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천주통일국개천일의 섭리적 의미

2005년 10월 3일 한남동공관에서 거행된 제18회 천주통일국개천일 기념 경배식 및 예배 때 하신 말씀을 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편집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10월 3일, 지금으로부터 17년 전에 하늘의 개천일을 세워놓고 지내온 지 18회를 맞는 이 아침입니다.

역사적인 이날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시작도 개천절이요, 한국의 역사를 중심삼고 끝도 개천절이고, 또 다시 시작하는 개천절 이 아침이 18회를 맞는 기념일이 되었사오니, 17년 그 기간에 하늘이 원하는 개천절 기반을 닦기 위한 하늘땅이 협력하여 수고하신 공로를 감사하오며, 땅 위에 참부모를 세워서 대표적인 탕감의 노정을 정비하기 위한 하늘의 지도와 수고하신 은사 앞에 이 기반까지 왔사옵니다.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발표한 지도 16년이 지나고 18회가 되는 이날이 되었사옵니다. 18수는 남자 여자들이 완성하는 재출발의 기반의 수도 되오니, 이날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천주평화연합을 발표하고, 천일국 개문을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국회와 유엔을 대표할 수 있는 아벨적인 기반의 세계적인 모든 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에서 승리하여 한국에 접붙일 수 있는 오늘이 되겠사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배후에 여러 가지 발표하지 못한 것도 이날을 중심삼고 미국과 한국에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새로운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출발을 하옵니다. 한국에서부터 대강연회를 시작하는 주체 내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인데, 그 모델의 내용이 뭐냐 하면, 첫째 혈통복귀, 소유권복귀, 그 다음에 하늘땅을 중심삼은 교체결혼 복귀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잘못한 것과 가인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축복해 가지고 한국의 4천8백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광복의 기틀을 마련해서, 천일국을 대신하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천주평화연합 기준의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이 자리에 와서 오늘에 모든 대회를 출발하옵니다.

14일까지 모든 것을 갖추어 온 세계의 전통을 다시 일본과 미국과 한국이 하나된 세계에서 발표하고 밀고 나갈 수 있는 조국광복과 해방 지상 천상천국을 향할 수 있는, 당신의 섭리 뜻 가운데 창조이상과 더불어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복귀의 한이 있을 것을 다 청산하고 넘어서서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이 지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제2세계 출발을 예고할 수 있는 기념의 날도 되옵니다.

오늘 모든 지내는 전체의 시간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옵고, 이것이 한국의 오늘 한 날의 기원이 아니고 새로운 천주평화연합과 천일국을 대신한, 국가 기반을 대신한, 가인세계, 주인이 없는 세계에 주인의 권한을 가지고 평화의 왕권 나라와 더불어 하늘땅 통일의 하늘땅 해방 석방세계의 하늘이 주도할 수 있는 유엔 이상의 천지 국회로서 선취권을 세워가지고, 하나님이 중심 되어서 전체 관리 주관, 발전할 수 있는 권한을 교차하여 왕 중의 왕으로 모셔 나가는 평화의 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영계의 4대 직계 자녀의 가정을 중심삼고 성인들과 가외 현철들, 축복한 모든 수많은 2천5백억의 수가 지상 재림해 가지고 명령과 더불어 자기 휘하에 있는 지상 교계라든가 민족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일치권을 갖추어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비하는, 이번 백 개 대회와 더불어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절대 주권세계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경배식을 기쁨으로 맞으시어서 모든 해원성사의 완성,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해원 석방하여 자주장할 수 있는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왕 중의 왕으로서 억천만세 태평성대 만국 해방 석방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 기념날, 어제 돌아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한국의 열두 곳 대부흥회를 맡아 가지고 개천일을 대표한 이 아침에 참부모가 모든 완성을 해 기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하늘나라 최대의 권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 자주장권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석방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게끔 선포하오니,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세계 백여 곳에서 지금 대부흥회를 하는데,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국가인 천일국과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국회예요. 하늘을 중심삼지 않은 국회라는 것과 유엔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각 나라에 의회가 있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것이 유엔인데, 유엔이 없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그 나라 위에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은 미국 나라와 미국 국회와 유엔이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세상 나라의 국회와 유엔을 넘어선 자리에서 천일국을 중심하고 보호할 수 있는 국회예요. 그 이름이 뭐냐? 천주평화통일선포가 미국에서 끝났어요.

미국의 열두 곳, 여기는 14일에 끝나지? 14일에 일본과 한국이에요. 일본 자체를 보더라도 지금 엉망이에요. 고이즈미를 중심삼고 국회해산까지 명령한 거예요. 일본이 어디로 돌아갔느냐? 옛날의 국수주의, 신사참배를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죽은 영들을 조상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오요로즈노카미(八百萬の神; 잡신)예요.

하나님을 신 중의 왕으로 모셔야 할 텐데, 나라에 정성들인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 대신 모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교(雜敎)지. 일본 문교부에 종교로 등록된 것이 18만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일신을 몰라요. 영계에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있는 것이 일본인데, 하나님 뜻의 통일교회 중심삼은 천일국이 어떻게 일본 나라를 해와로 세웠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맨 끝장이에요. 맨 끝장인데 끝장 되는 일본을 어떻게 세웠느냐?

