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이 글은 2006년 원단(元旦), 제39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아 참부모님께서 하신 축도와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본 편집실이 편집 정리한 것이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5년을 보내고 천일국 6년을 맞는 원단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경배의 의식과 축복의 의식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어제 날까지 탕감복귀의 역사를, 개인에서부터 가정?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의 심정의 바탕까지 한(恨)의 역사로 묻혀 있고, 하나님이 해방 석방을 받지 못한 연금 상태로 남아진 모든 역사를, 구약시대에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혈통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 땅 위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먼저 이 몸에 사랑의 씨를 심음으로 말미암아 물본시대가 신본시대에 앞서 가지고 하늘땅이 뒤집어지고 상하가 엇갈린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탕감복귀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본심의 심정권 해방의 자리에 있어서 자유자재로써 당신이 창조이상적 모든 전체를 주관 주도하면서 사랑의 심정의 왕 중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의 만우주 전체와 인간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적 터전을 잃어버린 연고로 가정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혈통을 잃어버렸고, 혈통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앞서 가지고 형님 가인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동생을 중심삼고 찾아오시는 섭리의 뜻의 관을 두려워해서 아벨적인 기준을 사랑으로 품지 못하고 사탄 마귀의 지배권 내에 있어서 아벨을 살해할 수 있는 한의 역사를 남김으로 지상세계에 아벨의 피가 하늘 앞에 호소하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일을 다시 수습하여야 할 하나님의 심정적 한과 고통의 자리, 타락한 아담 해와가 갈라져서 슬픈 자리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형님 되는 맏자식이 아벨을 살해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아담 해와도 탄식의 절망권 내에 있어서 가정을 바라보는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혈통이 빼앗겨졌고, 형제지권이 빼앗겨졌고, 더 나아가서는 이 온 우주 전체가 당신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은 일체권에서 시작하였던 만우주의 존재 상속권을 상실한 그 날부터 한의 역사를 거쳐오신 아버지 앞에 이 땅 위에 세워주신 참부모로서 소명적 책임을 맡기어 지도를 받아 나오며 이 자식은 참부모의 전통의 역사를 바로잡아 나왔습니다.

제1차 아담이 실수하여 가정에서 핏줄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핏줄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형제지권을 파괴시켜, 이것을 되찾기 위한 가인 아벨로서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될 역사, 혈통과 형제지가정권을 사탄이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로서 아담가정과 만유의 존재의 일체권을 갖추어 주관 주장할 수 있는 당신의 이상권이 암흑 된 사탄의 휘하에 지배받은 원통한 자리에 섰사옵니다.

이것을 가리기 위해서는 아벨 대신 셋을 세웠사옵고, 셋이 이것을 때워 가지고 하늘의 심정을 받들 수 있는 자리까지 기도하고 기다리면서 아벨 대신 세우시사 하늘에 분별적 한을 남겼던 모든 것을 다시 되찾기 위한 복귀의 역사를 거쳐온 노정은, 모든 전부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탕감해야 할 길이란 것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이 땅 위에 당신의 제1차 아담가정, 제2차 예수가정, 제3차 재림주가정을 중심삼은 해방과 석방이 되어, 그리하여 자유환경에 서 가지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핏줄을 바로잡기 위한 역사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수천 수만년을 보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린 제1차, 제2차, 제3차 아담 자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재림주로 이 땅 위에 오신 제3차 아담의 자리에서 제1차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핏줄을 가정적 기준에서 찾아야 되겠고, 형제적 기준에서 찾아야 되겠고, 만우주의 소유 전체가 당신의 핏줄과 더불어 연결된 것을 찾아야 할 당신의 심정 깊이 한의 역사를 품고 나오신 아버지 앞에, 복귀역사를 거쳐오는 과정에 수고하신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받들지 못하고 하나돼 가지고 위로하지 못한 인류의 조상의 자리의 한스러웠던 것을 아는 참부모로서 이 땅 위에 보내심을 받은 이 아들은, 아담가정의 화를 붙안고, 예수가정의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그 화를 붙안고, 세계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이 사랑의 심정권을 받들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의 형태를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사적인 참부모의 혈통권과 세계사적인 참부모의 형제지애로 화합된 통일의 나라를, 유대나라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입장인 나라와 교회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혈통의 고개를 넘어가면서 형제지우애로서 국가적 기준에서 로마까지 가인 아벨의 고개를 넘지 못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의 실패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의 한을 넘어 승리의 기반을 닦으려 하던 것이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제3차 재림주는 아담가정의 실수, 예수가정의 실수, 이 모든 것을 합하여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가 되고 모든 종교와 국가가 하나 돼서 오시는 재림주를 2차대전 이후에 모심으로 탕감복귀해야 했습니다.

영-미-불, 일-독-이, 아담가정의 형태를 갖춘 어머니와 차자와 천사장을 중심삼은 이들이 해방적 참감람나무권을, 종교권을 세우시어서 이들이 타락권 내에 삼켜져 있는 돌감람나무 세계를 대표한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 사탄세계의 어머니와 차자와 천사장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을 중심삼은 싸움터에서 승리하게 된 것은, 아벨적 국가 기준에서부터 자식과 천사장권이 하나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자식과 모든 만물권을 주관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참감람나무의 당신의 복귀된 혈통과 복귀된 아벨권의 국가를, 아벨유엔권의 국가를 세우지 못했던 것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하여 40년을 연장해 가지고, 구교와 신교의 반대, 종교계의 반대, 나라의 반대로 말미암아 추방당했던 재림주의 소명적 책임을 가정 승리한 기반에서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40년을 다시 탕감하여야 할 입장이 되었습니다.

4천년 역사, 야곱을 중심삼은 예수 재림시대까지 되풀이하는 탕감의 시대를 거쳐옴에 있어서 숱한 반대와 숱한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와 가지고, 지난 9월 12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아벨유엔권을, 가인에 승리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시대에 120개 국가를 연결하지 못한 이스라엘권과 하나돼서 승리의 패권을 세운 그 위에, 이제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천주적인 사명을 완결해야 할 재림주의 3차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핏줄과 형제지인연의 통일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소유권까지 일체화될 수 있는 이 현장에 있사옵니다.

이것을 대표한 이스라엘과 아랍권을 중심삼은 팔레스타인의 이 모든 종교적인 분쟁권과, 그 다음에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동족상잔의 피를 흘렸던 대한민국의 형제지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긴박한 역사의 혼란기를 넘고 있는 이 자리, 더 나아가서는 소유권을 중심삼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국경철폐와 소유권을 완전 철폐하기 위한, 섭리사에 남겼던 모든 원한의 고개를 밟아 치워야 할, 팔레스타인과 한반도의 국경과 베링해협의 국경을 일치화시켜 사탄이 지배하던 기반을 완전히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사탄권을 당신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사탄세계에 있는 모든 가인세계도 자기의 친형제와 같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이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자리, 그 다음에는 형제의 자리, 그 다음에는 소유권 전체의 재림시대까지 1차, 2차, 3차 참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총합적으로 결산을 짓기 위한 이 3시대의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실체적 국가 무대에서, 120개 국가에 걸쳐 작년 9월 12일서부터 작년 말까지 이 일을 마쳐 가지고, 새로운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아 천주 해방 석방, 그리하여 만우주의 전체의 소유물까지 당신의 이름으로 봉헌하여야 할 시급한 전환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하오니 오늘을 기해서 축복가정들은 아담가정을 대표해서, 예수가정을 대표해서, 참부모의 가정을 대표해서 교차결혼하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자리에 있어서 지금까지 사탄이 남겼던 원수 됐던 모든 전체, 가정적 원수,국가적 원수,세계적 원수권을 소화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일체권으로 참부모님과 더불어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으로서 하늘땅에 전부 다 막힌 것을, 개인적인 몸 마음의 벽, 부부의 벽,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간의 벽, 형제지간의 벽, 종족의 벽, 민족,국가,세계,천주의 벽, 하나님의 심정의 벽까지 해소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모든 해방,석방권과 더불어 하나님의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모든 탕감을 다 완료해 가지고, 이제는 자유 해방된 자체로서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천주평화이상 모델 가정과 모델 국가와 모델 세계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서 품고, 아담가정에 있어서 이상 완성의 개인으로부터 세계 무대까지 넘어오던 모든 탕감의 길을 비로소 승리의 패권으로 세워 참부모 일체권을 갖춰 가지고 이번에 세계 120개 국가들을 밟고 승리하여 수습해 가지고 이제 새로운 제6년을 맞이하는, 5년에 이어 두 번째 맞는 이해를 중심삼고 이제 3년을 남긴 이 기간에 저희들이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 안착시대'를 해방시키려 하는 출발을 맞는 이 시간 위에, 아버지, 같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청중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었사오니, 이들도 부모가 승리한 모든 패권적 기준을 갖춘 것과 같이, 부모님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시대의 일체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가려 넘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제 축복받은 자녀들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핏줄을 세우고, 형제지화합을 세우고, 만물의 소유권을 갖춘 주인의 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하늘 앞에 동위,동참,동거권의 자리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 같은 가치로서 이 시간 6년서부터 전수해 주는 모든 것을 백 퍼센트 교차점에서 교차의 세계까지 넘어 가지고 자주장할 수 있는, 부모님 대신 상속자들로서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을 이 시간 허락하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이제부터 생활 전체와 나라의 기준과 세계의 기준이 보조를 맞추어 주관 주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천년만년 전부 다 억만세를 부르는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의 주인들로서 이제 만국해방 천지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나이다.

