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적 천주통일국개천일 선포

2004년 10월 3일 중앙수련원에서 거행된 제17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경배식 및 기념예배때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해방적 천주통일국개천일 선포

말씀

1.전수식이란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지금까지 18년 이상 주장해 나오는데, 통반격파를 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황족권 내에서 대관식을 해 가지고 거꾸로 편성해야 되는 거라구요. 이걸 받아들이기 위해서 작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환갑 때인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다구요.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는 동시에 출생신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2.거기서부터 황족권 선택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씨족 중에 누가 대관식을 먼저 했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통일교회에 제아무리 훌륭한 책임자라도 그것보다는 앞서는 것이 가정적 왕 대신 종족적 왕을 모실 수 있는 이 일이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그렇게 주장했던 것인데, 행치 않았던 사람은 제아무리 책임자라도 빠진다구요.

3.이번 대관식이 중요해요. 이 열두쌍은 이미….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입니다.] 세계통일국이 아니라 ‘천주통일국개천일’이 된다구요. 세계가 아니에요. 달라지는 거예요. 천주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니만큼…. 천지인부모라는 것은 축복가정이 되어야만 남자가 남자를 완성하고 여자가 여자를 완성해 가지고 땅에 정착하여 가정적 출발을 이루는 거라구요.

4.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뭐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쓴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아담격인데, 격위에 아담 해와 실체가 나타나면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지은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태어난 그것이 장성해야 돼요.

5.영적 세계의 천주적 통일권 부모의 기준이 마음 자체의 실체적 참부모권을 중심삼고 이것이 결혼식을 했어야만 하나되었을 텐데, 안 됐다구요. 그래, 인간 자체, 아담 자체가 아무리 주체격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상대격이 완성 안 하면 안 돼요. 상대격도 완성 안 됐지만, 주체도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정착할 수 있는, 이 땅 위에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국 들어갈 터인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막혔어요.

6.그래, 이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낙원 해방으로부터 지옥 해방, 영계 전체를 해방하기 위해서 축복 전체화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고하는 거예요. “문선명은 구세주다!” 하나님이 선포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문선명은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하고 선포했다구요.

7.선포한 것을 따라 영계에서는 4대 성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든 공산주의자들이니 전부를 같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편성해서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해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8.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걸 받아들이고 이걸 받아들이고 전체 축복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혼인신고할 수 있고 출생신고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 민족적 메시아…. 종족권 내는, 김 씨면 김 씨라도 민족 할 때는 여러 성이 들어간다구요.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이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에 올라가요.

9.그래 가지고 모든 한국 백성들이 한 종족이 돼야 된다구요. 한 종족, 한 핏줄이 되어야 돼요. 한 핏줄이 될 수 있는 것은 대관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돼요. 왕권 기준이 파괴됐던 것을 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 통일교회 성씨가 왕권 즉위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의 국가로서…. 거기에는 초종교 초국가 시대를 넘어서니까 국가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져요. 이것은 타락한 세계니까 없어져요.

10.그래서 새로운 왕을 중심삼고 천주 천지 천지인부모로서 축복해 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새로운 신천신지로 전세계가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 일을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11.그렇기 때문에 각 나라가 왕권 즉위식을 하게 되면 얼마나 문제가 되겠느냐? 제아무리 과거에 나라를 다스리고 별의별 입장에 있었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핏줄을 누가 종족과 민족 기준에서 전체를 대표해서 받았나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씨족과 그 나라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천일국 전통적 조상으로부터 조직이 편성된다는 것입니다.

12.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천주통일국개천일이에요. 지금까지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했어요. 오늘부터는 천주통일국개천일이 되는 거예요. ‘세계통일’ 이에요. ‘통일국’이에요? [통일국입니다.] 통일국이 안 되었다구요. 이제는 통일국을 넘어서 가지고 천주국을 넘어가니 만큼, 하나의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를 넘어 가지고 국가시대를 넘어서서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천주국이에요.

