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는 천일국 왕터를 대표한 기준

2005년 5월 5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 헌당 봉헌예배 때,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

오늘 말씀을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 내가 원래 원고 가지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하늘이 안내하는 대로 내 입과 몸을 맡겨 가지고 말하기 때문에 역사적인 이런 <<천성경>>이 출판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문 총재 혼자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다시 듣게 되면 영계의 음파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성인 현철들이 동참해 가지고 보조하던 내용이, 심정적 내용이 그 말씀 가운데는 긴 세월 동안 살아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천성경>>의 말씀이 언제나 역사를 넘어서 천년만년 후에도 하나님이 복을 더해 주고 싶을 수 있는 내용의 심정이 깃들 것을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알고 말씀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긴 말씀, 모든 말씀은 이미 5백 권 이상의 설교집도 있고, 가려 준 <<천성경>>의 내용…. 이번에 새로 만든 것이 2천 4백 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그 말씀도 방대한 내용이고, 거기에 제목을 하늘나라의, ‘하늘 천(天)’자의 성경이라고 써 놓았어요. 하늘나라라는 것은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두 나라가 돼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자 해서 ‘하늘 천(天)’하고,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의 교재가 될 수 있다 이런 말이에요.…

때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과 필생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어렵다! 개인이 그러면 개인이 어렵고, 가정이 그러면 가정이 어렵고, 사회, 국가가 그러면 사회, 국가가 어려운 거예요. 하늘땅이 때를 맞추지 못하면 그 맞추지 못한 사람들은 석양의 햇빛과 같이 어두운 세계로 꺼져서 없어지느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멘!

구하는 뜻이 성립 안 되는 여러분들은 지옥에 가서 몇천년 수난을 겪어서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다시 해 줄 수 있는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그 다음에 지상 - 천상천국을 한 나라 만들겠다 하는 그런 염원이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은 고독단신의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요, 펼쳐진 환경 여건에서 필요요건으로 요구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평온한 생활, 행복한 생활, 자유스러운 생활을 못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기억하기를 바라겠어요.

총평으로서 간단히 결론지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이 살 수 없는 세상, 살 수 없음과 동시에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믿을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은 친구와 같이 살 수 없는 식구가 될 수 없는 세상입니다. 그 세계인데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같이 식구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버리지 않고 나온 하늘의 주인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을 먼저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세상은 소망과 희망과 사랑을 남길 곳이 된다, 못 된다? 못 된다! 전부 여기에 동참해요? 세상은 같이 살 수 없는 세상인 동시에 같이 사랑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동반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절망과 낙담과 탄식의 나날을 넘어서기 전에는 평화의 기점 찾아, 행복의 국가 찾아, 이상천국 찾아서 갈 생각의 발판도 없었다! 싹 쓸어 버렸어요.

그러니 내가 그 발판을 만들어 주고, 정하고, 가 가지고 채워 놓고 이것이 맞는지 않는지 검증해 가지고 맞으면 내 욕망 실체의 수확의 열매 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원 - 소망 - 희망의 열매로서 봉헌해 드리는 길을 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땅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길은 영영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서 있는 아무개라는 사람은 소년시대부터 그런 길을 찾아 가지고, 일반이 싫어하고 일반이 모르는 세계의 기점을 찾아가서 거기에 결실의 수확이 무엇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전진적인 제1기대가 되기를 바라서 싸워 나온, 걸어나온 거예요. 그런 문 총재의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선생님이 훌륭해도 그보다 앞서고 꼭대기에 서고 싶은 것이 사람의 욕망이요 희망이요 찾아가는 주의 주장으로, 결국은 개인주의화된 이 세계니 불가피한 자세였다 하는 것을 느끼면서, 자, 말씀을 시작하겠어요.

그러면 나라가 마음대로 복 주고 벌 줄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있어요? 그러면 나라에 애국하고, 충신 - 성인 - 현철은 뭐예요? 보통 평민들은 나라의 복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성인세계는, 예수님이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소크라테스니 자랑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인간세계에 복 줄 수 있는 일을 못 했어요, 알아보니까, 영계에 가 보니 성공했다는 자는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아는 문총재는 고독단신으로 세계 역사를 다시 꾸며 나오고, 인생살이의 생애 행로가 그릇된 것을 다시 편성 개발할 수 있는 기수가 되겠다고 뛰다 보니 일생 동안 욕만 먹어 가지고, 지금은 욕을 먹을 기력이나마 잃어버려 가지고 단상에 서기가 무서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곽정환 회장은 때가 다 됐어? 나는 이제 뒤로 물러갈텐데, 앞장 서 가지고 힘을 가지고 당당한 배짱을 가지고 천하를 한꺼번에 한 낫으로 잘라 가지고 몽땅, 몽땅 무슨 사랑? 「몽땅 내 사랑!」 그래요. 몽땅 내 사랑 것으로 하나님 앞에 몽땅 바친다면 충효의 도리, 충신 성인의 도리를 대신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을 성싶다! 「아멘!」

