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

2006년 1월 3일 청평수련원, 하나님 왕권즉위식 제5주년 및 예수님 탄신 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드린 지 5주년을 맞아 새해에 3일을 기준하여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연결시켜서 단축해서 기념하오니,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대관식 거행을 기념하는 이날을 온 하늘과 뜻이 바라는 땅과 일치가 되시어서 당신의 승리 패권의 새 출발 할 수 있는 2001년 1월 13일이 엊그제와 같이 생각되는데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그간 곡절의 고비 고비를 땅 위에서 청산 지어 수평적 기준에 수직 된 기준의 사랑의 원점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대신한 하나님이 중심에서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지상 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출발을 거쳐서, 5년을 지난 오늘까지 머무른 가운데 직접적인 주도 밑에서 많은 사탄의 남겨진 탕감조건이 남아진 것을 청산하고 다시는 하늘 주권 앞에 가까이 임할 수 없게끔 정비 확장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는 이 세계에 아벨유엔을 창설하여 하나님이 직접 활동 무대로서 연결시켜야 할 6년 금년 새해에 계획하는 모든 전부,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중심삼고 천지인부모의 중심에 있어서 가정적 승리의 기반과 국가적 승리의 기반, 아담이 이루지 못한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가 와 가지고 해결하려다가 국가적 기준도 로마와 야합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의 책임을 국가적 기준에서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긴 모든 전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남기신 그 뜻을 2천년 역사를 연장하여 재림시대까지, 오늘날까지 기다려 오신 하나님과 예수를 중심삼은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하나님을 바라봐 가지고 요구하는 것보다도 땅을 바라보고 참부모의 승리의 한 날을 고대해오던 지루하고도 고달픈 역사시대를 이제 잊으시옵소서.

어제와 이 새해의 날들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이상 해방세계를 중심삼고 천주평화이상 해방세계를 향하여서 당신이 자주적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아담시대를 밟고 올라가고,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던 예수의 기준을 밟고 올라 가지고, 세계적인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지상 유엔과 천상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적인 본연의 기준까지 연결시켜야 할 최후의 숨가쁜 시간들을 지냈사옵니다.

