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참만물의 날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지난 2005년 6월 7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43회 참만물의 날 기념예배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축도와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

축도

천주를 창조하신 참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6월 7일이 되오며, 모든 만물의 결실은 하늘 앞에, 부모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이 되는 만물의 날이 되옵니다. 통일교회에서 시작한 이 만물의 날 43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4수는 땅수, 3수는 하늘수로 7수 완결을 표시하는 이날에 있어서 춘하추동 하늘이 찾아와 주관할 수 있는 계절을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봄의 때와 여름의 때와 가을의 때와 겨울의 때를 잃어버린 한의 역사를 엮어 오신 아버님의 사정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자식은 당신의 심정권을 체휼하고 알고 난 이후부터 이 일을 해원성사하기 위한 시봉의 역사를 개척하기에 지금까지 역사와 더불어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기준에서 종족 - 민족 - 국가 - 세계 … 8단계 과정을 거쳐 오면서 하늘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팔정식을 거행하고, 그 다음 날에는 천지부모의 날을 기념하여 가지고 땅위에 당신이 이름을 가지고 활개를 펴고 출발하기 시작한 그 날서부터 많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이 세계의 정세의 당신만이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이 중심자리에 서 있는 이상 그를 헐고 그를 반대할 수 있는 존재 일체가 있을 수 없다는 창조이상권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사랑의 부모와 사랑의 국가 중심과 사랑의 성인 성자와 사랑의 성자의 가정들을 중심삼은 중심으로부터 천국이상을 확장하려는 모든 뜻이,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바꾸어진 그 날부터 한의 역사와 아버지의 고독한 영어의 신세를 이 만물 자체도 바라보면서 인류 시조에 대한 탄식을 이중적인 마음을 가져서 자기들이 희생하더라도 이 한의 옷을 벗기기 위한 만물의 시봉의 길을 찾아 나왔습니다.

종교권을 세운 아버지께서는 약속을 이루지 못했던 구약시대에 있어서 만물의 생명을 봉헌하는 피의 제단을 통하여 아벨이 갈 수 있는, 당신의 아들이 되게 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였고, 그리하여 만물이 주인을 찾아 가지고 만주(萬主)의 주인 되시는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당신의 심정과 안팎의 일체권을 대신한 사랑의 왕의 자리에서 만물 위에 서 가지고 품고, 본연의 창조했던 내용의 심정권을 실체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실체를 가진 가정 기반 위에서 당신의 사랑 이상(理想)의 출발을 가정에서 시작한 것은 민족적 중심이요, 국가와 세계와 천주의 중심 전통이 된다는 내용을 가지고 만세에 변치 않는 통일의 주류 세상으로서 인류역사의 문화적 전통으로 삼으려 했습니다.

그 모든 것이 타락이란 원한의 말과 더불어 한스러운 하늘을 모시지 못한 인류의 우리 조상, 인류의 조상을 주인으로 모시지 못하던 탄식권 내의 만유의 존재 모두가 한의 탄식권 내에 포용되어 가지고, 사탄이 만행으로 당신의 창조이상을 파괴하는 안팎의 전반적인 분열과 파괴의 역사를 보시고 참아 오신 능력의 아버지, 창조의 주 되시는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본연의 이상과 사랑하는 자녀를 잃어버리고 이것을 찾기 위하여 인내와 인고의 수난 역사를 개척 개척 개척의 8단계의 한스러운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을 통하여 인간 세상에 발표할 수 있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내적인 노고를 아옵니다.

이 자식을 세워 가지고 16세에 뜻을 대한 일체적인 몸을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의 피 흘리는 역사를 막을 수 있는 기원이 되었더라면, 한국에서부터 해방 직후에 하늘이 원하는 소원의 조국광복과 고향 설정을 중심삼고 어린 40대에 이 일을 완수하여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섭리의 역사를 중심삼고 어머님을 중심삼은 60수를 맞이한 만물의 날 43수를 중심삼고, 땅수와 하늘수가 겸할 수 있는 43수를 중심삼은 기념의 날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이 잃어버렸던 책임분담 미완성으로 창조 위업을 계승하지 못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자리에서 영육의 일치권 사랑의 정착적인 전통을, 아담 해와의 성혼과 더불어 하늘땅 합덕의 이상권 내에 자주장할 수 있는 사랑의 조국을 만국 만세 앞에 발표했으면 태평성대 천국 일방도로서 영원히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선민의 한의 고비가 남아 있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남아진 매듭을 깨끗이 청산하고 흔적조차 없게끔 하여야 할 핏줄의 더러움을 새로이 가름하기 위해서 통일가에서는 사탄 혈통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고 참부모 참자녀의 이상적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본연의 심정권을 다시 기틀을 잡은 위에 세우셔 가지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강제로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흡수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척하기 위한 통일교회의 숙명 과제를 청산 짓기 위한 한스러운 노정이 있었습니다.

