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참부모의 날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지난 3월 29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47회 참부모의 날 기념예배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축도와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3월 29일, 이날은 47회 부모의 날을 맞는 축하 기념의 날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온 우주가 주시하는 이 자리, 천지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청산을 지어 하늘땅을 봉헌해 드려야 할 시대적인 책임을 지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갈라 이제는 후천시대를 중심삼고 가인세계의 피 흘리는 전쟁의 역사를 갈아치우고, 아벨 개인으로부터 아벨유엔시대, 아벨 천상세계를 맞을 수 있는 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자유분방한 본향이상 조국광복을 맞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대는 지나가고 나날은 지나갔지만 땅 위에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밤이 가고 낮이 가는 그 세월이 그냥 그대로의 세계로서 머물러 있고, 그와 같은 고통의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것을 운명적인 동시에 숙명적인 것으로 알고 전후 좌우, 사방을 모두 알지 못하는 몽매한 자리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본래에 있어서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당신의 아들딸이요, 당신의 가정에서 길러,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의 주인 자리를 대신하고, 뿐만 아니라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서 하늘의 유업을 상속받아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되고 하나님 대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하지 못한 역사적인 모든 흠을 메우시기를 바라옵니다.

일련의 연대적인 책임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이루기 위해 이 땅 위에 참부모가 오셔서 개인적인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부모의 통일, 자녀의 통일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에 엄숙하고 존엄한 뜻의 창조이상에 엄숙하고 존엄한 뜻의 완성을 바라시던 모든 것이 한으로 안개에 싸이고 구름에 막혀 당신의 사랑의 태양이 비춰날 수 없는 이 땅 위에서 천신만고 수난을 당해오신 것을 아옵니다.

인류와 더불어 공히 재창조의 역사를 위해 개인의 고개를 넘고 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고개를 넘어서서 천지부모의 이름이 승리의 패권적 혜택권 내에서 다시 품고 당신이 사랑하지 못하던 모든 인류를 복중시대로부터, 태어난 아기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거쳐 천상세계까지 해방적 기틀을 위해서, 당신의 혈족으로 사랑하지 못하였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낼 때까지 가인 아벨의 투쟁의 역사 가운데서 형님의 피를 흘리게 한 역사적인 출발을 계속하였습니다.

하오나 끝까지 하늘을 부정하고 하늘의 생명권을 유린할 수 있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두 패가 아담가정의 원수로 갈라진 피 흘린 역사의 결실체로 나타난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참부모의 심정을 갖고 효자?충신?성인?성자 자녀들의 가정에서 시봉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상처가 큰 것을 알아서, 이 자식이 그 상처를 메우고 해방의 틀을 메우기 위하여 나오는 데 있어 철모르는 그때부터 하늘이 보호하시어 키워 나오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고도 크지만, 탕감의 과정 과정을 지키면서 쓰러질까봐 약할적마다 권고하시던 하나님의 은사를 해방적 전환시기의 이 자리에 서서 생각하게 될 때, 미진 미완성한 역사의 과거를 회상하면 회상할수록 앞으로 당신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적 소명과 땅에서 다하지 못한, 영계에 가서도 다시 교육의 채찍을 들고 훈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뜻의 노정이 남을까 염려하고 있는 이 자식의 마음을 잘 아시는 아버지, 이날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부모의 날은 47회를 맞이하기 때문에 햇수로는 48년을 넘어가는 이 해가 되겠사오니, 12수의 4배수가 되는 48년을 중심삼고는 모든 것이 청산돼 가지고 하늘의 복중의 아기로부터 태어난 아이로부터 소년, 청년, 장년이 되어서 가정을 가지고 아기들을 기를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면서 하나님을 우리의 가정에 모셔 시봉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한 효자의 마음의 가정, 충신의 마음을 다한 가정, 성인?성자의 마음을 다한 가정을 사랑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참부모의 소원성취가 이 땅 위에서 종막을 내리고 해방과 더불어 천상을 향해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우리 자식들이 축복한 아들딸을 곱게 곱게 곱게 키움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 대신 하늘에 직접 데려갈 수 있는, 탕감이 없는 당신의 혈육의 혈통이 일치될 수 있는 자녀의 명분을 혈통과 사랑과 생명줄을 통해서 이어야 할 엄숙한 과제를 안고 있는, 아무것도 몰랐던 저희들이 눈을 뜨고 세상 만사가 어떤 처지에서 섭리 과정의 단계를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적마다 눈물이 아니고는 한 발짝 한발을 내디딜 수 없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백 마리 양 가운데 한 마리 양을 잃어버렸을 때 그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서 아흔 아홉 마리 양을 남겨 두고 움직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 인류가 이리떼에 끌려가 한 마리의 양도 없는 이런 세계에 하늘의 품에 품겼던 양의 자녀들이 이 땅 위에 나타난 종교인들의 조상들이요, 그 가운데 특히 구세주로, 메시아로, 재림주가 아닌 본래의 초림 때에 주인 되기 위해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십자가의 한의 고개를 남기고 다시 재림이라는 원한의 고개를 찾아오신 부모의 심정을 가졌던 예수의 심정을 누가 알아주었습니까?

