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합십승일의 섭리적 의미

이글은 지난 5월 5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쌍합십승일 제2주년 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어제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생각한 것이 “내가 지금 당장에 가고 싶은 곳이 여수인데, 어디로 가나?” 할 때 한남동으로, 한남동이다! 한남동이라는 것이 ‘한의 끝을 말하는 동네다.’이런 뜻도 있어요, 한남동! 한남동에 가 가지고 한을 다 털어놓고 어디로 갈 것이냐 할 때, 그곳은 천국가는 마지막 출발지이니 만큼 이제부터 새로운 영계의 세계를 가르쳐야 할 책임적 소명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지난날의 모든 것보다도 앞으로 남아질 수 있는 미래의 것을 어떻게 가기 전에 이 땅 위에 실천하고, 그 실적을 모든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것을 추모하면서 영원히 자기 고향 중의 고향이요, 나라 중의 나라의 향기로서 영원히 사모하며, 영원히 생각하며,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땅을, 그런 최후의 종착지를 남길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누구나를 막론하고 인생들이 바라는 바라는 소원이에요.

여기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그런 소원을 다 이룰 수 있는 출발의 사람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내가 몇십 년 전에, 열 여섯 살 이후에 지금까지 70년 세월을 지내던 과정의 그런 사연 이상의 사연이 나를 환영하고 있지 않느냐 생각할 때, 그 세계에 다시 발을 들여놓고 가고 싶은 생각을 하고 싶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래, 그것이 인간의 생각이에요. 더 많은 고생을, 또 더 많은 고생을, 또 더 많은 고생을, 고생으로 끝이 나 가지고는 그것은 슬픔밖에 없기 때문에, 더 많은 고생 끝에 더 많은 기쁠 수 있는 그런 날이 돼야 할 텐데, 그 기쁠 수 있는 날이 어떤 날일 것이냐?

부모가 있었다면 천년 전에 그 부모를 잃어버렸으면 천년 전에 잃어버렸던 부모를 다시 찾아 만날 수 있는 그 날이라면, 또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를 몇 십 년 전에 보냈지만 그 몇십 년 전에 보낸 아내를 만나 보고, 또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들이 영계에 간 그 날들을 다시 찾아서 전부 다 만나고, 뿐만 아니라 일가에 인연된 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서서 몇 천만 대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몇천만 대 후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날 수 있는 날이 기쁜 날일 것예요. 그런 기쁨을 가지고 그 영광의 한 날을 땅 위에 남기고 갈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할 때, 생각이 나지 않아요. 그건 두고 봐야 알지.

만약에 레버런 문이 그 일을 못 한다면, 하나님의 소원이 있다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도 길러야 되겠고, 레버런 문도 그런 미래가 있다면 아들딸과 죽기 전까지, 또 저 나라에; 가서도 기르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 책임과 사명적 책임, 이중적 책임이 나를 바라고 있고, 나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기쁘지 않았어요.

그러면 한남동을 찾아갈 때 그 한남동의 누구를 먼저 만날 것이냐? 같이 데리고 다니는 어머니까지 놓쳐버리고 왔어요. 혼자 오려니 그 골짜기를 들어설 때 기분도 좋지 않더라구요. 또 그 다음에 데리고 오는 우리 신준 아기도 있지만 신준 아기도 뚱한 마음이에요. 이 길을 올 때는 언제나 할머니 할아버지 양손을 잡고,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하며 또다시 왔다고 좋아하던 그런 길이 할아버지 혼자 앉아 가지고 자기도 할아버지 품에도 안기고 싶지 않은, 할머니 품에 품겼던 그 마음을 생각하면서 뚱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야, 이런 일들이 인생살이였구만!”한 거예요.

그 전체를 총체적으로, 자기 생애의 노정을 계산해 볼 때 기쁠 수 있는 날들이 며칠이나 되겠느냐? 그런 것이 며칠 많을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섭섭함을 느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지 못한 주인이요, 억천만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모든 것도 억천만사를 창조하고 난 후에 기쁨을 느꼈던 그 마음, 그 다음에 그 기쁨을 느껴 가지고 소망하던 모든 만물이 사랑의 상대가 돼 가지고 자기 이상 영광스러운 가치를 지녀 가지고 기뻐하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천년만년 하나님이 만들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 딸들도 천대 만대가 내가 만물을 만든 이상의 기쁨을 가지고 있고, 모든 만유의 존재도 하나님 이상 그렇게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장래가 기다린다면, 그런 때를 바라는 것은 이 땅에 왔다 갔던 모든 조상들도 그렇고, 살고 있는 인류도 그럴 것이고, 앞으로 태어날 후손도 그럴 것이다 생각할 때, 과연 그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은 영원하신 능력을 가지신, 절대권능으로 계시는 주인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종막에 가서 맞을 수 있는 환희의 기쁨의 곳이 아니겠느냐.

