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권

文鮮明先生말씀選集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섭리적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세계지도자회의 ……… 9

통반격파는 훈독회를 통하여 ………………………… 100

새 세계를 창조해야 되겠다 ………………………… 149

간부 특별 수련회 지시사항 ………………………… 170

유엔 섭리의 준비 ……………………………………… 199

본연의 모델 가정을 이루자 ………………………… 217

위하여 사는 삶 ………………………………………… 283

섭리적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세계지도자회의

6월13일의 1억2천만쌍 축복 돌파 운동이 어떠한 환경에 머물러 있는지 전반적인 통계를 보고하고, 지금까지 워싱턴 대회 이후에 부진하냐, 진전하느냐, 침체되어 있느냐 하는 사실을 확실히 이야기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그래 가지고 결여된 것을 메워 나갈 수 있는 주가 어떤 어떤 주인지,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아시아면 아시아, 몇 개 주가 지금 가망 주에 들어가 있고, 그 가외는 절망적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이야기해 주어야 돼. 알겠어?「예.」

목표 달성은 하늘이 다 해주게 되어 있어

지금 책임들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예전에 축복이 끝난 후에도 절대 내려가지 말라고 했다구요. 내려갔다가는 몇 배의 수고가, 소모가 벌어지기 때문에 절대 내려가지 말라고 했는데, 내려가 버렸다구요. 이것을 끌어 올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보고하라구.

『……그래서 그야말로 185개국에서 중계하는 장면만 보더라도 이 행사가 얼마나 거룩하고, 얼마나 놀라운 세계 기반을 가지고 이런 행사가 진행되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게끔 그런 준비를 해야 합니다. 특별히 열두 곳 중에서 일본의 동경과 미국의 뉴욕 두 곳이 본행사의 마지막 후보지가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본에서는 더더욱 정성을 들여 주시고, 이번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런 세계적인 행사를 세계 지도자들과 더불어 함으로 말미암아, 도래한 천운과 더불어서 일본에 완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점에서 그 동안 아버님과 연관됐던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이 거기에 동참하고 협력하려고 노력하니까 일본의 식구님들이 정성을 많이 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의 보고)」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이미 계약을 다 했다구요. 각 나라의 방송국을 통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왜 그렇게 희미하게 말하고 있어? 전부 비용을 투입하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못 하면 눈깔을 빼 버리든가, 이 귀때기를 떼버리든가, 입을 꿰매 버리든가 해야 되겠다구요. 확실한 말을 듣고 확실한 결과를 못 내면 다 죽어야지요. 알겠어요?「예.」이거 소리가 왜 이렇게 작아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작으면 작을수록 커 가야 산울림이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두 말이 나가면 산울림이 죽어 버려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작은 소리로)「예!」이럴수록 커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 다 끝났어?「예.」(웃음)「이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문제입니다.」목표 달성은 하늘이 해주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상대적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는 여러분 자체에게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영계는 그 10배, 100배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여러분 선조들은 전부 다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성약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천사권이 강림하여 협조할 수 있는 때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집을 짓고, 개인 집, 가정 집, 종족 집, 민족 집, 국가 집, 세계 집, 천주 집, 전부 다 집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와서 살게 되어 있어요. 지상에 있어서 세계 판도를 꾸며 가지고 살 수 있는 해방권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결의와 행동을 하게 된다면 전부가 내려오게 돼 있다구요. 안식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강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천사세계가 강림해요. 그 다음에 선한 선조들을 거느리고 와요. 선한 선조들은 천사 형님이에요. 천사는 몸뚱이를 갖지 않아요. 가정이 없어요. 타락한 사탄은 가정이 없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의 현재 조상들은 천사장과 달라요. 아담 몸뚱이를 계승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지상 축복과 더불어 천상 선조들 축복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예.」

청평에서 지금 몇억 쌍이나 축복했다는 걸 알아요?「예.」얼마예요?「32억입니다.」나도 모르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구만. 나보다 더 빠르구만. 몇억이라구요?「32억입니다.」32억. 32억이면 3억6천만의 몇 배예요? 10배예요, 10배. 요즘에는 32억이 아니라 50억이 넘었을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여러분의 씨족을 통해 가지고 천사세계의 아담권 축복권은 지상 아담권의 축복운동을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안 하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하게 되어 있습니다.」안 하게 되어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님,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고 답변해야 돼요. 안 하게 되어 있어, 이 쌍것들아!「하게 되어 있습니다.」‘쌍놈의 선생아! 하게 되어 있다.’ 그렇게 답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100점이에요. 알겠어요?「예.」눈을 똑바로 뜨라구요. 구름이 끼어 있잖아요, 잠 못 자서? 구름이 끼어 있잖아요, 눈에?「안 끼어 있습니다.」안 끼어 있어요? 맑은 아침, 선명한 아침, 선생님 이름처럼 선명한 아침에….

*눈동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입도 분명하게 백 퍼센트 틀림없는 나라고 할 수 있지요?「예.」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한테 시선을 주목하라구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소생 장성 완성의 세 희망이 확고하니까 못 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모든 국가 메시아들이 일본에 집중하고 있지만, 실적이 안 올라간다구요. 일본의 인구가 1억 얼마라구요? 2천5백만! 그거 전부 다 축복시키더라도 부족하다구요. 그것은 어린애들과 병원에서 신음하고 있는 무덤이 가까운 사람들까지 포함한 숫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축복할 수 없지요? 그런 사람들을 빼 버리면 몇 쌍이에요? 4천만쌍 이상이 되면, 그러한 분위기가 전부 다 커버합니다. 그와 같이 놀라운 때가 우리의 목전에 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흥분이 돼요, 안 돼요? 깃발을 들더라도 높이 들어야 됩니다. 안테나가 높으면 어디든지 전파를 내보낼 수 있지요? 그렇지요?「예.」이 정도의 안테나면 여기를 중심삼고 전파가 세계에 확산된다는 것을 알겠지요?「예.」

어머니의 사명을 해야 할 일본 여성

일본 멤버들!「예.」선생님이 한국말을 하고 있어요,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일본 말을 하고 계십니다.」선생님이 원칙을 어기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 벌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과가 되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지 않더라도 책임 다할 수 있겠지요?「예.」왼쪽 가슴에 오른손을 얹고 힘있게 눌러 보라구요. 심장이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살아 있습니다.」두근두근해요, 안 해요?「두근두근합니다.」그게 느릿느릿해요, 활발해요?「활발합니다.」저절로 비행기가 날아오를 것처럼 살아 있지요?

특히 여자들이 세계를 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과부가 되면 두 번째 남편이 어떻게 해요? 뱃사공이 ‘내가 죽으면 내 아내와 아들딸을 부탁한다.’고 남모르게 약속하는 사람이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이상 있다구요. 여자들은 모르지요? 뱃사공들은 그런 약속을 하는 거예요. 날마다 목숨을 걸고 일을 하기 때문에 자기의 가족을 돌보아 줄 사람을 남겨 놓고 싶은 것이 남편의 생각입니다. 섬나라의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약하다구요. 그래서 세계의 남자들이 일본 여자들한테 손을 뻗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귀족 같은 세도가의 제일 귀여운 딸을 장관이나 수상의 첩으로 보내면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 너는 그래, 안 그래? 그래?「예.」네 딸을 그렇게 할 수 있어? 왜 ‘예.’야? 그렇게 대답하면 마이너스라구!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이 어디든지 몇 번이나 시집을 보낼 수 있다구요. (웃음)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결론을 내리는데, 무슨 불평이에요? 거기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세 번, 네 번 정도 결혼하더라도 재미있다고 한다구요. ‘저 조그만 뱃사람을 만나서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는데 죽었다니 날아갈 것 같다.’ 할 수 있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왜 웃어요? 대답은 맞지만, 그 사실이 자랑할 만한 것이 못 되니까 웃지요? 그런데 자랑할 만한 것이 못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중국 여자들은 전족을 했기 때문에 엉덩이로 움직이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었어요. 발로 못 걸어다녔다구요. 그래서 도망을 가더라도 멀리 못 간 거예요. 그렇게 전족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돈을 받고 팔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일본 여자들이 팔려가서 천사장 나라를 복귀하게 된다면 원리에 일치하게 되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아니에요? 해와국가의 여자들! 거짓말이야, 아니야? 크게 대답하라구! 거짓말이야, 아니야? 이 얼굴이 큰 남자 같은 여자, 확실히 대답하라구! (웃음) 거짓말이야, 아니야? 시간이 없다구, 선생님이! 이렇게 바쁠 때 물어 보면 대답을 확실히 해야지! 거짓말이야, 아니야? 거짓말이 아니다! 정말이야? 안 들린다구!「예.」한 번 더 크게…. (웃음)「예!」들었지요? (웃음) 왜 웃어, 이 녀석?

가끔 지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원맨쇼(one-man show)도 잘해야 돼요. 모두 다 귀를 닫고 있고 졸음이 와서 안개 속에 있는 것 같으니까 깨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그렇게 깨워서 전진할 수 있게 하는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여자라면 그런 남편을 얻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선생님 같은 남편이라면 왕을 맞이하는 이상의 기쁨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어머니의 사명을 일본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먼저 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할 일이 없어서 울 수 있게 만들어 버리자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불가능하다구요. 남자를 울릴 수 있게끔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의 수십 배 이상 활동하지 않으면 세계를 부활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축복가정의 여자들이 임신을 하면 성주를 마셔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거 들은 적 있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줘야

모두 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이거 판서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작년 말부터 이런 내용의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보여요? (판서하심) 뭐예요? 저쪽, 보여요? 첫 번째는 중생의 길을 통과해야 됩니다. 두 번째는 부활해야 됩니다. 세 번째는 영생식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읽어 봐요! 일본 멤버들, 읽어 봐요!「첫째는 중생의 길을 통과해야 된다. 둘째는 부활해야 된다. 셋째는 영생식을 통과해야 된다.」여러분이 축복받고 복중에 아들딸을 가졌다면, 그것은 교회의 축복권 내에서 아들딸을 가진 거라구요. 국가라든가 세계를 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세계를 넘어서는 시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승리하느냐? 그러니까 축복가정의 여자가 임신을 하면 성주를 마시게 해주라구요. 그것은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는 조건으로서 마시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직까지 그런 아들딸을 낳지 못했어요. 축복가정이 성씨별로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자기 자신과 성씨가 같은 사람들을 모두 다 찾아내서 이러한 과정을 통과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일본 민족이 하나님 나라를 통과하는 조건을 세울 수 있다구요.

일본 국민 1억2천5백만을 축복시키지 않으면 일본 민족이 하나님 나라에 접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건 놀음놀이가 아니라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터무니없는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에 통하는 말씀입니다. 그거 이루어야 돼요, 이루지 말아야 돼요? 안 이루어도 좋다구요. 그렇게 귀찮은 일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해요?「예.」멘도쿠사이(めんどう臭い;번잡하고 성가심), 멘도쿠사이! 쿠사이(臭い;고약한 냄새가 나다), 쿠사이! 똥 냄새보다 더 지독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임신한 아들딸에게 성주를 마시게 해서 그 아들딸을 앞세우고 부활의 공식도 필요 없이 부활하는 거예요. 복중에서 중생하는 거라구요. 여기서 바꿔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낳은 2세들은 복중에서 성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주를 마시게 하는데, 그것이 부활식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중생식과 부활식을 통과한 다음에 하게 되는 결혼식은 영원히 사는 영생식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식을 통과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할 통일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직접주관권,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의 해방권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구원받는 그것이 영생식입니다. 그러니까 셋째까지 다 해야 됩니다.

교회 내의 축복, 조국이 통일될 때…. 통일이 되면 입적이 시작된다구요, 입적. 여러분은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비자를 받을 수 없다구요. 아무도 비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부활시킨 사랑의 후손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도 없어요. 비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비자가 없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선생님이라고 하더라도 일본의 비자가 없으면 못 들어가지요? 그렇게 되면 변명이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면 일본 나라에 입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여권을 받을 수 없지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하나님이 수천만 년 섭리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전권을 맡길 수 있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가정도 없고, 여권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구요.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아담 해와는 2대입니다. 3대째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머리가 좋은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어요?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것을 중심삼고 수백, 수천, 수만 년이 지나도 복귀섭리는 그냥 그대로 반복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섭리한 수십 배 이상의 시간이 걸리더라도 복귀섭리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서 어떠한 어려운 희생이 있더라도 이것을 끝내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본래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귀국할 수 없어요, 귀국.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해야 될 첫 번째의 것이 뭐예요?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귀향이라구요, 귀향. 고향에 돌아가서 모든 것을 재창조해야 됩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말로만 이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이라구요, 사실. 알겠어요?「예.」복중에 아이를 뱄으면 3개월, 120일 이전에 그러한 식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식을 한다면 동네 전체의 성씨들을 전부 다 모아서 ‘여러분도 동참하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해방해 줄 테니까 먼저 여러분이 예비축복을 받아라!’ 해서 가족 전체를 모두 다 축복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들어 보니까, 말은 좋지요?「예.」그런데 행동은 그렇지 못하다구요. 모순이라구요. 그 모순을 소화하는 것이 탕감복귀의 조건입니다. 이게 원리지요?

참부모를 대신해서 직접 축복해 주는 시대

임신한 여자,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지금 임신한 여자들은 일어서 보라는 거예요. 서라구요, 서! 한 사람밖에 없어요? 임신한 여자는 일어서 보라구요! 둘밖에 없어요? 넷밖에 없어요? 몇 명이 왔어요, 몇 명? 에리카와!「예.」여자가 몇 명이 왔어? 여자가 많아, 남자가 많아?「여자가 많습니다.」「아니, 그쪽은 여자가 적습니다.」그쪽은 적다면, 어느 쪽이 많아? (웃음)「여자가 249명입니다.」반 정도구만! 반도 안 되는구만, 오백 명이면.「남자가 4백, 여자가….」역시 여자가 많구만! (웃음)「250명입니다.」(웃음)「250명과 440명입니다. 남자가 많습니다.」그러면 여자가 많잖아, 역시? (웃음)

그러니까 7백 명 가운데 반 이상이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그 가운데 네 명밖에 없다면 모두 다 아들딸을 안 낳겠다고 결심한 거예요? (웃음) 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 같은 여자!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그 가운데 하늘의 사랑과 인연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들딸이 있다구요. 열둘, 서른, 서른여섯…. 아들딸이 서른여섯 명이나 있는 여자를 봤다구요. 중근동에서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되어 있는 아들딸이 서른여섯 명이나 있는 여자의 가정이 망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번창할 것이라고 생각해요?「번창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망해!「번창합니다.」거짓말이야!「번창합니다.」그래. (웃음)

자, 박수를 쳐 주라구요! (박수) 너희들이 아들딸을 낳으면, 선생님이 이름을 지어 주겠다구요. (환호와 박수) 좋아하는 것은 나중에 하고, 이번에 돌아가면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모두 다 부활식을 시켜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그러한 가치와 내용을 가지고 자기 자신의 가정에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영생식을 통과해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게 믿음직스러워요, 믿음직스럽지 못해요?「믿음직스럽습니다.」선생님의 입장에서 말한다면 믿음직스럽지 못하다구요. 선생님의 보물을 전부 다 여자들한테 넘겨주는 것이 되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돈으로 계산한다면 일본 땅을 전부 다 팔더라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천국에 입적하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사실은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현실적으로 맞이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땅을 팔더라도 살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면?「죽어야 된다.」(웃음) 모르면, 고마루(困る;곤란하다)! 고마루는 고주텐(五十点)밖에 안 되기 때문에 낙제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고마리(困り;곤란함)가 될 거예요, 햐쿠(百)마리가 될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걸핏하면 ‘고마리마시다, 스미마셍(困りましだ, すみません;곤란합니다, 미안합니다).’ 하지요? 스미마셍이라고 하는 것은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이기 때문에 신데시마우(死んでしまう;죽어 버리다)라는 말이잖아요? 스무(住む;살다)를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데시마우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일본말은 ‘스미마셍, 고마루….’ 이럽니다.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의 말이 틀렸어요? 너무 감동적이라서 ‘하하하!’ 해요? 그것은 만점입니다.

그런데 얼굴이 좁아서 복이 없을 것 같은 여자라구! (웃음) 아, 저런 여자는 문학 같은 예술적인 면에 소질이 있어서 부자라든가 수상의 부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얼굴은 아니라구요. 문학 같은 그런 면에 소질이 있는데, 보물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다구요. 그렇지, 너? 무엇이 좋아? 문학을 좋아해, 무엇을 좋아해?「음악을 좋아합니다.」그렇지? 그러면 신경질적이겠구만! (웃음)

이만큼 선생님의 기분에 잘 맞는 일본 여자들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선생님이 믿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러분을 다시 감정해 보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승리할 수 있어요?「예.」정말이에요?「예.」승리는 선전과 통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선전을 해야 돼요. ‘일본은 이런 것을 선생님한테 맹세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날아오를 수 있어야 된다.’ 하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해도 좋다구요!「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하겠습니다.」이 바보 녀석들, 죽여 버린다구! 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웃음)

국가 메시아 같은 것은 전부 다 필요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웃음) 안 그래요?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 있게 되었으니까, 그 이외의 모든 것은 다 필요 없게 되었다. 국가 메시아들은 돌아가!’ 하면 일본 여자들은 박수를 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박수를 쳐야 되겠지요? 선생님이 박수를 친 것으로 인정해 줄 테니까 짐을 벗어 버리고 자유롭게 날아 보라구요! 그런 결심을 할 수 있음에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틀림이 없습니다.」정말이라구요, 정말. 이번에는 희망을 갖는 거예요. 중생식도 무료로 해주었다구요. 그리고 부활식도 무료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축복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사탄의 혈통을 단절한 경우에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완성 축복권의 부모가 되기 때문에 자기의 후손을 직접 선생님을 대신해서 축복해 주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땅 몇백 개를 주더라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언제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을지 모르고 있던 조상들이 단번에 해방권에 들어서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인을 하면 모두 다 해방되는 거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면 영계에 바로 통하게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 날이 목전에 다가와 있습니다.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심정이 얼마나 간절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지상 해방권을 자기의 손으로 빨리 이루라구요. 빨리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의 권한을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가 될 수 있지요?「예.」종족 메시아가 될 수 있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의 메시아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말뿐만이 아니라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했으니 여성이 영생식을 해줘야

일본이 영국을 대신해서 어머니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2차대전 후 영?미?불이 참부모를 환영하지 않아서 사탄권으로 끌려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쩔 수 없이 맨 꼬랑지인 일본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게 된 거라구요. 이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요?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필요 없어요. 남자는 방해물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에리카와를 중심삼고 모든 남자들은 경배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해와가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를 거꾸로 뒤집는 사명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의 원리지요?

탕감복귀! 차자가 장자가 되고, 부모가 아들딸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이라고 하지요? 그것이 보통으로 있는 일이 아니라구요. 세상 가운데 그러한 예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천지개벽이에요. 이런 것이 선생님이 벨베디아에서 설교한 내용입니다. 그거 알지요?「예.」성주는 가지고 다닐 수 없으니까 순결 캔디를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화에서 캔디를 만들고 있다구요. 앞으로 고속도로를 막고 순결 캔디를 먹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은 젊은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장학금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죽기 전에 후대를 위해서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선대들의 할 일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안 틀린다구요.

모든 가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전세계의 아들딸을 부활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와가 길을 열어서 영생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해와가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버렸고 남편과 아들딸을 모두 다 사탄에게 짓밟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반대의 방향을 취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무슨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모든 축복받은 남자들은 복귀된 천사장입니다. 그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복귀되지 않으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상 천상의 해방권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놀라운 시대

가정맹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 제창해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 다섯 번째가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뭐라구요?「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기 위해서는 박차를 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때려서라도 하라구요. 강제적으로라도 하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조상들을 해방할 수 없는 거라구요. 후손을 몇십 명 죽이는 일이 있더라도 박차를 가해야 됩니다. 가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섯 번째는 뭐예요? 그런 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지상에서 완성시킨 가정권을 그대로 접목시켜 가야 한다는 거예요. 전세계를 횡적으로 접목시키고 싶지 않은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는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심정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심정문화세계를 상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정문화라구요. 피와 땀과 눈물의 골짜기를 통과해서 해방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자유의 혈통을 전세계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이루었으니까, 여덟 번째는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해방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의 모든 해방권을 이루었다는 것이 꿈같은 말입니다. 그러한 말만 들어도 놀라운데, 내가 실제로 그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에요? 그토록 놀라운 인생을 아무렇게나 허비하지 말라구요!

우리는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의 길을 가고 있다

얼굴을 좀 보자! 계산이 빠른 여자구만! (웃음) ‘나한테 섭리가 무슨 이득이 되느냐?’ 하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그런 소질이 있어?「노력하겠습니다.」그런 대답은 빵점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하고 물어 보면, ‘그렇다, 안 그렇다.’ 하고 대답해야지!「그렇습니다.」그래?「예.」틀림없지, 이 녀석? (웃음) 스나오(素直;고분고분한)의 여자가 될 거야, 반스나오? 스나오의 반대가 뭐야? 후(不)스나오? (웃음) 스나오의 여자가 될 거야, 후스나오의 여자가 될 거야? 어느 쪽이야?「스나오!」

스나오한 여자는 아들딸이 몇천 바퀴를 돌더라도 귀찮게 생각하지 않고, 남편이 어디에 데리고 가더라도 침착하게 따라갈 수 있다구요. 그런 여자를 스나오한 여자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변명이 필요 없고, 자기의 주장도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를 일본 말로 스나오한 여자라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바로 알고 있는 거예요?「바로 알고 계십니다.」잘못 알고 있다고 해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더 좋은 말씀을 할 텐데….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예.」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모구로이(面黑い;面白い의 엇먹은 말씨)의 사람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거 반대로 쓰잖아요? 선이 아니면 악이기 때문에 오모시로이의 반대는 깜깜한 지옥을 헤매는 오모구로이라구요. 전부 다 말이라는 것이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말씀을 하지 않더라도 모두 다 목적을 완수하겠다는 결심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모임의 시간은 여기서 끝내면 좋겠지요? 선생님도 힘들다구요. 어젯밤에 한 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러니까 졸린다구요. 지금부터 잠을 자라고 하면 선생님이 제일 먼저 곯아떨어질 것입니다. (웃음) 뭐 5분 이내에 잠든다구요. 불쌍한 선생님입니다. 이렇게 살아서 뭘 해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입니다. 그게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이번에 모인 사람들은 먹는 것, 자는 것, 왔다갔다하는 것…. 네 가지의 항목을 잘 알았습니다. 먹는 것은 뭘 위해서 먹어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온 메시아를 대신해서, 성령을 대신해서, 참부모를 대신해서, 후손들을 대신해서 먹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설 자리가 없어요. 그것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설 자리가 영원히 없기 때문에 그렇게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결정적인 운명입니다. 운명이 아니에요. 숙명적인 노정입니다. 운명은 변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숙명은 부자의 관계나 형제의 관계처럼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어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도 숙명적인 메시아로서 부자의 관계를 가지고 지상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지금이라도 지상에서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해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자기 자신의 삶이 어떠했어요? 엉터리였지요? 눈을 보더라도 엉터리의 눈이었고,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얼굴도 움직이는 것이 엉터리로 움직였던 것입니다. 몸도 전부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가치도 없이 살아 왔는데, 무슨 자랑할 만한 것이 있어요? 미인도 그 미인이라는 간판이 악마의 시다지키(下敷き;물건 밑에 까는 것)로 되어 있는 거예요. 시다지키, 알아요? 액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밑에 깔아야 됩니다.」밑에 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적인 것을 전부 다 자랑해 온 것이 지금까지 미인들의 얼굴이었습니다. 전부 다 꼬리를 치는 여우가 닭을 잡아먹은 것처럼 입술을 빨갛게 칠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여우의 입처럼 빨갛다구요. 어떻게 해서든지 남자의 피를 빨아먹겠다고 여우 꼬리를 치는 그러한 여자들이 일본에 많이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축복을 안 받았으면, 동네의 남자를 혼자서 보고 뭐예요? 상사병이라는 병이 있지요? 남편을 옆에 재우고…. 그러한 여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엉망진창인 여자들은 엉망진창으로 망하는 거예요. 엉망진창으로 죽어진 자리에 본래의 엉망진창이 아닌 훌륭한 것이 싹트는 것입니다. 본래의 여자다운 모습, 절대사랑을 존중하는 참부모의 딸들, 오쿠상(奧さん;마님)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소데스(そうです;그렇습니다)?「예.」‘소’ 하면 한국에서는 소예요, 소. 배우고 가라구요. 소 한 마리라도 얻어 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하면 더 이상의 교육이 필요 없어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해방해 버려야 돼요, 죽여 버려야 돼요? 만약에 책임을 다하지 못했는데 해방해 주면 어머니의 입장에 있다고 세계에 선전한 하나님이 곤란해지기 때문에 죽여 버리는 것 외에는 길이 없게 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천국으로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틀림없이 선을 긋는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하면 그 선을 넘을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훈독회를 했지요? 가정이 얼마나 훌륭해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대단한 머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학적인 소질이 농후하다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가만히 들어 보면 점점점 심취해서 ‘이야, 저렇게 훌륭한 내용을 누가 말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웃음) 정신 없이 듣고 있는 거예요. 훈독회가 훌륭해요?「예.」대단한 거라구요. 그것을 실제로 체험한 사람이 그대로 살지 않으면 지옥으로 직행, 직하(直下)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그만큼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축복가정의 정착 완성이 어떻게 되는가를 알았지요? 그것은 그냥 흘려 버릴 것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야 할 내용입니다. 그 마음 가운데 보자기에 싸 가지고 꽁꽁 묶어서 넣어 두어야 되겠어요, 흘러가도 좋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만약에 흘러가도 좋다고 생각한다면 바보 가운데 그 이상의 바보가 없을 거라구요.

바카(ばか;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바보는 시나나캬나오라나이, 시라나캬나오라나이(知らなきゃなおらない;알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어느 쪽이에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시나나캬나오라나이지만 시라나캬나오라나이도 좋다구요. 모르면 죽지도 못하기 때문에 바보는 못 고친다는 말이지요? (웃음) 아, 선생님의 해석이 틀리지 않다구요. 시나나캬나오라나이나 시라나캬나오라나이나 사촌이라구요. 그 둘 다 기억해 두라구요. 알고 있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시간이 좀 걸리지만 걱정은 없지도 않지 않습니다. (웃음) 그거 없지도 않지 않다면 있다는 것이에요, 없다는 것이에요?「없다는 것입니다.」일본 사람이니까 일본 말을 잘 아는구만! (웃음)

더 이상의 교육이 필요해요, 안 해요? (웃음) 일어서라고 하면 일어서요, 안 일어서요?「일어섭니다.」일어설 때 이렇게 일어서요, 발뒤꿈치를 이렇게 하고 일어서요? (웃음) 최고, 최고! 이거 최고라구요. 여자로서 이 이상의 희망이 없습니다. 그 정점에 서 있는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권위를 가지고 당당하게 외치라구요. 그러면 천하가 숙연히 경청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용히 듣는다는 말이지요? 이번의 훈독회를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 다…! (웃음) 놀라운 내용이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은사로 해방받은 여성으로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야

여자로 하여금 이러한 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누이동생, 세계 최고의 오쿠상(마님), 세계 최고의 어머니, 세계 최고의 여왕을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딸을 잃어버린 것은 해와의 타락 때문이었는데, 그것을 탕감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시킴으로써 천주의 어디든지 방해될 것이 하나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의 세계로 비약해 올라가면, 하나님이 쓱 잡아당긴다구요.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것을 승리한 조건의 레일과 마찬가지로 잡아당기기 때문에 내려갈 수 없어요. 내가 거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권위를 여자로서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영원히 꿈같은 승리의 터전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돼요?「이케나이(いけない;안 된다).」정말이야? (웃음) 이케나이(行けない;行ける<갈 수 있다>의 미연형에 취소의 ‘나이(ない)’가 붙은 형)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구요, 거기에 머물러서. 알겠어요?「예.」

여성 해방! 개인으로부터 영계의 여자들까지 해방입니다. 선생님을 믿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아침에 기상해서 화장실에 가지요? 큰 화장실인지 작은 화장실인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앉아서 뭘 생각해요? 아래를 생각하지 말라구요. ‘놀라운 일이 생겼다.’ 하면서 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비참한 여자,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서 하늘을 바라볼 수 없던 여자가 사탄세계를 짓밟고 하나님의 보좌 앞까지 비약해서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를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전부 다 오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으니까 점핑해서 하나님의 목을 잘라 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 녀석, 바카야로!’ 한다는 것입니다. 쓱 일어서서 우향우를 시켰으면 좋겠어요, 아래로 돌렸으면 좋겠어요? 좌우라는 말이 반대로 되어 있으니까 우좌로서 오른쪽으로 돌리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하겠어요? 이렇게 밀 수 없습니다. 이렇게 밀면 하나님이 넘어진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밸런스를 취하기 위해서 힘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발을 이렇게 하면서 직각으로 돌아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 뭐예요? 하이힐 같은 것을 신었으면, 이것이 90각도가 되어서 쓱 도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로서 만민이 소원하는 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놀라운 여자의 권위가 복귀되었다고 생각하면 잠을 잘 수 없다구요. 잠을 잔다면 이불 안에서 두 손이 춤을 추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일어나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것도 몰라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춤을 추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홀려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취해 있는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 오늘 나를 만나서 기쁩니까?’ 하면, ‘하하하!’ 하고 혀가 꼬여서 말이 안 나오니까 웃다가 울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는 나 자신이라는 자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예.」자기 자신의 겉모습은 볼품 없지만 뚱보 여자에게 지지 않고, 부자 여자에게 지지 않고, 미인 여자에게 지지 않는 충성을 다해 나온 그 모습은 어느 누구보다 못하지 않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첫 번째 사랑의 표적으로서 품고 키스를 해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럴 때 벌거벗었다고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여자가 벌거벗고 아들딸을 만들었지요? 옷을 입고 아들딸을 만들었어요, 벌거벗고 임신했어요? 아들딸을 낳을 때 여자면 옷을 입고 태어나요? (웃음) 본래대로 복귀니까 벌거벗고 어린애처럼 아버지의 품에 안겨서 자고 싶다고 할 때, 그러한 여자는 지상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해와의 놀라운 권한을 복귀하겠다는 열정이 불덩이까지 녹여 버릴 수 있을 정도의 애정으로 불타오르는 그러한 모습을 하나님이 본다면 천지에 자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비로소 하나님이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라구요. 노래는 모두 다 좋아하지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억2천만쌍 축복은 문제없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통일의 노래’를 손뼉치시며 빠르게 합창하심) 곽정환, 춤춰야지! (또 ‘통일의 노래’ 합창하심) 에리카와, 춤춰야지! 춤추고 싶지요?「예.」그러다가는 벌거벗고 춤추겠기 때문에 그만 두는 거예요. (웃음) 몇날 며칠 춤추고 그러면 전부 다 벌거벗어요. 그러다가는 ‘진짜 통일교회 교주가, 아이구, 세계 젊은이들과 벌거벗고 춤췄다.’ 하고 소문나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1억2천만쌍 축복 완료’ 문제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문제 있다, 이놈의 자식들아!「없습니다!」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없습니다!」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3대를 제물로 바치겠다고 결의하라구요. 알겠어요?「예.」문제없다, 있다?「없다.」선생님은 문제 있다!「없다!」이 쌍것들아, 문제 있다!「없다!」‘이 쌍놈의 선생, 문제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음) 한번 해 봐요. (웃음) 이놈의 죽일 간나 자식들, 문제 있어!「없습니다.」‘이 죽일 간나 선생, 문제없어.’ 그렇게 답변해야 된다구요.

언제 한번 그렇게 해 보겠어요? 선생님하고 친구가 되고, 욕을 해도 친구 되고 말이에요, 죽어 가면서 친구 되고,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구요. 이렇게 한번 해 보면 죽어도 한이 없겠기 때문에 그래라 그말이라구요. 한이 무슨 한이 있어요?

*한은 없지요? 선생님한테 그런 말을 해도 부끄럽지 않아요. 친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면 죽어도 미련이 없다구요. 뭐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울 것이 없습니다. 무슨 미련이 있어요? 죽으면 그것으로 겟코우(結構;좋음)라구요. 겟코우, 고우게츠(高潔)! (웃음)

그러한 결심을 했으면 선생님도 어쩔 수 없이 여러분의 뒤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부모의 입장이고 마음입니다. 그래, ‘만세!’ 해 보라구요! ‘소데스!’ 하면서.「소데스, 만세!」소데스!「만세!」소데스!「만세!」전부 다 보기 좋은 손들이니까, 뭐예요? 악수예요, 박수예요? (박수) 여러분은 박수, 선생님은 악수예요. 이제 선생님은 안심하고 돌아가도 좋다구요?「예.」3억6천만쌍의 축복이 끝나면, 만약에 선생님이….

지금부터 노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놀아 본 적이 없잖아요? 여러분을 정월이나 크리스마스 때 집에 돌려보낸 적이 한 번도 없지요? ‘못 돌아가!’ 해 놓고, 선생님 자신만 돌아간 적이 없다구요. 그럴 때는 금식을 하는 거예요. 스바라시(すばらしい;훌륭한) 선생님이에요, 반대로 스바라시 선생님이에요?「스바라시 선생님입니다.」스 바라시데시마우(晴らしでしまう;불쾌감을 없애고 개운하게 해 버리다)! 아무런 가치도 없는 선생님인데, 스바라시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요?「예.」‘스’ 해서 통일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결심을 굳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하여 없애기 위해서 그러한 반대말도 생각해 가지고 정비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반대말을 만드는 데 챔피언입니다. 알겠어요?「예.」자, 끝내자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나와서 노래하라구.「‘산시로(三四郞)’ 하겠습니다.」*3수와 4수는 천주 완성의 수라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웃음) 산시로는 천주 완성의 남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모두 다 딸을 무슨 코, 무슨 코, 무슨 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재림주의 아들딸을 낳고 싶어서 신랑을 맞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쿠상들은 산(三)시로, 니(二)시로, 이치(一)시로, 지(四)시로, 센(千)시로의 이름이 없으니까 그것을 붙여도 좋다구요. 자, 노래해요! (곽정환 회장의 노래)

만세라구요, 만세! 만세!「만세!」모두 다 언제 보아도 밉지 않은 놀라운 얼굴을 하고 있는 해와 국가의 오쿠상들, 어머니의 책임을 진 오쿠상들입니다. 만세!「만세!」반자이(万歲)의 반대는 자이반(ざいばん)입니다. 해 보라구요! 반자이는 위에 있는 남자들이 하는 것이고, 여자는 아래니까 자이반이에요. 해 보라구요! 자이반, 자이반, 자이반!「자이반, 자이반, 자이반!」(웃음) 그 반대는 반자이입니다. 그러니까 밸런스를 취해서 승리의 해방권을 이루는 데 방해되는 것이 천하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들지요? 알겠어요?「예.」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바보 같은 녀석들! (웃음) 모두 다 웃는다구요. 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좋아하지요? 틀림없이 기분이 좋으니까 선생님은 점심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돌아가서 점심이라도 먹는 편이 좋겠다구요. 그래서 잠을 잠깐 자도 좋으니까….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나와서 노래 한번 해 봐. 요전에 ‘오, 솔로미오’라고 하던가 뭐라고 하던가? 그거 한번 해 보라구.「‘오, 나의 태양’ 하겠습니다.」(유정옥 회장의 노래)

에리카와!「지금 여자지만 사나이 결의하고 투쟁하고 있으니까 사나이 노래를 하겠습니다.」(에리카와 일본 회장의 노래)

이제 뭘 하자구요? 할 짓 다 했지요, 이제? 할 짓 다 했지요? 결의도 하고, 노래도 하고, 땀이 나서 쉬기도 했으니 그 다음에 뭘 해야 돼요? 자든가, 가든가, 밥 먹든가 해야지요. (웃음) 어떤 걸 원해요?「자고, 오고, 가고, 오고….」여기에서는 그거 통하지 않아요. (웃음) 아무 데나 쓰는 거 아니라구요. 그거 자기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공적인 입장이 아닐 때는 공적인 그 말이 맞지를 않아요.

3억6천만쌍, 6월13일까지 1억2천만쌍을 완성 못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 결의했지요?「예.」내가 그것을 염려하길 바라요, 염려하지 않기를 바라요?「염려하지 마십시오.」염려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그래, 기도도 안 할 거라구요. 기도도 안 한다구요.「예.」염려도 안 할 거니까 선생님 대신 기도하면서 독자적으로, 이것만은 ‘우리가 했다.’ 해야 돼요. 아담가정 축복 완결시대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전체가 정착하게 될 때는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를 맞으니만큼 말이에요, 내가 기도를 안 해주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라구요.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에요. 참부모가 선언한 것을 여러분이 했다는 최후의 명분을 세워 주고, 최후의 간판을 달아 주려고 해요. 알겠어요?「예.」필사적인 승리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나는 기도도 안 하고 생각도 안 할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보고도 하지 말라구.「보고는 하겠습니다.」아, 나 싫어, 싫어! (웃음) 보고한다는 것은 기도해 달라는 거고, 권고해 달라는 말이에요.

오늘도 괜히 여기에 나와 가지고 땀을 흘리고 말이에요, 원맨쇼를 한 것같이 야단한 것이 분해요. (웃음) 여러분의 권위를 깎아 먹을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이 되기 때문에 부끄럽다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기도도 안 하고 생각도 안 할 테니까, 다 포기해 버릴 거니까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선생님은 책임 다 했다구요. 다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쌍놈의 자식들! 다 안다구요. 아는 것을 내가 실천해야 하나님의 실체대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알겠어요?「예!」

*저 구석에 들려, 안 들려?「들립니다.」틀림없구만! 알겠어?「예.」뒤에서는 더 크게 대답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나이가 들어서 귀가 안 들리기 때문에 잘 안 들린다구. 크게 해 봐!「예!」한번 더!「예!」무슨 소리인지 모르잖아? 한번 더 해 봐!「예!」앞에 있는 사람들도 같이 해도 좋다구. 뭐라구?「예.」(웃음) 뭐라구? 한번 더 해 보라는데, 왜 입을 다물고 있어?「예!」더 크게! 모두 다 하라구, 모두!「예!」(박수) 그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승리입니다.

죽을 각오로 완성 해방권에 서라

그리고 지금부터는 일본의 경제적인 문제라구요. 경제가 문제라구요. 경제문제는 1초 만에 해결하는 거예요. 그 방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예.」뭐 어차피 결심한 사람들은 죽어도 좋다구요. 죽을 각오가 되어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죽을 힘을 다하면 못 할 일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일본의 속담이라구요. 그렇지요? 성경에도 있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는다구요. 죽을 결심을 한 사람은 부활한다고 볼 때, 1초 만에 모든 것을 완성한다구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일본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봐요! 일본 사람들만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일본 사람들이잖아요? 한국 사람은 없잖아요? 강코쿠(韓國) 사람들은 모두 다 강고쿠(監獄)에 들어가 버렸기 때문에 없지요? (웃음) 강코쿠는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면회를 해서 차입금(差入金)이라도 넣어 주지 않으면 곤란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과 약속하면 어길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예.」왜? 무엇보다도 먼저 탕감복귀의 원칙에서 보면, 남편의 대신으로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장성급 완성의 기준이 완성되면 그때부터 축복을 받기 위한 해방권의 7년이 기다리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해와 이상의 심정적인 기준을 가져야 하는 것이 해와국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될 때 여러분이 결혼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결혼해서 7년노정, 완성의 기준을 통과해야 됩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은 그 과정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통과기간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고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이루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일본의 종족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을 설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참자녀?참만물, 그리고 참하나님의 날을 설정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심정권에 일치될 수 있는 공식대로 통과해서 결심을 한 번, 두 번뿐만 아니라 몇 번이라도 굳히고 굳힐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노정을 당당하게 통과하여 승리권을 이루지 못하면 완성 해방권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내리라구요!

모두 다 죽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보통의 생각으로는 통과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죽을 힘을 다해서 이 노정을 통과해 왔습니다. 4개국의 감옥생활을 경험했다구요. 국가를 초월한 감옥, 그것도 동서남북의 4수입니다. 횟수는 사탄 수인 6회라구요. 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박해를 받으면서 참소권에 머물지 않고 그 참소권을 전부 다 짓밟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천상 천하에 참부모 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국가 일본의 아시아와 세계에 대한 책임

지금 한국에서는 훈독회를 통해서 ‘문 선생 부부는 참부모임에 틀림이 없다. 책을 읽어 보더라도 틀림없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미지의 세계를 해방한 승리의 레일을 깔고 있다구요. 거기에 올라타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도?시?군뿐만 아니라 동네까지 전부 다 통과하고 있어요. 4월까지 전부 다 끝내는 거라구요. 그리고 《참부모》를 포함한 열두 권의 주제별정선 책이 있지요? 그 책을 통해서 감동을 받고 말씀집을 전부 다 주문하면 판매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새로 편집한 책이《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Ⅰ》입니다. 그 책에는 통일교회의 가정맹세로부터 뜻길, 그리고 뭐예요?「《축복과 이상가정》입니다.」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모두 다 읽어야 됩니다. 성약성서라구요, 성서. 그리고《남북통일》이 있습니다. 일본에는 남북의 통일을 대신해서 동서남북통일국민연합이 있다구요. 그것은 종적으로 남북의 통일이 이루어질 때 동서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60도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적인 것이 남북한이고 횡적인 것이 동?서독인데, 횡적인 동?서독은 해방되었습니다. 소련과 중국도 공산당을 포기해 버렸다구요. 그런데 김일성은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내가 아버지다.’ 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잘 알고 있지요? 40년간 붉은 깃발을 올리고 강제적으로 4백만의 국민을 희생시키면서 왕권을 휘둘러 오다가 죽어 버렸습니다. 40년간 거짓 부모로 살았는데, 이미 영계에 가 있는 거예요. 그 2세는 선생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2세는 사탄이 이용할 수 없어요. 2세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가 복귀되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이 점령해야 될 권한이기 때문에 김정일도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소련과 중국의 2세들도 모두 다 선생님의 쪽으로 돌아서고 있어요. 일본 2세들은 안 그렇지요? 한국 교포들과 원수지간입니다. 조총련과 한국 교포를 어떻게 없애 버릴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일본 경제의 5분의 2를 쥐고 있다구요. 하루빨리 전도하면, 그 경제권을 만주와 소련을 개발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쓰려고 생각합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일본이 아시아와 연결되고 세계적인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가장 짧은 궤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세 번째입니다. 셋째 동생은 큰형과 작은형을 하나로 묶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을 하나로 묶어서 자기 자신이 아벨의 입장에 서는 것이 셋째 동생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올 때는 여러분 혼자서 올 수 없다구요. 광야노정의 이스라엘 민족 60만을 대신하는 60만 명의 민단과 조총련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중심삼고 6백만, 6천만의 일본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그들이 따라오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게 섭리관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복중, 어머니의 복중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습니다. 조총련과 민단이 그것입니다. 원수의 아이예요. 그것을 사랑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국가로서 아버지 국가를 찾아오라구요. 여기에 오게 됨으로써 비로소 아버지를 모시는 이상적인 국가 정착의 기준이 설정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일본을 위한 모든 문

그러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에 천2백조가 저금되어 있다고 합니다. 에리카와, 몇 조라구?「천2백조입니다.」틀림없지요? 12수입니다. 그거 천분의 1을 쓰고 싶어요, 백분의 1을 쓰고 싶어요? 얼마를 쓰고 싶어요?「10분의 1, 3분의 1….」그것은 제일 아래라구요. 백부터 소생?장성?완성이 되지요? 공산당의 제도가 그렇습니다. 30퍼센트의 세금을 내면 무사통과입니다. 아무 것도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이미 해와 국가가 돈은 저금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위해서, 민단을 위해서…. 지금 금강산 개발을 일본도 잘 알고 있다구요. 일본과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12개 국가들도 서로 경쟁적으로 투자하려고 하는 거예요. 드디어 선생님이 그 장막을 열려고 하는 것입니다. 명령만 하면,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회사도 그래요. 제일 큰 자동차 회사가 어디예요?「도요타입니다.」도요타 자동차 회사도 만주를 중심삼고 북한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허가를 받아 놓고 있다구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투자했다는 입장에 세우고 금강산도 개발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일본 사람이 만주와 시베리아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러일전쟁 같은 전쟁이 없이 말이에요. 그러한 모든 것이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일본. 그러면 탕감복귀가 문제없습니다. 그것은 우주가 아니라 천주복귀의 이상입니다.

천지정교는 통일교회와 연결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잡신교,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 그것은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끝이 없는 거라구요. 기독교는 유일신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이고 무엇이고,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지요, 일본 사람이? 그래서 천지정교…. 천지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말하고, 정교는 바른 가르침이라는 원리적인 것입니다. 천지정교의 내용은 원리의 말씀입니다. 부모님이 가르쳐 주는 바른 가르침이라구요. 그러한 정교 가운데서도 일본의 잡교권에 머무르려고 하는 패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전부 다 목을 매서 불쏘시개로 해 버려야 돼요. 일본 민족의 원수 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타도해 버려야 된다구요.

무엇을 가지고 일본의 잡교를 수습할 것이냐? 진리도 없고 아무 것도 없다구요, 천지정교가. 선생님을 빼 버린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발판도 없이 해보려면 해보라구요. 마쓰나미!「예.」어디 갔어, 이 녀석? 일어서!「예.」너는 어디 출신이야?「통일교회입니다.」학위를 어디서 받았어?「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받았습니다.」어디로부터 학위를 받았어?「천지정교로부터입니다.」그러니까 천지정교의 사람이잖아? (웃음)「유 티 에스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무슨 학위든지 좋으니까, 천지정교에서 원조를 받아서 유 티 에스를 졸업했지? 그러니까 유 티 에스로 돌아가야 돼! (웃음) 유 티 에스의 돈으로 공부했으니까 유 티 에스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가야 된다구. 복귀야, 복귀. 복귀, 알아? 알아, 몰라? 탕감복귀!「예.」와 보니까 큰일이지, 천지정교? 탕감복귀라구, 탕감복귀. 탕감복귀!

네가 가장 치열한 경쟁을 했지?「예.」그걸 본래대로 되돌리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본 대로 바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야. 그러니까 다시금 임명하는 거라구. 모든 책임을 다 했어? 어때?「지금부터입니다.」그 지금이라고 하는 것이 언제까지 갈 거야? 선생님이 천지정교에 관심을 가질 날도 몇 달이 안 남았다구. 내던지느냐, 포기하느냐, 따라오면 잘라 버리느냐? 최후의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될 그러한 입장에 있다구, 선생님이. 알겠어?「예.」

천지정교는 통일교회와 연결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구. 천지정교의 교리도 만들려고 하는데 전통적인 내용이 없지? 그런 걸 하면 안 된다구. 네가 가기 전에 조직도 전부 다 정리해야 돼.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엉망진창으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 선생님이 필요 없게 되어 버렸다구? 선생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지? 상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거라구. 선생님의 명령에 대해서 반발한다구. 그 사람들을 깨끗이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러일전쟁 때의 노기(乃木) 장군의 전통을 알아?「예.」배를 째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적인 천지정교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구. 그래서 유 티 에스의 학위가 필요하다구. 알겠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흥태!「예.」이 녀석이 와 가지고 문제를 일으켰어. 박수하라구요. 빼먹었다는 거예요. 다 미워하잖아요?

*천지정교나 유 티 에스 출신들뿐만 아니라 일본 멤버들은 모두 다 싫어하지요?「아닙니다.」(웃음) ‘아닙니다.’가 아니라구요. 영적으로 보면 모두 다 그렇다구요. 엉덩이를 돌려대고 있다구요, 엉덩이. 그렇게 했지? 너 알고 있었어? 천지정교에서는 모두 다 김 상(さん) 같은 사람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무엇이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아, 그런지 안 그런지 대답하라구! 그런 대답은 인사치레라구.「그런 소문이 퍼져서 대단히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소문뿐이었어? (웃음) 실제로는 모두 다 저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 통일교회도 그래요. 실적을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하니까 통일교회 멤버들도 무서워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안 그래? 물어 보잖아?「그렇습니다.」그렇다는 거야. 정신차리라구.「예.」이 꼭대기를 잡고 내가 놓으라고 할 때까지 놓지 말라구.「예.」*네 목을 매고 잡아당기더라도 불평하지 말라구! 그거 해방해 주라고 할 때까지 기다려야 돼. 절대로 하나되라구.「예.」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야. 깨끗이 털도 하나 없이 정리해 준다구. 알겠어?「알겠습니다.」그렇게 결정하라구!「예.」

천지정교, 일어서! 오늘 선생님이 주체와 대상,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서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게 했는데 그렇게 못 하겠다는 사람은 앉아요. 앉아! 없어?「예.」그러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앉아요. 왜 꾸물거려? 다시 한 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예.」앉아!「예.」한번 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빨리 일어서!「예.」앉아!「예.」이 정도 하면 알겠지? (웃음) 불평하지 말고 기관차처럼 생각하고 끌고 가라구! 그런 희망이 있어?「예.」

천지정교는 6개월 이내에 원리를 교육해서 통일교회에 편입시키라고 명령했다구. 그래, 안 그래?「5년 전에 그것은….」그래서 그러는 거라구! 그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귀찮은 것이 되어 버렸다구. 알겠어?「예.」여러분도 원리를 중심삼고 70일 수련을 받아야 돼. 그것이 끝나면 대번에 통일교회에 편입시켜! 헌금도 천지정교에 하는 것이 아니라구. 알겠어?「예.」헌금은 근본으로 돌아가야 돼. 영양소는 줄기를 통하고 모든 가지들을 통해서 이삭까지 가야 되는 거야. 천지정교를 통하면 망한다구. 확실히 알겠어?「예.」절대복종이라구.「예.」뒷일은 걱정하지 말라구!「예.」알겠지?「예.」천지정교, 양손을 들고 한 번 더 마주보라구! 양손을 들고 맹세해! 인사하라구, 이 둘은! (웃음) (박수)「열심히 노력합시다, 여러분! 」「예!」(박수)

일본열도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것이 어머니 국가의 책임

천지정교를 만든 것은 잡교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라구요. 일본에는 잡교의 교단이 18만 개나 있습니다. 그거 처음으로 들어요? 야요로주(八百万)이기 때문에 18만 개도 적다구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잡교 국가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종교의 꼭대기인 왕좌에 연결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 한 거예요. 그러한 축복의 길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잡교권의 습관성으로 비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뱃사람의 딸이 시집을 가서 부인이 된 기준에서 보면 이전의 모든 것은 비교가 안 됩니다. 그래도 뱃사람의 딸로서의 생각을 고집하는 것과 같은 그러한 생각을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이 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이 일본화되지요?

일본 사람들이 서양의 문명을 전부 다 도둑질해 왔어요. 일본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모조품입니다. 딸이 시집을 가서 남편의 모든 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돌아와서 자기 것으로 만든 것이 일본의 문화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문화는 모방문화라구요. 그것이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틀림없습니다.」

언제나 영국과 미국을 떠받들고 있다구요. 영국의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군대는 독일의 군대, 법은 이태리의 법….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거기에 일본의 무사도 정신을 혼합했다고 해서 일본 군대가 세계 제일의 군대라고 하면서 아시아를 점령한 거예요. 그렇게 무서운 짓을 한 것이 일본 군대입니다. 그처럼 최고의 파괴적인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에는 자원이 아무 것도 없잖아요? 기름도 92퍼센트까지 외국에서 사 오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못 합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가 그것을 못 하게 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대만해협을 막으면 일본은 몰락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 온 거라구요.

구보키 회장과 장개석 사이에 수수께끼 같은 얘기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다나카 정권이 반대하면서 공산권과 외교관계를 맺어 가지고 장사를 하려고 하다가 나중에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죽었어요, 살아 있어요?「죽었습니다.」이미 죽었지요? 전부 다 죽어 버렸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와중에서 대만의 유엔 가입을 위해서 데모를 했어요. 구보키 회장을 주축으로 3일 금식까지 하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몰라도 좋다구요. 하나님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비밀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대표한다고 하면서 뭐라고 비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 훈독회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지요? 그런 패들은 하루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이 땅 위에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패들을 회개시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목숨을 걸고 싸워 가지고 모두 다 바르게 돌려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구요. 일본열도를 완전히 해방의 이름으로 하나님에게 봉헌함으로써 어머니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

날마다 계속되는 그러한 날들이 수천 수만 년 계속되어 온 것과 같은 그러한 생각은 안 된다구요. 산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강물이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큰 강이 흘러감으로써 평야가 생기는 거예요. 산야의 사방을 나누어서 평야가 만들어지는 거라구요. 강이 없으면 평야가 생기지 않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에도 강을 중심삼고 도쿄의 주변이 평원으로 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산과 계곡을 큰 강이 흘러가는데….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 느낄 수 있는 만민 교육장 설립

통일교회가 산으로 말하면 에베레스트 산보다 높아요. 히말라야산맥 가운데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산보다 높다구요. 계곡은 제일 깊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원천이 있는데, 뜨거운 물이 아니라 차가운 물이 대양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물고기가 전부 다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 물에서 도망을 가 버려요. 그런 입장입니다. 통일교회에 가면 모두 다 싫어서 ‘아! 차가워, 차가워!’ 하면서 침을 퉤퉤퉤 뱉고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름이 된다구요. 겨울이 아닌 거라구요. 추울 때가 있으면 더울 때도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더울 때 살아 있는 식물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선생님을 따라오면 그것을 전부 다 어떻게 해요? 호수를 만들어서 온도를 맞추어 가지고 전부 다 친숙하게 차가운 물에도 살 수 있고 뜨거운 물에도 살 수 있게끔 해방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어족과 동식물을 창조하는 제2 창조주가 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오대양에서 잡을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잡아 보았다구요. 유명한 물고기는 전부 다 잡았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코디악의 곰 같은 것도 그래요. 지금 곰을 잡으려고 해도 바다의 일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못 잡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해양권을 전부 다 맡기고 나면 곰을 잡는 것이 아니라 사육하는 것입니다. 곰을 키우는 거예요. 그리고 사슴도 키우는 거라구요. 여우와 이리도 전부 다 키워서 헌팅(hunting;사냥)의 재료로 삼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런 것들이 멸종되어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러한 계획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물고기를 양식하고 동물을 사육합니다. 새를 사육하는 마을이 생기고, 곤충을 키우는 동네가 생깁니다. 그리고 호랑이만을 사육하는 동네도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대학 교수들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실험하는 모든 생물은 거기서 관할해서 키우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런 것들이 멸종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용허할 수 없는 거라구요.

지금 남미의 파라과이 강이라든가 말이에요, 아마존 강의 어종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곤충은 3천6백만 종이나 있어요. 그것을 키우는 것도 큰일이지요? 세계적인 수천 명의 학자들이 조그만 상자 속에 먹이를 넣어 주면서 키우는 것입니다. 3천6백만 종의 곤충들에 대한 사랑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동물까지 포함시키면 엄청납니다. 그것도 수천 종이나 있지요? 물고기도 3천6백 종입니다. 그것도 양식할 수 있는, 세계에 없는 양식장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세계의 모든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찾아옵니다.」

그래서 실제로 실험해서 우수한 종(種)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만민의 교육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만들 때 하나님이 어떠한 심정으로 창조했겠느냐?’ 하면서 사랑의 심정을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분의 사랑의 세계가 어떠한가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은 날개 밑에도 생식기가 있다.’ 하고 아는 거예요. 어떻게 온갖 것들의 암수를 맞출 거예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도 시집갈 때 남녀가 하나되는 교육을 안 받았지요? 옛날에 아담 해와도 교육을 안 받았지만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통일교회를 통해 훌륭한 아내가 될 수 있어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자동적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은 무엇이고, 남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키스하고 싶고, 껴안아도 좋고, 떨어지고 싶지 않고, 모든 것을 만져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슴으로부터 엉덩이까지 어떻게 해요? 남자는 엉덩이를 좋아해요, 엉덩이. 여러분이 세탁을 할 때 남편이 와서 엉덩이를 이러는 때가 많이 있지요? 그런 경험이 있어요? 아주머니도 있지요? (웃음) 아주머니는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조상들과 후손들, 만민이 다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본의 쇼센(省線;국철의 구칭)의 전차를 타면 큰일이지요? 엉덩이가 큰 여자는 이렇게 움직이기도 어렵습니다. 동서남북으로 남자들의 엉덩이가 톱니바퀴처럼 얽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움직이려고 하면 동서남북의 남자들이 노려보기도 하지요. 그래서 조용히 있으면 남자들의 손이 엉뚱하기도 하지요. 어느 누가 뭐라고 해도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만지고 한다면 무법이라구요. 그래서 손이 이렇게 올라가려 하지요. 이렇게 올라가려 하면서 다른 생각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 한다구요.

여자의 무기가 그것입니다. 그래서 엉덩이의 쿠션이 좋지요? 부드럽고 쿠션이 좋습니다. 만지면 기분이 달라집니다. 뒤의 쿠션이 좋은 것은 엉덩이, 앞의 쿠션이 좋은 것은 가슴입니다. (웃음) 그래서 사랑할 때 남편이 앞쪽의 쿠션이 있는 데를 심하게 자극하고 엉덩이를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이중으로 자극을 받기 때문에 취할 대로 취해서 천하의 기쁨을 느끼고 눈을 감고…. (웃음) 혀가 말린 거기서부터 뭐예요?「침이….」침이 흘러 나와요. 전부 다 잘 알고 있구만, 여자가! (웃음) 그것이 여자의 기쁨입니다.

모두 다 축복을 받았지요?「예.」그러면 선생님이 말하지 않더라도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모르지만 들은 것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웃음) 늙은 할아버지이지만 그러한 전문적인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어머니들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전부 다 동감이지요? ‘이런 것을 좋아하는 여자인데, 어머니도 그래?’ 하면 그렇지 않다는 대답을 들은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지금 선생님이 어머니가 없다고 할 경우 팔십의 할아버지로서 일본의 20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할 때 신부가 되겠다는 여자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틀림없이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 가운데 그것이 약한 남편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보내라구요. (웃음) 운동을 하면 대번에 강해진다구요. 그거 희망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고 하니까 무섭다구요. 세 명만 오더라도 큰일입니다. 일본의 수천만 명의 여자들이 모두 다 선생님한테 오고 싶어하면 큰일난다구요. 뭐 그것도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되면 좋겠지만….

고생을 하지 않은 사람은 고생의 결실을 맺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두 다 무관심하게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주님이 이러니까 ‘저 남자는 색남이다.’ 해서 유명해졌다구요. (웃음) 색남은 색녀를 만든다구요, 색남이 아니라.

선생님은 잊어버리더라도, 모두 다 선생님을 만나서 훌륭한 오쿠상이 되는 거라구요. 이전에는 통나무같이 아무런 감정도 없이 아들딸만 낳았는데 통일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꽃이 피고, 춤을 추고, 웃기도 하기 때문에 남편이 좋아한다구요. 그러면 만점짜리 오쿠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예.」

그렇게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일주일에 부부싸움을 틀림없이 한 번은 한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손을 들면 고쳐 줄 테니까 들어 보라구요. (웃음) 웃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없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돈이 문제가 아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자구요. 어디서부터 이런 말을 했어요? (웃음) 돈 문제예요, 돈, 돈! (웃음) 한국말로 ‘가네(金;돈)’ 하면 ‘가 버리네. 돈은 없어져 버린다. 가네, 가네, 가네, 가라, 가라, 가라.’ 하는 말이라구요. 가네를 좋아하는 사람은 가 버리기 때문에 고독하게 됩니다. 여자는 가네를 좋아하지요? 가네는 집 가(家)와 네코(猫;고양이)의 글자를 말하는 거예요. 가네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의 고양이, 남편을 좋아해야 할 것인데, 남편을 좋아하지 않고 가네를 좋아하는 여자는 과부가 됩니다. 과부가 안 되면 이혼을 당하는 여자가 된다구요.

가네가 뭐라구요?「가 버리는 것입니다.」그리고 또 하나는 집의 뭐라구요? 고양이! 집안의 고양이는 뭐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아들입니다. 그게 고양이에요. 그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여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리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돈은 머물지 않아요.

선생님의 호주머니에는 돈이 하룻밤도 잘 수 없습니다. 지금 이거 아무 것도 없잖아요? (웃음) 이렇게 호주머니가 비어 있으니까 누구든지 채워 주라구요. (웃음) 그렇다고 만 엔짜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저금통장을 넣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결심을 하고 있어요, 일본 여자들?「예.」

시집을 오고 싶으면, 선생님 일가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으면 저금통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자신의 몸뚱아리, 뼈, 피까지 전부 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가장 귀한 것도 말이에요. 이건 쓰고 남은 것이 아니라구요. 가장 귀한 주류의 심정과 주류의 골육을 투입해야 됩니다.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저금통장을 바치지 않으면 그들을 구원할 수 없어요. 남편의 해방권을 이루었으면, 그 오쿠상의 조상들은 누가 구해 줘요? 그렇게 전부 다 봉헌하고 여왕과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오쿠상을 볼 때 조상들도 ‘아, 친족들까지 축복받게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지요? 알겠어요?「예.」여자는 가네를 좋아해요? 가네라는 말이 무슨 말이라구요?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인사만 하고 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있으면 특히 여자들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쓰고 싶어한다구요. 여자라는 동물은 돈을 쓸 때 자기를 위해서 쓰려고 하지요.

바람기 있는 여자를 소탕하라

이거 뭐예요? 아이섀도를 하고, 루즈도 바르고 해서 뭐예요? 또 매니큐어는 여우의 앞발같이 칠해 가지고 할퀴면 피가 나올 것 같다구요. 발까지 그렇게 칠하는 거예요. 여우의 네 발같이 이것도 피, 이것도 피, 입까지 피를 빨아서 새빨갛다구요. (웃음)

그러는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바람기가 있는 여자를 여우라고 하지요? 여우가 꼬리를 흔드는 것입니다. 엉덩이가 크지요? 그렇게 엉덩이가 크기 때문에 흔들면 전부 다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쳐다보면 사랑의 표정을 짓는 것입니다. 애정을 표시하는 데는 눈에 힘이 들어가고 입을 꽉 다물고…. 걸리면 물고늘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여우의 표정이라구요. (웃음)

그 여우 사냥을 선생님은 여자에게 시키고 싶은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공기총을 가지고…. 공기총 5만 정을 가지고 있지요? 에리카와!「예.」지금도 공기총 5만 정이 남아 있지?「모르겠습니다.」몰라?「예.」선생님이 일본에 5만 정을 수입해서 보관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몰라? 지금은 공기총이 아니라 엽총이에요.

그것은 깊은 산 계곡에서 한 발을 쏘면 메아리가 엄청납니다. 꽝! 꽈꽈꽈! 그것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는 소리에 이중 삼중으로 자극되어서 총을 쏜 것도 잊어버리고 또 쏘는 거예요. 그러다가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주의력이 부족해서 그러한 사고를 일으키기 쉬우니까 총을 주지 말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문 선생은 여자들한테 총을 주어서 남자들을 잡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남편한테 들이대고 ‘줄 거야, 안 줄 거야?’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 긴 장총은 문제가 되니까 말이에요, 국진군이 세계에서 제일 짧은 총을 발명했다구요. 그것은 지금까지의 피스톨 가운데 가장 작아요. 여자의 핸드백 가운데 넣고 다니다가 치한이 달려들면 언제 쏘아 버릴지 모르는 거라구요. 미국 같은 곳은 그런 곳이기 때문에 호신용 총을 발명한 것입니다. 그럴 때 군대에서 사용하는 큰 권총 같은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머리가 좋지요, 국진군이? 누구를 닮았어요?「아버님을 닮았습니다.」(웃음) 어머니를 닮았다구요. (웃음) 머리가 좋아요. 고등학교 2학년 때 발명했어요. 도면 같은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이야! 언제 이런 어려운 설계 같은 것을 해서….’ 하면서 감탄했다구요. 1밀리미터만 틀려도 큰일난다구요. 혼자서 선반을 하나 사 와 가지고 깎아서 훌륭한 모형 총을 만든 것을 보고 선생님이 ‘이야, 그 총을 팔면 세계 제일의 장사가 될지도 모르겠다.’ 하면서 놀랐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한테 그 총을 하나씩 줄까요, 팔까요? (웃음) 대답하라구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할 테니까. (웃음) 그것을 그냥 주게 되면 은혜를 갚아야 되는 거라구요. (웃음) 진정으로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돌려줄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백만 엔을 받았으면 120만 엔이나 2백만 엔은 돌려주어야 할 텐데, 90만 엔밖에 안 돌려주면 바카(ばか;멍청이)! 그것은 안 준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줄까요, 돈을 받고 줄까요? (웃음) 대답하라구! 밤이 아니라 대낮인데…. (웃음) 이거 안 된다구요. 이런 말은 장삿속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한테 아무리 해 보아야 무슨 득이 될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이러는 것은 바보라구요.

바보는 뭐라구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웃음) 선생님도 죽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기부를 받고 싶어요, 그냥 받고 싶어요, 사고 싶어요? 갓테모라이타이(買ってもらいたい;사 받고 싶다)? 이 말은 자기 마음대로 받겠다는 ‘갓테니모라이타이(勝手にもらいたい;마음대로 받고 싶다)’가 아니라구요. (웃음) 돈을 내고 사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요. 그것은 평화의 총이라는 이름을 붙여 놓았습니다.