많이 참고 많이 견디신 하늘을 시봉하면서 나오다 보니 이제는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땅이 하나된 자리에서 성인 성자들을 가정 축복을 하여 가지고 하늘세계 영계의 축복과 더불어 지상의 아담가정이 직접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과 둘이 하나되어 형님의 자리요, 조상의 자리요, 모든 뿌리 된 자리에 있지만, 새로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 가지고, 하늘이 승리한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한 그 터전 위헤 전반적인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의 피 흘렸던 역사적인 한의 기틀을 종교권을 넘어서 세계권 위에서 이 일이 실천되었더라면, 이 자식은 40세에 천지 평화의 천국 위에서 당신을 시봉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최종적인 내용을 놓쳐 버린 모든 전부도 다시 책임이 부과된 입장에 서 가지고 종교권 불합리한 환경을 수습하여 종교세계의 뿌리로부터 하나의 뿌리로 결착할 수 있는 화합의 축복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초종교권을 결탁하고, 초종교 축복권을 중심삼은 이 축복은 천사장권의 축복이기 때문에 천지개벽이라는 숙명적인 이 책임을 놓고 혈통 개조한 본연의 사랑의 심정 주권 권한과 더불어 조국과 고향 땅을 찾은 조국광복의 역사를 갖추지 못하고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43년이 되어서 지금에 와 가지고 어머니 나이 63세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대전환적인 기념의 날을 갖게 해 주신 은사, 얼마나 수고하였으며, 이 자식이 결말을 짓지 못한 연장된 책임이었지만 그 모든 책임은 아담이 핏줄을 더럽힌 그 날부터 갈라진 모든 것을 총합 결착해서 하나로 결집하여 가지고 초종교 - 초국가권으로 형제지우애의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새로운 대혁명적 천지, 개혁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지금에는 참뿌리의 조상되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평화의 왕 시위 교육 대회를 중심삼고 저희들이 이제 해방적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같이 공히 일체적 결속을 다시 해서, 타락이 없는 본연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해방 천국, 해방 조국과 더불어 해방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은 태평성대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우주의 존재를 품어 부모의 사랑권을 만유의 존재 앞에 미쳐 줄 수 있으며, 광물세계 - 식물세계 - 동물세계 - 인간세계 4단계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쌍쌍제도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의 기원이 결실될 수 있는 열매로서 하늘 앞에 총체적으로 바쳐 시봉할 수 있는 오늘 43회 만물의 날을 맞으면서, 이날을 기하여 전체 탕감 해원성사, 모든 해방 - 석방권, 자주장할 수 있는 자유천지, 전체 - 전반 - 전권 - 전능의 행차 행보를 출발할 수 있는 이날을 기념하여 이 식전에 섰사오니 기쁨으로 맞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하늘이 주시하는 모든 영계의 존재 실상과 더불어 지상이 주시하는 육계의 모든 실체 실상과 더불어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것이 마음과 몸이 주체가 되어 하나되시어서, 통합일체 합덕 이상(理想) 안착 사랑의 가정권을 중심삼고 만국 만세에 해방 - 석방권을 이룰 수 있는 자주장적 본연의 창조이상의 뿌리 자리에 임재 군림하시어서 만세 승리의 패권적 승리의 왕권을 치리하옵시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춘하추동의 모든 것, 초종교 - 초국가 싸움의 역사를 수습하고 모든 것을 깨끗이 종합 청산하여 이날을 중심삼고 43회 만물의 날에 수확의 결실로써 아버지 앞에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기쁨과 소망의 사랑과 복종의 물건, 복종의 자녀의 모습을 다 할 수 있는 갖춘 모습으로 이 모든 것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전수하는 가운데서 사랑의 주권적 중심을 중심삼고 출발을 명령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온 만우주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사랑적 이상의 대혁명적 전환식에 하나의 등대 불과 같이, 하나의 가슴속에 불타는 사랑의 촛불과 같이 빛날 수 있는 이 아침으로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불길과 사랑의 빛을 갖추어서 만국의 주인 된 모습을 드러내어 자주장하실 수 있는 사랑의 왕족, 참사랑의 부모, 참스승의 스승, 참왕의 왕위를 견지, 해방 - 석방 천국 만세의 주인 권한을 갖추어 가지고 치리하여 주옵기를 참부모는 간절히 간절히 권한을 대신하여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주시기를 참부모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봉헌 선포 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늘이 즐거운 날이에요, 기쁜 날이에요, 사랑스러운 날이에요? 세 가지 가운데서 무슨 날이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 만물의 날 할 때는, 만물 하게 되면 한 가지가 아닙니다. 모든 전부가 다 들어갑니다. 만물의 날 가운데는 밝은 날도 있고, 그 다음에 어두운 날도 있고, 중간 날도 있고, 가지각색의 시간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의 날 하게 되면 만물 가운데는 어두운 것도 들어가고, 밝은 것도 들어가고, 못난 것도 들어가고, 잘난 것도 들어가고, 좋은 날도 들어가고, 기쁜 나도 들어가고, 사랑의 날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데, 거기에 무엇이 중심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오늘 이날에 있어서 생각할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는 거예요. 열쇠의 고리를 쥐고 자물쇠를 여는 그러한 날이 될 것이다!

