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칠팔절의 섭리적 의의

2002년 8월 15일-중앙수련원

기도

1.아버지! 오늘은 2002년 8월 15일, 제6회 칠팔절을 맞는 기념의 날이오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돼 천지부모통일안식권을 중심삼은 생활권 발표라는 이 기반 위에서 뜻의 전체가 안식 해방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해주시어서,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침 이 식전을 아버지께 봉헌하오니, 영계 전체의 성인 현철들, 축복받은 전체 지상식구들을 대신해서 봉헌하는 이 축복의 날을 받아 주시길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말씀

2.원래는 말씀 내용이 다 설명이 되어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의 생활과 환경에 맞게끔 이런 기념의 날 때는 자기 자신과 선생님이 말씀한 선포 내용과 하나되어 있느냐를 비판해야 돼요. 비판해 볼 때 자기 기준이 일치 안 된 모든 것은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거기에 혹이 달려 있거든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니까, 그 혹이 달리면 영계에 가는 길이 막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전히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3.그렇기 때문에 이국 땅, 나라가 다른 사람들이 모였지만 나라가 다를 수 없어요. 일본 나라니 미국 나라니 한국 나라니 많은 무리가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천일국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이 돼야 돼요.

4.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것은, 일심-일체-일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혈족으로서의 가정, 혈족으로서의 종족, 혈족으로서의 민족, 혈족으로서의 국가, 혈족으로서의 세계와 혈족으로서의 하늘땅이지, 자기의 부사스러운 모든 역사적인 타락으로 말미암아 연유되었던 타락성 권내에 있는 자기 나라라든지 자기 습관, 풍습을 일소해야 돼요.

5.그걸 일소하지 못하면 저 나라, 낙원과 같은 곳에 들어가서 천국 들어가기 위해 몇 백년 몇 천년 재교육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취소시킬 때까지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깨끗이, 한 나라 이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해야 돼요.

6.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일본 땅이 하나님의 땅이 아니에요. 일본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에요. 미국 나라, 온 세계의 유엔(UN)에 가입한 나라가 전부 가짜예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204개국이라고 하더구먼, 그 나라 전체는 가짜 나라들이에요.

7.이번에 우리가 미국에서 유엔 총회와 같은 대회를 할 때, 선생님이 발표할 것은 뭐냐 하면, 영계와 하나될 수 있는 나라가 확실히 발표해 버려야 된다고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아는 한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하나님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몰라요. 또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 천상천국을 모른다고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만 그것이 결정된다고요.

8.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역사이래 영계의 소식을 소상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 선집(주제별정선) 가운데 11권, 12권에 영계의 근본 내용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이 나와 있어요.

9.상헌 씨는 영계에 가서 그것이 원리말씀과 일치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지상에 있는 학자들, 똑똑한 사람, 자기가 과학자 대회에 있어서 8분과 위원장까지 하면서 종교권이나 철학이나 모든 사상가들이 질문할 때, 영계에 대한 질문에 확실히 대답 못 했어요. 그것을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을 위해 책임지고 보낸 이상헌씨의 영적 증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고요.

10.그걸 이상헌 자체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선생님이 보내 줘 가지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에요. 하나님이 공인하고, 그 다음에 예수와 4대 성인, 소크라테스까지 넣으면 5대 성인인데 성인 현철 전부가 공인한 가운데서 지상에 보고해야 된다는 내용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어요.

11.문 총재가 증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땅 위의 반대하는 사람들 앞에 문 총재가 증거할 필요 없어요. 자기 조상들과 창조한 하나님이 방망이를 들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너희들이 반대하던 문 총재가 흘러갈 사나이가 아니다 이거예요. 세상의 가정을 밟고 넘어서고, 세상의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밟고 넘어서고, 사탄세계와 영계에 지옥이 있고 낙원과 천국이 갈라져 있는 걸 밟고 넘어서서 통일해 버릴 수 있는 책임은 문 총재 외에는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12.전부가 초점이 참부모입니다. 통일교회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맨 꼭대기 종주 되는 예수님으로부터.... 유교니 무엇이니 있지만, 유교는 인격적 신을 말하지 않아요. 유교를 보게 된다면, 유교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오륜을 말하지만,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다고요.

13.그렇기 때문에 유교 같은 것은 영계에 가더라도 낙원에서 낮은 급에 들어가 있다고요.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회회교의 마호메트 같은 사람은 전부 내가 붙들지 않으면 어디로 꺼져 버릴 패들이에요. 사탄까지도 해방시켜야 되니 꿰어 잡아 가지고 공산주의의 괴물들, 지도하던 사람들까지 교육해 가지고 함께 묶어 지상의 안 듣는 녀석들을 처리하라 이게예요.

14.하나님이 명령하는 데는 사탄이 공인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 앞에는 나는 개인-가정-종족-국가-천주, 어떠한 종교단체 앞에도 지는 사람밖에 안 됩니다.”하고 하나님 앞에 항복하는 거예요. 누가 항복하는 거예요? 사탄이 항복하더라도 사탄의 졸개 새끼, 모든 영계로부터 영계 전체, 낙원 세계로부터 지옥을 거쳐 가지고 지상의 지옥까지 파송된 악마의 잔병들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청산해야 돼요.

15.오늘날 땅 위의 인간이 청산할 것이 아니라고요. 타락시킨 사탄이 청산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공산당 간부로부터 역대 그 세계의 영계에 간 이들을 축복받게 해 가지고 지상의 패잔병들을 전멸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16.그러니까 이젠 세계가 급변할 지 몰라요. 일본 나라의 천황과 중의원, 국회의원들이 합해 가지고 일본 나라가 문 총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보라구요. 일본 국민들이 축복 받으면 1억2천5백만 명은 순식간에 하늘나라로 입적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이 일본 사람이 남아 있고 일본 역사를 존중시하는 것은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17.완전히 천일국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순결된 아들딸의 전통의 개인-가정-종족-국가까지 합해 가지고 일본 전체가 아벨 앞에 굴복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형님이 거꾸로 됐으니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 된 모든 나라가 굴복해 하나님 앞으로 안내해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일본 나라가 되는 날에는 순식간에 복귀되는 거예요.

18.그러니까 일본 식구라는 말, 천일국 식구라는 말, 그 전통보다도 일본에 살던 습관적 전통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벨의 자리에 못 올라갑니다. 형님의 자리에 못 올라간다구요.

19.사탄이 형님이 되어 있고 하늘편이 아벨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통일교회 전체 교인들이 아벨적 자리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가인적 일본 민족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20.그걸 알고 천황으로부터 중의원 국회에서 통과해 가지고 “축복 받자.”하는 명령만 바로 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일본 나라 자체가 아벨권 나라에 속해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나라만 이렇게 되면 세계는 하루 저녁에 국제법에 의해, 전세계 만민은 타락의 후손이 틀림없기 때문에 아벨적 이상인을 찾기 위해서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서 핍박하던 모든 국가시대, 모든 국제시대의 전부를 부정하고 이제는 아벨적 기준에 세계가 일체화된 그걸 따라가겠다고 선언하는 날에는 세계가 하루 저녁에 축복받아 가지고 돌아간다구요.

21.어물어물하다가는 어디로 떨어질지 몰라요. 그래서 여기서 뭘 하느냐 하면 입적 수련을 해주는 거예요. 천일국 백성이라는 말 알겠어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하늘 천(天)’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22.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우리 몸 마음도 쌍쌍이 돼 있는데 싸우고 있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늘 땅이 갈라졌고 모든 세계가 갈라졌어요. 그러니 몸 마음이 통일하지 않으면 안 돼요.

23.여러분이 일본 나라로서는 일본말을 하는 자체가 부끄러운 일임을 알아야 돼요. 젊은 사람들, 24세 미만 사람들은 일본말을 못 쓰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한국말을 못 쓰게 했지요? 사탄이 그렇게 했어요. 그런 때가 와요. 명령을 안 해도 원리를 알게 되면 자체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원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눈이 곪아터지도록 공부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대합실에 가 기다려야 돼요.

