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5월 9일 이스트가든 훈독회

 

[훈독 말씀] 제5장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 제2절 새로운 청교도 운동과 미국의 갈 길 ~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의 마지막까지 훈독. 새로운 책자 [말씀으로 본 예수님의 생애] 중 제 1장 구약 시대 예수님에 관한 예언과 탄생 전 섭리에 관한 부분 훈독

이 민족, 이 세계 앞에 심정의 제단을 쌓아야 할 기독교입니다. 사도들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예수의 부활과 더불어 제자의 부활을 보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입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인을 보면 심각합니다. 창조한 본연의 주인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의 역사는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오실 주님을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성경을 붙들고 하나님을 붙들고 공적인 희생을 하여야 합니다. One Nation Under God!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축복한 것입니다.

미국 제일주의는 하나님의 뜻에 위반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 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아벨을 희생시켜 하나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아벨 앞에 가인이 굴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은 그냥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분별할 수 있는 대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미국 나라의 힘이 얼마나 막강해요. 그러나 미국의 진짜 주인이 없어요. 미국은 건국주의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뉴 퓨리턴, 새로운 미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장자 나라로 세워야 합니다. 부모의 나라와 하나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기 위해 미국이 하나님과 더불어 발전하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주체국의 모습인가? 미국은 종합 민족 국가입니다. 이를 하나 만든 것이 기독교 사상이었습니다. 기독교를 중심 삼고 생활적인 깊은 곳까지 밀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새로운 기독교 문화를 보다 높은 차원에서 발전해서 온 세계 지성인들, 기독인들을 규합할 수 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제1이스라엘이 국가적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기준에 탕감하는 것이 민주 세계의 기독교입니다. 미국은 퓨리턴 사상을 중심 삼고 형성되었습니다. 미국은 야곱과 마찬가지로 내가 죽더라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아무리 미국과 교회가 하나되었다 하더라고 메시아를 맞이하지 못하면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늘날 미국이 민주 세계의 대표가 되기까지 하늘의 수고와 희생이 있었습니다. 개인과 가정, 가정과 종족, 종족과 민족이 하나 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정치 체제는 물러가고 관리 체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관리 체제는 사랑을 중심 삼고 확대라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체제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투쟁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전체에 대한 것을 중심 삼고 전체가 평준화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전체에 있어서 전반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고, 평준화, 통일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못 이룬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전권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 권한을 가진 하늘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적 과정에서 영계와 실체적 세계를 풀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완성시킴으로 참부모의 사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본 예수님의 생애] 중 제1장 구약 시대 예수님의 예언과 탄생 전 섭리

타락한 결과 우리는 사망권에 떨어졌습니다. 사탄 마귀가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죄 있는 부모가 성립된 가운데, 죄 있는 형제들이, 죄를 가진 형제의 전통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연히 사탄 마귀가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뜻의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죄를 청산하고 인류를 하늘 편으로 찾기 위한 계획을 하나님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아브라함이 하늘의 복지를 감당할 자세를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 역사의 한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한이 아브라함을 통해 해원하시고자 하셨으나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는 일을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이삭헌제를 명령하실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급 고역 400년의 시련을 겪었다는 것입니다. 애급 고역 400년 동안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이 원수의 문화권을 밟고 일어서기를 바랬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반을 닦아야 했던 이스라엘이었지만 그 책임을 완수하지 못했습니다.

가나안에 도착한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을 넘어 건국을 생각해야 했고, 국가 체제의 상대권을 형성해야 했습니다. 나라를 지도하기 위한 성전을 건축해야 했습니다. 나라를 세우는데 애급을 능가하는 나라를 세워야 했습니다. 법궤를 중심 삼고 국민 규합을 해야 했습니다. 피폐한 모든 성전을 복구해야 했습니다. 성전 이상을 중심 삼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가인과 아벨 형제에서 바꾸어치지 못했기 때문에 야곱과 에서의 시대에 왔습니다. 리브가와 야곱이 하나 되어서 여기서 모자 협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쌍둥이 야곱이 천사장과의 싸움에 이겨, 에서가 굴복할 수 있는 내적인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외적으로도 굴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40대에서야 교체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복중 복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말은 하나님의 혈통을 잇고자 하는 정신이 강했습니다. 다말은 유다와 관계를 맺고 쌍태를 잉태했습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동생 베레스가 형 세라를 밀치고 형으로 태어났습니다. 복중에서 형제가 바꿔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태중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혈통적으로 더렵혀진 핏줄을 맑히는 역사를 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승리를 마리아가 인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역사상 최초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축복한 아들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아버님 말씀]

정치, 경제가 문제야? 사탄이 자기들 맘대로 하려고 한다고, 다 없어지는 거야. 관리 체제가 된다고 세상에 나가서 정치, 정계에 관심을 두면 흘러가는 거야.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의 훈독을 마치시고 책으로 출판해서 다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심

(훈독하는 말씀을 언제 주셨는가를 살펴보신 후에) 육십 년대 이후에 저렇게 다 썼다는 거야.