역대 종교 지도자들이 이런 한의 역사의 고개에서 희생돼 갔던 것을 모르는 종교세계와 정치세계의 모든 국가들은 종교인들을 핍박하여 가인이 아벨을 잡아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정치를 중심한 나라들이 많은 피를 흘리게 해 왔던 것을 이제 문 총재가 나와서 구약시대를 대신하고 성약시대, 그 다음에 완성시대를 대신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정맹세에 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직계 자녀가 돼서 그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로부터, 그 다음에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서자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직계 자녀의 자리를 거쳐 그 자녀들이 싸워 피 흘리던 고개를 밟아 치우고 형제지우애로서 서로가 쌍둥이로 태어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자식이 타락되어 한탄 가운데 있던 부모를 붙안고, 어머니의 잘못을 우리가 책임지겠다고 함으로써 어머니와 하나돼서 오셔야 할 부모님을 모시고 주인을 모시지 못한 우리의 가정에 주인이 와서 이런 것을 다 가르쳐 주고 부모와 자식들도 어떤 자리에 있는가 가르쳐서 묶어 가지고 하나님이 이 인류 뒤에 따라오던 이것을 참부모가 이 땅의 탕감 인연을 다시 바로잡아 가지고 이제야말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어머니의 탄식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피흘 흘리는 것을 볼 때 어머니의 가슴이 폭발적인 후회의 심정에 사무치던 그 마음을 모르는 이 땅 위의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오늘 이날은 한국의 여성을 대표한 어머니 대신자, 혹은 어머니의 모든 전부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아들딸의 혈통의 주인을 잃어버렸던 것을 묶어야 할, 청산 해방시켜야 할 중차대한 가중적 소명, 혹은 사명적 두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있어서 부인들의 대표를 기억하시옵고, 그 다음에는 경찰과 군대, 가인 아벨, 상하?전후?좌우를 엮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부모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묶어서 하늘 앞에 이 48회를 맞이하는 이때부터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사오니, 아버지, 오늘을 귀히 보시옵소서. 흘러가는 역사적인 날들과 같은 부모의 날이 아닙니다.

타락한 한의 마음을 가진 아버지 앞에 이제 탕감복귀의 해원성사의 고개를 청산 짓는 마지막 전환시기, 이 와 같은 시점을 불초의 자식이 가눌 수 있는 힘을 다해서 이와 같은 모임 자리를 베풀어서 이날을 기념하고자 원하오나 부족함이 많은 것을 알지만, 이 자식이 피끓고 정성 다하는 마음 가운데서 아버지 앞에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부탁드리는 기도의 내용을 들어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한의 자리를 가할 수 있는 슬픔의 자리가 되지 말게 이 아침에도 간부들을 모아 놓고 권고하고 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가는 길이 이렇게 비참할 줄이야 누구도 모르는 이 세상 앞에 저희들만이라도 바라보고 돌아서서 눈물짓다가 우리를 부르면서 너를 봐서 눈물을 씻지 않을 수 없다고 하시는, 또다시 우리와 더불어 가야 할 탕감의 길도 끌고 가지 않으면 안될 아버지의 사정을 알기에 내 앞에 당할 수 있는 수난 길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권고하면서 이 자리까지 이끌어 오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뼛골이 녹아날 수 있는, 용서받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없는 부끄러움을 아는 이 자식을 기억하시어서, 이날을 기하여 만세에 한의 고개를 자신이 소원하시는 일련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이걸 연결시켜 개인에서 천상세계의 모든 애혼들의, 영의 마음을 묶어 가지고 오늘 이 기념의 날을 기념으로 삼을 수 있게끔 잊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식전의 전체를 당신 앞에 맡기오니, 일체가 부족하지만 정성의 끝에서 피어날 수 있는 봄 동산의 자유 자활하신 무궁화 꽃, 혹은 동산의 모든 꽃들을 대신한 것으로 받아 주시어서 여기 모인 모양이 천태만상으로 다르더라도 백합화와 같이 서 있는 신부의 대표의 자리를 표상하시던 향기로운 향기를 지어서라도 느끼시옵고, 지어먹더라도 그렇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무리를 권고하시어서 한 단계 높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자유 자발적인 행동을 할 수 있게끔 책임지시옵기를, 아버지, 이 자식은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37회, 38회를 중심삼고, 47회, 48회, 49회, 50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아벨유엔을 모시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을 하늘나라를 맞이할 수 있는 자유의 우리 세계 앞에 충성에 충성을 다하고 효성에 효성을 다할 수 있게끔, 예수님이 따라오고 아담 해와가 따라오면서 찾아오신 아담 해와가 따라오면서 찾아오신 부모를 대해 조상 중의 조상으로 모실 수 있게끔 교육할 수 있는 재편성의 시대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날의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오늘 축복하는 모든 자유스러운 환경으로 화할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의 심정의 꽃이 될 수 있게끔 억지로라도 받아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이후에 또 이 자식이 가야 할 고개가 남아 있사옵고, 모든 일을 이 땅 위에 따라오는 무리들에게 맡겨야 되겠고, 맡길 뿐만이 아니고 대신자로 세울 뿐만이 아니고 상속자로 세워야 할 엄숙 과중한 책임부담이 태산같이 가로막아 서더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의 정성의 핏줄 동맥이 맥박과 더불어 호흡과 일체 되시는 생활의 무대에 힘을 통하여 영양소로 이 땅 위에 소모하는 데는 부모님이 승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뜻길을 아들딸이 가는데도 승리의 결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부탁 부탁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시작부터 끝까지 당신의 소망 가운데서 지낼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면서 내적 외적 전체를 대신해 보고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부모의 날입니다.」몇 회 날이에요? 「47회입니다.」 47회 하게 되면 48회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48년이 잡혔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48수는 12수의 몇 배예요? 「4배입니다.」4배예요. 이 사 팔(2X4=8), 일 사는 사(1X4=4) 48회입니다. 그래, 사실을 발표하면 부모의 날도 48회 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는 청년의 한계의 연령이 얼마냐 하면 48세까지로 잡습니다.

