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전 영계의 조상과 인류의 참 조국

2005년 7월 11일, 한남동공관에서 개최된 안시일 기념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부>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7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의 경배식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 일체 일념 일핵 일성 일화 통일 안식을 받들어 아버지의 해방의 한 시대를 바라 가지고, 아담 이후에 타락의 한의 고개를 넘으며 숱한 고난의 길을 거쳐오신 하늘 앞에 이 땅과 천상에 있는 모든 인류는 면목이 없고,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탕감복귀의 한의 기준을 거슬러 청산할 수 있는, 온 생애를 바쳐 지금까지 하늘과 땅이 하나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특히 이제 7월 달을 맞이하여 갖추어야 할 나날을 배후의 아버지가 같이하여 주시옵고, 내일 모레에 일본과 한국을 대표한 통일의 기운을 이 땅 위에 심기 위해서 원수로 남긴 모든 함정의 길을 메우고 한의 고개를 평지로 만들기 위한, 일본과 한국이 갈라져 가지고 한의 골짜기에서 허덕이던 이들을 참부모님이 탕감복귀하여 통일적 기반을 완성하여 남북의 통일과 아시아와 세계의 통일을 연결하고, 한 많은 남북의 빈부차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주권의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세계순환도로를 개척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구성의 일일생활권 내에 있어서 하늘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만왕의 왕의 승리의 패권 위에서 천년만년 해방과 석방의 환희의 생활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혈족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당신의 창조이상 본연의 승리의 패권 위에 있어서 하루하루의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하늘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땅의 해방적 영화의 터전이 될 것을 바라고 준비하는 7월달 8월달 이후의 모든 금년의 계획을 아버지, 기쁨으로 주관하시어서 승리의 자리에서 거둠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에 영광과 영화의 해방 지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도 정성을 모아서 아버님 앞에 경배하는 천상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어린아이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서, 가정이상을 확대한 천지부모, 하늘의 부모를 중심삼은 형제지애, 사랑의 온 천주의 생명의 근원과 더불어 가야 할 방향성과 목적과 일치되는 승리의 패권의 왕중 왕이 되시어서 천세 만세 사랑의 주인이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아버지, 마음 모아 경배한 이 시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이 해와 5년 이후의 8년까지, 13년까지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장중에 있어서 평화의 통일과 승리의 통일,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만사형통한 시대로 전진, 전진, 전진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자, 훈독회 (《천성경》'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제3절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④영계의 협조와 확신‘부터 훈독)

『……영계가 내 손에 달렸고, 친척이 내 손에 달렸고, 친척뿐만 아니라 나라가 내 손에 달렸고, 앞으로 올 후손 앞에 올바른 전통을 세워 놓아야 할 것도 내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 한 사람이 잘하느냐 잘못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영계에 간 여러분의 선조들도 해방할 수 있고, 여러분의 친척들도 해방할 수 있고, 여러분의 후손들은 해방의 선민으로 책정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베링해협 철폐도 우리가 일일생활권을 이루기 위한 것인데, 조상들이 그 일일생활권에서 살지 못했어요. 지구성에서 자기 나라를 가지고 행복할 수 없어요. 이것을 우리가 앞장서면 영계가 따라와 가지고 협조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몽땅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는다!」나라가 그래야 돼요.

내가 미국에 가서 강연한 제목이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참조국’이에요. 참조국이에요. 참조국이 지금 없어요. 거짓된 조국, 조국을 찾아 나가는 중간 도상에 있지, 조국광복의 땅을 디뎌 보지 못한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같이 협조해 가지고 일일생활권 내로 가는데, 국경이 없는 해방적 그 본연의 세계에 되돌아가지 않으면 하늘 부모를 모시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새로운 조국의 주인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공식이에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돼 있는 거예요. 망상이 아니에요.

그래, 이제 조국의 중심이 어디냐 이거예요. 한국이라 할 때는, 참부모님이 계신 조국이라 할 때는, 조국 이 전체가 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죽고자 해야 돼요.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모든 나라나 일체 모든 전부를 바쳐놓고 사탄세계의 더럽힌 것을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뭐냐? 생명의 씨는 불에 타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생명의 씨가 불타고 남은 것을 훅 불어 가지고 재가 없어진 가운데, 땅에 있는 모든 것이 불타고 곤충이니 뭐니 다 타 버린 거기에 있어서 하늘이 다시 사랑으로써 심어 가지고 조국광복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조국은 내 조국인 동시에 하늘 땅의 조상인 조국이요. 우리나라의 조국인 동시에 만국에 살다 갔던 영계 사람들의 조국이요, 60억 인류가 나라 나라가 다르지만 한 나라의 조국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참사랑의 생명을 가진 사람은 불에 탈 수 없어요. 씨로 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더러운 다 타 버린 것이 생명의 씨의 거름이 돼서 다시 심어야 할 그런 땅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심으려면 불살라 버려야 할 텐데 불사르는 것을 싫다고 하게 된다면 한국이 조국이 못 되고 다른 데로 옮겨가는 거예요.

거대한 나라, 반대 받던 나라예요. 선생님을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반대한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청산해놓고, 참사랑의 씨는 불로 태우지 못해요. 사탄도 타 버리지만 참생명의 씨를 남긴 사람은 남아지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사탄세계의 모든 탄 잿더미, 거름더미 가운데 새로이 심어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된 새 생명의 씨가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땅과 화합되어서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우리 축복가정이에요. 나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모든 축복가정들의 뭐라구요? 참조국! 참조국,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참조국의 씨가 될 수 없어요. 땅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땅에서 이것을 심어 주어야 돼요. 그 심은 것이,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천사장 축복을 만든 거예요.