13.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창조이상을 바라던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실체권 내의 부부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나 아들딸 핏줄을 확대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핏줄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적 부모의 자리이고, 실체의 하나님은 천지부모의 자리이고, 천주 천지 천지인부모는 이 모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와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와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땅 위의 가정적 실체를 중심삼은 부모, 영계를 대표하고 실체권을 대표하고 3단계를 넘어선 실체 부모의 기준에서부터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14.그래, 여러분이 천지부모를 부모로 모시고 가정적 천지부모, 종족적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천주 천지 천지인부모 실체를 써 가지고 가정 부모를 모시고 종족 부모, 민족 부모, 국가 부모 해 가지고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15.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왼손이 다섯 손가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을 전부 다 파괴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주권 기준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는 하나님, 둘째 번은 아담, 셋째 번은 해와, 넷째 번은 가정, 다섯 번째는 모든 것이 하나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16.완전히 이건 따라 들어가요. 따라 들어가 가지고 이건 브레이크 장치를 하는 거예요. 딱 손을 이렇게 쥐게 되면 이게 나중에 브레이크 장치를 하는 거예요. 새끼손가락이 이 전체를 지탱할 수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 맨 나중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 중요한 것을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 여기에 탈락된 사람들, 버림받은 사람들, 가인에게 아벨이 죽임 당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맨 꼴찌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5대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17.종교를 세워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 왔습니다. 수많은 종교로 해 가지고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맨 나중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첫 번째로 왔던 주님이 실패했으니 두 번째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구세주의 자리에서 세상을 다시 구해줘야 되고, 메시아로서 종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종교권도 문제고 세상도 문제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문제예요.

18.아담 자체가 16세까지는 참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나왔지만 그 이후는 전부 다 뒤집어져서 없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16세라는 이런 때에 선생님이 영계와 일치되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데서 비로소 새로이 하늘의 특권적인 섭리가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세상을 대처해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왕터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19.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사탄세계 종교의 왕들, 그 다음에 국가의 왕들은 초종교 초국가권에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주인이 없어요. 종교에도 주인이 없고 나라에도 주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에도 주인이 없어요. 이렇듯 안팎을 맞추어 놓은 하나님은 섭리라는 것은 참 신비롭다구요. 선생님이 풀어나가는 이론적인 결과와 일치될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20.그렇게 뒤집어져서 첫출발을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하게 되면 개인적인 왕권시대를 넘고 가정적 왕권시대를 넘고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창설이에요. 전체가 대회가 끝난 후, 몽골에 가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을, 어지러운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뒤집어서 여기 와서 선생님과 일치돼 가지고 선생님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창설을 발표한 것입니다. 그 동족권에 다 들어가요.

21.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이 축복을 받게 된다면 73퍼센트 이상, 소생 장성을 사탄이 움직였는데 완성시대권에서는 그 모든 것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7년 과정을 벗어나요. 완성시대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적 출발이 여기서 깃발을 들고 현현한 거라구요.

22.그래서 오늘을 무슨 날로 정하느냐 하면, 예전에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했는데 이건 한국을 두고 한 말이에요. 개천(開天)해 가지고 천주적 통일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일을 했는데, 몽고와 한국이 관계를 통해 일체가 되었다구요. 맨 장남하고 맨 막내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아벨 대신 셋이 나왔어요. 큰형과 맨 막내동생이 원수였는데 막내동생 셋이 잃어버린 차자를 찾아 나와야 돼요.

23.셋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권을 이겨야 돼요. 거기에서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전체를 대신해 표제로 세워 창조하기 시작한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24.그러니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창조 넌에 세워진 모든 물건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이렇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무리들과는 언제나 심정이 통해요. 혈통이 달라지는 거예요.

25.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 안 했다면 그렇게 연결되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이 되어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파괴시켰습니다. 종교권,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키워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를 넘어 세계시대가 되었지만,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에서 영계 육계가 통일되었으면 영계 육계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 나라가 없게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없이 유대교 연장 제2 이스라엘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26.로마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하늘땅, 영계와 육계를 통일할 수 있는 완결된 메시아, 제2차 메시아 완성을 해야 했는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시대 높은 차원에 연장시켜 가지고 2천년을 맞추어 재림해 가지고 이 모든 아담가정에서의 실패, 예수 가정의 실패, 막혀진 모든 담을 헐어야 된다구요. 영계와 육계, 영계의 낙원과 지옥에 막힌 담을 다 헐어 버려야 돼요.

27.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가 선포하는 거예요. “문선명은 구세주다! 재림주다! 메시아다! 참부모다!”하고 말이에요. 참부모 하면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참부모 자체, 한 참부모에 일체화되는 것으로 보면 된다구요.

