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환원 선포

2000년 6월 24일 오전 참부모님께서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국가 메시아들을 서울 한남동 공관으로 불러 조국광복에 대한 말씀을 주셨다. 계속된 오후 집회에서는 전국 16개 시 도(서울 6명) 연합회장 19명을 임명하셨다. 신임 연합회장들이 간단한 회의를 거친 뒤 조국광복과 해방을 위해 신명을 바쳐 2003년가지 남북통일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하고 경배를 올리자 참부모님께서는 오후 5시 30분, 축도를 통하여 육지환원을 선포하셨다.

<말씀>

국가 메시아의 후계자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가서 말뚝을 박아야 돼요. 전부 계획을 세우라구요. 제일 능력 있는 사람을 하늘에 바칠 생각을 해야 돼요. 세상만사는 물거품같이 흘러가 버리는 게 많아요. 제일 귀한 것은 그 일족이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백성을 교육해서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를 이루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 공이 큰 거예요. 세상이 영계의 사실을 모르니 그렇지요.

여기서 이제 전부 고향으로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나요? 어떻게 되나요? 연고지의 네 사람씩 해서 반을 짜야 되겠구만요. 교육하는 반. 연고지에 가서 거기의 교구장이라든가 교역장하고 합해서 네 사람이 한 팀을 이뤄서 자기들이 해 가면서 다시 네 팀으로 분할해야 된다구요. 그 아래 교회장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해서 통 반으로 내려가면서 능력이 있게 될 때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가정은 외국으로 내보내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16개 시 도를 중심삼고 보면 한 곳에 열한 사람 이상 가는 거예요. 180명이 가면 한 도에 몇 명씩이에요? 만일 아파서 책임 못 하게 되면 3개월이 지나면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아프다고 그대로 둘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마누라라든가 아들딸을 배치하는 거예요. 못하게 되면 인사 조치하라구요.

그리고 180가정을 축복해 주었는데 그들은 가인적인 기준이라구요. 자기 혈족이 아니에요. 자기 직계 가정들을 배치해서 가정과 더불어, 자기 일족과 더불어 모여 자매결연을 맺어서 축복을 같이 해주어야 돼요. 아담가정은 형제끼리 결혼했지요? 그런데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어요. 그렇게 결혼시켜서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축복해 준 180가정을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김씨면 김씨 문중하고, 유씨면 유씨 문중, 가까운 친척을 묶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라도 좋아요. 외척까지 합해서 180가정을 묶어 360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가정교회 하던 그 운동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이래서 그 360가정이 국가 메시아를 도와야 돼요. 외국에 선교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종족들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돼요. 자기가 줄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수한 사람은, 자기 아들딸 가운데서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은 어지러운 세상에 내버려두는 것보다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앞으로 우리는 신학 공부만 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세상 공부를 하고 신학교에 가라는 거예요. 이제는 학위를 두 개 이상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적 기준인 신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체제를 교육해 나가야 된다구요. 마음이 몸을 지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외적인 활동을 하더라도 마음의 명령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 기준을 중심삼은 교양이 된 기준에서 사회생활을, 경제생활을 해야 사회가 정화돼요. 앞으로는 전부 다 가는 길이 그래요. 우수한 사람들을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세상을 보면 쓰레기통들이 신학교에 가잖아요? 우리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고쳐야 돼요. 졸업시험을 볼 때 평가해서 우수한 사람을 국가가 지정해서 신학교에 보내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해요. 열두 지파면 열두 족속 편성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 열두 달이라는 것은 뭐냐? 춘하추동으로 계절이 다르지만, 열두 달은 자기의 계절적 특성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앞으로 공의에 부쳐서 어느 학교에 보낼 것인가를 정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돈이 있다고 마음대로 못 보내요.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공부 못 하면 못 가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때예요. 3개월이 지나면 인사조치 하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래요. 여러분이 남북통일에 대한 주체적인 역량을 가지고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이 빨리 안 될 때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언제나 연장시킬 수 없어요. 3년 이내에 4년까지 끝장을 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북한말고, 북한하고의 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남쪽 나라의 어떤 나라든지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것은 국경이 아니에요. 대륙을 경계선에서 하나 만들 수 있는 이것을 택해 놓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을 중심삼은 남쪽 나라인 우루과이를 벌써 18년 전에, 20년 전부터 선생님이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대통령을 한 사람들이, 세 대통령이 지금도 살아 있는데 이번에 그만둔 사람이 상기메티(홀리오 마리아 상기메티)예요. 이 사람을 내가 쓰려고 그래요. 내 사람으로서 남미를 중심삼고 UPI 통신사를 대신해서 대륙 책임자로 쓰려고 그래요.

