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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전, 원리사전, 통일사상사전 통합 The Dictionary of Unification Search 1-0 [Help] Since 2005.09.13 Click 20,142 말씀이나 원리나 통일사상을 훈독할 때 어려운 낱말이 나올 경우를 대비하여 가급적 말씀 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보았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말씀 전문가협조를 받아서 좀더 명확하게 정리하여, 획기적인 말씀 사전을 편찬하여,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말씀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사용하시다가 어려운 것이 발견되거나 잘못된 곳을 발견하시면 연락을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최신말씀자료를 보내주시면 즉시 편집하여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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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뜻 원문 원문2 사전적 의미 원문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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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대신 참부모의 2대를 중심삼고 3대권을 연이을 수 있는 승리적 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를 갖추게 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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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 천일국 2년을 중심삼고 2002년 2월 22일 22시 22분 22초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의 날을 설정하여, 한국과 일본의 중심 존재들이 미국을 중심삼고 모인 전체가 이 자리에 모여 축수를 하고자 원하오니,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영인들과 4대 성인과 4대 직계 자녀와 협동하시어서 종교권이 같이 축복받은 중심 존재, 교파 중심자, 종교 중심자 전체가 하나 되어 하나의 주류의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개척과 새로운 편성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이 거룩한 총탕감의 해원식을 봉헌하기를 원하옵니다., ...오늘 음력 2월 22일 이 시간을 기하여 영계의 모든 막혔던 담을 헐고, 해방적 차원을 중심삼고 평준화될 수 있는 자리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수평선상에서 서 가지고 일체-일념-일심을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이상권에서 서로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전후 형제지관계, 그러한 출발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적 메시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 메시아, 천주를 대표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메시아적 책임을 완성 완결지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하였사오니,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전체가 당신의 한 수중에 있사옵니다.)☞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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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축복(선생님이 전수식 축복을 해줘야 돼요. 선생님이 하던 권한, 또 흥진군이 하던 권한, 동생이 할 수 있는 권한도 전부 다 흥진군을 통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참부모의 허락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축복의 방향이…. 이제는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선생님이 할아버지예요. 3대가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축복받은 가정들의 2세, 그 아들 딸은 3대가 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해줄 필요 없어요.) ☞ 축복이양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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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계급(생활하는 데 있어서 상 중 하의 3계급으로 나누어 상급은 생활 기준이 얼마, 중급은 얼마, 이걸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중급이 될 때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평준화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세계는 반드시 유엔에 하나되어야 돼요. 정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 거예요. 정책을 잘못 세우게 되면 경제 관리체제를 파탄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 생활과 같은 계획을 세워 1년에 얼마, 전세계의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는 것, 상은 얼마고, 중은 얼마고, 하는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중을 중심으로 내려 가면서 하를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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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권 ☞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단락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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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주체사상(1., 2.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창조성, 의식성, 그 다음에 자주성! 그것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건 상대적 개념이에요. 본래의 뿌리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사랑만이…. 자주성·창조성·의식성 그 위에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 3. 하나님은 3대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주체사상(三大主體思想)입니다.) ☞ 1.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단락 38, 2.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3.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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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원칙(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3대 원칙만 따라 실천하면 천상의 5대 성현은 물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평화왕국 창건과 국토 국민권 확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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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축복(제1축복 하나님의 제1축복(第一祝福)은 개성을 완성하는데 있다. 인간이 개성을 완성하려면,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의 대상으로 분립된 마음과 몸이 수수작용을 하여 합성일체화함으로써 그 자체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개체적인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이루어야 한다. 제2축복 하나님의 제2축복(第二祝福)을 이루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이 각각 개성을 완성한 실체대상(實體對象)으로 분립된 아담과 해와가 부부가 되어 합성일체화함으로써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한다. 제3축복 하나님의 제3축복(第三祝福)은 만물세계에 대한 인간의 주관성 완성을 의미한다. 인간이 이 축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대상인 인간과 그의 상징적 실체대상인 피조세계가 사랑과 미(美)를 주고 받아 합성일체화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한 주관적인 4위기대가 이루어져야 한다. )☞ 원리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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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혁명(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후천시대를 맞는 인류의 책임과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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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사랑의 주체(하나님은 3대사랑의 주체이십니다. 천주의 주인으로서 참사랑의 스승, 참사랑의 주인, 참사랑의 부모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3대 주체사상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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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의 가족(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자리에서 가야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조부모, 부모, 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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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쌍(구약시대를 3단계 넘어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 선포 단락 25 , 10수를 넘어서는 환원시대에 있어서 3만쌍, 축복 세계화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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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축복(축복가정의 3세들은 절대로 타락하면 안 됩니다. 타락하게 되면, 그 혈통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침을 뱉고 돌아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 참부모의 자리에 설 수 없게 됩니다. 구원의 길이 없어진다구요. 구원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3세가 축복을 받으면 참사랑의 혈통을 지켜야 됩니다. 타락한 혈통을 만들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번 타락하면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혈통을 더럽히면 조상들이 내려와서 벌을 주게 될 것입니다. 대번에 영계로 데리고 가 버릴 수도 있다구요. 더 이상 그러한 짓은 허용될 수 없습니다.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에게 뭐 ‘참부모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를 빌 수 없어요. 자기 조상과 자기 사랑하는 형제들을 희생시키지 않고는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도 그 핏줄이 깨끗한 핏줄이 아니기 때문에 겉으로 벗겨 줘야 된다구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혈통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한번 걸려 버리면 하나님이 걸려 버린 그 족속을 아담 해와를 대하던 것 이상으로 미워하는 거예요. 완성한 후손의 핏줄을 더럽힌 사람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의 몇 백 배 더러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3대권 내에 있는 축복받은 여러 가정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락의 슬픔을 맛보는 그런 혈족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한다구요.) ☞ 축복이양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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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남자, 여자, 하나님까지 3수예요.) ☞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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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대 대전환 입적 축복식(1. 역사시대에 해방권을 바라던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권을 가지고 자유천지 지상 - 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청평에서는 지금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축복식’이 이뤄지고 있는 거예요. 3시대,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를 뒤집어야 돼요. 대전환이에요. 사위기대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는 서는 것이 아니에요. 사위기대가 입적하는 것입니다. 2.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 ☞ 1. 부자협조시대 선언, 2. 가정 왕권시대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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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사랑권(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사랑권, 즉 4대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것입니다.)☞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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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심정(4대 심정이란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 자매의 심정, 자녀의 심정 등 4가지 심정을 말합니다. 심정은 사랑과 표리일체(表裏一體)이기 때문에 4대 심정은 바로 4대사랑을 뜻합니다. 즉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자매의 사랑, 자녀의 사랑의 네 가지 사랑을 말합니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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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기대(성상(性相)-형상(形狀)의 수수작용에는 상술한 바와 같이 반드시 중심(심정(心情) 또는 목적)과 결과(합성체 또는 신생체)가 동반되기 때문에 수수작용에는 반드시 中心-성상(性相)-형상(形狀)-결과의 4요소가 관련되게 된다.17) 그런데 이 4가지 요소의 상호간의 관계는 위치(位置)의 관계가 된다. 즉 수수작용에 있어서 중심, 성상, 형상, 결과는 모두 일정한 위치를 차지한 후,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고, 수수작용이 벌어지는 4위치의 터전을 사위기대라고 한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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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8백만(청년 할 때는 48세까지 잡지요? 51세 넘어서기 위해서는 3수를 다리 놓아야 되는 거예요.)☞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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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항(하늘나라의 국민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복된 승리와 영광의 날, 천일국 6년 6월 13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血統)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宇宙主管)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自我主管) 완성(完成)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良心)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正午定着的)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해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結婚祝福)을 받아 혈통전환(血統轉換)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명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永生)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 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地上)에서 완성(完成)을 본 영계인(靈界人)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所有權) 환원식(還元式)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心情)의 봉헌(奉獻)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心情文化)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開門)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UN의 위상을 정립해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평화왕국을 보호하고 지키는)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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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수(7수가 뭐냐? 상·중·하, 우·중·전, 전·중·후예요. 오늘날 이것을 세는데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을 빼놓고 세는 거예요. 상하, 중을 빼 놔요. 이것 둘이 하나로 같지를 않아요. 반드시 여기에 매개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야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야만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상하가 아니고 상중하예요. 중이 빠졌어요. 상하·좌우라고 해요. ‘좌’자가 왜 먼저 나왔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상하가 됐으면 우중좌가 돼야 할텐데, 좌우로 좌가 먼저 와요. 전후는 맞아요. 상하·전후는 맞지만 좌우는 틀렸다는 거예요. 부부관계에서 틀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는 거예요. 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꿰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7수가 행복한 수라는 것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7수를 찾아가는 거예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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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자(7자, 7자는 뭐냐 하면, 상하 하나 둘, 좌우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여기 중앙수예요. 중앙이 뭐냐? 중심 핵이 될 수 있는 거이에요. 아무리 큰 장소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먼지 하나와 같은 그 핵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래서 7수라는 것은 해피(happy), 행복의 수입니다.)☞제10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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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계(거기서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개인시대부터 개인부정, 가정 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영계까지 부정해야 돼요. 부정한 완전한 기반 위에, 개인에서 8단계까지 부정한 위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걸 다시 갖다 붙여야 돼요.)☞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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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수(8수가 중요해요. 재출발을 상징해요.)☞천일국 지도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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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수(여든 일곱이 됐지만 이제 6개월이 지났으니 8수 시대에 연결되게 돼 있어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 |||
| 9수(아홉이, 이게 나빴지요? 나빴지만 이걸 두고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이게 좋은 겁니다. 3, 4, 5, 6, 7, 8! 8수! 여기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8수 이랬으면 9, 10! 여기는 새로운 출발, 한 바퀴 돌았다가 여기 10에서 새로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10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사탄이 붙일 수 없어요. 사탄이 붙이려면 여기를 찾아가 가지고 이렇게 와서 이게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래 가지고 붙일 때에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두 번, 세 번 만에야 찾아 들어가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도 3을 중심삼고 8을 중심삼고 계수를 하면 삼 팔에 이십 사(3x8=24)가, 24절기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숫자가 무슨 숫자예요? 옛날에 투전판에 가면 긴 것이 있다구요. 4자, 5자예요. 4자, 5자가 이게 하나, 둘, 셋! 이 4자가 좋은데 이거 암만 했댔자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찾더라도 하나님이 떠난다는 거예요. 9수예요. 하나님이 떠나는 것이 9수예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쌍을 맺는다 해도 9수가 좋은데 4, 5를 합해야 9수가 된다는 거예요. 투전판에서 9수면 왕초가 돼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투전판에서 9수면 왕초가 돼요.'의 의미는 짓고땡이라는 게임에서 석장으로 10이나 20을 만들고 남은 두장의 합이 가장 좋은 숫자가 9이기 때문에 나온 말이고, 똑같은 숫자가 나올 경우는 땡이 되고 땡이 없을 경우에는 합이 9인 경우가 갑오라 하여 가장 높은 숫자로 여긴다. 같은 숫자가 나올 경우에도 장일 경우인 20을 제외하면 최고 좋은 숫자가 된다.-편집자 주-) | 9수(투전판의 카드도 조건 싸움이에요. 투전판에서 9(九) 자가 제일 힘이 있잖아요? 4(四)수, 5(五)수를 갖게 되면 9수 앞에는 손을 말아야 돼요. 절반을 말한다구요. 짓고땡 알아요? (웃음) 71. 선생님이 어렸을 때 투전판을 전부 요리했어요. 아이 때, 여덟 살적부터 아무리 그 동네에서 대가리 크고 능란한 사람이라도 나한테 못이겼어요. 투전판에 가서 처음에는 절대 안 해요. 들어가서 구석에 박혀 있다가 세 판에 딱 끝내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틀림없이 이긴다면 이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따라지였지만 제일 미워했어요. ‘저놈의 자식! 따 놓은 보따리를 몽땅 저놈의 자식이 씌워 버린다.’ 그랬다구요. )☞조국광복의 용사, ('따라지'는 투전판에서 1(一)을 말한다. 0은 '망통'이라 한다.-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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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수(10수는 귀일 수예요. 열 다음에는 열 하나요, 열 셋이오? 「열 하나입니다.」 귀일 수예요. 스물 한 다음에 스물 셋이오? 백 한 다음에 백 하나고, 억 한 다음에 억 하나지. 십일조하는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 전체를 접붙여서 찾으려고 했던 것인데, 이것을 다 망쳐 놨어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정했습니다.)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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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수(하나, 둘 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어디로 가요? 맨 처음에 세었으면 여섯, 그 다음에 일곱, 여덟, 아홉! 이러면 아홉이 걸립니다. 아홉, 열, 그 다음에 열 하나! 열 하나해서 하나만 해서는 안 돼요. 열 둘!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도 열두 달이 있고, 12수라는 것은 이스라엘 선민에도 열두 지파가 있고, 주역에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는 것이 있어요.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둘을 상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둘을 상대하고 있다는 의미는' 천간과 지지를 서로 하나씩 짝을 지워서 갑자 을축 병인 정묘...계해로 60가지를 만드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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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파(12지파를 책정했는데, 최후에는 베링해협을 중심한 국경철폐가 우리의 숙명적 과제로 남아 있어. 어제 배치한 것이 12지파 분파를 만든 것은 베링 해협 때문에 만든 거야. ... 어제 12지파 한 것은 그것이 무엇 때문에 했느냐면 자기들이 책임자가 되면 이전의 책임자들을 지운다는 얘기가 아니야. 이것은 베링해협을 위한 새로운 조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 효율이! 12지파 조감도를 만들어서 사진 찍어 주라고 했는데, 누가 해야 돼? (이용흠 장로!)....4월 17일 부활절 전까지의 축복 행사와 어제 오후에 12지파를 중심한 새로운 제비뽑기와 관련되어 새롭게 선출된 12명의 지도자를 중심으로 배링해협 건설단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시작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2007년 1월 3일 오후에 12지파를 추첨함 편집자 주) ☞2007년 1월 4일 훈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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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수(2013년까지,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의 정월 13일, 13수가 문제예요.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서양에서 제일 나쁜 수예요. 열 둘의 중앙수를 말해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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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4천(예수님이 올 때 14만4천 명이 첫째 부활한다고 했는데, 선생님 때에는 14만4천 무리가 아니에요. 그때는 국가시대였지만 지금은 세계시대로 지상 천상천국을 이룰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14만 교회를 중심삼은 부활 국가를 건설하는 거예요.) ☞천주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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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수(16수를 맞춰 나가요. 사탄이 지금까지 침범한 것이 사사는 십육(4x4=16), 16수예요. 한국에도 유엔군 16개국이 왔었지요? 일본 조직도 보면 16개예요. 한국도 16개였지요?) ☞천주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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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수(하늘땅을 시작하는 날에 있어서 17주년이에요. 17수는 새 출발이에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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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수(4천8백만을 8월 18일…. 그것도 16수예요. 8월, 재출발하는 18일이 되고(8수는 재출발 수<편집자 주>)☞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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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관(오관이 있는데 육적 오관, 그 다음에? 「영적 오관입니다.」영적인 오관! 하나의 남자도 그렇고 하나의 여자도 그러면 무슨 관이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오관씩이면 십관이고, 여자도 영육을 중심삼고 십관이면 몇 관이에요? 「20관입니다.」 20관! 20관이라고 해서 무슨 무게의 20관이 아니에요. 그건 느낌과 생각할 수 있는 실체상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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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수(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넷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몇 개냐? 사 사는 십육(4X4=16)하고 동서남북의 4개 하면 20개예요. 20개라구요. 손발을 합하면 20개예요. 사람이 서고, 걷고, 일하고, 모든 활동하는 데는 손발이 움직이는 거예요. 물론 몸뚱이도 머리도 움직이지만 주로 움직이는 것은 손발이에요. 손발이 움직여 가지고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도수를 보게 된다면, (오른쪽 손가락을 엄지부터 하나씩 꼽으시면서) 광물시대, 그 다음에는 식물시대, 그 다음에는 동물시대, 그 다음에는 인간시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에요. 5수라구요. 5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예요. 