28.참부모와 일체 되는 것이 뭐냐? 가인세계도 참부모의 핏줄과 연결 안 되었다구요. 메시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되었다는 사실은 뭐냐? 세계에 속한 것은 핏줄을 파괴한 원수가 된 거라구요. 그것이 정부가 되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정이나 정부까지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정이나 정부까지 국가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가 나올 때까지는 목을 쳐버렷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는 그 원칙에서 하나님이 손 못 댄다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29.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는 종교권 사람들이 희생한 피가 물들어 있어요. 피가 물들어 있는 이것을 어떻게 탕감해야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동할 때는 문설주에 피를 발라 가지고 나왔어요. 피를 못 바르면 장자들은 다 죽는 거예요. 장자들이 죽게 되면 이스라엘 육십만 대중을 지도할 사람이 다 죽어요. 지도자까지 죽는다는 거예요.

30.그렇게 피를 밟고 넘어서 나왔기 때문에 이들이 새로운 이스라엘국 창건을 위한 민족, 새로운 민족이 될 수 있는 기수들이 된 거라구요. 여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모세를 중심삼고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전부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1.재림시대에도 마찬가지예요. 모세는 그것을 몰랐어요. 알았댔자 할 수 없었지요. 본래는 애급 나라에 갈 때 야곱 일족만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에서) 일족까지 데리고 나갔어야 돼요. 그랬으면 이스라엘,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에 있어서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다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모세가 왕이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32.다 준비했는데 인간이 몰라서 지금까지 수천년 역사에 놀랄만한 탕감을 치러 가지고 아직까지도 종교에 주인이 없고, 나라에 주인이 없고, 천지에 주인이 없는 입장이 됐어요. 여기에서 주인을 길러 나오기 위한 역사가 아담 완성의 천주 천지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만들기 위한 섭리노정이었습니다.

33.그런 섭리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탕감이에요. 개인세계에서 사탄세계에 혼자 나와 가지고 선생님을 부정해야 되고, 가정이 반대해요. 가정이 반대하면 가정도 부정해야 돼요. 종족이 반대하면 종족을 부정해야 돼요. 민족이 반대하면 민족을 부정해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부종하고, 주의 주장을 하는 세계주의자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유물론, 유심사관 등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34.그런 부정해야 할 우두머리가 나왔으니 그 부정당해야 할 사탄세계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나라를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나를 없애겠다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서로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타도하자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로마교황청까지 합세한 거예요. 그러나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35.그러한 고개를 넘은 때가 미국에 있어서 댄버리 입감(入監)이었어요. 그때는 세상의 모든 개인, 사탄세계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무슨 주의,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유심사관이 합해 가지고 ‘만세!’했지만, 그것은 멸망 만세예요. 선생님이 나오자마자 본격적인 투쟁이라구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한국에 7천명 목사들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7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7천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을 다 끝낸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엘리야가 “아버지여, 나만 남았나이다.”하면서 영계에 데려가 달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았다.”고 한 거예요. 그 7천여 무리를 중심삼고 다시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훈시했는데, 그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선생님 대에서 탕감하는 거예요.

36.그래서 7만 이상의 교역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7천 명의 대표를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그때 끝나자마자 했으면, 조지 부시 대통령 대, 박정희 대통령, 일본의 사토 수상 때였어요. 딱 한 때라구요. 그때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고생을 안 해요.

37.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틀림없이 역사적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되어 일시에 축복의 세계화시대는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보류 보류되어 가지고 18년, 20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38.선생님이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는 여하에 따라 남북의 정세와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해결점, 중동의 종교권 해결점이 마련돼요.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아무도 해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손을 다 대고 있는 거라구요.

39.한국의 아무리 반대하는 기성교회 교인이라도 “문 총재는 애국자다.” 하는 말을 합니다. 종교를 넘어서 그들도 애국자라 하게 되면 반대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종족과 민족을 넘어서 왕권 즉위식을 할 때도 기성교회 장로들, 간부들이 많이 참석했었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요.

40.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종족적으로 반대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단결해서 고개를 넘는데 꼼짝못해요. 입을 벌렸다가는 쫓겨나게 돼 있어요. 발길로 차고 후려갈겨도 말을 못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 거예요. 종교 무서워하지 말아요. 나라 무서워하지 말아요. 나라시대 지나갔어요.

41.그래서 우리는 가정당을 세웠는데 이 당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그 결정적 방향은 선생님이 결정해요.

42.금후에 선생님이 결정할 수 있는 방향에 생명을 걸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일국이 공산당식으로 무슨 재판? 인민재판을 했는데, 이제는 천민재판을 하는데 나라가, 세계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이런 특권적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개천절이에요. 개천문이에요. 천주 천지 천지인 나라를 중심삼은 개천문을 열고 들어가니 만큼 그 외의 나라는, 축복받지 않은 무리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43.10월 달은 해방의 달인데 이 달에 못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잘 믿던 사람은 탈락될 거라구요. 일본이 앞서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입국 수속을 하는 거예요. 이미 임명 다 하지 않았어요? 한국, 일본, 미국에서 말이에요.

