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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나 원리나 통일사상을 훈독할 때 어려운 낱말이 나올 경우를 대비하여 가급적 말씀 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보았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말씀 전문가협조를 받아서 좀더 명확하게 정리하여, 획기적인 말씀 사전을 편찬하여,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말씀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사용하시다가 어려운 것이 발견되거나 잘못된 곳을 발견하시면 연락을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최신말씀자료를 보내주시면 즉시 편집하여 올리겠습니다.

  검색어    뜻     원문                                                              원문2               사전적 의미            원문4

  1대(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대신 참부모의 2대를 중심삼고 3대권을 연이을 수 있는 승리적 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를 갖추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2(오늘 천일국 2년을 중심삼고 200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의 날을 설정하여, 한국과 일본의 중심 존재들이 미국을 중심삼고 모인 전체가 이 자리에 모여 축수를 하고자 원하오니,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영인들과 4대 성인과 4대 직계 자녀와 협동하시어서 종교권이 같이 축복받은 중심 존재, 교파 중심자, 종교 중심자 전체가 하나 되어 하나의 주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개척과 새로운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이 거룩한 총탕감의 해원식을 봉헌하기를 원하옵니다., ...오늘 음력 2월 22일 이 시간을 기하여 영계의 모든 막혔던 담을 헐고, 해방적 차원을 중심삼고 평준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수평선상에서 서 가지고 일체-일념-일심을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이상권에서 서로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전후 형제지관계, 그러한 출발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메시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 메시아, 천주를 대표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메시아적 책임을 완성 완결지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하였사오니,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전체가 당신의 한 수중에 있사옵니다.)☞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2세축복(선생님이 전수식 축복을 해줘야 돼요. 선생님이 하던 권한, 또 흥진군이 하던 권한, 동생이 할 수 있는 권한도 전부 다 흥진군을 통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참부모의 허락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의 방향이…. 이제는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선생님이 할아버지예요. 3대가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축복받은 가정들의 2세, 그 아들 딸은 3대가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해줄 필요 없어요.) 축복이양 선포

 

 

  3계급(생활하는 데 있어서 상 중 하의 3계급으로 나누어 상급은 생활 기준이 얼마, 중급은 얼마, 이걸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중급이 될 때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평준화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세계는 반드시 유엔에 하나되어야 돼요. 정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 거예요. 정책을 잘못 세우게 되면 경제 관리체제를 파탄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 생활과 같은 계획을 세워 1년에 얼마, 전세계의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는 것, 상은 얼마고, 중은 얼마고, 하는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중을 중심으로 내려 가면서 하를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육지환원 선포

 

  3대권 ☞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단락 12

  3대 주체사상(1., 2.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창조성, 의식성, 그 다음에 자주성! 그것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건 상대적 개념이에요. 본래의 뿌리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사랑만이…. 자주성·창조성·의식성 그 위에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 3. 하나님은 3대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주체사상(三大主體思想)입니다.) ☞ 1.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단락 38, 2.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3.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3대 원칙(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평화왕국 창건과 국토 국민권 확립

  3대 축복(제1축복 하나님의 제1축복(第一祝福)은 개성을 완성하는데 있다. 인간이 개성을 완성하려면,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의 대상으로 분립된 마음과 몸이 수수작용을 하여 합성일체화함으로써 그 자체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개체적인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이루어야 한다.

제2축복 하나님의 제2축복(第二祝福)을 이루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이 각각 개성을 완성한 실체대상(實體對象)으로 분립된 아담과 해와가 부부가 되어 합성일체화함으로써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한다.

제3축복 하나님의 제3축복(第三祝福)은 만물세계에 대한 인간의 주관성 완성을 의미한다. 인간이 이 축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대상인 인간과 그의 상징적 실체대상인 피조세계가 사랑과 미(美)를 주고 받아 합성일체화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주관적인 4위기대가 이루어져야 한다. )☞ 원리강론

  3대 혁명(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후천시대를 맞는 인류의 책임과 사명

  3대사랑의 주체(하나님은 3대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3대의 가족(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가야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모, 부모, 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3만쌍(구약시대를 3단계 넘어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 선포 단락 25 , 10수를 넘어서는 환원시대에 있어서 3만쌍, 축복 세계화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3세축복(축복가정의 3세들은 절대로 타락하면 안 됩니다. 타락하게 되면, 그 혈통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침을 뱉고 돌아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에 설 수 없게 됩니다. 구원의 길이 없어진다구요. 구원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3세가 축복을 받으면 참사랑의 혈통을 지켜야 됩니다. 타락한 혈통을 만들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번 타락하면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혈통을 더럽히면 조상들이 내려와서 벌을 주게 될 것입니다. 대번에 영계로 데리고 가 버릴 수도 있다구요. 더 이상 그러한 짓은 허용될 수 없습니다.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에게 뭐 ‘참부모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를 빌 수 없어요. 자기 조상과 자기 사랑하는 형제들을 희생시키지 않고는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도 그 핏줄이 깨끗한 핏줄이 아니기 때문에 겉으로 벗겨 줘야 된다구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혈통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한번 걸려 버리면 하나님이 걸려 버린 그 족속을 아담 해와를 대하던 것 이상으로 미워하는 거예요. 완성한 후손의 핏줄을 더럽힌 사람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의 몇 백 배 더러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3대권 내에 있는 축복받은 여러 가정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락의 슬픔을 맛보는 그런 혈족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한다구요.) ☞ 축복이양 선포

  3수(남자, 여자, 하나님까지 3수예요.) ☞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3시대 대전환 입적 축복식(1. 역사시대에 해방권을 바라던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권을 가지고 자유천지 지상 - 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청평에서는 지금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이 이뤄지고 있는 거예요. 3시대,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를 뒤집어야 돼요. 대전환이에요. 사위기대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는 서는 것이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2.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 ☞ 1. 부자협조시대 선언, 2. 가정 왕권시대 선포

  4대사랑권(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사랑권, 즉 4대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4대심정(4대 심정이란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 자매의 심정, 자녀의 심정 등 4가지 심정을 말합니다. 심정은 사랑과 표리일체(表裏一體)이기 때문에 4대 심정은 바로 4대사랑을 뜻합니다. 즉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자매의 사랑, 자녀의 사랑의 네 가지 사랑을 말합니다.)☞통일사상

  4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 선포 단락 126

  4위기대(성상(性相)-형상(形狀)의 수수작용에는 상술한 바와 같이 반드시 중심(심정(心情) 또는 목적)과 결과(합성체 또는 신생체)가 동반되기 때문에 수수작용에는 반드시 中心-성상(性相)-형상(形狀)-결과의 4요소가 관련되게 된다.17) 그런데 이 4가지 요소의 상호간의 관계는 위치(位置)의 관계가 된다. 즉 수수작용에 있어서 중심, 성상, 형상, 결과는 모두 일정한 위치를 차지한 후,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고,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4위치의 터전을 사위기대라고 한다.)☞통일사상

  4천8백만(청년 할 때는 48세까지 잡지요? 51세 넘어서기 위해서는 3수를 다리 놓아야 되는 거예요.)☞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6수(나쁜 수)☞축복이양 선포

  7개항(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血統)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宇宙主管)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自我主管) 완성(完成)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良心)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正午定着的)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해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結婚祝福)을 받아 혈통전환(血統轉換)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명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永生)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 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地上)에서 완성(完成)을 본 영계인(靈界人)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所有權) 환원식(還元式)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心情)의 봉헌(奉獻)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心情文化)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開門)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UN의 위상을 정립해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평화왕국을 보호하고 지키는)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문

  7수(7수가 뭐냐? 상·중·하, 우·중·전, 전·중·후예요. 오늘날 이것을 세는데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을 빼놓고 세는 거예요. 상하, 중을 빼 놔요. 이것 둘이 하나로 같지를 않아요. 반드시 여기에 매개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야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야만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상하가 아니고 상중하예요. 중이 빠졌어요. 상하·좌우라고 해요. ‘좌’자가 왜 먼저 나왔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상하가 됐으면 우중좌가 돼야 할텐데, 좌우로 좌가 먼저 와요. 전후는 맞아요. 상하·전후는 맞지만 좌우는 틀렸다는 거예요. 부부관계에서 틀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는 거예요. 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꿰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7수가 행복한 수라는 것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7수를 찾아가는 거예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7자(7자, 7자는 뭐냐 하면, 상하 하나 둘, 좌우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여기 중앙수예요. 중앙이 뭐냐? 중심 핵이 될 수 있는 거이에요. 아무리 큰 장소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먼지 하나와 같은 그 핵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래서 7수라는 것은 해피(happy), 행복의 수입니다.)☞제10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8단계(거기서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개인시대부터 개인부정, 가정 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영계까지 부정해야 돼요. 부정한 완전한 기반 위에, 개인에서 8단계까지 부정한 위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걸 다시 갖다 붙여야 돼요.)☞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8수(8수가 중요해요. 재출발을 상징해요.)☞천일국 지도자의 길

  • 8수(8수예요, 8수. 8수라고 해서 뭘 파는 것이 아니에요. 기어(gear; 톱니바퀴)가 둘 합하면 8자가 돼요. 여기는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건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같이 돌아가면 큰일나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본문의 맨 끝부분을 참조

8수(여든 일곱이 됐지만 이제 6개월이 지났으니 8수 시대에 연결되게 돼 있어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9수(나쁜 수)☞축복이양 선포

9수(아홉이, 이게 나빴지요? 나빴지만 이걸 두고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이게 좋은 겁니다. 3, 4, 5, 6, 7, 8! 8수! 여기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8수 이랬으면 9, 10! 여기는 새로운 출발, 한 바퀴 돌았다가 여기 10에서 새로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10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사탄이 붙일 수 없어요. 사탄이 붙이려면 여기를 찾아가 가지고 이렇게 와서 이게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래 가지고 붙일 때에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두 번, 세 번 만에야 찾아 들어가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도 3을 중심삼고 8을 중심삼고 계수를 하면 삼 팔에 이십 사(3x8=24)가, 24절기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숫자가 무슨 숫자예요? 옛날에 투전판에 가면 긴 것이 있다구요. 4자, 5자예요. 4자, 5자가 이게 하나, 둘, 셋! 이 4자가 좋은데 이거 암만 했댔자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찾더라도 하나님이 떠난다는 거예요. 9수예요. 하나님이 떠나는 것이 9수예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쌍을 맺는다 해도 9수가 좋은데 4, 5를 합해야 9수가 된다는 거예요. 투전판에서 9수면 왕초가 돼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투전판에서 9수면 왕초가 돼요.'의 의미는 짓고땡이라는 게임에서 석장으로 10이나 20을 만들고 남은 두장의 합이 가장 좋은 숫자가 9이기 때문에 나온 말이고, 똑같은 숫자가 나올 경우는 땡이 되고 땡이 없을 경우에는 합이 9인 경우가 갑오라 하여 가장 높은 숫자로 여긴다. 같은 숫자가 나올 경우에도 장일 경우인 20을 제외하면 최고 좋은 숫자가 된다.-편집자 주-)

9수(투전판의 카드도 조건 싸움이에요. 투전판에서 9(九) 자가 제일 힘이 있잖아요? 4(四)수, 5(五)수를 갖게 되면 9수 앞에는 손을 말아야 돼요. 절반을 말한다구요. 짓고땡 알아요? (웃음) 71. 선생님이 어렸을 때 투전판을 전부 요리했어요. 아이 때, 여덟 살적부터 아무리 그 동네에서 대가리 크고 능란한 사람이라도 나한테 못이겼어요. 투전판에 가서 처음에는 절대 안 해요. 들어가서 구석에 박혀 있다가 세 판에 딱 끝내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틀림없이 이긴다면 이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따라지였지만 제일 미워했어요. ‘저놈의 자식! 따 놓은 보따리를 몽땅 저놈의 자식이 씌워 버린다.’ 그랬다구요. )☞조국광복의 용사, ('따라지'는 투전판에서 1(一)을 말한다. 0은 '망통'이라 한다.-편집자 주-)

  10수(10수는 귀일 수예요. 열 다음에는 열 하나요, 열 셋이오? 「열 하나입니다.」 귀일 수예요. 스물 한 다음에 스물 셋이오? 백 한 다음에 백 하나고, 억 한 다음에 억 하나지. 십일조하는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 전체를 접붙여서 찾으려고 했던 것인데, 이것을 다 망쳐 놨어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정했습니다.)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12수(하나, 둘 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어디로 가요? 맨 처음에 세었으면 여섯, 그 다음에 일곱, 여덟, 아홉! 이러면 아홉이 걸립니다. 아홉, 열, 그 다음에 열 하나! 열 하나해서 하나만 해서는 안 돼요. 열 둘!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도 열두 달이 있고, 12수라는 것은 이스라엘 선민에도 열두 지파가 있고, 주역에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는 것이 있어요.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둘을 상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둘을 상대하고 있다는 의미는' 천간과 지지를 서로 하나씩 짝을 지워서 갑자 을축 병인 정묘...계해로 60가지를 만드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편집자 주-

  12지파(12지파를 책정했는데, 최후에는 베링해협을 중심한 국경철폐가 우리의 숙명적 과제로 남아 있어. 어제 배치한 것이 12지파 분파를 만든 것은 베링 해협 때문에 만든 거야. ... 어제 12지파 한 것은 그것이 무엇 때문에 했느냐면 자기들이 책임자가 되면 이전의 책임자들을 지운다는 얘기가 아니야. 이것은 베링해협을 위한 새로운 조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 효율이! 12지파 조감도를 만들어서 사진 찍어 주라고 했는데, 누가 해야 돼? (이용흠 장로!)....4월 17일 부활절 전까지의 축복 행사와 어제 오후에 12지파를 중심한 새로운 제비뽑기와 관련되어 새롭게 선출된 12명의 지도자를 중심으로 배링해협 건설단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2007년 1월 3일 오후에 12지파를 추첨함 편집자 주) 2007년 1월 4일 훈독회

  13수(2013년까지,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의 정월 13일, 13수가 문제예요.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서양에서 제일 나쁜 수예요. 열 둘의 중앙수를 말해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14만4천(예수님이 올 때 14만4천 명이 첫째 부활한다고 했는데, 선생님 때에는 14만4천 무리가 아니에요. 그때는 국가시대였지만 지금은 세계시대로 지상 천상천국을 이룰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14만 교회를 중심삼은 부활 국가를 건설하는 거예요.) 천주환원 선포

  16수(16수를 맞춰 나가요. 사탄이 지금까지 침범한 것이 사사는 십육(4x4=16), 16수예요. 한국에도 유엔군 16개국이 왔었지요? 일본 조직도 보면 16개예요. 한국도 16개였지요?) 천주환원 선포

  17수(하늘땅을 시작하는 날에 있어서 17주년이에요. 17수는 새 출발이에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18수(4천8백만을 8월 18일…. 그것도 16수예요. 8월, 재출발하는 18일이 되고(8수는 재출발 수<편집자 주>)☞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20관(오관이 있는데 육적 오관, 그 다음에? 「영적 오관입니다.」영적인 오관! 하나의 남자도 그렇고 하나의 여자도 그러면 무슨 관이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오관씩이면 십관이고, 여자도 영육을 중심삼고 십관이면 몇 관이에요? 「20관입니다.」 20관! 20관이라고 해서 무슨 무게의 20관이 아니에요. 그건 느낌과 생각할 수 있는 실체상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20수(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넷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몇 개냐? 사 사는 십육(4X4=16)하고 동서남북의 4개 하면 20개예요. 20개라구요. 손발을 합하면 20개예요. 사람이 서고, 걷고, 일하고, 모든 활동하는 데는 손발이 움직이는 거예요. 물론 몸뚱이도 머리도 움직이지만 주로 움직이는 것은 손발이에요. 손발이 움직여 가지고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도수를 보게 된다면, (오른쪽 손가락을 엄지부터 하나씩 꼽으시면서) 광물시대, 그 다음에는 식물시대, 그 다음에는 동물시대, 그 다음에는 인간시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에요. 5수라구요. 5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예요. 사지(四肢)를 통한 20수가 우리 인간의 20수예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20수(그 10수, 20수가 뭐예요? 남자 10수, 여자 10수가 뭐예요? 부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부모예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천일국(天一國)을 말하는데, 천일국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도 남자나 여자나 오관을 갖고 있는데, 십관 십관, 20관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31(31이면 구력을 보게 된다면 새 출발을 말해요.(구력은 30일까지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상 초하루가 된다<편집자 주>) ☞ 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36만쌍

  36가정(36가정 가운데 중심은 뭐냐 하면 야곱가정에요. 처녀 총각이 중심이에요. 기성가정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이고, 그 다음은 계약결혼한 패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성약시대는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나 기성가정이니 무슨 계약가정이니, 또 지금 처녀 총각이 하늘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정을 이뤄 가지고 살 수 있는 법은 없어요. 그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의 법을 새로이 다 풀어서 가려 가지고, 해소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올 수 없게끔 분별시켜서 안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정이 낙원을 거치지 않고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참소를 못 걸어요. 36. 사탄은 낙원세계 이하, 국가 기준이하에 머물러 있는 지금까지의 영인들은 지옥에 마음대로 갖다가 처단할 수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걸 넘어섰어요. 기성가정,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가정은 노아와 마찬가지고, 그 다음은 야곱과 마찬가지의 가정들은 이 모든 것이 정착했다는 거예요. 가정으로 보면 구약시대가 기성가정, 신약시대가 계약결혼한 패들이에요. 여기 미국은 계약결혼 하지요? 살기는 살지만 가정을 싫어하고 아들딸을 싫어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다구요. 가정이 없다구요. 그런 패들이에요. 37. 그 모든 것이 정착해서 야곱의 열두 지파를 편성하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서, 그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께 바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것이 36가정이에요. 36가정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있어요)☞6천년 역사 대 해원식

  40수(광물시대, 그 다음에는 식물시대, 그 다음에는 동물시대, 그 다음에는 인간시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에요. 5수라구요. 5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예요. 사지(四肢)를 통한 20수가 우리 인간의 20수예요. 남자 여자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40수예요.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40수(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도 남자나 여자나 오관을 갖고 있는데, 십관 십관, 20관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40수, 40수가 언제나 문제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돼 있으면 남성을 대표한 20성과 여성을 대표한 20성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합한 40성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40수는 언제나 이상 수가 돼 있어요. 40고개.)☞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43(이번 대통령이 몇 대야? 「43대입니다.」 43대지? 43대에 끝장을 봐야 돼요. 4천3백년, 430년의 출애급처럼, 출 지옥을 출발하는 거예요. 출애급과 같이.)☞ 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44수(44수는 거꾸로 세워 합하면 어머니 자리가 되다는 것, 미국의 대통령도 44대요, 오늘 자녀의 날도 44주년을 맞는 이런 날이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합하면 좋고 좋은 날짜입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44( 44라는 것은 뭐냐하면, 한번 해봐요. 44를 거꾸로, 아래위로 맞추면 ‘어미 모(母)’자가 되는 거예요. 어쩌면 이 44가 ‘어미 모’ 자가 되는지, 써 보라구요. 이거(4)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긴 데 이렇게 내린데에 요걸 이렇게 거꾸로 오게 된다면 여기에 이렇게 그으니까 ‘어미 모’자가 되잖아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48(부모의 날은 47회를 맞이하기 때문에 햇수로는 48년을 넘어가는 이 해가 되겠사오니, 12수의 4배수가 되는 48년을 중심삼고,... 48수는 12수의 몇 배예요? 「4배입니다.」4배예요. 이 사 팔(2X4=8), 일 사는 사(1X4=4) 48회입니다. 그래, 사실을 발표하면 부모의 날도 48회 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는 청년의 한계의 연령이 얼마냐 하면 48세까지로 잡습니다.)☞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72가정(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이 72가정에요. 38. 72가정 중심삼은 것은 뭐냐? 모세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 애굽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선민이 72장로예요. 열두 가정에서부터 72장로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에 와 가지고는 120수예요. 열두 지파의 환원이에요. 12수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기준에서 120문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예요.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할 때, 어머니 신이 강림하는 거예요. 아버지 신인 예수님은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어머니 신은 지상에 와 가지고 아기를 해산하는 수고를 하는 거예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72수(72문도를 대표하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대표한 그 쌍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를 대표하는 거예요. 72지파, 72문도, 모세의 72장로도 대표한다구요.)☞축복이양 선포

  72일(지금부터 72일 이상 수련을 받지 않은 사람은 세계의 어디든지 통일교회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조국광복의 용사

  88(88이면 좋은 숫자예요, 나쁜 수예요? 둘을 합하면 이 팔이 십육(2x8=16), 셋을 합하게 되면 삼 팔 이십사(3x8=24), 넷을 합하게 되면 뭐예요? 사 팔 삼십이(4x8=32)예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왕권을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텐데 새로이 33세에서부터 왕권을 찾아 가지고 40대까지 수습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러면 사 팔 삼십이(4x8=32), 다섯 합하면 얼마예요, 다섯? 오 팔 사십(5x8=40)이에요. 이 하나에 여덟 대를 지어 놓으면 사십이 돼요. 그 사십과, 한 손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왼손이 40이 됐으면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바른손에도 40이상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0을 똑같이 이렇게 하나되면 80이 돼요. 80이 된 둘이···. 8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예요? 육 팔이 사십 팔(6x8=48), 48수 하게 되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청년시대를 지나가요. 장년시대로 넘어가요. 제일 좋을 수 있는 때를 지나 가지고, 49제 하게 된다면, 세상을 떠난 사람은 49가 이 세상과 저 세상과 이별하는 그런 경계선이 돼요. 그 다음에는 육 팔이 사십 팔(6x8=48), 그 다음에는 칠 팔이 오십 육(7x8=56), 56세 이것이 고개를 넘어가는 때예요. 그 다음에는 팔 팔 육십 사(8x8=64), 64세, 6수 4수 모든 것이 사 육이 이십 사(4x6=24), 6수 4수 10수도 되지만 이거 곱하게 되면 24수가 돼요. 모든 것이 8수를 중심삼고 이 규격을 맞춰보면 모든 것이 다 맞아 떨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일절은 팔일을 대표할 수 있는 날이다 이거예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180가정(180가정을 중심삼은 사두시대의 완결은 종족 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머리를 연결하는 것 ... 180가정을 하늘에 입적시키는 가정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조상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360가정(자기가 김씨면 김씨 문중하고, 유씨면 유씨 문중, 가까운 친척을 묶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라도 좋아요. 외척까지 합해서 180가정을 묶어 360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교회 하던 그 운동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서 그 360가정이 국가 메시아를 도와야 돼요. 외국에 선교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족들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돼요. 자기가 줄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육지환원 선포

  430가정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 선포 단락 25, 민족해방☞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1800가정(1800가정이 7수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2000년 총해원 추석절(무덤을, 사망권을 해체시키는 이런 시대)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2001년 1월 13일(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印)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이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년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生)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 오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主權)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문

  6500가정(6500가정은 9수)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가락김(가락 김’씨! 몇 개 만들었나? 「열 세 개입니다.」열 세 개 족속이야? 그 족속들의 면류관을 가졌으면 족속 대신해 가지고 ‘가락 김’씨 총수가 총사령관 문중 종씨, 그 다음에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에 지방 책임자가 합해 가지고 그 전체 성씨들을 동원해 가지고 한 날에 축복을 하는데, 될 수 있으면 김 씨가 13성이면 전부 한 날에 해 버리라는 거예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가로사랑(횡적 사랑 즉 가로사랑은 옆으로의 사랑을 말하며, 형제자매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을 말합니다. 여기서 형제자매의 사랑은 형제끼리의 사랑과 자매끼리의 사랑 및 형제와 자매의 사랑을 말합니다.) ☞ 통일사상

  가르치는 사람(들을 줄은 알지만 가르칠 줄은 몰라요. 듣는 사람이 지도하나? 누가 지도해요? 듣는 사람이 지도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지도하나? 「가르치는 사람입니다.」여러분이 모를 때는 그 사람들한테 배워야 돼요. 그 사람들의 제자가 되니 꽁무니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가르친다는 것({영계에 대하여; 편집자 주}가르친다는 것은 말씀을 중심삼고 흘러가는 거예요. 골만 찾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말씀 언(言)’에 ‘내 천(川)’자니 흘러가는 거예요. 말씀도 흘러가는 거예요.) ☞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

  가인권(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고반점 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가인 아벨 문제(전부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는 우주의 근본이에요.) ☞ 천주환원 선포, 여자를 사랑하는 데는 남자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되고, 남자를 사랑할 때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돼요. 둘이 하나된 관계를 맺어야 더 높은 차원의 주체 대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문제는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누가 주체가 되고 대상권으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에 대상적 존재가 주체가 됐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것은 숙명적인 물건이기 때문에 그냥 그래로 대치할 수 없다구요. 재건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가 없어요.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가정(1.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을 완성한 가정이야말로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왕국을 이 땅 위에 창건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입니다. 그 구성원인 가족 모두는 하늘의 왕족입니다. 2. 사랑은 그런 것 중에 제일 고귀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틈바구니가 있는 데는 사랑이 찾아 들어가는 것이고, 저기압이 된 데는 공기가 흐르듯이 사랑이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구멍이 뚫린 데는 사랑으로 메워야 되는 거예요. 이런 틈이 있는 데는 햇빛과 공기와 물이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 틈이 생긴 것을 전부 다 메워 가지고 통일적인 하늘의 소유권 완전한 물건으로서 내세울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것이 축복받은 해방된, 하늘나라를 향한 충신 충효의 도리, 참된 효자 효녀의 승리적 가정이 되느니라!) ☞ 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단락 33~34, 2. 축복이양 선포,

가정(인간은 우주의 축소체이지만 가정도 우주의 축소체이다. 이때 인간은 구성요소(構成要素)로 본 우주의 축소체이며 가정은 질서로 본 우주의 축소체인 것이다. 가정이 질서로 본 우주의 축소체라는 말은 우주의 종적질서(縱的秩序)와 횡적질서(橫的秩序)를 닮아서 가정에도 축소된 형태로서의 종적질서와 횡적질서가 있게 됨을 뜻한다. 가정에 있어서의 종적질서란 조부모(祖父母)(父母)→부모(父母)→子女→손녀(孫子)로 이어지는 질서를 말하며 횡적질서(橫的秩序)는 부부간 및 부모중심의 형제자매간의 질서를 말한다. 사랑은 이러한 질서를 통해서 실현(實現)된다.) ☞ 통일사상

  가정당 재창조의 주인, 가정이란 결국 부모와 자녀 그리고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이 묶음의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가정맹세(2. 가정맹세도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야 돼요. 이 가정맹세가 뭐예요? 가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어 천지부모 전체를 잃어 버렸던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단락 139, 2. 가정 왕권시대 선포

 가정맹세 2번은 뭐예요?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입니다. 그 다음에 3번은 뭐예요?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에 세워야 할 도리입니다. 4번은 한 가정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4대 조건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은 뭐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다 알아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8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 시대예요. 구약시대의 소원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천주의 대왕마마로 모시는 것이었지만, 선민권이 그것을 유린해 버렸어요. 그 한을 풀기 위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가정적 왕으로부터 국가적 왕으로부터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재림의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완성도, 국가의 완성도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혈통을 천년만년 후손 앞에 고이 남길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 앞에 남기겠다는 이러한 결의를 갖지 않으면 왕을 모신 가정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단락 142

  가정윤리(가정의 규범, 즉 윤리는 우주의 법칙(이법(理法))이 축소되어 나타난 것이다. 즉 가정윤리는 바로 천도(天道)이다....가정윤리는 모든 윤리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가정윤리를 사회에 적용하면 사회윤리가 되고, 기업에 적용하면 기업윤리가 되고, 국가에 적용하면 국가윤리가 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덕목(德目) 또는 가치관(價値觀)이 성립하게 된다. )☞ 통일사상

  가정은

  가정의 왕(가정의 왕이 됐으니 가정의 왕을 모셔 가지고 종족의 왕으로부터 나라의 왕, 나라의 왕에서 세계의 왕, 천지의 왕의 자리로 왕권을 해방해 가지고 그 위에 군림해야만 천지부모의 왕권이 전체 해방되는 것입니다.,...자기 일족 기준의 뿌리를 본연의 참부모의 심정권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본연의 전통적 가정, 참부모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가정 왕으로부터 국가의 왕으로 발전할 수 없다)☞ 가정 왕권시대 선포

  가정 왕권시대 선포(아담가정 홀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의 계승자가 돼야 되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자가 돼야 되고, 천상세계 - 지상세계를 재창건하는 승리의 하나님 대신 왕권 건립자가 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천지부모 앞에 모든 승리의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천상에 왕권을 세워 황족권과 더불어 길이 만세에 천상 - 지상세계에 통일적 환경 일체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것을 발표)☞ 가정 왕권시대 선포

 1. 선포 내용; 선생님이 가정의 왕이 됐어요. 우리 가정, 우리 가정의 왕이 됐다는 것입니다.

 2. 터전;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홀로 홀로 하나님의 뒤를 따라오다 보니 이 자리에까지 왔습니다.

 3. 시대적 배경; 참부모의 날을 설정한 지 40년이 지나고 참자녀의 날을 제정한 지 만 40주년을 지나 내일부터 새로운 40년을 출발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 천지부모님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된 권한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출발이 아담가정,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였던 것을 생각할 때, 아담가정을 잃어버렸던 인류 역사 가운데서 다시 하나님의 동산 가운데 하나님의 승리의 사랑의 표적을 가지고 고난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으로서 아담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시대

  가정적 사위기대(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은 물론 그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이상적인 부부를 이루고 이상적인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하나님 중심의 가정적 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소망하신 창조이상가정(創造理想家庭)이 되는 것입니다.)☞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가정적사위기대(윤리론의 원리적(原理的) 근거의 두번째는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이다. 하나님의 참사랑이 온전히 실현되기 위해서는 가정적사위기대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은, 현실적으로는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하나님-父=母-子女의 4위치)를 통하여 나뉘어져서 분성적(分性的) 사랑(또는 分性愛), 즉 부모(父母)의 사랑, 부부(夫婦)의 사랑, 子女의 사랑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하나님을 중심하고 볼 때, 부모나 부부나 자녀는 모두 하나님의 대상이 된다. 부모는 하나님의 제1대상(第一對象)이 되고, 부부는 하나님의 제2대상(第二對象)이 되고, 자녀는 하나님의 제3대상(第三對象)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중심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합쳐서 삼대상(三對象)사랑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본(本) 윤리론(倫理論)은 가정내의 4위치를 중심한 사랑의 관계를 전적으로 다루게 된다. )☞통일사상

  가정천국

  가족(우리가 떠나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곳에 위해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님 누나와 동생의 사랑, 처자식과 이웃 친척들의 사랑이 알알이 배어 있는 곳입니다. 이 모든 관계와 인연들이 위해주는 사랑으로 맺어져 있고 하나 같이 품고 싶은 정다운 곳입니다. 그곳에 해방된 자신으로써 당당히 나타나 산천초목을 품고, 일가친척을 사랑하며 환희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것이 가족을 떠난 나그네의 향수요, 소망일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난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려 가족을 보고 싶어도 갈 수 없었던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유리고객(流離孤客)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밖에 갈 수 없었던 신세가 바로 타락의 후예된 인류였다는 것입니다.)☞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가죽(연륜을 중심삼고 연륜 가운데는 가 있어야 되고, 살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부딪치지 않고 서로가 딱 들어 맞아서 뼈를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을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가죽을 돌리더라도 마음대로 상충 없이 돌아갈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은 뼈에서 몸뚱이에 연결되고, 몸뚱이에서 뼈까지 연결되는 거예요.,...피부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피부가 없으면 살이 상하고, 살이 없으면 뼈가 상하고, 뼈가 없으면 골수가 흘러가 버리고 없어져요. 골수가 없으면 영영 모든 존재는 뼈를 중심삼고, 살을 중심삼고, 가죽을 중심삼은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얼굴 모양은 뼈의 모양의 그림자와 같이 됐고, 뼈와 살의 모양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가죽입니다. 47.그렇기 때문에 가죽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한 것이 뼈에 있어서 살이 필요하고, 살에 있어서 가죽이 필요하지만, 가죽에 있어서 뼈와 살보다도 더 귀한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몸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가죽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내 피살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명사①동물의 몸을 감싸고 있는 질긴 껍질-한컴사전-)

  가지(나무의 중심 줄기가 아니라 옆으로 뻗은 가지; 편집자 주)

  가치(가치(價値)라는 말은 본래 경제적 생활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주로 경제적 가치를 의미하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이 말이 일반화(一般化)하여 사회, 정치, 법률, 도덕, 예술, 학문, 종교 등 인간생활의 거의 전반에 걸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통일사상에서는 가치(價値)를 크게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로 구분한다. 물질적가치란 상품가치와 같이 생활자료의 가치를 뜻하며, 정신적 가치는 지(知)-정(情)-의(意)의 기능에 대응(對應)하는 진(眞)-미(美)-선(善)을 말한다. ..가치론에서는 주체(主體, 主觀)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대상(對象)의 성질을 가치라고 규정한다. 즉 어떤 대상이 있어서, 그것이 한 주체의 욕망이나 소원을 충족시켜 주는 성질을 가질 때, 그 주체(主體)가 인정하는 그 대상(對象)의 성질을 가치(價値)라고 한다. 즉 가치는 주체가 인정하는 대상가치(對象價値)이며, 주체에게 인정되지 않으면 그것은 현실적인 것이 되지 못한다. )☞통일사상

  • 가치(가치에는 대상(對象)이 지니고 있는 성질로서의 가치와, 주체와 대상 사이에서 결정되는 가치의 두 가지가 있다. 전자(前者)를
  • 잠재적가치(가치의 본질 즉 대상의 본질적요소(내용, 속성, 조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그것은 대상이 지닌 창조목적과 대상속에 있는 상대적요소 상호간의 조화이다. 모든 피조물에는 반드시 만들어진 목적, 즉 창조목적(創造目的, 被造目的)이 있다. 예컨대 꽃에는 美로써 인간을 기쁘게 하고자 하는 창조목적이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 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든 예술(藝術)작품이나 상품의 경우에도 반드시 제작된 목적이 있다. 그리고 상대적 요소(要素)의 조화(調和)란 주체적요소와 대상적요소의 조화를 말한다. 만물은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이기 때문에 원상을 닮아서 반드시 그 내부에 성상(性相)과 형상(形狀), 양성(陽性)과 음성(陰性), 주요소(主要素)와 종요소(從要素) 등의 주체적요소와 대상적요소의 상대적요소가 깃들어 있다. 이 상대적요소 사이에는 반드시 수수작용에 의한 조화가 나타난다. 이 때의 수수작용은 대비형(對比型)의 수수작용이다. 이리하여 창조목적을 중심으로 상대적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태, 그것이 바로 가치의 본질이다.)라 하고 후자(後者)를
  • 현실적가치라고 한다. 위에서 주체(主體)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대상의 성질(性質)이 가치이다라고 한 것은 바로 잠재적(潛在的)가치를 말한 것이다. 그런데 가치는 현실적으로 반드시 평가되는 것이며, 이 때의 평가(評價)는 주체와 대상 사이에서 수수작용(授受作用)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이 평가(授受作用)에 의해서 결정되는 가치가 현실적가치이다.)☞통일사상

  가치실현욕(욕망에는 전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과 개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이 있게 된다. 전자(前者)를 가치실현욕이라 하고 후자(後者)를 가치추구욕이라 한다. 이 양자를 합해서 이중가치욕(二重價値欲)이라고 부른다. ... 창작은 가치실현욕(價値實現欲)에 근거하여 행해지며, 감상은 가치추구욕에 근거하여 행해진다.)☞통일사상

  가치추구욕(욕망에는 전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과 개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이 있게 된다. 전자(前者)를 가치실현욕이라 하고 후자(後者)를 가치추구욕이라 한다. 이 양자를 합해서 이중가치욕(二重價値欲)이라고 부른다.... 인간은 대상에서 가치를 발견함으로써 기쁨을 얻고자 한다. 이것이 가치추구욕이다. 감상이라는 행위는 이 가치추구욕에서 유래된다. 이와 같이 감상은 개체목적을 수행하고자 하는 욕망에 기인하고 있다. 통일사상

  가화만사성(공자님이 말하기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어요. 집이 화합하고 만사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나면서부터 너희들을 보고 그리워했다.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그리워할 뿐만 아니고 사랑했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 사랑했기 때문에 내 생명과 내 모든 걸 투입 희생하면서 바치면서 사랑했다.’ 이래야 돼요. 그럴 때는 그런 사람이 가화(家和), 집 가운데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살더라도 그 천 사람 가운데 대표적으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화합하고 화합하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각심(자기들이 사명을 하지 못하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탄이 요사스러운 환경을 만들어 놓기 위한 것이요, 천지의 도리를 흐려 놓는 무리라는 것을 각심(명심;편집자 주)해야 되겠다구요.)☞ 가정 왕권시대 선포

  각인(귀하게 여기시고 전부 다 마음에 기억이 아니라 마음에 각인(刻印)하라는 거예요. 각인, 파서 새기라구요. 각인하시사 영원히 자손만대에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문이 되어야 되고, 나라가 되지 않으면 세계의 중심 자리를 빼앗깁니다. )☞ 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각지성(각지성은 알고 있는 상태를 지속하는 능력을 말하며)☞ 통일사상

  간접주관권(피조물(被造物)이 성장기에 있을 때에는 원리 자체의 주관성(主觀性) 또는 자율성(自律性)에 의하여 성장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은 원리의 주관자로 계시면서 피조물이 원리에 의하여 성장하는 결과만을 보아서 간접적인 주관을 하시므로, 이 기간을 하나님의 간접주관권(間接主管圈) 또는 원리결과주관권(原理結果主管圈)이라고 한다. )☞ 원리강론

    1. Indirect dominion

  갈등(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감각(관념은 두 가지의 방향에서 마음에 들어오게 되는데, 하나는 감각(感覺; sensation)의 방향이며, 또 하나는 반성(反省; reflection)의 방향이다. ...감각(感覺)이란, 감각기관(感覺器官)에 비치는 대상의 지각(知覺)을 말한다. 즉 황(黃), 백(白), 열(熱), 냉(冷), 유(柔), 견(堅), 고(苦), 감미(甘味) 등의 관념을 말한다. 반성이란, 마음의 작용을 말하며 생각한다, 의심한다, 믿는다, 추리한다, 의지한다 등이 그것이다. 이 반성(反省) 때에도 관념(觀念)이 얻어진다.)☞ 통일사상

  감각적내용(칸트에 있어서 닭, 개 등의 그 자체(물자체(物自體))는, 실제는 불가지(不可知)이다. 실제로는 닭이나 개 등의 물자체(物自體)들이, 그들의 여러 성질(性質)에 기인하는 다양(多樣)한 자극을 발(發)하여서, 그것으로 인간의 감각기(感覺器)의 감성(感性)을 촉발(觸發)하여, 물자체(物自體)의 여러 성질에 대응하는 잡다(雜多)한 영상의 단편(端片)들을 직관(直觀)하게 하는데, 이때의 직관(直觀)된 영상의 단편들을 감각적내용(感覺的內容) 또는 감각적 성질이라고 한다. 이 감각적성질과 마음속의 동물(動物)이라는 개념이 합쳐져서 비로소 현실의 닭이나 개가 되어 인식의(認識)의 대상(對象)이 된다.)☞ 통일사상

  감성적인식상(감성적단계(感性的단계)의 인식; 이것은 인식과정의 소생적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먼저 외적자동적사위기대(自同的四位基臺)가 형성된다.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인 목적을 중심으로 하여 주체(인간)와 대상(만물)간의 수수작용이 행해지고, 대상의 내용과 형식이 주체의 감각중추(感覺中樞)에 반영되어서 영상 또는 표상을 형성한다. 이것이 감성적(感性的)내용과 감성적(感性的)형식(形式)인데, 이것을 감성적인식상(感性的認識像)이라고 한다(그림 9-2).)☞ 통일사상

  감옥(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악한 사탄세계의 감옥에는 선한 사람이 많은 거라구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옥중에 가더라도 반드시 뜻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놓치지 말고 상대적인 다리를 놓아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나 어디에 가나 다리를 놓을 줄 알아요. 나와 가지고도 그런 사람들은 때때에 따라 가지고 오라고 해서 말씀도 하고, 그때 시대와 지금 시대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해서 달라졌으면 도와도 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그들이 발전하게 품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암만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발판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감옥(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을 그런 놀음을 절대 안 하려고 했다구요. 감옥 가더라도 싫다고 안 했어요. 내가 자원해서 감옥에 갔습니다. 미국에서 기소했다는 소리를 듣고 독일에서 즉시 미국에 갔습니다. 레버런 문은 미국 안 온다고 했지만 잘못 알았다, 이 자식들! 미국 사람들은 국내에서 고소당하면 도망가는데 외국 사람이 법적인 아무 보장도 없는데 뭐 레버런 문이 목사 이름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 16명이 사인해 가지고 안 온다고 그랬어요. 안 올 게 뭐야? 싸우면 지게 돼 있어요. 코너에 몰아 가지고 삼각 지점에 딱 가게 된다면,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 굴복해야지요)☞ 조국광복의 용사

  감정이입(미학(美學)에 있어서 맆스(T. Lips)의 감정(感情)의 이입(移入)(empathy, Einfuhling)에 해당한다 하겠다. 감정의 이입(移入)이란, 자연풍경을 볼 때나 예술작품을 감상할 때 자기의 감정이나 구상을 대상에 투사(投射)해서 그것을 감상하는 것을 말한다.) ☞ 통일사상

  감지성(감지성이란 사물에 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 통일사상

  강생(이 아침은 1965년 새해 들어 첫번째 맞이하는 안식일인 동시에 주 강생 1965년째를 맞이하는 날이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메시아의 탄생일을 자기들 마음대로 정하여 축하했사옵고,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인류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어떠한 인연과 가치를 결정지었는지도 알지 못하고, 그분의 명성만 기억하고서 메시아의 탄생일을 축하했사옵니다. (降生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삶을 어여삐 보시고 인간의 몸을 빌려서 탄생하셨으며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몸까지 십자가에 메달리시고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가 승천하셨는데 이중에 사람의 몸을 쓰시고 태어나신 것을 강생이라함-편집자 주)) ☞ 말씀집14권

  개념-인식론-((槪念)은 추상적인 영상을 말하며, 일군(一群, 한 무리)의 관념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요소가 영상화(映像化)한 것을 말한다. 예컨대 개, 닭, 소, 말, 돼지 등의 관념에 있어서 공통적인 요소는 감각(感覺)을 가지고 운동하는 성질인 바, 이것을 영상화시키면 동물(動物)이라는 추상적인 꼴을 얻게 된다. 이것이 개념(槪念)이다. 이 개념에는 종개념(種槪念), 유개념(類槪念)이 있다.) ☞ 통일사상

