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미

2005년 9월 18일(음력 8월 15일), 미국 뉴욕 이스트가든-성화출판사 말씀편집부에서 녹취하고 통일세계 편집실이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가을 수확기를 기하여서 9월 18일(음력 8월 15일) 추석절을 중심삼고 천지해원추석절을 하늘과 땅을 대표해서 참부모와 천지부모의 이름으로서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12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연합 창설과 더불어 땅 위에 있어서 천일국 기반을 중심삼은 나라와 국가를 대표한 세계의 하늘 평화유엔의 아벨 유엔 승리권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를 대신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이 땅 위에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나이다.

오늘 18일을 중심삼고 천지해원추석절을 기념할 수 있게 되었사오니, 하늘이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땅과 하늘의 축복가정들이 같이 동참한 자리에 천주부모님을 모시고 이 식전을 봉헌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새로운 아침 햇빛과 새로운 추석의 18일의 밝은 천하를 아버지 앞에 다시 시봉해 드릴뿐만 아니라, 새로운 태양, 새로운 달을 중심삼고 새로운 바다와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육지를 중심삼은 해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땅 위의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태평해원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이때를 같이하셔서, 하나님 창조이상의 전권적 최정상에 서서 사랑의 주인으로 만물을 사랑을 중심삼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를 다시 복귀하게 해주신 아버님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만유의 일체 전부를 오늘을 기하여 근본적인 해방과 석방, 타락의 근원을 해소하고 만국 만상 전체 앞에 석방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기념하게 되었사오니, 이제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은 아담가정 최초로부터 지금까지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대신해서 16세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기준을 이어 가지고, 하늘과 땅의 조국을 대신하여 방문, 일체화시킬 수 있는 시대를 개문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선한 영들과 악한 영권이 되어 있던 선한 참부모의 사랑의 패권적 승리의 권한을 중심삼고 타락의 해방권-석방권 위에 서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안팎이 하나되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엇바뀐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이 땅을 중심삼고 의지할 수 있어서 땅 위의 승리 패권이 천상세계의 패권을 갖추어 가지고 장자권 사랑의 패권적 주인으로서 만국을 대표한 왕 중의 왕으로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해방-석방의 기념의 날을 축하하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승리의 패권, 천일국 평화왕국 위에 우뚝 서 가지고 만 주의 주장, 주인의 주장을 가지고 자주적인 권한으로써 모든 일을 주관 주도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로, 천일국이 일체화된 하나의 본향과 고국을 자유로이 방문할 수 있는 고향과 조국의 주인을 대신할 천일국 백성으로 영계와 육계의 성인 현철 전부를, 아버지, 봉헌하여 입적시키오니, 오늘을 기해서 최후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날로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한국과 일본, 미국, 그리고 6대주의 대표들과 이 자리를 축하하는 모든 사람들, 전체를 대표한 땅 위의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고 승리의 혈족으로서 하늘나라의 왕족 혈족의 계대를 상속받을 수 있는 만국 만상의 전부가 해방-석방권의 혈족 위에 서 가지고 자유로이 지상-천상을 간격 없이 왕래 수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기념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추석 이날을 기념하여 모든 것을 하늘땅을 대해 선포하오니, 아버지,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흥진 군을 중심삼고 5대 성인과 그들의 제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이 식전을 거행하오니, 온 천상천하 만유의 존재들이 동참 관찰하면서 감사의 영광을 하늘 앞에 드리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흥진 군의 보고를 읽어요. 경배를 하기 전에, 다 앉아 가지고. 잘 들어요. 하늘땅의 천총관(天總官), 하늘을 대표한 흥진 군이 참부모님 앞에 오늘을 축하하고 오늘을 기념하는 선포의 기념으로서 부모님께 알려주었으니, 여러분이 먼저 알고 그런 내용을 대표한 대표자로서 이 식을 받아 주시기를 바라겠다구요. 읽어요.

「마음을 모아서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천상세계에 계시는 천총관 흥진 님께서 특별히 오늘을 기하여 이 땅에 보내 주신 메시지입니다. (곽정환 회장)」

『소자 흥진 천지인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지상과 천상의 모든 섭리를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뜻 성취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뵈면서 자식으로서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고통 받는 인류를 하루속히 구원하시기 위하여 애쓰시는 부모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자 소자 지상과 영계를 오가며 초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5년 9월 18일(일) 오전 7시(한국시간) 천성왕림궁전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5대 성인들과 그의 제자들,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독일의 역대 왕들 그리고 세계 180개국의 역대 왕들과 절대선령 조상들에 대한 특별은사와 축복인 ‘천지해원추석절’ 의식을 참부모님께서 허락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미 2000년 9월 12일 ‘총해원추석절’ 선포를 통해 영계의 수많은 계층이 무너지고 영계의 평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을 마련해주신 터 위에서 오늘 이와 같은 천지해원추석절을 선포해주심으로 참부모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이곳 천상세계에 넘치고 있습니다.

