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지도자의 길

이 글은 지난 2월4일, 제81회 안시일이자 천일국지도대회 첫날 경배식 및 훈독회 때 하신 참부모님 기도와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을 맞이하여 두 번째 달의 첫 번째 맞는 안시일이옵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같은 시간에 전체·전반·전권의 승리의 권한 위에 서 가지고 만천주를 해방과 석방의 은사 가운데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이 땅 위의 천지인부모로서는 80여 생애, 어머니는 60여 생애에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무형의 부모님을 모시고 지금까지 실체적인 대상권을 맞추어 일체적 사랑의 심정권에 플러스 마이너스 남자 여자, 남성 여성이 하나가 되어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심정 일치된, 절대·유일·불변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만세에 당신의 영광된 해방 석방의 정상의 자리에서 만국을 통치 지시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를 지상 천상에 성취하게 해 주심도 당신의 은사였고, 땅 위의 만민들이 참부모를 모시고 시의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심도 당신의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하신 수난의 공로인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리옵니다.

이 아침에 어제 참부모의 탄생을 축하하는 축하연과 더불어 모든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과 모델 왕국, 모델 가정은 3대권의 가정이 일치된다는 이 내용을 중심삼고 축하의 나날, 시간 시간에 말씀을 선포한 이 모든 전부는, 이제 타락된 인류의 심정 앞에 천지부모를 모시는, 시봉하는 자녀들로서 명분과 책임과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하나님이 마음세계와 실체세계의 해방 석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세의 사랑의 주권을 세워서 지시 전달할 수 있는 통일된 하나의 세계권을 넘어서는 새로운 날이 되겠사옵니다.

어제 날까지의 깊은 사연이 질곡 가운데서 헤매던 모든 마음 마음들을 해방하시어서 천상세계의 일체권과 지상세계의 일체권, 당신의 심정권 정상의 분수령에 서 가지고 만세에 최고봉의 자리, 최고 정상의 자리에서 하늘이 주도 주관할 수 있는 자유해방 지상천국 통일세계로 넘어 가게 되었사오니, 모든 일체를 당신 앞에 천지부모님은 봉헌하오니 당신만이 중심이 되시어 받으시옵소서.

이제 천지부모 참부모는 이 땅 위에 있어서 본연의 심정권에 있어 가지고 당신의 타락이 없었던 순결된 그 본향 땅에서 효자 효녀의 가정으로 시봉할 수 있는 제2차 프로그램을 지상에서부터 조건 기반이라도 남기지 않으면 안 될 소명적 사명적 책임이 있사오니, 그것을 위하여 이제 전세계의 정상들을 규합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는 이상천상천국 이념권을 가지고 만세의 해방적 승리권을 영원무궁 자손만대에 수많은 역사시대를 초월하면서 지도 편달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주체성이 나타나서 만세를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오늘 저희의 모임 자리로부터 중요한 일들을 결정할 것이, 지상세계의 수평 이하가 아니라 수평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높고 높은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정 위에 서 가지고 모든 높은 자리에 있어서 비로소 기쁨의 천지를 바라보면서 뜻이 이루어졌다고 찬양할 수 있는, 제1선을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회복하여 제2선 가정적 기준의 승리의 패권의 영광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만세 만국을 통활한 자리에 있어서 지상과 천상의 지옥을 철폐해 놔 가지고 본연의 해방된 절대순결의 자리를 찾아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천리의 대도 앞에 기억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갖고 자식의, 딸의 가정이라도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축복받은 천상 지상 만국에 있는 후손들까지 같은 기지로 방문,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 마음 모아 경배하는 일체를 아버지 받으시옵고, 이번 이 축하의 날을 위해 왔다가 돌아가는 길 위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마음 깊이 선서하고 맹세한 모든 조건들을 그 몸에 체휼하면서, 이제 살길이 자기 마음대로 살 것이 아니라 뜻이 남긴 길을 따라서 절대순종·복종·해방의 자식이 되겠노라고, 돌아가는 가운데 하늘 앞에 스스로 자체적으로 맹세, 결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새로운 생일을 지낸 이 4일날, 음력으로는 7일날 이 아침에 봉헌하는 모든 전부를 기쁘심으로 받으시옵소서.

바라는 소원의 내용을 중심삼고 지도 편달해 주옵기를 바라오며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보고 보고,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이제는 영계에서도 절차를 끝낼 수 있는 때가 와요. 이제 여러분이 소명적 책임을 해야 돼요. 부모님이 할 일은 이 땅 위에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니만큼 그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87회 탄신일을…. 7회를 강조하면 88이에요. 88수를 생각한다구요. 88수! 87회를 넘어서면 88수와 연결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87회를 말했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태어난 출발이 아기때부터의 출발이기 때문에, 그렇게 계수하는 것이 앞으로 연한을 기념할 수 있는 중요한 변하는 발전적인 시대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서양식 방식은 치워 버리라구요. 몇 년, 몇 개월, 며칠? 그러면 복중시대에 태어난 그건 죽은 것인가? 거기서부터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생겨났지. 자기라는 것이, 남자라는 자기, 여자라는 자기가 어머니 뱃속에 임신될 때에 결정되어 있는 거예요. 나오면서 발전해 가지고 변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결정적이니까 그 결정적인 그 사람이 천운을 따라 오느냐 안 오느냐 하는 문제, 지상에 태어나기를 자기들이 자의에 의한 결정의 내용을 남긴 소망이 있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에요. 섭리의 뜻에 소명적 책임을 충당시키기 위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출발의 날, 임신된 그 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서양이든 동양이든 하늘땅에서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87년이라는 것은 88년의 연결이다! 알겠어요? 6수,7수, 8수, 9수인데, 세상으로 말하면 86이라는 것은 6, 7, 8의 3수를 연결시켜 생각하기 때문에, 88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6, 7, 8이 중요해요. 그 다음에 9, 10, 11이에요.

이것이 언제예요? 91년이 되는 거예요, 91년. 9, 10, 11, 12! 11, 12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12년, 13년을 맞이할 때까지, 천일국 13년 1월 13일까지 전부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 기간까지 해야 할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하면, 여러분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과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과 세계적 메시아권의 책임과 하늘 통치적 참부모의 책임이 완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와 같은 중대한 시대에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던 생활은 지나가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 친척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연장한다는 그런 말은 성립 안 돼요. 이제는 결단을 짓고 새로 태어난 아기와 같이 출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생각하고 느껴온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고, 깨끗이 청산해 버리고 새 천년 새로운 세계에 넘어서는 정비되고 정돈된 하늘에 기억되는 첫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그 아들딸이 첫 축복받은 가정이 될 수 있는, 대신 복귀해 드리는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의 나라가 되어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세계 국가들을 한데 묶어, 참부모를 통해 묶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봉헌해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봉헌하기 전까지는 자기의 소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원리관이 그래요. 축복받고 아기들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커서 결혼해 가지고 세간나게 될 때에 있어서도 아담가정에 하나님이 소유권을 전달해줘 가지고, 그 아들딸을 나눠주기 위해서 3대 만에 하늘의 전체를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출발이 원리관이기 때문에 이 원리관 이하의 모든 생각이라든가 사상, 사념이라는 것은 일체 포기해야 돼요.

이제는 돌아가서 자기 나라를 말하게 될 때에 앞으로는 6대주면 6대주, 8대주면 8대주, 1대주에서부터 8대주의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어느 지방에서 온 사람이다.”하고 보고를 해야 돼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다 철폐예요. 국가 명(名) 철폐,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일체를 해소해 버리고 새 천년이 가정이 상권에서 한꺼번에, 하나님이 염려해 가지고 참고 참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때를 맞이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모든 성취시켜 한꺼번에 때워 버리는 거예요. 땜 때워서 해결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 시대에는 인사조치를 하는데, 8대주도 좋고 6대주도 좋아요. 8수가 괜찮을 거예요. 그러면 지역 분담을 다시 해야 돼요. 8대주 전부 다, 지구성의 모든 면적을 중심삼고 비례적인 가치가 어떤 곳이라는 것을 분할해 가지고 8대주면 8대주를 중심삼은 이것이 천국, 하나님의 통일된 세계를 준비하기 위한 8대 지역이라는 거예요. 8수가 중요해요. 재출발을 상징해요.

