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지난 7월 3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31일이 되옵니다. 지금부터 10년 전 1997년 이 아들이 77세 되던 날 칠팔절을 책정한 이후 10회 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날부터 횡적인 세계의 발판을 갖지 못하였던 아버님께서 횡적 기반의 한계선을 넘고, 새로이 종적인 7수를 여덟 번째 맞는 칠팔절을 세운 그 날이 바로 10년 전만 해도 이 아들이 탕감의 고개를, 높고 높은 고개를 바라보면서 가야할 멀지 않는 미래를 염려하던 그 마음, 이 자리에서 또다시 잊지 못하는 마음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이렇게 섰습니다.

당신이 바라보고 키워오던 이 아들의 오늘의 이 자리를 닦은 그 자리는 이미 천정궁을 창건하였고, 그 가운데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여 정치권이 언제나 형님의 자리에서 종교권을 핍박하던 그 날들을 잊지 못하는 아버지를 모신 이 아들도 그 틈바구니에서 개인적인 고개를,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개를 넘기 위한 가인적 가정 기반, 가인적 종족, 가인적 국가, 가인적 세계, 가인적 천주 기반을 사탄이 장악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죽었던 아벨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효자 못 되어 하늘 앞에 형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죽은 한의 고개를 잊지 못하고 나오던 옛날의 역사가 돌이켜보니 일장춘몽과 같이 지나간 일이었지만, 꿈이 아닌 사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은 7월달을 중심삼고 마지막 날로, 이날 칠팔절을 맞이했습니다. 10수가 되며 11수를 세우는 열 한 날, 그 다음에도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스물에서 하나, 30에서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서른에서도 하나, 백도 하나, 천도 하나, 만도 하나, 억만도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할 하나라고 출발하는 이 사실이 아버지 가슴에는 무한한 한의 길이었고, 타락한 인류를 창조하신 한의 역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창조이상의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만유의 존재 앞에 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 그리운 실체적 왕권을 바라보면서 창조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그 날부터 이 자식은 몸둘 바를 알지 못하고 횡적인 세계의 갈 길이 천리원정이요, 그 길을 가서 금을 긋고는 원형을 그려 가지고 이 원형 가운데 중심이 하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할, 그런 중심 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가정적 중심을 세우지 못했던 그 터전이, 아담과 해와가 없어졌습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원수의 품에 품겨 놓고 원수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다는 사실을 체휼 못 한 사람은 설명으로는 미칠 수 없는 길을 이 자식은 압니다.

철부지한 이 자식을 품고 아버지께서 아담 대신 해와 대신 네가 책임지고 창조해내야 된다는 탕감복귀의 운명 가운데, 재창조의 이론적 심정, 이 땅위에 없는 그 심정을 찾아 10대, 20대, 30대까지 방황하던 역사적 시절을 잊을 수 없고, 그 가운데 이것이라고 결정한 그것을 실제 사실로 공인하기 위해서는 많은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얼마나 재촉하면서 자기를 다짐하던, 역사시대의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심판하던, 하나님 대신 내 자체의 마음이 이 몸을 재판장의 입장에서 심판해야 되고, 심판의 고개를 가라고 명령하던 마음의 명령을 피할 수 없어 순응하였던 길을 나왔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 것을 아는 그 자체는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역사적인 상속의 자리를, 이것은 비축 제단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당하는 모든 전부에 있어서 하늘의 그 이상의 승리의 영광과 사랑의 패권세계의 권한을 전수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일목요연한 표준을 정해서 천년 역사가 하루에 천 번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자신을 붙안고 몸부림치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7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칠팔절을 정했습니다.