44.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을 했어요. 입적할 수 있는 천일국의 국민증을 주라고 했는데, 국민증도 3단계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런 복잡한 코스를 가야 할텐데 불구하고. 현재 선생님이 말한 것은 지나가는 과정에 나그네의 입장에서 말하던 것인데 목적에 가 가지고 말 안 들었다면 없어요.

45.이 시간부터 똑바로 얘기하는 거예요. 상징, 형상이 없어요. 실체 자체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하는 것이 천주 천지 천지인 통일국이에요. 하나의 나라예요. 시시한 여러 나라가 아니라구요. 통일국 개천일이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문으로 들어가는데 축복받지 못한 사람은 못 들어가요.

46.아무리 혼자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나라가 축복받아 같이 들어가지 않고는, 나라가 해방되지 않는 한 세계 국가에 나아갈 수 없어요. 성인들의 반열에 동참할 수 없어요. 동참해 가지고 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했느냐 하는 그 기준에 종교권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위계가 달라져요. 누가 1등, 2등, 3등, 4등이 되느냐 하는 심각한 초점에 서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구요.

47.그 선언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서 열두 지파, 열두 종족이 이날을 중심삼고 전후의 관계를 맺어 이 보고된 대로 참부모를 중심한 대관식을 하고 거기에 접붙였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거 안 되었다면 곤란하지요. 그래서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48.성주 잔이 열두 개고 큰 잔 둘을 합하는 거라구요. 바른쪽 왼쪽 전부가 하나예요. 종족적인 편성이 아니에요. 통일적인 우주적 편성이에요. 몽고에 가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가인 족속, 가인, 아벨, 셋이 하나의 형제가 되어 셋이 종교권에 승리해 가지고 맏형님을 지옥 보낼 수 없으니, 천상세계의 장성기 완성급이니 선생님의 16세 이후에 승리한 그 승리적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가인 몸뚱이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49.형님은 완성한 아담 외에 될 수 없고, 잘라 가지고 접붙여서 참감람나무의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다음 순서로 접붙여 주니까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핏줄이 같은 한 동족이 되었으니 천국은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50.천국에 축복가정 패가 들어가더라도 천국 문 앞에 가서 그 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든가 자신의 피를 바르고 나서야 용서받아요. 여러분이 아벨을 죽던 핏자국을 문설주에 바를 수 있는 전체의 제물을 상징할 수 있는 걸 세우지 않고는 여러분 동생, 가족들이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시를 알아야 돼요.

51.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죽고자 하는 가정은 살고 살고자 하는 가정은 죽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민족은 살고 그렇지 않는 것은 망해요. 죽고자 하는 나라는, 민족과 국가는 살고 그렇지 않는 것은 제거되어 가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게 돼요.

52.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늘 이 시간 선생님이 말한 것이, 얼마나 엄청난 최후의 승리의 자리를 찾고 선의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첫 시간에 밝힌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돼요.

53.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안 하면 강제로 잡아다가 해야 돼요. 가인은 강제로 잡아다가 죽여 가지고 지옥 보냈지만, 우리는 강제로 잡아다가 교육시켜 살려 가지고 부활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몇 개월 동안에 이스라엘 왕 예수의 즉위식에 실천궁행해서 다 틀림없다는 것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실천적 승리의 패권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런 무기, 그런 힘을 가지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것은 문제없다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진 이런 무리들이 여기 축복가정들이라는 거예요.

54.그러니까 오로지 여러분 머리 가운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만이 있어야 되겠다구요. 남편은 남편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부인과 하나되고, 부인도 남편을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둘이 서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큰 자리에 올라 설 수 있으니, 그 부모가, 그 부부가 가는 길은 플러스적 승리의 패권 세계에 차원을 넘어 무한한 세계까지 연결 발전할 수 있느니라!

55.이 이상 해방 석방권이 없고, 이 이상 평화의 안착, 이 이상 태평성대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억만세 만세 해 가지고 오케이, 오픈 게이트 오브 더 킹덤(open gete of the kingdom)이다 이거예요. 그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만세, 아멘! 억만세! 해방 석방, 세상 천하에 이 나라의 법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 대신 행차 자유예요. 반대 없는 그야말로 석방 태평성대의 영원한 세계가 시작되느니라!

