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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文鮮明先生말씀選集586
처량해! 세상에! 몇 사람 끝났나?「예, 일곱 분31끝났습니다. 여덟 번째입니다.」다섯 사람만 끝내고, 오늘은 좀 빨리끝내. 내가 바빠. 할 일이 많다구.(훈독 계속; 8) 이토 리쓰(伊藤律) 1913~1989, 일본 공산당 간부,후에 일본 공산당 비판?하나님은 기독교인만을 위한 하나님이 아니라 인류의 부모이시다?나 이토
http://www.cheonilguk.org/locala//586.htm
112. 文鮮明先生말씀選集587
315 1)참부모의 심정권과 하나님 전권시대 도래「가자! (신준님)」(웃음)「‘아주’ 하고 가야지! 거기 있어야 돼요.자, 이거 줄게. 아이 착해! (어머님)」그냥 가!「그냥 놔둬요?」그냥놔둬도 괜찮아.「그냥 놔둬, 괜찮다 그러시니까.」그래, 같이 경배! (신준님
http://www.cheonilguk.org/locala//587.htm
113. 文鮮明先生말씀選集588
314 1)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33)―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사회자의 ‘하나님 조국광복 최후 선언대회’의 섭리적인 의미 설명에이어 개회선언, ‘신문명 환태평양 섭리’ 비디오 상영 및 대회사, 참부모님 입장, 꽃다발 봉�
http://www.cheonilguk.org/locala//588.htm
114. 文鮮明先生말씀選集589
가는데 이것이 커 감으로 말미암아 환경도 세상에31된 이것이 영계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뒤집어져 가지고 이 날에 내려오는 거예요.가인, 사탄이 아담을 뒤집어서 지배하던 것을 거꾸로 모실 수 있는본연의 형태가 이루어짐으로 원리원칙의 기반 밑에서 사탄도 알고 자연굴복할 수 있는 천리의 새로운 희망의 세계, 유�
http://www.cheonilguk.org/locala//589.htm
115. 文鮮明先生말씀選集590
몇 백 명이넘지?「130건 정도 했습니다.」310건 아니고? 이 사람은 어려운데 보24 대륙회장 인사조치와 새로운 전통내더라도 불평을 안 해요.그래서 형진이한테 갔는데, 형진이는 가만히 두어두고 봐요. 일시키고 가만두고 관계를 안 하는 것 같지만, 그가 앞으로 무엇을 바라는지알아요. 무엇을 할 것인지 알기
http://www.cheonilguk.org/locala//590.htm
116. 文鮮明先生말씀選集591
그거 히틀러가 죽인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죽인 거31라구요, 심판으로.왜? 참부모를 죽인 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씨알머리 없이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대치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준비하고나오는 역사적인 종착점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맡겨 가지고 이것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을 인류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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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文鮮明先生말씀選集592
312 1)절대사랑의 하나님 모심과 핏줄의 중요성(경배)「가까운 중심 식구들만 왔습니다.」가까운 식구들이야? 먼식구들은 어디 있어? ⅩⅢ 장을 하고, 그 다음에는 원고 책 갖다 놓은것 있지?「예, 원고 있습니다. (정원주)」그것을 읽고, ⅩⅤ 장까지 읽자구.「Ⅹ
http://www.cheonilguk.org/locala//592.htm
118. 文鮮明先生말씀選集593
돈이 굴러다니더라도 하나님이 와요? 그렇기 때문에31그게 문제예요. 하늘이 개재 안 됐기 때문에 다 갈라지는 거예요.하나님의 상대는 재림주의 아내(훈독 계속;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에도 초국가적이에요.초국가적인 집이 있어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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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文鮮明先生말씀選集
평안도 사람은 벼슬도 안 시켰어요. 왜? 중31국과 작당해 가지고 한국을 말아먹기 일쑤거든요.중국에 지금 내가 배치한 요원들이 있는데, 중국에 혁명이 벌어져서새로운 세계가 될 때는 30퍼센트의 요원들을 세우지 않고는 중국을수습할 수 없다고 보고 그것을 다 준비해놓고 있어요. 분봉왕들을 부려먹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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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文鮮明先生말씀選集
청심국제병원.* 이 말씀의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31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안 갈 수 없게끔, 내가 거짓말하는 것까지 전부 사실로 이루어 나왔어요. 나도 모를 수 있는 꿈같은 얘기를 자꾸시켜놓고는 자꾸 나가는 거예요. 그 뒤처리를 누가 하느냐? “뒤처리를누가 해? 네가 못 하면, 내가 해야지!” 해 가지고 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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