지금 소련 지역은 8대 지역이 아니에요. 앞으로 해마다 1, 2, 3, 4, 5, 6, 7, 8주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주에 따라서 모든 백성들이 이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주 가운데 한 주를 중심삼고, 일년에 한 주를 선출해 가지고 8개 주의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된 그 상대 가정은 8대 주 가운데 일년에 선출된 그 지역에서 떠나가는 가정이 헤쳐 가지고 추첨돼서 찾아가는 그 가정과 바꿔치기 하는 거예요.

무슨 교구장이고 무엇이고 다 몰라요. 그러면 전체 지구의 조직체계에 일원화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일년에 한 주씩 뽑아 가지고, 추첨해서 한 주씩 뽑아 가지고 그 주에서 추첨된 사람은 몽땅 옮겨가는데, 8개 주의 추첨된 자기 상대 가정과 바꿔치는 거예요.

부자고 가난뱅이고 거지고 그것은 상관없어요. 틀림없이 바꿔치는 그 주 사람이 살던 생활권에 들어가 가지고 노력을 해서 지금까지 그 주에서 살던 그 가정과 하나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금년이 6년이니까 명년 7년 때에는 이 일이 실천될지 몰라요. 그렇게 되려면 거기에서 이동하는 사람과 거기에서 정주하는 사람은 천일국 백성이라는 개념이 확실히 들어가야 돼요. 나라니 무엇이니, 가정이니 풍습이니 있을 수 없어요. 이번에 강연한 이 강연문이 역사적인 자료예요. 이것이 영원히 여러분의 골수의 주류로서 사상적 기조 형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모델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렇게 되는데, 이상가정을 통해 가지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이상가정은 평화이상세계왕국의 백성으로서 정착해 들어가는 것이 영원 지상?천상천국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상으로써 완성해 가지고 영원무궁 해방세계로 이양해 넘어가는 것이다! 아멘!

이 말씀을 잘 기억해야 되겠어요. 본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 세계왕국’이라는 타이틀,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과 마찬가지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이상이 들어가요. 탕감이 필요 없는 완전 해방을 말했어요. 평화세계 모델이 아니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왕국과 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왕국은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 나라가 왕국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왕국에서 국가왕국,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이중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에 천주평화연합의 창설은 작년 9월 12일이에요. 그로부터 시작해서 미국에서 12일, 일본에서 12일, 한국에서 12일 해 가지고 이것이 구라파로부터 지금까지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가정적 출발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의 출발을 보지 못했던 것을, 예수시대로 말미암아 한 단계 높은 선민권을 택해 그 가정과 싸우던 모든 것을 해소해 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여기에 혈통복귀를 위한 다말의 역사라든가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막혀 있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이스라엘 족속 편성을 중심삼고 하란에 가 가지고 라반의 모든 것을, 사탄권에 들어가 가 가지고 그것을 몽땅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라반의 집에서 21년 만에 돌아오게 될 때에 라반의 일족들이 찾아와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라헬과 레아의 모든 아들딸이 자기들의 우상까지도 훔쳐간다고 해서 조사했는데, 그것을 넘어선 것은 사랑과 관계된 여자의 생식기, 월경을 한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드러내지 못하게 했어요.

라반 자체도 그걸 알고 용서했다는 거예요. 법으로 그럴 수 없으니까 알면서도 방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서부터 복귀의 섭리가 자연 굴복하는 조건을 세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얍복강에서 고향에 돌아가는 그 순간에 천사가 와 가지고 길을 막는 거예요. 최후의 고개를 넘어갈 정상에서 생사지권을 걸고 투쟁하는 거예요. 그래, 씨름해서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밤새껏 싸웠겠지요. 환도뼈가 부러져 가지고 죽을 것을 각오하고 놓아주지 않으니까 천사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줬어요. 그래서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찾은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가정적 정착이 안 됐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국가적 정착까지 넘어가는 과정에서 예수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거예요. 33년, 2년 8개월 동안 일하다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의 한을 남겼지.

그러니까 예수가, 초림주 될 주인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를 남기고 2천년 연장해 가지고…. 예수는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로마 앞에, 가인 앞에 굴복해 버리고 말았다구요. 가인세계에 이스라엘 민족도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시는 주님은 그때, 예수님 시대 당대와 마찬가지예요. 구약성경의 관이 틀렸다는 거예요. 엘리야가 공중으로 올 줄 알았는데 공중으로 안 왔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재림주도 공중으로 구름 타고 올 줄 알지만 안 온다구요. 엘리야와 마찬가지예요. 세례 요한과 똑같이 재탕감해야 할 역사노정을 거쳐와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는, -재림주예요.- 재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가정에서 가정적 승리의 패권을 잡지못해 타락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 기준보다 높아야지요. 수많은 가정이 들어와 가지고 나라를 이루었는데, 나라 자체가 전부 다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우려면 국가를 중심삼고 로마까지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가인이 사탄의 직접 장자권이에요.

이래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비참한 참사가 벌어진 것을…. 물론 거기에 아벨이 나이 들어 가지고 제사를 드려 바쳤기 때문에 하나님이 형님 제사를 안 받고 자기 제사를 받았다고 자랑을 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다가는 망쳐 버린다는 거예요. 뜻 앞에 하나님이 자랑 못 하는데 자기 택한 소명적 책임이 있다고 자랑하다가는 망친다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재림주라고 하는 이름을 갖고 여기서 말하지만 나 자랑 안 합니다. 이제 가야 할 더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 가지고, 막히는 것이 있으면 깨끗이 정비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이에요. 그 다짐하는 시간인데,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살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짐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이 방대한 영계를 순식간에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모든 만유의 존재가 출발하게 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상대 되는 아담과 해와의 몸을 기를 수 있는 영양소를 배출해 먹여서 키워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소망을 갖고 있으니만큼 하나님 자체의 주체적 관념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가졌던 모든 사상 개념을 아담 해와에게 넘겨주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살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설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못 넘어섰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 승리의 판도 위에 아담가정을 세워야 되고, 세계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한 그 위에 예수가정을 세워야 되고, 세계 지상 천상 판도 위에 천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그 위에서 하나님을 모셔야 할 소명적 사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애당초 출발할 때부터 나라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세계였어요. 선생님이 태어난 역사적 내용을 여러분에게 말하면 모르지만, 선생님은 예수의 혈족과 달라요. 태어나기를 다르게 태어났어요.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비밀리에 훈시한 내용을 내가 잊지를 않아요. 어머님은 그것이 몽시 가운데 환상 가운데 보여 준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사실 그런 실체가 우리 어머니를 중심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뤄진다는 것이 어쩌면 그렇게 원리가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느냐 이거예요.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의 수평세계, 입체세계의 통일적 내용을 가려 가지고 태어난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보통 사람의 핏줄과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한번 결심하면 양보 안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집안도, 문중도 존경을 받는 문중이니만큼 할아버지가 말한 것은 절대 그것을 이루어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원하는 것은 절대 이루어야 되고, 우리 가정이 원하는 것은 그 부락도 들어야 할 이런 입장에 서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생활을 하려니 이 가정 자체가 얼마나 사탄의 제1대 표준으로 공격받은 역사적 사실이 완연하다는 거예요. 비밀리에 되어졌던 사탄의 역사가 완전히 드러난 자리에 있어서 천하가 다 알 수 있고 역사가 다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의 현실적인 사실과 같은 투쟁의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장손 차손 가운데 언제나 둘째 아들이 문제예요. 3대권을 중심삼고 볼 때, 둘째 번 할아버지는 고향에서 쫓겨나 가지고 다시 돌아왔어요. 돌아와 가지고 오래 못 가서 돌아간 거라구요.