그러면 통일교회를 나 한 사람을 중심삼고 시작할 때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무리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꿈이 많고 이상이 많다 하더라도 그 이상과 꿈에는 아침이 있을 수 있고, 낮이 있을 수 있고, 저녁이 있을 수 있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도리어 낮이 있다면 낮의 반대가 낮을 가리고, 또 점심때 정오가 되면 정오를 무시해 버릴 수 있는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는 사상적 관에서도 해결해야 할 문제고, 종교세계에서도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좋은 생애냐, 나쁜 생애냐? 그 다음에 그러그러한 생애냐? 잘살았느냐, 못 살았느냐? 그럭저럭하면서 올라가는 생활을 했느냐, 그럭저럭하면서 내려가는 생활을 했느냐? 이것이 문제가 돼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인이 진정한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통일교회를 알고 난 그 날서부터 오늘날까지 참이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으면 그 확실한 것이 씨가 되고, 씨 위에 보탤 수 있는 생활적인 영양소를 가해 가지고 점점 씨도 커지고 기쁨과 밝음도 커졌어야 되는데,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수십년 일생을 다 바쳐서 살았다 할 때는,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기쁨과 오늘의 모든 것을 바쳐서 공헌했다는 그 실체적인 내 자체가 얼마나 기쁜 환경 위에서 좋아할 수 있는 내가 됐느냐? 그 숙제 앞에 답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자격이 됐느냐, 못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될 때, 핍박 안 받은 사람이 없지. 자기 부모가 ‘통일교회에는 가지 말라.’ 한 거예요. ‘너는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절대 들어야 되고, 나라에 있는 모든 선생이나 환경 주위의 모든 생활하는 사람 앞에 본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가르쳤지만, 통일교회에 간다고 왜 그렇게 반대를 했느냐? 문제예요.

통일교회를 진정 나는 알고 간다고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 주위환경은 전부 다 반대했다는 거예요. 필요요건의 존재세계에 좋을 수 있는 참이 있다고 하면, 그 참이 가는 길은 주변에 있는 거짓된 길을 가는 사람들이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천이면 천, 만이면 만, 한 존재도 빠짐없이 반대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 통일교회 맨 밑창에서부터 추슬러 올라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기쁨으로 만세를 부르고, 해방되어서 영적 체험을 할 때는 공중으로 날아 다니는 이런 기분을 느꼈지만, 그 주변 환경에 얽매여 가지고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이웃 친척을 넘어서 일족을 거쳐 가지고 일국이 반대하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고 아시아에서 연관된 모든 나라들, 일본이라든가 그 가외의 모든 나라가 반대하고, 더 확대된 세계 전체의 국가 국권을 자랑하는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전부 다 반대한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었던 이런 것을 여러분은 체험했을 거예요.

그 나는 어디에서 살아야 되겠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어디서 살아야 되겠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이 자리에서 살아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정리할 수 있는 것을 몰라요. 첩첩 태산준령이 가로놓이고 가시밭길, 가시철망이 첩첩 쌓여 있는 인생행로의 역사노정을 어떻게 넘어서 가지고 해방된 위에서 내가 살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이냐?

이런 문제는 개인들이 기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사는 사람들의 각각 개인도 물론이고, 가정도 물론이고, 통일교회 혹은 어떤 사람이 사장이 되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고, 자랑할 수 있는 국가의 수반이 됐더라도 이 반대받을 수 있는 입장이라고 할 때, 기쁠 수 있는, 그 반대를 넘어서서 살 수 있는 것이 과연 있을 성싶으냐, 없을 성싶으냐? 이것이 세밀히 분석해 가지고 자신이 갈 길, ‘나는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길을 가야 될 것이다.’ 해야 됩니다.

덮어놓고 갔다고 하면 그것은 덮어놓고 안 가는 것보다 나빠요. 덮어놓고 가다가는 덮어놓고 하는 일 가운데는 환경에 손상을 입히고, 피해를 입히고, 흠집을 만드는 것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덮어놓고 가겠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그러면 깨쳐 가지고 가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모르니 가려야 갈 수 없고, 오려야 올 수 없고, 혼자 앉아서 ‘어머니 왜 반대해요? 아버지 왜 반대해요? 이웃 친척, 한 종씨인데 왜 반대해요? 같은 동양 사람인데 왜 반대해요? 영계에 가게 되면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같이 있을 때 하늘나라라는 나라의 족속이 되어야 할 텐데, 왜 반대해요?’ 하게 돼요. 하나님은 왜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사랑치 않는 아들딸이 있느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 그런 답을 갖고 ‘자신 있게 사는 나다!’ 할 수 있느냐? 예수님한테 물어보면 예수님도 답변을 못 한다는 거예요. 5대 성인을 붙들고 물을 때, ‘그런 것을 생각할 것이 뭐 있어? 그냥 사는 대로 살지.’ 하는데, 사는 대로 살면 성인(聖人)이라는 말이 뭐예요? 성인의 ‘성(聖)’ 자가 무슨 ‘성’ 자예요? ‘성 성(姓)’ 자예요? 무슨 ‘성’ 자예요? ‘거룩할 성(聖)’ 자지. ‘거룩할 성’ 자는 ‘귀 이(耳)’ 변에 입(口)하고 ‘임금 왕(王)’을 한 거예요.

