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일(正敎日) 선포

2005년 1월 9일 한남동공관에서 거행된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때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9일째 되는 날이요, 5년을 맞아 초하루부터 8일을 맞는 안시일도 되옵니다. 또한 이 해는 해방 60년이 되는 기념의 해가 되옵니다. 이 숫자로 하면 오 팔 사십(5X8=40) 9수, 7수, 6수 전부가 맞는 날짜가 되옵니다. 귀일수요, 원일수요, 환일수요, 환원수요, 환성수가 되는 이 아침이 되오니, 5년에 8일하고 이제 13수가 되며, 수리적인 모든 전부가 청산지어질 수 있는 새로운 약속의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만물과, 만물을 중심삼고 주일을 창조주인 당신의 이념적인 모든 소신의 목적이 귀일될 수 있는 수요, 환일될 수요, 환원, 귀일, 환성, 귀성이 될 수 있는 날이 되오니, 금년의 모든 출발을 중심삼고 이 8수, 5수 8수 13수도 맞는 이 날이고 하늘땅이 13수를 맞추기 위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는 본연의 전통 기준을 맞아 가지고 안시일을 재출발할 수 있는 날도 되는 이 기념의 날이옵니다.

하오니 오늘을 기하여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와 하나가 되어, 갈라졌던 원한의 모든 한을 핏줄을 바로잡아 재출발할 수 있는 8수와 13수를 중심삼고, 8수, 5수를 중심한 40수를 중심삼고 60년의 해방이후를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전부가 탕감 수에 필요한 모든 것을 결산 짓는 이날도 되오니, 아버지, 이날을 기하여 하늘과 땅에 완전히 해방 석방의 축을 세우시옵소서.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으로 보게 될 때, 새해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되시어 새로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을 맑히는 데 있어서 본연의 출발을 갖춘 전체 - 전반 - 전권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당신의 능력의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자주장할 수 있는 이런 출발의 날도 되오니, 아버지께서 이날을 세우시어서 모든 만유의 존재를 자주장할 수 있는 날로 세워 주옵기를 바라오며, 안시일을 정상적인 날로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을 넘는 고개의 날도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당신이 원하시는 소원의 해방적 지상 - 천상천국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서 완전히 자리잡아 가지고 본연적 사랑의 씨를 근원에서 해방된 자리에서, 뿌리는 이미 기원을 복귀하였기 때문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권한을 중심삼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평정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9일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완전히 하나되어 참부모를 지상에서 본연적 자리에서 귀일된 기반에 있어서 천지부모로 모실 수 있는 천지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합덕 이상가정, 천상 공히 출발할 수 있는 날로 세우시어서, 이제 나머지 36일간을 중심으로 2월 14일까지 평준된 날로 연장하시어서 승리의 패권의 날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늘의 승리의 터전을 닦는 이 기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흥진 군을 중심삼고 5대 성인들과 5대 종단들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 앞에 전달하신 모든 말씀에 결의문과 더불어 천상세계 5대 성인이 결의하였고, 5대 장들이 결혼하여서 우리 참부모님의 이상(理想)하시는 모든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뜻을 중심삼고 하늘에 귀일될 수 있는 최종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는, 이제 4년간을 세우니 아버지, 직접 모든 걸 평준 평화 평등하시는 승리의 패권위에 해방, 석방, 자주장할 수 있는 천상 - 지상세계 통일적인 하나의 혈족과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문화의 전통을 세우기를 바라면서 이날을 기념하고자 원하오니, 당신께서 기억하시어 멋진 출발을 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오늘을 정교일(正敎日)로 정해요, 정교일. ‘바를 정(正)’자, ‘가르칠 교(敎)’자예요. ……그래, 정교일! ‘교’자가 무슨 ‘교’자라구요? ‘가르칠 교(敎)’자예요. ‘가르칠 교’ 자는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父子)가 하나되는 거예요. 바른 부자의 도리를 해야 할 것이 하늘나라, 영계, 지금 천상권의 축복가정도 바른 부모의 도리에 일조하기 위해서 이날을 기해 가지고 특별히 8일을 중심삼고….

이 8수는 사탄수가 8수가 됐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중심을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부터 이제 탕감복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늘 수를 중심삼고 중심까지 세우는 날이기 때문에 새로운 부자관계(父子關係)라든가 이 인연이 뒤집어진 거예요.

이건 종적으로 보게 되면 부자관계, 횡적으로 보게 된다면 부부관계를 대신해서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와 아들딸, 아버지와 아들딸이 도리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가정이나 아버지 가정이나 손자의 가정이나 이 원칙은 마찬가지라구요. 이 모든 것을 부자관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5년 8일만 되게 된다면 이 날을 기념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든 것을 상하관계, 좌우관계의 오빠 동생, 형제관계 되는 형님 동생이니까 아들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에 올라가면 모두 연결된다구요.

이 부자관계에서 모두 풀 수 있기 때문에 정교일을 정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바른 자리에서 부자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5년 8일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출발을 보는 것이다! 아멘! 정교일로 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를 정’ 자! 정교일, 바른 부자의 도리를 펴 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어디나.