24.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교차결혼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이 뭔 줄 알아요?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한테 시집가고 한국 남자는 일본 여자한테 장가가는 거예요. 몇천 쌍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25.이제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3국이 해 가지고 세 나라의 남자 여자 백만 명, 몇백만이라도 좋아요. 2억 7천만에 1억2천5백만 4천만이면 4억이 넘을 거라구요. 4억4천만이 되는구먼. 전부 4억4천만인데 그 가운데 젊은이들을 몇백만이 되더라도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26.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합해 가지고, 수만 맞으면 된다구요. 남자 여자 갈라져 가지고 추첨하는 거예요. 하나 하게 되면 한국 사람, 둘 하면 일본 사람, 셋 하게 되면 미국 사람, 이렇게 자기가 추첨해 가지고 셋을 뽑은 사람은 아무리 미국을 싫어하더라도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27.1번하게 되면 아무리 싫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원수된 사람끼리 뽑힌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28.원수가 하나되지 않으면 평화가 안 돼요. 사탄이 남아 있기 때문에.

29.일본은 뜻 가운데, 섭리 가운데 무슨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가 쉬워요? 어머니는 아들딸에게 모든 것을, 자기 피살과 뼈, 골수까지 짜서 나눠줘야 돼요. 일본을 해방 후에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서구문명의 물질이 일본에 다 몰려들었어요. 그것이 일본 나라를 위한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득세할 때는 일본은 땅으로 떨어져요. 경제적으로 벗어날 길이 없을 거예요. 미국은 선생님의 명령권 내에 이미 들어와 있어요. 소련 중국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30.일본 나라는 가인권이요, 여러분은 아벨권이기 때문에 하늘의 전통에 하얗게 돼야 돼요. 안팎이 하얗게 되어야 돼요. 안팎이 하얗게 되어야 돼요. 얼룩덜룩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렇게 돼야 아벨적 통일교회 교인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가 가인을.... 얼룩덜룩하고 검고 뒤집어 놓고 사방으로 흘리던 것이 별의별 색깔로 다 변해 있다구요.

31.그래, 통일교회는 단일 색이지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 국민증 받았어요? 그것을 가지게 되면 영계든 어디든 무사통과예요. 사탄이 와서 그 집에 들어가서 국민증이 있게 되면 벼락같이 도망가야 돼요.

32.왜? 핏줄이 달라요.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요. 이건 완전한 플러스라구요. 사탄 플러스는 혹이 붙어서 플러스 옆에 다시(-) 플러스가 돼 있어요. 이건 자동적으로 반발해요. 플러스 플러는 반발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일국 국민증만 가지면 사탄이 그 울타리 안에 들어왔다가는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그 가정의 기준에만 오면. 그러니 벼락같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33.그렇기 때문에 집안에 들어와 가지고 침범하지 못하게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을 꽂았으면 얼씬도 못해요. 깃발 안 꽂으면 안에 들어와서 다 뒤져요. 뒤져 가지고 최후에 보게 되면 도망간다는 거예요.

34.일본 나라는 앞으로 국기를 가려야 돼요. 일본 천황으로부터 중의원 국회의원들이 해 가지고 “유엔의 결정에 의해서, 세계 모든 각국 총회에서 결의한 내용이니 이 일본도 문 총재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받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할 때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전세계가 하루 저녁에 돌아가요.

35.아담이 타락한 것이 몇 달 걸렸어요? 몇 달 걸렸어요? 아담이 천사장하고 사랑 관계를 맺을 때, 몇 달 걸렸어요? 몇 달이에요, 몇 날이에요? 몇 시간이에요, 몇 분이에요? 순간이에요. 그 법에 걸린 거예요.

36.그러니 순간에 뒤집어 박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자기들은 뭐 한 시간 두 시간 걸렸으면 말이에요. “2초 결려도 좋소. 빠를수록 좋습니다.” 하고 사탄이 원해요. 그래야 자기 졸개 녀석들, 패잔병이 붙어먹기 위해서 구더기 노릇 안 한다는 거예요. 2초도 못 되게끔 청산해야 완전히 갈라지는 거예요.

37.여러분도 어물어물하다가 총생축헌납물 바치라는 것을 “그거 뭐 허허허....” 이러지요? 세 나라가 선포하게 될 때는, 세 나라가 네 나라가 되는 날에는 그 가외의 모든 것들은 그 발표한 날 이내에 통일교회 교인도 모든 것을 하늘나라에 바치면 다 불살라야 돼요. 그것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먹여 살리고 일본 국민 먹여 살리던 그런 일본 나라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이게 장난인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38.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다 정리해요. 세상에 분하고 원통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었어요. 하나님도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지상세계에 대해 몰라요. 선생님은 무형세계 하나님의 심정권이 어떻다는 걸 알고, 깊은 골짜기 중의 골짜기, 높은 산 정상에 넘을 수 없는 탑을 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앉아 가지고 호령해 가지고 내 천지를 누가 점령할 수 있겠느냐, 그 따위 놀음을 했지만 문 총재가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39.한국은 뭐예요? 한 나라예요. 한 나라 가운데서 또 한 나라예요. 일본이란 것은 또 한 나라를 말하는데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적인 모든 것을 고찰해 볼 때,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은 두 민족이 아니에요. 한 민족이에요. 얼굴도 보라구요. 다른 게 뭐 있어요? 얼굴이 샛노래요, 눈이 새파래요? 다 마찬가지인데.

40.이제부터는 원리강의를 칠판에 써 가지고 외워서 자기 식으로 하는 건 절대 금지예요, 오늘 15일부터. 체제가 달라진다구요.

41.누구나 간단히 강의를 할 수 있어요. 한 두 시간이면 대개 원리 내용을 전부 다 소개할 수 있어요. 길게 하면 다섯 시간이면 여러분 몇 시간이 하는 걸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골자만 하면, 자기들 중심삼고 쓸데없는 책에 없는 말을 했댔자 기억 안 돼요. 차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보게 된다면, 세 번말 읽으면 책의 내용과 같기 때문에 완전히 책을 다 알아요.

42.그래, 어느 나라든지 한국, 일본, 미국 할 것 없이 전세계 국가는 오늘로써 지금까지 하던 식 강의를 중지하는 거예요. 차트 강의를 해야 돼요. 중고등학교도 차트를 보여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식적인 과정과 단위가 맞아야 차트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43.그렇기 때문에 창조원리부터 타락론, 복귀원리까지 같은 그림을 얼마든지 반복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더라도 일목요연하게 확실히 알 수 있다구요. 차트를 중심삼고 세번만 듣고 책을 읽으면 다 알아요. 지금까지 외워 가지고 차트도 없고 책도 참고 안 해 가지고 얘기하니 열 번 하더라도 하나도 남지 않아요.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44.책 이상의 것은 참고할 수 있는 서적, 선생님의 설교집 그 페이지는 얼마든지 소개해 줄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차트를 가지고 강의해야 되고, 다섯 시간 짜리 세 번만 하게 된다면 책을 읽으면 세밀히 다 알 수 있어요. 딴 것, 자기 지식 가지고 말할 필요 없어요. 책이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이라구요.

45.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칠팔절이 뭐예요? [천지부모 안착입니다] 안식이야, 안착이야? [안식입니다.] 이번에 천지부모통일 그거 선포할 때는 뭐예요? [안착!] 안착은 뭐라구요? [생활권입니다.] 사는 것이에요. 생활하는 거예요. 안착 선포됐으니 이제는 생활권선포를 했어요.

46.단계가 많아요. 여러분이 단계를 전부 다 거쳐 올라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인데,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실천 생활무대에서 거쳐 나가야 자기 것이 됩니다.