영국이 머리가 되어서 영 미 불이 선생님을 2차대전 직후에 모셨으면 1952년까지 다 끝나는 거예요. 이 때의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천주평화통일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를 놓쳐 버렸어요.

그때는 해방된 나라이기 때문에 중국에 갔던 애국지사, 소련에 갔던 애국지사, 미국에 갔던 애국지사, 일본에 갔던 애국지사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이 아니에요. 인간의 무슨 애국자라든가 전통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기 위한 이런 놀음을 했어야 할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중국에 가있던 백범 선생이 들어와서 통일하려고 하고, 미국 가있던 이승만 박사도 또 그렇고, 그 다음에 소련에 갔던 김일성이 나오는 거예요. 김일성이 나와 가지고 선취권을 취한 거예요. 소련의 군대 병력을 배후에 업고 나와 가지고 북한을 중심삼고 나오고, 또 거기에 대치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4개국의 보호 밑에서 독립국을 만들려니 대통령을 중심삼고 정치해야 되는데, 대통령을 선발하는 것도 문제예요. 백범 선생하고 이승만 박사하고 그 가외 민주세계에 있던 모든 주도적인, 자기들이 애국자 되어서 나라를 지도하겠다는 사람들 가운데서 피를 흘리는 투쟁의 역사를 거쳤다는 거예요.

그러나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나가려면 애국을 위해서 동서사방으로 헤쳐졌던 애국지사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은 경찰이라든가 군대를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나왔다면 미국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군정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 자체를 중심삼고 국가 형태를 갖추고 나갔더라면 문제없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등장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준비를 다했는데 일본을 내세우고, 그 다음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주로 영어 하는 사람, 군정을 시작함으로 아놀드(1945년 9월 12일 J. R. 하지 중장은 A. V. 아놀드 소장을 군정장관에 임명했다. 편집자주) 앞에 있어서 미국 정부를 대신할 영어 할 사람을 찾으니까 외국에 나가서 유학했던 사람, 미국에 많이 갔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이것이 일본 정부가 선취권을 취했던 것을 교체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린 거예요. 그 사이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나온 거예요. 이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 나온 거예요.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취한 것은 무엇이냐? 모든 독립지사들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정권을 세울 수 있기 위해서는 영 미 불이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권에서.... 영국이 가는 길과 기독교가 가는 길, 기독교는 교황과 총회장이 하는 길이 갈래 갈래로 달라요.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하게 되면 헨리 8세를 중심삼고 로마를 반대해서 원수 입장에서 하나의 갈래를 만든 거예요.

영국이 새로이 구교를 혁명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새로이 혁명해서 출발한 거예요. 교회 제일주의, 절대주의, 이것이 착취할 수 있는 것으로 인민의 비판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대전환시기에 그런 일을 영국이 했기 때문에 영국은 세계적으로 5대양 6대주에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한 거예요.

그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교하는데 거대한 아시아예요. 아시아가 종교권이 되어 있어요. 아시아에 불교가 있고, 그 다음에 힌두교가 있고, 그 다음에 유교가 있는데, 종교권에서 자기들이, 해양권을 중심삼고 해적 기지 아니에요? 힘을 가지고 하나님을 가지고 아시아에 인도와 중국까지 점령한 거예요. 이것이 종교 연합할 수 있는, 예수님이 할 수 있는 놀음 못 한 것을 대신 할 수 있어야 할텐데, 영국 제일주의를 취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2차대전이 끝날 때는 세계 열강을 중심삼고 식민지 점령했던 모든 것을 해체해 가지고 해방해주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는 세계로 온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국가 국가가 주권을 가져서 유엔으로 결속해 놓았는데, 유엔 자체도 이제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완전히 잃어버렸다구요. 유엔에 결집된 모든 국가들은 자기 이익을 취해 가지고, 유엔이 죽은 고래와 같은데 누가 고래고기를 많이 나누어 가지느냐? 유엔이 싸움터인데 그 싸움은 세계평화와 하나님의 뜻은 제쳐놓고 자기들 일개 국 국가 이익을 위한 희생의 제물로 삼아 가지고 해체운동을 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 평화의 기구가 세계의 뜻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때는 지나왔다구요. 이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기준, 평화라는 근본적 기준이 몸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몸 마음의 투쟁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이 싸움터가 악의 세계에요. 악은 싸움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싸움하니 결국은 분열하는 거예요.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두 나라가 싸우게 된다면 싸우는 한 나라가 없어지면, 한 나라가 없어졌다고 해도 그 한 나라가 없어진 대신 진 나라에서 두 패가 생기고 이긴 나라에도 두 패가 생겨서, 파당이 더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사탄은 싸워 가지고 이긴다고 하지만 분열하기 때문에 망하게 되고, 하늘은 나라도 없지만, 개인에서부터 철망을 치고 선을 긋고 넘어갈 수 없게끔 만들어 놨지만, 평화 융합과 통일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나라 나라가, 원수 원수들이 합할 수 있는, 국경을 중심삼고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국경이 있더라도 통하면 다 문을 열어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하늘은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8단계 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 아니라, 희생한 아벨이 가인을 형님이기 때문에 구해주려고 하니 만큼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는 놀음을 해서라도 가인을 품어 가지고 가인이 사랑하는 그 나라 이상의 사랑이에요. 이상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기준을 갖지 않으면 하늘에 돌아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 놓으면 그런 때가 된다면 사탄까지도 하나님이 품어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예요.- 원수까지도 품어 가지고 천국화될 수 있는 이 뜻을 품고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세계의 출발은 아벨로부터, 아벨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하나되는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현재 여러분의 몸뚱이를 보면 몸 마음이 싸우지? 통일교인들은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 몸뚱이에 침범한 사탄의 사랑,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 못 시킨 것을, 중간에 타 가지고 핏줄을 빼앗겨 버림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중심삼고 끝장을 보는 거예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성해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남자 여자 생식기를 다 파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또 호모와 마약이에요.

