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의 의의

2003년 8월 20일 한남동

1.오늘은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 선언문, 그 다음에 4대 성인의 결의문이에요. 이제부터 새출발이에요. 새 출발은 무엇 가지고 하느냐? 영계를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젊은 사람들이 무관심하다는 것은 문제가 커요. 당장에 내일이라도 가게 되면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세밀히 있는 정성을 다해서 보고하고 다 그랬는데, 그걸 모르고 가게 되면 전부 다 걸린다구요. 이건 백번 천번이라도 해서 외우다시피 해서 자기 손가락보다, 자기 몸뚱이의 일부분보다 더 가깝고 친숙함을 느껴야 돼요.

2.지금까지 제멋대로 믿고 제멋대로 살아 왔다는 그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뜻에 대해서 뭘 보탬이 됐어요? 새로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3.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갈 길을 주저하지 않고 가는 거예요. 가야 할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천리원정, 섭리의 길이 먼 데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일생 동안에 시간이 모자라다구요. 밤낮 가더라도 부족한데, 그걸 노라리(?건달처럼 건들건들 놀며 세월만 허비하는 짓)가락으로 생각하고 알지도 못하고 생각지도 않아 가지고 산다는 것, 천릿길을 앞에 놓고 출발하는데 앞으로 가야 할텐데 거꾸로 가고 돌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4.이제는 선생님이 책임질 수 있는 때가 지나갔어요. 가르쳐 줄 것은 다 가르쳐 줬으니만큼 자기들이 주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뭐라구요? [우리 가정은!] 뭘 갖고? [참사랑을 가지고!] 참사랑이 뭐예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거예요.

5.그 1조만 하더라도, 맹세문이 뭐예요? 맹세문을 한 번만 하더라도 실천해야 될텐데, 매일같이 외우면 그 가운데 자기가 주인의식을 갖고 하느냐, 따라 가지고 구경꾼으로 하느냐? 별의별 만 가지의 사정을 가지고 그걸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럽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각성을 해야 돼요.

6.천일국 3년 뭐라구요? 8월 20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입니다.] 그건 나중 일인데, 무슨 기념일이에요?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온 지 18년이 되는 기념날이에요.

7.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천일국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그게 쉬운 일이에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산 거예요. 영계에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기도해야 돼요. 알겠나?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8.그 다음에 오늘 또 무슨 출발하는 날이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입니다.] 제4차 이스라엘 뭐라구요? 국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있나?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있어요? 하늘땅을 대해서 나라가 없어요. 그 다음에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인데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이 유리고객하고 있다는 거예요. 몰면 몰리고 쫓으면 쫓길 수 있는 입장으로 나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9.그러나 제4차 아담국 출발! 이제는 싫든 좋든 우리가 그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생명을 걸고 저울질해 나서야 된다구요. 생명보다도 나라를 중히 여길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0.그게 보통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뺀 적이 없어요. 이스라엘이 뭐예요? 승리한 것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의 승리한 선민을 말하는 거예요. 선민의 조상이 누구예요? 야곱인가, 이삭인가? 야곱이면 야곱 선민의 조상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을 키워 가지고 하늘앞에 선민을 바치지 못했어요. 저 나라에 가서 얼마나 기가 차겠나?

11.아벨적 선민권을 출발한 그것이 2천년을 거쳐가서 예수가 올 때는, 국가적 메시아가 올 때는 안팎으로 모든 해방된 하늘의 실체 아들로 태어나서, 선민권에 있어서 자리잡고 살아 봤어요? 날 때부터 말구유가 웬 말이에요? 살기를 사생아로서 형제들 앞에 요셉가정에서 얼마나 복잡하게 몰리고 살았어요?

12.여러분은 그 이상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사생아예요. 사탄의 사생아예요. 선민권 일족을 중심삼은 그 권내의 사생아가 아니고, 사탄세계의 사생아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13.그래, 선민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이 있다고 봐요? 제멋대로 살고 다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이 어떻고 어떻고, 유대교가 어떻고 어떻고... 기독교인이 이스라엘 나라에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예수 얘기를 못 한다구요. 그 얘기를 하면 쫓겨난다구요. 그런 실정이에요.

14.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지금까지 반대 받았지만, 한국 사람 중에 나를 쫓아내라는 사람이 없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어디가든지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이제는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두고 보게 되면, 예수가 얼마나 불쌍한가 생각해 봐요. 역사적으로 부끄러움을 남긴 사실을 알고, 이스라엘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가정 해결, 종족-민족-국가-세계 해결을 할 수 있는 정상적인 길이 거기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기 멋대로 살아? 그걸 생각해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15.이스라엘국이 얼마나 하나님이 바랐던 것이냐 이거예요. 진짜 이스라엘 가정이 누구예요? 구약을 외우고 다 하더라도 진짜 하나님의 뜻을 아느냐 이거예요. 핏줄이 어떻게 된 것을 몰라요. 그게 다 거짓말인 줄 아는 모양이지? 그런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섭리의 관을 자기를 중심삼고...

16.아브라함-이삭-야곱, 3대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게 뭐예요? 3대, 아담-노아-아브라함을 재차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삭을 제물드리라고 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17.야곱이 그래요. 에서를 굴복시키고 하란에 가서 그 가정 자체가 보호하기 위한 환경이 만들어진 울타리 안에서 돌아오면서 그것을 어머니 앞에, 형님 앞에, 전체 앞에 바쳤어요. 21년 동안 살다가 돌아올 때, 체면과 위신을 세우기 위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바쳤어요.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돌아와서 복귀됐다는 자체가 뭘 했어요? 야곱처럼 했어요? 예수만도 못하고 전부 다 그런 패들이에요.

18.그것이 지난날의 역사가 아니에요. 부활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 효자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까지 야곱이 전통을 자랑하고, 예수가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이것을 넘어선 가정이에요. 가정뿐만이 아니에요. 넘어선 세계, 하나의 세계예요. 두 세계가 아니에요. 눈앞에 복잡다단한 환경에 휩싸여 살면서 자기 울타리 가정도 사탄권 내에 있는 것을 폭발시켜 가지고 정리하겠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잖아요?

19.그런 저런 모든 문제를 지나간 역사적 사실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내가 해결해야 할 책임적 소행으로서 1일, 시간 시간 그것을 감지하면서 넘어가야 할, 청산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고 간 사람하고 무관심하고 간 사람은 36가정으로 한자리에서 축복받았다고 해도 천태만상 길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루도 24시간을 중심삼은 시간이 전부 달라요. 횡으로 봐도, 종으로 봐도 이게 몇 개 계층이 된다구요. 같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20.그런데 제멋대로 해놓은 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용이 어디 있어요? 복귀섭리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선생님이 왜 일생 동안 고생해요? 여러분만큼 못나서 그렇게 사는 줄 알아요? 한날의 승리의 조건을 남겨 볼까 하고 그러는 거예요. 남기더라도 그걸 지킬 사람들이 없었어요. 아브라함의 가정, 이삭의 가정, 야곱의 가정, 그게 승리한 가정들이 아니에요. 승리한 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개인 가정의 상속, 종족-민족-국가의 상속, 하나님이 천하를 승리한 가정적 상속! 하나도 안 돼 있다구요.

21.선생님은 지금까지 많은 고비를 넘을 적마다 생명을 붙들고 뒤넘이쳐 가지고 선언을 한 거예요. 그것을 나 홀로 했으면 영계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다 외워야 돼요. 그 다음에 5대 성인들의 결의문을 다 외워야 돼요.