56.눈을 떠서도 아멘, 코로 숨을 쉬면서도 아멘, 입으로 먹고 마시는 것도 아멘, 듣는 것도 아멘, 사지백체가 전부 다 만물의 영양소, 모든 것 앞에 만세 할 수 있는 주인 자리,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고 하나님의 몸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이는 왕의 후손으로서 왕권을 대표해 행사하는 데 있어서 그 권한을 막을 자가 없기 때문에 이제부터의 시대는 복귀시대가 아니고 복권시대가 되느니라!

57.복권 알겠어요? 완전 복귀해야 복권시대가 돼요. 지금까지 탕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 제4이스라엘 왕권 태평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왕 중의 왕이요, 사탄세계가 망할 수 있는 수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망하지 않는 중심의 왕이 왕 중의 왕이요, 그 왕은 어떤 분이냐 하면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 된 왕이니 어느 누가 그걸 부정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58.광물세계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우주의 천상세계 모든 생리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존재는 환영하게 되어 있지 반대하는 한 분야도 없다 이거예요. 천상천하에 기쁨과 사랑의 세계만이 중심이 되는 세계이니 탄식과 한이 없는 세계예요.

59.그러니 해방 중의 해방이니 석방시대요, 안착 중의 안착이니 평화 안착이요, 그 다음에 태평성대가 영원히 계속하는 그 시대에 살고 있으니 하나님의 일족 일념적인 상속자가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는 해방의 왕족들이요, 해방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언제나 권위를 이후에라도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니 앞으로 왕권을 이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60.장자가 없거든 차자를 장자 대신 세워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언제나 장자권은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유세계의 미국, 아메리칸 피플이 세계를 지도한다’는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영(零)이에요, 영. 영어 쓰는 나라는 빵이에요. 영어 아니에요? 영영 말이 아니에요. ‘유(you; 당신)’하게 되면 다 통해요. 아버지도 없고, 형제밖에 안 돼요. 형제주의예요.

61.아버지주의, 상하관계의 그런 언어는 한국말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한국 사람을 축복한 것이, 위대한 언어를 주었고 위대한 발성을 할 수 있는 글자를 주었다는 거예요.

62.국문이 아니지요. 언문(諺文)이라고 했는데, 언문 할 때 언은 무슨 자야? [비하하는 ‘언(諺; 상말 언)’자입니다.] 이제 ‘말씀 언(言)’자로 해야 돼요. 언문이 나라 글자가 돼요. 국문(國文)이 되고 천문(天文)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는 민족은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 문화통일의 원칙이요, 사랑도 이 말을 통해서 속삭여야 그 깊은 골짜기와 높은 것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을 속삭여도, 비밀 얘기도 안 통할 수 없는, 통할 수 있는 내용의 말씀을 가졌다구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를 주도하는 거예요. 말씀과 하나된 민족은 초월적인 민족이 돼요.

63.그래서 한국(韓國)이에요, 이름이, 무슨 나라! 한스러운 나라도 되지만,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돼요. 그러니 거기에 빨리 입적하는 것이 얼마나 자기 나라를 천개 만개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라는 거예요. 만국에 승리의 패권을 가진 왕이 된 것보다도 더 기쁜 자리에 올라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뭐 아까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64.이런 일에 행차하는 것이 선생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밤새껏 문답해 가지고, “이것 어떻게 합니까? 저렇게 합니까?”해서 답을 했기 때문에 요런 문제들을 현실의 문제로 해결할 수 있는 대체 과정을 전부 다 패스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명령하는 거예요.

65.무슨 문제라도 틀림없이 하늘의 뜻을 알 수 있는, 삼시대 너머 갈 길까지 알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나서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66.씨족들을 축복해줘야 돼요. 한달 동안에 얼마나 되느냐? 그건 많고 작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많은 패들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미국 국민이 3억이 넘는다해도 다 할 수 있어요. 중국을 중심삼고 16억이라고 말하는데, 인도가 지금 12억이 되어 가지고 중국보다 인구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인도가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의 왕권을 수립해서 거기에 들어가면 다 그 원칙에 의해서 주관할 수 있어요.