그 다음에 우리 문윤국 할아버지는 셋째 번 할아버지인데, 그 아들딸들이 태어난 것을 보니까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어려운 환경에서 첫째 둘째가 갔고 셋째가 남아졌지만, 피난살이하면서 본처와 더불어 갈라져 가지고 남긴 삼촌뻘이 되는 사람이 남아 있다구요. 이것도 북한에서 세워 가지고 생사의 생활 고통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시간 시간을 마음 졸이면서 어떻게 살아남아서 장손 역사를 대신한 나를 만나느냐 하는 것이 일구월심 소원이에요.

이것을 생각하면 나 자신이 악에 대해 얼마나 분개심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참고 참고 나오고 바라보고 바라보면서 그것을 잊어버려야 할 심정이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인류를 위해서 여미어 온 이 골짝 길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수택리에 가면 선생님의 어머니 상이 있어요. 그 어머니 상을 나도 얼핏 보고 누구인지 몰랐어요. 오로지 아는 것은, 왼쪽에 흠이 있는데 그 흠을 보고 알았어요. 그거 무슨 의미인가? 그게 무슨 흠이냐? 그것도 역사적이에요. 그것을 보고 내가 어머니를 붙들고 울던 생각을 일생에 잊지 못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갈라질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그런 사연이 벌어진 것을 내가 통곡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 일이 그쳐졌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의 흠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 흠이 없었더라면 어머님을 몰라 봤을 거예요. 우리 어머님이 미인이었어요. 요즘의 연진이같이 건강하고 말이에요. 그런 명문의 가문에서 시집왔는데, 시집올 때에 세상의 보통 한국 풍습으로 말하면 시집가는 처녀를 신랑집에서 데려가게 되면 있는 재산을 주고 사 가야 돼요. 친척이 잘 못 살면 친척을 살려 주고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반대예요. 외갓집에서 시집 올 때에 종을 두 사람을 달려 보내 가지고 그때 돈으로 논 3천 평에 해당하는…. 논 3천 평이라면 내가 고향을 떠나 가지고 요전에 북한을 찾아가서 보던 그 땅보다도 커요. 수십 명이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재산을 갖고 와 가지고 살면서 가정의 환난 가운데서 가정 탕감역사를 거쳐 나가는 수많은 수고를 하신 어머님인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 어머님이 수고하고 어머님이 밤잠을 자지 않고 있게 되면 내가 언제든지 친구와 같이 위해 주고, 그 어머님 품에서 살았지만 나를 참 사랑했어요. 어려운 살림살이를 할 때 그 모든 슬픔을 나에게 희망을 두어 가지고 이겨 나왔어요. 어머님도 알았어요. 이 아들이 클 때까지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하늘의 계시와 같은 내용을 믿고 아들딸을 위해서 모든 전체를 희생해 나가고 일족을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자신이 고학한 사람이에요. 부모의 신세를 지지 않기 위해서 내 힘으로써…. 만약에 고향을 돌아와 가지고 학비를 주면 학비를 가져가서는 -왜정 때 얼마나 어려워요?- 어려운 친구들에게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나는 자체 입장에서 신문 배달 등 안 한 것이 없어요.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남의 집에 가서 심부름도 해 보고, 거기에 억울함과, 농사짓는 데 가서 시중도 해 보고 억울함, 모든 지낸 날들 가운데서 내가 결심하던 사실을, 이럴 수 있는 환경을 해소시키기 위한 내 생애를 마음으로 결의하고 하늘 앞에 다짐하던 모든 일들을 실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지금까지 걸어오다 보니 많은 역사시대에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일들을 남긴 것입니다.

그때에 청소년시대로부터 품고 나온 한의 역사, 핍박받는 민족의 한의 역사, 해방은 됐지만 이 민족이 자리 못 잡은 한의 역사, 이런 와중에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투쟁으로 한반도를 중심삼고 양분되어 가지고 고향과 나라를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이 땅에서 자랄 때에 “이럴 수 있는 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그런 한의 심정, 모든 것을 허덕이면서 수렁에 빠진, 아기가 물에 빠져 헤엄치지 못하는 그것을 끝장을 내야 할 그런 입장인데, 헤엄쳐서 나오려고 하니 몸도 수렁 통에서 자꾸 빠져 들어가요.

그런 것을 헤매며 배밀이하면서 나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 것과 똑같기 때문에 그런 복귀 탕감역사의 생애를 그와 같은 반복의 실천운동으로써 소모했다는 사실을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님도 계시지만, 어머님을 데리고 지내 나오는데, 여자는 누님이 여섯이에요. 손아래 셋, 손위에 셋 해서 여섯이에요. 그 중간에 있어 가지고 누님들의 사정을 잘 알아요. 가난한 환경에서 시집가서는 안 되는, 또 중심적인 가정을 대해서, 잘난 가정을 대해서 시집가야 될 입장을 볼 때에, 어머니의 정성은 잘난 어떤 사람의 가정에 지지 않게 시집을 잘 보내려고 그랬어요. 그것을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해서 쉬는 시간 없이 일 했어요. 내가 뜻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밤낮을 잊어버리고 자지 않고 하던 것도 어머니의 전통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8남매를 시집보내고 다 그런 거예요. 내가 제일 사랑하던 동생이 있었어요. 그 녀석이 얼마나 잘났는지, 나는 자리에 가 앉기도 부족해요. 형님의 자리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수해요. 그거 보면 딱 우리 신준이 같아요.

이 녀석은 말도 못 하면서 손으로 전부 다 지도해요. 엄마들은 말이에요. 벌써 “잉잉잉!” 하는 말을 다 알아요. 우리 엄마도 많이 알지만, 나는 대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야, 어쩌면 저거… 우리 가정에 하나의 모델적인 실체로서 쟤가 어떤 아기가 되려고 저러고 있노?” 생각해요. 나도 잘 때 머리 숙일 때가 많아요. “야, 이 녀석아! 내가 그릇된 길을 가지 말라고 하늘은 방판의 길, 호수를 만들기 위해서, 발전소를 만들기 위해서 제방을 막는 거와 같이 제방 역사를 하는 아기라.” 그렇게 생각해요.

좋아하는 어머니에게 자기가 안겼으면 내가 어깨에 이러고 있으면 툭 쳐버려요. 야! 어머니 주인이 나인데 주인이고 무엇이고 그래요. 딱 타락한 해와가 그랬을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요. 이런 모든 사실들이 세상의 탕감복귀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선생님에 있어서는 하나도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었다 하는 것을 오늘 이날을 기해서 역사적인 총론으로 결론을 내 주는 거예요.

거지면 거지, 동네 친구들이 있으면 그 동네에서 가난한 집은 설날이 되면 조청을 아나, 엿을 아나, 찰떡을 아나, 때때옷을 아나, 이렇게 될 때에는 집에 있는 모든 것을 싣고 가 가지고…. 선생님이 추석이라든가 이럴 때 조상에게 성묘 간다고 해 가지고 내가 짐을 가져가겠다고 어머니한테 얘기해 가지고 새벽같이 먼 길을 가는 거라구요. 한 40리 길에 있어요, 5대조가.

그러려면 내가 나이는 어리더라도 어머니보다 나을 터이니까 내가 일찍 이것을 가져갈텐데 짐을 싸 달라고 해서, 그 짐을 누구에게 갖다 주면서 대신 명절을 쇠라고 그런 거예요. 그들은 좋아했을지 모르지만, 나는 종일 갔다가 돌아오는 걸음이 사흘이지요. 하루 갔다가 보고 사흘만에 돌아오는 그 기간에 얼마나 난리가 났겠어요?