22.외워도 저 나라에 가서 빠질 것이 있어서 걱정일 텐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살면서 여기 훈독회에 온다고 다예요? 훈독회가 다 아니라구요. 가야할 과제를 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요전에 7월 1일에 칠일절, 13일에는 탕감복귀섭리 철회예요.

23.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누가 다 끝났어요? 여러분이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끝났으면 하나님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철회했으면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용서와 회개를 했지만 이제는 용서와 회개가 없어요. 법적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뭐예요? 재까닥 걸려요. 안 걸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자신을 깨끗이 자명하는 자리에서 자증해야 돼요. 증거해야 된다구요. 부끄러움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24.나무면 나무 한 그루를 볼 때, 나무로서 책임 다해야 돼요. 뿌리가 살아서, 줄기가 살아서, 순이 살아서, 가지가 살아서 춘하추동 계절의 온도를 따라서 봄이 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 오면 무성하고, 가을이 오면 열매 맺히고, 겨울이 오게 되면 열매 맺힌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씨를 품고 다시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25.뭐 남기는 게 있어요? 둥둥 떠돌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뜬구름과 마찬가지예요. 어디 땅에 정착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연꽃은 보기에는 추악하고 다 이런 환경에 있지만, 바람이 불면 동쪽으로 몰리고 서쪽으로 몰리지만, 몰려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그 환경에 살기 위해서는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서 동으로 많이 불면 동으로 뻗고, 서로 많이 불면 서로 뻗어 가지고 부평초와 같이 보이지만, 뿌리를 가지고 계절을 따라서 맞춰 가지고 자기 생명 요소와 더불어 그 결실을 요구하면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26.말씀을 할 때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설교할 때 제목을 정해 가지고 책을 보고 하지 않았어요. 설교하러 나서는 5분전까지 제목이 없어요. 뭇 생명의 책임자로서 그런 자리에 나설 때에 단상에 엎드려서 무슨 마음을 가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과 달라요. 훈독하게 된다면 공명권이 따르고 있다는 거예요.

27.그렇게 알고, 새로운 천일국,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28.‘나는 틀림없이 주인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떤 것이 천일국의 진짜 주인이에요?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하지 않았어요? 죽었다가 재림해서 이 뜻을 이뤄야 돼요. 그게 다 지나간 역사적 과정으로 누구도 흘러간 것이 안 돼요.

29.내가 가야 할 길을 부모님이 대표로 역사의 전통을 남겼으니 그 역사의 전통으로 남겼으니 그 역사의 전통을 지녔으면, 좋은 빌딩을 지었으면 빌딩 지을 때의 고초를, 빌딩을 상속하면 그 고초를 알고,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이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요. 알지도 못하고 도둑질해서 슬쩍해 가지고 자기 소유라고 하는 것, 그게 얼마나 벌인지 알아요? 저주의 조건이 되고, 자기 앞날에 파탄적인 모델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짜와 진짜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0.사람이 반성하라는 거예요. 반성하는 사람도 반성의 반성을 해야 돼요. 청산 짓기 위해 제부터 남아진... 미국과 합해서 일체가 돼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에서 제4이스라엘국을 건설하자는 거예요.

31.그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있어요? 이제부터 그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누가 하느냐? 자기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덟 식구가 일심일체가 돼가지고 통일이 돼야 돼요.

32.영계에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게 안 되면 저 나라에 가서 돌고 돌아요. 뜬구름과 마찬가지예요. 고개를 못 넘어요.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하나님 노릇을 하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어요.

33.선생님을 얼마나 알아요? 알려니까 선생님의 설교집이 필요하고, 영계의 결의문이 필요해요. 상헌 씨가 가서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을 알라는 거예요. 상헌 씨를 알라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알라는 것은 아니에요. 통일교회도 지나가고 다 지나가지만 선생님은 지나가지를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말씀한 대로 영원히 남을 거라구요.

34.위하고 또 위하고 천 번 위했으면 한 번이라도 위함의 보람이라도 있어야지. 흘러가는 물이 하늘에서 비가 내리더라도 더러운 물과 같은 비를 받아먹고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 깨끗하고 정수가 된 것을 받는 것이 아니에요. 더러운 물을 받아먹으면서 그것을 은혜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35.이제부터 내가 가기 전에 정성을 더 들여야 할 날이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뿌리까지 정화 못했다는 거지.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요구할 게 없겠나? 사방을 돌아볼 때에 ‘네가 책임진 것이 깨끗하다 내가 취해서 살고 해방된, 석방된 근본의 자리다.’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 환경이 돼 있지 않은 사실이 수치예요. 책임자가 책임을 느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더라도 4대 성인들이 환영하더라도 그 환영을 받고 좋아 가지고 춤을 출 수 없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36.은 지나가지를 않아요. 참은 언제나 나에게 정(正)과 부(否)를 가리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예스(Yes)’나 ‘노(No)’의 답을 하고야 넘어가지, 못 넘어가요.

37.자기 일족에 대해서 반대 받으면 십배 백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게끔 이제는 가정에서 수고해야 돼요. 이제는 외부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자기 형제부터! 이제 형제 많은 사람이 전도 못 하면 앞으로 통일교회의 책임자로 세우지 못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도 못 하는 것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쓰지 못한다는 거예요.

38.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효자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효자라고 형제가 너는 효자라고 칭찬해야 돼요. 그래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충신의 자리를 개척해야 돼요. 충신이 됐다고 어머니가 자랑하고, 아들딸, 형제가 자랑하더라도 성인의 길을 또 개척해야 돼요. 성인이 됐다 하더라도 성자의 길, 성자의 길을 다 가서 예수보다 낫다 하더라도 예수의 가정보다도 나은 것을 하늘 앞에 보이지 못하면 탈락이에요.

39.예수가 지금까지 나라가 있어요?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이스라엘 나라와 무슨 관계가 있나? 예수를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안 그래요? 내가 미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30여 년 세월, 인생의 제일 꽃다운 시대를 투입한 거예요.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제2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렇지. 한국에서 내가 무엇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숱한 외국과의 인연을 갖다가 심을 때도 환영하지 않고 무시를 당하면서도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 때문에, 아버지 때문에 그런 거예요.

40.형제들이 못 하니 형님의 자리에선 아는 사람이, 아는 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모르는 자가 생각하기 전에 아는 자가 하고 나서야 돼요. 아는 자가 하고 나서 아는 실적이 있으면 그 실적을 자기 것으로 삼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요. 세계 인류의 것이지 자기 것이 될 수 있어요?

41.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내가 가진 것이 없다구요. 자기 것이 있으면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 이름을 걸고 써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이 남았기 때문에 누구 스승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갈 은 가지만, 여러분이 따라올 길은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수천만 리의 길이라면 한 곳에 수천만 리의 산을 갖다가 밀어붙였더라도 이 골짜기 높고 낮은 것은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구릉을 못 가게 되면 꼭대기라도 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42.저 나라에서는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요. 그걸 누가 책임져 주겠나? 자기 여편네가 책임질 수 없어요. 남편이 책임져서 여편에까지 코치해야지. 아들딸을 장자가 책임질 수 없어요. 아비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러울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여호와라고 세 번씩이나 되풀이하면서 선생님에 대한 자랑의 편지(이상헌 선생이 보낸 영계의 메시지)를 하지 않아요. 자기가 선언을 한 거라구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영계가, 4대 성인이고 무엇이고 결의문을 선포 안 할 수 없어요.

