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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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가정맹세’ 해설 …………………………………………… 9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 102

영계의 실상과 인간이 가야 할 길 ………………… 131

미국의 사명과 가야 할 길 …………………………… 176

워싱턴 타임스의 역할 ………………………………… 195

정성과 사랑 …………………………………………… 200

탕감복귀와 가정 정착 ………………………………… 220

탕감법과 회개 ………………………………………… 249

4억쌍 축복에 총동원하라 …………………………… 285

‘가정맹세’ 해설

또 훈독회 해요? 이번에 주제별 정선 11권 12권, 그 다음에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그 다음에 ≪아버지의 기도≫ 6권 효심편을 읽어야 되는데, 이거 오늘 다 하려면 하루종일 해도 안 되겠구만. 그러면 여러분이 돌아가서 읽기로 하고….「예.」돌아가면서 읽어도 될 거라.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하는 방법

그 다음엔 ‘가정맹세’ 가져오라구. 우리 식당에 있는 가정맹세 가서 가져와. 앞으로 요것은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습득해야 돼요.

이제부터 훈독회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든지 자기 나라의 출판물을 가지고 식구들에게 배부해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한다구요. 또 훈독회를 하는데 한 사람이 안 해요. 읽다가 5페이지면 5페이지 해 놓고, 자기가 마음으로 원하는 사람을 찍으면 5페이지 읽는 데서 이어서 또 읽고, 또 5페이지 읽고 난 다음에는 마음이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명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감명받게끔, 감명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가 이걸 하기 위해서는, 언제 누가 지명될지 모르니까 은혜를 깎지 말고 은혜를 보탤 수 있는 예비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은 강연을 하더라도 원고를 내가 다 만들어서 하는데, 다 알면서도 몇 번 읽는다구요. 한 곳에서 하기 위해서 다섯 번 이상 읽어야 된다구요. 다섯 번에서 열 번 읽고 가면 달라요. 영계의 협조가 다르다구요. 어머니한테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정말 그럴까? 한 번만 하면 되지.’ 했지만, 해보니까 뱃심에서 힘이 올라오는 걸 느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경배를 한 번만 하면 되지, 120배를 하고 3천 배는 왜 해요? 경배는 하늘과 땅이 합해 가지고 인류 전체를 대해서, 조상들과 부모들을 통해 가지고 백성이 전부 다, 영계도 전체가 그 한 명령에 의해서 같이 경배한다는 거예요. 그 운세가, 전체의 천운이 한데로 몰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총생축헌납제의 의의

여러분이 우리 8대 명절에 전부 다 같이 모여서 경배한다는 것이 역사적이라는 거예요. 수천 수만의 선조들이 따라와 가지고 자기 후손이 대표라는 것을 영광으로 안다는 거예요. 영광으로 안다면 그냥 그대로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 앞에 전부 다 잔치할 수 있는 예물을 바쳐야 되고, 인간들이 필요한 잔칫상을, 제상(祭床)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인간 시조가 사랑의 제물을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사랑의 제물, 하나님이 천만년의 사랑의 생활적 제단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해서 탕감조건의 제물을 받는다면 여러분 아들딸을…. 하나님은 아들딸을 전부 다 제물로 세웠어요. 선생님까지 전부 다 제물로 세운 거예요.

여러분은 그래선 안 된다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은 뭘 할 것이냐? 자기 딸을 바칠 것이냐,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바칠 것이냐, 자기를 바칠 것이냐? 이것은 남겨 놓고 조건물로서 무얼 바치느냐 하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돈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총생축 뭐예요? 이름이 뭐라구요? 총생축?「총생축헌납제입니다.」총생축헌납?「제물.」제물입니다, 제물.

그것이 16수에 해당하는 160수예요. 자르딘에서 잡는 물고기가 160마리인데, 네 종류의 물고기 40마리씩이니까 사 사 십육(4×4=16), 16수지요? 이것이 사탄 수의 완결이라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이 가정당 160가정을 했지요? 서울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나라가 160나라입니다. 나라도 160수를 걸고 싸웠다구요. 하늘나라도 들어가게 되면 사(4) 사(4) 자리예요. 16수라구요.

그러니까 총제물을 바치기 위해서는 16수를…. 10단위를 중심삼고 16수인 16달러를 바칠 거예요, 어떤 것을 바칠 거예요? 그걸 소생으로 잡으면 장성인 160달러를 바칠 거예요? 1천6백 달러가 소생급의 완성이에요. 소생급은 삼 삼은 구(3×3=9), 3단계라구요. 알겠어요?

장성 기준에서 타락했으니, 이 소생 기준을 넘어선 1천6백 달러 이상이니 최소한도가 1만6천 달러입니다. 1만6천 달러에서 그 다음에는 16만 달러, 그 다음에는 160만 달러예요. 그러니까 모든 재산을 바친다면, 중류 이상이 된다면 160만 달러 이상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진국가는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 얼마예요? 160만 달러 다음에는 얼마예요? 1천6백만 달러, 1억6천만 달러, 16억 달러예요. 그러니 다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미치지 못한다구요. 몽땅이에요, 몽땅. 축복받기 전에 세상의 물질에 대한 소유주가 있을 수 있어요? 이거 전부 다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청산해야 된다구요, 가정까지 전부 다.

여러분, 보라구요. 구약시대는 전부 다 물질을 제물로 바쳤어요, 물질. 가정 복귀의 터전을 닦아야 되는데 물질을 잃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아들을 잃어버렸어요. 아들을 제물로 삼았다구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알게 해 가지고 재림시대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함인데, 부모를 쫓아내 버렸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해원(解寃) 통일을 해야 돼요, 해원. 해원 통일을 해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해원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약시대의 물질과 신약시대의 아들과 성약시대의 부모가 전부 다 걸렸어요, 실체 부모까지.

아담 해와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인데, 실체의 부모 자리를 완성한 부모가 왔는데 이 부모까지 다 깨뜨려 버렸다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모든 해원 통일식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신약시대 이후의 천국시대는 해원 통일시대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전체 조건을 대서…. 구약의 만물 대신, 신약의 아들 대신, 성약의 부모 대신 이 모든 전부를 단계적으로 해원 통일시켜야 됩니다. 4단계예요. 4수를 총합해 가지고 최소한도 장성급에서 전부 다 걸려 들어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장성급의 출발이 1만6천 달러예요.

돈 있는 사람은 1만6천 달러가 장성급 기준이 아니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재산을 3분의 2라도 팔아서, 한꺼번에 절반 이상을 팔아 가지고 납금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대답을 하라구요. 알겠어, 모르겠어? 이놈의 자식들!「알겠습니다!」

이번에 전부 다 가야 돼요. 빨리 이 가정수련을 끝내야 된다구요. 빨리 끝내면 국운이 좌우되는 거예요. 통일의 운세가 꼬리를 달고 온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해원 통일식 체제로 들어간다구요.

세계적 발판 위에 섰으니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돼

가정이 성약시대지요?「예.」책임분담 완결이 성약시대라구요. 그러니 국가시대로 넘어가야, 국가를 찾아야 해원 통일이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지금 한국이 그런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목을 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현대하고, 외적인 세계와 걸렸다는 것은 참 좋은 거예요. 누가 주인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우리가 맞아야 돼요. 때려 보라는 거예요. 때린 만큼 손해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맞고 어떻게 된다고요?「빼앗아 온다!」빼앗아 오는데, 손해배상을 청구 안 해요?

우리는 세계적 대표의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세계 기반의 발판이 있으니, 국가 기준에서 세계를 때렸으니 원하는 대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은 전부 다 자기 나라, 집을 팔아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물러가, 이놈의 자식들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 시대로 행차할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괜히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천만 년 수고한 하나님의 원한이 얼마나 사무쳤겠어요? 해방의 날이 안 됐어요. 하루에 전부 다 정리한다는 거예요, 벼락같이! 하나님이 손 안 댄다는 거예요. 천사들을 동원하고 천사 가정을 동원해 가지고 정리한다는 거예요.

그걸 우스운 말로 알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거짓말 같은 말이 다 맞아 왔지요? 박상권!「예.」걱정하지 마!「예.」배꼽으로 숨쉬고, 코로 숨쉬고, 사랑으로 숨쉰다는 걸 언제든지 생각하라구요. 내가 다 가졌어요. 배꼽도 있고, 코도 있고, 사랑의 천국도 있다 이거예요. 영계가 협조하잖아요? 이걸 누가 때려잡아요?

물 시대를 상징하는 게 입이에요. 물 속에서 숨쉬고 먹고 다 해야지요? 물을 먹는 시대예요, 이게. 그러다가 이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배꼽 줄로 먹고 숨쉬었습니다. 그렇지만 언제까지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물 시대를 지내면 입으로 먹어야 된다구요. 입으로 물을 먹지 코로 물을 먹어요? 갈라지잖아요? 이게 아담 시대라구요. 만물 시대, 아담 시대. 아담으로 숨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숨쉬는 것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사랑에 숨쉬는 거예요. 엄마 아빠의 사랑, 형제의 사랑…. 사랑을 더 많이 받으려고 시기하지요, 애들도? 안 그래요? 사랑을 받는데, 그 사랑이 평면적인 사랑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걸 알게 해야 된다구요. 가르쳐 주어야 돼요.

아기를 품고 젖을 먹이면서 참부모, 종적 하늘부모와의 핏줄이 연결됐다는 걸 감사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십자를 그려 놓을 수 있어야 돼요. 백십자가 무엇인 줄 알아요? 승리한 십자가입니다.

모든 존재는 십자의 연결체

십자는 모든 것의 구조적 원칙이에요. 전부 다 십자지요? 십자를 거치지 않으면 물체의 형태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전부 다 각도로 보면 말이에요, 여기도 90각도로 한 면을 이루고, 그 다음에 십자로 연결돼 있어요. 전부 다 십자의 연결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이루어서 죽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십자 이상을 못 이루었어요. 그래서 빨간 거예요. 빨간 거라구요. 빨간 것은 죽었다는 거예요. 피를 상징하는 거예요. 흰 것은 승리를 상징해요.

그래, 공산당은 빨갱이라구요. 공산당이 빨갱이예요. 예수 대신 세계적 국가를…. 사탄이 나라를 반대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어요.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몸뚱이를 차지하려니 정신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니 꽉 눌러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나가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백십자가. 알겠어요?「예.」

사람 얼굴을 보게 된다면 어디가 십자예요? 눈하고 코가 십자예요. 이건 수평입니다. 사람은 전부 다 십자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코가 찌그러지고 입이 찌그러진 사람도 있습니다. 전부 다 바른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여자들도 척 볼 때 젖이 늘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젖이 늘어지더라도 새까만 봉오리라도 딱 일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젖을 먹고 자란 아기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찌그러졌으면 사고가 생긴다구요. 배꼽도 그래요. 배꼽도 다 이래 가지고 수직이 돼야 돼요.

여자들 음부가 횡적으로 되어 있어요, 종적으로 되어 있어요?「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횡적으로 안 되어 있고? (웃음) 종적으로 돼 있어야 물이 종적으로 잘 흘러 내려갈 거 아니에요?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한다고 ‘저 쌍놈의 교주!’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복귀한다면 제일 좋은 곳입니다. 사랑의 왕궁이에요. 영원한 생명을 연결시키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선생님이 저런 말을 왜 하노?’ 그랬지? 곽정환이,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웃으심) 3년 동안 그랬다구. 저 녀석이 기분이 좋지 않아 가지고 ‘왜 저러실까? 그렇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랬어요.

그걸 안 밝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거 붙들고 있다가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거 놓쳐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부도 그거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천년 만년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맞아요? 거기에 목매고 살지요? 여러분도 거기에 목 못 매게 할까봐 야단 아니에요?

그걸 제일 욕으로 알았어요. 제일 천한 걸로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바람 피우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어제도 주체 대상 관계의 얘기를 했지만 말이에요.

서양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서양’ 하면 동양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동양’ 할 때는 서양을 먼저 인정하고,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게 거짓말이에요?「진리입니다.」‘남자’ 하면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존재하는 거라구요. 뭐 위해서 태어났다는 논리의 기원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철학적 이론적 근거가 어디예요?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위해서.

마음은 부모?스승?주인의 출발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마음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근원이에요. 하나님의 마음, 그게 뭐냐 하면 부모의 출발이요, 스승의 출발이요, 주인의 출발인 것입니다. 타락 전에 그걸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은 마음은 이 땅 위의 인간들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왕보다 앞서 있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기도할 때 딴 데 하지 말고 마음보고 물어 보라는 거예요, 본심에게. 공중 보고 하지 말고 마음보고 하라는 거예요. 마음 문을 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 마음에서 답하는 거예요. ‘아버지!’ 하면 마음에서 답변하는 것을 들어야 된다구요. 마음이 나한테 오늘 어디 가면 뭘 하겠다고 하고 문제 되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것이 마음에 그렇게 안 되게 될 때는 꿈 가운데, 잠 가운데 그 일을 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비밀이 그거예요. 어머니가 선생님의 비밀을 아는 거예요. 밤에 자지 않고 얘기만 하고 있어요. 자면서 얘기한다구요. 가만히 들어 보니까 낮에 할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낮에 할 얘기를 전날 밤에 전부 다 한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비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뜨고 생각하면, 그 일의 파장이 들려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 일을 처리해 나가지요. 누구한테 물어서 처리하겠어요? 물어 가지고 처리하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없습니다.」박상권!「예.」선생님 몸이 알아요. 몸이 안다구요. 벌써 잘못되게 되면 돌아서려면 왼쪽이 어두워 와요. 그늘이 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못 속여요. 많이 속고 살지요. 선생님을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도 영계가 여러분의 상대가 어디 나라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어떻게 맞춰요? 이거 다 코디악에서 재작년에 가르쳐 줬어요. 손이 알아요, 손이. 그때는 내 생각이 없어요. 밥 먹을 생각, 무슨 어머니 생각, 아들딸 생각이 없어요. 공중에 떠 있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일생이 어떻게 되는가. 자꾸 1대, 2대, 점점점점 좋지 않다는 거예요.

자꾸 위하면 점점 커져서 구형이 이뤄져

그래, 여기 선생님한테 상대를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약혼시켜 준 사람 손 들어 보라는 얘기예요. (웃음) 내리라구요, 내려. 그렇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그래서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이상해요. 맨 처음엔 싫었지만 이상하다구요. 가서 모든 걸 맞추고 싶어요. 모든 걸 전부 다 맡기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있습니다.」남자가 그러니 여자도 맡기고 싶지요. 위하는 거예요. 맡기고 싶은 마음이 위하기 위한 출발이에요. 그걸 막지 말라는 거예요. 돈을 맡기고, 뭘 맡기고, 전부 다 외적으로 맡기고, 양말까지 전부 다 맡기고, 그 다음엔 몸뚱이를 맡기고, 마음을 맡기고…. 전부 맡기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에게 다 맡기는 것이 참된 남자가 되는 길이에요. 여자도 다 맡기지요. 서로가 맡기고 맡아 주는 거예요. 서로가 받겠다는 것보다도 서로 위하겠다니, 이 밀어 주는 힘이 전부 어디로 가느냐? 수직선에서 주고받는 힘이 입체, 구형을 이룬다구요. 서로가 위하면, 서로 안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 구형이 커집니다. 선이 구형이 되고. 부락이면 부락이 둥글어져 가지고 그걸 따라간다는 거예요. 축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도 그런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가서 그만 뒀다구요.

서로가 위하려고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핵이 돼요. 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핵무기, 핵이 생겨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에요? 서로가 위하니까. 흘러가지 않는 한 돌고 돌고 자꾸 돌면서 커 간다는 거예요. 자연히 구형이 이루어져요. 위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없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

여기 가정맹세 제7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다음에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혈통은 그냥 연결이 안 됩니다. 그냥 연결되어 가지고 심정문화세계가 창건돼요? 생활을 통해야 돼요. 무슨 생활? 지상?천상천국 생활. 알겠어요?「예.」천국의 생활을 통하여야만 심정문화세계가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 참자녀의 날을 기해서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그 다음에 쭈욱 읽을 때, 이건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 세계….’가 아니라 연결된 무엇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가 되느냐 이거예요. 혈통을 통해서가 아니라 생활을 통해서. 무슨 생활?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알겠어요?「예.」이게 총결론입니다.

그런 위하는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참사랑과 연결할 수 있는 위하는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제 ‘했습니다!’ 할 수 있게끔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거 집어넣으라구요.「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통하여!「통하여!」「말씀하신 것 그대로 하겠습니다. 제7절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그 중간에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를 추가하세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곽정환 회장)」

서로를 위해야 돼요. 그냥 안 나온다구요. 생활 무대에서 창조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천국에 들어갈 생활시대에 들어온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겨 놓았던 거예요. 「개념 자체가 분명해집니다. (황선조 회장)」개념이 분명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분명해야 된다구.「심정문화세계가 뭔가가 딱 나옵니다.」개념이 아니라 사실이 분명해야 된다구.

그래, 위하는 세계예요. 위해야 돼요. 부처(夫妻)끼리 서로 위하고 부모가 서로 위하면 심정문화세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에덴동산, 천국이 개문된다 그말이라구요.

3억6천만쌍 축복 후 영계 축복은 참부모가 정하는 대로 돼

자, 가정맹세! 가정맹세를 가지고는 설명을 한 번도 안 해줬어요. 이번에 자르딘에서 처음 해줬다구요. 그걸 설명한 것이 이제 나올 거라구요. 여러분이 국가 대표인데 그때 참석하지 않았으니까…. 이제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갈 때가 온다구요. 이미 3억6천만쌍이 끝났으니만큼 영계는 그 3배 이상의 축복이 벌어졌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3시대예요, 3시대. 지상에서 3시대를 잃어버린 것을, 저나라에서는 잃어버린 자리가 아니라, 3시대를 잃어버리지 않은 그런 축복의 혜택권을 중심삼고…. 그 혜택권이 천사장권 형님이 되는 거예요. 부부가 천사장의 아들딸 됐지요? 이걸 수습해 가지고 천사장형적 가정 형태를 중심삼아서 3시대를 이어 가지고 지상의 본연의 아담의 축복가정에, 참부모의 가정에 연결될 수 있도록 3배 이상 축복을 해줘야 돼요. 3배가 30배도 되고, 3백 배, 3천 배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정하는 대로 되게 돼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해방은 다른 사람이 못 해요. 하나님도 못하고, 사탄도 못 해요. 선생님한테 달렸다구요. 그렇지요? 3시대의 완성이 선생님한테 달린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모든 축복도 선생님이 정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게 남으면 안 되잖아요? 얼마든지 비례에 맞춰 가지고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을 동원하고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전부 다…. 지상세계의 사탄세계 가정에 재림해 가지고, 사탄세계 가정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거짓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흡수된 가정은 지상이니만큼 아담 가정을 대신한 자리에 세우고, 자기들은 천사장 가정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의 2세예요. 동생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에게 지상에서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의 문제가 정리되어 가지고, 장자권이 영계나 지상세계에 실체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갔기 때문에 지상천국 판도와 생활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판도와 생활권이 여러분 부부입니다. 알겠어요?

가정맹세는 피해 갈 수 없는 절대적인 내용

자, 가정맹세 제1이 뭔가요? 이 땅 위에 가정맹세를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 이 사람들아! 맹세는 절대적이에요. 피해 갈 도리가 없는 거예요. 해야 됩니다. 이루어야 돼요. 맹세는 두 번 할 수 없다구요. 맹세는 두 번 할 수 없어요. 한번 했으면 이루어야 됩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 맹세를 종적이었다고 조건 걸면 횡적이 될 수 있고, 횡적 조건을 걸었으면 그 다음에는 전후…. 입체가 되면 상하?전후?좌우밖에 없어요. 셋밖에 없어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인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초부득(初不得), 첫번에 이루지 못하면 세 번째에 이룬다는 거예요. 다 그거 통하는 말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3시대를 대표했어요. 내 가정은 아담 가정의 완성을 잃어버렸던 것을 역사를 통해 찾아 주는 가정이요, 예수님이 2천년 동안 역사적으로 피를 흘리고 잃어버린 것을 찾아 주는 가정이요, 선생님이 사십 평생 눈물 흘리고 별의별 곡절의 길을 갔던 것을 다 찾아 주는 가정 대표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인(印)을 받고 와야 돼요. 그래야 황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선생님의 일족과 사돈이 되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의 실적에 달린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것이냐 이거예요. 누구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 하늘 부모 앞에 하는 것입니다. 또 탄식의 자리에서 원한을 가졌던 땅 위의 부모를 해방 성사해 가지고,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만민의 모든 가정들 앞에 본받으라고 하면서 하는 것이 이 맹세예요.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자녀가 하나돼서 해야

해와 달을 가했지요, 맹세의 ‘맹(盟)’ 자가? 해와 달을 중심삼고 이게…. 이게 무슨 자예요?「맹세의 한자요?」그래.「일월(日月), 그 다음에 밑에 있는 글자가 ‘그릇 명(皿)’ 자인가요?」글쎄….「‘밝을 명(明)’ 자입니다.」‘밝을 명(明)’ 자가 아니라 ‘엮을 맹(盟)’ 자예요. 연합적인 의미의 ‘맹(盟)’ 자예요. 해와 달이 하나 안 되면 선서가 안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맹세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맹세를 해야 돼요.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하나 안 되었으면 회개하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미진한 것을 어떻게 채우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맹세는 하늘나라에도 없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의 집에 가정맹세가 없어요. 걸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없어요. 사랑 이상을 모르면 교재가 없어요. 이제는 하늘나라에도 교재를 걸고, 땅에도 가정들 앞에 교재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하늘과 땅을 묶어 가지고 같은 보조의 천상 완성, 지상 완성에 동역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가정이 없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이것이 마지막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계를 동원해서 협조를 받지요? 그래서 10월 5일 추석날에 해방 통일식을 했어요, 해방 통일식. 했나, 안 했나? 곽정환!「하셨습니다.」추석날, 영계와 육계에 임명을 해 가지고 지상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방 통일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거 아까도 얘기했지요?「예.」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유천지를 맞아 가지고, 최대의 권한 행사를 내 몸에서부터, 내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일을 당당하게 이루어서 ‘나를 밟고 무슨 일이든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천만 대군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의 기반으로 나를 사용하소서.’ 해야 됩니다. 그게 전체?전반이에요. 누구나 다 같아요.

선생님의 가정이 전체예요.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에요. 한 나뭇가지라도 전부 다 생명체이기는 마찬가지예요. 포플러 나무면 포플러 나무의 가지가 되면 사는 거예요. 전체가 같다 이거예요. 전반이에요. 일방이 아니에요 전체가 같다는 거예요. 모든 체를 갖춘 모형이 말이에요, 소나무면 소나무가 백 가지, 천 가지 있더라도 다 같다는 거예요. 완성을 말하지 않아요, 생명체?

전반?전체, 그 다음에 뭐예요?「전권입니다.」전권! 이 사탄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에 사탄 조직체제를 가지고 전부 다 별의별 행사를 다 했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그것이 다 무너졌어요.

사탄이 했댔자 국가적 힘 가지고 권한을 행사할 뿐이지, 세계 천지를 움직여 가지고 권한 행사를 못 해요. 국가적 행사를 밟아 치우고, 천지 대주관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창조의 만능 세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행복의 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전체?전반, 그 다음에?「전권입니다.」전권?전능의 시대예요. 일방적이 아니에요. 국가를 무한한 한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체제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로 전환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벌써 3년, 4년 전부터 그런 얘기를 해 나온 거예요. 틀림없지요?「예.」

오목 볼록도 몇 년째인가? 5년 넘지, 아마? 92년부터 한 거예요.「97년부터입니다.」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오목 볼록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요새는 해방시대인데 그 상대가 되려니…. 그때까지 어머니는 선생님 뒤에 따라와야 돼요. 옆에 못 세워요.

여성 전권, 지옥과 중간영계, 선?후진국 차별을 참부모가 없애야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세계화 시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내세운 거예요. 세계는 좌우를 다 해야 돼요. 국경선이 없어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어느 나라든지 여자 해방시대가 왔어요. 전권시대가 그냥 오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 가정으로 서야 여자 해방 전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재림주가 오실 때 그 전권을 갖춰야 할 것인데, 재림주를 쫓아내 버리고 전권 행사를 했어요. 그러니 망해요. 망한다구요. 암탉이 울면 망한다는 말이라구요.

이게 어디로 갔느냐 하면, 딴따라패들이 됐어요. 배우들 궁둥이 따라 가서, 재벌이라는 것이 돈 바가지를 뒤집어쓰고 다니면서 이걸 주지 못해서 야단이라구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요녀(妖女)의 생식기를 따라가 가지고…. 다 끝장이라는 거예요. 저놈의 할리우드에 가 가지고 교육을 해서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술단체를 만든 거예요. 우리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단이라든가, 키로프 발레단에서는 연애 색깔만 내면 끽- 모가지 잘라 버려요.

왕이 타고 갈 수 있는 말이 바람 피워서야 되겠어요? 암내를 아무리 내더라도 행사 끝나기 전에는 그 일을 못 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아무리 여편네가 좋더라도 이런 성일(聖日)이 가까워 오면 전부 다 정리 정비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 만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오늘 또 시간이 없겠구만. 하기야 뭐 일주일 동안에 뭘 하겠어요? 뭐 다 망하겠으면 망하고, 이미 다 망해 둔 거…. 그거 다 망해 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도 다 없어져야 돼요. 지금의 영계, 낙원도 없어져야 하고 중간영계도 없어져야 되고, 지옥도 없어져야 돼요. 지상 국가도 일등국 선진국가니 중진국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없어지게 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이상적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없어진다구요.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어제도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이라고 그랬어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고 그랬어요?「원 코스모스 언더 갓이라고 했습니다.」미국 놈들, 전부 다 한 대 들이맞는 거예요. 이 자식들,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유엔과 의학, 교육분야로 유명해져

어제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서 좋았어요? 브리지(bridge)가 뭐예요? 다리예요. 포트(port) 하면 항구니까 브리지포트는 건너가는 다리의 항구다 이거예요. 여기에 교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브리지포트 대학이 유명해졌어요. 그걸 레버런 문이 점령한 거라구요. 다른 사람이 와 가지고 문화권을 완전히 점령해 버린 거예요.

유엔(UN)을 어떻게 할 것이냐, 동서의 모든 문화 교류와 그 다음에는 의학 교류를 중심삼고…. 의학은 생사지권을 다루는 거예요, 생명문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교육이에요. 유엔 대학, 인재의 세계적 지도 체제에 있어서 교육도 같이 하게 하고, 동서 의학이, 동양과 서양의 의학이 우리 생명을 다루기 위해서 하나되어서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이적기사를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만병(萬病) 해방을 제창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본다구요.

참사랑이 병에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안 걸립니다.」아, 물어 보잖아요? 참사랑에 병균이 달라붙겠어요, 어떻겠어요?「못 달라붙습니다.」참사랑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데?

이것은 사람 몸뚱이의 또 다른 플러스예요. 잡아먹는 플러스라구요. 참사랑 앞에는 달라붙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래, 불을 받고 사랑의 체험을 하면 병이 다 낫습니다. (마이크 줄이 엉킴) 이건 또 뭐야? 여러분이 다 모가지가 떨어지고 생명줄이 거꾸로 돼서 줄이 말하지 말라고 이렇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웃음) 아, 선생님이 보면 거꾸로 되어 있지 바로 되어 있어요?

북한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제는 내가 자신을 가졌어요. ‘아, 내가 틀림없이 재림주고, 이 땅의 만왕의 왕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그는 누구인가≫의 증거를 통해 다시 느꼈다구요. 이제 안 하면 내가 벌받는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부터 후려갈겨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과 하나되어 여러분도 후려갈기라구요. 어디든지 당하지 못할 거라구요.

우리 한국을 당할 수 없다구요. 주인이 자리를 잡아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점점 복잡해져 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어쩌다가…. 지금 금강산 문제에 한국의 생사지권이 달렸어요. 이북도 그걸 걸고, 남한도 그걸 걸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원치도 않았는데, 김일성이가 만나자마자 ‘세상에, 금강산을 전부 다 헐어 버리고, 땅굴을 파고,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이런 거 싫습니다. 케이블카도 놓지 않아야 되겠는데, 그럴 수 있는 길을 알아보니까 세계에 문총재밖에 없습디다. 문총재한테 금강산을 맡깁니다.’ 했다구요. 모두 있는 데서 다 선포했는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거짓말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건을 가지고 이번에 축복해 줬어요.

김일성이를 축복해 줬던가? 곽정환이!「들어갔습니다.」(웃음) 누가 집어넣었나? 그 조건이에요, 금강산.

이제는 김정일을 교육해야 돼요. 김일성이 살았을 때 그랬다는 거예요. 비화가 그래요. 김정일이가 연락하는 사람을 세 번씩이나 만나 가지고 심각하게 ‘아버지가 돌아가면 나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문총재하고 의논해라.’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유언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하더라도 까 버리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이가 ‘당신들, 김정일이 피난 갈 수 있는 별장 지을 것을 생각해 봤소?’ 하고 얘기하니까 웃더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해 봤어?「예.」웃더라는 거예요, 김용순(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편집자 주)이가. 그리고 ‘5백 명에서 1만 명을 남미에 데려가서 농사지어 가지고 이북 사람을 먹여 살립시다.’ 하니까 왜 빨리 안 하느냐고 그래요.

땅을 못해도 몇십만 헥타르는 사 놓아야지요. 그렇잖아요? 2천만 명 이상은 먹일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뭐 2백만도 할까 말까예요. 그러니 안 되는 거예요. 십 배 이상의 땅을 사서 전부 다….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만 안 났으면 사고도 남았을 거예요.

사탄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했어요. 땅값이 5배 올라가게 돼요, 명년만 지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 족쳐서 땅을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저 벨베디아 땅을 팔라고 그랬어요. 학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학교는 얼마든지….

땅을 팔아서 전부 다 집을 짓고 학교를 지으려고 했는데, 학교는 뭐 그 십 배 더 좋은 남미에 가 가지고…. 거기는 자유천지예요. 미국은 얼마나 까다로워요? 브리지포트 대학만은 제일 가는 대학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미 그 코스에 들어갔습니다. 코스에 들어가 있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이상 여기 교회와 학교를 위해서 전부 다….

이제 참부모 가정을 수습해야 될 때

앞으로 여기 뉴욕의 뉴요커 호텔을 팔면…. 김효율이 요전에 ‘지금 호텔 값이 올라갔습니다. 1억7천만 달러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했어, 안 했어?「1억5천만 달러라고 했습니다.」나는 1억7천만 달러라고 들었는데, 지금 깎고 있어, 이놈의 자식이! (웃음) 1억7천만 달러 주겠다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그런 사람도 있었습니다.」그러니까 내 말이 맞지! (웃음)

선생님 머리가 컴퓨터보다 더 무서운 머리인 줄 몰라? 내가 기억한다면 기억하지, 암만 해도 안 잊어버려요. 쓸데없으니까 기억 안 하고 다 지나가지. 그러니까 원리 창고에 저장해 가지고 써먹고 있잖아요, 늙어 죽도록? 요때는 읽어 주면 잊어버릴 수 있는 연령인데, 잊어버리기는커녕 점점점 더 머리가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원기백배 해 가지고. 왜? 옛날에는 숨어살았는데, 지금은 활기 펴고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 수 있는데 왜 죽겠어요? 안 그래요?

허가도 안 받고 남의 나라에 별의별 건축을 다 하고, 다리도 놓고 말이에요, 판타날의 고기도 마음대로 잡아먹는 거예요, 허가도 안 받고. 내 천지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편안해요. ‘아이구, 이거 내 천지야!’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그렇게 안 살 수 없어요. 이제는 날아가서 걸리는 걸 차 버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어릴 때 한번 잘못해 가지고 매 맞으면 복수해요. 우리 어머니도 이거 어미라고 행사한다고 해서 틀렸는데도 불구하고 어미 말을 듣지 않는다고 들이 패는 거예요. 틀렸는데 어떻게 그 말을 듣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래, ‘패라, 패라, 패라! 어디 누가 이기는지 보자. 누가 자빠지나 보자.’ 했다구요. 결국 어머니가 자빠지지요.

어머니가 세상에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아들이 그렇게 나오니 자빠지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하나 옳다고 결심하면 아버지가 암만 해도 안 들어요. 종자가 그렇게 생겼어요. (웃음) 종자가 그러니까 그걸 강제로 하면 엉뚱한 데로 가는 거예요. 360도를 마음대로 돌아요.

그래서 내가 지금 가정을 수습해야 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갈라진 사람들, 전부 다 일족에 대해서 잔치를 해 가지고, 돈을 두둑이 놓고 눈감고 추첨해 가지고 1천만 달러, 1억 달러를 누가 타겠느냐? 그런 놀음을 한번 해야 돼요.

무슨 돈 가지고? 통일교회에 뿌려진 돈, 여러분의 피살을 팔아서 모은 그 돈을 가지고 그런 잔치를 하고, 그런 추첨을 한번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찬성, 불찬성?「찬성입니다.」찬성, 불찬성?「찬성!」아들 잡고, 여편네 잡고, 자기 씨는 남겨 둬야 돼요. 아들을 잡아도 괜찮고, 여편네 잡아도 괜찮고…. 여편네는 얼마든지 있잖아요? (웃음) 장가 한 번 더 보내 주는데 싫어요?「좋습니다.」(웃음) 세상에는 장가 한 번 더 가기 위해서 여편네를 죽이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에요.

도수가 안 맞으니 한 번 더 돌아가는데 무슨 불평이 있느냐 이거예요. 한 번 해서 안 되면 두 번 하고, 두 번 해서 안 되면 세 번까지 할 수 있지 말이에요. 그러면 바람도 세 번 피워도 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거 난 모르겠어요. 하나님의 계수법은 이제 영계에 가 봐야지 알지만, 선생님이 그런 여러 가지를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말한 대로 실천하니 하나님이 참아버님을 안 믿을 수 없어

여러분, 간음을 생각하게 되면, 간음만이 간음이 아니라구요. 눈 간음, 코 간음, 귀 간음, 입 간음, 손 간음…. 여기 지하철은 사람이 많은 아침에 250만이 탄다니까 말이에요,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슬렁슬렁 천장을 보고 기분 좋게 만지고 이런다구요. 가만히 서서 돌아다보게 되면 눈이 새빨개 가지고 그런다 이거예요. 여자가 반대 안 하고 그대로 서 있으면 가슴까지 만진다구요. 이렇게 비벼도 말이에요. 지하철이 비비니 얼마나 좋아요? 이래 놓고 입술을 보게 되면 시뻘개져 가지고 키스를 해도 반대 안 한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저 문총재가 색광이구만.’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에요. 연구하면 그렇게 된다 그말이에요. 한번 실험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지 안 그런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된 다음에는 마음대로예요. 궁둥이를 만지든, 어디를 만지든 전부 다…. 아래서부터 다리로 해서 쓱 걷어치워 가지고, 손을 거쳐 가지고 어디를 만지든지 가만 있으면 그 다음에는 될 대로 되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김흥태가 그런 놀음을 한 일이 있는 모양이다, 웃는 걸 보니. 그런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럴 때 여러분의 막대기가 가만 있어요, 서요?「섭니다.」(웃음) 그거 서는 것이 사탄 혈통 연장이에요, 사탄 단절 재출발이에요?「재출발입니다.」재출발은 안 했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사탄 단절이 끝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자기 몸을 내놓고 여자가 별의별 짓을 다 해보라구요. 끄떡없습니다. 빨고 다 해보라구요. 그게 동(動)해서는 안 돼요.

그런 훈련까지 영계에서 시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믿어요. 말한 대로 전부 다 실천하는 거예요. 절대 안심은 절대 안심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번에 끝난 다음에 전부 다 애틀랜타에 한번 안내할까요? 답변해 봐요. 안내할까요, 말까요?「거기가 뭘 하는 데입니까?」애틀랜타, 카지노하고 그러는 도박장 있잖아요?「예! 한번 갔으면 좋겠습니다.」안내할까요, 말까요? 안내해 주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요.」(웃음) 이놈의 자식, 볼기를 쳐라, 이 자식! (웃음) 가지 말라고 명을 내렸어요. 효율이는 몇 번 갔다가 돌아왔다면서? 그거 몇 번 가 가지고 돌아선 거 아니야?「아닙니다. 다리만 건너갔습니다.」 (웃으심) 내가 그거 잘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덟 살부터 도박 왕이었어요. 도박장의 왕이었어요. 모르는 게 없어요. 아침에 판을 차려 놓고 말이에요, 아직 아이니까 어느 집에 가 가지고 ‘아무개 아버지 있어요?’ 하고 신호하는 거예요, ‘딱딱!’ 문을 두 번 차든가 이래 가지고. 약속이 돼 있는 거예요. 문을 차면 나오라는 말이에요. 집집마다 전부 다 내 말을 듣고 잘 모이지. (웃으심)

이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의 밑창이 드러나는 거예요. 이제는 드러나든 말든 다 팔아먹고 청소해 버려야 돼요. 그러면 모아 가지고 슬슬 안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전을 안 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돈 없이도 판을 집어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반드시 아버지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소 팔아서 소 판 값을 나에게 주시오.’라고. 안 주면 내가 찾아내는 거예요.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매일같이 서랍을 한 번씩 뒤지거든요. 무엇이 있는지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집의 쥐새끼, 족제비새끼 다 잡아 보는 거예요. 고양이 새끼들도 잡아 가지고 어떻게 생겼나, 생식기가 어떻게 생겼나 보는 거예요. 그런 감정을 많이 해봤어요. 이런 얘기를 하려니 참! 나도 하다 보니까 혀가 잘 안 놀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가르쳐 주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가 하나님의 아들 된 역사를 얘기해서, 그런 자리에서 그걸 바로잡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참어머님을 경험하게 한 카지노도 하나님과 약속하고는 출입 안 해

그래, 어머니보고도 전부 다…. 어머니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안내해서 데려갔어요. 철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방이 몇 개던가? 몇 개밖에 안 되는 데예요. 열한 개든가 그런 3류 호텔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도 카지노가 있거든. 5센트짜리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25센트인가, 5센트인가?「25센트입니다.」25센트가 처음이지요? 25센트 이상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밤새껏 해라 이거예요.

자, 그래서 맨 처음에는 전부 다 이상한데 하다 보니 말이에요, 이것이 몇 차례 쫘르르르 하더라구요. 한 일분 동안에 그렇게 쏟아지니 어머니가 좋아 가지고 ‘아빠, 아빠, 큰일났어!’ 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죽을 일이라도 생긴 것같이 큰일났다는 거예요. (웃으심) 얼마나 흥분했으면 그런 말을 하겠나요? ‘야, 좋다! 저것이 5백 달러짜리면 얼마나 좋겠나.’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거기까지 가라 그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25센트짜리에서 50센트짜리, 1달러까지 올라가게 되고, 한 몇 개월 데리고 다녔더니 1달러까지 올라갔어요. 재미나거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아까워하고 그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5달러짜리 가지고 하는 거예요. 5달러짜리 하다 보니까 1달러는 눈에도 안 보여요. 그렇게 배짱을 길러 줘야 돼요.

그러다가 5달러가 뭐야? 50달러짜리로 가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중에는 1백 달러짜리도 하고, 5백 달러짜리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몇천 달러를 흘리고도 잃었다는 생각도 안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 나보다도 배짱이 더 커지네.’ 했어요. 알겠어요? 거기에 미치면 통일교회 재산이고 뭐고 다 팔아먹는 거예요. (웃음) 그걸 알아요. 안다구요. 틀림없다구요. 내가 알아요. 그걸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자유로이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이 딱 되어 있어요. 딱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다 알거든. 라스베이거스 호텔 내장이 어떻다는 것도 다 알고…. 선생님이 전화만 하면, 5백 달러만 있으면 제일 미인을 얼마든지 부를 수 있어요. 최고가 5백 달러예요. 그거 한판 차리면 5천 달러, 7천 달러입니다. 1만 달러는 못 댄다구요. 5천 달러까지 댈 수 있는 배포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거 계속했다가는 나라 팔아먹고 그래요.