그렇기 때문에 학교면 학교에 새로운 임명을 하더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이 원칙에 있어서 아버지와 같이, 어머니와 같이, 아버지 앞에 상대가 있으면 축복의 기준에서 상대가 있으니만큼 여자가 되더라도 아버지 대신과 같이 그 모든 것 가정적 직원이, 남자 여자의 교직원이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의 도리를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천지창조의 모든 것을 하나님 자신도 그렇게 주재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그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게 된다면 하나 안 될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하관계 - 좌우관계 - 전후관계 전부가 바른 자리에 잡는 것은 부자관계에서 하나 돼야 돼요. 부자관계는 아들만이 아니에요. 부녀관계도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되면 바른 아버지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타락이 벌어졌어요. 이것을 전부 바로잡는데 있어서 정교일, 오늘 5년을 중심삼고 재출발의 날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이제는 빨리 해야 돼요. 혈통전환 주인복귀.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세우고, 스승의 자리, 왕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축복을 받고 나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상속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축복받은 자리에 있어서는 하늘땅을 대신해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하늘의 소유와 땅의 소유가 자기들의 소유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소유를, 부모님의 소유를 상속받아 가지고 새로운 2세든가 새 출발을 하는 그때에 해당하는 전 역사가 길었지만 그와 같은 한 해를 중심삼고 경계 삼아 넘어가는 날로 세우는 것이 정교일에요.

언제든지 5월 달을 중심삼고, 5년이 됐으니까 5수를 중심삼고 5월 달은 이 모든 만물이 푸를 수 있는 번창할 때예요. 그걸 보게 된다면 하나의 씨가 열매를 맺혀 가지고, 씨가 돼 가지고, 이것이 나무가 돼 가지고 꽃피려면 하나가 돼야 돼요. 상하 - 좌우 - 전후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과 이 모든 것이 귀일되고, 모든 것에 하늘이 원하는 소원의 그 원리법도의 도리에 맞기 때문에, 정교일이라는 것은 언제나, 어느 때나 부자관계 - 부부관계 - 형제관계에 적용될 수 있는 길을 여러분이 협조해 나가야 돼요. 모든 단체나 가정이나 그렇게 협조해 나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본연의 정도의 길을 맞춰 나가게 되느니라!

영계가 지상에 재림할 때가 되는 거예요. 재림하는 데 있어서 이와 같은 정교의 날을 기념하고 뜻을 세우기 위한 5년에서부터 이 일이 시작돼야 한다 하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이제부터 딴 것, 뭐 돈벌고 뭐 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핏줄을 전환하는 것을, 소유권을 바로잡는 이 일을 해 놓고 출세니 공부니 다 하라는 거예요. 4년 동안에 모든 세상을 다 접어놓고 이 원칙을 세워야 할 바른 가르침의 기간이다 하는 것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정교라는 말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구요. 또 몸 마음에 있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바른 부자관계예요. 그렇지요? 바른 부자관계 주체 대상관계, 상하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를 중심삼고 모든 전체의 뜻을 중심삼고 완성한 기반, 이걸 터로 하게 될 때는 가정이나 국가나 세계나 하늘땅이나 마찬가지의 원칙으로 수습하고 바로잡아 나갈 수 있겠다 하는 날을 대표한 것이 오늘 역사에 없는 정교일이라는 거예요.

제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가정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의 남편이라든가 부인이 있고, 자녀가 있다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부자관계의 인연, 부자관계의 모자관계도 되고 다 되는 거지요. 상하관계, 전후관계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정교의 날을 중심삼고 이제 일년 후에 돌아오는 5월 8일은 기념일로서 자기가 일년을 맞아 가지고 새로이 봄을 맞고 여름을 맞는 데 정상적으로 내가 자라고 있느냐, 정상적인 자리에 있느냐를 놓고 무자비하게 비판해 가지고 하늘 것이 아닌 것은 자체가 잘라 버리고, -자체가 수술할 줄 알아야 돼요.- 자체교정을 볼 수 있는 이런 날로서 기념해야 되겠다구요.

정교일, 다시 한번 해봐요. ‘바를 정(正)’자예요. ‘바를 정’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했어요. 그릇된 것을 막아 버린다 이거예요. 그게 바른 거예요.

‘머무를 지’ 위에다 뚜껑을 해서 막아 버린 것 아니에요? 악한 것을 막아 버리고 부자(父子)의 도리로서 바른 자리를 치리해 나갈 수 있는 기원의 시대가 생겼다 하는 걸 자랑으로 알고, 매달 8일이 되면 그런 원칙을 생각하고, 일년에 중요한 날을 맞으면 하늘땅을 모신 아들로서 효자의 도리를 세웠느냐 하는 걸 비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 가서 맛있는 것을 먹던가 좋은 일이 있으면 부모를 모시고 산 거와 마찬가지로, 헌금을 해 가지고 부모님의 몸을, 부모님의 피살을 빨아먹는 후손이 있기 때문에, 못사는 세계의 후대 후손들의 모든 어려움을 막아 줄 수 있게끔 하고, 부모가 원하고 부자관계, 효자가 원하니만큼 이런 일까지도, 세계의 어려운 문제도 평화의 기준으로서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느니라! 억천만세 만만세를 불러야 되겠다는 그 기념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은 천일국 4년에 5면 9수가 되고, 5수하고 8수면 13수가 되고, 오 팔 사십(5X8=40) 40수가 되고, 해방 후 60년을 넘어가는 해예요. 61년부터는 6수에 1을 해서 7수도 있고, 다 나와요. 이제 남아진 것이 뭐냐? 이제부터 2월 14일까지 36일이 남아 있어요. 36일은 360도, 4수에 90도로서 36수로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모든 것이 바로 시정될 수 있는, 바로 가르쳐 시정할 수 있는 날인데, 무엇으로 시정하느냐? 부자관계 - 부부관계 - 형제관계 가운데 주체 대상관계에 있어 주체가 뭐냐 하면 부자관계이고, 부부관계는 오른쪽이라면 형제관계는 왼쪽이에요. 삼위일체권을 중심삼고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은 효도의 자리, 영원히 변치 않는 효의 자리라는 거지요.

