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이 글은 지난 2006년 10월 3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19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경배식 및 기념예배 때 하신 참부모님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에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축가하기 전에, 원래는 이 자리에 내가 참석 안 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번에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 실적 위에 내가 더 보태줬댔자 형제들과 세계의 참소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요전번에 모든 것을 다 얘기했어요. 깨끗이 다 얘기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될 것.···

다 가르쳐 줬어요. 다 가르쳐 준 그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천년 몇 만년 가더라도 들을 수 없는 것을 다 들었으니 또 듣고, 또 듣고, 또 들으면 더 가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감소된다는 거에요.

여러분 마음대로 오늘 선생님을 만났지만, 선생님을 만나면 만날수록 점점점점 용서될 수 있는 분위기를 따라 가 가지고 거기에 박자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그 자리에 따라갈 수 없어요. 안 만나 주면서, 멀어지면서 지금 최후의 말씀을 성사시키라고 채찍으로 혹은 벌로 다스려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밀어젖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렇잖아요? 천정궁이 뭐예요? 천정궁은 뭐냐? 정부가 지금까지 종교권을 반대했어요. 종교와 정부는, 종교와 과학은 하나 못 된다는 것이 철칙으로 돼 있던 것인데, 그거 다 뭉그러졌어요. 이러니까 자연히 정부가 잘못했으니까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이 있고, 천일국의 국기가 있고, 국가가 있고, 국화가 있고, 가정적 이상이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하늘 천상천국의 통일적 세계의 관까지 다 가르쳐 줬어요.···

「어머님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칠레에서 어머니 대회가 끝났기 때문에···. 〈어머님과 통화 시작〉지금 개천일 축하의 말씀을 하고 그러는데, 어머니 강연한 것보다도 하늘땅의 모든 문제 전체를 걸고 논의하는 시간이니만큼 어머니 강연을 이들 앞에 들려줘야 할텐데, 들려주지 않은 거 미안하고, 들려 주는 것보다도 말씀해 줬다구, 개천일에 대한 것을,

보라구, 아빠는 경배할 때 다들 이상하다고 해, 어머니가 없어도 어머니하고 같이한다고 의자를 붙들고 같이 식을 지냈다구. 어머니 하는 말이 무엇인가···. 열심히 해야지. 내가 없더라도 해야 할 약속은 열심히 해야 돼. 그건 녹음 다 해 가지고 언제든지 백 번이고 천번이고 다시 볼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기 때문에 염려할 수 없어.

고마운 일인데, 개천일에 대한 것이 새 출발이야. 궁전을 세워 놓고 처음! 개천일이 다 지나갔기 때문에 새로운 개천일 이제 새 출발하는 말씀을 했으니, 어머니 말씀은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것을 되풀이하는 것이지만 이 말씀은 전세계와 하늘땅이 들어야 할 말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귀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어머니 말씀은 온전히 창고에 들어와 있고, 자기 수첩에 기록돼 있으니 염려하지 말 것이고, 선생님 말씀은 놓쳐 버리면 누가 자기 그 모든 내용을 수습해 주겠나? 아들딸이나 모두 공동적으로 한 입장에 있어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했기 때문에, 대등한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때가 오는 거야.

그것을 중심삼고 볼 때, 대회를 연결시키는 중심 대회가 선생님이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대회를 중심삼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어머니 강연을 넘어가서 어머니가 또다시 갈 수 있는 길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길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을 알고 고맙게 생각해야지. 고맙다구. 파라과이에서 만나자구. 그때는 열심히 전체가 일심 단결해 가지고 더 많은 가족과 일족과 나라가 움직여서 들어주면 감사하겠다고 선생님도 축하해요. 아시겠지요, 엄마?···

요전번에 섭리의 전체 내용, 탕감복귀의 골자를 추려서 얘기했기 때문에 그때의 말씀집을 찾던가, 혹은 비디오, 혹은 시디(CD)에 기록된 내용을 참고 하면서, 얘기보다도 다시 읽으면서 ‘아하, 오늘 말씀은 이전보다 더 강하고 더 되풀이해서 더 기억할 수 있는 말씀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두 번, 세 번, 열 번을 읽으면서 이해 못할, 자기와 관계없는 그 분야는 자기 자신들이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으로 알고 그것을 숙독해 가지 것으로! 선생님 말씀이 아니고, 언제나 살아있는 말씀이 될 수 있기 위해서 내가 방패가 되고 기수와 같이 되어야 할 나라고 하는 것을 재창조하는 의미에서 외우고 실천하는데 쉬는 사이가 없게끔-섭리에 쉴 사이가 없어요.-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이제 3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축복가정에 있어서 아들딸 하면 2대니 3대예요. 3대가, 아들딸이 없게 되면 양자까지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최후의 개천절의 내용의 목적을 다 아니만큼 자기 아들 딸 앞에, 그 다음에 손자들 앞에 철저히 가르쳐 줘야 돼요. 3대까지 이 자체를 모르게 된다면 천국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완성을 못 보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역사 과정에 남성을 얼마나 희생시켰느냐 하면, 구약시대에 남성들을 희생시키고,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희생시키고, 재림시대에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서 가정이상, 종족·민족·국가, 8단계 천주평화통일 이상권을 이루어 가지고 행복과 해방·석방의 자유 분방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것을 재차 탕감할 수 있는 역사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몇십 배 어려운 탕감의 길을 다 추려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의 입회하에서 회의 결과의 승리의 초석을 놓은 거예요.