  • 개념-논리학-(개념(槪念)이란 사물의 본질적인 특징을 파악한 일반적인 표상(表象)(또는 사고(思考))을 의미하는데, 개념에는 내포(內包)(intension)와 외연(外延;extension)이라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내포는 각 개념에 공통된 성질을 말하며, 외연(外延)은 그 개념이 적용되는 대상의 범위를 말한다....개념이라는 것은 내용이 없는 텅빈 그릇과 같은 것이다. 그 속에 내용이 채워지지 않으면 무의미(無意味)하다. 이것을 비유해서 예를 들면, 동물이라고 할 때, 동물 그 자체는 내용이 없는 단순한 개념일 뿐, 실제로 객관세계에 있는 것은 닭, 개, 말, 고양이, 고등어 등의 구체적인 개물(個物)들이다.) ☞ 통일사상

  개방시대(이제 선생님이 흥진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일치 이념과 그 형님 동생을 중심삼고 현진군이 부자일치 이념을 중심삼고 축복행사를 천지에서 어디서든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개방시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머리가 되었으니, 머리에 물을 부으면 꼭대기에서 발등까지 흘러내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공기가 틈만 있으면 전부 다 스며들고, 햇빛도 틈만 있으면 스며들고, 물도 틈만 있으면 모세관 작용에 있어서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 축복이양 선포

  개별변상(개별상이 개체의 성장과정에 있어서 환경과의 부단한 수수작용을 통하여 부분적으로 변화해 간다. 개별상중(個別相中)에서 이와 같이 변화하는 부분(部分) 또는 변화한 부분을 개별변상(個別變相)이라고 한다.) ☞ 통일사상

  개별상(만물과 인간의 개별적(個別的)인, 이와같은 특성의 원인의 소재는 하나님의 본성상(本性相)의 내부, 특히 내적형상의 내부인 것이다. 하나님의 내적형상의 내부에 있는 이같은 개별적 특성의 원인을 개별상(個別相)이라고 한다.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속성(屬性)속에 있는 개별상이 피조물의 개체 또는 종류마다에 나타난 것을 피조물의 개별상이라 한다. 그리고 인간은 개인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의 개별상을 개인별(個人別) 個別相이라 하고, 만물은 종류에 따라서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만물의 개별상을 종류별(種類別) 개별상(個別相)이라고 한다.) ☞ 통일사상

개별상(개별상은 개체마다 갖고 있는 특성을 말한다.) ☞ 통일사상

  • 개별상(개별상(個別相)은 보편상(普遍相)과 별개의 속성이 아니며, 보편상 그 자체가 특수화(特殊化) 또는 개별화(個別化)된 것이다. 즉 보편상은 성상·형상과 양성·음성이므로 이들 속성이 개체마다 다르게 나타난 것이 개별상(個別相)이다.) ☞ 통일사상

  개성(무릇 피조물의 특성은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屬性)중의 개별상(原個別相)에서 유래하기 때문에 모두 귀한 것이지만 특히 인간의 개성은 더욱 존엄하고 신성하고 귀중한 것이다. 인간은 만물에 대한 주관주(主管主)인 동시에 영인체(靈人體)와 육신으로 구성된 이중체(二重體)이며 육신의 사후에도 영인체가 영생(永生)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 그 개성을 통하여 사랑을 실천(實踐)하면서 창조이상을 실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의 본연의 개성은 그만큼 존귀하고 신성한 것이다. 흔히 인도주의(人道主義)가 인간의 인격이나 개성의 존귀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그러한 주장은 개인의 특성의 신래성(神來性)이 인정되지 않는 한, 인간을 동물시하는 유물론적(唯物論的) 인간관을 극복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개별상(原個別相)에 관한 이론도 또 하나의 현실문제(現實問題; 인간의 개성(個性)이 왜 존중되어야 하느냐 하는 문제)의 해결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 통일사상

  • 개성(가치판단은 개인의 주관적(主觀的)인 요소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간의 개성에 따라서 가치평가에 반드시 차이(差異)가 생길 것임에도 불구하고 절대적 기준하에서 가치결정이 일치화(一致化)된다면 개인(個人)의 개성(個性)은 무시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 통일사상

 

  개성진리체(우리 아내라는 말이 좋아요. 내 아내라는 말이 좋아요? 내 신랑이 좋아요, 우리 신랑이 좋아요? 우리 신랑이라는 건 여러 사람일 때, 우리 신랑이라고 한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을 가졌기 때문에 그 중의 하나는 우리 신랑이지만, 그런 신랑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119.신랑 각시는 오로지 단 둘이서 너와 나밖에 없게 될 때 내 신랑, 내 색시, 내 아들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결정짓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을 지닌 개성진리체가 되느니라!)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개성진리체(개성진리체란 하나님의 속성(屬性), 즉 원상(原相)의 내용을 그대로 닮은 개체(個體)를 말하는 것으로서, 하나의 개체에 대하여 다른 개체와의 관계를 생각지 않고, 독립적으로 다룰 때의 피조물(被造物)을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개체(존재자)는 상호간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존재한다. 그리하여 한 개체를 다른 개체와의 관계에서 볼 때, 그러한 하나하나의 피조물(被造物)을 연체라고 한다. 따라서 연체(聯體)는 상호관련성을 지닌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를 말한다.) ☞ 통일사상

 

통일사상 Individual Truth Body

  개인소유 (개인 소유물은 개체목적 달성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체목적 달성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욕망과 더불어 사랑과 자유가 주어져 있으며. 이 욕망과 사랑과 자유는 개개인이 자기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면서, 그리고 자기의 개인 소유물을 활용(活用)해 가면서 자유의사(욕망)에 따라 타인에게 사랑을 계속해서 베풀도록 하기 위해서, 즉 전체목적 달성을 위해서 인간(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개인소유는 개체목적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체목적의 달성(達成)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은 개인 소유는 어느 정도까지가 허락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분수에 맞는 정도면 됩니다...여기서 한 가지 밝혀둘 것은 아무리 양심(良心)에 의해서 각자의 분수에 맞는 個人 所有의 적정(適正)한 量과 質이 결정된다 하더라도 만인에 있어서 그 量과 質이 결코 同一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 통일사상

  개인완성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 ☞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단락 50~53

 개종

  개천문(하나님이 개천절 고개를 넘어 가려면 개천문이 있어야지. 이게 닫혀 있다구요.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개천절과 같이 다 닫아 버렸어요. 그러니 이것을 열어 가지고, 절을 펴 가지고 문이 생겨야지요. 방해되지 않고 성이 없이 거기에 도로가 돼서 만인이 누구나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언제든지 문을 통해서 직행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한 논리적 결과를 아는 우리는 개천절이 뭘 하는 것이냐 할 때는, 가야할 길이 꼬불꼬불하지 않고 평지로 문을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개를 가든가, 부락에 들어가더라도 반드시 개천문과 같이 있다구요.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기 부락은 무엇을 못 하면 못 들어 간다 하면, 그것을 마음대로 해도 법에 걸려요....개천절이 있는 이것을 어떻게 개천문으로 만드느냐? 개천문은 나만 들어 가는 게 아니에요. 만민의 대로로서 더 크게, 더 크게 문을 만드는 거예요. 개인적인 개천문, 가정적인 개천문, 국가적인 개천문, 세계적인, 천주적인 개천문, 우주가 한꺼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개천문도 될 수 있고, 개천절도 한시 한자리에서 전부 다 청산하면, 선(線) 하나 그음으로 말미암아 두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참부모가 이래라 하는 대로 백 가지 나는 대신 절대 믿고 넘어 가면 자기가 백 가지의 모든 조건이 다 해소되는 거예요....)☞ 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개천일(세계통일국개천일, 천주통일국개천일)☞ 가정 왕권시대 선포, 해설

  개천절(개천절(開天節)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늘 문을 여는 고개다! ‘마디 절(節)’자. 절, 절, 절, 절! 사계절, 일년 365일 절기, 마디를 말해요. 고개를 말한다구요....개천절이 뭐냐? 하늘을 열어가는 고개다, 고개, 고개! ‘절’이 ‘마디 절(節)’자예요. 이게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몇 마디예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이렇게 되는 거예요...개천절이라는 것이 뭐이라고? 탕감 고개를 넘어야 할 마디! ‘마디 절(節)’자 아니에요? 춘하추동 사절, 그 마디를 말해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개천문은 길을 닦아 놓고 푯말로 ‘여기는 탕감조건 무효, 영원한 자유로이 통한다.’ 그럴 수 있는 간판을 붙이면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개체목적(개체목적이란 개체로서 생존을 유지하거나 발전코자 하는 목적을 말하며, ...개체목적이란 개체가 그 자체의 성장과 기쁨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통일사상

 거룩함

  거리(수천 수만년을 거쳐 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거리(距離)[거ː-] ①두 개의 물건이나 장소 따위가 공간적으로 떨어진 길이. ¶거리가 가깝다/거리가 멀다/우리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는 500미터이다./이 나무에서 저 나무까지의 거리를 재 보아라./누구네 집 자식들인지 분간할 수 있을 만큼 거리가 좁혀지자 삼열네가 이맛살을 잡으며 자기 아들을 쳐다보았다.≪윤흥길, 묵시의 바다≫②『주로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쓰여』 일정한 시간 동안에 이동할 만한 공간적 간격. ¶집에서 학교까지는 20분 거리이다./10분 거리를 한 시간 동안 걸었다. ③사람과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간격. 보통 서로 마음을 트고 지낼 수 없다고 느끼는 감정을 이른다. ¶그 친구와는 왠지 거리가 느껴진다./우리, 앞으로는 거리를 두지 말고 지내도록 하자. ④비교하는 두 대상 사이의 차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거리가 있기 마련이다. ⑤〖수학〗두 점 사이를 잇는 직선의 길이. -한컴사전-)

  거짓과 참의 선후의 법칙(거짓과 참의 선후(先後)의 법칙(法則); 이것은 참된 것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된 것이 먼저 나타난다는 법칙이다. 사탄은 인간 시조를 타락시킴으로써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점유(占有)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탄이 하나님에 앞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섭리를 흉내내면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를 만들어 나왔던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아담이 책임분담을 다 하지 않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이 비원리적인 세계의 조성을 허락(許諾)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대신 하나님은 사탄의 뒤를 좇아오면서 사탄이 만든 비원리세계를 원리의 세계로 돌려놓는 섭리를 해오신 것이다.) ☞ 통일사상

  거짓말(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어머님도 거짓말하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짓말 안 하고 솔직해요. 어머님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주지, 적당히 어물어물하고 넘어가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 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거짓부모

  격위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단락 17

격위(성상과 형상이 수수작용하는데 있어서, 이 양자는 동격이 아니다. 즉 격위가 다르다. 격위(格位)란 자격상의 위치를 말한다. 통일원리(따라서 통일사상)에서의 자격이란 주관에 관한 자격을 뜻한다(원리강론 1987, p. 108).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의 격위(格位)란 능동성에 관한 입장(또는 위치)을 말하는 것으로서, 성상과 형상이 격위가 다르다는 것은, 성상은 형상에 대하여 능동적인 위치에 있고, 형상은 성상에 대하여 피동적인 위치에 있음을 뜻한다.)☞ 주체, 대상 통일사상

  결과(결과 즉 구상(構想)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즉 내적발전적사위기대의 결과의 위치에 세워지는 구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를 설명하려는 것이다. 앞의 항목(내적수수작용)에서 다룬 구상은 생각한다는 뜻의 구상, 즉 내적수수작용과 같은 뜻의 구상이었지만 여기서의 구상은 생각한 결과로서의 구상으로서, 요한복음(1:1)에 있는 말씀 즉 로고스를 뜻하며, 바로 本원상론의 신성(神性)(심정, 로고스, 창조성)중의 하나인 로고스이다.)☞ 통일사상

  결실(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육십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결의문(하나님이 나한테 보낸 편지, 그게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처음 하는 선언문이에요. 역사이래 처음 문 총재에게 보낸 편지 선언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결의문을 선포 안 할 수 없어요. 영계가 하나님의 의향을 따라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속하고 결착할 수 있게끔 지상을 정비해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리고 자기가 설자리를 세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84.이러니까 영계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결의문을 채택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언제나 하나님이 저런 편지를 하겠나? 창조 이후 세계에서 처음이에요. 예수님한테 그런 편지, 그런 선언문을 전했겠나? 야곱에게 그런 선언문을 전했겠나?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결의문!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결혼 (1. 결혼은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천국 가기 위해서, 그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함께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의 발자국을 남겨야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하늘로 받들고, 남편은 아내를 땅처럼 귀하게 여기고 보살피는 부부가 될 때, 그들이 서로 포옹하는 그 자리는 천지가 합덕하는 자리요, 우주의 합일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2. 두 사람 가지고는 뿌리를 찾지 못합니다. 뿌리 찾기 운동인데, 그 뿌리 찾기의 근본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3. 삼 팔이 이십사(3x8=24) 하게 되면 뭐냐? 사람은 결혼을 스물 네 살까지 해야 된다구요. 왜? 스물 세 살만 되게 되면 생리적으로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최고 왕성하고 튼튼하고 얼굴 모양도 싱싱하고, 남자 여자가 미남 미녀로 꽃필 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결혼은 꽃 피고 향기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23세 전에는 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 천성경 제9권 축복가정 1장 2절 975, 1.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2.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3.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 결혼(결혼은 사위기대의 남쪽과 북쪽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무형의 아버지, 무형의 실체와 유형의 실체인 남자 성품, 여자 성품이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하나님이 어디 갔어요? 성상의 주인 형상의 주인이 어디 갔느냐? 아담 해와의 마음적 기준의 뿌리가 되는 여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잘라져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갈라져서 하나되는 거예요. 자라던 모든 전부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도 자라 나오던 것같이 해 가지고 성숙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결혼식 할 때에 하나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둘을 합할 수 있으면서도 언제나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159.주체의 자리에 있으니 주체적 입장에서 성상 형상을 거느려 가지고... 남자가 성상이고 여자가 형상이면 성상은 이 뒤에 와 가지고 돌아가게 하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거기에 플러스하지요? 이래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운동 들어갈 수 있는 찬스가 딱 되게 되면 첫날밤에 첫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결혼생활 (결혼생활은 하늘을 모시고 하늘이 원하는 나라를 키우기 위해서. 그래서 부부가 생활하기 때문에 나라와 같이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고,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3대 주인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돼야만 그 3대 주인의 사랑의 상대자를 사랑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다!)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경건주의(Pietism)로서 이것은 독일의 스페너(Spener, Philp 1635∼1705)를 중심하고 일어났던 것인데, 정통적 신앙을 따르려는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고, 신비적인 체험에 치중하였던 것이다. 이 경건파(敬虔派)의 운동이 영국에 파급되어 영국민(英國民)의 생활속에 스며있던 종교심(宗敎心)과 융합하여, 웨슬레(Wesiey) 형제를 중심한 메소디스트(Methodist)파를 일으키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 교파는 침체상태에 빠져 있던 당시의 영국 교계에 크게 부흥의 기운을 일으켰었다.)원리강론

 경고(일본 나라도 다 그것을 넘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 수상 될 수 있는 새로운 사람과 그 다음에 천황까지 한국 몽골반점동족권 내 대회 때에 세계 소련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미국 최고의 권위 있는 나라가 참석할 때, 거기에 빠졌다가는 유엔에서 탈락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앞에 다 왔어요. 경고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경륜(아시아의 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경배(경배할 때, 전체가 부모님께서 세 번 경배하고, 그 다음엔 동서남북을 향해서 한 번씩 경배하는 거예요. 사방에 경배하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차 있는 모든 영인들과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사방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경제 관리체제(정책을 잘못 세우게 되면 경제 관리체제를 파탄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 생활과 같은 계획을 세워 1년에 얼마, 전세계의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는 것, 상은 얼마고, 중은 얼마고, 하는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중을 중심으로 내려 가면서 하를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 육지환원 선포

  경제구조(그 동네면 동네의 상 중 하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상 중 하의 생활 기준이 얼마라고 해서, 주 생활비는 얼마고 경비는 얼마고 소모비는 얼마인데 그 기준을 중심삼아서 어디 어디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해 나간다는, 자동적으로 회의 결과에 의해 다음 달은 어떻게 나간다는 것이 정해지면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우리 생활 방법을 보장하는 것은 언제나 법이에요. 월급을 얼마 받으면 이번 달에 얼마 받는 사람은, 몇 퍼센트는 얼마다 이거예요. 상 중 하에 따라서 비례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철칙으로 지키는 거예요.) ☞ 육지환원 선포 협력

 경험론

 

  계급적 존재 (마르크스(K. Marx, 1818~1883)는 변증법적 유물론의 입장에서 세계의 본질은 물질이고, 사물속에 있는 모순(대립물)의 투쟁에 의해서 세계는 발전한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사회의 변혁은 종교나 정의(正義)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계급투쟁에 의해서 폭력적(暴力的)으로 물질적인 생산관계(경제)를 타도함으로써만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변증법적 유물론에 의한 계급혁명론도 현실문제 해결의 하나의 방안이었던 것이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지배계급(支配階級)이나 피(被)지배계급(支配階級)중 어느 편에 속하는 계급적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은 피지배계급(프롤레타리아트)측에 서서 혁명에 가담할 때만 그 인격적 가치가 인정된다.) ☞ 통일사상

  계승자 (그 사람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계승자가 나올 때까지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 천성경 7권 예절과 의식 3장 6절

  고개(사탄들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반드시…. 고개를 장사꾼들이, 부자 장사꾼들이 때때로 넘어간다 하게 되면 거기에 지키는 강도단이, 도적단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게 된다면 당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들이 있다는 거예요.)☞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고개(짧게 짧게 잡으시어서 고개를 둔한 고개를 만들고, 평지 이상의 걸어온 평면상에서 점점 갈래갈래 발자국 발자국의 십자가가 있더라도 그 십자가가 있다는 것은 개인 일대에 제한되는 문제지만, 종적인 만유의 중심 자리에서는 하늘땅이 걸려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 자식은 한 발짝 옮겨 놓기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자기 주위를 살필 수 없고, 눈물 없이는 천하 모든 만상의 슬퍼하는 것을 덮고 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자리가 그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계속해야 할 이런 심정을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라도 체휼 체득하게 하시어서, 그런 고개와 그런 자리를 자기 일대, 일가족, 3대가 합하여서 메워 주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인간의 책임분담을 가급적 줄여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인간의 지은 죄에 대하여 잊어 버리시고 싶고 용서하여 탕감해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기도내용임-편집자 주>제10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고기(옛날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4백년 박해시대에 고기를 그려 가지고 자기 동지들을 규합하고, 예수님도 바다에 가 가지고 고기도 잡고 살았다구요. 바다가 세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다 볼 수 없지만 바다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비슷한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는 거예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고아원

  고욤(고욤 같은 것도 써 가지고 세포가 “아이고, 나 죽는다.” 하지만, 하여간 그 맛이 있다구요. 이야! 신비로운 맛이 있어요. 달콤하고 숨을 더 들이쉬고 싶은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이 돼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고통(인류의 참 아버지 참 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줄 수 있었습니까?)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고통(고통의 심정이란 복귀섭리(復歸攝理)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섭리역사의 중심인물들이 사탄과 그 앞잡이들로부터 박해(迫害)를 당하면서 고통당하는 것을 보실 때의 하나님의 아픈 감정을 말한다. 즉 타락한 인간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되살리기 위해서 선지선열(先知先烈)과 성현(聖賢)들을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가르침을 따르기는커녕 도리어 그들을 박해하고 때로는 학살(虐殺)까지 하는 광경을 바라보실 때마다 하나님의 가슴은 못이 박히고 창에 찔리는 듯이 아프셨던 것이다. 타락세계의 인간들을 기어이 살리시기 위해서 보내신 성현(聖賢)들이나 의인(義人)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당하는 멸시(蔑視)와 조소(嘲笑), 박해(迫害)와 천대(賤待)는 바로 하나님 자신에 대한 멸시와 조소로 느끼셨으며, 하나님 자신에 대한 박해와 천대로 느끼신 것이다. 이리하여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또 하나의 심정은 고통의 심정이었다. ) ☞ 통일사상

 고해

  고향 (관계나 인연을 하나로 품고 싶은 정다운 곳 ☞ 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단락 31

  곡절(아시아의 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곡절(曲折)[-쩔]명사 ①순조롭지 아니하게 얽힌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이나 까닭. '까닭', '사정'으로 순화. ≒위절. ¶많은 곡절을 겪다/일이 이렇게 된 것에는 필시 무슨 곡절이 있을 것이오./이 여자를 곡절 끝에 떼 내어 만주까지 달아났는데….≪한무숙, 유수암≫ ②구불구불 꺾이어 있는 상태. ③글의 문맥 따위가 단조롭지 아니하고 변화가 많음. -한컴사전-①의 뜻과 같다 편집자주-)

 (지옥도 해방할 수 있고 하늘나라도 해방할 수 있는 두 길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가는데, 자기의 의식, 관념,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완전히 이 되어야 됩니다. 176.그래서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공금약취 ☞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단락 32

 공덕

  공동소유(국영기업체의 경우 그 기업체내의 모든 재산은 예외없이 공동소유입니다. 즉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과 국가의 주권자인 대통령과 기업체의 전체 사원과의 3단계 공동소유인 동시에 하나님과 나, 대통령과 나, 全社員과 나라는 3단계의 나와 다른 사람와의 공동소유(共同所有)인 것입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참사랑의 가호(加護)와 협조가 항상 내리게 되고 또 대통령의 사랑에 의한 관심(關心)과 시책(施策)이 항상 가해지기 때문에 사원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대통령께 감사하면서 공동소유의 관념을 가지고, 모든 재산을 아끼면서 소중하게 다루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레벨에서의 공동소유'의 개념입니다.)☞ 통일사상

  공동윤리사회(공생 공영 공의주의 사회는 이때까지의 종교에서 처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가르침의 사회가 아니라, 메시아와 더불어 현실속에서 참사랑의 생활 즉 천국생활을 영위(營爲)하는 사회인 것입니다. 그 사회는 만인(萬人)이 동일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게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신앙 위주의 종교교리는 실천 위주의 생활윤리로 化하게 됩니다. 미래사회의 그러한 측면을 가리켜서 공동윤리의 사회, 즉 共義主義社會라고 부릅니다. 다음에 이 공동윤리사회의 특징(特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첫째로 사회생활은 3대主體思想에 의한 삼대주체의 참사랑운동에 의해서 뒷받침되게 됩니다....
  • 둘째로 이러한 共生 共榮 共義主義사회(社會)의 기본 단위가 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가정(家庭)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삼대주체의 사랑이 시행(施行)되는 장소중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가정에는 물론 부모가 중심(주체(主體))이 되고는 있지만, 사실은 가정에는 4大격위(格位)가 있습니다. 조부모(祖父母), 부모(父母)(부부), 형제자매(兄弟姉妹), 子女의 위치가 그것입니다. 이 네 격위(格位)사이에 하나님의 참사랑이 授受되는 것입니다. 즉 조부모(祖父母)의 사랑, 부모(부부)의 사랑, 형제자매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이 授受되는 사이에 자동적으로 질서가 세워지고 家法이 세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자동적인 질서와 가법을 터로 하고 참사랑이 차 넘치는 가정이 바로 이상가정입니다.)☞ 통일사상

  공동체(자본주의사회와 같이 돈을 쌓아 놓고 그렇게 살 수 없어요. 나는 돈을 쌓아 놓고 있지 않아요. 앞으로 아들딸하고 같이 살더라도 아들딸의 마을 전체 평준 기준이 셋이라면 셋을 중심삼고 넷 다섯이 된다면 생활 비준을 자기들이 협력해서 부가해야 돼요. 백 집이 살면 백 집이 분할해서 아기 많은 집을 도와주는 거예요. 형제니까 조카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마을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도와준 집, 도와준 인연을 따라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터전이 점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공리주의

  공명권(인간은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데 어울려 돌게 될 때 영적세포와 육적세포가 함께 작동하게 됩니다...우리의 마음과 몸을 100퍼센트 공명권 내로 몰아넣어 주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도 아니요, 능력도 아니요, 힘도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입니다.)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공생공영공의주의(이상사회, 이상세계는 가치의 사회요, 가치의 세계로서 진실생활(眞實生活), 윤리생활(倫理生活), 예술생활(藝術生活)의 3대 생활영역을 기반으로 한 통일세계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 경제, 정치, 종교(倫理)에서 실천되는 공생공영공의주의(共生共榮共義主義) 사회이다.) ☞통일사상

  공생 공영 공의 공애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 가치관적 삶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단락 29,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적 완성 단락 54

  공생 공영 공의사회(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 공영, 공의 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공생주의(공생주의(共生主義)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라는 뜻의 主義입니다. 여기서의 공동소유란 첫째로, 하나님과 나와의 공동소유이며, 둘째로 전체와 나, 이웃과 나와의 공동소유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공동소유는 단순한 물질적 소유만이 아니며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전으로 하는 공동소유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그 한없는 참사랑에 의해서 그 참사랑이 담긴 선물인 일정(一定)한 하나님의 재산(財産)(所有)을, 우리(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공동관리하도록 하사(下賜)하신 것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피조세계는 창조원리로 볼 때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왜냐하면, 피조세계는 본래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主管)下에 있기 때문(원리강론 p. 90, 1986)입니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은 땅 위와 하늘의 궁창(蒼空)에 새가 날게 하시고(창 1:20), 물에는 물고기가 번성케 하시고, 땅에는 길짐승들이 살게 하셨다(창 1:21~25)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창공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새들의 공동소유를 뜻하는 것이요, 물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물고기들의 공동소유를 뜻하는 것이요, 땅(陸地)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길짐승들의 공동소유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독수리같은 맹금(猛禽)이라 하더라도 창공의 일부를 독점하지 않으며, 아무리 호랑이같은 맹수(猛獸)라 하더라도 땅의 일부를 독점하지 않으며, 아무리 흉폭(兇暴)한 상어라 하더라도 바다의 일부를 독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사랑의 주관권(主管權)을 인간에게 부여했기 때문에 창공과 바다와 육지는 물론 새와 어류와 짐승까지도 전체를 인간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동소유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즉 자연은 하나님과 인간들의 공동소유(共同所有)입니다.) ☞통일사상

  공식(과학문명은 공식의 발달이에요. 공식은 하나의 모델이 된 주제를 중심삼고 수많은 단위를 합해 가지고 결론이 전부가 오케이예요. 손도 완전하고 사지가 완전해야 완전한 사람으로서 완전한 사랑이상을 찾아갈 수 있는데, 이것이 완전치 못하면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에 돌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공영주의(공영주의(共榮主義)는 이상사회의 정치적 측면을 다룬 개념(槪念)으로서 특히 자본주의의 정치이념인 민주주의에 대한 대안(代案)이라는 측면에서 미래사회의 정치의 특성(特性)을 다룬 개념입니다. ...공영주의는 공동정치(共同政治)에 관한 이론입니다. 공동정치란 만인(萬人)이 다 함께 참가하는 정치를 말합니다. 이 만인(萬人)共同參加의 정치야 말로 참된 의미의 민주주의 이념에 부합(符合)하는 개념인 것입니다. 만인의 공동참가란 물론 대의원선출(代議員選出)을 통한 정치참가를 뜻합니다.) ☞통일사상

  공의주의(共義主義)는 공동윤리의 사상을 말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公的으로나 私的으로나 도덕, 윤리를 준수(遵守)하고 실천함으로써 건전한 도의사회(道義社會), 즉 공동윤리사회를 이룩해야 한다는 사상입니다.통일사상

 공의회

 공자

 공짜(우리 통일교인들은 공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합니다.] 이제 진짜 국회의원을 한번 시킬 터인데,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어떻게 할 거예요? 돈은 한푼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조국광복을 위한 어머니 아버지의 이런 심정을 가지고 외치게 될 때면 말이에요…. 138. 권투장에 가 가지고 링에 올라가 때리면 아버지라 해도 쳐야지요. 안 그래요? 형님도 치고, 왕도 쳐야 된다구요. 그래, 스테이지에 올라가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승리하게 되면 만세에 공로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39. 감춰 가지고 하지 말라구요. 공짜 좋아하지 말라구요. [예.] 공짜 바라서 손톱에 바르고, 반지도 공짜 바라고 다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조국광복의 용사

 공전운동(수수작용은 사위기대를 터로 하고서 벌어지며, 수수작용 때에는 반드시 원환운동(圓環運動)이 나타난다. 따라서 내적 및 외적사위기대에서 내적 및 외적수수작용이 벌어지는 동시에 내적 및 외적인 원환운동이 벌어진다. 이때의 내적원환운동이 바로 자전운동(自轉運動)이며, 외적원환운동이 공전운동(公轉運動)이다. )통일사상

  과방(果房;못사는 사람이 담 너머에 있으니 잔치하고 남은 것을 다 흘려 보내는 거예요....과방이 그렇게 한 것이 자기 집안을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과정신학

  과학문명(과학문명은 공식의 발달이에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과학주의

 

  관계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단락 14, 기독교에서는 천년 전 할아버지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만년 후의 후손도 하나님 뭐라고 그래요? 아버지예요. 그러면 형제지간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를 똑똑히 부르면 이런 심정적 일체권을,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는데,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그 인연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다!’ 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70.그 다음에 하나님은 누구예요? 사랑의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남편과 상대적 관계예요. 남편과 아내의 마음이에요. 왜, 어떻게 되어서? 마음에도 여성적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성적 마음과 여성적 마음이 통해 가지고 인연이 관계를 맺게 될 때, 일체적 관계가 된 그 자리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관계형식-인식론용어- (어떤 하나의 세포의 경우, 그 세포내의 제요소(핵과 세포질)간에 벌어지는 수수작용이 내적수수작용이며, 그 세포와 타(他)세포와의 사이에 벌어지는 수수작용이 외적수수작용이다. 그 때의 수수의 관계가 성립하는데, 필요한 여러 조건을 관계형식(關係形式)이라고 하며, 만물은 예외없이 그러한 조건을 갖춘 상황하(狀況下)에서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관계형식은 존재형식(存在形式)이라고도 한다. 이 존재형식은 만물이 존재하는데 있어서 짜여지게 되는 틀(framework)이기도 한 것이다.) ☞통일사상

  관념 ((觀念)은 마음(성상(性相))속에 있는 피조물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표상(表象), 즉 영상(映像)을 말한다. 인간들은 경험을 통해서 객관세계의 사물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모습을 영상으로서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바, 이 영상(映像)이 바로 관념(觀念)이다. 인간의 경우는 경험을 통해서 관념을 얻지만 하나님은 절대자(絶對者)이시기 때문에 본래부터 무수한 관념(觀念)을 지니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다. ) ☞통일사상

  • 관념 (관념(觀念)에는 단순관념(單純觀念; simple idea)과 복합관념(複合觀念; complex idea)이 있다고 한다.
  • 단순관념(單純觀念)이란 감각과 반성에 의해서 얻어진, 따로 따로 떨어진 관념(觀念)이며,
  • 복합관념(複合觀念)은 그것들이 오성(悟性)의 작용에 의해 결합(結合), 비교(比較), 추상(抽象)됨으로써 보다 고차적인 관념을 이룬 것이다.
  • 단순관념(單純觀念)에는 고체성(固體性; solidity), 연장(延長; extension), 형상(形象; figure), 운동(運動; motion), 정지(靜止; rest), 수(數; number)와 같이 대상자체(對象自體)에 객관적으로 구비(具備)되어 있는 성질과, 색(色; color) 냄새(smell) 맛(taste) 소리(sound)와 같이 주관적(主觀的)으로 우리들에게 주어지는 성질이 있다고 하면서 전자(前者)를 제일성질(第一性質), 후자(後者)를 제2성질(第二性質)이라고 불렀다.
  • 복합관념(複合觀念)에는 양상(樣相; mode), 실체(實體; substance), 관계(關係; relation)의 세 가지가 있다.
  • 양상(樣相)이란, 공간의 양상(거리, 평면, 도형 등), 시간의 양상(계기, 지속, 영원 등), 사유(思惟)의 양상(지각, 상기, 추상), 수(數)의 양상, 힘의 양상 등, 사물의 상태나 성질 즉 속성을 나타내는 관념들이다.
  • 실체란 단순관념을 일으키는 물자체(物自體)를 말하며, 여러 성질(性質)을 지니고 있는 기체(基體; substratum)에 대한 관념이다. 그리고
  • 관계란, 인과(因果)의 관념과 같이 두가지의 관념을 비교함으로써 생기는 관념(동일, 차이, 원인, 결과 등)을 말한다. ) ☞통일사상

  관념의 조작(과거의 일을 되새기는 생각뿐만 아니라 현재의 일을 살피고, 앞날의 일을 내다보는 생각까지도 모두, 과거에 일단 경험한 관념을 가지고서만 가능함을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거의 경험이 풍부할수록 즉 경험한 관념이 많을수록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저축(貯蓄)을 많이 해두면 필요할 때에 찾아내서 언제든지 살림을 늘릴 수 있는 것과 같다. 또 우리가 가재도구를 창고에 많이 저장해 두면, 언제든지 필요할 때에 꺼내어 쓸 수 있는 것과도 같다. 인간이 지식(知識)을 배우고 견문(見聞)을 넓히는 것도, 결국은 기억의 창고에 여러 가지 관념(觀念)을 많이 저장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로 많이 저장된다. 즉 생각이란, 창고에서 저장물을 끄집어내어 필요할 때마다 적절히 사용하듯이, 기억의 창고에서 관념을 끄집어내어 여러 가지로 다루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하는 것을 통일사상에서는 관념(觀念)의 조작(操作)(Operation of Ideas)이라고 한다.) ☞통일사상

  • 양측의식형(관념의 조작 그 수수작용의 유형; 양측의식형(兩側意識型(第一型)), 편측의식형(片側意識型(第二型)), 무의식형(無意識型(第三型)), 타율형(他律型(第四型)), 대비형(對比型(조합(組合)型: 第五型))의 5형의 수수작용을 말한다.
  • 양측의식형은 주체와 대상이 모두 의식을 지니고 수수작용을 하는 경우를 말하며,
  • 편측의식형은 주체만이 의식을 갖고 있고 대상은 무기물이거나 무기물과 같은 無생명(生命)의 입장에 있는 존재 사이에서 벌어지는 수수작용을 말한다. 또
  • 무의식형(無自覺型)은 주체와 대상이 전연 알지 못하는 사이에서 벌어지는 수수작용(예: 동물과 식물사이에 CO₂와 O₂의 교환)을 말하며,
  • 타율형은 양측이 모두 무생명인 채 제3자(第三者)로부터 주어진 힘에 의해서 이루어진 수수작용의 경우(예: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는 기계의 경우)를 말한다. 그리고
  • 대비형은 인식 또는 판단하는 경우에 형성되는 것으로서, 편측의식형과 같으면서도 대상이 한몫에 두 개 또는 두 개 이상일 때, 혹은 대상의 속성이 두 개 또는 그 이상일 때, 이들의 요소를 비교해서 인식(認識)(判斷)하는 것을 말한다.) ☞통일사상

  관리체제(관리체제로 뭘 하느냐? 경제적 문제, 사람이 먹고사는 생활이 중요하니 생활 면을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있어서 상 중 하의 3계급으로 나누어 상급은 생활 기준이 얼마, 중급은 얼마, 이걸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관용

  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교양(외적인 활동을 하더라도 마음의 명령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 기준을 중심삼은 교양이 된 기준에서 사회생활을, 경제생활을 해야 사회가 정화돼요.) ☞육지환원 선포

  교육(1. 배워야 할 개척의 노정이 미지의 세계미지의 천지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2.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제일 고약한 패들이 돼 있어요. 교육을 안 했으니 그러지. 아버지 어머니를 모른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 안 해요. 여기 국진이까지도 열 몇 살까지 ‘당신이 국진이의 어머니 아버지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요?’ 물은 거예요. 언제 애들의 손을 잡아 가지고 동산도 한번 걸어 본 적이 없어요. 원수 자식으로 취급했던 거예요. 그래도 물어보면 ‘야 이 녀석아,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까지 세상에 유명한 대학에서 공부한다면 공부를 얼마든지 시켜줄게. 그때 가면 다 이해할 것이다.’ 한 거예요.) ☞1. 제9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2.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교육(통일교육론에 있어서의 교육(敎育)의 목표는 피교육자(被敎育者)로 하여금 하나님의 완전성, 번식성, 주관성을 닮게 하는데 있다. 이것이 통일교육론의 교육의 이념(理念)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완전성을 닮는 것을 개체완성(個體完成, 개성완성(個性完成))이라 한다. 개체완성은 제1축복(第一祝福)의 완성으로서 인격의 완성을 의미한다. 또 번식성을 닮는 것을 가정완성(家庭完成)이라 한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이 장차 결혼하여 부부의 조화(調和)를 나타내면서 원만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즉 제2축복(第二祝福)의 완성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관성을 닮는 것을 주관성완성이라 한다. 이것은 만물의 주관을 위해서 하나님의 창조성을 닮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곧 제3축복(第三祝福)의 완성을 뜻한다. 이리하여 통일교육론에 있어서의 교육의 3대이념은 제1축복완성(第一祝福完成)을 위한 개체완성(個性完成)과 제2축복완성(第二祝福完成)을 위한 가정완성과 제3축복완성(第三祝福完成)을 위한 주관성완성인 것이다. ) ☞통일사상

  교육과학(다른 하나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교육현상을 취급하는 측면으로서 교육과학(敎育科學)이 이에 해당한다. 교육과학(敎育科學)은 교육과정(敎育課程, 커리큘럼), 교육평가(敎育評價), 학습지도(學習指導), 학생지도(學生指導), 교육행정(敎育行政), 교육경영(敎育經營) 등을 연구하는 측면이다. 교육에 있어서의 이 두 가지 측면은 성상(性相)과 형상(形狀)의 관계에 있다. 그리하여 교육철학은 성상적교육(性相的敎育)이고, 교육과학은 형상적교육(形狀的敎育)이라고 할 수 있다.) ☞통일사상

  교육철학(교육(敎育)이론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하나는 교육의 이념(理念), 목표(目標), 방법(方法) 등에 관한 것으로서 소위 교육철학(敎育哲學)이 이에 해당하고, 다른 하나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교육현상을 취급하는 측면으로서 교육과학(敎育科學)이 이에 해당한다.) ☞통일사상

  교차결혼(1. 맡길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섰어요. 문 총재 아들딸들을 교차결혼시킬 때가 왔어요. 4대 만이에요..., 유엔에 대해 ‘국경선 철폐’를 얘기했어요. 상속권이, 소유원이 다른 한 경계선이 있어요. 이것의 해결방법은 교차결혼입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국경끼리 원수예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아래에 있던 것이 위에로 가고,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갖다 바꿔쳐야 돼요. 교차결혼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실 수 있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게 되어 뒤집어 가지고 360도를 바로 한 그 자리에 갖다 놓아야 돼요.☞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2. 자기 민족 특성이 있을 수 없어요. 선진국가가 있을 수 없어요. 이런 시대가 들어온다는 걸 알고, 교차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라구요. 교차결혼은 자기 가정에 있어서 몇 가정이냐 하면, 세 가정 이상 열두 형제가 되고 그래야 돼요. 셋 이상이 돼야 돼요.☞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3. 내가 하늘 앞에 해방된 가정에서 태어나 가지고 해방된 족속권 내에, 나라권 내에, 국가를 넘어선 아들딸이 되겠다.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4.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반대로 모양으로 따라 가지고 푸는 거예요. 매듭은 반대로 푸는 거예요.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기타 ☞새로운 평화문화를 향한 공존을 넘어 단락 59, 64, 66, 5.교차결혼, 교체 이동해서 살 때에는 자기가 추첨했으면 백만장자 억만장자라도 그 집에 가서 바꿔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형제의 집이 비참하면 비참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생활의 그 면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동생과 같이 먹여 살리고 형님과 같이 먹여 살리면, 같은 부모의 생활권을 갖추어 살면 가인 아벨적 복된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출발이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천일국 지도자의 길

  교차축복결혼(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축복결혼(交叉祝福結婚)입니다.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 넘어, 즉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 원수 가문(家門),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國)과도 교차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 교차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의 사명

 교황제도

 교회력

 교회음악

 꾸란

 구루

  구름(구름은 과연 무엇을 비유하였을 것인가? 구름은 지상에서 더러운 물이 증발(정화)되어 올라간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17장 15절을 보면 물은 타락(墮落)한 인간을 상징하고 있다. 그렇다면 구름은 타락한 인간이 중생(重生)하여 그 마음이 항상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는 독실한 성도들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또 구름은 성서나 고전(古典)에서 군중을 표시하는 말로 씌어졌다(히브리서 12장 1절).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서양의 언어생활에 있어서도 그렇게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모세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한 낮(+)의 구름기둥은, 앞으로 같은 민족의 인도자로 오실 님(+)을 표시하였고, 밤(-)의 불기둥은 예수님의 대상존재(對象存在)로서, 불의 역사(役事)로써 이스라엘을 인도하실 성신(-)을 표시한 것이었다. 우리는 위의 설명에 의하여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뜻은 중생한 성도(聖徒)들의 무리 가운데서,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신도들의 무리 가운데서,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신도들의 인도자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원리강론

  구름기둥(모세 앞에 있어서 십계명이 있고 불기둥 구름기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의 40년 노정을 갈 때 불기둥, 그 다음에 뭐인가? 「구름기둥입니다.」, 「불기둥 구름기둥, 예수님과 성신 상징이고 참부모의 상징입니다.) ☞ 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구상(마음의 구상은 성상내의 수수작용 즉 내적수수작용이다. 그리고 사람이 건축자재를 가지고 그 구상대로 집을 짓는 것도 수수작용이다. 이것은 마음(性相)의 밖에서 벌어진 수수작용이기 때문에 외적수수작용이라 한다. 그런데 구상(構想)(청사진)도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이요, 건물도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모두 신생체(新生體)이다. 따라서 이 신생체의 출현은 동기로 보면 창조요, 결과로 보면 발전이다. 이 수수작용에서 주체는 구상(현실적으로는 구상을 지닌 인간, 또는 그 인간을 대리한 다른 인간들)이요, 대상은 건축자재 등이다.)통일사상

  • 구상(예술작품의 창작에는 먼저 창작의 동기 즉, 모티브가 반드시 있어야 하며, 그 모티브에 따라서 일정한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창작목적이 세워진다. 다음에 그 목적에 따라서 주제(테마)가 세워지고 또 구상이 세워진다. 주제란 창작할 때에 다루어지는 중심적(中心的)인 과제를 말하며, 구상은 그 주제에 부합되도록 작품이 갖추게 되는 내용이나 형식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뜻한다.)통일사상

 구세군

 구약시대(섭리사로 보면 구약시대는 뭘 하는 시대냐? 만물을 통해서 아들을 찾겠다는 시대예요. 그 다음에 아들시대는 뭘 하는 시대냐? 아들딸들이 희생을 통해 가지고, 법을 거슬렀으니 탕감법을 통해서 아들달들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땅 위에 올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이 땅 위에 자리 잡게 되면, 그 부모의 심정세계가 상처를 받았으니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타락한 심정적 체휼, 무형의 체휼적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현재의 실체적 세계의 실체권을 통하여서 형상권까지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만물은 형상적인 존재요, 그 다음에 인간은 실체적 존재요, 하나님은 본체적 존재라는 거예요. 실체 가운데 핵이라는 거예요.)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구원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성취를 위한 섭리 길 50년 단락 18,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는 것은, 뭐라고 그래요?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다 해 가지고 예수의 피를 자랑하는 거예요. 피라는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될 수 있는 데 있어서 남성적 핏줄의 근원이 생겨나는데, 그래서 그 열매가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도 하나되고, 몸뚱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몸뚱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는 전부가 동화 돼 가지고 일체적인 내용을 갖추어서 화합되지 않고는 핏줄이 생겨날 도리가 없습니다.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구원섭리(구원섭리는 아까 처음 얘기할 때 탕감복귀라고 그랬지요? 탕감복귀는 조건물을 놔 놓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그 가정이 저울질하고 나라가 저울질하고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구원섭리(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다시 말하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복귀의 길인데,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함부로 복귀할 수 없어요. 사탄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원리에 맞게 될 때는 반대를 못 하니, 원리에 맞게끔 사탄도 굴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것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것입니다. 사망권을 넘어설 수 있는 탕감적 기반이 사탄세계보다 높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개인적 양심의 기반을 터로 해서 몸뚱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종족*세계까지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종교권으로 하여금 하려고 했는데 종교권이 그걸 몰랐어요. ) ☞ 조국광복의 용사

  구원섭리 역사(1. 아담 한사람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사분오렬되고 말았고,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 2. 이 땅 위에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씨가 하나님을 통해서 다시 이것을 재창조하여 씨를 남겨서 크게 하기 위한 역사구원섭리역사) ☞ 1.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2. 부자협조시대 선언

  구조(구조(構造)라는 용어는 일정한 재료로써 만들어진 구성물, 예컨대 건축이나 기계 등에 대하여 그 재료의 상호관계를 나타낼 때에 흔히 사용된다. 특히 구조는 유형물(有形物)의 구성을 분석하고 연구할 때 자주 쓰인다. 즉 인체구조, 사회구조, 경제구조, 분자구조, 원자구조 등이 그 예로서, 사물을 분석하고 연구하는데 있어서 구조의 개념이 필요할 때가 많다. 그러한 측면을 확대적용하면 의식(意識)이나 정신(精神) 등 무형적 존재를 분석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의식(意識)구조(構造)니 정신(精神)구조(構造)니 하는 용어가 쓰이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 통일사상

  국가(국가를 완전히 수평시대에서 해방시키려고 하니 국가의 근본이 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국가메시아(국가메시아는 로마에 파송한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이라구요. 총독의 책임을 다했어요? 총독은 뭐냐? 그 나라에 가서 벌거벗겨 가지고 고기와 뼈다귀를 팔아먹는 사람들이 분봉왕이 아니에요. 살려 줄 수 있는 대신자예요. 아벨적 왕이다 그 말이에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국가 축복시대(지금 축복의 과정이 가정 축복시대에서 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시대를 넘고 세계 축복시대를 넘어야 됩니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국가명 철폐(자기 나라를 말하게 될 때에 앞으로는 6대주면 6대주, 8대주면 8대주, 1대주에서부터 8대주의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어느 지방에서 온 사람이다.”하고 보고를 해야 돼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다 철폐예요. 국가 명(名) 철폐,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일체를 해소해 버리고 새 천년이 가정이 상권에서 한꺼번에, 하나님이 염려해 가지고 참고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때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모든 성취시켜 한꺼번에 때워 버리는 거예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국경(국경이 뭐냐? 지금까지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국경이에요. 또 종교와 종교가 국경이에요. 교파와 교단이 국경이에요. 그 다음에 가정과 가정이 전부 다 국경이에요.)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국경선(철폐) ☞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국경철폐(가인이 환경을 자연히 소유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환경을 복귀해야 돼요. 그러려면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국경을 없애고, 나라를 없애야 돼요. ☆소유란 경계선을 긋는 것을 의미하므로 경계선을 없애면 자연히 소유권도 없어진다.☆ ☞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선생님이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선언한 거예요.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국경지대에 평화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국경은 하늘나라에 속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반된 가인 아벨의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싸웠다구요.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국민(내가 여러분의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렇잖아요? 왕을 모셨으니 그걸 따라가야지요. 이제 나라의 왕이 되면 가정적 왕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국민이에요, 국민. 그 다음에는 세계 무대로 가게 되면 국가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 가정 왕권시대 선포

  국제결혼(아담 해와에게 얼마나 간절히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충고했나?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범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 하나님을 배신해 가지고 결혼한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세상을 망쳐 놨어요. 망쳐 놨으니까 또다시 교차해서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돼요. 36가정의 아들딸이니 누구 아들딸들도 국제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 부모들끼리, 자기들끼리 결혼해 주라고 하니까 맨 꼴래미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인데 불구하고, 통일교회 제일 높은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1년 2년 정성들여 가지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 ☞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국제합동결혼식새천년에 있어서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국민증(천일국)(통일교회는 단일 색이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 국민증 받았어요? 그것을 가지게 되면 영계든 어디든 무사통과예요. 사탄이 와서 그 집에 들어가서 국민증이 있게 되면 벼락같이 도망가야 돼요. 32.왜? 핏줄이 달라요.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요. 이건 완전한 플러스라구요. 사탄 플러스는 혹이 붙어서 플러스 옆에 다시(-) 플러스가 돼 있어요. 이건 자동적으로 반발해요. 플러스 플러는 반발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일국 국민증만 가지면 사탄이 그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가는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 가정의 기준에만 오면. 그러니 벼락같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33.그렇기 때문에 집안에 들어와 가지고 침범하지 못하게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을 꽂았으면 얼씬도 못해요. 깃발 안 꽂으면 안에 들어와서 다 뒤져요. 뒤져 가지고 최후에 보게 되면 도망간다는 거예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국진(선생님의 아들 중에 넷째 아들 국진이가 있는데 국진이 앞에 본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경제적인 모든 보고는 선생님 대신 아들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이제는 직할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때가 그럴 때예요. 내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다 망해요.) ☞ 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 국진(지금까지 한국 협회 도와주던 것은 국진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국진이에게 넘겨 주는 거예요. 일체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보조해 달라고 의논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군상(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군사부사상(하나님은 인간을 아들딸로서 지으신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죄인(罪人)이 되었지만, 본래 인간은 결코 죄인이 아니며 하나님이 아들 딸입니다.

