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환원 선포

2000년 6월 29일 오전 8시 40분, 서울 한남국제연수원에서 참자녀 세 분과 60여 명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께서 천주환원을 선포하셨다.

<말씀>

우주를 축소시킨 자기 소유권을,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축소하던 제물의 시대를 넘어서 산 그 자체로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기 때문에 우주 산 조건을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헌납해야 돼요. 지금까지 그런 일을 하는데 통일교회가 전부 도둑놈의 새끼들이 된 거예요.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아서 저금통장을 가지고 아들딸을 생각하고, 장래를 생각해요? 장래는 다 없어져요. 그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이에요. 절대 부정권을 넘어서기 위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역사는 제물을 드리는 역사예요. 절반으로 가르면 죽어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지옥과 천상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생사지권으로 갈라져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총생축이에요. 살아있는 것을 제물로 드리는 거예요. 살아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도 살아있고, 신약시대도 살아있고, 성약시대도 살아있어요. 전부가 살아있어 총생축헌납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총생축이 아니에요. 생축이 아니고 사축이에요! 헌납이 아니에요. 분납권이 지옥이기 때문에 반으로 자르는 거예요. 지옥권 내에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는 간나 자식들! 자기 중심삼고 뭘 하겠다는 간나 자식!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자기가 뭘 갖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헌납의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헌납할 때를 준비하고 참부모가 헌납할 때를 맞춰서 하나님에게 드리는 헌납의 시대예요.

생사지권, 사망권을 제거하고 생명권으로 일체화시켜야 되는 것이 총생축헌납이에요. 헌납 뭐예요? 헌납물이에요, 물! ‘제’라는 것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그래 총생축 헌납물입니다. 헌납물체, 산 물체! 그렇기 때문에 내 자체도 살아있고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의 모든 것이 살아있어요. 그것이 하나님 것이에요. 사망의 권내로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거꾸로 놓은 거예요. 바치기 위해서는 자기 이름까지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자기 나라까지도 없애 버려야 돼요. 몽땅 하나님께 드려 몽땅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아담 해와의 모든 기준, 그 상속적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참부모 앞에 상대적 조건물로 주는 거예요.

그 조건물이 죽지 않았어요. 산 물건을 접붙여 가지고 가정에 접붙여, 종족 민족 세계 전체의 가정과 연결되어 바치는 것이 인연되어 청산되어야만 그 있는 세계가 하나님의 물건 세계가 돼요. 하나님의 물건이에요. 거기에는 제물시대가 없다구요. 그런 것이 총생축 헌납입니다.

그것은 벌써 16수를 맞춰 나가요. 사탄이 지금까지 침범한 것이 사사는 십육(4x4=16), 16수예요. 한국에도 유엔군 16개국이 왔었지요? 일본 조직도 보면 16개예요. 한국도 16개였지요? 총결산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얼굴을 언제나 볼 때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을 보면 눈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칸막이가 있어야 돼요. 눈이 세상에서 제멋대로 놀아났어요. 여러분 자체가 마음의 세계에도 두 눈이 있고 몸의 세계도 두 눈이 있어요. 네 눈이 합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수평 되어야 돼요. 수평이 돼서 가인 아벨이에요.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눈 가운데? ‘시작!’ 하고 한꺼번에 생겨났겠어요, 어느 눈인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두 눈이 한꺼번에 생겨날 수 있어요? 눈도 생겨날 때는 반드시 순차적으로 생겨난 거예요.

숨을 쉴 때도 ‘후우’ 내쉬었으면 ‘후욱’ 들이쉬어야 돼요. 한꺼번에 숨을 들이쉬고 내쉴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눈도 마찬가지로 출발하게 될 때,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요이 땅!’ 해서 생겨났겠어요? 순차적으로 생겨난 거예요. 눈을 보면 이것이 달라져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이라는 거예요. 눈이 자기 주장할 수 있어요? ‘아이구, 나 바른 눈이 싫어!’ 해서 ‘너는 감아라. 나는 뜰 것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통일이에요. 눈은 수정체를 중심삼고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중심에 모시기 위해서 반드시 수평이 되어야 되고, 주체 대상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만들었어요. 우주의 모든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주체 대상이 있는데 한꺼번에 ‘야!’ 하고 생겨났겠어요, 주체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대상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눈이 깜빡거릴 때 하나가 그렇게 안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교육 중의 이 이상의 교육이 없어요. 오관의, 천지의 조화를 실체로 상징하고 있어요.