불효라는 말은 치워 버리고 당당하게 나가야 되겠어요. ‘바를 정(正)’자는 ‘머무를 지(止)’에 막아 버리는 거예요. 치워 버리고 당당한 효자의 도리를 세워 나가야 할 것이 통일 개개인의 가야 할 길이요, 개개인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이고, 개개 나라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언제나 하늘의 핏줄이 하나되어 나가고 하늘의 소유권이 바로 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정교일로 봉헌하는 거예요.

역사대에 있어서 4년을 지내 가지고 비로소 후천시대 5년을 맞았기 때문에 5수에 이날을 세우는 거예요. 5수는 바른 수예요. 사탄세계가 후천시대에 지나가 가지고 바른 시대 5년을 중심삼고 8수예요. 8수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중앙 수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기 때문에 저녁 오후 시간까지도 그건 햇빛의 치리를 받아 가지고 밤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가 커버되는 내용의 뜻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해의 8일이 되면 정교일이 되는데, 일년에 5월 달에 모든 것이 무성할 수 있게 되면 1월 달부터 12월 달에 바른 여러분 자세가 안 되면, 그것이 구부러지던가 구멍이 뚫어지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정할 수 있는 날로 여러분이 지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 영계도 지금 부자관계에 하나될 수 있게 형제관계, 여기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부모로 모시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정교의 목적을 위해서 부모를 모셔 가지고 자기들도 효자의 도리를 가기 위해 영계 육계 전체가 이러한 날을 중심삼고 같이 대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해방된 지상 - 천상천국의 주인이 참부모가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구세주를 해방하고, 메시아를 해방하고, 재림주를 해방하기 위한 정교일 세계사적 하늘땅의 기념하는 날로 모든 게 끝나는 것이다! 그 위에 참부모 주관 하에 지상 - 천상천국이, 정교라는 새로이 모두 청산한 그 날 그 기간 위에 설 수 있는 것이다!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깨끗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정교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아들과 아버지가 바른 자리에 서는 거예요. ‘효자 효(孝)’자하고 ‘아버지 부(父)’자예요. 하나님의 가르침, 바른 가르침의 자리에 아버지와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된, 타락이 없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런 뜻도 되지요?

이날은 모든 역사를 극복하고 영원히 필요한 것이다. 땅을 거쳐서 천상에 가는 어떠한 존재도, 그 땅과 하늘에 있는 어떤 존재도 정교의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바른 효자와 바른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은 천상세계 창조이상의 해방권에 돌입할 수 있는, 출발할 수 있는 기원도 되는 것이다! 아멘!

그런 의미에서 오늘 훈독회를 해요.

(《천성경》‘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에서 제3장 제3절 ‘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부터 훈독)

『지금까지 하늘나레 입적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고 무엇이고,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같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일족이 하나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부자관계 - 부부관계 - 형제관계가 다…. 결론적인 말을 중심삼고 한 거라구요.

『……축복의 날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축복, 천국에 가서 영원한 축복의 예식을 거쳐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환원이에요. 환원, 환일, 환연, 환성! 돌아가서 이루는 거예요.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환원, 환일, 환연, 환성, 출발의 자리와 근본의 자리, 아담 해와가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돼 있지만, 그 근본의 것은 만물이 들어가니까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효도 효(孝)’자가 참, 그 글자가 참 놀라워요. ‘효도 효’자는 아들과 아버지가 하나되어야 ‘가르칠 교’자 아니에요?

『왕족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곳은 환대뿐, 언덕이라든가 벽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평지입니다. 전체가 환영하고, 만년의 사랑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주인으로 서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족이 모두 모인 그 영계의 가치를 가지고 입적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새롭게 입적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깨끗한…』

오늘 훈독하는 것이 영계의 제3장 3절이라고 그랬지? 그거 기억해 놓으라구요. 혈통문제, 주인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이 지켜야 되는 것, 나라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정교일의 대표적인 내용으 설명하고 있다구요.

『…… 여성은 다 나한테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팔아먹지 않습니다. 하늘에 입적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들딸을 입적시키게 되면, 그 남편도 입적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연적 고개를 넘고 삼팔선을 넘어, 통일의 뜻 세계에서 가정이 재축복받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기준에서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가정과 아들의 가정, 3대 가정이 축복을 같이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영계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에 출발할 때는 세 조상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됐느냐?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 남아진 여러분이 축복받아야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그 준비를 안 하게 되면 걸리는 거예요.