  • 하나님은 인간의 부모인 동시에 참사랑의 본체입니다. 또 하나님은 로고스로써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 이하의 기록대로 하나님은 말씀으로써, 진리(眞理)로써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로고스는 진리(眞理)요 말씀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眞理의 주체입니다. 진리의 주체란 무엇입니까? 스승입니다.
  • 하나님 자신(自身)이 스승인 것입니다.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은 또 진리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하나님은 또 主人이십니다.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 창조주는 동시에 주관의 주인입니다. 따라서 창조주는 동시에 주인이십니다. 가장 근원되는 부모, 스승, 주인을 우리나라의 고래(古來)의 용어로 표현한다면 군사부(君師父)입니다. 君은 나라의 주인입니다. 師는 스승이고 父는 부모입니다. 우리 민족은 고래로 이러한 군사부사상(君師父思想)을 가졌는데 그 君師父의 뿌리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자체가 부모요 주인이요 스승이시기 때문입니다. 君師父는 글자의 順位가 다를 뿐, 바로 3대주체(三大主體)와 같은 뜻의 용어입니다.) ☞ 통일사상

  (맛을 보는데, 제일 처음 먹을 때 맛하고 꿀을 다 먹고 손바닥을 빨아먹고 그릇에 남은 것을 빨아먹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맛있어요? 꿀단지 안고 먹을 때 그것이 맛있겠어요, 다 먹어 가지고 꿀단지에 붙어 있는 꿀을, 손 끝에 묻은 꿀을 빨아먹을 때가 더 맛있겠어요?) ☞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굴 구멍(하나님도 중심이 되려고 하고, 이것도 중심이 되려고 해요. 다 닮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현 후현까지 나와요. 3대상 기준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데, 만나면서 운동해야 돼요. 굴 구멍을 통해야 된다구요. 무슨 굴 구멍이냐? 하나님의 마음속 깊은 골짜기의 구멍을, 세계의 그 많은 지류를 통해서 이 중심 굴 구멍을 통해 가지고 낮에 왔다가 밤으로 통해 가지고, 밤에 왔다가 낮으로 통해 가지고 우주는 순환운동을 하면서 동그랗게 운동을 해야만 파괴되지 않고 영원 존재하는 거예요.) ☞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젊은 사람들은 이 있어야 돼요. 야망이 있어야 돼요. 많은 소원이 있어야 돼요. 나보다도 여러분은 젊지요? 젊으니까 늙은 할아버지보다도 나이 적은 사람들은 더 큰 꿈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욕망과 더 큰 야망이 있어야 돼요. 야망이라는 것은 사탄편에서 말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종교적 권에서 바라보게 되면 꿈이라든가 욕망이라든가 야망을 말하게 될 때, 신앙! 신앙이라는 말이에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궁전(저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궁전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 주인은 하나님이 돼야 되고,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 가지고도 부족해요. 영계의 모든 궁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쉴 수 있는, 세계에 이 몇십 배 굉장한 궁전을 내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주인을 모실 수 있게끔 해 놓고 내가 영계에 가면 좋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1년 2년에 안 돼요....그러면 이 자리에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게끔 이 몇백 배, 몇천 배 더 좋을 수 있는···. 영계는 그래요. 영계의 궁전은 그렇다구요. 내가 알아요. 거기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지켜 가지고, 지금까지 서럽게 나왔지만, 그래도 여기는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아들이라는 사람이 만든 집을 궁이라고 해 가지고 처음 지키고 있는데, 아들이 10년, 20년, 백년, 천년을 못 가더라도 하나님이 여기 와 가지고 내 대신 지켜 줄 수 있는 이러한 기둥과 같은 일을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됐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심정권이란 심정의 대상의 범위를 말합니다. (圈)은 범위를 뜻하지요. 예컨대 문화권하면 한 문화의 범위를 말하는 것이요, 세력권하면 세력이 미치는 범위를 말합니다. 따라서 심정권이란 심정의 대상의 범위, 즉 사랑의 대상의 범위를 말합니다.) 통일사상

  권력(종래의 권력의 개념은, 백성을 강제로 복종케 하는 물리적인 힘을 뜻하지만, 공영주의(共榮主義)에 있어서의 권력은 참사랑의 권위(權威)를 말하는 것으로서, 대상으로 하여금 주체의 참사랑에 마음으로부터 고마움을 느끼고 그 주체의 의사(意思)에 자진해서 복종케 하는 정적(情的)인 힘을 말합니다.) 통일사상

  권력의지(니체(F. Nietzsche, 1848~1900)는 세계의 본질을 권력의지(權力意志; Wille zur Macht)라고 하여 철저(徹底)한 현실 긍정의 태도를 취했다. 니체에 의하면 세계의 본질은 맹목적인 의지가 아니라 도리어 강자(强者)가 되고 싶고, 지배력을 갖고 싶어하는 강력한 의지라고 했다. 이것이 그의 권력의지인데, 그는 권력의지를 체현(體現)한 이상상으로서 초인(超人)을 세워서, 인간은 초인을 목표로 삼고 生의 고통을 참으면서 어떠한 운명에도 견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통일사상

  권속(핏줄을 전환한 그 기준이 세계 끝까지 미쳐서 끝났다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의 권한을 가진 하늘나라의 권속) 제15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권위(당신과 참부모가 일체 되시어서 원하시는 소원을 따라서 성사, 승리, 모든 정비를 완성하여 해방적 지상 천상천국, 자주적인 승리의 인간의 권위)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권한(하늘편인 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본연의 창조 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가 같이 안 들리면 공명이 안 돼요. 그거 차이가 있어요? 오른 귀, 왼 귀가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그래요? 서로 위하는 거예요. 왼쪽은 바른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요. 바른쪽은 왼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 천주환원 선포

  귀납법-논리학용어-(간접추리에 있어서 2개이상의 전제(前提)가 특수한 사실을 포함하는 경우, 그 특수한 내용으로부터 보다 보편적(普遍的)인 진리(眞理)를 결론으로 도출(導出)하는 추리 방법을 귀납추리(歸納推理) 또는 귀납법(歸納法)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말, 개, 닭, 소는 죽는다 말, 개, 닭, 소는 동물이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은 죽는다와 같다...즉 판단형식에서 보면, 이 간접추리는 잘못되어 있다. 그러나 자연계에는 소수의 관찰로부터 전체의 성질을 인식하게 하는 제일성(齊一性)의 원리(原理)가 작용하고 있고, 또 자연계에 작용하는 인과율(因果律)이 동일원인(同一原因)으로부터 동일(同一)결과의 상정(想定)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므로, 귀납추리는 비록 잘못인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체로 정당하다는 것이 체험에 의하여 증명되고 있다. 이것이 귀납추리(歸納推理)이다.)☞ 통일사상

  귀한 것(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랑도 귀하지만 하나님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날이 있는 동시에 참자녀의 날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참부모의 연륜과 참자녀의 연륜, 이것은 가정을 두고 말해요. 은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별개로 연륜이 다르지만, 가정에서는 둘을 합해 가지고 연륜이 같아야 되니 더더욱 어려운 거라구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규명(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그 나라(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그리스도론

  그 의(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까? 천도와 천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온갖 권모와 술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사악한 세계를 하늘적 참사랑의 권세로 심판하여 정의와 진리가 바탕이 된 해방-석방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근본원리(영원한 자유, 평등, 평화, 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근본원리는 무엇이겠습니까? 그 세계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권에서 완성된 상대격으로 사는 개인과 가정이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후천시대를 맞는 인류의 책임과 사명

  근원(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가죽 중의 가죽이 무엇이냐? 중심이 무엇이냐 할 때에, 천지가 생겨난 근원에서부터 천지의 목적이 달성된,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적이요 핵적인 능동력을 가진 사랑의 힘 외에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인격자가 있다면 그 인격자는 종교에서 말하는, 한국말로 하면 하나님입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아시아의 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금식

  금융기관(금융기관은 정치와 경제 문제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여러분에게 있어서 뜻을 지향하는 데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중 어떤 시대에 내가 처해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많은 식구,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을 만나 보더라도 그들의 경험담을 듣게 될 때, 자기가 어떤 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끝날(1. 구원섭리의 끝날, 역사적인 끝날, 끝날은 심판인 동시에 새로운 세계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저기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어야 돼요. 2.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몽땅 점령하고 있어요. 그 싸움에서 나중에는 누가 이기느냐? 사랑을 먼저 시작한 그 싸움터가 몸을 가졌지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핏줄을 먼저 엮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승리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이 정화될 수 있는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시대에는, 완전히 이것을 부정하고 반대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 1. 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2.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송대(宋代)의 신유학(新儒學)에 있어서 주렴계(周濂溪; 1017~1073)는 우주의 근원을 태극(太極)이라 했고 장횡거(張橫渠; 1020~1077)는 태허(太虛)라고 했다. 이것들은 모두 음양(陰陽)의 통일체로서의 기(氣)를 말한 것이다. (氣)란 질료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이것은 유물론(唯物論)에 가까운 것이다. 그런데 정이천(程伊川; 1033~1107)에 의해서 만물은 모두 이(理)와 기(氣)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이기설(理氣說)이 주창되었으며 나중에 주자(朱子(1130~1200))에 의하여 대성(大成)되었다. 이(理)란 현상의 배후에 있는 무형의 본체를 뜻하고 기(氣)는 질료를 뜻하였다. 주자는 이(理)와 기(氣) 중에서 이(理)를 보다 본질적인 것으로 보고, 이(理)는 천지(天地)의 법칙(法則)일 뿐만 아니라 인간내에 있는 법칙이기도 하다고 설파하였다.) ☞ 통일사상

  기관(-사랑의 기관 편집자 주-)남자 여자가 하나된 수평 기반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기교(예술창작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에 있어서 주체의 요건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한 대로, 모티브(목적)를 중심하고 내적성상(內的性相)(知情意)과 내적형상(內的形狀)이 수수작용을 하여, 구상이 만들어지는 것이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 과정이다. 또한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상에 따라, 소재를 사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것이 외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 과정이다. 즉 외적사위기대는 모티브(목적)를 중심으로 한 성상(구상(構想))과 형상(素材)의 수수작용으로 형성된다. 외적사위기대의 형성에 있어서는 특수한 기술(技術) 또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것을 창작에서의 기교(技巧)라고 한다.) ☞ 통일사상

  기금(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기금 모집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누구든지 이제는 기금을, 이 관리라든가 공식적인 건물,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지은 집이나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번에 이 열두 지파가 책임져 가지고 그거 분담해 가지고 한 반에 얼마씩 배당되는 것은 그 반에서 책임져야 돼요.) ☞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기능주의

  기도 ( 기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안 해도 돼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자기 가정에서 할 때는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요.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나타났기 때문에 전부 다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대중기도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렇게 하지만 가정에서는 그걸 빼고 해도 괜찮아요. 축복받은 중심 존재가 자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거예요. 왕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아버지가 해야 되고, 축복받을 수 있는 전체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 핏줄이 돼 있으면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 가정 왕권시대 선포, 제4차 아담권 시대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우리 조상들을 통해서 동원해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 사람 뒤를 떨어지지 않게끔 길을 지켜 가지고 한 길로 나가게, 나를 단 길로 나가게 되면 쳐서라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영계의 선한 영들이 협조해 달라고 하라는 거예요. 기도도 그거예요. 영계의 울타리를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울타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기 갈길을 울타리 해 가지고 길을 만들고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서 몰고 있는 거라구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기독교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나왔지만 동양적 사상은 조상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조상을 존중시하고 하나님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잃어버리고 여자가 천대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자체가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예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 부자협조시대 선언

  기독교인(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집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간다고 하는데, 천당 못 가요. 눈들이 멀고, 귀가 먹고, 코가 막히고, 입이 막히고, 손발이 마비가 되었어요. 그걸 풀어서 고쳐 줘야 돼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기둥(기둥이라는 것이 중심이다.) ☞ 쌍합십승일 선포 단락 59, 66

  기반(일본 나라를 멀리 박차 가지고 내가 여기 벗어나기 위해서…. 한국과 대륙까지도, 몽공반점 대륙까지도 교육을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 사람이, 어머니 나라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기반(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상하를 중심삼고 지옥을 이기고 낙원을 이긴 그 위에서부터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46.개인적 기반,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8단계의 과정을 올라가서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횡적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 자체가 완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횡적으로 가나? 종족으로 완전한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횡적인 기준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기본 의무와 사명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血統)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宇宙主管)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自我主管) 완성(完成)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良心)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正午定着的)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해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結婚祝福)을 받아 혈통전환(血統轉換)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명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永生)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 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地上)에서 완성(完成)을 본 영계인(靈界人)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所有權) 환원식(還元式)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心情)의 봉헌(奉獻)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心情文化)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開門)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UN의 위상을 정립해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 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문

  기쁨 (1.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하여 죄 없는 자녀를 번식할 수만 있었더라면 그보다 더 귀한 복이 없었을 것입니다. 우주만상도 기쁨으로 화답하고 하나님께도 최고의 기쁨의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피조세계(被造世界)를 창조하신 것은 궁극적으로 기쁨을 누리시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자 하나님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기쁨은 배우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 느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화기애애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시기 위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터 위에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참된 사랑의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그리고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2.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기쁨 (기쁨이란 어떤 것일까? 원리강론(原理講論)에 「무형(無形)이거나 실체(實體)이거나 자기의 성상(性相)과 형상(形狀)대로 전개된 대상(對象)이 있어서 그것으로부터 오는 자극(刺戟)으로 말미암아 자체의 성상(性相)과 형상(形狀)을 상대적으로 느낄 때 비로소 기쁨이 생기는 것이다](1987, p. 52)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성상(性相)과 형상(形狀)에 었어서, 대상(對象)의 성상(性相)-형상(形狀)과 주체(主體)의 성상(性相)-형상(形狀)이 서로 닮았을 때에 기쁨이 생기는 것이다.) ☞ 통일사상

  기술평준화 (통일그룹 기반을 통하여 본인이 평소 주창해온 ‘기술평준화’를 실현함으로써 ‘한국타임즈항공’이 한국의 ‘공업입국’에 크게 일조가 됨은 물론 세계 만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말씀

  기어 (아무리 큰 기어도 상대 될 수 있는 작은 기어와 맞추지 못하면 무가치하다) ☞쌍합십승일 선포 단락 55

  • 기어 (기어(gear; 톱니바퀴)가 둘 합하면 8자가 돼요. 여기는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건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같이 돌아가면 큰일나요. 큰 기어가 있는데 조그만 기어가 100개라도 있으면 말이에요. 100개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와 반대로 돌아야지 따라 돌아가면 안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기어라면 여러분은 개별적인 입장에서 8수를 이룬 상대적 관계를 맺었으면 돌아가는 방향이 선생님과 반대여야 돼요.)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기원(참아버님의)(영원전부터 영원 끝까지 역사과정을 초월해서 중심적 뿌리의 사상이 되어 있는 것이 참아버님(사상)의 기원이다.)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2, 개인이상이 그 자리에 들어가 살 수 있고 ‘나는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그 연륜의 자리가 있느냐? 없습니다. 혹은 우리 일족이 그 연륜 가운데 포용돼 가지고 행복한 우리 일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족의 기원이 있느냐? 또 그걸 넘어서 민족-국가-세계기준의 기원이 있느냐?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기적(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본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기점(영계를 아는 참사람은 평화세계의 기점, 이상세계의)

  기준(또는 표준, "무엇이나 다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갖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서 해야 되는 거예요.")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기준(가치의 상대적 기준으로 전인류의 가치관을 통일할 수는 없다. 가치관의 차이에 의한 대립이나 투쟁을 무마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인류(全人類)의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종교적인 차이, 문화적인 차이, 사상적인 차이, 민족적인 차이 등을 극복할 수 있는 평가기준(評價基準), 즉 전인류에 공통되는 가치평가(價値評價)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은 가치평가의 기준이 절대적(絶對的) 기준이다.) ☞통일사상

  기초(우리 인간도 무슨 큰 뜻을 세우게 될 때 욕망, 욕망 대신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이라는 그 표준을 세우게 돼요. 신앙 표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신앙의 표준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이상의 터전과 연결되고 개인이 완성한 가치적 기준과 연결되는 신앙의 터전이 10년 20년 30년 자랐으면 얼마나 크겠느냐? 가정기준에서 기초했으면 10년 있으면 세계적 국가기준, 수많은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영향권을 이룰 수 있을 만큼 연륜이 크고 높고 가치적인 내용이 돼 있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역사를 가진 종교가 없어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기틀(제4차 해방권 심정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이 형제요. 모든 국가가 형제요,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권속이 되어서 일체 일족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 천상화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를 결의를 다지고, 민족정기를 집중시키고, 역사적인 섭리노정에서 당신이 수고한 모든 한의 역사를 밟아치워 가지고 이것을 청소하고 정화할 수 있는 해방적 기틀을 선포)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기호논리학(記號論理學은 형식논리학을 발전시킨 것으로서, 수학적기호(數學的記號)를 사용하여 올바른 판단의 방법을 연구하려고 하는 입장이다. 형식논리학은 개념의 외연(外延)의 포섭관계, 즉 판단에 있어서의 주개념(主槪念)과 빈개념(賓槪念)의 포섭관계를 주제(主題)로 삼아 왔다. 거기에 대하여 기호논리학에서는 개념과 개념, 명제와 명제의 결합관계를 주목하고, 수학적기호에 의해 사고의 법칙이나 형식을 연구하는 것이 그 주제가 되고 있다.) ☞ 통일사상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과 석방권을 확보하여 이상가정과세계평화의 표제를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공평 정당할 수 있는 을 하늘 앞에 세워 놓지 않으면 한 걸음도 갈 수가 없어요. 자기가 눈물자국의 열매를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걸어왔지, 빚지는 놀음을 안 했어요.) ☞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이제는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이 남았기 때문에 누구 스승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갈 은 가지만, 여러분이 따라올 길은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수천만 리의 길이라면 한 곳에 수천만 리의 산을 갖다가 밀어붙였더라도 이 골짜기 높고 낮은 것은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구릉을 못 가게 되면 꼭대기라도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김인주(김인주, 왔어? 그 아줌마가 김인주야? 「예.」 아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어드렇게 왔어, 여기에? 「버스 타고 왔습니다.」 버스 타고 왔는데, 아프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느냐 그 말이야. 「안 아프답니다.」 아 아프대? 생활이 고달프지 않아? 평양에서 만난 통일교회 식구, 제일 역사가 깊은 식구인데, 통일교회 교인이 모르는 것, 선배들을 찾아갈 줄도 알고 또 후배도 서로 나눠서 좋고 나쁜 것을 논할 줄 알고 전부 다 소식통이 돼야 되는 거예요. 소식을 멀리하는 사람은 자연히 탈락해 가지고 멀어지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가 멀어져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김효남 장로(김효남 장로는 개체가 아니에요. 흥진군과 대모님을 중심삼고, 그리고 충모님과 대형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가정과 어머니의 직계 가정의 모든 가정적인 내용, 이 땅 위에 부모님의 가정이 충고할 수 있는 가르치는 내용을 전달해 주는 하나의 중간 매개체 역사를 하기 때문에, 김효남 장로라고 할 때는 반드시 흥진군,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가정의 대표라고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대표한 한 여인이 아니에요. 이 사람은 선생님의 가족, 직계 형님과 부모님 가정의 대역자(大役者)로 쓰고 있기 때문에 존경해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 축복이양 선포

  (라는 것은 뭐냐? 자식이 있으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나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돼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왜 엄마 아빠가 되고 싶고, 내가 왜 아내가 되고 싶고, 남편이 되고 싶고,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싶으냐 하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다!)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그 싸움의 무대가 어디냐 하면 예요, 나. 악한 나와 선한 나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마음도 나이고 몸도 나인데, 싸우는 나예요, 이게 . 그럼 싸우는데 어디가 본래적이냐? 어디가 본래 하나님하고 가까운 것이냐? 그것은 마음이에요. 마음이 중심적이고 이 몸뚱이는 상대적인 거라구요. 그러니 마음이 주체이고 몸뚱이가 상대가 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이 마음이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핏줄이 하늘의 핏줄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둘이 생겼다는 거예요., ... 하나님의 핏줄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핏줄, 종적인 핏줄인 동시에 횡적인 핏줄이 90각도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인데, 횡적인 나, 여기에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 조국광복의 용사

 

 

  나라(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 평화의 나라입니다. 60억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사는 나라입니다. 천주통일 평화의 왕을 우리의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으로 모시고, 영원한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평화의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청년권, 초학생권, 초여성권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만 갖다가 연결시키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자기 재산, 자기 나라는 앞으로 옥살박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 돌아가 하나 안 되면 다 떨어져 나가요. 나라도 그래요. 현정부나 북한 정부도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돼요. ...이제는 나라들을 바쳐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인간, 타락한 세계의 기준인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가정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을 바치기 전에 나라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나라(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아들을 찾아갈 거예요, 여편네를 찾아갈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갈 거예요, 집을 찾아갈 거예요, 종족을 찾아갈 거예요, 민족을 찾아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겠습니다.] 나를 보고 똑똑히 눈을 바로 뜨고 해야지요. 무엇을 찾아갈래요? [나라를 찾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대해서 ‘나라 찾아갑니다!’ 해야 되겠다구요. 154. 지금 어디에 정착해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어요? 그거 다 잘 알지요. 무엇을 하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과제예요. 간단해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죽더라도 후손 앞에 나라를 상속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후손들이 바라는 뜻이에요. 천년 만년 후손뿐만이 아니라 천년 만년 전의 하나님이 바라는 뜻이에요. 우리 선조들이 천년 사연의 곡절을 품고 한숨의 지옥생활을 하면서 소원해 나온 것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갈 길을 알지요? [예.] 나라 찾아갈 것을 알지요? [예.] 세계 찾아갈 것을 알지요? [예.] 나는 나라를 찾고 쉬겠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나는 나라 찾아 가지고 잘살고,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를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예.] 선생님이 팔십이 돼 가지고 이제 20년 후면 백 살이 되는데, 백 살이 돼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나라는 문제없이 찾아놓고 그 이상 세계를 갈 수 있겠다고 해야 늙어 죽더라도, 죽을 날이 되더라도 부모님이 안심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조국광복의 용사

나라(제4차 이스라엘 뭐라구요? 국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있나?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있어요? 하늘땅을 대해서 나라가 없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데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이 유리고객하고 있다는 거예요. 몰면 몰리고 쫓으면 쫓길 수 있는 입장으로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나라(이제부터 건국해야 돼요. 나라를 만들 텐데, 선생님이 나라가 있어요? 대한민국이 선생님이 나라가 아니에요. 이스라엘이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상관없다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나라 법(나라 법만 제정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누시엘도 자기 졸개새끼들이 전부 말 안듣고 반대한다고 나보고 ‘선생님, 빨리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는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라 법만 정하게 되면 말이에요, 영계 육계에 선생님이 발표하는 법을 중심삼고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히틀러 같은 사람, 레닌, 스탈린 같은 살인마들을 동원해 가지고 사탄 졸개들을 거꾸로 몰아낼 수 있다구요.)조국광복의 용사

 

 나무(은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별개로 연륜이 다르지만, 가정에서는 둘을 합해 가지고 연륜이 같아야 되니 더더욱 어려운 거라구요. 60.그래서 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나무(나무면 나무 한 그루를 볼 때, 나무로서 책임 다해야 돼요. 뿌리가 살아서, 줄기가 살아서, 순이 살아서, 가지가 살아서 춘하추동 계절의 온도를 따라서 봄이 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 오면 무성하고, 가을이 오면 열매 맺히고, 겨울이 오게 되면 열매 맺힌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씨를 품고 다시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나무(이제 매해 나무 하나씩 심으라구요, 나무. 나무를 하나 둘 셋, 춘하추동에 눈이 없는 곳을 찾아갈 때는 씨를 뿌릴 줄 알고 심을 줄 알게 된다면…. 푸른 지대를 어떻게 인간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커다란 문제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 이 동산에 꽃도 심어야 되고, 자기 동네에 무엇이 아름다운 것이 있으면 여기에 갖다가 씨를 갖다가 심든가, 줄기를 갖다가 심든가, 삽목을 하든가 해서 자기가 오게 되면 환영할 수 있는 인연적인 식물을, 혹은 동물을 남겨 가지고 후대 앞에 기념품을 전수해 주는 마음 자세를 길러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뭘 남기고 갈 수 있게끔 자기 고향의 귀한 걸 갖다가 여기에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여기에 꽃이 많이 피었지요? 이게 진달래꽃이 아니고 무슨 꽃이던가? 철쭉꽃! 철쭉꽃이 필 때 다 와 봤어요? 80만 본을 심었어요. 그렇게 아름다운 동산을 꾸미기 시작했으니,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만큼 여러분은 한 가지 두 가지, 열 가지 종류라도 자기 고향, 자기 도자기 산촌 가운데서 지금까지 비밀리에 자라던 모든 만물들을 여기에 갖다가 아름답게 단장을 시켜 놓으면 조상들의 위신을 다시 되찾아 세우는 것이니,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고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천운의 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되느니라!)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나비

  나팔꽃(방향성 향기를 가진)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34~35, 32

  낙원(예수님마저도 낙원에 있어요. 낙원이 뭐냐 하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인데 가서 사는 사람이 남자면 남자로 갈라져서 살게 돼 있어요. 부부라는 것은 없다구요. 낙원을 중심삼고 전부 보류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지상 정비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지상이 완성해야 영계가 완성하는 거예요. 지상 개인 완성, 지상 가정 완성, 지상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 천주까지 완성한 기반이 돼야만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

  낚시(농어 잡이 숭어잡이)

  • 낚시(한국에 가서도 요즘에 보면 낚시를 따라다니고 싶어하고 좋아하는데, 한 마리도 못 잡아요. 왜 연구를 안 해요? 혼자 낚시 갈 때는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연추를 무거운 걸 해 가지고 멀리 던져야 된다구요. 던져 가지고는 가만히 가만히 움직여서 끄는 거예요. 고기가 암만 물었더라도 10미터, 100미터도 다 본다구요. 큰놈들은 눈이 커서 잘 보는데 곰 같아요. 그래서 쒸익 찾아와 가지고 물 터인데, 종일 앉아 가지고 이렇게 있어요. 105. 선생님은 낚시를 할 수 없으니 앉아 있는데, 여러분은 왜 그래요? 멀리 이쪽 한 번 하고, 또 이 쪽 한 번 하고, 열 번만 하면 고기 있는 데를 대번 찾아요. 물게 되면 빨리 잡고 낚시가 하나면 옆에 있는 것을 빌려다가 넣고 잡을 때는 옆에 두고 잡는 거예요. 한 자리에 한 마리만 안 있어요. 그렇게 하면 여러 마리, 두세 마리를 잡을 수 있는 건데, 오늘도 뭐 한 마리도 못 잡았다고 자랑스럽게 답변하더라구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낚시(낚시가 필요해요. 낚시 알아요? 쉬긴 쉬고, 노는 것 같지만 쉬지 않아요. 낚시를 잘 하는 사람은 경솔히 일을 처리 안 해요. 한 가지 일을 대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일생에 대한 문제 같은 것은 일생을 두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가는데, 인간이 모르는 길인데 그것을 하려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남북통일(여러분이 남북통일에 대한 주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이 빨리 안 될 때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언제나 연장시킬 수 없어요.) ☞ 육지환원 선포

 남성의례

  남자(하나님이 도대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불교 사람들이 인연을 말하지요? 인연이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남자 앞에 여자가, 여자 앞에 남자가 제일 가까우냐, 남자 남자끼리 중에 부자지관계 인연이 가까우냐? 그 다음은 또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중에 또 형제관계의 인연이 가까우냐 할 때, 어느 것이 가까워요? 그 순서가 달라지면 곤란해요. 어떤 것이 제일 첫 번 자리에 서 있어야 되겠나? 그것이 뭐예요? [부자관계입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뼈까지 연결됐으면 또 이렇게 돌아서 에만 하나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때문에 다시 반대에서, 해가 지는 데에서 반대에서 핵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내라는 것은 안팎을 말해요.) 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내세관

  내심(하나님의 내심 외심) 제15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내외(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내외, '내'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30

  내용(인식의 대상은 만물 또는 사물이므로, 대상의 내용이란, 만물(事物)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속성 즉 형태, 중량, 길이, 운동, 빛깔, 소리, 냄새, 맛 등을 말한다. 따라서 대상의 내용은 물질적 내용 즉 형상적인 내용이다. 한편 인식의 주체는 인간이기 때문에 주체의 내용이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속성을 말하는데, 그 속성도 만물(事物)의 속성과 같이 형태, 중량, 길이, 운동, 빛깔, 소리, 냄새, 맛 등의 물질적 내용인 것이다.) ☞ 통일사상

  내적성상(기능적부분이라 함은 지-정-의의 기능을 말하는 바, 이중에서 지적기능(知的機能)은 인식(認識)의 능력으로서 감성(感性), 오성(悟性), 이성(理性) 등의 능력을 말하며 정적기능(情的機能)은 정감성(情感性) 즉 희로애락 등의 감정을 느끼는 능력이며, 의적기능(意的機能)은 의욕성 즉 욕구하거나 결심, 결단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러한 기능은 내적형상(內的形狀)에 능동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내적성상(內的性相)은 내적형상(內的形狀)에 대하여 주체적(主體的) 部分이 되고 있다. 지적기능에 있어서 감성이란 오관(五官)에 비치는 대로 아는 능력, 즉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능력을 뜻하며, 오성(悟性)이란 논리적으로 원인(原因)이나 이유(理由)를 따져서 아는 능력이다. 이성(理性)이란 보편적 진리를 구하는 능력 또는 개념화(槪念化)의 능력을 말한다.... 내적성상이란 지(知)-정(情)-의(意)의 세 가지의 심적기능(心的機能)이다. 그런데 이 3기능은 각각 별개의 독립된 기능이 아니고 서로 연관되어 있다. 지적기능(知的機能)에도 情과 意가 포함되어 있으며, 정적(情的)기능에도 지(知), 의(意)가 포함되어 있고, 의적(意的)기능에도 지(知), 정(情)이 포함되어 있다. 즉 3기능은 서로 통일되어 있어서 그 통일체가 때로는 지적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적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도 하고, 때로는 의적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도 한다.) ☞ 통일사상

  내적수수작용(내적발전적사위기대가 본성상 내부에서 신생체의 형성을 위한 수수작용에 의해 벌어지는 사위기대(四位基臺)이기 때문에 이 수수작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이 수수작용 역시 주체와 대상간의 수수작용인데 이것은 바로 내적성상인 지(知)-정(情)-의(意)의 통일적기능과 내적형상간의 수수작용을 뜻한다. 물론 위에서 밝힌 창조목적을 중심한 수수작용이다. 그런데 이 내적수수작용은 요컨대 생각, 사고(思考), 구상(構想)을 뜻한다. 왜냐하면 본성상은 하나님의 마음이며, 그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수수작용이기 때문이다.) ☞ 통일사상

  내적형상(이것은 본성상(本性相) 內의 대상적 부분을 말하며, 몇 개의 꼴의 요소로써 이루어져 있다. 그 꼴의 요소중 주요한 것은 관념(觀念), 개념(槪念), 원칙(原則), 수리(數理) 등이다. ...내적형상은 본성상 내에 있는 꼴의 부분으로서 관념, 개념, 원칙, 수리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관념은 이미 창조되었거나 또는 장차 창조되어질 피조물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표상(表象) 즉 영상(映像)이며, 개념은 일군(一群, 한 무리)의 관념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요소를 마음속에 영상화(映像化)한 것이다. 그리고 원칙은 피조세계의 자연법칙과 규범법칙 등의 근본원인이 되는 법칙이며, 수리(數理)는 수적(數的) 원리로서 자연계의 수적현상(數的現象)의 궁극적 원인이다.) ☞ 통일사상

  내포(내포(內包)란 개념속에 들어 있는 속성을 말합니다. 따라서 사랑의 내포란 한 사랑이 다른 사랑을 그 내부에 포함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다른 사랑을 그 속에 포함하는 사랑이란 주로 형제자매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말합니다. 즉 형제자매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부는 형제와 자매가 성장하여 부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 가정내의 형제와 자매가 부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 가정의 형제는 다른 가정의 자매와 부부가 되고, 한 가정의 자매는 다른 가정의 형제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하간에 형제와 자매가 성장을 완료하면 부부가 되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속에는 자녀의 사랑 외에 형제자매의 사랑도 내포(內包)하게 됩니다. 다음은 부모의 사랑인데, 이 부모의 사랑은 이상에서 말한 사랑을 전부 포함하게 됩니다. 즉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리고 부부의 사랑까지를 내포하게 됩니다.) ☞ 통일사상

  내 하나님(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하나님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구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 만들고 싶지요? 세상 모든 만민들이 ‘내 아버지!’ 할 때, 딴 사람 아버지를 만들고 난 다음에 내가 다음에 수천 수만년 후에 아버지를 만들겠어요, 일등으로 만들겠어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넘어선(부활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 효자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까지 야곱이 전통을 자랑하고, 예수가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이것을 넘어선 가정이에요. 가정뿐만이 아니에요. 넘어선 세계, 하나의 세계예요. 두 세계가 아니에요. 눈앞에 복잡다단한 환경에 휩싸여 살면서 자기 울타리 가정도 사탄권 내에 있는 것을 폭발시켜 가지고 정리하겠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잖아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노동조합(노동조합부르조아와의 싸움입니다. 하늘이 축복해 줘서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세우고 부자의 자리에 올려놓았는데, 이들은 종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시 겁탈해서 빼앗겠다는 것입니다.) ☞ 환태평양시대 선언

 노릇(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중요한 것이냐, 하나님의 아들 딸이 중요한 것이냐? 어떤 것이 중요한 거예요? [아들딸이 중요합니다.] 왜?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남편 노릇을 못 하고, 형님 노릇도 할 수 없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륻]

〔노릇만[-른-]〕①『직업이나 직책 따위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쓰여』 그 직업, 직책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선생 노릇/관리 노릇/나라고 평생 말단 공무원 노릇이나 하라는 법 있소? ②『일부 명사 뒤에 쓰여』 맡은 바 구실. ¶아비 노릇/사람 노릇/데릴사위 노릇 더러워 못 하겠네.≪홍명희, 임꺽정≫/하기는 아버지 없는 은주에게 대해서 언니나 형부 노릇뿐 아니라 아버지와 어머니 노릇까지도 대신해야 할 그들의 처지로서는….≪손창섭, 잉여 인간≫ -한컴사전-

 노망(노망한다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노망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푸대접했다가는 자기도 노장되기 쉽다는 거예요. 너 한번 어디 노망 부릴 수 있는 것을 해 봐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 가지고 “네 가 할머니 대접, 할아버지 대접을 잘못했는데 너도 한번 돼 봐라.” 이러면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영계의 영인들이 보이는 거예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노심초사(오늘 선생님이 경고하는 그 말에 걸리지 않게끔 자숙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새로이 잡아서 출발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냥 그대로는.... 나무를 뿌리에서부터 잡아당겨야 가지와 순까지 상하지 않지만, 순에서부터 잡아당기면 순도 끊어지고 가지도 망치고, 줄기도 잘라지는 거예요. 조그만 구멍으로 나갈 수 있나? 다 끊어져 가지고 영영 손댈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 정상적인 순리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오늘 행사에 앞서, 기념하기에 앞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누구보다도 노심초사(勞心焦思)하고 나간 거라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 태움-한컴사전-

 노아(노아는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悖壞)하여 강포(强暴)가 땅에 충만한 때에 부름을 받아(창세기 6장 11절), 120년간이나 갖은 조롱과 비소를 받아가며, 하나님의 명령에만 절대 순종하여, 평지도 아닌 산 꼭대기에 방주(方舟)를 지었다.... 하나님은 아담으로 이루시려다 못 이루신 뜻을 대신 이루시기 위하여 아담으로부터 1600년을 지나 10대만에 노아를 부르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찍이 아담에게 축복하셨던 것(창세기 1장 28절)과 마찬가지로 노아에 대해서도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축복하셨던 것이다(창세기 9장 7절). 이러한 의미에서 노아는 제2 인간조상이 된다.) 원리강론

 노아가정(요전에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들…. 우리 36가정을 보면 기성가정이 있어요.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 제2가정인 노아의 가정이 있는데, 이것은 뭐냐? 노아도 정착을 못 했어요. 절반밖에, 땅에 조건만 세워 두고 간 그런 노아가정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결혼식을 올려 가지고 살지 못하고 인연만 맺고는 깨진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노아가정은 절반 밖에 성립 안 된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제2가정이고, 제3가정은 순전히 처녀 총각이에요. 34. 그것이 맞아 가지고 이 셋이…. 기성축복가정은 요즘으로 말하면 법적 결혼과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살고 조건만 세웠지 가정의 아들딸을 못 가졌다구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노예제도