그래, 한 살서부터 여덟 살까지, 그 다음에 이 팔이 십육(2x8=16) 열 여섯, 그 다음에 사 팔이 삼십이(4x8=32), 오 팔(5x8), 이렇게 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12수의 4배수, 48수에 해당하는 청년,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그 다음에 장년시대, 노년시대, 그 다음에 무슨 시대예요? 영계에 가는 시대, 이렇게 돼요.

그래서 청년회라고 할 때는 48세까지고, 넘으면 그 다음에는 장년시대로 넘어가요. 그래서 48세가 중심이니까 그 48세 두 번 하면 몇이 돼요? 「96세입니다.」 96이면 살만큼 다 살지요? 그러니까 절반 이상 넘어 가게 되니까 당당한 청년시대라고 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때까지 청년 연령으로 잡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48회는 뭐냐? 이 땅 위에 태어나 48세 되면 결혼을 해 가지고, 결혼은 이제 삼 팔이 이십사(3x8=24), 8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2배 하면 열 여섯 살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열 여섯 살에 이 뜻의 길에 들어섰어요. 이 팔이 십육(2x8=16), 삼 팔이 이십사(3x8=24) 하게 되면 뭐냐? 사람은 결혼을 스물 네 살까지 해야 된다구요. 왜? 스물 세 살만 되게 되면 생리적으로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최고 왕성하고 튼튼하고 얼굴 모양도 싱싱하고, 남자 여자가 미남 미녀로 꽃필 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결혼은 꽃 피고 향기를 내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23세 전에는 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래, 결혼은 누가 해 줘야 돼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우리 첫째 조상의 첫째 아버지 아니에요? 하나님이 우리 조상의 아버지니까, 대신자가 아들이고 상속받을 자가 아들이니까, 대신자는 결국은 본래의 그 아버지, 본래의 주인의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참부모의 날이 뭐냐? 제일 무섭고 좋은 대답!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고, 참부모 자체도 해방할 수 있고, 참부모와 하나님에 속한 모든 만물도 해방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참부모의 날입니다. 이렇게 답하면 정상 끝에 110점을 받을 수 있는 답이 될 거예요. 그런 답은 처음 듣습니다.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날이 못 됐으니, 인류는 하나님의 날을 가지고 태어나야 할 텐데 하나님의 날을 갖지 못하고 태어났으니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날,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참조상이 하나 돼서 둘이 다 좋아하고, 둘만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땅이 좋아할 수 있는 날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하늘이요, 아들은 땅이라면 이것이 주체 대상관계, 가인 아벨 관계예요. 이 모든 전부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날이 부모의 날이 될 것이고, 부모의 날이 하나님의 날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 날의 기념이라는 것은 기쁨을 나타내야 할, 화합하고 화답하고 통일될 수 있는 날이 돼야 할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심이 돼야 하느냐? 부자(父子)관계라는 말은 사랑이라는 말을 빼 가지고는 성립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은 뭐냐? 어머니의 피와 어머니의 살과 어머니의 핏줄, 아버지의 피와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핏줄이 연합해서 생겨나는 것이 자녀예요. 자녀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화합하고,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이 화합하고,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이 화합해서 생겨납니다. 그들이 화합하지 않는 데는 부자(父子) 인연은 영원히 없는 것이고, 참된 형제의 인연도 영원히 없는 것이요, 참된 형제의 인연이 없으니, 아들딸이 없으니까 앞으로 형제의 인연이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고, 그들이 더 커 가지고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영 없어지고 마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면, 이 모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 인간 남자 여자의 관계,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관계, 혹은 부부의 관계, 앞으로의 혈통적 관계가 막혀 버리고 끊어져 버리게 됐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자유가 있고, 그 사람에게 행복이 있다면 무엇에 쓸 거예요? 어머니도 잃어버리고 형제도 잃어버리고 처자도 다 잃어버렸는데, 거기서 자기 혼자 있어서 행복하다면 행복을 무엇에 쓰겠어요? 혼자서 행복할 수 있어요? 혼자만 행복할 수 없어요. 좋다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나쁘다는 것도 좋다는 상대적 관계가 하나 이뤄지게 될 때는 나쁘다는 말이 벌어져요.

