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17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여자를 길러서 준비하라 ………………………………… 9

위하여 살라 ……………………………………………… 51

사랑의 길 ………………………………………………… 59

참사랑과 혈통 …………………………………………… 78

참가정 교육으로 남북통일을 이루자 ……………… 109

가정당 운동은 나라 살리기 운동 …………………… 277

남북통일을 위한 국민 재계몽운동 ………………… 138

남북통일시대와 여성의 사명 ………………………… 151

승리의 기반을 키워 나가라 …………………………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 190

남북통일운동의 재현 ………………………………… 233

남북통일과 세계일보의 진로 ………………………… 238

소유권 전환과 남북통일 ……………………………… 290

남북통일은 여성이 앞장서야 ………………………… 311

여자를 길러서 준비하라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훈독) 미국 정부하고 하나돼서 일본에 대해서 전부 다…. 야곱과 에서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것을 바꿔치우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따라오지 않을 수 없지요. 그 배후에 미국과 연결시켰으니 자유세계가 달려 있고, 공산주의 자체도 여기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천주참부모연합 결성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든 것도 이제 하늘 문제라든가 땅 문제를 중심삼고 전권을 가지고 결속된 거라구요. 주변의 전부가 가인 아벨이 갈라진 전부고, 부모가 갈라진 전부, 나라가 갈라진 전부, 세계가 갈라진 전부…. 외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개인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국가가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진 거라구요. 외적으로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걸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이 근본에 모두 일체권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참부모가 천주의 모든 것이 연합한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보게 되면, 진리와 인격과 심정세계가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국가가 하나되는 심정적 통일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갈라진 맨 꼭대기, 탕감시대가 지났으니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꼭대기의 여당 야당, 그들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참부모 어머니와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가 가르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가인 아벨이 통일되어 지금 영계 육계가 넘어가는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아서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훈독회를 하면 개인완성이 어떻게 되고, 가정완성이 어떻게 되고, 국가완성이 어떻게 되고, 하늘땅 완성이 어떻게 되고, 해방이 어떻게 된다는 것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알겠어요?「예.」이 시대와 달라요.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이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이 찾은 가인들이에요. 여기를 보면 가인형이라는 거예요. 그 기반을 통해서 하늘편 세상과 하늘편 아벨이 있으니까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기서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 만드는 것은 국가로부터 출발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40대 이후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세에 뜻을 이루려고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래, 40세 기준을 중심삼아서 그렇게 되기 때문에 모든 어머니들, 부인들은 남편을 다 뒤로 두고, 저버리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무엇과 하나돼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하나된다면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남편을 내세우는 거예요. 기반을 닦아서 남편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남편이 참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이루어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이해해야 돼요.

지금은 천년왕국 시대에 돌입한 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의 80년 생애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가나안 복귀 노정이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예요. 지구성이 이미 고향이 되고, 하늘나라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년왕국 시대예요. 세상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걸 횡적으로 보면, 거꾸로 보면 공중이에요, 공중. 사탄이 공중 권세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 땅과 공중과 하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공중 잔치를 한다고 했다구요.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세우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27살에 이런 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축복을 성사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예수가 27살 때에 마리아한테 얘기해 가지고 뜻을 이루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년노정에서, 33살, 34살 때에 나라를 세워야 된다구요. 그걸 김일성이 했습니다. 빼앗긴 거라구요. 김일성이 서른 네 살에 나라를 세웠지요?

김일성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살아났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공산주의가 나왔더라도…. 그래 가지고 한국도 갈라진 거라구요. 이박사가 못 넘어갔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한국의 주권이 반공포로를 해방했잖아요? 거제도 말이에요.「반공포로 해방….」그거 미국을 부정하고, 천사장을 부정하고 해방해 버렸다구요. 기독교만 하나되면 미국을 완전히 깔고 앉는 것입니다. 남북이 깔고 앉는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나와서 수상 대표로 나라를 가졌다는 거예요. 나라를 가져서 공산권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만약에 한국전쟁에서 졌으면 완전히 문제가 컸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오면서 냉전시대가 시작된 거예요. 1950년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한국동란의 휴전을 중심삼고…. 몇 년인가? 1953년인가? 휴전시대예요. 이래 가지고 냉전시대가 끝나서 평화시대가 온 거지요. 읽으라구.

『남한과 북한이 접선되어 싸웠다는 것은 한국을 중심삼고 싸운 것이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싸운 것입니다.』

미국 정부의 주요 정책은 가정과 청소년문제에 맞춰져 있어

대통령 선거가 몇 년에 있나?「앞으로 2년 후입니다. (황선조 세계회장」미국 대통령이 확정되는 것은 11월인가 그렇지? 금년 11월인가?「예.」한국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데 지금 정부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것을 전환시켜야 돼요. 공산주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싹쓸이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를 넘었으니까 여자가,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서 아버지하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건 국가적 기준이에요, 국가적 기준. 축복가정이 잘 해야 됩니다. 교육하고 국가적 기반을 닦아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국가적 기준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개인완성이 천주적이에요. 가정완성이 천주적, 종족완성, 국가완성도 천주적이에요. 이것이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게 되면 하늘땅은 반드시 이 원칙을 따라서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만 하게 되면 미국은 완전히 걸려 들어갑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지금 부시 대통령이 정책 방향을 결정한 것도 전부 다 가정이에요. 가정과 청소년문제입니다. 새로운 이상적인 종교, 정신 기반을 규합하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민주당의 클린턴 대통령도 가정문제를 들고 나왔는데, 공화당한테서 빼앗아 갔다구요. 완전히 빼앗아 갔어요. 그냥 그대로 가면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탈환해야 됩니다. 내가 있기 때문에 빼앗아 올 수 있어요. 클린턴 모가지를 내가 쥐고 있잖아요? 청문회를 열어 가지고 여기까지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망하게 할 수 없으니까, 죽일 수 없으니까 풀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지만 대통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완전히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은 이제 새로운 분야에서 나가야 돼요. 부시 아들이 그런 면에서 말이에요…. 부시가 잘 하면 부시의 아들이 되고, 3대까지 가는 것입니다. 3대에 걸쳐 대통령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부시 아들 중에 닐이 있어요. 이 사람은 완전히 <워싱턴 타임스>와 하나돼 가지고 현재 세계 봉사단, 미국에 있는 것을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선거 기반으로 활용하는 거예요. 여기에 미국의 재벌들을 활용해 가지고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삼아서 국민을 돕는 그것을 전부 다 부시 가정이 잡아당기기 때문에 선거 기반으로 물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것을 교육하지 못하니까 우리가 지금 교육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은 자기들이 못 해요.

더블유(W) 부시가 지방 유세하는 것을 보니까 그래스 루트(grass root;민초, 뿌리)의 조직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공화당 민주당을 넘어서 말이에요. 어디든지 그런 걸 알게 되면 놀라 자빠지는 거지요. 그러니까 자원봉사도 아무리 경제인들이라 하더라도 선거면 선거 그때 한 번 쓰지 장기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선거가 끝나면 끊어지는 거예요. 처음부터 쓸 수 없거든요. 사상적인 무장을 하게 되면 교육비로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거예요. 5백 개소면 얼마예요? 한 곳에 한 2천만 지원하면 얼마예요? 10억 달러의 돈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 쓰이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시대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그러니까 미국이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우리가 주력해야 돼요. 이렇게 국가 기준을 세우기 위한 것이 이번 80세 생일을 맞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서 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교회는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돼 가지고 정부와 평면적인 입장에서 엮어 내는 거라구요. 전 종교계와 정치계를 묶고 그 다음에는 국회까지 묶어서 중심 자리를 잡아 가지고 횡적 기반에 중심을 잡아 나가서 한국에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예.」주동문이는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사흘 전에 ‘그것이 가능합니까?’ 하기에 믿고 하라고 한 거예요. 발표해 버려야 돼요. 발표했다구요. 국회에도 그렇고 다….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 수 있고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교육이에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이 나라가 가정 완성을 맡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찾으면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많은 나라를 번식해 놨기 때문에 그걸 가인 아벨 입장에서 수습하려니 성인의 도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렇게 망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의 성인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성인이 종교를 중심삼고 규합해 가지고 예수, 성자 앞에 똘똘 뭉쳐야 됩니다. 그런데 뭉칠 수 있는 개인적 천주 대표, 가정적 천주 대표, 국가적 천주 대표를 예수가 해야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 쓰러뜨린 거예요. 그러니 재차 해야 돼요. 20년 동안은 선생님이 제1차 이스라엘권, 20년 동안은 제2차 이스라엘권 해서 40년 동안에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14년을 중심삼아서 부모님의 생애노정 20여 년까지 34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예수의 연령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지하 기독교, 혹은 옥중 기독교 전부 다 합해서 14년이 되면 자리를 잡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14년 동안 부모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통해서 축복했기 때문에 땅 위에 비로소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축복 기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국가 내에서 기반을 닦고 넘어가는 거예요. 기반이 다 닦아져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축복을 끝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이제는 이렇게 전환하더라도 아무 조건 없이, 어떤 면에서든 용서해 준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옛날 시대와 달라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전체라는 것은 사탄세계 전체를 말해요. 전반이라는 것은 하나의 통일, 전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조직 체제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전체?전반?전권?전능….

지금까지 내적인 교회는 권한이 없었어요. 사탄에게 끌려갔다구요. 이제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인 역사가 벌어지면 전능의 시대가 돼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가 벌어지는 예요. 외적인 통일이 되는 거예요. 외적인 통일을 내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여기 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전체는 사탄세계와 좀 다르지요? 전체가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같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190년인가 그렇게 나가게 돼 있어요. 얼마나 달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전체?전반이에요.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권이에요. 사탄의 권한,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나왔지요?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참사랑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해방의 전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그 세계에 침범 못 하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전체가 뭐라구요? 사탄세계 전체가 얼룩덜룩해요. 그래, 전반, 일반이라고도 하지요? 일반은 같다는 것 아니에요? 평준화를 말하는 거예요. 전체를 같이 만들어서 내적인 면에서 전권, 사탄의 권한을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아서 점령하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었으면 내적 기준이 자동적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권시대, 전능의 시대에 들어갑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사탄이 몇천 년 해놓은 것을 하루아침에 뒤집어 박았어요. 역사를 통해서 혁명을 하는 거예요. 그래,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여성신도들을 엮어야

김일성이 안 나왔다면 공산주의가…. 그래서 스탈린이 북한을 밀어 제낀 거라구요. 이것은 미국의 책임이에요. 선생님 하나를 붙잡았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그런 걸 한국에서 몰랐잖아요? 자, 읽으라구.

『이제 통일교회가 아벨적인 교단으로서 가인적인 기성교회를 어떻게 포섭하느냐 하는 문제만이….』이제 기성교회 여자들을, 집사 여자들을 몰아넣어야 돼요. 교회에 여자가 70퍼센트예요. 소생?장성권이 여자예요. 그것도 그렇지만 세계적으로 여자가 70퍼센트의 권한을 가졌어요. 그렇다구요. 재림주가 와서 주인만 하게 되면 천사장은 전부 다 때려 쫓든가 해서 하나만 남겨놓고 전부 다 훑어 버리는 거예요.

종교는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종교는 70퍼센트가 여자들입니다.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요? 그러니까 뜻을 알면, 신부의 자리는 70퍼센트예요. 기독교는 완전히 신부 종교 아니에요? 그걸 내세울 때예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 여자들하고…. 또 사회에 중진 될 수 있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 기성교회 여자들밖에 없어요, 우리하고. 이 둘만 하면 여자 세계는 완전히 쓸어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을 잔치해 줘야 돼요. 이번에 남자들은 목사들 대신으로 술 먹이고 고기 먹이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잔치하는 일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내세워서 선물을 많이 나누어주라는 거예요. 선물을 남자들이 타면 여자들에게 주고 여자들이 타면 남자들한테 주는 거예요. 그렇게 환경을 수습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래, 잔치해야 돼요. 잔치 분위기를 잃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어떻게 선생님이 명년에는 생일을 중심삼고 80에다 플러스 일년, 더 큰 하늘나라의 발전이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3년 동안에 소생의 구약시대를 완결하고 신약시대를 완결하고 성약시대를 완결해야 돼요. 4년 기간에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2000년은 구약시대의 물질을 완전히 찾아오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만민을 찾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완전히 찾아야 돼요. 3년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2000년이 중심이에요.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이 선을 넘어서는데, 사탄도 이 선이에요. 4년 동안에 이것이 발판이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발판이에요. 2000년이 그렇다구요.

훈독회를 통해 기독교 목사와 하나되어 소유권을 거둬야

그래서 4억쌍 축복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빨리 할수록 나라와 세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훈독대회 해서 그거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 배정해야 돼요. 정부에 말이에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정부, 몇 명 몇 명 훈독회 하는 국가 대표를 중심삼아서 거기에서 배당해야 돼요. 훈독회 하는 세계 대표들을 모아서 하는 거예요. 주로 목사들이 많이 올 거라구요. 기독교 역사를 많이 아니까 와 가지고 전부 다 우리와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무엇을 거두어들여야 되느냐? 소유권을 거두어야 돼요.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물질을 갈랐던 것을 전부 다 통일하고 합해 나와야 돼요. 그 다음에 자녀들을 갈라 놨지요? 세계적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그것이 국가 국가 다 갈라놓아서 문제가 생긴다구요. 산맥이 다 생겨나요. 평지가 아니에요. 그러니 우리가 합동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평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새로운 땅 위에 산맥을 평지로 만들어 놓고 구약시대를 탕감하고 청산해 가지고 주인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가인 아벨 아들딸, 사탄 아들딸의 분깃이 있지요? 전부 다 반환 받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짝짓기 다 만들어 놨어요. 사탄편이 참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손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들은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받지 말래도 축복받게 돼 있습니다. 세계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래 가지고 넘어간다구요.

185개국의 하늘땅 유엔군이 나서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수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 40세 이상을 동원해야 돼요. 지금 60세까지 들어가지요. 2차대전 직후까지 하면 얼마가 되나? 2003년이 되니까 3년 후까지예요.

그러니 아무리 봐도 이건 끝날이 아닐 수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김정일을 내세우게 되면…. 사탄 2세는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내가 살려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2세들을 부모의 책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교재를 만들어서 사상적 공백기를 메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들어맞았어요. 소련하고 중국하고 딱 맞았어요. 소련이 사탄편 천사장이에요. 구약시대고, 중국은 신약시대입니다. 해와와 마찬가지로 상대예요. 이건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아무리 잘했더라도 외적인 상대 기반은 국가적 기준이 앞서 있다구요. 그걸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김일성은 중국과 소련의 영향을 받아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권내를 내가 소화했습니다.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만 하게 되면 전부 다…. 한국에 있어서 185개국 군대를 집중시키는 거예요. 유엔이 우리한테 지지 않았어요? 16개국이 아니라 160개국, 180개국이에요. 중국, 소련, 미국을 합하고 일본도 합해 가지고 하는데 말 안 듣겠어요? 유엔군이 물러가지 않았어요? 김일성은 유엔군 물러가라고 하잖아요? 중국군, 소련군 전부 다 합하면…. 일본은 군대가 없는 거예요. 미국까지 해서 완성시대에 전세계의 180개국을 움직여 가지고 냅다 미는 거라구요. 유엔군을 다시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야 하느냐? 가인 아벨 여자예요, 여자. 여자인데 어머니가 해야 됩니다. 공산군하고 민주세계가 합해서 싸웠지요? 공산군하고 유엔군이 합해서 싸웠다구요. 그것이 결론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을 통한 결과가 미국을 통해서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 무기를 만들고 다 그러는 거예요. 중국이 무기를 못 팔아먹어요. 무기를 팔아먹는 것은 소련과 미국만이에요. 우리가 그런 프로그램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기에 의한 힘을 갖고 있어야 돼요.

우리 국진이가 넷째 아들인데 또 총을 개발했어요. 넷째는 세상으로 말하면 유다 지파와 마찬가지예요. 총을 만드는데 그건 평화의 총이에요. 사탄세계의 침입을 받을 수 있는 걸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이 핸드백에 싸 넣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여자의 특권이에요. 남자들은 총을 갖지 못하지만 여자는 총을 가져요. 그래, 핸드백에는 들어가지만 지갑에는 못 들어가거든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이렇기 때문에 무기를 가지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나쁜 여자가 아닙니다. 방어하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힘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총이 절대 권한을 갖고 있다고 한다구요. 힘이에요, 힘. 힘의 대표가 총이에요. 무기라구요. 선생님이 뭘 만든다구요?「무기입니다.」유엔군, 천지 유엔군이에요. 하늘땅의 유엔군이라구요. 그래서 이 시대에 있어서 185개국을 편성하는 거라구요. 180개국이면 돼요. 삼 육 십 팔(3×6=18)이에요. 우리가 국가 메시아를 배치할 때 그것도 180국가면 돼요. 이런 것이 다 맞아야 된다구요.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겠어요?「예.」

한국군하고 북한군이면 중국도 몰아낼 수 있어요. 중국이 무서워한다구요. 소련은 우리보다 중국보다도 우세해요. 땅굴을 다 파놓지 않았어요? 땅굴을 파면 안 돼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다리로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공군력을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인들도 이제부터는 비행기 타고 순회할 때가 왔어요. 그러면 좋겠지요? 비행기를 타고 순회할 때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6대주의 대통령들을 데려가 가지고 낚시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대통령들을 데리고 뭘 하느냐 하면 낚시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평지에서 수렵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제일 불쌍하다구요. 어디 가나 할 게 없어요. 자기 나라의 선술집에 가서 술을 먹겠어요, 무엇을 하겠어요? 불쌍한 자들이에요. 이건 내가 길만 내주면 전부 다 하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먹여 주면 전부 다 찬양하고, 세계의 젊은이들한테 자기들이 경험한 얘기를 해서 사탄세계의 비밀을 폭로하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런 일을 했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완전히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가정군대로서 동원되어 세상의 가정을 교육해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정규군대예요. 전도군대예요. 그리고 가정군대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가정군대이니 가정에서 부인들을 동원할 때라는 거예요. 3차 동원할 때 처녀를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동원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여자를 동원했는데 이제는 가정 동원할 때라구요.

그래서 1970년대에 동원하는데 제3차 동원한다고 말씀 가운데 있지요?「예.」그건 집을 대표해서 동원한다는 거예요. 혼자가 아니에요. 2차까지는 남편 몰래 나갔다구요. 알겠어요? 혼자 도망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을 대표해서, 축복가정을 대표해서 동원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싹쓸이로 다 지워 버리는 거예요. 그걸 무엇을 갖고? 훈독회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싹쓸이하지요? 곽정환!「예.」싹쓸이예요. 그걸 못 당한다구요. ‘너는 지금 저편에 서 있다. 나쁜 놈이야, 좋은 놈이야?’ 하게 되면 나쁜 놈이라 하겠지요. ‘어디로 갈래?’ 하면 ‘따라가겠습니다.’ 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자연굴복이에요.

미국의 의회서부터 미국의 워싱턴 힐튼 호텔을 중심삼아서 국민 전체, 세계 전체, 신앙 전체 각국의 장(長)들을 모아서 평면 기준이 되어 있는 거기에다 중심을 세워 놓았어요. 그걸 옮겨다 한국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초국가연합이에요. 초국가라는 것은 세상으로 말하면 영계는 안 들어갔어요. 우리는 뭐라구요? 천주예요, 천주. 집이라구요, 집. 초종교초국가가 뭐냐 하면 집을 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집이에요.

그래, 집이라는 교육기관에 있어서 천주 참부모 절대권이라는 거예요. 세계를 연합한, 하늘땅이 있으니 영?육계를 연합한 꼭대기예요. 천주 무슨 연합?「참부모연합입니다.」참부모예요. 천주가 참부모로 연합되었다는 거예요. 지상 천상 꼭대기에 올라가면 왕궁이에요. 절대 왕궁이에요. 거기에 다 살아 있다구요. 그렇게 되게끔 교육할 수 있는 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미 다 여기에 올라왔어요, 기진맥진해서. 알게 되면 확 돌아가는 거예요. 지남철에 철판이 달라붙듯 재까닥 달라붙게 돼 있어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깔고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앞문으로 들어갈 수 있고 뒷문으로 나갈 수 있다구요. 뒷문으로 들어와서 앞문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남자들은 이거 도적이에요. 정치하는 남자들은 도적 아니에요? 그 후계자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다 싫어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못된 정치가들을 전부 다 교육해서 완전히 잡아먹겠다.’ 그런 표어 같은 것을 내세우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로부터 남녀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자를 따라가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같이 서면 정당도 여자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부인을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야지요?「예.」

그걸 알면서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교육할 자격은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책 가지고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여자가 소학교만 나왔으면 읽으면 되는 거예요. 확실히 해요!「예.」명령하면 당장이라도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예.」

꿈같은 얘기예요. 방대한 모든 역사가 동기와 목적은 같다구요. 방향은 하나인데, 내용이 하나는 씨고 하나는 나무, 처녀 같은 거예요. 씨를 길러낼 수 있는 체제가 되는 거예요. 나무도 그렇잖아요? 꽃피고 다 그렇잖아요? 해가 갈수록 더 많이 씨가 맺히지요.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발전하게 돼 있지 쇠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역사적으로 보면 머리 좋은 사람은 전부 다…. 1차대전 전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이 득세했어요. 2차대전 때는 군부시대로 나가요. 거기서 전제주의 독재시대로부터 분립돼 가지고 경제인들이 착지하는 거예요. 도시 소상인들이 모여서 산업을 부흥시킴으로 말미암아 영국 같은 나라, 구라파가 발전해 나온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흘러나온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들의 노리개 노릇을 하고, 자식들은 어머니 아버지 피 빨아먹는다구요. 남편까지 여자의 피를 빨아먹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 피를 빨아먹지요? 복중에서 피 빨아먹고, 나와서도 자식들이 잘못하면 전부 다 어머니한테 빌붙어 가지고 빨아먹는다구요. 아버지한테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식들이 뱃속에서부터 어머니의 피를 빨아먹고, 나와 가지고도 어머니한테 가서 어머니를 이용해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 자식들은 아버지까지도 거꾸로 끌어가는 거예요. 사탄권이 그들을 거꾸로 끌어가려고 한다구요. 반대예요.

다 그렇지요? 가정에서 그렇지요? 잘못했으면 어머니한테 부탁하지 아버지한테 안 가려고 한다구요.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또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여편네를 사랑했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해 먹어요. 본처가 있어도 첩을 마음대로 얻게 돼 있잖아요? 유교사상에서는 첩을 얻게 돼 있다구요. 회회교도 첩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어요. 왕도 그래요.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많은 여자들을 거느린다구요.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용해 먹는 거예요. 시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거 시기 안 하게 돼 있나?

그래서 남자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의 동서남북 360도를 전부 다 유린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얼마나 희생했느냐 이거예요. 아들도 이용해 먹고, 남편도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불쌍한 여자예요. 에덴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남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가 가지고 자리잡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해방시대는 1차대전 1수부터 70년간이에요. 80년까지입니다.

장자?어머니?아버지 국가가 하나되면 천하는 통일돼

이렇게 볼 때, 우리가 그런 것을 훤히 알면서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여기는 겨울이에요, 겨울. 제일 추울 때예요. 1월, 2월이 제일 추울 때 아니에요? 이런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서 전부 다 봄 절기 문화를 모셔와야,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4월까지.

일본도 4월까지 공금을 쓰고 문제된 사람은 안 돼요. 잘라 버려야 돼요. 일본은 대이동할지 몰라요. 통일교회 하나도 없이 미국으로, 한국으로 이동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금년 4월까지 보고하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정리가 안 되었으면 그때까지 보류시켜서 그때 지날 때는 전체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거 알지? 황선조!「예.」세계 가정에 알려야 돼. 이동할 준비를 하라구.

이래 가지고 추첨해서 부모의 나라와 장자의 나라에 전부 다 결속해야 돼요. 이렇게 해서 크는 거예요. 들어와서 외국 사람들이 그 나라를 요리하는 거예요. 미국도 전부 다 180개 민족이 모였지만 이건 신앙 족속끼리 모여든 거예요. 일본도 3국이 전부 다 엇바뀌는 거예요. 하나예요. 추첨을 해 가지고…. 알겠어?「예.」

장자시대, 어머니시대, 아버지시대예요. 세 시대예요. 세 나라를 하나 만들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게 돼 있나, 안 되게 돼 있나? 어머니가 전부 다 아들들한테 강제로 ‘너희들 이제 어머니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남편한테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확실히 해!「예.」다른 것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딴 것 필요 없어요. 이 일을 해야 돼요.

마을에 들어가도 여자들을 다스려야 됩니다. 통반격파는 이제 그걸 하는 거예요. 모임을 가지면 어머니들이 많이 오지요?「예.」반상회 같은 걸 해도 어머니가 하잖아요? 반장도 누가 잘 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하면 착실히 하지만 남자가 하면 도적질해요. 이거 현실이에요. 면장이 돼도 여자 면장이 되면 얼마나 잘 하겠어요? 여자 면장이 되고 여자 반장이 되면 얼마나 잘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이장, 여자 면장, 통장, 반장이 여자가 되는 것하고 남자가 되는 것하고 어떤 게 나라에 이익이 되겠어요? 나라에 이익이 어떤 게 되겠나 이거예요.

이번에 당수를 만날 때는 특별히 공격을 해야 돼요. 만나서 ‘내가 세계적으로 이러니 통일교회가 신앙의 종점에 있어서 우리가 이런 일을 하는데 협조할 거요, 안 할 거요?’ 하는 거예요.

황선조!「예.」방문하는 거야. 곽정환이는 미국의 대통령까지 이번에 가면 만날까?「예.」부시 대통령 3대 사진을 죽 찍어놓고 ‘당신이 갈 길을 축복합니다. 후원하겠습니다.’ 하고 한마디하고 사진이라도 찍자고 해서 찍으면 되는 거예요. 찍겠다면 찍어 주지요. 그래서 이번에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하고 가서 만나고 다 그러고 왔다구요. 몇 사람 만났나, 상원의원? 자기에게 맡겨 해서 되나? 미국과 연결하고 다 그래야지. 그게 가인 아벨 아니에요? 누가 해야 돼요? 하늘의 아담, 세례 요한 입장에서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곽정환에 대한 말이 많았지만 야곱가정으로서 전부 다 책임졌기 때문에 정착해야 돼요. 축복을 다른 사람한테 맡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뭐 곽정환이가 좋아서 그러나? 전체를 살리기 위해서 그러지. 이제는 누구나 쓱 보면 알지 뭐. 나보다 낫다고 끄떡끄떡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성격이 들이 갈긴다구요. 성격이 그래요. 안됐으면 들이갈기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있으면 안 참아요. 그래도 곽정환이는 우물우물하면서도 뒤로 붙어서 360도 한바퀴 빙 돌아도 떨어지지 않고, 두 바퀴 빙 돌고 세 바퀴만 돌면 전부 다 타고 앉는 거예요. 그게 필요해요.

잘 하라구.「예.」내가 날갯죽지를 달아 줄 거야. <워싱턴 타임스>의 발행인이 필요하게 되면 발행인으로 해줄 거야. 발행인으로 해놓으면 미스터 주가 전부 다…. 그래서 금년에 상원의원 인맥의 열두 사람을 월급 주고 쓰는 거예요. 외교하는 거예요. 6대주의 각국을 책임 맡아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이 자식들아, 왜 그래? 문 총재를 미국이 지금 전부 숭배하고 있는데 그거 알아?’ 하는 거예요. 대사도 그렇잖아요? 상원의원의 졸개들이지요.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왜 문 총재를 반대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하려고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평화의 순례자로서 배치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환시대에는 어물어물하다가는 뒷전으로 밀려난다

그런데 한국이 문제예요. 조국이 뭐예요, 조국이? 굴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는 한때 철수할지 몰라요. 선교사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은 미국에 배치하고, 남자들은 한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미국 다 다리를 놨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없는데 여자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끌고 들어갈 수 있고 또 데리고 들어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라구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놓쳐 버려요. 뒷전에 간다구요, 뒷전. 전환시대에는 어물어물하다가는 전부 뒷전에 갑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국경선에 있다가 살짝 넘어서는 거예요. 살짝 넘어서면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을 모실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더 얘기 안 해도 되겠지?「예.」왜 지금 이러는지. 시대가 달라요. 4차 아담권 시대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그 나라의 아벨 왕이에요. 여자들을 교육했지요? 대통령 부인과 아들딸하고 가정을 빼앗으니,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국가 메시아가 찾아오니 별수 없이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도 죽 내려가서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이 세계화됐지요?「예.」후퇴해서 자리잡는 거예요. 축복받은 패들을 바꿔치기 하면 네임 밸류를 갖고 있으니까 들어와서 훈독회를 하면….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나라가 움직이고 꼭대기가 움직일 수 있는 차제가 되었는데 안 움직이겠어요? 여러분 아들딸까지 출세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취직도 못 해요. 아들딸이 취직해야 어머니가 먹고 살잖아요? 안 그래요? 남편 취직도 할 수 없어요. 훈독회 안 하면 취직도 못 해요. 어머니가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 시대라고 그랬지요? 출세예요. 그 땅에서 못 살아요. 섬나라, 태평양 가운데 있는 솔로몬 군도 같은 데에다 처박아 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자기들은 방황하지 말고 냅다 달리라는 거예요. 벼랑 끝에 헬리콥터를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헬리콥터를 가장자리에 준비해 놓고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래, 행동하는 사람은 살고 조는 사람만…. 눈뜨고 알면 행동하게 돼 있어요. 눈감고 조는 녀석이야 전부 다 구덩이에 빠져서 죽겠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나는 관여 안 해요.

3차를 세계적으로 끌고 다녀야 선생님의 책임을 다 해요. 구약시대 있지요? 신약시대 있지요? 성약시대 아니에요? 3개국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3개국을 하나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끌고 다니다가 하나 만들면 그 자리에서 통일천하를 이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장자권 착지를 위한 거예요. 유대교는 어머니라구요. 성신이지요? 재림주는 앞으로 미래에 오잖아요? 그거예요. 공식이라구요, 공식.

이스라엘이 장자권 책임을 못 했어요. 장자니까 오시는 성신을 중심삼고 아버지, 부모를 잘 모셔야 하는데 잘 모시지 못하고 죽였어요. 세상에 천지부모를 죽여 놨으니…. 법이 설 자리가 없어요. 무법천지예요. 영원히 무법천지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 없이 완전히 눈물과 비통의 신세가 된 거라구요. 달을 바라보고 해를 바라보며 전부 다 고국산천을 생각하고, 그렇게 눈물과 더불어 비통한 역사를 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선민이 한의 민족이 되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고 갈 길을 몰랐으니 뒷길을 돌아다니는 거지요. 부잣집 아들이 주인 노릇을 못 하게 되면 망하잖아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나안 복지 지구성에 있어서 우리 책임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가나안 복지가 될 것이 우리 지구성이에요. 미국 전체, 미국한테 천하를 다 맡겼는데 미국이 책임을 못 해서 전부 다 빼 버렸어요. 내가 와서 그냥 물러갈 수 없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적당히 안 돼요. 확실하지요?「예.」내가 없더라도 다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과 일본, 한국이 이렇게 되면 세계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본을 보일 수 있게끔 만들라는 거예요.

한국?미국?일본이 한 나라가 되어야 하는 이유

이래서 연합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 나라가 한 백성이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전부 다 혼합해 버리지요?「예.」미국 사람이 미국에 살 수 없고, 일본 사람이 일본에 살 수 없고, 한국 사람이 한국에 살 수 없어요.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세계는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나라는 어떻게 되겠어요? 국경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부모의 이름과 장자권의 이름을 가지고 국경이 없어요.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세계가 환영하잖아요?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전통이고 뭐고 국가 국가의 관념이 다 없어지지요? 없어지나요, 안 없어지나요?「없어집니다.」국경이 없어지고 다 없어져요. 이래서 부모를 중심삼고 3형제를 이루어야 돼요. 장자권을 중심삼아서 3형제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뭐인가?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셋이에요?「예. 가인, 아벨, 셋입니다.」노아 시대에는 뭐예요?「셈, 함, 야벳입니다.」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이 조상이라면 조상을 중심삼고 세 아들이 못 지키게 된다면 유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3대가 이동해야 돼요. 이렇게 하나된 나라 사람 전부 다 구라파 가자 하면, 아프리카 가자 해서 세 번만 가게 되면 국경이 없어지지 말래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야 돼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들어와서 세 아들딸을 낳아놓고 거쳐 돌아와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서 여자도 세 번 이동해요. 먼저 처녀들, 소녀들을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여편네를 동원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그것 때문에 반대 받았어요? 남편이 반대하지, 동료가 반대하지, 아들딸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제는 가정 동원이에요. 마지막이에요. 가정을 동원하는데 어머니가 왕초가 돼야 돼요. 자기 가정과 자기 남편을 거느려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따라서 가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의 전통, 나라의 전통, 천주의 전통,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지요? 완전한 씨가 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갖다 세워도 그와 같은 나무가 생겨나고 열매가 맺으면 지상 천상 통일 다 되는 거라구요. 깨끗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가서 얘기를 하면 이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다른 지시사항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붙들고 남편을 붙들고 문 총재를 본받자고 하면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우리 집은 참부모님인 문 총재 한 총재를 본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본받으면 그들의 모범적인, 닮은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되면 된다는 거예요.

혈족으로 보게 되면 시집가면 효자 가정, 효녀 가정이 어디 있어요? 아들 가정이지요. 혈족을 중심삼고 볼 때에 전부 다 아들딸이 시집 장가간 곳이 딸의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시집 장가 안 간 장자 장녀는 효자 가정, 효자 효녀의 가정적 혈통이에요. 효자라는 말은 뭐냐 하면, 혈통을 중심삼은, 아벨을 중심삼고 연결된 축복가정은 효자 가정, 효녀 가정이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혈족은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 그거 알지요? 사랑은 횡적이에요. 눈도 횡적, 코도 횡적이에요. 핏줄은 하늘로부터 내려와요. 이래서 생식기를 중심삼고 돌아요.

생식기는 인간사의 근본

이번 마지막 날에도 생식기 얘기를 했지요?「예.」안 하려고 했지만, 안 하면 안 돼요. 그게 맨 근본이에요. 생각하게 되면 ‘옳다!’ 한다구요. 욕을 하고 집에 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생각하면 ‘야, 문 총재의 말이 내가 연구를 못 해서 몰랐는데 알고 보니 사실이구만.’ 하고 회개한다는 거예요. 회개할 때 지금까지 잘못한 것까지 꿰어서 회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생식기가 회개시킬 수 있는 제일 조건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회개했지?「예.」어머니는 앉아 가지고 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또 저런 얘기를 하노?’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게 근본이에요, 근본. 부부도 그것이 잘 맞아서 떨어지지 않아야 이상적 부부예요. 안 그래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뭐 입 맞추는 데 있어요? 눈에 달려 있어요, 코에 달려 있어요, 입에 달려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하고 쉬는 자리가 안식처예요.

세상에! 내가 어쩌다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여자 남자의 그 기관은 절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편 것이요, 아내의 것이에요. 잘났든 못났든 그렇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위로축복을 안 해주잖아요? 앞으로 영계에 들어가서도,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서도 위로축복이에요? 이쪽에는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이스라엘이 1차 2차 3차 나라가 달라져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설용수가 죽겠다고 그래? 죽으라고 그래.「어제 만났는데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그랬습니다. (황선조)」그렇게 기다리면 누구보다 빨리 데려가요. 영계에 가서 살지, 여기에 살 게 뭐예요? 그렇다구. 영계에 가겠다고 하면 가는 거예요.

사랑이 그리워서 우는데 하늘이 가만 두겠나? 여기서 살면 어떻게 하겠어요? 더 좋은 데 가서 옛날 사랑하던 이상의 사랑을 찾아가야지, 나중에 사랑하던 것은 전부 다 첩이에요, 첩. 첩 아들딸이 생긴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수습해 줘야 돼요. ‘너희들 굴복해라.’ 하고 가인 아벨과 같이 장자 아들 앞에 차자들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첩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첩이 아니에요. 다 같은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위의 것을 아래에 맞출 수 있고 좌우를 거꾸로 맞추어도 각도는 다 맞아요. 이것이 자리잡아 가는데, 순이 나오는데 순은 끝, 꼭대기를 중심삼고 자라는 거예요.

그래, 지금 4차 아담시대는 위로축복을 받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 선생님이 걸려요. 이번에 천성왕림궁전에서 새벽 4시에 불러서 다 얘기한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무슨 얘기 했는지?

천사장인 남편은 아내와 아들딸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하라

세상에! 가정적 살인자들을 혜택을 준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재창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서 한쪽으로 모는 거예요.

몰리던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신랑을 얻어서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을 메워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세워서 그 축복 반경에는 앞으로 명예 이름을 가지고 몇천 쌍을 거기에 배치하고 가야 돼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시집가서 아들을 낳기 전에 그걸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절름발이 아기가 된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로 넘어가는 거예요. 해와를 찾아 넘어가지요?「예.」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아담이 책임을 못 해서 그렇지요.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을 내가 전체 책임을 지고 있잖아요? 이제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고 보고 싶어서 전부 다 과부가 된 거와 같은 증세예요. 알겠어요? 과부 돼서 남편 죽은 것을 슬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산을 넘고 마을을 지나 강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대륙을 건너서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야 되게 돼 있어요. 과부 아니에요, 과부? 안 그래요?

사탄세계의 과부가 돼야 돼요. 과부가 되어서 진짜 신랑을 만나서 사랑의 맛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을 가다 보니 땅 끝에 가서도 전부 눈물지으며 사는 거예요. 사랑 줄이 끊어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게 천리예요.

임자네들은 여편네들이 정성들이는 것을 반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천하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정성들이라고 해야 돼요. 아들딸을 데리고 정성들이라구요. ‘내가 가서 정성들이고 불편한 건 전부 울타리 되어 줄게.’ 해야 됩니다. 그게 천사장 아니에요? 아담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 천사장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을 위해서 뼈다귀가 녹아나든 어떻든 노동해서라도 벌어대라는 거예요. 황선조는 벌어댈 수 없겠구만. 이번에 전부 다 면장 출마라도 시키고 다 그러라구요. 그래 가지고 몰고 가서 다 교육하는 거지요. 아들딸 교육이 안 되니까 어머니라도 오시는 아버지와 하나돼서, 부모가 하나돼서 아들딸을 다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딱 그래요. 고개를 넘어가니까 이게 원칙이에요. 그걸 통하지 않으면 사탄이 넘어지지 않아요. 확실하지요?「예.」

박구배!「예.」언제 남극에 가겠나? 남극에 가서 나라 만들자고 그랬지?「예.」굴 구멍을 파서라도 말이야. 그거야. 겨울에도 다닐 수 있게끔 길을 닦아 놓으라는 거야. 알겠어? 나무를 실어다가 동발을 버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야. 그건 간단해. 뭐라 할까, 온실 만드는 것 알지? 그린하우스, 철제를 가지고 해 놓으면 되는 거야. 눈 쌓이면 무너지지 않게끔 길을 만들어 놓는 거야. 차도 달릴 수 있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겠나?「예.」그래 놓고, 그 길을 다니는 사람은 우리한테 전부 다 말 들으라 이거예요. 말 안 들을 수 없어요. 남극을 우리 땅 만들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차기 대통령 될 사람이 남극은 전부 다 통일교 앞에 부여한다고 하면 된다구요. 바다를 너무 사랑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바다를 제일 사랑하는 것은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바다를 사랑했지요? ‘법을 지키고, 이러한 전통을 가졌기 때문에 남극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한테 맡긴다.’ 해서 ‘이미 다 준비해서 문 선생이 사인만 하면 됩니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할 거예요. 몰라도 좋아요. 나는 내 갈 길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물러가야 돼요. 선생님이 준비를 잘했나요, 못했나요?「잘하셨습니다.」잘했는지 못했는지 해봐야 알지. 그거 해보라구요. 해보면 참 잘했다고 할지 모른다구요.

지금은 그렇게 자신이 없지요? 곽정환, 자신 없지?「아버님께서 다 하셨습니다.」내가 뭘 다 해? 설명을 하고 길 닦을 수 있게끔 철망을 쳐놓고 말뚝을 박아 놨어요. 불도저로 미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임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자기들을 출세시키려고 다 내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저 판타날에 가서 모기 밥이 되고 이러고 있어요. 그걸 누가 하고 싶나? 자기들 자유지요. 선생님이 없어지니까 자기들이 올라가지요. 안 그래요? 어떤 모임 자리에 가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보이면 선생님한테 모이지 않아요? 내가 없어야 자기들이 상대해 가지고 친해지잖아요? 내가 있게 되면 방해가 돼요.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이 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없으니까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서 해야 되는 거예요.