영국이 중국에 와서 아편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중국 대륙에 있는 젊은 사람들이 영국 젊은 사람보다도 비교가 안 되니까 마약으로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러한 영국의 기독교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나왔던 그 후손들이 마약에 미쳐 가지고, 프리섹스에 미쳐 가지고, 알코올에 미쳐 가지고 자기 정신을 마비시키는 행동에 완전히 사로잡혀서 거기서 멸망하게 돼 있어요.

이런 것을 선생님이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말 가지고 안 돼요. 그러려면 근본서부터 몸 마음의 싸움이 왜 생겼느냐? 확대되어 가지고 가정의 싸움, 종족의 싸움, 민족의 싸움, 국가의 싸움, 천주의 싸움이에요.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어떻게 말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누가 화해 붙일 거예요?

이런 문제는 철학적으로도 해명할 수 없고, 종교적으로도 해명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원리가 있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핏줄을 찾아서 세우면 된다. 핏줄을 복귀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예수님의 피, 십자가의 피예요. 성례식도 그거예요. 예수님의 몸뚱이와 피를 대신하는 거예요. 피는 포도주요 몸뚱이는 떡으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 연장에 접붙여 가지고 조건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십자가가 아니고,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에요.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흘린 희생의 피와 그 몸뚱이 자체가 기독교의 중심이지, 십자가는 예수를 파괴시킨 형틀이에요. 그래서 끝날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미국에서는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가 완전히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각 종교들이 그래요. 기독교를 원수시하니, 아벨을 가인적 세계가 원수시하니, 아벨을 가인적 세계가 원수시하니 종교는 더더욱 불어요. 가인이 치면 칠수록 종교가 많이 불어요. 무수한 종교가 벌어져 나왔다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문제가 싸움 때문에 벌어졌어요.

그러면 이것을 정비하기 위하려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중심삼고 가정의 출발이에요. 타락한 사탄과 부모가 잘못되어서 뒤집어 박았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하려니 가정 절대 기반을 중심삼은 세계적 대표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예수님의 가정이 되어야 할 텐데, 예수님은 장가도 못 가 봤어요.

그러니까 첫 번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교회는 아벨의 입장이요 나라는 가인의 입장인데, 가인의 나라 입장을 중심삼고, 시오니즘(Zionism) 시온주의를 여러분이 알지만, 이것이 공산당 기지를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하나님이 야곱에게 축복을 했기 때문에 시온주의 패들은 뜻이고 무엇이고 하나님도 우리에게 축복했으니 별수 없다. 공산당 기지가 다 돼 있어요. 이런 것을 훤히 다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권 내에 복잡한 문제, 세상 나라의 복잡한 문제, 나라와 종교의 투쟁 가운데 잊혀진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대표한 아들딸도 있고, 또 국가 대표한 아들딸도 있는 거예요. 가정 기틀이 완전히 싸움이 벌어졌어요. 이 가정 기틀이 생기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어요.

그래서 참부모는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완전히 밑창에서부터 정비해 가지고 이들이 자연굴복 해야 돼요. 자연굴복 할 수 있는 결론이 뭐냐? 지금 가정을 가지고 가인들이 사는 그 기반은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투쟁적 개념을 떠날 수 없는 그 자리에 있어요. 그러나 아담 해와의 가정주의라는 것은 한번도 그 주의의 기본 기틀도 잡지 못하고, 하나님이 아담 아들딸을 중심삼고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도 못 닦은 거예요. 3대 되는 손자 손녀도 안아 보지 못하고 사랑 못 한 거예요. 아담도 사랑 못해 봤다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주류되어야 할 텐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도 사랑 못 해 봤고, 손자 되는 아들딸도 안아 보지 못했고 그 다음에 생명도, 혈통도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3대를 넘어서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4대권에 들어갔어야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서 삼대상 목적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것을 세상은 몰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편성해서 선생님 자신이 분별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아담을 만들겠다고 자신 못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어떻게 되느냐? 16세 때까지의 아담이 있으나 사탄세계의 16세 전에 사람을 사탄이 지배하는 것을 주관 못 하게 할 수 없어요. 16세도 무시해 버리고 그 이후에 전세계가 16세의 사탄 핏줄로 말미암아 완전히 투쟁의 역사에 포괄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해결방법이 무엇이냐? 나라도 그 사탄세계에 이미 다 들어가 박혔고, 세계도 이미 다 들어가 박혔고, 유엔이 아니라 그 나라 나라끼리 무엇을 만들더라도 사탄의 그늘 아래 것이지, 사탄 위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촛불을 들고 제단을 갖출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은 자기 중심삼고 몸 마음의 싸움부터 분별해야 돼요.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도 지금까지 몸뚱이가 나쁜 일을 하려면, 밤에라도 혼자 하게 된다면 명령하지? 명령하지? 하나, 안 하나? 「합니다.」