여자의 핸드백 가운데 총구를 아래쪽으로 하고 방아쇠는 오른쪽으로 해서 넣어 두었다가 강도를 만나면, 끽! 호신용으로 충분한 그런 것을 발명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 그것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혼자 돌아다닐 때 위험을 느껴요, 안 느껴요?「느낍니다.」안 느끼면 여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온나(女)’라는 말은 이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전부 다 ‘오(お)’를 붙여요. 오미즈(お水), 오코메(お米) 등 전부 다 ‘오’를 붙이지요? 그러니까 ‘오’가 붙어 있는 ‘온나’라는 것은 이름밖에 없다는 것이니까 마음대로 무엇을 시키더라도, 이렇게 하더라도 무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손으로 치시면서) 아프지?「안 아픕니다.」일기에 기록해 놓았다가 신문사에 팔라구! (웃음) 돈이 된다구, 돈.

여자는 무서운 존재

여기에 모인 천 명 정도의 여자들! 천 명이에요, 오백 명이에요? 남자를 빼면 5백 명 가까이 되지요? 일생 동안 하늘을 위해서 10억 엔을 헌금할 거예요, 백만 엔을 헌금할 거예요? 백만 엔을 헌금할 거예요, 10억 엔을 헌금할 거예요?「10억 엔을 헌금하겠습니다.」백억 엔을 헌금할 거예요, 천억 엔을 헌금할 거예요?「천억 엔을 헌금하겠습니다.」거짓말쟁이들! (웃음) 정말이야, 정말? 정말이야?「예.」어떻게 정해? 천억? (웃음) 몇억을 할 거야, 몇억?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천억 달러 이상을 헌금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생각해요, 안 했다고 생각해요?「하셨다고 생각합니다.」재림주는 부자지요?「예.」지상에 아무 것도 없는 거라구요. 빈손입니다. 미남자의 빈손이에요. 선생님은 정말로 미남입니다. 인상을 보더라도 선생님과 같은 얼굴은 천하에 없습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가서 ‘이 얼굴에 무엇이든지 빠진 것이 있느냐?’ 하고 물어 보라구요. 있다면 상금을 줄 테니까. (웃음) 아무리 찾아보더라도 없다는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이렇게 검은 학생복을, 뭐예요? 구주야(屑屋;고물상)? 구주야가 아니라 뭐라구요?「시쓰야(質屋;전당포)입니다.」졸업생들이 고향에 돌아갈 돈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시쓰야에…. 이제는 하치야(8屋)를 만들어야 돼요. (웃음) 졸업했기 때문에 필요 없으니까, 그것을 입고 갈 수 없으니까 가장 싸게 맡기는 것입니다. 이거 최고로 걸작의 냄새가 난다구요. 혀가 말리고, 코가 막히고, 눈이 돌아갈 정도의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1미터 이내로 가까이 올 수 없다구요. 아무리 미남이라도 ‘저런 남자하고 만나 보아야 아무런 희망도 없다.’ 하면서 전부 다 10미터 이상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일본에서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하숙집을 드나드는 것을 보는 거예요. 보면 얼굴이 대단하지요. 여름 같은 때는 러닝 셔츠만을 입고 나가고 하는 것을 모두 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나와서 ‘안녕하세요?’ 하는 거예요. 그래도 모르는 척하면, 앞으로 와서 ‘안녕하세요?’ 그래요. (웃음)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거 좋기 때문에 그래요, 안 좋기 때문에 그래요?「좋기 때문입니다.」무슨 스키(好き;좋아함)예요? 벽의 스키(隙;틈), 밭을 가는 스키(?;쟁기), 타는 스키(スキ-;스키이)예요? 어느 스키예요?「사랑의 스키(好き;좋아함)입니다.」사랑의 스키? (웃음) 그러한 수수께끼 같은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지시 같은 것은 듣고 싶지 않게 된다구요. 그것만으로 끝나는 거예요. 여자는 무서운 존재라구요, 무서운 존재. 남자가 자는 데 벌거벗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배짱이 있어요? 그런 배짱을 가지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그런 기분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죽어도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있을 때 남자를 보면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그렇게 따라가서 남자가 가만히 있으면 이렇게 무슨 계략을 걸어요? 그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그런 적이 있더라도 입을 다물고 시치미를 떼고 있지요? 그런 짓을 수없이 하면서도 남편을 속이고 사는 일본 여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극장 같은 데 가면…. 이런 얘기를 해서 여러분 모두 다 바람기가 있는 여자가 되어 버리면 곤란하다구요. 다행스럽게도 선생님이 팔십 노인이 되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웃음) 극장 같은 데 가면 운이 나쁘게도 30대의 멋있는 부인이 쓱 와서 어떻게 하느냐? 그 당시 선생님은 20대의 학생인데, 향수 냄새가 코를 찌르는 거예요. 그래서 보면 모두 다 부잣집의 부인이에요. 열심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중간에 선생님의 손을 잡으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이상한 것이 없지요? 냄새나는 남자를 대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뭐요, 부인?’ ‘뭐가 뭐예요?’ ‘이거 몰라요?’ ‘뭘 몰라요?’ ‘이건 뭐요?’ 그래서 보니까 자기의 손이 선생님의 손을 잡으려다가 ‘아, 알겠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생 시절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과 영적으로 연결되어서 지도를 받으면서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여자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강사가 되었으면 일등 강사가 되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상대도 안 돼요. 터무니없는 남자 여자들이 와 있다구요. 그런 감정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욕심들만 많은 여자들이라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쓸 데 없는 그런 사람들만 모여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도 꼼짝도 안 해요. ‘헌금해라!’ 해도…. 헌금이 뭐예요? 겐킹(獻金)이 뭐냐구요? 돈을 말해요, 겸해서 하는 일을 말해요? 겸해서 하는 일도 겐킹(兼勤)이잖아요? 열심히 일하면 돈도 따라오는 거예요.

잊을 수 없는 유학시절 일본 여성들의 유혹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16만 명의 여자들을 교육하면서 그렇게 생긴 얼굴이 있는가 없는가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당시의 부인들은 할머니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나이를 먹었지만 할머니는 싫어하겠지요? 선생님은 할머니의 얼굴을 보면 휙 반대로 돌아가요. (웃음) 왜 웃어요? 돌부처도 젊은 며느리가 가면 웃는다고 한다구요. 일본 말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한국 말에 그런 말이 있다구요. 세 번, 네 번 불공을 드리러 오면 중의 첩이 된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따라와요. 기분이 나쁘다구요. 와세타(早稻田)에서 다카타(高田)의 성선(省線)까지 15분이 걸린다구요. 거기가 인상적인 길이에요. 요즘과 같은 봄이었어요. 봄이었지만 벚꽃은 안 피었어요. 2월 말이었던가, 그쯤이었어요. 비가 내릴 때였는데 쓱 보니까 젊은 여자가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내가 서면 서 있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초밥집에 데리고 들어갔다구요. 비가 오면 초밥집이 북적거립니다. 그럴 때 초밥을 주문하면 30분에서 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바쁜 여자는 도망을 갈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기생이라고 생각하고 ‘이거 골탕을 먹겠다.’ 해 가지고 돌아가려고 하니까 벌써 돈을 지불한 거예요. 그런 무례가 어디에 있느냐고 했더니 그 간증이 대단한 것입니다.

5년 전부터 영적으로 선생님을 만나서 가르침을 받아 왔다는 거예요. 어떤 영계에 간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나 가지고 행동 같은 것을 보니까 틀림없이 전부 다 똑같기 때문에 보통 놀랄 정도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따라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침을 받은 선생님을 위해서 이렇게 지불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느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쭉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 여자라면, 선생님이 죽으라고 하면 죽는다구요. 나쁜 남자였다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역사가 많이 있었다구요.

어떤 때는 벌거벗고 여자가 방안으로 기어 들어와요. ‘여자한테 5분도 시간을 내주지 못하는 그런 남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선생님은 사탄세계의 해와국가 때문에 몸을 더럽힌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사탄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미리 문 선생이 뜻길을 가지 못하게 일본 여자들을 많이 동원해서 유혹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한테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국시대에 경찰들이 언제든지 선생님을 미행하면서 따라다녔어요. 동경에서 정주까지 간다고 하면 틀림없이 경찰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거 귀찮은 거라구요. 일본이 패전했을 때 그 경찰들 가운데 가장 원수에 가까운 경찰, 아버지까지 죽이려고 한 그러한 사람들을 돌려보내 준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보내 준 것입니다.

그러한 은혜를 지금의 젊은이들이 받고 있는 거예요. 인과원칙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일본의 2세들이 목숨을 바쳐서라도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한테 은혜를 갚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이용하는 못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철저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인연이 일본에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만약에 해와를…. 하나님이 영국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그러한 기반을 준비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후에 일본을 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히로히토(裕仁) 천황을 니주바시(二重橋)를 넘어가서 죽여 버리려고 한 지하운동의 챔피언이었다구요. 그 얘기는 이해 못 할 것입니다. 그와 같은 학생 시절에 일본 부인들에게 무시당한 경우도 많이 있었어요.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 생각을 넘어서 새로운 이상세계의 목전에서 티켓을 사기 위해서 모인 동료들이라고 생각하고 대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일본 멤버들에 대한 입장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용당하더라도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는 선생님임을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부모님의 사진 앞에서 자세를 가다듬고 무릎을 꿇으면서 반성해야 할 것인데, 자기의 권위라든가 설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고 일신(一身)이 아니라구요. 일본을 끌어당겨서 구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천적인 사랑이 나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가면 뭐예요? 시모노세키에서 동경까지 무슨 선이라구요? 기차가 뭐라구요?「도카이도센(東海道線;동해도선)입니다.」동해도선! 그것을 타는 것과 마찬가지로 최고를 타고 달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귀한 손님을 맞이하러 가는 것과 같은 심정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의 모습을 갖출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4대권을 하나님한테 바치지 않으면 천국을 소유할 길이 없어

하나님의 최고 원수였던 해와국가 일본이 어머니의 입장에 세워질 수 있었던 자격은 아무 것도 없었다구요. 일본 국민 1억2천만을 불쏘시개로 해서 제물로 바치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냥 지나가는 인연으로 천하를 얻을 수는 없습니다. 선생님의 역사는 그렇지 않아요. 수많은 탕감노정을 넘어왔습니다. 그거 틀림없지요?「예.」에덴의 가정에서 남편을 추방하고 사탄권을 상속시킨 사탄의 대표가 해와였습니다.

그러한 것이 본래대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수십 배, 수백 배, 수천 배의 탕감을 치르더라도 돌아갈 수 없을 것인데, 선생님이 해와의 이름을 붙여 줬기 때문에 그냥 전수받은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닌 거예요. 죽을 때까지, 지상천국을 건설할 때까지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말씀이 틀리지 않다구요. 원리에 합당한 말씀입니다. 동서남북 360도 펼쳐서 어디에서 들어가더라도 자기 마음의 중심에 받아들여서 언제든지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360도를 몇천 번 돌더라도 지장이 없다고 할 만큼 되어야 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모든 것에 걸릴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되지 않으면 해와의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결론지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편적으로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 생각은 한 순간이라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야로다치(野郞達;녀석들)! 야로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 재림주를 말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야로!’ 메시아가 오면 큰일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뭐라고 그래요? 야로가 아니라구요. 신로(新郞)! 새로운 사위가 신랑이에요. 야로의 반대가 되는 신랑을 찾는 일본 여자들이기 때문에, 그 신랑의 아이를 갖고 싶기 때문에 이름에 전부 다 무슨 코(子), 무슨 코, 무슨 코를 붙이는 거예요. 게이코 무슨 코, 야스코 무슨 코, 다카코 무슨 코… ‘코’가 많지요? 그 반대로 남자아이한테 조(孃)를 붙이는 경우는 하나도 없는데, 여자 아이한테는 전부 다 ‘코(子)’를 붙인다구요.

그것은 신랑을 만나서 새로운 아들딸을 갖고 싶은 어머니 나라의 한을 풀려고 하는 마음속의 깊은 희망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심정의 현상이 상대적으로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로가 아니라 신랑을 맞이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그거 틀렸어요?「안 틀렸습니다.」조부모?부모?부부?아들딸의 부부 등 4대권을 하나님한테 바치지 않으면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것은 아무 것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저금통장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의 것, 신랑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중심자를 만났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가야 할 올바른 길이 어떤 길인가 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결론이 내려지는 거예요. 그 결론을 피해 가는 사람은 망해요! 망하지 않으면, 천운이 망하게 해줄 거라구요. 그럴 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릴 때, 일생 동안에 몇억을 헌금할 거예요?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서 번 돈을 일생 동안에 얼마나 헌금할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길바닥에서 주운 돈지갑 같은 것을 헌금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정?국가는 망합니다. 선생님의 전통을 세우는 어머니의 입장에 있는 여자로서…. 해와는 아담의 누이동생, 선생님의 누이동생이에요. 여러분을 무자비하게 욕을 하고 차 버리더라도 여러분의 오빠 입장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명령을 들으면 그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쥐어박더라도 아프지 않다구요. 세상에서 그러면 큰일나지요. 폭발하는 것입니다. 못 참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서는 이렇게 하더라도 마음에 남지를 않아요. 이렇게 때리더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자라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하늘나라의 독립을 위한 다리를 놓는 여성이 되라

점심때가 되었지요? (웃음) ‘선생님의 말씀은 이것으로 끝내고 점심이나 먹자! 그거 듣고 싶지 않다.’ 하는 사탄적인 여자들의 마음이 가득한데…. ‘하늘 편 여자는 필요 없으니까, 듣기 싫으니까 그만해라!’ 하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을지 모른다구요.

그게 좋아요, 안 좋아요? 이이(良い;좋다), 와루이(惡い;나쁘다)?「와루이!」응, 뭐라고 했어? 와루이? 그래? 그러면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했다는 것이 되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하겠어요?「예.」여러분을 중국 사람한테 팔아 버릴 거라구요! (웃음) 1억 엔씩을 받고 팔면 전부 다 5백 명이니까 대번에 5백억 엔이 들어온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돼? 확실하게 대답하라구! 해야 돼, 안 해야 돼?「해야 됩니다.」나라를 얻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해도 좋다구요.

일본에서 황실에 시집온 황족의 딸이 누구였어요?「마사코!」마사코? 국가를 위해서 시집을 왔다구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여자가 된 거예요. 정책적으로 이용당한 여자가 아니라, 역사적인 다리를 놓은 여자가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그러한 다리를 놓은 여자로 살다 간다면 역사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 업적을 천년 만년 보물 같은 전통으로서 인류에게 남겨 주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설 수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면 나쁘지 않다구요. 현재의 입장에는 어려움이 많더라도 미래에는 나쁘지 않은 것입니다. 중국 12억 이상의 인민을 품고 사랑한 이상의 여자가 되는 거예요. 이방의 여자로서 자국의 여자 이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역사를 이루는 것은 여자로서 가장 바람직스러운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말은 옳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일생 동안에 몇억 엔을 하나님한테 헌금하고 싶어요? 아들딸을 노예로 팔라고 하면서 몇억 달러를 주면 대번에 팔아 버리는 거예요. 남편도 그렇게 팔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충효의 길입니다. 선생님의 그 말씀이 틀렸어요, 안 틀렸어요?「안 틀립니다.」틀리다구!「안 틀립니다.」확실히 대답하라구!

뭐예요, 지금? 어젯밤에도 선생님이 61명의 교회장들을 2개월에 12명씩 교환하면서 한국과 동화운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평면적으로 똑같은 민족이 되어야 됩니다. 또 모두 다 한국 말을 배우라고 했다구요. 2개월에 12명씩 교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말도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3년 후에는 완전히 전환되는 것입니다. 교차 임명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앞으로 아들딸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친숙해지면 결혼할 때는 그 사람들의 아들딸들부터 먼저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부터 축복시키면 세계적인 새로운 종족과 민족이 편성되겠지요? 그렇게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의 인연을 가진 아들딸을 함께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3대째가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의 단일 종족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빨리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어제 저녁에 2시까지 그러한 결심을 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 시간밖에 못 잤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쓸데없는 여자 패들이 모여서 뭐예요? 아침부터 이렇게 말씀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명감을 느끼는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훌륭해요?「불쌍하십니다.」불쌍하다구요. 그렇게 불쌍한 선생님이 누구예요, 여러분에게? 오빠, 오빠, 오빠라구요. 옛날에 약혼한 적이 있는 남편입니다. 어머니가 되어야 해요. 조상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한 인연입니다.

여러분의 본심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말씀을 하고 싶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면, 모두 다 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고 싶은 것입니다. 그쪽으로 발을 두는 것이 아니라 머리를 두고 싶은 거라구요. 기도하면서 잠이 드는 그러한 나날을 보낼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자 복귀의 운명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미국에 가도 그래요. 여자를 보면 ‘저 여자도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어야 할 텐데.’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불쌍한 여자들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핵심 멤버들을 중심삼고 교육을 전개한 거예요. 오야마다도 그 첫 번째 선생으로 파견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누이동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과 연결된 어머니로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해 나온 전통을 이어받자

그래서 선생님의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알고 난 후에 많은 것을 희생한 거예요. 성묘를 가서도 슬픈 표정을 짓지 않았다구요. 사탄에게 참소거리를 주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문 선생의 원수로서 문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거 잘했다.’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도록 눈물도 흘리지 않은 거라구요. 누나가 ‘그렇게 애타게 부르던 동생이 여기에 왔습니다.’ 하면서 통곡하는 소리를 듣고 단장의 슬픔을 느끼면서도 눈물을 흘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흥진 군이 승화했을 때도 선생님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먼저 하나님이 눈물을 흘린 다음에 통곡을 한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따라올 수 없어요. 그것이 전통정신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결심을 하고 가라구요. 아들딸을 가져서 뭘 해요? 집을 가져서 뭘 하고, 땅을 가져서 뭘 해요? 하나님의 사랑에 상처를 입히는 그러한 것들을 희망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돈이 있으면 전부 다 써 버려요. 나 자신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 돌아가면 맨발로 살아요.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손님이 오더라도 양말을 신지 않습니다. 지금 일년에 1천5백만 명이 죽어 간다구요. 그들을 위해서 수십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욕실에 가더라도 큰 타월을 쓰지 않고 조그만 것을 쓰는 거예요. 호텔의 욕실 같은 데 수십 장이 걸려 있더라도 쓰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사용하는 것만 쓰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그러한 타월을 모으면 굶어 죽어 가는 수많은 불쌍한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할 수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절약하면 전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화장실에 가더라도 소변을 보면 세 번 이상 하지 않고 물을 내리면 선생님이 문제로 삼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말 들어!’ 하고. 여자가 소변을 힘있게 하면 거꾸로 엉덩이에도 묻고 어디든지 묻어요. 그거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뒤에 남긴 물이 찬양하는 것입니다. 기쁜 한 순간을 물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러한 심정이 있는 가정은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 이상은 말하고 싶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길거리에 비참한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은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세계 각국의 멤버들에게 헌드레이징을 시키고 있어요. 비가 올 때 남의 집 처마 밑에서 밤을 지샌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빚지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대해서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중국집 같은 데 안 가요. 불쌍한 멤버들을 데리고는 가지만 말이에요. 시장 같은 데도 안 가는 거예요. 들르는 데는 맥도널드 햄버거 집 같은 패스트푸드(fast-food;즉석음식) 가게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명령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하는 여자들은 앞으로 희망이 없어요. 그러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는 길을 전부 다 개척해 주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쉬어야 된다고 명령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명령을 듣지 않았다고 벌을 받지는 않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자는 데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을 배신하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반평생을 일선에 나서서 박해를 받았지만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기도도 안 합니다.

먼저 상대적인 중심의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반대하는 하나님의 슬하에 들어가서 ‘쳐라!’ 하는 거예요. 완전한 주체의 완전한 상대권을 치는 자는 모든 것이 파괴됩니다. 일본이 치면 일본이 망하고, 미국이 치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치면 공산주의가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박해한 모든 종교도 전부 다 망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맞으면서 복귀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작전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한 원칙의 노정에 동참시키고 동위권에 세워서 영원한 축복을 상속시켜 주려고 하는 선생님의 뜻을 거스르는 여자들은 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 일족이 지옥으로 떨어져 갈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하지 않더라도 그렇게 됩니다. 그것을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명령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인데…. 선생님이 명령하면 일본열도가 날아가 버려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희생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가인권을 구원하기 위해서 아벨권은 피를 흘리고, 상처를 입게 되면 그 부분을 잘라 버립니다. 그럴 때가 목전에 와 있다구요. ‘예스냐, 노냐?’ 해서 최고의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중간 승리자는 필요 없습니다. 백점짜리 챔피언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재산의 3분의 2는 하나님 것, 3분의 1은 천사장 것

그러니까 일생동안 얼마나 헌금할 거예요? 결정해 두라구요. 1억씩이면 5백억이지요? 천만, 백만? 마음대로 정하라구요. 여자가 수습되려면 남자보다 나은 여자가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일본 재벌의 부인들이 모든 재산을 하나님한테 바친다면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여자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여자를 만들고 싶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는데 그렇게 되는 것이 훌륭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재림주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노예, 심부름꾼으로서의 일생을 살아 왔다구요. 그렇다고 길거리의 쓰레기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 반대쪽으로 올라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오늘 1억으로 정해요, 10억으로 정해요, 3억으로 정해요? 정하자구요! 몇천만 엔으로 해요, 몇억 엔으로 해요? 몇백만 엔을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몇천만 엔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소생?장성을 넘었으면 몇 억으로 정해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으로 10단계씩 올라가야 됩니다. 1억을 소생으로 하면 10억, 백억을 해야 된다구요. 백억이 소생이면 천억, 조…. 천억 이상은 뭐예요? 만억이에요? 1조? 1조지요? 1조가 소생이면 10조, 1백조예요. 원하는 대로 기준이 있으니까, 그것을 결정하고 가라구요!

에리카와!「예.」여자들한테 그거 정해 주고 가라구!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3분의 2는 하늘 것이고, 3분의 1은 천사장 것입니다. 이혼할 경우에 아이들의 양육비로서 전재산의 3분의 1을 찾아올 수 있어요. 미국에서는 배우 같은 여자들이 결혼을 하면서 돈을 버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이혼하면서 하늘의 재산을 늘려 가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훌륭해요? 하나님의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는 그 어떤 변명도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몇억을 해요? 너! 너가 아니고 여자, 여자, 여자…. 남자는 도둑놈이라구요. 저금통장을 훔치기 위해서 사다리를 만들고 울타리를 넘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그러한 도둑놈의 근성이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그거 정하라구요.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에 수천억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훌륭한 남자지요? 손도 안 대고 여자들로 하여금 자동적으로 그런 것을 정하게 해서 저금통장을 만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행에 저축을 해 두면 국가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쓰지 않습니다. 미국의 아이 아르 에스(IRS), 국세청에서는 ‘문 선생은 귀인이라는 말이 맞다.’ 하고 있는 거예요. 문 선생이 많은 돈을 쓰지만 내 자신을 위해서는 일전도 안 쓴다는 것을 일본 멤버들도 알고 있지요? 여러분이 돈을 가지고 쓰는 것보다 선생님한테 맡기는 것이 일본을 위하고 아시아를 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것을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당연히 모두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명령해서 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대로 안 하면 안 돼요. 그대로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그대로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모두 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더 이상 얘기하면 점심시간도 지나고 했기 때문에 기운이 없어서 쓰러질 테니까, 여러분이 얼마로 결정했다는 결심을 보이면 선생님의 말씀은 스톱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아주머니, 알겠어?「예.」뚱보니까 아무리 때려도 안 아플 거라구. (웃음) ‘히히히!’ 선생님이 잘 차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이 앞쪽에는 뚱보들만 앉으라고 한다구요. 선생님한테 차여서 갈비뼈라도 부러져서 죽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큰일입니다.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유명해질 거라구요. ‘문 선생이 신자를 발로 차서 죽여 버렸다.’ 하는 거예요. 언론들은 ‘고로바시테시맛타(轉ばしてしまった;굴려 버렸다)’ 해야 할 것을 ‘고로시테시맛타(殺してしまった;죽여 버렸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축복 문제도 해결되고, 모금 문제도 해결되어서 전부 다 해결되었기 때문에 지금 식사시간에 선생님의 분부를 전달해 주면 좋겠지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모두 다 돌아가라구요. 돈을 수금해야 되니까. (웃음)

하루에 평균 10억 엔 정도가 필요하다구요. 그렇다고 한국 통일교회의 재산을 날려 버리면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체면이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만 있겠다는 여자는 없을 거라구요. 자기는 죽더라도 그런 것은 못 본다는 결심을 굳히고 행동해서 미리 준비하겠다는 자각으로 선두에 서는 사람이 아니면, 선생님을 따라오는 누이동생, 약혼녀, 어머니라든가 아주머니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그렇다면 헌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없다구요. 형편을 봐서 저녁에라도 비행기를 타고 빨리 돌아가라구요. 매일 20억 엔의 헌금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4월, 5월이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이 10배 이상의 돈을 모으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을 가지면 6월, 7월에 120만쌍 축복이 끝날 때쯤에는 돈이 남아돌아서 걱정이라고 할 거라구요. 그럴 때는 그 돈을 전부 다 모아서 아프리카를 사 버리는 거예요. 남미의 땅을 일본의 수십 배 넓이로 사 가지고 일본 정부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으로 말이에요. 지금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일족의 7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입적이 안 돼

어제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어요? 복귀과정의 완성이라는 제목의 첫 번째가 뭐라구요?「심신통일입니다.」개인의 심신일체통일권, 두 번째는?「부부일체입니다.」‘후우후(夫婦)’ 하면 훅 불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부부가 문제예요, 부부가. 일본도 부부가 문제라구요.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부 통일이 문제입니다. ‘통일’의 ‘통(統)’은 거느려서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주체성을 가지고 무리를 해서라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통일시켜 버린다고 하는 영원한 중심성을 상징합니다. 거느린다! 끌려간다는 말이 아니지요?

통일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냐?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끌고 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부부, 세 번째는 뭐라구요?「자녀 통일.」네 번째는 뭐라구요?「가정 통일.」뭐 가정 통일은 빼 버려도 좋아요. 가정에는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3대가 들어가지요? 종족 완성은 3대를 연장해서 7대까지 하는 것이기 때문에 180집을 목표로 해서 축복시키는 거라구요. 그 7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라구요.

가정이면 할아버지부터 들어가지요, 할아버지? 보통 3대가 살고 있지만, 4대까지 살고 있는 가정이 있다구요. 중국 같은 데서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7대까지의 종족을 가족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미인들도 많겠지요? 미남들도 많이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들은 모두 다 같은 혈통이기 때문에 아무리 미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범할 수 없습니다. 사촌을 범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혈통이 같은 권내에서 그러면 전체가 파괴되는 거예요. 그러한 심정권의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단계에서 훈련되어서 걸리지 않고 해방권의 아들딸로서 세계적으로 확대되면 하나의 가정과 같은 국가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가정보다 더 가치가 있어요. 왜냐하면 국가에는 수천 수만의 가정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국가를 이루는 가정권을 침범하면 벌을 받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가정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적인 정조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리고 세계에는 수십 수백 개의 국가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세계적인 가족이라구요. 세계 가족, 하나님이 찾고 있는 세계 가족입니다. 그것을 보호해서 양육해야 됩니다. 사랑의 일족으로 연결해 주지 않으면 자기의 일족과 세계는 통할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파괴하는 행동은 사랑의 심정권에 있어서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신용을 받았더라도, 더 나아가서 세계의 시민으로서 신용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를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구한다고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세계적인 가정의 기준을 무너뜨리면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을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정적으로 7대를 중심삼고 훈련된 종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가에는 수많은 종족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세계에는 수많은 국가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범하면 수십 배의 죄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국 땅에서 미남 미녀들이 유혹하더라도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어차피 종적으로 경배해야 될 하늘 편의 친족이라고 생각할 경우에는 따라갈 수 있지만,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목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을 범하면 수십 배, 수백 배의 벌을 받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훈련해야 됩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형제와 같은 심정으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종족이 수없이 많이 들어가 있는 국가의 기준은 종족을 희생하더라도 보호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늘 법과 일치하는 결과의 세계라구요. 그것을 범할 수 없어요. 그것을 범하게 되면 수십 배, 수백 배로 법적으로 걸리는 것입니다.

천주를 생각하면 이 지상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영원한 세계의 법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더 훌륭하고 더 광범위한 가치를 지닌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 자기 개인의 사랑의 심정권을 파괴할 수 없습니다. 7대의 종족을 중심삼고 훈련되고, 한 국가를 중심삼고 훈련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훈련된 사람이 천주세계의 법적인 기준을 무너뜨리는 일은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왕자 왕녀와 같이 주위 사람들을 모시는 데는 높으면 높은 만큼 그 가치를 존경하면서 봉사하고 위하여 투입하는 것은 얼마든지 용서할 수 있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종족이 걸리는 거예요. 자기의 국가가 걸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철칙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어떤 상황에서도 탈선해서는 안 돼

너, 미남이야? 미남은 아니구만! (웃음) 미남자라고 생각하고, 이 미남자가 미국에 가서 전차 같은 것을 타고 서 있는데 그 앞에 미녀들이 속이 훤히 다 들여다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앉아 있으면 이 삼각지대의 왕자가 서는지, 안 서는지를 시험해 봐야 돼요. 종족을 넘고, 일본을 넘고, 세계적인 최악의 자리에 서 있는 자기 자신의 태도가 어떨 것이냐?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해 보라구요.

푸른 눈에 금발을 한 얼굴이 백합보다 아름답고 장미보다 향기로운 향기를 어디든지 풍기는 그러한 모습을 보면 어떻겠어요? 세 번만 ‘스바라시(すばらしい;훌륭하다)!’ 하게 되면 머리가 돌아 버린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한 자리에서도 자세를 가다듬고 영원히 탈선하는 일이 있을 수 없다고 하나님의 앞에서 결심했습니다! 아멘!「아멘!」이 시간부터 그러지 않는다는 것을 영계를 통해서 그대로 수습해 주는 거예요. 제일 보기 싫은 얼굴을 하고 있구만, 미남이라고 생각했는데! (웃음)

미국에 가면, 여자들이 점핑을 하면서 목에 매달린다구요. 그럴 때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서 도망을 가야 되겠어요? 한 사람, 두 사람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줄을 서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몰려온다구요. 그래서 ‘1미터 이내로는 접근 금지!’ 했다구요. (웃음) 그 범위 안으로 들어오면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잘 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웃음)

그 사람들을 좋아해 주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한 번밖에 키스를 할 수 없다고 한다면 물어뜯어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것을 말려 가지고 기념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한 위험성이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까지는 안 하더라도 키스를 힘차게 해서 빨갛게 되어 버렸다구요. (웃음) 뭐 이것은 인사치레의 키스가 아니에요. 점령의 키스를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런 기질이 있기 때문에 방비책을 단단히 세우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일본 여자들한테는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도 몸을 가누지 못하고 멍하게 있다가 시간만 흘러서 기회를 잃어버리고 만다구요. 그런 여자들이 많지만, 눈빛만큼은 날아온다구요. 대포알이 무색할 만큼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한 훌륭한 아내를 얻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이혼하라구요. 미국 여자와 결혼시켜 줄 테니까. (웃음) 선생님이 이혼하라고 하더라도 죄가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 가운데 세계적인 대통령이 나올지도 모른다구요.

세쓰코, 왜 그렇게 좋아해?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어?「예.」무엇이 좋아?「아버님께 시타시미(親しみ;시타시무<親しむ;친하게 하다>의 명사형)를….」시타시미? 자기 자신한테 득이 되면 시타시미, 손해가 되면 반시타시미라고 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이름은 좋다구요. 세쓰코! 세쓰(節;마디)가 많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왜 웃어, 이 녀석? 앉으라구!

희망찬 세계가 목전에 펼쳐져 있다

선생님이 배가 고프지만 간증을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구요. 중국도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고, 남북미도 선생님을 따라오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희망찬 세계가 목전에 펼쳐져 있는데, 그것을 보고 울어야 되겠어요, 기뻐해야 되겠어요?「기뻐해야 됩니다.」돈이 없다고 할복해서 죽을 거예요, 굴러 없어져 버릴 거예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둘 다 싫지요? 할복할 것도 아니고 죽을 일도 아니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아야 됩니다. 거지처럼 얻어먹더라도 살아 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본래의 철칙이라구요. 그렇지요?「예.」

모두 다 헌금을 했지만, 선생님은 헌금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수백억 달러를 쓰고 있는데 그만큼 써 버렸다는 생각도 안 합니다. 많은 돈을 썼습니다. 여러분의 헌금은 하나도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7년 동안에 부도가 난다는 통고를 받으면서 선생님이 혼자서 전부 다 막아 나왔다구요. 작년과 올해에 에리카와가 책임을 다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에리카와!「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하잖아요?

에리카와는 분명한 여자라구요. 계산이 틀리지 않는 여자이기 때문에 한 가정의 오쿠상이라면 훌륭한 오쿠상이 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일본을 대표하는 여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승진해 올라가면 오히려 미끄러져 내려가고 싶어지는 그러한 무서운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한테 저금통장을 맡기면 쓰지 않고 이름만 틀림없이 보관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아, 거기에 이자를 붙여 준다구요. 그러니까 뭐예요? 그렇게 방치할 수 없게끔 처치해 주는 것이 총을 취급하는 데 안전핀을 걸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한테 저금통장을 맡겨 두라구요. 그 돈은 쓰지 않아요. 십 배, 백 배, 천 배, 만 배, 억 배로 불어날지 모르는 것입니다. 어차피 선생님도 영계에 가겠지요? 영계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몇 살에 영계로 가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저금통장을 완전히 다 맡길 때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언제 갈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아, 끝났다! 안 된다.’ 하겠지만, 첫 번째의 이름은 누구고 두 번째의 이름은 누구라고 하면서 기억해 두면 영계에 와서 ‘선생님!’ 하고 부르면 대번에 만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안 오더라도 자기들이 휙 끌려오는 거예요. 사랑의 주체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나침반은 틀림없이 남북을 가리킵니다. 마찬가지로 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상대는 그쪽으로 돌아서 휙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고 싶으면 만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나면 ‘저금통장!’ 할 거예요? (웃음) 이 녀석들, 왜 웃어? 그 저금통장을 마음을 다해서 바친 거예요, 반놀음놀이로 바친 거예요? 생사를 걸고, 국가와 종족의 이름을 걸고 바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달라고 하면, 선생님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을 주는 거라구요. 그거 받고 싶어요, 안 받고 싶어요? 그렇게 받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며느리는 되지만 딸은 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죽게 되면 며느리는 저금통장을 정리하지만 딸은 그렇지 않다구요.

혈통이 연결된 참부모의 딸이 되자

그러니까 여러분은 며느리가 될 거예요, 딸이 될 거예요? 어느 쪽을 원해요? 아,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몰라요? 며느리는 죽을 때 저금통장을 전부 다 체크하는 거예요. 딸은 체크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것을 남겨 놓으면 할아버지가 부자이기 때문에 수십 배로 불어날 수 있다구요. 며느리는 그렇지 않은 거예요. 빼앗기지 않으려고 찾아 가지고…. 그것을 되찾는 것은 며느리는 될지언정 딸은 영원히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딸이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딸이 되고 싶습니다.」

왜 그래요?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허전하면 아버지와 어머니도 허전한 거라구요. 자기 자신이 없어서 곤란하면 부모도 곤란해집니다. 그러나 영원히 안전하기 때문에 그러한 걱정은 안 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딸이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딸이 되고 싶습니다.」며느리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본도를 가지고 드는 손을 잘라 버려라! 그거 죄예요, 정의예요? 정의라구요. 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며느리가 되고 싶다고 하면 그럴 수 있다구요.

지금부터 선생님이 돈 문제 때문에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머리를 아프지 않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머리를 아프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여러분을 믿고? 저금통장을 가지고 오라구요, 저금통장! 모두 다 손을 들고 ‘선생님한테 맡깁니다. 저금통장을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갖다 드리겠습니다.’ 할 때, 이름을 적어 두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웃음) 지금 후회가 된다구요. 또다시 후회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명단을 만들어서 몇억이라고 적어 놓을까요, 그냥 둘까요? 모두 다 마음대로 결정하게 해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입장에 세울까요? 선생님은 당당하고 고고한 입장에 설 수 있는 딸과 며느리를 보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팔십이 된 참부모님이 이렇게 장시간, 시간이 없어서 아침도 안 먹고 달려와서 말씀을 했는데, 점심시간도 지나간다구요. 벌써 열두 시 반이잖아요? 여러분도 배가 고프지요? 성수를 부어 줄 테니까 입을 벌리라구요. 벌리라구, 벌리라구! 아!「아!」그렇게 하면 전부 다 넘쳐 버린다구! 이렇게 반대로 벌리라구! 푸푸풋! (웃음) 이렇게 키스를 했다구요. 남자들은 모두 다 기분이 나쁠 거라구요. 입을 벌리고 밑을 보라구요! 망치로 꽝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축복조건에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조건이 무섭다구요. 일본 천황도 법적으로 걸리면 어쩔 수 없다구요. 감옥에 들어가서 복역을 하고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법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틀림없지요? 참부모의 딸이 되게끔 자연적인 결론으로 결정을? 마시타(ました;했습니다), 마셍타(ませんた)? ‘마셍타’도 있다구요. 선생님의 새로운 말이 일본 말의 사전에 오르는 거예요. 마셍타, 마시타? 상대적이에요. 마셍(ません;ます<…입니다>의 부정형)에 ‘타(た)’를 붙이면 상대적인 것이 되잖아요? 알겠어요?「예.」알았으면, 빨리 쓰라구요!

1998년 3월 29일! 지금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입이 나발통같이 나와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것을 가라앉히지 않으면 안 되겠지요? 그래서 일본 말로 하지 않을 것이니까 이어폰으로 들으라구요. 지금까지는 일본 말로 말씀을 했는데, 이것을 양쪽으로 하는 거예요. 준비했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998년 3월 29일,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一. 성약시대 안착

1. 참부모와 동거동락(同居同樂)

참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 장자의 3대가 동거동락하는데…. *이거 3대예요. 장남, 장자 복귀, 장자 복귀, 그리고?「동거동락!」3대가 동고동락하는데, 그 복귀노정에는 장자권 복귀, 그리고 부모권 복귀, 그리고 어머니권 복귀와 아버지권 복귀가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대가 같이 살 수 있는, 동거할 수 있는 첫 출발 기지가 완성한 아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예.」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세 분을 중심삼고 손자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모셔서 같이 살고, 같이 동참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안식권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아담가정의 완성 목적이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기준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오늘날 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 아담가정 이상권에 진입했을 때는 장자권 대신 참부모의 아들딸을…. 알겠어요? 참부모의 장자, 참어머니, 참아버지, 이 세 분을 같이 모시고 살았다 한다면 생활비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떼는 거예요. 두 식구가 살다가 다섯 식구가 살면, 서로 상대권을 이루게 되면 몇 식구예요? 여덟 식구가 되는 거예요. 세 자녀만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복귀노정에는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장자권 복귀가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해당하는 겁니다. 그것이 가정적 기준에서 전세계를 대표한 승리의 때를 맞기 위한 해방 세계, 제4차 아담권, 승리권 조상으로 직접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해방권을 맞이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느니라! 아멘!「아멘!」노멘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이건 원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결혼해 가지고 다섯 사람의 생활비를 벌어서 세 사람 것은 예금하는 거예요. 매주일 해도 좋지만 두 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세 주에 한 번씩이라도, 네 주에 한 번씩이라도. 늦더라도 40일을 넘기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계좌를 전세계 모든 나라 앞에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성약시대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세금을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 공공기관을 짓고, 교육기관을 짓고, 후세를 위하고, 만민이 동거동락할 수 있기 위해서는 공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모은 돈으로 쓰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서 쓰질 않아요. 만민을 위해서, 평화의 세계 건설을 위해서 쓸 기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루에 세 끼씩, 자기 생활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비용을 언제든지 세 사람 분을 전부 다 납부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약시대 뭐라구요? 안착. 완성, 안착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더불어 공동적인 생활을, 에덴에서 하지 못한 것을 지금 시대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 시대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른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여기, 가족이 몇이야? 가족이 몇이야? *「5명입니다.」5명이면 8명의 생활비를 책정해서 3인분의 생활비는 저축해야 돼. 그것이 부족하면 밤새우며 땀과 피와 눈물을 흘리면서 노력해서 뿌리가 될 수 있는 돈을 바치는 거라구. 그럼으로써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권의 모든 것이 자기의 상속권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국가를 찾아가더라도 걸리는 것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자기 자신의 집앞에 깃발을 높이 달아 놓으면 그와 같이 세계를 순회하는 사람들이 그 집을 1년 동안에 수십 수백 명이 거쳐갔다고 하면서 자랑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에 그렇게 지나가는 사람이 여비가 부족하면, 그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돈을 모아서 도와주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적인 생활환경을 자기의 목전에 맞이해서 천주의 대표로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해방권을 맞이했다고 하는 것은 자기의 생애에 있어서 황금시대를 맞이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저금통장을 만들라구요. 그게 안 되면 40일 금식을 해요! 그것은 어머니가 되고 장자가 되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해서 시행해야 됩니다. 그러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누구보다도 먼저 이루어서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의 모토(motto)입니다.

2. 언론기관 백퍼센트 활용

언론기관, 알겠어요? 신문사, 방송국, 잡지사 등의 언론기관을 백퍼센트 활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언론계가 반대한 거예요. 찾아가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일본에 가면 현(縣)의 모든 것들은 자기 아래에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충고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까지의 모든 기사들을 들이대면서 ‘왜 그렇게 반대했어? 이것이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고소한다.’ 하면서 잘못된 내용들을 밝힐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일본 교구장들, 알겠어? 지금까지 쥐새끼같이 햇빛을 피해서 어두운 구멍 속으로 기어들던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대낮에 고양이에게 덤벼드는 그러한 쥐새끼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오랫동안 참아 나오던 것을 한낮에 복수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반대하던 사람들을 모두 다 찾아가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그러한 것들을 법적으로 해명하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두 번째가 뭐라구요? 언론기관?「백퍼센트 활용!」백퍼센트 활용! 그리고 반대하는 경찰, 반대하는 정치인들과 부딪쳐서 소화하는 거예요. 돈을 써 가지고 언론계를 통해서 선전해요! 시간을 벌라구요! 지방에는 기사거리가 없어서 난리라구요. 여러분도 알고 있지요? 방송의 소재가 없어서 곤란을 겪고 있어요, 섬 같은 데서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와 연결해서 기사거리를 제공해 주는 그러한 유대관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두 번째, 알았지요?「예.」두 번째가 뭐라구요? 큰 소리로, 이거 중요하기 때문에 큰소리로!「언론기관 백퍼센트 활용!」에리카와!「예.」큰소리로!「언론기관 백퍼센트 활용!」유, 유! 미스터 유!「언론기관 백 퍼센트 활용!」응.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반대하는 것을 그냥 둘 거예요, 가서 항의할 거예요?「항의하겠습니다.」기사 내용을 해명하게 하는 거예요, 편집국장을 불러 놓고. 안 하면 밟아 치우는 거예요. 무책임한 이런 언론기관이 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전부 다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술인연합) 회원을 동원해 가지고 누구 좀 만나야 되겠다고 해서 불러내 가지고…. ‘이런 나쁜 도적놈 새끼가 살았어.’ 하고 해대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주었다구요.

그 다음에는 문학자, 글 잘 쓰는 문인들을 연결시켰어요. 또 신문사도 갖고 있어요. 신문사 조사위원들을 중심해서 조사해서 써 가지고 그 이튿날 때려 버리는 거예요. 우리를 못 당해요. 완전히 준비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예.」이 한 날을 바라서 선생님이 일으켜 나왔어요. 쉴 사이가 없었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들, 다 만났어요. 내가 안 만나도 뭔가…. 박구배!「예.」일어서라구. 남미에 가 가지고 선생님 대신 많이 만나지?「예.」그래서 점심 많이 얻어 먹고, 저녁에 좋은 음식 많이 얻어 먹지?「예.」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해?「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통령도 선생님의 말을 말같이 생각 안 해요.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왜 웃어, 기분 나쁘게?「맞습니다.」뭐가 맞아? 딱 맞아?「예.」네 색시하고 그럴 때처럼 그렇게 딱 맞아?「예.」(웃음) 이 녀석아, 나보고 웃지, 왜 다른 데 보고 웃어?「예, 맞습니다.」선생님 얼굴 부끄럽게 ‘히히히!’ 이러고 있어? 여편네도 옆에 없는데…. 그 여편네가 자기 여편네 아니잖아?「아닙니다.」(웃음) 조건이 성립되면 선생님이 용서를 해줄 텐데 알지도 못하는 여편네를 보고 ‘히히히!’ 이렇게 웃고 있어. 사기성이 농후해. 이 사람 말은 80퍼센트만 기재하고, 백퍼센트 기재하지 말라구.「예.」(웃음)

‘인도’라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공인된 길(認道)’이라는 거예요. 인도가 그렇잖아요? 인도에서 왔다면 거짓말이 많다고 생각해야 돼요. 도인은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 없어요. 나도 그래요. 나도 거짓말이 있다구요. (웃음) 몇 퍼센트는 거짓말로 알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실천해 보고 맞을 때에 믿고 나가라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때는 거짓말이 몇 퍼센트도 돼요. 그렇게 알고 내일부터는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요.

언론기관을 활용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말이에요, 일본에 가게 되면 현 경찰국장으로부터 신문사 국장을 만나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치고 들어가는 거예요. 나올 때 그 녀석 멱살을 잡고 좀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런 배포가 없어 가지고는 싸움판에서 언제나 몰리는 것입니다. 동네북이라는 말이 있지요? 오고 가는 사람 전부 다 좋게만 대해 주면 거지 새끼처럼 도둑질하고 재판을 거꾸로 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녁때가 되기 전에 그런 일을 깨끗이 해 놔야 돼요. 아침부터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라구요. 알겠지요?「예.」

3. 하나님 시위(侍衛) 보고생활 완성

하나님이 외로운 분 아니에요? 그 하나님을 모시고 위로할 수 있는 그런 모범적 생활을 해라 이거예요. 매일 보고생활…. 신을 모셔 가지고 신 앞에 있어서 매일같이 보고생활을 하라 이겁니다. 이것이 셋째 번이에요. 보고생활에 힘쓰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중요시하는데, 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있지요?「예.」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는 데서는 하나님이 같이하는 걸 알고 그 앞에서 매일 아들딸 앞에 보고하는 양식을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절대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하면서 보고하는 생활을 자기의 3대면 3대가 해야 되고, 아들딸이 4대라면 4대도 전부 다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게끔 습관성을 지녀 가지고 그런 생활 양식을 후손들 앞에, 환경에 전달해라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족이 통일돼야 되지요? 알겠어요?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메시아 입장에서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걸 해야 자기 가정이 안착하는 거예요. 완성하는 것입니다.

환경 여건의 방해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제거하고 소화해 가지고 그것을 영양소로 키울 수 있는 자체가 되어야 되겠어요. 그것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고, 내가 훌륭하게 될 수 있는 발판이 되게 만들어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용을?「예.」시위 생활과 매일 보고생활을 철저화시켜 가지고 후손들 앞에, 자기 일족 앞에 전통을 남겨 줘라 하는 뜻입니다.

4. <워싱턴 타임스>와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 주사장 어디 갔어?「예.」어디 있어? 이리 나오라구. 왜 거기에 가 있어? 선생님한테 불리기 싫으니까 숨어 있구만. 오늘은 보고 안 시킬 테니까 빨리 나오라구.「서양 식구들 통역 좀 해주느라고….」통역 안 해도 괜찮아. 그놈의 자식들! 내가 통역하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 앉으라구.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요. 국가 메시아들 재산 있어요, 없어요? 털털이예요, 털털이. 털털이인데 쓸떼없는 재 털털이예요. 재 털털이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못 봤습니다.」못 봤어요. 그러면 쫓겨나야 돼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요술 통을 갖고 있어요. 무슨 요술 통? <워싱턴 타임스>를 정치 분야에서 최고의 한 사람에서 세 사람, 언론기관에서 한 사람에서 세 사람, 그 다음에 학자세계에서 한 사람에서 세 사람, 그 세 사람 중에서 대표적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특재 기사, 특재 기사, 특별한 기사내용을 언제나 전달해 줄 수 있는 내적 교류기관의 문을 열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이 이 시간에 전달하는 약속입니다. 주 사장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6대주면 6대주 그 대륙에서 신문 기사에 난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각 국가가 다룬 것을 앞으로 보고를 다 받아야 된다구요, 신문사를 하려면 거기에 맞게끔. 그 나라는 그 나라의 대표적인 신문을 워싱턴 신문사로 보내 줌과 동시에 거기의 기사내용을 세 사람 앞에 정치, 신문사, 교육계의 특재 기사를 적어도 한 말씀씩 전달해 줘라 이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그 나라에 연결할 수 있게 되면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열어 가지고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묶어 주는 놀음을 이제부터 시작해야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복안이에요. 주사장, 실천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그래야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의 신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돈도 있고, 경제인도 동원할 수 있고, 교수도 동원할 수 있고, 언론기관을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 배후는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술인연합), 폭력배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힘도 갖고 있어요. 문인도 갖고 있어요. 신문사를 만들고, 여기서부터 출발기지를 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출발하기 위해서 이런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미스터 주는 알아야 되겠어.

6대주의 그런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할 수 있게끔 각 6대주 책임자들은 계획을 세우라구요. 그래 가지고 특별한 사람들은 워싱턴에까지 데려와서 교육을 깨끗이 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모든 언론기관, 정치 방면, 교육 방면을 확실히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세계적 신문사와 세계적 대학연맹을 통해서 하나의 통일적 평화 세계로 갈 수 있는 정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특정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그걸 주 사장이 소개하라구. 이름을 써 보내. 185개국에 세 명씩이라도, 아홉 명도 괜찮아요. 열 명씩 전부 다 해 가지고 오면 그걸 모아 가지고 대륙 사람이면 대륙끼리 분별해서…. 그걸 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 주 사장이 가 가지고 세계를 쭉 돌아봐요. 비행기 있지, 우리 비행기? 그때는 선생님 비행기가 석 대가 있으니 좋은 것을 타고 싶으면 좋은 것 타고, 기분 내고 싶으면 기분도 내고 그러라구. 대통령을 찾아가서 두들겨 대면 안 만나 줄 수 없는 환경들을 전부 만들어 놓았다구. 알겠지?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군림한다면…. 준비하겠어, 안 하겠어? 물어 보잖아?「예, 하겠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바람잡이니까, 뭐 신경이 백퍼센트 열 길을 갖춰 가지고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언론기관은 더 흥분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교육자들도 전부 다 그런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신문을 발간할 시에는 사회면, 정치면, 교육면, 가정면까지 전부 해 가지고 특집기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부터 그 재료를 제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매일 가정면에 실린 내용을 그냥 그대로 전달해 줘도 된다구요. 그 지방에 맞게끔 말이에요. 그런 방안을 세워 가지고 해야 되겠어요.

손대오 가 있지?「예.」또 그 다음에 미국에 하나 있지?「예.」지금부터 그런 준비 하라구. 그거 안 되겠다는 이야기를 난 못 한다고 봐요. 그래서 여러분은 당장에 그러한 기반을 닦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서로 연락하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세계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185개국에 신문사를 빨리 만들면 좋겠어요, 안 만들면 좋겠어요?「만들면 좋겠습니다.」

*185개국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기 혼자서 몇억 엔을 기부해서 어떤 나라든지 한 나라는 자기의 힘으로 그렇게 해 나갈 수 있는 배짱이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나라에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과 그 재단 소속의 항공사 이름을 가지고 가면, 그 나라의 모든 장관들이 환영할 수 있는 놀라운 인물이 되어서 판도를 넓혀 가지고 휙 날게 될지도 모르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일이라구요. 한번 그렇게 해 보고 싶어요, 안 해 보고 싶어요?「해 보고 싶습니다.」일본 선교사가 120명인데, 그 12배면 몇 명이 돼요? 2천 명 정도의 선교사들이 모여서 장관을 찾아가면 여러분을 특별한 부인들로 대우해 줄 텐데, 그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자랑하고 사랑할 수 있는 때가 무르익는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 훈독회 세계화 확장

*선생님은 185개국에 통고하지 않더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태풍이 한반도에 불어닥치면 선생님의 비행기가 피난 갈 수 있는 곳은 대만, 필리핀입니다. 일본은 안 가는 거예요. 한 시간 반이면 날지요? B29기와 같은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6천 마일 이상 날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구의 한 바퀴가 만2천 마일이라면 어디든지 논스톱으로 갈 수 있는 훌륭한 비행기입니다. 여러분이 헌금을 해서 그것을 샀어요? 에리카와! 네가 헌금해서 샀어, 선생님이 둘러대서 샀어?「아버님께서 사셨습니다.」선생님이 샀다구요.

본래 해와는 말이에요, 선생님과 약혼한 적이 있었다구요. 그 약혼을 깨고 타락해 버렸어요. 약혼한 주인이 기다리며 혼자서 살았는데, 해와는 그렇게 타락해서 더러운 아들딸을 수없이 낳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것을 맞이하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남자의 입장과 같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약혼할 당시의 수십 배 이상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선생님 앞에서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그것이 본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한 해와를 누이동생으로 해방하는 거예요. 남편은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담의 16세 이후의 완성된 몸을 말이에요, 접붙여서 2세의 여자로 만들지 않으면 여자가 시집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 순간의 사랑의 행동으로 그렇게 비참한 문제에 걸리게 될 줄은 누구도 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도 그래요. 국가를 넘지 않으면, 축복을 받지 않으면 동생의 입장에 설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나라가 없는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수습하지 않으면 부부생활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불법적인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는 그 부끄러움을 모르고, 그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때가 되면 분명하게 가르쳐 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타락하지 않았을 때, 선생님과 약혼한 상태에 있었다구요. 아담과 약혼을 했던 해와가 그 약혼한 남자를 무시하고 거짓된 행동으로 몸을 더럽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용서에 의해서 완성한 아담의 영인체를 다시금 접붙여서 본래대로 되돌리려고 하는 것이 구원의 노정입니다. 틀림없는 이론이라구요. 그렇게 접붙이는 이외에는 중생, 부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뿌리, 일본이라는 뿌리를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가지가 아니라구요. 이것을 자르기 이전에는 모든 눈들이 다 똑같습니다.

세상적으로 보게 되면, 참감람나무의 뿌리와 돌감람나무의 뿌리가 똑같아요. 그러니까 수없이 많은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단 하나의 참감람나무의 눈과 바꾸려고 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해서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우와, 씨가 다르다!’ 하면서 인정을 받아 가지고, 지금에 이르러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이상적인 가정에 연결되었다고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 일본도 지금부터 따라오는 무리들을 처리하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런데 접붙일 수 있는 나무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복중으로부터 중생, 다시금 교체하는 거예요. 성주(聖酒)가 그러한 것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마시지 않고 아들딸을 낳으면 복중에서 전환할 수 없다구요. 유치원부터 쭉 순결 캔디를 먹게 하는 거예요. 그것은 영생식인데, 영생식은 캔디를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성주식, 본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혈통을 끊을 수 있으면 끝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일이면 축복의 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섯 번째는 ‘훈독회 세계화 확장’입니다. 알겠어요?

6. 축복기금 해결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지요? 교회에서 축복받은 기금을 내지 않으면 교회권을 넘을 수 없어요. 접목이 안 됩니다. 축복기금도 안 내고 결혼한다는 녀석이 있어요? 결혼하려면 준비가 있어야 되지요? 결혼식을 해야 되지요? 탕감식이라구요, 탕감식. 역사 이래의 비참상의 고지(高地)를 깎아서 평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평지로 만드는 비용이 탕감금이에요, 탕감금.

그리고 축복비는 종적인 세계의 혈통을 상속하는 자금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내지 않은 사람은 그 혈통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교회의 축복기금을 내지 않으면 국가 시대가 되어도 축복받을 수 없어요. 걸린다구요. 세 번의 축복기금을 내지 않으면 해방권에 설 수 없습니다. 교회 축복권, 그리고? 국가 축복권!

그때에는 사탄세계에서 결혼할 때 드는 비용의 12배를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결혼식과 반대되는 결혼식을 올리는 데는 사탄세계의 기준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10배 이상을 내야 됩니다. 그때는 자기의 재산이 없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의 재산이 있다면 전부 다 남편한테 바치고, 그 남편은 그것을 국가에 바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게 하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입적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느냐? 결혼식을 안 하면 아들딸도 입적할 수 없지요? 한 가정의 가족으로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만큼 중요하다구요. 그것을 내지 않고 연기하는 녀석들은 벌을 받아요. 벌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축복한 사람은 기금을 납입하도록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입적하면, 그 다음에 세계적인 탕감입니다. 사탄의 활동무대를 전멸시키고 소화해서 아무 것도 남아 있는 것이 없는 해방권이 출발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막고 서서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영원히 사탄권으로 끌려갈지 모릅니다. 그것을 완전히 소화하기 위해서 3단계의 축복기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 번째의 세계적인 기준이 되면 전재산이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과 가정, 자기의 이름도 없어져 버립니다. 아담의 문화권이 세계적인 문화권이 됩니다. 일본 문화권이 아닌 거라구요. 그것은 원리관에서 본 결론입니다. 선생님도 그대로 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기금을 내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일본이 구원받지 못합니다. 국가가 걸려 버려요. 그것은 통일교회에 있는 여러분의 잘못으로 인하여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결혼식은 천주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종족뿐만 아니라 일본 나라를 들어서 최고의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탄세계에 축복의 권한이 서지 않아요. 지금 국가를 넘어서는 시대에 있어서 그것을 놓치면 그 다음이 큰일입니다.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세울 거예요? 지금 모두 다 그 돈을 받으라구요.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예.」

축복기금 문제 해결! 중요합니다. 그것을 6천만, 4천만까지 하면 그 돈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20조 달러 이상이 된다구요. 그 돈을 쓸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 제일의 저택 같은 것을 전부 다 사고, 벤츠600까지 붙여서 여러분에게 나누어 줄지도 모른다구요. 수십 배 이상으로 그렇게 해주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희망을 가지라구요! 장사를 하는 데는 원금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결혼기금은 자기의 가장 중요한 재산의 원금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영원한 생명과 관계가 있는 기금도 말이에요, 투입해서 영원한 사랑의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시장을 확대해 가는 그러한 희망적인 투자가 아까워서 도망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이 기금을 내지 않았으면 문제입니다. 이자까지 붙여서 갚아야 되는 거예요. 탕감기금을 알아요, 탕감기금? 모두 다 내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반세기 동안 해 나온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된다.’ 하고 선포한 내용을 여러분이 전부 다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으로 남는 거예요. 그렇게 탕감으로 남을 경우에 그 고개는 저절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지나가 버리면 사력을 다해도 길이 없는 거예요. 영원히 막혀 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구국헌금을 다 냈어?「예.」그거 남기지 말라구요.

7. 자녀교육 철저화

이 세상에서 여러분은 타락권에 물들어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학교를 비롯한 모든 환경으로부터 형성된 습관성이 완전히 표백되어서 새하얗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얼룩덜룩하다구요, 얼룩덜룩. 동대(東大)를 졸업했으면 ‘나는 도다이(東大)를 졸업했다!’ 합니다. 도다이(燈臺)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인간의 구원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동대든지 무엇이든지 모른다구요. 천황의 아들딸인지 무엇인지 몰라요. 고시(皇嗣;천황의 후사) 전하도 아무 것도 필요 없는 거라구요. 전부 다 평면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형제들이에요.

왜 그렇게 되느냐? 그러한 것들을 인정하지 않는 시운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영국의 왕실이 엉망진창이고, 일본의 황실도 엉망진창입니다. 헤이세이 천황이 좀 머리가 모자라지요? 지혜로운 천황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헤이세이(平成)니까 평평범범(平平凡凡)이잖아요? 민간과 마찬가지입니다. 서양의 궁전은 여자의 궁전, 동양의 궁전은 사탄의 궁전입니다.

연합국이었던 영국 미국 불란서는 천사장 국가라고 한다구요. 일본은 무슨 축 국가라구요? 일본 독일 이태리를 뭐라고 했어요? 추축국이에요. 중심적인 내용을 갖고 있는 국가로서 사탄이 전부 다 움켜쥐고 있는 거라구요. 천사장에게 해와가 당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 편 어머니, 사탄 편 아들딸입니다. 히틀러는 악마의 장자로서 전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를 타도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과 기독교 박멸운동을 한 거라구요. 악마지요? 그것을 품은 해와는 악마의 여왕입니다.

영국이 뜻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본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는데, 완전히 내용이 반대입니다. 일?독?이, 이것들은 사탄 편 국가들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면 앞으로 탕감완성권을 준비할 수 없는 거예요. 일본은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영원한 진리를 당당하게 도상에 남겨 가지고 사탄에게 보여서 자동적으로 머리를 숙이게끔 하지 않으면 완전한 복귀가 안 됩니다.

일본 사람은 그렇지요? ‘일본이 해와국가라구? 그러한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어때요? 국민성을 보더라도 일본은 해와국가라구요. 여자의 나라예요. 어디에 가든지 줄을 지어서 깃발을 하나 들고 졸졸졸 따라가지요? 한국 사람은 깃발을 아무리 들더라도 한 사람도 안 따라갑니다. 모두 다 비행기를 탈 때가 되면 몰려오지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훈련을 잘 시켰습니다. 열강의 한가운데 반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반도는 놀랍다구요. 경치도 좋고, 땅도 좋아서 미인들이 많습니다. 물 좋고, 공기 좋고, 경치가 좋기 때문에 미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륙에서 쳐들어와서 여자들을 납치해 간 것입니다. 도둑놈 같은 사탄적인 근성을 가지고 있는 남자들이 모두 다 그렇게 했던 거라구요. 그래서 북쪽에서도 침략하고 남쪽에서도 침략해 왔던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배가 고프면 몇 시간 배를 저어 와 가지고 남쪽을 전부 다 약탈했습니다. 못된 일본이지요? 지금에 와서는 ‘그게 정말이야?’ 일본 대사도 그런다구요. 캐나다의 한국 대사가 일본 대사와 이웃 나라의 대사라고 해 가지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대사가 불평하는데 ‘내가 일본 대사라는 것이 부끄럽다. 한국 대사와 하나되고 싶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야? 지금 일본은 동양의 제일이라고 뻐기고 있는데, 왜 그래?’ 했다는 거예요.

그거 희망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오면 모두 다 대사관을 찾아와서 ‘도와 달라. 안내해 달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죽어도 안 그럽니다. 대사를 도와주려고 오는 일은 있을지 모르지만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한 마리도 안 온다는 겁니다. 당당하게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합니다. 일본 사람과 다릅니다. 그것은 일본 대사가 실제로 경험한 말이기 때문에 틀림없다구요. 앞으로 일본은 희망이 없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역사를 통해서 중국을 잘 알고 있고, 소련을 잘 알고 있고, 미국을 잘 알고 있고, 일본도 잘 알고 있다구요. 끝에서 끝까지 전부 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국가와 맞추더라도 주체적으로 소화할 수 있어요. 미국 여자, 일본 여자, 중국 여자, 소련 여자를 만나더라도 당당하게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야, 정말로 그렇다.’ 하고 여러분이 생각해요? 일?한가정이나 한?일가정을 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작아도 ‘아,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런 것을 가지고 싸우던데 나도 한번 해 보고 싶다.’ 해서 따따따! 그렇게 긁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다르다구요. 그렇게 남자다운 남자를 오빠와 아빠로 모셔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남자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놀라운 여자들입니다. 한국 사람과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한국 여자와 결혼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이 곤란할 때가 많지요? 한국 여자는 강하지요?「예.」그러니까 곤란할 때가 많지요? 남편의 말을 듣는 척하면서 행동은 다르게 할 때가 많다구요. 그렇다고 남편한테 질 수 있는 짓은 안 합니다. 뒤에서 존경하면서 훌륭한 남편으로 키워 나가는 거예요. 한국 여자는 훌륭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어머니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렇게 조그만 어머니한테…. 이렇게 크고 세계적으로 위대한 남편이면서 사랑의 심정이 불타면 따라가지요? ‘엄마!’ 하면서 선생님이 집에 돌아가면 큰소리로 부르는데 말이에요, 아들딸들도 ‘엄마!’ 하고 부르지요? 나이가 어린 아들딸들은 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작지만, 선생님이 엄마를 부르는 소리에는 집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조그만 어머니가 ‘뭐예요?’ 하면,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으니까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래요, 그래요.’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는 것입니다. ‘이야, 저렇게 강한 여자가 한국의 구석에 살고 있었구나!’ 하고 감탄을 하게 됩니다. 제일 예쁘고 점잖은 어머니의 모습이지만 속으로는 그렇지도 않다구요. 강해요. 네 오쿠상도 강해?「그렇습니다.」네 얼굴은 돼지의 상인데, 아내는 예쁜 얼굴이야? 물어 보잖아?「미인입니다.」그렇지, 이 녀석? 미인이면, 남자답게 사랑하라구! 일본을 대표해서 천황보다, 총리 이상….