이번 천지해원추석절을 통하여 5대 성인들과 그 제자들 그리고 역대 왕들에게 내리신 참부모님의 은혜는 참으로 크고 놀라운 축복이었습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상상도 하지 못했던 큰 은혜와 축복에 몸 둘 길이 없습니다. 사실 저희들은 2005년 1월부터 본격전으로 지상 재림을 준비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중추절을 통해 지상 재림을 허락해주시니 감격과 감사의 마음뿐이옵니다.

지상에 살면서 천도를 찾아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고자 했고, 만백성들을 위하고자 하였지만, 이곳 천상세계에 와보니 지상생활의 잘못과 하늘의 법도대로 살지 못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희들에게 천도를 깨닫게 해주시고 과거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절대선령으로 축복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생활하던 저희들에게 오늘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지상재림을 개문해주셨기에 지상에서 책임을 맡았던 나라와 종교를 찾아가겠습니다.

천총관(天總官) 흥진님을 모시고 지시를 받으면서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 세계 만국과 만백성들이 참부모님을 왕의 자리에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간절한 부탁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인이기 때문에 지상인의 눈에 보이지 않고, 우리의 소리를 전해도 듣지 못하는 한계가 있고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이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지시하신 훈독교회장과 구역장으로서 하루에 3시간씩 활동하면, 우리는 그들과 함께 역사할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기적을 보여줄 것입니다.

절대선령으로 하나님의 지상섭리에 협조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고 기회를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금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참부모님, 위와 같은 5대 성인들과 역대 왕들의 간절한 마음을 소자가 대신하여 전해 올렸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은  이들을 소자와 대모님이 일본을 비롯한 세계순회를 할 때 특별히 대동하여 그 나라마다 큰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지상에 있는 각 나라의 왕들을 복귀하여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옵는 부모님, 2005년 2월 14일, 참부모님 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 이후, 지상과 천상세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지상섭리에 영계도 총동원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변화된 영계와 참부모님께서 섭리해 나오신 중요한 내용을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그 동안 인류는 사탄의 주관권 내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자신을 추종하는 무리들과 피조세계를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한 악의 역사를 일으켜서 자신의 지배영역을 구체적으로 확대해 나갔습니다.

사탄은 복귀섭리 역사 6천년의 전과정 속에서 집요하고도 교묘하게 하나님의 뜻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악의 역사를 하여 참부모님이 지상에 현현하시기 전에 이미 악은 80% 이상의 세력을 확대하였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이 세상은 완전히 악이 장악해 버리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실현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할 위기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동방의 작은 나라에 참부모님을 보내시어 사탄의 역사를 차단하시는 섭리를 진행해 나오셨습니다.

지상에 현현하신 참부모님께서는 86년의 생애노정 속에서 크게 두 가지 섭리를 진행하시면서 사탄의 세력을 막아오셨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을 해방하시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 점점 악이 확대도고 강하게 역사함으로 인하여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던 자리에서 더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시어 몇 겹의 빛으로 감싸고 계셨습니다.

빛 속에 계시던 하나님을 참부모님께서는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하여 하나님을 해방하시어 만인류의 왕으로 그리고 만인류의 부모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기까지 참부모님께서 하셔야 할 일들은 모두 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타락한 인류가 넘어가야 할 고비가 많기 때문에 이를 조금이라도 덜어주시기 위하여 참부모님께서는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두 번째는 인류가 가지고 있는 원죄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혈통을 통하여 유전되어 온 원죄를 청산하는 길은 혈통을 통해서만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참부모님께서는 악의 혈통에서 선의 혈통으로 전환하는 의식인 축복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지금은 지상인뿐만 아니라 청평역사를 통하여 참부모님의 대신인 저와 대모님을 중심하고 영계의 영인들까지도 축복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청평역사를 통하여 이미 2500억 이상의 절대선령들이 탄생되어 하늘의 섭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해원과 원죄를 청산하는 축복을 통하여 참부모님께서는 사탄이 6천년간 넓혀왔던 악의 세력권을 86년의 생애노정 속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선의 판도권으로 확장해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2005년 9월을 기하여 완전히 선이 악을 넘어서는 역사적인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는 평화왕국 시대의 하늘의 영토를 확정짓기 위한 섭리로, 훈독교회와 구역섭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섭리의 중심국가인 한국과 일본을 중심하고, 훈독교회와 구역을 세워 나가시는 것은 하늘의 영토를 확정짓고 깃발을 꽂는 중요한 섭리인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들은 훈독가정교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매일 3시간씩 활동을 해야 천운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2500억 절대선령들을 동원하여 하나님은 지상섭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때, 하나님의 섭리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축복 가정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족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님의 승리적 판도 위에서 절대선영계가 역사하는 이때, 사탄의 마지막 발악을 모든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은 경계해야 됩니다. 이런 사탄의 전략을 이미 저와 대모님은 알고 있기에 청평특별수련과 세계 순회를 통하여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은 재교육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원리말씀으로 다시 무장시키고 참부모님과 일심, 일체, 일념의 생활을 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옵신 부모님! 이제부터는 선악이 완전히 교차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지전능함을 마음껏 발휘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악은 약해져서 무너지게 되고, 하나님을 중심한 선은 점점 강해져서 하나님께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역사를 하실 수 있는 때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전성지가 완공되어 2006년 참부모님께서 입궁하시게 되면 지상과 영계의 판도는 완전히 달라지게 될 것이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천운이 지상과 천상에 넘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가 급속도로 발전하여 하나님의 평화왕국 건설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축복가정들과 세계의 식구들은 본전성지 건축에 정성을 다해야 하고 자녀 된 책임을 완수해야 합니다.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그 동안 축복 받은 절대선령들은 지상의 축복가정들에게 재림협조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고자 하는 각오와 결심이 대단합니다. 이러한 때에, 지상의 축복가정들과 공직자들이 축복 받은 절대선령들과 일체를 이루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성취하는데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대전환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성을 나타내는 때입니다. 영계에서는 매 순간마다 감동의 심정으로 벅차 있습니다. 절대선령들을 비롯한 선영계권이 총동원되어 참부모님의 섭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소자 또한 반드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부모님, 부디 귀하신 옥체를 보존하소서! 그리고 기쁨과 영광을 받으소서! 2005년 9월 18일 천지해원추석절에 청평에서 소자 흥진 올림』