 노인(2020년 이상만 되다면 노인들이 60퍼센트가 돼요. 점점 그럴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것은 노인을 통해 청소년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 펴센트가 될 것 같아요? 청소년들은 많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노인들 가정과 청소년 가정 하게 되면 한국에 70퍼센트는 될 거예요. 그것만 잘 묶어 가지고...124.앞으로는 그래요. 노인들은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단과대학까지도 봉사 근무시키면 좋을 거라구요. 학교에서 도와주는 협조가 있으면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정년퇴직을 한 사람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있거든. 그러면 그것을 공금으로 예치해서 앞으로 어려운 국민을 돕든가 세계를 돕는 운동을 세계적 운동으로 전개하려고 그런다구요. 125.노인들이 좋은 것이 무엇이냐? 노인들이 정년퇴직을 하면 할 게 없지요? 그러니까 북망산천 공동묘지만 바라보고 지내니 빨리 늙는다구요. 그거 얼마나 절망이에요? 그래서 노인들을 중심삼고 어린아이와 친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 손자들을 만나면 그래요. 미국 같은 데는 시니어 시티즌이 되면 딴 데 양육하는 집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손자들을 만나는 게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런 운동을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적인 표제로 드러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126.정년퇴직을 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학교 교수를 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 선생을 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같이 그들과 살 수 있고 그들과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덜 늙어요. 덜 늙고 그 이상 기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논리구조(성상(性相)(본성상(本性相))內의 내적발전적사위기대(內的發展的四位基臺)의 내적성상(內的性相)은 지(知)-정(情)-의(意)이며, 외적형상(外的形狀)은 관념(觀念), 개념(槪念), 원칙(原則), 수리(數理)이다. 이 내적발전적사위기대에서는 목적을 중심하고 수수작용(授受作用)이 벌어지지만 이 목적은 심정(心情)이나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세워진다. 이 심정(心情)이나 사랑의 목적을 실현(實現)하기 위하여 수수작용이 행해져서 로고스 즉 구상(構想)이 형성된다. 그러므로 구상(構想)은 어디까지나 사랑의 목적을 실현(實現)하기 위한 구상이다. 이것이 바로 논리구조(論理構造)이다. 즉 심정의 목적, 사랑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내적수수작용에 의해서 로고스(구상(構想), 사고(思考))를 형성(形成)하는 내적사위기대가 바로 논리구조(論理構造)이다(그림 10-11).)통일사상

 논리실증주의-논리학용어-(논리실증주의(論理實證主義)는 경험적 지각(知覺)에 의해서 검증(檢證)되는 것만이 올바른 지식(知識)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사실에 대한 연구는 모두 과학이 행해야 한다. 그리고 철학의 사명(使命)은 언어의 논리적 분석을 통하여 일상의 언어(言語表現)이 가지고 있는 애매성을 제거하는, 그리고 종래의 언어를 버리고, 모든 과학에 공통된 하나의 이상적(理想的)인 人工언어의 확립을 목표로 삼았다. 그것은 물리학이 사용하는 수학적언어(數學的言語), 물리학 언어로서 그와 같은 이상언어(理想言語)에 의하여 여러 과학의 통일을 꾀하려 하였다. 논리실증주의의 기치(旗幟)는 反형이상학(形而上學), 언어와 논리의 분석, 과학주의(科學主義) 등이었다.)통일사상

  누에(누에를 알지요? 뽕나무 잎을 먹는 누에가 있는데, 누에는 먹을 것밖에 모르지. ... 누에가 밥 먹고 다 커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둥지를 틀지요? 이야, 둥지 트는 것을 보면 둥지도 얼마나 잘 트는지 몰라요. 그거 해 가지고 뭐 이래서 틀어 가지고는 안에 들어가서는, 잘 틀어 가지고 거기에 있다가 얼마만큼 돼 가지고, 틀어진 그 구멍을 녹여 가지고 거기에서 나비가 돼서 나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3단계의 변화를 가져와요. 물 세계, 공기세계, 눈의 세계 이것을 거쳐 가지고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치와 같이 들어가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날아가야 돼요. 영계와 육계의 관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누이동생(통일교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자로서 순결을 지켜 가지고 가야 할 길을 확실히 가르쳐 줘요. 아무리 선생님을 사모한다고 하더라도 뭐 죽고 어떻게 한다고 해도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약혼녀를 만들어서…. 약혼했다고 마음대로 안해요. 결혼시켜서 어머니까지,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할머니만이 아니에요. 여왕의 자리에까지도 자라 나갈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눈을 보면 이것이 달라져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라는 거예요. 눈이 자기 주장할 수 있어요? ‘아이구, 나 바른 눈이 싫어!’ 해서 ‘너는 감아라. 나는 뜰 것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통일이에요. 눈은 수정체를 중심삼고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 천주환원 선포

  • (눈이 귀해요, 코가 귀해요? 어떤게 귀해요? 원리를 배웠어도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살았구만, 어떤 게 귀해요? 코는 생사가 걸려 있어요. 눈은 이렇게 한 시간을 해도 사람이 죽지 않아요. 입은 물이에요. 물주머니라구요. 물 가운데서는 숨쉴 수 없어요. 생사지권을 코가 안내하고 있어요. 우주로 보면 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예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눈 시대(얼굴로 말하면 입은 복중시대, 코는 공기시대, 눈은 뭐예요? 태양의 시대예요. 인간이 태어나는 복중시대, 요것은 일생의 시대 백년간이고, 눈 시대는 영원이에요. 영원세계예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능권(하나님의)

  따먹었다(성경에 따먹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들의 얼굴을 말하는 거예요. 손을 말하는 거예요. 눈을 말하는 거예요?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할 때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할 때 그것이 뭐예요? 남자에게 제일 좋고 그럴듯하고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포인트, 골자 중의 골자가 뭐냐 할 때는 뭐예요? 여자에서도 그것이 뭐예요?)☞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다리(다리는 언제나 반대 놀음하지요? 하나는 앞서면 하나는 뒤에 서요. 그러면 왼 발이 바른 발을 생각할 때는 언제나 바른 발은 먼저예요. 먼저 걸었으면 가야 할 것은 왼 발이 바른 발 대신 나가야 된다구요. 보조를 맞춘다는 거예요. 그것은 화합을 맞추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설정돼요.)☞천주환원 선포

 다신론

  다원화 세계화

 다윗

 단신론

닮기의 법칙(창조의 닮기의 법칙에 따라서 하나하나의 만물은 하나님의 속성(屬性)을 닮고 있고, 만물의 상호관계와 상호작용은 원상의 구조 즉 성상-형상의 상대적 관계 및 수수작용을 닮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시 바꾸어 말하면 모든 피조물이 존재-생존하고, 운동-발전하기 위해서는 원상내의 수수작용을 반드시 닮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통일사상

{소견: 닮았다는 뜻은 1. 서로 공통적인 요소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는 말이다. 서로 다르지만 공통적인 요소가 존재함으로써 그 공통적인 요소간에 교류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것은 비슷하다는 말과는 다르다. 비슷하다는 말은 공통적인 요소가 없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닮았다는 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통적인 요소를 공유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여기서 공통적이 요소는 내용은 같지만 그 형태가 다르다는 말이다. 통일원리적으로 설명하면 공통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 공유가 가능하다. 다시말해서 2. 목적성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면 닮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동일한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는데, 99%는 같고 그 중에 몇 개가 다르다면 서로 닮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장남감 총과 진짜 총은 서로 닮았다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형태는 같지만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닮았다는 개념은 3. 성상과 형상의 관계에서도 수수작용의 전제조건이 된다. 예를 들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라는 말은 서로 심정 또는 목적이 같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상대기준을 조성한다는 말도 닮았다는 말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4. 철학적인 용어로 본질이 같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또 여기서 "만물의 상호관계와 상호작용은 원상의 구조 즉 성상-형상의 상대적 관계 및 수수작용을 닮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말은 그 구조가 같다면 역시 닮았다고 할 수 있다. 서로 공통적인 요소가 없다고 하더라도 5. 그 구조가 같다고 한다면 닮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럴 때는 작용이 가능해진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은 서로 다르지만 구조상으로는 닮았다. 그 사명을 대신한다는 측면에서 목적과 심정이 같아질 수 있는 것이다. -편집자 주-}

  닮는다()☞

  • 하나님을 닮는다(하나님을 닮는다는 말은 심정을 중심한 하나님의 성상-형상의 조화로운 수수작용의 모습을 닮는다는 말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자가 됨을 뜻한다.)☞통일사상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을 철폐해야 합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평화의 나라가 있게 되면 그 나라의 이 있어요. 그 땅이 뭐냐 하면 지구성) ☞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그 결의문 자체가 그냥 뜬구름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실천적이요 실질적 기반 위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이 영계의 천사장보다, 자기의 조상보다 나아야 되잖아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세상에 나라가 없는데, 나라가 없더라도 땅만 사게 된다면 그 나라의 형태를 완전히 편성할 수 있는 인맥으로부터 정치-경제-문화적인 면을 다 갖추고 있다구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당운(천운, 해 봐요. 천운 아래는 무슨 운이에요? 국운 아니에요? 국운 아래는 뭐예요? 파벌 운이에요. 정당 운이에요? 천운이 있다 하게 된다면 국운이 있어요. 국운은 야당 여당을 초월해서 나가요. 그 다음은 당운, 요즘에는 선거 때가 되어서 출마하려면 정당이 귀하지, 정당 아니면 출마 못한다고 당 위주로써 당의 가치를 크게 봐 가지고 국가 운세를 접할 수 있는 이러한 수용태세를 준비하는 당이라는 거예요. 당 이것이 뭐예요? 여러 당이 있으면 욕심을 가져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당 싸움 패,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는데 안 걸릴 수 없습니다. 결점만 있으면 물고 뜯고 하잖아요? 거기에는 천운이 안 들어와요. 국운도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당 당끼리 떨어져요. 당운 다음에는 무슨 운이 되겠나? 민족정신, 무슨 민족이에요. 민족 다음에는 종족이에요. 김 씨면 김 씨 파벌, 그 다음에 학교는 동창생 파벌! 파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당을 만들지, 파벌이 없으면 당도 안 만들지.) ☞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대관식(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아벨적인 초국가연합이 가인적인 몽골반점 동족과 사탄세계를 품어 소화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모든 타락이 없었던 가정적 기반에서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이 세계 무대를 넘어서 하늘땅이 일체 소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국 왕족을 중심삼고 전체 본연의 기준을 바로잡은 형님의 자리, 장자권의 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 - 참스승 - 참왕권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의 대관식을 앞에 두어 5일 후에 그 날을 맞고자 원하오니, 온 영계가 일체가 되고 온 지상의 전체 축복가정 인류가 일체가 되어서,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최상의 자리에 즉위할 수 있는 대관식 왕권 수립의 한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 천세 만세 태평성대의 세계로 전진 발전하기를 축원합니다

대관식(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대관식을 빨리빨리 이어 가지고 승리한 사람이 세계 국가에서…. 국가기준의 대관식을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국가기준에서 지금까지 주인 노릇을 해먹었어요. 이놈을 몽땅 들어 치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관식(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개회식 말씀) ☞ 사랑의 천국의 빛이 영원토록 밝혀지길 원하옵니다

  대단원의 섭리(완전 완결섭리) ☞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대립물(주체와 대상에 관련하여 상대물과 대립물의 개념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한다. 주체와 대상의 원리적인 관계는, 목적중심의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조화적(調和的)이요, 상충적이 아니다. 두 요소 또는 두 개체(個體)의 관계가 조화적일 때, 이 두 요소(個體)를 통일사상에서는 상대물(相對物)이라 하고, 그 관계가 상충적일 때는 이 두 要素(個體)를 대립물(對立物)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상대물 사이에는 조화가 벌어져서 발전이 이루어지지만, 대립물 사이에는 상충과 투쟁이 벌어져서 발전이 정지되거나 파탄(破綻)이 온다.) ☞ 통일사상

  대모님(종교를 봐도 세 종교를 섭렵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와서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 하는 신앙의 몇십 년 전통이 서 있어야 돼요. 그런 놀음을 어머님의 어머니인 대모님이 했다구요. 철산의 성주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중교로부터 새예수교까지 세 교파를 섭렵해 나왔어요. 그거 다 모르지만, 그런 것을 생각핼 때, 어머니 찾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대사관(천일국의 대사관)

  대상(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상(격위(格位)란 능동성에 관한 입장(또는 위치)을 말하는 것으로서, 성상과 형상이 격위가 다르다는 것은, 성상은 형상에 대하여 능동적인 위치에 있고, 형상은 성상에 대하여 피동적인 위치에 있음을 뜻한다. 이때 능동적 위치에 있는 요소나 개체를 주체라 하고 피동적인 위치에 있는 요소 또는 개체를 대상이라고 한다. 따라서 성상(性相)과 형상(形狀)과의 수수작용에 있어서, 성상이 주체의 입장이 되고 형상이 대상의 입장이 된다. )☞ 주체, 통일사상

대상(인식론에서 말하는 주체는, 인식하는 사람의 의식 또는 인식하는 자아(自我)를 의미하고, 대상은 인식되는 것, 의식 안에 있는 대상(개념)과 의식 밖에 있는 대상(물체)을 뜻한다(인식론에서는 일반적으로 주관(主觀)과 객관(客觀)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존재론적 또는 실천적인 의미에서의 주체란, 의식(意識)을 가진 존재자(인간)를 말하며, 대상은 주체가 상대하고 있는 존재를 뜻한다.)☞ 통일사상

  대상권(환경여건☞주체권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대상의식(인간은 여러 주체들과 연관을 맺으면서 살아가게 되는데 대상격위(對象格位)에 있는 인간은 주체의 주관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대상으로서 주체에 대한 일정한 심적태도(心的態度)가 요구된다. 이것이 대상의식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대상의식은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 즉 시봉심(侍奉心) 혹은 충성심(忠誠心)이며, 국가에 대한 국민의 대상의식도 충성심(忠誠心)이다. 자식의 부모에 대한 대상의식은 효성심(孝誠心)이며, 스승에 대한 제자들의 대상의식은 존경심(尊敬心) 혹은 복종심(服從心)이다. 또 상관에 대한 부하의 대상의식은 복종심(服從心)이며, 전체(全體)에 대한 개인의 대상의식은 봉사심(奉仕心)이다. 여기에서 각각의 주체에 대한 대상들의 공통적인 대상의식은 온유와 겸손, 그리고 위하고자 하는 마음(爲他心)인 것이다.)☞통일사상

  대상의 요건(대상(作品)이 갖추어야 할 요건이란, 먼저 미(美)의 요소 즉 물리적 여러 요소(構成要素)가 창조목적을 중심으로 하여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뜻한다. 그리고 작품의 성상(모티브, 목적, 주제, 구상)과 형상(물리적 제요소)도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 한다.)☞통일사상

  대상적 조건(춘하추동 사시사철 씨를 심어야 되고, 그 다음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맻혀야 되고, 열매 맺힌 그 자체를 거두어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나가야 될텐데, 주인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1년의 연륜이 생기고 1년 연륜 가운데 하나님이 어떠한 계절의 날 날들을 자기 연륜의 요소로서 하나돼 있다고 연계시킬 수 있는 생애노정을 못 거쳐왔다는 거예요. 34.왜? 상대세계에 그 일을 이루려 하니 상대적 거기에 대상적인 조건이 없는 한 연륜 정착의 핵의 기준을 하나님 속에도 가질 수 없다는 이론적 결론이 나와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승

 대신(아버지의 일을 아들이 대신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일을 어머니가 대신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들이 있으면 아들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버지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일 전체를 다 하고 나서 대신할 수 있지, 가정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있는데 대신하겠다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사리를 깨끗이 판단하고 살아야 된다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대신(내가 만년 통일교회 교주 돼 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깨끗이 후퇴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농촌에 가 살더라도, 뱃사공이 되든 농민이 되든 무엇이 되든지 말이야 개척자로서 아무것도 없는 데서 나 혼자 중심삼고 내 손으로 이 패들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자기 역량의 실적을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격자가 못 되면 안돼요. 사기꾼 아들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 사람들을 보태줘야 돼요. 그러니까 밤낮없이 염려하고 문제 되면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대신 가정(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하늘 나라에 영원히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가정, 대신 가정이요, 상속을 위한 가정을 찾지, 나라에 필요한 애국자, 한국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를 원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신자(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이고 상속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신자의 주인이 대신자를 세우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는 법이 없어요.)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대우주(춘하추동이 돌더라도, 대우주가 돌때 한국에 봄이 찾아오는 날짜는 공중에 떠 가지고 돌고 있지만, 이 전체 대우주가 돌고 있다구요. 돌고 있는데 그 중심 자리는 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돌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함께 돌아야지, 따로따로 돌게 되면 세상이 전부 다 상극관계가 벌어져요. 그건 인연이 관계의 세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타당한 행로입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응가정(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소원하는 결정적 가정이상의 정착지가 어떤 것인가를 이제는 알았나이다. 가정에서의 자기들 끼리끼리의 효자가 문제가 아니요, 족속과 민족, 나라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가정을 대표한 것도 문제가 아니라 세계는 성자의 가정을 넘어서고, 그 다음에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할 하늘땅의 통일된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 앞에 대응가정이 돼야 할 입장이 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응원-인식론용어-(인식주체(認識主體, 인간)가 갖고 있는 내용에는 물질적내용(형상적내용)과 심적내용(성상적내용)이 있는데 물질적내용은 대상(사물)의 속성과 같은 것이며, 심적내용(心的내용)은 원영상이다. 여기에서 물질적내용이 심적내용의 대응원(對應源)이 되는 것이다. 여기의 대응원(對應源)이란 1 대(對) 1의 대응관계에 있는 두 요소(要素)중 원인적 관계에 있는 요소를 말한다. 예컨대 물체와 그림자의 관계와 같은 것으로서, 물체가 움직이면 그림자도 그에 따라 움직이고, 물체가 정지하면 그림자도 정지한다. 이 때 물체(物體)는 그림자의 대응원(對應源)이라고 한다. 그리고 몸과 마음의 관계에 있어서 몸이 건강할 때 마음이 건강해지고 몸이 약할 때 마음도 약해진다고 하면, 이때 몸은 마음의 대응원(對應源)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식의 주체가 지닌 물질적(物質的)형식(形式, 형상적 형식)과 심적형식(心的形式, 성상적 형식)에 있어서 물질적 형식이 심적형식의 대응원(對應源)이 되는 것이다.) ☞통일사상

  대이동(여러분이 4년 동안에 남북통일을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결정적으로 책임지라는 거예요. 못하게 될 때는 민족을 전부 헤쳐 버려야 돼요.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대이동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얼마든지 먹고살고, 비벼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대중(대중이 아무리 모였다 하더라도 하늘과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느냐 하는 것이, 이 대중 평가의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모였더라도 하늘이 이 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바라고 왔다 할 때, 그런 사람이 없게 될 때는 이 모든 청중은 아니 모였던 것보다 못하다 이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대체종교

  대통령(대통이 뭐예요? 무슨 ‘령’자예요? 나는 ‘령’자가 ‘고개 령(嶺)’자로 알아요. 넘어야 되는 거예요.) ☞제9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대한연맹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대행(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대환란

  댄버리 감옥(댄버리는 벽돌담을 벌려 놨다 해서 담 버리. 아담! 아담은 뭐냐? ‘아담을 쌓았구나!’ 하는 것이고, 여자는 해와! 양심은 직고해요. 담을 쌓고 여자를 통해서 탕감해야 돼요.),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우리 천일국이 앞으로 있어서 평화의 왕권이 들어선다면 우리 꽃이 뭐 된다구요? 소문 들었어요? [장미, 백합입니다.] 장미, 그다음에? [백합입니다.] 백합이라는 것은 뭐예요? 백합을 어디든지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둘이 합하면 ‘큰 덕(德)’자가 된다구요. ‘두 인(?)’변에 ‘열(十)’은 우주를 말하고, ‘넷(四)’은 땅의 사방을 말하고, 거기에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두 사람이 천주에 사위기대를 이뤄 가지고 하나의 마음이 돼 자기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德)이다! 요즘 뭐 명장이 되고 무슨 장이 된다 할 때 덕장(德將)이라고 쓰잖아요? 덕이 뭐예요? 두 사람이 우주, ‘십(十)’자예요. 우주예요. 거기에 사위기대 받는 거예요. 가정 위에 우주를 품고 하나의 마음! 요즘에는 ‘덕’자 쓰는 것도 옛날에 있던 ‘넉 사’ 가운데 ‘한 일 자를 빼 버렸더라구요. 그거 사탄이 빼 버렸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거 하나 빼 버리면 상대기준이 깨져 나가는데 말이에요. 여기 군인들 왔겠구만, 군인들. 덕장이 되겠다, 명장이 되겠다?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 덕장이 뭐예요? 두 사람, ‘두 인(?)’변 아니에요? ‘열 십(十)’은 우주를 대신하고 우주의 전체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연결돼 가지고 한 마음, 모든 것이 한 마음이 되니, 둘이 하나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두인’변도, 하늘땅도 둘이에요, 둘. 그 다음에 사위기대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사위기대니 한 마음 가지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 (소크라테스가 말한 덕(德)이란, 진실하게 살기 위한 知의 애구(愛求)를 의미하며 德이 知이다라는 것이 그의 핵심사상이었다. 또 그는 덕(德)을 안다면 반드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지행합일(知行合一)을 주장했다.) ☞통일사상, 쌍합십승일 선포 45

  떨거지(어머니가 훌륭하다면 어머니가 뭐 얼굴이 잘나서도 아니고, 눈이 넷도 아니고, 별것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이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걸어온 역사가 달라요. 어머니 가정에서는 3대가 딸 하나예요. 딸 하나여야 돼요, 3대가. 65. 남자가 있으면, 독자까지는 괜찮지만 형제가 둘 이상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떨거지가 많으면 통일교회 어머니라고 해서 얼마나…. 한국 역사에 여편네들을 보면 정치에 냄새도 못 맡게 했지요? 이거 여자들 때문에 못 살아요. 여자 때문에 못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달라붙어 가지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해서 망친다구요. 66. 어머니의 역사를 보면 어머니도 그래요. 형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오빠들도 많은 것이 아니라서 떨거지가 없어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데카르트(기계적자연관(機械的自然觀)을 보다 근원적인 것으로 기초(基礎)지으려 한 것이 합리론(合理論)이며, 그 대표적인 학자가 데카르트(Rene Descartes, 1596~1650)였다. 데카르트는 수학적방법(數學的方法)을 유일하고도 참다운 학문적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수학에 있어서와 같이 우선 누구에게나 명백한 직관적진리(直觀的眞理)를 구하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새롭고도 확실한 진리를 연역적(演繹的)으로 전개하고자 하였다. 여기에서 철학의 출발점이 되는 직관적진리(直觀的眞理)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그는 모든 지식의 원리가 되어야 할 절대 확실한 진리를 탐구하기 위하여, 의심(疑心)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疑心)해 보았다. 그리하여 그는 모든 것을 의심해 보아도 우리가 의심하면서 존재하고 있다는 그 사실만큼은 의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이 사실을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存在)한다'(Cogito, ergo sum)라는 유명(有名)한 명제로 표현하였다. 그런데 이 명제(命題)가 왜 아무 증명도 필요없는 확실한 명제이냐 하면, 그것은 명석(明晳; clear)하고 판명(判明; distinct)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명석 판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참이다라는 일반적인 진리의 기준을 도출해 낸 것이다.) ☞통일사상

 덴리교(天理敎)

 도가

 도교

 도덕(도덕(道德)이란 개인이 지켜야 할 행위의 규범이다. 즉 개인생활에 있어서의 인간행위의 규범이요, 내적으로는 개인의 내면생활에 있어서 심정(心情) 中心의 수수법을 따르려는 행위의 규범이며, 가정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를 형성할 때의 규범이다. 따라서 도덕은 개성진리체로서의 규범인 동시에 제1축복(第一祝福) 즉 개성완성을 위한 규범인 것이다. 그러므로 도덕은 주관적(主觀的) 규범(規範)인 반면에 윤리는 객관적(客觀的) 규범(規範)임을 알 수 있다.)통일사상

 도덕재무장운동

 도장

 도적놈(모르는 자가 생각하기 전에 아는 자가 하고 나서야 돼요. 아는 자가 하고 나서 아는 실적이 있으면 그 실적을 자기 것으로 삼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도피성(통일교회는 이러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념일이 생겼다는 사실이 도피성과 같은 거라구요. 도피성 알아요? 출애급시대에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민족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라구요. 그 민족을 없애 버릴 수 있는, 민족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도피성에만 들어 가게 된다면 민족이 다 망하더라도 그 도피성에 있는 한 잡아죽일 수 없어요. 도피성과 같은 것이 정교일을 지키는 것이 될 거예요.) 정교일 선포

  독생녀(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독생자(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독생자( 예수님은 핏줄이 달라요. 다말의 역설적인, 죽고자 하는 그런 놀음을 해서, 세상의 논리와 반대 입장에서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독생자가 나온 것입니다. 독생자가 아담이에요. 아담 대신 핏줄을 4천년 동안 맑혀 가지고 비로소 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을 훑어 버리고 안 걸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65. 그래서 여기에 동시성의 문제가 나와요. 사탄의 것을 전부 훑어 버려야 된다구요. 똑같은 줄을 중심삼고 반대의 형태를 거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룬 거예요. 66.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비로소 핏줄을 맑혀 가지고 마리아의 복중에 임신한 그때부터는 사탄의 핏줄과 관계 없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다말로부터 깨끗한 혈통을 만들어 이스라엘 나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대치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를 지상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해방적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에 핏줄을 맑힌 독생자로 와 가지고, 핏줄을 맑힌 참감람나무로 와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믿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돌감람나무 밭이에요.- 한꺼번에 후루룩 따라 가지고 눈을 접붙여서는 참감람나무로 만들게 된다면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114. 그렇게 되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로마는 사탄 앞에 국가 기준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로마를 능가할 수 있는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에 올라서기만 하면 로마는 장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은 완전히 거기에 자연굴복하게 됩니다. 원리원칙이니까 그렇게 된다구요. 115. 그래서 아벨에 의해 장자권 복귀가 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재까닥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것을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훌훌 세계, 천주, 하늘나라까지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계획을 메시아 예수는 생각했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조국광복의 용사

  독재성(힘을 가지고는 할아버지 1대에서 여편네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가 그렇게 독재성이 있어 가지고 그러면 자기 어머니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남자라는 녀석이 자기 아내 하나도 지배 못 하는 거예요, 독재성을 가지고는....독재성이면 독재성이 나오는데. 상대성을 세우지 못하면 독재성은 홀로 고독해 가지고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독출파(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은 어디 참고서에도 없는 말들입니다. 「천성경」을 들어 보면 내용이 전부 다 새것이지, 누구 책을 봐 가지고 연구한 그런 기록이 없어요. 그래, 독출파(獨出派)지, 독출파, 독출파인데 독출파란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중심에서는 독출파예요. 360도에 얼마나 이거, 매해 춘하추동 24시간 기후에 따라 가지고 시간들이 달라지니 얼마나 변해요? 독출파는 중심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 중심이 가정과 연결되고, 가정 중심이 종족과 연결되고, 큰 것과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는 하나인데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고 올라가서 사탄세계 여기로 나와서 여기를 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었어요. 한국에서 은행을 하든가 뭘 했으면 부자가 되었을 거라구요. 미국에 가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돈을 많이 벌었지만 내게 한푼 없어요. 포켓에 돈 한푼 없다구요. 저녁밥도 얻어먹고 있는 실정이에요. 돈 많다는 소문이 났지요? 필요할 때는 돈을 만들어요. 어떻게 만드느냐?)조국광복의 용사

  • (이에요? 돈도 뭐 있겠지. 어려운 가정을 구하게 됐으면 어려운 자리에서 중심의 구할 수 있는 핵이 잠깐 될 수 있지만, 그건 영원한 핵이 못 돼요. 우주의 핵이 못 돼요.)제10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1. 이 뭐라고 했겠나? 반석은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았어요? 화강암은 천년만년 가는 겁니다., 2. 참부모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있는 하늘땅의 만유의 존재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지나가는 발 뿌리에 차이는 , 자갯 돌이 있게 되면 그 자갯돌이 내가 갈 길을 잘못 가서 차인다고, 내가 상속을 받게 되면 내가 책임 못 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그냥 그저 있는 것으로 알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 ☞1. 환태평양시대 선언, 2. 천일국 지도자의 길

  돌감람나무(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돌-5 「접사」『동식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품질이 떨어지는' 또는 '야생으로 자라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돌배/돌미역/돌조개.
  • 돌이란 의미는 퇴화된 토종품종으로 병에 대한 내성이 강하고 토질에 대한 적응력이 강한 품종이 많다. 예를 들어 우수한 외래 품종을 접붙이면 병에 강하고 토질에 대한 적응력 높은 과일이나 꽃을 생산할 수 있다. 예) 머루-포도, 돌복숭아-복숭아, 호박-수박, 돌밤-왜성밤-편집자 주-)

  돌연변이(일반 생물의 종차(種差) 및 인간의 개성과 유전인자(遺傳因子)와의 관계를 다루고자 한다. 진화론(進化論)에서 볼 때, 일반적으로 생물의 종차(種差)로서의 개별상의 출현은 돌연변이(突然變異)에 의한 신형질(新形質)의 출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인간의 개성으로서의 개별상의 출현은 父의 DNA(遺傳情報)와 母의 DNA의 단편(斷片)들의 다양한 혼합(混合), 또는 조합(組合)에 의한 유전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통일사상에서 볼 때, 진화론(進化論)은 창조과정의 현상론적(現象論的) 파악(把握)에 불과하다고 보기 때문에, 생물(生物)에 있어서 돌연변이(突然變異)에 의한 신형질(新形質)의 출현이 실은 돌연변이의 방식을 취한 신개별상(新個別相) 의 창조인 것이며, 인간에 있어서 父母의 DNA의 혼합(조합(組合))에 의한 신형질의 출현도 실은 유전정보(遺傳情報; DNA)의 혼합(조합(組合))의 방식을 통한 인간의 신개별상(新個別相)의 창조인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물이나 인간의 신개별상(新個別相)의 창조란, 하나님의 내적형상(內的形狀)에 있는 일정한 원개별상을 이에 대응하는 피조물(被造物)(생물과 인간)에게 신개별상(新個別相)으로서 부여(賦與)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 통일사상

  동격({동위권; 편집자 주}1.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 1.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동그라미()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동량지재(제일 귀한 것은 그 일족이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백성을 교육해서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를 이루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 공이 큰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동물 숭배

  동생(동생을 세우는데 제일 어린 동생을 세워 가지고 형들이 숭배해야 지옥과 천국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주환원 선포

  동시성섭리의 법칙(동시성섭리(同時性攝理)의 법칙; 과거의 역사에 있었던 일정한 섭리적 사건들이 시대마다 반복(反復)되어 나타나는 것을 동시성섭리(同時性攝理)의 법칙이라 한다. 동시성의 관계에 있는 섭리적 시대는 중심인물(中心人物), 사건(事件), 수리적기간(數理的期間) 등에 있어서 흡사한 양상(樣相)을 나타낸다. 이것은 섭리역사에서 어떤 섭리적 중심인물이 그 책임분담을 다 하지 못했을 때 그 인물을 중심으로한 섭리의 한 시대는 끝나게 되고 일정한 기간을 경과한 후에 유사한 다른 인물이 세워져서 전시대의 섭리를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같은 섭리역사(攝理役事)를 되풀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복귀섭리의 연장과 더불어 탕감조건이 점차로 가중되어 나타나므로, 완전히 전시대와 똑 같이 반복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차원을 높인 형태로 반복한다. 그 결과, 역사는 나선형(螺旋形)을 그리면서 발전하게 된다.) 통일사상

  동양(1. 동양이 왜 바른쪽이에요? 왜 동양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써야 되겠나, 왼손을 써야 되겠나? 바른손! 바른손을 쓰려면 바른손을 들고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2. 동양은 정신적이고 내적) ☞ 1.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2. 부자협조시대 선언

  동원(부처끼리 동원하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울고 어머니도 울고,어려움이 있거든 말없이 눈물을 머금고 아들딸한테 보여 주고, 남편 앞에 보여 주고, 남편은 아내 앞에 보이고, 아들딸도 부모 앞에 전부 다 보여 가지고 감동적인 여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천운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당당한 주체적인 축복가정이었느니라! ,...이런 7대 단체가 있는데 어디를 중심삼고 결속할 것이냐? 각자 하게 되면 ‘아이구, 조사위원이 중심이다!’ 그럴 거예요. 조사위원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교육시킬 수 있어요? 가정 전체를 동원해서 우리 가정을 본받으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한 방향으로 결속해서 전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연합 조직, 여성연합 조직, 교회 조직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조국광복의 용사

  • 동원(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까지는 축복받은 사람은 한국 사람은 한국에 안 두려고 그래요. 대학을 나왔다면 지구성 어디 한 부락, 72가정만 있게 된다면 거기에 배치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 새로운 천국을 건설하는 왕 터를 닦도록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수천억의 왕 터를···. 축복해 주면 무엇이라도 가능하다는 거지요. 선생님도 아무것도 없는데 저런 걸 만들었으니만큼 여러분은 작은 왕 터를 닦아 가지고 영계까지 몇백 배 확대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런 개발의 지역이 나를 기다리고 부르고 있다!)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동위(주체 대상은 동참 동거권 상속권)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14, 18

  동위권(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식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동일률(동일률(同一律)은 A는 A이다라는 형식으로 표현된다. 예컨대 이것은 꽃이다라는 말이 그것이다. 이것은 현상(現象)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꽃이라는 사실 그 자체는 불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사고 그 자체의 일치성(一致性)도 의미한다. 즉 꽃이라는 개념은 어떠한 경우에도 동일(同一)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통일사상

  동지(오늘 이 말씀은 이런 말씀이고 나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이니 둘이 합하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 되어서 우리가 같이 나가 보자.’ 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신앙의 동지를 언제나 물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어디를 걸으려면, 한 손으로 이러고 걸어 봐요. 암만 발이 간다고 해도 이리 가는 거예요.. 팔을 자꾸 저으니까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그런 때는 자기 환경에 지팡이가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동지를 소생급 동지, 장성급 동지, 완성급 동지로 세 종류를 가려 가지고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라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동참(부모님의 얼굴과 부모님이 자라고 부모님들이 놀고 있는 그런 놀이터까지, 하나님이 그 결혼식 날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지 않고 같은 환경에서 일하는 거기에 내가 동참하고 간다는 마음만 가지고 나가면, 이제 어디 가든지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그러면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당 처가 될 것입니다.) 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동참(어머니 아버지라도 자식이 원하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자격이야 없지만 그 아들딸이 원하는 이상으로 위해 주겠다 하면 그 부모도 중심 자리에, 그 아들딸과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나 혼자 전체를 위하든, 내가 부모를 위하든, 세상의 끝에 어디 가서 위해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동화시대(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리고 사람들이 묻혀 있는 무덤, 각 개개인이 생활하던 곳에 전부 경계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터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만이 하지 하나님은 못 해요. 승리한 부모님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되풀이(탕감하기 전에는 또 되풀이해야지요. 그래서 재림해서 전부 반대하게 되면 선생님이 되풀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공식이 그래요.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자기의 책임이 있으면 자기가 해야 돼요. 본부에서 도와줘야 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육지환원 선포

  두 석판(두 석판과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가 있어요. 이 세 가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모든 소유권이 결정돼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주인이 돼서 살 수 있는 거예요.)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두익사상

  (이 필요해요. 내가 여기에 2센티미터(cm) 이렇게 동그랗게 있어 가지고 수술하면 40일 이상, 한 달 소요될 것인데, 뜸을 몇 장 안 떴어요. 한 열댓 장 떴는데 여기서 덧개가 앉더라구요. 기름이 녹아난 거예요. 세 번을 하니까 껍데기가 벗겨지니까 이게 다 없어졌어요. 147.그리고 여기 녹은 자리도 이만하지. 이만한 혹과 같이 있어서 목욕할 때 기분이 나빠요. 그것도 뜸 여섯 장인가 떠 가지고 내버려뒀더니 껍데기가 굳어지더라구요. 점점 굳어지더니 말라 가지고 한데 딱지같이 돼요. 그러니까 피가 안 도니까 자동적으로 오래되면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그걸 볼 때, 티눈이라든가 사마귀 같은 것도 뜸뜨면 다 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만큼 이것이 해독하는, 녹이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148.그러니까 암 같은 것도 틀림없이 계속하면, 모든 것이 초기 같으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낫는다는 거예요. 이런 실증적 사실을 선생님이 체험했기 때문에.... 시로도(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가 어디 가서 전도하려면 사람을 방문할 수 있어요? 뜸뜨게 해 가지고 낫게만 하게 된다면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공인 전문의가 시술하는 곳에서 시술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뜸을 과신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주)

  DMZ(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영토인데, 영토에 있어서 경계선이 아니에요. 평화의 디 엠 제트(DMZ; 비무장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155마일이에요. 160마일을 넘어야 돼요. 16수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의 분봉왕이 될 수 있었던 120개 국가 대신 120개 국가들이 언제든지 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특별 하늘나라로 취급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게 되면 나가서 자기 고향에 가서 민족을 재차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빠르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만드는 거예요.)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라마

 랍비

  러셀(세계는 구극(究極)의 논리적 단위(單位)인 원자적 사실(事實)의 집합이라고 하는, 논리적원자론(論理的原子)論; logical atomism)을 주창한 러셀(Bertrand Russell, 1872~1970)) 통일사상

  레버런 문(하늘로부터 인(印)침을 받고 현현한, 인류가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려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 메시아요, 평화의 왕이요, 참부모입니다.)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레버런 문의 생애

 로고스(내적성상(內的性相)과 내적형상(內的形狀)이 일정한 목적을 중심하고 통일되어 있는 상태가 바로 로고스의 이성성상인 것이다. 마치 하나님에 있어서, 본성상과 본형상이 中和(통일)를 이룬 상태가 신상인 것과 같다. 그런데 로고스는 말씀인 동시에 이법(理法)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로고스를 이법(理法)으로만 이해할 때 로고스의 이성성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 그것이 바로 이성과 법칙(法則)이다. 따라서 이성과 법칙의 관계는 바로 내적성상과 내적형상의 관계와 같다. 그런데 내적성상과 내적형상의 상호관계는 후술(後述)하는 바와 같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이기 때문에, 이성과 법칙(法則)의 관계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 것이다.)통일사상

 로마 가톨릭 교회

 로마 종교

 루터파

  링컨 센터( 링컨 센터는 흑백 해방을 중심삼고 해방적 왕을 대표한 것이에요.)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마르크스(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는 헤겔의 관념변증법을 逆立시켜서 유물론의 입장에서 변증법을 재구성하였다.)통일사상

 마르크스주의

 마르키온주의

  마리아(마리아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자기의 생명과 어떤 희생을 당하더라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마리아에게는 남자가 없어야 됩니다. 아들을 품고 사탄세계의 수많은 남자들이 수많은 구약시대의 법들이 마리아를 걸고 밀어제끼는 것도 개의치 않고 그것을 넘어서야 할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부자협조시대 선언

 마법

 마술

 마야

  마음(본래의 마음은 종적인 보이지 않는 무한한 세계예요. 마음의 세계는 무한이에요. 마음이 크지요? 또 마음은 착하기 때문에 이 동네에 점심을 못 먹는 4천 명이 있어서 내가 점심을 4천명 다 먹였는데, 이 동네에 또 만 명이 있다 할 때는 어때요? 마음은 “야야, 만 명도 다 먹여라.” 그래요. 또 그 옆 동네에 십만 명이 있으면 “십만 명도 다 먹여라.”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마음은 주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것입니다. 그런 양심이에요. 알겠어요? 69.여러분은 마음이 커요? 선생님이 들어가 살 수 있을 만큼 커요? 선생님의 손가락 하나에 들어가겠어요? 틈이 있어요? 손가락이에요, 주먹이에요? 그러면 주먹만한 마음을 가질래요, 선생님 몸뚱이까지 훌떡 삼겨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질래요? 70.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마음이 이 만큼이면 천국도 요런 천국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주먹만하면 주먹 천국 갈래요? 몸뚱이 하나, 자기 여편네도 아들딸도 데리고 들어갈 수 없는, 몸뚱이 하나 끼여 가지고 하늘만 바라보고, 거동도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가서 살래요? 어때요? 71.자기 친척, 자기 나라, 수많은 인류를 친구 삼아 가지고 내 형제라고 품고 먹이고 위하며 살고 싶어요, 위함 받고 살고 싶어요? 여러분 집에 가서 한 달 동안 있더라도 “아이고, 1년 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넓은 마음이 있어요?)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마음 자리(길가에 가다가 사체를 보고 “왜 죽었을까? 저 죽은 사람이 내 형님이라면, 내 동생이라면, 내 삼촌이라면, 내 아버지라면, 친족, 왕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생각하면 지나갈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마음 자리가 여러분의 복을 만드는 터전이 되지, 마음 자리가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저것들 벌받아라.” 그러면 그들이 벌받기 전에 자기 일족이 벌받아요.) ☞천일국 지도자의 길

 마호메트

  만나(만나. 소유권! 만물이 들어가 있어요.) ☞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만남(참부모라고 하는 그분을 만나러 왔을 때 그때 진짜 기쁜 마음을 가지고 온 사람이 여기에 몇 사람이에요? 자기 출세의 길이 있을 성싶으니까 와서…. 그래, 무슨 소망을 가지고 왔어요? 레버런 문을 만난 기쁨만 갖기 위해서 왔어요, 레버런 문이 가진 명예, 기반, 혹은 내용을 갖기 위해서 왔어요? 레버런 문의 46년 전 혼인잔치에 참석 못 한 것, 46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못 한 것을 내가 대신 축하하고, 2천년 전에도 하지 못한 예수의 결혼식 대신으로 해 가지고, 왕권 대관식 못 했던 이상의 에덴동산의 기준을 넘어선 환희의 기쁨을 가지고 그를 내가 아버지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시기 위해서 이 시간에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한푼도 없고 누더기 옷을 입고 왔더라도 그 마음에 불타는 마음이 있다면 그 마음을 가지고 천국에 수직으로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만물(1. 하나님의 원초적인 창조물에 피해를 입히는 이런 존재가 돼서는 안 돼요. 그걸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위하고 도울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이 나를 위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영원한 천주를 소유물로 준 것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랑하게 돼 있어요. 사랑하는 주인 앞에 모든 만물은 희생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은 그것 때문에 태어났고, 그것 때문에 살고, 그것 때문에 죽고, 그것 때문에 전부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물건은 저나라에, 영계에 데리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영인체가 없더라도 대신 저나라에 존속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는 얼마든지 존속시킬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영계에서까지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승리적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진 상속자가 될 수 있느니라!, 2. 만물이 그(신앙) 위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이 혼자 살던 그 남자 앞에 있어서 여자들의 모든 영양소가 돼 가지고 키워 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만물 전체가 사랑 때문에 있어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지은 거라구요.) ☞1. 가정 왕권시대 선포, 2. 제9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 만물(하나님은 어떻게 돼 있느냐?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핏줄을 잃어버린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계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니만큼 자기가 지은 모든 만물도 영원히 존재할 수 있고 유일적인 존재로 지었는데, 그것을 본연의 길로 찾기 위한 일을 하나님의 위신상, 체면상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용사