그래 놓고는 내가 결단 지은 이 기간을 향하면서 하늘 앞에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심판도 해야 되겠고, 정비하고 또 전진하여 다시 정리한 후에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 나날들을 꼽아 넘기기에 얼마나 처참했던 마음, 이 2년의 지나는 모든 기간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이룬 천지부모가 땅과 천지의 모든 축복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선포의 날을 단축시키기 위하여 쉴 새 없는 발걸음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 아뢰올 말이 많습니다. 입을 열면 혀가 굳어질 때까지 말을 해도 또 해야 할 말들을 남기고 유언과 같이 이 땅위에 남길까봐 두려워하는 이 자식의 심정을 아시는 아버님, “어서 가자, 어서 가라.”고 재촉하는 아버지의 마음의 정성을 바라볼 때, 쉴 사이 없이 몸부림치다 보니 오늘 이 자리를 또 맞이해서 승리의 10회째 칠팔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아버지.

칠팔절을 선포하며 제가 기도하던 그 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도 그 심정이 폭발 전에 있는 것을 아시고, 원하고 요구하는 모든 것을 아시어서, 이 자식에게 남긴, 당신이 친히 손을 들어 해야 할 일들을 저에게 맡기시어 단시간에 이것을 넘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자식 된 도리의 간절한 심정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오늘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사랑하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상태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는 소망의 일념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지만, 아버님이 결정해서 정해 주지 않고는 그것이 비례의 비준을 찾을 수 없는 혼란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절대사랑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복종하라고 했으니, 복종의 기틀 위에 그 모양이 그려질 수 있는 길만이 우주 전체 설계도의 핵이 돼야 할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일일이 살펴 자기들에게 소원성취의 길을 부여할 수 없고 상속할 수 없는 안타까운 애달픔의 생애를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천정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참 선의 왕의 대관식을 끝낸 후에는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피 묻은 이 동산을 깨끗이 씻어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에덴에 있어서 철부지한 순정을 가지고 당신을 대할 수 있는 아들의 그 호흡의 맥박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서 효자 충신의 도리를 세우지 못한 한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차이를 누가 메워 주겠습니까? 차이를 메워 줘야 할 것은 여기에 모여 있는 제2세, 3세, 4세, 천세 만인류를 중심삼고 엮어 그 심정을 어느 한때 꽃피워야 할 만민 해방의 날이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그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지만, 오면 미비한 자리에 있어서 잘려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는 그런 마음도 가질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죄인과 같이 앞 동산에 태산준령이 남아 있으면 그 준령을 하나님의 등에 업히고, 하나님의 어깨에 목마를 타고 넘겨주기를 바라야 할 그런 신세를 이제는 이 자식도 원치 않습니다.

짧게 짧게 잡으시어서 고개를 둔한 고개를 만들고, 평지 이상의 걸어온 평면상에서 점점 갈래갈래 발자국 발자국의 십자가가 있더라도 그 십자가가 있다는 것은 개인 일대에 제한되는 문제지만, 종적인 만유의 중심 자리에서는 하늘땅이 걸려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 자식은 한 발짝 옮겨 놓기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자기 주위를 살필 수 없고, 눈물 없이는 천하 모든 만상의 슬퍼하는 것을 덮고 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자리가 그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계속해야 할 이런 심정을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라도 체휼 체득하게 하시어서, 그런 고개와 그런 자리를 자기 일대, 일가족, 3대가 합하여서 메워 주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10년 세월이 지나고 나니, 이 시작하던 그 날의 기도하던 그 자체의 모습이 그리워지옵니다. 그 날 이후부터 모진 핍박의 길도 다 잊고 일장춘몽과 같이 한 꿈 가운데 있었던 사실도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잊을 수 없는 사실들이 현실의 실체권 환경에 얽매이고 또 넘기 위해서는 또다시 제2, 제3의 눈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면서 이 자리가 공판정에 선 사형수의 심판의 그 날보다 더 두려움의 마음을 가지고 주저주저하다 보니 시간도 늦었습니다. 배후의 사연이 가로막는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려 나오다 보니 이 시간이 여덟 시 이후에 부모님(어머님)이 강연할 시간을 맞추었던 것이, 오늘은 휴식의 날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연결시켜 시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도 늦은 것을 용서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의 축복을, 이 자식이 바라는 소원의 마음을 아시고 이제 이 이후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이 자식의 양발에 힘이 모자라면 힘을 도와주옵고, 마음이 주저하면 마음에 힘을 가하시어서 당신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천세 만세 한의 근거에 얼룩져 있는 아버지의 마음세계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지워 버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바라는 소원이오니, 그 이상 소원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가는 길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보다도 이제 원기가 충천돼 있는 이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을 저 대신 보호 육성하시어서 만사에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는 이곳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위서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그 날까지의 전부를, 이 땅 위의 만우주를 대표한 축복가정들의 중심 된 가정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이런 발표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갖춘 승리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고, 종교권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권 궁전을 건설하는 그 말씀 위에 이 일을 전수하고, 여기에 들어와서 27일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가 안 돼 싸움의 역사에 물들었던 전부를 여기에서 다시 씻어 버리고, 대신 다시 구라파 제네바에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리에서 실천하게 다시 상속을 해주었습니다.

