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참자녀의 날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지난 11월 21일, 천정궁에서 거행된 제47회 참자녀의 날 기념 경배식 때 참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편집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오늘이 무슨 날이라고요? 「참자녀의 날입니다.」 무슨 참자녀의 날이에요? 몇 회째예요? 「47회입니다.」 47회면 48, 49, 50, 반 넘어갈 때예요. 분수령을 놓고 넘어갈 수 있는 세월이 돼요, 자녀의 날도,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러분, 분수령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인데, 그 분수령이 뭐냐 하면 몰라요.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그 원인이 있으면 원인에 대해서 확실하지 않으면 주변에 있는 모든 상대적 요건을 따라 설명은 할 수 있지만···. 그 주체적 요건은 하나예요. 절대인데, ‘절대 요것이다.’할 수 있는 그걸 중심삼고 상대관계를 묶어 가지고 안착해야 돼요. 혼자서는 안착 못 합니다, 이 우주가.

오늘 여기서 모이는 이것은 잠깐 인사하는 것이고, 이제 정식 모임은(경기도 일산의) 킨텍스(KINTEX; 한국종합전시장)에서 5만 명의 식구들이 모인다구요. 그 기념할 수 있는 47회 이 대회의 키노트 스피치(keynote speech), 중심 연설의 과제, 그 골자만을 잠깐 얘기하려고 해요.

하나님의 절대, 해 봐요. 절대! 「절대!」평화! 「평화!」 이상! 「이상!」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하면 다 들어가요. 절대평화이상, 절대자·평화자·이상자, 절대적인 승리, 평화적 승리, 이상적 승리, 그 아래에 무엇을 합하더라도···.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중요한 요점이에요. 이 세 가지, 절대·평화·이상이에요. 다시 해 봐요. 절대! 「절대!」평화! 「평화!」 이상! 「이상!」전체 셋을 합한 모델이예요. 이 셋, 갈라진 그것 전부가, 어디에서 근원이 되어서 이 절대·평화·이상이라는 말이 나왔느냐? 그 모델이 뭐냐?

그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인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국이 하나이니만큼 세계라는 것이 없어요. 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인데, ‘세계’를 빼내도 괜찮아요. 절대 다음에 가정보다도 참가정과 왕국, 그런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참가정과 왕국! 세계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 지금 세계가 됐으니 탕감복귀해야 할 벌여놓은 것을 한데 묶어서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돌아가야 할 그 문이 뭐냐? 이렇게 돼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창조하신 그 문이 무엇이고, 평화의 문이 무엇이고, 이상의 문이 무엇이냐? 그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절대성 참가정 해도 돼요.-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절대성 참가정과 왕국, 더블이 되더라도 그렇게 풀어야 다 해결돼요.

절대성이 뭐예요? 여기서 말하는 절대성은 뭐냐? 평화의 메시지가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까지 있는데, 9장과 연결돼요. 여러분, 9장을 보게 된다면 그 내용이 뭐냐? 사람들이 여왕 같은 여자, 할머니 같은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 아내 같은 여자, 딸 같은 여자, 동생 같은 여자, 이런 여자들을 유린하고 무슨 마음? 인면수심(人面獸心)! 사람의 얼굴을 끼고, 수심, 짐승의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그러한 사람들, 그런 남자가 세상에 어깨에 힘을 주고 뻗대고 돌아다니는, 망하고 없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세상의 무리들을 그냥 두어둘 수 없다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9장에는 1, 2, 3, 4, 5, 6, 7, 8장의 총괄적인 결론은 지은 것인데, 최후에는 세상에 뭐 프리섹스니 호모, 레즈비언, 인간이 형용할 수 없는 갖은 추악한 이런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산다, 부끄러운 줄 모르는 사람은 지옥 가야 되고 멸망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에요.

그러면 멸망할 수 있고 부끄러운 것을 면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절대성! 절대성 참가정을 가지고 그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다! 결론이 나와요.

그래, 이 뭐냐? ‘성’자가 ‘여자(女)’변에 ‘날 생(生)’ 한 이런 성(姓)도 있고, ‘마음 심(心)’변에 ‘날 생(生)한 것도 있어요. 한국말이라는 것은 계시의 말을 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자(女)’에 ‘날 생(生)’한 이것을 성(姓)이라고 하는데, 무엇에 쓰는 것이냐? 그거 무엇에 써요? 「작명할 때 씁니다.」작명? 「성명!」성명 하면 씨, 근본을 말하는 거야? 「예. 성씨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음 심(心)’변에 ‘날 생(生)’은 뭐예요? 남성 여성, 그때는 어때요? 무슨 자로 써요? 「그것은 남녀 구별을 할 때 ‘성(性)’입니다.」

성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태어나기를 여자를 중심삼고···. 사람은 남자로부터 시작했지만, 사람이 돼서 나오는 것은 여자를 통해서 나온다 그럴 때, 여성이라는 ‘성’자, 성명(姓名)이 나와요. 이름이 나올 수 있는 것은 뭐냐? 나라는 이름, 남자 여자의 이름이 나오게 될 때는, 여자에게 근원이 되어서 남자 여자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 이 ‘성(姓)’자는 여자 가운데 난다는 것을 말하고, 요 ‘마음 심(心)을 한 이 성(性)은 뭐예요? 「남성 여성, 양성을 구별할 때 쓰는 성입니다.」 아, 구별하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생겨났느냐 그 말이에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겨났습니다.」생식기도 아니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마음 근본에서 생겨난 거예요.

남성 여성은 그냥 자기들이 원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근본의 근본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마음 심(心)’변에 ‘날 생(生)’을 쓰는 것이다, 남성 여성 할 때! 이 자체가 우주의 근본을 표시하는 계시예요.

성경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악과를 훔펴먹었다고 했나, 따먹었다고 했나? 따먹는 게 뭐예요? 한 문중이라든가 그 세계의 유명한 집안이 있는데, 그 집안에 외동딸이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가정인데 외동딸이 있었는데, 그 외동딸을 동네의 깡패, 마피아, 야쿠자의 남자 녀석들이 둘러서 가지고 ‘어떻게 저 여자를 점령하느냐?’해서 점령하게 될 때는, 점령해서 소유가 결정될 때는 따먹었다는 말을 한다구요.

