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광복의 용사

2000년 3월 17일(금), 제주연수원

전국특별지도자수련회에서 하신 말씀

1. 기침을 많이 하면 곤란하다구요. 제주도에 와서 감기 들렸다구요. 뭘 해야 되나, 이제? 훈독 더 하다가 얘기할까요? 열 시가 되었구만. 이제 아무 것도 못 하겠네. [말씀을 해주십시오.] 무슨 말씀? 무슨 말씀을 해줘요?

2. 자, 이쪽을 다 봐요. 육십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육십이 많네. 육십 넘은 사람은 써먹을 수 없잖아? (웃음) 이 동네는 전부 육십이로구만. (웃음) 내려요. 45세 이하 한번 손 들어요. 절반이 안 되네. 45세부터 60세부터! 와! 이거 제일 많네. 노틀들 밥만 먹여서는 안 되겠으니 부려먹어야지.

참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통하는 것

3. 자,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의견을 한번 얘기해요.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나. 하루 동안 훈독회를 하고 그랬으니 듣고 느끼고 감동된 그 내용이 무엇인가 한번 쭉 해봐요. 무엇을 느꼈어요? [앞으로 건설할 하늘나라의 법도나 문화, 정치, 경제에 대해서…. 김정섭 통영교역장] (웃음)

4. 하늘나라의 정치, 문화, 경제, 그거 전부 다 알게 된다면 지상에서 살지를 못해요. (웃음) 이거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나? 하나 하나씩 해야지.

5. 지금 나라에 시급한 것이 뭐예요? 이 나라가 해야 할 것이 뭐예요? [남북통일입니다.] 남북통일 되기 전에 말이에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를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전라도도 남북도가 문제 돼 있고, 경상도도 남북도가 문제예요. 남북이 되어 있는 것이 하나되기가 힘들어요. 종적으로 보게 된다면 남북은 종적이지만, 경상도는 동쪽이고 전라도는 서쪽이에요. 종횡의 이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6.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마흔이십니다.] (웃음) 뭐라구? 팔십 난 사람이 일하겠다면 다들 고개를 추켜들고 영계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일하겠다고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땅을 내려다보지 않는다구요, 올려다보지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는 이제는 희망과 기대를 갖지 않는 것이 좋아요.

7.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도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지나갔지요.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믿고, 지금까지 예수를 믿고, 종교를 믿고, 통일교회를 믿고 나온 모든 전부가 결실을 해야 할 때예요. 결실을 하는 그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8.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상하의 부자지 관계, 좌우의 부부관계, 전후의 형제관계, 이래서 3중의 사방을 연결시켜 가지고 입체적 구형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구요. 그것을 갈라놓으면 말이에요, 보게 되면 삼대상목적이에요. 전부 다 삼대상목적입니다. 중앙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말한다 이거예요. 9. 사위기대 완성은 삼대상목적 완성이에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을 중심 삼아서 사위기대의 넷이 삼 사 십이(3 x 4 = 12) 해서 3수와 4수와 12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든 창조이상적인 수예요. 4수는 동서남북을 말하고, 3수는 소생*장성*완성으로 종적인 기준으로 돼 있다구요. 창조의 원인적 수가 거기에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예요.

10.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하나돼 있어야 됩니다. 핏줄이 하나되었으면 몸 마음이 어떻게 되겠어요? 몸 마음이 통일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참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부 다 몸 마음의 핏줄이 갈라지지 않아요. 자연히 통일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

11.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우리 인간같이 투쟁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투쟁 개념이라는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이 투쟁 개념을 어떻게든 해소하지 않으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12. 지상에서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이와 같이 하나되지 않은 모든 형태가 그냥 그대로 영원한 그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날을 타락한 이후의 모든 자손들이 영계에 가서 바라고 나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오늘날 우리는 성경 역사를 6천년으로 보고 있지만 6천년이 아니에요. 창세 이후 몇천만년이에요. 여러분이 보는 큰 샤크(shark; 상어)라든가 고래 같은 것이 2억5천만년이 넘는다구요. 만물의 영장이 사람인데,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 큰 동물들을 만든 것이 2억5천만년 전이라면 인간은 2억5천만년 이후에 지었겠어요, 어떻겠어요? 목표가 인간을 중심삼고 지어 나갔기 때문에, 2억5천만년 전에 동물들이 생겼다면 말이에요. 그걸 짓고 나서 인간도 그런 오랜 기간에 지어졌다는 것이 틀림없어요. 그러니 우리 인간도 몇천만년 역사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13. 그래, 타락이 뭐냐? 몸 마음의 싸움이 출발된 거예요. 이게 제일 문제예요. 사건 중에 제일 역사적인 문제의 사건이 무엇이냐 하면, 몸 마음이 투쟁 개념에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파괴의 근원입니다. 천지이상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완전히 폭파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몸 마음의 전쟁이 언제 그칠 것이냐? 1)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도 성립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투쟁하기 시작한 데서부터 비운의 역사, 전쟁의 역사가 연결돼 나온 거예요.

14. 지금도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아직 미완성품이에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안 따른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육체적인 욕망의 목적이 따로 있고, 마음의 욕망의 목적이 따로 있게 됐어요. 두 갈래의 목적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에 결실되고 어디에 치우쳐 가느냐, 어디를 중심삼고 가느냐 생각할 때, 몸을 중심삼고 치우치면 영원히 마음세계와 통일할 수 없습니다.

15. 그래, 몸과 마음을 보더라도 언제나 마음이 먼저 생각한다구요. 몸뚱이가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나쁜 것, 양심에 가책되는 것이 있으면 마음이 ‘야야야, 하지 마라.’ 그래요. 사시장철 계절을 넘어 가지고 마음은 양심에 가책되는 것은 언제든지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러니까 브레이크 걸 수 있는 주체적 입장이 마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컨트롤해야 됩니다.

16. 이 몸뚱이가 원수예요. 마음의 원수예요. 마음세계를 근본적으로 가로막아 가지고 옆으로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궤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탈선될 수 있는 방향으로 존재세계의 운동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탈출시키기 위한 놀음을 몸뚱이가 하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가 우리 마음의 원수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17. 마음 몸이 갈라진 역사가 벌어지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부부가 됐다 할 때는 두 사람이 아니에요. 네 사람의 방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들딸까지 하게 되면 여덟 방향으로 벌어져 싸운다구요. 이걸 어떻게 통일하겠어요? 이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18.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밀리고 밀리고 이래 가지고 가정적 싸움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싸움으로, 마지막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의 동기로부터 세계의 종말까지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정지시켜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정착하지 않으면 인간 세계에 행복이라든가 소원할 수 있는 안식권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몸 마음의 싸움의 무대

19. 그 싸움의 무대가 어디냐 하면 예요, 나. 악한 나와 선한 나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마음도 나이고 몸도 나인데, 싸우는 나예요, 이게 . 그럼 싸우는데 어디가 본래적이냐? 어디가 본래 하나님하고 가까운 것이냐? 그것은 마음이에요. 마음이 중심적이고 이 몸뚱이는 상대적인 거라구요. 그러니 마음이 주체이고 몸뚱이가 상대가 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이 마음이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될 때는 핏줄이 하늘의 핏줄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둘이 생겼다는 거예요.

20. 사탄은 하나님 앞에 상대적 조건의 기반이 있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타락할 때 몸뚱이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단계를 넘어 가지고 완성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개재해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하고 아담이 핏줄로 연결해야 되는 여기에서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와서 핏줄을 연결했어요.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까지 하나님이 원치 않는 핏줄을 더럽힌 자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상관할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대신 사탄이 핏줄을 심었으니 그 핏줄을 중심삼고 본연의 마음과 플러스 플러스가 되어 상충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을 하늘이 때려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때려잡기 위한 놀음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종교운동이에요.

21. 그 때려잡는 방법은 강제로 몸을 치는 거예요, 강제로. 힘이 몸뚱이가 앞서 있습니다. 왜 앞서 있느냐? 장성기 완성급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권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양심적 기준에 있어서 완성기준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의 양심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 돼 가지고 직통하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을 통해서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래, 직통으로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이 내재해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22. 하나님의 핏줄인 동시에 아담 해와의 핏줄, 종적인 핏줄인 동시에 횡적인 핏줄이 90각도로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인데, 횡적인 나, 여기에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23. 그게 무슨 핏줄이냐 하면 사랑의 핏줄이에요, 사랑의 핏줄. 이게 90퍼센트면 90퍼센트, 80퍼센트면 80퍼센트까지 올라가 가지고 20퍼센트만 남으면 말이에요, 양심기준을 중심삼고 본성의 완성기준에 자동적으로 들어가서 남자 여자가 상대적으로 지남석과 같이 자연적으로 합할 수 있는 그 길을 딱 막는 거예요.

24. 그래서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누가 첫사랑의 주인이냐 하게 될 때, 아담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종적인 첫사랑을 하나님이 거기에 내재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이 혼합된 이중적인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이중적인 존재인 아들딸을 낳았으면 그 아들딸도 몸 마음이 하나님같이 하나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25. 그러니 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의 상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마음과 몸의 상충에서부터 남자 중심삼고 여자,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됐어요. 서로 불평하는 거예요. 해와가 타락시켜서 이렇게 하나님의 이상적인 혈통을 파괴시켰다 이거예요. 서로가 원수시하는 거예요. 아담이 주관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주관성을 상실해서 해와를 따라갔기 때문에, 서로가 불평하는 입장에서 전부 다 갈라졌어요.

26.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환경에서 아들딸을 낳으니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부 상충적인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부모의 핏줄과 그 다음에 아들딸의 핏줄, 대대로 핏줄의 이어져 나갈수록 그것이 정화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나빠진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의 근원

27.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싸움의 세계가 됐는데, 어느 누구나 믿을 수 없는 싸움의 종착지를 향해서 인류는 천륜에 배반된 길로 나가떨어진 거예요. 나중에는 개인주의가 돼 버린 거예요.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부정하고, 사탄도 부정하고, 개인 몸뚱이도 부정하고, 자기 부모도 부정하고, 전체 부정할 수 있는 종착점에 도달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 실망 실체가 돼 가지고 어디 가려야 갈 수 없게 됐어요. 부모라고 해서 부모에게 갈 수 없고, 아내라고 해서 아내에게 갈 수 없는 거예요.

28. 그래서 결국은 고독단신이 됩니다.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나중에는 비 오는 날 처마 끝에, 눈오는 날 처마 끝에 있다가 갈 데가 없으니 비운의 고독단신으로 싸우는 그것을 극복 못 해 가지고, 이렇게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하면서 자살하는 수가 점점 늘어가는 거라구요.

29. 이 싸움을 어떻게 말리느냐? 그 싸움은 개인에도 있고, 가정에도 있고, 사회에도 있고, 국가에도 있고, 세계에도 있어요. 하나님과 사탄까지 싸운다 이거예요.

30. 그러면 어디서부터 이 싸움을 말릴 것이냐? 핏줄이에요, 핏줄. 사탄의 핏줄이 들어와서 이 싸움이 비롯됐는데, 하나님의 핏줄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하늘을 배반하고 정착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하늘 앞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31.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고해, 고해에 태어나서 고해의 항해를 거쳐 자기의 목적지에 가지만, 중간에 전부 쓰러지거나 지옥 종착점으로 결착되는 것이 인생항로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 싸움의 항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목적입니다. 구원의 뜻을 따라가는 종교들이 그 일을 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32. 그러면 그런 종교가 있느냐? 싸움의 근원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밝혀지게 된 거예요.