천총관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은 여러분을 대신해서, 영계와 육계를 대신해서 선포하는 말이요, 그 선포된 내용은 흥진 군과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 일체, 지상-천상세계 전부가, 또 나머지 모든 인류가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특은(特恩)을 허락할 수 있는 이런 선포라는 것을 알라구요.

하늘이 승리한 그 터전 위에서 천지부모가 만세의 승리 패권을 가져와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완결 지을 수 있는 때에 여러분이 지극 정성, 일심-일체-일념 하나의 마음으로써 안팎의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공개한 자리에서 여러분이 대신 생축의, 제물의 한 단체로서 봉헌하는 하늘의 해방, 땅의 해방을 선포하는 기념의 날 이 의식에 참석한 것을 영원히 기억하고 그 책임을 완수해야 될 것입니다.

오늘 훈숙이 가정이 흥진 군 앞에 경배하고, 또 그 다음에 성인들도 같이 경배를 하고, 그 제자들과 하늘의 지금까지 주권시대에 공헌하던 대표들이 여기에 참석한 가운데서 하나되는, 통일되는 한 그룹이 새로이 천상세계의 해와 같이, 지상세계의 달과 같이, 맑은 공기와 맑은 물과 맑은 옥토 위에 새로운 만상들을 주관하기 위해서 출동하는 여러분이 천지 나라의 대표들이 돼서 참석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그것을 잘 기억하라구요.

우리 자녀들은 성인들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여기에 앉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하고 그 다음 전체 경배하는 거예요. 자녀들이 경배하는데 같이 동참해서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이 흥진 군과 같이 전체를 대신해서 앉고, 성인들도 앉고, 그 다음에 120명의 제자들과 하늘땅에 관계된 모든 나라의 백성들도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식을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 흥진 군, 또 우리 자녀들 하고 그 다음에 그 뒤에 성인의 부인들이 같이 경배하고, 자리에 앉게 해 가지고 식을 계속하는 거예요. 옛날 같이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 하나의 대표적 가정의 열매로서 세계의 만인 만물까지 해방-석방 위에서 축하하는 이날을 생각하면서 경배해야 되겠다구요. (참자녀님 가정과 5대 성인 가정의 경배)

영계에 있는 그 제자들과 그 나라, 종교권에 있는 나라, 지상에 있는 나라가 하나 돼서 앉아 가지고 해야 돼요. 앞으로는 경계선이 없어졌으니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참부모가 태어난 조국광복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든 영인들이 자유롭게 이제부터 왕래해 가지고 조국광복이 된 그 하늘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이런 새로운 대승리의 전환시대를 맞이한 식으로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선포된 내용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참부모님께서, 창조의 시작도 참부모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정됐던 이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새 에덴의 새로운 출발을 보는 새로운 천지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해와 달이 새롭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공기와 물이 새롭다는 것을 느껴야 되고, 그 다음에 여러분이 땅이 새롭다는 것을 느껴야 되고, 땅 위에 있는 만물을 중심삼고 그것을 먹고 자란 모든 동물, 식물, 그 다음에 인간까지 전체가 새롭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내 자체요, 만물이요, 그 만물 가운데 인간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국경선 철폐, 경계선 철폐를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지상-천상 동서남북 어디든지, 동양 서양 어디든지 이제 여러분이 오늘 이날을 기억하면서, 나타나는 곳에는 하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모든 만물을 선두에서 지도할 수 있는 승리의 가정이, 아담가정에서 승리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예속되었던 만물과 영계 육계의 지옥과 천국이 구별됐던 것을 철폐시켜 가지고 해방권, 사랑의 물결로서 모든 것을 덮어씌워 가지고 사랑이 아니면 그 위에 존속할 수 없는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 하는 것을 결의하기를 바랍니다.