그 세계를 향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늙었지만, 가슴에 기운이 뻗어 가지고 “이냐, 그런 세계가 있을성싶으니 그 세계를 향해서 또다시 가야 되겠구만”할 때, 찾아오던 지금 이 자리까지 나타난, 어제부터 오늘 하루 사이의 기분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남은 것을 느꼈어요.

이렇게 볼 때, 사람은 보다 가치 있는 이상의 곳, 보다 유토피아 본향을 향해 갈 수 있고, 깊고 높고 넓은 그 세계가 계속해서 자기들이 사는 생활에 계속된다면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 이상의 행복함과 기쁨이 없을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꿈의 꿈 가운데서 생각할 수 있는 곳이요, 몽상 가운데 몽유병자가 그리는 것과 같은 내용이 사실로 있을 수 있느냐 할 때, 그것이 사실로 있을 수 없다, 있다? 「있다!」

사람은 꿈을 무한히 갖더라도, 그 꿈을 갖고 죽더라도 꿈의 세계는 내가 가는 길데도 또 꿈이, 더 큰 꿈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꿈은 무한히 큰 곳, 가는 길은 무한히 작더라도 무한히 넓은 곳, 가는 길이 짧더라도 무한히 먼 곳, 그 무한 가운데 무한할 수 있는 상상할 수 없는 꿈의 실상들이 거기에 나타나는 나를 자극하고, 나의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춤을 출 수 있는 상대 거리가 됐으면, 기쁨뿐만이 아니고 뛰면서 자기 정체를 잊어버리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경지가 있다면 얼마나 노멘이오, 아멘이오? 「아멘!」

다들 보면 나보다 젊었으니까 전부다 “아멘”하는 것을 보니까, 나는 여러분의 아멘 소리보다 크지 못하고 점점 여러분이 커지면 나는 점점 작아질 수 밖에 없다 하는 것을 보면, 꿈을 잃은 할아버지 신세를 도리어 여러분이 붙들어 주고, 동정해 주고, 자극시켜 줄 수 있는 여유 있는 꿈을 가질 수 있겠느냐?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꿈의 상대로 여러분이 나타나 있지만 말이요, 선생님 이상의 꿈을 가지고 선생님의 꿈의 유토피아의 세계로 안내할 수 있는, 그 길을 따라가면서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젊은 청년 남녀, 아줌마들, 아저씨들이 많기를 바라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꿈을 창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쌍합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 무슨 뜻이에요.

여러분, 사람들은 몇 관이 있어요? 「오관이 있습니다.」 오관이 있는데 육적 오관, 그 다음에? 「영적 오관입니다.」영적인 오관! 하나의 남자도 그렇고 하나의 여자도 그러면 무슨 관이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오관씩이면 십관이고, 여자도 영육을 중심삼고 십관이면 몇 관이에요? 「20관입니다.」 20관! 20관이라고 해서 무슨 무게의 20관이 아니에요. 그건 느낌과 생각할 수 있는 실체상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 사람은 스무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렇게 봐요. 그러면 스무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제일 문제가 뭐냐? 쌍합십승을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손뼉을 한번 쳐봐요. 이게 뭐예요? 열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이렇게 되면 스물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이 되면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열 하나, 그 다음에 스물 다음에는 스물 하나! 전부 다 새 출발이라는 말이에요. 서른이 되면 서른 하나, 마흔이 되게 되면? 「마흔 하나입니다.」 쉰이 되면? 「쉬 하나입니다.」팔십이 되면? 「팔십 하나입니다.」 백이 되면? 「백 하나입니다.」 전부 하나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인생살이는 언제나 새 출발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려면 두 손발이 맞아야 돼요.

손과 발은 걷게 되면 길이 다릅니다. 손발이 같아야 돼요. 서 있다는 자체가 기적이에요. 나이가 많아지다 보면, 70, 80이 넘어가면 자꾸 앞으로 이렇게 돼 가요. 그렇기 때문에 다섯 발가락 다섯 발가락도 그래 가지고 손을 잡아 가지고 무엇이 있으면 마음으로도 밀어줘야 돼요. 언제든지 10수, 20수를 맞춰 가지고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쓰러지기 쉽다 이거예요.