67.그렇게 알고, 오늘 뭐라구요? [천주통일국개천일입니다.] 이번이 몇회 째예요? [16주년입니다.] 17세! [예, 17회입니다.] 선생님이 16세, 17세에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열 일곱 살 때 예수님도 마리아하고 “내 갈 길이 이런 것이 아니오.”하고 담판했다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에서 그랬어요. 그와 딱 마찬가지로 새로 신기원의 패권을 쥐었으니, 벌써 열다섯 살 되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3년이 지나 17세, 17수에서부터 4수만 넘게 되면 21수가 되잖아요? 그럴 수 있는 행차를 해야 돼요.

68.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게 될 때, 제1, 제2, 제3이스라엘국을 창건한다는 사상 밑에서 만든 거예요. 그 사상 밑에서 모든 천성경, 지성경 할 것 없이 그 전통적 사상을 빼고 한말, 결론지은 말을 찾아볼 수 없는 선생님의 일관된 사상적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 땅이 변치 않고 불변의 동기요, 결과요, 방향이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이 결의하기를 “문총재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된 왕이다. 참부모다.”하는 것입니다.

69.지금 하나님이 참하나님이 못 되었어요. 참부모도 탕감복귀 과정의 참부모니 진짜 참부모가 아니에요. 탕감을 넘어서 가지고 진짜 참부모의 모습을 보여 줄 때가 왔고 따라가야 할 때가 왔으니, 어젯날의 모든 습관성을 없애지 않으면 탈락되어서 무저갱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밑이 없는 통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무관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절대적 신앙이요, 절대적 사랑이요, 절대적 복종이다!

70.이 행사를 한 번 해서 안 되게 되면 두 번, 세 번, 세상이 없어지더라도 영원한 세계에서까지도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71.여기 열두 종족적 대관식을 민족적 대관식, 국가적 대관식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시간이 바빠요. 싸움터에서 한 발짝 후퇴하면 나라가 망하는 길을 가는 것이요, 한 발짝 전진하면 승리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경계선에 서 있는 우리 통일교회 용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72.그렇기 때문에 이제 뭐냐 하면, 유엔의 평화 군대를 만들어야 되고, 평화 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초국가, 통일교회 신도 가운데서 민족 민족에 해당 안 될 수 있는 공신적인 비율에 따라 가지고 민족이 추천하는 사람, 자기가 가담해서, 민족 전체가 참가해서 평화의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창건할 수 있는 힘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래서 평화의 군대,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요.

73.통일교회는 통일교회의 이익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의 이익을 위해서 새로운 하늘나라의 군대가 필요하고 하늘의 경찰이 필요해요. 그게 힘의 원칙이에요. 사탄세계는 지옥에 끌어가는 놀음을 했지만, 하늘나라의 왕권을 대표한 군대와 경찰을 통해서는 천국에 전진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거예요. 그런 용사들이에요.

74.그런 군대를 파송하기 위한 준비를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하고, 남북총선거의 중심 의원들을 선출해야 돼요. …

75.그러면 여러분에게 대관식에 참가할 수 있는 나머지의 모든 종족을 대표한 참석의 기념예식으로서 성주를 나눠 줄 거라구요. 이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거예요. 천상천하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종족이 들어간다구요. 개인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76.나라를 해 가지고 세계적인 몽골반점동족 기준이 되면 국경이 없어져요. 그 다음에 경계선이 없어져요. 통일사상으로 무장하게 될 때, 몽골반점동족이 되면 형님들이 반대하던 것인데 형님이 동생을 하나님같이, 부모같이 모실 수 있는 세계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고, 싸움패가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77.이론적으로 부당하다고 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울 수 없으니 거기에는 순응하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가 될 수 있는 결론이 되느니라! 어느 누구도, 사탄 편도 ‘아멘’하게 되어 있지, ‘노멘’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실증된 실험 결과,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오늘을 바라보는 데 있어서 자각한 입장에서 이런 훈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 주는 사람들은 영계의 조상들이 참소해요.

78.너 하나로 말미암아 우리 일족들이 상처를 입기 때문에 그 상처를 안 보겠다고 지상에 와 가지고 선도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79.천주-천지-천지인 혈족의 남편 아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온 우주가 경배 숭배할 수 있는 가정 터를 가져야만, 아담이 타락하지 않는 해방적 천국의 기원이 되는 것이 원칙이니 그 원칙의 자리 이상 되어야 돼요.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니, 나는 천 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서라도 내 일대에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그림자가 없게끔 살겠다고 결의하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80.내가 빨리 영계에 가려고 하는 것은 천상세계에 혁명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가면 일시에 혁명을 해버릴 거라구요. 그래서 혁명된 사람들이 이 지상에 와서 여지없이 인민재판이 아니라 천민재판, 천권 헌법에 의한 재판을 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 안 되면 지옥 중의 지옥으로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81.그런 결정을 내린 천지 평화의 왕권, 왕도가 시작하지 않은 것을 똑똑히 아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똑똑히 아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됐으면 똑똑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옥 예물이 되고…. 모세가 느보산에서 이스라엘 상륙을 허락지 않아서 기도하고 기도해도 안 됐어요. 상대적 조건을 세워서 제1차 이스라엘권을 다 죽여 버렸어요. 그걸 책임지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까지도 걸리지 않기 위한 준비를 해 가지고 해방적 천주통일국개천일을 당당코 선포하는 거예요.