정초석과 마찬가지로 방향을 제시한 모든 승리의 것이 역사의 하나의 기념으로 남길 것이 아니에요. 역사의 표제가 됐기 때문에 그 방향성, 초석을 놓은 그 방향을 따라가지 않으면 천국까지 가는 길이 다 혼돈되기 때문에, 틀림없이 여러분의 3대를 중심삼고 이 말씀을 실천궁행해야 할 책임 소행이, 그 다음에 또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늘은 언제나 지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에 열심을 다하고 전진에 전진을 더하여 하나님 대신 여러분 후손 앞에 심판장의, 판사의 책임을 내가 할 수 있다고 해 가지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후세 앞에 유언과 더불어, 생애 교시의 내용과 더불어 가르치고 끝까지 종결짓고 가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3대 승리한 참부모가 여러분 일족을 환영해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이 정한 공식이요, 원칙이기 때문에, 이 원칙에 위배되게 될 때는 용서의 길이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만약에 걸리는 날에 천년만년 구원도 없고 하나님의 섭리도 없어요. 자기 홀로 고립된 입장에서 이 고개를 처리해 가는 데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그 내용을 중심삼고 몇십 배, 몇백 배 가중적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본연의 하늘나라의 문전까지도 도달하기 힘들다는 거예요. 정 어느 한계까지 안 되게 된다면 문을 닫아 버려요.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잘라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참부모도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많은 참소를 받아 나온 거예요. 사랑의 참부모요, 천지 대주재의 주관적 왕이신 그분은 자비의 왕이요, 사랑의 왕이시라면 용서하고도 용서해야 할 텐데, ‘용서하시옵소서.’ 하고 자기 지은 죄가 무엇인지 생각지 못하고 용서만 바라는 타락한 패망적 무리들이 꽉 차 가지고 ‘하늘이여, 하늘이여 구원하시옵소서.’ 해도 억만세를 가더라도 그치지 않는 그런 원성의 함성을 듣지 않게끔 문 닫아 버려요.

그래서 이 공간세계에 내버리면 이것은 대우주가 자기가 돌던 스피드로 돌게 되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뿌리까지 날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거기에 따라가다가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기독교 책임을 완수해야 되고, 유교면 유교의 책임, 공자나 예수나 마호메트나 자기들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허락할 수 있는 영토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영토가 없어요.

창조이상, 이전에 한번 정한 온 대우주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로 곱게 단장해야 돼요.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힐 수 있는 새로운 이상적 인간상을 고대해 왔는데, 여러분 일족 가운데 그런 이상적 인간상의 가정과 나라와 세계가 나탄났다고 봐요? 영원히 되풀이 하면 더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오늘 개천절인데, 이 개천절(開天節)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늘 문을 여는 고개다! ‘마디 절(節)’자. 절, 절, 절, 절! 사계절, 일년 365일 절기, 마디를 말해요. 고개를 말한다구요.

개천절이 있으면 개천절을 하기 위해서는 개천절 내용으로 여러분이 싸우지 않고 위해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고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 둘 셋,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기가 함으로써 안 되면 압력을 통해서 풀어야 할텐데, 그걸 풀 수 없어요. 압력을 통해서 풀다가 마디가 잘못되면, 맺힌 명주 꾸리 같은 것을 푼다고 해서 여기서 안 된다고 마음대로 당기면 아예 영원히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마디가 있는 데서 마디의 길에서 반대로 엮어 빼 가면서 이 전체를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명주 꾸리의 헝클어진 것보다도 인류역사의 타락한 이후에 저끄러진 그 모든 죄악 된 현상이 얼마나 괴상스럽겠나 생각해 봐요. 그걸 채 가지고 해결할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가는 길, 반대로 갈 길을 다 알고 있으니 이걸 따라 가지고 풀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천리 대도의 정로(正路)를 몰라 가지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개천절이라는 것이 한 마디가 아니에요. 수천 수만의 마디가 있는데, 여러분 그래요. 이 나라에 있어서 대통령을 중심삼은 20개면 20개, 혹은 22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 대통령의 헌법을 중심삼은 거기에 부처별 법도 전부 다 대통령을 보조할 수 있는 법이지, 대통령을 파괴시키는 법이 없는 거예요. 부처별 법도 범하게 된다면 백성만 걸리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도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키던 을 중심삼고 선생님만 지켜야 할 것이 아니에요. 만국 만민,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모든 인간이라는 종자는 그 법에 적용되기 때문에, 아무리 산중에 가 가지고 수십년 모르고 땅 구덩이를 파고 살았다 하더라도 모르는 때 이루어진 법이 발령된 것이 효력을 나타내서 알게 될 때는 그 세계에서 잘못했으면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 법이라구요.

그래서 개천절이 뭐냐? 타락했어요. 하늘땅이 망하게 돼 있어요. 이걸 전부 다 마디마디, 수많은 종별의 방향성에서 마디가 생긴 것을 그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은 반대로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은 정치에서 풀고, 종교는 종교에서 풀어야 되고,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서, 여러 가지 일이 많더라도 많은 그 사항들을 전부 다 풀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헌법에 규정한 내용이 풀 수 있는 내용으로 끝나게 되면 모든 전부, 백이면 백, 부처의 법이 아무리 천하에 쌓였더라도 헌법 기준에 따라 가지고 올라가고 내려갈 수 있는 길만 갖춰 놓게 되면 전부가 풀리는 거예요. 중심에서 풀게 되면 전부가 풀릴 수 있는, 이 자체가 사람들을 상대했으면 사방으로 풀려 올라간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전부! 그 시대에 살던 인간이 지상에나 천상에나 있는 한 그 헌법 내용에 일치된 공식에만 맞게 되면 전부 다 해방 받는 것이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중심 헌법을 중심삼은 연결된 부처별의 모든 법도 헌법과 오르고 내릴 수 있게 통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의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별로 대통령이 서 가지고 통치하는 권내에 있어서는 대통령과 함께 돼서 부처별 법도 해방적 기준에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역사시대에 종교면 종교, 수많은 종교가 있어요. 유교가 나왔고, 불교가 나왔고, 그 다음에 기독교가 나오고, 회회교가 나오고, 수천만의 종교가 나왔지만, 그 모든 전부는 하늘나라에 종교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이상적 천국을 상상한 거예요. 그 이상적 천국이라는 것이 지금 현재 여러분이 사는 세계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보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한 그런 세계의 헌법 기준이 있어 가지고 그 헌법 기준에 맞게끔 해 가지고 모든 부처별 법도 거기에 연관관계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올라갈 있게끔 허락됐으면 그거 전부 다 평준화돼서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이래 가지고 수직으로 도는 거예요.