33. 조금만 더 나아갔더라면 하늘과 직통해 가지고 마음에 하나님이 직적접으로 들어와서 임재하고 간섭하면 주관성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도수가 차지 않은 환경에서 사고가 생겼다는 거예요.

34. 그러면 그때 양심적으로 하늘을 따라가는 그 마음의 힘과 사탄과의 사랑관계에서 사랑하는 힘을 놓고 볼 때, 타락한 세계의 사랑이라도 양심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기준보다도 타락한 사랑의 힘이 약했더라면 전부 다 지옥에 가지 않아요. 반드시 하늘로 갈 수 있는데, 양심의 힘이 타락한 사랑의 힘보다도 약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육체파가 돼 가지고 지옥 생산물이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35. 그래서 종교는 이것을 어떻게 시정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첫째는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몸뚱이를 쳐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원하는 것은 편안히 쉬면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양심의 기준이 아니에요.

36. 마음대로 거짓말하고 탕두질해서라도 잘사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이에요. 세상에서 잘 사는 사람들이 양심적인 사람이 아니에요. 사탄의 이용 도구가 돼 가지고 전부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37. 인간에 있어서 오관이 있어요. 보는 것, 듣는 것, 맡는 것, 먹는 것, 느끼는 모든 전부가 외적 내적으로 갈라져 있는데, 마음적 부분보다도 외적인 부분이 강하다는 거예요. 내적 오관, 외적 오관이 분리돼 싸우니만큼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지금까지 없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육적 세계에 미지의 존재로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38. 이 과정에서 사탄이 활동하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지옥 판도로 그냥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권을 다 묻어 버리고, 사탄권 내에 속한, 하나님의 이상권을 파괴시킨 지옥 판도가 온 지상*천상세계까지 점령해 있다 이거예요.

구원섭리사는 제물의 역사

39. 그래, 하나님은 어떻게 돼 있느냐?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핏줄을 잃어버린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계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니만큼 자기가 지은 모든 만물도 영원히 존재할 수 있고 유일적인 존재로 지었는데, 그것을 본연의 길로 찾기 위한 일을 하나님의 위신상, 체면상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40.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다시 말하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복귀의 길인데,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함부로 복귀할 수 없어요. 사탄도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원리에 맞게 될 때는 반대를 못 하니, 원리에 맞게끔 사탄도 굴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것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것입니다. 사망권을 넘어설 수 있는 탕감적 기반이 사탄세계보다 높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개인적 양심의 기반을 터로 해서 몸뚱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종족*세계까지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종교권으로 하여금 하려고 했는데 종교권이 그걸 몰랐어요.

41.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인 기준을 알 수 있게 된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아니까 누구나 완성할 수 있고, 어느 누구나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면 갈수록 마음이 어때요. 개인적으로 마음을 중심삼고 생활을 하면 말이에요, 몸뚱이를 제재해 가지고 습관화돼야 돼요. 그것을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42. 종교는 그렇기 때문에 온유겸손하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반대예요. 온유겸손하라, 희생하라, 봉사하라고 그럽니다. 희생하겠다면 하나님 앞에 전부 봉사해야 돼요. 봉사하려면 하나님 앞에 돌려줘야 된다구요. 사탄은 극반대이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는 한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43. 그래서 나중에는 뭐냐 하면, 종교에서는 제물이 되라,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이놈의 몸뚱이를 죽이라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강제로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마음세계의 해방권을 이룰 수 없습니다.

44. 마음과 몸의 경계선이 중앙이 아니라구요. 몸이 강하니까 마음세계까지 점령해서 70퍼센트 이상인데, 70퍼센트 이상이면 여기서 얼마예요? 사탄 편이 70퍼센트면 여기 하늘 편은 30퍼센트가 되어 있으니 이건 싸우면 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겁니다. 왜? 피가 더러워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제물의 역사예요, 제물. 우주의 주인이 둘이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갈라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탕감적인 조건물로 제시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분별해 하늘 것으로 소유하기 위한 것이 제물

45. 하나님이 창조세계의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하나의 주인으로서 ‘몽땅 내 사랑!’ 해야 되는데, 그것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갈라지고, 자식도 갈라지고, 부모도 갈라져 가지고 두 주인의 환경의 소유권이 생겼다 이거예요. 여기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굴복해야 다시 찾았다는 조건을 갖고 찾아오는데, 찾아왔더라도 그 핏줄은 아직까지 사탄에 더럽혀져 있다구요.

46. 그래서 이 더럽힌 것을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것을 부정해 버려 가지고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성수를 통해 가지고 주욱 해서, 아담 해와 16세 때의 아기 씨는 뼛속에 남아 있었어요. 본연의 것을 더럽혔으니 이걸 역으로 거쳐 품고 다시 알을 깨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복중, 어머니의 자궁을 통해서 아버지의 정자를 통해서 뼛골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청소년 시대, 하나님과 아담이 핏줄이 동하던 거기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47. 말은 쉽지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되는지 몰라요. 사탄의 핏줄이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48. 사탄의 핏줄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찾기 위해 영원히 영원히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일을 개척하기 위해서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싸우면 우주는 전부 다 멸망됩니다. 능력이 없어서 하나님이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때려부수게 된다면 인간을 위해 지은 모든 전체를 파탄시키게 됩니다. 주체가 그렇게 돼 있으니까 때려부수게 되면 대우주를 파탄시키게 돼요. 영계든 어디든 전부 다 파탄시켜야 된다구요.

49. 하나님은 하나의 공의의 법을 세워 영원한 상대적 존재로 이상적 환경 요건을 만들어 놓았던 것을 파탄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하는데 그냥 못 해요. 대가를 치러야 된다구요. 얼마나 억세게 엉클어진 싸움의 터전이 돼 있는지, 개인을 넘어서 세계화 시대까지 왔어요.

50.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무리 발전했다 하더라도 가정적 기준이 개인보다 앞서기 때문에 개인은 언제나 침해받아 가지고 망하고 뒤집어지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서남북에 전부 다 혼란이 벌어져 이게 점점 커 감으로써, 세계와 하늘땅이 전부 다 이 코에 걸려 가지고,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망망한 전쟁 마당이 벌어져 탄식하는 하나님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51.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영원을 두고,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을 두고 청산해야 될 숙제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은 깨끗한 핏줄의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원히 영원히 그 일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복귀돼 가지고도,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도 싸움하고 그러잖아요?

52.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 뭐냐? 제물을 하나님 앞에도 드리고 사탄 앞에도 드린다구요.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피를 흘리게 돼요. 구약시대에 그랬지요? 피를 흘려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통일의 세계에 핏줄이 연결된 하나의 인격을 대신할 평화의 개인도 피 흘리고, 가정*종족*민족이 피 흘리는 입장에서 소유권 갖기 내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물이에요.

53. 제물을 드릴 때는 쪼개서 드리는데, 제사장의 마음과 하나님이 갈라져 있던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아벨적 기준이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제사장과 그 제물도 피를 흘리는 거예요. 이 제물은 깨끗한 것이어야 돼요. 사탄이 더럽히지 않은 것이어야 됩니다. 새끼치지 않은 것이어야 돼요. 수컷들이에요. 다 그렇지요? 왜? 제물은 사랑 관계를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54. 선악의 두 경계선을 중심삼고 선악이 분립된 입장에서 소유할 수 있는 조건물로 제시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왜 제사 드리는지 모르지요? 타락한 이후에 거꾸러 떨어졌기 때문에 부모가 떨어졌고 자녀가 떨어졌고 만물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만물)이 제일 가까워요. 이 만물을 쪼개서 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 몫, 사탄 몫 절반을 해 가지고 제사 드리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두 주인의 소유물이 하나의 하나님의 소유물이 돼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만물 제물시대 구약시대에서 아들 제물시대 신약시대, 그 다음에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 제물시대가 오는 거예요.

갈라진 기독교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 재림주

55.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전체를 상속받아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살육전을 벌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교파적인 살육전이 벌어진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돼야만 해와, 어머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성신이 영적인 역사를 해 가지고 세계의 통일적 기반을 닦는데, 그 하나 만드는 것은 영적이에요.

56. 기독교는 영적 나라예요.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은 영육의 나라가 있었는데 기독교는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육적인 기반이 없는, 구름과 같이 떠돌이 해야 되는 기독교가 됐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사탄세계 앞에 피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비참한 역사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왜 순교하고 피 흘리는 역사가 있었느냐? 그런 역사의 길을 거쳐 나가지 않고는 해방이 없습니다.

57. 다른 종교는 아무리 봐도 그래요. 영계를 보라구요. 석가모니든 공자든 전부 중(中) 이하에 떨어져 있어요. 예수님은 낙원에 가 있는데 중 이하에 다 가 있다구요. 그걸 끌어올려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와서 해방해 준 거예요.

58. 악마가, 가인이 장자권에서 차자를 전부 살육해 나왔다구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에서는 힘의 비준이 강하게 되면 약한 나라를 점령했지요? [예.] 가인이 강한 입장에 섰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세 번만 강제로 했다면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가 그래요. 삼대상목적이 그렇다구요. 아담, 하나님, 아담의 자녀, 이것이 4수인데, 요것 세 번까지만 들어가고 4수는 하나님 자리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59.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도 아들을 몇이나 갖고 싶으냐? 둘 갖고 싶으냐, 셋 갖고 싶으냐? 남자들, 욕심이 어때요? [셋입니다.] 왜? 삼대상과 사위기대예요.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아들 자리,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이 서야 할  자리가 이 기준이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3단계를 중심으로 사위기대 완성에 편성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구요.

60.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도 소생*장성*완성이고, 이렇게 해도 소생*장성*완성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도 그래요. 사위기대, 삼위일체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61. 그런 원칙적 기준이 형성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천리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조건만 세우게 되면 사탄이 침범 못 합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렇다면 자기가 점령한 자리에서 물러가야 된다구요. 몸 마음에서 물러가고, 가정에서 물러가고, 종족에서 물러가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의 판도까지 절반 이상까지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향해서 종교권이 해 나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의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 제물

62. 그래서 성경의 말로 하면 돌감람나무 밭하고 참감람나무 밭이에요. 본래 참감람나무 밭이 돼야 될 것인데 돌감람나무 밭이 되었어요. 돌감람나무 밭은 타락한 세계로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인데, 여기에 참감람나무 하나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63.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이 소유해야 하는데 사탄의 소유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점령할 수 없습니다. 조건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 세계에 비로소 참감람나무의 씨를 심기 시작한 것이 예수님이라는 거에요.

64. 예수님은 핏줄이 달라요. 다말의 역설적인, 죽고자 하는 그런 놀음을 해서, 세상의 논리와 반대 입장에서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독생자가 나온 것입니다. 독생자가 아담이에요. 아담 대신 핏줄을 4천년 동안 맑혀 가지고 비로소 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을 훑어 버리고 안 걸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65. 그래서 여기에 동시성의 문제가 나와요. 사탄의 것을 전부 훑어 버려야 된다구요. 똑같은 줄을 중심삼고 반대의 형태를 거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룬 거예요.

