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 검색결과 (401 - 410 / 1222) |
| 401. 통·반을 중심삼고 눈물의 고개를 넘어 정착해야 1948년 9월에 세웠습니다. 그때 세워 가지고 1950년 6월 25일에 남침을 한 것입니다. 1년 9개월 만에 남침을 해 가지고 한달도 못 되어서 남한을 완전히 다 쓸어 버렸다구요. 사탄이 밀어 버린 거예요, 사탄이. 악마가 밀고 내려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이렇게 있어 가지고 http://www.cheonilguk.org/locala//166/JU32L.htm |
| 402. 통일교회의 핍박시대는 지나갔다 잡동사니가 사는데 요전에 통계를 내 보니 95퍼센트가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예요. 1년 동안에 그렇게 됐어요. 그전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30퍼센트, 35퍼센트밖에 안 되었어요. 그러던 것이 1년 동안에 그렇게 돌아갔어요. 세상이 빠르지요? 언제 아침이 됐다 저녁이 됐는지, 눈 깜박할 사이에 되는 http://www.cheonilguk.org/locala//166/B6M5L.htm |
| 403. 북한을 사랑으로 품고 녹일 수 있는 운동을 하자 해방할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6.25동란이 1950년 6월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해방 후 북괴가 정권을 수립한지 19개월 후의 일입니다. 19개월만에 남한 전역을 한 달 이내에 전부 점령할 수 있는 그러한 훈련과 그러한 정비된 군사력을 지닌 거라구요. 그러한 북괴를 맞아 가지고 해방하자고? 대화의 광장으로 그것 http://www.cheonilguk.org/locala//166/8NY2L.htm |
| 404. 남한땅을 통일권으로 수습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과제 1948년 9월에 북괴가 정권을 수립해 가지고 1950년 6월, 1년 9개월만에 남침을 했다는 거예요, 1년 9개월만에.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막대한 인명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오늘 통일교회는 얼마만에 남한 땅을 수습하고 남한 국민을 수습할 거예요? 이것이 과제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3년 반 동안 http://www.cheonilguk.org/locala//166/9Y12L.htm |
| 405. 통역자 기도 후 말씀 해야 되겠습니다. 내일부터…. 40일 특별활동은 1957년 7월 20일부터 시작했어요. 한국 통일교회 전식구가 이날을 기해 가지고 일주일 금식을 시작했어요. 일주일 금식을 하면서 출발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때 같이 금식을 하면서 이것을 선언했어요. 통일교회에서는 언제나 7월 20일을 중심삼고 그런 것을 합니다. � http://www.cheonilguk.org/locala//167/I57QL.htm |
| 406.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때가 1954년이었으니까 지금까지 몇 년인가? 「33년」 33년의 역사를 거쳐왔지만, 33년 전에 생겨난 통일교회가 그때 나온 것이냐, 그전부터 있었느냐? 「그전부터 있었습니다」 (웃음) 그래, 그전부터…. 물론 인류가 있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또 인류가 � http://www.cheonilguk.org/locala//167/127QL.htm |
| 407. 맞고 빼앗는 작전을 해 나오는 통일교회 독립되지 않았을 때 하나가 됐다면 7년 이내에, 1952년까지면 세계 통일권이 벌어졌다고 나는 생각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조국 강산이 되어 가지고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나라로 봤던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반대역사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은 http://www.cheonilguk.org/locala//168/RG5WL.htm |
| 408. 공산주의의 잔학성 생존하기 어려운, 진실로 죽음의 수용소였습니다. 1950년 10월 14일, 그러니까 본인의 사형집행 예정일 하루 전날 맥아더 원수의 연합군이 본인을 그곳으로부터 구출해 주었으니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이었습니다. 수용소에서의 2년 8개월 동안 본인은 공산체제의 사악함을 뼈저리게 체험하였습니다. 본인은 실제 http://www.cheonilguk.org/locala//168/RW3WL.htm |
| 409. 반대받는 환경 속에서 닦아나온 기반 않소? 내가 저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갈 때, 1956년도 이전에 핍박받고 몰려 들어갈 때 '문선생이 들어왔구만, 그거 안됐는데' 하고 말이나 한마디 했고 마음으로 동정이나 한 번 했어요? 하지 않았잖아요? '잘됐지, 그 녀석. 꺼져 버려야지' 이랬다구요. 내가 그렇게 한국에서는 제일 나쁘다는 대표자예요. 나라는 http://www.cheonilguk.org/locala//168/IIHWL.htm |
| 410. 기 도 준 수난길이 무너지지 않았더라면 7년노정 후의 1950년대에는 한국이 세계의 주체국이 되고, 만방의 섬김을 받을 수 있는 민족이 되었을 것인데, 그때를 찾아 맞추지 못한 민족적 한을 남긴 그날부터 그 사명을 대표한 이 레버런 문은 민족 앞에 추방을 받아 어느 한 곳에 발 둘 곳이 없는 고독의 길을 더듬어 나왔습니 http://www.cheonilguk.org/locala//168/HUCWL.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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