자, 세상은 믿을 수 없습니다. 소망도 없고, 복을 바라고 잘살겠다는 생각도 일장춘몽 가운데 꾸며진 한마디요, 참대의 대수 한 마디를 넘는 거와 같은 것이 일생이라는 것을 알고 들어 주기를 바라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요. 형제를 사랑해요, 아내를 사랑해요? 곽 선생! 「다 사랑합니다.」 다 사랑해? 출생이 다른데 어떻게 다 사랑하나? 그러면 하나님 같은 사람이게? 어머니 아버지를 진짜 사랑한 사람이 없습니다. 형제를 진짜 사랑한 사람이 없었어요. 왜 그러냐? 우리 인류의 조상이 책임을 못 했다는, 책임분담을 못 했다는 통일교회의 엄연한 술어가 있어요.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한 조상이 못 한 책임분담이라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 중요한 것입니다....

책임분담, 해 봐요. [책임분담!] 그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첫째는 하나님의 창조 위업에 가담시키려고 했는데 가담 못 했다 이거예요. 아담이 완성하는데, 아담 자체를 완성시키는 데 하나님 혼자 완성 못 시킨다 이거예요. 암만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완성할 수 있게끔 짓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사고가 생겼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은 97퍼센트에다가 3퍼센트를 가해 가지고 100퍼센트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97퍼센트는 하나님이 다 만들고, 3퍼센트 중요한 부분만은 ‘네가 했다.’ 할 수 있게끔 3수에 해당하는 것을 남겼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또 하나 둘 셋, 중앙을 중심삼고 전부 다 셋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손을 중심삼고도 3수가 합해야 소리가 나요. 이렇게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3수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격언의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을 누가 지었나? 누가 했나? 역사적으로 그런 이름이 없지요? 초부득삼이라는 말의 뿌리가 뭐냐? … 뿌리를 모르는 사람은 멸망합니다. 뿌리가 없으니 부평초가 될 것이고, 거기에 물이 마르면 살 수 없으니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종교의 뿌리도 그래요. 하나님이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뿌리가 이것이다.’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언제나 지적할 수 있는데, 종교를 믿는 성인 성자들이 뿌리가 이것이라고 역사시대에 자기의 경서 가운데 나타내지 못했어요. 뿌리를 몰랐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97퍼센트 책임을 하고 3퍼센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그 말을 누구로부터 시작했소 라고 물으면, ‘그 뿌리가 어디요?’ 문총재에게 물으면? ‘나다.’ 그럴 것 같소, ‘나 아니다.’ 그럴 것 같소? 그거 생각해요. ‘나다.’ 할 수 없어요.

그 뿌리가 있어야 되는데, 뿌리도 중심뿌리는 하나여야 돼요. 중심뿌리가 둘 되면 어떻게 돼요? 나무가 갈라진다구요. 중심뿌리는 하나로서 깊은 땅을 뚫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중심뿌리는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하나가 될 수 있는 중심뿌리에서 쳐 가지고 문 총재가 97퍼센트, 3퍼센트를 정했느냐? ‘그 조상이 누구냐?’ 할 때 ‘나 문 총재’라고 꿈에도 지금까지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뿌리가 누구인 것 같아요? 인간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결과적 존재요 제2 존재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긍정적인 내용을 찾아보고, 철학서라든가 종교서를 찾아봐도 내가 제1 창조의 근본의 제1적인 존재라는 말을 찾아 볼 수 없어요. 결과적이지.

‘나’ 라는 말, 나라는 말이 자주적 입장에서 하는 말이오, 나를 소개하기 위해서 쓰는 말이오? 어떤 말 같아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말을 했다면 자기가 뿌리가 된다는 것이요, 소개하기 위한 나, 나는 상대적이라는 개념을 갖게 될 때는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래도 원뿌리 앞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느니라!

그래, 여러분이 나라고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우리 집, ‘우리’ 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수십 명을 거느릴 수 있는 입장에서 우리 집이라는 것, 나라는 것을 인정하는 입장의 사람들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십 배 합할 수 있는 내 대표적 기준에 선 자로서 우리라는 말을 하고 있느냐, 열 사람을 중심삼고 나보다 낮은 자리에 열 사람이 서 있는 자리에서 말하는 우리냐 이거예요. 그것이 다 실례예요.

