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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3단계의 부활권을 넘는 날 우리는 하나님이 돼 이상적인 아내요, 남편이예요. 알아요? 하나님도 95퍼센트밖에 안 짓지 않았어요? 나머지는 자기가 만들라고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이상적인 남자는 내가 95퍼센트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야 이상적인 남자, 이상적인 여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여러분을 만드는 거 http://www.cheonilguk.org/locala//122/J9FTC.htm |
| 332. 1983년은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때로 교차되는 때 1938년, 그다음에는 1947년, 그다음에는 1956년, 그다음에는 1965년, 그다음에는 1974년, 그다음에는 1983년, 그다음에는 1992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1929년입니다」 1929년. 여덟.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그것을 볼 때에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1983년, 통일교� http://www.cheonilguk.org/locala//123/I2YZC.htm |
| 333. 사탄 앞에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은 변치 않는 사람 휴전만 하더라도 그래요. 지금 얼마 됐어요? 1953년이니까 한 30년이 됐다구요. 휴전 조약을 한 이후 30년 기간에 김일성이는 무기를 확장하고 군대를 확장했어요. 남한 침략할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러한 사탄편 악당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편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http://www.cheonilguk.org/locala//124/G4AOC.htm |
| 334. 공산주의의 문화적 침투를 어떻게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준비해 놓은 거예요,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열심히. 95퍼센트는 해놓은 거예요, 95퍼센트. 그러니까 내가 5퍼센트를 해야 하는데, 나로서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만큼 정성을 다해야 되는 거예요. http://www.cheonilguk.org/locala//124/4CR6C.htm |
| 335.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창조위업을 상속받게 돼 거예요. 그러면 책임분담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이 95퍼센트 책임을 하고 인간이 5퍼센트 책임을 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상속받는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상속하는 데 그 센터가 뭐냐? 중심이 뭐냐? 중심이 뭐예요? 「참사랑이예요」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창조 위업을 상속받게 되면 참사랑의 권한을 갖 http://www.cheonilguk.org/locala//124/HH86C.htm |
| 336. 고생길을 가게 하는 이유 그거 왜 못 하겠나' 그렇게 생각하지요? 지난날, 1950년대의 역사적인 시대, 닥터 더스트가 그때 있었으면 도망갔을 것입니다. 1957년도에 통일교회가 처음으로 출발할 때에는 120곳에 전도를 내보내게 되었는데 말이예요, 그때는 가는 차비, 가서 타고 갈 수 있는 차비만 주고 그다음에는 돈을 전부 거두었어요. 옷도 � http://www.cheonilguk.org/locala//125/BLJUC.htm |
| 337. 원칙적인 자리에서 실적을 가져라 선생님이 1971년도에 미국에 가기 위해서 벌써 1950년대부터 준비해 온 거라구요. 세계무대를 향해서 1950년대부터 그걸 준비해 가지고 그 기반을 닦아서 나선 거라구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반이 없는 사람, 실적이 없는 사람은 어디에 가도 환영 못 받는 겁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다 하더라도, � http://www.cheonilguk.org/locala//127/L2XAF.htm |
| 338. 이 세계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수습돼야 해 거예요. 1945년에 플러스 7년 하면 얼마예요? 1952년. 여기서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는 다른 데로 나갔으니, 그 둥지를 다시 틀고 나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본다면,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세계형으로 지금까지 움직였습니다. 이제는 뭐냐 하면, 통일교회를 유대� http://www.cheonilguk.org/locala//128/3OPJF.htm |
| 339. 책임분담을 둔 이유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왜 줬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95퍼센트를 전부 창조하고 인간이 노력하여 하나님이 계획하신 창조 원칙에 협조해서 100퍼센트의 가치적 기준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에게도 하나님이 뜻을 완성하는 데 동참했다는 가치를 주기 위한 것입니다.말은 간단하지만 그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100퍼� http://www.cheonilguk.org/locala//130/MH3BF.htm |
| 340. 하나님도 상대를 갖지 않고는 사랑을 할 수 없어 원리강의를 들을 적마다 `책임분담이 뭐냐? 무엇을 95퍼센트 하고 무엇을 5퍼센트 하는 것이냐? 하나님이 무엇이 부족해 가지고 인간의 협조를 받아 인간을 창조위업에 가담시키는 놀음을 하느냐?' 하겠지만,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상대를 갖지 않고는 사랑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 http://www.cheonilguk.org/locala//130/PH3BF.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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