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선포

2000년 7월 1일 한남국제연수원에서 대륙회장 등 7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있었던 제10회 칠일절 기념식전에서 참부모님께서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선포하셨다.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일, 제10회 칠일절을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천주의 평화와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설정하여 주신 지 10년째 되옵니다. 지난 모든 역사 과정에서 이와 같은 표제의 정리를 위하여 천지부모님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과 땅을 정리하기에 숱한 사연의 곡절을 넘고 승리의 표제 앞에 일체적 이상권, 일심 일체가 되어 지상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해양 환원과 육상 환원과 천주 환원, 모든 심정적 환원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섭리의 환원시대를 맞을 수 있는 7월 초하루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바라시는 가정, 하늘과 더불어 상하가 일체 된 가정의 표준이 설정되었고 종족의 표준, 민족의 표준, 국가의 표준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제정하시고 사탄세계의 권한을 이미 누시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서부터 통일적인 은사 가운데서 하늘에 부합되어 그의 잔당들 일체도 수습하여 분립된 모든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은 부모의 전통을 찾아올 수 있는 모든 기준을 미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새로운 낙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었던 조직적인 형태가 나타난 것을 전체 축복이라는 관념을 세워놓고 이 모든 것을 부정하여 성인과 악인이 같이 축복을 받아 형제지인연이 분립되었던 아담가정의 파탄된 모든 사실, 부모의 심정에 못을 박았던 모든 사실, 천지부모님 앞에 못을 박았던 역사적인 모든 한의 고개를 다 청산하고 해방 용사의 특권을 갖춰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과제를 앞에 놓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최후에 남은 영계를 청산해야 할 통일가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적인 뜻을 배후로 하고, 그 목표를 표준으로 하시어서 전진해 가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를 중심삼은 남북이 분립됨도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선악의 조상이 생겨남이요, 몸과 마음이 분립된 연유에 있사오니, 이제 그 나라에서 세계 천주가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가 가정의 은사 가운데 품겨 진실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의 파탄을 규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갖추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일원화되어 천지부모와 도수를 맞추어 평행선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60도 순환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당신의 창조이상의 지상천국기지를 마련하시옵소서.

천상에 종적인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고 그 안에서 백주와 같이 빛남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천지가 찾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전권 전능의 시대를 앞에 놓고 저희 모두가 일체 되어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칠일절을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을 중심삼고 통일가에 있어서 6500쌍이 7수를 맞아 가지고 8수를 넘어서 9수를 지나 10수를 찾은 이 해에 있어서 남겨진 모든 역사적인 소원성취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이제 중국을 중심삼은 대회와 소련을 중심삼은 대회, 한국을 중심삼은 대회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일치 완성하시어서 천주의 해방적 제4차 아담권, 하늘과 땅 앞에 대표적인 젊은 청년, 지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규합하여 천하는 저희의 천하요, 이 세계는 저희가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4차 아담권 실권, 당신의 승리적 패권주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끔 해방의 은사를 온 천지에 베풀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해방의 행렬을 따라가는 모든 환경적 여건을 수습하여 하늘의 모든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는 총생축헌납을 하시어서 하늘만이 좌정할 수 있는 부활적인 실체를 맞은 지상 천상천국이 일원화된 행복의 자유천지의 사랑의 주권세계가 환원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에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상징적인 실체를 다시 봉헌함으로 인간적인 상징 실체, 실체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기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만물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평면적 중심에 서 가지고 천리의 대도적 승리적 패권 기지를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은사가 정착할 수 있는 7월 1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축복 만세 영원을 축복하는 이 날을 중심삼고, 시대를 중심삼고 새로운 정착 기지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스러웠던 모든 것을 환원하는 정착의 이 날이 본부의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베풀어지는 모든 일들이, 지내는 모든 행사가 당신의 승리와 이 날을 찬양할 수 있는 흡족한 날로서 천지에 화평의 도리, 화합의 도리, 통일의 은사의 도리로서 아버지,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날을 대표하여 참부모님 지상 천상을 합하여 생축헌납 모든 전부를 조건으로서 바치는 이 자리를 기지로 하시어 승리 만국 만천하에 천년만년 만세, 만세의 찬양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

<말씀>

이제 남북통일의 과업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해오는데, 미국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국가적 기준에서 협력할 수 있는 차원에서 다시 이 일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서 된 그 기준을 한국에 대줄 수 있게끔 수평으로 잡아나가는 것입니다. 조국광복이에요.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환경 창조를 다 했습니다. 외적인 모든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세계적인 판도 위에 통일교회 이념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식세계뿐만 아니라 일반세계 사람들도 이것을 인정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국가적인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을, 물과 공기를, 하늘과 땅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식물이나 곤충, 모든 동물을 쌍쌍제도로 만든 것입니다.