47.그와 같은 제도가 영계에 되어 있기 때문에, 땅에서 훈련을 하게 되면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에서 1차, 2차, 3차 어디 가서 어느 급이다 하면 어디 가 맞출 걸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알고 가기 때문에 지장이 없어요. 저 나라에 가서 누가 교육시켜 주나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이제부터 영계의 현상이 많이 나타날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48.영계는 마음과 같고 육계는 몸뚱이와 같아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하나요,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나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영계를 모르면 지상을 몰라요. 그래, 섭리사관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섭리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모릅니다.

49.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의 것을 확실히 앎으로 몸 세계는 거기에 그림자와 같기 때문에 몸적 세계의 생활권은 자동적으로 일체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면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50.현대 과학도 그래요. 지금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과학) 시대라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모르면 만들 수 없어요. 과학적인 모든 제품도 공식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걸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심령세계도 영계를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내 몸뚱이가 혼란을 일으켜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조정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51.그래, 개인시대, 가정시대...8단계를 맞춰서 합격이 돼야만 천상세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부모가 되고 그런 부모로 태어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데,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여러분 아들딸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어때요?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52.따로 떨어져 있어요. 지금까지 두 세계에 분할돼 가지고 사탄과 하늘의 선한 영들이 싸우는 입장의 중간에 있기 때문에, 두 세계를 끼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통일이 안 돼요. 이제부터 통일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방식과 달라요.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있는 환경적인 걸 허락하지 않아야 돼요. 몸뚱이를 완전히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53.거기서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개인시대부터 개인부정, 가정 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 영계까지 부정해야 돼요. 부정한 완전한 기반 위에, 개인에서 8단계까지 부정한 위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걸 다시 갖다 붙여야 돼요.

54.선생님이 하는 것이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세계를 부정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시켜 가지고 하늘이 지킬 수 있는 대표적인 입장에서 사탄 마귀가 점령하던 그 기준을 점령해야 돼요. 졌으니까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55.“네가 이렇게 되어서 사탄 됐지만 하나님이 이걸 바라고 있는데 네가 바라는 것이 다르지 않아?” 그건 하나님과 사탄이 공인한 사실이기 때문에 그걸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 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선생님이 이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싸움 붙이는 것도.... 사탄하고 하나님이 하는 싸움도 말릴 수 없어요. 그건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거짓 부모가 만들었어요. 거짓 부모가 뭐예요?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만들었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56.일본 사람 조상하고 한국 사람 조상하고 핏줄이 달라요. 백의민족이 뭐야 하면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니까 다른 민족이 됐어요. 지금 이 세계에....

57.유엔(UN) 가입 국가 189개국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도 없다는 말은, 하나님이 살집도 없고, 하나님이 살 일족도 김씨, 문씨 해서 275개의 한국 성이 있지만 말이에요, 한국의 어느 성씨 가운데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성씨가 없어요. 집이 없어요.

58.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집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간다고 하는데, 천당 못 가요. 눈들이 멀고, 귀가 먹고, 코가 막히고, 입이 막히고, 손발이 마비가 되었어요. 그걸 풀어서 고쳐 줘야 돼요. 눈에 보이는 것이 이중으로 보이게 되어 있지요? 보통 사람은 영계를 눈으로 못 보지만, 기도하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영계를 보고 지상을 봐요. 지상에서 둘을 본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도 영적 체험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되어 있지요?

59.그렇기 때문에 그걸 둘 다 보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말이에요, 남편이 영계에 가고 지상에 아내가 살더라도 다 보고 같이 생활할 수 있어요. 그래야 이상적이 될 것 아니에요? 천지를 지식의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영계하고 육계하고 남편하고 아내하고 한 날 죽겠어요? 죽는 날이 다르다면 어떡할 테예요?

60.지금까지 죽자 사자 하고 놓고 못 살겠다는 사람이 영계에 가면 땅에서는 죽는다고 야단이 벌어져요. 영계에 가 있는 남편은 야단 안 해요. 저 여편네가 뭘 몰라서 그런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본래 알 것이었는데 몰랐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결해야 돼요.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받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61.타락을 안 했으면 하나님을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 아버지예요. 물어보면 답변도 다 하고 그러지요. 오늘날과 같이 하늘나라가 있는지, 하나님이 있는지, 저 나라가 있는지, 하나님이 있는지, 영적 세계의 현상이 어떻게 되고, 우리 개인들의 구원이 어떻게 되는지 다 모르잖아요? 타락 안 했으면 다 아는 거예요.

62.참부모도 필요 없어요. 메시아도 필요 없고, 구주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믿으면, 하나님 대신 효도하면 천국 다 가게 되어 있습니다.

63.타락 때문에 이렇게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서 8단계로 나눠 놓았어요. 이거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암만 노력해도 몰라요. 선생님은 타고나서 알아요. 무슨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之知)가 있지만 선생님은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사탄이 얼마나 유혹하고 별의별 모양으로 변해 가지고 나타났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으로도 나타나고 말이에요. 음성까지 똑같아요. 그런 걸 알게 되면 척 서면, 그들은 선생님 앞에 정면으로, 바로 못 서요. 옆으로 서야지요. 보고 아는 거예요. 몇 각도가 틀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는 거라구요.

64.여기 인주(김인주 권사), 평양에서는 원리 말씀 안 해줬지? 몰랐지? 선생님은 알았지만 그때는 그럴 때예요. 개인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개인 생활적인 개인급의 말씀을 해야 할텐데, 나라에서 사는 걸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시대가 안 됐으니 안 가르쳐 줬어요.

65.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될 수 없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시집갈 수 없고 장가갈 수 없다! 영계가 뭐예요? 가정으로서 대이동해 시집 장가가는 거예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자기 신랑의 풍습을 알아야 되고 신부의 풍습을 알아야 되는데, 전부 다 각각 다르지만, 지상에 둘이 사는 게 다르지만 천상세계의 법에 맞게끔 척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66.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둘이 있어요? 하나는 마음의 아버고, 하나는 몸뚱이 아버지입니다. 두 아버지의 핏줄을 갖고 태어났어요. 두 아버지의 핏줄, 육적 아버지의 핏줄이 한 곳에서 합해 가지고 둘이 되어야 되겠어요, 갈라져 가지고 둘이 되어야 되겠어요? [합해져 가지고요.] 어디서 합해요? 몸과 마음에서 합하는데 거기에서 새끼가 나와요? 어디서 합해야 돼요? 오목 볼록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67.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었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었나?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여러분 엄마 아버지예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엄마 아버지는 뭐예요? 보자기와 마찬가지예요. 알맹이를 보자기에다 풀어놓아서 낳은 것이 여러분, 아들딸이기 때문에 본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68.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마음은 종적인 보이지 않는 무한한 세계예요. 마음의 세계는 무한이에요. 마음이 크지요? 또 마음은 착하기 때문에 이 동네에 점심을 못 먹는 4천 명이 있어서 내가 점심을 4천명 다 먹였는데, 이 동네에 또 만 명이 있다 할 때는 어때요? 마음은 “야야, 만 명도 다 먹여라.” 그래요. 또 그 옆 동네에 십만 명이 있으면 “십만 명도 다 먹여라.”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마음은 주고 남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것입니다. 그런 양심이에요. 알겠어요?

69.여러분은 마음이 커요? 선생님이 들어가 살 수 있을 만큼 커요? 선생님의 손가락 하나에 들어가겠어요? 틈이 있어요? 손가락이에요, 주먹이에요? 그러면 주먹만한 마음을 가질래요, 선생님 몸뚱이까지 훌떡 삼겨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질래요?

70.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마음이 이 만큼이면 천국도 요런 천국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주먹만하면 주먹 천국 갈래요? 몸뚱이 하나, 자기 여편네도 아들딸도 데리고 들어갈 수 없는, 몸뚱이 하나 끼여 가지고 하늘만 바라보고, 거동도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그 자리에 가서 살래요? 어때요?