참부모가 좋은 것은 뭐냐? 참부모가 좋은 것은 남자 여자도 많고, 할아버지 할머니, 가지각색의 모든 인간 종류가 있고, 모든 다른 사람이 모였더라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런 생일날이 되어 잔치할 때는 그 오만가지 사람이 다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참부모가 계시는 곳이 아니냐, 정말 그래요? 「예.」

자, 이제는 근본에 돌아가서, 하나님이 창조를 했는데 맨 나중에 창조한 것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들, 기분 나쁘지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할 때, 남자를 놓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나, 여자를 놓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나?

여러분이 말하려면, 언제든지 생각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선유 조건을 인정하면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문총재가 욕을 하더라도 욕할 수 있는 대안의 선유 조건을 찾아서 하기 때문에 욕하게 된다면, 그 찾은 사람 앞에 ‘너 사실 그렇더냐?’할 때 ‘예.’ 하면 암만 백만이 모여서 반대하더라도 그 한 사람 잘못했다고 얘기하는데 왜 옆의 사람이 야단이냐 이거예요. 다 꺾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증거가 필요한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참부모를 누가 봤어요? 참부모를 누가 알아요? 참부모를 알 수 없어요. 무엇 때문에 모르냐? 참부모가 어떻게 됐는지 우리 조상이 어떻게 됐는지, 참부모 맨 근원존재에 대해서 올바른 부모라고 말하는데, 타락해서 나쁘게 된 것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좋은 것도 모르는 가운데 참부모를 안다고 그러면 그거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사람이 죽을 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죽는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유언 때에 물어봐서 ‘아버지, 당신이 일생 동안 빚지고 갚을 수 없는 무엇이 있으면 귓속말로 얘기해 주오.’할 때 ‘그래, 좋았어.’ 그러겠어요? 지금까지 속여 왔으면 ‘아무것도 없어. 너 알 필요 없어.’ 그러겠어요? ‘그래! 얼마나 바랐었는데, 그래?’하며 귓속말로 소곤소곤 해주면, 그 아들이 아버지를 영계에 보내는데 유언을 하지 못하게 될 때는,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는 종교를 믿었으면 하나님한테 우리 조상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는 날에는, 회개하며 용서를 비는 한 그 사람을 벌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입니다.…

참부모 좋아하는 사람 이제 손들었지요? 사랑하는 사람 손들었지요? 참부모 대신 상을 주면 받겠어요? ‘내 대신 해라! 내 대신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라.’ 할 때 받겠나 말이에요. 걱정스럽지요? 뿐만 아니라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해 줄 터인데 그거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겠어요? ‘얼싸 좋다!’ 해 가지고 가져가서는,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보관할 것을, 그 물건을 담 넘어 가지고 다 팔아먹을텐데, 좋을 수 있는 일이 있겠느냐? 꿈에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가 해 가지고 자기 물건 만들겠다고 꿈에도 생각을 안 합니다. 좋은 것은 자기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사람에게 대신 싸 주고, 내가 아들딸보다도 훌륭하거든 아들딸에게 줄 것까지도 그런 사람 앞에 상속해 주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좋아합니다.

왜? 하나님이 직계 아들딸을 좇아 내지 않았어요? 지금 여기에 나온 것은 가짜에요. 제2차적 보충물로 서 있는데, 보충물을 대신자로 맡기기만 하고 그 보충물한테 자기 상속권을 몽땅 넘겨준다는 하나님의 사정이 문총재보다 훌륭해요. 지금까지 문 총재는 이제 기껏 했댔자 87년밖에 못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몇천만년 해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믿고 맡기겠다는데, 맡길 뿐만 아니고 부족하더라도 상속권을 전부 다 옮겨주겠다는데 그거 싫다는 사람 어디에 있어요? 사탄은 그렇지 않은데 그저 타락시켜 가지고 그런 자리에 서려고 하는데, 타락의 후손은 80퍼센트는 자기 선조들이 가진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니 만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진짜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게 아니에요.

