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칠일절의 섭리적 의미

지난 7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16회 칠일절 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1일, 칠일절 16돌을 맞아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하늘의 모든 것을 종합하여 가지고 이 7수를 찾아 나와 최후의 승리의 한 선을 긋기 위한 섭리의 역사노정에 당신이 얼마나 수고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참으시면서 당신의 본연의 창조이상의 한계선을 넘기 위한 쉴 사이 없는 고통의 자리에서 참아오시면서 인류의 본연의 자리를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나님의 보좌를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의 사랑의 주권에 있어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면목이 없습니다.

인류의 조상이 되는 아담 해와의 한 날의 실수가 이런 엄청난 이 땅 위에 피해와 천상세계에 피해를 입혔던 사실을 아버지의 참으시는 마음을 가지고, 그런 창조의 본연의 최고의 기준으로 창조했던 그 세계를 눈앞에 놓고 당신의 본연의 아담의 기준이 당신의 뜻의 완성의 한 자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내외 일신, 일체가 되시어서 주관 정주할 수 있는 조국의 근본이요, 본향의 근본이 되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그들이 완성하여 축복의 한 날을 고대하던 당신의 본래의 소심의 마음을 살피게 될 때 황공함을 용납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식은 뜻을 안 그 날부터 온갖 정성을 다하여 당신의 심중세계에 바라던 소망의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당신의 본연의 이상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아담완성, 해와 완성을 이뤄, 이들이 완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과 일심일체가 되어 부부를 이루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본연의 천국의 중심이요, 지상의 천국의 중심이 될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을 중심삼고 영원 안착할 수 있는 당신의 소원의 일념이 정착되지 못한 것을 알고, 이 자식은 지금까지 당신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곳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즉위식을 끝내 가지고 천정왕궁을 중심삼은 당신의 본연의 기준의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비로소 소망의 한 사랑의 정상을 향하여 권위 있는 모습으로서 만유의 존재가 당신의 시위하에 있어서 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신앙의 기준에서, 일체권 온 피조 이상세계 사랑의 중심의 꽃과 열매 자체가 되시어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출발의 가정으로부터 자손만대 세계가 사랑의 품에 품기어 어느 하나 탄식의 한숨을 쉴 수 없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바라는 그 기준을 다시 찾아 이제 자주장하는 자리에서, 오늘부터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이 온 천주를 당신의 소신의 일련의 사랑의 대상으로 품고 사랑하고 같이 동반하여 살면서, 본래 창조하시던 창조의 사랑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만 우주를 품고 당신의 본래의 소심적 완성의 심정의 꽃 가운데서 당신의 사랑의 향기와 더불어 열매를 갖추어, 온 우주의 가정 가정의 그 열매의 결실을 창고에 들일 수 있게 돼 가지고 개인적 가정, 종족적 가정, 민족적 가정, 국가·세계·천주적 가정으로서 당신이 나눌 수 없는, 자주장 해방, 기쁨의 마음으로 어디든지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천주가 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아옵니다.

이제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은 대관식도 끝냈고, 6월 달도 이제 어제로 마치고 7월 달을 중심삼고 7, 8, 9, 9월 10일까지 천주평화연합과 조국향토환원 대회를 마쳐 아벨적 승리의 패권에 자주장하는 절대 해방적 권한 위에서 아버님의 본연의 권위를 갖춘 승리의 왕권을 가지고, 천주의 대주재의 권한을 가지고 만사형통 능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기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식은 철부지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있는 정성으로 하늘을 시봉해 왔사오나, 당신의 본래의 심정 앞에 원하시는 소원의 기준에 차지 못한 생활을 남긴 것도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염려하던 모든 마음으로부터 소망의 일념, 최고의 정상을 바라보시는 천주가 하나의 사랑의 주권 가운데서 하나의 우주적인 중심의 가치를 가진 만우주 만민이 하나의 가정적 실체권을 가지고 자주장해 행사할 수 있는, 어디 가든지 존경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16회를 맞는 칠일절 안식일이 아침에 전국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모였사오니, 이 진설된 이 모든 제물과 더불어 집합한 모든 자녀들의 앉은 자리를 거룩히 삼으시어서, 에덴에 있어서의 가정이상을 잃어버리고 국가, 천주의 이상 자리에 있어서 만나고 싶었던 본연의 가정의 마음 이상의 억천만 배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대할 수 있는 평화의 당신의 사랑의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서부터 7월 달, 8월 달, 9월 달, 10월까지 이해의 모든 저희들이 계획하는 것이 일취월장 당신의 승리의 패권의 꽃과 향기와 결실만이 당신의 마음세계에 갖춰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이 자식은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이 아침에 보고하는 모든 말씀의 내용 이상의 기쁨의 환경으로 모든 것을 맞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보고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늘이 칠일절인데, 이 7하고 1하면 8수가 돼요. 우리가 6월 13일 기념한 날이 중요한 날인데, 그날서부터 6월 마지막 날까지 17일하고 이래도 18일이 돼요. 그렇지요? 18일! 그래서 모든 것이 이번에 보게 된다면 때가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된 것 같아요.