천일국 6년 정초 원단 이날을 맞이해서 이 경배식을 중심삼고 해소 탕감, 복귀의 한의 역사의 고개를 넘는 자리에 있어서 모든 것을 부모님이 승리하고 하늘과 일체권의 심정 가운데서 전수해 주는 상속권까지 허락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시어서, 만국 만천하가 이들의 주관하에도 감사하고 주도 받고 부모와 더불어 같이 태평성대의 환희의 지상천국 해방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천일국 6년 이제부터 시작해서 2013년까지, 전부를 참부모와 우리가 합해서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그때까지 책임 소행에 만전을 기하여 전심전력을 다 바칠 수 있는 충효지도, 가정적 이상권의 상속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원단의 이 아침에 마음 모아 정성들이며 기도하는 모든 전부를 받으시옵고, 승리의 판도권으로 상속할 것을 약속해 줄 것을 알고 아뢴 모든 것을 기쁨으로도 전수하시옵고, 축복과 은사로 온 천주를 승리의 참사랑의 심정으로 품으시어서 자주장 주도, 해방 지상천국 시대로, 만사형통 노정으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연두표어로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를 휘호하심) 섭리안착시대 가운데는 섭리 가정 안착시대, 섭리 국가 안착시대, 섭리 세계 안착시대, 지상천국 안착시대까지 다 되는 거예요.

말씀

이제부터는 영계와 더불어 같이 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영계와 하나되어 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같이 사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은혜의 시대보다도 법적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법적 기준에 제일 중요한 것이 영적 생활에 대한 규법이 중요하니만큼 강현실, 여기 올라와서 얘기해요. 중요한 간증, 하고 싶은 얘기 한 10분만 하라구. 결혼서부터 지금까지 지내던 모든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처음 듣는 사람도 이해 못 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 때문에 그러니까 그 타락권을 벗어나면 이해하고도 남고, 더 이해하고 싶은 일들이 많으니까 마음 문을 열고 연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 줘야 되겠어요. (강현실 회장의 간증과 노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대중이 아무리 모였다 하더라도 하늘과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느냐 하는 것이, 이 대중 평가의 기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모였더라도 하늘이 이 시대에 필요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바라고 왔다 할 때, 그런 사람이 없게 될 때는 이 모든 청중은 아니 모였던 것보다 못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여기에 오래된 사람들의 인상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외국 선교사가 했던 기도문(주기도문)에 대한 노래, 그게 무서운 말입니다. 또 여기에 강현실이 지금 나와 얘기했지만, 그게 무서운 말이에요.

그게 왜 무서운 말이냐 이거예요. 그건 것을 이룬 것을 본 사람이 없고, 이룬 가운데 산 사람이 없어요. 주기도문을 중심삼고 봐도 지금까지 기도하고, 기독교가 없어질 때까지도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기도문을 중심삼고 노래를 부르고 그 주인 노릇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예수님도 그렇게 못 돼 있습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을 2천년 기다렸지만, 자기 힘으로써는 천국 문을 개방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지만.

또 영계의 사실이 아무리 확실하다 하더라도, 또 있다 하더라도, 모르는 사람이 암만 있다 해도 그건 상관을 가질 수 없어요. 그 말을 듣더라도 천번 들으면 들을수록 전부 다 꼬드러져 가지고 맨 처음에는 그 자리에서 굴러서 어디로 날아가 버리고 말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한 세상으로 말하면 허황되고, 뭐라고 할까, 믿을 수 없는 환경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모여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래, 여기에 있는 각자에게 묻기를 ‘너는 어디로 갈 것이냐? 구약성경을 찾아가겠느냐? 신약성경을 찾아가겠느냐? 「천성경」을 찾아가겠느냐?’ 할 때 어때요? 물론 그것이 있겠지요. 그러면 여기에 온 사람 중에 불교 믿던 사람은 유교 경전을 따라갈 것이냐?

그러면 자기들이 믿던 과거의 사실과 현재를 비교해요. 비교할 때, ‘이런 것은 내가 아는 불경이라든가 사서삼경에 맞는 말이구만. 그 가외는 나는 모르겠다.’ 그 가외의 모를 것이 많으면 많으니만큼 의심하게 되는 거예요. 아는 만큼 조금 믿고 의심하니, 의심할 수 있는 자기가 조금밖에 믿지 못하는 그 자리에 하늘이 큰 보따리를 풀어놓아 가지고 믿을 만한 선물을 갖다 줄 성싶으냐 할 때, 이것은 상식으로 맞지 않는 말입니다.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시험이 없어요. 시험이라는 말은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 누구를 위한 시험이에요? 나를 위한 시험이에요? 시험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결과를 바라는 시험이냐, 나쁠 수 있는 결과를 바라는 시험이냐? 두 가지의 목적이 있어요.

좋을 수 있는 결과를 바라서 하는 시험이라면 오늘의 환경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미래가 있다 할 때는, 그것이 그냥 오지 않는 거예요. 미래의 사실을 오늘에 가르쳐 준다 하면, 그 미래까지 가기 위해서는 나와 관계가 돼 있으리만큼 그런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노력이나 자기 자체가 돼야 된다! 그렇게 볼 때 내가 그럴 수 있느냐 할 때, 그것도 못 해요. 미쳐지는 그 내용과 자체, 그것도 싫어요. 그것을 왜 또 떠벌려요? 떠벌리는 사람 가지고는 의논 상대도 안 된다 이거예요. 모든 일이 그래요.

그러면 여기에 많이 모였는데, 1만 6천 명? 1만6천 명을 판다면 말이야, 값이 얼마나 나갈까? 평가를 한다면 얼마나 나갈까? 1천2백억? 평가해 보자구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가치로 말하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말로 말하면 몇천억, 수조억 원에 대한 말을 하고 있어요. 현재 여러분이 차이 있는 자리와 높은 승리의 보물과 같은 그 선물, 미래하고 비교할 때 거리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를 떠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 큰 천주사적인 내용의 말씀이라도 옆에만 나가게 되면 자기 눈앞에 찾아오더라도, 눈으로 보려면 ‘아이고, 영계가 보이지 않아.’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더더욱 의심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영적 세계의 그 영인들, 악령 선령들이 활동하는 비중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블랭크(blank)가 많은 차이를 하나님이 채워 주지 못하면 사탄이 와서 채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다가 딴 생각을 하고 이래 놓으면, 자기가 미치지 않는 욕심을 가지고 가다가는 반드시 그 욕심을 갖는 그 자리에 있어서 그 차이에 대한 탕감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 곳이 좋다고 해 가지고 누구나 간다고 해서 가서는 안 돼요. 옛날로 말하게 되면 동네에서 굿을 하거나 한다면, 유명한 무당이 와서 굿을 하게 되면 아무나 갔다가는 말이야, 거기에 악한 영들, 경쟁하는 악마 패가 와 가지고 어디서 얼마하고, 어디서 얼마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동네 동네를 지키던 신들이 있는데 이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동네에는 어떠한 사람이 왔느냐?’ 봐 가지고 ‘저런 사람이 왔구만.’하고 감정하는 거예요.