생식기를 보면 어떻게 돼 있어요? 여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상하로 돼 있고, 남자는 어떻게 돼 있어요? 중심에 심벌이 있어요. 심벌이 있고 고환을 횡적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가 같이 안 들리면 공명이 안 돼요. 그거 차이가 있어요? 오른 귀, 왼 귀가 ‘너는 너고 나는 나다!’ 그래요? 서로 위하는 거예요. 왼쪽은 바른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요. 바른쪽은 왼쪽이 하나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위해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파괴예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어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 균형을 취하지 못하면 망해요. 천지 조화가 어디 있어요? 이 이래 가지고 뭘 해요?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이렇게 잡아야 돼요. 손을 잡아 보라구요. 어느 손이 위헤 올라가요? 왼손이 올라갔어요, 바른손이 올라갔어요? 전부 달라요. 오른손이 올라간 사람, 왼손이 올라간 사람, 전부 다 달라요. 다르다구요. 아무리 다르더라도 이게 이렇게 해서 하나되는데 전부 수평이에요. 수평이 돼야 돼요. 전체를 이렇게 해서 잡게 되면 전체가 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어디 있는지, 위에 있는지 아래 있는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균형을 맞추게 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유관순회’는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한국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 가정에서 유관순처럼 본을 보여 주기 위한 거예요. 유관순에게 일본은 때려죽인 원수예요. 원수를 사랑 못 했어요. 왜 원수하고 상대를 해줘요? 원수가 있어서는 안 돼요. 원수를 가진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자기가 싫은 사람, 동서사방에 그런 사람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사탄편이에요. ‘저 사람들이 없으면 도와주겠다. 누구보다 내가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천국 가는 거예요. ‘저 녀석 망하면 좋겠다!’ 이러면 안 돼요.

나를 보라구요. 미국에 갔는데 미국이 원수 중에 제일 원수예요. 기독교의 선도적 국가로서 선교사들이 통일교회를 망쳐 놓았어요. 프란체스카와 박마리아와 김활란 중심삼고, 세 여성이 망쳐 버렸어요. 망쳐 버렸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 원수가 있다고 생각하면 못 넘어가요. 그들을 구해줘야 돼요. 김일성이 원수예요. 그를 축복해 줘야 돼요. 종단들, 석가모니니 누구니…. 기독교가 지금까지 원수였어요. 그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원수 있어요? 원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원수 망하라는 생각이 없어요. 만일 원수가 있다면 안 돼요. 천국을 못 이루어요. 내가 좋아할 수 있는 터전에 좋은 것을 취하기 전에 원수가 있으면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성인의 자식과 살인마의 자식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원수였던 한국 사람하고 백 퍼센트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의 교회 단체가 백 퍼센트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백 퍼센트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동생을 세우는데 제일 어린 동생을 세워 가지고 형들이 숭배해야 지옥과 천국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세 살짜리를 중용할 거예요. 36가정이니 대가리들을 언제나 보면 들어오더라도 36가정, 책임 있는 사람이 먼저 들어와 앉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 밑창에서부터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분위기가 올라갈 수 있게끔 몰아 넣어야 돼요. 환경이 있어 가지고 환경권 내에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환경은 무시해 놓고, 자기 할 짓은 못 해 놓고, 환경을 흐려 놓고 자체 자리 대상 자리를 찾아가고 있어요. 이 망할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정리를 해야 돼! 그것을 두고 봐라 이거예요.

눈으로 봐서 왼편이에요. 내가 오른 눈이냐 왼 눈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오른 눈이에요. 나는 절대 그 오른 눈에 맞아 가지고 눈 깜빡거릴 때 보조를 맞춘다 이거예요. 로 말하면 오른 코를 맞추는 거예요. 오른쪽이 바른쪽 아니에요? 그게 이치예요. 그러면 바른 콧구멍에 왼 콧구멍이 맞춰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둘이 다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하고 죽게 되어 있어요.

입술도 그래요.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다물고 열며 얘기할 때 맞춰야지요? 보조를 맞춰야 돼요. 언제나 말하는데 보조를 맞추어요. 안 맞추어요? 얼마나 신기해요? 입 선생에게 배우라구요. 코 선생에게 배우고, 눈 선생에게 배우고, 귀 선생에게 배우고, 손 선생에게 배우라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 못 되어 뒤척거리는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천지의 자연 환경에 가서 주체 대상이 거꾸로 돼 천지를 망치는 거예요.