71.자기 친척, 자기 나라, 수많은 인류를 친구 삼아 가지고 내 형제라고 품고 먹이고 위하며 살고 싶어요, 위함 받고 살고 싶어요? 여러분 집에 가서 한 달 동안 있더라도 “아이고, 1년 있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넓은 마음이 있어요?

72.축구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축구에 대해서 얘기 좀 할 텐데, 알아두면 필요할 거라구요. 이제 각 나라는 축구단을 만들게 돼 있어요. 여러분, 축구를 왜 좋아하는냐 하면 말이에요. 축구공은 안이 텅 비어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볼 가운데 무엇이 있어 가지고 뺑뺑하게 돼요? 여기서 미는 힘은 저쪽으로 갈 것이고, 저쪽에서 미는 힘이 이쪽으로 올 텐데 그러면 저마다 울뚝불뚝할 텐데 말이에요, 무엇이 가운데 있어서 사방으로 골고루 밀어 주기 때문에 동그래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73.이 우주는 텅 빈 우주입니다. 아무리 은하세계가 크다 하더라도 텅 빈 세계인데, 그 텅 빈 세계에서 우주가 생겨나 둥그런 축구 볼같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텅 빈 가운데 무엇이 있어서 둥그런 축구 볼 같이 되었을꼬? 거기에 보이지 않는 뼈와 같은 것이 있을 것이다!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밀면 전부 다 이렇게 반대로 밀어 주기 때문에 둥그렇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대 공간에 존재세계의 뼈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74.이 우주에.... 무형 중의 무형인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천년 만년 그 형상을 보겠다 하더라도 볼 수 없어요. 볼 수 없는데, 없다고 하면 그 이상 강한 것이 없고, 있다고 하면 그 이상 구멍을 뚫더라도 손가락은 장애가 될 텐데 아무리 풍풍 나가더라도 장애 안 될 수 있는 그런 중심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참 조화스러운 하나님이지요.

75.그러면서 보이지 않는 뼈 형상이 볼 가운데, 이 우주 가운데 돼 있어 가지고 이것을 지탱하고 있다는 거예요. 뼈 같은 우주의 중심 존재가 없으면 우주는 허물어져 가지고 파괴되고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 없어지지 않기를 바라서 모든 존재는 뼈 같은 중심이 있어야 된다, 사시사철 변하지 않는 그러한 뼈 같은 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76.그래, 사람으로 보면 훌륭한 사람은 뭐냐 하면, 그 사상이든가 생각이 뼈와 같이 단단해 가지고 몸뚱이가 이러든 저러든 변하지 않고 갈 길을 몰고 갈 수 있는, 그러한 뼈를 내적으로 보이지 않게 지니고 힘차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을 닮은 상대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니라! 아멘

77.그래, 속이 텅텅 비었지만 알맹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알맹이를 갖고 있어요? 알멩이를 갖고 있는데 그 알맹이를 누가 좋아해야 되느냐? 남편이 좋아해야 되겠느냐, 나랏님이 좋아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입니다.]

78.시집 보내는 아버지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딸을... 아장아장 기더니 흰 드레스 입고 시집가게 될 때, 아버지 마음이 얼마나 허전해요? 그렇지만 아버지를 잊어버린 이상 남편을 따라가서 아버지 이상 사랑하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이요, 참부모의 마음이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79.천국 가고 싶어요? 혼자? 아버지 어머니는 어떻게 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앞세우고 가겠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데리고 가겠어요? 여러분이 앞장서겠어요? 앞에 모시고 가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자기 부부보다 더 사랑하고 모실 수 있는 이러한 가정이 하나님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가정입니다.

80.자기가 그러니 그런 전통을 누가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못 배웠어요. 타락해서 못 배웠어요. 3대가 없어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고 여러분은 3대니까 3대 되는 여러분이 가르쳐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런 전통을 찾을 데가 없어요.

81.그래, 여러분이 참부모를 자기 부모보다 더 사랑하고, 그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하나돼 가지고 할머니 부부, 자기 부부가 둘이 하나되어서 손자의 부부를 사랑해야 지상천국이 생겨납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2대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상징으로 과거고, 아버지 어머니는 현재의 이에요. 온 세계의 가정의 왕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예요. 왕이라구요.

82.그러면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 가 계실 수 있는 왕이고, 아버지인 나는 아들과 하나된 지상의 왕이고, 하늘 나라의 왕 대신 할아버지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하고 둘이 땅에서 한 집에 살고 3대 되는 하나님의 손자는 자기 아들딸이 돼요. 이 아들딸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하면, 자기 아버지 보다 할아버지가 더 사랑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83.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돌아가요. 여기서 더 사랑해야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상 수많은 가정의 왕들 중의 왕이라구요. 할아버지는 무수한 하늘나라의 모든 부부가 많지만 그 중의 왕이에요. 종적으로 볼 때, 그 할아버지를 조상으로 삼고 그 다음에 아버지를 조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왕가예요, 왕가.

84.두 왕을 모실 수 있는 손자는 지상-천상천국을 이어받는 거예요. 할아버지에게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땅의 아버지 어머니의 나라, 두 나라를 상속받는 것이 손자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시집 장가가 가지고 오십 육십이 되면 손자가 그리워져요.

85.나도 그래요. 뭐 아들딸은 많이 낳았지만, 아들이 이렇게 반가운 것보다 바빠 가지고 몰랐어요. 그렇지만 손자를 보니까, 어디 갔다 오더라도 옛날에는 뭘 산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 손자를 보니까 좋은 것이 있으면 손자 사주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86.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할아버지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낳아 준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할아버지 왕이 하나님 아니에요? 만대의 선조를 넘어서 하나님은 손자를 더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순이 멀면 멀수록 큰 나뭇가지가 사방에 뻗었더라도 새로운 봄에 싹이 트게 될 때는 뿌리보다, 줄기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새 잎 사이에 피는 새 꽃이었느니라! 아멘!

87.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부보다 3대에 있는 손자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돼요. 또 어머니 아버지 보다 할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나는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하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내려왔고 나는 받았으니 돌려줄 수 있게끔 이렇게 하면 그 후대 사람도 그렇게 되니까, 그와 같이 뻗어 나가니 그 사랑은 변치 않고 3대가 하나돼 사는 집안이 되는 거예요. 그런 집안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88.아버지보다 할아버지를 더 사랑하고, 할아버지는 아버지보다 자기 손자를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저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가운데 중앙을 끼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가운데서 도는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가 우주의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됩니다.

89.눈이 귀해요, 코가 귀해요? 어떤게 귀해요? 원리를 배웠어도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살았구만, 어떤 게 귀해요? 코는 생사가 걸려 있어요. 눈은 이렇게 한 시간을 해도 사람이 죽지 않아요. 입은 물이에요. 물주머니라구요. 물 가운데서는 숨쉴 수 없어요. 생사지권을 코가 안내하고 있어요. 우주로 보면 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예요.

90.생사지권의 중심이 뭐냐 하면, 인류의 조상 핏줄이에요. 사랑은 일대요, 생명도 일대예요. 사람들보고 제일 인간에게 귀한 것이 뭐냐고 하면 “사랑이오!”하고, 그 다음에 귀한 게 뭐냐고 하면 “생명이오.”그래요. 그 다음은 뭐냐고 물어 보면 몰라요. 이게 야단이에요. 제일 귀한 것이 사랑도 아니고 생명도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귀하고, 사랑을 통해서 산다 하더라도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어머니 아버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91.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이름을 갖고 아버지 이름을 가지려면 핏덩이 딸이든지 아들을 가져야 됩니다. 아들딸이 생길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걸 지금까지 몰랐어요.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이 대 우주의 원칙에서 주인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자 앞에 남자가 있어야 되고 남자 앞에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랑의 자리를 알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92.그리고 형님은 누가 만들어 주느냐? 동생을 사랑할 수 있고 그 집안의 장손을 만들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동생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동생이 없으면 형님 이름도 생기지 않고, 형님의 사랑도 없어지는 거예요. 또 형님의 사랑도 없어지는 거예요. 또 형님이 없으면 동생의 사랑, 동생의 생명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93.그건 뭐냐 하면, 인간 가정생활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쌍쌍이 돼 있어요. 상하 쌍쌍, 좌우 쌍쌍, 전후 쌍쌍이 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있는 게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상하도,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사랑을 중심삼아 하나되지요? 쌍쌍이 되어야만 사랑이 시작돼요.