우리 조상들이 가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해 준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는데,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과 싸워 가지고 탕감역사를 한 거예요. 그 전에는 탕감이 없었던 그런 씨 될 수 있는 본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접붙이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을 접붙인 것이 본연의 완성한 아담이 아니고, 실패했던 하늘나라의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조상들이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는 거예요.

조상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받을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16세 이전의 타락하지 않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16세에서부터 세계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넘어갔기 때문에, 16세 전의 조상의 자리, 천사장 앞에 길리움을 받던 시대에 있던 것을….

그렇기 때문에 사랑도 천사장과 했지, 하나님과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인연이 안 돼 있으니 역사시대의 마지막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짓 부모가,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지옥 갈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뒤집어서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의 혈족으로 만드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의 그 세계를 축복하는 거예요.

조상들도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그러나 선생님이 16세 이전의 하늘이 사랑하던 몸뚱이, 그 이후에 선생님의 승리의 패권을 접붙인 거예요. 본연의 천사장 세계에 있는 영인을 잘라 가지고 아담이 지상에 있어서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구원섭리해 나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승리한 선생님의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여러분의 목을 잘라서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혼자는 못 살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야 할텐데 사탄 부모의 혈족이 된 거예요. 이건 천국이 아니라 그림자 세계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게 된 줄 모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기독교인들… 죽어 보라는 거예요. 김활란이니 박마리아가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그거 시간이 있으면 읽어 주면 좋겠다구요.

한경직 목사, 영락교회!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갈까봐 이북에서 나온 교인들을 자기가 지도한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챔피언이 됐어요. 이(李)정권을 대표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이단 청산운동을 하는 대표가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책임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것을 누가 구해줘요? 그것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꼭대기를 밀어 가지고 지옥 함정에 집어넣어야 할 것인데, 그들까지 해방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가지고 영계의 구원과 지상구원, 영계의 해방권을 이루는 거예요. 영계의 해방권을 영계에서 못해요. 천사장의 핏자국을 남긴 여러분 조상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그건 천사장 아들딸을 축복해준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이에요. 천사장의 핏줄로 연결된 그 조상들을 얼마나 존경할 수 있는 자극적인 충격을 주기 위해서, 천사세계는 여자를 창조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됐다면, 그 참부모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차원 높은 이런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천사세계도 상대를 만들어 주면 상대를 가진 것이 얼마나 충격적이요, 자극적이요,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영광의 터전에 있어서 축복 완성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 대신 조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가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땅 위에서 선생님이 비로소 완성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하는데, 이 핏줄 근원을 영계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먼저 태어났기 때문에 형님과 같은 자리에 있고 우리는 동생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아벨을 통해 가지고 형님을 구하던 역사와 마찬가지예요.

지상의 아담이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아벨적 축복가정은 천사장 세계의 축복가정에 연결시켜 가지고 접붙인 축복가정들은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서 모심으로 말미암아 쌍둥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몇천년 떨어져서 태어났는데 쌍둥이와 같아요. 형님의 자리는 누구냐?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그들이 머리가 되고 영계에서 내려온 조상은 동생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 천사장 세계의 축복 자리에서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의 직접 축복받은 참부모의 혈족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에게 선악과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나님이 얼마나 간곡히 부탁했나?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다 죽었어요. 절대신앙을 못 했어요.

우주의 이 모든 전부는 하나님 사랑의 대상의 세포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몸을 만들 수 있는 요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 이 모든 것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갈라졌지만 나라와 가정을, 한꺼번에 천지를 뒤집어야 돼요. 그러니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나와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천지개벽시대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피를 뒤집어 가지고 아벨의 피를 형님에게, 아벨의 사랑 생명 혈통을 통해서 생겨난 땅 위의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몸뚱이가 몇천년 후에 쌍둥이와 같이 돼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참부모를 모시지 못하면 들어가지 못해요.

조상들이 축복받았더라도 본연의 창조이상이었던 참부모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적 기준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실 수 없어요. 참부모는 그런 자리에서부터 몇천년 갈라진 것을 비로소 지상에 와 가지고 참부모 재세시에 모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1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1대에 모든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천상세계가 영원히 사탄의 물건이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이런 일을 혼자 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과 같이 준비된 기반이 없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 로마와 합해 가지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죽어 간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참부모의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아들딸이 하나도 없는 자리에서 출발할 거예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하늘의 소명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 열 여섯 살 전에는 오늘날 섭리의 내용을 대부분 알았어요. 선생님이 몇 살 때 통일교회를 만들었느냐? 스물 네 살, 스물 다섯 살 때예요. 16수에서 9수를 빼앗아 와야 돼요. 9년 동안에….

지금 말씀하는 내용은 40년, 50년 전에 말씀한 내용과 똑같은 하나의 진리와 하나의 나라의 형태를 가지고 얘기하기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아요. 50년 전에, 해방 전에 한 얘기나 지금 한 얘기나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진리는 천년만년 역사 위에 빛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느 누가 비판할 수 없어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도 이것에 순응해야 되고, 하나님 자신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구덩이를 올라가려면 선생님의 어깨를 타고, 또 선생님이 넘겨주지 않고는 넘어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됐어요. 종교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요? 깜깜한 무지에서 완성이 있어요?

과학문명은 공식의 발달이에요. 공식은 하나의 모델이 된 주제를 중심삼고 수많은 단위를 합해 가지고 결론이 전부가 오케이예요. 손도 완전하고 사지가 완전해야 완전한 사람으로서 완전한 사랑이상을 찾아갈 수 있는데, 이것이 완전치 못하면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에 돌아갈 수 없어요. 완전히 타락으로 끊어진 것을 접붙여 줘야 돼요. 그래서 탕감복귀예요.