선생님의 생활은, 자기 혼자 살지 않았습니다. 혼자 살려야 살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혼자 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칠일절을 맞으면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 ‘옛날 고향에서부터 지내던 모든 것이 오늘 하루를 종결짓기 위한 날이었구나.’ 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을 위해서 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늘의 사람들, 하늘의 물건들을 위해서 살았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사람은 그 일을 책임진 사람이 여러 사람이 아니고 혼자였다는 겁니다. 가는 길도 혼자였고, 하는 일도 혼자였고, 누구하고 의논해 가지고 나 이렇게 간다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됐어요. 왜? 타락한 아담 해와를 직접 주관하지 못하던 하나님의 입장이나, 선생님이 복귀의 노정을 다시 찾아 세워 나가는 노정이나, 복귀 완성을 이루지 못하는 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의 그 입장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는 이런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일도, 하나님의 뜻의 일도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갈 수 있으면 누구나 다 갔을 거예요. 내가 지금 세상나이로는 여든 일곱이 됐지만 이제 6개월이 지났으니 8수 시대에 연결되게 돼 있어요. 88입니다, 88.

88이면 좋은 숫자예요, 나쁜 수예요? 둘을 합하면 이 팔이 십육(2x8=16), 셋을 합하게 되면 삼 팔 이십사(3x8=24), 넷을 합하게 되면 뭐예요? 사 팔 삼십이(4x8=32)예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왕권을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텐데 새로이 33세에서부터 왕권을 찾아 가지고 40대까지 수습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러면 사 팔 삼십이(4x8=32), 다섯 합하면 얼마예요, 다섯? 오 팔 사십(5x8=40)이에요.

이 하나에 여덟 대를 지어 놓으면 사십이 돼요. 그 사십과, 한 손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왼손이 40이 됐으면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바른손에도 40이상을 가질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40을 똑같이 이렇게 하나되면 80이 돼요. 80이 된 둘이···. 8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예요? 육 팔이 사십 팔(6x8=48), 48수 하게 되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청년시대를 지나가요. 장년시대로 넘어가요. 제일 좋을 수 있는 때를 지나 가지고, 49제 하게 된다면, 세상을 떠난 사람은 49가 이 세상과 저 세상과 이별하는 그런 경계선이 돼요.

그 다음에는 육 팔이 사십 팔(6x8=48), 그 다음에는 칠 팔이 오십 육(7x8=56), 56세 이것이 고개를 넘어가는 때예요. 그 다음에는 팔 팔 육십 사(8x8=64), 64세, 6수 4수 모든 것이 사 육이 이십 사(4x6=24), 6수 4수 10수도 되지만 이거 곱하게 되면 24수가 돼요.

모든 것이 8수를 중심삼고 이 규격을 맞춰보면 모든 것이 다 맞아 떨어져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일절은 팔일을 대표할 수 있는 날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에게는 86세에 있어서 지금까지 왕권즉위식이니 평화의 왕의 대관식이니 그것이 끝난 겁니다, 이제는. 그 전에 살 때와 이제 이 모든 것이 끝날 때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 그것은 인간으로서 이 역사적인 모든 존재하는 인간이 중심이라면, 중심적 인간이 타락했다면 전부가 그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아 열매가 맺혀지지 못해 가지고 자리를 못 잡은 자리에 나가던 이런 모든 것이 다 끝났다 할 때는 자리를 잡고 새로운 천지에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종교가 왜 생겼느냐 하면 타락 때문이에요. 나라가 왜 생겼느냐 하면 가인 아벨 때문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앞으로 있어서 형님 자리를 빼앗아 다시 찾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형님의 자리를 빼앗겨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동생을 피 흘리게 하는 사실이 벌어졌기 때문에 끝까지 역사의 종착지에 올 때까지 피 흘리는 역사가 계속된 것입니다.