언젠가는 가서 내가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했는데 22만 달러를 땄어요, 하룻저녁에. 구미가 동해요? (웃음)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그때 내가 어머니에게 ‘요거 사흘 이내에 전부 다 나간다. 두고 봐라.’ 했습니다. 틀림없는 거예요. 깨끗이 나갔어요. 그리고 가만히 어머니가 어떻게 하나 보는 거예요. 얼마나 분하겠노? (웃음) 얼마나 아깝겠어요? 그런데 보니까 그걸 잃어버려도 아무 분한 생각을 가진 얼굴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야, 이제는 됐다. 그만 해도 되겠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정지시킨 거예요.

우루과이에 있는 우리 호텔에도 카지노가 있는데, 우리가 제일이라구요. 거기에서 어머니가 ‘아빠, 한 번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나는 무슨 말인가 했다구요. (웃으심) 오늘 저녁에 사랑해 달라는 말인가 했어요. (웃음) 나이 많으면 피곤하니까 ‘한 번만!’ 이러면 그 말이 쏙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왜 웃어요? 여자들은 웃지 마!

그런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잘 모르는 것 같으니까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니야.’ 그러는 거예요. 아래층에 가서 오늘 하룻저녁 한 번만 용서하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돼! 나를 앞세우고 가면 되지만 나는 못 가. 하나님에게 기도했어. 가고 싶으면 그거 취소해 가지고 와.’ 그랬어요. (웃음) 그게 가능해요?

카지노에 데리고 가고 싶은데, 못 데리고 가는 명절날 신세를 용서하시옵소서! (웃음)「아멘.」좁은 방에 틀어박혀 등골에 땀이 나게 앉아 가지고, 듣기 싫은 말만 해서 교육하는 그 선생이라는 사람이 자격 불능이다! 어때요? 자격 불능이에요, 자격 초과예요?「초과입니다.」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하자는 거예요? 지상나라가 필요로 하는 하늘나라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낚자는 거예요. 대공(大空)에 낚시를 던진 선생님입니다.

여러분이 이거 알아야 돼요. 낚시를 할 때는 말이에요, 무거운 연추를 놓고는 이렇게 했다가는 큰일나요. 이렇게 해 가지고 높이 공중으로 던질 때 끄트머리를 딱 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높이 올라가다가 쉬익- 간다는 거예요. 그거 다 연구한 거예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앉아 가지고도 남이 서서 던지는 것보다도 더 멀리 칠 수 있는 거예요. 공중으로 올려 가지고 쉬익- 하면 쌰악- 돌아오는 거예요. 하나 배웠어요. 해보라구요.「쉬익-!」(웃음) 실제로 해보라는 거지, 흉내 내보라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높이 던져 놓고 떨어지는데 각도가 딱 그렇게 되니까 멀리 가게 돼 있지요. 그냥 이렇게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재미있지요?「예.」선생님은 머리가 비상(非常)한지 뭔지…. 비상(砒霜) 먹고 죽지요? 그런 얘기는 그만두자구요.

한국에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자, 이제 기분 좋은 말을 다 들었지요?「예.」그래서 해이해져 가지고 주머니 끈이 풀어지고 실밥이 터져서 구멍이 뻥뻥 생겼으니, 이제는 전부 다 꿰매고 잡아매야 되겠다 이거예요. 잡아매는데 좋을싸, 나쁠싸?「좋을싸!」찬성할싸, 불찬성할싸?「찬성할싸!」찬성하는 사람, 손발 다 한번 들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한 바퀴 돌아요. 돌라구요. 한 바퀴 돌라구요. 360도 돌라구요. 옆의 색시를 차든가 밟든가 해도 좋아요. 됐어요, 됐어. (웃으심)

이만 했으면 무엇이든 다 해먹겠다 이거예요. 이만 했으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저기의 저 유럽 식구, 뭘 하고 있어요?

자, 여기에서 지금 문제가 생겼어요, 한국에. 한국에 있어서 나라가 날아가게 되어 있고, 통일교회 본부가 날아가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깨끗이 날아가게 되어 있는데 보고 있을 거예요, 도망을 갈 거예요, 지켜볼 거예요, 막을 거예요? 어떤 거예요, 네 가지 중에?「마지막입니다.」아, 글쎄 물어 보잖아요? 몇 번째냐구요. 그것을 날아가게 둘 거요, 막을 거요?「막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막고 싶은데, 여러분도 막고 싶어요?「예.」선생님 같은 사람이 1대1로 하면 몇 사람이에요? 여기에 2백 명도 넘지요? 한 2백30명 되겠구만. 230배의 사람들이 선생님 같으면 이거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박씨를 중용하는 것은 통일교회가 박씨 할머니와 출발했기 때문

저 여자 대장, 여자 소장, 박?「정해입니다.」박정해! 정해서 모든 것을 완성해라, 이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박(朴)’ 자는 ‘두들길 박(朴)’ 자, 박 대통령 ‘박’ 자예요. 그놈의 박 가가 내 원수예요. (웃음)

박씨가 전부 다 우리 교회에서 주동적 역할을 한다구요. 저 여자도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나타나 가지고, 요즘에 보게 되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이번에 브리지포트 대학에 갔는데, 전부 다 교구장들은 선생님 식탁에 갔는데, 우리 부부는 따돌려 가지고, 이래 뵈도 제일인데…. 마음으로 언짢게 생각했다구요. 이 녀석들, 도적놈같이 생각했을 거예요. 했어, 안 했어? 아, 물어 보잖아? 안 했어, 했어?「안 했습니다.」안 하기는 뭘 안 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이 안 했다고 하지. (웃음)

박상권!「예.」박상권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사업을 하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 갖고 있지?「없습니다.」뭐? 선생님 말 들으라고 했나, 듣지 말라고 했나?「들어야 됩니다.」증인! 증인! 하야시 상! 요코 상 있어? 사토 고바야시 있어?「예, 여기 있습니다.」일어서. 고바야시!「예.」*선생님의 말을 절대로 들어야 된다고 했어, 경우에 따라서는 안 들어도 된다고 했어? 왜 마주보고만 있어? 이놈의 자식!「아버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뭐가 듣고 있어? 목사 말을 들으라고 했지? 들었느냐는 말이 아니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보라구요. 이상 세계는 주체 대상이 하나된 수평 기준에서 모든 만사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왜 통일교회를 하늘이 때려 치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경제적 수준이 제일 하급이라 그런다고 생각해요. 이것을 치워 버리면 상대물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팔아 버려야 되겠어요, 보관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실력이 없으니, 하늘의 모든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온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맞추기 위해서, 전부 다 천신만고 해서 이뤄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내려다 놨다는 거예요. 이걸 놓쳐 버리면 여러분이 살길은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똥바가지 써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처음으로 그런 말 듣지요?

여러분이 자격 미달이니 그 자리에 수평적 기준에서, 주체적 입장에서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팔아먹겠어요?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뜻을 위해서 보관해 가지고 끄집어 올려야 되겠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전문가를 쓰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을 전문가로 만드는 거예요. 하버드 대학의 경제과를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하버드 대학에서 그게 뭐예요?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 석사)를 졸업시켰어요. 훤하니 알아요. 이제 여러분은 곤란하다구요.

어디, 박구배 있나? 이 사람은 ‘구배’가 열두 고개인데 아홉째라구요. 열 번째 못 올라갔어요. 전부 다 한다고 벌려만 놓지 성공은 못 해요. 그걸 내가 다 수습해 가지고 전부 다, 초석이 잘못됐으면 잡아주고 이렇게 기둥이 찌그러지면 받아 주고 이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박씨 앞에 전부 다 망살이 뻗치면 안 돼요. 한 사람이라도 성공자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다 실패, 폐물이에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박씨 할머니와 더불어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끝이 돼서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박을룡이라는 여자에 관한 얘기예요. 그 여자 집안은 한씨예요. 선생님이 한씨 집안을 세워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그 한씨가 안 됐기 때문에, 후계자로서 한씨가 어머니가 됐다구요.

박씨 할머니를 통한 주관성 복귀의 길

그 할머니는 말이에요, 내게는 할머니 되는 연령이라구요. 나를 손자같이 사랑한 거예요. 그러니 할머니가 젊은 햇내기한테 미쳐 가지고 바람을 피워도 사시장철…. 그러니 젊은 시대에는 바람 안 피우더니 늙어서 피우는 바람은 막지도 못한다고, 영감이 매일같이 자지 않고 문을 지키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도 뒷문으로 언제 뽀르륵 나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어디 갔느냐 하면 또 문총재를 찾아간 거예요. 그런 할머니가 있었다구요.

그 할머니가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여호와의 부인!’ 했던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을 찾아야 돼요. 여호와의 부인을 찾지 않으면 예수의 부인 자리가 없다는 걸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원리가 그래요.

그리고 김백문이라고 말이에요, 섭절리(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에는 김백문이 하는 이스라엘 수도원이 있어요. 전부 영계에서 가르쳐 줬어요. 이건 신약시대 완성이에요, 신약시대 완성. 내가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6개월 동안 말없이 봉사했어요.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 가지고 말이에요. 이러다 보니 그 양반에게 하늘의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솔로몬 왕이라고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거 해주게 되어 있어요.

왕권을 가진 대표자로서 고향에서부터 집을 짓고 출발해야 될 길이에요. 고향을 찾아가는 노정에 있었다구요. 그때 평양을 예루살렘이라고 했다구요. 평양에서 이름 있는 그 할머니가 박흥식이 장모예요. 알겠어요?「화신백화점의 박흥식입니까?」그건 몰라. 그가 뭐 화신백화점의 박흥식인지는 모르겠다구. 화신백화점을 했던가 어쨌던가 하여튼 뭐 이름 있는 재벌 중의 재벌이었어요, 그때.

그 박흥식이 부인이 미인이에요. 그거 전부 다 찾아와야 돼요, 몽땅. 딸로부터 전부 찾아와야 돼요. 어머니로부터 딸로부터 전부 다 찾아 와야 돼요. 뭐 이런 얘기는….

그러니까 어머니부터 시작하자면 말이에요, 전부 다 아버지한테 권한이 있으니까 옛날에는 뭐 열녀와 같이 모시고 나갔는데, 이건 반대 입장이 되었으니 가정이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 되는 그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고 말이에요, 아들딸들 전부 다 뽑아 놓은 걸 한 군데로 몰아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역사를 말하면…. 그 여자를 대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늙은이가 되어 가지고 ‘문선생, 휴지 가지고 이렇게 좀 닦아 줘.’ 이러기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리고 자기는 달거리 없지만 자기 딸들, 며느리가 달거리 한 걸 가지고 와서 ‘어머니한테 비밀로 하고 이걸 좀 얼른 빨아 줘.’ 이랬다구요. 그래서 내가 달거리 한 걸 많이 빨았다구요.

정해 달거리, 남편이 빨아 봤어? 아, 물어 보잖아? 여자한테 물어 보잖아? 거짓말 잘 하는 천사장 후손이니 거짓말할 수 있는데, 그래도 여자는 선생님하고 가까우니까 물어 보니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달거리 빨래 시켰어?「아니오.」아니오?「요새는 빨 것이 없습니다.」(웃음) 요새야 그렇지, 이 녀석아! 그런 말 할 게 뭐 있노? (웃으심) 그게 종의 종이에요. 종의 종의 입장에서 해줘야 돼요.

세상에 그런 머슴살이가 없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거기서부터 복귀예요. 주관권 전도예요. 하늘나라의 종을 잃어버리고, 하늘나라의 서자를 잃어버리고, 하늘나라의 양자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직계 자녀,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잃어버린 걸 복귀해 가지고 하늘 품을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 할머니가 나보고 미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미남이었는지 어쨌는지 나는 모르겠지만. ‘미남 되는 사람이 할머니의 말 한번 들어 주면 영광스런 할머니가 될 텐데, 말 한번 들어 봐!’ 하면 싫다고 했겠어요? 말 태우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축복해 줘요. ‘하늘나라의 종의 왕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내가 다 알지요. 그 다음에는 ‘서자 중의 왕초다!’ 하고, 그 다음에는 ‘양자 중의 왕초다!’ 하고, 나중에는 ‘직계 아들딸이다!’ 이런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으니 찾고 찾아도 대신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그렇다고 상대를 가져서 낳을 수 없으니 이제는 돌고 돌아서 비로소 역사에서 발견한 것이 문총재, 문목사다!’ 하는 거예요. 그때는 문 아무개지요? ‘그 사람을 하나님 대신의 아들로 세운다!’ 이런 거예요.

거기서 문제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하늘나라의 장관이 되는 거예요. 과장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과장이다, 국장이다, 그 다음에 차관이다, 장관이다, 나중에는 하늘나라의 총리대신이다, 그 다음에는 대통령이다, 예수보다 높다!’ 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주관성을 완전히 전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그 할머니가 두 가지 역사를 한 거예요. 신령 역사와 사탄 역사의 두 가지를 한 거예요. 이렇게 되면 사탄 역사, 이렇게 되면 하늘 역사가 되는 거예요. 요걸 짝 갈라 가지고 하늘 것만 딱 쥐어서 거꾸로 꽂는 거예요. 이걸 치우고 절대복종하라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라 이거예요. 이걸 했으면 그 할머니가 지금까지 통일가의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대모님이 할머니가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누구도 몰라요. 어제는 자기를 왕의 왕, 여왕같이 모시던 종 중의 종, 뭐 형편없는 그 젊은 사람이 이렇게 호령할 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왕과 같이 모셔야 되는데, 그게 힘들어요. 쉬웠겠어요, 힘들었겠어요?「힘드셨겠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80~90퍼센트, 백퍼센트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험이 많았어요. 내가 거기서 딱 해 가지고…. 동정을 해서는 안 돼요. 굿바이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계대를 이어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인연을 닦아 세웠기 때문에 박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참 사랑이십니다.

실수한 박씨들의 일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돼

박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겠어요? 그 사람이 공산당 괴수의 동생 아니에요? 그거 껍데기를 벗겨 준 게 나인 줄 알아요? 다 경험했지요? 승공강연회 해 가지고, 우리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 다 하지 않았어요? 29억 원이라는 돈을 전부 써 가지고 그 준비를 했어요. 전두환까지 계속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박대통령이…. 이박사는 아담 형이고, 박순천은 해와 형입니다. 민주당이 박순천 여사를 모시고 안 되겠으니까 2대 연장해 가지고 혁명이 벌어지고, 3대 만에 박대통령이 나오지 않았어요? 윤보선 시대에 박대통령에서부터….

그것이 60년 그때 5?16 아니에요? 우리 축복 날이 며칠이던가?「5월 15일입니다.」5월 15일이지. 그러니까 닐리리동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뭐…. 지금은 역사를 풀이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천신만고 다 해 가지고 박보희를 미국에 보낸 거예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니만큼 박보희를 미국에 기반 닦으라고 보낸 거예요.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그래서 시작한 거예요. 리틀엔젤스는 여자 학교의 무용단이에요. 그렇지요? 여자들을 길러야 될 책임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단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박보희가 통일교회를….

노희!「예.」박보희가 통일교회 반대한 거 알아? 박노희도 따라갔더랬지? 아, 물어 보잖아? 형님 따라갔더랬지, 물어 보지 않느냐 말이야. 반대하는 형님을 거꾸로 차고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느냐고 그렇게 설명했어?「그때는 잘 몰랐습니다.」몰랐으니 형님을 따라다니지 않았어? 헌법을 만들었는데 몰랐다고 해서 헌법을 어기면 죄가 안 되나? 이수경이도 전부 다….

그거 내가 수습 안 하면 안 돼요. 수습할 때는 그 할머니를 생각하고 수습한 거예요, 할머니. 고생했거든. 그 후손 만대에 복을 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내가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실수한 이상의 가치가 있으면, 그걸 채워 줄 때까지 이 땅 위에서 건국의 용사들로 남겨서 써야 돼요. 박보희, 그 반대한 걸 내가 찾아가 가지고 전부 수습해 가지고 끌어안아서 차고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박상돈이 알아요?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서 전부 다 이랬는데, 이놈의 자식이 선생님의 진짜 아들이라고 소문냈더구만. (웃으심) 진짜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은행에 가서 돈 수십억 원을 얻어 가지고 나중에 펑크가 나니까 이걸 물지 못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종로 어디에 있는 집까지 팔아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박상권이 알아?「박상돈입니다.」박상돈! 박상권이 사촌쯤 되겠구만.「‘상’ 자가 다른 ‘상’ 자입니다.」뭣이? ‘상’ 자가 다르지만 의미가 비슷하고 같잖아?

그것을 1차, 2차, 3차까지 내가 보호해 줬어요. 나중에는 이게 자기 멋대로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큰 꿈을 꾸고 돈을 얻어 가지고 그걸 내가 물어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러니 은행 빚은 물어야 되니 집 팔고 회관 팔아 가지고 도망간 거라구요. 이제 언제 찾아올 거라구요. 쫓겨난 그 사람이 이제 오면 세워 주려고 생각을 해요.

알래스카 수산사업을 실패했음에도 남미 사업도 맡겼다

또 박구배! 박상권까지는 안 갔습니다! (웃음) 들어 보라구요. 그게 뭐가 있어요. 이게 박구배!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이 배짱이 얼마나 큰지 말이에요, 부산에서 64억 원이나 주고 1만 톤 이상 저장할 수 있는 냉동회사를 샀어요. 사 가지고 맡긴 거예요. 배로 말하면 큰 배도 60억 원을 주고 몇 척 샀어요. 이건 선단(船團)이 돼요. 일곱 척이 돼 가지고 대양에 나가서 총머리 놀음을 했어요.

그래, 이 녀석을 회사 사장을 만들어 놨더니 나중에는 그물도 팔아먹고…. (웃음) 그물 팔아먹고 한 것을 알았어요. 그 다음에 배 팔아먹고, 그 다음에 냉동회사, 백억 원 가까운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나?’ 했더니 ‘썼습니다.’, 어떻게 썼냐고 하니까 ‘빚진 것을 물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언제 보고했느냐고 했더니 ‘보고해야 뭐 선생님도 할 수 없으니, 별 수 없이 선생님이 팔라고 하지 못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모든 책임을 졌습니다.’ 이러더구요. 이래서 ‘420억을 손해 낸 통일교회 경제세계 원수의 괴물이다!’ 하는 레테르가 붙어 가지고 쫓겨나게 됐어요. 알겠어요?

이 녀석 배포가 큰데, 내가 그 배포 한번 써먹어야지요. 안 그래요? 공들였으니까. ‘야야, 내 말만 들어라.’ 이래 가지고 ‘앞으로 통일교회 재단의 이사니 이사장 그 사람들도 그 코에 간다. 두고 봐라. 도적질하던 녀석들, 전부 다 걸려 가지고 감옥 갈 수 있는데, 너는 그래도 감옥은 안 갔으니 소망이 있다. 날 따라와라.’ 해 가지고 미국에 데려다가 코디악 회사의 사장을 만들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통일교회 패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골로 가야 돼요. 딱지를 붙여 가지고, 역적의 이름을 붙여 가지고 골로 가야 돼요. 이런 녀석을 소화하지 않고는 악마의 괴수까지 소화해야 할 선생님의 갈 길이 막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시험이요, 훈련의 한 과정을 나는 넘어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대번에 사장 시켰어요. 그렇다고 영어를 할 줄 아나?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못 하거든 밤을 새워서 회화책을 외워! 1년이고 2년이고 외워, 이놈의 자식!’ 했더니 3년도 안 가지고 자기 처리 다 하더라구요.

그 녀석이 나 아니었으면 지금 어디 가서 뭘 해먹을까? 소 백정이나 해먹지. 욕심은 큰데, 생기는 것은 없으니 소뼈다귀라도, 소대가리라도, 소꼬리라도 얻어먹으려면 백정밖에 해먹을 게 없는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또 수산사업을 한다고 얼마나…. 배가 두 척이 가라앉았어요. 모험을 시키니까 그렇지요, 모험을 시키니. 20톤이 적량인데 30톤을 실으라는 거예요. 그 배가 잘못했어요, 사람이 잘못했어요? (웃으심) 말해 보라구요.

세상에! 그런 걸 알고도 모르는 척하고 다 커버해 주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야야, 이젠 남미에도 도적놈들이 많아. 전부가 거짓말쟁이고 전부가 사기꾼이야. 사기꾼 대표, 왕초인 네가 가야 되겠다. 가자!’ 내가 마음으로만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얘기는 안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가자!’ 해 가지고 남미의 모든 경제분야의 총수를 시켰어요.

이게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선생님한테는 얘기하지 않고 자기가 레이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의 경제 조직은 이래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사인만 하면 만사가 오케이니 사인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누가 발기하라고 했느냐고 하니까 ‘내가 했지요.’ 하는 거예요. ‘그럼 누가 시작을 먼저 했어? 선생님이지?’ 하니까 ‘그건 그렇습니다.’ ‘그래 사인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했더니 ‘아이구, 미안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기는 알더라구요. 그래서 다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어디 갔어? 유!「예.」일어서 봐. 일어서 보라구. 자, 박구배하고 이 사람하고 보게 되면 박구배의 종살이를 하겠어요, 선생 하겠어요? (웃음) 뭐 배짱으로도 못 당하고, 힘으로도 못 당하고, 모든 수단으로도 못 당하게 돼 있어요. 얌전하고 말이에요. 유정옥이 아니에요? 여자 이름이에요.

이런 유정옥에게 절대복종하라고 한 거예요. 조직 편성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내가 욕도 하고 별의별 기합을 줘 가지고 그렇게 해줬는데, 지금 잘 써먹느냐 보니 잘 써먹기도 하고, 못 써먹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대신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책임을 지워서 지금까지 끌고 나가는 거예요.

참부모를 절대시해야

그래, 박씨가 요물이 아니면 진물이 되어야 할 텐데, 진물은 떠나가 버리고 요물이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 복귀해 줘야 돼요. 이런 말을 들으니 재미있어요, 기가 막혀요?

박정해! 박정해라고 하지 말고 박정희라고 하지. 조그마한 게 얌전해도 말이에요, 사창가에 가더라도 왕초를 해먹을 수 있는 배포가 있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김병우!「예.」데리고 사는데 까다로운 데가 많지?「그런 대로 괜찮습니다.」(폭소) 그런 대로 괜찮다는 것은 밤 작업만 남아 있지, 밤 작업이 없으면 다 쫓아 버리고 이별한 지 오래 됐다는 거야. 어쩔 수 없으니 그런 대로 괜찮다는 말을 하는 것이지. 왜 웃노? 나는 노골적으로 전부 다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이 쌍거야!「예.」섭섭해하지 말라구.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돼. 안 그래?

사랑에 대한 문제는 저 뿌리까지 뽑아 버렸지요?「예.」여러분, 사랑할 때 전부 다 클라이맥스가 되면 숨을 안 쉬어요, 쉬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원리적으로 전부 다 연구해 봤어요? 몇 번째에 아기 씨가 들어가는지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세어 세 번째에서 일곱 번째가 될 때 ‘아! 아!’ 하고 힘을 줘야 아기가 생긴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예, 맞습니다.」힘을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힘있는 씨가 뿌려진다는 거예요.

아, 왜 웃노?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모르고 있다가 알았으니 좋아서 웃는지 모르겠구만. 이젠 뭐 씨받이 다 끝나지 않았어요? 암만 했댔자, 아무리 해봐야 정자를 받겠나 어떡하겠나? 이제는 바람 피워도 괜찮을 때가 왔을지 모른다구요. 어? 뭐라고 그랬나? (웃음) 정정해야 되겠어요. (웃으심) 괜치 않지 않다 이거예요. ‘괜치 않다’가 아니라, 괜치 않지 않지 않다, 세 번 하면 부정이 되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은 허송세월할 텐데 계속해요, 그만 둬요? 박씨 얘기가 나왔으니 말이에요, 지금 여자로는 박정해가 괴물이에요. 남편이 필리핀 국가 메시아가 되었는데, 국가 메시아를 전부 다 인사조치 하려고 그러는데, 못 하면 죽는다고 그래 가지고, 내가 못 이겨 가지고 인사조치 한 걸 쫓아 버리고 대신했어요. 그거 잘했어, 못했어? 박정해! 이거 둘이 왜 같이 안 앉았나? 그래야 의논해서 얘기를 하지.

너 국가 메시아 임지가 어디던가?「모리타니아입니다.」모리타니아? 모래를 타고 바다 건너간다고 해서 모리타니아라고 그래.「공기 맑고 좋습니다.」모래 섬 왕자밖에 안 될 입장이 되어 있구만.「바다가 있어서 고기가 많은 어장입니다.」

여자 중에는 박정해가 통일교회에서 제일 이상한 여자라구요. 아시겠어요? 현재 레테르가 그렇게 붙었어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래, 안 그래? 박정해가 자기 남편 알기를 그렇게 대단치 않게 알잖아? ‘뭐 신학대학을 나왔어도, 전략 법에 대해서는 나한테 배워야 된다.’ 하는 배짱을 갖고 있어. 이건 따라가는 남편이야. 기둥서방이라구. (웃음)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지 자기 남편을 중심삼은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돈지갑의 돈도 ‘네 신랑 갖다 줄래, 나한테 갖다 줄래?’ 하면 나한테 갖다 준다고 하지, 신랑 안 갖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둥서방이지 뭐. 내가 제일 나쁜 놈이지?

그래, 효녀가 되려면 그 길을 가야 돼요. 그 길을 거쳐 가지고, 기둥서방을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진짜 이상적인 남편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씨가 그래야 돼요. 차 버렸으니까 말이에요.

미국의 사업 책임자도 박씨를 세웠다

박상권!「예.」박상권은 남미의 배 84척을 책임지고 일했지? 그런 장(長)도 한번 해봤지?「예.」남미의 배가 한창 때 84척인 거 알아?「예.」그때 장(長) 노릇 해봤어, 안 해봤어?「해봤습니다.」그러면 됐지 뭐. 몰라 가지고 세 척을 잃어버렸어. (웃으심) 잃어버렸어, 안 잃어버렸어?「잃어버렸습니다.」새 배야, 새 배. 그 배 안에서 사람을 스물 여덟이나 죽였어. 그거 대접해야 되겠나, 처벌해야 되겠나?

이래 가지고 내가 요즘 미국에 오라고 했더니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미국에 왔어요. 안 그래, 그래?「예.」아이구, 왔으니 전부 다 쫓아내고 선생님이 남미의 가미야마 대신, 최주원이 대신 박상권에게 전체 책임을 맡겼어요. 일본 식구든 뭣이든 전부 다 닦달을 해라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너희들의 식당은 70여 개 정도 있었지?「예.」몇 개 였던가?「제일 많았을 때는 백 개 정도였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거기에서 손해나는 것은 전부 다 정리하라고 한 거예요. 시 푸드 레스토랑(Sea Food Restaurant;바다요리 전문식당)은 일본 식구만 두고, 우리가 고기를 잡으니만큼 시 푸드 레스토랑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바꿔치기)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기리카에를 못 하고 우물우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환경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박상권이 오게 해서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손해나는 것은 다 없애고 플러스할 수 있게 했다구요. 남미에서 전부 다 훈련했으니 북미 사정은 잘 안다는 거예요. 바다도 잘 알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책임을 다 졌어요. 그런데 요즘에 병이 났어요. 병이 좀 나았어?「예.」

조정순!「예, 여기 있습니다.」그 전기 치료하는 기계 하나 비싸게 돈 받고 팔든가, 선심 써서 하나 주든가 하라구. 한국 갈래?「예, 우선 허가 낼 때까지….」허가 내러 가서 가자마자 불러 가지고, 박상권이라는 사람을 모르지만 선생님이 말했으니 아깝지만 하나 주라구.「예.」그거 치료해 봐요!「예.」죽으나 사나 끝장을 봐야 돼요.

뜸의 효과를 통일교회 교주로서 증거한다

어제 내가 우리 뉴요커 호텔에 갔더니 말이에요, 30층을 지키던 모도코던가, 뭐던가?「모모코입니다.」모모코! 이 여자가 암에 걸려 가지고 죽게 돼서 이젠 돌아가야 된다는 말을 듣고 내가 기가 막혔어요. 그 어머니도 거기서 죽어갔어요. 그 병이지, 아마?「예.」같은 병으로 말이에요. 유전성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내가 ‘야, 죽기 살기로 뜸떠라!’ 그랬어요. 한 7천 장에서 만 장 이상, 세 배를 떠라 이거예요. 밥 먹듯이 떠라 이거예요. 내가 그걸 증거하는 거예요. 내가 교주로서 말이에요, 뜸을 백일 넘게 떴다구요. 여러분한테 지시할 때는 84일을 뜸 뜨고 지시했어요.

내가 내 자신을 알아요. 여기 이름이 뭐던가?「임도순입니다.」임도순이하고 한강 가에서 씨름 한번 하자고 해서 씨름하다가 깔고 넘어뜨렸어요. 그때 여기를 부딪쳤다구요. 비밀이에요. (웃음) 몇십년 전의 일인데, 그것이 언제든지 마쳐요. 날이 흐리면 그래요. 뜸을 뜨고는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또 여기 침샘이 2밀리미터 이상으로 커졌는데, 이걸 수술하자고 했지만 뜸을 떴더니 이게 없어져서 똑같이 되었어요. 뜸을 몇 장 안 떴어요. 한 20장도 안 떴어요. 그래서 내가 증거했어요.

또 우리 시집간 누나가 병에 걸렸는데, 무슨 병원에 가도 고칠 길이 없어요. 최후의 통첩이니 뜸 4천 장에서 5천 장을 뜨면 틀림없이 뭐 백발백중 낫는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뜸떠 줄 사람이 있어야지, 시집갔으니까. 시아버지한테 떠달라고 할 거예요, 신랑한테 그걸 해달라고 할 거예요? 층층시하에 있는 며느리 몸으로, 죽으면 죽었지 그걸 못 할 것이 사실이에요. 누가 책임져요? 집에 와도 어머니 아버지, 누나들은 농사짓고 전부 다 바쁜 생활을 하는데, 누가 뜸을 떠 줘요?

그 누나가 나를 참 사랑했어요. 어머니 대신 길러 줬다구요. 그래, 매부라는 사람이 와 있길래, 내가 가만 보니까 도적질하러 왔거든. 그래 가지고 닦아세우고, 저놈의 자식 쫓아 버리라고 울고 야단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노인이 됐어요. 이야!

그렇게 사랑하던 누나가 시집간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어머니가 죽어서 눈물 흘리는 것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울었어요. 산등성이를 넘어갈 때 따라가 가지고 울던 생각이…. 지금도 그런 심정적인 뭣이 있다구요. 이런 누나가 3개월도 안 되어 가지고 그런 병에 걸려 가지고 돌아왔으니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래서 ‘시집에서 못 해주면 우리 집에서 내가 해주지.’ 그랬어요.

그때 4천 장을 40일 이내에 다 떠 버렸어요. 그렇게 뜨니까 나중에는 이게 한 3밀리미터 이상 들어가더라구요, 뜸이. 이렇게 큰 것을 네 장씩 뜨니까 와직와직와직 하면서 누린내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터져 가지고 피가 나오더라구요. 피가 아주 종재기(종지)로 받을 정도로 나와요. 그게 터질 때까지 뜸을 떠야 된다고 해서 그렇게 떴다구요. 그러니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래서 뜸을 알았다는 거예요. 야!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거 안 믿던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래, 그런 경험도 있기 때문에 이거 전부 다…. 박도희! 어디 갔나?「안 왔습니다.」오늘 왜 안 왔어? 죽었나? (웃음)「판타날에서 40일수련 중입니다.」

아, 그래? 그 박도희가 말이에요, 내가 한남동에 가 있을 때 청평 수련에 들어가야 되는데 수련비가 없어서 지불해 준 적이 있는데, 수련 들어가기 전에 왔는데 그때 보니까 병상이에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뜸을 떴더니 상당히 쵸오시(調子?ちょうし;상태)가 좋아졌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뜸을 계속해서 뜨라고 그랬어요. 들어갔다 나왔는데 새 사람이 되어서 왔어요.

그의 두꺼비 같은 여편네가 충녀예요. 세상에 통일교회의 자기 남편이, 영적으로 자기도 신념을 갖고 하지만, 남편도 그런 면에 있어서 자기한테 지지 않는 신념을 가진 사나이인데 죽을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뜸을 떠 준 거예요. 뜸뜨는 무슨 신씨 할아버지, 할머니?「심주섭 할아버지입니다.」심씨인지 뭔지 나는 이름 다 잊어버렸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뜬하게 나았더라구요. 그게 증거된 사실이에요.

그래서 전부 다 1천 달러씩 줘 가지고 185개를 사라고 돈 줬지요?「예.」그 기구들을 사고 뜸 재료를 사다가 뜸떠 줬어요?「예.」3백 명만 뜸떠 줘 봐라 이거예요. 3분의 1만 해도 먹고 살아요. 먹고 산다구요. 정성들여 해보라는 거예요.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의 종합 의과대학이 됐는데, 이제는 뜸뜰 수 있는 전권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6개월 코스만 하게 되면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밥 벌어먹고도 남아요. 그 다음에 침까지 해보라구요. 이건 뭐 돈벌 수 있는 환경적 준비를 위해서 부랴부랴 해 가지고 어제 동서의학의 통일 개관식을 했는데 기분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뭘 보고 좋았어요?

동서 의학의 통일을 브리지포트 의과대학에서 준비한다

이게 신의학계에서는 이게 도깨비인 줄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이걸 누가 얘기했어요? 나라구요. 서양의학은 결과입니다. 해부예요. 아픈 데 째 버리는 거예요. 결과를 다룬다는 거예요. 동양의학은 원인입니다, 원인. 경락(經絡)을 찾아서 전부 다 병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찾는 거예요.

발 아픈 데도, 상대적 원인 되는 곳에 침 한 대를 딱 놓으면 다 치료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조정순! 이 녀석은 거짓말도 잘 해. 만병통치, 병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정말이야?「예.」나 못 믿어.「사실입니다. 아버님이 만드신 기계입니다.」뭐야, 이놈의 자식아?

내가 무좀이 있다구요, 무좀. 발에 무좀이 있어요. 뭐 심하지는 않아요. 나이 팔십이 되면 말초신경이 둔해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마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무릎만 넘으면 갈 준비를 해야 돼요. 그거 다 준비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나이가 많아지면 침이 말라요. 침이 마르고, 팔십이 되면 음식을 넘기면 그것이 중간에 막히기 시작한다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런 과정도 참고적으로 누가 가르쳐 준 사람이 있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준다구요. 밥을 넘기면, 반드시 전부 다 못 넘어가고 막힐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모든 만사를 두고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서두르는 거예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하지요? 우리 문장로가 장사라구요. 그런데 무슨 인간이라고 그러나요? 식물인간이 된 거예요. 그러다가 가는 거예요. 나보다 6개월 동생이에요. 알겠어요?

7분 운동으로 세 시간 운동의 효과가 있는 운동법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사지 어디가 막히는 걸 다 알아야 돼요. 그런 운동을 한다구요. 그 운동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는데, 가르쳐 줄까요?「예.」

가르쳐 주면 장사해 먹어요. 7분 운동하면 세 시간 운동을 보충할 수 있어요. 그게 감옥에서 살아남은 개발품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바빴다구요. 일어나니까 세 시 40분이에요. 그러니까 두 시간 20분 남았지, 여섯 시까지? 한 시간 지나서 보니 한 시간 20분 남았어요. 어머니가 ‘좀더 주무시소.’ 해서 자다 보니 10분밖에 안 남았어요. 자, 운동을 해야지요. 스피디하게 운동을 해치우는 거예요. 큰 거 작은 거 한꺼번에 보는 거예요, 응 하고 말이에요. (웃음) 1분 동안에 해치우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언제든지 소변을 보면 볼 수 있고, 언제든지 대변을 보면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자유로이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뭐가 막혔으면 막힌 가래 같은 거라도 힘을 주면 전부 다 떨어져요. 코에 딱지 붙은 것도 흥 하면 나온다구요. 새로운 길이 트이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예.」관심 있어요?「예.」월사금 내요. 한 시간에 만 달러씩만 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까딱없어요. 지금도 까딱없다구요. 까딱 있어요, 없어요? 대로에 나서서 선생님이 걸어가면 젊은 사람이 걷는다고 그러지, 늙은 사람이라고 안 그래요. 지금도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처럼 계단도 쑥, 훅, 훅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미인이 와서 겨드랑이를 쑤시더라도…. 그건 신호하는 거예요. 웃질 않아야 돼요. 자신 있어요? (웃음) 여자들이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괜히 와 가지고 겨드랑이를 쑤시는 거예요. 그게 신호예요. 그때 웃어야 되겠어요, 안 웃어야 되겠어요? 웃으면 잡히는 거예요.

자기 몸을 컨트롤해야 돼요. 선생님은 전부 다 그렇게 해 가지고 30분 걸려 운동하는 거예요. 북한의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일주일 동안 자지 못하도록 지켰습니다. 그럴 땐 눈뜨고 자는 거예요. 이거 훈련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지금도 전부 다 이렇게 움직인다구요. 소리가 다 난다는 거예요. 지금도 이게 나긋나긋하잖아요, 할아버지인데도? (실제로 동작을 해보이심) 우리 아이들도 이걸 하는데, 옛날에는 내가 이렇게 하면 다 닿더랬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자격증을 받을 수 있어

그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씨름도 잘 하지요. 이 사람(임도순 회장)도 소를 탔다고 자랑하면서 틀림없이 선생님을 이긴다고 했는데, 선생님한테 졌거든. 졌나, 이겼나? 생각나?「졌습니다.」그 씨름 한 번 하고 내가 일생 동안 비밀 병을 갖고 있다가 해결한 것이 뜸이에요.

이것이 증거예요. 여기를 뜨니까 여기서 기름이 빠져나오더라구요. 떠깨가 한 개, 두 개, 세 개까지…. 그걸 내버려뒀어요. 그걸 뜯을 새가 있어요? 그런데 점점 작아져요. 그래서 ‘오호, 암도 녹아나겠구나.’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실질적인 체험을 하고 나서 교주로서 전부 다 명령한 거예요. 믿을 가능성이 있을싸, 없을싸?「있습니다.」한번 해보라구요.「예.」

여러분 못사는 거지 패들, 세계에 나가서 어떻게 먹고 살아요? 그래서 침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왔다갔다하면 1년이 아니라, 지나가다 1주일, 2주일만 있으면 반달 되지 않아요? 열두 번만 오면 1년6개월 되는데 말이에요.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다 패스해 가지고 검증, 검사 승인하는 증서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간판 붙이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간판 붙이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동서의학 통일학과에서 ‘이 사람은 상당한 이런 뭣이 있기 때문에 자격의로서 모든 임상실험이 가능하다.’ 하고 증거하는 도장을 받으면, 그 간판을 붙이고 해먹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세계 곳곳에 만들어 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어제 보니까 전부 다 마사지하고 그러잖아요? 카이로프랙틱 같은 것 전부 다…. 그거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유명한 박사 코스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앞으로 대학을 움직이고, 대학을 경영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만들었으니까,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주면 여러분이 움직여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통신대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신대학. 틀림없이 학교 경영을 모르면 안 돼요. 그래서 대학교에 데리고 간 거예요. 어제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그 사람들은 그 세계에서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젊은 녀석들에게 ‘알아듣겠어?’ 하니까 잘 모르는 표정이어서 ‘머리가 나쁘구만, 이 녀석들!’ 그랬다구요.

북한을 상대하는 방법

그 다음에는 신문사예요. 주동문! 이 사람들 명단을 받아 가지고 요전에 일주일씩 교육받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다음 번에 할 때 명단을 추가해 가지고 참석하라고 해. 공문 내 가지고 회비를 전부 다 지참시켜서 교육하라구.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야,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낮이야, 밤이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젊은 녀석들이 어째 늙은이처럼 답변이 그 모양이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언제나 물으면 즉각 큰소리로 답변해야지, 속닥속닥 대답하면…. 천장 마루가 아니라, 용마루, 지붕이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하고, 그 집도 모실 줄 알아야 복이 집에 찾아온다구요. 주인을 존경해서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다는 거예요. 주인은 주인답게 살아야지요.

몇 시예요?「한 시입니다.」어디서부터 길이 엇갈려 가지고…. 지금 어디에 왔어요? (웃으심)「박씨 얘기했습니다.」박씨, 박상권 저 패!