3대가 아니고는 하나님이 아들딸, 손자를 가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2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 되었고, 3대 아들딸을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손자를 볼 수도 없었고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어요.

아들딸도 완전히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 손자도 보지 못하고 손자도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 됐어요. 선생님이 이 손자를 좋아해 보니까 원리 원칙에…. 원래는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정교일을 중심삼고는 손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 못 했다구요. 연령 20세에 결혼해 가지고 완전히 사랑했다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할텐데,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 아들딸도 완성적 사랑을 못 한 하나님의 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자가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한국 역사에 있어서 장손이 손자를 못 낳으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 전부가 걱정이에요. 손자를 뭐라고 그러나? 두꺼비 같다느니 무엇이니 그런 말들이 있잖아? 「떡두꺼비!」 그런 손자를 안겨 줘야 된다구요. 안겨 주지 않으면 아들을 봐도 아들 노릇을 못 하고 며느리도 며느리 노릇을 못 해요. 그 혈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한국 민족이 참 계시적인 민족이고 선민적인 민족이에요. 핏줄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왕손이 개창해 가지고는 딴 제3족이 왕권에 들어올 수 없어요. 세상의 왕권 하면 여왕이 잘못돼 가지고 별의별 왕권이 많이 교체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여왕이 남자들을 마음대로 대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세상 왕권은 핏줄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왕손은 만약에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왕이 됐더라도 왕이 마음대로 못해요. 다윗 왕이 솔로몬을 우리야의 처를 빼앗아 가지고 낳았잖아요? 그거 안 된다구요.

정교(正敎), 이것이 언제나 필요한 거예요. 모든 금하는 것을 바른 효자가 세워야 효자와 아버지가, 왕하고 주인하고 앞으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인데, 과거와 현재, 현재와 미래, 이것이 부자관계에 연결되는 것인데, 이것이 찌그러지면 틀어지는 거예요. 바른 부자의 관계를 묶어 나갈 때 정교가 연결된다! 아멘이라구요.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을 위하여 어디로 가자구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운명을 피할 수 없습니다. 살아생전에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되돌이 길을 억천만세를 돌고 돌면서 눈물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넘어가야 할 타락권의 지배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위해서 직행하기를 바라서 소상히 말씀했으니, 그걸 잊지 말고 명심하여 승리의 천국 문을 들어갈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러한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천국과 본향 땅의 본적을 세워 입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입적하려면 혈통과 소유권을 바로 잡아야 돼요. 상속도 그것이 안 되면 상속이 안 돼요. 그 다음은 뭐냐? 핏줄과 혈통과 상속과 심정혁명이에요. 타락한 하나의 심정을 완전히 빼 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수고했지만 자기 가정에서 하나님이 한을 품고 나왔다는 말을 못 해요. 할아버지의 결점인 것을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부끄러움으로 느낄 수 있는 이런 후손들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실패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자기 부모가, 아담의 부모, 할아버지의 부모, 그 다음에 자기 오빠, 남편이 실수한 거예요. 그걸 되풀이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정교의 도리, 이제부터 새로운 충신 - 성인 - 성자의 도리가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산 사람들의 역사를 전통으로 새로이 세워야 돼요. 지금까지의 탕감시대의 전통말고 이상세계의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 전통이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전통이 되는 거예요. 참효자 효녀의 길, - 참이 들어가요, 참 충신 열녀의 길을 세우고, 그리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여기서 준비해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정교일을 지켜 가지고 정정당당한 부자관계의 권한을, 하늘땅의 권한을 가지고 어디든지 막힘 엇이 해방의 자기 천국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억만세예요, 억만세. 만세만이 아니에요. 억만세라구요.

『……천상세계의 영계에 가면 그 계급에 따라서 머무르는 곳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을 거기에서 교육받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타락권이 아닙니다.』

교육, 정교! 천상세계에서 교육받아야 돼요. 여기에서 부자의 도리를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표어가 뭐예요?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입니다.」그 말이 그 말이에요. 부자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의 내용이 다 들어간다구요. 필연지도(必然之道)예요. 정교일을 기념하는 필연지도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제부터 천국에 낙원이 생깁니다. 거기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중간영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편성하는 데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은 아담가정이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들어가 무엇이 생기느냐 하면, 하늘 편의 감옥이 생깁니다. 중간영계가 생깁니다.』

여자가 잘못해 가지고 낙원에 들어가면 자기 조상들이 여자의 잘못한 것 전부 다, 그 여자들을 해방시켜 놓고야 자기가 해방되는 거예요. 특별히 재림주가, 부모가 와 가지고 이것을 다 갈라놔 가지고 정도를 만들어 놨는데, 자기들이 축복받고 잘못한 것을 누가 책임지나? 재림주가 부자관계의 도리를 밝혀 가지고 천상 문을 연 그 도리에 위배되니까 그건 재림주가 시정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건 영원히 가는 게 아니에요.