66. 개인적인 해방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비로소 핏줄을 맑혀 가지고 마리아의 복중에 임신한 그때부터는 사탄의 핏줄과 관계 없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다말로부터 깨끗한 혈통을 만들어 이스라엘 나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대치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67. 그래, 형제지(兄弟之) 인연을 통해서 파괴되고 타락이 된 가인 아벨 문제가 예수시대에 어떻게 전개되느냐? 로마가 세계의 가인 국가이니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를 대표한 아벨 국가가 되어 가지고 대치하는 거라구요.

68. 그러면 로마는 있는 힘을 가지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그것을 맞으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하늘 앞에 반대했던 모든 것에 대해, 아벨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세계에 조건적으로 맞아 가지고 이겼다는 조건이 있어야 사탄세계는 후퇴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조건이에요. 제물 조건이에요.

69. 암만 이러더라도 내가 이기면 게임에 진 사람은 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건 싸움에 실체권 회복운동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제물이에요. 제물은 소유권을 결정하는 조건으로 이용되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70. 여러분, 투전판의 카드도 조건 싸움이에요. 투전판에서 9(九) 자가 제일 힘이 있잖아요? 4(四)수, 5(五)수를 갖게 되면 9수 앞에는 손을 말아야 돼요. 절반을 말한다구요. 짓고땡 알아요? (웃음)

71. 선생님이 어렸을 때 투전판을 전부 요리했어요. 아이 때, 여덟 살적부터 아무리 그 동네에서 대가리 크고 능란한 사람이라도 나한테 못이겼어요. 투전판에 가서 처음에는 절대 안 해요. 들어가서 구석에 박혀 있다가 세 판에 딱 끝내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틀림없이 이긴다면 이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따라지였지만 제일 미워했어요. ‘저놈의 자식! 따 놓은 보따리를 몽땅 저놈의 자식이 씌워 버린다.’ 그랬다구요.

72. 그래 가지고 설날이 오게 되면 동네방네 불쌍한 사람들을 …. 남은 때때옷 해 입고 그런데 불쌍하잖아요? 그래, 돈 보따리를 싸 가지고 엿집에 가서 독째로 엿을 사다가 동네 20리 안에 있는 전부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랬다구요. 그러나 보니 지금 세계를 대해서 그 놀음을 하게 됐다구요. 여기에 다 얻어먹으려고 오지 않았어요? (웃음)

사탄에게서 빼앗아 오는 방법은 맞고도 참는 것

73. 그렇게 엇끄러진 이것을 바라보며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창창해요? 여기서 뭐 혼자 태평양을 건너가는 것은 쉽다고 볼 수 있지만, 배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걸어가야 할 텐데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사탄의 소유를 이용해서 꽁지에 타 가지고 천대받으면서도 붙들고 날아서 건너가야 된다구요.

74. 그러려면 아는 녀석들이 ‘이놈의 자식!’ 하고 전부 다 발길로 차고 손가락질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참고 가야 됩니다. 사탄 배를 타고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75.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거 죽는 놀음이 아니에요. 한번 밸이 선 대로 했다가는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끝까지 참는 자가 구원 얻는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등을 타고….

76.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전략 전술이 무엇이냐? 사탄은 치고 잃어버리는 거예요. 악한 사람은 때리고 망하는 거예요. 선한 사람은 언제나 맞는 것입니다.

77. 지금 이 땅 위에서는 악한 사람이 잘살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못살지요? 제일 어수룩한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무슨 뭐 수단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일당백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 김 뭐? 김장송이 남편도 일당백이에요. 술수를 몰라요. 그렇지만 맞게 되면, 나라가 쳐서 죄 없이 맞게 되면 나라 전체가 이쪽으로 넘어옵니다. 소유권 이전이 벌어진다구요.

78. 어떻게 돼서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가 이동해 가느냐 하면, 하늘은 맞고 빼앗아 오는데 손해배상 청구까지 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라구요. 사탄은 잘났다고 형님을 쳐서 죽이려고 했는데 살인미수죄에 걸려서 피해를 입힌 손해배상까지 물어 나오는 거예요.

79. 그런 원칙을 알게 될 때, 문총재는 실컷 때리라고 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탄 족속에게도 나를 쳐라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총동원해 가지고 ‘문총재 전복! 타도!’ 해서 개인으로 맞았어요. 개인을 대표한 세계가 동원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80. 그 다음에는 부모가 반대해요, 부모. 부모 반대회가 있지요? ‘우리 아들딸을 문총재가 도둑질해 갔다!’ 하고 반대한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도둑질해 갔는데 찾아오는 것이지요. 죽는다 야단하고, 죽어라하고 말이에요. 그 바람에 아들딸이 왔다가 암만 가더라도 마음은 알아요. 지남철이 있으면 철분은 그 지남철에 붙어 가지고 떨어지나요, 안 떨어지나요? 강제로 떨어지게 하면 사탄세계는 몇 배의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81. 일본 같은 나라는 지금 3천 명을 강제로 납치해 갔어요. 가만히 놔두라는 거예요. 이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유엔의 인권위원회에서 손대 가지고 종교 탄압의 괴물을 일본에서 때려잡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한번에 왱가당 댕가당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82. 여기 한국으로 말하면 무슨 출동? 암행어사 출동! (웃음) 마음대로 두르려 패고 뒤집어 대 가지고, 거꾸로 끌려가더라도 ‘아이구, 나 살려주소.’ 그럴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살겠다고 그런다고 되나? 근본된 그 아래로 떨어져 가지고 위에 못 올라간다구요.

83. 그래서 탕감법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떨어졌으니 올라가야지요. 구멍을 파든가, 줄을 달든가, 사다리를 놓든가 해서 올라가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해야 돼요.

84. 그렇기 때문에 죽을 기를 쓰면서라도, 열 번 죽더라도 죽지 않았으면 또 계속해야 되고, 가정 기준을 넘어서는 종족 기준을 넘고, 민족 기준을 넘고, 국가*세계까지, 8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점점점점 가중된다구요.

85. 종족 시대에 한 종족 안에는 수천 가정이 들어가는데, 그 수천 가정이 두드려 패요. 전부 다 한 번씩 하면 수천 번 밟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탕감기간이 길어요? 몇천년 걸려야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한의 한의 길이었는가 하는 것이 짐작 가지요? [예.]

타락의 결과를 종교를 세우 탕감복귀해 나온 섭리역사

86. 그래, 그 싸움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게 누구예요? 남자 여자, 나예요. 그 싸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개인적 싸움, 종족적 싸움이 끝나면 세계적 싸움판이 벌어져요. 전부 다 내 몸뚱이 하나에 달려 가지고 청산해야 할 길이 남아 있으니, 저나라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을 두고 그걸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몇억만 년 걸려도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주관권 이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해방이 없습니다.

87. 그러니까 이걸 아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대광명의 천국에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영광 가운데서 살 수 있는 아들 딸, 민족 전체, 국가가 저 모양이 됐던 것을 하나님이 볼 때에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힘으로 하면 한 시간에 다 해버리지요.

88. 병이 났으니 병을 고치려면 반대로 치료해 가지고 순리적인 환경 요건을 갖추어 수평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해방이 되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암 세포라든가 구더기가 생기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순리를 통해서, 자연 원칙을 통해서 수평기준을 넘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수평을 가려 나오는 입장에서 중심과 통할 수 있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89. 요즘 뭐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어 가지고 뽐내는 이놈의 자식, 네 배후에 비운의 역사가 얼마나 첩첩 태산으로 가로 누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것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저 히말리아 산중의 에베레스트산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 이상의 억천만년을 두고도 넘을 수 없는 이런 영어(囹圄)의 몸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90. 그래, 종교를 세운 것은 이것을 하기 위한 거예요. 종교는 그래서 절대복종의 도리를 이어 나온 거라구요. 절대복종하는 데는 사탄은 꼬리가 잘려요. 꼬리가 잘리고, 꼬리 다음엔 궁둥이가 잘리고 도망간다구요. 개들은 꽁지를 자르지요? 왜 꽁지를 잘라요? 똥을 묻힌다구요, 똥. 똥통을 찾아다니기 때문에 꽁지에 똥이 묻으니 개 꼬리를 잘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91.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에덴에 돌아왔어요. 돌아왔으면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복종!]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그대로 지었어요. 주체예요, 주체.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로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된다 하는 것은 반드시 되게 돼 있다구요. 되는 것은 사랑 때문이니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사랑하기 위해서는 있는 것을 100퍼센트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복종은 칸셉(consept: 관념)이 없다 이거예요, 칸셉. 관념이 없어요. 생각 자체가 없다는 거예요.

92. 여기가 성씨가 뭐야? [‘안 가’입니다.] ‘안 가입니다.’ 하고 대답한 것 자체가 가짜예요. ‘안 가’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요. 성씨라든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그런 의식을 갖고 있다구요.

93. 그래, 본연의 창조의 원자재는 ‘안 가’라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재차 힘을 투입해 가지고 요런 것이 ‘안 가’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것은 타락한 감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사탄의 끈을 끊어 놓으려니까 그 이상 희생해야 돼요. 그 이상 부정해야 끊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는 절대부정을 통해 타락의 끈을 끊어 나왔다

94.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종교는 절대부정입니다. 원자재에 동기 되는 하나님의 가중된 힘이 들어왔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 내에 들어갔으니, 그것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끊어 버린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원자재에 손대던 힘 이상의 힘이 가중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깨끗한 자리에서 다시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 이겁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95.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었어요. 한국에서 은행을 하든가 뭘 했으면 부자가 되었을 거라구요. 미국에 가도 지지 않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돈을 많이 벌었지만 내게 한푼 없어요. 포켓에 돈 한푼 없다구요. 저녁밥도 얻어먹고 있는 실정이에요. 돈 많다는 소문이 났지요? 필요할 때는 돈을 만들어요. 어떻게 만드느냐?

96.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내 동생이에요. 여자들은 본래 해와니만큼, 깔따구 같은 간나가 돼 가지고 오빠까지 망쳐 놨으니 선생님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해야 되는 거예요. 돈 보따리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오고, 제물 드려라 하면 제물 드려야 된다구요. ‘네 몸뚱이 팔아서 가져와!’ 하고, ‘너희 집안 살림 전부 다 팔아 와!’ 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가정기준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미인들 상통을 부정해라 이거예요. 뭐 눈 잘생겼다고 아이셰도를 하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루즈를 발라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그거 전부 다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97. 우리 축복가정들, 화장대에 가게 되면 약 같은 것이 많고 바르는 게 많아요, 여자들? [예.] 똥물을 발라 봐요. 똥물을 바르면 사탄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세계 일등 미인이라고 해서 사탄이 쫓아오면, 얼굴에 똥을 발라서 혓발로 키스하라고 하면 도망간다는 거예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참된 얘기를 하는데, 사탄한테 혓바닥으로 똥 묻은 얼굴에 키스하라고 할 때, 도망가겠나요, 하겠나요? [도망갑니다.]

98. 자기를 부정하고 나서는 나랏님을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 가정을 부정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 갈 길이 없어요.