지금 그래요. 박상권이하고 말이에요, 박 가 둘이 만났어요. 형제끼리, 박 가가 한국도 팔아먹을 수 있고 북한도 팔아먹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박상권이를 보니까 저거 아주 소질이 많더라구요. 쓰윽 잼대를 재는 것이 아주 근사해요. 북한 사람 다루는 것도 많이 숙련되어 있기 때문에 남한 사람 다루는 것은 문제없어요.

남미에서 거짓말 잘 하는 사람들의 사기적 성격을 분석해 가지고, 자기의 좌표를 정해서 앉을 자리를 알 수 있게 되었고, 북한 사람들도 잘 다루더라구요. 나도 북한에 가게 되면 박상권이한테 배워야 되겠어요. 무슨 뭐 뭐라구? 무슨 님?「위대한 수령님….」위대한 뭐? 나는 생각해도 아물아물한데 위대한 수령, 뭐 무슨 장군? 친애하는 무슨 장군이라고…. 그런 말이 입에서 언제 나오는지, 굴러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날아 나오더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꼼짝 할 수 없이, 누구나 당 간부들이 보더라도 김일성 친구 중의 친구라고 하게 되어 있지, 아니라고 할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구요. 그만큼 했는데, 이제 잘 결론을 지어야 되겠어요. 박보희는 그렇게 나가다가 대통령 감은 박보희밖에 없다고 소문이 난다구요.

박상권, 너는 어떻게 할 테야? 아, 물어 보잖아?「예.」‘남한의 대통령을 북한에 추천한다면 박보희 넘버원!’ 하면 어떡할 테야? 넘버원 할 거야, 넘버 투 할 거예요?「넘버 원 하겠습니다.」

그러면 북한의 첩자요, 나라를 망치려고 하는 김일성보다 더 나쁜 녀석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둘 다 그러니 어떻게 해요? 하나는 반대해야 돼요. 반대하고 나섰다가 ‘아이고, 배가 고파서 못 하겠습니다.’ 한마디하고…. 배가 고프고 피곤하다는 거지. 배가 고프고 피곤하다는 얘기를 하면 안 된다구요. 북한에 가서 못 살아요. 일 못 해요. 밥 먹으면 일 생기니까 ‘배가 고파서 못 따라가겠습니다.’ 이래 놓고, 한마디라도 반대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살아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박상권)」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1차 2차 3차, 소생?장성?완성, 이래 놓고 그들이 ‘당신은 뭘 원하오?’ 그러면, ‘이러 이런 거 아니오? 내가 남한에 가서 신문에 발표할까요, 말까요?’ 해서 ‘하라구.’ 하면 재까닥 하는 거예요. 살아남을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르딘 가정수련에 참석하라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라도 남한 북한에서 전부 다 애국자라는 소문이 나지 않았어요? 내가 살길을 찾아가야지요. 그 살길이 남미예요. 남미라구요. 통일교회의 살길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지금 남미의 무슨 수련? 가정수련을 하는 거예요, 가정수련.

우리 통일가에 3대가 축복받은 가정도 있어요. 야-! 3대 사위기대면 몇 사람이에요? 야, 열두 명이 된다, 그것만 만들어 놓아도 예수님이 죽지 않을 수 있는 열두 제자 축복 바람을 일으켜 천하를 통일할 것인데….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비가 얼마나 돼요? 여비를 내가 전부 다 조사했어요. 여기 미국까지 오는 데 제일 비쌀 때가 1천3백 달러입니다. 1천2백 달러로 워싱턴까지 왔어요.

저쪽 코디악까지는 9백 달러입니다. 여기에서 3백 달러만 더하면 남미에 가고도 남는다구요. 3백 달러예요. 몇 달러? 몇 달러예요? 3백 달러인데, 한 사람이 3백 달러인데, 부부끼리 6백 달러라는 것을 왜 계산 안 해요? 아들딸 데리고 와서 네 사람이면 ‘아이구, 1천2백 달러, 삼 사 십이(3×4=12) 1천2백 달러입니다.’ 합니다. 네 사람 비행기표 값 합해 가지고 계산하니까 많다고 하지, 한 사람이면 많아야 3백 달러, 250달러라구요. 사람이 많게 되면 2백 달러, 백 달러까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옵션을 붙여 가지고 세계 비행기를 쓰게 되면, 1천 달러 이내로 내려갈 수 있는데, 그런 수를 계속해서 댈 수 있을 것이냐,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못 오겠다면 다리를 잘라야 되고, 손을 잘라야 되고, 모가지를 잘라야 돼! 어떤 걸 잘라야 되겠어요, 해결하려면? 손 자르고, 다리를 자르는 것보다 모가지를 잘라야지요. 쓰지도 못할 걸 뭐하러….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고.」죽는 일이 우리 일이에요. 죽으라구요. 살리는 일은 하늘의 일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죽지 않고 살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죽으라고 했으면 죽어야 돼요. 사는 것은 하나님한테 맡겨 놓고. 그러면 죽겠다고, 영원히 죽겠다고 해도 안 죽어요. 살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답이 뭐라구요? 죽으라는 것입니다. 죽으라구요!

곽정환!「예.」곽정환 사돈님! 사돈이 ‘죽을 사(死)’ 자예요. 사둔이에요, 사돈이에요?「사돈입니다.」무슨 돈 자예요?「‘사돈 돈(頓)’ 자입니다.」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자식 아니야, 이게? (웃으심) 돈 자면 더 좋지. 주고 돌아요. 돈은 돌아야 돼요. 주고 굴러라, 돌아라 이거예요, 사돈이면. 왜? 사돈은 왜 죽게 되어 있느냐? 부활이 벌어져요. 아들딸이 복 받아요. 아들 며느리가 복 받아요. 그 일가가 복 받는다구요.

일족이 통일교회의 뜻을 위했으면, 내가 역사의 상품, 귀한 것을 비밀창고에 보관했다가 그 혈족 앞에 옮겨 주고 죽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인 줄 알아요? 50년 전의 비밀을 품고 혼자 살았어요. 비밀이 얼마나 많아요? 매를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하면서, 그 나라를 위해서 천년 만년 정성들인 깃대를 꽂고 하루도 놓쳐 볼 새 없이 이날까지 오다 보니 여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그거 이의 없는 결론이지요? 의심해요? 한 시간을 잊어버린 적이 없어요. 변소 가더라도 안 잊어요.

아내를 품고 사랑하는 자리에서 뜻 맞는 아내가 되느냐를 감정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누구나 마음대로 못 할 수 있는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강현실이, 여자로서 선생님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어, 없어?「제가요?」아, 물어 보잖아, 자기든지 누구든지? 마음대로 누구나 못 다루는 남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타락하는 날에는 전부 다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구워서 독수리한테 먹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런 것까지 해서라도 정비해야지,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든 누구든.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지막이 뭐예요? 이게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무엇하고 연결 된? 무엇과 연결된?「위하는 생활….」본연의 혈통입니다, 본연의 혈통. 본연의 혈통이란 타락하지 않은 혈통을 말합니다. 양심은 타락한 부모보다 낫고 스승보다 낫다구요. 어떠한 것보다 낫습니다. 그런 양심의 상대는 하나도 없어요. 양심의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내 몸이 그런 상대가 되어야 돼요. 이 골짜기를 메워야 돼요. 통일을 안 하고는 아무 것도 안 돼요. 그러니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2세 시대에 박씨들이 문제 될 수 있어

요전에 하던 얘기를 오늘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박씨, 박보희 문제가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짜 대통령 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왜? 그 할머니 공을 내가 세워 주었기 때문에.

그래, 박태선 장로가 나왔지요?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내가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공장에서, 골목에서 교육한 사람이라구요. 그런데도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보면 천년 만년 경배해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 똥 구더기에 싸여서 죽었어요. 이상하지요?

박장로가 현재 한국에서는 감람나무니 무엇이니 해서 큰 세력 기반을 닦아 가지고 왕궁을 만들었다구요. 신앙촌이라는 것이 왕궁이에요.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그랬지만 마음대로 될 게 뭐예요? 다 흘려 버렸지요. 선생님의 때가 오니까 데려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할 말이 많아요.

박씨가 요사스럽지요? 보라구요. 곽정환!「예.」지금 때에 있어서 국회의장 박준규, 박철언, 박태준, 이들이 문제예요. 당을 만들어야 돼요. 박씨 당과 한씨 당을 만들면 문씨는 자연히 따라간다구요.

무슨 아이 엠 에프(IMF) 문제가 벌어졌지만, 박씨들 다리 들어라 이거예요. 박상권!「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여기 박씨 손들어 봐요. 많구나. 이 집도 박씨! (웃음) 선생님의 사위들 가운데 박씨가 얼마나 많아요? 박씨가 몇 마리야? 박보희, 그 다음에는 박종구가 있잖아? 박종구, 박중현, 몇 명인가?「세 명입니다.」

보라구요. 이게 다 중간에 문제가 됩니다. 문제가 된다구요. 걸린다구요. 걱정이 남아 있어요. 박보희도 그랬고, 박종구도 그랬고…. 박종구도 죽지 않았어요? 중간에 죽었다구요.

지금 박중현이도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편안히 안 간다구요. 걸고 넘어가요. 이걸 내가 다 풀어 줘야 돼요. 사위가 몇이에요? 딸이 몇이에요? 이거 전부 다 사돈이 박씨예요. 이게 테러단같이 합동해 가지고, 전부 문씨를 잡아먹겠다고 단결해 가지고 가정 파탄, 문씨 이상 파탄을 일으킬 수 있는 괴물들이라구요. 여기 박정해, 또 그 다음에 누군가? 박상권, 그 다음에 전부 다 박씨 친척들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2세 시대의 패권은 박씨다!’ 하고 판을 차릴 수 있는 위험 수위가 지금 넘을락 말락 하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웃음)

지내고 보라구요. 경고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박씨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내가 비료공장에 가서 탕감을 달성시켜야 할 텐데…. 다시 한 번 손들어, 얼굴 기억해 두게! (웃음) 똑똑히 손 들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웃으심)

전부 다 눈깔들이 도적놈 눈같이 다 생겼구만. 이 녀석은 요전에도 내가 얘기하는데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컵으로 물을 부어도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왜 그러는지. 나 같으면 철야기도를 하고 밥을 안 먹고 답변할 텐데….

미국은 장자 나라로서 장자의 책임을 다 해야

미국 사람은 믿을 수 있어요? *내가 어떻게 미국 사람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는 이것이 문제예요, 문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미국이 섭리의 뜻 가운데서 장자 될 자신 있어요? 장자는 어머니 아버지의 공 위에 플러스해 가지고, 후대 앞에 할머니 어머니보다 나은 우리 부모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장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야 돼요. 일본 식구 이상 앞설 수 있어요?

고바야시 요코!「예!」요코짱!「예!」*매달 정기 헌금이 얼마냐? 3백 달러, 350달러?「3백 달러입니다.」일본 사람은 3백 달러, 그리고 미국은?「미국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 것이 10월 말 정도라….」10월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라고 했잖아?「점점 모이고 있습니다.」안 돼요.

미국이 장자니까 두 배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두 배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라고 하면 전부 도망갈 거라. 도망가면 어떻게 할까요?「교육시키겠습니다.」교육? (웃으심) 아무리 교육해 봤자 개인주의, 이기주의자가 돼 가지고 ‘천하에 자랑할 내가 중심이다.’ 이런다구요. 아무리 해도 ‘미국인’ 이라는 그 의식을 지울 수 없어요.

여러분(일본 사람)은 세계대전에서 패전국이 되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그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지만, 지금 미국은 그렇게는 안 됩니다. 선생님이 없을 때는 그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주의하고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갈 때, 어느 나라로 돌아갈 거예요?「한국으로 가겠습니다.」남미로 갈 거예요, 한국으로 갈 거예요?「한국으로 가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가족을 끌고 출발해 가지고,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르딘의 축복가정 수련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 이상가정 교육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교육의 본부라구요, 본부. 거기에는 세계적인 메시아, 천주 메시아, 하나님, 그리고 재림주 국가 메시아,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가 총 집결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건 나중에 얘기할게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창건

자, 가정맹세 제1이 뭐예요? 우리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본향 땅이 어디예요? 본향 땅이 지구성입니다, 지구성. 그걸 알아야 돼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이 어디예요? 창조이상 기지가 어디예요? 어디예요? 지구성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누구 가정이?「우리 가정입니다.」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내 가정이! ‘우리 가정’ 하면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재건이 아닙니다. 창건이라구요. 본래의 기준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창건에는 블루프린트(blue print;청사진)가 필요 없습니다. 재건에는 블루 프린트가 필요하지요? 본연의 모습, 하나님이 만든 이상의 완성 기준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건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98퍼센트 하나님이 창조했지만, 사랑의 세계 완성은, 가정의 하나님 시대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하는 데는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천국창건을 못 한다구요. 하나님 자체도 못 했어요. 위대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창건(創建)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완성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날을 체험하지 못한 거예요.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창조이상,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완성권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누구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라는 거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통은 마찬가지예요. 씨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살 수 있는 나라 형태를 자기 가정이 이루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담의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그 이상의, 결과주관권을 넘어서 가지고 직접주관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가정적 기원을 찾지 않고는 본향 땅에 돌아갈 수 없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 나라? 선생님 일대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몇 대에?「일대입니다.」그게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어요?「예.」모세도 일대에 이루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가 죽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죽어지는 거예요.

지구에 있어서의 가정적 이게 60만…. 지금도 보라구요. 30억 인류, 이것이 60만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이 조국광복을 하는 데 있어서 세계를 조국으로 삼아야 된다구요. 가정 복귀! 가정을 중심삼은 광야 노정을 거쳐 가지고…. 그것이 환경에서는 가정이 사탄세계와 마찬가지 경계선에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바른손, 왼발도 이렇게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이 중앙 이상에 와 있어요. 여기의 3분의 1을….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저쪽이 3분의 2이고 이쪽이 3분의 1이에요. 3분의 1을 중심삼고 볼 때는, 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말입니다.

사탄세계는 사랑이상이 있으면 물러가는 거예요. 상대했다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은 본연의 세계의 창조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1차대전도 3분의 2가 이겼어요. 2차대전도 3분의 2, 3차대전 사상전도 3분지 2까지 이겼지만, 70퍼센트부터 전부 내려가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뜻을 알겠지요?「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어떤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은 식구 전부가 열 명이면 열 명이 우리예요, 우리. 우리 가정이라는 말은 원래는 내 가정이에요. 한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를 세우기 위한 상대권을 확장시키는 길을 가야

두 번째는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누가 하는 거예요?「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통일교회 전체가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갈 수 있지요. 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서 가지고 워워워워 물 먹기보다 더 쉽게 얘기하지요? 뼈가 어디 있었느냐 이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누구를 모시어?「참부모님을 모시어!」일체 이상의 종적인 부모를 모시고 횡적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일체예요. 모셔 가지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이것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라구요. 그렇지요?

처음 나오는 거예요. 첫째 번이에요. 아담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대표적 가정이 되며, 그 가정이 중심적 가정이에요. 대표인 동시에 중심입니다. 여기에, 하늘땅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은 내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식을 안 가졌지요? ‘우리’라고 해서 전체가 들어가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식구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복수니까 하는 말이에요. 내 가정이에요. 어머니 가정, 아버지 가정, 아들 가정, 딸 가정, 그게 문제입니다, 언제나. 어머니가 문제 되고, 아버지가 문제 되고, 아들딸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 걸 전부 다….

그 전체가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에요. 천주의 대표적 가정은 하나예요. 대표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중심적 가정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이라구요. 누구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

어머니 아버지, 부자관계, 부부관계, 좌우관계의 3대가 삼대상목적을 이룬 정착한 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이고, 어머니 가정이에요. 전부가 대표적 가정이 되는 거예요.

중심적 가정이 되어 뭘 하자는 거예요? 뭐예요?「가정에서는 효자….」가정에서는 효자! 전부가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 가정이 효자가 되어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 개인이 효자가 되지만, 개인 효자시대를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어요! 그걸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가정 효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 효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지요?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 효자가 되었으면 그냥 그대로 가정 효자, 국가 효자 다 이뤘을 것인데, 이것이 엉망진창으로 다 막혀 버렸어요. 알겠어요?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여러분이 충신이 될 수 있는 국가가 있어요?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게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효자는 그렇지만, 국가 앞에 있어서 가정이 전부 다 충신 될 수 있어요? 개인 효자, 충신, 열녀, 전부를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 효자, 가정 충신이 나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없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 대신…. 그분은 세계적으로 천주의 대표적 승리의 기반을 이루었으니, 나라 없는 부모를 모셨으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확장시켜야 돼요. 부모님의 노력과 더불어, 그것이 평준화될 수 있는 상대권을 확장시키는 대신 부모 이상 노력하겠다고 하면 자꾸 순위가 올라가는 거예요.

가지가 올라가요, 내려가요? 가지가 내려가는 것 봤어요? 가지가 수평선 이하로 내려가는 것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못 봤습니다.」마찬가지예요. 가지 된 여러분이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위를 주목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나라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그런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서 커 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360도를 넘고, 나라 형태보다 더 크면 국가 형태 대표로, 상징적으로 전부 다 탕감적 조건이 성립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냥 앉아 가지고 천국이 될 것 같은가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예수님이 충신이 못 됐어요.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 못 됐다구요. 다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돌아가면 그 세계가 오는 거예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 사막 지역에 몇백 명을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사람도 안 오는 사하라 사막 같은 곳에 궁전 짓고, 왕궁 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사막지 몇천리 길인데 말이에요, 그 가운데에 누가 찾아와요?

이래 놓고는 몇 번씩, 세 번만 전쟁을 해서 점령하게 되면 유엔의 공인을 받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입적해서 세계 국가로 만들어 가지고 대사를 전부 파송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밟아치울 터인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게릴라 전쟁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 알아요? 저 남방에서는 전부 다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거 비디오를 한번 갖다 보여 줄까요? 누구도 몰라요.

여자들이 팬티만 딱 끼고 무장하고, 총을 가졌어요. 총탄 얼마를 가지고 40일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뱀을 잡아먹고…. 어떤 때는 자다가 깨 보니까 ―열대지방은 덥잖아요? ― ‘아이고 시원한데, 왜 이렇게 시원한고?’ 하고 기분이 좋아서 깨 보니까 큰 스크루 뱀이 감고 자는 거예요.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다 있다는 거예요. 뱀도 잡아먹고, 개구리도 잡아먹어요.

여자가, 해와가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코를 꿰 가지고 산에서 훈련시킬 수 있는 여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절대 안 지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게릴라 전쟁에서 이겨야 돼요.

강현실이는 뭐 소련에 가서 못 하겠다고 야단하던데, 그래도 죽지 않았구만.「그런 말씀 안 드렸는데요.」엉?「못 하겠다는 얘기는 안 한 것 같은데요.」못 간다고 그러지 않았어, 나보고? 영계에서 다 그런 것이 기록돼 있는데? 내가 기억하기는 ‘나이가 많아서 기력도 없고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걱정을 하고 그랬잖아?

나라를 만들면 세계는 쉬울 것 같아요? 소련의 지하에서, 모스크바에 있어도 절반은 지금 몰라요. 레닌그라드(현 상트페테르부르크) 도시에서는 첩자들이 활동하고 있어요. 중국에서도 지하 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이것이 지금 37년이 됐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천국이 될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고 나서도 모르겠고, 이상하고도 또 이상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언제 지쳐 떨어질 것 같은데 지금까지 살아서 팔십 늙은이가 됐는데도 몇 시간씩, 열 시간이 되도록 끄떡없이 말을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도 세 시간만 되면 허리가 아프다고 징징하는데, 이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자랑이에요, 탄식이에요?「자랑입니다.」아니에요. 나에게는 탄식이에요. 어쩌다가 이렇게 됐어?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가정이 되어, 국가에서는 충신…. 국가가 없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세계에서는 성인…. 예수님이 왕이 못 됐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오시는 재림주가 성자가 못 됐어요. 이걸 전부 다, 가정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성자의 도리까지 완성하는 것은 숙명적 과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가고 있다 이거예요. 고속도로를 닦아야 돼요. 강에 다리를 놓아야 되고, 땅굴을 파야 되고, 레일을 놓고, 최고 특급…. 신칸센(しんかんせん;일본의 고속철도)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신칸센 이상, 순식간에 달릴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일본 나라 자랑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한국 나라한테 뿌리 다 뽑혔어요. 미국 나라 자랑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어디서 자랑하고 있어? 부모님이 찾아가는 국가를 전부 다 뒤에 놓고, 자기 나라 자랑해? 이놈의 나라가 며칠 가나 보라는 거야. 그런 한을 품고 가는 부모님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거 생각 안 해봤지요?

그러니까 내가 예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서…. 내 가정이 만왕의 왕이 되시는 부모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 있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 자리까지 아들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나도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이런 가정을 이뤄 열매와 같은, 씨와 같은, 부모님이 씨라면 여러분도 같은 가치의 씨가 돼야 하는 공동 목표요, 공동 운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제에 걸려들었어요.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도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예.」

*가미야마!「예!」무슨 말인지 알아?「예.」나라가 없어, 나라가! 초선진국가를 어떻게 이룰까, 초과학기술을 어떻게 이룰까 하는 것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생각해 왔습니다.

장자의 이념을 세우기 위해 생애를 걸어온 거예요. 어떻게 해서 저 고개를 넘을까 하면서 말이에요.

천주를 앞에 놓고…. 천주가, 하나님이 효자?충신?성인?성자로 세울 수 있는 가정을 바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 내 가정이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는 제목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낚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떤 미끼를 던져서라도 세계 전부를 낚을 수 있는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필요한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어디서나 필요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여념이 없는, 어디서나 감탄할 수 있는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그의 이상인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천주적 대표적 가정입니다.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이게 세계적이에요.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심각한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매일같이 그걸 느껴서 오늘 이 남겨진 고개를…. 저 히말라야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등산가들의 숙원 중의 숙원이에요. 생명이 다 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는 하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산을 내려올 수 없다는 거예요, 산에서 죽을지언정. 그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 숙명적인 과제는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 일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끊어지지 않는 나일론 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전에 보면 일본의 낚싯줄이 그 뭐던가? 상권, 상권! 어디 갔나? 딱 물어 볼 때 언제나 없어져. (웃음) 그게 언제나 마사라구.

*나일론 줄보다 더 강한 줄을 찾고 있습니다.「카본드」카본드가 이름인가? 이상하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바리바쓰라고 하는 제품입니다.」바리바쓰?「여기 있습니다.」바리바쓰라고 하는 것이 나일론 중에서 제일 세다면서?「예, 세계 제일입니다.」그거 가져오지 말고, 아직 내버려둬. 야야, 좀 있다, 좀 있다….

그런 줄을 선생님이 전부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 하나 잡고 있는 거예요. 넘어와야 돼요. 그걸 끊어뜨리면 안 된다 그말이에요. 끊어뜨리면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요것은 실보다 더 가늘어요. 보이지 않는 실같은 것이 몇 백 파운드를 전부 다…. 이걸 무시했다가는 전부 다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고개를 다 못 넘었어요.

*일본의 어떤 사람도 그 고개를 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기 때문에 이걸 다 넘어설 수 있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에덴 동산에 들어가서 본연의 심정세계에 도달하는 거예요.

3대 왕권 완성은 영계와 지상계, 미래 왕권의 완성

그래서 제3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 이거예요. 여기는 이미 타락권을 넘어섰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4대 심정권! 4대 심정권,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부부로부터, 부모까지 4대 심정권, 이걸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이 역사를 거쳐온 모든 심정적 내연을 실체대상이 됨으로써, 아기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의 그 이상을 다 일체화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3대 왕권이 뭐예요? 삼대상목적을 말합니다. 어디 갔어, 분필? (판서하시며)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인데,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둘?셋,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둘?셋이에요. 전부 중심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중심과. 그것은 이 전부가 귀한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갖고 있어요.

전기가 통하면 이것이 이렇게 됩니다. 원이 된다구요. 이 원 안에 전구를 넣으면 점화됩니다. 그러면 제로(零;영)예요, 어디든지. 제로예요.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평등한 가치의 제로가 된다구요. 전기가 완전히 들어가서 전부 통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가운데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이것을 자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전부 이퀄입니다. 이것이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영원히 같습니다. 아무리 잘라도 상대로 관계를 묶어 가지고 전부 같이 됩니다. 개인으로 보면 통일화, 통일세계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상대 왕권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여기에 오시는 것입니다. 3대 왕권이니까,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중심에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예요.

그 가정에 들어오는 하나님은 영계의 왕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자기의 어머니는 지상의 왕입니다, 지상의 왕. 그리고 자녀는 미래의 왕입니다. 영계와 지상계를 합한 미래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3대 왕권입니다. 아담의 손자부터 영계와 지상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과거는 천상천국, 현재는 지상천국입니다. 그리고 미래는 천국과 지상을 합친 후손들이 태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자녀로부터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타락으로 인해 지금까지 손자를 사랑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 이 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아담은 그것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지상의 사랑권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3대 왕권이 중요한 거예요. 할아버지의 영계, 아버지의 지상천국, 그리고 미래의 왕권. 이것이 일점에 머물러 있으면 왕권이 안 됩니다. 가족?종족?민족, 전부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를 많이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자녀들은 아버지보다 창조주로서 위대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한 가정밖에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자녀들은 몇 가정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종족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12수나 4수의 가정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은 천국과 수직으로 통하는 거예요. 지상은 횡적이고, 이것을 축소했을 때는…. 여기에 할아버지, (판서하시면서) 여기에 아버지, 여기에 자녀가 옵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창조가 횡적으로 결착되는 지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3대째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손자를 통해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손자가 이룬 지상천국은 제1 천국, 제2 천국을 전부 다 완성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 왕권이 3대에서 완성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황족권은 가인세계를 자연굴복시켜야만 이룰 수 있어

그 다음에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황족권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가인이 있습니다. 가인세계가 있어요. 이것은 자기와 관계없습니다. 태어나 보니 세계가 이미 더럽혀져 있었다 이거예요. 이런 가인세계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해서.

자녀들이 타락한 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사랑해서 자연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사랑한 것을 보고 감동해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굴복해서, 가인의 동생 입장에 들어가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것에 이긴 사람이 아니면 지상을 재차 복귀한 지상천국의 왕족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세계의 만민이 자동적으로 모실 수 있는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황족권입니다. 황족인이 아니에요. 황족의 장자권, 가정의 장자권, 종족의 장자권, 민족?국가?천주?사탄세계까지 굴복할 수 있는 그런 3대 왕권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돼 있습니다.

그 3대 왕권의 주인이 되는 데는, 선조들이 그 후손을 누구든 사랑하는 것과 같은 초우주적인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고개를 넘은 사람은 왕입니다. 자동적으로 세계의 만민을 전부 굴복시켜야 됩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그것을 이루고서야 비로소 황족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도 거기에는 복귀된 축복가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성인과 살인자를 같이 축복했습니다. 그들도 황족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점령되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생각 안 했지요? 황족권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걸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했을 때는 참부모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 위에 서면 조건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런 것을 다 수습해서 승리권을 세웠으니까 말이에요.

일심일체 아버지로서의 권한을 가진 숙명이기 때문에 갈라질 수 없습니다. 어차피 축복해야 돼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의 출발 기준, 본래의 출발 기준에 일치된 내용의 창조 결실이 맺혔을 때는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유는 자동적으로 자식의 소유가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와 갈라져 가지고는 그것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황족권이라는 것이 사탄세계에 벌써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왕자로 태어나더라도 사탄세계가 굴복할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 가정을 중심하고 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부모가 사랑해서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고 다시 투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황족권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황족인이 아니에요. 황족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개인적 가정적 황족권이에요. 알겠어요? 이 개념을 전부 느낄 수 없어요. 누구 가정이?「내 가정입니다.」내 가정이에요. 조부모를 모시고 지금 3대가 없더라도 밖의 사탄세계에 있어서 우리 가정을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소화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런 개념이 있어야 돼요.

천주 대가족을 이뤄 참사랑으로 통일세계를 완성해야 천국

그 다음에 4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이렇다구요. 자기 가정만 영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있어서 본연의 에덴 동산의 황족권을 다 이루었으니 이제는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대가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정이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칠판을 분필로 치시며) 황족권 다 되지요? 그렇지요?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마음대로.

지상에서 요구하는 가정을 중심한 해방적 기준이 만민이 평등한 자리에서 성취될 수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는 지상에서 자유와…. 알겠어요? 비로소 자유가 생기는 거예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자유와 평화, 어디든지 조화를 이뤄 통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원수라도 원수가 아니에요.

평화와 통일과….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되면 안 돼요.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평화 가지고는 못 가요.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통일은 사랑을 빼놓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수평이 되어 있더라도 통일적 수직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은 수직에서 심어지기 때문에 참사랑은 수직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와 통일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통일과 자유가 있어야 돼요. 마음대로 여자 남자, 민족적 감정이 형제같이 되어야 돼요. 언니 동생 할 때 거기에 무슨 감정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라고 일본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유와 평화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이에요. 여기서 종적인 수직이 벌어져요. 그 다음에 뭐예요? 둘이 통일되었으니 행복한 거예요, 행복! 통일이 돼야 행복하다는 거예요. 행복의 세계를 뭐예요?「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이상헌 원장의 큰 역할

그 다음에는 이것이 하나의 카테고리(범주)예요. 지상에 있어서의 과제는 모두 다 이루었지만,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본연의 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영계가 이미 있다구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 영계가 아니에요. 확실히 선생님이 가르쳐 줬다구요. 원리를 중심삼고 결과적인 영계의 현상을 가르쳐 줬어요. 이상헌 선생을 그래서 갑자기 데려간 거예요,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영계의 현상을 얘기하면 누가 믿겠어요? ‘잘도 꾸몄구만, 꼼짝달싹 할 수 없게끔.’ 이런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벌써 50년 전에 가르쳐 주고 말해 왔는데, 천국에 들어가니…. 이상헌 선생도 선생님 말을 다 믿지 않았어요. 뭐 영계를 해방하고, 뭐 바른손으로는 영계를 쥐고 왼손으로는 지상계를 쥐고 뒤집어 놓는다는 그런 얘기를 누가 믿어요? 천국에는 광대한 세상이 있고, 사랑의 속도는 억천만년 걸리는 먼 거리도 순식간에 간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내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라도 소개해야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쉴 사이 없이 40일 동안 돌아다닌 거예요. 그 양반이었기 때문에 그 일을 했지요. 연구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면 그저 주를 달아 가지고, 서론 꾸미고 본론에서도 대주제?소주제를 잡아놓고 결론까지 지어 놓아야 편안한 사람이니 그럴 수밖에요.

또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 대회에서 8분과 위원장까지 할 정도로 유명하다구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교육하고 질문을 받아 가지고 답변하고 그랬다구요. 원리 가지고 답변 못 할 것이 없는데, 전부 다 영계론에서 걸린다구요. 선생님 말을 믿지 않았으니 걸리지요. 알겠어요?

전부 다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는 거예요. 축복의 가치가 그렇게 크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그러지 않아요? 전부 다 가르쳐 준 내용대로라는 거예요. 원리 원칙 근본에서부터, 영계의 근본부터, 자기가 모르는 것까지 전부 다 내용적으로 가르쳐 준 그대로니 황홀하고 놀랄 것밖에 없지요. 이걸 모르고 가면 고생하고 걸릴 것 같으니까, 자기가 죽고 못 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일을 다리 놓기 위해서 위험천만한 것을 무릅쓰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선배들도 다 있잖아요? 36가정 패들이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을 다 집어치우고…. 성격을 보면 박종구나 유효원이는 이 일을 못 해요.

보라구요. 스탈린을 찾아가고, 히틀러를 찾아가고, 무솔리니를 찾아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잖아요? 그들이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 같으면 대번에 성질을 내 가지고 싸우고 ‘에이 이놈!’ 하고 발길로 차고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상헌 씨는 그런 얘기를 해도 빙글빙글 돌면서 소화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런 전체를 수습해 가지고 현상세계를 소개하는 일이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효원 씨가 죽은 지 27년이 되었는데, 요전에 처음으로 편지를 썼더구만. 세상 같으면 무슨 짓이든 다 할 텐데, 지금까지 엎드려서 기도하고 그러다가, 상헌 씨가 땅에서 선생님을 믿지 못할까봐 영계를 소개한다고 했을 때, 영계에서 전심전력을 다 해서 협조해 가지고, 그 일을 도왔다는 사실을 편지로 썼던 거예요. 효원 씨가 ‘그 책임을 나에게 맡겼어도 내가 할 텐데….’ 했지만, 그건 상헌 씨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인정했더라구요.

그것 들었지요?「예.」알겠어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이걸 딱 채웠어요. 이상헌 씨가 헌자만자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론가예요, 이론가. 그건 누구나 다 알아요. 그 사람이 저렇게 하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의심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그 사람을 믿는 것은 뭐냐? 앞으로 경제체제와 정치체제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얘기했어요. 앞으로 정치체제는 경제관리체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책이 서 가지고 경제세계를 끌어요. 이미 다 되어 있는 방향을 알아 가지고 관리체제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관리자가 도적놈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정치체제는 경제관리체제로 바뀌게 돼 있어

이제 그 세계로 가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정치체제가 어떻게 된다구요?「경제관리체제로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몸뚱이 중심삼고 몸뚱이가 마음의 관리체제가 되어야 돼요. 정치가 뭐예요? 사상적인 노정을 마음세계의 이상을 적절히 맞춰 가지고, 정착하기 위한 주체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정책 방향을 절대시하고 따라가라고 그러지요? 마음이에요. 마음 앞에 굴복해야 돼요. 이미 다 마음 앞에 굴복하고 관리체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정치 해먹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죽어, 이놈의 자식들! 갔다가는 망한다구요. 뭐 무슨 관? 종관인지, 무슨 관인지. 지금 잘 붙어 있었어. 정치하면 날아갔을 거라구. 응?「예, 알고 있습니다.(유종관)」박보희도 그 문세고, 최창림이도 그 문세고, 김병우 사돈 유종영이도 그 문세고, 전부 다 바람 끼를 탄 사람들이에요. 그런 바람이 많아요. 형태도 그런 기분이 조금 있지! 박중현이도 그런 패라구. 바람 탈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바람을 타도 된다면, 선생님 성격이 제일 먼저 바람 탈 텐데 말이에요, 왜 이러고 있어요? 몰라서 이러고 있어요, 알아서 이러고 있어요?「도수를 아시니까….」

이번에 내가 때가 됐기 때문에 정치가를 만나는 거예요. ‘어떻게 대우하나 보자, 이놈의 자식들.’ 그래도 재벌 회사를 가더라도 회장실에서 미리 전화로 잘 모시라고 통고했는지, 가니까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다 준비해 놨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발길로 차고 왱가당댕가당 소리를 지르려고 했는데, ‘야, 그래도 괜찮은데?’ 하고 감복을 했어요. 그래서 정치가들을 찾아간 거예요.

가만 보니까 내가 자기들에게 손해날 것 같지 않거든. 붙들고 전부 다 다정스럽게 형제처럼,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는데 야곱이 찾아올 때는 말이에요, 죽이려고 하지 않고 쌍수를 들어 가지고 환영했잖아요? 이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좋아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감정을 하는 거예요.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벌써 누구는 어떻게 되고, 누구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가면 누구를 어떻게 대해야 되겠다,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 안 가요. 지금 가면 뭘 해요?

당에 대해서 누가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모른다고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다고 답변해야 되겠어요? 안다고 답변하면 말한 것을 답변하고 또 답변하게끔 자꾸 물어 들어올 텐데, 도망가야 되겠어요? 찾아오는 것은 어떤 때이고, 도망가는 것은 어떤 때냐 이거예요. 그래서 안 가는 것이 나아요.

통일그룹이니 뭣이니, 현대그룹의 정주영이는 죽겠다 살겠다고 통일 작업을 자기가 가서 하겠다고 야단인데, ‘그놈의 정주영이는 때려 죽여라!’ 그 말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싸운다면? 그것을 ‘복 빌어 주소!’ 하겠나요, 어떡하겠나요? 입 다물고 가만 있어야 되는데, 답변을 해야 되는 그 자리라구요. 그래서 내가 거북하니 안 나타나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대신 하라고 철저히 내가 훈시했어, 안 했어? 했지?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고. 비밀리에 했지? 곽정환!「예.」예전에 내가 했더랬어, 안 했더랬어?「하셨습니다.」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 아니, 성사했어, 못 했어?「성사 못 했습니다.」죽기를 각오하고 성사해야지. 멱살을 잡고 싸워야 돼. ‘이 자식들, 잔소리 말아. 너희 주인이 이렇게 된 것을 내가 알아. 들어 봐.’ 하는 거예요. 난 내가 할 책임을 했어요. 못 했으면 여러분이 책임져요. 나는 책임 안 진다구요.

일주일 전에만 통고했으면 다 끝났어요. 내가 이 놀음을 안 해요. 자리잡고 앉아 가지고 병풍 두르고 잔치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을 텐데…. 한씨 문씨의 종친협회를 만들어 놓았지요? 36가정의 열(列)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통일 기운의 바람을 타고 날자는 거예요.

때가 왔는데 전부 다 준비한 것을 다 잃어버리고 차 버리고 거지 패거리가 됐어요. 내가 이렇게 돼 가지고, 거지같이 돈이 없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전부 다 사정하고 돈을 긁어모으는 패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끌고 왔어요.

어머니의 모든 비밀자금 전부 다, 아들딸의 모든 것을 긁어 가지고…. 한상길! 50만 달러를 주사장에게 대주라고 한 거 대줬어?「예, 대줬습니다.」이제 찾아도 괜찮아. 빌리라고 그랬지?「주라고 그러셨습니다.」아니, 돈을 내가 돌려줄 테니까 빌리라고 그랬다구.「예, 그러셨습니다.」찾으라구.「알겠습니다.」3백만 달러는 돌려준다고 얘기했어. 없으면 내가 물어줄 거야.

좋은 때라고 봅니다. 사람을 감정할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 전부 다 감정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거예요.

세계 만민을 위해 돈을 써야

가미야마, 그 다음에 에리카와…. *일본에서 1억 달러 이상의 돈이 갑자기 생기면, 에리카와, 어떻게 할 거야? 곤란이 극에 달한 입장에서 감추고 그럴지 모른다구. 가미야마, 어떻게 할 거야? 1억 달러가 한꺼번에 날아오면 어떻게 할 거야? 십일조를 할 거야, 그걸 늘려 가지고 1억천만 달러를 헌금할 거야? 그런 테스트가 있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의 재산은 전부 공개했습니다. 한푼도 감추지 않아요.

선생님은 지금도 포켓에 넣지 않아요. 돈이 없으니까. 빈 주머니라구요. 보라구요. 텅 비었어요. 선생님이 이런 입장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돈은 만민을 위해 씁니다. 굶어 죽을 수 있는 형제들을 위해 쓴다구요. 사망과 기근에 쓰러져 가는 이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해양권에서 피시 파우더(어분)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위한 배 4척을 보내기 위해 명령했습니다. 작년 9월에 4척 전부 출항한다고 발표했어요. 그런데 한 척도 출발하지 않았어요. 내년 1월이나 2월에 나간다고…. 체면이 땅에 떨어집니다. 말도 안 되게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간 사람이 몇 명이에요? 긴급자금을 모아서 1척이나 2척은….

이미 여러분에게 의지하지 않고, 선생님이 조치했어요. 그러니까 내일 22일에 몬테비데오의 항구에 들어가도록 했다구요. 그걸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일 떠나려고 했어요. 오늘이 20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내일 가서 22일에는 배를 타고 전부가 떠나는 거예요. 처음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미래의 일들을…. 배멀미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신분이 되면 큰일입니다. 그것을 누가 커버할 것인지….

비행기도 그렇습니다. 비행기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워싱턴 디 시(D.C.)의 고층가에 만들었어요. 세계에서 유명한 캐나다의 ‘차렌자’라고 하는 비행기 회사와 통일중공업과 기술제휴를 할 것을 약속하고 비행기를 샀어요. 비싼 거예요. 최고의 것입니다. 비즈니스용 제트기에서는 최고입니다. 세 대를 샀어요, 빚을 내 가지고. 거 뭐인가? 무슨 익스프레스?「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 익스프레스 타입, 이것은 뭐 최고예요, 최고. 그게 2천3백만 달러입니다. 그걸 1년 전에 계약해 놓았는데 전부 날려 버리게 생겼어요.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상황이 됐어요. 그런 역사의 배후에 일본의 조건이….