그래도 좋은 마음을 가지고 역사를 다시 만들어서 고장났으면 잘라버리고, 다리가 병났으면 잘라서, 가죽이 벗겨졌으면 하나님 자체의 살을, 고기가 고장났으면 고기까지도, 뼈다귀가 그러면 뼈다귀까지 잘라 가지고 보충해서 그 사람을 내 대신, 나 혼자 하나님 있는 것보다도 열 사람을 만들면 그래도 지은 피조세계의 주인 모습으로도 대신 것을 주니까 안 준 것보다, 지옥 가는 것보다 나을 거 아니에요? 상속해 주겠다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문 총재는 지금 소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을 여러분보다도 더 사랑했나, 진짜 사랑 안 했나? 여러분보다도 자기 아들딸을 더 좋아했나, 안 했나? 「안 하셨습니다.」 여기에 우리 아들딸들이 와 앉았구만. 하는 말이, ‘우리 아버지는 36가정, 그 조상들을 제일 좋아하지.’ 그래요. 밥을 먹어도 일생동안 자기 아들딸은 뒷전에 가라고 하고, 선생님의 식탁에서 가난할 때는 좋은 밥이 있든가 뭐라도 있으면 자기들은 뒷전에 놓고도 그들을 대접 했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죽을 지경이에요. ‘저 사람 저렇게 하다가는 우리 나라 사람 다 빼앗기겠구만.’ 그런 욕 먹을 짓을 했어요, 안 했어요?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와요.

자, 그러니까 욕먹을 짓을 왜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을 좋아하는 죄로…. 이 우주의 주인을 대접한 죄로, 그 사람 심부름을 해 준 죄로, 그 사람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해 준 죄로 욕먹었다구요. 죄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왜? 사탄세계가 볼 때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자기 비밀을 전부 다 폭로해 버렸어요. 사탄 비밀을 잘 알지? 어느 누구든지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은 사탄을 하나님 앞에 고발할 수 있습니다. 증거할 수 있습니다. ‘너 아무 때 이렇게 이렇게 사람을 죽이고 타락을 이렇게 하지 않았어?’ 안팎으로, 종횡으로 주변의 모든 아는 것을 증거하게 되면 하나님도 노(no) 할 수 없고, 사탄도 노(no) 할 수 없고, 장본인이 노(no) 할 수 없으니 거기서부터 그 사건은 정지되는 거예요.

문 총재의 가는 길을 스톱 안 하니까 정지할 수 없어요. 끝까지 하다 보면 그거 수평이 되는 거예요. 나무가 높게 될 때 아버지 어머니가 높은 나무는 끝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큰 일이지만, 아이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도, 암만 올라가더라도 상처 나도 떨어져 죽지 않는다면 거기서 얼마든지 올라갔다 내려갈 수 있지요. 또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큰일이에요. 한계선을 넘게 될 때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문제될 수 있는 입장에, 이것을 사탄이 허락할 수 없기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반대를 당한 거라구요.

그 반대하는 것이 왜 내게 필요하냐? 그게 하나님을 싫어하는 조건이에요. 나를 반대하는 것을 볼 때에 하니님을 싫어하는 반대니 사탄이 좋아하는 반대를 문 총재는 따라갈 수 없으니 반대 받으면서 맞고 침묵을 지켜 나가요. 1년, 2년, 10년이 되니 저 사람은 죄 없는 사람, 20년 전에 저 사람이 하나님 때문에 죄를 지었다고 하지만, 거짓말이라는 것이 30년, 40년만 되게 되면 드러나게 돼 있어요. 50년이면 자동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40년만 참게 되면, 여러분도 그래요. 회개를 어느 정도까지 하느냐 하면 40년 이상 해야 됩니다. 기독교인들을 보니까 싸움하고 나가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하나님, 나 용서해 주소.’ 그래요. 용서해 주고 그런 싸구려 하나님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한순간의 잘못을 수천만년을 용서 못 한 그 하나님이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이에요? 그건 무엇 때문에? 물건, 떡 보따리, 잔칫상 하나 빼앗겼다고 이렇게 된 게 아니라구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문제예요.

인류의 조상이 무엇을 타락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핏줄을 세워 가지고 부자(父子)관계, 핏줄에서 사랑을 받고 자라 가지고 축복하고는 상속까지 해 주려고 한 것을 뒤집어 박았어요.