그래서 사위기대, 하늘땅에서 내려와 가지고 갈라져서 여기서 커 가지고 이것이 24세에 결혼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결혼하는 자리에서 맺어 놨으면 여기에서 결국은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핏줄로 연결돼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통일교회에서는 이성성상적 천주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 다음에 보이는 실체 부모는 천지인부모! 왜 ‘인(人)’을 붙이느냐? 둘이 합해야 돼요. 둘이 합해야 생산이 가능한 거예요.

둘이 합하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보게 되면, 여기를 중심삼고 보면, 이것을 거꾸로 하면 이 한 사람과 이 한 사람, 두 사람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꾸로 붙여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거꾸로가 아니고 반대로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라는 사람과 여자라는 사람을 거꾸로 갖다가 딱 붙여 놓으면 전부가 하나의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라는 모든 전부는 그 핵의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생명적 권한을 중심삼고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전기로 말하게 되면, 사위기대권 내면 백 볼트 되면 어디나 백 볼트라구요.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구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돼 있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거꾸로 돼 있어요. 사람이 머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8자가 돼 있어요. 상대이상의 8자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8수가 언제나 문제예요.

그래서 이것을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이것이 한 뿌리로 커 가지고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거쳐요. 소생시대는 구약시대, 장성시대는 신약시대, 완성시대는 성약시대니 세 개가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전부가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것은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렇게 대 가지고 커 나온다구요. 그래서 한 핵에 연결 돼 있기 때문에 한 핵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안팎의 호흡이 맞으면, 주고받을 수 있는 작용만 되면 죽지 않고 핵이 살아있는 한 영원히 살게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개천절이 뭐냐? 하늘을 열어가는 고개다, 고개, 고개! ‘절’이 ‘마디 절(節)’자예요. 이게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몇 마디예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일곱, 일곱에 있어서 전체, 안식년이라고 해서 전부 다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도 핵이 돼 있다구요. 코를 잡아 봐요. 그리고 호읍-, 후우-, 해 봐요. 딴 데로 공기가 나가게 하지말고 불어 봐요. 불어지나, 안 불어지나? 또 숨쉬어 봐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확 불어 가지고 쫘 하게 되면 가죽의 울퉁불퉁한 구멍까지도 딱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언제든지 공기가 마음대로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어 가지고 공기가 나갔더라도 들어와 가지고 채울 수 있는 그런 기준이 완전한 것이지, 그것이 결여돼 있으면, 물렁물렁하게 되면 공기도 더 집어넣어야 돼요. 운동장에서 사커 볼로서 필요 없는 거예요. 조금만 상처가 있어도 못 쓰는 거예요.

그런 모든 현실생활에 있어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전부는 상대가 결여되면 그 상대권, 아내와 남편의 가정권 자체가 침해를 받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존재의 형성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개천절 고개를 넘어 가려면 개천문이 있어야지. 이게 닫혀 있다구요.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개천절과 같이 다 닫아 버렸어요. 그러니 이것을 열어 가지고, 절을 펴 가지고 문이 생겨야지요. 방해되지 않고 성이 없이 거기에 도로가 돼서 만인이 누구나 역사를 초월해 가지고 언제든지 문을 통해서 직행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한 논리적 결과를 아는 우리는 개천절이 뭘 하는 것이냐 할 때는, 가야할 길이 꼬불꼬불하지 않고 평지로 문을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고개를 가든가, 부락에 들어가더라도 반드시 개천문과 같이 있다구요.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기 부락은 무엇을 못 하면 못 들어 간다 하면, 그것을 마음대로 해도 법에 걸려요.

유엔 가입국 193개 국가가 헌법이 다르고 개체 법이 달라도 그 나라에서 치리해서 잡아다가 감옥에도 쳐넣을 수 있고, 대통령이 범했으면 탄핵을 해서라도 자리에서 물러나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나 여러분이 나 같은 운명이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가 별다르게 좋은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는 거짓 부모의 자식들을 참부모의 아들딸로 만들어 가지고 개천 마디를 펴 주고 문을 열어 가지고 순순히 개인적 문에서, -천지에 이게 얼마야?-수많은 고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공평 공리의 핵을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어디든지 다 통하게 해주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해 가지고 전세계의 타락권의 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곳은 어디나, 물이 들어갈 수 있는 곳에는 따라 들어가야 되고, 또 공기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어디나, 흐르는 것이 전부 다 흘러갈 수 있는 데는 어디나 책임을 지고 다 적용할 수 있는 가능한 내 자신이 되지 않고는 탕감복귀세계에 있어서 해방권이 영원히 있을 수 있다, 없다?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천절이 탕감 고개의 마디마디인데 이것을 몰라요. 하나님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밖에 모르는데, 사탄도 마디 된 것, 문, 그것만 알아요.