『……세상이 이제 급변합니다. 악한 사람들이 사고로 많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죽습니다.』

세상이 급변했지요? 서로가 수련회에 오겠다고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강의 두 번 하고 축복을 해 주어요. 이야! 몇천만년 하나님이 기대하던 그 축복이라는 것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환갑잔치 하는 것보다 더 기쁜 자랑의 시간이에요. 그것을 공짜로 알고, 우습게 알고 있어요. 우습게 아는 사람은 천상에 가서 걸린다구요. 얼마나 심각하고, 선생님이 그런 자리를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오던 하나님이 이스라엘 시온파를 앞에 내세우고 고심하던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시온주의가 없더라도,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도 믿지 않더라도 내가 다 한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를 믿고 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그런 위에서 타고났어요.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예수님이 독생자라는 것처럼 핏줄을 맑혀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거예요. 몽땅 근원을 중심삼고 나면서부터….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어요. 새가 벌써 와서 울게 되면 새끼가 없는 새인 줄 알고 나가 가지고, 새끼가 어디 있나 봐 가지고 그 아래에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으면 그것을 살려주고 그런 거예요. 새소리를 듣고도 찾아가서 동정하고 그렇게 살았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부모님이나 열두 살 때 내가 주인 노릇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씀한 것이, 60년 전에 말씀한 것이나 50년 전에 말씀한 것이나 말씀 내용이 한 포인트를 가지고 얘기했지, 이렇게 저렇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타고나기를 어릴적부터 그 길을 갈 줄 알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래요.

예수는 이스라엘 민족을 믿고 왔지만 나는 하나님을 믿고 왔어요. 소돔 고모라가 멸망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간에 제1세는 다 망하고 2세까지도 망하는 자리에 들어갔지만,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하나님이 누구를 믿지 않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고,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해서 망하고,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뭐냐 하면 세상아 잘 있거라 이거예요. 하늘땅을 믿지 않았어요. 믿었다가는 내가 걸려요. 사탄의 올무에 걸린다는 거예요. 믿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모르는 갈 길을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 공들인 사람, 도와준 사람, 길을 가는 데 다리 목을 하나라도, 다리 기둥이라도 하나 준비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전부가 반대했지. 반대했지만 나는 갈 길을 걸어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의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노력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못 없애요, 사탄세계가 하나님을 없애기 전에는. 내가 이런 것을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을 절대신앙 못 했던 것인데, 문 총재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믿고 나오던 아담 해와도 타락했지만, 문 총재를 믿고는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벗어난 출발을 했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를 믿고 오지 않았어요. 내가 여러분을 믿지 않아요. 내가 다 이룬 터전이에요.

요즘에 곽 회장도 백 퍼센트 선생님을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자기가 영계의 협조를 받는 것도 모르고 있는데 알게끔 다 해 놨기 때문에, 세상이 몽땅 일년 동안이면 다 돌아가요. 나라를 움직이는 핵심부서는 다 돌아간다구요.

그래서 3권 분립이지만 5권 분립시대를 나는 지금 말하고 있어요. 3권이 뭐예요? 「입법 사법 행정입니다.」입법이 뭐예요? 국회지. 사법이 뭐예요? 경찰이지. 그 다음에 행정부처는 정부 아니에요? 면 군, 이래 가지고 잘하느냐 못하느냐 입법부의 국회의원들이 평가해 가지고 나라가 잘 못하면 즉각 법을 고쳐 가지고 바로잡아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가 한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배후에서 아벨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것을 준비해 놨는데, 사탄이 이것을 타고 앉은 거예요. 정부가 타고 앉은 거예요. 종교가 취해야 할 것을 사탄이 취해 가지고 종교권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반대로 됐다구요.

종교하고 정치를 하나 못 만들면 돌아갈 수 없어요. 모르니까 하나 만들 수 없어요. 선생님은 모르는 길을 가더라도 가면 벌써 알아요. 가야 할 목적지를 알아요. 그것이 선생님이 타고난 천성의 은혜라고 할 수 있어요. 아무리 깜깜하더라도 아는 거예요. 마음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리 가야 되겠다.”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베링해협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왜 없애야 되느냐? 남북미에 헤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이에요. 2만년 전 빙하시대에 그때 하나됐던 것이 모든 만물이 얼어붙으면서 갈라진 거예요. 축소돼서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미의 원주민으로 갔던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이에요. 지구 땅 전부를 사탄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지배해 가지고 하늘을 반대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니까 헤쳐져 가지고 별의별 샤머니즘, 사탄에 가까운 종교 형태를 가지고 세상을 망쳐 놓을 수 있게끔 장자권이 세계를 개척한 거예요.…

사탄이 세상을 움켜 가지고, 무당 복수를 중심삼고 세상을 점령해 가지고 하늘의 길을 막아 놓은 것을 종교가 나와 가지고 치리해 나온 거예요. 아벨적 종교, 하나님의 종교가. 사탄 종교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세계관, 그것이 역사를 통해서 발전함과 동시에 하늘 편에 이걸 넘겨 주려고 했던 것인데,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만 하게 되면 한꺼번에 다 하늘 편으로 넘어갈텐데,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없어요.

여러분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 자신이 만든 거예요. 왜? 이것이 앞으로 미래의 하나님의 아내가 될 수 있는, 가정의 요소가 될 수 있는 원소를 가졌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절대 기준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사랑하지 못하고 함부로 먹는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물건을 사람보다 높이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게 돼 있어요. 이런 모든 것도 하나님이 미래의 자기 아내 가정이 먹고 살 수 있는 재원으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선악과를 절대 따먹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복종 절대사랑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 만물 이상의 자리에 올라서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지배해야 했는데, 그 자리가 안 됐으니 통일교인들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내가 갖고 잇는 물건이 구약시대의 물건을 중심삼고 찾지 못했던 것을 도적질한 거예요. 장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주인이 다른 데서 빌려 가지고, 혹은 맡긴 물건이라든가 속여 가지고 갖다가 자기 재산으로 쓰고 있는 것이 이 땅 위의 모든 소유권이에요.