그런 말 알아요? 일본말에는 그런 말이 없다구요. 그러니 한국말을 배우라구요. 성에 대한 모든 것, 근본에 대한 모든 것, 전부 다 그거 해놓고, 성경에 따먹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 남자들의 얼굴을 말하는 거예요, 손을 말하는 거예요, 눈을 말하는 거예요?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남자의 ‘그것’할 때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할 때 그것이 뭐예요?

남자에게 제일 좋고 그럴듯하고 하나밖에 없는 절대적인 포인트, 골자 중의 골자가 뭐냐 할 때는 뭐예요? 여자에서도 그것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생식기! 동양사람은 그걸 설명할 수 있어요. ‘날 생(生)’자에 ‘심을 식(殖)’자에 ‘기(器)’, 기관이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남자로서 제일 좋아할 수 있고, 남자를 대표한 그런 영원히 표제가 될 수 있는 것이 생식기라는데, 생식기를 남자가 갖고 있어요? 「예.」 여자도 갖고 있어요? 「예.」생식기가 달라요. 생식기가 하나 필요한 것이 아니라 둘이 필요한데, 둘 가운데서 둘을 필요로 하기 위해서는 하나 생식기가 있어야 된다! 생식기들이라는 말을 안 하거든.

부부라는 것은 뭐예요? 생식기가 하나 생식기예요, 두 생식기예요. 두 생식기가, 둘이 합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두 생식기들!’ 그래요? 들이라고 안 썼어요.

그래, 생식기는 남자도 갖고 있고 여자도 갖고 있기 때문에 절대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생식기의 주인은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생식기 주인은 누구냐?’ 이렇게 될 때 누구예요? 그거 물어볼 것도 없어요. 그것을 생겨나게 한 동기의 존재, 제2의 생식기를 주인삼아 주관할 수 있는 것은 제1의 동기 가운데서 제2의 가지 친 것이 하나돼야만 둘이 하나된 데에 있어서 원인 될 수 있는 출발된 동기가 여기에 있어서 중심 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원인자 외에는 남성 여성들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씨가 될 수 없어요. 씨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근본 된, 하나님이 있다면 이 창조주가 씨가 된다 이겁니다. 씨 디는 창조주는 그 생식기 둘이 합해야만 거기에서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그게 근본이에요.

그러면 사람이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남자가 필요한 게 뭐예요? 남자가 자기 생식기 외에 무슨 생식기가 필요해요? 남자가 가진 생식기 하나 가지고는 안 되니까 또 다른 생식기가 필요한데, 생식기들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니까 또 무슨 생식기가 필요해요? 「여자 생식기입니다.」여자 생식기! 얼마나 필요하겠나?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면 남자가 태어날 때 자기 생식기를 볼 수 있고, 여자가 태어날 때 자기 생식기를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여자의 생식기가 남자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겠나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이 골자가 돼서 그 생식기를 작동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또 하나님이 일을 할 수 있는, 아들딸을 창조할 수 있는 그때에 가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종적 사랑을 통해 가지고 ‘아, 종적 사랑을 위해서는 횡적 사랑이 먼저 연결돼 켜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높으면 이것이 하나에서부터 전부 다 좌우로 커 나가 가지고, 이만큼 높은 자리에서 이것이 정사각형이 될 수 있을 때까지 커 가지고 여기 꼭대기에서 시작해서 이 중앙에서 큰 것의 바른쪽, 오른쪽을 덮으면 딱 들어 맞아야 돼요.

딱 들어맞으면 하나되니까 저쪽에서 출발한 그분 가운데서 필요한 것이···. 그분이 필요한 것이 뭐냐?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딱 들어맞는 그 자리에 가야 이상적 사랑이 시작하는 것이다! 이상적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종적 기준, 횡적 기준 이것은 사랑을 모르지만, 종횡이 이상적으로 딱 맞아 가지고 사방으로 틀림없이 딱 들어맞는 자리에 서야만 사랑이 출발해요. 재차 그런 사랑이 나타나면 본심이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충격 받으며 느끼던 그 자리를, 그와 같은 느낌을 갖기 때문에, 이것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는 자연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출발해 가지고 핵이 된 거기에 하나님 자신이 들어와서 이 두 플러스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이 두 플러스의 중심이 하나의 핵이 돼 있고, 이 지상의 것과 천상의 것 둘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 사방의 기틀 가운데 씨와 같이 돼 가지고 사랑이 종적인, 상하를 연결하는 종적인 씨가 돼 가지고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좌우는 자동적으로 이것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움직이는데, 이 움직이는 종횡의 관계가 이걸 통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어디 가서 움직이려고 하면 말이에요, 중심점을 찾아와야 돼요.

거기서 출발했으니, 남자는 이렇게 가고 여자는 이렇게 가 가지고 다시 와 가지고,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남자 여자로 갈라놓은 것이 다 같이 결혼했으니,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에서 하려니 여기의 보이지 않는 이중적 남자의 몸 마음이 됐던 것이 비로소 여기 중앙에 와서 딱 맞는 그 자리에 가야 폭발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더운 물, 끊는 물이 찬물을 만나면 폭발합니다. 남자 여자가 생식기의 주인인데, 이게 어디서 시작했느냐 하면 여기서 시작했는데, 여기는 그런 본체가 있어서 이런 무형을 가지고 안 되겠으니 유형의 실체로 나눠져 가지고, 여기서 커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커 가지고 이와 같이 딱 맞고, 남자도 이중성, 여자도 이중성인데, 이 이성성상의 남성 생식기와 여성 생식기가 딱 맞아야 돼요.

그래,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어디서 합하여야 되느냐 하면, 맨 중심 자리에서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건 요것과 맞고, 요건 요것과 맞고, 요건 요것과 맞는데, 그러면 여기에 뭐냐 하면 주체적 성상,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여기 와서 만나고, 여기도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여기서 만나고, 그 다음에 종횡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하게 되면 도는 거예요.

움직일 수 있게끔 돼서 와서 만나게 된다면 돌아야 돼요. 그것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운동하기 시작해야 돼요. 운동은 뭐냐 하면 반듯한 평면만이 아니에요.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되면 핵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어디든지 전부 다 같이 밀고 당기고 함으로 말미암아···.