그러면 피를 흘리는 데는 누가, 아벨이 흘리느냐, 가인이 흘리느냐? 형님이 동생을 때려서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에 형님 자리에 먼저 선 사람이 역사의 전통을 시작도 했지만, 끝도 형님 된 가인이 결국은 아벨을 피 흘리게 해요. 그것은 개인적인 피 흘리는 시대, 가정적인 피 흘리는 시대, 이렇게 돼요. 종족적인 피 흘리는 시대, 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피 흘리는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때는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의 때예요. 공산주의, 유물론과 유신론 세계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로 부딪쳐요.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사람이, 하늘의 것이, 하늘의 모든 국가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 자리를 넘어서서 피 흘리는 것을 결국에는 끝을 맺기 위해서는 같이 싸워서는 안 돼요. 같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역사이래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이 하나님의 전술전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칠일절을 맞이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남기고 싶은 것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이런 모든 일을 해 나왔어요. 원리 말씀을 찾는 것도 하나님이 ‘너 이 몇 페이지 성경을 봐라.’ 했던 것이 아니에요. 깜깜한 밤중에 반딪불 하나 가지고, -호롱불도 그거 크지요.- 그걸 자기가 마련해 가지고 비출 수 있는 환경에, 주변에 손해날 물건, 자기 일신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 중에 괴물이 뭐냐? 그 괴물을 알아야 돼요.

그 괴물을 알고, 괴물이 사는 상태를 알아 가지고, 출입할 수 있는 문까지도 알아 가지고 내가 그것을 막아야 된다 이거예요. 막으려면 어떻게 막느냐 이거예요. 발로 막게 되면 발이 피를 흘리게 되고, 손을 대면 손이 피를 흘리고, 온 몸에 머리를 대면 머리가 피를 흘린다 이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살고자 하고 복 받겠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합니다. 사탄 편에서 끝장나요. 나중에는 남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라를 세워요. 나라는 뭐냐 하면, 형님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난 후에 이뤄 놓은 것이 나라예요.

죽음을 당한 아벨, 동생이 형님의 자리까지 찾아 올라가 대등한 균형의 자리를 가지기 위해서 몇십년 가지고 되겠어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대 스무 살에 장가가게 되면 말이에요. 또 아들이 스무 살이 되면 마흔 살이 되고, 그 다음에 60세가 되어야 손자가 장가갈 수 있어요. 그래, 1대를 20년으로 잡는다면 60년 세월이 걸려요.

그래서 육갑이라는 것이 그런 수의 인연을 중심삼고 십간, 십이지니 이런 내용도 주체와 대상관계, 10수가 중심이 돼 있어 가지고 12수는 상대적인 수로 12수는 열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분지에 있어서 지배를 당하는 이런 입장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가인 아벨의 원칙에서 흐트러졌기 때문에 그걸 풀기 위한 하나의 해결 방편, 방법이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유명하기는 유명해요. 무엇으로 유명하냐 이거예요. 사탄이 무엇으로 유명했어요? 꼬이는 것으로 유명하지 않았어요, 꼬이는 데? 사기치는 데 유명했어요. 거짓말을 가지고 유명했습니다. 그러면 하늘의 뜻을 세우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기 위한 탕감복귀를 위한 그런 사람들한테는 뭐냐 하면, 말씀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세계가 감동 받아 가지고 오지 말래도 밤에 담을 넘어와 가지고 그 안방에 들어와 그 스승을 모시겠다는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구원역사를 시작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한 사람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전도하기 위해서는 그 집의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이면 남편 대신, 아내면 아내 대신, 그 아들딸 대신 일을 다 해 줘도 사탄세계의 사람을 자기 사람 만들기가 힘든 겁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남자 여자가 부부가 돼 가지고 그 남편이면 남편이 남자니까 힘이나 모든 면에서 우세하지만 남편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마음대로 하다가 여자한테 걸려 버리면 그것은 굴복해야 돼요. 그거 그런 측정할 수 있는 그 표준이 뭐냐 이거예요. ···

사랑의 주인과 사랑이라는 자리는 양보할 수 없는 겁니다. 남편 된 아내의 주인이 양보할 수 없어요. 아내 앞에 아내의 주인을 남편이 어길 수 없는 겁니다.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형태는 없지만 그 형태는 무한히 크다면 무한히 크고, 영원하다면 영원한 겁니다. 무한히 큰 그 형태, 사랑 중에도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은 물이 들지 않아요. 사철, 춘하추동이 되더라도 물이 들지 않아요. 언제나 사랑 빛은 맑고 푸르러 가지고 무한경지와 통할 수 있는 빛깔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이 들어 가지고 안 보이는 데는 물이 안 든다는 거예요. ···

옛날 기독교인들은 로마의 4백년 박해시대에 고기를 그려 가지고 자기 동지들을 규합하고, 예수님도 바다에 가 가지고 고기도 잡고 살았다구요. 바다가 세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다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다 볼 수 없지만 바다의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비슷한 것이 다 갖추어져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나이가 많으니 쉬어야 하겠어요, 놀아야 되겠어요? 쉬는 것하고 노는 것이 다릅니다. 쉬는 것은 일을 할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거고, 노는 것은 일할 것도 없어서 할 수 없이 쉬는 것을 논다고 그래요. 달라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일생 동안 바쁘게 밥 먹을 시간도 거꾸로 해 가지고, 아침 저녁은 아침인지도 모르고 저녁인지 잊어버릴 때가 참 많아요. 그렇게 살다 보니 얼마나 바빠요? 그래, 이제 88세가 됐으니 좀 쉬어야 되겠어요, 놀아야 되겠어요, 일해야되겠어요?