일곱 번째는, 자녀교육 철저화! 일요일 아침의 경배식에 아들딸을 참석시켜요?「예.」시켜요, 안 시켜요?「시킵니다.」안 시키면 안 돼요. 날마다 참부모님 사진을 보면서 ‘이런 나쁜 일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까 아버님이 옳았습니다.’ 하면서 보고하게 될 때, 실제로 참부모 앞에서 보고한다면 더욱 더 옳은 보고를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깨달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참석시켜서 교육해 나가라구요! 알겠어요?「예.」

절대 신앙, 절대 행동, 절대 보고를 할 수 있는 하루하루의 생활을 하면서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써 후손들이 훌륭해지는 거예요. 일본을 지키고 일본을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거기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그 이외의 방법이 없습니다. 틀림이 있는 말이에요, 틀림이 없는 말이에요?「틀림없습니다.」듣고 있기는 있구만! (웃음) 모두 다 배가 고파서 잠자는 줄 알았는데. (웃음) 알겠어요?「예.」지금까지가 첫 번째의 제목으로서 ‘성약시대의 안착’이었습니다.

二. 통일가정의 안착

이것은 어제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도 되는 거예요. 통일가정의 안착! 천지부모, 그리고 무슨 안착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착! ‘천주’는 하늘의 집이에요, 하늘의 집. 아무 것도 부족한 것이 없는 안식의 집을 말하는 거예요, 안식. ‘안(安)’은 집에 자고 있는 여자를 말하고, ‘식(息)은’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부인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집을 안식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안식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 개인 심신통일 세계화

개인 심신통일 세계화예요, 세계화. 알겠어요? 개인의 심신이 통일된 것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화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든지 그것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통일화, 세계화예요. 알겠어요?

2. 부부통일 세계화

3. 자녀통일 세계화

4. 가정통일 세계화

5. 종족통일 세계화

6. 국가 주권통일 완성화

7. 지상?천상천국 통일화

이러면 끝이에요. 알겠어요?

三. 국가통일 안착 세계화

두 번째는 통일가정 안착이고, 여기서는 국가통일 안착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한 단계 높아진다구요.

1. 아버지 나라 통일 세계화

아버지 나라 통일 세계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2. 어머니 나라 통일 세계화

일본이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적 책임을 해야 돼요. 아버지 나라도 세계적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국가적 책임이 아니에요. 세계에 대해서 나라 전체를, 자기 나라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릴 수 있는, 무조건 투입하고 무조건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을 연결하지 않으면 세계화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세계화를 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3. 자녀 국가 통일 세계화

그거면 돼요.

4. 교육 언론 통일 세계화

교육은 세계적이고 천주적이에요. 교육하게 되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교육한다고 생각하라구요. 교육은 우리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거리 통신으로부터 하나로 묶어 나가기 위해서 지금 자르딘에서 시작하고 있는 그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으로부터 통신교육 세계화 운동을 중심삼고 브리지포트 대학과 자매결연해서 실천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교육 언론 통일 세계화 시대라는 것입니다.

(1) 유치원과 초등학교

이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초등학교 4학년이 되기 전까지 부활식을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열 살을 넘어서기 전까지 전부 다 끝내야 돼요. 열두 살이 되면 색깔이 달라져요. 그것을 한 팀으로 해서 부활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중생식은 못 하지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복중에서 중생식을 할 수 있지만, 그냥 낳은 사람들은 부활식밖에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4학년 전까지 전부 다 이걸 해야 돼요.

(2) 중학교와 고등학교

그것이 한 팀이에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3) 대학 순결화 운동(순결대학 창설)

(4) 청소년 복귀 세계화 시대

청소년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 나가야 된다구요.

(5) 모성 연합 세계화 시대

세 번째 대학 순결화 운동은 순결대학을 만든다구요. 알겠어요? 선문대학 총장 갔어? 없어? 이사장은 알겠어?「예.」그래, 선문대를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6) 유엔(UN;국제연합) 가입

주동문!「예.」전에 말한 적 있었지?「예.」앞으로 어떤 종교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 유엔을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외적 유엔이에요. 알겠어요? 종교권, 여성권, 장자권, 차자권을 연합해 가지고 하늘나라 중심의 주권적인 정착할 수 있는 유엔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한국에 안 되게 되면 우루과이나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기지를 중심삼고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안 되게 되면 땅을 사서라도 그러한 내적 유엔 제국을 만들어 가지고 내적인 전세계 도서관을 만들려고 그래요. 185개국은 내적 기준이 다 돼 있기 때문에 간판만 붙이면 세계 대사관이 되는 거예요. 유엔에 있는 대사들, 미국에 있는 대사들을 요리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가결을 받기 위한 모든 신청 내용을 준비하라고 이미 내가 주 사장에게 지시했어요. 몇 달 됐어?「많이 됐습니다.」많이 되었지? 준비하고 있어, 없어?「준비하고 있습니다.」그거 하라구. 나라까지도…. 땅을 사야 되겠다구요. 못해도 한 1백 헥타르를 사려고 그래요.

천주교가 로마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가입했지요? 그게 종교 유엔이에요. 세계 종교 유엔과 더불어 연합국을 만들어서 종교인들이 돈을 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종교 문화권 국가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을 중심으로 종교인들이 협력해서 기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엔에 가입시키면, 유엔은 완전한 사상 무장을 할 수 있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세계에 전쟁, 분쟁이 될 수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종교적 배경, 사상적 배경이 울타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에 있어서 가정이상을 이룰 수 있어요. 즉 부부?부모?자녀들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통일천국이, 유엔 도상 위에서 하나의 나라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엔 가입 신청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7) 각국 대치 국가연합 세계화

각국 뭐라구요?「대치!」대치. 사탄세계에 대항해서 설 수 있는, 대치해 설 수 있는 국가를 연합해야 돼요. 새로운 유엔을 만들자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그거예요. 국가 세계 연합화 조직이에요. 새로운 유엔을 만들자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거 해야 될 과업이에요. 안식권 정착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건들이라구요.

(8) 185개국 신문사 설립

신문사를 설립함과 동시에 유엔 대학을 설립하는 거예요. 그리고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술인연합) 대학을 설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 문인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계획을 지금 다 하고 있어요.

그거 시작했어?「문인대학은….」사회과학 그 다음에 뭐야?「인문과학, 사회과학….」인문과학이 문인 아니야? 그걸 세계화시키라구. 유명한 세계 문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학생들을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이게 다 되어 있다구요.

일본열도를 소화하겠다는 용사가 되라

그것을 중심삼고 이제 여러분이 성약시대 안착 시대에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세계를 엮어 나갈 수 있는 제반 내용이 제시한 여기에 다 들어 있어요. 이 모든 내용은 여러분의 생활에 필수기반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될 현재 여러분의 임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3억6천만쌍 문제없다!「아멘!」경제문제 문제없다!「아멘!」에리카와, 미스터 유!「아멘!」

이놈의 남자가 여자 이름이에요. 이름을 ‘유대행’이라고 하면 딱 좋겠어요, ‘큰 대(大)’ 자.「‘큰 대 자’입니까?」크게 간다는 거야. 졸장부가 되지 말라는 거야.「아버님, 감사합니다.」에리카와보다도 몇십 배 더 해야 할 게 아니야? 남자답게 만들라구. 알겠어? 국가 메시아는 여자 같은 남자를 전부 다 상대로 삼았으니까 남자 같은 남자로 만들려니까…. ‘유’ 자나 ‘옥’ 자는 여자라는 거야. 유 뭐라구?「유정옥입니다.」정옥이, 진짜 여자야. 진짜 여자야, 그게. (웃음) 옥이라는 게 여자를 말하지. 그러니까 진짜 큰 남자로서 행보하는, 유대행(劉大行)이라구. 오늘 이름을 지었으니 오늘부터 이름대로 행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절대복종하라구, 절대복종.

그 대신 남자 같은 여자가 여기에 또 있어. 옛날에 유정옥보다도 강한 여자가 있어. 그러니까 둘이 한 쌍이 되게 된다면 말이야, 하늘나라의 대형 부부로서 쓸 만해요. 감투를 왕관 대신 쓰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행차가 가능하다구. 그래서 유대행, ‘유’ 자는 ‘머무를 유(留)’ 자예요. 언제든지 변하지 않는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대왕마마로서 행차하는 장군이다! 노멘, 아멘?「아멘!」다 ‘아멘’ 했어요. 아멘!「아멘!」

*저 구석에 선생님의 말씀이 들려요?「예.」큰소리로 대답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이 자리를 가득 채우고 지나간 멤버들이 다 함께 모여서 대답하는 이상으로 큰 대답을 하지 않으면 합격이 되지 않습니다. 큰소리로 ‘들립니다!’ 해 보라구요.「들립니다!」선생님도 잠이 깨는구만! 잠이 깼으면 점심도 맛이 없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분이 들지요?「예.」배가 터지도록 먹어도 좋으니까, 만약에 그렇게 먹고 싶으면 들어가자마자 큰소리로 말을 하라구요.

그러면 당장에 솥째로 배가 터지도록 먹여서 보낼 것이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먹고 가면서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자다가 일본에 착륙하면 용기백배하여 ‘일본열도는 내 주먹으로 소화하겠다.’ 하는 용사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럴 수 있을 것이라고 선생님은 틀림없이 믿습니다. 틀림없이 여러분도…? 선생님이 틀림없이 믿는다고 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실천한다고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틀림없이 믿습니다!「틀림없이 실천합니다!」그거 정말이야?「예!」할복을 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것은 틀림없다고 하겠다는 대답으로 선생님이 들어도 좋아요?「예!」예, 예, 예! 점심을 세 배로 먹어라! 특권이다!「예.」(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도하라구, 기도! (김봉태 부협회장의 기도)

가정연합 여성연합 부인연합의 기구 개편

한국에는 말이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성연합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여성연합 가운데는 전국여성연합이 또 있어요. 그거 하나되는 놀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대화!「예.」부인연합하고 여성연합하고 연합한 총 책임자가 되고, 부인연합은 문난영을 대신자로 세우고, 그 다음엔 최영자를…. 여성연합 통합적인 기구로서 두 패의 총책임자로 해서 한 단체를 만드는 거야. 알겠어?「전국부인연합회를 여성연합하고 합한다는 뜻입니까?」그래. 세계평화가정연합 있잖아?「가정연합은 지금 황선조 회장이 맡고 있습니다. 저는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그래,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여성연합 아니야?「예.」그것을 여성연합으로 한 단체를 만들어.「전국부인연합하고 세계평화여성연합하고 한 단체로 만들어….」한 단체로 만들고, 너도 황선조 아래에 있어서 부책임자로서 합해 나가야 돼. 알겠어?「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래서 부회장이 되는 거야.

옛날에 부회장 했었지?「부협회장이었습니다.」부협회장. 지금도 부협회장이야?「예. 이름은 그렇습니다.」이름만 그런 게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하는 거야. 알겠어?「예.」부협회장,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는 여성연합이 중심이 되는 거야, 여성연합이.

여성연합은 청년연합과 학생연합을 끌고 나가야 되고, 그 꼭대기에 있는 통일교회 황 협회장은 너 위에서 선생님 대신 지시할 수 있는 책임자야.「예.」교회활동을 중지해 놓고 여성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연합을 규합하게 된다면 이 모든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조사국도 들어가고, 여성연합 단체도 들어가고, 청년연합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엔 아카데미, 세계의 모든 조직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황선조!「예.」

「그러면 전국부인연합회 회장은 어떻게 됩니까? 지금 전국부인연합 회장은….」네가 회장을 하는 거야, 회장.「최영자 회장은 여성연합의 책임을 주시지 않습니까?」세계평화여성연합을 지금까지 네가 하지 않았어?「예.」네가 하고, 난영이가 사무총장 하지 않았어?「예.」그 둘을 한 단체로 만들어.「예.」한 단체로 만들어 가지고 네가 장(長)이 되어서 옛날의 문난영이 부책임자 입장하고 최영자는 부책임자로서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네 휘하에서 통솔되도록 하는 거야. 그것이 황선조 휘하에 전부 들어가야 된다구. 알겠어?「예. 최영자를 세계평화여성연합의 부회장으로….」부회장.「예.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대만 필리핀이 연합하여 중국 미국 인도에 영향을 미쳐야

그리고 일본을 그냥 둬두면 전부 다 태평양에 함몰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임시로 ―결정적이 아니에요.― 대만하고 필리핀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번 축복하는 데 있어서 시험 케이스로서 미국에 영향을 주고, 중국에 영향을 주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필리핀은 인도에 영향을 주고 말이에요. 맡아 가지고 대륙에 섭리를 확대시킬 수 있게끔 전부 다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삼위기대 형을 만들어야 돼요. 결정적이 아니에요. 시험 케이스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경제적 지원이라든가 경제의 모든 것을 활용하고 전부 다 해야 하는데, 필리핀도 부족하고 대만도 부족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활동 무대에 같이 협력해 가지고 협조 받을 수 있는 체제를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일본이 대륙을 품을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빠지질 않아요. 태평양에 빠지질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을 중심삼고 바른쪽에는 대만을 세우고, 왼쪽에는 미국을 세우는 거예요. 필리핀은 미국 점령지라구요. 미국의 해와국가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를 쓴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연합하게 되면 중국 대륙에 가서 전도할 수 있는 길도 열 수 있고, 미국에 가서 전도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는 교량이 되기 때문에, 지금 세계화 시대에 있어서 대륙을 연결하기 위해서 대만이 필요하고, 미국을 연결하기 위해서 필리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축복하는 일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임시적으로 이런 조치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에리카와, 알겠어?「일본이 중심이 되어서 대만과 필리핀을 연결하고 인도까지 건너간다는 말씀이십니까?」*대만이 중심이 되어서 중국과 연결하는 길이 되고, 필리핀은 미국과 연결하는 길이 되는 거라구!「예.」일본 자체는 중국 말도 할 수 없고 영어도 안 통하기 때문에 그것을 함께 포용하면 세계적인 축복의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일본의 책임분담을 감당하고도 남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 세우는 거라구!「알겠습니다.」그러나 영원히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 6월 13일까지 그렇게 시키는 거야. 일본 자체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본격적으로 삼위기대를 만들어 줄 거라구.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은 일본뿐만이 아니라구요. 세 나라들 가운데 최고가 되는 나라가 해와국가의 깃발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러니까 6월 13일까지 책임을 다하라구요. 일본부터 책임분담을 깨끗이 완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일본은 요전에 인사이동을 전부 다 했지요?「지구장….」지구장이 아니라구! 여성연합도 전부 다 했잖아?「예, 하셨습니다.」그러니까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하기 위해서 그러한 지시를 하는 거라구. 알겠어요?「예.」자, 모두 다 끝났어요. 기분 좋게 일본에 돌아가서 책임분담을 다할 수 있도록 주력할 것!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1억 달성을 목표로 해서 전진할 것을 명령한다구!「예.」몇 개월에? 2000년까지예요. 알겠어요?「예.」그 이상을 향해서 전진해요! 알겠어요?「예.」(경배와 만세 삼창)

모두 다 확고하게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늘이 축복하시기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통반격파는 훈독회를 통하여

여러분이 영계의 사실을 알고 우리가 가서 살 곳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상의 일을 못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은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이제 이제껏 나타난 영계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된다면 원리 말씀의 골자가 어떻다는 걸 다 확실히 알아요.

타락한 세계를 부정해야

(판서하시며) 이 세상이 말이에요, 이렇다면, 이건 문이에요, 문. 문이에요, 이게. 무슨 문이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의 문이에요, 사랑의 문. 사랑의 문을 혼자 들어갈 수 있어요? 혼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남자 여자예요.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첫째 여러분이 제일 아래, 타락되었다는 거예요. 악한 부모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 악한 양심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거 전부 다 타락한 세계예요. 본래는 이런 것이 없는 세계라구요. 지금 영계는 타락한 영계예요. 타락한 영계, 타락한 영계라구요. 여기는 부정해야 됩니다. 전부 없어져야 된다구요.

지금 타락한 세계가 복귀 과정에 있는데, 여기 모든 걸 부정해야 된다구요.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세계라는 것은 한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며) 뿌리로 보게 되면 악한 나무가 큰 나무가 되어 있다구요. 뿌리가 있고 가지가 있어요. 이건 뿌리고 말이에요, 이건 줄기, 이건 순이에요. 전부 다 이것은 세계의 나라, 수많은 나라라구요. 이것은 그늘이 없다구요. 이것이 왜 나왔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나왔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부모, 악한 생명, 악한 사랑, 악한 혈통, 악한 양심을 가진 사람이니까 전부 다 부정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타락했다는 걸 알면 절대 이걸 느껴야 돼요. 내가 타락한 걸 느껴야 됩니다. 그거 느끼고 있어요?「예.」그걸 느끼게 되면 타락한 세계에서 얼마만큼 하나님이 고통받고 있고, 얼마만큼 탕감해야 할 분야가 남아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세계를 복귀해야 하는 이유

자, 이런 아버지가 됐으면 선한 아버지로부터 선한 생명, 선한 혈통이 벌어졌을 텐데, 이것이 전부 다 없다구요. 하나님이 있지만 여기는 전부 다 사탄세계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감옥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발 디딜 곳이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적 내용을 전부 받게끔 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악한 것이 되었으니 발을 디딜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악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종교를 중심삼은 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섭리해 나오는 하나님 아버지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느냐 이거예요. 정부와, 사탄 국가와 싸워 가지고 언제든지 희생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반(反)해서 희생당한 그 아픔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느낀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사탄은 하나님한테 아담을 치워 버리고 나를 아담 대신 세워 달라고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아담의 복귀니 무엇이니 다 그만두고 나를 아담 대신 세워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아담 대신 하나님을 모시면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사탄이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역사시대의 종교를 통하여 구하겠다는 그 모든 인간이 희생했던 고통을 알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하늘과 땅, 천지(天地)는 말이에요, 천지는 거꾸로 되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천지가, 상하(上下)가 되어야 되고 이래야 될 텐데, 지천(地天) 하상(下上)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은 것이 지옥이에요, 지옥.

그러면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바로 선 하나님이 못 되고 거꾸로 선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예요. 파괴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왕과 마찬가지로 되고 하나님은 킹 오브 헬(king of hell;지옥의 왕)이 된 거예요. 그러고 나서 하나님이 지옥의 왕이 되었다 할 때 하나님의 고통이 없어지겠느냐 이거예요. 없을 수 없어요. 영원히 언제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이 녀석아 그러면 좋겠지? 하나님이 편안하겠느냐?’ 하고 물어 보면 편안치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마음을 버리겠어, 안 버리겠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만일 선한 왕이 여기에 있고 사탄 왕이 꼭대기에 있으면 그 모든 내막을 아는 영계의 영인들이 너를 때려치울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이 마음을 다 안다구요.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쫓아 버린다 그말이에요. 세계 인류를 다 안다는 거예요. 마음을 안다는 거지요.

천사장이 중심이 되어 있으니 지옥 가는 놈인데 말이에요, 하나님 중심삼은 마음이 아닌만큼 그것이 악한 주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렇게 되면 너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들어가서는 이 모든 전부가 거꾸로 된 걸 알게 되는데, 우주를 전부 다 사탄 앞에 돌려 가지고 내가 사탄 왕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본연의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본연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너희도 그렇게 되기를 원했던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너도 어차피 전부 다 나중에는 하나님을 섬기고 우주의 자연을 상대할 때, 인간을 위해서 지은 우주를 상대할 텐데 네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복귀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정 안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복귀하는 데는 사람들이 죄 짓고 자기를 따라오던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반대되는 요소로써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역사를 두고 보면 개인이 있고, 그 다음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모든 것이 한 나무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여기 잘생긴 아줌마들도 뭐냐 하면, 죄악 주식회사의 주예요, 주. 알겠어요?「예.」이 남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본래 여기에 미국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 세계는 반대예요. 하늘나라에, 본래 하나님이 바라던 세계에 미국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건 완전히 비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빈속에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던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선한 나무가 되어야 할 텐데 다른 나무가 되어 여기는 비어 있다 그말이라구요.

그리고 이 세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이 세계에서 복귀하는데 조상이 복귀해 들어가려면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사람이 먼저 문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전부 다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누가 이 문을 통과해서 태어나겠느냐?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말이에요. 이것이 플러스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그것이 구약성서에서 말하는 메시아 사상입니다.

악한 사랑 생명 혈통을 바꿔치기 위해 참조상으로 오시는 메시아

메시아가 뭐냐 하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해서 거짓 조상이 되었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하고 참조상으로 오는 분입니다. 참조상으로 오는 거라구요. 메시아가 오게 되면 악한 사랑을 참사랑, 악한 생명을 참생명, 악한 혈통을 참혈통, 악한 양심을 참양심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그를 찾지 않으면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사랑의 부처인데, 사랑의 대상이 많아야 될 텐데 사랑의 상대가 없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같은 사랑의 상대가 없이는 하나님이 사랑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을 만들었지만 사랑을 갖는 데는, 또다시 그것을 통하는 데는 자기 자신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은 하나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들딸은 하나님을 닮았고, 하나님은 하나님 아들딸을 닮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를 바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은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된 몸이에요. 사랑 일체예요. 사랑 일체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전히 하나되어 사랑해서 일체가 될 때는 아담 해와의 얼굴을 가진 저나라의 부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아담 해와 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류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형체가 없어야 된다구요. 볼 수가 없어요.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보이지 않으니까 같이 웃을 수 없어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러는데, 인간은 좋아서 웃는데 하나님이 보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보고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래, 이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될 때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하나님이 들어가서 마음이 되고 횡적인 사람이 종횡이 되어 가지고 입체 세계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상적 세계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혼은 뭐냐? 남자는 반 조각이에요, 반 조각. 그래요?「예.」무엇으로 하나돼요? 코 맞춤으로 하나돼요? 입맞춤으로 하나돼요? 어디예요? 어디로 하나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라는 거예요. 이것으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되는 요 자리가 뭐냐 하면, 사랑의 파이프예요. 생명의 파이프, 혈통의 파이프, 양심의 파이프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니야!「그렇습니다.」절대적으로 아니야!「절대적으로 그렇습니다.」이것은 천만년이 지나도 변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그것을 붙들게 되면 사랑 줄, 생명 줄, 혈통 줄, 양심 줄, 우주 줄을 다 붙드는 것이 돼요. 그것이 다 같은 줄이에요. 그것이 같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가 하나님으로부터 여기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어요, 페어 시스템.

그래서 이 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퍼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렇게 페어가 되어 있지만, 만 우주가 전부 다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는 하나님의 모든 사랑의 요건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이렇게 사랑하는 부부가 되면 하늘땅 우주 전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열매가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사랑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속해 있는 모든 만물들이 전부 다 연결하려고 합니다. 분자로 말하게 되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분자가 있고, 식물은 수술 암술이 있고, 동물은 수놈 암놈이 있고, 인간도 그렇게 딱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인간은 낮은 것을 흡수해서 잡아먹는 거예요. 전부 다 여기에 흡수되는 거예요. 이래서 전부 다 어디로 가느냐 하면 사람에게 들어가는 거예요. 사람의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면 사랑의 생식기를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서 모든 전부가 희생하는 것입니다.

광물 식물 동물까지 사람 앞에 흡수당하는 것은 사랑 때문이라구요, 사랑.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우주가 있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랑권 내에 품겨야 돼요. 전부 다 둘이 붙들고 춤을 추고 노래하게 되면 전부 다 세계가 춤을 추고 노래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 여러분 부처끼리 살면서 사랑의 파이프, 생명의 파이프라는 걸 생각했어요?

내 오관도 전부 다 그것을 위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켜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 인간까지도 하나님의 사랑 앞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거예요.

보이는 하나님으로 지어진 아담 해와

그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라는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부모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이 그 마음에 들어가기 때문에 ‘네가 이름짓는 대로 된다.’ 해서 그대로 됐는데, 그건 내 아들이다 이거예요. 아들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이 대신 들어와 있을 수 있는 마음이 되면 이건 종적이라구요. 그리고 아담 해와가 크게 되면 횡적인 사랑을 하는 거예요. 횡적인 사랑의 대상입니다. 이건 사랑의 주체가 되고 이건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주체와 대상이 한 자리, 정 중앙에 와서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상하가 합하고 좌우가 합하고 전후가 합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기까지 자라고 해와가 여기까지 자라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자기가 커 보니까 상대가 아담이다, 해와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상대를 찾아 여기 와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있는 여기에 와서 연결되게 될 때 이것이 축복이에요. 결혼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도 다 여기에 와서 없어져 가지고 아담이 플러스가 되고, 이것도 다 없어져 가지고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플러스 맨(man), 마이너스 맨 말이에요. 하나님도 여기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고, 해와도 마이너스 여기에 들어온 거라구요.

이것과 이것은 길이가 맞먹어요. 이런 것이 어디로 들어갔느냐 하면, 아담에게 들어가고 이것은 해와에게 들어간 거예요. 이게 이렇게 여기에 들어가고, 이건 여기에 들어가고, 이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뼈와 같은 자리에 있고, 아담 해와 몸뚱이는 살과 같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상하만 가지고는 균형이 안 되니까 아들딸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평면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전후,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게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아내를 가져야 되고 아들딸을 가져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가져야 되고 아들딸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가져야 돼요. 이게 3단계라구요, 3단계. 혼자서 못 가요. 이것이 삼대상 목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위로는 하나님을 가져야 되고, 횡적으로는 해와를 가져야 되고, 아래로는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삼대상 목적이 있게 되면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형은 열두 조각이 있다면 열두 조각을 어디 갖다 맞춰도 다 맞아요. 통일되는 거예요. 완전 통일이에요, 완전 통일. 그 센터에 있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칠 수예요. 그래서 원형을 이루는데, 여기는 8수예요. 8수는 재출발수입니다. 이게 우주의 핵이에요.

이와 같은 수의 사람이 모인 곳이 아담 가정이라구요. 하나님과의 상하 관계가 있고, 아담 해와의 좌우 관계가 있고, 거기에 아들딸이 있어 전후 관계가 되어야 하나의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와 같은 구조가 가정의 구조요, 나라의 구조요, 천국의 구조입니다. 그래서 부처끼리 서게 되면 수직 앞에 수평이 되어야 돼요.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90각도.

아들을 희생시켜 나온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길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도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91도도 안 되고 89도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세상은 구조를 형성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것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게 어디로 가느냐 하면 배꼽으로 해 가지고는 생식기에 전부가 달려 있는 거라구요. 전부가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기관이에요, 아니에요?「귀한 기관입니다.」미국 여자들, 아무 남자한테나 그걸 벌릴 수 있어요?「노(No)!」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

이혼을 왜 해요? 왜 혼자 살아요? 세상은 약속 결혼을 해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전부 다 망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구해 주겠다는 개념이 없으면 다 망한다구요. 다 파괴되어 버리는 거예요. 파괴되어도 할 수 없다구요. 사람 같으면 쳐죽이기도 하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고 사랑의 원수를 자기 낳은 아들딸 이상,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이 어렵다고 해 가지고 사탄 괴물을 대해서 그 놀음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걸 하루만 한 것이 아니라 수천만년을 그래 왔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원수를 갚기 위해서 죽이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한꺼번에 이 우주를 전부 다 쓰러뜨리고 싶은 미움의 마음을 느끼게 될 때 그걸 참기가 얼마나 힘들겠나 이거예요. 절대적인 힘을 가진 하나님이 사탄 하나 쳐 버리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게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해 주려니 하나님이 맞고, 사탄을 아담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아담을 사랑했던 그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 사탄은 하나님 앞에 ‘나 할 말 없습니다.’ 하고 순종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그 자리에 있으면 천사장이 하나님 앞에 ‘당신 나쁘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구원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싸워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오늘날 종교 세계니 무슨 세계도 이런 것을 다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이러면서 세상을 망치고 있다구요. 그런 거짓말을 하는 것은 다 꺼져 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자식끼리, 형제끼리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종하고 형제끼리 싸우는 이걸 화해 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부모님은 아들만 때리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타락했으니 말이에요, 부모님한테 맞을 길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 자식아, 주인이 되었으면 주인 노릇을 해야지 이게 뭐야? 싸움이 뭐냐?’ 이래야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종새끼하고 싸우고 있으면 ‘이 자식아, 종들의 주인 노릇을 못 하고 뭐냐?’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종이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종하고 아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원래는 둘이 싸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싸움을 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타락했던 아담이 주인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정치세계에 희생당하고 나오는 거예요. 맞고 있으면 거기에 해당하는 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전세계가 들이 쳤다구요. 누가 선두자예요? 미국이에요, 미국. 그 다음이 어디예요? 일본하고 독일입니다.

그렇지만 자기들이 쳐 가지고 굴복 못 시켰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굴복한 것입니다. 개인 굴복, 가정 굴복, 종족 굴복, 민족 굴복, 세계 굴복입니다. 가정 전체가 반대하고 나라 전체가 반대하더니 이제는 전체가, 3억6천만쌍 전체가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의 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대왕마마가 되는 거라구요. (박수)

그 다음에 참부모는 전세계 가정의 부모예요. 아버지라구요. 그 다음엔 장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심) 세계 가정의 대왕마마가 되려면 장자가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장자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어머니를 복귀하고 왕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 있는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이에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타락세계를 돌려놓아야

(판서하시며) 이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이것은 성약시대예요. 예수님이 결혼을 하면 부모가 되어 가지고 왕이 되는 것인데 못 되었으니 성약시대에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장자와 같이 컸고, 부모와 같이 컸고, 왕과 같이 컸으니 일체라구요, 일체. 일체예요. 사랑의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 성약시대는 구약 완성, 신약 완성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 자신도 영적으로 보게 되면 몸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노(No)!」여러분은 어때요?「예스(Yes)!」(웃음) 이게 하나 안 되면 절대 천국 못 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것을 여기에서 잃어버렸다구요. 이걸 잃어버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타락한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을 이어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걸 다 부정시켜서 이쪽으로 옮겨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것이, 미국 나라에 절대 필요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보면 언제나 이게 골자예요. 골자라구요. 이것을 모르면 영계를 몰라요. 영계의 실상을 몰라요. 여기에 사는 그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올라가면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주체 대상 관계라든가 삼대상 원리라든가 만유원력이라든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만유원력이에요.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 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으면 영생이 안 돼요, 영생이. 번식이 안 돼요, 번식이. 동식물도 다 번식하지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사랑을 전부 많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가지를 이렇게 많이 뻗었지만, 이 모든 가지는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여기 열매를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다 되어 있다구요.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전부가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에요. 이걸 전부 다 부정하고 본연의 이와 같은 열매를 따야 완성입니다. 이것이 없어졌다구요. 이것을 딴 세계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담 완성이에요. 그러니까 원리 말씀이 이걸 말하고 있는 거예요.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영원히 돌아갈 수 있는 것을 우리가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절대 상대적, 주체 대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모든 만물이 그렇다구요. 작은 동물까지도 소성에 따라서 절대적인 상대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작을 뿐이지요. 작을 뿐이지 여러분에게 다 들어가 있지요? 이 손안에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번식이라고 해요? 세포 번식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 자체가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잎 하나를 봐도 여기서 보면 전체를 대표하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잎이 해를 받는 것, 공기를 받는 것 전부 다르다구요.

여러분도 개성이 전부 다르지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에요.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수정과 같다구요. 수정은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컨트롤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면 말이에요, 우리 인간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세상이 빨리 발전했겠나 이거예요.「영계 가서 말입니까? (통역자)」하나님이 우리 사람과 같이, 몸과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분이라면 하나님이 행동하고 움직이는 것을 전부 보니만큼 얼마나 빨리 발전했겠나 그말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대상인 참사람이 못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청맹과니가 됐어요. 전부 180도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나무 하나가 얼마나 하나님을 고통을 겪게 하는 대표의 나무가 되고, 이 세상 가운데 수많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을 잡아먹고 죽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심판할 수 있었으면 이렇게 끝날까지 올 수 없어요. 아담 해와 그때부터 심판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만들지 왜 다시 못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인 사랑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여러 종교들이 말이에요, 수많은 종교들이 이 세계를 선한 세계로,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어요? 지금도 뭐 몇백만이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안 된다구요. 원리 원칙에 맞지를 않아요. 원칙으로 풀어야 돼요. 원리 원칙, 논리적인 원칙으로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해야 할 일

여기 미국이라든가 한국에 있는 기성교회 교인들이 철야기도를 하면서 ‘주님이여 오시옵소서!’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협조를 못 해주는 것입니다. ‘주님이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열심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는 꺼져 가고 반대받는 레버런 문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몇백만밖에 안 되는데, 전세계 12억, 13억 이상 되는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데 통일교회는 왜 이렇게 흥하느냐 이거예요. 기도도 안 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슨 신앙자 노릇을 하고 있어요?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온다고 하니 이단 중의 이단이요, 원수 중의 원수인데, 그쪽은 망하고 레버런 문은 발전하는 거라구요. 예수님 당시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이 뭐예요? 비행기 타고 오는 게 구름 타고 오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 집에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거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몇 번이에요? 한 번이에요, 몇 번이에요?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 전부 다 30일 생활비를 준비해 가지고 가지 못한 것을 대신 채우기 위해서 선생님한테 보급해 주면 굶어죽는 사람을 살려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습니다!」그것을 위해 세 끼 밥을 매일 모으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어요?「예!」(박수)

인간으로 태어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를 보지 못하고 못 모신 자체가 얼마나 한이에요? 여러분은 봤으니 그렇지 앞으로 보지 못할 사람은 얼마나 한이 남겠나 말이에요.

몇 년 선생님을 모실 거예요?「영원히 모시겠습니다!」본래는 40년간, 40년이에요. 40년은 모셔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가정적인 광야 40년노정을 걸어갔으니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러니까 나라를 만들었으면 편안히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부모님을 못 모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다 부모를 위해서 고향에 가서 여섯 식구가 생활하는 것으로 해서 이동해서 우리나라를 만들고 세계적 교육권을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은 성약시대 안착과 더불어 말씀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세금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세금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시는 대가로서 자기 피살을 나눠 가지고 전부 다 형제를 구하고 인류를 도와주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받아서 하는 것보다 우선 생활하기 위해서 부모를 모시는 비용으로써 자기 식구가 다섯 식구면 여덟 식구가 사는 것으로 해서 세 사람 분(分)을 언제든지 예금해서 본부에 보내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 분을 언제든지 예금해 가지고 전부 다 부모를 모시는 조건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부모를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없지요? 그래, 여러분 재산이니 무엇이니,―구약시대가 물건, 그 다음에 아들,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고생했으니―전부를 맡아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전에 17일에도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대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이라스엘 민족이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들어갔다가 예루살렘 성전, 이스라엘 나라를 복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돌아와 가지고 성전을 세워 가지고 회개하고 나라를 세운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요. 교회만 있지 나라는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라가 없으니까 고향도 없어요. *부모도 없고 나라의 왕도 없는 거예요. 왕은 나라의 부모입니다. 가정의 부모는 소생, 나라의 부모는 장성, 세계의 부모는 완성인데 메시아가 세계의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탄세계는 장성기까지이기 때문에 완성기에는 못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전세계의 나라가 아니라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4년 만에 주권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강탈해 먹을 수 있다구요. *모든 나라가 사탄세계의 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영계와 하나되어 일하는 때

그러니까 이 세계를 전부 대표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이건 사랑이에요. 참사랑입니다. 여기서부터 참사랑으로 싸워 가지고 확대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주님을 모셔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한꺼번에 축복을 했으면 일렬로 개인으로, 가정으로 전부 다 이걸 건너갔을 것인데 말이에요,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축복하는데 한 가정이 전부 다 행렬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서 축복받아 가지고 가면 되는데, 여기서 가려니 얼마나 어려워요? 얼마나 핍박이 많아요? 그래서 여기 대신 나타나 가지고, 이것이 여기 오면 이것이 없어지고 이것은 여기 가고, 이것이 여기서 없어지면 또 여기가 생겨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재차 축복해 가지고 이런 형태를 만든 거라구요. 그래서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으로부터 출발해서 3억6천만쌍까지 왔다구요.

지금 영계를 보면 말이에요, 타락한 영계와 전부 다 서로 다르지만 이것이 본연에 완전히 일치가 안 돼요. 80퍼센트라든가 몇 퍼센트라든가 전부 개개인이 달라요. 그러니까 중간 영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낙원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지옥은 아니지만 지옥에 가까운 축복가정 존(zone;지역)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불교권, 마호메트권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 이렇게 되었더라도 여기에서 언제든지 교육할 수 있다구요. 사탄은 침범하지 못해요. 나라가 전부 다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기에 지옥이 이렇게 생겼다면 ‘이들 앞에 전체 봉사하겠습니다.’ 하고, 또 ‘천주가 전체를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위해 살겠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기에서는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빨리 벗어나는 거예요. 여기 들어가기 위해서 땅에서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듯이 예수의 문을 통할 수 있는 그때의 그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얼마나 천국과 먼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라구요. 그래서 상헌 씨를 이 시대에 써먹으려고 일찍 데려간 거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얼마나 거짓말을 해요? 거짓말을 하게 되면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쫓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세밀히 가르쳐 준 것을 밟아치우면 영계에서 쫓아낸 입장이 되기 때문에 그 후손들이 벌을 받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지상에서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영계에서 말이야, 영계. 반대하고 그러잖아?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 때문에 전부 영계가 피해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기독교인들의 피해를 받아 가지고 얼마나…. 그러나 안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들이 맞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러니까 반대하지 않고 끌려올 수 있는 때가 왔으니 그걸 열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과 더불어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전부 다 얘기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40년 전에는 영계에 문이 열리지 않았어요. 그때는 문이 안 열렸으니 말이에요, 40년이 지나 세계적 축복을 할 때 환영받으면 문이 열리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탕감복귀가 있는 거라구요. 그때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전부 다 걸려 버리는 거예요.「그때 문 안 열었을 때 반대한 사람들이 걸린다는 말입니까? (통역자)」40년 전에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하면 전부 다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발표한 그때서부터 전부 다 그렇게 안 들어오면 지옥으로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때그때 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체의 내용만 여러분이 알게 되면 그냥 다 한꺼번에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게 없어지는 거라구요.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나라를 찾는 것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 첫째는, 이것을 해 놓고는 첫째…. 여기에 혈통?사랑?생명이 다 걸려 있다구요. 이 혈통이 문제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환경이 문제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국가예요, 국가.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게 우리 목적이에요. 핏줄을 전환했어요?「예.」그게 뭐예요?「축복입니다.」축복은 조건이에요.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나라를 세우면 7년노정을 다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1967년 끝날 때까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종족적 조상, 국가적 조상이 되어야 돼요. 조상의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일족의 부모의 날, 자기 일족의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결국 입적하게 되면 국가 기반 위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직 입적이 끝나지 않았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완성이라구요. 그래, 물건을 잃어버렸어요, 물건. 그 다음에 아들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이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전부 다 복귀해야 됩니다. 나라를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복귀하지 못하면 성약시대 완성이 없다 이거예요. 가정 정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알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져야 돼요. 하나하나 없어져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엊그제 17일에 아버지 나라가 한국이고, 어머니 나라가 일본이고, 장자의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을 선포해 버렸어요. 선포했다구요. 이 나라가 한 나라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입니다. 90각도 원수예요. 일본하고 미국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원수라구요. 이것을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이 점령한 그 나라를 갖고 나왔던 사탄은 완전히 물러나는 거예요.

한국에는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든 진리와 하나님까지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지만, 미국과 일본은 통일교회를 전부 반대했다구요. 한국은 천적인 플러스 재산을 갖게 되었고, 사탄세계의 일본과 미국은 마이너스, 사탄 편적 플러스 재산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경제 기반, 정치가 없어요. 북한이고 남한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알겠어요?「예.」*모든 것이 제로 포인트(영점)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와 장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경제 혼란으로 미국의 달러가 전부 파산되게 되면 수십 년 역사는 완전히 혼란에 빠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축복이 뭐냐 하면 말씀이에요. 성약 말씀이에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켰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켰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켰는데, 모든 전부를 희생시켜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시켰던 것을 말씀으로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말씀을 한국에 준 거예요. 그것을 일본 앞에 준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장자권의 미국에 준 거라구요. 기독교 문화권이 2차대전 이후, 1945년 이후에 말씀을 못 받았기 때문에 다시 복귀해야 돼요. 복귀해 주는데 기독교 문화권의 중심국가가 장자예요. 예수님이 부모님 앞에 장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흥진군하고 예수님을 형제로서 내세웠던 거라구요.

보라구요. 한 나라라고 하는 것은 뭐냐? 미국의 정치, 일본의 경제를 중심삼고 한국과 한 나라가 되면 세계는 확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이 손해 안 납니다. 일본이 손해 안 나요. 일본이 미국과 한국과 한 나라가 되면 중국이라든가 소련까지 달려 들어온다구요. 거기에 선생님이 연결되어 있어요. 손해 될 게 없다구요. 한국도 그래요. 일본 미국, 아시아 전부가 다 달려오는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세 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세 제자. 아담가정의 세 아들과 마찬가지고, 노아가정의 세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일본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세 딸 형제까지도 마찬가지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선포했어요. 선포했기 때문에 영계의 입장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운세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운동을 통해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하자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아무리 막으려 해도 막을 수 없어요, 이제는.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훈독대회를 전국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마을 마을 통반격파, 마을까지 전부 다 훈독회를 해야 돼요. 이제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해 나가는 거라구요. 삼대상목적도 12수고, 자연의 모든 존재도 12수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가정까지도 그런 모든 계획, 영계로부터의 명령에 의해서 말이에요, 세 시에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에 그런 지시를 했다구요. 흑인과 백인이 싸우는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미국의 제일 문제가 흑백 문제예요. 그 다음에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라구요. 그 흑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축복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2차대전 직후에 책임 못 한 것을 입체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시대로 몰아넣자는 거예요. 빠른 시일 내에 이 교육을 할 것을 전부 지시했다구요.

6월 13일 전에, 20일 전까지, 3주 전까지 끝내자 이거예요. 수련을 3주 전까지 끝내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자리에 있어서 교파를 움직여 가지고 미국에 축복식을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40년 동안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야 된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어떤 종교보다 앞장서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런 장자인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정착하기 위해 6천년 기다려서 역사한 신부 국가라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복귀해 주는 거예요. 완성 복귀해 주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담이고 캐나다가 해와예요. 어머니 나라 영국을 중심삼고 그래요. 여기에 호주까지도 연결돼요. 캐나다, 잉글랜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삼위기대로 뭉치자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40년에 걸쳐 잃어버린 걸 다시 복귀하는 형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꾸로 다 찾아 주는 거예요. 그래, 미국과 한국과 하나되면 대번에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중심삼고 월남과 그 다음엔 싱가포르하고 인도가 반도인데 그걸 다 하나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6대주가 전부 다 반도예요. 미국도 반도의 하나고, 남미도 반도의 하나고, 아프리카도 전부 다 반도의 하나라는 거예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가 반도예요.「섬나라 아닙니까? (통역자)」반도라구요, 반도. 한국을 중심삼고 반도라구요. 한국이 반도고 말이에요, 월남이 반도고,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가 반도고, 그 다음엔 인도가 반도예요. 반도하고 섬이에요, 섬. 알겠어요?「예.」

반도는 여자를 상징하는 바다를 중심삼고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이태리가 지중해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남아나는 거예요. 이태리 반도가 딱 생식기거든요. 그러니까 그와 같은 것이 한국과 일본이라구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예요. 세계적인 조류로서 여기서 맞춰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한 부모의 혈통이라는 거예요. 이 눈도 그렇고, 코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오관이 전부 다 거짓 부모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생식기에 모든 타락한 천사장의 요소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 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기에 타락해 가지고 가정 파탄한 것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하나님도 손 못 대고 누구도 손 못 대는 상태라구요. 그것은 완성한 아담만이 손댈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때도 손 못 대지 않았어요? 가정들이 세계에 이와 같이 되어도 간섭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장자 나라가 미국이 강제로 ‘야야야! 축복받아라!’ 하면 세계가 순식간에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다 만들어 놨어요. 태풍이 불려고 하고 있다구요. 천국이 얼마나 가까운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참부모가 전부 다 완성해서 세계를 넘지 않으면 하나님이 형상을 못 써요, 하나님이. 그래, 첫째는 실체적인 체를 입어야 되고, 둘째는 사랑의 파트너가 있어야 되고, 셋째는 번식이에요. 이것이 3대 목적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해요. 여러분 부부가 아담 해와 대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할 때 사랑의 기관이 비밀리에 와 가지고 자기하고…. 그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창조의 3대 목적을 이루자

그러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제일 먼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같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참사랑의 핏줄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되어 있습니다. 안 그래요? 그러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우리도 당연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서 완성한 남자 여자, 하나된 남자 여자가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전부 다 사랑을 이루어야만 돼요. 그게 우리가 도착해야 할 본원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반쪽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의 반쪽이고, 천상의 하나님도 반쪽이에요. 이것 둘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완성, 여자 완성, 하나님 완성을 하는 거예요. *작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큰 마이너스가 되어서 이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몸뚱이가 접하기 전에 마음이 접해야 됩니다. 마음이 맞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맞아야 돼요, 마음이. 마음이 맞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딱 이렇게 닿기만 하면 전기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쇼트(short;합선)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팍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한테 접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아들딸을 낳아 천국을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이기 때문에 한 점 위에 서 있다구요. 스페이스(space;면적)가 없어요. 그래, 이 센터를 중심삼고 부처끼리 하늘을 중심삼고 360도 돌 수 있으면 면적이 큼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첫째는 뭐라구요? 실체를 쓰는 것이고, 두 번째는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고, 셋째는 번식이라구요. 그것이 3대 목적입니다. 첫째가 뭐라구요?「체를 쓰는 것!」둘째는?「사랑의 파트너입니다.」절대사랑의 파트너라구요. 절대 헤어질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이혼을 하고 헤어지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되고,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남자 여자가 마찬가지예요. 열매는 마찬가지입니다.

본래의 핵이 뭐냐? 아담 해와가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체 대상 관계, 삼대상 관계,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그 다음에 뭐예요?「주체 대상 관계입니다.」주체 대상, 삼대상, 그 다음엔 만유원력이에요.

만유원력이 뭐냐 하면, 전부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다 중심이 되어 인연되어 있는 거라구요. 만유원력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몸을, 하나님의 솜털을 뜯어먹고, 하나님의 무엇이든 뜯어먹고 산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그것이 만유원력입니까? (통역자)」그렇다구요. 모든 만물이 만유원력입니다. 하나님의 본성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이번에도 어머니가 강연하는 내용에 말이에요, 자기를 낳아 준 부모가 있고, 이 땅이 제2의 부모예요. 땅에서 전부 다 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영계에 가서 완성하는 거예요. 이게 제3의 부모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제3의 부모예요. 그러니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이 자기 생명이 아니고, 자기 혈통이 아니고, 자기 양심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어요. 내 존재의 기원은 내가 아닙니다. 자기 자체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정자 난자로써 이루어진 거라구요. 어머니 몸뚱이지 전부 다 자기 것이 있어요? *자기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말하고 나라에 충성하라고 말하는 것은 전부 다 그래서 나온 걸 다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효도라는 것이 있어요?「없습니다.」애국심이 있어요?「있습니다.」가정의 왕이 부모인데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사랑할 수 없어요. *소생 다음에 장성, 장성 다음에 완성이잖아요? 그러니까 소생인 효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 다 흘러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도 전부가 달라진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참부모가 관심이 없으면 미국은 망한다

하나님이 체면을 갖고 있어요? 프라이버시를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한테는 프라이버시가 없습니다. 언제나 종의 입장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을 보라구요. 세계에 선생님보다 성공한 사람이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예요? 미국이 내 원수예요. 전부 다 한꺼번에 쓸어 버릴 수 있을 만큼 선생님이 수모를 겪은 거라구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미국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미국을 사랑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누구보다도,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보다 사랑했다 이거예요. 미국 대륙을 누가 먼저 사랑했나요? 조지 워싱턴이 사랑했어요? 남북미 우주를 누가 먼저 사랑했어요?「하나님입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조지 워싱턴이 유명하다 해도 하나님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참부모)하고 조지 워싱턴 중에 누가 높겠어요?「트루 페어런츠입니다.」미국 대통령도 부모님을 트루 페어런츠로서 절대 따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얼마나 망신시키고, ‘아이구,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망신인데…. 우! 미국 사람을 내세우면 되지.’ 그랬잖아요? 장자권 복귀 못 하고 내세우게 되면 다 망해요. ‘우리를 내세우면 잘할 텐데 왜 우리를 안 내세우느냐?’ 이런다구요. *미국이 전세계를 지도하고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래요?「아닙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고 미국이 교만해서는 안 돼요. 하늘 앞에 겸손해야 됩니다. 부모가 자식이 똥 싸면 종 노릇 해야 되고, 걱정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신세를 졌나요, 안 졌나요?「졌습니다.」무슨 신세를 졌어요? 물질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거예요?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

이거 벨베디아가 레버런 문 재산이에요, 미국 재산이에요?「갓(God;하나님)!」미국 재산이라구요. 여기 세금이 얼마나 많아요? 1백만 달러가 넘지요? 내가 미국에 내는 세금이 2백만 달러, 몇백만 달러가 넘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또 회사도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내가 이사 가려고 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위해 다 내놓으려고 그런다구요. 팔아먹겠어요, 여러분이 관리하겠어요? 미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에요, 보물. 앞으로 세계 사람이 미국의 벨베디아를 찾아온다구요. 그거 사실이지요?「예.」벨베디아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모른다구요. 내가 엊그제 와서 돌아보니 전부 다 똥개 세계를 만들어 놨어요, 벨베디아 전부 다.

박중현, 닥터 뭐라고?「헨드릭스입니다.」헨드릭스 하면 손이 좋다는 뜻이 되지? 벨베디아에 갖다 놓은 책들은 다 누가 도적질해 갔어? 미스터 박!「예. 책이 없어요? 확인해 보겠습니다.」그리고 전부 다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고 수리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그거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몇 년 동안, 남미에 가 있던 4년 동안에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놨다구요. 김효율!「예.」임자도 그래. 이스트 가든의 뒷부분, 울타리도 허물어지고 엉망진창이야. 빨리 손대라구.「예, 알겠습니다.」미국 자체가 안 하면 한국 교포를 시켜서 만들어 놔요.

그래, 내가 미국에 관심이 없으면 미국이 빨리 망해요. 여러분이 지금 사는 미국보다도 3분의 1을 남미를 도와야 돼요. 남미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내가 3분지 2를 냈으니 미국은 3분의 1을 도와줘야 돼요. 뿌리가 로마 가톨릭 아니에요? 형님이라구요. 동생으로서 도와줘야 됩니다. 남미로 오게 되면 이제 남북미 통일이 순식간에 벌어집니다. 구라파도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와 같이 고생을 하면서도 남미에 가 있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서야 상속을 받을 수 있어

이제는 금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지금 요전에 얼마 했다구요? 얼마 했다구?「예, 40만 했습니다.」40만이면 몇 분의 1이에요? 2억 4천만의?「한 6백분의 1입니다.」「50분의 1입니다.」왜 50분의 1이 되겠나?「2억4천만의 6백 분의 1입니다.」그거 가지고 어떻게 패스해?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그 흑인 8백만은 누구인가?「닥터 라이언입니다.」라이언을 데려다가 전부 다 백인들을 화합시켜 가지고 일시켜야 되겠다구. 데려올 수 있지?「예.」내가 오라면 어디든 오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예.」한국까지 데려가겠다니 기다리라고 그랬으니까. 그러지 않았어?「예,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이 구멍으로 나가야 돼요. (판서하시며) 이리 나가기 위해서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미국 사람이라는 것까지도, 어느 학교 나왔다는 것, 전부 백인 이름까지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래야 참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삼고 요 반대의 개념이 싹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하나님의 양심을 거기에서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거기서 트루 페어런츠 혈통이 완전히 구형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나무도 살리는 데 3년 이상 걸리는데 하나님이 몇천만년 창세 이후 지금까지 이 기반을 못 닦은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적당히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에덴에 있어서 절대신앙이에요, 절대. 그 다음 뭐라구요?「절대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절대복종입니다. 이렇게 쓰나? 그게 원칙이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외에는 칸셉이 없어요. 왜?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우주를 창조했어요. 그게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우리가 오메가지요?

그래서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모든 걸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제는 여기서 그런 훈련을 하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딱 그 칸셉 가진 것을 고칠 수가 없습니다. 인류의 창조 원칙이 몸뚱이에서 갈라지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탕감이니 복귀가 없다구요.

그러나 여기 이 땅은 재창조 과정이 있어요, 재창조. 재창조예요. 아담 해와 가정까지도,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본연의 가정까지도 재창조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 권내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서는 전부 잘못해도 용서받고, 몇 번 되더라도 반복하는 거예요. 개인 복귀에서 반복했다가, 가정적으로 반복했다가 몇 번을 반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땅에서만 그럴 수 있는 재창조 과정이 있으므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재창조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계에는 재창조 과정이 없어요. 열매로 가요. 그래서 지금 분열 이후에 통일이 안 돼요. 전부 다 갈려 있으니 연결 안 되는 거예요. 트루 러브 칸셉, 트루 러브만 있으면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크리스탈같이….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는 땅 위에 있어서 선생님이 참사랑에 대한 전체를 가르쳐 주는데, 이렇게 살겠다고 노력을 해야 그 칸셉에 젖어 가지고 습관이 되어 가지고 빠르게 휙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자, 영원한 완성자로서, 영원한 부부로서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가 남자의 세계 점령, 지상세계에 하나가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사랑이 그런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중심삼고 완전한 하나가 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될 때 위에 있던 완전한 플러스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게 된다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래, 이거 모두 다 알았습니다. 이제 알기는 알았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

그 복잡한 것을 이제 알기는 알아야지. 알긴 알아야 하는데 이 상식이니 편제니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만큼 선생님이 이 땅에서 원리를 찾은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아담 해와도 타락했던 걸 잘 모른다구요. 아브라함이 주장하지만 아브라함도 다 몰라요. 그 시대의 그것을 지나 가지고 전부 다 밝혀 주고 물어 보니까 대답하지요. 전체를 아는 것은 원리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다 통과다 이거예요. 통과해 가지고 이리 가지만, 여기에 오면 여자시대입니다. (판서하시며) 그래서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로부터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로부터 문을…. 아담 문, 노아 문, 아브라함 문, 이삭 야곱 문, 그 다음에 모세 문, 그 다음에 세례 요한 문, 예수 문을 통한 재림주님을 만나 지나간다는 거지요.

그래서 참사랑의 트랙, 레일과 같다구요. *그 레일 위로 타고 갈 때 지상천국 건설이 문제없게 되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매일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구요. 가정에서 해야 되고, 교회에서 해야 되고, 나라에서 해야 되고, 하늘나라에서도 해야 돼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혼자 못 하던 모든 내용을 다 이루었으니 이제 해방해 가지고 영계의 통일을 해야 됩니다. 원리를 교육할 수 있게끔 모든 담을 헐고 명령해 가지고….

참부모의 명령과 참부모의 그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참된 사랑의 혈통을 인계 받으려고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순식간에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축복받은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1대 2대, 입적한 대수에 있어 먼저 간 사람 뒤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본심의 참된 사랑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질적 그 마음에 일체 되는 그 기준을 따라서 감응이 오는 장소가 달라요. 그래서 여자는 어머니 대신, 이놈의 남자는 아버님 대신이라구요. ‘부처끼리 어머니 아버지 사랑과 같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뭉쳤구나!’ 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라 그말이에요.

그렇게 살면 제2의 아버지가 되고 제2의 어머니가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저나라에 선생님이 있는 곳에 같이 가더라도 여러분의 그 거리만큼 걸리는 곳에 간다는 거예요. 풍선과 마찬가지예요. 풍선 무게에 따라서 다 서고 앉는데, 자기가 찾아간다구요.

자, 이 세상에서 ‘아이구, 선생님이 내 머리를 많이 때렸는데 그거 몰라주면 안 된다.’ 하는 것은 안 통한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도 쫓아 버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이제 훈독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래서 한국에서도 하고, 어머니 나라인 일본에서도 하고, 전부 미국에서도 하는 거라구요.

자, 부모님이 여기에서 대표가 돼야 돼요.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라는 것은 12수예요, 12수.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말하고, 일월성신의 열두 달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서 들어가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16수라는 것은 예수시대예요, 예수시대. 그래서 유엔의 군대 16개국이 한국을 도왔어요. 16수예요. 공산당까지 해서 161개국이 돼요. 이것(160수)이 사탄세계의 끝수이고, 이것은 1이 남은 거예요. 새 출발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한국이 161번째예요. 공산당은 160수로 끝이라구요. 그래서 이것이 16수지요? 120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30수에서 40수가 연결된다구요. 예수 시대는 120문도입니다. 영적으로 결혼해 들어간 것이 이 시대 재림시대에 와서는 160수, 한 단계 세계적 무대에서 160개국이 탕감하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체가 185개국, 180가정이에요. 재림주 시대는 180가정이에요. 180가정하고 160가정, 예수 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20문도의 중심은 어머니와 같다구요. 기독교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 기반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의 124가정이 유엔 가입 120국가와 맞먹어요. 딱 맞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지금 말한 것이 120개 국가이고, 이건 180국가예요. 지금 여기서 우리가 시작할 때 180국가에서 시작한 거예요. 몇 년 전에 185, 190 몇 개국이 되었지요? 그것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180개국이 1800가정 때 했습니까? (통역자)」아니, 유엔 가입국이 180국가라구요.「그때 우리가 이제…. (통역자)」그래서 1995년도부터 시작한 거예요. 95년이라구요. 그렇게 다 수리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일족부터 축복받게 하라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또 이리 돌아가는 거예요. 밥 먹기 전에도, 자면서도 전부 다 천번 만번이라도, 거짓말이라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는 말이 거기서 나온 거예요. 세계는 타락한 주식회사가 행차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거기는 혼자 못 나가요. 자기가 여기 나가려면 말이에요, 혼자 되어 가지고 나가지 가정이 나가겠나요? 전부 참부모를 통해야 넘어가지…. 그것이 중생이에요, 중생. 중생의 문이라구요. 그러니 둘이 가겠어요? 혼자만 들어가야지요. 올라가는데 내려와 여기 와서 축복받아 가지고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의 주식회사 사장 일을 한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세계를 대표한 죄의 보따리를 가지고 어떻게 들어가느냐? ‘천번 만번 죽어도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참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 길을 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갖고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특권을, 패스포트를 받았기 때문에 통한다구요. 이건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굴복한다 이거예요. 아담이 할 일이지 하나님이 할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할 일이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간섭하고 다 했다는 거지요. 이해돼요?「예.」그것이 달라요.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인들, 종교를 믿는 것이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너희들 성전에 오지 마라!’ 하고 쫓아내 버리면 다 도망갈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안 도망갑니다!」왜? 왜 안 도망가요? 갔다가 돌아 들어오는 것은 그 몇백 배 어려운 거라구요. 여기서 죽으면 전부 다 천국에 부모가 데리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모세가 사탄하고 같이 싸우지 않았어요? 예수도 싸우고 말이에요. 그렇지요?「예.」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반대하고 말이에요. 반대하겠으면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 일족에 대한 집을 먼저 해라 이거예요. 180집에 대한 집을 데리고 나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족이에요, 일족. 미국의 트라이브(tribe;종족)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라가 되니까 세계가 다 되잖아요? 7대라구요, 7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이제는 돌아가 가지고 친척 가운데 일족이 있으면 말이에요, 할머니든 할아버지든 강제로 끌고 가서라도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의 공약이 이런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더라도 말이에요, 주인의 상속만 받으면 서열에 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몰랐더라도 휙 이 세계를 넘어 가지고 통일교회 천국에 들어간다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축복하면서 사탄과 하나님 앞에 선언하고 나갔기 때문에 그걸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판서하시면서) 넘어가서 죽 해서 한 집이 전세계의 인류까지 한 혈족이에요. 이것을 보게 되면, 이 종족에 이렇게 중심만 여기에 해 놓으면 말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이와 같이 한꺼번에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나라가 없지만 나라가 세계까지, 하늘땅까지 완전히 통일돼요.

참부모를 대대적으로 선포하라

그래, 지상천국이 멀었어요, 가까웠어요?「가깝습니다.」미국이 지상천국에 입적하기를 바라요, 안 하기를 바라요?「입적하기를 바랍니다.」그러면 밤낮으로 하라구요, 밤낮으로. 참부모 나팔을 불고 다녀라 이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다 천국 갈 수 있으니 전부 들어가자고 해 놓고 말이에요, 공원에서 나팔을 불어 보라는 거예요. ‘미국의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바로 고쳐주고 건전하게 만드는 것이 싫어?’ 이러면서 경찰하고 싸워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이 나무를 볼 때, 꼭대기로 들어갈 수 없어요. 뿌리가 전부 다 하나 하나 들어가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알겠어요? 뿌리가 맨 중심 뿌리부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정의 센터는 누구냐 하면, 나라의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 왕족)이고 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가서 여기와 통하기 위해서 수고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기반을 닦고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허락 못 한다구요. 누구나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를 통일해 주고 지상통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여러분의 뜻, 여러분이 목적을 세운 그대로 될 수 있어요?「안 됩니다.」이렇게 직선으로 가야 할 텐데 이렇게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싫더라도 부모의 말을 들어야 돼요.

들어 보라구요.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틀린가. 롱(wrong;잘못된)이에요?「라잇(right;옳습니다)!」라잇! 정말이에요?「예.」그러면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지요. 얼마나 가치 있는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보다, 미국 땅보다 가치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얼마나 큰데 미국은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끝이 없는 그 나라가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흑인이 저렇게 천대받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천대하던 백인 왕으로부터 전부 다 종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벌브(bulb;전구)를 보면 안에 까만 텅스텐이 있는데, 이것은 빛을 비추면 하얀 거예요. 그보다 더한 빛의 세계가 저나라라구요. 그러니까 불쌍한 흑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걸 보면 자기들이 열심히 일해야 되는 거예요. 본이 되게끔 말이에요.

미국이 선생님의 원수예요, 원수 아니에요?「원수입니다.」원수 중의 넘버원 원수라구요. 그걸 전부 다 책임을 맡아 가지고 바로잡기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원수. 이제는 천주교나 신교가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이 방대한 진리를 전부 다 연구하게 됩니다. 유대인들도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어머니한테 상도 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세계에서 선생님이 유명한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미국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구요. 정말이에요?「예.」가 물어 보라구요.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이만큼 했으면 이제는 알아볼 것 다 알아보고 세상이 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는 것을 드러내 놓고 다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알고 있는 사람들이 꼴찌 될 거예요, 꼴찌? 꼴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이 쉽지 않아요. 쉽지 않다구요. 여러분은 습관이 돼 있어요. 뿌리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그걸 못 벗어나요. 그런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말을 얼마나 많이 실행하지 않고 넘어왔어요? 지금 말하고 있는데도 3분의 1은 다 이러고 있다구요. (흉내내심) *3분의 2가 그래요. (웃음) 그 습관성을 어떻게 빼 버리느냐? 그것이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가고 오고 하는 것을 전부 뜻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아들딸이 죽고 다 이러더라도 울지 않았어요. 언제나 하늘땅에 바치는 제물로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요즘에 남미에 가서 고기를 잡아도 처음 잡은 것은 다 놓아주는 거예요. ‘제일 조그만 것은 놓아주고 큰 것을 잡으면 놓아주지 말자.’ 하면 고기가 안 잡히더라구요. 이상하다구요. (웃음)

그리고 고기를 잡아도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 않아요. 내가 그 고기 종자를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고기 잡는 데도 챔피언, 세계 제일이 되어야 하고, 새를 잡더라도 짐승을 잡더라도 그래야 되고, 배타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무엇이든 일등 해야 돼요. 어려운 것은 전부 다 이겨야 된다구요. 놀고 춤추고 먹고 자는 것도 그래야 되겠어요.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라

이제는 탕감시대가 지났으니 이제 잠도 한 40일 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아침에 자고 있는 것을 깨워 놓으면 곤란하지요. 40일 동안 자고 있는데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을 방해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웃음) 술을 먹는다면 한 일주일 열흘 동안 오줌을 싸면서 갖다 먹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인들이 다 도망가겠지요? 절반은 그럴 거예요. 다 도망갈 거 아니에요?

세상이 따라오지 못하는 놀음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도 따라올래요?「예.」선생님이 하나님한테 어떤 시험을 당한 줄 알아요?「하나님도 반대했어요? (통역자)」선생님을 시험했다구요. 선생님을 도와주려면 도와주면 좋은데, 기억이 나쁜 하나님이에요. 원수예요, 원수.

그렇기 때문에 복을 주겠다고 하면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안 한다구요. 나 혼자서, 하나님 없이 몸뚱이를 가지고도 이루겠다고 나온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예수의 죽은 몸뚱이도 부활시킬 수 있는…. 그것은 선생님의 비밀입니다. 이런 모든 내용을 전부 다 계승해서 찾아와야 돼요.