이 네 가지 성품, 이게 몇 가지예요? 이성성상 하면 여기에 본체가 있고, 갈라졌던 것이 둘이 돼 가지고 여기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 닮았던 이것이 이래 가지고 어디 가서 만나느냐 하면 이리 가 만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까지가 아니에요. 중앙에서 만나요.

여기는 또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아담의 내적 성품, 하나님의 내적 성품이 안팎으로 커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다 왔으니 이제는 다 컸으니 ‘아, 이제는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우주를 찾아갈 수 없어요.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중심이 되려고 하고, 이것도 중심이 되려고 해요. 다 닮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현 후현까지 나와요. 3대상 기준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데, 만나면서 운동해야 돼요. 굴 구멍을 통해야 된다구요. 무슨 굴 구멍이냐? 하나님의 마음속 깊은 골짜기의 구멍을, 세계의 그 많은 지류를 통해서 이 중심 굴 구멍을 통해 가지고 낮에 왔다가 밤으로 통해 가지고, 밤에 왔다가 낮으로 통해 가지고 우주는 순환운동을 하면서 동그랗게 운동을 해야만 파괴되지 않고 영원 존재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러니까 사람 세계도 생긴 모습이 우주와 마찬가지로 동그란 자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하나님은 중심 씨가 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의 성품을 종합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다 이거예요. 새로이 출발해서 생겨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라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러면 아들딸로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자기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도 귀하겠지만, 그보다 귀한 것이 무엇이냐? 어디서 태어났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존재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제일 귀하게 여기지 않고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던 그 본궁의 자리에 접붙일 수 없습니다.

그러면 3대도 그렇고, 4대, 5대, 수천만 대가 이 원칙을 따라 가지고 존속해 나가는데, 여기에서 하나님의 이상이 어디든지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기반으로 하고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 외의 원칙은 어느 누가 원치 않는 거예요. 요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찾아가려니 여기에서 말하는 절대적인 남성 여성···. 절대적인 상현 앞에 절대적인 하현 하게 되면 절대가 둘이 돼요. 그래, 상과 하가 같지 않아요. 달라요. 남자가 위라면 여자는 달라야 돼요. 절대적 남성이 되나 절대적 여성이 되나···. 여성도 절대 여성 앞에 절대 여성 하게 되면 같은 여성이 되기 때문에, 절대 절대가 되면 반발해요.

여기에서 알아야 할 것은, 절대자이신 하나님 혼자 가지고는 상대이상을, 남자 여자의 생식기들을 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앞에 상대될 수 있는 그런 소성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 모든 우주의 근본을 해쳐보면 이 손이면 손의 속성이 있어요. 다 속성이 다르다구요. 오만 가지의 운동을 달리하는 존재는 반드시 속성이 있습니다. 수많은 속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 속성만이다 해도 안 돼요. 아, 절대 속성만이면 하나님이 뭘 창조해 가지고 상대를 뭐 요구하겠나? 창조라는 게 뭐냐? 상대세계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지은 거예요.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하나님의 주류 성품을 딱 결론 내렸어요.

그 남성격 주체 앞에 남성격 여자가 있어야 돼요. 대응적인 여자, 언제나 대하면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대응적인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하, 절대 앞에 상대, 대응적인 그 속성이 뭐냐?’ 할 때, 그건 유일이에요. 절대인 동시에 유일이에요. 여자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남편이 절대인 동시에 유일이고, 남편의 입장에서는 여자가 절대적인 입장이면서 유일적인 존재예요. 바꿔치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다!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변해서는 안 돼요.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불변과 영원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고, 절대와 유일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니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운동만 하면 힘의 원천이 돼 있기 때문에 모든 주체와 대상관계에 있어서 인연이 되는 길이 막히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 몸이 되는 것이고,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할 때, 뭐예요? 「사랑의 대상인 아들딸입니다.」아들딸 해서 뭘 하노?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아들딸은 참사랑의 실체가 안 돼요. 창조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여기 씌어 있는 것이 절대평화 이상인데, 아무리 있더라도 평화는 안착해야 돼요. 평화라는 것이, 자리를 못잡았는데 평화가 있을 수 있나? 기울어지면 ‘아이고, 나 기울어졌다.’ 그러지요? ‘바로잡아다오.’하고, 앞섰으면 ‘아이고, 앞섰으니 뒤로 물러나라.’ 이렇게 요구하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적 관계를, 균형 있는 상대적 관계를 취해야 된다! 평화는 높아도 안 되고, 상대적 기준에서 같아야만 돼요. 그래야 화합이 돼요. 물이면 물의 성품이 같고 안팎이 같아 가지고 합해 가지고 더 큰 플러스가 되고, 더 큰 존재의 물질세계를 번식시킬 수 있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야?’ 할 때 그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필요한 게 뭐예요? 참사랑이 가라사대 ‘내가 필요한 것은 절대 참사랑이다.’ 그러나?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데, 왜냐?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 절대 필요할 때 ‘여자만, 나만이다. 나만을 중심삼고 필요하다.’ 그러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요. 주체와 대상관계, 우주가 그게 천리의 원칙으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고, 여자가 아무리 잘나고 몸 마음이 하나 돼 있더라도 그 하나된 것은 무엇에 쓰느냐? 하나의 또 다른 큰 마이너스, 위에 있는 것은 또 다른 큰 플러스와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바라고, 이쪽의 마이너스는 저쪽 플러스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돌 수 있는 운동을, 상대적 관계를 엇바꿔 가면서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래, 남자가 절대 좋아하는 것하고 여자가 절대 좋아하는 것이 달라요.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마이너스가 절대 좋아하는 남성은 절대 플러스고, 남자가 좋아하는 마이너스는 절대·유일적인 존재예요. 유일적인 존재가 자기를 생각할 수 없어요. 절대도 자기를 생각할 수 없어요.