여성이 아들딸과 남편을 교육해야 하기 때문에 훈독대회를 해야

이제 아홉 시면 또 어디 가야지?「예.」자, 그거 얼마나 남았나? 끝났나? 결론을 짓자구. 몇 장?「4장이 일곱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으라구.

『한국은 세계적 제물 국가』제물국가, 제물이 되느냐 하는 문제…. 제물이 돼야 돼요. 세상을 누가 거두어야 되나요? 선생님이 거두어야 돼요. 내가 다 이루었어요. 다 했다구요. 지금 제물 주인이 나예요. 소유권 전부 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도 전부 다 내가 청산해야지 하나님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되니 아버님이 오기를 바라요.

『현재는 어떤 때인가? 가인과 아벨이 싸우는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기독교는 가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민주세계는 또 아벨로 오시는 주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돼야지요?「예.」그래 가지고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남자는 외곬수예요. 여자를 동원한다고 하면 이상해하기 때문에 추첨해서 상금을 주는데, 추첨 대상자는 여자뿐이에요. 신문에 내요. 알겠어?「예.」한 곳에 5천만 원씩이면 얼마예요? 1억씩 해서 전부 다….「20억입니다.」한 곳에 1억씩 열여덟 곳이면 18억이에요. 18억은 문제없어요. 18억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추첨해서 준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여자들을 내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조건이 된다구요.

그렇게 못 하게 반대하라고 그래요. 남자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너희들 여편네들 추첨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러면 반대하겠어요, 하라고 하겠어요?「하라고 합니다.」전부 다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걸려들어요. 낚시를 수만 개를 했는데 여자들이 다 물었어요. 윈치로 말면 말려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말려 들어옵니다.」

그래, 18억을 쓰자구, 180억을 쓰자구? 황선조!「예.」한국에서는 황선조가 본이 되어야지.「예.」어떨 것 같아? 생각해 보라구. 났다하는 여자들은 전부 다 몰려오는 거예요. 신문에 내요, 오늘 저녁에도 신문 내고. 내가 강연대회 한다는 것을 전부 신문에 내라고 그랬는데 냈나?「예. 두 가지 나갔고요….」이것 중심삼고 교본으로 삼아서 문 총재가 전국을 순회하는데, 80세까지 수고한 문 총재에 대해서 전부 반대했던 사람들을 살리자고 고생해서 천하의 승리 보따리, 금은보화 천하 최고의 예물을 가지고 돌아와서 이것을 나눠주기 위하여 왔는데 그걸 할 수 없기 때문에, 나누어 주는 데는 누구에게 나눠 줘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불쌍한 여자들, 어머니 아들딸이라구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주인을 못 찾았기 때문에 중간에 서서 아들딸을 망쳤고 남편을 망쳤어요.

그러나 이제 여자가 주인을 만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하늘의 때가 되어 아들딸을 수습하고 남편을 교육하기 위해 나서는데, 문 총재, 재림주, 참아버지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교육을 하기 위한 훈독대회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북통일전진대회 경품인 반지의 의의

그럼 예물은 뭐로 하면 좋겠나?「상품이요?」응, 상품. 한 1억쯤 해 가지고 금반지 은반지, 반지를 다 해주는 거예요. 구리 반지라도 좋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참아버지의 반지를 끼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오시는 재림주의 신부 된 입장에서 반지라도 하나 끼게끔, 꽃반지로부터 반지란 반지를 전부 다 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여자가 제일 불쌍하다구요. 하나님이 보기에 제일 불쌍한 게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어서 주인을 찾아 들어가야 할 이때에 오빠가 남편이에요. 오빠인 할아버지를 따라가요. 오빠 되는 할아버지를 따라가서 여자들도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오빠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여자에게 제일 귀한 예물이 뭐냐 하면 반지예요. 반지는 약속이에요. 그 다음에는 목걸이, 그 다음엔 뭐냐? 귀고리예요. 세 가지인데 어떤 게 좋아요?「반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반지는 몇 번째 손가락에 끼느냐? 네 번째 손가락에 껴요. 몇째 마디에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셋째 마디에 들어가야 합니다.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에 못 들어가면 이쪽으로 넘어와야 돼요. 이리 넘어가려면 남편의 왼손을 잡아야 돼요. 남자의 세계를 넘어가서야 세계적인 이 고개에…. 그걸 보면 원리원칙에 따라서 거기에 맞게끔 그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생각이 어때요? 할 만해?「그런데 한 곳에 1억씩이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황선조)」아,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전부 다 주는 것으로요?」아니야. 이것도 적어. 1억이면 반지가 몇 개 되겠나?「참석자에게 다 주려면….」다 주는 것이 아니야. 추첨하는 거지. 나라를 사랑하라고 하늘이 축복해 주는 운세가…. 산이 높아야 햇빛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높은 산과 같이 오른 사람은 높은 산을 타는 거예요. 좋은 반지를 탈 것이다 이거예요. 정 그러면 구리 반지라도 하나씩 전부 다 만들어 주지요.

「승용차를, 조그만 여성용 차를 하나 정도 줬으면….」그건 굴리다 없어져요. 반지는 영원히 지닌다구, 자기 자손만대. 자동차하고 구리 반지하고 바꾸겠어? 이 사람은 생각하는 게…. 영원히 문 총재의 건국사상, 남북통일 출정 무대에 나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후방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기념품으로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반지를 ‘내 생명 대신 받아라!’ 해서 주면 영원히 조상의 기념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받은 반지다 이거예요. 어때요? 자기 재산에 비할 거예요? 억천만금이 되는 거예요.

지금 내가 발표를 안 할 걸 이렇게 발표하고 있어요. 미친놈들은 미치라고…. 다 걸려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대통령 부인, 장관 해먹던 부인, 도지사 해먹던 부인, 국회의원 해먹던 부인은 반지를 특별히 다이아몬드 1캐럿으로 열 개만 딱 해서 그 사람들이 참석하면 뽑기 한다고 해보라구요.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아버님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유종관)」아버님이 뭐야? 하나님만이 생각할 수 있는 거야.

아버님은 그 차원에 못 가기 때문에 기도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이루어지거든. 박구배!「예.」흥미진진해?「예.」여자들은 열두 살 이상도 괜찮아요. 80세 나이든 뭐든 여자들은 12세 이상에서 죽기 전 사람까지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여자는 참석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창녀든 뭐든 막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1억 가지고 상품을 백 개 만드느냐, 천 개를 만드느냐?「반지를 1억이면 단체로 하면 1천 개에서 1천2백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10만 원씩 잡아서 1천 개입니다.」

그러니까 몇 개 만들면 좋겠나 이거예요. 십만 원짜리도 하고 비싼 것도 해야지요. 3단계로 하는 거예요. 금 은 동으로 말이에요. 그게 보석 가운데 세 가지예요.「동은 아버님, 보석이 아닙니다.」동은 전기를 통하는 데 절대 필요한 거라구. 금 대신에 전기에서 동을 쓰는 거예요. 동이 구리 빛깔이에요.「반지는 낄 정도면 금반지라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지를 한 돈짜리냐, 두 돈짜리냐는 것입니다.」그거 만들 필요 없어요. 얼마짜리, 얼마짜리 해서 무슨 반지를 할 것이냐 자기들이 결정하게 해서 주라는 거예요.

「순금하고 18케이, 14케이 그런 식으로 하면….」1억씩 하게 되면 한판 차릴 거라구. 많이 몰려올 거라. 그거 어떻게 주체하겠노? 그러니까 체육관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왔던 사람은 돌아가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 뭐 십만 명, 몇십만 명이 몰려오면 얼마나 흥미진진하겠느냐 말이에요. 여자라는 동물은 다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경상도에서 할 때는 전라도 사람도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오지 말라고 하겠어요? 싸움을 해서라도 온다구요. 나쁜 마음을 가진 여자는 경상도면 경상도에만 있지, 전라도에는 못 간다 이거예요. 서울도 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는 뭐냐 하면 지방의 뭐가 없어요. 전라도에서 한 사람 더 맞았으면 경상도 할 때도 따라가라 이거예요. 열 번이라도 따라가라는 거예요. 이러니 그 사람들이 상을 타게 되면 그것도 문제되지요. 그러면 전국에서 데모하면 어때요? 한 번 했으니 또 하자고 해서 하고, 그렇게 세 번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 180억 들여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180억을 낸다구요. 3회쯤 하게 되면 전국의 여자가 동원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세 번씩 따라다니면서 하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닐늬리동동 자꾸 커간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안 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기성교회 목사 부인이 밤이든 언제든 참석하기 위해서 집을 떠난 패가 생기고, 별의별 패가 벌어진다구요. 삼 세 번 하는데 여자는 바람이 불어서 이 코에 전부 다 걸린다고 본다구요. 선생님 생각이 가당한 생각이에요, 가당치 않은 생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에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돈이야 벌면 되는 거지요. 한 120억 상금 줄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에서 왜 했느냐는 설명이 다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회개의 눈물로부터 전부 다 비상천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했는데….

3시대 여자를 길러서 준비해야

요전에 남북통일 원리 신문에 냈나?「냈지요.」그거 문 총재가 상금을 대신하니 전부 다 하늘이 축복한 것을 나누어 준다 하고 말이에요. 매달 하는 것보다 한 달에 한 사람씩 빼고 이렇게 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난번 차 열 대 보셨지요, 아버님?」그럼. 매회 열 대씩이라구.「열 대면 1억 갑니다, 1억.」120대예요, 120대. 열두 달이면 몇 대야?「120대지요.」그 돈이 얼마야?「돈은 12억쯤 갑니다.」한 대가 얼마야?「한 대가 그것도 등급이 있지요. 1등 2등 3등 해 가지고….」좋은 것으로 해야지.「좋은 것은 2천만 원 가고요, 그 다음 단계가 한 1천5백만 원, 그 다음 단계가 7백만 원 정도입니다.」2천만 원이면 얼마야? 차 값이 얼마야, 제일 좋은 것으로?「한 대에 2천만 원씩 하면 24억입니다.」한 30억에서 40억 가져야 된다고 본다구.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한 곳에 가서 1억씩이면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아버님은 너무 크십니다.」(웃음)

그래야 돼요. 사람은 그런 욕심이라도 커야 돼. 큰 욕심을 가진 사람은 자잘한 잡도적질은 안 해.「한 대회에서, 아버님, 경품 2천만 원만 걸더라도 다들 깜짝 놀라 버립니다.」깜짝 놀라 뻗어서 못 움직이면 우리가 죽은 사람을 한 곳에 모아서 에스겔 골짜기에서 부활했던 것처럼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이제 사탄세계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도 ‘바람을 일으켜라!’ 하면…. 선생님이 ‘너희들도 전부 다 여자를 구해 줘라.’ 하면 3형제 여자를 준비해야 돼요. 구약시대 여자, 신약시대 여자, 그 다음에는 성약시대 여자라구요. 어머니가 세 딸을 길러서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여자라는 종자는 전부 다 가나안 복귀 출동, 애급에서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아무 데 아무 데 여자 출동!’ 하면 전부 다 가겠다고 하지 안 가겠다고 하는 여자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가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운세권 내에 들어와요, 운세권 내에. 사탄이 못 건드려요. 야당이면 야당, 여당이면 여당, 무슨 당 할 것 없이 문 총재 당에 가입하자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통령 선거할 때 써먹지 말라고 해도 써먹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을 우리 마음대로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생각해 봐요. 도지사를 누가 해먹어요? 여자가 해먹어요. 그 지방에서 ‘여자로서 문 총재의 팔순 때 상 받은 사람은 우리 동네, 우리 군, 우리 도에서 자랑이니 그 사람이 나라를 위한 충직이야. 천운이 보호하니까 그 사람은 복이 있으니 국회로 보내자! 도지사 만들자!’ 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 하라는 대로 신문에 잘 내라구. 알겠어? 언제 써먹어? 똥통 같은 것들이 지나가면 창피해서…. 나중에 ‘반대한 신문이 어디냐?’ 해서 공개재판, 시민재판을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해야 됩니다. 나는 가만 있어도 돼요. 자기들이 다 해요. 여자들이 가만 두지를 않아요.

그래, 한국 정계가 대통령 선거가 문제예요, 문 총재의 이 운동하는 게 문제예요? 중심 사관이 문제예요. 좋은 운동입니다. 여자들은 다 달라붙어요.

1억 원은 경품, 2천만 원은 잔치 비용

그래, 반지를 만들자구요, 어떻게 하자구요? 만들어 주면 좋을 거라구요. 반지를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와서 축복하면서 말씀 듣게끔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가겠어요. (자녀님)」오늘 가게? 오 그래! 아이구, 신아야!「아버님한테 경배해요.」뽀뽀하자, 뽀뽀, 뽀뽀! 뽀뽀 한번 해야지. 아이구!

관심 있어?「예.」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전국에 불이 붙을 거라구. 우리 흥진이 사진 어디 있나? 사진 있어?「예.」「아버님, 아침 잡수세요. 가셔야 되는데…. 애들 지금 떠나요. (어머님)」응. 다 갖다 놓으라구. 빨리 다 갖다 놓으라구.「아버지, 좀 보세요.」가만 있어요. 말하는 게 끝나지 않았어요. 지금 중요한 지시를 하고 있는 거라구. 여자들은 저래서 걱정이라구. 뭘 하나 눈치 봐서 싹 이렇게 할 줄 알아야 되는데….

관심 있어?「예.」상금은 내가 댈 거라구. 헌금은 이런 헌금으로 다 날려 버리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아버님, 소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금도 주시고요, 그것을 좀 노인들이나 소외된 사람들한테 잔치도 베풀고…. 부모님 탄신 기념이기 때문에요.」

그래, 좋아요. 상금을 조금씩 모아서 무슨 노인정 잔치도 해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결성하는 거예요. 금반지 은반지 다이아몬드 반지 전부 다 해서 마을 마을 전부…. 그래, 1억2천만 원 해서 2천만 원 거기에 쓰라구. 상 탄 사람이 합해 가지고 잔치 해주어라 이거예요. 그리고 훌륭한 공신들, 국회에 나갈 수 있는 대표자들이 있으면 그런 사람들을 모아서 본 될 수 있는 사람, 정계 관직에 있는 사람, 혹은 교회에 있는 사람,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소년 소녀 가장, 고아원 원장을 모아서 잔치해 주는 거예요.

「지난해 몇 명은 안 됐습니다만 6?25참전 용사를 워싱턴에서 초청해 주셔 가지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버리더라구요. 베레모 쓰고 전부 일어서니까…. 참 아버님 거기까지 저희는 생각 못 했는데요. (양창식)」

내가 1억2천만 원을 주겠어요.「고맙습니다, 아버님. (황선조)」1억2천만이 상금인데 2천만은 떼서 소년 소녀 가장, 그 다음에는 노인들 잔치, 그 다음에는 정부에 있어서 국회의원 가운데 양심적인 사람들, 기관장들 누구 누구 잔치하라구요. 초대하는 사람은 선거에 출마시켜 주겠다 그 말이에요.「예.」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모든 분야의 장(長)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잔치해 줘야 돼요. 한 곳에 2천만 원씩이면 소 2백 마리 사나?「열 마리 정도입니다.」잔치는 잘 하겠네.

「한 곳에 1억2천씩이면 그 중에서 2천만 원은 잔치 비용으로 소년 소녀 가장이나 노인들한테 활용을 하고 그리고 1억 가지고 상금을 준다고 하면 틀림없이 상금이 너무 많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니까 반 정도로요 상금을…. (황선조)」

아니야, 아니야. 여자들이 대회에 얼마나 오겠나? 추첨하는 거예요. 전부 다 체육관이 몇 명이에요?「체육관이 작으면 4천~5천 명이고, 많으면 1만2천 명입니다.」1만2천 명을 생각해 보라구. 뭐가 많아?「그러니까 자기가 받아서만 기쁜 것이 아니고요, 부모님께서 소외된 사람에게 주신다고 하면 참 기쁘거든요. 소외된 계층들이 부모님이 그들에게 주신 걸 보면 자기가 상을 못 받아도 기쁘거든요. 상금도 일부 주시고 일부 소외계층을 아버님께서 주시면 아주 참….」

추첨은 하늘이 사랑하고 운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대표해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에게 하늘이 복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날아가더라도 그 사람한데 붙는다는 거예요. 운이 있는 사람이에요. 운이 있는 사람을 모아야 될 거 아니에요, 여자들 가운데서도? 그래서 그래.

그 가운데 죽 해 가지고 다음 번에 후보들을 시킬 수 있는 거지요. 당을 중심삼고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가 독자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선거에 나온 사람은 역사노정에 여편네로부터 친구 여편네, 소학교 시절부터 중고등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삼아서 전부 다 여편네에게 무슨 얘기를 했는지 그 비밀을 다 보고하라는 거예요. 다 들어온다구요. 세계를 눈 감고 보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세계가 벌어져요.

그러면 <세계일보>를 보지 말라고 해도 부수가 자꾸 늘어가요. 알겠어요?「예.」이 대회를 중심삼은 운동이 저 말단까지 움직여 나갈 때면 훌륭한 사람들은 여기에 가담해서 여기에 참여하겠다고 하는 여자들은 전부 <세계일보>를 보자고 하는 거예요. 와이로(わいろ;뇌물)를 쓰기 위해서도 봐야 된다구요. 발표해요, 발표해.「예.」황선조가 머리가 좋은가 보지.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서 활짝 반할 수 있게 내 봐.

그래서 전세계 종교계나 어디나 전부 다 이렇게 여자들이 하나돼야 돼요. 광장에 모였던 여자 통일세계, 조국광복 세계, 이게 세계 정부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신앙의 조국이요, 하늘나라의 고향과 조국이 될 수 있는 한국이 먼저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지 않고 일한다고 신문에 내라구요.「예.」참석하는 데는 여자나 남자나 하지만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품을 준다 이거예요. 남자들은 경품 대신 본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2천만 원으로 잔치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 잔치는 하루요, 상금은 억만년이에요.

반지 같은 것은 얼마면 하나?「세 돈이 보통인데 세 돈이면 15만원 정도 됩니다.」금반지가 그래? 은반지는?「은반지는 요새 안 낍니다.」그러니 세 돈 되나?「세 돈은 돼야 됩니다.」세 돈 되면 보기 좋은가?「예.」야, 그거 영원히 길이 박았네.「이게 신주에다가 금 매끼를 했는데 잘 앗 벗겨지는데 1천5백 원 정도거든요.」「많은 것보다는 정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1억이면 얼마나 돼? 모인 가운데 1천 개, 5천 명 다섯 사람에 한 사람이면 큰 거지요.「너무 많지요, 아버님.」아, 이 사람…. 그게 뭐냐 하면 말뚝이야, 말뚝. 말뚝을 치려고 그래, 이 사람아. 사람이 왜 저래? 한끼 밥값으로 생각해? 나라 밥값으로 생각 안 하고. 답답하네. (웃음) 나 같으면 더 하자고 할 텐데….

「효자라서 그렇습니다. (유종관)」(웃음) 효자는 무슨 효자야? 천하를 지금 주름잡으려고 하는데 이거 동네 잔치로 생각하고 있어. 알겠어?「예.」그러면 이 다음에 ‘상 탄 사람들은 전부 다 와라.’ 해 가지고 일본을 위해서, 한국 돈 만 원이면 만 원씩 거두어서 일본을 축하할 수 있는 반지를 만들 수 있게끔 하자 그거예요. 미국하고 해서 3국을 통일하는 거예요.

이 전진대회를 통해 여자 울타리를 만들어 놓아야

그래서 3국이 연합해서 세계적 대회를 한다면 체육관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서울 바닥이 꽉 찬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상금을 받는다면서 서울이 꽉 찬다면 얼마나 멋지겠나? 또 상금을 안 받아도 좋으니 전부 다 책자라도 하나 받는다고 그러면 돼요. 책자는 주지?「예.」그거라도 받으면 선물은 선물이에요. 1억2천도 선물이지만 책자도 선물이라구요. 그래서 선물 받은 사람은 다 참석하라 이거예요. 여자는 닐늬리동동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을 모아서 강의하고 싶지 않아요?「강의하고 싶지요.」

그러면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 그 다음에 케이 비 에스(KBS) 방송국에서 취재를 해 가는 거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어요. 그 대신 이걸 하기 위해서는 돈 내고 추첨하라고 하는 거예요. 추첨한다구요. 언론계를 추첨해요. 추첨하게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걸려든다구요. 문 총재가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끝판을 잘 장식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아주 보태 줄 생각은 안 하고 까먹고 앉아 있어요. 돈을 한 10억 보탰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에 못난 사람,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이 그거 타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사람 모인 데 가면 자랑하는 거예요. 자랑하라고 그래요. 자랑을 많이 한 사람은 상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매달 한 번씩 대회 있으면 대회한 날을 중심삼고 23일에 했으면 23일마다 한 번씩 모이자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야당 조직, 여당 조직보다 더 강해요. 그때 가서 선생 되는 놀음을 하라구요.

그 다음에는 대학교 나온 사람들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자로서 대학 출신은 집합!’ 해서 또 상금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여자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지요. 여자들을 끌고 갈 수 있는 자신들은 다 있지요? 교구장, 교역장들 말이에요. 그거 없는 것은 약 먹고 죽어야 돼요. 약 먹고 죽으라는 거예요. 곽정환이 관심 있어?「예.」왜 고개를 숙이고 있어?「조금 졸았습니다.」(웃음) 똑똑히 알려주라구.「예.」

세계적 일을 하자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을 한 나라로 하는데, 여자를 동원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데 그 십 배든 백 배든 재벌들을 모아서 잔치를 해주라는 거예요. 한국에서 이렇게 했으니 전세계 천주참부모연합, 천주평화통일가정당에 소속된 그 간부 요원들은 한푼이라도 도와서 여자들을 포섭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 울타리를 만들어 놔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세계적 사건이에요.

모범적인 이런 출발을 하자는데 1천2백만 원으로 해요?「1억2천만 원입니다.」1억2천만 원도 작아요. 185개국이면 얼마예요? 돈 내가 한푼도 없다구요. 이번에 축복기금들 모아서 그것까지 기부해 줘야 되는데 얼마나 들어올지 모르겠구만. 다 잘라 쓰지 않아?「지금 모았는데 곧 보고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비가 지금…」행사비로 쓰게 돼 있지 않아. 집들을 팔든가 자기 사돈들, 잔치하는 사람들의 땅을 팔아서라도 이 돈을 메워야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자기 아들딸이 명예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야 돼요.

축복기금은 앞으로 아들들이 자랄 수 있는 유치원 시설로부터 중고등학교를 세상 이상 훌륭하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뜻이에요. 그걸 만들어 주고 가야지요. 그래야 자손만대에 중요시한다구요. 이 돈이 어떤 돈이에요? 피값이에요, 피값. 피를 팔아서 모은 돈이에요. 성경에 보면, 피값으로 장지를 만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장지가 아니에요. 부활터, 안식처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천년 만년 보금자리에서 아들딸을 교육하고 그 나라를 전부 다 자랑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한 도시라도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가야지요. 그런 생각도 안 해? 곽정환!「예.」

전부 다 그거 할 수 있게 다 준비해 놨습니다. 갖다 장치하면 어떤 도시에도 지지 않을 수 있는 걸 다 만들 수 있게 해 놨는데, 그거 못 하면 아들딸의 상통이 뭐가 돼요? 똥 묻은 개 상통이지요. 내가 돈을 한푼 안 써요. 한푼도 안 써요. 그런 데 썼다구요. 선생님이 돈을 잘못 썼다고 참소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가만 두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가르친 많은 말씀이 선생님을 심판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지요?「예.」그거 빨리 읽어. 시간이 되어 온다구. 얼른 그거 일곱 페이지인가 그거 읽으라구.

평화자동차를 중심한 계획

『이러한 때 기독교는 가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민주세계는 아벨로 오시는 주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옛날 아담 가정에서 벌어졌던 것이 돌고 돌아 역사적인 최후의 종점에 가서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면,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정적인 터전을 마련해 나가면서 참부모의 인연을 결정지으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중략)

세계정세가 아무리 크게 변한다 해도 우리의 움직임과 대비되어 나가요. 여러분은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지만 복귀역사는 그렇게 되어 갑니다.』

가정만 하면 깨져 나갔지요. 요때 우리는 주워 차라는 거예요. 깍지를 해서 발에 걸리든 머리에 걸리든 꿰차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넘어가서 펴놓으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판문점은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곳

판문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초소입니다. (중략) 우리는 삼팔선을 넘어야 한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를 위하여, 세계의 생사권을 해결짓기 위하여 내가 태어났다고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삼팔선을 넘어야 됩니다. 그보다 더 큰 삼팔선이 있더라도 넘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생각해야 될 것은 한민족의 삼팔선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타파하여 통일 민족을 형성했을 때는….』

삼팔선이 하나, 둘, 셋, 이게 중심이에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좌우 편에 셋씩 거느리고 있어요. 중심이에요. 양면이 38이에요. 삼 팔이 이십 사(3×8=24)라구요.

『통일 민족을 형성했을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우리가 접하고 있는 중공과 소련과의 삼팔선이 또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중략) 그러므로 그런 환경권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만 해도 1년에 1만 대는 살 수 있어요. 1만 대를 사서 파는 거예요. 바다로 가져올 것이냐, 삼팔선을 뚫고 올 것이냐? 자동적으로 뚫리는 거예요. 그 10배 종단들 중심삼고, 종단에서 우리와 같이 하게 된다면 몇만 대는 전부 다 소모할 수 있어요. 그러면 국민 전체가 있으면 전부 다 삼팔선을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차가 오면 사람은 따라오지요? 1만 대, 10만 대의 차가 내려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북한도 전부 다 배에 싣고 가려면 얼마나 불편해요? ‘배 싣는 비용을 낼래, 삼팔선을 열고 올래?’ 하면 열이면 열 사람 삼팔선을 열고 오겠다고 하지, 배 운임 내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거기에 동원될 수 있는 돈, 동원될 수 있는 인원이 큰 문제라구요. 틀림없이 이제 차를 만들게 되면 굴러 내려오는 거예요. 어디로? 바다로 아니에요. 삼팔선이에요. 안 되면 내가 들대질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차를 싸게 만들어서 중국에까지 팔아먹자 이거예요. 어디를 통해서 팔아먹느냐 하면, 남한을 통해서 팔아먹자는 거지요. 북한도 싸게 해주는 거예요. 싸게 하면 중국까지 한바퀴 빙 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북한으로부터 국제고속도로 이상 해운공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배로라도 실어 주려고 그래요. 화물선을 몇 척만 하면 얼마 안 들어요. 1천만 달러를 가지면 다섯 척을 살 수 있어요. 이미 시작했다구요. 박구배, 그거 알아?「예.」

이제 물물교환이에요, 물물교환. 그 다음에는 물물(物物)이니까 인인(人人)교환이구만. 인인이면 남자 여자 교환이에요. 북한에 있는 사람도 남한에 와서 일해라 이거예요. 월급이 비싸다구요. 몇십만 명을 남한에 보내라 그거예요. 그거 가능한가, 안 가능한가? 또 남한에서는 북한에 가서 지도해라 이거예요. 여기서 월급을 줘서 지도하니 그거 받아들이겠어요, 안 받아들이겠어요? 받아들여요. 매부 좋고 누이 좋은, 둘 다 좋을 수 있는 일이 한 집안에서 벌어지니 거기에 장단을 맞춰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앉아서 돈버는데 왜 싫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이들 사상이 없으니까 북한 소학교, 남한 소학교 해 가지고 6개월씩 교체해서 가르치는 거예요. 여기 소학교에서 열 사람이 가게 되면 거기서 백 사람, 십배 이상 남한에 들어와서 길러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국가가 책임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대신 우리 남한 학생들이 거기에 가면 먹을 것을 가지고 들어가서 6개월 공부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싫다고 하겠어요? 이렇게 들어가는데, 전부 다 그 아이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방문하게 된다면 쌀도 가져가고 옷도 가져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 화(和)하는 거예요. 유치원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다 끝나요. 싸우지 않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남포에 자동차공장 건설이니 금강산 개발이니 김주석이 나와 만나 가지고 전부 다 약속한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가 그래요. 세상에 믿을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아니까 유언을 남긴, 자기 아버지가 명령한 사업이에요.

그걸 빼앗으려고 현대가 그러지만, 현대가 헌대가 됐어요, 헌대.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헌대예요. 그래, 해봐라 이거예요. 누가 틀리나? 멍청이같이 나무 위에 올라가서 졸거나 없어질 사람 같지만 나 할 짓은 다 한다는 거예요. 이미 한국은 다 뒤집어졌어요. 정부가 어떻게 현대를 따라잡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 나는 모르겠다! 이거 다 읽어요.

『내가 1?4후퇴 때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내 고향 내 조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나님께 승리의 찬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그날까지 나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한국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이들을 굴복시키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끝났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해. (곽정환 회장 기도)

황선조, 신문에 낼 때는 말이야, 여자라는 조건을, 가정 단위로 부부가 참석해야 한다는 조건을 딱 세워 놓고, 가정의 중심이 어머니이니까 어머니나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편에 대한 모든….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

위하여 살라

(앞부분 녹음이 안 됨) 악한 영계의 지옥과 악한 세계의 사람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위하는 것에는 못 따라갑니다. 반대라는 것은, 위하지 말라는 것인데 그것은 반드시 깨져나가는 거예요. 천년이 깨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년 된 통일교회가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온 종교의 꼭대기 위에 올라가고, 수많은 나라 위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위하는 자리에서는 동기와 결과가 수평이 돼

하나님도 바라는 소원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을 펴기 위한 것이 창조예요. 그것이 우주 창조의 근원이기 때문에 근원의 힘, 동기인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인 인간은 동기의 본을 따라 위하고, 위하고, 무한히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위하는 이런 자리에서는 동기와 결과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될 수 있는 길은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게 위하는 것은 보다 큰 것을 위하려고 합니다. 직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일이 지상을 위해서만이 아니에요. 영계의 해방까지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틀을 갖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그런 원칙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체를 중심삼고 요구하는 방향이 틀려졌으니, 결과나 원인이 방향을 맞추게 된다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지상과 천상세계의 미완성한 인간들이 이상으로 하는 사랑의 기틀이 가정입니다. 아직까지 가정적 혈통의 인연을 못 가졌기 때문에 참부모님이 와서 이걸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원인과 결과적 자체에서 방향 일치를 서로가 원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세상은 그 목적 세계에 도달하게 돼 있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을 흡수해서 같은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천지가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된 그 세계가 지상천국이요, 천상의 천국이다, 아멘!「아멘!」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해야

여기, 일본 식구들이 있는데, 자기 나라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나라보다도 원수의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나라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모든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국경이 문제예요, 국경. 국경은 언제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맺어 주느냐? 사랑으로. 그래, 합동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식구들과 한국 식구들을 한 2천 쌍을 해 줬어요. 뭐 일본이 야단이고 한국이 야단하고 말이에요, ‘저, 문 아무개가 천하를 망친다.’고 했지만 전부 다 그걸 따라가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원수 된 미국 사람이 하나되면 천하가 하나되고,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3대만 되면 전부 다 하나됩니다. 이렇게 됐던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3대….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보다 위하는 세계 판도에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면 세계 판도, 하늘땅을 위하면 하늘땅 판도예요.

선거할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 중에는 선생님이 고생시킨다고 떨어진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저 문 아무개….’ 이번에도 그래요. ‘저 문 아무개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집도 팔아라, 땅도 팔아라….’ 한다고 말이에요. 그거 뭘 하려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나를 위해 쓰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매맞아 죽고, 벼락을 맞아요. 일본을 위해서, 아시아를 위해서 쓰자는 것입니다. 일본은 죽더라도 아시아가 남기 때문에 살아난 아시아가 더 큰 자리가 돼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자꾸 끌어올린다는 거예요.

올 때 공수(空手)로 왔습니다. 공수로 왔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올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와 가지고 하나님이 지어 준 만물을 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건 빚입니다. 먹고 살고 있는 것이 빚인데, 거기에 또 세상의 물건을 모아서 자기를 중심삼고 행복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행복이 뭐예요? 이것을 남용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거 허락지 않아요.

먹고 살고 있는 것도 빚지고 있는 것인데, 내가 더 갖겠다는 것은…. 전부 다 빚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하나님의 창조 원칙, 주고 위할 수 있는 법도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가진 그 물건으로 말미암아 벼락을 맞아 죽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망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고 더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끝날에 자기의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원수의 물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돈이 있어도 돈을 내 지갑에 안 넣어요. 언제나 한푼도 없어요. 그렇다고 좋은 차,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 중국요리 집에 가지 않습니다. 패스트푸드점 같은 데, 맥도널드햄버거 집 찾아요. 요전에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에 가니까…. 리무진이 워싱턴만 해도 몇 대 없어요. 서너 대 있는데 리무진 탄 사람들이야 중국요리 집 같은 데 가겠지요. 대통령, 관료 이상의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데 이 리무진을 타고 맥도널드에 점심 먹으러 갔더니 전부 다 이상하게 보고 경찰이 따라와서 조사하는 거예요. 누구냐고 해서 레버런 문이라고 했더니 맥도널드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때마다 선물을 보내주더라구요.

위하면 중심자리에 올라가

그래, 위하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일본이 아무리 날 헐뜯더라도 결과를 가지고는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끝에 가서는 굴복하게 돼 있어요. 돌아서면 맞지 않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위하라고 하는 이것이 전부 다 닿지 않아요. 높은 데 못 올라가요. 돌아 가지고 높은 데 올라갈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개인 시대에서 나라를 위하면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가지고 선생님이 출발할 때,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하고 동네도 반대하고, 친구들도 막고, 선생도 막고 반대했습니다. 반대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전부 다 나 이상 찬양을 하고 있어요. 고향에 가게 되면 고향의 중심자로 세우려고 하고, 동창생들도 어디 가든지 세우려고 해요.

종교를 위하니 종교 세계에서도 ‘통일교회 문 선생이 아니면 안 된다.’고 종교들이 나를 세우려고 합니다. 미국 자체도 이번에 상?하의원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상을 줬습니다. 1세기에 대표로 이룬 4대 항목, 자유를 위해서, 신앙을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혼란된 세기에 결연된 것을 화해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4대 종목을 중심삼고 1세기에 미국 역사에서 공헌한 사람에게 주는데, 그 한 분야에서 미국의 대표로 추대하기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분야에서 상을 준 것입니다.

두 분야가 없어요. 그러니 전체 분야 중에 한 가지 상을 받았으면 몇 가지 분야의 상을 받느냐? 하나밖에 없어요. 자유세계 하나요, 신앙세계 하나, 가정세계 하나, 화합세계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 총재는 두 분야에서 받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30년 동안 핍박받고 살아왔습니다. 문 총재 이름이 드러난 것은 몇 년밖에 안 돼요. 30년 동안 반대를 받고 몇 년밖에 안 되는 이런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1세기에 그러한 4대 항목에 역사를 대신한 표준이 되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간단한 거예요. 위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반대한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고 하고, 반대한 사람들의 자식들을 공부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모든 것이 자유예요. 문 총재 만난 사람들은 자유라는 것입니다. 해방을 받았어요. 어디 가든지, 미국 국민만이 아니라 세계 국민이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것입니다. 또 신앙에 있어서는 평화와 통일의 세계, 유토피아를 바라잖아요? 그걸 이룬 사람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다니는 사람은 감옥에 처넣고 반대하고 가지 말라고 해도 다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에 있어서는 절대 순결을 주장합니다. 그거 누가 싫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화합이에요. 주인이 종의 종이 돼서 종을 주인같이 섬기는 것입니다. 화합 중에 그런 화합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종이에요. 어느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을 반대하면서 ‘당신, 우리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종 중의 종이에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거예요. 나라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존경하고, 천하의 하나님보다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하나님 것인데 하나님보다 낫다고 보니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라는 이름이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뭘 하려고 여기에 다 왔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천대받는 것인데 말이에요. 한국 말로 훈독회 하는데 거기에 왜 앉아 있어요? 발길에 차이고 말이에요. 그거 두 나라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두 나라의 공인을 받고, 수많은 나라, 우주 만물의 공인을 받는 것입니다. 공인받은 수가 많을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지 말라고 해도 통일교회 가는 데는 통일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예.」들려요? 저거 틀어 놓으니까 안 들리지요?

지금도 그래요. 세상은 지금까지 사상적인 면, 무슨 면이든 그런 사람을 찾아서 세워야 할 텐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알고 보니 공산당도 나를 사랑해요. 중국과 소련이 지금 선생님이 가르친 교재를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일본 정부가 반대해도 반대한 일본 나라는 거꾸로 떨어집니다. 공기가 이쪽으로 다 모였으니, 거기는 저기압대로 내려가지요. 안 그래요? 위해 주는 고기압대가 있으면 거기로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위하는 법도로 세운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또 세상이 알지 못하는 그것을 파 가지고 규율이 됐다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있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선각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전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 장관급 이상의 사람들을 3백 명 이상을 데려다 교육하는데 자기들 잘났다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 훈독회 한다고 할 때, 기분이 나빠져 가지고 어깨를 내리고 이러던 녀석이 말이에요. 10분도 못 가서 다 굴복합니다. 왜 그러냐? 말씀을 아무리 비판하려고 해도 처음 듣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처음 아는 얘기, 알아듣지도 못하는 얘긴데, 역사와 세계가 그 원칙을 통해서 틀림없이 움직인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장관이 세계를 그렇게 했어요, 대통령이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2박 3일, 3박 4일이면 전부 다 손들고 ‘통일교회 선전 요원이 되겠소.’ 이러고 있습니다. 내가 돈을 원치 않아요. 그 돈을 주면 어디에 쓰겠어요? 일본을 위해서, 한국을 위해서 쓰면 안 돼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라가 못 해주니까.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일본은 밥 먹고 잘사니까 못사는 나라를 위서 쓰는 것입니다. 굶어죽는 사람이 1년에 2천5백만 명이에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밥을 먹고산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일본은 돈에 있어서 고기압이고 아프리카는 저기압입니다. 자연히 흘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물도 그렇잖아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고, 공기도 높은 데서 흘러가고 모든 것이 그렇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도 균형을 취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볼록과 오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볼록과 볼록은 아무리 맞추려고 해도 맞지 않고, 오목과 오목도 아무리 맞추려고 해도 맞지 않습니다. 세 여자들이 모이면 가장 안 좋습니다. 세 여자들이 모이면 싸우는 거예요. 왜 싸움을 하느냐? 모두 다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훌륭한 여자라고 자랑하는 거라구요.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게 다른 것을 무엇으로 밸런스를 취하게 하느냐? 사랑이에요, 사랑. 그것은 힘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닌 것입니다. 사랑입니다. 노인과 아이들도 하나될 길이 없어요. 지식, 권력 등 모든 것들이 다 불가능하지만 사랑으로 연결되면 할아버지가 젊은이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다구요. 그래서 뭘 하느냐? 밸런스를 취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균형을 취하면 중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주도 균형을 취하면 반드시 그 중심존재로서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석이 있고 쇳가루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쇳가루가 끌려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에는 보이지 않은 중심이 있습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지 않으면 영원하게 존속할 수 없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본어 말씀을 정리하지 못함)

「아버님, 오늘 일기도 좋습니다.」자기들끼리 나가야 돼요. 선생님은 이제 고기 잡는 것이 불쌍해요. 벌써 작년부터 지나갔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이제 뭘 해야 되느냐? 양식을 해야 됩니다. 많은 고기를 잡았으면 고기를 길러서 몇 십 배 해 가지고 없어진 종자를 되살려야 돼요. 세계적인 양식장을 만들고 각종 어류, 각종 동물, 각종 식물들을 보호해 가지고 종이 멸종되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 남미에 가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아버님께서 좋은 고기 좀….」여기 좋은 고기 있어. 1년을 잡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전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여기 슬리퍼 누가 가져갔나? 여기 있던 슬리퍼 어디로 갔어? 슬리퍼에 발이 있는 모양이지? *

사랑의 길

(앞부분 녹음이 안 됨) 무거운 것이 아래로 내려가야지, 무거운 것이 위로 올라가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힘도 그래요. 자기로부터 점점 발전시켜 나가서 높은 것, 더 높은 것으로 가는 거예요. 높을 수 있는 그 길이 물질이 더 높을 수 없어요. 백만장자가 되더라도 밥을 먹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백만장자, 천만장자가 되면 주변에 도둑놈이 많이 오고, 파괴하려는 원수들이 더 나타난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교재

물질세계나 혹은 정치세계, 지식세계에서는 경쟁할 수 있는 원수들은 많이 나타나지만 사랑의 길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화합되고 하나된 사랑의 실체가 되고 모범이 되면 그것을 유린하고 깨뜨려 버리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보관해서 자기가 그 위에 올라가려고 하지요.