그 다음엔 대륙을 중심삼고 남미 33개국 국가 책임자를 세우는 거예요. UPI통신사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33개국 국가 내에는 책임자가 있기 때문에 UPI를 중심삼고 신문사를 후원하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 유명한 언론인, 그 나라의 저명 인사들이 후원하고 있기 때문에 신문사를 매개로 해서 UPI가 흡수해야 돼요. 불란서니 무엇이니 전부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많지만 두 곳을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는 거예요. UPI를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서 추슬러 가지고 통일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복잡한 길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면 국가 내에 있어서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기관, 학교와 묶어서 해야 된다구요. 또 이 통신사는 세계 각 나라의 신문사와 묶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교와 국가를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묶어 나가야 된다구요. 남게 된다면 신문사하고 통신사예요. 신문사하고 대학연맹이에요. 이것은 인맥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대학가를 중심한 학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일국의 신문사도 필요로 하고 세계의 신문사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이것을 연합해서 국가적인 교육과 세계적인 교육을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이 갈라지면 안 된다구요..

지금은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만만치 않아요. 다들 잘났지만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 초종교초국가연합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남는 것이 뭐냐 하면 금융기관이에요. 금융기관은 정치와 경제 문제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정치세계라는 것은 관리체제지 지도체제가 아닙니다. 정책이라는 것은 계획을 세울 필요도 없어요. 원리적 관점에서 평화를 위해 사는 거예요. 국가를 위해서 전체 앞에 본 보일수 있는 위하는 관리체제지 지도체제가 아니에요.