둘이 합해서 재까닥 맞으면 뭐가 나오겠나? ‘유일이건 절대든 싫다. 사랑만이 좋다.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좋다.’ 그래요. ‘좋다(조타)’가 뭐예요? 새를 타고 달린다! 아프리카에 가면 잘 달리는 새가 뭐이든가? 「타조입니다.」타조! 발가락이 둘이에요. 새들은 셋인데, 왜 타조는 둘인데 그렇게 잘 달려요? 둘인데, 그 소리가 꽉꽉꽉꽉꽉 이렇게 나요. 셋이면 소리도 안 날 텐데 둘이 이래 놓으니 얼마나 소리가 난지 몰라요.

왜 그러냐 하면, 셋이 됐으면 그 큰 새가 두 다리가 있어서 가운데에 버티어 가지고 발을 떼려면 그게 자꾸 걸리거든. 그거 없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조는 잘라 버리든가, 하나님이 지혜가 있어서 안 만들었든가 그랬다는 거예요. ‘이야, 가만 보면 신비스러운 근원을 지녀 왔구만!’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한테 ‘이런데도 하나님이 없어?’ 그러면 ‘그거 글쎄···.’ 이래요. 알겠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타조가 앞발가락이 둘이에요. 그걸 타게 된다면 넘어지든지 할 텐데, 이게 뒷발이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뛰려면 뒷발이 밀어줘야지. 안 그래요? 잘 뛴다구요. 빨라요.

그래, 좋다(조타!) 조타가 뭐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이지요? 이성성상의 주체가 수타조와 같은 것을 타고 내가 조타, 타고 행복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성격이 달라요. 여자는 땅을 바라보려고 그러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보려고 그래요. ‘여자들 준비해라, 땅 바라보기! 남자들 땅 바라보기 준비해라! 요이 땅!’ 할때 둘이 같이 보면 큰일나요.

왜 여자들은 땅을 바라보느냐? 조심시키려니 그래요. 일본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여자, 타락한 세계의 제일 나쁜 여자 성품을 가졌기 때문에 땅을 조심스럽게 가려니 게다(나막신)를 신고 다닌다! 그거 말이 돼요. 왜 조심하느냐? 아기 임신했을 때···.

여자는 아기를 양육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자가 뭐이라고? 아기를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기관이에요. 그러니 기관이니까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물건에 적당할 수 있는 요건과 요망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생존이 정지된다는 거예요.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왜 여자가 땅을 바라보고 아래를 봐야 되느냐? 배가 이렇게 부를 때 위를 바라보면 어떻게 되나? 균형을 취할 수 없어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1년 반, 16개월 이내에는 아기를 계속해서 낳기 마련입니다. 터울을 2년 잡아요, 보통.

그런 것을 보면 다 수리적인 균형과 이상에 맞게끔, 전부 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춰 가지고 태어나느냐? 이런 것을 볼 때에 신이 없다는 사람들은 바보, 바보는 바카(馬鹿), 바카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하고 남자 여자들이 원하는 것하고 같겠어요, 안 같겠어요? 여러분, 원리에는 그런 말이 없어요. 내가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주는 거예요. 달라요. 다르면 어떻게 하나되나?

사람들은 몸 마음 하나에서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옆에 있으면 하나될 수 있지만, 하나님은 플러스 주체가 되어서 온 우주가 상대가 돼 있어요. 그 상대가 돼 있는 것들이 유일적이에요. 모든 존재들도 개체 개체를 보면 전부 다 유일적 존재가 돼 가지고 주체 될 수 있는 중심에 대해서는 ‘내 것이다. 내 것 만들겠다.’한다는 거예요. 사람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이래 가지고 구형체가 됐으면, 그 구형체는 보이지 않지만 가운데에 보이지 않는 뼈가 있어 가지고 사방으로 밀어대요. (ball; 공) 같은 것을 보면 볼이 동그란데, 이상해요,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어디로 가요? 이게 어디로 갔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가 가지고 요걸 밀어주기 때문에 이것이 들어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뻥뻥해 나가요. 불면 불수록 뻥뻥해 가는 거예요. 그러니 가운데 있는 것이 점점 불어 나가기 때문에 밀어주는데, 받는 힘이, 들어오는 힘이 여기서는 밀지만, 밀어주는 힘이 있지만 잡아당기는 힘이 있는 거예요. 또 잡아당기는 힘이 있는 동시에 말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볼이 공(空)···.

볼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동그랗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체 여기에 핵이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핵이 있기 때문이에요. 씨 같은 것도 핵이 있어요. 핵에서 밀어주기 때문에 둥그런 거라구요. 자기 어머니 나무면 나무 모양을 씨가 그래서···. 나무들을 보게 되면 미루나무는 씨가 미루나무 씨끼리, 느티나무는 느티나무와 같은 모양을, 씨가 그 어머니 사는 동안의 모양을 닮는 거예요.

가 자체 근본의 모양, 전체의 모양을 닮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씨 가운데는 느티나무 전체의 모양을 하고 있어요. 어떤 모양이든지 결핍됐으면 둥그러질 수 있게 자체가 메워 나가면서 그 아름다움을, 그 자기 자체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래, 느티나무도 가지를 잘라 버리면 메워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렇게 보면 사람과 동물과 식물과 다른 것이 없어요.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핵이 무엇이냐? 그게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을 한번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도장만 찍으면 그 도장이 떠나지 않는 한 언제나 영원히 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씨를 하나님이 다 심은 거예요. 그 씨를 다 심어 줬는데 만물이 천년 전, 몇만년 전, 몇억만년전···. 요즘 바다의 고기만 보더라도 3억5천만, 2억년 이상으로 다 잡고 있어요, 식물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오랜 세월을 계속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매년 봄이 오면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이 몇천년 후에 난 것이나 몇만년, 몇억만년 전에 난 씨나 마찬가지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름이 하나예요. 무면 무, 배추면 배추, 꽃이면 꽃이 여러 가지 천만가지 꽃이 하나님이 도장 찍어 가지고 ‘너는 나를 닮아 영원히 나와 주고받자.’할 수 있는 계약 밑에 존속할 때, 하나님이 있는 한 억만년 계속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은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그래, 암놈이 있어야 되고 수놈이 있어야 된다! 여기까지 왔어요. 우주 발생의 근본이 뭐냐? 수컷 암컷의 개념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운세 자체도 수놈 암놈이 화합해서 하나될 때는 천운이란 것이 보호하게 마련이에요.