그것을 깨뜨려 버리려고 하면 보호할 수 있는 결속체가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그것이 참사랑의 실체인데, 참사랑은 뭐냐 하면 끊임없이 위해 주는 거예요. 우주 전체를 위하게 되면 낮과 밤까지 품어 가지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360도로 돌아가면서 전부 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아야 돼요.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저런 이론을 다 알아야 공산주의와 싸워서 사상계가 어떻고 어떻다고 평할 수 있어요. 주먹구구로 알아서 멍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저런 책이 있다는 것, 저게 남북통일에 대한 책인데 종교계로부터 사상적인 원론으로부터 앞으로 세계적으로 가야 할 주류적인 내용을 전부 선포한 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해결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한국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3백만 권을 찍어서 국민들이 한 권씩 갖게끔 나눠 주려고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요. 2백억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사흘 후에는 강의하러 나서는데 그런 길로 몰아 넣어야 돼요.

저 책을 중심삼고 하는데 교본이에요, 교본!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교재예요. 교본이에요. 그러려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북한은 공산세계고 민주세계는 남한이거든. 남북통일을 완전히 거국적인 면에서 할 수 있으면, 자동적으로 통일시킬 수 있게 되면 우주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통일해요? 힘 가지고 안 돼요. 무기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지식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돈 가지고도 안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통일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깊이를 알 수 있어

지금 몇 시예요?「7시 50분입니다.」내 방에 가서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을 가져다가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라는 부분을 읽어줘야 되겠어요. 사랑만이 하나되게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필요해요?「예.」통일교회가 필요한데 얼마만큼 필요한지는 모르고 믿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다가 휘청휘청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하늘땅의 모든 비밀을 다 아니 얼마만큼 귀하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해도 지금까지 전부 밀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깊이를 알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깊이가 얼마만큼 깊고, 높이가 얼마만큼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것을 평면적으로 봐서는 안 된다구요. 몇 페이지까지 했어?「452페이지까지 했습니다.」절반밖에 안 되는구만. 「전부 958페이지입니다.」958페이지니까 절반 했구만.

이것을 읽어 주라구요. 이것이 선생님이 한국에서 강연할 내용이에요. 대회에서도 얘기할 것이지만 이것이 우주의 근본 문제라든가 남북의 통일문제라든가 모든 문제에 대한 내용이에요. 남북이 싸우지 않고 통일하면 하늘땅도, 세계 사상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표본이 돼 있어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통일교인들이 여기에 총주력 해서 이 일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힘의 싸움이 아니에요. 지식의 싸움이 아니에요. 돈의 싸움이 아니에요. 사상적인 싸움이라구요. 사상인데 무슨 사상이냐? 올바른 사상이에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참사랑을 가지고는 우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드니 절대적이지 않은 인간들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알게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벌써 여덟 시가 됐구만. 이게 한 25분 걸려요. 읽어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훈독)

참사랑을 알게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같이 살고 싶어해야 돼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지요?「예.」그 마음이 필요해요. 어디 가든지 같이 가고 싶고, 어디 가든지 같이 살고 싶고, 죽든지 살든지 한 길을 가고 싶은 그 마음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고, 빛나는 이상세계, 이상 천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본향을 찾아가는 길이요, 조국 찾아가는 길이에요. 우리 본향이 본래는 그 곳이에요. 타락해서 잃어버렸거든. 참사랑을 통해서 가는 최후의 목적지가 고향을 찾아가는 길이요, 조국 찾아가는 길이에요.

고향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사랑하는 가정이 있고, 사랑하는 혈족이 있어요.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생명, 영원한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혈통이 중요한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평면적이에요. 한때예요. 횡적이에요. 그러나 핏줄은 영원하다는 거예요. 혈통이 그래요. 일본 민족이면 일본 민족의 조상으로부터 연결된 핏줄에 매달린 민족이에요. 이 핏줄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움하고, 중요시한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인류의 조상들이 참된 하나님과 직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뼈와 살과 피가 같이 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됐더라면 하나님이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 마귀의 핏줄이 연결됐다는 거예요. 원한의 핏줄이에요. 이 핏줄 때문에 천지가 요동하고 뒤넘이치고 파괴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잃어버리고, 조상을 잃어버리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전부 구해 주기 위해서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를 보내 주는 거예요.

그 구세주가 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생명과 하나돼 가지고, 핏줄과 하나돼 가지고, 양심과 하나돼 가지고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개인으로 접붙여야 되고, ―지금까지는 개인으로 접붙이는 놀음을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가정이 접붙이고 나라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국회가 하나되면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있어서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민주세계 대표가 전세계에 대해서 ‘이리 가자!’ 하면 그리로 가야 되기 때문에 ‘축복받자!’ 하면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복귀 시대에서, 개인복귀 시대가 수천만년 걸렸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복귀 시대예요. 40년 동안 선생님이 반대하는 세계에서 이것을 추어 올라왔어요. 이제는 국가복귀 시대예요. 국가만 복귀되면 세계는 일시에 복귀되는 거예요. 망하는 국가, 망하는 가정, 망하는 개인 세계에서 흥할 수 있는 국가, 이상적인 세계에 갈 수 있는 국가가 나오면 일시에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람은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해

사람은 비교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을 취하려고 해요. 둘 가운데 척 봐서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세상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볼 때 통일교회 이상의 이상적인 좋은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전부 갖췄기 때문에 세계는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가 어디예요?「제주도입니다.」제주도고, 일본 사람들이 볼 때는 여기가 어디예요? 한국이에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일본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교육받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이에요, 우주를 창조한 우리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길이에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지금 영어의 몸으로 갇혀 있어요.

나라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그 아버지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버지를 풀어놓기 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일신의 출세나 일신의 어떤 목적을 위해서 여기에 온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우주를 창조한 대왕마마가 우리 아버지였던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제 알았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해도 아까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죽으려고 하는 아버지 앞에 금은보화를 가졌으면 뭘 해요? 그 주체가 없어지면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 주체 근본 되는 그분을 중심삼고 절대 상대적 가치의 기준에 서야 기쁨이 되고 절대 기쁨이 생긴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죽으면 상대적 존재는 가치가 있어요? 그것은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없어질 것을 존중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영원히 둘 다 남아질 수 있는 아버지를 어떻게 해방시키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아들딸로 사랑하는데 주고 장부에 기입했다가 이자 받겠다는 생각 안 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면서 더 좋은 것을 주지 못하는 것을 탄식하는 것이 부모라는 거예요. 그런 부모 앞에서 우리는 받았으니 그 이상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자꾸 투입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언어를 통일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

몰라요? 왜 몰라요, 같은 사람인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은 앞으로 한 나라를 이루려고 하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를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참 어렵게 만들었어요. 말들을 이렇게 만든 것이 사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일본 말이니 영어니 세계 수백 국가의 수많은 말들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작달해야 돼요. 작달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언어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책 한 권 내면 될 텐데, 번역하면 수천 권, 수만 권을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시간적 소모, 원자재 소모를 얼마나 해요? 제일 문제는 말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말로 하나되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림살이하며 살던 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기 시작한 말, 또 그대로 살면서 문화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사회?국가?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쓰던 말, 그 말로 하나되어야 돼요. 그 말을 중심삼고 이어받았으면 하나님이 쓰던 말,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생일, 그 다음에 가정에서 살던 기념일, 나라를 이루게 되면 나라의 기념일, 그런 날들이 전부 있어서 기념할 수 있는 나라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하나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가정의 날이 다 있어요. 가정의 날, 종족의 날, 민족의 날, 국가의 날, 세계의 날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제 마지막 판국에 왔어요. 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해서는 이익을 못 본다고 세계가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기반이 사탄세계를 다 밟고 올라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또 하나님이 절대 이것을 받들어 주면 누가 쓰러뜨릴 자가 없어요. 그런 놀라운 자리에 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들어? 들어, 못 들어? *들어, 안 들어? 그거 힘들지요? 그거 듣고 이해한다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그거 부끄러운 거라구요. 본래의 참부모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안 통하지요, 그대로? 그거 다른 나라에 납치되었거나 끌려가서 비참하게 자란 것과 같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은 바카(馬鹿;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어야 낫는다).」시나나캬나오라나이! 일본 사람들이 좋은 말을 생각해 냈다구요. 바카와시나나캬나오라나이! 본래 그것은 기생충과 같은 것이라서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모국어냐? 참부모와 더불어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함께해야 될 말이 본래의 인류가 사용해야 될 모국어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참부모가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더라면 일본말이 세계를 통일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 말이 참부모가 사용한 언어라고 한다면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됩니다. 참부모가 사용한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엄격하게 구별된다구요.

한국 말이 최고의 언어

언어 통일과 심정 통일, 언어와 심정 통일! 심정이 없으면 가정 기반과 국가 기반이 다 무너집니다. 효자?애국자?성인?하나님이 모두 다 사랑의 주체라구요. 무엇보다도 고마운 것은 한국 말이 최고의 언어라는 사실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러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소리들을 다 발음할 수 있다구요. 일본 말 같은 것은 언어도 아니라구요. 발음이 안 됩니다. 30퍼센트도 안 되는 것입니다. 쾅, 콩, 캉 같은 발음도 안 됩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도 언어학적으로 최고의 언어가 한국 말입니다. 한 문장 안에서 형용사와 부사들도 수없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내용을 이해하려면 머리가 수십 배 더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의 머리도 좋습니다.

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전자세계에 있어서도 그렇지요, 지금? 일본과 미국의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뿐만 아니라 세계를 컨트롤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선두에 서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천년의 시작을 노래로 만든 것도 한국 사람이라구요. 사상계에 있어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문 선생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손을 대는 것은 무엇이든지 최고가 된다고 정평이 나 있다구요.

이번에 브라질에서 축구팀을 만들었을 때도 ‘아이구, 큰일났다!’ 하면서 세계가 떠들썩했습니다. 모두 다 ‘문 선생은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큰일이다. 브라질도 큰일이다. 문 선생한테 지면 안 된다.’ 하지만, 지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선생님은 8단계를 연결해서 발전해 가는 그러한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40년 동안 모든 어려운 문제들을 다 해결하고 중심이 되어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한테 집도 팔고 전부 팔아서 세계로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움츠리면 중심이 쉭! 그렇게 희생함으로써 심정권이 타락 이전의 해와 이상으로 휙 단번에 올라가 버립니다. 일본의 바보 같은 여자들이 ‘아, 선생님이 어떻게 해서든지 일본을 몰락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무시하면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쑥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일본 여자들!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안 될 거라고 생각해요?

모두 다 훈도시(ふんどし;들보)밖에 두르지 않은 통일교인들이 되어서 일본의 전재산뿐만 아니라 국보까지 팔아 버리고 아무것도 없어서 죽을 지경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강림해서 품어 줍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명령을 무시해 보라구요. 점점점, 아들딸이 안 좋게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들이 문제가 됩니다. 그것을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가 치장하는 것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타락 전이나 후나 변함없이 그렇게 살다가 흘러갈 것입니다.

통일은 혼자로는 안 돼

일본이 그렇지요? 이제는 섭리와 상관이 없어졌습니다. 일본나라가 없어요. 한국과 하나되었습니다. 한국의 책임자들이 일본에 가서 지도하지요? 결혼도 한국 사람과 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부부관계를 할 때 정자가 한번에 3억5천만 개 이상으로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 일본 남자들은 1억5천만 개, 7천만 개밖에 나오지 않게 되어 있다구요. 아들딸을 낳더라도 아토 뭐라구요? 피부가 썩는 것입니다. 큰일입니다.

지금 의학계에서는 한국의 인삼이 좋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통일교회의 인삼이라고 해 가지고 반대했는데, 그렇게 반대한 마음을 지울 수 없는 것이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모르지요? 아무것도 모르고 호의호식하면서 잘사는 가정적인 기반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모가지가 달아나고, 세계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기생같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모두 다 에이즈에 걸려서 망할 거라구요. 무서운 처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 섬나라의 1억2천만이 어디로 갈 거예요? 50년 전에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힌 그것이 자연히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돌아가면 ‘아, 문 선생이 회초리를 들고 우리를 몰아붙이더라!’ 하겠지만, 선생님은 여러분의 이상으로 선두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뿐만 아니라 수억만의 다른 가정들도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이고, 남편이고, 형님이고, 나라의 왕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에 와 있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좀 똑똑한 여자들이구만! (웃음) 모두 다 똑똑한 여자들이니까 하나님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하는 것이 모든 인류의 최고의 소원입니다. 그것을 알 수 있도록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이라구요. 몸 마음의 통일, 눈동자의 통일….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두 개로 되어 있으니까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통일은 혼자로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광물세계도 쌍쌍, 식물세계도 쌍쌍, 동물세계도 쌍쌍,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로서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환경이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 모든 것들이 전부 하나되어야 하는데, 무엇으로 하나될 수 있겠어요? 무력으로 하나될 수 있어요? 절대로 돈으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해 보라구요.「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참사랑!」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지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나서 이러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후손들도 참부모의 사진을 보면서 목숨을 걸고…. 목숨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엇이든지 미리 준비를 해야

온 나라가 운명을 걸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고 명령을 받으면서도 못 들은 척하게 되면 얼마나 비참해지겠어요? 그러다가 사랑의 이상세계에 들어가면 가장 높은 데 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낮은 지옥으로 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좋은 때를 만났는데 잘못하게 되면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가장 안 좋은 자리로 떨어진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조심하라구, 고노야로타치(この野郞達;이 녀석들)! 야로우! 야로우(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웃음) 그 여덟 번째의 남편이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볼 때, 어머니는 본처의 입장에 있지만 여러분은 첩과 같은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어머니의 분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뒤를 따라가는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선생님을 위해서 절대복종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두 배로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살 길이 있는 것이지 선생님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이것은 선생님이 만들어 낸 말이 아니라 원리라구요.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뭐예요? 프리 섹스라든가 말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런 경지까지 떨어졌느냐?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언제나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학교에서도 시험에 패스하면 졸업이지요? 언제나 졸업시험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와 같은 시험에 패스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 지금의 일본 경제라든가, 일본 도다이(東京大)…. 여자가 도우다이를 졸업해서 뭘 해요? 도다이(燈臺)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우다이의 졸업이 무엇에 필요해요? 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일본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필요 없습니다. 도우다이를 졸업한 박사라도 선생님이 ‘이 녀석!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하겠습니다.’ 한다구요. 미국의 하버드를 졸업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것도 모르고 멍청하게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으면 안 된다구요.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미리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시집갈 때가 되면 이게 커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엉덩이가 커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자기 때문이에요?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그 주인이 자기가 아니라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지요? 골반이 열리지 않아서 머리가 나오지 않으면 죽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미리 그렇게 장치를 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지 자기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그러니까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너 둘이 후후(夫婦)야? ‘후후’ 하면, 후후 불어 버리는 거예요. 그게 후후입니다. (웃음) 일본 가정에서 후후하지요? 아무것도 몰라요. 얼마나 사랑이 귀한 것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우주가 전부 따라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만나고 싶었지요? 이렇게 잘생기지도 못한 늙은이를 만나서 뭘 할 거예요? 겉으로 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말씀을 들어 보면 뭐예요? 무정란이 유정란이 되어 가지고 부화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따라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무정란으로만 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생이라든가 부활이 참사랑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오고 있지요? 어디든지 따라오고 싶어요, 그렇지도 않아요? 어느쪽이에요?「어디든지 따라가고 싶습니다.」여러분을 중국의 훌륭한 남자와 한번 더 결혼시키려고 하면 남편이 어떻게 해요? 아, 남편한테 물어 보잖아? (웃음) 가장 사랑하는 아내를 한번 선생님이 빼앗아서 다른 유명한 중국 사람과 결혼시켜 주게 되면 중국의 14억이 단번에 하나님편으로 돌아올 텐데, 그게 아까워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돼요? 야, 야! (웃음)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자기보다 더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심정을 가져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만 해 봐도 엄청나지요?

해와는 하나님의 내적인 오쿠상(奧さん;부인)이었다구요, 오쿠상. 아담에게 있어서는 외적인 오쿠상이었습니다. 몸 마음이지요, 몸 마음? 내적인 인격과 외적인 인격으로 이분(二分)한 것이 아담과 해와였다구요. 그렇게 갈라져서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서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누구였다구요? 아담의 오쿠상이 되기 이전에 하나님의 오쿠상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생식기도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생식기와 남편을 위한 생식기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횡적으로 되어 있고 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동서남북으로 정착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움직일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부부관계를 갖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을 전부 뒤집어엎게 될 때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을 참소하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든지 사랑하는 오쿠상을 원수의 품에 안겨 주고 만년 축복을 빌어줄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상식인데,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고 일평생 주인이 되겠다든가 하는 그런 생각은 도둑놈의 근성입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해와,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를 전부 망쳐 버린다구요. 자기의 가정만을 생각하는 그러한 여자가 해와 국가의 여자가 될 수 있어요? 퉤, 말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일생동안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다

온나(女;여자)들이 많잖아요, 온나? 일본말에는 ‘오’를 많이 붙이지요? 오미즈(お水;물), 오싯코(おしっこ;오줌), 오코메(お米;쌀), 오시오(お鹽;소금)…. 시오(鹽;소금)에까지 ‘오‘를 붙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한테는 몇십 배의 ‘오’까지도 붙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를 강하게 발음해서 ‘온’ 해서 온나(おんな)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는 거라구요. 타락한 해와 국가는 말이에요. 전부 코코코…. 무슨 코예요?「다카코입니다.」무슨 코야?「유미코입니다.」무슨 코야?「리카코입니다.」무슨 코야? (웃음) 일본 여자들 가운데 70퍼센트는 코예요, 코. (웃음) 그래서 아들딸을 낳고 싶은 거라구요, 하나님의 아들딸. 여자의 이름에 걸맞게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고 싶은 것입니다.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야쓰(奴)나 야로(野郞)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여자들은 그런 것을 잘 안 쓰지요? 뭐라고 해요? ‘야로우’ 할 때도 있지만, 그 야로우(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입니다. 그것이 재림주입니다. 사탄의 나라이기 때문에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해의 여신)를 섬기는데, 그것은 여자의 신이지요? 오미카미(大御神)는 한국에서 도망간 왕의 딸이라구요. 일본의 역사는 그것을 모르지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우와, 아마테라스오미카미!’ 하는데, 그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마(天)를 밝히는 것을 여신이 할 수 있어요? 태양은 남신을 표상하잖아요? 그렇지요?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 그것은 잡교의 국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들을 거예요, 남편의 말을 들을 거예요?「선생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선생님하고 한 방에서 살아 본 적도 없는데, 왜 그래요? 여러분의 남편들은 천사장의 후손들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뭐예요? 아담! 짓시(實子), 짓시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편의 것들을 전부 가지고 와서 바쳐야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그 모든 것들은 도둑질해 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애급에서 430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나올 때 말이에요, 금과 은 같은 것들을 전부 훔쳐 나온 거예요. 4백년 동안 고생한 보상을 못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부 가지고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이 진다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일본 여자들은 자신의 저금통장, 남편의 저금통장, 그리고 할아버지의 저금통장까지 가지고 이상적인 남편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것이 복귀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담의 아들딸, 아담, 그리고 하나님의 3대를 넘어와야 됩니다.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멍청하게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꾸려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날아 나와야 되는 것이 에덴 동산에서 타락한 해와의 책임입니다. 수도!「예.」네 아내한테 선생님이 명령하면 내보내, 안 내보내?「보냅니다.」정말이야? (웃음) 확실하게 대답하라구!「보냅니다.」(웃음)

선생님을 만나더라도 기쁘지 않다구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지금 여자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왔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한 군데 모아서 아들딸을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키우라고 교육했습니다. 그러한 책임을 여자가 지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되었습니다. 여자가 나쁘기 때문에 아들딸이 이렇게 된다구요. 이러한 전통의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어머니가 책임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타락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게 되었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수습하지 않으면 어머니로서 설 자리가 없어지고 여자로서 갈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을 대신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남편이 아내를 여왕으로 모시고, 그 아들딸도 천사장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여왕과 같이 모실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남편과 아들딸이 도와줄 수 있게 되지 않으면 해와가 재림주, 참남편의 심정권에 접목될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탕감복귀의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의 책임이 중요하다

여러분도 천사장의 후손들이지요? 천사장의 아들들이라구요. 여자들은 하나님의 왕녀들입니다. 그러니까 남편들이 아들딸을 앞세우고 하늘편으로 접목될 수 있도록 가정의 모든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원리원칙입니다. 그게 정말인지, 아닌지를 생각해 보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남편이 못된 짓을 하기 때문에 아들딸까지 그렇게 되는 것을 복귀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여자들이 아들딸과 하나되고 남편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환영받습니다. 한국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남자가 대학을 졸업한 일본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훌륭한 여자들이 있다구요. 이 세상과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때리더라도 어떻게 해요? 아들딸은 어머니의 인격을 배우면서 자란다구요. 엄마가 맞으면 아들딸이 ‘울지 마! 앞으로 내가 아버지한테 수십 배 이상 되갚아줄 테니까….’ 하면서 다이아몬드 반지 이상의 선물을 사 주면서 위로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으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그러한 것을 알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감옥에서 고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것도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세계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살려서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목숨만 살아남은 것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왜냐? 다시금 내일에 그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박해의 길도 전부 다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바보 같은 선생님이에요?「똑똑하신 선생님입니다.」똑똑한 선생님이 날마다 울고, 핍박받고, 도망가는 생활을 했어요? 그러한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똑똑하지만, 사탄의 편에서 보면 바보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통과할 때까지는 바보의 취급을 받았던 문 선생이 지금은 어때요? 우와! 미국 국회에서 연설을 하니까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선생님, 사진 한 장 부탁합니다.’ 하면서 줄을 서는 것을 볼 때, ‘이렇게 급작스럽게 변해 가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가?’ 싶더라구요. (웃음) 지옥이 천국으로 변했다구요. 선생님은 변함이 없지만, 그들이 변한 것입니다. 고생한 끝에 그러한 결과가 된 것을 하나님한테 감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스도!「예.」스도는 스도시(すどうし;가리지 않고 앞이 훤히 보임)가 안 되니까 스도라구요!「예.」철저하게 울리고, 웃기고…. 체구가 작구만!「하이.」(웃음) 스도가 그러면서 강의를 잘한다는 보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피로가 겹쳐 병이 나서 좀 쉬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냐? 여자가 한 가정의 아들딸과 남편을 오시는 참부모한테 접붙이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고 죽어 버립니다. 그 이외의 길이 없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구요. 얼굴들을 보면 모두 다 잘생겼다구요. 그러니까 천주적인 귀한 사람들로 대해 주고 싶은 마음은 얼마든지 있지만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구요. 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상대적인 입체가 되지 않으면 말이에요, 입체적인 세계는 영원히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원리적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은 밤이 아니지요? 아무리 어두워지더라도 여러분의 생각은 어두워지지 않겠다는 결심이 되어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없더라도 충분히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지금부터 식사하는 시간이에요. 식사하자구요.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젊은 사람들이구만! (웃음) 선생님 이외에는 천하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 이 녀석?「예.」최선을 다하라구!「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마치자구요.「감사합니다.」(박수) *

참사랑과 혈통

사랑이 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사랑! 사랑이 모두 다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왜 사랑이 필요하냐? 그것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사랑으로 연결하지 않으면 영원한 생명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생명을 연결시키는 사랑인데,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절대?불변?영원한 존재의 사랑은 모든 생명의 근본

참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영원한 존재예요. 절대?불변?영원한 존재의 사랑은 모든 생명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생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절대로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가지는 데 있어서는 생명의 실체와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와 객체가 하나되면 동위권?동참권?상속권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동서남북으로 흩어지더라도 언제든지 하나될 수 있지요? 서로 멀어지더라도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이 한국에 왔더라도 부모 형제들은 지리적인 거리를 초월해서 하나되어 있습니다.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가까워져요. 더욱 더 사랑이 깊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공을 초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사랑을 가짐으로 해서 모든 것을 포괄, 통일합니다. 그러한 근본적인 힘을 가지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우주적인 생명과 일체권을 이룹니다. 생명체는 사랑의 근본과 연결될 수밖에 없어요. 사랑이 연결되지 않으면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으로부터 생명이 연결되어 있지요? 남자와 여자가 부부를 이루어 하나되는 사랑에 의해서 혈통이 연결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생명권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하나되는 것이 부부라구요, 부부.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이고, 부모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으로 연결됩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참사랑에 연결시킴으로써 종적인 사랑에 연결되기 때문에 혈통이 계속되는 거예요, 혈통. 그 사랑과 혈통이 역사를 창조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이 일본 사람들이라면 일본 사람들의 최초의 조상인 남자와 여자의 생명을 결합시켜서 연결된 것을 혈통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이 필요해요, 혈통이 필요해요? 생명보다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생명에 사랑을 플러스시켜서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결혼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그것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이라든가 집안을 보는 거예요. 선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연결된 그러한 집안이라면, 그 집안은 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넘어서 세계와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참사랑은 일본을 넘어서 세계와 통할 수 있는 동기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라는 관념이 있는 사랑은 세계와 통하지 않습니다. 일본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랑이라야 됩니다.

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사랑이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하는 참사랑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지요? 무엇이든지 춘하추동, 동서남북, 사방팔방, 360도로 흩어지더라도 그것이 핵이 되어서 전체를 포괄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작용을 하는 근본이 참사랑입니다. 창조세계의 모든 것을 존재할 수 있게 한 동기가 무엇이냐 하면 생명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사랑, 사랑이라구요. 남자와 여자, 성상과 형상으로 갈라진 것이 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돼서 연결되는 것이 혈통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지 않으면 혈통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떠한 혈통을 상속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타락은 혈통이 잘못된 거예요. 그 혈통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참사랑에 의한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반대지요? 그래서 절대적인 가치를 갖지 못한 것이 사탄권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간이라구요. 타락 세계, 이것은 거꾸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혈통이 다르지요? 근본으로 올라가면 모두 다 같지만 말이에요. 가지로 보면 수많은 가지들이 가지, 가지, 가지…. 그것은 가지와 같은 거라구요. 줄기는 하나지만, 가지는 동서남북으로 뻗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 가지들을 중심삼고 주장하는 세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과 서가 반대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거 줄기도 몰라요. 뿌리도 모르고, 이삭도 모릅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라고 하는 사실을 싫든 좋든 부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우주의 모든 것을 생명체와 같이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절대?불변?유일?영원한 것의 근본이 사랑이라구요. 그 사랑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디든지 저기압이 되면 우주의 공기가 전부 다 메워 주지요? 물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흘러가는 것으로서 빈 데가 있으면 우주의 사랑이 채워 주게 됩니다. 그러한 운동을 종교를 통해서 해 온 거라구요. 그것이 점점점 수습되어 가지고 넷이 되고 둘이 되었다가 최후에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하나가 되지 못하고 둘이나 넷으로 남아 있게 되면 절대적인 사랑이라든가 유일한 사랑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수습해 가지고 영원 불변의 중심과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참사랑이 하나에서 출발해야 할 것인데, 별개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싸우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서 해결하느냐? 이 밑에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점점점 올라가서 최후에 중심을 바르게 세움으로써 우주는 새로운 이상권으로 정리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원히 순결을 지켜야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에 연결돼

가장 중요한 것은 참사랑과 혈통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횡적인 것은 일시적인 것밖에 없어요. 중심을 갖지 않으면 있더라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횡적인 것을 중심과 연결시킴으로써 상대권을 갖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종적으로 연결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이 잘사는 나라라고 하더라도 종적인 중심과 연결되지 않으면 전부 다 흘러가 버립니다. 그렇지만 그 중심과 하나되게 되면 하나의 점과 같은 것으로부터 차츰 커져서 발전합니다.

그러니까 사랑?생명?그리고 혈통 가운데 사랑이 근본이고 생명은 중간입니다. 인간은 남자도, 여자도 욕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 욕심을 채우게 되면 세계를 거머쥐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돼서 참사랑에 의해서 혈통을 잇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세계적인 국가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도 세계를 초월한 무한권에 속하느냐, 안 속하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내려지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떻게 순수한 혈통을 확산시키느냐? 혈통을 더럽히면 우주를 파괴하게 됩니다. 그것은 사탄보다 더 나쁘다구요. 이런 것을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이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다 알고 그렇게 되면 구원도 불가능합니다. 타락은 거짓 사랑에 의해서 거짓 혈통을 남긴 것입니다. 수천년간 수많은 조상들이 있었지만,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이 없는 것은 전부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뼈가 없으면 살은 아무리 있더라도 모양을 갖출 수 없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영원히 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에 연결되지 않아요. 순결이 필요해요? 사람이 태어나는 첫 번째의 목적이 순결이라구요. 왜 여자가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고 있지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이라면 누구든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여자가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세상 가운데 없을 것입니다. 절대 진리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붙안고 뭘 해요? 키스를 하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왜냐? 혈통을 연결해야 됩니다. 일본 민족이 영원히 남아지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혈통을 잇기 위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히…. 여러분의 생명체에는 조상들의 세포가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4백조예요, 4백조. 그 가운데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혈통을 중심삼고 후손들의 잘못된 모든 것들이 결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싸우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이 없습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참사랑에 반대되는 사랑의 혈통에 의한 조상들의 세포들이 결집된 주식회사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조상이 악하면 악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통일시킬 수 있느냐? 그것은 참사랑, 참사랑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날마다 새로운 것을 더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어

여러분은 모두 다 전기를 통하면 부하가 걸려서 통하지 않는 것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모두 다 절연체와 같이 되어 있다구요. 아무리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가하더라도 안 통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백 볼트로는 안 통하지만 말이에요, 36만 볼트를 직접 연결하면 확 통하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러한 몇천만 볼트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절연체 같은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연결하면 확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과하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통일시키는 것이 어렵다구요. 더러운 혈통을 정리해야 됩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음속으로 온갖 생각을 다하겠지요? 아무리 한 해의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실천한다고 다짐을 하더라도 빙빙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게 되면 해이해집니다. 조상들의 혈통이 전부 다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라구요. 방향도 없고,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렇게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사람이 나중에는 어떻게 될 거예요? 고장난 것들이 모이는 창고와 같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날마다 새로운 것을 더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거짓 사랑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없애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것을 플러스시키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무엇이라도 하나를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하나라도 마이너스가 되면 내려가게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한번 실수하면 그것을 바로잡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확실한 목표를 세워서 ‘나는 이렇게 간다.’ 하고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빈둥빈둥하는 사람이 뒤처지게 되고, 날마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듯이 노력하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게 됩니다.

누구든지 그렇게 해서 타락하기 이전의 자리까지 올라감으로써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참사랑이 필요해요?「예.」그러면 어디서 그것을 구할 수 있어요?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 뭐예요? 또, 거짓 부모라고 하는 것은 뭐예요? 거짓 혈통을 남긴 부모를 거짓 부모라고 하고, 참혈통을 남긴 부모를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 참혈통에 참사랑이 있는 거라구요. 그 혈통과 하나되게 되면 참남자와 참여자가 됩니다. 참남자와 참여자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해서 그 혈통을 맑힐 수 없습니다.

참사랑을 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를 지나서 장성해 가지고 하나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었느냐? 만물세계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곤충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하나되어서 귀여운 새끼를 낳지요? 그러니까 여자들도 모두 다 결혼은 원하지 않더라도 아들딸은 필요하다고 하지요? 그러한 풍조가 되어 있다구요. 지금은 인공적으로도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자들이 ‘아, 못난 남자의 정자를 받지 말고 훌륭한 정자를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구하자!’ 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남자들이 순결한 정자를 가지고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것을 품고도 남을 수 있는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동물세계에서는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지요? 인공수정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필요해요?「예.」어디서 구할 수 있어요? 그것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못 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짓된 혈통으로부터 시작되어서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메시아, 구세주를 보내 주겠다고 구약성경에 예언해 놓았습니다. 그 구세주가 거짓 혈통을 상속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접붙이느냐? 줄기의 밑둥치를 잘라야 됩니다. 근본으로부터 전체를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결실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적으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으로부터 국가가 나오고, 가정으로부터 세계가 나오지요? 그렇지요? 부부라구요, 부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았을 것이지만 말이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잘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의 역사적인 배경이라든가 국가의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들이 거름이 되는 거라구요, 거름.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의 모든 것들이 썩어 가지고 거름이 되는 그 위에 씨를 심는 거라구요. 그러면 거름도 필요하기 때문에 타락세계의 모든 것들이 무가치하지 않다구요. 그 모든 것들을 거름의 가치로서 인정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름으로 삼아서 참감람나무가 자라 가지고 결실할 수 있게 되면 그렇게 거름이 된 것을 나무보다 더 귀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죄악된 세계를 완전히 품고 사랑해 주라는 것입니다. 거름도 필요하지요? 나무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이 있어야 됩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곳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곳이 어디예요? 생식기지요? 여자의 생식기는 말이에요, 소변도 나오고 말이에요…. 가장 가까운 데 항문이 있어요, 항문.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으면 냄새가 나지요? (웃음)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거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거름. 마찬가지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고생길, 힘든 고생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칙이라구요. 무엇이든지 좋은 것은 좋지 않은 곳으로부터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거름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생명의 기관을 가장 싫은 기관과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그것을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생명이 탄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가장 안 좋은 곳에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중심인물이 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에 그러한 사상이 있습니다. 선생님도 일선에 서서 앞으로 사창가 같은 곳까지 소화하려고 합니다.

모든 타락한 인간은 정욕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미남과 미녀가 만나면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점점점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권의 근본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타락하는 거예요. 그것을 막을 길이 없는 거라구요. 타락권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간은 접붙임을 받더라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싫다, 반대다!’ 하더라도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끝날에는 성 개방이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영원히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타락의 동기를 모르기 때문에 공식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공식이 통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는 거라구요. 현대의 문명은 공식적인 발전입니다. 모든 과학의 발전도 공식에 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의 출발은 제로(zero;영)부터 시작되지요? 그러한 제로의 상태로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되는데, 그렇게 잘라 버리는 것도 스스로 할 수 없어요.

타락한 돌감람나무 밭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어떻게 종교를 통해서 그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돌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의 절반만 그렇게 되더라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절반씩 갈라져 있는 인류가 어느쪽으로 기울어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차대전 후 세계가 기독교 문화권으로 통일되었는데, 민주주주의 쪽에서 관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공산주의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유럽과 아시아 전체가 공산권으로 넘어간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것의 뿌리가 되어야

2차대전 때 추축국이었던 일본?독일?이태리가 연합국이었던 영국?미국?프랑스와 대치했습니다. 그런데 2차대전 후 처음으로 그 모든 국가들이 하나된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된 거라구요. 그 당시에 연합국가는 사탄권을 인정해 주면 안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엔을 창설할 때 무엇 때문에 공산권을 받아들였느냐? 그래서 결국에는 그들에게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병에 걸렸을 때 그 원인을 없애지 않으면 완치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혼자서 싸운 거예요. 공산주의를 멸망시키고 엉망진창이 된 기독교를 되살리기 위해서 재교육을 하면서 싸운 거라구요. 절대적인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중세에 절대적인 신본주의가 정립되지 못했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절대적인 인본주의도 아니고 절대적인 물본주의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금 재정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절대적인 신본주의도 필요하고, 절대적인 인본주의도 필요하고, 절대적인 물본주의도 필요합니다. 사람의 머리와 몸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차대전 이전의 군벌시대에는 힘을 중심삼은 인본주의 사상이 대두했습니다. 그것은 종교권을 이길 수 없어요. 그런데 종교권도 물질에 끌려가게 되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주인이 없는 들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을 공산주의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신본주의, 절대적인 인본주의, 절대적인 물본주의로써 수습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을 중심삼은 힘이라든가 지식이 아닙니다.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절대적인 영원한 생명권을 연결할 수 있는 참사랑이 아니면 절대적인 신본주의, 절대적인 인본주의, 절대적인 물본주의를 전부 다 통합해서 하나로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합적인 결론은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래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것의 뿌리가 되어야 할 텐데,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를 잃어버리고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도록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장성한 남자와 여자를 사랑으로 묶어 줌으로써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돌리지 않으면 우주를 새롭게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신본주의, 인본주의, 그리고 물본주의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문 선생을 타도하려고 총공격을 했습니다. 그래도 문 선생을 타도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편을 치면, 그렇게 치는 쪽이 깨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종교권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문 선생, 타도!’ 했습니다.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전부 다 거짓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탄권에 있으니까 하나님이 그것을 뒤집어엎어서 복귀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모두 다 반대했지요? 부모가 반대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지요? 부모도 그렇고, 학교에 가면 선생님도 그렇고, 종교도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권을 전부 다 승리해서 넘어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치게 되면 단번에 변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차츰차츰 흡수해서 소화해 나가기 때문에 점점점 뒤집어지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 속도가 빨라진다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뜻길이 목전에 펼쳐진다는 거라구요.

교차결혼을 하는 이유

지금은 그렇지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입장에 서 있습니다. 머지않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서 세계가 완전히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상대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반대가 없어지고 평지가 될 것입니다. 탕감이 없어져 버려요. 처음에는 탕감복귀라구요. 그냥은 복귀가 안 됩니다. 죄를 지었으면 그것에 상당하는 죄값을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누가 했느냐? 참부모입니다.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탄적인 모든 탕감을 치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적인 8단계의 탕감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게 모르는 사람은 탕감노정을 갈 수 없는 거예요. 그 모든 것들이 세계로부터 선생님한테 수습되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축복 해방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머물러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물러갈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구구절이라든가, 삼십절이라든가…. 성인과 악인들이 평등해졌습니다. 바닷물도 그렇게 돌게 됩니다.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일본으로 말하면 현(縣)마다 전부 다 싸우지요? 남과 북이 싸운다든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경계선이 있어요, 경계선. 그 경계선들을 무시하고 반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차결혼이 있게 된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사이에도 경계선이 있지요? 서로가 보기도 싫고 함께 살 수도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원, 원,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그래서 교차결혼을 하게 된 거예요, 교차결혼. ‘교(交)’가 이렇지요? 이렇게 맞추면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 선생님이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꺼내니까 일본의 구보키 회장은 눈이 동그래 가지고 ‘그거 절대로 안 됩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되는가, 안 되는가는 두고 보라고 한 것입니다. 한국 여자들도 싫다고 했지만, 아무리 싫더라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결된 거라구요. 이렇게 세 번만 하게 되면 완전히 하나의 나라가 되겠지요? 세계적으로 3대에 걸쳐서 국제결혼을 하게 되면 별개의 인종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땅 위에서 어린애가 죽어서 영계로 가면 거기서 자라는 거라구요. 그래서 모두 다 16세 이상이 되면 축복시켜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으로. 이 땅 위에서 죽어서 영계로 간 남자와 여자들을 말이에요. 그것이 누구의 아들딸이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천사장은 아들딸이 없어요. 그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전권을 가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영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지옥을 지배할 수 있는 상대권도 아무것도 없어요. 뒤집어엎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혁명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직접 명령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배짱을 가지고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만세, 잘 했다!’ 한다구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상을 줄 수도 없고 칭찬해 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다가, 완전히 끝나게 될 때 상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영계 해방의 축복 때 상대를 자기가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완전히 반대였다구요. 원수끼리 묶어 가지고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해방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자각을 가지고 있으면 절대로 갈라질 수 없습니다. 더더욱 단단하게 묶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원수들끼리 묶어서 축복시켜 주라고 명령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의 유관순과 일본 사람을 묶어 주었습니다. 일본 사람, 이것은 여섯 갈래로 찢어 죽인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영원히 생각하고 싶지 않은 원수와 묶어 주어 가지고, ‘축복!’ 일본 사람과 결혼시켜 준 거라구요. 그렇게 결혼했다고 해서 사탄적인 사랑이 아니라 하늘적인 참사랑으로 대번에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랑으로 하나되면 사탄권의 모든 사랑은 잊어버립니다. 원수라고 해 가지고 ‘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깊은 심정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만세, 만만세!’ 하면서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높은 데 있던 사람은 낮은 데, 낮은 데 있던 사람은 높은 데로

그러면 세계적인 경계선들을 어느 누가 소화할 것이냐? 참사랑으로 세계적인 원수와 하나되더라도, 그것은 원수가 아니라구요. 이것이 저기압과 마찬가지로 되면 위에서 고기압이 수직으로 내려와서 완전히 메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번에 최고의 감동권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원수와 결혼해야 되겠어요, 서로 좋아하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되겠어요?「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정말이에요?「예.」그런 멍청한 말이 어디에 있어요? 정말,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젊었을 때 문제가 무엇이냐? 미인은 미남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인은 못생긴 남자와 결혼하는 거예요. 높은 데 있던 사람은 낮은 데, 낮은 데 있던 사람은 높은 데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천지의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의 2세들은 천재적으로 태어난다구요. 지금 컴퓨터 세계에서도 한국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도둑질을 하더라도 일등이라구요. 무엇을 하더라도 뒤지지 않습니다.