오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내적인 것까지도 알아 가지고 그걸 하려고 미리 발표해 놓으면 사탄이 ‘어, 나도 안다.’해 가지고 길을 지키기 때문에 비밀리에 감추고 안 가르쳐 줘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말 안 해 줬고, 지금 알게 되면, 십년 백년 천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면 후닥닥 뛰어넘으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미리 안 가르쳐 줘요. 한때 한때예요.

사람이 하려고 해도 사람보다 능란한 사탄이 사람 몇천 배의 주인 되는 하나님을 영어의 신세로 가두어 가지고 풀림을 받지 못하는 그런 하나님의 입장인데, 그 아들딸이 풀어 준다고 해서 어디 해방 받나? 전부 다 문제를 거기가서 해결해 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해결하기 위해서 온 것이 참부모다! 참부모의 말대로 하게 되면 마디 된 모든 전부가 평준화돼 가지고 길이 문을 통할 수 있는 흔적을 중심삼고, 그 번호가 1, 2, 3, 4, 수천 번 되더라도 그 수천 번 전체를 다 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모든 것이 없다, 이제 있다는 것은 새로운 것이 시작한다 이거예요.

지상지옥 끝에서 하나 하는 것이 천국의 하나다! 그 천국은 이거와 달라요. 이보다 몇십 배 큰 내용으로서 미래에 시작할 수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야 힘들었던 사람도 ‘아, 성공했다. 아, 승리했다. 아, 내가 복 받고 살겠구나.’하는 거예요. 그건 자기 소속, 자기 소관에 있기 때문에 자유롭고 주관하고 마음대로 소모시키더라도 소모시키면 무한히 참사랑의 공을 통해서 보급되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창고 같은 것이 이렇게 큰데, 내일 줄 수 있는 배급할 물건을 하루 저녁에 와서 배급 다 받아 갈 때는 비었지만 다음날 아침에는 또 꽉 차 있어요. 참사랑은 대우주가 전부 다 없어질 때까지도 또다시 상대세계까지 남겨 줄 수 있는, 보급해 줄 수 있는 분량을 갖추어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없으면 보급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참사랑은 그렇지요? 여러분이 남편을 사랑할 때 어려운 사정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세상에 어려운 일이 있고 싸운다고 하더라도 어렵지 않은 싸움은 있으나마나 하다는 거예요. 어려운 가운데 결심하고 맹세하던 것이 촛대가 될 때는 그걸 밀어 제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은 사탄세계의 악마가 만들어 놓은 성이라든가 건축물을 일시에 밀어 버리고 남을 수 있는 놀음을 했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그렇게 되면 자기가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더라도 참부모에게 있는 것은 자동적으로 끝에 가서는 동참하게 된다면, ‘야야야, 너도 들어와라.’하는 거예요.

미국의 대통령이 될 때 아들딸 열 사람 가운데 전과자 1, 2, 3, 4범 많더라도 대통령에 당선돼 가지고 백악관에 갈 때는 아들딸도 거기에서 같이 살 수 있고,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대통령을 모시고 살더라도 용서가 안 돼요. 마찬가지로 용서가 안 되니 아예 들여보내지 말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그런 것을 알고, 개천절이라는 것이 마디가 있어서 이건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내가 넘어야 돼요. 부모님이 내 대신 넘어 줬으니. 아, 지금 88세 아니에요? 무슨 일이야 안 했겠나? 그게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내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피살이다 이거예요. 여기 손톱만 딱 하더라도 여기에 피가 나게 되면 여기도 아프고 온 몸이, 부모님이 아프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외에는, 그렇게 전체 자기 대신 아파할 수 있는 뿌리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밖에 없어요. 선생도 아니요, 누구도 아니예요. 그래서 부모가 못 돼 본다면 죄의 회개도 깊이 할 수 없어요. 피를 흘려야만 피 흘린 데 아픔을 어디든지 느낄 수 있는 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만 뽑더라도 여기만 아픈가, 전신이 아픈가? 전신이 아파 가지고 피가 여기서도 나고 사방에서 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탕감, 한 곳에서 나던 것이 두 곳에서 피가 나게 된다면 하늘의 피가 점령하고 남는 다는 거예요. 사탄의 피는 자리를 내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데 내가 열을 해 놨으면 열을 탕감할 수 있는 자리를 남겨 놓고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런 싸움이 역사의 타락한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할 수 있고, 선생님을 여기서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돌아가더라도, 그렇게 말씀을 듣고 돌아간다고 해서 그 피가 나서 대신 탕감했다는 조건이 안 돼요. 피가 나야 돼요.

그래서 일본을 구해야 되고 세계를 구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 나라에 더 어려운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대표해서 극복해 나가던 탕감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참부모의 가치권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치를 인정시킬 수 있는 놀음이 꿈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를 제일로 알고, 내 전체를 알고, 그렇게 믿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이라면 그걸 넘어 가지고 내가 복사···. 복사 알지요? 원본이 있으면 요즘에는 복사하기 쉽지요? 이메일로 하게 되면 한 번만 하면 재까닥 재까닥 나오는데, 그렇게 복사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해돼요?

탕감 완성! 지금까지 선조들, 모든 선조 중에 3대 선조가 누구냐? 참부모 선조, 뜻과 더불어 선조 되는 참부모는 구약시대의 부모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의 부모요, 그 다음에 완성시대 성약시대의 부모지요? 제4차 아담권 심정세계에서도 부모예요?