내게는 원수가 없어요. 내가 가르친 원리는 원수를 사랑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생명과 재산을 바쳐 사랑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거예요. 33년 세월을, 제일 중요한 세월을 허송세월 한 거예요. 그걸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알고 하늘이 알고 미국 땅이 알아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총생축헌납물을 미국 자체로서 하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몸과 마음을 갖추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정부와 종교가 원수예요.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국가적으로 분열된 것을 하나 만드는 놀음 하는 거예요. 정부의 후원 밑에서-그건 가인이에요- 지금 14만 교회를 만드는 운동을 시작했어요. 예수님이 올 때 14만4천 명이 첫째 부활한다고 했는데, 선생님 때에는 14만4천 무리가 아니에요. 그때는 국가시대였지만 지금은 세계시대로 지상 천상천국을 이룰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14만 교회를 중심삼은 부활 국가를 건설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이런 시대에 자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데려가는 거예요. 자기 것을 중심삼고 전부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나서 한국이 주체국이라는 권한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똥개 새끼와 보따리를 짊어진 사람을 데려다가 그 일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이 똥개예요. 똥개들이에요.

바른 눈을 세웠는데 왼 눈이 바른 눈을 평할 수 있어요? 절대 뭐예요? 절대복종이 절대 이치예요. 수평이 안 돼 가지고 다른 존재의 무엇이 있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백 살 났어도 맞춰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 선생님 앞에 맞추고 있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탕감복귀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에게 맞추는 거예요. 그 대신 함부로 나가면 손을 대요. 이런 원칙을 알고 하나님의 본질적인 모든 내용을 알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살고 고개를 넘고 넘고서 그 고개의 나머지 일을 처리하겠다는 거예요.

이미 영계는 내가 손대기 시작했어요. 종교권 통일! 메시아, 예수님은 부모예요. 부모의 전통을 연결시켜 나왔어요. 예수님이 지금까지 장성적 부모의 자리에서 못 했으니까 그 예수님의 도리를 전부…. 예수님을 형님으로 모신 거예요. 형제가 합해야만 천지부모, 하늘은 남편이고 땅이 아내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만들어요? 그건 하나님이 못 해요. 그건 내게 특권이 있어요. 그래서 혁명하는 거예요. ‘이거 해!’ 하는 거예요. 영계는 지금까지 부부간에 전부 갈라져 있었어요. 지옥이든지 어디든지 그래요. 그래서 교체하는 거예요.

엊그제 여근 남근 소식이 왔지요? 그것 어떻게 됐나요? 그것을 내가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만물세계에서도 이것을 하나님 대신 모신다 하는 것인데…. 만물도 하나님 대신 그것을 숭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장났으니 거기에서 풀어야 돼요.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하고? 그것이 땅속에 들어가 있었는데 솟아 나왔어요. 부활한 거예요. ‘이야! 사랑은 사망권을 격파해서 하늘을 향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나온 것이다. 출동 명령할 수 있는 근거가 그거로구나’ 한 거예요. 내가 출동 명령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 아니에요? 여기에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선생님인데, 무슨 주인? 참근본 여근석이라고 찾았는데, 여근석의 상징이 뭐예요? 형상은 사람이고 실체는 하나님이에요. 여근 뭐예요? 여근인, 여근애! 사람의 뿌리고, 하나님의 뿌리고, 만물의 뿌리예요. 근본이 이렇게 된 것을 몰랐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발표한 거예요.

그런 귀한 것을 달고 다니면서 무엇을 찾아다녀요? 모든 존재를 종합해서 거기에 장식품으로서, 피라미드면 피라미드에 금장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장식한 것이 여근물, 인, 신이에요. 그것이 장식물이에요. 그게 고리예요.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그것이 열쇠고 우주를 열 수 있는 그것이 부부예요. 열쇠라구요.

여자의 열쇠, 남자의 열쇠, 그걸 누가 열어 줘요? 열쇠가 달라요. 여자의 열쇠를 여는 것은 남자가 갖고 있고, 남자의 열쇠를 여는 것은 여자가 갖고 있어요. 엇바꿔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없으면 모든 것을 열 수 없기 때문에 천지를 자기가 간섭도 못 하고 소유할 수 없어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사랑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남자는 남성을 어디에 갖다 놓아야 돼요? 한복 바지를 입으면 모르지만 양복바지를 입으면 남자는 어디로 갖다가 놓아야 돼요? 바른쪽으로 해야 되겠어요, 왼쪽으로 해야 되겠어요? 바른쪽입니다. 다 그러고 있어요? 여자는 없어요. 남자가 있어야 다른 쪽이 생기지요.