  만물의 근원(오늘날 이 모든 존재가 생겨난 동기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15~24

  만물의 날(만물의 날은 말이에요, 그래요. 이게 뭐냐 하면, 나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내 뚱이가 만물 덩어리예요. 이게 마음이 아닙니다. 이게 실체예요. 이게 외적입니다. 이 외적 실체에 사탄의 사랑의 씨를 심어 놨어요.)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만물의 영장(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것도 알고 보면 영원히 늙지 않는 마음 때문입니다. 인간의 마음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인 참사랑을 놓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만물주관(만물주관이란 만물을 아끼고 소중히 하면서, 그 만물을 마음대로 다루는 것을 말한다. 바꾸어 말하면 인간이 사랑의 마음을 갖고 여러 가지의 사물을 다루는 것을 만물주관(萬物主管)이라 하며, 여기에는 인간 생활의 거의 모든 영역(領域)이 포함된다. 예컨대 경제, 산업, 과학, 예술 등이 모두 만물주관의 개념에 포함된다. 지상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생활영역에서 물질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인간생활 전체가 만물주관의 생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통일사상

  만민(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하나님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구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 만들고 싶지요? 세상 모든 만민들이 ‘내 아버지!’ 할 때, 딴 사람 아버지를 만들고 난 다음에 내가 다음에 수천 수만년 후에 아버지를 만들겠어요, 일등으로 만들겠어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만유원력(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창조주(創造主)로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히 자존(自存)하시는 절대자(絶對者)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이러한 존재로 계시기 위한 근본적인 힘도 영원히 자존하는 절대적인 것이며, 동시에 이것은 또 피조물이 존재하기 위한 모든 힘을 발생케 하는 힘의 근본이기도 하다. 이러한 힘의 근본된 힘을 우리는 만유원력(萬有原力)이라고 한다. ) ☞원리강론

만유원력(원력(原力)도 실은 원상내의 수수작용(授受作用), 즉 성상과 형상의 수수작용에 의해서 형성된 신생체(新生體)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성상내의 심정(心情)의 충동력과 형상내의 전에너지(Pre-Energy)와의 수수작용에 의해서 형성된 새로운 힘이 원력(原力; Prime Force)이다. 이것이 만물에 작용하여 횡적(橫的)인 만유원력(萬有原力)(Universal Prime Force)으로 나타나면 만물(萬物, 자연) 상호간의 수수작용을 일으킨다. 따라서 만유원력(萬有原力)은 하나님의 원력의 연장인 것이다.  만유원력(萬有原力)이란, 물리학에서 말하는 만유인력(萬有引力)에 해당하는 개념(槪念)인 바, 만유원력이 심정(心情)의 충동력과 전에너지(前에너지, 에너지로 변환되기 전의 상태)에 의해서 형성된 원력의 연장이란 말은, 우주내의 만물 상호간에 물리학적인 힘 뿐 아니라, 사랑의 힘도 작용하고 있음을 뜻한다.10) 따라서 인간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해도 좋고 안해도 좋은 자의적(恣意的)인 것이 아니며, 인간이라면 누구나 따라야 하는 천도(天道)인 것이다. ) ☞통일사상

  1. Universal Prime Energy

  만유의 존재(하나님께서 만유의 존재를 지으실 때 절대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었으니 나보다 형님이고 조상의 입장입니다.)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55

  말씀(3. 하늘이 내리시는 진리의 말씀이요, 인류가 영원히 받들고 실천해야 할 천리입니다. 진리의 말씀은 영원하고 불변한 진리 그 자체일 따름입니다.)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3 ☞3.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말씀이 중심입니다. 법이 중심입니다. 법을 중심삼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말씀집 전수시대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152

  맏딸(부모가 없게 될 때는 맏딸로 태어났으면 동생들을 부모님 대신 보호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은 그렇지요?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부모의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 존중해 키울 줄 알아야 그 집안을 상속받아요. 그 계대를 하늘의 천리를 대신해서, 천천만 조상들의 역사적 전통을 대신해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되려니 좀 힘들어요?)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맞고 빼앗아 오는(맞게 되면, 나라가 쳐서 죄 없이 맞게 되면 나라 전체가 이쪽으로 넘어옵니다. 소유권 이전이 벌어진다구요. 78. 어떻게 돼서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가 이동해 가느냐 하면,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라구요. 사탄은 잘났다고 형님을 쳐서 죽이려고 했는데 살인미수죄에 걸려서 피해를 입힌 손해배상까지 물어 나오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용사

  매듭(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맹목적인 의지(쇼펜하우어(A. Schopenhauer 1788~1860)는 헤겔의 합리주의(合理主義와 理性主義)에 반대하여, 세계의 본질은 비합리적인 것으로서 아무 목적도 없이 맹목적으로 작용하는 의지라 하고, 이것을 맹(盲)목적인 삶에의 의지(意志)(Blinder Wille zum Laben)라고 불렀다. 인간은 이 맹목적인 의지에 의해서 좌우되면서 오로지 외곬으로 살아가도록 강요받고 있다. 그 때문에 인간은 항상 무엇인가를 찾아 헤매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만족과 행복은 한 순간의 경험(經驗)에 불과할 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불만과 고통뿐이며, 이 세계는 본질적으로 고통의 세계라고 하였다.) ☞통일사상

  맹세(맹세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예전에 하나님 자신이 그런 목표를 세운 거예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맹세문(맹세문이 무서운 거예요. 맹세문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제1만 해도 천국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제2만 해도 가정적인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제3은 하늘의 왕궁 법이에요. 내가 뭐냐 하면, 4대 심정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 3대 왕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 황족권이 누구예요? 가인 형님이에요. 형님 동생의 인연이 틀어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 57.그랬으니까 4는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이에요. 그 가족을 대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들이 염려할 수 있는 염려의 햇빛이, 그 자체가 뜨거워 가지고 화경(火鏡;블록렌즈)을 통해서 초점을 맞춰서 불이 붙는 것과 같은 이런 감동을 하면, 행복한 자기라고 하면서 지낼 수 있고, 죽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 58.그 다음에 뭐예요? 대가족의 근본이 영계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전진하는데, 이미 하나돼서 가는데 촉진화, 또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가야 할 천리원정이 아니라 억만리원정을 내 일대에 답습해야 된다는 사실!
  • 59.영계와 연결해야지요? 영계는 내가 아니까 전진하는 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박차를 가하라는 거예요. 발을 옮기기 전에 벌써 고개를 마음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 60.6은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이지 못하면.... 자기 일족을 움직이는 것도 천운 가운데 있어요. 자기 일신을 움직이는 것도 천운 가운데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를 해결해야 되고, 가정시대를 해결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 시대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어요.
  • 61.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라는 것, 하나님이 천리를 통해 협조하던 역사적 과정 과정이 천운을 따라 가지고 보호받았으니, 그 보호받는 천운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 해방적 실권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예요. 과거를 보겠다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과거가 내 뜻대로 되라고 커닝(cunning)해 가지고 과거를 볼 수 있어요?
  • 62.아버지의 일을 아들이 대신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일을 어머니가 대신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들이 있으면 아들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버지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일 전체를 다 하고 나서 대신할 수 있지, 가정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있는데 대신하겠다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사리를 깨끗이 판단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 63.천일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입적을 할 수 있고 세계가 입적할 수 있는 나라, 하늘땅이 입적할 수 있는 나라예요. 하늘딸이 자유자재로서 상대이상을 이루는 데는 반기를 드는 천주의 그 권내에서 이루어져야만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 64.이번에 ‘재창조의 주인’ 말씀 가운데 얘기했어요. 할 수 없이 언론기관의 힘을 빌린 거예요. 백혈구가 필요하고 적혈구가 필요하지요? 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 주변의 원수들이 농락하기 위한 모든 것, 침략적인 요인으로서 자기 환경을 조여 들어오는 그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운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살아라. 바로 가라. 천운을 따라가라.’ 그렇지 않으면 보호를 못 받아요.
  • 65.깊은 산을 올라가다가 골짜기가 수직의 벽이 돼 가지고 벼랑이 됐다고 해서 그것을 탓하지 말라는 거예요. 벼랑이 있다는 것은 내려가는 것을 없애겠다는 거예요. 내려 뛸 수 있으면 꼭대기나 평지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맹세문을 선생님이 그저 생각 가운데 썼겠나, 기도하고 기도하고 썼겠나?
  • 66.그 다음에 7절이 뭐예요? ‘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순정-순결-순혈-순애, 그 다음에는 순효-순충-순성-순성자-순하나님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영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했다는 것을 누가 믿었어요? 영계는 온통 축제를 하고 야단하고 있는데, 그걸 알고 이런 일을 해드리고 있는데, 땅은 깜깜천지예요.
  • 67.그 다음에 마지막이 8절이 뭐라구요? 성약시대예요. 성약이라는 자체는 약속을 이루었기 때문에 창조이상 완결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결과주권권이니 직접주관권이니 한계선이 없어요. 책임분담의 소행이 없다구요.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텐데, 누가 막아 놨어요? 사탄이 막아 놓은 거예요. 경계선을 만들고 지옥이라는 함정을 남겼다는 거예요. 그 지옥 때문에 천국도 없어졌고 지옥만이에요. 공중에, 공간세계에 떠 있는 거예요.
  • 68.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은 상대자가 없어요.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 이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적인 성을 바라는 실체권이 충격 된 다음에 실체로 옮겨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성 안착시대를 거쳐야 일화가 벌어지고 거기서 통일이 벌어져요. 흩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정적만이 아니라 동적이에요.
  • 69.부처끼리도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그립지요? 같이 살 때는 한마디만 해도 울뚝불뚝 했지만, 십년 갈라지고 천년 갈라지더라도 단 하나밖에 없으니 그리움이 천년을 넘고 넘는다는 거예요. 천년이 지나는 것보다도 더 빨리 만년 속도로서 내게 찾아온다는 거예요. 색시들이 결혼해 가지고 3년쯤, 7년마다 한 번씩, 몇 개월씩 갈라져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전도라는 명목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갈라져서 살아 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 70.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표적이에요. 절대신앙이 없는 데서는 절대사랑이 시작이 안 돼요. 절대사랑이 시작하려면 절대 투입한 위에서 벌어지지, 투입하지 않은 데서는 벌어질 수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서 무한한 경지에 연결될 수 있는 저쪽 편에 근원이 연결돼야지. 나에게 근원이 돼 가지고는 끝나는 거예요.
  • 71.거기서부터 그 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 모든 의식 존재도 없애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예요. 절대복종한 후에 절대 투입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가 되ㅡ냐? 주인이 돼요. 무슨 주인? 상대적 주인! 인간 자체가 주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적인 핵이 옮겨져서 주체가 돼요. 아담의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가 점점 커 나가는데, 해와가 미숙해서 타락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 72.그래 가지고 뭐라구요? 인간이에요. 인간이 남자 여자라면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실체가 완성되느냐? 사랑 때문에!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해야만 일화가 벌어져요. 전부가 화하는 거예요.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이 돌더라도 360도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상대가 전부 다 통한다구요. 상대가 갈 때는 반드시 변해서 거기에 도수를 맞춰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360도가 영점으로 돌아가서 커가는 거라구요.
  • 73.그래서 운동해야 돼요. 사람이, 부부가 일생 동안 커 가기 위한 거예요, 서로가.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 74.그래 가지고 누군가는 그 일을 책임져야 돼요. 주체가 책임져야 돼요. 중심존재는 전체 중심에 대한 환경을 책임져야 되고, 그걸 보호해야 돼요. 자기가 희생되더라도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보호뿐만 아니라 육성해야 돼요. 교육해서 키울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 75.어미와 자식 둘이 빠졌다면 아비는 자식을 위해서 먼저 육성해야 돼요. 먼저 죽을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식을 더 살리기 위해서는 죽을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게 선이에요. 부처지간도 그렇지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 다음에 뭐예요? 신, 인, 애! 하늘과 사람이 사랑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일체이상이에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에요. 일체이상을 못 이루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 76.그 맹세문이 여러분의 목을 걸고 있어요. 오관을 걸고, 십관을 걸고, 여러분의 눈과 코와 입을 중심삼고 생식기까지, 수직에서 배꼽까지도 참소한다는 거라구요.
  • 77.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해방권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해방해야 돼요. 해방 가운데는 석방이 있어요. 여러분이 일과의 책임을 해야 돼요. 나라의 백성도 일을 책임지지요? 그것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해방이 아니라 석방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야 자유가 되는 거예요.
  • 78.맹세문을 음미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맹세문이 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맹세문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산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주인이지요? 천일국이 이 맹세문 위에 섰어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맹세문의 주인이에요. 맹세문을 실천해야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1.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2.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3.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사대 심정권과 삼대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4.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5.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6.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7.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8.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맹자

  메시아 (하늘의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갖고 본연의 아담으로 오시는 분, 다시는 타락의 전철을 밟지 않고 영원한 선의 혈통을 출발시킬 하나님의 아들과 딸을 말하는 것)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4~6,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 메시아 (오시는 메시아는, 셋 대신 4천년만에 오시는 메시아는 탕감복귀 역사를 해서 혁명해야 돼요. 탕감의 혁명을 해서 혁명해야 돼요. 탕감의 혁명을 해야 돼요. 어느 지극히 작은데서 큰 데까지 일체가 자기 앞에 존속할 수 없고 복종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왕자 왕녀가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메시아 (부부의 사랑은 단순한 男子 한 사람과 女子 한 사람만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가정(家庭)的 사랑과 피조세계(被造世界)의 사랑을 총합한 총합애(總合愛)임을 밝혔습니다. 사랑이 총합하면 상승작용(相乘作用)을 일으켜서 억제(抑制)키 어려운 결발력(激發力), 발동력(發動力)으로 나타납니다. 그러한 부부의 결합의 자리는 우주(天宙)를 대표한 자리, 즉 우주(天宙)의 중심의 자리인 동시에 창조이상(創造理想)을 완성한 자리요, 제2창조주(第二創造主)의 자리인 것입니다. 메시아(인류의 참부모)는 바로 이러한 제2창조주(第二創造主)의 표준형(標準型)으로 오시는 분입니다. 그만큼 그 자리는 가장 귀하고 성스러운 자리요, 하나님을 닮은 자리인 것입니다. 따라서 동시에 가정(家庭)외적인 모든 사랑(예, 민족애, 인류애, 만물애, 동포애, 조국애 등)도, 그 뿌리는 이 부부(夫婦)愛에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부애(夫婦愛)는 단순한 양성과 음성간의 사랑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주체와 대상간의 사랑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상(性相)(마음)과 형상(形狀)(몸)間의 사랑도, 또 주요소(主要素)(주개체(主個體))와 종요소(從要素)(종개체(從個體))間의 사랑도 대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통일사상

  메시아 강림사상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메시아를 위한 기대(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 오셔야 한다. 그가 인류의 참부모로 오셔야 하는 이유는,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인류를 거듭나게 하여 그 원죄를 속(贖)해 주셔야 하기 때문이다(전편 제7장 제4절 Ⅰ.1). 그러므로 타락인간이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으로 복귀하기 위하여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완성한 터 위에서 메시아를 맞아 원죄를 벗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다.) ☞원리강론,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메시아 사상의 핵심새천년에 있어서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29, 31

  메시아왕국(메시아의 강림은 한 지역적(地域的) 국가인 선민(選民)국가(國家)에서 이루어지지만 메시아王國의 형성은 세계통일이 이루어진 뒤에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共生 共榮 共義主義는 세계통일 이전에라도 지도층이 노력만 한다면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어느 정도는 실시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현재의 이 혼란은 일단(一旦) 상당정도 수습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남한의 現자본주의(資本主義) 다음에 반드시 共生 共榮 共義主義 사회(社會)가 올 수 밖에 없다고 한 것은 이와 같은 이유때문이었습니다.) ☞통일사상

  메시아의 사명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면적(하나님이 왜 아담과 해와를 지었느냐? 하나님은 중심축을 가진 수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면을 찾자는 것입니다.) ☞ 천성경

  명문({참}부모가 한 이상 더 시중하겠다는 후손이 되면 그 후손은 천하의 명문 가문이 되고 명문 국가가 되고 명문 왕 터를 지킬 수 있는 황족들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명상(‘일심정착(一心定着)’이란 글을 언제 썼어요? 1987년 7월 20일에 썼구만. 그래서 일심정착이에요.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일심정착이라는 거예요. 여기는 아무나 오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일심정착이에요. 그 다음에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이 있지요? 한을 이겨야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해방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은 들고나고 앉더라도 언제든지 명상 가운데서 그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일심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삼대상목적이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엮어져야 영원히 정착해요. 참사랑이에요. 어제 말씀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담을 짓고, 천사장을 지은 거예요. 뿌리는 같다구요. 각도로 말하면 천사장은 45도 각도로 연결돼 있고, 아담은 90각도로 연결돼 있어요. 45도를 합해서 90각도에 이르기 때문에 하나님과 천사장이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90각도니만큼 이 90각도가 완성된다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돌아간다구요. 돌 때 구형으로 돌아요. 수직으로 못 와요, 원이니까. 자동으로 돌아가요. 이 각도가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90도 사방이 되면 360도를 중심삼아서 모든 것이 완전히 둥그래진다는 거예요. 정 구형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에요. 운동하는 것은 정 구형이 되어야만 상충이 없고 소모가 없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되어서 모든 세포가 그런 상대적 관계를 그림과 마찬가지로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목적을 완성한 자리면 하나님을 모시고 비로소 하나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우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마음이에요. 자기의 마음이나 가정의 마음이나 아들의 마음이나 우주의 마음이나 하나님의 마음이나 일심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정분합, 삼대상목적이 정착할 수 있는 구형적, 내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할 수 있어야 어디든지 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이 기준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하면 우주가 자기의 마음 몸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접 생각하는 직감적 느낌, 생각이 실체화되는 거예요. ) ☞ 말씀집 314권 , 여러분이 기도를 하더라도 뭐 눈감고 하나님을 명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보고 하라는 거예요, 마음보고. 하나님과 내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마음을 중심삼고 문답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하면 마음에서 답변이 와요. 답변한다구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나보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이 마음으로 그럴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 들리고 감각적으로 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마음과 화답을 해요. 본심과 그렇게 되어야 본연의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거예요.말씀집 308권, 우리 애들을 가만 보면, 배 타고 남들은 낚시질하는데 낚시질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무슨 명상한다는 거예요. 그거 뭘 하러 가서 명상해요? 배도 무겁고 기름도 더 소모되는데 말이에요. 남들은 일하는데 무슨 명상이에요? 그거 그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명상이에요? 세계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위한 거지요.말씀집 378권

  1.  

  명석(데카르트가 말하는 철학의 제1원리(第一原理)로서, 이 명제(命題)가 틀림없이 확실한 것은 이 인식이 명석(明晳; clear)하고 판명(判明; distinct)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여기에서 우리들이 극히 명석하고 판명하게 이해되는 것은 모두 참(眞)이다' 라는 일반적규칙(一般的規則)(第二原理)이 도출된다. 명석(clear)이란, 사물이 정신에 명확하게 떠오르는 것을 의미하고 판명(判明; distinct)이란 명석하면서 다른 사람과 확실히 구별되어 혼동함이 없는 것을 말한다.7) 명석의 반대가 애매(曖昧; obscure)이며, 판명의 반대가 혼동(混同; confused)이다.) ☞ 통일사상

  1.  

  명예혁명(제임스 2세의 전제(專制)와 국교 강화가 극심하여지자, 그의 사위로서 홀랜드총독으로 있었던 오렌지공 윌리암(Wiliam Ⅲ 1650∼1702)은, 1688년에 군대를 거느리고 신교(信敎)의 자유와 민권(民權)의 옹호를 위하여 영국에 상륙하여 무혈로 왕위에 올랐던 것이다. 윌리암이 왕위에 오르자 그는 의회에서 상신한 '권리의 선언'을 승인하여 의회의 독립적인 권리를 인정함으로써, 이것이 영국헌법의 기본이 되었었다. 그리고 이 혁명은 무혈로 성공하였기 대문에 이것을 명예혁명(名譽革命)이라고 한다.) ☞ 원리강론

  1.  

  모기(남미 같은 데 가 가지고는 독벌레와 싸우고, 모기가 배고파 가지고 꽁지를 버티고 피 빨아먹는 것을 내가 잘 보면서도 그놈을 잡지를 못했어요. ‘네 천국의 하루 시간을 내가 해 주기 위해 왔지. 빨라구.’ 그랬어요.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모든 존재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는 이유(무엇이든지 영원성을 가지기 위하여는 돌지 않으면 안 되고, 돌기 위하여는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영원성을 가지기 위하여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계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영원한 대상인 피조물도 영원성을 가지기 위하여는 하나님을 닮아서 이성성상으로 존재하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다.)☞ 원리강론

  1. The Reason Every Being Consists of Dual Essentialities

  모델(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것은 끝날에 있어 가지고 새 세계에 갈 수 있는 새로운 건국이념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이상가정과 모델, 세상에 가정이 출발해서 수많은 역사를 거쳐 가지고 그 모델 하나, 지상 천상천국의 모델이 나오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천국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것을 타이틀로 잡았어요. 그것은 역사가 전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것이 나와요. 그래서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델세계라는 것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모델적 이상가정의 왕국(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사대(四大)사랑권, 즉 사대심정권(四大心情圈)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모델적 이상가정의 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모델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하나님은 3대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런 모든 가르침과 진리가 참된 모델적 가정의 삶을 중심삼고 창출되는 것이며, 이것을 확대하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와 천주까지도 모델적 이상가정의 평화왕국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모르몬 교도

 모세

  모순율(모순률(矛盾律)은 A는 非A가 아니다라는 형식으로 표현되는데, 이것은 동일률(同一律)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이것은 非꽃이 아니다라는 말은 이것은 꽃이다라는 말과 같은 뜻이며, 새는 非동물(동물이 아닌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말도 새는 동물이다라는 말과 같다. 한 쪽은 긍정(肯定)的인 표현이고, 다른 쪽은 부정적(否定的)인 표현이지만 내용은 같다. ) ☞통일사상

  모슬렘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모습 하나님의 자식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恨)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理想家庭)과 평화이상세계 왕국(王國)

  모자협조시대(그 씨가 혼자서는 클 수 없어요. 남자의 씨 자체가 혼자 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어머니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모자 협조시대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들은 지금까지 남편들 앞에 별의별 사랑의 골짜기를 넘지 못하고 아들들을 품고 오르락내리락 하며 수많은 고생을 하면서 역사시대에 아벨의 자리를 어떻게 고개를 넘겨주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해 나왔는데,...어머니와 아들딸은 몰랐지만 역사시대에 있어 복중시대로부터 8단계에 걸쳐 어머니가 아들딸을 품고 핍박을 당하면서 그들을 키워 나온 것입니다. 그래 지금까지 어머니가 자녀들을 위한 고생을 해 왔어요. 역사시대에 세계적으로 사탄과 싸워 나오는 고통을 겪어 나온 거예요. 섭리사에 있어 아들을 키워 나오는, 어머니와 가인이 갈라져 있던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이 노정을 메워 나온 것입니다. 탕감의 그 구덩이를 평준화시켜 나오는 놀음을 어머니가 대신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구원섭리에 있어서 아들딸을 품고 남자들에게, 천사장 세계에 별의별 유린을 당하면서도 희생한 거예요. 천대받고 채이고 꺾여 나가면서도 수만 수천의 여자들이 희생해 가지고 이 길을 걸어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여자들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이상적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의 본연의 생명의 씨를 그냥 그대로 받을 수 없어요. 탕감이 없이는 그 씨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신부 종교로써 아들딸을 키워 나오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성 어거스틴 같은 양반들도 그렇게 망나니 된 것을 어머니가 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교에 있어 하나의 대표적 인물이 됐어요. 신교에도 역시 그런 역사를 통해 연결된 어머니의 수고의 눈물이 이 골짜기를 메워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편 될 수 있는 주님이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장성해서 성혼을 할 때까지예요.) ☞부자협조시대 선언

 목적(오성적(悟性的)단계에 있어서의 사고(또는 인식)는 목적을 중심으로 하여 감성적내용과 원형이 수수작용함으로써 이루어진다. 그래서 목적은 먼저 바르게 세워지지 않으면 안 된다. 바른 목적이란,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심정(사랑)을 기반으로 한 창조목적을 말한다. )통일사상

 목표(목표가 뭐냐? 선생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죽지 않고 로마와 이스라엘을 천하통일 한 그 시대에 천지가 하나된 그 왕자 왕녀의 자리,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책정해 모시지 못한 것이 이니, 더 큰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땅이 갈라져 원수로 싸우는 이것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든 그 자리 위에 어머니가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앉을 자리가 없어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목회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이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理想家庭)과 평화이상세계 왕국(王國)

  몸뚱이(몸뚱이를 희생시키면 정신이 발전하는 거예요. 몸뚱이의 향략을 찾으면 정신이 내려가서 구덩이에 떨어져요. 나중에는 둘이 갈라져 죽어 버려요. 망하는 거예요.) ☞천주환원 선포, 하나님은 뼈에서 몸뚱이에 연결되고, 몸뚱이에서 뼈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①사람이나 짐승의 팔, 다리, 머리를 제외한 몸의 덩치.-한컴사전-)

  • 몸뚱이(몸뚱이가 원수예요. 마음의 원수예요. 마음세계를 근본적으로 가로막아 가지고 옆으로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궤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탈선될 수 있는 방향으로 존재세계의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탈출시키기 위한 놀음을 몸뚱이가 하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가 우리 마음의 원수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의 용사

  몸 마음(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살기 위해서? 몸 마음이 싸워요? 이게 왜 싸울까? 작용하게 되어 있는데, 싸우는 작용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몽고반점(1. 몽고반점을 참사랑 반점으로 승화시켜 이 지구성을 하나님의 조국, 우리의 조국으로 창건하는데 전위대가 되십시오. 2. 핏줄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시커먼 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몽고반점의 사람이 결혼하게 된다면 흑인도 더 시커멓게 나오고, 백인도 시커멓게 나온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40, 2.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몽고반점 동족권 세계평화연합(가인-셈족의 후예로서 섭리의 결실기를 맞아 인류의 장자된 사명을 불러일으키는 총체적 평화운동입니다.) ☞섭리사적 종말기와 우리의 사명 35

  몽골권(아담가정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것이 몽골권이에요. 그러나 종교와 몽골권이 원수였어요. 종교를 때려잡아 왔다구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의 장자 자리에, 가인자리에 서 있는 것이 몽골리안이고 아벨의 자리에 있는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 몽골권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몽골리안(천일국이 아벨이 되고, 가인이 세계 국가고, 몽골리안(Mongolian)이에요. 몽골리안이 세계 인구의 74퍼센트 이상이 되는 거예요. 종교인은 세계 인구의 75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몽골반점(몽골반점은 단순히 몽골인들을 표시하기 위해 생긴 생리적인 반점이 아닙니다. 후천개벽의 시대가 올 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규합하고 통일하는 구심점으로 삼기 위해 일찍이 하늘이 주신 증표임이 틀림없습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몽골반점()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몽골반점동족(세계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동족체입니다. 50억에 가까운 이들을 규합하여 이 지구성에 참사랑의 태풍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을 정신(精神)으로 보고, 그 하나님이 (無)에서 질료를 만들어서 세계를 창조했다고 주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形相)과 질료(質料)의 원리를 이어받은 토마스 아퀴나스는 질료를 가지지 않는 순수형상(純粹形相)중에서 최고의 것을 하나님이라고 하였다. 아우구스티누스와 마찬가지로 그도 하나님은 세계를 무(無)에서 창조하였다고 보았다. ) ☞ 통일사상

  무골충(그들을 전부 다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겁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생각 없고 무골충과 마찬가지입니다. 뼈도 없는 벌레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면에서 문총재가 뼈도 없는 벌레와 같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다 잡아 먹는 거예요. 벌레가 무슨 힘이 있어요? 날아가던 새도 잡아먹을 수 있고 동물도 잡아먹을 수 있고 그런 존재로써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던 겁니다.{편집자 주; 당하면서도 복수심도 없이, 폭력적 대응도 하지 않고, 당하기만 해 온 것을 비유}) ☞ 환태평양시대 선언

  무니(무니(Moonie)들 아니에요? 무니는 좋은 말입니다. 양단 포대기 위에 수놓은 것은 무늬라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무니가 나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천국의 수놓은 거와 같이 무니예요.) ☞ 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무명

 무상

 무색계

 무신론

 무아

 무위이화([無爲而化] [명사] 1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변하여 잘 이루어짐. 출전은 《논어》 <위령공편>이다. 2 <철학>성인의 덕이 크면 클수록 백성들이 스스로 따라와서 잘 감화됨. 3 <종교>천도교에서, 한울님의 전지전능으로 이룬 자존 자율의 우주 법칙. )

  무지(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무한응형성(피조물의 유형적요소(有形的要素)의 근본원인이 하나님의 형상인데 이 피조물의 유형적요소의 근본원인에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다. 하나는 소재(素材; 質料)적 요소(要素)요, 또 하나는 무한(無限)한 형태를 취할 수 있는 가능성(無限應形性)이다(만물의 형태 자체의 근본원인은 내적형상(內的形狀)이다). 여기서 무한(無限)한 형태를 취할 수 있는 가능성(無限應形性)을 비유적으로 예를 든다면 물(水)과 같다 하겠다. 물 자체는 다른 만물과 달라서 일정(一定)한 형태가 없다. 그러나 용기(容器)에 따라서 여러 가지 형태를 나타낸다. 삼각형(三角形) 용기에서는 삼각형(三角形)으로, 사각형 용기에서는 사각형으로, 원형의 용기에서는 원형으로 나타난다. 이와 같이 물이 무형(無形)인 것은 실은 어떠한 용기의 형태에도 응변(應變)하는 무한(無限)한 응형성(應形性)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물이 무형(無形)인 것은 실은 무한형(無限形)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본형상(本形狀)도 그것 자체는 일정(一定)한 형태가 없지만, 어떠한 형태의 영상에도 응변(應變)할 수 있는 응형성(應形性) 즉 무한응형성(無限應形性)을 소재적(素材的) 요소외(要素外)에 또한 갖고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피조물의 유형적요소(有形的要素)의 근본원인에는 소재적요소와 무한응형성의 두 가지가 있는데, 이 두 가지가 바로 하나님의 형상(形狀)(本形狀)의 내용이었던 것이다. )통일사상

 무한형(하나님은 무형(無形)이어서 일정한 모습은 없다. 그 대신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으로서 존재한다. 즉 하나님은 무형(無形)이며 무한형(無限形)으로서 이것을 물에 비유할 수 있다. 물에는 일정한 形이 없지만 사각의 용기에 넣으면 사각으로, 삼각의 용기에 넣으면 삼각으로, 둥근 용기에 넣으면 둥근 모습으로 나타난다. 용기에 따라 어떤 모양으로도 나타난다. 즉 무한형(無限形)이다. 그러나 물의 대표적인 모양이 있다면 그것은 구형(球形)이다. 그것은 물방울이 구형인 것으로써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때로는 파도와 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바람의 모습으로도 나타나며, 또 때로는 불꽃의 모습으로도 나타난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대표적인 모양이 있다면 그것은 구형(球形)일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도 원상(原相)은 원형(圓形) 혹은 구형(球形)으로 표시될 수 있다.)통일사상

 무함마드

  무형실체세계(피조세계(被造世界)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을 닮은 인간을 본으로 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마음과 몸으로 된 인간의 기본형을 닮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본장 제 1 절 Ⅱ 참조). 그러므로 피조세계에는 인간의 몸과 같은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의 주체로서의 인간의 마음과 같은 무형실체세계가 또 있다. 이것을 무형실체세계(無形實體世界)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생리적인 오관(五官)으로는 그것을 감각할 수 없고 영적 오관으로만 감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적인 체험에 의하면, 이 무형세계는 영적인 오관에 의하여 유형세계와 꼭 같이 실감할 수 있는 실재세계인 바, 이 유형 무형의 두 실체세계를 합친 것을 우리는 천주(天宙)라고 부른다. ) ☞ 원리강론

  1. The Invisible Substantial World and the Visible Substantial World

  무형의 질서(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무형의 하나님(하나님은 영계에서도 무형입니다.) ☞ 천성경 47

 묵상

 묵시문학

 묵자

  문명새천년에 있어서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37

  문선명(문(文)’자가 진리를 말하잖아요? 또한 ‘문’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단을 말해요. 문선명! ‘선(鮮)’자는 ‘고기 어(魚)’에 ‘양 양(羊)’이에요. 바다와 육지를 말해요. ‘명(明)’자는 해(日)와 달(月)을 말해요. 해와 달, 바다와 육지의 제단, 하늘땅을 갖추어 가지고 설파한 제단을 가지고 그 제단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문선명’입니다.) ☞ 제9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문예부흥(르네상스는 14세기 경부터 헬라사상에 관한 고전 연구의 본산인 이태리(伊太利)에서 태동되었었다. 이 인본주의(人本主義)운동은 처음에는 중세인으로 하여금 그리이스의 고대로 돌아가 그 정신을 모방케 하려는 운동으로 시작되었으나, 더 나아가 이 운동은 그 고전문화(古典文化)를 재생하여 중세적인 사회생활에 대한 개혁운동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또 이것은 비단 문화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종교 등 사회 전반에 걸친 혁신운동으로 확대되어 사실상 근대사회를 이루는 외적인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 본성의 외적인 욕망을 추구하는 시대적인 사조(思潮)였던 인본주의(혹은 인문주의)로 말미암아, 봉건사회(封建社會) 전반에 대한 외적인 혁신운동으로 전개된 현상을 르네상스(문예부흥)라고 부른다. 483)원리강론

 문자적 해석주의

 문화(창조본연의 인간들로 구성되는 사회에 있어서는 지적, 정적(情的), 의적활동(意的活動)의 원동력이 심정이요, 사랑이기 때문에 학문도 예술도 규범도 모두 심정이 그 동기가 되고 사랑의 실현이 그 목표가 된다.8) 그런데 학문분야, 예술분야, 규범분야의 총화(總和) 즉 인간의 지적(知的), 정적(情的), 의적활동(意的活動)의 성과의 총화가 바로 문화(文化, 문명(文明))인 것이다.)통일사상

 문화영웅

  문화의 이기(내가 하루 저녁에 세계 인류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러한 문화의 이기가 생겨날 것을 50년 전부터 예언해 왔어요. 그때는 25억이에요, 25억. “인류를 하루 저녁이면 축복해 주고 일주일이면 다 끝날 텐데.” 그런 생각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여러분 자신이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 내에 있어서, 국가적 메시아는 총독을 지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와서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의 도리를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국가메시아, 요즘에는 평화대사라는 거예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물건(그것을 사랑하지 못하고 함부로 먹는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물건을 사람보다 높이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게 돼 있어요. 이런 모든 것도 하나님이 미래의 자기 아내 가정이 먹고 살 수 있는 재원으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 있는 거예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물고기(평화의 이상권으로 손대지 않은 것이 물속에 있는 거예요. 심판 안 받은 것이 물속의 고기?) ☞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물본주의(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물본주의(物本主義), 물질을 본질로 생각하는 주의-편집자주-)

  물질만능주의(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Free Sex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명씩 굶어 죽어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物質萬能主義 물질(또는 돈)이면 무엇이든 다 된다는 사고방식 -편집자주-)

  (하나님으로부터 분립된 2성(二性)의 실체가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하여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함으로써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이루려 할 때, 그들이 하나님의 제 3 대상으로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기 위하여 주체가 대상에게 주는 정적(情的)인 힘을 사랑이라 하고, 대상이 주체에게 돌리는 정적인 힘을 미(美)라고 한다. 그러므로 사랑의 힘은 동적(動的)이요, 미의 자극은 정적(靜的)이다. -원리강론 52페이지 참조- ) ☞ 원리강론

(사랑의 3형태(三形態)에 대응하여

  • 부모(父母)美,
  • 부부(夫婦)美,
  • 子女美라는 3형태(三形態)의 미의 기본형이 세워진다. 그것이 또
  • 1)父性美,
  • 母性美
  • 2)남편美,
  • 아내美
  • 3)子息美,
  • 女息美의 여섯 가지의 편측애(片側愛)로 구분된다. 그리고 그것들은 또 다시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진 미(美)로서 세분화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 부성미(父性美)......엄격미(嚴格美), 아량미(雅量美), 광활미(廣闊美), 장중미(莊重美), 심오미(深奧美), 경외미(畏敬美); 아버지는 자식에 대하여 언제나 따뜻한 사랑만을 주는 것이 아니다. 자식이 옳지 못한 일을 할 때는 엄하게 꾸짖기도 한다. 그 때, 자식은 기분이 나쁠지도 모르나 후에는 감사한다. 봄과 같은 따뜻한 사랑뿐만 아니라 겨울과 같은 엄한 사랑도 사랑의 한 형태인 것이다. 그와 같은 엄한 사랑도 자식에게는 美로서 느껴지게 된다. 이것이 엄격미(嚴格美)이다. 또한 자식(子息)이 어떤 잘못을 크게 저지른 다음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을 것으로 생각하고 집에 돌아왔다고 하자. 그런데 아버지는 괜찮다고 용서해 줄 때가 있을 것이다. 자식은 그 때 아버지에게서 바다와 같은 넓은 미(美)를 느끼게 된다. 그것이 아량미(雅量美)이다. 즉 아버지로부터 여러 가지의 사랑을 받으면 거기에 따라 자식은 여러가지 색조(色調)의 미(美)를 느끼는 것이다.
  • 모성미(母性美)......우아미(優雅美), 고상미(高尙美), 온정미(溫情美), 섬세미(纖細美), 유화미(柔和美), 다양미(多情美); 어머니의 사랑은 아버지의 사랑과 다르다. 어머니의 사랑은 대단히 온화(溫和)하고 평화(平和)스럽다. 그와 같은 어머니로부터의 사랑을 자식은 우아미(優雅美), 유화미(柔和美) 등으로 느끼게 된다.
  • 남편(男便)의 美......남성미(男性美), 적극미(積極美), 신뢰미(信賴美), 비장미(悲壯美), 과단미(果斷美), 용감미(勇敢美), 신중미(愼重美); 남편의 사랑은 아내에게 있어서 남성다움, 늠름성 등으로 느끼게 된다. 그것이 곧 남성미(男性美)이다.
  • 아내의 美......여성미(女性美), 소극미(消極美), 내조미(內助美), 순종미(順從美), 비애미(悲哀美), 상냥미(明朗美), 알뜰美; 아내의 사랑은 남편에게 있어서 여성다움, 부드러움, 상냥함 등으로 느끼게 된다. 그것이 여성미(女性美)이다.
  • 자식미(子息美).....남아적(.男兒的)인 특성을 지닌 효성미(孝誠美), 복종미(服從美), 의지미(依支美), 유약미(幼若美), 익살미(滑稽 美), 어리광美 등의 남성미(男性美)
  • 여식미(女息美).....여아적(.女兒的)인 특성을 지닌 효성미(孝誠美), 복종미(服從美), 의지미(依支美), 유약미(幼若美), 익살美(滑稽 美), 어리광美 등의 여성미(女性美).....  그리고 부모를 기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자식의 본성(本性)이다. 자식은 공부를 잘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춤을 추는 것 등을 통해서 부모를 기쁘게 하려고 한다. 그것이 자녀의 사랑이다. 그리고 그것을 부모는 미(美)로써 귀엽게 느끼게 된다. 혹은 익살스러워서 견딜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익살미라고 한다. 게다가 자식이 성장함에 따라 연령(年齡)에 상응한 미를 부모는 느끼게 된다. 이러한 미(美)는 같은 자녀(子女)라 하더라도 남아(男兒)에게서 느끼는 미(美)와 여아(女兒)에게서 느끼는 미(美)가 또한 다르다. 전자(前者)는 자식미(子息美)요 후자(後者)는 여식미(女息美)이다. 자녀들끼리 즉 형제자매(兄弟姉妹)사이에도 형제 및 자매의 사랑에 대응하여 특유한 미(美)가 나타난다. 즉
  • 형제미 및 자매미가 나타난다. 이와 같이 인간은 어렸을 때, 가정에서 성장하는 동안에 다양한 미(美)의 감정(感情)을 체험하게 된다. 그런데 이와 같은 다양한 미(美)의 감정이 복합되거나 분리(分離) 또는 변형되면서 천태만상(千態萬象)의 미(美)를 느끼게 된다. 자연이나 예술작품을 대할 때에 느껴지는 미(美)의 감정은 그 유래가 모두 이와 같이 가정에서 형성된 미(美)의 유형에 있었던 것이다. 가정을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에서 형성되는 여러 가지 형태의 미(美)가 자연으로 옮겨지고 작품으로 옮겨진 것이 자연미(自然美), 작품미(作品美) 등의 미의 유형이다. 예컨대
  • 험준(險峻)한 산이나 높은 벼랑에서 떨어지는 폭포를 보게 될 때 장엄(莊嚴)한 미(美)를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부성미(父性美)의 연장이요 변형이다. 조용한 호수나 화창한 평야(平野)에서 느끼는 미(美)는 모성(母性美)의 연장이요 변형이다. 또 동물의 새끼나 식물의 싹이 돋아 나올 때의 귀여움은 자녀미(子女美)의 연장이요 변형이다. 예술작품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성모(聖母)마리아의 그림이나 상(像)은 모성미(母性美)의 표현이며 고딕양식(樣式)의 건축은 여성미(女性美)의 연장 혹은 변형으로 볼 수 있다. ) ☞ 통일사상

(미학(美學)中에 있어서 기본적인 미(美)의 유형이 된 것은 우미(優美; Grazie)와 숭고미(崇高美; Erhabenheit)이다.