‘귀 이(耳)’가 운동하게 된다면 뭐가 남느냐 하면 눈(目)이 남아요. 한 바퀴 돈다 하게 되면 네 귀통이가 없어지고 눈이 남아요. 귀는 사방의 말을 듣지만 눈은 하나의 방향성으로 보아야 되기 때문에, 귀에서 사방으로 들리는 것을 딱 잘라 버리면 눈밖에 안 남아요. 눈은 반드시 방향성을 따라 가지고 사방을 보고 임해야 돼요. 반드시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흰자위, 그 다음에 검은자위예요. 전부 다 맞추어 가지고 그것이 공동적으로 초점을 맞춘 데 있어서 방향성을 거쳐가는 것이 눈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할 것이 뭐냐? 눈은 눈이고 귀면 귀대로 생각하면 될텐데, 왜 한 바퀴 돌아가야 되느냐? 왜? 북쪽에 가도 좋아하고, 남쪽에 가도 좋아하고, 서쪽에 가도 좋아하고, 동쪽에 가도 좋아할 수 있어야 눈이 초점이 맞지, 눈이 귀와 같이 네 뿔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볼 때, 성인이라는 말을 볼 때, ‘귀 이(耳)’ 자에 뿔이 있는 것이 눈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추어서 가야 되고, 그 다음에 뭐냐? 여러분, 시청각, 해 봐요. 그 시(視)는 뭐예요? 보는 것, 그 다음에는 청(聽)은? 듣는 것, 각(覺)은? 생각하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생각 가운데 나쁜 생각은 필요없지, 좋아야 돼요.

시청각교육을 하려면 귀와 그 다음에 눈과…. 성인이라는 것이 뭐냐? 귀와 눈이, 시청(視聽)이 돼 있어 가지고, 여기는 뭐냐 하면 입이 붙어 있어요. 시청각보다도 입이라는 것은 마음에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와 눈과 입을 위에다 놓고 모시는 사람이 왕(聖)이다!

정말 좋아요? 그런 말은 옛날 동화, 수수께끼 얘기, 만담가들이 장난거리로 말할 수 있는 말과 비슷한데 나는 몰라,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할 수 있는데, 그 좋아하지 않는 할아버지가 어떻게 돼요? 성자의 클럽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다는 거예요.

귀로 듣는 것을 가려서 눈에 맞추어야 되고, 눈과 귀로 가려 가지고 입에 맞추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왕의 자리가 가고, 거룩한 성자(聖子), 성자의 가정까지, 성자의 나라까지 미칠 수 있느니라! 아멘.

그러면 만물의 날 가운데 제일 만물의 날이 무슨 날이냐? 왕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그 자리를 갖는 사람이 인간으로서 최고 희망의 날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으면 하나님의 최고 기쁨의 날뿐만 아니라 사랑의 날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왜? 사랑은 혼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데는 사랑이라는 말은 꿈같은 얘기예요. 휙, 불어 버려요.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을 혼자 이룬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에 스님도 오셨지만 결혼해야 됩니다. 그런다고 기분 나쁘다고, 꿈자리 사납다고 하겠지만, 꿈자리가 점점 사나워져서 죽기만큼 살았다가, 죽었다 깨어 보니까 부활 아니에요? 꽃밭에서 춤출 수 있는 놀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이 될 수 있다 할 수 있는 가망성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스님이 여자든 남자든 결혼 안 한 사람은 불합격자가 되는 것이다! 사랑을 암만 해도 몰라요.

자, 이랬으면 할 말을 다 했지. 결론을 다 지었으니 그 이상 말이 필요 없어요. 성인이 될 수 있고, 성자가 될 수 있고, 성자의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결혼까지 하라고 했으면 다 끝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왕자, 인권이라면 하나님이어야 돼요. 하나님의 인권을 존중시하는 것, 최고의 인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제일 맏딸 맏아들 왕자, 하나님의 제일 맏딸 왕녀,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홀로 계신 궁 앞에 하나님의 몸을 대신해 가지고 그 궁에 있는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두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마음이 ‘호호호’ 웃어야 되겠나, 몸뚱이가 웃어야 되겠나?

내 기쁨의 시작, 기원이 어디냐? 마음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인권이 아니라 천권, 하나님권, 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거기에 행복의 꽃이 있다면 최고의 행복, 향기가 있다면 최고의 향기가 있다는 거예요. 최고보다도 더 절대적인 향기, 절대적인 꽃, 절대적인 조건, 절대적인 사랑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만물은 뭐예요? 만물의 날이 왜 지금까지 만물의 날이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신 왕자 왕녀가 사랑의 꽃이 핀 그 꽃 가운데 하나님의 찾아올 수 있는 나비와 벌의 생명의 근원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의 가정적 환경을 이루지 못한 것이 타락의 기원이니, 하나님도 타락한 환경을 보고 기뻐했겠느냐, 슬퍼했겠느냐? 쓸 말이 없다는 거예요. 낙망, 절망, 세상의 나쁜 말은 전부 다 거기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나쁜 일이 왜 생겼느냐? 하나님이 사랑의 가정에서 사랑의 꿈을 잃어버린 데서 모든 전부, 인간 비애, 인간이 헤어날 수 없는 고해의 바다에서, 낙망, 절망, 모순, 상충의 자리에서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그런 자기 자신을 자신이 해방 해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걱정 안 할텐데, 그런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까지도 걸려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이 뭐냐? 원리의 핵이 뭐예요? 원리가 가르치는 골자가 뭐예요? 신앙이에요, 사랑이에요, 복종이에요? 「사랑입니다!」 사랑이 먼저이겠나, 신앙이 먼저이겠나, 복종이 먼저이겠나?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이상적 표준으로 정하지 않고 ‘그저 사랑이다.’ 그랬겠나?