사지(四肢)를 통한 20수가 우리 인간의 20수예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20수(그 10수, 20수가 뭐예요? 남자 10수, 여자 10수가 뭐예요? 부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부모예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천일국(天一國)을 말하는데, 천일국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도 남자나 여자나 오관을 갖고 있는데, 십관 십관, 20관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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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이면 구력을 보게 된다면 새 출발을 말해요.(구력은 30일까지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상 초하루가 된다<편집자 주>) ☞ 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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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정(36가정 가운데 중심은 뭐냐 하면 야곱가정에요. 처녀 총각이 중심이에요. 기성가정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이고, 그 다음은 계약결혼한 패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성약시대는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나 기성가정이니 무슨 계약가정이니, 또 지금 처녀 총각이 하늘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정을 이뤄 가지고 살 수 있는 법은 없어요. 그건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의 법을 새로이 다 풀어서 가려 가지고, 해소해 가지고 사탄이 따라올 수 없게끔 분별시켜서 안착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정이 낙원을 거치지 않고 천상세계에 가더라도 참소를 못 걸어요. 36. 사탄은 낙원세계 이하, 국가 기준이하에 머물러 있는 지금까지의 영인들은 지옥에 마음대로 갖다가 처단할 수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걸 넘어섰어요. 기성가정, 그 다음에는 계약결혼한 가정은 노아와 마찬가지고, 그 다음은 야곱과 마찬가지의 가정들은 이 모든 것이 정착했다는 거예요. 가정으로 보면 구약시대가 기성가정, 신약시대가 계약결혼한 패들이에요. 여기 미국은 계약결혼 하지요? 살기는 살지만 가정을 싫어하고 아들딸을 싫어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다구요. 가정이 없다구요. 그런 패들이에요. 37. 그 모든 것이 정착해서 야곱의 열두 지파를 편성하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서, 그 모든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께 바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것이 36가정이에요. 36가정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있어요)☞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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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수(광물시대, 그 다음에는 식물시대, 그 다음에는 동물시대, 그 다음에는 인간시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에요. 5수라구요. 5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예요. 사지(四肢)를 통한 20수가 우리 인간의 20수예요. 남자 여자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40수예요.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40수(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도 남자나 여자나 오관을 갖고 있는데, 십관 십관, 20관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40수, 40수가 언제나 문제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돼 있으면 남성을 대표한 20성과 여성을 대표한 20성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합한 40성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40수는 언제나 이상 수가 돼 있어요. 40고개.)☞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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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이번 대통령이 몇 대야? 「43대입니다.」 43대지? 43대에 끝장을 봐야 돼요. 4천3백년, 430년의 출애급처럼, 출 지옥을 출발하는 거예요. 출애급과 같이.)☞ 천주평화왕권 안착 출발의 날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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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수(44수는 거꾸로 세워 합하면 어머니 자리가 되다는 것, 미국의 대통령도 44대요, 오늘 자녀의 날도 44주년을 맞는 이런 날이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합하면 좋고 좋은 날짜입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44( 44라는 것은 뭐냐하면, 한번 해봐요. 44를 거꾸로, 아래위로 맞추면 ‘어미 모(母)’자가 되는 거예요. 어쩌면 이 44가 ‘어미 모’ 자가 되는지, 써 보라구요. 이거(4)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긴 데 이렇게 내린데에 요걸 이렇게 거꾸로 오게 된다면 여기에 이렇게 그으니까 ‘어미 모’자가 되잖아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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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부모의 날은 47회를 맞이하기 때문에 햇수로는 48년을 넘어가는 이 해가 되겠사오니, 12수의 4배수가 되는 48년을 중심삼고,... 48수는 12수의 몇 배예요? 「4배입니다.」4배예요. 이 사 팔(2X4=8), 일 사는 사(1X4=4) 48회입니다. 그래, 사실을 발표하면 부모의 날도 48회 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는 청년의 한계의 연령이 얼마냐 하면 48세까지로 잡습니다.)☞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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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가정(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것이 72가정에요. 38. 72가정 중심삼은 것은 뭐냐? 모세를 중심삼은 이스라엘 민족, 애굽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선민이 72장로예요. 열두 가정에서부터 72장로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예수님에 와 가지고는 120수예요. 열두 지파의 환원이에요. 12수를 중심삼고 거국적인 기준에서 120문도,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예요. 오순절에 성신이 강림할 때, 어머니 신이 강림하는 거예요. 아버지 신인 예수님은 천상세계에 올라갔으니 어머니 신은 지상에 와 가지고 아기를 해산하는 수고를 하는 거예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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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수(72문도를 대표하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대표한 그 쌍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를 대표하는 거예요. 72지파, 72문도, 모세의 72장로도 대표한다구요.)☞축복이양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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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일(지금부터 72일 이상 수련을 받지 않은 사람은 세계의 어디든지 통일교회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조국광복의 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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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8이면 좋은 숫자예요, 나쁜 수예요? 둘을 합하면 이 팔이 십육(2x8=16), 셋을 합하게 되면 삼 팔 이십사(3x8=24), 넷을 합하게 되면 뭐예요? 사 팔 삼십이(4x8=32)예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왕권을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텐데 새로이 33세에서부터 왕권을 찾아 가지고 40대까지 수습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러면 사 팔 삼십이(4x8=32), 다섯 합하면 얼마예요, 다섯? 오 팔 사십(5x8=40)이에요. 이 하나에 여덟 대를 지어 놓으면 사십이 돼요. 그 사십과, 한 손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왼손이 40이 됐으면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바른손에도 40이상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0을 똑같이 이렇게 하나되면 80이 돼요. 80이 된 둘이···. 8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예요? 육 팔이 사십 팔(6x8=48), 48수 하게 되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청년시대를 지나가요. 장년시대로 넘어가요. 제일 좋을 수 있는 때를 지나 가지고, 49제 하게 된다면, 세상을 떠난 사람은 49가 이 세상과 저 세상과 이별하는 그런 경계선이 돼요. 그 다음에는 육 팔이 사십 팔(6x8=48), 그 다음에는 칠 팔이 오십 육(7x8=56), 56세 이것이 고개를 넘어가는 때예요. 그 다음에는 팔 팔 육십 사(8x8=64), 64세, 6수 4수 모든 것이 사 육이 이십 사(4x6=24), 6수 4수 10수도 되지만 이거 곱하게 되면 24수가 돼요. 모든 것이 8수를 중심삼고 이 규격을 맞춰보면 모든 것이 다 맞아 떨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일절은 팔일을 대표할 수 있는 날이다 이거예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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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가정(180가정을 중심삼은 사두시대의 완결은 종족 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머리를 연결하는 것 ... 180가정을 하늘에 입적시키는 가정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조상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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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가정(자기가 김씨면 김씨 문중하고, 유씨면 유씨 문중, 가까운 친척을 묶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라도 좋아요. 외척까지 합해서 180가정을 묶어 360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교회 하던 그 운동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서 그 360가정이 국가 메시아를 도와야 돼요. 외국에 선교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족들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돼요. 자기가 줄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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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총해원 추석절(무덤을, 사망권을 해체시키는 이런 시대)☞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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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월 13일(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날이었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인(印)침을 받고 출발한 레버런 문이 형언할 수 없는 수난과 형극의 탕감복귀노정을 마침내 승리하고 완성한 터 위에서 봉헌해 올린 인류 최대 최고의 경사였습니다. 수만년간 탄식과 한으로 점철된 생(生)을 부모의 심정으로 섭리해 오신 하나님께 마침내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날을 봉헌해 올린 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종적인 참부모요 천주의 대왕으로 모시고 천일국의 기치를 드높이 휘날리며 새로운 하늘 주권(主權)의 출범을 천상천하에 선포했던 실로 섭리적인 날이었습니다.)☞ 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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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가정(6500가정은 9수)☞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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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김(가락 김’씨! 몇 개 만들었나? 「열 세 개입니다.」열 세 개 족속이야? 그 족속들의 면류관을 가졌으면 족속 대신해 가지고 ‘가락 김’씨 총수가 총사령관 문중 종씨, 그 다음에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에 지방 책임자가 합해 가지고 그 전체 성씨들을 동원해 가지고 한 날에 축복을 하는데, 될 수 있으면 김 씨가 13성이면 전부 한 날에 해 버리라는 거예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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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사랑(횡적 사랑 즉 가로사랑은 옆으로의 사랑을 말하며, 형제자매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을 말합니다. 여기서 형제자매의 사랑은 형제끼리의 사랑과 자매끼리의 사랑 및 형제와 자매의 사랑을 말합니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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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들을 줄은 알지만 가르칠 줄은 몰라요. 듣는 사람이 지도하나? 누가 지도해요? 듣는 사람이 지도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지도하나? 「가르치는 사람입니다.」여러분이 모를 때는 그 사람들한테 배워야 돼요. 그 사람들의 제자가 되니 꽁무니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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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친다는 것({영계에 대하여; 편집자 주}가르친다는 것은 말씀을 중심삼고 흘러가는 거예요. 골만 찾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말씀 언(言)’에 ‘내 천(川)’자니 흘러가는 거예요. 말씀도 흘러가는 거예요.) ☞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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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권(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고반점 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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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아벨 문제(전부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는 우주의 근본이에요.) ☞ 천주환원 선포, 여자를 사랑하는 데는 남자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되고, 남자를 사랑할 때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돼요. 둘이 하나된 관계를 맺어야 더 높은 차원의 주체 대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문제는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누가 주체가 되고 대상권으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에 대상적 존재가 주체가 됐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것은 숙명적인 물건이기 때문에 그냥 그래로 대치할 수 없다구요. 재건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가 없어요.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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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1.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을 완성한 가정이야말로 인류가 소원하는 평화왕국을 이 땅 위에 창건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입니다. 그 구성원인 가족 모두는 하늘의 왕족입니다. 2. 사랑은 그런 것 중에 제일 고귀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틈바구니가 있는 데는 사랑이 찾아 들어가는 것이고, 저기압이 된 데는 공기가 흐르듯이 사랑이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구멍이 뚫린 데는 사랑으로 메워야 되는 거예요. 이런 틈이 있는 데는 햇빛과 공기와 물이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 틈이 생긴 것을 전부 다 메워 가지고 통일적인 하늘의 소유권 완전한 물건으로서 내세울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것이 축복받은 해방된, 하늘나라를 향한 충신 충효의 도리, 참된 효자 효녀의 승리적 가정이 되느니라!) ☞ 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단락 33~34, 2. 축복이양 선포, |
가정(인간은 우주의 축소체이지만 가정도 우주의 축소체이다. 이때 인간은 구성요소(構成要素)로 본 우주의 축소체이며 가정은 질서로 본 우주의 축소체인 것이다. 가정이 질서로 본 우주의 축소체라는 말은 우주의 종적질서(縱的秩序)와 횡적질서(橫的秩序)를 닮아서 가정에도 축소된 형태로서의 종적질서와 횡적질서가 있게 됨을 뜻한다. 가정에 있어서의 종적질서란 조부모(祖父母)(父母)→부모(父母)→子女→손녀(孫子)로 이어지는 질서를 말하며 횡적질서(橫的秩序)는 부부간 및 부모중심의 형제자매간의 질서를 말한다. 사랑은 이러한 질서를 통해서 실현(實現)된다.) ☞ 통일사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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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당 ☞ 재창조의 주인, 가정이란 결국 부모와 자녀 그리고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이 묶음의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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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세(2. 가정맹세도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해야 돼요. 이 가정맹세가 뭐예요? 가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어 천지부모 전체를 잃어 버렸던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단락 139, 2. 가정 왕권시대 선포 가정맹세 2번은 뭐예요?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입니다. 그 다음에 3번은 뭐예요?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에 세워야 할 도리입니다. 4번은 한 가정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4대 조건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5번은 뭐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다 알아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8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예요. 성약시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 시대예요. 구약시대의 소원이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천주의 대왕마마로 모시는 것이었지만, 선민권이 그것을 유린해 버렸어요. 그 한을 풀기 위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가정적 왕으로부터 국가적 왕으로부터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재림의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완성도, 국가의 완성도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혈통을 천년만년 후손 앞에 고이 남길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무슨 희생이 있더라도 자기 일족 앞에 남기겠다는 이러한 결의를 갖지 않으면 왕을 모신 가정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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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윤리(가정의 규범, 즉 윤리는 우주의 법칙(이법(理法))이 축소되어 나타난 것이다. 즉 가정윤리는 바로 천도(天道)이다....가정윤리는 모든 윤리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가정윤리를 사회에 적용하면 사회윤리가 되고, 기업에 적용하면 기업윤리가 되고, 국가에 적용하면 국가윤리가 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덕목(德目) 또는 가치관(價値觀)이 성립하게 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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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왕(가정의 왕이 됐으니 가정의 왕을 모셔 가지고 종족의 왕으로부터 나라의 왕, 나라의 왕에서 세계의 왕, 천지의 왕의 자리로 왕권을 해방해 가지고 그 위에 군림해야만 천지부모의 왕권이 전체 해방되는 것입니다.,...자기 일족 기준의 뿌리를 본연의 참부모의 심정권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본연의 전통적 가정, 참부모 가정에 접붙일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가정 왕으로부터 국가의 왕으로 발전할 수 없다)☞ 가정 왕권시대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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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왕권시대 선포(아담가정 홀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자의 계승자가 돼야 되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건국자가 돼야 되고, 천상세계 - 지상세계를 재창건하는 승리의 하나님 대신 왕권 건립자가 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천지부모 앞에 모든 승리의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천상에 왕권을 세워 황족권과 더불어 길이 만세에 천상 - 지상세계에 통일적 환경 일체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것을 발표)☞ 가정 왕권시대 선포 1. 선포 내용; 선생님이 가정의 왕이 됐어요. 우리 가정, 우리 가정의 왕이 됐다는 것입니다. 2. 터전;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홀로 홀로 하나님의 뒤를 따라오다 보니 이 자리에까지 왔습니다. 3. 시대적 배경; 참부모의 날을 설정한 지 40년이 지나고 참자녀의 날을 제정한 지 만 40주년을 지나 내일부터 새로운 40년을 출발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하늘 천지부모님을 자주적인 입장에서 해방된 권한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출발이 아담가정,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였던 것을 생각할 때, 아담가정을 잃어버렸던 인류 역사 가운데서 다시 하나님의 동산 가운데 하나님의 승리의 사랑의 표적을 가지고 고난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으로서 아담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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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적 사위기대(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은 물론 그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이상적인 부부를 이루고 이상적인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하나님 중심의 가정적 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소망하신 창조이상가정(創造理想家庭)이 되는 것입니다.)☞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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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우리가 떠나온 가족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곳에 위해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님 누나와 동생의 사랑, 처자식과 이웃 친척들의 사랑이 알알이 배어 있는 곳입니다. 이 모든 관계와 인연들이 위해주는 사랑으로 맺어져 있고 하나 같이 품고 싶은 정다운 곳입니다. 그곳에 해방된 자신으로써 당당히 나타나 산천초목을 품고, 일가친척을 사랑하며 환희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것이 가족을 떠난 나그네의 향수요, 소망일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난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려 가족을 보고 싶어도 갈 수 없었던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유리고객(流離孤客)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밖에 갈 수 없었던 신세가 바로 타락의 후예된 인류였다는 것입니다.)☞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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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연륜을 중심삼고 연륜 가운데는 뼈가 있어야 되고, 살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부딪치지 않고 서로가 딱 들어 맞아서 뼈를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살을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가죽을 돌리더라도 마음대로 상충 없이 돌아갈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은 뼈에서 몸뚱이에 연결되고, 몸뚱이에서 뼈까지 연결되는 거예요.,...피부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피부가 없으면 살이 상하고, 살이 없으면 뼈가 상하고, 뼈가 없으면 골수가 흘러가 버리고 없어져요. 골수가 없으면 영영 모든 존재는 뼈를 중심삼고, 살을 중심삼고, 가죽을 중심삼은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얼굴 모양은 뼈의 모양의 그림자와 같이 됐고, 뼈와 살의 모양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가죽입니다. 47.그렇기 때문에 가죽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한 것이 뼈에 있어서 살이 필요하고, 살에 있어서 가죽이 필요하지만, 가죽에 있어서 뼈와 살보다도 더 귀한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몸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가죽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내 피살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명사①동물의 몸을 감싸고 있는 질긴 껍질-한컴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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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나무의 중심 줄기가 아니라 옆으로 뻗은 가지;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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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치(價値)라는 말은 본래 경제적 생활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주로 경제적 가치를 의미하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이 말이 일반화(一般化)하여 사회, 정치, 법률, 도덕, 예술, 학문, 종교 등 인간생활의 거의 전반에 걸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통일사상에서는 가치(價値)를 크게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로 구분한다. 물질적가치란 상품가치와 같이 생활자료의 가치를 뜻하며, 정신적 가치는 지(知)-정(情)-의(意)의 기능에 대응(對應)하는 진(眞)-미(美)-선(善)을 말한다. ..가치론에서는 주체(主體, 主觀)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대상(對象)의 성질을 가치라고 규정한다. 즉 어떤 대상이 있어서, 그것이 한 주체의 욕망이나 소원을 충족시켜 주는 성질을 가질 때, 그 주체(主體)가 인정하는 그 대상(對象)의 성질을 가치(價値)라고 한다. 즉 가치는 주체가 인정하는 대상가치(對象價値)이며, 주체에게 인정되지 않으면 그것은 현실적인 것이 되지 못한다. )☞통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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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실현욕(욕망에는 전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과 개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이 있게 된다. 전자(前者)를 가치실현욕이라 하고 후자(後者)를 가치추구욕이라 한다. 이 양자를 합해서 이중가치욕(二重價値欲)이라고 부른다. ... 