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정을 중심한 세계 지파 편성

이 글은 지난 1월 3일, 천정궁에서 거행된 하나님 왕권즉위식 제6주년 및 예수님 탄신기념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편집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여러분에게 평화메시지를 중심삼은 이 왕궁을 중심삼고 왕이 사시는 곳이 모든 본체예요. 거기에서 호흡을 하고 생사지권이 거기에서 연결되니만큼 언제든지 이 기념 날은, 예수님도 그날을 바랐던 것을 못 했으니 이날에 참석하여 동참하는 것이 영광의 날이에요.

예수님의 날을, 크리스마스 대신 날을 이 왕권즉위식으로 교체했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예수님이 왕권을 세워 가지고 평화메시지를 읽어줄 수 있는 환경 못 됐다는 것을 대신 다 보충해서 이거 읽어 주고, 완성을 위해서 읽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한데 묶어 놓았다구요. 또 10수를 빨리 했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생일이라든가 모든 것을 할 때 늦추기 쉽지 빨리 하기는 힘들어요. 빨리 하려면, 할아버지가 앓고 있을 때 자기 생일날이 돌아오면 어떻게 되겠나? 그럴 때는 한 텀(term; 期日)을 중심삼고 열 하나, 스물 하나, 한 고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10수를 단위로 해 가지고 빨리 함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도 축복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 축복권 내에 소속할 수 있는 할아버지가 영계에 가 가지고 길이 상다리를 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겨서 하면 좋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일부터 1월 13일, 한국으로 말하면 정초가 있으면 대보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기간에는 노는 거예요. 놀고 문안하고 방문하고 위로하고 지내는 날이에요. 새로운 새해에 있어서 우리가 본이 될 수 있게끔 움직이라고 격려할 수 있는 기간으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10일을 중심삼고 평화대사의 아들딸들, 보지도 못하고 만나본 적도 없지만 축복받은 사람은 10일 날 여기에 모이라고 했어요.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역사적 기록이기 때문에 1회에 참석하는 사람이 모든 후대 사람 앞에 주목의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자체요, 축복에 가까운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축복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제일 가까운 데에서 출발했던 그 사람들의 생활 모델을 이어받고 이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평화대사 가운데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일년도 못 된 사람도 있다구요. 그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수십년 혹은 종교를 통해서 수천년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공들인 사람 자리에,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상부와 하부를 연락할 수 있어요. 그것은 평화대사밖에 없어요.

평화라는 것은 화합해야 된다구요. 수평으로 화합하고 수직으로 화합하고 또 그 다음에 45도로 화합해 가지고 운동, 축구공 모양으로 어디든 볼 차는 대로 그건 직선으로 가게 돼 있지, 꼬부라져 안 가요. 발 재간으로 훈련된 방향으로 차게 되면 몇 도 몇 도에서 어떻게 차면 어디로 들어간다는 거 다 알아 가지고 누구도 하지 못하는 방향, 꺾어 차게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받아 차면 그대로 가지만, 힘을 내 가지고 하는 데는 밟으면서 차게 되면 갔다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구공이 동그랗기 때문에 발의 기술이 능한 사람이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왕권즉위식 한 그때에 선생님이 설교한 내용은 여러분이 하늘나라 왕권을 모시고 사는 하늘의 국민으로서 생활할 수 있는 철칙이에요. 거기에 용서가 없어요. 하루하루 한 시간에 잘못해 가지고 죽을죄를 지을 건데, 하루 24시간에 죄를 얼마나 지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왕권즉위식이면 그 기념 날 정성들이면서 아침부터 저녁 24시간까지, 다음날 될 때까지 정성들이는데 틈이 있어 가지고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사탄이 웃을 수 있는, 사탄이 희롱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남긴다는 것이 1대의 수치예요, 1대. 영원한 조상의 수천 대 수치라는 것을 느끼면서, 그 원칙에 일치화될 수 있게끔, 또 그 그늘 아래 살더라도 어둠이 없는, 그림자가 지지 않는 이런 정오정착(正午定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의 말씀이 다 있으니까 그걸 읽어 가지고 기록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탄생했다가 상대를 못 얻었는데, 지금 그것이 부모와 더불어 같이 생활하면서 상대를 얻었다는 것이 타락의 사실을, 몇천년을 도약해 가지고 7년이에요. 7년이 아니라 이제부터 만 6년이에요. 7, 8, 9, 10, 11, 12, 13 되잖아요? 만 6년은 남은 거예요. 만 6년 중심삼고 6수 7수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을 못 이룬 것을 역사적으로 총탕감해 가지고 정비해 놓아야 할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매번, 이제 13년 1월 3일까지는 매번 이 모임 자리에는 말이야, 성주식을 해야 돼요. 성화식을 해야 되고, 알겠어요? 축복식을 다시 해야 돼요.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6수 7대를 거쳐 가지고 8수에 연결해야 선생님의 88년, 8·8·8수를 맞춰서 삼 팔이 이십사(3×8=24), 완성수의 결혼한 것을 중심삼고 해방수에 만났기 때문에 88년 8수!

8수 이 고개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있는 정욕과 모든 죄의 근원을 없게끔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아들로서 아버지가 금년에 축복하지 못하면 다음에 아들을 축복해 주고, 그 다음에 손자를 축복해 가지고, 그다음에 자기 4대 될 수 있는데 있어서 모든 것을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한 해 동안에, 한때에 상속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악한 부모가 수천년 저끄린 죄를 참부모는 1년 이내에, 6년 이내에, 2001년 이날에 천일국을 세워 가지고 6수까지 전부 다 끝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고달프고 얼마나 심각했던가, 여러분은 꿈도 안 꾸고 선생님은 습관적인 생활을 저렇게 했기 때문에 안 하면 병난다고, 안 하면 죽는다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안 하면 진짜 죽어요. 죽느냐 사느냐예요.

자기가 고개를 넘기지 못하면 유언을 하고 갈 수 없어요. 산 사람을 불러 가지고 유언이 아니에요. 하지 못한 일을 자기 자손들 앞에 이걸 완성해 달라고 하면 안 돼요. 여러분도 죽기 전에 부모와 더불어 완성할 수 있는 특권을 전수해 줘야 돼요. 모든 것을 승리한 것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니 자기 일족에서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어야 돼요. 그다음에 전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이 고개를 넘기 위한 참부모의 축복을 받은 수많은 초민족적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일족, 몽골리언 동족을 전부 다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천리 길이 만리 길이 있더라도 축복 안 받았으면, 자기가 귀중한 자기 아내를 찾아가 가지고 축복받은 것보다도 이건 더 귀한 거예요. 세계 민족과 족속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히 이제 돌아가면 그 놀음해야 돼요.