그 기간에 남긴 아버지, 섭리사적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를 선포한 그 표준 밑에서 저희들은 천주평화이상모델가정과 모델국가와 모델 세계 기준을 중심삼고 작년에 120개 국가를 순회하면서 강연하던 모든 말씀의 제목과 같이,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권 승리의 패권까지에 있어서 모델을 세우지 못한 그 모델을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한 숨가쁜 역사시대를 맞이하여, 이것을 있는 힘을 다하여 정성을 바쳐 가지고 여려운 길을 거쳐서 여기 청평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대모님을 중심삼고 섭리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참부모와 더불어 일치가 되시어서 정비 완결 완료할 수 있는 이 시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승리적 아벨 신천지를 주장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를 다 찾아 가지고, 혈통을 복귀한 기반 위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를 대신한 아벨이 그 자리를 세워 가지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형제지간의 싸움의 피를 흘리던 역사를 걷어치우고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을 아버지께서 주도할 수 있는 천주를 향하여 선의 아벨유엔권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 탕감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의 탕감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가 승리한 것을 아버지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중심으로 일체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로서 전수된 이날에 있어서 오늘 이날을 기념하는, 왕권 대관식의 기념식을 단축시켜서 이 6년 초에 봉헌하는 것을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잊어시고 이제부터 천주평화이상세계의 초점에 서 가지고 당신의 초점 가운데서 사탄이 굴복하고, 만인류도 하나님 앞에 굴복하고, 만우주의 존재세계에 묻혀 있던 사탄의 분배된, 분할된 모든 소유권세계도 악한 영들이 지배하던 것을 철회하시어서 에덴동산의 장애 없는 자주장 승리의 패권이 아담 가정이 아니고 재림주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초점에서부터 평형 위에, 혹은 수직으로서 확대하여 정비할 수 있는 대 정비시대를 맞은 그 위에 서 가지고, 오늘의 대관식과 더불어 당신이 아벨유엔권을 선포할 수 있는 세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 있어서 낮에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법도를 어긴 그들 앞에 석판을 두 번씩이나 만들어 주어 가지고 십계명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갈 수 있는 모든 것을 선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재림주님이 전 천주 이스라엘의 책임을 져 가지고 모세 대신, 이스라엘 민족 대신 가나안 복지를 찾아 입성하지 못한 것을 입성 선포하고, 주도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세워 가지고 자주장 할 수 있는 모든 천상세계의 전부를 완결지어서 2013년까지 나머지 7년 8년 노정 위에 거쳐가야 할 이 길을 남겼지만, 하늘이 자주장할 수 있는 가정이상과 국가이상과 세계이상을 탕감길이 없이 직행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을 세우심으로 말미암아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행동하는데 시간 단축 여하에 따라 가지고 이러한 길도 단축되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땅 위에 있는 모든 선한 족속이나 가인 아벨 족속이 하나가 되어서 천민 해방의 선민권을 인정받아 가지고 메시아적 예수가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막힌 모든 경계선과 모든 국경선을 철폐한 그 위에 있어서, 교체결혼하던 심정적 그 출발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새로이 해방적 신아벨권 유엔을 중심삼은 그 기반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세의 승리의 패권, 왕 중의 왕으로서 아버지께서 자유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준비해서 봉헌했사오니, 이제 국가를 찾아가는 길마다 당신이 선두에서 모든 만사를 형통할 수 있게끔 따르는 백성들과 인류와 온 축복받은 가정들 위에 연결시켜 주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날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최종적인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날을 기념하면서 승리의 패권적 조건을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념하는 날의 시간으로 세우고자 하오니 세우시어서, 금후에 가는 데 만사형통, 만만세의 온 천주가 당신의 사랑권 내에 있어서 화합 통일세계로 전진할 수 있으며, 그리하여 그 위에 지상천국 해방만국 태평시대로 전진하옵기를 바라면서, 이 대관식을 중심삼은 전체 해방적 대관식 권한을 위에 올려놓은 것을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참부모가 원하는 모든 뜻대로 일체 되시어서 그 일을 행사, 성사, 만사형통하게 하옵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선포 선포 선포하면서 아뢰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원고 가져와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번 120개 국가 순회 연설문은 하늘과 땅이 전부 다 이루어서 살아야 할 말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기의 몸 마음에서부터 일체화, 가정의 일체화, 그 다음에는 일족의 일체화, 일국의 일체화, 이 세계 전체 일체화될 때까지는 이 전통을,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다 이룬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세계가 끝날때까지 이 말씀을 언제나 지켜 나가야 할 중요한 내용입니다.

지금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 앞에 있어서 십계명이 있고 불기둥 구름기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나와 가지고 광야의 40년 노정을 갈 때 불기둥, 그 다음에 뭐인가? 「구름기둥입니다.」, 「불기둥 구름기둥, 예수님과 성신 상징이고 참부모의 상징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석판을 모시기 위한 뭐예요? 「법궤 안에 두 석판이 있습니다.」두 석판과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가 있어요. 이 세 가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모든 소유권이 결정돼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주인이 돼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핏줄을 잃어버렸고, 아담의 아들딸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기 욕심에 따라, 형님보다도 동생, 하나님이 동생의 제물을 받아 주니까 그걸 시기해 가지고 그 싸움이, 시기로 말미암아 싸움이 시작했다는 그것이 연결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뭐냐? 아론은 말씀을 대표한 대표자인데, 끝날에는 제상장의 말씀의 열매와 같은 말씀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법궤 가운데 들어간 것은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핏줄을 맑게 하고, 통일하는 거예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형제의 싸움을 멈추게 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는 만나가 들어가 있어요, 만나. 소유권! 만물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 구약시대의 결실로 나타난 이것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펼쳐져 있어요. 재림주 앞에 풀어야 할 미해결적 문제가 뭐냐 하면, 아랍권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로마를 정복하기 위해서, 그 로마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아담이 잃어버린 가정에서부터…. 핏줄을 잘못 심었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갈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할 텐데,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례요한과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의 엘리사벳이 하나돼야 돼요. 완전히 앞뒤가 바꿔질 수 있게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의 길을 바꿔 가져야 할 이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런 문제의 총 결론으로 지금 때에 있어서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나와요. 교차결혼하면 원수가 없어져요. 그런 내용이에요.

