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2000년 9월 12일(음 8월 15일) 오전 7시

<말씀>

‘2000년 총해원 추석’이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추석에 자기 조상들을 숭배해 나왔습니다. 원래 자기 조상들을 숭배하고, 그래서 조상의 운세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횡적으로 펴야 할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이게 타락해서 거꾸로 되었다구요. 그래서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무덤이 생겨났어요. 평면적 입장의 뚜껑이 생겼다구요.

성경을 보면, 끝날에는 ‘모든 무덤이 열리고 시체들이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그들이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이게 같은 식이라구요.

영계도 층층의 상 - 중 - 하로 되어 있고, 지옥도 상 - 중 - 하로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담이 생겼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철폐해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 에서 보면 맨 마지막으로 나온 하늘의 사람이라구요. 아벨 중의 장자권 - 부모권 - 왕권을 가진 맨 마지막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모든 뜻을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로부터 육계까지 무덤 같은 것을 제거해 버려야 돼요.

종적으로도 그렇고 횡적 8단계를 팔정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막혔던 모든 전부를 총체적으로 열어 제껴 버려야 돼요. 그래서 80세에 8월 추석,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한계선을 가지고 이것을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거짓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덮어졌던 것을 참부모의 축복받은 혜택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 - 가정시대 - 종족시대 - 민족시대 - 국가시대,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를 지나 지상 - 천상 통일적인 축복권을 완성시키고 해방권을 벌려놨기 때문에, 이 전체를 터놓아 줘야 원래는 제4차 아담권 심정세계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런 기도하던 것도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제4차 아담권 시대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 보고! 보고하는 데는 자기 일생에 있어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개인 생활에서부터 영생 생활이에요. 그러니까 인생은 지상에서 단기간 살다가 영원한 세계에 가서 사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자기가 산 생활에 완성을 다 못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발전해 나가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지난날에 모든 잘못된 것을…. 또 지금까지 발전 과정의 소생 단계에서 장성 - 완성 단계를 넘어서 하나님까지 가는 데에 남아진 그 내일을 향해서 오늘의 모든 생활을 보태 나가야 된다구요. 하루에 한 가지씩, 일년에 한 가지씩 더 보탤 수 있는 선한 놀음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방해가 되지 않고, 이 길이 고속도로가 돼야 돼요. 탕감복귀역사를 보면 구약시대는 영형체급 세계, 신약시대는 생명체급 세계예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 생령체급 세계로 되어 있는데, 단계적으로 돼 있는 이것을 전부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지금 누시엘이 항복했지만 누시엘의 일족들이 역사과정에서 자기들이 머물렀던 터전을 중심삼고 지금 안 떨어지려고 해요. 안 떨어지려고 해요. 이런 문을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선한 영들이 어디에 가든지 사탄세계의 사탄을 몰아낼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을 몰아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이 더럽힌 것을 정화할 수 있는 이런 일이 이제부터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변혁이 시작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선언한 거예요.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국경지대에 평화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국경은 하늘나라에 속해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반된 가인 아벨의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싸웠다구요.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국경을 철폐한 이후에, 이제부터는 상충된 가인 아벨끼리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와서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결혼 못 하는 거예요. 국경지대하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하는 거예요. 국경의 장애를 받아 통하지 못했던 것을 철폐해서 하나 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 형제권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동서남북, 동과 서, 남과 북, 먼 데서부터 결속시켜야만 중앙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경계선이 있어 가지고는 중앙이 설정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사탄세계를 탕감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 경계선이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중앙에 딱 서 가지고 전체의 중심, 개인 완성, 가정 - 종족 - 민족 완성, 동서남북 주체적 세계의 완성권을 전부 다 열어줘야 된다구요.