그래, 선생님 머리가 크다구요. 부피가 아주 크다구요. 보통사람 두 배 되는 거예요. 그러니 머리가 복잡하지요. 그런 선생님을 만났으니까 트루 페어런츠까지 공언하고 발표하고, 영계까지 발표할 수 있는 시대 되었는데, 여기서 전부 다 놓쳐서는 안 돼요. 알았으면 말이에요. 다이아몬드, 금광을 알았으면 자기 있는 재산이든 뭐든 팔아서라도 전부 다 그걸 소유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는 이런 지혜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의 여자들을 내가 전부 다시 결혼한 남자들에게 한 쌍씩 팔아먹으면 팔려갈래요?「노!」(웃음) 왜 웃어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모든 것을 희생하겠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너는 어때? 뭐라고?「뭘 하시든지 하겠습니다.」내가 지금까지 여러분한테 얼마나 속아 왔어요? 얼마나 속았나 말이에요.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속였습니다.」오늘부터는 믿을 수 있어요?「예.」어떻게? 영계의 편지를 보고, 선생님 말씀을 읽고…. 그래서 선생님 말씀선집을 읽으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무엇이든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 약속이 무서워요. 2차대전에 나가 가지고 전쟁이 끝날 때 영장을 받아 가지고, 티켓을 가지고 나온 사람들은 2차대전의 전승 군인이 되는 거예요.「참전자요.」참전 전승자가 되어 가지고 오는 거라구요. 약속이 무서운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티켓을 가졌다구요. 그걸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자기가 못 하면 자기의 사돈의 팔촌에게까지, 종족적 메시아가 되었으니 시키라는 거예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다 되지 않았어요? 여러분, 축복을 다 했지요? 그런 조건을 가졌으면 전부 다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오늘도 나가서 축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의 혈통?사랑?생명을 정복해 버리자

자, 알겠어요?「예.」타락 개념, 틀림없이 다 해줬어요. 상헌 씨 말에도 두 길이 있다고 그랬다구요, 두 길. 이건 뿌리예요, 이거 (판서하심) 여기가 사탄의 핏줄이라구요. 무자비하게 정복해 버려야 돼요. 여기가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양심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여기는 트루 러브 바운더리(true love boundary;참사랑의 경계선)예요. 이 트루 러브 바운더리를 못 건너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은 나라를 중심삼고 움직이고, 우리는 세계와 하늘땅을 움직이니만큼 하나님이…. 사탄이 나라까지 움직였지 세계는 못 움직였어요.

그래서 아까 여기 러브 라인(사랑의 선)이 있잖아요, 러브?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로부터 전부 여러분의 믿음의 조상이 다 있잖아요? 누구 누구 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었다는 걸 중심삼고 그들을 하늘같이 모시고, 자기가 하늘나라에 전부 다 화하고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게끔 서로 코치하는 사람이 이 바운더리를 대시해서 넘어갈 수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다 알지요?「예.」다 환고향을 하라고 그랬지요?「예.」미국 나라는 종족 개념보다 개인을 중심삼고 살지요. 개인주의라구요. 학교 동창생이라든가 아는 친구라든가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을 빨리 해 가지고 전부 다 미국 전역에 줄을 달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거 못 하면 천국 나라가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천국은 어차피 가야 된다구요. 안 갈 수 없어요. 그래서 맹세문 몇 째예요? 5번에 있잖아요, 5번? 한번 해보라구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아까 말했는데, 촉진화한다는 것은 앞에 선 것을 궁둥이를 들이 제기라는 거예요. 그렇게 바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쁘게 살았기 때문에 남보다 젊게 살잖아요?

이제는 남미에 또 가야 되겠다구요. 보통 60이 넘어가면 뭐인가, 은퇴를 할 텐데 뭐야, 이게?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 나이 많은 사람은 다 싫어하잖아요?「아닙니다!」그것은 도와주려고 그런 거예요, 이용해 먹으려고 그런 거예요?「도와주려고 합니다.」(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늙게 되더라도 그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자식들이에요. 그래, 더티(dirty;더러운, 상스러운)한 자식들이에요.

*언제든지 아들딸들은 부모님이 도와주기를 바라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부모가 늙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언제든지 부모가 도와준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모를 보기만 하면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대부분의 아들딸들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돈 있으면 전부 다 빼앗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죽게 되면 전부 싸움이 벌어지지요? 죽기 전에 그럴 수 있으면 가지고 싶었다는 것 아니에요? 한 주일 내에 그렇게 변하는 거예요. 뭐 부모를 위해? 내가 미국에 재산을 많이 가졌으면 ‘아이구, 레버런 문 돈 큰일난다. 아이구, 전부 다 팔아먹자.’ 하는 생각을 다 한다는 거예요. 한국도 지금 팔아먹자고 다들 그러고 있을 거라구요.

부모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그 대표 미스터 박이 여기 와 있구만. 미국에 와 가지고 집들을 32개를 사 주고, 그 다음에 1970년부터 전부 50개주에 해 놓았던 것을 팔아먹고 도망간 놈이 얼마나 많아요?「그대로 다 있습니다. 하나도 팔아먹은 것 없어요. (박중현 북미대륙 회장)」무엇이?「판 것 하나도 없습니다. 팔아서요, 더 좋은 데로 옮겨 놓고요, 전부 협회에서 관장했지 법적으로 팔아 가지고 갖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5백만 달러 돈을 나한테 반환하라구.「그건 돌려 드려야지요. 지금 다 프로퍼티(property;자산)로 다 있지 않습니까? 절대 팔아먹고 안 했습니다.」내가 주어서 다 사 놓은 걸 몰라?「협회에서 그걸 관리 안 했습니다. 그렇게 관리 안 했습니다.」관리 안 했으니까 팔아먹은 거지.「다 그대로 있습니다.」이 녀석, 입 다물고 가만있으라구.「아닙니다.」네가 산 것 있어?「아니요. 저희들이 아버님 돈으로 샀습니다만 팔아먹지는 않았습니다.」그거 다 팔아먹었으니까 준 것 아니야?「그대로 가지고 있지요.」그대로 가지고 있는데 왜 돈은 줘, 돈? 그걸 말이라고 하고 있어?「어디로요?」돈을 줬으니 사다 놓아야지.「아니, 저희들이 그걸 더 좋은 데로 옮기고 교회로 발전시키고 했지요.」전부 다 그때 10만 달러씩 다 나눠 준 거야.「예, 그래서 다 샀습니다.」

산 것을 그때 팔아서 옮겨서 샀나?「예.」없어졌던 것을 사 놓아야 된다구. 자기가 해야 할 책임을 못 한 걸 알아야 된다구, 지금부터.「아니요, 그 건물은 그대로 다 있습니다. 저희들이 왜 그걸 팔아먹습니까?」임자가 팔아먹은 게 아니라 교구장들이 다 팔아먹은 거지.「아닙니다. 전부 협회에서요….」입 다물라구, 이 자식아! 뭘 잘 했다고 입을 나불거려?

뭐가 프로퍼티로 다 있어? 거짓말하는 거야?「아닙니다. 그대로 다 있습니다.」무엇이 그대로 다 있어, 이 자식아? 정신 차려!「죄송합니다.」죄송하다고 해서 통하지 않아. 부끄러운 줄 몰라, 지금까지.

또 원하는 사람! (웃음) 선생님 마음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어머니도 모르고, 전부 다 몰라요. 자기들이 돈을 갖다가 빼서 쓰려고 하지 돕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은 자유주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대등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돈이 있으면 자기 중심삼고 쓰려고 한다구요.

유력 신문사도 칭찬하는 유니버설 발레단 공연

지금 뭔가? 시티 센터?「예, 시티 센터입니다.」거기에서 어제 훈숙이가 공연한 것 알아요?「예.」거기에 <뉴욕 타임스>니 <워싱턴 포스트>니 하는 세계의 유명한 신문사들이 전부 다 유니버설 발레단을 칭찬하고 야단이더라구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다구요?「아버님이요.」그거 뭐 하러 만들었어요? 발레가 타락세계의 발레예요. 그 발레를 하늘세계의 발레로 복귀해야 돼요. 무용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의 여자들이 전부 다 왜 높아진 줄 알아요? 남자들이 춤출 때 받들고, 환영받게 되면 여자를 내세우고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렇잖아요?「여자를 먼저 내세우는 것이요?」아니, 잘하게 되면 춤추는 남자 파트너를 전부 다 뒤로하고 여자를 내세우잖아? 그것이 천사장이라는 거지요. 전부 다 복귀될 때가 오니까 하늘에 가까이 접하는 거예요. 여자 말이에요, 춤추는 여자들이 발레 하게 되면 여자 허리를 남자가 받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헌화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프, 점프, 점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천사장들이 들고 춤추고 좋아하듯이 앞으로 오시는 하늘의 남편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키스를 하더라도 키스하는 흉내가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꽃 위에서 사랑을 한다는 말이 있지요?「예.」전부 다 한 방에서 3대가 사랑해야 돼요, 3대가.

영계에 가면 말이에요, 먹을 것 걱정이 없고 아무 문제가 없어요. 매일같이 놀고 춤추고 이러는데 할 것이 뭐예요? 전부 다 부처끼리 발레리나같이 춤을 추고 다니면서 그 무한한 세계의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준비라는 거예요, 준비.

*그 세계에는 의식주의 문제가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생각하는 그대로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좋은 천국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세계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하는데 장중하게 씨름하는 사람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 둘하고 세 사람 위에다 그 여자를 전부 들고 춤을 출 수 있는 안무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 소생?장성?완성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까 서양의 발레 역사가 아주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거기에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가 본 사람. 내가 가라고 그랬나요, 가지 말라고 그랬나요?「가라고 하셨습니다.」그런 것은 잘 들리지, 쌍것들. (웃음)

명령하는데 잘 가는 것이 좋은 녀석이에요, 못된 녀석이에요? 뭘 하라고 하면 안 하고 있다가 그런 데는 잘 가는 것이 된 녀석이에요, 못된 녀석이에요?「굿(good;좋은)!」굿이라는 것은 미국말이라구요. 그것은 안 통한다구요. 영계에는 안 통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똑똑한 사람 아니에요? 영계를 또 훤하게 아는 사람이니, 미국식 영어를 쓰고 미국식에 맞추면 얼마나 좋겠어요?「노!」왜 노예요?

욕을 먹고 감옥을 가는 길이 있어도 이러는 거예요. 무엇이 좋아서 이렇게 붙어 있어요? 기독교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전략이 유대교를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이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형님이에요, 형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데 그 자리에서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용해 먹었지 선생님을 도와줬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서도 그것이 됐다 하면 좋겠는데 안 됐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미국에 와서 이런 얘기를 하면, 그거 둬두겠어요? 망하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야, 너희들 잘한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안 돼. 못한다고 들이 갈겼기 때문에 이렇게 쌓아 온 거예요.

사람의 심리가 그렇다구요.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 재단 집회 할 때인데 미국은 망한다고 공개적으로 까 버렸다구요. 그래서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경고예요, 경고. 경고예요. 좋은 말을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뭐 그레이트(great;위대한)라는 말도 못 할 입장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결심해야 돼요.

주력 나라가 되어야 할 미국

자, 이제부터 축복을 빨리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거 지운다구요. 이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이거. 선생님은 이런 칸셉이 철석같기 때문에 감옥을 가나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이걸 떼려고 얼마나 사탄이 야단한지 몰라요. 알겠어요?「예.」그래, 복귀하는 것이 힘들어요. 이런 마음을 두고 그걸 읽으면 심각해져요.

선생님이 영계를 아니까 심각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선생님 말을 듣고 심각하지 않았는데 그것을 알면 심각 안 해질 수 없다구요. 그리고 쉬워요, 숴워. 이상적 가정을 만드는 데 이게 얼마나 쉬워요? 그건 누구나 다 원하지요?「예.」그래도 세상 사람보다 여러분이 좀 낫지요. 축복받은 여러분이 낫다구요. 나아요, 못해요?「예.」낫다면 여기 이것도 낫고, 요것도 나은데, 어느 것이에요, 어느 것? 여기에 올라서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내려가서 또 떨어져야 돼요. 여기서부터 평지라는 거예요.

자, 하늘이 얼마나 360만쌍 고개를 넘기기가 전부 다…. 이제 3억 6천만쌍 땅에 내려왔어요. 이 중간이라구요. 이건 뛰어넘어서 없어지면 받은 거나 마찬가지가 돼요. 그렇지만 이건 받은 거나 마찬가지예요. 땅에 권한이 있으니 받은 것보다 높지요. 그렇게 알고, 미국이 꼴래미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가 20년 전에 장자권을 허락한 거예요, 장자권!

그래서 어머니 나라인 일본하고 미국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독일은 뭐…. 이들 나라가 세계 경제권을 갖고 있어요. 독일까지 들어간다구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미국이 행동하면 통일교회에서 주력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일본한테 맡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장자가 전부 다 망하게 만들었지요? 타락해서 아담가정이 망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번에 복귀되어 가지고 차자가 장자 되었으니 어머니 나라하고 하나되어서 한국에 정착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대이동 안 하면 1만2천 달러씩 구국헌금 하자고 설명하라고 했는데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박중현!「하고 있습니다. (박중현 회장)」얼마 했어?「공문 다 나갔습니다. 엊그제 명령을 하셨기 때문에 이제 공문 다 나갔습니다.」엊그제 명령이 뭐야, 엊그제 명령? 내가 한국에서 벌써….「지금 1천2백 달러 명령하신 것은 다 나갔습니다.」

1천2백 달러면 한 가정에 대해 전부 다 하는 거예요.「한 가정에 2천4백 달러지요.」아들딸은 어떻게 돼?「한 사람 앞에 1천2백 달러씩이니까 가정이 다섯 명이면 1만 달러가 됩니다.」그렇게 했어?「예. 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그거 다 했어야지.「그대로 공문을 다 보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에 1만2천 달러를 전세계 선진국가는 일본과 같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한 거라구요.「예. 열심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사탄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무기

자, 이래서 이것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거 전부 다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완전히. 여러분 이름까지도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사탄과 관계되어 있는, 얼굴에 사탄의 흔적이 있는 그 너덜너덜 한 것을 하나님이 보고 싶겠어요? *백인이라는 생각도 없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백인이었겠어요, 황인종이었겠어요?「황인종입니다.」「흑인입니다.」(웃음) 아담 해와가 어디에 살았을 것 같아요?「코리아….」열대 지방일 것 같아요, 한대 지방일 것 같아요?「….」(웃음) 한대 지방이 아니에요. 소련이나 중국 같은 데 어떻게 살겠어요? 추운 지방은 아니라는 거예요. 온대 지방이라구요. 요즘에 흑인세계에서는 아담 해와가 열대 지방에 살았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웃음)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하고 북극에서 사냥해 먹던 사람들, 흑인은 더운 지대에 살았던 사람들이고, 그 다음엔 중간패 아시아인들은 농사 지어먹고 산 거예요, 농사. 그러니 하늘에 빌어요. 비를 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문화가 생긴 거예요, 하나님 문화. 성인이 난 곳이 전부 다 아시아입니다. 공자도, 석가도 아시아에서 난 것입니다. 편안하게 놀고 먹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해 가지고 하늘땅을 향해 정성들인 사람들이 전부 다 아시아인이라구요. 세계 55억 인류 가운데 36억이 아시아에 있습니다.

미국을 각성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예.」왜 그래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대신 축복해 준 곳입니다. 그렇잖아요? 축복가정의 가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이 가 있는 곳이 얼마나…. 그 메시지를 보니 감탄한 내용이 여러 군데 나와 있구만. 그러니까 저 높은 산 위에서 골짜기든 어디든 마음대로 내려오는 거라구요. 골짜기에 있으면 그렇게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어요. 하나님을 대해서 물어도 보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이제 그걸 알았으니까 그렇게 살라구요.

때가 되었으니 성약 말씀과 더불어 반드시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책을 팔 거야, 줄 거야?「이상헌 선생님 훈독회 말씀 말입니까?」그렇지.「박회장님, 훈독회 말씀을 출판해 가지고 팔 거냐, 줄 거냐 물으십니다. (통역자)」아니, 이상헌 선생 책 말이에요.「팔아야지요.」팔라구. 비싸게 다 팔라구. 알게 해줬으니 고맙게 알고 비싸게 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의 사실을 알고 싶었지요?「예.」알았으니 그렇게 살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알았으니 그걸 나중에 몇 번 읽어 보면, 이렇게 살면 하늘 앞에 죄가 된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피해 갈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알고 훈독해야 되겠다구요.

천국은 위해 사는 사람이 가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내가 그렇게 한번 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나 한 사람이 세계에 영향을 주었는데 선생님같이 안팎으로 다 아는 사람들이 결심하게 된다면 미국만이에요? 세계를 순식간에 다 말아먹겠구만. 말씀은 무기입니다. 완전한 무기가 되는 거예요. 사탄을 백 번 천 번 망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고,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내용을 여러분은 다 모른다구요. 그 말씀이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중심삼고 살아요. 선생님이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것이 없어요. 어디 가서 말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성약 말씀을 어디든 읽으면 전부 다 감동받을 수 있다구요.

통반격파는 훈독회를 통하여

통반격파, 얘기해 봐요.「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통반격파는!「통반격파는!」훈독회를 통하여!「훈독회를 통하여!」훈독회를 통하여!「훈독회를 통하여!」가정의 일족들, 친척들 한 가정을 중심삼고 삼촌 사촌까지 하려면 통반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조를 만들어 가지고 하라구요.

미국도 훈독회를 했으면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을 판매한 돈들은 전부 다 미국이면 미국에서 쓸 것도 아니고, 전부 다 각국 나라에 쓰는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우리 세계를 재창건하는 데 있어서 교육비라든가 모든 구조적인, 정부의 모든 관세라든가 거기에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가정에 속하는 거예요. 하늘에 직접 속하는 그 자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축복기금은 전부 다 이 사람한테 받아 가지고 써서는 안 돼요. 알겠지요?「예.」미스터 박!「예.」

그러면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이제 여기에 안 오더라도 바라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갈 길을 다 가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선생님 말씀을 훈독했다구요. 알겠어요? 몇백 번을 읽은 그런 것이 많아요. 사연도 많다구요. 그러니 그런 말씀을 왜 다시 읽느냐? 옛날에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하던 그런 영적인 감동, 영적인 정서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그걸 느끼기 위해서 그렇게 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사지권,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그때 말씀하던 그 감동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머니도 뭐 한두 번 읽고 다 잊어버리는 그 말씀이 아니에요. 그거 해보니까 선생님 말씀이 맞으니까 어머니도 열심히 읽는 거예요. 그때 한 말이 지금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느낀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쉬면 깜깜해요, 깜깜해. 깜깜한 밤이에요.

그 말씀한 것이 살아 있기 때문에, 말씀을 대신 갖다 넣어 놨기 때문에 누구나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하늘의 말씀을 처음 선생님이 생사지권에서 발표했을 때 얼마나 심각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세계를 어떻게 접하느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수양하는 데 있어서 이 훈독회 이상 가까운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이제부터 전부 다, 오늘이 며칠이에요?「오늘이 19일입니다.」19일이지요?「예.」내일부터 전부 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교회에서 하는 훈독회하고 달라요. 페이지가 다릅니다. 전부 그리고 나라에서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나라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 세계까지 하는 것입니다. 24시간 이 말씀이 땅 위에 살아 있어야겠다구요. 그래서 오늘 한 것이 선생님 말씀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중심 사상이에요.

그래서 이제 성약시대에 들어와서 자기들이 교육해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실체가 되어 넘어가는 것이 통일 가정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가정이 하늘에 정착해야 돼요. 그러니까 성약시대는 축복가정이 안착하는 거예요. 그 안착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성약 성서예요, 성약 성서. 확실히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지금 사서 읽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일족, 재산, 그 무엇보다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의 습관적인 그런 것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이 자리잡지 않으면 앞으로 영계에 가면 큰일난다구요. 미국이 장자의 나라인데, 이것은 기독교를 살리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기도하라구. (통역자 기도) (만세삼창) *

새 세계를 창조해야 되겠다

이제부터 무엇을 해요? 춤추고 노래해요? 노래는 짧고 또 춤도 짧으니까, 오늘 저녁에 시간도 많으니까 길게 잡는다면 스피치(speech;강연)밖에 없다, 이런 말이 나와요. (웃음. 박수)

새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은 지상?천상천국을 이룬다는 것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기록을 가진 것이 열일곱 시간 40분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세계의 그 누구도 이 기록을 깨뜨릴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그렇게 이야기했다가는 다 도망가겠으니까, 일부러 이렇게 초청해서 수고롭게 왔는데 다 나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할 테니 좀 협조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든 눈과 모든 자세를 한 곳에 집중하지 않으면 길어진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오늘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일반이 알고 있는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역사와 과거?현재?미래 세계를 통해 인간들이 알지 못하고 누구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어떤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하나님만이 아는 진리를….」

그러면 오늘은 ‘새 세계를 창조해야 되겠다’, ‘새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해보겠습니다. 제목이 그래요. 그 새 세계의 개념은 뭐냐? 온 인류가 바라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의 세계일 것이다! 아멘!

여기를 주목하고 있는 얼굴을 보니까 왜 이렇게 미남자가 많고 미녀가 많아요? 단상에 선 레버런 문은 못났기 때문에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다 눈감고 미인 미남이 아닌 모양을 해주면 좋겠어요. (웃음) 길을 떠나서, 여행을 해서 출발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 보자구요.

타락의 혈통을 참부모가 와서 참된 혈통으로 연결

평화의 세계니 통일의 세계니,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제아무리 구상하고 인간들이 제아무리 하려고 해도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지만, 아무리 인간들이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이 원하는 공식노정이 있으면 역사는 그 공식의 세계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을 축복하는데, 제1차 1억2천만쌍 이상 축복을 한 이날에 이변이 생겼어요. 깜짝 놀랐을 거예요. 이상을 꿈꾸는 사람, 종교 지도자, 모든 잘났다는 사람들이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일이 어디 있느냐? 이상한 일이 다 벌어졌구만!’ 하며 놀랐을 것입니다.

뭐 공자가 결혼해요? 몇 년이에요? 2천6백년이 넘었어요. 석가모니가 결혼해요?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호메트가 결혼해요? 이들이 서로 종교 원수들이에요. 예수 그리스도가 결혼해요? 이 원수들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를 데려다가 결혼시켰다는 그런 말이 세상에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결혼시킨 사람이 누구냐? 통일교회 교주 레버런 문입니다.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축복해 주는 사람은 그 사람들보다 못난 사람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 대통령, 최고의 높은 사람을 불러다가 결혼해 주기를 바라는데, 무엇 때문에 그들이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 주기를 바라고, 영계에서 와서 신청해 가지고 결혼해 줄 수 있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바로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영원히, 과거?현재?미래에 한 분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온 인류와 피조물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그 이름을 찬양하니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러니까 제아무리 잘났다 하는 성인도, 제아무리 잘났다 하는 위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도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의 혈족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님이 본연에 이상 하였던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부모만이 모든 가정의 중심이 되고,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렸던 이것을 회복해서 세우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 뜻을 다 완성했기 때문에 인류를 축복해 가지고 영계도, 육계도 전부 다 집어치워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영계도 육계도 부정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부정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질서가 엉망인 이 세계를 참부모만이 청산할 수 있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모든 피조물과 인류가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지옥입니다. 지상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도 지옥이라구요. 평화의 세계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거짓 부모의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절대적인 진리를 알게 되면, 온 인류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에덴동산에서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간섭 안 한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 *타락한 피가 심어진 곳은 하나님도 싫어합니다. 하나님이 손을 댈 수 없고 수습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은 하나님의 인류를 끌어 가지고 망친 것입니다. 아담 청년을 망쳤고, 가정을 망쳐 버렸습니다. 망쳐 버린 그 역사적인 가정적 조상을 통해서 발전해 나왔으니 전부 다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끝날에 인류를 내가 마음대로 망칠 수 있는 최대의 권한을 하나님이라도 허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인류를 행복의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지만 나는 지옥에 데려갈 수 있는 전권 행동 행사를 허락하시오.’ 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입니다. 이것은 어느 나라도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이런 비참한 역사의 단말마적인 시대에 처해 있다는 것을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알고 각성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권고하는 바입니다.

그것이 뭐냐?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되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불륜의 사랑관계로 악한 부모의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 악한 양심을 세웠기 때문에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수확되는 끝날인 지금 그와 같은 현상이 재현되는 거예요.

온 세계의 청소년들을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잡아 치우는 거예요. 가정을 마음대로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이상인 사랑의 질서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입니다. *인간의 오목과 볼록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밟아 치웠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사탄도 손대려야 손댈 수 없고, 하나님이야 더더욱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도 큰일났고 사탄도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손을 대야 되겠느냐?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뿌리를 하나님도 싫어하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뽑아 버리느냐? 하나님도 못 뽑고, 사탄도 못 뽑고, 참부모밖에 뽑을 수 없습니다. 깨끗이 청산하고 ‘만세!’ 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만했으면 스피치 다 끝난 거라구요. 더 하자구요, 그만 두자구요? 더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두 손을 들어 봐요. 어디 이쪽의 양반들은 어떻게 하나 보자구요. 왕이고 대통령이고 보자 이거예요. 다 들었으니까, 나도 할 수 없이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명령이 내렸으니 명령에 복종하여 시작하겠습니다. 기분 좋지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부모?부부?형제?자녀가 없다

자, 이제부터 공식을 이야기하겠어요.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는 공식을 이야기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랐던 아담 해와의 가정은 다 파괴되어 버렸습니다. 청소년들이 음란으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결혼시키려고 했는데 사탄하고 결혼해 버렸으니 손을 댈 수 없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타락한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인, 살육전이 벌어진 그 가정에 하나님이 미련을 가질 수 없어요. 터치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사탄 집이 되어 있겠어요, 하나님 집이 되어 있겠어요?「사탄의 집이 되어 있습니다.」그럼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 창조한 것을 뒤집어 박을 수 없고, 사탄세계만 망하게 지옥에 처넣을 수 없어요.

그럼 어떻게 다시 회생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인간의 주인이기 때문에, 사람을 찾아야 할 절대적인 창조원리가 있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사람을 달라고 하면 양보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탄이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갔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의 아들딸이 됐고, 하나님의 사랑이 사탄의 사랑으로 변했고, 그 아들딸도 사탄의 아들딸로 변했으니, 사탄은 부모가 사랑하고, 부부가 사랑하고, 형제가 사랑하는 평화로운 가정과 평화로운 형제, 평화로운 부자지관계를 만들려고 할 것이냐, 이것을 전부 다 파괴시킬 것이냐? 어때요? 그렇게 심었으니 끝날에는 형제가 세계적으로 싸우고, 부자관계가 완전히 싸움으로 파괴되고, 부부관계가 완전히 파괴되어서 가정 전부가 원수가 되어 지옥밖에 갈 수 없게 되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거 이론적입니다.

여기에 훌륭한 사람, 나라의 대통령, 별의별 네임밸류가 높은 사람들이 다 왔지만, 여러분이 아들딸이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는데 절대적으로 하나된 형제가 있느냐 하면 노(no)! 그런 부부가 있느냐 하면 ‘노!’, 그런 부자가 있느냐 하면 ‘노!’ 한다구요. 전부가 노(no)라구요.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영원한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봤느냐? 못 봤어요.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남편을 봤느냐 하면 못 봤고, 아내를 봤느냐 하면 못 봤다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입니다.

여기에 과학회의(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 하는 이집트 수상이 왔는데, 어때요? *그러한 가정을 가졌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대답은 노(no)입니다. 케이 엔 오 더블류(know;알다)가 아니라 엔오(no)라구요. 그렇지요? 유명한 사람들, 대답해 보라구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멘!「아멘!」(박수)

하나님은 절대신앙?사랑?복종 위에서 천지를 창조했다

이제 공식을 푸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인간을 차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느냐? 사탄이 빼앗은 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해요? 그 아들이 누구냐? 사탄의 아들이에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이걸 바꿔쳐야 돼요. 위의 녀석이 아래로 가고, 맨 밑창에 있는 녀석이 뒤집어져서 위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바꿔쳐야 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것이 천국 가려면 백 퍼센트 반대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백 퍼센트 반대로 가지 않으면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아담 해와 자체는 가를 수 없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아들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 형제를 중심삼고 갈라 세워야 됩니다. 먼저 사랑의 열매인 가인은 왼편에 가고, 다음에 아담을 통해서 나온 아벨은 오른편에 가는 거예요.

첫번 사랑은 사탄과 하고 둘째 번 사랑은 아담과 했으니, 둘째 번인 아담과의 사랑관계를 통한 아들은 섭리적 관점에서 가까우니 둘째 번을 내 편에 세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모든 것이 해결되면, 비로소 하나님 편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편 세계, 하나님 편 사람이 여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벨은 해와의 둘째 번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 가까운 거예요. 장자는 사탄 편에 서고 차자는 하나님 편에 서는데, 이것을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느냐?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서 형님과 동생이 하나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그랬으니 이것을 뒤집어 박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아담을 쫓아냈으니 다시 찾아 가지고 새로이 반대로 맞추지 않으면 본연의 가정에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과 사탄이 체결하는 조약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고,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한 그 기반 위에 절대사랑한 거예요.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이라는 그 명제를 가지고 천지창조를 했다는 거예요. 그 위에 만물이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선언한 과제예요. 하나님이 선언한 거예요. 우리가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제시한 3대 조목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어요. 작은 물건이나 큰 물건이나 전부가 주체 대상 관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적인 신앙 위에서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주체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내용을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 올라가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 위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위에서 이 가정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 가운데 절대 주체 되는 분을 가졌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지옥이에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명할수록 엉망진창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은 죽었다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그럽니다. 젊은 놈들 전부 다, 지식층 사람들은 그리 따라간다구요. 망할 자식들입니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영원하고 절대적인 하나님 대신 될 수 있는 하나의 주체가 되고, 그러지 않으면 자기가 그런 주체를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노! 절대적으로 노, 영원히 노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통일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 이상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깜깜한 밤이라고 해서 레버런 문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예스, 노?「예스.」대단히 고맙습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알아들을 수 있어서 고맙다구요.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내 눈은 절대신앙의 눈이다, 절대사랑의 눈이다, 절대복종의 눈이다! *이 코, 입, 귀 등 오관이 절대적인 것이니까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고 사랑이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습니다.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입니다. 그렇지요? 그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도 내려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세력을 극복하는 것은 참부모의 책임

하나님은 참사랑의 칸셉을 중심삼고 창조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야, 네가 다 가져갔지? 부부도 네가 갖고 하나님 자리도 네가 가졌지만, 맨 나중에 낳은 아벨은 내가 갖는다. 내 자리다.’ 하고 계약을 했다구요. 그래, 이것이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아니에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훌륭한 사람들을 모아 놓고 초등학생 마냥 손을 들라고 그런다고 기분 나빠할지 모르지만,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거예요. 다 눈감고 있다가 눈뜨고 정신차리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과 박수) 이만하고 그만두지요. 머리가 좋아서 전부 다 뭐 90점은 맞을 수 있으니, 나 같으면 캐치하고 다 아는데 이만하고 그만두어도 되잖아요? 내가 땀 흘리면서 얘기해야 이익 되는 게 뭐 있어요? 돈 한푼이라도 생겨요? 땀 흘리고 고통스럽기만 하지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내 동생이에요. 내가 팔십 노인입니다. 80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여기 동생들 마음대로 때려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면 고마운 거지요. (웃음) 그거 좋은 형님이에요, 나쁜 형님이에요?「좋은 형님입니다.」

보라구요. 문제가 컸습니다. 동생을 하나님이 소유로 삼으려고 했는데 형님이 때려죽였어요. 때려죽였어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섰을 때 통곡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체면이 있으니…. 그래도 구원섭리를 시작해야 할 하나님의 내적인 고충이 얼마나 컸겠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외딸이나 외아들만 뒀다가 하나만 죽어도 큰일인데, 7대 만에 태어난 아들이나 7대 만에 태어난 딸이 죽게 되면 7대 전부가 다 쓸어 주더라도 그 슬픔을 면할 수가 없는데, 억만대의 독자인 아담 해와가 죽어 나가자빠지는 것을 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마음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런 것을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가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구원하는 것은 문제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예.」

창조 이후 지금까지 사탄이 세상을 지배해 나왔습니다. 어떻게 그 사탄의 세력을 극복하느냐?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잘난 남자와 여자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못생긴 사람이라고 해도 그 사탄의 세력을 극복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책임이 그것입니다. 참부모가 그 책임을 다 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이라구요. 그거 비참한 책임이에요, 행복한 책임이에요?

지금까지 그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어떻게 사탄세계를 해방할 수 있을 것인가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몰랐습니다. 그와 같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필요해요?「예.」그것이 절대적인 책임이에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책임이에요? 절대적인 책임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역 어디 갔어, 통역?

하나님을 절대신앙?사랑?복종하면 사탄을 추방할 수 있어

그러면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갔느냐? 아벨이 어디 갔어요? 아벨, 동생은 죽어 버렸으니, 다시 셋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만들려니 20년, 30년, 40년 걸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셋이 태어날 때는 사탄은 가정을 갖고 아들딸도 낳아 가지고 종족을 형성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오직 개인 기준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사탄이 낳으면 때려죽이려고 그래요. ‘아벨도 나에게 죽었으니 자라기 전에 너를 치워 버리겠다. 나는 종족을 가졌으니 종족 기반을 갖지 못한 너는 나에 대항할 수 없지 않느냐? 형제의 사랑의 주체 대상의 평면상에 이루어지는 그런 기준이 안 되어 있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 입장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딸을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과 사탄의 전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사탄의 전략 전술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지요?

셋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때는 사탄이 손 못 대는 거예요. 그럼 어릴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때는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면 이 환경은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부자지간에 그 위에 서면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이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 부모, 자식 가운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렇게 창조하신 주체 앞에 대상이 되겠다 하면 사탄을 추방할 수 있습니다. 이거 얼마나 복이에요? 얼마나 복이에요?

이것이 무엇이냐? 사탄세계를 방어하고 사탄세계를 추방해 가지고 우리 인간이 차지할 수 있는 해방적인 자유와 해방적인 기반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확대시켜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 수 있어요?

하늘 편이 승리할 수 있는 세 가지 비법

그래, 하나님 앞에 부자지관계가 절대적이요, 부부관계가 절대적이요, 형제가 절대적 주체 앞에 완전히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가정적 중심의 하나님과 살 수 있고, 그런 나라가 되면 나라의 중심의 하나님과 살 수 있고, 그런 세계가 되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통치할 수 있는 관리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 세계를 지상천국이라고 하느니라! 아멘!

절대적인 참아버지, 절대적인 참부부, 절대적인 참자녀, 절대적인 참가정을 원치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와 아내와 아들의 삼대상을 가졌는데, 그런 입장에서 주체가 될 수 있는 인격을 갖춰 가지고 가정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한 사람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살 수 있는 자신 있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공식에 맞지 않고, 형식에 맞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기분 나빠도 들으라구요. 기분 나쁘고 뼈가 사무치게 부들부들 떨면서 ‘아이구, 큰일났구나!’ 하며 눈을 감고 자기 자신을 자각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하늘 앞에, 이런 정의의 법 앞에 범죄한 나냐? 세계를 주고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가 다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절대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는 사탄이 발도 못 붙인다구요. 사탄을 방어하는 방법, 첫째는 절대 환경적 가정 기반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전술 전략을 알고 사탄의 전술 전략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뭐냐?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맞고 찾아오는 전략 전술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 가지라구요. 그러니 먼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죄 없이 맞는 거라구요. 죄 없는 개인을 치게 되면 손해배상으로 거기에 이자까지 보태 가지고 지불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런 입장에서 첫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했고, 둘째 하나님 자신이 절대 위하여 살았습니다. 사탄까지도 위해서 사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셋째는 뭐냐? 사탄의 전략과 하나님의 전략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람이 먼저 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악한 것이 선한 것을 쳤으면 그 침범한 손해배상에 이자까지 청구해서 더 큰 것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에요. 사탄은 치고 더 많은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법칙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세계를 경륜해 왔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안 사람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것을 완전히 뿌리뽑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알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하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자리요, 귀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비밀을 알았으면 사탄을 굴복시키고 남을 수 있겠나 없겠나,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출 수 있겠나 없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럴 때 빅토리어스 맨(victorious man;승리를 거두는 사람)이 아니라 빅터(victor;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형용사는 필요 없어요. 그것이 인간이 바라는 마지막 희망입니다. 알겠어요?「예.」예스, 노?「예스.」안 들려요. 큰 소리로 대답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얼마나 놀라운 시간이에요! 여기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부활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원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목적이 190개 국가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사라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온 인류와 피조만물이 해방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원해요?「예.」

하나님이 사탄을 분별하는 내용

참부모는 일생 동안 사탄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2차대전 후 레버런 문이 광야로 쫓겨나서 모든 것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둘로 갈라진 거예요. 하나는 사탄 편의 공산주의요, 하나는 하늘 편의 민주주의입니다. 세계도 서구세계와 동구세계로 갈라졌습니다. 모든 종교들도 갈라져 가지고 싸웁니다. 어떻게 그러한 사탄의 세력을 몰아내느냐?

우리는 전통과 문화의 경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해왔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은 조상으로부터 상속된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부부?가정?종족 등 그렇게 싸우는 데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현현해 가지고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이 비참하게 아벨을 잃어버려 가지고 셋을 세워 나왔습니다. 사탄세계는 언제나 한 단계 앞선다구요. 가정과 개인을 향해 사탄이 치려 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만 가지면 사탄이 칠 수 없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종교는 봉사하고 희생하고 피를 흘려 왔어요. 제물이 되고 순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시작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이걸 이겨 나가느냐?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하나님이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내용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것이 첫째라고 그랬지요? 둘째는 뭐라구요? 절대 뭐라고? 봉사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악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맞는 거예요. 사탄이 가는 데마다 미워해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결론을 짓자구요. 이와 같은 공식을 가지고 사탄은 언제나 한 단계 앞서가기 때문에, 하나님 가정의 아들딸이 나오면 그 개인들과 가정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신앙하고 절대적으로 위하고 절대 맞아 가지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치고 그대로 가면 후퇴해요. 변상을 해야 돼요. 가정을 가지고 종족과 합해서 치는 것을 맞고 이기게 되면 사탄은 가정을 넘겨주고, 또 종족과 나라가 합해 가지고 치는 것을 종족이 맞고 이기게 되면 사탄이 넘겨주고 후퇴하기 시작한다구요.

참부모는 모든 반대를 극복하고 전 인류를 축복해야

레버런 문도 보면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합해서 레버런 문을 1945년에 모셨으면 7년이면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축복해 가지고 지상 천상 문을 열어 천국이 되었을 것인데, 1952년이면 다 끝나는데 자유세계와 기독교와 반대함으로 40년 동안 재산과 아들딸 다, 그 가족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기독교가 나라를 찾아 나오는데 세계와 하나되어 반대하고, 세계를 찾아 나오는데 하늘땅, 지상 천상이 합해 반대해 나온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 지킬 수 있는 비법을 통해 이것까지 넘어서 가지고 전 인류를 축복해야 돼요. 축복해서 천국 문과 지옥 문을 열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텐데 영계가 반대해요, 영계가.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인류가 레버런 문한테 전부 축복을 받으면 레버런 문이 뭐가 되느냐 하면, 전 인류 가정의 왕이 돼요. 축복을 안 받을 수 없어요, 지금. 에이즈로 망하고 나라가 치유될 수 없으니, 완전히 절대 섹스, 절대 부부, 이런 것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눈을 떠보니, 하나님도 손 못 대고 사탄도 손 못 대니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따라가면 살 수 있다 하는 것을 알 때는 세계 사람이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박수) 이론적입니다, 이론적.

그래서 가정에서 잃어버린 장자권을 국가에서 찾으려다가 예수가 실패했으니 세계에서 장자권을 찾고, 세계에서 부모권을 찾고, 세계에서 왕권을 찾아 가지고 지옥 문을 철폐하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지옥 문을 철폐하고 오로지 천국 문을 중심삼고 참부모 전법, 방법을 따라가면 온 만민은 틀림없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해방되어 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예수가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끝날에 재림해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세 번째 아담은 기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재림 메시아입니다. 첫 번째 아담이 타락하고, 두 번째 아담이었던 예수도 국가적인 기반을 못 찾았기 때문에 다시 올 때는 어떻게 세계를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축복을 해주고 있는데,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참부모를 따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누구든지 축복을 받고 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영계의 기반까지 깨끗이 청산됩니다. 그와 같은 가정에서 살게 되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아담가정에서 아벨을 때려죽인 원수를 끝날에 가서 어떻게 하느냐? 성자들을 천국 데려가는 것은 물론이고, 악당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자란 형제이기 때문에 첫 번째 사랑으로 축복해 준 거라구요. 오늘 한 이 일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예수로부터 성인들을 전부 다 해방한 것입니다.

종교도 끝나는 거예요. 종교도 다 없어져요. 종교도 필요 없어요. 나라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야당 여당 없어져요. 다 망했어요. 미국에 민주주의가 어디 있어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네이션 밸류(nation value;국가관)가 어디 있어요? 코즈믹 밸류(cosmic value;우주관), 천국관이 없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했습니다. 무엇으로 청산했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되면 사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적인 기반이 전부 다 분별됩니다. 그렇게 사탄이 완전히 분별되면 하나님이 컨트롤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 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우리의 최후의 본향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를 잘 알아야 됩니다. 어제였던가요? 오늘이에요? 여러분이 영계에 관한 책을 받았지요? 영계에 대한 보고라구요. 그 가르침을 따라가면 사탄이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받아서 하나님의 본향 땅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놀라운 멤버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여기에 모여 있는 여러분이 모두 다 통일교회와 연결되어 있어요? 저 유명한 두 사람은 어때요? 둘 다 축복받았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알았어요. 여기에 왔던 사람은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축복받고 가라는 것입니다. 안 받고 가면 나중에 ‘그게 사실이라면 왜 레버런 문이 그때 강력히 얘기해서 우리를 축복 안 해주었냐?’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 축복받고 가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참소한다구요. 위와 아래, 하나님과 참부모, 앞과 뒤가 같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색맹이다

그래, 레버런 문은 흑인도 좋아하고, 다 형제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선진국과 후진국의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유엔을 만들어서 내가 할 것입니다.

백인들은 코가 길고 좁아요. 북극입니다. 북극곰이 백인이에요. 그리고 왜 눈이 파란가 하면 물을 그리워하기 때문입니다. 짐승도 블루 컬러(blue color;파란색)를 원하고, 모든 곤충도 블루 컬러를 원하고, 모든 사람도 블루 컬러를 원하는 거예요. 그건 기후 때문입니다. 해적단으로 시작한 겁니다, 해적단. 영국이 그래요.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여러분의 조상이 그렇다구요.

황인종은 농경 종족이에요. 그래서 ‘아이구, 하나님 비 주소.’ 하고 앉아서 기도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화하고, 자연의 혜택을 입겠다고 하는 사람이 황인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동을 중심삼고 아시아에서 4대 성인이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뭘 먹더라도 식물을 먹지, 동물은 안 잡아먹었어요. 피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피를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흑인은 뭐냐? 흑인은 열대지방에서 사는 거예요. 나도 지금 열대지방 남미에 가서 살다 보니 지금 이렇게 많이 탔어요. 브라질 사람이 되었다구요. 석 달, 3년 만에 나도 별반 차이가 없이 됐다구요.

흑인은 코가 넓고 짧아요. 더우니까 코가 길면 더 더워 가지고 폐가 상해요. 코가 길고 그러면 그렇지 않아도 더운데 더 더워져서 폐가 상하니까 코가 넓적하고 짧다는 거예요. 그게 죄예요? 나빠요?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의 법칙. 그리고 아시아 사람은 코가 둥글어요. 기후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후를 원망할 수 있어요?

고기를 잡아 봐도 알 수 있어요. 고기들은 보호색이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가서 빠꾸라는 고기를 잡아 보니까 잡힐 땐 누런 건데 물 밖으로 내놓으면 5분도 안 돼서 새까매져요. 보호색이 그렇게 만든다구요. 이거 전부 다 누가 이렇게 했어요?

인류가 이렇게 분별된 것은 기후 때문인데, 그걸 중심삼고 차별해서 역사적인 오점을 남길 수 있는 범죄적 행동을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건 아니다. 내 손으로 청산해야 되겠다!’ 하고 결심한다구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만나면 배울 점이 많아요. 장관, 대통령도 전부 다 배워야 된다구요. 내 손으로 잡아 교육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한 것을 듣고 나쁘게 생각해요, 좋게 생각해요? 지금 듣고 난 후에 레버런 문을 좋게 생각해요, 나쁘게 생각해요?「좋게 생각합니다.」백인만 좋아해요, 흑인만 좋아해요?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할 것 없이 통일적으로 좋아해요, 분별적으로 좋아해요?「통일적으로 좋아합니다.」(박수) *왜 그러냐? 트루 러브에는 색깔이 없어요, 색깔. 영원히 색깔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사랑은 색맹입니다, 색맹. 이것을 보고 나쁘다고 그런 녀석들은 천법에 걸려요. 가 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의 특기이기 때문에 흑인들을 데려다가….

얼마나 백인들이 천대한 줄 알아요? 미국에 왔을 때 말이에요. ‘저 녀석 저거 우리나라 망치는 놈 아니냐?’ 하고 와습(WASP;백인청교도주의) 이러면서 들이 패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와습 그것이 하나님에 통하겠어요?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절대복종하고 절대 위하는 것이에요.

지상과 천상을 축복해 줌으로써 해방권을 이뤘다

오늘이지요? 오늘 그런 축복식을 할 때, 예수를 결혼해 주고 4대 성인들을 결혼해 주고 할 때 반대하는 사람이 왜 없었을까요? 마음이 반대를 못 해요. ‘좋아. 그래야 되겠다.’ 해서 마음이 다 붕 뜨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축복받은 영들이 들어가 가지고 전부 끌고 가는 거예요. 다 좋아했어요?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감사하다구요. (박수)

(청중 가운데 누가 소리침) 악수해 주면 여기 전부 다 악수하려고 할 텐데 어떻게 해주노, 쌍거야? 레버런 문을 남편으로 하면 좋겠다는 여자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악수해 주면 어떻게 돼? 남자를 해주면 여자도 해줘야 된다는 그 말 아니야? 그거 못 해주는 거야.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이 천대받아요. 여기는 공공장소라구요.

자, 결론 내자구요. 레버런 문 하나 놓고 온 50억 인류가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답변하라구요. 자기 아들딸을 잡아다가 노예 놀음을 시키고, 헌드레이징 시킨다고 별의별 욕설, 있는 말 없는 말을 다 갖다가 거짓말했다는 거예요. 뭐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해? ‘아들딸 키워 놓으니까 네가 무슨 상관인데 아들딸을 도둑질해다가 결혼을 시켜, 쌍놈아!’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편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어느 편이에요?「하나님 편입니다.」*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은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러면 자기를 낳아 준 부모는 거짓 부모가 된다는 결론이 됩니다. 그러니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 가정이 전부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욕먹어 가면서 결혼시켰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 답변해 봐요.「잘하셨습니다.」*큰 소리로 ‘잘했습니다!’ 한번 해보라구요. 지금이라도 한번 들어 봐야 되겠다구요. 그래, 잘했어요?「예!」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핍박받은 것이 마음에서 풀리지 않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예-스-!’ 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다구요. 그래야 지나간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래서 히틀러, 무솔리니, 종교 지도자들을 결혼시켜 주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통일교회 잡아죽이려고 한 박마리아, 한국 정부 지금까지의 원수들을 전부 다 해방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

지옥 밑창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하늘 성자들과 같이 갈 수 있으니 불평이 없고 불행이 없고, 불행이 없는 세계가 되었으니 해방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아멘!

*결국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저절로 연결되는 것입니다.「에이 멘!」에이 멘? 에이 멘은 넘버 원 맨이라는 것입니다. 큰 소리로 ‘에이 멘!’ 해봐요. 이번에는 오른손을 들고 에이 멘’ 해봐요. 에이 멘, 에이 멘!「에이 멘!」왼손을 들고 ‘에이 멘!’ 해보라구요.「에이 멘!」이것으로 내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감사해요. 굿바이! 해봐요.「굿바이!」*

간부 특별 수련회 지시사항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준비로서 남미 기반이 참 크다구요. 미국에 지금까지 관리를 받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발전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브라질 같은 경우는 전부 다 무슨 재력을 투입해서라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방대한 그 배후가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안다구요.

만주 연해주 일대의 조선족 교포를 중심한 계획

이것을 중심삼고, 연변을 중심삼은 교포들을 중심하고 중국으로부터…. 중국의 자치주인 길림성이라든가 요녕성, 흑룡강성의 교포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의 길이 여기에 있어요. 알겠어?「예. (박보희)」

만일 김일성하고 틀리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옛날에 하바로프스크로부터 가라우도, 그걸 뭐라고 하나?「화태입니다.」화태가 아니라구요.「블라디보스토크 아닙니까?」아니야. 거기에서 한국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예, 사할린입니다.」사할린! 사할린 사람들을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전부 다 이름도 없이 기차에 태워 가지고 사막에 던져 버리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이 참 위대해요. 거기에 정착해 가지고 터전을 완전히 닦아 놓은 거라구요.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서 전부 다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에요, 독립국을 만들 수 있어요. 중국과 소련의 중간에 있어서 문제되는 이런 상황이 되게 된다면 보호국가를 만들 수 있어요. 두 나라의 보호를 받는, 자치제 형태를 중심삼고 일년에 세금을 얼마씩 딱 내겠다는 조건 하에서 두 나라가 보호하자는 독립국을 만들 수 있다구요. 이러면 김일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을 중심삼고 샌드위치로 만들어 가지고 통일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중국 길만 딱 막아 놓으면 북한은 갈 데가 없어요.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여기에 딱 기반만 닦아 가지고 교포들을 위주로 하고, 북한 사람들도 교포니까 그냥 하면 되는 거예요. 길림성이면 길림성이 중국의 국토니만큼 말이에요, 중국 사람 책임자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하고 사는 데는 ‘임금 문제는 우리 자유로 하는 것이다.’ 이래 가지고 중국에 사는 사람 얼마 하게 된다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교포들이 신원보증 해주는 그 보장 밑에서, 자치제로서 법의 치리를 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굶어 죽게 되었으니 밥만 먹고 일하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일이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기술을 한국 사람들이 가르쳐 주는 것이지요. 그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회사를 만들어서 중국 회사와 경쟁해서 이기게끔 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으로서 하는 거라구요. 얼마든지 그 자체 내에 인수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이 되어서 공장이라든가 중소기업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과대학까지 활용하면 얼마나 효과적이에요? 기술자들을 우리가 양성하고 있잖아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북한은 앉아 가지고 짬뽕이 되어 가지고, 샌드위치가 되어 가지고 소련과 중국의 후원 밑에서…. 보라구요. 공산권의 주체국들이 지금 다 망해 가지고 새로운 민주주의를 하는데, 이 녀석들은 주체사상이니 뭐니 해 가지고 위신에 똥칠해 놓고 이게 다 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에 눌려 간다는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외교 능력을 가지고. 알겠어요? 곽정환!「예.」없는 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 시키지 않았어요? 내가 맨손 가지고 그 일을 했다구요.

지시한 대로 다 이루게 되면 저나라에 영광이 돼

그래서 현재 자르딘에 올 때 기초교육을 잘 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제 보라구요. 영계에 대한 것을 교육하면서 전부 읽게 해 놓고, 훈독회를 해 가지고, 이 세계에 있으면서 지상에서 빚지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하는 거예요. 부모님에게 빚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축복기금 같은 것도 안 내고 말이에요, 세상에! 이게 뭐요? 후꼬기 놀이하다 훔쳐먹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철저하게 정하라구. 알겠나?「예.」기성가정이든 무슨 가정이든 전부 다 …. 이번에도 그렇잖아? 두 번, 세 번 축복받은 것은, 요전에 깨진 것은 결혼을 다시 하자고…. 알겠어? 곽정환!「예.」늘려 가지고 몇 번씩…. 이놈의 간나 자식들, 뚜쟁이 노릇 하는 줄 알아? 우리 교회가 무슨 뚜쟁이야? 깨뜨려 가지고 한 사람은 다시 못 내게 하라구.「예.」틀림없이 전부 다 얘기하라구.

황선조!「예.」그 책임 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예.」뭔가? 탕감기금이 영계에서 문제 된다는 소리 들어 봤어, 곽정환?「예.」영계에 가더라도 들어가지 못해요. 탕감기금도 모르는 사람이 있잖아? 박구배, 탕감기금 알아?「예.」탕감기금이 뭐야?「잘못 태어난 것에 대해서 탕감기금으로 일체를 1만2천 원씩 옛날에 다 냈습니다 (박구배 사장)」

잘못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인 거예요, 예수. 예수를 죽인 거예요. 부모를 죽이지 않았어요? 영계에서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상헌 씨 얘기도 후손들이 기도하고 도와주고 다 그래야 된다고 그러잖았어? 이것을 자기 부모가 안 했으면 전부 다 후손들이 해줘야 돼요. 세상에, 결혼기금을 후손에게 탕감시키려고 그래?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박중현!「예.」그래, 한국 일본 미국에서 얼마 했다구? 예전에 3백만 달러, 몇백만 달러 했다고 하지 않았어? 몇백만 달러야?「3백만 달러입니다. (박중현)」했어? 틀림없이 했어?「지금 가고 있고요, 그렇게 합니다. 거의 됐을 것입니다.」무책임하게 일을 해?「아닙니다. 저희들이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3백만 달러는 안 됐습니다만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거 받았나?「액수는 그렇게는 안 되고요…. (곽정환 회장)」그러면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예, 전에 한번 보고드렸습니다만….」뭘 보고드려?「외국에서 온 것에 대해서요. 전체적으로 온 것이 1백40만 달러인가 얼마인가 됐을 때….」이놈의 자식들! 놀음놀이가 뭐야? 밥은 먹고 살지. 그런 것을 철저히 해야 돼! 철저히 해야 된다구. 그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이에요. 위대한 놀음이라구요. 국경을 넘어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말이에요.

이제 40일금식을 다 시켜야 되겠구만. 40일금식 할래요, 10만 달러 벌어 낼래요? 박구배!「예. 버는 편이 쉽습니다.」뭐라구?「버는 것이 쉽습니다, 40일금식보다는.」40일 금식할래?「아닙니다. 돈을 벌겠습니다.」그렇지.

그런 놀음을 기록으로 가지고 가면 저나라에 자랑이 돼요.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해 가지고 하라는 것을 전부 다 해결하면 저나라에 자랑이 된다구요. 다른 문제는 다 흘러가지만 선생님이 지시한 것은 하늘이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뭐라구요, 전체?「전반?전능?전권입니다.」뭐가 전능?전권이에요? 전권?전능이지. 전체?전반?전권?전능이에요. 체제를 말하는 거예요. 일반화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능력, 권한을 말합니다. 인간의 모든 주권을 중심삼고, 권한을 중심삼고 전부 다 전체?전반?전권, 전체 권한이요, 전능이에요. 선생님이 못 할 게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못 할 게 없어요. 어느 나라를 망칠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정당을 깨쳐 버리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 줄 알아요? 모든 나라를 전체적으로 일반화하는 거예요. 모든 권한, 전능이에요. 하나님 마음대로 한다는 거라구요. 어차피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가정도 순서대로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끝나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미-아시아 포럼 계획

우선 대학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대학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려고 해요. 그 다음에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하고 신문사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요전에 마셜 아츠(Martial Arts;세계평화무술인연합), 그 다음에 또 뭐라구요?「문인, 학자들이요.」그런 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흘러갈 수 없어요. 이게 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 것. 인류 역사가 부끄러운 역사예요. 이곳에 전부 다 나라가 와 가지고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와서 뭘 하는 거예요? 고기 잡으러 다니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고기 몇 마리 잡았다는 것이 자랑이에요? 알겠어요?「예.」남미를 포함한 범미 아시아 광장, 그것을 전부 다 ‘팬 아메리카 아시안 포럼(Pan America-Asian Forum)’이라고 하지요? 이걸 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권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우선 북한을 몰아넣어야 되겠어요.

또 내가 이제 만주라든가 소련에 가 있는 교포들을 한데 모아 가지고 조직하면 자기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러니까 북한 사람들도 중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농장이니까 난민자들을 교육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곽정환!「예, 필요합니다.」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불쌍한 나라라구요.

남미의 책임자 보고 받고 그 다음에 자르딘, 그 다음엔 뭐라구요? 유엔 기지예요. 그게 평화연합이에요.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세계평화연합이 유엔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에 대한 평화기금 국제적 회의를 했어요. 클린턴 행정부를 통해 가지고, 내세워서 세계 종교인들이 평화기금을 내면 용서해 준다고 해 가지고 교황이고 무엇이고 13개 종단들을 해서 용서해 주는 거예요. 기독교 사상에 못지않은, 앞으로에 있어서 통일천하의 공신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미국이 장자권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내가 축복했으니 장자권을 만들어 줘야 돼요. 곽정환이 알겠나?「예.」박중현이 알겠어?「예.」

현재 많은 나라 중에서 메모한 것 전부 다 해 가지고 체계를 짜라구.「예, 알겠습니다.」그래서 이제 유엔 사무총장이면 사무총장과 클린턴을 만나 가지고 유엔에서 국제회의를 할 수 있게끔, 유엔총회 겸 각국 국제회의를 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세계평화회의 타이틀을 내세워서 회의를 하는 거예요. 클린턴을 내세우는 거예요. ‘내가 인류 앞에 걱정도 많이 끼치고 청소년을 죽일 수 있는 공산당 세계에 영향을 받아 가지고 춤도 추고 그랬는데, 그런 모든 전부를 회개하고, 앞으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각자의 기수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문 선생을 모시고 하겠다.‘ 이렇게 발표시켜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그렇게 믿던 클린턴이 얼마나 과오를 범했어요? 공화당이 못했어요. 아직까지 모두 바람 피우는 것을 숭배해요. 이게 프리 섹스의 세계예요. 알겠어요? 매주일이면 전부 다 변호사 짜박자들이 모여 가지고 공개해서 여편네를 바꿔서 자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수작이야?‘ 하고 까 버려야 된다구요. 소문을 들어서 다 알아요?「미국에서는 많이 그러고 있습니다.」고위층들도 전부 다 하고 있는 거라구요.

뭐예요? 결혼생활을 오래 하면 무슨 증세가 난다고?「권태 증세요.」그건 흔히 있을 수 있다구요. 친구끼리 여편네를 갈아 바꿔 잔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인데요. 자기 어머니가 아들하고 그 놀음을 하고, 할머니가 손자하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이러고 저러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클린턴이 회개했으니 고맙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종교의 종단장으로부터 친구라고 해 가지고 훌륭한 대통령이 되라고 하면서 천국 같이 가자고 상패를 하나 쥐어 놓고 말이에요, 그 대신 우리 사인한 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1천억 달러를 쓸 거야, 3천억 달러를 쓸 거야?’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사인하면 그건 미국이 안 낼 수 없는 거예요. 곽정환!「예.」내겠나, 안 내겠나?「내겠습니다, 대통령이 사인하면.」내는 거예요. 네가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1천억에서 3천억까지 쓰라고 하는 거예요.

6대국을 하나 만들어 남북한이 살 수 있는 길을 닦아야

일본도 전부 다 이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6대국이 전부 다 하나되어서, 6대국을 중심삼으면 한 7천억 달러가 돼요. 그래야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북한 같은 나라는 미국과 같이 아예 도시계획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금잔디를 심고 꽃밭을 만들어 가지고 잘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싸우지 말고 남북한이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거라구요. 간단하다구요.

몇 개 나라만 해봐요. 6대주에 하나씩 말이에요. 은행을 중심삼고 여기에 전부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인류 해방을 위한 공을 세워 노력하자고 말이에요,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겠다는 사상에 불붙어 해보라는 거예요. 안 먹고 안 쓰고 돈 모아서 먹여 살려 주는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나는 안 먹고 안 써요. 알겠어요?「예.」

그래, 첫째는?「자르딘 교육!」자르딘 교육, 그 다음에 둘째는?「남미와 연관된 경제, 국제 협력, 금융관계 등등….」금융관계가 아니에요. 한국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상황에서 한국은 지금 기계도 노후화되었으니 그거 3년만 안 쓰면 다 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이동해서 분공장(分工場) 형태를 해 가지고 한국에서 대량생산하던 것을 전부 다 생산하게 하는 거예요. 80퍼센트를 그 분공장에 위탁해 가지고, 세계에서 지금까지 팔던 시장에다 분배해 줘야 된다구요. 싸게 해주는 거예요, 예전보다. 알겠어요? 아이 엠 에프 이전보다 싸게 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지금 아이 엠 에프 경제위기로 떨어져 내려가요. 점점 떨어져 가는 거예요. 줄이 없어요, 줄이 없어. 우물에 빠져 죽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북쪽 남쪽이 해보라구요. 노동자들이 전부 다 과학적인 농사 방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을 사서 한 집에서 5천 가정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처리해요? 나라가 못 해요. 김대중이 머리에도 없다구요. 나는 벌써 몇 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한국에 기필코 이러한 때가 온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뿌리가 흔들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길림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변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박문일입니다.」박문일 그 양반을 중심삼고, 다 친하니까 가서 전부 다 길림성을 움직여 가지고 기반을 닦고, 여기 남미에 대한 사실, 북한에 대한 사실도 알려 주어서 불쌍한 북한을 돕자고 해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겠다구요. 박상권을 데려가도 괜찮아. 알겠어?「예.」

그래서 원하는 모든 사업분야를 조사해서 공장시설을 할 수 있는 곳은 주문해 가지고 백 명이면 백 명을 모아 가지고 소개해 줄 수 있는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은 자연히 기술지도를 하면서 들어가는 거지요. 알겠어?「예.」그게 4대 원칙이에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북한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의 국경을 중심삼은 그 일대 교포가 3백50만이 되더구만. 2백50만을 넘어 가지고….「그렇게까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중국에 2백만이고요, 소련이 약 50만이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연해주까지 합하면 2백50만…. (곽정환 회장)」

만주 연해주 일대의 한국교포를 중심한 계획

중국에 2백만이면, 중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게? 중국 사람이 된 사람이 많다는 거지. 뭐 벌써 몇십 년이 됐기 때문에, 해방 이후에 50년인데 얼마예요?「아, 중국에 있는 한국 사람 말씀입니까?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그래.「제가 학술 논문을 보니까 3백50만으로 잡습니다.」글쎄 평균적으로 3백50만으로 잡고 있다는 거지.「예. 말씀하신 대로 귀화된 사람이 거의 다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다 한국 사람이었지, 전부 다. 그 사람들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앞으로 중국 사람, 소련 사람을 전부 다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게 중국을 요리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에요. 사상적인 이런 면을 중심삼고….「4백만 가까이 됩니다. (주동문 사장)」한 3백50만 명 되는데, 국제회의 때 2백만, 1백50만이라는 것을 어떤 책자에서 참고를 해 가지고 전부 다 발표했었다구.「58개인가 62개 종족 중에 하나가 한민족인데, 조선족이라고 그러지요. (주동문 사장)」알겠어요?

그러니까 박구배가 잘 해야 돼. 비위 좋게 잘 해야 된다구. 사람 만나는 것은 문제없지?「해보겠습니다.」아, 지금까지 사람 만날 때 문제없었잖아? 자신을 가지고 해야 돼.「예.」이 사람들을 앞으로 전부 다 교육해서 6대주의 사람들, 전부 우리 사람들을 배치해 가지고 월급을 줘야 된다구. 월급은 많이 줄 필요 없어. 알겠어?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불러다 놓고 교육을 해야 돼.

자르딘에서는 철저한 방망이질을 해야 돼요.「예.」알겠어요? 알겠나? 곽정환이는 일본 가지? 저 사람 알겠나? 헨드릭스!「알겠습니다.」철저한 방망이질이 무슨 말이야? (웃으심) 그거 해야 된다구. 헨드릭스도 알아야 된다구. 지금 너희들 미국 사람은 그냥 천국에 못 간다구. 껍데기를 몇 개 벗어야 된다구, 뱀 허물같이.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는 재교육을 해야 된다구.「예.」그래서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한 사람은 몇 명인지 알아서 공직 명령을 주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달아 줘야 되겠다구요. 누구나 다 이런 목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전부 다 한국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남미와 북쪽의 만주에 기반을 닦게끔 어떻게든 빨리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 박구배도 그런 얘기를 할 때 당황하고 다 그랬지?「예.」일을 시작하려면 빨리 해야 된다구.

남미에서도 회의했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서 교포들이 있는 길림성(吉林省)으로부터 흑룡강성의 교포들 중심삼아 가지고 교포의 배후에 있는 성, 뭐라고 하나? 성주라고 하나? 성 뭐라고 하나?「성장(省長)이라고 합니다. (곽정환 회장)」성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방문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소련의 교포까지도 내몰아 가지고 한국을 방문하게 하는 거지요. 자기가 가서 현재 6대국을 중심삼고 하던 모든 그것을 그냥 그대로 하는 거라구요. 길림성을 중심삼고 시작해 가지고 엮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학이 있으니까.

그리고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중국 연변대학에 정기적으로 얼마씩 시험 안 치고 성적을 봐 가지고 받아 줄 수 있는 것들도 약속하면 좋을 거라구요.「그것은 아버님, 연변대학이 자립을 하는데 외국 학생을 확보하는 것이 굉장한 수입의 원천이 돼 가지고 그냥 학생들보고 와 달라고 야단법석을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문서로 받아 놓으라고 그래.「예.」몇십 년이고 언제든지 그 후손들 3대까지 한다는 그것을 전부 다 받아 놓으라는 거야.「예.」

그거 문서로 처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공증 될 수 있는 이런 변호사 밑에서 사인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놓아야 후환이 없어요. 나중에 이러고 저러고 말을 못 해요. 모든 문제는 나중에는 법정에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했든 못했든 재판정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체 내에 있어서 분열에 의해서도 그렇게 되고, 자체 내에서 선악 기준을 가리기 위해서도 재판정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까 비행기에서도 누구누구 주동문이하고 의논했다는 그 모든 문서를 써놓게 한 것입니다. 워싱턴 에이비에이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판례를 중심삼고 거기의 일환으로서 남미의 출발을 전부 다…. 그게 뭐예요? ‘팬 아메리카 아시아 포럼(Pan America-Asian Forum)’에서 시작했다구요. 시작해서 일을 시작한다구요. 그거 엮어야 된다구요.「예.」두꺼비 모양으로, 자기가 두꺼비 행세를 하면 개구리는 못 들어가잖아? 두꺼비가 들어가는 구멍에는 뭐 개구리도 들어가 자고, 고기도 들어가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

유엔에 평화기금을 만들어 놓는 계획

네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확실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모인 거예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유엔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창구를 엮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제회의를 거쳐야만 이 모든 것이….