상속한 지금까지 일은 이제 이 아들딸들이 맡아 가지고 나머니 일을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 자연적인 책임이 이중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책임 소행을 완성하기에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이 자식이 서 있을 나이가 멀지 않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언제 어느 때 이 일이 있게 될 때 상속 결정을 선포하지 않으면 이 우주에 미칠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미 선포한 것을 아버지의 선포로 받아 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날 이후에도 맡으시옵소서.

이 자식은 뒤떨어져 주저하더라도 아버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는 천마와 마찬가지로, 쏜 유도탄의 속도 이상으로 몰아치셔서 소기의 목적 격파의 승리 패권의 영광의 억만세 억조창생을 대신한 천승적 태평성대의 왕위를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 앞에서 효자의 모습을 대신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시간을 꿈으로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오늘부터 나머지 10년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자식의 입장도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책임지고 모든 것을 주도하시어서, 어려운 고비의 푸는 모든 것도 아버지가 동기가 되고, 전후가 엇갈리지 않게, 좌우가 엇갈리지 않게, 상하가 엇갈리지 않게 순리적 천리적 도리의 정도를 거쳐 가지고, 지상세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직행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전철 기반이 되시어서 “만국 해방을 시킨 아버지 승리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만 인류를 대해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백성이요, 나와 더불어 같이 영존하시옵소서.” 아버지께 기도의 소원을 멈추고 해원성사의 선포를 할 수 있는 그 날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후의 시간 전체를 아버지에게 맡기오니, 오늘도 무슨 말씀을 하실는지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이들 앞에 유언과 같이 상속적 내용을 마음 뼛속 깊이 기억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지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5대 성인들과 직계 자녀들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체된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영원한 존엄한 조상으로 나타나서, 매일 매일의 시간 시간을 칠팔절에 8수를 계산한 거와 같이 촌 푼까지도 당신이 사랑의 승리의 권한의 패권의 인을 칠 수 있는 존재물로서 해방·석방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아뢰는 모든 전체를 마음에 두시어 기억하시어서 만사형통의 길을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실체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칠팔절! 그건 우리만이 아는 말이라구요. 칠팔절, 내용이 복잡하지요? 내용이 세계의 어떠한 문제보다도 복잡하고 알 수 없는 내용인데, 그것이 칠팔절 기념인 것을 여러분이 알 거예요.

칠팔절 이후에 하늘이 이루려 하는 뜻은 뭐냐?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기전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자라 가는 아담 해와에게 소망을 걸고, 미래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상 삼아 가지고 그 자체를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열매와 같이 냄새를 맡으며 쓰다듬으면서 좋아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시절을 우리가 뜻적인 말로 뭐라고 하느냐? 여기 책(평화 메시지)에 나온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 책자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이 하나님이 일일생활은 물론이요, 일년 수년의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일일생활로 소망하던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꿈에도 잊지 못하고 나날을 보내던 그때였다!