사탄의 악한 눈은 전부 다 자기편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이 많으냐 적으냐 감정한다는 거예요. 그게 많다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자기 자리가 위험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 가운데 데리고 온 골수자를 시험한다는 거예요. 시험해 가지고 어떡하든지 자기 힘닿는 대로 방해를 놓는 거예요.

그러면 방해를 보게 된다면 3대권을 통해요. 할아버지가 왔으면 그 아들을 통해서, 그 다음에 그 손자를 통해서 3대권 권내에서 아래에 있는 사람을 손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자기 권내에 있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 자기 마을권 내에 있던 사람이 그렇게 되면 그 차이에 해당하는 그 가치의 기준만큼 제일 꼴래미를 잡아도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적 신령한 집단의 모임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감당하지 못했다가는 화를 받기쉽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이 자리에 있어서 그 차이가 있는 사람은 화 받으라는 얘기냐? 그게 아니에요. 사탄은 반드시 따라 다닌다는 거예요. 따라다니는데, 여러분이 원리 말씀이라도 하나도 없다면 벌써 걸려 넘어간 사람이 많지. 별의별 화를 받을 사람이 많겠지만, 화를 안 받는 것은 원리 말씀이 있기 때문이에요.

단 한 가지 비결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남자나 여자나, 남자보다도 여자들이 더 그래요. 여자는 백 퍼센트라면 남자는 30퍼센트 미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믿고 뭘 시켰다간 도적 맞기 쉬워요. 도적 맞게 된다는 거예요. 왜? 30퍼센트니까 70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은 자기와 관계가 없으니 그 50퍼센트 60퍼센트가 자기 것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도리어 그런 사람들은 하늘이 멀리 하니까 사탄이 떼어 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훌륭한 사람이 많이 들어왔더랬습니다. 세상에 유명한 사람, 요즘에도 나라에서 손꼽는 누구누구 왔다고 하는데, 들어왔다가, 지금 때가 옛날과 다르지만, 거리가 먼 때 같으면 믿을 수 없는 모든 황당한 그런 내용이 된다면, 믿지 못하게 되면 사탄이 떼어 가는 거예요. 떼어 갔으면 반드시 통일교회에 왔다가는 그냥 안 가요. 그 몇 배의 손해를 입히고 가는 거예요.

결국은 이 싸움의 영향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그 싸움의 영향이 지상의 보이는 세계에 극반대로 이용한다는 거예요. 내가 ‘좋다.’하면, 하늘 편에 있는 사람이 좋다고 하면 사탄세계에 영향을 미치겠으니 ‘좋다.’하는기준을 어떻게든지 막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중심삼고 막으려 해도 안 되는 것은, 못 막는 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사모하는 마음,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참부모를 보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자기들의 마음을 중심삼고, 또 참부모와 같이 더 보고 싶어하면 그건 못 빼간다는 거예요.

비례로 보면, 일본 여자나 세계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고 있어요. 그게 하나의 보호책이에요. 그래, 사모하는 내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다! 사탄 앞에 참부모를 사모하게 된다면,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을 때에 점령했던 사탄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러나 참부모를 사모한다는 것은 하나님도 사모하지 않고 쫓아 버렸던 인류의 조상인데, 인류의 조상을 대신한 참부모의 기준이 나왔다 할 때는 사탄은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한 사모의 심정이 누구보다도 간절한 사람은 핍박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탄이 와 가지고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그 사모의 열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사모의 열이 더 강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냐 하면, 참부모!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된 사랑이다! 간단한 거예요. 참된 사랑! 그 다음에 참된 사랑을 가지고 참된 후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전도해야 된다는 생각도 갖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보다도 반대 받을 수 있는 반대의 결과로서 길거리에 가던 사람을 놓고, 혹은 동네에 찾아 들어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자기가 은혜 받는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전도하고 말씀하는 거예요. 말씀은 자기도 모르는 말씀을 해 가지고 환경에 큰 성과를 가져오는 일들이 있어요. 통일교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전도 나가 가지고 그런 체험을 많이 했어요.

그것이 옛날에 자기가 초급 단계에 사모의 마음을 가졌더랬는데 세상이 흐름과 동시에 선생님도 발전해 나가요. 선생님의 때가 발전해요. 선생님이 믿고 사모하는 것이 언제나 같은 기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은 자꾸 발전해 간다구요. 옛날에 사모하던 그런 사모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 자신이 더 사모하려야 사모할 마음이 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날 자리를 잃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멀어지면 멀어져 있으니만큼 더 가까이 가 가지고 더 생각할 수 있는 말씀을 배워라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듣게 되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새로운 말이라도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고 와 가지고 그렇게 살려고 하면 그것을 벗어난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고개를 넘어갈 때는 반드시…. 고개를 장사꾼들이, 부자 장사꾼들이 때때로 넘어간다 하게 되면 거기에 지키는 강도단이, 도적단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게 된다면 당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들이 있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천일국 6년은 새 시대로 지금 때와는 완전히 방향이 달라집니다. 방향이 달라져요. 내용도 달라지고, 사는 생활도 달라져 가지고 가는 길도 이렇게 가지 않아요.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돌아서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올라갈 길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있어서 뜻을 지향하는 데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중 어떤 시대에 내가 처해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많은 식구,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을 만나 보더라도 그들의 경험담을 듣게 될 때, 자기가 어떤 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면 경험이 많은 사람을 선생님 대신,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이 작아지면 그 사람을 그렇게 사모하라는 거예요. 사모하고 도와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가까운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게 되면 그 도움 받은 친구가, 선생님을 위하는 마음을 품어서 자기가 도움 받는다 하게 된다면 둘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합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 친구 된 사람이나, 그 친구를 사모하는 식구나, 둘이 합해 가지고 의논하는 거예요.

의논을 하게 된다면 ‘오늘은 무슨 말씀이냐?’ 할 때는 물어볼 수 있고, 주고받고 답변할 수 있는 상대기준이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말씀은 이런 말씀이고 나에 대해서는 이런 말씀이니 둘이 합하면 이렇게 좋아질 수 있다. 그러니까 하나 되어서 우리가 같이 나가 보자.’ 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신앙의 동지를 언제나 물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어디를 걸으려면, 한 손으로 이러고 걸어 봐요. 암만 발이 간다고 해도 이리 가는 거예요.. 팔을 자꾸 저으니까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그런 때는 자기 환경에 지팡이가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동지를 소생급 동지, 장성급 동지, 완성급 동지로 세 종류를 가려 가지고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소생에서 참소 받았으면 장성에 따라가는 거예요. 난 그랬으니 당신이 좋아하는 데에 내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장성에서 침해받았으면 완성에 대해서 ‘당신이 좋아하는 데에 나는 따라다녀야 되겠다.’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다가 성신을 보냈어요. 성신과 더불어 성신을 후원할 수 있는 여자 신들을 많이 달려보낸 거예요.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남자가 좋을 때냐, 여자가 좋아할 때냐? 지금 때는 남자가 좋을 때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는 반드시 여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 찾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여자가 좋을 수 있는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때,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언제나 앞에서나? 동양에서는 여자는 남자의 뒤를 따라가기 때문에 앞설 수 없어요.