여자는 없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 주소’ 하고 있어요. 받게 돼 있지요? 문을 열면 문이 길어져요, 둥글어져요? 둥글어져서 그 둥근 것이 본이 아니에요. 그 둥근 것보다 더 크게 둥글어지는 데 행복이 있어요. 알겠어요? 이런 말은 실례이지만 여자들은 작은 주인이 들어오는 게 좋아요, 큰 주인이 들어오는 게 좋아요? 여자들 어때요? 둥근데 그것이 줄어 들어가게 하는 것이 좋아요,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이 좋아요?

세상 이치, 사랑의 골짜기, 사랑의 모든 내용을 딱 꿰고 앉아서 천지를 요리하겠다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런 상징적 물건이…. 그렇기 때문에 여근물 여근인 여근신! 거기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어요. 그러니 가는 길이 하나라구요. 남자가 있으면 그것이 거꾸로 서 있어요, 바로 서 있어요? 바로 서 있는 것이 아래로 늘어져 있지, 그것이 뒤로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자기 멋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거꾸로 서 있지 않고 달아서 매놓은 것처럼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 지옥 중의 지옥이에요.

이것이 커지더라도 크는 길이 어떻게 크느냐? 90도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그래야 남자가 돼요. 소변을 쉬-쌀 때 담을 넘어가야 그 후손이 잘 되는 거예요. 아기 때는 오줌을 싸면 쭉 나가요. 똥 싸고서 어머니가 들추면 오줌을 찍 해서 눈이고 코고 싸 버리는 거예요. 90도가 못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젊었을 때는 90도가 넘기 때문에 문제예요. 남자가 여자를 못 살게 굴어요. 여자가 남자를 못 살게 굴어요? 남자는 51초마다 여자를 건드리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주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망하는 거예요. 주는 데는 끝까지, 무한히 주고 싶어요. 그것이 욕망이에요. 무한히 주고 싶은데 그것을 아무나 주게 돼 있지 않아요. 자물쇠가 아무 열쇠나 맞아요?

두 개가 맞는 자물쇠는 화 중에 화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자물쇠를 둘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녀석들은 미친 자식이에요. 지옥의 맨 밑창이라구요. 똥 구더기 놀음 해야 돼요. 사랑의 세계의 똥! 그렇게 돼 있어요. 남자는 또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커요. 여자가 큰 것이 좋아요. 남자가 큰 것이 좋아요? 남자가 크니까 그 큰 것을 좋아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문총재가 법궤 가운데 두 석판은 아담 해와를 말한다고 한다!’ 했는데, 그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지성소가 그곳이에요. 누구나 건드릴 수 없어요. 건드리다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성소가 그곳이에요. 그 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지팡이가 뭐예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오니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 사랑이 없으면 죽어요. 그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성전에 놓고 모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을 상징한 것이 성막이에요. 몸뚱이가 성소고 지성소가 그곳이에요.

사랑하다가 그 여자한테 오줌을 싸면 어떻게 해요? 참 오줌이 마려운데 사랑하는 사람은 자꾸 원해서 오줌 마려운 것을 몰라 가지고 안고 사랑하자마자 정액과 오줌을 싸면 어떻게 돼요? 심판 받아야 돼요? 심판 받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남편이 사랑하면 그런 시간을 나에게 주었을꼬!’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행복이 없다는 거예요.

무엇을 보호하라구요? 요즘에 ‘기를 보호하라!’ 하는데, 기가 무슨 기예요? 사랑의 기예요. 기가 무슨 기예요? ‘기운 기(氣)’ 자도 되지만 ‘터 기(基)’ 자도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기를 말하는 거예요. 기가 혼자 활동을 못 해요. 그렇게 지극히 사모하고 생명 이상으로 바라는 데서 천운의 힘이 거동하는 거예요. 초월적인 힘을 접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전부 선생이에요. 내 몸이 선생이에요. 성이 났을 때 거울을 보면 눈이 말하기를 ‘나 닮아라! 나를 닮아서 수평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바른 눈과 왼 눈이 한꺼번에 움직이지 않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눈을 보고 배우라는 거예요. 남편이 오른 눈이라면 자기는 왼 눈인데, 왼 눈이 먼저 깜빡거릴 수 있어요? 영원히 같이해야 돼요.