일본 야쿠자(やくざ;깡패)의 두목들 가운데 75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모든 야쿠자의 세계를 한국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다구요. 일본 경제권의 5분의 2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자들도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어떻게 해서든지 귀화시키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한국 남자들은 오쿠상(奧さん;아주머니)을 찾아가서 종살이까지 하면서 상속을 받겠다는 생각은 안 하는 것입니다. 핍박의 역사를 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지금은 어떻게 조총련과 민단을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복중의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에서와 야곱, 베레스와 세라와 같아요. 그것을 어떻게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묶느냐? 동경대 출신들을 앞세우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보통 이상의 실력을 인정받게 되면 아시아의 주체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러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세계라고 하더라도 문 선생을 소화할 수 없다구요.

보통의 사람들은 미국에 이민을 가서 5년만 지나면 미국 사람이 돼 버립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30년이 되어도 미국 사람같이 되지 않는 거예요. 거꾸로, 미국 사람들을 무니로 만들고 있다구요. 주체가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가 제주도지요? 일본이 섬나라인데, 이곳도 섬입니다. 기후를 비롯한 환경이 전부 다 같습니다. 규슈와 통하지요? 이 제주도에 오는 데는 비자도 없어요. 비자가 없지요? 2주일, 2주일이지요?「지금 30일입니다.」지금부터 3개월까지 노비자가 될 거라구요. 일본과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러면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면 어떻게 하느냐? 무장을 하는 거라구요. 통일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일본에 가면 3분의 1….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같이 되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같이 된다구요. 남자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개인적으로 보더라도 일본 사람들은 상대가 안 됩니다. 전부 다 한국 사람한테 진다구요. 모두 다 특성이 있습니다. 여자는 연약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주위에 무서운 것이 있으면 대번에 뭉쳐 버립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하나된다구요. 그런데 남자는 그렇지 않다구요. 무슨 일이 있으면 자기가 챔피언이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가더라도 한국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미국에서는 선생님이 종교계의 왕이지요? 그렇다고 주먹의 힘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가지고 그렇게 된 거라구요. 지금 아시아에서 중국의 마피아들이 문제입니다. 그 배후에는 한국 사람이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갔을 때 편지가 왔더라구요. 시카고 마피아의 두목인데, 이름은 서양 사람의 이름같이 되어 있지만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서 선생님을 탈옥시켜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사람들도 그렇지요? 옛날에는 문 선생을 싫다고 했지만, 미국이 선생님을 필요하다고 하니까 ‘아, 문 선생은 아시아의 사람이다.’ 한다구요. 중국 사람들도 그런다구요. ‘문 선생은 아시아의 사람이다.’ 합니다. 일본 사람이 아니라고 반대하다가 요즘에는 아시아의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시아의 전체가 선생님의 편입니다. 인도의 사람들도 인종이 다른 서양 사람들처럼 생겼지만 모두 다 선생님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같은 나라들도 전부 다 선생님의 편이라구요.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문 선생을 남미가 환영하고 있습니다. 신교와 구교지요? ‘신교권에서는 환영하지 않느냐? 구교권, 라틴 문화권에서는 환영한다.’ 하고 있기 때문에 3년 이내에 미국에서 30년 동안 닦은 기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자연적으로 저기압권이 고기압권에 의해서 휙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중심에 선생님이 서서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삼고 방향을 전화시키는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가 없기 때문에 대번에 평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구요. 이상가정의 평준화! 그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소유권 대이동

지금부터 일본이 투덜거리면 선생님이 미국을 통해서 쳐 버립니다. 소련과 중국을 통해서 쳐 버린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 버립니다. 스루메(するめ;오징어)같이 납작해진다구요. 그러니까 일본을 대해서 ‘빨리 서둘러라! 돈 같은 것을 저금해 두지 말고 하루빨리 아무것도 없는 거지같이 되어라. 그러면 천운이 끌어다가 조국으로 보내 줄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한번 태풍이라도 불게 되면 뻬창코가 되지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소유권 대이동!’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고기압이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수평을 이루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일본이 지진권에 들어가 있지요? 일본열도가 태평양에 가라앉아 버릴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포기해 버릴 수 있는 섬이 됩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꼬리에 붙여 주기 위해서 한?일간의 터널을 빨리 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터널을 파게 되면 하나된다구요. 육지를 연결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태풍이 불면 그 터널을 통해서 중국도 갈 수 있고, 소련도 갈 수 있고, 동남 아시아의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지요?

그래서 일본이 세계적인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게 되면 아시아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싫어하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시커먼 연기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일본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을 버리고 일본을 지켜 나왔습니다.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일본이 수습되었을 것인데,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몰라요. 그렇지요?

일본의 종교가 무슨 종교라구요?「잡교 문화입니다.」잡교가 아니라, 지금 일본에 정당을 만들고 있는 종교단체가 무엇이라구요?「창가학회, 공명당입니다.」창가학회, 공명당! 이름은 좋다구요. (웃음) 그 창가학회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통일교회를 상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도 제일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싫다고 하더라도 담을 넘어서 도망을 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 집의 아들딸들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뻬창코가 되고 있다구요. 미래의 희망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아들딸들이 결혼할 때 큰일이지요? 통일교회가 순결을 지키는 데 있어서 세계의 최고라고 소문이 나 있다구요. 문 선생이 묶어 주면 70퍼센트는 안심이라고 합니다. 일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모두 다 아들딸을 선생님한테 맡기려고 합니다. 그렇게 보면 여러분은 똑똑하지요? 국제합동결혼식은 싫다고 하던 일본 사람들이 앞다투어서 참가하겠다고 합니다. 지금의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일본보다 더 전통적이고 가정적입니다. 한국 여자들 가운데 외국의 남자와 스스로 원해서 결혼한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5천년 동안 괴로움을 당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소련, 중국, 미국 등이 언제나 침략을 해 왔기 때문에 외국인이라고 하면 모두 다 닭살이 돋을 만큼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정조를 지킨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한국 여자들은 손을 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동란 때 모두 다 먹을 것도 없고 살길이 없었기 때문에 부모들이 딸을 서양 병사들과 결혼시키지 않을 수 없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생활이 해결되는 거예요. 모두 다 그러한 방향으로 돌아가는 와중에 문 선생이 국제결혼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겠지요? 그러니까 한국동란이 한국 여자들을 세계적으로 결혼시켜 주는 동기가 된 것입니다. 그 한국동란 때 와 가지고 그렇게 결혼한 병사들이 자기의 나라로 돌아가서 모두 다 반대를 받게 되었지요? 환영을 못 받았습니다. 그렇게 되었는데 한국의 문 선생이 그 나라의 젊은이들을 국제결혼시켜 준다고 하니까 모두 다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역사적으로 볼 때 손해가 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오바상(おばさん;아주머니)! 오바아상(おばあさん;할머니), 오바상? 선생님과 동년배이기 때문에 오바아상이라도 오바상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선생님이 스키(好き;좋아함)?「예.」무슨 스키예요? 벽의 스키(隙),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 밭을 가는 스키(鋤) 중에서 어느 스키냐구요? (웃음) 그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할 때도 무슨 사랑이냐? 360도의 사방으로 수많은 사랑들이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차 버려도 좋을 만큼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무슨 사랑을 하느냐? 온갖 색기가 있는 그러한 여자의 사랑은 퉷!

일본 여자들을 교육시키는 이유

지금까지 선생님은 여자의 손을 잡아 본 적이 없다구요, 사랑하기 위해서. 오히려 여자들한테 선생님이 손을 잡혔다구요. (웃음) 서양에 가면 인사를 하기 이전에 손을 잡고 키스를 먼저 합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면 부둥켜안는다구요. 한번 두번을 그러면 춤추자고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1미터 이내는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구요. (웃음) 지금 그렇게 엄격한 규정을 정해 놓았습니다. 정말이라구요. 밤에는 문을 따고 들어온다구요. 그거 보통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전통을 세운다는 것은 보통의 일이 아닙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여자의 정조 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일본 여자들한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그 얘기를 하면 재미있을 거라구요. 그러한 일본을 사랑해서 뭘 해요? 섬나라의 여자는 남편인 뱃사람이 아침에 나갈 때 만선해서 돌아온다고 하지만 저녁에 못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구요. 일본 배들이 이상적인 것들이 아닙니다. 다 부서진 것들이라구요. 그래도 그것에 목숨을 걸고 타고 나가지 않으면 생활이 안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처자식들을 남겨 놓고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뱃사람들이 불쌍하다구요. 그래서 못 돌아오게 되면, 여자는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뱃사람들끼리 그런다구요. ‘내가 그렇게 되면 너한테 내 처자식들을 부탁한다.’ 하기 때문에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전후의 40년간 명문가의 여자들은 모두 다 첩이 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뭐예요? 일본 대신 같은 사람들은 첩이 있더라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일본을 절대 순결을 주장하는 통일교회가 책임을 지고 이끌어 간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와와와…! (웃음) 정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도 곤란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 미인들 17만 명을 교육한 것이 5년 전이었어요?「예, 1993년부터입니다.」그때에 16만 9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선생님이 유명하다고 하니까 어떤 남자인가 싶어서 와 가지고 ‘저런 사람이구나!’ 했다구요. 처음에는 못생긴 사람 같지만 보고 있으면 홀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나쁜 마음을 먹었더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손 끝 하나도 안 댔습니다. 온갖 정보기관에서 미인들을 보낸다구요. 선생님을 색마라든가 미남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남도 아닌데 말이에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보통 이상이라고 해 가지고 어느 나라의 여자든지 결혼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러한 남자였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뜻을 알고 사탄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일본의 상황이라든가 선생님의 환경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은 선생님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내용의 말은 안 합니다.

세계의 여자들을 해방시켜야 될 선생님

선생님은 세계의 여자들을 해방시켜 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재림주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세 사람이 문제가 되지요? 남자는 천사장, 여자는 해와, 재림주는 아담입니다. 세 사람이라구요. 본래 아담의 누이동생이었고 앞으로는 아내, 어머니, 할머니, 여왕이 될 해와를 사탄이 도둑질해 갔습니다. 그 8단계의 사랑의 주체자가 아담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선생님을 만나면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리를 들으면 백 퍼센트 따라오게 됩니다. 본심이 말이에요. 연애결혼을 하고 1주일도 안 된 여자가 원리를 듣자마자 남편이 싫어진 거예요. 영안이 열리는 거라구요. 아침에 남편이 출근할 때 가방을 들고 문을 나서면 대가리가 둘 달린 독사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저녁에 돌아올 때도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 그러한 모습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녁에 잠을 잘 때 부부관계를 하면 음부를 중심삼고 휘감아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러한 남편과 부부관계가 될 수 있겠어요? 죽어도 싫은 것입니다. 그래도 부부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하는 거라구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얘기할 데가 없다구요. 선생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서운 일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러니까 선생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체면이고 무엇이고 없습니다. 그러한 것을 체휼한 사람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라고 하더라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이 문제인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고 하더라도 찾아오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게 되면 핍박을 받게 됩니다. 통일교회에 못 가게 말이에요. 머리를 잘리고, 겨울에 팬티만 입고 냉방에 감금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영계가 그렇게 가두어 두지 않는다구요. 한국에서는 12시부터 4시까지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그동안에는 기다리고 있다가 4시만 넘으면 선생님을 찾아가고 싶어서 못 견디는 것입니다. 묶었던 밧줄을 끊고, 문을 차 버리고 탈출을 하는 거예요. 겨울이고 뭐고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찾아서 날아오는 것입니다. 미친 정도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와서 담을 넘으려고 하다가 미끄러져서 쿵 하면 주위의 개들이 왕왕왕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와 보면 벌거벗는 여자가 넘어져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모르는 거예요. 자기 자신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시장에 간다고 하던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교회에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어머니를 세우기 전에는 세계적인 여자들이 싸움을 했습니다. 천주적인 전쟁이 있었습니다. 누가 선생님의 오쿠상(奧さん;아내)이 되느냐 해 가지고 말이에요. 팔십이 된 할머니로부터 십대의 딸들까지 전부 다 봄바람이 들어 가지고 난리였습니다. 3대가 그랬던 것입니다. 그것이 믿어져요? 서로 경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러한 것을 모릅니다. 본래의 사랑, 천국의 봄바람이 불어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라고 하는 여자는 가만히 못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어떻게 되느냐? 젖이 굳어집니다. 월경 때처럼 음부가 붓는 거라구요. 그러면 잠자는 것,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그러한 체휼을 한 할머니들이 많이 있었지만 말이에요. 남편한테 두들겨 맞고, 밤에 난리법석을 떨고….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자들이 무섭다구요. 그렇게 해서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짓이든지 합니다. 무섭다구요. 그러한 여자들을 교육해서 훌륭한 어머니, 할머니, 여왕이 될 수 있게끔 해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국경을 넘어서 시집을 보내더라도 거기서 고생을 하다가 죽더라도 감사하면서 선생님을 위해서 갈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여기에 놀음놀이로 모인 것이 아닙니다. 심각하다구요. 천하의 갈림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세키가하라(關が原)의 싸움처럼 한발만 잘못 디디더라도 큰일나는 것입니다. 생사의 경지를 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신앙생활을 해본 적이 없지요? 걸레 조각 같은 여자들을 훈련시키는 것도 큰일입니다. 온갖 죄악의 백화점 같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오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좋겠다고 생각해요, 나쁘겠다고 생각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중심이 돼

처음으로 돌아가서 결론을 내리자구요. 처음에 무슨 말을 했어요? 참사랑과 참혈통이라고 했지요? 축복받아서 접붙여진 그 기준을 영원히 지켜야 됩니다. 그러지 못하고 제3자의 무엇을 개입시키게 되면 전부 다 뻬창코가 되어 버립니다. 심각하다구요. 여자들이 시집가는 것도 심각하지요? 그렇지요? 그것을 선생님한테 다 맡겨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사진으로 결혼했지요?

그것을 뭐라고 할까요? 역사에 없던 괴상한 것입니다. (웃음) 그래도 절대 복종으로 자신의 일생을 맡긴다고 하는 그 자체가 천하에 없던 기적입니다. 거기에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반대하는 사탄세계는 없어요. 수십년 사랑하던 사람을 버리고 사진을 가지고 그렇게 결심하는 사람의 앞에서는 머리가 숙여지는 거라구요. 사탄이 나설 수 없는 것입니다. 정말이라구요.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참부모가 이렇게 해서 사진 한 장으로 인연을 맺어 가지고 일생을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부부가 더불어 칭송을 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 가운데서는 수십 번 맞선을 보고 결혼하더라도 갈라지는데, 사진도 안 보고 인연을 맺어서 일생을 산다고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맺어 주었는데, 모두 다 아들딸이 훌륭하다구요. 선생님이 묶어 준 사람들은 다른 어느 누가 묶어 준 사람들보다 낫다고 하는 소문이 나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선생님이 약혼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짝을 맺어 주어 보라고 해서 맺어 주었더니, 모두 다 ‘우!’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맺어 주지 않으면 결혼을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선생님이 새로 맺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결혼을 자연스럽게 맞추어 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섭다고 해서 나쁜 면에서 무섭다는 것이 아니라 좋은 면에서 무섭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선생님을 만나면 어디서 만난 적이 있는 사람 같다고 합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오빠와 같이 따라가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해와한테 꽃반지를 만들어서 끼워 주던 그러한 심정권이 부활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여자들은 백 퍼센트 선생님을 남편처럼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타락하면 안 됩니다. 훌륭한 어머니, 할머니, 여왕과 같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전도를 나가면 주위의 천사장들과 같은 남자들이 모여드는 거예요. 그러한 심정권으로 컨트롤해서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시켜 주려고 하는 것이 선교사들의 활동목적입니다. 거기서 못된 짓 같은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전통은 수직으로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서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여러분이 참사랑으로 사랑해요,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사랑해요?

이 땅 위의 부모들도 그렇지요? 명절 같은 때가 되면 아들딸한테 최고로 좋은 것들을 사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을 사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주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무엇을 사 주고 장부에 기입해 놓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백 퍼센트, 만 퍼센트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그러한 사람은 영원히 주인, 중심이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하나님한테 참부모가 없으면 사랑의 상대를 세울 수 없어

여러분은 효자?애국자?성인?성자 가운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고 싶어요, 일본 애국자가 되고 싶어요, 가정의 효자 효녀가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누구든지 알 만한 것은 모두 다 틀림없이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자기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도 남을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원히 불평은 할 수 없습니다. 10년간 효도하고 한번 불평하면 그 10년의 공적이 전부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렇지요? 부모에 대한 효자의 그러한 한 마디는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씨라구요, 씨. 근본의 씨입니다. 근본의 씨 하나에서 출발해서 수확한 씨는 많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똑 같은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그러나 표준이 될 수 있는 완성된 씨는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하고, 천주도 필요하고, 하나님도 필요합니다. 하나님한테 참부모가 없으면 사랑의 상대를 세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남편이 있지요? 남편이 없으면 아내가 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그러한 주인이 되느냐 하면 여자 자신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세워 주는 것은 남편이라구요. 마찬가지로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은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지, 부모 자신들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상대에 의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혼자로써는 절대로 사랑의 이상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복중기?유아기?청소년기?부부?부모?조부모?여왕이라는 8단계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타락 때문에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그 8단계의 사랑의 모델을 세워야 했는데 타락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모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갖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든지 아들딸이 없으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다구요. 남편도 없으면 남편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상대를 창조했느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상이라든가, 행복이라든가, 자유라고 하는 것은 혼자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상대적인 관계에서 말하는 거라구요. 혼자서 행복해요? 일본의 모든 은행에 있는 돈을 다 가진다고 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와 더불어 행복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존재하지요? 여자는 요철로 말하면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지요, 오목? 그 오목이 무엇을 위한 거예요? 볼록을 뭐예요? 평준화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볼록은 왜 볼록이냐? 평준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맞추면 평지라구요. 남자와 여자의 그것이 덜거덕거리면 이상적인 부부가 아닌 것입니다. 그것이 덜거덕거리지 않을 때 이상적인 부부입니다. 그것이 백 퍼센트 딱 맞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생활을 할 때 딱 맞는 정도가 아니지요? 서로가 부둥켜안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떨어지고 싶지요? 할머니, 그거 알아요? 그것은 깊은 뿌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골육을 통과해서 끝없는 저쪽까지 뿌리를 뻗고 싶은 심정으로 사랑이 연결됩니다.

사랑의 종류

사랑에는 토끼의 사랑도 있고, 참새의 사랑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부의 생활에 있어서 ‘아, 이번 주에는 토끼의 사랑’ 해서 일주일을 지내고, 또 ‘이번에는 호랑이의 사랑’ 해서 일주일을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백 가지가 있다구요. 그렇게 사랑의 세계를 여행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뱀은 71시간 관계를 지속합니다. 71시간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개는 45분입니다. 통계를 보면 그렇습니다.

인간은 어때요? 여러분의 사랑은 몇 시간이에요?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부생활을 안 해요? 손 들라구, 부부생활하는 사람들은! 스도! 이것은 뭐야, 이것은? (웃음) 그러니까 이혼 같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사랑을 모르지요? 자기 자신의 사랑만을 생각하고 동서남북 여러 가지의 사랑권을 무시하는 사람은 안 된다구요. 뭐 이런 것은 교주님이 할 말이 아니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가정이 무너집니다.

한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이 깨지면 온 가정이 달그락거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영원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 자기 부부, 후손들도 그것이 딱 맞지 않으면 불행한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웃을 일이 아닌 것입니다. 심각하게 웃음의 경지를 초월하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はい;예).」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아니오)입니다.」부(不)하이, 비(非) 하이…. 이이에가 뭐예요? 이에(家)에 스미마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 죽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집에 안 살면 죽어 버리잖아요?

*어디 갔나, 미스터 윤?「예.」비행기가 어떻게 돼?「내일 오후 두 시에 출발하게 되어 있습니다.」오후 두 시?「예.」그래도 여기서 열두 시, 밥 안 먹고 가야 되겠구나! 밥 줄래?「열두 시에 식사하시고 한 시에 출발하면 됩니다.」밥을 줄래?「아이구, 별 말씀을….」(웃음) 이번만 줄래, 언제든지 영원히 줄래?「언제든지 아버님이 오실 때….」밥 한 그릇을 주고 돈 뭐 백만 원 주기를 바라고 말이야, 왔다갔다할 때 그냥 간다고 하면 이러고 있어. (웃음) 식사 값도 안 주고 간다고 말이야…. 그냥 달라면 싫어하잖아? 주어야 좋잖아?「아닙니다, 아버님!」그래?「예.」(웃음) 그러면 몇 시에 떠나야 돼, 한 시?「예.」(*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훌륭한 어머니는 훌륭한 아내로부터 시작돼

내일 모레는 대회라구요. 열 여덟 군데지요? 전부 13만, 15만 정도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특별한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여자 총동원입니다. 훌륭한 아내가 되지 않으면 훌륭한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이 어머니를 여왕처럼 생각할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부부끼리 싸움을 하면 안 됩니다. 싸움을 하고 눈물을 흘리거나 투덜거리는 여자는 안 된다구요. 그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날마다 싸움을 하면 대번에 문제가 됩니다. 아들딸이 모두 다 듣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나 훌륭한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훌륭한 어머니는 훌륭한 아내로부터 시작됩니다. 위하여 살면서 기뻐하는 어머니를 아들딸도 배우게 됩니다.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합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는 날마다 싸웠습니다. 가인이 그것을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부모가 하는 대로 아들딸은 따라서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는 것을 아들과 딸이 보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한테 맞은 엄마가 우는 것을 보면 오빠도 누이동생을 때려서 우는 것을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싸움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훌륭한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훌륭한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분하다고 남편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러한 생각으로 남편을 대하지 말라구요. 그럴 때는 대번에 ‘미안합니다. 화장실에 갔다 올 테니까….’ (웃음) 그것이 비결이라구요. ‘아이구, 폭발하면 큰일난다.’ 하면서 입을 다물고 화장실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화장실에 가서 ‘아들딸을 위해서는 참아야 된다.’ 하면서 2,30분 생각하는 거라구요. 변소가 어떤 곳이냐? 편리(便利)한 곳이 변소라구요. (웃음)

결국에 ‘이혼하자!’ 하면서 화가 나 가지고 막말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때 남편도 ‘그러자!’ 하면 어떻게 할 거냐구요? 큰일이겠지요? 그 체면을 어떻게 되찾을 거예요? 그러지 말고 그럴 때는 입을 다물고 화장실로 가는 것입니다. 변소가 편리한 곳이지요? 조상들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을 붙인 것이 변소라구요. 그러니까 변소는 편리한 곳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럴 수 있다면 이혼율이 3분의 2까지 줄어들 것입니다. 부부의 싸움도 그만큼 줄어들 거라구요.

그렇게 안 되면 언제나 버릇처럼 가려운 곳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문제가 생기면 남편한테 ‘아이구, 여기가 가렵다.’ 하면서 둘러대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한 조건들을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꺼내서 눈을 찡그리면서 먹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서 남편의 입에도 넣어 주면, 그 남편이 웃는 거라구요. 그럴 때 남편이 입을 열어요, 안 열어요? 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작전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못하고 무조건 사랑을 받겠다고 하면 도둑 같은 아내라구요. 자기가 해야 할 바를 모르고 말이에요. 기분이 나쁠 때는 사랑을 하더라도 좋은 사랑이 안 됩니다. 싫은 사랑이 된다구요. 작전을 짜는 거예요, 작전. 남편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신문을 펼치면서 ‘당신, 안 봤어요? 이런 게 신문에 났는데….’ 그와 같이 위하는 환경을 이루게 되면 자동적으로 포위되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선생님이 한 말씀들을 전부 다 기억 못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전부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이 말씀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신하는 주인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배고프다! (웃음) 선생님은 오늘 출발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요. 몇 시예요, 지금? 아홉 시야?「아홉 시 25분입니다.」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이상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수련받은 것을 마음 깊이 새기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폭발시키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할 거예요? 해요? 하이? 플라이(fly;파리)! (웃음) 그렇게 한다고 했지요? ‘하이!’ 해보라구요!「하이!」하이!「하이!」선생님의 소리보다 작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나이를 먹지만, 여러분은 천지의 모든 것을 품고도 남을 수 있다는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고 일본에서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여러분, 결심했어요? 남편의 얼굴 가운데 어디가 좋아요?「다 좋습니다.」(웃음) 틀림없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하이.」‘하이!’ 해 봐요!「하이!」선생님의 귀가 안 들리니까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하이!」더 이상 하면 고막이 터질지도 모르겠구만! (웃음) *

참가정 교육으로 남북통일을 이루자

(소책자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곽정환 회장의 기도) 임도순!「예.」임도순은 어머니한테 돈 20억 원을 받아 가지고 본부에….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 누군가?「협회 총무국장입니다. 협회본부에 총무국이 있습니다.」총무국 누구?「김종우 협회 총무국장입니다.」그걸 연결시켜서 현재 18개 도시에서 상금을 줄 것을 분할해서 은행을 통해 각 지점에서 분배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 알겠어?「그러니까 20억 원을 주시면 각 교구에 1억2천만 원씩을 내려보내라고 지시하시는 것입니다. (황선조 회장)」

엄마!「예.」아까 말한 것….「가지고 가요. (어머님)」어떻게 가지고 가나? 여기에서 임도순한테 맡겨요, 임도순.「임도순한테 맡겨요, 그거를?」「본부로 보내 주면 은행 온라인으로….」그래야지, 그걸 가지고 다니면 많은 곳을 이동하기 때문에 금전 다루는 것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은행을 통해서 모든 것을 처리해야 돼요. 그래 놓아야 돈도 안 준 사기꾼이라고 별의별 소문이 날 수 있는 것을 막을 수 있다구요.

이제 내가 시작할 때 설명해야 된다구요. 남자가 여기서 당선되고 그랬더라도 그 집안의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 출신의 제일 훌륭한 젊은 여성에게 대표로 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가정을 위해서 나서서 앞으로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하는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가 아들딸 교육문제,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 앞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래서 그 아버지를 교육해서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가정에 정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천운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 내용을 언제든지 설명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한국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고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하니만큼, 신앙의 조국이요 사상의 조국인 한국에서 국가 전체가 합해서 이것을 협조해야 돼요. 야당 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부인들을 내세워 가지고 나라가 갈 길을 가려 주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은 여자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이미 여성시대가 왔다는 거지요.

여성을 중심한 참가정 교육은 남북통일과 세계 통일로 연결돼

요즘에 여자들의 세력이 점점 강해져 가는데, 그걸 그냥 두면 부패된 세계상에서 여자들이 득세하게 되면 남자보다 더 나빠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교육해야 되는데, 누가 교육하느냐? 참가정 순결운동이에요. 그렇잖아요?

순결운동과 참가정과 참사랑의 혈통을 세우기 위한 이런 교육은 문총재만이 할 수 있어요. 이것을 가르치는 것은 문총재가 세계를 대표해서 특허권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일방통행의 태풍권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놀라운 천운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의 부모들이 이걸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여성들의 표준이 되고, 또 기반을 잡아서는 이 일을 가정을 중심삼고 함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은 물론이요 세계 통일이 자연히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여자가 연결되면 남북의 통일은 세계의 통일이요, 세계의 통일은…. 여자가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된 것이 여자가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해방되고, 가인과 아벨이 살육전을 벌인 것을 전부 다 해소할 수 있는, 서로 살려 주는 운동이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 가지고 아담, 추방했던 남편을 천운을 품고 하늘의 남편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모든 천운의 전체 중심의 힘, 사랑의 힘을 갖고 오시는 재림주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와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년 만년 영원한 사랑의 가정이 복귀되어 영생하는 천국은 자동적으로 상속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그런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반지는 순결 반지예요. 순결 반지, 참가정 반지, 참사랑의 반지라구요. 참혈통의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주를 마시고 한 이런 내용이 배후에 있어 가지고 나라와 세계에 승리의 하나님 중심한 패권을 세우기 위한 역사의 출발을 해오고 있는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신앙의 조국, 사상의 조국이 되는 데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얘기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아들딸과 하나되어 아버지를 모시고 참부모와 하나돼야

이제 어머니는 아들딸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버지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돼야 하느냐? 에덴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게 만들었고,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쫓겨나야 했던 모든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시대권에서, 천운과 더불어 가정 일치권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추방당했던 본연의 완성한 아담이 메시아, 참부모인데 그 참부모와 하나돼서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가정적 이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정착해서 같이 살겠다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 가정적 혜택을 받는 거예요.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운이 옹호하는 가운데 인류역사 전체를 풀 수 있는 해방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확실히 알고 협조해야 된다구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이것은. 이 일을 출발할 때 한국에서 시작하니만큼, 여기가 본이 될 수 있게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 앞에 나가서 지도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여자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순결 반지를 나눠 주는 거예요. 순결 반지, 참사랑 가정 반지도 되는 거예요.

참어머니상, 참아내상, 나라를 대표한 참열녀상을 중심삼고 하늘의 운세와 더불어 이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지상천국 출발 시대에 있어서 표준으로 세워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자매끼리나 동네의 여성들을 규합하고, 그런 여성들이 가정을 넘어서 거국적으로 이어져 가지고 그 여성들은 오시는 참부모와 하나됨으로써 하늘나라로 향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천국 개문, 천상천국 개문의 때가 되어 새 천년 왕국시대가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우리가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 세계 통일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에 가담할 사람은 손 들어라! 아멘!’ 하는 거예요. *

가정당 운동은 나라 살리기 운동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1절 우리의 소원, 제2절 북한의 실상, 제3절 남북통일을 위한 국제적 기반 확보 559쪽까지 훈독)

나라를 위해 여자들이 동원돼 아들딸과 하나되어 남편을 교육해야

『…남북통일을 어디서 할 것이냐? 대한민국 자체만 가지고 남북통일을 한다고 난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계 우방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 민족을 수습해야 합니다. 한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과 일본과 중국을 연결시켜야 되고, 세계에 있어서는 미국을 중심삼고 독일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원하는데 축복가정의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여자가 동원된다구요. 남자들한테 얼마나 억울하게 당했어요? 자기 남편에 대한 불만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사랑에 엇갈려 여자들의 심정에 상처를 준 모든 전부를 바로잡아 줄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남편들을 여자들 앞에 복종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방법밖에 없어요. 원리 말씀에 그렇게 돼 있다구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번 선거는 흘러가는 선거가 아니에요. 우리가 앞장서는데 당을 가지고 앞장서는 게 아니에요.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예요. 여자들은 어머니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원리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누가 나라를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이냐 하면 위해서 사는 사람이에요.

여자들이 나서는 것은 나라를 위하고, 여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예요. 여자들이 살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되고, 그 여자들은 뭘 해야 되느냐?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싸우는 아들딸을 찾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찾아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돼서 남편을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도 안 된다, 아들딸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정리해야 돼요.

앞으로 술 먹고 바람피우는 남편이 있으면 초등학교 아이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누가 술집에 들어가고 누가 술 먹고 뭘 했다는 것을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을 달아 놓으라는 거예요. 이래서 남자들을 포위해서…. 그것을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가정을 원만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가정의 아버지가 어떻고, 아들딸이 어떻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어머니 사명을 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한국에서는 중고등학교로부터 초등학교까지 순결운동을 하면서 짝지까지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래 놓으면 한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열 사람이라면 짝지까지 하면 스무 사람이 돼요. 서로 서로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고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부 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자비하게, 무자비하다는 것보다 완전히 우리 언론기관에서 드러내야 돼요. 그래서 꼼짝못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몰고 나가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가정당을 배경으로 여당 야당을 교육하고 소화해야

우리가 선거운동을 하기 위해서 내가 요전에 가정당이라는 그 배후 준비를 하라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우리가 출마해서 출마한 우리 자체를 선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 중에 누가 옳고 그른가를 알려주는 거예요.

어머니 입장에서 볼 때, 여자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가정의 중심이 어머니가 되어야 할 것인데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 나왔다 이거예요. 가정을 거느리고 사회에서 영향을 주고 나라의 부패한 것을 어머니가 막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어머니 같은 사람이 없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출마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누구를 당선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무소속 입장에서 우수한 사람에게 플러스해서 당선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야당 여당을 놓고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교류해야 된다구요.

지금 내가 전국에서 강연하는데 이 강연을 선생님만이 할 것이 아니에요. 이중적으로 해야 돼요. 자기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가지 못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합동해서 지방에서 교역장으로부터 교회장에게 이 강연을 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원화해서 초당적으로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고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하나되기 위한 운동이라구요. 그것이 한국에 있어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때가 왔다고 보는 거예요. 학교에서 순결운동을 했는데 순결운동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순결운동은 아이들만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니가 주동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주동해서 하면 아버지가 협조하게끔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순결운동에 협조하면 바람피울 수 없어요. 여자가 바람피우는 것보다 남자들이 바람피우고 술 먹고 별의별 사회악을 일으킨다구요.

가정에서 순결운동을 하는데, 어머니를 절대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서 아들딸이 합하고 아버지가 순결운동에 협조할 수 있게 되면 가정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 종착점이 됐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가 선거에 당선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없게 되면 그 여자에게 투표해도 돼요.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없게 만들자 이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걸리지 않게끔 수속을 밟을 것은 수속을 다 밟으라구요. 여자들이 당선하는 것보다 당선시키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야당 여당이 어디 가든지 대회할 때는 반드시 여자가 나타나서 총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오늘 여당 야당이 이렇게 했지만 우리 여성, 어머니 입장에서 보게 될 때는 누가 옳고 누가 이렇다.’ 해서 평가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안 듣게 된다면 여러분이 나를 밀어 주면 그 표를 업어서 당선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당선되더라도 어머니는 대신 물려줄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당선해서 자기들이 국회의원을 해먹겠다는 것보다 말이에요.

국회에 들어가도 교육하는 거예요. 국회까지 들어가서, 각 기관에 들어가서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가담했던 모든 운동하는 사람들은 어느 기관이든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훈독회 하자 이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

지금 내가 지시하는 거예요. 오늘 이틀째인데 갈 방향을 지시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뭘 할 것이냐? 국회의원 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책임을 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교본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지금 훈독하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교본으로 해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대이동을 해서 여당 야당을 소화해야

그런 기반으로 하나 만들어야, 그렇게 전통을 만들어야 앞으로 남북한 총선거 시대에 북한이 어떻고 남한이 어떻다고 비교하고, 이러이러한 체제를 가지고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북한은 안 된다는 것을 알려 가지고, 대중이 우리를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갑자기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자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대이동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적으로 대이동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내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어디라도 가야 돼요, 이 일을 위해서. 경기도 사람이 전라도에 가서도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중간 입장에 서서 무소속으로 투표하면 무소속으로 하는데, 우리는 무소속이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무소속이 아니라 초당적인 입장, 초야당 여당 입장, 어머니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누가 반대를 못 해요. 그래서 국회의원에 출마하면 여자들이 누구누구 전부 조사해서 팜플렛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선전할 수 있다구요. 본부에서 그것을 계획해야 돼요.

그러니까 야당 여당이 우리 말을 들어야 돼요. 우리는 자기가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에 말을 안 듣게 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말 들을 사람을 후원하는 거예요. 2차만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3차는 되는 거예요. 복귀섭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정당한 입장에서 이걸 가려 나가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 파탄은 어머니가 잘못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식 교육을 못 하고 남편하고 하나 못 돼서 벌어진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야 되는지 길을 몰랐기 때문에 못 했지만 이제는 길을 알고 개인적으로 가정?민족?국가?세계적으로 갈 수 있는, 천운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알았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들딸을 그런 면에서 교육해야 돼요. 그런 면에서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예.」

그런 교본을 만들어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대회를 3월 10일까지 하는데 선거가 4월이지요?「예, 4월 13일입니다.」그게 또 13일이에요.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이 4월 11일인데. 판가리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의 세계는 이루어지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둘이 싸운다구요. 여당이 가인이라면 야당은 아벨이에요. 여당 야당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싸워서 이기면 그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싸우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결속해서 어머니가 내세운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게 하는 거예요. 내세울 사람이 없으면, 다 악당이면 어머니 자체가 국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제가 있어서 이 사람들이 다 당선에 미치지 못하겠으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선전을 믿지 못하겠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자고 하는 거예요. 하나 안 되거든 어머니를 될 수 있는 대로 밀어 달라고, 그래서 국회에 들어가 병폐를 시정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시정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당 야당이 원수가 안 돼요. 알겠어요? 여당 야당이 원수가 되면 세 파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우리는 통일파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가정당 운동은 여성을 해방하고 자녀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운동

전세계의 여자들이 얼마나 남자들한테 유린당했어요? 지금까지 남녀평등권을 주장하고 나왔지만 지금 모든 체제가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여자들이 세계적으로 해방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순식간에 태풍이 분다고 본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 선거 풍조가 달라지지요. 남북통일을 논하려면 우리한테 배워라 이거예요. 나라가 살 수 있는 것을 우리한테, 문 총재한테 배워라 이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문 총재를 아버지로 모시고, 여자들은 문 총재가 가는 길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하나된 어머니가 돼야 아들딸을 살릴 수 있고, 큰 나라도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 관을 가지고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대회가 끝난 다음에 괜히 또 대회를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두 곳을 더해서 21곳을 하라구요. 열한 곳만 넘으면, 절반만 넘으면 그런 면으로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정치운동이 아니에요. 우리 운동이에요, 알겠어요?「예.」우리 운동이에요. 정치운동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운동이에요. 그렇게 들고 나가는 거예요. 뭐가 틀렸느냐,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이 대회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주최하는데, 정치하는 사람들을 전부 모아서 발표해야 돼요. 당을 창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당 이상의 통일로 가는 길을 가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협조하기 바란다. 우리는 여기에 출마하겠다는 욕심이 없다. 그러니 헐뜯는 패들은 안 되겠다. 교육해서 하나될 수 있게끔 우리는 나간다. 이 길을 협조하고 가정적 이상, 국가이상에 협조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전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거예요.

1차, 2차만 되면 3차는 자동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연 복귀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계의 국가체제, 모든 것은 우리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누가 세계의 여성을 동원할 수 있어요? 여성운동을 하는데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움직이는 거예요. 어머니가 붙들고 늘어지게 되면 아버지는 떨어지더라도 아들딸은 포섭할 수 있어요. 아들딸이 하나 둘은 다 있거든. 그러니까 아버지가 반대하는 것을 이기고도 남아요. 그건 자동 소화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황선조!「예.」

이렇게 나가게 되면 자동적인 케이스로, 국회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애국자는 출마 안 해도 당선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저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국회에 보내자!’ 하는 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린 벌써 그런 취지로 나가는 거예요. 초당적인 집이에요. 교육당이에요. 돼먹지 않은 녀석들은 아예 빼 버리는 거예요.

가정당 운동과 더불어 통반격파운동을 해야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연결시켜서 서로 서로가…. 사돈은 집을 잘 만들어야 돼요, 서로가. 술 먹고 불량한 사람이 있으면 이웃 동네와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청산 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사탄을 몰아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어머니 앞에 굴복하게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들딸이 하나되자! 그래서 어머니를 협조하자!’ 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중고등학교에서 깃발 들고 데모하고 ‘어머니 말을 들어라!’ 하는 거예요. ‘가정당에서 나오는 어머니는 참어머님 대신이니만큼 거짓말을 안 한다. 가르치는 것은 앞으로 세계에 참어머니가 살 수 있는 가정이 어떻다는 것, 그 나라가 어떻다는 것이다. 여자가 타락시켰던 그 세계를 여자들이 세계적으로 하나되어 다시 건설하려고 이렇게 이렇게 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어머니 입장에서 공증될 수 있는 입장에서 나섰으니 절대복종하라 이거예요.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겠다!’ 그렇게 될 거라구요. ‘뭐니뭐니해도 우리 한국에서는 남북통일은 문 총재님밖에 없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드러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알겠어요?「예.」강연이 끝나기 전에 빨리 선거기간까지 전국 반(班)까지 문 총재가 말씀한 것을 전달해 줘야 돼요. 옛날에 통반격파운동을 할 때는 하루에 몇천 곳에서 강의했다구요. 그렇게 강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짜서 원고를 줘 가지고 가서 읽게 하는 거예요. 읽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제시한 그 길을 따라서 하나되자!’ 하는 거예요. 이번에 참부모를 선포했잖아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했어요.