기도

천일국 5년 9월 18일 아홉 시 정시를 기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새로운 땅으로서 인정받고, 하늘땅에 살고 있는 모든 만물들, 그 만물을 대표한 주인 되는 인간세계와 천사세계, 모든 것의 경계선을 철폐하고 국경선, 소유권까지도 철폐한 하나의 동산이요, 하나의 세계요, 하나의 천상세계, 하나의 자연인데, 거기에 하나의 주인 될 수 있는 가정들로서 여러분이 나라와 세계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과 땅에 지시하고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면서, 영계의 조상이나 성인 현철 누구든지 이 땅 위에 오고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해방-석방의 날이 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자 이제 내가 말씀을 할텐데 잘 들으라구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지상세계에 타락의 혈족이 남아 있다는 것은 허락할 수 없어요. 또 종교가 남아 있고, 나라가 남아 있다는 것은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나라도 끝나고, 종교도 끝나고, 사탄 혈족도 끝나고! 그 대신 평화의 왕족, 혈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화의 왕의 혈족, 천지부모의 혈족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울 때는 함부로 외워서는 안 돼요. 저 나라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입적할 수 있는 그때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국경선이 없고, 경계선이 없고, 소유권도 없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해방된 소유를, 새로운 국경과 새로운 경계선의 소유를 다시 책정해야 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이 없는 세계가 되려니가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그 다음에 국경선도 철폐해야 돼요. 그 다음에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내 혈족권 내에 속한 나다.” 했고, 그 다음에 그 나라권 내에도, 그 나라에도 개개인의 소유가 있다구요. 개개인의 소유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만들었어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받고 나서 아들딸 3대,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의 손자들까지 낳아 가지고 결혼시켜서 세간내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창조성과 소유권을 전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전에 있는 소유, 그전에 자기들이 갖고 있는 지상의 모든 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탄 앞에 잃어버렸던 도적 물건과 같은 거예요. 주인이 없을 때 주인 노릇을 했으니 그 모든 것을 다시 주인이 오고, 주인의 나라가 오고, 주인의 백성이 생겨났는데, 지금 타락한 세계에 가진 그냥 그대로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완전히 단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창조성을 잃어버렸어요. 창조성을 잃어버린 것은 책임분담을 미완성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은 뭐냐하면 창조성 완성, 그 다음에 상속권 완성이에요.

하나님이 97퍼센트를 완성했으면 3퍼센트를 해서 100퍼센트까지 채워야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97퍼센트를 이루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주인이 되려면 반드시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모셔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담 해와 대신 예수와 선생님, 이 땅 위에서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까지 세 사람이 한 사람으로서 엮어져야 돼요. 마디로 말하면 세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참대나무의 세 마디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은 내가 필요 없다고 해서 자르면 안 돼요. 세 마디를 해 가지고 여러분이 살과 뼈를 가지고 메워야 돼요.

세 마디가 우리 본연의 부모의 뼈와 살, 그 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뼈와 살, 후손이 못 메운 것을 메우고, 그 다음에 재림주도 이 땅 위에 축복받은 가정을 두어 가지고, 일생 동안 추방당해 가지고 소유권이 없는 데 있어서 상륙해 가지고 하나 둘 찾아 나왔던 기반에서 3대 부모로서, 참된 부모의 패권적 혈육적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 땅 위에 모든 나라를 넘고 유엔을 넘어 가지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 제3이스라엘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의 축복 기준으로 살면서, 그래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어떤 시대냐? 하늘땅이 하나된 위에, 세계가 하나된 위에, 국가가 하나된 위에, 사탄의 흔적이 없는 위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상속받고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경계선 철폐, 국경선 철폐, 자유분방의 해방권이 될 수 있는, 석방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자리, 하나님이 타락이 없던 본연의 창조하던 그 하나님의 자리에서 태양을 다시 만든 것과 같이, 또 달을 다시 만들고, 땅을 다시 만들고, 그 다음에 물을 다시 만들고, 모든 만물을 새롭게 재창조한 새로운 새 아침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식이 오늘의 식이에요.

천주 전체, 천상천하, 지상세계와 영계를 합해서 경계선이 없고, 또 국경선이 없는 해방-석방이에요. 석방이라는 것은 경계선까지 들어가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진 것, 우리 집이 있으면, 그 집이 교회 재산이 아니고 딴 재산이 있으면 경계선이 있다구요. 국경선과 경계선이 있어요. 국경선과 경계선이 없는 어디든지 자유분방하게 가서 살 수 있는 시대에 가려면, 여러분에게 핏줄을 더럽힌 기반이 있어서는 안 돼요. 같은 혈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혈족이 뭐냐? 천지부모 완성 혈족권이 이루어진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하늘땅의 왕자 왕녀의 이름으로 대신 복귀되었다는 명의를 가져야 돼요. 그것이 본래 황족이에요. 아담의 아들딸 황족이에요.