그렇게 아시고, 언제든지 이 말씀은 이 시대에 있어서 재림주와 참부모가 주는, 하늘땅의 모든 복, 모든 은사, 모든 희망의 결실로서 인류 앞에 남겨 주는 최고의 예물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십계명보다 더, 만나보다 더, 아론의 싹 난 지팡이보다도 더 전체의 가치 있는 이 내용을 천대 만대에 남겨줘야 돼요.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다 왔는데 “그거 나하고 관계없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관계없을 수 없어요. 전부 다 관계가 있어요. 핏줄에 다 걸려 있는데 관계가 없다는 사람은 잘못된 거예요.

그것을 다 풀어야 돼요. 핏줄을 풀어야 되고, 아담의 타락, 아담가정에서는 핏줄을 더럽혔고, 그것이 다음에는 뭐냐 하면 형제가 원수지간을 가지고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나오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본 주인이 나오면 찾아갈까봐 아벨이 나오면 잘라 죽였어요. 여기서 피 흘리기 시작했어요. 싸움이 여기서 시작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전부 다 달라졌고 형제도 몸 마음이 달라져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하다가 타락도 해 버렸고, 핏줄도 뒤집어 박았고, 형제지애권도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 다음에 최후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 자체를 중심삼고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전 세계를 내 것이라고 한 거예요. 완전히 사탄이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이.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어떤 길에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지금 여러분은, 대한민국은 하늘나라에 있어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사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나 지금까지 자기가 어정어정 걸어가던 전부 그것으로서 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거 얼마나 언덕이 높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8단계의 언덕, 이것을 못 넘어갑니다. 그래서 함부로 행동 안 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볼 때, “저것 아직도 멀었구만. 우리 삼촌과 아버지, 그 다음에 왕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소개해줘야 할 텐데, 다 틀어졌구만.” 해요.

그러니까 오늘 말씀을 다 잘 들으라구요. 이것을 구약성경, 신약성경, 불경, 무슨 종교의 경전보다 나은 것으로 알라는 거예요. 사탄도 이것을 제일 무서워하고, 이것만 가지면 사탄이라든가 종교라든가 나라까지 해방시킬 수 있어요.

아벨유엔을 만들자는 겁니다. 이 훈시가,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싸움하지 않고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유엔까지 자연굴복을 시킬 수 있는 이 내용이 이론적 내용이에요. 이것을 반박할 수 있는 가인세계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한 복된 자리에 들어와 있는데, 왕권을 전수 받는다면 뭐예요? 나라의 도장을 뭐라고 그러던가? 도적놈들이 들어와서 옥새를 가져가 버리면 정권의 왕의 자리를 못 가져요. 그런 과정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세배를 하러 오는 것을 내가 싫다고는 안 해요. 그런 원칙을 알고, “여기가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는 보다 대표적인 자리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한테 세배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세배하고 나서 아들 앞에 세배해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늘나라를 알아요? 그 나라가 출생신고 할 곳이고, 그 나라가 결혼, 혼인신고 할 곳이고, 그 나라가 사망신고 할 곳인데, 그 나라가 없어요.

그런 것을 아시고, 그 나라 앞에 부끄럽지 않은 미래의 결심까지, 그 뿌리까지 결심해 놓고 무슨 명령이든지, 하나님이 나타나서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을 알았으면 무엇이든 그 이상의 것을 내가 해 드리고 내가 가진 몸까지도 줘야 되겠다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돌려드려야 할 것인데, 못 돌려드렸다 이거예요.

그래, 옥새 같은 그런 책임이 축복가정입니다. 이것 축복가정 완결하면 천국 어디든지 가요. 하나님의 보좌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옥새가 필요없어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 통일교회 축복의 가치를 얼마나 아느냐 물어보면 답변할 때, 유치원 수준도 모르는 입장의 답을 하기 쉽다는 것을 아시고, 이것은 언제든지 외워야 돼요. 이것을 한 6백 번 내가 읽었어요. 어디나 나라를 찾아갈 때는 반드시 다섯 번 이상 읽어요. 손가락이 다섯이지요, 다섯? 하나님, 아담, 해와, 그 다음에 아들과 딸! 이것 찾자는 거예요. 바른손이 이거 하려고 하게 되면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이번에 정비해 가지고, 이번에 전부 다 5만 명 집회에 왔던 사람들은…. 곽정환! 이거 잘 알라구. 이 원본을 전부 다 주게 돼 있어요. 이 원본, 이 책 이거. 글자 하나도 틀림없게끔 전부 다 정리했어요. 다섯 번, 여섯 번 정리했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을 결정할 수 있는 초본이에요, 초본.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영원히 어디에 가든지 헌번을 중심삼고 부처, 여기 한국에 18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법이 있어요. 건축이면 건축에 대한 법이 하나만 틀려도 대통령이 잘못하면 걸려 넘어갑니다. 그런 것을 모르잖아요?…

나는 동생이 되고, 조카가 되어야 되고, 일족에 있어서 몇 촌 조카, 이렇게 해 가지고 손자가 되고, 2대가 바꿔지면 부자(父子)관계로 역사가 갈라진다구요. 이것을 그냥 주는 거예요. 가치도 모르는데.