내적으로 의논한 것을 계획하라구.「예.」그리고 황선조는 전국에 시달해서 통반격파 강연을 하는데 여자들을 시키는 거예요. 남자들도 물론 하지만 여자들이 주동해서 통반격파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바람을 일으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전국이 자동적으로 통반격파가 된다구요. 이렇게 나가면서 식구들을 중심삼고 통?반에 배치해 가지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이래 놓으면 비밀들을 전부 아는 거예요. 여자들 친구가 있잖아요? 여자 친구 셋만 합하면 남편들의 비밀이 다 나와요. 여자들이 속닥거린 것을 전국적으로 모아 가지고 신문에 내는 거예요. 세계일보, 알겠어?「예.」가정을 중심삼아서 이것을 해야 되겠다구.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 페이지를 만들어야 돼요. 전국에 있어서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더라 해서 보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서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사람들의 가정 상황이 어떻다든지, 친구지간이 어떻다는 것을 완전히 헤쳐서 방어하자는 거예요.

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쁜 사람 가운데 나은 사람이 있으면 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안 되면 어머니로서 여자들을 당선시켜라 이거예요. 그래서 국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출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들어간다 이거예요. 당에 들어가서 이런 교육을 해 가지고 국회법을 중심삼고 시정해서 나라를 살린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고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이것이 세계적인 운동이에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어머니가 나서서 학교와 사회 정화운동을 해야

여자를 내세워서 나라를 살리겠다는 사람을 봤어요?「아버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이게 처음이에요. 그러니 여자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나한테 와서 인사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세계에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었어요. 이 사상이 그래요. 꼭대기에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내세우고 거기에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교육이에요.

형제가 하나되어 나쁜 것, 불량 패들을 소탕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학교 가는 친구들이 있으면 공부 못 하고 주먹 쓰는 녀석들이 공부하는 것을 반대하고 그러면 코너에 몰아넣는 거예요. 연합전선이에요. 어느 학교의 누구누구가 이러니 모든 학생들은 이런 학생들을 방어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어머니들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불량 패들을 학교에서 몰아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학교도 그렇게 하고, 사회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과 하나되는 것을 반대하는 그 동네의 불순분자들을 어머니와 합해 가지고, 경찰과 하나되어 가지고 몰아내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자생해야 돼요. 자유주의니 민주주의니 해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이 하늘 편으로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런 것들이 전개되어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남편들은 여자들을 돕는 천사장 입장 아니에요? 아버님 입장이니까 전부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땅을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잘 하라구요. 자, 읽으라구. (훈독)

세계의 여성들이 동원되어 남북통일운동을 한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통일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과 북한 자체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 국가를 몰아 가지고, 민주세계를 규합하여 힘의 기반을 움직이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 국가의 축복가정들을 몰아올 수 있다구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4월 이후에는 세계 국가에서 여자들과 아들딸이 먼저 이동한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국가에서 통일교회가 가는 길, 세계 여자들을 동원해서 나라를 살리는 데 있어서 그 사람들, 내가 보증하는 사람들은 여기 들어와서 살 수 있게끔 시민권, 영주권을 주어야 돼요.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자, 읽으라구. (훈독)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남한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이 세계를 편답했어요. 미국을 움직이고, 일본 움직이고, 중공을 움직이고…』여자를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예.」여자를 움직이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명실공히 세상이 공인할 수 있는 현실적 산 기대를 갖고 나타났어요. 그런데도 여기에 박자를 못 갖추는 민족이 되면 망하게 됩니다.

북한 자체보다도 국제공산당 배후의 계획과 연결된 기반을 파괴하기 위해서는 소련 중공에 대처할 수 있는 한국의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 세계일보도 말이에요, 중요한 책임을 진 여자들이 기자 이름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그게 남자만이 아니에요. 세계일보는 남녀를 대표한 신문사라는 거예요. 이제 그렇게 나간다고 발표하라구요. 남자의 어려움, 여자의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가 모든 것을 백주(白晝)에 발표해 준다 이거예요. 계층을 막론하고, 상하를 막론하고 발표해 준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그러면 참 곤란할 거예요. 세상이 다 드러날 거예요.

그러니 선거도 필요 없고, 정치계에서 선두에 선 사람들, 전국적으로 이러이러한 사람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하면 보고해 주는 거예요. 미국에서 <인사이트>가 수백 명의 국회의원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누가 물어뜯을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20년 동안 돈을 그렇게 쓰면서 손해를 보면서 나오니까 뭐라고 하겠어요? 무슨 목적으로 그렇게 돈을 써 나오느냐?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저변에 양심적인 인사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힘이 막강하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훈독)

『…오늘날 공산주의는 하나님 대신 악마의 종교 형태의 배경을 중심삼고 등장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종교 형태의 배경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문화권 세계국가를 형성하는 기반 밑에서 이것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세계에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여자를 통해서 아들딸과 하나되어 전부 다 망하게 만든 거예요. 그걸 반드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알겠지요? 우리 원리가 그래요, 어디 가든지. 문 선생의 사상이 그렇다 이거예요. 역사적 근원이 되는 뿌리를 뽑기 위해서는 반대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잘못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아버님의 명령, 남편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예요. 이제 알겠어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마지막에 왔어요.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가정당이에요. 한 집이에요. 집안 일이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다 연결된다구요. 대한민국에 이동해 보라구요. 많이도 말고 각 나라에서 열 집씩만 이동해 보라구요. 1천8백 세대만 들어와 봐요. 180개 국가에서 열 집씩이니 1천8백 세대지요? 1천8백 세대만 들어와 보라는 거예요. 세계가 다 달려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운동의 기반이 잡혀진다구요. 그래서 4월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이 지난 다음에는 이동 명령을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 공문을 다시 한 번 내.「예.」자르딘에 수련 가라고 말이야.「예.」자르딘에 빨리 수련 가라는 거야.

자르딘에 몇십만이 모여들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천막 치고 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자르딘 패가 왔구만. 식구들이 점점 없어져서 50사람만 남았다며?「예, 지금 60명이 남았습니다. (윤정로)」어떻게 할 거야?「이제 올 것입니다. 아버님 행사 때문에 다 갔기 때문에….」그러니까 공문을 다시 내라구. 국가 메시아들은 참석하라고 말이야.

전부 그쪽으로 모이자는 거예요. 그쪽으로 다 이동해라, 모여라 이거예요. 거기서 결속해서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전세계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말한 것을 잘 들으라구요.「예.」오늘 훈독하는 것이 남북통일 방안에 대한 것인데, 여기에 딱 맞는 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이 가야 돼요. 가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게 안 된다면 열흘씩이라도 갈라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도 가야 된다구. 열흘씩이면 문제없잖아?「예.」 1차, 2차, 3차로 하니까 안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수련 받은 사람은 총생축헌납기금을 내야 돼요. 그걸 안 하면 하늘에 입적이 안 된다구요. 지금 이동하는 것은 입적 준비예요. 와서 전 국가의 지지를 받아야 돼요. 빚지고 이런 사람들은 후퇴시켜야 된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빚지면 전부 후퇴시켜야 돼요. 위해 산다는 사람이 빚지고 살아요? 아들이나 형제가 많아서 살 수 있는 자신이 있으면 데려오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우수한 사람을 먼저 끌어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전쟁을 예방하기 위한 은밀한 계획

『국제정세로 볼 때, 한국이라는 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입장에서 중공도 필요로 하고, 소련도 필요로 하고, 일본도 필요로 하고, 미국도 필요로 합니다. 다 필요로 합니다. 서로 먹고 싶어해요.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도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이 지겠어요? 사탄은 주먹 가지고 강제로 하려고 하지만 나는 아니에요. 나는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좋게 해주고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 정부를 움직이고 미국 정부를 거머쥐고 중공에 브레이크를 걸고 소련에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자와 아들딸을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들을 동원하고 아들딸을 동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니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모에 불순종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읽어요. (훈독)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한국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세계를 대표한 한국이기 때문에 일본, 미국이 가담해야 하고 중공까지 연합시켜서 7천 마일에 해당하는 중공 국경 주변을 포위하고 있는 소련의 포위망을 터뜨려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현대 과학무기와 통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중심삼아 중공을 급진적으로 발전시켜 기술 수준을 평준화시키는 시대가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미국하고 소련이 무기를 팔아서 전쟁을 부추기고 있어요. 서로 전쟁을 계속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니 세 패 네 패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기를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아시아에서는 중국에 무기 만드는 기술을 내가 전부 옮겨 주려고 그래요. 옮겨 줘서 소련하고 미국이 팔아먹는 것을 삼각작전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비밀 이야기예요. 그래서 미국에 총포사를 만들어서 기술을 넘겨주려고 그래요. 엽총을 팔아먹는 거지요. 총은 마찬가지예요. 기술만 넘겨주면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아시아에서는 중국, 남미에서는 브라질, 이래 놓아서 3개국이나 4개국을 그렇게 해서 못 팔아먹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화될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판다는 것을 밝히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걸 통제해 버려야 된다구요. 누가 통제해요? 미국과 소련이 통제 못 해요.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통제 안 하면 안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

미국에서 선생님이 총포사를 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이번에도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기관총 회사를 샀어요. 이래 가지고 이제 두 번째 회사를 사려고 그래요. 그 기술을 중국이 인구가 많으니까 중국에 주는 거예요. 중국이 14억이니까 미국의 몇 배예요? 3억 잡고 삼 오 십오(3×5=15), 4배 반쯤 되는 거예요. 중국에 총 한 정씩만 팔아도 14억 정이에요. 그런 기반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끌어들여서 분산시키고 소련을 끌어들여서 분산시키는 거예요. 이걸 규제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 나라에서 세 나라 되고, 세 나라에서 네 나라가 되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 지역에 판매를 못 해요.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거예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브레이크, 남미면 남미의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이게 막강한 힘이 돼요.

앞으로 그 꼭대기 네 나라만 하나되면 전쟁이 안 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사람들이 전쟁을 지도하잖아요? 무기를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자, 읽으라구. (훈독)

여자가 자녀와 같이 동원되고 남편은 경제 지원을 해야

『…일본은 복귀하기 위한 해와국가이지만 아직까지 착륙기지는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이러한 해결을 한 터 위에서 싸우지 않고 김일성의 목을 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것을 김정일이 읽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저것을 고치자고 하면 고쳐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고쳐야 됩니다.」설득해야 돼요. 과거에는 원수였지만 하나된 거라구요. 언제든지 공산주의는 그런 입장에서 탈락시켜야 할 원칙은 부정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다 알지요.

내가 요전에 효율이 가는데 얘기했어요. 김용순을 만나면 이북에서 무슨 나쁜 소리를 하더라도, 그놈의 자식 때려죽이라고 매일같이 얘기하더라도 입 다물라고 했어요. 그럴 때는 지장이 많아요. 자, 읽어.

『…우리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느냐? 일본과 미국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을 갖추는 데서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 한국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적인 체제와 아시아권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한국에 오라고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아들딸을 데리고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남편들도 따라와서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사탄 소유권을 여자를 통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급속히 이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곽정환?「예.」

그게 마지막 싸움이에요. 싸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은 문제 아니에요. 기독교에 출석하는 사람들 가운데 7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이에요.

그 아들딸들을 끌고 다니면 어머니 말을 듣지, 아버지 말을 들어요? 이혼 재판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어머니를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어머니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세우고 세계적으로 이렇게 하는 방법밖에 없다 하게 될 때는 자유세계가 한꺼번에 밀려 넘어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 번째가 되면 전부 다 여자들 편이 되어 아들딸을 세워서 하면 나라를 완전히 움직이는 거예요. 그 세 번째는 뭐냐? 삼 사 십이(3×4=12), 이제부터 12년이 걸려요. 두 번 지난 후에는, 두 번이면 8년이지요? 8년이 지난 후에는 우리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친척이나 종씨들을 찾아 활동하고 4일 만에 집에서 자라

선생님이 이제 8년을 살겠어요? 그러니 4년 이내에 그 전통을 세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4년이에요. 알겠어요? 2003년까지 4년 동안에 우리가 결판 지어야 돼요.

그러니 잘 때도 집에서 자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친척집에 가서 자라는 거예요. 유종관, 친척 있어?「예.」친척이 유 씨만 친척이야? 며느리 사위의 집에도 가서 자라는 거야. 집에서 자지 말고 친척을 찾아다니며 자고 이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확대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또 그렇게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제는 자기 집에서 자지 말고 남자나 여자나 축복받은 사람은 될 수 있는 대로 친척집에 가서 자라는 거예요. 그것을 지시하는 거예요.「예.」그래서 사정을 알고, 불쌍하면 자기들이 평준화하는 운동도 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거예요. 친척들이 열이면 열, 종씨가 모여 가지고 서로 협력해서 나라를 살려야 산다 이거예요. 북한의 김정일 패들은 ‘남한에 가야 산다. 먹을 것도 많고 뭐든지 많다!’ 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집에 가서 자라구요?「친척집에서 자고 나라를 찾는 일을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내가 떠날 때는 본격적으로 그 명령을 하는 거예요. 지금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계획을 짜 놓으라구요.

이번 대회에 출석하는 것도 선발대로 참석시키라구요. 내가 친척집을 가야 할 텐데 이 4년 가운데 몇천 집을 거쳐 나가느냐 이거예요. 종씨들이 있잖아요? 몇천 집, 그 수를 찾아가서 내가 반드시 실로 꿰듯이 꿰는 거예요. 꿰어서 차는 거예요.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결정적인 선거운동이에요. 그래서 사인 받아 놓고 내가 가는 대로 따라가자고 하는 거예요. 같이 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자, 하늘나라의 일족이 되자 이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친척집에 가서 자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알겠어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종씨들이 열 사람만 되면 대통령 집에 가서 잘 수도 있어요. 대통령 집이 안 되면 대통령 형님 집, 대통령 어머니 아버지 집이 어디에 있느냐를 알아 가지고 찾아가서 잘 수 있는 거예요. ‘안 되겠습니다. 아들의 모가지를 치소. 조르소. 그렇지 않으면 우리 집안이 망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기꾼들!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출세하겠다고? 나라 망치는 패들은 제거해야 돼요.

이제 정 안 되면 집을 팔든가 전세를 주고 찾아다니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말이에요. 그래서 교회가 공관이 되어 집 없는 사람들은 교회에 와서 자라 이거예요. 교회에 와서는 철야기도를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나라가 살아요. 자, 읽으라구. 얼른 끝내자구. (훈독)

가정당 운동은 선거운동이 아니라 나라 살리기 운동

『…이제 한국문제를 한국 국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차원은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 국민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해서, 외국의 어떤 세력 있는 강국이 한국을 위해 책임을 지고 이 나라의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는 나라가 나올 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왜? 세계의 주도적인 책임을 지던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후퇴했기 때문에 그 어떤 나라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에 손을 댄다면 이 나라를 삼켜 버리기 위해서, 이 한국을 몽땅 사로잡기 위해서 오는 그런 강대국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진정으로 한국을 위해, 한국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찾아오는 강국은 없다는 결론을 짓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것이 현재 한국의 입장인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특권이 뭐냐? 세계의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여자들은 아들딸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남편이 돈 있으면 강제로 이혼해서 아들딸과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부양한다고 해서 전부 빼앗아 가지고 돌아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돈이 없는 게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유종관은 친척이 많겠구만. 사위 며느리가 많잖아?「예.」그게 다 통일교회 패들이지?「다 그렇습니다.」그러니 얼마나 좋아? 이런 바람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면 외적으로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자기 종씨 있잖아요? 종씨의 사돈들, 외척들, 며느리 사위의 친척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됩시다. 우리는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며느리 사위의 친척까지 하나되어 철석같은 가정을 이루어 나가고 이렇게 연합하고 있는데, 우리 종씨들도 유종관 패같이 전체가 하나됩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사돈끼리 원수 되어 있잖아요? 이혼하려면 벌써 사돈끼리 원수 되어서 이혼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르니까 그렇잖아요? 그 반대라구요.

「사돈은 전부 경상도 사람들이 됐습니다, 제가 전라도인데.」그러니까 하나되기 좋지.「예.」(웃음) 그래서 우리는 전라도 경상도가 없어요. 세계가 다 그런데 그 따위 수작들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한 달쯤 있으면 우리 집에 훌륭한 사돈이 와 있으니 인사하라고 하면 사촌 오촌까지도 전부 와서 인사해야 된다구요. 한국 동네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몇 사람만 더 갖다 놓아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선거운동 중에 이 이상 무서운 운동이 없어요. 돈 쓸 필요 없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하면 팔도강산을 돌고 돌아요. 4년 동안에 구워먹고 삶아먹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3차도 길다는 거예요. 2차만 해도 우리를 내세우려고 하겠지만 3차 만에 내세워야 돼요. 자연적으로 그렇게 돼요. 한 번은 야당을 도와주고 한 번은 여당을 도와주면 그 다음에는 우리 차례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 번째는 틀림없이 복귀된다는 거예요.

이게 선거운동이 아니에요. 나라 살리기 운동이라구요.「알겠습니다.」내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내 집보다도 더 사랑해 가지고, 집을 떠나서 이동하면서 연관관계를 틀림없이 묶어 나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축복을 많이 해주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당신이 축복을 받았으니 이 일을 일으켜 나가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자신만만한 놀음이에요. 행동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지, 이미 결정판을 놓고 뛰고 있는 거예요. 황금 판이요 다이아몬드 판이 쌓여 있는데 가만 있겠어요? 자기 아들딸이 앞으로 나라를 지킬 수 있고 자기 나라를 세워 세계를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발생하는데, 누가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일생 최고의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정 안 되면 사돈끼리 모여서 절반을 팔자고 하는 거예요. 팔아 가지고 나라를 살리자 이거예요. 돈이 있으면 땅을 사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 사람이 팔아서 땅을 사 가지고 외국 사람을 포섭하자 이거예요.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면 배가되어 가지고 몇 년 이내에 한국은 세계의 모델국가, 인종을 조합 가입, 가정조합 모델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철옹성같이 되어 천하의 모든 나라들을 살리겠다고 움직여 보라구요. 천하의 나라들이 가만 있겠어요? 돈도 안 들어요. 선거운동에 돈 쓰는 것을 세계적으로 중지하면 굶어죽는 2천만을 살리고도 남아요. 몇 배 살리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걸 소명화시키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 단락만 끝내고 마치자구요. (훈독)

친척집을 찾아갈 때는 사위나 며느리를 데리고 가서 교육하라

『…세력 균형상 있어 열세한 한국 민족이 남북으로 분단된 가운데서 민족의 주체성을 고취하기 위하여 어떻게 단결해 가지고 이 환경을 타개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주체적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을 갖지 않고는 금후에 있어서 한국의 처지는 불행하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연합전선으로 하는 거예요. 이 길밖에 없어요. 내가 죽기 전에 이런 세계적인 전통을 세워 놓으면 천년 만년 방어선이 생겨요. 기도해요. (윤정로 기도)

앞으로 여러분이 나흘 만에 자기 집에 돌아와서 자는 거예요. 이제는 친척집에 찾아가서 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서는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전하는 거예요. 가는 데는 사위네 집의 친척이 있잖아요? 통일교인들 친척들이 많지요? 모두 늴리리 동동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라도든지 어디든지 왔다갔다하며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선거구가 문제가 아니에요. 초국가적이에요.

사흘을 지내고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 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하고 남편네가 만날 수 있는 것은 나흘 만이에요. 여편네가 가는 데는 혼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사위라든가 며느리를 데리고 가라는 거예요. 사위의 동네에 갈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사위를 데리고 가는 거예요. 가서 엇바꿔 돌아가면서 가는 거예요. 갈 데가 없을 때는 자기 종씨네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늴리리 동동으로 다리 놓게 되어 있어요.

이래서 그 여성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성을 동원해서 이 운동을 할 수 있게끔 시작하는 거예요. 시작과 더불어 전국에 이것이 파급됐다 될 때는 선거고 무엇이고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런 무서운 작전이에요.

며칠 만에 자기 집에서 잔다구요?「나흘입니다.」정 안 되면 아들들도 하고 사돈의 팔촌까지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해야 된다구요. 또 뜻을 아는 아이들, 결혼 안 했더라도 이 일을 할 수 있게끔 하면 한꺼번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는가. 하루에 몇 집도 갈 수 있어요. 가서 말씀을 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는 대회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꿰찰 수 있는 좋은 기회

자, 이젠 밥을 먹고 또 어디로 가야 되나?「수원입니다.」내가 원고를 아침에 읽느라고 좀 늦었어요. 몇 페이지를 남겨 놓고 나왔다구요. 원고를 세 번, 네 번은 읽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차 타고 가면서 읽어야 되겠구만. 곽정환, 타겠나? 수원까지 한 시간 반?「한 시간쯤 걸립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여수에 갔다 온 기분이 어때? 여수 대회에 대해서 평을 한번 해봐. (남북통일전진대회 전남 여수 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지방에 있는 우리 식구들이 화동시키고 그래야 된다구요. 꿰찰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내가 예상한 대로 딱 들어맞았구만. 늴리리 동동 전부 물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지를 탄 사람들은 생일이라든가 사람들이 많이 오는 날에 이 반지를 자랑하라는 거예요. 생일에 잔치하면 다 오잖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랑 합해서 화려한 기념 날이 될 수 있게끔 몰아 나가라는 거예요. 얼마나 영향이 크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수백 명이 엉클어질 수 있는 좋은 동기가 되는 거예요. 그래, 나쁘지는 않구만.「예. 부모님이 서울에서 큰 세계적인 행사를 하셨는데 그것이 전국 구석구석에 파장되어 가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자, 그 파장 운동을 또 하기 위해서 출동 준비다.「예.」(웃음) (경배)

어머님이 강연하는 일본 대회를 준비하라

유정옥은 가나?「예, 오늘 갑니다.」일본에서도 이 대회가 끝나면 계속해서 해야 된다구. 어머니가 가서 하는 거야. 어머니가 힘들어할 텐데, 그게 걱정이라구.「날짜는 언제쯤 됩니까?」자기들이 정해야 된다구.「그러면 3월 11일 이후부터 저희들이 날짜를 잡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일본은 4월 약속한 그 날을 지나서 해도 괜찮아. 전국적으로 훈독회식으로 통반격파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班)에 들어가서 할 수 있게끔 수천 수만 곳에서 할 계획이에요. 이제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팔십 생애의 기념 말씀, 남북이 통일되고 하늘땅이 하나되고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열쇠와 같은 말씀을 한다고 해서 통반격파 기준까지 잡아 놓아야 된다구. 알겠어?「4월 11일 이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그래. 그 대신 책임 완수해야 되겠어.「예.」무슨 짓을 하든지 말이야. 안 하면 섭리의 뜻 앞에 일본이 떨어져 나간다구. 알겠어?「예.」

일본을 두둔하지 말라구. 일본 사람을 전부 동원해 버려. 일본은 이번에 추첨도 안 시키려고 그래. 일본을 빼고 한국하고 미국에서 하든가 독일에서 하든가 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일본 대신 필리핀에서 하는 거야. 알겠어?「예.」책임 못 한 사람들은 전부 빼 버린다구.

그리고 선생님이 앞으로 이런 일을 안 해요. 이제는 사생활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일생 동안 마음대로 살아 보지 못했으니 이제는 마음대로 살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세계를 순방하면서 살아야 되겠어요. 국가 고위층들을 만나고…. 이제 그럴 수 있는 기반 다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사람들을 공밥을 많이 먹였어요?

그 나라에 가서 때로는 대통령 관저에서 자고, 그리고 친한 사람들의 집에서 자는 거예요. 추첨해서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내가 비행기에 태우고 가는 수십 명은 먹일 수 있는 기반은 다 된다고 봐요. 이렇게 해보라구요. 얼마나 친근하게 되겠어요?

큰 물결은 깊이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요. 높으면 낮은 데를 품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죽을 때는 낮은 곳을 붙잡고 살아야 올라간다구요. 높은 곳을 붙들고 죽겠다는 사람은 망해요. 파장이 안 생겨나요. 이 사인커브는 수직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쪽을 위하여 쑥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세상에 출세하면 전부 도둑놈들이 되는데, 그게 원수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서 출세한 셈이지요?「예.」출세한 본을 보여 주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공문을 내서 지시하라구요. *

남북통일을 위한 국민 재계몽운동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589쪽부터 훈독)

일본이 반대하지 않았으면 국제평화고속도로를 만들고도 남아

『…중공이 지금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경제문제입니다. 경제 침략을 제일 두려워하거든요. 그러니 중공을 가는 데는 일본 사람이 그냥 그대로 못 갑니다. 반드시 한국 사람을 매개로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을 매개로 하는 데는 한국 대통령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길이 있어요? 그런 매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체제를 지금까지 내가 만들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일본이 중공과 연결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 1981년 과학자대회 때 내가 국제평화고속도로를 발표한 것을 그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침을 흘리고 있는 거예요. 침을 흘리고 있다구요. 그걸 지금 당장에 시작할 수 있는 겁니다. 안동 현에서 북경을 연결하는…. 한 달에 4억 엔만 내가 지불하면 되는 거예요. 그걸 다 못 쓴다 이겁니다. 착수했다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중공은 지금 그것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과학자대회 때 발표한 국제고속도로를 만들면 중국을 완전히 말아 넣을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이 우리 활동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을 하고도 남아요. 우리가 활동하는 모든 것을 일본 정부가 따라다니면서 제재해서 법을 만들어 여러 가지 면에서 반대했다구요. 일본의 범죄적 사실이 커요. 그걸 붙들고 지금까지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훈독)

천도(天道)를 생각하고 일을 하고 있다

『…이래서 중공의 외교정책에 관한 모든 것이 이 논문을 통해서 완전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 바람에 중공과 미국이 안보회의를 통해서 소련에 대처하게 됐습니다. 세계평화를 이루는 데에 있어서 소련이 원흉이라고 낙인이 찍히게 됨으로써 중공 자체가 소련과 타협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외교무대에 있어서 줄을 끊어 놓은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알아야 돼. 지금 천도(天道)를 생각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거야. 한국만이 아니야.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줄을 걸고 넘어가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구. 알겠어?「예.」꿍꿍이 생각 하지 말라는 거야, 우물우물하면서. 자, 읽으라구.

『지금까지 중공이 한 노릇은 미국의 모든 연구기관, 혹은 관리들을 무슨 세미나 같은 데에 초청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면 전부 다 때려잡는 거예요. 약속을 해 놓고는 말이지.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회의를 안하고 가면 면목이 서지 않거든, 많은 비용이 나갔고…. 정부기관도 역시 그렇고, 그렇게 해서 미국의 모든 중요한 기관들의 재료들을 전부 다 흡수하고, 자기들의 재료는 못 나가게 봉해 버리고 말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그런 모든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우리를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이 들어가서 공산당들, 지하조직이 움직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기 위한 비밀 공작을 계속적으로 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이 사람들은 다 모른다구요. 자, 읽으라구.

『…이번 통일산업에 중공에서 열세 명이 온다고 그랬는데, 언제 오나?「4월인데 날짜는 아직 안 정했습니다. 아니 5월입니다.」5월에?「예.」그들이 안 올 수 없을 것입니다. 와서 보면 눈이 빙 돌아갈 거라구요. 와서 한바퀴 돌게 되면, 지금 중공에 제일 필요한 것을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국무성과 백악관에도 우리가 자료를 가지고 가서 청문회를 열어 정책 방향을 수정할 수 있는 쪽으로 끌고 가려고 하고 있어요. 미국 행정부가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의 계획에 한 다리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외교무대를 통해서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을 우리가 지금 거뜬히 해치우고 있습니다. 다음 5월부터는 중공의 중요 간부들을 미국에 산업시찰을 시키는 일을 교섭하고 있어요.』

대한민국이 이걸 협조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일본도 그걸 몰랐어요. 그런 것을 발표할 수 없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독일 공장들이 날아가는 것을 좋아했다구요! 일본의 제국조선소니 그런 곳들이 배후에서 코치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영향을 받은 거예요. 대한민국이 있기 때문에 협조할 때는 문제가 클 거라구요.

우리가 이런 고생을 안 해요. 3국에 드러날 수 있는 경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일본이 협조하면 미국이 달려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3국을 연합시켜 가지고 중공의 산업부흥과 더불어 포괄하면 북한은 가지와 같이 그냥 그대로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훈독)

가정과 조국을 찾기 위해 참사랑을 들고나섰다

『…제네바에서 소련 멸망을 선포했습니다. 선포하면 하늘의 섭리가, 운세가 닿는 거예요. 떠드는 데는 역사에 없게끔 한번 떠들어 가지고 하나님도 자다가 눈을 뜨고 나와서 구경 안 할 수 없게끔 떠들어 놓아야 거기에 하나님의 운세가 움이 트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 떠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은 남북통일에 대해 떠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오늘 황선조는 안 왔나?「예.」떠들어야 돼요. 떠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떠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반대될 수 있게 뒤집어 박은 것이 여자예요. 이제 세계 여자들이 떠들어서 재림주,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역사적인 근원을 뿌리뽑아 뒤집어 박으려고 그래요. 곽정환, 알겠어? 딴 생각 할 필요 없어요.

훈독회가 하나님과 사탄의 법정에서의 청문회예요, 청문회! 마지막이라구요. 그것을 꿰차서 한국에 옮겨 놓으려니까 한국 여자들이 받아들여야 돼요, 남편들을 부정하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이 제일 중요해요.

김대중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에요. 중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뿌리는 어디를 잡고 있느냐?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이게 큰 문제예요. 노동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선발대를 내세우고, 북한의 전위대를 내세우고 있는 것이 큰 사고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나서지 않을 수 없어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주의 주장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지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은 모두 것을….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이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나오느냐? 끝날에 있어서 만물이 역사를 통해서 간절히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소망의 근거를 만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작은 미물로부터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는 거예요. 그걸 전부 사탄이 분별시켰는데 꿰차 가지고 이 줄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같이 공산당들이 이 줄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자리를 쑥 넘고 올라가면, 넘기만 하면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하나의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나 육계가 완전히 통일권이 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참사랑을 들고 나서서 선생님의 80대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예요. 모세는 가나안 복지를 중심삼고 고향과 나라를 찾기 위해 나섰지만, 선생님은 이 세계를 찾기 위해서, 가정과 조국을 찾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걸 무엇을 갖고 하느냐? 타락 안 한 본연의 기준에 들어갔으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들을 움직이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남편들이 책임 못 한 나라를 제거시켜 가지고 전부 참부모와 결속시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정착점에 정착하면, 거기는 하늘땅이 다 우리에게 속하는 것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가 문제가 아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총론이에요. 알겠어, 곽정환?「예.」

한국이 책임 못 하면 빼앗겨 버린다

이 문을 열어 놓고 선생님은 또 이제…. 임자네들이 책임 못 했어요. 한국이 책임 못 했다구요. 죽든 살든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기도도 자기 이름으로 하지요? 자기들이 못 찾으면 빼앗겨 버려요. 이 일을 하는 나라한테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남미에 가 가지고 그 준비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 대신.

원래는 한 30만 평의 땅을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가자마자 8개 조항을 중심삼고 파라과이에서 하나님의 이상적 정착국을 만들려고 선언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흐지부지해 가지고…. 땅을 지금 사고 있는데 16만 평 이상을 샀어요. 16수를 넘었어요. 그 땅을 사야 할 텐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때문에 방해되어 가지고 사고도 남을 것을 한국에 투입했어요. 선생님이 국제적인 방향을 중심삼고 이 나라 이 민족이 똥 싸 뭉개고 날아가 버리게 할 수 없어서 돌이켜서 도왔는데, 손해가 막심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밥을 먹고 똥을 싸고 살면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이 못 하는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홀로 해 나온 거예요. 나라만 있어 보라구요. 대한민국만 있으면 어떻게 날았겠어요? 그것이 기성교회가 반대했기 때문에 틀어진 거예요. 이제부터 기성교회를 포섭해야 돼요. 종교를 포섭해야 돼요.

곽정환!「예.」와서 전부 보고했어? 종단장들에게 이 대회가 끝난 다음에 보고해야 돼. 13개 종단, 한국에 별의별 종단이 들어와 있잖아? 이제라도 해. 대회가 끝나기 전에 날을 잡아서 하라구. 모든 종단을 모아서 하는 거야. 대사관들을 통해서도 종단을 연합하자고 해서 운동하라구. 대사관을 움직여야 돼. 대사관을 통해 공문을 내서 움직여 달라고 하는 거야. 그것을 준비하라구. 한국에서부터 해야 돼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결론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 기간에 연합적인 전선을 종교가 취해야 돼요. 종교단체들이 다른 것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3형제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휘하에 전부 다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요. 자, 읽으라구. (훈독)

기독교 여자 신도들로 어머니회를 만들어 기독교를 포섭해야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렇게 사람들을 가지고 미국을 만약에 구했다고 하게 되면, 미국을 구해 가지고 영광의 자리가 벌어지게 되면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이젠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미국을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이어받지 않고 여기에서 스톱했다가는 다 깨져 나갑니다.』

그래서 남미를 수습하는 거예요. 신교는 구교와 싸우니 이것을 수습하면 아시아로 오는 거예요. 구라파로 안 가요. 구라파가 구교의 본거지예요. 미국은 신교의 본거지예요. 라틴 아메리카가, 남미가 천주교권이에요. 이것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면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대륙과 미 대륙이 가인 아벨 관계인데, 아벨이 아시아 대륙을 구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정책을 위주로 하지 않는 미국이 되어서는 안 돼요. 구라파 정책을 위주로 하는 미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구교권을 중심삼고 라틴 문명권인 남미를 중심삼고 방향이 맞춰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모든 경제는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로 이동해 들어오는 거예요. 대만으로부터 홍콩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전체 세계적 경제권이 옮겨지니 할 수 없이 미국이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따라 들어와서 뭘 하느냐? 2차대전 직후에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돼요. 한국을 완전히 포섭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중국과 소련까지도 포섭해야 돼요. 중국에 공산주의가 생겨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동구권까지 지배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프가니스탄에서 소련이 망하고, 한국에서 쫓아내서 아시아권을 하나 만들고 중국까지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동구권까지 해방했더라면 완전히 우리 갈 길이 훤히 열린다는 거예요. 국제평화고속도로 이상이라는 것도 그 한 길을 닦는 주맥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외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는데 한국과 일본과 아시아가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 전부 반대해서 할 수 없으니 미국에서 30년 간 선생님이 허송세월하면서 미국 하나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방향을 잡은 거예요. 구교 신교를 미국 내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온 거예요. 돌아와서 이제 직접 해야 될 것은 뭐냐? 기독교를 포섭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기독교를 믿는 어머니들을 모아서 어머니회를 조직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금반지 상품을 탄 사람 중에 기독교인들이 3분의 2는 될 거라고 본다구요. 여자들 모이라고 해 가지고 소문을 듣고 똑똑한 여자들이 많이 모인다고 보기 때문에 이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지?「예.」

괜히 이러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연설한 모든 내용의 결론이 그거예요.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을 집에 두어서는 안 돼요. 내가 떠나는 날에는 공문을 내서 할 거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집에서 자지 말라는 거예요. 나흘에 한 번씩 집에 돌아와 자는 거예요. 친척을 찾아다니고 전도한 사람을 찾아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모든 재료를 만들라구요. 만들어서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면서 ‘선진국가의 사람들이 이렇게 움직이는데, 이들이 문 총재의 사상을 따라가고 있다. 한국이 고향이요, 조국이 되어야 하니 여자들이 전부 동원되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불이 붙게 되어 있어요. 청년들, 대학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려 나가야 된다구요. 김봉태, 알겠나?「예.」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조직해야 돼요. 기독교를 포섭하는 거예요. 안 되면 반대하는 기독교에 찾아가서 이론투쟁을 하자는 거예요. 공산당과 이론투쟁 한 거와 같이 영락교회 같은 큰 교회에서부터 신문기자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이론투쟁 하는 거예요. 이제는 망하게 하는 기독교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옳으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옳으냐 기독교가 옳으냐 해서 공개토론 하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움직이라고 특별히 황선조를 중심삼고 활동시켜 나온 거예요.

정치적 선전을 할 수 없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정치보다는 이제는 가정 포섭운동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지금까지의 교육은 천사장 교육이니 우리가 참사랑의 교육을 해야

『미국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는 세계를 구해야 돼요. 미국의 승리와 더불어 세계를 구하기 위한 행동을 안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와는 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워싱턴 대회가 끝나자마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하고 그곳을 향하여 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공산당을 무찌르고 모스크바에 대한 승리권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미국에서 기독교라든가 미국 자체에서 국권을 중심삼은 사상적 기조, 코어 밸류(core value;핵심 가치)라고 미국 지도자들이 말하는 그 점을 내가 딱 장악했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이라든가 미국에 있는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은 내가 싸워 나온 역사를 다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의 외교, 아까 말한 소련에 대한 문제, 중국에 대한 문제를 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문 선생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지금 문 선생이 뭘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뭘 하느냐 이거예요. 80세가 되어 고향에 돌아가서 무덤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발표한 것이 무엇이라구요? 천주참부모연합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지금까지의 모든 교육은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사상이니 종교니 철학이니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새로이 우리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에덴에 있어서 시시껄렁한 교육이 있었어요? 그건 천사장 교육이에요.

다 집어치우고 완전히 우리가 전권적인 입장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반대하는 남자 녀석들은 떨어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남자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여자들이 미쳐서 선생님을 따라오니까 말이에요. 그걸 전부 정리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똑똑히 알라구.