그건 뭐냐? 자기 종족끼리 손자가 잘못했으면 손자의 죄를 갖다가 탕감하기 위해서는 조상들의 선한 분량을 합하고, 그게 안 되면 그 나라의 분량도 합해 가지고 메우는 거예요.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천상세계도 그래야 돼요. 한국이 잘못하게 되면 한국 전체 잘못한 것이 나랏님을 통해서도 안 되게 되면 나머지 세계의 선한 나라들을 희생시켜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각자가 세계에 피해를 입혔고, 나라에 피해를 입혔고, 자기 가정에, 자기 자신이 피해를 받는 자리에 간다는 것을 안다면 끔찍한 일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상상도, 생각도, 행동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보증을 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을 못 물게 되면 보증인의 자손까지도 딱지를 붙여 가지고 경매를 붙이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증인이 자기 혈족만이 아니에요. 사돈이든 딴 나라 사람이든 증인이 됐으면 그걸 메워야 돼요. 딴 나라 사람도 걸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우주의 권내에 밝은 빛이 비추는데, 밝은 빛이 몇십만 와트인데 그 빛의 힘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라는 존재가 요만한 티끌만 하더라도 그 밑에 그림자로서 그 영향을 미치는 전체는 피해를 받는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태양 빛 앞에 가리는 것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겨나지요? 거울에 점이 있으면 얼굴에 점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가 관찰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법을 중심삼고 완성한 우주는 정오정착이 되어 그림자가 없어야 할 텐데,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이 잘못되면 그 그림자를 어떡해요?

소유를 잘못하면 얼마나 무서워요? 영원한 도적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게 되면 영원한 영어의 세계에 가는 거라구요. 7대, 3족을 멸하잖아요? 그 법이 참…. 3족을 멸하는 것이 뭐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족이 걸렸고, 7족이 걸려들어 갔어요. 딱 그래요. 한국 법이 참 무서워요.

한국의 역사는 가인 아벨의 충신과 간신의 싸움의 피로 물들어 온 거예요. 그걸 바로잡을 수 있는 전통사상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러한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새로운 기념일이 생겼다는 사실이 도피성과 같은 거라구요. 도피성 알아요? 출애급시대에 한 사람이 잘못하면 그 민족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라구요. 그 민족을 없애 버릴 수 있는, 민족이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도피성에만 들어 가게 된다면 민족이 다 망하더라도 그 도피성에 있는 한 잡아죽일 수 없어요.

도피성과 같은 것이 정교일을 지키는 것이 될 거예요. 열심히 지키는 것만큼 역사적인, 선조들이 나에게 걸고 지옥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을 끊어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이라는 말이 그런 자리에서 두고 하는 말이에요.

『…… 지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해방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갖춤과 동시에 아들딸을 다시 볼 수 있고…』

여러분이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고 타락한 세계에 살던 것 다…. 그건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새 시대가 되면 없어져요. 상대가 없는 것은 없어진다구요. 아무리 남자가 잘났더라도 여편네가 없으면 자식이고 무엇이고, 핏줄이고 무엇이고 가르칠 수 있는 무엇도, 권세 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무엇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상대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대를 마음대로 다루는 사람은 천기, 하늘 법에 걸려요.

『…… 여러분이 현재 삶의 양심의 그림자로 남아 있는 것이 백주에 전부 다 밑창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거기에서는 변명이 안 통합니다. 거기에도 감옥이 있다고 그러지요? 감옥이 있습니다.』

건축물도 전부 다 법이 있잖아요? 법이 있지요? 제멋대로 안 돼 있어요. 재판하려면 법이 있어 가지고 재판하는 거라구요. 법이 없으면 재판을 못해요. 옳다 그르다 못 한다구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서 옳다 그르다를 무엇 갖고 하겠어요? 자기 생활이 다 같은데 말이에요. 이러한 기념할 수 있는 날을 얼마만큼 지키는 주인이 됐느냐, 그것이 옳다 그르다 판정할 수 있는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판결문이에요. 거기에 걸리게 되면 해방이 안 돼요.

그래서 집을 완성하려면 모든 재료가 완전해야 되고, 완전한 수만 가지가 합해 가지고 완전한 것으로 나올 때 완성품이 돼요. 완성한다 하는 거예요.

완성 인간 하게 된다면, 눈도 완전해야 되고, 코도 완전하고, 전부 다 완전한 것이 합해 가지고 고장이 없게 돼야 완성된 사람이다 보는 것입니다.

『……흥진이가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하늘로 갈라진 아벨과 천사가 쌍둥이같이 하나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그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가 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원리관(統一原理觀)입니다.』

요즘에는 통일교인들이 흥진 군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알지만, 옛날에 맨 처음에는 꿈같은 얘기라고 선생님을 비난한 사람이 많았어요. 자기 죽은 자식을 놓고 저렇게 해 가지고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세워 준다고 말이에요. 그 영광의 자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하늘나라의 갈 길에 있어 복판에 세운 사건이니까 하늘 법에 치리하기 위해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려니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인데, 그걸 알고 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판했어요?

천일국을 선포했는데 ‘천일국이 뭐인고?’ 그랬어요. 천일국 4년 해방 안 하면 망한다고 했는데, 망하게 돼 있어요. 영계 육계가 다 이제…. 이번에 영계 육계가 전부 다 지상에 내려올 수 있어요. 축복가정들이 걸려 있으면, 영계에 걸려 있는 사람은 내려오지 못해요. 내려와서 협조 못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혈족이 내려올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총체적으로 정리를 했기 때문인데, 지상에 올 때는 마음대로 가지 못해요. 자기 누구를 찾아와서 그걸 중심삼고 그 사람을 표준해 가지고 자기 상대적 기준이 돼 있으면, 그 기준이 영계를 중심삼고 내려간 기준에 있으면 내려가 가지고 맨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탄 무리가 맨 인종지말 세계에서 협조해줘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자기들의 일족을 희생해서 다리를 놔 가지고 도와주는 일을 해 가지고 정화시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 세계에 지금까지 남겨졌던 그림자까지도 그 천사장 자체일파가 전부 다 지워버려야 돼요.