그 10수, 20수가 뭐예요? 남자 10수, 여자 10수가 뭐예요? 부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부모예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천일국(天一國)을 말하는데, 천일국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도 남자나 여자나 오관을 갖고 있는데, 십관 십관, 20관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40수, 40수가 언제나 문제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돼 있으면 남성을 대표한 20성과 여성을 대표한 20성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합한 40성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40수는 언제나 이상 수가 돼 있어요. 40고개.

사람도 그렇지요? 30이 넘어 가지고 일을 착수해서 일을 한 10년 12년, 마흔 두 살까지, 마흔 세 살까지 하면, -4수 3수는 7수도 돼요.- 마흔 세 살이 넘어서야만 주인으로서 의관을 갖추어 가지고 조상 앞에 나타날 수 있고, 나라가 있으면 나랏님 앞에, 하늘 편이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40이 넘어야 세상의 모든 것을 체험한 사람으로 믿어주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쌍합십승이라는 말은 내 개인을 두고도 영인체 육체가 하나된 것을 말하고, 쌍합 할 때 남자의 쌍한 10수, 여자의 쌍한 10수, 20수가 되는 것이고, 20수의 남자 여자가 합하면 하나님 본체의 주체와 하나 되어서 40수가 된다면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어디든지 파수꾼을 세워놓고 그 40수에 중심 될 수 있는 것은 조상이 되는 것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후손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중심은 사방에 다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쌍합십승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라구요. 하나, 둘 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 어디로 가요? 맨 처음에 세었으면 여섯, 그 다음에 일곱, 여덟, 아홉! 이러면 아홉이 걸립니다. 아홉, 열, 그 다음에 열 하나! 열 하나해서 하나만 해서는 안 돼요. 열 둘!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도 열두 달이 있고, 12수라는 것은 이스라엘 선민에도 열두 지파가 있고, 주역에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는 것이 있어요.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둘을 상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런 것을 볼 때 10수가 제일 중요한데, 10수를, 열 달을 갖추지 않으면 열두 달 춘하추동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모든 전부가 10수예요.

보라구요. 그리고 아까 아홉이, 이게 나빴지요? 나빴지만 이걸 두고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이게 좋은 겁니다. 3, 4, 5, 6, 7, 8! 8수! 여기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8수 이랬으면 9, 10! 여기는 새로운 출발, 한 바퀴 돌았다가 여기 10에서 새로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10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사탄이 붙일 수 없어요. 사탄이 붙이려면 여기를 찾아가 가지고 이렇게 와서 이게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래 가지고 붙일 때에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두 번, 세 번 만에야 찾아 들어가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도 3을 중심삼고 8을 중심삼고 계수를 하면 삼 팔에 이십 사(3x8=24)가, 24절기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숫자가 무슨 숫자예요? 옛날에 투전판에 가면 긴 것이 있다구요. 4자, 5자예요. 4자, 5자가 이게 하나, 둘, 셋! 이 4자가 좋은데 이거 암만 했댔자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찾더라도 하나님이 떠난다는 거예요. 9수예요. 하나님이 떠나는 것이 9수예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쌍을 맺는다 해도 9수가 좋은데 4, 5를 합해야 9수가 된다는 거예요. 투전판에서 9수면 왕초가 돼요.

그런 의미에서 쌍합, 모든 것이 합해서 십승일! 하나님이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레, 여드레, 아흐레, 열흘! 열흘 그 날이 전부 다, 하나님이 첫째도 내 날이요, 둘째, 셋째,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도 내 날이 돼야 할 텐데, 이 열 수가 하나님의 날이 안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다섯을 합해 가지고 쌍합십승수를 사탄에게 주지 않고 완전히 하나님의 날로, 첫날도 내 날이요,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아홉 날까지 사탄의 소유가 없는 완전히 하늘의 날로서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쌍합십승수라는 날을 세우게 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탄이 없어지기 때문에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없어도 되는 거예요. 선천시대에 타락했다면 탕감해 가지고 후천시대가 되더라도 이상적 가정이 정착 못 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이 땅 위에 왔다간 아무리 예수님이니 4대 성인이라고 해도 저 나라에 가서 혼자 살아요. 그거 알아요? 혼자 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쌍합십승수를 중심삼고 선포할 때 전세계의 역사적인 모든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비로소 가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그런 시대가 이상세계, 이상향의 시대다 하는 의미에서 10수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그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소생수고, 그 다음은 장성수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덮어 주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해서 거꾸로 됐지만, 거꾸로는 싫어요. 여기에 와서 또다시 합해야 돼요. 이것이 비로소 바로 돼 가지고 초부득삼이라는 말도 벌어지는 거예요. 3수 8수가 귀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오관도 십관을 만들고, 20관을 만들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 무슨 말이에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입니다.」양심혁명, 그 다음에 실체혁명이지? 뭐예요? 「심정혁명입니다.」 맨 처음이 뭐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입니다.」심정혁명이 맨 나중이지.