이 땅 위에서 살다 간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정도의 한계에서 무덤같이 전부 다 덮여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왕래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해 주는 이런 식이라구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준비하고 그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을 선생님이 80세에 추석을 맞는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탕감복귀역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조상들을 전부 뒤로 해 왔어요. 조상들이 영계에 가 있으면서 사탄편에 서서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왔지 협조 못 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반대하는 시대가 아니고 협조할 때가 왔기 때문에 부모님으로서는 무덤과 같은 뚜껑을 열어 젖혀야 된다구요. 그리고 축복가정들을 위주로 해 가지고 종족적이요 민족적이요 국가 사명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에 나라가 없어요. 나라의 기지를 만들어 주게 되면 남북통일은…. 남한과 북한을 통일하는 데 믿지 않아도 좋아요.

그러면 남북한의 통일 대신 땅을 내가 만들어서 유엔에 기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 미국이 120만 헥타르, 독일이 120만 헥타르를 마련하는 거예요. 4개국을 중심삼고 6백만 헥타르를 하게 되면 2억에서 3억의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지상에서 제일 크다는 나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북이 통일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유엔 기지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하고 축복가정이 백성이 되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주권세계를 대신할 수 있는 이런 국가가 되는 거예요. 유엔 국가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준비한 것이 뭐냐?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청년권, 초학생권, 초여성권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만 갖다가 연결시키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향이 없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국이 없었던 것이, 고향 땅이 설정되고 조국광복이 지상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만국은 하나의 국가 형태로 진전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평화지구를 설정하자고 제안하는 거예요. 국경지대는 반드시 사탄이 만들었기 때문에 이걸 하나님이 주관해야 된다 이거예요. 국경에는 반드시 악마가 도사리고 있어요. 그 악마가 민족적 원수들이에요. 국경을 사이에 두고 적대시하던 모든 것이 사탄을 중심삼고…. 이건 악마의 실체라는 거예요. 이것이 말씀 가운데 나와요. 이들이 도사리고 있는 이 국경선을 철폐해 가지고 화합의 기반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평준화돼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편 타당화시키기 위해서 참부모가 승리의 기반 위에서 이런 것을 선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식이 오늘 이 추석이에요. 선생님 80세에 맞는 8월 추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라는 것은 하나님편에는 출발인 동시에 사탄세계에는 맨 마지막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조상으로 왔다 갔던 가인세계의 모든 전부를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책임져야 돼요. 거짓부모가 책임질 수 없어요. 거짓부모가 책임질 수 없어요. 거짓부모 앞에 속하던 것은 사탄권에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승리해 인수받아 가지고 이것을 부모님이 앞세워 돌아간 다음에 여기에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리고 사람들이 묻혀 있는 무덤, 각 개개인이 생활하던 곳에 전부 경계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터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만이 하지 하나님은 못 해요. 승리한 부모님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악한 사람들, 뜻에 어긋난 사람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서서히 하늘이 정리해 나간다구요. 직접적 탕감시대예요. 탕감이 없어요. 이제 즉결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잘못하면 잘못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탕감받아 자기 한계권 내에 머무르는 거예요. 영계의 감옥에 간다구요.

영계의 감옥에 가서 한계권에 남아진 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돼요. 그 문을 열어 줘야 돼요. 이런 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사후에도 가야 할 영계까지 문이 열리기 때문에,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말씀한 것을 절대신앙한 거예요. ‘내가 말한 것은 절대적으로 된다!’ 이거예요. 그 된 자체는 사랑할 수 있는 상대를 위한 모든 원소가 된 거예요. 상대를 지을 수 있는 요소가 되기 때문에, 절대믿음을 가지고 만든 것은 절대사랑의 존재인데, 절대사랑하는 존재를 위대하게 하나님과 같이 만들기 위해서는 소생 장성 완성의 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이 끝까지 올라가게 되면, 끝까지 투입하려고 하면 바꿔친다구요. 숨을 후-하고 내쉬게 되면 들이쉬지 말라고 해도 들이쉬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내쉬는 끝에, 맨 나중에는 저쪽 반대쪽에서 들이쉬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렇지 않아요?