그러니까 죽으면서 남길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남자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 오목 볼록이 필요하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성(性)이다, 성. 무슨 성? 남성 여성의 마음 중심삼은 성이기 때문에 여자에 의해 태어나는 그런 성(姓)이 아니다. 이건 근본적으로 누가 변하게 할 수 없어요. 양심의 명령은 언제나 정직하기 때문에 나쁜 일을 생각하려면 ‘야, 이놈의 자식아! 그만 둬’그럽니다. 그런 양심이 있다구요. 양심 있지요? 본마음이 있어요.

본마음 터가 있어요. 본마음 터는 무엇을 중심삼고 양심을 움직이느냐?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핵. 그게 참사랑이에요. 이 우주가 살아 있어요. 머리칼도 여러분 머리카락이, 동양 사람은 머리가 왜 새까매요? 전부 새까맣지? 이게 뭘 하는 통로예요? 더운 열이 생기게 되면 열을 뿜어 버려야 되지, 뿜어내지 않으면 타 버려 가지고 전부가 없어져 망한다구요.

그래, 털이 나는 곳은 열이 많이 생기는 것이다! 머리, 겨드랑이, 사채기(사타구니의 평북방언). 그걸 또 사채기라고 그래요. 사채기라는 말이 뭐예요? 동산 넷이 책망 받는 기계다, 사채기! 사채기 넷 가진 것이 뭐예요? 넷 가진 게 뭐예요? 생식기하고, 그 다음은 배설기관, 셋 가지고 안 돼요. 넷이 돼야 돼요.

이게 둘만 합하게 되면 여섯이 돼요. 6수가 돼요. 가정 단위도 상·중·하 되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둘, 어머니 아버지 둘, 이게 6수를 말해요. 단계는 3단계를 말하지만, 이 간격은 하나, 둘밖에 안 돼요. 셋이지만 둘밖에 안 돼요. 이것은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럼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남자를 좋아하겠나, 여자를 좋아하겠나? 무엇 가지고 하나돼요? 그 둘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관이 하나 못 되게 되면, 뭐 상대도 없는 것은 없어지는데, 하나님도 할 수 없이 혼자 제일이라고 하는 데는 가고 싶지 않아요. 둘이 하나 되는 데 있어서, 열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화합되는 거예요.

화합 통일 안착! 해 봐요. 통일교회는 통일되기 전에 화합해라! 화합하기 위해서는 자기 문을 열어라, 줘라 이거예요. 동쪽에 가면 동쪽, 서쪽에 가면 서쪽, 남쪽에 가면 남쪽, 어디 가든지 도와줄 수 있는 마음과 도와줄 수 있는 일을 해라 이거예요. 동네 어디를 가다가도 길가에 무엇이 있으면 치우고 가고 말이에요, 돌이 있으면 돌을 빼놓고 가고 말이에요. 그 동네에 가서 손해 끼치러 가는 것이 아니고 도움을 주려고 가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요.

유교사상은, 공자님이 말하기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어요. 집이 화합하고 만사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나면서부터 너희들을 보고 그리워했다.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그리워할 뿐만 아니고 사랑했다.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른다. 사랑했기 때문에 내 생명과 내 모든 걸 투입 희생하면서 바치면서 사랑했다.’ 이래야 돼요. 그럴 때는 그런 사람이 가화(家和), 집 가운데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이 살더라도 그 천 사람 가운데 대표적으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화합하고 화합하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교만해 가지고 뭐 배짱이 있어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우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요. 때려치우고 난 다음에 더 큰 것을 때릴 수 없다 할 때는 어떡할 거예요? 더 큰 것을 때려치울 수 없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까지 때려치워요. 공산당 정당원은 형제의 피를 보지 않고는 정당원이 못 되는 걸 알아요?

주권은 총 끝에 좌우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군사력, 힘을 가지고는 할아버지 1대에서 여편네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가 그렇게 독재성이 있어 가지고 그러면 자기 어머니 하나도 지배 못 해요. 남자라는 녀석이 자기 아내 하나도 지배 못 하는 거예요, 독재성을 가지고는.

그렇지만 화합하기 위하여 보태 주겠다 하면 어떻게 되느냐? 저기가 내려갔으면 내가 올려 주겠다 하고 올려 주니까 보태 가지고 내 자리를 메우고, 돌로 갖다가 메우고 이걸 바로잡아 놓고는 거기에서 아들딸이 대신 2대 3대를 통해서 이것도 두 대 되면 아버지, 할아버지까지 올려 바칠 수 있게 되면,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 이 3대권을 받치게 해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서 할아버지를 구해줘요. 그러면 친구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그 다음은 아버지 자리에 지금까지 떨어진 것을 ‘내가 너를 해방해 준다.’이렇게 공동적인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전부가 해방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구요. 그렇지만 독재성을 가지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자, 결론짓자구요. 그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는 게 뭐냐? 「예, 참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참사랑이 뭔지 하나님도 모르는데? 참사랑의 실체가 있어야 할텐데. 무형의 존재, 무형의 신의 실체의 신이 되고 싶어해요. 사랑만 가지고 안 되지. 그래서 새로운 창조가 필요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의 목표를 어디에 뒀느냐?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인데 남성격 주체를 표준하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여성을 표준하고 창조하기 시작했겠느냐? 어떤 거예요? 남성들, 답! 남성격을 표준하면 남성이 나오지. 핏줄을 닮는 것 아니에요? 독재성이면 독재성이 나오는데. 상대성을 세우지 못하면 독재성은 홀로 고독해 가지고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머니가 있었나, 없었나? 하나님도 자기가 남성격 주체라면 남성격 생식기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었겠습니다.」 그래, 남성격 생식기가 있으면 남성격 생식기에 맞을 수 있는 여성 생식기는 어디에 있느냐를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예, 했습니다.」

그러니 남성격 생식기가 오목이었으면 여성격 생식기는 볼록이 됐을 것이고, 남성격 생식기가 볼록이면 여성격 생식기는 볼록이 돼야 되야 되겠나, 오목이 돼야 되나? 「오목이 돼야 됩니다.」 맞았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하면서 여자의 생식기를 표제로 삼고, 여자의 몸뚱이를 표제로 삼고, 여자의 생활 생태 환경을 표제로 삼고 세상을 희망하고 창조했다는 말이 벌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표제가 뭐냐? 그 중심 제목이 뭐냐? 여자의 생식기가 표제가 돼요. 그것을 빼게 되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큰 것도 무너지고 작은 것도 무너져요.