관리체제로 뭘 하느냐? 경제적 문제, 사람이 먹고사는 생활이 중요하니 생활 면을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있어서 상 중 하의 3계급으로 나누어 상급은 생활 기준이 얼마, 중급은 얼마, 이걸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중급이 될 때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평준화를 해야 돼요. 그러려면 세계는 반드시 유엔에 하나되어야 돼요. 정비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 거예요. 정책을 잘못 세우게 되면 경제 관리체제를 파탄시켜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 생활과 같은 계획을 세워 1년에 얼마, 전세계의 예산이 얼마 들어간다는 것, 상은 얼마고, 중은 얼마고, 하는 얼마라는 것이 나와야 돼요. 그리고 상은 될 수 있는 대로 중을 중심으로 내려 가면서 하를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시켜 맞춰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책적 방향이 전부 달라지면 경제적으로 가는 방향이 천만 갈래로 갈라져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평화의 세계는 절대 안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치체제가 하나의 관리체제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정치문제예요. 정치가들이 사기 칠 수 없어요. 관리체제로 넘어가요. 법으로 보장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돈 관리예요. 먹고사는 데 있어서 누가 좋은 것을 서로 갖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좋은 것은 전체를 위해서 주고, 중 이하의 것을 내가 바라고 이렇게 나가면 자동적으로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공금 활용이에요. 이게 제일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는 인사 조치예요. 두 가지예요. 인사조치를 자기 계열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민주주의니 무슨 주의니 해서 야당 여당으로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국가의 상처가 얼마나 커요? 지금까지 하던 일에 숙달된 사람들이 꺾어져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렇잖으면 중간에 꺾어져서 거기서 그 이상 못 올라가요. 그 자리에서 돌면서 내려가지 올라가지 못해요. 그러니 정치가 없어져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모두 관리하는 거예요. 돈을 분배해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을 관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옷도 제도화시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그리고 앞으로 좋고 나쁜 물건을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하면 색깔로 구별하는 거예요. 지금은 무슨 좋은 물건을 사려면 색깔을 보는 거예요. 무슨 색깔이냐 이거예요. 무지개 색깔이 있잖아요? 사람은 색깔을 잘 맞추어야 돼요. 옷도 돈이 있다고 고급 옷을 사 입지만 색깔이 맞지 않으면 엉망이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상당히 발전해야 돼요. 그러니만큼 지금부터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표준하면 안 돼요. 그 동네면 동네의 상 중 하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상 중 하의 생활 기준이 얼마라고 해서, 주 생활비는 얼마고 경비는 얼마고 소모비는 얼마인데 그 기준을 중심삼아서 어디 어디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해 나간다는, 자동적으로 회의 결과에 의해 다음 달은 어떻게 나간다는 것이 정해지면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우리 생활 방법을 보장하는 것은 언제나 법이에요. 월급을 얼마 받으면 이번 달에 얼마 받는 사람은, 몇 퍼센트는 얼마다 이거예요. 상 중 하에 따라서 비례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을 철칙으로 지키는 거예요. 그것이 틀리면 영계의 자기 생활에 침해를 당한다구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본주의사회와 같이 돈을 쌓아 놓고 그렇게 살 수 없어요. 나는 돈을 쌓아 놓고 있지 않아요. 앞으로 아들딸하고 같이 살더라도 아들딸의 마을 전체 평준 기준이 셋이라면 셋을 중심삼고 넷 다섯이 된다면 생활 비준을 자기들이 협력해서 부가해야 돼요. 백 집이 살면 백 집이 분할해서 아기 많은 집을 도와주는 거예요. 형제니까 조카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마을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도와준 집, 도와준 인연을 따라서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터전이 점점점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180가정씩 축복했는데, 다 어디에다 내버렸어요? 다 있어요, 없어요? 어디로 이사 갔으면 보고하게 하고, 거처에 대한 문제도 관리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회의해서 말을 들어 가지고, 180가정을 했던 외부 사람들을 모아서 유씨면 유씨네 집안 180가정과 묶어 주는 거예요. 묶어서 하나되게 해서 앞으로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동네방네로 말하면 이씨니 김씨니 박씨니 다 경계선이 있지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는 국제결혼해야 돼요. 자기의 몇 대 손 가운데서 몇 개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살게 된다구요. 그래서 마을에 세계 각 나라, 180개국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예요. 우리는 아벨적 국제결혼한 사람이고, 그들은 가인적 국제결혼한 사람들이에요. 국제결혼한 사람은 외로워요. 어디 가든지 몰려 사는 거예요. 이래서 보호해 가지고 국제결혼한 사람의 클럽이 자기 나라 사람들이 모이는 클럽보다 크게 된다면 그 세계를 포섭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손자시대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3대에는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세계 민족을 편성하는 조상들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으면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조상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2대 직계자녀는 국제결혼을 못 시켜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 그러면 가는 것은 선생님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 외에 한 가지 얘기할 것은, 여러분이 남북통일을 4년간에 성사 못 하게 될 때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결정적인 운명을 타개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만약에 안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동서가 있어요. 평면으로 동서예요. 횡적으로 하나된 것은 민족적인 기준인데, 종적인 기준에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중 민족이에요. 이중 민족! 한국과 우루과이가 그래요.

우루과이 나라는 땅 끝에 있는 나라로 극이에요. 거기에 신문사를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호텔도 만들고, 교육기관인 학교까지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했으면 다 했을 거라구요.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후퇴하고 포기한다고 봤던 거예요. 선생님은 포기 안 했어요. 손해 보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 나라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신임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이 되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도 그렇고, 전직 대통령 세 사람은 완전히 뜻을 중심삼고 전 국민을 교육하는 것을 나한테 맡겼다구요. 60여 명을 하면 통일하는 데 문제없다고 그랬다구요. 그 다음에 2백 명? 2백 명은 한꺼번에 불러 가지고 사흘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나라를 복귀하는 것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미국에서 실천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도 알겠어요? 일본도 알겠나요? 돌아가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책자를 가지고 그냥 그 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로 가야 돼요. 대학가에서 들고나는 사람들을 군대 훈련하는 것처럼 사상무장을 다 해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반대할 사람 누구 있어요? 이제는 나를 반대하라고 해도 못해요. 반대했댔자 이로울 것이 없어요.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세계적 판도를 가졌어요. 지금 미국 국무부가 우리 본을 배우는 거예요. 대회 하는 것은 국무부가 우리한테 가서 배우라로 그래요.