창작은 가치실현욕(價値實現欲)에 근거하여 행해지며, 감상은 가치추구욕에 근거하여 행해진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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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추구욕(욕망에는 전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과 개체목적을 달성하려는 욕망이 있게 된다. 전자(前者)를 가치실현욕이라 하고 후자(後者)를 가치추구욕이라 한다. 이 양자를 합해서 이중가치욕(二重價値欲)이라고 부른다.... 인간은 대상에서 가치를 발견함으로써 기쁨을 얻고자 한다. 이것이 가치추구욕이다. 감상이라는 행위는 이 가치추구욕에서 유래된다. 이와 같이 감상은 개체목적을 수행하고자 하는 욕망에 기인하고 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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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공자님이 말하기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어요. 집이 화합하고 만사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나면서부터 너희들을 보고 그리워했다.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그리워할 뿐만 아니고 사랑했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 사랑했기 때문에 내 생명과 내 모든 걸 투입 희생하면서 바치면서 사랑했다.’ 이래야 돼요. 그럴 때는 그런 사람이 가화(家和), 집 가운데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살더라도 그 천 사람 가운데 대표적으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화합하고 화합하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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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심(자기들이 사명을 하지 못하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사탄이 요사스러운 환경을 만들어 놓기 위한 것이요, 천지의 도리를 흐려 놓는 무리라는 것을 각심(명심;편집자 주)해야 되겠다구요.)☞ 가정 왕권시대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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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귀하게 여기시고 전부 다 마음에 기억이 아니라 마음에 각인(刻印)하라는 거예요. 각인, 파서 새기라구요. 각인하시사 영원히 자손만대에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문이 되어야 되고, 나라가 되지 않으면 세계의 중심 자리를 빼앗깁니다. )☞ 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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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주관권(피조물(被造物)이 성장기에 있을 때에는 원리 자체의 주관성(主觀性) 또는 자율성(自律性)에 의하여 성장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하나님은 원리의 주관자로 계시면서 피조물이 원리에 의하여 성장하는 결과만을 보아서 간접적인 주관을 하시므로, 이 기간을 하나님의 간접주관권(間接主管圈) 또는 원리결과주관권(原理結果主管圈)이라고 한다. )☞ 원리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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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 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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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관념은 두 가지의 방향에서 마음에 들어오게 되는데, 하나는 감각(感覺; sensation)의 방향이며, 또 하나는 반성(反省; reflection)의 방향이다. ...감각(感覺)이란, 감각기관(感覺器官)에 비치는 대상의 지각(知覺)을 말한다. 즉 황(黃), 백(白), 열(熱), 냉(冷), 유(柔), 견(堅), 고(苦), 감미(甘味) 등의 관념을 말한다. 반성이란, 마음의 작용을 말하며 생각한다, 의심한다, 믿는다, 추리한다, 의지한다 등이 그것이다. 이 반성(反省) 때에도 관념(觀念)이 얻어진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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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내용(칸트에 있어서 닭, 개 등의 그 자체(물자체(物自體))는, 실제는 불가지(不可知)이다. 실제로는 닭이나 개 등의 물자체(物自體)들이, 그들의 여러 성질(性質)에 기인하는 다양(多樣)한 자극을 발(發)하여서, 그것으로 인간의 감각기(感覺器)의 감성(感性)을 촉발(觸發)하여, 물자체(物自體)의 여러 성질에 대응하는 잡다(雜多)한 영상의 단편(端片)들을 직관(直觀)하게 하는데, 이때의 직관(直觀)된 영상의 단편들을 감각적내용(感覺的內容) 또는 감각적 성질이라고 한다. 이 감각적성질과 마음속의 동물(動物)이라는 개념이 합쳐져서 비로소 현실의 닭이나 개가 되어 인식의(認識)의 대상(對象)이 된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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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식상(감성적단계(感性的단계)의 인식; 이것은 인식과정의 소생적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먼저 외적자동적사위기대(自同的四位基臺)가 형성된다.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인 목적을 중심으로 하여 주체(인간)와 대상(만물)간의 수수작용이 행해지고, 대상의 내용과 형식이 주체의 감각중추(感覺中樞)에 반영되어서 영상 또는 표상을 형성한다. 이것이 감성적(感性的)내용과 감성적(感性的)형식(形式)인데, 이것을 감성적인식상(感性的認識像)이라고 한다(그림 9-2).)☞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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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악한 사탄세계의 감옥에는 선한 사람이 많은 거라구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옥중에 가더라도 반드시 뜻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놓치지 말고 상대적인 다리를 놓아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나 어디에 가나 다리를 놓을 줄 알아요. 나와 가지고도 그런 사람들은 때때에 따라 가지고 오라고 해서 말씀도 하고, 그때 시대와 지금 시대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해서 달라졌으면 도와도 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그들이 발전하게 품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암만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발판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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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입(미학(美學)에 있어서 맆스(T. Lips)의 감정(感情)의 이입(移入)(empathy, Einfuhling)에 해당한다 하겠다. 감정의 이입(移入)이란, 자연풍경을 볼 때나 예술작품을 감상할 때 자기의 감정이나 구상을 대상에 투사(投射)해서 그것을 감상하는 것을 말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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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 아침은 1965년 새해 들어 첫번째 맞이하는 안식일인 동시에 주 강생 1965년째를 맞이하는 날이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은 메시아의 탄생일을 자기들 마음대로 정하여 축하했사옵고,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인류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어떠한 인연과 가치를 결정지었는지도 알지 못하고, 그분의 명성만 기억하고서 메시아의 탄생일을 축하했사옵니다. (降生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삶을 어여삐 보시고 인간의 몸을 빌려서 탄생하셨으며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몸까지 십자가에 메달리시고 죽은지 사흘만에 부활하셨다가 승천하셨는데 이중에 사람의 몸을 쓰시고 태어나신 것을 강생이라함-편집자 주)) ☞ 말씀집1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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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인식론-((槪念)은 추상적인 영상을 말하며, 일군(一群, 한 무리)의 관념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요소가 영상화(映像化)한 것을 말한다. 예컨대 개, 닭, 소, 말, 돼지 등의 관념에 있어서 공통적인 요소는 감각(感覺)을 가지고 운동하는 성질인 바, 이것을 영상화시키면 동물(動物)이라는 추상적인 꼴을 얻게 된다. 이것이 개념(槪念)이다. 이 개념에는 종개념(種槪念), 유개념(類槪念)이 있다.) ☞ 통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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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시대(이제 선생님이 흥진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일치 이념과 그 형님 동생을 중심삼고 현진군이 부자일치 이념을 중심삼고 축복행사를 천지에서 어디서든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개방시대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머리가 되었으니, 머리에 물을 부으면 꼭대기에서 발등까지 흘러내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공기가 틈만 있으면 전부 다 스며들고, 햇빛도 틈만 있으면 스며들고, 물도 틈만 있으면 모세관 작용에 있어서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 축복이양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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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변상(개별상이 개체의 성장과정에 있어서 환경과의 부단한 수수작용을 통하여 부분적으로 변화해 간다. 개별상중(個別相中)에서 이와 같이 변화하는 부분(部分) 또는 변화한 부분을 개별변상(個別變相)이라고 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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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상(만물과 인간의 개별적(個別的)인, 이와같은 특성의 원인의 소재는 하나님의 본성상(本性相)의 내부, 특히 내적형상의 내부인 것이다. 하나님의 내적형상의 내부에 있는 이같은 개별적 특성의 원인을 개별상(個別相)이라고 한다.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속성(屬性)속에 있는 개별상이 피조물의 개체 또는 종류마다에 나타난 것을 피조물의 개별상이라 한다. 그리고 인간은 개인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의 개별상을 개인별(個人別) 個別相이라 하고, 만물은 종류에 따라서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만물의 개별상을 종류별(種類別) 개별상(個別相)이라고 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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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무릇 피조물의 특성은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屬性)중의 개별상(原個別相)에서 유래하기 때문에 모두 귀한 것이지만 특히 인간의 개성은 더욱 존엄하고 신성하고 귀중한 것이다. 인간은 만물에 대한 주관주(主管主)인 동시에 영인체(靈人體)와 육신으로 구성된 이중체(二重體)이며 육신의 사후에도 영인체가 영생(永生)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 그 개성을 통하여 사랑을 실천(實踐)하면서 창조이상을 실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인간의 본연의 개성은 그만큼 존귀하고 신성한 것이다. 흔히 인도주의(人道主義)가 인간의 인격이나 개성의 존귀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그러한 주장은 개인의 특성의 신래성(神來性)이 인정되지 않는 한, 인간을 동물시하는 유물론적(唯物論的) 인간관을 극복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개별상(原個別相)에 관한 이론도 또 하나의 현실문제(現實問題; 인간의 개성(個性)이 왜 존중되어야 하느냐 하는 문제)의 해결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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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진리체(우리 아내라는 말이 좋아요. 내 아내라는 말이 좋아요? 내 신랑이 좋아요, 우리 신랑이 좋아요? 우리 신랑이라는 건 여러 사람일 때, 우리 신랑이라고 한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을 가졌기 때문에 그 중의 하나는 우리 신랑이지만, 그런 신랑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119.신랑 각시는 오로지 단 둘이서 너와 나밖에 없게 될 때 내 신랑, 내 색시, 내 아들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결정짓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을 지닌 개성진리체가 되느니라!)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 ☞ 통일사상 Individual Truth Bod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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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소유 (개인 소유물은 개체목적 달성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체목적 달성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욕망과 더불어 사랑과 자유가 주어져 있으며. 이 욕망과 사랑과 자유는 개개인이 자기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면서, 그리고 자기의 개인 소유물을 활용(活用)해 가면서 자유의사(욕망)에 따라 타인에게 사랑을 계속해서 베풀도록 하기 위해서, 즉 전체목적 달성을 위해서 인간(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개인소유는 개체목적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체목적의 달성(達成)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은 개인 소유는 어느 정도까지가 허락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분수에 맞는 정도면 됩니다...여기서 한 가지 밝혀둘 것은 아무리 양심(良心)에 의해서 각자의 분수에 맞는 個人 所有의 적정(適正)한 量과 質이 결정된다 하더라도 만인에 있어서 그 量과 質이 결코 同一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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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완성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해야 하는 것 ☞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완성 단락 5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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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문(하나님이 개천절 고개를 넘어 가려면 개천문이 있어야지. 이게 닫혀 있다구요.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개천절과 같이 다 닫아 버렸어요. 그러니 이것을 열어 가지고, 절을 펴 가지고 문이 생겨야지요. 방해되지 않고 성이 없이 거기에 도로가 돼서 만인이 누구나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언제든지 문을 통해서 직행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한 논리적 결과를 아는 우리는 개천절이 뭘 하는 것이냐 할 때는, 가야할 길이 꼬불꼬불하지 않고 평지로 문을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개를 가든가, 부락에 들어가더라도 반드시 개천문과 같이 있다구요.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기 부락은 무엇을 못 하면 못 들어 간다 하면, 그것을 마음대로 해도 법에 걸려요....개천절이 있는 이것을 어떻게 개천문으로 만드느냐? 개천문은 나만 들어 가는 게 아니에요. 만민의 대로로서 더 크게, 더 크게 문을 만드는 거예요. 개인적인 개천문, 가정적인 개천문, 국가적인 개천문, 세계적인, 천주적인 개천문, 우주가 한꺼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개천문도 될 수 있고, 개천절도 한시 한자리에서 전부 다 청산하면, 선(線) 하나 그음으로 말미암아 두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참부모가 이래라 하는 대로 백 가지 나는 대신 절대 믿고 넘어 가면 자기가 백 가지의 모든 조건이 다 해소되는 거예요....)☞ 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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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일(세계통일국개천일, 천주통일국개천일)☞ 가정 왕권시대 선포,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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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개천절(開天節)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늘 문을 여는 고개다! ‘마디 절(節)’자. 절, 절, 절, 절! 사계절, 일년 365일 절기, 마디를 말해요. 고개를 말한다구요....개천절이 뭐냐? 하늘을 열어가는 고개다, 고개, 고개! ‘절’이 ‘마디 절(節)’자예요. 이게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몇 마디예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이렇게 되는 거예요...개천절이라는 것이 뭐이라고? 탕감 고개를 넘어야 할 마디! ‘마디 절(節)’자 아니에요? 춘하추동 사절, 그 마디를 말해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개천문은 길을 닦아 놓고 푯말로 ‘여기는 탕감조건 무효, 영원한 자유로이 통한다.’ 그럴 수 있는 간판을 붙이면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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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목적(개체목적이란 개체로서 생존을 유지하거나 발전코자 하는 목적을 말하며, ...개체목적이란 개체가 그 자체의 성장과 기쁨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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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수천 수만년을 거쳐 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거리(距離)[거ː-] ①두 개의 물건이나 장소 따위가 공간적으로 떨어진 길이. ¶거리가 가깝다/거리가 멀다/우리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는 500미터이다./이 나무에서 저 나무까지의 거리를 재 보아라./누구네 집 자식들인지 분간할 수 있을 만큼 거리가 좁혀지자 삼열네가 이맛살을 잡으며 자기 아들을 쳐다보았다.≪윤흥길, 묵시의 바다≫②『주로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쓰여』 일정한 시간 동안에 이동할 만한 공간적 간격. ¶집에서 학교까지는 20분 거리이다./10분 거리를 한 시간 동안 걸었다. ③사람과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간격. 보통 서로 마음을 트고 지낼 수 없다고 느끼는 감정을 이른다. ¶그 친구와는 왠지 거리가 느껴진다./우리, 앞으로는 거리를 두지 말고 지내도록 하자. ④비교하는 두 대상 사이의 차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거리가 있기 마련이다. ⑤〖수학〗두 점 사이를 잇는 직선의 길이. -한컴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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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참의 선후의 법칙(거짓과 참의 선후(先後)의 법칙(法則); 이것은 참된 것이 나타나기 전에 거짓된 것이 먼저 나타난다는 법칙이다. 사탄은 인간 시조를 타락시킴으로써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점유(占有)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사탄이 하나님에 앞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섭리를 흉내내면서 원리형의 비원리세계를 만들어 나왔던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아담이 책임분담을 다 하지 않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이 비원리적인 세계의 조성을 허락(許諾)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대신 하나님은 사탄의 뒤를 좇아오면서 사탄이 만든 비원리세계를 원리의 세계로 돌려놓는 섭리를 해오신 것이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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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어머님도 거짓말하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짓말 안 하고 솔직해요. 어머님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주지, 적당히 어물어물하고 넘어가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 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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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위(성상과 형상이 수수작용하는데 있어서, 이 양자는 동격이 아니다. 즉 격위가 다르다. 격위(格位)란 자격상의 위치를 말한다. 통일원리(따라서 통일사상)에서의 자격이란 주관에 관한 자격을 뜻한다(원리강론 1987, p. 108).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의 격위(格位)란 능동성에 관한 입장(또는 위치)을 말하는 것으로서, 성상과 형상이 격위가 다르다는 것은, 성상은 형상에 대하여 능동적인 위치에 있고, 형상은 성상에 대하여 피동적인 위치에 있음을 뜻한다.)☞ 주체, 대상 통일사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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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결과 즉 구상(構想)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즉 내적발전적사위기대의 결과의 위치에 세워지는 구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가를 설명하려는 것이다. 앞의 항목(내적수수작용)에서 다룬 구상은 생각한다는 뜻의 구상, 즉 내적수수작용과 같은 뜻의 구상이었지만 여기서의 구상은 생각한 결과로서의 구상으로서, 요한복음(1:1)에 있는 말씀 즉 로고스를 뜻하며, 바로 本원상론의 신성(神性)(심정, 로고스, 창조성)중의 하나인 로고스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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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육십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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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하나님이 나한테 보낸 편지, 그게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처음 하는 선언문이에요. 역사이래 처음 문 총재에게 보낸 편지 선언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결의문을 선포 안 할 수 없어요. 영계가 하나님의 의향을 따라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속하고 결착할 수 있게끔 지상을 정비해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리고 자기가 설자리를 세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84.이러니까 영계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결의문을 채택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언제나 하나님이 저런 편지를 하겠나? 창조 이후 세계에서 처음이에요. 예수님한테 그런 편지, 그런 선언문을 전했겠나? 야곱에게 그런 선언문을 전했겠나?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결의문!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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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 결혼은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천국 가기 위해서, 그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함께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의 발자국을 남겨야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하늘로 받들고, 남편은 아내를 땅처럼 귀하게 여기고 보살피는 부부가 될 때, 그들이 서로 포옹하는 그 자리는 천지가 합덕하는 자리요, 우주의 합일이 이루어지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2. 두 사람 가지고는 뿌리를 찾지 못합니다. 뿌리 찾기 운동인데, 그 뿌리 찾기의 근본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3. 삼 팔이 이십사(3x8=24) 하게 되면 뭐냐? 사람은 결혼을 스물 네 살까지 해야 된다구요. 왜? 스물 세 살만 되게 되면 생리적으로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최고 왕성하고 튼튼하고 얼굴 모양도 싱싱하고, 남자 여자가 미남 미녀로 꽃필 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결혼은 꽃 피고 향기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23세 전에는 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 천성경 제9권 축복가정 1장 2절 975, 1.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2. 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3.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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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결혼생활은 하늘을 모시고 하늘이 원하는 나라를 키우기 위해서. 그래서 부부가 생활하기 때문에 나라와 같이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고,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3대 주인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돼야만 그 3대 주인의 사랑의 상대자를 사랑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다!)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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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주의(Pietism)로서 이것은 독일의 스페너(Spener, Philp 1635∼1705)를 중심하고 일어났던 것인데, 정통적 신앙을 따르려는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고, 신비적인 체험에 치중하였던 것이다. 이 경건파(敬虔派)의 운동이 영국에 파급되어 영국민(英國民)의 생활속에 스며있던 종교심(宗敎心)과 융합하여, 웨슬레(Wesiey) 형제를 중심한 메소디스트(Methodist)파를 일으키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 교파는 침체상태에 빠져 있던 당시의 영국 교계에 크게 부흥의 기운을 일으켰었다.)☞원리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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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일본 나라도 다 그것을 넘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 수상 될 수 있는 새로운 사람과 그 다음에 천황까지 한국 몽골반점동족권 내 대회 때에 세계 소련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미국 최고의 권위 있는 나라가 참석할 때, 거기에 빠졌다가는 유엔에서 탈락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앞에 다 왔어요. 경고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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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아시아의 글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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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경배할 때, 전체가 부모님께서 세 번 경배하고, 그 다음엔 동서남북을 향해서 한 번씩 경배하는 거예요. 사방에 경배하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차 있는 모든 영인들과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사방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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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리체제(정책을 잘못 세우게 되면 경제 관리체제를 파탄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 생활과 같은 계획을 세워 1년에 얼마, 전세계의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는 것, 상은 얼마고, 중은 얼마고, 하는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중을 중심으로 내려 가면서 하를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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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구조(그 동네면 동네의 상 중 하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상 중 하의 생활 기준이 얼마라고 해서, 주 생활비는 얼마고 경비는 얼마고 소모비는 얼마인데 그 기준을 중심삼아서 어디 어디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해 나간다는, 자동적으로 회의 결과에 의해 다음 달은 어떻게 나간다는 것이 정해지면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우리 생활 방법을 보장하는 것은 언제나 법이에요. 