문 총재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하나님이 어려운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 대신 나는 사탄도 용서할 수 있는 길을 못 찾게 되면 에덴동산의 죄 짓지 않았던 아담 해와의 갈 길이 부정되지 않느냐. 그것까지 알았으니 나는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암만 기분 나쁘더라도, 원수가 싫더라도 본래 창조할 때는 영원히 아들딸을 보호하고 천국 들어갈 때 데리고 갈 수 있는 생각으로 지었으니 만큼 죄를 지었을망정 아담이 그걸 공인해 가지고 그럴 때는 하나님도 ‘네 말이 맞다. 잘해 봐.’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뒤를 따라갈 때 그를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의 몇십 배 회개하고, 타락하기 전의 몇십 배 충효의 도리를 하게 되면 ‘네가 용서한다면 용서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것은 이론적이요 타당적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이제 참부모가 나타나 참부모를 만나면 뭘 할 것이냐?…

그래서 사탄도 불쌍해요. 하나님은 저놈 때려죽이고 싶지만 정작 문 총재가 잡아다가 ‘본래 에덴에서 죽일 사람이 아니지 않소? 내가 사탄 대신 죄를 갚아 주니까 죽이지 말고 나에게 맡기소.’ 하면 어떻겠어요? 그거 맡기라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하나님 노릇 못 해먹지요. ‘그래? 이야, 네가 나보다 나으니까 한번 해 봐라.’ 그래, 맡아 가지고 하나님이 혈통도 바로잡고 에덴동산의 지옥도 철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문 총재 앞에 대신자를 세움도 타당한 것이요, 상속자를 세움도 타당한 것이 결론이 아니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이번 전국대회 명칭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목적은 뭐냐 하면 조국 향토 환원이에요. 조국 환원, 향토 환원! 잃어버렸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 일족, 일국과 세계 인류가 망하더라도 이 일을 감행해야 할 아들딸의 위신과 체면이 있다는 것을 상실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첫째 잃어버린 것이 뭐라구요? 타락한 아담이 잃어버린 것이 뭐라구요?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핏줄은 뭐냐? 사랑과 생명의 뿌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날이 장날이라구, 장날. 장날이 되니 집에 있는 것 가난하면 다 팔아먹잖아요? 팔고 돌아올 때 울잖아요? 돌아와 가지고 아기들 붙들고, ‘엄마 아빠, 뭐 안 사 왔다.’고 울 때 ‘야, 이놈의 자식들아, 먹을 것도 못사먹고 이렇게 굶어 가지고 빚쟁이 따라와서 나눠줬는데 너까지 이러느냐?’고 아들을 붙들고 우는 신세의 사정…. 그보다 더 비참한 인류를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보라구요. 참부모의 이름을 안 하면 되지, 구세주는 또 뭐예요? 하나님을 모르는, 구세주가 필요한 사람이 많아요. 왜? 그들도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하늘의 구원을 받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참부모가 뭐라구요? 메시아가 뭐예요? 선민권을 말해요. 선민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아브라함의 후손이 지금 이스라엘하고 아랍이에요. 그거 형제예요. 메시아권이에요. 싸우는 패들도 메시아가 필요해요. 싸우면서도 필요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대 나라의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시온주의는 공산당을 길러낸 온상이에요. 이게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는지 몰라요. 야곱이 천사하고 싸워서 이겼다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존중할 줄만 알지, 하나님을 모실 줄 몰라요. 모세가 하나님이야? 모세오경을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모세오경이든 무슨 아담이든 뭣이든 잡동사니 전부 다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들도 재림주가 와야 되는데, 첫 번 주인이 왔다가 망했으니까 재림주가 오는 것 아니에요? 기독교가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해 가지고 뭘 해요? 참부모 하나면 다 돼요. 참부모가 뭐인지 모르잖아요? 참부모가 좋은데, 참부모가 넘버원인데 참부모의 꽁지에 구세주는 뭐이고 메시아는 뭐이고 재림주는 뭐예요? 다 떼 버려! 타락하기 전에는 종교가 없었습니다. 정부가 없었습니다.

이런 원칙을 철저히 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의 가르침을 중심삼고는 공산당까지도 자기의 주의 사상을 집어던져요. 자기가 종이 됐으니 자기를 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꼼짝 못해요. 자기의 모든 일은 뒷골목까지 알아요. 영계의 그 조상들을 불러다가 증거시키는 거예요.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주체사상을…. 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창조성, 의식성, 그 다음에 자주성! 그것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건 상대적 개념이에요. 본래의 뿌리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사랑만이…. 자주성?창조성?의식성 그 위에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

자, 결론이에요. 아담이 지은 죄가 첫째가 뭐예요? 「게토!」 게토(血統), 영어!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그 다음에 둘째 번은 가인 아벨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지금 아기 낳은 어머니 앞에 동생을 낳게 된다면 먼저 태어난 아들이나 누나가 고와하나, 미워하나? 미워해요. 이건 한 개 터울도 그러는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아담은 타락한 핏줄의 장남을 낳았는데, 원수예요.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동생이 내 것을 잡아 가지고 사탄까지 추방할 수 있는 길로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은 아니까 빨리 작달을 해 버리려고 일대에 다 끝내 버렸어요.