43.그 결의문 자체가 그냥 뜬구름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실천적이요 실질적 기반 위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이상, 이 영계의 천사장보다, 자기의 조상보다 나아야 되잖아요? 뒤로 돌아 가지고 가야지요?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바로잡겠어요? 이렇게 가면 갈수록 점점점점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점점점점 뒤쳐 나가야 돼요.

44.뒤로 물러나서 이래 가지고 여기서 맞서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이 자체를 희생시켜야 돼요. 이 세계를 부정하고 이 자체를 희생하기 전에는 이후에 못 가요. 희생은 어디든지 통해요. 지옥도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바로 할 거예요? 이렇게 해서 손뼉을 칠 거예요? 그러니 그것이 무슨 뭐 가식이 아니에요. 체면이 없어요. 자기 상통, 체면을 중심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45.보라구요. 시계를 보면 이렇게 도는 것이 이렇게 가고 있어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안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먼저 하늘과 연결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해서 하늘과 연결 안 돼요. 이건 암만 해도 360도 관계가 없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상하를 중심삼고 지옥을 이기고 낙원을 이긴 그 위에서부터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46.개인적 기반,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민족적 기반.... 8단계의 과정을 올라가서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횡적으로 퍼지는 거예요. 이 자체가 완전하지 않으면 어떻게 횡적으로 가나? 종족으로 완전한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해서 횡적인 기준의 출발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47.자기 일족이 망해 들어가는 데 있어서 밤잠을 못 자고 뒤넘이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문제 해결의 기점을 잡아 가지고 자기의 핵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종과 횡이 한 핵이 되어야 돼요. 어디를 보나 둥그런 거예요. 이 되면 둥근 볼과 마찬가지예요. 볼은 어디든지 놓더라도 90각도예요. 선생님이 그런 원칙에 의해서 피스컵 축구대회를 만든 거예요.

48.원칙을 알았으면 그대로 살라구요. 자기들이 지고 있는 그 빚을 못 물었어요. 그래, 천일국의 빚을 물었나? 세금을 내나? 세금을 포탈하고 잘라 먹으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자진해서 내야 돼요.

49.이제부터 건국해야 돼요. 나라를 만들 텐데, 선생님이 나라가 있어요? 대한민국이 선생님이 나라가 아니에요. 이스라엘이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상관없다구요.

50.천일국이란 말을 하고 있는데, 국회나 세상이나 나라를 가진 사람들이 반대를 못 하는 것이, 자기들이 주인이 못 된 것을 안다구요. 천일국이라는 것을 사탄세계에서 부를 수 있나? 천일국이라는 말이 사실인데, 사탄세계에서 가만 두어둘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가만 두어두는 것은 모든 면에서 싸워서 졌고, 가정적으로 싸워서 졌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싸워서 졌다 이거예요.

51.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영계에 가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문 총재를 모르지만, 세계 사람들이 미국 대통령의 이름은 모르더라도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복중에서 자고 있는 애들도 어미 아비가 반대하는 입장에 서게 되면 거꾸로 눕는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연들이 엉클어져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자기 생각권 내에서, 자기 생각 안에서 모든 것이 소화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점점점점 미래가 암담해 가는 거라구요.

52.거기에 걸리지 말라구요. 오늘 기념날 새로운 아침에 이런 얘기를 해서 훈독회 하기 전에 권고한다구요.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유언을 남기고 간 이상의 참부모로서.... 이제는 내가 여러분과 관계를 끊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으로 있다가 왕이 될 때는 가정을 붙들고 들어 가겠나? 끊어야 돼요. 조국이 어디가 될지 모르는 거예요.

53.그러면 내가 떠날 때 로마에 네로가 불을 놓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을 놔 가지고 전부 다 불사르고 떠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 땅과 나라 백성이 안 돼 있잖아요? 자기는 됐다고 하지만,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 받아서 유황불이 내리는 그 판도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저주했겠나, 자기를 저주했겠나? 죽으면서도 하나님을 저주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54.죽을 자가 죽으면서도 주인인 하나님을, 창조의 근본 모든 법을, 참을 부정하고 저주하면서 죽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천국에 가야 되겠나, 지옥에 가야 되겠나? 하나님이 긍정하더라도 자기를 저주하고 죽어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효자라구요.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55.그런 것을 다 알고, 오늘 선생님이 경고하는 그 말에 걸리지 않게끔 자숙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새로이 잡아서 출발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냥 그대로는.... 나무를 뿌리에서부터 잡아당겨야 가지와 순까지 상하지 않지만, 순에서부터 잡아당기면 순도 끊어지고 가지도 망치고, 줄기도 잘라지는 거예요. 조그만 구멍으로 나갈 수 있나? 다 끊어져 가지고 영영 손댈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 정상적인 순리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오늘 행사에 앞서, 기념하기에 앞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누구보다도 노심초사(勞心焦思)하고 나간 거라구요.

56.맹세문이 무서운 거예요. 맹세문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제1만 해도 천국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제2만 해도 가정적인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제3은 하늘의 왕궁 법이에요. 내가 뭐냐 하면, 4대 심정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 3대 왕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 황족권이 누구예요? 가인 형님이에요. 형님 동생의 인연이 틀어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57.그랬으니까 4는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이에요. 그 가족을 대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들이 염려할 수 있는 염려의 햇빛이, 그 자체가 뜨거워 가지고 화경(火鏡;블록렌즈)을 통해서 초점을 맞춰서 불이 붙는 것과 같은 이런 감동을 하면, 행복한 자기라고 하면서 지낼 수 있고, 죽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58.그 다음에 뭐예요? 대가족의 근본이 영계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전진하는데, 이미 하나돼서 가는데 촉진화, 또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가야 할 천리원정이 아니라 억만리원정을 내 일대에 답습해야 된다는 사실!

59.영계와 연결해야지요? 영계는 내가 아니까 전진하는 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박차를 가하라는 거예요. 발을 옮기기 전에 벌써 고개를 마음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60.6은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이지 못하면.... 자기 일족을 움직이는 것도 천운 가운데 있어요. 자기 일신을 움직이는 것도 천운 가운데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를 해결해야 되고, 가정시대를 해결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 시대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어요.

61.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라는 것, 하나님이 천리를 통해 협조하던 역사적 과정 과정이 천운을 따라 가지고 보호받았으니, 그 보호받는 천운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신이 해방적 실권을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예요. 과거를 보겠다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과거가 내 뜻대로 되라고 커닝(cunning)해 가지고 과거를 볼 수 있어요?

62.아버지의 일을 아들이 대신할 수 없어요. 아버지의 일을 어머니가 대신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들이 있으면 아들의 일을 다 하고 나서 아버지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일 전체를 다 하고 나서 대신할 수 있지, 가정을 아버지가 책임지고 있는데 대신하겠다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사리를 깨끗이 판단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63.천일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입적을 할 수 있고 세계가 입적할 수 있는 나라, 하늘땅이 입적할 수 있는 나라예요. 하늘딸이 자유자재로서 상대이상을 이루는 데는 반기를 드는 천주의 그 권내에서 이루어져야만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64.이번에 ‘재창조의 주인’ 말씀 가운데 얘기했어요. 할 수 없이 언론기관의 힘을 빌린 거예요. 백혈구가 필요하고 적혈구가 필요하지요? 일생 동안 사는데 자기 주변의 원수들이 농락하기 위한 모든 것, 침략적인 요인으로서 자기 환경을 조여 들어오는 그걸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운 자체가 방어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살아라. 바로 가라. 천운을 따라가라.’ 그렇지 않으면 보호를 못 받아요.