근본을 찾아 들어가서 근본이 어떻게 됐는지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사랑의 상대를 만지고 싶었겠나, 갖고 싶었겠나?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세상에서 출세해서 무슨 장관 해먹고, 대통령 무엇도 해 가지고 나라의 기수가 돼 가지고 ‘한국 백성이면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자랑하지만, 사랑의 상대, 왕의 사랑의 상대가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한때 통하는 것은 막히기 때문에 슬프게 되는 것이요, 안 통하게 될 때는 막히지 않으니까 행복한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언제나 상대가 있어 가지고 주려면 줄 수 있고,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자유 환경을 밤이나 낮이나, 젊어서나 죽어서나 영원히 가질 수 있게 될 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느니라!…

총 털어 가지고 나에 대해 결론지을 때, 내가 행복한 사람이냐, 불행한 사람이냐? 내가 외로운 사람이냐, 기쁜 사람이냐? 결론이 그거예요. 그래, 여기 온 사람들,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말(正馬)이오? 「예!」 ‘정말’이면 타고 가야지. 왕도 태우고, 아버지도 태우고, 어머니도 태우고, 아들딸도 태우고, 나랏님도 태우고! 정말은 타야 될 것 아니에요? 정말을 타 봤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들이 정말을 타 봤어요? 어린이의 말, 청소년의 말, 그 다음에 사춘기가 되어서 서로가 좋아하겠다고 찾아다니는 말, 그 다음에 약혼해서 좋아 가지고 결혼날이 되어서 말 타고 장가가고, 시집가기 위해서는 훈련한 말, 여러 말이 필요해요.

정말을 잘 탈 수 있는 사람은 왕이 되더라도 백 점이요, 아기가 되더라도 백 점이요, 천상세계에 가도 백 점짜리의 말을 탄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말이 돼 가지고 ‘아이구, 우리 할아버지를 한 날쯤 태우면 좋겠다.’ 생각한 적이 있어요?…

내가 참된 훌륭한 말이 돼 가지고 탄 할아버지의 지시대로 외로(왼쪽으로) 가라 하면 외로 가고, 올라가라 하면 올라가고, 내려가라 하면 내려가고, 바다를 건너라고 하면 헤엄쳐 건너가고, 날아라 하면 날지는 못하더라도 두 나무 사이에다 네 다리를 걸어 놓고 나는 시늉이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겠나? ‘이야, 너는 진짜 나를 잘 태워줬다. 고맙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은, 이제 내가 영계에 가야 할텐데 줄 사람이 없었는데 말을 잘 타고 말을 잘 남기고 가니 잘 먹여 줄 수 있기 때문에 너한테 무엇을 상속해 주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진짜 말로 할아버지를 태우겠다고 나선 손자를 동네의 못난 손자로 취급해서 반대하게 된다면 할아버지 나라와 하늘세계의 예물을 맡긴 그 세계가 이들을 반대해 가지고 반드시 굴복시키고 만다는 거예요.

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정말 옳은 말은 영원히 옳은 말로서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영계의 자체도 그 말이 끝이 날 때까지는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에 소년 말이 장년 말이 되고, 장년 말이 노년 말이 되고, 노년 말이 영계로 날아갈 수 있는 말이 되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도 구천세계, 천국이 하나만이 아니에요. 아홉 개 천국이면 아홉 개 천국에서 발전할 수 잇는 말로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자신이 좋아 탈 수 있는 말이 되고, 그 다음에 하나님 가정에 있는 손자 손녀니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말이 되면 천상세계의 일등 말이 될 것이다! 그래야 아- 넘버원 맨, 탄복해서 아-멘! 말을 탄다는 거예요.

오늘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서 골고루 세워 가지고 욕만 하면 좋겠나 골고루 7천 명이 왔으면 7천 가지로써 칭찬해 주면 좋겠나? 7천 가지로 칭찬하기 바란다면 그거 너무 많아요. 7백 가지도 많아요. 70가지도 많아요. 일곱 명쯤은 괜찮지. 7수가 중요한 겁니다.

그래, 일곱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은 뭐냐 하면 여덟을 다리 놓아요. 8수가 문제예요. 팔자라는 말이…. 참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에요. 내가 이런 것을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왜 팔자라고 했어요? 팔(八)하고 ‘자’ 자는 갓머리(?)에 ‘아들 자(子)’ 자예요. 그래요? ‘자’ 자를 그렇게 쓰나? 나이 많아서 한자 쓰는 것을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팔 자하고 자 자예요. 갓머리(?)에 ‘계집 녀(女)’ 하게 되면 편안한 것인데, ‘아들 자(子)’ 자니 혼자예요. 팔자! 팔자 뭐라고 해요? 팔자 타령 하나, 지고 하나? 어허둥둥 내 사랑이 좋다고 할 때는 지극히 높으니까 ‘지고’를 갖다 붙여야 돼요.