쉬는데 혼자 쉬는 게 좋아요, 노는데도 혼자 노는 게 좋아요? 쉬는데도 친구가 있어야 되고, 노는데도 친구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잘 모르겠어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되겠으니까.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친구 한 번 돼 주겠다 생각한 사람 있어요?···

노는 게 좋아요, 쉬는 게 좋아요? 「쉬는 게 좋습니다. 」조금만 더 쉬면 썩어질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구만. 밥은 쉬면 썩잖아요? 그런 말인데···. 쉬면 썩기 시작한다 그 말이에요. 못 쓰게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쉬는 것도 그렇고, 노는 것도 그래요. 방해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일하는 사람 앞에, 젊은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서 제일 어려운 것을 자진해서, 자원해 가지고 나가 일할 때에 거기에서 논다고 하면 그 가는 사람들이 그걸 보고 욕을 하겠나, 칭찬을 하겠나? 그것도 좋지 않아요. 쉬는 것도 좋지 않아요.

그러면 문 총재는 뭘 할 것이냐? 그래서 낚시가 필요해요. 낚시 알아요? 쉬긴 쉬고, 노는 것 같지만 쉬지 않아요. 낚시를 잘 하는 사람은 경솔히 일을 처리 안 해요. 한 가지 일을 대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일생에 대한 문제 같은 것은 일생을 두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귀섭리가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가는데, 인간이 모르는 길인데 그것을 하려면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일본 나라도 무서워하지요? 「예. 」소련은? 「소련도 무서워합니다. 」중국은? 「중국도 무서워합니다. 」중국이 16억이나 되는데, 사람이 많아 가지고 왜 무서워해요? 내가 호랑이에요? 나 사람 피 하나 흘려 보지 못했는데, 사람도 잡아먹고 다 그랬으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일생 동안 피를 흘려 보지 않았어요.

그 철학이 피를 흘릴 수 없어요. 내가 참고 피를 흘리지요. 피 흘린 거기에 있어서 살이 살했으면 네가 수고했다고 해 가지고 살을 잘라다가, 그 사람 살이 아니라 내 살을 잘라 주면서 ‘네가 살을 안 주니까 내 살을 네 살 대신 이거 갖다 붙였다.’ 그런 생각을 하고 살다 보니까 이렇게 됐어요.

그렇게 사는 걸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여기 평화대사 간판 붙인 사람이 많이 왔지만, 자기 있는 재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거리의 여인 하나, 불쌍한 사람 구해 주기 위해서 자기 일가족 일족이 망한다면, 일가족 100명이 망하게 돼 가지고 그 사람을 도와줬으면, 100명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 한 사람 도와줄 수 있게 된다면 앞으로 천상세계에 가서는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봉사한다는 거예요. 반대로 그렇게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여러분, 아벨유엔이 12월 이후에 간판 붙이게 될 그때는 죽기살기로 한번 씨름을 해야 돼요. 문 총재 혼자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반대했는데 그때 가 가지고 도망가겠나, 일선에 나가 가지고 책임지고 ‘쳐봐라!’ 하겠나 이거예요. 내가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바다에 가면 일등 어부예요. 그건 뭐 어디 가든지 1년 이내에 소문나는 거예요. 왜? 자기들은 비 오는 날은 안 나가고 다 놀거든요. 비 오는 날은 안 나갈 뿐만 아니라, 비가 오고 벼락이 치는데 그렇다고 뭐 바다에 큰 무슨 고기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고기도 없어요. 번개도 치고 바람이 부는데 5분도 안 돼 가지고 입은 옷이 물을 짤 수 있게끔 젖는 거기에 앉아 가지고 낚시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은혜스러운지 몰라요. 고기가 안 무는 것이 아니에요. 이야, 고기가 비 오면 안 문다는데, 내가 낚시할 때는 더 큰 고기가 와서 물더라구요. 그래, 고기들이 좋아하니까 내가 따라다니지.

어디 사냥을 가더라도 사냥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 논산훈련소가 있지요? 거기서 총 쏘는 데 있어서 카빈총, 엠 원(M1) 총 실사에 있어서 기록을 가진 군인들도, 자기가 자랑하던 사람도 내가 총을 처음으로 1962년에 사 가지고···. 산에 가서 이제 멧돼지도 잡아야 되고, 노루도 잡아야 되고, 호랑이가 있으면 호랑이도 잡으러 간다고 총을 샀어요.