94.하나님은 인격신이라고 하는데, 인격적인 신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그 다음에 아내 중의 아내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손자 중의 손자까지 다 될 수 있다구요. 왜? 사랑이 통할 수 있는 핏줄이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핏줄이 그래요, 핏줄이. 무슨 핏줄? 제멋대로 된 핏줄, 완전 무결한 핏줄중의 어떤 걸 원해요? 완전 무결이 뭐예요? 완전은 이지러지지 않은 것을 말하고, 무결은 뭐냐 하면 더럽혀지지 않은 걸 말해요. 깨끗하고 온전한 핏줄을 말해요.

95.그러니까 깨끗하고 온전한 핏줄이 되려면 깨끗한 아버지 어머니, 깨끗한 사랑이어야 돼요.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 완전한 사랑이 아니고는 깨끗하고 완전한 핏줄이 생겨날 수 없다 깨끗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깨끗한 사랑이 아니고는 나는 깨끗한 핏줄이 되지 않아요. 제3자를 필요치 않아요.

96.에덴동산에서 해와는 둘이고 아담이 하나였나요? 오목이 둘이고 볼록이 하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목이 둘이면 하나를 죽이든지 없어져야지요. 여러분이 시집가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게 되면, 여자 둘 앞에 남자 하나가 되면 죽이고 싶어요, 살려주고 싶어요? 하나님이 그걸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알았으니 에덴동산에 절대 남자는 하나밖에 없었고 여자도 절대 하나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97.왜 그러냐? 사랑은 둘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 하나라구요. 여자의 사랑하는 그것도, 남자의 사랑하는 그것도 절대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하나예요. 하나되기를 바라요?

98.참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해서 가는 길은 순식간이에요.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난 여자나 못난 남자들도 내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 단 하나 불변 영원한 사랑을 바랍니다. 못생기고 찌그러지고 별 오만가지 병주머니 여자 남자라도 그러한 사랑, 그러한 속성을 가진 네 가지 성품의 사랑을 구하는 것이 온 인류의 정상적인 사고방식이에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영원하기를 바래요.

99.여자도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남자도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바랍니다.

100.자, 여기 주목해요. 천국이 어디 있다구요? 마음과 몸 속에, 천국 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은 떠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언제 그 싸움이 끝나요? 영원히 그냥 두면 끝나지 않습니다. 영원히 계속해요. 하나님도 말릴 수 없어요. 타락해서 사탄의 혈통이 된 것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그것을 말리려고 하지 않아요. 더 싸워라, 더 싸워라 하지요.

101.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게 되면 불한당들, 테러범들이 있으면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싸움을 하고, 테러단에 있어서 혁명할 수 없는 못된 일을 점점 부가시켜 가는 것이 그 사람들의 일상생활입니다.

102.우리 통일교인들은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를 굴복시켜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것이 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욱 강해 가지고 내가 천국가기 전에 이미 통일돼 가지고 마음 세계에 사탄의 그림자가 없고 하나님의 반사체가 돼야 됩니다.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달이 반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사체가 돼야 됩니다.

103.태양이 밝게 비치면 달이 어때요? 흐리게 보여요, 밝게 보여요? 태양이 밝음과 더불어 달도 밝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있는 그 하루의 낮과 밤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104.마찬가지로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곤충세계를 보더라도 수놈 암놈! 수컷 암컷! 인간세계는 여자 남자! 그걸 갈라놓을 수 있어요? 여자 남자를 갈라놓을 수 있어요? 동물들 세계에서 수컷 암컷을 갈라놓을 수 있어요? 곤충세계에 수놈 암놈, 주체 대상을 갈라놓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105.광물세계도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상대로 되어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마음세계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천지에 평화세계가 저 동물세계로부터 곤충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지상 세계 인간세계를 넘어서 하늘나라 저 끝까지 통일된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106.그 아멘 할 수 있는 주류사상이, 주류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참사랑은 참된 여자, 참된 남자를 제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참사랑은 혼자서는 머무를 곳이 없어요. 쉴 곳도 없고 살 수 있는 환경도 없어요.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곳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라는 동물, 여자라는 동물입니다.

107.그거 왜 제일 좋아하느냐? 남자 혼자 가지고도 참사랑이 살수가 없고, 여자 혼자 가지고도 참사랑이 살 수 없어요. 여자 남자가 하나 되는데 있어서만이 참사랑이 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변에 싸여 있는 모든 만물 전체 어느 무엇을 보더라도 반드시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쌍쌍제도가 뭐 하러 필요하냐? 그것은 참사랑의 주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인만 만드는 날에는 참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은 거기에 따라간다는 거예요.

108.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인연을 가지고 존재하는 모든 세계는 일생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일생이 영원히 계속돼요. 곤충세계의 잠자리를 봐도, 작년에 벌레로서 자랄 때가 있었어요. 그게 잠자리가 될 때 그 때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창조 당시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그 시작된 잠자리의 족속을 연결시킨 그 모든 존재가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109.사랑이 무엇을 통해서... 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 남자라는 집, 여자라는 집입니다.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자의 생명체하고 여자의 생명체가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은 갈라진 여러 존재를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110.수놈 암놈이 얼마나 달라요? 여자 남자가 얼마나 달라요? 180도 달라요. 남자는 높은 곳을 바라보는데 여자는 낮은 곳을 바라봐요. 반대가 되어 있어요. 극반대라는 거예요. 남자가 북극이라면 여자는 남극이라구요.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인데, 끝과 끝에서 하나될 수 없는데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111.참사랑이 있는데는 왜 하나되느냐? 하나님이 같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은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창조의 이상이 있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은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데서 이루어지지, 참사랑이 머무를 수 없는 곳에는 수놈이면 수놈, 암놈이면 암놈 그 일대로 끝나요.

112.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계속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새로운 사랑, 하나님의 새로운 생명, 하나님의 새로운 혈통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만 우주의 존재는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을 수 없느니라! 왜 그러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알겠어요? 하나님을 닮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113.뿐만이 아니고 하늘땅을 완성시키고, 인간을 완성시키고, 인간세계의 이상적 나라라든가 하늘땅에 천국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혈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114.그래, 여러분도 주인 되기 위한 사랑을 갖고 사랑의 주인이 되자! 한번 해봐요. 주인 됐어요, 못 됐어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데, 만물의 영장이 됐어요, 못 됐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우리는 그 아들딸이라 하는데, 하나님 아버지하고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된 원인은 하나님이 와서.... 하나님의 사랑은 통일시키는 힘이에요.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주체 대상의 상대가 수평과 종적인 기준이 맞지 않기 때문에 하나 안 됩니다.

115.사람 하게 되면 사람은 생각이 두 가지 있지요? 마음적 생각, 몸적인 생각, 두 가지가 있어요. 몸뚱이는 세상을 중심삼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합니다. 마음은 무한한 하늘세계를 내 것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생명도 아니에요. 남자 여자의 생명을 가지고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될 때는 핏줄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통해서 통일될 수 있어요.

116.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는 아들딸을 바라보는 부모는 둘이 될 수 없어요. 내 아들딸이 좋아요, 우리 아들딸이 좋아요? 여러분이 말할 때, 학교에 간 아들딸 둘이 있더라도 저건 내 아들딸이라고 해요, 우리 아들딸이라고 그래요? 남편이 없더라도 내 아들딸이라고 하고, 둘이 있더라도 내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이 더 가깝다는 거예요.