월급을 얼마 받으면 이번 달에 얼마 받는 사람은, 몇 퍼센트는 얼마다 이거예요. 상 중 하에 따라서 비례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철칙으로 지키는 거예요.) ☞ 육지환원 선포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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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적 존재 (마르크스(K. Marx, 1818~1883)는 변증법적 유물론의 입장에서 세계의 본질은 물질이고, 사물속에 있는 모순(대립물)의 투쟁에 의해서 세계는 발전한다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사회의 변혁은 종교나 정의(正義)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계급투쟁에 의해서 폭력적(暴力的)으로 물질적인 생산관계(경제)를 타도함으로써만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변증법적 유물론에 의한 계급혁명론도 현실문제 해결의 하나의 방안이었던 것이다. 그에 의하면 인간은 지배계급(支配階級)이나 피(被)지배계급(支配階級)중 어느 편에 속하는 계급적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은 피지배계급(프롤레타리아트)측에 서서 혁명에 가담할 때만 그 인격적 가치가 인정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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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자 (그 사람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계승자가 나올 때까지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 천성경 7권 예절과 의식 3장 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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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사탄들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반드시…. 고개를 장사꾼들이, 부자 장사꾼들이 때때로 넘어간다 하게 되면 거기에 지키는 강도단이, 도적단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게 된다면 당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들이 있다는 거예요.)☞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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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옛날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4백년 박해시대에 고기를 그려 가지고 자기 동지들을 규합하고, 예수님도 바다에 가 가지고 고기도 잡고 살았다구요. 바다가 세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다 볼 수 없지만 바다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비슷한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는 거예요.)☞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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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욤(고욤 같은 것도 써 가지고 세포가 “아이고, 나 죽는다.” 하지만, 하여간 그 맛이 있다구요. 이야! 신비로운 맛이 있어요. 달콤하고 숨을 더 들이쉬고 싶은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이 돼요.)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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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인류의 참 아버지 참 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줄 수 있었습니까?)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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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관계나 인연을 하나로 품고 싶은 정다운 곳 ☞ 평화UN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단락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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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절(아시아의 글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곡절(曲折)[-쩔]명사 ①순조롭지 아니하게 얽힌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이나 까닭. '까닭', '사정'으로 순화. ≒위절. ¶많은 곡절을 겪다/일이 이렇게 된 것에는 필시 무슨 곡절이 있을 것이오./이 여자를 곡절 끝에 떼 내어 만주까지 달아났는데….≪한무숙, 유수암≫ ②구불구불 꺾이어 있는 상태. ③글의 문맥 따위가 단조롭지 아니하고 변화가 많음. -한컴사전-①의 뜻과 같다 편집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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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옥도 해방할 수 있고 하늘나라도 해방할 수 있는 두 길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가는데, 자기의 의식, 관념,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완전히 공이 되어야 됩니다. 176.그래서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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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약취 ☞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단락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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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소유(국영기업체의 경우 그 기업체내의 모든 재산은 예외없이 공동소유입니다. 즉 참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과 국가의 주권자인 대통령과 기업체의 전체 사원과의 3단계 공동소유인 동시에 하나님과 나, 대통령과 나, 全社員과 나라는 3단계의 나와 다른 사람와의 공동소유(共同所有)인 것입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참사랑의 가호(加護)와 협조가 항상 내리게 되고 또 대통령의 사랑에 의한 관심(關心)과 시책(施策)이 항상 가해지기 때문에 사원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대통령께 감사하면서 공동소유의 관념을 가지고, 모든 재산을 아끼면서 소중하게 다루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레벨에서의 공동소유'의 개념입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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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윤리사회(공생 공영 공의주의 사회는 이때까지의 종교에서 처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가르침의 사회가 아니라, 메시아와 더불어 현실속에서 참사랑의 생활 즉 천국생활을 영위(營爲)하는 사회인 것입니다. 그 사회는 만인(萬人)이 동일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게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신앙 위주의 종교교리는 실천 위주의 생활윤리로 化하게 됩니다. 미래사회의 그러한 측면을 가리켜서 공동윤리의 사회, 즉 共義主義社會라고 부릅니다. 다음에 이 공동윤리사회의 특징(特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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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자본주의사회와 같이 돈을 쌓아 놓고 그렇게 살 수 없어요. 나는 돈을 쌓아 놓고 있지 않아요. 앞으로 아들딸하고 같이 살더라도 아들딸의 마을 전체 평준 기준이 셋이라면 셋을 중심삼고 넷 다섯이 된다면 생활 비준을 자기들이 협력해서 부가해야 돼요. 백 집이 살면 백 집이 분할해서 아기 많은 집을 도와주는 거예요. 형제니까 조카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마을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도와준 집, 도와준 인연을 따라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터전이 점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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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권(인간은 영인체와 육신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데 어울려 돌게 될 때 영적세포와 육적세포가 함께 작동하게 됩니다...우리의 마음과 몸을 100퍼센트 공명권 내로 몰아넣어 주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도 아니요, 능력도 아니요, 힘도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입니다.) ☞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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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공영공의주의(이상사회, 이상세계는 가치의 사회요, 가치의 세계로서 진실생활(眞實生活), 윤리생활(倫理生活), 예술생활(藝術生活)의 3대 생활영역을 기반으로 한 통일세계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 경제, 정치, 종교(倫理)에서 실천되는 공생공영공의주의(共生共榮共義主義) 사회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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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공영 공의 공애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 가치관적 삶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단락 29, 참사랑 화합통일의 목적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적 완성 단락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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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공영 공의사회(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 공영, 공의 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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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주의(공생주의(共生主義)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로 한 공동소유라는 뜻의 主義입니다. 여기서의 공동소유란 첫째로, 하나님과 나와의 공동소유이며, 둘째로 전체와 나, 이웃과 나와의 공동소유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 공동소유는 단순한 물질적 소유만이 아니며 하나님의 참사랑을 터전으로 하는 공동소유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그 한없는 참사랑에 의해서 그 참사랑이 담긴 선물인 일정(一定)한 하나님의 재산(財産)(所有)을, 우리(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공동관리하도록 하사(下賜)하신 것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피조세계는 창조원리로 볼 때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왜냐하면, 피조세계는 본래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主管)下에 있기 때문(원리강론 p. 90, 1986)입니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은 땅 위와 하늘의 궁창(蒼空)에 새가 날게 하시고(창 1:20), 물에는 물고기가 번성케 하시고, 땅에는 길짐승들이 살게 하셨다(창 1:21~25)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창공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새들의 공동소유를 뜻하는 것이요, 물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물고기들의 공동소유를 뜻하는 것이요, 땅(陸地)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길짐승들의 공동소유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독수리같은 맹금(猛禽)이라 하더라도 창공의 일부를 독점하지 않으며, 아무리 호랑이같은 맹수(猛獸)라 하더라도 땅의 일부를 독점하지 않으며, 아무리 흉폭(兇暴)한 상어라 하더라도 바다의 일부를 독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사랑의 주관권(主管權)을 인간에게 부여했기 때문에 창공과 바다와 육지는 물론 새와 어류와 짐승까지도 전체를 인간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동소유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즉 자연은 하나님과 인간들의 공동소유(共同所有)입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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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과학문명은 공식의 발달이에요. 공식은 하나의 모델이 된 주제를 중심삼고 수많은 단위를 합해 가지고 결론이 전부가 오케이예요. 손도 완전하고 사지가 완전해야 완전한 사람으로서 완전한 사랑이상을 찾아갈 수 있는데, 이것이 완전치 못하면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에 돌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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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의(공영주의(共榮主義)는 이상사회의 정치적 측면을 다룬 개념(槪念)으로서 특히 자본주의의 정치이념인 민주주의에 대한 대안(代案)이라는 측면에서 미래사회의 정치의 특성(特性)을 다룬 개념입니다. ...공영주의는 공동정치(共同政治)에 관한 이론입니다. 공동정치란 만인(萬人)이 다 함께 참가하는 정치를 말합니다. 이 만인(萬人)共同參加의 정치야 말로 참된 의미의 민주주의 이념에 부합(符合)하는 개념인 것입니다. 만인의 공동참가란 물론 대의원선출(代議員選出)을 통한 정치참가를 뜻합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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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주의(共義主義)는 공동윤리의 사상을 말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公的으로나 私的으로나 도덕, 윤리를 준수(遵守)하고 실천함으로써 건전한 도의사회(道義社會), 즉 공동윤리사회를 이룩해야 한다는 사상입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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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우리 통일교인들은 공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합니다.] 이제 진짜 국회의원을 한번 시킬 터인데,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어떻게 할 거예요? 돈은 한푼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조국광복을 위한 어머니 아버지의 이런 심정을 가지고 외치게 될 때면 말이에요…. 138. 권투장에 가 가지고 링에 올라가 때리면 아버지라 해도 쳐야지요. 안 그래요? 형님도 치고, 왕도 쳐야 된다구요. 그래, 스테이지에 올라가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승리하게 되면 만세에 공로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39. 감춰 가지고 하지 말라구요. 공짜 좋아하지 말라구요. [예.] 공짜 바라서 손톱에 바르고, 반지도 공짜 바라고 다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조국광복의 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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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운동(수수작용은 사위기대를 터로 하고서 벌어지며, 수수작용 때에는 반드시 원환운동(圓環運動)이 나타난다. 따라서 내적 및 외적사위기대에서 내적 및 외적수수작용이 벌어지는 동시에 내적 및 외적인 원환운동이 벌어진다. 이때의 내적원환운동이 바로 자전운동(自轉運動)이며, 외적원환운동이 공전운동(公轉運動)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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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果房;못사는 사람이 담 너머에 있으니 잔치하고 남은 것을 다 흘려 보내는 거예요....과방이 그렇게 한 것이 자기 집안을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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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명(과학문명은 공식의 발달이에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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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단락 14, 기독교에서는 천년 전 할아버지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만년 후의 후손도 하나님 뭐라고 그래요? 아버지예요. 그러면 형제지간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를 똑똑히 부르면 이런 심정적 일체권을,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는데,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그 인연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다!’ 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70.그 다음에 하나님은 누구예요? 사랑의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남편과 상대적 관계예요. 남편과 아내의 마음이에요. 왜, 어떻게 되어서? 마음에도 여성적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성적 마음과 여성적 마음이 통해 가지고 인연이 관계를 맺게 될 때, 일체적 관계가 된 그 자리에 서게 될 때, 하나님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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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형식-인식론용어- (어떤 하나의 세포의 경우, 그 세포내의 제요소(핵과 세포질)간에 벌어지는 수수작용이 내적수수작용이며, 그 세포와 타(他)세포와의 사이에 벌어지는 수수작용이 외적수수작용이다. 그 때의 수수의 관계가 성립하는데, 필요한 여러 조건을 관계형식(關係形式)이라고 하며, 만물은 예외없이 그러한 조건을 갖춘 상황하(狀況下)에서만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관계형식은 존재형식(存在形式)이라고도 한다. 이 존재형식은 만물이 존재하는데 있어서 짜여지게 되는 틀(framework)이기도 한 것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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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 ((觀念)은 마음(성상(性相))속에 있는 피조물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표상(表象), 즉 영상(映像)을 말한다. 인간들은 경험을 통해서 객관세계의 사물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모습을 영상으로서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바, 이 영상(映像)이 바로 관념(觀念)이다. 인간의 경우는 경험을 통해서 관념을 얻지만 하나님은 절대자(絶對者)이시기 때문에 본래부터 무수한 관념(觀念)을 지니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다. ) ☞통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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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의 조작(과거의 일을 되새기는 생각뿐만 아니라 현재의 일을 살피고, 앞날의 일을 내다보는 생각까지도 모두, 과거에 일단 경험한 관념을 가지고서만 가능함을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거의 경험이 풍부할수록 즉 경험한 관념이 많을수록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저축(貯蓄)을 많이 해두면 필요할 때에 찾아내서 언제든지 살림을 늘릴 수 있는 것과 같다. 또 우리가 가재도구를 창고에 많이 저장해 두면, 언제든지 필요할 때에 꺼내어 쓸 수 있는 것과도 같다. 인간이 지식(知識)을 배우고 견문(見聞)을 넓히는 것도, 결국은 기억의 창고에 여러 가지 관념(觀念)을 많이 저장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로 많이 저장된다. 즉 생각이란, 창고에서 저장물을 끄집어내어 필요할 때마다 적절히 사용하듯이, 기억의 창고에서 관념을 끄집어내어 여러 가지로 다루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하는 것을 통일사상에서는 관념(觀念)의 조작(操作)(Operation of Ideas)이라고 한다.) ☞통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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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체제(관리체제로 뭘 하느냐? 경제적 문제, 사람이 먹고사는 생활이 중요하니 생활 면을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있어서 상 중 하의 3계급으로 나누어 상급은 생활 기준이 얼마, 중급은 얼마, 이걸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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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외적인 활동을 하더라도 마음의 명령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 기준을 중심삼은 교양이 된 기준에서 사회생활을, 경제생활을 해야 사회가 정화돼요.)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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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1. 배워야 할 개척의 노정이 미지의 세계로 미지의 천지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2.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제일 고약한 패들이 돼 있어요. 교육을 안 했으니 그러지. 아버지 어머니를 모른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 안 해요. 여기 국진이까지도 열 몇 살까지 ‘당신이 국진이의 어머니 아버지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요?’ 물은 거예요. 언제 애들의 손을 잡아 가지고 동산도 한번 걸어 본 적이 없어요. 원수 자식으로 취급했던 거예요. 그래도 물어보면 ‘야 이 녀석아,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까지 세상에 유명한 대학에서 공부한다면 공부를 얼마든지 시켜줄게. 그때 가면 다 이해할 것이다.’ 한 거예요.) ☞1. 제9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2.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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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다른 하나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교육현상을 취급하는 측면으로서 교육과학(敎育科學)이 이에 해당한다. 교육과학(敎育科學)은 교육과정(敎育課程, 커리큘럼), 교육평가(敎育評價), 학습지도(學習指導), 학생지도(學生指導), 교육행정(敎育行政), 교육경영(敎育經營) 등을 연구하는 측면이다. 교육에 있어서의 이 두 가지 측면은 성상(性相)과 형상(形狀)의 관계에 있다. 그리하여 교육철학은 성상적교육(性相的敎育)이고, 교육과학은 형상적교육(形狀的敎育)이라고 할 수 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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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교육(敎育)이론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하나는 교육의 이념(理念), 목표(目標), 방법(方法) 등에 관한 것으로서 소위 교육철학(敎育哲學)이 이에 해당하고, 다른 하나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교육현상을 취급하는 측면으로서 교육과학(敎育科學)이 이에 해당한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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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결혼(1. 맡길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섰어요. 문 총재 아들딸들을 교차결혼시킬 때가 왔어요. 4대 만이에요..., 유엔에 대해 ‘국경선 철폐’를 얘기했어요. 상속권이, 소유원이 다른 한 경계선이 있어요. 이것의 해결방법은 교차결혼입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국경끼리 원수예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아래에 있던 것이 위에로 가고,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갖다 바꿔쳐야 돼요. 교차결혼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실 수 있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게 되어 뒤집어 가지고 360도를 바로 한 그 자리에 갖다 놓아야 돼요.☞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2. 자기 민족 특성이 있을 수 없어요. 선진국가가 있을 수 없어요. 이런 시대가 들어온다는 걸 알고, 교차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라구요. 교차결혼은 자기 가정에 있어서 몇 가정이냐 하면, 세 가정 이상 열두 형제가 되고 그래야 돼요. 셋 이상이 돼야 돼요.☞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3. 내가 하늘 앞에 해방된 가정에서 태어나 가지고 해방된 족속권 내에, 나라권 내에, 국가를 넘어선 아들딸이 되겠다.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4.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반대로 모양으로 따라 가지고 푸는 거예요. 매듭은 반대로 푸는 거예요.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기타 ☞새로운 평화문화를 향한 공존을 넘어 단락 59, 64, 66, 5.교차결혼, 교체 이동해서 살 때에는 자기가 추첨했으면 백만장자 억만장자라도 그 집에 가서 바꿔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형제의 집이 비참하면 비참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생활의 그 면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동생과 같이 먹여 살리고 형님과 같이 먹여 살리면, 같은 부모의 생활권을 갖추어 살면 가인 아벨적 복된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출발이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천일국 지도자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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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축복결혼(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축복결혼(交叉祝福結婚)입니다.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 넘어, 즉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 원수 가문(家門),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國)과도 교차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 교차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의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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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구름은 과연 무엇을 비유하였을 것인가? 구름은 지상에서 더러운 물이 증발(정화)되어 올라간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17장 15절을 보면 물은 타락(墮落)한 인간을 상징하고 있다. 그렇다면 구름은 타락한 인간이 중생(重生)하여 그 마음이 항상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는 독실한 성도들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또 구름은 성서나 고전(古典)에서 군중을 표시하는 말로 씌어졌다(히브리서 12장 1절).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서양의 언어생활에 있어서도 그렇게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모세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한 낮(+)의 구름기둥은, 앞으로 같은 민족의 인도자로 오실 예수님(+)을 표시하였고, 밤(-)의 불기둥은 예수님의 대상존재(對象存在)로서, 불의 역사(役事)로써 이스라엘을 인도하실 성신(-)을 표시한 것이었다. 우리는 위의 설명에 의하여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뜻은 중생한 성도(聖徒)들의 무리 가운데서,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신도들의 무리 가운데서,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신도들의 인도자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원리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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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기둥(모세 앞에 있어서 십계명이 있고 불기둥 구름기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의 40년 노정을 갈 때 불기둥, 그 다음에 뭐인가? 