요전에 아시아의 언론인과 서구사회의 언론인이 모인다고 할 때 국무부가 웃은 거예요. 레버런 문은 손밖에 없으면서 누구를 모으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모으려고 해도 못 모았던 사람들이 전부 몰려왔기 때문에, 나한테 대사관을 연결시켜 일시킬 수 있게끔 허락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연결하려고 허락을 받고 그런 거예요. 우리의 세계 인맥을 못 당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들을 교육만 해보라구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국제 무대에 나서서 생존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연결시키느냐 하는 소명적인 책임을 완수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시범 과정에 들어가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빨라요.

여러분이 뭘 하게 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 거예요. 단순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원리강의도 공식화시키는 거예요. 단순해야 돼요. 열 사람, 백 사람이 들어와도 그게 낫다는 거예요. 공식을 무너뜨리게 되면 별의별 훌륭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내가 살아 가지고 딱 정해 놓아야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보태 나가는 거예요. 제1, 제2, 제3 분야까지 확대하고, 그 이상은 필요없어요.

교본들 다 갖고 있지요? 다 주라고 했는데 받아 왔어요? 영문으로 되어 있는데, 영어 공부하라구요. 그것을 똘똘 외게 되면 영어도 곧 배울 거예요. 별것 없어요. 영어는 암기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어떻게 하자구요? 내가 이제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이 4년 동안에 남북통일을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결정적으로 책임지라는 거예요. 못하게 될 때는 민족을 전부 헤쳐 버려야 돼요.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대이동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얼마든지 먹고살고, 비벼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내가 해양환원 기도를 했는데 이제는 대륙환원 기도를 해줘야 돼요. 제주도에 가서 해양하고 대륙을 묶어 주는 기도를 하고 가야 돼요. 이렇게 되면 내 책임은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맡겼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우루과이에서 현재 집을 사서 궁전과 같이 좋게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은 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는 이제 거기에 가서 쉬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맡겨도 되잖아요? 문제없지요?

일본도 그래도. 일본은 필리핀과 맞먹고 한국은 우루과이와 맞먹는 거예요. 극과 극을 만들어야 돼요. 필리핀이 일본의 점령지였지요. 거기는 미국의 영토였어요. 미국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필리핀을 내세워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필리핀 여자들을 데리고 미국에 가서 일하면 통역시키고 참 좋아요. 동생같이 부려먹을 수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게끔 일본이 도와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재상을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전부 팔아서 3분의 1을 중심삼고 북한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게 되면 통일은 문제없어요. 어떻게 할까요? 그냥 그대로 임자네들이 이 4년간에 남북통일을 책임지고 밀어 넘기겠다면 그런 기도 안 해도 괜찮아요. 어떻게 해요? 그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만전의 대비? 완전 통일하는 것이 만전이에요. 그게 만전이지 뭐가 있어요? 제2안이 뭐 좋을 것 있어요? 한국 사람을 붙들고 울고불고하는 핏줄이 동하고 뼈가 울릴 수 있는, 동화될 수 있는 환경이 종이나 횡이나 다 있지만, 이국 땅에 가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을 결정해야 되겠어요. 진짜 나라를 책임지겠느냐 못 책임지겠느냐 그 말이에요. 못 지게 되면 여러분 친족이니 무엇이니 다 갈라져서 보따리 싸서 우리는 떨어져 나가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나빠지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이 연결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횡적으로, 수평으로 하나될 것이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이라는 것은 자리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횡적으로는 자리가 같지요?

종적인 입장에 서서 같은 종족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 있어서 판문점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횡적 기준은 전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치해 놓고, 이제 미국만 하나 만들면 돼요. 미국만 하나되면 전부 한꺼번에 해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남았어요. 그래서 소련도 교육하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을 시켜서 북한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다구요. 일본을 통해서도 영향 미쳐야 돼요.