우리의 뿌리는 무엇이며, 세계의 뿌리는 무엇이며, 나라의 뿌리는 무엇이냐? 하늘나라의 근본이고 뿌리의 뿌리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까지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에 들어갑니다.

왜 태어났느냐? 제일 먼저가 하나님의 창조성 위업에 가담시키기 위해서 본래부터 하나님이 만들기 시작했다! 97퍼센트를 만들어 놓고 3퍼센트를 갖다 붙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97퍼센트 시작할 때 3퍼센트를 염려하면서 지어 나왔다는 그 주인이 있었기 때문에, 97퍼센트의 주인도 뿌리의 주인이 그분이 되어야 되고, 3퍼센트의 주인도 그분이 되어야 되느니라! 이렇게 하게 된다면 거기에 대해 틀렸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97퍼센트를 만들 때에 97퍼센트 주체성만이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3퍼센트의 입장에서 사람 대신 주체성도 있었느냐? 완성을 시키는 데는 하나님이 아니고 3퍼센트 상대를 통해서 완성시키고 싶었다는 하나님의 소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3퍼센트를 표준해 가지고 97퍼센트가 상대요 3퍼센트가 중심이다 하는 논리를 세워도 가당한 논리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3퍼센트가, 인간의 창조위업의 3퍼센트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한번 해 봐요. 지식?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 하나님은 능력의 왕이에요. 돈? 하나님은 창조의 주인이에요. 그러면 97퍼센트를 이룬 하나님이 3퍼센트 같은 것은, 몇십 배 같은 것은 마음대로 할 수도 있잖아요? 마음대로 왜 못 했느냐? 97퍼센트를 주체의 자리에 세운 것이 아니고 3퍼센트를 주체의 자리로 세웠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아담 하와가 본연 기준에서, 무엇인가? 원상론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에서 갈라져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정반합(正反合) 논리를 주장하지만 우리는 정분합(正分合) 논리를 말하고 있어요. 정분합에서 분립될 수 있는, 원칙에서는 정이지만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지만, 그것이 주체가 됐더라면 만사 오케이예요. 아담 하와를 중심삼고 자손 중에 손자쯤이야 마음대로 뒤집어 놓든 북쪽에 세우든 남쪽에 세우든 중심의 윗자리에 세우든 문제가 안 될 텐데, 그 3퍼센트가 왜 문제됐느냐?

이 문제가 원리에도 말했지만, 오늘 이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뭐냐? 할아버지가 손자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어야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는 이러한 논리가 천지개벽이에요.

97퍼센트를 자랑하던 하나님이 3퍼센트 때문에 목이 걸렸다는 거예요. 창조하던 기간 몇십 배, 몇백 배 해도 해결할 수 없게 걸려 넘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3수예요. 3수! 입도 여기에서 3수, 이것도 일자 되어 가지고 3수, 여기도 중앙을 중심삼고 3수, 귀도 평면 판을 중심삼고 공명하기 위해서는 3수를 거쳐야 돼요. 손도 소리나기 위해서는 3점이 갖춰져야 돼요. 3점에서 소리나지, 암만 해야 소리 안 나요. 3수가 중요해요.

3수가 뭐냐? 지식이냐, 권력이냐? 돈이냐? 그것은 창조권 내에서 언제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3수만은 마음대로 못 해요. 그것이 뭐냐? 천일국,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세 사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두세 사람이 기도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이루어 준다고 했어요? 천명, 만명, 3만명이 기도하면 이루어 준다고 해야 될텐데.

두세 사람이 근본이에요. 아담 하와를, 3점을 중심삼고 바라던 모든 내용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있기 때문에 두세 사람이 하나된 것에 하나님이 같이해 주고, 뜻이 이룰 수 있다는 말도, 이 성경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3수를 푸는 이날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행복의 출발이 될 수 있는 기원의 날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답이다! 「아멘.」…

3수는 뭐냐? 두 사람, 세 사람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이런 풀이에 의해서 나와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3수예요. 아담 해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 하나님까지 3수예요.…

그러면 도대체 남자 여자의 무엇이 귀한 것이냐? 입이에요? 코요, 눈이오? 3수, 셋을 달아 가지고 행사는 것이 남자의 무엇이라고 하나? 생식기라는 것이다! 그게 3수지요? 아담 하와 위에 큰사랑의 뿌리로부터 뽑아 가지고 천하를 죽이고 살리고 하는 막대기가 달려 있어요. 이것을 거꾸로 꽂으면 지옥이 생겨나고, 바로 꽂으면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하는 요지경 판이 뭐냐 하면 남자의 뭐라구요? 생식기가 아니고 사식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생식기가 못 되지 않았어요? 망식기!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 요지경 판!