그래, 양심혁명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인간들이 체험 못 한 그 세계에서 비로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천주권 환원,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예수님이 3차 예수님으로 와 가지고 안 돼요. 4차 예수에 가서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그래야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 가지고 의논할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들을 거론하면서 발표한 것이 쌍합십승일이었는데, 모든 날들이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자주장권 내에서 만사를 어려서부터 억천만세까지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자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래, 그것이 2년 됐지요? 중요한 것이 3년이에요. 5년부터 5, 6, 그 다음에 7년 8년! 7수 8수를 연결시켜야 돼요. 복귀 과정에 5년을 중심삼고 6년은 사탄을 주관하고 7수 8수, 8수에 갖다 맞춰야 돼요. 그렇게 되면 9수도 하늘 수고, 10수도 하늘 수예요. 11수 12수도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모든 날들을 주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주장, 하나님의 절대 권한을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런 뜻이 있어요.

여기에 결론을 지어서 한마디하고 싶은 것은, 나는 누구냐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이다! 해봐요.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이다!」 나는 누구냐 할 때, 남자와 여자가 이중구조가 되게 되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의 남편이 되고, 하나님의 아내가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과 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나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 자리의 주인을 찾지 못하고는 주인이 못 된다! 그 사랑 자리는 누가 먼저 사랑 자리의 주인이 되느냐? 하나님이 돼야 돼요. 아버지가 돼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아들딸 중에 장남이 돼야 돼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랑의 자리에 첫째 번에 자리를 잡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아들과 같이 3대가 하나돼야만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비로소 참감람나무도 세 단계 3년을 지내야만 열매맺는 것이 가능한 것이지, 3년 전에는 모든 것이 미숙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로 말하면 입은 복중시대, 코는 공기시대, 눈은 뭐예요? 태양의 시대예요. 인간이 태어나는 복중시대, 요것은 일생의 시대 백년간이고, 눈 시대는 영원이에요. 영원세계예요.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그려 갈 수 있느냐? 내가 태어난 생명이, 무엇에서 생명이 생겨났느냐? 사랑에서 태어난 내 생명이 복중 생명, 공기 생명, 태양 생명으로 3단계의 생명권을 지나야만 날아갈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 생명체라는 것은 날아가야 돼요.

여러분, 누에를 알지요? 뽕나무 잎을 먹는 누에가 있는데, 누에는 먹을 것밖에 모르지. 우리 아이들도 보면, 신준이를 보더라도 단 것, 맛있는 것이 있으면 그저 뭐 하나만이 아니에요. 둘 먹고도, 셋 먹고도 도 있으면 또 넣고, 전부 다 이래서 그 다음에 빼다 보면 하나 나오게 되면 둘 나오고, 둘 나오면 다 빼내 가지고 새것을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입에 넣었던 것을 다 뱉어 버리고 또 먹겠다고 그러는 것을 보면, 새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새것!

누에가 밥 먹고 다 커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둥지를 틀지요? 이야, 둥지 트는 것을 보면 둥지도 얼마나 잘 트는지 몰라요. 그거 해 가지고 뭐 이래서 틀어 가지고는 안에 들어가서는, 잘 틀어 가지고 거기에 있다가 얼마만큼 돼 가지고, 틀어진 그 구멍을 녹여 가지고 거기에서 나비가 돼서 나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3단계의 변화를 가져와요. 물 세계, 공기세계, 눈의 세계 이것을 거쳐 가지고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고치와 같이 들어가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날아가야 돼요. 영계와 육계의 관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기 전에 해야 할 것이 복중시대의 것이 지상시대, 이상시대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지나서는 새로운 집을 지어 가지고 천주의 집에 들어가야 돼요. 천주의 집에 가서 부활체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 그런 3단계, 4단계를 거쳐 가지고야 새로운 유토피아 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우리 모든 만물을 보더라도, 곤충세계나 무슨 세계나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세상 것에 대해 가지고 잊어져요. 나이가 많으면 밥맛을 다 잊어버리고 그렇게 되어서 가는 겁니다. 밥맛을 잊어버리고, 눈도 사람은 알아보지 못하고, 냄새도 그렇고, 먹는 것도 그렇고, 듣는 것도 그렇고, 마비되게 되면 그 다음에 가게 되는 거예요.