빨리 결정해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틀림없이 책임 완수할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여러분을 다 내버리고 선생님 가정만 거느려서 이 뜻을 이루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서 교화시키는 거예요. 남북을 구교와 신교를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 이상 하나 만드는 거예요. 거기는 자원이 있고 문화면에서 기반이 되어 있어요. 옮길 수 있다구요. 아시이에서 예수님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서쪽으로 다 갔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 민족에 대한 책임을, 그 이상 다 했다구요. 북한과 남한이 내 말을 들으면 세계적 기준을 재까닥 옮겨 주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세계 기준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결정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결정하게 되면 여러분은 일을 하고 나는 남미로 가서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을 도와주는 돈을 가지고 거기서 쓰면 되는 거예요. 북한을 도와주고 임자네들을 도와줄 수 있는 돈을, 한국을 도와줄 수 있는 돈을 거기서 쓰게 되면 한국 이상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해요? 책임지겠어요? 책임 못 지게 되면 기도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은 예수님처럼 낙원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다시 세계가 복귀될 수 있는 때를 몇천 년이고 기다려야 된다구요. 지금 한국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은 선생님의 운을 타고 잘 태어나요. 요즘에 전자세계의 첨단을 달리는 것이 하늘의 운세 때문이에요.

내가 한국 사람한테 반대 받고, 한국 기독교한테 반대 받은 것을 생각하면 아주 신물이 돋아요. 이제는 왜 내가 이렇게 됐는지 몰라요. 불쌍하던 것이 싹 가셔 버려요. 참 나도 이상한 사람이에요. 옛날에는 한반도 고향 산천을 생각하면 훤했는데, 이제는 점점점 희미해져요. 하늘이 떠나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중심삼고 몇 차례예요? 통반격파를 3차까지 했어요. 3차까지 해도 실패하면 그것을 붙들 수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서 손자들을 국제결혼시켜서 손자며느리 손자사위를 잘 길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보다 낫지요.

우루과이 사람들이 브라질 사람하고 결혼 안 해요. 또 아르헨티나를 우습게 알아요. 그것은 교육을 잘못해서 그래요. 신앙 전통이 안 서서 그래요. 내가 데리고 일하게 되면 할아버지로서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안 따라올게 어디 있어요?

내가 그럴 여력이 있다구요. 논을 매도 그렇고, 배를 타도 그렇고, 땅구덩이를 파라고 해도 누구보다도 빨리 판다구요. 비료 공장에 가서 3년 동안 비료 산을 팠다구요. 그러니 곡괭이질도 잘 하고 삽질도 잘 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먹고살고 일하는 것은 걱정 안 해요. 어디든지 가도 무슨 일이든지 척척 해내게 되어 있지 뒤처지지를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무서운 줄을 몰라요. 판타날에 가서 스크루(아나콘다) 뱀의 동산에 가서 살더라도 나는 살아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다른 나라로 가는 거예요. 미리 약속을 해놓고 못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은 보따리를 싸서 여러분을 내버리고 이사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환영하는 환경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잃어버린 슬픔, 기독교를 저버린 슬픔, 나도 그걸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을 저버린 슬픔, 그것보다 뜻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슬픔을 잊고 돌아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은 필리핀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이 안 하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일본이 책임을 못 했어요. 미국을 요리하려면 일본 사람 자체로는 안 돼요. 필리핀을 품고 필리핀 사람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다들 영어를 할 줄 알잖아요? 일본 사람이 영어를 할 줄 알아요? 힘들지요. 형제같이 묶어서 가인 아벨같이 두 나라가 협력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과 필리핀을 가까이해서 북한도 포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어때요? 남북통일을 여러분이 맡을래요, 다른 나라를 가담시킬래요? 주도적인 역할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러면 중심적 역할이 뭐예요? 남북통일을 해서 대통령도 여러분이 세우고, 국회의원도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 하기 위해서 교육하라는 것 아니에요? 교육하면 그게 가능한 거예요. 틀림없이 가능해요. 80퍼센트 이상이에요. 있는 정성을 다 해서 하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미국을 중심삼고 33년 동안 싸워 예수님의 33년을 탕감해서 부활시키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개인부활이 아니에요. 종교 부활이에요.

일생 동안 책임 한 것이 한 번이라도 있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길 위에 다리를 놓고 기관차까지 만들고 레일 위를 달리는 차를 타고 다니기만 했지요. 그렇다고 가정이라고 해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가정을 가졌어요? 가정의 울타리 될 수 있는 것이 종족이고, 종족의 울타리 되는 것은 나라인데, 종족도 없고, 가정도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나라 울타리라도 가져야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이 될 텐데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뭘 해요?