만약에 전부 다 평화기금을 못 했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출발할 거예요? 평화기금은 약소민족들이 전쟁하니까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국제적인 유엔의 협조 아래서 모든 약소국가는 공동적인 지불보증을 인정해 가지고 경제가 무한히 발전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선진국가의 제약을 받지 않고 무한 발전할 수 있는 보장 장치로서 이걸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해결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국제회의를 해야 돼요, 평화회의. 그래서 모금만 하면…. 그것을 누구한테 맡겨서는 안 된다구요.

약소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지불보증, 연합적인 지불보증을 해놓는다 이거예요. 이것을 위탁해 놓고 전부 다 앞으로 은행에 가서 트라이(try;시도)해 가지고 해놓으면 말이에요, 무엇이든지 필요하면 지불보증, 수천억 수조 달러, 무진장의 돈을 끌어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에 평화기금을 만들어야 돼요. 벌써 평화기금을 만들어 놓으면, 이것이 브레이크 장치라구요.

그러면 강대국이 옆에서 마음대로 총질을 못 해요. 힘이 있고, 돈이 있고, 정치적 능력만 있으면 언제든지 이웃나라를 얼마든지 망하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국경 국경 나라들을 원수들로부터 전부 다 보호하기 위해서도 연합 지불보증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은행을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왜 못 해요?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보안장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따로따로.

우선 뭐냐 하면 국제회의를 클린턴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안 되게 되면 내가 다음의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약속 밑에서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부시 아들도 대통령 만들 수 있다구요. 내가 나서면 만들 수 있다구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축복을 권유하라

내가 미국 정치에 손을 댈까봐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있는데, 죽으러 갔다고 생각하지 일하러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주동문!「예.」그렇게 생각하나, 안 하나?「할 겁니다.」일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죽으러 갔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하여튼 종교적 표현으로 남미의 성자라고 합니다. 상당히 이미지가 좋습니다. 그렇게 죽으러 가셨다는 이런 고생하는 쪽보다는 개척하러 가시는 것의 연장으로, 이렇게 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주동문 사장)」

그래, 예수하고 비교하고, 무슨 공자 석가모니하고 비교할 게 있어요? 내가 사람 하나를 죽였나 뭘 했나? 인류를 위해 일한 걸로 보면 천하에 내가 제일이지. 그래,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욕을 쏴대고 그런데도 그것을 다 듣고 있더라구요. 욕을 해도 순순히 다 듣고 있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보니 그래야 된다는 거지.

「국가 권력이나 기구를 갖지 않은 개인으로서 하신 일을 따져 보면…. (주동문 사장)」그거 찬양해야 되는 거예요. 임자들이 이제 부끄러울 것이 뭐 어디 있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에게 가 가지고 ‘당신 나라는 불교인데, 불교의 석가모니를 결혼해 준 것 아느냐?’고 하는 거예요. ‘모른다.’ 하면 ‘이 미친 자식아!’ 하고 들이 까 버리라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인데 기도도 안 해보았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종주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었는데, 송사리 떼 같은 너희들이 이러고 저러고 해? 이 녀석아, 잔소리말고 축복받아야 돼!’ 하고 협박해서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예수 사진, 부처끼리 사진, 그 다음에 석가모니 사진, 부처끼리 사진, 마호메트 사진, 공자 사진…. 그래 가지고 예물로 준 금시계를 놓고 이것은 여편네, 이것은 석가모니가 죽었으니까 불교의 세계적 대표인 종장한테 위탁 관리시키는 거예요. 대대로 자기 교주 대신 시간을 지키고 말이에요, 시간을 어기면 안 되니까 정리 정돈을 잘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 안 하면 안 된다구. 곽정환!「예.」완전히 조지라는 거예요. (웃으심)

이 대청마루를 까는데, 못을 치는데 청마루를 놓으려면 못 대가리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조금만 치다 말면 사고라구요. 아예 다져 놓는 거예요, 쏙 들어가게끔 말이에요.

그리고 한국에서 온 스님, 월정 스님인가?「설정 스님입니다. (곽정환)」설정 스님. 그 후에 안 만났나?「그저 인사만 했습니다, 전화로요. 그분이 참 귀한 게 이번에 돌아가서 공석상에서도 갔다 온 것을 그대로 이야기하면서 정말 아버님이야말로 가정문제를 놓고 그 어른만이 세계에서 이 일을 한다, 이런 말을 했답니다. 톱에 있는 위치로서 그런 말을 하기가 참 쉽지 않는데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교포들을 중심하여 중국을 요리해야

그리고 자기는 연변, 중국을 요리해야 돼. 데리고 가 가지고 설명해 주고, 어떻게 일을 했다는 사실을 전부 다….「예. (곽정환)」전부 다 중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 북한을 대해 가지고 통일을 위해서 박상권을 환영해서 앞으로 지도 받으라고 묶어 주는 거야.「박구배 사장님 아닙니까?」박상권이라구.「아, 예.」이북을 박구배는 가 보기나 했나, 뭐? 안 가 봤지?「이북에 안 가 봤습니다. (박구배 사장)」박상권이야. 박상권하고 이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전부 다…. 가서 박 가한테, 두 녀석한테 꼬리 잡히지 말라구.

「뭐 저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이제 가서….」뭐 관계가 없어?「이제 중국 사람들을 요리해야 되는데요, 하나 장애요인이라고 그럴까, 한국의 기업체들이 많이 만주에 진출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외국의 실업인들하고 돈 있는 우리 한국 기업인들도 많이 진출했습니다.」진출해도 우리 같은 일을 못 하잖아?「예, 그래서 설명이 잘 되고 필요하면 세미나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박문일 총장 자체는 본래 섭외력이 뛰어나다거나 한 것이 아니고 학자로서의 길을 가기 때문에 그 사람을 통해서 소개를 제가 받고, 그런 것은 이제 그 사람 말고 또 다른 사람을 통해서도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해야 되는데 역시 우리 동포들 중에는 이 양반의 신임이 아주 깊고 원로입니다.」

박보희를 통해서 중국에 베이징을 통해 가지고 전부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야.「예,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길림성의 성장(省長) 그 사람이 지금도 그대로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갈 때도 대단히 환영하고 더욱이나 거기에 기업체라든지 이런 구상을 가져간다고 그러면 성장은 언제라도 만나고, 대상을….」

들어가게 되면 한국 기업은 우리 체제 내에 전부 들어와야 된다구. 편성을 해 버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원칙은 그런데 한국 기업들이 그런 걸 아직 깨달을 입장이 못 되어서요.」자기가 지금 계획을 하고 해야 된다구. 중국에 가서 협정을 안 하면 아무 것도 안 돼. 트라이 해야지. 전부 다 성으로부터 협조받을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가지고, 남미 프로젝트도 대한민국을 구하고 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유엔 사무국을 움직여 가지고 장래 유엔에 가입해서 유엔을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면 클린턴 미국과의 이걸 짜 맞추기 위해서, 장자권을 닦는 데 길 터 주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국제회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이 해야 돼요. 매번 세계 민중의 혼란을 계속 어떻게 군사력을 동원하고 그러겠나? 이런 평화기금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 나라의 국민도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주변 국가 중에 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이동하는 군사력이 얼마고,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대치해서 재까닥 재까닥 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유엔 공작이 필요하지요? 클린턴 행정부하고 유엔하고 합해 가지고 세계평화회담을 여는 거예요. 여기서 평화기금을 만들자고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유엔의 프로젝트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천억이 되거든 그거 어떻게 하느냐? 그건 유엔에 맡길 수 없어요. 누구든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 맡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전부 다 공동 연합국가 체제로 들어가게끔, 지불보증 협력체제에 있어서 보관하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유엔에 맡기는 것보다 안전하다는 거예요. 거기의 회장이 된 사람은 내 사인을 받아야지요.

이건 누구든지 지지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강대국에 나라가 언제 찢길지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미국과 소련이 이렇게 만들고, 일본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그러니 전부 다 3국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놈, 그 다음에 누구?「중국입니다.」중국 놈, 미국 놈.

그런 내용을 놓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가 책임지라고 내가 국회에 가서 들이 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이래 가지고 무슨 아이 엠 에프(IMF)가 어떻고….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미국에서도 까 버리기 때문에 그렇지, 그러지 않으면 밤잠을 못 자요.

그러면서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아까운 돈을 써 가면서. 나는 돈 한푼 안 썼어요.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 먹고 다니면서도 남북미 대륙을 편주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혼자 식당 안 갑니다. 불쌍한 자기들을 데리고 다녔지.

곽정환이 알겠어?「예.」책임이 중해! 이제 남아진 기간 동안 잘 죽어야 될 것 아니야?「예.」죽을 길을 닦아 가라 이거야. 나도 그래. 이 사람들 전부 다 사냥이나 한번 나갈까?

책임자는 기사 쓰는 법도 배워야

양창식이! 양창식!「예.」이불 펴고 여편네 부둥켜안고 취해서 딱 자는 사나이의 얼굴이구만. 임자는 모험을 해야 돼. 담 넘어가지 말라구. 이제는 미국 사람은 전부 다…. 워싱턴에서 교회장도 했기 때문에 영어는 문제없잖아?「지금도 필요합니다만….」내가 이 사람들을 쉬게 하고 임자를 불러서 훈련을 시킬지도 몰라.「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신문 기사를 쓸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주라구.「예. (주동문 사장)」편집국에서 이 사람을 전부 유엔의 외교 책임자들, <워싱턴 타임스>의 아시아인…. 부수를 늘려야 될 것 아니야?「예.」아시아인,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 그 다음에 스페니시계가 얼마나 많아요? 외교 책임자로 세웠기 때문에 너희가 이 사람에게 기사 쓸 수 있는 내용을 교육시켜야 된다구. 누구누구 해줘 가지고 친구 되게 해주라구. 알겠어?「예. 인턴 코스가 있습니다, 인턴 그룹.」인턴보다도 외교 책임자야.「아니, 기사 쓰는 것을 배우려면 인턴으로 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외교 책임자가 돼 가지고 워싱턴, 미국 사회의 이민들, 백인 앵글로색슨족이 아닌 전체를 신문 보게 하려니까 할 수 없다 이거야. 그런 명령을 해 가지고 편집국 사람들은 말이야, 차례차례 필요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줘 가지고, 만나서는 교육해 주게 해야 된다 이거야. 자기는 소개만 해주면 되잖아?「예, 곧 소개할까 합니다.」외교 책임자로서 <워싱턴 타임스> 외교부서 이름을 하나 달아 줘 가지고 거기의 책임자로 세우라구.

「예, 피 아르(P.R.) 담당 이사로 들어오면 되겠습니까?」피 아르?「예, 퍼블릭 릴레이션(public relation;홍보)이라고 있습니다.」피 아르? 그건 피 에스(PS)라는 줄 알았는데.「예, 퍼블릭 릴레이션이라고 하는데요, 프로모션(Promotion;승진)이 아닙니다.」하여튼 이 달에 필히 해 가지고 누구도 찾아갈 수 있게끔 하라구.「그런데 아버님 한계를 좀 정해 주십시오. 나중에 또 자꾸 저를 보고 그러시는데, 그러니까 어디까지 하나?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뛰어야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거기에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주동문 사장)」

종교가 언론보다 앞서야 돼

글쎄,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회사의 어떤 타이틀을 가져야 돼.「그렇게 하면 회사의 타이틀을 안 갖는 게 좋습니다.」왜?「회사 체제 내에서 원리강의를 하면 당장 수(sue;고소) 감입니다.」체제 내라도 개인 개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지금 저희 직원들이…. 제가 1백20만 달러의 수(sue)가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졌습니다, 사실은 말씀 안 드렸지만. 그게 대내에서 옆에 있는 사람을 보고 축복받는 것 했다가….」이놈의 자식들, 언론기관이 수(sue) 했다는 자체가 틀린 거야.「종교적인 프레스(press;압력)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종교가 언론보다 앞서야 되는 거예요. 기본법에 있어서 종교 자유가 언론 자유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그래서 수하는 겁니다.」뭘 수(sue)를 해?「이쪽에서 내 종교를 보호 안 하고 저쪽 것만 하느냐? 내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서 수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것은 우리 종교지만 저쪽 사람은 또 저쪽 것을 생각해서….」

그래, 너희 교리가 좋은가 비교하기 위해서 한다 이거야. 전부 다 미국 사람이 미국 교회는 맞고, 외국 교회는 안 맞는다는 얘기예요? 세상에 그런 미친 자식들이 어디 있어?「회사 내에서 그러니까 그건….」글쎄 회사 내에 있어서 외교 요원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데리고 다니면서 얘기하는 거야.「이렇게 하는 것이 제일 안전할 것입니다.」‘너희 천주교면 천주교 교리가 이렇지? 내가 이런 내용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통일교회를 생각해 봤느냐?’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알고 싶으냐고 해서 알고 싶다고 하면 얘기하는 거예요.

「그동안 하도 많이 제가 권고도 했고….」자기와 달라. 대등한 형제 입장에서 하는 것은 사정이 달라.「그러니까요, 좋은 방법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자꾸 그렇게 더블이 돼 가면 부담만 많이 갑니다. 위험부담이 많이 따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교회 내에 <워싱턴 타임스> 무슨 클럽을 한다고 해서요, <워싱턴 타임스> 애들이 적극적으로 전도를 해서 걔들이 교회로, 교회 건물 내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자기 발로 교회 내로 딱 들어오지 않습니까? 무엇인가 밝히든 뭐든 그건 교회 내에서 하는 것이니까 누가 수를 못 합니다. ‘네가 걸어오지 않았느냐? 내가 막 권했어도 싫으면 거기서 얘기하지 왜 들어왔느냐?’ 이렇게….」그렇게 하는 거야.「그런데 회사 내에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회사 내의 체제로써 이것을 적용하기 때문에 그것은 살얼음입니다.」

회사 내에서도 종교의 자유를 내세워야지,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그러니까 미국 법이 상당히 리버럴(liberal;자유주의)하게 적용하니까….」그걸 깨쳐 버려야 된다구.「회사 내에서 어떤 종교적 얘기를 한다는 게 그야말로 살얼음입니다.」신문쟁이들은 신문쟁이로서 자기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 기사만 쓰고 외국 기사 평은 못 한다는 거잖아? <워싱턴 타임스> 기자들이 말이야, 다른 신문을 보고 평을 하게 된다면 흉을 본다는 말이 아니야?「아니지요. 신문 대 신문은 언론의 자유니까 괜찮습니다.」언론의 자유니까 그러면 신앙의 자유니까 자기 신앙은 어떤 얘기라도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아, 이런 거지요. 예를 들면 제가 신문사에 와서 로비에서나 어디에서나 막 내 얘기를 하면 누구한테 부담 안 주고요, 그건 관계없습니다. 단지 일하는 사람을 딱 붙들어서 ‘당신, 이 얘기 좀 들으시오. 뭐가 이렇고 이렇고 이거 들으시오, 들으시오.’ 하면 당황하는 겁니다. ‘당신 나한테 얘기하는 것이 뭐요? 지금 사장실에서 당신을 보냈어?’ 이래 가지고 그 권위가 아주 나를 누르는 거지요. 그러니까 당장입니다, 그냥. 그래서 아주 그 수만 해도 제가 열씩이나 있습니다. 아주 골치가 아픕니다.」그놈의 수를 하는 것은 전부 다 망하는 거야.「이미 진 것 하나가 1백20만 달러입니다.」

여기에서 종교의 자유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자유를 반대했다고 또 수(sue)할 수 있다는 거지요. 왜 종교의 자유를 천명했는데 네가 수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그런데 걔들이 종교의 자유로 수를 합니다.」아, 글쎄….「뭔고 하니 자기는 자기의 것이 있는데, 자꾸 왜 회사의 권위를 가지고 자기 종교를 남에게 프레스(press)를 가하느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종교적 차별이라고 해서….」

비교하면 서로서로 내용이 좋은 것을 선전하기 위해서 의논해서 했다고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그러니까 이 사람이 자의로 왔다는 조건을 세워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적한 대로 가게 해야 됩니다.」자의로 왔다는 것보다도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왔으니 전부 다 주인의 신앙이 무엇인지 그건 상식적으로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법적으로 그걸 뭐라고 그러나? 틀렸다고 그러나?

「어디, 주인의 사상 말씀이지요?」사상이지.「여기는 그거와는 쫙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쫙 분리되어 있다는 것은, 분리는 누가 시켰어? 그건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외부의 공산당들이 침입해 가지고 파괴시키기 위한 공모를 해서 생긴 거라구. 즉각 그것을 떼 버려야 돼요.「그게 아주 파워풀(powerful;막강한)한 수정적 1조로, 언론하고 종교를 명확하게 구분해 놨습니다.」

정교(政敎) 분립을 부정한다고 내가 발표해 버려야 되겠어요. 싸우더라도 그 일을 해야 돼요. 수(sue;고소)를 당하더라도 당장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교 책임을 졌으니 외교할 수 있는 것을 시중도 하지만, 종교권 내에 있어서 외교할 수 있는 대신도 해주고, 그러자면 종교 얘기도 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가급적으로 회사 내부보다는 교회로 끌어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아, 그거 좋아. 그거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예.」그렇다고 해서 쉬쉬하고 회사에서는 종교 얘기를 못 한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 그거야. 자기가 원하면 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내가 아니라 타방이 원해야 하는 겁니다.」아, 글쎄, 네가 알고 싶으냐 하는 것은 실제로 얘기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야.「예.」수 하게 하지 말고 조건을 거는 거야. 자기가 듣고 싶다고 하면 자세히 얘기해 줘야지. 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 너 듣고 싶으면 내가 얘기를 한다, 너희 종교하고 비교해 줄 수 있는 평을 해줄 텐데 듣고 싶으냐 이거야. 듣고 싶으면 해주고 안 듣겠다면 안 하면 되는 거야.

「아버님, 제가 자꾸 말씀드려서 안 됐지만, 한 가지 제가 실질적인 말씀을 올리겠습니다.」아니야!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고 있다구.「아버님, 제가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당신, 내 통일교회 주인 말씀인데, 그거 듣고 싶지 않아?’ 하면 이 사람이 ‘아, 나 바빠, 안 들어.’ 하고 안 듣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그게 굉장한 조건에 걸립니다. 무슨 조건이냐 하면, 한 일주일쯤 이 녀석이 태업을 했습니다. 지각을 하고, 일하는 것이 엉망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해고시켰어요. 그랬더니 즉각 뭘 들고 나오느냐 하면, ‘자기 교회 지도자라고 해서 나를 전도하길래 내가 바로 싫다고 그랬더니 해고시켰다.’ 하는 거예요. 더군다나 디 시(DC;워싱턴 디 시)안에는 배심원 재판이 되기 때문에 이건 그냥 백발백중입니다. 뭐 꼼짝을 못 합니다.」그놈의 사회는 망해야 돼.「그게 아주 통째 걸려 있습니다.」

종교와 관련된 지역 구별이니 무엇이니….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는. 종교란 그런 거예요. 다락에서도 할 수 있고, 방에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는 그거예요. 환경적 제재를 받는다는 그런 원칙도 없잖아요? 그건 인간들이 조작해 가지고 규제해 놓은 거예요. 그 조작한 모든 규제나 모든 조건들이 신앙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절대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한계가 어디 있고, 사람 구별이 어디에 있느냐 그거예요. 상하고저, 어디든지 무불능통이지요. 언론인들이 장관 방, 대통령 방에 들어가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왜 안 걸려요? 언론인들은 왜 안 걸리느냐 말이에요?

내가 그런 것 자체를 놓고 싸우려고 해도 이제 뭐 영계에 갈 시간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싸울 시간도 없어요. 자기들이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리고 수(sue)도 내가 미국에서 재판을 5백 번 이상 했어요. 그거 모르지?「말씀은 들었습니다. 제가 압니다.」미국 나라는 그것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똥개 새끼들이 변호사 판검사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변호사 자격이 쉽거든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미국처럼 소송법이 더러운 데가 없습니다.」그걸 내가 혁명하려고 그래.「예, 하여튼 좌우간 이건 뭐….」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 가정 여편네 딱 해 가지고 전부 다 소송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은행 연합체제를 만들어 초국가적 은행을 만들어야

네 가지 알겠지?「예. (곽정환)」첫째는? 자르딘, 둘째는? 첫째가 원래는 어제 보고한 대로 하게 되면 박구배가 먼저 하고, 자르딘, 그 다음에 평화기금으로 연합 금융 지불보증이라구요.「평화기금에 관한 말씀 아닙니까?」평화기금, 평화기금이 있어야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기금에 관한 주제입니다.」평화기금이 있으면 이건 자동적으로 해결된다 그말이라구.

연합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해놓고 큰 은행을 엮어 가지고 해 놓는 거예요. 연합체제를 만들어서 앞으로 새로운 초국가적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개인에게 빌려주는 거예요. 몇 개국을 중심으로 연합해 가지고 전부 다…. 그걸 대학연맹이 코치하고 모든 감사를 하는 거예요. 몇 개 대학이 그걸 위한 인원을 선출해 가지고 월급을 주면서 관리하는 거라구요. 회사도 마찬가지예요. 전문요원들이 전부 다 판도를 짜고 거기에 요원들을 세워 가지고 컴퓨터 방식으로 새 프로젝트를 자꾸 짜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손해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래, 내가 방향성 무역을 말한 것이 그거라구요. 아시아면 아시아 지역에 있어서 5대 상업권 내에 합해 가지고 남미면 남미를 중심삼고 15년이면 15년을 딱 재 가지고 말이에요, 은행 이자에서 1퍼센트, 2퍼센트, 3퍼센트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은행 이자를 딱 해 가지고 그 회사가 얼마 쓰고, 얼마는 은행 이자를 지불하고 최대한도 3퍼센트까지, 1퍼센트에서 3퍼센트까지 이전해서 15년 동안 죽 전부 다….

방향성, 고정적인 방향을 중심삼고 남미의 백화점들에 나누어 줘 가지고 일반 시민에게 싸게 팔 수 있게끔 해 놔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5년 후에는 전부 다 공장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런 은행이 있어야 된다구요. 초국가적인 은행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재벌들이 제3국에 갖다가 사장시키는 돈이 수천억 달러예요, 수천억 달러. 그 돈을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초국가적인 은행을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이 외국에 갖다 놓은, 제3국에 갖다 놓은 것을 전부 끌어내 가지고 싸게 해 가지고 공식화시키자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있는 불쌍한 사람들을 전부 다 살려야 되겠어요. 그 이론에 의한 방향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기금을 만들어야 돼요. 만들면 뭐 틀림없이 그런 페이스(pace)로 가게 돼 있어요. 그건 내가 설득할게요.

지금까지 그 준비를 하다가 중지해 놨어요. 은행가들을 전부 설득시키고…. 알겠나?「예.」그러니까 유엔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국제대회까지 해 가지고 지불보증을 하기 위한 사인을 누가 하느냐 하면 클린턴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종단장 회의라든가 종교연맹을 만들고 가정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역사적인 공신으로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평화기금을 만들었으니 수많은 종교인들, 대표적으로 해 왔던 우리가 너를 세우니까 미국이라는 기독교, 장자권 국가를 완성시키는 그런 대표자가 되어 달라고, 계약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 행정부처를 움직여 달라고 하면, 그거 그냥 하나님 뜻 앞에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아마 클린턴은 내가 오라고 하면 올 거라구요. 알겠지?「예.」부처끼리 비밀리에 얘기 좀 하자고 해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자기들만 알고 기억하는 거야. 알겠지?「예.」그리고 우선 곽정환이 딱 사상이 박혀 있어야 돼.「예.」아이 엠 에프(IMF) 경제로 고생했지? 그거 살려야 될 것 아니야? 평화기금으로 전부 돌려주는 거예요. 싸게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국 지불보증, 일본까지 중국까지 다 그렇게 만들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돈을 국제적인 조직을 중심삼고 관리해 가지고 인맥만 딱 해 가지고 세계대학연맹과 상업적인 기관들을 중심삼고…. 그래서 우리 현진이를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졸업시켰다구요.

이런 얘기를 했더니 ‘아버지,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국진이도 경제 분야의 전문가가 다 되었어요. 회사의 똥 국물까지 다 짜내려고 그래요. 너희가 파서 조사해라 이거예요.

통일산업도 옛날에 어떻게 되었는지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얼마 해먹었다는 것 전부 다. 전부 다 청평에 들어가서 영계를 통해 죽은 영까지 불러 가지고 그 놀음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해놓아야 통일교회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 대통령도 영계에 불려가 가지고, 누구누구 해 가지고 그때 네가 이렇게 지시했던 것을 아느냐고 해서, 영계가 없다고 하는 것을 실증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내가 여기에 적은 것이 대개 이렇다구. 1998년 7월 11일구나. ‘알래스카 치그닉 특별 수련회’ 이게 특별 수련회예요. 타이틀이 그래요.

알래스카 치그닉 특별 수련회 지시사항

1. 자르딘 특별 가정수련

가정수련하고 국가 메시아 수련, 둘 다 하지요? 자르딘 특별 가정수련, 국가 메시아 40일수련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1)국가 메시아 판타날 해양수련 실천 40일

박구배!「예.」해양사업을 어떻게든 교육해야 돼, 전부 다.「예.」현재 낚시터를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수련해야 된다구.

2)한국 300가정, 일본 700가정, 미국 120가정

미국을 집어넣는 게 좋겠어요? 이건 빼도 좋고, 안 빼도 괜찮아요. 미국 식구들이 들어오면 영어를 해줘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곤란하다구요. 하기야 뭐 이어폰이 있으니까 준비해서 통역을 해야지요. 알겠어요? 한국 300가정이에요. 내가 전화했지?「예.」일본의 700가정이에요. 벌써 했다구요, 유정옥한테.

3)주 30개 도시 15만 명 교육

주는 마토그로스도술 주라구요. 주 30개 도시 15만 명 교육, 이게 자르딘의 계획이에요. 그러니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것을 놓고 기도해야 돼요. 전부 다 기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공문 내라구요. 15만 명 교육, 한 도시에 5천 명씩이라구요. 33개 도시니까 15만 명이에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이 주가 33개 도시인데, 남미 전체가 33개 국가예요. 그런 것을 보면 자르딘이 묘하다구요.

2. 남북미-아시아 광장 6개국 계획과 한국 정부

이게 지금 ‘팬 아메리카 아시안 포럼(Pan America-Asian Forum)’ 그 계획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1)연변대 자치주와 연합

자치주와 연합해서 남북미를 포럼과 같이 만드는 거지요. 그거 알겠어, 곽정환?「예.」

2) 약소국가연합 은행 보호 상호지불 연합체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약소국가연합 은행 보호 상호지불 연합체를 구성하라는 거예요. 아까도 이런 얘기를 세 번째에 했다구요.

3. 유엔 기구 동화권

나라를 화하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기에,

1)종교연합, 여성연합, 청년연합, 학생총연합

2)유엔 가입권 및 평화기금 모집권

유엔 가입은 알지요? 종교권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유엔 가입권 및 평화기금 모집권입니다. 우리가 다짐해 가지고 만약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평화기금으로 유엔의 모든 빚 같은 것을 일년 이내에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헌드레이징도 하고, 그런 계획을 하자 그말이에요.

3)남북한 경제연합 결성

주동문한테 얘기 안 했지?「예.」그걸 지금 약간 비춘 거야. 그걸 아태(아시아태평양)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추진해 나온 거라구요.

4)비행기 회사 계획

지금 남미에서 하고 있다구요. 주동문! 알겠어? 우루과이에서 시작한 단계예요.「예.」그러니까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캄포그란데에서 비행기 몇 대 사려고 그래요, 돈이 없더라도. 알겠어요? 그래서 판타날에 날아갈 수 있는 회사 연합체를 만들어 가지고 타고 다니려고 한다구요.

5) 취미산업과 관광사업

취미산업 알지요? 취미산업이라는 것은 취미생활, 취미작업, 재미를 붙이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 전부 다 싫어서 할 사람이 없어요.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우리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그러한 품목을 앞에 놓고 나가려고 한다구요. 개략적으로 지금 출발했다구요.

자, 대개 다 알겠지요?「예.」곽정환의 책임이 커.「예.」곽정환의 이름이, 무슨 ‘곽’ 자야? ‘나라 곽’ 자야, 무슨 ‘곽’ 자야?「‘성 곽(郭)’입니다.」‘성 곽’이든 ‘나라 곽’이든, 그 다음에는 뭐야? ‘정(錠)’은 뭐예요? 열쇠 아니야, ‘정’은 열쇠?「예.」그 다음에는 ‘환’ 자는 무슨 ‘환’ 자야?「‘빛날 환(煥)’ 자입니다.」열쇠로써 전부 다 하늘, 천상의 문을 여는 데 열쇠를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 성공하라 그 뜻이야.

주동문!「예.」‘동문’은 뭐야?「‘동녘 동(東)’ 자, ‘글월 문(文)’ 자입니다.」아시아에 이름나야 돼. 희생하라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가 희생하라는 거야.「예.」

또 그 다음에는 양창식이!「예.」양창식이도 그래. ‘도랑 량(梁)’ 자야, ‘도랑 양(梁)’ 자? 더러운 자리에 따라다니는 거지.「‘들보 양(梁)’에요, ‘창성할 창(蒼)’ ‘심을 식(植)’ 자입니다.」그건 자기들의 말이지. 물이 무슨 들보가 되나? ‘나무 목(木)’ 자도 하나도 안 들어가 있는데.「그건 나무의 뿌리로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요. (주동문)」나무가 물에 떠내려가지. 물에 떠내려가는 것 아니야? 그리고 ‘창식’이에요. 물은 모든 풀을 자라게 하는 것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부딪치게 되면 자기는 성공한다구. 그러니 결심해.「예.」무슨 장군? (웃으심) 알겠어?「예.」

자, 곽정환이 못 하겠으면 말이야, 주동문이도 못 하고, 박보희도 못 하겠으면 이 사람을 시키라구!「예. (곽정환)」알겠나?「예, 아버님. (양창식)」

앞으로 박중현이 자기 워싱턴에 탈지 몰라. 그러니 신학대학을 나와야 되겠어. 두 사람이 뭐라구? 한국 판도를 꾸며야 되고, 정치 풍토, 유엔 풍토, 신학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인가? <워싱턴 타임스> 직원이 많지, 그 동네에?「예.」한 70명 가까이 되나?「88명 있습니다.」그 사람들 재교육하는 거야. 알겠어?「예.」그래, 모아 놓으면 내가 얘기 좀 해줄 거야. 다시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래서 워싱턴에서 일하더라도 저녁에 가서 강의하고 그렇게 해야 되겠어. 알겠어? 그래야 신문도 부수가 늘어난다구.「예.」축복가정들 교육하고 다 해야 되겠다구.「아, 그럼요.」그러면 부수가 몇십 배 늘어나. 내가 전부 다 하게 된다면 다 한다구. 뭐 10만?「11만입니다.」11만 가지고 뭘 해요? 1백만도 안 되어 가지고….

임자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주민이 60만인데 어떻게 100만이 됩니까? (주동문)」아, 미국에 워싱턴만 있나? 뉴욕도 그렇고, 볼티모어, 시카고도 전부 다 마음대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몇만 부씩 해보라구.「예, 전국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렇다구.「예, 전국지로요.」

내가 그냥 두면 떨어져 나가겠으니 이러고 있는 것 아니에요? 별의별 서러움을 당하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내가 손을 놨으면 날아갔지요. 그거 틀림없지?「몇 번 날아갔습니다.」꿈 같은 놀음을 해 왔다구. 지금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지금 어렵다고 하지만 아무 것도 아니에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그래, 그런 말을 듣고 소감 한번 얘기해 봐요. 곽정환! 내일 다 가지? 주동문이 안 왔으면 안 될 뻔했지?「예.」잘 왔나, 못 왔나?「감사합니다.」얘기해 봐요. 촌사람을 데려다가 큰 사람 만들기가 힘들구만. (곽정환 회장의 수련 소감과 보고가 이어짐) *

유엔 섭리의 준비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오늘날 우리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막혀진 지옥문을 개문하고 천국 문을 열어 놓아야 되는데, 그 본궁지가 어디냐? 떠돌아다니는 입장이면 안 돼요. 물론 남미 열대지방도 아니고 한대지방도 아닌데, 우리가 정착해야 할 본궁을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상과 지상세계를 가로막은 지옥문과 천국 문을 개문하는 본궁지

그곳이 어디냐? 하나님이 이미 준비한 곳이 미국이에요, 미국. 일본이 해와국가인데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부모와 더불어 대륙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이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말뿐만이 아니에요. 이걸 정착시켜야 된다구요.

그리고 일본을 중심삼고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세 딸을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을 못 했으니 세 딸이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에덴 가정에 해와가 있어야 되고, 예수가정의 예수의 신부가 있어야 되고, 재림주 가정에 참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3시대의 딸들이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런 대표로서 이것을 풀기 위해서 이번에 일본을 중심삼고 3개국을 연결하는 거예요. 대만은 대륙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대표하고, 필리핀은 미국을 대표하고, 캐나다는 영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영국까지 회생시켜 줘야 된다구요.

앞으로 이것을 위해서 묶어 주었기 때문에 이 딸들이 효녀가 되어야 돼요. 딸들을 중심삼고 볼 때, 대만은 앞으로 중국을 앞에 놓고 갈 길이 없어요. 필리핀은 지금까지 이런 기준에서 아시아에서 미국 문화의 전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예수 시대를 대표했다구요. 그 다음에 캐나다는 영국이 실패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실패한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3대 딸의 책임을 완성한 기반 위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궁을 건설해야 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본궁을 건설하게 될 때, 아담이 그 본궁을 하나님과 연결시켜야 할 텐데 이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미래의 천대 만대 자기 후손들이 지켜야 할 궁을 세운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책임 해야 했다는 거예요.

유엔은 하늘의 승리권을 지상에 결착시킬 수 있는 기지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유엔을 지금 목표로 한 것은 우리가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간 선조,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타락한 부모의 혈연적 인연을 받아서, 슬픈 자리에 서서 사탄 편이 되었던 것을 전부 동화시켜서 가정적으로 접붙여야 되고 종족적으로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종족적 가입 시대가 벌어지면 민족, 국가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를 앞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중심 해야 되느냐? 결혼식과 더불어 살집을 마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이 축하할 수 있는 과거?현재?미래를 한 점에서 정착시켜 하늘의 승리권을 지상에서 상대적으로 전체의 완성이라는 기반을 중심삼고 결착시킬 수 있는 기지가 있어야 돼요. 그러한 기지가 우리 기지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세운 것도 이런 일을 하기 위한 거예요. 학자들을 움직여 나오는 모든 전부, 언론계를 확장하는 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손을 대 나온 것도 이 준비라구요. 세계 만민 해방의 운세를 맞아서 참부모와 더불어 세계 전체가, 하늘땅의 전체가 출동할 수 있는 기지,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엔(UN)에 들어가서 사무총장의 협조를 받아 부모님이 영원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하나의 세계가 되어 간다구요.

그래서 어제 하려고 했던 것이 뭐냐? 유엔에 대한 문제를…. 유엔이 이제 가야 할 길이 뭐냐? 지금 유엔은 정치 유엔이에요. 몸적이에요. 완전히 사탄 편에 머물러 있어요. 사탄 편 국가의 평화를 위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늘이 원치 않아요. 다 깨 버렸어요. 또 사탄세계의 가정을 연결시키기 위한 평화의 기준이 아니에요? 그것을 다 깨 버렸어요. 가정을 깨고, 국가를 깨고, 세계의 주의 사상 전부가 깨져 나갔어요. 유엔 자체가 흘러가 버렸어요. 잘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결국 몸적인 타락한 권한을 정착시켜서 하늘세계를 전부 혼미 시켜 나온 입장에 있는 것이 현재 유엔이에요. 공산당이 움직여 나온 거예요. 지금은 미국이 움직이는데 미국 가지고 안 된다구요.

소생?장성은 사탄세계이고, 이것은 민주세계로 하늘 편이에요. 하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진 편이지, 하늘적 유엔이 못 돼요. 하늘적 나라가 못 돼요. 하늘적 정착지가 못 돼요. 이것을 결착 지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이 파송되어 있다구요. 그 여자 잘 하나?「예.」유 피 아이(UPI), 에이 피(AP) 통신사의 자리를 빼앗지 않았어?「예, 그렇습니다. 제일 큰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동문)」딱 중앙에 앉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뭔데 중앙에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이 여자가 앞으로 전체를 감아쥐어서…. 우리 식구도 아니잖아? <워싱턴 타임스>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걸 요리해야 돼요. 그래서 어떻게 유엔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 때부터 이것을 생각했던 거예요. 원래는 닉슨 대통령 때 안보회의를 중심삼고 유엔까지 묶을 수 있는 것을 생각했던 거예요. 닉슨 대통령이 잘못했기 때문에 안 됐어요. 또 레이건을 세워서 한참 레이건을 중심삼고 이걸 하려고 했다구요. 그 다음에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북한에 갔다 온 거예요.

이제는 우리가 세계 가정을 들고 나가면 유엔이 반대 못 해

내가 북한에 갈 때 무엇을 계획하고 갔느냐? 완전히 정착할 것을 생각한 거예요. 남북통일과 더불어 유엔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내가 북한에 가서 주장한 것이 뭐냐? 내가 남북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되고 노태우하고 김일성은 부위원장이 되어 총선거해서 이기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고 진 사람은 부통령을 하자고 한 거예요.

그런 말을 하니까 북한 자체가 놀라자빠진 거예요. 내가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안 된다고 했어요. 하늘적 주체사상, 원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해야 된다고 책상을 두들기며 주장한 거예요. 그런 일을 반드시 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누가 먼저 있어야 되느냐? 국민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일본과 한국과 미국이 하나되고, 기독교의 신교와 구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시대, 단계에 왔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이 다 준비했어요. 선생님이 계획하는 모든 것, 이것이 기반이 되어야만, 이 세계적 기반이 횡적으로 딱 되어야만 세계 판도가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종적으로 땅 끝에서부터 하늘까지 갈라졌던 것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가정의 축복 자리에 세계를 대표한 축복의 환경 여건을 부여함과 동시에, 거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 천국까지 연결될 수 있는 종적 기준의 일념이 비로소 완결될 수 있는 성사 기반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을 알라구, 곽정환.「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세계 가정을 중심삼고 들고 나가게 될 때 유엔이 반대 못 할 때가 왔어요. 또 유엔 자체가 평화의 기지가 못 돼요. 평화라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평화 되어야 국가적 평화, 세계적 평화가 된다는 거예요. 인간이 조작한 사상을 가지고는 평화가 안 돼요. 본연적인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부가 하나되고, 부자가 하나된 가정적 기반이 평화의 초석이 되는 거예요. 그 가정에 우주까지 갖다 올려놓더라도 뿌리의 지시를 받아야 돼요.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하나의 씨에서 큰 거예요. 이 나무가 커 나가면 그 뿌리와 줄기를 중심삼고 여기의 지배를 받아 가지고 진액을 보급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역사 과정에 국가 기반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천리와 더불어 섭리와 일체 된 그런 자리에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뿌리를….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을 거쳐 가지고 진액이 보급되는 거예요. 지금 보면 이것이 살아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살아 있다구요. 하나님과 순으로부터 종대로부터 뿌리까지 이 종적인 환경의 기준이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가정적 기준에서부터 이것을 탕감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세상에서도 통일교회를 말할 자가 없어요. 무시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가정이 규합되면, 3억6천만쌍 축복을 하게 되면 지상의 섭리는 끝나기 때문에 하나님과 일체 된 상대적 본연의 기준이, 상대이상이 여기에 착지하는 거예요. 착지할 수 있는 중심 골격이 되어야 돼요. 가정적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적 중심이 왕권이에요. 이것이 유엔 기반이라는 거예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아무리 비판해도 이런 결론은 당연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어머니를 모셔서 아버지를 받들어야

그래서 일본과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섭리의 주류가 되었으면 오늘날 유엔을 여자들이 묶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을 주축으로 해서 임명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갈라졌기 때문에 재차 이것을 수습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참부모님 가정과 장자권 가정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전세계 185개 국가가 장자 차자예요. 복귀된 장자 형님 앞에 차자는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형님은 누구냐? 장자는 동생들을 위해서 자기 몸까지, 자기 재산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원하는 것은 뭐냐? 재산이 없더라도 형님이 희생되더라도 여러 동생들이 복 받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복귀할 수 있는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일본이 희생해 나왔지만, 실체 생활권의 모든 면에서는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희생해야 돼요. 미국 재산은 미국 사람들을 잘 살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6천년 동안 수고의 공적으로 준 거예요.

일본이 책임을 다 했더라면 미국을 거치지 않아요. 일본 자체, 부모의 가정에서 살펴 주어야 되는데, 다시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 역사가 지금까지 하나 못 됐던 것이 하나될 수 있어 미국까지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준에 섰더라면….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뤘던 것이 선생님과 하나되었더라면 완전히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기 때문이 일본의 왕권과 영국의 왕권이 교체되는 거예요. 동양을 대표한 사탄 편이 연결되고 하늘 편 해와국가인 영국은 제3국으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일본 왕자들이 전부 평민과 결혼하고, 여왕을 대표한 영국 왕실에서는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거예요. 전부 여자들이 문제예요. 해와가 종 새끼하고 붙어서 타락한 거예요. 딱 그와 같다는 거예요.

이런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된 천하 위에 왕권을 세워 나왔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심정 문제를 중심삼고 나오는데, 어제께도 얘기했어요? 앞으로 가야 할 것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기도 내용이 전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효자 충신이에요. 세계가 없어요. 사탄세계는 국가 기준까지만 있으니 충신까지 있어요. 사탄세계를 밟고 넘어서면 자동적으로 성인의 도리를 이루는 거예요.

성인이 여기에 착지 안 되었어요. 성인이라도 어느 나라의 성인이에요? 기독교로 대표되는 종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열되어 있다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 시대에 이들 4대 성인을 축복해 주고 묶어 나가는 거예요. 영적으로 묶었기 때문에, 실체 세계에서도 환경적 여건이 다 갖춰졌기 때문에 이제는 정치권 유엔 기지에 종교권 유엔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권으로 가입시켜야 돼요. 절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니까 본연의 세계에 있어 어머님을 모셔야 돼요. 가인 아벨이 모셔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는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돼요. 복귀노정에서 몸 마음의 가인 아벨을 세운 것은 어머니를 찾기 위한 거예요.

완전한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주체 대상이 하나되면 여기에 대응적인 상대의 주체를 확대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몸 마음이 하나되면 부부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통일되어 천국화, 세계 가정 이상의 초석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할 것이 아담가정이에요.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세계 전체 가정을 대표한 기준에서 초석과 같이 기반을 가지기 위한 것이 세계적 축복이에요. 지금부터 40여 년 전에 전부 이걸 끝냈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 가나안 복귀가 없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개인을 넘어 가정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못 찾았지요? 예수님까지 찾아가서 나라를 못 찾았다구요. 지금까지 40년노정은 가정적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간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으면 어떻게 돼요? 그건 자동적으로 국가적 기준이 된다구요. 그래서 성약시대를 맞이하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미 끝난 거라구요.

2000년까지 세계의 가정을 묶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야

그래서 내가 미스터 주에게 얘기했다구요. 종교 유엔, 그 다음에는 여성 유엔, 그 다음에는 청년 유엔, 그 다음에는 학생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영국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으로 인해 세계 통일국까지 못 들어가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정착해야 된다구요. 국가로서 미국이 선두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뜻을 알았으면 유엔기구를 연합시켜 순식간에 된다는 거예요. 상?하원 제도를 세계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하나의 통일적 국가 형태로서 연속시켜서 어떻게 하느냐? 왕들은 상원의원을 시키고, 하원의원으로는 세계 국가의 의원들을 세우는 거예요. 이래서 1차, 2차, 3차로써 12년 내에 하나로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중 구조예요, 이중 구조. 좌우?상하?전후지요?

제3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이상적 남자 여자의 가정적 기준에서 부자 일체, 부부 일체, 형제 일체예요. 여기에는 국경이 없어요. 자기 민족성이 없어요. 자기의 가정적 전통이 없어져요.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가정적 전통인 동시에 국가와 세계의 전통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총결산해야 할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2000년까지 우리가 가야 할 것은 뭐냐? 이 일을 성사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밑바닥에서 세계 가정을 묶게 되면 사탄은 나라를 못 갖는 거예요. 사탄 가정이 없어지고, 사탄 종족이 없어지고, 사탄 민족, 사탄 국가, 사탄 세계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이 하나의 일족이 되었으니,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잃어버리고, 가정적으로 잃어버리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를 중심한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는 거예요. 중심 뿌리부터 중심 줄기, 중심 순이 전부 다 살아 있다구요. 봄이 되면 모든 가지에 싹이 한꺼번에 나온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새로이 우주 조직을 하기 위한 환경 여건은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완성권에 침범도 못 해요. 2세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붙들어서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에덴동산에서 불신하게 되면 그럴 수 있어요. 사악한 미국, 제일 나쁜 환경에 와서 살다 보니 그런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완전히 가정이상을 파탄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교육이 자주적인 독자성을 강화하다 보니 부모니 무엇이니 다 없고 자기 주장을 한다는 거예요. 상당히 이제는 문제가 됐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부모님의 힘으로 하기보다는 세계가 수습해야 돼요. 세계의 왕이 수습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왕권이에요. 왕권은 가정의 이상이요, 종족의 이상이에요. 그래서 가정적 왕권, 종족적 왕권, 민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천주적 왕권, 하나님의 사랑의 정착, 영원한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넘기 전에는 하나님의 본연적 타락이 없는 흠 없는 왕권 정착 기준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정착할 수 없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으로 섭리를 펼치기 위해 준비해 왔다

내가 지금 기도문을 죽 들어 보고 있는데,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자녀들을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이 기도문은 자기들을 대신했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 기도문 앞에 모든 면에서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여기에서도 그래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만물까지 사랑해야 된다구요. 만물까지 아담의 몸이 되어야 된다구요. 타락해서 만물이 탄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도 해방해 줘야 돼요.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탄식, 인류의 탄식, 하나님의 탄식이 벌어졌어요. 이래서 역사는 전부 없어져야 할 역사예요. 이것을 향해서 끝날이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때에 있어서 유엔을 준비하는 거예요. 미국 하원 의장인 깅리치가 유엔을 해체하려고 그러지 않았어?「예. (주동문 사장)」없애려고 그랬다구요. 그것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방어하잖았어?「예.」그것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런 것은 다 몰라.

「깅리치가 하기보다는 미국의 보수적인 지도층의 의견은 유엔이 경비를 많이 쓰는 데 비해서 세계 평화를 위한 실속이 없다는 것입니다. (유엔 창설 50주년 기념 워싱턴 대회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자기의 연설을 통해 유엔이 하는 일을 대신 했는데, 그것이 레버런 문이다 해서 결론을 짓지 않았어?「예. 물론 말씀은 제가 했으니까 직접 여기서 말할 수는 없지만….」그래서 전체가 일어나서 박수를 했는데, 아시아의 나에 대해서 박수를 보냈다고 연락했잖아?「예, 그렇습니다.」

그게 큰 사건이에요. 내가 이 일을 왜 상기시키느냐? 유엔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 주동문의 권한이 큰 거예요.「휴!」왜 휴 해, 이 녀석아?「그런데 유엔의 생리라는 것도 있습니다.」못을 박을 때 장롱 못이 다르고 전부 다른 거예요. 그런 계기를 만들어야 돼요. 그 계기로써 자기 닻을 내려야 돼요. 배를 매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그랬기 때문에 어머니가 유엔 총회에서 강연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사무국에서 스파이 패들이 해먹은 것을 드러내서 폭로해 버리겠다!’ 하고 위협했기 때문에 대회를 한 것 아니에요? 그 싸움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안고 뭉개 가지고 밟은 싸움이라구요.

어느 누가 어머니가 유엔 총회에서 강연할 것을 생각했어요?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전부 반대하고 코웃음 했던 거예요. 이래서 사무국을 꼼짝못하게 하고 움직여서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희비극이 교차되는 것이 상당히 많았지요. 유엔을 뚫어 가지고 그것을 했다는 사실, 또 50주년 기념식을 전부 포기했는데 그렇게 했다는 사실, 유엔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와 통일교회의 권위가 얼마나 높고 큰 영향을 미쳤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우리 특파원을 배치해서 기사 내용을 싣고 그런 거예요. 유엔에 대한 기사를 특별히 싣고 있잖아요?「예, 유엔 칼럼이 있습니다.」유엔 칼럼을 그래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이상 <워싱턴 타임스>가 국가가 못 하는 것을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유엔에 대한 얘기를 하라고 한 거예요. 무엇에 써먹으려고 그래요? 어머니가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패러칸만 해도 나를 만나게 되면 비웃고 그러던 사실을 알지만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저번에는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인사도 안 받더라구. 그것은 주동문이도 잘 모르지.

그러면서 그 길을 열어 유엔 대회까지 해서 그때의 공로를 지금 써먹고 있어요. 또 성격이 달라서 총장하고 틀어져 가지고 두 패가 돼서 야단 아니에요?「참 그렇습니다.」앞으로 누가 총장이 되느냐 이거예요. 총장을 잘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누구를 시킬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요? 자기가 만년 총장을 해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시킨 것은 무엇 때문이냐? 유엔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닻을 걸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유엔 총회에서 강연하려면 국가 이름을 안 가지면 안 돼요. 또 유엔과 협력한 단체가 없으면 안 돼요. 우리 단체 이름이 뭐예요? 곽정환, 유엔을 도와주는 기구를 만들었잖아?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연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든 거예요.「아, 엔 지 오(NGO;국제비정부기구)입니다.」그때는 엔 지 오(NGO)를 알고 가담하기나 했어요? 가입안을 신청해 놓고 검토한 거예요.

그런 전부가 다 무엇이냐? 괜히 선생님이 돌아서 한 것이 아니에요. 미래에 그렇게 갈 것을 예견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에서 표창해 주어야 돼요. 훈장을 주어야 돼요. 유엔 사무국의 공로자로서 유엔 사무총장이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에게 연회를 베풀어주어야 돼요. 뱅큇(banquet;연회)을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안 하고 버티고 앉아서 큰소리하는 거예요. 나 같으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신세를 지면 갚을 줄 알아!’ 했을 거예요. 사무총장이 허재비 같은 것들을 데려다 놓고 그렇게 움직이는데, <워싱턴 타임스>에서 못 움직이면 창피예요, 창피. 내 말을 알겠어요?「예.」똑똑히 들으라구요.「예.」

그것을 뭘 하려고 만든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대한민국이 세계 국가의 중심이에요. 그런 초석을 놓고 벌여 놓은 모든 것들을 활용해야 돼요. 이것을 딛고 타고 넘어 점핑해서 세계로 골인하기 위해서 만들었지, 내가 어리석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아까 이야기하던 본론으로 돌아가요. 3가정이에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이에요.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정착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의 출발이 야곱가정에서 이뤄졌으니만큼 통일교회의 정착 내용이 그거예요.

곽정환을 내가 지금까지 끼고 돈 것이 그거예요. 야곱가정의 대표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휘를 통해서 재단이사장으로부터 모든 조직의 책임을 맡긴 거예요. 그런데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인사조치 해서 곽정환이에게 책임 맡겨 가지고 3부를, 육?해?공군 전체를 책임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축복행사를 맡은 거예요. 3만가정으로부터 축복을 책임지는 거예요.

가정이 중심 아니에요? 야곱의 정착이 12지파 중심삼고 가정 정착이에요. 거기서 이스라엘이 출발한 거예요. 가정 정착이 하늘나라를 찾아 나가기 위한 뜻인 것을 알기 때문에, 축복을 곽정환에게 시켜서 전부 한 거예요. 3만쌍 이후에 어려운 전부를 맡긴 거예요. 이번까지, 끝까지 끝날 때까지 장(長)을 해야 돼요.

이번 한국 문제 때문에 축복에 상당한 지장을 가져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빼서 이번에 미국에 오게 한 거예요. 유엔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연합한 것을, 미국까지 싸잡아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은 영향권을 여기에 집결시켜 가지고 유엔에 갖다가 어떻게 박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최후의 전략적인 결론이에요.

그래서 소련에 대한 준비를 얼마나 해 왔는지 몰라요. 벌써 30년 전부터 스파이 공작을 한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모택동 이후 등소평 시대에 등소평의 딸로부터 아들을 박보희를 중심삼고 잡아서 지금 활용하는 거예요. 중국에 대한 기반을 그렇게 닦아 나온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지나간 문제라고 보지 생각이나 했어요? 이것을 처음 듣지요? 누가 알았어요?

이제 소련이 저렇게 움직이는 것을 내가 강연회에 갔다가 쫓겨나서 돌아올 때 기도했어요. 하나님은 살아 계셔요. 우크라이나를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에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이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소련이 그렇게 말려 들어가는 것을 볼 때 공산권의 한 일익을 담당하였던 중국이 후퇴할 수 없으니까, 여기에 져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지원까지 해 가지고 못을 박고, 고위층부터 내리 축복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잘 하면….

곽정환은 그걸 알아야 돼. 역사적인 전통을 이렇게 해 나온 것, 유엔 배후라든가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운 것이 누구예요? 나예요. 후쿠다 수상을 누가 세웠어요? 나라구요. 꿈같은 이야기예요. 전두환을 내가 대통령 시킨 거예요. 노태우을 내가 대통령 시킨 거예요. 자기들은 꿈도 안 꿨지요.

그러니까 나라에 대한 책임, 세계와 아시아에 풍토권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사상계의 정비로부터, 민주세계의 미국에 있어서 제일 난문제가 뭐예요? 공산당 문제, 기독교 파멸문제, 가정 파탄문제예요. 이것을 수습할 수 없는 만신창이가 되었어요. 물위에 떠내려갈 패들이에요. 건져서 죽은 사람을 살리는 놀음을 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에 대해서 미국이 입을 벌리면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내가 복수한다면 정면에서 총살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하늘의 뜻이 그렇지 않은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에게 모른 체하고 말 한마디도 안 했어요. 못난이 모양으로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선생님 이상의 못난이가 어디 있어요? 당당한 주인인데 <워싱턴 타임스>가 17년이 지났어도 지금까지 몇 번이나 갔나? 횟수나 알고 있어?「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열 번 이내입니다.」그렇다구. 무슨 주인이 그래?

그러한 주인의 자리에서 워싱턴을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해 가지고 폭군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그게 뭐예요? 현재 공화당 자체가 완전히 우리 손아귀에 들어온 거예요. 주동문이가 하나하나 불러서 배후 조종을 했으면 다 요리했을 거라구요. 뭐가 무서워요? 내놓고 하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 바람잡이들을 교육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교육이라는 테마를 중심삼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는 3시대의 실패를 세계 가정화 운동으로 완성시켜야

곽정환, 알겠어?「예.」이번에 한국 문제가 해결되면 미국에 오는 거야.「예.」미국에 와서 일해야 돼. 앞으로 협회본부를 뉴욕에 두지 않고 워싱턴으로 옮길지도 몰라요. <워싱턴 타임스>와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모아야 되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는 박보희가 회장이 돼 있고, 이 사람은 섭리적 입장에서 중심이라구요. 그러니 뺄 수 없어요. 알겠어, 주동문?「예.」박보희가 아무리 큰소리했더라도 앞으로 곽정환에게 인사해야 돼요.

그건 타락한 가정으로 축복받은 사람이에요. 노아가정이에요. 노아 때 심판을 했는데 심판 받아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결혼 못 하고 간 것이 노아 때 심판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착지는 아브라함?이삭?야곱 때 와서 하는 거예요. 아브라함은 아담 대신이고 이삭은 예수 대신이에요. 이삭은 노아와 마찬가지예요. 둘째 번이에요. 야곱 때, 셋째 번에 착지했어요.

여기서부터 12지파가 출발을 해서 이스라엘 선민권이 생겨난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권을 맞이해야 할 이때에 온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과 연결시키고 절대복종과 연결시킨 거예요. 그 자리가 아니면 참사랑의 대상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의 가치를 추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집안에 있어서는 어머니와 아들이에요.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다 그렇잖아요? 그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런 전통적 기준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을 전 교단을 통해서 해야 돼요. 기독교의 전통적 교단이 이스라엘과 통하잖아요? 3시대를 거쳐서 역사의 모든 섭리의 관과 일치된 내용을 가려서 머리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재림주는 뭐냐 하면, 아담가정의 실패 완성, 예수 국가의 실패 완성, 세계 이상국가 출현 실패를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가정이 제일이지요?「예.」세계 가정화 운동, 이건 절대 필요한 조건이에요. 그런 운동을, 꿈같은 얘기를 누구 믿은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 80세까지 이걸 맞춰야 돼요. 어머님하고 축복한 1960년부터 2000년까지 40년 동안에 맞춰야 돼요. 40수가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헌 씨도 40일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를 거쳐 자기 자리를 잡는다고 했잖아요? 예수님도 40일 부활 후에 승천했지요?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40년을 중심삼아서 세계의 모든 전부를 추슬러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평준화, 통일권을 성취해야 할 가정적 출현을 예고하는 거예요. 이것이 섭리의 종막전이에요. 알겠어요?「예.」

어디에 정착하느냐? 이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한국을 가지고 일본과 하나되고 세계와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고 미국과 하나되어 유엔을 연결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권내가 되었으니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유엔에 대한 선무공작(宣撫工作)이 끝나서 이미 준비 착수를 했어요. 그래서 유엔 공금을 가지고 새로운 빌딩, 세계의 제일 좋은 빌딩을 선생님이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주동문, 그런 생각을 해봤어?「안 해봤습니다.」이제부터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배후를 연결해 유엔에 닻을 내릴 수 있는 공작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말을 안 들으면 9월에 이것을 계획해야 되겠다구요. 가입 문제 말이에요. 그래서 박보희, 주동문, 곽정환, 양창식이에요. 워싱턴의 양창식을 불러왔어요. 교포을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교회를 책임지고 워싱턴 시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이번 엠 에스 지(MSG;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의 축복식도 워싱턴에서 주도해서 한 거예요. 곽정환을 중심삼고 박보희, 주동문, 양창식이에요. 세 사람이 삼위기대예요. 하나는 신문사를 중심삼고, 하나는 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는 워싱턴의 정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신문사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중심삼고 공화당과 연결시킬 수 있는 배후를 중심삼고 그 힘을 갖춘 모든 것을 가져서 유엔에 닻을 내릴 수 있는 공작을 해야 돼요.

이것이 섭리의 계획이에요. 이것이 안 되는 날에는 내가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도서국가연합이니 반도국가연합이니 대륙국가연합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참석한 국가들이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서 그놈의 자식들을 몰아내자!’ 하는 거예요. 그러나 몸뚱이를 잘라 버릴 수 없어요. 둘이 될 수 없다구요. 몸 마음이, 가인 아벨이 갈라지면 안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것이 유엔 가입이에요. 종교 유엔, 부인 유엔, 청년 유엔, 학생 유엔이 어떻게 가입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은 워싱턴에 자리를 잡아야 돼요. 곽정환, 잘 들으라구.「예.」박보희랑 책임지고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신문사와 워싱턴 정가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상하 좌우의 사위기대예요.

박보희와 자기가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 세상이 알기로는 박보희와 자기가 원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는 박보희를 좋아해, 안 좋아해?「어떻든 간에 그런 점에 대해 아버님이 이런 말씀까지 하시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개성이 같을 수야 없겠습니다만 제가 아직까지 부모님 면전에서 보희 형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씀을 한 번도 드린 적이 없습니다. 또 여기에 있는 사람을 비롯해서 어느 누구 앞에서도 보희 형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또 황선조도 누구에 대해 얘기 안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아. 반대로 안다구.「주변에서 자꾸 그렇게 이간질을 하려고 그럽니다. 보희 형님도 저보고 늘 그런데, 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죄송한 것보다 일해야 된다구! 죄송이고 무엇이고 없어. 앞으로 자리를 바로잡고 나가야 돼. 박보희가 앞으로 자기에게 인사를 해야 돼.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재림주가 예수 대신이고 아담가정 대신인데, 이 중심이에요. 이것은 하늘땅의 종적 정착 기반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4대 성인 예비축복을 누가 했어?「제가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게 왜 그런 줄 알아?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본연의 모델 가정을 이루자

804명이야? 여기에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누구예요? 요전에 보니까 칠십이 넘은 사람은 없던데? 몇 살이에요?「팔십 넘은 분이 있습니까?」팔십 넘은 사람이 누구예요? 아줌마예요?「예, 아주머니입니다.」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얼굴이 다 같으니 나는 모르겠어요. 또 누구 있어요? *몇 살, 팔십 몇 살이에요?「일흔아홉입니다.」선생님과 같은 나이구만! 선생님이 일본에서 같은 동네에서 태어났더라면 결혼 상대가 되었을지도 모르지.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

오야마다는 안 왔나? 오야마다는 어디 갔어?「10일 동안 일본에 갔습니다.」일본에 갔어?「예.」*통역할 수 있어?「예.」선생님의 말씀이 어려운데?

언제든지 이런 집회 때에는 언어가 문제예요. 통일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도 언어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숙명적 과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말을 할 줄 아니까 외국 사람이 한국말을 알아듣지 못해서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알고 동정해 줘야 됩니다. 이렇게 보면 비슷해요. 이쪽은 한국 패고 저쪽은 일본 패구만.

한국 패가 수가 적을 텐데, 자리를 왜 이렇게 많이 잡았어요?「성지 순례를 갔습니다.」뭐라구?「아버님이 명하신 대로 성지 순례를 갔습니다.」몇 사람이나 갔어?「한 40명 정도 됩니다.」원래 한국 사람이 350명 가량 되고 그 가외는 일본 사람인데 좌석의 절반 이상을 한국 사람이 차지하고 있어서 왜 그랬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 안 그래? 일본 사람이 더 많잖아? 윤정로! 일본 사람이 더 많은데 여기에서 보면 저쪽보다 더 넓게 잡은 것 같은데, 어때? 그렇지도 않아?

무슨 말을 할까요? 선생님에 대해서 얘기하면 좋겠어요, 여러분에 대해서 얘기하면 좋겠어요? 나라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어떤 얘기를 할까요?「가미사마(神樣;하나님)!」가미사마,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자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을 볼 수 없고, 생명을 볼 수 없어요. 혈통을 볼 수 없고, 양심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 보이는 것이 귀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냐? 지금까지 인간들은 이것을 몰랐는데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보듯이 이야기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보고 만진 것처럼 느껴지게 얘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타락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끊어졌다

하나님을 만나서 만지고 싶지요? 하나님을 보고 싶지요? 이야기하고 같이 살고 싶지요?「예.」보면 뭘 해요? 만져서는 뭘 해요? 그냥 하나님을 안다고 해서는 뭘 해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에게 밥을 달라고 하겠어요, 무엇을 달라고 하겠어요? 밥을 달라고 하면 하나님이 밥을 줘요?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을 달라고 해도 줄 수 없고, 권력이나 지식을 달라고 하면 줄 수 없습니다. 제일 문제되는 것이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볼 수 있는 하나님이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지요? 볼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의 사랑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혈통도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양심도 볼 수 있는데 다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는 거예요.

사랑은 있는 것을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몰라요?「압니다.」그러면 그것을 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볼 수 없습니다.」*볼 수 없습니다. 안 보여요.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어요. 어떻게 그 하나님을 체휼할 것이냐? 그것은 수수께끼 같은 얘기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 때 보이는 세계를 만들었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든 세계가 보이는 세계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예요?「보이는 세계입니다.」보이는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보이는 세계만 만들었겠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도 만들었겠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겠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게끔 만들었겠어요?「보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다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을 봤어요?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책에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히 보이지 않겠어요, 어느 때가 되면 보이는 하나님이 되겠어요?「보이는 하나님이 됩니다.」그것이 문제예요. 영원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재미없어요? 하나님하고 웃는다고 했는데 보이지 않으면 어때요? 어디 웃어 봐요. 보이지 않는데 웃는다고 웃는 맛이 나겠어요? 말을 해도 말하는 맛이 안 나고, 듣는 맛도 안 나고, 그 다음에는 보고 만지는 맛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만질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이상헌 씨나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안 보이는 거예요? 언제 하나님이 보일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이 언제 인간과 더불어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세상의 부모같이 대할 수 있는 때가 언제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만들어야 볼 수 있고, 하나님을 만질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나서야 만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게 만들지, 왜 이렇게 지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어요?「타락 때문입니다」타락,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이 뭐예요? 타락한 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볼 수 있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만들었고,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을 말할 수 없게 만들었고, 냄새도 맡을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하나님을 전부 다 못 하게 만든 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엄청난 죄냐 이거예요.