99.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합니다. 집을 떠나라, 고향과 나라를 전부 떠나가서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 그 오목 볼록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어요. 하나님을 추방했습니다. 하나님이 이걸 한 번도 써보지 못했는데 그럴 수 있어요? 인류의 참부모 될 수 있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못 섰는데 타락한 자식들이 결혼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100.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요했다구요. 독신생활을 했으면 탕감복귀가 얼마나 쉬웠겠어요? 똥개새끼들이 돼 가지고 동네방네 늴리리 동동 줄에 메고 있는 것을 끊어 버리고 소화하기 위한 희생이 얼마나 투입되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101. 독신생활한 사람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문총재가 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축복할 필요 없어요. 종교권,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 그 다음에 불교의 비구니 비구승들을 결혼해 주면 된다구요. 그 다음에 타락한 것들은 쳐 버려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이에요. 그래,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했다는 거예요.

102. 통일교회 교인들도 집을 나오고 그랬는데, 집에서 반대하니 집을 나왔지, 환영하는데 나오나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들고나서 가지고 미치광이 되어 반대하니 집을 나오게 돼 있지요.

103. 여기에서 통일교회 믿고서 집 나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집에서 반대해서 집을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에요. 집에서 반대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그렇지요. 백퍼센트 다 그렇다구요. 반대 안 받은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칼로 모가지를 떼어서 핏줄을 짜르자. 부자지 관계를 끊는다.’ 하고 별의별 협박공갈을 다 했어요.

104.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고픈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동네방네, 조상까지 팔아 가지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부정해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절대시할 수 있는 자리를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창조했으니 우리도 그래야

105.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복종!]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그 위에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창조했다구요. 이렇게 된다고 말하면 되었거든. 되었으면 그걸 무책임하게 놔둔 게 아니라 절대사랑한 거예요. 절대사랑하려니 하나님이 50퍼센트만 투입한 게 아니라 100퍼센트 이상 투입한 거예요. 우리가 어린 아기를 만들어서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100퍼센트 이상 1000퍼센트 투입했다는 거예요.

106. 원칙적인 주체가 그런 창조의 투입을 시작했으니 대상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역사적인 배후에 있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재산 전부다.

107.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는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게 될 때 아담 해와의 소유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라구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고 나서 소유권을 얻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계열적으로 지어진 거예요.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의 축복을 받고 난 후에, 만물은 인간을 위해서 더 투입할 수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인간이 상속받고 나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때에, 거기서 동위권 동참권이 주어져 가지고 같은 급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108. 그래, 총생축헌납기금이라는 말 들어 봤어요? [예.] 그것이 뭐예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축복받기 전에 전부 다 나라와 세계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의 소유를 바쳐야 될 텐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나라와 세계가 별동부대가 돼 있으니 그때까지 참부모가 나라와 세계까지 이겨 가지고, 한때에 있어서 8단계의 수난 길을 수천년 돌고비 하면서 찾아 나온 것들을 부모님의 명령에 따라 전체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그 소유권이 본연의 자리에 잡아 가지고 주인 자리를 결정해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아멘!] 이해돼요? [예.]

109. 원수가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은 더럽히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왕녀가 있으면 왕녀를 겁탈해 가지고 핏줄을, 새끼를 남겨 놓은 다음에 도망갔다구요. 도망갔다고 그 핏줄이 왕족의 핏줄이 되나요? 남자 여자 종자를 전부 다 더럽혀 놨으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접수 곤란이에요. 그러니 영어의 몸이 되어 있어요. 자연적인 형법에, 자연적인 타락의 형장의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인류는 자연의 형법에 걸려 가지고 지옥 가게 돼 있다구요.

110. 그래서 감옥에서 사는 거예요. 자연 형무소에서 사는 거예요. 자기의 죄지은 형량에 대한 것을 면제받기 위해서는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된다 이거예요.

111.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고 와서 등뒤를 올라갈 수 있고, ‘야, 이 녀석아!’ 말할 수 있는 이 자리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비참하고 억울한 자리가 하나님이 가까우니 그런 고통의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끼리끼리 만나 가지고 뒤에 가서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속닥거리면서 ‘한 발짝 가지.’ 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생겨나서 살길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런 탕감복귀의 운명길이 타락한 후손들에게 불가피한 길이었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아멘!] 그걸 알아야 돼요.

112. 그러한 전략적 무대에서 나 홀로 갈 수 있는 신세가 하나님이 나를 인도해 줘요.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온다구요. 하나님을 뒤에다 놓고 타락했지요? 인간이 잘못했으니 인간이 책임 완성을 할 때까지 그래야 됩니다. 책임완성을 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서 ‘제가 하나님 뒤에 서겠습니다.’ 할 대, ‘그래? 그렇게 됐던가?’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나서면 갈 길에 있어서 개인으로 승리하게 되면 나라 전체에 이르는 거예요. 그런데 개인 승리의 길에서 나라 승리의 길, 하늘 땅의 승리의 길을 전부 다 막아 놨으니 하나님이 지상에 올 도리가 없어요. 기가 찬 일이에요.

독생자 예수님과 축복결혼

113. 그 왕이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를 지상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해방적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에 핏줄을 맑힌 독생자로 와 가지고, 핏줄을 맑힌 참감람나무로 와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믿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이 돌감람나무 밭이에요.- 한꺼번에 후루룩 따라 가지고 눈을 접붙여서는 참감람나무로 만들게 된다면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이 되는 거예요.

114. 그렇게 되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로마는 사탄 앞에 국가 기준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로마를 능가할 수 있는 소생*장성*완성적 기반에 올라서기만 하면 로마는 장성급이기 때문에 국가 기준은 완전히 거기에 자연굴복하게 됩니다. 원리원칙이니까 그렇게 된다구요.

115. 그래서 아벨에 의해 장자권 복귀가 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재까닥 맞추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것을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훌훌 세계, 천주, 하늘나라까지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계획을 메시아 예수는 생각했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116.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서 해야 할 것은, 아버지로 오시는 메시아가 이 땅에 왕으로 오는데 왕궁을 짓고 왕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백제시대의 3천 궁녀가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의 동생 감을 7천명만 전부 다 묶어 놨더라면 말이에요. 남자들을 예수가 예수의 동생과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의 승리적 혈통을 이은 사람 앞에, 해와의 말 앞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국가의 왕자 왕녀가 되면 그 시대에 전세계를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17. 예수 동생을 유린했던 사탄이 예수 동생의 말을 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왕자를 결혼시켜 준다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사모하고, 다 미인같이 보이게 돼 있어요. 이랬다면 120국가, 180국가 남자들을 전부 쌍쌍이 맺어 놓으면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1대권 내에 완성할 것이었는데, 이런 뜻을 이루지 못한 예수가 얼마나 원한에 사무치겠나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72일 수련을 받지 않으면 안 돼

118. *일본 멤버들이 몇 명이에요, 지금? 많잖아요? 전부 다 몇 명이에요? 수련생이 몇 명이에요? [72명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다 수련생들이에요? [예.] 수련생들은 손 들어 봐요! 우와! 백 명 정도 되겠구만! 저쪽에는 수련생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구요. 미안합니다.

119. 여기에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왔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왔어요?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왔어요? [하이.] 하이? 바카야로! 바카는 뭐라구요? 바카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 (웃음)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하나님이 직접 지도한다구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알겠어요? [예.]

120. 지금부터 72일 이상 수련을 받지 않은 사람은 세계의 어디든지 통일교회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72일 이상 수련을 안 받았지요? [예.] 학교에도 규정이 있으면, 학생이 그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졸업을 못 합니다.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규정을 지키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멤버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121.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서 왔어요? 어느 쪽이에요? [양쪽 다입니다.] 어느 쪽이냐고 묻는데 양쪽이라니? (웃음) 그러면 낙제생이라구. 그런 벽창호가 어디 있어? 죽어가면서도 살고 싶다고 하면 살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거라구. 여담을 하려고 하니까 기침이 나온다구요. (웃음)

122. 내일 아침 일곱 시에 서울로 가기 때문에 못 만나지요? 오늘밤에 만났으니까 이해하라구요. 각 종단의 대표들을 모아서 대회를 하는데 선생님이 참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일본에서 와 가지고 모여 있는 훌륭한 옥상의 후보자들인 여러분을 내버려두고 거기에 참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어느 쪽이에요? 참석해야 되겠어요? [예.] 선생님의 얼굴도 보았고 말씀도 들었지요? [예.] 그것을 충분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123. 지금도 교육중이라구요. 어떻게 남북통일을 할 것이냐, 어떻게 통일된 조국을 찾을 것이냐 하는 중요한 교육을 하고 있는 중이라구요. 여러분은 혹 같다구요, 혹. (웃음) 혹은 있어야 좋아요, 없어야 좋아요? [있는 것이 좋습니다.] (웃음) 그것은 사탄의 변명이라구요. (웃음) 내일 못 만날지도 모른다구요. 이 정도로 만나서 말씀을 들었다고 생각하고 굿바이하자구요. 사요나라! 알겠어요? (박수)

124. 모두 다 주목해요! 완전 부정, 해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완전부정하라

125. 일본말을 하나쯤 배워 두라 이거예요. 간젠 시테(히떼이-편집자 주)이다. 완전부정이다! 한번 해보라구요. [간젠 시테이다!] 그래, 완전 부정하라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해하잖아요? 그 말을 했다 생각하고 다 들은 것으로 하자 그 말이에요. 한국말로 ‘완전 부정이다!’ 해봐요. [완전 부정이다!]

126. ‘이놈의 눈 감아라!’ 하면 감아야 돼. ‘이놈의 코 떼 버려라!’ 하면 떼야 돼. ‘이놈의 자식아, 죽어라!’ 하면 죽어야 돼. [알겠습니다.] 그런데 왜 도망가? 싫은 모양이지? 정말이라구. 사탄이 ‘너 완전 부정하지, 이 자식아?’ 할 때 어때? [아닙니다.] 사탄이 그래. ‘이 자식, 완전 부정하겠다고 하지?’ 그렇게 백 번 해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몇 번까지 할 것이냐이거예요. 그걸 물어 보라구요.

127. 죄 지으면 예수님은 일흔 번씩, 몇 번씩? 일곱 번씩 칠십 번인가? 하나님은 몇 번 할 것  같아요? 몇 번 할 것 같아요? 예수보다 적겠나요, 많겠나요? [많습니다.] 몇백, 몇천 번 하더라도 성내면 안 되는 거예요.

128. 360도가 말이에요, 한 바퀴 도는 데도 소생*장성*완성…. 360도의 3배가 얼마예요? 삼 삼은 구(3 x 3 = 9), 삼 육 십팔(3x6=18)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럼 얼마예요? 백 몇이에요? 1080인가? 36을 3배하면 얼마예요? 108아니에요? 108인가? [예.] 그래, 108염주를 목에 걸고 그래요. 도를 통하려면 어때야 하느냐? 36계라는 말이 있지요? [예.] 36계, 108염주를 목에 걸고 날지 않으면 피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도의 세계에 일리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129.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부정했어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겠다고 많이 생각했지요? 물어 보잖아요? [예.] ‘예’ 하면 여기 참석할 수 있어요? 낙제꽝이지요. 낙제꽝이에요, 합격자예요? 뭐예요? [낙제꽝입니다.] (웃음) ‘낙제꽝입니다.’ 하고 웃으면 되나? (웃음) 예법도 다 그래요.