여러분이 황족권에 심정적으로 일치해 가지고 만유의 존재들이 주인의 아들이요, 나라의 아들이요, 형님이요. 우리 부모와 첫사랑을 하던 사랑의 씨로서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 씨로서 온 천주 해방, 지상세계 끝까지, 천상세계 끝까지 해방-석방의 한계선이 없는, 국경선이 없고, 경계선이 없는 그런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여기서 천주평화의 왕국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의 왕국이 우리가 요전에 하던 말로 하면 천일국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이 있더라도 지금까지 천일국이 무엇을 인수받아야 돼요. 천일국은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의 경계선과 국경선이 있는 것을 해소한 다음에 인계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해원, 만물권 해원, 피조세계 창조물에 대한 해원, 하늘과 땅의 천주 해원, 그 다음에 뭐인가?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입니다.」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국경선이 없는 해방과 경계선이 없는 석방시대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왕을 모시고 제1대로부터 새로이 지상-천상천국이 동원되는 거예요. 이런 표적의 날이요, 기록의 날이요, 출발의 날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돼요. 이것이 문제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몸뚱이가 사랑의 씨를 먼저 심어 가지고 마음을 유린해서 성해방이니 프리섹스니 호모라는 것이 나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취하는 술과 담배와 마약을 중심삼고 혼미시켜 가지고, 거기에 취해 가지고 남자와 여자나 모든 사람들이 취해 가지고 점령하기 위한 혼란된 싸움판이 지금 이 세상이에요. 이걸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대표의 평화군이 되어야 돼요. 유엔군이 한국을 중심삼고 동원 되어서 한반도를 해방하려다가 실패했어요. 다시 우리가 평화군을 형성해야 된다구요. 평화군 창건을 이제 해야 돼. 세상 국가 국가의, 가인적인 세계의 군대를, 16개국을 다시 분봉왕 국가를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싸움터를 연결시킨 이 모든 것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새로운 평화군을 창건하고, 국내에서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타락적인 요소의 일체를 이 세계에서 허락하지 않아요. 이제부터 우리는 평화의 나라가 있게 되면 그 나라의 이 있어요. 그 땅이 뭐냐 하면 지구성인데, 지구성에 경계선이 없어졌고, 그 다음에 국경선이 없어졌어요. 누구 때문에? 우리가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여러분 한 가정 한 가정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 세계, 지상-천상지옥에서 나라와 세계 대표 국가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뭉개 가지고 품고 나오면서 한때를 맞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3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내가 2대고, 여러분이 3대예요.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이것은 몸 마음이 싸우는 패예요? 안 싸우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환원했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마음과 몸이 싸워서는 안 돼요. 대번에 천일국 법에 일치될 수 있는 법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저촉되니 만큼 싸워서는 안 돼요.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해 나왔어요. 마음은 무엇보다 앞선다고? 마음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참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참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을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물어봤지. 하나님이 알면서 “너 이랬지?” 하지 않았어요. 사람이 주체이니 만큼, 완성은 사람으로부터 하기 때문에 그 기준을 인정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여러분의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안 해요. 네가 원하고, 네가 바랄 수 있는 것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취하려니 최후에 가서는 세 사람 아니면 열도 사람, 열두 사람이 아니면 120명 가운데서 뽑는 거예요. 120명 가운데 열두 사람을 빼고, 열두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거기에서 중심자들은 추첨에 의해서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결정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다구요. 내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못 했어요.

죄짓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아들딸들, 먼저 축복받은 사람들이라고 실력이 있고, 공적인 무엇이 조금 있다고 해서, 먼저 앞섰다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 인사조치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인권을 유린하지 말고, 그 다음에 소유권, 그 다음에는? 생활권, 사랑을 유린했어요. 생활권을 유린하면 안 된다구요.

이런 원칙 앞에 여러분이 치우치지 않고 하늘을 대표한 상속자로서 책임 수행을 어디서든지 해야 돼요. 국경, 하늘땅 어디에 가든지 일방 된 한길로서 일방 된 전권을 가진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상속자로서 타당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녀가 되어서 처리하는 여러분 자신을 해방의 자체로서 공인하고 행동하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혈족이 남아 있으면 아무리 먼 땅 끝에 있더라도, 안 이상은 가서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나갈 때, 60만 대중이 먼 거리에 있는 것을 알면서 해방 한 해 주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벨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이 가인의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는 아는 형님의 자리, 아버지 자리에서 소식을 전해야 되는데 안 했기 때문에, 안 한 것은 그 아들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아들의 자리, 동생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바꿔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자주적인 생활권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첫째는 뭐냐 하면, 이 세상의 우리 집에서, 우리 일족에서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그런 핏줄을 연결한 부부가 사는 것을 긍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이번에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부터 석 달 동안이에요. 백 곳을 하게 되면 석 달이 넘지? 선생님이 순회노정이….「예. 석달 열흘입니다.」 석 달 열흘이예요.

백이라면 한 단위예요. 십이 하나의 단위면, 백도 넘어야 돼요. 여러분도 백 곳 이상을 넘어서야 돼요. 귀일 수 백이에요. 선생님이 백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서게 되니 여러분도 백 나라, 백 곳 이상을 넘어설 수 있는 강연을 해야 돼요. 열두 살 이상 모든 사람이 동원되어 가지고 훈독 통-반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모인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은 의무적으로 가담해야 돼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금 이런 심각한 때이니 만큼 부부생활을 4년 동안 하지 말라고 명령했어요. 그렇게 하면 걸릴 것이 없어요. 부부생활을 안 하니까 사랑문제에 걸리지 않고, 혈족에 대한 문제에 걸리지 않게 핏줄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정비된 그 밑창을 바라 나오던 그 마음을 대신 위로해줘야 되게 돼 있어요.