오늘 기독교인들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라고 말하는데, 선악과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따먹으면 선해지고 따먹으면 악해지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관계, 혈통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고 만지고 말하고 듣는 것을 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할 텐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무슨 관계? 사랑의 관계가 끊어졌다는 거예요. 혈통적 관계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혈통문제예요. 끊어졌는데 무엇이 끊어졌느냐? 하나님과 인간이 상관없는 자리에 서게 되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하나님을 보려야 볼 수 없고, 만지려야 만질 수 없고, 들으려야 들을 수 없고, 같이 살려야 살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무슨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핏줄이 무슨 핏줄이냐? 몸뚱이만을 위주로 한 핏줄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관계 맺은 결과로 사탄의 사랑의 씨가 이 몸뚱이의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사탄도 이걸 압니다. 인간의 본래 주인이 하나님인 줄 안다는 거예요. 양심과 몸이 하나님에 속한 것인데 사탄이 사랑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본래 내적인 것의 주인, 즉 창조주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을 점령했지만 외적인 면의 기지를 갖기 위해서 몸뚱이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 사랑이 됐다는 거예요.

본래는 마음적인 사랑이 시작되어 가지고 그것이 먼저 큰 다음에 몸뚱이의 사랑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적 사랑의 기준이 플러스라면 몸뚱이는 자연적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면 하나되겠어요, 하나되지 않겠어요?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상대기준이 설정되면 하나되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핏줄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는 마음과 사탄의 핏줄의 인연을 가진 몸이 원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적 기준이 플러스가 되어야 할 것인데, 사랑 때문에 마음도 플러스 자리에 서 있는데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의 형태가 된 것입니다. 거짓된 플러스가 생긴 것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영원히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책임은 뭐냐?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같이 살 수 없는 하나님을 보고 만지고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몸뚱이에 있는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취소해 버리고 새로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세계, 보이는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보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을 결착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하나님을 보고 만지고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곳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강제로라도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몸뚱이가 플러스가 됐으니까 플러스가 둘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합니다. 이걸 완전히 때려 치워야 됩니다. 몸뚱이를 굴복시켜야 할 역사적인 소명, 숙명적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숙명적 과제가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그 일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정비하지 않고는 본래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 이상, 만질 수 없는 하나님을 만지는 것 이상 느낄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지 않고는 보이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탄의 기반을 소화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하나님을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몸뚱이는 절대신앙을 원치 않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신앙하기를 바라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이 자기 중심입니다. 이미 몸뚱이를 점령한 사탄이 주인의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 편에 접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제거하려고 합니다. 완전히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무엇을 가졌느냐? 개인적 기반, 가정적 기반, 국가 기반까지 먼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탈출하라고 명령합니다. ‘출가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독신생활을 해라!’ 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독신생활이 아닙니다. 거짓 사랑에 눈을 떠 가지고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되는 놀음을 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런 씨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독신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에서는 다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극동에서는 불교가 나와 가지고 비구승이니 뭐니 독신생활을 합니다. 스님들도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도 역시 하늘의 뜻 가운데서 나온 고차적인 종교니만큼 독신생활을 하는 신부와 수녀가 있습니다. 결혼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탄의 사랑의 흔적, 씨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정욕이 발동하고 있습니다. 그걸 끊어 버려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로 엮어진 국가니까 국가를 부정해야 되고, 민족을 부정해야 되고, 종족을 부정해야 되고, 가정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부모를 부정해야 되고, 부부를 부정해야 되고, 자녀까지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끝날은 어떤 때냐? 사탄의 뜻이 세계적으로 팽창해 가면서도 끝날에는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사탄이 알아요. 세계적인 모든 사상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민족?종족?가정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를 부정합니다. 부부가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아들딸을 부정합니다. 아들딸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개인주의 말로로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개인주의에 나라가 어디에 있고, 개인주의에 가정이 어디에 있고, 개인주의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단계까지 다 왔습니다.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통해서 부정시키려고 하던 모든 것이 지금까지 내려와서 끝날에 와서는 사탄의 소원을 중심삼고 사탄 천하를 만들기 위한 부정적 현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말세 현상입니다.

하나님이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부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거꾸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편으로 세계가 돌아가고, 하나님 편으로 나라가 돌아가고, 하나님 편으로 종족?가정이 돌아가고, 전부 돌아가니 사탄은 이걸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교를 중심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때

보라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는 몸뚱이를 중심삼은 제국주의 시대였습니다. 머리를 가지고 지배하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니체가 주장한 인간의 힘을 가지고 지배하려고 했습니다. ‘전능한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인간이 제일가는 하나님이다!’ 하고 인간의 힘을 주장한 것입니다. 억지, 배짱을 가지고 출세하는 것입니다. 그래, 배짱이 있어야 출세한다고 하지요? 배짱을 부리는 패들이 깡패들입니다. (웃음) 이래 가지고 요즘에는 주권의 배후에서 깡패들이 전부 다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몸뚱이를 중심삼고 출세를 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가지고 출세하고, 힘을 가지고 출세하고, 배짱 가지고 출세하고, 그 다음에는 노동자 농민이 출세합니다. 노동자 농민은 걸어다니는 사람인데 손과 발이 노동자 농민입니다. 그렇잖아요? 노동자 농민까지 부르주아니 프롤레타리아니 하는 것을 부르짖어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는 도둑놈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독놈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체를 도적질했는데 거꾸로 빼앗기게 되었으니 하늘을 보고, 주인에게 ‘도둑놈이다!’ 해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패들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당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망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자손들이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을 그냥 방지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호모가 생겨나게 하고 레즈비언이 생겨나게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 가지고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것을 부정하는 사탄세계를 근절하기 위한 목표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절대 부정하는 시대에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절대 시인해야 됩니다.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있어 가지고 절대 가정을 주장할 수 있는 반대의 때가 오니까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천하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봤고, 저렇게도 해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양면으로 할 수 있게끔, 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양심적인 인사와 종교인은 출세해서 세계를 움직여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우리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양심적인 인사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국가를 초월하고 민족?종족?세계사적 인류의 모든 환경을 초월해 가지고 ‘양심적인 인사를 동원해라!’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노동자 농민을 동원하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적인 인사와 종교인을 동원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동원해서 뭘 할 것이냐? 몸 마음을 하나 만들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갈라놓은 것이 사탄이지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졌으니 몸 마음이 싸우고, 남자 여자가 싸우고 모든 분야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에서는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자관계를 하나 만들어라!’ 하는 것입니다. 부부관계도 물론 그렇고, 형제도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하나되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천지가 하나되어서 지상?천상천국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라!’ 이런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참된 상대이상권을 정착시켜야

지금 전부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나를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면 무엇이 좋으냐? 누가 좋으냐? 누가 좋은 거예요? 내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내가 좋기 위한 것입니다. 나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 둘밖에 없습니다. 남자가 좋아하고 여자가 좋아해야 됩니다. 여자 남자가 한 패가 되어서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여자하고 남자하고 좋아하면 안 된다.’ 합니다. 그것이 호모, 레즈비언입니다. 그런 것은 일대에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좋아하면 일대에 망하지 않아요. 그것은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천사장의 입장인데, 천사장에게는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상대이상권이 지상에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끝날에는 사탄이 끝장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천사장이 상대를 부여받지 않은 자리에 서니 남자가 여자를 부정해야 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육체적 타락한 사랑의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요즘에 여자들이 첩남자를 얻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뭐라고 하나요? 첩이라는 것은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인데, 두 번째 남편을 뭐라고 해요? 남자의 두 번째 여자를 첩이라고 하는데 여자의 두 번째 남자는 뭐라고 이름지어야 되겠어요?「정부(情夫)입니다.」정부예요? 정부(情夫)야 뭐 열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요? ‘첩’ 하게 되면 하나를 말하는 것이지, 둘이나 셋을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요즘 한국에도 요사스런 바람이 많이 불어 가지고 첩남자 없는 여자는 여자 축에도 못 들어간다는 말이 있다는데, 그 나라가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망해야 됩니다.」망해야 되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위기가 들이닥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꼴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지금까지 남자는 첩을 얻는 것을 용서해 줬습니다. 왜 용서해 준 거예요? 그걸 문제시하지 않았어요? 그걸 모르니까 지금 야단입니다. 남자는 씨를 개종해야 됩니다. 방금 내가 뭐라고 했어요? 남자는 씨를 개종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살고 있는 여편네와는 개종된 씨를 만들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의 혈통 그대로입니다.

이것은 돌아가야 됩니다.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길이 아니라 제일 싫어하는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니고 사탄세계를 반대하고 부정하는 자리에서 거꾸로 올라갈 수 있는 여자를 만나서 씨를 다시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다시 축복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아니에요? 축복이 뭐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결혼해서 바람피우던 남자들처럼 바람을 피우는 것이 축복이에요? 바람을 피우던 남자가 절대 바람을 안 피우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떨어져 굴러 내려가던 남자가 절대 굴러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쉬워요, 굴러 내려가는 것이 쉬워요?「내려가는 것이 쉽습니다.」얼마나 쉬워요? 몇십 배, 몇백 배 쉬운 것입니다. 그것은 자다 일어나서 아무렇게나 해도 통해요. 그러나 올라가는 것은 눈을 뜨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가더라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힘들다는 것입니다.

씨받이를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는 곁가지 길을 타고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첩을 허락한 것입니다. 왕궁에는 첩이 많지요? 그거 왜 그랬을까요? 왕손이 망하면 안 됩니다. 그런 전통적 내적 사연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끝날에 가서는 사탄세계의 그릇된 그것을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지금까지 망한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궁전에 무엇이 많아 가지고 망한 거예요? 궁녀가 많아서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옛날에 어느 나라예요? 백제에는 3천 궁녀가 있었잖아요? 그런 노래도 있지요? 낙화암에서 떨어진 3천 궁녀…. 3천 궁녀 그게 뭐예요?

오시는 재림주는 3만 궁녀가 필요하다! 어때요? (웃음) 만왕의 왕이니까 3만, 30만 궁녀도 필요하지요. 만왕의 왕이니까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그의 소유라고 한다면….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주님의 소유다! 그렇게 되는 것이 좋아요, 안 되는 것이 좋아요?「되는 것이 좋습니다.」이놈의 남자가 좋다고 하면 되겠어? (웃음)

이 녀석이 선생님에게 문을 열더니 악수하자고 해요.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아버님 손을 잡고 싶어서 그랬습니다.」신발도 신기 전에, 발을 땅에 딛지도 않았는데 손부터 내밀어, 이 녀석아?「죄송합니다.」죄송해야지.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 땅에 코가 닿아 짜부라지도록 인사하고 나서 얼굴을 들라고 해도 못 들 패들이 통일교회 정통의 길을 가는 신앙자인데, 뻣뻣이 서 가지고 선생님 발이 땅에 닿기도 전에 손을 내밀어서 악수하자고 해, 이 녀석? 사타구니를 차 버릴 걸…. 사타구니를 차 버리면 뭘 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종자를 못 받는다, 이놈의 자식아. 그거 누구한테 그렇게 배웠어? 40일 수련을 받는 녀석이 그럴 수 있어? 세상에, 자기들만 생각하는 패들이 모여 앉아 있으니 마찬가지입니다.

잃어버린 참된 신부를 찾기 위해 메시아가 와야

에덴동산에 여자가 둘이었어요, 하나였어요?「하나였습니다.」그 하나가 타락한 씨를 받아 가지고 번식해 놓은 것이 세계 여자예요. 세계 여자를 합해 가지고 에덴동산의 하나의 여자를 살 수 있느냐? 살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와를 완성시킬 수 있는 가치적인,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분은 천하에 한 분밖에 없습니다. 영원히 한 분밖에 없는 그분이 타락을 했는데, 엉망진창이 되어 누더기를 꿰맨 것과 같은 그 여자들을 하나님이 뭐 귓등이나 바라보겠어요? 하나님이 관심을 갖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것은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세계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입니다. 지금 기독교에서는 ‘주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남자도 신부라고 합니다. 남자라는 신부는 여자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신부라는 말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자의 혹과 같습니다. 남자가 여자의 혹이 될 수 있어요? 남자에게도 예수님이 신랑이에요? 미친 것들이에요.

남자 여자에게 같이 오는 신랑이 어디 있어요? 남자는 종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종이 해와를 유린했기 때문에 신부의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종이 되어야 합니다. 종이 될 것이 타락해 가지고 종의 권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여자를 무시해 가지고 유린한 것이 전통으로 되어 가지고 그런 역사를 엮어 왔기 때문에 그 역사의 종말에는 전부 멸망입니다. 남자도 멸망이고 여자도 멸망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기 때문에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시정하는 것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와서 뭘 찾아야 돼요? 메시아가 뭘 찾으러 오는 거예요? 헌신짝을 찾으러 와요, 뭘 찾으러 와요? 누더기 보따리를 찾으러 와요? 남자를 찾으러 오는 거예요, 여자를 찾으러 오는 거예요?「여자를 찾으러 옵니다.」여자를 찾으러 오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으러 오는데, 무슨 여자를 찾으러 와요?「참된 여자를 찾으러 옵니다.」참된 여자를 찾으러 옵니다. 땅 위에 참된 여자가 어디 있어요? 타락한 혈통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의 올무에 걸려 있습니다. 명태를 꿰어 놓은 것처럼, 조기 꿰어 놓은 것처럼 묶여 있는 것입니다. 한 두름이면 스무 마리지요? 그렇게 한 코에 꿰여 있습니다. 전부가 요사스러운 악마의 손장난 끝에서 놀아나는 패들입니다.

여자가 에덴동산에서 뭘 팔기 시작했어요? 무슨 장사를 했어요? 여자가 무슨 장사를 했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장사를 했으면 타락은 안 했지, 이 쌍거야! (웃음) 무슨 장사를 했어요?「몸 파는 장사를 했습니다.」몸 파는 장사를 했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우리 1대조는 몸 파는 장사를 했습니다. 손가락을 잘라 팔았어요? 젖통 하나만 잘라서 팔았으면 좋았지요. 그런다고 핏줄이 달라져요? 발을 하나 잘라 팔았어도 좋았지요. 핏줄이 달라져요? 그놈의 요긴한 땅을 팔아먹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요긴한 땅이 뭐예요? 여자의 요긴한 땅이 뭐예요? 여자들! 요긴한 땅이 뭐예요?「오목입니다.」뭐라구? 다시 말해 봐. 혼자만 알아듣게 해? 다 들을 수 있게 해야지.「오목입니다.」(웃음) 오목이 뭐야? 그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수 없으니 오목이라는 말을 하지. 생식기를 오목이라고 한 것입니다. 교주님이 되어 가지고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생식기라고 하면 ‘아이구, 저런 벼락맞을! 저런 말을 하지 않고도 오목이라는 말로 대응할 수 있을 텐데….’ 하겠으니 할 수 없이 나도 오목을 대신해서 쓸 뿐이지, 그것은 틀림없는 생식기입니다.

오목이라고 해서 구멍 뚫린 오목이 아닙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아니에요? 여자들!「맞습니다.」생식기 파는 장사야, 이 쌍것들아!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사장에게 팔아먹고 아담에게 팔아먹었습니다. 노골적으로 이런 얘기를 하면 듣기 싫겠지요. 듣기 싫으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팔아먹던 그것으로 세상을 지금 녹여 놓은 것입니다.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여자들입니다. 남자는 양심이 있습니다.

그래, 무슨 장사를 했다구요?「생식기 장사입니다.」보지 장사를 했어요, 보지 장사. 그걸 보지라고 해요? 보지는 ‘보배 보(寶)’ 자하고 무슨 지예요? ‘가지 지(枝)’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일본 말로는 뭐라고 해요? 보지를 뭐라고 그래요? 일본 말로 보지를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망고(マンゴ-;망고)! (웃음) 남미에 망고나무가 많이 있다구요.

여자가 그것을 팔기 시작했어요. 여자가 어려운 환경에 처하면 대번에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지요? 아주머니도 그럴 수 있다구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다른 남자한테 가면 좋은 대접을 받을 것인데 무엇 때문에 이러고 있느냐고 불평할 수 있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역사의 시초에 무엇을 팔았느냐 하면, 그것을 판 거예요. 그러한 습관이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에 만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옥 중의 지옥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추방해 버린 한이 그 배후에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해방해야 하는데, 그 해방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해방하는데, 모두 다 어떻게 해요? 반지가 있으면, 그 반지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다고 강제로 반지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원해서 해방받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가 나쁘다고 해서 말이에요.

남자는 여자한테 팔려서 무가치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고유한 권한을 한 순간에 잃어버렸어요. 에이즈에 걸린 환자와 관계를 가지면 에이즈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멸망의 지경에 떨어져서 자기 자신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 말로 통역을 안 해? 뭘 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이 무엇을 팔았다구요? 솔직히 얘기해요. 그러면 용서받을지 모르지. 솔직히 얘기하면 선생님이 용서해 줄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용서해 주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이고, 할까봐 무서워요. 그걸 맡았다가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도망가요? 전부 다 그렇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유린당한 4대 심정권을 복귀하려면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얼마나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했는지 모릅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좋아하는 간나들, 손 들어 봐요. 할 수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지, 할 수만 있으면 선생님을 자기 남편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다 있습니다. 일본 여자도 웃는구만. 서양 여자들은 ‘헤헤헤, 어떻게 그렇게 아노?’ 합니다. 알기 때문에 타락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때문에 죽도록 고생하고 죽지 못해 살아남은 것이 문 선생입니다. 죽어서는 안 되니까 죽지 못해 살아남아 가지고 이 자리에까지 올라왔습니다. 선생님의 품에 안겨 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해와가 4대 심정을 유린한 것입니다.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부의 심정, 부모의 심정, 4대 심정을 유린했습니다. 해와가 한번 품김으로 인해 4대 심정을 유린했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오빠 같아요. 아무런 담이 없어요. 가서 만지고도 싶은 것입니다. 여자들은 제일 무서운 영웅이라도 가서 만지고 싶은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호통을 치더라도 가서 만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간격이 없이 대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여자의 마력입니다. 매력이 아니고 마력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무서워해요? 장군의 여편네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다 했지요? 왕의 여편네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다 했지요? 왕이 얼마나 무섭고 장군이 얼마나 무서워요? 적장의 모가지를 잘라서 나라님에게 바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인데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해서 우리 엄마한테 미안하구만. 우리 어머니한테 미안해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그런 여자들을 보고도 울타리 되어 가지고 감싸주는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훌륭한 거예요. 어머니는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이 자기보다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어머니 노릇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매일같이 싸움했을 것입니다.

여자가 줄줄이 달려 있어요. 나와서 서 있는 것도 전부 다 여자들이지, 남자는 열 명 가운데 하나가 있을까 말까 해요. 남자들은 선생님에 대해 관심이 없어요. (웃음) 자기 여편네와 자기 딸과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관심을 가지니 자연히 기분이 나빠서 관심을 안 갖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내, 딸, 손녀딸까지도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오빠, 남편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오르려면

선생님이 핍박받은 것은 그런 여자들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여자들이 핍박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들이 핍박했습니다. 말씀을 남자가 듣고 좋으니까 여편네를 전도해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듣게 했는데, 여편네가 자기보다 몇 배 열심히 하니까 ‘이 쌍년, 왜 나를 뒤에 두고 먼저 선생님 따라가려고 하는 거야? 나를 앞세우고 가야지.’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앞에 세우면 선생님을 따라가요?

자기를 뒤에 두고 따라가니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남편들이 어떻겠어요? 어디 남자들, 솔직히 얘기해 봐요. 좋다는 녀석은 작대기가 없는 녀석입니다. (웃음) 사리에 딱 맞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에서 4대가 ‘할머니 도적놈 문 총재, 어머니 도적놈 문 총재, 여편네 도적놈 문 총재, 딸 도적놈 문 총재!’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원수를 갚아야 되겠어요, 안 갚아야 되겠어요? 가만 둬두겠어요, 반대하겠어요?「반대합니다.」생명을 걸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런 남자들에게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을 찾아다가 훈련시켜 놓고 진짜 왕으로서 왕후를 만들어 주고, 진짜 할아버지로서 할머니를 맡겨 주고, 진짜 아버지로서 어머니를 맡겨 주고, 진짜 남편으로서 여편네를 만들어 주고, 진짜 아들로서 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를 모르니까 반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나서는 다 가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여왕이든,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다 가져가라 이겁니다. 팔아먹겠으면 팔아먹고, 마음대로 해라 이겁니다.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지금 다 그렇게 되었어요?「예.」누가 ‘예.’ 했어? 김 교수가 그랬나?「예.」그랬으면 미친 녀석이지.「옳게 미쳤습니다.」(웃음) 뭐가 옳게 미쳐? 그래, 옳게 미쳤으니까 미쳤다는 말이야.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왕을 잡아다가 팔아먹어도 좋고, 할머니를 잡아다 팔아먹어도 좋고, 어머니를 잡아다 팔아먹어도 좋고, 여편네까지 잡아다 팔아먹어도 좋고, 딸까지 팔아먹어도 좋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완전히 하나님을 모신 천사장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타락의 장본인인 천사장이 타락하던 동기를 완전히 부정하고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에 여자들이 많고, 세상의 가정에 할머니가 많지만 우리 여왕, 우리 할머니, 우리 어머니, 우리 여편네, 우리 딸을 제일로 사랑해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래야 됩니다. 그것이 진짜 천사장입니다.

‘저렇게 많은 남자와 여자가 부처끼리 왔는데 저런 얘기를 하다니 실례도 이만저만 실례가 아닌데, 저런 말을 하는 녀석은 가만 놓아두어? 대번에 쫓아 버리지 않고.’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완전 탕감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책임

선생님의 책임은 뭐예요? 나라에 여왕이 있으면 여왕을 시집보내야 됩니다. 할머니를 시집보내야 됩니다. 악당 같은 할아버지에게서 떼어 가지고 시집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흉악한 아버지에게서 떼어 시집보내야 되고, 도둑놈 같은 남편한테서 떼어 여편네를 시집보내야 되고, 딸도 고약한 딸인데 사탄세계의 남자와 결혼시키지 않고 잡아다가 산 너머에 있는 비석을 깎아서라도 네 남편이라고 하면서 시집을 보내야 합니다. 그거 환영할 사람 있어요?

선생님은 그걸 해야 됩니다. 여왕을 시집보내야 됩니다. 왕을 찾아서 여왕을 시집보내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몇백 명과도 바꿀 수 없는 할아버지를 찾아서 할머니를 짝 맺어 줘야 됩니다. 아버지의 몇백 배, 몇천 배 되는, 세계의 아버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아버지를 찾아서 어머니를 결혼시켜 줘야 되고, 세계에 없는 남편을 찾아서 아내를 결혼시켜 주어야 됩니다. 세계에 없는 장자를 찾아서 딸을 시집보내 줘야 됩니다.

이 일을 하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존재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라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아담은 왕의 왕이지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지요? 아버지의 아버지요, 남편의 남편이지요? 전부 맞는 얘기입니다. 딸의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지고 오신 분이기 때문에 내가 그만큼 가치적 존재라는 것을 여자들이 알아야 그런 남편을 얻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시켜 줄 때, 세계에서 골라서 결혼시켜 주어야지요? 그래, 한국 사람 중에서 골라서 결혼시켜 줬어요, 세계적으로 골라서 결혼시켜 주었어요?「세계적으로 골라 주셨습니다.」세계적입니다. 세계의 남자 여자를 모아 놓고 그 가운데서 빼서 해준 것입니다. 남자 중의 남자, 여자 중의 여자를 골라 결혼시켜 준 것입니다. 선생님이 정하면 넘버원입니다.

왕 앞에 세우면 전부 다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거지든 무엇이든 간에 책정해 주면 제일 왕후로 모시고, 제일 할머니로 모시고, 제일 어머니로 모시고, 제일 부인으로 모시고, 제일 장녀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찾아 결혼시켜 주는 것이 국제합동결혼식이었더라 이거예요. 아멘, 노멘?「아멘!」

그렇게 못 했지요? 못 했으면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선생님 자리에 서서 다시 축복해 주면, 지금 그 할아버지 같은 사람, 그 어머니 아버지, 그 남편, 그 오빠 같은 사람한테 결혼시켜 주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만들 수 있게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한 패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가정을 이루는 본연적, 원초적인 전통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 어때요? 여왕으로서 왕을 모셔야 할 거룩한 몸이 못 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할아버지, 1대조 할아버지의 아내가 되어야 하는데 못 되어 있고, 1대조의 어머니가 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되어 있고, 1대조의 아내가 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되어 있고, 1대조의 오빠가 되어야 할 것인데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1대조예요.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본연의 이상적 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을 여왕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여편네의 자리, 딸의 자리, 전체를 합한 이상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얄궂은 결론을 내리지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여자들을 대하는 데 있어 역사이래 독재자 중의 독재자 왕처럼 해도 ‘다 옳소이다!’ 할 수 있게 되어야 완성한 아담이 되고, 메시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여자들, 그래요?「예.」무슨 정순인가? 이정순이야, 박정순이야?「우정순입니다.」‘미욱할 우(禹)’ 자지? (웃으심)

우정순도 그래요. 보기에 저렇게 사납게 생긴 사람도 내 말은 잘 들었어요. (웃음) 잘 들었다는 것은 뭐 다른 말이 아닙니다. 시골에 있는 것을 ‘너, 리틀엔젤스 학교 교장 한번 되어 봐라.’ 할 때 날아왔어요, 기어왔어요? (웃음)「버스 타고 왔습니다.」(웃음)

원리를 듣고 나서 일어나는 믿을 수 없는 현상

문 총재가 아무 감정 없는 그런 본성적인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영계가 옹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만 있으면 재까닥…. 아무리 연애결혼을 했어도 일주일만 원리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이 싫다고 해도 영계에서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자기 신랑은 죽자살자 해서 집안에서 반대하고, 자기 부모도 죽자살자 반대해도 별의별 요사스런 사건을 일으키고 결혼을 했는데,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는 일주일도 안 가서 하늘이 딱 갈라놓는 거예요.

어떻게 갈라놓느냐? 매일 아침 남편이 회사에 나갈 때,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은 자기 남편인데 쌍두사로 보이는 것입니다. 몸뚱이 하나에 머리 둘, 꽁지 둘인 쌍두사가 가는 거예요. 돌아올 때도 보면 그렇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올 때는 남편인데, 밤에 잘 때 보면 머리 하나는 목을 감고, 또 다른 머리는 사타구니를 감습니다. 그래 가지고 관계를 하게 되면 피를 쏟는 것입니다.

그거 부부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 대답해 봐요. 부부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하지 말라고 하면 어쩌라는 거예요? 죽지 않으면 이혼해야지요. 그렇다고 여자가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이런 간나들이 와서는 ‘선생님, 나 죽게 됐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쌍거야, 왜 죽게 됐어?’ 하면 ‘이런 꿈같은 일이 있는데, 이 사실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는 거예요.

관계를 하면 피를 쏟으니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어떡해요? 문 선생이 병난 여자를 치료하는 의사인데, 그 길로 죽으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살려 주셔야 됩니다.」어떻게 살려요? 부부생활을 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살려 주려면 부부생활을 하지 말고 각방살이 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남편이 ‘죽자 사자하고 연애결혼을 했는데 한 달도 못 가서 왜 야단이야? 문 총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서 그렇지, 이 쌍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꿈같은 일인데 그렇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어디 뭐 입술이라도 한 번 만졌어요, 손끝이라도 한 번 만졌어요? 옷자락도 한 번 거치지 않았는데 그러는 것입니다. 사실 마음은 벌써 그리 간 것입니다. 남편이 알아요. 남편들이 계시를 받습니다.

사탄이 그걸 가르쳐 줍니다. ‘네 여편네가 지금 문 총재에게 홀려서 넘어간다. 반대해라!’ 하고는 장소까지 가르쳐 줍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으면 영계에서는 여자들한테 선생님이 어디에 있다고 가르쳐 주고, 사탄은 남편에게 ‘네 여편네 어디에 갔으니 가 봐라.’ 하고 가르쳐 줍니다. 그래 가지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들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얘기를 하면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치열한 싸움을 했습니다. 자기 생명길이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 싸움터를 극복하고 넘어가야 하는 길이라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라는 패는 문 선생 편이다! ‘아멘’ 해봐요.「아멘!」한두 사람이 해야지 이 전체가 ‘아멘’ 하면 어떡하노? 그래서 ‘그 모든 여자들을 홀리려니 문 총재는 미남자가 아닐 수 없고…. 미남 중에도 손꼽히는 미남자고 돈이 많다.’ 하고 소문이 났습니다. ‘미남인데다 돈이 많고, 말도 잘하고, 수단도 좋으니 홀리지 않을 여자가 어디 있노? 나기야 잘났지.’ 그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빼앗긴 녀석들도 ‘나기야 잘났지. 내가 못났지.’ 이렇게 자책하다가 통일교회를 구경 삼아 와서 보니까 전부 다 가짜인 줄 알았는데 진짜 여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어 보고 그것이 진짜 정론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남편들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무엇이 있다

임자네들도 여기에 처음 오지 않았어요? 처음 와서는 ‘40일수련이 왜 필요하냐?’ 했지요? 와 보니까 필요해요, 안 해요? 여기 이 사람, 괜히 왔지?「아닙니다.」마음을 가만히 보니까 걱정이 많은데?「걱정 없습니다.」없긴 왜 없어, 이 녀석아?

그래, ‘진짜 하늘이 사랑하는 여편네를 얻고 싶으면 문 총재 뒤를 따라야 된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너도 맞는 말이야? 진짜 네 여편네가 좋은 여편네야?

*지금 통역한다고 했지? 그렇지?「한 번 더 말씀해 주세요.」두 번, 세 번을 하면 통역이 필요 없다구. 두 번을 하라면, 선생님이 통역하면서 말씀하는 것이 더 빠르다구. 네 아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해? 훌륭한 아내라고 생각하느냐 말이야!「훌륭한 아내라고 생각합니다.」훌륭한 아내라고 하지 않고 훌륭한 아내라고 생각한다는 것은 훌륭한 아내가 아니라는 말이구만! (웃음) 사실과 생각하는 것은 다른 거라구.「훌륭한 아내입니다.」배워 가지고 그러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 낙제생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도 색시가 너보다 낫지?「예.」외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너보다 낫다구. 말도 너보다 잘 할 거야.「예, 그렇습니다.」네가 좋은 사람이야. 곧은 사람이라구.「감사합니다.」법 없이도 살겠다 해서 내가 그렇게 묶어 줬어. 이 여자는 그런 것을 배워야 된다구.

왜 웃어요? 내가 점쟁이고 관상쟁이가 아니에요? 바쁠 때는 그걸 써먹을 때가 많습니다. 궁둥이 치면서 ‘이놈의 자식아, 이 따위 짓을 해먹다가 와서 무슨 큰소리야? 입 다물어, 이 자식아!’ 하고 뻥 한번 지르면 ‘아이구,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합니다. ‘그걸 아니까 통일교 교주를 늙어 죽도록 해먹는 거야, 이 쌍것아.’ 하는 것입니다.

팔십이 되었는데 교주 자리를 내놓으라고 데모하는 사람 하나도 못 만났어요. (웃음) 안 그래요? 그러니 그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없는 것 같지만 무엇이 있습니다. 옷은 이렇게 배꼽이 다 보이게 입지만 뭔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배꼽이 보인다고 웃어요? 여자들은 이런 것이 보통이잖아요? 해수욕장에 가면…. 이것이 새까맣지요? (웃음) 선생님은 솔직합니다.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솔직하고 바른말을 합니다. 말할 것을 안 하고는 잠을 못 자요. 닭이 울기 전에 새벽에 일어나 문을 차서 깨워 가지고 얘기하고 나서야 한잠 자는 것입니다. 성격이 그래요.

한번 손대기 시작했으면 네가 죽든가 내가 죽든가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돼요. 하나님도 나를 만나는 날에는 벼락이다 이거예요.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도 없어요. 붙들고 안 놓아주는 것입니다. 붙드는 손을 자르면 입으로 무는데 어떻게 해요?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지요. (웃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는 지독한 패예요. 여러분도 어지간히 지독하다는 소문이 났지요?「예.」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야 잔칫집에 도둑놈만 모이는 데서도 먹을 것을 얻어먹는 것입니다. ‘저 사람을 안 줬다가는 동네가 편안치 않고 밥 먹은 것이 편안치 않아.’ 해 가지고 대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악착같아야 돼요.

나는 이 나라에 와서 허가도 안 받고 집을 짓고 이 놀음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한테 와서 허가 내라고 얘기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다리도 놓고 별의별 것을 다 했는데도 말이에요. 다리가 무슨 넓적다리가 아닙니다. 물을 건너가는 다리를 놓았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우리 엄마가 지켜보고 있었구만. 나는 그걸 잊어버리고 실례의 말을 많이 했어요. (웃음. 박수) 물이나 한 잔 주소.

우리 어머님 얼굴은 무슨 얘기를 해도 미인 얼굴 그냥 그대로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모양이에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좋아요. 우리 어머님이 기분 나빠하면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웃으면서 내려갔어요. (웃음) ‘에라, 마음대로 해라. 한번 더하겠으면 더해라!’ 하고, ‘여자들이 불쌍하게 살았으니 해원성사하기 위해서라도 선생님이 진탕으로 한번 해보소.’ 하면서 갔는지도 몰라요. 여자 얘기를 또 해요? (웃음) 이젠 남자 얘기를 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해와의 타락으로 맺힌 여자의 한

출생지를 찾아보는데, 여자가 출생한 곳이 어디고 남자가 출생한 곳이 어디예요? 답변해 봐요.「생식기입니다.」남자의 출생지가 하나님 품 아니야? 남자가 하나님에게서 출생했지, 생식기는 무슨 생식기야? (웃음) 여자의 출생지는 어디예요? 출생의 근본이 어디예요? 그것이 생식기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다릅니다. 남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여자는 아담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여자의 오목은 누구 때문에 만들었어요?「아담 때문입니다.」아담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아담은 ‘아, 담이 생겼다.’ 해서 아담이고, 해와는 ‘아, 담이 생겼으니 일을 해서 허물고, 일을 끝내고 해오소.’ 해서 해와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습니다. 타락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한번 해 봐요. 타락해 가지고 ‘아, 탄식의 담을 만든 것이 아담이다.’ 이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타락시켰으니 이것을 다 고치고 일을 다 해와.’ 해서 해와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오라는 것이냐? 바로잡아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어는 계시적인 말입니다.

선악과라는 말도 그래요. 세상에 선악과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선악과라는 이름을 가질 수 있는 물건이 있을 수 있느냐 그거예요. 선한 사람이 먹어도 선악과가 되고 악한 사람이 먹어도 선악과가 돼요? 선한 사람이 먹으면 선과가 되고, 악한 사람이 먹으면 악과가 되는 것입니다. 선악과라는 말 자체가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중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중의 내용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문제밖에는 없습니다. 여자가 선한 남자를 만나면 선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선한 씨를 받는 것입니다. 또 악한 남자를 얻으면 악한 씨를 받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얘기할 때, 남자를 두고 말했겠어요, 여자를 두고 말했겠어요? 누구를 두고 얘기했겠습니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누구를 두고 한 말이에요?「여자를 두고 한 말입니다.」왜 그러냐? 에덴동산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었지만, 남자는 천사장 셋, 아담, 하나님까지 다섯이에요. 알겠어요? 다섯 남자 가운데 여자는 하나니, 이 여자가 나쁜 남자를 만나면 악과가 되는 것이요, 한 분인 선한 하나님을 만나면 선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 외에는 그런 내용이 성립될 수 있는 단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가 다섯이고 여자는 하나인데, 하나님이 누구한테 경고를 했겠어요? 남자들한테 경고한 것입니다. 천사장이 셋이고 아담이 있었는데, 아담은 아직 철을 모르니 천사장에게 경고한 것입니다.

절대 순응해야 할 입장이었는데 순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악한 마음을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악한 열매를 맺게 했고, 선한 열매는 아직까지 맺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해서 선한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남자들은 첩을 얻는 것을 용서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갈라놓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지금까지 한 남자를 놓고 빼앗기 위해 싸움의 슬픈 길을 피하지 못하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자들은 네가 죽든 내가 죽든 격투해 가지고 결판을 보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눈물을 쫄쫄 흘리고 천년 만년 한이 맺혀 가지고 ‘죽었으면 좋겠다.’ 하고 나왔지요.

에덴에서 여자가 두 남자를 품었기 때문에 그 열매 되는 여자는 두 여인을 품는 남자 앞에 신음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본래의 주인 양반을 만나야 됩니다. 재림주님을 만나서 축복을 받아야 그것이 해소됩니다. 알겠어요?「예.」

타락으로 슬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게 된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이 동기입니다. 왜?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았습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간부가 무엇인지 알지요? ‘간(姦)’ 자는 여자가 셋입니다. 여자 셋은 나쁜 것입니다.

여자가 세 남편을 죽였습니다. 구약시대에 아담을 죽이고,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죽이고, 재림주가 오시는 시대에는 신부인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 총재를 쫓아냈습니다. 광야로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셋이 합해서 남편 하나를 못 심었다는 것입니다.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셋이니 그 아들딸을 둘씩 하면 여섯이 됩니다. 어머니가 반대하니 아들딸도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아버지까지 같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문 총재가 편할 날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없었습니다.」여자들이 밤에 뒷문을 뚫고 들어오고, 담을 넘어오고, 개구멍으로 기어 들어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문을 잠가도 소용이 없습니다. ‘야야, 거기는 문을 잠갔다. 뒷문 쪽에 가서 아무개가 자고 있는 방의 문을 열고 들어가라.’ 하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또 ‘그것보다는 호미를 가지고 1인치만 파면 들어 갈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구멍으로 들어오고, 파고 들어온 거예요. 별의별 꼴을 다 봤습니다.

겨울에 서리가 내렸는데 담을 넘어오다가 미끄러져 가지고 팬티만 입고 산더미 같은 궁둥이를 내놓고 뒹굴뒹굴 굴러 가지고 젖통을 내놓고 엉엉 울고 있으니 어떻게 되겠어요? 동네 개들이 짖어서 나가 보니 문 총재의 집 담 옆에서 여자가 울고 있으니 문 총재한테 미쳐 가지고 밤에 저런다고 소문이 났겠어요, 안 났겠어요?「났습니다.」그러면 내가 뭐라고 변명하겠어요? 내가 ‘당당한 남자 여기 있소!’ 하겠어요? 세상에!

여자들의 제일 보기 싫은 꼬락서니를 내가 다 봤습니다. 오죽했으면 자물쇠를 네 개씩이나 채우고 잤겠어요? 그래도 뚫고 들어와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일본에 있을 때도 그런 사건이 많았습니다. 어디 가든지 여자가 몰려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그런 여자들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고 당당한 남자의 자세를 갖추었던 선생님은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 과거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명령만으로 모든 것을 이루려고 하더라도 아무런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모두 다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은 모두 다 같은 종류입니다. 모두 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믿지를 않아요. 지금 들어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도 못 믿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옛날에는 죽더라도 동참하고 싶어한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알겠어요? 왜 이상한 얼굴로 보기 싫게 쳐다보고 있어요?

선생님이 여자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면 훌륭한 남편이 됩니다. 선생님이 훌륭한 남편이라고 생각해요, 엉터리 남편이라고 생각해요?「훌륭한 남편이라고 생각합니다.」자화자찬하는 남편을 훌륭한 남편이라고 생각할 아내가 없을 텐데도 훌륭해요? 그렇지 않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잘 다룰지는 몰라도 자신의 아내까지 수단을 가지고 대하면 죄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솔직한 말을 할 때는 가장 솔직한 말을 잘 하고 말이에요, 바르게 지도하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라구요. 여자를 잘 다루고 말이에요, 화가 나 있는 여자를 웃길 수 있는 수단도 있습니다. 말은 잘한다! (웃음) 그게 안 되면 대번에 ‘좀 기다려! 화장실에 갔다 와야 되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화난 얼굴로 차 버려요? ‘다녀오세요!’ 하는 거예요. 15분 정도 있다가 나오면 화가 풀리는 거예요. ‘남편은 웃는데 불평하는 아내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 하면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3분 정도만 얘기하면 수습할 수 있는 수완이 있는 것입니다.

너는 그런 수완이 없지? 한번 화내면 적어도 3일 가지? 네 아내는 반대야. 대번에 결심하면 ‘우향우’ 할 수 있는 거라구. 너는 그렇게 안 되지? 너는 그런 성질이 있지? 대번에 결심하면 돌아가지? 남편은 넓은 얼굴을 하더라도, 아내는 결심하면 미소를 지으면서 환경을 수습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성격이라구. 그래?「예.」정말이야? 남편은 3일 이상 가지?

그러니까 부은 얼굴을 할 경우에는 말을 안 해도 좋아요. 졸린다고 하면서 먼저 자고 말이에요. 늦게 일어나면 틀림없이 깨워 준다구요. 틀림없이 깨워 주어서 밥이라도 먹자고 할지 모른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곤란한 남자라구요. 너 그런 성격이지?「그렇지도 않습니다.」그렇지도 않다고 해 놓고 그러면 안 된다구. (웃음)

결론적으로 타락이 무엇이냐? 사랑의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선생님 이외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눈물을 훔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의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예.」(웃음) 왜 웃어요? ‘알겠어요?’ 해서 ‘예.’ 했으면 되었잖아요? 대답이 잘못된 것도 아닌데, 왜 웃어요?

어려워도 하나님께 도와 달라는 기도는 못 해

하나님 앞에서 선생님이 자신의 주장이나 계획을 가지고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고 기도한 적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없었다고 생각합니다.」통역했어?「예.」(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아들었어요?「못 알아들었습니다.」못 알아들었다니까 다시 한 번 해봐! (웃음)

무슨 얘기냐 하면, 하나님 앞에서 이러 이러하다고 변명하고 싶은 것이 있다 하더라도 변명을 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소.’ 하는 기도를 안 했습니다. 그런 기도를 할 때가 있었다고 봐요, 없었다고 봐요?「없었습니다.」왜 없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죽게 되었는데 ‘나 죽지 않게 해주소.’ 하는 기도를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안 하셨습니다.」그랬다면 사람이 아니지요. 여러분은 어때요?「했습니다.」여러분은 하고 선생님은 왜 안 해요? 하나님을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오늘 죽더라도….

내가 지금 경제문제 때문에 얼마나 어려워요? 아이 엠 에프(IMF) 사태 때문에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도 ‘하나님!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이 경제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니 돈을 좀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안 합니다. 한마디도 안 합니다. 아직까지 내가 죽지 않았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의 껍데기를 벗겨서 팔 수 있으면 껍데기를 벗겨서 팔았지, ‘나 도와주소.’ 하는 얘기를 못 해요.

그래, 껍데기를 벗겨 팔아서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 ‘하나님 나 도와주소. 이 불쌍한 것들을 천대해서 빚을 갚게 하지 못하겠습니다.’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껍데기를 벗겨서….」똑똑히 얘기하라구요.

하나님이 껍데기를 벗겨서 팔더라도 자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원하겠어요, ‘비나이나, 비나이다. 돈을 주소. 우리 아들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비나이다.’ 이렇게 돈을 달라고 해서 받아쓰는 것을 원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느 쪽을 원하겠어요?「자력으로 해결하는 것을 원하십니다.」그러면 여러분 껍데기를 벗기라고 하면 벗기겠어요?「예.」안 벗기려고 하면 칼을 대서 가슴을 째고 벗겨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도 선생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결정했습니다. 둘로 쪼갰지요? 하나님은 오른쪽이고, 사탄은 왼쪽입니다. 나타난 사실은 두 패로 갈라졌지만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주류를 통한, 하나님 편의 마음을 대신한 제물이 피를 흘렸다는 것입니다. 갈라놓았지만 피를 흘려 가지고 죽지 않은 가치와 마찬가지로, ‘내가 대신 피 흘려 가지고 이쪽 너머에 있는 죽은 것을 합해서 바치나이다.’ 해야 제물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제물은 하나님과 사탄이 소유물을 결정하는 조건물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동네에서 소 한 마리를 잡아 가지고 서낭당에 제사를 드리지요? 제사 드리는 소는 하나의 조건물입니다. 그러니 마을 사람들이 자기들이 먹기 위해서 소를 잡아서는 안 됩니다. 제사는 주인 앞에, 신 앞에, 조상이면 조상 앞에, 하나님이면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인데, 그것으로는 부족하니 내가 정성을 들여서 ‘나쁜 사람 몫을 대신하고도 남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난한 사람의 복까지도 나에게 가져다 주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복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 주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이 소유하지 사탄이 소유하지 못합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이 소유할 수 없습니다. 구약시대에 그럴 수 있는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사장들이 전부 다 실패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삭?야곱 전부 실패했지요? 모세도 실패했고, 세례 요한, 예수님까지도 실패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못 갔습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을 희생시켜서 속죄하는 것이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죽여서 속죄하는 것이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희생했다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희생의 제물의 자리에 나간 것입니다. 선생님이 1992년까지 혼자 개척해 나왔습니다.

어머니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일선에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7년노정에서 아버님이 갖춘 모든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개척 노정도 나가야 되고, 6대주의 각 나라를 자기 고향을 찾아가듯 기쁨으로 찾아가야 되고,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선생님이 훈시한 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에게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세운 공적을 7년 동안에 다 전수해 줬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없더라도 어머니를 제2 교주로서 모실 수 있으면 통일교회는 그냥 그대로 고개도 넘어가고, 대해도 건너가고, 어디 가든지 명문의 가문을 유지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돈이 없다고 해서 함부로 기도하지 않아요. 그럴 시간이 있으면 도리어 세계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굶고 있는 불쌍한 아프리카 사람을 걸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돈이 필요한 것은 이 사람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남미와 남극을 중심한 개척사업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넘고 대양을 넘어 남미의 파라과이 우루과이를 거치고 남극까지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극에 가기 위해서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7천 톤급의 배 네 척을 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세계 수산사업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서 수산세계의 왕권을 가지고 환고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판타날은 호수가 바다와 같습니다. 호수 가운데 제일 큽니다. 고기라는 고기는 다 모이는 곳이고, 조류나 식물 전부가 하나님이 창조한 당시의 원초적인 생물이 보존되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을 사랑할 줄 몰라요. 하나님이 사랑의 손길로 우리를 위해서 만들고 사랑의 씨를 뿌려놓은 것이니 이것을 전부 다 거둬야 됩니다. 그 종자들이 멸종되면 안 됩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사랑했던 것이니 전부 다 박물관을 만들어서 길러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에 물이 있는 데는 온도라든가 기후가 맞는 곳을 찾아서 비행기로 이 씨를 뿌려대려고 합니다. 대학연맹을 만들었기 때문에 토질 조사, 기온 조사를 직접 가서 하지 않아도 완전히 알 수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멸종되어 가는 종을 다시 전세계에 뿌려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식목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후가 맞고 산수가 맞는 데는 전부 다 심는 것입니다. 식물이 없어져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나무가 없어져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자연보호입니다. 환경보호예요. 환경을 침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공해를 방지해야 됩니다.

2차대전이 끝난 지 53년이 됐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공해 때문에 세계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느냐 이거예요. 조류 같은 것도 옛날에는 이리 저리 날아다니면서 사는데, 이 철새들이 이동하다가 쉬던 장소에서 뭘 주워 먹고는 죽는 것입니다. 그만큼 물이 오염되어 있고 먹이가 오염되어 있다는 거예요. 50년 동안에 이렇게 됐는데 이제 3백년을 어떻게 거치느냐 이겁니다. 6배의 기간인데 말이에요. 2300년을 인류가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위험 수위가 목전에 다다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시를 격파해야 됩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뭐 다른 도시를 격파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의 주요 도시를 격파해서 인간들을 자연으로 돌아가게 쫓아 버려야 됩니다. 에덴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도시에서만 오래 산 사람은 에이즈 병에 걸리고, 폐병이니 뭐니 별의별 이름도 모를 병에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원초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환경을 먼저 창조했습니다. 태양을 짓고 물을 짓고 공기를 짓고 흙을 지었습니다. 거기에는 공해가 없습니다. 환경이 파탄되지 않았습니다. 그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먼저 존재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고, 식물도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연 환경권 내에서는 주체와 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습니다. 수놈끼리 살 수 없고 암놈끼리 살 수 없습니다. 수놈과 암놈이 합해서 살아야 자기들의 역사적인 전통을 유지시킬 수 있고, 자기의 종자를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 공식입니다.

그런데 독신생활을 해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사람은 영계에 가면 천대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자식아! 독신생활이 뭐야? 이 간나, 독신생활을 해?’ 하고 천대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손길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오목으로 태어나고 볼록으로 태어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오목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볼록 때문입니다.」볼록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오목 때문입니다.」그걸 몰랐어요. 우주의 근본이 그것입니다. 전부 다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인생문제의 해결점은 남자 여자에 있다

인생문제의 해결점이 어디에 있느냐? 남자 여자에 있습니다. 그걸 몰랐어요.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울고불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는 오목이니까 볼록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으니 남자를 위해서 죽으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는 볼록이니까 오목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러니 여자를 위해서 죽고, 여자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근본을 몰랐습니다. 이것만 알았어도 세상이 이렇게 악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자기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남자에게는 볼록이고 여자에게는 오목인데, 그것이 왜 귀한 것이냐? 사랑의 출발지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또 혈통의 출원지입니다. 양심은 수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은 천년 만년 수평을 이루어야 합니다.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도 수평을 이루려고 합니다. 고기압이 있으면 저기압이 와서 수평을 만들려고 합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이 수평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높이면 나라를 위한 수평이 되고, 더 높이면 세계를 위한 수평이 되고, 더 높이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수평이 됩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요인이니 누구나 다 양심은 바르다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수평 기준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언제나 최고를 원합니다. 최후로는 수평권 내에서 북극을 넘고 넘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수직적 관계를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양심의 명령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성공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욕망은 횡적인 기반을 겁탈하려고 합니다. 점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면 싸움을 하는 데는 반드시 점령하려는 놀음을 했습니다.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우리 오관을 보면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오관 자체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눈이 눈 자기를 보기 위해서 태어나고, 코가 자기 코 냄새를 맡기 위해서 태어나고, 입이 자기 입 때문에 태어나고, 귀도 자기 귀 때문에 태어나고, 손이 자기 손 때문에 태어났어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눈은 상대를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코도 사랑하는 사람의 냄새를 맡고 싶고, 입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고, 귀도 사랑하는 사람의 얘기를 듣고 싶고, 손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좌우(左右)’라고 할 때도 ‘우’라는 것이 오른쪽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좌’라고 하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야 우가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상(上)’ 할 때는 하(下)를 먼저 공인하고야 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말이 있기 전에 여자를 인정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생각하면서 남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전후(前後)관계도 ‘전’ 하기 전에 ‘후’를 생각하고 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존재가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위해서 태어난 존재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사랑은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이 원의 절반, 절반입니다. 절반은 좌현, 또 절반은 우현인데, 우현은 좌현 때문에 있는 것이고 좌현은 우현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이걸 절반으로 하면 상현과 하현인데, 상현은 하현 때문에 있는 것이고 하현은 상현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전현 후현도 상대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몰랐어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남자를 위해 태어나고 아기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여자의 얼굴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수염이 나고 털이 나고 울툭불툭한 용맹스러운 남자니까 여자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은 남자가 좋아합니다. 여자의 이 좌우는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궁둥이도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그리고 이 얼굴과 생식기는 남편을 위한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찾아올 때는 얼굴을 보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얼굴을 보고 프로포즈하기 시작하지요? 얼굴을 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슴입니다. 얼굴을 보고 좋으면 키스하려고 합니다. 너도 그랬어? 너도 남자야? (웃음)

얼굴을 보고 좋으면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려고 합니다. 눈이 맞는다고 하지요? 코도 맞춘 다음에는 입을 맞춥니다. 입을 맞추고 난 다음에는 뭘 해요? 가슴을 만지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슴을 만지면 다 점령한 것입니다. 가슴 만지는 것을 좋아하면 궁둥이를 만지는 것도 좋아합니다. 나는 모르지만 여자의 갈 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슴 만지는 것을 좋아하면 궁둥이 만지는 것도 참 좋아하기 때문에 궁둥이를 만지는데, 궁둥이를 그냥 만지는 것을 싫어합니다. 궁둥이를 벗고 만지는 것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리가 그렇습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난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너는 어때? 웃고 할 때는 좋아하지? 성내지 않지? 눈을 이렇게 뜨고는 살짝 웃지?

먼저 서로가 눈을 맞춥니다. 그 다음에는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젖을 맞추는 것입니다. 처녀들이 젖을 내놓는데 이걸 빨아 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줌마, 경험으로 볼 때 그것이 사실이오, 거짓말이오? 그래요?「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 궁둥이입니다. 옛날에 일본 동경에 가면 성선(省線;옛날의 전차노선 이름)이 있었습니다. 거기 전차가 만원이 되어 사람이 많을 때 젊은 여자들이 있으면 남자들이 궁둥이를 만진다구요. 궁둥이를 만지고 옆으로 보고 좋아하면 젖가슴을 만지고, 그 다음에는 전차간에서 키스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자들이 싫다고 하지요? 싫을 때는 어떻게 하느냐? 여자들이 왜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지 알아요? 그런 놈이 있으면 가까이 가서 있다가 ‘끽!’ 밟아 버리면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이힐이 필요해요, 뾰족구두. 알겠어요? 아무리 장사라고 해도 이래 가지고 꼭 밟으면 ‘아, 악!’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그거 망신이라구요. 그렇게 세 번만 당하면 ‘저 여자는 건드리면 큰일난다. 사타구니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타구니가 떨어진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웃음) ‘문 총재가 선한 사람이 아니라 쌍놈이구만. 되는 대로 말하고도 당당하니, 부끄러움을 모르는 깡패로구만.’ 이래도 좋아요. 그런 사람을 따르다 보면 지옥 가지 않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지옥에 들어가도 지옥문을 때려부수기 위해서 가지, 거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성약시대에는 세계의 주인이 세워져야

결론은 간단합니다. 핏줄이 달라졌으니 그걸 맑혀야 됩니다. 그것을 맑히기 위해서 하늘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왔는데, 그걸 전부 다 빼앗겼습니다. 그걸 찾아와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로 바쳐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귀한 물질을 바치는 것입니다. 세 가지 동물을 바쳤지요? 비둘기와 양, 소가 3대 제물입니다. 이것은 소생 장성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아들 시대입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를 통해서 주인을 세우기 위한 희생의 제물로 이스라엘 민족권을 세웠기 때문에 민족 앞에 왕으로 보낸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면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인데, 절대 불신한 것입니다. 절대 질투, 절대 시기했어요. 절대복종한 것이 아니라 절대 반발했습니다. 그러니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시는 것이 재림주님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했으니 하나님은 세계적 기준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가정 기준에서 실패한 것은 나라 기준에서 수습해야 됩니다. 나라 기준에서 예수님이 실패했으니 세계 기준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마지막이에요.

국가 기준까지는 장성입니다. 천사장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어요. 거기까지가 국가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성공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복귀해 나오면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려는 것을 아는 사탄은 세계를 수많은 나라로 갈라 세우고 언어를 혼란하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언어가 혼란하게 된 것은 싸움 때문입니다. 남편과 아내,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 ‘저놈의 여편네!’ ‘저놈의 남편!’ 하면서 상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자기는 그 반대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떡!’ 하면 ‘똥!’ 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말이 달라지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쓰는 말, 어머니가 쓰는 말, 형제가 쓰는 말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원수가 되어 갈라져 나와서 수많은 국가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로 통일된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국가를 달라붙어서 뜯어서라도 껍데기를 벗기고….

판타날에 가면 사람을 잡아먹고 다른 동물을 뜯어먹고 사는 고기가 있습니다. 그 고기 이름이 뭐예요?「피라니아입니다.」피라니아, 그런 고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떼거리로 오면 순식간에 뜯어먹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탄세계가 뭐라고 하더라도 거기에 잡혀먹지 않고 당당히 살아남을 수 있는 소가 되어야 할 텐데, 피만 흘리면 여지없이 가는 것입니다.

판타날에 갔다 온 사람들 있어요?「예.」거기에 가서 배 탔어요, 안 탔어요?「탔습니다.」물에 한번 빠져 봤어요. 안 빠져 봤어요?「안 빠졌습니다.」안 빠져서 다행이지, 빠졌으면 틀림없이 피라니아 밥이 됐을 것입니다. 그 고기가 무섭습니다. 피만 있으면 순식간에 후루룩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거기에 가서 새벽같이 나가서 밤 열 시 넘어서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거기에 가면 뱀이 25미터짜리가 있습니다. 여기는 몇 미터나 되겠어요? 여기가 25미터 못 되지? 어떻게 돼?「30미터입니다.」30미터야? 그러니까 25미터면 얼마나 커요? 여러분 부처를 한꺼번에 삼켜 버릴 수 있습니다. 뱀 대가리가 이만하지만 이렇게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먹이가 들어가면 이걸 녹여서 먹습니다. 4천도의 열을 내서 녹입니다. 왜 눈이 똥그래져 가지고 이상하게 보노? (웃음) 통째로 삼켜서 녹이는데 4천 도의 열을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 열을 내 가지고 녹여서 먹는 것입니다.

그 스크리 뱀을 내가 한 마리 잡아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잡을까요, 말까요? 내가 잡고 싶은데 잡을까요, 말까요? (박수) 그거 뭐예요? 박수를 하는 것은 잡지 말라는 거예요, 잡으라는 말이에요?「하시라는 말입니다.」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살려 주겠어요, 내버려두겠어요?「살려 주십니다.」하나님이 ‘하지 말라는데 왜 했어?’ 하면 어떻게 해요? 그런데도 살려 줘요? 내버려두지요. 하나님도 할 수 없잖아요? 선악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따먹었어도 할 수 없었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도 역설적인 기준에서 반대로 가면 하나님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고, 무슨 종족적 메시아고, 세계적 메시아고 나 싫다.’ 하고 전부 잘라 버리면 하나님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라 버릴 수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일본 식구들? ‘오늘 저녁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도 나는 싫다.’고 하면서 잘라 버리면 잘라 버릴 수 있어요, 없어요?

*너 할 수 있어, 없어?「할 수 없습니다.」왜 할 수 없어, 이 녀석? 자유잖아, 자유? ‘여자들은 일어서서 모두 다 벗어!’ 할 때, 안 벗으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목을 자를 수 있어요? 그냥 그대로 둔다구요. 그냥 그대로 둔다면 안 벗어도 되지 않느냐 하는 말이라구. 자유라구, 자유. 왜 심각한 얼굴을 해? 그러면 어떻게 돼? 여러분이 곤란하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영원한 나라의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참사랑 주인의 혈통을 갖지 않고는 해방권을 맞을 수 없어

아무리 일본이 좋은 곳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한 일본이 천국에는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일본 나라가 없다구요. 미국도 없고, 한국도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와 참부모의 나라는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 받는 아들딸이 되고 참부모의 혈통에 연결된 사랑 받는 아들딸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의 소유권은 아들딸에게 상속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그 나라도 내 것이 되는 것과 동시에 그 주인인 하나님과 참부모도 내 것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철칙이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여러분의 관계에 해당하는 철칙은 세울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와 천지 창조의 참아버지는 영원히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타락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찾을 수 없고, 발견할 수 없고, 세울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아들딸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에 강림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을 하나님 이상 사랑하는 참사랑의 주인으로서의 혈통을 갖지 않으면 더불어 일체권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나는 죽든 살든 틀림없이 하나님의 참아들딸이다.’ 하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코와 눈알을 전부 다 빼 버려서 횽칙한 꼴이 되더라도 틀림없이 내 얼굴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얼굴이다!「아멘!」아무리 눈이 있고 코가 있는 훌륭한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 일본 나라를 찾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그 나라의 아버지와 어머니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다 헤어져 가는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의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절대적인 승리의 조건입니다. 그러면 최고라고 보기 때문에 그 기준의 티켓을 가지면 지옥에 있는 사람도, 천국에 있는 사람도 환영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까지 해방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타락한 이 세계, 예수님이 살고 있는 낙원도 전부 다 있어서는 안 될 것들입니다. 전부 다 처리해야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처리할 수 없어요. 그것은 참부모 이외에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은 참부모의 참사랑에 의해서 처리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국으로의 직행은 참부모의 사랑에 연결된 아들딸의 권한을 가질 때 가능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철저한 기반 위에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갖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소유권을 가져야 할 것이 지상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에게 주어질 수 있었던 권한이었습니다.

타락 이전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였으니 하나님께 돌려야

여러분 가운데 부잣집의 아들딸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 돈은 일본 것도 아니고 세계의 것도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일본에 가서 그 명분을 붙일 수 없습니다. 조건도, 아무 것도 안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벌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신의 힘을 남용해서 벌었으면 몇십 배, 몇백 배의 벌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몰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면 조상들의 죄까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참한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에 대한 분한 마음을 가지고 아담 앞에 그런 것들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발판 위에 설 수 없습니다. 깨끗이 처분할 수 있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도 타락 이후에 태어났기 때문에 에덴동산에 축복받고 태어난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 재산, 국가라고 하는 것들은 타락권의 결실로서 상속된 것들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자동적으로 사탄의 것으로 상속됩니다.

그런 것들을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살리는 데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이지, 자기 후손들을 위해서 쓰겠다고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거예요.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의 아내도 그렇다구요. 아내의 탕감 길을 해방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로부터 한 발도 떨어지면 안 된다고 명령하는 남편은 하나님의 직계 아들이 아닙니다.

그런 자리에 몰리면 자연적으로 사탄의 제물로서 지옥으로 직행하는 거라구요.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가정에서 자기의 행복을 추구해 나왔다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서 어떻게 그런 것들을 깨 버리고 모든 인류를 하나님 앞에 당당한 아들딸들로 세우느냐 하는 정의의 길을 가야 할 것이 어머니 나라로서의 일본 국민이 취해야 할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을 나누어 받아서 자라난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의 피, 몸, 뼈 가운데 자기 자신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머니의 핏줄을 연장한 것입니다. 일본 자체가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혈통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전부 다 아들딸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자기의 일족이나 국가 같은 것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인류의 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 사탄의 소유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그 기준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런 하나님과 상대관계를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안방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가난해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헌금하라는 것도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이런 것을 만들어서 뭘 해요?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수천 달러를 쓰고 오는 거예요. 몇백 달러도 없는 환경에서 그렇게 하는 바보가 없다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밤중이라고 생각하고 잠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새벽닭의 울음소리를 들려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명이 지나서 아침이 되도록 자고 있는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서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해방의 소리를 나팔 불어서 전체가 그 방향으로 수습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부모 부부 자녀 가정을 이루자

복귀역사에 있어서 완벽한 가정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요전에 얘기했지요? 자르딘 제2 선언이 뭐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자르딘 제2 선언은 이러이러하다고 한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잊어버렸어요? 기억하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어, 잊어버렸어?「기억하고 있습니다.」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뭐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인격을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그 네 요소가 주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주체권에 맞는 상대적인 존재를 끌어 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가정에 있어서는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 부모, 그리고 영원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 자녀, 유일 자녀, 불변 자녀, 그리고 영원 자녀가 되어야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그리고 영원 부부입니다.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그리고 영원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룸으로써 지상에서부터 영원한 천국을 이루는 기반이 완성된다고 하는 선언이 자르딘 제2 선언입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모든 것이 자기의 것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창조한 모든 것이 그 부모, 자녀, 부부, 그리고 가정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한 입장에서 무엇을 원해, 이 녀석들? 만물을 원해? 절대로 얻을 수 없어요. 자녀를 원해? 부모를 원해? 국가를 원해? 절대로 그런 것들은 지속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각성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이 자르딘 교육의 목적입니다. 터무니없는 짓을 했다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러한 철칙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입을 열 수 없는 거라구요. 자기의 가정이 그 수준까지 이르지 못하고, 자기의 상대가 그 수준까지 이르지 못한 사람이 무엇을 요구해요? 절대 부모는 물론이고 유일?불변?영원 부모가 되지 못한 입장에서 무엇을 요구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분명하게 골수에 새기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이 자르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의 철칙입니다. 지구 끝까지 가더라도 여기서 결심한 것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은 변하지 않는 거라구요.

순금인 24금은 어디에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순금보다 수천 배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인간의 사랑이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어요? 영원히 자랑해야 할 자기 자신을 높이고, 하나님을 더 이상 앙망함으로써 하나님의 세계도 높아지고 자기 자신의 세계도 더 높아져 가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까지 창조해 갈 수 있는 나라가 천국의 이상이에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입니다.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도 그랬지요? 부모와 아들딸을 포함해서 넷이 있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최고의 목적이지, 돈이 목적이 아니에요. 권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전부 다 사악한 것들로서 재림 때 없애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가 인정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모든 영계도 타락의 결과로 이루어져 있고, 지상도 타락의 결과로 이루어져 있어요. 완성의 세계에서는 하나도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한계에 이르렀고, 미국도 한계에 부딪쳤습니다. 지금 클린턴 대통령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요? 세계에서 최고의 이상적인 국가라고 생각하던 나라가 가장 안 좋은 나라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에요. 상하가 하상이 되고, 좌우가 우좌로 되어 버려요.

(판서하시며) 요전에 얘기한 것처럼 이 좌우가 반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 상하의 관계는, 부모와 아들딸, 부자의 관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좌우는 우좌가 아니라 좌우예요. 본래는 거꾸로 되어 있는 거예요. 남자가 앞에 와야 되는데 여자가 앞에 있어요.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이거 두 번째예요, 두 번째. 아들딸이 자라서 결혼하지요? 결혼해서 나중에는 아들딸을 전후의 관계로 하는 여기로 돌아오는 거예요. 부모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아들딸의 시기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어른이었던 것은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어린 시절부터 자라 나온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자랐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랐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큰 인류….