가게 되는데, 가게 되면 뭐가 되냐 하면, 겉 사람은 늙어 죽더라도 속 사람은 명민해진다는 거예요. 세상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생각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모든 사람이 보이지 못하는 영인들과 얘기하는 거예요. 상대가 다르니까 완연히 이해하지 못할 상대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만사 땅 위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노망한다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노망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푸대접했다가는 자기도 노장되기 쉽다는 거예요. 너 한번 어디 노망 부릴 수 있는 것을 해 봐라.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 가지고 “네 가 할머니 대접, 할아버지 대접을 잘못했는데 너도 한번 돼 봐라.” 이러면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영계의 영인들이 보이는 거예요.

조상이 찾아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찾아오는 거예요. 조상들이 찾아오는데, 좋은 조상 나쁜 조상이 엇바꿔 가지고 찾아와 가지고 인사를 하고는 자기에게 도움 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도와 달라고 하고, 도움이 되지 못하겠으면 그 사람이 선한 마음이 없게 되면 빼앗아 가요. 점점점 혼란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와 육계 가운데 중간에 언제든지 조정해 가지고 비준을 맞출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그 비준 맞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됐어요, 안 됐어요? 그거 문제예요. 언제나 몸 마음을 조정해서 균형이 되어야 돼요. 균형이 돼 가지고 저울처럼 딱 있어야 돼요. 중앙에 중심이 돼 가지고 균형이 되지 않으면 자빠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후천시대 선천시대가 찌그러졌어요, 언제든지. 이 사탄세계가 언제나 이렇게 돼 있는데 하늘세계가 점점 커 가지고 이것이 비준이 맞아 가지고 곧장 선다는 거예요. 곧장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위치가 달라져야지, 이게 한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곧장 서서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이 컴퍼스를 쓸 때 꼭대기를 잡고 하려면 곧장 세워 가지고 해야지, 이것이 조금만 틀어지면 안 돼요. 곧장 둘이 서 가지고 안 돼요. 하나는 받침이 되고 하나는 언제든지 수직이 될 수 있게끔 세워 가지고 꼭대기를 잡고 빙 돌리면 중심 자리가 결정됩니다.

그렇게 얼마만한 거리로서 쟀다 할 때는 이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것이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여러분이 컴퍼스와 같이 중앙을 크게 해 가지고 얼마만큼 넓게, 컴퍼스 대와 머리를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그릴 수 있는 원형을 크게 만들었느냐? 이것이 높고 먼 데의 차이가 있어 가지고 딴 여러 가지 가치가 결정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개인적인 컴퍼스, 가정적인 컴퍼스, 국가적인 컴퍼스, 그 다음에 세계적인 컴퍼스, 하늘땅의 컴퍼스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적인 컴퍼스를 가지고 가정적인 컴퍼스를 그릴 수 있어요? 개인이 하나 안 돼 있는데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7수에 해당하는, 상하?전후?좌우 여섯하고 중앙의 7수에 해당하는 것을 조정할 수 있어요? 조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조정할 수 있게끔 조정해야 돼요. 개인적인 컴퍼스, 가정적인 컴퍼스, (종족적인 컴퍼스, 사회적인 컴퍼서, 민족적인 컴퍼스) 국가적인 컴퍼스, (세계적인 컴퍼스) 천주적인 컴퍼스, 이렇게 8단계의 컴퍼스가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살게 되면 문제가 커요.

10단계에 해당할 수 있어야 열이 되고, 새로운 열 하나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쌍합십승일, 열흘의 날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열흘 하게 되면 밤낮에 있어서 20수에 해당할 수 있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기억해 두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읽은 말씀이…. 곽정환 어디 갔나? 오늘 얘기의 골자가 뭐야? 「심신일체가 돼 가지고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그게 무슨 말이냐? 나라는 사람…. 나, 해 봐요. 「나!」 나라는 사람은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준 나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번 해 봐요.

나라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었던 나다!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부모, 주인을 만드는 것은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또 나라는 존재는, 남자라는 나라는 존재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나다! 나 외에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두 사람을 대해 가지고는 절대사랑의 주인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절대 여자에게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나다!