이게 문제예요. 명령할 수 있는 마음이 살아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뜻의 길을 가기 때문에 문제는 명령할 수 있는 마음의 명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를 때려잡는 것이 아니고, 일생동안 일가정 일전체, 세계를 넘을 때까지 굴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의 나라는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원칙에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가 원하는 길을 반대해 가지고 양심이 원하는 기준에서 몸뚱이 원하는 180도 반대의 길을 취해 나가기 전에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판 전쟁마당 끝에까지 못 간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원리에는 그런 것이 없지만 원리관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의 방향이 천리원정 멀고먼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는 마음이에요. 언제든지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고향을 찾아가는 주인 된 자리의 아들딸, 하나님이 주관하는 가정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이런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원리의 세계를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오만 사탄이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 앞까지 자기 관리권 내에 있으니 반대하는 거예요. 성을 쌓고, 창으로 찌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그것이 안 통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열 여섯 이후에 본심의 마음이 타고나면서 자기가 가야 할 것을 알아요. 혼자 정신만 통일하면 어디로 가야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 가지고 따라나가는데 모든 악마들이 합해 가지고 파괴공작 하지만 안 통해요.

그러면 개인시대에서 하게 되면 가정시대로 올라가거든, 가정시대에 가 가지고 이렇게 나가거든. 또 가정시대에서 사탄세계는 세계적 연합적인 가정체제이기 때문에, 그 연합적인 가정체제가 가정시대에서 포위해 가지고 반대하고, 반대하는 거기에서 넘어서면 또 종족적 권내에 올라가면 종족적 권내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쭉 해서 세계까지, 끝까지, 하나님까지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투쟁하는 것, ‘하나님은 이렇게 때문에 투쟁하지요?’ ‘사탄 너는 이렇기 때문에 이제는 쫓겨날 수밖에 없으니 그쳐라.’ 이거예요.

두 면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마음도 몸도 자연히 싸우지 않게 만들 것이고, 싸우지 않으면 본래의 싸우지 않는 몸뚱이와 같으니 양심이 원수시할 수 없고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하니 마음이 너를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해방해 주고 너에 대해서 책임진다면 너도 싸우지 않을 수 있느냐? ‘그렇습니다.’ 이거예요. 사탄과 하나님까지도 평화의 기준으로 뚫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무엇이냐?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통일교회 전체가 핏줄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중심삼고 팔정식이 벌어져요. 또 그 다음에 천부주의까지 벌어져요. 16년 전 이구만.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나? 그렇지만 안 죽어요. 죽을 것 같은데, 97퍼센트까지 하고 하나님이 3퍼센트를 못해 가지고 됐으니 97퍼센트까지 몰리더라도 3퍼센트가 안 죽는다 이거예요.

갈 길을 단계적으로 올라서니까 이것을 밟고 싸우던 그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핵심분자들을 모아서 그 세계의 가인 아벨들을 교육해서 끌어서 선생님의 뒤까지 올라와 가지고 천일국을 편성했고, 그 다음에 천주평화연합까지 편성했으니, 사탄과 싸우던 모든 발판을 찾아 가지고 자연굴복할 수 있는 기반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 이론적 논리를 사탄이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은 긍정의 긍정이니 선생님이 가는 것은 어디냐? 선생님이 국가 기준만 넘어서면 어디로 가야 할 것을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국가 기준까지는 못 가르쳐 줘요. 왜? 사탄이 가정시대부터 소생 장성시대, 국가 기준까지 세계적 판도를 가졌기 때문에. 그래서 국가 기준을 세계 판도로 연결하는데 세계 판도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천주 판도까지 연결해야 돼요. 땅 위에서 국가 기준까지 넘어서야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 이후에 하나됐으면 그 기준에서 대번에 하늘을 중심삼고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기독교 구교 신교의 세계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후에 영 미 불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나라에서 반대하니 한국동란이에요. 문 총재를 내세워 가지고 한국을 독립시켜야 할 유엔인데 불구하고, 한국에 있어서 종교가 아벨의 자리에서 앞장서 가지고 가인을 위해 줄 수 있는 자리에 서야할텐데, 자기들을 주장하면서 가인권에 협조했으니 문 총재를 환영할 수 없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거꾸로 돼 가지고 완전히 다시 탕감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부터 역사를 통해서 탕감해 나왔지만, 역사 과정에 기독교를 희생시켜 가지고 탕감했지만 그 모든 것이 전복됐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예요. 혼자 해야 돼요. 혼자 하늘편에 서 가지고 혼자 정비하는 거예요. 그런 피난민시대에 가정을 잃어버린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일족들도 있던 모든 전부가 그래요. 해방 직후에 됐으면 선생님의 가정이 있고, 일족이 있어 가지고, 또 교회기반도 있어 가지고 대번에 대치할 수 있는 것인데, 완전히 반대해서 혼자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해방 독립됐다고 만세를 부르는데, 선생님은 만세를 부르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엄청난 과정의 책임을 다시 져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지는 데는 옛날에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이렇게 사탄에 대치할 수 있는 대책이 있었지만, 선생님은 이미 그 이면에서 재림주로 왔기 때문에 이스라엘 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대번에 훑어 가지고 5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구교 신교, 신교 가운데도 얼마나 원수가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우지, 종교들이 싸우지,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도 싸우지, 공산주의 이상도 싸우지, 민주세계 국가도 싸우지, 전부 다 갈라졌어요. 이 판을 하나 만들 수 없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리지 않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의 인연을 묶어야 되고, 생명의 기반을 묶은 그 기반 위에 축복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을 축복해줄 때까지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 나라와 세계를 다 잃어버려 가지고 다시 수습해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4천3백년의 430가정까지 이것은 국가 전체 씨족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아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이에요. 여기까지 아홉에서 그다음에 축복권 세계시대로 들어가요. 3만쌍, 36만쌍, 3천6백만쌍을 중심삼고 열두 고개를 넘어요.