그것이 3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 해결의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구세주다! 또 메시아다! 그 다음에 재립주다! 이 3수 수리를 풀어 가지고 천리의 모든 이치를 풀 수 있는 공식 모델로 쓸 수 있는 능력자의 주인이 남자인 것이다! 그거 아멘 할 만하지요. 「아멘!」

여러분이 길을 걸을 때 팔은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하고, 머리는 어떻게 돼요? 이렇게 밑을 바라보고 가나? 목표를 바라봐야 돼요. 3수가 합해야 돼요. 하나 둘이 맞아야 하고, 셋이 합해야 돼요. 벌써 출발을 셋을 바로 못 하게 되면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방향이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가 연결되는 것은 직선 외에는 없어요. 그 목적 방향에 있어서 직선과 직단 거리 외에는 완전한 방향이 천지에는 없는 것이다!  두 사람 부부가 합해 가지고 발걸음을 할 때 첫날 생활, 신혼 생활 출발할 때 목적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하는데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 목적을 향하는 길이 직단거리여야 된다는 거예요. 한 발자국도 용서 없이 수직으로 가야만 직단거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을 알고 나서 3수를 가려 가지고 출발한 기지가 영원한 3수까지 갈 수 있지,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으면 그 길을 완성해 가지고 목적달성의 격파라는 것이, 승리라는 것이, 평화라는 것이 있을 수 있다, 없다? 「없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그 두 사람과 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3수를 하나 만들기 위한 창조목적을 결탁시킬 수 있는 그 중심 핵이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이고 참사랑이 틀리지 않고 직단거리를 통해 가지고 원인과 목적이 부딪치면 폭발적인 힘이 발현하는 것이고, 거기에 재창조의 능력 이상이, 이성상이 분립되어 가지고 개성진리체로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폭발하는데, 원자탄 모양으로 핵적으로 커 가지고 폭발할 수 있어 가지고 천지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는 것은 뭐냐? 두 사람 가지고는 뿌리를 찾지 못합니다. 뿌리 찾기 운동인데, 그 뿌리 찾기의 근본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타락한 후손이 아니다!’ 자신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는 타락한 불쌍한 사람의 후손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언제 해방될래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다, 없다? 「없다!」 타락한 것을 알았으면 무슨 짓을 해도 이겨야 되는 거예요.

이기려면 그것을 따라가서는 없어요. 극반대의 자리에 가서 몇십 배 포위작전 해 가지고 선으로 갔던 것을 포기하고 원형으로 가기 전에는, 지구성 운동하는 세계의 위성세계를 탈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자, 그러면 창조성 위업을 아담 하와가 타락하기 전에 완성 못 한 것이 사실이다! 무엇이 고장났느냐? 무엇으로 타락했다구요? 음란, 해 봐요. 음란! 그렇기 때문에 음란을 출발시킨 음란의 신이 누구냐 하면 사탄 마귀예요. 그것을 불교에서는 뭐라고 하나? 마군이라고도 하고 사신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탄을 말하는 거예요. 사탄은 음란의 신이에요. 무당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성 문제의 절개를 지키지 못해요.

자, 무엇이 3수를 못 채웠느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3수를 못 채웠는데, 그것이 무슨 기관이 됐느냐? 사탄이 영원히 주거할 수 있는 주거지가 돼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서 벗어날 수 없게끔 철망 속에 가두어 버렸다는 것은 정정당당한 논리예요. 하나님은 핏줄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쫓겨날 수밖에 없어요.

핏줄을 더럽혀서 2천년이 뭐야?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하는 것을 왜 허락해요?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준비해 가지고, 잔치니 면사포니 다 준비해 가지고 하룻밤만 자면 웨딩마치를 해서 평화의 왕자 왕녀가 하늘나라의 궁전에 입성할 수 있는 그 시간을 바랐는데, 그 저녁에, 날이 밝기 전에 산적의 깡패가 와 가지고 훔쳐가서, 몽땅 도적질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새끼를 쳐 가지고 동네방네 전부 다 산적 일색이 됐어요.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울고 있는, ‘잃어버린 아담 하와를 언제 찾을꼬, 언제 만날꼬?’ 한의 한의 곡절에 있어서 죽을 신세가 된 거예요. 하와가 가만 보니까 그래도 옛날에 남편 될 수 있는, 본연의 남편과 아들딸 될 수 있는 것인데, 내가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이렇게 됐지만 미안하기 때문에 사탄 앞에 ‘여보, 아들딸이 원래는 본연의 남편 된 하나님의 아들딸 될 것인데 당신이 도적질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가서 인사를 하고 용서해 줄 수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인사라도 한번 해야 할 것 아니오?’ 하니까 싫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네가 그래 가지고 소개해 달라.’ 해서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하나님을 찾아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들딸과 하와가 왔는데 하와가 말하기를 ‘옛날에 약속하신 결혼식을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잘했습니다.’ 하겠나, ‘못했습니다.’ 하겠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잘했다고 할 수 있어요? 유인해 간 사탄에게 잘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얼굴이 붉어져서 땅을 향해서 눈물이 섬뻑섬뻑 떨어지는, 발등에 눈물이 떨어지는 하와를 바라보고, 사탄이 또 그렇고, 그 아들딸까지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서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너를 옛날과 같이 사랑한다. 네 아들을 핏줄의 혈족으로서 생각한다. 마귀를 이 시간에라도 쫓아 버리면 내가 네 남편이 되고 주인이 되겠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에요?