그런 가정인데, 하나님의 이상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하나님까지 날아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의 광명한 천국이고 광명한 희망의 나라 자체가 그 광명이라는 말 대신 흑암이, 어두움이 점령한 그런 비참 처절한 세계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후의 세계는 하나님도 알려야 알 수 있는 길이 없고, 하나님이 이상이라는 그 글자를 찾아 가지고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있는 아무런 인연과 동기가 없다!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가정 내에 배후에 엮어질 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할 그 가정의 여러 가지 모양 자체의 흔적은 하나도, 그 누가 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이러했다는 사실을 표준하고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기점도 없어져 버리게 됐다! 그런 세계가 처참한 세계요, 타락한 세계요, 악마가 주관하는 지옥의 세계였다는 결론 외에는 쓸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책을 여러분이 갖고 있지요? 이 책 가운데 있는 내용대로 살 수 있고, 이와 같은 내용의 해방의 주인의 자리에 서면,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찾아질 수 있는 자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 자체는 볼 수 없지만 그 자체를 소개하는 내용이 이 책, 조그만 책자 가운데 기록돼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뭘 하려고 했느냐? 오늘날 타락한 세상이 역사 과정을 거치며 전쟁을 통해 가지고 죽음의 피를 지구성에 묻히고, 그 죽음 때문에 슬픔의 내용이라는 그 무엇이 있었다면 그 무엇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가슴에 먹물을 튀겨 버리는 것이에요.

뿐만이 아니고 화살촉이 있으면 화살촉을 쏘고, 요즘으로 말하면 원자탄이 있으면 원자탄을 쏴 가지고 네 자체가 부정될 수 있어서 그러한 세계에서 없어진 것인데,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 웬 말이냐 하고 공격, 공격밖에 할 수 없는 역사시대를 찾아가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의 슬픈 나날이었어요.

그 나날 가운데 꿈에도 생각했던 그 내용은 뭐냐 하면, 그 안에 있어요.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평화의 왕국이라면 한 나라이지만, 이것은 뭐냐 하면 평화의 이상세계예요. 우리말로 하면 천주라는 말이 들어갑니다.

여기서는 복귀의 내용을 일반에 공개할 것이지만, 복귀의 심정의 배후는 하나님만이 알고, 이상가정이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왕이 될 수 있는 분만이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이상세계왕국의 출발 기반에서 생활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이상세계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왕국이 생겨나는 것이다! 하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이 아니냐 하는 말이 돼요.

그러니까 구원섭리가 이렇게 많이···. 하나님이 있다면 구원섭리를 하루에 전부 다 계획해서 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절대능력의 왕인데 왜 못 했느냐? 못 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 내용이에요.

그럴 수밖에 없는 그 내용이 뭐냐? 이것은 조상이 알아도 안 되고, 후손이 알아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하신 하나님의 권한 자리에 있어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파탄시키고 평화이상세계를 없애 버리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 사실 자체를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찬양해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알면 알수록 ‘능력의 하나님이, 대우주를 창조한 주인의 모습이, 꼬락서니가 왜 요렇게 됐느냐?’하고 천 사람 만 사람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점점 커 갈 뿐이지, 환영과 깊은 심정의 인연을 묶어 갈 수 있는 정서적인 터전은 점점점점 의심 가운데에 싸여 사라져 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결과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아는 것도 문제요, 모르는 것도 문제인데, 알고 나서 그 일을 이루지 못하면 알지 못할 때보다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면 안 된다는 이런 비밀을 품고 그러한 뜻을 바라 나오던 하나님과 혹은 인류의 구세주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다 하는 사실을 전제조건으로 먼저 오늘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이 되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7자, 7자는 뭐냐 하면, 상하 하나 둘, 좌우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여기 중앙수예요. 중앙이 뭐냐? 중심 핵이 될 수 있는 거이에요. 아무리 큰 장소가 있다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먼지 하나와 같은 그 핵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큰 구형이 있다면 구형의 맨 뼈 중의 뼈, 뼈, 뼈의 근원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초점이라는 것은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 배후에 연결돼 가지고 이 우주와 천년만년이라도 떨어지게 된다면 거기서 탈락되기 때문에 없는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그 핵을 중심삼고 붙어 있어야 되고, 일체가 되지 않으면 존재성 가치가 희박뿐만 아니라 완전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핵이 필요해요, 안 해요? 그러면 핵이 뭐예요, 핵이? 이에요? 돈도 뭐 있겠지. 어려운 가정을 구하게 됐으면 어려운 자리에서 중심의 구할 수 있는 핵이 잠깐 될 수 있지만, 그건 영원한 핵이 못 돼요. 우주의 핵이 못 돼요.