모든 제사할 제물까지 전부 다 없애 버려 가지고 돌아가니 갑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준비해 달라고 벼락이 떨어졌던 그런 사실들, 그 모든 전부가 하늘이 나에게 바른 길을 갈 수 있고 후대 역사 앞에 남겨질 수 있는 전통의 사실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역사해 나오신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기를 선생님이 고생했다는 것을 알지만, 선생님이 고생을 그냥 그대로 한 것이 아니에요. 이런 가정에 있어서 비참한 왜정시대로부터 소련으로부터 미국 군으로부터 천대받고 피난 내려와서 인민군이 소리를 지르고 뛰따라오는 가운데 피난의 땅 부산까지 맨 나중에, 피난민 가운데 제일 늦게 갔을 거예요.

삼팔선이 없어져 물러가면 안 되니 내가 여기서 목을 지켜야 한다고 낙동강 전선의 전투가 끝난 그 직후에 부산까지 내려간 거예요. 그러니 피난 나오는 가운데 소련군의 위험, 미군의 위험, 북한군의 위험을 거쳐오면서, 피난살이지만 톡톡히 피난살이를 더 했어요.

그 중에 잊을 수 없는 사연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 일생에 지나가는 역사의 하나의 발걸음이 아니었고 역사시대에 탕감이라는 한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걸음걸이였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내가 뒤를 바라보면서 이제 갈 길을 편안히 갈 수 없다는 결정을 하고 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피난살이하면서 집이 없어서 풀밭 위에서 자고, 모래판에서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하늘을 이불로 삼고 이러면서 한의 눈물을 이 땅 삼천리반도에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동족의 피로 물든 이 땅을 이 아들이 가는 이 비참한 눈물로써 씻어 주시옵소서.” 기도하던 기도의 소리와 기도하던 마음을 잊지 못하는 불쌍한 부모님이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그런데 먹고 싶은 대로 먹어 봐요. 하고 싶은 대로 해 봐요. 길이 안 펴 올 거예요. 점점점 쭈그러들 거예요. 조상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상의 정성어린 탕감의 길을 고이 넘어 가지고 역사적 후손들을 이 눈물자국을 물로써 퍼서 먹고 날아갈 수 있는 후손들을 만들어야 할텐데도 불구하고 피와 물로써 적셔진 이것을 먹고 나와 피와 눈물의 무덤 가운데 사라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전통을 바라서 걸어 나오는 스승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하늘을 대해서 “나 살려 주소.” 기도 안 해 봤어요. 여러분이 책임 맡은 것을 못 해 가지고 지쳐 떨어져서 쓰러지는 것을 볼 때에, “너도 가는구나. 나는 남겠다. 네 아들딸이 남기고, 네 조상들이 남긴 것까지도 내가 태평양 물을 단물로 만들어 쓰고 말 것이다.” 이런 기도를 해 나온 스승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이 계시를 받지 못하고 묵시를 받지 못하는 모든 내용이 있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길거리에 가다가 쓰러지는 병자가 있으면 그 병자를 붙들기 위해서 학비를 써서 가던 도성, 서울을 떠난 길 가운데서 그 환자를 업고 가서 눈물과 더불어 간호를 해 줘 가지고 고향까지 보내 준 이런 역사들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 다니던 길가에 있던 옛날의 집, 길가에 있던 땀을 흘려 가지고 그 환자를 병원에 업고 가면서 고개를 넘기 힘들어 고개 밑에서 쉬면서 물을 얻어먹던 그 집이 지금도 그리워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산 내가, 인류와 나라와 세계의 어려움을 보고 고개를 편안히 넘고 환자를 내려놓고 떠나가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그것을 위해서는 내 부모와 내 조상 일족, 대한민국 백의민족, 배달민족 전부가 희생하더라도 그것은 할 수 없는 자식 된 것을 눈물과 더불어 회개하면서 그런 일을, 원치 않는 일을 할 수밖에 없다면 그것은 천하가 다 망해요. 그 갈 길 앞에는 돌아설 수 없는 성벽이 사방으로 가로막는 역사가 나 하나를 하늘이 고이 이 길로 몰아내기 위한 하나의 작전이었다. 섭리사였다 하는 사실들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제 여러분의 몸이라 할 때에는 지금 청소년 때에 원기 백배해 가지고 용맹스러운 스승의 모습을 다시 한 번 회상하면서, 그 어려운 고개를 따라가던 자식의 신세가 나였구나, 그 부모의 신세, 걸어가는 그 모습을 동정 못 하고 비난을 하고 비웃고, 나는 부모의 뒤를 안 따라가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그것을 바라볼 적마다 타락의 원한의 씨가 뿌려진 조상의 핏줄을 받은 나도 그런 억울함을 당해야만 할, 부모의 사정과 천상세계의 타락해 가지고 억천만세 지옥의 불길에서 신음할 수 있는 소리를 들어야 할 불쌍한 역사적인 타락의 후손을 어떻게 모면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지옥까지도 철폐하고 사탄까지도 없었던 세계를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만들고 싶겠느냐!

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참고 참고 개척 개척하며서 지금까지 나왔어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이 자리에 있어 가지고 지금 세계 앞에 내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에요? 내놓을 것이 무엇이 있어요? 내놓아야 할 것이 어제 날과 오늘에 기억될 수 있는 이것밖에 없어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 푸른 책하고 검은 책하고 붉은 책, 세 권씩 나눠주면서 천년만년 여러분 후손들에게, 이 말씀을 선포한 자리에 택해졌던 사람에게 이것은 역사적인 귀물이에요. 천상세계에 있어서 보게 되면, 이 책을 가진 그 가정은 하늘로 보게 된다면 별 중에 큰 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인간은 누구든지 작은 별을 큰 별로 생각 못 해요. 이건 반대예요. 작은 별을 보게 되면 그 자체는 크다는 거예요.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작은 별로 보였지요. 이것은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 있으니 누구보다 큰 별 중에 큰 별이고 태양 빛을 능가할 수 있는 별이라는 거지요.

보라구요. 태양을 먼저 만들었겠어요, 별을 먼저 만들었겠어요? 태양? 태양계의 몇백만 배 되는 별들이 많은데? 지구의 35만 배가 태양인데,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예요. 그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만드는데 태양을 먼저 만들었을까? 별을 먼저 만들고 태양을 만들었다고 봐야지요.

그러면 별은 별 나름대로 개성진리체라고 하기 때문에 그 한 존재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거기에 역사가 있고 그 내용이 다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부모님이 자라던 그 탕감 수난의 길을 걸어야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너희들 대신 사랑했어. 36가정은 다 떨어졌어. 그들을 너희들보다 더 사랑한 것이 사실이야. 그건 왜? 너희들이 아기를 낳아서 길러 보라구. 손목을 붙들고 눈물을 지으면서 사랑 못 한 가슴을 태우면서 고개를 넘고 기차 정거장을 가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발자국이 얼마나 많았는지 너희들은 몰라. 자기들끼리 만나 가지고 “히히히!” 이래 가지고 살 수 있게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불쌍한 패야, 우린. 하나님이 제일 불쌍하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불쌍하고, 그 다음에 너희들이 제일 불쌍하니만큼 너희들이 탕감 받아야 돼. 너희들 가정의 아들딸을 사랑하거들랑 아버지 말을 어기지 말라구. 탕감 받는다, 탕감. 아버지 말을 어기면 탕감 받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무시하는 이 일이 탕감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 아들딸 이상 2세를 사랑하기 위해서 잘 길러야 돼. 부모님이 너희들을 길러 나오던 전통의 역사가 2대에서부터 깨지면 안 된다는 거야.