3수가 합할 수 있는 기관이 고장났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지옥의 국경이 생긴 거예요. 아담 책임분담의 첫째는 뭐냐 하면, 창조성 위업을 계승시키는 거예요. 둘째는 뭐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하와를 축복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 하와가 아버지 어머니가 돼 가지고 보이고 보이지 않는 실체의 손자를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세간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주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지요? 부자 아버지에게 세 아들이 있으면 맏아들을 장가 보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둘째 아들도 낳으면 분깃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맏아들은 절반 주던가 그 다음에 2분의 1을 나누어주던가 해서 세간을 내는 거예요.

창조의 위업을 이어받아서 자유 환경에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자기 손자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축복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무형의 하나님은 무형의 부모로서 유형 무형의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아담 하와의 아들딸 실체만이에요. 실체 아버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부모 - 천지부모 - 천지인부모를 말해요.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자 남자 실체를 가진 것이 성숙해서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늘나라의 열매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뭐라고 하느냐? 무형의 하늘 부모와 보이는 땅의 부모가 합해 가지고 인격적 신인 아담 하와 실체를 중심삼고 그 실체가 부딪쳐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실체 아들딸의 열매인 동시에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부모의 열매요, 그 다음에 반 실체를 써 가지고 무형의 신이 아담에게 들어와서 무형 유형의 실체 된 부모, 그렇게 해서 실체만의 부모, 3단계를 거치는 아담 하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을 하고 나서야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생심과 영인체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 같은 데서는 뭐냐? 유교사상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천운의 보이는 실체권의 움직이는 도수를 중심삼고 풀었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부자유친이에요? 사랑의 말이 어디 있어요? 부부유별에 사랑의 말이 어디있어요? 인격신을 몰랐어요.

인격신은 지(知) - 정(情) - 의(意)를 중심삼고 우리 사람이 논의할 수 있는 근본 핵의 모든 내용과 같을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만, 완전한 동기의 플러스가 되고 상대가 돼 가지고 둘이 합해야만 폭발이 벌어져요. 뜨거운 물과 찬물이 합해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극적인 충격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미지근한 물끼리는 폭발이 없어요. 더운데 같은 물만 갖다 집어넣어면 뜨거움을 느껴요? 그저 그렇게 같다구요. 몸과 마음이 폭발적인 기준이 안 됐기 때문에 몰라요.…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듣고는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어디나 가면 원리말씀이 전부 다 맞거든. 역사책을 보나, 도서관의 철학서를 보나 그것 가지고 해결 안 돼요. 문 총재의 말을 갖다 넣으면 재까닥 80퍼센트는 누구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요사스러운 사건의 진구지통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그랬으니 사탄 전권의 이 기지를 중심삼고 네가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는 정도까지 해 봐라 이거예요. 망칠 수 있는 끝이 됐다 할 때는 세상만사 다 주인이 없어집니다. 하나님도 주인 못 되고, 주인 된 사탄도 주인 못 되고, 여러분 몸 마음도 주인이 없어졌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소?…

6수를 지나 가지고 7개월, 8개월, 9개월까지예요. 10개월을 지나는 거예요. 10수는 귀일 수예요. 열 다음에는 열 하나요, 열 셋이오? 「열 하나입니다.」 귀일 수예요. 스물 한 다음에 스물 셋이오? 백 한 다음에 백 하나고, 억 한 다음에 억 하나지. 십일조하는 10수 귀일 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권 전체를 접붙여서 찾으려고 했던 것인데, 이것을 다 망쳐 놨어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정했습니다. 오늘이 그런 기념 날이에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교차돼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지 않고는, 뒤집어져 가지고 아래에 있던 하늘이 위에 올라가고 위에 있던 사탄이 아래도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역사의 종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정하지 않고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나라를 믿을 수 없고, 개인을 믿을 수 없고, 책임자를 믿을 수 없고, 교회를 믿을 수 없고, 무슨 조상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떨어져 내려온 하나님이 이 자리에 가는 거예요. 종말세계에서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부정시켜서 교차해 가지고 이 자리까지 연장한 선이 평행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쭉, 가정시대 쭉! 가정시대 여기에 막힘이 없이 될 것인데 거꾸로 됐으니 이것은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엑스(X) 되게 결혼했기 때문에 뒤집어서 오(O)가 되게 결혼하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어요. 이론적입니다.…