그래, 따라 내려와요. 사탄세계까지도 따라 내려온다구요. 전체가 와 가지고 이거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부자관계가 틀어졌으니 어느 한 데 가 가지고 전체가 부자인연을, 오늘 정교일과 같이 타당한 목적에 일치됐다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찾지 않고는 해방의 자리가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 정교일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 자기가 죽고 사는 문제, 자기 혈통문제가 문제 안 돼요. 일족은 순식간에 해야 돼요. 소유권 문제가 뭐예요? 김 씨면 김 씨, ‘가락 김’씨 하게 되면 1천만이 돼요. 이들이 전부 다 소유권을 바치게 된다면 새 나라를 가져요. 한국에 120만 넘는 성씨가 여섯밖에 안 되더구만, 그것도 6수를 넘기 힘들어요.

몇 사람되는 성씨도 있다며? 우리 일화의 누구? 「이성남입니다.」 이성남이 하나가 일대예요. 그 조상이 돼요. 이제는 손자 손녀가 한국 사람하고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성남이 조상이 되는 거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조상이 잘못하면 뿌리가 잘못 자리잡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도 기도한 것이 뭐냐 하면, 모든 것이 원일 환원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뿌려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탕감이 필요한 씨가 아니다 이거예요. 본연의 씨를 심는 출발의 해가 금년이고, 이 4년 기간에 결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4년 기간에 하나가 돼 가지고 앞으로 올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국가를 넘어 세계에 갖다가 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몇 개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열두 나라라든가 191개국이 경쟁해 가지고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 들어갔더라도 그것이 천상 지상을 해방할 때까지 노력하는 데 누가 제일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은 낮에 자고 밤에 일하는데, 그 사탄세계를 지배할 때는 낮에도 안 자고 밤에도 안 자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도 낮에 자는데 덜 자야 된다구요. 덜 자면서 뭘 하느냐? 사람을 찾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사탄이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랑권 내에 들어간, 사탄세계에 있어서 떨어진 사람은 하늘 편에 옮겨져 버려요. 사탄에 끌려가는 사람은 안 됐지만 떨어진 사람, 그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이 사탄이 사랑하지 못한 이상의 사랑을 하니 그 사랑 못 받는 사람을 끌어다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전도 안 한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건 가인 아벨의 도리를 몰라서 그래요. 요전에 가인 아벨에 대해서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몇 시간, 하루 종일 얘기했지요? 가인 아벨 시대에 대해서 말이에요. 가인 아벨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아벨이 놀고 잘 수 있어요? 가인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자기가 부모를 모실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높은 자리 위에 없다구요. 사탄이 생겼는데 여기에 걸어 가지고 아벨이 거기보다 높이 올라가면, 그 높은 한 단계 올려놓는 것은 아벨의 다리라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데는 사탄세계에 타락한 사람들이 아벨의 도리의 사다리를 밟고 올라간다면 해방이 돼요. 그 격이에요. 탕감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벨이 가인이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못 놔 가지고 그냥 공짜로 선생님만 믿고, 선생님을 안다고 안 된다구요.

가지는 아버지 가지나 할아버지 가지나 같은 가지가 꽃필 때는 할아버지 가지게 꽃피면 몇 손자, 아들의 가지에도 꽃펴야지요? 열매 맺히는 같은 뿌리, 같은 줄기에서 영양을 받으니까 같이 큰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 씨나 수십년 걸린 손자의 씨나 수십 대 이후의 씨나 씨는 마찬가지예요. 같은 뿌리, 같은 줄기에 같은 영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 안 한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이제라도 벼락같이 해야 돼요. 혈통전환, 소유권전환이에요. 그게 다예요. 그것 해야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심정권이 해원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소유권, 핏줄의 주인, 참부모가 못 됐고, 소유권의 주인, 왕이 안 돼 있고, 또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젖 먹여서 키우고 똥싼 아기를 키운 것이 없어요. 교육이에요. 교육해야 돼요. 주인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는 아들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것을 남겨야 합니다.