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참사랑이라면 참사랑을 아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짹짹거리는 참새의 사랑도 모르고 돼지의 사랑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참사랑을 알아요? 이것도 큰 문제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참사랑을 제일 좋아했겠나, 어떻겠어요? 「제일 좋아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데 무형의 하나님이 참사랑의 실체가 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되는 참사랑의 대상을 원했겠느냐, 만우주의 제일 잘 보이는데 일등 대표로서 잘 듣고, 잘 보고, 잘 말할 수 있어서 왕 될 수 있는 참사랑의 실체를 요구했겠는가? 어떤 거예요? 두 번째예요, 첫 번째예요?…

의 뼈가 뭐냐? 하나님은 생각 없이 무턱대고 하는 양반이냐, 생각을 깊고 높고 넓게 하는 분이겠느냐? 욕망이 크다면 욕망의 주인이 되느냐, 야망의 주인이 되느냐, 신앙의 주인이 되느냐? 야망이 좋아요, 욕망이 좋아요, 신앙이 좋아요? 「신앙이 좋습니다.」

신앙은 무엇 가지고 하는 얘기예요? 욕망이나 야망은 혼자 할 수 있지만, 신앙이라는 것은 ‘믿을 신(信)’ 자예요. 사람(人)과 말씀(言)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러러 모신다는 ‘앙(仰)’자예요.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연 짓는 말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야망이라든가 욕망이라든가 절망이라든가 탄식이라든가 이런 말과는 다른 신앙이에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야망을 가진 분이 되겠느냐, 욕망의 왕이 되겠느냐, 신앙의 왕이 되겠느냐 할 때, 뭐예요? 「신앙의 왕입니다.」 왜? 사람과 말씀이 하나돼서 앙(仰), 우러러 모시고 받든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외에, 말씀과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러러 모실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있는, 아버지보다 낫고, 스승보다 낫고, 왕보다 나을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밖에 없다!

여러분이 최고의 야망도 싫고, 욕망도 싫고, 신앙으로써 하나님을 제일 야망의 왕이요 욕망의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게 된다면 신앙의 말을 갖다 써야 된다 이거예요. 욕망이니 무엇이니 그것은 자기 혼자 하는 얘기고, 신앙이라는 것은 상대권을 깔아 놓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면 욕망 가운데 하나님의 제일 좋아하는 욕망은 무슨 욕망이겠느냐 할 때, 절대신앙의 마음이에요. 혼자가 아니에요. 사람과 말씀이니 진리와 모든 원칙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도 절대신앙의 왕이 되고 싶었다!

꿈의 상징이요, 사랑의 상징이요, 이상의 상징이요, 좋고 좋고 좋고 좋은 모든 상징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빼고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믿음과 하나님의 절대복종의 자체를 부정해서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을 지어야 돼요. 하나님은 출발에 있어서 절대신앙을 들고 나왔다 이거예요.

예수님 같은 양반들이 천지창조를 하던 절대신앙을 갖고 나왔겠나?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공자님도 하나님 아들이고, 석가모니고 무엇이고 다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을 본따서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 정착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이 뭐냐 하고 그것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가야만 결론이 바른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오만 가지 잡탕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으로는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곤란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신앙을 주장했다 이거예요. 그 신앙이 뭐냐? 절대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신앙이다, 욕망이다, 야망이다! 통일교회의 제일 골자, 뼈가 뭐냐? 하나님은 절대신앙 - 절대사랑, 절대복종! 이 3대 원칙을 하나로 만드는 자리에 세워놓고 사랑의 상대도 절대 믿고, 절대 위할 수 있고, 절대 받들 수 있게 만든 거예요.

그런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은 그 상대가 절대신앙만 해서는 안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의 의식 구조와 자기 실체의 존재 양상까지도 다 투입해 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다 포기해 버리고 잊어버리는 자리가 복종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은  삼위일체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원리에는 그런 말이 없다구요.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이 뭐라구요? 「삼위일체입니다.」하나만 빠져도 절대신앙이 무너지고, 절대사랑의 존재가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복종이 들어가야 전부가 굳어지고 완성한다구요.

그러면 절대신앙의 하나님 자체에서 표준을 세울 때 부인을 세우는 것을 생각했겠나, 절대투입해 가지고 아들딸 될 수 있는 존재를 생각했겠나 하는 문제예요. 아들딸을 갖기 전에 사랑하는 부인을 생각해야지. 그러면 절대신앙은 어느 자리를 두고 말하느냐? 하나님 자체!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 결정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절대사랑이 왜 필요했겠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체를 강조하는 신앙 기준 앞에 상대를 강조하는 사랑의 자리를 들고 나왔으니 그 사랑의 자리는, 하나님이 남편이라면 이 상대는 여자다 이거예요.

두 번째 욕망 중의 욕망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부인을 찾아야 되겠다! 그러려면 내 자신도 모든 가졌던 것을 투입하고 백번 천번 만번 억만번이라도 싫지 않고 좋게 투입하면서 그 사랑의 상대를 완성시키겠다! 아~, 뭐예요? 「멘!」 오케이!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한 10배 좋기를 바라겠어요, 억천만 배 좋기를 바라겠어요? 「억천만배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예.」 억천만 배 좋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거들랑 여편네 남편을 모시고 델고 사는 데 있어서 억천만 배 잊어버릴 수 있고, 억천만 배 위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방향을, 목적을 세워 놓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한번 반성하면서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은 남편이 뚱하게 되면, 어디에 나가서 오늘 무슨 일을 했다고 세 마디만 안 하면 앵앵거리고 긁어 치우잖아요? 남편 혼자만 알고 전부 다 이래 놓으면 여자들이 기분 나쁠때가 많지요? 비밀이 없기를 바라는데, 비밀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길에는 비밀이 없지만, 나라의 길과 이상세계에는 남자 여자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이 우주 창조할 때 사랑의 상대는 지극히 작은 존재 가운데 지극히 귀한 존재를 만들고 싶었고, 중, 그 다음에 또 중, 더 올라가서 상, 상, 상으로 최고의 존재가 되었더라도 최고의 몇천만 배 좋은 사랑의 상대를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체면과 위신을 잊어버리고, 백 번 주고도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백만큼의 가치 존재밖에 못 갖는다는 거예요.