통일중공업이 저런 비참한 입장에 있으니,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서 최고의 스페이스 에어리언 엔진의 기술을 상속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공업계에서 지금까지 일해 온 선생님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통일중공업은 군수산업으로 남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 일본에 한 마리도 없지요?

부모님은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알몸이 돼 있어요, 알몸. 벌거벗고 있다구요. 그런 역사를 해와 국가가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어떻게 지울 거예요? 큰일입니다. 사실은 이런 소리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자신의 설 곳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에게는 무한의 돈이 있습니다. 무한의 돈이 연결돼 있다구요. 절대 창조의….

영계에서는 선생님에게 무한의 돈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돈 필요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확실히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모든 축복가정은 자르딘 수련에 참석하라

지금부터 제4회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빨리빨리 신청서를 써 가지고 자르딘에 가라구요. 알겠어요? 전부 가야 돼요, 전부. 한국이고 뭐고 없어요. 전부 가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미국을 중심삼고 180개국에서 12가정 이상 전부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절대 참석할 것을 경고하는 거예요. 그걸 명심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한국 놈들, 이놈들! 곽정환, 뭐 황선조? 노랭이 선조로구만, 청선조가 되지 않고. ‘뭐 어떻게 됐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고….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빨리 갈수록 전부 다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 알겠어?「예.」내가 지금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억6천만쌍을 동원해서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16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해 줬지요? 10분의 1이라도 축복에 새로운 사람을 많이 가담시킬수록 자기 일족에 영광이 되는 거예요. 그걸 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돈이 없어요? 자기들 집을 팔아서라도 보조해 주고, 자기가 더 이상 못 하겠으면 그 자기 일족에게 가서 ‘내가 이 아무개를 위해서, 당신의 일족을 위해서 메시아로 일했습니다.’ 이러면서 ‘당신도 헌금을 해서 보태 주시오!’ 하고 지시해요. 내가 그렇게 지시하는 거예요.

세계 선진국가를 다녀갔지만, 이번에 자금들이 모자라게 되면 열두 나라에 전부 찾아가서 지시할 거예요. 자기들이 축복을 먼저 받았으면, 거기에 달라붙어서 전부 다 자기들 동생으로 여기고, 열두 제자들을 예수님이 포섭 못 하고 망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먼저 된 자들이 자기 재산을 털어서 후원해라 이거예요.

선진국가 후진국가가 없어요. 결혼 비용은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 비율에 따라서 전부 다 일률적이에요. 아프리카의 죽을 사람도 축복받았으면 이걸 내야 돼요. 그렇게 해야 어디를 가도 형제로 통합니다. 동창생이에요. 3억6천만쌍 동창생이라구요. 일전씩이라도 빌려서 모아 가지고 세계를 순방할 때 발이 닳고 뼈다귀가 나오도록 걸어다녀 가지고, 역사의 기록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의 가정과 세계가 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전통적 정신을 배출할 수 있는 그 재료를 어디서 찾아요? 여러분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재료예요. 재료가 필요해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농담이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이거 다 끝내고는 판을 차려 가지고 보따리 싸서 내가 어디에 가 버릴지 몰라요. 로키산맥이든지 히말라야 산정에서 굴을 파고 누구도 찾아오지 못하는, 헬리콥터도 못 올 수 있는 곳에 가서 이 세상을 저주하고 영계에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할지 알아요? 천년 만년의 한을 품고 효자를 찾아왔는데, 이 망국지종을 찾아왔어요. 생각할수록 가슴이 막히고 탄식과 저주의 바람이 태양 빛을 대신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선다면, 저주를 피해서라도 숨어서 세상을 보지 않고 바람벽을 보면서 죽어가야 할 이런 생각까지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전체 동원하라구요. 전체 동원하라구요. 전체 동원하라구요! 거지 새끼가 되어 가지고 끌고 가면서 3분의 1이 죽더라도 끌고 가라 이거예요. 역사에, 전통에 빛날 수 있는 정신적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교육의 재료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낙인이 필요해요. 그래야 내가 한을 풀고 가게 된다구요.

축복가정 자녀들은 모두 브리지포트 대학이나 선문대학을 다녀야

문상희! 문상희가 연세대학에서 신학대학원 반대하던 사람 아니야? 아니야? 문상희 박사는 그렇지 않았지? 네 이름이 문상희야? 왜 여기 있어? 3년 이상 되지 않았어? 여기서 뭘 하려고?「남편 대신 왔습니다.」아니, 왜 여기 미국에 와 있느냐 말이야.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 졸업을 빨리 해 가지고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박사는 내가 시켜 줄지 말지, 시켜 주고 싶으면 시켜 줄 텐데 왜 이러고 있어?「유 티 에스는 내년에 졸업합니다.」뭣이?「내년에 졸업합니다.」몇 년째야? 4년째지?「1년은 비자가 안 나와서 한국에 있었습니다.」변명은 잘 한다! 남들은 전부 다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미국에 오는 우리 교사들을 중심삼고 하면 길이 다 있는데, 얼마든지 올 수 있는데, 왜 비자가 안 나와? 만들어 놓은 배 타고, 달려오는 배 타고 올 생각은 못 해?

지금도 우리 장학금 대주나? 효율이!「아닙니다.」그럼?「혼자 하고 있습니다.」혼자 하려니 기가 차겠구만. 뭘 하겠다고 그렇게 해? 혼자 한 그거 가지고는 박사학위 나 인정 안 해. 그것 가지고 신학대학이든지 유 티 에스 선생 하겠다면 안 시킬 거라구.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유 티 에스 대학이나 브리지포트 대학 놔두고 다른 데 가 있는 세계의 모든 학생들은 전학시켜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난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천신만고한 선생님이 혈투전을 해서 남긴 그 전통적 교육의 정초석을 놓으려고 하는데, 세계의 이 국가적 메시아, 도둑놈의 새끼들!

곽정환!「예.」전학 다 시켜! 전학 몇 명 시켰어?「지시 다 했습니다.」지시해서 돼? 이 쌍거야! 책임 추궁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꼼짝 못하게 학교 길을 막고라도 쳐내야 될 것 아니야? 여기 유 티 에스에 2백 명을 전부 다 받으라고 통고했는데, 2백 명 받았어? 2년 전이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하겠다는 사람들은 아들딸들이 다른 대학에 들어가 있으면 오늘로써 전부 다 유 티 에스로 전학시켜요. 유 티 에스에 학과가 없으면 그건 모르겠어요. 없는 학과도 전부 다 당장에 만들어 가지고, 내년부터는 전부 다 집어넣을 거라구요. 있는데도 불구하고 딴 데 간 사람은 내가 목을 자를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통일교회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이 다시 여기 들어와서 선생 해먹는 사람 있으면 전부 다 목을 잘라야 돼요. 36가정 이 똥개 새끼들, 나 싫어! 정비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여기 황선조, 알겠어?「예.」목을 매서라도 전부 다 조치하라구.「예.」쫓아내라구. 어디 그런 배짱 있는지 보겠다구. 미국, 알겠어?「예.」박 뭐?「중현입니다.」중현인지 뭔지, 이놈의 자식!

그 다음에 일본은 누구야? *오쓰카!「예.」에리카와!「예.」일본 학생들도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전부 브리지포트 대학이나 선문대학으로 유학시키라구. 그렇지 않으면 장래에 못 써요. 아무 데도 못 쓴다구요. 많은 학생들로 인맥은 남아 돌아요. 초민족적인 인사이동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갑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동경대학이고 나발이고 없다구요. 동경대학이 더 썩어 있어요. 사탄적인 패, 머리가 썩은 자들이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통고하라구. 에리카와, 알았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멤버들! 헨드릭스!「예, 아버님.」임자 이름이 핸드릭스던가? 맞아, 안 맞아?「그렇습니다.」내가 임자 이름을 잊어버렸어. 얼굴도 모르겠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에 있는 다른 학교 다니는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은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일방통행!

*미국의 모든 축복가정 자녀들 가운데 다른 대학에 들어간 사람들은 전부 다 브리지포트로 바꾸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확실하게 지금 명령한다구요. 다른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장래에 세계 통일교회 조직에서 쓸 수 없습니다. 풋! 침 뱉어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바꾸라구요, 바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번에 유 비(UB;브리지포트 대학)에 다녀가야 돼요. 알겠어요?「예.」네 아들은 어디 갔나?「브리지포트에 다니고 있습니다. (유종관)」그 다음에는?「그 다음에 장남은 멕시코에 가 있습니다.」모가지가 막혀 버렸구만, 멕시코. 막혀서 씩씩거리고 있으니 멕시코 아니야?

전부 다 브리지포트 대학 아니면 선문대학에 보내요! 다른 데 지원하면 내 눈앞에 얼씬 못 하게 할 거예요, 이제부터. 어떤 행사에도 참석 못 해요.

알겠나, 곽정환이?「예.」양반, 유교 학자 같은 성격으로는 맞지 않아. 도리어 모슬렘 같은 그런 성격이 맞지. ‘아- 코란!’ 하면서 칼하고 바이블을 가지고 안 들으면 모가지 쳐 버리는 거야.

성격은 내가 그런 것이 맞아요. 알겠어요? 이건 뭐 팔십 늙은이라도 뭐 성나면 입술이 바들거리고 혓바닥이 떨어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을 잘 택해서 써먹었지. 써먹고는 이제 막 자유를 주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걱정이에요. ‘네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피를 보는 날에는 세계가 녹아나는 거예요, 피를 보는 날에는.

피를 보더라도 어디서 보느냐? 제일 가까운 데서 보는 거예요. 제일 충신의 아들딸, 자식에서 볼지 몰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잘 알라구요. 상헌 씨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대단하다는 걸 통역자하고 얘기한 거 다 알지요?「예.」그런 사람이에요.

알고는 그냥 못 가요. 옛날에 싸움하는 것을 가만히 보다가 누가 옳고 그른지를 알아 가지고, 틀리면 내가 싸움을 도맡아서 했어요. 그런 성격을 가진 선생님인데 지금 뭐라고 할까, 세상으로 보면 바보 천치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부려먹었어요. ‘천국이 언제 될지 모르면서 위해서 살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나는 그거 못 믿었어요. 영계를 가 보니 그렇게 돼 있어서 믿었지요. 알았으니 깨끗이 남자답게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의 결심 위에서, 넘어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이 가정맹세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지상의 1단계는 넘었으니 말이에요….

촉진화는 통일을 향해 전진하고 채찍질을 가한다는 의미

그 다음에 5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어디, 5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어디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인데,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뭐예요? 내 가정입니다, 내 가정. 내 가정이에요, 내 가정. 알겠어요?「예.」그걸 언제나 기억하라구요.

통일을 어떻게 해요? 지금 같은 이런 세계화 운동이 아니에요. 내 가정에서부터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 전체가 아니라 내 가정이라구요, 내 가정. 알겠어요?「예.」확실히 그걸 알아야 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그 다음에 뭐예요?「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뭐예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전진적 발전이라는 것은 자꾸 달리고 있는 거예요. 말이 달리고 있는 거라구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는 것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못 온다는 거예요. 사정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를 태워 주는, 주인을 모시고 달리는 말을 사정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일을 위해서는 무자비하게, 달리는 말에 야구 배트로 들이 갈겨라 이거예요. 언제나 갈기는 것이 아니라 이 고개를 넘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그 순간에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순간이라구요.

통일을 향해서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라는 거예요, 모든 걸 잊어버리고. 다이너마이트에 불이 붙었는데 거기에 휘발유까지 끼얹으라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통일을 빨리 촉진화시켜라 이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돼 있어요? 전진적 발전도 안 하고 있습니다. 책임자들이 실천해야지요. 책임자들이 실천하라구, 이 쌍것들아! *지금 그대로는 통일이 안 됩니다. 근본부터 통일해야 됩니다. 위에서부터가 아닙니다. 껍질에서부터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골육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그런 개념과 사명을 알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지금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통일을 해야 되는데,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하여 전진적 발전을 서둘러라 이거예요. 때가, 때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끝나야 돼요, 일대에. 알겠어요? 1년 반밖에 안 남았어요. 일대에 끝나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심각하겠어요, 심각하지 않겠어요? 그래,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남북통일의 주도적 권한, 자주적 힘을 배양해야 돼요. 남북통일이 못 됐으면 세계통일로 도약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남북한, 한국 사람들 전체를 축복하지 못했으면, 세계 축복으로서 남북한을 통일하지 못한 것을 극복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걸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영계까지, 세계를 넘어서 전부 다 천주까지 통일할 수 있는 이런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북한 통일은 문제없고, 세계통일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동생이 잘못하고 있으면 형이 닦달을 해서라도 고쳐 놓아야

*알겠어, 일본 패들? 일심병원의 너!「예.」이름이 뭐였더라? 가와사키였던가?「고자키라고 합니다.」‘고’는 ‘높을 고(高)’인가?「상(上)입니다.」자키는 뭐야?「나가사키의 사키입니다.」높은 사키라니, 산도 아니고 다리도 아니잖아? 왜 네가 왔어? 책임자인가? 이번에 40명 중에 뽑혀 불려왔어?「죄송합니다. 대학의 회의 때문에 왔습니다.」올 사람이 아닌데 왔구만. 네 남편은 어디 갔어?「정글에 왔다 갔다 합니다.」아이들은 어떻게 했어?「양자로 받은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낳진 않았나?「예, 죄송합니다.」남편하고 그런 관계 맺은 적 있어?「예, 있습니다.」타락 안 했나?「타락은 안 했습니다.」그건 모른다구. 남자는 거짓말만 하니까 (웃음) 그거 감정해 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누군가? 그 형님인가 동생 있지? 어디 갔어? 동생이야, 형님이야?「형입니다.」엉?「형입니다, 제가.」형님 노릇 못 했구만, 이놈의 자식! 색시가 한 무슨 옥이지?「선옥입니다.」선옥이. 색시를 좋은 색시 얻어 주니까 그거 안고 끼고 좋아하느라고 동생 생각은 안 했구만.「아버님 덕분에 장가 잘 갔습니다.」아버님 덕분에 뭐라구?「장가 잘 갔답니다.」(웃음) 이놈, 그게 그 말 아니야? 쌍것! (웃으심) 동생을 불러 가지고 기합 주고, 호통을 몇 번 쳐서 코를 깎아 놓지. 나 같으면 가만 안 둬.「그 아이가 참부모님에 대한 심정은 그대로입니다.」그런 게 그러고 돌아다녀? 이 쌍거야! 앉아, 보기 싫어!

이번에 돌아가서 목을 매서 끌고 가 가지고 때려잡든가 죽이든가 해서…. 그 계수가 얼마나 불쌍해? 잘난 일본의 일등 미인을 얻어 줬는데 그게 뭐야? 그 꼴에 어디 일본의 이름 있는 종합병원 원장님의 남편 될 자격이 있어? 통일교회 이름을 가졌으니 그렇게 됐지. 그 가치를 무시해 버려도 유만부동 아니야, 이 쌍것들? 알겠어?「예.」모가지를 후려갈겨서라도 닦달을 하라구. 그럴 때가 왔어.

동생이 잘못했으면, 그럴 때는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구요. 내가 그러려고 그래요. 자식들을 전부 다 닦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일 가려다가 일주일 연장했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곽정환!「예.」사위가 누구던가?「현진님입니다.」현진이가 누구던가? 곽정환이 사위인가, 선생님의 아들인가?「아버님의 아들입니다.」아버님의 아들 되기 전에 사위가 돼야 돼. 사위를 아들보다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야 놓아야 내가 그를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 그를 나보다 더 사랑해야지. 그게 탕감복귀예요, 복귀. 아들을 사랑할 수 없어요. 자식을 불러 가지고, 내가 정좌하고 훈시를 지금까지 한 적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버지라고 훈시를 해본 적이 없어요. 곽정환!「예.」선생님의 그런 입장을 알아? 그런 얘기를 해봐야 뭐….

자, 5번 알지요? 이거 오늘 또 저녁밥 해먹여야 되겠구만, 돈도 없는데. 저녁 값 낼래?「예.」낼래?「예.」불쌍하다! 환갑날 저녁 값 내라는 할아버지, 그 아버지 신세 불쌍하구만.

메시아로서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 가정 해방을 이루자

6번!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이제 대신 가정을 할 수 있다구요. 영계와 육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인 자격을 갖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부모님의 대신 가정 노릇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까지 거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의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천운이 따라오는 거예요, 대신 가정이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안 따라가요. 이걸 다 거쳐야 돼요. 그런 가정이 되어 하나님의 축복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부모님의 축복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축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여러분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하나님 대신 길러 가지고 전부 다 하늘로 데려갈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걸 생각하면서 맹세문을 외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원리 말씀이나 선생님 말씀을 그렇게 슬쩍슬쩍, 바람잡이 춤추듯이 한다고 해서 어디든지 그것이 다 맞는 것이 아니에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무슨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서! 이거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선생님에게 천운이 따라다니는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내가 원치 않더라도 천운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알겠어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통일교회 축복이 아니에요. 문선생, 참부모의 축복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축복이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이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이건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해방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심정문화세계 완성은 지상천국 완성

해방되니까 어디로 가느냐? 7번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하나님을 직접 만나 가지고 혈통적 인연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혈통이 더럽혀졌어요. 혈통과 연결된 거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위하는 생활! 지금까지 위하는 생활을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이 맹세문에 대한 해설을 한 번도 안 해줬어요. 이 해설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어떻게 살아왔다는 것을 배우라구요. 따라오느냐, 따라오지 않느냐 그게 문제이지만.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이게 뭐예요? 사랑의 문화세계입니다. 지상천국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하나님 창조 당시의 선언

그러면 어떻게 완성하느냐? 8번에 나와요, 8번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이것은 축복 완성시대를 지나가는 거예요. 축복입니다, 축복. 결혼식을 못 해서 타락했으니 결혼식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이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의 선언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상대적 입장에서 이걸 찾아 가지고 다 이루었으니, 하나님 대신 천운을 분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니 절대복종으로…. 절대복종은 뭐예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100만큼 투입하고 기억할 때는 100 이상 안 갑니다. 사랑의 상대는 무한히,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내 남편이 서로서로 그걸 바라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에, 종횡에 전부 관계되어 있다구요. 자기 아내 남편을 중심삼고, 자식이 자기 이상이 되기를 바라고, 부모 둘을 다 합한 이상의 가치를 갖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자식이에요.

그것이 어디에서 시작됐느냐? 우리 인간이 아닙니다. 그 결과의 움직임은 본연적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있었던 그것이 우리에게 심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어제 말한 그 마음세계라는 거예요. 본성적 마음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참부모, 하나님 자체를 심고, 참스승 자체, 참주인을 천년 만년 심어 준 거예요. 이건 나눌 수 없습니다. 영원히 나눠질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는 부모와 선생이 나눠질 수 있지만 이 부모와 이 선생과 이 주인은 영원히 자기와 같이 가는 거예요. 맞아요?

타락한 세계는 스승과 갈라질 수 있지만, 이 본연의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어요. 영원한 참부모, 영원한 스승, 영원한 주인으로 모시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천하만상이 전부 다 여기에 따르고, 이걸 중심삼고 엉키고 지상?천상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드는 곳에 평화가 남고, 춤추는 곳에 행복이 흘러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 만해요?

절대신앙, 이것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의 신앙입니다. 그 신앙 위에서, 그 사랑 위에서, 복종한 그 마음에서 자기를 투입해서 지은 거예요. 100만한 것을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면, 무한한 우주가 생겨나요, 대우주가. 무한한 천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잃은 해방권을 가정에서 이루겠다는 결의가 가정맹세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성약시대는 가정 이상권을 말해요. 알겠어요? 약속을 이루는 성약인데, 무슨 약속이냐? 사랑의 가정 정착을 말하고, 세계적 해방권, 만민 해방 가정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왈(曰)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해방을 해야 돼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해방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임명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조상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지상에 언제든지 들어와서 순환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시작과 끝의 이 모든 전부는 자기가, 하나님이 시작과 끝을 순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 역사적 과정을 따라 가지고 자유 순환할 수 있는 해방시대, 지옥 문과 천국 문이 열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해방권이 뭔지 알겠어요? 개인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 국가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 세계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 천주적 자기 가정의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을 가지고 천하만상의 해방권에서 행동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을 통해서 그것이 자유롭게 행차 가능하다 하는, 자주적인 선서?결의를 한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오늘 말하는 가정맹세였느니라! 아멘!「아멘!」

훈독회를 하는 것은 각자가 남길 무엇을 찾기 위함

이런 뜻을 생각하라구요. 쇠귀에 경을 읽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쇠귀에다가 경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뜻의 골자를 알면서, 자기가 매일매일 분석하고, 오늘은 이 제목을 중심삼고 한 가지 여기에 심고 가겠다는 자세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오늘은 내가 무엇을 하겠다.’ 하는 각자의 남길 것을 찾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듣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내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재창조 과정의 환경 여건을, 판도를 확장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매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모르겠으면 선생님의 기도 열 편을 찾아 그 가운데서 감동되는 것을 중심삼고 새로운 과제로 삼아 가지고 자기의 생활적 무대에서 재창조하는 놀음을 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동정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람 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대답들은 잘 한다!

매일매일 자기 가정을 끌고 가는 기도와 같은 것이 ‘가정맹세’

자, 맹세문 한번 외워 보자구요. 가정맹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자기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선을 안 뗐는데 왜 가? 지도하는 맹세문 따라가야지.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니 쉴 줄도 알고 그래야지. 다시 한 번 해요! 시작!「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찾아갔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갔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일터가 남았어요. 뭐라구요?「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창건이에요.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알겠어요? 창건입니다.

*재건이 아닙니다. 창건이에요. ‘창조’의 ‘창’입니다. 원리는 전부 알지요? 자신의 가정 해방권의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공식화되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권에 있어서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부가 자기를 환영하고 동조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 반드시 주체가 하나되었을 때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주체권이 우주적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나가는 것이 자기 가정과 개인의 인격 완성인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 다음에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모셨어요? 어떻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적당히 모셨어요, 절대적으로 모셨어요?「절대적으로 모셨습니다.」정말이에요? 언제나 다짐해야 돼요. 내 눈과 귀와 코, 오관이 절대적으로, 내 몸뚱이가 절대적으로 모셔야 돼요. 내 눈물과 피땀이 전부 다 끓고 끓는, 열이 최고로 폭발될 수 있는 기준에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뭐예요?「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무슨 가정?「대표적 가정입니다.」예수님 가정도, 하나님 가정도 없어요. 대표적 가정이 없다구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씨가 생겨난 거예요.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여러분, 개인들이 전부 다 세계적 중심이요, 천주의 중심이 되는 것은 쉽다구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류권 장자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일본의 천황이라면 그 장남의 권한을 말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장자권을 완성해야 돼요. 가정에서는?「효자!」국가에서는 충신….「세계에서는 성인!」그래.「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을 걸어 놓고 언제나 비판하고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적인 효자가 되어 있어요? 그 가정에 하나님이 방문해 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방문해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대상적인 분석을 하고 주체적인 위치를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발견해서 어떻게 그것을 창조하느냐, 재창조하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효자의 가정, 성인의 가정, 천지 전부를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독자, 성자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자기의 가정을 끌고 가는 기도와 같은 것이 이 맹세문입니다. 레일과 같다구요.

함부로 살아 온 자기 인생을 본격적으로 분석하고 배척하여, 잘라 버리고 재차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전부 입을 똑같이 하고 대답은…. 모르겠어요? 알겠어요?「예.」몰랐으면서도, 선생님이 틀림없이 물어볼 것이다 하고 자기를 방비하기 위해 대답하면 안 돼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4대 심정권을 완성하면 하나님 심정권의 중심에 연결돼

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일본이라는 나라는 해와 국가요, 어머니 국가로서 4대 심정권을 유린한 괴수입니다. 괴수, 머리라구요. 태어나는 쌍둥이, 두 아이가 향하는 곳은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형제가 갈라져 다른 길을 가서 자연히 그 본성을, 여자와 남자의 본성을 완성했을 때는 거기에서 연장돼 가는 것입니다. 각도로는 45도를 중심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하여, 위하는 결과를 일치시키는 것이 사랑입니다. 일치시킴에 따라서 종적인 주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입장에서 이렇게 (판서하시며)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연장선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여기입니다. 이 결착점이 결혼하는 곳입니다. 양자와 양녀가 태어난 목적도 이것입니다.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이 4대 심정권을…. 4대 심정권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은 참부모의 입장에서, 참부부권?참형제권?참자녀권을 혈통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의 중심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의 중심에 연결될 수 없다구요.

4대 심정권을 넘은 어머니로서, 자녀시대로부터, 형제시대, 청춘시대, 부부시대를 거친 어머니 시대에 있어서 생애를 걸고 회개하면서, 세계를 소화하면서 해방권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성령의 심정입니다. 영적인 성령의 심정이에요. 몸이 없습니다. 그림자처럼, 기름처럼, 물처럼 몸 없이 감동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성신입니다. 실체권의 몸이 없는 거예요. 영인체도 육신 몸이 없어요.

그것이 참어머니와 참아버지가 영육 함께 일체권을 이루어서, 천주의 모든 타락권을 해방시킴으로써 비로소…. 종적?횡적, 전후?좌우, 동서남북 380도, 평면에서 봐도, 종적으로 봐도, 옆에서 봐도, 어떤 면에서 봐도 부끄럽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몸 마음이 함께 완전한 일점의 결착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1960년의 부모님의 성혼입니다. 결혼식이라구요. 한반도가 한 품에서, 동서의 나라가 전부 통일되고, 한반도 통일과 동서 문화와 천지의 모든 것도….

사탄은 여자는 필요 없다고 합니다. 자녀도 필요 없다고 해요. 자녀도 환영 안 해요. 그러니 문제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것을 세울까? 그걸 막기 위해 40년간 사탄이 최대 권한을 휘두르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 박멸운동, 개인적인 세계화 반대운동, 가정적인 세계화 반대운동, 종족?민족?국가?세계화 반대운동을….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화 시대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사탄의 간섭권을…. 아무리 손을 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지나가 버린 것을 돌아와서 반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해방의 축복 전권, 세계 전권의 기반을 세워서, 지금까지 세계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사탄 혈통의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의 종결을 지어야 할 결산의 시기에 들어온 것은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면에서 사탄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타락할 때 간섭 안 했으니까…. 사탄으로서, 이건 뭐 사탄이 최대의 권한을 가지고 타락을 저지른 것과 같이, 남자 여자가 끌어안고 지옥을 향해 가서 지옥 천지를 만드는 것도 자기들이 희망을 하면… 그것은 자기의 욕망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루게 허락해 달라고 하면 허락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프리 섹스, 호모들이 판을 치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너는 천사장으로서의 상대권을 잃어버려도 좋으냐?’고 했을 때, 좋다고 해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해서 상대권 파괴와 함께 상대권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부모고, 자식이고, 뭐고 전부 거지가 돼 버리는 거예요. 히피가 돼 가지고 전부 부정해요. 우주?세계?국가?사회?가정까지 전부 부정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제일 개인주의를 왕이라고 해요. 개인만으로서 계속 추운 곳에서 눈을 맞으면서 떨고 그렇게 살다가 결국은 자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살이 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4대 심정권의 결착점은 남녀의 결혼

4대 심정권을 희망하는 것이 자녀입니다. 자녀가 태어나는 것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형제도 이 목적을 위해서, 결혼도 이 목적을 위해서, 부모도 이 목적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중국이 훌륭한 것이 그것입니다. 남녀는 동석하는 걸 금지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자극되고 충격이 일어나는 곳은 거기입니다.

가미야마, 그럴 것 같아? 그거 해본 적 있어? 남자 여자가 친해지면, ‘남자는 이런 게 있는데 넌 어때? 좀 보여 줘!’ 하게 된다구요. ‘아, 다르구나. 넌 움푹 들어가 있고, 난 볼록 솟아 있네. 이상하다.’ 하고, 둘이서 ‘이거 뭐 하는 거야? 끌어안고 하면 예쁜 애기가 태어나는 거야. 우리도 그렇게 하면 예쁜 아기가 태어날 것이 틀림없어. 해보자.’ 이러게 된다구요. 그것이 위험한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공자가 훌륭한 거예요. 일곱 살이 되면 남녀 동석을 금지하라(男女七歲不同席;남녀칠세부동석)고 한 거예요. 그것이 제일 좋은 길이라구요. 유치원의 아이도 자기의 상대를 묶어 주지 않으면 집에 와서 우는 거예요. ‘엄마, 내 상대가 없어. 어디 가서 좀 찾아 줘’ 하고 말이에요.

여자 남자가 같이 있으면 마음이 즐거워지지요? 부드러워지고. 그거 전부 사랑의 힘입니다. 모든 것이 이 목적을 위해서예요. 4대 심정권의 결착점이 여기(판서하시며)예요. 아이들의 욕망도, 소년 형제의 욕망도, 남자의 욕망도 결혼입니다. 둘 다 그거 하고 싶으면 키스하지요?

너, 했어? 키스해 본 적 있어?「예.」결혼 전에?「아닙니다.」가미야마는? 한 적 있지?「예.」이건 뭐 빨리 하고 싶어서…. (웃음) 그거 안 돼. 결혼해서 뭐 해요? 키스하고 나서 뭐해요? 끌어안지요? 끌어안으면서 키스하지요? 그러면 뭐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여자의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쿠션같이 돼요, 쿠션.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 신기해서, 우선 키스보다 먼저 거기를 만지고 키스를 한 다음에는 세 번째 본론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를 어떻게든 만지고 싶어서….

이놈의 자식들! 많이 만지고 빨고 했지? (웃음) 웃어 넘기려고 해? 「아버님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무슨 소리 하는 거야? 아버님이 너무 즐겁게 얘기하니까, 아버님이 그걸 좋아하는 대표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웃는 거지? (웃음) 그런 거 있다구요.

여기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돌아가면, 우선 어디를 찾아가요? 키스? 가슴? 본론? 어디부터 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며칠 지냈다가 가면 어디를 찾아가요? 키스하고 말 거예요, 가슴을 만지고 말 거예요?「그 다음에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나는 그거 아직 안 물어 봤는데, 이놈의 자식아! 다른 거 또 물어 볼 게 뭐야?「밑으로 내려가야죠.」밑으로 내려가서 구멍 뚫어 놓을 거야, 이 녀석아? (웃음)

그것 붙들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남자 여자는 그 기관을 붙들기 위해 태어난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청년시대로부터, 결혼시대로부터 영원히 그거 붙들기 위해 자라는 거예요, 부부까지. 이게 진리예요.

하나님이 어디에 취하겠어요? 아담을 지극히 사랑하는데, 그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겠습니다.」그거 전부 다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사나흘 전에 내가 얘기했지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잘 들었지요? 그래서 아담이 제2의 하나님이라는 말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키스부터 얘기하니까 목사들이 놀라 자빠져 가지고 눈이 도깨비 눈같이 이러더니 점점 웃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녹아나 가지고 전부 다 좋아하더라구요. 당신들도 좋아했어요?「예.」정말이에요?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정말입니다.」

현실이!「예.」현실이는 영계에 가기 전에 축복 대상자를 하나 정해 줄 텐데, 어때? (웃음) 부처님도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웃는다더니, 말도 안 했는데 웃고 있다구. (웃음)「좀더 웃어야 되겠어요.」(강현실 씨 혼자서 웃음) 좋아서 웃잖아?

천국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내 가정이다

나도 열여섯 살 때 어머니 아버지가 장가 보낸다고 소문났어요. 유명한 병원 집 미인 딸이었어요. 열여섯 살 난 녀석이 그거 싫지 않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선보는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마당을 쓴 생각이 나요. 남자는 그런 것을 아무리 해도 부정할 수 없는 본 궤도가 있다는 걸 알았어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뭐…. 내가 쑥스러운 얘기를 많이 하게 되면, 일기에 전부 다 기록해서 역사편찬위원회 <사보(史報)>에 나올까봐 얘기 못 하는 거예요. (웃음)

뭐 없는 얘기도 썼더구만. 형용사 부사 같은 것을 달아 가지고, 자극적인 말이 빠졌기 때문에 부사를 달든가 형용사를 가해서 이래서 이랬다 하는 그런 것도 다 하더라구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으면 됐다구요.

그러면 이것은 끝났어요.「예.」천국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내 가정이라는 자주성을 가져라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 자주성을 갖지 않으면 세계와 영계를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오늘 무슨 얘기를 했어요? ≪그는 누구인가≫ 그 말을 듣고 내가 비로소 ‘야-! 나 때문에 그랬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나 하나를 위해서 생사지권을 찾아 회귀했구나.’ 이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자신 있게 말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맹세문, 그 다음에는 예언서, 몇 가지인가 그렇게 되면?「전부 여덟 가지입니다.」그래, 영계에 대한 것은 말씀선집(주제별 정선) 11, 12권(≪지상생활과 영계≫ 상?하권)은 자기들이 읽는다고 했고, 그 다음엔 영계에 대한 이상헌 씨의 증언, 메시지(≪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예요. 그거 한번 읽어 볼까? 그것도 읽어 볼래요?「예.」믿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아버지의 기도≫ 효심편입니다.」그거 다 읽어 보겠어요? 돌아가서 읽을 거예요?「예.」*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이제 일본의 국가 메시아는 돌아갈 때가 됐지?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이 돌아가면 지장이 있나? 그렇지도 않지? 얼마나 남았나?「23일에 돌아갈 예정입니다.」

일본의 조직도 하나로 만들어야 할 때

일본 조직도 이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천지정교(天地正敎)니 케이 제이(KJ;한일인교회)니 유 시(UC;통일교회)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예.」마이크가 필요한가?「예.」「피가 나옵니다.」피가 나오겠지, 가려워서 긁었으니까.「거기도 피납니다.」입술이 부르텄어.

반찬을 뭘 먹었어? 뭐 먹었어?「불고기도 있었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자르딘에 가서 수련하는 사람들은 불고기 많이 먹지? 거기는 매일같이 소고기야. (김명대 회장과 대화 나누심) 일어서라구. 이름이 뭐던가?「김명대입니다.」김명대.

*일본 멤버, 김명대에 대해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자기들이 생각하던 기준을 가지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모르는, 선생님의 특명을 받고 북한과 접촉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은 그거 못 합니다. 일본 사람이 해봐야 그걸 민단과 연결 못 시킵니다. 민단이 교포와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북한과 접촉해 가지고 북한의 장래와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누구도 알게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전부 모르면서 뭐 어쩌고 저쩌고….

에리카와, 알았어?「예, 알겠습니다.」오쓰카!「예.」도쿠노! 이나모리!「예.」전부 존경하라구요. 찾아가면 자기 전체 식구들을 내밀히 교육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그렇게 대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아?「예.」앉으라구. 케이 제이(KJ)! 정, 정!「예.」정수원, 이 녀석 전부 다 공문 내고 실수하고…. 하지 말라는 놀음 다 했어. 선배야!「예.」지금 뭐라고 했는지 알아? 조총련과 교포의 중심 멤버를 전부 다 한꺼번에 연합할 수 있는 일이 벌어져. 민단도 못 하고 조총련도 못 하는 거야. 알겠나?「예.」이놈의 자식, 시키지 않는 놀음을 하고 있어.

정수원! *선생님이 뭘 시킬지 모르잖아? 남이 하지 않는 공작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야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말 알지?「예.」한국처럼 체제를 하나 만들어야겠어. 하나 안 만들어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 있기 때문에 교포들은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구요. 알겠어요? 케이 제이(KJ)가 필요 없을 수 있는 때가 됐다 이거예요. 케이 제이(KJ)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일본에 문제가 된 거예요. 전부 다 왔다갔다하면서 전통적 교회를 파괴하고 있어요. 이제는 전부 다 하나로 흡수해야 될 때가 됐다구요.

한국 책임자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케이 제이(KJ)에 있는 걸 전부 다 연합해야 돼요. 그래야 일본에서 일방적인 면에서 식구를 확대시켜 가지고 한?일 일체화 운동이 가능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민단의 교포들을 포용하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돼

정 뭣인가? 정동석이?「예.」옛날 본부에 무슨 동석이 있었나? 경찰을 하던….「조동석입니다.」조동석이 사촌 아니야?「아닙니다.」선생님을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다구요. 한국에 있는 책임자들이 전부 다 일본에 갔기 때문에, 케이 제이(KJ)가 하나되게 된다면 교포도 자유롭고, 앞으로 일본 사람도 해가 안 돼요. 지금까지 교포를 중심삼은 것이 일본 사람을 참 좋게 만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임자는 뭘 하겠나? 그렇게 되면 천지정교도 전부 다 민단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고, 민단 배경을 활용하면 일본 교회의 경제적 기반이 확대돼 들어가요.

일본에 있어서 모든 경제적 기반이 있는 사람들이 일본 통일교회를 전부 다 경영하고 전부 다 떠났다구요. *일본의 재벌은 통일교회에 접근하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일본의 정부에서부터 공안부, 황궁까지 전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접근하려고 하면 위에서부터 압력을 가합니다. 민단과 연결되면….

일본의 여러분이, 고위층의 통일교회 멤버가, 자기 형제보다 이국 땅에 와 있는 형제들을 동정해 주고 하면 전민단이 모여 온다는 거예요. 민단의 경제력은 일본 경제력의 5분의 2라고 봅니다. 방대한 경제력입니다.

그걸 일본 사람들이 정책적으로…. 명문가의 여자들을 훌륭하게 꾸며 가지고 첩으로 만들어 가지고 올라타려고 합니다. 나이 든 민단의 할아버지의 첩이 되어서 자식을 낳아 가지고, 그 자식이 크면 일본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귀화운동을 정책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거 해봐야 아무 이익도 안 됩니다.

한국의 교포, 그 민단의 배후에는 야쿠자가 있어요. 야쿠자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입니다. 일본 정치계는 그걸 포용해 가지고 내적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그 주도적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빠찡코의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일본 정부의 생각이 어리다구요. 한국의 야쿠자와 중국의 야쿠자가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단의 교포를 빨리 포용해서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빨리 일체화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일본의 책임자들 전부가 이동해야 됩니다. 지금부터 한국의 교구장들과 그런 관계를 가지고, 새로 바꾼 그런 방향으로 정신적 범위를 넓혀 나가지 않으면 민단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일본이라는 뱃속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습니다. 가인 아벨과 똑같이, 에서 야곱과 똑같이, 베레스 세라와 똑같이 쌍둥이라구요. 참소권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해서, 훌륭하게 낳아서 하나의 방향으로 통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 어머니로서의 사명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20년 전부터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오야마다를 중심으로 민단학교를 만들었습니다. 그 전부를 형태도 그림자도 없이 없애 버리고, 민단을 포기했어요.

자기들만 가지고 세계의 섭리가 연결될 걸로 생각해요?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일본의 천황도 선생님을 모를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는 이상 선생님을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신기하고 신기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뿐 그 근본을 모르는 것입니다. 돈 있으면 뭐 통일교회 문선생…. 그건 어떻게도 할 수 없다구요.

정책적으로 일본의 해와들을 세계 선교국의 선두에 전부 세우는 거예요, 한국인들을 세우지 않고. 그것이 전부 장래 일본의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사사가와 선생이라는 사람이 ‘문선생, 구보키 회장을 소개해 드릴까요?’ 하더라 이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는 관점에서, 문선생이 자기 페이스에 올라가 주리라는 기준을 갖고 있다면 그건 큰 실수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풍조에 동조해서 원조하고 그러면 바보가 됩니다. 바보는?「죽어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웃음)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살려 둬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죽인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을로부터 쫓김을 받아 없어져 버린다는 거예요. 추방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왔다갔다하다가 포기하는 그런 건 안 돼요. 선생님은 그런 건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멀리 떨어져서 그런 공작을 하면서 내 앞에서는 하는 체 해도 다 보입니다.