그 다음에 또 지식! 지식도 그 지식을 한국 사람들이 지니게 되면 하늘땅의 모든 우주가 하나의 핵으로 알고 있는, 참으로 알고 있는 진리를 깨친 입장의 한국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설명할 수 없는 핵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볼 때, 우주에는 하나의 핵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칠팔절을 기억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래서 7수라는 것은 해피(happy), 행복의 수입니다.···

첫째가 뭐라구요. 이름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하나님의 이상가정, 이상가정을 갖고 싶지?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찾고 싶어서, 갖고 싶어서 매일 같이 찾아오는 이상가정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화이상세계왕국! 이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서 가 살 수 있는 본향 땅 조국의 향토가 아닐 수 없다하는 것을 아시겠어요?

갖고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여러분에게 오늘 특별지시예요.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 거예요. 천 번 읽으면 천 번 읽은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만 번 읽으면 만 번 읽은 이상의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한 번도 안 읽으면 무가치, 무가치보다도 영영영영 무가치가 되는 거예요.···

이 말씀이 심판 대상이라구요. 그 심판에 걸리지 않게 반드시 내가 아는 친구라든가 내가 아는 형제, 네가 아는 어머니 아버지의 동생, 고모, 대고모, 삼촌 이런 사람에게 반드시 누가 많이 이 책을 사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사람 가운데서 백 사람에게 사 줬으면, 백 사람의 대표 가운데 세계 기록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억도 넘을 수 있어요. 누가 많이 읽었느냐, 누가 많이 이 책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이제부터 문제되는 거예요. 무엇이 문제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우려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을 더하고 더하고 넘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이상가정의 왕이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에 평화세계왕국을 대신해서 정성들이고 들이는 사람은 세계 왕 중 왕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손자며느리가 되든가, 친척이 되든가, 사위가 될 수 있는 이런 근본이 여기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이 책에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칠팔절의 결론적 책임이니만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이라는 것은 필시 여러분에게 필요한 평화의 조국이요, 그 다음에 향토가 필요하면 이상가정의 향토예요. 이 두 주인이 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라든가 천국의 주인자리는 영영영영 굿바이예요.

그러면 ‘아이고,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내가 일등 하겠다. 우리나라가 일등 해야 되겠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 말씀은 말이에요. 왜 이게 중요하냐? 선생님의 설교집 금년에 출판 완료할 수가 몇권? 전부 다 합해서? 「다해서 458권입니다.」지금 출판한 것이 나는 6백 권 이상, 몇천 권 이상 말씀한, 풀어 낸 그 말씀 가운데서, 참고서를 대신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방 방 방 방마다, 한 집에 하나씩 없는 집은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천일국 국민이 되었더라도 호적에서 지워 버려요!