그런데 남편은 언제나 종적인 것을 바라고 여자는 횡적인 것을 바라요. 현실적인 것을 바라는 거예요. 현실은 잠깐이에요. 하루 생활할 만족을 찾아가는 것이 여자라구요. 남자는 영원한 미래의 행복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래의 행복 기준 앞에 여자는 맞춰야 되는 거예요. 자기 눈을 밝게 떠 가지고 까불거리면 고독단신, 없어지는 거예요.

콧구멍도 오른쪽 콧구멍은 누굴 상징해요? 남편을 상징하고, 왼편 콧구멍은? 아내를 상징합니다. 남편 콧구멍은 플러스고 아내 콧구멍은 마이너스가 된다면 ‘따로따로 숨쉬어라!’ 할 수 있어요? 따로따로 숨쉬겠다고 하는 그 간나는 미친 것들이에요. 그러면 그 세계의 그 자리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정착점을 못 찾아가요.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도 그래요. 윗입술은? 남편이고, 아랫입술은 아내입니다. 여자의 입술은 아랫입술이 굵어요. 윗입술이 굵어요? 여자 입술은 아랫입술이 얇아요. 그래서 조그만해도 진동해요. 남자는 윗입술이 두둑해요. 유종영같이 두둑해요.

아랫입술이 큰 사람은 말을 더디게 해요. 여자들을 척 보면 아는 거예요. 아랫입술이 얅으면서 윗입술까지 얇은 사람은 문제예요. 언제든지 말을 하는 거예요. 말을 못 하면 병이 나요. 그저 어디 가든지 속닥거리는 거예요. 아랫입술이 따로 놀아야 되겠어요, 같이 놀아야 되겠어요? 같이 놀아야 됩니다.

몸뚱이를 희생시키면 정신이 발전하는 거예요. 몸뚱이의 향략을 찾으면 정신이 내려가서 구덩이에 떨어져요. 나중에는 둘이 갈라져 죽어 버려요. 망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다리는 언제나 반대 놀음하지요? 하나는 앞서면 하나는 뒤에 서요. 그러면 왼 발이 바른 발을 생각할 때는 언제나 바른 발은 먼저예요. 먼저 걸었으면 가야 할 것은 왼 발이 바른 발 대신 나가야 된다구요. 보조를 맞춘다는 거예요.

그것은 화합을 맞추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설정돼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 말이 틀림없어요. 싸움할 수 있어요? 전부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는 우주의 근본이에요.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원천지로부터 그것을 확대시킨 거예요. 그걸 사방에 플러스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생존적 여건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해와를 먼저 지었어요?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그러면 아담이 해와를 지배해야 되겠어요, 해와가 아담을 지배해야 되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지배해야 됩니다. 천지 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는 거꾸로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의 역사가 지금까지 거꾸로 돼 있으니 그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사랑하고, 사탄보다도 더 사랑하고 사랑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 아니에요? 그렇지요? 원수를 사랑하고 나 후에야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세상 사람들을, 수많은 민족들을 형님 이상 어머니 이상 사랑했어요. 왜? 이 말씀은 어머니한테 먼저 말해야 되고, 형님한테 먼저 말해야 되고, 일가한테 먼저 말해야 돼요. 다 한마디도 안 해 주었어요.

그 보따리 자체를 풀어 줬어요. 이 패들에게, 거기에서 씨를 거두어서 우리 부모님을, 하나님을 찾아가 제사를 산 제물로써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살았던 것을 바치기 위한 이런 놀음하려고 했는데, 그런 녀석들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어제 어머니를 나오게 해서 기도하려고 그래요. 30일이 내일이면 된다구요. 바다와 육지가 합해서 환원되는 것을 내가 통고해 줘야 돼요. 엊그제는 육지환원을 통고했으니 바다와 육지의 환원을 통고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서 한라산을 바라보면서 백두산을 연결하기 위한 것을 바다에서 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바다와 전세계의 육지를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평원 지대를, 땅을 사라고 그랬어요. 남미에 땅을 사는 거예요. 이것을 산과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의 지귀도에 가서 배 타고 한라산을 바라보면서 백두산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바다의 권한과 육지의 권한을, 평원지대로부터 산까지도 품고 환원했다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오늘이 29일이지요? 6월까지 내가 해결지으려고 했던 모든 전부를 한국에 찾아와서 하는 거예요. 원래는 제주도에 가서 기도하려고 했는데, 여기서 한라산과 백두산, 바다로부터-남미는 평원지대예요- 대륙, 평원지대로부터 산지대로 연결해서 하나님 앞에 환원해야 돼요. 환원 기도를 해야돼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지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은 대도의 길이 광명한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우주를 덮고 남아야 할 본연의 심정세계에 인류 시조의 실수가 이처럼 역사적인 한의, 한의, 한의 고개를 남겼습니다. 수천 수만의 사람들의 희생과 더불어 만우주의 탄식권의 고개를, 담장을 쌓아 나온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한 하늘의 복귀의 손길을 대기 시작하신 역사적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 수고를 시킨 이 창조물이 아버님 앞에 저끄러뜨린 불효 불충함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잘 아는 통일교회 무리오며, 참부모이옵니다.