허송세월을 보내지 말고 이제 고향에 돌아가요. 진짜 고향에 돌아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고향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나흘 만에 집에 와서 자라고 했어요. 자연히 공식이 되는 거예요. 꼭 그렇게 안 돼도 좋아요. 열이틀 만에 들어와서 자도 돼요. 그 다음에는 두 주일마다, 그 다음에는 40일 만에 들어오는 거예요. 나가 돌아다니면서 이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기서 말하는 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지시와 마찬가지라구요. 자! 다 끝났어?「두 장 남았습니다.」빨리 하라구. 일곱 시가 다 되는구만, 어제와 마찬가지로. (훈독)

천주참부모연합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은 새 전선의 마지막 표적

『…예수의 제자들은 전부 다 뜻을 위해서는 목을 맨다 해도 로마로 간다고 했는데 너희들은? 목을 매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 응? 예수의 제자들보다 못할래, 나을래?「낫겠습니다」모스크바에 갈래, 모스크바에?「예」나는 여러분이 모스크바로 가야 된다고 말했어요. (웃음)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웃을 말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미국에 투입해서 기반만 닦으면 모스크바에 집어넣는 거예요. 다 집어넣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모스크바가 불붙는 거예요. 중국부터 먼저 불붙이는 거예요. 우리를 누가 환영해요? 중국이 먼저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려면 앞으로 경제부흥과 더불어 경제 유통구조의 체제를 변경시켜야 된다구요. 전반적인 면에서, 정치라든가 사회 구조적인 면에서 중국에 대혁명이 벌어져야 할 텐데, 혁명이 벌어질 수 없어요. 그걸 아는데도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수십년 닦아진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를 혁명하려면 20년 이상 걸려요. 그러니까 철두철미한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고 가정 확정 정착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그 위에서는 무슨 짓을 해도 좋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중국 최고위층이 보는 관이라구요. 선생님이 아무 근거 없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근거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아! 때를 놓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모든 것을 짓밟아 버리는 거예요. 이 나라가 얼마나 죄가 많아요? 벼락을 쳐서 복수해도 풀 수 없는 나라예요, 사실은.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반대했어요. 자, 얼른 끝내자구. (훈독)

『…내가 각국의 여자들 수만 명을 동원해 가지고 ‘차렷!’ 할 때 ‘옛!’ 하고, ‘경례!’ 하면 ‘옛!’ 하고, ‘뒤로 가’ 하면 ‘옛!’ 하고, ‘저 모스크바를 향해서 머스트 고(must go)! 출전!’ 할 때 모두 출전해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것이 강제로 해서 그러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제 한국에서부터 해서 세계 여성을 동원하는 거예요. 새로운 전선이에요. 그래서 천주참부모연합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어요. 이것이 새로운 전선의 표적이에요. 그것을 이루면 끝장이에요. 그 이상이 없어요. 그 이상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표제가 없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알겠어, 곽정환?「예.」자, 읽으라구. (훈독)

국민 재계몽운동을 해서 남북통일을 이루자

『…한국이 통일시대를 맞기 전에 정국의 혼란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특히 그 시기는 서울올림픽이 끝나고부터 점차 심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광명한 아침이 오기 전에 찾아오는 어둠처럼 정국이 혼란의 시점을 맞이할 것으로 예견됩니다. 한국을 중심하고 세계정세가 엉키고 풀려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지금 이대로 그냥 두면 쓱 해서 김이 빠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수평을 중심삼고 말뚝을 국경지대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이 놀음이에요. 국민 재계몽운동을 해 가지고 내려가서는 안 돼요. 이제 목적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에요. 그래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훈독)

『…서울올림픽에서 소련은 미국을 제치고 우승을 할 것이고, 소련은 세계 국가들과 세계인들에게 최대한 선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올림픽이 소련을 세계국가로 선전하는 데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전쟁의 수단을 통해서 수습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작전이었어요. 세계의 올림픽 참가 선수들을 대접했어요. 나라 이상 내가 후원했다구요. 왔던 선수들에게 전부 양복기지를 줬어요. 그것을 다 알지요?「예.」24억을 썼어요. 그건 뭐냐? 한국에 닻을 달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닻을 달아야 돼요. 그것이 세계에 주는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활용 못 했어요, 우리 선교사들이. 세상에! 기가 찬 일이지요. 지금도 그래요. 다 닦아 줬는데 활용 못 한다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 여편네들을 때려 몰라구요. 자, 읽어요. (훈독)

『…소련에서 공산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난 지 70년이 넘어섰고,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부터 시작하여 오늘날 고르바초프까지 지도자가 10대가 되는데 12대에 이르게 되면 공산권의 붕괴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상 소련은 7대 브레즈네프 시대를 지나면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소련이 그 동안 공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광분하다 보니 경제력의 낙후로 거대한 제국에 비해서 인민생활은 선진국 생활에 못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체제의 폐쇄성 때문에 생산성 저하로 경제력이 후퇴하고 있어서 이대로 가다가는 소련제국이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초조와 불안감에 젖어 있는 것이 소련 지도자들의 고민입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과감하게 개방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들의 침략적 근성 때문에 성과를 거두기가 힘들었습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원고 없이 한 얘기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배후를 수만 번 생각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책 읽듯이 얘기한 거예요. 선생님 알기를 허재비로 알고 있는 이 통일교회 교인들! 지금 그걸 일대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주 분하고 원통하다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자, 간단히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

남북통일시대와 여성의 사명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4절 ‘남북한 총선거를 통한 남북통일론’, 제5절 ‘남북통일은 통일사상 무장으로’ 훈독)

남북통일을 준비해야

『…이렇게 볼 때 북한이 남북한 총선거를 들고나올 날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어떡할 테예요? 남한이 유엔을 통해서 ‘3개월 내에 하자’ 하면 그들은 맨 처음에는 ‘어 좋다.’ 할 거예요. 그 다음에 자꾸 틀고 돌아가요. 2개월로 단축하자, 더 나아가서는 한 달로 하자, 20일로 하자,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타협할 수 있는 한계선이 40일 이내입니다. 두 달은 못 되고, 두 달에 걸친 40일쯤 해서 결정하자, 우리 남북한총선거를 하자,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북한의 2천만은 김일성의 일방타예요, 일방타. 여기 남한은 누구예요? 남한에서는 얼룩덜룩한 패들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이때에 우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는 남북통일을 강력히 내세워야 돼요. 그들은 남자들을 중심삼고 조직해서 내세우는데 우리는 여자들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지금 김정일도 그래요. 선생님이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강력히 주장하면 따라올지 모르는 그런 입장에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북한이 갈 날이 멀지 않다구요. 이 정부도 어떻게 8월을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상당히 곤란하지요. 음력 8월까지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그때 우리는 이 일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결사적인 노력을 해야 돼요. 투쟁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순결운동으로 중고등학생들을 묶어야

『소련은 지금 체제가 가진 체질을 개선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한 고르바초프는 한국을 중심한 극동 아시아에 대해 우호적인 제스처를 쓰면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고르바초프는 서울올림픽을 통해 세계 국가들에 대해 우호적인 국가라는 선전을 할 것이고, 미국에 대해서는 더욱 평화적인 제스처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는 미국에 대해 한국의 통일을 위해 총선거를 실시하게 하자는 내용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러한 제안을 받은 미국이 한마디로 거절하지 못하고 수락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옐친이 한국에 왔을 때 추락한 칼(KAL;대한한공)기의 블랙박스를 공개하지 않지 않았어요?「예.」세상에! 그걸 알아야 돼요. 자!

『통일문제는 한국의 학생들과 재야, 모든 이산가족이 한결같이 바라고 있는 사안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편 불안감을 가지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미군의 철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에서도 미군 철수를 바라는 소리가….』

그래, 순결문제를 중심삼고 중고등학생들을 빨리 묶어야 돼요. 그래서 북한과 연결해서 순결운동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런 면에서 노력해야 돼요.

이제부터 자동차 공장을 서두르면서 사람들이 왕래하는데,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것을 한 대씩 사주고 일본까지도 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휴전선을 어떻게 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휴전선만 열리면 남북한을 중심삼고 굶어죽어 가는 불쌍한 사람들을 살릴 수 있어요. 남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식사를 하루에 두끼씩만 해도 그들이 굶어죽지 않아요. 휴전선 155마일을 중심삼고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자, 읽자구. (훈독)

『…위에서 거론된 문제는 현재 한국이 안고 있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 없이 바로 남북총선거에 들어간다면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고, 결과에 따라선 남한의 패배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선생님은 일찍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것을 예상하고 승공연합과 대학기관을 중심하고 준비를 해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8세 이상, 17세 이상의 학생들을 어떻게 동원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교육이에요, 교육!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훈독)

『…천의에 따라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총선거에 대비하여야 한다. 북한 김일성은 단일후보로 출마하나 남한은 다당후보가 난립하여 출마하면 불리한 입장이니 남한도 단일후보를 내야만 되므로 초당적으로 국회의원 결속을 기하여 통일전선을 형성하여야 한다.』

지금은 이 일을 해야 돼요. 이게 지나가질 않아요. 남북총선거를 안 하더라도 아시아에 중국이 있고 소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공산주의로 돌아갈 수 있어요. 미국은 반미운동을 하게 되면 반드시 옛날 색채로 돌아간다구요. 그러니 체제를 결속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초국가적인 면에서 어떻게 조직을 하느냐? 그건 여자밖에 없어요. 섭리도 그렇고 현실도 그래요. 공작대들이 전부 남자를 중심삼고 침투공작을 했다구요. 여자는 많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운동해야 된다구요. 소련?중국?미국의 여자들을 여자 운동을 중심삼고 남한에 얼마든지 투입할 수 있는 거라구요.

더욱이나 기독교 신도는 여자들이 70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 두 사람?「예.」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지금 대회 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훈독)

남북총선거를 대비하여 모든 조직을 연합해 훈독조직을 만들어야

『…선생님은 지난 선거 직전에 잠시 미국에 들어갔다가 왔습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에도 참관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지만 보다 큰 이유는 미국과 일본, 한국을 잇는 승공전선을 구축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중남미의 정상들과도 만나 이 문제에 대해 깊은 의견을 나누고 예상되는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협의했습니다. 이 모두가 한국에 있어서 미구에 찾아올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포석인 것입니다.』

남북총선거 문제 때문이었어요. 준비했던 것이 다 흘러갔어요. 세계일보사의 조사국이라든가 국제승공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황선조에게 들어와 있지?「예.」자기 혼자 생각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 전부를 연합시켜야 된다구. 그것을 연합시키는 조직을 왜 안 했나? 했나?「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은 연합되어 있습니다.」조사국은?「조사국도 한 달에 한 번씩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연합해서 각 도별로….」

세미나가 문제가 아니야. 이미 조직해서 책임을 줘 가지고 훈독회 조직을 다 만들어야 된다구. 어차피 그런 때가 온다구. 안 해도 우리가 주장해서라도 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남한이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주장할 수 있어야 돼. 둘 다 주장해야 된다구.

이제는 어차피 우리가 금을 그어야 돼요. 한국을 떠나느냐, 일을 성사하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통일교회에 맡긴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을 만들고 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대학가로부터 각계 각층을 움직이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교육한다고 얼마나 많이 썼어요? 그 한 때를 준비했던 것인데 다 방관해 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는 동안에 다 흘려 버렸어요. 김일성이 죽은 지 몇 년 되었어요? 6년이 되지요? 6년 동안 그것을 공백으로 두었다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공장을 계속하면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도둑질을 다 했고 별의별 짓 다 해서 망쳐 놓은 거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어떻게든지 이것을 금 그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북총선거를 하면 결국 가정 문제에 귀결돼

그리고 김봉태하고 황선조는 하나되어야 돼. 알겠어?「예.」안 되면 뒤집어서 거꾸로 시킬지 몰라. 선생님이 가는 방향을 알았으면 거기에 협조해야지, 자기들을 생각했다가는 도둑놈 새끼지. 벌받아. 단단히 정신 차리라구. 알겠나?「예.」이 일을 누가 책임지겠어? 내가 지나가는 소리로 이러는 거야? 이게 마지막이야. 곽정환, 중간에서 흔들흔들 하지 말라구.「예.」자, 읽으라구. (훈독)

『…남북총선거에 남한의 통합정당을 반대할 자가 있어요?』

미리 이런 말씀을 전부 공개시켜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전쟁 아니면 총선거예요. 총선거하는데 사상 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쟁을 해서 지더라도 살 수 있는 것은 공산당 이상의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총선거까지 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일방타로 결정이 나게 마련이에요.

쭉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배후를 엮기 위해서 고생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복 보따리를 눈앞에 만들어 놨는데 차 버려요? 자기들 생각을 가지고 꼬리를 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그러므로 이 국민운동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통반격파운동을 다 같이 해 나가야 됩니다. 남북총선거에 있어서는 국회를 해산해야 되고, 정부를 해산해 놓고 총선거를 하게 될 때는 남는 것이 통?반 조직뿐이에요. 알겠어요?』

남북한총선거를 할 때 그 조직을 그냥 둬두겠어요? 당들을 해체해야지요. 어떨 것 같아요? 자연히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정 문제예요, 가정 문제.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정치 문제를 들고 선거에 나설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정교분립이 파괴되어 버려요. 문 총재가 민주세계를 망치기 위한 계교를 꾸민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그렇게 보고 있어요. 정교분립을 포기하는 그런 징조가 보인다고 벌써 판정하고 있어요. 자, 읽으라구. (훈독)

『…그렇기 때문에 이 모범적인 기준과 전통을 내가 보여 주기 위해서 작년에 와서 6개월 동안에 한 일이 이것입니다. 전부 다 통?반장 교육을 한 거예요.

그래, 서울의 통?반장을 교육해 가지고 서울에 전부 다 배치한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가 승공 반상회를 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우리 교회를 여기에 전부 투입하지 않았어요? 통?반을 중심삼고 간판 붙이고 교회 운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가 그만두지 않았어요? 세상에! 돈을 얼마나 썼어요? 어리석은 사람들을 데리고…. 자, 읽으라구.

남북통일운동에 세계의 여성들을 동원해야

『승공강의 교본,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 교본, 원리교본을 전부 다 만들고 그 다음에는 ‘세계의 희망’이란 화보까지 만들어서 전부 다 뿌린 거예요.』이번에 강연할 때 이 책자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담한 걸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다 손 들고 맹세했어요. 명단을 가지고 있지요? 이번 대회는 거국적인 국민운동이에요. 무슨 정당을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총선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들이 연결되고 가정에 들어가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것이 끝나는 거예요. 문제는 가정을 누가 지도하느냐 이거예요. 김정일이는 정치체제를 중심삼고 가정을 지배할 수 있는 자리까지는 못 갔어요. 여자들은 전부 반대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남한에서 그걸 해서 북한까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공산당 여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중국의 여성동맹, 여맹의 모든 책임자들이 여기서 와서 협조하고, 소련의 책임자들이 협조하면 북한의 여성들을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4월 11일, 선생님의 결혼기념일이 지나게 되면 세계의 축복가정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40일 훈련시켜서 일방도로 내모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이걸 정부가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정부가 말이에요. 문 총재의 기반을 닦아서 대통령 해먹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 환경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80회 생일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뒤넘이치는 거예요. 지구성 여기에서 말이에요. 휴전선을 중심삼고 누가 이기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세계를 누가 제패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자! (훈독)

북한 방문의 배후와 부시 전 대통령과 얽힌 사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요원들이 배후에 순회조직을 만들어서 그들을 중심삼고 대학생들을 엮어 가지고, 맨 처음에 사람이 없으면….』

대학생을 엮는 거예요. 20세 이상은 선거할 수 있으니 대학생들이 무장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선생님과 함께 이제 사상무장을 해야 합니다. 그 사상무장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 대한 사상무장이요, 그 다음에는 인류에 대한 사상무장입니다. 그 사상무장의 골재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사상무장이에요. 요것을 악마는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지금 참 좋을 때라구요. 김일성도 돌아갔어요. 김정일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든가 주변 국가들이 회의해서 구슬리는 거예요. 피해 없이 구슬릴 수 있는 좋은 찬스예요. 그때 김일성과 우리가 서약서를 쓰고 교류문을 발표했는데, 그것으로 남북한이 교류할 수 있는 입장이 되고 축복가정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때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남북한총선거를 하자 이거예요. 하게 된다면 내가 총선거위원장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김일성과 노태우가 나와 남북총선거를 해서 대통령을 뽑는다면 내가 위원장에 있기 때문에 이긴 녀석이 대통령이 되고, 그 다음에 진 녀석은 부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제의했는데 그것 때문에 김일성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그런 조건을 제시했기 때문에 김일성이 만난 거예요.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부시 대통령이 내 말만 들었으면 국제회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 2차대전 때 피해를 입혔던 모든 나라들이 배상하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연합국이라든가 피해국에 배상을 안 했다구요. 일본이라든가 패전국에 배상을 물려서 그런 돈을 평화기금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못해도 7천억 달러에 해당하는 모금운동을 하려고 했다구요. 왜냐하면 북한을 살려 줄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중동하고 북한이 제일 문제예요. 회회교 문제하고 공산당 문제가 걸려 있어요.

그랬는데 부시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그걸 부시가 알아요. 부시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5개국을 순방할 때 내가 순방하지 말라고 했는데 순방하다가 일본에 가서 쓰러져 가지고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런 조건들을 악선전해서 부시 대통령이 떨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불리하니까 나중에 내가 알래스카에 있는데 제발 후원해 달라고 한 것을 안 해줬어요. 먼저 한 약속도 안 지켰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지요. 청소년 문제라든가 가정파탄 문제를 방어하라고 했는데, 그런 모든 것을 안 했기 때문에 부시 대통령이 어려운 입장에서 시 아이 에이(CIA)가….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해먹은 사람이라구요. 작년에 시 아이 에이(CIA) 본부에 부시 이름을 기념으로 붙여 놨어요. 그런 사람인데 자기가 우리를 협조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하지만 우리를 협조한 것이 그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자체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부시가 절대 안 움직인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랬는데 자기가 역사적으로 양심적 가책을 받았기 때문에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후원하고 나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막이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과 중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현재 선거하는 것도 우리가 도와주지 않으면 문제가 곤란해요. 더블유(W) 부시도 말이에요. 이러한 세계적 정략, 공산당이라든가 자유세계를 알기 때문에 내가 판타날에 가서 브라질 정부하고 상충적인 입장에서…. 주지사 그 녀석이 노동당 패예요. 반대 패예요. 완전히 극렬파라구요. 옛날에 주지사 하던 사람하고 우리가 하나되어 있다고 반대해서 당선된 녀석이라구요. 윤정로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렇게 된 거라구요.

우리하고 타협해서 후원 받으려고 했는데 내가 안 했어요. 그러니까 반대하고 나선 거예요. 그 여파로 상파울루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패들하고 <뉴욕타임스>를 연결시켜서 대대적으로 악선전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언론계가 레버런 문을 밀어 제끼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언론계의 왕초예요. 이것이 <워싱턴 포스트>와 하나되어 분위기를 만들게 되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것이 부시 가문이다!’ 하는 거예요. 전략적 방향이 그렇게 움직이기 위한 목적이에요. 그러니 우리는 목을 잡고 결사적으로 <뉴욕타임스>에 공세를 하고 있다구요.

이래서 ‘너희들 언론기관에서 반대하게 영향 미친 모든 것을 취소할 수 있는 내용을 기사로 써라! 사죄해라!’ 한 거예요. 그걸 안 하면 데모대가 들어가서 윤전기를 스톱시켜 버린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할 수 없이 1월 6일에 한다고 했다가 자기들이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20일까지 연장했다구요. 그 시간에 저쪽 편하고 우리가 같이 공개토론을 하려고 했는데 저쪽에서 아예 따 버렸어요. 거짓말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따 버리고 우리만이 해서 완전히 쓸어 버렸다구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이번 대회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가 후원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편안히 생각하고 밥 먹고산다고 해서 끝난 줄 알아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때를 알고 뼈에 사무치는 놀음을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평안한 생활을 하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어머니가 인민대회당에서 강연할 때도 <워싱턴 타임스>에서 유도탄이라든가 비밀적인 프로그램을 다 알고 있었어요. 그것을 들이댄 거예요. 세계적으로 선전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지니 어머니 강연을 막으려다가 손을 든 거예요. 배후를 그렇게 엮은 거라구요. 자기들이 했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를 움직이려고 하다가 말을 안 들으니까 양창식에게까지도 대사관에서 다섯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사정한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중국 대사관에서 미국도 아니고 통일교회 워싱턴 책임자에게 와서 도와 달라고 그래요? 그런 모든 카드를 갖고 있어야 돼요.

그런 주변 사방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묶을 수 있는 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상원의원으로부터 미국 조야의 주지사 이상, 주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모은 거예요. 주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전부 7천 명이에요. 전국 주의원들이 그래요. 그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동원된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국가적으로도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국회에 나가는 걸 후원한 거예요. 한마디하면 다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말은 뭐냐 하면, 문 총재가 한마디하면 현정부의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옥살박살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다시 깃발을 꽂아서 결정을 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황선조, 알겠어?「예.」

한국에서 안 되면 다른 나라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세계일보 신문사 사장이 형을 받으면 안 돼. 내가 가만 안 있겠어. 곽정환!「예.」자기한테도 책임이 있어. 내가 하라는 신문사를 안 하고 그렇게 만들어 놓아 가지고 걸려들어 간 거라구. 이제라도 빨리 신문사 체제를 바꾸라구. 알겠어? 아예 문 닫아 버릴 거라구. 황선조, 알겠어?「예.」

황선조를 내세워 그것을 해야 무난하기 때문에 자기를 부회장으로 세웠어. 전략적인 의미에서 자기를 부회장 시킨 거야. 또 자기가 하는 것은 전부 다 문 총재와 연결된다고 본다구. 오촌 조카사위이기 때문에 직계로 보고 있는 거야. 바로 가라는 거야. 알겠나, 곽정환?「예.」

내일 그 양반이 오는데, 누구누구를 만나야 되나?「단독으로 만나시는 게…. (곽정환)」단독은 무슨 단독이야? 자기들이 앞으로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생각해야지.

이제 선생님은 우루과이에서 영주권이든 무엇이든 언제든지 다 나와요. 내가 원하면 영주권이 아니라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게끔 정부하고 타협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번에 오기 전에 대통령 출마할 사람이 만나 달라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내가 갔다 와서 만나려고 그래요. 만나면 한국에 대한 실상을 대신 너희 나라에서 할 수 있겠느냐, 그런 문제를 논하려고 해요. 알겠어요? 한국? 포기상태예요. 안 하면 포기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안 들으면 뭘 해요? 이 나라에 무슨 관심이 있어요? 남자들을 믿었는데 배신당했고, 여편네들까지 믿어 가지고 배신당하면 뭘 해요? 딴 나라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필리핀이라든가 대만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곽정환, 다음에 4억쌍 2차 축복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하라구. 대통령으로부터 수상들한테까지 전세계에 공문을 내는 거야. 우리나라는 이 운동을 지지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초청한다고 하는 거야. 외교무대와 대사관을 동원해서 초청장을 내게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일본이 망신살이 뻗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었어요. 축복의 기반을 전략적으로 쓸 수 없어요. 섭리로서 쓰는 거예요.

소련에서 할 수도 있어요. 중국에서도 할 수 있어요. 중국의 주석이나 총리를 초청해서 왕창 하는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요. 한번 다짐해요.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내가 얘기했지?「예.」패러칸하고 자매결연을 해서…. 남방 모슬렘 국가 중에서 제일 큰 나라예요. 패러칸은 미국에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묶어 교육해서 통일천하를 만들자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이 원수 관계를 어떻게 해소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해놓아야 평화가 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몇 페이지나 남았나?「반 정도 남았습니다. 5절에서 2번을 읽고 있습니다.」2번은 몇 페이지 남았나?「반 페이지 남았습니다.」읽으라구. (642쪽까지 훈독) 자, 기도하라구. 황선조가 하라구. (황선조 회장 기도)

교학통련을 재조직하고 <전교학신문>을 복간해야

황선조, 이 교본에 연설문이 네 개가 들어가 있다구. 이것을 이번에 금반지 타는 여성들을 중심삼아서 여성 결합 훈독회 할 수 있는 대회의 말씀으로 쓰는 거야. 여성들을 내세워서 전국적인 활동을 개시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이것을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가된, 관계되어 있는 책자를 연결시켜야 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을 여자들이 사서 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서 옛날에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하던 모든 일들을 되살려야 돼요. 알겠지?「예.」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을 재기시키라고 했는데, 했나?「과거에는 모임을 갖지 않다가 금년 초부터 모임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연말에 전체 모임을 가졌고 금년 초에 전국 시?군?구 단위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전교학신문>을 세계일보에서 발간할 수 있게 다시 계획해요.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대학교의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야 돼요. 공산당의 그늘에서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전부 개방해서 미래의 세계에 갈 수 있는, 민주세계 이상에 갈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민주세계 이상의 길인 우리를 따라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교학통련과 <전교학신문>이 필요하다구요. 그것을 빨리 시작해요. 그래야 앞으로 대학가에 세계일보를 집어넣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일보는 사상적 분야를 들고 나가야 돼요. 남북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사상적 분야의 학자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서 그 페이지를 살려 놓으면 어떤 신문에도 없는 길을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리고 외국 뉴스와 학자들이 보는 금후의 방향에 대한 글을 실어야 돼요. 다른 신문사에 없는 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김봉태는 순결운동을 중고등학교에서 하면서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 활동에 협조 안 했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하도록 계획을 세우면서 지원하고 또 강의도 나갑니다.」이것을 단일체제로 만들려고 그래. 현진이가 미국 카프를 책임지고 있다구.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책임질 거라구.

자기 멋대로 지금까지 하던 식 가지고는 안 돼요. 차후에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시켜야 된다구요.

4개 강연문이 실린 탄신 80주년 기념 강연집은 사상교육의 교본

이 대회가 끝나고 그런 준비를 할 텐데, 이번 대회가 끝나기 전에 공문을 내서 4대 강연문이 실린 이 교본을…. 황선조, 알겠지?「예.」이 강연문이 교본이에요. 교본은 한 번 쓰고 흘려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의 교본이 아니라구요. 남북통일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정신자세를 세울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하고 이것을 읽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국가의 입장이라든가 자기 고향이 어떻고 조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또 그 다음엔 말세에 있어서 인류와 세계가 갈 길이라든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것, 세계와 남북통일 등을 안다구요. 이건 전체가 다 들어가요. 여기에 사상적 체계가 다 연결된다구요. 종말에 있어서 기독교의 구시대와 신시대가 연결될 수 있는 내용,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조국광복이에요. 고향과 조국이 하나님의 뜻의 완성지로 지구성과 하늘나라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돼요. 남북통일은 부가적이에요. 남북통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을 가능할 수 있게 한다는 거예요. 고향이 지구성이고 영계가 우리 조국이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누구나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시간이 있으면 이 얘기를 했으면 좋겠는데….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참사랑을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제는 사탄의 갈 길과 하나님의 갈 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우리는 틀림없는 목적 방향을 따라서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교본을 이 대회 때만 쓰는 것이 아니에요. 이걸 대회 때 소개해요. 그리고 가정당이라는 말을 확실히 해야 돼요. 현재 정치 풍토의 당이 아니고 가정당으로 이것은 집이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흘러가게 얘기하지 말라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참부모연합을 중심삼고…. 이건 상대적이에요. 360도의 평면 기준에 이것은 수직이니 90각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각도를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나라까지, 나라에서 세계, 하늘땅까지 한 축에 달려 있어야 돼요.

이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크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세계적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음에 순회 코스를 정하는데, 그러한 기반 위에서 국가가 초청하는 데 응해 가지고 순회하려고 그런다구요. 곽정환, 알겠지?「예.」이게 심각한 얘기예요. 이 4년 동안에 모든 걸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유엔까지도 말아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제 ≪격암유록≫의 편저자를 만났다구요. 그 양반이 나이가 많지 않은데 건강이 아주 안 좋던데?「일흔 두 살로 알고 있습니다.」일흔 둘인데 그러면 나는 공동묘지에 가 있어야 되겠네.

여러분, 그래요.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게 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건강하지만 자기 갈 때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머니한테는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저런 말들을 한 것을 보면 심각해요. 흘러가는 동네 미치광이의 얘기가 아니에요. 그 시대에 있어서, 그때 김영삼이 내 말을 들었으면 기독교를 완전히 묶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책임을 했다면 저렇게 망발이 들고 나라를 팔아먹는 대통령이 안 됐을 거라구요. 다음의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을 누가 시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동해야 세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구요.

앞으로 현정부가 공산당을 내세우게 되면 깔려 버려요. 안 된다구요. 전라도가 불쌍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저께 내가 전라도를 거치면서 주권자들이 잘못되어서 이게 뭐냐고 했어요. 한 팔을 잘라 버리고 한 팔만 쓰는 병신이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유종관도 전라도지?「그렇습니다.」전라도 사람으로 무엇을 하고 싶어? 얘기해 보라구. 세계 순회사를 하기 전에 전라도를 순회할 것을 생각 안 해?「남북통일운동을 하다가 그냥….」남북통일운동을 하려면 가서 가르쳐 줘야지.「예.」「아버님, 사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과 승공연합 그쪽이 너무 약합니다. 유종관 회장 같은 분이 그쪽에 남아서 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직책을 맡고 있고 또 그쪽이 취약지구입니다. 과거에 그쪽 일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황선조)」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예.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 지금 합해져 있습니다. 본부가 힘을 많이 들여서 지방은 이제 막 조직 정비를 해 나가고 있는데….」그래서 이제 인사조치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하게 되면 북한과 접근할 수 있는 환경 여건, 갖는 배경이 비슷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을 싫어한다구요. 전라도를 싫어해요. 이북과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하고 내가 갈 때 인사조치를 하려고 그래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끌려 다니지 말고 대담하라

곽정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문제는 이제 자기가 없어도 되잖아? 자기가 있어야 돼? 언제까지 끝나나?「그걸 가능하면 이사장이 직접 맡아서 하면 좋겠습니다.」이사장으로는 안 된다구. 지금까지 엮어진 인맥이라든가 자기 입장을…. 전라도 사람을 중심삼고 했다면 나중에는 문제가 된다구. 알겠어? 잘 해결하더라도 문 총재가 황선조를 시켜서 외교했다고 한다구. 자기 떼거리들을 시켜서 외교했다고 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기한테 아이 엠 에프(IMF) 때부터 끝까지 반대 받는 입장에서 왜 하라고 하느냐? 그 길에 앞으로 문제가 있더라도 벗어날 수 있는 발판이 되기 때문이야. 그것을 생각 못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저는 개인적인 입장에서….」개인적인 입장이 아니야. 전체적인 입장에서 보는 거야. 전라도 주권이 만년 갈 줄 알아? 그러면 다음 주권에서 또 문제가 벌어져. 그것을 생각 안 해?

전두환 노태우 모양으로 문제가 벌어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벌어지지 않고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염려한다고 생각해야 돼. 곽정환이 좋아서 붙들고 있는 줄 알아? 전략적인 면에서, 경상도와 전라도가 대치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경상도 패가 반대 기준이 되어 있으니 그것을 끈 달아 가지고 전라도하고 묶으려면 자기를 이용해야 된다는 거야. 전략적인 면에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라도 정권에서 모의해서 잡아죽이려고 하던 사람 아니야? 현정부에서 반대하더라도 같은 입장에 같이 살아야 된다고 해보라구. 그렇게 나가야 돼. 선생님이 지금 남북통일을 위해서 당리를 위한 지방색의 모든 것도 위해서 도와주는 길밖에 없다 이거야.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그런다는 거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라도에 가서 얘기하고 그래야 된다구.

어저께 충청도를 거쳐오지 않았어? 아는 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디 사람이냐 할 때, 경상도 사람이라는 것을 전라도 사람은 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황선조를 내세워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자기를 내세우는 것이 다 그런 뜻이 있는 거야. 무엇보다도 문 총재가 남북통일 기반을 만드는 데 있어서 ‘아, 저 양반이 중간에 있구만.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뜻이 있겠군.’ 그렇게 생각한다구. 표면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왜 문 총재가 전라도 황선조를, 나이도 어린 사람을 내세울까?’ 그런 생각을 안 해봤어?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 오던 협회의 그 책임을 맡겼어. 한국 대표로 세계 대표가 되었으니 그걸 보게 되면 세계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황선조를 붙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러니까 대담하라는 거야, 끌려 다니지 말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정부에 영향 미칠 수 있는 골수노정을 취하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하는 거야. 장관들을 만나면 그런 말을 하라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현정부의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다고, 그러니까 함부로 대하지 말라, 내 말을 들으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 황선조?「예.」신문사 부회장인데 신문사 사장과 마찬가지야. 다리를 걸어 가지고 자기 설 자리를 잡아 놓고 그래야 된다는 거야. 나는 내 할 책임을 다 했다는 거야. 자기 할 책임을 해야 돼. 선생님이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다 소문날 거라구.

세계일보와 <전교학신문>으로 교수와 학생들에 방향을 제시해야

교학통련을 옛날에 누가 했어요?「손대오입니다.」그러니 이번에 손대오를 데려와서 그 책임을 다시 시키려고 그래요. 세계일보를 정비해서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놓고 나서…. 그 사람은 외국에 나가 있어도 도움이 못 돼요, 성격적으로. 이번에도 내가 검토를 해봤다구요. 여기에서 교학통련을 중심삼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가려 주는 일방통행에 있어서 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라구, 곽정환「예.」

교학통련하고 <전교학신문>을 책임지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보면 세계일보, <전교학신문>이면 <전교학신문>을 중심삼고 교수와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학교에 다니면서 해야 돼요. 이걸 전부 다 선문대학과 연결시키라구요. 옛날에 국제기독학생연합회를 중심삼고 김은우 박사를 비롯해 세 박사에게 맡겼더니…. 이제는 젊은 사람을 중심삼고 선문대학을 위주해서 착지해 나가려고 그래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손대오가 문학박사예요. 문학박사인데 서울대라든가 고려대라든가 선문대학에 시간강사로 내보내서 엮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엮어서 교학통련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학자세계가 그렇잖아요? 김봉태가 지금 청년연합을 맡았지?「예.」청년이면 졸업하고 난 이후예요. 여기에 통일사상이라든가 모든 것이 전면적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세계일보 조사국의 부회장이 되지 않았어?「예.」어떻게 된 거야?「하고 있습니다.」회장이 누구야?「송병준 사장입니다.」송병준을 시켰더니 남북을 중심삼고 해야 할 텐데 어물어물하고 군대 일방도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사람은 외교능력도 있어야 되고, 사람을 만나게 되면 추어 줄 줄도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 사람은 언제나 사진 같아요. 사진을 들고 다니는 것 같아요. 일면적이라는 거예요. 그건 황선조가 내세워서 자기가 처리해야 돼. 신문사 사장을 모시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땡강 부릴 수도 있는 거예요. 한마디해서 땡강 부리게 하고 요리는 자기가 하는 거야. 이것을 하라고 갖다 붙여 놓은 거야. 선생님이 적당히 생각 없이 인사조치 한 것이 아니라구.

유종관은 통일교회의 평가 챔피언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외부에서도 말이에요. 저 사람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자기가 알아? 그래서 중책을 안 맡겼어.「제가 평가하는 것이 비판적인 것이 아니고 분석적인 말씀과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유종관)」분석과 비판은 형제라구. 분석하지 않고 비판하나? 비판은 분석 위에서 벌어지는 거라구. 뭐 어떻고 어떻고….

「아버님이 저에 대해서 그 부분만은 확실히 하게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뭘 잘 생각해?「저는 아버님의 정책이나 노선에 대해서 비판적인 자세나 태도를 갖고 지금까지 살아오지 않았습니다.」보라구. 안 해도 물어 보니까 자기 아는 대로 얘기하는 거야. 아는 대로 얘기하니까 세계로 소문난다구. 그러니까 문호(門戶)가 되어 있어. 박구배 이런 패들 말이야. 몇 사람이 있다구.

어디 가든지 가만 있으면 뒤로 돌아다니면서 1차, 2차 정보를 수습하고 있다구. 무슨 말을 해도 내 말이 맞는 거야. 맞는 거라구. 그러니까 순회사나 잘하라구. 알겠어?「예.」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회하는 거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때는 참부모 혈통을 강조해야

여자들은 이번에 곽정환과 황선조가 합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가만 보니까 여자들을 맡겨도 다 감당 못 할 것 같아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사길자, 왜 대답을 안 해?「예, 알겠습니다.」무슨 대답이 그래? 전부가 듣게 해야지.

자, 여덟 시가 되어 오니 밥을 먹고…. 오늘은 두 번 얘기해야 되나?「예.」오늘 대회에 대한 계획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어떻게 되는지.「낮에는 전진대회를 합니다. 전진대회는 제가 담당하고 저녁 행사는 곽 회장께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저녁 행사는 어떻게 돼 있나? 전진대회와 마찬가지로 하겠지? (남북통일전진대회 수도권지도자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내가 원고만 읽을까, 중간 중간에 보조 이야기를 할까? 그들이 참부모의 내용을 모르잖아?「그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알지는 못할 겁니다.」참부모가 문제예요. 남북통일이니 참부모가 전수하는 교본이니 모든 것이 참부모가 문제예요. 참부모가 확실해야 돼요. 순결가정도 혈통문제예요. 핏줄을 강조해야 돼요.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사랑도 일대라구요. 사랑을 대를 넘어가서 할 수 있어요? 일대예요. 횡적이에요. 그러나 핏줄은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수천 선조들의 세포가 전수되어 있어요. 황선조면 황선조 아버지 어머니만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 핏줄을 중심삼고 세포가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많이 닮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에 상대관계가 묶어지는 거예요. 누구를 닮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을 몰랐어요. 핏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부모를 닮는다고 그러잖아요? 핏줄은 어떻게 못 한다고 그러잖아요? 아버지와 아들은 갈라져 있더라도 마음이 벌써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세상이 악한 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악한 핏줄을 통해서 그런 결과가 됐다고 봐야 된다구요. 선한 핏줄을 완전히 부정했기 때문에 종교는 부정하는 거예요. 절대 부정, 절대 독신생활이에요. 이걸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의 너저분한 것들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누더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절대부정을 모두 못 하겠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건 완전 부정보다 더 높은 차원이에요. 마음에서부터 생활환경으로부터 미래의 역사성까지도 관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게 되면 어디 출신이냐고 하는데, 이름도 다 가려야 돼요. 유종관 하면 유종관이 중간에 죄 지은 것도 다 기록에 남아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가지고? 핏줄을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안 살아요. 뜻이 아닌 길은 안 가는 거예요. 핏줄을 남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어머니가 되라

이제 어머니를 자리 잡아 주어야 돼요. 전부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80세 여자로부터 10대의 여자까지 70대가 선생님을 대해서 수평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중간에 어머니를 세운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한국으로 말하면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궁녀가 있어요. 그 궁녀들이 예수님으로 말하면 120문도 제자들의, 각 나라로 파송할 수 있는 국가 책임자들의 부인들이에요. 그래서 핏줄이 다른 세계 지도자의 어머니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했지요?

한국 역사에서 백제를 보면 3천 궁녀 얘기가 나오는데, 그것은 뭘 의미하는 것이냐? 다 그런 뜻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들을 여동생이라고 하는 얘기를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동생이 시집가니 오빠가 반지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해줘야 되겠어요? 남북통일 순결 반지를 해주는 거예요.

남과 북에 가서 모범이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남과 북이 가인 아벨이 되어 있는데 이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북한의 공산당 이상, 남한의 민주세계 이상 혼란된 그 가운데서 그걸 통합할 수 있는 남편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론이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순결 반지!」순결 반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 입장인 학생들을 포섭해서 길러야 돼요. 남과 북이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래서 어머니들, 여자들을 북한에 보내야 돼요. 자기 어머니들이 먹이지 못한 것을 붙들고 자기 재산을 팔아서 먹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들을 3년 이내에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기 남한에 왔다가 열 사람 백 사람을 얻어 먹이기 위해서는 실정을 보고해서 지방에서 거지 놀음을 하다가 얻어먹은 것을 대신해서 보따리에 싸 가지고 가서 먹이라는 거예요. 그게 통일의 근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

그걸 남한만이 하는 게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남한의 형제들이 합해서 ‘너희 맏형이 저렇게 되었으니 도와주자!’ 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진이 그놈의 자식이 딱 그 놀음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 형제들 앞에 용서를 빌라고 한 거예요. 계기가 있을 때 딱 잡아채야 된다구요.

어머니들이 남한만의 어머니예요? 북한의 어머니들도 자기들만의 어머니예요? 남한이 원수지요? 사랑 못 했지요? 교체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교류하자는 말을 한 거예요. 찾아와서 어머니가 둘이지만 하나같이 하나되어 남북한을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이북에 소문나겠기 때문에, ‘아이구, 문 총재가 이북 여성들을 점령하려고 한다!’ 해서 방어선을 칠까봐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자기들만 알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는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 여자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중국 여자들이 한국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모범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마치자구요. *

승리의 기반을 키워 나가라

그때의 선생님이나 지금의 선생님이 다름이 없구만.

가정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게 하는 교육을 철저히 해야

자기가 책임진 부서가 있으면, 중심자는 거기에 밤이나 낮이나 마음을 심어야 된다구요. 딴 생각을 할 여지가 없어요. 자라는 나무는 뿌리나 줄기나 가지나 잎, 모든 전부에 생명을 투입해서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투입이 없어 가지고는 크질 않아요.

내가 이렇게 바쁘게 순회하면서도 판타날에 대한 생각을 잊지 않아요. 언제나 갖고 있는 거예요. 그곳을 이 이상 개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세계 문제예요. 한국 문제가 아니에요.

오늘 대회가 일곱 번째인가?「예.」3분의 1이 끝나네, 오늘 지나면. 시작이 절반이라고 하더니만 말이에요. 이제는 다 이렇게 가면 되겠다 하는 걸 자기들이 알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이것을 전국으로 평준화시켜야 돼요. 서울, 도시나 농촌까지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말이에요. 공산당 요원들, 북한에 있는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남자는 방패막이가 되어 변명할 수 없지만, 여자는 마음대로 이리 왔다 저리 왔다 하면서 이놈의 나라가 망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본심의 마음 가운데 비춰보게 될 때 자기들이 가는 것이, 자기 집과 자기 나라의 환경이 틀렸다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남한 땅의 여자들과 길만 열게 되면 한꺼번에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을 통해서 공산세계의 여성들을 움직이는 거예요. 중국에 여자가 7억이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소련의 여성을 움직이는 거예요. 공산세계 24억의 무리들 가운데 여자들은 전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이게 대단한 거라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된다는 사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고 뜻길을 알게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지금 여자들이 세계에서 갖고 있는 권한이라는 것은 뭐냐? 다른 것은 권한이 없지만 경제권을 갖고 있고 가정에서 보호할 수 있는 보물을 갖고 있어요. 남자들은 뜨내기로 외부에 나가 활동하니만큼 그것을 관리 보호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천사장권 사탄세계의 모든 귀한 것은 천사장권에 있는 여자들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까지 하나되는 날에는 세상 것의 3분의 2 이상을 이미 점령한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가정들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축복받은 아버지를 모셔들여야 된다구요. 축복받지 않은 아버지는 천사장이에요.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원수라는 거예요. 그러니 축복 받을 수 있게끔 내몰아야 돼요. 타락의 고개를 넘어 참부모의 혈육을 이어받은 그러한 접붙인 실체로서 올려 주는 것이 축복이에요.