선생님도 칠팔절 이후에 이 내용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한 거예요. 금년이 몇 년이라고? 2006 7월 31일이 뭐이라고? 칠팔절 기념행사예요. ‘기념행사의 내용이 어디 있어?’ 할 때,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 책! 책을 먹어 가지고 여기에 모를 글자, 모를 내용이 없다 해야만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고, 선생님이 뒤에 들어와 가지고 허리띠를 잡아당기더라도 ‘왜 이래?’, 발길로 차지 않고 ‘누구야? 왜 왔소?’ 할 때 ‘천성경 보다도 그 골자를 뺀 귀한 것을 내가 외우고, 그렇게 살면서 정성을 들였는데, 선생님이 정성 못 들인 것이 무엇이오?’ 이야, 그러면 수가 날 거예요. 내 대신 정성 들여준다면 천하가 다 그 꼬리를 물고 간다구요.···

6장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뭐예요? 「‘한국타임스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말씀입니다.」헬리콥터 회사 기공식 할 때의 선생님 말씀이에요. 거기에 다 나왔어요. 영계가 나오고, 사업이 중요하고, 마음 중심삼고 몸이 원수인데 외적인 몸뚱이와 같은 외적 세계, 기술이라든가 공부라든가 정치라든가 외적 치리하던 이 모든 것이 원수니까 마음의 명령대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과 관계없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자는 천국 못 같다! 제일 뿌리 가운데 이것이 두 갈래가 되면 안 돼요.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손가락 가운데 제일 긴 것이 뭐예요? 가운데 손가락. 이걸 가운데 손가락이라고 하나, 여기 손가락이라고 하나? 엄지손가락하고 가운데 손가락만 하게 되면 이것이 뭐예요? 하나님하고 38선하고 하나된 것예요. 그 다음에 이거 보라구요. 팔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하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부처님도 정성들일 때 이렇게 쥐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손을 쥐어 봐요. 이러면 엄지손가락이 이 뿌리와 더불어 이쪽으로 밀어제끼는 거예요. 이렇게 쥐게 되면 내려가지 않고, 또 이건 여기서 딱 쥐기 때문에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영원히 갈라질 없게 되는 거예요.

3·8수, 이게 3·8수인데, 두 사람이 이렇게 되면 스물 여덟이에요. 이거 이거하고 하나되고, 이 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손이 뭐냐 하면, 이것이 열두 달하고 두 달해서 열 넷, 여기 열 넷 하기 때문에 28인데,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한국 역사에 수수께끼로 남았어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잡지를 못해요. 안지를 못해요. 내 것 만들 수 없어요.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해 봐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자기 젖가슴 아래에다 딱 해 가지고 가슴을 밀어주라는 거예요. 숨을 쉬어도 같이하고, 후-, 후-! 이렇게 살라는 거예요.···

자, 결론 얘기를 해요. 보라구요. 이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오늘의 말씀이 뭐예요? 무슨 부모? 천지부모천주축복안식권이에요. 안식권 축복 선포 날이에요. 거기서부터, 횡적인 세계에서부터 종적인 세계가 출발한 거예요.

종적 세계의 출발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의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한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비로소 처음 이루어지니까 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 이상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평화의 가정이 안 나와요. 그래서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들 가정들이 자꾸 합하고 합하면 나라를 넘고 하늘땅에 꽉 차면 평화이상세계의 왕국이 되는 것이다! 알지요?

그래서 이것을 65억 인류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이렇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그 사람들 가운데 중(中)이상 기준, 수평을 중심삼고 넘어서야만 여기서부터, 물 아래는 잠겨 가지고 절반이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평면 이상이 돼야 나타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심이 돼 가지고 이 합할 수 있는 중심점에 우리 가정이 서니, 하늘땅에 아까 말한 핵, 핵의 초점인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부부와 가정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참부모, 구세주, 세상을 구하기 위한 주인이요, 메시아, 종교권이 싸움하고 있는데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유대 나라에 예수가 처음 왔다가 다시 오는 재림주를 통해 비로소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목적들을 달성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본래는 참부모 자체가 그래야 돼요. 참부모 하나가 필요한데 너저분한 것이 넷이나 달려 있어요.