이런 것은 통일교인은 상식적으로 다 아는 것이니 얘기할 것이 없지만 말이에요. 오늘을 중심삼고 재차 이것을 반복 반복해서 훈시하는 것은, 여러분이 반복적으로 죄를 짓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밝혀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이제는 자체를 중심삼고 경쟁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누구 원망할 것 없어요. 부모님이 가는 나라는 부모님이 세운 공적과 더불어 그 나라가 생겨나서 갈 것이고,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권내에 있어서 제정해야 셋방살이 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것도 자기가 노력 안 해서 그렇지요. 안 그래요? 전도를 얼마만큼, 믿음의 신앙의 자손을 얼마나 남기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가인을 구하는 것이 믿음의 형님의 자리, 남편의 자리면 남편 형님의 자리, 아버지면 아버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이 사탄세계 위에 사다리를 놓을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전도 안 해 가지고는 사다리가 안 놓아지는데, 통일교인은 가인 아벨 문제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아벨이니까 전부 다 사다리를 놔줬다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나라에 대통령이 있더라도 빈민굴에 사는 사람부터 장관들이 사는 것이 다 다르잖아요? 그 나라의 공적에 따라 하는 것이지요. 그건 이의가 없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지금 같이 다 한방에서 자고 한방에서 같이 일했다고 해서 같은 자리에 못 가요. 조상이 관계돼 있고, 자기가 죄 지은 것이 있어요. 무슨 죄라구요? 몇 가지 종류예요? 「네 가지입니다.」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가 있습니다.」 네 가지 죄예요. 자기가 지은 죄를 조상을 탓하면 그건 불한당이지, 또 조상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교육 못 하게 된다면 그것도 다 중심의 자리에 못서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 참 고마운 거예요. 그걸 붙들고 우리 조상이 나를 탕감…. 탕감복귀시대에는 조상이 후손을 이용하려고 그랬어요. 내가 후손 된 자리에 있어서 선하게 되면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그걸 망쳐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의 혜택을 망친 분야만큼 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펴놓고 생활은 못하지만 지고 다니다가 영계에 들어가 그 보따리를 펴 가지고, 조상들 가운데 희생시킨 조상들이 있으면 그 보따리를 다 갚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갚아 주고 남는 것이 저 나라에 자기가 올라갈 수 있는 급이 되는 거예요.

후손을 통해서 탕감하고, 지금 탕감시대를 넘어 가지고는 후손이 조상을 통해서 탕감해요. 반대예요. 조상을 통해서 혜택을 받는데 한 사람 잘못한 것이 수천 수만의 조상이 희생의 대가를 빌려주든가 투입 안 해 주면 벗어나지 못해요. 그러면 수천 수만의 조상들이 그 사람들을 종으로 부려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실을 알게 될 때, 상헌 씨가 전달한 내용을 거짓말로 믿고, 자기의 생활철학, 생활 환경에 정상적인 갈 길을 교시한 것을 무시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도깨비 모양으로 움직였다가는 귀신 보따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56세가 돼 가지고, 60이 넘기 전에 기반 닦아야 돼요. 60이 넘게 된다면 벌써 그건 저 나라 영계에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100을 했더라도 100이 인정 안 돼요. 60고개 넘었으니까 남아진 기간이 40몇 년 남은 것하고 30년이 전부 달라요. 30년 남은 사람하고 10년 남은 사람, 20년 더 남은 사람이 일하게 된다면 60을 넘어서 가지고 하는 것도 그 퍼센티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60 전에 피가 끊고 골수가 끊어 가지고 정성들인 것은 쑥 올라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60이야 40퍼센트도 안 되고 30퍼센트도 안 되는데 그걸 어떻게 같이 취급해요? 그러니까 육갑(六甲)이라는 것이 잘 생겼어요, 60수, 6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6수를 다 하면 얼마예요? 열씩 하니까 60년이지요? 손가락으로 다 세지요? 손가락으로 열둘을 세잖아? 자(子) - 축(丑) - 인(寅) - 묘(卯) - 진(辰) - 사(巳) - 오(午) - 미(未) - 신(申) - 유(酉) - 술(戌) - 해(亥)! 그 10수하고, 열 손가락하고 열두 마디를 세어 나가는 거예요.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는 10수에 들어가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는 열두 수에 들어가요. 이 둘을 합해 가지고, 하나는 뼈다귀고 하나는 살이에요. 이렇게 되면 열이지만 이렇게 되면 열둘이 돼요. 이건 넷이 되고, 둘 둘, 넷이 되고, 열둘, 스물 넷이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그래서 나온다구요.