「구름기둥입니다.」, 「불기둥 구름기둥, 예수님과 성신 상징이고 참부모의 상징입니다.) ☞ 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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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마음의 구상은 성상내의 수수작용 즉 내적수수작용이다. 그리고 사람이 건축자재를 가지고 그 구상대로 집을 짓는 것도 수수작용이다. 이것은 마음(性相)의 밖에서 벌어진 수수작용이기 때문에 외적수수작용이라 한다. 그런데 구상(構想)(청사진)도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이요, 건물도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모두 신생체(新生體)이다. 따라서 이 신생체의 출현은 동기로 보면 창조요, 결과로 보면 발전이다. 이 수수작용에서 주체는 구상(현실적으로는 구상을 지닌 인간, 또는 그 인간을 대리한 다른 인간들)이요, 대상은 건축자재 등이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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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섭리사로 보면 구약시대는 뭘 하는 시대냐? 만물을 통해서 아들을 찾겠다는 시대예요. 그 다음에 아들시대는 뭘 하는 시대냐? 아들딸들이 희생을 통해 가지고, 법을 거슬렀으니 탕감법을 통해서 아들달들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땅 위에 올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이 땅 위에 자리 잡게 되면, 그 부모의 심정세계가 상처를 받았으니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타락한 심정적 체휼, 무형의 체휼적 기준을 통하지 않고는, 현재의 실체적 세계의 실체권을 통하여서 형상권까지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만물은 형상적인 존재요, 그 다음에 인간은 실체적 존재요, 하나님은 본체적 존재라는 거예요. 실체 가운데 핵이라는 거예요.)☞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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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성취를 위한 섭리 길 50년 단락 18,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는 것은, 뭐라고 그래요?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다 해 가지고 예수의 피를 자랑하는 거예요. 피라는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될 수 있는 데 있어서 남성적 핏줄의 근원이 생겨나는데, 그래서 그 열매가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도 하나되고, 몸뚱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고, 몸뚱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는 전부가 동화 돼 가지고 일체적인 내용을 갖추어서 화합되지 않고는 핏줄이 생겨날 도리가 없습니다.☞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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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섭리(구원섭리는 아까 처음 얘기할 때 탕감복귀라고 그랬지요? 탕감복귀는 조건물을 놔 놓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그 가정이 저울질하고 나라가 저울질하고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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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섭리 역사(1. 아담 한사람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사분오렬되고 말았고, 이것을 수습하고 연결시켜 나오는 것, 2. 이 땅 위에서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씨가 하나님을 통해서 다시 이것을 재창조하여 씨를 남겨서 크게 하기 위한 역사가 구원섭리역사) ☞ 1.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2. 부자협조시대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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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구조(構造)라는 용어는 일정한 재료로써 만들어진 구성물, 예컨대 건축이나 기계 등에 대하여 그 재료의 상호관계를 나타낼 때에 흔히 사용된다. 특히 구조는 유형물(有形物)의 구성을 분석하고 연구할 때 자주 쓰인다. 즉 인체구조, 사회구조, 경제구조, 분자구조, 원자구조 등이 그 예로서, 사물을 분석하고 연구하는데 있어서 구조의 개념이 필요할 때가 많다. 그러한 측면을 확대적용하면 의식(意識)이나 정신(精神) 등 무형적 존재를 분석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의식(意識)구조(構造)니 정신(精神)구조(構造)니 하는 용어가 쓰이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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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국가를 완전히 수평시대에서 해방시키려고 하니 국가의 근본이 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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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메시아(국가메시아는 로마에 파송한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이라구요. 총독의 책임을 다했어요? 총독은 뭐냐? 그 나라에 가서 벌거벗겨 가지고 고기와 뼈다귀를 팔아먹는 사람들이 분봉왕이 아니에요. 살려 줄 수 있는 대신자예요. 아벨적 왕이다 그 말이에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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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축복시대(지금 축복의 과정이 가정 축복시대에서 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시대를 넘고 세계 축복시대를 넘어야 됩니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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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명 철폐(자기 나라를 말하게 될 때에 앞으로는 6대주면 6대주, 8대주면 8대주, 1대주에서부터 8대주의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어느 지방에서 온 사람이다.”하고 보고를 해야 돼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다 철폐예요. 국가 명(名) 철폐,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일체를 해소해 버리고 새 천년이 가정이 상권에서 한꺼번에, 하나님이 염려해 가지고 참고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때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모든 성취시켜 한꺼번에 때워 버리는 거예요.) ☞ 천일국 지도자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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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국경이 뭐냐? 지금까지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국경이에요. 또 종교와 종교가 국경이에요. 교파와 교단이 국경이에요. 그 다음에 가정과 가정이 전부 다 국경이에요.)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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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선(철폐) ☞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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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철폐(가인이 환경을 자연히 소유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환경을 복귀해야 돼요. 그러려면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국경을 없애고, 나라를 없애야 돼요. ☆소유란 경계선을 긋는 것을 의미하므로 경계선을 없애면 자연히 소유권도 없어진다.☆ ☞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선생님이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선언한 거예요.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국경지대에 평화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국경은 하늘나라에 속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반된 가인 아벨의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싸웠다구요.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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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가 여러분의 가정을 다스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렇잖아요? 왕을 모셨으니 그걸 따라가야지요. 이제 나라의 왕이 되면 가정적 왕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것이 국민이에요, 국민. 그 다음에는 세계 무대로 가게 되면 국가의 왕들이 되는 것입니다.) ☞ 가정 왕권시대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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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아담 해와에게 얼마나 간절히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충고했나?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범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 하나님을 배신해 가지고 결혼한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세상을 망쳐 놨어요. 망쳐 놨으니까 또다시 교차해서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돼요. 36가정의 아들딸이니 누구 아들딸들도 국제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 부모들끼리, 자기들끼리 결혼해 주라고 하니까 맨 꼴래미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인데 불구하고, 통일교회 제일 높은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1년 2년 정성들여 가지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 ☞ 제18회 천주통일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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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증(천일국)(통일교회는 단일 색이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 국민증 받았어요? 그것을 가지게 되면 영계든 어디든 무사통과예요. 사탄이 와서 그 집에 들어가서 국민증이 있게 되면 벼락같이 도망가야 돼요. 32.왜? 핏줄이 달라요.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요. 이건 완전한 플러스라구요. 사탄 플러스는 혹이 붙어서 플러스 옆에 다시(-) 플러스가 돼 있어요. 이건 자동적으로 반발해요. 플러스 플러는 반발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일국 국민증만 가지면 사탄이 그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가는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 가정의 기준에만 오면. 그러니 벼락같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33.그렇기 때문에 집안에 들어와 가지고 침범하지 못하게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을 꽂았으면 얼씬도 못해요. 깃발 안 꽂으면 안에 들어와서 다 뒤져요. 뒤져 가지고 최후에 보게 되면 도망간다는 거예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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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선생님의 아들 중에 넷째 아들 국진이가 있는데 국진이 앞에 본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경제적인 모든 보고는 선생님 대신 아들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이제는 직할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때가 그럴 때예요. 내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다 망해요.) ☞ 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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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상(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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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부사상(하나님은 인간을 아들딸로서 지으신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죄인(罪人)이 되었지만, 본래 인간은 결코 죄인이 아니며 하나님이 아들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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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맛을 보는데, 제일 처음 먹을 때 맛하고 꿀을 다 먹고 손바닥을 빨아먹고 그릇에 남은 것을 빨아먹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맛있어요? 꿀단지 안고 먹을 때 그것이 맛있겠어요, 다 먹어 가지고 꿀단지에 붙어 있는 꿀을, 손 끝에 묻은 꿀을 빨아먹을 때가 더 맛있겠어요?) ☞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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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구멍(하나님도 중심이 되려고 하고, 이것도 중심이 되려고 해요. 다 닮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현 후현까지 나와요. 3대상 기준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데, 만나면서 운동해야 돼요. 굴 구멍을 통해야 된다구요. 무슨 굴 구멍이냐? 하나님의 마음속 깊은 골짜기의 구멍을, 세계의 그 많은 지류를 통해서 이 중심 굴 구멍을 통해 가지고 낮에 왔다가 밤으로 통해 가지고, 밤에 왔다가 낮으로 통해 가지고 우주는 순환운동을 하면서 동그랗게 운동을 해야만 파괴되지 않고 영원 존재하는 거예요.) ☞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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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젊은 사람들은 꿈이 있어야 돼요. 야망이 있어야 돼요. 많은 소원이 있어야 돼요. 나보다도 여러분은 젊지요? 젊으니까 늙은 할아버지보다도 나이 적은 사람들은 더 큰 꿈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욕망과 더 큰 야망이 있어야 돼요. 야망이라는 것은 사탄편에서 말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종교적 권에서 바라보게 되면 꿈이라든가 욕망이라든가 야망을 말하게 될 때, 신앙! 신앙이라는 말이에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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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저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궁전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 주인은 하나님이 돼야 되고,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 가지고도 부족해요. 영계의 모든 궁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쉴 수 있는, 세계에 이 몇십 배 굉장한 궁전을 내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주인을 모실 수 있게끔 해 놓고 내가 영계에 가면 좋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1년 2년에 안 돼요....그러면 이 자리에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게끔 이 몇백 배, 몇천 배 더 좋을 수 있는···. 영계는 그래요. 영계의 궁전은 그렇다구요. 내가 알아요. 거기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지켜 가지고, 지금까지 서럽게 나왔지만, 그래도 여기는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아들이라는 사람이 만든 집을 궁이라고 해 가지고 처음 지키고 있는데, 아들이 10년, 20년, 백년, 천년을 못 가더라도 하나님이 여기 와 가지고 내 대신 지켜 줄 수 있는 이러한 기둥과 같은 일을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됐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 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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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심정권이란 심정의 대상의 범위를 말합니다. 권(圈)은 범위를 뜻하지요. 예컨대 문화권하면 한 문화의 범위를 말하는 것이요, 세력권하면 세력이 미치는 범위를 말합니다. 따라서 심정권이란 심정의 대상의 범위, 즉 사랑의 대상의 범위를 말합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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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종래의 권력의 개념은, 백성을 강제로 복종케 하는 물리적인 힘을 뜻하지만, 공영주의(共榮主義)에 있어서의 권력은 참사랑의 권위(權威)를 말하는 것으로서, 대상으로 하여금 주체의 참사랑에 마음으로부터 고마움을 느끼고 그 주체의 의사(意思)에 자진해서 복종케 하는 정적(情的)인 힘을 말합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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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지(니체(F. Nietzsche, 1848~1900)는 세계의 본질을 권력의지(權力意志; Wille zur Macht)라고 하여 철저(徹底)한 현실 긍정의 태도를 취했다. 니체에 의하면 세계의 본질은 맹목적인 의지가 아니라 도리어 강자(强者)가 되고 싶고, 지배력을 갖고 싶어하는 강력한 의지라고 했다. 이것이 그의 권력의지인데, 그는 권력의지를 체현(體現)한 이상상으로서 초인(超人)을 세워서, 인간은 초인을 목표로 삼고 生의 고통을 참으면서 어떠한 운명에도 견디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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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속(핏줄을 전환한 그 기준이 세계 끝까지 미쳐서 끝났다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의 권한을 가진 하늘나라의 권속) 제15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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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당신과 참부모가 일체 되시어서 원하시는 소원을 따라서 성사, 승리, 모든 정비를 완성하여 해방적 지상 천상천국, 자주적인 승리의 인간의 권위)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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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하늘편인 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본연의 창조 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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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가 같이 안 들리면 공명이 안 돼요. 그거 차이가 있어요? 오른 귀, 왼 귀가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그래요? 서로 위하는 거예요. 왼쪽은 바른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요. 바른쪽은 왼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 천주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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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납법-논리학용어-(간접추리에 있어서 2개이상의 전제(前提)가 특수한 사실을 포함하는 경우, 그 특수한 내용으로부터 보다 보편적(普遍的)인 진리(眞理)를 결론으로 도출(導出)하는 추리 방법을 귀납추리(歸納推理) 또는 귀납법(歸納法)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말, 개, 닭, 소는 죽는다 말, 개, 닭, 소는 동물이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은 죽는다와 같다...즉 판단형식에서 보면, 이 간접추리는 잘못되어 있다. 그러나 자연계에는 소수의 관찰로부터 전체의 성질을 인식하게 하는 제일성(齊一性)의 원리(原理)가 작용하고 있고, 또 자연계에 작용하는 인과율(因果律)이 동일원인(同一原因)으로부터 동일(同一)결과의 상정(想定)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므로, 귀납추리는 비록 잘못인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대체로 정당하다는 것이 체험에 의하여 증명되고 있다. 이것이 귀납추리(歸納推理)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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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것(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랑도 귀하지만 하나님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날이 있는 동시에 참자녀의 날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참부모의 연륜과 참자녀의 연륜, 이것은 가정을 두고 말해요. 은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별개로 연륜이 다르지만, 가정에서는 둘을 합해 가지고 연륜이 같아야 되니 더더욱 어려운 거라구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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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명(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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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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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까? 천도와 천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온갖 권모와 술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사악한 세계를 하늘적 참사랑의 권세로 심판하여 정의와 진리가 바탕이 된 해방-석방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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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원리(영원한 자유, 평등, 평화, 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근본원리는 무엇이겠습니까? 그 세계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권에서 완성된 상대격으로 사는 개인과 가정이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후천시대를 맞는 인류의 책임과 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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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가죽 중의 가죽이 무엇이냐? 중심이 무엇이냐 할 때에, 천지가 생겨난 근원에서부터 천지의 목적이 달성된,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적이요 핵적인 능동력을 가진 사랑의 힘 외에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인격자가 있다면 그 인격자는 종교에서 말하는, 한국말로 하면 하나님입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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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아시아의 글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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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러분에게 있어서 뜻을 지향하는 데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중 어떤 시대에 내가 처해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많은 식구,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을 만나 보더라도 그들의 경험담을 듣게 될 때, 자기가 어떤 급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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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1. 구원섭리의 끝날, 역사적인 끝날, 끝날은 심판인 동시에 새로운 세계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저기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어야 돼요. 2. 몸뚱이가 사탄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마음을 몽땅 점령하고 있어요. 그 싸움에서 나중에는 누가 이기느냐? 사랑을 먼저 시작한 그 싸움터가 몸을 가졌지만,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핏줄을 먼저 엮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승리할 수 있어 가지고 핏줄이 정화될 수 있는 원칙을 완전히 부정하는 시대에는, 완전히 이것을 부정하고 반대의 길을 가게 될 때에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 1. 해방적 왕권시대, 천일국 주인의 사명, 2.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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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송대(宋代)의 신유학(新儒學)에 있어서 주렴계(周濂溪; 1017~1073)는 우주의 근원을 태극(太極)이라 했고 장횡거(張橫渠; 1020~1077)는 태허(太虛)라고 했다. 이것들은 모두 음양(陰陽)의 통일체로서의 기(氣)를 말한 것이다. 기(氣)란 질료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이것은 유물론(唯物論)에 가까운 것이다. 그런데 정이천(程伊川; 1033~1107)에 의해서 만물은 모두 이(理)와 기(氣)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이기설(理氣說)이 주창되었으며 나중에 주자(朱子(1130~1200))에 의하여 대성(大成)되었다. 이(理)란 현상의 배후에 있는 무형의 본체를 뜻하고 기(氣)는 질료를 뜻하였다. 주자는 이(理)와 기(氣) 중에서 이(理)를 보다 본질적인 것으로 보고, 이(理)는 천지(天地)의 법칙(法則)일 뿐만 아니라 인간내에 있는 법칙이기도 하다고 설파하였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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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랑의 기관 편집자 주-)남자 여자가 하나된 수평 기반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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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교(예술창작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에 있어서 주체의 요건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한 대로, 모티브(목적)를 중심하고 내적성상(內的性相)(知情意)과 내적형상(內的形狀)이 수수작용을 하여, 구상이 만들어지는 것이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 과정이다. 또한 내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상에 따라, 소재를 사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것이 외적사위기대(四位基臺)의 형성 과정이다. 즉 외적사위기대는 모티브(목적)를 중심으로 한 성상(구상(構想))과 형상(素材)의 수수작용으로 형성된다. 외적사위기대의 형성에 있어서는 특수한 기술(技術) 또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것을 창작에서의 기교(技巧)라고 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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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기금 모집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누구든지 이제는 기금을, 이 관리라든가 공식적인 건물,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지은 집이나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번에 이 열두 지파가 책임져 가지고 그거 분담해 가지고 한 반에 얼마씩 배당되는 것은 그 반에서 책임져야 돼요.) ☞ 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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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기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안 해도 돼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자기 가정에서 할 때는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요.