여자를 축복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와 아들딸을 축복해서 아버지를 축복해 줘야 돼요. 그 말은 뭐냐? 천상세계, 하늘땅의 지옥권 내에 있는 모든 것을 밀어제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오시는 아버지와 하나되어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수난 길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 반대의 길과 마찬가지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우리 운동은 파탄된 가정 기반을 메우기 위한 하늘나라의 작전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 순결반지를 주는 거예요. 순결을 말할 때는 통일교회 문 선생의 사상의 근본을 접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오시는 재림주는 여자를 구하기 위해서, 여자를 하늘나라 최고의 자리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이래서 그 여자와 더불어 땅 위의 아들딸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크게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무신론이에요. 이것이 원수예요. 이것을 품기 위한 거예요. 작게 보면 자기 가정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중간의 종족 민족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포섭하지 못해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개인?가정에서부터 국가?세계를 넘어서 평준화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지금 가정의 어려움이 세계에 넘쳐나게 되었어요. 가정에 손댈 수 없는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청소년에 손댈 수 없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여기에 손을 댈 수 있는 특권적 일은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바라는 소원의 결착점이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지금까지 있었던 주의 사상, 세계관이니 무엇이니 다 파탄되고, 세계가 파탄되고, 나라가 파탄되고, 사회가 파탄되고, 가정이 파탄되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 없고, 남편 아내가 필요 없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다 잃어버린 때예요.

그러니까 가정 윤리, 청소년 윤리가 완전히 깨져 버렸어요. 그걸 들고 나오는 것이 뭐냐? 에덴에서 청소년을 통해 타락한 그 기반을 통해서 하늘땅의 가정적 기반을 완전히 파탄시킨 것을 갖다 메우기 위한 하늘나라의 작전이라는 거예요.

이때가 우연한 때가 아니에요. 이때는 우리에게 준 때예요. 14년간, 21년간에 문을 열어 놓아야 돼요. 이 7년간에 이런 모든 것을 맞춰 나가야 할 최후의 운명 길에 숙명적 고개를 넘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러니 먹으나 자나깨나 딴 것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일, 내가 가야 할 길, 내가 해야 할 일을 해야 돼요. 내가 품어 가지고 가정을 돌이켜야 되고, 종족을 돌이켜야 되고, 민족?국가를 돌이켜야 된다구요. 축복가정 각자가 그런 책임을 해야만 만국이 평준화 기준에서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생명을 연결 지을 수 있는 피를 움직여야

그 통일천하를 이루면 하나님의 사랑의 비가 와 가지고 골짜기를 따라서 물이 흐를 수 있고, 그 물을 따라서 새로운 산천초목, 모든 것이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그 사상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험한 물줄기를 이뤘다 하더라도 죽지 말고 움직이라는 거예요. 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생명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피가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랑의 뜻을 따라서 피살이 본래 출발한 기원이 잘못된 것을 틀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피살을 연마하고 자기의 피가 정착되게 해서는 안 돼요. 움직여야 돼요. 물은 움직여야 죽지 않는다구요.

원양어업을 나가는 배에 1년 반씩이나 먹을 수 있는 물을 싣고 나가는데, 배가 움직이기 때문에 죽지 않아요.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다 죽어요. 마찬가지예요. 생명을 연결 지을 수 있는 우리의 피를 움직여야 돼요. 그걸 정지시키는 날에는 죽어요. 언제든지 움직여서 살려 나가야 돼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평준화 시대예요. 세계가 동화될 수 있는 하나의 종착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을 때에 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로 얼룩져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기에 타락해서 가정을 뒤집어 놓았으니, 거짓 청소년, 거짓 가정의 주인이 되는 결과가 되었으니 이제 참된 청소년, 참된 가정을 참부모와 더불어 하늘과 다시 접붙이는 거예요. 가정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만국 승리의 패권이 거기서부터 출발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그것이 자기 사는 것보다 귀한 것이요, 먹고 사는 것보다, 쉬는 것보다 귀한 것이요, 노는 것보다 귀하기 때문에 놀려야 놀 수 없고 쉬려야 쉴 수 없는 바쁜 총총걸음의 생애를 밀고 나가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는 안 가려고 해요. 그렇지만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무엇을 통해서 밀고 나가느냐? 하늘을 사랑하는 힘을 가지고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도리를 하기 위해서 내 몸뚱이를 밀고 나가야 돼요. 내 몸뚱이는 가래와 마찬가지예요.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냥은 안 돼요. 언제나 몸은 늘어져 가지고 처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냥 끌고 나가야 돼요. 이런 일을 해서라도 넘어야 할 고개를 넘지 않으면 숙명적인 하나님의 천지 해방이 불가능해요. 그것은 우리들이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빛나는 참된 생활의 생애를 남기고 가라

선생님이 일생 동안 큰 것을 향해 가려니 심각했지요. 마음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3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30년 전에. 미국에서 한 거예요. 국내문제만 가지고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서 기독교를 움직여 가지고 울타리 쳐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심각한 한을 품고 저런 말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저런 말을 들으면 감동이 와요. 머리가 숙여지고, 걸음걸이를 멈추어서 자숙할 수 있는 입장에서 새로운 걸 발견하게 되는 거예요. 내 힘으로 안 되면 하늘 앞에 그 자리에서 통곡의 기도를 할 수 있는 마음이 솟구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은 언제나 빛나는 거예요. 빛을 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빛나는 참의 생활을 한 여러분의 생애를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후손 앞에. 세계 앞에 미치지는 못했더라도 민족 앞에 맡겨진 한계권 내에서 빛을 발하고 가야 돼요. 그 민족의 한 가운데 빛을 발하면 그 빛은, 하늘땅에서 부모님이 승리한 세계가 밤을 지나서 낮에 찾아오기 때문에 그 한계선을 넘게 되면 그 빛은 천주적인 참부모님의 빛과 화합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제 청중에게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역사적으로 반대했던 원수들이에요. 그런 입장의 사람들을 만났으면 만난 자리에서 골을 터 버려야 돼요. 또다시 언제 만나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그런 심정에서 골을 터 버려야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접견해 주는 놀음을 하려니 땀을 흘려야 되고 골수를 짜내서 퍼부어야 돼요. 그걸 뽑지 못하는 한 그들의 마음세계는 선한 선조들을 만나고 영계의 협조를 받아서 그 길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에게는 순결 반지, 남자에게는 순결 배지를 만들어 주자

그래서 앞으로 순결반지를 많이 만드는 거예요. 지방에 있는 사람들을…. 점심을 못 먹고 금식을 해서라도 순결반지 1만2천 개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120만 개, 1천2백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재벌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술 먹고 방탕한 생활에 써 버리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을 위해서 거국적으로 이런 것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동네의 모범이 되는 여자들이 뽑으라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추첨해서 나눠 주는 일을 해서, 남북통일과 세계통일, 지상지옥을 해방하여 하나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을 이루어 드리는 거예요. 타락해서 지금까지 존속해 오던 이들이 접붙여야 될 운명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부정하지 않고는 완전히 접붙여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이제 남북통일 순결반지 바람이 불 거라구요. 아이들까지도 ‘나도 문 총재가 주는 반지를 하나 탔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다음에도 또 할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4년간 하면 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40세 이상 부인들만 해서 추첨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20세에서 40세, 그 다음에는 1세에서 20세 여자를 추첨하는 거예요. 그렇게 3년 동안에 세 번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이 움직이면 전부 살아난다는 거예요. 빛나는 실적으로써 민족 앞에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모범적인 가정에는 그 동네에서 그 남편 앞에 남북통일 배지를 만들어 주어야 돼요. 남북통일 순결 배지예요. 동네가 남자들을 세워야 돼요. 여자들이 합해서 말이에요. 복귀의 훈장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복귀의 훈장’이라고 하셨습니다.」남북통일 순결 남자라는 거예요.

이거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런 여자들이 동네에서 추천해서 뽑는 거예요. 동네에 전부 얘기해서 하루 밥 한끼를 안 먹든가 금식하든가 해서 반년이면 반년 기금을 모으는 거예요. 동네 동네마다 얘기해서 순결 배지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걸 달고 다니는 사람이 길을 가면 어른이나 어린이나 할 것 없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감사합니다!’ 하고 존경하는 인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대한민국은 사랑의 순결 환경이 되는 거예요. 다 얘기해 준다구요. 그걸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에서 만나든지 여러분은 그 사람이 초라한 옷을 입었으면 옷을 벗겨 갈아 입히겠다고 하고, 불쌍한 무엇이 있으면 자기 집에 데려다가 자기 동생과 같이, 자기 누나와 같이, 자기 부모, 일족과 같이 대해 줄 수 있는 마음으로 사무친 생활이 되면 그곳이 지상천국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집에는 반드시 곁방을 하나 만들어 놓고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하면서 그렇게 살아요. 하늘이 축복해 준다구요. 자기가 먹고 사는 같은 형태로 식구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한 끼를 금식시켜서 지나가는 손님, 하늘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기르고 먹여서 키우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방을 만들어 놓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세계 평준화 시대가 왔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해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 죽으라는 기도는 하지 말라구요. 회개시켜 달라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죽으라고 어떻게 기도하겠어요? 자기 일족, 형제가 사형수가 되어 있는데 죽으라고 기도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있거들랑 찾아가서 위로도 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오늘 일곱 번째니까 안식일같이 해서 먹자구요. 빵이 크던데 왜 조그맣게 잘랐어? 어저께 대회에 대한 얘기 좀 해요. 그걸 평가하고 하늘 앞에 보고하고 끝마쳐야 돼요. 곽정환이 얘기 좀 해봐요. 청중들에 대해서 어떠한 기분을 느꼈어?

「어제 모두 다 느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저는 참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심정으로 해원하시는 선포를 하셨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남북통일전진대회 수도권 지도자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단상에서는 청중을 끌고 다니는 입장에서 말하라

여러분이 어느 단상에서라도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하라는 거라구요. 자기 조상들과 역사적으로 관계된 영계가 한 골로 방향을 취했기 때문에 그들을 끌고 다니는 입장에 서라는 거예요. 협조를 바란다고 하며 가기 전에 30분, 한 시간 전부터 배치를 해야 돼요. 그렇게 하고 움직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초첨에 서서 기반의 불을 켠다고 해야, 자기가 그런 심정이 돼야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그리고 평가할 때 곽정환은 7백여 명이 왔다고 하고 황선조는 650명이 왔다고 했는데, 같지 않다는 사실은 둘이 하나 안 됐다는 평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책임자들이 평준화를 몰라요. 나는 고칠 줄 알았는데 여태껏 그러더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윗사람이 했으면 맞춰야지. 50명 차이나는 게 무슨 문제야? 6백과 7백이 얼마 차이가 없다구. 청중한테 그게 뭐예요? 윗사람은 이렇게 했는데 아랫사람은 저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두 사이에는 경상도 사람과 전라도 사람의 골짜기가 있구만!’ 그렇게 대번에 생각해요. 두 패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자기 위신이 어떻게 되고 자기의 입장이 어떤지 전부 청중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온 사람이 650명 딱 그것만이야? 가외 사람이 얼마나 많이 왔어?「650명을 초청했습니다. (황선조)」「아니지요. 내가 대회사에 쭉 7백 명이라고 했습니다. (곽정환)」그래.「실제로 정대표가 아니고 옵서버(observer)까지 하면 더 됩니다.」그렇게 하면 천 명이 넘는다구.「회의에 아무튼 거의 7백 명이 되어서 내가 공식적으로 7백 명이라고 했습니다.」

대회 책임자, 대회사를 하는 그 사람의 말을 따라가야 돼. 맞춰 놓을 줄 알아야 된다구. 50명이 왔다갔다한다고 그것을 금 그어 갖고 평가할 사람이 없다구. 수만 명이 움직이는데, 45만 명이 움직인다는데 무슨 말을 해? 그러니까 책임자 해먹기가 힘들다구요. 극단을 내세워 가지고 이야기할 때 딱 잘라 버리고 하는 거예요. 모가지 잘라 버리고 손 쳐 버리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또, 협회장은 보고를 받았나?「어제는 너무 시간이 없어서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선조 회장의 보고)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계속 키워 가야

한 가지 얘기를 할게요. 강줄기가 생겨나는 것은 물 한 방울이 흘러 합해서 생겨나는 거예요. 그 줄기가 가면 갈수록 꺼지느냐 커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큰 강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지류가 있어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일에 여러분은 지류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으로부터 물줄기가 시작됐는데, 여기에 지류가 되어 보태져야만 큰 강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깎아 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한 은혜의 자리가 됐다면, 그 은혜의 자리를 이룰 수 있게 영계가 협조한 그 기준을 어떻게 각자가 분할해서 자기 입장에서 그러한 결과를 이룰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결과를 이루어 줌으로써 이 강줄기는 무한히 커지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이러한 운동을 선생님이 했는데 선생님이 떠난 후에 여러분이 할 거라구요. 통?반까지 계속해야 돼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 80세 생일을 중심삼고 남북통일 지도자 전진대회를 했는데, 전진대회라는 것은 뭐냐? 깃발을 들고 먼저 나가고 나발을 불고 먼저 나가는 게 전진이에요. 그냥 그대로 남아져 있다면, 영계나 모든 전부가 협조해서 나발을 불고 앞장서 나가는데 따라가는 사람이 한두 사람밖에 없다면 그거 큰일날 일이에요.

거기에 왔던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그냥 그대로 뒤로 돌아 영원히 여러분의 앞길에 나타나지 않고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제는 통?반을 움직이는 거예요. 통?반을 움직여야 돼요. 도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들이 통?반에 살고 있는 거예요. 그 집 안방에 들어가서 휘둘러 가지고 출동을 시키는 거예요. 계속 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반에서 데모를 하든가 뭘 해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움직여 나가게 되면, 통일교회 주류 입장에 흡수되어 끌려 나간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동원해서 대회라든가 우리 하는 일에 동역자로서 세울 수 있는 기회를 한두 번만 갖게 해주면 여기에 감동 받은 사람은 반드시 통일교회 교인이 된다구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지방에 있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어떤 면에서든 본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방의 유지들이 선생님을 이렇게 보는데 제자들이 아무 것도 아니면 돼요? 그것보다는 작지만 가지라면 ‘그 전통적 정신이 여기에도 살아 있구만!’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나 자기 친구 아들딸을 연결시켜서 키워 주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서울에서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움직였다면, 그것이 평가 기준이 되니만큼 지방에도 분야, 교구장?교역장?교회장이 있지만 단계적 분야의 차이 있는 기준에서 본질적인 본색의 요소가 거기에 잠겨 있어야 돼요. ‘저들도 크면 마찬가지겠구만.’ 이렇게 될 수 있는 그런 모습이 잠겨 있게 될 때 그 주변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읽은 사람들은 여러분 앞에 전부 다 부복시켜 가지고 키우려고 하는 거예요. 마을이면 마을, 군이면 군, 도면 도, 나라면 나라를 키우려고 한다는 사실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줄기가 흘러가는 데 있어서 이게 말라 버리면 안 돼요. 여러분이 여기에 보태서 키울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전국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물은 깊은 데 고이는 거예요. 그렇지요? 위에서 깊은 데 고이는데 그 고인 물이 썩어서는 안 돼요. 움직여야 돼요. 자꾸 살아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썩어요.

생명도 마찬가지예요. 정착하게 되면 생명력이 죽어요. 피가 물이에요. 피가 잘 움직여야 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가슴에 불타는 피를 얼마만큼 끌어내느냐 이거예요. 그럴수록 정화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나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보탬이 되라는 거예요. 끝나면 전국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직해 놓으라구요. 알겠어요?「예.」

환경을 내가 주관하고 관계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야

이제 목적이 생겼어요. 마을의 여자들과 아들딸을 여러분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가서 교육 안 받으면 싸움하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려고 그러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벌레가 먹는데 벌레를 따 버리겠다는데 안 하겠어요? 면장이면 면장, 이장이면 이장, 반장이면 반장을 냅다 밀어요. 모이라고 전화만 하게 되면 지서를 통하든가 군을 통해서 지령을 내리게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누비고 다니는 거예요.

처녀 총각 생소한 사람도 열 번 찍으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해서 별의별 놀음을 하는데, 이제 다 알잖아요? 문 총재의 그런 일을 다 알고 있는데 열 번이 뭐예요? 세 번, 네 번만 가서 얘기하면 끌어낼 수 있는 거예요.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남북통일을 하자고 하는데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싫다면 ‘이놈의 자식들이 빨갱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을 해도 자기가 입을 못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왜 못 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동네가 몇백 집이나 돼요? 그거 뭐 한 달도 안 가지요. 그런 계획을 좀 해야 돼요. 출세할 수 있는 길이 훤하다구요.

국회의원도 별거 없다구요. 목욕탕에 가게 되면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도리어 내 것이 클 수도 있고 그런 거예요. 그럴 때는 내 것이 크고 힘있기 때문에 너희들 후손들보다도 훌륭한 후손을 만들어서 너희들을 타고 앉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희망을 품고 하라구요.

목욕탕에서 국회의원을 만나면 국회의원 궁둥이를 탁 치고 ‘이놈의 궁둥이가 잘생겼구만!’ 하는 거예요. 그런 농담도 하는 거예요. ‘나 누구인지 몰랐는데 국회의원이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럴 줄도 알아야 돼요. 가서 쓱 궁둥이를 감아 가지고 한번 삼각지대의 물건을 만져도 보는 거예요. ‘왜 이러냐?’ 하면 ‘나는 하도 작아서 얼마나 그리운지 욕을 먹을 줄 알면서도 이랬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하겠어요? (웃으심) 남자들 세계에서 못할 짓이 뭐가 있어요?

점심 때 되어 돈이 없게 되면 두 친구가 있으면 친구의 포켓에서 지갑을 쓱 꺼내 가지고 몇만 원 꺼내 놓고 넣는 거예요. ‘왜 그래?’ 하는 ‘점심 먹어야지. 그렇게 분하거든 찾아와, 물어줄게.’ 하는 거예요. 2백 달러를 냈으면 3백 달러를 주는 거예요. 그것을 받겠어요? 창피한 거지요. 안 받겠다고 해도 주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에 열 번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는 거예요. 환경이 되어 있지 않아요. 나로 말미암아 만들어진 환경은 내가 주관하고 내가 관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는 거예요.

전략 전술을 취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활동하라

여러분이 색시가 제일 예쁘게 나온 사진이나 재미있는 사진을 잘 꾸며서 한 열 장씩 가지고 다니라구요. 옆에 여자가 있으면 당신 혼자 사느냐 같이 사느냐, 남편이 있느냐 없느냐 물어 보는 거예요. 대번에 알거든.

남편이 있다고 하면 ‘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구만.’ 하는 거예요. 몇 마디만 하면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나도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통일교회를 믿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사이 좋지 않은 부부가 요렇게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사진을 좀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만들어서 살고 싶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건 충격적인 권고예요.

나도 이렇게 이렇게 나쁘게 살던 사람인데 통일교회를 믿고 나서 부부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만사 제쳐놓고 그런 길을 가다 보니 이제는 행복한 가정이요, 역사에 있어서 그와 더불어 헤어지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이러한 부부가 되어서 이렇게 산다고 하는 거예요.

‘이 사진을 보시오. 얼마나 친해요?’ 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보게 된다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만났던 여자가 집에서 만나게 되면 모른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우리 집에 가서 저녁때가 되었으니 저녁 좀 먹고 가시오.’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재료들을 갖고 다니라는 거예요. ‘아이구, 우리 색시보다 잘생겼구만.’ 하며 칭찬도 해주는 거예요.

여러 가지 전략 전술을 취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재료를 많이 보따리에 싸 가지고 다니면서 많은 일을 해라 이거예요. 그러다 보면 작은 일을 하다가도 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도 싫다고 하는 것이 없어요. 다 환영하는 거예요.

내가 그랬어요. 남이 하는 것을 보면, 일등 하는 것을 보면 ‘저것 나도 할건데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 하지 않기 때문에 못 하지 못 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열 가지만 그런 입장에 서면 무엇이든지 손대면 한다는 거예요. 또 영계가 협조해 줘요. 애당초 못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되게끔 만들어 가는 거예요.

처음부터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에게 갖다 줄 사람이 있어요? 아버지가 만들었어도 자식이 아버지보다 훌륭할 수 있어야 나눠 주지요. 아래 평평한 기준으로 가게 되면 주지 않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우리 아침 먹자구. 이제 갈 시간이 되어 온다구. (경배) *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여기가 이 수택리이지요?「예.」‘수택리’ 하면 잊을 수 없는 제2 고향과 같이 생각하는 곳이에요. 일화 공장이 있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 출발할 때는 여기는 벌판이고 논밭이 연결되었던 도시였는데, 수십 년 지나고 보니 큰 도시가 된 것을 보게 될 때, ‘세상만사가 이렇게 많이 변하누만!’ 했어요.

하나님은 도대체 어떠한 분이냐

여러분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를 넘어서 1대, 2대, 3대 이후에는 이 나라가 어떻게 변할 것이냐 하는 문제, 해방 후에 50여 년 이 기간에 얼마나 변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1대, 2대, 3대를 지나 수십 대 수천 대를 생각할 때 이 나라가 과연 남아질 수 있겠느냐? 변하지 않고 발전했으면 얼마나 훌륭한 나라가 될 것이냐? 이런 것을 생각하게 돼요.

이렇게 보게 될 때, 변하는 세상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변치 않는 세계가 없겠느냐? 변치 않는 사회, 변치 않는 가정, 변치 않는 부부, 변치 않는 아들, 변치 않는 부모가 있겠느냐? 이게 문제돼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내용의 중심 존재가 있다면 천하 만민은 그곳을 향해서 마음먹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자연적인 결과에 결론이다 이렇게 봐요. 그럴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그 누가 되겠느냐? 만일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만이 그런 책임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봐요.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떠한 분이냐? 부모 중에 참부모다 하는 분이 하나님이요, 스승 중에 참스승이다 하는 분이 하나님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엔 주인 중에 참주인이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은 1대가 아니고 수천만 대 영원을 표준해서 그런 전통의 내용을 전해 가지고 바라는 소망의 기지가 뭐냐 하면, 아들딸에 대한 소망의 출발입니다.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와 가정을 중심삼아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고, 하늘땅에 꽉 찰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연결한 초민족?초국가적?초세계적 나라를 이룰 것이다, 이렇게 돼요.

그 나라는 어떨 것이냐? 하나님이 변치 않으니만큼 그 나라도 변치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그 나라도 절대적이요, 영원하고 불변 유일합니다. 그러한 가정이 변할 수 있겠느냐? 천년 만년 어떠한 힘을 가지고도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이상적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이 원고를 읽는 시간입니다. 내가 중요한 얘기를 고향에 와서 하는 거예요. 고향에 왔는데 고향의 이웃동네 사람들이 아니라 같이 살던 가정을 확대한 마을 같은, 마을 가정 같은, 국가 가정과 같은 생각을 갖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잊지 말고 이런 자리를 차지해 주인 되기를 바라서 잠깐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영원한 분이신데, 그분이 필요한 것이 뭐냐?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다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도대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말이었더라!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사랑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 우주를 짓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식의 왕이요, 권력의 왕이요, 재산의 왕 되는 하나님이 그 모든 전부를 주고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갖고 싶어할 것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더라!

사랑은 누구나 좋아해

여러분, 사랑을 좋아해요? 여기 앞에 앉은 어르신들, 사랑 좋아해요?「예.」얼마나 좋아해요?「많이 좋아합니다.」많이 얼마만큼 좋아해요? 몇천만 원, 몇억 달러, 이런 돈을 주고 바꿀 수 있는 사랑을 좋아해요, 우주 전체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사랑을 좋아해요? 문제가 큽니다. 돈 있는 사람과 결혼하고, 지식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복잡한 사랑의 길이 엉클어져 있는데, 그 사랑이 변할 사랑이더냐, 변치 않을 사랑이더냐? 변하는 사랑이에요. 변하는 사랑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 젊은 사람들은 더더욱 명심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 손자 같고 조카 같고 그러니까 반말을 해도 실례가 아니겠지? 내가 지금 몇이라고요?「80세입니다.」80세 노인이요 할아버지로 뒷방 늙은이 취급받을 수 있는 할아버지인데, 뭘 하려고 오늘 날씨도 좋은데 구리 땅에서 이러느냐 이거예요. 구리라고 해서 쇠 구리가 아닙니다. (웃음)

여기 와서 ‘문 총재, 80세 된 노인이 와서 말하는데 그 말이 무슨 필요하겠노? 변하는 세상에! 오늘 있다가 내일 변할지도 모르는 그 양반의 말을 듣겠다노?’ 하는데, 이것은 생각할 문제예요. 그러면 그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선물로 주는 것이 무엇이냐? 몇 년 만에 돌아온 제2 고향이라고 하는 이 구리 땅에 무엇을 남겨줄 것이냐?

돈이에요? 여기 이건개 의원, 어디 갔나?「이건개입니다.」적은 게가 아니고 익은 게로구만. (박수) 이 사람이 통일교회 나에게 정월초하루에 몰래 혼자 찾아와서 인사하는 거예요. 의원들 오지 못하게 문 닫아 놨는데 담을 넘어와서 인사하더니 여기에 와서 의원님이 되었어요. 잘생겼습니다. 앞으로 희망을 갖고 또 밀어 줘 보라구요, 뭐가 되나. 잘해야 돼요.「예.」(박수)

자, 이거 선거 운동하지 말라구요. 저 양반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이거예요. 권력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돈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지식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권력을 가지고 가르쳐 주고, 돈을 가지고 가르쳐 주고, 지식을 가지고 가르쳐 주면 순식간에 변하지만, 참사랑을 가지고 가르쳐 주면 영원히 변치 않고 고향에 있는 사람이 가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보화였더라! 그것을 공감하는 입장에서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해 봐요.「예!」(박수)

하나님은 변한다!「안 변한다!」절대적이 아니다!「절대적이다!」나보다 잘 아는구만. (웃음)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기 때문에 그가 아는 지식도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가 아는 권력도 변하지 않아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가 알고 있는 돈도 재산도 변하지 않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변하지 않느냐? 모든 것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길을 위해서 모든 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인생살이에 있어서 결혼하고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돈을 위주로 했더냐, 지식을 위주로 했더냐, 권력을 위주로 했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것들은 다 변합니다.

그러나 참사랑과 꼬리를 묶게 된다면 따라가기 때문에 사랑이 돈을 따라가지 않아요. 사랑이 결론을 따라가지 않아요. 사랑이 지식을 따라가지 않아요. 모든 걸 끌고 가기 때문에 사랑과 하나된 그곳에 사는 가정이 있다면 사랑을 중심삼고 변할쏘냐? 하나님을 진짜 알았다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안 그래요?「그럴 성싶습니다.」싶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할아버지가 말하면 답변을 해야지요, 싫더라도. 미안합니다.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인 인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을 가진 주인 양반! 부모 중에 부모요, 스승 중에 스승이요, 주인 중에 주인이요, 억천만년 변치 않는 그분을 중심삼고 나는 그를 누구라 하고 싶으냐 할 때, 그분을 누구로 삼고 싶어요? 이웃동네의 할아버지로 삼고 싶어요, 자기 아버지를 낳아 주고 자기 오빠를 낳아 준 할아버지로 삼고 싶어요? 할아버지로 삼으면 그 할아버지 자리에서부터 아들이 생기고 손자가 생기는 거예요. 먼저 집 안에서는 할아버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할아버지로 삼아야 되겠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문 총재가 할아버지라면 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안 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안 변할 수 있는 분입니다.」하나님은 변하지 않지만 문 총재는 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을 했어요. 변해서는 안 될 아들딸이 타락을 했어요. 아담 해와가 몇 대 손, 몇 대 독자 독녀인지 알아요? 하나님 앞에는 억천만 대 독자 독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사람이었던 인류의 조상이 잘못되어 오늘날 인류는 이 모양이 되었어요. 매일같이 변하는 인생이 되었어요. 우리 격언에도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하루에 몇 번 변해요? 알 수 없어요.

여러분 중에 ‘나는 문 총재가 처음 만나 가지고 그런 말을 하니 기분 나쁘다!’ 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기분 나빠하라구요. 여러분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몸과 마음이 꼭 붙들고 천년 만년 하나되어 사랑하자!’ 하는 여러분 자신이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이 싸움은 아담에서부터 시작해서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 싸움 세계에는, 싸움 전쟁마당에는 휴전과 정전이 없이 지금도 계속하고 몇천만년 계속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위험 자리에 서 있는 자신을 생각해 봤어요? 그 싸움을 누가 그치게 해줄 것이냐? 이게 사고라구요.

이러한 물건을 만들어 놓은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은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틀림없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있는 주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절대란 말, 유일?불변?영원이라는 말에는 투쟁 개념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그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는 누구로 불렀어야 되느냐 하면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였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틀림없이 이러한 엄청난 불변의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부자지라는 말,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란 말이 연결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핏줄이 귀하다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인 인연이에요. 변할 수 없어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할 수 없어요. 우리의 본연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 때, 이러한 대왕마마 되시는 변치 않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나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한번 해 봐요. 나의 아버지다!「나의 아버지다!」여러분이 결심한 이상 ‘나의 아버지다!’ 하며 천년 만년 부르짖더라도 변할 수 없는 그런 부자지인연을 가져야 할 나였던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아버지가 싸우지 않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누가 갖다 주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선악과를 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그런 얘기 하면 시간이 많이 가서 말씀은 하나도 못 하고 시간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도 괜찮지요. 타락한 후에 입을 가렸어요, 눈을 가렸어요?「하체를 가렸습니다.」부끄러움이 없게끔 지은 사랑의 상대 실체인데 왜 그것을 가로막았어요?

무엇이 이와 같이 만들었느냐? 핏줄이 달라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의 핏줄을 잇는 거예요. 그 핏줄 꼭지를 쥐면 핏줄 위에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 하나님의 이성성상, 하나님의 속성이 연결되어 있고, 그 외의 사랑이 붙어 다니는 거예요. 그래요? 무엇이 귀하냐? 사랑이 귀한 것도 아니요, 부부, 부모의 생명이 귀한 것도 아니에요. 이 핏줄이, 이 핏줄이 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가 있었어요?

핏줄이 변하게 되면 하나의 나라가 열 개 나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 한 아버지에서 의붓자식으로 핏줄을 나눠 가지고 열 아들딸이 있는 것을 내가 미국에서 봤어요. 이렇게 무서워요. 그러니까 그게 하나될 수 있어요? 적자와 서자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한국 전통이 어떻게 되었어요?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핏줄이 변한 것이 얼마나 원한이었던가? 본래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몸!

보라구요. 여러분 다 사랑이 필요하지요? 사랑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라고 해도 안 들 거라구요. 물어 볼 것도 없지요.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하지요?「예.」문 총재도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문 총재가 사랑이 있어요?「예.」생명이 있어요?「예.」핏줄이 있어요?「예.」양심이 있어요?「예.」그러면 내가 하나님 닮았다면 하나님도 사랑 있어요?「예.」하나님에게 물어 봐도 ‘그렇지!’ 할 거예요. 또 ‘하나님도 생명이 있어요?’ 하면 ‘그렇지!’ 할 것이고, ‘하나님도 핏줄이 있어요?’ 하면 ‘그렇지!’ 할 것이고, ‘하나님도 마음이 있어요?’ 하면 ‘그렇지!’ 할 거예요. ‘그렇지!’ 하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혼자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은 절대적으로 혼자 이룰 수 없어

사랑은 절대적으로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아요. 오늘 여기서 하나 알라구요.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이거 중요합니다. 여기에 남자들이 왔구만.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붙여 주는 것은 남자가 절대 아니에요! 자기 부인, 인류의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자기가, 남편이라는 작자가 아니에요. 작자라고 했다고 실례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였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러니 작자지요.

잘났다는 사람, 어때요, 이건개? 네게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준 것은 네가 아니야. 너희 여편네, 여편네!「예, 그렇습니다.」(웃음) 그러니 그걸 모르는 사람이 사람이에요? 동물만도 못하지요.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결정한다는 이 사실을 몰랐으니 얼마나 그릇된 세상을 살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이 없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못 가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역사적인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자격을 부여시킨 것이 핏덩이 아들딸인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형님을 못 가지고 동생이 없으면 안 돼요. 동생은 형님이 동생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고, 형님은 동생이 형님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서로서로 주인을 만들어 주는 이런 엇갈린 상대적 입장에 서서 무한한 가치의 사랑의 결실이 연결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그게 사람이에요?

이 한마디만 해도 오늘 왔던, 출석했던 몇백 배의 가치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러니 하나님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그 사랑을 이룰 수 있게끔 되는 것은 나 홀로는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있으면 하나님 있는 것보다 더 반가운 거예요. 여자 앞에 남편이 있으면 천지에 무엇보다도 더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고, 당신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다.’는 이런 관계는 남자 자체 여자 자체는 영원히 불가능한 것인데, 상대적 입장에서 부여되는 불변의 가치가 사랑이었더라!

여자 앞에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바라게 된다면 여자를 절대?유일?불변?영원하게 사랑해야만 되는 거예요. 남편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여자는 그 남편의 사랑을 만들어 준 위대한 공로자예요. 반대도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아시겠지요?「예.」

사랑이 상대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시고 위할 수 있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사위가 있으면 사위가 장인 장모 이상 사랑하길 바라지요? 최고의 존재로 숭배하고 무한한 가치의 존재로 오늘부터 사랑하는 거예요. 세상의 여왕이 문제 아니에요. 여왕이 나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어요? 직접 관계되어 있는 아내가 그런 일을 하고, 직접 관계되는 아들딸이 그런 일을 하고, 직접 관계되어 있는 부모가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 길을 엇갈린 자리에서 완성시켜 가지고 서로가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한 자리에서 살자하는 것이 이상적 가정이 아니겠느냐, 불변의 가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첫 번 정착할 수 있는 가정으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은 위하고 잊어버리는 데에서 영원히 계속된다

그런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내일이면 세계 일등 가는 미남 미녀가 결혼하는데, 그 저녁에 강도한테 여자가 잡혀가서 강도와 결혼해서 아들딸을 많이 낳았다 이거예요. 또 부자 남편을 얻어 갔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죽어 다시 출가를 했다 할 때, 그 돈 많고 훌륭한 남편의 모든 갖춘 것을 다음 신랑세계 앞에 나타낼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 ‘아이구, 찬양합니다!’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남자도 ‘이 간나!’ 하며 왱가당댕가당 발길을 차 버리고 반지를 빼앗아 담 너머에 던져 버리는 것이 상식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딸을 유린해서 핏줄을 바꾼 거예요. 하나님이 핏줄을 연결시키기 전에, 결혼식을 해주기 전에 겁탈한 거예요. 결혼식은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핏줄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결혼식을 해주기 전에 악마가 겁탈했던 거예요. 이거 처음 듣지요? 그것이 의심되거든 와서 강의 들어요. 수십 시간 듣게 되면 꼼짝달싹 못 해요. 입을 열고 눈을 뜨고, 오관을 가지고 찡그려서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가르침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대학교 학생들, 청소년들이 한번 들어 보면 홀딱 빠져요. 그래서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한다!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 챔피언이다!’ 하는 거예요. 세계가 암만해도 들어보라는 거예요. 기자들, 반대하는 사람들이 와서 들어 보고 일주일 이내에 손들고 ‘잘못했습니다. 신문이 잘못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랬으면 가서 신문사를 뒤집어 박아!’ 했어요. 알면서도 행동을 못 하는 약자들을 내가 많이 대해 왔어요.

수택리 사람들은 그렇지 않겠지요? 맑은 물로 깨끗이 못 가운데에서 씻었으니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런 마을에서 사는 아낙네 남편들을 하나님의 직계의 사랑과 혈통으로 바로잡고 만대에 이 일을 성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 총재의 제2 고향의 무리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박수)

여자들, 이제 알았어요? ‘내가 당신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왕초를 만들었으니, 내 명령을 들으소!’ 그래요? 사랑은 위하고 잊어버리는 데에서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는 그 세계는 자꾸 높아져요. 자꾸 올라가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러한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끊어서 접붙일 수 있는 길을 문 총재가 알았기 때문에…. 결혼 잘못해서 뒤집어졌으니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후손이 되어 타락한 인간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공인하는 참부모가 와서 참사랑?참부부?참혈통의 인연을 바로잡음으로 말미암아 억만 사탄을 추방하는 거예요. 사탄 혈통을 단절하여 혈통적으로 더럽힌 이 세계에 검부래기도 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불살라 버리자는 것이 하나님이 주장하는 것이요, 문 총재가 주장하는 거예요.

한국 들어올 때 질식해요. 이것들 뭘 하고 있어요? 뭘 하려고 다 왔어요? (웃음) 문 총재를 구경하러 왔지요? 구경보다도 말씀을 들어서 알고 난 다음에 행동을 해야 할 텐데 수택리에서 한번 해보라구요. 성자 출현이 가능해요.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바람피워서는 안 된다구요.

생명을 밟고 넘어가서라도 부모의 마음을 풀어 줘야 효자

자, 여자들 한번 박수 해봐요. (박수) 남자는 그만두어요. 남자가 여자한테 많이 잘못했어요. 자기 것은 자기 여편네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으로 행동했으니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행동하는 흉악한 도둑놈이에요! 도둑놈 남편과 사는 여편네가 알고 보니 편안할 리 만무해요. 도둑놈 반대가 뭐예요? 도둑놈 반대도 모르는구만. 비도둑놈, 무도둑놈, 불도둑놈!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제 여자를 내세워서 해야 돼요. 여자가 타락해서 아들딸을 버려 버렸고 남편을 버렸으니, 문 총재가 여자를 똑똑히 가르쳐 줘서 천리 대도의 궤도를 놓고 하나님이 저 보좌에서부터 세상 끝의 어떤 가정이라도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 유일한 사랑, 절대의 사랑하는 가정을 이 땅 위에 편성해 놓는 거예요. 그런 곳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곳이 지상천국이요, 천국 가정이니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변치 않는 진리다! 아멘!「아멘!」(박수)

하나님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우리 핏줄의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하면 대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동할 수 있는 사랑과 생명과 양심이 일체 된 자리에서 하나님을 부르면 어디든지 답변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놀음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지 않았으면 내가 얼마나 편하겠어요. 당신들같이 살면 얼마나 편할 거예요? 알고 보니 천하에 모든 잘못 된 것을 손대 가지고 고치려니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효자에 대한 마음속에 묻혀 있는 근심, 한을 풀어 드려야 할 놀음 하려니 쉴 사이가 있어요?

생명을 밟고 넘어가서라도 부모의 마음을 풀어 줘야 효자가 되는 것이요, 나라의 군왕을 그런 입장에서 풀어 줘야 충신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위로해 줘야 성인이 되는 것이요, 하늘땅 전체를 합해 효자의 도리를 다 해서 하나님이 억천만세 한스러웠던 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너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찾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타락한 세상의 인간들의 의무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1장은 지나가고 2장을 시작합니다. 2장이 더 중요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우리는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그게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남북통일의 비결을 얘기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생각하는 것,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생각하고 조금 다를 거예요.

자, 2부로 들어갑니다. 몇 분 됐어요, 어머니?「30분 됐습니다.」30분! 약속은 1시간 내에 끝난다고 했는데, 돌아가면 내가 기합 받겠구만. 내가 기합도 잘 받아요. (웃음) 이런 도리를 아니 성나면 성이 풀어질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돼요. 간단한 거예요. 성내서 왱가당댕가당 하더라도 한 사흘쯤 지나면 돼요. 제일 바쁠 때는, 문제가 벌어질 때는 ‘아, 아, 아, 엄마, 엄마, 엄마, 변소, 변소!’ 해서 변소 가는 거예요. 변소 가서 15분을 넘어 30분 돼도 안 나오게 되면 ‘무슨 일이 생겼나?’ 하고 와서 열어 보는데, 웃으면서 열겠어요, 성나서 열겠어요? (웃음)

알겠어요, 아낙네들? 남편 구슬리는 방법, 보신 주사가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모든 걸 가르쳐 주면 열녀가 다 되고 여왕마마를 모시고 산다고 자랑할 수 있는 남자, 미치듯이 자랑할 수 있는 남편을 만들고, 종과 같이 부리고 ‘오늘 이렇게 하소.’ 해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남편을 데리고 사는 불행한 여자가 아닐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인류역사란 탕감복귀 역사다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입니다.」

『세계와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내외귀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렇다면 내가 그런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요. 그렇지요?「예.」고마워요, 고마워요!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많은 사람을 대해 인사하려면, 열 가지 백 가지로 하려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결정이 된 것이 ‘신사숙녀 여러분!’이에요. 인사로 받아 줘요.