이것은 다시 세계도상에 넘어가서 3천6백만쌍을 하는데 4천만쌍 이상 넘어선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사탄세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축복 확장해서 일약 세계를 넘어가더라도 사탄이 정면으로 반대할 수 없어요. 그것을 밀고 나온 거예요. 혼자 밀고 나왔어요.

여러분에게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 만에 돌아올 때까지 맡겼더니, 못산다고 도적질해 먹은 거예요. 그러니 34년 만에 한국에 들어와도 아무 발판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방대한 기반을 닦았어요. 세계 기반을 닦는데 여러분이 협조했나? 일본이 하고파서 했나? 선생님이 수련시켜 가지고 가르쳐 줬지. 지금도 그래요. 전세계 아들딸을 중 고등학교를 세워 가지고 교육할 때가 되면 일본의 땅, 일본의 재산, 일본의 국민을 팔아서라도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

미국에 이번에 이 선포를 해 놓고 일본 사람들을 앞세워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한 전통을 미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닦아 세워서 묶어 가지고 보충시키지 않으면 천사장 책임도 장자가 해야지? 장자가 못 하겠으니 장자권을 중심삼고 일본도 갈라져 가지고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미국의 말을 듣지 않으면 살길이 없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일본을 사이에 끼워 가지고, 일본 나라가 없더라도 아버지는 첩을 얻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기 위해서 대만과 캐나다와 필리핀 세 나라를 이미 대신 세운 거예요. 그 세 나라가 일본이 실패한, 도서국가가 실패한 것을 책임져 가지고 미국과도 싸울 수 있는 기수가 된 거예요. 그래서 해양권 통일까지 해 가지고 미국 자체가 하나의 나라만 되면 태평양까지 수습해 가지고 한반도까지예요.

대륙에서 도서국가를 한 나라 만들어 가지고 한반도의 한국을 보호하는 거예요. 미국과 섬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한반도를 보호해야 한반도를 중심한 대륙, 로마가 잃어버린 미완성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를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교육해서 메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최후의 단계예요.

이제는 대한연맹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때예요. 6자회담이 11월 5일에 회의할 거라구요. 그때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최후에는 선생님이 지시해야 돼요. 그것을 세상이 다 몰라요.

레버런 문이 세계평화의 왕권을 세워 나오면서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책임자로서 책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7, 8월을 못 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이론적으로 때려잡는 거예요. 북한에도 벌써 내가 몇 년 전부터 그것을 준비한 거예요. 중국이니 소련까지도 울타리를 만들어서 너희들이 안 하면 즉각적으로 중국과 소련과 북한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는 발판을 빼 버린다 이거예요. 빼 버릴 수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통신>만 해도 국방부 국무부의 모든 체제를 일주일 이내에 분해하게 되면 미국이 체면을 세울 수 없게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최고 정보와 비밀을 갖고 있는 우리라구요. 또 비밀정보의 왕이라는 이름까지 나에게 붙어 있어요.

그래서 당장에 이란 문제를 그냥 끌고 가면 안 돼요. 몰려 가지고 차기 대통령은 물론이고 미국에 의해 태평양에 굴러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살길이 없는 거예요. 전쟁은 힘이 없어 가지고 막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하나님의 전쟁 때, 성전 때 평화군을 파송했던 것을 하나님 앞이나 유엔의 평화군 목적 앞에 실패로 만든 것이 미국이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 대통령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화군단 재편성해서 반대로 독재적이고 침략적인 정권을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발표하라고 아침에 내가 지시했다구요.