117.왜? 피를 나누었어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된 패,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된 핏줄,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된 핏줄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같지 않아요. 그러나 사랑을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두 몸이 됐지만 사랑으로 하나된 그 아들딸은 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둘이 하나됐으니까 내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보다도 내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118.우리 아내라는 말이 좋아요. 내 아내라는 말이 좋아요? 내 신랑이 좋아요, 우리 신랑이 좋아요? 우리 신랑이라는 건 여러 사람일 때, 우리 신랑이라고 한다구요. 여러분도 신랑을 가졌기 때문에 그 중의 하나는 우리 신랑이지만, 그런 신랑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119.신랑 각시는 오로지 단 둘이서 너와 나밖에 없게 될 때 내 신랑, 내 색시, 내 아들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결정짓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을 지닌 개성진리체가 되느니라! 아멘!

120.의(義)로운 것은 뭐냐? 희생양의 자리를 어디서나 지켜 나갈 수 있는 사람을 의인(義人)이라 합니다. 제물이 되는 거예요. 희생하는 데만이 의로움이 있는 것입니다. 인(仁)도 두 사람을 말해요. 희생하는 물건, 제물이라는 것은 혼자 제물은 필요없습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수평이 되기 위하든가 수직이 되기 위하든가 둘이 하나되기 위한 자리에서 의로운 것이, 제물이 필요해요. 제물은 비둘기, 양, 소인데, 이것은 전부 다 착한 거예요.

121.비둘기도 그렇잖아요? 비둘기도 쌍을 엮으면 말이에요, 죽을 때까지 같이 간다는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의로운 것이 시작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있어야 된다, 희생하는 데 있어서 의로운 것이 이루어진다! 부처끼리 의로운 부부 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여자들이 생각할 때 “내가 사랑 받기 위해 시집간다.” 그러지요? 사랑 받기 위해 시집갈 때는 남편이 사랑하는 이상 아들딸을 사랑하면 돼요. 받았으니까 돌려줘야지요. 은혜를 받고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하는 사람은 빚진 사람이니, 빚진 사람은 천하에 어떠한 만물, 상대적 세계에 좋아할 것이 하나도 없다.

122.선(善)도 그래요. 선도 양(羊)입니다. 양에 칼침을 맞아야 돼요. 그리고 짐승이라는 자도 ‘양’을 중심삼고 ‘빼어날 수(秀)’장예요. 최고로 희생할 수 있는 것이 제물입니다. 한자를 동이민족이 지은 거예요. 갑골문자를 만든 것은 옛날, 고대 한국이라고 역사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한국 사람은 그런 면에 있어서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대신 욕심도 많은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욕심 많다는 것은 자기 제일주의로 삼는 거라구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제일주의를 삼는 그런 사람들이 제일주의로 희생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123.한국 사람은 자주성이 강하다! 무슨 자주성이냐? 자주성은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주성, 아버지를 사랑하는 자주성, 남편을 사랑하는 자주성, 내 집을 사랑하는 자주성, 내 나라를 사랑하는 자주성, 내 세계를 사랑하는 자주성, 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주성, 자주성 통일할 수 있는 이런 인내를 중심삼고 희생하는 민족은 세계 통일국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느니라! 아멘.

124.이제는 이별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길을 가야하고, 나는 내 길을 가야지요. 이제 선생님이 지상에 얼마나 오래 살겠어요? 이별할 날이 점점 가까워 온다구요. 이별해 가지고 선생님 명령을 이루겠다면 그건 낙제꽝이에요.

125.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완성해야 돼요. 있는 동안에 완성해야 되겠어요, 없는 동안에 자기들끼리 완성해야 되겠어요? 완성하더라도 상 줄 사람이 없잖아요? 누가 상을 주겠어요? 여러분 남편이 상 주겠어요, 여러분 시아버지가 상 주겠어요?

126.시아버지의 시아버지의 시아버지 왕 시아버지가 선생님이면 그분이 살아 가지고 왕의 손자의 손자 왕손 되는 그 손자 손녀를 축복하게 되면 그 가운데 있는 전부는 손자 아들딸이니 만큼 같이 축복권 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127.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여기에 오늘 모였던 사람이 선생님 말을 듣고 나도 그렇게 되겠다고 마음먹고 출발해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나는 간다고 따라가게 되면 틀림없이 살아 있을 때 말한 그 자리, 그곳 가서도 여러분도 같이 만날 수 있는 길을 허락한다고 약속을 세워 주는 것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

128.사람은 자기 정성이란 것이 있다구요. 사랑도 정성을 기반으로 한 사랑은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사진을 갖고 다니더라도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자고 나서 같이 살면서 좋게 살던 모양을 대신했던 그 사진이 조상도 다 통한다는 거예요. 신호예요.

129.우리는 혼자 살지 않아요. 3대권을 중심삼고 사니만큼, 언제나 환경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환경을 무시하는 사람은 타락한 사람, 졸렬한 사람이 되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환경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전체를 품고 더 큰 환경을 찾아 가지고 동네를 잘살게 하고 나라를 잘살게 하겠다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잘살게 하면 성인이 되고, 하늘땅, 하나님까지 해방을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130.최고를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무얼 최고로 만들고 싶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최고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최고를 원하지요? 아버지 어머니가 최고인데, 시집가고 장가가는 사람들이 내 여편네가 최고다. 내 남편네가 최고다! 어떤 것이 최고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최고로 여기는 게 귀해요, 신랑 각시 둘끼리 최고로 여기는 게 귀해요?

131.역사성을 지닌 것을 볼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최고 귀해요. 신랑 각시는 20대, 30대, 40대에 일생의 4분의 1, 5분의 1을 지내 가지고 만났으니 아무리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부부는 남편을 낳아 주든가 아내를 낳아 준 그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신랑 각시들은 시부모를 잘 모시고, 또 신랑이 됐으면 아내의 부모까지도 자기 부모같이 모시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시집 장가가서 하나 못 됐던 그것을 메우고 남을 수 있느니라!

132.환경이 필요해요. 손이 있으면 손 자체도 표리가 있지요? 이게 자기 남편의 가정이라 하면 이것은 색시의 가정이에요. 이 둘이 같이 놀아나야 돼요.

133.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맞는 여자는 자기 아버지 대신으로 생각해야 되고, 아내를 맞은 남편은 어머니 대신으로 생각하고, 그 아버지 어머니를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를 자기 부모의 형제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까지 하나 되려면 아버지 계열만 가지고 돼요? 어머니 계열을 떼어놓고 하나될 수 없습니다. 다른 성씨를, 360도 성씨를 갖다 붙여야 그 일족의 환경이 원만해지는 거예요.

134.보다 큰 것을 위해 투입하고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보다 큰 것의 중심 존재가 되느니라! 아멘! 이게 천리예요. 역사가 변하더라도 작은 데나 큰 데나 전체를 위해서 보다 수고하는 사람은 그 작고 큰 곳의 주인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135.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주인 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전부가 이렇게 4천 명이 위해 가지고 보다 희생하는 데 경쟁하는 가운데서 일등 갈 수 있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돼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됩니다.

136.하나님은 왜 하나님이 됐느냐? 인류를 중심삼고 수천만년을 위하고 또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그래요. 자식들을 사랑하고도 그걸 기억하지 않고 더 사랑하지 못하는 게 한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보다도 희생하는 거예요. 아들딸보다 희생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의 중심 존재 중의 중심존재로서 귀중하게 여기는 것이 효자의 길이다! 아멘! 맞는 말이에요.