그러니까 그 부모의 핏줄을 받았고, 호흡도 같고, 이래 놓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몸뚱이가 사랑으로 합해 가지고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아버지 혼자서 안 되는 것이고, 어머니 혼자서 안 돼요.···

개천절이 있는 이것을 어떻게 개천문으로 만드느냐? 개천문은 나만 들어 가는 게 아니에요. 만민의 대로로서 더 크게, 더 크게 문을 만드는 거예요. 개인적인 개천문, 가정적인 개천문, 국가적인 개천문, 세계적인, 천주적인 개천문, 우주가 한꺼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개천문도 될 수 있고, 개천절도 한시 한자리에서 전부 다 청산하면, 선(線) 하나 그음으로 말미암아 두 가지, 열 가지, 백 가지 참부모가 이래라 하는 대로 백 가지 나는 대신 절대 믿고 넘어 가면 자기가 백 가지의 모든 조건이 다 해소되는 거예요.

개천절 마디를 여러분이 몇 개나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문으로 만들어 놨어요? 있어요,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혈통이 더럽혀져서 지옥 가게 되었는데, 어떻게 천국 간다고 믿느냐?

원본을 원수의 나라 대통령하고 우리 대통령하고 그 나라의 대사관, 3대 시대가 공인할 수 있게 되면, 나라도 팔 수 있으면 팔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두 나라가 지키지 않으면 그 나라 백성은 영원히 그 법에서 해방 받을 때까지 못 간다구요. 구약시대면 구약시대의 2천년이면 2천년 그걸 넘어가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의 아담 해와가 해방돼 가지고 신약시대에 왔다.’ 이래야 같은 부모의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참부모라는 것은 어때요? 그것은 핏줄이에요. 핏줄이 같아요. 참사랑도 같고, 생명도 같고, 핏줄도 같아요. 그러니 그 같은 3대 전체가 하나돼 있는 실체 생명체로 태어난 것이 남자 여자라는 거예요. 그 남자 여자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핏줄이 있으면 그건 사탄이 점령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거예요.

자, 결론짓자구요. ‘개천절이 뭐야?’ 지금까지 막연하게 생각했다구요. 이제는 모든 맺힌 것의 탕감조건! 여기에 이 사람들 다 취직해 있지? 취직을 중심삼고 회사면 회사법이 있고, 리면 리의 법이 있고, 면이면 면의 법이 있다구요. 면의 백성이 공통적으로 지킬 수 있는, 면에 해당할 수 있는, 면장 자체가 대통령 대신 법을 만들면 안 지키면 대통령의 법을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허락지 않아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법 치리를 거쳐야 할 이런 것이 매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절대 나에게서 넘어갈 수 없다, 피할 수 없다, 이건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법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누구든지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문을 만들어 놔야 돼요. 문의 열쇠만 있다면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요? 그것은 하나님이 알고, 악마가 알고, 재림주가 알아요. 세 분이 공인한 입장에서 이긴 것으로 했는데, 전부 다 통과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래서 하나님도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뭐? 오케이가 뭐이라고? 내 집! 아멘이 뭐이라고? 「아주!」아주! 그 다음에 뭐이라고? 아주, 내 집, 그 다음에 아버지 아들딸의 부자가 하나님과 하나됐으니 해방과 자유의 천지가 되느니라!

해 봐요. 아주, 내 집, 부자, 행복, 자유천지, 석방·해방 어디든지 가능하다! 아주! ‘아주’라는 것은 내가 주인이다! ‘나 아(我)’자. 주인이다. 그 다음에 ‘주’자는 ‘사람 인(人)’변에 ‘주인 주(主)’를 했어요. ‘살 주(住)’, 산다는 주, 주소의 주, 두 가지가 들어가요. 가인 아벨의 내용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 내 집은 내적 집과 외적 집이 있어요. 뼈다귀 집과 살 집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된 내 집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아버지와 아들딸,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셋 됐으니 천리가 환영하기 때문에, 거쳐가나 지나가나 관계 맺은 모든 전부는 복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쌓아 주니 벽돌집이 자연석이고, 콘크리트로 세상에 없는 빌딩 이상까지도 자꾸 쌓으면 다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아들딸이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할 수 있으니 자유와 해방 아래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부자예요. 부자 돼서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가 있고, 여기에 들어가는 게 무엇이 있느냐 하면, 개천절이 있어요. 그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집도 들어오는 데 있어서 안내할 수 있는 집이 있지요? 캐노피(canopy; 닫집) 같은 것이 있다구요, 장치하는 것. 캐노피 문의 키(key)를 갖고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언제든지.

하늘나라의 문에는 캐노피 문도 있고, 거기에 부모가 있으면 여러분은 부모가 믿는 종교를 따라 가지고 지상문은 넘어가 가지고 캐노피 앞에 가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승리의 패권···, 거기에 누가 서 있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들어가!’ 해야 돼요.

들어가려면 참부모를 알아야지요? 참부모의 삶을 알고 그것을 완전히 완성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가 알아 가지고 ‘들어가!’ 하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 옆에는 하나님이 서 있고 내가 오른쪽에 있으면 왼편에 사탄이 있는 거예요. 사탄도 ‘그래.’하고 하나님도 ‘그래.’ 하게 되면 무한한 대우주에 해방·석방으로 들어가는데, 자기 3대가 다 들어가 가지고야 행동하게 돼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어가 가지고 천국의 주인 될 수 있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3대, 4대 족속이 다 들어와야 해방·석방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열쇠가 필요 없는, 열두 진주문도 밤이나 낮이나, 젊을 때나 영원한 세계나, 할아버지 때에도 물론이고, 아버지 때에도 물론이고, 자손만대의 세계에도 언제나 자유해방적 통행을 할 수 있는 이상적 천국에 안착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간으로서 소명적, 하늘이 택해주던가 혹은 자기 부모가 도와주던가, 조상들이 베풀어 준 은사를 받은 소명적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그들과 하나님과 같이 한 집에서 살 수 있고, 한 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 해방·석방의 이상적 천국이었느니라! 아주!