이제 다음에 지시하려고 하지만, 내 이 자리에서 지시해요. 이게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동원해야 해요. 맹세문이 어떻게 됐어요? 첫째가 뭐예요? 한번 해 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천일국이라는 것이 우리 가정으로부터 인수되는 거예요! 나라부터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개인시대 복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 사탄이 쥔 것을 빼앗아 와야 돼요. 사탄이 정성들이고 사탄이 노력하는 10배 이상 해야 돼요, 10배 이상! 10배가 아니라 30배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를 찾아 가지고 뒤집어 진 것을 바로 해 가지고 손으로 쥐고 결속시킬 수 있는 거예요. 30대가 문제예요, 30대에 해 가지고 40대까지는 왕권 중심을 세워 가지고 30대 기준과 더불어 종횡으로 구형, 종적 횡적 이것이 길이가 같아야지, 그래 가지고 45도도 전부 다 길이가 같아야지, 이게 쭈글쭈글하면 표면이 전부 다 90도가 안 돼요. 동그라지지 않다구요.

그걸 합해 가지고 30대에 새로운 10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대, 서른 세살 서른에서 셋을 하기 때문에 43년, 4수 3수! 3수는 중심수요, 4수는···. 43수가 돼 있어요.···

제일 급선무가 금년에 해야 할 것은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으로 끝내야 되고 한국의 모든 조상들이나 족장들도 교육했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은 만사형통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싫다고 할 사람, 그러면 앞날 미래에 자기 길을 스스로 막는다고 성을 쌓고 교두보를 만들고 망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단계까지 들어왔기 때문에 축복은 무진장 해결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비밀로서 잠가 놨던 사실이 공개돼 가지고 서로가 눈을 떠 가지고 누가 앞서느냐 경쟁할 수 있는 시대권이 됐으니 축복하는 데는 하루에 몇천 쌍 몇만 쌍 대강당에 모여 가지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자신들 가져요, 안 가져요? 자신들 갖겠다면 내가 밀고, 안 그러면 2013년 1월 6일까지 안 되게 된다면 연장해서 소생단계로 잡으면 말이야 36년 동안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선배들은 다 죽어야 돼요. 없어진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3세가 책임질 수 있으면 얼마나 빠르겠나 말이야, 젊은 사람들.

그걸 생각하니까 늦추면 늦춰 놓을수록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말이야, 우리 국력의 소모가 벌어져 가지고 외국의 사람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자본 투자해 가지고 기술까지도 기른 그 사람들이 이동되게 된다면 말이야, 처음 된 자가 처음 되고 나중 된 자가 나중 돼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그림자가 여러분 앞에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거 붙들고 경배하게 되면 하나님도 좋아할 거예요. 하나님과 일체시대예요, 지금, 여기에 원래는 두 자리를 놔놓고 하나님을 모셔야 할 텐데, 지금 일체시대예요. 연합시대, 통일시대예요.

화합 평화를 거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통일돼야만 자리를 잡고 일화의 세계가 돼요, 일화! 일화의 세계가 돼야만 모든 것이 화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일화가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있어서 승리의 별을 몇 개? 「일곱 개 달았습니다.」 일화 칠성이에요. 북두칠성이에요. 북극의 왕초의 별을 둘러싸고 일년에 한 바퀴씩 도는 거예요. 그건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해요. 일화의 승리 패권, 축구세계에서 승리한 것은 세계적 기록으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황선조! 열두 대륙의 명단들 아 있지? 장(長)들? 거기에 우리 아들들을 말이야 배치해야 되겠어. 한 사람에 하나씩. 그거 번호 적어 와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일본이 사는 거야. 나무의 씨를 심고 줄기가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다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가 얼마나, 몇 배가 나오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 열매가 뭐냐 하면, 한 열매가 옛날에 종자 열매와 같은 가치예요.

그것이 10년 20년 50년 되면 이것의 수천 배가 될 텐데. 자랑이 뭐야? 자기 현재의 입장을 생각하는 것은 바보들이야, 바보!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고 또 봐라 이거야. 그래도 이해 못 하니까 그건 바보라고 해요. 자꾸 보니까. 바보라는 게 그렇잖아요? 몇 번이라도 보라는 말 아니에요? 그러니 바보지, 진짜 바보예요.

선생님의 말을 전부 다 50년 전부터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그거 다 거짓말 같은 말이고, 뭐 상상적이요 공상적인 말이라고 했지만 이제 다 지나갔어요. 다 이루었어요. 범일동 그 집이 내가 지어서 만든 거예요. 어디 방공호까지 전부 다 피난민이 꽉 차 있어요. 늦게 도착해 가지고 있을 데가 있어?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위가 공동묘지예요. 공동묘지 앞에 가는 사람이 없거든.

거기에다 집을 만들어 놓고 그 집에 들어갈 때 부산의 궁전보다도 더 훌륭하게 생각했어요. ‘자기 집이 이렇게 좋구만.’한 거예요. 구들장 아래에서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다 나요. 그런 역사적인 사실, 그 장소가 없어질 줄 알고 다 파서 날아갈 줄 알았는데 그곳을 중심삼고 큰 도시가 됐어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이 좋다는 것을 이제부터 하면 좋겠나, 내가 좋다는 것을 하면 좋겠나? 「아버님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좋다는 것보다도 여러분이 좋다는 것을 해 주면 말이야, 영계에서 협조를 안 해요. 여러분이 싫다고 하지만 아버님이 좋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거 이루어 주지만 여러분이 이제부터 아버님이 좋다는 것을 안 하고 우리가 좋다고 해 가지고 돈 빌려 써 가지고 해도 안 돼요. 돈없이 해 가지고 정성을 얼마만큼 들이냐 하는 것이 자기 미래의 재산이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역사, 지금까지 망하는 역사세계에 하나의 이것이 실증표로서 남아지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 커 나왔어요. 감옥에 다니면서 발전했어요. 하늘이 그런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전통을 지니고 있으니 그렇게 가는 사람은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살아 계신, 살아 있는 사람 이상의 왕 될 수 있는, 왕이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 핏줄을, 그 상속을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빠른 시일내에 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가져오라구. 1, 2, 3, 4를 쓰라구. 열 두 개. 이제는 여러분이 대이동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고향이라는 게 고향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이 조국이 아니에요.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났고, 하나님이 고향산천으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자리잡는 것은 여러분이 일본 민족이면 일본 민족이 2천7백년인가 되었는데 그때에 자리잡은 조상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섬나라의 왕초들이 됐어요. 마찬가지예요. 이제 조상이 배치되는 거예요.