기다리면서 자기 일족이 해방되어 가지고 해방의 축복으로 핏줄을 전환시키고 난 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예요. 그건 참부모예요. 핏줄이 더럽혀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소명적 책임을 완결해야 할 가중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거 자신 없게 되면 후퇴해 버려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얼마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간곡히 당부했어요? 이것들이 하나님이 절대 아버지고, 절대 스승이고, 절대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이 말을 듣지 않고 따먹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교차결혼이에요. 오(o) 안에서 하지 않고 이것을 넘어서서 해 가지고 전부 다 걸어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해야 되요.

앞으로 여러분은 3대, 4대를 넘어갈 때는 자기 족속끼리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4대를 넘어서 7대까지 여러분이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안 해 가지고는, 내가 하늘 앞에 해방된 가정에서 태어나 가지고 해방된 족속권 내에, 나라권 내에, 국가를 넘어선 아들딸이 되겠다, 그런 자신이 없거들랑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본래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선을 넘었어요. 언제나 양심은 양보를 안 해요. 양심선은 여기서부터 영원히 하늘나라까지 직행할 수 있기 때문에, 양심은 몸뚱이가 그릇되면 반드시 충고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수평선으로 가는 거예요.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 좌우 전후예요. 여기서 개인시대 가정시대…8단계가 되어서 수평이 되어 가지고 개인으로 완성, 가정으로 완성, 종족으로 완성, 민족으로 완성을 해야 돼요. 끝날에 가서 다 축복해 가지고 전체가 끝난 다음에 중앙선을 통해 가지고 여기에서 뒤집어 박아야 되는데, 없어요. 그래서 끝을 연장한 이것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고, 수평이 된 두 선을 연장한 이 세계, 이것을 연장한 이 세계, 이 교차점을 교차 결혼이에요.

아담 해와가 교차결혼했는데, 우리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오색인종이 교차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체제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여기에 있는 사탄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 대신 혈통을 이어서 거꾸로 올라갔으니 저 밑창으로 가고, 아담 해와가 땅의 지옥으로 내려갔으니 찾아 올라가서 같은 자리, 수평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사탄은 아래로 내려가고, 하늘은 저기로 올라가서 소생 장성 완성시대 여기에 와서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상하관계 부부관계, 좌우관계 형제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이것과 딱 맞게 될 때,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여기서부터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돼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8단계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완성돼 가지고 전부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됐던 것을 끊어 가지고 수평에 가서 이것이 여기에 재현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돼 모든 국경이 해방되고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한 양심생활을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면 몸 마음이 하나된 천국에 가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 못되면 걸려서 저 나라에 가서 수련을 받아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있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먹고 사는 데 책임져야 되고, 사는 데 있어서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해야 돼요. 이런 모든 탕감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참부모가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인류가 얼마만큼 희생했느냐 이거예요. 희생의 무덤 자리를 또다시 자기의 무덤 자리로 갖다 옮겨 놓는다면 이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건 없어진 족속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해소해야 되고, 국경선 경계선을 철폐해 가지고 여러분이 8단계의 해방된 천지인부모님이 이루어 준 것을 그냥 이어받아 가지고 1대, 2대, 영적으로 3대, 육적으로 3대, 이것이 4대권을 이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4대권이에요. 아담 해와, 아들딸, 4대권을 잃어버렸어요. 없어요. 그러니 가정이라는 것이 전통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적 횡적 기준에 다시 1대, 2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승리한 역사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접붙여야 돼요. 완전히 접붙여야 돼요.

참부모와 같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종횡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하나된 것이 일생 동안, 몇 년이 아니라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지 않으면 하늘땅을 넘어서서 평화의 기지는 영원히 이루지 못한다! 저 나라에 가 가지고 해방 석방이 아니고, 정지 정착된 슬픈 자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천리의 법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마음대로 안 돼요. 내가 마음대로 하게 되면 여기까지 와서 왜 고생을 해요? 오색 가지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절대신앙!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 사랑과 신앙은 컨셉(concept)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그러나 복종이라는 것은 실체의 내 자체를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대체할 수 있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투입하고 기억하면 안 돼요.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또다시 들어와서 더 큰 것을 투입하니 완전히 대우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욕망으로 창조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그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다 되었다.”할 때는, 낮의 세계에서 탕감했으면 밤의 세계의 주인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악한 사탄세계까지 없어야 돼요. 저쪽에 갈 때 방해물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경계선, 국경선 철폐를 안 하면 자기 소유권 활동권 생활권이 없어지는 것이다! “예스(Yes).”할 수 있는, 환경이 좋다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고, 오늘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맹세를 해요.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 거라구요. 나는 책임 안 져요. 묻는 것도 내가 묻는 것이 아니에요. 공중에 떠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지, 여러분의 간판을 보기 위한 질문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이 “예스”했으니 주인 자리에서 이것을 공인시킬 수 있는 데는, 묻기 전에 천지가 공인한 자리에서 손들었다고 하는 자각을 강조해야 되겠다구요.