이거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할 때는 돌아가는 거예요. 열 하나! 스물 된 다음에 스물 하나! 백 된 다음에 백 하나! 백 하나 할 때는 백 아홉, 여덟, 일곱, 여섯, 다섯, 넷, 셋, 둘, 없어져 가지고 하나예요? 보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도 되돌아가면 하나예요. 절대적인 핵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니 그 힘이 미치는 한계가 다 끝날 때까지 순환해서 모든 만물을 하나하나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우주적 존재예요. 열 하나, 백 하나, 만 하고 하나, 억 하고 하나라 하더라도 그 하나의 가치는 천년만년 전의 하나와 억만년 지나 가지고 억 하나와 대등한 가치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연결 안 돼요? 왜 열 하면 다시 그 다음에 스물 하고 둘째에 갖다 연결시킬 게 뭐예요? 딴 것을 갖다가 붙이지. 또 열 열을 전부 다 꿸 수 있게 해 가지고, 이게 맞게 해 가지고 이래서 열만큼 이렇게 됐으면 스물만큼 이만큼 올라가지, 이렇게도 되고, 또 요것도 돌아와서는 하나에서 또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우주가 연결돼 있습니다.

여러분이 밥 먹고 나서는 다음날 또 밥 먹는데, 어저께 먹었던 딱 그 반찬과 그 밥을 먹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좀 달라야지요.

여자들도 열 한 살하고 스무 살하고 스물 한 살하고 달라졌기 때문에 싫증 안 나고, 스물 한 살하고 서른 한 살하고 달라졌기 때문에 싫증 안 나요. 달라져야 된다구요. 아기 낳고 일하고 출세하고, 이거 얼마나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열에서 떠나서 스물 하나 될 때까지는, 스물 한 살을 맞기 위해서 자기가 크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성공하기를 바라지요? 커지기를 바라지요? 바라지만 근본 될 수 있는 마음이 원하는 대로···.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선해요. 조금만 나쁘면, 손해 안 나고 이익 보려고 하게 되면 벌써 알아요. 내가 말할 때도 어디가 틀렸는지 다 안다구요. 마음은 알아요. 마음을 속여 가지고 뭘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창조의 출발도,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이니만큼 여성격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의 상대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여자를 절대시하면서 창조했다는 논리는 정당한 논리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말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의 하나님처럼 벌도 주고 복도 주고 둘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그런 하나님은 인간에게 필요 없어요. 그건 망하는 하나님이에요.

관이 달라져요. 가야 할 목표가 달라진다구요. 어디든지 목표가 열 하나, 백 하나, 천 하나, 억만 하나, 십년 백년 천년 가더라도 하나 둘 그걸 따라가야지, 그렇지 못하면 탈락해 버려요. 영영 무저갱의 지옥 복판에, 빛을 알더라도 빛을 생각할 수 있는 것까지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니 이 모든 존재세계 물건의 맨 썩어진 뿌리에 가서 썩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누구 좋아할 사람이 있나? 하나가 되면 둘이 있어야 되고, 둘 되면 셋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가 플러스면 둘은 마이너스예요. 둘은 마이너스라구요, 둘. 셋은 또 플러스고. 마이너스가 없으면 싸워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없고 장자가 있어서 이 장자가 욕심이 있다면 아버지 것을 빼앗으려고 아버지하고도 싸운다구요.

그래서 플러스 앞에 상대가 있어서 플러스와 상대가 주고받는 데 있어서 일성이 없어지게 될 때는 플러스 플러스는 상충하는 거예요. 어머니 말고 장자하고 싸워요. 안 그래요?

보라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요건 플러스 마이너스, 그 다음에 요거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요건 플러스인데 마이너스가 없어요. 돌아가려고 할 때 같은 마이너스면 이게 되나? 플러스도 없다구요. 이러려니까 여기서부터 이렇게서 이렇게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 하나될 때 이렇게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이거 하나돼 가지고 상대가 안 돼요. 같은 것은 반발한다구요. 반발하는 거예요.

박수할 때 이거 갖다 맞추나, 안 맞추나? 이렇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 반발이에요. 아파요, 아파. 박수할 때 이렇게 되면 안 아파요. 회음이 되는 거예요.

아, 여러분이 이제 가면 자면서라도 이불을 잡아 치우고 이러면서 춤을 춰도 괜찮아요. 이렇게 하면 공명권이 생겨요, 구형이 되니까.(손바닥을 오므려서 박수를 치심) 소리가 나지요? 딴 소리가 나요. 이 소리는 파음이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파음이에요.

여자들만 한 만명이 모여 가지고 소프라노 노래를 하면 아이고, 귓구명을 다 막을 거예요. 여기에 테너라든가 있어 가지고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다 이래야 화합이 된다구요.

화합, 해 봐요. 「화합!」(행동으로 해 보이심) 화합은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하고 나하고 만났다고 해서 화합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가 양보해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보게 되면 바른쪽이 됐으면 바른쪽으로 가려면 이게 여기에 굴복해야 되고, 아래에 가려면 맞춰 줘야 돼요. 그러면 화합을 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는 방법은 이 원칙을 활용하면 된다구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가 거쳐온 데는 문 총재를 다시 모셔 가려고 그래요. 통일교회가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다구요. 자기 잘났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 말씀이라는 것은 우주에 연결된 원리원칙을 통한 해설로 풀었는데, 세상에 원리에 안 맞는 것이 어디 있어요?