그것은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이 잘 알지. 구멍이 뚫어져 있는 것을 메우는 거예요. ...

여러분은 조그만 나라도 수습 못하는데, 이 나라까지 또 와 가지고 내가 수습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자식들을 길렀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들딸이 아들딸의 책임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 내버렸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탄세계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것을 자연굴복 시킬 길이 없어요.

천사장의 아들딸보다도 아담의 아들딸이 한 단계 높고, 하나님의 이상적 천국에 들어갈 아들딸은 한 단계 높은 거예요. 3단계 이 이상의 천국에 들어가려면 자기 이것을 팔아서라도 여기를 보호하고, 이것 둘이 합해서 팔아 가지고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서라도 보호하지 않게 되면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예상하고 그 표준 밑에서 밀고 나가서 다 고개를 넘었어요.

이번에 이 강연의 문제는 무엇이냐? 천일국을 세워야 되고, 천일국 나라가 미국 위에 서야 돼요. 그리고 천주평화연합은 미국 의회와 유엔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하늘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천일국이 아벨이 되고, 가인이 세계 국가고, 몽골리안(Mongolian)이에요. 몽골리안이 세계 인구의 74퍼센트 이상이 되는 거예요. 종교인은 세계 인구의 75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이 두 세계를 가인 아벨로 묶어 가지고 그 위에 올라가야 하나님의 왕권이 개인으로부터 8단계를 넘어 가지고 여기에 서게 된다면 천국과 지옥에서 꽉 차 있던 지옥을 없애 버리고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복귀가 아니에요. 세계 유엔복귀, 미국이 실패한 복귀 기준을 천일국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아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왕의 자리로서 즉위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왕이 되기 위해서는 스승의 자리를 넘어서고, 그 다음에 부모의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왕권을 넘어서야만 천하가 하나의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세상을 모르니까 제멋대로 산 거예요. 이래도 통하고 저래도 통하는 거예요. 이제는 안 돼요. 2천5백억이나 되는 선조들이 와 가지고,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 조상들이 가는 길까지 성벽을 쌓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세계적이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이것을 중심삼고 성을 쌓은 것이 무너져 나왔지만, 여러분은 그 몇십 배, 개인적인 몇십 매, 8단계의 몇십 배 성을 쌓기 때문에 영원한 그 자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래서 일벌백계(一罰百戒) 주의로서 조상들이 내려와서 병 주고 약주고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할 때는 대번에 데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은 이미 9월 12일 전에 사인하고 온 거예요. 선포했어요.

이제는 법에 걸리면 아담 해와를, 죄 없던 아들딸을 끊어 가지고 지옥에 보내던 하나님이, 사탄 혈통을 지녀 가지고 그렇게 하늘을 이용해 먹던 도적놈들이 그냥 천국에 가는 것을 허락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몸과 마음, 부처, 아들딸, 재산, 나라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 2013년까지,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의 정월 13일, 13수가 문제예요.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서양에서 제일 나쁜 수예요. 열 둘의 중앙수를 말해요. 그때 왕권즉위식을 했으니 이제 2013년까지는 이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 안 하게 되면 반대하는 무리는 영계에 가면 뚜껑을 닫아 버리는 거예요.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47억년의 대우주인데 그것을 내갈기면 그것을 붙들고 떨어져서 한 바퀴 돌면 한 바퀴 돌기 때문에 한꺼번에 불에 타 버려요. 타서 뿌리까지 태워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원해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고생해야 돼요.

억천만년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인데, 구원섭리를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도 다 끝나 가지고 이제는 아담 해와 타락의 세계에서 상상하지 않던 몇십 배의 충효의 도리를 영계에 가서 내가 모셔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제2영계 해방권을 이루기 위한 소원이에요. 그러니 빨리 가야 돼요. 네 아들딸을 축복가정 만들어서 그들을 세워 가지고 지상에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시켜 먹어 가지고 출세하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끝나게 되면 내가 기도만 하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 여러분이 안 되면 빨리 가 가지고 천상세계의 조상들을 통해서 못된 녀석들의 순까지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결정을 하고 움직이는 선생님의 생각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 강연회의 첫째는 뭐냐 하면 핏줄 회복이에요. 둘째는 소유권! 하나님이 소유권이 없잖아요? 개인적 소유권, 개인적 왕권, 가정 종족 민족 왕권이 없잖아요? 소유권이 없어요. 셋째는 뭐예요? 「교차결혼입니다.」완전히 뿌리를 빼 버려야 되기 때문에 교차결혼이에요. 이것이 3대 요건이에요. 골자가 그래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영토인데, 영토에 있어서 경계선이 아니에요. 평화의 디 엠 제트(DMZ; 비무장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155마일이에요. 160마일을 넘어야 돼요. 16수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의 분봉왕이 될 수 있었던 120개 국가 대신 120개 국가들이 언제든지 와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특별 하늘나라로 취급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게 되면 나가서 자기 고향에 가서 민족을 재차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빠르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만드는 거예요.