자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중대한 문제가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뭐냐 하면 평화의 메시지를 허락했어요. 다 몰라요. 하나님의 법이 어떻고, 사탄의 법이, 참부모의 법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없어요. 이것이 7장, 1, 2, 3, 4, 5, 6장, 이제 7장이 나가요.

이제 14일에는 8장이 나갈지 모르지. 그때는 평화라는 것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늘의 경계선을 완전히 철폐해 가지고 전부 다 해방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과정이 남았어요.

그러려면 종교권과 정치권에서 기독교 종교권이 이겨 가지고, 정치권은 천사장 세계와 같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명령하더라도 생명을 바치면서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정치세계나 종교세계나 레버런 문을 있는 힘을 다해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레버런 문이 남아진 것은 자기들이 싸움에서 졌기 때문이에요.

개천절의 마디 물지 못할 것을 풀어 넘겼기 때문에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아까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악마까지도 자연굴복시켰어요. 네가 핏줄을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고, 주인의 권위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건 국가 한계선을 못 넘은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이것을 사탄이, 가인이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할 동생을 죽였으니 국가가 종교를 희생시켜 나왔지만 나중에 거꾸로 되는 거예요, 자연히.

영계에 갔던 영인들도 축복받았다는 것, 천사장의 아들딸이 어떻게 축복을 3천억이나 받았느냐? 3천억이나 축복 받았다고 하는 것이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그러나 부모를 땅 위에서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축복받은 모든 조상들은 천사장의 피를 받은 거예요. 천사장에게는 결혼이라는 게,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그러나 재림주님은 열 여섯 살까지의 소유권이 있어요. 그러니 예수님의 핏줄과 다르다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열 여섯 살, 사탄도 이제 재림주가 갖는 가정을, 가정이라는 것을, 축복이라는 것을 시작할 수 있나? 반대했다가는 걸리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열 여섯 살 때 선생님이 바보 아니었어요. 그때 다 축복을 여러분에게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했고, 동네방네에 예언도 많이 했기 때문에 소문도 났더랬지 전부 다.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열 여섯 살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여든 여덟 살까지 사탄의 핏줄에 끌려 있는 아들딸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전체를 대신해서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느냐, 없느냐? 희생해야 할 때 희생 안 하고 도망가는 사람들은 하늘의 후손이 못 되고, 희생하겠다면 하늘의 족속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2차적으로, 개인시대에서 두 번씩이나 옥중에 집어넣을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다섯 단계를 사탄세계에서 넘어섰으니 사탄이 아무리 레버런 문이 잘못하더라도 감옥에 못 집어넣어요. 해방의 자리에 섰더라도 참소할 수 있어요. ‘당신은 원리가 이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원칙을 부정하고 이렇게 하니까, 당신은 이 자리에서 전진한 하늘나라의 세계권에 못 들어갑니다.’하면 못 들어가요. 하나님도 ‘그래.’하고, 참부모도 ‘그렇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으나 사나 참부모님이 제시한 것을 완전 패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다면 타락하지 않아요. 그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내가 말하는 것은 쌍놈 되고 쌍년 되라는 말이 아니에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사람! 사랑하고 사람하고 뭐가 달라요? 다 같은데 사람은 모메기가 졌고, 사랑은 동그래요. 모메기를 모시하고 동그라미를, 언제든지 동그라미를 중심삼고 돌아야만 영생한다는 거예요. 사람 가지고는 영생이 안 된다구요. 참사랑만이 동그라미 되는 거예요, 동글동글.

우주가 다 동그랗지요, 대우주가? 별 같은 것도 그렇고, 해는 지구의 130만 배나 큰 것인데, 해도 동그랗지요? 우리 세포도 동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은 동그라미를 중심삼고, 뼈를 중심삼고 구형, 살 자체가 전부 다 팽팽하게 돼 있다구요.

사커 볼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상하지. 가운데는 텅 비었는데 어떻게 이것이 여기서 밀게 되면 이게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서 미는 힘으로 통 해 가지고 이놈 전체를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와서 이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보다도 그냥 그대로 밀어젖히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주고받으니 찬 후에는 즉각적으로, 무너져 갈 때는, 찌 그러져 가지고 무너지게 될 때는 이러면서 돌어가잖아요? 차고 난 후에는 동그랗게 싹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싹 해도 싹 하고! 수직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그라미는 없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이렇게 운동한다는 거예요. 360도가 전부 다 여기에 동원돼요. 그래서 뼈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꺼풀이 360꺼풀이 생겨나 가지고 전체 살을 없애더라도 뼈는 남는다는 거예요. 오래가는 거라구요.

그래, 개천절이라는 것이 뭐이라고? 탕감 고개를 넘어야 할 마디! ‘마디 절(節)’자 아니에요? 춘하추동 사절, 그 마디를 말해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개천문은 길을 닦아 놓고 푯말로 ‘여기는 탕감조건 무효, 영원한 자유로이 통한다.’ 그럴 수 있는 간판을 붙이면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천국에 들어갈 때는 여기서 통해 들어가지만, 들어갈 때는 반드시 거기는 뭐냐? 영계에 가더라도 참부모가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문을 중심삼고 가르친 거예요. 참부모도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오는 정문 가운데를 지키고 있어요. 문 옆이 아니라구요. 이래 가지고 통하려면 반드시 참부모가 들어가라고 해야 돼요. 물어볼 필요 없어요. 벌써 보면 알아요. 참부모가 ‘아주! 잘했다!’ 하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뒤에 하나님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입체의 세계예요. 이성성상의 무형의, 형태가 없는 세계예요. 지금 천국은 형태가 없어요. 형태가 없는데 그 가운데 형태 자체는 이 세상의 실체보다도 무한대예요. 그 세계와 전부 다 관계를 맺고 살려니까 1초 동안에 몇천만 리를 날아갈 수 있다구요. 어느 별에 가다가 아무개가 거기에 있다고 해서 거기에 가겠다고 하면, 간다 하면 벌써 휙 할 때 갔다는 거예요.