고기압권이 생기게 되면 저기압의 제일 약한 데로 슈욱-고기압이 옮겨져서 약한 데가 플러스돼요. 플러스가 되어 마이너스 입장의 위에 올라가서 내리 밀 때는, 땅이 플러스인데 이래 가지고 더 강하게 내리 밀기 때문에 점점 커갈 수 있는 운동이 된다는 거예요.

절대 온도라는 것이 있어요. 섭씨 마이너스 273도인가 되는데, 그 도수를 넘어서면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동적으로 운동이 영원히 계속되어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과 원리관적인 면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입장에 서려니까, 하나님은 자기 중심적 개념을 가질 수 없다구요. 사랑의 상대가 완성될 때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가지고 자기의 상대 이상권에 절대 통일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면 자동적으로 주었던 가치는 환원돼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데 그 상대적 가치가 플러스됨으로 말미암아 주었던 것보다 커지기 때문에, 이것을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속적인 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운동을 지금부터 하는 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이게 중요한 식이라구요. 아무나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 자리에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모든 중심 지부의 대표자로부터, 지상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종단장들이 참석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을 대표해서 이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래는 7백 명, 8백 명이 넘어야 되는 거예요. 8수예요. 8수.

(제단의 성주가 놓여 있는 곳을 가리키시며) 여기 있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넷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몇 개냐? 사 사는 십육(4X4=16)하고 동서남북의 4개 하면 20개예요. 20개라구요. 손발을 합하면 20개예요. 사람이 서고, 걷고, 일하고, 모든 활동하는 데는 손발이 움직이는 거예요. 물론 몸뚱이도 머리도 움직이지만 주로 움직이는 것은 손발이에요. 손발이 움직여 가지고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도수를 보게 된다면, (오른쪽 손가락을 엄지부터 하나씩 꼽으시면서) 광물시대, 그 다음에는 식물시대, 그 다음에는 동물시대, 그 다음에는 인간시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에요. 5수라구요. 5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예요. 사지(四肢)를 통한 20수가 우리 인간의 20수예요. 남자 여자를 합함으로 말미암아 40수예요. 40수를 중심삼고 자리잡은 거예요.

상헌씨도 그렇잖아요? 영계에서 자리잡은 것도 영계와 육계의 40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40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20수예요.

그런 의미에서 사방이, 동서남북이 막히면 다 터놓아야 된다구요. 5단계를 중심삼고도 막힌 게 없이 터놓아야 돼요. 그 중심의 자리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서게 되면 우주를 대표한 5단계가 되어 전세계가 통할 수 있는 길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상하 전후 좌우예요. 전기로 말하면 여기에 전기 하나만 통하게 된다면 전부가 백 볼트가 되는 거예요. 부하(負荷)가 안 걸려요. 참사랑은 아무리 입체가 크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모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무덤을, 사망권을 해체시키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2000년 총해원 추석절입니다. 총해원 추석이에요, 추석!

추석은 한국 사람의 명절이지만 주류 국가에 하나님이 예물로 준, 조상을 숭배할 수 있는 날이에요. 후손들이 조상을 숭배해 줘야 조상들이 잘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조상을 모셔 온 그 전통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어려운 입장에 서더라도 자주적인 국가 형태를 40년 이상 밟히지 않고 걸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중요한 식이라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여기서 경배할 때, 전체가 부모님께서 세 번 경배하고, 그 다음엔 동서남북을 향해서 한 번씩 경배하는 거예요. 사방에 경배하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차 있는 모든 영인들과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사방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천지가 한 곳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선포하는 이 식이 전체를 대표하는 의식인 줄 알고, 그런 자리에 참석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의 삶도 그와 같은 책임 감당을 하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해방한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가정을 성립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

(전면을 향해 양위 분께서 손을 잡으시고)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한국이 역사를  거쳐오면서 추석으로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이 날은 조상들을 모시고 추수한 모든 수확물을 봉헌함과 동시에 한 해의 모든 전부를 같이 살고, 같이 협조하신 조상들의 은덕과 하늘의 은덕을 생각하면서 조상을 숭배하는 날로서 기념하는 추석의 날이옵니다.