민단과 조총련의 최고부를 휘젓고 있는 것입니다. 전국의 최고부와 연락하고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뭐예요? 주변에만 겉돌고 원조는 하지 않고….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 있으면 열 배 이상 원조하고 동조해서 같이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렇게 온갖 방면의 부서에 들어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면 된다’는 결의만 하면 안 될 일이 없어

여러분은 몰라요. 이 세상이 그렇게 일방적인 기준에서 소화되리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소화할 만한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든 하면?「된다!」세상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데,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런 결의를 하면 어떤 일이든지 안 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본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빈민굴에서부터 출발해서 최고로는 총리실까지 연구했습니다. 유명한 대학의 총장까지 공작한 남자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일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냥 이대로는 아시아에 통할 길이 없는 거예요.

중국이 하나로 통합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소화할 자신 있어요? 사상적으로 훈련된 그 일방적인 힘은 지금 일본의 몇십 배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 모르지요? 그걸 소화하기 위해 최첨단에서 이런 교육 조직을 만들고, 모든 면에서 선두에 서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기 일신의 주변 일 처리도 못 해 가지고, 해와 국가의 사명도 못 하는 결과가 되어 버렸잖아요? 어쩔 수도 없이 돼 버렸다구요. 자기 자신을 뒤집어 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될 것을 모르는 사람은 바보 중의 바보입니다.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하고 있는 그 표준의 기준에서 볼 때는 바보 중의 바보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은 시대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해방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미야마, 세계적인 경제 환드레이징 팀 단장을 뽑으라구. 알겠어?「예.」여자로서 남편이 있으면 그걸 전부 통합해 가지고…. 지금 각국의 선교사들이 아무것도 남겨 놓지 못하고 있어요. 자기들의 생활과 그 활동을 위해 그 나라에 무엇인가를…. 그러려면 그 남편들이 돈을 벌어서 그 나라 사람 이상 경제적인 원조를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계와 언론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학교와 언론계. 알겠어요? 무엇하고 무엇이라구요?「학교와 언론계입니다.」대학과 언론계라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대학연맹을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그리고 188개국에 신문사 설립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아이 엠 에프 (IMF;국제통화기금)가 없었다면 이미 40개국에서 세계일보가 나왔을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에이 피(AP) 통신은 비교가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신문사 및 대사관?대학가 교육

주사장, 어디 갔어? 주사장 나오라구. 어차피 늦어져서 지금은 쿨쿨 자야 되니까…. 돌아가면 쿨쿨 잘 거 아니야? 신문사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라구. 지금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라든가 하는 기관하고 우리가 뉴스의 배후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전부 얘기하라구.「일반적인 것 말씀입니까?」일반적인 것, 어떤 기준에 있다는 것, 지금 어떠한 방송국이나 신문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얘기하라구. 얘기해 주라구. 한국말로 하면 돼.「예, 한국말로 하겠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좀 알아야 되겠어요. 전부 국가 메시아들이에요. 신문사고 대학가(大學街)고 절대 놓쳐 버리면 안 돼요. 대사관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대사관하고 뭐라고요? 대학가, 대학연맹하고, 그 다음에 신문사입니다.

이제부터 지금 각국에 선교사를 120명씩, 130명이지요? 132명이구만. 그 사람들을 내보내는 목적이 뭐냐 하면, 그 나라에 가서 대사관을 교육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과 아시아 대사관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대사관을 교육하라고 그랬다구요. 그런데 이걸 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대사관이 무서운 모양입니다.

대사관과 신문사, 그 다음에 대학가 교육입니다. 교육과 언론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 나라의 대사들은 그 나라의 비밀을 모르면 안 돼요. 대사관 하면 다 비밀을 알아요. 영국 대사관에 가도, 프랑스 대사관에 가도, 전부 다 쭈욱 꿰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헤엄치고 다니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대사관들이 통일교회 선교사의 이름을 알아 가지고 대사가 업혀 다니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일본에 들어가서 열 개 대사와…. 각국에 50개 이상의 대사관이 다 있어요. 185개국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 대사관만 꿰면 세계는 완전히 주머니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전도해서 뭘 해요? 그 똥개 같은 것들, 구더기 같은 것들.

그래서 유엔 대사, 미국 대사만 딱 갖고 놀면, 대사관만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요. 알겠어요? 관을 가져야 돼요. 틀림없는 관을 가져야 돼요.

원래는 이번에 전부 다 무리해서라도 한 1주일 워싱턴에 보내 가지고 교육시키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그럴 수 없으니…. 이제 청년들을 교육 안 하면 경제 문제가 걸리고 모든 문제가 걸리게 돼 있어요.

자, 얘기해 보라구. 다들 알아두라구요.「예.」「마이크가 빠졌습니다.」이놈의 마이크도 다 싫어하는구만. 밤이 되니까 ‘나 재워 주지 않고 왜 이 야단이야?’ 그러고 있어. (주동문 사장의 보고)

워싱턴이 ‘꽝!’ 하면 세계가 ‘꽝!’ 한다구요. 닦아놓은 그것을 전부 다 프랑스 에펠탑 꼭대기에 올라가서 떨어뜨리면 왕창 하는 거예요. 일본 아이들은 그걸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아버님, 저 굿 뉴스(good news) 보고를 한번 드릴까요? 저 탐 워직이 완전히 간이 회복됐습니다. (양창식 교구장)」그래?「국가 메시아고 그래서 잠깐….」그래 해봐요. (양창식 교구장이 탐 워직 파키스탄 국가 메시아가 부인의 간을 이식 받아 회복한 얘기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가운데 부모님 관련 부분에 대해 보고)

유명한 종교계 정치계 인사들이 어머님 순회강연에 동참해야

시간이 많이 갔나? 아까 판타날 선정하라는 것 선정했나?「예.」할 게 많아요. 이제 선생님보다도 어머님이 선생님 명령으로 이제 순회할 텐데, 순회하는 데는 세계적인 유명한 종교 대표자들하고 정치적인 대표자들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어머님을 모시고 순회하는 거예요. 한두 번은 내가 길을 열어 주지만, 어머니가 스스로 해 가지고 세상에 내로라하는 정치계와 종교계의 사람들이 어머니를 모시고 순회를 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가정문제가 세계적으로 제일 중요한 문제예요. 여기에 세계의 정상급이 나섬으로 말미암아 전 인류가 거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까지의 3억6천만쌍 축복과 더불어 영원히 역사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전쟁이 있든 뭐가 있든 이 사건은 영원히 남는다 이거예요. 다른 것은 다 가지만 말이에요.

인간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 데 있어서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까지의 생애 가운데 결혼이 제일 문제니만큼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들까지 선생님한테 ‘3억6천만쌍 결혼한 것이 사실입니까, 한 사람에 의해서?’ 하고 안 물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결혼하는 데 있어서 한 쌍이 비둘기같이 둘이 아장아장하며 결혼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 세계의 3억6천만쌍이 함께 결혼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 하고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세계가 다 환경적 여건에 따라 움직여서 붐이 일어나 가지고 결정적 정상에 선 모든 사실을, 유치원 선생이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초등학교 선생도 그렇고,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교수, 그 다음에 관료주의 사회에 속한 모든 기관장, 지도자층도 그렇습니다. 그걸 물어 보면 전부 다 이것으로 결정 나기 때문에, 어차피 이 축복의 일은 세계적 사건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정착시켜야 되는데, 정착시키는 데는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면 안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는 지금까지 세계에 없었던 데모를 해야 돼요. 이제는 드러내야 된다구요. 폭발적으로 드러내야 돼요. 마을 마을, 집이 있는 데는 어디까지고 찾아가서 전부 다 이것을 드러내야 돼요. 세계 어느 골짜기, 어떤 부락이 있으면 부락을 찾아가 가지고 알리라는 거예요.

그거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종족적 관계, 씨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알리고, 거기에 찬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모님의 사진을 전부 다 조그맣게 해서라도 가지고 다니면서 나눠 주고, 크게 그림을 그리든가 확대해 가지고 가정에 걸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하늘의 축복을 받고, 세계에 가정 이상이, 참가정 이상이 정착한다는 거예요.

참가정은 하나님이 창세부터 지금까지 바라던 소원이요, 인류역사가 지금까지 바라던 소원입니다. 그런 가정 이상을 찾아왔던 것이 역사적 요구요 섭리사의 요구예요. 그것은 누구든지 다 주문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청소년 윤락 문제라는 것은 근본적 문제예요. 청소년들이 윤락하는 모든 문제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탄됐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보면 무엇 때문이냐 하면,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시작된 거라구요.

아담 가정에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가정 편성 세계 조직을 이루어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기반이 가정에서 세계까지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화 시대가 도래하여 그러한 한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과 인류가 바라는 소원의 사랑이 일치점을 이루어 가지고,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된 조직이 지상천국이다! 그렇게 얘기하면 쏙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 절대 부정할 수 없는 대사건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결혼하면 대번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제 전부 다 정비해야 될 텐데 어떻게 하느냐? 최고의 종교, 초종교적 이런 사람들이 이것을 시인해야 되겠고, 나라를 다스리는 세계적인 이런 대표 사람들이 시인해야 됩니다. 정치 국가체제와 종교체제가 원수가 돼 있던 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계나 혹은 정치적인 일반 세속적인 세계도 이것을 시인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신앙자나 누구나, 개인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악한 사람이나, 마피아라든가 야쿠자 세계도 인정하게 돼 있어요. 지금 가정 파탄이 점점점 심해 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사회적으로 물들어 가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세계적 운동을 하고 있는 통일교회를 울타리 삼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다방면에서.

그 말은 뭐냐 하면, 개인으로서 절대 필요한 바라는 운동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개인으로서도 절대 필요한 말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믿고 있는 그 부모라는 것은 참부모라고 할 수 없는 거거든요. 그 기준을 넘어 가지고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하늘이 내세운 참부모와 같은 개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이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참부모는 하늘도 해방할 수 있고, 지상도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고, 인간의 마피아로부터 전부 다 왕궁까지 해방할 수 있는 이상을 펼치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는 주인 양반이다 이거예요. 가정적 왕이에요. 역사 이래 온 인류를 대표한,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한 가정적 왕으로 오신 분이 참부모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어떤 민족이든, 어떤 종교든, 누구를 막론하고 말이에요. 하나님까지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참부모를 가정 이상의 모체로서 들고 나가 가지고, 다양한 피켓을 만들고 해 가지고 그야말로 데모를 멋지게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시작하라구요.

축복결혼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라

이제 2월 7일이면 세계적 축복행사가 열리게 될 터인데, 사실은 우리가 이미 3억6천만쌍 축복결혼식을 다 했어야 된다구요. 원래 예정일은 9월 30일이었는데 연장한 거예요. 몇 달이에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8개월씩이나 왜 연장하느냐 이거예요. 그 기간에 다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그런 센스가 없어.

이래 놓고, 데모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느 가정이든 전부 다, 결혼을 바라는 소망의 청년 남녀들은 축복결혼에 대해서 싫든 좋든 한번 알아보게 되는 거예요. 알아보면 걸리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이 과거에 축복받은 기성가정으로서 가정적 소개를 하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은 다 장년 되어 있지요? 장년으로서 축복받은 가정을 소개하고, 전부 다 간증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청소년까지, 틴에이저까지…. 18세를 넘으면 결혼하는 거라구요. 빨리 해주는 게 낫다구요.

자, 이렇게 될 때 이것은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는 결정적 노정으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재편성하지 않으면, 가정이 연결된 하나의 정체를 갖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올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돼요. 가정이 다 파탄되어 가지고 매일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하고 있는데, 무슨 세계 평화니 세계 통일이 이뤄져요? 이거 다 상관없게 된다구요. 가정이 세계 평화를 대표할 수 있는 기원이 되지 않고는, 지상의 평화의 세계는 꿈이요 망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환경 분위기를 지금…. 이제 이것이 끝나자마자 돌아가면 축복 세계화 시대를 부르짖으라구요. 알겠어요?「예.」축복 세계화 시대예요. 이미 3천6백만쌍은 9월 30일에 끝났어요. 그러니 이제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걸 선전해야 됩니다. 언론계를 통하든가 해서, 밤낮으로 모든 신문 매체를 통해 가지고 선전해야 됩니다.

신문만이 아니에요. 가정에 있는 사람도 데모해야 되고, 아기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알리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기에 해당하는 새로운 노래를 많이 만들어야 돼요, 애국적인 노래. 알겠어요? 그래서 요전에 전부 다 임자네들한테 한 사람이 열 곡 이상의 곡을 짓든가 가사를 짓든가 하라고 통고했는데, 하고 있어요?

보라구요. 현재 24시간 유선방송을 통해서 방송되는 것이, 시사해설 하는 몇 시간 빼 놓고는 18시간 이상이 전부 다 노래와 유흥에 관한 내용을 내보내는 거예요. 춤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타락시키는 놀음이에요. 인간 사랑의 이상을 파탄시키는 놀음이라는 거예요. 술을 선전하고, 뭐 이런 것 전부 다….

그러니 그런 것을 완전히 커버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보여 줘야 되겠어요. 아버지에 대한 사랑, 어머니에 대한 사랑, 남편에 대한 사랑, 아내에 대한 사랑, 부부에 대한 사랑을 실질적으로 전부 다 우리가 문학 작품을 통해 가지고 방영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리틀엔젤스 같은 흥행 단체를 중심삼고 예술 면에서 세계적인 선전도 해야 되겠어요. 이것을 위해 그런 준비를 선생님이 해 나왔다구요.

재미있고 다양한 홍보물과 볼거리를 가지고 데모하라

앞으로의 세계는 취미예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있으면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더 생각하고, 더 가까이하고, 더 그리워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해야 돼요. 사람이 귀한 것인데, 윤락적인 면, 타락할 수 있는 면을 자극시키는 이런 흥행성을 가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철폐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분위기를 불러일으켜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극장이라든가 이런 데서 전부 다 쇼 같은 것도 많이 해 가지고, 우리가 이제 텔레비전 방송에서…. 주동문!「예.」그런 걸 개발해야 돼.「예.」그래서 그런 내용의 많은 판을, 시 디(CD;컴팩트 디스크) 판을 만들고 레코드판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런 회사도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이미 다 되어 있다구요. 완전히 되어 있다구요. 비디오 오디오 시설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해놓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8천만쌍 부부를 결혼시키는 거예요. 처녀 총각을 결혼시키기 위해서는 전부가, 지금까지 예비축복을 받고 3억6천만쌍에 가담한 모든 사람을 세 번 이상 끌어내서 데모를 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편에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재미나는 거예요. 배우는 게 많다는 거예요.

손자와 며느리가 함께 손을 맞잡고 행진하면서 소리침으로 말미암아 그 반응이 어떻겠어요? 시민들이 전부 다 박수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데모 같은 것을 안 해봤지요? 안 해봤지만 전부 다 열렬히 해야 되겠어요.

어제 우리 맨해튼 센터에서, 퓨어 러브(Pure Love;순결한 사랑) 데모했지요? 다양화해야 돼요. 다양하게 해야 돼요. 공산당이 치열하게 그랬지만, 영화의 신(장면)에서는 파괴하고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멱살을 잡고 하는 그런 것을, 하나의 쇼와 같은 장면을 집어넣어 가지고 과격하고도 멋지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데모를 해야 되겠다구요. 청소년들이 흥분하게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모인 사람들 늙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30대 전이다.’ 하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예.」그래야 영향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색시들을 단발해 놓으면, 30대 여자도 고등학생같이 보이는 거예요. 화장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멋진 부부가 되어 가지고 쌍쌍이 전부 다 데모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행진곡에 맞춰서 줄을 맞춰서 착착 군대식 이상으로 할 수 있고, 돌며 예술적으로 할 수도 있어요. 군대는 그것을 못 해요. 예술적으로 쓰윽 가다가 서 가지고, 대표가 깃발을 들어 주면 올라서 가지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다양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데모는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저렇게 과격하게 하는데도 재미있다.’ 할 수 있는 데모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점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신문쟁이들이 쓰지 말라고 해도 쓰게 되어 있어요. 독특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한가운데 한 줄은 어린애들, 예닐곱 살 난 어린애들을 딱 세워 가지고 ‘우리는 이상적인 부부를 찾아가는 어린이들!’ 해 가지고 노래를 멋지게 부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다양한 청년 청소년들, 대학교면 대학교 학생들은 흘러가는 물인데, 구정물처럼 흘러가서 다 더러워졌지만 우리는 구정물에서 전부 다 증발되어 수증기가 되고 샘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맑은 물로 흘러 가지고 태평양을 맑게 하는 물이라고, 그런 노래를 만들 수 있고, 소설이나 다른 문학작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것들을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돌아가서는 주일학교를 안 만들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주일학교를 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예, 다 있습니다.」요즘에 예배를 보면 모두 한국과 일본에 대한 모델을 세워 가지고 옮겨가라는 말을 다 했는데, 그것 다 기록해 놨어요?「예.」

뭘 해야 된다구요?「주일학교입니다.」아니, 주일학교보다 뭘 해야 된다구요? 데모! 데모하는 데는 데모에 합당한 많은 노래를 지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부르는 노래는 굉장하다.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세상에 그런 내용은 처음이다.’ 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의 다양한 심정적 내용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최고의 걸작인 가사를 써 가지고 얼마든지 노래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곡조에 맞춰 가지고 우리 맨해튼 센터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을 전부 다 준비해 놨다구요. 워싱턴하고 뉴욕하고 선만 연결되면, 한꺼번에 다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대신 쓸 수 있는데 말이에요. 모든 곡조를 전부 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관현악도 아무것도 없이 편성할 수 있어요. 야-! 소리를 각각 해 가지고 전문가가 편성할 수 있는 시대예요. 노래도 그래요. 노래 곡조도 전부 다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설을 다 해놓았으니 최고의 그런 시설을 활용해서 최고의 그런 면의 기준을 우리가 세상에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합해 놓으면 교수들이라든가 수행하는 사람들도 그걸 보고 존경하면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파괴적이 아니에요. 또 보고 싶다 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데모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버님, 마이크 떨어졌습니다.」마이크가 뭐?「떨어졌습니다.」미국 애들이 마이크가 많지. 이게 뭐야? 이게 이러니까 내려가지. 이빨이 다 떴다구, 이게. 뭘 그렇게 봐? (웃음) 이걸 단추에 해야 되겠다, 단추에. 이게 빠진다구.

왜 웃어? 여자가 앉아서 웃으니까 재수가 없다! (웃음)「30대라고 하니까 기분이 좋으셔 가지고 웃습니다. (남자 식구)」아, 정말이에요. 늙은이들이 흰머리를 해 가지고 데모하면 안 되겠다구요. 자, 순회 문제, 데모 문제, 알겠어요?「예.」데모 문제….

자, 이제 가야 할 텐데, 이제 기록해요. 이거 뭐야?「안경입니다.」안경?「예.」이런 안경도 필요한 거예요. 포켓이나 어디든지 넣고 다니고 말이지요, 이렇게. 아야야야, 어디를 찾노? (아버님 행동에 식구들 모두 웃음) 이게 원맨쇼 할 때 필요한 거예요. 이거 독일에서 사 온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46세 때 세계 순회할 때 산 거라구요. 멋있어요? 갖고 싶은 사람 없어요? 이거 쓰라구요.

1998년 11월 21일 참자녀의 날,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一. 절대 주인과 소유권 시대

그걸 요전에 주일날 말씀하고 오늘도 약간 얘기했지만, 알겠어요? ‘절대 주인과 소유권 시대’라구요. 절대 마음은 주인의 자리에 있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사랑하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의 몸뚱이의 소유가 생긴다는 거예요. 소유는 뭐냐? 자기 것으로 전부 다 주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주인이 돼도 자기 것 만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이래 가지고 소유가 하나의 사랑이 되게 된다면 사랑의 일체권이기 때문에 몸뚱이가 ‘나는 주인이다!’ 하게 돼요. 동쪽에 서 있든 서쪽에 서 있든, 동쪽이 주체면 주인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소유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몸뚱이 앞에 마음이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절대적 요인이에요.

자기 것을 절대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앞에서만 가능합니다. 절대적 상대와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데 있어서의 사랑의 주체 앞에 대상적인 이상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남자가 그렇게 된 여자를 대해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여자의 소유권 자리의 상대 입장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러면 이 남자는 영원히 그 주인의 것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주인의 것이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이 남자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전부 다 남편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라고 주체자를 절대시하고, 주인이라고 주인 절대시할 수 없습니다. 상대적 존재와 완전히 절대 하나되게 될 때는, 주인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가 남편을 대해서 모든 것을 주고도 더 주고 싶고, 더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자리에서, 하나님의 본성적 창조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절대 주인과 소유가 필요한 거예요.

타락하기 전의 인간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만물적 소유가 아니에요. 몸 마음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되고 소유가 결정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 여자가 절대 주체 앞에 주인격을 대신했으면, 소유적 존재를 반드시 여자와 주고받아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서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서로 주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주고받으면,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주고 밀어당기면 말이에요, 올라가지 않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한 곳에서 축을 세워 돌면서 확대되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우주 공간에 떠 있는 운동하는 모든 물건은 축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리는 거예요. 서로가 주고 주기 때문에. 그래서 핵심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가 달라고 하면 다 없어져요. 그러니 주고 주고 전부 다…. 개인에서 가정으로 자식을 통해서 주고, 또 하나의 가정에서 종족에게 주면 종족이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실체는 커 가지 않지만, 내적인 사랑의 세계, 영계에서 그 모든 환경을 대신해서 관계맺을 수 있는 소유권이 무한히 확대되는 거예요. 지상에 주체권이 벌어지면 영계가 소유권 시대로 하나되고, 영계의 소유권이 주체와 대등한 자리에 서면, 영계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반드시 하나될 때는 동일 가치를 지녀 가지고 일체 이상이 되기 때문에, 모든 전체의 중심의 상속을 연결시킬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1. 심신통일?부부통일?자녀통일?가정통일 완성 시대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것이 오늘도 말했지만,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가정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기반이 되어야, 하나님의 소원 성취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남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완성시키려면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책임자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인간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욕망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는 심신통일?부부통일?자녀통일?가정통일 완성 시대예요. 가정을 완결해야 돼요. 완전히 이루어서 끝을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2. 국가?세계?천주 통일시대 완결

완전한 가정만 있으면 저 영계까지도 어디든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 가정이 하나의 기준이에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시대 종족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중심은 가정이에요. 가정이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3. 본심과 3대 주체사상 완성

이것은 브리지포트에서 얘기한 것입니다. 본심 알지요, 본심? 본심은 무엇보다 앞서 있다구요?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본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고, 본심은?「주인보다 앞서 있다.」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와 스승, 주인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본심에 들어가서 마음과 문답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까지 들어가야 돼요. 본심은 갈라지질 않아요. 본심은 갈라지지 않습니다. 마음과 몸이 영원히 나와 같이 갈라질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대신 그것을 집어넣어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사랑하고 무엇 하고 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없어요. 알아요. 그렇잖아요? 스승이 필요 없어요, 천국 가는 데 있어서는. 또 왕이 필요 없어요. 자연히 알아요, 주인이 어떻다는 것을. 주인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 있으니, 그것은 대하면 대할수록,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가게 되어 있어요. 발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돌아가서 생각을 많이 해봐요.

이게 ‘본심과 3대 주체사상 완성’입니다. 3대 주체사상 알지요? 이건 영원히 자기와 의논할 수 있는 주체사상이에요. 하나도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참부모의 하나님, 참스승의 하나님, 참주인의 하나님이라구요. 이것이 일체가 될 때 내가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예요. 부모 중의 부모요, 그 다음에 가정에서 스승 중의 스승이에요.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돼요. 또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나 부부관계나 형제관계나 전부 다 영원한 대표적 기준에 섰다는 이런 사상을 확립시켜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건 뭐 다 아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타락한 부모들이 여러분의 본 되기를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새로운 획기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야 돼요. 여러분의 본심을 깨우쳐 세워 가지고 본심의 사랑을 해야 되고, 본심의 주인 행세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본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놀라운 말이에요, 이게.

나. 본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

다. 본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철저한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물의 이념적인 기준을 개인에서 천상세계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서 가정이 한 모델이 되게 되면 천상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받아요. 막는 데가 없어요. 씨니까, 씨. 알겠어요? 씨를 심으면 그 본래의 뿌리, 줄기, 모든 가지, 할 것 없이 꽃이 피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기도를 하더라도 뭐 눈감고 하나님을 명상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보고 하라는 거예요, 마음보고. 하나님과 내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마음을 중심삼고 문답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하면 마음에서 답변이 와요. 답변한다구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나보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이 마음으로 그럴 뿐만 아니라 음성으로 들리고 감각적으로 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마음과 화답을 해요. 본심과 그렇게 되어야 본연의 길을 바로 갈 수 있는 거예요.

二. 복귀 완료와 천국 시작

복귀 완료입니다. 완성이 아니라 완료예요, 완료. 완성은 뭐냐? 집을 보게 되면, 모든 완전한 물건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됩니다. 완성됐으면 주인 앞에 넘겨주어야 된다 그말이에요. 거기에서 완료가 벌어져요.

복귀 완료는 뭐냐? 하나님 앞에 주인을 찾아 돌려 드려야 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내 가정, 내 종족, 내 민족, 내 국가, 내 천국! 알겠어요?「예.」이런 개념을 지금까지 안 가졌다구요. 주인과의 관계를 안 가졌다구요. 이젠 그걸 가져야 돼요. 내가 모든 전부를 복귀 완료했는데, 거기에 있어서 보통사람보다도 예술적인 폼(form;형태)을 만들어서 완료하는 거예요. 꽃을 만들고, 거기에 예술적인 면을 더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로 보게 되면 남자가…. 여자로 말하게 되면 머리 단장이라든가, 액세서리를 하든가 예술적 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은 거기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가지고, 하나님이 더 새로운 관심을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무엇을 해 가지고 바쳐 드려야 된다, 그런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뭐예요? 복귀 완료와 천국 시작!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완료했으니, 모든 완전한 것이 완성됐으니 완성된 그 집을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주인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이런 과정이 아니면, 아까 맹세문에서 읽었던 절대 위하는 사랑의 생활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1. 개인 완성

개인 완성도 절대 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야 돼요. 혼자는 완성하지 못한다구요. 상대적 이상이 있어야 완성이 되는 거예요. 사랑 앞이라든가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전부 다 쌍쌍제도(雙雙制度)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혼자는 못 하는 거예요.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2. 가정 완성

알겠어요, 가정 완성? 위해야 돼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받는 데서는 소모가 벌어져요. 그래서 투입하려니 희생이라는 말이 따르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은 희생의 길을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3. 국가 완성 세계화 시대

세계예요. 국가 완성 세계화 시대라구요.

4. 세계 완성 시대

5. 천주 완성 시대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가 전부 다 따라다니고 하나님이 움직이는 데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움직이게 되면 이 모든 영계가 주목해 가지고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이 어디 가면 신문에서 전부 다 일일 보도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6. 하나님의 사랑 이상 완성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인간의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시켜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해 드려야 된다 이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효자가 되는 거예요. 개인적 효자, 가정적 효자… 천주적 효자, 그런 말 있지요?

三. 성약시대는 지상?천상천국 일체화 시대(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는 지상?천상천국 일체화 시대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위하는 사랑.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에요.

위하라는 사랑은 지옥과 연결되지만, 위하는 생활은 무한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거예요. 외적인 모든 세계가 진공상태가 되면, 대우주의 모든 공기가 집중해서 찾아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만이 영원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만이 영원한 운동이 벌어져요.

사랑은, 절대 사랑은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더라도 갑자기 뿌리가 나지 않아요. 전부 다 자그마한 데 있어서 그 밀도가 점점 작아 들어가는 거예요.

1. 지상생활은 영계 완성

지상생활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영계를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걸 생각해야 돼요. 우리 영인체가 가서 살 수 있는 곳이 영계인데, 영인체가 지상에서 모델형을 이루지 않으면, 영과 육이 지상에서 사랑의 체험을 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호흡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의 젖을 먹고 자라면서 사랑을 받으면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그거 느낀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마찬가지예요. 영인체가 가서 본부모 되는 하나님의 품에 안겨서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야 돼요. 그러려면 이 땅에서의 오관을 가진 육체 생활에 있어서 전부 다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영인체의 오관은 거기에 있어서 뜨지 않았지만 공명권(共鳴圈)에 들어가게 되면 다 움직인다는 거예요. 진동하는 걸 안다는 거예요. 음차(音叉)가 그렇지요? 주파수가 같으면 공명되지요? 예민하기 때문에 전체의 큰 것은 물론이고, 조금만 느껴도 안다는 거예요.

지상생활은 뭐라구요?「영계 완성….」영계 완성을 위한 생활입니다. 다시 한 번 얘기해서 지상생활은 영계 완성을 위한 생활이다 이거예요.

2. 천상생활은 이상적 사랑의 생활

천상세계는 이상적 사랑으로 꽉 차 있는 세계다 이거예요. 여기 이 한계 내에서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세계를 사랑하고 싶고, 천상세계를 사랑하고, 무한대의 세계에 접촉해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천상생활은 이상적 사랑의 생활이다 이거예요.

3. 위하여 투입하는 것은 절대 시의(侍義)시대를 이루기 위한 것

모심으로 구원 얻는다고 했지요? 절대 시의예요. 밤이나 낮이나 어디나 가나 그런 모심의 생활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시의 시대입니다. 위하여 투입하는 절대 시의의 시대라구요. 천국은 위하여 투입하는 절대 시의 시대다 이거예요.

4. 훈독회 절대 시대

훈독회를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큰 3번이 뭐냐 하면 성약시대는 지상?천상천국 일체화 시대인데, 이것은 뭘 하느냐 하면, 땅에서나 전부가 일체화예요. 땅에서 개인으로 하고, 가정으로 하고, 종족으로 하고, 세계로 하지만 영계도 같이 한다 이거예요. 그말이라구요.

훈독회 절대 시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어디 가든지 훈독회 말씀을 듣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그 곡조에 따라서 거기에 화동하고, 거기에 자기 자신이 안팎의 일체에 대한 그런 느낌을 느끼면, 그 모두가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은 자극을 받으면서 해방적 사랑과 해방적 기쁨을 느끼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동화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혼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낮으로 하라는 거예요. 학교 같은 데서도 점심때 같은 시간에 전부 다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회와 더불어 노래와 예술적인 내용을 가지고 얼마든지 오관적인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두 세 가지예요. ‘성약시대는 지상?천상천국의 완결 시대’, 그 다음에 ‘복귀 완료와 천국 시작’, 그리고 첫째가 뭐냐 하면 ‘절대 주인과 소유권 시대’입니다.

각 나라에서 브리지포트와 선문대학에 학생을 보내라

그 다음에 빠진 게 뭐예요? 여러분은 브리지포트 대학에 갔다 왔지요? 이제 여러분이 일년에 다섯 사람씩 브리지포트 대학 학생을 모집하면 어떻게 되느냐? 몇 명이에요? 180개국을 중심삼고 다섯이면 9백 명이 된다구요.「9백25명입니다.」아, 글쎄 9백 명이 넘는다구요. 다섯 명은 문제도 아니에요.

이젠 대학가와 절충할 수 있는 통신대학이 벌어지니만큼, 그것을 준비한다고 해 가지고 여러분이 그 교재를 가지고 시작하면 학생들은 얼마든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특별한 그 학교와 유대관계를 맺으면, 각 학급에 있어서 우수한 사람들은 어차피 그 나라에서 공부하니만큼, 우리가 될 수 있으면 세계 학생 가운데 특별한 학생들은 장학금도 주기 위해서 모금운동을 대대적으로 하려고 그럽니다, 세계적으로. 그런 길을 열려고 해요.

그러니 한 사람이 일년에 다섯 사람씩은 보내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브리지포트 대학을 졸업시킨 후원자들의 기반을 수십 명, 수백 명 만드는 거예요. 그 기반을 얼마나 크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그 나라에서의 성공 기반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인맥을 만드는 거예요, 인맥을.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전도했지만, 전도하면 뭘 해요? 쓰레기들 모아 봐야 쓸데없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들이 교육해요. 교육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선생이 돼 보라구요.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부터 브리지포트 대학에 자기 아들딸을 보내든가 어떻게 하든가 다섯 명을 보내고, 선문대학에 입학생을 일년에 다섯 명씩 보내라구요. 그러면 일년에 열 명인데,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 곧 된다구요. 유명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명년부터 전부 다 한 사람이 다섯 명씩 의무적으로 보내야 되겠어요. 국가 메시아가 뭘 해요? 그 나라의 젊은 인재들을 길러야지요. 자기 후계자를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로 무장시켜 가지고…. 원리 무장시키면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거예요. 왜 전도를 못 해요?

축복받은 가정들에 청소년이 얼마나 많아요? 전부 다 있으니까 잡아다가…. 다섯 명이면 너무 적지요. 알겠어요? 너무 많아도 곤란해요. 열 명씩이면 십년이면 몇 명이에요? 1백 명이에요. 10년 내에 1백 명을 해놓으면 10년 후가 되면 학생이던 아이들이 선생님도 될 것이고, 무엇이든지 다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다섯 명씩 달아 놓으면, 자기 일생에 국회의원 할 수 있는 기반 닦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이거 지시하는 거예요. 쓰라구요.「다 썼습니다.」

그래, 브리지포트 대학과 선문대학, 열 개 대학이면 50명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50명을 졸업시켜 놓으면….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고 교육해서 전부 다 제2의 나를 만들어 가지고, 딱 나 같은 사람 만들어 가지고 50명을 바치면, 이 미국의 50개 주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50명씩이면 50개 군이 있나? 군이 몇 개도 안 된다구요.

그래, 사람 기르는 것이 승패의 관건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려니 세계 각 나라, 열두 나라에 모든 그런 메시지를 보내요. 1백 명씩 하면 몇 명이에요? 1천2백 명이라구요. 1천2백 명만 교육하게 되면, 전부 다 우리 원리 말씀을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문제가 없는 거예요. 세계 선진국의 열두 대학이 모여 가지고 그 나라 각 부처의 장관을 만들어 놓으면,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흥미가 있어요?「예.」

국가 메시아가 뭐예요? 아벨이에요. 아벨 왕이에요. 아벨 왕이 부처 장(長)의 대표자를 길러서 해야지, 그냥 될 것 같아요? 줘서 할래요? 아니에요. 자기가 피땀 흘려서 길러야 돼요. 브리지포트 대학과 선문대학에 일년에 다섯 명씩 열 명만 하라는 거예요.

대학을 빨리 확대시켜야 돼요. 이제 2000년만 되면 학생들이 팍 줄어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인들은 아기를 자꾸 낳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부가 잘 묶어졌다는 것을 확인했다

여기에서 아기 없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아기 없는 사람 몇 사람이에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요. *왜 아기가 없나? 왜 없어? 결혼했나?「아직 안 했습니다.」새로 결혼하는 거야? 몇 쌍이야?「6000쌍입니다.」너는?「6500쌍입니다.」부부생활 한 지 몇 년 됐어?「9년 됐습니다.」9년인데 왜 아기가 없나? 기관이 고장났나?「신랑이 문제가 있습니다.」그건 어쩔 수 없구만. 그 뒤!「작년부터 가정출발 했습니다.」(웃음) 앉으라구. 야, 생산율 백 퍼센트로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기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중심삼고 어떻게 좋은 후대를 낳느냐 이거예요. 다들 좋은 상대들이에요? 이번에 내가 가정수련회에 가서 보니까 야-! 내가 아주 탄복을 했어요. ‘야-, 잘도 묶어 줬다!’ 선배들이 그렇게 정성 들여서 묶어졌나, 그렇게 그렇게 재수가 있어서 묶어졌나 하는 생각도 했다구요. 재수가 있어서 그렇게 묶어진 것은 아니에요, 보니까. 제멋대로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선생님이 생각하고 다 묶어 줬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들딸 없는 것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해요? (안경을 찾으심) 어디 갔어?「바지 주머니에 있습니다.」이거 나이 많은 증거가 나오누만. 편리해, 이게.

자, 이제부터 선생님 말씀을 회상하면서…. 별 것 없다구요. 정성 들여야 돼요. 24시간 안테나가 전기가 통해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열심히 하라구요. 이제 언제 만나겠나? 언제? 1월 초하룻날이 언제야?「한 달 조금 더 남았습니다.」내가 우루과이에 있을 테니 우루과이에 올래? 그때 비가 또 오면 어떡하겠나? 자! (경배) *

영계의 실상과 인간이 가야 할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11월 29일, 이 달을 맞이하여 마지막 주일예배를 맞는 날이 되겠습니다. 그 간에 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들과 가정 교육이라는 역사시대에 새로운 천국가정으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정비 수련회를 이 온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수련회와 더불어 이 땅 위에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나의 혈연적 인연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영계의 선조들도 해방을 갖추어 이 땅 위에 후손들이 축복받은 그 뒤를 따라 천상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축복의 은사와 같은 이와 같은 경배식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 선조들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땅과 같이 온 영계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혈연적 관계와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나오기 위한 지상?천상세계의 개문이 이루어질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인류가 가야 할 최후의 장벽을 헤쳐 버리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의 참부모와 더불어 충효의 도리를 각 가정에서 개척하고,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가 되어 역사시대에 사탄세계에 벌어졌던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의 모든 전체의 실체적 결실을 온 인류를 대표하여, 가정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향하여 하나님과의 일체적 심정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천상에 해방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인간들이 심정 일체를 이룸과 동시에 혈육적인 관계를 가져 하늘의 전권?전체?전반적인 역사를 개척할 수 있는 천상?지상세계의 해방권을 갖다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번 이 수련이 4차가 시작되었사오니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1차, 2차, 3차, 4차에 교육받은 가정들은 자기의 처소, 자기 고향에 돌아가 그 일족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여 하나님이 택한 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참된 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장자권을 중심삼은 일체 이상의 심정적 혈육적인 인연을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그 방향을 따라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향 일치화, 심정적 가정의 일치권을 갖추어 가지고 종족을 몰고, 나라를 몰고, 세계를 몰아 하나님 앞에 부복시킬 수 있는 통일적인 미래를 확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들이 온 인류의 새로운 빛과 희망과 영광을 가질 수 있는 기틀이 되시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각자 심신 일체, 가정 일체, 종족 일체를 갖추어 하늘나라 입적을 거쳐 천상?지상에 나라를 가진 하나님의 사랑의 혈육이 되고 전통을 가질 수 있는 해방적 가정과 해방적 국가를 통하여 세계 천주 해방권을 촉진화시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2월, 이 한 달이 남았사오니 이 달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이 해의 모든 전체를 정비하고 안팎으로 정리하여 하늘의 기쁨과 땅의 기쁨, 부모들의 해방권을 갖춤과 동시에 자녀들의 해방과 종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이 촉진화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 여기에서 경배식전을 갖고 훈독회를 하는 모든 전체 위에, 하늘의 영광과 승리와 찬양이 저희들의 일거수 일투족 전체 생활권 위에 넘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그것 일본에서 번역했나 물어 봐. 책은 두 시간 이상 걸릴 거라구. 이번에 요것은 선집 가운데서 뺀 것인데, 이번에 이것으로 명년에 하게 될 세계 순회강연의 원고를 만들었다구요. 그것 죽 해서…. 아마 그 책은 두 시간 이상 될 거라구요. 요것을 40분 이내에 끝날 수 있게끔 만들었는데. 잘 들으라구요. 만약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생활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데 주력을 해 줘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읽어요. (‘인간이 가야 할 생애노정’ 훈독)

습관화가 문제다

요 한 편의 내용은 인간의 근본으로부터, 우주의 근본으로부터 전체를 엮은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지의 세계를 이마만큼 이론적이요 사실적인 내용에 일치될 수 있게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등한시하다가는 앞으로 인생문제에 고민하고 근본문제…. 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준비하라구.