그러면 총을 사서 쏘려면 꿩부터 잡고 참새부터 잡을 텐데···. 참새 많이 잡는 산탄 공기총도 우리가 만들었지요? 그 산탄 공기총 연구한 것은, 문성균 사장이 얘기해서 만든 게 아니라 밸브를 거꾸로 한 것은 선생님의 고안이에요. 고압을 압축할 수 있는 거예요. 나도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기계에 대한 소질이 있는 걸 알아요?···

팔팔, 해 봐요. 「팔팔! 」팔 팔(8x8)이? 「육십 사(64)! 」육십 사! 육십은 육갑이 돌아갈 때고 사는 사위기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팔 팔이 육십 사(8x8=64)!

이번에 천정궁 입궁식 때 내가 휘호 써 준 것이 표제가 뭐이던가? 여기에 쓴 것이 있지? 「예, 위에 있습니다. 」위에 있어? 나 잊어버렸다! 어디 아나 보자. 「천일국진성덕황제···. 」천일국 뭐? 「진성덕황제! 」진성덕황제, 그 다음에는? 「억조창생! 」 억조창생! 「만승군황 」만승 뭐이? 「군황! 」군황이야, 뭐야? 「‘임금 군(君)’에 ‘황제 황(皇)’자입니다. 」무슨 황이야? 만승? [군황! 」그 다음엔? 「태평성대만사형통! 」태평성대만사형통! 진성덕, 그건 무슨 뜻이에요? 진성덕황제!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이 옛날 구약시대의 법을 따라가려면 십일조를 하지만, 이제 참부모를 따라 가려면 십의 삼조를 해야 돼요. 그러면 세금이 없어져요. 세금이 얼마나 귀찮아요? 그것만 하게 된다면 세계 어디 가서든지, 자기 본고장이 아닌 어디 가더라도, 요즘에 핸드폰 가지고···. 미국이 그렇잖아요? 50개 주가 얼마나 커요? 땅 끝의 섬나라에서 왔더라도 차 같은 것이 걸리게 된다면 대번에 5분 이내에 찾아 가지고 조사해요. 옛날하고 달라졌다구요. 순식간에 세계 끝에서 측정해 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그래서 뭐냐? 대중집회 세계 신기록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그거 기록이지요. 대회를 하더라도 뭐 시시하게 안 해요. 국무부, 국방부가 국가의 모든 계획하는 것을 우리한테 지도해 달라고 그래요. 애틀랜타 비디오센터가 있기 때문에, 야당 여당이 이 모든 전자장치로서 전국의 조직을 중심삼고 한자리에 앉아 가지고 대통령이 전국을 대해서 회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는 건 우리밖에 없어요.

내가 그 면에 좀 아는 사람이니까, 앞으로 미국이 절대 필요한 것을 다 해 놨어요. 언론계 다섯 기관을 내가 집어넣어 놨어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모든 중요 메인 라인은 우리 선과 연결 안 되면 안 돼요. 우리가 먼저 아니까. 정보전에 있어서 지면 지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살지만 내가 알려면 어디나, 미국의 실황, 일본의 실황, 중국의 실황을 알 수 있어요.

여러분 나라와 세계가 그냥 그대로와 굴복하지 않아요. 아무리 진리가 좋다 하더라도 사탄은 굴복 안 합니다. 삼각지역에 들어가 가지고 딱 좌우에 창살이 자기 심장으로부터 폭발시킬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아니면 굴복 안 합니다. 힘으로도 안 돼요.···

이제 문 총재는 혼자 가진 이름을 어떻게 잘 보관해 가지고 하늘땅에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생애를 마치느냐 하는 그런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옛날에도 혼자 이렇게 외롭게 나왔지만, 이제 더 외로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꿈에 부풀어 가 가지고 공중에 나는 비행기도 날아가 잡아 타고 싶고, 어디서 누가 뭘 하게 된다면, 또 무엇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질 수 없다는 이런 기백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자신을 갖고 그걸 가질 수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생기리라고 봐요.

그래, 지금까지 어려울 때는 선생님이 많이 영적으로 가르쳐 줬습니다. 이젠 그런 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하나님이 관리 지배할 때가 왔기 때문에 법적인 기준에, 이치에 맞을 수 있는 도리가 아니고는 협조할 수 없는 시대가 됩니다.