그러나 앞설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여왕과 어머니예요. 여왕과 어머니가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내가 어머니 되겠다. 여왕이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건 맞질 않아요. 해 보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러면 최고의 여성들 가운데 열성분자들은 밤잠 안 자고 기도하고, 밤잠 안 자고 정성을 들여요. 정성 들이는 데는 남자들은 정성 못 들이게 돼 있어요. 궁둥이를 보게 된다면 여기에 살이 없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더라도 꽁무니뼈가 아프다구요. 여자는 그렇지 않고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아기를 품고 젖을 먹이더라도 안전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벌써 알고 다 장치를 했기 때문에, 쿠션이 있기 때문에 암만 앉아 기도해도, 암만 무릎을 꿇더라도 오래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 들이는 사람을 어머니같이 위하고 여왕같이 위하는 신앙을 가지고 선생님을 위하자 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빨리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제일 무서운게 뭐냐? 들어오게 되면, 여기는 반드시 여자가 들어오면 여자의 앞뒤에 원수가 있어요. 가는 길을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빼 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런 것 때문에 많이 고생을 했지. 이건 뜻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자기 딸을 어머니 후보자로 세워 놓고, 딸을 어머니같이 모시고, 그 다음에 자기는 여왕 같은 입장의 왕의 여자가 되어서 전부 다 교육한다 이거예요. 그렇다하더라도 자기가 중심이 돼서 한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교회 자체가 그 일을 해결해야지 자기가 해결하겠다고 하면 그건 문제가 돼요. 욕심을 가지면 다 떨어지게 마련이라구요.

이래서 들어오게 돼서 높은 신앙길을 간다면 여기에 가정 가정이 친구가 되더라도 냉랭해요. 쌀쌀하고. 자기 마음에 맞지 않은 사람은 딱 잘라 버려요.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자기를 위하지 않으면 대해 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결핍된 것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그 반대로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믿지 못하는 말이라든가 환경이 있더라도 믿지 못한다고 하지말고, 여기에 누가 있는데 신앙의 상대를 하나 세워서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으로 삼으로라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어떻게 하느냐? 자기에게 있어서 언제나 남자 앞에는 여자가 자극돼요. 자기 아내가 신앙길에 서든가, 아내를 앞에 내세워 가지고 은혜 받아서 오게 되면, 자기가 의심하는 어머니보다도 앞에 몇 고개를 넘어가서 기다리게 된다면 통일교회를 그만두지 않는 한 몇 고개 넘어간 그 자리에 온다구요. 아내가 오게 되면 그때 아내도 아는 거예요.

그렇게 믿던 사람은 없어져도 자기는 미리 넘어가서 혼자서도 자기 수양의 터를 지켜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이것이 8단계 고개를 넘어가요. 거기에 지도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우면 전부 다 선생님을 찾아오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다 많지. 그걸 다 코치해 주고, 자리잡아 주고 그래요. 그것을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그 단체는 깨져 나가요. 신령한 모든 단체들의 교주들이 나중에는 타락해 가지고 완전히 파탄이 벌어져요.

일본으로 말하면 옴진리교 같은 것이 그래요. 일본 정부에서 통일교회도 옴진리교와 같이, 진리의 내용이 있다고 자기들이 믿지만, 그 성과가 장래 일본 나라의 미래에 있어서 옴진리교보다 더 무서운 단체라고 생각하거든. 이래 가지고 옴진리교와 더불어 통일교회를 잡아 치우려고 조사를 해보니 뿌리가 대단해요. 옴진리교는 일본열도에 있지만 통일교회는 어디나, 소련이니 중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영국 궁중의 배후나 어디나 뿌리가 없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것을 암만 한 곳 두 곳 제재하더라도 사방이 전부 다 모여들게 되면 일본 자체가 문제된다는 것을 알고 손을 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현실이 믿지 못하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따라지처럼 앉았다고 따라지 사람이 아니에요. 영계를 중심삼고 파송하려니까, 파송하면 파송할 파송비를 내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주면 뭘 내주겠나? 몸뚱이를 내주겠나, 뭘 내주겠나? 경제적으로 후원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전부 다 털어 줘야 할 텐데, 털고도 털어서 없을 그런 자리예요. 그걸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그 자리에서 쭈그러드는 것이 아니고 외적으로는 더 넘고 먼 거리까지 평지가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일을 이야기하지 않아요. 몇천년, 몇십년 후에 될 일을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 그러면 그때가 되면 뭐냐? 이제 그때가 돼요. 그때까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문 선생은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처넣고 다 해도 감옥에 갔다 나와서는 그만두지를 않아요. 감옥에 들어가서 내가 가는 길 앞에 다른 저금통장을 가지고 거기에 유리한 동지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악한 사탄세계의 감옥에는 선한 사람이 많은 거라구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거기는 한 번만 말씀하면 영계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줘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어려우면 벌써 영계에서 이름 있는 사람, 한마디 말도 안 하는 사람에게 네 모든 것을…. 선생님의 그때 감방 번호가 몇 번인지 알아요? 「오구륙(596)입니다.」오구륙(596)이에요, 오구륙. 오구륙, 억울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관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옥중에 가더라도 반드시 뜻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놓치지 말고 상대적인 다리를 놓아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나 어디에 가나 다리를 놓을 줄 알아요. 나와 가지고도 그런 사람들은 때때에 따라 가지고 오라고 해서 말씀도 하고, 그때 시대와 지금 시대가 얼마나 달라졌느냐 해서 달라졌으면 도와도 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그들이 발전하게 품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암만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발판을 확대시켜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높은 사람을 중심삼고 연구하고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거리가 멀어서 못 따라가게 되면 그만큼 위대하게 알고, 우리 조상들을 통해서 동원해 가지고 협조를 받아 가지고 그 사람 뒤를 떨어지지 않게끔 길을 지켜 가지고 한 길로 나가게, 나를 단 길로 나가게 되면 쳐서라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고, 영계의 선한 영들이 협조해 달라고 하라는 거예요.

기도도 그거예요. 영계의 울타리를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울타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기 갈길을 울타리 해 가지고 길을 만들고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서 몰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인 보이는 세계의 울타리와 보이지 않는 울타리를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의심할 수가 없어요. 의심을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부터 믿을 수 있는 말을 할까요, 믿지 못할 말을 할까요? 선생님이 말씀한 모든 말은 어디 참고서에도 없는 말들입니다. 「천성경」을 들어 보면 내용이 전부 다 새것이지, 누구 책을 봐 가지고 연구한 그런 기록이 없어요. 그래, 독출파(獨出派)지, 독출파, 독출파인데 독출파란 길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중심에서는 독출파예요.

360도에 얼마나 이거, 매해 춘하추동 24시간 기후에 따라 가지고 시간들이 달라지니 얼마나 변해요? 독출파는 중심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 중심이 가정과 연결되고, 가정 중심이 종족과 연결되고, 큰 것과 연결되는 거예요. 뿌리는 하나인데 점점 커 가지고 이렇게 이래 가지고 올라가서 사탄세계 여기로 나와서 여기를 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 일부러 시험받으러, 일부러 핍박 받으러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개척할 줄 알아요.

이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개척한 그 말씀을 믿지 못해 가지고 어깨에 힘 주고 꼬리를 젓는 거예요. 그건 암만 소망을 가져도 소망이 없어요.

여기에 평화대사 된 사람들 손들어 봐요. 평화(平和)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낮은 데 가면 낮은 데 가서도 화합하고, 높은 데 가면 높은 데 가서도 화합하고, 어디나 평평히 화합할 수 있는 그런 평화 아니에요? 대사(大使)가 뭐예요? 크게 일한다는 것, 큰 뭐예요? 이것(吏)은 관리를 말해요. 녹을 먹는 관리를 말하는 거예요.