그러니 초월적인, 시공을 초월한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시간권 내에서 실체 실체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없는, 해방적 매듭이 없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천성문이에요, 천성문! 문을 통하려면 통일교회 문을 통해서 축복받고 핏줄이 맑아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사랑해 가지고 전수 받은 역사가 있어야 돼요. 그 역사를 대신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행사지요? 그 행사 가운데서 혈통복귀, 그거 다 있지? 성주식을 중심삼고 40일 성별! 성주식을 통해서 선권으로 깨끗이 바꾸고, 이래 가지고 40일 후에 비로소 천성문에서 부모가 다시 3일을 지내고 나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개천절과 천성문이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의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필요했지만, 이게 필요 없는 거예요. 여기서 직접, 물어볼 것도 없이 참부모님이 가는 길을 가는 거예요. 여기에 조건이 남으면 사탄이 공인 안 하니까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공인 안 하더라도 참부모가 공인해서 사탄과 참부모가 공인하면 하나님은 더욱이나 공인할 수 있는 거예요. 알더라도 모른 척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사탄의 매듭이 풀어질 수 있게끔 자신의 실력과 대응한 실적이 없게 된다면 부모님이 있더라도 돌아서는 거예요. 믿지도 못하고, 사랑도 못하고, 핏줄도 하나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핏줄이지요? 이 3요소는 하나가 돼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3대 요건, 핏줄과 가인 아벨의 피 흘리는 싸움과 소유권을 완전히 하늘 앞에 바쳐 드리기 전에는, 통일교회의 문을 통해 가지고 재림주가 천성문에 들어가는데 재림주를 중심삼고 천성문까지 가려면 사탄의 참소라든가 재림주가 안 됐다고 하는 기억이 있으면 못 들어가요. 암만 원리 말씀을 뭐 다 외웠다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뼈와 살, 가죽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피가 통한다구요.

여러분의 성벽이 남아 있고, 성이 남아 있고, 징검다리가 없느냐 이거예요. 밤에라도 누가 징검다리를 통해서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면 그 징검다리를 용서할 수 없어요. 죄는 죄대로 통고해야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지금은 3대권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이 3대를 하니만큼 같은 시대예요. 축복도 세 아들딸을 같이 했으니 3대권의 동등한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 아들딸까지도 용서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부부와 천사장의 가정까지도 아들딸을 낳아 줬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축복받고 세 아들딸이 없으면 축복 못 받게 돼 있어요.

그거 다 넘어갔지요? 넘어갔지만 자기 가정 자체에서는 그걸 탕감 받았다는 영수증이라든가 문서가 있어 가지고, 원본이 있어 가지고 얼마든지 부본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가 그렇게 돼 있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이라도 남기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원리가 제시하는 내용을 몰라 가지고는 완전 패스는 불가능한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 혹은 백년 천년 만년이 될지 모르는 교육받고 지나갈 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땅 위에서는 일년에도 몇 고개를 넘어갈텐데, 십년 천년 가도 한 고개도 넘어갈 수 있으니 수천년 수만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받은 손자, 아들딸, 수십 대를 데리고 가 가지고 천국문에 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친구들은 천국에 들어가서 저렇게 사는데 우리 꼴이 뭐냐 이거예요. 가만있겠나?

얼굴이 잘났으면 ‘이놈의 잘난 얼굴을 팔아먹었구만.’하고, 귀가 잘났으면 ‘귀 잘난 것을 자랑했구만. 코를 자랑했구만.’ 전부 다 상처를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죽는 게 낫지. 그거 어떻게 피할 거예요?

내가 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저 나라에 그렇게 알고 갔는데, 그 세계가 딴 세계가 된다면 선생님이 거기에 있겠나?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갈 수도 없지. 거기에 대해 영계가 전체 총동원 돼 가지고, 이 사기 부모라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타락 행동을 범해 가지고도 아니라고 끝까지 해보라구요. 몇십 대 조상까지 감아 죽인다는 거예요. 1대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요. 2대에도 있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천연스럽게 내가 천국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36가정이면 36가정이 그러는 거예요.

이야, 저 녀석 저거, 어떻게 저럴 수 있느냐? 자기 조상이 멸망하고 대한민국 간판이 떨어져서 자기가 양자권도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가보라구요. 재까닥 죽으면 저승사자가 와서 어디로 데리고 갈 것 같아요? 엘리베이트를 타는 것처럼 주르르륵 타는데 점점 까매져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새까만, 말은 듣겠는데 있는 실체를 모를 수 있는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라는 것은 그늘이에요. 감추어 가지고 몇 대 감췄던 것을 누가 풀어줘요? 그래 놓고, 숨겨 놓고 어떻게 ‘선생님이 가는데 내가 가 가야지.’ 할 수 있어요? 아들딸을 속여 가지고, 여편네를 속여 가지고, 조상을 속여 가면서 내가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이다 하느냐 이거예요. 가정의 울타리에 사탄이 들어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놀음의 안내자가 된 그놈의 자식이 벼락을 맞아야 되겠나, 안 맞아야 되겠나? 친구도 그것을 알면서 직고하지 않으면 공범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 선생님의 핏줄도 사탄권 내에 그냥 있다면 말이에요, 성별 안 했다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지옥에 가야 돼요. 그렇지만 이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다 넘어서 가지고는, 백악관에 들어가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불러들여 가지고 백악관 법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국가의 법보다는 백악관의 법이 높으니 높은 법의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면 넘어서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아들딸의 친구 돼 가지고 ‘내가 잘못됐으니 선생님의 아들딸이 나와 친국 돼 가지고 같은 놀음을 하게 되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들어갈 때 나도 용서해 줘야지.’하는 거예요. 자기가 하나님인가? 그런 녀석들이 많아요.