국가 메시아들이 와서 뭘 하겠어요? 조국광복을 해야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살리잖아요? 배치할 때 그렇게 되어 있지요? 못 하면 아들딸을 못 만나요. 탕감하기 전에는 또 되풀이해야지요. 그래서 재림해서 전부 반대하게 되면 선생님이 되풀이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공식이 그래요.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자기의 책임이 있으면 자기가 해야 돼요. 본부에서 도와줘야 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오늘 새로이 임명한 책임자들은 몽둥이를 들든가 야구 배트를 들든가 해서 후려갈겨서라도 꼭대기부터 통 반의 책임자들까지 교육 완료 시켜야 돼요. 그래서 거국적인 국민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선택한 책임자들을 절대 따르라구요. 나이니 선배니 가정이니 전부 공인 안 해요. 이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하나의 책임자를 절대 신봉하고 나갈 것을 명령한다구요.

그리고 일본은 필리핀을 도와주라구요. 둘이 형제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우루과이는 보류예요. 그 대신 여러분이 생명을 걸고 해야 되겠어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0년 6월 24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와서 남미와 북미를 연결시키는 해양환원을 결정한 뒤 이제 대륙의 남단에 있는 한반도에 와서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고 전세계 육대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대륙환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양과 대륙이 창조이상 가운데 지어진 당신의 본연의 동산에 있던 것이 바다와 육지의 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님 앞에 연결시킨 것을 오늘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온 천지에 선포하옵니다.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새로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기반을 통한 하나의 입적 권한을 지상에 세워서, 남북통일의 완성을 일족의 혈통을 중심삼고 만들어진 인연을 통하여서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주체의식을 갖고 해야 되겠사옵니다.

참된 주체는 참된 대상권을 소화 완성시킨다는 원리 기준에 볼 때, 남한의 야당 여당을, 모든 기준을 하나로 만들어서 절대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을 갖고 심정적으로 북한 땅을 소화하고 남을 수 있게끔 축복하시사 당신이 원하던 조국광복의 한을 푸시옵고,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천년만년 영원히 지상에 지상 천상천국의 기본이 되게 하시어서, 만우주의 피조 만물의 해방과 더불어 그 가운데 주인 된 인간이 지상지옥 천상지옥에 있던 걸 개문하고, 지상 천상천국의 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택한 승리의 가정으로서, 영원한 자주적인 심정 일체권을 갖춘, 단일민족적 혈통을 갖춘 천지부모의 혈족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통일의 세계로 전진하는 데에 있어서 몸 마음이 상충이 없고, 가정의 부부와 부자지관계, 혹은 형제지관계, 일족 관계를 넘어서서 일국을 넘어 온 세계가 통일적인 전통을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개인으로부터 천주 전체까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자주적인 사랑의 주권 국가를 완성하시옵소서. 온 천주의 해방과 더불어 만세의 승리의 영광을 만 우주의 존재세계와 더불어 공히 누리시어서 영광의 천국의 생활을 도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참부모는 오늘 이 시간을 기해서 해양과 더불어 육지를 환원하여 창조이상의 사랑의 심정을 통한 혈통적 인연의 본연적 환원을 선포하오니, 당신이 자주적 입장에서 주인이 되시어 억천만세의 권한을 중심삼고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를 갖추어서 사랑의 온 주권 국가, 사랑의 온 주인의 보호를 받는 만물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6월 24일 이 시간을 기하여서 모든 전체가 환원된 것을 돌려 드리오니, 참부모 대신 천상의 창조주께서 받으시어서 영원히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평준화 천지를 갖추어 지상 천상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새로이 환원 완성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아멘!」

<말씀>

이제는 나라를 찾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전부를 제거 당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냅다 밀라구요.

2차대전 직후에 재림주가 이 땅에 왔을 때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서 하나되었으면 축복받은 그들이 조상이 되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국제결혼도 원수 원수끼리 하는 거예요. 36가정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짝패 맺어 준 거예요.

이번에 자기 도에 가면 도 의회에서부터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남북통일이 이 방법 이외에 있는지 알아 봐라!’ 하는 거예요. 당에 들어가서 하는 거예요. 편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성교회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편이 많이 생긴다구요. 생명을 내놓고 하면 못 할 게 없는 거예요. 사람은 모험을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2000.6.24, 한남국제연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