137.하나님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메시아요 참부모가 왜 됐느냐 이거예요. 역사상에 부모들이 많아 가지고 정성들인 쌍들이 많고 기독교 종교권에 24시간 먹지 않고 정성들인 쌍이 많았지만, 부모님의 마음 입장이 어떤 가를 알고, 깊은 골짜기의 심정을 알고, 높은 희망의 담이 무너진 것을 쌓을 것을 알고, 그것을 염려해 주고 그것을 고치겠다고 중심에서 나설 때는, 천년 만년 고생한 하나님보다도 내가 천년 만년 고생해서 하나님 앞에 위하겠다 할 때 천년 만년을 거느리지 못하는 그 세계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는 천년 만년 거느리지 못한 그 심정세계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138.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야, 저 딸과 저 아들이 공을 들여 어느 한 때에 일생에 그 아들딸 앞에 유언도 못하고 잊어버리더라도 부모는 언제나 그걸 이루어 주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부모의 부모 되는 하나님은 그렇게 사는 사람을 영원히 잊지 않고 중심 존재로 세워 주기 위한 마음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그러니 고맙고 고마우신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139.그분이 좋아할 수 있는, 그분이 하고 싶은 모든 걸 내가 대신하겠다 할때는 하나님이 자기가 가진 모든 비밀 창고에 넣어 놨던 보물까지도 찾아와서 숨겨 가지고 줘요. 아시겠어요?

140.예를 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시집가게 되면 일본 사람한테 시집가고 서양 사람, 오색인종까지 시집 안 간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이렇게 위해 사는 사람이 주인 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아들딸이 아무리 많더라도, 아들딸 몇 대 축복가정 패 중에 자기가 맨 꼴래미(꼴찌)라 하더라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형제 자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잊어버리고 위해 사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아버지니 무엇이니 그 환경이 전부 다 중심으로 모시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141.참사랑은 영원히 통일권을 완성하려는 심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모르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걸 알고는 환경의 통일권으로서 나를 중심 존재로서 하나님이 선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추첨을 하든가 선거에 당선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서 나라와 세계를 메우고 싶어하는 것이 부모요, 부모 중의 왕의 부모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142.여러분이 천국 갔다 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을 찾아가 가지고 그 아들을 위하겠다고 할 때, 하나님이 “야, 야! 네 아들은 천국 가지만 너 부모는 못 가.”하겠느냐? 아들이 위해서 살면 그 위하는 아들을 더 위하겠다고 찾아가는 부모는 아무리 흠이 많더라도 그 자리에서 길을 열어줘 가지고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 아들딸을 생각하던 그 길을 넘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다 하게 될 때는, 부모도 천국 가 가지고 아들을 만나고 같이 살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지 않다!

143.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라도 자식이 원하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자격이야 없지만 그 아들딸이 원하는 이상으로 위해 주겠다 하면 그 부모도 중심 자리에, 그 아들딸과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나 혼자 전체를 위하든, 내가 부모를 위하든, 세상의 끝에 어디 가서 위해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144.나 문 총재는 그렇게 살다 보니... 부모도 쫓아내고, 부모가 가지 말라고 하는 길을 갈 때, 다리를 붙들고 목을 붙들고 야단하는 것을 차 버리고 홀로 나오던 생각이 나요. 산 길 고개를 넘어 보이지 않는 데까지 뛰쳐나오던 것을 생각할 때, 그러나 내가 돌아갈 때는 부모님이 원하는 이상의 세계를 이루고,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돌아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145.북한에 가서 어머니 성묘를 하면서 내가 여기 온 것은 김일성 도당이 바라는 그 마음 뜻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내가 여기 어머니 산소에 성묘와 가지고 눈물짓기 위해서 온 것이라고 한 거예요.

146.선생님의 누나하고 동생은 창자가 끊어지게 통곡하는 거예요. “어머니!” 하면서 “그렇게 사랑하던 아들, 오빠가 왔습니다. 동생이 왔습니다.” 거기 서 가지고 가슴이 무너지는 것을 멈추어 눈물을 안 흘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북한에 가서 눈물을 안 흘려 본 건 처음이에요.

147.그러면서 기도한 것이 있어요. “내가 영계에 간 어머니 아버지를 위로하기 위한 개인의 방문이 아닙니다. 이북에 있어서 이 2천만 동포들을 살리기 위한, 삼팔선을 터 가지고 만국의 해방의 자유천지를 맞이하여 남북에 있는 형제들이 같이 모이고, 국경을 넘어서 어디를 가더라도 그 형제들이 서로 보호하고, 효자를 보호하고, 또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의 사랑을 보호할 수 있는 그 천지가 안 되었으니 그런 천지가 될 때에 비로소 아들로 방문해 가지고 눈물도 흘리고 부모님을 위로하기 위해서 내가 다시 돌아오겠으니 그 날까지 기다려 주시오.”라고 기도했어요.

148.세상 사람들은 문 총재가 뭐 북한에 평화자동차를 왜 만드냐고 하는데, 돈 들였던 것 한푼이라도 찾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같이 했으면 북한이 왜 저렇게 될까요? 그러니 나 자신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라도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마음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도울 수 있는, 친척이면 친척을 돕고 양심적인 선한 사람을 도와 가지고 남북이 수평화될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면에 더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고 부모님의 소원인데, 마음이 같아야 그것이 이루어지지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149.통일교회의 원리 말씀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복귀하려면 무엇이 필요해요? 탕감이에요. 탕자라는 탕(蕩)하고 깎아서 작게(減) 만드는 거예요. 이리저리 손해 볼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탕감이다 이거예요. 남편을 대한 탕감의 한계점이 어디냐? 여자들이 몰라요. 알아요?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 탕감할 수 있는 한계점을 알아요?

150.그게 뭐냐? 그런 것은 근본문제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다 가려 놔야 돼요. 하나님의 속성이 뭐라구요? 속성은 눈 속성, 귀 속성, 코 속성, 오관 속성이 다 있어요. 지체가 다 속성이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라구요? 주류 속성은 절대 속성이에요. 하나님은 절대적 분이에요. 유일한 분이요, 불변한 분이요, 영원한 분이에요.

151.그런 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참아들딸입니다. 그렇지요? 참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참사랑은 흘러오지 않습니다.

152.그러니 참아들딸이 커 가지고 효자가 되어야 돼요. 효자가 되어서 두 남매가 커 가지고 서로 싸워서는 안 돼요. 복중에서부터 쌍쌍이, 오누이 쌍태라는 걸 알아요? 오누리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 창조 실체를 짓기 전까지는 복중에 쌍태와 같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여러분, 임신한 아줌마들도 움직이지 않으면 평안하지요? 이것이 상대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153.그런 것이 비로소 실체의 대상이 되는 남자와 여자로 정(正)에서 분립돼 가지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이건 보이지 않은 세계인데 이 보이는 여기에 떨어져 가지고 이걸 찾아 올라가기 위해서는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154.유치원-초등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학 박사-대통령 이렇게 가고, 여자도 이렇게 해 가지고 여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남자요, 하나밖에 없는 여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찾아 내려와서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상하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155.결혼은 사위기대의 남쪽과 북쪽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무형의 아버지, 무형의 실체와 유형의 실체인 남자 성품, 여자 성품이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156.아담 해와가 뭐예요? 형제예요. 아담은 오빠고 해와는 동생이지요? 오빠보다 나아야 되는데 타락했다구요. 또 그들이 결혼해 가지고 아버지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그런 존재가 할아버지인데 타락했으니 그런 일은 내게 영원히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157.그래서 이들이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이성성상 본성에 들어가 가지고, 성숙된 아담의 마음에,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결혼 첫날을 맞아야 하는데, 그 결혼식을 누가 해주겠어요? [하나님이 해줍니다.]