아담 창조 이전에 하나님 가운데 성상과 형상이 있었습니다. 성상 쪽에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한 사람의 인격 가운데 있기 때문에 자극을 받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도 사랑을 가지고 있고, 생명을 가지고 있고, 혈통도 가지고 있지만, 상대적인 관계로 전부 다 밸런스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밸런스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밸런스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존재를 맞이함으로써 자극을 느끼는 거라구요. 남자면 남자에게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도 있지만 자기 혼자서는 그 사랑이라든가 양심이라든가 생명을 느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남자 앞에 여자라는 존재가 생기게 되면 본연의 모든 것이 활동하기 시작해요. 사랑이 움직이고, 생명이 움직이고, 혈통이 움직이고, 양심이 움직여서 하나되는 거예요. 충격적인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위대한 입체적인 힘을 품는 느낌을 갖는 거예요. 일방적이에요, 일방적.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면, ‘이만큼 사랑한다.’ 하면서 작게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만큼 사랑한다.’ 하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본래의 생명, 본래의 사랑이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근본이 움직이고 생명의 근본과 혈통의 근본이 움직여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작용을 일으키면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리지요? 폭발적인 충격의 기쁨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약혼했을 때,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우…! 여자도 그렇게 돼요. 미인과 미남이 함께 웃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되는 거예요. 웃으면 눈이 좋고, 얼굴이 좋고, 그 모습이 나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동물세계도 그래요, 동물세계. 수컷보다 암컷이 언제든지 먼저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의 월경이 빠르지요?

남자는 산에 올라가든가 강에 가서 고기를 잡거나 하면서 여러 가지 상대가 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돌아다니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지요? 양지에 앉아서 인형을 가지고 놀든가 꽃 같은 향기로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세계에 자동적으로 직행하기 쉬운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그런 면이 있는 거예요.

아무리 아름답다고 하더라도 타락한 후손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눈에는 전부 다 거슬리는 거라구요. 일체의 행동 전부를 환영할 수 없습니다. 반대, 반대라구요. 절대로 사랑의 원수는 환영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의 문화 등 일체의 것들을 불쏘시개로 해 버려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욕망을 자극한 것입니다. 사탄의 유혹을 배가시킨 이용물이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면 그 국가의 가장 귀한 국보를 제일 먼저 태워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오는 거예요. 일본이나 한국도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국가가 아닙니다. 하늘 위에 미국이 없다구요. 소련도 없고, 영국도 없고, 독일도 없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한국이 선생님에 의해서…. 일본도 선생님이 일본이라고 이름을 붙이면 일본이 되고 말이에요, 오늘이라도 존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인정하지 않으면 국가뿐만 아니라 아들딸이나 가족도 인정할 수 없어요. 모든 물질도 인정할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불쏘시개가 되는 것입니다. 화장터로 가는 부자가 가슴에 돈을 품고 화장터로 가요? 어떻게 해요? 과부가 된 아주머니가 갈 때 어떻게 해요? 개한테 줄 수 없고, 돼지한테 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화장터까지 가지고 가서 태워 버리면 사람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을 쓸모 없이 버린다는 비난을 받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선언하는 것이 정의와 불의를 결정하는 조건이 될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선생님에게 돈이 있으면 선생님의 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천국의 왕자를 만드는 돈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나 한 사람을 위해서 쓰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하루에 천5백만 내지 2천만 명이 죽어 갑니다. 그 사람들을 구하는 거예요. 6년이면 일본의 전국민이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구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한반도를 지키는 방파제

일본 사람들을 죽지 않을 만큼 고생시키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고, 한국 사람들을 그렇게 해서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특히 해와국가인 일본이 세계의 모든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에 문선생이 일본 나라에 해와국가의 사명을 맡기지 않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세계적인 재산을 모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영통인들은 모두 다 알고 있어요. 강코쿠(韓國;한국)는 안 되는 거예요, 강코쿠. 강코쿠라고 해서 강고쿠(監獄;감옥)를 말하는 게 아니에요. 한반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은 한반도를 지키는 방파제입니다. 태평양의 파도를 막아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일본의 청소년들이 타락권의 문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일본은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즉 보호하는 것입니다. 지중해가 이태리 반도를 중심삼고 있는데,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부부관계를 이루는 이태리와 지중해를 중심삼은 문화가 1천년 이상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로마 교황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통일권을 잃어버린 것에 대한 탕감을 태평양 시대를 중심삼고 한반도에서 이루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아이 엠 에프(IMF) 문제에도 손을 대고 있어요. 남북통일도 다른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인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류층에서도 문 선생을 무시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정치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 대신에 교육입니다. 가정의 몰락과 청소년들의 타락을 전권을 가지고 막기 위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움직이는 것이 3억6천만쌍 축복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탄 혈통 단절의 첫째 방법은 혈통을 맑히는 것

금년의 표어가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 일본 나라를 그냥 그대로 품고 사탄의 혈통이 단절될 수 있어요? 인간은 인간들끼리 하나되어야 합니다. 국가 같은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첫째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혈통을 맑히는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정리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벌써 여러분의 가정이 타락해서 지옥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문 선생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알게 됨으로써 정의의 길을 알기 때문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방법을 찾아 나왔습니다.

문 선생이 국제축복을 하지 않았더라면 핍박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떻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교차결혼시킬 수 있어요? 국경을 접한 국가들은 전부 다 원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 원수 국가의 아들딸들끼리 결혼시킬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 국경을 넘어서 왔다갔다할 수 있는 평화의 길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난 6월 13일 1억2천만쌍 축복 때 성인과 살인마(殺人魔)를 축복해 주었습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이었던 가인이 동생을 죽였습니다. 그것은 타락한 부모였던 아담 해와가 원하지 않았던 것이고, 하나님도 원하지 않았던 것이고, 사탄도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잇기 위해서 준비했던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사탄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자기의 아들딸이 죄를 지어서 사형장에 나가는 부모에게 있어서 국가와 법은 아무래도 좋아요.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살리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타락한 아담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끝날이 오지 않으면 청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장자권 복귀, 아벨을 희생시켜서 형을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이 최후의 종결을 지으려고 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느냐? 아벨이 형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었다고 해서 죽이라고 해요?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둘 모두 축복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성서에 그랬지요? 부모에게서 탕자가 자신의 상속분을 받아서 방탕한 생활로 탕진해 버린 후 어쩔 수 없이 부모에게로 돌아온 거예요. 형이 들에서 돌아와 보니까 동생이 돌아왔다고 하면서 아버지가 자기의 반지도 끼워 주고, 옷을 입혀 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잔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잔치를 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장남을 결혼시키려고 준비해 놓았던 모든 것을 다 사용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본 형이 불평하는 거예요. ‘나는 부모를 모시고 있으면서 한 번도 그렇게 하지 못했는데 방탕한 동생만 이렇게 대우해 주는 것은 무슨 까닭이냐?’ 하면서 말이에요. 그것을 부모는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너의 모든 것을 동생한테 넘겨준다.’ 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을 이루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

그러한 심정권의 연장선에서 볼 때, 성인들이 축복받는 자리에서 악인이라고 해서 지옥에 가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옥에 처넣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모든 상속권을 빼앗아서 악인에게 넘겨주고 싶은 하나님의 심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서 지옥과 천국, 양쪽의 길을 열어 주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승리의 표적으로서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축복가정을 이루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상헌 선생이 말하는 영계의 실상을 들어 보면, 땅에서는 축복의 가치를 다 몰랐는데, 영계에 와 보니까 백 퍼센트 알겠다는 거예요. 종교의 최후의 목적은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의 한날을 맞이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영계에서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믿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은 또다시 전도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땅에서 배운 기준을 가지고 천상에 가서 가르쳐 줌으로써 같은 반열, 같은 형제권에 바꾸어 세울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부자가 빈민굴에 들어가도 좋아요. 자기의 형제라구요. 그것이 동생을 구하는 빠른 길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함으로써 두 배 세 배의 축복을 해주겠다는 어머니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의 모든 재산을 아프리카에 투입해서 살려 주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하다가 죽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최고의 권한을 상속하는 세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행의 조건 같은 것은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타락의 한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몰랐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반놀음놀이로 남녀관계를 맺은 것이 수천만 년 동안 하나님을 괴롭혔다는 것입니다. 그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 수천 수백억의 종교인들이 희생된 것입니다. 아담가정 하나를 완성시키지 못하여 만물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체면을 세우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떨쳐 버릴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문 선생은 예외입니다. 알겠어요?「예.」

문 선생이 어떤 사람이에요? 욕심꾸러기가 아닙니다. 천지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주의 모든 것을 사랑의 상대에게 상속해 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상대가 더 좋은 것을 원하면 수십 배 더 좋은 것을 재창조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무엇이 아깝고 무엇 때문에 주저하겠어요? 알겠어요?「예.」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이 어머니 국가의 사명

앞으로 해와국가인 일본이 망할 것이냐 승리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 이상, 참부모 이상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수십 배 이상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것으로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몸을 받은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예.」아들딸은 자기 자신의 존재권을 주장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과 생명을 인정하지 않는 아들딸은 자기 존재를 주장할 자리가 한 점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효도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못하면 타락의 후손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사악한 파문이 번지는 호수를 메워 버려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갖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볼 수 없어요.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없는 비참한 자녀관계를 맺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타락 때문입니다. 그 타락의 그늘에 하나님이 발을 들여놓고 싶은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비참한 고통의 역사노정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순간적인 행위가 이렇게 역사적인 문제를 일으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녀의 사랑관계가 무서운 것입니다. 거기에 천하의 존폐가 걸려 있어요. 일본의 운명, 전인류의 운명이 걸려 있다구요. 그렇게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울타리 너머의 그늘이나마 보고 알게 된 것도 일본의 희망일 뿐만 아니라 남녀 당사자들의 기쁨이 아닐 것이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한 생각으로 이상적인 가정이 정착하고 국가가 정착할 수 있어야 할 것인데, 그러한 국가가 없어요. 일본의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어머니 나라의 사명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자신의 뼈와 살이 남아 있는 이상, 자신의 의식이 남아 있는 이상 그러한 생각을 잘라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끝없는 고생길을 개척해 온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느냐? 해와국가의 해방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해와국가를 해방하지 못하면 가인 아벨도 해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 사람들이 문 선생을 반대하는 챔피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폭탄으로 단번에 없애 버리고 싶은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괴로움을 알고 있는 문 선생의 활동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일본 사람들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깨끗이 망하게 할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이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이 코너에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중국을 동원하고, 소련을 동원하고, 미국을 동원해서…. 북해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규슈도 점령하는 데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을 따라가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어머니 국가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사명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번에 골육에 새기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충고입니다. 알겠어요?「예.」

에덴동산에서 간섭할 수 없었던 하나님이 끝날에 있어서 손을 댈 리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만민이 자신의 부모 이상으로 참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 선생이 선두에 서서 십자가를 지고 높은 봉우리를 깎아서 평지를 닦아 온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생애였습니다.

오늘날 가정이 무너지고 청소년들이 타락하는 것을 막는 것이 에덴동산에서 간섭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비참상을 해방하고 기쁨을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를 완성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적인 목적이라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확실히 알라구요!「예.」

하늘이 인정할 수 있는 어머니 국가로서의 책임 완수

이러한 최후의 끝, 절벽 끝에 서 있는데 결단의 마음이 분명해야 되겠습니다. 아까운 것이 없어요. 돈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예요? 미래의 모든 것을 투입해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취직이 문제예요? 취직을 하면 40일을 어떻게 쉴 수 있어요? 여기에 올 수 없잖아요? 그것은 자기 자신의 사정이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일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우주가 잘려 나가는데 그런 것들을 생각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의 관군과 막부군이 운명의 싸움을 하고 있었을 때 관군이 조금만 실수했더라도 천황제의 복귀는 영원히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생사를 건 싸움터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이나 연기를 해요? 그러면서 한 번 더 연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그것은 어린아이들의 놀이터에서도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여러분을 일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 돈은 한푼도 쓴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구요. 보통 때는 차안에서 햄버거를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조금도 일본 사람들에게 빚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고생을 시키더라도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다. 백 명을 살리기 위해서 10분의 1은 희생되는 것이 성도의 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도 그래요. 일본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선생님한테 떠맡겨지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여러분한테 얘기하지 않아요. 요즘에는 에리카와한테도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끼리 그 돈으로 잘 살아 보라구요. 아들딸이 어떻게 되고, 미래가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각도는 돌아가는 거예요. 대만, 필리핀, 캐나다를 붙여서 했습니다. 통일산업을 흘려 버린 것도 일본 때문이라구요. 일화의 모든 것도 일본의 자금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수습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그러냐? 일본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나라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유엔을 중심삼고 최후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나름대로 당당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 있는데, 앞날을 생각하지 못하는 그러한 해와는 죽지 않으면…. 바보는 뭐라구요? 죽지 않으면 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느 누구보다도 망하는 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끝이 어떻게 되는가를 잘 알고 있어요. 그 끝에서는 반드시 마지막의 발걸음을 돌리는 거라구요. 세계의 선진국들이 거기까지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나타나서 더 높은 단계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요? 3만쌍 축복이 큰일이었잖아요? 36만쌍은 더 큰일이었습니다.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기필코 이루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곽정환이 전부 다 책임을 지고 했지만, ‘아이구, 36만쌍도 큰일이었는데 360만쌍? 이거 큰일이다!’ 이랬습니다. 로마 가톨릭과 미국 신교도들이 모두 다 ‘통일교회, 괴물이 귀찮은 문제를 일으켰다. 저러다가 사라질 것이다.’ 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3억6천만쌍 축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구요. 벌써 2개월 반 만에 1억3천6백만쌍 이상이 되었습니다. 2월 3일에 일본에서 축복하면 무사통과는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요, 일본이? 일본이 주체적인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도 3천6백만쌍 축복 때 선두에 섰습니다. 3백60만쌍 때 일등을 했지요? 일본도 세계적인 기준에서 일등을 해야 됩니다.

아버지 뒤에는 어머니가 따라가야 돼요. 일본의 경제적인 모든 것들을 희생해서라도 그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늘이 인정할 수 있는 어머니로서의 책임인데, 그 책임을 못 하고 있잖아요? ‘문선생이 일본 사람들만 고생을 시킨다.’ 하는 온갖 소문들이 문선생의 귀에 들어오는 거예요.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소문을 듣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직접적으로 명령하는 이외의 말을 듣게 되면 사탄적인 소문 가운데 말려드는 거예요. 무책임하게 입을 열어서 떠들어대면 책임추궁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신켄(眞劍;심각)이라고 하면 일본의 유명한 신켄(神劍;신에게서 받았거나 신에게 바치는 신묘한 칼)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검을 가지고 깨끗이 잘라 버려야 하는 것이 해와 국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로서의 권한을 휘두르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어

아주머니, 조그마한 아주머니! 알겠어? 네 아내야? 조그마해서 기분이 안 좋잖아? 선생님이 묶어 주었어, 기성축복이야? 기성축복이야, 선생님이 묶어 주었어?「777가정입니다.」선생님이 묶어 주었어? (웃음) 왜 이 여자와 너를 묶어 주었느냐? 이 여자는 무슨 문제가 있으면 조용히 해결하려는 성격인데, 너는 그런 면이 부족하다구. 너는 무슨 문제든지 야단스럽게 해결하려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묶어 준 거라구.

아들딸은 어때? 너를 닮았어, 엄마를 닮았어? 누구를 닮았어, 아들딸이? 아들딸이 없어?「있습니다.」몇이야?「셋입니다.」딸은?「하나입니다.」하나? 아들이 둘이야? 그 두 아들이 누구를 닮았어? 엄마를 닮아서 문학적인 재능이 있는 아들이면 좋을지도 모르지! 공부를 시키라구! 그런 머리가 있어?

너는 여자가 눈이 조그마하고 빛나기 때문에 판단력이 있고 입은 바른 말을 하게 되어 있다구. 아주머니는 떠벌려야 할 무엇이 있으면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뜻길에 있어서 큰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무슨 책임을 맡고 있다고 했어?「여성연합에 있습니다.」남편은 뭘 해?「일을 하고 있습니다.」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말이야!「치과의사입니다.」그거 적성에 맞겠구만! (웃음)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이 많잖아요, 여자들보다? 높이 들어 보라구요. 남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윤정로, 어디에 갔어? 네가 알고 있지? 남자가 많아, 여자가 많아?「여자가 많습니다.」그런데 여자가 손 든 것을 보니까 적은데? 키가 작아서 그런가?「숫자는 여자가 많습니다.」여자 수가 많은데 체구가 작기 때문에 적어 보이는 것이구만!

여자가 두 배, 세 배의 힘을 내서 남자들의 엉덩이를 차 내몰면서 따라가라구요. 그러면 성공합니다. 알겠어요?「예.」

어머니로서의 권한을 휘두르지 않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의 몸은 어머니 몸의 분신이지요? 모든 것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런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는 길에는 승리밖에 없다는 그런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 통일교회에 있는 어머니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예.」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확실하게 듣고 있구만!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에덴에서 완성하여 축복받을 수 있는 모델 가정을 이루자

결론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이제 지상천국을 완성하고 지상 위에 사탄 혈통이 끊어질 때가 그럴 수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첫째 목적이 체(體)를 입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가진 백성, 가정,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통한 형상을 가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형상을 입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적인 가정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4대 속성을 중심삼은 자르딘 제2 선언입니다. 제1 선언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서 제2 선언은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부부?자녀?가정을 완성하여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천국의 모델 가정으로서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에덴에서 완성하여 축복받을 가정의 모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이번에 훈련을 철저히 하고 돌아가서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의 속성을 기반으로 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필합니다.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타락의 한이 이렇게 엄청났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우리의 참된, 영원한 근원의 부모 되시고, 영원한 지식의 근원이 되시고, 영원한 주인의 근원인 창조주 되시는 그분이 우리의 혈연으로 직결된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서 만민의 구도의 길을 개방하고 완성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랑의 가정이상이 천국의 기본이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이 모든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밝혔사오니, 참부모의 가정에서부터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춰서 가정에서부터 천상의 하나님을 해방함과 더불어 영원히 모시고 보고, 만지고, 실체권에서 같이 살 수 있고, 동고동락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상속받고 남을 수 있는 직계의 혈연적 자녀들이 되어야 할 가정들인 것을 저희들이 알고 이미 선언한 내용에 일치될 것을 결심하였사옵니다.

아버지, 일본에 있는 식구들이 해와의 사명, 어머니의 사명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사옵니다. 거기에 동반하여 아담국가, 아버지 나라의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한국의 식구들도 알아야겠사옵니다. 원수가 된 이 두 나라가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의 직계 자녀들을 서로 교차결혼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자기들이 살던 것 이상으로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두 원수의 가정들이 합하여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영원한 승리의 패권을 상속하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할 수 있는 부모들이 되어야 하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축복의 은사를 통해 국경을 넘어 두 나라에 하나의 가정적 기반이 장착함으로 말미암아 평화 세계의 기원이 영속된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았사오니, 그 목적 기준을 달성 완성할 수 있게 저희 존재 가치를 저울질하고 이 가치의 비준을 높이기 위해서 일생을 투입하고 투입하여 그 가치를 쌓아 올릴 수 있게끔 전진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번 집회를 통해서 세계평화이상가정 교육을 하는 출발 기지에 먼저 왔던 이들이 선배가 되어 후배와 후대, 후손들 앞에, 제자들 앞에 자랑이 될 수 있는 본보기가 되어서 하늘이 원하는 목적을 초국가적인 기준에서, 초세계적인 기반에서 확대 완성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만지고, 보면서 살 수 있는 가정을 찾아 전진하는 일심 일로의 모든 행적이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자랑하면서 살 수 있게끔 축복, 또 축복, 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아멘.」

<기도 후 말씀> 몇 시야? 두 시간 했나?「네 시 40분입니다.」이제는 뭘 할 거야?「조금 쉬었다가 저녁 먹을 때까지 훈독회를 합니다. (윤정로)」그래, 저녁 먹을 때까지 훈독회를 하고…. 이제 선생님은 없어도 괜찮나?「주무시고….」주무시고 내일 또 얘기해 달라고?「예.」내일은 진짜 욕을 해야 되겠어요.

상속권?소유권?혈통을 전환해야 실체 전환이 돼

이번에 결심해야 될 것은, 여러분이 재산 평가를 해서 하늘 앞에 전부 다 돌리고 가야 됩니다. 상속권 전환, 소유권 전환, 혈통 전환, 실체전환을 해야 됩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으면 실체가 전환 안 됩니다. 그것이 물건에서부터입니다. 그것이 구약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심정적 일치입니다. 그것이 신약, 예수 시대입니다.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실체 전환을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하늘나라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의 종족, 백성으로서 전환되어야 됩니다.

그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 전환입니다. 실체는 부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부부가 전환되어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하늘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에게는 소유가 없었습니다.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가 아담 해와에게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사탄의 소유로 되어 있는 것을 하나님의 사랑의 소유로 전환해야 되는데, 전환하는 것은 그냥 안 됩니다.

아벨을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하고, 그 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장자가 되고 여러분이 차자의 자리에서 이것을 돌려 가지고 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는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것을 중심삼고 사탄 혈통과 더불어 3억6천만쌍 축복만 하면 인류가 다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서 다시 상속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자녀를 갖게 되는 것이 제4차 아담권 시대입니다. 그때로 넘어가면 비로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들딸, 본연의 부부, 본연의 가정의 가치를 중심삼고 자기가 직계의 아들딸들을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가 되면, 사탄 혈통을 전체가 넘어갈 때가 되면 탕감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국가 차원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것입니다. 21세기는 고차원적 사랑의 세계로 넘어가는 시대입니다. 심정의 정치가 시작됩니다. 심정정치권 내에서 하나님과의 심정적 일체권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의 자녀를 중심하고 접붙여야 하늘 편으로 복귀돼

돌아가려면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형님이라고 하지요? 형님을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절대 천사장의 자리에서 계승해 가지고 형님을 통해서, 그 다음에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물건과 더불어, 아들과 더불어, 가정과 더불어 전부 돌아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물건이요, 신약시대는 아들이요, 성약시대는 부모이기 때문에 사탄세계 소유였던 자녀와 물건이 부모를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자녀를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물건을 하늘 앞에 옮겨서 아들딸도 넘어가고 부모들도 전부 다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상속받은 본연의 기준으로 돌려놓고 자기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살다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넘어가는 것이 세계적 탕감의 시대입니다. 사탄 혈통 단절과 더불어 여기서는 지금까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시대로 넘어오면 제4차 아담권입니다. 제4차 아담 가정권, 가정 대표시대, 아담 종족 대표시대, 국가?세계?천주대표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권입니다. 한 나라만 아담시대가 아닙니다. 제4차 아담권 지상천국의 중앙에 서 있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가 아담권 시대에 서 가지고 해방의 자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운의 역사가 없고, 반대가 없고, 사탄의 참소가 없기 때문에 부모가 비로소 이 지상에서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축복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의 권한을 상속받아서 자기의 일족으로부터 복을 나눠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복을 보여 줘야 됩니다. 부모의 본을 보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민을 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해 나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번에도 코디악에 가서 순결운동 850만을 3개월 동안에 완료한 대표자들을 수련시키고 왔습니다.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2세들을 중심삼고…. 현진 군을 세계평화가정연합 부회장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그들이 새로운 결심을 하고…. 그 대표자가 머리를 다 깎고 열두 명이 왔는데, 내가 떠난 다음에 오려는 것을 먼저 오라고 해 가지고 그 대표자 열두 명을 하루 교육한 것입니다. 그들이 눈물 흘리는 장면을 보고 여기로 달려온 것입니다. 참 멀기도 멀어요.

원수끼리 결혼해야 평화의 세계가 실현돼

여기 와서 보니까 다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싸움들 안 했어요?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싸움하지 않았어요? 싸움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먹을 것이 있으면 한국 놈들은 일본 사람들을 구석에 보내 버리고 자기들이 먹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왜정 때 일을 복수하겠다는 마음을 안 가졌어요?「안 가졌습니다.」

*일본 멤버들은 한국을 제일 싫어하니까 한국 사람들을 안 보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웃음) 싸움을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그런 생각을 마음속으로는 많이 했지만 실제로는 할 수 없어서 싸움을 못 했지요? 그렇지도 않아요?「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교차결혼을 한다구요. 일본 사람들끼리는 결혼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한일가정이라든가 일일가정이라고 하면서 구분을 하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한일가정이 앞서는 거라구요. 국경을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원수가 아닌 나라가 없습니다. 원수들끼리 교차결혼을 함으로써 국경을 넘나들더라도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천국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통일교회에서 원수들끼리 결혼시켜 가지고 부모들 이상의 훌륭한 가정들을 편성함으로써 평화의 세계가 근본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실현되지 않아요. 그래서 지난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일본과 한국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과 친척이 된다는 섭리관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그런 사람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축복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하게 알았다면 박수라도 쳐 보라구요! (박수)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평화의 세계에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모두 다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위하여 사는 삶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문 총재는 아랑곳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다구요. 브레이크가 걸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금강산 개발과 우리

금강산 개발은 내가 원치도 않았는데, 김일성이 자진해 가지고 문총재한테 맡긴다고 신신당부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금강산 개발 말이에요. 김일성이 천만금을 주더라도 어떤 나라에도 안 맡기고, 세상에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해서 나한테 맡긴다고 한 것입니다. 북한도 책임 못 한다고 본 거라구요. 북한이 하게 되면 전부 다 김일성의 이름만 새기고 그런다는 거예요. 자연 그대로 보호할 줄 모르고 그렇게 한다고 본 것입니다.

김일성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그걸 알아요. 그냥 그대로, 자연 그대로 보존하려고 하고, 우리 조상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금강산이 자기 시대에 상처를 입는 것을 원치 않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분은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자기가 공적인 입장에서 첫인사와 더불어 이것을 부탁한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금강산 개발은 북한 정부의 유훈(遺訓) 사업으로서 이것을 다른 데로 옮길 수 없어요. 그런 약속이 그 날부터 지속돼 온 거라구요. 그것을 남한에 선전했더라면 말이에요, 얼마나 통일교회가 경제적 면에서 이익을 보았겠어요? 통일중공업 주식 값이 얼마나 올라가고, 일화 주식 값이 얼마나 올라갔겠느냐 이거예요. 벌써 8년 됐지요? 몇 년인가? 1991년이지? 8년 세월이 되는 그 동안에 우려먹고 우려먹고, 전부 다 찌꺼기까지 팔아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해서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었어요.

현대그룹 같은 데는 가서 북한하고 의견서만 쓰더라도 자기들이 허가를 맡았기 때문에 뭘 한다고 소문내 가지고 일시에 자기 주가를 쳐 올려서 몇백억씩 돈 벌었다는 것을 그들은 다 알고 있어요.

북한이 문 총재가 훌륭하다고 한 것은 돈을 벌 수 있는데도 오랜 기간을 전부 다 흘려 보내고,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로 수난을 받는 고통에도 불평하지 않고, 그런 와중에 자기들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생각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문 총재를 존경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 사는 사람을 하늘은 흥하게 해줘

그래, 하늘은 위해서 사는 사람들을 망하라고 하나요, 흥하라고 하나요? 보호하나요, 추방하나요?「보호합니다.」보호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알아야 됩니다. 누구보다도 위하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천리(天理)예요. 알겠어요?「예.」한국 패들, 그걸 알아야 돼요. 아이 엠 에프 사태도 절대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에 가졌던 그 마음 이상으로 갖게 되면 대한민국은 망하지 않아요. 환경이 변했다고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의 마음이 변할 수 없어요. 시대와 더불어 변하는 것은 효의 길이 아니요, 충의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럴수록 더 위하게 된다면 한국을 보호하던 천운이 떠나지 못하고 그 위하는 사람에게 다시 붙어 가지고, 더 희망적인 내일을 준비하기에 바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가 왔다고 해서 국가 가정을 피해 입히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보다 더 충신 된 사람을 하나라도 더 나올 수 있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성인의 도리를 이어 주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보다 충성하게 되면 이 민족은 절대 망할 수 있다, 없다?「없다!」없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어려움이 있게 되면 누구한테 부탁을 안 합니다.

완전한 주체와 완전한 대상이 하나된 것은 천리가 보호해야 됩니다. 인간의 사연과 역사적인 변천이 이것을 움직여 낼 수 없어요. 아무리 대한민국 국권을 가지고도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이 되어서 수직을 지켜 가는 그런 자리는 때려서 넘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치더라도 하늘땅이 뿌리와 순을 딱 붙들고 있기 때문에 때려서 넘길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친 녀석이 깨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 생활철학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치더라도 살아 남은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로 모시고 그 아래 수직의 자리에서 축이 되어 가지고 받들고 있는 한, 그것을 하나님이 붙들고 놓지 않는 한 이걸 친 녀석이 깨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운을 대표한 기둥이 되어 있으니 기둥을 보호할 수 있는 천운이 받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치는 녀석은 반드시 깨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50년 역사를 지냈지만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은 다 망했어요. 전부 다 역사적으로 그랬어요. 일본 사람들은 그걸 알아요. 일본에도 통일교회 망하게 하려고 했던 사람들은 순차적으로 빠지지 않고 전부 다 망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서 그렇게 잔인하게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끝날에 가서는 비통하게 되어 통곡하고, 결국은 창자가 터져서 죽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여지없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내 자신이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주를 하지 않아요. 저주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원수들이 있지만 원수들을 중심삼고 ‘하늘이여, 저 원수들을 벌을 주면 좋겠습니다.’ 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면 6개월도 못 가 벌을 받아요. 벌을 받으면 그 사람만이 아니에요. 10년 전에 그런 한을 가졌던 사람을 지금 저주하면 10년 동안 반대한 효과로서 그 집안이 옥살박살, 묵사발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죄 없는 후손들까지, 친구들까지, 사돈 되었던 사람들까지도 침해를 받는 그런 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입을 다물고 참아 가는 거예요. 10년 참았으니 20년 참고, 30년, 40년 참아 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몇천년을 참아온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야 할 효자가 입을 함부로 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인계 받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오늘날 세계의 청년들이 그걸 몰랐어요. 개인주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천운은 그들의 뒤를 따르지 않아요. 천운이 도망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청년들 가운데서 전통적 사상을 굳건히 세운 역사적인 성인의 도리, 충효의 도리를 기반으로 해서 그 나라를 설정할 수 있는 정신을 보태 가지고, 변하는 세계, 탈선해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세계이지만 나는 줄을 매서라도 그 본연의 전통적 역사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위하는 마음으로 몸부림치면서 살게 되면 하늘은 그 사람을 치는 것입니다.

이미 망해 가는 그런 자리에서 그러니 버리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전쟁을 해서 진 사람을 또 치는 사람은 그 후손이 맞는다는 거예요. 탕감 법이 그래요. 일본이 망했을 때, 그 망한 일본인 가운데 선생님의 원수가 많았어요. 고등계 형사로부터 고문하고 죽이려고 따라다니던 사람이 수많이 있었지만, 이미 일본이 항복해 가지고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데 있어서 길을 가르쳐 주어 보내 주었습니다.

사지사판에서 길을 몰라 길을 묻게 되면 아무리 죽일 원수라도 길을 바로 가르쳐 주고, 거기까지 갔다가 길을 못 찾고 돌아와서 또다시 묻거들랑 그때는 복수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하늘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원수를 원수로 대할 수 없는 부모의 심정

그런 길을 걸어가고 있는 문 선생인데, 세계가 망하기를 바랐다구요. 여러분 조상도 문 선생이 망하기를 바라고, 그 부모나 친척들한테서도 문 총재가 망해야 된다는 그런 말을 많이 들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 이름을 다 잊어버린 것입니다. 밥을 못 먹으면 못 먹었지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아침밥을 먹게 되면 어제 저녁의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점심밥을 먹겠으면 아침의 원수 이름을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그들을 위해 구해 주겠다는 하나님 마음이 그 뒤를 따르면 천운이 그 뒤를 돌보고, 돌아서고 나서는 또 돌아보고 세 번 이상 돌아보고 돌아서는 천운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원수를 원수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원수로 생각하게 되면 그 길에 부모의 마음이, 참부모의 인연이, 하늘의 심정이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원수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 ‘원수가 누구냐?’ 할 때, 원수보다도 원수의 아들딸, 원수의 족속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가지고 그 이름을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원수의 자식들이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 줬어요. 먹지 못하면 먹을 것을 사줬어요. 누구에게 사주었는지 나도 몰라요.

그러니까 저주한 것이 어디로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 가정이 문 총재를 저주한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는 저주를 받지 않아요. 문 총재가 사랑한 마음의 빚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자기 일족이 망하면서라도 그 후손은 문 총재의 종의 감투를 쓰고, 칼을 쓰고 문 선생의 뒤를 통곡하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이 하늘에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중심, 영원한 중심이 결정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이런 논리 원칙에서 결론지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는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게 하는 원수, 소련을 잊어버린 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만날 때 불쌍한 탕자와 같이 대해 준 사람이에요. 내 재산이 있으면 재산을 다 풀어 주려고 했습니다. 부모가 재산이 있으면 탕자의 자식이 돌아오게 될 때, 금은보화를 싸 놓은 보배함의 열쇠를 가슴에 지니고 ‘나 모른다.’ 하는 그런 부모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말을 다 듣기도 전에, 말도 끝나기 전에 자기 가슴에 있는 열쇠로 보배함을 열어 가지고 ‘이것 가지고 너 가서 해봐라.’ 하고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하늘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마음이에요. 알겠어요?「예.」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돼

이제 오래지 않아 천하가 우리 앞에 찾아와요. 천하가 머리 숙이고 찾아오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탈 거예요, 때려 몰 거예요? 내가 그를 태우고 갈 것이냐 아니냐가 문제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 정부가, 위정자들이 정권을 전부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타고 가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태우고 가야 됩니다.

그런 패들이 전부 다 선생님 앞에 다 날아갔어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했는데 다 없어졌어요. 다 망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에서부터 전두환까지 전부 다…. 전두환이를 내가 대통령 시킨 사람이라구요. 여기 전두환이 후계자, 친척들 있어요? 그놈의 자식은 내 신세를 진 자식이라구요. 삼청동에 박혀 똥 구더기같이 썩어질 녀석인데, 내가 사람을 보내고 자금까지 조달해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너밖에 없다.’는 등 ‘비운의 역사를 해결하는 비운의 사나이, 그런 제물 될 수 있는 제사장이 필요하다.’ 해서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까지 시킨 사람이라구요.

이것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반공연맹을 중심삼고 반공연맹은 국가 것이었는데, 통일교회의 승공연합이 세계의 모든 반공 인맥을 갖고 있으니 이걸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내가 그때 독일에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 문 총재가 허재비가 아니에요. 하늘을 대신해서 있는데 누가 때려 잡히는가 봐라, 이놈의 자식! 그런 사연이 많아요.

난다긴다하는 사람 중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자기 신세진 것을 갚지는 않고 말이에요. 자기의 원수의 세계에서 신세진 공을 선포하고 나는 어느 편이라고 공고를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체면 위신이 당당해? 똥개 대통령이 당당해, 장관이 당당해?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은 천리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면 남편 중의 남편은 어떤 남자냐? 여자를 누구보다 위하는 사람, 천하를 대표해서 위하는 사람은 남편 중에서 일등 남편이에요. 보다 남편을 위해서 사는 사람, 생명과 재산을 다 투입하고도 또 다시 한 번 이 땅에 소생하고 부활하더라도, 또다시 세 번 이상 다시 살아 나와서도 그 남편을 위해서 자기 소원 성취 못 한 것을 하겠다고 죽어 가는 여자는 열녀가 안 될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열녀의 팻말을 남긴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열남이 없었어요. 열남이라는 말은 없지요? 열남이라는 말은 통일교회 문 선생이 지었어요. 역사에 열남이라는 말이 있나요, 없나요? 고서에 열남이라는 말이 나와요, 안 나와요?「열남은 없습니다.」열남은 없어요. 없는데, 열남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자기가 세 번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그 여편네를 위하겠다는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모든 소원 성취 못 한 것을 남겨 두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또다시 부활해서, 그걸 다 채우기 위해서 살아났다고 할 때 또 그 길을 갈 수 있게 될 때 열남이 되는 거예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가진 사람들은 행복한 부부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통일교회 여러분이 나한테 무슨 상관이 있어요? 내가 결혼시켜 주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것도 국제결혼이에요, 국제결혼.

국제결혼을 해줘서 뭘 해요? 생기는 게 뭐 있어요? 욕밖에 없다구요. 가는 길마다 험산준령이 생겨나고 방해의 탑이 쌓여지는 거예요. 고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올 것 같지 않은 일을 해왔지만, 그러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찾아 나온 참부모

요즘에 와서는 문 총재에 대한 소망이 큰 것을 알아요? 문 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여러분들은 몰라요. 내가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 왔다!’ 하게 되면 밤에라도 등불을 켜들고 뛰쳐나올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한국이야 그렇지 않지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게 못 되어 있다구요.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회개!

참부모가 어떤 분이냐 하면, 영계의 생사지권, 지상의 생사지권을 갖고 있는 분이다 이거예요. 국가가 문제가 아니라 천운의 생사지권을 좌우해 가지고 패권적 승리의 사랑의 주권을 이 땅 위에, 하늘땅에 만들어야 할 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으로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천지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이 멸시 천대받았고, 몰락한 비참한 환경에서 자기 자세를 갖출 수 없는, 천하를 바라볼 수 없고 정면으로 나설 수 없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누가 알았느냐 말이에요.

오늘날 종교는 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심판주가 되어 가지고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고, 마음대로 다 할 줄 알지만 잘못 알았어요. 그렇게 믿다가는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슬픈 가슴에 한을 품고 천하를 수습하려는 그 행로가 고통의 행로요, 비통의 행로인데도 불구하고, 그 행로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춤을 추고 복 받겠다고 별의별 기도를 많이 하던 기성교회는 다 망해 가는 거라구요. 그런 교회, 그런 백성들이 전부 다 망하라고 하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요.

≪아버지의 기도≫라는 것을 알지요? 부모님의 기도 말이에요. 얼마나 심각해요? 우리 통일교회가 거지가 됐으니 밥 달라는 말이 거기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죽게 되었으니 살려 달라는 말이 있어요?「없습니다.」병이 났으니 병자를 고쳐 달라는 말이 있어요?「없습니다.」그런 시시한 기도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면해 가지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열녀의 도리를 넘어서 성인 성자의 도리를 찾기 위해서 허덕이는 대표적인 사나이가 문 총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백골난망’이라는 민족의 훈시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뼈가 물이 되어 흐르더라도 그 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그 뼈 녹은 것이 자기 후손의 골수를 통해서 새로운 뼈를 창조해 낸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나이와 아낙네가 되는 것이 선생님이 축복해 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가정이었더라! 아멘!「아멘!」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뭘 하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놀음? 이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살고, 하늘땅이 살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것이지,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는 비참한 사나이예요. 역사책을 볼 때, 역사책의 그 페이지 페이지마다 눈물을 흘린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잘못된 것을 모르는 민족의 갈 길이 어디 있느냐고, 그렇게 살던 문 총재는 세상이 망하더라도 망할 수 있는 그 자리에는 안 간다는 것입니다. 망하라고 하던 사람은 망하지 않는 자리에 있어서 손을 벌리고 도와 달라는 이 비참한 자체가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엇을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

축복가정으로 몇십 년 되었으면 그 축복의 이름이 더러움을 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아는 축복은 그런 축복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지를 바로잡아 가지고 천륜 앞에 대도의 예를 갖추어서, 생활 면에 있어서나 생애 면에 있어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천운이 요구하는데, 뭘 해먹고 살았어요? 어떻게 살 것이에요? 무엇을 할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천운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천하에서는 성자가 되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천년 만년 한의 고개를 무너뜨려 가지고 ‘효자의 길이 이런 줄 몰랐습니다.’ 하고 묻게 될 때 ‘그것이 효자의 길이다.’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효자의 칭호를 받아야 됩니다. ‘충신의 길이 이런 줄 몰랐습니다.’ 할 때 ‘네가 가는 길 충신의 길이다.‘ 하고, ‘성인의 길이 이런 줄 몰랐습니다.’ ‘네가 가는 길이 성인의 길이요, 네가 가는 길이 성자의 길이었느니라!’ 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받아야 할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패망의 길을 간 타락의 후손으로서, 어두운 지옥 저 밑창에 떨어져서 멸망의 그물을 쓰고 없어져야 할 사나이들이 하늘나라의 효자 충신성인 성자의 이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그 길이 있다면 천하에 소원하고 바랄 것이 어디 있어요?

나라의 대통령이 뭐예요? 대학의 총장이 뭐예요? 구새먹은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태풍이 불면 부러지게 되어 있어요. 동네의 모든 벌레들은 썩은 그 나무를 집으로 삼아 가지고 파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이 참소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뭘 하려고 전부 다 이 산간벽지, 남미에서도 제일 못사는 시골 중의 시골을 찾아왔어요? 여기에 뭘 하려고 왔어요? 금은보화를 캐기 위해 금광을 찾아 나선 것이 아니에요. 슬프고 고통스러운 하나님이 찾아갈 수 있는 데는 슬픈 사람을 찾아올 수 있는 남미의 벽지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내가 위로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이 길밖에 없다고 해서 이 길을 만든 거예요.

공자도 예수님도 사랑의 길을 몰랐다

여기에서 수련받는 가정들은 말이에요, 가정적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정의의 도리, 본연의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왕이라 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천도를 따라 왕도를 밝히고, 부모를 대해 효자의 도리를 밝히고, 형제지 우애의 길을 밝혀야 된다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은 그런 걸 못 가르쳐 줬어요. 공자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뭘 가르쳤느냐? ≪명심보감(明心寶鑑)≫을 보게 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고 나옵니다. ‘원형이정’은 하늘이 움직여 가는 길은 도리를 따라가는 것이다, 법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법을 말했어요. 그러나 인격적인 신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습니다.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가르친 거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그 다음에 뭐예요?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인데, 부부가 유별해서 무슨 부부예요? 장유유서(長幼有序) 그 다음에는 붕우유신(朋友有信)인데, 뭐 친구끼리 믿어야 돼요? 오륜이 그것인데, 전부 맥이 빠져 있어요. 사랑이라는 말, 뼈가 없어요. 그러니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우리는 그 말은 안 하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얘기하면 ≪논어≫ ≪맹자≫를 풀어야 된다구요. 그것보다도 성경에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그것이 첫째 계명이니라.’ 했어요. 거기에 무엇이 빠졌어요? 사랑이 빠졌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는 사랑의 길을 모릅니다. 모르니까 그걸 밝힐 수 없었어요. 하나님은 사랑이라구요. 이 땅 위에 하나님 외에, 문 총재 외에 사랑의 길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탕감에는 욕도 필요해

선생님이 오목 볼록 얘기를 한 7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선생님을 존경한 사람이 없었어요. 통일교회가 그렇지 않아도 사교라 하고 색마의 집단이라고 별의별 소문이 났는데, 저런 말을 해서 이로울 게 뭐냐고 한 거라구요. ‘이로울 게 뭐야? 입 다물고 가만 있지.’ 이랬던 거예요.

곽정환이 있나?「예.」협회장이라는 녀석이 ‘선생님이 잘도 한다. 저 말 해서 이익 될 게 뭐야? 그런 말 안 하면 좋겠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러면서 마음으로 얼마나 선생님을 비판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래, 세계를 순회하면서 오목 볼록의 대장 노릇을 하라고 했더니 그걸 하고 돌아와서는 ‘선생님,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더라구요. 지옥 뒷문으로부터 출발해서 이제 알았으면 천국 정문으로 갈 수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오목 볼록이라는 말을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그것이 잘못된 거예요.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남자를 지어 놓고 남자 홀로 있는 것이 좋지 않다 해 가지고 좋게 만든 것이 여자인데, 여자의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를 좋게 만들 거예요? 눈깔 가지고? 여자의 손길? 여자의 젖통? 여자의 젖통 가지고 남자를 기쁘게 할 수 있어요?

볼록 앞에 제일 기쁘게 하는 것이 무엇이에요?「오목입니다.」여자들, 대답해 봐요. 뭐예요?「오목입니다.」아까도 얘기했지만, 오목 장사 잘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이놈의 여자들이 자기 소행의 근원을 몰라 가지고, 그 행동 자체가 자기를 어디로 가게 만든다는 것을 모르고 궁둥이 춤을 추고 말이에요…. 궁둥이 뭔가? 여우 꼬리친다고 하지요? 꼬리친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예.」누가 꼬리쳐요? 남자가 꼬리친다고 그래요, 여자가 꼬리친다고 그래요?「여자입니다.」

여자가 꼬리쳐서 가만히 자고 있는 남자를 궁둥이로 해 가지고 타고 앉는 거예요. (웃음) 아무 것도 모르는 남자는 졸다 말고 그것이 나쁘지 않는 것을 알고는 거기에 눈이 붉어져서 짝자꿍이되어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이렇게 됐어, 이 쌍것들! 쌍것은 욕이 아니에요. 욕만 빼면 문 총재가 좋을 텐데 어떻게 가다가는 욕을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욕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게 탕감이에요. 탕감이에요. 욕을 하기 때문에 말을 더 하지 않는 거예요. 욕을 안 하고는 말을 못 한다구요. 이 쌍놈의 자식, 간나 자식들, 망할 것들을 살려 주는 데 있어서 욕 안 해 가지고 살려 줄 수 있어요?

보라구요. 올림픽 챔피언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기합을 주고 밟아 치우고 별의별 못 쉬게 하는 행동을 감수한 그런 역사가 길면 길수록 챔피언이 될 가망성이 많다, 많지 않다? 어떤 거예요?「많다!」많은 거예요. 그러니 욕을 해야 됩니다.

뛰지 못하면 이렇게 들이쳐 가지고 허리서부터 밟아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다리를 절반으로 잘라 가지고 미친개에게 나눠 주겠다.’ 하게 될 때, 피가 뚝뚝 흐르는 자기 다리를 바라보고 ‘아이고, 정신차려야 되겠다. 이제 한 다리가 아니라 두 다리, 두 다리가 아니라 팔과 손까지, 그 다음에는 껍데기까지 벗겨 먹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틀림없이 뛰게 되어 있어요. 죽기 전에는 하게 되어 있다구요.

죽을힘을 쓰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예.」마찬가지예요. 죽을 자리 대신에, 롤러에 갖다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아무리 동그랗게 되어 있더라도 롤러로 누르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오징어 편포 모양으로 말이에요. 할 수 없어요. 그냥 둬두면 그냥 꼬부라진 나무가 된다구요. 젊어서부터 받침으로 강한 철대를 세워 가지고 꽁꽁 매놓으면 바로잡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소년시대는 막대기 뜀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욕먹으면서도 위하면 내 것이 많아져

너, 몇 살이야?「서른여섯입니다.」내 손자 같은 나이니까 이렇게 기합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했다가는 미국에서는 감옥에 간다구요. 인권을 존중시할 줄 알면서도 천도의 천권(天權)을 무시하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천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인권을 무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은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안 망합니다. 고급 옷을 입고 햇빛 좋은 날 양지 바른 데서 달콤한 사랑 얘기에 낮잠 자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마음이에요. 그럴싸, 안 그럴싸?「그렇습니다.」이 못생긴 아줌마도 그렇다는 거예요. 뭘 열심히 듣노, 이 쌍것? 욕하는 줄도 모르고 ‘히히히’ 이러고 있어. (웃음)

그래, 욕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사람이 없더라!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할아버지한테 욕먹기 좋아하고, 어머니한테 욕먹기 좋아하고, 왕한테 욕먹고 백성 앞에 욕을 먹고도 감사하게 소화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사람이 있더라, 없더라?「없더라!」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게 되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을 가르치는 교훈의 철학입니다. 아멘, 노멘?「아멘!」정말이에요?「예.」

「욕 한 번 더 해주십시오.」뭐라고?「욕 한 번 더 해주십시오.」욕먹고 싶으면, 오줌 싼 요강을 거꾸로 들고 술 마시는 것보다 더 맛있게 마셔 봐. 그게 욕 중의 욕이야.

욕을 먹으면서도 그를 위하게 되면 그의 모든 복과 그의 재산이 내 상속물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대한민국이 얼마나 나한테 욕을 했어요? 대한민국 학교가 얼마나 나를 욕했어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욕했어요? 정당이 문총재와 손잡았다가는 자기들이 먹힌다고, 고양이 새끼인 줄 알았더니 호랑이 새끼가 된다고 얼마나 경고했어요? 욕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너는 누구를 닮아서 이렇게 배가 컸나? 누구 아들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누구야? 누구 아들이야?「예,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회원입니다.」*누구의 아들이야? 축복가정의 아들이야?「아닙니다.」아니야?「예, 3만쌍입니다.」3만쌍?「예.」아버지가 뚱뚱한가, 어머니가 뚱뚱한가?「어머니가 뚱뚱하고 아버지는 말랐습니다.」뭐하고 있나? 살찌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나?「아닙니다.」너무 뚱뚱하다구, 너무. 너무 뚱뚱해. (발로 차며 말씀하심. 웃음) 아침부터 선생님한테 차여서 일평생 분하고 분해서 견딜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결의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날씬해진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아멘.」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서양 식구들이 여기 모여 있는데, 아버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모르지요? 소리는 듣더라도 무슨 내용인지 모릅니다. 왜?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타락한 조상으로부터…. 여러분이 문명인이다 하는 개념을 이제부터 지워 버려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이 잠시 중단됨)

부모 앞에 초달(楚撻;달초)을 많이 맞고 할아버지 앞에 초달을 맞던, 3대의 초달을 맞던 자식이 불량자가 되는 법이 없어요. 그걸 달갑게 ‘나 잘되라고 충고하는 할아버지였고, 아버지였고, 형님이었다.’ 하면서 그 3대의 채찍을 기쁨의 권고의 채찍으로 생각하고 그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성공하지 실패자가 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너는 어디서 왔나?「예, 무주서 왔습니다.」무주 산골짜기에 너 같은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 안 박혀 있게 되어 있는데? 주먹을 쥐고 내 마음대로 한번 하겠다고 나설 사람인데, 어떻게 사나? 그런 성격 있지?「예.」‘무주 골짜기에서는 죽어도 못 살겠다. 깡패가 되든 뭐가 되든 되어서 한번 내가 휘저어 보고 죽으면 죽지!’ 그런 성격을 가질 수 있는 사나이야. 잘못하면 곤란하다구. 그래,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아버님, 감사합니다.」뭐야?「아버님, 아기 아빠하고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아, 축복 안 받았으면 문제의 사나이야, 이게. 동네방네 쫓겨나기 일쑤고, 감옥 가기 일쑤인 사나이라구.「그래도 아버님이 좋아합니다. 우리 아기 아빠를….」(웃음) 아버님이 좋아하는가? 네가 좋아하지! 아버님은 미워하니까 기합 주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위하면 망하지 않는다

정신차려라, 이놈의 자식 간나들!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다는 거야! 그러나 문 총재는 마음대로 사는 하루, 한 시간이 없어요. 언제나 안테나가 살아 있어야 됩니다, 안테나가. 케이 비 에스(KBS) 같은 방송국에서는 전기가 꺼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마이크를 집어넣고 말이 나오면 말을 통과해야 하는 이런 사명을 한 초라도 잊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워 잘 수 없어요. 자게 되면 이 안테나는 수면 아래로 들어가는 거예요.

안테나는 수면 위에 나타나야 돼요. 수면 아래로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것이 고장나 버려요. 바다가 아무리 넓고 크더라도 그게 조금만 수면 위에 나오면 그걸 중심삼고 모든 세계의 방송을 산을 넘고 대지를 밟고 보낼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살아 있는 하나의 안테나가 참아버지의 생활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살지를 않아요. 큰일난 세상이에요. 수습하기에 이미 때가 늦었어요. 허리띠를 졸라매고 뛰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허리띠를 졸라매 보자. 내 허리띠를 보면 말이에요, 요즘에는 허리띠 구멍이 다 없어졌어요. 여기까지 들어가요. 요거 밥 먹고 날 때는 여기까지 채우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판타날에 가서 고기잡이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매일같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사는 사나이예요. 두 시간마다 변소 한 번씩 가게 되면 하루에 열두 번은 변소 가야 됩니다. 그래, 허리띠를 만져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좋아하겠어요?「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십니다.」야! 그것도 내가 배우네!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맨 처음에 선생님을 좋아했어요? 누가 먼저 좋아했겠어요? 모를 때는 좋아하지 않아도 알고 나서는 하나님이 못 살 만큼 좋아했어요, 못 살 만큼. 자기를 사랑한다고 참 못 살게 따라 다니는 남자는 밉지요? 주는 데는 좋은 것을 주지 않고 개떡이나 주고 먹다 남은 찌꺼기나 던져 줘도 그것을 제일 맛있는 음식인 양 먹게 될 때, 하나님도 교육받는다는 거예요. ‘저것 봐라! 내가 잘못했구나!’ 거기서 하나님도 돌이킨다는 거예요.

진정으로 위하는 자는 어떠한 원수도 내 종으로 삼을 수 있고, 그 집안 전체도 내 소유권 내에 집어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그건 틀림없는 천리라구요. 그것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장사해 나왔어요. 손해 안 봤어요.

지난번에 아이 엠 에프도 왔지만, 어디 통일교회를 전부 다 없애 봐라 이거예요. 정부가 없애 봐라 그거예요. 없애기에는 너무나 사연이 많아요. 문 총재가 정성들인 흔적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나라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30대 재벌이 문 총재와 같이 다시 결심해 가지고 하늘을 등에 업고 ‘하늘이 찾는 나라를 내가 먼저 찾겠다.’고 나서서 희생 천만의 길도 감사하고, 거기에 중심 존재가 되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천하의 대왕마마를 모시고 천하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않다! 그거 뭐예요? 있다예요, 없다예요?「있다!」뭐 밤이 늦었는데 정신들은 똑똑하구만.

위하고 망하는 사람은 있다, 없다?「없다!」요즘에는 그렇잖아요? ‘5천년 역사 가운데서 살아 있는 성인은 문 총재다!’ 나는 그거 듣기 싫어하는데도 그러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나하고 직접 만나 가지고 ‘살아 있는 성인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러는 사람을 많이 만났어요. 나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는데 누가 그렇게 가르쳐 줬을까?

자기 마음에 높은 그 무엇이 관계되어 가지고, 조상이라든가 지나가는 하늘나라에 가까운 충신의 족보 가운데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밤에 꿈 가운데, 생각 가운데 투입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행동 결과를 초래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 이상 애국자를 봤어요? 내가 국(國)을 사랑하니까 애국자가 아니에요? 애국자, 국을 맛있게 먹는 사람이 애국자가 아니에요? (웃음) 그거 무슨 뜻인지 알아요?「예.」여자가 센시티브(sensitive;민감한)하니까 여자가 먼저 ‘헤헤헤’ 그런다구요. 남자는 아무래도 둔해요. 복을 먼저 망치기 일쑤인 것이 여자요, 복을 먼저 받을 수 있는 것도 여자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중심 존재가 되고 싶어해

종교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아니에요! 남자지. 종교 대왕마마가 나잖아요? 그래, 좋아한다면 뭘 했어요? 거지 종교, 빌어먹는 종교, 선생님 앞에 빌어먹지 않으면 안 될 종교를 믿어 왔지, 선생님같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종교의 복을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렇게 나눠 줘 봤느냐 이거예요. 천하에 없는 행복의 노래를 하고 말이에요, 벽에서 굴러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런 패들을 만들어 놓은 것이 통일교회 문 선생의 공적이었느니라!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

이 여자들, 선생님한테 진짜 감사해 봤어요?「예.」예에~! (웃음) 그렇게 해서 남자들을 녹여 먹고 별의별 장사 다 해먹었어, 이 쌍것들! 여우가 말이에요, 닭 잡아먹은 피를 이렇게 묻혀 가지고 도망가는데 쫓아오는 주인이 있으면 ‘이잉!’ 이러는 거예요. 이빨까지 새빨가니까 무섭다는 거예요. 그거 왜 새빨갛게 바르고 다녀요? 나도 한번 바르고 싶은데 발라 주는 사람이 없어서 못 바르는구만. (웃음) 내 손으로는 죽으면 죽었지 그건 절대 못 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밤에 타고 앉아 가지고 발라 주면 한번 자랑을 해볼는지 모르지만, 어머니는 그것도 할 줄 모르거든. 그러니 여러분이 내가 자는데 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요놈의 영감, 팔십이 되어 망할 입, 욕 잘하는 이놈의 입, 부끄러움을 알고 입 벌리지 말고 닫은 채로 천년 만년 살지어다!’ 그러겠어요? 그런 마음 가지고 발랐다면 돌아서기 전에 즉사한다는 거예요. 벌받아 죽어요. 그러니 그것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년 피를 묻혀 가지고 칠한 입이 선생님의 입이 될 수 있다, 없다?「없다!」영원히 있다!「없다!」오늘 저녁에 내가 하면 되지요. 여러분이 다 없다면, 없다는 녀석들이 돼먹지 않은 사람들이니 전부 뒤집어 가지고 옳은 교육을 하기 위해서 오늘 저녁에 닭 잡아먹은 것 이상 이빨까지 혀까지 새빨갛게 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또 손이 뭐예요? 어디 여자 손을 좀 보자! 보자구요. 전부 다 빤질빤질 하게 했을 텐데, 여기 와 있기 때문에 못 했지요? 그렇지요?「예.」수련소에 있어서 차마 양심이 허락지 못하니까 못 했지, 수련소만 벗어나면 그 즉시로 안 할 수 없는 여인들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자, 알겠어요?「예.」

위해서 사는 사람은 절대 망하는 법이 있다!「없다!」거짓말이다!「참말이다!」자신이 없잖아요? 선생님은 자신 있게 ‘거짓말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해요? 참말이라면 나보다 크게 해야지. 나보다 크게 해야 참말이지. 거짓말이라고 하는 말보다 더 크게 해야 거짓말이 물러가지 약해 가지고 물러갈 게 뭐예요? 거짓말이다!「참말이다!」(웃음) 참말이에요?「예.」잘들 생겼구만.

중심 존재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없습니다.」중심 존재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없어요?「예.」절대 있다고 나는 보는데, 절대 없다고 말하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훌륭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절대 위하지 못했어요. 없다고 하니까 선생님보다 훌륭하잖아요? 훌륭하지요?「예.」천하를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선생님이에요. 천하의 중심이 못 되어 있어요. 그거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미치지 못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밤인지 낮인지, 아침인지 저녁인지 모르는 사람은 깜깜한 아침이나 선선한 저녁이나 같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24시간 깨어 있는 사람은 저녁인지 아침인지를 확실히 알아요. 멋대로 사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지금 끝날이에요, 말세예요? 말세 반대가 뭐예요? 말세의 반대가 뭐라구요?「희망의 날입니다.」희망의 날이라니! 말세의 반대는 시작하는 시세(始世)지요, 시세. (웃음) 말세의 반대가 시작하는 거잖아요? 끝의 반대는 시작하는 것 아니에요? 시작할 수 있는 ‘비롯할 시(始)’ 자의 시세 말이에요.

그래, 시세가 올랐나 내렸나 하잖아요? 그 근본이 잘됐나 못됐나 하는 것이 거기에 다 인연을 따라서 생겼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말이라는 것이 참 재미있다구요. 연관관계를 가진 내용을 전부 다 감싸고돌면서 이해하고 사는 것이 인생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위하는 사람은 망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남편을 위하고 또 위하려고 그렇게 사는데, 소박을 맞고 쫓겨나는 여인, 이혼하겠다는 여자가 있을싸, 없을싸?「없습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를 얼마나 그리워해 온 하나님인가를 알라

너는 능글능글해서 남자 골탕을 잘 먹이겠구만. (웃음) 이거 얌전하고 두꺼비 같은 남자니까 어떤가 보자 하고 가만 있으니 그렇지…. 성나게 되면 물어뜯고 한번 들이 패 주면 좋겠는데도 가만 있을 성격이라구. 능글능글 할 수 있는, 농을 좋아하는 그런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구. 쫓겨난다구.「예.」그런 소질이 있지?「예.」(웃음) 이 부처님 같은 남편을 위해야 된다구.

내가 데리고 살면 전부 다 여자들 잘못된 것은 기합을 줘 가지고 훌륭한 여자로 만들어 주고 말이에요, 남편들이 ‘아이고 선생님, 태평군왕이여! 천년 만년 모시겠습니다.’ 해서 ‘여봐라!’ 하면 ‘예이!’ 할 수 있는 이런 신하들을 많이 데리고 살 수 있을 텐데, 그런 문 총재가 반대가 됐어요. 거지 패들을 모아 놓고 거지 왕의 모심을 받는 신세가 되었지만, 진짜 왕자로 나타나는 날에는 왕의 역사를 변천함으로 말미암아 그 왕의 역사를 변천하는 것을 따라오면 거지 나라가 하늘나라가 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다 하는 것을 생각하고 살았으니, 여유만만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의 나이가 몇인가?「일흔아홉입니다.」거기에 백을 더 붙여 보라구요. 백을 붙이면 몇이에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나기 백년 전에 선생님을 보고 선생님을 모신 사람이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나이가 몇이에요? 그 말을 연장하면 몇천년 전에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교육받고 모신 사람이 있더라 그거예요. 그게 누구예요?「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는 무슨? 소크라테스는 제일 불행한 사나인인데.

그게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의 동생이에요. 하나님은 모실 수 없지만 하나님 동생은 모신다는 거예요. 천년 전부터 선생님을 ‘아, 이런 분이 참부모로 온다.’는 것을 알고 모신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20대에 40대 아줌마들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사진까지 보여 주니 ‘내가 20년 전부터 모시는 선생이다.’ 하면서 사진을 보고 경배했다는 말도 다 들었어요. 내 자신 앞에 그런 고백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상(異常)한 사람이에요, 불상(不常)한 사람이에요? ‘불상’ 하면 ‘상(常)’이 같지 않아요? 불상한 사람이에요, 이상한 사람이에요?「이상한 사람입니다.」이상한 사람을 따라가다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세상으로 보게 될 때는 여러분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이상한 사람입니다.」이상해도 도수가 넘은 이상한 패라구요.

살림살이하기 바쁘고, 말세가 되어 가지고 아이 엠 에프에 의해서 나라가 뻥 날아가고 뿌리가 다 없어지는 판인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상한 사람 말을 이상하게 듣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면 다 통곡할까봐 얘기를 안 해요. 내가 창자가 꼬여 들어가요. 어느 누구가 선생님에게 한마디하면 통곡을 시킬 수 있는 슬픔을 품고 가는 사람이라구요. ‘당신의 본심은 이렇지요?’ 하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입니다.

효자의 한마디에 천하를 잊어버리고 위신과 체면을 전부 다 잊어버린 채 다리를 펴고 목을 놓아 통곡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분 앞에 효자의 ‘효(孝)’ 자가 얼마나 그립고, 충신의 ‘충(忠)’ 자가, 성인의 ‘성(聖)’ 자, 성자의 ‘성(聖)’ 자가 얼마나 그립고,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그립고, 참효자 참가정을 얼마나 그리워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몇 살 났어요? 하나님의 나이가 몇이에요?「나이가 없습니다.」나이 없는 게 어디 있어요? 무한한 나이를 가졌어요. 나이를 잊어버린 자리에 서더라도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뭐냐 하면, 이 슬픔의 원한을 어떻게 축소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말은 아무리 종교세계의 경서를 봐도 한마디도 없어요.

이 길을 가기 위해 부모, 일가 친척을 다 버렸다

그래, 선생님이 다 집어던져서 불살라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경서에 있어서 새 페이지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마지막에 새로운 것을 기록할 때는 그 이상의 모든 것을 편집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천 사람 만 사람이 알게 되면 지금까지 경서는 자기 스스로 찾아서 성냥을 구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천국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종교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나는 이 길을 찾기 위해서 부모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벌거숭이로 출발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놈의 입이 하나님의 말을 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토로하기 전에는 말할 수 없어요. 30대까지 말하지 않는 사나이였어요. 침묵을 지켜 온 사람이에요. 이래 놓고는 머리는 전부 다 고슴도치 모양으로 방랑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어요. 여자들이 따라오니까, 여자들이.

동경에 가 있을 때도 비 오는 날 혼자 비를 맞고 가게 되면 미인 여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미인 처녀가 따라와요. 따라오면 ‘밤도 아니고 대낮에 이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 대낮에 이렇게 비를 맞고 가는 사나이를 따라가는 것은 미친 간나밖에 없는데, 이게 뭐냐?’ 하면 ‘나 미쳐서 따라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러면 그걸 떨어뜨리기 위해서 스시(すし;초밥) 가게를 가는 거예요. 남대문에 가면 서서 먹는 오뎅 집도 있지요? 그런 집과 같은 스시 파는 데 가서 스시를 사먹는 거예요. 내가 돈을 내기 전에 벌써 다 지불한 거예요. 그거 얻어먹고 와야 되겠어요, 내가 갚아주고 와야 되겠어요?

보통 남자들은 ‘아이고, 오늘 복이 많아 가지고 선심 쓰는 여자를 만났기 때문에 오늘은 평온할 것이다. 아멘!’ 그럴 거예요. 내가 그러면 그 여자가 내 방에 들어와서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내가 일본 사람들한테 ‘이놈의 간나 자식들, 내 말 들어.’ 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유혹의 길을 다 타고 넘었기 때문이에요. 별의별 사실이 많습니다.