심정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의 가정에 있어서 하늘에 대해서 개인들이 하던 이상 정성들일 때예요. 정성들이는데 자기를 위해 살게 된다면 집도 없어지지만 말이야, 세계를 위하고 하늘을 위해서 쓰게 되면 그것이 자꾸 이전을 하고 가지가 뻗고 꽃이 펴 가지고 해마다 늘어 간다는 거예요. 비결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있는 것을 그냥 그대로 자기 재산으로 하지말고 은행에,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의 은행에다 전부 다, 자기들이 쓸 수 있는 일년의 예치금이 있으면 전부 다 은행에 예금하고 집과 모든 것을 평가해 가지고 얼마 재산을 지금 입금시켜 놓으라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인 것이 될 거예요.

이제 새로운 아벨유엔이 된다 할 때는 아벨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은 자기 재산, 부동산 동산 할 것 없이 전부 다 같이, 세계 통일가는 같은 은행에다 예금하는 거예요.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미국 같은 나라 하나 하게 되면 그거 재산 전부 다, 자기들 각자의 은행이 아니에요. 지정한 은행에 그걸 등록해 놓고 거기에서 이자 받는 데 있어 몇 퍼센트, 돈 있는 사람은 자기가 이자 가지고 뭘 하겠나? 또 거기에 보태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써야 돼요.

자기가 돈이 많으면 전부 다, 이게 자매관계 맺은 형제들이에요. 형제들에게 나누어 줘 가지고 분배해 줘 가지고 살려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걸 나눠줘야 돼요. 나눠주지 않으면 조상들이 평준화 안 돼요. 조상들이 막힌 가운데서 막힌 그 조상들의 피를 많이 받은 사람이, 지상에서 그 일족 대표가 악한 것이라 했으니 갈 길이 사방으로 막혀 있어요. 그걸 터놓아야 돼요. 지상에서 터놓아야 영계에서도 사방으로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해방·석방이에요. 지상에서는 해방됐지만, 천상에는 석방이 안 돼 있어요. 하늘이 석방돼 가지고 인간들이 해방이 필요 없는 세계가 되면 전부 다 천국 직행할 수 있게 될 것이었는데, 이게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았으니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시정해 놓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원리관이 확실하잖아요?

썼어? 가져오라구. 여러분도 이제는 지구성이 고향이니만큼 서울에 산다는 생각하지 마요. 지금 배치하는 곳에 가 가지고 조상이 돼야 돼요. 새 나라의 어머니 대신, 부모가 전부 다 반환해 가지고 순식간에 부락부락까지 동원하면 부락부락이 한 나라의 출발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한 나라가 안 될 수 없어요.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1(미국), 북미2(캐나다), 남미, 유럽1, 유럽2,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중동, 동북대륙 12번까지 있습니다.」

우리 열두 사람의 이름이 누구누구야?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넣어야 되겠나, 안 넣어야 되겠나? 여러분이 책임자가 되지 않고 부모님의 자식들이 말뚝이 돼야 돼요. 열심히 아버지 대신, 아버지가 나이 많으니 열두 사람으로 찢어 갈릴 수 없다구요. 이제는. 내가 이제 쉬더라도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부처끼리 어머니 아버지 대신, 결혼 다 했다구요.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부모님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나오라구. 아들딸이야. 사위들 말고, 며느리들 말고. 「훈숙이는 나와야 되잖아? 훈숙아! (어머님)」그래, 훈숙이는 나와야지. 「그리고 연아 대신···. 효진.」 효진이 있지? 「예, 있어요.」 와이프는 효진 대신 나오라구. 「진성이도 나와야 돼. 인진이도 나와야지요?」 동숙이도 나와야지. 안 하면 (부모님이) 책임을 안 져. 일족이 살 데가 없어.

요거밖에 없어? 「이형진이가 효진 삼촌 대신 좀 뽑아.」 큰 연아는 어디 갔나? 없나? 「큰 연아가 지금 같이 있어요.」 또 그다음에? 누구 대신자로 너희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불러대. 「정진이도 연진이도 축복 안 받았잖아요? (형진님)」그거 들어가야지. 「선진이 누나는···.」「그러면 전숙아, 너 선진이, 연진 정진. 그다음에 예진이가 있구나 신미 예진.」「권진 형도···.」「권진이가 있는데···.」 권진이는 왜 안 왔나? 「그러면 히로다카.」

너희들이 이제 형제끼리 하나 안 되면 큰일나. 너희들끼리 싸우면 어떻게 되나? 세상에 무서운 죄를 짓는 거야. 이건 새 나라를 창건해 가지고 새 나라의 조상들을 배치하는 거야.

번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어야 되잖아? 「영진 형···.」「영진이까지 해서 열 셋으로 해 주세요.」 영진이 대신이 없나? 「여기에 영진이가 빠졌거든요.」 그래, 엄마는 몇 사람 낳았어? 「열 셋 낳았어요.」 열 셋이니까 열 셋을 해야지.

그러니까 열 셋, 13수가 다 맞는 거예요. 본래 1월 13일, 앞으로 있어서 2013년 1월 13일이에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제 배치해 가지고 쭉 개인으로 가정으로 전부 다 꼭대기에서 한꺼번에 딱 꿰게 된다면 말이야, 하나에 열둘만 꿰면 여기에 세계가 다 꿰어 나간다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꿰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 열두 조상들이 되는 거예요, 열두 조상!

그러니 이 타락한 세계에 누구 조상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그렇게 귀한 걸 여러분이 그저 우습게 알았지만 이제 떨어지는 날에는 앞으로 세금을 내도 받지를 않아요. 살 데가 없어요. 섬나라 같은 데 가 가지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려면 비행기를 통하든가 전부 다 자기 자비로서 해야 돼요. 국가가 책임지지 않아요.