이와 같은 날을 몇천 년, 몇만 년, 수십만 년을 거쳐 나오는 탕감의 역사를 거치면서 주류 민족인 한민족을 세워 가지고, 이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어떠한 민족 앞에도 없었던 조상 숭배의 하나의 본국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역사적인 탕감의 하나의 표본적 기준을 남기신 이 나라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세워 만 우주의 전체 해방권을 세우시려는 당신이 있었음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시대에 수많은 저희의 조상들이 선조들을 숭배해 나오던 모든 은사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천상세계에서 발전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대표적인 민족의 터전을 지상에서 갖추어 줌으로 말미암아 천상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혜택권을 이은 그 터전 위에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한국 강토가 갈라진 모든 흉악한 환경이라도 이를 수습하여, 해방적 하늘의 소유권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전통의 역사를 가름하기 위해 남북이 갈라져서 비참한 환경에 서 있는 세계 정세 가운데 이것을 넘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건국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권이 필요하고 백성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남북의 통일기지를 중심삼고 하려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를 대표한 미국 땅에 있어서 기독교와 정치의 경계선을 메우고, 가정간의 경계선을 메우고, 개개인의 양심 기준인 몸 마음의 경계선을 메워 가지고 하늘의 축복받은 나라로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제1 이스라엘 선민권을 이어받은 제2 이스라엘권이 되었습니다.

제2 이스라엘권이 됨과 동시에 제3 이스라엘권인 한국과 결속하여 세계적인 도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유엔에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일체화시켜 총체적인 정착기지를 바라셔서 벌써 오래 전부터 이런 유엔 공작을 위해 나오던 모든 전부가 뜻이 바쁨으로 말미암아 이번에 유엔에 있어서 새로이 하늘이 지향할 수 있는 유엔이 가야 할 길을 전부 다 지시하였습니다.

여기에서 국경철폐를 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야 할, 통일교회의 사명이요 통일교회의 절대 의무인 이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새로운 결심을 하였습니다. 저희들이 일상 생활에 있어서 국경철폐와 이것을 사랑으로 수평화시킨다는 생활철학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반대되었던 것을 메워 사랑으로 하나의 권속권을 중심삼고 천사세계도 아담을 위한 본연의 기준에 자리잡아 주어야 할 아담 해방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실패함으로 무덤길을 가로막았던 모든 것을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방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걸 제거할 수 있는 모든 특별한 은사의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제4차 해방권 심정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이 형제요. 모든 국가가 형제요,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권속이 되어서 일체 일족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 천상화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를 결의를 다지고, 민족정기를 집중시키고, 역사적인 섭리노정에서 당신이 수고한 모든 한의 역사를 밟아치워 가지고 이것을 청소하고 정화할 수 있는 해방적 기틀을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이시여, 이 날을 기억하시옵고, 참부모와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새로운 마음, 승리적 해방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전체를 하나님이 자주적 입장에서 자유 통로, 상하 전후 좌우 입체세계 어디든지 자유 권한을 갖출 수 있게 사탄권 사망의 이 무덤 자리를 철폐해서 생명의 부활 자리로서 돌이키는 이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이 자리에 친히 당신과 참부모가 일체 되시어서 원하시는 소원을 따라서 성사, 승리, 모든 정비를 완성하여 해방적 지상 천상천국, 자주적인 승리의 인간의 권위를 가지고 주인의 행사를 나면서부터 살면서부터 영원히 하늘나라까지 하나님과 더불어 대신할 수 있는 가정적 이상을 확대한 지상 천상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식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경계선, 지상의 모든 경계선, 자주적인 입장에 서지 못했던 하나님이 자유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자녀들이 피조만물과 더불어 하나되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확대시키는 의무와 책무를 급속히 완성시키는 총동원 협조 협력시대로 전진하기를 바라서 이 식을 거행하오니, ‘2000년 총해원 추석절’을 봉헌하고자 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기쁘신 이 날을 정하시어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총피조세계가 되게 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1)참부모님께서 하나님께 1배 하신 후 ‘경배는 3번 하고 일어서서 동서남북으로 각각 한 번씩 4번 하는 거예요’라고 말씀하셨다.