육갑을 가지고 사람의 운명을 판단한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만세력, 천세력을 만들지요? 천년 역사를 만든 것이 (1년에) 1분만 틀려도 천 분이 되니까 몇 시간이에요? 안 틀려요. 참 놀라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사주 같은 것도 생일하고 사주(四柱), 네 기둥을 중심삼고 무슨 병이라고 해 가지고 몇 날 몇 때는 어디가 나쁘니까 그 약재를 그 수에 해당하는 날짜에 지어서 먹으면 나아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공자의 유학이 지금까지 몇천년 남아져 왔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얘기하는 모든 전부가 현실에 맞지 않는, 역사에 맞지 않는 것이면 날아가 버려야 된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교리가 아니에요. 천운 도리의 원칙과 하나님이 지으신 내정적인 하나님의 인격적 심정권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종교권 외에는 몰라요. 공자도 몰랐다는 거지.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통일교회는 안팎으로, 선생님은 사업에도 챔피언이요, 교육에도 그렇고, 종교권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가르칠 교(敎)’자예요. ‘교(敎)’자는 아버지의 아들이 효자 되어 가지고 가르치니 교주는 그런 것까지도 가르쳐 주어야 돼요. 시집 장가갈 때 어미 아비가 “너 첫날밤에 이렇게 해라.” 하고 가르쳐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참된 교주라는 것은 조상들이 시집 장가가서 사는 방법, 영계에 들어갈 때 가는 방법을 다 가르쳐 줘야 할텐데, 시집 장가가는 것은 가르칠 수 있지만, 영계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못하니 그 후손들이 혼란이 벌어져서 지옥에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옥에 갈 사람이 없어요. 천상에 들어가서 지옥에 안 가고 거기에서 낙원, 지옥의 생활과 같이 그림자권 내에 있으려니 죽을 지경이지.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선생(先生)이라는 것은 뭐예요? 먼저 났다는 것 아니에요? 선생 중의 선생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것은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선생이에요. 어머니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자식 사랑하는 것을 배우지 않은 자식은 탕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품을 떠나면…. 아기가 태어나서 어머니 품을 떠나면 굶어죽지요? 얼어죽고 병이 나서 죽어요. 그 부모를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장성할 때까지, 20세 이상 될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반드시 그 품에서 길러주고 결혼을 시켜줘 가지고 서야 자기 상속을 받아 가지고 떠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아버지하고 같이 살면 어떻게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기르는 데 고달팠는데, 손자까지도 어미 아비 대신 길러 주기 좋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나? 새 새끼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새끼는 자기가 기르지, 할머니가 길러요? 동물세계에는 할머니를 볼 수도 없어요. 그게 안 되는 거지. 그래, 인간이 그런 것이 있으니, 할머니도 사랑할 줄 알고 3대를 사랑할 수 있으니 동물 중의 동물,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흥진 군이 청소년으로서 감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사랑을 받던 후손이 감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과 영계가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어 이것이 참부모 가정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의 맏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사랑권이 영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갈 때 아내, 여자 택할 것, 양자 택할 것, 그 이후 3대권이 연결될 것까지 책임져 주어야 돼요. 그래야 3대 계대가 돼요. 왜? 하나님이 2대도 채 사랑을 못 해본 거예요. 3대도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니까 신앙의 아들딸이 하나님을 섬기면서 3대를 사랑할 때, 여러분이 3대를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와서 하나님이 같이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백인이나 흑인이나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미래에는 섞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미국의 골칫거리인 흑백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 싸움을 누가 그만두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미국의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어떠한 단체도 못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흑인 백인이 교차결혼하면 하루에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교차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들은 자꾸 본래 하나님의 하나의 전통 핏줄 앞에 멀어지는 패들이 돼요.

자, 교차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했다는 사실,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원수들인데 말이에요. 내가 공산당한테 고문 받던 것, 일본 나라한테 고문 받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한 날의 어려움을 참고 넘는다 이거예요. 장난꾸러기가 잘못해서 동네 할아버지들이 모여 가지고 들이 죄기더라도 그 부모가 보고 가만히 놔두고 그렇게 생각해야지, 자기 원수로 생각하다가는 선생님의 성격에 남겨놓을 사람이 없어요.……

그게 뭐냐? 누구 원수 처단하는 이상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용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뭐가 남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원수가 두 원수 되고, 두 원수가 네 원수 될 뿐이지, 원수 청산이 안 돼요. 그러니 잊어버릴 것밖에 없어요. 잊어버려야 된다는 자신의 명제를 세우게 될 때, 그것은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분 나쁜 무엇을, 지금도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3년 전에는 한 팔십 몇 명인가 이름을 회상해서 찾았어요. 왜? 영계에서 그러라고 그래요. 왜 그러라고 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용서했지만 세상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용서 법이 일방향으로 적용돼서는 안 돼요. 일방향으로 적용되면 용서를 못 한다는 거예요. 청산을 지어야지. 이런 얘기는 임자네들에게 할 필요도 없지. 나 혼자 알고 때가 되면 금을 긋고 명령하면 다 정리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가도 어느 길로 가야 되겠느냐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미국을 떠나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북한에 갈 거예요, 한국에 갈 거예요? 한국이 없으면 북한에 가요. 북한이 없으면 중국에 가는 거예요. 중국에 갈 준비를 다 해 놨어요. 북한에 갈 것도 다 해 놨고, 한국에 갈 것도 다 해 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해 놓은 것 같아요, 안 해 놓은 것 같아요?

가인세계도 개인적 가인세계, 가정적 가인세계, 종족적 - 민족적 - 세계적 가인시대에 자기가 가서 그들을 치리할 수 있는 판을 닦아 놓고야 선한 왕이 되지, 평화의 왕이 되지, 자기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평화의 왕을 해먹어요?

이스라엘이 내 원수고 기독교가 원수인데,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 미국에 있어서 대관식을 세 번씩이나 했어요. 2월 4일, 3월 23일, 그 다음에 12월 13일에 했어요. 세 번씩이나 했어요. 미국은 민주주의 세계니 왕권이라는 것은 듣기만 해도 거부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뒤에서 안고, 어머니는 아들딸이 안기는데 아버지를 안고, 아버지는 하나님을 안고 하나가 돼서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가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함께 들어가야 됩니다.』……

뜻의 길이 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세운 것은 종교의 완성을 위한 거예요. 매년 봄이 찾아오고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올 때에는 재차 지난날 보다도 더 새로이 새로이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책임을 하면 틀림없이 불원한 장래에 우리가 소원하는 나라는 우리 발등상과 발판이 되어 가지고 천주를 다 안식의 동산으로 인도할 거예요. 자, 힘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