「저기요, 두 아이가 빠진 셈이에요.(어머님)」누구? 「영진이하고 은진이가 빠진 셈이에요.」 은진, 영진이? 「예.」왜? 「지금 열 둘만 써 오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딱 열 둘이잖아요.」 열둘인데···. 「글쎄, 두 아이가 빠진 셈이라구요.」누구누구야? 「영진이하고 은진이.」 그거 데려와야지.

그래 가지고 이제 배치해 놓고는 말이야, 너희들 삼위기대를 만들어 놔야 돼. 그러니까 몇 개야? 세 사람씩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4=12), 세 사람은 말이야 삼위기대 만들어 가지고 순회해 줘야 돼. 순회할 수 있는 사람을 교체해 가지고 남아진 사람으로서 순회하는 사람을 대신해주고.

순회사가 돌아가면 돌아가는 데 있어서 평균적으로 1, 2, 3으로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그건 뭐 순회사가 많아도 좋고, 대신해 주니만큼 그 사람의 말은 자기 지역에 있는 사람, 세 나라면 네 나라를 종합해 가지고 말하는 것이니 절대복종해야 돼요. 뭐 자기가 먼저 났다고 해 가지고 내 말 들으라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선생님 가정에서 형님이라고 형님을 그냥 그대로 대접할 수 없어요. 쫓겨나고 그랬던 사람들, 전통을 이어받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어 나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넷이야? 「쓴 것은 열 둘이고, 수는 열 넷이고.(어머님)」열 넷인데 둘도 써야지. 열 셋, 열 넷. 「대륙이 안 되는데요.」 무엇이? 「열두 대륙이잖아요?」 열두 대륙인데···. 「열 네 대륙은 아니잖아요?」

열두 대륙인데 거기에 앞으로 있어서 열두 대륙이면 열두 사람은 지정하지만 그 사람이 자기 책임부서를 남기고 순회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순회도 해야 되고, 전체 균형도 취해 줘야 되고, 그렇게 해야 돼요. 너희들이 지금까지 일하던 전부가 앞으로는 순회사들 다 돼야 돼. 알겠어? 원리강의 못 하면 안 돼. 안 되게 돼 있다구. 원리 모르면 어떻게 되나? 지금까지 강의하던 강사들 이상 다 해야 돼. 물어보면 답변해야지.

천국 백성이 국가면 국가의 헌법이면 헌법, 민법이면 민법, 몇 개 부처의 법이 있으면 부처법에 속한 사람은 그 법을 몰라 가지고는 자기 책임소행을 못 하는 거예요. 이제 그걸 전부 다 분과적으로 분별해 가지고 책임,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가르쳐 주고 거기에 대한 안 된 것은 시정도 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더 차원 높은 정당한 내용의 법을 세워 가지고 누가 불평할 수 없게끔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고리 열두 개를 꿰면 세계 열두 지파가 다 결려 들어가요. 알겠어요? 65억이 다 걸려 들어가요. 그러면 그 지파 편성해서 일본이면 일본에 속한 사람은, 65억 가운데서 열 둘 분할한 그 인 원수는 반드시 일본이면 일본으로, 세계가 전부 다 자기 살던 곳에서 이동해 가지고,  자기 살던 고향을 떠나 가지고 있는 재산을 다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들 청산하기 위해서는 은행에다 예치하라는 거예요. 세계 은행! 그러면 은행에 있으니 자기 부동산이 얼마고 재산이 지금 현재 얼마고 수입이 얼마라는 거, 전부 다 틀림없이 공식적인 기준에서 평가한 그 기준에 대해서 자기들이 어떤 분야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지파에 따라 가지고 그 지파 세계에 옮기는 거예요. 그래서 지파의 수많은 나라 사람들이 옮긴 그 백성을 중심삼고 옮겨오기 전에 은행에 예치한 모든 전부는 자연히 따라가는 거예요. 백 개 나라에서 오면 백 개 나라의 은행에서 여기에 보고해 가지고 이리 옮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이제는 개인적으로 움직일 때가 지나갔어요. 체제!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의 부처가 얼마나 많아요? 많은 단체들이 지금까지는 이렇게 이렇게 선생님을 따라갔지, 이런 꼭대기에 연결 안 된 거예요. 뿌리가 연결 안 돼 있기 때문에 연결할 수 없어요.

이제는 열두 지파로서 뿌리가 됐으니 그 뿌리를 중심삼고 갈라진 것을 전부 다 꿰어 가지고 같은 꼬리로서 열두 패당을 만들어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동등한 가치예요.

이게 전부 다, 형님이라고 높은 가치가 아니에요. 새로이 출발했다는 같은 가치를 중심삼고 지구성의 모든 전역을 열두 분등해 가지고 같이 맡아 가지고 하는데, 그 비준에 맞춰서 이번에 다 하기 때문에 거기를 책임지는 거예요.

여기서 뽑는 사람들은 이제 1번 하게 되면 1번이 어디인지 몰라요. 전세계 193개국 사람들이 한국 하게 되면 한국에 와 살아야 돼요. 자기 나라에서 잘살던 모든 재산을 이제부터 세계 은행 앞에, 한 은행이나 몇 개 은행으로 정하는 데에 같이 예금하고 부동산, 재산, 자기 수입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평가하는 거예요. 헌법으로 정하는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곳을 향해서 이사 가야 돼요.