현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국진이, 알겠나? 형진이, 알겠나? 3형제가 손을 붙들고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세 아들이 하나 안 돼서 싸워 가지고 피투성이가 되고 눈물의 골짜기를 만들어 가지고 홍수, 태평양 물과 같이 만들어 놓은, 피바다를 만들어 놓은 그런 가정의 전통을 메워야 할 책임이 우리 부모님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 너희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하나님이 아들딸을 창조해 가지고 기뻐하던 그 기쁜 마음 앞에 너희들도 아들딸을 가지고 기뻐하는 걸 볼 때, 그 웃음소리가 하나님께 들리는 귀에서 그것이 “아! 불쌍하구만. 내가 동정하겠다.” 하는 마음이 떠나게 되면 좋지 않아.

오늘의 이 말씀이 흘러가는 말씀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이제부터 역사에 남는 거야. 너희들은 부디 지지 마. 통일교회 사람에게 빚지지 말라는 거야. 왜 미워해? 아버지 이상 참고 더 사랑할 수 있어야만 소망이 있는데, 너희들이 그러고 나니 이제 이들이 누구를 믿고 따라가겠나? 아버지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 사진, 아버지 그림자를 보고 가지, 너희들을 따라가겠나 이거야.

오늘 부모님이 비로소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라구. 이제 재출발이니 너희들에게 여기서 왕국을 짓고 집도 다 배부해 놓고 그럴 수 있는 날을 얼마나 고대하고 고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야.

“엄마 아빠 수고했구만.” 이 돌담을 쌓고 이 산중에 이것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형님과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 영계의 5대 성인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 너희들이 희희낙락해 가지고 거기서 술을 먹고 쓸데없는 행동을 하게 되면 벼락을 내려야 된다는 거라구. 그 궁전 꼭대기에서 벼락을 쳐 가지고 무너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아버지인 것을 알아야 돼. 잊지 말고, 부처끼리 돌아가 의논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될 통일가에 대한 훈시와 더불어 너희 가정에 처음이자 마지막의 훈시가 될지 몰라. 명심해야 되겠어.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믿던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을 믿어야 될텐데, 그 믿음의, 신앙의 조상되시는 아버지와 하나님 대신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러지 않거든 너희들이 가는 후손은 암담해. 어머니도 그것을 잘 기억해야 될 거예요.

좋은 것이 있거든 세계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천지부모를 생각하고 하늘 나라의 지도자를 생각하면서, 탕감복귀의 수천만년을 지나온 과정에 내가 참부모라면 그들 앞에, 굶어 죽는 사람 앞에는 밥 한 끼라도 갖다 줬어야지. 빌어먹는 사람이 있으면 비 오는 날에 우산이라도 하나 사 주고, 천막이라도 마련해 주었어야지. 그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겠어요?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무친 말이에요. 이럴 수 있는 아들들, 이럴 수 있는 통일가의 후손을 바라보고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생을 접고 “이 땅아, 잘 있거라.” 떠나게 될 때에 인사를 무엇으로 남기고 갈 것이에요?

자기 한명(限命)이 다 됐는데 “아버지, 나 이거 다 못 했으니 내 생명을 연장시켜 주소.” 나 그런 얘기 못해요. 할 수 있으면 빨리 가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의 담을 헐어 주고 해방을 해 줘야 이 지상이 편안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아니만큼….

선생님이 호화로운 사람이에요. 사치한 사람이에요. 우리 신준이를 봐요. 조그마한 것 있으면 “이거 이거!”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보여줘요. 아는 것은 관심 안 가져요. 모르는 것에 관심을 가져요. 아는 거야 좋은 것 알고 큰 것 다 알지. 그것은 아는데, 제일 모르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구요. 기계들을 보더라도 제일 작은 부속을 찾아와요.

이런 등등을 보면 선생님의 혈족이라는 것은, 핏줄이라는 것은 그러한 역사를 거쳐왔기 때문에 너희들도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없어서는 안 될 것이고, 불쌍한 세계 인류가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아요.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어 가요, 6만 명 이상이.

이런데 너희들은 “우리끼리 끼리…!” 그럴래? 하나님이 문 총재 아들딸하고 하늘땅의 수고한 에덴동산 창조이상을 버리겠나? 바꾸지를 못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부모님을 그런 부모님으로 모실 줄 알아야 여러분의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행복의 문이 점점 커서 열려 가지고 여러분의 후손은 천세 만세, 억천만세 끝에도 우리 조상으로서 참부모의 조상의 핏줄을 이어받은 후대 후손은 창성 번창해서 하늘의 별보다, 땅 위의 모래보다 번성해야 될 것이 하늘의 축복이에요. 그것 다 한 번도 이루어 보지 못했어요.

참부모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고 있는 하늘땅의 만유의 존재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지나가는 발 뿌리에 차이는 , 자갯 돌이 있게 되면 그 자갯돌이 내가 갈 길을 잘못 가서 차인다고, 내가 상속을 받게 되면 내가 책임 못 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그냥 그저 있는 것으로 알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말할 것은, 너희들하고 통일교회 신도들을 내가 사랑하던 이상 너희들을 3대를 거쳐서 사랑 못 해 봤다는 거야. 하나님이 1대요, 내가 2대면 너희들이 3대인데, 3대를 거쳐서 사랑하고 가야 될텐데 3대 만에 걸렸어, 사랑 못 하고 있느니, 너희들끼리 끼리만 있는 거기는 너희들이 갈 수 있어 가지고 너희들이 가다가…. 13명의 형제들이 있었는데 이미 떠난 사람이 몇이야? 넷이 영계에 가 있잖아?

점점점 갈 길이 좋아져. 둬두고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천리의 도리를 알고, 지금 말하는 것이 그 도리대로 너희들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을 알아야 돼. 피해 가려고 생각하지 말라구. 직선으로 가라구. 총알을 맞아 가지고 대번에, 숨을 세 번도 안 쉬어 가지고 꺼져 가겠다는 생각까지 하라는 거야.

뜻 앞에 그런 결심을 하던 스승의 이런 최후의 유언과 같이 여러분 앞에 심각하게 새로운 시대를 맞는데 있어서 응당히 훈시해야 할 내용인 것을 몰라서는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길가에 가다가 사체를 보고 “왜 죽었을까? 저 죽은 사람이 내 형님이라면, 내 동생이라면, 내 삼촌이라면, 내 아버지라면, 친족, 왕이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생각하면 지나갈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마음 자리가 여러분의 을 만드는 터전이 되지, 마음 자리가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저것들 벌받아라.” 그러면 그들이 벌받기 전에 자기 일족이 벌받아요. 그런 것을 명심하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87세가 됐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자다가도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아시고, 내가 필생의 남겨야 할 말을 오늘 새 출발하는 이 아침에 남길 수 있어야만 할 것이 응당히 책임자로서 생각하는 소심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많은 맹세를 하고, 많은 손을 들고, 많은 박수를 했어요. 그것이 거짓말일 수 있어요? 가만 보면, 지금까지도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을 시중해 주면 좋겠지요?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부모가 한 이상 더 시중하겠다는 후손이 되면 그 후손은 천하의 명문 가문이 되고 명문 국가가 되고 명문 왕 터를 지킬 수 있는 황족들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엄한 시어머니를 모시는 며느리가 시어머니 앞에 화가 나면 시어머니가 사랑하는 동물들이 천대받아요. 그거 알아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던 이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서 선생님을 배반했으면 배반한 것을 방패막이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전도니 무엇이니.

이제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 전부 다 그냥 못 넘어가요. 하늘나라의 가정적인 자서전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지난 데 있어서 이것이 사실이냐 아니냐를 천사세계가 동원되고 아담 왕권 천하의 대통령 대신 총독의 자리에 간 사람, 대통령 대신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검증해서 본격적인 원형을 그려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그 자리 그대로써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우리 세계가 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받아서 소화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다 짊어지고 왔어요.