그러면 아벨 대신 셋을 세웠는데 세계가 일대에 다 생겨나나요? 죽었던 것을 탕감할 연령이 필요한 거예요. 복귀 연령, 배 연령, 2대, 3대, 한 6대, 7대, 7대를 걸려 가지고야 출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8대서부터 구원역사가 이어져요. 그 다음에는 14촌, 16촌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원섭리를 한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셋째 번은 뭐예요? 「소유권입니다.」여러분은 소유권을 지금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장물 구매예요, 이게. 도적놈들끼리 싸워 가지고 자기가 갖고 있고, 그것을 서로 강탈해서 자기 것이라고 죽이고 살리고 한 거예요. 그거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이중, 삼중의 피해를 가중시키는 역사를 바라보는 하나님 마음에 편한 날이, 초시간도 없어요.

이런 불쌍한 부모를 만든 것이 우리 인류시조와 우리 조상들의 과중된 핏줄의 도리를 바로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년만년 역사의 몇십 배, 몇백 배, 몇천년, 몇만년, 몇억만년 영영 하나님은 아들을 찾을 길이 없게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권을 가지고 찾을 때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상처 입힌 것이 뭐냐 하면 프리섹스예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이게 엉망진창이 됐다는 것입니다. 생식기의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절대 남자예요. 절대 남자.

선이라는 것을 말하기 전에 선유조건을 인정해야 돼요. 나쁜 것이 이렇다 하는 것을 알고 나서 좋은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른쪽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왼쪽을 선유 조건으로 인정하고야 오른쪽이라는 말이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습니다.

상대적 인연 관계를 넘어서, 초월해 가지고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돼요. 앞이라는 말은 앞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뒤를 인정하고 나서, 선유 조건으로 인정하고서 앞이라는 말이 성립되지, 앞이라는 말을 뒤를 인정 안 하고 360도 어디인지 어떻게 알아요?

질서가 하나의 공식이 일치되고 모델에 일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20세기의 과학문명은 공식 발전 위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수학으로 풀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구성적으로 된 모든 전부를 원료로부터 시간 소모로부터 가치 기준을 잡아 가지고 생산가를 정하게 돼 있다구요. 공식에 어긋나게 된다면 탈락하는 거예요.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비싸면 안 돼요. 싸고도 든든하고 그래야 돼요.

여러분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 말이에요, 1만 4천 명 가까이 되지만, 이거 강의를 여섯 시간 받아 가지고 자기 사상을 뒤집어 박으니 얼마나 무서운 무기예요, 이게?

50년 전에, 해방 직후에 문 총재를 어느 누가, 정부가 대해 가지고 문 총재를 협조했으면 그때 1957년이면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그런 대표자의 이름을 갖고 나온 문 총재입니다. 학생 시절부터 와세다의 제일 꼭대기 유명한 공산당 사상의 대가들하고 얘기하고, 중국이라든가 북한의 골수 분자들하고까지 이론투쟁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허재비가 아니에요.

이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가 왔다구요.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불도저보다 힘있게 말이에요. 땅을 비 온 뒤에 굳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롤러로 밀어 버려서 더 든든하게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지금 베링해협 같은 것은 누가 하나도 안 도와주고 내 독자적으로 종교권을 움직여 가지고, 정치계는 반대하더라도 반대한 패를 밀어내 가지고 시작하려고 생각해요. 20억만 있으면 시작해요. 2백억 달러는 문제가 아니에요.

2백조 원이면 얼마예요? 2천억 달러예요. 20억 가지고 그거 하겠느냐? 신문사, 워싱턴타임스도 돈 한 푼 없이 했어요. 20년 넘었어요. 미국 국방부, 국무부가 무서워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이거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보우하사!…

그러니까 첫째 잃어버린 것이 혈통, 둘째는 뭐냐? 싸움! 내가 제일이라고 싸움했지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입니다.

자, 아담가정의 병이 뭐냐 하면 혈통을 전복한 것, 가인 아벨의 싸움, 피를 흘리게 한 것, 그 다음에 소유권 약탈이에요. 이 3대예요. 이것을 완전히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하늘땅까지 벗겨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가 안 옵니다. 하나님이 행세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이제는 마지막에 왔어요. 유엔을 변경하기 위한 깃발을 내가 들고나섰습니다. 나라는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의 어디에 가든지 나를 반대해서는 안 돼요. 말 들어야 되지. 구라파 어디에 가나…. 이번에 세계 120개국을 돌아가면서 전부 테스트했어요. 안 될 때는, 이런 놀음 할 때는 미국의 보호를 받고 다 그래 가지고 다닌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제는 개인적으로 놀음놀이를 못 해요. 세계 정상들의 말뚝을 딛고 건너가야 되고, 그게 안 되면 차 버려 가지고 철주를 박아서 든든하게 만들어 놓아야 이 약자 통일교회 교인들이 건너오겠기 때문에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새빨간 깃발에다 낫하고 또 해머 하나 가지고 세계를 두들겨 먹고, 다 긁어먹었지만, 문 총재는 하얀 깃발에 성자의 간판을 만들어 가지고 양을 치는 예수의 대신자가 돼 가지고 희생하면서 이것을 소화해요.