공식적인 대사라는 것, 평화대사라는 것은 최고의 기준이 아니고 중간 패들입니다. 나라에서 중요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세운 거예요. 그들이 신앙의 무슨 뭐 경륜이 있어요? 세상의 경륜이 있지. 그러나 하늘이 있는 줄 알고, 하늘의 경륜이 있다는 걸 알게 될 때에 대개 유교의 사상이라든가 불교사상이니 기독교사상을 접했던 사람은 천운이 같이한다는 걸 알게 돼요.

천운, 해 봐요. 천운 아래는 무슨 운이에요? 국운 아니에요? 국운 아래는 뭐예요? 파벌 운이에요. 정당 운이에요? 천운이 있다 하게 된다면 국운이 있어요. 국운은 야당 여당을 초월해서 나가요. 그 다음은 당운, 요즘에는 선거 때가 되어서 출마하려면 정당이 귀하지, 정당 아니면 출마 못한다고 당 위주로써 당의 가치를 크게 봐 가지고 국가 운세를 접할 수 있는 이러한 수용태세를 준비하는 당이라는 거예요.

당 이것이 뭐예요? 여러 당이 있으면 욕심을 가져서 전부 다 하게 되면 당 싸움 패, 매일같이 싸움하고 있는데 안 걸릴 수 없습니다. 결점만 있으면 물고 뜯고 하잖아요? 거기에는 천운이 안 들어와요. 국운도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당 당끼리 떨어져요. 당운 다음에는 무슨 운이 되겠나? 민족정신, 무슨 민족이에요. 민족 다음에는 종족이에요. 김 씨면 김 씨 파벌, 그 다음에 학교는 동창생 파벌! 파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당을 만들지, 파벌이 없으면 당도 안 만들지.

그래서 나중에 자기 친척들이 있으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자기들이 ‘기반 닦아 가지고 준비해서 한번 해 보자.’해서 그거 올라가다가 넘지 못하고 다 거꾸러져요.

(재채기를 하심) 선생님은 온도가 1도만 차이 있어도 재채기를 해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뜨거운 손수건을 갖다가 컨트롤해 줘야 돼요. 어머니도 여기에 있으니까 그것을 못 하니까 말이에요. 자기의 결점은 자기가 조정해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이 대원정의 길을 전부 다 지내 왔지만, 그거 한꺼번에 다 뛰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숨쉬는 것같이 열심히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땀을 흘리게 했으면 어떻게 하느냐? 계속해서 땀을 사흘 흘리면 감기에 걸려요.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시간을 늦춰 가면서 하는 거예요. 기후가 뜨거울 때와 찰 때, 해 지기 전과 해 진 후가 차이가 있어요. 그것도 맞춰야 돼요. 환경에 맞추면서 자기 몸 컨디션을 조정해야 돼요. 일방도로 전부 다 했다가는 사고가 나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미국에서 열두 곳, 한국에서 열두 곳을 하면서 시간도…. 시간이 많이 안 걸리지. 한 시간 20분이면 다 끝날 건데,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30분을 더 해 봐요. 그 영향이 어떠냐 하는 걸 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이 몸 비준이 안 잡혀줘요. 그것을 넘어서면 안 돼요. 그럴 때는 후퇴해야 돼요. 몸을 운동으로 풀든가 조정하면서 이 일을 거쳐 나가야 된다고 봐요.

따라오는 사람들은 몰라요. 언제든지 같이 한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이 무턱대고 한 곬으로 퍼붓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자기 몸을 컨트롤해 나온 거예요. 감옥에서도 그래요. 흥남감옥에서도 3년 동안 지내는 가운데서, 남들은 다 죽은 가운데서 혼자 살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살려 줬다구요. 그러니까 경험이에요. 그 환경에서 살아남야야 돼요. 환경에서 쓰러지면 끝장을 봐요.

86세 난 할아버지가 지금 현재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되고, 사람이 없으면 옆으로 가는데, 이렇게 가다가 도랑이 있는 줄 알면서도 간다구요. 어지럼증이 나면 그래요. 도랑이 있는데도 이쪽으로 간다고 했는데 이쪽으로 가 버려요. 그런 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자. 이 말을 왜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믿지 못할 일이 많아요. 오늘 말씀하는 이게 믿지 못할 말이에요. 지금 때가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국가시대가 아니에요. 세계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탕감복귀의 완료시대를 예고할 때가 왔어요. 완료가 뭐예요? 끝내 가지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다 이루어 가지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어제와 오늘은 시대가 다르다 이거예요. 왜 다르냐 하는 문제인데, 이번에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거치면서 말씀한 그 내용,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그것 둘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타락한 세계에서 이상을 어떻게 찾나? 거기에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것은 끝날에 있어 가지고 새 세계에 갈 수 있는 새로운 건국이념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이상가정과 모델, 세상에 가정이 출발해서 수많은 역사를 거쳐 가지고 그 모델 하나, 지상 천상천국의 모델이 나오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천국과 평화세계의 모델, 이것을 타이틀로 잡았어요. 그것은 역사가 전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다 들어간 내용이 무엇 되었느냐 할 때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지금 하나님 앞에 나타난 가정은 타락한 가정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가정,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돼야만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나오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몇천년 지금 사탄세계가 세계적인 가인유엔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넘어 가지고 아벨유엔권을 세우기 위한 표준을 세웠다는 것은 천지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이상가정이 나오더라도 이상가정에서 이상유엔을 중심삼고 이상세계 전체가 체제를 갖춘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뭐냐 하면, 모델이라는 것이 나와요. 그래서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것이 나와요. 그래서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모델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모델세계라는 것이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가정부터 출발해 가지고 국가, 세계예요. 이 세계를 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초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제목의 내용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역사 전체를 압축해 가지고 뿌리와 관계돼 있고, 목적과 관계돼 있는 제목이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뿌리가 뭐냐? 하나님이 뿌리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뿌리는, 이상적 뿌리는 아예 없어졌어요. 이상적 뿌리의 가정 형태도 없는데, 이상적 뿌리의 가정 형태도 없는데 아벨유엔이라는 것은, 유엔은 벌써 세계를 얘기해요. 두 세계, 민주 세계 공산세계가 세계 이념권 내에 싸워 가지고 이룬 그 기준 이상의 평화이상 세계 모델이라는 것은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의 기준을 못 가진 데 있어서 유엔까지예요. 천주평화연합은 가인세계까지 흡수된 아벨유엔을 말하는데, 그 자리가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느냐?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을 풀어서 얘기한 것이 여기 연설문입니다, 연설문. 알겠어요?

그 연설문 제목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이에요. 3-1운동의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선언이에요. 말씀한 대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 어디까지 알려 준다는 것 아니에요? 선언문! 독립선언문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이것이 천주평화연합 아벨유엔인데, 아벨이 타락해 가지고 죽임 받은 아벨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신아벨, 새로운 아벨세계를 말하는데, 가인세계 가인유엔을 흡수해 가지고 그 위에서 하나된 그런 아벨유엔이에요. 동생이 형님 자리를 찾아가서 거기에 새로운 아벨유엔을 창건했다는 것은, 지금 일반이 말하는 선천시대를 지나 가지고 후천시대의 천지개벽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천지개벽을 하지 않고는 그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가정도 나타날 수 없고, 평화세계의 모델도 나타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운동을 일으켜야 할 이념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동안 모든 한 일, 여기에 있어서 사탄세계 개인으로부터 사탄세계 가정 종족 민족 세계까지 가 가지고 여기서 탕감복귀하는 데는 여기에 쭉 갈 때까지 사탄이 별의별 핍박을 했지만 가는 길을 못 막았어요. 거기에는 개인적인 세계 반대, 가정적인 세계 반대, 종족적인 세계 반대, 8단계의 세계 반대가 있었어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레버런 문 타도예요. 그렇게 끝까지 반대했지만 남아져 가지고 개인적인 탕감, 종족 민족 국가적으로 탕감해 가지고 세계문제, 유엔까지 간 거예요.