여러분의 소원은 뭐예요? 무슨 대답을 할 거예요? “아, 내가 뜻을 알고 복 받고 잘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아니에요. 효자가 먼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천지부모의 부모인데, 부모인 동시에 스승의 왕이요, 왕 중의 왕이고 부모 중의 왕의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할 때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성자 가정의 도리를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옥 판도에서 살 수 있는 그 나라가 사탄의 나라의 부분에 걸려 있다면, 낚시에 걸려 가지고 줄이 끊어지지 않고 낚시가 부러지지 않고 낚싯대가 부러지지 않고 잡는 주인이라면 그런 주인과 같은 사탄이고, 그보다 더 무서운 주인이 사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생각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2차대전을 주도하던 히틀러하고 무솔리니하고 그 다음에 누구? 도조(東條), 일본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독일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그 다음에 히틀러가 독일 사람인가, 오지리 사람인가? 「오스트리아 사람입니다.」오스트리아인지 오스트레일리아인지 난 모르겠어. 나라도 속여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겠다고 했어요.

문 총재는? 누구를 속여 가지고 재림주 해 먹겠다고 해요? 나라를 속이지 않아요. 내가 나라가 망하게 되어서 찾아왔어요. 한국 사람이에요. 백의민족, 배달민족, 목적을 위해서 달성시키는 거예요. 하다 말지 않아요. 고향을 떠난 지가 벌써 60년이 지났지만, 고향을 떠나던 그 시간 그때를 내가 잊지 않아요.

여기 말씀 가운데 나오지요? 애절히 손목을 붙들고 다리를 붙들고 옷을 찢으면서 왜 가려고 하느냐, 가지 말라고, 어렵다고 가면 어떻게 하느냐고 그러던 것을, 산천초목이 울고 그런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그 정원 가운데 있는 나무, 잊을 수 없는 사연 사연이 맺혔던 그 나무를 바라보면서 “너는 내 갈 길을 알지?”하며 나왔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너희들 자연 가운데 품겨 살지만, 그 어머니 아버지는 폭포수를 맞는 바위와 같은 입장에 서 있지만 폭포수로 언제나 맞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폭포수를 피하려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떠나는 이 길밖에 없다고 생각해 가지고 고향을 떠난 거예요. 고향을 떠나면서 어둠침침한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고향의 길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눈물과 더불어 이별을 기하고 떠나던 것이 지금도 생생해요. 마음의 사진을 그리라면 그것을 생생히 그러낼 수 있어요.

그러던 부모님이 어떻게 돌아갔는지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북한을 생각할 때 눈물이 앞을 가리고, 삼팔선을 넘게 될 때에 동족상잔의 원수를, 몇백 배, 몇천 배 미워할 수 있는 그 원수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그 모든 한의 심정을 내가 위로해 가지고, “내 본을 받고 나와 더불어 가자.” 할 수 있는 수많은 전사한 그런 영들을 대표해서 삼팔선을 넘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지내는 일주일여의 그 생활이 얼마나 심각했다는 사실! 그러면서도 내가 하늘의 소명적 책임에 일보라도 곁길을 안 가기 위해서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효율 김! 「예.」 3대 주체사상을 반박할 때에 죽을 뻔했다며? 「예.」 그런 마음을 언제나 갖고 있어야 돼, 자기가.

말을 하려면 천년 사연이 엉키고 엉켜서 뼈와 같이 되어 녹지 않고 빨리 사라지지 않는 천년 사연을 저 나라 영계에 가서도 교육할 거예요. 그런 남길 것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이만한 것으로 끊고, 이제 시간을 많지 않으니만큼 여러분 마음 골수에 명기, 이름 있게 기록하여서, 여러분 자손만대에 오늘의 긴장한 마음을 갖고 훈시하던 그 마음 훈시의 조상 가운데 선생님보다 훌륭한 조상들이 되어서 훈시를 남겨 주면 통일가에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세계는 영원히 계속할지어다! 아멘!

그러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은 눈을 감고 양팔을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하시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아멘!

나는 이 책을 영계에 갈 때까지 내가 몸이 피곤하든가 안마를 하든가…. 오늘도 이 말씀을 두 번 듣고 나왔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이 말씀이 골수에 꽉 차 가지고 이 말씀을 통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 전통으로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이제는 벌써 다음에 무슨 글자가 나올 것을, 글자가 어떻게 된 것인가를 다 알아요. 5백 번 이상, 5백 번이 아니라 한 7백 번 이상 읽었을 거예요. 여러분은 몇 번이나 읽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읽었는데, 맨 초보로부터 유치원 아이들을 교육하는 거라구요.

10년 세월이 걸려도 안 돼요. 100년 세월이 걸려도 안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천년 세월, 천년 세월이 걸려도 안 되면 만년 세월, 만년 세월로 안 되면 10만년 세월을 보태 가지고 그 뜻의 소원의 핵이 하늘은 태산같이 높아지는데 여러분은 점점점 더 작아져 가지고, 그 산에 내린 비와 눈이 쌓였던 것이 녹아내려 가지고 지하수로 가는데 샘이 안 되어 가지고 뭐가 돼요? 없어지는 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안 된다는 거예요. 땅에 남겨져 가지고 영양소로서 여러분 정신의 맥이 자기 삼천리 동산을 넘어서 이 지구성 온 피조세계에 흘러 가지고 무한한 영원한 생명수로 나와 가지고, 그것을 마시는 사람은 그야말로 죽지 않고 살아 천국 직행할 수 있는 후손들이 될 것이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 생활과 여러분 생애를 정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

그러니 여러분 6대주의 책임자, 그 지방 지방 책임자, 더욱이나 한국에서는 4천8백만 성주식을 했으니 이제 어느 누구든지 불문하고 종족이 선생님 앞에 면류관을 봉헌하는 사람은 하루 빨리! 시간을 당겨서 축복을 끝내라 이거예요.

이번에 국가 대표가 160개국에서 왔다고? 16수 됐으면 됐어. 우리가 160가정을 세워 180가정을 넘어갔으니 16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왔던 책임자와 부처 도면 도, 군이면 군, 모든 면이면 면에서 통반격파하게 되면 다 끝나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이번에 왔다 갔던 사람, 통일교회 선생님을 알고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 이번에 다 세워 가지고 맹세를 다 했지? 「했습니다.」

공직 책임자로서 지금까지는 다 용서를 하고 내가 짊어졌지만,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싫어도 가야 할 세계가 멀지 않은 선생님으로서 그것을 책임지겠다고 할 수 없어요.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책임 안 지는 자리에 있어서 이런 것을 전환해야 되는데, 그걸 하는 것은 오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할 것을 틀림없이 해 가지고…. 내가 하루 저녁에 세계 인류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러한 문화의 이기가 생겨날 것을 50년 전부터 예언해 왔어요. 그때는 25억이에요, 25억. “인류를 하루 저녁이면 축복해 주고 일주일이면 다 끝날 텐데.” 그런 생각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여러분 자신이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 내에 있어서, 국가적 메시아는 총독을 지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와서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의 도리를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국가메시아, 요즘에는 평화대사라는 거예요.…

디 브이 디(DVD)를 영화같이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의 160개 국가에 나눠주라구요. 서로 원할 거라구요. 안 주면 참소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부처에 있는 부락 부락, 지방 방송국 어디든지, 신문사 어디든지 이것이 내가 영계에 가지 전까지 그 나라 백성 앞에 한 사람도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통고해야 할 공동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치가들이 자기가 잘못하게 되면 희생양을 통해 가지고 자기는 살고 희생을 시키려고 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구원섭리에서 희생양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왔어요.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희생양이 필요 없어요.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이제는 세계가 다 품길 수 있기 때문에 그릇된 것은 따 버려요.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비디오를 빨리 만들어요, 빨리.