하나님이 소유권의 주인이 못 됐는데 이 소유권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어 가지고 국경을 많이 만들었어요. 소유권 때문에 국경이 생겨났고, 그 다음에 경계선이 생겼어요. 국경과 경계선, 그 다음에 뭐예요? 소유권이 생겨났다구요.

소유권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물건이 아래에 내려갔으니 뒤집어 놔야 돼요. 물건의 피를 내 가지고 받아 주어서 올라온 거예요. 그 다음에 물건을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물건 아래에 떨어졌는데, 아들딸과 가정과 나라가 물건 위에 서야 할 텐데 이게 불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물의 역사예요.

이스라엘의 역사가 제물을 드리면서 여기에 하나의 벌레만 떨어져도 더럽혀졌다고 해서 하늘에 성별제를 드려야 돼요. 복잡다단한 탕감법을 지켜 나오는 거예요.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이겼다는 것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야곱이 이겼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해서 사탄세계에서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자기 일가, 본 족속을 살려줬기 때문에 그저 믿기만 하면 다 된다고 한 거예요. 그거 잘못이에요.

절대신앙의 기준, 개인적으로 믿지 않았으니 여러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넘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넘어야 되고, 나중에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이것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국경이 없어지지 않아요. 경계선이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경계선 너머에 주관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초등학교 학생도 틀림없이 아는데, 여러분들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안 하면 물건과 더불어, 아들딸과 더불어, 여러분과 더불어, 여러분 나라를 한꺼번에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오는 거예요.

불살라야 되겠나, 그냥 놔두어야 되겠나? 국경선 철폐, 경계선 철폐예요. 사탄의 장물과 도적질한 것을 싸게 사다가 자기 마음대로 자유 처분을 했지만 주인이 찾아오는 거예요. 참부모가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의 안팎에 부모가 찾아오는데 도적질해다가 갖고 있는 물건을 일시에 바치지 않으면 그 일족이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공동묘지에 한꺼번에 묻어 버려야 돼요. 묻어 버려야 그 소유권이 나라에 돌아오는 거예요.

공산당의 무슨 재판? 인민재판! 한 사람만 부정하면 ‘이랬소!’해서 ‘죽음!’하면 죽여 가지고 그 소유한 것이 돌아오는 거예요. 공산당에 있어서 숙청문제라든가 자아비판을 중심삼고 인민재판에 걸리게 되어 죽어지면 그 갖고 있는 모든 전부는 강제로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럴 수 없어요. 이론이 이러니 자진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자아비판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숙청해 버려야 돼요. 몸뚱이가 걸리면 몽뚱이를 때려잡고, 아들딸이 걸리면 자기 손으로써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인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가 주인이에요. 주인이 옆에 있으니 아들딸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면 목을 쳐서 돌려 잡아야 돼요. 장물 구매해서 살면서 붙들고 있더라도 주인을 찾아 주어야 그 주인 뒤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그 길을 가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내가 일생동안 지금까지….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매일같이 킹새먼(king salmon)이 왜 그렇게 많이 왔느냐 생각할 때, 나는 킹새먼을 살려 줄 때가 왔어요. 옛날에 을 쏠 때는 의기양양해 가지고 사탄의 가슴에다 총탄을 박았다고 생각해서 신이 났더랬는데, 지금 때는 아들딸 같아요.

할리벗(halibut)은 2백 파운드로 사람 2배 될 수 있는 것이 뛰었다 내렸다 하면 1킬로미터 2킬로미터까지 소리가 들려요. 바다는 수평이니까 진동이 저 산까지 가서 부딪혀서 울려오는 거예요. 그 소리만 들어도 흥분하고 이랬었는데 그것이 점점 점점점 점점점점 관심보다도 불쌍해요. 내가 우리 신준이를 생각할 때 할리벗 어미는 새끼들을 볼 때, 그 조상들이 볼 때, ‘구세주라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사람이 저렇게 우리 후손들이 죽는데 박수를 하고 흥분하고 좋아하누만.’할텐데, 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되겠나?

그래, 이번에 코디악에 데려갔는데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많이 잡았다지? 실버 새먼 한 마리도 못 잡고, 대구도 아니고 명태도 아닌 명태 사촌 같은 것 한 마리 잡았어요. 그것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잡자마자 놔준 거예요. 내가 낚시질해서 킹새먼을 잡는 데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코디악에서 킹새먼을 잡고 할리벗을 잡는 데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관심이 없는 것보다도 불쌍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양식해야 돼요. 내가 알래스카를 좋아하는데 알래스카에는 2천 평 이상 되는 호수가 3백만 개가 있어요. 2천 평에서 고기를 기르면 열 집 이상 살 수 있어요. 그러면 몇 명이 살 수 있나? 「3천만 명입니다.」잉어 같은 것을 기르기 참 좋지.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고 양식하는 거예요.

잉어는 입이 조그마해서 고기를 못 잡아먹어요. 감탕에 묻힌 죽은 고기가 있으면 그 고기나 뜯어먹는 거예요. 풀도 먹고 그래요. 그러니 고기중에 제일 맛있는 고기가 잉어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니 요즘에 광어니 무엇이니 맛있다고 하지만, 잉어를 회 쳐서 먹어 보라구요. 잉어가 알기 때문에, 3백만 호수에 백발백중 잉어는 잘 길러져요. 먹을 것이 없으면 해초가 잘 자리기 때문에 그걸 뜯어먹어요.