158.하나님이 어디 갔어요? 성상의 주인 형상의 주인이 어디 갔느냐? 아담 해와의 마음적 기준의 뿌리가 되는 여기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잘라져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있는 것이 갈라져서 하나되는 거예요. 자라던 모든 전부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도 자라 나오던 것같이 해 가지고 성숙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결혼식 할 때에 하나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둘을 합할 수 있으면서도 언제나 주체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159.주체의 자리에 있으니 주체적 입장에서 성상 형상을 거느려 가지고... 남자가 성상이고 여자가 형상이면 성상은 이 뒤에 와 가지고 돌아가게 하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거기에 플러스하지요? 이래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운동 들어갈 수 있는 찬스가 딱 되게 되면 첫날밤에 첫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160.첫날밤에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가... 내적인 생식기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외적이 생식기의 주인이 나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내적부터 붙어 가지고 외적으로 하나돼요. 뒤넘이치고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161.사랑하면 자기가 높은지 낮은지 모른다구요. “되고픈 대로 되라. 하나님의 해방이 우리 해방이다. 만상은 완성이다.” 해 가지고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합덕이라는 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162.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하나님 대신이에요. 남편의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들어와 있고, 여자의 마음 가운데는 여성성상이 들어와 가지고 둘이 합하는데, 마음부터 사랑의 첫 출발의 접촉선은 하나님이에요. 내적 마음에서부터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창조 원칙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미성년인 해와와 사랑관계를 맺어 거꾸로 해 가지고 거기서 금을 그어 버렸으니 그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163.그래, 타락한 혈통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본연의 혈통을 허락할 수 없는 원수의 피를 받았다는 거지요. 이걸 청산하기가 얼마나 힘든 사실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든지 축복 안 받으면 천국 못 갑니다. 삼대상목적을 완성한 가정을 이루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입적이 불가능합니다. 함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164.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아내로부터 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해와는 딸인 동시에 아담의 신부인 동시에 하나님의 신부인 동시에 할아버지의 신부라는 거예요. 갈라질 수 없어요.

165.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아버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어머니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자기 남편 아내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니, 상현에 하현을 맞추든지, 동서남북 열두 조각을 어디에 갖다 맞추든지 다 90도로 딱딱 들어맞아요. 통일 안 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166.할아버지 품에 손자가 들어가더라도 오케이, 어머니 품에 들어가더라도 오케이, 형님의 품에 들어가도 오케이, 형님이 동생의 품에 들어가도 오케이에요. 육적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나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이 자동적인 원칙입니다. 가상적인 원칙이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그래야 됩니다.

167.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없게 될 때는 맏딸로 태어났으면 동생들을 부모님 대신 보호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은 그렇지요?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부모의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 존중해 키울 줄 알아야 그 집안을 상속받아요. 그 계대를 하늘의 천리를 대신해서, 천천만 조상들의 역사적 전통을 대신해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되려니 좀 힘들어요? 문중으로 보면 7촌, 8촌, 12촌이 같이 사는 그 사람들 앞에 본이 되려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168.또 그리고 아들딸을 기르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자는 자궁을 갖고 있어요. 자궁이 누구 것이에요? 남자 것이에요, 아기 것이에요? [아기 것입니다.] 젖가슴은 누구것이에요? [아기 것입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아기에게 뼛골까지, 골수까지 퍼내 주면서도 더 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희생을 하고 보다 더 큰 것을 바라면서 가정을 거느려 나가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습니다.

169.타락한 인간을 복귀하는 데는 메시아 구세주가 와 가지고 부활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끝에서부터 전부 다 탕감하고 하나님을 끝에서 모시고, 오시는 참부모도 마찬가지로 탕감 길을 반대로 가야 됩니다. 천주적 노정, 세계적 노정, 이걸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170.그래서 여기 본연의 자리에 딱 갖다 붙여야 돼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대표적 아담가정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을 했기 때문에 8단계 전부를 열매와 같이 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여기 중앙선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재까닥 넘어서야 돼요. 여기만 넘어서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시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171.그러니까 참부모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할 때 여기까지 갔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여기 돌아온 거라구요, 사탄을 치워버리고. 축복받지 않았더라도 축복해 줘 가지고 개인으로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세계로 쭉 나가는 것입니다.

172.여러분은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인데, 축복 중심가정 하면 이 8단계를 완성 못 한 걸 대신 부모님이 완성했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니까 참된 부모의 승리의 모든 것은 참된 자식들이 자동적으로 상속받는 것이 천리다 이거예요.

173.이런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이 엉망진창의 지옥에 있던 사람들을 끌어내는 거예요. 아벨이 가 가지고 지옥에서 끌어내 가지고 탕감복귀 완료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 말한 천지 부모 안식권을 선포했지요? 이제 사탄세계의 모든 걸 정비해 가지고 이 원칙을 중심삼고 승리한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지옥에 있는 가인들까지 끌어내는 거라구요.

174.2차대전의 괴수들, 스탈린이니 공산세계의 괴수들을 축복했으니 거기에 상대적 관계에 있는 지옥에 간 사람들도 아벨의 책임으로 불러내서 축복해 줘 가지고 형제의 자리에 세워놓은 거예요. 그래서 같은 자리에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175.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8단계를 완성해서 이 세계도 사탄이 굴복했으니까 이 세계의 모든 걸 탕감해 가지고.... 부모가 다리를 놓았으면 이쪽 사람도 이렇게 돌아오려면 얼마나 멀어요? 발을 건너 가지고 머리로 갈 수 있고 이쪽 사람은 머리를 건너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지옥도 해방할 수 있고 하늘나라도 해방할 수 있는 두 길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가는데, 자기의 의식, 관념,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완전히 이 되어야 됩니다.

176.그래서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완성이 안 됩니다. 아들딸이 있어야만 어머니 아버지의 이름과 어머니 아버지의 간판을 붙일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177.그래,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주인 자리를 완성시키고, 아내의 주인 자리는 남편이, 남편의 주인 자리는 아내가 완성시키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주인 자리를 완성시켜 줄 수 있는 상대적 존재니까 절대사랑해야 돼요. 자기를 희생해서 위해 줘야 된다구요. 서로 서로가 위하고 위하고 위하면서 자꾸 높여 주니까, 하나님까지도 위하는 데 따라서 박자를 맞춰 내려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178.이렇게 돼야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힘이 생겨요. 생각하는 대로 모든 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나쁜 것이 있으면 벌써 몸뚱이가 휙 돌아간다구요. 그렇게 다 안 되어 있지요?

179.참사랑의 힘만이, 아까 말했는데 통일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그랬지요? 선악을 분별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데는 자기의 아무개, 여자라는 개념이든 남자라는 개념도 없어야 되는 거예요. 태어나지 않은, 태어나기 이전에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잖아요? 그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이 그런 거라구요.

180.지옥도 선생님을 다리로 하고 본래 시계바늘이 이렇게 가야 되는데 거꾸로 갔으니 이렇게 거꾸로 가야 할 텐데,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끌어다가 이 줄을 중심삼고 이렇게 직선으로 선생님을 밟고 넘어갈 수 있고, 이쪽으로 간 사람도 자동적으로 따라서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181.여기에 와 가지고는 먼저 있는 것이 처음이니까 형님같이 하고, 다음 동생의 자리에서 어머님을 모시고 아버님을 모시고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바로잡아요. 탕감복귀의 완료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체 탕감을 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절대 불가결의 존재다! 아멘! 만세! 그러니 슬퍼도 선생님을 붙들어야 되고, 기뻐도 선생님을 붙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182.통일교회 교인은 특별해요. 선생님 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뭐기에? 지옥 가더라도 선생님을 다리 놓고 천국에 가서 형님 아버지를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183.이제부터는 강의하는 거예요. 차트강의! 원리 강의 아무나 하지 못해요. 차트를 가지고 해야 됩니다. 내가 이전에 차트 강의 한 시간짜리를 들었다구요. 내가 감정을 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두 시간, 다섯 시간도 앞으로 절대 차트를 가지지 않고는 강의하는 것을 금지해요.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