모든 환경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국가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축복 환경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권을 맞추어 놓으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걸렸습니다. 사탄이 역사를 통해서 거짓부모와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역사를 더럽혀 나온 거예요. 이제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청산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환경 여건이 완전히 주체권과 환경여건(대상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있던 천지부모, 갈라졌던 가정, 갈라졌던 몸과 마음, 갈라졌던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통반격파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통이에요.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3대를 중심삼고 정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할 것이 종족복귀의 노정입니다.

지금은 재림시대예요. 개인시대 야곱 시대는 12지파를 중심삼고, 모세 시대는 72족장을 중심삼고, 예수님 시대는 120문도, 통일교회 시대는 180문도를 중심삼고…. 문도가 아닙니다. 사두시대예요. 180사두, 머리시대가 왔어요. 사두(使頭)라는 말을 알겠어요? 성도들의 중심은 사도(使徒)입니다. 사도는 예수님 제자들인데, 이 제자들의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두니만큼 예수님시대에 120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있어서 160수를 넘어서 180가정을 중심삼고 통합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했던 종족적 메시아, 일족 민족을 연합시켜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 로마로 행진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180가정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적인 가정입니다. 가인적인 가정이라 함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홈 처치 이상이었던 360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360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는 360가정을 홈 처치 가정 형태로 갖추지 않으면 입적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역사 전체가 예수님의 성도를 중심삼고 사도로, 사도를 중심삼고 사도들의 우두머리인 사두시대로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사두라는 말, 알겠어요? 국가적 기준이 하나돼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두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사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위에 가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에 홀로 있었습니다. 자기 가정이나 일족을 구원하지 못하고 분립된 자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이 지상에서 이루어져 가지고 180 사두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120문도 중심삼은 축복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민족 해방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을 넘어서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이 7수가, 6000가정, 6500가정은 9수고, 9수를 중심삼고 10수를 넘어서는 환원시대에 있어서 3만쌍,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중심삼은 사두시대의 완결은 종족 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머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사두시대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입적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세계적 대표 가정들, 공신들, 표창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두시대에 12지파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180가정을 하늘에 입적시키는 가정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새로이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조상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1대 2대 3대 4대….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면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유권 내에서 모든 것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일시에 편성하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잃어버린 가정과 민족 국가 세계, 파괴된 모든 것을 일시에 찾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1대에 모든 것을 완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도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과 더불어 세계 편성이 일시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 세계, 하나님의 자주적인 사랑의 이상 주권시대로 넘어와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여기 36가정이면 36가정도 가정이 문제된 사람은 재평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축복의 과정이 가정 축복시대에서 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축복시대를 넘고 세계 축복시대를 넘어야 됩니다. 그 일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잘못된 가정을 모두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본래는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어요.