난류 한류가 교차하기 때문에 고기 큰 놈 종류, 작은 놈 종류 전부가 여기에 와서 새끼를 치니까 조그만 새끼 같은 것은 우글우글 해요. 8월 중순이 되면 손을 집어넣어도 한두 마리 잡힌다구요. 그거 해 봤어요? 난류 한류를 헤치고 고기들이 올라와 가지고 뭘 잡아먹겠나? 그 새끼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또 그리고 멸치 떼도 바다가 너무 더우니까 알래스카 근해에 오는 거예요. 여름이 봄철같이 기온이 좋으니까 전부 다 알래스카로 모여요. 알래스카로 고기 작은 놈으로부터 큰놈이 전부 다 오니 큰놈 작은 놈 먹을 수 있는 계열이, 먹이사슬이 연결됐으니 여기에 와서 큰놈이 입 벌려 먹을 것도 있고, 작은 놈이 입 벌려 먹을 것도 있고, 조금 덜 큰놈은 조금 더 큰 놈이 잡아먹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양식장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새끼들을 이동시켜 가지고, 한 트럭에 넣으면 몇억 마리 실을 수 있는데, 이래 가지고 비닐봉지에 해 가지고 비행기에다 싣고 다니면서, 물에는 산소가 있기 때문에 비닐봉지 위에만 공기가 통할 수 있게 한다면 그냥 그대로 살아요.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어디에 무슨 고기가 필요하다면 세계적으로 앉아 가지고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양식한 새끼를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뿌리는 거예요. 한 주머니에 몇천만 마리예요.

대구 같은 것은 3백만 개의 알을 까요. 그 알을 보면 불타고 남은 뒤의 재 같아요. 3백만 개예요. 그러니 원료는 무진장이에요. 인류가 먹고사는 식량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50년도 안 가요. 20년 이내에 한계가 와사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날 수 있는 시대가 되는데,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바다를 중심삼고 여자들을…. 어저께도 내가 여수에서 160명의 일본 아줌마들, 보니까 옛날에 내가 기르던, 욕을 하고 두들겨 패고 했던 여자들이 다 왔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바다에서부터 뱃사공을 만들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 간부의 부인들은 참석 안 했는데, 시집온 불쌍한 사람들이 온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어미들이 먹여야 할 것인데 아들딸 못 먹여 주고 남편이 고생하더라도, 외국에서 시집와 가지고 고생한 사람을 내가 도와주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헌금하겠다고 헌금 보따리를 허리에 차고 다니면서 헌드레이징 해 가지고 헌금해 봤어요? 한국 여자들! 응? 일본 여자들은 그래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일본 여자들이 왜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얘기하게 되면 자기 왕이니 총리니 대신이 얘기하는 것보다도 더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영생을 알아요. 하늘나라를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본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등잔 밑이 밝다고 했나,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나? 잔치할 때 주인은 떡을 만들고 지짐을 만들고 돼지고기니 소고기니 무엇이니 골방에 다 도로 넣지만 그것을 관리해 가지고 나눠주는 놀음을 해요. 과방(果房)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과방 앞에 전부 다 맡겨야 돼요.

주인이라도 과방이 무엇에 쓰겠다고 하면 허락 안 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과방에서 안 해 놓으면 잔치를 망쳐 버린다구요. 절대 권한이 있는 거예요. 과방을 능란히 할 수 있는 비법이 뭐냐? 못사는 사람이 담 너머에 있으니 잔치하고 남은 것을 다 흘려 보내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동네에서 신랑 신부가 올 때 자기들이 잔치를 잘 얻어먹었으니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 며느리가 올 때는 혼수를 대충 주지 못했지만 잔치할 대 큰상 받은 것을 자기들이 빼먹었기 때문에 우물가에 모이더라도 자기들이 갚겠다고 노력하니 동네가 조용하다는 거예요. 과방이 그렇게 한 것이 자기 집안을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지금 일본 여자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선두에서 복 받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여자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돈을 모으게 되면 언니들을 살려주어야 되고, 어머니, 이모, 고모가 한국에 사니 너희 재산의 3분의 1은 나눠주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월을 보내더라도 먹고사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의 피 살을 깎아 먹고살아요. 다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그러니 외국에서 시집온 사람에게는 특별히, 한국 사람에게는 장학금을 안 냈지만 40억에 해당하는 장학금도 만들어 주고 다 이래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이 누구를 믿고 시집왔노?…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원수로 알기 때문에 언제나 천대하고 눈을 부라리니 전부 다 도망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번에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배를 만들어 주고 살림살이 준비할 것을 해 놓으니까 도망갈 보따리를 풀어놓고 선생님을 최후에 만나 보자 했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남편 몇백배 주고도, 시아버지보다도 좋고, 동네의 면장보다도 좋고, 군수보다도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와 가지고 “아이고, 고향에 갔다면 큰일날뻔 했구만.”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님의 하는 일을 보고는 꿈같은 세상이 있는 것을 알았으니, 영원히 그 길을 따라야 자기에게 영원한 소망의 꽃동산, 행복의 복 동산, 다이아몬드 광산, 금 광산이 기다리고 있는 거와 마찬기지니까 가라고 해도 안 가지. 네 재산을 다 팔라고 해도 그것을 아까워하지 않을 수 있게끔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아벨이 가인이 되고, 가인이 아벨이 돼요. 보다 희생했으니, 죽고자 하면서 자기 몸뚱이까지 팔아서 한국을 위해서 바치려고 하니 보다 수고한 사람이, 가인이 바꿔진다고 그랬지? 학교 시험을 잘 쳐서 암만 일등을 전부 다 했더라도 졸업 때에 있어서 꼴등하면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 선생님은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나이 많았어도 옛날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다.’ 하더라도…. 옛날보다 더 좋지. 경험이 많으니까 사정을 다 알고 안팎으로 재 가지고 생각이라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젊었을 때는 일방통행을 하니 산을 넘더라도 분수령을 넘어가기 전에는 때려 몰았지만, 이제는 분수령을 넘어서 가지고 넘어간 사람도 있고 오는 사람도 있으니까 오는 사람이 분수령을 넘은 사람보다도 10배 이상 늦으면 기다리고 앉아 가지고 눈감고, 뭐예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 뭐예요? 「쇠귀에 경 읽기입니다.」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못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대해서 우이독경하고 있어요. 정말이에요. 여러분들은 딴 생각을 하고 종일 앉아 있는데, 우이(牛耳)가 아니고 인의독경(人耳讀經)을 해야 돼요. 사람이 없어요.…