경제적 근원이 거기에서부터 연결돼야 되지, 자기가 마음대로 옮겨 가지고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탈락돼 버려요. 몽땅 그 금액은 주인이 어디인지 갈 고향이 없으니까 지파에 소속하지 않고 빠져나간다 이거예요. 그게 보통일이 아니에요. 천국 문에 못 들어갔다가도 나와야 됩니다. 소속이 없으니 어떻게 하노?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는. 해보라는 거예요. 여편네고 아들딸이고 공중에 떠도는 뜬구름, 비가 오지 않는 뜬구름같이 춘하추동 그저 밀려다니다가 언제 태풍이 불어 가지고 태평양 바다 가운데 온도가 더운 데에 가 가지고 풀어져 가지고 수증기로 없어지는 거예요. 중요한 문제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아들딸 된 것이, 아들딸 핏줄이, 핏줄을 다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마피아라든가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라든가 그다음에 깡패라든가 전부 다 여기서 같이 축복해 주면 형제로 취급해야 돼요. 형님이고 아버지고 삼촌을 죽일 수 없어요, 공산당식으로. 무슨 재판? 인민재판? 다섯 사람만 하게 되면 해 가지고 프로그램한 대로 전부 다 오케이 하지 않으면, 킥! 그 책임자부터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게 공산당의 숙청 방법이에요.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 피해를 받으면 안 되겠으니 우리 연합체를 만들어 가지고 공산세계 이상의 강력한 체제! 어느 한 곳에서, 열두 지파 가운데서 한 곳에서 ‘노!’하게 되면 그 ‘노’한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노’한 사람을 따라가야 돼요. ‘예스!’하게 되면 ‘예스’예요. ‘예스’, ‘노’예요. 답이 간단해요, 아는데, 법을 알고 있는데, 법에 돼 있으니까 ‘예스’해야 되고, 법에 없으니까 ‘노’해야 돼요.

그러니 사탄 마귀는 발을 들여 가지고 활동할 수 없는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이것이 체제를 중심삼고 이론저긴 말이지, 주먹구구식에요? 그거 가지고는 안 돼요. 같은 집에서 살 때는 형님 동생이지만 세계 지파 편성할 때는 형님 동생이지만 세계 지파 편성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대신 가정으로서 양보도 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키워 나가야 돼요. 이게 여러분끼리 경쟁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 딸 가운데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법은 공평한 거예요.

다 여기 청중들 알겠나? 그런데 이런 것을 할 때 여러분은 이미 다 추첨해 놨지? 「예. 했습니다.」「6월 10일 날 다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배치해 가지고 이제는 처음 본다고 해서 처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부모님의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혈족과 여러분이 형제 돼 가지고 가인적 형님의 자리예요. 먼저 들어와서 형님의 자리니 가인이 아벨 동생을 위해 가지고 형님의 권세를 다 동생에게 넘겨줘 가지고 부모님 앞에 돌려서 부모님은 이 천지의 거짓 부모가 뒤집어 놓은 것을 다 반환해야 할 때가 왔어요.

반환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법이 설정돼 가지고 그때 가 가지고 다시 자기 소유권으로 분배하는 거예요. 분배하는 데는 자기가 몇 퍼센트 해당할 수 있는 것을 하늘에 바쳤느냐 그거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건 유엔이면 유엔의 회의를 통해 가지고 수리적인 계산, 영점 기반에 있어서 평준화시켜 가지고 출발해야 이상적 유엔이 나오는 거예요.

유엔의 법을 따르면 헌법을 따라 가지고 별의별 각 부처별의 사업 종목이 얼마나 많아요? 많은 부처법과 헌법을 따라 가지고 두 법을 순응하게 되면 세계 어디 경계선이 없어요. 영계나 같아요. 가서 사는 데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되지, 천상세계가 얼마나 큰 나라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저나라에 가서도, 조직이 하나의 조직이에요. 그러니 지상에서 훈련해 가지고 깨끗이 모범 될 수 있는 생활 무대를 가져야 저나라에 가면 수천억의 조상 돼 있는 사람들이 형님으로 모시고 사는 거예요. 완전히 새 세상이라구요. 알겠나?

자, 돌아서요. 뒤로 돌아! 「두 사람 더 정해야지.(어머님)」 두 사람을 이제 아니까. 「12번까지 썼는데 두 사람 것이 없으니까 13, 14 쓸까요?」 그건 동그라미로 하라구. 이것을 뽑은 사람들은 순회하면서 자기가 자리잡고 해야 돼요.

자, 이제는 조상이고 무엇이고 한 새로운 살아 계신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은 새 나라의 헌법에 따라서 새 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사업 품목이 다른 부처법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출발을 하기 때문에 이들을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들은 사탄세계에서 들어왔기 때문에 가인권이니만큼 가인권은 아벨권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일체권이 거기에서 하나돼야 돼요. 지금까지는 부모가 없었고 형제가 없었고 그 다음에 이상적 가정이 없었던 것이 생겼으니 그 법을 따라 가지고 천상·지상 통일적인 하늘나라의 헌법을 따르고, 부처별로 지상에 다 갈라졌으니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부처법과 하나돼 가지고 한 가정에서 문제 해결해 서로서로가 도움 받고 도와주면 어려우면 어려운 사람을 보고 모르는 입장이 아니에요.

자기 동지들을 중심삼고 1번이면 1번끼리 공문 내 가지고 돕자 해 가지고 옆으로 상처된 것을 메워 가지고 12지파가 평준화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또 안 된 사람들은 말이야, 열두 지파 전체가 합해 가지고 어느 나라가 안 됐으면 나라를 협조하고, 어느 지역이 개발 안 되면 개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비축기금이 지금 현재의 자금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 되어야 대우주를 꿰어서 묶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자라게 되면 대우주의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급창고의 주인과 같이 되어서 보급해서 평준화시켜 줘야 돼요. 그 책임을 하늘이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앉은 사람은 일어서요. 일어서서 형님과 같이, 절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형님,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혈족과 복귀된 혈족, 형님으로서 위함으로 말미암아 그 형님이 동생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귀하게 여기니까 사탄은 아들보다 더 사랑하는 그 권내에 있을 수 없으니 자연히 다 바치고 사탄도 그 뒤에 따라서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하려니까 여기에서 공약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공칙, 둘이 서 가지고 형님들한테 인사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부모님 대신 하늘 편으로 위에 서 가지고 나서서 명령하는 것을, 아담가정의 가인이 아니고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 선 것을 알고 핏줄이 앞서 있으니 앞선 핏줄을 부모 대신, 형님 대신,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사랑하고 모실 수 있는 자유스러운 평화의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 거기에 찬동하는 의미에서 전부 다 박수로 환영하고 경배로 이루어 줘야 되겠다구요.

자, 여기에 열두 지파를 자기들이 뽑으라구. 「열 넷 했어요.(어머님)」 열 넷. 뒤에는 앉으라구요. 여러분이 지파의 이름을 뽑게 되면 그 지파권 내에 속하는 거예요. 1지파 2지파, 열두 지파가 돼요. 지파가 되고 나머지 두 사람은 무슨 어려움이 있든가 공적으로 순회하면서 미진한 데에 대해서 보고도 해 주고 모금운동을 해서 후원도 하고, 이러면서 두 사람이 일년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대신으로 두 사람을 빼내기 위해서는 한 번씩 순서 1, 2, 3으로 이양하면서 매해 순회하면서 도울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조부대의 한 지파로서 순회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알라구요.