이제 하늘과 땅의 비밀이 다 드러났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일념의 기준이 오늘날 저희 가정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실체, 결실로써 심어지고 거두어질 수 있는 만고의 해방의 가정 설정을 바란다는 아버지의 심정이 있다는 것을 아옵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님이 그런 심정을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은 통일적인 방향을 가리기 위해서 40여 년의 수난길을 거쳤습니다. 이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바라던 참부모의 재림의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 설정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혈통적 기원을 다시 연결시키기 위한 천주사적인 대혁명적인 기간입니다.

기독교, 신교 구교가 하나되어 수평적 기준에서 하나님을 심정적 수직으로 모실 수 있는 부모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경로로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수고했던 모든 전부를, 다시 제1차 아담권, 제2차 아담권 실패하던 그 모양의 길을 가정적 40년 광야노정을 거쳐 가지고 재봉춘하여 새로운 축복의 세계화를 위하여 영계, 육계를 다 해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후의 종착 기준을 한국 땅에 있어서 남북통일과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는 최후의 승리적 패권을 세워야 할 전쟁을 앞에 놓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있어 참부모는 해양세계의 환원과 육지세계의 환원과 더불어 해양과 육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최종적 환원의 모든 선포를 하기 위한 제주도를 중심삼아 지귀도 위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며 백두산을 넘어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을 넘어 평원의 세계에 연결하고 다시 강을 지나 바다의 세계에 본연의 세계를 환원시키기 위한 책임을 중심삼고 한국을 어머니와 더불어 방문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인연되어 기도하고 선포한 모든 전부가 아버지, 제주도를 대신한 이 자리에 있어 이것을 아버지 앞에 선포하며 만우주 앞에 선포하오니, 이 날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6월의 마지막이 오기 때문에 6월까지 제가 계획하던 모든 전부를 완결치 못했지만 조건적 기준을, 80퍼센트 이상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아무런 관계없이 당신이 소원 성취의 일념을 가지고 만사를 승리의 결정적 패권의 자리로 옮겨놓을 수 있는 권한을 앎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의 상대적 기준에서 이 일을 받들어 성취, 성취, 성취, 해방권의 세계로 전환될 것을 이 시간, 온 천주 전체 환원식을 대신하여 선포하옵니다.

온 천주와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온 영계와 더불어 지상 축복가정이 일심일체 되어 지상 천상천국에 정착할 수 있는 환원의 축복을 이 천지에 참부모가, 천지부모가 합해 만우주 앞에 선포하옵니다. 이 일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의 가는 길 앞에는 모든 전부가 만사형통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연속이 계속되기를 바라옵니다.

오늘 6월 29일 아침 8시 40분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선포하오니 천상세계에 하나의 표적으로 세우셔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가는 길을 갈라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온 천주환원식을 대신한 것을 선포하오니 참부모님 이름과 더불어 천지부모, 온 우주가 여기에 포용되고 여기에 소화할 수 있게 축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주환원식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

<말씀>

여러분을 믿어요. 여러분이 바다의 주인인 동시에 강의 주인, 평지의 주인, 산의 주인이 되어야 할 본연의 하나님 앞에 모든 전부가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것이 환원됐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서 처리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금후의 모든 일에 임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의 뜻이 빨리 촉진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렇게 원조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8시 40분을 중심삼고 발표했다구요. 기억해 두어요.

이제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민족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섬으로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이 지하로 내려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기정적 사실로 우리가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책임 수행에 주체적인 행사를 하기 위해서 남북 앞에 영향을 미쳐야 할 우리의 소행이 남아 있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래서 심각한 거예요. (2000. 6. 29, 한남국제연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