65.깊은 산을 올라가다가 골짜기가 수직의 벽이 돼 가지고 벼랑이 됐다고 해서 그것을 탓하지 말라는 거예요. 벼랑이 있다는 것은 내려가는 것을 없애겠다는 거예요. 내려 뛸 수 있으면 꼭대기나 평지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의 맹세문을 선생님이 그저 생각 가운데 썼겠나, 기도하고 기도하고 썼겠나?

66.그 다음에 7절이 뭐예요? ‘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순정-순결-순혈-순애, 그 다음에는 순효-순충-순성-순성자-순하나님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게 하지 않으면 안돼요. 영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했다는 것을 누가 믿었어요? 영계는 온통 축제를 하고 야단하고 있는데, 그걸 알고 이런 일을 해드리고 있는데, 땅은 깜깜천지예요.

67.그 다음에 마지막이 8절이 뭐라구요? 성약시대예요. 성약이라는 자체는 약속을 이루었기 때문에 창조이상 완결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결과주권권이니 직접주관권이니 한계선이 없어요. 책임분담의 소행이 없다구요.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텐데, 누가 막아 놨어요? 사탄이 막아 놓은 거예요. 경계선을 만들고 지옥이라는 함정을 남겼다는 거예요. 그 지옥 때문에 천국도 없어졌고 지옥만이에요. 공중에, 공간세계에 떠 있는 거예요.

68.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은 상대자가 없어요.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하더라도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 이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적인 성을 바라는 실체권이 충격 된 다음에 실체로 옮겨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성 안착시대를 거쳐야 일화가 벌어지고 거기서 통일이 벌어져요. 흩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건 정적만이 아니라 동적이에요.

69.부처끼리도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그립지요? 같이 살 때는 한마디만 해도 울뚝불뚝 했지만, 십년 갈라지고 천년 갈라지더라도 단 하나밖에 없으니 그리움이 천년을 넘고 넘는다는 거예요. 천년이 지나는 것보다도 더 빨리 만년 속도로서 내게 찾아온다는 거예요. 색시들이 결혼해 가지고 3년쯤, 7년마다 한 번씩, 몇 개월씩 갈라져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전도라는 명목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갈라져서 살아 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70.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표적이에요. 절대신앙이 없는 데서는 절대사랑이 시작이 안 돼요. 절대사랑이 시작하려면 절대 투입한 위에서 벌어지지, 투입하지 않은 데서는 벌어질 수 없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서 무한한 경지에 연결될 수 있는 저쪽 편에 근원이 연결돼야지. 나에게 근원이 돼 가지고는 끝나는 거예요.

71.거기서부터 그 다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 모든 의식 존재도 없애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대신 재창조예요. 절대복종한 후에 절대 투입이에요. 이래 가지고 뭐가 되ㅡ냐? 주인이 돼요. 무슨 주인? 상대적 주인! 인간 자체가 주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적인 핵이 옮겨져서 주체가 돼요. 아담의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가 점점 커 나가는데, 해와가 미숙해서 타락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라구요.

72.그래 가지고 뭐라구요? 인간이에요. 인간이 남자 여자라면 남자 여자가 무엇 때문에 실체가 완성되느냐? 사랑 때문에!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해야만 일화가 벌어져요. 전부가 화하는 거예요. 위에 올라가서 하나님이 돌더라도 360도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상대가 전부 다 통한다구요. 상대가 갈 때는 반드시 변해서 거기에 도수를 맞춰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360도가 영점으로 돌아가서 커가는 거라구요.

73.그래서 운동해야 돼요. 사람이, 부부가 일생 동안 커 가기 위한 거예요, 서로가.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했다가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74.그래 가지고 누군가는 그 일을 책임져야 돼요. 주체가 책임져야 돼요. 중심존재는 전체 중심에 대한 환경을 책임져야 되고, 그걸 보호해야 돼요. 자기가 희생되더라도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보호뿐만 아니라 육성해야 돼요. 교육해서 키울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75.어미와 자식 둘이 빠졌다면 아비는 자식을 위해서 먼저 육성해야 돼요. 먼저 죽을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식을 더 살리기 위해서는 죽을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게 선이에요. 부처지간도 그렇지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 다음에 뭐예요? 신, 인, 애! 하늘과 사람이 사랑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일체이상이에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이에요. 일체이상을 못 이루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76.그 맹세문이 여러분의 목을 걸고 있어요. 오관을 걸고, 십관을 걸고, 여러분의 눈과 코와 입을 중심삼고 생식기까지, 수직에서 배꼽까지도 참소한다는 거라구요.

77.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해방권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해방해야 돼요. 해방 가운데는 석방이 있어요. 여러분이 일과의 책임을 해야 돼요. 나라의 백성도 일을 책임지지요? 그것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해방이 아니라 석방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야 자유가 되는 거예요.

78.맹세문을 음미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맹세문이 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맹세문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산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주인이지요? 천일국이 이 맹세문 위에 섰어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맹세문의 주인이에요. 맹세문을 실천해야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79.영계가 뿌리예요. 여러분이 뿌리가 아니에요. 조상들이 뿌리라구요. 그걸 알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80.특히 유럽 멤버들이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관계를 맺을 수 없었던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81.또 일본에 가 있는 사람들, 일본 땅에 자기 오점을 남기고 올래? 나는 미국 땅에 오점을 남기고 올 생각을 안 했어요. 돌아설 때에 자기 역사가 전부 다 살아 가지고 태산을 이루고 호령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을 남기고 돌아가려고 한 거예요. 내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영원히 미국 것으로 남겨 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82.매일 이와 같이 해서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몰라 가지고는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도 또 영계와 더불어 지상과 하나될 수 있는 내가 풀이 되고, 시멘트가 되고, 콘크리트 다짐을 해서 콘크리트 집을, 벽돌집을, 석조 건물을 짓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어떤 것을 남기고 갈 거예요? 벽돌집이에요, 콘크리트 집이에요, 돌집이에요? 문제가 심각해요.

83.자, 그렇게 알고... 하나님이 나한테 보낸 편지, 그게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비로소 처음 하는 선언문이에요. 역사이래 처음 문 총재에게 보낸 편지 선언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결의문을 선포 안 할 수 없어요. 영계가 하나님의 의향을 따라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속하고 결착할 수 있게끔 지상을 정비해 가지고,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리고 자기가 설자리를 세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84.이러니까 영계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결의문을 채택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언제나 하나님이 저런 편지를 하겠나? 창조 이후 세계에서 처음이에요. 예수님한테 그런 편지, 그런 선언문을 전했겠나? 야곱에게 그런 선언문을 전했겠나?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결의문!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85.제4차 뭐라구요?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 날이에요. 이것은 외적이고, 천일국은 내적이에요. 종교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이것은 제2이스라엘 나라를 찾지 못해 연장된 거예요. 축복을 나라와 더불어 하지 못한 거라구요. 대축복을 해 가지고 야곱가정에서부터 시작했으면 시작한 거기서부터 형제지애를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전부 다 연결된 축복 일원화를 이루지 못했어요. 세계, 로마까지 하지 못한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 일을 했더라면 이스라엘의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86.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는 국가와 세계에서 실패했으니 하늘땅에서, 천주에서 성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이라는 문제가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지상-천상 해방과 지옥 철폐, 낙원 철폐, 천국만이 남아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해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지배하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부터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를 차지했던 것을 다시 탕감해 메워서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닦고 가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87.지상의 여러분은 가정서부터 하늘 나라의 궁전까지 고속도로로 연결된 그 길을 달려야 할 책임이 있는데, 거기는 달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다 돼 있어요. 탄 사람들이 하늘의 초청을 받고 부름을 받은 사람이요, 그러려면 차도 고급 차를 타야 되고, 그 다음에 운전수도 고급 운전수, 그 다음에 기름도 고급 기름을 부어 가지고 하늘의 궁전 앞에 모이는 식전에 참석해야 돼요. 그렇게 못 하게 되면 하늘나라 어전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사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88.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아들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그 결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궁 법과 왕궁의 터전에 얼마만큼 플러스시켰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는 자랑의 소유권이에요. 그 소유권이 없으면 곤란하다구요. 세상 무슨 관직에 있으면 그건 머물지 않고 1대에 지나가지만 이것은 영원한 자기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지상에서 이룰 수 있는 주체적인 내용이 상대적 결과로서 거두어지지 않으면, 자기가 설 수 있는 터전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바쁘게 손안 댄 데가 없는 거예요.