여러분이 이 뜻길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습관화된 것입니다. 30년 되고, 40년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습관화됐다는 거예요. 그 습관화된 틀거리를 어떻게 소화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 생명의 영양소로 삼아 가지고 자기를 전진시킬 수 있는 힘의 작용을 어떻게 일으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습관으로 고착돼 있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살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던 이 모든 습관화된 것을 어떻게 일소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문제를 볼 때, 선생님도 여러분과 같은 생명을 갖고 태어났는데 그와 같은 환경이 언제나 장애가 됐어요.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 얼마만큼 수고해야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수고하는 데 있어서 이런 내용을 하나하나 앎으로 말미암아 이 같은 장애요인들을 전부 다 제거했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뜻을 세우기 위해서 억천만년을 수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하나 제거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전부 다 알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서 우리 같은 사람을 내세워서 참부모라는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로운 길을 거쳐 나오고 그것을 연이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이 없다구요. 그것을 갖고 있는 분은 종적인 하나님 창조주요, 횡적인 참부모라는 것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길을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심각하게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기성교인들이 이 원리를 다 알아보라구요. 여러분이 못 따라가요. 생명, 재산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습관화가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습관!「습관!」습관!「습관!」습관화가 원수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우주적인 중심이 설정 안 된 것을 개인적 우주 중심, 가정적 우주 중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우주 중심이 전부 다 갈래갈래 되어서 이것을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연결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중요시하는 물질이라든가, 혹은 돈이라든가 권력 가지고 어림도 없습니다. 이 똥개, 똥개가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참사랑이라는 인연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사기꾼들, 파탄분자만 있는 거예요.

그런 나라를 이끌어 나가는 끝날의 나라, 모든 가정은 완전히 지옥 밑창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의 이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뭐 프리 섹스?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 동물세계에도 없는, 인간세상의 사랑으로 일시에 쓸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수리해 줄 수 있는 한 날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다리는 과정에 머무르는 내 자신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기다리는 환경을 차 버리고 하루하루 새로이 전진하는 발전적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고는 이 천상세계에 위대한 사랑, 통일의 세계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리라구요.

말씀과 더불어 사는 것이 최고로 가치있는 생활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만약에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야? 이 말씀이 심판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가정훈련까지 하기 위해서…. 이것은 천년 만년이 아니에요. 억천만년 걸려 왔다는 거예요, 가정이 훈련하게 되기까지.

또 지금까지 세상의 많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축복해 줬어요. 그 축복한 사람들을 어떻게 수습해요? 이 말씀으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에 세계를 순회하면서 이 말씀을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밥 먹는 것보다도 이 말씀이 더 맛이 있고, 생활하는 환경에서 자기 사는 것보다도 말씀과 더불어 사는 것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된다면, 말씀에 여러분이 걸리게 되면 말씀이 여러분을 무자비하게 심판할 거라구요.

여기에는 하나님의 한이, 부모님의 한이, 종교권을 성사시키기 위해 희생한 수많은 우리의 선조들이 피살을 에여 가면서 쌓아 놓은 공적이 숨어 있어요. 이 공적 사실이 여러분을 참소해 가지고, 갖추어야 할 때를 무시하고 환경을 더럽힌 여러분이 되면 모든 말씀에 의한 제거의 명령이 삼엄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선생님이 살아 나온 생활철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전승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적당히 안 돼요. 적당히 안 돼요. 몇백 번 죽더라도 이 공식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런 말씀은 수십년전에 말씀한 내용입니다.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어디 갔어, 원주? 책은 어디 있을 것 아니야? 어디 갔어?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무리 싫더라도 이렇게 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이 가정수련을 받았다는 게 얼마나 창피하다는 사실인지 모른다구요. 뼈살에 사무치게 자기에게 숨어 있다는 것을 무서워하고, 이 세상에 있어서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선생님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저런 내용을 밝힌 것은 선생님의 공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선생님이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환경 가운데는 주체 대상이 공식화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적 환경을 밝힐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갔기 때문에, 저런 내용도 하늘과 더불어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결된 이론체제를 갖출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것은 창조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그런 가정이 돼 있느냐 이겁니다. 제일 문제는 몸 마음입니다. 몸 마음의 세계, 몸 마음의 주머니 안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마음대로 모실 수 있는, 모든 가정, 이 우주가 전부가 거기에 언제든지 들어와 살 수 있는 데 지장이 없게끔 환영의 요건을 갖출 수 있는 자기 가정이 되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무엇을 소유해요, 가정에? 우주의 모든 것을 갖고 싶지요? 욕망은 그렇지요? 여러분 가정에 무엇을 갖다가 집어넣고 싶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심과 동시에 만우주를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기준에 있어야 거기에는 상충이 없이 화합돼 가지고 자기 가정에 우주의 천운이 동화돼 가지고 행복의 길, 본연의 사랑의 이상세계로 직행할 수 있다! 아멘.「아멘!」

3편을 읽으라구, 3편. 이제 3편을 읽어 봐야 돼요. 영계에서 사위기대 이상이 어떻게 돼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가 본 상헌씨가…. 상헌씨도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지는 않았어요. 축복이 이렇게 엄청나고,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간 거예요. 가 가지고 보니 사실이기 때문에 바빴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지상세계에, 이 선생님을 옹호하기 위해 지상세계에 발표했는데, 여러분은 믿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선반 위에 올려놓고, 전부 다 곰팡이가 스는 먼지 속에 묻어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이 말씀을 중심삼고 살아 나온 겁니다. 세상을 믿고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자유화는 절대 사랑으로

자, 죽음이 행복이에요, 불행이에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맞는 말입니다. 그게 실감이 나야 돼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의 사랑, 인류의 사랑, 해방의 천지 조화의 완성을 일으킬 수 있는 그 사랑을 위하여 가는 길입니다. 종착점을 만날 수 있는 그 문을 여는 것(개문)이 죽음 길이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저런 말이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스님들이 목탁 두드리는 것처럼 그렇게 해 가지고 된 게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적당히 한 녀석들은 선생님이 심판해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번 이 기간에 이런 사실을 접할 수 있게끔 의식구조를 전부 다 돌이켜 놓아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돌아가는 데는 천국을 안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중심삼고 살아 왔던 지금까지의 그 보따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무엇을 안고 돌아가야 된다구요?「천국을 안고….」천국을 안고 가려면 참사랑을 안고 가야 돼요. 자기 몸 자체가 오관을 갖고 사는 생활 환경의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부끄러움을.

지금까지 밥 먹겠다고 똥개 새끼들이 날뛰고 말이에요, 잘살겠다고 자기 중심삼고 새끼들을…. 그것 다 망해요. 지옥 가는 것들입니다. 그것을 품고 부딪쳐 나왔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여기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여기까지 따라왔다고 해도 영원히 따라간다고 보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면 첩첩이 길이 막혀 있다구요.

이 말씀에 일치되지 못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간다면 여러분의 갈 길이 평탄치 않다는 걸 충고한다구요. 이게 선생님의 생활철학입니다. 전승기예요. 어디 지나가는 사람의 말씀을 갖다가 붙인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3장을 읽어, 3장.

그러니까 원리를 알아야 돼요. 사위기대를 이루어 한 몸이 된 것은 절대적인 사랑으로 자유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원리를 아는 상헌씨가 보고 느낀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렇게까지 가르쳐 줬는데 그 목적점에 일치되지 않는 것은 난 책임 안 진다구요. 책임 추궁하겠다는 사람은 지금 책임 추궁하라구요. 책임 추궁할래요, 안 할래요? 암만 하려고 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충고, 권고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정신 차리라구, 이 썅것들!

일본놈, 한국놈! 그놈의 땅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우주에 비하면 이것은 손톱의 때만도 못한 것들입니다. 그것을 붙들고 뒤넘이치는 이 썅것들,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넣어야 돼.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상헌씨가 본 영계하고 선생님이 미리 다 알고 가르쳐 준 것하고. 다 가르쳐 줬는데 그걸 믿지 못하겠다는 것들은 뭐라고 그럴까, 쌍놈의 자식들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야

자, 해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훈독)

『…하나님 앞의 자녀인 영인체들의 수수회로가 그림자처럼 끌려가는 것은 주체의 힘 때문이고….』

참부모의 말씀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작용이 벌어져요. 자기 조건이라든가 그런 모든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계속해.

『…부부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데 주체가 잘못될 때 대상이 주체 입장으로 서게 된다. 그러면 대상과 주체의 위치가 달라지므로 그곳에서 본연의 입장이 되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대상이 이탈되지 않아야 주체도 대상도 바로 서게 된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고,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창조하는 그 이치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계속해요.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잘 주고 잘 받아야 본연의 존재적 가치의 힘을 발휘한다. 그러나 어느 한 쪽이 잘못되어 주체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주체가 되면 본연의 자리로 옮겨갈 때까지 어느 한 쪽이 바로 서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근원적인 힘은 떠나 버리거나 잃어버린다.』

한번 잘못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한마디의 말을 잘못하면 3년까지, 7년까지 간다구요. 얼마나 그 주체 대상 관계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관계라는 것은 이미 인연이 맺어진 거라구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한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관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관계의 세계가 그래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경제관계, 문화관계, 사제관계, 전부 다 관계라는 거예요. 관계라는 건 인연이 맺어진 거예요.

남자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어요. 그건 서로서로 위해서 태어났지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이익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관계가 맺어지지, 손해 될 수 있는 데서 관계가 맺어지질 않아요. 그건 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복종하면 절대복종하는 기준 이상의 사랑이 자기에게 접붙여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계속해요.

저 불을 끄라구요, 라이트.「태양입니다.」해예요? (웃음) 그게 밝으니 그렇잖아요? 이게 밝으면 그 아래는 모든 전부가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림자가 지기 때문에 싫구만. 자 시작해요.

『…주체와 대상은 오로지 하나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궁극적인 본연의 힘을 잃거나 타성에 젖지는 않을까를 항상 점검하면서 영원의 세계를 향하여 돌다리를 건너가듯 조심조심 한발짝씩 전진해야 현명한 삶이 될 것이다.』

조심해야 돼요, 조심, 여편네나 남편이나. 언제나 이 궤도가 어떻다는 것, 방향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말이에요. 한 발짝 달라지면 전부 다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꾸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사고가 생기지요? 죽고 사는 일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구요. 언제나 조심해야 돼요. 방심할 수 없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길이라구요. 자!

『…지상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본연의 힘의 가치를 잘 깨달아야 한다. 본연의 레일 위에 있을 때 근본된 힘이 발휘되는 것이지, 레일 위를 벗어나면 본연의 힘의 발광체는 반영되지 않는다.』

자기를 위주하고 생각하는 건 벌써 탈선입니다, 탈선. 오관을 중심삼고 느끼는 것이 전부 다 하나의 초점에 맞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니 몸 마음도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중적인 마음을 가졌으면 그건 구름 가운데 태양이 싸여 있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태양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영계에 가서 방향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자, 시작해요.

『…영계 법은 단호하다. 용서가 없다. …영계 법은 부모자식간이라고 봐 주는 법이 없다.』

원필이, 김원필! 그 말을 잘 생각하라구, 어떤 게 원칙인가.

『…이렇게 이상헌이가 말하는 것은 앞으로 참부모님께서 영계를 정리하실 때 부모님을 도와드렸다는 자식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이다.』

저나라에 가서는 선생님이 용서가 없습니다. 아무리 여기서 한 방에서 자고 먹고살았더라도 용서가 없습니다. 자식이 원수요, 여편네가 원수요, 집안이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천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원수와 같은 자리에서 이걸 자르고 넘어가지 않고는 길이, 자기들이 갈 길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역사에 연결되는 길이 막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삼대상 목적이란

『…삼대상 목적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을 때 받은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요 선물이다.』

이것 잘 들으라구요. 부모와 자식이 한 몸이고, 전부가 한 몸이라는 말이라구요. 삼대상 목적이 절대적입니다. 그것 읽어요.

삼대상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자녀,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와 아들딸,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 하나님,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하나입니다. 하나되게 돼 있는데 보게 되면 이 사대상 목적, 하나님으로 보면 삼대상 목적이 아니고 사대상 목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대상 목적, 우리 인간으로 보게 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도 하나님의 얼굴로 보이지 않는 거예요. 사랑이 높으면 높을수록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대표할 수 있는 형체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건 수정같이 모든 것이 안팎으로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자기 변명이 필요 없습니다. 이 땅 위에 숨는다고 숨겨지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을 탄식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영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절대적으로 이 규격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공식이라구요. 삼대상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기와 관계없다고 지금까지 생각을 했겠지만 이 시간에 물 속에 들어가서 목욕하는 것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목욕할 때 물 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은 목욕이 아니라구요. 때를 밀고 안팎으로 전부 다 정비하기 위한 것이 목욕이라구요. 자, 읽어요.

『…두 주인을 대하는 인간은 하나님이 주인이 됨을 완전히 깨달아야 한다. 즉 두 주인 상대의 입장을 청산한 후 하나님 품에 돌아와야 완전 복귀가 되는 것이다.』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세상만사 부모로부터 자녀로부터 횡적인 국가까지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하나님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읽어요.

영인들이 지상에 오기 위해서는 축복받은 기반을 가져야

『…원리적으로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을 세워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보자가 있어야 한다. 그 중보자가 참부모이시다.』

참부모가 없이는 모든 것에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천만사가 전부 다. 참부모를 그림자와 같이, 그 그림자와 같이 따라가다가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 없이 부모님 옆에 설 수 있어야 된다구요. 옆으로, 횡적인 세계의 기반을 세워 놓지 않고는 영계에 못 가요. 종적 기반을 따라가 가지고는, 그림자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재창조의 실감을 느낄 수 있는 가정을 통해서 사랑과 아들딸을 낳아 기르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 뿌리까지 체휼해 가지고야 이 지상에 있어서 청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해결한 기반 위에서 천상세계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언제나 지상의 뿌리에 걸려 있는, 낚싯밥에 걸려 있는 고기와 같이 그것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은 지상에 오려면 축복받은 그 기반을 안 가지고는 지상에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부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라고 해서 모두 마음대로 지상에 가서 일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이번에 축복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지상 배치명령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다 빼앗겨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

『인간은 참부모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조건이 없다.』

그것은 절대적 조건입니다. 무엇을 통하고?「참부모님을 통해야 됩니다.」자기를 통하지. 자기 마음대로 통하고, 자기가 사는 습관을 통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그런 자식이 없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알겠어요?「예.」어떻게 살까 염려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성경에 말했지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그 나라와 그 의를 생각하라.’ 그랬어요.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다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나라와 의를 중심삼고 사는 충신 열녀가 굶어 죽는 법이 없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마음자리를 바로잡자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래, 오늘 시간 있으면 참주인과 참스승에 대해 얘기해 줄 거예요. 해 줄까 말까 내가 생각중이라구요.「해 주십시오.」대가리만 크고, 머리로만 알고,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몰랐으면 고통을 덜 느끼는데, ‘아이고, 이렇게 알았으니 알고도 못 했다.’ 하면 탄식이 큰 걸 생각할 때 도리어 말하지 않는 것이 자기들에게 고통이 덜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진리를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세상에 이 상대적 과정에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수련이 무슨 가정수련이에요? 똥개 새끼들을 모아 가지고. 그 개새끼가 병신이 됐더라도 왕궁에서 기르는 명찰을 달았기 때문에 개 중에 왕으로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자신이라는 것을 알라 이거예요. 뭐 잘난 것이 뭐 있어, 이 썅것들? 이제는 아주 싫어! 이 36가정은 싫어! 내가 아예 싫어, 싫어! 자식이건 무엇이건 다 싫어진다구요.

이거 다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 말씀을 거짓말이라고 전부 다…. 실증적으로 가 보고, 자기들은 완전히 일체 된 것 같아도 ‘그렇다!’ 하고 믿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반신반의하고 가 보니 이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될 때 ‘아이고머니나!’ 하는 거예요. 자기들의 그런 마음자리를 지워야 할, 정비해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바쁘게 지상에 이런 것을 통고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마음자리를 바로잡기 위하여 상헌씨가 하는 말을 믿고, ‘그 이상까지, 몇백 배 더 좋을 수 있는, 더 놀라운 것이라도 나는 믿을 수 있는데, 그 이상 것은 없나?’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거 어떻게 하겠나? 이게 다 나와 무슨 상관 있어?’ 하는 거예요. 그 이상 것을 바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엇을 바라야 된다구요? 그 이상 몇백 배, 몇천 배 어렵더라도 그 어려운 것에 상대적 기준을 이루면 하나님의 사랑을, 그 누가 점령하지 못한 왕, 왕, 왕과 같은 자리를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지 않고는 핏줄이 바로 설 수 없어

『…인간은 참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적인 가치 기준의 본래의 궤도에서….』

그래, 영계에 가 보고 선생님 대해서 발라 맞춰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나요?「예.」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제멋대로 살아 먹었다는 거야, 이 썅것들! 세계가 아직까지 여러분보다 못한 불쌍한 죄악의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가을이 돼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새싹으로써 접붙여야 돼요. 다시 심어야 된다구요. 나무를 심는 것은 가을과 봄에 심지요? 쓸 게 하나도 없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눈이 이상해요. 이렇게 척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앞으로 오는데 저 뒤로 걸어가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하겠나요, 그것? 얼굴을 이렇게 보는데 얼굴이 점점 껌껌해져요. 또 저 뒤에 있는 사람이, 신경을 쓰면 저 뒤에 있는 것이 앞으로 나온다구요. 그것 어떻게 하겠어요? 그대로 다 정비해야지요? 무서운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 하기 싫다구요. 하고 싶질 않아요. 그러나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해요. 선생님이 그런 특권을 주는 거예요. 자!

『…나 스스로의 노력으로 타락성을 벗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으로부터 타락성 근성을 분리시키는 일은 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의 가치를 깨닫게 될 때 가능하다.』

그래, 절대적으로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성인들이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참부모의 인연을 통하지 않고는 핏줄이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을 때까지 영계는 수천만 년 독신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 똥개 새끼들,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만 생각하고 살라고 하나님이 축복해 준 것이 아니야! 그것이 도리어 여러분을 심판할 수 있는 부끄러운 불몽둥이가 된다는 것 알아야 돼요, 불몽둥이. 알겠어요?「예.」

축복을 안 받았으면 도리어 좋았을 것이라는 거예요. 그 귀한 가치의 훈령을 받은, 왕으로부터 훈령을 받은 그 훈령을 자기 멋대로 소화했다가는 그 법에 처벌을 받아야 돼요. 받는 거예요. 여기에 뭐 장난삼아 온 것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축복의 가치

『그러므로 축복의 가치 기준은 여러 가지의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참부모의 가치 또한 놀라운 사실임을 이 나라 영계에 와서 비로소 깊이 깨닫게 되는 바이다.』

저나라에 가서 비로소 깊게 깨달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바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쥐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지옥보다도 더 무서운 형벌입니다. 거기에서는 축복가정이 한 울타리에 살지만 거기에도 지옥이 있다고 내가 그랬지요? 감옥이 있다고 그랬지요? 알겠어요?「예.」그걸 해방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영계가 한데 모였지만 전부 다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일원화시켜 버려야 돼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거야, 이게?

그러니 자식들은 전부 다 참소하는 거예요. 어미 아비에게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우리에게 왜 안 가르쳐 줬느냐? 왜 본을 안 보여 줬느냐?’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편안하게 산 간나 자식들은 당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나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자, 읽으라구.

『사위기대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서 자식을 번식하는 터전을 말한다.……그런데 주관주가 사탄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주관권으로 화한 세계가 하나님 주관권의 세계로 완전히 복귀될 때 하나님이 본래 원하셨던 이상세계가 아루어지는 것이다.』

4?4절이라는 것이 그 말이에요, 4?4절.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어요. 아담의 아들딸이 4?4, 아담의 아들딸이 사위기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아담이 한 씨라면 씨를 심어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시켜 민족을 편성해야 했는데 이걸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놔야 돼요.

그래서 여기 자르딘의 4차 선언과 더불어 다섯 번째 선언이 코디악의 4?4절이요, 여섯 번째 선언이 상파울루 선언, 해방과 통일식입니다. 추석날에 지상에 명령하는 거예요. 천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을 지상 위에서 명령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내려온 축복가정들은 사탄세계에 없는 권한을 가지고 사탄 가정이 축복 받아 가지고 돌아간 모든 전부의 세계에 내려오는 거예요. 인류가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완전히 넘어가서 빈 그 자리에 영계가 내려와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해소하는 거예요. 무서운 세계가 오는 거라구요. 옛날같이 그런 습관적인 생활권의 그 나라를 중심삼고 나가게 되면 그 나라와 환경은 점점 어지러워져 가는 거예요. 그걸 지금 벗어나지 못하면…. 거기에 걸리게 된다면 낚싯바늘에 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완전히 벗고 가야 돼요. 알겠나요?「예.」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는 선생님밖에 없어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했던 이상세계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세계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복귀역사의 과정은 복잡하게 얽히게 되었다. 복귀역사는 맺혀진 역사의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 감으로써….』

다 맺혔다구요. 지상도 맺히고, 천상세계도 맺히고, 하나님의 마음도 맺혔다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맺힌 원한을 어떻게 푸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려면 타락한 세계 이상의 가치적 존재가 창조이상의 한계선을 넘고 제2 창조의 무한 확대할 수 있는 이상권의 대신 중심적인 입장에서 아담의 몇백 배 가치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속에 맺힌 못을 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우리 자체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 속의 비통한 원한의 한을 어떻게 해소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 때문에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래, 천년 만년 고생했기 때문에 쉬라고 하더라도 고생길을 자처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못박힌 것을 뺄 수 있는 조건을 세계적으로 확대시킨 거예요. 원래는 편안하게 살아야 돼요. 어느 왕실의 어떤 왕보다 잘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누구보다 제일 못사는 자리에 선생님이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하나님 속에 박혀 있는 한을 뽑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누구도 몰라요. 자!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 감으로써….』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 가야 됩니다. 그것을 뛰어 넘을 수 없어요.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역사 발전에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

지대가 아닙니다. 지대한 게 아닙니다. 하늘땅에 꽉 찼다는 거예요. 누가 선생님의 갈 길을 흉내 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산으로 말하면 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입니다. 세상에 효자 중의 효자요, 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마음을 통하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거쳐 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생님의 사랑의 길을 따라와야 돼요. 알겠어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것은 선생님이 풀어 주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는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아버지가 아들 앞에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꾸로 되는 입장에서, 하나님은 해방된 완성의 자리를 이루어 나가는 선생님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모든 것을 다 잃더라도 찾은 너는 세상만사 모든 것의 몇백 배 가치적 존재라고 하면서 사랑할 수 있다고 해야만, 하나님의 못박힌 것이 해방될 수 있다구요. 엄청나고 엄청난 심각한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어머니도 잘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의 못을 뽑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하나님은 쉬라고 그러지요. 하나님이 쉬라고 그런다구요. 편안히 잘 살라는 거예요. ‘이제 고생하지 말고 여기에서 쓰는 돈을…. 네가 이제 얼마나 살겠니? 다 뿌려서 하고 싶은 것 다 해 봐라.’ 하는 거예요. 술을 먹고 싶으면 술 먹고, 뭐 하고 싶은 것 다 해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못된 녀석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자르고 싶으면 자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몇 배 이상의 악한 일도 할 수 있는 입장의 전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걸 안 해요. 피를 보기 위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피를 보게 되면 인류의 3분의 2까지 날아갈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각해요. 이 똥개같은 자식들, 너희들이 입만 벌리면 저주가 나가.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을 찾아와도 안 만나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가치한 선생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특권이 하나님에게 있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혼자 못 이루어요! 자!

사탄혈통을 단절하기 위한 훈독회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은 지상만의 참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참부모이시므로 영계의 영원한 안식의 주인, 천국이상의 주인공이 되신다. 따라서 영계에 있는 모든 계층별 수많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셔서 이루시게 될 이상세계 건설을 기다리며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이 땅에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치리할 때 이놈의 자식들, 천대가 막심할 거라구요. 영계를 몰랐어요. 지상에서 살면서 따라와 가지고 자기는 그렇게 해 놓고 저나라에 갔다면 그걸 그냥 그대로 둬둘 것 같아요? 그래, 여러분을 두들겨 팸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산 제물 가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놈의 가정이 어떻게 살았어?’ 하는 가정 심판시대가 온다구요. 자기 후손들 앞에…. 자, 읽자구.

『그런데 영급이 높은 영들은 도래하게 될 소망의 세계를 알고 있지만 하급권에 있는 영인들은 무서운 이 형벌의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영계를 몰라요.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알아요? 내일 일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 알지. 여기가 먼저입니다. 세계가 전부 다 안 후에, 지상이 안 후에 저쪽에 알려 줘야 돼요. 그래, 3억6천만쌍 축복이 고개라는 것입니다. 사탄 혈통을 단절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영계에도 방송국이 생겨요. 알겠어요? 훈독회가 세워진구요, 훈독회가. 그러면 영계는 한번 들으면 그 내용을 훤하니 알아요. 여러분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지상 위에 와 가지고 하지 못한 저놈의 자식들!’ 하면 다 빼앗아 버린다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그냥 지나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50년 전에 예언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지요? 어제 저녁에도 원고가 없어서, 워싱턴에 있는 원고가 없기 때문에 팩스로 보내 달라고 했더니 전부 전화 한 번으로써 그 원고가 날아오는 거예요. 영계와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에 비밀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이 말씀이 지금 세계 만민 앞에, 신앙계, 종교계, 모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참고할 수 있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점점 유명해진다구요. 들춰보게 된다면 여러분은 다 우습게 알던 내용인데도 그들은 노트에, 혹은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매일 생활적 표제로 정해 가지고 자체가 부활해 나가고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썅것들! 정신차리라구요.

뭐 선생님이 왔다고 좋아하고, ‘아버님, 아버님-’ 하고 아부하는 패들! ‘아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양반이다.’ 해서 아부님이라는 생각을 하라구요. 무슨 님? 뭘 좋아하는 사람을 아부님이라고 그래요? 아부, 아부. 내용도 없는데도 ‘어 선생님, 선생님, 어떻고 어떻고.’ 하는 가짜들이라는 거예요. 이제 내가 상관을 끊어야 되겠어요. 멀리 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법을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망탕입니다, 망탕, 망탕. 질서도 없고 규범도 없는 망탕입니다. 아기 때에는 똥을 옷에다, 밥상에다 뭉개 버려도 사랑으로 품어 주는 거예요. 커 가지고 이렇게 다 가르쳐 줬는데…. 더 가르쳐 줄 것 없잖아요? 그 기준에 아무 상대적 가치를 찾지 못한 것이 사람이에요? 개새끼들보다도 못한 거지.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나요?「예.」정신차리라구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상헌씨가 지상의 아버님에게 발라맞추기 위해서, 아부하기 위해서 이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벌써 다 그 이상 가르쳐 줬어요. 자, 읽으라구.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소망도 기다림도 그들에겐 없다. 그저 고통의 연속뿐이다.』

얼마나 불쌍해요? 이것들은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너무 가르쳐 줬어요. 그것을 자기 것처럼 생각했다구요. 원필이! 김원필! 어디 있어? 내 눈에 거기 있다고 보이질 않아. 자, 읽으라구.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성이다. 천국이상의 완성은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것이다.』

여기에 사위기대가 와서 수련 받으라고 그랬지요? 부처끼리만 오라고 그랬나요, 사위기대가 오라고 그랬나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끊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말씀대로 다 이루어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보따리 싸라고 그랬지요? 소련으로 가라 하면 소련에 가야 돼요. 자기 재산 모든 걸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로 가라 하면 아프리카에 가야 돼요. 언제 여기에 오라 할지 몰라요. 가정 출동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지상 명령이 갔으니 지상의 가정들도 그에 앞서 가지고 세계의 일선에 내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일선에 나서야 되겠어요, 후방에 나서야 되겠어요? 영계가 후방이에요, 여러분이 일선이에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일선이 되어야지요?「예.」끝날에 전부 다 그 일선에 서 가지고 총 한 번 안 쏴 보고도 전쟁이 끝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승 장병으로서 국가의 축하를 받는 거예요. 아무 공이 없더라도 일선에 나서 가지고 요 한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전부 마음으로라도 맞췄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달고 가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여기에 함부로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돼요. 자!

『5. 천국이상과 천국 관문』

천국이상과 천국 관문, 잘 들으라구요.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받은 자들이 모인 곳이다.』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가 됐어요? 핏줄이 끓어오를 수 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거예요. 욕이 변하여 칭찬이 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천국의 실현은 나의 생각과 행동이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위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가정맹세’ 7번이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위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이제는 마지막이니 그것까지 전부 다 정리해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위하지 않고 살았지요? 선전 삐라 보고 살아 왔어요. 자기가 선전 삐라가 되어야 된다구요, 실체가.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해야 된다 이거예요.

본연의 혈통이라는 것은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그 축복에….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천사장 대신 협회장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서…. 그게 복귀예요, 복귀. 선생님을 통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를 뒤집어 박는 거예요. 세상의 결혼이 문제가 아닙니다.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결혼한 이상의 생사지권을 놓고 내가 승리해서 이 패권을 잡아 가지고 넘어서는 자리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축복을 해 줬는데, 이 쌍 간나들 똥개 새끼가 다 돼 버렸어! 얼마나 심각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랑하는 자리예요, 사랑하는 자리. 선생님은 영원히 데려가려고 결정하고 나선 거예요. 함부로 살았어요, 지금까지. 각을 떠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광야에서 1세들이 막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독수리 밥을…. 살아 가지고 하나님 자체가 이것을 심판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할 엄청난 문제가 개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거예요. 첫사랑의 인연을 선조들을 대표해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하고 맺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이 간나들이 못 됐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축복받았지만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

『…천국에는 계층이 없다.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자도 최하의 위치에 있는 자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처럼 윗사람에게 손을 비벼대는 아랫사람의 처절한 모습은 없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먼저 들어온 36가정은 36가정 이하의 아래 가정의 사람들을 부려먹는 것이 아닙니다. 이 쌍것들, ‘나를 섬겨라.’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장자예요, 장자. 위해 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죽을 때까지. 대접받겠다고 선생님 앞에 나서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기어 나와 앉아 가지고 그러는 쌍놈의 새끼들이 많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벨을 이용했지만 통일교회의 형님의 자리에서는 아벨을 위하고 키워 줘야 돼요, 부모 대신. ‘나를 섬겨라.’ 하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국가를 위해서 사망의 세계에 있던 것을 전부 다 천국으로 옮겨 놓고, 섬기지 말라고 해도 그들이 섬길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연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할 때 옛날에 36가정을 불렀지만 이제는 36가정 다 없어졌어요. 혓바닥이 돌아가질 않아요. 이름을 다 잊어버려요, 이름을. 얼굴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뭐던가 생각이 안 나요. 뭐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한다구?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사람이 엉뚱하게 되면 자기 여편네 대해서 이름을 묻지요? 어머니 대해서 ‘당신이 누구요?’ 묻는 것처럼 딱 그렇다는 거예요. 야, 내가 그것 참! 내가 그렇게까지 아니에요. 지금도 컴퓨터 같은 머리라구요. 기억한다 하면 10년 이상, 죽을 때까지 기억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상하다구요. 그래,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박수 무당으로 소문났어요. 앉아 가지고 다 아는 거예요. 그걸 다 지금까지 딱 잘라 버리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해요. 사탄세계를 점령한 거예요, 몸뚱이만 가지고. 영계와 관계없이. 20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하고 자고, 기도 안 하고 일어나고 그랬어요. 이러면서 지금 섭리의 길을 다 정리해 나왔어요. 몸 자체가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믿고 나오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영계를 다 알았어요. 미리 다 알아요. 그것밖에 할 게 없다는 거예요. 몸뚱이 자체가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벌써 가릴 줄 알기 때문에 이마만큼 나온 거라구요.

내가 영통한 사람들을 간증시킨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실에, 동서남북에 줄을 달아 놓는 거예요. 그 줄을 타고 본향에 찾아올 수 있게끔 배우라고 그렇게 한 거예요. 나는 배운 것 하나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시작해.

누구보다도 우리의 책임이 중요해

『…상대성 원리의 이론은 수수작용의 원리에 의하여 설명할 수 있다. 수수작용의 본뜻은 잘 주고 잘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누구를 중심삼고 주고받느냐가 근본임을 알아야 한다.』

그건 중심이 문제입니다, 중심. 말을 해도 자기 중심삼고 말하면 안 통해요.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고 행동해야 되는 거예요. 가깝다는 부처끼리 살면서도 서로 모르면 무서운 상대예요. 저 남편이 내가 이렇게 대함으로 말미암아 심판의 왕, 왕초가 되는 거예요. 심판의 왕이 되는 거예요. 자, 또!

『…천국에 들어오기까지에는 통과해야 할 문이 많다. 천국은 내가 살았던 삶의 열매를 거두어들이는 창고이다. 이곳에서는 얼마만큼의 상금을 받을 수 있는 보따리가 되느냐 하는 중량을 달아 본다.』

그것은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부부,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가정. 알겠어요? 자기 혼자 가더라도 가정에서 살고 온 그것이 간판이 돼 가지고 비준이 맞게 되면 통하고 그러지 않으면 거기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계속해.

『…또한 통과해야 할 관문이 너무 많을 뿐만 아니라 자세하게 세부적으로 검사하게 된다. 마치 한강의 물을 소독약으로 정수하여 거르고 또 걸러서 우리 식탁에 오는 것처럼 천국에 들어오기까지 통과해야 할 관문이 많다. 그 관문을 통과할 때마다 자기의 지은 죄 때문에 거부당할 때 그 고충은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괴롭고 불안하고 창피하다.』

여과, 여과장치를 통해야 돼요. 여러분이 깨끗한 물, 수정과 같은 그런 물이 돼 있느냐, 더러운 물이 돼 있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은 한국 역사의 더러움이 끼어 가지고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또 계속해.

『…앞으로 참부모님이 오셔서 전체 관문의 통과기준이 새로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영계인들은 기다린다. 부모님의 일이 많아지지 않으실까 심히 두려운 마음이다.』

선생님보다도 지상에 있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책임을 완수하라구요. 영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계속해.

사위기대 근본이란

『…부부가 사랑하면 일체가 되듯이 자녀의 사랑도 완전 일체가 되어 버린다. 따로따로 표현하자면 자녀와 부모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될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분명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세 사람인데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세 사람의 모습이 개체로 보이지 않는다.』

그래, 하나님은 무형인데, 하나님까지 들어가면 세 사람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위기대를 말해요. 사위기대의 한 분야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말해요. 여러분, 지상에서 보이지 않는 영계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삼대상 목적이 일치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 몸입니다, 한 몸. 또 아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그렇지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 못 했어요. 요것은 이론적으로 설명해 놓았다구요. 읽어요.

『아버지의 모습으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대화할 때는 다시 각각 세 사람으로도 보인다.』

알겠어요? 한 몸입니다, 한 몸. 가 보게 되면 자기 여편네, 자기 남자를 만나면 사랑하는 아내가 그 마음속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 뒤에 아들이 있다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사위기대를 조성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완전한 일체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지상에서와 같은 하나님 포함한 네 존재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성성상으로 하나된 부부는 분명히 체가 둘이지만 한 몸을 이룬 것 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 이것이 천상의 최고 기준에 있는 영인들의 모습이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어머니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이 박혀 있다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했는데, 누구를 더 사랑했는가에 따라서 앞뒤가 바꿔진다구요. 천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거치기 위한 중간영계에 머무는 거예요. 자, 계속해.

『그러나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지 못한 존재는 결코 일체의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의 휘황찬란한 광채도 볼 수 없다. 천국 관문을 통과한 자만이 위와 같은 모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알겠어요? 이 원칙을. 하나라도 틀리게 되면 그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빛을 발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므로 사위기대의 근본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라는 이성성상이 사랑으로 일체를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즉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요, 하나님이 힘으로 운행하실 수 있는 터전이 되며, 근본적인 힘의 기대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을 모시려면 사랑하는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사랑하는 자리 외에는 하나님을 모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부부가 하나님을 모시는데 어떤 자리밖에 모시지 못한다구요?「하나된 자리….」하나되어야 돼요. 사랑하는 자리에 모셔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되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이 중앙, 중심에 박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해서 생활 터전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은 아담으로부터 몇천 대 떨어져 있지만 하나님 앞에는 장자권을 완성할 수 있는 패권자예요. 장자권을 전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자!

『만유원력. 이성성상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난 모든 피조세계의 모습을 말한다.』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된 힘이라고 돼 있지요, 원리에? 만유원력이 뭐냐?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된 힘이라고 돼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라고 말하게 되면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표시한 거라구요. 자!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

『…그러면 상대성원리란 또 무엇인가? 주체와 대상이 서로 주고받고자 할 때 만유원력에 의한 그 수수작용의 힘에 의하여 주체도 대상도 서로 주고받으려 한다.』

하나님이 상하?좌우?전후에 중심이 돼 있으니 모든 것이 여기에 움직이는 대로 같은 입장에서 맞추는 거라구요. 여기서 기뻐하면 전체가 기뻐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오로지 무한하신 신의 존재, 곧 하나뿐인 인간의 창조주이신 내 아버지 하나님의 힘이다. 무한히 방대한 이 영계, 도저히 지성으로 판단할 수 없고, 육안으로 다 볼 수도 없고, 잡히지도 않고, 설명할 수도 없는 무한한 세계의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연구해 보아도 하나님은 표현이 안 되며 그릴 수도 없다.』

그게 뭐냐?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전기로 말하면, 요것은 1백 볼트예요, 1백 볼트. 알겠어요? 1백 볼트면 1백 볼트만큼 전기 빛이 비친다구요. 1백 볼트만한 것인데, 이것은 뭐냐? 이 브라질의 큰 발전소 이름이 뭔가? 이다이프 발전소는 40만 킬로와트예요, 40만 킬로와트. 그것이 여기 1백 볼트로 가는 전선에 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한 줄기의 사랑의 힘이 조화를 일으킨다는 거예요.

신비스럽고, 무한히 확대한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1백 볼트가 됐는데, 이것은 발전소의 40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막 터져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은 작지만 무한한 힘에까지도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빛이, 알 수 없는 빛이 와 가지고 신비경으로 몰아넣는 거예요. 사랑의 힘에는 그렇게 무한한 신비스러운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소성이 다르니만큼 빛깔이 말이에요, 오색 가지라는 거예요. 불꽃놀이 할 때의 빛깔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불만 들어오면 인간세계의 여러분이 꽃밭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부가 둘이 하나되어 수수작용을 해야 돼요. 그래, 전부 다 상대가 다 돼 있지요? 몸 마음도 하나돼 있고 말이에요.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만을 받을 수 있는 몸 마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세상의 욕심이니 무엇이니 돈이니 정치, 욕망 없습니다. 저나라에 가야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평준화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인류를 사랑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없다

선생님이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영계나 육계나 제일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가야 할 텐데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지금도 그래요. 넥타이를 왜 안 매느냐? 여러분에게 넥타이를 매라고 하면서. 언제나 하나 부족한 조건을 남기고 가고 싶은 거예요. 왜?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이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영계의 사람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있겠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기 때문에, 완전한 모습을 내가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을 끌고 나가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언제나. 알겠어요?

여기 자르딘에 와서 교육받으라는데 뭐 돈이 들어가고, 뭐 어떻고…. 내가 여행사를 갖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 알아봤어요. 여기에 왔다 가는 데 한 사람에 2백50불, 3백불 미만의 돈이 들어요. 선생님이 이룬 모든 것을 여기에 와서 느끼고 가라는 거예요. 세계가 딴 세계입니다. 북반부에서 사니까 남반부를 알고, 숨을 쉬더라도 세계를 품기 위한 숨을 쉬어야 된다구요. 손을 벌리더라도 동서를 품기 위해 손을 벌리고, 쉬더라도 그걸 생각하면서 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걸어서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오다가 죽더라도 와야 할 곳입니다. 오래 하지 않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꼴 상을 좀 봐야 되겠다. 무슨 취직? 취직해 가지고 천국 가?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다 해 놓고 가는 거예요. 못 따라가요. 전부 다 같이 갈 수 있게끔 티켓을 만들어 줬는데….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저 소련 모스크바로 갈지 몰라요. 땅 끝으로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역적인 한계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한계적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부부가 어디든지 가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자기 땅을 가지고 있고,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지옥 밑창에 가야 된다구요. 전부 팔아 가지고 그것을 아프리카의 오지에 갖다가 뿌려야 돼요. 풋!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이렇게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의 경제를 중심삼고 나라가 깨져 나가는데 후원 못 하고 그것을 쥐고 있으면 그 땅, 집을 불살라 버린다구요.