이제는 거기에 군사 물질, 원자탄이든 폭탄이든 대포든 없애는 거예요. 해양권 항구와 육지는 120개국의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여기에 방대한 원자재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지금까지 개발 못 했어요. 물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바다에 얼마나 원자재가 많아요? 소련과 캐나다의 툰드라 지방과 해양권의 155마일 권을 하늘이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평화의 이상권으로 손대지 않은 것이 물속에 있는 거예요. 심판 안 받은 것이 물속의 고기지? 심판 안 받은 고기를, 수산산업을 중심삼고 바다의 고기를 내가 길러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여수, 윤태근!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지? 「예, 합니다.」일본 본부에 있는 여자들을 오라고 그랬나? 「예, 왔습니다.」얼마나 왔나? 「이번에는 국가 메시아 부인들이 일곱 명 왔습니다.」일곱 명이 뭐예요? 이것이 끝나게 되면 일본을 하고 그 다음에 한국의 36가정에서부터 배를 타고 벼락을 쳐야 되겠다구요.

해양권 배를 만드는 거예요. 배를 만드는 것은 선생님이 현대보다 앞서 있어요. 잠수함까지도 연구시킨 사람이라구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준비 못 하면 망해요. 통일교회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믿을 수 없어요. 거기에 정의의 심판을 해서 최후 끝날에 해결 지어야 할 것을 선생님이 사인하고 결정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지금 헌법 초(草)까지 다 만들어 놨어요. 이것이 쉬워요?

자, 그러니까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췄기 때문에 어느 한때에 유엔이 굴복하면 그 다음날, 한 달, 40일 이내에 다 끝나요.

앞으로 때가 되어서 명령이 있을 때는 축복가정이 두 번씩 축복을 받겠어요?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싫으니까 일부러 이혼해 가지고 ‘나는 36가정 누구 아들딸인데, 어디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세상에 내버려서 별의별 짓 다 한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면 자기들도 사랑해 줄 줄 아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은 지옥에 관계없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데려올 수 있어요.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제일 고약한 패들이 돼 있어요. 교육을 안 했으니 그러지. 아버지 어머니를 모른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 안 해요. 여기 국진이까지도 열 몇 살까지 ‘당신이 국진이의 어머니 아버지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요?’ 물은 거예요.

언제 애들의 손을 잡아 가지고 동산도 한번 걸어 본 적이 없어요. 원수 자식으로 취급했던 거예요. 그래도 물어보면 ‘야 이 녀석아,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까지 세상에 유명한 대학에서 공부한다면 공부를 얼마든지 시켜줄게. 그때 가면 다 이해할 것이다.’ 한 거예요.

요즘에 이렇게 때가 되니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망할 줄 알았는데 세상에서 난다 하는 하버드 총장이니 무엇이니 유명한 사람도 문 총재를 데려다가 강연하려고 하는 거예요. 강연해 주라고 해도 안 가요. 이러니까 눈들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유명하구나.’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심판은 여러분부터 먼저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여기에 협회장 대신이 누구예요? 「송영석 본부장입니다. (곽정환 회장)」너는 뭐야? 너는 뭐냐고 물어 보잖아요? 한국에 있으면 한국의 꼭대기, 일본에 있으면 일본의 꼭대기, 미국에 있으면 미국의 꼭대기예요. 대신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건 자기 책임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고 있어요. 내가 없을 때는 앞으로 이때에 선포를 다 했기 때문에 재판도 할 때는 사인하고, 처단할 나라에 대해서 나라 없앨 것에 대해서 사인하면 나라가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싫다고 해요. 살살 피해 다니려고 한다구요.

진만이! 「여기에 안 왔습니다.」 신숙이! 「예.」너 가정국장이지? 「예.」알겠나? 「예, 알겠습니다.」어미 아비가 잘못 가면 충고해야 돼요. 가정적으로 가깝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의 눈을 돌리면 안 돼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 「영준입니다.」영준이 뭐예요? 무슨 자예요? 「‘준걸 준(俊)’입니다.」준걸이 나쁘다는 글자예요? 무슨 준 자예요? 천재라든가 우수하다든가 최고를 말해요. 그래서 신준이도 그 준 자예요. 준걸, 궁궐의 궐 자가 들어가 있다구요.

신준이 형제들은 이름을 짓다 보니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인데, 신궐이라고 했으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왕권을 중심삼고 계획적으로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준걸 준’자로 신준이에요. 준걸에도 궐 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내용으로 말하면 팔만궁궐(八滿宮闕)이에요. 이상적인 궁궐이라는 뜻이 있다구요.

여러분도 사랑해야 돼요. 동생이라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형님인데 잘못하면…. 잘못하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조건만 걸려면 문제가 생겨요. 결혼을 잘못하든가 타락하든가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맨 최후에는 하나둘밖에 안 남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국가, 국회까지 통과할 때 걸리지 않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전에 걸렸더라도 손자 3대에서 걸려야 돼요. 3대, 4대까지 못 거르면 선생님도 한 가정만 남기고 축복가정을 땅에 집어넣어야 돼요.