89.그래서 세상에 나라가 없는데, 나라가 없더라도 땅만 사게 된다면 그 나라의 형태를 완전히 편성할 수 있는 인맥으로부터 정치-경제-문화적인 면을 다 갖추고 있다구요. 세상에서 말하기를 문 총재가 일생동안에 자기들이 하지 못한 것을 했다고 하는데, 무슨 책임 때문에 쉬지 않고 그렇게 했나? 부모의 책임이 있고, 위신과 체면이 있다는 거예요.

90.그런 부모 앞에 효자-충신-성인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관직의 책임이 있어 가지고야 인연이 계속되는 거예요. 저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91.....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요, 메시아요, 구세주이심을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온 인류의 구세서임을 믿으며, 모든 종단을 초월하여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단합하는 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합니다.

92.‘앞장설 것을 결의합니다!’ 해봐요. 결의했다구요. 저 사람들하고 영계에 가서 형제와 같이 한 뜰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만 못해 가지고 자기 위신이 서겠나? 안 그래요? 수천년 동안 기다렸지만 땅의 여러분이 형님이에요. 주인이에요.

93.가게 되면 여러분이 자기 실적을 보고하는데 귀를 쫑긋하고 오관을 초점을 맞춰서 주목해서 그 태도에 음성, 얼마나 주시하겠나? 생애에 처음 만나는 형님으로 모시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하는데, 여러분 자신의 마음세계에 있어서 흐트러진 잡념이 돼 가지고 되겠어요? 가지도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94.저 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좋겠나, 여러분이 가르쳐 주면 좋겠나? 그래, 임자네들의 무엇이에요? 동생이에요. 동생 가정들이에요. 동생 가정도 될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이 만들어 준 거라구요. 부모님이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주었어요. 천사장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던 것을 개조해서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95..... 그때 한 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 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은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이시니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96.그게 뭐예요? 책임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도 책임자, 나라의 책임자는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을 지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선포한 탕감복귀섭리 철회,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적 세계의 출발, 그 모든 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97.이런 모든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증거를 하고 있어요. 지금 축복받은 사람이 1천억이 넘어요. 그 사람들이 지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부러워하고, 저 사람들이 형님 중에 몇천 대 형님의 자리에 선 것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 앞에 나타나게 될 때 어떻게 나타나겠나? 눈을 가리겠나, 눈을 감겠나, 얼굴에 베일을 갖다 씌우겠나? 자기 모양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지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98.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천리의 궤도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으로 그냥 가야지, 그 가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가시가 돋쳐서는 안 된다구요.

99.모든 사람들이 증거한 것, 한 사람이 증거한 것처럼 증거한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지상에서 부모님 앞에 자기들의 소원성취할 수 있는 모든 뜻을 이루어 가지고, 종단들을 소화해서 빨리 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소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100.같은 소원이에요. 예수의 소원, 공자의 소원, 석가의 소원, 마호메트의 소원, 그 가외 모든 철인들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저기에 와서 자기의 일념을 발표하는 모든 사람들이 결의하고 맹세한다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을 통해서 해원성사되기를 바라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섭리의 뜻 앞에 자기들보다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 권고한 것이니 그 사실을 고맙게 받아 들여야 된다구요.

101.여러분이 한 사람 한 사람하고 매일같이 식사를 같이 하고, 형님 동생과 같은 입장에서 그들 앞에 내가 훈시할 수 있는 영계의 실상을 대신해 지상에서 교시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02.마르크스 부분에서 한마디하겠는데, 여러분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결의문 내용을 어디 가서든지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순회하면서 말씀해야 돼요. 영계는 지금 총동원돼 있다구요. 수백, 수만의 교육장소가 생겨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103.교회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찾아가서, 싫다 해도 모르니까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이 모르는 세상이 이런 세상이 돼 가지고 영계는 이와 같은 통일적인 한 주류 방향을 통해서 간다. 지상도 자기 종단 휘하에 있는 사람은 물론이요. 그 나라 그 이상의 세계에 살 수 있는 국민도 마찬가지 입장에 있으니 이것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찾아와서 얘기하는 것이다. 알려줘 가지고 여러분이 이러한 성인 성도들이 요구하는 복을 받아 가지고 동참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104.얼마나 고마운 선언이에요? 얼마나 고마운 음성이냐 이거예요. 자기가 천 번 하면 천 번 하는 만큼 저 나라의 모든 성인 현철들, 지상을 대해서 참부모에게 맹세한 사람들이 고맙다고 생각할 싸, 못했다고 생각할싸? 고맙고 잘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105.지나가다가 부락이 있으면 부락에 들어가서 점심을 못 먹는 일이 있더라도, 부락에 잔칫날이라든가 환갑날이 있으면 찾아가서 인사하고 이런 소식들을 전해 줄 수 있게끔 책임해야 돼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어디 가든지 안 하면 안 되겠다는 것을 오늘 시간에 결정할까, 말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하겠습니다.] 자기들이 자의에 의해서 결정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손들어 보라구요.

106.그러면 여러분이 성인 현철들의 동역자가 될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따라 다니면서 가는 곳곳마다 또 하니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영계 협조의 모든 관계의 선이면 선, 빛이면 빛의 방향에 일치돼 가지고 지상은 어두움의 세계가 제거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일이니 알고 안 하면 화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돼요. 오늘 결정하는 거예요.

107.천일국, 그 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과 더불어 안팎이 하나되어 유엔을 공략하고, 유엔 공략 후에는 제4차 이스라엘국이 된다면 제1이스라엘은 동생이에요. 제2이스라엘은 형님, 제3이스라엘은 그 다음 형님이고, 제4차 이스라엘국 주인은 그 다음 형님이에요.

108.형님의 자리에 설 거예요, 동생의 자리에 설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이 보이는 마을 마을에 잔칫날이 있거든 잔칫날에 찾아가서 전하는 거예요. 저 사람이 미쳤다고 하더라도 미쳐도 좋다고 하면서 이 소식을 빨리 전하라는 거예요.