구세주, 그 다음에 메시아, 그 다음에 재림주, 참부모 이 네 가지가 필요없어요. 참부모님만이, 타락과 인연이 없는 해방적 참부모님만이 이 넷을 전부 다 소화해 낼 수 있으며, 하나님이 처음부터, 타락하기 전부터 좋아하면서 본래 자라던 타락이 없었던 오늘의 65억 인류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치의 기준을 대신할 수 있었던 그 자리가 평화세계의 왕국이다! 알겠나? 그 왕국이 핵심 중의 핵심이에요. 평면적 핵심이요, 수직적 핵심이에요.

이 중앙선을 보게 되면 전후를 그리면···.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알지? 설계 같은 것을 배우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이 구형이 되면 구형 가운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예요. 8단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 중심의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연결하는 것이 참사랑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그래서 신랑 신부가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 근본적으로 사탄의 타락한 핏줄을 뿌리뽑아 던졌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핵심이 돼 가지고 이 세계가 공식의 이 권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가 되면 이 8단계 전부가 영원한 구형운동을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의 이상가정이 존속할 수 있다! 끊어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이 축복받아서 천국에 간다? 아니에요. 세계와 더불어! 세계의 핵, 자기가 자리에 서 가지고 그걸 연합시킬 수 있는 동기 밑천을 사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이것이 중앙이 되려면 하나님과 직결되지 않고는 세계 만물 끝까지 연관지을 수 없어요. 그래서 대표적인 핵의 자리에 설 수 없으니 천국 황족권 내의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나지 못하기 때문에, 백성은 될 수 있더라도 황족권에는 못 나간다 이거예요.

황족권이 돼 가지고 백성으로 발전해 나가야 돼요. 본래 천국 황족들이 장자 대신 차자의 입장에서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상속의 자리에서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국민이에요.

그러니 사람들이 이 핵 되는 왕권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핵이 없이는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내 나라의 절대적인 내 이상 터전이에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는 왕이나 하나님이나 우리와 같이 사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같이, 타락한 세계에서 착취하고 지배하던 이런 내용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하나의 변치 않는 핵의 자리의 그 모델을 따라 존속하는 가정들은 통일천하가 될 수 없겠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핏줄과 동화될 수 있는 일체 이상적 천지가 되느니라! 아멘!

오늘 칠팔절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횡적인 기준의 어머니까지 나섰으니 그 다음에 종적 기준을 정비하는 거예요. 이것이 12년이에요. 천일국 출발과 더불어 12년 동안에,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지금까지 종적 기준의 한이 되었던 것을, 수천 대의 것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수천 대에 이렇게 됐던 것을 선생님의 일대에서, 한 사람이 저끄려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써 이걸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벗어나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구세주,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도 축복해서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핏줄이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싸우면 핏줄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대교의 이스라엘 나라하고 이슬람권이 싸우니 그건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하고···.

이스라엘은 아담적 가정의 기준을 자리잡는 데 있어서 이것이 아브라함의 직속, 사라와 이삭, 반대의 하갈과 이스마엘을 중심한 형제 싸움이에요. 이스마엘이 열세 살 형님이라구요. 이걸 쫓아낸 거예요. 하갈이 사라보다 먼저 장자를 낳았는데, 이것을 쫓아내 버렸어요. 여기서 하나 안 되면 세상의 인류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그 종교의 싸움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는 제일 초점, 초소가 돼 있고, 그 다음에 삼팔선은 종교권이 아니에요. 국가권이에요. 예수님이 가정권을 규합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서 로마하고 하나돼 가지고 국경이 없게끔 세계 해방 국경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제2차적인 해결해야 할 난문제가 정치적 관계예요.