이번에 5만명 왔던 사람들에게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 책을 줬어요, 일본 사람 앞에. 그 다음에 흰 책은 4만명 한국 사람들에게 나눠줬어요. 그거 왜 일본 사람에게 줬느냐 이거예요. 이게 뿌리입니다, 뿌리. 아버지 뿌리! 알겠어요?

일본 사람, 조총련이 이제 하나돼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애국하자 할 때에 여러분이 이긴 자리예요, 원래는. 안 그래요? 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하자는 마음하고 여기서 살면서 애국한다는 사람하고 어느 게 가치 있느냐 이거예요. 조총련이 하나 되어서 1만 명이 같이 있다면 5만 명하고도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한국 사람 정신 차려라 그 말이에요. 빼앗겨 버려요. 그 아들딸 전부 다 입적시키면 당신들 아들딸보다 먼저 입적해야 될 것 아니에요? 문제가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나라가 뒤집히고, 하늘땅이 뒤집힌다는 거예요.

종교를 자기가 가져서 “나는 불교, 유교….” 암만 해보라구요. 이 원본, 이런 말씀은 하나도 없어요. 이런 얘기, 저 양반들에게 그런 얘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말이에요. 정신 똑똑히 차리고 따라가야 합니다.

나는 이제 갈 길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평화의 왕 아니에요? 평화의 왕을 국민과 같이 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는 하나에서부터 개인적인 평화의 왕, 가정적인 평화의 왕, 종족·민족·국가의 평화의 왕, 세계·천주의 평화의 왕권이 돼 있으니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질서가 무너져요.

요즘에 어디 대통령도 내가 쭉 가서 만나 가지고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자기 나라에서 얼마나 거룩한 하나님 보다 더 모시고, 삼엄한 환경을 만들고 모실 줄 알더라구요. 이북이 그렇습니다.

그런 모든 전부가 사탄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어서 충효지도를, 충효지도가 아니고 충효지도 하게 되면 종교 같지만, 충효지도의 족속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본을 빼놓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근본을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편집자 임의로 삽입-}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을 알고, 이제 가야 할 자세와 가야 할 방향을 똑바로 알아 가지고 여기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하늘나라의 백성들 앞에 비판받는 여러분이 돼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이게 법궤보다 귀한 겁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 그 다음에 석판과 만나, 아론의 지팡이보다 더 귀한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는데, 그렇다고 안 믿어도 그렇게 돼 있어요. 죽어 보라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넘나드는 입장에서 우리가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은 다 죽게 돼 있으니 생명을 바쳐 가지고 발이라도 죽지 않고, 몸이 다 탔더라도 발을 중심삼고라도 하늘 앞에 경배하게 되면 이 발만은 구원받는다는 거예요.

몽땅 몸 마음 전부 다 사탄의 발굽에서 타 버려 가지고 그 재도 필요 없다고 하나님이 훅! 불어 버리고 그 발자국까지 파 버려야 돼요. 원수의 핏줄로 다짐한 아들딸, 그 나라의, 그틀거리 위에서 살겠다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나도 그래요. 대한민국 어느도에 눕고 싶은 자리가 없어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한 곳이에요. 그래서 새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 여기에다 왕궁을 만들었어요. 그거 알아요? 이게 왕궁이에요. 세상의 어떠한 왕궁보다도 귀한 자리를 정비하고 있는 이런 것을 아시고, 그런 것을 모르게 된다면 앞으로 초청을 안 합니다, 이제는. 초청 안 하면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자, 이런 것을 듣기 싫어도 내가 한 마디하는 것을 들어라 이거예요. 오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다 하고, 또 문 총재가 아벨적인 유엔을 중심삼은 왕권식 다 끝났습니다.