10년, 20년 아들딸 낳고 번식하고 살아보니, 모든 전부가 전쟁하고 파괴되는 것은 원리에 위배되기 때문에 파괴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늙어 죽게 돼 가지고 지팡이 들고 아이고, 통일교회 반대했던 사람들이 배밀이하며 들어온다구요.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찾아가야 할 지옥을 어떻게 자기가 밀고 넘어갈 수 없으니, 땅에서 청산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죽기 전에 해결 지어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여자가 잘났다 하더라도 못난 남자라도 사랑해 가지고 씨를 받는 여자가 돼야 돼요. 여자가 천하의 여왕이 돼서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혼자 만년 살기를 추구하더라도 그건 다 땅에 묻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여왕보다도, 곰보로 생겼고 남자라는 얼굴도 없고 그렇지만 그 생식기 하나만 달린 남자하고 살더라도 생식기 작용, 운동만 해 가지고 새끼만 치게 된다면 그건 여왕 중의 여왕이에요. 사랑을 아는 사람이에요.

외모라든가 외적인 전부가 없더라도 내적인 가치가 그 몇천만 배, 무제한의 몇천만 배 하나님의 배후, 백그라운드에 저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가지고 억만년 풀어 먹여도 다 건강할 수 있는 약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이제 오늘부터 자랑하라구요. 하나님이 볼록을 가졌다면 오목이라는 여자의 구조를 잘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느냐, 남자에 맞게끔 오목을 지었느냐? 무엇을 표제로 해서 창조하기 시작했겠느냐? 창조의 위업을 무엇을 바라보면서 시작했겠느냐? 모든 전체의 남성격 주체가 돼 있으니 여성이라는 것을 표제로 해 가지고 전체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왜? 남성격 존재니 상대가 없기 때문에 외롭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자가 세상을 다시 낳아야 된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잘못 낳았어요. 이제부터는 남편이 와 가지고, 신랑 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신부 된 어머니 앞에 지금까지 사상이 틀렸다고 가르쳐 준 것이 뭐냐? 여자를 본떠 가지고 세상을 지었지 남자를 본떠 가지고 지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지은 주인은 나지만 본을 떠서 맞게끔 만들게 된 것은, 여자를 표제로 해 가지고 여자에게 맞게끔 나도, 모든 존재도 외로운 것의 상대적인 물건을 표준 해 가지고···.

제일 근본적인 상대가 여자 아니에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 조상의, 볼록의 왕 터를 바라보면서 지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브라질이 유명한 게 뭐예요? 축구! ‘축’자는 축, 추모하는 축구예요. 축구예요, 추구예요? 축구가 되려면 얼마나 추구해서, 그 다음에는 추구하다 만나 가지고 기뻐해야 돼요. 이래야 축하할 수 있는 축구가 돼요.

브라질이 왜 축구를 잘하느냐 이거예요. ···브라질에 가게 된다면 동네가 얼마나 평평한지 말이에요. 4백 리를 가도 끝이 안 나요. 하루 종일 가도 못 가요. 동네가 한 동네가 있으면 요 고개를 넘어가면 요 다음 동네가 있다는데, 고개라는 것이 몇백 리 멀리 있는 고개를 두고 ‘요 고개를 넘어가면 됩니다.’ 그래요. 한국 사람이야 뭐 5백 미터도 안 가 가지고 고개가 많으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하루 종일 가도, 차로 몇 시간을 가도 안 나와요. ‘이야, 브라질의 계수는 인간 세상의 계수와 다르구만!’

아무리 남미에 있어서 해방신학이 반대하고 하더라도, 아무리 혁명을 하더라도 까딱없어요. 브라질은 안 망해요. 아르헨티나는 안 망한다구요. 백성들이 다 죽지를 않아요. 넓은 뜰에서 어디 가서 물이 있으면 물고기를 잡아먹고, 또 물이 있는 데는 식목이 자라고 거기에 동물이 자라니 그것만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면 배워 줬으면 농사지을 줄 알고 뱃놀이 할 줄 알고, 그 다음에 종자를 길러서 씨를 뿌릴 수 있으면 만사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가르쳐 주지 않아서 굶어 죽고 야단이지.

그러면 하나님의 절대가치가 어디 있느냐? 절대가치의 근원은 누구냐?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절대가 있다면 유일이 있어야 돼요. 유일이 없으면 절대도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나 유일한 존재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유일적 존재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유일적 가치관을 백 퍼센트 세우게 되면 유일적 존재와 절대적 하나님이 하나된 기준에 존속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하면서 한 20년 가까이 세계의 잘났다는 정치하는 사람, 과학 하는 사람, 노벨상 수상자들을 수두룩히 다 모아 가지고 로마 클럽의 그 장(長)까지도 선생님을 따라 다녔는데 만나 봐야 그거 쓸데없어요.

그들이 절대가치를, 문 총재가 절대 가치라는 학문세계의 근본···. 학문이 근본인가? 사랑과 학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학문의 세계는 상대적 가치인데, 문 총재는 세상에 알 수도 없는 절대 가치를 주장해요.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소?’ 그걸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내가 통일교회 아버지인데,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세상에 다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면 그때 가르쳐 주면 얼마나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빠를 텐데 말이에요. 미리 가르쳐 줘서 많은 희생들을 해 가지고 나중에 가서 회개하고 나서 그 자리에서···.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원치 않아요.

그래, 통일교회는 뭐냐? 보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이라는데, 세계기독교통일 이것을 빼 버리고 그냥 통일교회라 했으면 문 총재가 하나도 반대 안 받아요. 기독교를 빼 버려야 되겠지요? 종교를 빼 버려도 돼요. 종교를 빼 버리고, 종교를 다 필요 없고, 나라 나라에서 사상적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그 위에 세우면 나라도 다 필요 없어요.

맨 처음부터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였으면···. 세상이 창조원리를 몰라요. 타락을 몰라요. 타락원리, 복귀원리, 기독교를 빼놓고 했으면 왜 반대 받았겠나 말이에요. 그러나 원리원칙이 하나에서, 하나 한 다음에 열 하나, 스물 하나, 이렇게 가야 돼요. 근본을 달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에서 열 하나를 필요로 하듯이 나도 열 하나 필요했으면, 하나님이 스물 하나가 필요하면 스물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또 움직이고 싶게 만들고, 스물 하나에서 서른 하나도, 백, 천, 만 하나를 만들어도 거기에 또 하나 운동을 더 하고 싶을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만들었으면 하나님의 욕망 세계를 충당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이런 이론 타진의 해결 기점을 찾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 했느냐? 통일은 뭐고, 또 신령은 뭐야? 통일하고 신령협회예요. 알고 보니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신(神)이 들어가야 돼요! 신령협회. 협회라는 것은,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라는 것은 개별적인 것이 아니고 연합체를 말하는 거예요. 세계의 많은 기독교, 많은 종교, 많은 세상을 전부 다 통일하는 데는 신령의 하늘과 더불어 통일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말이 맞기 때문에 그런 명사로 지었어요.