130.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을 그런 놀음을 절대 안 하려고 했다구요. 감옥 가더라도 싫다고 안 했어요. 내가 자원해서 감옥에 갔습니다. 미국에서 기소했다는 소리를 듣고 독일에서 즉시 미국에 갔습니다. 레버런 문은 미국 안 온다고 했지만 잘못 알았다, 이 자식들! 미국 사람들은 국내에서 고소당하면 도망가는데 외국 사람이 법적인 아무 보장도 없는데 뭐 레버런 문이 목사 이름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 16명이 사인해 가지고 안 온다고 그랬어요. 안 올 게 뭐야? 싸우면 지게 돼 있어요. 코너에 몰아 가지고 삼각 지점에 딱 가게 된다면,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니 굴복해야지요.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남북통일은 문제없다

131. 통일교회 여자들! [예.] 여자가 무슨 동물이에요? (웃음) 공짜를 좋아하는 동물이에요. 그래 가지고 타락했어요. 주인이 아니에요.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보따리 싸 가지고 다른 데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보따리 싸느라고 전부 다 나누어 준 것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132. 보따리를 전부 풀어내 가지고, 자기 몸뚱이까지 전부 다 풀어내 가지고 내 것은 없다 할 때에 그 집의 후계자, 여왕의 자리까지 가지만, 보따리 싼 데다가 하나 둘 보탰다가는 말이에요. 시누이 시동생들 앞에 ‘우리 올케는 도적놈이다!’ 이런 소리를 듣는다구요. 그런 걸 싫어해요. 그러니까 뭐라구요? [풀어서 줘야 돼요.] 그런 것이 뭐예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에요. (웃음) 자기 것이 아닌데 자기 것으로 하려는 것이 여자예요. 공짜를 좋아하다가 타락했어요.

133. 선생님이 포켓에 다이아몬드 주먹돌만한 것이 있으면 자기 것 만들고 싶은가요, 선생님한테 더 보태고 싶은가요? [보태 드리겠습니다.] 아이고, 말이야 그렇지. (웃음)

134. 공짜 좋아하는 게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남자도 공짜를 좋아한다는 것을 모르는 게 아니에요. 당에 들어간 녀석들이 자격도 없이 공짜 출세하겠다고 전부 다 나팔 불고 설치다가 망살이 뻗쳐요.

135. 우리 통일교인들은 공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해요? [진짜를 좋아합니다.] 이제 진짜 국회의원을 한번 시킬 터인데, 한번 해볼 거예요? [예.] 어떻게 할 거예요? 돈은 한푼도 없어요. (웃음) 왜 웃어요? 조국광복을 위한 어머니 아버지의 이런 심정을 가지고 외치게 될 때면 말이에요….

136. 전부 눈물을 흘리고 외쳐 보라구요. 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애국하겠다는, 남북통일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정당 당수도 생각지 않는데, 피 끊는 붉은 마음, 애국심에 불타 외치고 눈물을 퍽퍽 떨어뜨리면서 ‘북진 통일하자! 총칼로 하는 게 아니다! 참사랑으로 하자!’ 해보라구요. 주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천번 만번하면 그 나라는 함정에 빠져 전부 다 수직으로 떨어져 내려가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137. 참사랑으로써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계속하게 되면 몇 년 안가서 남북통일은 문제 있다, 없다? [없다!] 선생님은 있다! [없다!] 있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없습니다.] 이 쌍놈의 선생아! [없습니다.] 그런 거 나 좋아해요.

138. 권투장에 가 가지고 링에 올라가 때리면 아버지라 해도 쳐야지요. 안 그래요? 형님도 치고, 왕도 쳐야 된다구요. 그래, 스테이지에 올라가게 되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정정당당하게 승리하게 되면 만세에 공로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39. 감춰 가지고 하지 말라구요. 공짜 좋아하지 말라구요. [예.] 공짜 바라서 손톱에 바르고, 반지도 공짜 바라고 다 이렇게 만들지 않았어? 얼굴들 전부 다…. 선생님이 키스 한번 해주면 좋겠지요? (웃음) 틀림없이 다 눈감겠다면 뛰쳐나올 여자가 참 많지. 나오는 족족 차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찬다고 꿰어차는 게 아니고 발길로 차서 휙 날려 버린다 이거예요. 발길로 차 가지고 담 너머로 넘겨 버리겠다 이거예요. 선생님보고 키스하자는 여자 참 많이 봤어요. (웃음)

140. 서양에 가든가, 어디 가든가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왜 그리 좋아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이 안 좋아하면 병이 나게 돼 있어요. 그래요? [예.] 할 수 없이 남편한테 가서 살잖아요? 그렇지요? (웃음) 정말 그런 거예요. 내가 문을 열어 놓으면 압사사고가 난다구요. 전부 다 질서정연하게 갈라서 축복을 해주고 ‘나 이상 사랑하고 살아라!’ 했더니 싫다고 울고불고 하다가 한 3년 지나면 다 붙어서 잘살더라 이거예요. (웃음)

141. 그래, 여자로서 선생님 안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라! (웃음) 여자로서 선생님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옆의 남편들 보라구, 손 손! (폭소) 그래서, 간나년들이에요. 간나년, 시집간 해다 해서 간나년이에요. 이렇게 하게 되면 욕하더라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시집가는 그 해를 생각해서 간나년이라고 하는데 왜 나빠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시집가는 것이 제일 좋잖아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

142. 자, 해보라구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143. 네 귀를 자르면 어떻게 할거야? 좋아? [좋습니다.] 귀때기 자르는데? [좋습니다.] 안 자르면 좋겠다 하면서 좋다고 말하는 것 아니야? 그것이 여자들의 마음이에요.

144. 그래, 선생님에 맡긴 여자들을 훌륭한 여자들로 다 만들어 주었어요. 임자들 색시들이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 [훌륭합니다.] 자, 선생님이 쌍을 맺어 주었는데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요. 다시 결혼시켜 줄게요. (웃음) 손 들어 보라구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예.] 그래도 내가 나쁜 일은 안 했구만. (웃음)

145. 그래, 자기들은 몰랐지만 아기들도 자기들보다 훌륭하게 태어나는 거예요. 신앙생활만 잘 하면 하나님의 황족권이 연결될 수 있는데, 정성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틀어져 나갑니다. 담 너머로 넘어간다구요. 정정당당하게 정의의 길을 가려 가야 할 것이 축복가정들의 길입니다. 축복가정들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요? [예.] 딴 데 가면 선생님이 전부 다 지키고 있다구요.

146. 내가 얘기 하나 할까요? 어떤 남자하고 어떤 여자하고 내가 쌍을 맺어 주었어요. 남자가 건강해요. 그런데 이 여자가 얼마나…. (녹음이 잠시 중단됨) 받친다는 것 알아요? 정욕에 받친다는 것 말이에요. 하루에 밥 세끼 먹는데 하루 저녁에  세 번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열 번도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남자가 배기겠어요, 안 배기겠어요? 석 달도 못 가 가지고 15킬로그램이 줄었대요.

147. 그래, 이 남자가 ‘이제 가야 할 신세인데 선생님, 어떡하면 좋습니까? 선생님 말이면 효과가 무슨 약보다도 나니까 불러 가지고 한마디 해 주십시오.’ 이래요. 그래서 ‘너 남자를 살아서 칼질해서 잡아먹으면 모르지만, 여우새끼도 아니고 그냥 그대로 파이프로 해서 골수를 빼먹고 죽이려고 그래, 이 쌍 거야? 하루에 몇 번까지 했어?’ 이렇게 물어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리고는 ‘알겠어? 하루에 한 번이야!’ 그랬어요. (웃음) 고단한데 하루에 한 번도 한 달만 계속해 주면 남자가 쓰러진다구요. 여자한테 못 견뎌요. 알겠어요?

148. 싫어하는 남자들은 말이에요, 자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하루에 두 번씩만 사랑해 보라구요. 싫다던 것이 좋아진다구요. (웃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총재님, 약방문을 하나 해 주시면…. 졸리고 피곤한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발을 빼 가지고 송곳을 가지고 궁이에다 척 깔고 앉으라구. 알겠어? 송곳 두 개만 갖다가 앉아 보라구. 약방문이 다 뭐야? 즉효라구, 이게.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웃음)

149. 그래,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한번 해줬더니 이제 ‘선생님, 제가 한턱 낼 터인데 뭘 잡숫고 싶소?’ 그래요. 뭘 먹겠다고 그래야 되겠어요? ‘아니, 나 대신 네 색시 사 줘라.’ 그랬어요. 일본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그렇고 말이에요. 나한테 편지하면 딱 한마디에 효과가 나더라구요.

150. 임자 색시는 안 그래? [그렇습니다.] 좀 강하지? [제가 강합니다.] 네가 강할 게 뭐야? 너는 왜 웃노? [좋아서요.] (웃음) 시집가지 않은 처녀 같은데? [시집갔는데요.] 어디, 남편 어디 있어? 아기 있어? [아니오.] 아기를 안 낳았는데 무슨 시집을 갔다고 그래? (웃음) 우물가에 가 가지고 물 떠먹듯이, 그저 우물에 빠져 가지고 목욕을 못 하지 않았어?

151. 자, 알겠어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렇지 않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알고 보니, 그러지 않고는 모든 진리의 깊은 곳에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152. 어떤 시련 가운데도, 사탄이 와서는 나한테 절대신앙하라고 하더라도 사탄이 말을 하나님의 말로 믿고 그렇게 하면 사탄의 소유권을 완전히 빼앗아 버린다구요. 무서운 표어예요. 알겠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이 나보고 ‘절대신앙을 이렇게 하면 전부 다 내 것을 준다.’ 할 때는 그렇게 하게 되면 사탄 소유가 내 것이 된다 이거예요.

지금 우리는 나라를 찾는 것이 과제

153. 자, 오늘 결론 짓자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아들을 찾아갈 거예요, 여편네를 찾아갈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갈 거예요, 집을 찾아갈 거예요, 종족을 찾아갈 거예요, 민족을 찾아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겠습니다.] 나를 보고 똑똑히 눈을 바로 뜨고 해야지요. 무엇을 찾아갈래요? [나라를 찾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대해서 ‘나라 찾아갑니다!’ 해야 되겠다구요.

