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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우리만이라도 아버지와 함께 있자
아버지와 함께 있자로마서 8:31-39[기 도] 아버님, 싸움은 이미 벌어졌사옵고 그 싸움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나이다. 타락의 보응이 이렇게도 심절히 역사상에 왔다 갔던 선조의 뼈살을 연하여 오늘날 저희의 마음에 미쳐지고 있음을 알겠나이다. 이 몸과 마음, 피와 살이 동할 적마다 하늘이 저희를 그리워�
http://www.cheonilguk.org/locala//008/6Y2PB.htm
152.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앞에 가까이 가는 때마태복음 25:31[말씀 요지]아브라함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되면 다른 사람과 다른 민족을 택해서 섭리하신다.종교는 세계 형태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아브라함과 모세와 예수를 대하던 아버지의 심정이 남아 있다. 그런고로 그들을 배반하던 선인(先人)들을 심판할 수 있는
http://www.cheonilguk.org/locala//011/VKS7B.htm
153.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없는 아버지의 뜻창세기 1:27-31[기 도(Ⅰ)] 지존하신 하늘의 주인되시는 아버지시여! 당신이 지으신 만상은 당신의 이념과 더불어 영원히 같이 있어야 할 것임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아버지의 이념 앞에 모여 아버님을 모셔 놓고 환희에 넘쳐서 영광과 더불어, 그 지으신 천주가 기쁨의 대상으로서 드리는 찬양과
http://www.cheonilguk.org/locala//012/CNFFB.htm
154. 불쌍하셨던 예수님
예수님마태복음 8:20―22, 12:46―50, 25:31―46[기 도(Ⅰ)] 지극히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지극히 영광스러워야 할 우리의 아버지께서, 슬픈 이 땅을 대해 오시기에 마음과 심정에 얼마나 큰 상처를 입으셨는지, 얼마나 억울하고 얼마나 비참한 처지에 계시게 되었는지를 저희들은 감히 생각할 수 없�
http://www.cheonilguk.org/locala//014/VH2VB.htm
155. 반대받으며 섭리적 기반을 쌓아 왔다
섭리적 기반을 쌓아 왔다선생님은 1964년 12월 31일과 1965년 1월 1일 양일에 걸쳐서 7개의 성지를 세웠습니다. 이러한 기준을 세워 국가적 기준에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취하실 수 있는 개인적인 승리의 터전, 가정적인 승리의 터전, 종족적인 승리의 터전을
http://www.cheonilguk.org/locala//016/3Z0QB.htm
156. 탕감복귀와 성지 택정
되어 있다. 성지를 택하는 기간은 1964년 12월 31일과 1965년 1월 1일에서 시작하여 1965년 12월 31일과 1966년 1월 1일에서 4일까지다. 해수로는 3년에 걸쳐 성지를 택해야 한다. 6수는 사탄이 침범한 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를 탕감복귀해야 한다. 한·일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이 6수에서 비롯된 것이다. 을�
http://www.cheonilguk.org/locala//016/7WHQB.htm
157. 성지 택정의 의의
수 있는 승리의 시대가 오자 선생님은 1964년 12월 31일과1965년 1윌 1일을 기해 7개 성지에서 흙과 돌을 가져다가 외국에 가지고 갈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이 흙과 돌은 무엇이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아담만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세계를 전부 다 사탄한테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
http://www.cheonilguk.org/locala//016/OZ0QB.htm
158. 누가 이 민족의 전통사상을 고취시킬 것인가?
등 아주 현대식입니다. 아주 으리으리합니다. 1931년에 지었으니까 37년 밖에 안 되었거든요. 그런데 바닥이 까만 대리석으로 깔린 것이 누가 보더라도 굉장히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외형과 내부 장식을 보고 사람들은 감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건물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http://www.cheonilguk.org/locala//018/NGY6B.htm
159. 하늘편에 서자
서자마태복음 27:27-31[기 도(Ⅰ)] 이날은 아버님이 기억하실 경축의 날이옵니다. 이 날을 만민이 아버님을 모시고 안식할 수 있는 참된 축하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4백만이 살고 있는 이 서울 도성에 당신의 심정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갈구하는 수많은 영혼들이 있다는 것을 알�
http://www.cheonilguk.org/locala//020/0RE1B.htm
160. 복귀의 가정과 세계
가정과 세계창세기 1:27-31[기 도(Ⅰ)] 아버님, 오늘은 1968년 9월 초하루, 저희들에게 있어서는 100일 기도 기간을 마치고 또한 40일 활동 기간을 마친 날이옵니다. 그 동안에 흩어졌던 자녀들이 이렇게 본부 성전에 모였사오니, 아버님, 긍휼의 마음으로 이들을 살펴 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
http://www.cheonilguk.org/locala//021/A1BA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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