그러려니까 이스라엘 나라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아담이 타락했던 그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잃어버린 것을, 예수가 와 가지고 가정의 기준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 기준에서 탕감복귀하려고 그랬어요, 탕감복귀. 수많은 가정들을 모아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서 로마까지, 로마 가인의 역사, 형님이 칭송하던 역사, 세계적 최고의 정상 로마까지 소화하려고 하다가 예수님의 뜻도 이루지 못하고 중간에서 간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인데, 유대교가 종교권이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나라예요. 종교와 나라가 하나 되어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어서 예수님을 모셔 가지고 나라의 집이나, 나라의 행정부처나, 가정이나 종교의 부처나, 일반 믿지 않는 사람의 집에 까지도 전부 다 일방통행, 예수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할 기준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예수가 그렇게 믿을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세례 요한이 반대했다고 거기서 무너져 가지고 사가랴 가정, 마리아가 정적 어려움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허덕이다가 해결하지 못하고 그러다가, 제시한 내용이 뭐냐? 새 천지의 내용을 얘기했지만 그걸 믿지 못했어요. 믿지 못한 그 사후 방어 대책을 하지 않고 나타나서 하다가 중간 폐지하고 간 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국가 기준에서 또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래, 오시는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인데, 1차 참부모, 2차 참부모, 3차 참부모까지 연장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가정적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성공 못 한 거예요. 왜 성공 못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 다음에 가인 아벨 형제가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사탄이 선도적인 입장에서 그렇게 인도해서 따라와서 그렇게 됐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단 한 가지 남은 것은 무엇이냐? 오시는 재림주는 이스라엘 구약시대를 넘어서야 되고, 그 다음에 신약 때 예수가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걸 넘어서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적 도상에 나서야만 재림주의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핍박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거기에 변명하지 않고 다 감수하고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적 십자가로 말미암아 파괴된 것이 핏줄이 전도(顚倒)됐고, 그 다음에 형제 자체가 하나 못 된 것, 세상이 역사시대에 만들어 놓은 전부가 실패한 거예요.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소유권 문제예요.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금까지의 이 축복이 뭘 하는 것이냐? 축복은 혈통전환이에요. 혈통복귀예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 문제, 남한과 북한은 형제예요. 서양과 동양도 차원이 다르지만 형제의 싸움이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워 가지고 무력으로써는, 인간의 힘을 합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일이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하나님의 가정에서 생겼으니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걸 풀어야 풀리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저 제목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모델섭리가 안착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 말 아니에요?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 모델섭리,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이상국가를 중심삼고, 이상세계를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으면 천주는….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사는 집(宙), 그거 아니에요? 천주!

우리의 나라 이름이 뭐예요? 금년이 몇 년째예요? 천일국 6년 아니에요? 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하늘 천(天)’,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그렇지요? ‘천’자가 그런 뜻이 있어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은 상하 좌우 전후 그 셋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빠진 것이 뭐냐? 상하라는 것은 ‘’이 빠졌어요. 그러면 이 핵을 중심삼고 상하에 중이 있으니, 그 다음에 좌중우는 우중좌가 돼야 할 텐데 여자(左)가 나온 거라구요. 여자가 앞서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좌중우 돼야 되고, 그 다음에 형제니까 전중후가 돼야 돼요.

그러니 이 가운데(中)가 빠졌어요. 이건 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의 실체, 근본을 말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아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상중하, 전중후, 이래 가지고 우중좌, 이것이 다 있어 가지고 가운데서 이렇게 밀어주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같이 뿜어 주기 때문에 그것이 둥그래지지, 그것이 조금만 기울어지면 이쪽이 쭈글쭈글하게 되면 아예 사커볼이 되지 않아요.

완전히 이것이 상하가 같고, 좌우가 같고, 전후가 같고, 간격이 같고, 그 배열이 같기 때문에 이것은 상하나 좌우나 전후나 어디든지 잘라 놓아도 갖다 맞추면 다 맞게 돼 있어요. 각도가 같고, 길이도 같고, 횡을 종에 갖다 놔도 맞고, 종을 횡에 갖다 놔도 맞고, 이거 어디 가든지 다 맞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균일 통일된 내용의 일치점이 어디나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상현의 것을 하현에 갖다 맞추어도 되고, 우현 것을 좌현에 갖다 맞추어도 되고, 전현 것을 후현에 갖다 맞추더라도 90각도가 전부 다 맞다구요. 그래, 전기를 통하게 되면 100볼트 되면 전부 어디 가든지 100볼트 된다구요. 통일과 하나가 되는 거지. 이것이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천주평화이상모델, 뭐? 섭리가 들어가요, 섭리. 구원섭리, 하나님의 구원섭리! 하나님의 일 하시는 것을 말해요. 거기에 있어서 안착, 섭리안착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적 안착, 그 다음에 나라에도 안착, 세계에도 안착!

크게 역사시대에 있어서 가정을 잃어버린 구약시대에 가정에서 실패한 아담가정을 세우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예수님 시대에 국가에서 기반을 못 닦고 실패한 것을, 이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제3재림주가 와 가지고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문제가 돼요. 하늘땅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제일 싸우는 거예요.

이 문제,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문제됐던 것, 아담가정에서 못 이룬 것을 확대 연장해서 역사시대를 통해서 이상적 가정을 설정하기 위해서 예수가 4천년 걸렸어요. 그 다음에 2천년이에요. 4천년만에 와서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2천년이에요. 6천년 걸려 가지고 세계의 기준 기독교가…. 유대교가, 출애급의 모세 오경을 믿던 유대교인들이 지금까지 그걸 붙들고 살아요. 구약시대에 있어서 가정 실패권을 못 넘어갔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반대했지. 예수가 가정을 소화해 가지고 국가 판도, 많은 가정을 소화해서 국가 기준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서 넘어진 거예요.

그러니 예수는 신약시대 위에서 국가 판도를 자리 잡으려고 하니, 이스라엘 나라는 구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시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 대신 자기가 하나님을 본 자라고 하고, 모신다고 하고, 안식일도 범한 거예요. 안식일을 지켜서 뭘 하나? 나라를 가져서 뭘 하나? 에덴동산에 나라가 있었나? 종교가 있었나? 예수가 거기서 국가 기준을 세우게 될 때는 종교라는 개념을 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 가지고 망한 거예요. 그 망한 것을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오시는 주님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반대로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된 이것을 타개해 버려 가지고 통일천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타락할 때에 혈통 전복, 그 다음에 전쟁을 시작한 형제권 전복, 그 다음에 소유권 전복을 한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렸다 이거예요. 이걸 찾아야 돼요. 이것을 찾는 데는 싸워 가지고는 못 찾아요. 말씀 가운데서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기 전에는 가정도 못 찾고, 나라도 못찾고, 세계도 못 찾아요. 이게 공식이에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 여기에 있는 1만 명, 수십억이 되어 있고,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이 돼 있고, 60억 인류가 돼 있고, 수천억이 영계에 가 있지만, 이 족속은 누구의 핏줄, 누구의 후손이냐 하면, 천사장의 후손이에요. 그렇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시엘의 족속이 됐으니 천사장의 씨를 받은 원수의 앞잡이 패의 씨라는 거예요.