82.이 새벽에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얼마나 비판했다는 사실, 무자비한 하나님 이상의 부모 자리에서 비판해 봤어요. 여러분의 십배 이상, 백배 이상 어려운 길, 반대의 길로 내몰리더라도 하나님의 말과 같이 지금까지처럼 복종해 갈 수 있느냐? 문제가 없다구요.

83.내가 지상에서도 저 나라에 갈 수 있는 전통의 3분의 1을 이루어 놓지 않으면 큰일나겠다고 했기 때문에 서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함과 더불어 맹세를 촉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84.여기에 동참 예식의 현장에 있어서 같이 여러분 대신 왕권 대관식, 즉위식을 한 사람들 대표로 여기에서 다시 성주를 마시고 성별하는 거예요. 성염과 성주를 다시 말들었어요. 그건 아무나 먹이면 안 돼요.

85.절대 정(正)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에 들어와야 될텐데, 적당히 해 가지고 절대 부정적인 사실이 선생님의 가정에 들어온 거예요. 거짓말해 가지고 통할 줄 알았는데, 하늘이 가만 두지 않아요. 그 자리에서 폭발해 가지고 쫓겨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86.내가 무정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대성통곡하고, 북한에 가서도 누나하고 동생이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통곡하고 바라던 아무개 오빠, 동생이 왔습니다.”하고 통곡할 수 있는 자리, 사람이라면 거기에서 눈물을 안 짓고는 못 견뎌요. 혀를 깨물면서 이를 “어어어!”이러면서 눈물을  안 흘리기 위해서 참았던 것을 내가 잊어버릴 수 없어요. “남북통일의 깃발을 들고 부모님을 동산에 모실 수 있게끔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예요. 공산세계의 무엇이 좋아서 이래요? 무덤들을 옮겨다가 제일 사랑하는 동산, 왕터를 잡아 가지고 모셔야 할 그 날을 위해서 무엇 아까운 것이 없어요.

87.그러면 이제부터 성주식을 함과 동시에 천주-천지-천지인 통일국 개천문을 여는 거예요. 개천일이 아니에요. 사방 360도의 문을 활짝 여는 거예요. 누구든지 축복받을 수 있는데 축복 안 받는 사람들은 받을 때가 지나거든,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 되는데 그 씨를 준비했는데도 봄절기에 비가 오고 눈이 왔다고 못 뿌렸다가는 여름에 뿌려도 소용이 없는 시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88.때를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제부터 식을 거행하자구요.

89.성주를 가져와요. 어머니, 이리 와요. 그건 뭐야? [열두 개입니다.] 그것부터 가져와요. 우리도 성주식을 다시 하자구. [큰 것으로 해야지요?] 그건 여섯 여섯이 나눠 먹는 거예요. 한 잔을 가지고 한 코에 꿰는 거예요. 어머니도 다시 해야 돼요. 이제는 천법을 따라가야지, 자기 주장을 따라 갈 수 없어요.

90.자, 곽정환 회장이 천사장 입장에서 부모님 것부터 부어요. 자, 심각하게 성주식을 해요. 부모님부터, 나중에 부은 것을 어머니한테 주어요. 그 다음에 그건 나를 주고 어머니가 받고. 주의해요. 내가 절반 먹고 어머니에게 주는 거예요. 절반 남기라구.

91.자, 성주식! (아버님께서 성주를 드심) 아버지가 주는 것을 왼손으로 받아요. 이것을 다 먹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늘 법도, 하늘 헌법과 하늘 부처 법을 어기지 않겠다는 맹세의 조약이에요. 실체로 하나되는 표시예요. 이것은 여기서부터 우주를 통해 가지고 품는 거예요.