하나님은 그렇게 용서가 없어요. 근본의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이 선생님의 아들딸, 통일교인, 한국 사람을 사랑한다? 아니에요, 이런 원칙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번 강연 내용의 첫째가 뭐라구요? 핏줄! 맹세문 7절이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는 4년인가 5년 전에 접어넣었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8절은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심정문화세계를 다시 찾으려고 하니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이지? 그때가 되기 때문에 8절에는 성약시대 최후에 들어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겠다고 한 거예요.

맹세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예전에 하나님 자신이 그런 목표를 세운 거예요. 아담 해와에게 얼마나 간절히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충고했나?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범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절대신앙 절대사랑,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권고했는데 하나님을 배신해 가지고 결혼한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세상을 망쳐 놨어요. 망쳐 놨으니까 또다시 교차해서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돼요. 36가정의 아들딸이니 누구 아들딸들도 국제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까운 가족도… 대통령 아들딸하고도 할 수 있는데 그만둔 거예요. 못 먹고 못살던 그런 사람들하고 사돈을 맺은 거예요. 거지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살려 주니까 살던 구덩이는 다 싫어 가지고 최고를 찾아가는 거예요. 부모들끼리, 자기들끼리 결혼해 주라고 하니까 맨 꼴래미에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인데 불구하고, 통일교회 제일 높은 가정을 찾아다니면서 1년 2년 정성들여 가지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다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지 않으니 배꼽을 지나기 전에 청산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려면 자기 재산을 제거시키고 나라까지도 불사르고 대신 하늘의 재물로서 불쌍한 사람들 선한 사람들을 죽기 전에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을지 몰라요. 그러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오늘 18회 개천절이에요. 하늘땅을 시작하는 날에 있어서 17주년이에요. 17수는 새 출발이에요. 이날에 본격적인 길을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첫째는 뭐라구요? 「핏줄!」 둘째는 뭐예요? 「소유권!」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놈 시대에 도적질한 것을 산 거예요. 장물구매예요. 성경에 그랬지? 주인이 오게 되면 주인을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딱 그래요. 그래서 교차결혼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억만년 결혼할 수 없는 데 있어서 사탄이 강제로 교차결혼한 거예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강제라도 해야 돼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반대로 모양으로 따라 가지고 푸는 거예요. 매듭은 반대로 푸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36가정의 자녀들이 결혼할 때 자기들 멋대로 골라 가지고 못 해요. 교차결혼이에요. 그런 손자들이 많지 않지? 36가정 중에 손자가 결혼한 사람이 누구예요? 손들어 봐요. 많지 않아요.

자기들이 타락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촉(唆囑)해 가지고 죄를 짓게 하는 거예요. 술을 먹이고 마약을 갖다 먹게 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해방될 때 자기도 해방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관계없어요. 지금 지옥에 가서 도망 다니는 것을 선생님이 찾아다가 축복해 주잖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혈통적 범죄라는 것을 할 수 없어요. 마피아까지도, 몇 천 번 몇백 번 한 이런 패들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데, 한두 번이야 관계없어요. 거기에 안 걸릴 녀석이 있어요?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타락할 수 있나? 없어요. 없기 때문에 타락해서 지옥에 가 있는 모든 악당의 영까지도 잡아 가지고 망원경을 끼고 핏줄을 조사해 가지고 쌍이 없는 것은 축복을 다 해 준 거예요. 그것은 영계에 갔으니 그렇지, 지상에서는 안 돼요. 그런 것들을 다 알라구요. 첫째는 혈통이에요. 순결한 혈통! 축복받고 재 타락하면 안 된다구요. 그것도 마피아까지 용서하는데 나라 찾을 때까지 그 기간이 있어요. 67개국 백 곳에서 대회 할 때까지 자기가 미리 다 보고해 가지고 직고하라는 거예요. 지나간 다음에는 금을 긋는 거예요.

첫째 중요한 것이 뭐라구요? 「혈통!」혈통, 그 다음에 둘째는? 「소유권!」 소유권! 선생님이 비축자금 2억 가까운 것을 한 푼도 없이 작년 금년에 뿌려 버렸어요. 2억 달러예요. 그것도 나니까 모았지, 여러분이 했으면 한 푼도 없이 빗쟁이 됐을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먹지 않고 수전노 모양으로 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못 살면서도 33퍼센트의 세금을 안 내면 안 돼요. 세금을 많이 낼 필요 없어요. 국세청이 필요 없어요. 33퍼센트를 내면 국세청도 나라도 필요 없어요. 천일국 백성이 됐으니 어디 가든지 국경 없이 대문 안에 땅이 있으면 천막 치고 사는 거예요. 환영받아 가지고 짓고 살 수 있고, 땅이 남았으면 땅을 중심삼고 농사지어서 먹고 남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형제들이에요. 경계선이 필요 없어요. 형제는 그래요.

36가정은 내가 당시 집들을 사 주었는데 팔아 가지고 선생님한테 의논도 안 해 가지고 자기가 다 써 버렸어요. 자기 후손이라도 조건이라도 정성껏 해서 내 아들딸 대에 드려야 용서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제물을 남겨서 나누어 먹을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지 않았어요. 내 재산이 하나도 없어요. 알았다면 박수하라구요. 일어서서 맹세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