154. 지금 어디에 정착해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머물러 있어요? 그거 다 잘 알지요. 무엇을 하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과제예요. 간단해요.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죽더라도 후손 앞에 나라를 상속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후손들이 바라는 뜻이에요. 천년 만년 후손뿐만이 아니라 천년 만년 전의 하나님이 바라는 뜻이에요. 우리 선조들이 천년 사연의 곡절을 품고 한숨의 지옥생활을 하면서 소원해 나온 것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155. 상하가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 사이를 딱 했기 때문에 들어갈 데가 없어요. 나라 법만 제정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누시엘도 자기 졸개새끼들이 전부 말 안듣고 반대한다고 나보고 ‘선생님, 빨리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는데,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라 법만 정하게 되면 말이에요, 영계 육계에 선생님이 발표하는 법을 중심삼고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히틀러 같은 사람, 레닌, 스탈린 같은 살인마들을 동원해 가지고 사탄 졸개들을 거꾸로 몰아낼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156. 선생님한테 뭘 혜택 받았으면 갚아야지요? ‘너희들, 전부 사탄 졸개들, 패잔병들을 숙청해 버려라.’ 하면 쉭 쫓아 버린다구요. 그래 가지어 가지고 그 하는 정도에 따라서 해방권이 확대돼 나가는 거예요. 매부 좋고 뭐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그 다음에는? 장모 좋고 장인 좋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시어머니 좋고 시아버지 좋고, 그 두 집이 좋다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적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157. 선생님도 그 길을 향해서 나온 거예요. 이 길을 떠나게 될 때에 어땠는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동네 전부가 나를 믿고 있었어요. 문씨 가문에 무섭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소문났다구요, 머리가 좋다고.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씨름을 못 하나, 복싱을 못 하나,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어디든 가더라도 3등 이하로 떨어지는 법이 없다구요. 내가 떨어지면 벌써 떨어졌지, 1등을 다 하게 돼 있다구요. 1등 하는 사람의 두 배, 세 배 노력하는데 왜 1등을 못 해요? 안 그래요? 내가 그런 사람이라구요.

158. 그렇기 때문에 미지의 인생문제, 종교문제의 근본을 다 뿌리를 파가지고 뒤집어 박아 버린 거예요. 성격이 한번 손을 대면 끝나기 전에는 밥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해요. 좋은 성격이에요, 고약한 성격이에요? 탕감복귀에 제일 필요한 고약한 성격이라구요.

159. 그래, 고약한 성격을 가진 선생님을 따라가려니 고약스러워요,평화스러워요? [고약스럽습니다.] (웃음) 고약스러운 것이 직단거리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두 세계가 딱 해 가지고 여기 삼각에 딱 맞추어 가지고 착착 나가요. 팔이 떨어져도, 궁둥이가 깎아지더라도, 절반이 아니고 3분지 1만 있어도 나는 그것 가지고 살을 보태서 또 간다는 거예요.

160. 그러면 피해도 안 입어요. 이야! 나 죽는다 하게 되면 나 살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나 죽는다!’ 하고 죽어 보라구요. ‘하나님, 진짜 문총재의 말이, 우리 선생님 말이, 참부모의 말이 진짜 옳은지 아닌지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고 해보라구요. 절대 안 죽어요. 알겠어요? [예.]

161. 나에 대해 다 죽는다고, 다 망한다고 했습니다. 문총재의 어머니 아버지, 동네 일족들이 손을 붙들고, 형님 동생들이 다 가랑이를 붙들고 통곡을 한 거예요. 그대로 있으면 학살당해요. 그렇게 쳐 버리고 나왔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종자는 못 건드려요. 종자를 남기고, 공산당도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심각해요.

162. 그런 놀음을 우리 선생님이 감히 할 수 있는 성격자다 이거예요. 그래, 할 수 없는데 말만으로 하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실제 한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실제 합니다.] 정말이에요? 임자들은? 실제할 수 있는 선생님의 진짜 제자예요, 가짜 제자예요? [진짜 제자입니다.] 제자예요, 아들이에요? [아들입니다.] 아들딸이에요? 우-! 그러면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도 해야지요.

163. 여러분의 갈 길을 알지요? [예.] 나라 찾아갈 것을 알지요? [예.] 세계 찾아갈 것을 알지요? [예.] 나는 나라를 찾고 쉬겠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나는 나라 찾아 가지고 잘살고,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를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예.] 선생님이 팔십이 돼 가지고 이제 20년 후면 백 살이 되는데, 백 살이 돼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나라는 문제없이 찾아놓고 그 이상 세계를 갈 수 있겠다고 해야 늙어 죽더라도, 죽을 날이 되더라도 부모님이 안심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말해 봐요. [안심시켜 드리겠습니다.]

164. 그래, 나는 선생님이 나이 많아 가지고 죽을 때도 안심할 수 있는 아버님으로 모시고 죽겠다, 내가 그 일을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싫더라도 손 들라구요. 좋은 입장에서 손 들겠습니다.] 싫은 입장에서 손 들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는 이것도 들고, 두 손을 한꺼번에 ‘둘 다 하겠습니다.’ 그래요. 좋은 것 해도 좋고, 싫은 것 해도 좋다 그 말이에요.

자손만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승리의 조상이 되라

165. 그래서 이 몸뚱이를 때려잡는데 강제로 때려잡아도 좋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은혜를 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 이 두 가지 방법을 다 하겠다면 틀림없이 복귀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거예요?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있습니다.] 없지 않지 않지 않다! 나도 모르겠다. (웃음) 여러분이 나이가 젊으니 나보다 머리가 영민하게 알 거라구요. 싫어도 가고 좋아도 가라!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런 사람들은 사탄이 손 못 댑니다.

166. 우리 동네에 3*1운동 때 말이에요, 만세를 부르는데 어떤 사람이 있었느냐?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하고 24시간 동네를 전부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잡아가래도 안 잡아간다구요. ‘죽어도 좋소, 살아도 좋소!’ 그러면 사탄이 손댈 것 같아요? 살리겠다고 하면 죽으려고 하고, 죽으려고 하면 살려고 하고, 반대니까 사탄이 도망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좋고 좋게 생각하나이다! [아멘!] 이야! 나보다 낫다구요. (박수)

167. 자, 이만큼 했으면 서론은 다 됐어요, 이제는 정지작업은 다 됐다구요.

168. 싸움할 때 1대 1의 싸움할 거예요, 2대1을 가지고 싸움할 거예요, 3대1을 가지고 싸움할 거예요? [100대1로 싸울 겁니다.] 무엇이? 어디 우리가 100대예요? [아닙니다.] 그걸 똑똑히 해야지, 잘못했다가는 선생님도 나이 많아서, 뭔가? 치마인지, 처마인지, 치매인지 나 모르겠어요. 그럴 수 있으니만큼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우리편이 하나예요, 저편이 100이에요? [예.]

169. 아아-, 입이 안 다물어진다구요. 세상에 그럴 사람이 통일교회에 있나? 꿈 같아서 입이 아! (행동으로 해 보이심) 다 해보라구, 쌍것들아? (웃음) 웃지 말고 하라구. 해봐. [아!] 사진들 하나 찍어 줘라. (웃음) 선생님 80세 된 때 제주도에 제사하기 위한 주인들이 모여 가지고 너무나 좋아서 입을 벌렸는데, 천년 가더라도 닫지 말라! (웃음)

170. 그만하면 알겠지요? [예.] 자그마치 최소 단위인 1당 하나 하나 갖게 대게 되면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이깁니다.] 그럼 금년에 출마할 사람이 몇 사람 될 것 같아요? 물어 보잖아요? 그거 계산도 안 해봤나? [한 1천 4백 명 됩니다.(김정섭) 그것밖에 안 돼요? 아이구 너무 작다!

171. 그러면 우리가 1천 4백 명을 내게 되면 이기겠어요, 지겠어요? [이깁니다.] 지는 날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볼기 몇천 대 맞을 거예요?

172. 1천 4백대 맞으면 궁둥이가 피멍이 들 수 있게끔 맞는 거라구요. 정말이에요. 그런 결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까지 왔으면 말이에요, 제사 드려 가지고 하나님도 흠뻑 좋아하고, 선생님도 기분 나쁜 것이 아니라 좋고…. 목이 쉬었던 것이 다 가라앉았다 이거예요. 기침이 나오는데 기침 소리가 안 나오려고 그래요. 말하기 힘든데 ‘야, 기침아 나라

2)

, 나라.’ 이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좋지요? [예.]

173. 기분이 좋은데 전부 1대1로 이길 수 있어요, 2대1로, 3대1로 이길 수 있어요? 자그마치 우리 통일교회 기질은 한 7대1 쯤은 돼야 할 만하다 하겠는데 어때요? [그렇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그러면 여러분에게 전부 다 출마하라면 출마할래요? [예. 하겠습니다.] 출마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출마하라면 출마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아니겠지? 왜 손 내려, 쌍것들? 내려! 나 그거 믿겠다구요.

174. 싹쓸이! 한번 해봐요. [싹쓸이!] 싹쓸이해서 뭘 할 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찾습니다.] 소변이 마려운데 한번 아주 멋지게 남자의 장대를 뻗치고 한 십리쯤 쏴 버리자구요. (웃음) 아니에요. 늑대 같은 것, 산 돼지 같은 것은 전부 다 오줌 싸 가지고 경계선을 정해요. 오줌을 제일 싫어하니까 경계 표시를 오줌으로 하는 거예요.

175. 오줌을 죽 해 가지고 1킬로미터 주변을 경계선 만들 거예요, 5킬로미터, 10킬로미터 경계선 만들 거예요? [끝없이요.] 끝없이 하다가는 죽어요. (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뭐 하러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 줄 알아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가 얼마나 귀한 줄 알지요? 이제 최후의 전선을 다 해서, 삼각지대에서 죽지 않으면 돌아설 수 없다 이거예요. 죽지 아니하고 살길은 뭐냐? 여기에서 빠져 가지고, 뛰어 넘어가서 저편에 자리잡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76. 그래, 보약 무엇이라고? 치료 방법? [약방문은 안 내주시고….] 죽으라구. 죽으라구.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어. 죽을 각오를 하면 병이 다 나아. 죽은 다음에 병이 붙어 있어, 도망가지. [요 다음에 올 때는 고무줄을 준비해 가지고 와야겠습니다.] 왜? [소변 마려운데 가지를 못하겠으니까 그렇지요.] (웃음) 소변이 마려우면 고무줄은 왜 준비해? [졸라 매야지요.] 그냥 그대로 냅다 갈기지.

177. 경계선, 자기가 전쟁터에서 승리의 경계선을 가져라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최후의 결전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데 나는 승리했다는 팻말을 꽂고, 자손만대 역사에 교육할 수 있는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는 이랬다, 선생님 시대에 나라를 찾는 데 일등공신이다!’ 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일등공신이에요, 꼴등공신이에요? [일등공신입니다.] 공신이에요, 군신이에요? [공신입니다.] 군신이 아니고? [군신입니다.] ‘임금 군(君)’ 자예요. 알겠어요? [예!] 이럴 때는 휙 돌아서면 대답해야지요. 알겠어요? [예.] 잘생겼다! (웃음)

여당 야당을 교육해 지원해 주고 세 번째에 우리가 나서자

178. 그만 했으면 대개 씨를 심을 만하니까 얘기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이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전략적인 뜻이 각자의 갈 길에 임명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179. 그래, 국회의원을 이길 거예요, 도지사를 이길 거예요, 도 의원을 이길 거예요?  군수가 될 거예요, 군 의원이 될 거예요? 여러분 자유의 선택에 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서 격파, 패자의 격파가 아닌 승리의 격파로 패권자가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조국광복을 뒤로 두고 만세를 불러야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상금을 줄 것이다! 아멘! [아멘!] 알겠어요? [예.]