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를 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나타났기 때문에 전부 다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 대중기도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이렇게 하지만 가정에서는 그걸 빼고 해도 괜찮아요. 축복받은 중심 존재가 자기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거예요. 왕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아버지가 해야 되고, 축복받을 수 있는 전체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 핏줄이 돼 있으면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 가정 왕권시대 선포, 제4차 아담권 시대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우리 조상들을 통해서 동원해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 사람 뒤를 떨어지지 않게끔 길을 지켜 가지고 한 길로 나가게, 나를 단 길로 나가게 되면 쳐서라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영계의 선한 영들이 협조해 달라고 하라는 거예요. 기도도 그거예요. 영계의 울타리를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울타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기 갈길을 울타리 해 가지고 길을 만들고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서 몰고 있는 거라구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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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그렇기 때문에 서양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나왔지만 동양적 사상은 조상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조상을 존중시하고 하나님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끝날이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잃어버리고 여자가 천대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자체가 천대를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예요, 어머니 종교라구요.) ☞ 부자협조시대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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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집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간다고 하는데, 천당 못 가요. 눈들이 멀고, 귀가 먹고, 코가 막히고, 입이 막히고, 손발이 마비가 되었어요. 그걸 풀어서 고쳐 줘야 돼요.) ☞ 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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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기둥이라는 것이 중심이다.) ☞ 쌍합십승일 선포 단락 59,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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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일본 나라를 멀리 박차 가지고 내가 여기 벗어나기 위해서…. 한국과 대륙까지도, 몽공반점 대륙까지도 교육을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 사람이, 어머니 나라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기반(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상하를 중심삼고 지옥을 이기고 낙원을 이긴 그 위에서부터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46.개인적 기반,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8단계의 과정을 올라가서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횡적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 자체가 완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횡적으로 가나? 종족으로 완전한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횡적인 기준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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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의무와 사명 (천주평화의 왕으로서 온 천상천하에 천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만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횡적 참부모 되신 천주평화의 왕을 영원한 횡적 축으로 받들며 천일국 시민으로서 절대복종의 삶을 솔선수범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실천을 여러분의 삶의 표준으로 세워 참된 가정을 세우고 대대손손 하늘의 혈통(血統)을 온전히 보전하고 전수할 수 있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자녀들을 양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어떤 경우에도 하나로 통일하여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도 일찍이 하늘 길을 결심하면서 "우주주관(宇宙主管)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自我主管) 완성(完成)하라!"는 표어를 걸어놓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했습니다. 하늘은 벌써 여러분이 이 목적을 달성하는 길잡이로 양심(良心)을 주셨습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여러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생각까지도 다 꿰뚫어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은 또 여러분의 부모보다 여러분에 대해서 먼저 압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을 잘 압니다. 따라서 양심을 여러분의 삶 속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세워놓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正午定着的)인 삶으로 절대복종의 길을 가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마음과 몸의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통일을 완성할 것입니다.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해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타락의 후예라는 점을 인지하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結婚祝福)을 받아 혈통전환(血統轉換)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도록 교육해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3천억명이 넘는 인류가 완전히 하늘 혈통으로 복귀되는 그날까지 교차결혼축복의 은사를 통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역사를 계속해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넷째, 여러분의 일생은 어머니의 복중에서 10개월,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며 한 백년, 그러고서는 영원한 천상세계에서 영생(永生)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는 복중에서의 준비가 절대로 필요하듯, 여러분의 지상 생활은 다음 단계의 삶인 영계의 삶을 위해 철저한 준비의 삶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지상(地上)에서 완성(完成)을 본 영계인(靈界人)들이 되라는 말입니다. 다섯째, 천일국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데는 백성의 힘이 절대적 필요요건이라는 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이기적 개인주의의 탈을 미련 없이 벗어던져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소유권 전환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모든 소유권을 일단 하늘 앞에 봉헌하고, 소유권(所有權) 환원식(還元式)을 통해 돌려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 천일국 백성은 누구나 하늘 앞에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기금 모금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금의 형식이 아닌 성금으로, 수입 중 10의 3조를 국가 앞에 먼저 바치고 사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강제성을 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하늘 앞에 바치는 심정(心情)의 봉헌(奉獻)이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섯째, 사랑하는 천일국 시민 여러분! 후천개벽의 시대는 인간 타락으로 잃어버린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다시 찾아 세우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우주만상, 즉 자연환경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데는 절대 필요한 조건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사랑의 주체와 관리의 대상으로서 서로 조화 속에서 공명권(共鳴圈)을 이루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로운 천일국 시민이 되십시오. 자연으로 돌아가서 해방(解放)과 석방(釋放)의 삶을 즐기십시오. 자연을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격 완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진정한 심정문화(心情文化)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본성을 중심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에덴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開門)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UN의 위상을 정립해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천주평화의 왕을 모시고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 천일국 평화의 왕 창국 선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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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1.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축복 속에 결혼하여 죄 없는 자녀를 번식할 수만 있었더라면 그보다 더 귀한 복이 없었을 것입니다. 우주만상도 기쁨으로 화답하고 하나님께도 최고의 기쁨의 날이 되었을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피조세계(被造世界)를 창조하신 것은 궁극적으로 기쁨을 누리시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자 하나님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기쁨은 배우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통해 느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화기애애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시기 위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터 위에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참된 사랑의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그리고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 축복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길, 2. 모델적 이상가정과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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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준화 (통일그룹 기반을 통하여 본인이 평소 주창해온 ‘기술평준화’를 실현함으로써 ‘한국타임즈항공’이 한국의 ‘공업입국’에 크게 일조가 됨은 물론 세계 만민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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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아무리 큰 기어도 상대 될 수 있는 작은 기어와 맞추지 못하면 무가치하다) ☞쌍합십승일 선포 단락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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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참아버님의)(영원전부터 영원 끝까지 역사과정을 초월해서 중심적 뿌리의 사상이 되어 있는 것이 참아버님(사상)의 기원이다.)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2, 개인이상이 그 자리에 들어가 살 수 있고 ‘나는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그 연륜의 자리가 있느냐? 없습니다. 혹은 우리 일족이 그 연륜 가운데 포용돼 가지고 행복한 우리 일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족의 기원이 있느냐? 또 그걸 넘어서 민족-국가-세계기준의 기원이 있느냐?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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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본인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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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영계를 아는 참사람은 평화세계의 기점, 이상세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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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또는 표준, "무엇이나 다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기준을 갖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야 돼요. 드러내서 해야 되는 거예요.")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
기준(가치의 상대적 기준으로 전인류의 가치관을 통일할 수는 없다. 가치관의 차이에 의한 대립이나 투쟁을 무마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인류(全人類)의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종교적인 차이, 문화적인 차이, 사상적인 차이, 민족적인 차이 등을 극복할 수 있는 평가기준(評價基準), 즉 전인류에 공통되는 가치평가(價値評價)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은 가치평가의 기준이 절대적(絶對的) 기준이다.) ☞통일사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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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우리 인간도 무슨 큰 뜻을 세우게 될 때 욕망, 욕망 대신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이라는 그 표준을 세우게 돼요. 신앙 표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신앙의 표준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이상의 터전과 연결되고 개인이 완성한 가치적 기준과 연결되는 신앙의 터전이 10년 20년 30년 자랐으면 얼마나 크겠느냐? 가정기준에서 기초했으면 10년 있으면 세계적 국가기준, 수많은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영향권을 이룰 수 있을 만큼 연륜이 크고 높고 가치적인 내용이 돼 있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역사를 가진 종교가 없어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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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틀(제4차 해방권 심정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이 형제요. 모든 국가가 형제요,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권속이 되어서 일체 일족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 천상화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를 결의를 다지고, 민족정기를 집중시키고, 역사적인 섭리노정에서 당신이 수고한 모든 한의 역사를 밟아치워 가지고 이것을 청소하고 정화할 수 있는 해방적 기틀을 선포) ☞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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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논리학(記號論理學은 형식논리학을 발전시킨 것으로서, 수학적기호(數學的記號)를 사용하여 올바른 판단의 방법을 연구하려고 하는 입장이다. 형식논리학은 개념의 외연(外延)의 포섭관계, 즉 판단에 있어서의 주개념(主槪念)과 빈개념(賓槪念)의 포섭관계를 주제(主題)로 삼아 왔다. 거기에 대하여 기호논리학에서는 개념과 개념, 명제와 명제의 결합관계를 주목하고, 수학적기호에 의해 사고의 법칙이나 형식을 연구하는 것이 그 주제가 되고 있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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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과 석방권을 확보하여 이상가정과세계평화의 표제를 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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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제는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이 남았기 때문에 누구 스승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갈 길은 가지만, 여러분이 따라올 길은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수천만 리의 길이라면 한 곳에 수천만 리의 산을 갖다가 밀어붙였더라도 이 골짜기 높고 낮은 것은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구릉을 못 가게 되면 꼭대기라도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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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주(김인주, 왔어? 그 아줌마가 김인주야? 「예.」 아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어드렇게 왔어, 여기에? 「버스 타고 왔습니다.」 버스 타고 왔는데, 아프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느냐 그 말이야. 「안 아프답니다.」 아 아프대? 생활이 고달프지 않아? 평양에서 만난 통일교회 식구, 제일 역사가 깊은 식구인데, 통일교회 교인이 모르는 것, 선배들을 찾아갈 줄도 알고 또 후배도 서로 나눠서 좋고 나쁜 것을 논할 줄 알고 전부 다 소식통이 돼야 되는 거예요. 소식을 멀리하는 사람은 자연히 탈락해 가지고 멀어지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가 멀어져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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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남 장로(김효남 장로는 개체가 아니에요. 흥진군과 대모님을 중심삼고, 그리고 충모님과 대형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가정과 어머니의 직계 가정의 모든 가정적인 내용, 이 땅 위에 부모님의 가정이 충고할 수 있는 가르치는 내용을 전달해 주는 하나의 중간 매개체 역사를 하기 때문에, 김효남 장로라고 할 때는 반드시 흥진군,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가정의 대표라고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대표한 한 여인이 아니에요. 이 사람은 선생님의 가족, 직계 형님과 부모님 가정의 대역자(大役者)로 쓰고 있기 때문에 존경해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 축복이양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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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라는 것은 뭐냐? 자식이 있으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나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돼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왜 엄마 아빠가 되고 싶고, 내가 왜 아내가 되고 싶고, 남편이 되고 싶고,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싶으냐 하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다!)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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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 평화의 나라입니다. 60억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사는 나라입니다. 천주통일 평화의 왕을 우리의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왕으로 모시고, 영원한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평화의 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청년권, 초학생권, 초여성권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만 갖다가 연결시키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자기 재산, 자기 나라는 앞으로 옥살박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 돌아가 하나 안 되면 다 떨어져 나가요. 나라도 그래요. 현정부나 북한 정부도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돼요. ...이제는 나라들을 바쳐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인간, 타락한 세계의 기준인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가정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을 바치기 전에 나라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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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제4차 이스라엘 뭐라구요? 국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있나?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있어요? 하늘땅을 대해서 나라가 없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데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이 유리고객하고 있다는 거예요. 몰면 몰리고 쫓으면 쫓길 수 있는 입장으로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나라(이제부터 건국해야 돼요. 나라를 만들 텐데, 선생님이 나라가 있어요? 대한민국이 선생님이 나라가 아니에요. 이스라엘이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상관없다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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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법(나라 법만 제정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누시엘도 자기 졸개새끼들이 전부 말 안듣고 반대한다고 나보고 ‘선생님, 빨리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는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라 법만 정하게 되면 말이에요, 영계 육계에 선생님이 발표하는 법을 중심삼고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히틀러 같은 사람, 레닌, 스탈린 같은 살인마들을 동원해 가지고 사탄 졸개들을 거꾸로 몰아낼 수 있다구요.)☞조국광복의 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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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은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별개로 연륜이 다르지만, 가정에서는 둘을 합해 가지고 연륜이 같아야 되니 더더욱 어려운 거라구요. 60.그래서 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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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방향성 향기를 가진) ☞쌍합십승일과 절대가치관 34~35,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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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예수님마저도 낙원에 있어요. 낙원이 뭐냐 하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인데 가서 사는 사람이 남자면 남자로 갈라져서 살게 돼 있어요. 부부라는 것은 없다구요. 낙원을 중심삼고 전부 보류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지상 정비한 기반을 통해 가지고 지상이 완성해야 영계가 완성하는 거예요. 지상 개인 완성, 지상 가정 완성, 지상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 천주까지 완성한 기반이 돼야만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축복가정 입적 축복 통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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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농어 잡이 숭어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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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여러분이 남북통일에 대한 주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이 빨리 안 될 때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언제나 연장시킬 수 없어요.) ☞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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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하나님이 도대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불교 사람들이 인연을 말하지요? 인연이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남자 앞에 여자가, 여자 앞에 남자가 제일 가까우냐, 남자 남자끼리 중에 부자지관계 인연이 가까우냐? 그 다음은 또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중에 또 형제관계의 인연이 가까우냐 할 때, 어느 것이 가까워요? 그 순서가 달라지면 곤란해요. 어떤 것이 제일 첫 번 자리에 서 있어야 되겠나? 그것이 뭐예요? [부자관계입니다.])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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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뼈까지 연결됐으면 또 이렇게 돌아서 낮에만 하나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때문에 다시 반대에서, 해가 지는 데에서 반대에서 핵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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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라는 것은 안팎을 말해요.) 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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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하나님의 내심 외심) 제15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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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내외, '내'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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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인식의 대상은 만물 또는 사물이므로, 대상의 내용이란, 만물(事物)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속성 즉 형태, 중량, 길이, 운동, 빛깔, 소리, 냄새, 맛 등을 말한다. 따라서 대상의 내용은 물질적 내용 즉 형상적인 내용이다. 한편 인식의 주체는 인간이기 때문에 주체의 내용이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속성을 말하는데, 그 속성도 만물(事物)의 속성과 같이 형태, 중량, 길이, 운동, 빛깔, 소리, 냄새, 맛 등의 물질적 내용인 것이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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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성상(기능적부분이라 함은 지-정-의의 기능을 말하는 바, 이중에서 지적기능(知的機能)은 인식(認識)의 능력으로서 감성(感性), 오성(悟性), 이성(理性) 등의 능력을 말하며 정적기능(情的機能)은 정감성(情感性) 즉 희로애락 등의 감정을 느끼는 능력이며, 의적기능(意的機能)은 의욕성 즉 욕구하거나 결심, 결단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러한 기능은 내적형상(內的形狀)에 능동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내적성상(內的性相)은 내적형상(內的形狀)에 대하여 주체적(主體的) 部分이 되고 있다. 