백을 투입하고, 백 열을 투입하고, 천을 투입하더라도 잊어버려요. 만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을 가진 거예요. 그러한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터전 위에 선 사랑의 실체 상대와 소망의 실체 상대 두 사람은 자동적으로 자기 생명, 재산 다 바쳐 가지고 천만 배 부정하고 더 주려고 하는, 아들딸에 대해서 생명까지 바치려고 할 수 있는 사랑의 깃들 것이 생겨날 수 있다 하는 논리를 긍정하지 아니할 수 없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 지극히 작은 미물의 분자로부터 원소 자체를 두고 보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미래의 이상적인 절대사랑의 실체를 창조하기 위한 원자재로서 지으신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물건도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수천만 번 지금까지 했지만, 천년만년 억만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그분을 중심삼고 아버지 삼고, 그분을 남편삼고, 그분을 오빠 삼고, 그분을 사랑의 상대로 삼을 수 있는 여자가 있는가, 그 어머니를 그렇게 생각하던 아들딸이 있으면 그는 효자가 아닐 수 없고, 부부에 대해서 충신 - 성인 - 성자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닐 수 없다는 논리가 형성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 때,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존재로서 하나의 미물, 원자 분자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갖고 만물을 대하게 되면 창조주가 서 있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그렇게 투입하면서 ‘나는 사랑했다. 나는 절대신앙 이상 신앙했고, 사랑했고, 복종했다.’ 그럴 수 있는, 역사 과정을 통해서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이 됐느냐? 그런 사실을 발견하게 될 때는 그 자리에서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에요.

’라는 것은 안팎을 말해요. 내 하나님! 내, 해 봐요. 내 것 할 때는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냐?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마음의 주인 하나님을 내 것, 해 봐요. 「내것!」 네 것! 「네 것!」 네 것이라는 것은 내 것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안팎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의 양반 집을 가게 된다면 안방 주인은 마나님, 또 주인 할아버지는 사랑방 아버지예요. 누가 주인 노릇을 하나? 「안방입니다.」 안방! 안방을 차지하고 사는 것이 어머니예요, 딸이에요? 누구예요? 「어머니입니다.」어머니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안방, 내 방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자, 결론이에요. 천지창조를 한 하나님이 모든 물건에 대한 과제를 주셨는데, 내가 절대신앙하는 위에서 너를 손댄다, 절대사랑하는 위에서, 절대 내 자신을 잃어버리고 천번 만번 투입해 가지고 너를 만든다 이거예요.…

자, 창조의 과업이 출발하기 전에 모든 분과별로서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 세우고,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하는 위에서 세워졌다는 것을 알아라 이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래의 자기 여편네 될 수 있는 사랑의 몸뚱이 세포가 되고, 피와 모든 근육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창조하는데,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 위에 사랑의 상대를 세우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표제를 세웠다는 사실을 오늘 알지어다!「아멘!」

그러면 오늘 참만물의 날인데, 어느 하나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어느 하나 절대사랑 위에서, 어느 하나 절대복종하는 위에서 태어나지 않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는 미래의 자기 여편네가 되고, 우리 가정의 모든 자식들의 몸을 길러낼 수 있는 영양소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고 솜털까지 될 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이것은 무한한 가치적 하나님이라도 존경하지 않거들랑 상대이상의 절대 무한한 가치적 사랑의 상대를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런 과제를 세웠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오늘 제멋대로 노력해 가지고 성공했다는 사람, 제멋대로 꿈을 꾸어 가지고 출세했다는 사람들 중에 어느 동산을 생각할 때, 만 가지 모든 것이 있는 아름다운 뒷동산으로 세계의 명승지로 세웠는데, 동산을 바라보고 ‘아, 잘생겼다. 우리 할아버지가 좋아하던 그 동산을 나도 좋아하고, 우리 하나님이 더 좋아하던 창조한 그 동산을 나도 창조하고 싶은데 그 창조하던 흉내라도 내 보겠다.’고 사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 세상 만물세계의 탄식 중의 탄식이었느니라!

이제 그렇게 살아 봐요. 발굽에 차이는 자갈, 천하게 동네 가운데 길가에서 밟히면서 쭈그러지고 허리가 구부러진 민들레 풀 포기를 붙들면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디 지을 것을 다 짓지 못했으면, 잎이 하나 떨어졌으면 얼마나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그것을 고쳐주기 위해서 창조할 때의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마음이 끊어오르는 것을 억제하지 못해 가지고 행동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주인의 솜씨가 들어 있고 마음씨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사람은 만물 자체도 탄식하고 저주할 거예요.