지금 문제가 무엇이냐? 종교권이 74퍼센트예요. 공산주의니 유물론자니 뭐라고 하지만 그건 조그마한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74퍼센트를 소화해야 돼요. 그 다음에 몽골리안(Mongolian)이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고 그래요. 이 둘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아담가정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것이 몽골권이에요. 그러나 종교와 몽골권이 원수였어요. 종교를 때려잡아 왔다구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의 장자 자리에, 가인자리에 서 있는 것이 몽골리안이고 아벨의 자리에 있는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기독교가 종교권을 소화한 세계 정상의 자리, 가인 아벨, 유엔 자체와 나라가 하나된 그 자리요, 또 몽골권은 핏줄이 더럽혀져서 지금까지 남아져 가지고 모든 국가, 사탄의 울타리를 중심삼고 사탄 대장으로 초소를 방어하며 교회하고 싸워 나온 이것이 남았어요. 국경을 철폐하니까 이제 교회권하고 몽골권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권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가인 아벨 문제가 언제 문제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바라볼 때, 가인 아벨을 죽일 때 “너 잘한다.”하고 생각했겠나, 어뗐겠나? “아이고, 큰일났구만!” 하나님도 그러고, 아담 해와도 “큰일났구만” 그런 거예요. 나 죽었다. 우리는 이제 죽는다 이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해방 받아야 돼요. 국가권을 없애 버려야 돼요. 종교권은 국가와 하나된 아벨권이에요. 왕권을 중심삼은 아벨권, 둘 다 복귀해야 돼요. 그 다음에 맨 나중에 남아져 가지고 사탄의 세계 판도, 지상 천상지옥까지 주관하는 이 판도가 몽골권이에요. 몽골권이 끝까지 개인투쟁에서도 죽일 수 있고, 가정 투쟁에서부터 세계까지 죽여 나왔어요. 정치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아진 것이 몽골권과 교회권이에요. 어디가 아벨이에요? 종교권이 아벨이니까 이것이 소화해야 돼요.

축복 잘못해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먼저는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요. 우리가 창조성을 이어받아 가지고 온 세계 만민 앞에 창조권을 부여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소유권이에요. 환경을 먼저 창조했으니 가인이 환경을 자연히 소유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환경을 복귀해야 돼요. 그러려면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국경을 없애고, 나라를 없애야 돼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금년 말까지 얼마예요? 오늘 영계의 흥진 군이 발표하기를 2천5백억의 선령들이 동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이고 상속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신자의 주인이 대신자를 세우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는 법이 없어요.

상속자를 세우면 그것이 대신자만이 아니에요. 미래의 영원한 전체 혈통까지 상속해주는 거예요. 영원을 두고 상속하기 위해서는 어때야 상속해 주느냐?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보다도 낫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 선취조건이 뭐냐? 대신자와 상속자는 그것을 전수해주고 상속해주는 주인보다도 나은 사람을 해 주려는 것이 천리지, 못한 사람을 해 주려는 천리가 없어요. 그런 원리 법도는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천주평화의 왕국을 세웠으면, 가인권은 모든 국경을 철폐했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반드시 축복만 해주면, 혈족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가 되니까 말이에요. 형제였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지, 사탄이 핏줄을 가지고 막았기 때문에 다 제거시키면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 자연적으로 확실히 아는 거예요.

너는 나와 영원 전부터 형제고, 나와 형제의 인연을 유린한, 몸뚱이를 점령했던 사악한 가인권을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시켜야만 해방적 천상세계 지상세계, 해방 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해방은 국경선 철폐요, 석방은 경계선 철폐예요. 두 갈래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오늘의 훈시예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12월 말까지 몽골리안이든 자기 일족이든지 가정에 있어서는 가인 아벨 문제에 있어서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는 가인권을 중심삼고 몽골리안 일족의 축복을 끝내야 되겠다구요. 바빠요. 5년 5수가 이것 다섯 개예요. 6수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될 수 있으면 명년 정월 초하루까지 백 곳 대회를 하는 데 걸리지 않게끔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금년이 5년이니까 사탄세계가 쥐고 나가던 것인데 전부다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쌍합(雙合)? 「십승일입니다.」 둘이 갈라진 것을 합해 가지고 십승일(十勝日)이에요. 딱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날이 문제예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지요? 저녁이나 밤이나 다 사탄이 지배했어요. 완전히 철수해 가지고 하늘이 전권의 위에 서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동기와 인연을 파급시켜 가지고 그런 결과가 자동적으로 나타나야만 여러분이 영원한 해방적 자유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오케이(OK)! 문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이 한 울타리니 할 수 없어요. 강제로라도 네가 쫓겨나든 내가 쫓겨나든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 축복의 목적이 무엇이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천일국 해방 석방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평화의 왕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지옥의 악마의 혈족이 되었던 것이 해방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5분도 안 걸려요. 몇 분도 안 걸려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사실대로 하게 되면 누구든지 싫다고 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도 4천 8백만을 축복 다 해 주었어요. 문제도 없다구요.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대담하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 동생, 친척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몽둥이 찜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잘한 게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를 없애려고 하던 패들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없애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없애려고 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없애려고 한 거예요. 사탄의, 세계적 괴수의 지령을 받아 가지고 그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을 정비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반대할 자가 없어요. 잔소리 마라,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내 말을 안 들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축복받으라고 하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어디에 김 씨가 있으면 산을 넘어서라도 바다를 건너서라도 구해야 돼요. 그러니까 해외에 나가 있는 사람들을 불러들여 가지고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싹쓸이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훈독경을 중심삼고 훈독교회예요. 누가 완전하냐 하는 문제예요. 완전하면 하늘나라에 직접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도 하나님 전권대사의 생활을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손대오는 뭘 하라고? 「유엔 평화군 창설입니다.」 그것 하나만이야? 「평화경찰 창설입니다.」 이제는 그것 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 유엔이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경찰 노릇을 못 해 가지고 팔레스타인이 싸움판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를 그래서 만든 거예요.