(2)참어머님께서 참아버님께 1배 하신 후 ‘선생님의 80세 맞는 추석을 통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영계로 보게 되면 영형체시대 생명체시대 생령체시대를 전부 다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것을 사방으로 펼쳐 놓은 그 식’이라고 말씀하셨다.

(3)참석자 전체가 참부모님께 3배 하고

(4)참석자 전체가 동서남북을 향하여 각각 4배를 했다.

<성주로 우주를 성별하기>

아벨권을 대표해서 효진님, 현진님, 국진님, 형진님이 큰 잔에 담긴 성주를 손에 들고, 가인권을 대표해서는 곽정환, 박중현, 황선조, 양창식 회장이 작은 잔에 담긴 성주를 4잔씩 들고 밖으로 나갔다.

이때 참아버님께서는 안에 있는 참석자들에게 ‘여기서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있어야 돼요. 저 성주로 우주를 성별시키는 거예요’라고 말씀하셨다.

밖에서는 아벨권과 가인권을 대표한 8명이 각각 2명씩 동서남북으로 향하여 서서 성주를 뿌림으로써 우주를 성별했다.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음력 8월 15일, 이 날은 한국 민족이 추석으로 조상들을 살펴보는 날이요, 가을 절기를 맞이하여 새로이 추수한 것을 거두어 하나님을 중심한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지켜 온 기념의 명절을 대신한 날이옵니다.

양력으로는 9월 12일, 음력과 양력을 합하여 축하하는 이 날을 동 서양이 합하여 축하하는 날로 세우고, 천지가 합하여 축하하는 날로 세워 조상들과 그 후손들이 합하여 일체가 되어 하늘 부모를 모셔야 되겠습니다.

천리 대도의 전통적 역사를 하늘 대도를 대신하여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을 시키는 데는 천지부모를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신하고, 동서남북 모든 만유의 존재들과 인류들을 대신하여서 축복받아 세운 가정인 것을 생각하고, 온 천주의 만유의 존재, 영 육계를 합한 존재 전체가 저희 가정들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세계에 자랑거리로 삼는 후대에 지상천국의 기반이 있는 것을 자랑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천상에 가 있는 성인, 혹은 성자로부터 지금까지 한의 역사를 가져서 지상에 이상적 가정 표준을 하나도 남길 수 없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참부모님이 임재하시어 자리잡기를 얼마나 고대했습니까? 그리고 자리잡은 가정 기반이 세계 정상을 넘어 하늘땅 백주에 선포하는 데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까지 개척의 길을 걷게 하신 하늘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알고, 땅 위에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알 수 있는 축복가정들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수십억 수백억입니다.

이 수십억 수백억의 사람들이 이제 뜻을 중심삼고 철옹성같이 옹위하고 하나의 목표달성 격파를 위하여 전진하고 있는 차제에, 지금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막힌 모든 담, 마음세계와 몸세계, 육적 오관과 영적 오관의 그 모든 간격에 있던 수많은 경계선을 격파해 버려야겠습니다.

이 경계선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수를 구하고자 하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오던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가정의 결실체를 지상과 천상세계의 생애에 남기지 않고는, 지옥의 문을 열고 사망의 세계를 격파해 가지고 생명권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무리, 영계의 축복받은 부모님의 권속들을 합하여, 오늘 이 시간에 모든 경계선, 종적인 8단계와 횡적인 8단계로 막혀 있는 담을 청산하고 하나의 주체적인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은 세계 조국광복, 고향 광복을 위하여 지금까지 싸워 나온 모든 전부를 이제 세상 앞에 발표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대를 행동으로 말미암아 전개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하고 영계에 있는 전체 축복가정들을 대표하여, 참부모는 천지부모를 대표하여 가지고 자유자재로서 동서남북 중앙 어디든지, 종적 세계 어디든지 차원을 달리하는 자리에서 이것을 극복하고 모든 것을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통일 천국을 향하여, 모든 전체가 같은 생명력을 지닌 하나의 방향과 목적을 향하여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오늘을 중심삼고 ‘2000년 총해원 추석절’을 기념하는 이 시간을 가졌사옵니다.