이스라엘에서 여러 형제들이 잘났다고 자기 가정에 상속받기 위해서 싸움한 거예요. 그 대결하는 것이 한국의 남북 대치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이 끝까지 가는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이고 누구든지 나와 가지고 같이 죽자!’ 이거예요. 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죽자고 그래야 돼요. ‘난 이미 죽을 것을 각오해 놓고 교수대로 가는 길이다!’ 하게 되면 그 녀석들이 도망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 김정일도 그래요. 문 총재를 붙들고 놓지 않고 ‘세상의 미국도 못 믿고, 소련도 못 믿고, 중국도 못 믿고, 북한도 못 믿지만 문 총재는 세계 평화주의 왕이다.’ 그거 다 알아요. 그 사람들이. 수십년 동안 반대해도 끝까지 구해 주는, 위하는 그런 역사성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그래요. 6자 회담도 문 총재가 필요하고, 10자 회담 할 수 있는 준비도 내가 다 해 준 거예요.

칠팔절이 꿈같은데 그 기도 내용을 들어 보니까 일생 역사를 다 엮어서 얘기했지? 그거 다 이루었나, 안 이루었나? 「다 이루었습니다.」 종교권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정치권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종교권도 반대했지만 이제는 어쩔 수가 없어요. 그가 주장하는 것은 왕권주의 시대예요. 민주주의 시대가 아니고 왕권주의 시대를 주장하니 왕권을 중심삼고 여기 천정궁이에요.

천정궁이 뭐냐 하면, 정치권과 종교권이 합한, 싸우지 않고 화합된 자리에 올라왔기 때문에 정치권도 따라와야 되고, 그 다음에 종교권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속하는 외에는 남북의 평화는 영원히 없어요. 세계의 평화는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은 뭐냐 하면, 한 7개월 전부터 내가 세 사람, 미국의 양창식, 주동문, 김효율한테 이제부터 베링해협은 우리 것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발표하니까 세계가 깜짝 놀라 가지고 ‘그런 구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 구상한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우와! 천주통일주의인데 인류역사 가운데서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을 논의하는 그런 대와인데, 그가 주창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그 날부터 세계에는 평화의 왕궁문이, 열두 진주문이, 열두 왕궁문이 다 열려 버린다는 거예요. 천국이 간단해요. 교체결혼 하게 되면, 소련 수뇌부에서부터 말단 노동자 데모하는 사람들까지 교체결혼 하게 되면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의 데모가 있겠나? 싸움이 있겠나?

신이 없다고, 희랍철학의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죽어진 그것 가지고 투쟁 가운데 평화의 논리? 그건 말도 안 되는 말이에요. 평화세계의 문턱에도 못가요.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하고 다 끝난 거예요. 철학사상이 투쟁사상 아니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인간의 근본인 줄 알아요. 타락을 몰라요. 핏줄이 교체된 것을 몰라요. 모를 때 그런 것을 알 게 뭐야? 그걸 가르쳐 주니, 알고 보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고 바로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비밀문서가 이거예요.

이 암호를 풀 수 있는 암호시대가 지나갔어요. 이것을 읽어 가지고 그대로 실천만 하면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축복받고 씨를 열매맺힐 수 있는 아들딸을 못 가진 것이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문 총재는 이번에 스위스에 가 가지고 종교권을 규합해 가지고 ‘종교왕권 창건이다.’ 선포한 거예요.

이것은 종교권 정치권의 왕궁이에요. 싸우는데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이것을 중심삼고 고개를 못 넘었어요.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영·미·불이 하늘 편 가정을 대표한 해와국가와 아들하고 천사장이에요. 일·독·이는, 일본은 잡교예요.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한 거예요. 일본의 종교가 얼마예요? 18만 개예요.

그러니까 두 세계의 이것을 전부 다 일본이 천황으로부터 총리와 국회가 하나 되어서 문 총재를 모셔다가 교체결혼, 한국 백성하고 원수니까 교체결혼 하면 결혼한 아들딸들이 아기를 낳았으면 그 교체결혼 한 손자들을···. 요즘에는 너희들하고 살고, 한국 가서도 살겠다고 다 이러더라구요. 그만큼 세상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그건 뭐 실험 필하고 알고도 남는 일이니까 걱정할 수 없어요.···

또 한 해를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다음해 이날인 것을 기억하면서 힘차게 전진, 전진, 전진!

-통일세계 2006년 10월호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