109.영안이 열린 사람들은 아무 관계가 없지만 벌써 받고 그런 말씀을 들을 것을 알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그들은 영적 위치가 높으니만큼 자기 자신을 통해서 수확됐으니, 그 사람 일대에 있어서 누구를 통해서 통일세계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접했다는 것을 역사에 남기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가 천상세계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네임벨류(Name value)가 높아진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 아니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110.그러니까 매주일에 한 번씩,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밥을 못 먹는 일이 있더라도 한 번씩은 부락을 찾아가든가, 친족을 찾아가든가 해서 이 말씀을 통고해 주라는 거예요. 이 말씀을 통고해 준 사람에 대해서 그 부락의 많은 사람들이 영계의 협조를 받기 때문에 조상들 수천억이 따라 다니면서 옹호하니만큼, 감동한 실적적 기반이 자동적으로 지나간 후에 열매 맺힐 수 있게끔 나타난다는 것을 사실로 알고 행동할지어다! [아멘]

111.못 하겠어요? 얼마나 고대하겠나, 이 사실을? 틀림없는 사실인데 그걸 듣고 날 때 그걸 믿게 된다면 자기가 책자를 빌려 주는 거예요. 오늘 훈독하는 내용을 책자로 만들라구. 책자를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일원화시켜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일주일에 한 번씩 이 책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 주는 거예요.

112.자기 책자가 아니에요. 4대 성인들의 전언이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로서 선언문이에요. 이제 미국 대통령들을 중심삼은 7대 항목의 선언문이 나와요. 이제부터 그런 모든 사실들이 유엔 공략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런 것을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긍정하라는 것은 정당한 주장이에요. 정당한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그걸 선포한다는 것은 씨를 심어 가지고 번식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계속된다는 거예요.

113.이런 놀음을 일생 동안 하면 저 나라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말씀을 가지고 읽고 정성들이면 천상세계에 이양돼 가지고 승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등록되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자기 자신도 자연히 조상의 영광을 입어 가지고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런 전진적인 길이 지상에 영원히 남아진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을 닦기 위해 있는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되겠다! [아멘!] 약속했어요.

114.그러려면 매일같이 뜻길을 올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들이 자기 역사를 다 알고 있어요. 컴퓨터를 꽉 누르면 다 나오는 거예요. 다 빤히 바라보는데 거기에 가서 이용해 먹겠다고, 거기에서 자기 이익을 취하는 도적놈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두려운 일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고, 약속한 대로 실천하기를 나는 믿고 그렇게 할 줄 알겠다구요.

115.52개 주니 거기에서 보태 가지고 매일 한 번씩 하게 되면 360번이에요. 세상이 한꺼번에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가고 오는 사람, 장관, 대통령, 누구든지 얘기하면 안 믿을 수 있어요?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나? 연대도 나오고 어디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소상히 얘기하는 거예요. 정했다구요. 부락에 다 전해야 돼요.

116.그 다음에 공산주의자들의 결의문이 있다구. 이것을 새로이 편성해서 책자를 만들라구요. 그래서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을 매일같이 읽으라는 거예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려면 매일같이 안 읽을 수 없지요. 읽고 다 해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환하게 알지요. 모르면 안 돼요.

117.고비고비 모든 종단 책임자들이 저렇게 선언한 것은 자기 교파 휘하에 있는 모든 신도들에게 하는 얘기지만, 그 가외에 자기 나라의 국민과 자기와 같은 계열에 있는 주의 주장의 휘하에 있는 사람들 앞에 진심으로 선전하는 이 말을, 부정하지 않고 지킬 줄 아는 사람이 되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118.이중 삼중으로 부탁 받은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무관심하면 저 나라에 가서 어떻게 얼굴을 들 거예요?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는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게 선생님이 이렇게 애달프게 호소한다구요.

119.오늘 새 날이에요, 새로운 날. 돌아가게 되면 자기들 휘하에 있는 교인들 앞에 확실히 전달하고, 책을 중심삼고 어느 누구나 이 책임소행을 완성할 수 있게끔 지도해야 할 지도자의 모임이에요. 자기만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깜깜한 천지에 얼마나 광명한 천지가 생겨나겠느냐 이거예요. 희망적이고 소망적이고, 그 이상 바랄 수 없는 자기 생애의 환희의 터전이 나를 부르고 있다는 그곳에 가서 말씀을 전한다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기쁨으로 생각해야지요.

120.지금 세상에서는 지금까지 자기들이 살고 있는 지상이 제일 직업으로 생각하는데, 반대로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이 제일의 직업이에요. 자기 사업 중에 제일 중요한 사업이에요. 세상 살림살이라는 것은 부대 사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21.영계의 모든 유명한 사람들,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대통령들로부터 전부 다 이러는데, 여러분이 그 대열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바라고 소원하는 선언의 내용을 실천해야 돼요. 비례적으로 여러분의 위치가 좌우된다구요. 비례적이에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잘 하느냐 하는, 그 잘잘못에 비례되어 여러분이 머무를 자리가 결정된다는 것을 사실로 인정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나머지 생애를 보람 있게 실적을 쌓은 데 공헌하기를 부탁하겠어요.

122.(아침식사 후 ‘천총관 문흥진 필승(天總官 文興進 必勝)’휘호를 쓰심)

123.앞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2020년 이상만 되다면 노인들이 60퍼센트가 돼요. 점점 그럴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것은 노인을 통해 청소년을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몇 펴센트가 될 것 같아요? 청소년들은 많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노인들 가정과 청소년 가정 하게 되면 한국에 70퍼센트는 될 거예요. 그것만 잘 묶어 가지고...

124.앞으로는 그래요. 노인들은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단과대학까지도 봉사 근무시키면 좋을 거라구요. 학교에서 도와주는 협조가 있으면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정년퇴직을 한 사람은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있거든. 그러면 그것을 공금으로 예치해서 앞으로 어려운 국민을 돕든가 세계를 돕는 운동을 세계적 운동으로 전개하려고 그런다구요.

125.노인들이 좋은 것이 무엇이냐? 노인들이 정년퇴직을 하면 할 게 없지요? 그러니까 북망산천 공동묘지만 바라보고 지내니 빨리 늙는다구요. 그거 얼마나 절망이에요? 그래서 노인들을 중심삼고 어린아이와 친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 손자들을 만나면 그래요. 미국 같은 데는 시니어 시티즌이 되면 딴 데 양육하는 집에 갖다 놓음으로 말미암아 손자들을 만나는 게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런 운동을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세계적인 표제로 드러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126.정년퇴직을 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학교 교수를 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 선생을 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같이 그들과 살 수 있고 그들과 같이함으로 말미암아 덜 늙어요. 덜 늙고 그 이상 기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거예요.

127.그러면서 애국적인 사상이나 노래들... 얼마든지 노래도 지을 수 있어요. 애국가를 많이 지을 수 있고, 동요도 만들 수 있는 경륜이 다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는, 어린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닦는다고 본다구요.

128.동요라든가 노래를 많이 지어서, 또 그것이 영화로도 발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린애들 중심삼은 그 세계에 나이 많은 사람이 협조해 가지고 재미있는 교재, 교양적인 교재도 만들 수 있고 전통사상을 심는데 그 이상 중요한 사람이 없다고 본다구요.

<지시사항>

129.1. 천일국은 내적인 나라로 종교단체의 탕감국

130.2. 제4차 이스라엘국은 외적 입장으로 국가권 완결을 위한 국가

131.알겠어요? 둘이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국가권 완결을 위한 뭐예요? 국가권은 여러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이스라엘국은 여러 나라권 완결을 위한, 완전히 이루어서 해결 짓기 위한 국가다 이거예요. 두 내용이 그래요.

132.3. 3대권 하나님 조국 입적을 위한 신성주 출발 선포 시작

133.새로운 성주를 만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성주는 탕감시대의 성주였지만, 이 시대는 뭐냐 하면 3대권, 3대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에요. 3대권 하나님 조국의 입적을 위한 신성주 출발 선포 시작!