중요한 두 번째가 뭐라구요? 종족권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언제까지? 연말까지! 하면 할 수 있다구요. 신문에 광고해 가지고 광장에 아무 날까지, 시한까지 안 모이면 안 된다고 해서 백만이든 몇백만이든 모여라 이거예요. 그래서 먹지 않고 축복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그러니 신문에 발표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의 강연문을 발표했지요? 여러분도 언론기관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땅을 팔든, 집을 팔든, 나라를 팔든, 친족을 동원해서 신문사에 비용을 대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 비용을 내지 않으면 강제적으로 집이 있으면 수용령을 내릴 수 있어요. 누가?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천일국, 천주평화왕국에서!

그것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둘이 하나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라구요. 수용령을 내렸는데 안 들으면 안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고개를 넘고 나면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 이상 철저해야 그런 법을 지상에 세워 가지고 만국을 호령하더라도 천리 땅이 멀지 않고 한 경계 내에서 울려 퍼지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더 얘기하지 말고, 연말까지 핏줄정화, 나라의 권한을 흡수해서 국경선과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국경선을 해방이라고 할 때, 경계선은 석방이에요. 통일교회 여러분 자체에도 소유권이, 내 옷이니 무엇이니 있잖아요? 그것이 본래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해 온 물건을 갖다가 갈라쓰고 있는 거라구요. 주인이 오게 되면 만국이 발가벗고 축복받고 나야만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세계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육십 며칠? 며칠 금식하다가 죽은 문 씨가 있지? 문씨가 그만했기 때문에 위신도 세웠지. 며칠? 「60일 하다가 46일 만에 승화했습니다.」여러분은 60일 금식할 거예요. 축복 완료할 거예요? 「축복 완료하겠습니다.」

40일에 3배 해 가지고 120일 뛰게 되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몇천 쌍, 몇 백만 쌍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자기 삼촌이나 일족이 대통령만 되면 타고 앉아 가지고 세 사람만 되면 강제로라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시대가 왔는데 못 한다는 말은 선생님 앞에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틀림없이 하겠다면 손들라구요. 어디든지 축복해주는 거예요.

자, 딴 것보다도 이것이 끝난 다음에 명년 정월 초하루에는 세부적인 지시가 많아요. 그렇지 않으면 지시할 수 있는 내용을 보류해야 돼요. 보류하게 되면 여러분은 탈락이냐, 또 다시…, 선거 도중에 탈락하면 뭘 하나? 보궐선거를 하지? 그것을 언제까지 할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할 거예요? 하나님도 원치 않고, 나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 격리당해야 돼요, 격리.

우선 그 두 가지예요. 가인 아벨 문제하고, 몽골반점 축복 완료! 여러분의 가인 아벨, 여러분의 가정에서, 한집안에서 형님, 사돈의 팔촌까지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하고 같이 살았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걸리지 않게 결혼생활(부부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는 자리에서 끝내라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그걸 허락했느냐? 형 가정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으니 비교해 가지고 조건이 없기 때문에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설명까지 다 해주니 그렇게 알고, 이건 필시 완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고 불러야 되고, 참부모 앞에 참부모라고 불러야 되고, 그 아들딸의 가정으로서 만국 앞에 남겨 주어야 할 조상의 가정이 나의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느니라! 아멘! 오케이, 해야 되는 거예요.

자, 또다시 한 번 결심해요. 몇 번 째예요? 세 번째예요? 세 번째, 마지막으로 결심한 사람은 이제는 손, 발 다리 들고 궁둥이까지 들어 가지고서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서 가지고! 그만큼 했으면 거짓말을 못 하겠지.

오늘은 기념일이에요. 흥진 군도 영계에 가서 총회를 통해서 그걸 통보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장난이 아니에요. 특히 젊은 사람들, 제멋대로 살면 안 되겠다구! 앞으로 잘못하게 되면 … 그 후손까지도, 씨알머리까지도 안 받겠다는 거라구요.

내가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철저히 얘기하는 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