  • 우미(優美)란 아주 긍정적이고 직접적으로 쾌감(快感)을 주는 미(美)이고, 균형이 잡힌 조화의 미(美)이다. 한편
  • 숭고미(崇高美)란 높이 솟은 산이나 소용돌이치는 성난 파도와 같이 경이(驚異)의 감동, 경외(畏敬)의 감정 등을 주는 미(美)이다. 칸트는 또한 美(優美)에는
  • 자유美(Freie Schonheit)와
  • 부용미(附庸美; anhangende Schonheit)가 있다고 하였다.
  • 자유미란 일반적으로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느끼는 미(美)로서 어떤 특정한 개념에 의해서도 구속되지 않는 미(美)를 말한다.
  • 부용미(附庸美)란 입는 데 어울린다거나, 사는 데 어울리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 같은, 어떤 목적(혹은 개념(槪念))에 의존하는 미(美)를 말한다. 그 밖에 일반적으로
  • 예술론에서 거론(擧論)되고 있는 것으로서 순수미(純粹美; Reinschone), 비장미(悲壯美; Tragische), 익살미(Komische) 등이 있다.) ☞ 통일사상

  미국(1. 건국, 2. 미국이 주도해야 됩니다. 나라를 전부 다 망하게 한 것이 미국입니다. 기독교 책임입니다. 기독교가 중심 국가인데 선교사들이 잘못했으니까 한국에 대해서는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 1. 새천년에 있어서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59,  2. 환태평양시대 선언

미국(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데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미래(좋을 수 있는 결과를 바라서 하는 시험이라면 오늘의 환경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미래가 있다 할 때는, 그것이 그냥 오지 않는 거예요. 미래의 사실을 오늘에 가르쳐 준다 하면, 그 미래까지 가기 위해서는 나와 관계가 돼 있으리만큼 그런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노력이나 자기 자체가 돼야 된다! 그렇게 볼 때 내가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그것도 못 해요. 미쳐지는 그 내용과 자체, 그것도 싫어요. 그것을 왜 또 떠벌려요? 떠벌리는 사람 가지고는 의논 상대도 안 된다 이거예요.) ☞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미륵

 미완성품(지금도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아직 미완성품이에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안 따른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육체적인 욕망의 목적이 따로 있고, 마음의 욕망의 목적이 따로 있게 됐어요. 두 갈래의 목적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결실되고 어디에 치우쳐 가느냐, 어디를 중심삼고 가느냐 생각할 때, 몸을 중심삼고 치우치면 영원히 마음세계와 통일할 수 없습니다.)조국광복의 용사

 미의 판단(가치는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수수작용의 관계)에서 결정된다라는 원리에 의해 이상과 같은 감상의 조건을 구비한 주체(鑑賞者)와 대상(作品)과의 수수작용에 의해서 미(美)가 판단(判斷)(결정)된다. 즉 감상자의 미(美)에 대한 추구욕이 작품에서 오는 정적자극(情的刺戟)으로 채워짐으로써 미(美)가 판단되고 결정되는 것이다.)통일사상

 미적판단(인식에 있어서의 판단은 주체(내적요소-원형)와 대상(외적요소-감각적내용)의 조합(照合)에 의해 이루어진다. 미적판단(美的判斷)도 마찬가지로 주체와 대상의 조합에 의해 성립된다. 이 조합(照合)의 단계에서 지적기능이 작용하면 인식이 되고 정적기능(情的機能)이 작용하면 미적판단(美的判斷)이 된다. 즉 대상이 가지는 물리적요소의 조화를 지적(知的)으로 포착하면 인식이 되고 정적(情的)으로 포착하면 미적판단(美的判斷)이 되는 것이다(그림 7-4). 그런데 지(知)와 정(情)의 기능은 전혀 별개의 것이 아니므로 미적비판(美的批判)에도 인식을 동반하는 것이 보통이다. 예컨대 이 꽃은 아름답다라는 미적판단(美的判斷)은 이것은 꽃이다라는 인식을 동반하게 된다.)통일사상

 미토스

 민속

 민주주의(민주주의(民主主義)란 종지(宗旨)가 아니며, 인간의 해방된 힘을 모든 다양성(多樣性)속에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유효(有效)한 수단이다. 민주주의를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아무리 빛나는 것이라 하더라도, 멀리있는 저 편의 목표(目標)로서가 아니라 현존(現存)하는 모든 자유의 침투적(浸透的)인 정신으로서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책임은 이러한 자유의 본질을 이루는 것이다. 의무는 권리가 서로 상살(相殺)하는 것을 방지한다. 나눠진 권리에 대해서든지 메워진 의무에 대해서든지 평등한 취급(取扱)의 음미(吟味)는 민주주의의 근본이다. ..민주주의 생활에 적응하게 하는 교육제도(敎育制度)는 개인의 가치와 존엄과의 인식(認識)을 기본으로 한 것이다. 그것은, 각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서 교육의 기회(機會)가 주어지도록 조직되어야 한다. 교과(敎科)내용과 방법을 통하여 그것은 학문의 자유, 비판적인 능력의 훈련을 중요시할 것이다. 그것은 서로 다른 발달단계에 있는 생애(生涯)의 능력의 범위내에서 사실적 지식에 관한 광범(廣範)한 토론을 장려할 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학교의 일이 미리 규정(規定)된 교과(敎科) 과정이나, 각교과(各敎科)에 관하여 하나만이 인정된 교과서에 한정(限定)되어서는(이들의 목적은) 수행될 수 없는 것이다. 민주주의에 있어서의 교육의 성공은 획일성(劃一性)이나 표준화(標準化)에 의해서 측정될 수 없다. 교육은 개인을, 사회의 책임있는, 협력적인 일원(一員)이 되도록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미국 교육사절단보고서(美國 敎育使節團報告書)-)통일사상

 믿음의 기대(믿음의 기대'를 조성하는 것이었는데, 물론 아담이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는 인물이 되어야 했었고, 그 '믿음의 기대'를 조성하기 위한 조건으로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했던 것이다. 그리고 아담은 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으로서 그의 책임분담(責任分擔)을 수행하기 위한 성장기간(成長期間)을 거쳐야만 했었다. 그런데 이 성장기간은 수(數)로써 된 것이므로 결국 이 기간은 수를 완성하는 기간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원리강론

 거룩함

  밀사(하늘의 밀사)(조국광복을 위한 소망이 현실의 소망보다 천배 만배 강한 마음을 갖고 생명을 바쳐서라도 기필코 그 뜻을 이루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나서, 먹고, 자고, 가고, 오는 모든 생활이 조국창건을 위해 사는 사람) ☞ 섭리사적 종말기와 우리의 사명 28~30

 밀의

 밀의종교

 바가바드기타

 바라밀

  바른손(바른손을 쓰는 것이 정당한 거예요. 왜? 심장에서 멀어요.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을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을 이렇게 하면 충격이 많이 가기 때문에 바른손을 쓰는 동양 사람은…. 오른쪽의 라이트(right)는 옳다는 것도 되고, 힘을 상징하고, 모든 것을 보호하고, 건강을 상징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바른손은 심장에서 멀기 때문에 충격을 받아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바른손을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바빌로니아인

 바알

 바울로

 바이킹

  박물관-영계에서 사탄의 흔적을 불사르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109~110

 박차(전진하는 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박차를 가하라는 거예요. 발을 옮기기 전에 벌써 고개를 마음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拍車)말을 탈 때에 신는 구두의 뒤축에 달려 있는 물건. 톱니바퀴 모양으로 쇠로 만들어 말의 배를 차서 빨리 달리게 한다. -한컴사전-

 박티

 반대(뼈까지 연결됐으면 또 이렇게 돌아서 에만 하나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낮이 있으면 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때문에 다시 반대에서, 해가 지는 데에서 반대에서 핵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반대=반대 방향, 반대편-편집자 주-)

  반도(반도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태평양을 등지고 일본을 업고 그 다음에 대륙에 대해 반도는 언제든지 문명을 연결시키는 교량 역할을 했어요. 이탈리아 반도라든가 희랍 반도, 인도 반도가 전부 다 교량 역할을 했다구요.) ☞부자협조시대 선언

 반동 종교개혁

 반성(내가 가야 할 길을 부모님이 대표로 역사의 전통을 남겼으니 그 역사의 전통으로 남겼으니 그 역사의 전통을 지녔으면, 좋은 빌딩을 지었으면 빌딩 지을 때의 고초를, 빌딩을 상속하면 그 고초를 알고,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이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요. 알지도 못하고 도둑질해서 슬쩍해 가지고 자기 소유라고 하는 것, 그게 얼마나 벌인지 알아요? 저주의 조건이 되고, 자기 앞날에 파탄적인 모델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짜와 진짜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0.사람이(말이예요.) 반성하라는 거예요. 반성하는 사람도 반성의 반성을 해야 돼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反省)[반ː-] 명사, 자신의 언행에 대하여 잘못이나 부족함이 없는지 돌이켜 봄. -한컴사전-

 반야

 반야바라밀

 반유대주의

 반컬트 운동

  발가락(손과 발은 걷게 되면 길이 다릅니다. 손발이 같아야 돼요. 서 있다는 자체가 기적이에요. 나이가 많아지다 보면, 70, 80이 넘어가면 자꾸 앞으로 이렇게 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 발가락 다섯 발가락도 그래 가지고 손을 잡아 가지고 무엇이 있으면 마음으로도 밀어줘야 돼요. 언제든지 10수, 20수를 맞춰 가지고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쓰러지기 쉽다 이거예요.)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발전(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자리별로 이동할 수 있게 하고 새로이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입적 수속을 통해 가지고 받아들이지, 그냥 그대로 전진적인 발전을 하는 그런 형태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발전(발전이란 성장, 발육, 향상 등을 말한다. 또한 새로운 質의 출현을 뜻하며, 이것들은 모두 불가역적(不可逆的)인 전진운동이다. 그것은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인 요소가 공동목적을 중심으로 조화로운 수수작용을 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통일사상

  (뼈까지 연결됐으면 또 이렇게 돌아서 에만 하나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낮이 있으면 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때문에 다시 반대에서, 해가 지는 데에서 반대에서 핵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栗)마음은 아직까지 천지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열여섯 살까지 지금 현재에 있어서 3년만 더 있었으면 그냥 그대로 추석이 돼 가지고, 시퍼런 송이가 익어 누릇 누릇해 가지고 굽이 떨어질 수 있는 그때가 돼 가지고 발길로 한 번만 탁하고 차면 먼저 익은 놈이 떨어지면 그거 하나 주워 먹고, 다음날에 가 가지고  두 번 차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편네까지 두 알 떨어져요. 여편네가 주워 먹고, 그다음에 사흘 째 되면 네 알이 떨어지고, 닷새가 되게 되면 한꺼번에 송이가 떨어져요.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영적인 을 먹어야 됩니다. 영적인 힘을 중심삼고 사는 맛이 육적인 힘을 갖고 사는 생활의 맛보다도 더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방어(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 주변의 원수들이 농락하기 위한 모든 것, 침략적인 요인으로서 자기 환경을 조여 들어오는 그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운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살아라. 바로 가라. 천운을 따라가라.’ 그렇지 않으면 보호를 못 받아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방법론(方法論; methodology)이란 인간이 어떻게 해야 객관적(客觀的)인 진리에 도달할 수 있는가를 논(論)하는 부문으로서, 방법을 의미하는 영어의 method는 그리이스어(希臘語)의 meta(따라서)와 hodos(길)에서 유래된 말이다. 따라서 method(方法)란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정(一定)한 길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일사상

  방종(로고스를 떠난 자의적(恣意的) 사고(思考)나 자의적 행동은 사이비(似而非) 자유로서 이것이 바로 방종(放縱)이다. 따라서 자유와 방종은 그 뜻이 전연 다르다. 자유는 선(善)의 결과를 가져오는 건설적인 개념(槪念)이지만, 방종은 악(惡)의 결과를 가져오는 파괴적(破壞的)인 개념이다. 이와 같이 자유와 방종은 엄격히 구별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흔히 혼동되거나 착각되고 있다. 이것은 자유의 참 근거(根據)로서의 로고스에 관한 이해가 없기 때문이다. 로고스의 뜻을 바르게만 이해한다면 자유의 참 뜻을 알게 되고, 따라서 자유라는 이름하의 온갖 방종이 방지(防止)될 수 있으며, 마침내는 사회혼란의 수습도 가능해 질 것이다.) ☞통일사상

  방주(노아가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기 위한 조건물(條件物)들은 방주(方舟)였다. 그러면 그 방주의 의의는 무엇이었던가? 노아가 아담대신 제2 인간조상의 입장에 서기 위하여는,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주었던 천주(天宙)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조건을 세워야 한다. 따라서 신천주(新天宙)를 상징하는 어떠한 조건물을 제물로서 하나님 앞에 뜻 맞게 바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조건물로 세웠던 것이 바로 방주였다.) ☞원리강론

  방해(사탄의 악한 눈은 전부 다 자기편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이 많으냐 적으냐 감정한다는 거예요. 그게 많다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자기 자리가 위험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 가운데 데리고 온 골수자를 시험한다는 거예요. 시험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자기 힘닿는 대로 방해를 놓는 거예요. 그러면 방해를 보게 된다면 3대권을 통해요. 할아버지가 왔으면 그 아들을 통해서, 그 다음에 그 손자를 통해서 3대권 권내에서 아래에 있는 사람을 손댈 수 있다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배중율(배중률(排中律)은 A는 B이거나 非B이거나의 어느 쪽이다라고 표현된다. 그 의미는 B와 非B라는 두 가지 모순(矛盾)되는 주장 사이에 제3의 주장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통일사상

  백색주의(민주세계가 왜 백색주의예요? 옳다는 거예요. 또 공산당을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위험하다는 거예요. 흑색주의라는 것, 옛날에 ‘당(黨)’자는 ‘오를 상(尙)’ 아래에 ‘검을 흑(黑)’을 썼어요. 그때는 흑색주의예요. 독재시대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백합(기독교의 아가서에 나오는 신부를 상징한다.)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27

  백합화(백합화와 같이 서 있는 신부의 대표의 자리를 표상하시던 향기로운 향기를 지어서라도 느끼시옵고)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백합-화(百合花)[배카퐈] =나리꽃, a lily flower-한컴사전에서 발췌->

  백호(기독교가 참부모님을 두려워하여 탄압한 사실을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 동산에 백호가 있어 가지고 조상을 지켜 주고 나쁜 짐승들이 가축을 잡아먹는 것을 못 잡아먹게 지키고 있는데, 그것을 잡아먹었으니 그 동산에 있는 풀, 새, 동물, 강가의 고기마저도 없어지게 된 거예요. 먹이사슬의 원칙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지요? 호랑이가 무섭다고 해서 호랑이가 없으면 안 돼요. 다 있어야 돼요.) ☞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뱀으로 비유한 이 영물은, 원래 선(善)을 목적으로 창조되었던 어떠한 존재가 타락되어 사탄이 되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적인 존재로서, 인간과 담화(談話)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으며, 또 그 소재(所在)가 하늘이었고, 한편 또 그것이 만일 타락(墮落)되어 악한 존재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인간의 심령(心靈)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을 구비한 존재는 과연 무엇일 것인가? 천사(天使) 이외에는 이러한 조건을 구비한 존재가 없으므로 우선 그 뱀은 천사를 비유한 것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원리강론

serpent

 번식(원리강론에는 주체와 대상이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을 하면 생존(生存)과 번식(繁殖)과 작용(作用) 등을 위한 힘을 발생한다'고 되어 있다. 여기서 번식(繁殖)이란, 넓은 의미에서 출현, 발생, 증대, 발전을 의미한다.)통일사상

 번식성(인간은 하나님의 번식성(繁殖性)을 닮으라는 것, 즉 인간이 자녀번식의 단계에까지 성장(成長)하라는 뜻으로서 하나님이 양성(陽性), 음성(陰性)의 조화체이듯이 이 하나님의 양성(陽性)-음성(陰性)의 조화를 닮으라는 뜻이다. 인간에 있어서의 양성-음성의 조화란 부부의 조화를 말한다. 하나님의 속성인 성상(性相)-형상(形狀)의 수수작용(통일)과, 양성(陽性)-음성(陰性)의 조화에 의해서 인간이 창조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번식성(繁殖性)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도 마음과 몸의 통일과 양성(陽性)-음성(陰性)(남성과 여성)의 조화에 의하여 자녀를 번식하게 된다. 하나님의 번식성(繁殖性)을 닮으라는 말은, 하나님과 같이 양성(陽性)-음성(陰性)이 원만한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라는 뜻이다. 이것은 한 남성과 한 여성이 결혼을 하여 자녀를 번식하는 자격을 구비하도록 성장하라는 의미이다. 즉 남성(男性)은 남성으로서의 자격을 완전히 갖추고 여성(女性)은 여성으로서의 자격을 완전히 갖추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남편으로서의 도리(道理), 아내로서의 도리(道理)를 다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성장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그와 같은 자격을 갖춘 후 결혼하여 자녀를 번식(繁殖)하라는 뜻이다.)통일사상

 범신론

 범이슬람주의

 범주(어느 두 가지의 개념을 비교할 때, 내포(內包)가 보다 넓고 외연(外延)이 보다 좁은 개념을 종개념(種槪念)(하위개념(下位槪念)이라 하고, 외연(外延)이 보다 넓고 내포가 보다 좁은 것을 유개념(類槪念; 上位槪念)이라고 한다. 예컨대 척추동물과 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의 개념을 비교하면, 척추동물은 유개념(類槪念)이며, 그 외의 것은 종개념(種槪念)이다. 또 동물이라는 개념과 연체동물, 절족동물, 척추동물 등의 개념을 비교하면 동물은 유개념(類槪念)이고 그 외의 것은 종개념이 된다. 또한 생물이라는 개념과 동물이나 식물의 개념을 비교하면 생물은 유개념(類槪念), 동물 식물은 종개념(種槪念)이 된다. 이와 같은 조작(操作)을 몇번이고 반복해 가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최고의 類개념(槪念)에 이르게 되는데, 이 때의 그 최고의 유개념을 범주(範疇)(카테고리, kategorie)라고 한다. 또 선천적(先天的)으로 이성이 구비하고 있는 순수개념, 즉 경험에 의하지 않는 순수개념도 역시 범주라고 한다)통일사상

  (1. 헌법만이, 만이 모든 것을 단죄할 것이요, 법만이 승패를 결정할 것이요, 법만이 존속을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위해서 살면 모든 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위주하게 되면 모든 것이 걸립니다., 2, 하늘나라의 헌법) 1. 가정 왕권시대 선포, 2.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 97, 105, 법이 중심입니다. 을 중심삼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지상에, 또 천상세계에 사탄이 남겼던 역사적인 모든 더러운 법, 더러운 실체를 부정시켜 가지고 정비된 천국으로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선생님이 지키던 을 중심삼고 선생님만 지켜야 할 것이 아니에요. 만국 만민,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모든 인간이라는 종자는 그 법에 적용되기 때문에, 아무리 산중에 가 가지고 수십년 모르고 땅 구덩이를 파고 살았다 하더라도 모르는 때 이루어진 법이 발령된 것이 효력을 나타내서 알게 될 때는 그 세계에서 잘못했으면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 법이라구요.)☞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법구경

  법궤(이게{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 법궤보다 귀한 겁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 그 다음에 석판과 만나, 아론의 지팡이보다 더 귀한 거예요.)☞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법상종

 법적 시대(선생님이 끝났으면 하나님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철회했으면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용서와 회개를 했지만 이제는 용서와 회개가 없어요. 법적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뭐예요? 재까닥 걸려요. 안 걸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자신을 깨끗이 자명하는 자리에서 자증해야 돼요. 증거해야 된다구요. 부끄러움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법칙(로고스가 이성(자유성)과 법칙(法則)(必然性)의 통일이기 때문에 로고스에 의해서 창조된 만물은 크게는 천체(天體)로부터 작게는 원자(原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예외없이 이성(자유성)과 법칙(法則)(필연성)의 통일적 존재이다. 즉 만물은 반드시 그 내부(內部)에 이성과 법칙, 자유성과 필연성, 목적성과 기계성의 통일에 의해서 존재하고 운동하고 발전한다.)통일사상

 베다

 베단타

  베링 해협(1. 소련과 중국, 베링 해협을 묶을 수 있는 기지예요, 이게. 베링 해협의 기지라는 것은, 우리 조국이 완전히 지구성이 하나님의 나라로서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코디악이 중요한 거예요. 꼬꼬댁 닭, 비로소 암탉이 수탉을 맞아 배란해 가지고 알을 낳을 수 있어야만 무정란이 아니고 유정란 세월이 되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2.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영토인데, 영토에 있어서 경계선이 아니에요. 평화의 디 엠 제트(DMZ; 비무장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155마일이에요. 160마일을 넘어야 돼요. 16수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의 분봉왕이 될 수 있었던 120개 국가 대신 120개 국가들이 언제든지 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특별 하늘나라로 취급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게 되면 나가서 자기 고향에 가서 민족을 재차 교육하는 거예요. ... 소련과 캐나다의 툰드라 지방과 해양권의 155마일 권을 하늘이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 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2.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베링해협(베링해협은 뭐냐 하면, 한 7개월 전부터 내가 세 사람, 미국의 양창식, 주동문, 김효율한테 이제부터 베링해협은 우리 것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발표하니까 세계가 깜짝 놀라 가지고 ‘그런 구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 구상한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우와! 천주통일주의인데 인류역사 가운데서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을 논의하는 그런 대와인데, 그가 주창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 제10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베링해협 프로젝트(미국과 러시아가 하나 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21세기의 현대과학 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미명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한 예를 들어봅시다. 미국이 지난 삼년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원(200 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베이컨(근세(近世)가 시작되는 시기에 한 철학자가 출현하여 자연의 탐구(探究)를 어떻게 행할 것이냐 하는, 자연연구의 새로운 방법(方法)을 제시하였다. 그가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1561~1626)이었다. 베이컨에 의하면, 과거의 학문은 신(神)에게 몸을 바친 시녀(侍女)와 같이 불임(不姙)상태였다는 것이며, 그것은 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방법을 사용해 왔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베이컨은 확실한 지식(知識)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들이 빠지기 쉬운 편견(偏見)을 제거하여, 자연 그 자체를 직접 탐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 편견(偏見)에는 네 개의 우상(Idola)이 있다. 종족의 우상(Idola Tribus), 동굴의 우상(Idola Specus), 시장의 우상(Idola Fari), 극장의 우상(Idola Theatri)이 그것이다(인식론참조). 이와 같은 우상을 제거한 후, 순수한 정신으로 자연에 대하여 실험과 관찰(觀察)을 행하여, 거기에서 개개의 현상속에 숨어있는 공통적인 본질(本質)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 ☞통일사상

  베스트팔렌강화회의( 30년전쟁은 독일을 중심하고 프로테스탄트와 카톨릭 교도간에 일어났던 싸움이었다. 그러나 이 전쟁은 단순한 종교전쟁(宗敎戰爭)에 그치지 않고 독일제국의 존폐(存廢)를 결(決)하는 정치적인 내란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이 전쟁을 종식시킨 베스트팔렌강화회의(講和會議)는, 신·구 교파에 동등한 권한을 부여하는 종교회의(宗敎會議)인 동시에 독일, 불란서(佛蘭西), 서반아(西班牙), 스웨덴 등 제국간(諸國間)의 영토문제를 해결하는 정치적인 국제회의(國際會議)이기도 하였다.) ☞원리강론

  (2. 연륜을 중심삼고 연륜 가운데는 가 있어야 되고, 살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부딪치지 않고 서로가 딱 들어 맞아서 뼈를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살을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가죽을 돌리더라도 마음대로 상충 없이 돌아갈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은 뼈에서 몸뚱이에 연결되고, 몸뚱이에서 뼈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뼈까지 연결됐으면 또 이렇게 돌아서 낮에만 하나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때문에 다시 반대에서, 해가 지는 데에서 반대에서 핵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 1. 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2.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벼랑(깊은 산을 올라가다가 골짜기가 수직의 벽이 돼 가지고 벼랑이 됐다고 해서 그것을 탓하지 말라는 거예요. 벼랑이 있다는 것은 내려가는 것을 없애겠다는 거예요. 내려 뛸 수 있으면 꼭대기나 평지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타락의 후예된 인간이 만들어놓은 국경의 ,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변화(모든 피조물은 자동적사위기대(自同的四位基臺; 靜的四位基臺)와 발전적사위기대(發展的四位基臺; 動的四位基臺)의 통일체이므로 불변과 변화의 통일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여기의 불변은 영원을 뜻하며, 변화는 순간 순간의 변화이기 때문에 바로 순간을 뜻한다.) ☞ 통일사상

 변증법적 유물론

  (푸른 책하고 검은 책하고 붉은 책, 세 권씩 나눠주면서 천년만년 여러분 후손들에게, 이 말씀을 선포한 자리에 택해졌던 사람에게 이것은 역사적인 귀물이에요. 천상세계에 있어서 보게 되면, 이 책을 가진 그 가정은 하늘로 보게 된다면 별 중에 큰 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인간은 누구든지 작은 별을 큰 별로 생각 못 해요. 이건 반대예요. 작은 별을 보게 되면 그 자체는 크다는 거예요.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작은 별로 보였지요. 이것은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 있으니 누구보다 큰 별 중에 큰 별이고 태양 빛을 능가할 수 있는 별이라는 거지요. 보라구요. 태양을 먼저 만들었겠어요, 별을 먼저 만들었겠어요? 태양? 태양계의 몇백만 배 되는 별들이 많은데? 지구의 35만 배가 태양인데,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예요. 그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만드는데 태양을 먼저 만들었을까? 별을 먼저 만들고 태양을 만들었다고 봐야지요. 그러면 별은 별 나름대로 개성진리체라고 하기 때문에 그 한 존재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거기에 역사가 있고 그 내용이 다 다른 것입니다.) ☞ 천일국 지도자의 길

  별나라(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하던 일을 내가 대신할 수 있다구요. 별나라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말하면 말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병신(탕감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빚지지 말라구요. 절름거리는 병신 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병신 안 되기 위해서 별의별, 옥중을 찾아가고 반대하는 나라를 자진해 가지고 가서 개척한 거예요. 내가 다 80퍼센트 이상 해줬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시대, 5단계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어느 민족이 흘리지 않은 피땀을 다 짜낸 거예요.) ☞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병자(길거리에 가다가 쓰러지는 병자가 있으면 그 병자를 붙들기 위해서 학비를 써서 가던 도성, 서울을 떠난 길 가운데서 그 환자를 업고 가서 눈물과 더불어 간호를 해 줘 가지고 고향까지 보내 준 이런 역사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 다니던 길가에 있던 옛날의 집, 길가에 있던 땀을 흘려 가지고 그 환자를 병원에 업고 가면서 고개를 넘기 힘들어 고개 밑에서 쉬면서 물을 얻어먹던 그 집이 지금도 그리워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산 내가, 인류와 나라와 세계의 어려움을 보고 고개를 편안히 넘고 환자를 내려놓고 떠나가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보고(둘이 하나되라구요. 나한테, 아버님한테 보고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꼭대기에서 둘이 해 가지고 아버지 자리, 형제 자리, 부부 자리, 4대 심정권에 상하가 상처 안 되어서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고, 자동적으로 90각도, 360도가 돼 가지고 동그라미가 생기는 거예요. 동글동글 굴러다니는 라미가 생긴다는 거예요.)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보금자리(부모와 자식은 사랑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 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 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보살

 보시

보편상(개별상이 아무리 개체의 특성이라 하더라도, 보편상과 별개의 특성이 아니며 보편상 그 자체가 개별화된 것이다. 예컨대 인간의 얼굴(容貌)이 각각 다른 것은 얼굴이라고 하는 형상(形狀)(보편상)이 개별화되고 특수화된 것이며, 인간의 개성이 각각 다른 것은 성격(性格), 기질(氣質)이라고 하는 성상(性相)(보편상)이 개별화되고 특수화된 것이다. 이리하여 인간에 있어서의 개별상이란 每 個人의 보편상이 개별화된 것이며, 이외의 피조물에 있어서는 매 종류의 보편상이 개별화된 것이다. 피조물에 있어서 이와 같이 보편상의 개별화가 개별상인 것은, 하나님의 내적형상(內的形狀)속에 있는, 피조물에 대한 개별화의 要因(개별상)이 하나님의 성상-형상 및 양성-음성을 개별화시키는 요인(要因)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보편상을 원보편상(原普遍相)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내적형상(內的形狀)속에 있는 개별상을 원개별상(原個別相)이라고도 부른다. 그리하여 피조물의 보편상과 개별상은 원보편상 및 원개별상에 각각 대응(對應)하고 있는 것이다.)통일사상

보편상(보편상이란 성상(性相)과 형상(形狀) 및 양성(陽性)과 음성(陰性)을 말하며)통일사상

  보호(안다구요. ‘며칠 후면 이런 일이 오겠구만.’ 하게 된다면 그리 안 가요. 나도 몰라요. 누가 여기에 넘겨줬어요? 그 고개를 넘어왔는데, 이렇게 가야 할텐데 이쪽으로 가서 거기에 와 서 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어 줬어요? 하늘이 나를 보호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에 차 타고 가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왼쪽으로 가야 할 상황인데 ‘바른쪽!’ 하는 거예요. 졸다가도 얘기해요. 그것을 누가 얘기해요? 본심이 하늘과 통해 가지고 방송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쪽!’ 하나님이 그러면 입에서 바른쪽이라고 나와서 가다가 바른쪽으로 휘익 가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보호(백혈구가 필요하고 적혈구가 필요하지요? 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 주변의 원수들이 농락하기 위한 모든 것, 침략적인 요인으로서 자기 환경을 조여 들어오는 그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운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살아라. 바로 가라. 천운을 따라가라.’ 그렇지 않으면 보호를 못 받아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보호책(이 자리에 있어서 그 차이가 있는 사람은 화 받으라는 얘기냐? 그게 아니에요. 사탄은 반드시 따라 다닌다는 거예요. 따라다니는데, 여러분이 원리 말씀이라도 하나도 없다면 벌써 걸려 넘어간 사람이 많지. 별의별 화를 받을 사람이 많겠지만, 화를 안 받는 것은 원리 말씀이 있기 때문이에요. 단 한 가지 비결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 통일교회에 훌륭한 사람이 많이 들어왔더랬습니다. 세상에 유명한 사람, 요즘에도 나라에서 손꼽는 누구누구 왔다고 하는데, 들어왔다가, 지금 때가 옛날과 다르지만, 거리가 먼 때 같으면 믿을 수 없는 모든 황당한 그런 내용이 된다면, 믿지 못하게 되면 사탄이 떼어 가는 거예요. 떼어 갔으면 반드시 통일교회에 왔다가는 그냥 안 가요. 그 몇 배의 손해를 입히고 가는 거예요. 결국은 이 싸움의 영향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그 싸움의 영향이 지상의 보이는 세계에 극반대로 이용한다는 거예요. 내가 ‘좋다.’하면, 하늘 편에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하면 사탄세계에 영향을 미치겠으니 ‘좋다.’하는기준을 어떻게든지 막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중심삼고 막으려 해도 안 되는 것은, 못 막는 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사모하는 마음,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참부모를 보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자기들의 마음을 중심삼고, 또 참부모와 같이 더 보고 싶어하면 그건 못 빼간다는 거예요. 비례로 보면, 일본 여자나 세계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어요. 그게 하나의 보호책이에요. 그래, 사모하는 내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다! 사탄 앞에 참부모를 사모하게 된다면,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을 때에 점령했던 사탄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러나 참부모를 사모한다는 것은 하나님도 사모하지 않고 쫓아 버렸던 인류의 조상인데, 인류의 조상을 대신한 참부모의 기준이 나왔다 할 때는 사탄은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1.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하여 죄 없는 자녀를 번식할 수만 있었더라면 그보다 더 귀한 복이 없었을 것입니다., 2. 길가에 가다가 사체를 보고 “왜 죽었을까? 저 죽은 사람이 내 형님이라면, 내 동생이라면, 내 삼촌이라면, 내 아버지라면, 친족, 왕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생각하면 지나갈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마음 자리가 여러분의 을 만드는 터전이 되지, 마음 자리가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저것들 벌받아라.” 그러면 그들이 벌받기 전에 자기 일족이 벌받아요.) ☞ 1.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2. 천일국 지도자의 길

 복고신앙파

  복귀(복귀란 잃어버린 창조이상세계(創造理想世界)-사랑과 평화의 세계-를 회복(回復)하는 것을 의미한다...복귀(復歸)는 선악(善惡)의 투쟁(鬪爭)에 의해서 이뤄지기는 하지만 반드시 물리적(物理的)인 투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악(惡)편이 선(善)편에 순순히 굴복하면 평화적인 전환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실제로 선악의 투쟁을 종결짓는 최후의 투쟁, 즉 메시아가 직접 사탄을 굴복시키는 투쟁은 이름이 투쟁일 뿐, 사실은 참사랑을 가지고 평화적으로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것이다.) ☞통일사상

  • 복귀(천일국이라는 것이 우리 가정으로부터 인수되는 거예요! 나라부터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개인시대 복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 사탄이 쥔 것을 빼앗아 와야 돼요. 사탄이 정성들이고 사탄이 노력하는 10배 이상 해야 돼요, 10배 이상! 10배가 아니라 30배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를 찾아 가지고 뒤집어 진 것을 바로 해 가지고 손으로 쥐고 결속시킬 수 있는 거예요.)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복귀섭리역사참하나님의 조국광복

  복귀역사(복귀역사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3대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3단계는 새로운 축복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세계화시키는 것입니다.,...내가 땅을 찾아야 할 때가 왔어요. 땅을 찾아야 할 때가 왔고, 가정을 거느려야 할 때가 됐습니다. 안 되는 것은 정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 왕권시대 선포,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재창조의 역사를 해야 할 하나님이니,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본래의 인연을 중심삼고 지어진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 한 것과 같이, 타락한 이 고장난 물건을 고치기 위하려니 2배, 몇십 빼, 천년 역사에서 몇십 배의 창조하던 이 상의 힘을 들여서 본연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몇백 번, 몇백 번, 몇백번 이렇게 해 가지고 자리잡아 나오려니까 수천년 수만년 창조역사, 복귀역사가 걸리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개념을 여러분이 알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복귀역사(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인하여 인간은 본연의 세계(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본연의 인간상을 잃었으며, 非본연(本然)의 모습 또는 비원리적(非原理的)인 모습이 되어서 비원리적(非原理的)인 세계에서 방황하게 되었다. 따라서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인간상은 다시 회복해야 할 이상(理想)으로 남아지게 되었던 것이다. 한편,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창조가 실패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비원리적인 세계와 인간을 본연의 상태로 복귀시키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인류역사의 시작과 동시에 죄악(罪惡)의 인간과 죄악(罪惡)의 세계를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는 섭리(復歸攝理)를 하시게 된 것이다. 인류역사가 복귀섭리역사라고 한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통일사상

  복귀의 법칙(하나님은 인류역사의 시작과 동시에 죄악(罪惡)의 인간과 죄악(罪惡)의 세계를 본연의 상태로 복귀하는 섭리(復歸攝理)를 하시게 된 것이다. 인류역사가 복귀섭리역사라고 한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원리의 하나님이고, 인간의 타락은 인간이 일정한 조건(條件)을 지키지 않은데 있었으므로, 복귀섭리에는 일정한 법칙이 작용되게 된다. 이것이 복귀의 법칙이다.) ☞ 통일사상

  • 복귀의 법칙(인류(人類)역사는 재창조(再創造)역사인 동시에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창조이상세계를 회복하기 위한 복귀역사이다. 여기에 창조의 법칙과는 다른 개별(別個)의 법칙들이 역사에 작용해 왔다. 이것이 일련의 복귀의 법칙이다. 이 법칙에는
  • (1)탕감(蕩減)의 법칙
  • (2)분립(分立)의 법칙
  • (3)4수복귀(四數復歸)의 법칙
  • (4)조건적섭리(條件的攝理)의 법칙
  • (5)거짓과 참의 先後의 법칙
  • (6)종(縱)의 횡적전개(橫的展開)의 법칙
  • (7)동시성섭리(同時性攝理)의 법칙 등이 있다.) ☞ 통일사상

 복음

 복음주의자

  복종(1.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의 의식 구조와 자기 실체의 존재 양상까지도 다 투입해 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포기해 버리고 잊어버리는 자리가 복종의 자리예요. 2. 복종이라는 것은 실체의 내 자체를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대체할 수 있어요.) ☞1. 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2.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복중생활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 27

  복지국가(※ 여기서 말하는 福地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福趾가 아니라 '행복을 누리며 잘 살 수 있는 땅'을 말한다. 성가 가사주에서 발췌: 내 가나안 복지 귀한 성에 들어가려고 내 중한 짐을 벗어 버렸다. 길이 살겠네 ☞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본능(동물의 성상이란 본능을 말한다. 그리고 동물의 형상은 감각기관이나 신경을 포함한 구조와 형태 등이다. ...인간(人間)속에 있는 동물차원의 성상 즉, 본능의 마음을 육심(肉心)이라 하고 ) ☞통일사상

  본심(인간의 마음은 항상 자기가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지향하는 것이니, 이것을 양심(良心)이라고 한다. 그런데 타락인간은 선(善)의 절대적인 기준을 알지 못하여 양심의 절대적인 기준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선의 기준을 달리 함에 따라서 양심의 기준도 달라지게 되어, 양심을 주장하는 사람들 사이에도 흔히 투쟁이 일어나게 된다. 선을 지향하는 마음의 성상적인 부분을 본심(本心)이라하고, 그 형상적인 부분을 양심이라고 한다. ) ☞원리강론

  본연의 가정(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다.)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46

  본연의 부모 (사랑을 중심으로 한 평생을 관계 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 ☞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37~41 , 섭리사관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 55

  본연의 세계(자신보다 더 훌륭해지기를 바란다.) ☞ 새로운 평화문화를 향한 공존을 넘어 8

  본연의 인간(본연의 인간이란 하나님의 심정(心情), 하나님의 참사랑을 지닌 인격(人格)의 완성자를 말한다.) ☞ 통일사상

  본연의 혈통(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순정-순결-순혈-순애, 그 다음에는 순효-순충-순성-순성자-순하나님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본체론(본체론(本體論)은 하나님 또는 우주의 근원을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관한 이론으로서 일반적으로 사상체계의 기초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통일사상의 본체론 즉 원상론에 의하면 하나님의 가장 핵심적인 속성은 심정(心情)이다. 심정을 중심하고 성상의 내부에서 내적성상(知情意)과 내적형상(觀念, 槪念 등)이 수수작용을 하며, 또한 성상과 형상(질료)이 수수작용을 한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은 존재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심정에 의해 목적이 세워지면 수수작용은 발전적으로 진행되어 창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 ☞ 통일사상

  본형상(오늘의 과학은 물질의 근본원인을 소립자(素粒子)의 전단계(前段階)인 에너지(物理的에너지)라고 보고 있으며, 그 에너지는 파동성(波動性)과 입자성(粒子性)을 띠었다고 한다. 그러나 과학은 결과의 세계, 현상의 세계만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그 원인이 에너지라 하더라도 궁극적인 제일원인(第一原因)에는 과학이 도달할 수 없다. 본원상론(本原相論)은 그 궁극적 원인을 바로 본형상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본형상을 과학적 용어로 표현하면 에너지의 前단계 즉 前단계에너지'(Prior-stage Energy) 또는 간단하게 전에너지(前에너지, 에너지로 변환되기 전의 상태)'(Pre-Energy)3)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 통일사상

  ((ball; 공) 같은 것을 보면 볼이 동그란데, 이상해요,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어디로 가요? 이게 어디로 갔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가 가지고 요걸 밀어주기 때문에 이것이 들어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뻥뻥해 나가요. 불면 불수록 뻥뻥해 가는 거예요. 그러니 가운데 있는 것이 점점 불어 나가기 때문에 밀어주는데, 받는 힘이, 들어오는 힘이 여기서는 밀지만, 밀어주는 힘이 있지만 잡아당기는 힘이 있는 거예요. 또 잡아당기는 힘이 있는 동시에 말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볼이 공(空)···. 볼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동그랗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체 여기에 핵이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핵이 있기 때문이에요. 씨 같은 것도 핵이 있어요. 핵에서 밀어주기 때문에 둥그런 거라구요.) ☞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봉사(학교도 열 교실 중에 한 교실은 불쌍한 자녀들을 위한 무료 봉사의 교실로 써야 되는 겁니다. 앞으로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시간까지도 십일조 해야 되는 겁니다. 과거와 같이 무슨 물질만이 아닙니다.) ☞ 천성경 7권 예절과 의식 3장 8절 2  p.820

  • 봉사(여기 평화대사 간판 붙인 사람이 많이 왔지만, 자기 있는 재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거리의 여인 하나, 불쌍한 사람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 일가족 일족이 망한다면, 일가족 100명이 망하게 돼 가지고 그 사람을 도와줬으면, 100명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 한 사람 도와줄 수 있게 된다면 앞으로 천상세계에 가서는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봉사한다는 거예요. 반대로 그렇게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봉헌(우수한 사람은, 자기 아들딸 가운데서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은 어지러운 세상에 내버려두는 것보다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 육지환원 선포,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님,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초점에 천지인부모님이 이 거룩한 천정왕궁봉헌할 수 있는 순간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시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수고하신 하늘의 주인을 모시고 하늘의 병사들을 동원하여 지상의 천지인부모님과 같이 성심성의를 다하여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평화의 사랑의 왕궁을 중심삼은 주인 설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이 천정왕궁을 성립, 건설 완성하였습니다. 천정궁입궁식대관식

뿌리(1. 우리 인류가 찾아야할 참감람나무의 뿌리는 하나님의 참사랑 뿌리이며, 그 뿌리는 참부모로부터라야 만이 가능한 것, 2. 뿌리를 모르는 사람은 멸망합니다. 뿌리가 없으니 부평초가 될 것이고, 거기에 물이 마르면 살 수 없으니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뿌리가 누구인 것 같아요? 인간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결과적 존재요 제2 존재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 1. 뿌리조상시위교육대회, 2.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1. 우리의 뿌리(우리의 뿌리는 무엇이며, 세계의 뿌리는 무엇이며, 나라의 뿌리는 무엇이냐? 하늘나라의 근본이고 뿌리의 뿌리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2. 종교의 뿌리(뿌리가 있어야 되는데, 뿌리도 중심뿌리는 하나여야 돼요. 중심뿌리가 둘 되면 어떻게 돼요? 나무가 갈라진다구요. 중심뿌리는 하나로서 깊은 땅을 뚫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중심뿌리는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하나가 될 수 있는 중심뿌리에서 쳐 가지고 문 총재가 97퍼센트, 3퍼센트를 정했느냐? ‘그 조상이 누구냐?’ 할 때 ‘나 문 총재’라고 꿈에도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뿌리가 뭐냐? 하나님이 뿌리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뿌리는, 이상적 뿌리는 아예 없어졌어요.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뿌리찾기연합운동(하늘의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찾아세우자는 뜻) ☞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뿌리조상시위교육대회

  부모(는 하늘을 대신하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이다.) ☞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29, (과거, 현재, 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부모(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현재(現在)의 地上을 대표하는 왕인 것입니다. 조부모는 영계의 왕이요, 부모는 땅의 왕입니다. 그리고 또 가정(家庭)을 대표하기 때문에 부모는 가정에서의 왕인 것입니다.)통일사상, 조부모, 자녀

  부모의 날(부모의 날이 장날이라구, 장날. 장날이 되니 집에 있는 것 가난하면 다 팔아먹잖아요? 팔고 돌아올 때 울잖아요? 돌아와 가지고 아기들 붙들고, ‘엄마 아빠, 뭐 안 사 왔다.’고 울 때 ‘야, 이놈의 자식들아, 먹을 것도 못사먹고 이렇게 굶어 가지고 빚쟁이 따라와서 나눠줬는데 너까지 이러느냐?’고 아들을 붙들고 우는 신세의 사정…. 그보다 더 비참한 인류를 누가 구해 줄 거예요?) ☞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부모의 심정권(부모는 자녀를 낳아 실체의 하나님 입장에서 하늘의 자녀로 양육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양육하면서 체험하는 것입니다.) ☞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27 ,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19,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부부(부부는 둘이지만 그들이 횡적으로 하나가 될 때 하늘과 땅이 통일되는 입장에 세워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 되면 천주가 통일되는 길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부부(세상에서 남자 여자가 부부가 돼 가지고 그 남편이면 남편이 남자니까 힘이나 모든 면에서 우세하지만 남편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마음대로 하다가 여자한테 걸려 버리면 그것은 굴복해야 돼요. 그거 그런 측정할 수 있는 그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 사랑의 주인과 사랑이라는 자리는 양보할 수 없는 겁니다. 남편 된 아내의 주인이 양보할 수 없어요. 아내 앞에 아내의 주인을 남편이 어길 수 없는 겁니다. ) ☞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부부(운동해야 돼요. 사람이, 부부가 일생 동안 커 가기 위한 거예요, 서로가.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부부관계(이성성상의 성상적 형상적 실체의 여성 분야를 중심삼고 빼내 가지고 아담과 같은 모양의 주체 대상 관계, 해와에는 성상적 플러스 내용이 있으니 자연히 연결시키면 관계를 맺게끔 돼 있어요. 인연이 있어서 관계 맺게끔 남자 여자는 돼 있기 때문에 비로소 영원한 관계를 맺는 것이 부부 인연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부관계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부부애(부부애의 경우, 형제자매가 완성한 뒤에 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부부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가운데서 무의식적으로 형제와 자매간에, 부부애의 전단계에 해당하는 이성적(異性的)인 사랑이 조금씩 싹터 왔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형제와 자매가 성장한다는 것은 부부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조금씩 갖추어 가면서 성장해 감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육신이 성장하면서 무의식중에 희미하게나마 異性愛(부부애의 전단계의 사랑)가 싹터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 통일사상

  부부의 심정권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20,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부부 인연(이성성상의 성상적 형상적 실체의 여성 분야를 중심삼고 빼내 가지고 아담과 같은 모양의 주체 대상 관계, 해와에는 성상적 플러스 내용이 있으니 자연히 연결시키면 관계를 맺게끔 돼 있어요. 인연이 있어서 관계 맺게끔 남자 여자는 돼 있기 때문에 비로소 영원한 관계를 맺는 것이 부부 인연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부관계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부자관계(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전제 되지 않고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 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하나님의 이상가정(理想家庭)과 평화이상세계 왕국(王國), 하나님이 도대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불교 사람들이 인연을 말하지요? 인연이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남자 앞에 여자가, 여자 앞에 남자가 제일 가까우냐, 남자 남자끼리 중에 부자지관계 인연이 가까우냐? 그 다음은 또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중에 또 형제관계의 인연이 가까우냐 할 때, 어느 것이 가까워요? 그 순서가 달라지면 곤란해요. 어떤 것이 제일 첫 번 자리에 서 있어야 되겠나? 그것이 뭐예요? [부자관계입니다.] 63.그래서 부자지인연이 관계돼 있으니 부자관계예요. 뗄 수 없으니 관계입니다. 인연에서 한 단계 발전한 것이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 인연을 통해서 관계된 것을 천운의 도리가 받들어 나가요. 인간이 거기에 가산할 수 있는 힘이 필요 없어요. 이런 것을 뭐라고 해요? 운명적이라고 해요, 숙명적이라고 해요? [숙명적이라고 합니다.]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부자지간의 관계(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의 전체를 100퍼센트 투입하시어 사랑과 생명, 그리고 당신의 혈통이 연결된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부자(父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의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 간의 혈통관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부자협조시대(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넘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전부 여자들을 유린했어요. 이제부터는 남자 중심삼고 에덴에서 쫓겨났던 참남자가 와 가지고 여자의 모든 것을 보호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기 전까지는 여자들은 잃어버린 세계에서 복귀되기까지 핏줄을 바로잡는 일을 했지만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는 그 분이 아버지로 왔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자들이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선생님을 중심삼은 자녀들이 태어났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섭리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아버지가 나오고 참아버지 중심삼고 참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은 사탄이 손댈 수 없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직접적이고 완전한 사랑의 씨를 가정적으로 받아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직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 부자협조시대 선언

 1. 정성과 조건; 부모님이 탕감을 다 했어요. 아버지가. 기독교가 책임 못한 여자들의 책임까지도 아버지가 다 탕감해 가지고 모자협조시대를 밟고 넘어서서 부자협조시대의 전통을 다 세운 거예요,

 2. 때와 선언 내용; 지금의 때는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협조시대로 전환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해방권을 바라던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권을 가지고 자유천지 지상 - 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때

 3. 선언함으로써 변화된 점; 평면적인 생애에 깨끗이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탕감이 없어요.