거짓 사랑을 걷어 버리고 거짓 사랑보다도 참사랑이 좋으니까 통일교회를 믿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 거짓 사랑은 보따리를 싸고 참사랑에 몸이 화해 들어오는 거예요. 아지랑이 노는 동산이 좋아요, 찬바람 부는 동산이 좋아요? 「아지랑이 노는 동산이 좋습니다.」 아지랑이가 끼면 아질아질 하기 때문에 거기에 있으면 자다가 나가 가지고…. 방은 더우면 뜨겁지만 하지 아질아질 한 것이 없거든. 재미가 없다구요. 아지랑이가 끼게 되면 나비도 아질아질, 개미도 아질아질, 전부 다 조화의 박자를 맞춰 가지고 춤추는 것이 보이고, 그 가운데 잠자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봄만 되게 되면 봄 동산에 가서 자는 거예요. 열 한 시 반만 되면 그것이 빛나거든. 먼 동산을 바라보면 아지랑이가 끼고, 산이 높은데 산 전부가 아지랑이가 끼니까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동산에서 혼자 많이 자기도 하고, 개미의 친구도 한 거예요. 두꺼비 같은 것은 어디든지 개미가 있으면 휙 집어삼키는 거예요. 혀가 얼마나 긴지 알아요?

내가 구경하는 큰 개미를 잡아먹는 그놈의 떡두꺼비를 두어두고 싶었겠나? 삼키기 전에 배때기를 눌러 가지고 콱 차니 토해 놓는데 죽었어요. 두꺼비 큰 놈 죽은 것은 생각지 않고 조그만 개미를 붙들고 “내가, 주인이 잘못해서 네가 죽었구나.” 이래 가지고 장사하던 생각이 나요. 그렇게 사니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하나님이 정성들여 만들었는데 죽었으면 장사해 줬겠나, 안 해 줬겠나? 마찬가지예요.

평안도에 가면 신애라는 것이 있어요. 이북 사람들은 신애가 뭔지 알아요. 이래 가지고 마늘 종대와 같이 죽죽 자라는 것이 있어요. 그늘지고 습기 많은 데에 이것이 봄이 되면 움이 보이던 것이 열흘만 되면 이만큼 커요. 보름만 되면 이렇게 크는 거예요. 그것이 매일같이 크는 것을 바라보고 “세상에, 곡식도 이렇게 잘 되면 얼마나 좋겠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 아이들은 가지도 않는데 매번 가 가지고 꺾어 먹을 때가 되면 꺾어다가 불쌍한 사람들, 아줌마들, 매 맞아 우는 아줌마, 남편이 싫어 가지고 동네에 도망 왔던 아줌마…. 다 잘 알아요. 또 돈이 없으면서 손자들을 책임진 불쌍한 할아버지, 이들을 중심삼고 참외 때가 되면 원두막 주인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점심 먹으러 가야지.” 하는 거예요. 점심 때 전에 가 가지고 점심 먹으러 가라고 해서 점심 먹고 나오면 “남의 원두막을 지켰으니 점심의 3분의 1쯤은 나에게 갚아야지.” 하는 거예요.

“참외 한 개 두 개 팔면 돈 될 것을 알 텐데, 선 참외라도 두 개 따 갑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아요. 내가 하면 안 주면 안 돼요. 안 주면 내려가면서 “나 따 갑니다. 내년에 우리 원두막에서 10배 갚아 줍니다.” 이래 놓고 따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래라, 그래라.” 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라.”하게 안 돼 있어요. 지독한 나를 알아요.

원두막에서 그래 가지고 불쌍한 아줌마들에게 참외를 따서 가져다 주며 “아줌마, 먹고 싶고 아들딸에게 나눠주고 싶을 것인데 이것을 먹으소.”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많이 했다구요. 그거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도 못 하고 세계 대통령들도 그런 일을 못 했어요.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화젯거리가 많겠나? 어디 가서 동산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면 사돈의 팔촌, 우리 할아버지, 우리 큰 고모, 작은 이모 해 가지고 성격을 그려 가지고 뾰족하면 뾰족한 아주머니의 얘기를 하게 되면 하나의 소설이 풀어지는 거예요. 꽃도 흰 꽃이면 흰 꽃을 중심삼고 흰옷을 좋아하는 친척을 중심삼고 흰옷을 입고 장례에 참석하던 장례 집 신세, 또 백의민족, 흰옷을 입고 울고불고 땅을 치고 별의별 것을 다 봐 가지고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흰 꽃만 있지 않아요. 뭐가 있나?