공산당들은 민주세계를 소화 못 하지만, 문 총재는 공산당을 소화하고도 설사 안 해요. 공산세계도 그렇게 알아요. 공산세계의 120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지원하자고 해서 선언한 것이 뭐냐 하면, ‘공산세계의 구세주가 레버런 문인데, 레버런 문이 민주세계의 구세주는 못 되더라도 공산세계의 구세주는 된다.’ 하고 있어요. 빼앗긴다는 거예요.

여기 지금 잘 믿는다는 사람은 공산당은 나쁘다고 하지만, 공산당하고 나하고, 공산당은 레버런 문이 이념적인 힘이 얼마나 세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보다 무섭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거 알지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기만 한가, 무섭기만 한가?

자, 그러니까 오늘 기념을 할 수 있는 최후의 마지막 날 이걸 뽑아 버려야 되겠어요. 핏줄을 뽑아 버려야 되겠습니다. 뽑아 버리려면, 먼저 오른쪽을 말하려면 왼쪽을 선유 조건으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선유 조건은 악한 것을 잘 안다는 거예요.

선유 조건으로 해서 욕을 하기 때문에 욕하는 자체가 자기가 뿌리가 흔들리게 될 때는 서 가지고 반대할 수 있는 기세도 그냥 그대로 날아가 버린다구요. 소련도 날아가 버리게 돼 있고, 미국도 날아가 버리게 돼 있어요. 미국이 내게 한 3년만 힘을 주면 깨끗이 정리해 버리지.

이제 그런 담판을 하는 거라구요. ‘할거야, 안 할 거야, 이 자식아! 네 나라에 내 피 값과 탕감의 한을 얼마나 남긴 줄 알아? 댄버리 감옥까지 갔어.’ 댄버리는 벽돌담을 벌려 놨다 해서 담 버리. 아담! 아담은 뭐냐? ‘아담을 쌓았구나!’ 하는 것이고, 여자는 해와! 양심은 직고해요. 담을 쌓고 여자를 통해서 탕감해야 돼요.

한국의 이름 있는 여자들을 아시아의 이름 있는 여자로 만들어 가지고 주도할 수 있게끔 만들고 싶은데, 거기에 환영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반대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환영합니다.」 환영한다는 조건을 내요. 네 재산을 팔고, 네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바쳐라 이거예요. 나한테 바치라는 게 아니에요. 네 어머니, 네 할머니를 통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어르신들을 이렇게 한번 훈련해 가지고 독일이든 불란서든 영국이든 어디든지 가 가지고 한번 휩쓸어 보고 싶은데, 해 보고 싶은 기분이 나요? 「예.」 한국 사람들하고 결혼한 거예요. 이들이. 8천 명, 1만 명에 가까워요. 1만2천 명이 넘어요. 여러분 군대, 여러분 경찰대 이상 만들 수 있어요.

그래, 시범도 보여 줬으니 그렇게 알고, 참부모가 3대 실수를 내 손으로써 우리 가정에서 탈환해 가지고 정비해 놔야 되겠다구요. 거 말만 들어도 거짓말 같아도 좋을 텐데, 거짓말이 아닙니다. 한번 거기에 대응적인 상대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 참부모의 날을 기억하고, 참부모의 훈시와 더불어 뜻 있는 결속체가 되어 가지고 민족의 해방을 촉구화시킬 수 있는 시급한 때에 왔어요. 이제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과 반도권과 몽골로부터 티베트로부터 인도로부터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대만이 있고, 일본이 있고, 한국이 있는데, 그 다음에 가라후토(사할린)를 통해 가지고 방어선을 만들어야 돼요.

인도, 그 다음에는 태국에 우리 기반이 있어요. 태국에도 유엔빌딩이 있어요. 세계적인 민주세계의 주도 역할을 하는 기관들을 묶어 가지고 방어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중국이 참 지혜로워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을 따라나와 가지고 문 총재는 행동을 못 하니까 돈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말한 대로 전부 다 이루고 있어요.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나서야 되겠어요, 선발대로. 선생님이 가라고 하는 데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난 국회의원 하니 안 된다 하고, 무엇 때문에 안 된다, 우리 아들딸 때문에 안 된다…. 아들딸이 뭐야? 세계를 위한 뜻 가운데서 자기 나라 사정은 문제가 아니에요. 나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를 참부모로 생각한다면 자기 운명을 당당히 딛고 당당히 행동할 줄 아는 여성 지도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