그래, 영계나 육계나 전부가 사탄 관리권 내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고립, 천년 억만년까지도 영어의 신세로 몰아넣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없는 것같이 취급해도, 없다고 해서 완전히 없다 할 수 있게 된다면, 오늘날 이 세상 사는 이대로 사탄의 마음대로 전부 다 천국에 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이 점점점 지옥으로 가는데,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도의적인 면에서 형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제일 사람에게 귀한 것이 뭐냐? 타락할 때 핏줄을 어디에서 더럽혔어요? 사랑 아니에요? 사랑의 기관! 그것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그것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 나가야 할 텐데….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실수가 핏줄을 전복시켜 버렸고, 가정적 구성의 모든 관계를…. 형제관계, 부부관계예요. 그렇잖아요? 부부관계도 가인 아벨이고, 형제관계도 가인 아벨이고, 상하관계도 종횡이 틀릴 뿐이지, 그것을 전부 다 틀어 맞추면 다 맞는 거예요. 같은 조건에 걸려 있는 거예요. 이 세 가지 기준을 완전히 소화하지 않고는 전부 다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안착시대는 안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문제는 핏줄 문제예요. 그러면 지금 이 땅 위에 사탄의 피를 받아 나온 것이 뭐냐? 천사장, 타락한 하나님의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은 후손이 인류예요. 그 후손을 품고 종교가 지금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아들딸을 위해 가지고 종교…. 종교는 아담의 족속인데, 한 단계 높은데,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족속을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제일 높은 것이 아니라 제일 낮은 것을 중심삼고 그 핏줄을 만들어 가지고 싸워 이룬 것이 지금 60억 인류가 사는 세계요. 수천억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라는 거예요. 지금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사탄 원수의 핏줄을 받은 사람을 접붙여 가지고 아담의 자손이 될 수 있어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씨가 생기느냐 이거예요. 접붙였댔자 그 소질이 통할 수 있는, 위아래 보충해 가지고 그 정도 만큼이지, 로 말하면 완전한 씨가 아니에요. 30퍼센트 정도의 씨, 그 정도에 가서는 언제든지 그것이 씨와 같이 돼서 심으면 그와 같은 게 나와요. 참감람나무의 씨는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몇 번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어요. 2천년 2천년, 세 번 접붙여도 거기에 미치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중생, 부활, 3단계에 영생이지, 중생은 복중시대, 부활은 다시 태어나야 되고, 태어나서는 축복을 다시 받아야 돼요. 결혼을 잘못했지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놓은 것이 완전히 사탄 족속은 무너지고 반대가 없을 때까지 하나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발을 펴고 다닐 수 없고 발을 펴고 누울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저 전체를 해결하기 위해 아담가정에서 심었던 확대 세계가 됐음에도 이 확대 세계 가운데서 이상 가정과 이상국가와 이상세계를 찾아 가지고 가인적 유엔을 소화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해 가지고 소화돼서 새로운 신아벨,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신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현재의 가인권을 자연 소화 흡수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만 아담가정에 있어서 혈통문제, 평화문제가 해결돼요. 공산당하고 민주세계,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를 대표해 나와서는 이스라엘 중동의 종교권이 돼 있고, 그 다음에 예수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시작했기 때문에 국가 정치적 경계선은 남북이 돼 있고, 최후의 베링해협, 이것은 소유권 문제예요. 국경과 소유권이 물려 있어요.

아무리 핏줄이 돼 있고, 아무리 가정이 돼 있더라도 이러한 세계의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 가지를 해결하지 않으면…. 구약시대를 통일해야 되고, 예수시대의 국가, 국가시대예요. 정치문제, 남북이 거기에 걸려 있고, 베링해협은 소유권 문제예요. 사탄에서 전부 다 찾아오려니 국경이 없어져야 되고, 소유권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져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혈통으로써 뒤집어진 하나의 나라가 이루어져야만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과 평화세계 모델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이렇게 돼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 여러분이 맹세문을 생각할 때, 천일국 뭐예요? 「주인!」 천일국 주인, 누구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우리 가정은, 뭐라고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 3대,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우리가 돼요. 내가 돼요. 내 가정이지. 아담시대는 그런 3대가 돼 가지고 내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할텐데, 우리 가정이 됐다는 것이, 공을 세우지 않고 뛰어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핏줄하고, 그 다음에? 형제가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형제 아니에요? 형제, 그 다음에 이 하늘땅의 소유권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빼앗겼으니 이것을 싸우지 않고 하나님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빼앗아 와야 돼요. 그 천사장도 아담 이상의 아들딸, 자기 상급의 아들딸, 핏줄만 달라지면 자기가 상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대회 전에 성주식을 했어요. 성주식은 타락의 핏줄을 끊어 버려요. 그래, 성신을 따라 가지고 거기서 묻혀지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찾아 가지고 이상가정까지…. 탕감은 부모님이 했지만, 여전히 세계에 수천억이 돼 있더라도 이들은 죄가 없는, 에덴동산에서 죄가 없이 태어난 아들딸이 나라가 없어서 전부 다 출생신고 못 하고, 전부 다 혼인신고 못 하고 사망신고 해서 나라가 없는 입장과 똑같은 거예요.

이러니 최후에는 배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세 가지, 하나는 구약시대 해탈, 그 다음에 국경시대, 예수시대, 가정시대, 남북의 정치풍토…. 그 정치가 어떻게 되느냐? 세계 로마를 중심삼고 경쟁한 그 가운데서 정치풍조, 그 다음에 소유권, 땅을 중심삼고 러시아하고 미국이 분리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 가지를 선생님이 이제 이때에서부터 하나 못 만들면, 아담가정의 3대 잃어버린 것을 완결지어 가지고 천국에 전체가 들어가지 못한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말을 하자면, 천주평화이상모델섭리시대, 모델가정시대, 구약시대를 말해요. 그 다음에 모델세계시대, 예수시대를 말해요. 그 다음에 모델세계시대는 영계 육계 통일세계를 말해요. 지상?천상천국이 한 가정이상(理想)의 품에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투쟁이 없고 싸움이 없이, 극복해 가지고 이 일을 무난히 돌파해 가지고 이런 천주평화이상가정모델섭리시대를 발표했다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몰라요.

여러분이 가정시대를 지나갔고, 국가시대도 지나갔고, 세계시대 이것만, 이제 베링해협 문제만 순식간에 해치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미 통일교회가 축복해 가지고 결혼 잘못한 이 모든 것을 회복해 놨다 이거예요. 구약시대 회복, 신약시대 회복, 성약시대에 천주교하고 신교가 한국에서 반대하고, 중심 종교 기독교하고 열 종교가 반대한 거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면, 기독교하고 모든 종교가 하나된 이것이 아벨의 자리에서 세계 국가만 소화하면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예요.

이번에 읽어 준 베링해협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것은 종교권만 단속하게 되면 국가 같은 것은 관여할 필요 없는 거예요. 국가가 지금까지 기독교를, 종교를 지금까지 가인의 자리에서 죽여 왔다구요. 원수예요, 원수. 원수의 동정을 안 받고 아벨의 피를 흘려 가지고 지금까지 지내 나왔기 때문에, 종교권에 있는 재산 전부를 납입만 시키게 되면 순식간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30년이 뭐예요? 선생님이 7년, 7년 8년, 10년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7년 남았어요. 12년까지. 7년 동안에 완결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열두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열두 지파 대표 단체를 분할해서 순회할 거예요. 그래서 세계순환도로는 8차선, 10차선 이상이 돼야 돼요. 8, 9, 10! 뭐야? 쌍합! 쌍합, 무엇인가? 「십승일!」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앞에 발표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8에서 9, 10, 10까지 넘어서야 돼요. 10년을 넘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넘게 되어도 12년을 넘으면 절대 안 돼요.

그 기간에 이 세계를 전부 다 선생님이 품어 가지고, 아담의 핏줄과 형제와 소유권을 사탄이 삼켜 버리고 다 넘겨주어서 자기 할 짓 다 해 나오고 파괴 공작을 다 했지만, 선생님 때에 길이 막혔다구요. 선생님시대에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도 물러가야 되고, 삼팔선, 정치적 삼팔선이지요? 가인 아벨 문제에 딱 걸렸어요. 그 다음에 베링해협 문제, 이걸 중심삼고 미국과 소련이 싸우게 된 거예요.

이제 예수시대 복귀, 아담시대 복귀, 혈통과 그 다음에 형제권 복귀를 하게 된다면 국토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세계가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것이 사탄세계 이상이 돼요. 단 하나 문제가 뭐냐? 미국이 유대교의 조종을 받고 있어요, 지금.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유대교인들이 전부 다 협조할 수 있다구요. 그것이 종교권 내에 돼 있는데 주인 노릇을 못 하게 된다면, 그게 선생님이 관리해서 써야 할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무기를 만들고, 인류 멸망에 있어서 원자 전쟁으로 멸망시키기 위한 문턱 앞에 다 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절박한 일이니까 문제는 베링해협 문제를 빨리 해결해라 이거예요.