오늘 기념식의 설명을 통한 모든 내용이 일체 아버지의 심정 하에 깃들고 지상의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 천지만물이 소원하던 모든 칸막이를, 무덤 같은 이 칸막이를 헐어 버리고 자주적인 해방권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무리들을, 악마까지도 하늘 권속에 소속시키려는 아버지의 사랑 앞에 모든 것이 통일적인 해방권의 품에 품길 수 있게끔 이 날서부터 온 영계를 충동하시어 동원시켜 주시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소수의 무리가 이를 기념하는 시간이 되었사오나, 인류 전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전체를 대신한 축복가정들과 영계 전체가 하나의 핵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사방으로 확산할 수 있는, 축복의 혜택권을, 참부모의 혈통적인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전체를 확장시키는 이 이간이오니, 하나님과 참부모님은 평면을 통하여 이 일이 만세에 지상 천상 어떠한 환경을 넘어서라도 적용될 수 있게끔 명령하시옵소서! 명령 일하에 일체가 그 목적을 향하여 가는 방향에 장애가 없이 악마들까지도 순응할 수 있는 도리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종교권에서 축복한 모든 영계의 사람들을 모두 지상에 보내 주시어, 이들을 감독하여 사탄이 지배하는 것을 분별시켜 가지고 타락권 이하의 자리에 세우게 하는 동시에, 축복받은 가정은 타락권 이상의 세계에서 해방 천국으로 진전, 진전, 진전할 수 있는 광명의 천국으로 연결되게 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보고하고 이 일을 선언하오니, 뜻하신 대로 성사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

<참아버님 말씀>

(만세 삼창 후) 이제부터 8월 추석이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한 조상들, 자기 일족, 혹은 성인의 이름과 더불어, 충신의 이름과 더불어 그들을 전부 다 모시고 그런 전통을 백성 앞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에서는 이러한 것을 우상숭배라고 했는데, 그것은 몰라서 그래요. 영계를 보면 조상들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후손들이 정성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의 실상이요, 모두들 잘 아는 내용인데,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조상들이 후대의 후손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이용했다구요. 이제는 참부모가 나와서 갈 길을 닦아 줬기 때문에, 조상들이 해방받은 혜택에 해당하는 은사를 중심삼고 지상에 그런 권내에 있는 후손들을 찾아와서 도와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 천사장권과 아담권 관계로 지상에 천사장권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든 안 받았든, 개인 종족 민족 전체가 그런 관계로 진전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피해를 받지 않고 영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만큼, 자기들이 지상생활에서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신 있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위하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위주로 하는 생활은 이제부터 꺼져 간다구요.

이제부터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국경을 그냥 남기겠다는 사람이라구요. 우리는 이것을 전폐시키기 위한 거예요. 무덤이 될 수 있는, 어두움의 그림자를 해방시켜 주는 이 식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 있게 어디에서든지 발표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돼요. 참부모를 자랑하고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국경철폐, 그 다음에 유엔 국가,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나아가야 돼요. 그런 면에서 지금 교육하는 거예요.

국경이 뭐냐? 지금까지 종교권하고 정치권이 국경이에요. 또 종교와 종교가 국경이에요. 교파와 교단이 국경이에요. 그 다음에 가정과 가정이 전부 다 국경이에요. 위하는 사랑만 갖고 나가면 이 모든 것은 철폐되는 거예요. 천국을 확대하는 생활을 여러분의 일생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느냐 하는 것으로 저나라에 가서 하늘의 사랑권 내에 품길 수 있는 위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