180. 그냥 듣지 말라구요. 맨 통반서부터 해요. 면 이하는 선거가 없어요. 군하고 군 의원까지 되면 면 의원을 중심삼고 면장, 이장을 다 선발하고, 사돈의 사촌 팔촌까지 쫙 갈겨 버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181. 그러니까 통반격파를 물론 하지만, 그 선거할 수 있는 그 터전 위에 1대1의 승패의 결정을 각오하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될 거예요, 당선되면 넘겨줄 거예요? 그 말을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선되게 될 때는 제2인자 앞에 표를 가해 주고 출마시켜서 당선시켜 주겠어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물어보잖아요?

182. 사탄세계에서 완성이 몇 째 번인가? 소생, 장성, 그 다음에 뭐예요? 완성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셋째 번에 비로소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다 형님들이 출세시켜 주고 나서…. 그러지 않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행동하게 되면 꼬리가 잘리고 발이 잘립니다. 내가 이기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중간에 딱 들어가 가지고 가인은 오른손에, 아벨은 왼손을 중심삼고 한바퀴 빙 360도를 돌아 가지고 방향이 달라져야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둘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183. 이제 여러분은 어느 국회의원이라도 출마하는 사람을 상대로 선출해서 책임져 가지고 1차, 2차, 3차까지 그들을 시켜 가지고 그 둘이 아버지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184. 이 온 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돼요. 야당 여당을 합해서 수평을 만들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를 맺어야 돼요. 부부에서부터 부모가 나오지요? 부모가 나온 후에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세 번째부터 때가 된다는 거예요.

185.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야당 여당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기반이 크지요? [예.] 1천2백만 세대를 중심삼은 이 단체가 얼마나 커요? 우리를 못 당합니다. 내가 동원하면 못 당한다구요.

186.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 시킬 때에 뉴욕 시니 펜실베이니아니 제일 큰 주에서 공화당이 간판을 떼어놓고 전부 문 닫아 놓은 것을 선생님이 백퍼센트 뒤집어 박았다구요. 이것이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수수께끼 돼 있다구요.

187. 내가 그런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딱 보고 방향을 그렇게 잡고 가면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데, 욕심 부리지 말고 수평을 만들고, 형제를 만들고, 이래 가지고 그 중간에 서더라도 밀어 줘야 된다구요. 교육하는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에서 야당 여당을 붙들고 ‘말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당리를 위해서 가는 사람들은 내가 도와주지 않는다. 국가와 세계, 천리의 이익을 위해 가야 된다. 그러니 말 들어라. 이것이 문총재의 뜻이다!’ 이렇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188. 돈이 있거들랑 그 사람이 불쌍하면, 돈이 없으면 돈을 주고, 힘이 없게 되면 힘을 줘 가지고 도와주면서 같은 입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 둘이 끝날에 가서는 옳지 않는 일을 하지 않도록 잘 해라. 대중 앞에 불신 받을 수 있는 일이 하나만 있더라도 너는 가인이니 아벨이 형님이 되는 것이다. 그런 선발적인 책임을 부모의 입장에서 해야 할 것이 문총재님이다. 미래의 남북통일의 지도자들을 선출하기 위한 것이다. 너희들이 못 하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남한과 북한을 같은 자리에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제1차 훈련에 패스돼야 제2차 훈련을 해서 제2차 해방이 된다. 제2차 해방까지 되어야만 세계적 해방권에 가 가지고 만국 해방이 벌어진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섭리의 관이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알싸 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봐라, 쌍것들아! 쌍것이라는 것은 혼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리라구요.

189. 부처끼리 동원하는 거예요. 아들딸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울고 어머니도 울고,어려움이 있거든 말없이 눈물을 머금고 아들딸한테 보여 주고, 남편 앞에 보여 주고, 남편은 아내 앞에 보이고, 아들딸도 부모 앞에 전부 다 보여 가지고 감동적인 여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천운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당당한 주체적인 축복가정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욕심 부리지 말아요. 때가 있는 거예요.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6대 단체가 연합하여 전진하자

190. 이번에 국회의원만 하나, 다른 것도 하나? [국회의원만 합니다.] 그 다음에는? 도지사도 할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도지사하고 시장도 같이 하잖아요? 3차는 대통령 선거가 될지 모르지요. 그때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국회의원 선발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면 사상적 무장이 안 되어 있으니 우리라도 나서서 북한 형님을 복귀해 줘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

191. 그래서 남북한이 부모의 손길을 들도 한바퀴 돌게 되면, 국가적 천국이 아니라 세계적인 천국을 향해서 직행길이 연결되느니라! 만국의 소원을 해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이 성사될 수 있는 길이 개문되느니라! 아멘! [아멘!] 알겠어요? [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깨동무하고 형님 동생을 모아 가지고 이제 그렇게 배치할 거예요. 배치하는 거 알지요?

192. 그러면 이런 7대 단체가 있는데 어디를 중심삼고 결속할 것이냐? 각자 하게 되면 ‘아이구, 조사위원이 중심이다!’ 그럴 거예요. 조사위원이 중심이 될 수 있어요? 교육시킬 수 있어요? 가정 전체를 동원해서 우리 가정을 본받으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볼 때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한 방향으로 결속해서 전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리 가정연합 조직, 여성연합 조직, 교회 조직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193. 교구장, 교역장, 교회장이 교육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사모들은 한 짝이 돼 가지고 누구를 책임지느냐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들 있지요? 가정 친구 해 가지고 ‘우리 같이 협력해서, 아기들과 같이, 일족이 같이 합해 가지고 한번 해봅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94. 여당 야당의 두 패 가정들을 끌고 나갈 수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 대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에는 천운이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관이다! 아멘이에요. [아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뭐 그 이상 얘기해 주면 복잡해져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195. 딱 해 놓고 기도하고, 끝날 때까지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내 소원대로 되면, 잘 택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이 나라에 희망의 길이 열리지 않을 수 없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 이상 하라구요. 선생님이 21개 도시를 했으니, 여러분도 이제부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 강연문 책자 나왔지요? [예.] 이 책자를 중심삼고 리로부터, 면으로부터,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자기 친척이 있는 동네를 찾아가 가지고, 동네회관들 다 있지요? 공회당 있지요? 모이라고 해 가지고 어디든지 초당적으로 선을 대 가지고 대강연을 통반 밑창까지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196. 옛날에 우리가 하루에 2천 번, 3천 번까지 강연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통반격파 시대에 말이에요. 그때는 41만 반인데, 요즘은 반이 50만까지 됐다는 거예요. 50만이라도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예.]

197. 열심히 강연하면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사람들이 바람을 타 가지고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다니게 될 거예요. 그러면 원하는 사람을 야당 여당 가리지 말고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 소개해 주는 거예요. ‘누가 열심이냐? 내가 10집 하면 너는 12집 해야 돼.’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확청 분위기를 만들어서 휘발유를 뿌리는 거예요. 이게 참사랑의 휘발유예요. 알겠어요?

198. 위해서 사는 정신으로 저 산꼴짜기서부터 도시까지 잡아대면 전부 다 밀려 들어오는 거예요. 나중에는 ‘그 사람 왜 안 오나?’ 이런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보고 싶지요? 이제 그만 둘까요, 시간 더 가더라도 더 할까요? [더 해주십시오.] 뭘 더 해줘요? 더 해달라면 이제 뺨따귀나 때려 주고, 기합 줄 것밖에 없잖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웃음) 왜 웃노?

 

동네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라

199. 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면 참 이상한 패들이에요. 나도 이상하다고 보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나보다도 더 이상해요. 젊었으니까 말이에요. 참새새끼도 늙으면 앉아 가지고 먹을 것 똑똑 주워먹고 그러는데, 젊은 새끼는 말이에요, 하루 종일 쪼아먹고도 또 쪼아먹으려고 그러는구만.

200. 그러니까 난 늙었으니까 가만 있고, 임자들은 설레 가지고 동네방네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놈의 간나 또 오는구만.’ 이러다가는 하루 이틀 안 가면 ‘그놈의 간나 왜 오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동네가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망하지 않아요. 설렌다고 야단을 하다가도, 안 가니까 ‘왜 안 오노?’ 하고 또 야단이에요. 그런 동네가 되면 자연히 하늘 편으로 예속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 말 안 해도 머리가 다 좋으니 알 거라구요.

201. 이런 아저씨 같은 양반, 도적놈 같은 양반도 국회의원 한번 하고 싶지만, 돈 있어도 돈을 안 쓰게 생겼다구. (웃음) [돈이 없어서 못 씁니다.] 없어서 못 쓰는지 모르지만, 내 눈에는 돈이 있더라도 안 쓰게 생겼다구. [돈 써 가지고 국회의원 하려면 안 하는데 낫지요. 그까짓 것이야….] 그러니까 안 되는 것보다 돈 써서…. [돈 쓰고 하면 가서 또 도둑질할 텐데, 어떻게 돈을 씁니까?] 돈을 쓰는데 도둑질을 하겠다고 갖고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니야, 더 쓰겠다고 생각하고 하면 될 것 아니야? 진짜 그런 줄 알면 전부 다 국민들이 지지해서 출마시키게 되어 있지, 어디 쫓아내게 되어 있나?

202. 나는 따라지가 되었어도 돈이 있으면 말이에요, 더 쓰려고 하니까 여러분이 좋아한다구요. 안 그래요? 안 쓰려고 그래요, 더 쓰려고 그래요? [더 쓰시려고 그럽니다.] 내가 지금 곽정환이보고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사람을 한 백 명에게 80세 기념으로 집을 하나씩 사 줘야 할텐데 뽑아 보라고 말을 했다구요. 할지 안 할지는 몰라요. 진짜 말대로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집이 있는 모양이구나, 쌍것. (웃음)

203. 내가 돈을 해서 뭘 하겠어요? 이번에도 30억 원 이상을 반지를 사고 이래 가지고 날려 버렸잖아요? 그거 지갑에 넣게 되면 먹고 싶은 것 일생 동안 먹고 고생하던 것 전부 다 탕감하고도 남을 것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승리의 패권을 쥐고 온 만왕의 왕을 모시고 하는데 뭘 주저하나

204. 이번에 반지 나눠 준 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전부 손가락에 다 끼어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해진다구요. 쓰윽 가 가지고 남북통일 순결반지, 우리 엄마가 순결의 여왕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거 선전하라구요. [예.] 순결반지를 끼면 순결의 여왕님이기 때문에 그 동네의 개도 새끼칠 텐데 새끼를 안 치고 그냥 수놈 암놈으로 늙어 죽는다는 겁니다. (웃음) 누구를 닮아서? 우리 어머니를 닮아서 그렇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전하라는 거예요.

205.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해요? 진짜 영계에 대한 교육만 해보라구요. 정신이 다 빠진 만큼 좋은 예물이에요. 역사에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내 어머니, 우리 누나도 반지 하나 안 사준 사람인데, 왜 이래요? 밑지는 장사예요, 이익 나는 장사예요? 내게는 밑지는 장사지만 하나님에게는 이익 나는 거예요. 부모 앞에 부모가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보태 주는 것이 효자의 도리이기 때문에 이런 일을 아니할 수 없느니라! 알겠어요? [예.]