또 그 다음에 라는 것은 뭐냐? 자식이 있으면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나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돼 가지고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왜 엄마 아빠가 되고 싶고, 내가 왜 아내가 되고 싶고, 남편이 되고 싶고,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고 싶으냐 하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다!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하나님이 됐으니 언제 어느 때나 하나님이 나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 안전지대요, 절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사랑하면 보호를 받아야 돼요. 상대적 보호를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키워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사랑을 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내가 부모를 가질 수 있고, 아내를 가질 수 있고, 아들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사랑의 주인 자리를 좋아하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가 주인이 될 수 있고, 그가 남편이 될 수 있고, 그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그분을 만들어 줄 수 있었기 때문에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서로가,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자식을 사랑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부모가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기 오늘 평화대사 유명한 사람이 왔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유명한 얼굴이 보이지 않누만, 어디 앉았어요? 「여기에 있습니다.」 왜 거기에 가 앉았나, 여자들이 있는 데에? 남자 편에 와서 앉지.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줬어요? 아버지로서, 아버지 주인 자리를 만들어 줬어요? 남편이면 아내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그 자리에 서서야 남편이 된다는 거예요. 또 아버지가 된다면 자식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주인을 만들어 줘야만 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3대 원칙이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이런 것이 돼야만 할아버지도 나를 좋아하고, 아버지도 나를 좋아하고, 상대도 나를 좋아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도, 4대가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하나님의 가정적 정착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간단한 내용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만큼,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주인을, 혹은 아버지와 같은 사랑의 주인을 몇 사람이나 만들어 줄 생각을 했느냐? 그러니까 아들딸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들딸을 많이 낳은 사람들은 말이요, 아들딸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 대신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를 많이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사랑하며 사니까 어머니가 사랑하는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그렇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를 보면 그것이 누나 동생과 마찬가지고, 부부와 마찬가지인데, 두 분이 마찬가지로 다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봐도 사랑의 주인이요, 저기 봐도 사랑의 주인이에요. 서로서로 엇바꾼 사랑의 주인이 있으니 어느 누구 하나를 빼놔도 전체가 무너지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놓아서는 안 된다는 그 원칙에서 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영원히 포위해 가지고 자기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어디를 가더라도 찾아야 돼요. 동네에 가게 된다면 동네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그 동네의 조상 할아버지보다도 할머니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그런 마음은 동네를 넘어 가지고 세계로 갈 길이 있기 때문에, 가정을 넘어서 동네로 가니까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그 동네에 찾아오기 전에 그 동네를 넘어서 사랑하겠다는 그 사람들을 찾아 가지고 인연맺는 거예요.

또 그 사람들이 아래로 간다면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있는 것이요, 위로 간다면 아래의 사랑하던 그냥 그대로 위로 뻗어 가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돼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에 구형적 전체, 내면적 외면적 면이 전부 다 떨어질 수 없는 하나된 통일적 기반이 돼 있으니, 그 중심의 핵의 자리에 뼈와 같이 커오는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기에 오늘 몇 명 모였다고? 「2만 명 정도 모였습니다. 밖에도 있습니다.」2만 명? 무슨 2만명이 모였어? 만 한 2천 명이나 모였겠나? (웃음) 내가 사람들을 많이 대하고 대중집회도 많이 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알아요.

2만5천 명 모였다고 할 때 “아이고, 어디 가 보자.”해서 와 보니까 요렇게 모여 가지고 2만5천 명이라고 말하니, 황선조의 눈과 관찰력이 부족하지 않으냐 이거야. (웃음) 「밖에 도 있습니다.」

오늘 참 좋은 말씀이다!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절대가치는 아들딸밖에 없어요. 아들 딸 앞에 절대가치의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사랑하는 주인이요,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부모들이 아니고, “응아!”하고 태어난 그 시간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누가 먼저 사랑의 주인이 먼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거기에 있어서 자식을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선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존재보다도 아벨적인 자리에 있는, 두 번째 자리에 있는 존재가 주인의 첫출발을 개시하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볼 때 어때요? 남자가 정적으로 빨라요, 여자가 정적으로 빨라요? 해와가 정서적으로 아담보다 빨랐어요, 못했어요? 「빨랐습니다.」아담과 해와 둘을 보면 아담의 동생이 해와지? 아벨적인 존재인데, 요 여자가 정서적으로 빨라요.

봄이 오면 공중에 봄이 오는 것을 아나? 얼었던 땅이 녹아지고 거기에 있어서 동산에서 잔디가 나고 꽃이 피기 시작해야만 구경하러 다니는 사람도 꽃놀이를 가지, 꽃이 피기 전에 가나? 꽃이 필 수 있는 그 근원이 남자보다 여자가 앞서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의 아들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나? 그 집안이 망하는 거예요. 집안 망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라고 큰소리 못 하는 거예요. 손자며느리든 며느리든 중요시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더 중요시해야만 그 집안이 번창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 더 좋은 거예요. 더 좋은 것은 좋은 거지?

할머니보다도 자기 엄마가 더 좋고, 자기 엄마보다도 더 좋은 게 여편네고, 여편네보다 더 좋은 것은 자기 맏딸이에요. 남자에게 있어서는. 그런 것을 알아요? 정서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왜? 그들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요. 이걸 알아야 돼요.