134.8월 20일은 제2이스라엘 미국 출감 18주년을 맞는 날로 출발 선언일로 정한다.

135.알겠어요? 3대권 하나님 조국의 입적을 위한 새로운 성주 출발 선언 시작(8월 20일은 제2이스라엘 미국 출감 18년째 맞는 날로 출발 선언함).

136.4. 새로운 성주 전수식

137.1)중생식

138.2)부활식

139.3)영생식

140.새로운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복중에서부터 깨끗이 성별해야 된다구요. 이제 자기가 부락에 돌아가서 임신한 부인이 있으면 중생식을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 두 살 내지 세 살을 넘어서 16세까지의 아이들이 있으면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성주를 나눠주는 거예요. 그럴 때는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하는 거예요. 중생식도 부모님을 모시고, 부활식도 부모님을 모시고, 영생식 결혼식도 부모를 모시고 해야 돼요.

141.16세 이후에는 결혼하니까 영생식! 부활식이 16세까지야. 그러니까 두 살 만24개월부터, 24개월이 되면 말을 다 하거든, 조금 뜨게 되면 세살을 중심삼고 말을 다 한다구요.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 부활식을 세 살 혹은 두 살 이상에서 16세까지예요. 그래서 그 전에 태어났더라도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다 거치는 거예요.

142.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이라는 말이 결혼식으로서 사회적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하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여러분이 부락에서 아기를 임신한 여인을 보면 찾아가서, 부모를 모셔 놓고 이러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중생식과 부활식과 영생식, 축복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143.그러면 키울 때도 그렇게 키워야 된다구요. 우리 아기들은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아기로서 핏줄을 이미 맑혀 가지고, 더럽히지 않고 순결을 지켜서 순정-순결-순혈-순애정신을 가지고 키워 가지고 영생식, 영원하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축복가정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144.그래, 어렸을 때부터 요즘같이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있을 수 없어요. 소학교부터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그걸 방지해야 된다구요. 소학교 하게 되면 열두 살부터 열세 살 아니에요? 열 여섯 살 때까지 책임지고 그래야 되고, 그 다음에 열 여섯 살 넘게 된다면 결혼할 때까지... 애들이 복중시대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를 거쳐오면서 이런 것을 다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순결을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145.그래서 부활식을 해주고, 그 다음에 16세만 되면 결혼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16세가 될 때는 동네 학교에서부터 자기들이 짝패를 맺어 줘야 돼요. 학교를 중심삼고 학부형과 학생, 셋이 합해 가지고 짝패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래, 다른 학교와 다른 학교를 맺어 주면, 이것을 하나의 교육적인 가정 편성을 위한 전통적 행사로서 해야 된다구요. 이건 어디에 있더라도 괜찮은 거예요.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5. 신 치료기구 전수

1) 뜸

146.이 필요해요. 내가 여기에 2센티미터(cm) 이렇게 동그랗게 있어 가지고 수술하면 40일 이상, 한 달 소요될 것인데, 뜸을 몇 장 안 떴어요. 한 열댓 장 떴는데 여기서 덧개가 앉더라구요. 기름이 녹아난 거예요. 세 번을 하니까 껍데기가 벗겨지니까 이게 다 없어졌어요.

147.그리고 여기 녹은 자리도 이만하지. 이만한 혹과 같이 있어서 목욕할 때 기분이 나빠요. 그것도 뜸 여섯 장인가 떠 가지고 내버려뒀더니 껍데기가 굳어지더라구요. 점점 굳어지더니 말라 가지고 한데 딱지같이 돼요. 그러니까 피가 안 도니까 자동적으로 오래되면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그걸 볼 때, 티눈이라든가 사마귀 같은 것도 뜸뜨면 다 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만큼 이것이 해독하는, 녹이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148.그러니까 암 같은 것도 틀림없이 계속하면, 모든 것이 초기 같으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낫는다는 거예요. 이런 실증적 사실을 선생님이 체험했기 때문에.... 시로도(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가 어디 가서 전도하려면 사람을 방문할 수 있어요? 뜸뜨게 해 가지고 낫게만 하게 된다면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2)전기치료기

149.우리 몸의 구조가 전기로 되어 있어요. 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음양의 이치로 조화돼 가지고 균형을 이루면 상충이 없는데, 플러스 이온끼리 모이고 마이너스 이온이 결여되면 여기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기에 마이너스 이온을 보충해 주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아픈 것이 해소된다는 거예요.

150.그것이 지금 전기원론에는 없는 말이에요. 있을 수 없는 말인데, 전기 근본에 들어가, 창조원리를 보게 된다면 총각들이 장가가기 전에는 총각끼리끼리 뭉친다구요. 또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끼리끼리 뭉치지만, 결혼만 하게 된다면 자기 친구가 20명이 있지만 오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상대적 기준, 상대적 인연을 맺기 시작한다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지만, 상대적 기준이 연결 안 될 때는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할 수 있다구요.

151.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우레가 나고 번개가 치려면 수억 볼트가 모여야 돼요. 수억 볼트 플러스가 있으면 수억 볼트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준비, 땅!’해 가지고 나타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가 안 될 시에는 모인다는 거예요. 위에 모이든가 어디에 모인다는 거예요. 상대가 나타나고 점점점점 마이너스를 따라가서 그것이 비준에 맞게 될 때는 붙기 시작하면 대번에 폭발돼 버리는 거예요.

152.그런 말씀이 전기 원론에는 없는 거예요. 이걸 앞으로 의술분야에서 개발하면 상당한 치료 방면이 확대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원리 말씀에 그런 말을 한 것을 중심삼고 만들기 시작한 것이 전기치료기예요.

153.그렇다고 해서 이 전기기계를 써서 인간한테 피해를 주는 것은 꿈에도 없어요. 수백 수천 밀리암페어가, 악한 것이 통하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구조적으로 유통되는 데 있어서 막힌 것, 상대가 안 됐으면 그 상대를 메워 줘 가지고 문제되는 것을 균형화시키면, 파문이 생기지 않으면 수평이 되는 것인데 평평하게 되면 아픈 것이 떠나 버리고 만다구요.

154.이것을 지금까지 많이 사용해서 효험을 많이 본 거예요. 이시이 같은 사람은 당뇨병 때문에 발이 3층같이 되어 가지고 죽는다 산다 해서 기계를 내가 줘 가지고 치료했더니 상당히, 말할 수 없는 기준까지 치료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한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그런 치료기예요.

3) 사혈부항기구

155.부항기구를 120개 국가에 나눠주려고 한다구요. 부항은 3천년 역사가 있어서 동양에서는 다 하던 거라구요. 한방에서 침을 놓아 가지고 피를 빼는 기구를 사혈부항기구라고 하는데, 이것을 내가 나눠주려고 그래요.

156.내가 지금까지 이걸 쭉 해서, 이번에 코디악에서도 했다구요. 그거 나이 많은 사람은 함부로 했다가는 안 되겠던데? 피를 빼니까 어지러워져요. 균형이 안 되니까 어지러워진다구요. 그 영향이 오래 가더라구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땅을 보게 된다면 이게 움직인다구요. 초점을 중심삼고 피가 균형이 안 되어 있으니 만큼 초점이 안 맞아요. 이렇게 한 점을 보다가 다른 데를 보면 왔다갔다해요. 왔다갔다하니 땅을 보게 되면 높았다 낮았다 이렇게 된다구요.