(손뼉 마주 치시며) 해 봐요. 이래야 화음이 돼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중심입니다. 셋을 잃어버렸어요.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하와를 잃어버렸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1수, 3수, 8수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13수예요. 그래서 2천년에서 3천년으로 출발하는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했다는 거예요. 놀라운 것입니다.

이게 마디가 몇이냐 하면,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X4=12) 춘하추동, 이것이 하나님의 이성성상입니다.… 아담이 아들딸과, 장손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8수, 13수예요. 그래 가지고 열 넷이에요. 열 넷을 점령해 가지고 열 넷이에요. 열 넷을 점령해 가지고 찾아서 비로소 28수예요. 28수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는 떼지를 못해요. 이것은 얼마든지 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손이 전부 다 떼지를 못해요.

그래서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계시적인 내용이에요. 이팔청춘!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을 꿰어서 오른쪽이 위로 올라가고 왼쪽이 아래 돼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360도의 평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시계바늘 같이 손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시계 바늘같이 바른손이 이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쓰는 것이 정당한 거예요. 왜? 심장에서 멀어요.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을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을 이렇게 하면 충격이 많이 가기 때문에 바른손을 쓰는 동양 사람은…. 오른쪽의 라이트(right)는 옳다는 것도 되고, 힘을 상징하고, 모든 것을 보호하고, 건강을 상징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바른손은 심장에서 멀기 때문에 충격을 받아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바른손을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원래 결혼을 17세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날 때 어릴 때부터 아담 하와를 타락하지 않을 때처럼 본성적인 면에서 문 총재를 하나님이 품고 길러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세 때 할아버지 같은 사람들이 ‘야야, 네가 나와 가지고 나를 그렇게 가르쳐 준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우리 조상들이 못 하고 성인들도 못 했는데 네가 가르쳐 준다.’ 한 거예요.

그 말은 어렸을 적부터 본성의 마음의 뿌리가 사탄 앞에 남기지 않은 것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이 길러 왔다는 거예요. 열여섯 살 때부터 나와 가지고 생애를 통해서 마음 자체가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꾸준히 가는 거예요. 몸뚱이 세계, 사탄세계를 도려내기 위해 싸워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가 수습될 때까지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문 총재를 굴복 못 시켰다구요.

굴복시켜서 세계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고향 찾아올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본부도 여기에 맞추어서 지으라고 한 거예요. 오늘이 쌍합십승수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정식적인 뿌리찾기연합과 몽고반점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모든 탕감을 해소해 버린 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 못한 것, 타락성, 창조의 위업을 문 총재는 그냥 그대로 계승했다구요. 계승해서 3대권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4대째예요. 우리 신철이니 손자들이 4대에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저들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는 새 천지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고향에 와 가지고 자기 집에 와서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진 것을 축복할 수 있는 연령시대가 다 됐어요.

선생님의 일족은 국제결혼을 못 해요. 아담 하와 3대권까지는 국제결혼을 못 해요. 이제는 4대권이 되니 국제결혼을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가정들은 한국에 있더라도, 한국 사람이면 세계 사람들이 서로가 자기 나라에서 녹을 주어서라도 사 가려고 그래요. 10년 후에 통일교회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느냐? 뜻의 길에 위배되지 않게 된다면 세계 대통령의 사위 며느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학에는 순결대학을 만들었습니다. 핏줄을 더럽히면 안 돼요. 깨끗해야 돼요. 순결, 그 다음에 뭐라구요? 「순혈!」 혈통이 깨끗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순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성!」 성! 성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래서 18세부터 24세까지, 이번에 워싱턴과 여기에 와서 축복할 때는 18세에서 24세까지 완전 정(正)인 사람을 해 준 거예요.

지금까지 너저분한 기성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아담가정이라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타락한 거예요. 노아가정은 육지에 들어와사 상륙했다가 뜻을 못 이룬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예수님도 뜻을 못 이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 약혼은 했지만 뜻을 못 이룬 사람이 협회장을 시작했다구요. 곽정환은 그래도 총각으로서 핏줄이 더럽혀지기 전에 세웠기 때문에 축복의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농담 말이 아닙니다. 영계를 모르면 판이에요. 얼음판이다 그 말이에요. 영계에 대해서 이제는 관심을 좀 갖지요? 선생님이 보고 싶고 생각 안 하려고 해도 자꾸 생각이 나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에 가고 싶고, 딱 아기와 같아요.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는데, 딱 아기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통일교회를 못 따라가요. 가다가 떨어지는 거예요.