그러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얼마나 보화예요? 하나하나 제키면서 냄새를 맡고 맛을 보는 거예요. 맛을 보고도 어떤 것이 맛있나 알아보는 거예요. 내가 한의학을 했으면 유명한 한의가 됐을 거예요. 쓰고 단 것, 사람이 쓴맛, 단맛, 신맛 다 있거든. 그러면 신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반대의 것이 약재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탕감이 없습니다. 즉결 처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누가 하느냐? 악마가 탕감시키지 않습니다. 자기 조상들이 처리합니다. 지금 현재 축복해준 기준이 수평으로 돼 있는데 이게 떨어져 나가면, 영계에 들어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도 데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조상이 약 주고 병 줍니다. 조상이 “참부모의 사진을 모셔라.” 이겁니다. 하늘땅이 바라는 이상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협조를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세계가 되겠나, 안 되겠나? 모험을 할 수 있는 챔피언이 많으면 천국은 빨리 이루어진다! 베링해협을 내가 딱 걸고 다리를 놓겠다고 했는데, 그런 놀음을 한 것이 역사적인 명물이 되겠나? 역사적인 패자가 되겠나, 어떤 것이 되겠나? 내가 돈을 만약에 몇 억 들였으면 그것을 계승하려면 손해배상 다 하고 이자까지 첨부하고야 상속받아요. 그러니 손해나지 않아요.

여러분이 집을 팔고 거지 패가 되었으면 집을 판 자금, 원리금을 통해 가지고 몇십 배로서 평균 낸 돈까지 찾아올 수 있으니, 아무리 투입해도 손해 안 난다구요. 통일교회의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은행의 자금이 몇천억 달러 될 수 있게 만들 것이에요, 헐떡헐떡 하면서 빚을 지면서 몇천억 달러 이상이라도 거기에 투입할 거예요? 생각 있는 사람은 몇천억 달러 이상이 되게 해 가지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돈이 그리워 울면서라도 그런 놀음을 계속하겠다면 영원히 천하의 왕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훈독회를 3, 4년 했는데 잘했나, 못했나? 「잘하셨습니다.」이게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거예요. 80퍼센트를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두 달, 석 달이면 해체해 버려요. 그런 위험천만한 거예요. 농사를 잘못하고 선생님은 영계의 하나님 앞에 가 있으면 “농사는 잘 했는데, 수확을 못 했구만. 이 녀석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모면할 거예요?

수확 창고의 주머니가 《천성경》이니 《천성경》을 붙들게 되면 여러분은 가더라도 이 나라의 지도자들, 세계의 지성인들이 그 주머니 보따리를 집어 가지고 채우기 위해서 밤낮없이 민족을 교육하고 자기 환경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을 틀림없이 내가 아는데 이것을 계속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합니다.」

자기의 일족이 복 받고 천하의 명문가문이 될 수 있는, 필시 안 할 수 없는 이것이 보화 주머니가 아니라 보화통이에요. 다이아몬드 광산도 캐면 없어지고 금광도 없어지지만, 이것은 파면 팔수록 점점 커 가서 금광과 비교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문 씨, 선생님의 일족에 있어서 이 책을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더 귀하게 여겨서, 이것을 천년만년 붙안고 사는 그 민족은 천년만년 하늘나라에 왕터를 닦아 가지고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주류 족속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그렇게 살라구요.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자랑스러운 후손들에게 협조하고 싶어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싶어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조상들이 여러분의 주위에 내려옵니다. 이것이 종족을 중심삼은 종파를 초월한 종교세계입니다.』

미국에 가서 교육받고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360명 이상의 교육받은 사람들이 문 총재를 높이고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만나 주지를 않아요. 여러분 것을 다 빼앗아 간다구요. 만나 줘야 되겠나, 안 만나 줘야 되겠나? 그 사람들은, 대학교수 같은 사람은 《천성경》을 읽으면 한 주일 이내에 골자를 다 빼내요. 여러분을 데리고 천 번 읽었더라도 그 골자를 뺄 수 있나?

들을 줄은 알지만 가르칠 줄은 몰라요. 듣는 사람이 지도하나? 누가 지도해요? 듣는 사람이 지도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지도하나? 「가르치는 사람입니다.」여러분이 모를 때는 그 사람들한테 배워야 돼요. 그 사람들의 제자가 되니 꽁무니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천성경》도 지금 몇 년째예요? 5년 이상 6년, 7년째가 되는 거예요. 몇 년 됐는가? 「훈독회 시작은 1997년도에 해서 7년 됐고, 《천성경》은 3년 됐습니다.」…그 문을 열고 북을 치라구요. 나발을 부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들,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나발을 부는 거예요. 지프를 타 가지고 “내가 몇 대 대통령이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돈을 어떻게 국회에서 따먹으려고 했는데, 이 길을 대해서 내 돈 있는 전부를 털어 가지고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가두에서 선전하는 것을 비판하지 말고 잘 들으소.” 하는 거예요. 그거 들을 만한 말이지. 그 놀음을 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고생해서 이만큼 성장했으니 그들이 고생하면, 세계에 나가서 고생하라는 거예요. 한 10년 동안 나발 불고 들어와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먼저 가면, 그들보다도 영계에 가게 되면 좋은 영게에 갈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해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세계 지도자, 이번 대회 이름이 세계에 일등 가는 민족을 대표한 말이에요. 이 말은 세계 지도자를 파송하기 위한 말이기 때문에, 《천성경》과 베링해협을 일일생활권으로 하겠다면 틀림없이 역사적인 주인들이 될 것이고, 역사적인 인류가 기록할 수 있는 일족이 될 것이요, 문중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람을 보고 살지 않았어요? 별의별 오만 가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도 잘 안다구요. 미국 사람들 앞에 놓고 욕을 퍼붓고 ‘히히히히!’ 웃게 되면 나를 따라 웃지. 코가 늘어지고 입이 벌어졌던 것이 다 웃지. 그러면 욕해 놓고 웃음바다가 됐으면 말한 챔피언 중에 성공한 사람이에요. 욕을 퍼부어 놓고 칭찬 한마디하면 ‘아하하하!’해서 잊지 못하는 거예요.