92.이제부터 부모님이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에 부처끼리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30분이 더 가면 선생님이 피해를 입어요. 얼굴에 금이 생기고 몸뚱이에 금이 생긴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예민하기 때문에 한 번 받으면 3개월도 가고 3년도 가요. 30년, 일생도 간다는 거예요. 마음세계에 그걸 남기지 않게끔 해야 돼요.

93.순정-순결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을 어머니도 지어야 돼요.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선생님은 30분 이내에 다 넘어가 버려요. 어머니도 그걸 알 거라구요. 조그만 기분 나쁘면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면 안 돼요. 태양이 웃고, 만물이 웃고, 공기가 웃고, 땅이 웃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끄러운 모습이 되어 가지고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자리에 어떻게 발이 움직여서 나가 설 수 없는 거라구요.

94.이런 원칙에 따라서 하늘땅의 왕과 왕후의 자세에 틀림없는 것을 지상에서 남기고 가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문제가 생겨요. 혁명한 아들딸의 결혼식을 다시 해줘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얼마나 혼란이 와요? 부모가 둘, 이것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 마음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기분을 마음대로 가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도 알겠지? [예] 나도 알겠어? 예. 물론이지요.

95.자, 그렇게 본 될 수 있게끔 하자구요. 부모님이 성주를 부어 줄 거예요. 같이, 열두 잔! 나에게 통하는 핏줄이 통하는 거라구요. 정신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새로운 핏줄이 통하는 거예요.…

96.이것이 다 끝나고는 그것을 갖고 있다가 이 큰잔을 중심삼고 여기 여섯, 여기 여섯 합해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오른쪽 왼쪽 전부 다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통일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열두 지파를 상징할 수 있는 대관식의 권위를 상속받은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반격파를 그렇게 선생님이 피가 끊도록 얘기했는데, 안 한 사람들은 통곡할 거라구요. 아들딸도 그래요. 3대가 하나 못 것을 전부 정리해야 된다구요. 시대가 달라져요. 싸우게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갈라지는 거예요.…

기도

97.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시대에 탕감조건이 생사지권을 담판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아침에 천주통일국개천문을 열고 개천 절기를, 해방-석방시대를 넘고 평화의 안착 태평성대를 중심삼고 억만세의 해방권을 넘어설 수 있는 기념하는 출발 이 아침의 성주 성례식이었습니다.

98.이 일을 전통으로 세우셔서 종족 대관식, 즉위식을 땅 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 행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대관식을 한 모든 성씨들은 나라에 하나 표준을 세웠으면 그 사람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일체적인 하나의 중심 뿌리와 중심줄기와 중심순 가운데 있어서 동서사방으로 접붙인 돌감람나무가 새로운 참감람나무의 본연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개인시대를 극복하고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천주사적인 차원 높은 것까지 극복하여 탕감해원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해원이 없는 자유 해방-석방권을 중심삼고 복권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오늘 이 천주통일국개천일을 연결시킬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99.오늘의 모든 예식과 일체가 당신 심중의 본연의 마음 자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참부모의 몸의 자세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마음 자리와 외적인 참부모의 몸 자리가 하나된 자리에 부부의 심정권을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참된 부부의 핏줄 위에서, 사랑 위에서 혈통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통일세계의 대혁명 과정을 지내 가지고 천지 개벽시대를 맞게 되었사옵니다.

100.과거의 모습을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후천시대 일념-일심-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이 핵이 되어서 만세의 일화통일 안착의 태평성대의 영원한 천국시대로 운행해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할 수 있는 이 아침의 식전이오니, 아버지, 천주통일개천국의 개천절을 넘어서 개천문을 열어 어느 누구든지 축복받은 가정은 좌로든 우로든, 상으로든, 하로든, 전으로든, 후로든 그 기준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속할 수 있는 축복의 특사권 시대를 시작하였사옵니다.

101.하오니 허락하신 모든 전체가 그 특사권 위에서 시작과 과정과 결실을 맺고, 방향성을 하늘을 중심삼고 4수 기반 위에 3수를 중심삼고 ‘삼사위도 애왕위도(三四爲道 愛王爲道)’의 세계로서 갑과 을이 하나고 을과 갑이 하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됨이 없는 통일적 원천적인 기준에, 그 샘터 위에 한 샘 줄기가 되어 담수와 염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 드리는 결실의 생명체의 권을 확장시킬 수 있는 속죄된 해방 만물, 만인, 만 나라와 만 하나님의 주권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02.개천절 이 아침에 중요한 식전을 아버지에게 봉헌해 드리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부모님이 아뢴 내용 백배 천배 환희의 심정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