국가가 찾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나타났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해방시켜 줘야 합니다.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선악의 축복권, 성인과 악마, 살인마의 동일한 축복권을 중심삼을 수 있는 그런 특권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받고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는 것이지 앞으로는 그런 시대도 다 넘어갑니다. 국가를 찾고 헌법을 제정하고 나면 잘못되면 그것으로써 다 다른데로 분립되는 것입니다. 분립된 세계에 갈 것입니다. 북극이든지 남극이든지, 축복받은 사람들이 사람의 경계선을 벗어나서 동물과 생활하는 곳에 보내 가지고 거기서 살아남느냐 마느냐? 그야말로 뭐라고 할까요? 대 정리시대인 것입니다. 모든 것을 분립합니다. 잘못한 가정은 분립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씨족을 남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씨족을 남기지 않아요. 그런 씨족을 하나님이 다시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 지옥을 만들고 지금까지는 낙원을 중심삼고 축복해 줬습니다. 낙원에서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전부 한꺼번에 하늘나라에 가지 않습니다. 어두움의 그늘에서 여명이 점점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침해를 맞고 낮의 해, 사물을 관찰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고, 관계를 완전히 청산지어 나갈 수 있는 국가적 형태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자라야 할 그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고심하던 모든 것을 참부모 치리권을 통해 강력한 조치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부터 처리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헌법을 지상에서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해방적 조건을 설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체적 체제를 갖추어야 합니다. 가정적 체제, 종족적 체제, 국가적 체제를 실체적 권에서 보호할 수 있는 법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실체가 벌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말씀이 중심입니다. 법이 중심입니다. 을 중심삼고 절대 순응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야 됩니다. 지상에, 또 천상세계에 사탄이 남겼던 역사적인 모든 더러운 법, 더러운 실체를 부정시켜 가지고 정비된 천국으로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우리가 가서 어느 한계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세계, 다른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으로 지옥 된 것이 완성한 아담이 소원하게 되면 무한한 천국, 새로운 천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뒤에 종족을 만나는 거예요. 그 전에는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해요.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자리별로 이동할 수 있게 하고 새로이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입적 수속을 통해 가지고 받아들이지, 그냥 그대로 전진적인 발전을 하는 그런 형태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에 있을 때 빨리 처리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재산, 자기 나라는 앞으로 옥살박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 돌아가 하나 안 되면 다 떨어져 나가요. 나라도 그래요. 현정부나 북한 정부도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돼요. 그거 뒷방에서 의논해서 결정했으면 통일교회가…. 자기들이 어려우면 부탁하는 거예요. 북한이 어려우면, 또 남한이 어려우면 우리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이번에 회의할 때도 우리가 배후에서 조종한 것입니다. 리틀엔젤스를 통해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을 10일 만에 데려왔어요. 10일간에 결정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에 따라 빨리빨리 이걸 청산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이 4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됩니다. 6월이 넘어가고 오늘 7월 초하루, 칠일절 이것은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는 날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환원하는데 바다를 환원하고, 육지를 환원하고, 천지를 환원하고,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기 위한 승리적 조건이 뭐냐? 여기에 참 꿈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그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전부 땅에 떨어져서 지옥의 밑창에 가 있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환원해 온다는 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시대와 연결되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사랑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는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달아져야 됩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부터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주주의입니다. 전체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라는 것입니다. 천주주의는 수직이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연결되면 천주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남근석 여근석 사진을 보여 주시며) 이게 뭐예요? 이런 것이 부활해서 사람을 통해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땅에 떨어져 가지고 돌과 같이, 돌만도 못하지요. 만물을 탄식시켰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만물 고개를 넘고 인간의 고개를 넘어 참부모에게까지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혈통의 전환식, 환원식이 가능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 돌,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그런 것이 많다고 하지만 이것같이 세밀한 것이 없어요.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 좀 해봐요. 그 기관이 뭐라고 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입니다.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런 역사가 꿈 같은 얘기예요.

그걸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이 생겼습니다. 모두 탄식권 내에 있게 된 것은 이 기관을 잘못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그 기관의 모든 것은 거꾸로 땅에 박힌 거라구요. 사탄에게 눌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이지만 돌의 한, 자연세계의 한을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 와 가지고 인간세계에서 해방 받은 조건을 갖추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적인 자리에 설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탄식의 조건을 만물에서부터 인간, 그 다음에 부모님으로부터 하나님까지 돌릴 수 있고 환원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기구가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 것의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거꾸로 되었다가 부활해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만물 탄식권, 인간 탄식권, 하나님의 탄식권까지 해방되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온 것입니다. 탄식의 함성의 해방 조건으로서 부모님에게 옴으로 말미암아 평균적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만물, 인간이 평균점에서, 아담의 완성도 지상에서 평면 자리를 이루어 가지고 거기에 종적인 하나님이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완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본부가 이것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앞으로 이런 전통적인 역사를 통해서 탄식권 내, 만물 탄식, 인간 탄식, 하나님의 탄식권 내를 넘어 가지고 해방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맞이해서 사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탄식의 여건이 없는, 완전 해방권의 실체를 갖고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해서 언제든지 자기 생명권을 확대시킬 수 있는, 번식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관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 낳으면 안 돼요. 독신생활이니 뭐가 어떠니…. 그것이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자기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타락이에요. 천사장도 자기 것으로 알고, 해와도 자기 것으로 알고, 아담도 자기 것으로 알고 마음대로 하나님의 뿌리를 부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뒤집어졌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공적인 것 중에 공적인 것으로서 절대 유일 불변의 사랑권을 대표할 참부모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만물 해방, 인간 해방, 천주 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이 위에서, 하나된 사랑의 주인의 자리, 전통의 기반 위에서 지상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루가 24시간이면 세 시간에 한 번이면 여덟 번, 두 시간에 한 번이면 열두 번, 네 시간에 한 번 생각하면 여섯 번, 전부 다 기억해야 됩니다. 기억하는 데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지옥과 같은 세상, 그 한의 본체였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본체의 기준을 다시 회복해야 할 운명길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절대 남편, 절대 아내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수평 기반이 필요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 수평 기반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기관인 것을 생각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잡되게 한 흔적과 의식까지도 깨끗이 씻어 버려야 됩니다. 그런 의식을 씻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을 못 따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진을, 사진이 아니에요. 이런 도구를 남자들도…. 남자들, 귀한 성을 상실하지 않았어요? 남자나 여자나 그걸 붙이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붙였던 것을 누가 떼느냐? 자기 남편이 떼주고 아내가 떼 주어야 떨어지지, 그렇지 않고는 못 떼요. 뗄 수 없는 표적을 통해서 정화 운동, 하나의 방지 기념물로 쓸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옛날에 무슨 그릇들이 있다고 그랬어요, 구라파에? 정조대라는 것이 있지요? 정조대보다도 옷 가운데 그런 사진을 보관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거 내놓은 사진을 누가 빼주느냐? 남편이 빼주고 아내가 빼주는 것입니다. 그걸 함부로 써서는 안 돼요. 이런 엄명을 중심삼고 훈련을 거쳐서 꿈에서도 자기는 그런 데 있어서 보관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이 틀림없다 하게 될 때에 그것을 벗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벗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부터 4년 동안 독신생활을 시킬지도 몰라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면 그렇게 할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나 제일 무섭고 귀한 것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 영물이요,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1960년도부터 1968년 정월 초하루까지…. 부모의 날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절대사랑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권이에요. 엄마! 우리가 그걸 지켜 나왔지? 남자나 여자가 그리운 것이 뭐예요? 사모한다는 것이 어디 가서 교착돼요? 거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들이 평화의 기점에서 하나되지 못한 그것을 그리워하면서 노래도 거기에서 합니다. 사랑 노래가 거기 가서 살아요. 이게 뭐라구요? 행복과 평화의 통일의 조화통이에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행복과 평화와 통일의 조화통이에요. 요술통입니다. 여기에서 통일이 없으면 안 돼요. 여기에서 행복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서 평화가 없으면 안 돼요. 틀림없는 것입니다. 틀린 말이냐, 맞는 말이냐 그거 생각해 봐요. 틀린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아요? 영원히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평화의 팻말, 비석을 세우는 것이 여자의 절개와 남자의 지조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절대 믿습니다. 이것이 수평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한 거예요. 왜? 자기들의 보물 중의 보물이 뭐냐 하면 반 쪼가리였던 여자가 남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점령했지만 하늘땅이 반 쪼가리뿐이었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현, 하나님편에 하현, 아들딸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그래 가지고 전후관계를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전후관계는 형제예요. 형제를 지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예요.