그러면 그 순회하는 사람들은 암만 손자 같은 나이라도 조상같이 모시고, 왕같이 모시고, 부모같이 모시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자,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부터 순서가 이렇게 돼 있어요.(어머님)」 거꾸로 해도 괜찮아요. 이렇게 됐으면 이번에는 나와서 뽑는 것을 거꾸로 해 봐요.(자녀님들이 추첨하심)

하늘과 땅이 지금까지 절단 다 됐어요. 하나님 자체가, 이성성상 자체가 절단됐고 이성성상이 분립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도 분립되고 다 끊어졌어요. 영계와 연결 관계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절단된 것이 역사시대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다시 재현할 수 있는 첫 출발의 정착이 시작돼요. 그 첫 출발 정착하는 그들이 조상이에요. 여기에 관계된 이 모든 것은 자기들이 족속이에요. 자기들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아져 있는 65억 인류를 어떻게 누가 감독하느냐? 자기들이 책임 못 하게 된다면 옆에서 보충 지원하는 거예요. 보충 지원하면 이쪽에서 신세 졌으면 그걸 이양해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끼리도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그러니까 신학대학원을 전부 다 가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 대학 나온 사람은 반드시 유 티 에서(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야 되고, 반드시 선문대학을 나와야 되고, 반드시 여기에 종교 대학원(청심신학대학교)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지도할 거 아니에요?

마음이 먼저지 몸뚱이가 먼저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이제 이런 일을 한다고 하나님 앞에,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공동 참석한 자리에서 이렇게 선포한다는 선포를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닦은 부모님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잘못된 모든 것을 시정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모든 전부의 전통을 지상으로부터 세우기 때문에 지상의 참부모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조상으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사탄세계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분배해 갖고 열두 지파의 열두 꼬리에 전부 다 묶는 이 시간을 선정하나이다. 아주!

자, 앉으라구요. 자기 지파가 어디인지 이제 불러 주라구.(추첨 결과를 기록함-1번 인진님, 2번 선진님, 3번 성진님, 4번 연진님, 5번 흥진님, 6번 현진님, 7번 형진님, 8번 권진님, 9번 영진님, 10번 은진님 11번 예진님, 12번 정진님, 순회사 효진님 국진님)

그러면 여기에 1번부터 책임자들을 불러다가 말이야, 짝패를 불러. 「예. 1번 인진님, 2번 선진님···(황선조)」아니, 그건 내가 아는데 그 사람이 배당받는, 지파 편성해서 1번이 누구라는 거, 여기 있잖아? 「지난번 지파 편성했을 때 대륙별 편성이 아니고 열두 개로만 편성했습니다.」

열두 개 편성해서 하는 거야. 「열두 개 대표자는 뽑지를 않았습니다」 저런, 그거 안 뽑으면 어떻게 하노? ··· 대표자를 뽑아야 돼. 그거 안 정하면 안 되지. 지파들 가운데 세 사람씩 나오라구요.

「지난 천정궁 입궁식 7일노정에서 3일째 되던 날, -6월 10일 날입니다.- 아침 훈독회 때 부모님께서 열두 지파 편성을 하셨습니다. 그때 현장에 와 있는 2백여 명이 열두 지파 추첨을 했었고, 그리고 전세계에 공문이 나가서 전세계 별로 열두 개씩 추첨을 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한국 컴퓨터에 들어와 있는 사람, 약 1만 8천 명은 이미 조직에 들어와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식구들이 열두 개 지파에 소속돼 있는데 그 열두 개 지파의 대표자를 아직 뽑지 않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자, 1지파를 뽑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2지파! 3지파! 4지파! 5지파! 6! 7! 8! 9! 10! 11! 12! 그러면 어떻게 뽑을까요, 아버님?(황선조)」

여기서 1지파에서 세 사람을 뽑아 가지고 추첨하는 거야, 책임자를. 「자, 1지파에 소속된 분들 한번 일어서 보세요.」 국가 대표, 몇 개 국가야? 「1지파에 소속된 사람 가운데 국가 대표들을 부를까요?」 아니, 거기에서 대표 될 수 있는 세 사람을 빼 봐. 「1지파에 소속된 사람 가운데 기관장, 대륙회장, 국가 대표만 앞으로 나오세요. 아버님, 세 사람을 추첨할까요?」 세 사람 가운데서 추첨하는 거야, 추첨! 가져오라구. 종이를 셋으로 나눠가지고 접으라구.···

여기서 내가 잘났기 때문에 나는 틀림없이 장 해 먹겠다 하는 자신 있는 사람은 나와서 서라고 하는 거야. 열 사람이 나오게 되면 열 사람 가운데서 하나 빼면 되는 거예요. 그거 추첨이에요. 누가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다 뽑았습니다, 아버님.」 열두 명 다 뽑았어? 여기 와서 서 봐요. 그다음에 여기에 두 사람 보조원이 있지? 보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가 보조원은 보조원으로 인정하느냐를 공인받아야 돼요, 그 전체 앞에서.

그러면 1번이면 1번 전체의 모임 가운데서 전체가 이 중심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과 같이 세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협조해 가지고 일하게 된다면 거기에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가 혼자 못 해 먹잖아요? 두 사람 보조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체의 각 주면 주, 나라 나라 대표들이 있잖아요?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돼요.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1번이면 1번 전체, 몇 개 나라가 다 들어와 있더라도 크고 작고, 학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충성을 다하는 성심성의의 실적을 가지고 앞으로 필요한 사람이 거기에서 앞으로 나라의 책임, 그다음에 나라 가운데서 국장 과장의 책임, 이런 식으로서 선별해 나가는 거예요.

나라 책임까지 됐으면 그다음에 국장들은 나라 책임자들이 이런 모임을 통해서 빼 가지고 선정하고, 선거제도를 통해 가지고 자기 국장이면 국장, 과장이면 과장, 그다음에 계장이면 계장, 지방인데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면 면장, 이장, 반장까지, 도시는 동장, 통장, 반장 이렇게 조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세상에, 자기편을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추첨하는데. 입을 열어 불평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조상들이 선의 공적이 있어 가지고 영계 육계, 앞으로 미래의 후손들까지도 키워 나가는 데 천적 운세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당첨되고 선발됐다고 생각하고, 그를 존중시해야 돼요. 천운의 방향을 책임져 가지고 인도할 사람들에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입을 열어 가지고 불평을 못 해요.