좋게만 하게 된다면 안 돼요. 음식도 오만 가지 오미자 맛이 나야 할 텐데, 달콤하기만 하든가 쓰기만 하든가 하면 안 돼요. 고욤 같은 것도 써 가지고 세포가 “아이고, 나 죽는다.” 하지만, 하여간 그 맛이 있다구요. 이야! 신비로운 맛이 있어요. 달콤하고 숨을 더 들이쉬고 싶은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이 돼요. 지금까지 먹지 못한 것을 졸던 세포가 입을 빌려 가지고 먹게 되니까 약이 된다는 거예요. 쓰든가 달든가 그 다음에 시든가, 오미자의 맛이에요.

나는, 나이 많은 사람은 신 것이 필요 없거든, 그런데 신준이는 신 것, 맨 나중에 과일을 자르는데, 레몬 같은 것을 먼저 짜 먹어요. 문용현 왔나? 삼촌네 집에 오미자가 있었어요. 오미자가 열리게 된다면 냄새까지 맡고, 이건 무슨 냄새냐 이거예요. 지독히 그 냄새가 멀리 가요. 알고 보니 오미자예요. 먹어 보니까 혀가 줄어드는 기분이 나요. 그렇지만 억지로 씨를 깨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먹겠다고 했던 것인데 버릴 수 없으니 먹겠다고 해서 넘기고 나니까 야, 입술의 맛이 다르고, 목구멍의 맛이 다르고, 전부 다 달라요. 오미자예요. 매력적이라구요.

오미자 먹어 봤어요? 오미자가 익은 것이 빨개요, 하예요? 빨갛지만 그 빨간 것은 점점점점 하얀 것이 돼 가지고 가장자리만 빨개진 것이 제일 잘 익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내가 오미자를 매일같이 삼촌네 집 담을 넘어가서, 작은어머니는 오지 말라고, 자기 아들딸을 먹이려고 하던 것인데, 자기 아들딸보다 내가 귀한데 내가 먹고 난 다음에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또 작은어머니도 그래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공부할 비용도 대 주고 다 그랬어요. 우리 문중에서는 저 양반을 고약하다고 하지만, 오히려 믿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 통한다구요.

그런 얘기, 재미있는 얘기도 많지. 더 하면 여러분 중에 훈독회에 안 올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만하고 여기에서 그쳐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지 않고 눈물 흘리는 사람은 지옥 안 가고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지. 세 번 하면 바른 것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그리워서 눈물을 흘려 본 사람 손들어 봐라. 내가 눈감을 테니까. 얼른 손들어 봐요. 들었어요? 다 들었구만.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망하게 안 되어 있어요. 암만 망했더라도 한 사람이 남아 가지고 선생님의 무덤 자리를 지키겠다고 하면 죽더라도 살아남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다 반대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지킨다는 거예요. 씨를 없앨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천하는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있느니라? 「없느니라!」

아니 될 수 있느니라는 부정이 있기 때문에 노(No)예요. 다리가 부정하는 거예요. 위가 아래로 내려가는 다리가 없지. 위로 이렇게 건너가야지. 노, 엔(N) 오(O)는 이렇게 위에서 내려오거든. 쓰는 것도 이렇게 쓰지? …

송도욱 장로가 있었지? 6-25때 전쟁이 한창일 때 50척이 들어와 있는 거예요. 각 나라의 배가 들어오는 거예요. 원양어업 나가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들어와서 어시장에서 펄펄 뛰는 고기들을 보면, 아이고, 내가 저런 배를 타 가지고 고기를 못 잡앗으니 시장에서 펄펄 뛰는 고기를 사서라도 죽기 전에 선생님에게 요리를 만들어 드리면 좋겠다 해 가지고 새벽에 가서 펄펄 뛰는 고기 한 마리를 사 가지고 온 거예요.

여기에 올라왔다가 돌아가는 그 비용이 고기 10마리 50마리 이상 값인데 그 한 마리 살아 있는 것을 들고 여기에 와서 “선생님, 고기가 죽었어요.” 하면서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그것이 살 줄 알고 왔던 모양이라구요. 메기 같은 것은 살지. “죽었어요.”하고 눈물 흘릴 때 그 고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뭐라고 하겠나? 죽어도 산 고기보다 귀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혼자 그 영감이 고기를 사 가지고 차비도 없어서 변소간에 숨어서 왔다는 거예요. 티켓을 조사하는 사람들을 피한 거예요. 두 사람, 세 사람 망을 봐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신호하면서 피하면서 타고 온 거예요. 왼 다리면 오는 것이고, 바른 다리면 가는 거예요. 바른 다리를 들면 “됐습니다.” 해 가지고 조사한 칸에 옮겨오는 거예요. 조사한 사람이 바빠 가지고 갔다 오게 되면 조사한 다음 칸에 가거든. 그러면 조사한 몇 칸에 더 앞 나가면 조사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무사통과지.

그렇게 스파이 공작하고 일본 대신의 집에 들어가서 종살이하면서도 별의별 역사가 있어요. 그런 것이, 재미있는 일이 많더라구요. 신호해서 그래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서 그러던 사람이 송도욱이에요. ‘송나라 송(宋)’자에 ‘길 도(道)’자에 ‘빛날 욱(旭)’자예요. 도에서 빛나는 대표적인 이름을 가졌는데, 그가 애국자예요.

지금 베링해협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꿈같이 생각하는데, 이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정성을 들이면 하늘이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다 이루어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나가면 복이 천 배 불러서 굴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내가 돈이 없을 때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돈을 부쳐 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