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 검색결과 (181 - 190 / 873) |
| 181. 사탄의 정체와 인류시조가 저지른 범죄의 내용 손과 입은 가리지 않고 하체를 가렸습니다.욥기 31장 33절을 보면 '내가 언제 타인(아담)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결국 아담이 허물을 가린 곳으로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얼굴에 흠이 있으면 그것을 가리려고 합니다. 흠 있는 것을 가리려고 하는 것은 인간�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QC4MK.htm |
| 182. 사탄의 정체와 인간의 타락 즉, 흠이 있는 곳을 가리려고 한다는 겁니다. 욥기 31장을 보면 '내가 언제 아담처럼 허물을 가렸더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가린 것이 허물이 되었다는 뜻임을 알 수있습니다.해와는 왜 부끄러움을 느끼고 하체를 가리게 되었는가? 또 그 다음에는 아담에게도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강요했습니다. 또, 아담도 손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FNYMK.htm |
| 183. 인간과 천사의 범죄의 내용 말미암아 무엇이 되었느냐? 성경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면 '이 세상의 임금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우주를 지으신 주인공이 하나님이신데도 불구하고, 그 주인공을 제쳐 놓고 어떻게 사탄이가 인류를 주관하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임금이 됐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선한 하나님이 �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1W6MK.htm |
| 184. 인간 타락의 결과 앞에 주관받는 인류가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면 '이 세상 임금은 사탄 마귀라'고 했습니다.여러분 생각해 보시라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행복의 기업을 남기기 위해서 지은 이 만물 가운데, 사탄 마귀가 주인될 수 있는 길이 어떻게 생기겠느냐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늘날 우리 인간은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8NPPK.htm |
| 185. 사탄편에서 빠져 나오려면 공식적인 섭리의 원칙을 따라야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면 '이 세상의 임금이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사탄이 어떻게 인류의, 이 지상의 임금이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다 지어 놓았는데 사탄이 어떻게 이것을 빼앗아 가지고 주인이 되었느냐는 것입니다.이 세계, 이 우주는 인류를 위해서, 즉 사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5NYMK.htm |
| 186. 원죄의 청산법 인간 시조가 그것으로 범죄했기 때문입니다.욥기 31장 33절을 보면 '내가 언제 아담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가린 곳이 허물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얼굴에 흠이 있으면 그곳을 가리려고 합니다. 그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자기의 부끄러운 곳, �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WNPPK.htm |
| 187. 사탄 마귀는 어떠한 존재인가 마귀인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게 되면 '이 세상의 임금은 사탄 마귀'라고 했습니다. 사탄 마귀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요 하나님이 이상했던 세계에서 왕이 되었느냐 이겁니다. 이 세계는 사탄 마귀가 주관하는 악주권의 세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그 다음에는 �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9DTMK.htm |
| 188. 사탄에 관한 몇 가지 문제점 원수지간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요한복음 12장 31절을 보면 '이 세상의 임금은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사탄이 이 세상의 주인이 되었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이 세상의 주권자는 사탄이라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8C4MK.htm |
| 189. 사탄과 혈연관계를 맺어 타락한 인류 때문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욥기 31장 33절을 보면 '내가 언제 아담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던가'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결국은 부끄러운 곳을 가리었다고 했습니다.자, 그러면 인류 조상이 불법적인 불륜의 정조관계로 말미암아 저지른 사건이 있는 것 같다는 관점에서 성경을 또 찾아 http://www.cheonilguk.org/locala//053/BDTMK.htm |
| 190. 사탄과 인간의 범죄의 내용 있는데 여기를 가리는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욥기 31장 33절을 보게 되면 '내가 언제 아담처럼 허물을 가리었던가'라고 했습니다. 가린 곳이 허물이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 지적해 준 것입니다.이것이 무슨 말인지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고 잘 모르겠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한번 들춰 봅시다.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 http://www.cheonilguk.org/locala//054/PHGBK.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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