네가 잘 할 것 같으면 영계라든가 모든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선발되는데 왜 선발되지 못했느냐? 선발 못 됐으니 만큼 너도 자숙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지금 안 됐으면 자기의 십배 백배 해 가지고 얼마든지 노력하면 될 거 아니에요? 체제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열두 사람 여기에서, 1반, 2반, 3반, 4반, 5반, 6반, 7반, 8반, 9반, 10반, 11반, 12반! 그다음에 두 사람은 비우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특별요원으로서 앞으로 전체 순회하는 거예요. 여섯 여섯 장들을 해 가지고 세 번씩 하게 된다면 바꿔 가지고 또 세 번, 몇 번만 하면 반장들도 그렇고 전체 반들을 순회하면서 되었던 사실을 보고하니만큼 여러분은 전세계의 실상을 완전히 알 수 있어요. 보고해 주는 거예요.

어디는 어떻고 어떻고 점수를 빼는 거예요. 보라구요. 앞으로는 점수로 평가하려고 그래요, 점수! 무엇은 몇 점이고, 몇 사람 몇 사람, 백 사람 했으면 3점이면 3점, 전부 다 실적 기준을 중심삼고 수리적으로 계산하게 되면 수리로 딱딱딱딱 하게 되면 통계 숫자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몇의 몇 번은 전체 비례를 가지고 몇천 번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으니만큼 자기가 어디에 가 머문다는 것을 누구든지 다 알고 일 해야 돼요.

그러니까 누가 알아주고 안 알아주고 불평할 수 없어요. 자기 자신이 알고 자기 자신이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전체가 그것을 의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지켜 주고 그 자리를 보호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당장에 오늘 끝나게 되면 말이야, 보조요원을 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요. 됐어요. 이거 출판해 가지고 돌아갈 때 이 조직 편성까지도 해 가지고 반 편성도, 열 나라든가 몇 개 나라가 될 거예요. 열두 개니까 유엔에 가입한 것이 한 240개 된다면 스무 나라씩이에요. 스무 나라의 과장이면 과장, 계장이면 계장 합해 가지고 거기에 대표로 서게 되면, 각 나라의 1, 2, 3, 4, 5, 6, 7, 8 그 순서에 따라 가지고 과장급으로 스무 나라면 스무 나라 같이 동등한 사람들이 배치되는 거예요.

그건 자기들이 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가 그렇게 뺏으니까 전세계가 그러니까 안 맡을 수 없어요. 불평할 수 없어요. 그리고 체제를 자기가 이래라저래라, 해체해 가지고 다시 조성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지 않았어요. 이건 하늘땅의 천지부모가 결정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허락해 가지고 하는 데에 누가 손대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잘 뽑혔구만, 다. 이만하면 잘 뽑힌 거예요. 황선조도 뽑혔나? 「저는 6조를 뽑았습니다.」 거기 들어가 있으라구. 우선 지금까지는 한국 책임자였지만, 지금까지 하던 동원의 순서는 그대로 해 가지고 이것을 자리잡기 위한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하고, 실제 전도 활동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실적을 가지고 정함으로 말미암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땡땡이 부려 가지고 괜히 따라다녀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한 녀석이 남의 등 파먹고 말이야, 뼈다귀 깎아먹고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일년에 몇 명씩 책임자 가운데 새로운 사람, 우수해서 올라온 사람을 위주로 해 가지고 탈락자도 올라온 우수한 사람의 비례에 의해서 반대적인 수로서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남들은 20명씩 했는데 한 명도 안 한 녀석은 반대적인 수로서 탈락하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우선 이 조직 편성을 빨리 해야 되겠으니 여기에 1, 2, 3, 4, 5, 너희들 나와라. 서라구. 1, 2, 3, 4로 쭉 서라. 1, 2, 3, 4로 이렇게 서라구. 이렇게 다른 줄로, 기역자로 서라 그 말이야. 종횡 아니야, 종횡?

그다음에 여기에 쭉 서요. 여기 수에 가서 맞춰야 돼요. 여러분들이 들어온 지 오래고 실적 많고 그런 말은 그만두고 우선 이 원칙 기준에서 1번이 됐으니까 종적인 것을 형님으로 모시고, 부모님 대신 모시고, 하늘로 모시고, 자기들이 그 명령에 절대순종 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돼요.

계획하는 계획 숫자도 분담하게 되면 틀림없이 그 책임 숫자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집을 팔든가 해서라도 메워 나가야 돼요. 그냥 흘러갈 수 없어요. 알겠나?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안 하고도 움켜쥐고 그랬는데, 안 돼요. 그 자리를 내줘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만년 통일교회 교주 돼 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깨끗이 후퇴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어요. 농촌에 가 살더라도, 뱃사공이 되든 농민이 되든 무엇이 되든지 말이야 개척자로서 아무것도 없는 데서 나 혼자 중심삼고 내 손으로 이 패들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자기 역량의 실적을 가지고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격자가 못 되면 안돼요. 사기꾼 아들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그 사람들을 보태줘야 돼요. 그러니까 밤낮없이 염려하고 문제 되면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돼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제 횡적인 여러분은 종적인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1번이면 1번 짝짝꿍 돼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의 새로운 건국 용사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앞에 가 서요. 마주 보고 서라구요.

하늘땅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거예요. 자, 그랬으면 이제 악수들 해요. 하나되기 위한 악수!···

함부로 살 수 없어요. 공식적 패턴에 의해 가지고 그 결과가 통일적인 용사들이 돼야 돼요. 부끄럽지 않은. 밤이나 낮이나 부끄러워 살겠나? 선생님이 마음대로 한 것이 없어요. 하늘이 하라고 해서 했지.

여러분도 그래요. 부모님한테 질문할 것이 많다고 하지만, 질문 많은 것에 답변해 주면 답변을 듣고 여러분이 안 할 수 있겠느냐? 그러면 깨끗이 답변해 줘요, 왜 이랬다는 사실을. 그렇기 때문에 권위가 있는 것이지.