종교문제는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미국도 내 손에 들어와 있다구요. 80퍼센트 이상 들어와 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내 손에 달렸어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이 해방해요. 아담가정에서 핏줄이 해방되고, 형제 싸움터가 해방되고, 소유권이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이 세 고개를 넘겨 놓고 재림주는 아담 실수를 회복해야 되고, 예수 실수를 회복해야 되고, 재림주로서 소유권 경계선 타파, 소유권 없이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새 법으로 출동해야 새로운 후천시대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새로이 활동할 수 있는 출발시대가 돼요. 이것도 해서 바친 다음에 손을 떼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희망적이오, 절망적이오? 「희망적입니다!」진짜 희망적이에오? 팔레스타인 지역하고 삼팔선하고 베링해협은 70퍼센트 이상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려니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북한까지 손대 온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이제는 몸으로 투입하는 거예요. 경제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정권의 힘이 없으면 무기의 힘을 가지고, 몸으로 직격탄, 돌격전이에요. 그것밖에는 남지 않았어요. 그것도 여기 있는 나이 많은 사람들, 지금도 하라면 젊은 사람한테 지질 않아요.

그러면 이 축복가정 전체를 이제 배치하는 데는 뭘 하느냐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축복받았다는 사람, 나는 축복가정이라 생각하고 하늘나라에 기입된 그러한 선민권에 들어갔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출동명령에 반대해서는 안 돼요.

내가 지금 여든 일곱이 됐지요? 87세, 칠 팔이 오십육(8x7=56), 56세에도 일하기 힘들 텐데, 명예퇴직을 해 가지고 지금 노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 이렇게 앉아서 많은 시간을 이렇게 얘기하는 것만 해도 고맙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되고,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 이건 단연코 실천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발대로 한번 나서고 싶은 사람 있어요? 내가 여러분 같으면 벌써 말하기도 전에 군복을 입고 나와 가지고 출동명령을 바랄 텐데. 안 하면 안 돼요.

보라구요. 이제 전세계적으로 36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72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120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72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120가정을 배치할 것이고, 그 다음에 430가정을 배치할 것이에요. 이것은 대한민국의 어느 누구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놨기 때문에 이 전통을 세계 국가 앞에 갖다 심어 줘야 돼요.

그래,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여러번 얘기했지요? 여러분 자체에서 일족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도 축복하고 기다리라고 말이에요.

자, 그러면 오늘 총결론이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혈통, 형제우애, 그 다음에 소유권! 이제 우리에게 다 맡겨져 있어요. 축복가정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거 못 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부모님이 여기까지 해 가지고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까지 다 만들어 놓은 이것을 여러분이 상속 못 받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 하늘나라가 망하나, 흥하나? 여러분이 망하는 것은 망하겠으면 망하고 관계없지만, 하늘과 참부모의 갈 길이 막혀요.

뭐 10년 해서 나무아미타불 되어도 그거 안됐다고 하는데, 50년 이상 걸려 가지고 나무아미타불 할 수 있어요? 이왕지사 죽기 전에는 그걸 전부 다 밀고 나가고, 전부 다 안고 뒤넘이 쳐서 전부 다 격전해 가지고 반드시 승리했다는, 내가 죽게 되면 승리했다는 팻말을 꽂아 가지고 만세할 수 있는, 영계 영인들이 내려와서 한 사람이라도 남아 가지고 같이 만세 하면 세상에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룬 모든 것을 한 사람이라도 상속해 줄 거예요.

이번에 내가 120개 국가를 표준하고 순회한 그 나라에 있어서 이번에 참석했던 이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 사람 이상씩은 다 남으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껏 말했다는 거지. 그 나라 사람이 이국 나라 사람들이에요. 저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 이국 나라 와서 땀을 흘려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나라의 어떤 사람보다도 존경할 수 있기 위해서 가두에 서 가지고 가는데, 만세를 부르고 아쉬워 눈물까지 흘리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다구요.

그것보다도 여기 본국에 있는 사람이 나아야 되겠나, 못해야 되겠나? 나아야 될 건 사실인데, 나는 틀림없이 낫게 된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은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하나님을 해방해 주고, 선생님을 해방하고, 나라를 해방하고, 이 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천국에 데려가자는 패들 아니에요? 「그렇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사생결단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나설 때 사생결단하고 나섰어요. 어느 곳까지 갔다가 한국에 갈 것이냐? 돌아올 길이, 한국이 천리원정 아득한 꿈나라, 저편 나라, 안개구름에 싸인 나라와 같이 생각하면서 현재에 죽지 않는 놀음을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낙심하면 거꾸러져요. 내가 잘 알아요.

평화군하고 평화경찰이 돼야 돼요. 평화경찰에 지원할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남자들이야 뭐 안 들어도 나가야 되는 거지. 그거 간단해요. 차에 태워 가지고 일선에 갖다 놓으면 나가는 건데, 나갔는데 자기 동포들이 죽는데 자기 살겠다고 도망하겠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내가 젊었을 때 팔도강산에 제일 큰 노루가 어디 있느냐 수소문해서, 대장 노루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서, 한 쌍 대장 노루가 있다면 거기에서 그걸 잡기 위해 올라갔는데, 한꺼번에 만났어요. 눈이 내리는 저녁쯤 됐는데, 구덩이에서 칡뿌리를 파먹느라고 씩씩거리고 있는 거예요. 그 두 마리, 암놈 수놈을 쏴 가지고는 붓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칼로 해 가지고 심장에 꽂아서 피를 빨아먹는 거예요. 그것을 원수 사탄의 심장으로 생각하고, 그 이상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 사랑의 마음을 갖고 용서를 하니까 그건 하늘이, 사탄도 탄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우선 사탄이 무서워해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그걸 댔다가는 문제가 크잖아요? 하나님이 지키고, 참부모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욕심 많은 사람이에요. 학교에 다닐 때도 다른 학생이 세 시간 공부하면 나는 네 시간 공부했고, 열 시간 하면 열두 시간 공부하는 거예요. 앞서기 위해.

내가 생명을 걸고 시작했으면…. 이제 지금 그래요. 이번 팔레스타인 문제가 있고, 이 국경문제, 그 다음에 베링해협 문제 이것 전부 다 결정했으면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똑똑히 틀림없이 알았으니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재산, 비축자금을 다 털어서 썼어요.…

베링해협 문제, 삼팔선 문제, 그 다음에 중동문제, 선생님의 책임인 것을 알겠어요? 이걸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해야돼요. 이번에 일본에서 1만명 온 사람들, 대표들이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했어요. 이제부터 그 얘기를 해 주면 좋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겠어요.

그렇게 알고, 이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 암적인 병균이 뿌려진 것, 뿌리를 뽑아 버릴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혈통문제, 결혼 잘못한 혈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제 영계도 2천5백억이 축복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앞으로는 사람, 나라가 믿지 않으면, 믿지 않는 나라를 믿지 않는 것으로 대해 줄 거라구요.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지나갔어요. 이제 법적 시대예요. 그거 안 믿겠다는 사람은 얘기도 할 필요 없지. 그러면 뭐 알만큼 다 알 텐데. 아담가정에 병균 된 모든 것을 뿌리뽑을 수 있는데, 세계가 이제 문 총재가 하자면 평화군도 많이 생길 것이고, 경찰도 많이 생길 거라구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이 책을 여러분이 귀하게 생각해야 돼요. 나는 이 내용을 매번 강연할 때 다섯 번 이상씩 읽고 나갔어요. 여기서 영계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지상 영계 전부 다 듣게 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후손들을 들이몰아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전부 다 풀려 나가는 데는 여러분이 기도한 것보다도 선생님의 기도의 효력이 크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 책에 섭리사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