여기 요원들을 오늘 정하라구. 한국 사람 몇 사람 몇 사람 정해 가지고 이것을 편성하는데, 빨리 해 가지고 디 브이 디 영화 모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온 방송국에 보내라구. 자기들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거기서 찍어서 만들면 돼요. 여기서 보낼 필요 없어요. 나라에 보내 준 그것을 카피(copy)해 가지고 그 나라 방송국에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책임 못한 그 나라는 책임 못 한 나라로서 탈락하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의 탕감시대예요. 아담 가정의 복귀를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가정의 복귀가 첫째가 뭐라구요? 「혈통!」 둘째가 뭐라구요? 「형제 화합!」 그 다음에?「소유권!」 3대예요. 핏줄을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싸움에서 화합을 시켜야 되고, 그 다음에는 소유권을 찾아야 돼요. 제1소유주가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그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돼요.

결혼을 시켜 줘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진짜 하나의 주인 자리에서 하나의 주인의 모든 축복을 아들딸 앞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것은 3대에 이뤄져요.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는 아들 딸 기르던 창조의 조상의 역사를 전수해주는 것이고, 그 다음에 제3대는 창조이상세계의 모든 유업을 상속해주는 거예요. 그 전에는 소유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상속받는 그 자리는 아담가정 위에서 이뤄져요. 그 가정이 최고예요. 천상세계에 죄도 없고 타락도 없는 최고의 자리예요. 최고의 자리에서 소유권을 전수해주고, 그랬으면 그 가정이 그냥 그대로 전수하면 세상은 그냥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일족 일국민 사상을 중심삼고 전쟁이 있을 수 없고 소유주가 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원한의 근거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내가 무슨 어려움이 있고 죽을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양보해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냐? 여러분이 돌아가자마자 이번에 일족들을 축복하는 거예요. 왔던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둘째 번은 뭐예요? 축복완료, 그 다음에는? 「통반격파!」 북한까지도 축복해야 돼요.…

미국이니 뭐 세계 국가의 지원을 받을 필요 없어요. 우리의 힘으로 깨끗이 해낼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 둘, 김 씨면 김 씨, 여러분이 전 씨면 전 씨, 박 씨면 박 씨를 끝냈으면 그 박 씨는 “북한의 박 씨를 중심삼고 삼팔선에 와 가지고 교류하자.”하는 거예요. 종친 면회 장소를 만들어서 만나자 이거예요. 그것 내가 만들 수 있어요.

그것 원해요? 북한이 원하겠나, 남한이 원하겠나? 누가 더 원하겠어요? 피난 간 사람이 원하겠나, 피난 안 간 사람이 원하겠나? 전체 식구가 전부 다 죽을 자리가 있으면 아버지가 먼저 죽어야 되고, 형제만 남았으면 맨 맏형이 죽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다음 형님이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피난살이 와서 남한에서 배불리 먹고 이래 가지고 북한을 잊어버렸다면 남한 땅에 와서 돈 번 것을 완전히 철수해 버려요. 그러면 세계 평화가 이뤄지겠지요. 남북을 통일해야 돼요. 통일하는데, 12년까지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일족결합시대가 왔어요, 일족결합. 일족화합! 축복을 받았으면 일족이 화합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화합해야 됩니다.」 원칙이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렇게 해보라구요. 8대 주가 일년에 한 번씩 옮겨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일년 가서 바꿔쳐 살았으면 그 같이 산 사람은 형제 아닌 형제가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끼리는 결혼해도 괜찮아요. 일족이, 문중이 합해서 결혼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문중이 책임지는 거예요. 축복이 이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가 빨리 하나되겠나, 안 되겠나? 지금부터 시작하면 8년 동안이면 다 끝나겠나, 안 끝나겠나? 다 끝나는 거예요. 교차결혼, 교체 이동해서 살 때에는 자기가 추첨했으면 백만장자 억만장자라도 그 집에 가서 바꿔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그 형제의 집이 비참하면 비참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생활의 그 면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고 동생과 같이 먹여 살리고 형님과 같이 먹여 살리면, 같은 부모의 생활권을 갖추어 살면 가인 아벨적 복된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출발이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이제 명년쯤 되면 세계에 총독들을 배치해야 되겠어요.

국가메시아가 되어 있는 사람들 일어서 보라구요. 이름만 국가메시아야, 사실적으로 국가메시아야? 전부가 배치되어야 되겠구만. 국가메시아는 로마에 파송한 분봉왕이에요.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이라구요. 총독의 책임을 다했어요? 총독은 뭐냐? 그 나라에 가서 벌거벗겨 가지고 고기와 뼈다귀를 팔아먹는 사람들이 분봉왕이 아니에요. 살려 줄 수 있는 대신자예요. 아벨적 왕이다 그 말이에요. 거기서 하나되어야 돼요.

국가메시아가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분봉왕의 자리에서, 총독의 자리에서 하나됐나, 안 됐나? 안 됐지. 이제라도 조건으로라도 돌아가 가지고, 뜻이 이렇게 됐으니 이래야 된다는 것을 통고해야 되겠어요. 그 나라에 식구들이 있고 축복가정이 있으면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책임자와 하나되고, 분봉왕과 그나라의 왕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를 한꺼번에 돌이킬 수 있어야 돼요. 그 일은 뭐냐 하면, 이번 디 브이 디(DVD) 영화 프로그램 만든 것을, 그런 내용을 언론기관을 통하든가 방송을 통해서 백 퍼센트 적용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몇백 번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에서 열두 번씩만 해 보라는 거예요. 한 방송에서, 신문사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그 나라가 녹아나겠어요, 안 녹아나겠어요? 열두 번 읽는 것은 이틀이면 할 거예요, 선생님같이 하게 되면.

무슨 일이 있든지 여기서 디 브이 디로 만들어 보낸 이 사실들을 여러분의 신문과 언론기관을 통해서 그 백성들 맨 말단 단계의 다리 아래에 사는 빈민촌 사람까지도 모른다는 사람이 없게끔, 레버런 문은 메시아고, 레버런 문은 구세주고, 레버런 문은 참부모라는 걸 알려야 할 책임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그러면 낳아야 할 책임이 좋은가, 알려야 할 책임이 좋은가? 알려야 할 책임을 하는 것은 전령, 명령(命令)을 전하는 심부름꾼이지만, 낳는 존재는 부모의 자리에요. 여러분 대신 잘 만 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 가서 잘살면 내가 찾아가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책임 못 했으면 불을 놓아야 돼요. 그 나라 보다 잘살면 불을 놓아 버려야 돼요. 몇 개가 타 버리고 이렇게 된다면 정신을 차릴 거라구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책임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책임 미완성해 가지고 어떻게 태평성대 세계가 되겠나?

총독이면 총독은 자체적 자립해 가지고, 그 나라면 그 나라 입장에서 총독이 왕 중의 왕이 되어 왕을 형님으로 삼던가, 동생으로 삼던가, 조카로 삼던가 해 가지고 그 나라를 어떻게든 고생하더라도 빚지지 않는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국가메시아가 저금통장을 달리 해 놓고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 그 나라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공부도 하나 안 시키고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키겠다는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없어요.

축복을 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 정식 축복을 해 주면 다 끝나요. 여러분이 굶어 죽지 않아요. 어디가서 죽더라도, 객사하더라도, 개가 물어가 뜯어먹더라도 뼈다귀를 언제라도 그 고향 땅에 갖다 묻어 줘야 된다구요. 모세의 사체를 고향에다 묻은 것 알아요? 아브라함도 그렇고.

여기 곽정환, 황선조 유정옥, 양창식 네 사람들 앞에 전권을 맡겼으니 이 사람들이 결정하는 대로 안 따르겠다는 사람, 지금까지 기성 국가메시아들, 안 따르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그럼 따르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너희들 저금통장을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 국가메시아는 그 나라의 책임자하고 의논해 가지고 두 이름으로 저금통장에 입금시켜 놓으라구. 다음 달 체크해야 되겠어. 여러분들이 체크해야 되겠어. 8대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체크해야 되겠다구요, 네 사람. 그러면 그렇게 결정했어. 못 할 사람은 도망을 가 버리라구. 자, 할 사람들은 앉으라구요.