아들의 권위를 가지고 이 사람들 앞에 배우는 것보다도 지지 않고 정성들인 심정권에 있어서 제일 중심 뿌리가 제일 열을 받아야 되고, 제일 소모되고, 제일 수고해야 돼요. 바람이 불게 되면 그것도 방어할 수 있는, 미리 알고 방어하고 다 그래야 돼요. 자기 지파 편성에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라디오를 중심삼고 각자가 방송하게 돼 있어요.

둘이 하나되라구요. 나한테, 아버님한테 보고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꼭대기에서 둘이 해 가지고 아버지 자리, 형제 자리, 부부 자리, 4대 심정권에 상하가 상처 안 되어서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수평이 되고, 자동적으로 90각도, 360도가 돼 가지고 동그라미가 생기는 거예요. 동글동글 굴러다니는 라미가 생긴다는 거예요.

전체 일어서 가지고 선의의 하늘의 모체와 상대,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불평할 수 없는, 주면 받고 받으면 또 준 데 대해서 이자까지 편성해 가지고 빚을 지지 않고 빚을 무는 이런 이득을 넘겨줄 수 있는 책임할 수 있는 새로운 편성, 지상에 참부모 이름으로 말미암아 편성해서 하늘 앞에 맹세하는 거예요.

하늘도 여기에 대응해 가지고 주고, 용서만 하지 않았어요. 주었으니 주니만큼 받고 답변할 수 있는 대답의 실적을 갖춰 가지고 둘이 다 불평할 수 없는 이런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지상천국, 또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 보니 미밀 감췄던 것이 드러날 수 있는 그런 것이 하나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파헤쳐 깨끗이 돼야 해방 지상천국 평화의 통일왕국이 되느니라. 아주!

그거 결의하는 거예요. 결의! 박수하는 것이 결의하는 의미에서 환영하기 의미해서 하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의 축복 있기를 바란다구요. 자, 엄마, 박수하자. (참부모님께서 마주보시고 서로의 손뼉을 치심) 주고 받는 거 아니야? 자, 결정했어요. 프로그램 하나 끝났다구요. 앉으라구요.

이제 각 지파가 편성됐으니 지파에 있어서 소요되는 경비라든가 모든 것은 그 지파 요원들이 실천해서 평준화시켜 나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아이고, 선생님에게 가게 되면 지원도 해 주고 원조도 받는다.’했는데,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금년의 예산 편성도 새로이 하고 싶지만 이제는 통·반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맨 꼭대기에서부터 맨 말단까지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아기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 노년시대로 자라 나가면서 뜻을 위해 충성하던 그 도리의 길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자의 실적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자체가 자주적인 책임을 가질 수 있어야만 그 상대의 주체 된 하늘도 도와서 내세워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다면 높이 손 들어 박수!

둘 끝났어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 공식 잔치, 리틀엔젤스라든가 그다음에 문화축제 같은 게 경비가 일년에 얼마 들어가? 그것은 참석하는 반반들이 분담해 가지고 어느 때든지 빚지지 않는 입장에 서 가지고 발전시켜 나가야 될 거예요. 문제는 수가 문제예요. 얼마만큼 요원이 되느냐 이거예요. 한국 7천만 가지고는 작아요.

리틀엔젤스, 그다음에 지금까지 한국 협회 도와주던 것은 국진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국진이에게 넘겨 주는 거예요. 일체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보조해 달라고 의논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 이거예요.

탕감시대가 지나갔으니 이제는 해방시대가 왔어요. 탕감이라는 것은 중심자가 다 했지만 이제는 평준화 시대니 해방적 평준화가 됐기 때문에 개기인이 평준화의 주인 노릇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은 실적 여하에 따라 가지고 좌우되느니라!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지나가지 않아요. 이거 전부 다 기록돼 가지고 묻는 답변도 하늘땅의 공식적 공포요 결정적인 내용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노라리 가락으로 졸면서 답변해 가지고 나도 참석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실적 가지고 논의해야 돼요. 여러분이 몇 퍼센트 실적을 가졌느냐를 따지게 돼 있어요.

또 그리고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기금 모집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누구든지 이제는 기금을, 이 관리라든가 공식적인 건물,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지은 집이나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번에 이 열두 지파가 책임져 가지고 그거 분담해 가지고 한 반에 얼마씩 배당되는 것은 그 반에서 책임져야 돼요.

책임 못 지게 되면 밥을 먹지 못하더라도 책임해야 되고, 자지 못하더라도 책임해야 돼요. 밤낮 새워 가면서 그 일을 충당하기 위해서. 자기 지역이 뭐 나쁘고 좋다는 것은 변명이에요. 죽지 않았으면 다 죽기 전에는 이 일을 실천하겠다는 새로운 결의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됐다. 거기에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탕감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빚지지 말라구요. 절름거리는 병신 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병신 안 되기 위해서 별의별, 옥중을 찾아가고 반대하는 나라를 자진해 가지고 가서 개척한 거예요. 내가 다 80퍼센트 이상 해줬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시대, 5단계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어느 민족이 흘리지 않은 피땀을 다 짜낸 거예요. 내가 알아요. 기독교의 비참상, 교파 교파의 선배 자리에 섰다고 후배들을 피 빨아먹고 팔아먹고 죽이고 별의별 짓 한 거예요. 나는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공평 정당할 수 있는 을 하늘 앞에 세워 놓지 않으면 한 걸음도 갈 수가 없어요. 자기가 눈물자국의 열매를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걸어왔지, 빚지는 놀음을 안 했어요.

수많은 빚진 가운데 홀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밤낮을 새워 가지고 몸부림을 치면서 이런 기반 닦았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고, 같이 사는 어머니도 모르고, 같이 한 집에서 사는 아들딸이 지금까지 몰랐어요. 철이 들어가니까 세상에 무슨 뭐 하버드대학이니 박사코스니 무엇이니 다 하고 보니 우리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아닌 것을 알았어요.

어깨를 절고 절름발이 놀음하던 것이 정정당당하게 속죄하기 위해서 옷을 다 벗어버리고 베옷을 입고 죄를 빌어야 할 시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을 용서하는 의미에서,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모든 하늘 앞에 지은 원죄의 뿌리까지도 용서해 주고, 그 용서 받은 근원 앞에 표적으로서 대신 먼저 세워 가지고 오늘 이와 같은 행사가 시작됐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