아담가정의 책임분담이 뭐냐?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상속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인계 못 받았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았더라도 타락했기 때문에 상속할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이것은 전부 다 장물 구매예요. 도적질한 물건들을 나누어 살고 있기 때문에 끝날에는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자,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 앞에 사탄이 말하기를, 이렇게 엉만진창인 누더기 판이고, 그 누더기 보따리가 구멍이 이리 뚫리고 저리 뚫려 가지고 그 구멍 자리를 때워도 벗어날 수 없을 만큼 됐는데, 하나님이 본연의 남자 여자 기관에 있어서 타락이 없었던, 에덴동산에 봄 절기에 꽃 피우고 향기를 풍겨 직단거리를 통해 수확의 열매로 하늘 창고에 갖다가 하늘나라의 전시장에 일등품으로 전시하고 싶었던 본연의 아담 하와의 모습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가능해! 나한테 맡겨라’ 한 것입니다. 3대까지 여섯, 일곱 명이에요. 상 - 중 - 하, 삼 삼은 구(3X3=9) 아니에요?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중심삼고 열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친척(근친) 상간관계! 세상에,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손녀들하고 대놓고 살아요. 우스운 일이 있어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하고 딸이 나와 가지고 방송을 하더라구요. 딸하고 아버지하고 사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까 어머니가 하는 말이, 그렇게 됐으니 할 수 없지 않느냐고 해요. 세상에!

그런 환경에 있어서 천국 가정을 만들겠어요?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선생님이 16세로부터 지금까지 본연의 심정을 잃어버리지 않고 뿌리찾기연합회, 뿌리조상 역할을 하고,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를 한 거예요.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가 어디 있어요?

사람으로 생겨 가지고 하늘이 택한 사람을 나라가 전부 합해 가지고 잡아죽이고 밟아치웠지, 시위해 가지고 받들면서 그 몸까지도 자기가 죽고 보호하겠다는 그런 전통이 없었어요.

이제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자, 그런 세상을 문 총재를 믿고 하나님이 나한테 맡기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맡길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섰어요, 안 넘어섰어요? 「넘어섰습니다.」 결혼할 때는 교차결혼!

이제 우리 문 총재 아들딸들을 교차결혼시킬 때가 왔어요. 4대 만이에요. 나라의 대통령, 미국 대통령, 소련 대통령, 인도 대통령 딸을 며느리로 해 가지고 3대 이내에 하늘나라의 상속권으로 돌이킬 수 있는 때가, 저 멀리 있는 배가 올 때 돛대가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기다리기가 지루하지만 그것이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평화의 왕들을 이제 닦달을 해야 돼. 평화의 왕들이 자기 소유권이라고 하는 건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가 파는 시장에 사온 장물구매예요. 그 주인에게 돌려줘야 돼요. 성경에도 있지요? 아들이 오게 될 때 문제가 생긴다고 말이에요.

그러니 문 총재로 말미암아 가능한 그런 세계가 돼요. 지금 어떻게 되느냐? 몽고반점 이것(몽공반점동족연합)이 마지막입니다. 나라의 조상이 어디냐 하면, 몽고반점이에요. 사탄이 능란해요. 핏줄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시커먼 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몽고반점의 사람이 결혼하게 된다면 흑인도 더 시커멓게 나오고, 백인도 시커멓게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 백인하고 결혼한 사람 누구야? 정원주! 정원주 아들딸은 백인인데 몽고반점이 있다고 좋다고 하더라고 말이에요. 그게 원래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수속상 사탄세계에 끌려갈 것인데 말이에요. 몽고반점이 인류의 34퍼센트예요. 요즘에는 34퍼센트에서 38퍼센트까지 됩니다.

몽고반점 동족이 아니에요. 동족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서남북으로서 조상들이 오만가지 민족들을 합해 가지고 새끼친 것을 동족으로 인정했지만 이건 혈족이 돼야 돼요. 혈족은 뿌리가 하나, 핏줄이 하나지 여럿이 아니에요. 몽고동족을 몽고혈족으로 혈맹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2대 사건이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한 것, 그래 가지고 축복을 해줘 가지고 상속 못 한 것이고, 그 다음에 아담가정의 장자가 차자를 죽인 역사가 남아 있는데 이걸 청산 못 했어요. 하와가, 어머니가 이 땅위에 나타나 아들딸을 낳아 두 형제가 어머니, 부모를 모실 수 있기 위한 준비가 이스라엘 나라인데, 4천년 준비한 메시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잡아죽였어요.