이제 천국 들어갈 때는 말이에요. 세계의 영통인들, 성인들, 군자들의 부부가 축복받은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그 중간을 거쳐 가지고 43명이라든지 430가정의 그 길을 통해서 넘어갈 때, 그런 녀석을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즉석에서 독수리 밥을 할 수 있는 무서운 세계예요. 그저 이럭저럭 넘어 갈 줄 알아요? 그러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감옥은 뭘 하러 찾아가는 거예요? 알고 가라구요.

‘나라 찾기 전에는 너희들 재산을 팔고, 나라를 팔고, 자기 있는 친척 제물까지도 전부 다 합동해 가지고 이것을 불살라 가지고 없애라. 용서해 주는 조건으로 이렇게 해라.’하면, ‘그러자.’ 했으면 그 일을 해야 돼요. 안 해 가지고 재산을 가지고 자기 잘살겠어요?···

이제부터 2013년 정월 초하루까지 몇 년 남았나? 「6년 3개월 남았습니다.」 7년권 내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바빠요. 선생님이 금을 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40곳! 구약시대 3대권을 세우면 그 다음에 그 나라가 이번에 부모님의 3대가 가르쳐 준 이 책을···. 이 교본이 변치를 않아요. 저 나라에서도 이것을 중심삼고 처리해 나가는 거예요, 세상 끝날 때까지. 그래서 악한 세계를 선생님이 처리하고 굴복시키던, 최후의 벽을 넘어갈 수 있을때까지 이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일년 동안에 수천억의 사람이 수십년, 수백만년 연장한 세계를 순식간에 타고 넘을 수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몇천 번 읽었는지 몰라요. 오늘도 4장하고 2장, 시간 늦는다고 통고 받아 가지고 여덟 시에 시작하는데 여덟 시 20분까지 그 놀음하고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어떤 존재든지 보다 사랑하고 보다 희생해 가지고 길러 준 자식은 효자가 안 될 수 없고, 나라의 왕이 그렇게 하면 왕 앞에 충신이 안 될 수 없고, 하늘나라의 성인 성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못했기 때문에 갚아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지나치게 먹게 되면, 남기면 도적놈이에요. 옷도 그래요.

자기가 태어난 것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들이 엇갈려 가지고 한 형제 가운데서도 사는 것이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어머니 핏줄을 통해 가지고 아버지 핏줄을 엇바꿔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좋은 사람하고만, 마음에 맞는 사람하고만 결혼하려고 그러지요?

그래서 요즘에 자유결혼을 하는데, 얼굴을 보고 제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제멋대로 가정파탄 시키고 나라 팔아 먹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개인주의, 자기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어느 누구든지 앞으로 나라가 생길 때는 잡아다가 처벌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네가 그렇게 해서 너도 이 주권 앞에 그렇게 당해도 고맙게 희생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법이 적용돼요.

내가 지금 현재 여기 북한강에서 고기 잡기 위해서 낚싯대 98개를 갖다가 세운 거예요. 밑감을 보니까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밑감 산 것을 뜯어보니까 단내가 나요. 옛날에 내가 낚시에 필요한 밑감을 만들어서 할 때는 말이에요, 백발백중 해 두면 잘 걸릴 때가 왔는데 안 걸려요. 그래서 밑감을 전부 다 조사해 보자고 해서 내가 거기에 대해서 아니까 조사해 보니 그것이 안 됐어요. 당장에 걸리는 거예요.

당장에 간다고 해서 무는 게 아니에요. 고기들이 얼마나 영리한지, 사흘 이상 두고 봐요. 무턱대고 낚시질이 뭐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고기도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래, 사랑하고 잡아먹어야 돼요. 위하라는 거예요. 위하고 하게 된다면···.

꿩 같은 것, 닭 같은 것을 잡더라도, 스무 마리면 스무 마리를 기르게 되면 그 닭의 3분의 2를 그 어머니가 길러 줬으면 닭도 잡아 팔더라도 도망 안 가요. 또 뭘 먹여 주면 ‘예전과 같이 전부 다 사랑하누만.’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고, 동네를 살리게 될 때는 그 닭도 좋아하면서 죽어 간다는 거예요. 내 피 살이 악한 세계의 무덤이 되지 않고 선한 사람들의 무덤이 커 가지고 그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미래의 세계가 살아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 때에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오늘 중요한 거, 탕감이라고 하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지 않으면 매듭이 없어지지 않아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문을 통과할 수 있는 패스포트를 못 받아요.

그래서 바다의 고기들이 자기 멋대로 삼켜 버렸으니 인간의 탕감시대에 있어서 새끼고 무엇이고 일족을 완전히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바다에 고기가 잡힐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잡아 가지고 종자를 다 멸종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양식해 가지고 많이 놔주려고 해요. 10배 이상을 놔주고 10분의 1을 잡아먹으면 절대 바다에 고기가 영영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만민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아먹고 농사짓고 살수도 있어요.···

오늘 중요한 것이 뭐냐? 개천절! 개천절을 지켜야 되고, 개천절의 마디 마디를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그걸 탕감해 가지고 평지로 만들어서 문을 만들어야 돼요. 표 없이 마음대로 들어간다, 자유통로!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더라도 개천절을 지켜 가지고 자유통로 표를 가지고야 들락날락하지, 레버런 문의 표가 없으면 ‘아주’라는 말이 안 나와요. 재까닥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