지적기능에 있어서 감성이란 오관(五官)에 비치는 대로 아는 능력, 즉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능력을 뜻하며, 오성(悟性)이란 논리적으로 원인(原因)이나 이유(理由)를 따져서 아는 능력이다. 이성(理性)이란 보편적 진리를 구하는 능력 또는 개념화(槪念化)의 능력을 말한다.... 내적성상이란 지(知)-정(情)-의(意)의 세 가지의 심적기능(心的機能)이다. 그런데 이 3기능은 각각 별개의 독립된 기능이 아니고 서로 연관되어 있다. 지적기능(知的機能)에도 情과 意가 포함되어 있으며, 정적(情的)기능에도 지(知), 의(意)가 포함되어 있고, 의적(意的)기능에도 지(知), 정(情)이 포함되어 있다. 즉 3기능은 서로 통일되어 있어서 그 통일체가 때로는 지적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적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도 하고, 때로는 의적기능을 더 많이 발휘하기도 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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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수수작용(내적발전적사위기대가 본성상 내부에서 신생체의 형성을 위한 수수작용에 의해 벌어지는 사위기대(四位基臺)이기 때문에 이 수수작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이 수수작용 역시 주체와 대상간의 수수작용인데 이것은 바로 내적성상인 지(知)-정(情)-의(意)의 통일적기능과 내적형상간의 수수작용을 뜻한다. 물론 위에서 밝힌 창조목적을 중심한 수수작용이다. 그런데 이 내적수수작용은 요컨대 생각, 사고(思考), 구상(構想)을 뜻한다. 왜냐하면 본성상은 하나님의 마음이며, 그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수수작용이기 때문이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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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형상(이것은 본성상(本性相) 內의 대상적 부분을 말하며, 몇 개의 꼴의 요소로써 이루어져 있다. 그 꼴의 요소중 주요한 것은 관념(觀念), 개념(槪念), 원칙(原則), 수리(數理) 등이다. ...내적형상은 본성상 내에 있는 꼴의 부분으로서 관념, 개념, 원칙, 수리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관념은 이미 창조되었거나 또는 장차 창조되어질 피조물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표상(表象) 즉 영상(映像)이며, 개념은 일군(一群, 한 무리)의 관념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요소를 마음속에 영상화(映像化)한 것이다. 그리고 원칙은 피조세계의 자연법칙과 규범법칙 등의 근본원인이 되는 법칙이며, 수리(數理)는 수적(數的) 원리로서 자연계의 수적현상(數的現象)의 궁극적 원인이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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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내포(內包)란 개념속에 들어 있는 속성을 말합니다. 따라서 사랑의 내포란 한 사랑이 다른 사랑을 그 내부에 포함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다른 사랑을 그 속에 포함하는 사랑이란 주로 형제자매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말합니다. 즉 형제자매의 사랑은 자녀의 사랑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부는 형제와 자매가 성장하여 부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 가정내의 형제와 자매가 부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 가정의 형제는 다른 가정의 자매와 부부가 되고, 한 가정의 자매는 다른 가정의 형제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하간에 형제와 자매가 성장을 완료하면 부부가 되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속에는 자녀의 사랑 외에 형제자매의 사랑도 내포(內包)하게 됩니다. 다음은 부모의 사랑인데, 이 부모의 사랑은 이상에서 말한 사랑을 전부 포함하게 됩니다. 즉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리고 부부의 사랑까지를 내포하게 됩니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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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하나님(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하나님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구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 만들고 싶지요? 세상 모든 만민들이 ‘내 아버지!’ 할 때, 딴 사람 아버지를 만들고 난 다음에 내가 다음에 수천 수만년 후에 아버지를 만들겠어요, 일등으로 만들겠어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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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선(부활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 효자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까지 야곱이 전통을 자랑하고, 예수가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이것을 넘어선 가정이에요. 가정뿐만이 아니에요. 넘어선 세계, 하나의 세계예요. 두 세계가 아니에요. 눈앞에 복잡다단한 환경에 휩싸여 살면서 자기 울타리 가정도 사탄권 내에 있는 것을 폭발시켜 가지고 정리하겠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잖아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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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노동조합은 부르조아와의 싸움입니다. 하늘이 축복해 줘서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세우고 부자의 자리에 올려놓았는데, 이들은 종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시 겁탈해서 빼앗겠다는 것입니다.) ☞ 환태평양시대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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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중요한 것이냐, 하나님의 아들 딸이 중요한 것이냐? 어떤 것이 중요한 거예요? [아들딸이 중요합니다.] 왜?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남편 노릇을 못 하고, 형님 노릇도 할 수 없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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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륻] 〔노릇만[-른-]〕①『직업이나 직책 따위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쓰여』 그 직업, 직책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선생 노릇/관리 노릇/나라고 평생 말단 공무원 노릇이나 하라는 법 있소? ②『일부 명사 뒤에 쓰여』 맡은 바 구실. ¶아비 노릇/사람 노릇/데릴사위 노릇 더러워 못 하겠네.≪홍명희, 임꺽정≫/하기는 아버지 없는 은주에게 대해서 언니나 형부 노릇뿐 아니라 아버지와 어머니 노릇까지도 대신해야 할 그들의 처지로서는….≪손창섭, 잉여 인간≫ -한컴사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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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망(노망한다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노망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푸대접했다가는 자기도 노장되기 쉽다는 거예요. 너 한번 어디 노망 부릴 수 있는 것을 해 봐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 가지고 “네 가 할머니 대접, 할아버지 대접을 잘못했는데 너도 한번 돼 봐라.” 이러면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영계의 영인들이 보이는 거예요.)☞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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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초사(오늘 선생님이 경고하는 그 말에 걸리지 않게끔 자숙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새로이 잡아서 출발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냥 그대로는.... 나무를 뿌리에서부터 잡아당겨야 가지와 순까지 상하지 않지만, 순에서부터 잡아당기면 순도 끊어지고 가지도 망치고, 줄기도 잘라지는 거예요. 조그만 구멍으로 나갈 수 있나? 다 끊어져 가지고 영영 손댈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 정상적인 순리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오늘 행사에 앞서, 기념하기에 앞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누구보다도 노심초사(勞心焦思)하고 나간 거라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 태움-한컴사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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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노아는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悖壞)하여 강포(强暴)가 땅에 충만한 때에 부름을 받아(창세기 6장 11절), 120년간이나 갖은 조롱과 비소를 받아가며, 하나님의 명령에만 절대 순종하여, 평지도 아닌 산 꼭대기에 방주(方舟)를 지었다.... 하나님은 아담으로 이루시려다 못 이루신 뜻을 대신 이루시기 위하여 아담으로부터 1600년을 지나 10대만에 노아를 부르셨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찍이 아담에게 축복하셨던 것(창세기 1장 28절)과 마찬가지로 노아에 대해서도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축복하셨던 것이다(창세기 9장 7절). 이러한 의미에서 노아는 제2 인간조상이 된다.)☞ 원리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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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정(요전에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들…. 우리 36가정을 보면 기성가정이 있어요.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 제2가정인 노아의 가정이 있는데, 이것은 뭐냐? 노아도 정착을 못 했어요. 절반밖에, 땅에 조건만 세워 두고 간 그런 노아가정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결혼식을 올려 가지고 살지 못하고 인연만 맺고는 깨진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요. 노아가정은 절반 밖에 성립 안 된 가정이에요. 그 가정이 제2가정이고, 제3가정은 순전히 처녀 총각이에요. 34. 그것이 맞아 가지고 이 셋이…. 기성축복가정은 요즘으로 말하면 법적 결혼과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살고 조건만 세웠지 가정의 아들딸을 못 가졌다구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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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2020년 이상만 되다면 노인들이 60퍼센트가 돼요. 점점 그럴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것은 노인을 통해 청소년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 펴센트가 될 것 같아요? 청소년들은 많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노인들 가정과 청소년 가정 하게 되면 한국에 70퍼센트는 될 거예요. 그것만 잘 묶어 가지고...124.앞으로는 그래요. 노인들은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단과대학까지도 봉사 근무시키면 좋을 거라구요. 학교에서 도와주는 협조가 있으면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정년퇴직을 한 사람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있거든. 그러면 그것을 공금으로 예치해서 앞으로 어려운 국민을 돕든가 세계를 돕는 운동을 세계적 운동으로 전개하려고 그런다구요. 125.노인들이 좋은 것이 무엇이냐? 노인들이 정년퇴직을 하면 할 게 없지요? 그러니까 북망산천 공동묘지만 바라보고 지내니 빨리 늙는다구요. 그거 얼마나 절망이에요? 그래서 노인들을 중심삼고 어린아이와 친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 손자들을 만나면 그래요. 미국 같은 데는 시니어 시티즌이 되면 딴 데 양육하는 집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손자들을 만나는 게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런 운동을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적인 표제로 드러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126.정년퇴직을 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학교 교수를 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 선생을 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같이 그들과 살 수 있고 그들과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덜 늙어요. 덜 늙고 그 이상 기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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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구조(성상(性相)(본성상(本性相))內의 내적발전적사위기대(內的發展的四位基臺)의 내적성상(內的性相)은 지(知)-정(情)-의(意)이며, 외적형상(外的形狀)은 관념(觀念), 개념(槪念), 원칙(原則), 수리(數理)이다. 이 내적발전적사위기대에서는 목적을 중심하고 수수작용(授受作用)이 벌어지지만 이 목적은 심정(心情)이나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세워진다. 이 심정(心情)이나 사랑의 목적을 실현(實現)하기 위하여 수수작용이 행해져서 로고스 즉 구상(構想)이 형성된다. 그러므로 구상(構想)은 어디까지나 사랑의 목적을 실현(實現)하기 위한 구상이다. 이것이 바로 논리구조(論理構造)이다. 즉 심정의 목적, 사랑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내적수수작용에 의해서 로고스(구상(構想), 사고(思考))를 형성(形成)하는 내적사위기대가 바로 논리구조(論理構造)이다(그림 10-11).)☞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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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실증주의-논리학용어-(논리실증주의(論理實證主義)는 경험적 지각(知覺)에 의해서 검증(檢證)되는 것만이 올바른 지식(知識)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사실에 대한 연구는 모두 과학이 행해야 한다. 그리고 철학의 사명(使命)은 언어의 논리적 분석을 통하여 일상의 언어(言語表現)이 가지고 있는 애매성을 제거하는, 그리고 종래의 언어를 버리고, 모든 과학에 공통된 하나의 이상적(理想的)인 人工언어의 확립을 목표로 삼았다. 그것은 물리학이 사용하는 수학적언어(數學的言語), 물리학 언어로서 그와 같은 이상언어(理想言語)에 의하여 여러 과학의 통일을 꾀하려 하였다. 논리실증주의의 기치(旗幟)는 反형이상학(形而上學), 언어와 논리의 분석, 과학주의(科學主義) 등이었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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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누에를 알지요? 뽕나무 잎을 먹는 누에가 있는데, 누에는 먹을 것밖에 모르지. ... 누에가 밥 먹고 다 커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둥지를 틀지요? 이야, 둥지 트는 것을 보면 둥지도 얼마나 잘 트는지 몰라요. 그거 해 가지고 뭐 이래서 틀어 가지고는 안에 들어가서는, 잘 틀어 가지고 거기에 있다가 얼마만큼 돼 가지고, 틀어진 그 구멍을 녹여 가지고 거기에서 나비가 돼서 나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3단계의 변화를 가져와요. 물 세계, 공기세계, 눈의 세계 이것을 거쳐 가지고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치와 같이 들어가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날아가야 돼요. 영계와 육계의 관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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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동생(통일교회 선생님이 와 가지고 여자로서 순결을 지켜 가지고 가야 할 길을 확실히 가르쳐 줘요. 아무리 선생님을 사모한다고 하더라도 뭐 죽고 어떻게 한다고 해도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으로 키워 가지고 약혼녀를 만들어서…. 약혼했다고 마음대로 안해요. 결혼시켜서 어머니까지, 어머니만이 아니에요. 할머니만이 아니에요. 여왕의 자리에까지도 자라 나갈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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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을 보면 이것이 달라져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라는 거예요. 눈이 자기 주장할 수 있어요? ‘아이구, 나 바른 눈이 싫어!’ 해서 ‘너는 감아라. 나는 뜰 것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통일이에요. 눈은 수정체를 중심삼고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 천주환원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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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시대(얼굴로 말하면 입은 복중시대, 코는 공기시대, 눈은 뭐예요? 태양의 시대예요. 인간이 태어나는 복중시대, 요것은 일생의 시대 백년간이고, 눈 시대는 영원이에요. 영원세계예요.) ☞ 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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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권(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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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먹었다(성경에 따먹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들의 얼굴을 말하는 거예요. 손을 말하는 거예요. 눈을 말하는 거예요?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할 때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할 때 그것이 뭐예요? 남자에게 제일 좋고 그럴듯하고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포인트, 골자 중의 골자가 뭐냐 할 때는 뭐예요? 여자에서도 그것이 뭐예요?)☞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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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다리는 언제나 반대 놀음하지요? 하나는 앞서면 하나는 뒤에 서요. 그러면 왼 발이 바른 발을 생각할 때는 언제나 바른 발은 먼저예요. 먼저 걸었으면 가야 할 것은 왼 발이 바른 발 대신 나가야 된다구요. 보조를 맞춘다는 거예요. 그것은 화합을 맞추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설정돼요.)☞천주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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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기의 법칙(창조의 닮기의 법칙에 따라서 하나하나의 만물은 하나님의 속성(屬性)을 닮고 있고, 만물의 상호관계와 상호작용은 원상의 구조 즉 성상-형상의 상대적 관계 및 수수작용을 닮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시 바꾸어 말하면 모든 피조물이 존재-생존하고, 운동-발전하기 위해서는 원상내의 수수작용을 반드시 닮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통일사상 |
{소견: 닮았다는 뜻은 1. 서로 공통적인 요소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는 말이다. 서로 다르지만 공통적인 요소가 존재함으로써 그 공통적인 요소간에 교류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것은 비슷하다는 말과는 다르다. 비슷하다는 말은 공통적인 요소가 없는 경우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닮았다는 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통적인 요소를 공유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여기서 공통적이 요소는 내용은 같지만 그 형태가 다르다는 말이다. 통일원리적으로 설명하면 공통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 공유가 가능하다. 다시말해서 2. 목적성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면 닮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서 동일한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는데, 99%는 같고 그 중에 몇 개가 다르다면 서로 닮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장남감 총과 진짜 총은 서로 닮았다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형태는 같지만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닮았다는 개념은 3. 성상과 형상의 관계에서도 수수작용의 전제조건이 된다. 예를 들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라는 말은 서로 심정 또는 목적이 같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상대기준을 조성한다는 말도 닮았다는 말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4. 철학적인 용어로 본질이 같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또 여기서 "만물의 상호관계와 상호작용은 원상의 구조 즉 성상-형상의 상대적 관계 및 수수작용을 닮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말은 그 구조가 같다면 역시 닮았다고 할 수 있다. 서로 공통적인 요소가 없다고 하더라도 5. 그 구조가 같다고 한다면 닮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럴 때는 작용이 가능해진다.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은 서로 다르지만 구조상으로는 닮았다. 그 사명을 대신한다는 측면에서 목적과 심정이 같아질 수 있는 것이다. -편집자 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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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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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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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평화의 나라가 있게 되면 그 나라의 땅이 있어요. 그 땅이 뭐냐 하면 지구성) ☞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
땅(그 결의문 자체가 그냥 뜬구름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실천적이요 실질적 기반 위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땅이 영계의 천사장보다, 자기의 조상보다 나아야 되잖아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땅(세상에 나라가 없는데, 나라가 없더라도 땅만 사게 된다면 그 나라의 형태를 완전히 편성할 수 있는 인맥으로부터 정치-경제-문화적인 면을 다 갖추고 있다구요.) ☞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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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운(천운, 해 봐요. 천운 아래는 무슨 운이에요? 국운 아니에요? 국운 아래는 뭐예요? 파벌 운이에요. 정당 운이에요? 천운이 있다 하게 된다면 국운이 있어요. 국운은 야당 여당을 초월해서 나가요. 그 다음은 당운, 요즘에는 선거 때가 되어서 출마하려면 정당이 귀하지, 정당 아니면 출마 못한다고 당 위주로써 당의 가치를 크게 봐 가지고 국가 운세를 접할 수 있는 이러한 수용태세를 준비하는 당이라는 거예요. 당 이것이 뭐예요? 여러 당이 있으면 욕심을 가져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당 싸움 패,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는데 안 걸릴 수 없습니다. 결점만 있으면 물고 뜯고 하잖아요? 거기에는 천운이 안 들어와요. 국운도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당 당끼리 떨어져요. 당운 다음에는 무슨 운이 되겠나? 민족정신, 무슨 민족이에요. 민족 다음에는 종족이에요. 김 씨면 김 씨 파벌, 그 다음에 학교는 동창생 파벌! 파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당을 만들지, 파벌이 없으면 당도 안 만들지.) ☞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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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전환시키기 위해서 아벨적인 초국가연합이 가인적인 몽골반점 동족과 사탄세계를 품어 소화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모든 타락이 없었던 가정적 기반에서 살육전이 벌어졌던 것이 세계 무대를 넘어서 하늘땅이 일체 소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국 왕족을 중심삼고 전체 본연의 기준을 바로잡은 형님의 자리, 장자권의 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 - 참스승 - 참왕권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의 대관식을 앞에 두어 5일 후에 그 날을 맞고자 원하오니, 온 영계가 일체가 되고 온 지상의 전체 축복가정 인류가 일체가 되어서,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최상의 자리에 즉위할 수 있는 대관식 왕권 수립의 한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 천세 만세 태평성대의 세계로 전진 발전하기를 축원합니다 |