대심판은 사탄을 깨끗이 정화하는 거야. 사탄 세계의 역사 모든 음란한 비법적 비양심적 모든 전체를 양심이, 오관이 바로 설 수 있게 해소시키는 거야. 그런 개인이 합해서 그런 가정이, 나라가 천국이, 하늘 나라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거야.

타락 원리가,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것이 말만인 줄 알아? 대심판, 알겠어? 지옥에 떨어지는 거야. 세상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 표백제를 써서, 원리는 표백제와 마찬가지야. 대심판은 개인 복귀로부터 축복 가정들은 완성한 가정은 천국에 들어가지만. 이 땅 위에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해.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순결한 혈통으로 가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본향 땅이야.

지금까지는 미국이 하나님에게 완전히 벗어났어. 미국에 살고 싶고 떠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가짜라고. 자기들도 전부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해. 미국이 문제가 아니야, 전세계 연결된 지옥권에서 떠나가야 해. 자기 혼자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하고, 가정이 세상과 싸워 이겨야 하고. 재림주의 뜻이 가정을 중심으로 하나되어야 해. 이 모든 얘기가 지나간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야. 하늘 나라 간다는 축복 받은 가정의 모든 이가 문제라고, 영계에 들어갈 때 그것이 그냥 벗어지지 않아 얼마나 심각한 것이야.

언제 말씀이라는 것을 왜 뺐나? 저런 말씀이 세계에 선포한 것을, 통일교회 사람이 무엇을 했냐는 거야. 책임 추궁을 해야 해. 선생님은 혼자 전부다 원리 말씀을 수습해서 원리 책을 내고, 학교에 교재를 내는 싸움을 혼자 했어. 누가 선문대 한 푼을 도와 줬어? 하늘의 수고의 터전을 공짜로 받겠다는 거야. 미국이 너희가 와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야. 너희는 하지 못한 것을 메워야 한다고, 본이 되지 못하잖아. 관념이 아니야 사실이야. 사실적 사실을 체험하고 자기 자체에서 채워 넣어야 한다고.

(다말을 통한 복중 복귀의 부분을 훈독하시는 도중에) 저런 과정을 태어난, 베레스와 세라, 야곱과 에서에 있어서 동생의 개체라는 것이 축복 받아서 태어나는 거야. 3일 의식이 구약, 신약, 성약을 담고 있어. 혈통 전환의 의식이야. 실체의 가정적 기틀을 만들 수 있는 부부가 되는 거야. 사탄이 축복 받은 혈통 앞에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야. 몸이 마음을 굴복시키고, 참부모를 통해서 사탄의 혈통을 이겨낼 수 있는 거야.

양창식 대륙회장 기도

* 양창식 대륙회장의 기도를 들으시고 바로 다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저런 걸 다 밝혔기 때문에 복귀가 가능한 거야. 선생님이 저것을 밝히기 위해 영계의 투쟁에서 빼앗아 온 거야. 선생님 생애에 있어서 전승 기록이야.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혈통 인연을 다 벗을 수 있는 이 시대에 왔어. 축복해서 하늘 땅을 점령하는 거야. 영계와 지상을 축복해서, 사탄의 핏줄이 자기 몸에 남아서는 안 돼.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 몸 마음이 하나되면 악한 일을 하면 몸이 자연이 싫어해.

댄버리 생각이 나네, 지옥에서 낙원에서 해방, 하나님도 해방 하겠다는 것이 말만이 아니야. 자기 일족을 찾고, 자기 나라를 찾아야 하는데, 그걸 못하면 국민이 못 돼.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 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해야 해.

틀림없이 가르쳐 줘야 해.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영계를 가르쳐 준 것을 자백하고 나서야 해. 이것 만이 사탄을 정리할 수 잇는 기원이야.

종교권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 인도교, 그리고 공산 세계까지

선생님 중심 삼고 선생님을 증거해서 사탄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 삼고 경계선을 이루어 나가는 거야. 그러면 사탄이 완전히 굴복하는 거야.

말씀 중심 삼고 영계의 실상을 공부하면 선생님의 인격과 가치가 하늘 땅 이상의 가치로 드러나, 사랑 문제에 있어서 공신자야. 사랑 문제는 성인들도 하나님 앞에 기도 못 해. 지상의 부모님과 하나되어야지 참부모와 하나되게 되어 있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 삼은 아담 가정. 하나님을 해방, 영계와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이 뭘해야 해. 통일교인은 아무 자격이 없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넘어가는 거야. 하나님도 부여할 수 없는 특권을 참부모가 부여하는 거야.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했다는 것을 누가 믿어. 부모의 말을 믿지 않으면 안 돼. 그렇지 않으면 가정과 나라와 천주의 왕이 될 수 없어. 혈통적으로 먼저 된 너희들이 그들 앞에 가서 증거해야 해. 오랜 기간을 기다린 그 지루함을 참고 하늘의 이상권을 찾기 위해 홀로 수고한 하나님이야.