그거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 문총재에 있어서는 못 지었고, 통일교회 교인들에 있어서는 잘 지었다고 하지. 그걸 지어 놓은 대로 싸워 가지고 구약시대를 청산하고, 신약시대를 청산하고, 성약시대에 들어가 청산 지어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까지 다리를 놓고 나가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은 이제부터 돼요. 이제부터. 알겠어요? 오늘이 11월 26일이에요. 금년 천일국 6년 11월 달은 중요한 거예요. 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1월이니까 두 기둥이 서는 거예요. 두 기둥이 서니까 이렇게 되게 된다면 상현 하현을 품을 수 있어요. 이렇게 놓게 되면, 이렇게 되면 하현 상현이 거꾸로 갖다 놓으면 다 맞는다구요. 전현 후현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땅, 천지가 하나돼야 되고 상하가 하나돼야 절대가치의 기준인데, 가치의 근본은 하나님도 홀로 있는 절대자 가지고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창조할 수 있는 남성격 앞에 대상적, 볼록 앞에 오목의 존재를 중심삼고 맞게끔 지었기 때문에 오목도 살고 볼록도 사는 것이다! 하나되면 둘 다 좋아 웃어요.

그러면 남자가 손들게 되면 따라 가지고 여자도 손들어요. 여기 여자는 남자의 손을 잡고 춤출 때, 남자 손이 올라가면 여자 손이 어떻게 되나? 남자 손이 올라가면 여자 손이 올라와 밀어 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둘이 손잡고 그렇잖아요? 춤이라는 게 춤이지, 이거 운동이에요.

절대가치의 출발 기원을 제시한 것이, 볼록 앞에 오목이라는 실체에서부터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시작했는데, 사랑은 영원히 남아요. 오목 볼록은 일대에 끝나지만 전통의 핏줄을 통한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남는 거예요.

최후의 결론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남성격 주체되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할 때, 여성격 상대 될 수 있는 핵이 제일 좋다는 말이니, 남자 생식기 앞에 제일 좋은 것은 여자 생식기라는 말이 이미 결론으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록을 가졌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오목을 가진 여자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 가운데서 사람이 생겨나요. 성(姓)이 생긴다구요. 문씨 성, 일족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성 여성이라는 마음 성(性)은 근본만이지 씨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씨를 바랐기 때문에 천년 만년 변할 수 없는 씨, 그 씨는 동일한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시대를 극복하고 역사를 초월해서 동일한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천년 나뭇가지에서 열린 금년 몇 달밖에 안 된 씨를 심더라도 천년 나무의 근본, 가지와 모든 것이 수두록 다 살아나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의 씨가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다 소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을 갖다가 맞춰요, 맹세문. 가정맹세! 뭐라고 그래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비로소 참된 남자 참된 여자, 하나님이 이상하던 참된 여자 참된 남자가 비로소 사랑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 유엔까지도 삼켜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통일적 화합의 천국을 바란 것이 지상·천상천국이 아니냐! 「아주!」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좋은 일이 있다 할 때는 자기가 자기를 보고, 거울을 보고 자기 얼굴을 좋아하겠나? 하나님을 천년만년 좋아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기쁨의 웃음을 자아낼 창고지기 웃음의 열쇠를 갖고 있는 게 여자예요. 웃음 창고지기 열쇠!

또 기뻐할 수 있는 열쇠! 사랑하면서 기뻐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남자가 더 기뻐하겠나, 여자가 더 기뻐하겠나? 남자가 더 기뻐해야 돼요, 여자보다도. 그래, 같이 기뻐하려니 여자가 밝아졌다고 해요. 3년 앞서요. 결혼하더라도 한 3년은 지나야 남자가 사랑의 맛을 아는 거예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 일본 사람은 핏줄이 뭐예요? 겟또(けっとう)!*(*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 이 말씀 가운데는 무슨 내용이 있느냐?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참생명의 몸이 살아있다는 거예요. 정신이 살아있고 몸이 살아있으니 그 사람을 열게 되면, 그 씨를 받으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인간 완성, 인간의 완성은 물론이요, 씨와 더불어 합하게 되면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나라와 모든 전부를 자동적으로 이룩하게 돼 있다구요. 완전한 것은 어디든지 영원히 완전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래에 희망에 벅차요. 이제 보라구요. 여기 이 책(평화메시지)에 1장에서 9장, 10장까지 있는데, 10장의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뭐예요? 「절대평화이상···.」절대이던가 창조이던가? 「절대입니다.」

절대는 하나님도 다 들어가요. 평화 가운데 평화의 핵도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이상의 핵에도 하나님이 들어 간다구요. 모델, 전체 모양의 뼈와 같은 존재가 뭐냐 하면, 이 세 가지의 모든 내용에 하나님이 소원하신 속성이 여러 가지 하늘의 인격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그 나타나는데 모델형은 평화로 나타날 수 있고, 절대로 나타날 수 있고,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그 모델적인 표본이 무엇이냐 할 때에 그건 절대 성!

둘이 있는 성을 절대성이라고 그래요, 하나밖에 없는 걸 말해요? 남자 여자가 독특해요. 달라요. 남자 여자가 먹는 거나 사는 거나 다 같지만, 고거 하나만 달라요. 고거 하나만 다른 것이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제일 좋은 거예요. 그 제일 좋은 것을 사탄이 점령해 버려 가지고 그걸 백방으로 활용해 그 기관을 찢어 먹고 정착할 수 있는 땅이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평화의 이상을 갖고 태어났던 인간은 불행한 가운데서, 불만한 가운데서 죽어가는 거예요. 내 살길이 어디냐고 찾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떴던 구름이 비가 되기 위해서 모였는데 비 한 방울도, 눈 한 점도 못 남기고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없어지게 안 돼 있어요. 문 총재라는 존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하 약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