206. 여러분, 그거 할 수 있지요? [예.] 이번에 50개를 취급한 교구는 10배로 불려 가지고 5백 개를 취급할 수 있게끔 순결반지를 분배해 주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자기들 옷걸이, 자기 아들딸 옷걸이, 여자들 브래지어까지 전부 팔고 삼각팬티까지 다 팔아 가지고 몇 개 했다 하고 역사에 기록될 때, 그런 어려운 가운데서 백 개 한 것보다 천 개 했다면 하나님이 천 개 한 데를 찾아갈까요, 백 개 한 데를 찾아갈까요? [많이 한 데를 찾아갑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207. 선생님이 역사에 기록할 때, 그렇게 많이 한 것을 빼놓겠어요, 적게 한 것을 기록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많이 한 데요.] 알긴 알아, 이 쌍것들! 알고 안 하는 것은 죄야! 벼락을 맞는다는 거라구. 천하에 한 번밖에 없는 때, 역사시대에 천추만대의 조상들이 소원하고 하나님이 소원하고 오시는 주님이 그 날을 바라 가지고 준비해 왔는데, 그런 때를 맞이해 가지고 그거 못 하고 죽으면 배를 갈라 가지고 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구요.

208.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에요? 장돌뱅이요, 뭐예요? 뭐예요? 장돌뱅이지요? 안 그래요? 함부로 장돌뱅이같이 대할 사람이에요, 왕같이 대할 사람이에요, 왕 할아버지 이상으로 대할 사람이에요? 어느 거예요. [왕 할아버지 이상입니다.] 천년 전부터 만왕의 왕의 가치를 중심삼고 역사를 지배한 승리의 패권 위에 선 왕의 자리를 갖고 나타났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209. 사람은 한 번 왔다가 죽는데, 그런 자리의 양반을 만나 가지고 명령하는데 행동을 못 하고 죽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한이 모가지에만 걸리겠어요? 사지백체가 걸린다구요. 예수처럼 온 몸뚱이가 만신창이 돼 가지고 서지도 못하고 눕지도 못할 수 있는 비참한 무리가 된다는 생각을 안 해봤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단단히 결심하라구요.

210. 여러분 아들딸을 대해 가지고 아무리 부모 노릇을 잘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팔십 생신3)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의 실천 무대에 내가 하늘의 부름을 받아 일선에 나서는데 한스러워요? 그 무덤에는 천년 만년 후손들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못 할 사람 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일본도가 있으면 손을 잘라 버리게. 손 들어요! 진짜 잘라 버리는 게 아니에요. 안 잘라 버릴 테니까 들어 봐요. (웃음)

211. 얼마나 이기주의자예요? 자기를 위해서 이익을 구하는 이기, 자기 자신을 위한 주의자예요.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돼요.

조국광복의 일선의 장병으로 세워졌으니 승리자가 되라

212. 이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결판할 시대가 왔다구요. 개인으로 대하고, 가정으로 대하고, 종족으로 대하고, 민족으로 대하고, 세계적으로 대할 수 있는 전선을 이미 선생님이 준비해 가지고 왔는데, 나라에서 지더라도 세계에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213. 지는 날에는 외국에 가 가지고, 주변국가에 가 가지고 재무장해서 전진할 수 있어요. 선생님같이 똑똑한 사람이 그걸 모르고 더벅머리 총각같이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선두에 설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할까요, 말까요? 다짐할까요, 말까요? [하겠습니다.] 다짐하고 싶은 사람은 똑바로 일어서라구요. 눈을 딱 표준을 정해 놓고, 선생님 눈을 중심삼고 손을 똑바로 하라구요.

214. 각자 마음으로 ‘하나님, 조국광복의 일선의 장병으로 나를 세워 주시오’ 해봐요. 맹세하라구요. [조국광복의 일선의 장병으로 세워 주시오.] 하나님이 ‘하지 마소’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하겠습니다.] 하지 마소! [하겠습니다.] 하지 말, 쌍놈의 자식들! [하겠습니다!] 패잔병이 되면 어떻게 돼요? [승리하겠습니다.] 그럴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 그렇게 믿을게요. 내려요.

215. 이제 할 일의 방향을 다 결정했으니까 손 내리고,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자고 싶으면 자고, 자기 여편네 남편네 붙들고 키스하고 할 짓 다 해도 괜찮아요. (웃음) 해방이에요, 해방. (박수)

216. 자, 앞으로 협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교구장들 사모들이 여성연합과 가정당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다 해야 돼요. 이것은 천주참부모 뭐예요? [연합.] 연합 본부가 있어요. 본부는 부모님이에요. 부모님이 승리한 패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전부 통일되었으니 여기 줄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수평권, 가정적인 수평권, 종족적인 수평권, 민족적인 수평권, 세계적인 수평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하는 이 본부권 내에 상대적 존재가 돼 가지고, 이것이 종횡을 중심삼고 구심력, 원심력이 부딪히는 힘에 의해서 돌기 시작하면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천운이 작용해서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찾아진다는 것을 알고, 그 목표를 향해 전지하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217. 그러면 앞으로 제일 중요한 일이 뭐냐 하면, 각 부처의 장(長)들은 통반격파운동을 다 해야 돼요. 그리고 이번에 반지를 탄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우리 7대 부처에 모인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통*반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계속하라구요. 거기에서 나라에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자기들이 이 일을 담당해 가지고 배후에서 훈독회가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무대가 되게 하자는 거예요.

218. 그건 일괄적이에요. 본부장을 대표한 교회장의 명령에 의해서, 사모님의 명령을 받아서 어떠한 단체도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주체 앞에 상대적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중심삼고 움직이면, 요 조그만 손바닥 같은 나라는 틀림없이 3년도 안 가는 거예요. 4년을 표준해서 움직이면, 이 기간에 무슨 짓이라도 하고 남으리라고 보기 때문에 결심하는 대로 될지어다! [아멘.] 알겠지요? [예.]

219.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전체의 책임자, 훈독대회 왕초 책임자는 황선조라구요. 뭐 신문사고 무엇이고 너저분한 것은 전부 다 버려. 알겠어? [예.] 전부 다 일일보고를 받으면서 통계를 내서 그 상황을 중심삼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편파적인 입장에서 하지 말고 연합적인 전선을 해 가지고 실적 기반을 전국화시킬 수 있는 지령을 내려 가지고 잘 관리해서, 그런 기준까지 도달할 수 있게 노력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220. 그렇기 때문에 각 부처에 대해서 말하면,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은 훈독회 하는 거예요. 각 반을 중심삼고 분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체 평균적으로 분배해 가지고 자기 부처 장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하다가 두 주일에 한 번씩, 두 주일 아니면 석 주일에 한 번씩 본부의 지령을 따라서 아무 날에는 전체가 본부교회에 모이는데 가정적으로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부처끼리 오는 거예요. 아들딸들 데리고 와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221. 그리고 부처의 책임을 맡은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교회에 가까운 데로 이동해 가지고 앞으로 국가 중심삼은 관직에 있는 모든 책임자들을 1대1로 맡아서 밀어 제껴야 되겠어요.

222. 행정부처의 조직까지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면이면 면에 가게 되면 우리 사람이 배후에 일렬이 돼 있고, 군에 가면 군 자체에, 도면 도 전부, 국회면 국회의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1대 1 행정부처 전체까지 밀고 갈 수 있는 아벨권 장자 기반으로서 전복시켜야 될 소명을 갖고 출정한다는 마음을 잃지 말고, 이제 있는 노력을 다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223. 알겠나? 조직 편성에 대해 뭐 물어 볼 게 없어? [알겠습니다.] 다 알지? [예.] 전부터 (얘기했다구.)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 복귀를 완성하라

224. 요전에 미국에 살았던 사람들은 각 도별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강연하면서, 행정 부처에 대한 옳고 그른 것을 신문사 대표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게, 적나라하게 옳고 그른 것을 기록해서 신문사에 쓰게 하려고 그래요.

225. 신문사는 이제 전국 신문사예요. 북한에서 온 사람들과 여기에 강원도, 서울,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어느 부처가 많으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우익 편에 주동적인 권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226. 그래서 오늘 주동문이 왔을 거라구요. 의논들을 다 해 가지고 하라구요. 이게 한국 신문이 되어서는 안 돼요. 미국 직할의 신문이 돼야 돼요. 여기서 ‘차기 미국의 대통령은 누가 된다.’ 하고 기사를 쓰는 거예요. 관심이 많지요? 어디 외딴 데 가서 기사를 쓰는 거예요. 그런 기사를 써야 돼요. 통일교회가 거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제3 신문사를 친구 해 가지고 신문에 내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략을 써 가지고 사위기대를 만들어 저녁을 같이 먹고 잔치하고 이래 가지고 그런 기사를 써 가지고 한 방향으로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송병준! [예.] 알아? 듣고 있어? [예.]

227. 그러면 조직체제에 대한 것도 알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것도 알았어요. 전부 다 놓치지 말라구요. 아벨이냐 가인이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 집안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를 잡아서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가정을 소화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228.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가정은 전부 다 이번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하나도 내놓지 말고 말이에요, 1천2백만의 명단을 중심삼고 딱 배치해 가지고, 그것이 안 되거든 그 지방의 국회의원이라도 훈독회 3일을 해서, 딱 맹세시켜 나올 수 있게끔 사람들을 배치해서 전체 훈련 후계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냥 놔두지 말라구요.

229. 질문할 것 뭐 없어요? 질문할 게 없지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 그럼 그렇게 알고…. 이제 나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서울로 갈지, 서운해서 서울 갈지 좋아서 서울 갈지, 그러지 않으면 남미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여러분을 믿고 이제 나는 간다구요. 휴양 가는 게 아니에요. 더 큰 싸움을 해야 돼요.

230. 어머니가 이제 미국에 가서 강연해야 되고, 세계순회 노정을 준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거기는 전부 나라의 꼭대기들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적인 거물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국제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국가 훈독회 할 때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그런 나라들이 많다구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북한 같은 것은 포위작전을 하는 거라구요. 대사관을 통해 교육해 가지고 일방도로 한국 대사관과 자매결연을 해주는 이런 놀음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231. 잎을 따게 되면 몽둥이만 남으면 살길은 가지가 필요하고 잎이 필요하니, 그걸 전부 다 보충할 수 있는 실력만 있으면 모든 것은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 이상의 것을 해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이런 지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놀지 않아요. 끝까지 소명 완수에 충실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232. 자, 하나님 만세! 지금까지 누가 하나님을 위해 만세를 불러 준 적이 없어요. 1996년부터인가 만세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참부모님 만세, 전부 만세 불렀나? 통일교회 만세 불러 봤어요? 수많은 만세를 불렀어도 나는 만세 안 불렀어요. 만세 한번 해보자구요. 하나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런 패권이 나로 말미암아 이뤄져 만세 부른다는 그런 자신을 가지고 불러야 되겠다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통일용사! [만세!] (박수)

233. 자, 이제 추첨해 가지고 1등부터 7등까지 뽑아 봐요. 상금은 뭘 줄지 몰라요. 내가 서울에 가 가지고 생각이 나면 줄 터인데, 점심값을 줄지도 모르고, 그렇지 않으면 몽둥이를 줄지도 몰라요. 7등까지 뽑아 봐요. 여기 5백 명인데 7등까지 뽑아 보라구. [예, 5백 명 중에서 7등까지요.] 7등은 적어? 열두 명 할까? [7등 하면 너무 적습니다.] 그래, 열두 명 하라구. [예, 열두 명…. ]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