귀하게 여기시고 전부 다 마음에 기억이 아니라 마음에 각인(刻印)하라는 거예요. 각인, 파서 새기라구요. 각인하시사 영원히 자손만대에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문이 되어야 되고, 나라가 되지 않으면 세계의 중심 자리를 빼앗깁니다. 나는 옮겨가요.

아들이 많으면 말이에요, 정성을 더 하는 데를 찾아가야지, 정성을 안 들이면 암만 맏아들이고 뭣이고…. 사탄세계의 맏아들이 하늘에도 맏아들이에요? 내가 하늘 앞에는 제일 맏아버지고 맏아들인데. 안 그래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고, 왕 중의 왕이고, 스승 중의 스승이고, 아들 중의 맏아들인데 누구한테 가 가지고 바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해도, 50명 이상 사인해서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고 왔어요. 세계의 모든 훌륭한 대통령을 내가 만나자면 누구든 다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났어요. 하늘의 위신이 있지. 아무리 감옥에 쇠고랑을 차고 가더라도 나오게 되면 면류관을 앞에 쓰고 행장을 차려서 왕자면 왕자의 행차를 할 텐데, 감옥이라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가면 그건 쫓겨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보통지사 아닌 것을 걸었으니 이거 펴지 말고, 이 통일교회 말뚝이 뽑아지게끔 가지말고 다시 박아요. 그럴 수 있는 결심을 하기를, 그만큼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아시기 바라겠어요.

여러분, 그래요. 문 총재가 기분 나쁘게 하더라도 저만하니까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꼭대기를 밟고 지금 명령하는데, 전부 다 120개 국에 가게 되면 그 왕궁이 동원돼 가지고 모시고 다 그래요. 여러분 이상 모실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꽉 차 있는데….

그래도 여러분이 선생님이 왔다고 모시는 것을 보고 “아하, 그래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내가 치료해서 건강하게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서 세우면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세울 때에 바쁜 때에 졸업장을 못 탔으면 아이고, 졸업식장에 가서 참석해 가지고 동료들 앞에, 선생님에게 공인받고, 총장한테 인사 받으면 졸업장 안 타도 됩니다.

그렇게 알고, 잘 나가시라구요. 나라에도 본들이 돼서 다 훌륭할 수 있는 역사를 지녔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평화대사 이상으로 다 만들었으면 우리 통일교회 신도들이 지금 고생하는데…. 지금도 고생길을 또 보내야 돼요. 그러니 내 대신 바른 길로 가서 전부 다 고지를 점령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국운을 개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습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하늘땅에 이런 식을 지금 해 나가지만 말이에요. 8년이라는 기간이 남아 있어요. 그때까지 무슨 일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꺾여 나가요. 아담 해와가 16세 때에 그러그러하다가 타락했는데, 전부 다 하나님을 모시고 그 나머지 기간을 못 채움으로 말미암아 다 뒤집어 박아서 쫓아냈는데, 나도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무정한 사람이에요. 무정한 사람이니까 굴복을 안 해요. 틀렸으면, 입을 딱 물었으면 입을 열고 항복을 안 해요. 무정하다는 거예요. 무정하다구요, 정이 없다 이거예요.

원수 앞에는 정이 없어요. 내 입을 다물고 입의 틀이 무너지더라도 자기 부모 앞에 할 효도를, 자기 나라 앞에 할 충성을 사탄세계에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뭐 각 종단장들이 다 왔을 텐데, 미안하지만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선전하지 말고, 비밀리에 비밀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이 말이 사실이냐, 아니냐 기도해 봐요. 그랬으면 종단 전체를 옮겨 놔야 돼요. 레버런 문은, 왕권 즉위식을 누가 했다면 나는 순식간에 다 옮겨 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떼어 버렸지요? 그것을 떼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만들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통일교회가 달라요. 법적으로 고소하면, 가정연합이 고소하게 되면 여러분이 고소당한다는 거예요. 가정연합이 뿌리인데 옛날 통일교회 뿌리를 가지고 하면 법적으로 틀려져요, 벌써. 이름이 달라졌는데.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그럴 때가 왔습니다.

유엔군이 다시 출발해야 됩니다. 유엔군이 실패했어요. 한국전쟁이라는 것은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운 전쟁인데, 졌어! 미국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그러니 전부 다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엉망진창, 어디 가든지 주인 없는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공산당이 별의별 짓 다 하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어떻게 싸우지 않고 굴복시킬 수 있는 뭐 있어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