국가메시아 책임 완료, 8대 주의 사람들 책임 완료! 이번에 디 브이 디(DVD), 비디오 테이프를 보내 주거든 방송국까지도 해 가지고, 이번에 왔다 갔던 그 나라의 평화대사, 앞으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국회의원 결정한 사람은 합해 가지고 그 나라와 싸워요. 싸우면 선거 안 하고도 그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구요.

그 나라에서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국가메시아하고 왔다 갔던 사람들은 160국가를 중심삼고 지금 선생님이 말한 디 브이 디를 만들어 가지고 영화같이 보여 주는 거예요. 방송국과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그 나라 백성 앞에 밤이나 낮이나 지나가던 거지도 물어보면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참부모를 가르쳐 줘야 되고, 재림주를 가르쳐 줘야 되고, 메시아를 가르쳐 줘야 되고, 구세주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지요? 그래 가지고 가르쳐 주고 여러분이 가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선생님이 축복을 하러 가야 되겠나, 여러분이 축복을 해줘야 되겠나? 자, 그러면 결론을 지을 거예요. 여러분이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러면 시간이 단축 안 돼요. 내가 이제 이거 끝나게 되면 비행기도 다 준비하고…

전세계적으로 92비행기를 타고, 그 석 대로 한 국가 국가를 찾아가 가지고 국민 전체 축복 행사를 시행할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 찬성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찬성하고 책임 할 사람 손들어 봐요. 또 책임 해 가지고 자기가 살려 주겠다, 구세주가 되겠다, 부모가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틀림없이 해야 되겠구만. 앉으라구요.

여기서 돌아가기 전에 오늘로 전화를 해 가지고 이런 결정을 했으니 오늘 떠나는 사람은 선생님을 국빈으로서, 자기 백성 앞에 만복을 갖다 주는 국빈 왕 중의 왕으로서 거국적으로 초대해 가지고 국민 한 사람도 빼지 않고 부활식·중생식·영생식을 해 주려고 하는데, 거기서 환영하는 사람은 대통령과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의 이름으로써 초청하라 하는 것을 선생님이 명령해요. 누가 일등이 되겠느냐? 제일 큰 나라가 꼴등이 될 거예요. 제일 조그만 나라가 일등이 될 거예요.

조그만 나라는 8천 명도 한 나라가 되어 있는데. 몇만 명도 안 되는 나라도 있어. 92비행기 해 가지고 전부 다 몇 사람이 타나? 「열 아홉 명이 탑니다.」열 아홉 명이면 열 아홉 명이 가지고 열 아홉 곳을 중심삼고 일시에 하루하루 하게 된다면, 사흘 사흘이면 다 해요. 내가 그렇게 하면 비행기 석 대 가는 데를 나는 하루에 돌아 다닐 수 있어요, 축복해 주러.

순식간에 축복 바람으로 세계를 들었다 놓으면 세계가 살겠나, 죽겠나? 이 태풍을 일으켜야 할 책임이 통일가의 축복받은 패들의 소명과 사명이었느니라! 「아멘!」

그래서 언제나 그걸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궁전도 원래는 어머님이 6월초라고 하지만 4월 18일전, 선생님의 85일과 30일 하면 105일인가, 115일인가? 「115일입니다.」 여수 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통일가의 사람으로서 해외 휴가를 가게 될 때에는 여수에 있어서 탕감해원 청산을 지을 수 있는 구약시대까지, 성약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부모님의 승리의 패권 티켓을 받고 난 후에 다른데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가요. 지금 휴가 시즌에 계약한 것이 있으면 여수 순천으로 바꾸라구요.…

자기 일족을 축복 못 해 주고 종족 메시아의 책임과 종족적 일가의 책임을 못 하면 안 돼요. 어머니와 가정의 책임을 못 한 것이 아담가정의 문제이고, 국가의 책임을 못한 것이 문제이고, 세계의 책임을 못 해서 문제이기 때문에 이런 비장한 자리에서 비참한 말로써 통고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끝나거들랑 즉각, 여러분에게 87퍼센트가 되면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된, 아벨유엔권은 빼놓고…. 그것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놓았어요. 여러분이 반드시 가인유엔권을 급속한 시일 내에 축복 완료시켜야 되겠어요. 국가메시아들이 나라를 축복했으면 순식간에 태풍이 부는 거기의 물결처럼 그와 더불어 몽고반점동족권을…. 몽고반점동족이에요. 동족이라고 하지만 얼룩덜룩한 별의별 오만가지의 사건이 있어 가지고 핏줄을 남긴 이것이 엉망진창이에요. 이것을 동족이라고 부르짖는 몽고반점동족을 몽고반점혈족으로서 순식간에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만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12년까지 갈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40년 수고했지만, 세상에 통일교회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5년 접어 넘으면서 이 일을 다 한 것을 보면, 문제도 없이 해야 될 기반이 다 되어 있는데도 못 한다면 다 죽어 버려야지. 못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중요한 사항이 뭐냐? 국가메시아 책임 완수, 종족적 메시아 책임 완수! 가정적 메시아 책임은 구약시대 아담의 책임,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시대의 예수의 책임, 그 다음에 선생님 시대의 왕자왕녀의 시대에 두 나라의 법을 지킬 수 있는 황족권 시대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국가메시아 기준에서 승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번에 한국 백성은 286종씨들이 선생님 즉위식을 금 면류관 해 가지고 식을 다 했지요? 그 왕관을 이번에 돌려보내요. 가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종족 전체를 축복할 수 있을 때 선생님이 가든가 우리 책임자들이 가 가지고 그 왕관을 쓰고 종족해방의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면에서 하면 그 다음 국가적 책임은 군이요, 그 다음에 세계적 책임은 도에서 하는데, 그거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왕관 안 만든 종씨가 무슨 성씨야? ‘가락 김’씨! 몇 개 만들었나? 「열 세 개입니다.」열 세 개 족속이야? 그 족속들의 면류관을 가졌으면 족속 대신해 가지고 ‘가락 김’씨 총수가 총사령관 문중 종씨, 그 다음에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에 지방 책임자가 합해 가지고 그 전체 성씨들을 동원해 가지고 한 날에 축복을 하는데, 될 수 있으면 김 씨가 13성이면 전부 한 날에 해 버리라는 거예요.

요전에 100만 넘는 곳을 하니까 3분지 2, 5분지 3 이상의 백성이 다 들어가더라구요. 조그마한 것 같으면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끼리 전부 다 축복할 수 있어요. 축복했으면 반드시 먼저 축복한 곳에 접붙이는 거예요. 먼저 빨리 끝낸 나라가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그 다음에는 분봉왕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분봉왕을 하게 되면 군대를 동원해야 돼요.

그래, 이것이 마지막 회의라구요. 제네바에서 했던 모든 시작하던 것을 민족과 세계 앞에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과 가인 아벨 합한 아벨왕국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것을 2013년 1월 13일에 전부 끝내 버려야 돼요.

될 수 있으면 빨리 해요. 한 해에 끝나게 되면 나는 빨리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아들딸 부려먹는 것 나 싫어요. 내가 혁명을 해 가지고 여러분이 하지 못한 것을 깨끗이, 영계에 출동 명령을 해 가지고 지상을 번개같이 뒤집어 박을 거예요. 지체할 수 있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될 거예요. 책임추궁을 할 거라구요.

그래서 결과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그렇게 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아담가정의 3대 한(恨)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한을 불사르고 나서 주인들을 따라 천국에 가입해 가지고 입성을 해야 되겠다! 아멘, 해 봐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