157.그러니까 높다고 짚었은데 낮거든. 결국은 다리가 균형을 취하지 못하니까 앉기 시작하면 굴러 나가기 쉽고 다 이렇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기준에 맞게끔, 그 도수를 넘기지 않게씀 해야 돼요. 시일을 가지고 경험에 따라서 하면 괜찮다고 봐요.

158.아픈 사람에게 이 세 가지만 가지면 언제든지 누구든지 손대서 치료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 가지고 한 번 두 번만 치료해 주면 효과가 나게 되니 반드시 관계 맺음으로 말미암아 원리 말씀을 해주고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을 만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전도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특별지시사항>

159.1. 참부모님에 대한 여호와의 편지 선언

160.반드시 결의문을 찾아가서 읽어 줘야 돼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이런 선포를 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성인들이 따라서 결의문을 선포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161.1) 4대 성인의 결의문

162.2)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163.3) 언론인 결의문

164.2. 제2이스라엘국 이스라엘권 43대 미국 대통령 결의문과 증거 선포문, 7대 선포와 유엔에 대한 선언과 결의문, 세계화 선포 요원 실천 요망함

165.3. 각 종단 지상 결의문과 교육 강화

166.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해서 각 종단이 있지요? 앞으로 불교면 불교를 중심삼고 결의문을 따로 만들어서 교육해야 돼요. 장소를 봐 가면서 두 단체면 두 단체 해 가지고 결의문을 해야 돼요.

167.‘각 종단 지상 결의문과 교육 강화’ 교육을 강화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종단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라구요. 영적인 세계에서 천사장권에서 협조하기 때문에 상당히 효율이 강하다는 거예요.

168.초교파 분할지시-초교파를 중심삼고 교파 교파로 나눠 가지고 지시해서 교육을 철저화시키라는 거예요. 초교파 운동!

169.4. 청평 특별 40일교육 재기 - 조상해원과 축복 실시

170.‘재기’ 다시 시작한다는 거예요. ‘조상해원과 축복 실시’이래야 영계에서 후원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축복을 해줘야 지상에서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이 되어 있는데 아직 결혼 안 했기 때문에 장려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후원한다는 거예요.

171.‘조상해원과 축복 실시’ 조상을 해원하는 해원비가 얼마씩이에요? 해원하는데 자기들이  생일날이라든가 기념할 수 있는 날에 쓰는 이상 해야 된다구요. 축복할 때는 10배 이상 해야 돼요. 그 값이 비싸면 비쌀수록 조상들의 잘못된 모든 것이 탕감된다는 거예요, 비례적으로. 그걸 깎겠다고, 비싸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을 위하는 데는 제사를 잘 지내 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원과 축복을 잘 해줘야 돼요.

172.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특별헌금 같은 것을 많이 할 수 있게 되면 조상이 좋다는 거예요. 그 효율이 상당히 난다는 거예요.

173.5. 통반격파와 형제부모 절대 축복강화 - 천일국 국민증은 사위기대 완성 위에 전수 받을 것.

174.천일국 국민증은 사위기대 완성 위에 줘야 된다구요. 부부가 축복 받았다고 받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사위기대, 정리할 수 있는 기반 위에 서면 국민증을 주라는 거예요.

175.6. 훈독 씨족교회 시작과 공적 개별적 가정훈독 강화

176.요전에 얘기했지요? 교회 전체에서 모이는데 대표로 가게 된다면 공적이에요. ‘공적 개별적 가정훈독 강화’ 공적으로 하게 된다면 개별적 가정은 반드시 세 가정을 부르는 거예요. 공적 훈독회에 참석했을 때는 필요에 의해서는 세 쌍까지 불러 가지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러지 말고 시간이 많이 가니까 한 쌍, 세 쌍이 참석하더라도 한 쌍을 빼 가지고 하게끔 하는 게 좋아요.

177.세 쌍을 하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세 쌍 가운데 어느 쌍 아무개 아무개는 오늘은 개별적, 사적으로 자기 가정에서 훈독회 하던 식을 대신해서 전체 앞에 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공적 훈독회에 참석했던 사람이 사적 훈독회, 둘 다 귀한 것을 알아요.

178.자기 가정에서 둘이서 사적, 개별적 훈독회를 할 때는 자기들 부처끼리 은혜 된 그런 곳, 훈독회 가운데 자기가 은혜 받았으면 그 은혜 받은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개개인의 갈래가 전부 다 달라져요. 교회는 같지만 말이에요. 교회 공적인 이것은 앞으로 세계적으로 같이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식구들이 많으면 가서 인사하고 오늘 훈독회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어느 나라에 가서 만나더라도 같은 내용을 훈독했기 때문에 그 훈독회를 중심삼고 의논할 수 있는 거예요.

179.그러면 자기가 의논해서 둘이 마음만 맞으면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단체가 있으면 단체, 혹은 부락이 있으면 부락에 들어가서 둘이 전도도 할 수 있어요. 오늘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결의문 같은 것을 채택할 수 있게끔 횡적으로 빨리빨리 알려줘야 된다구요.

180.영계는 무한한 세계와 통하기 때문에 한 곳에서 하게 된다면 무한한 세계까지 파급돼서 소문나지만, 인간세계는 그렇지 않거든.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매일 한 번씩, 성과를 필요로 해요. 공적인 성과, 자기가 살고 있는 부락이라든가 주변에 그 기반이 닦아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많이 할수록 좋지요.

181.그러니까 매일 하게 되면 360번이에요. 360번 이런 결의문 채택을 해 가지고 감동을 줬다면, 모인 사람이 열 명씩이라도 3천6백명, 백 명씩이라도 3만6천명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번 듣게 되면, 그걸 듣고 감동 받으면 영적인 지상에 재림해서 후원할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매일 같이 달라지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쉬지 말고 점점 확대시키는 것을 자랑으로 삼고 훈독 집회를 강화해야 돼요.

182.7. 가정천국 국가-세계-천주천국 완성을 위해 지성을 다할 것. 아멘!

 

183.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관심거리예요.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은 공적인 것으로, 앞으로 자기들 자체가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공적인 것은 교회에서 하지.’ 해서 교회 식구들이 관심을 안 가지는데, 교회의 식구가 안 하면 교회 건물이 책임지나? 공적인 것이 자기와 직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184.그러니 유관심권,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교회의 모든 공지사항은 여러분 개개인이 분할보다도 책임지고 그 일을 나눠 가지고 완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상적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185.제4차 이스라엘국이라는 말은 기가 막힌 말이에요.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우리가 선포했으니 천일국도 내적 기반이요. 제4이스라엘국도 외적 기반이 됐으니 유엔 공략만 교회가 책임지고 하게 된다면... 제1이스라엘은 구약시대를 대표했기 때문에 돈을 갖고 있고, 제2이스라엘은 형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가인과 아벨을 동원할 수 있고, 우리 통일교회는 나라를 동원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한 제단 위에 우리가 바쳐 가지고 ‘하나님 만세’ 해야 된다구요.

186.하나님이 만세 부를 수 있는 입장에 있나? 통반격파라는 것이 벌써 몇 년이에요? 유럽 멤버들은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어요? 가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질 수 없고, 일본에 질 수 없는 자기 조국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이 ‘예스’하는 대답을 선생님은 분명하게 들었습니다.

187.이스라엘, 미국, 한국이 책임을 못했는데 이제 우리가 해야 돼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의 책임이 남아 있어요. (천일국 성주와 천일국 성염을 전수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