그래서 부모를 중심하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못한 그 역사가 남았으니 선생님을 통해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기르는데, 일본 여자가 하와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수난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대신 나라의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의 살육전쟁의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어머니와 하와국가가 하나돼 일본 나라 자체가 이제부터 여자들이 전부 다 동원해서 한국, -지금 한국을 돕고 있습니다.- 하와의 국가니 돕고 있고, 장자의 국가인 미국은 장자이니 이제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 역사를 나라 찾기 위한 세계 유엔, 기독교문화권과 가인 아벨을 묶어 가지고 최후의 결정적 시간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을 선거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이 통일교회 힘을 가지고 가능한 고개를 넘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민주당 공화당이 있지만, 그것보다도 조야를 넘어서 가지고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짜 가지고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래 가지고 시콜스키 항공기술을 중심삼고 미국과 한국과 아시아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 뿌리찾기, 서양보다도 동양에 먼저 내가 들어와서, 한국 백성이 같은 동족이니까, 내가 해방되면 이 동족이 뒤를 따라오면 하나님은 경계선 문 닫는 것을 내가 원하게 되면 몇 년 동안 연장해서 울타리를 몰아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대하신 하늘나라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천지의 평화의 왕권을 상속한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게 될 때, 하나님의 잃어버린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 가지고 선생님 이름으로, 거짓 부모가 전부 다 빼앗아간 장물 구매해 가지고 가짜 주인 만든 것을 찾아서 보태 가지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직계 상속된, 참사랑 - 참생명 - 참혈통으로 연결된 일족 기준을 중삼삼아 바친 것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전부 책임분담 완성,  창조성 계승과 그 다음에 소유권을 인정해 가지고 다시 바쳤던 것을 받아 여러분에 나눠주는 그때에야 (손바닥을 마주치심) 천지를 상속받는 아들딸의 권위를 갖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공산당이 그래서 부정적인 논리를 세우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전부 다 원리 가운데 다 있으니 아는 얘기예요. 아담이 실패한 책임분담, 창조성 97퍼센트에 3퍼센트를 중심삼고 100퍼센트를 만들어야 돼요. 100퍼센트 만드는데 누가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느냐? 사랑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신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완성되기 때문에 아담 하와 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식기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 평화의 기지, 생활적인 출발의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영원한 천국의 기준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 다음에 타락성이에요. 동생이 형님을 가누어 축복해줘야 돼요. 영계가 천사장 아들이지요? 천사장은 축복이 없어요. 축복해서 상속권을 주어 가지고, 지상에서 선생님이 먼저 조상들을 축복해 가지고 천사장 형제와 같이 됐던 것을 땅에 전체 내려와서 재차 나라 위에서, 한국 나라 위에서 축복을 받기 위해서 참부모를 4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서 모시지 못한 기원을 해소하고 해방 천국으로 입성하는 거예요. 그러한 이 중요한 기간에 들어온 것을 알고, 일심협력해 가지고 하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일가정과 일민족, 국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의 깃발을 들고나서자 이거예요.

내가 유엔에 대해 ‘국경선 철폐’를 얘기했어요. 상속권이, 소유원이 다른 한 경계선이 있어요. 이것의 해결방법은 교차결혼입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국경끼리 원수예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아래에 있던 것이 위에로 가고,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갖다 바꿔쳐야 돼요.

교차결혼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실 수 있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게 되어 뒤집어 가지고 360도를 바로 한 그 자리에 갖다 놓아야 돼요. 불가피적으로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반격파로부터 그 모든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그러니까 본부의 전당이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교회가 아니에요. 하늘 교회를 대표하고, 자기 나라의 왕 터를 대표한 기준으로서 세운 것이니, 여기는 함부로 드나들지 못해요. 축복받은 사람 외에는 드나들 수 없게끔 해야 됩니다. 축복 위주한 일을 펴 나가야 할 것인데, 몽고반점을 몽고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의 핏줄에 묶는 놀음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나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축복해 가지고 접붙일 때가 왔습니다.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나라까지 접붙일 수 있는 때이니, 세계가 통일교회 교인, 기독교, 종교권이 연합해서 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복귀가 멀지 않은 목전에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것은 이제 다리가 길고 힘이 있게 되면 삼각뛰기 놀음을 하게 되면 그건 하고 남을 수 있는 길이니, 모험천만을 인내하면서 가면 태평성대의 왕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그 일을 연결시키기 위해 있는 충성, 있는 성심을 다해 하늘이 감동해 가지고 우리를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자 하는 이 날의 축복의 의의를 받들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내가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쌍수로 박수하면서 오늘의 기념식을 끝내자구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