우리 엄마 아빠를 대해서, 엄마 아빠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데 있어서 누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느냐? 엄마 아빠 자체로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러나 아들딸이 “응아!”하고 태어난 그 시간에 엄마 아빠에게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태어나서 오줌 싸고 똥 사고 젖 먹겠다고 하는 그 아기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출발했다는 거예요.

또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끼리도 그래요. 여자의 진짜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예요. 남자의 사랑을 받다 보니 여자가 “이런 것이 내 사랑의 주인의 맛이로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처음 아는 거예요. 첫사랑의 맛을 능가하는 사랑의 맛은 없습니다. 없는 거예요. 첫사랑의 맛은 영원을 중심삼고 돼 있기 때문에, 그건 중심이기 때문에 왔다 갔다 안해요.

그래, 진짜 여자에게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진짜 남자예요. 변하는 남자가 아닙니다. 효자도 자라고 자라고 자라고 같이 살고 하는 것이 시일이 가면 갈수록 사랑의 질서를 약화시키지 않고 사랑의 질서를 강화시켜야 돼요.

10년 결혼하고 살았으면, 10년 전에 첫사랑을 주인을 통해서 알게 한 것이 10년 후에는 더 큰 살림살이 가정의 사랑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바라볼 때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세계에 있는 아들딸, 국민을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발전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나랏님의 후대가 생기고, 나랏님의 혈족으로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부처끼리 그 자체 자체가 아니에요. 보다 첫사랑을 영원히 보관하고 더 사랑을 키워 가겠다고 할 수 있게끔 사랑하는 그 사람이, 남편이면 그 남편이 진짜 자기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여자가 그랬으면 그 여자가 진짜 남편 앞에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 외에 사랑의 주인은, 변하는 자는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세 가지지요?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남편, 그 다음에 아들딸! 4단계예요. 4단계를 연결해야만 이것이 비로소 자리잡게 되니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은, 남자고 여자고 둘이 산다고 사랑의 주인의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위로는 하늘 때문에, 아래로는 나라 때문에! 결혼생활은 하늘을 모시고 하늘이 원하는 나라를 키우기 위해서. 그래서 부부가 생활하기 때문에 나라와 같이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고, 나랏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3대 주인을 만들 수 있는 주인이 돼야만 그 3대 주인의 사랑의 상대자를 사랑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끊어져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절대사랑의 가치는 위하는 데서부터! 해 봐요. 위하는 데서부터!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관계 맺지 않아요. 중요한 내용이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아가게 되면 무엇이냐? 혈통이 생명줄의 원천이라고 할 때, 혈통을 존중시하게 된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을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2대지요? 그 다음에 자기를 중심삼고 혈통관계로 태어난 아들딸을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돼요.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 나라의 생명줄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3대 이상 넘어서 가지고 사랑해야 애국할 수 있는 길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7수가 뭐냐? 상·중·하, 우·중·전, 전·중·후예요. 오늘날 이것을 세는데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중을 빼놓고 세는 거예요. 상하, 중을 빼 놔요. 이것 둘이 하나로 같지를 않아요. 반드시 여기에 매개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그래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야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야만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상하가 아니고 상중하예요. 중이 빠졌어요. 상하·좌우라고 해요. ‘좌’자가 왜 먼저 나왔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상하가 됐으면 우중좌가 돼야 할텐데, 좌우로 좌가 먼저 와요. 전후는 맞아요. 상하·전후는 맞지만 좌우는 틀렸다는 거예요. 부부관계에서 틀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되는 거예요. 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꿰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7수가 행복한 수라는 것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7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나라는 존재는 3대 사랑의 주인을 이루어 드릴 책임이 있는 것이다!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되고, 아내 된 자는 남편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되고, 남편 된 자는 아내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두 부부가 되어서는 위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모를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미래의 부모를 더 사랑해야만, 자기 아들딸을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더 사랑해야만 발전하는 거예요.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족속이 있으면 젊은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0형제가 있으면 10형제 가운데서 아들딸 손자가 얼마나 나왔느냐 할 때는, 뜻을 알고 나라를 사랑할 줄 아는 10형제 아들 딸 가운데서 누가 제일 잘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잘나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좋아야 돼요. 어머니가 좋아야 되는데 어머니를 어디서 모셔오느냐? 그래서 한국 같은 데서는 가문을 보고 결혼하잖아요? 핏줄이 귀한 거예요, 핏줄! 핏줄, 해 봐요. 「핏줄!」

핏줄이 귀한 것을 알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지 말래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말래도, 불효자 되라고 해도 안 되는 거예요. 또 남편이 되어서 아내를 사랑하지 말라고 해도 사랑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다 틀어졌기 때문에, 그 습관적 계열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다 망국지종이 된 거예요.