그 기관을 완전히 정착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내게 있는 것이 뭐냐? 남자에게는 아내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버린다 해도 이건 바꿀 수 없습니다. 단 하나의 보물입니다. 그거 연구해야 돼요. 일등 미인 된 여자를 갖다 놓고 벌거벗고 그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런 훈련까지 거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살지 않아요. 수천 명의 미인들이 벌거벗은 가운데 최고의 미인 앞에 벌거벗은 나를 던져 버렸는데 생식기가 닿았다면 거기에 동하느냐? 동하면 안 됩니다. 그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넘겨주고 복을 빌어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거 동하면 되겠어요? 동해야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원수를 대해 복을 빌 수 없어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의 고충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도의 최고의 완숙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사랑하다 클라이맥스에 들어갔을 때 영점으로 뛰쳐나올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수예요. 더운물에 찬 것을 넣으면 폭발하지요? 그와 같은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가야 타락을 안 하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수양 노정은 그것이 천년이 걸릴지 만년이 걸릴지 몰라요. 부부간에 사는데도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통일교회 가정들을 위해 가정적 낙원이 불가피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 어려운 거예요. 몇 겁을 죽어 거꾸로 지옥 밑창에 드어갔다 나왔다,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거 타버려야 돼요, 타버려야 됩니다. 순금이 안 되면, 순금을 망쳐버리는 잡된 것은 타 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선생님 말을 다 믿었어요. 선생님을 절대 믿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절대 순응하려고 한 것이 어머니가 위대한 점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반대하는 자리지만 그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아버지로 믿을 수 있는 딸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복귀노정이기 때문에 딸로서 아버지가 흠이 있더라도 자기가 모두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어야만 해와가 죄의 뿌리를 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남근석 여근석) 사진을 자기 앞에는 절대, 절대 타락이 없다고 하는 사람에게 한 장씩 나누어 줄 거예요. 그런 맹세를 하고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 것을 내가 대신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 사진들을 하나씩 나누어 줄 거라구요. 여자들이 거머리같이 붙더라도 손은 안 대고 침뱉어 가지고 한꺼번에 떨어뜨리겠다는 결의를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부부예요.