주인이 되지 못한 그 사람들을 멀리멀리 떠나면서 이별을 고하고 충고하면서 떠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없는 세계에 창조하던 모든 만물들이 나타날 수 있는 표제들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나님이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의 주체요, 절대사랑의 주체요, 절대복종의 주체인, 앞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내 이상을 완성시켜 안착시킬 수 있는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창조주로서는 응당히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확실히 깨닫기를 바라면서 문 총재는 여러분 앞에 충고 삼아 권고의 말씀을 전하나이다! 「아멘!」…

자, 하나님의 창조 과업에 모든 품목별로 세우기 위한 그 표제를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 세우고, 절대사랑 위헤 세운 거예요. 그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컨셉(concept)이에요. 그러나 하나님 자체는, 자기 자체는 봐요, 무형의 신이지만.

왜 복종해야 되느냐? ‘복’ 자는 무슨 ‘복’ 자예요? 의복이라고 할 때 ‘복(服) 자지? ’종‘은? ’종‘ 자는 뭐예요? 「’따를 종(從)‘입니다.」두인(?)변이에요. 사람 둘 아래 ’정할 정(定)‘ 자의 아래를 쓴 거예요? 어떤 거예요? 두 사람 아래지? 「예.」 ’두 인‘ 변도 사람이고, 또 ’두 인‘ 머리를 했으니 세 사람 아니에요? 세 사람이, 이것이 뭐냐? ’정할 정(定)‘자의 갓머리(?) 대신에 이것(人人)을 갖다 박아 놓지 않았어요? 안식하고, 거기에서 쉬겠다는 거예요.

‘올 래(來)’ 자도 그래요. 올래, 말래? ‘올 래’ 자도 세 사람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십자가를 걸어놓고 세 사람이에요. 복종이라는 말이 좋은 거예요. 옷을 입은 세 사람이 자리를 잡고 살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희생이라는 ‘희(犧)’ 자를 어떻게 써요? ‘소 우(牛)’ 변에 양(羊)을 해요, 안 해요? 양을 하고 ‘빼어날 수(秀)’ 자와 나(我)예요. 소를 양과 같이 희생시키기 위해서 빼어난 것을 피를 흘리기 위해서 바치는 것이 나다 할 때는 생축의 제사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선할 선(善)’ 자도 양(羊)이 들어가 있습니다. 의(義)라는 것도 ‘양 양(羊)’ 아래 나(我)예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근본 자체를 가르쳐 준 거예요. 가르쳐 줬어요. 선이라는 것은 뭐냐? ‘양 양’ 아래 가운데 가슴을 뚫지 않으면 이것을 그어 놓고 잘라 버리던가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보니까 하나님 자신도 창조의 과제를 세우게 될 때 절대신앙을 했어요. 절대신앙, 해 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사랑과 신앙은 컨셉이에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얼마만큼 투입한 것을 하나님이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이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로 계신다는 거예요. 총론과 더불어, 결론과 더불어 원인과 결과가 맞게끔 가려 주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우주가 풀리지 않아요.

모든 창조 위업에 하늘이 제정한 과제가 무엇이냐?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표제 위에 올려놓은 것들이기 때문에 함부로 다루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이 다 통합니다. 여러분은 영적 신비의 세계를 모르지만, 땅도 통하고 얘기를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미치지 않았습니다. 너무 똑똑하다 보니 거기까지 갔다 온 거예요. 거기에 갔다 와서 말을 하지 않고 다 숨겨 두었으면 욕을 안 먹어요. 필요한 것을 10년 만에, 1세기에 한 번씩 내가 영적으로 가르쳐 주었으면 욕을 안 먹고도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데, 그러면 수많은 사람이 지옥에 가야 돼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모험천만 정면충돌이에요.

미국이면 미국 정부에 가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정면충돌이에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하고 정면 충돌이에요. 대한민국의 왕들을 중심삼고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어요. 8대 왕이 나를 반대한 거예요.…

모래 하나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더 모시더라도 우상숭배라고 안 해요.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정성을 못 들였다고 더 더 들인다고 해서 모래알이 저주를 안 줍니다. 그 모래알의 주인 되는 양반이 복밖에 줄 수 없어요. 자기 뒤를 따라오면서 좋아하는 사람은 복밖에 줄 줄 모르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사람은 덮어놓고 복을 받게 마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회가 통일돼요. ‘교(敎)’ 자는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지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못 가졌어요. 하나님은 아버지고, 인간은 아들딸을 만들자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효자 둘을 하나 만들자는 것이 ‘가르칠 교(敎) 아니에요? 장로교 무슨 교, 성결교 무슨 교, 통일교 무슨 교, 불교 무슨 교, 유교 무슨 교, ’교‘를 전부 다 갖다 붙였어요. 아버지의 아들딸 되는, 하나 만드는 놀음이에요. 그럴 수 있는 효자 효녀, 아들딸 가운데 남녀가 들어가지요? 자기 부모와 마찬가지로 사위기대 이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한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보라구요. 왼손이 쥐려고 할 때는 무거울 것 같으면 바른손이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왼손이 ‘야야 바른손 아, 좀 와라!’ 해요? 명령하기 전에 가는 거예요. 자동적 복종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보라구요. 길을 걷는데 왼다리하고 바른손이 맞고, 바른 다리하고 왼손이 척척 맞아 가야 움직이는 거예요. 이렇게 걷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놓은 거예요. 뒤로 가려면 가만히 있으면 뒤집어 놓아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이렇게 가잖아요?…

얘기는 간단해요.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으로써 만우주를 지었으니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하늘이 나다.’ 할 수 있는 일체권의 완성이 창조이상의 나와 더불어 가정이요, 나라와 세계였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