내가 잘생기지 못한 남자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남자다운 데가 있지요?「예.」성날 때 성내고, 욕해야 할 때는 욕하고, 싸워야 할 때는 싸우고, 나쁜 것을 때려야 할 때는 밟아치우는 것입니다. 남의 싸움도 도매 맡아서 싸움을 많이 했어요. 그래도 돈 받고 팔려서 싸움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놈의 동네가 세상에, 우리 동네의 얌전한 아가씨들을 데려가서 야지하고 발길로 볼을 차서 얼굴에 상처를 내 놓으면, 이놈의 자식, 당장에 할아버지 아버지 앞에 내세우고 ‘이런 자식을 가만 두어서 되겠소? 닦아세워야 되겠소.’ 이렇게 말하고는 닦아세우는 거라구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불한당이 됐으면 세계의 대불한당이 됐을 거예요. 왕이 됐으면 일본의 천황을 말아먹었을 거예요. 왕 아니면 역적의 길을 갈 수 있는 이름을 어렸을 때부터 가진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으니 역적의 길을 못 간 거예요. 알겠어요?「예.」용케도 하나님을 알았으니 미미하게 무가치하게 살 수 없습니다.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사나이답게 살아야지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를 담판하는 거예요. 있다고 하는 데는 뼈다귀가 부러져도 놓지 않아요. 내 질문에 답변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공경했어요. 공격한 대표자가 된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래, 사나이답게 멋진 질문을 해서, 하나님이 그걸 누가 물어 주기를 바라는 천만년의 한의 그 내용을 파헤치려는 그 사나이를 볼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말없이 순순히 마음속 기쁨의 폭발되는 감정을 제어하면서 그 답변을 했다는 사실이 선생님의 역사의 추억으로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를 가진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사정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의 사정을 모르잖아요?

지도자는 빚진 자의 주인, 죄지은 자의 부모와 마찬가지 입장

요즘에 아이 엠 에프 때문에, 한국문제 때문에 선생님의 세계적 선교 활동이나 경제적인 모든 것을 한국에 투입하다 보니 전부 다 길이 막혔어요. 그래, 내가 죽고 못 살더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우리 재산을 한푼이라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의 마음 고생의 그늘진 것을 위로할 수 있는 그런 제물 조건이라도 세우겠다고 생각해 봤어요?「예.」‘예’가 뭐예요? 자기들은 편안하게 꿀꿀 돼지 모양으로 잠자고, 네 활개를 펴고 코를 골면서 잠자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살고 있지요.

지도자라는 것은 빚진 자의 주인과 마찬가지입니다. 죄지은 자의 부모와 마찬가지입니다. 죄지은 자를 사형장에 보내야 할 판사와 마찬가지라구요. 법에 의해서 사형선고를 해야 할 때 인정을 통해서 무기징역을 선고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용서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영부영해서 늙어 죽도록 살았으면 뭘 해요? ‘청춘에 깨끗이 굶어죽더라도 도리를 위해서 전도 나가겠다.’ 해서 굶어 죽으면 그것이 복이 된다는 거예요.

굶어죽으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전도 나가서 굶어죽어서 공동묘지에 묻힐 때, 하나님이 ‘야 이놈아, 굶어죽은 사람은 천국에 못 온다.’ 하고 문을 닫겠어요, 문을 열겠어요?「문을 엽니다.」문을 열어요? 진짜 문을 열어요?「예.」그럼 왜 다 굶어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전도를 못 해요?

여기 오라고 하는데, ‘우리 집이 살고 봐야지! 선생님은 뭐 그렇게 바쁘게 그러노? 언제나 마찬가지지. 언제나 못 살게 하던 장본인 문 총재가 거기에서 더 못 살게 하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는데 우리가 뭘 하러 갈꼬?’ 하면서 뒤돌아보는 거예요. 롯의 아내가 소돔과 고모라 성에 심판의 날이 다가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네가 길을 떠나거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뒤를 돌아보지 말고 곧장 가거라.’ 했는데도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전례를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내가 만약에 여기 판타날에다가 우리나라를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수천 명을 데려가기 위해서 ‘와라! 너희 아들딸들을 데리고 와라!’ 했는데 안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년 만년 역사의 한을 남기는 자가 될 것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은 자기 갈 길을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여러분 갈 길도 개척해 주면서 내 갈 길을 전부 다 가고 있는 거예요.

유엔(UN)을 요리해야 됩니다. 클린턴의 생사지권을 요리해야 됩니다. 내가 그러고 있어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미국연방수사국) 패들이 다 듣겠구만. 보고해 봐.

문 총재가 그런가, 안 그런가. 욕을 먹을망정, 쫓기는 신세로 살았을망정 세계를 위하고 천지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천지의 소유권, 하나님의 권한, 이 우주를 창조한 사랑의 원천이요 원인 되는 참사랑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서 선생님을 점령하려고 노력하고 있느니라! 이렇게 말할 때 우주가 ‘예, 옳소이다! 아멘!’ 한다는 거예요.「아멘!」여러분도 아멘이에요?「아멘!」아멘은 에이 맨(Amen)이에요. 에이 맨은 넘버 원 맨이에요. 그게 아멘이에요.

일본 식구는 한국 식구보다 몇십 배 열심히 해야

*너는 지금 어디에 있나? 미국에 와서 일하고 그러더니 어디 있어요?「핀란드에 있습니다.」핀란드? 그곳의 국가 메시아야? 국가 메시아면 여기가 아니고 판타날에 가야 할 텐데 왜 여기에 와 있나?「여기로 가라고 팩스가 왔습니다.」국가 메시아면 40일수련을 위해 판타날에 집합하도록 선생님이 말했는데, 왜 여기에 와서 머물고 있느냐 하는 말이야.「여기로 오라는 팩스가 본부로부터 왔기 때문에….」여기 온 사람도 모두 아침에 판타날로 갔는데 왜 저녁때까지 있느냐 이거야.

아침에 왔나, 지금 왔나?「수련회가 시작할 때에 왔습니다. 7월 21일에….」국가 메시아는 전부 21일에 다시 판타날에 집합하도록 발표했는데 그거 몰랐나?「이전에 이 수련회에 가라고 팩스가 왔습니다만, 일본의….」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일본의 명령, 일본 책임자의 명령이 아닌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구. 명령 결정은 입본(一本;하나)이라구. 니홍(日本;일본, 二本;둘)이 아니라구. 한국 말로는 니홍(日本)을 일본(一本;하나)라고 한다구요. 하나의 계통은 조직 단체에 있어서 생명의 맥이라구요. 그런 말을 해봤자 통하지 않는다구요.

일본인의 얼굴은 어떤 얼굴이에요? 늑대의 얼굴이에요, 여우의 얼굴이에요, 사슴의 얼굴이에요, 곰의 얼굴이에요? (웃음) 자기들이 알고 있다구요. 한국인의 얼굴보다 일본인의 얼굴이 가늘어요, 둥글어요? 늑대의 얼굴보다 여우의 얼굴은 둥글어요, 가늘어요?「가늡니다.」여우의 얼굴이라구요. (웃음) 자신들이 대답을 했잖아요? 사슴의 얼굴이에요, 곰의 얼굴이에요? 사슴은 이쪽이 통통하다구. 곰은 굴을 파거나 돌을 굴려서 뱀 같은 것을 잡아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게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돼지같이. 돼지 같지요? 그래, 사슴같이 통통해요, 길어요?「깁니다.」그렇기 때문에 사슴의 얼굴이 아니고 곰 같은 얼굴이라구요. (웃음)

그래, 싸우면 어느 쪽이 이겨요? 한국 사람이 이겨요, 일본 사람이 이겨요? 특별히 여자를 놓고 보면, 일본 여자가 이겨요, 한국 여자가 이겨요? 일본 여자가 많이 있으니까 대변해서 말을 해보라구요. 일본 여자가 한국 여자한테 이겨야 돼요,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한테 이겨야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아, 묻잖아요? 귀가 없어요? 입을 열면 부끄러운 것은 그만두고, 그런 부끄러운 것에 잡혀 사용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극복하여 사용하는 입장이 되지 않고는 당당한, 정정당당한 여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한국 여자한테 이길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뭐가 ‘하하’야, 이 녀석? ‘여자들, 일본의 여자여! 지지 말라, 하하하!’ 하고 원조를 하기 위한 것이지?「예.」뭐가 ‘예’야? 바보는?「죽어야 한다!」죽지 않는 경우에는 선생님이 죽여주어도 좋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일본인이 말하는 거니까 죽일 수 있는 정당한 이유가 되지 않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죽여주어도 좋다는 거라구요. 그래, 한국의 여자한테 이길 자신 있어요?

예를 들면, 브라질에 와서 똑같이 전도 활동을 한다고 하면, 한국 여자는 일년 반이면 말을 자유자재로 통할 수 있다구요. 일본 여자는 5년 걸려도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듣고 있지만 모르는 척하는 거라구요. 그걸 한 번, 두 번, 세 번, 열 번, 삼십 번 했을 경우에는…. 입을 열기 전에 천 번을 준비해도 입이 안 열린다구요. 한국 사람은 하루에 만 번 훈련을 하면 만 번 실용 단어로서 통용이 되는데, 일본 여자는 그렇지 않다구요. 그것이 자기를 구속하여 밑바닥으로 끌고 가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말이 통하는 게 늦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경험한 내용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외국에 가서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가 같이 활동을 했을 경우 한국 여자가 이기겠어요, 일본 여자가 이기겠어요?「한국 여자가 이깁니다.」음? 음? (웃음) 대답을 하라구요. 바보와 거짓말쟁이는 몽둥이로 쳐야 한다구요.

이러한 것을 알고 각성하고 몇십 배를 결의하지 않으면 한국 여자한테 짓밟혀 버리게 된다구요. 그런 걸 선생님 바라지 않기 때문에 일본인의 권위를 세워 주기 위해 이러한 충고를 한다는 걸 알고 고맙게 생각하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훈련시킨 한국인의 우수성

한국인은 하나님이 훈련을 시켰습니다. 한반도 국경을 밤낮으로 초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 훈련을 한 거예요. 만주도 일주일에 갔다가 오는 거라구요. 소련도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여우가 지나가는 길, 곰이 지나는 길, 호랑이가 지나는 길, 토끼가 지나는 길을 전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국경을 지키는 병사가 여우를, 늑대를, 사슴을 피해 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인의 국경선을 넘는 일은 익숙해져 있는 거라구요.

말하는 것을 들으면 벌써 뭘 할 것인가를 전부 해독한다구요. 10분만 들으면 이 사람들이 지금부터 세 시간 안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전부 안다구요. 정보의 해명, 해석은 한국인한테 이길 사람이 없다구요. 일본인은 소련을 요리하기 위해서 한국인을 정보원, 스파이로 사용한 거라구요. 정치적인 비밀회의가 있으면 3명이 모이면 바로 정확히 해명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 정치의 비밀, 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국의 전망을 알기 때문에 어디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전에 도망을 하고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살아남아 가지고 한반도가 멸망하지 않고 지켜져 온 거라구요. 위대한 국민이라구요.

또 왜 그것이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말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복잡한 형용사, 복잡한 부사를 일순에 꿰어서 몇십 개의 언어를 말하는 훈련을 언제나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의 머리는 세계적이라구요. 일본의 제국정치 말기에 고등문관시험이 있었다구요. 지금도 있지요? 있지, 그런 시험이? 사법 방면의 국가 시험이 있지요? 제국정치 시대에 그 시험에 합격한 사람의 70퍼센트가 한국인이었다구요. 학력시험은 말이에요, 동경대든 어디든 가더라도 일등을 삼등 이하로 떨어뜨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15퍼센트 미만은 한국인을 쓰고 75퍼센트 이상 일본인을 썼다구요. 만일 한국인과 공동으로 하게 되면 휘말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를 대해 일본 정계의 훈시는 한국인과 결혼을 하면 일본은 망한다고 한 거라구요. 대만인이나 흑인과 결혼하는 것은 미래에 있어서 희망이 있을지 모르지만, 한국인과 결혼하면 완전히 일본 여자도…. 아들딸도 우수한 아들딸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국제결혼을 하면 우수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한국인과 결혼하지 말라고 한 거라구요. 일본의 악정의 결과로서 한국을 싫어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런 가운데 한국 모두가 망하는 것을 일본 만민, 1억2천만이라는 한국의 3배 이상의 국민이 바랐지만, 그런 가운데서 선생님과 같은 남자가 나온 거라구요. 일본에서 공부를 하면서 일본이 하는 전체를 해독해 가지고 ‘이건 안 된다!’ 해 가지고 방향 전환을 시키기 위한 계획을 하고 한 것이 선생님의 지하운동, 반일운동이라구요.

스파이 공작을 한 거예요. 선생님의 친구가 부산에서 북경까지 기차의 바퀴 위를 타고 달린 거라구요. 바퀴의 축이 있지요? 거기에 들어가서 타고 중국과 교류를 한 거라구요. 사람의 생각이 미치지 않는 그런 일을 한 남자라구요.

나라를 위해 일신을 바치겠다는 결의를 해야

나라를 위해 일신을 바치겠다는 결의를 갖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도 필요 없고 하나님의 가정에도 필요하지 않다구요. 애국자보다 낫지 않으면 안 되고, 충효의 길 이상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의 왕국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각오라구요. 알았어요?「예.」

일본의 제정 말기에 일본인의 원수가 많이 있었다구요. 전부가 망한 거라구요. 그래서 북으로부터 일본인의 부인들이 전부 도망해 오는 거라구요. 누구 보장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일본의 군대도 경찰도 모두 모르는 척하는 거라구요. 한국 정부는 붙잡게 되면 골짜기로 보내 버리는 거라구요. 원수들의 부인으로서 한국의 양민들을 마음대로 착취한 그 실체다 이거예요.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입장이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러한 원수들을 몸을 감싸서 보내 주었습니다.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 여러분과 같이 생명을 걸고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고 결의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게 된 거라구요. 탕감원칙의 길에 의해서. 알았어요?「예.」

은혜를 입었으면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고생을 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의 얼굴을…. 이름을 말하게 되면 그 후손도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모두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총살당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그런 사람을 처분해 버릴 텐데 하나님을 안 선생님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의 짐을 싸서 배를 태워 일본에 돌려보낸 거라구요. 그것이 잊을 수 없는 선생님의 역사로서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그 일본인 자체가 지금도 살아 있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

일본인 고등계 형사한테 고문당한 일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구요. 그런 상처를 가진 선생님이 솔선해서 그 사람들의 해방의 길을 자기 국민들에 앞서서 열어 주었다는 것은 선생님의 역사에서 빼낼 수 없는 기억의 절정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일본인은 모른다구요. 그 은혜를 일본은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미래의 희망의 한 점의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보은을 하나님 앞에 돌릴 수 있는 하루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일본 나라를 가장 가까운 나라로 세워서 지키겠다고 결정한 거라구요. 그것이 그러한 역사의 조건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지금의 여러분은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예.」

잇쇼켄메이(一生懸命:열심히)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반쇼켄메이(萬生懸命)을 주장한다구요. 일심불란(一心不亂)이 아니라구요. 만심불란(萬心不亂)의 길을 넘어서라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당당히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이 틀린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서양세계에 가게 되면. 알겠어요?「예.」

클린턴 대통령을 제거하는 것을 국민이 모두 바라지만, ‘양키 고 홈(미국인은 마국으로 돌아가라)!’과 같이 ‘레버런 문 고 홈(문목사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는 것은 싫어한다구요. 금후 미국의 방향은 문선생이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 하는 것은, 구교도 신교도 같은 결론을 짓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현재의 통일교회 멤버로서, 중요 멤버로서 선생님이 없어지게 되면 통일교회의 비참사를 누가 해결하느냐 하는 거예요. 일본의 천황? 수상? 여러분?

입체적인 배후를 짜 맞춰 가는 참부모의 길에 복잡한 사연이 있어

임자는 뭐야? 일본에서 뭘 해 왔어?「건축, 목수를 했습니다.」이 남자는 자기가 하고 일은 중요시하지만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은 중요시하지 않는다구. 그런 성격을 갖고 있다구. 조사하는 걸 좋아하는 남자라구. 이런 사람은 경찰이나 정보관계 기관에 취직을 하면 출세를 한다구. 건축은 안 돼. (웃음) 왜냐하면 눈은 이중 눈을 하고 있고 웃는 것이 이중의 웃음을 웃고 있다구. 귀도 훌륭하고 머리카락은 저건 무슨 머리일까? 뭐라고 하나?「송이밤 머리입니다.」음, 송이밤 머리. (웃음) 정리되어 있지 않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해도 자신을 가지고 하고 있지만, 최후에는 자기의 희망의 길로 갈 수 없다구. 엉뚱한 모습으로 사라져 갈 타입이라구. 그거 주의하라구. 여기서 선생님의 비밀의 기록을 해서 선전하면 곤란하다구. (웃음) 이중의 그 웃음을 가지고…. 입술도 그렇고, 그러한…. 알았나?「예.」주의하라구. 멋대로 말을 하기 시작하면 선조도 피해를 입는다구. 자기의 일생만이 아니고, 입체적인 배후를 짜고 있는 선생님의 가르침의 가는 길이 복잡천만한 전체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주의시키는 거라구.

임자가 부인인가?「예.」임자는 또 대단한 여자가 아닌가? (웃음) 남자가 말을 열 마디 하게 되면 둘도 안 한다구. 전부 반대하고 나서 그것이 틀리게 되면 ‘그렇구나.’ 하고 따라가면서도 감사하지 않는 타입의 여자라구. (웃음) 임자의 부인이 그래, 안 그래? 묻잖아? 그래, 안 그래? 부인이지? 부인이 그런지 안 그런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인지 아닌지 묻고 있잖아?「그렇습니다.」그래? (웃음) 그렇다고 말했다구. (웃음)

그거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구. 그런 일이 있게 되면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도 들 수 없는 건데, 부끄러움이 없는, 어제 아침도 오늘 아침도 변함 없이 아무 일도 없다는 듯한 얼굴을 하는 배짱 두둑한 여자의 모습을 하고 있는 부인이라구.

「옷을 제가 방으로 갖다 놓고 오겠습니다. (한 식구)」이제 추워지면 내가 기침이 나온다구, 이 쌍거야. 선생님은 민감하기 때문에 조금 공기가 차가워지면 바로 재채기가 나오니까 힘들다구, 따뜻하게 하지 않으면. 그렇기 때문에 언제라도 이걸 뒤집어쓰고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구. (웃음)

정말이라구. 이런 일을 하니까, 시내를 이렇게 걸어가게 되면 모습은 문 선생 같은데 저런 모양새는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해 가지고, 선생님인지 묻는 사람도 없거니와, 그것이 안전 통행이 되기 때문에 이런 일도 필요하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러한 환경에 몰아넣는 때가 많이 있는지도 모른다구요.

세뇌의 왕으로 소문났지만 지금은 달라져 가고 있다

선생님의 입은 80세 할아버지의 입이에요, 20세의 아가씨 입이에요? (웃음) 에헤헤헤? (웃음) 할아버지의 입은, 80세가 되면 건망증도 생길 수 있어요. 아버지의 이름도 어머니의 이름도, 뭐 딸 이름도 아들 이름도 잊어버리고 ‘네 이름이 뭐야?’ 하고 묻는 것이 보통이라구요. 그런 연령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럴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없습니다.」(웃음) 왜 그래? 자신이 없잖아? 없다고 말하는 게 왜 이래? 부끄러워 가지고. 부끄러우면 남자는 머리를 만진다구요. 여자는 입을 막는다구요. 그러니까 입을 지키고 머리를 잘 쓰라는 거라구요. 그런 경고라구요.

그러한 모습으로 그러한 경향이 있다고 한다면 선생님이 얼마나 주의를 하고 하고 해서, 사방팔방을 살피고 해서 충돌하지 않을 수 있는 말을 가려 하기에 얼마나 수고를 하고 있을까 하는 것을 생각해서, 듣는 데 있어서 신추(神忠:신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술을 따르는 술잔을 만드는 신추(眞鍮:진유, 놋쇠)가 아니라구요. 신추(神忠:신충),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을 말하는 신추라구요.

동과 신추(眞鍮:놋쇠, 황동)가 다르지요? 신추 알아요, 신추? 금색을 대신할 수 있는 신추 있잖아요, 신추? 동과 아연을 합금하게 되면 황동색이 나온다구요, 금색과 같은. 한국에서는 식기 같은 걸 잘 만든다구요. 술잔 같은 거 말이에요. 의식에서 쓰는 술잔이라든가 제물을 드리는 그릇 같은 것은 신추(놋쇠)로 만든다구요. 색깔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신추라고 하면 신이 들어 있는 기둥이라고 하는 것도 신추(神注:신주)예요. 그렇지요? 그러한 신추가 아니고 추꼬꾸(忠告:충고), 추겐(忠言:충언)의 추(忠)를 써 가지고 신추(神忠:신충)라구요.

그렇게 보면 노인의 머리로서는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예.」지금도 이러한 노인이 일본어를 말하는데도 청년처럼 빨리 하지요? 선생님과 빨리 말하기 해서 이긴 일본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웃음) 왜? 장래에 때가 되면 일본어를 가지고 반대의 세계로 지도해 가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배운 거라구요.

선생님은 16세부터 일본어를 시작한 거라구요. 1년6개월에 일본어를 깨쳤어요. 중학교의 1년6개월 동안에 전부 외워 버렸다구요. 목숨을 걸고 외우기 시작하면 하룻밤에 180페이지를 외웠다구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요? 어느 정도 좋아요?「최고로 좋습니다.」선생님이 표시를 하게 되면, 손이 알아요. 틀림없이 그 문제가 아침의 시험 문제로 나온다구요. 선생님의 시험문제집은 한 권의 책이라도 몇 페이지로 정리해 버리는 거라구요. 80점 맞는 것은 하룻밤 몇 시간 공부하면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강의를 할 때에 동그라미를 하게 되면 틀림없이, 80퍼센트는 나온다구요. 절대 나온다구요. 신기한 감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친구와 만나게 되면 선조가 나쁜 친구인지 아닌지를 다 안다구요. ‘머지않아서 부모가 죽는다. 주의하지 않으면 부모가 죽을 수 있다. 두고 봐라. 너한테 비밀로 얘기한다.’ 그렇게 되면 내 명령을 절대 듣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뭐 매일같이 그런 친구들이 선생님의 집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감별하게끔 되면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지 말라고 광고를 내고 크게 나발을 불어대더라도 그 전부터, 하루 전부터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살며시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 미인 부인도 그럴 수 있는 경향이 백 퍼센트 있다구. 아무리 주변을 주의하고 방비를 하더라도 여우처럼…. 배가 고픈데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거라구요. 자기가 아는 맛있는 것을 옆에 두고 보면서 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세뇌를 당한다는 거예요. 눈을 맞추게 되면 반드시 세뇌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면에서 보지 말라, 눈을 감아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신문도 많이 봤지요? 세뇌 공작의 왕 문선명이라는 놈…. 놈이라고 한다구요, 놈. 일본의 문선생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문선명이라는 놈이 이렇다.’ 한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문선명 놈이 아니라 문선명 선생님이 아시아인이요, 한국인이다!’ 한다구요. 옛날에는 ‘문선명은 한국놈이다!’ 했다구요. 일본인으로서 말이에요. 그러던 일본인이 지금에 와서는 미국에서 ‘문 선생은 아시아 선생이다.’ 하고 일본인도 그 가운데 포함된다고 하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은 잡교의 왕국

동양인이 미국 같은 데에 와서 자동차 같은 것을 타게 되면,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동양에서 왔다고 하면, ‘동양의 어디에서?’ 해 가지고 중국에서 왔다고 하면 바로 묻는다구요. ‘문선명 선생 알고 계십니까?’ 하고 말이에요. 모른다고 할 경우에는 자동차의 운전수가 옆눈으로 흘낏흘낏 보면서, ‘문선생도 모르는 놈이 미국에 왔으면 큰일이구만. 흑인한테 당해요.’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흑인 세계에 가서 자기가 어려운 처지에 처하게 되면 ‘나는 문선생을 따르는 신자입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런 일이 있을 경우에는 ‘나는 문 선생님을 제일 사랑하는 강코꾸진(한국인)입니다.’ 하는 거예요. 감옥 속에 들어간 강고꾸진(감옥인)이 아니라구요. 한반도 사람이라는 말이라구요.

한국과 감옥이 뭐가 다른가요? 발음이 다른가요?「강코쿠와 강고쿠니까….」강코쿠와 강고쿠면 같은 발음이라구요. 한반도라고 별도로 말을 하지 않으면 한국과 감옥이 같다구요. 그래서 한국인이라고 하면 일본인은 모두가 나쁜 생각을 하고 뭐 지옥 같은 나라가 한국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죽더라도, 대만 사람이나 흑인과의 결혼은 있을지라도 한국인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말라, 그 길은 일본의 장래를 망치는 길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거 바보라구요, 일본의 어머니들은. 한국인과 결혼하면 한반도를 중심삼고 중국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제한된 힘으로가 아니라구요. 한없는 힘을 가지고 제패, 천하 제패를 할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만세일계(萬世一系)의 천황을 맞이하여…. 하늘의 왕권을, 영원의 왕권으로서 모셔야 할 하나님의 참된 전통적 출발의 기준을 악의 대표가 흉내내어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엉망진창이라구요. 야요로주(팔백만)의 신이 어디에 있어요? 거기서는 절대 유일의 신은 영원히 찾을 수 없다구요. 잡교 왕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문부성에 등록되어 있는 종교단체가 18만이라구요. 알고 있어요? 18만이나 있다구요. 명태 대가리를 섬기는 종교단체도 있다구요. 명태 머리는 훌륭하다구요. 명태 꼬리를 섬기는 종교단체도 있다구요. 유일신이라고 생각하면 큰일이에요. 아, 피곤하다! 말씀 도중인데 말이에요, 어머니의 품이 그립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모두가 같이 흥하는 길을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

선생님은 고향에 가게 되면 어머니 젖을 언제나 잘 만졌어요. 그러면 어머니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시집가서 50이 넘고 70이 된 그런 딸이라도 아기 때에 어머니 젖을 만지듯이 ‘어머니 좋아!’ 그런 딸을 품에 품고 자는 그 시간이 어머니는 제일 행복한 시간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걸 잘했어요. 어머니를 내가 참 좋아했어요. 가게 되면 어머니가 지키고 앉아서 안 자요. ‘왜 어머니는 안 자요?’ 하면 ‘네가 좋아하는 것을 안 했으니까. 그래야 자지.’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어머니의 사랑을 받던 아들이 이렇게 불량아가 될 줄 몰랐다는 거예요. 어머니 말을 하나도 안 듣고 180도 반대의 길을 간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충모(忠母)라는 이름을 지어 줬는데, 요전에 영인들과 통할 수 있는 영매인한테 말하기를 언제나 운다는 거예요. ‘자식이 가는 길에 있어서 하늘 앞에 정성들이는 것을 대모님 이상 못 한 것이 한스러워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땅 위에서 하나님을 보다 잘 모실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줬으면 충모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을 텐데….’ 하면서 언제나 울고 있더라는 거예요.

충모님도 선생님을 대해서 부모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지요?「예.」왕은 그 나라의 조상을 넘어서 치리할 수 있는 하늘을 대표한 조상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부모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모의 이름을 내가 지어 주었는데, 충모의 이름에 전부 다 어긋남이 없이 그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끔, 천상세계에 부끄럽지 않는 자세를 갖추겠다고 밤이야 낮이야 노력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죄송스러워요.

50년 전에 이런 일을 책임진 아들이라고 한마디라도 했으면 저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우리 아들이 이런 아들이니 핍박을 받아야만 그 길을 넘어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 한 마음만 가졌더라도 그런 고생을 안 할 텐데, 한숨을 쉬고 가슴 막히는 그런 수난의 역사를 걷지 않았을 텐데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천명을 받들어 나가는 자의 갈 길이 그러해야 한다는 것을 보통 사람도 생각할 것인데, 그 이상 생각을 못 한 것은 부모의 자격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부모 앞에 부모님이 사랑하는 나라를 대해서 ‘충성 충(忠)’이라는 글자에 부끄러울 수 있는 역사를 엮어 왔지만, 하늘을 위한 효자의 역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하늘 가정의 효자, 하늘나라의 충신을 바라보았기 때문에, 그것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시대에 있어서 희망의 정착지이니 그 정착지를 향해서 움직이는 모든 그 결과를 그 누가 잡아먹을 수 없어요. 누가 취소시킬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취소하지 않고 하나님이 없애지 않는 한 영원한 역사에 남는다고 알고 일방통행으로 달려온 사나이가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였더라 이거예요.

그래, 망할 수 있는 사나이예요, 흥할 수 있는 사나이예요?「흥할 수 있는 사나이입니다.」누구를 중심삼고 흥하는 거예요?「하나님을 중심삼고 흥하는 것입니다.」자기 중심삼고 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인류를 중심삼고, 만물을 중심삼고 흥하는 데 따라 우리 가정도 흥할 길을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중심 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자, 그러면 중심 존재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어디 손 한번 들어 보자. 여기에 천칙(天則)이 있어요. 중심 존재가 되려면 그 중심 존재에 속한 모든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 총재가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중심의 자리에 있으면 통일교회의 어려운 것을 전부 다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 혼자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책임을 안 져요. 아이 엠 에프를 통해서 한국이 어렵기 때문에, 세계에 모든 널려놓았던, 세계 구도를 위해 준비했던 모든 것은 올스톱 한 거예요. 뒤를 돌아봐도 한이요 앞을 바라봐도 한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낙심을 안 합니다. 낙심을 안 해요.

하나님이 나보다 더 잘 알아요. 그 대신 하나님보다 더 앞서 가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쉬거든 나는 앞장서는 거라구요. 하나님을 쉬게 하고 내가 노력하고, 하나님을 쉬게 하고 내가 싸우고, 하나님을 쉬게 하고 내가 돈을 벌어요.

그래서 수산사업에 있어서 역사를 기록해야 되고, 지상사업에 있어서 역사를 기록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손을 안 댄 것이 없고, 어느 기준에 성공의 기틀을 마련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교육계, 학계,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전부 다 손을 댄 것입니다.

문화계에 있어서는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유니버설 발레단을 세워 키로프를 중심삼고 아메리카라든가 전세계의 발레계를, 소련까지 짓밟아 버린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체육이에요. 앞으로 남은 것은 체육이에요. 예술과 체육의 세계에 있어서 탈락자가 되면 세계의 중심 존재가 못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이에요. 무슨 교육이냐? 청소년 교육, 가정 교육입니다. 이걸 바로잡지 않으면 바른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요. 바른 세계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래, 3억6천만쌍을 축복해서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날에는 문 총재의 본명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때 선생님의 이름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에요. 그 이름을 가르쳐 줄까요? 그때 선생님의 공적인 이름이 뭐가 되는지. 알겠어요?「예.」하늘에 있는 가정이나 땅에 있는 가정이나, 천하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왕 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망하는 세계의 가정을 바로잡아 가지고 망하는 세계를 바로잡은 가정들이 되기 때문에 그 일을 성사시킨 대표자니, 가정의 왕 중의 왕이 된다 이거예요. 네 남편이 왕이라면 선생님은?「왕 중의 왕이십니다.」왕 중의 왕입니다. 그래, 왕의 아내가 되고 싶지요?「예.」왜 부끄러워해요? 그렇게 안 살았구만. 눈을 부릅뜨고 ‘예!’ 해서 선생님이 ‘악!’ 이럴 수 있게 해야지요. 태도부터 틀렸어요.

왕 중의 왕이니까, 여러분 남편이 가정의 왕이면 선생님은 뭐냐? 여러분 남편이 횡적인 가정의 왕이라면 선생님은 종적인 가정의 왕이기 때문에 왕 중 왕이 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아멘 한번 해봐라.「아멘!」(박수) 하늘나라의 천국은 개인 위에 서는 것이 아니에요. 이상적 가정 위에 이상적 나라가 설정된다는 것은 천리입니다. 이상적 가정의 그 기틀을 잡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제2 자르딘 선언 중에 나오는 것이 절대 부모, 그 다음에 뭐라구요? 절대 부모, 유일 부모, 영원 부모, 불변 부모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요구예요. 이 4대 조건을 바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저나라에 가서 절름발이가 돼

부처끼리야?「예.」(여자가 대답함) 너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어?「예.」언제? 언제 했나 물어 보잖아?「여기에 와서 교육받으면서 했습니다. (남자가 대답함)」그래, 배워서 지금 하는 거지?「예.」똑바로 하지, 그걸 왜 대답 못 해? ‘예. 해봤습니다.’ 그래, 언제 해 봤느냐고 하면 어제면 어제라고 얘기하면 될 텐데 답변을 못 하니 거짓말이라는 말이 되는 거야, 이게. 그래, 남편이 있으니 얼굴이라도 들 수 있지. 그래서 솔직한 데는 남자가 여자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정평이었느니라! 아멘!「아멘!」여자들이 아멘 하누만.

아줌마!「예.」아기 몇이야?「하나입니다. 열한 살이에요.」왜 아기가 하나야? 안 낳았나, 못 낳았나?「남편이 좀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그럴 성싶어서 물어 보는 거야. 문제가 있으면 문제없게끔 잘 해야지. 남편 왔어, 안 왔어?「남편은 안 왔습니다.」그 남편하고 싸움 잘 하나?「싸움은 안 합니다.」싸움은 안 하고 좋아만 해?「예.」좋아만 하는데 왜 아기가 하나만인가?「남편이 힘들어요.」힘들어해? (웃음) 그거 솔직해서 됐다!「건강한데요, 남편은 임신하기가 좀 어려워요.」글쎄, 어려우니까 기관이 부족하다 그 말 아니야?「씨가요.」씨가 뭐? 씨가 하나만 있으면 씨가 되지 그 씨가 다른 씨야?「어렵게 해서 낳았습니다.」그러니 더 어렵게 하면 더 낳을 것 아니야? (웃음) 더 정성들이면 못 낳을 게 뭐야?

아들딸이 없으면 저나라에 가서 절름발이가 됩니다, 절름발이. 아들 얘기할 때 자기 아들이 없으면 불행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로 태어나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죽기보다도 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됩니다.

너는 몇이야?「4남매입니다.」더 낳을 텐데, 아기 잘 낳겠는데 왜? 산아제한을 했구만. 그 아들딸이 나라의 대통령이 될지, 천하를 교육할 수 있는,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천하의 대왕마마 학자가 될지 어떻게 알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산아제한을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산아제한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큰일납니다.」

너흐들도 마찬가지야. 사랑은 마찬가지라구. 사랑의 씨를 받는 것은, 남자 여자가 사랑을 통하는 것은 만국의, 만년의 공식이야. 그 공식을 통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데, 그 아들딸들이 선생님보다 훌륭할 수 있는 왕자라도 나올지 누가 아느냐 말이야.「죄송합니다.」죄송할 게 뭐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한 두 다스를 낳아야 돼요. 한 다스가 열두 사람이니 24명을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24절기가 있잖아요? 열두 달을 대표하는 열두 명을 낳겠어요, 24절기를 대표하는 스물네 아들딸을 낳겠어요? 답변해 봐요.「24절기 아들딸이오.」그래, 24절기이니까 24절기 아들딸을 낳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천하의 무형세계도 왔다 갔다 하고, 천하의 대왕마마 이상, 꼭대기에 올라간다구요.

만약에 열세 아들딸을 어머니가 못 낳았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여편네를 열둘을 얻더라도 낳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열두 여편네의 아들을 낳았다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매일 싸움판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벌어집니다.」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벌어집니다.」벌어지는 거예요. 그 이상 비참한 것이 없어요.

*어머님이 13명의 아들딸을 낳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제자가 13명이지요? 그걸 대신 낳았다는 조건이 안 된다구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낳아야 하는 거라구요. 20년간에 18명의 아기를 가졌다구요. 그런데 무리를 해서 유산되어 버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을 지어 나가라!’ 하고 하늘이 매를 가지고 쳐낸 것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라구요. 모두가 훌륭한 아들딸이라구요. 한 번 결의를 하게 되면 죽더라도 후퇴를 안 한다구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선생님이 가정을 거느리고 교육을 했을 경우에는 훌륭한, 천하를 통치하는 아들딸이 되었을 거라구요.

이런 가인적인 아들딸들을 훌륭히 교육해서 그들을 세워서 세계를 수습하는 것보다 선생님의 아들딸, 13명을 철저히 교육하면 그 이상의 국가, 세계를 창건할 수 있을 것임에 틀림없는데, 그걸 전부 다 나중으로 남겨 두고 사탄적인 세계의 사람들을 자기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해 온 역사적 사실은 역사 자체가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거 공인해요, 안 해요?「공인합니다.」

말은 방향을 분별 지어 성공의 목적지에 도달하게 해준다

아, 왜 통역을 안 하나? 일본어를 말하든 한국어를 말하든 모두가 알게끔 통역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말이야.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일본어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고 영어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가족이라구요, 일가족. 한국어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고…. 장자권이 미국이라구요, 미국. 일본 사람도 한국어와 영어를 말하지 않으면 그 가족의 친척권에 들어설 수가 없다구요.

가정적 광야의 40년노정을 가는 데는 한국 말을 일본 말로 통역을 해서 가려 가려고 하면 틀릴 수 있는 길이 30퍼센트는 있다구요. 철저히 원칙에 통하려면 원어를 공부할 필요가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해보라구. 이걸 훈련하라구. 해보라구. 그래도 돌아가서 자르딘이 잊어지려 하거든 이걸 기억하고 선생님의 이런 모습을 하기 전의 말씀을 기억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에는 훈련이라도 하라구요. 어디든 좋다구요. (손으로 치심) 벗겨진 머리라도 좋다구요. (웃음) 아버지의 머리에 모기가 붙었을 경우에 치는 것이 효도예요, 불효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입니다.」번대 머리 아버지에게 모기가 붙어 가지고 피를 빨아먹고 궁둥이가 새빨개지는 것을 보고 그것을 때려잡는 것이 효자예요, 보고 좋아하는 것이 효자예요? 어떤 것이 효자예요?「때려잡아야 됩니다.」피가 쭉 퍼져 나갈 수 있게 들이 때리는 것이 효자라구요. 그래, 아버지가 웃으면서 ‘그 녀석 힘도 세니까 훌륭한 아들딸 잘 낳겠구만. 희망적이다, 이 녀석아!’ 그러면서 머리를 쓸어 주는 그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라는 거예요. 행복한 시간이에요.

*말이라고 하는 것은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매력적인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올리면 올라가고 이렇게 내리면 내려가고, 이렇게 흘리게 되면 흘러가고 말이에요, 자유천만한 행동을 확립시키는, 분별 방향을 틀림없게 하여 성공의 목적지에 도달하게끔 하는 그 내용을 결정지어 주는 것이 말이라구요. 너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알지?「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중심자는 그 중심에 속한 환경적 전체에 대해 절대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예요. 중심자의 앞으로의 모델 규약을 설정을 하는 데 있어서 첫째는 그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절대적으로 져야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미국이 선생님을 기소할 때 서독에 가서 수련소에서 교육하다가 대번에 미국에 들어왔어요. 한국은 들르지도 않았어요. 법무부의 16명 검사가 미국의 재벌들도 죄를 지으면 미국을 버리고 도망을 가는데, 국가와 어떤 관계도 없는 레버런 문이니까 미국 법에 저촉돼 기소 당했다고 하면 절대 안 온다고 했던 거라구요. 법무장관을 모셔 놓고 사인했던 것이 ‘절대 온다!’ 했을 때 어떻게 됐겠어요? ‘아이고, 큰일났구만!’ 그런 거예요.

법정 투쟁에 있어서 원고는 누구냐 할 때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 된 것입니다.

*피고는 문선명이고 원고는 미국 정부다 이거예요. 혼자서 미국 정부를 깨끗하게 쓰러뜨려 버린 거라구요. 누구보다도 미국을 위해 활동한 문 선생은 미국의 중심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미국을 대해서도 그렇고,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섰다고 하면 세계 전체에 대한 책임을 진다 이거예요. 그게 제1조라구요. 알았어요?「예.」

중심 존재는 전체를 보호하고 길러 줘야 한다

제2조는 뭘까? 제2조는 보호한다, 지킨다 이거예요. 자기의 일신이 희생되더라도 지켜 가는 것이 전통적 정신이라구요. 제2조, 알겠어요?「예.」제1조, 제2조, 현명한 일본인은 틀림없이 골육에 새기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임자는 이거 안 된다구. 그거 보면, 평상적인 생활이 안 된다구. 깡패라든가 마피아라든가 그런 방향에 머리가 있다구. 주먹 사용한 적 있나?「예?」주먹을 사용한 적 있느냐고 묻고 있다구.「없습니다.」주먹, 주먹, 싸움을 좋아하는 그런 타입이야. 화가 난 경우에는 칼이라도 가지고 찌를 수 있는 그런 기질이 있다구. 너, 그거 인정해, 인정 안 해?「인정합니다.」그렇지? 부인과 싸우지 않도록 하라구.「예.」

제2조는 뭐라구요?「보호한다.」보호하는 거예요. 생사의 고개를 넘어서 보호하는 천칙에 속하는 기대를 공인하는 영원성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제3은 양육하는 것입니다. 교육이 아니라구. 교육이 아니라 양육이라구요. 사회에서 길러서 크게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서 여러분을 양육하기 위해서 시간이 있으면 말을 하는 것입니다.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그 셋 가운데서 선생님이 빠지는 것이 뭔가? 제1번, 책임을 지는 선생님이에요?「예.」세계적인 경제 문제, 일본이 책임을 다 하지 못하는 것까지 책임을 지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이 못 하고 있는 것, 미국이 못 하는 것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의 사명까지, 선생님은 신랑이니까 부인의 사명까지 하는 거예요.

재림주는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오는 거라구요. 나라도 없거니와 가족도 없고 종족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단지 가진 것은 뭐냐? 참사랑과 참아기의 씨, 둘밖에 없다구요. 참사랑과 참아기의 씨밖에 없어요. 타락의 세계는 그 반대라구요. 거짓 사랑과 거짓된 아기 씨라구요. 참사랑에 의해 참사랑의 씨를 심으려고 하는 하나님의 이상을 파괴해 버리고 악마의 혈통적인 전통을 심어 가지고 반대의 세계, 지옥에 통하는 세계를 이루어 버린 것을 돌려 가지고 하나님 편의 천국으로 통하는 것으로 하는 데는 선생님의 참사랑과 참사랑의 씨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 신부의 철칙은 참사랑에 하나되어 그 아기씨를 심어서 후손을 남기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다구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본연의 아담의 본성이 바뀌어 버린 거라구요. 사탄의 본성을 중심삼고 사탄의 사랑에 의한 사탄의 아들딸을 번식시켜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지옥으로 만든 거라구요. 지금 종교권에서 해방권을 구해 가지고 이르는 곳이 낙원, 파라다이스라구요.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천국에 가는 데는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자녀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에 대하여 아버지라고 부르게 될 때 하나님도 대답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부자관계의 입장에 있어야 한다구요. 그러한 관계를 맺으려 한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그것을 잃어버린 하나님은 영원한 고민의 심정을 어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만년의 독자 독녀라구요. 그것을 잃어버린 불쌍한 하나님의 심정은 얼마나 큰 슬픔과 아픔을 느꼈을 것이냐? 여러분 부부에게 독자가 있다고 했을 때, 일대의 그 독자를 잃었을 때 부모의 슬픔은 어떠할까? 그건 헤아릴 수가 없는 거라구요. 친척 모두가 통곡을 하며 함께 하더라도 위로 받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만대를 넘어서 영원의 독자 독녀를 잃어버리고, 산 그것을 지옥으로 반대로 처넣는 하나님의 심정은 얼마나 비참했을 것이냐!

그 잃어버린 아들딸을 양육하여 다시 하나님 앞에 돌려야 하는 사명을 참부모가 가지고 있다는 거라구요. 알았습니까? 어디에 가도 잊을 수가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부모를 대해 효도를 한다고 해도 부모가 사랑하는 심정권의 30퍼센트에도 못 미친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대해 봉사하는 사랑의 심정권을 비교하게 될 때 그건 30퍼센트에도 못 미친다는 거라구요. 하고도 하고도 부족함을 깨달으며 가는 것이 효자가 가는 충효의 길이요,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이라고 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중심자가 된다는 것은 부모의 상속권을 이어받는 대변자가 된다는 것인데, 그것은 첫째로 가족 전체를 책임진다는 거라구요. 두 번째는 아버지 어머니가 지켜 준 이상으로 지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미래를 대변하고도 남음이 있고, 미래의 책임을 지고도 남음이 있는 그러한 입장에 섬으로써 상속권이 연결된다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양육을 한다는 거라구요. 자기 일가족, 전체의 가족은 자기의 손끝을 통해서 땀과 피와 눈물의 사랑의 심정의 유대권을 결속시키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조차도 그걸 뗄 수 없고 자기조차도 뗄 수 없는 거와 같은 그런 심정의 유대권을 맺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하여 산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은 천칙

부모에 대한 효도는 뭐냐? 부모 앞에 완전히 인정받는, 신뢰받는, 절대신앙, 절대복종을 하는 자녀가 안 되면 안 된다구요. 또 형제가 서로서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구요. 부모의 대신이 된 자녀들이 하나되어, 부모의 심정권과 일체가 된 그 형제권 전부가 일체가 되어 그 중심자 되는 자기를 공경하면서 전체를 자기를 중심삼고 의뢰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참된 효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 앞에 절대 필요하고 형제 앞에 절대 필요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가정을 가졌어요? 그런 생활을 해 왔어요? 거짓된 자…. 형(型)이 틀림없이 있는데, 절대 가정으로서, 유일의 가정으로서, 영원불변의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옛날에 만든 형이 틀림없이 있는데, 형은 어찌됐던, 엉터리로 그 형태를 한 것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천국의 본래의 박물관에 영원히 납입되어질 수 없습니다.

그 본래의 형태로 어떻게 돌려 가지고 납입시킬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종교계를 중심삼고 이상세계를 구하는 사람들의 희망의 목표다 하는 것은 틀림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자가 되는 데는…. 누구보다도 위하여 산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는 것은 인류에 대한 규칙이 아니라 천주에 있어서의 천칙이라구요. 천주 완성의 천칙이라는 것입니다. 영원의 하나님도 그러한 중심에 서는 데는 자기가 전체를 책임진다는 거라구요. 보호하는 거라구요. 지켜 주는 거라구요. 사탄 앞에 피해를 입고 멸망하지 않도록 방비하는 거예요. 그리고 양육하는 거예요.

천국의 길을 가게 하기 위해 양육하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 영원히 참부모의 명문을 세워 사랑의 심정권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안 경우에는, 그 하나님은 영원한 우리의 부모요 선생이요 왕임에 틀림이 없다 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중심자가 되는 데 있어서 제1의 규칙이 뭐라구요? 책임을 갖는 것! 해와 국가인 일본의 사명을 각 개인은 책임을 지라구요. 이렇게 작은 여자라도 책임을 지라구. 이런 남자도 책임을 지라구. 자기 부부의 책임이라고 하는 거라구.

아담 해와에게 걸었던 희망의 결실로서, 열매로서, 수확의 열매로서 세운 것이 축복가정이기 때문에, 그건 축복가정에 한해 바라는 희망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각자가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았습니까?「예.」

아담가정을 대신한 천주의 중심자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세계를 보호하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를 양육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망해요, 번영해요?「번영합니다.」틀림없이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번영한다는 거라구요. 그건 철저한 규칙이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변하지 않는 하늘의 규칙이라고 해서 천칙(天則)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예.」

자기가 가진 것은 자기 것이 아니라 전체의 것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모, 유일 부모, 그리고 영원 불변의 부모…. 알았어요? 그것은 부모의 중심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바라는 거라구요. 절대?유일?영원?불변의 부모를 바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틀림없지요?「예.」

그 섬기는 부모로 말미암아 그 혈통과 사랑에 연결되어 일체권이 되기 때문에 그 부모와 마찬가지로 자녀들도 절대 자녀, 유일 자녀, 불변 자녀, 영원 자녀가 된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절대 부모 앞에는 절대 자녀, 유일 부모 앞에는 유일 자녀, 영원 불변의 부모 앞에는 영원 불변의 자녀로서 하나되는 것이 부모와 자녀의 행복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틀림없지요?

횡적으로는, 좌우 횡적으로는, 여자와 남자를 중심삼고는, 절대 여자라구요. 절대 부인, 유일 부인, 영원 불변의 부인이요, 절대 남편, 유일 남편, 영원 불변의 남편이라구요. 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도 그렇고, 그런 자녀가 크게 되면 자동적으로 절대 부모로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적인 결속체가 되어 있다 하는 것을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

그러한 삼자가 모여서 절대 가정을 만드는 거라구요. 절대 가정, 유일 가정, 영원 불변의 가정을 여기에 만들어, 하나님이 그러한 존재라면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집으로서 바치겠다 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그러한 희망을 가진 가정을 바란다면 내가 제일 먼저 그런 가정을 만들어 바치겠다고 해야 하는 거라구요.

자기 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물건도 부모의 것이요, 형제의 것이요, 부부의 것이다 하는 것을 삼자가 함께 같이 공인함으로 말미암아 영원?절대?불변?유일의 가정이 성립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결론이라구요. 그 가정을 보호하는 데는 부모의 체면도, 자녀의 체면도, 부부의 체면도 넘어서 먼저 가정의 체면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살 집이 무너져 간다는 것을 알고 결의하면서, 자기가 들어가는 변소, 안방, 자기의 침대, 가구 전체가 하나님이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아침이나 저녁에 얼굴을 씻든가 화장을 하면서 거울을 보게 될 때는 그 눈을 보면서 하나님이 귀여워하는 눈, 하나님이 언제나 보면서 미소지으면서 기뻐하고 웃음을 웃는 눈, 하나님의 짙은 사랑의 향내를 맡기 위한,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하나님의 땀내를 향기 높은 냄새로 맡기 위한 코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보다 고상한 가치의 것으로, 듣는 목소리도 그렇고, 말하는 언어도 그렇고, 만지는 전체도 그렇고, 모든 것을 그 이상의 것이 없는 거와 같이 생각하게 될 때, 행복 행복의 절정의 초점에 서서 천주를 향해서 도약이 아니고 비약을 하는 거라구.

수직으로 튀어 오르는 기쁨에 충만한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실재의 아들딸이라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부부가 생활을 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보고 싶고 함께 기뻐하고 싶기 때문에 그 집을 방문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부락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우리 가정이 그러한 대표 가정이다 하고 선언하면서, 그런 전체, 백만의 사람이 있게 될 경우에는 그 전부와 하나님과 같이 사랑으로 하나의 형제권을 맺어 부모와 더불어 일체가 되는 거와 같은, 효자의 입장을 대신한 효가(孝家)로서 내가 섰다 하게 되면, 그 집은 영원 불멸의 집이 되어 지상에서 그렇게 살다가 천상으로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천국의 왕국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하늘의 하나님의 왕좌와 연결되는 로열 패밀리(loyal family)로서,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을 만끽하여, 영원한 만세를 기쁨과 더불어 바치는 그러한 성공한 자녀가 되고 가정이 되기를 하나님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각자가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지금 여기에 와서 새롭게 자르딘 에덴이라고 하는 본래의 이름이 함께 하는 그 기준에서 다시 구해 확립 완성시켜 가야 하는 것이 진짜 우리들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이상가정교육의 터전 자르딘에서의 위하는 삶의 교훈을 잊지 말라

위하여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죽을 때에 부모가 누구를 보고 싶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제1로 부름받는 아들딸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그는 부모를 위하여 산 자녀라구요. 부인이 죽을 때에 제일 보고 싶은 사람은 위하여 산 남편이라구요. 부부가 모두, 형제가 모두 입을 모아 누구 없느냐고 물을 수 있는 그런 형제가 되지 않으면 효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았습니까?「예.」

위하여 살아 가지고 망하는 천칙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오늘 밤 확실히 알라구요. 그러한 상징적인 생활을 해 온 사람이 문선생이라구요. 일본은 원수 나라라구요. 그 나라를 해와 국가, 어머니의 나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전체의 교육과 통일교회 전체의 비밀 선언을 일본 여자, 일본 앞에 먼저 했습니다. 한국은 나중이라구요.

국가가 승리하여 만세를 부르는 영광의 승리의 날을 맞이했을 경우에는 국민과 더불어 그 국가의 대표가 축하식을 올리는 것이지, 가정과 더불어 올리는 게 아니라구요. 알았어요?「예.」가정에서는 승리한 후에 서로 기뻐하면서 웃는 얼굴로 맞이하여 잠자는 밤을 맞이하는 것이 축하 중의 축하라구요. 그게 행복 중의 행복이라구요.

만민을 포옹하고 치하하며 기쁨을 하늘 앞에 돌리고 나서 후손에게 영원히 연결시키는 자리에서 쉬게 될 때, 그 자리에서 행복의 그 뿌리가 정착한다구요. 행복의 중심 뿌리가 그 가정에 내린다구요. 심어진다구요. 그러한 밤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칭찬하고 찬양하며 밤을 새우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잠입하여 씨의 사명을 다하려고 하는 그러한 전통적 정신을 연결시켜 놓게 되면, 그것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구요. 기쁘다고 서로 탐을 하고 해 가지고 그 중심의 뿌리도 아무 것도 심지 않고 그냥 그대로 옆으로 지나치고 아침이 되면, 하루를 통하고도 눈이 나오지 않게 되면 아침에 희망이 되는 것은 없다구요. 알았어요?「예.」

밤이 되어 뿌리를 심어 그것이 움이 터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희망이 있다구요. 먼저 심어서 눈이 나올 경우에 하나님이 기억하고 잘 기를 수 있도록 충고하면서 하나님도 함께 지켜 주는 거라구요. 그러한 밤과 같은 씨를 심는 시기를 언제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 일본인이 해야 하는 사명이라구요. 알았어요? 누구도 몰라요. 일본인들도 모른다구요. 아는 것은 통일교회의 멤버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남양의 일각의 자르딘이라고 하는 곳에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것이라구요. 선생님 대신 만드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전체를 희생하여 투자하는 이상, 나는 한푼이라도 그 이상으로 투입하고 기뻐하며 찬양할 수 있는 기쁨의 상대는 못 될지라도 기쁨을 옆에서 찬양하면서 박수를 보낼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겠다는 그런 책임을 갖지 않으면 천국 일방통행의 뿌리와 줄기와 순과 가지와 입이 되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하나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그 중심 뿌리가 되든가, 주변의 뿌리가 되든가, 중심 줄기에 속하든가, 중심 줄기에 연결되어 동서남북으로 뻗어난 가지가 되든가, 가지에 난 잎이 되든가, 잎 사이에 꽃으로 피어나든가, 열매가 되든가 어딘가의 하나가 되지 않으면 그 가치를, 통일의 가치 권한의 발판을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은 논리적인 말이라구요. 알았습니까?「예.」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곳이 되는 거라구요. 자기들의 부모가 여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이 땅의 어딘가에 기념의 나무를 심고 갔다, 혹은 토지를 사 가지고 후손의 희망의 정착지를 만들었다고 하는 그런 무엇인가를 남기고 가겠다고 결의하지 않으면 여기에 참석한 면목이 서지 않습니다. 선생님 대신 무엇인가를, 일본을 대표해서, 해와 국가, 어머니의 나라를 대표해서 무엇인가를 추억으로 남기고 가는 그러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엇을 할 것인가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가 문제

선생님은 헌금을 절대로 혼자서는 안 받는다구요. 사람을 통해서 받는다구요. 알았습니까?「예.」헌금을 가지고 왔을 경우에는 자녀들이 없으면 ‘어머니한테 가지고 가!’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독약보다 무서운 거라구요. 공적으로 정성을 들인 하늘이 기억하는 돈을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사용한 경우에는, 하늘과 통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 빚에 알맞은 탕감을 반대로 치르지 않으면 후손의 가는 길이 무너져 가는 거라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헌금이 들어오면 바로 공적으로 써 버리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소유권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이 소유권을 갖지 않는데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져요? 자기 이름의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낮에 확실히 말한 것처럼, 타락 전에는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위치에 있어서 사랑의 결착의 일점을 중심삼고 동위권?동참권에 서는 사람은 상속권이 있다는 것이 원리의 확실한 가르침이라구요. 그 경우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은 자기의 소유권이요, 하나님의 가정은 자기의 가정이요, 하나님의 이상은 자기의 이상으로서, 무한대의 우주 전체가 자기와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거기에 있어서 자유천만의 행동이 영원히 어떠한 곳이라도, 언제라도 환영받는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친구가 된다구요. 하나님이 형님이 된다구요. 아버지가 되는 거라구요. 자기는 동생과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왕과 신하, 군신의 관계와 같은 입장의 기준이 그 가정에 있어서 전부 결착되어 평등의 가치권, 상속 평등권을 이룸으로써, 만민이 앞을 다투어 참배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영원의 이상천국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천국의 중심자가 되었다면 천국의 책임은 내 손으로, 보호는 내 힘으로, 그 양육은 내 머리를 사용하여 바르게 하여 미래, 영원의 무한의 창조의 세계까지, 무한대의 세계까지 확대시켜 감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여 하나님의 이상에 플러스한 새로운 천주를 만들게 될 때, 그 천주는 어떠한 천주일 것인가? 아담 해와의 타락을 생각하면서 만든 그 세계보다 완성을 목표로 해서 만드는 그 세계는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멋진 나라일 것인가? 거기까지 확대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 이상의 세계를 격려하여 만들게 하는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의 실체자인 하나님이라구요. 상대자, 사랑의 상대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그 낫기를 바라는 부인이요 남편이요 자녀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세계까지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이 만들어 부모에게 상속한 그 이상으로 만들어 전개되기를 바라며 미래의 무한한 세계의 희망을 가지고 자신들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을 바로 세워 가는 당당한 주인의 자격을 영원히 보존, 유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내 장래의 임무라는 거예요.

무엇을 이룰 것인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엇을 이룰까, 무엇을 할까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가 문제라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이거 중요한 내용이라구요. 사는 것이 문제이지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엇을 할 것인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떻게 살 것인가가 문제라구요. 알았습니까?「예.」

일본 본연의 어머니의 사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는 방향과 일치하는 길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무엇을 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떻게 살아서 자녀들 앞에 영원히 해방권을 가르쳐 전수해 주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사는가가 문제이지 무엇을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전도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전도를 하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라구요.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것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이지 그것이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길이 아니라구요. 결국 무엇을 이루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무엇을 어떻게 해서 살고 갈 것이냐 하는 문제가 인생 최대의 요목, 중심 목적이라고 하는 것을 알고 결의하기를 바란다구요. 알았습니까?「예.」

중심자의 3대 항목을 철칙으로 삼아 바르게 살라

중심자가 되어 그 3대 항목을 철칙으로서 지켜 가지 않는 사람은 무엇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길에 있어서 바르게 살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기억하기를 바란다구요. 알았습니까?「예.」

지금 몇 시인가?「열한 시 45분입니다.」열두 시가 가까웠기 때문에 내일 아침에 만날까, 내일 아침에 선생님은 빨리 올림포에 갈까? 국가 메시아가 전부 모여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국가 메시아가 여러분들보다 더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서로의 사명을 중심삼고 경쟁함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국가 국가들이 환영하는 길을 전통으로서 세우는 그런 충성을 하려 하는 그들은 여러분의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국가 완성의 기준을 목표로 하는 것이 가장 귀중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대신하지 않더라도 그들을 더 대신해 가지고 지켜 주는 것이 선생님으로서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40일 수련이 끝나는 날에도 선생님이 보이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말고 순순히 돌아가 본 임무를 다해 주기 바란다구요.

전부 가르쳤다구요. 중심자가 없게 되면 일본을 대신하여, 어머니의 나라를 대신하여 책임을 지고 보호하고 양육해야 한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여가가 없다구요. 잘 시간이 없다구요.

인간은 전체적으로 볼 때, 왔다 갔다, 먹고 자고, 그리고?「좋은 일 나쁜 일….」인생 전체의 요목을 축소해서 정리한 것이 매일 생활의 관계권의 조건이 왔다 갔다, 먹고 자고, 좋은 일 나쁜 일을 중심삼고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한다구요. 이 여섯으로 정리된다구요. 그것은 하루의 생활에 전반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는 것도 오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 자는 것도 먹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위해, 어제보다 내일에 보다 그것을 완전히 하고 높이기 위해, 그리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다 이거예요. 일체를 동원하더라도 남음이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생활을….

하나님이 그런 생활을 한다구요. 왔다 갔다, 먹고 자고, 기뻐하고 슬퍼하고 하는 그 이상의 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내 그늘 아래서 낮잠을 자게 할 수 있는, 전체를 잊고 일순간이라도 낮잠을 자게 해주는 시간이 내가 열심히 일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일하라는 거라구요. 그런 곳에는, 동서남북 주변이 갖추어진 경우에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와서 기다리고 계시는 거라구요.

밤이 늦어진 경우에는 하늘로부터 목소리가 ‘수고했다. 오늘도 늦었구나!’ 하는 거라구요. 그런 말을 듣게 될 때는 일신이 녹을 듯한 감사함을 느끼는 거라구요. 그러한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용사들의 매일의 생활 체휼권이라구요. 그 권이 죽지 않았다구요. 알았습니까?「예.」

‘아버님!’ 하고 부르면 대답을 하는 거라구요. 피곤한 다리를 끌고 걸으며 뜻을 생각할 때는 힘이, 튀어 오를 듯한 힘이 오는 거라구요. 혼자가 아니라구요. 영원의 주인이 지켜 주는, 부모가 지켜 주는 그 범위권 내에 생애를 연결해 가는 사람이 최고의 행복한 사람이요, 그런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위하여, 제일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습니까?「예.」그런 사람이 되기를 부탁한다구요.

하나님이 영계를 움직여 협조시킬 수 있게 하늘을 위해 살라

내일 아침 훈독회가 끝나면 돌아가나요?「예.」모두 저금통장을 가지고 오라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저금통장이 누구의 것이야? 네 것이야? 저금통장 있어? 있어, 없어? 집에 저금통장이 있는지 묻고 있잖아?「예, 있습니다.」있으면 그건 자기들의 것이 아니라구. 부모님의 이름으로 저금을 해 가지고 상속을 받지 않으면 자기 것이 안 된다구요.

부모님 자체도 자기의 저금통장을 갖지 않는다구요. 하나님께 돌리게 될 때 ‘이건 네게 필요하지 나는 돈이 필요하지 않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무엇이든 자유로 천만의 일을 이룰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지 않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을 하는 네게 필요하지.’ 해 가지고 참부모에게 전수해 주는 거라구요. 참부모는 돈이 필요 없다구요.

각국들이 서로 ‘문 선생, 우리나라에 와서 지금까지 개척의 세계에 공로를 남긴 거와 같은 그런 일방적인 방향이라도 전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보다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영원히 만국의 왕들을 지도할 수 있는 후손을 어떻게 빨리 많이 만들어 가지고 심어 주느냐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거라구요.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먹고 자고 하는 것도, 슬퍼하고 기뻐하고 하는 것도 모두 하나님을 위해 했을 경우에는, 자기의 슬픔은 하나님의 슬픔이 되고, 자기의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자기의 불행은 하나님의 불행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전체의 책임을 지고 영계를 동반하고 원조를 시켜 여러분이 갈 길을 자기의 속하에게 명령하여 다 하게 해 가지고 해방권을 자동적으로 만들어 준 것이 천상천국이라구요. 여러분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떡 만들어 준다는 거라구요.

사랑받는 아들딸에 틀림없다 하는 그런 입장에 서면 그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영계가 움직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억천만 달러의 돈이 필요하다 하면 억천만 달러가 즉시 나타난다구요. 사랑의 절정에 있어서 그 바라는 본심을 아는 권에는 뭐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전체가 가능하다구요. 그게 거짓이 아닐 경우에는 정말….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그렇지요? 부모를 사랑하는 그 자녀는 삼위일체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까지 사위기대가 일체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어 자기 자신의 가치의 범위를 자기 마음대로 정할 수 없다구요. 나는 이쪽으로 가고 싶다 해 가지고 그렇게 갈 수 없다구요.

사랑에 연결된 본성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고 그 자리에 영원히 정착해 버리는 거와 같은, 그래서 쉬다가 행복의 절정권에서 하나님을 맞이하여 같이 만세를 하는 거와 같은 기쁨의 장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세계를 이루고 싶지 않아요?

어때요? 이름을 뭐라고 하나?「모타이 다카미치입니다. 모타이입니다.」모타이?「예.」못타이나이(아깝다)? (웃음) 못타이나이라고 하고 있으면 다카미치(높은 길)도 안 이루어진다구. 그 몇십 배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모타이라고 하는 이름은 높은 곳에 도달할 길이 없으니까 가장 열심히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 머리를 많이 써 가지고 대머리가 되었다구, 대머리가.

자, 알겠어요?「예.」‘오늘과 내일을 통해 각별히 나는 새로운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고 결의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선생님 혼자서 하는 것 이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 뭐야, 이게? 다시 한 번, 만-세! 시작!「만-세-!」

여러분은 절대권의 소리를 지르고, 선생님은 무한 절대권에 서서 죽 보고 있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기분이 좋으니까 저녁밥을 먹고, 배가 부르도록 먹고 피곤함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안식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이 자리를 떠납니다. 여러분, 잘 부탁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경배)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305卷>

印刷 2003年 12月 20日

發行 2003年 12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黃 善 祚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