은혜시대가 아니에요. 용서시대가 아니에요. 이제는 그 당사자가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임 못 하면 그 책임을 당사자에게 그 모든 해결을 지어야 돼요. 조상이니 무엇이니 후손이니,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는 아들딸을 통해서, 후손을 통해서 구원역사를 했지만, 이제는 아버지가 있다고 해서 아버지가 도와줄 수 없고, 스승이 있다고 도와줄 수 없는 때다 이거예요. 자기 자체가 해결할 때가 됐으니만큼 여러분이 경거망동하는 이런 놀음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뭐냐? 우리 궁전에 가게 된다면 기둥이 아마 세계 어떤 나라에도 없는 기둥이에요. 제일 큰 기둥을 세워서 다섯 채를 이어 가지고 지은 기둥인데, 그거 하나 실어 오기 위해서 배로 날라서 육지에 올려 가지고 여기까지 가져오기가 힘들었어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그래도 과학이라든가 그런 전문적인 지식이 있기 때문에 그 힘의 배치를 중심삼고···. 여기 이렇게 이렇게 바퀴를 많이 해 가지고 쭉 늘려 가지고 실어 가지고 옮겨 온 거예요.

그러면 그 돌기둥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그것이 나를 훈시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0년 가도 너는 움직이지 않고, 백년 천년 가도 네 모양은 그냥 그대로 꿋꿋이 있어 가지고 이 집이 무너지지 않는 한 집의 형태를 완전히 보존시킬 수 있는 하나의 중심적인 기둥이 되겠구만!’

저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리 궁전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 주인은 하나님이 돼야 되고,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 가지고도 부족해요. 영계의 모든 궁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쉴 수 있는, 세계에 이 몇십 배 굉장한 궁전을 내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주인을 모실 수 있게끔 해 놓고 내가 영계에 가면 좋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1년 2년에 안 돼요. 내가 지금 여든 여덟이니 두 살만 되면 아흔이 돼요. 그래 가지고 무슨 일을 해 가지고 이제 새로운 무엇을 만든다고 하면 그거 다 미쳤다고, 그것이 끝도 못 본다고 그래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참, 신중해지는 겁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도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게끔 이 몇백 배, 몇천 배 더 좋을 수 있는···. 영계는 그래요. 영계의 궁전은 그렇다구요. 내가 알아요. 거기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지켜 가지고, 지금까지 서럽게 나왔지만, 그래도 여기는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아들이라는 사람이 만든 집을 궁이라고 해 가지고 처음 지키고 있는데, 아들이 10년, 20년, 백년, 천년을 못 가더라도 하나님이 여기 와 가지고 내 대신 지켜 줄 수 있는 이러한 기둥과 같은 일을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이 됐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한 분이에요. 그러면 하늘나라는 어떻게 돼요? 내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돕는 일이 있으면 그 돕는 일이 성사된 거기에 더 보탤 수 있는 일로서 해 가지고 그걸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문 총재의 공적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의 기원적인 기반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을 메울 수 있는 시간이 없고, 메울 수 있는 입장이 안 되니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중해 가지고 큰 기둥은 못 됐더라도 땅에 깊이 묻혀 가지고 드러나지 않은 하나의 기둥 끄트머리라도 돼 가지고, 천년만년 거기에 있어서 선생님의 추억의 하나의 글씨라도 가지고 남아질 수 있는 것이 된다면 선생님이 지은 집과 선생님의 사상이 없어지지 않는 한 그 자리는 빛날 수 있는, 개인의 소유로서 당당히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칭송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을 수 있는, 기억을 남길 수 있는 터전이 될 것이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도 이 궁전 하나 지어라 이거예요. 작은 궁전을 지으라는 거예요. 도면 도를 중심삼고 도지사 하던 사람, 거기의 지사니 무엇이니 국회의원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도면 도에 우리 궁전을 하나 지어 보자 이거예요.

그래, 그 궁전을 지으면 지은 사람들이 거기에서 사는 겁니다. 사는데 큰 것은 못 하더라도 자기 생전에 믿고 의지할 수 있어 가지고 남부럽지 않은 자세를 갖추어 하늘 앞에 효도하면서 하늘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우리 집이 될 수 있게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궁전에 하나님이 들렀다가 경상도면 경상도에 그런 좋은 곳이 있으면 거기 들를 것이고, 전라도면 전라도에 들러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1년이면 1년, 연말이면 연말이든가 기억할 수 있는 때가 되면 그렇게 순회할 수 있는 때가 올터인데, 그럴 수 있는 궁전이 한국 땅에 몇 개 있으면 좋겠나 이거예요.

궁전에 다 가 봤지요? 내가 살아보니까 대단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가지고 한바퀴 빙 돌려면 한 시간, 두 시간은 걸려야 되겠더라구요. 거기서 혼자서 뭘 하며 세월을 보내겠나 이거예요.

그래, 지방에 궁전 같은 걸 짓는다하면 내가 그 짓는 데도 관리할 수 있고, 또 도와줄 수 있어요. 저걸 영계에서 도와줘 가지고 다 지었으니 말이에요, 지금 놀 수밖에 없고 쉴 수밖에 없는 선생님을 말이에요, 보다 보람차게 일을 시켜먹을 수 있는 길이 뭐냐 하면, 자기 별궁을 지을 수 있는 터를 잡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이 한국에 백 사람이 있으면 백 궁이 생겨날 거라구요.