사랑은 분석할 수 없다

어머니 어디 갔나?「뒤에 계십니다.」(웃음) 내가 어머니한테 미쳤는지, 어머니가 날 싫어하는지…. 왜 웃어, 이 쌍것들? 여자 웃는 소리가 더 많구만. 한번 웃어 봐라, 이 썅것들! (웃음)

이렇게 해 놓아야, 이렇게 다 맞춰 줘야 변명을 못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가르쳐 주는지, 사실을 가르쳐 주는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사실을 가르쳐 주는데 얼마나 무시했어요? 얼마나 천대했어요? 세계를 일생동안 지팡이가 다 닳아 가지고 손목을 잡는 데까지 닳아지도록 짚고 다니더라도 찾아갈 수 없는 길을 개척해 놓은 거야, 이 썅것들아. 선생님을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하는 장타령 하는 각설이만큼으로도 취급을 안 했지, 이 쌍것들. 계속하라구.

『이상헌이 분석하고 논리를 전개하길 좋아하지만 하나님은 쪼개지지도 분석되지도 않는 무한의 빛의 주인공이시다. 휘황찬란한 빛으로 인간을 오묘하게 섭리해 오고 계시는 분이시다.』

왜 사랑으로 가득찬 하나님이 분석되지 않느냐? 천만인의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그 감정이 달라요. 그것을 거치니만큼 열 사람의 감정이 한꺼번에, 백 사람의 감정이 한꺼번에 교차되니 그걸 분석할 수 없습니다. 미쳐 버리는 거예요. 미쳐 버려요. 그런 세계라구요. 미쳐서 죽는 게 아닙니다. 미쳐서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돼 가지고 날기 시작하면 우주 끝까지, 지구 끝이 아니라 이 우주 끝까지 갔다가 볼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쟁이예요, 거짓말 반대가 뭐야, 사실말쟁이예요? 사실말쟁이라는 말은 없지만 말이에요. 지금까지 다 우습게 알고 그랬지만, 심판할 때가 왔다구요. 자!

『오! 나의 하나님, 영계에 오면 하나님을 분석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영계에 와서 보니까 너무 방대하여 감탄사만 연달아 나올 뿐이요, 분석하겠다는 나의 사고가 무한히 어리석게 생각될 뿐이다.』

상헌씨의 이 말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어떻게 사실로 믿어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에 다 맞는, 근원에 대해 가지고 설명한 근사한 말을 한 거예요. 이게 영계의 실상입니다, 실상. 그 근본 내용은 거기에 기록되지 않았어. 자!

『…오! 나의 하니님, 이 자식 용서하소서, 아무것에도 아무 곳에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가치나 존재는 오로지 하나뿐인….』

그래,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 부정. 부정해야 돼요. 자!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용서하옵소서!』

상헌씨가 저렇게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그렇게 감탄할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상헌씨를 알아요? (웃음) 한마디 물으면 대답도 한 10분 있다가 대답하는 사람이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한다는 것은 미쳐도 정도를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헌씨를 알아요?「예.」그런 사람이라구요. 얼마나 놀라 자빠졌으면 그런 말을 했겠느냐 이거예요. 알기는 아는 모양이구만. 웅성웅성 하는 것 보니까. 자!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하여 파헤치고 알려고 하는 자는 최고로 어리석은 자다. 그저 ‘하나님 아버지!’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자이니….』

여러분이 ‘사랑, 사랑’ 하고 있지만 사랑을 알 수 있어요? 사랑이 무슨 맛이에요? 북방 추운 데 가서 해도 맛이 그 맛이고, 더운 데 가도 그 맛이라는 거예요. 내가 사랑 미치광이 같다는 생각이 드네. 자!

세상에서 가장 귀한 열쇠-사랑

『…①상대를 필요로 하는 외적인 모습의 이중구조와 ②상대를 위한 내적인 성품과 마음의 발로가 그것이다. 예를 들면 오목 볼록한 인간의 생식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선생님이 한 7년 전부터 오목 볼록에 대한 얘기를 해 가지고 내가 천대를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 이상한 소문이 났는데 저런 얘기를 왜 하노?’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 물어 보잖아요? 했어요, 안 했어요? 여기 곽정환!

세상에 제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열쇠예요. 천국 문을 여는 열쇠가 되고, 사랑의 문, 생명의 문, 혈통의 문입니다. 안 그래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할 때도 하나님을 모시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고 나서도 기도할 때 ‘오늘 사랑한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그 시선에 일치가 됐습니까? 감정이 어떻습니까?’ 하고 물어 봐야 된다구요. 그렇게 물어 보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이 ‘그렇다.’ 하고 하나님이 웃으면 나도 모르게 웃을 수 있는 자리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사랑들 해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아까 한 그 말씀이 전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는 손을 보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런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전부 다 취하는 거예요. 만물이 전부 다 친구입니다. 찬양하는 거예요. 저 무수한 별나라의 별들이 와서 찬양하고, 만물들이 찬양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 선생님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에 도달했다. 미쳤다.’ 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선생님이 처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입니다. 이론적입니다. 이론적이니까 이걸 실천할 수 있고 성사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모든 공식에 맞는 것은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땅에서도 그렇지만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것에서 이탈하거나 반기를 들면 하나님 앞에 거역 죄를 범하는 것이요, 지상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 있지 않고 본향집에 올 때 자기의 보금자리가 없어진다. 곧 유리하는 객이 된다.』

그래. 그런 이치에서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생식기를 무시해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남편이 병신이라면 말이에요, 잘난 남자가 옆으로 가게 된다면 병신 남자를 앞에 놓고 그 남자를 보고 ‘저랬으면 좋겠다.’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영계에 가면 제일 미남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에는 병신이 없다구요. 여기 상헌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오지요? 눈 봉사가 봉사가 아닙니다. 마음세계의 눈은 더 밝아요. 이 천지를 꿰뚫어볼 수 있는 거예요. 지구를 다 통하는 거예요. (녹음 잠시 중단됨)

선생님 말씀을 전해 가지고 감동 받으면 자기가 말씀을 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공을 생각하고, 눈물로써 사죄하고, 미치지 못한 자체를, 내가 말씀에 미흡한 것을 탄식하면서 회개의 구덩이를 깊이 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이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사랑은 독자적을 생겨나지 않아

『…그런데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특별히 만물에게 없는 사랑의 가치를 부여해 주셨다. 그 사랑이란 독자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고, 주체와 대상이 합성체를 이루어 하나됨으로써….』

여자들은 ‘사랑’ 하게 되면 남자를 아버지, 그 다음에는 남편, 오빠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사랑’ 하게 되면 남자를 아버지,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남편, 오빠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거예요. 할아버지까지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부모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까 말씀 가운데 나왔는데, 남자와 여자는 절반 절반이지요? 반쪼가리 남편, 반쪼가리 아내가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하나님이 갈라놓은 거예요. 갈라놨으니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차원을 달리한 보이는 세계를 전개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인 하나님 자체가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아들딸을 창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는 세계에서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사랑의 마음을 계승받는 그런 체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자기와 아들딸을 가를 수 없는 거라구요. 한 몸이라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사위기대 완성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 해 보라구요. 사위기대 완성!「사위기대 완성!」그것이 뭐라는 것을 알았지요? 자기 사위기대, 자기 아들딸 사위기대를 만들어 줘야 돼요. 자기는 열매와 같이 뿌렸으니 그 씨를 거두어 가지고 씨도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수십 쌍을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아담이 갖지 못한 가정만이 아니라, 아담이 갖지 못한 종족과 민족과 세계를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위대한 공을 세운 그 아들딸을 데리고 같이 영원히 살고 싶은 그곳이, 종착지가 천상세계, 영계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생명의 연결체요, 사랑의 연결체요, 혈통의 연결체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보다도 훌륭한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산아제한을 약을 먹고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다 안 했어요? 사람이 아기를 낳으면 열 쌍 이상 낳게 돼 있습니다, 열 쌍. 닭은 몇 마리나 낳나요? 몇 마리나 낳아요? 인간의 욕심은 아들을 한 백 사람, 몇백 사람을 낳아 기르고 싶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이 그래요, 어머니의 마음이. 내 우리 어머니만 해도 아기를 많이 낳았지만 말이에요, 열두 명 이상 낳았지만 말이에요, 그 어머니가 하는 말이 세상에 재미있는 것이, 아기 젖먹일 때 이상 재미있는 때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가 나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늙어 죽도록, 늙어 죽기 전까지 아기를 낳아서 기른 할머니는 천상세계 높은 곳에 간다는 거예요.

아기를 한 50명을 낳아서 기른다면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마음을 맞추지 못해서 하나 못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50명을 기르려면 어머니의 마음이 썩고 썩고, 뭐 잿더미가 될 거라구요. 거기에 무슨 사연이 없겠어요? 앓아 죽느니, 무슨 사고를 쳤느니, 무슨 공부하느니, 못하느니, 낙제 될 것이니 해 가지고 언제 부모가 마음놓고 잠잘 시간이 있겠어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아들딸을 전부 다 열둘을 낳았지만 말이에요, 여덟 사람이 살았는데 그 아들딸 시집 장가보내기 위해서 하는 것을 보면 불쌍하다구요. 쉴 사이가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옷을 해 주면 말이에요, 하루 입고 나가 가지고 새까맣게 만들어 가지고 와요. 명주 바지저고리를 해 주든 뭘 해 주든 벼랑에서 얼음을 타 가지고 하루 만에 궁둥이에 구멍을 뚫어 가지고 오질 않나…. 별의별 놀음 잘 한다구요.

남이 하지 못하는 것, 하지 말라는 건 다 한다구요. 나무에 올라가지 말라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까치가 ‘내 꼭대기에 와 앉아라.’ 부르고 있었다구요. 그렇게 극단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만약에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으면 마피아 대장이 됐을 거라구요. 또 그런 머리가 있다구요. 쓱 보면 성공할지 안 할지 다 알아요. 여덟 살부터 쌍을 맺어 줬어요, 동네 사람들을. 알겠어요? 유명해요. 사진을 갖다 보이게 되면 사진을 집어던지면 나쁜 줄 알고, 놔두면 주워 가지고 가서 결혼하고. 그게 유명하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세계의 남자 여자를 전부 짝패 맺어 주지요? 자신 없는 것을 하겠어요? 그래, 새끼도 좋은 새끼를 낳게 하기 위해서 결혼해 주는 거예요. 결혼을 자기들 위해서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생명의 연결체요, 사랑의 연결체요, 혈통의 연결체가 되기 때문에…. 그거 아까 말했지요? 사랑으로 비추어진 모든 결과는 마찬가지의 가치 내용이요, 마찬가지의 모양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게 같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다간 내가…. 이것 뭐 문제가 크구나. 알겠어요?「예.」

이게 공상이 아니고, 무슨 잡소리가 아닙니다. 심각한 거예요. 생사지권이 여기에 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걸 맞추지 않으면 기어가 깨져 가지고 기계가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해 가지고 거기에 관계되는 환경까지 파괴시키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심각해요. 알겠지요?

그래, 여기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못 왔어!「잘 왔습니다!」안 왔으면 내가 여기에 안 들를 건데. 이거 뭐 똥구덩이 같은 것들을 모아 가지고, 아이쿠, 생기기도 제멋대로 생긴 것들 아니야? 봐도 내 눈에는 잘난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자, 계속해요.

모든 부부들의 사랑을 하나님이 느껴야

『…첫 사랑의 열매를 사탄 앞에 내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첫 것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여기에서 첫 열매를 내주었기 때문에 다시 빼앗아 찾아오는 작전이 필요하다. 이것이 탕감조건이다.』

탕감조건을 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의 왕이 되고, 주인이 되지 못했던 그 원한이라는 것을 누가 해소해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해 줘야 돼요. 아담 해와 이상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 앞에 가서 언제나 부끄러움이 앞서서 고개를 숙여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개 숙이라고 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알아요. 자!

『…본연의 참사랑을 이룬 자가 천국에 올 때는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나는가? 지상에서 신랑 신부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예식장에 들러가는 것처럼 이 나라 영계에 온다.』

이것 잘 들으라구요. 신랑 신부가 예복을 입고 결혼장에 나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방문할 때 어떻게 방문하느냐 하는 그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읽으라구.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 알겠어요? 경배드리고 나서는 그들이 사랑하는 것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의 사랑에 취하듯이 취해 버릴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해요.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그 빛 속에서 하나님은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사랑으로 감싸고 기뻐하신다.』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이 내려와 가지고 사랑을 느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든 부부들이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부부가 같이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할지 모른다. 먼저 영계에 온 아내가 신랑을 맞이할 때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저 이상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간 모습을 소개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이루고 싶어하셨던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인사할 때는 사랑해야 돼요, 사랑. 하나님 앞에 사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되었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이 들어와 가지고 또 다른 빛의 줄기가 자기를 품어 가지고 신비경으로 일체화 될 수 있는 경지로 끌어내릴 수 있는 작동을 하나님이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의 일족, 권속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그렇게 해 보라구요. 자신 있게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사랑할 수 있어요, 부처끼리? 에덴동산에서 벗고 살았어요, 입고 살았어요? 그때는 예복이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예복 안 입고, 직격탄입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일체화돼서 신비로운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품고 사는 것이 한 주일이 될지도 몰라요. 한 시간 있다고 깬다고 생각해도 그것이 일주일이 될지 그 이상이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주일은 되어야 돼요. 그래서 금식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금식하지요? 왜 금식해요? 앞으로 둘이 붙안고 사랑할 때 아무것도 먹지 않고 하나님 앞에 취해 가지고 황홀경에서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부부를 만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의 노리개가 되어야

여러분은 사랑하는 데 몇 분 걸려요? 이 썅것들, 다 그 놀음 하면서 웃기는 왜 웃어! 하나님 앞에 가서 그걸 보여 줘야 할 텐데. 몇 분 걸려요? 아 몇 분 걸리느냐구요? 몇 시간 걸리고 싶어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영원히 더 깊고 더 깊고, 세계를 품고, 전부 다 하나되고 세계를 품고 범벅이 되고 싶은 생각이 사랑의 세계의 신비스러운 맛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왜 눈을 깜빡깜빡 하고 웃고 있나?

그래, 붙들고, 붙들고 일주일쯤은….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서 젊은 놈들을 만났는데 말이에요, 비행기 시간이 늦어져 가지고 1시간 반 남았기 때문에 가만히 식당을 들여다봤더니 젊은 녀석 둘이 붙어 앉아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서 한 40분 이상 나와 있다가 가보니까 또 붙어 있더라구요. (웃음) ‘야- 저것 저렇게 되면 일주일도 넘겠구만.’ 하고 생각했던 것이 생각난다구요. 알겠어요?「예.」

붙들고 일주일 동안 그저 얼굴로부터 전부 다 핥고, 궁둥이도 핥고, ‘내가 사랑이 좋아서,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하는 행동을 대신한다.’ 하고 한번 해 보라구요. 발가락 사이에 끼는 것을 뭐라고 해요? 발꾸지, 발꾸지가 묻어 있는데 그것도 쪽쪽 빨아먹을 수 있는 사랑을 했느냐 이거예요.

아기를 기르는 엄마는 아기가 흘리는 침을 빨아먹지요? 빨아먹어요, 안 빨아먹어요? 그래, 신랑하고 키스할 때 침을 빨아먹어요, 안 빨아먹어요? 물어 보잖아, 이 썅것들아? 그게 부끄러워요? 하나님 앞에 가서 그것을 전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장 귀한 게 뭐예요? 그걸 붙들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천년 만년 감사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을 붙들고 살잖아요?

그것을 놓치면 왱가당댕가당 집안이 다 깨져 나가고, 나라가 깨져 나가요. 꽉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둘이 있어요. 한 손에 하나 붙들고…. 그것을 붙들면 남자가 꼼짝 못 하지요? 그것 알아요? 그것을 한 손이고 양손이고 쥐어 가지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얼굴이 슬프면 위로해 주고 말이에요, 좋아하게 되면 춤을 추고, 그럴 수 있는 노리개가 되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노리개가 되어야 한다구요.

노리개가 뭐예요? 노리개가 뭐예요? 놀음할 수 있는 패물입니다, 노리개가. 남자가 성났는데 그걸 중심삼고 같이 앵앵거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위로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집안이 편안해요. 아들딸도 편안하고. 그러지 않아 가지고 한 대 들이 맞으면 아기가 울고 다 울지요? 엄마가 울면 아기가 우나요, 안 우나요? 아기까지 울면 아버지도 변소에 가서 울어요. 여자 하나가 그렇게 입을 못 다물어 가지고….

여자들은 입술이 얇아요. 왜? 많은 아들딸, 20쌍을 낳았으면 교통 정리하느라고 입이 쉴 사이가 있겠어요? 교통 정리할 때 써야 할 텐데, 남편하고 싸울 때 쓰라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하고 어떻게 싸워요? 태양이 없고, 태양이 구름 끼기를 바라는 사람 어디 있어요? 맑은 날을 원해요, 구름 낀 날 원해요? 여자에게 달렸어요. 남자는 태양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직통해요.

그래, 아기씨가 어디에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 여자에게 있어요? 뼈가 수직으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제일 희망은 아기를 갖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아기를 가질 때까지 남편에게 고마움을 느끼라는 거예요. 아기를 갖지 못하면 안팎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피살을 완전히 빨아 가지고 아기가 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는 자기의 분신입니다. 자기의 열매입니다. 자기를 잊어버리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거기에 감동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썅것들! 욕을 해야 답변을 하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여자들은 매를 맞아야 돼.

죽을 길을 가는 아들딸들을 하나님이 책임 져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이구, 이 놈의 파리들이 왜 자꾸 달라붙노? 여러분이 악마의 상대가 돼 있기 때문에 내게 말하지 말라고 이렇게 파리가 달라붙누만.

알겠어요? 앞으로 여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볼기를 쳐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감사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당신에게 매 맞는 것이 내 몸뚱이에 꽃이 피는 것이요, 향기가 풍기는 것이다. 내 발바닥도 부르트게, 터지게 때리고, 골통도 죽지 않게 때려 주소.’ 하라구요. 매 맞아 가지고 성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기들도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부모의 채찍을 맞지요? 초달을 많이 맞아 봐야 된다구요.

미국은 인권이니 뭐니 하는데, 인권이 어디 있어? 젖권밖에 없다구요, 젖권. 밥권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요? 인권이 뭐야, 인권이? 그건 부모가 있으면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거예요. 나라가 간섭할 게 뭐냐 말이에요. 그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이런 가외의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에요, 진짜 하나님이 좋아요?「예.」얼마나 좋아요? 산다면 몇 냥 줄 거예요? 몇 냥이나 주고 살 거예요? 자기 재산 전부 다 팔겠어요, 안 팔겠어요? 자기 재산 몇천만 배, 몇억만 배 주고 사겠다 하면 그마만큼 내가 사랑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얼마나 많이 투입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투입하고 이러고 살잖아요? 알겠어요? 돈 한푼 있으면 저금했다가 우리 아들딸 학비 주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그건 다 하늘에 맡겼어요. 죽으라고 했으니 죽지 않은 것이 한이고, 죽게 되면 하나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살려 줘야지요. 죽을 길을 가는 아들딸들을 하나님이 책임 져야지요. 안 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저기 일본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입니다.」이상한 것이 인간이라구요. 언어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둘이면 이상하다구요. 참부모가 쓰는 말이 모국어입니다. 알겠어요?「하이(はい).」하이가 뭐야? ‘예’ 해야지! 알겠나?「예.」

이 소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디에 써먹겠노? 중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사람은 심정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피크(peak)를 넘어갈 수 없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이제 요것이 끝나면 우루과이로 갈 거라구요. 보기 싫어요. ‘빨리 가소.’ 그러라구요. ‘선생님 빨리 가소.’ 하고 얘기하라구요. 가지 말라야?「예.」여기 있어 가지고 뭘 하겠어요? 뭘 하겠어요? 여기 천주 복귀가 돼요? 아프리카를 먹여 살릴 길이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사랑과 사랑의 아기씨

지금도 남극에 가서 고기를 잡아야 할 배를 네 척 만들어 가지고 금년 9월에 출발할 것을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연장해 버렸다구요. 내년 정월에 가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선생님의 얼굴이 똥개가 돼요. ‘세계에 호언장담하던 레버런 문의 꼴이 뭐야?’ 한다구요. 한다고 해 가지고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없는 돈이지만 배를 한 척 또 샀어요. 그 배를 가서 감정해야 된다구요. 명년 2월에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걸 해야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일본 간나들이, 그걸 생각하는 간나가 얼마나 돼? *일본의 책임이라구요. 재림주는 참아기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그 실체로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사랑과 사랑의 아기씨라구요. 그것을 잃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래의 자리에 여자를 세우는 거기에 아기씨를 심기 위해서 축복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몇만 년을 모시더라도 부족한 것입니다. 타락한 여자들은 수십 번, 수백 번 감사하지 않으면 본연의 남편의 자리에 동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많구나!「국가 메시아 부인들입니다. (통역자)」일본 말로 온나(女)는 나(名)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미즈(お+水), 오코시(おこし;밥풀과자), 오싯코(おしっこ;오줌), 오킹타마(お+金玉<불알>), 오망코(オマンコ;여자의 생식기를 일컫는 속어)…. 그런 말은 없지만 말이에요. 그거 전부 다 붙여서 하라구요. 그러니까 이름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나(おな)는 발음이 어렵지요? 그래서 강하게 발음할 때 온나(おんな)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액센트가 들어갈 때 온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온나라고 하는 것이 이름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나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동네의 여자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본 온나사마(女樣), 온나야츠(女やつ)! 선생님의 앞에서는 온나사마, 온나야츠, 온나야카라(女やから) 중에서 어느 것이 싫어요? 야카라(やから;패거리)가 싫어요? 얏카라! 얏테소우이우후우니시테시마에(やってそういうふうにしてしまえ), 얏카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몇 시야?「여섯 시입니다.」이번에 사고가 났는데, 그 사람이 무슨 철? 김영철? 그 이름을 내가 하나 지을 거라구요. 지어 가지고…. 이번 승화식 책임자를 누가 하겠나? 하는 사람이 기도해 주라구. 여기의 모든 악한 영들을 통괄하고 코치할 수 있게 할 것을 부모님의 이름으로 임명한다구. 그런 것을 기도해 가지고 발표하라구. 알겠어?

그래, 이름을 말이에요, 이게 무슨 자야? (판서하심) 그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구요. 이것은 호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특별히 명명을 해 주었으니, 여기의 악령들을 주관할 수 있는 대표로 세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사고가 자꾸 생긴다구요. 그것 기도해 주고 선포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그 한마디가 효력이 벌어져요. 지옥 간다면 지옥 가는 거예요.

「일어서십시오. 어제(11월 28일) 승화한 선교사 김영철 교회장을 참부모님께서 자르딘 에덴동산의 악령을 치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임명해 주셨습니다. 그 할 수 있는 이름을 향지(向志), 뜻을 지향해서 악을 처리할 수 있는 사자로 명명해 주셨습니다. (윤정로 부원장)」(경배) *

미국의 사명과 가야 할 길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진짜 참부모를 알았으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으면 말이나 생활이나 모든 것이 같아야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지상세계가 지옥 세계인데, 지옥 세계에서 천국을 가려면 부모님이 살아 나온 생애에 모든 패턴을 백 퍼센트 맞춰야 됩니다. 그건 논리적이요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살아 나온 생애에 모든 패턴을 백 퍼센트 맞춰야

선생님은 일생 동안 쉬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왔다구요. 세상이 다 싫어하는 가운데 계속해 왔지마는, 나중에 세상이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남겼다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세계에서 다 반대를 받았지만 지내고 보니 그게 제일이고, 레버런 문이 반대받고 살아온 그 뒤를 따라와 보니, 이건 자기들이 몸 마음을 바칠 수 있는 영원한 하나의 참된 길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하고 그랬지만, 레버런 문은 자기의 생활에 있어서나 환경에 있어서, 그리고 역사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랬을 거예요. 통일교회 레번런 문은 나쁘지만 통일교회 사람은 다 좋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걸 여러분의 부모가 알고, 여러분의 친척이 알고, 여러분의 친구가 알고, 나라가 알고, 자기들 부부가 그렇다 하고, 그 가정이 그렇다고 하면 모든 게 해결돼요.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을 두고 보면, 선생님을 지금까지 일생동안 반대해 나왔지만, 지금 북한이나 남한이나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적인 길을 갈 수 있는 인생의 참된 길을 남긴 사람은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됐다구요.

종교계의 제일 문제는, 물론 국가의 국경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국가 국가도 문제지마는, 레버런 문이 종교계의 연합이라든가, 세계 평화통일을 바라는 그 길을 전부 다 우습게 아는 거예요. 그런 세계지만, 그것이 자기들이 사는 현실적 생활에 있어서 직접 세포에 닿는 일로서 생활과 생애노정에 연결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건 놀라운 거라구요.

우리 교회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뜻과 연결된 이상관에서 보는 모델이 있습니다.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 형태가 전부 다 전시돼 있어요. 이런 사실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세계는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그들의 생활이나 이상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면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세계가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 세계,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걱정할 것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의 생활 전체를 개조해야 돼요. *생활 스타일, 가정 스타일, 사회 스타일, 국가 스타일 등 모든 이상적인 스타일을 180도 바꿔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희망이나 이상적인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절대적으로 예스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비참하게 살았지만, 이제는 다 고개를 넘어 복귀 완료가 됐다구요. 역사가 완료됐다는 것입니다.

완료예요, 완료. 완성하면 계속할 수가 있다구요. 집을 지어도 완성하면 또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완료라면 끝을 말해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우주를 전부 다 소유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완료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

여러분, 선생님 일대에 이 원리의 세계라든가 영계의 사실, 역사의 모든 미지의 사실, 하나님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들을 전부 다 깨쳐 가지고 체계적으로 또 이것을 우리 생활 무대에 철도와 같은 궤도를 만들어 놓았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가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인격이 내 인격이 되고, 하나님의 소유권이 내 소유권이 됩니다. 모든 피조세계와 천국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완전히 하나되게 합니다. 얼마나 훌륭하고, 놀랍고, 존경스러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죽음에 대한 얘기인데, 이거 듣고 나면 눈들이 뒤집어질 거라구요. 놀라운 거라구요.

질문할 거 없어요? 질문해도 망신거리지요. ‘저런 걸 모르고 있나?’할 테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가만히들 있지요.

여러분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가는 그 자리에 갈 것 같아요, 못 갈 것 같아요? 참사랑, 참사랑의 힘! 세상을 무엇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냐? 세상의 어떤 역사적인 인간들이 사랑했던 이상의 사랑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관에 있어서, 가정관?종족관?민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관에 있어서, 그 이상의 자리에 서 있으니 하나님이 나를 놓지 못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그 초점을 맞춘 것이, 개인관보다도 가정관이 더 강하고, 종족?민족?우주관이 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안아 주는 그 힘이 하나님이 ‘아이구!’ 하면서 자랑스럽게 느낄 정도로 사랑으로 대해야 하나님이 놓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오관을 열어젖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런 경지의 몇백 배 이상의 사랑을 그리워하듯이, 하나님 자신이 우주를 창조하고 주관하던 몇백 배 이상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하나님임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말이에요, 충격적 자극을 1천 파운드만큼 원하는데, 1백 파운드 해 가지고 기뻐하겠어요? 몇천 파운드를 넘어 몇만 파운드로 자극을 줄 수 있어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힘으로 우주를 자극하고, 영원히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도 그거 좋아해요? 예스, 노?「예스.」영원히 예스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미쳐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쳐서 이렇게 사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은 판타날에 가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하는데 낚시질 안 해 봤겠구만.

인류를 사랑하는 구원의 섭리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좌에 앉아 가지고 몇억만 년 동안 그곳을 움직이지 못하는 하나님이 영어의 몸인데, 얼마나 지루하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에 포위돼 가지고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선생님이 이 미국에 와서 25년 동안 배를 탔는데, 배를 타게 되면 뱃전에 딱 앉아 가지고 비교하는 거예요. 그렇게 앉아 있으면 파도가 움직이고 물이 끼얹어 오지요. 그럴 때 우리 사람들이 ‘아이구, 선생님, 물 맞지 말고 비 맞지 말고 이러면 좋겠습니다.’ 이러는데, 그것은 하나님 생각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뭐 이러쿵저러쿵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그렇게 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렇게 배를 타고 나가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저주했겠어요? ‘저 사람이 저런 일을 하는 거 보니, 효자 중의 효자다. 세상 만사 인류역사 가운데 저런 사람 처음 만났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인류, 잃어버린 아들과 나라를 찾기 위한 하나님이 나를 향해 바라볼 수 있는 이 시간이, 하나님이 모든 구원섭리의 고통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바다를 사랑하고 해양사업을 하고…. 세상은 전부 반대하더라도 배후에서 영양소를 주어 재창조의 뿌리를 자라게 한다는 것입니다. 낚시질을 하면서 물을 흘리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복장이 터져 나오는 서러움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 갈 것을 염려하고 부끄럽게 눈물짓고, 부끄러운 눈물을 뱃전에 떨어뜨리는 그 모습을 천궁의 보좌보다 귀하게 하나님이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 흘릴 것을 생각하고, 부끄러워하면서 자기의 얼굴을 씻고, 하늘 앞에 인류를 나 대신 사랑해 달라고 하는 기도는 놀라운 기도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인류의 심정이 커지기를 바라는…. 인류를 사랑하는 구원의 섭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

여러분, 3억6천만쌍 축복을 말할 때 그걸 믿은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꿈같은 일입니다. 꿈같은 일이에요. 50년 전에 선생님이 세계가 이렇게 이렇게 되고,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이런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한 것을, 꿈같이 생각했던 그런 일을 다 이루었어요. 어떻게? 심정에 취해 있는 것이 강하기 때문에.

*그 어떤 힘도 이것을 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있는 국가라고 하더라도 이 체인을 끊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참사랑을 좋아해요?「예.」여러분 눈이 좋아해요?「예.」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입도 좋아하고, 한꺼번에 대해 가지고, 모든 몸뚱이와 내 4백조가 되는 일신까지도 하나돼 가지고 붙들어서, 하나님이 도망가려고 해도 못 간다고 하며 발을 붙들어 가지고 돌아설 수밖에 없게끔 말이에요. *사랑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해요? 좋으면 춤추고 구르지요? 댄싱도 롤링 댄싱이 더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댄스도 롤링 댄스가 더 수준이 높아요. 꿈같은 그런 것을 느끼고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과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천국을 얹어서 따라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몇천만 년 전의 모습이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오는데 이제 거기에 가서 살아라.’ 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세계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자랑이라는 거예요, 자랑. 알겠어요?「예스.」여러분이 다 안다면 완성은 문제없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그렇지 않아도 브레인 워싱(brain washing;세뇌) 한다고 그러는데 진짜 브레인 워싱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서 한국에 가서 산다고 하게 되면, 이 2억4천만 사람들이 전부 한국으로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경고예요. (웃음) 여러분이 잘사니까 좋아하는 데 가서 그렇게 살아가라 이거예요. 이 미국에는 없는 것이 없잖아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통일교회고 뭐고, 어떻게 천국 나라를 만드나? 나라도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살지.’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어

어떻게 미국보다 큰 나라를 만들어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가능합니다.」부자에게 말이에요, 금은보화 다 갖고 살던 세계의 일등 부자에게 하늘나라에서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사진을 가지고 와서 보여 주고 ‘이와 같은 곳을 만들어야 되겠다.’ 할 때, 그 부자가 지금까지 갖고 살던 것을 전부 다 버리고 가고 싶겠어요, 가지고 가고 싶겠어요?

‘거기에 가려면 금식을 하고 욕을 먹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잘먹고 잘사는데 잠이나 자지. 이 이상 좋은 곳이 어딨어? 가긴 어딜 가?’ 이러고 다 떨어진다구요.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보다 더 힘들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그 이상이라면 필요하지만 그 이하는 나는 싫다.’ 이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지옥 제일 가까운 데 가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거예요. ‘아이구,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고생하지만, 우리는 고생할 필요 없다. 그 이상 잘사는데 이만하면 됐지. 헤헤!’ 이러지요? 자기들은 스테이크를 먹고 햄버거를 먹지만 고추장을 먹고 김치를 먹고, 자기들은 옷을 비단 옷, 황금 옷을 입지만 거지 옷을 입는다고 ‘우우우!’ 이러지 않아요? (웃음) 딱 그렇다는 거예요. ‘아이구, 선생님, 우리 잘 사는데 이 이상 잘 살라고 하지, 왜 고생하라고 해?’ 이러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간다구요. 이 나라가 사탄에 속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권에 속하는 나라는 자동적으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180도 반대쪽이라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돌아서는 곳에서부터 천국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천국 가려면 아프리카 사람과 집을 바꿔 살고, 생활을 바꿔 하고, 옷도 바꿔 입고,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가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곳이 아프리카의 세계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우리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거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전부 다 180도 소유권 전환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러잖아요? 저 남미에 가 가지고 거지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아프리카까지 거쳐가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좀 쉬면 좋겠어요, 이 팔십 노인이 청춘들에게 지지 않고 선두에서 달리는 게 좋겠어요?「쉬시는 게 좋겠습니다.」그러면 누가 선두에 서서 리드해 줘요? 미국의 여러분이 리드를 할 거예요, 통일교회 책임 맡은 사람들이 리드할 거예요? 미국 통일교회 멤버가? 안 돼요. 절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쉬라고 합니다. 쉬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겠어요? 전부 다 고개를 넘고 앞으로 오는 세계가 자기들이 사는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이 눈앞에 보이면….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돈이나 권력의 한계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달리고 달리다가 못 달리겠으니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어요.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깨끗이 청소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프리카로 오라고 하면 다 올 거예요?「예.」금덩이가 있으면 들었다 놨다 하고 할 수 없이 따라설 거예요, 말씀하자마자 짐을 싸 짊어지고 따라올 거예요? 이 세상은 전부 다 망해 버린다 이거예요. 돈 때문에 망한다 이거예요.

이 돈이 뭐냐? *이 돈이나 권력이 뭐냐 하면 사탄적인 관념이에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그레이트(great)!」그레이트는 그레이 컬러(grey color;회색)라구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 길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를 비롯해 모두가 ‘잘살 수 있는 환경을 놓고 왜 그렇게 가느냐?’ 했지만, 그걸 뿌리치고 출발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이들도 다 돌아갔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다 죽었는데 망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죽었지만 아버지를 따르던 모든 게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래, 이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지혜로운 사람이에요?「지혜롭습니다.」다 지나기 전에는 어리석은 사람이지만, 다 지나간 후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낮에 못 오니 밤에 담을 넘어와 가지고 엎드려서 살려 달라고 하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정신차려서 대답하라구요. 그러던 사람들의 부모나 친척, 그리고 반대하던 나라 사람들이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얼마나 감동받겠어요? 여러분도 감동해요?「예.」그게 사실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자르딘 수련소에 갈래요? 사위기대, 가정이 가야 됩니다. 자기 여편네 아들딸 다 데리고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내가 미국만한 섬을 하나 사 가지고 울타리를 치고 허락이 없으면 못 들어온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타고 넘어가겠습니다.」그걸 떼버리고 들어오겠어요, 타고 넘어 들어오겠어요? 그렇게도 못 들어오게 하면 어떡할 테예요? 서양 사람같이 전부 잡아 가지고 총으로 쏴서 죽여 버려도 가겠어요? (웃음) 그 나라 조상까지 걸려들어 간다구요, 조상까지.「지옥 간다는 말입니까? (통역자)」그럼. 조상까지 다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정말 들어오고 싶어? 아이구, 들어오고 싶어서 그저 밟히고, 천대를 받고, 피가 나고, 눈이 찌그러져도 그래도 들어오겠어?’ 할 때, ‘그렇다’고 할 때는 ‘그럼 좋아! 이와 같은 벽을 세 개 쌓고 넘어와!’ 하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 ‘나 싫다!’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지옥입니다. 영원히 지옥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렇게 붙들고 안타까워하고 그러다가 벽을 쌓는 것을 울면서, 저주하면서 해야 되겠어요, 기뻐서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기뻐서 해야 합니다.」벽돌을 나르든, 짐을 지든, 노래를 부르고 ‘어서 하자, 어서 하자. 10년 걸려서는 안 되겠다. 3개월에 하자. 사흘 동안에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미국을 붙들고 보호해 나오는 이유

그래 가지고 같이 수고한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려갈 때 ‘이 녀석은 몇 달 동안에 했는데, 이런 녀석을 왜 데리고 들어왔어?’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이 녀석아, 여기 이 손을 봐라.’ 하면 ‘옳습니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정해 주는 조건이 그렇다구요. 그래, 조건이 좋은 거예요. 이 섭리상에 조건이 있다는 게 참 놀라운 거예요. 이 우주를 파괴한 죄를 말이에요, ‘요거 요거 함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준다.’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때요? 선생님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이 여러분을 좋아하는 것하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하고, 그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이 클 것 같아요?「참사랑….」참사랑이 뭐예요?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요? (웃음) 그게 미국식이에요. 절대성이 없어요. 민주주의는 말이에요, 중간에 왔다갔다하면서 비교해 가지고 대답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건 안 된다구요. 민주주의는 안 돼요. 절대적이어야 대요. 민주주의, 선거해 가지고는 안 돼요. 결정적이어야 돼요. 재림주, 어머니 아버지를 선거로 뽑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미국에 장자권을 줘서 부모님 나라와 같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계에서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수고해서 이만큼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훌륭한 자리에 세우고 싶은 것이 본래의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양반은 그런 하나님의 본래의 마음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 마음을 따라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에 있어서 25년 이상을 여기서 보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여러분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하늘과 더불어 사랑해 가지고 신교 왕국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보호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걸 붙들고 보호해 나오는 것입니다. 신교 왕국을 위해서라구요.

그런 기초적인 프로그램, 설계도가 있는데 그 설계도를 전부 다 망쳐 버리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그 청사진을 재기하기 위해서 여기서 많은 세월을 보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지금도 여러분은 ‘아이고, 선생님은 한국 사람인데 왜 미국에 살면서 서양 사람처럼 그러냐?’ 이렇게 생각하지요?

이 <워싱턴 타임스>를 잘 만들었어요, 잘못 만들었어요?「잘 만드셨습니다.」뭣 때문에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 때문이에요? 기독교 때문이고, 하나님이 수고하시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과 여러분의 조상 때문에 이거 하는 거예요. 그 <워싱턴 타임스>를 내가 지고 가겠어요, 한국으로 가져가겠어요? 20년 가까이 한 달에 7백50만 불씩, 1천만 불 이상씩 미국에 쓰고 있어요. 그 돈들을 여러분이 돕겠다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얼마만큼 노력했어요?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했어요?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돼

미국 사람들이 말할 때, 레버런 문이 수고한 것은, 미국 청년들이 도와서 수고했다는 말 하나도 없다구요. 한국이 돕고, 일본이 돕고, 다른 나라에서 도왔지, 여러분이 도운 게 뭐 있어요? 어때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 앞에, 하나님 앞에 ‘우리가 당당하다.’ 할 수 있어요, 부끄러운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고 일본 사람들을 선교사로 보내게 되면 죽기 전에는 떠나지 않겠다고들 하는데, 이 백인 패들은 전부 다 인사도 없이 도망가 버린다 이거예요. 인사도 안 한다구요. 동양 사람들 인사하는 거 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이 인사도 안 하고 마음대로 하는 사람을 믿겠어요, 저 먼 데서도 인사하고 가겠다고, 다시 올지 모르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을 믿겠어요?「인사하는 사람을….」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부끄러운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자신도 이렇게 살지마는,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내가 한마디하고 때리거나 하면 ‘아이구, 경찰!’ 이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안 그렇습니다.」

천번 만번 저주하고 가고 싶은 사실이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뜻을 따라가던 이상…. 남미에 가서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길을 닦아야 돼요. 죽을 때까지 이 놀음 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는 거예요. 가치 있는 일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만둘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큰 5백17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아이들이 모래사정에서 놀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다면 그걸 빼앗겨 버리겠어요, 주인이 되겠어요?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유엔도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특권을 줬어요. 특권을 줬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여러분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앞에 세워 가지고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서, 망하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주사를 놓고 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밤낮 선두에서 달리는 그런 한때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어떻게 체면을 세울 수 있어요?