 4. 시대; 선생님이 가정의 왕, 그리고 나라의 왕, 그 위에 올라와 있어요. 앞으로 세계의 왕이에요. 아담이 가정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이렇게 수직에 와 있어요. 이제 축복가정들을 미국만 인정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유엔의 나라를 만들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

 부정(영계에서 실천적이요 실질적 기반 위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이 영계의 천사장보다, 자기의 조상보다 나아야 되잖아요? 뒤로 돌아 가지고 가야지요?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바로잡겠어요? 이렇게 가면 갈수록 점점점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점점점점 뒤쳐 나가야 돼요. 44.뒤로 물러나서 이래 가지고 여기서 맞서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이 자체를 희생시켜야 돼요. 이 세계를 부정하고 이 자체를 희생하기 전에는 이후에 못 가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否定)[부ː-] 명사: 그렇지 아니하다고 단정하거나 옳지 아니하다고 반대함. -한컴사전-

 부주연(정언판단(定言判斷)에 있어서 그 판단(判斷)이 오류(誤謬)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주어와 술어의 외연(外延)의 관계가 검토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떤 판단에 있어서 개념이 대상의 전체 범위에 걸쳐서 적용되는 경우도 있고, 일부분(一部分)에 국한되어서 적용되는 경우도 있다. 주개념(主槪念), 빈개념(賓槪念)이 전칭(全稱)을 표시하는 경우, 그 개념의 적용범위는 그 외연(外延) 전체(全體)에 미치게 되므로 이 경우를 주연(周延) 또는 주연(周延)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개념이 특칭(特稱)을 표시하는 경우 그 개념의 적용범위는 그 외연(外延)의 일부에만 미치게 된다. 이 경우를 부주연(不周延) 또는 부주연(不周延)되었다고 한다.)통일사상

 부처(夫妻끼리도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그립지요? 같이 살 때는 한마디만 해도 울뚝불뚝 했지만, 십년 갈라지고 천년 갈라지더라도 단 하나밖에 없으니 그리움이 천년을 넘고 넘는다는 거예요. 천년이 지나는 것보다도 더 빨리 만년 속도로서 내게 찾아온다는 거예요. 색시들이 결혼해 가지고 3년쯤, 7년마다 한 번씩, 몇 개월씩 갈라져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전도라는 명목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갈라져서 살아 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부활(참부모가 나타났다 하면 영계에 있던 하나님이 동원돼 가지고 뛰쳐 내려오는데,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이 “하나님이 어디에 간다.”하고 앉아 있겠나, 따라 내려오겠나? 성인 현철이 “하나님, 어디에 가십니까?” 해서 지상에 간다면 왜 가느냐고 물어 보겠나, 안 물어 보겠나? 지상에 미완성한 결실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땅을 바라보고 한탄하면서 하나님과 같은 한의 친구가, 왕이 땅에 내려오는데 성인 현철들이 따라서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내려옵니다.」기독교 신자들, 예수가 내려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석가모니 제자 불교인들, 따라 오겠나, 안 내려오겠나? 공자 역시 따라 내려오겠나, 안 따라 내려오겠나?) ☞ 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새로운 마음, 승리적 해방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전체를 하나님이 자주적 입장에서 자유 통로, 상하 전후 좌우 입체세계 어디든지 자유 권한을 갖출 수 있게 사탄권 사망의 이 무덤 자리를 철폐해서 생명의 부활 자리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부활(타락한 인간을 복귀하는 데는 메시아 구세주가 와 가지고 부활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끝에서부터 전부 다 탕감하고 하나님을 끝에서 모시고, 오시는 참부모도 마찬가지로 탕감 길을 반대로 가야 됩니다. 천주적 노정, 세계적 노정, 이걸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170.그래서 여기 본연의 자리에 딱 갖다 붙여야 돼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대표적 아담가정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을 했기 때문에 8단계 전부를 열매와 같이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여기 중앙선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재까닥 넘어서야 돼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부항(부항은 3천년 역사가 있어서 동양에서는 다 하던 거라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한 후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체질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편집자 주-)

  북한 방문(북한에 가서 어머니 성묘를 하면서 내가 여기 온 것은 김일성 도당이 바라는 그 마음 뜻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내가 여기 어머니 산소에 성묘와 가지고 눈물짓기 위해서 온 것이라고 한 거예요. 146.선생님의 누나하고 동생은 창자가 끊어지게 통곡하는 거예요. “어머니!” 하면서 “그렇게 사랑하던 아들, 오빠가 왔습니다. 동생이 왔습니다.” 거기 서 가지고 가슴이 무너지는 것을 멈추어 눈물을 안 흘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북한에 가서 눈물을 안 흘려 본 건 처음이에요. 147.그러면서 기도한 것이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간 어머니 아버지를 위로하기 위한 개인의 방문이 아닙니다. 이북에 있어서 이 2천만 동포들을 살리기 위한, 삼팔선을 터 가지고 만국의 해방의 자유천지를 맞이하여 남북에 있는 형제들이 같이 모이고, 국경을 넘어서 어디를 가더라도 그 형제들이 서로 보호하고, 효자를 보호하고, 또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의 사랑을 보호할 수 있는 그 천지가 안 되었으니 그런 천지가 될 때에 비로소 아들로 방문해 가지고 눈물도 흘리고 부모님을 위로하기 위해서 내가 다시 돌아오겠으니 그 날까지 기다려 주시오.”라고 기도했어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북해도(일본 나라도 지금 북해도에서부터 지진이 벌어진다구요, 니카타로부터, 북해도는 뭐냐 하면 한국 꼭대기에서 갈라진 도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도(道)라는 말을 쓰는 곳은 일본에 하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오키나와가 있어요. 오키나와하고 북해도, 머리와 꽁지가 한국에서 갈라져 나간 거라구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분립(하나님께서 이처럼 인간을 1남 1녀로 분립하여 창조하신 데는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자존하시면서도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실체세계를 상대하는데 필요한 (體)를 입기 위함이었습니다. 남성의 체만도 아니요, 여성의 체만도 아닌 아담과 해와 두 사람의 체를 입고 실체세계와 자유자재로 교통하고 작용하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체를 입지 않은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만은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를 상대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가 되어 완성한 터전 위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았더라면 아담과 해와는 외적이요 횡적인 실체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은 내적이요 종적인 실체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더라면 아담과 해와는 내외 양면으로 100퍼센트 하나님을 닮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아담과 해와가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는 하나님의 실체를 인지하며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둘째로는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완전일체를 이룬 사랑의 실체가 되면 그 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여 인류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자 함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는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가정(理想家庭), 이상세계(理想世界)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을 통해서 영계(靈界)와 지상계가 연결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영계와 지상계를 연결하는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분립의 법칙(창조주는 하나님뿐이기 때문에 창조본연의 인간은 항상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했다. 그러나 타락에 의해 아담은 사탄과도 관계를 맺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담은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상대(相對)하면, 사탄도 아담을 상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비원리적(非原理的)인 입장에 놓인 아담을 통하여 원리적인 섭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아담으로 하여금 두 아들을 낳게 하여 각각 하나님편과 사탄편으로 분립(分立)하였는데, 하나님편에는 아우인 아벨을, 사탄편에는 형인 가인을 세웠던 것이다....하나님은 선(善)편의 개인을 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선(善)편의 가정, 씨족, 민족, 국가, 세계를 分立하면서 점차 선(善)편의 판도를 확대해 오셨다.) ☞ 통일사상

  분배(생산과잉(生産過剩)으로 인하여 파괴적인 판로경쟁(販路競爭)을 하거나, 편파적인 분배에 의하여 전체적인 생활목적을 그르치는 축적이나 소비를 하여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요하고도 충분한 생산과 공정하고도 과부족(過不足) 없는 분배와, 전체적인 목적을 위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원리강론

  • 분배(반환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법이 설정돼 가지고 그때 가 가지고 다시 자기 소유권으로 분배하는 거예요. 분배하는 데는 자기가 몇 퍼센트 해당할 수 있는 것을 하늘에 바쳤느냐 그거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유엔이면 유엔의 회의를 통해 가지고 수리적인 계산, 영점 기반에 있어서 평준화시켜 가지고 출발해야 이상적 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분봉왕(국가메시아는 로마에 파송한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이라구요. 총독의 책임을 다했어요? 총독은 뭐냐? 그 나라에 가서 벌거벗겨 가지고 고기와 뼈다귀를 팔아먹는 사람들이 분봉왕이 아니에요. 살려 줄 수 있는 대신자예요. 아벨적 왕이다 그 말이에요. 거기서 하나되어야 돼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분석철학(현대의 구미(歐美)에서 철학의 주류(主流)의 하나가 되고 있는 것이 분석철학이다. 분석철학(分析哲學)이란 일반적으로 언어구조의 논리적인 분석에 철학의 주요한 임무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이것을, 초기의 논리실증주의(論理實證主義; logical positivism)와 후기의 일상언어학파(日常言語學派; ordinary language school)의 두 입장으로 구분할 수가 있다. ) ☞ 통일사상, 논리실증주의

  분성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絶對的)인 것이지만 가정적사위기대에 있어서의 위치와 방향성에 따라 분성화(分性化, 또는 분리(分離))되어 분성적(分性的) 사랑(分離愛)으로 나타난다. 분성적(分性的) 사랑은 기본적으로 부모(父母)의 사랑, 부부(夫婦)의 사랑, 子女의 사랑이라는 세 종류의 사랑, 즉 삼대상(三對象) 사랑인 것이다(이미 말한 바와 같이 3대상이란 하나님의 제1대상(第一對象)인 부모와 제2대상(第二對象)인 부부와 제3대상(第三對象)인 자녀를 뜻한다. p.392 부모의 사랑은 부모로부터 자녀로 향하는 하향성(下向性)의 사랑(내리사랑)이고, 부부의 사랑은 부부간의 횡적(橫的)인 사랑(가로사랑)이며, 자녀의 사랑은 자녀에게서 부모로 향하는 상향성(上向性)의 사랑(올리사랑)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분성적(分性的) 사랑이 하나님의 삼대상(三對象)의 사랑인 동시에 가정적사위기대의 4위치에서 각각 삼대상(三對象)을 상대로 하는 사랑이기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자면 사랑에는 12개의 방향성(方向性)이 있다. 그 결과 가정애(家庭愛)에는 색조(色調)가 다른 여러가지의 사랑이 있게 되며, 각각의 사랑의 실현에 있어서 여기에 걸맞는 덕목(德目)이 필요하게 된다.) ☞ 통일사상

  • 분성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 가정을 통하여 분성적(分性的)으로 나타난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그리고 형제자매(兄弟姉妹)의 사랑이 그것이다. 이 네 가지 형태(形態)의 분성적인 사랑이 바로 사랑의 기본형이다. 이 기본형의 사랑은 다시 1)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2)남편의 사랑, 아내의 사랑 3)아들의 사랑, 딸의 사랑으로 구분된다. 이 3대 분성적(分性的) 사랑이 다시 양성(兩性)으로 분화(分化)되어 여러 가지의 편측적(片側的)인 사랑(片側愛)이 된다.) ☞ 통일사상

  분신체(아담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결혼 축복을 받고 세웠어야 할 하늘의 혈통을 다시 찾아 줄 수 있는 몸을 쓴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

 

 불교

  불기둥(모세 앞에 있어서 십계명이 있고 불기둥 구름기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의 40년 노정을 갈 때 불기둥, 그 다음에 뭐인가? 「구름기둥입니다.」, 「불기둥 구름기둥, 예수님과 성신 상징이고 참부모의 상징입니다.) ☞ 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불변(모든 피조물은 자동적사위기대(自同的四位基臺; 靜的四位基臺)와 발전적사위기대(發展的四位基臺; 動的四位基臺)의 통일체이므로 불변과 변화의 통일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여기의 불변은 영원을 뜻하며, 변화는 순간 순간의 변화이기 때문에 바로 순간을 뜻한다.) ☞ 통일사상

 불상

 불의(선의 목적을 이루어 나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 선을 위한 생활적인 요소를 의(義)라고 하며, 악(사탄)의 목적을 이루어 나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 악을 위한 생활적인 요소를 불의(不義)라고 한다. )원리강론

 브라마

 브라만

 브라질(브라질이 왜 축구를 잘하느냐 이거예요. ···브라질에 가게 된다면 동네가 얼마나 평평한지 말이에요. 4백 리를 가도 끝이 안 나요. 하루 종일 가도 못 가요. 동네가 한 동네가 있으면 요 고개를 넘어가면 요 다음 동네가 있다는데, 고개라는 것이 몇백 리 멀리 있는 고개를 두고 ‘요 고개를 넘어가면 됩니다.’ 그래요. 한국 사람이야 뭐 5백 미터도 안 가 가지고 고개가 많으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하루 종일 가도, 차로 몇 시간을 가도 안 나와요. ‘이야, 브라질의 계수는 인간 세상의 계수와 다르구만!’ 아무리 남미에 있어서 해방신학이 반대하고 하더라도, 아무리 혁명을 하더라도 까딱없어요. 브라질은 안 망해요.)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비유담

  비절참절(이 모든 것은 수천 수만년을 기다리며 찾아오신 하나님의 한(恨)에 맺힌 비절참절(悲絶慘絶)의 심정을 너무나도 잘 알게 된 본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억조창생(億兆蒼生)의 근원되시고 우주만상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지 않고는 인간의 삶이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비준(영계와 육계 가운데 중간에 언제든지 조정해 가지고 비준을 맞출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그 비준 맞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됐어요, 안 됐어요? 그거 문제예요. 언제나 몸 마음을 조정해서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균형이 돼 가지고 저울처럼 딱 있어야 돼요. 중앙에 중심이 돼 가지고 균형이 되지 않으면 자빠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후천시대 선천시대가 찌그러졌어요, 언제든지. 이 사탄세계가 언제나 이렇게 돼 있는데 하늘세계가 점점 커 가지고 이것이 비준이 맞아 가지고 곧장 선다는 거예요. 곧장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위치가 달라져야지, 이게 한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어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비통(그렇지 못하는 한 이 뜻은 영영 연장 연장해 가지고 인류의 멸망, 자동적으로 멸망해 가지고 이 우주가 남아지는 그때까지 기다려야 할 하나님의 심정을, 그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조급하였고,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애통하고,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비트겐쉬타인(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 1889~1951)) ☞ 통일사상, 분석철학

  빅뱅이론(빅뱅이론에 의하면, 우주(宇宙)는 처음에는 극히 고온(高溫)으로서 고밀도(高密度)의 극히 작은 에너지 덩어리였으나 150~200억 년 전에 이 작은 덩어리가 대폭발(大爆發)과 함께 팽창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팽창하면서 소용돌이를 이룬 뜨거운 가스가 냉각(冷却)되고 응축(凝縮)되면서 여러 은하(銀河)가 형성되었으며, 각 은하속에 많은 별(恒星)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별(恒星)의 대부분은 혹성에 둘러싸이게 되었는데, 그 혹성(惑星) 중의 하나가 지구(地球)이며 이 지구에 생명이 발생하고 드디어 인간이 나타났다.) ☞ 통일사상

  빈부귀천(삼천리 반도가 통일된 자리에 있어 기독교의 구교 신교가 통일되고, 동서가 통일되고, 뿐만 아니라 남북의 빈부귀천을 통일시키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분열된 심정적인 개인으로부터 하나님 마음까지 벽이 무한히 있는 이것을 청산시켜 놓아야 되겠습니다. ... 남쪽 세계와 북쪽 세계 빈부의 차를 메워 버리고) ☞ 환원식 전체 봉헌기도

  ({현진, 국진, 형진} 너희들은 부디 지지 마. 통일교회 사람에게 빚지지 말라는 거야. 왜 미워해? 아버지 이상 참고 더 사랑할 수 있어야만 소망이 있는데, 너희들이 그러고 나니 이제 이들이 누구를 믿고 따라가겠나? 아버지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 사진, 아버지 그림자를 보고 가지, 너희들을 따라가겠나 이거야.) ☞ 천일국 지도자의 길

(자기들이 지고 있는 그 빚을 못 물었어요. 그래, 천일국의 빚을 물었나? 세금을 내나? 세금을 포탈하고 잘라 먹으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사가랴(1.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모든 짐은 마리아가 짊어지는 환경도 역시 모자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입니다.... 2. 예수님 시대에 마리아와 사가랴를 중심삼고는 어머니들과 아들딸들이 하나돼야 할 내용이 있었지만 어머니들이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실패한 것입니다.{세례요한의 아버지이면서 제사장}) ☞ 2. 부자협조시대 선언

  사건(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 ☞ 하나님의 이상가정(理想家庭)과 평화이상세계 왕국(王國)

 사견

 사고(인간의 사고(思考)는 사랑의 실천(實踐)을 위한 사고(思考)이며,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져 있는 것도 사랑의 실천(實踐)을 위해서인 것이다. 자유를 가지고 악(惡)을 행하거나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자유의 남용(濫用)이다. 사랑의 실현(實現)이란 요컨대 사랑의 세계의 실현(實現)이며, 창조이상세계(創造理想世界)의 실현이다. 사랑을 지향(指向)하는 사고를 많은 인간이 가지면 가질수록 사랑의 세계(世界)는 보다 빨리 실현(實現)될 것이다.)통일사상

  사냥(옛날에 을 쏠 때는 의기양양해 가지고 사탄의 가슴에다 총탄을 박았다고 생각해서 신이 났더랬는데, 지금 때는 아들딸 같아요....그 소리만 들어도 흥분하고 이랬었는데 그것이 점점 점점점 점점점점 관심보다도 불쌍해요. 내가 우리 신준이를 생각할 때 할리벗 어미는 새끼들을 볼 때, 그 조상들이 볼 때, ‘구세주라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사람이 저렇게 우리 후손들이 죽는데 박수를 하고 흥분하고 좋아하누만.’할텐데, 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되겠나?)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사대사랑권(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사대(四大)사랑권, 즉 사대심정권(四大心情圈)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모델적 이상가정의 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사대심정권(四大心情圈,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부모의 심정권) ☞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14~ ,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16,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사도(성도들의 중심은 사도(使徒)입니다. 사도는 예수님 제자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사두

  사두시대(사두시대예요. 180사두, 머리시대가 왔어요. 사두(使頭)라는 말을 알겠어요? 성도들의 중심은 사도(使徒)입니다. 사도는 예수님 제자들인데, 이 제자들의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두니만큼 예수님시대에 120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있어서 160수를 넘어서 180가정을 중심삼고 통합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  역사 전체가 예수님의 성도를 중심삼고 사도로, 사도를 중심삼고 사도들의 우두머리인 사두시대로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사두라는 말, 알겠어요? 국가적 기준이 하나돼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두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사두시대(족장, 평화대사, 그 다음에 뭐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사도가 아니고 사두예요. 사두(司頭). 머리, 두익사상 아시겠어요? 두익사상의 조상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들어오기 전에 교육하고 여러분을 시중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우습게 알고 있던 사람, 그 사람들이 여기에서 돼지같이 대접한다고 불평하던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조상이에요. 제사장이라구요.) ☞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이경재 선배님께서 고쳐주셨습니다.}

  사람(인간은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만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완전한 사람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선생님이 80세 에서 보면 맨 마지막으로 나온 하늘의 사람이라구요. 아벨 중의 장자권 - 부모권 - 왕권을 가진 맨 마지막 사람이라는 거예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사람(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한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사랑(하나님의 가장 열정적인 욕망, '사람'에서 '네모'를 깎으면 '사랑'이 된다.언제 놓기만 해도 수직으로, 90각도를 맞추어 설 수 있는 동그라미를 가진 물건이 사랑이다., 3. 사랑은 그런 것 중에 제일 고귀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틈바구니가 있는 데는 사랑이 찾아 들어가는 것이고, 저기압이 된 데는 공기가 흐르듯이 사랑이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구멍이 뚫린 데는 사랑으로 메워야 되는 거예요. 이런 틈이 있는 데는 햇빛과 공기와 물이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 틈이 생긴 것을 전부 다 메워 가지고 통일적인 하늘의 소유권 완전한 물건으로서 내세울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것이 축복받은 해방된, 하늘나라를 향한 충신 충효의 도리, 참된 효자 효녀의 승리적 가정이 되느니라!) ☞ 새로운 평화문화를 향한 공존을 넘어 17~18,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46, 3. 축복이양 선포,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사랑은 어떻게 되느냐? 사랑의 주인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아무리 이상의 꿈을 실천해서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더라도, 홀로 있는 환경권 내에는 사랑이라는 이상적 출발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사랑(사랑은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 하나라구요. 여자의 사랑하는 그것도, 남자의 사랑하는 그것도 절대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하나예요. 하나되기를 바라요?,...사랑은 갈라진 여러 존재를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110.수놈 암놈이 얼마나 달라요? 여자 남자가 얼마나 달라요? 180도 달라요. 남자는 높은 곳을 바라보는데 여자는 낮은 곳을 바라봐요. 반대가 되어 있어요. 극반대라는 거예요. 남자가 북극이라면 여자는 남극이라구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인데, 끝과 끝에서 하나될 수 없는데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111.참사랑이 있는데는 왜 하나되느냐?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은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창조의 이상이 있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은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데서 이루어지지, 참사랑이 머무를 수 없는 곳에는 수놈이면 수놈, 암놈이면 암놈 그 일대로 끝나요. 112.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계속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랑, 하나님의 새로운 생명, 하나님의 새로운 혈통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만 우주의 존재는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을 수 없느니라! 왜 그러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사랑(사랑이란 인간이나 만물에게 온정을 베풀어서 그 대상을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대상을 위해 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世俗的인 사랑은 자기의 이익(利益)을 얻기 위해서 남을 사랑하는 그런 사랑이지요. 문회장님이 가르치는 사랑은 사랑에 있어서 아무것도 얻으려 하지 않고 오로지 남을 위해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랑이란 온정을 다른 사람에게 한없이 베푸는 것인데, 어떤 方式으로 베푸느냐? 거기에는 부드러운 말을 건넨다든지 상대방을 이해(理解)해 준다 든지 물질, 금전 등을 준다든지 혹은 협조한다, 봉사한다, 도와 준다 혹은 어려운 상황에서 구해 준다, 포용한다, 원수를 용서한다, 친절히 가르친다는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方式으로 온정을 베풀어서 남을 위해 주자는 것입니다. 위해 주고 또 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신(精神)을 이타주의(利他主義) 혹은 위타주의(爲他主義)라고 말합니다.) ☞ 통일사상

사랑(하나님으로부터 분립된 2성(二性)의 실체가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하여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함으로써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이루려 할 때, 그들이 하나님의 제 3 대상으로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기 위하여 주체가 대상에게 주는 정적(情的)인 힘을 사랑이라 하고, 대상이 주체에게 돌리는 정적인 힘을 미(美)라고 한다. 그러므로 사랑의 힘은 동적(動的)이요, 미의 자극은 정적(靜的)이다. -원리강론 52페이지 참조- ) ☞ 원리강론

  • 사랑(사랑은 기쁨을 위한 수단이 결코 아니며, 다만 무조건적인 충동일 뿐이다. 그 사랑의 필연적(必然的)인 결과가 기쁨이다. 따라서 사랑과 기쁨은 표리(表裏; 겉과 속)관계에 있으며, 기쁘고자 하는 충동도 실은 사랑하고자 하는 충동이 표면화(表面化)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정(心情)은 한없이 사랑하고 싶은 정적(情的)인 충동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에는 반드시 그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 더욱이 하나님의 사랑은 억제할 수 없는 충동이기 때문에, 그 사랑의 대상이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이다. ) ☞ 통일사상
  • 사랑(사랑은 가치의 원천이며 기반이 된다. 사랑이 없으면 참된 가치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심정(心情)을 체휼하고 사랑의 생활을 하게 되면 오늘날까지 경험한 것 보다 훨씬 더 빛나는 가치를 체험하거나 실현할 수가 있게 된다.) ☞ 통일사상
  • 사랑(하나님의 사랑은 가정을 통하여 분성적(分性的)으로 나타난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그리고 형제자매(兄弟姉妹)의 사랑이 그것이다. 이 네 가지 형태(形態)의 분성적인 사랑이 바로 사랑의 기본형이다. 이 기본형의 사랑은 다시
  • 1)아버지의 사랑,
  • 어머니의 사랑
  • 2)남편의 사랑,
  • 아내의 사랑
  • 3)아들의 사랑,
  • 딸의 사랑으로 구분된다. 이
  • 3대 분성적(分性的) 사랑이 다시 양성(兩性)으로 분화(分化)되어 여러 가지의
  • 편측적(片側的)인 사랑(片側愛)이 된다. 그리고 이
  • 6종의 편측애는 각각 다시 세분(細分)되어서 더욱 다양(多樣)한 사랑으로 나타난다. 예컨대
  • 아버지는 엄격성(嚴格性), 아량성(雅量性), 광활성(廣闊性), 장중성(莊重性), 심오성(深奧性), 경외성(畏敬性) 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의 사랑은 엄한 사랑, 아량있는 사랑, 넓은 사랑, 장중한 사랑, 깊은 사랑, 외경의 사랑 등으로 나타나며,
  • 어머니는 온화(溫和)하고 평화로운 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은 우아(優雅)한 사랑, 고상(高尙)한 사랑, 따뜻한 사랑, 섬세한 사랑, 부드러운 사랑, 다정(多情)한 사랑 등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 남편(男便)의 사랑은 남성적인 것으로서 아내에 대해서 적극적인 사랑, 믿음직한 사랑, 비장(悲壯)한 사랑, 과단성(果斷性)있는 사랑 등으로 나타난다.
  • 아내의 사랑은 여성적인 것으로서 남편에 대하여 소극적(消極的)인 사랑, 내조적(內助的)인 사랑, 유순(柔順)한 사랑, 알뜰한 사랑 등으로 나타난다. 또
  • 자녀의 사랑은 부모에 대하여 효성(孝誠)스러운 사랑, 복종(服從)하는 사랑, 의지(依支)하는 사랑, 어리광스러운 사랑, 익살스런 사랑으로서 나타난다. 그 외에
  • 형(兄)의 남동생이나 여동생에 대한 사랑,
  • 누나의 남동생이나 여동생에 대한 사랑,
  • 동생의 형이나 누나에 대한 사랑,
  • 여동생의 오빠나 언니에 대한 사랑도 있는 바, 이것들은 모두 자녀(子女) 상호간의 사랑으로서 역시 자녀의 사랑의 개념에 포함된다. 이와 같이 세 가지 사랑의 기본형(基本型)이 편측화(片側化)되고 다시 다양화(多樣化)되어 무수한 색깔의 사랑으로 나타나게 된다.) ☞ 통일사상

 

  사랑권(위하는 사랑만 갖고 나가면 이 모든 것은 철폐되는 거예요. 천국을 확대하는 생활을 여러분의 일생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느냐 하는 것으로 저나라에 가서 하늘의 사랑권)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절대 유일 불변의 사랑권을 대표할 참부모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사랑의 기둥(은 생명이다. 생명의 기둥은 혈통이다. 혈통의 기둥은 하나님이다.) ☞ 쌍합십승일 선포 54, 60

  사랑의 세계새로운 평화문화를 향한 공존을 넘어 6

  사랑의 주인(나라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었던 나다!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부모, 주인을 만드는 것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또 나라는 존재는, 남자라는 나라는 존재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나다! 나 외에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두 사람을 대해 가지고는 절대사랑의 주인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절대 여자에게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나다!)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사랑의 주인(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계속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랑, 하나님의 새로운 생명, 하나님의 새로운 혈통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만 우주의 존재는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을 수 없느니라! 왜 그러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알겠어요? 하나님을 닮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사모(옛날에 자기가 초급 단계에 사모의 마음을 가졌더랬는데 세상이 흐름과 동시에 선생님도 발전해 나가요. 선생님의 때가 발전해요. 선생님이 믿고 사모하는 것이 언제나 같은 기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은 자꾸 발전해 간다구요. 옛날에 사모하던 그런 사모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 자신이 더 사모하려야 사모할 마음이 나지 않는다구요. ... 경험이 많은 사람을 선생님 대신,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이 작아지면 그 사람을 그렇게 사모하라는 거예요. 사모하고 도와주라는 거예요.) ☞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사사절(1997년을 중심삼아서 7년노정이에요. 칠팔절인가?「예.」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를 한 그때부터 지상세계와 영계의 정비 코스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 데려다가 영적 사람과 지상 사람을 결혼해 줬지요?「예.」그때부터 7년노정의 완결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이에요. 그 기반 위에 천주적인 사사절을 자르딘에서 1월 8일에 선포했어요. 다 떠난 보낸 후에 선포했어요. 천주적 사사절을 왜 선포했느냐?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성, 천지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선포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 말씀집 314권

  사생아(예수가 올 때는, 국가적 메시아가 올 때는 안팎으로 모든 해방된 하늘의 실체 아들로 태어나서, 선민권에 있어서 자리잡고 살아 봤어요? 날 때부터 말구유가 웬 말이에요? 살기를 사생아로서 형제들 앞에 요셉가정에서 얼마나 복잡하게 몰리고 살았어요? 12.여러분은 그 이상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생아예요. 사탄의 사생아예요. 선민권 일족을 중심삼은 그 권내의 사생아가 아니고, 사탄세계의 사생아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13.그래, 선민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이 있다고 봐요? 제멋대로 살고 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이 어떻고 어떻고, 유대교가 어떻고 어떻고... 기독교인이 이스라엘 나라에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예수 얘기를 못 한다구요. 그 얘기를 하면 쫓겨난다구요. 그런 실정이에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사수복귀의 법칙(4수복귀(四數復歸)의 법칙(法則);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는 데에 있다. 즉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성장하고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부부(夫婦)가 된 후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여 子女를 번식했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하나님-아담(夫)=해와(妻)-자녀로 구성된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가 이루어져서,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종적(縱的)인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이루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사탄을 중심한 가정적사위기대가 형성됨으로써 전피조세계가 사탄주관권내에 들어가게 되었다. 따라서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을 중심한 가정적사위기대를 복귀하는 것이 복귀역사의 중심적인 목적이었던 것이다. 사위기대(四位基臺)를 복귀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먼저 4수(四數)의 기간을 가지고 상징적(象徵的), 조건적(條件的)인 섭리를 해오셨다. 이것을 4수복귀(四數復歸)의 법칙이라고 한다. 이 때의 4수기간(四數期間)은 가정적사위기대를 수리적(數理的)으로 회복하는 탕감조건이다. 4수기간이란 40일, 40년, 400년 등의 기간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이 기간은 사탄에 의해서 혼란(混亂)이 벌어지는 기간이며, 그 기간동안 하나님편의 인간들은 고통을 받게 된다.)통일사상

 사성제

 사심(인간이 그 무지(無知)에 의하여 창조본연의 것과 그 기준을 달리한 선을 세우게 될 때에도 양심은 그 선을 지향하지만, 본심은 이에 반발하여 양심을 그 본심이 지향하는 곳으로 돌이키도록 작용한다. 사탄의 구애(拘碍)를 당하고 있는 생심과 육심이 수수작용을 하여 합성일체화하면, 인간으로 하여금 악을 지향하게 하는 또 하나의 작용체를 이루는 것이니, 이것을 우리는 사심(邪心)이라고 한다. )원리강론

  사연(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 ☞ 하나님의 이상가정(理想家庭)과 평화이상세계 왕국(王國)

  싸움(왜 싸워요? 싸울 수 있는 조상이 있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없어서 싸우게 되었겠나? 이렇게 돼요. 동기가 없이 싸운다는 그런 바보는 없어요. 그런 운동은 없다구요. 반드시 근원이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작용이 벌어지는데, 싸운다는 그 작용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일생 동안 붙어 있는 싸움터의 조상이 누구냐? 누가 그걸 심어 줬느냐 이거예요. 또 싸우는 데는 한 녀석이 영원히 지면 좋은데 지지를 않아요.)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사원

  사위기대(인간 창조를 통한 하나님의 이상(理想)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는 완전일체의 경지를 뜻합니다. 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은 물론 그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이상적인 부부를 이루고 이상적인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하나님 중심의 가정적 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소망하신 창조이상가정(創造理想家庭)이 되는 것입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사위기대(가정들도 아들을 몇이나 갖고 싶으냐? 둘 갖고 싶으냐, 셋 갖고 싶으냐? 남자들, 욕심이 어때요? [셋입니다.] 왜? 삼대상과 사위기대예요.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아들 자리,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이 서야 할  자리가 이 기준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3단계를 중심으로 사위기대 완성에 편성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60.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도 소생*장성*완성이고, 이렇게 해도 소생*장성*완성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도 그래요. 사위기대, 삼위일체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 조국광복의 용사
  • 사위기대(성상-형상의 수수작용은 위치라는 관점에서 볼 때, 실은 주체와 대상간의 수수작용이며, 중심과 결과의 위치를 포함하면 주체와 대상의 수수작용은 결국 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形成)인 것이다. 따라서 위치로 볼 때, 자동적수수작용(授受作用)은
  • 자동적(자기동일적)사위기대(四位基臺)임을 뜻하며, 발전적수수작용(授受作用)은
  • 발전적사위기대(發展的四位基臺)임을 뜻한다. 이리하여 사위기대에는 우선 합성체(合性體)를 이루는 자동적사위기대와, 신생체를 이루는 발전적사위기대의 두 가지의 종류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 사위기대(四位基臺)에는 이 외에 또 다른 두 종류의 사위기대가 있다. 그것이
  •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와
  • 외적사위기대(四位基臺)이다. ...사위기대에는 자동적사위기대(四位基臺) 및 발전적사위기대(四位基臺) 외에,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 및 외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또 다른 두 종류의 사위기대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사위기대에는 원리적으로 4종류가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된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들이 서로 조합(組合)되어서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사위기대가 형성된다. 즉
  • 내적자동적사위기대(內的自同的四位基臺),
  • 외적자동적사위기대(外的自同的四位基臺),
  • 내적발전적사위기대(內的發展的四位基臺),
  • 외적발전적사위기대(外的發展的四位基臺)가 그것이다.) ☞ 통일사상

사위기대(셋이라는 그 양반은 뭘 해야 되느냐? 자기 자신이 하늘땅에 천운과 사탄, 하나님과 모든 싸움이 어떻게 되는지 알 때까지, 알지 못하면 가인까지도 평준화시킬 수 없고 어머니와 아버지 자리를 닦을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눈 둘이 반드시 하나돼야 그 중앙에 보이는 거예요. 코도 사위기대 가운데 이렇게 코가 돼야 되고, 입도 사위기대 이렇게 돼 있어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사위기대(정분합작용에 의하여 정(正)을 중심하고 2성의 실체대상으로 분립된 주체와 대상과 그리고 그의 합성체가 각각 삼대상목적을 완성하면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조성하게 된다. 사위기대는 4수의 근본이며, 또 그것은 삼대상목적을 완성한 결과이므로 3수의 근본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위기대는 정분합작용에 의한 하나님, 부부, 자녀의 3단계로써 완성되므로 3단계 원칙의 근본이 된다.사위기대는 그의 각 위(位)를 중심하고 각각 3대상이 되므로 이것들을 총합하면 12대상이 되기 때문에 12수의 근본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또 사위기대는 창조목적(創造目的)을 완성한 선(善)의 근본적인 기대이므로, 하나님이 운행하실 수 있는 모든 존재와 또 그것들이 존재하기 위한 모든 힘의 근본적인 기대가 된다. 따라서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이 되는 것이다. -원리강론 35페이지 참조- ) ☞ 원리강론,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통일사상 Four Position Base

 

 

 

 

 

 

 

 

  사위기대의 존재양상(모든 천체(天體)는 원형 또는 구형운동에 의하여 입체로써 존재하며, 이와 같은 무수한 천체들이 서로 수수작용을 함으로써 합성일체화하여 이루어지는 우주(宇宙)도 역시 똑같은 원리에 의하여 구형운동을 하게 됨으로써 입체로서 존재하는 것이다.,인간은 이 천주를 총합한 실체상이다. , 인간은 천주의 화동(和同)의 중심으로 창조) ☞ 원리강론

The Status of Existence of the Four Position Foundation

  사유형식(존재형식에 대응하는 심적(心的)인 형태가 사유형식(思惟形式)이다. 즉 ①존재와 힘 ②성상과 형상 ③양성과 음성 ④주체와 대상 ⑤위치와 정착 ⑥불변과 변화 ⑦작용과 결과 ⑧시간과 공간 ⑨수와 원칙 ⑩유한과 무한 등이 그대로 사유형식이 된다. 존재형식은 물질적인 관계형식이며, 사유형식은 관념의 관계형식으로서 기본적(基本的) 개념(槪念)이다.)-인식론용어- ☞ 통일사상, 존재형식

  사이(수천 수만년을 거쳐 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사정(하나님이 가는 길이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누구도 모르는 이 세상 앞에 저희들만이라도 바라보고 돌아서서 눈물짓다가 우리를 부르면서 너를 봐서 눈물을 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시는, 또다시 우리와 더불어 가야 할 탕감의 길도 끌고 가지 않으면 안될 아버지의 사정) ☞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사정(私情) 개인의 사사로운 정(personal feelings).-한컴사전에서 발췌->

  사주(사주 같은 것도 생일하고 사주(四柱), 네 기둥을 중심삼고) ☞ 정교일 선포

  사지백체(사지백체는 모두 부모님의 연장이요 분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즉 여러분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는 이미 여러분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 평화왕국 창건과 국토 국민권 확립