그러면 그런 궁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2백 개 국가가 있으면 대사들을 보낼 수 있는, 여기서 훈련시켜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대통령궁에 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일을 내가 책임지고 해 보면 좋겠는데, 거기에 동조할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

그러면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서는 안 되니까, 이제부터 강원도면 강원도에 산이 많지만 고개를 넘어 사람이 더 많으면 돼요. 그러면 서울에 있는 궁전보다도···. 여기 서울인가? 여기 서울 되지요? 더 크게 만들면, 여기서 그리 옮겨가라면 더 좋으면 옮겨갈지 몰르지요. 하늘나라보다도 더 좋으면 내가 하늘나라, 영계에 갔더라도 거기에 살 집으로 정하고 왔다 갔다 하며 살 수도 있는 거예요.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이 궁전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알겠어요? 세계 궁전을 어디에 지으면 좋겠어요? 한국 궁전! 유엔이 만들면 유엔 궁전! 한국에 제일 유명한 것이 판문점이고, 이 155마일이 동물이 왕국이 돼 있어요. 여기는 수만 개, 수십만 개의 지뢰가 묻혀 있어요. 이걸 깨끗이 정리해놓고 하늘이 평화이상경의 훈련 장소라든가 새로운 궁을 크게 지어 가지고 모든 대통령 될 사람은 여기 와 가지고 훈련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 대통령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궁이 세계의 궁이 돼 가지고 궁 교육 훈련소,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훈독훈련 교육소가 수십만 명씩 교체하면서 훈련할 수 있게 된다면 그야말로 궁전이 앞으로 자꾸 커 가지고 세계에 없는 궁전도 생겨날 것이다 생각해요.

그런 일을 한번 하면 좋겠어요? 그러려니까 뭐가 필요해요? 평화의 사도들이 필요해요. 평화의 사도라고 드러내고 일하는 사람, 사도와 평화의 밀사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밀사는 정보를 취급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내가 못 했으면 3대나 4대, 어느 때에 있어서 기초 기반을 중심삼은 돈이 필요하다든가 사람이 필요하다든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아는 사람들이라면 자기의 친척관계라든가 자기 동무의 아들딸이라도 관계를 모아 가지고 그러한 후대에, 먼 수십년 후에 이런 뜻 앞에 중요한 사람으로서, 반대 안 받고 환영하고 생각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서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더 큰 일을 남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신이에요.

오늘 이 칠일절을 중심삼고 남길 말은 그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이 지금 아는 것은,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다 하나님이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만들어 놨다는 걸 몰랐지, 타락했으니.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알아서 발견해 가지고 깨우쳤는데, ‘영계의 실상’같은 것이 그냥 그대로 만들어졌던 것이 비어 있다가 선생님이 나와서 만들어 줘 가지고 이제 사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러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년 후에, 만년 후에까지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궁터를 하나님은 다 준비해 놨을 터인데, 그 준비한 것이 아담가정 하나를 중심삼고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가정 한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준비를 했는데···. 물론 그 가정들이, 후손들이 평화의 민족과 평화의 국민이 돼서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우리 아버지가 있고, 우리나라가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하는 말입니다.

아담에게 맡겨 가지고 지상·천상 통일적인 천하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살림살이하던 그 동산에서는 한 집이었지만 굉장한 것이었는데, 지금 몇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땅이 하나된 이 자리에 있어서 아담을 바라보고 지었던 하나님의 이상과 어떻겠느냐? 3천억이 넘는 이 사람들과 땅 위의 60억 인류가 축복을 받았다 할 때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아담 앞에 지어 놓은, 물론 지금의 영계가 됐지만, 그 하나님이 이제 복귀해 가지고 남아 있던 한을 품게 된다면 수천억의 가정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 천국을 다시 창건하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 마음이 있겠나, 마음이 없겠나? 마음이 있다! 어떤 거예요? 「있다! 」

그 일을 우리가 맡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때 지어 놔 가지고 실패했으니, 알 때 우리들 수천억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의 능력을 대신해 가지고 만들지 이거예요. 뭐 천국 만드는 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기도하면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땅에서 그런 조건적인 뭐라고 할까, 왕 터를 만들고 훈련···. 이제 남은 것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영계는 상대도 안 해요. 그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위해서 이걸 했지만, 이제는 그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도 ‘참, 네가 훌륭하다. 나보다 낫다.’ 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축복가정들이 해야만 하나님의 한스러웠던 마음이 깨끗이 흘러가 없어질 것이다! 아시겠어요?