통일교인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야. 자기 생각을 중심 삼고 해서는 안 돼. 지상과 천상에 차이가 있다는 거야. 선생님 따라다니는 것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 훈독회 참석 안 하면 문제가 돼. 만나서 자주 대하면 정들잖아.

한국, (역사상으로) 저렇게 비참하게 형제끼리도 피를 흘리고 그래서 하늘의 동정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야. 하늘의 법과 사탄의 법이 걸려 있어, 양면적인 입장에서 한 때는 사탄 편이 한 때는 하늘 편이…

형제의 종교가 아니야 부모의 종교야. 이슬람이 바라바의 후손이야. 바라바와 예수를 중심 삼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는 거야. 바라바권을 살려줘야 지옥이 해방 돼. 내가 한 종교권 축복이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망칠 수 없어. 축복 내용을 모르더라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라고.

단 하나 어머니 아버지 밖에 몰라.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알아야 해. 3대를 통해서 탕감 복귀하는 거야. 아버지 어머니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상속 받은 거고, 그 위가 나라야. 3대권이 불가피한 거야. 나라 모르는 녀석은 가정에서 존재 가치가 없는 거야. 나라의 아버지, 가정의 아버지가 되어야 할 것 아니야.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 하나님의 나라와 일족과 가정을 만들어야 해.

국가 메시아가 일족이야. 복귀 노정에 있어서 축복 받은 사람은 자기 형제를 축복해야지 어머니 할머니 협조를 받아서 합하고, 똘똘 뭉쳐서 아버지 할아버지를 위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자기 생애의 근본을 부정하는 거야. 영계에 가서 천국에 못 가.

지금 일본 여자들이 여기 와서 성신 역사를 하는 거야.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어서. 어머니와 자식들의 소원은 아버지를 만나는 거야. 아버지가 책임져야 한다고, 아버지는 할아버지로부터 나라로부터 나오는 거야. 4대가 나라를 모시지 않으면 안 돼. 구약 시대는 족장이고, 평화 대사는 신약이야. 연합 회장은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투입하고 잊어야 해.

총생축헌납을 우습게 알잖아. 하나님 때문에 사는 거 아니야. 미국이 자기 나라야, 하나님 것이지. 하나님 배속에서 나와서 전부다 갈라진 거라고, 근본 복귀하려면 천일국, 자주국, 주체국이 되어야 한다는 거지. 승리권 해방 시대,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니까, 주체국 천국 시대야. 이제 주체국이 되어야 하다고, 주체국 해방 시대, 그 다음에 원일통일시대 하나님이 통일해주는 것이 아니야, 우리가 맞추어야 해. 그런 것이 공식적으로 나와 있어 막연하지 않아.

내가 전도하면서 고생하는 것을 훈독회 하면서 맞춰 가면서 정리해 가고 있는 거야. 얼마나 귀한 거야. 선생님 만나기 위해서는 천년공도 부족해 하나님도 몇 천 만년을 기다렸는데,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야. 이게 거지들이 말하는 게 아니야, 이건 왕손들의 말이야. 하나님 앞에 억만년 변함없는 천리를 중심삼은 말이야.

대학가 수습해야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왜 했어? 이번 축복할 때 다 몰아세우라니까. 64일 중심 삼고 하는 것이 결사적이야. 후대를 못 찾으면 망 해. 아이비리그를 중심 삼고. 공산당 패들 싸우는 패들 쫓아내라고. 호모 레즈비언, 마약 프리섹스 안 걸리는 사람 있어. 엄청난 때가 됐어. 내 할 책임 다 했어.

7월 3일까지 독립 기념일을 무슨 날을 만들라고 했나? 중요한 때야.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큰 문제야. 선생님이, 통일교회가 방향을 설정해서 돌아가야 해. 입적 수련해서 다 배치했지, 자기들이 한국에서 하는 이상 합해 가지고 만들어야 해. 통일 교회는 다 건설해 줬지.

자기들이 싸우다 다 망 해. 평화를, 절대 사상 교육해서 총을 다 거둬야 해. 누가 할 수 있나? 선생님이 해야 돼. 평화의 대왕마마로서 무장해제 해야 돼. 선생님이 할 일이 얼마나 바빠.

여러분과 함께 사니까 그렇지, 영계에서는 함부로 만날 수 없다고 이제 여기(훈독회 자리)도 그래.

[4월 27일 성직자 축복식에 관한 기록 비디오를 시청하시고 부모님께서는 10시경 비가 오는 가운데, 낚시를 위해 이스트 가든을 떠나셨습니다.]

최대식씨의 6500가정 홈페이지에 올려진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