대관식(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대관식을 빨리빨리 이어 가지고 승리한 사람이 세계 국가에서…. 국가기준의 대관식을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국가기준에서 지금까지 주인 노릇을 해먹었어요. 이놈을 몽땅 들어 치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대관식(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 대관식 개회식 말씀) ☞ 사랑의 천국의 빛이 영원토록 밝혀지길 원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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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원의 섭리(완전 완결섭리) ☞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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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물(주체와 대상에 관련하여 상대물과 대립물의 개념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자 한다. 주체와 대상의 원리적인 관계는, 목적중심의 상대적 관계이기 때문에 조화적(調和的)이요, 상충적이 아니다. 두 요소 또는 두 개체(個體)의 관계가 조화적일 때, 이 두 요소(個體)를 통일사상에서는 상대물(相對物)이라 하고, 그 관계가 상충적일 때는 이 두 要素(個體)를 대립물(對立物)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상대물 사이에는 조화가 벌어져서 발전이 이루어지지만, 대립물 사이에는 상충과 투쟁이 벌어져서 발전이 정지되거나 파탄(破綻)이 온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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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님(종교를 봐도 세 종교를 섭렵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와서 ‘재림주는 사람으로 온다.’ 하는 신앙의 몇십 년 전통이 서 있어야 돼요. 그런 놀음을 어머님의 어머니인 대모님이 했다구요. 철산의 성주교로부터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중교로부터 새예수교까지 세 교파를 섭렵해 나왔어요. 그거 다 모르지만, 그런 것을 생각핼 때, 어머니 찾기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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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천일국의 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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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대상(격위(格位)란 능동성에 관한 입장(또는 위치)을 말하는 것으로서, 성상과 형상이 격위가 다르다는 것은, 성상은 형상에 대하여 능동적인 위치에 있고, 형상은 성상에 대하여 피동적인 위치에 있음을 뜻한다. 이때 능동적 위치에 있는 요소나 개체를 주체라 하고 피동적인 위치에 있는 요소 또는 개체를 대상이라고 한다. 따라서 성상(性相)과 형상(形狀)과의 수수작용에 있어서, 성상이 주체의 입장이 되고 형상이 대상의 입장이 된다. )☞ 주체, 통일사상 | 대상(인식론에서 말하는 주체는, 인식하는 사람의 의식 또는 인식하는 자아(自我)를 의미하고, 대상은 인식되는 것, 의식 안에 있는 대상(개념)과 의식 밖에 있는 대상(물체)을 뜻한다(인식론에서는 일반적으로 주관(主觀)과 객관(客觀)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존재론적 또는 실천적인 의미에서의 주체란, 의식(意識)을 가진 존재자(인간)를 말하며, 대상은 주체가 상대하고 있는 존재를 뜻한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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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권(환경여건☞주체권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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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식(인간은 여러 주체들과 연관을 맺으면서 살아가게 되는데 대상격위(對象格位)에 있는 인간은 주체의 주관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대상으로서 주체에 대한 일정한 심적태도(心的態度)가 요구된다. 이것이 대상의식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대상의식은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 즉 시봉심(侍奉心) 혹은 충성심(忠誠心)이며, 국가에 대한 국민의 대상의식도 충성심(忠誠心)이다. 자식의 부모에 대한 대상의식은 효성심(孝誠心)이며, 스승에 대한 제자들의 대상의식은 존경심(尊敬心) 혹은 복종심(服從心)이다. 또 상관에 대한 부하의 대상의식은 복종심(服從心)이며, 전체(全體)에 대한 개인의 대상의식은 봉사심(奉仕心)이다. 여기에서 각각의 주체에 대한 대상들의 공통적인 대상의식은 온유와 겸손, 그리고 위하고자 하는 마음(爲他心)인 것이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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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 요건(대상(作品)이 갖추어야 할 요건이란, 먼저 미(美)의 요소 즉 물리적 여러 요소(構成要素)가 창조목적을 중심으로 하여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뜻한다. 그리고 작품의 성상(모티브, 목적, 주제, 구상)과 형상(물리적 제요소)도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 한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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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적 조건(춘하추동 사시사철 씨를 심어야 되고, 그 다음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맻혀야 되고, 열매 맺힌 그 자체를 거두어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나가야 될텐데, 주인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1년의 연륜이 생기고 1년 연륜 가운데 하나님이 어떠한 계절의 날 날들을 자기 연륜의 요소로서 하나돼 있다고 연계시킬 수 있는 생애노정을 못 거쳐왔다는 거예요. 34.왜? 상대세계에 그 일을 이루려 하니 상대적 거기에 대상적인 조건이 없는 한 연륜 정착의 핵의 기준을 하나님 속에도 가질 수 없다는 이론적 결론이 나와요.)☞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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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아버지의 일을 아들이 대신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일을 어머니가 대신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들이 있으면 아들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버지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일 전체를 다 하고 나서 대신할 수 있지, 가정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있는데 대신하겠다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사리를 깨끗이 판단하고 살아야 된다구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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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가정(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하늘 나라에 영원히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가정, 대신 가정이요, 상속을 위한 가정을 찾지, 나라에 필요한 애국자, 한국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를 원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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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이고 상속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신자의 주인이 대신자를 세우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는 법이 없어요.) ☞천주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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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주(춘하추동이 돌더라도, 대우주가 돌때 한국에 봄이 찾아오는 날짜는 공중에 떠 가지고 돌고 있지만, 이 전체 대우주가 돌고 있다구요. 돌고 있는데 그 중심 자리는 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돌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함께 돌아야지, 따로따로 돌게 되면 세상이 전부 다 상극관계가 벌어져요. 그건 인연이 관계의 세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타당한 행로입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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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가정(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소원하는 결정적 가정이상의 정착지가 어떤 것인가를 이제는 알았나이다. 가정에서의 자기들 끼리끼리의 효자가 문제가 아니요, 족속과 민족, 나라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가정을 대표한 것도 문제가 아니라 세계는 성자의 가정을 넘어서고, 그 다음에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할 하늘땅의 통일된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 앞에 대응가정이 돼야 할 입장이 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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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원-인식론용어-(인식주체(認識主體, 인간)가 갖고 있는 내용에는 물질적내용(형상적내용)과 심적내용(성상적내용)이 있는데 물질적내용은 대상(사물)의 속성과 같은 것이며, 심적내용(心的내용)은 원영상이다. 여기에서 물질적내용이 심적내용의 대응원(對應源)이 되는 것이다. 여기의 대응원(對應源)이란 1 대(對) 1의 대응관계에 있는 두 요소(要素)중 원인적 관계에 있는 요소를 말한다. 예컨대 물체와 그림자의 관계와 같은 것으로서, 물체가 움직이면 그림자도 그에 따라 움직이고, 물체가 정지하면 그림자도 정지한다. 이 때 물체(物體)는 그림자의 대응원(對應源)이라고 한다. 그리고 몸과 마음의 관계에 있어서 몸이 건강할 때 마음이 건강해지고 몸이 약할 때 마음도 약해진다고 하면, 이때 몸은 마음의 대응원(對應源)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식의 주체가 지닌 물질적(物質的)형식(形式, 형상적 형식)과 심적형식(心的形式, 성상적 형식)에 있어서 물질적 형식이 심적형식의 대응원(對應源)이 되는 것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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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동(여러분이 4년 동안에 남북통일을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결정적으로 책임지라는 거예요. 못하게 될 때는 민족을 전부 헤쳐 버려야 돼요.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대이동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얼마든지 먹고살고, 비벼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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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대중이 아무리 모였다 하더라도 하늘과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느냐 하는 것이, 이 대중 평가의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모였더라도 하늘이 이 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바라고 왔다 할 때, 그런 사람이 없게 될 때는 이 모든 청중은 아니 모였던 것보다 못하다 이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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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대통이 뭐예요? 무슨 ‘령’자예요? 나는 ‘령’자가 ‘고개 령(嶺)’자로 알아요. 넘어야 되는 거예요.) ☞제9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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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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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버리 감옥(댄버리는 벽돌담을 벌려 놨다 해서 담 버리. 아담! 아담은 뭐냐? ‘아담을 쌓았구나!’ 하는 것이고, 여자는 해와! 양심은 직고해요. 담을 쌓고 여자를 통해서 탕감해야 돼요.), ☞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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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우리 천일국이 앞으로 있어서 평화의 왕권이 들어선다면 우리 꽃이 뭐 된다구요? 소문 들었어요? [장미, 백합입니다.] 장미, 그다음에? [백합입니다.] 백합이라는 것은 뭐예요? 백합을 어디든지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둘이 합하면 ‘큰 덕(德)’자가 된다구요. ‘두 인(?)’변에 ‘열(十)’은 우주를 말하고, ‘넷(四)’은 땅의 사방을 말하고, 거기에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두 사람이 천주에 사위기대를 이뤄 가지고 하나의 마음이 돼 자기고, 모든 것이 화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이상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덕(德)이다! 요즘 뭐 명장이 되고 무슨 장이 된다 할 때 덕장(德將)이라고 쓰잖아요? 덕이 뭐예요? 두 사람이 우주, ‘십(十)’자예요. 우주예요. 거기에 사위기대 받는 거예요. 가정 위에 우주를 품고 하나의 마음! 요즘에는 ‘덕’자 쓰는 것도 옛날에 있던 ‘넉 사’ 가운데 ‘한 일 자를 빼 버렸더라구요. 그거 사탄이 빼 버렸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거 하나 빼 버리면 상대기준이 깨져 나가는데 말이에요. 여기 군인들 왔겠구만, 군인들. 덕장이 되겠다, 명장이 되겠다?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 덕장이 뭐예요? 두 사람, ‘두 인(?)’변 아니에요? ‘열 십(十)’은 우주를 대신하고 우주의 전체가 동서남북 사방으로 연결돼 가지고 한 마음, 모든 것이 한 마음이 되니, 둘이 하나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두인’변도, 하늘땅도 둘이에요, 둘. 그 다음에 사위기대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의 사위기대니 한 마음 가지고 전부가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제44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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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거지(어머니가 훌륭하다면 어머니가 뭐 얼굴이 잘나서도 아니고, 눈이 넷도 아니고, 별것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이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걸어온 역사가 달라요. 어머니 가정에서는 3대가 딸 하나예요. 딸 하나여야 돼요, 3대가. 65. 남자가 있으면, 독자까지는 괜찮지만 형제가 둘 이상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떨거지가 많으면 통일교회 어머니라고 해서 얼마나…. 한국 역사에 여편네들을 보면 정치에 냄새도 못 맡게 했지요? 이거 여자들 때문에 못 살아요. 여자 때문에 못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달라붙어 가지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해서 망친다구요. 66. 어머니의 역사를 보면 어머니도 그래요. 형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오빠들도 많은 것이 아니라서 떨거지가 없어요.) ☞6천년 역사 대 해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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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기계적자연관(機械的自然觀)을 보다 근원적인 것으로 기초(基礎)지으려 한 것이 합리론(合理論)이며, 그 대표적인 학자가 데카르트(Rene Descartes, 1596~1650)였다. 데카르트는 수학적방법(數學的方法)을 유일하고도 참다운 학문적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수학에 있어서와 같이 우선 누구에게나 명백한 직관적진리(直觀的眞理)를 구하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새롭고도 확실한 진리를 연역적(演繹的)으로 전개하고자 하였다. 여기에서 철학의 출발점이 되는 직관적진리(直觀的眞理)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그는 모든 지식의 원리가 되어야 할 절대 확실한 진리를 탐구하기 위하여, 의심(疑心)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疑心)해 보았다. 그리하여 그는 모든 것을 의심해 보아도 우리가 의심하면서 존재하고 있다는 그 사실만큼은 의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이 사실을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存在)한다'(Cogito, ergo sum)라는 유명(有名)한 명제로 표현하였다. 그런데 이 명제(命題)가 왜 아무 증명도 필요없는 확실한 명제이냐 하면, 그것은 명석(明晳; clear)하고 판명(判明; distinct)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가 명석 판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참이다라는 일반적인 진리의 기준을 도출해 낸 것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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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리교(天理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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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도덕(道德)이란 개인이 지켜야 할 행위의 규범이다. 즉 개인생활에 있어서의 인간행위의 규범이요, 내적으로는 개인의 내면생활에 있어서 심정(心情) 中心의 수수법을 따르려는 행위의 규범이며, 가정사위기대(家庭的四位基臺)를 형성할 때의 규범이다. 따라서 도덕은 개성진리체로서의 규범인 동시에 제1축복(第一祝福) 즉 개성완성을 위한 규범인 것이다. 그러므로 도덕은 주관적(主觀的) 규범(規範)인 반면에 윤리는 객관적(客觀的) 규범(規範)임을 알 수 있다.)☞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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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놈(모르는 자가 생각하기 전에 아는 자가 하고 나서야 돼요. 아는 자가 하고 나서 아는 실적이 있으면 그 실적을 자기 것으로 삼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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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통일교회는 이러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념일이 생겼다는 사실이 도피성과 같은 거라구요. 도피성 알아요? 출애급시대에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민족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라구요. 그 민족을 없애 버릴 수 있는, 민족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도피성에만 들어 가게 된다면 민족이 다 망하더라도 그 도피성에 있는 한 잡아죽일 수 없어요. 도피성과 같은 것이 정교일을 지키는 것이 될 거예요.) ☞정교일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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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녀(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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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자(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 ☞44주년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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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성(힘을 가지고는 할아버지 1대에서 여편네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가 그렇게 독재성이 있어 가지고 그러면 자기 어머니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남자라는 녀석이 자기 아내 하나도 지배 못 하는 거예요, 독재성을 가지고는....독재성이면 독재성이 나오는데. 상대성을 세우지 못하면 독재성은 홀로 고독해 가지고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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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출파(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은 어디 참고서에도 없는 말들입니다. 「천성경」을 들어 보면 내용이 전부 다 새것이지, 누구 책을 봐 가지고 연구한 그런 기록이 없어요. 그래, 독출파(獨出派)지, 독출파, 독출파인데 독출파란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중심에서는 독출파예요. 360도에 얼마나 이거, 매해 춘하추동 24시간 기후에 따라 가지고 시간들이 달라지니 얼마나 변해요? 독출파는 중심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 중심이 가정과 연결되고, 가정 중심이 종족과 연결되고, 큰 것과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는 하나인데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고 올라가서 사탄세계 여기로 나와서 여기를 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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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었어요. 한국에서 은행을 하든가 뭘 했으면 부자가 되었을 거라구요. 미국에 가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돈을 많이 벌었지만 내게 돈 한푼 없어요. 포켓에 돈 한푼 없다구요. 저녁밥도 얻어먹고 있는 실정이에요. 돈 많다는 소문이 났지요? 필요할 때는 돈을 만들어요. 어떻게 만드느냐?)☞조국광복의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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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1. 돌이 뭐라고 했겠나? 반석은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았어요? 화강암은 천년만년 가는 겁니다., 2. 참부모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있는 하늘땅의 만유의 존재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지나가는 발 뿌리에 차이는 돌, 자갯 돌이 있게 되면 그 자갯돌이 내가 갈 길을 잘못 가서 차인다고, 내가 상속을 받게 되면 내가 책임 못 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그냥 그저 있는 것으로 알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 ☞1. 환태평양시대 선언, 2. 천일국 지도자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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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감람나무(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 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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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일반 생물의 종차(種差) 및 인간의 개성과 유전인자(遺傳因子)와의 관계를 다루고자 한다. 진화론(進化論)에서 볼 때, 일반적으로 생물의 종차(種差)로서의 개별상의 출현은 돌연변이(突然變異)에 의한 신형질(新形質)의 출현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인간의 개성으로서의 개별상의 출현은 父의 DNA(遺傳情報)와 母의 DNA의 단편(斷片)들의 다양한 혼합(混合), 또는 조합(組合)에 의한 유전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통일사상에서 볼 때, 진화론(進化論)은 창조과정의 현상론적(現象論的) 파악(把握)에 불과하다고 보기 때문에, 생물(生物)에 있어서 돌연변이(突然變異)에 의한 신형질(新形質)의 출현이 실은 돌연변이의 방식을 취한 신개별상(新個別相) 의 창조인 것이며, 인간에 있어서 父母의 DNA의 혼합(조합(組合))에 의한 신형질의 출현도 실은 유전정보(遺傳情報; DNA)의 혼합(조합(組合))의 방식을 통한 인간의 신개별상(新個別相)의 창조인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물이나 인간의 신개별상(新個別相)의 창조란, 하나님의 내적형상(內的形狀)에 있는 일정한 원개별상을 이에 대응하는 피조물(被造物)(생물과 인간)에게 신개별상(新個別相)으로서 부여(賦與)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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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격({동위권; 편집자 주}1.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 1.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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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량지재(제일 귀한 것은 그 일족이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백성을 교육해서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를 이루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 공이 큰 거예요.) ☞ 육지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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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동생을 세우는데 제일 어린 동생을 세워 가지고 형들이 숭배해야 지옥과 천국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 천주환원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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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섭리의 법칙(동시성섭리(同時性攝理)의 법칙; 과거의 역사에 있었던 일정한 섭리적 사건들이 시대마다 반복(反復)되어 나타나는 것을 동시성섭리(同時性攝理)의 법칙이라 한다. 동시성의 관계에 있는 섭리적 시대는 중심인물(中心人物), 사건(事件), 수리적기간(數理的期間) 등에 있어서 흡사한 양상(樣相)을 나타낸다. 이것은 섭리역사에서 어떤 섭리적 중심인물이 그 책임분담을 다 하지 못했을 때 그 인물을 중심으로한 섭리의 한 시대는 끝나게 되고 일정한 기간을 경과한 후에 유사한 다른 인물이 세워져서 전시대의 섭리를 탕감복귀하기 위하여, 같은 섭리역사(攝理役事)를 되풀이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복귀섭리의 연장과 더불어 탕감조건이 점차로 가중되어 나타나므로, 완전히 전시대와 똑 같이 반복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차원을 높인 형태로 반복한다. 그 결과, 역사는 나선형(螺旋形)을 그리면서 발전하게 된다.) ☞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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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1. 동양이 왜 바른쪽이에요? 왜 동양이에요? 사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써야 되겠나, 왼손을 써야 되겠나? 바른손! 바른손을 쓰려면 바른손을 들고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2. 동양은 정신적이고 내적) ☞ 1. 하나님 왕권 즉위식 제4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의 섭리적 의미 2. 부자협조시대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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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부처끼리 동원하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울고 어머니도 울고,어려움이 있거든 말없이 눈물을 머금고 아들딸한테 보여 주고, 남편 앞에 보여 주고, 남편은 아내 앞에 보이고, 아들딸도 부모 앞에 전부 다 보여 가지고 감동적인 여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천운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당당한 주체적인 축복가정이었느니라! ,...이런 7대 단체가 있는데 어디를 중심삼고 결속할 것이냐? 각자 하게 되면 ‘아이구, 조사위원이 중심이다!’ 그럴 거예요. 조사위원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교육시킬 수 있어요? 가정 전체를 동원해서 우리 가정을 본받으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한 방향으로 결속해서 전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연합 조직, 여성연합 조직, 교회 조직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 조국광복의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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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위(주체 대상은 동참 동거권 상속권) ☞하나님과 평화통일세계 14,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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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위권(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식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유엔 창설 기조 연설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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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률(동일률(同一律)은 A는 A이다라는 형식으로 표현된다. 예컨대 이것은 꽃이다라는 말이 그것이다. 이것은 현상(現象)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꽃이라는 사실 그 자체는 불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사고 그 자체의 일치성(一致性)도 의미한다. 즉 꽃이라는 개념은 어떠한 경우에도 동일(同一)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통일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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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오늘 이 말씀은 이런 말씀이고 나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이니 둘이 합하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 되어서 우리가 같이 나가 보자.’ 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신앙의 동지를 언제나 물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어디를 걸으려면, 한 손으로 이러고 걸어 봐요. 암만 발이 간다고 해도 이리 가는 거예요.. 팔을 자꾸 저으니까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그런 때는 자기 환경에 지팡이가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동지를 소생급 동지, 장성급 동지, 완성급 동지로 세 종류를 가려 가지고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라는 거예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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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부모님의 얼굴과 부모님이 자라고 부모님들이 놀고 있는 그런 놀이터까지, 하나님이 그 결혼식 날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지 않고 같은 환경에서 일하는 거기에 내가 동참하고 간다는 마음만 가지고 나가면, 이제 어디 가든지 그런 심정을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그러면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전당 처가 될 것입니다.) ☞제46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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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시대(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리고 사람들이 묻혀 있는 무덤, 각 개개인이 생활하던 곳에 전부 경계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터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만이 하지 하나님은 못 해요. 승리한 부모님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