흘러가요. 안 흘러갈 수 없어요. 자기보다 ‘야, 엄청난 일을 생각해 가지고 그 일을 우리가 하겠다.’ 해야 돼요. 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할 수 있게 된다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하던 일을 내가 대신할 수 있다구요. 별나라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말하면 말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 그러한 이상 이상 이상의 천국에 있어서 첫째 되는 부모가 돼야 되고, 첫째 되는 효자가 돼야 되고, 첫째 되는 충신, 첫째 성인, 첫째 되는 성자의 도리를 어떻게 세우겠느냐? 그걸 이제 혼자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귀를 열고 말을 들어보라구요. 선생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게끔 한번 맡겨 줘 보면 모슨 놀음을 할 것 같소? 못 해 봤어요. 꿈으로써 품고 몽유병 환자모양으로 생각지도 않았는데 부딪히면 그때그때 해결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는 계획적인, 재창조가 아니라 이상 창조의 실상의 무대를 한국 땅에 세우려고 한다구요.

한국이 얼마나 잘생겼어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가로막은 일본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주 벌판을···. 전부 다 이제 한 나라가 됩니다.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감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갑니다. 」부처끼리 그런 생각 해 봐요. 땅 위에 남기는 것도 필요하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길을 폭을 넓히고 깊이, 높이, 넓게 멋질 수 있는 것을 닦아 가지고 도울 수 있는 것을 도우라는 거예요. 그 아들 딸까지 전부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오늘 여기 모인 사람 전부 다 몇 명 모였나? 「5천 명 정도 됩니다. 」5천 명? 5천 명이면 귀가 몇이에요? 「만 개입니다. 」귀 둘, 눈 둘, 코 둘, 그다음에는 뭐예요? 전부 둘이지요? 여덟 개인가? 그것도 8이네. 오늘 8수 날인데 말이에요. 두 배 욕심 이상 갖는데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두 개가 아니라 천 개, 만 개라도 가능하면 하늘은 이루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 가지고 뭐 울고불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나도 하나님을 해방시켜 도울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100분의 1, 만분의 1이라도 남겨 가지고 기도,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이 와 가지고 그 일을 하기를 바라고 있을 텐데, 내가 그 일을 안 할 때는 ‘야, 너 그렇게 기도했는데 왜 여기서 가만 있느냐?’ 불러 가지고 충고할텐데 지금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소궁전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준비들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혼자 안 돼요. 부락을 동원하고, 리(里)를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군(郡)을 동원하고, 도(道)를 동원하고, 전국을 동원하고, 나라면 나라를 동원할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까지는 축복받은 사람은 한국 사람은 한국에 안 두려고 그래요.

대학을 나왔다면 지구성 어디 한 부락, 72가정만 있게 된다면 거기에 배치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 새로운 천국을 건설하는 왕 터를 닦도록 해야 되겠어요. 여기에 수천억의 왕 터를···. 축복해 주면 무엇이라도 가능하다는 거지요. 선생님도 아무것도 없는데 저런 걸 만들었으니만큼 여러분은 작은 왕 터를 닦아 가지고 영계까지 몇백 배 확대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그런 개발의 지역이 나를 기다리고 부르고 있다! 아멘!

그러면 다 됐습니다. 조건적 의미에서 천분지, 만분지, 십만분지, 몇백만분지 1을 3대의 친척들이 합해 가지고,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가 더 크게 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하나님이 창조한 이 우주를 대신해서 바꾸지 않겠다 할 수 있게끔 내가 한다 해야 되겠어요. 그런 마음을 가졌다고 하나님이 벌 안 줍니다. 무엇이든지 가능하면, 할 수 있으면 하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

8수예요, 8수. 8수라고 해서 뭘 파는 것이 아니에요. 기어(gear; 톱니바퀴)가 둘 합하면 8자가 돼요. 여기는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건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같이 돌아가면 큰일나요.

큰 기어가 있는데 조그만 기어가 100개라도 있으면 말이에요. 100개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와 반대로 돌아야지 따라 돌아가면 안 돼요. 선생님이 그런 기어라면 여러분은 개별적인 입장에서 8수를 이룬 상대적 관계를 맺었으면 돌아가는 방향이 선생님과 반대여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쉬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반대의 일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착실히, 10대고 몇십 대고 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조상의 전통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도 개조되고, 하늘나라도 창건될 수 있는 것이 이론적 관이 아니겠느냐. 아멘!

오늘 칠일절에 남기는 말은 뭐냐? 하나님이 만든 지상·천상천국에 없는 천국을 다시 훌륭하게 내가 만들어 드리겠다 할 때는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좋아합니다. 」

그래, 여러분도 암만 부모가 못됐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자기들의 몇백 배, 몇천 배 되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의 마음인데,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것도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축복하더라도 축복에 축복을 가중해 줄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