하나님이 창조를 다 했으니, 창조물을 파괴시킨 장본인, 아담 대신 완성자가 그 땅을 만들고 그것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바꿀 수 없는 지역을 내가 준비하기 위해서 남쪽나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물을 사랑하기 때문에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육지에서 10년 이상 사냥했습니다. 돌아와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에 수산사업의 기지를 확대시켜 놓고 이걸 환원식 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롱아일랜드 사운드(Long Island Sound)라든가 허드슨 베이(Hudson Bay)라든가 뉴욕 베이(New York Bay)라든가 맨해튼 베이(Manhattan Bay)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출발한 것이 몇 년 전이에요? 30여 년 전인데, 그것을 다시 추모해 가지고 환원하는 입장에서 알래스카를 거치고, 알래스카에서 비로소 남극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대표하는 거예요.

북극에서,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수산사업 한 것이 이제는 남극까지 톱 오션(Top Ocean)이라는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남북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꿈의 나라 이상으로 생각하면서 지시한 내용을 바라면서 환원식을 했어요. 바다의 모든 것을 환원하는 식을 하고, 육지의 환원식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육지에서는 지구성을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시켜서 환원식을 해야 됩니다. 환원식 할 때 천주 환원식과 더불어 심정권을 환원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기도한 내용이 그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시대에 모든 것을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연적 남성기 여성기가 나타나야 되는데 이 일을 이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의 환원식까지 다 올리는 이런 내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환원할 것이 있어요, 없어요? 이제는 나라들을 바쳐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인간, 타락한 세계의 기준인 나라를 바쳐야 됩니다. 가정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을 바치기 전에 나라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루에 복귀되는 거예요.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통해 사탄이 참소하던 것을 다 무너뜨렸기 때문에 문제없어요. 국가가 한꺼번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완전히 수평시대에서 해방시키려고 하니 국가의 근본이 된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되면 내가 만들어 가지고라도 하는 것입니다. 남북미 중심삼고 구교 신교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키게 된다면 아시아를 포기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런 질문을 하고 전부 다 물어보고 자기들이 절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반격파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하라는 대로 해 가지고 지금 여기에서 칠일절에 하는 거예요. 벌써 내가 갔을 것인데 조건에 걸려 가지고 이번에 남아진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오늘이 기념일이라 바쁘겠지만 이건 반드시 알아야 되겠어요. 지금부터 뭘 해야 될 것이냐? 통반격파예요. 가정을 전체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금까지 내버려뒀어요. 축복이 이렇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아닙니다. 180가정씩 했으면 이걸 거둬 가지고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하고 그들과 자기의 일족이 결혼해야 돼요. 통일천하와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 가인 아벨이, 성인과 살인마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축복가정이 예비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에요. 축복한 그 가정들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묶어 가지고 이것이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된 그 자리에서 자기들이 국가 메시아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는 그 시간이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입적하는 시간이에요. 다 내버려두지 않았어요? 하다말면 뜻이 이루어져요? 끝을 맺고 환원해야지요. 통반격파를 통해 환원해야 된다구요. 그건 하나하나, 여러분 대한민국 백성들이 여기에서 축복받은 백성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극복하고 초월했습니다. 미국이 반대하는 것도 굴복시키고 왔다는 거예요. 그건 한국보다 세계적입니다.

이걸 전세계적으로 해야 돼요. 흥진이도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원리연구회를 별동부대로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4차 아담권 완성은 초등학교 시대로부터 24세까지입니다. 열두 살부터 스물네 살, 대학생까지 순결운동 하는 것이 4차 아담권의 청년운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전시대와 후시대가 달라요. 청년 활동을 중심삼고 이 청년들이 통반격파의 주인들이 돼야 됩니다.

오늘이 7월 초하루인데, 이번 7월은 하나님이 7수의 달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방의 새 천년의 7월, 달의 주인이 되고 8월, 9월까지 3개월 동안에 기반을 닦지 않으면 9월에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9월까지 해결 안 되면 안 된다고 이미 선생님이 말씀했어요. 그거 무슨 일이 생길지는 얘기 안 해요.

이번에도 뭐예요? 해양 환원, 대륙 환원, 천지 환원, 4차 아담권 심정권 중심삼고 생식기 환원까지 왔습니다. 모든 한의 조건을 넘을 수 있고 후려갈길 수 있는 상징입니다. 철창이 뭔 줄 알아요? 철창이 뭐예요? 신문사가 아니에요. 철창이라는 것 자체의 말을 대표한 것이 신문사입니다. 철창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입니다. 세상에 그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생식기를 하나님 모시던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교계에서 들으면 펄쩍 뛰고 뒤집어지겠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편네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 숭배하고,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2000.7.1. 한남국제연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