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 검색결과 (341 - 350 / 1222) |
| 341. 한국정부와 기독교의 반대로 다시 닦게 된 통일교회 기반 거예요.그래서 다시 남한 땅에 와서 비로소 1954년 오늘을 맞이하여 거기에 통일교회를 형성해 종족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기독교와 기독교 국가, 세계 자유 국가 통일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대서부터 60대까지 40년노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기독교를 http://www.cheonilguk.org/locala//131/IFSKF.htm |
| 342. 학생시대는 일생을 향하여 준비하는 시대 중심삼았기 때문에…. 내가 서른 살이면 1950년인데, 이 1950년대를 중심삼아 출발해 가지고 14년 만에 전부 해 가지고 65세를 중심삼고 세계적 도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실천과정을 중심삼고 국내 과정을 거쳐 가지고 60세까지 그 세계무대에 투쟁해 나온 거예요. 30년 투쟁과정을 거쳐 가지고 모진 http://www.cheonilguk.org/locala//133/Y7CFF.htm |
| 343. 통일교회의 매력은 역시 축복 때문에 전세계적인 활동무대에 나서는 거예요. 1957년서부터 국가적인 차원에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보리밥을 먹으면서…. 보리밥이 뭐예요? 전부 다 굶고, 개밥을 먹으면서, 유대교가 기독교를 받들지 못한 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고 전부 다 여러분들을 버리고 떠난 거예요. 귀한 아들딸이 뭐예요? 귀한 � http://www.cheonilguk.org/locala//133/HCJFF.htm |
| 344. 참사랑을 가지고 참되게 희생해야 사탄이 굴복해 분하게 느껴야 됩니다. 왜? 아까 말하던 95퍼센트를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이번에 감옥에 있을 때 한다하는 학자들이 전부 다 나한테 와 가지고 사죄한다고, 미국정부가 잘못한 것을 자기가 대신 사죄를 빈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자, 그러면 네가 선두에 서서 그런 악을 쳐부술 수 http://www.cheonilguk.org/locala//134/VB6LF.htm |
| 345. 이제는 목사의 아들딸을 우리에게 맡겨라 참 중요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95퍼센트 남을 위해서 사는 데는, 목사와 그 아들딸을 위해서 움직이라는 겁니다.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의 가정, 가정의 열쇠, 교회의 열쇠를 맡기고, 목사 대역자로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끝나요. 그 http://www.cheonilguk.org/locala//134/NB6LF.htm |
| 346. 타락한 인간은 부정을 통해서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어 해야 돼요. 책임분담을 함으로 말미암아 95퍼센트 창조된 거기에다 5퍼센트 창조의 협조적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창조자의 권한에 동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인 인간을 자신이 전부 다 만들었다면 그 인간은 인형과 마찬가지이며 아무 권한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대상적인 자격� http://www.cheonilguk.org/locala//135/LKKYF.htm |
| 347. 지금은 세계적인 섭리적 전환시기 전환시기미국에 있어서의 선교 역사를 본다면, 1959년부터 시작했지요? 1959년부터 시작했다구요. 그럼 몇 년이예요? 59년, 69년, 79년, 89년, 그러니까 30년에서 4년 뺀 것이로구만. 4년 빼니까 26년, 26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역사는 1954년부터니까, 지금이 몇 년째예요? 31년째지요? 31년째입니다. 예수� http://www.cheonilguk.org/locala//135/WF3VF.htm |
| 348. 핍박 가운데서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은 하나님 때문 당신은 뭘하는 사람이요?' 하지요. 여러분, 1955년도에 이화대학교와 연대 사건을 중심삼고, 대학교의 학생처장으로부터 5명의 교수와 14명이 퇴학당하는 그 사건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일대 소란이 벌어진 것을 기억하지요? '제일 악명 높은 당신,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요?' 그게 지금까지의 수수께끼입니다. 대한� http://www.cheonilguk.org/locala//138/3F6WF.htm |
| 349. 다가오는 남북총선거를 대비해서 조직적인 방어태세를 갖춰야 트루먼이 도로 망했구만, 이놈의 자식. 그때가 1953년인가? 50년이었나? 51년이구만요. 그때 4월에 해임했는데 9월이면 벌써 다 끝난다고 나는 봤어요. 중공을 폭격하면 남북은 이미 지나간다고 봤던 겁니다. 그런 한을 품고 지금까지 그러한 막힌 담을 헐기 위해서 원한의 행로를 일생을 걸고 개척해 온 사람이에요. http://www.cheonilguk.org/locala//138/II6WF.htm |
| 350.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상에서 청산해야 서대문 형무소에…. 여러분 다 그거 잘 알지요? 1955년도에 심문을 받기 위해서 법원에 출두하게 될 때, 내 공판날 공판정에서 반대하던 사람이 누구냐? 통일교회 따라나가다 떨어져 가지고 자기 입장을 변명하자니 문선명 나쁘다고 전부 다 열이면 열 사람, 백이면 백 사람 반대하지요. 그중에서 자기가 피를 토하고 � http://www.cheonilguk.org/locala//138/IK0ZF.htm |
| [◀] [First][31][32][33][34][35][36][37][38][39][40][Last] [▶] |
| Copyleft ⓒ 2001 wecg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