  사치(여자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 세상이 악하게 된 데 누가 공을 세웠느냐? 남자가 더 공을 세웠겠어요, 여자가 더 공을 세웠겠어요? 사치를 좋아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하루에 옷을 세 번, 다섯 번이라도 갈아입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81. 남자는 보라구요. 검은 색 아니면 회색 옷 이거밖에 몰라요. 보라구요. 거무튀튀한 것 하나밖에 없어요. 다크 그레이(암회색)하고 이게 다크 블루 컬러(감청색) 아니에요? 그것밖에 몰라요. 여자는 알록달록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해요. 어떤 여자는 옷이 몇 벌인지 매주일 보니까 일년 열 두 달, 주일날이면 전부 옷을 갈아입고 나와요. 없으면 말이에요, 빌려 가지고 입고 와요.)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사춘기(사춘기라는 문이 무엇이냐? 남자는 남자로서 살 수 없는 걸 아는 때요, 여자는 여자로서 살 수 없는 것을 아는 때다! 알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아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살아줄 수 있으면 그거 나쁘지 않고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결론인 동시에 시작이 참사랑이에요.)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사타구니(털이 나는 곳은 열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머리, 겨드랑이, 사채기(사타구니의 평북방언). 그걸 또 사채기라고 그래요. 사채기라는 말이 뭐예요? 동산 넷이 책망 받는 기계다, 사채기! 사채기 넷 가진 것이 뭐예요? 넷 가진 게 뭐예요? 생식기하고, 그 다음은 배설기관, 셋 가지고 안 돼요. 넷이 돼야 돼요.)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사탄(1. 물리치는 길, 2. 음란을 출발시킨 음란의 신이 누구냐 하면 사탄 마귀예요. 그것을 불교에서는 뭐라고 하나? 마군이라고도 하고 사신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탄을 말하는 거예요. 사탄은 음란의 신이에요. 3. 사탄은 싸워 가지고 이긴다고 하지만 분열하기 때문에 망하게 되고) ☞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17~19, 2.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3.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사탄(사람이 하려고 해도 사람보다 능란한 사탄이 사람 몇천 배의 주인 되는 하나님을 영어의 신세로 가두어 가지고 풀림을 받지 못하는 그런 하나님의 입장인데, 그 아들딸이 풀어 준다고 해서 어디 해방 받나? 전부 다 문제를 거기가서 해결해 줘야지.) ☞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사탄 수(4수) ☞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36

  사탄이 굴복한 날(사탄이 굴복한 날이 며칟날이라고?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걸 기억해야 돼요. ‘너 모르느냐 말이야. 1999년 3월 21일 복종하고 사인한 것 알아?’) ☞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사탄편(원수가 있어서는 안 돼요. 원수를 가진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자기가 싫은 사람, 동서사방에 그런 사람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사탄편이에요. ‘저 사람들이 없으면 도와주겠다. 누구보다 내가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천국 가는 거예요.) ☞천주환원 선포

 사혈부항기구(부항기구를 120개 국가에 나눠주려고 한다구요. 부항은 3천년 역사가 있어서 동양에서는 다 하던 거라구요. 한방에서 침을 놓아 가지고 피를 빼는 기구를 사혈부항기구라고 하는데, 이것을 내가 나눠주려고 그래요. 156.내가 지금까지 이걸 쭉 해서, 이번에 코디악에서도 했다구요. 그거 나이 많은 사람은 함부로 했다가는 안 되겠던데? 피를 빼니까 어지러워져요. 균형이 안 되니까 어지러워진다구요. 그 영향이 오래 가더라구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땅을 보게 된다면 이게 움직인다구요. 초점을 중심삼고 피가 균형이 안 되어 있으니 만큼 초점이 안 맞아요. 이렇게 한 점을 보다가 다른 데를 보면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하니 땅을 보게 되면 높았다 낮았다 이렇게 된다구요. 157.그러니까 높다고 짚었은데 낮거든. 결국은 다리가 균형을 취하지 못하니까 앉기 시작하면 굴러 나가기 쉽고 다 이렇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기준에 맞게끔, 그 도수를 넘기지 않게씀 해야 돼요. 시일을 가지고 경험에 따라서 하면 괜찮다고 봐요. 158.아픈 사람에게 이 세 가지만 가지면 언제든지 누구든지 손대서 치료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 가지고 한 번 두 번만 치료해 주면 효과가 나게 되니 반드시 관계 맺음으로 말미암아 원리 말씀을 해주고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을 만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전도에 필요하다는 거예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핏줄을 잘못 건드리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 반드시 공인된 전문의가 시행하는 공공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주-)

 사회도덕

 싹쓸이(싹쓸이! 한번 해봐요. [싹쓸이!] 싹쓸이해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찾습니다.])조국광복의 용사

 산업혁명(하나님의 창조이상(創造理想)은 단지 죄 없는 사회를 이루는 것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인간은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하나님의 축복(祝福)의 말씀대로(창세기 1장 28절), 피조세계에 숨어 있는 원리를 찾아 과학을 발달시킴으로써, 행복한 사회환경까지 이루어 놓아야 하는 것이다. 이미 전편에서 논한 바와 같이, 타락인간의 영육(靈肉) 양면의 무지에 대한 극복은, 종교와 과학의 각각 담당해 가지고 이상사회(理想社會)를 복귀해 나왔기 때문에, 역사의 종말(終末)에는 영적인 무지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말씀이 나와야 하고, 육적인 무지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도록 과학사회를 건설해야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로 보아, 영국의 산업혁명(産業革命)은 어디까지나 이상사회의 생활환경을 복귀하기 위한 섭리에서 일어난 것이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원리강론

 (연륜을 중심삼고 연륜 가운데는 가 있어야 되고, 살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부딪치지 않고 서로가 딱 들어 맞아서 뼈를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을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가죽을 돌리더라도 마음대로 상충 없이 돌아갈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은 뼈에서 몸뚱이에 연결되고, 몸뚱이에서 뼈까지 연결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명사①사람이나 동물의 뼈를 싸서 몸을 이루는 부드러운 부분.-한컴사전-)

  (우리의 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혹은 한 시간권 내에서 어떻게 뜻과 더불어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뜻이 이루어지고 뜻의 나라가 오기를 바라기 전에 자신이 뜻과 더불어 얼마나 일치가 되어 살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삶의 전형(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 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삼권분립(3권이 뭐예요? 「입법 사법 행정입니다.」입법이 뭐예요? 국회지. 사법이 뭐예요? 경찰이지. 그 다음에 행정부처는 정부 아니에요? 면 군, 이래 가지고 잘하느냐 못하느냐 입법부의 국회의원들이 평가해 가지고 나라가 잘 못하면 즉각 법을 고쳐 가지고 바로잡아 나가는 거예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삼권분립(삼권분립사상(三權分立思想)은 절대주의(絶對主義)의 정치체제로 인하여, 국가의 권력이 특정한 개인이나 기관에 집중하는 것을 분산시키기 위하여, 계몽사상파(啓夢思想派)의 중진이었던 몽케스키외(Montesquieu, 1689∼1755)에 의하여 제창되었던 것인데, 이것은 불란서혁명(佛蘭西革命) 때 '인권선언'의 선포로써 실현되었다. 창조원리(創造原理)에서 밝힌 바와같이, 피조세계(被造世界)는 완성한 인간 하나의 구조를 본(本)으로 하여 창조되었다. 뿐만 아니라 완성한 인간들로써 이루어지는 이상사회도 역시 완성한 인간 하나의 구조와 기능을 닮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인체의 모든 기관이 두뇌의 명령에 의하여 기동(起動)하는 것과 같이, 이상사회의 모든 기관도 오직 하나님으로부터의 명령에 의하여 영위되어야 하며, 또 두뇌로부터의 모든 명령이 척수(脊髓)를 중심한 말초신경(末梢神經)을 통하여 사지백체(四肢百體)에 전달되는 것과같이, 하나님으로부터의 명령은 척수에 해당되는 그리스도와, 그를 중심한 말초신경에 해당되는 성도들을 통하여 사회 전체에 유루(遺漏)없이 미쳐져야 한다. 그리고 인체에 있어서의 척수를 중심한 말초신경은 한 국가의 정당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상사회(理想社會)에 있어서의 정당에 해당한 역능(役能)은, 그리스도를 중심한 성도들이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498 폐장(肺臟)과 심장(心臟)과 위장(胃腸)이 말초신경(末梢神經)을 통하여 전달되는 두뇌(頭腦)의 명령을 따라 서로 상충이 없이 원만한 수수(授受)의 작용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이 3장기(三臟器)에 해당되는 이상사회의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의 3기관도 정당(政黨)에 해당되는 그리스도를 중심한 성도들을 통하여 전달되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서로 원리적인 수수의 관계를 맺을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의 사지(四肢)가 두뇌의 명령을 따라 인간의 생활목적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는 것과 같이, 사지에 해당되는 경제기구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이상사회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실천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체에 있어서 간장(肝臟)이 전신(全身)을 위하여 영양을 저축하는 것과 같이, 이상사회에 있어서도 항상 전체적인 목적 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저축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원리강론

삼권분립(마치 신체(身體)의 여러 기관(器官)이 인체를 살린다는 공동목적하에 여러 종류의 생리적 기능을 각각 분담해 가지고 서로 유기적(有機的)으로 협조하듯이 삼부(三府)도 국가(國家)존립(存立)의 삼대기능(입법기능, 사법기능, 행정기능)을 각각 분담해서 공동이념하에 유기적이고도 조화(調和)로운 협조체제를 이루는 데에 삼권분립의 참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통일원리에는 이와 같은 협조관계에 있는 입법부(立法府), 사법부(司法府), 행정부(行政府)를 각각 인체의 폐장(肺臟)과 심장(心臟)과 위장(胃腸)에 비유하고 있으며, 각 장기에 분포된 말초신경(末梢神經)이 두뇌의 명령을 이어받아서 이것을 각 장기에 전달하여서 추호의 차질도 없이 긴밀한 협조를 하게하여 인체의 생리작용을 원활하게 하듯이, 이상사회에 있어서는 立法府, 司法府, 行政府도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뜻을 일정(一定)한 전달기관을 통하여 전달받아 가지고 원활한 협조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통일사상

  삼단계 완성의 법칙(3단계완성(完成)의 법칙(法則) 창조원리에 의하면, 모든 사물의 성장이나 발전은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진다. 예컨대 식물은 씨에서 싹이 나는 단계, 줄기가 자라고 잎이 생겨나는 단계,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단계를 통하여 그 성장을 완성한다. 이 법칙이 역사에도 적용되어서 3단계의 과정을 통하여 재창조(再創造)의 섭리가 이루어져 왔다. 즉, 어떤 하나의 섭리적인 행사가 실패로 끝나면 비슷한 섭리가 3차(三次)까지 되풀이되면서 3단계에서는 반드시 완성하곤 하였다.) ☞ 통일사상

  삼단논법(삼단논법(三段論法)에 있어서 이유가 되는 전제(前提)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처음의 전제를 대전제(大前提)라고 하고, 다음의 전제를 소전제(小前提)라고 한다. 그리고 대전제에는 대개념(P)과 중개념(M)이, 소전제에는 소개념(S)과 중개념(M)이 포함되며, 결론(結論)에는 소개념(S), 대개념(P)이 포함되게 된다.) ☞ 통일사상, 연연추리

  삼대권(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참사랑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 ☞ 섭리사관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 이상을 완성하소서 36, 섭리사관으로 본 화합과 통일 그리고 해방과 안착 47~53

  삼대상목적(정분합작용에 의하여 정(正)을 중심하고 2성(二性)의 실체대상으로 분립된 주체와 대상과 그리고 그의 합성체(合性體)가 제각기 주체의 입장을 취할 때에는 각각 나머지 다른 것들을 대상으로 세워 삼대상기준(三對象基準)을 조성한다. 그래 가지고 그것들이 서로 수수작용을 하게 되면 여기에서 그 주체들을 중심으로 각각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 ☞ 원리강론

    1. Three Objective Purposes

삼대상목적(윤리론 성립의 원리적(原理的) 근거의 세번째는 삼대상(三對象)목적이다. 완성한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부(夫婦)가 되어 서로 사랑할 때,1) 하나님을 닮은 자녀가 출생한다. 그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父(夫, 남편)와 母(婦, 아내), 그리고 자녀라는 네 위치에서 상술한 바와 같이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가 형성되는데, 이 때 조부모(祖父母)가 있을 때는 그 조부모가 가정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위치에 서게 되어서 祖부모(父母)를 중심으로 父와 母 그리고 자녀에 의한 가정적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가 형성된다. ) ☞ 통일사상, 분성적 사랑

  삼대왕권(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 그리고 아담의 자녀들은 3대 째가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놓고 보면 조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입장에서 일대가 되고, 부모는 2대가 되며, 자녀는 3대가 되는 것입니다. 조부모가 과거를 대표하는 왕과 왕비라면 부모는 현 세계를 대표하는 왕과 왕비며 자녀는 미래 세계를 대표하는 왕과 왕비로서 삼시대권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모두 찾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29,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삼대왕권(3대 왕권

  • 왕(王)은 가정의 중심, 즉 가장(家長)을 뜻합니다. 가정의 중심은 家長, 즉 부모입니다. 따라서 3대 왕권의
  • 3대 왕은 3代에 걸친 부모를 뜻합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조부모(祖父母), 부모(父母), 子女를 말하는 것입니다. 조부모, 부모, 자녀의 3代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조부모, 부모, 자녀의
  • 3대의 대는 큰 대(大)자가 아니라 世代의 대(代)를 말합니다. 그러나 3대 왕권의 3대의 대는 큰 대(大)자로서 세 개의 큰 왕권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대이지만 뜻은 각각 다릅니다. 그런데 왕권(王權)은 바로 왕의 권한을 말합니다. 왕의 主權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속에 있어서 왕이란 모든 국민을 사랑으로 다스려야 하는 정상적(頂上的) 존재, 즉 최고의 위치에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하늘 나라에서는 이미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 왕이란 가정의 중심인 가장, 즉 부모를 말합니다. 집에 있어서는 부모가 왕입니다. 나라의 왕은 나라의 부모입니다. 기업체도 하늘 나라에서는 확대된 가정이기 때문에 기업체의 長도 그 기업체의 부모의 입장이어서 역시 왕입니다. 그러면 가정에 있어서 왜 왕이 셋이나 있게 되는가? 가정의 부모는 하나뿐인데 따라서 왕도 하나뿐일 터인데 왜 왕이 셋이나 되는가 하는 의심이 날 것입니다. 그러나
  • 시간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놓고 볼 때 왕이 셋이 됨을 알게 됩니다. 즉 과거의 부모, 현재의 부모, 미래의 부모가 그것입니다. 즉
  • 3대 왕이란 조부모, 부모, 자녀를 말합니다.
  • 조부모는 과거의 왕이요,
  • 부모는 현재의 왕이요,
  • 자녀는 미래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조부모도 왕이요, 부모도 왕이요, 자녀도 왕이기 때문에 조부모에게도 왕의 권한이 부여되어 있고, 부모에게도 왕의 권한이 부여되어 있고, 자녀에게도 왕의 권한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대 왕권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성격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 통일사상

  삼대주체사상(부모, 스승, 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사는 것) ☞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57

삼대주체사상(3대주체사상(三大主體思想)은 문회장님에 의해서 사용(使用)되고 있는 用語로서 여기의 3대主體는 부모(父母)와 스승과 主人을 말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3대中心을 말합니다. 부모는 가정의 중심입니다. 스승은 학교의 중심이요, 주인은 주관(主管)의 중심입니다. 여기서 주관의 중심이란 단체, 기업체, 회사, 국가 등의 중심을 말하는 것으로서, 관리(管理), 치리(治理)의 책임자를 뜻합니다.... 스승의 입장에서 부하나 종업원을 규범(規範)이나 지식(知識)에 관해서 가르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한 주체(主體), 즉 한 중심이 3주체성(三主體性)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것이 문회장님의 3대주체사상(三大主體思想)입니다. 부모의 3주체성(三主體性), 스승의 3주체성(三主體性), 주인의 3주체성(三主體性)의 실천에 관한 사상이 3대주체사상(三大主體思想)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 스승, 주인의 사랑은 각각 자녀, 학생, 부하에 대한 사랑이기 때문에 내리 사랑(下向愛)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한 주체가 세 가지 역할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상이 3대주체사상(三大主體思想)입니다. ) ☞ 통일사상

  삼대혁명 ☞섭리사관으로 본 가치관적 화합과 초종교 초국가권의 해방과 안착 84

 삼매

  삼시대(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 ☞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

  삼시대 대전환 입적통일 축복식(2. 부자지관계는 상하관계, 부부관계는 좌우관계라고 하는데, 왜 부부관계를 ‘우좌(右左)’라고 하지 ‘좌우(左右)’라고 하느냐? 부자지관계는 ‘상하’가 같이 되어 있어요. 거꾸로(부-하, 자-상) 안 되어 있는데, 왜 ‘좌우’가 부부관계냐?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앞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형제는 뭐예요? 형이 앞서 있어요. 자녀는 뭐예요? 자녀하기 되면 자가 앞서 있어요. 자녀도 바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상하관계와 자녀관계는 정상적인데 부부관계는 거꾸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 되게 하기 위한 것이 전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三時代大轉換四位基臺入籍統一祝福式)’이에요.) ☞ 1.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90, 2.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1. 순결한 혈통, 2.일심정착, 3.참사랑 실천교육, 4. 국경철폐와 교차결혼, 5. 조국광복과 천국창건, 6.훈독경 원리 암기, 7. 가정선서 실현화, 8. 정오정착과 하나님 대신 제2 창조주의 사랑을 남기고 가자,) ☞ 1.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

  삼위일체(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은  삼위일체다!) ☞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 삼위일체(창조원리에 의하면, 정분합작용(正分合作用)에 의하여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을 이룬 사위기대(四位基臺)의 터전이 없이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는, 예수님과 성신도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부터 실체로 분립된 대상으로 서 가지고 서로 수수작용을 하여 합성일체화(合成一體化)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4위기대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 이때에 예수님과 성신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일체가 되는 것이니, 이것이 곧 삼위일체(三位一體)이다.) ☞원리강론

  삼주체성(3주체성(三主體性)이란 하나의 중심이 부모, 스승, 주인이라는 三主體의 역할과 사랑을 동시에 시행하는 일을 말합니다. 부모와 스승과 주인은 각각 다릅니다. 그런데 부모는 동시에 스승이고, 주인이기도 하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三主體의 역할과 사랑을 부모 단독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로서의 역할을 주로 하면서도 스승의 역할, 주인의 역할도 다 하면서 대상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3주체성(三主體性)을 부모도 실천하는 것이고, 스승도 주인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학교의 스승은 스승의 일을 주로 하면서 부모로서 학생을 자녀처럼 길러 줄 줄 알아야 하고 또 主人으로서 부하(部下)를 다스릴 줄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또 主人은 주관하고 관리하는 일, 다스리는 일을 주로 하면서도 부모(父母)로서의 역할도 또 스승의 역할도 다하면서 부하나 종업원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관리자(主人)는 관리의 일 외에 자식을 養育하는 마음으로 종업원을 먹이고 입히고 주거(住居)를 제공하는 문제에 항상 관심을 보이면서 온정을 베푸는 것입니다.) ☞통일사상

  삼팔선(예수님이 재림하실 한국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일선인 동시에 사탄이 가장 미워하는 일선이 되어서 민주와 공산의 두 세력은 여기에서 서로 부딪치게 되는 것이니, 그 부딪치는 선이 바로 삼팔선(三八線)이다. 즉 한국의 삼팔선은 이러한 복귀섭리(復歸攝理)에 의하여 형성된 것이다.554 하나님과 사탄의 대치선에 그 판가리의 조건으로 놓여지는 것이 제물(祭物)이다. 그런데 한국민족은 천주복귀(天宙復歸)를 위하여 이 일선에 놓여진 민족적인 제물이기 때문에, 마치 아브라함이 제물을 쪼개야 했듯이 이 민족적인 제물도 쪼개야 하므로, 이것을 삼팔선으로 쪼개어 가인 아벨 두 형의 민족으로 갈라 세운것이다. 따라서 이 삼팔선은 민주와 공산의 최일선인 동시에 하나님과 사탄의 최일선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삼팔선에서 일어났던 6·25동란(六-二五動亂)은 국토 분단에 기인한 단순한 동족상쟁(同族相爭)이 아니라 민주와 공산 두 세계간의 대결이었고,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사탄과의 대결이었던 것이다. 6·25동란에 유엔의 여러회원 국가들이 동원되었던 것은, 이 동란이 복귀섭리의 목적을 위한 세계성을 띠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도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서 이 섭리의 뜻에 맞추어 조국광복(祖國光復)의 역사(役事)에 가담하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원리강론

  상관(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고비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붙들고 뒤넘이쳐 가지고 선언을 한 거예요. 그것을 나 홀로 했으면 영계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상관관계(어떻게 되어서 그것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셋을 세운 것이 아담의 나이 130세에 들어섰을 때예요. 130세가 될 동안 하나님도 아담을 대해서, 그 일족을 대해서 상관관계도 가질 수 없는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상극의 법칙(수수작용은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요소 또는 상대적(相對的) 개체(個體) 사이에서 이루어지며, 주체와 주체(혹은 대상과 대상)는 서로 배척한다. 이와 같은 배척현상을 상극작용(相剋作用)이라고 한다. 상극작용은 본래 자연계에 있어서는 잠재적(潛在的)인 것일 뿐 표면화되지 않으며, 주체와 대상의 수수작용을 강화 또는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통일사상

  상대권(은 절대가치권을 세우는 것,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이루어 진다)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19

  상대기준(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게 되면 그 도움 받은 친구가, 선생님을 위하는 마음을 품어서 자기가 도움 받는다 하게 된다면 둘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합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친구 된 사람이나, 그 친구를 사모하는 식구나, 둘이 합해 가지고 의논하는 거예요. 의논을 하게 된다면 ‘오늘은 무슨 말씀이냐?’ 할 때는 물어볼 수 있고, 주고받고 답변할 수 있는 상대기준이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말씀은 이런 말씀이고 나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이니 둘이 합하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 되어서 우리가 같이 나가 보자.’ 하게 된다 이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상대기준(여기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상대적 관계가 성립됐다고 해서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거기에 상대기준이 함께 조성되어야 한다. 상대기준이란 공통기준 즉 공통요소 또는 공동목적(共同目的)을 중심하고 맺어진 상대적 관계를 뜻한다. 따라서 정확히 말하면 상대적 관계가 성립하여 상대기준이 조성되면 이때에 수수작용이 벌어진다.) ☞통일사상

  상대물(주체와 대상에 관련하여 상대물과 대립물의 개념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한다. 주체와 대상의 원리적인 관계는, 목적중심의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조화적(調和的)이요, 상충적이 아니다. 두 요소 또는 두 개체(個體)의 관계가 조화적일 때, 이 두 요소(個體)를 통일사상에서는 상대물(相對物)이라 하고, 그 관계가 상충적일 때는 이 두 要素(個體)를 대립물(對立物)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상대물 사이에는 조화가 벌어져서 발전이 이루어지지만, 대립물 사이에는 상충과 투쟁이 벌어져서 발전이 정지되거나 파탄(破綻)이 온다.) ☞통일사상

  상대성의 법칙(피조물 하나하나는 모두 내적으로 서로 상대적 관계를 맺고 있는 두 요소를 지니고 있다. 주체적 요소와 대상적 요소가 그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개체는 외적으로도 다른 개체와의 사이에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맺고서 존재하고 운동한다....여기서 주체와 대상이 상대적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양자가 서로 마주 대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마주 대함에 있어서, 공동목적(共同目的)을 중심하고 대할 때와 공동목적(共同目的)없이 대할 때가 있다. 여기의 주체와 대상이 공동목적을 중심하고 서로 마주 대하는 것, 즉 상대적 관계를 맺는 것을 특히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한다라고 말한다....한 개체가 반드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맺는다는 사실을 상대성(相對性)의 법칙이라고 한다.) ☞통일사상

  상대적 관계(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참사랑의 가치관)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19

상대적 관계(성상과 형상은 만물에 있어서나 하나님에 있어서나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맺고서만 존재하고, 개별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의 상대적 관계(相對的關係)란 두 요소나 두 개체가 서로 마주 대하는 관계를 말한다. 예컨대 두 사람이 대화할 때, 또는 상품을 매매할 때, 그 대화나 매매가 이루어지기 직전에 두 사람이 서로 마주 대하는 관계가 먼저 성립(成立)한다. 이것이 상대적 관계이다. 그런데 이같은 상대적 관계는 반드시 상호 긍정적인 관계여야 하며, 상호 부정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통일사상

  상대적 조건(하나님은 누구예요? 사랑의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남편과 상대적 관계예요. 남편과 아내의 마음이에요. 왜, 어떻게 되어서? 마음에도 여성적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성적 마음과 여성적 마음이 통해 가지고 인연이 관계를 맺게 될 때, 일체적 관계가 된 그 자리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71.그렇기 때문에 나 아들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내 여성세계의 상대권을 도와줄 수 있는 남편, 상대적 조건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상대적 조건이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 안의 갈빗대에서 해와를 빼낸 거예요. 72.이성성상의 성상적 형상적 실체의 여성 분야를 중심삼고 빼내 가지고 아담과 같은 모양의 주체 대상 관계, 해와에는 성상적 플러스 내용이 있으니 자연히 연결시키면 관계를 맺게끔 돼 있어요. 인연이 있어서 관계 맺게끔 남자 여자는 돼 있기 때문에 비로소 영원한 관계를 맺는 것이 부부 인연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부관계예요. 73.그러면 자녀라는 것은 뭐냐?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완성을 바라는 소원의 상대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좋으려면, 상하관계가 인연이 되려면 아래가 좋아하고 만들어야 위가 좋지.)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쌍둥이(일본 해와국가의 자리도 두 쌍둥이를 해산해서 아버지에게 바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해와의 국가, 신교 국가인 어머니의 종교권 내에도 자리를 잡고, 또 가인세계의 종교권에도 자리잡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은 대관식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 달 30일을 중심삼고 이제 12월 2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계획하는 모든 것, 최후에 종단 정비를 완성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두 쌍둥이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어떤 나라를 의미하는가? 일본을 중심하고 복귀되어야 할 국가를 의미한다면 쌍둥이는 어느 나라일까? 또 두 쌍둥이란 결국 4나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구약시대 때의 야곱과 에서가 쌍둥이었다. 따라서 두 쌍둥이란 가인편 장자와 차자, 아벨편 장자와 차자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은 장자국가이다. 예를 들면, 아벨편 장자국가가 미국이다. 필리핀이 해와국가라면 영국도 해와국가다. 독일이 차자국가가 아닐까? 러시아가 가인편 장자나라가 아닐까? 독일은 가인편 차자나라가 아닐까? 쌍둥이가 꼭 남자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아담과 해와도 쌍둥이의 입장이었다. 북한이 가인편 아버지 나라라면 가인편 어머니 나라는 중국이어야 맞다.-편집자 주-), 이게 복귀역사예요. 해와가 잘못했으니, 아들딸 쌍둥이를 낳아 놨으니 그걸 수습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미·불이 해방 직전에 한국 독립을 공인한 거예요. 이런 섭리의 내용을 역사가들도 모르고, 미국도 모르고,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http://truelove.new21.net/Malsm//195/L34SV.htm, 세라도 쌍둥이입니다. 한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 사람으로 거쳐야 되니 쌍둥이로 나온 거예요. 이것이 원래는 아담의 아들딸입니다. 아담의 후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인 중에 성인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조상입니다. 비로소 예수님이 부모에서부터 국가적 차원에서 http://www.cheonilguk.org/Malsm//251/V9YE8.htm

쌍둥이(일본의 쌍태 낳은 것도 내가 낳게 다 했어요. 이제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민단과 하나 만들었어요. 일본 정부의 원수가 조총련이에요. 공산당이 원수인데, 이제는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105.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돼 가지고 누가 하나돼야 되느냐 하면 일본의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일본 해와국가에서 쌍둥이가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는 이런 기준에 어머니가 착지해야 할텐데 착지할 곳이 없었어요. 하나돼 가지고 착지했으면 착지된 이들은 뭐냐 하면, 조국에 와 가지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됐으니 전라남북도에 들어와서 결혼할 수 있고 살 수도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상사병(자살한 부부가 그게 뭐라고 해요? 사랑에 취해 병난 것이 무슨 병이라구요?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상사(相思)하게 되면 무슨 자를 썼어요? 상사병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위 상(上)’자, ‘아래 상’자 둘 하면 어떤 것이 위가 돼요? 그게 운동하는 날에는 위가 돼요? 그게 운동하는 날에는 네 것이나 내 것이나 마찬가지 된다는 거예요. 상사병!) ☞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상사의 법칙(통일원리(統一原理)에 의하면, 인간은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되었고(창 1:27) 만물은 인간을 닮도록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함에 앞서, 마음속에 먼저 하나님을 닮은 인간의 상(像)(모습)을 그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 인간의 상(像)을 근본으로 하여 그것을 닮도록, 만물을 하나하나 창조하신 것이다. 이것을 닮기의 창조(創造) 또는 상사(相似, 서로 닮음)의 창조라고 하며, 이러한 창조의 법칙(法則)을 닮기의 법칙(法則) 또는 상사(相似, 서로 닮음)의 법칙(法則)이라고 한다.) ☞ 통일사상

  쌍쌍제도(두 사람 이상이면, 백이든 천이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 가운데, 그것이 하나가 안 되기 시작하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쌍쌍으로 만들었느냐? 쌍쌍으로 만들기는 뭘 만들어? 전부 다 그렇게 생겨났지.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을, 물과 공기를, 하늘과 땅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식물이나 곤충, 모든 동물을 쌍쌍제도로 만든 것입니다.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상속(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 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상속(한날의 승리의 조건을 남겨 볼까 하고 그러는 거예요. 남기더라도 그걸 지킬 사람들이 없었어요. 아브라함의 가정, 이삭의 가정, 야곱의 가정, 그게 승리한 가정들이 아니에요. 승리한 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개인 가정의 상속, 종족-민족-국가의 상속, 하나님이 천하를 승리한 가정적 상속! )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상속자(2. 여러분이 치우치지 않고 하늘을 대표한 상속자로서 책임 수행을 어디서든지 해야 돼요. 국경, 하늘땅 어디에 가든지 일방 된 한길로서 일방 된 전권을 가진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상속자로서 타당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녀가 되어서 처리하는 여러분 자신을 해방의 자체로서 공인하고 행동하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 ☞ 1. 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49, 2.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쌍소리쌍합십승일 선포 16

 상제

 상징헌제(첫번 비둘기는 첫 아담을 상징한 것이었다....노아는 방주를 하나님의 뜻에 맞는 제물로 바쳐 '상징헌제(象徵獻祭)'에 성공함으로써,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였다.)원리강론

 상충(하나님이 아직까지 주인 노릇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살을 뼈와 완전히 같은 모양으로 갖다 씌우더라도, 떼어놓았다가 십년 백년 있다가 갖다 씌우더라도 그냥 딱 들어맞을 수 있는, 뼈에 대해서 살이 완전히 연륜적 모양에 같아 가지고 맞추는 데 상충이 없다 할 수 있는 몸뚱이를 가져야 돼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쌍태(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쌍태가 되어가지고 동시에 태어난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재창조의 주인

쌍태(일본의 쌍태 낳은 것도 내가 낳게 다 했어요. 이제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민단과 하나 만들었어요. 일본 정부의 원수가 조총련이에요. 공산당이 원수인데, 이제는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105.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돼 가지고 누가 하나돼야 되느냐 하면 일본의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일본 해와국가에서 쌍둥이가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쌍합십승권(사탄이 끌고온 걸 거꾸로 세움으로 천상세계로 전환되는) ☞쌍합십승일 선포 29

  쌍합십승수(1수에서부터 10수까지 하늘의 수로서 귀일되는) ☞ 쌍합십승일 선포 16

  쌍합십승일(1. 하늘땅의 모든 수리의 일치권을 합한, 모든 하늘의 날과 땅의 날이 10수를 중심삼고 승리의 날이 되었다. 2. 5년 5일에 사탄세계가 쥐고 나가던 것을 선생님이 (왼손 다섯 손가락과 오른손 다섯 손가락을) 둘을 합쳐 가지고 나가게 된 것) ☞ 쌍합십승일 선포 19, 29, 72,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5,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쌍합십승일(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 무슨 뜻이에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쌍합십승일(쌍합십승이라는 말은 내 개인을 두고도 영인체 육체가 하나된 것을 말하고, 쌍합 할 때 남자의 쌍한 10수, 여자의 쌍한 10수, 20수가 되는 것이고, 20수의 남자 여자가 합하면 하나님 본체의 주체와 하나 되어서 40수가 된다면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어디든지 파수꾼을 세워놓고 그 40수에 중심 될 수 있는 것은 조상이 되는 것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후손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중심은 사방에 다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쌍합십승일이에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상호관련성(스탈린은 형이상학(形而上學)과는 반대로 변증법(辨證法)은 자연을 서로 분리(分離)하거나, 서로 고립(孤立)하거나, 서로 의존(依存)하지 않는 대상(諸對象, 여러 대상), 현상(諸現象, 여러 현상)의 우연적인 집적(集積)으로 보지 않고, 서로 관련을 가진 하나의 전체로 보며, 이 전체에 있어서의 제대상(諸對象, 여러 대상), 현상(諸現象, 여러 현상)은 서로 유기적(有機的)으로 결부됨으로써 서로 의존하며 서로 제약하고 있다고 본다."8)고 하면서 사물의 상호관련성(相互關聯性)을 강조함으로써 사물을 개별적으로만 보는 형이상학(形而上學)을 비판하고 있다. 통일사상에서 볼 때,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서 창조되었으므로, 개성진리체로서 존재할 뿐 아니라 연체로서 다른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와 직접적, 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다.)☞연체, 통일사상

 새 교회

  새천년 새천년에 있어서 인류와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70

  생각(생각은 죄가 아닙니다.) ☞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생득관념(생득관념(生得觀念)이란, 인간이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인식에 필요한 관념을 말한다. 그는, 인간의 마음은 본래 백지(白紙; tabula rasa)와 같은 것이며, 백지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면 그대로 남는 것처럼, 마음에 들어간 관념(觀念)은 마음의 백지(白紙)에 그대로 적혀진다(인식된다)고 하였다. 즉 그는, 인식은 외부에서 마음에 들어오는 관념(觀念)에 의해서 이루어진다2)고 본 것이다.) ☞ 통일사상

  생력요소(육신이 선행(善行)하고 악행(惡行)에 따라서 영인체(靈人體)도 선화(善化) 혹은 악화(惡化)한다. 이것은 육신으로부터 영인체에게 어떠한 요소를 돌려주기 때문이다. 이렇듯 육신으로부터 영인체에 주어지는 요소를 우리는 생력요소(生力要素)라고 한다. ) ☞ 원리강론

  생령요소(영인체는 생심(生心, 주체)과 영체(靈體, 대상)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생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인체의 중심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영인체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소(生素, 양성)와 육신으로부터 오는 생력요소(生力要素, 음성)의 두 요소가 수수작용을 하는 가운데서 성장한다. 그리고 영인체는 육신으로부터 생력요소를 받는 반면에 그가 육신에게 돌려보내는 요소도 있는 것이니, 우리는 이것을 생령요소(生靈要素)라고 한다. ) ☞ 원리강론

  생령체(영인체는 육신을 터로 하여 생심을 중심하고 창조원리에 의한 질서적 3기간을 거쳐서 성장하여 완성하게 되는데, 소생기의 영인체를 영형체(靈形體)라 하고, 장성기의 영인체를 생명체(生命體)라 하며, 완성기의 영인체를 생령체(生靈體)라고 한다. 67 ) ☞ 원리강론

  1.  

  생리작용(인간은 심신(心身)의 이중체(二重體)로서, 마음과 몸은 일정한 형식이나 법칙에 지배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몸은 생리작용(生理作用)에 의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그 생리작용(生理作用)은 일정한 형식이나 법칙의 지배하에 지속된다. 예를 들면, 혈액(血液)은 전신을 순환(循環)하면서 양분(養分)과 산소(酸素)를 말단(末端)의 세포나 조직에 공급한다. 이것은 혈액(血液)이 순환(循環)의 형식을 통하여 양분과 산소를 전신에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 통일사상

  1.  

  생리체의 번식(피조세계(被造世界)는 무형의 하나님의 본성상(本性相)과 본형상(本形狀)이 그 창조목적을 중심하고 수수작용을 함으로써 그것이 실체적으로 전개되어 번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 원리강론

  1. The Multiplication of Physiological Bodies

  생명(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기원이 가죽에 있으냐, 살에 있느냐, 뼈에 있느냐? 어디예요? 피에 있다구요. 피가 뭐냐? 사랑만 가지고 생명의 피가 생겨나지 않아요. 남자의 사랑만 가지고 생명이 생겨날 수 있는 피가 생겨요? 여자의 생명, 사랑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혼자 사랑의 자체로 무슨 요사스러운 행동을 하더라도 생명의 피를 만들어 놓을 수 없어요. 49.그 피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기 시작해야 되고, 그 하나된 것이 생명과 생명이 맞부딪쳐서 교류할 수 있어 가지고 360도 횡적 만이 아니고 또 종적인 면에, 그 다음에 상하-좌우뿐만 아니고 전후까지 맞추는 거예요. 90도에 넷을 맞추어서 사 구 삼십육(4X9=36), 360도의 각도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50.그런데 사랑 가지고 그것이 안 돼요. 남자가 사랑 있는 그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생명의 실체 되는 전체의 혈통을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을 중심삼고, 남자의 피를 중심삼고 셋을 동원해서 그게 충격이 돼 가지고 혼합된 그런 남자, 혼합된 그런 여자가 서로 붙들고 네 사랑 내 사랑도 그 상태에서 섞어야 되겠다, 내 생명이 네 생명이고 네 생명이 내 생명이기보다도 내가 없어도 당신의 생명, 당신이 없으면 내 생명이 남아있어 가지고 남겨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생명(내가 태어난 생명이, 무엇에서 생명이 생겨났느냐? 사랑에서 태어난 내 생명이 복중 생명, 공기 생명, 태양 생명으로 3단계의 생명권을 지나야만 날아갈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 생명체라는 것은 날아가야 돼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생명(생명이란 원리의 자율성(自律性)과 주관성(主管性)을 말하며, 생물체에 잠재(潛在)하고 있는 의식성(意識性)을 지닌 에너지(또는 에너지를 지닌 의식(意識))를 말한다. 생물의 성장은 이 생명(生命), 즉 원리의 자율성과 주관성에 기인하는 바, 그것은 생물체에 잠재하고 있는 의식(意識)과 에너지의 통일物(의식성 에너지)인 것으로서 이 의식성(意識性)에너지의 운동이 바로 생명운동(生命運動)이다.) ☞ 통일사상

생명(생명이란, 감지성, 각지성, 합목적성을 지닌 잠재의식이다.)통일사상, 감지성

생명(과학자가 DNA를 합성한다는 것은, 과연 생명을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통일사상에서 보면 과학자가 아무리 DNA를 합성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생명체의 형상면(形狀面)을 만든 것에 불과하다. 생명의 보다 근본된 요소는 생명체의 성상(性相)이다. 따라서 과학자가 만들 수 있는 것은 생명 그 자체가 아니고 생명을 지니는 담하체(擔荷體)에 불과한 것이다....생명(生命) 그 자체는 하나님으로부터 유래하는 것이다.) ☞ 통일사상

  생명권(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를 구하고자 하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오던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가정의 결실체를 지상과 천상세계의 생애에 남기지 않고는, 지옥의 문을 열고 사망의 세계를 격파해 가지고 생명권)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생명나무(생명나무'의 내용을 바로 '창조이상(創造理想)을 완성한 남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창조이상을 완성한 남성'은 곧 완성한 아담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생명나무'는 결국 완성한 아담을 비유한 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 원리강론

    1. The Tree of Life

  생명의 씨(하나님께서는 당신 전체를 백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생명체(영인체는 육신을 터로 하여 생심을 중심하고 창조원리에 의한 질서적 3기간을 거쳐서 성장하여 완성하게 되는데, 소생기의 영인체를 영형체(靈形體)라 하고, 장성기의 영인체를 생명체(生命體)라 하며, 완성기의 영인체를 생령체(生靈體)라고 한다. 67 ) ☞ 원리강론

  소(영인체는 생심(生心, 주체)과 영체(靈體, 대상)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생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인체의 중심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영인체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소(生素, 양성)와 육신으로부터 오는 생력요소(生力要素, 음성)의 두 요소가 수수작용을 하는 가운데서 성장한다. 그리고 영인체는 육신으로부터 생력요소를 받는 반면에 그가 육신에게 돌려보내는 요소도 있는 것이니, 우리는 이것을 생령요소(生靈要素)라고 한다. ) ☞ 원리강론

  생식기(1. 사랑의 기관☞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21,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22 2. 아담 하와 위에 큰사랑의 뿌리로부터 뽑아 가지고 천하를 죽이고 살리고 하는 막대기가 달려 있어요. 이것을 거꾸로 꽂으면 지옥이 생겨나고, 바로 꽂으면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하는 요지경 판이 뭐냐 하면 남자의 뭐라구요?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 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21,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22, (남자나 여자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 것의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성욕을 통제할 만큼 정신수양이 된 이후라야 하나님과도 통할 수 있다는 내용.편집자 주-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천주환원 선포 , 7. 인간의 생식기는 지극히 성스러운 곳입니다. 생명의 씨를 심는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꽃을 피우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열매를 맺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생식기, 망식기) ☞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생심(영인체는 생심(生心, 주체)과 영체(靈體, 대상)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생심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인체의 중심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영인체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소(生素, 양성)와 육신으로부터 오는 생력요소(生力要素, 음성)의 두 요소가 수수작용을 하는 가운데서 성장한다. 그리고 영인체는 육신으로부터 생력요소를 받는 반면에 그가 육신에게 돌려보내는 요소도 있는 것이니, 우리는 이것을 생령요소(生靈要素)라고 한다. -생력요소 참조- ) ☞ 원리강론

생심(인간(人間)속에 있는 동물차원의 성상 즉, 본능의 마음을 육심(肉心)이라 하고 영인체의 마음을 생심(生心)이라고 한다. 이리하여 인간의 마음은 본능(本能)으로서의 육심과 영인체의 마음인 생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육심의 기능은 의-식-주-성(衣·食·住·性)의 생활을 추구하며, 생심(生心)의 기능은 진-선-미-애(眞·善·美·愛)의 가치를 추구한다. 이 육심과 생심이 합성일체화한 것이 바로 인간의 본연(本然)의 마음(本心)이다.) ☞ 통일사상

  생애노정(춘하추동 사시사철 씨를 심어야 되고, 그 다음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맻혀야 되고, 열매 맺힌 그 자체를 거두어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나가야 될텐데, 주인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1년의 연륜이 생기고 1년 연륜 가운데 하나님이 어떠한 계절의 날 날들을 자기 연륜의 요소로서 하나돼 있다고 연계시킬 수 있는 생애노정을 못 거쳐왔다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생이지지(生而知之;새가 벌써 와서 울게 되면 새끼가 없는 새인 줄 알고 나가 가지고, 새끼가 어디 있나 봐 가지고 그 아래에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으면 그것을 살려주고 그런 거예요. 새소리를 듣고도 찾아가서 동정하고 그렇게 살았다구요. 타고나기를 어릴적부터 그 길을 갈 줄 알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래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생활철학(일상 생활에 있어서 국경철폐와 이것을 사랑으로 수평화시킨다)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서양(서양은 물질적이고 외적이라는 것입니다. 동양이 남성격이라면 서양은 여성격의 입장이에요.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나왔지만 동양적 사상은 조상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 부자협조시대 선언

  서울의 평화선언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43

 석가모니

  석방(경계선 철폐 ...  석방이라는 것은 경계선까지 들어가요.) ☞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석방시대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32

  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6

  • (선(善)도 그래요. 선도 양(羊)입니다. 양에 칼침을 맞아야 돼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