그럴 수 있는데,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나라는 것이 태어나게 될 때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그 문을 들락날락 하려면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 않으면 못 해요. 또 남편 아내의 사랑하는 그 문을 들락날락하기 위해서는 변치 않는 사랑, 남편 아내가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해야 밤이나 낮이나, 계절의 춘하추동 차이가 있더라도 남편이 원하면 응해줘야 되고, 여자가 원하면 응해줘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성생활의 치우침을 좋아하게 되면 안 된다는 거지.

그걸 다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외적으로 내적으로 보강할 수 있는 취미적 분야라도 달리 보충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은 미술이 필요하고, 운동이 필요하고, 예술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 주먹구구 모양으로 하면 안 돼요. 사랑의 꽃이 필 때는 향기롭고 모든 것이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김인주, 왔어? 그 아줌마가 김인주야? 「예.」 아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어드렇게 왔어, 여기에? 「버스 타고 왔습니다.」 버스 타고 왔는데, 아프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느냐 그 말이야. 「안 아프답니다.」 아 아프대? 생활이 고달프지 않아?

평양에서 만난 통일교회 식구, 제일 역사가 깊은 식구인데, 통일교회 교인이 모르는 것, 선배들을 찾아갈 줄도 알고 또 후배도 서로 나눠서 좋고 나쁜 것을 논할 줄 알고 전부 다 소식통이 돼야 되는 거예요. 소식을 멀리하는 사람은 자연히 탈락해 가지고 멀어지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리가 멀어져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잘 알지요? 선생님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뭘 하나, 그것이 알고 싶어서 밥을 안 먹고라도, 그걸 알기 위해서는 아침을 못 먹고 저녁을 못 먹더라도, 하룻밤을 안 자더라도 가서 알아보고 싶다구요. 그런 생활을 놓치는 사람은 사랑의 주인 자리가 없어지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게 달라요.

선생님이 잘나지도 않고 그렇게 늙은 할아버지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궁금해요. 안 해요? 「궁금합니다.」 안 한 사람 손들어 봐라. 손들라는데 왜 손 안 들어요? 여기는 일본 사람이야? *일본 멤버는 한국어를 모르니까 꼼짝도 안 해요. (웃음) 그렇게 꼼짝도 안 하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시겠어요? 내 일대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데 이것이 영원이에요. 저 나라에 가서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를 관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이나 아내나 사랑의 주인을 서로 해줬으면 서로 서로가 영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주인 된 가치, 첫사랑의 주인 된 가치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 번 아들딸을 낳게 되면, 장남 장녀를 낳게 된다면 그들은 부모의 사랑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자기 아들딸로 사랑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대신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이요. 자기 부부의 대신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가진 자들의 자격을 언제나 어떤 분야라도 인정할 줄 알아야만 평화스러운 영원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그 식구가 되는 것이요, 그런 나라가 하늘나라가 되는 것이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이 틀림없다! 아멘!

자,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정에서 3대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그 마음으로 열 개 나라에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어머니 아버지를 만들고, 열 개 나라의 남편 아내를 사랑하던 마음 이상으로 그렇게 사랑하고, 그 다음에 사랑받을 수 있는 자녀의 마음 이상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천국 중의 천국에; 가고, 천국의 중심 자리에 처해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랑을 그리워하고 행하고 사는 사람들이더라!

그것을 아시고, 오늘 그러한 면에서 전날보다도, 지금 살고 있는 것보다도 다르게 생활할 때는 여러분이 영계에 가는 소유권과 가야 할 위계가 달라진다는 것을 아시고, 오늘 기념하는 이날에 그런 것을 절대가치로….

절대가치는 불변한 거예요. 불변해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영원이에요. 하나님이 속성이 있다면 절대자만이 아니에요. 절대자인데, 절대자는 둘이 아니에요. 유일이에요. 절대자인 동시에 유일해야 되고, 불변인 동시에, 변하지 않는 동시에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주체와 대상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의 내용의 뭐냐 하면 절대·유일 이것은 플러스와 마찬가지고, 영원·불변 이것은 마이너스와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한 사위기대의 안팎을 중심삼은 십승일에 해당할 수 있는 풀이를 하고 아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천도다! 이 천적인 도리에 순응하는 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오늘 이날을 기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더더욱 내일부터 일생에 더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