*하나님이 미국에 절대적인 힘, 유일한 힘, 불변적인 힘, 영원한 힘을 준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그러한 힘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 힘을 어떻게 쓸 거예요? 지금 그 힘을 잃어버리고 있다구요.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난처한 입장에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하나님과 참부모의 입장을 이해하고 하나될 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시켜

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대회만 해도 1백 번 이상 했어요. 미스터 주, 1백 번 넘었지?「예. 장로교회는 다 부르고 그랬습니다.」그래, 1백 번 이상 미국 대회 하면서 돈을 얼마나 썼어요? 그런 걸 한 번이라도 여러분이 책임지고 도와줬어요? 정상들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했는데, 그것을 그냥 지나가는 손님으로 했어요, 주인 입장에서 했어요? 주인이 여러분 아들딸이 됐으면, 부모님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을 집행하고, 주인 될 수 있는 일을 지금이라도 하겠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거 복을 줘야 되겠어요, 저주를 해야 되겠어요? 심각하다구요. 희망이 있다고 봐요?「없습니다.」희망이 없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을 남미에 데려다가 다시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초민족적 결합을 확장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가정이 가야 됩니다, 가정.

*부모와 아들딸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하나되는 수련을 받는 곳이 자르딘에 있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 세계를 위한 젊은이, 세계를 위한 가정,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직행 레일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누구를 위해서 살아요?

하나님이 ‘야 인류야, 너희들 하나님을 위해 죽어라.’ 이러지 않아요. ‘야 인류야, 참부모를 위해 죽어라. 나도 그렇다.’ 이러고 있다구요. 왜 그래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다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거짓된 세계에는 이 네 가지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알고 있지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의지하고 있어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불쌍하다구요.

보라구요. 이번에 박마리아 가정을 구원하는데, 그걸 상헌씨가 책임져야 되는데 ‘잘 부탁해라, 너희 선생님께.’ 하더라는 거예요. 그 가정을 풀어 줘야 지옥도 넘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았기 때문에, 2000년에 들어가서 사탄세계 혈통을 단절해야 할 걸 내가 미리 다 해 버린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부탁해야 돼요. 거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 ‘그걸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내가 책임지겠어요.’ 해 가지고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전부 다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사탄의 무대, 아담과 아벨과 가인의 세계적인 무대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을 복귀해야 됩니다. 거기서는 지옥이 아니라 천국밖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지옥의 문도 열려 가지고 거기에 있던 모든 영인들이 아벨의 자리에 있는 성인들을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가인의 입장에 있는 살인귀들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관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창조 이전부터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일가를 중심삼고, 돈이라든가 전부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갈 길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사탄의 소유물이기 때문에 쪼개서 제사를 지냈어요. 그걸 뭉쳐 가지고 전부가 하나님 것이라고 바쳐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가정을 전부 다 잃었기 때문에 완성한 참가정을 찾아서 하나님께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제물을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 제물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해방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편과 사탄 편을 갈랐습니다. 왜 그랬어요? 타락 때문에 주인이 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몸 세계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마음은 천국으로 올라가고 몸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민주세계도 무신론주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노동자 농민이 데모하고 그래 가지고, 하늘세계의 도덕적 관을 전부 파괴한 거예요. 그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그걸 선생님이 전부 다 보호해 나오잖아요? 공산당 세계…. 이 미국 자체가 지금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기독교가 개인주의가 돼요?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

*미국이 완전히 사탄 편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개인주의 세계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왕국이 되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가 뭐예요?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천벌인 에이즈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에이즈라는 병이 없으면 또 다른 병이 생긴다구요. 더 무서운 병이 생긴다 이거예요. 마음의 병은 무엇으로 고칠 거예요? 하나님의 주사약밖에 없어요. 사탄에게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워싱턴의 머리,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이지요?「예. 그렇습니다.」정신 차리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싫더라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와서 이런 얘기 들으니 기분이 어때? 곽정환!「죽음에 대해서 아버님께서 밝히신 길이 그렇게 분명하고 일목요연한 그런 길을 늘 말씀해 오셨지만, 이제…. 언제나 이런 대회 때 보면 대표들이나 일반이 기대하는 저 너머의 차원에서 아버님이 말씀을 많이 해 오셨습니다. 이번에는 모두들 이 외적인 걸 놓고, 이 시점에서 무슨 말씀을 하실까 이런 것도 많이 기대를 할 텐데, 아버님께서는 정곡을 오히려 찌르셔서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이렇게 하시기 때문에 모든 종교인들이 다 새롭게 느낄 것 같습니다.」

전부 다 집어치워야 된다구.「예.」다 집어 치워야 돼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간판 내리지 않았어요? (웃음) 간판을 내릴 때라는 거예요.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에요?

다 몇 년씩 됐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년씩 됐어요? 제일 오래된 사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누가 제일 오래 됐어요?「27년 됐습니다.」이 미국이 선생님을 죽여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짓 다 했고, 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환영한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어요? 22년 동안에 이걸 돌려놨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 혼자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 거예요.

기독교를 전부 돌려잡아 가지고 따라올 수 있게끔 축복을 해 줘서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사상만 갖춰서 이런 수고를 했으면 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건 문제없었다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이란 주고받는 작용

세계가 뭐라고 해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은 돌아가라)!’ 하지요? 이 미국의 젊은이들이 에이즈 병을 세계에 뿌려놓고, 퇴폐사상으로 가정 파탄을 일으키고 전부 망쳐 놓은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심어 놓았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레버런 문 고 홈!’ 그래요? ‘레버런 문 돈트 고 홈(Reverend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이러고 있다구요. 반대가 됐어요, 반대. 그렇게 반대한 미국을 이렇게 돌려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를 나쁜 쪽으로 돌려 놨기 때문에 이것을 되돌려 놔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되돌려 놓을 때는 ‘양키 고 홈!’ 하는 것이 아니라 ‘양키 돈트 고 홈.’ 이러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수수작용이 뭐예요? 주고받는 거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와서 모든 재산, 모든 권력 인력 전부 투입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여러분 미국 자체도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세계를 그렇게 돌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미국에 온 거예요. 미국이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물과 같은 수평의 세계를 이루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의 백인들이 평등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에베르스트산보다 더 높다구요. 지진만 나게 되면 전부 다 스러져 가는 거예요.

*지금 지진이 일어나서 미국의 모든 것을 다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구할 거예요? 정치?경제?군사력을 가지고 못 구합니다. 모든 2억4천만 국민들이 ‘헬프 미(help me;나를 도와주세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리 와, 이리 와!’ 해도 안 들어요. 모두 다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할 텐데 따라도 안 와요. 이거 어떻게 될 거예요? 망하지! 미국의 통일교회 멤버들도 아버지의 뒤를 안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해요, 흥해요? 어느쪽이에요?「망합니다.」자연히 망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천운이고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런 복귀노정을 넘어가는 고개를 맞닥뜨려 가지고 심각할 때에, 여러분이 그런 태도를 취해 본 적 있어요?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제물이 되어 가지고….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오늘 종교회의에 참석하는 여러분은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대전환을 미국에서 해야 된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1백20명, 그 다음엔 기독교연합, 종교권연합 3백60명을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여기 하롤드를 중심삼고 일하기 시작했어요. 워싱턴의 이사들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정치적 배경과 종교적 배경을 규합해 가지고 워싱턴을 집중 공세하는 거예요. 세계의 대사관과 세계 유엔의 대사관들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곽정환이 <워싱턴 타임스>의 이사장이 되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이후 말씀 수록하지 못함) *

워싱턴 타임스의 역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여러분의 한 가정, 한 가정이 미국이라는 나라보다도 훌륭한 가정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가정을 가진 나라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 미국이 2억4천만 국민인데 그게 7천만 가정이라면 그 7천만 가정 하나 하나를 미국보다도 더 자랑할 수 있는 평화의 기지로 만들기만 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려면

레버런 문이 50년 전에 예언했던 말대로 전부 다 맞아 들어가고 있어요. 그거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레버런 문 말씀집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가정을 어떻게 그런 가정으로 만들 것이냐? 이것은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문제라는 걸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레버런 문이 주력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그 세계를 위해서 주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3억6천만쌍 축복입니다. 이건 꿈같은 얘기라구요. 레버런 문이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준다고 하는 말을 믿은 사람 있어요? 어때요? 레버런 문은 믿었을 것 같아요, 안 믿었을 것 같아요? 나도 안 믿었어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알아요. 하나님이 나를 끌고 다니면서 일하신 거예요.

내가 17년 전에 이 <워싱턴 타임스>를 창간했을 때 전부 다 레버런 문이 6개월도 못 간다고 얘기했어요. 그거 알아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가 몇 년 됐어요? 이제는 1천7백70여 개나 되는 신문사들 가운데 세계 꼭대기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언론인들이 <워싱턴 타임스>가 이렇게 크게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본심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만든 거예요, 어떻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왜? 기독교의 정신세계의 주도 국가가 망할까 봐서입니다.

레버런 문이 왜 그래요? 바보예요, 천치예요, 영리한 사람이에요? 경제적 관으로 보게 될 때 어때요? 이 미국의 재벌이라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저 못난이, 못난이….’ 그럽니다. 내가 그런 걸 다 아는 사람이구요. 못난이라고들 하는데, 그런 못난이 레버런 문이 없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런 못난이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지금까지 때리고 별의별 공격 다 했잖아요? 나를 법정에 세울 수 있는 무슨 내용들을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은 잘못했다고 보고 있어요?

매년 1억5천만 불 이상 미국을 위해서 투자하는 거예요. ‘바보, 바보.’ 하는 이 미국에 말이에요.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반대받은 만큼 하나님이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하나님이 바라는 언론사가 돼야

오늘이라도 이 <워싱턴 타임스>를 팔 수 있습니다. 어떡할 테예요? 앞으로 찾아오는 21세기, 새로운 천년 시대를 맞이하여 주도할 수 있는, 미국의 권위와 지도 국가로서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신문사가 되어야 됩니다. 새로운 천년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신문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미스터 주(주동문 사장)가 신문쟁이가 아닙니다. (웃음) 여기에 온 것도 내가 6년 전에 잡아다가 세워 놓은 거예요. 처음에는 싫다고 도망갔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으니, 여기서 이러고 있지,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어떠한 세계가 온다구요?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가정, 한 가정이 세계를 품고, 하나님까지 품을 수 있는 그런 가정의 세계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위한 새 천년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참부모다. 참부모다.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 이러고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이 필요해요? 지옥이 되어 가는 미국, 망해 가는 미국도 마음대로 손을 못 대는 그 하나님이에요. 얼마나 질문이 많고, 의심이 많아요? 그러나 해결점을 하나도 모르잖아요?

내가 남미에 가서 3년 이내에, 남미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레버런 문을 존경하게끔 만들었습니다. 3년 동안에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여러분, 내가 남미에서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거기에 재벌들이 10년 걸려서도 못 했어요. 나는 9개월 동안에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좋아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손가락 하나라도 잘라 낼 수 있어요?

축복 세계화를 위해서 데모하라

미국이 얼마나 무서운 곳이에요? 얼마나 외로운 곳이에요? 그런 거 알아요? 전세계 사람들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은 돌아가라)!’ 그랬는데, 그때 모든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 고 홈(Reverend Moon Go Home;레버런 문은 돌아가라)!’ 이랬어요.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레버런 문 돈트 고 홈(Reverend Moon Don't Go Home;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하고 바꿔졌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에게 다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기 와서 내 개인이 이익 본 거 하나도 없어요. 손해입니다. 손해예요. 막대한 손해를 봤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앞에 이익 될 수 있고, 미국에 이익 될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희망을 하나님이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21세기에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가정이상이 펼쳐진다는 걸 알고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가정에서 우주를 품고 살고 싶은 거예요, 참가정에서. 아들이 성장해 가지고 부부를 이루고 아버지가 되고….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제 축복 세계화 시대를 이루기 위해 온 세계에서 데모를 하려고 합니다. 축복 세계화를 위해서 데모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사를 써 주겠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그때 써먹어야 됩니다. 그때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워싱턴 타임스> 필요 없습니다. 그런 거 생각이라도 해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또 해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 이 사람(찰스)은 코디악에 갔다 왔지?「예!」(웃음) 내가 판타날이라는 곳에 가서 원주민같이 농사짓고 개척자가 돼 있는데, 거기에 관심 있어요?「예.」관심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없구만. 얼마나 더운지 알아요? 말도 안 통하고 가 가지고 한 달이 아니라 사흘도 못 되어서 도망 올 거라구요. (웃음) 모기가 얼마나 큰지, 보통 모기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그런 준비를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우리 집에 모시자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하고 미국 나라보다도 더 큰 가정이 돼서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가 한번 돼 보자 이거예요. 그거 좋아해요?「예.」누가 대답했어요? (웃음)

이 미국 전역에 효자가 어디 있어요? *미국 젊은이들은 프라이버시, 개인주의를 좋아한다구요. 거기에는 효도하겠다는 마음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상 부모, 이상 부부, 이상 형제의 관념을 어떻게 재정립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념을 잊어버리고 하나님도 쫓아내 버렸습니다. 경고한다구요. 결심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듣기 싫으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 차리라구요. 이거 미국이 뭐예요? 엉망진창이지요. 공화당이 천국 됐다가 민주당이 천국 됐다가, 천국 됐다가 지옥 됐다가 하루에 두 번씩 바꿔치잖아요?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자체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의장이라면 전부 다 코치를 할 거라구요, 상원 하원 의장이 되면.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싱(brain washing;세뇌)의 챔피언이에요. (웃음) 브레인 워싱의 챔피언이라구요. 상원 의원이고 하원 의원이고 문제없다는 거예요. 이거 거짓말 같아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야? 그거 미국에 있어서 놀라운 사건입니다.

자, 그러면 시간이 됐다구요.「잠깐, 아버님! 드릴 게 있습니다. 기념품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뿐입니다. (주동문 사장)」시간 됐다구. 이거 그거 누가 주는 거야?「광고부장입니다.」(박수) 미안하다구요. 정식으로 방문을 해야 말도 제대로 하고 그럴 텐데…. (박수) *

정성과 사랑

(청평수련원에서 발간한 책자 훈독) 영계의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고 가다가 지치기도 하지만,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바라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돼야

‘영계의 중심은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세상의 누구보다도 제일 가깝고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숙명적인 인연을 가진 우리 아버지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 아버지의 소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 해방이에요. 여러분 한 가정이 아니에요. 전세계 인류의 가정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속에 하나의 막혀져 있는 담이라면 담, 고통의 흠이라면 흠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정성을 들여라, 정성을 들여라!’ 하는데, 왜 그러냐? 정성을 들일 때는 자기 하는 일을 가지고 정성 들이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가 하는 일을 가지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하나님이 세계에 햇빛을 수평으로 비추려고 하는데 수평으로 비추지 말고 내게로만 비추어 달라고 하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해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기도한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지고 정성 들여야 돼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정성 들이는데, 하나님 자신이 지금 역사를 통해 가지고 얼마나 정성을 많이 들였겠느냐?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렇고 내가 이 땅에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정성 들인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땅에서 정성을 세계를 위해서 들인 하나님을 모르고 거기에 조금도 동조하지 못하고 갔다는 입장에 설 때 자식의 도리, 혹은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의 도리를 했다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서 고통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타락으로 인연된 모든 근본 뿌리를 뽑기 위해서 기도하는, 하나님의 동역자, 하나님의 위로자가 돼야 돼요.

여러분, 그래요. 외로운 자리에 서게 되면 신앙의 상대자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그와 같은 것도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반영되기 때문에 사람이 그립고, 동네가 그립고, 나라가 그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라를 넘어서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최후의 목적인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바라고 있는 그 마음이 이루어질 때까지 하나님의 염려의 마음, 고통의 심정이 해소될 수 없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되고, 거기에 내가 동역자가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자지 않고 쉬지 않고 계속해서 영원한 수난 길에 있는 것을 해방시키기 위해 내가 공을 들이는 거예요. 조그마한 한국의 일인으로서 천지를 대신한 그 아버지의 마음속의 한을 풀겠다고 정성 들이는데, 끝없고 끝없는 정성을 들여도 몇천만 분의 일밖에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걸 생각할 때, 정성을 더 들이고 은혜가 오면 올수록 후퇴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정성을 더 들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그게 뭐냐? 내가 영원한 세계의 해방을 위한 준비를 한다 이거예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못 하는 기준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누구한테 한탄해도, 누구한테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해방의 길이 없는 거예요. 자기가 준비 못 한 사실을 탕감해서 준비 이상의 사실을 영계에 가서 준비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해방권의 준비가 지상이 몇천만 배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이 가기 전에 여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적 소원, 최고의 표준 앞에 내가 조그마한 동역자로서 정성을 들이고 사랑의 인연을 맺었다는 사실은 위대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눈물 없이는 갈 수 없는 복귀의 길

자기만의 일생이 아니에요. 내가 죽더라도 영원한 인류의 해방을 위해 하나님 앞에 정성 들인 도수는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을 염려하고 정성 들이고 사랑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하나님과 인연된 그 세계를 옛날에 사랑하고 정성 들였기 때문에 해방권이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뜻을 안 이후의 길이라는 것은 편안할 길이 없어요.

개인을 위하여 정성 들이고, 가정을 위하여 정성 들여야 돼요. 물론 자기 가정이지만 그것은 세계를 대표해서 정성 들이는 하나의 제물이에요. 산 제물의 가정과 같이 이러한 입장에서 나가야 할 것이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의 해방적 완성권에 도달하는 길이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지칠 수 없는 길입니다. 아시겠어요?「예.」강현실은 지쳤나?「안 지쳤습니다.」

점점점 마음이 부족하고 부족하고, 눈물 없이 갈 수 없는 복귀의 길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무슨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먼저 먹는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이 그런 거예요. 하늘을 생각하고, 세계 인류를 생각하고, 내가 먹는 이 맛있는 것은 나만 먹지 않고 하나님을 통해서 먹기 때문에 그 세계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권속이 되는 거예요.

비가 오면 산골짜기에 흐르는 물 한 방울 두 방울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흐르고 흘러서 물줄기가 되어 대양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산에서 떠난 물이 바다에까지 가서 수증기가 되어 산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이러한 일이 되어야 여기서 해방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간단해요? 그렇지만 얼마나 어려워요? 끝없는 기도와 끝없는 정성을 중심삼고 사랑의 줄을 쳐야 할 것이 내가 이 땅에 타락한 후손으로서 가야 될 생애노정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상속자가 못 돼요. 중요한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자기가 하늘을 동정하고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시간이 어떠한 자리인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정성 들이고 또 들이려고 할 때이고,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할 때이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려고 할 때라는 거예요.

이것이 부모의 마음과 같은 입장이고, 하늘나라의 아버지의 마음인 것을 알고 그 아버지 앞에 상대적 기준을 세워야 돼요. 상대적 기준이 되지 않으면 수수작용이 안 벌어져요. 운동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이 안 벌어지면 영생노정이 중지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고 그런 것을 좋아하게 되면 그것은 영원히 하늘과 관계없는 탈락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준비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역사적 대전환시기에 자르딘 수련은 중요한 의미가 있어

여기를 오라고 했을 때 여러분이 ‘아이구, 먼 곳을 어떻게 가노!’ 했을 거예요. 돈이 없어 눈물을 흘리고…. 내가 장가가야 할 날짜를 정했는데 돈 한푼이 없다고 해봐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이러한 곳에 오는 것은 장가가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지금 역사적인 대전환시대예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돌아가야 할 전환시대예요. 돌아가야 돼요. 이쪽을 거쳐왔지만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게 저쪽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길이에요. 이쪽에서 이 권내에 왔다가 돌아가야지, 이 끝을 통해서는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두운 세계에 살던 이러한 사람들이, 이러한 가정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밝은 편에 따라와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해방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돈이 문제고 무엇이 문제예요? 그러면 몇 달 되어서 왔어요? 7월 초하루부터 내가 얘기한 거예요. 정성을 들이고 헌드레이징도 하고 밤도 새우고 일가 일족이, 자기와 관계된 사돈의 팔촌, 7대까지 동원해서 준비하면 가능한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동원됐다는 사실, 도와줬다는 사실 때문에 7대가 복 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그 줄을 따라서 나중에는 밝기를 태양같이 하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위하여 인연을 크게 하고 자기의 일족을 위해서 인연을 맺어 주면, 그 일족이 자기가 크게 준비된 인연의 하늘 기준을 상속받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 일족들은 잘된다는 거예요. 이게 다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그래서 정성 들여 기도해야 되고 사랑해야 돼요. 기도와 정성과 사랑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정성 들이고 사랑한 것은 알아주지 않아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는데, 이것을 하나 전해 주고 싶어요. 방금 뭐라고 했어요?「정성과 사랑!」정성과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정성 들이고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세수를 하고 얼굴을 볼 때, 여자들은 자기의 얼굴이 곱다고 하지 말고 이 얼굴로써 정성을 얼마나 그리워했느냐,―그 얼굴을 가진 자기가 좋아서 화장하면서 웃잖아요?―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이 영원한 복, 영원한 해방을 받을 수 있는 기초라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원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이구, 힘들다! 선생님이 알아준다, 안 알아준다.’ 하는데, 정성 들인 것을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 사랑하는데 알아주면 어떻게 돼요? 알아주면 사랑이 막혀 버려요. 안 알아줌으로 말미암아 정성이 흘러갈 수 있고 사랑이 흘러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흘러가야 돼요. 물도 흘러가고, 공기도 흘러가고, 사랑도 틈만 있으면 전부 채우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구덩이가 있으면 얼마나 깊고, 공기로 말하면 저기압이 얼마나 되어 있고, 틈이 있으면 얼마나 큰 틈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 틈 전체를 내가 메워 줄 수 있으면,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세계에 흘러가서 채울 수 있는 그것이 자식으로서 이 땅에 인생의 생명을 지니고 가는 생애에 그 이상 복된 것이 없고,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어요.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그 가치를 알아주는 거예요. 그때가 될 때는 말이에요.

더더구나 전환시기에는 십년 공을 들였으면 십년 공을 갖다 주는데, 같이 정성 들이다가 십년까지 못 가서 내가 꼭대기에 올라가면 수많은 사람들이 십년 공들인 전부가 달려 가지고 나에게 이전된다는 거예요. 이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보다도 충신이 되어야 돼요. 충신은 나라 사람 전체를 위해 사랑하고 정성 들인 사람이에요. 성인도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를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고 세계 사람을 사랑한 거예요. 성자의 도리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이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단계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정성과 사랑의 길로써 이어 나간다 하는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에게 귀한 것이, 재산이 있으면 ‘내 재산을 세계를 위해서 정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며 그것을 그리워해 봤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복을 주는 거예요. 그때가 오기 전에 복을 준다는 거예요. 그렇게 소원하면 말이에요.

그러면 때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받으면 ‘아이쿠, 복 받았으니 내 것이다!’ 하면 도둑놈의 새끼라는 거예요. 복을 안 받은 것보다 못한 거예요. 그것이 도리어 화가 된다는 거예요. 지옥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때가 오는 것을 기다렸으면 때가 온 것을 중심삼고 때가 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오기를 기다렸는데 오지 않으면 다리를 놓아서 길을 열어야 돼요. 그때가 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전부 흘려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면, 국가적 운세를 넘어 세계 운세를 따라가서 세계의 복을 쌓아둘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비참하고 어려워도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는 길이에요. 그렇게 수난 길에서 고통 받으시는 하나님, 하늘 아버지가 내 뒤를 따라와서 위로한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복을 갖고 다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고 더 큰 것을 바라게 된다면, 더 큰 것을 바라고 나가면 가지고 왔던 하나님의 복을 다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 기반에서 가라고 한다는 거예요. 복 주는 방법이에요. 아시겠어요?

부모님의 마음도 그렇잖아요? 찾아와서 고생하게 되면 자기 지갑 속에 있는 돈을 다 털어 주지만, 그것이 더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집에 있는 재산까지도 팔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알겠어요?「예.」지칠 수 있어요? 지칠 수 없다는 거예요. 인류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지쳐요?

기도는 곧 보고와 선포

그렇기 때문에 뜻을 알게 된 다음에 일생을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모순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길을 가야 돼요. 영원한 세계의 억천만 대 하나님의 해방권을 향해서 가야 돼요. 그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던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감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해방의 자리에, 하늘의 황족권 내에, 도망가더라도 하나님이 찾아다가 세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아까 뭐라구요? 정성과?「사랑!」정성 들여야 돼요. 기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흘려 버려요. 기도가 뭐냐 하면 선언이에요. ‘나는 이렇게 합니다. 이렇습니다.’ 하는 보고와 선포입니다. 하나님께 보고하고 선포한 것은 사탄이 빼앗아 가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선포를 했지요? 고개를 넘고 선포를 하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정성과 사랑의 마음! 선생님이 남미에 와서 ‘아이구, 고향이 그리워!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워! 가고 싶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를 통해서 하늘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우루과이 이 작은 나라만이 아니에요. 4개국을 넘고 33개국을 넘고 남북미를 넘어 가지고 해방권을 바라는 하늘을 모시고 가는 사람들이 정성 들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요,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식이 많은 부모는 그 형제들이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를 더 사랑하기를 바라요. 길가에 가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데는 하나님이 동조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관계되는 자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시고, 정성과 뭐라구요?「사랑!」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 중에 식구를 데리고 사는 사람은 식구가 잘못됐으면 잘못됐다고 정면적으로 말하기보다, 잘못된 사람을 어떻게 용서하느냐, 그 부인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보라는 거예요. 부인을 보라는 거예요. 부인이 그 남편보다도 악하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식을 두고 보는 거예요. 자식을 볼 때 그 아버지보다도 나쁘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두고 볼 때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보다 나쁘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다 나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는 나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대하게 된다면, 그 가정에 지금까지 쌓아 둔 복이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복을 접붙이는 방법이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하려고 하면 하늘이 보호하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도 언제든지 하늘이 보호해서 구해 주는 거예요. 금년이 최고의 해입니다. 참축복 뭐라구요?「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그러기 위해서는 이 마음이 필요해요. 정성의 마음, 사랑의 마음이 아니고는 사탄 혈통이 절대 근절이 안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의 마음 깊은 곳에 비통한 역사의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뿌리가 박힌 거예요. 그것을 내가 어떻게 전부 뽑아 드릴 수 있느냐? 더 깊이 들어가서 뽑으려니까 더 느껴야 돼요. 하나님은 자지만 나는 대낮같이 일어서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는 이러한 입장에 서지 않고는, 타락했을 때의 하나님의 심정보다도 몇백 배 어려운 자리에 서지 않고는 뽑을 수 없다는 마음을 언제나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엇을 놓고 정성 들이고 사랑하느냐가 중요

선생님이 판타날에 오면 외로운 길을 가요. 홀로, 홀로, 홀로 가는 거예요. 내 앞에 누구도 없어요. 있는 것은 자연물이에요. 자연을 바라보고 동물들을 바라보는 거예요. 저들을 본연의 하나님이 바라볼 때, 인간을 위해 지었는데…. 인간을 위해서 짓지 않았어요? 인간을 위해서 정성 들이고 사랑을 위해서 투입해서 지었는데, 내 본연의 사랑으로써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인연적 심정을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 훈련이에요.

그 가운데 아버님을 모시고 나는 그 아버지 앞에 사랑을 할 수 있는 귀염둥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의 친구, 마음세계의 해방의 친구가 되겠다, 이러한 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시일이 깊을수록 올라가기 때문에, 이 일은 자기가 표준한 것 이상까지 넘어서게 될 때는, 상상하지 못할 일로 자동적으로 해방이 돼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그래요. 지금 일생이라는 것은 간단하잖아요? 억천만세, 지금까지 창세 이후의 타락한 세계가 얼마나 커요? 이걸 전부 포괄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포괄하느냐? 힘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오로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포괄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는 데는 무엇을 걸고 흘리고, 정성을 들이는 데는 무엇을 걸고 정성을 들이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곽정환, 알겠어?「예.」그런 마음을 가지고, 된다 안 된다 염려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했느냐 안 했느냐가 문제입니다. 욕심 가지고는 안 돼요. 욕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오늘 이러한 자리에까지 못 나와요. 다 흘러가 버리지요. 흘러가 버려요. 아시겠어요?「예.」

사람을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이거예요. 교회의 인도자로 있으면 잠자기가 싫어야 돼요. 온 식구들을 데리고 자기가 싫어야 돼요. 열두 시가 되었는데도 헤어지기가 싫어야 돼요. 헤어졌는데 집에 들어가기 전에 또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끊어지지 않고 사랑의 마음이 계속돼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을 그리워해야 돼요. 사랑해서 눈물과 더불어 사랑한다고 하는 말, 똑똑하지 않더라도 눈물을 흘리고 입술을 움직이는 표시를 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그것이 진짜 말보다 더 귀하다는 거예요. 반가우면 눈물이 앞서지요? 눈물 없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길은 잘먹고 잘사는 길이 아니에요. 못먹고 못살고 손가락질 받고 비판받는 길이 제일 가까운 길이라고 느끼기 때문에, 하늘이 그런 사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비밀과 모든 것을 옮겨 주려고 해요. 하나님이 인간을 혼자 해방 못 해요. 인간을 통해서 해방해야 될 것인데 그 대표자가 메시아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메시아의 자녀가 됐으면 그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돼요. 부모님이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그러한 높으신 뜻 앞에, 높으신 사랑권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냥 못 들어가요. 수평적으로 점프해야 돼요.

그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이 가만히 있으면 영계에 사랑의 저기압이 생기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 간절하면 메워 주는 거예요. 고기압이 있으면 저기압을 메워 주잖아요? 가까운 데서 메워 주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우주가 뒤에서 밀어대는 거예요. 밀어댄다는 거예요. 그러한 동기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성과 사랑이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자기가 산 내용을 보고하고 살 것을 선언해야

정성이 끊어지기를 바라는 개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민족?세계?우주도 없는 겁니다. 정성 들이는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은 누구든지 다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정도(正道)예요, 정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살았던 것을 보고하고 살 것을 선언해야 돼요. ‘아버지, 오늘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했으면 ‘오늘 이걸 이루었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돼요. 보고를 하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수평이 되어 종적인 기준에서 하는 것이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남아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도 말했지만, 균형을 통해서 수평이 되면 중심이 필요한 거예요. 중심은 하늘에 보고하기 때문에 사랑으로써 종적 기준이 영원히 변치 않아요. 그러한 생애노정을 가진 사람은 영원한 세계에서 자기가 세운 중심 기준만큼 수평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와 관계를 맺으니 자기의 소유권이 되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영계권에 가서 자기가 마음대로 활동하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얘기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은 생애를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대해서도 미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원수가 됐겠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욕심을 가져서 그랬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고 하는 새로운 욕망의 출발에서부터 욕심이 나온다는 거예요.

악한 사람도, 강도도 한꺼번에 나오지 않아요. 할 수 없는 어려운 입장에서, 자기가 그것을 하지 않을 수 없으니 환경을 넘어서 행동하게 될 때 범죄적 사실이 되는 거예요. 동기는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한 것인데,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됨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을 파괴하는 행동이, 범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근원은 나쁘지 않은 데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아까 선생님이 말했지만, 누구를 만나 가지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이구, 기분 나쁘다!’ 해서 자기가 가다가 돌아서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길가에 나가다가 통일교회를 나간 사람들을 더러 본다구요. 만나게 되면 나는 서슴지 않고 가는 거예요. 가지만 그 사람은 스톱해요. 자기가 피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태양 앞에, 이 자연 앞에 그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과 뭐예요?「사랑!」사랑이에요. 내 모든 일도 정성을 들여야 돼요. 손길을 거쳐간 정성이 어려 있기 때문에, 사랑이 어려 있기 때문에 만나도 반갑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선생님이 잘나지도 못했다구요. 하나의 개인이지만 선생님이 인연된 말씀을 통하게 되면, 말씀을 통하면 통할수록 그 정성의 도수가 강해지고, 사랑의 마음이 거기에 깃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라는 거예요. 훈독회의 맛이 자기가 밥 먹는 것보다도, 자기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무한한 발전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생애의 장면 장면을 심각한 자리에서 최고로 모아 가지고 선포한 말이에요. 그 선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선포의 자리가 있으니 내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는 얼마나 메워야 하느냐 하는 우리의 생활인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쉴 새가 있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 가까이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의 가까운 데 가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답은 간단해요. 정성을 얼마나 들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해방해 주고, 부모님의 마음을 얼마나 끌어다가 내가 그것을 소화시켜 줬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자기의 출세를 생각하고, 자기가 복 받겠다고 생각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순교한 사람들을 영계에 가서 볼 때, ‘내가 이렇게 예수를 믿어야, 이렇게 죽어야 천국가지.’ 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불쌍한 예수의 마음세계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서 내가 이래야지.’ 해야 돼요. 하나님이 수많은 성인 열사들을 순교시킨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식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인류의 해방을 바라는 그 마음 가운데에 맺혔으니 우리는 해방적 환경을 무슨 일이 있어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자식이 가야 할 도리요, 자식이 살 수 있는 생활 무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돌아갈 때 그것을 잊지 말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가게 되면 여러분의 가는 길은 많이 발전할 것입니다.

주위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알아요. 안다구요. 사람은 영물이니까 안다구요. 지나가는 그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척 보게 되면 처음 봤는데 언젠가 봤어요. ‘저 사람을 어디서 봤나?’ 이런 사람은 절대로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지요? 척 볼 때 ‘어디서 만났는데?’ 하게 돼요. 아무 데서도 만난 적이 없는데 그래요. 그 사람을 놓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럴 때는 내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대하던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대번에 달라붙어야 돼요. 그러면 떠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자기 동지들을 묶어 나가는, 심정의 기반을 넓혀 나가는 방법이에요. 그런 내용이 많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까운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정성 들이고 사랑하는 것은 내 것이라는 거예요. 복은 하나님이 가지고 있어요. 한을 넘어서서 복 주고 싶은 마음이 저장되어 있으니, 복을 받을 수 있나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복은 자동적으로 오게 되어 있다구요. 아시겠어요? 돌아가서 그 마음을 가지고 생활에 적용해서 움직여 봐요.

선생님은 무엇을 하나 손대게 되면, ‘이것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생겨나기를 이것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좋아서 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것이 사랑이지요? 기쁨의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사랑의 인연이에요. 자기가 싫은 것은 손을 안 대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데에는 하나님이 그 세계에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내가 낚시를 하고 수산사업을 하는데, 지금은 양식을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이 벌써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나가는 것을 알고 앞의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끊고 갑자기 전환할 수 있는 거예요. 정성의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랑하는 방향이 달라졌기 때문에 미련 없이 끊고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와요. 미련을 남기면 안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사랑과 정성의 마음을 우주에 확대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와

금년에 여러분이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는 정월에 정성 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기도도 그래요. 어느 지역을 맡았으면 돌아보고 그 지역에서 제일 못사는 곳과 제일 번화한 곳을 비교해 가지고 어떻게 수평을 만드느냐를 생각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체 고을이라든가 나라가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수평이 되면 중심이 서니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금년이 1999년인데 999, 9수는 사탄 수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이 전부 10수를 바라보는데, 이건 1000수니까 대표성이 있기 때문에 전부 10수가 된다구요. 해방수가 된다고 본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축복’이에요. 참축복이라는 것은 완성되었다는 거예요. 그냥 축복이 아닙니다. 참축복 뭐예요?「천주화와….」천주화예요. 하나님의 최후에 가슴에 맺혔던 우주적 해방의 정착, 완전히 정착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을 축복해 주자, 그거 아니에요? 마지막 고개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탄의 뿌리를 뭘 하자구요?「근절!」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이 해를 놓치지 말고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우주에 확대해서 축복하게 되면 세계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거예요. 내가 플러스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적 인연이 따라온다고 본다구요. 아시겠지요?「예.」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명년에 새로운 날을 받게 될 때는 여러분이 있던 동네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다, 내가 집집마다 사랑의 인연을 남기지 않은 곳이 없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체로서 햇빛과 같이 비추어 주는 것처럼 그래야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망상적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고도 못 가게 되면 탈락되고, 저나라에 가서도 한탄도 못 하는 거예요. ‘응당 이래야지.’ 하며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을 가짜로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알아달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알고 보니 하나님이 관심 없어도 그 일을 한 거예요. 보고도 하지 않고 한 거예요. 하다 보니 자연히 그렇게 돼요. 자연의 이치예요. 아담 해와가 보고하고 완성하게 되어 있어요? 자연 이치로 다 되어 있는데, 하나님께 보고하지 않더라도 그 앞에 나가서 보고한 이상의 가치로서 열매 맺게 하는 것이 천리 대도의 원칙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슬퍼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을 만나 가지고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물을 보고도 기분 나빠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어머니 역정에 개 배때기를 찬다고 하지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시어머니가 그래도 그것을 기쁨으로 알고 한 3년만 해보라구요. 시어머니가 종이 된다구요. 그런 길이 있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나라가 반대한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자기가 혼자 잘나서 뭘 해요? 나라를 비판하고 어디 가서 살 데가 있어요? 설 데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침을 뱉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생활하는 데 있어서 원수를 대해도 처음 보는 사람같이 대하는 거예요. 원수를 보게 될 때, ‘옛날에 원수 될 때는 옷을 이렇게 입었는데, 저 옷이 그때의 옷이 아닌데?’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얼굴을 보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생각하지 않는 조건을 걸고 그 사람을 부모와 같이 대하게 된다면, 그 원수가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천운이 들어가서 말이에요. 딴 행동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름 있는 사람, 어른 앞에 가면 행동이 부자유스럽게 되지요? 자연 구속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지요? 마찬가지 역사라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대하는 데 있어서 나쁘게 대하지 말고 좋게 대해야 돼요.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라

그리고 일하는 데 있어서도 그래요. 자기가 간 길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무슨 일을 했다는 것이 기록으로 남아요. 절대 기쁜 마음으로 하라는 거예요.

아침에 나가서 기쁘게 일하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와야 돼요. 가정에서도 이러한 생활을 훈련해야 어디 가든지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어둠의 세계에서 빛의 세계로 옮겨져요. 빛의 세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열두 시간까지 올라가는 어둠의 세계에서부터 내려가는 어둠의 세계가 있어요. 이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숨쉴 때 들이쉬기는 어렵지만 내쉴 때는 쉽지요? 올라가는 어둠이 있으면 내려가는 어둠도 반드시 있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데, 제일 싫어하는 것을 제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어두운 곳은 밝은 지평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싫은 표정으로 대하지 말고 기쁜 표정으로 일원화해라 이거예요. 그런 생활철학을 갖고 사는 것이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는 지극히 좋은 길이다 하는 것을 아시고, 돌아가서 열심히 해주길 부탁합니다.

그것이 준비입니다. 준비예요.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준비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제아무리 잘났다 해도 흘러가요. 물이 흐르고 천운이 흘러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흘러가게 마련이에요.

그러니 언제든지 알아주지 않더라도 승리적 결과가 되어 나무 뿌리와 같이 되고, 벽돌집과 같이 되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은 간절히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열심히 한 해를 기쁨으로 소화해서 넘어가야 되겠다, 하나님도 거기에 동정하고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정성과 사랑! 먹을 것이 생기게 되면, 불쌍한 사람이 있으니 미안하다고 하고 먹어야 됩니다. ‘아버지, 그들을 동정하소서, 우리와 같이.’ 해야 돼요. 이게 하늘나라의 아들딸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알겠어요?「예.」한번 그렇게 해보겠어요?「예!」

여자들은 특히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

여자들은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정성의 길을 허는 거예요. 또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행동이 빨라요. 말과 더불어 행동하려고 한다구요. 남편을 대하든가 아들을 대해서 절대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으로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런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인(聖人)이 되려면, 귀(耳)와 입(口)이 왕(王)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특별히 귀를 조심해야 돼요. 속닥거리다가 타락했지요? 입으로 말하다가 타락했지요? 귀와 입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을 제재할 수 있어야 왕이 된다는 거예요. 더구나 여자들은 그런 면에 주의해야 된다구요.

남편을 대해서 한마디를 하더라도 톡 쏘아야 마음이 풀리거든. 그럴 때는 남편 손수건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꽉 쥐고 이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남편을 누구보다 사랑한다 할 때는 그런 조건을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필요해요. 중들도 목탁을 두들기지요? 우리는 말씀을 듣고 노래도 하지요? 다 조건이에요.

그런 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슬픔의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은 화를 초래합니다. 기쁨의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기쁨의 환경을 만들면 복을 초래합니다. 아시겠어요, 여자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