『방금 시작한 새 천년은 분열과 갈등의 지난 세기의 유물이 청산되고 화해와 통일의 지구촌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되는 때입니다.』

문 총재의 말을 들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먼저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전국 도처에서 찾아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한번 해봐요. 진심으로!「진심으로!」내가 하고 여러분이 보답해서 했으니, 평평이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나 혼자 ‘진심으로’예요. 나 혼자예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날까지 지켜 주시고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문 총재는 그런 영광을 갖고도 싶지 않아요. 돌려주면 돌려받은 그 이상의 하늘의 축복을 우리 통일교회 식구를 통해서 만민에게 더할 수 있는 축복을 빌어주기 위해서 기리나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괴롭지만 만민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정성의 길을 가게 될 때는 그렇게끔 하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갈 길을 틀림없이 개척해 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청소년 문제를 해결 못 하지요? 가정파탄을 바로잡지 못하지요? 그것 누구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문 총재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세계주의자들이 세계를 잃어버린 종교도 영혼을 잃어버렸어요. 국가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남는 것은 청소년의 윤락이요, 가정파탄,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깨쳐 놓았어요.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이것을 버리니 마음에 뿌리가 뽑히고 시들시들 거리는 입장에 서 있으니 그걸 어디에 찾을 것이냐? 다 쓰러졌는데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참부모란 말이 뭐냐 하면 핏줄을 바로잡기 위한 주인 양반이에요. 그 비밀을, 비결을 알아요. 처결 방법을 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타락한 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 모든 것을 요리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아 가지고 주사를 주어 부활시켜 거짓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뒤집어 박는데 가정들을 전부 같이 낳을 수 없으니 잘라 가지고 가정을 접붙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돌감람나무 가정을 접붙이려면 참감람나무 가정이, 문 총재 가정이, 모델이 하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모델을 접붙여 가지고 3년만 지나면 전부 참가정 열매를 맺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참부모라고 해서 섭섭해하지 말라구요.「예.」그릇된 돌감람나무 가정들, 그 어미 아비들을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 아들딸, 자녀의 가정을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안 듣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보라구요. 벼락같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안 필요하다는 사람은 죽어 보라구요. 안 죽을 자신 있어요? 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죽기 전에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기도하던 중 홀연히 하늘의 뜻을 접한 뒤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보는 실적이 연결되어 있어요. 사연이 얼마나 복잡한지 모릅니다. 하나님하고 문 총재밖에 몰라요. 그걸 이제 깊이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인생으로써 이상적인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해방의 주인들이 된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인간 불행의 근본원인은 인류시조가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 무지에 떨어져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결과였습니다. 이로 인해 신과 인생과 우주의 근본문제 등에 대하여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원인도 모르고, 과정도 모르고, 결과도 모르고, 혼란 가운데 허덕이는 인생이에요. 그러니까 구주가 필요해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필요해요. 메시아 중에 무슨 메시아냐? 형님 메시아가 아니에요. 동떨어진 먼 나라의 메시아가 아니에요. 내 아버지 메시아가 필요해요, 아버지 메시아! 메시아가 참부모 되어야 돼요. 예수님이 참부모 되었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되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결혼도 못 하고 간 예수님이 얼마나 원통해요. 저나라에서도 독신생활 해요.

『…이는 문헌에 의한 종합적인 연구나 학문적인 탐구 결과로 해명한 것이 아니라 유?무형세계를 자유로이 교통하면서 원론적이며 근본적인 답을 설파해 온 것입니다.』

그게 다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가 참된 아들딸을 얻기 위해서 그러한 역사적인 재료, 전통적인 재료가 필요한 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인류역사란 탕감복귀역사다

『…우리나라의 통일은 단순히 국토의 통일만이 아니라 이것은 타락으로 갈라진 인간의 마음과 몸의 통일문제로부터 시작하여 동?서의 양대 세계로 갈라진 전세계의 통일을 위한 모형적 노정입니다.』

모형적이에요. 모형적이니까 진짜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모형은 억천만 개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모형적인 하나가, 원모형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요, 거기서부터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도 모형을 실체 대신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러므로 이 문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관적 측면에서 이해해야 할 사안이며, 따라서 섭리적 차원에서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사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개인에서 같이 살고 싶고, 가정에서 같이 살고 싶고, 나라에서 같이 살고 싶고, 세계에서 같이 살고 싶고, 하늘땅에서 같이 살고 싶은 거예요. 이런 것을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에 대해서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나라에 대해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이 연관적인 관계를 맺지 못했어요. 온 성인들이 가르쳐 줬는데 관계를 맺지 못하고 다 갈라졌어요. 지금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그걸 다시 새로운 핏줄로 일시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왜 없어졌느냐? 하나님이 없었어요. 새로운 핏줄로 일시에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동위적인 가치를 세우기 위해서 이러한 시대를 만들어 놓은 것을 여러분이 다 파탄시킨 거예요. 다 파탄했어요.

문 총재의 말은 개인완성?가정완성?국가완성?성인완성?성자완성?하나님 해방?영계 해방까지 하는 거예요. 작년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를, 스탈린이니 히틀러니 이런 사람들을 같이 결혼해 준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그런 거예요. 참부모라면, 참하나님은 원수 중 원수를 사랑하는데 사랑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부모와 같은 자리에 서서 아들딸 같은 자리를 대해 ‘형님아, 성자가 형님이라면 용서하라! 협조하라!’ 그래 가지고 축복을 같이해 준 거예요.

그때 축복할 때 예수님도 결혼시켜 줬어요. 공자도 결혼시켜 주고, 석가모니도 결혼시켜 주고, 마호메트도 결혼시켜 주고, 소크라테스까지도 결혼시켜 줬어요.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언제인가 내가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다!’라고 했더니, 호메이니는 ‘우리의 거룩한 성자를 그렇게 취급했으니 사형선고다!’ 한 거예요.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러나 그 녀석이 먼저 죽고 난 아직까지 그 세계의 왕초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한 길로 가는데 깃대를 먼저 들고 나서겠다는 것이 인도네시아의 대통령과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패러칸이에요. 문 총재를 대하려고 해도 ‘대하면 큰일난다!’ 한 거예요. 참사랑의 맛을 보면, 사탕보다 꿀맛을 보면 어떤 것을 빨아먹어요? 이것은 쳐 버리고 이것을 빨아먹게 되어 있어요. 빨아먹어 취하게 먹은 다음에는 난도질 할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 없이 말을 뻥뻥 잘 한다!’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마음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붉었다 까맸다 하는 거예요. ‘양반을 반대하고 싶은데….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린다고 하고, 또 말을 다 하고는 미안하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올라갔다 내려왔다 평정하면서 맨 나중에 갈 때는 ‘아이구, 내가 참기를 잘 했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은 말도 들을 줄 알고 좋은 말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잔칫집에 가서 대접받으려면 문전 거지로부터 환영받아야 됩니다. 종들 앞에 환영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똥 껍데기를 쓰거나 똥 밟은 신짝을 신고 집에 돌아가야 되는 부끄러운 사실이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면 좋을 텐데, 직언을 잘하는 문 총재이니까 안 하면 배가 아파요. 여러분은 들으니 더 배가 아프지요? 더 배가 아파야 맹장수술을 하든지 밸을 가르든지 해서 낫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지 않으면 나을 수 없는 병에 다 걸렸어요.「하나님 얘기 그만하세요!」뭐야? 그거 여자 목소리인데, 여자는 내 누이동생이라고 나는 믿고 있는데!「하나님 얘기는 교회 가서 하시고, 대회를 하십시오.」이게 하나님 얘기가 아니에요. 또 교회가 아니고 광장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하나님을 얘기하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여기서 하는 얘기를 들으면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내가 싸움도 잘 한다구요. 말싸움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올바른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구원섭리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자유분방하고 해방권에 춤추고 노래하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싫어요? 타락한 세계의 하나님을 믿다가 고생만 하지요. ‘무엇을 기도합니다.’ 하는데, 그런 것이 본연의 세계에는 없었어요. 예수가, 구주가 왜 필요해요?

『…따라서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목표를 놓고 사탄편과 하늘편의 선악 투쟁의 역사인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선한 영이 협조하고 악한 사람은 악한 영이 협조하는데, 하나님이 칭찬할 수 있는 참된 선한 영이 없기 때문에 전부 악한 세계로 떨어져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2천년 전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였더라면 예수님은 유대교를 기반으로 유대 종족과 민족을 통일하고 12지파의 후손들이 살던 아랍권을 통일했을 것입니다.』

문 총재를 40년 전에 환영했더라면 오늘 이 꼴이 안 돼요. 40년 전에 환영했더라면 미국이니 세계를,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니며 살 수 있는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조국광복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50년 전에 문 총재가 말한 것이나 지금 한 말이나 똑같아요. 변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을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종교권이 깨어 있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를 광야에 쫓아낸 거예요. 돌아올 때까지 40년 동안 포위작전해서 조국을 찾아왔어요.

기독교 암만 반대해도 문 총재를 못 당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암만 반대해도 문 총재의 이론과 사상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소련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의 사상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세계의 방향을 180도 돌려놓고 한국통일 완결을 위해서 방문하는 것이 이번 대회예요. 80세까지 끝내야 돼요.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복귀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있어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담이 지구성에서 한 가정 뒤집어 박은 것이 세계적 열매가 되었으니 한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계가 한 가정에서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축복을 받아 보라구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주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지.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제는 가정적으로 구원하는 거예요.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갔어요. 가정 구원시대요, 나라의 군왕을 중심삼고 상하의원이 하나되어 축복을 받게 될 때는 일국이 한꺼번에 구원될 때가 왔어요. 나라가 등대와 같이 어두운 세계에 빛을 발하거든 그 나라 전체가 구원받을 수 있는 시대예요. 동양의 기독교가 전부 축복받으면 세계가 하루 저녁에 돌아가요. 아무리 반대해 보라구요. 문 총재는 가면 갈수록 발전하는 거예요.

『나아가 예수의 사상이 중동지역과 인도지역을 거쳐 극동에까지 전파되고….』종교권을, 유교와 불교를 만든 것은 예수님이 오면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게 형제들이에요.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아시아에서부터 준비해서 여기에서 예수와 하나되면 로마까지 ―그것은 가인이니― 소화시키는 것은 문제없어요.

『한편으로 로마 제국과 전유럽을 장악하여 예수님 당대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죽은 예수가 피 흘리면서 4백년 만에 로마를 굴복시켰다면 산 예수가 무슨 짓을 못 했겠어요? 나라가 하게 되면 대사관을 세워 국가 외교를 중심삼고 고위층에 전달되어 순식간에 전파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국대사관을 중심삼고 파송했다면 10년도 안 가요. 이런 망국지종 실패 권한을 만든 것을 알지 못하고 사니, 다시 찾아와서 각성시켜 옛날에 잘못해서 파여진 구덩이를 메우지 않으면 안 돼요. 남북통일이 구덩이가 돼 버렸어요. 이런 것을 얘기하려면 한스러워서 통곡이 벌어지기 때문에 얘기를 못 하겠어요.

『마침내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종교 문화권을 형성하여 만왕의 왕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 만왕의 왕이 누구예요? 우리의 참부모예요, 참부모! 딴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왕 중에 왕인 우리 아버지의 자리를 망쳐 놓았으니 아버지를 죽인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탕감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 탕감의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유대인이 6백만이나 히틀러한테 학살되었어요. 학살시킨 것이 하나님이 시켜서 한 거라구요. 구덩이가 메워지지 않으니 악한 세계를 시켜서 한 거예요. 하나님이 했지 사탄이 할 게 뭐예요? 다만 사탄도 하나님의 허락 받지 않으면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그 이후 외적 육신의 문화권인 인본주의의 헬레니즘이 먼저 발달하여 로마의 중심 문화를 형성하였습니다. 한편 내적인 마음의 문화권인 신본주의의 헤브라이즘을 대표하는 기독교는 4백년 동안 로마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원수예요, 원수!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세계 판도에서 인본주의가 신본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싸움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전법

『…하나님은 사탄이 아무리 날뛰며 돌아다닌다 해도 벌하거나 쳐 버릴 수는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워, 사탄 자신이 ‘아아, 정말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항복했습니다.’ 하고 고백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완전한 승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제요, 가정적으로 문제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문제예요. 하나님도 문제예요. 하나님이 이 문제를 해결 짓지 않으면 해방의 길이 없다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하나님이 원치 않더라도 효자의 길을 가려고 아득바득 힘쓰다 보니 반대하는 세상 앞에 우뚝 솟아 가지고 반대하던 무리들이 무릎을 끓고 천년 사연을 가지고 회개할 수 있는 발판을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핍박을 당해도, 세계적인 원수권에 서더라도 그들을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악을 자연굴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전법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말은 간단하지만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에 승패로 갈라지는 경계선이 되어 왔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알고 있어요. 알았으면 실천하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원수에 대해 적개심을 품었으면 섭리는 역전되었을 것입니다. 복을 비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음을 극복했기 때문에 사탄이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자연굴복해야 돼요. 집안에 싸움이 있으면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위하는 형제가 계대를 잇는 축복을 받는 거예요. 상속을 받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이런 걸 알고 믿고 있는 기독교인이 있어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런 문 총재를 원수 중에 원수라고? 두고 보라구요. 원수의 마음을 품지 않고 이제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나는 약속해요. 변치 않는 약속을 하고 그런 의미에서 가슴을 헤치고 자기 자신이 새까만가, 빨간가, 무슨 빛인가 하나님 눈앞에 비추어 보라구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전부 거짓이에요. 나는 거짓말을 안 해요. 영계를 샅샅이 아는 사람이라구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아시겠어요?「예.」그런 신앙을 한번 해보겠다고 밥을 먹지 않고 놀지 않고 별의별 일을 다 해보라구요. 그 자리에 가기가 얼마나 험난하다는 것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천국 가기가 쉬워요? 사탄이 문 앞에서 방패를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무사통과시킬 것 같아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도 이것을 시인하고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사인(Sign)하는 것입니다.』사탄이 사인을 해야 돼요. 이 우주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면 예수는 변호사고 사탄은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자가 감옥에 가느냐 안 가느냐 하는 것은 검사의 사인을 통해서예요. 검사의 사인을 통해서 갈 수도 있고 풀 수도 있는 거예요. 검사가 풀면 변호사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사탄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이 녀석, 네가 가진 모든 권한을 나에게 상속해!’ 그럴 수 있는, 사탄을 자연굴복 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타락하지 않는 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딸로 복귀된다, 돌아간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효자?충신?열녀가 되어야 돼요. 그것이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서 ‘사탄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지?’ 하고 물으면 ‘예, 틀림없습니다.’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로서 상대권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권으로 확대하는데 이견은 없겠지?’ 하면 ‘예, 그것은 원리와 원칙이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하게끔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믿으면 천국 가겠어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꿈이에요, 꿈! 실제와 달라요. 허깨비와 같은 거예요. 무엇으로 구원을 얻어요? 참사랑이에요!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려면 예수님도 결혼해서 손자를 봤어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예수는 2대인데, 3대를 못 가졌어요. 예수님이 결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결혼식을 해줬어요. 물어 보라구요, 사실인가. 2천년 동안 독수공방으로 살아 왔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누가 풀어 줄 거예요? 참부모가 풀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움을 누가 말려요? 참부모예요. 뭘 갖고? 참사랑이에요.

‘당신도 참사랑의 혈통을 잃어버리고 이러지요?’ 하면 ‘그럼!’ 하는 거예요. 사탄에게도 ‘참사랑의 혈통을 네가 빼앗은 것을 빼앗길까 봐 이러지?’ 하면 ‘그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성사를 하고, 네가 그것을 빼앗기게 하지 않고 본연의 자리에 내가 데리고 들어갈게.’ 이랬으니 다 화해를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과 하나님이 손을 잡고 찬양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부모의 참사랑의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해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문을 철폐해서 하늘나라의 새로운 사랑의 광명의 햇빛이 스며들고 있고 영계에 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삶이에요.

그러나 여러분의 조상이 나타나서 앞으로 통일교회 문 선생의 말을 안 들으면 가위 눌러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라, 이놈의 자식아!’ 그럴 수 있는 무서운 시대가 와요. 세 번 이상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됩니다. 두고 봐요. 지금 여기에 조상들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저놈의 간나 자식! 마음으로 듣나, 안 듣나?’ 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지요?

『하나님은 이런 조건에 따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섭리를 추진해 왔습니다. 희생의 길, 순교의 자리, 피투성이의 경지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운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사회?국가?세계에서도 이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이 운동을 전개하면 남북통일도 가당한 것이요, 세계의 통일도 가당한 것이요, 천상천하의 통일도 가당한 것이요, 지옥 해방과 천국문 개방이 자동적이에요.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다 조는 모양이구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누이 동생들!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사랑의 정신에 의하여 극심하게 박해를 가해 온 로마 제국이 굴복당했습니다. 기독교는 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게 전통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놀고 먹고 편안하게 사는 기독교인들! 찬송하고 성경을 믿으면 천국 가요? 어림도 없어요. 아직까지 땅 위에는 악마의 세계가 남았어요. 로마보다도 더 무서운 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청산해도 돼요.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적인 수난 길을 개척해 지금까지 나왔어요.

『지금까지 크리스천들은 개인적인 원수만을 생각해 왔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원수 국가라든가 나아가 원수 세계도 사랑해야 합니다.』

장로교니 성결교니 감리교니 무슨 교니 해 가지고 하나님은 안중에 없다구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졸졸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 기억하리만큼 외우고 있는 것인데, 거기에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예요. 장로교 감리교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파 싸움하는 이 쌍것들!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런 총론이 있는데, 통일교회가 이단이라고 누가 코치했어요? 자기가 옳다고, 장로교가 옳다고 하나님한테 공인을 받았어요? 감리교가 옳다고 공인을 받았어요? 이 쌍것들!

이런 것을 말해서 미국에 가서 대가리 큰 녀석들을 내가 굴복시키고 돌아왔어요. 44개 종단의 2천 명이 와서 선서한 거예요. ‘문 총재의 소원성취를 위하여 선두에 서서 교회에서 축복 개문을 하겠습니다!’ 맹세하고 다 돌아갔다구요. 세상을 모르고 우물 안의 개구리 되어 천하에 자기가 제일인 줄 생각해요. 그건 못난 무식한 녀석이에요. 산골짜기에서 토끼 사냥해 먹던 사냥세계밖에 더 알아요? 비행기를 타고 천지를 유람하며 노래하는 천지세계에서 말이에요.

다 앉아서 편안한데, 나 혼자 이렇게 열심히 땀을 흘리고 얘기해서 무슨 소득 있나! (박수) 박수하게 되면 문 총재가 ‘고맙소.’ 그러나요, 안 그러나요? 소득 없는 문 총재가 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섭섭해 한다구요. 소득을 갖도록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게 내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이에요. 하나님을 영광 되게 하기 위해서는 소득을 허락하는데 갚아 줄 수 있는 오관이 일치되어 박수하는데 천주의 기록을 깰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기억할 수 있는 구리 시민이 될 것이다. 아멘! (박수)

『…그런데 본인은 이러한 원수관계에 있는 일본과 독일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이 하나님을 외면하고 잃어버리면 망하고 죽게 되니 미국을 살려야 한다며 참사랑의 도를 실천하였습니다.』

원수국가를 자기 조국보다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 왔기 때문에 미국이 죽지 않고 기독교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지.

『일본이나 독일 사람들에게 적대관계에 있던 미국을 자기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서는, 하늘이 바라는 새로운 세계이념을 세울 수 없다고 강조하고 참사랑의 전통을 가르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하면 그 사람들이 한국에서 여러분을 천대하면서 조국광복의 조상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하는 거예요. 그들한테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복을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싫어서 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손이 이렇게 굽어요, 안으로 굽어요?「안으로 굽습니다.」안으로 굽지요?「예.」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피보다 진해요. 본연의 마음을 가지고 찾아왔는데 푸대접하지 말라구요. 나를 푸대접하는 것은 괜찮아요. 나는 지금까지 다 용서해 줬어요. 하나님이 푸대접받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기도해 보라구요. 목을 메고 40일 동안 기도해 보라구요. 사생결단해야 될 때가 왔어요.

『원수지간의 국가들을 자기의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터전과 전통을 이루어 놓지 않는 한 이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전통의 수립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딴 데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문 총재가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었으면 대통령은 몇 번 해먹을 거예요. 나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근래에 미국에 가서 한 일을 얘기하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본인은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굴욕을 당하면서 죄없이 법정에 섰을 때, 미국의 미래를 염려하면서 보수 정론지 <워싱턴 타임스>를 발행하고 방송국을 설립하는 등 오히려 미국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던 것입니다.』

왜 나라를 버리고 이랬어요? 나라를 돕지 왜 이랬어요? 미국은 하나님이 세운 신교세계를 대표한 국가예요. 하나님이 수천년 동안 희생의 제물을 밟고 피땀을 흘린 모든 수난의 열매로서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나라예요. 주님이 올 때 그 기반을 통해서 지상?천상의 통일적인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그 나라가 망해 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살아야 전세계가 살 것인데, 대한민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서 30년 만에 돌아온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화가 있을지 복이 있을지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근래에는 공산주의 몰락 이후 러시아와 중국의 미래를 염려하여 수십 종에 이르는 각종 교재를 출판하여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윤리교육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에요. 청소년은 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공산주의 세계의, 반대하는 국가의 2세는 하나님편이 되는 거예요. 2세를 통해서 구원섭리해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제2 아담을 통해서 구원섭리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공산세계 중국과 소련의 젊은이를 위해서 많은 교재를 만들어 줬어요. 사상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올 때, 떠나는 걸 알고는 ‘선생님, 단 5분만 시간 내소!’ 하는 거예요. 상부가, 고르바초프가 보내서 문교부장관이 와 가지고 ‘단 5분만 시간 내소.’ 하기에 ‘무엇이기에 그러느냐? 나는 길 떠나는데.’ 한 거예요. 그때 한 말이 뭐냐? 그들이 솔직해요. ‘케이 지 비(KGB;구소련국가안보위원회)는 8년 전부터 문 총재님의 사상을 연구했습니다. 공산주의를 타도하기 위한 세계 챔피언인데 타도한 이후에 살려 주실 방안이 무엇입니까? 공산당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하며 그걸 물어 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말만 들으라고 한 거예요.

‘내가 수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할 텐데, 그 청년들을 두고보면 알 것이다.’ 해서 4천 명 이상 7천 명에 해당하는 사람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서 보내준 거예요. 소련의 3일 쿠데타 때에 탱크 앞에 벌거벗고 3천 명이 누워 가지고 방어한 거예요. 그들이 문 선생이 가르쳐 준 제자들이에요. 그래서 문교부장관으로부터 ‘당신이 말한 대로 이루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 편지를 받았다는 것을 이 나라가 알아요? (박수) 그러니까 고르바초프도 은혜를 갚기 위해서 내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요.

『여러분! 일제 하에서 반일 지하운동을 했던 본인에게 일본 민족은 원수였습니다. 민족적으로는 물론 개인적으로도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패전한 후 본인은 일본인을 사랑했습니다. 지하독립운동을 했다고 끌어다가 모진 고문을 했던 일본 경찰관들은 본인의 말 한마디면 모두 처형감이었는데도, 오히려 쫓기고 있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안전하게 보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몰랐으면 못 해요. 우리 성격에 못 해요. 깨끗이 불살라 버렸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을 알았기 때문에 보내 준 거예요.

『오늘날 일본의 많은 젊은이들이 왜 본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걸고 충성하는지 아십니까?』

이 젊은 한국 사람들! 일본 중고등학생들을 그렇게 불타 가지고 한국을 방문을 하고, 한국 보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예요? 그런 걸 나는 염려하는 거예요.

『인과법칙에 따라서 보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쌓아진 공덕으로 한국 민족이 망하게 될 때 미국이 책임지고 살려 준다는 것을 모르지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15분 이내에 8개 정보처가 영문으로 번역해서 상부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런 공인이 돼 있다구요. 이런 말을 들어요.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일부러. 내 말을 안 들으면 미국이 망해요.

의외의 문 총재는 미국에 가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미국이 망할 수 있는 입장을 돌이켰으니 앞으로 그럴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경고한다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여기에 국회의원이니 잘났다는 사람들이 와서 ‘뭐냐? 공인이 왔는데 식사 시간이 지났는데도 쉬지도 못하게 한다. 듣기 싫어하는 얘기 한다!’ 그러지요? 듣기 싫어도 들어 두라구요.

『…본인은 일제 하에서 일본 천황에게도 원한이 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패자인 것입니다.』내가 지하운동을 했어요. 한국을 넘어서 중국의 동지들을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미국 역시 본인을 적대시하던 국가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도덕적으로 도탄에 빠진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부모 형제를 뒤로하고, 조국을 돌아보지 않고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에게 속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왜? 하나님이 수고한 터전이 날아가 버려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지요.『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했습니까?』진정 미워했지요? 왜? 먹히겠으니까 그랬어요. 문만 열어놓으면 6개월도 안 갑니다. 견뎌 버틸 것 같아요?

『그러나 원수처럼 싸워서는 안 됩니다. 서로 사랑으로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화합하여 가지고 대한민국을 하늘의 뜻 앞에 세워 이북을 소화해야 됩니다.』

이북을,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기독교 사상이 어디에 있어요? 교단도 하나 못 지키고 교회도 못 지키는 싸움판이 벌어졌는데.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경고해요!

『해방 직후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정부를 못 세워요. 둘이 갈라지지 않아요. 그래도 이 박사가 고집이 있기 때문에 전쟁시대에 거제도 반공포로를 해방했어요. 미국이 자빠지면서도 ‘잘 했어!’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몽땅 먹혀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인 원수 등과 대치되어 오면서 싸우지 않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무한한 희생을 치러 나오면서 수난의 길을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하지 못하잖아요? 반대하면 놔두지를 않을 거예요. 목사들 공개토론하자는 거예요. 미국 방송국에 목사들 총회장들, 통일교회 반대 투쟁하던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교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토론하자는 거예요. 공산당도 도망 다니고 있어요. 미국 종교 지도자들도 도망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따라지 신세를 누가 붙들어 줄 것 같아요? 정신차리라구요! 똑똑한 기독교인들은 통일교회 문 선생이 자신만만하게 하나님 이상 심판적인 말씀하는 권위의 내용이 무엇인가 알아보지 않고 지껄이지 말라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욕먹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욕을 안 먹어요. 정부가 하면 정부가 교육 안 받겠다면 받아 버릴 거예요. 세계 여 개 국가의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올 거예요. 그러면 비자 발급 안 할 수 있어요, 미국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

『대한민국을 하늘의 뜻 앞에 세워 이북을 소화해야 됩니다. 해방 직후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50년 전에 문 총재가 지금 말하는 내용의 초석을 다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지금 환고향하는 거예요, 환고향!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인 원수 등과 대치되어 오면서 싸우지 않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무한한 희생을 치러 나오면서 수난의 길을 극복해 나온 것입니다.』

극복해 나온 레버런 문을 멸시천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박수) 고맙긴 고맙구만.

북한의 주체사상을 이길 수 있는 참사랑으로 무장하자

『내외 귀빈 여러분! 이미 북한 사람들은 전국민이 다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무장을 하고 있습니다.』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사상은 손 가지고 안 됩니다. 수단 가지고, 외교 가지고 안 돼요. 뒷방에서 폭탄장치하고 한곳에 몰아넣어 때려잡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들을 소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참사랑의 사상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북한은 소비에트 문명에서 온 찬바람이 불어치는 북방문명입니다. 사탄세계의 문명입니다. 우리는 온대권 문명으로 그들 스스로 녹아 내릴 수 있도록 작용하지 않고는 서로가 망하는 것입니다.』

둘 다 얼어붙어요. 소련이 삼키든지 중국이 삼키든지 미국이 삼키든지 일본이 삼키든지 미끼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신 있어요? 혼자는 못 해요. 문 총재의 후원 기반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둬요. 알겠어요?「예.」

다 내 동생 같아요.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으로 생각하고, 남자들은 내 동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싫어요?「좋습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손자도 아버지라고 해요. 그런 사상에 일치된 사랑의 뜻을 바라는 가정이라 할 때 불평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공산당원 몇몇 간부를 중심삼고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의 적수가 나오면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

숙청을 알지요? 북한이 남한을 숙청하면 얼마나 희생시킬 줄 알아요? 3분의 1은 숙청 당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남아질 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 남과 북은 엇갈려 있습니다. 방향도 다른 입장에서 하나는 남으로, 하나는 북으로 가려고 하는 두 갈래 길이 있으니, 그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잘 알라구요. 하나는 사탄편이요, 하나는 하늘편이라는 거예요. 무신론은 사탄편이요, 유신론은 하늘편이에요. 끝날에는 면양과 산양을 가른다고 했지요? 어느 것이 면양이고 어느 것이 산양이에요? 삼천리 강토를 두고 볼 때, 하늘편이 무엇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혼란 가운데에 있는 현재에 있어 금년 8월을 어떻게 넘기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걱정하고 있어요.

『어떻게 통일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심각합니다.』

나는 심각해요. 말하다 쓰러지는 것이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통일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돼요.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어서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하나님의 해방이 삼팔선에 달려 있어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남한 사람이 남한을 사랑하는 이상 북한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또한 북한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는 이상 남한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오면 됩니다. 그것밖에는 모색 방안,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남북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를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그런 사상, 아시아를 통일한 후에는 세계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부모의 해방을 위해서 참사랑의 인연 된 마음에 불타는 자들은 남북통일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남한의 그 누구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 북한의 그 누구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 그렇게 한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할 때에 거기에서 초국가적인 통일방안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 아니에요. 초국가적이기 때문에 아시아의 통일이 벌어지고, 거기에 연결시켜서 세계의 통일이 연결되어 하늘나라의 통일과 하나님까지 해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한 나무가 되었으면 줄기 뿌리 등 모든 것이 살아야만 꽃이 피고 열매맺을 수 있는 수확의 결실을 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북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고, 남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는 것입니다.』

더 고생해서 하나 만드는 길을 개척해야 돼요. 그래서 남한이 굶더라도 북한을 먹여 살리고 북한이 굶더라도 남한을 먹여 살리는 형제지우애 부자지관계의 인연이 싹틀 수 있는, 같이 살고 싶은 사랑의 정서의 터전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님은 위대했습니다. 유대민족이 불신하여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자, 하나님을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는 길은 하나님을 위해 죽고 민족을 위해 죽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도리입니다.』

싸우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제물 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굴복이 안 돼요.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망할 것 같았던 역사가 거기서부터 새로운 방향을 취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선의 목적의 세계로 진출했던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다 죽었어요. 얼어붙었어요.

남북통일은 어디서부터 무엇으로 할 것인가

『그러므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은 남과 북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진정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은 그렇지요? 아버지가 병나면 재산을 팔든 무슨 짓이든 하는 거예요. 그보다 큰 나라, 수많은 가족들을 품고 있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가정 하나쯤 희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위나 아래나 전후?좌우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모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이 곧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말입니다.』

점령해야 돼요. 찾아야 돼요. 천신만고 수난 길이 있더라도 이걸 찾아야 된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일자무식의 여자라도 박사와 결혼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하루아침에 박사 부인이 되지요? 이처럼 더불어 같이 살고자 하는 정의 인연을 많이 가진 사람은 오늘 통일권에 당당히 참석할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생활 내용을 지니면,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자동적으로 부여되는 것입니다.』

천운이 부여하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타고났어요. 싫다고 하더라도 가게 돼요. 안 가면 문제가 생겨요. 알겠어요? 안 가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싫다는 이상 가야 돼요. 그러니 죽더라도 가야지요.

『…나라와 더불어 살고 나서야 세계와 더불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와 더불어 살고 나서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향토를 사랑하고 그 지역사회를 사랑해야만 애국도 가능한 것입니다.』

나라를 버리고 향토를 버려 가지고 혼자 도심지에 와 가지고 뭘 해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나라 다 빼앗긴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이루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도 여기서 벌어질 것입니다.』공산세계의 종착점과 민주세계의 종착점이 한국의 삼팔선이에요. 삼팔을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에요. 8수의 중심이에요. 판문점(板門店)이 무엇인 줄 알아요? 지옥과 천국 가는 패를 받고 구별하는 곳이에요. 이것이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금문점(金門店)이 될 텐데, 통일천하를 이루어서 금문점이 될 텐데 판문점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자연 해방하지 않으면 통일천하가 안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내가 하고 있습니다. 유엔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주변국가를 움직이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움직여서 국제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싸구려 사람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이루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도 여기서 벌어질 것입니다.』천하통일이 되는 거예요. 오시는 참부모의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런 일을 해야지, 뭘 하겠소? 그것을 바로잡아야지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듣고 따라가 보라구요.

『…그리고 ‘나는 그대들과 더불어 참으로 같이 사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는 다짐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인의 도리와 통하면 성인을 닮는 것이요, 성자의 충절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서 실천하면 하나님의 상속자, 뜻의 후계자가 된다는 것을 본인은 생애를 통해서 확인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이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이 실천하면 나 자신이 축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상속자, 후계자가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주체자가 되자

『…참사랑은 무엇이냐? 위하는 사랑인데 주고는 그냥 잊어버리는 것입니다.』사랑하는 부모가 설날 아들딸에게 세계에서 제일 가는 옷을 사줬다 하더라도 궁전의 자녀들을 생각하면 작기 때문에 그것 이상까지도 사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사주고 기억해서는 안 돼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래야 더 큰 것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신사숙녀 여러분! 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은 이 시대 하나님의 소망이기도 합니다.』고마운 말이에요. 하나님의 소망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그러려니 주변국가의 반대 환경을 홀로 방패막이 되어 가지고 기반 닦아 왔어요. 미국의 대통령이 내 말만 듣고 한국과 북한만 하게 된다면 통일의 날이 눈앞에 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망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미국을 시켜 가지고 한국을 버리지 못하게 한 것이 하나님이에요. 끝까지 붙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 그것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30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면서.

『북한과 남한을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여러분 가정과 우리 교회와 나라에 쌓기를 하늘은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기도해 보라구요, 통하는 사람은. 요전에 한국에서 유명한 통하는 사람이 급보를 가지고 왔다고 해서 만나 보니 한국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것을 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부탁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시겠습니까? 무엇으로 이것을 전부 다 깨끗이 씻어야 되겠습니까? 무엇으로 씻어야 하나님이 깨끗하다고 하느냐 이겁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남편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제물적인 제단을 쌓겠다고 하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이상적 남북통일이 나오는 것입니다.』

남북한 삼팔선만이 아니에요. 이상적인 남북통일이에요. 우주 전부가 통일되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는데, 그런 때예요. 여러분은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통일전선에 나와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을 끊어 버리고 제단을 쌓아 제물을 드리는 곳에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기는 거예요.

『이상적 동서문화의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분리됐던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이상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키(Key;열쇠)가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여러분은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 열쇠를 준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참사랑의 열쇠예요. 몰랐어요, 기독교인들은. 이 참사랑의 열쇠는 안 열리는 것이 없어요. 원수의 금고도 정성을 다 해서 끝까지 위하면서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하면 재까닥 열린다구요. 자기가 잘 살고 자기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 문 총재가 수십억 달러의 돈을 벌었지만 제일 가난한 사람이에요. 세계에 뿌렸어요, 한국에 뿌리지 않고. 한국 가지고는 안 돼요. 세계가 한국을 보호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 못 해요. 독자적으로는 못 해요. 한국이 갈라진 것이 한국 민족 때문이에요? 세계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열강들의 행동에 의하여 분립된 것이니 그 이상의 환경을 갖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그래서 참사랑의 열쇠가 나는 절대 필요하다! 한번 해봐요. 나는 참사랑의 열쇠가 절대 필요하다!「나는 참사랑의 열쇠가 절대 필요하다!」왜 내 소리만도 못해요? 3천5백 명이 모였다는데 소리가 왜 그래요? 기분이 좋지 않다. 한번 더 해보자! 참사랑의 열쇠는 내 것이다!「참사랑의 열쇠는 내 것이다!」저녁밥을 안 먹어도 힘난다! (웃음)

『내 몸과 마음의 사랑에 의한 통일은 가정적인 사랑의 통일과 언제나 서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가정 통일을 완전히 하면 그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식을 세계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세계 만민과 국가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공식을 통해서 위하는 사랑을 더하게 될 때는 나라도 통하고 세계도 통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말이에요.

『…그러나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의 주인격으로 등장할 수 있는 놀라운 인생의 가치와 그 특권적인 권한을 가진 참사랑의 주체자, 혹은 절대자가 과연 얼마나 존재하겠습니까?』

없어요. 없는데 이제부터 말씀을 들어서 알았으니까 실천해야 돼요. 아는 사람이 실천을 해서 성과를 내지 않으면 벌받는 거예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께서는 부디 이것을 잊지 말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도록 노력함으로써, 자기 부부끼리 더 높이 위할 수 있는 사랑함에서부터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람과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된 사람 참된 가정, 아담 해와 타락 전에 바랐던 것이 그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이 뒤집어졌으니 재차 접붙이는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통일교회의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동안 본인이 주창해 온 하나님주의는 유물론 무신론의 상반된 가치관의 통일은 물론, 세속적 인본주의를 해방할 수 있는 유일한 사상으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사상계에서 검증되었습니다.』

얼마나 문 총재를 시험하고 꼴아 박으려고 무슨 놀음을 다 한지 몰라요. 그러나 다 굴복했어요. 알겠어요?「예.」기쁜 소식이에요, 슬픈 소식이에요?「기쁜 소식입니다.」슬픈 소식이지, 왜 기쁜 소식이에요? 문 총재가 말하는 소식은 내 소식이니까 기쁜 소식이고, 내가 할 일이니까 기쁜 소식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없어도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쁜 소식, 슬픈 소식?「기쁜 소식!」고마워요. 그래서 검증되어 이제는 끝에 왔어요.

한민족과 세계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하자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예’ 해야지요.「예!」애국동포 여러분!「예!」수택리에서 삼천리 방방곡곡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애국동포는 한국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전세계 인류가 애국동포예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 다 같이 참사랑의 하나님주의로 우리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국민 사상무장에 총궐기합시다! 우리 자신과 한민족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

북한은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해서 신앙화된 국가예요. 하나님 대신 김일성과 김정일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화 운동을 공고히 하면 남북통일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람을 절대 믿는 것과 하나님을 절대 믿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살아 왔다는 그것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통일천하는 자연적으로 해방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신앙화하자, 한번 해봐요.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하나님의 참사랑으로!「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수택리, 구리시가 복을 받겠구만. 여기 시장, 안 왔어요?「시장은 안 왔습니다.」그러면 누가 왔어요?「시장 부인이 왔습니다.」아, 부인이 왔구만. 미인 되시니까 얼굴을 팔지 말고 아름다운 마음을 팔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하고 싶은 정성을 다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할 거예요. 더 하면 좋겠는데, 다 끝난 것 같네.

『그리고 이 시대, 역사와 하늘의 소명에 떨쳐 일어나 남북통일운동에 우리 모두 앞장서는 의인과 지도자들이 됩시다!』

‘떨쳐 일어나’, 이것이 평안도 말이에요. 여기서는 ‘떨쳐 일어나’라는 말을 안 쓰잖아요? 평안도가 유별나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사람이 의인이 되는 것이요,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지도자보다도 책임자가 되자 그 말이에요. 여기는 지도자가 되자고 했는데 오늘 지도자대회니까 맞는 거예요.

책임자라는 것은 중심존재인데, 중심존재는 그 환경을 책임져야 돼요. 이 의원이 중심존재라면 여기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어렵고 슬픈 데는 책임지지 않고 도망 다니는 것은 가짜예요.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엔 보호해야 돼요. 매맞을 일이 있으면 먼저 가서 맞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육성해야 돼요. 내 피를 팔아서라도 먹여 살려야 돼요. 그게 책임자예요.

그러면 남북통일을 위한 지도자가 되고 싶어요, 책임자가 되고 싶어요? 지도자는 명령한 대로 행동하면 그만이에요.「책임자가 되고 싶습니다.」책임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한번 하나님 앞에 맹세해 보자구요. 책임자!「책임자!」책임자!「책임자!」책임자!「책임자!」통일이 눈앞에 다가온다! (박수)

초등학교 학생같이 순순히 잘 움직여 주는구만. 문 총재가 잘나서 그래요, 여러분이 잘나서 그래요? 난 혼자인데 잘났다고 해야 하나밖에 안 돼요. 여러분 잘났으니, 수천 명이 모여서 나보다 잘났기 때문에 말하기 전에 대답할 수 있는 구리 시민들로서, 구리가 제2 고향이라 말했는데, 하나님의 복이 간절히 있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진정으로 더불어 함께 살고 싶어하는 참사랑,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사랑의 온풍을 북녘 땅 동포들에게 보냅시다!』

하루에 세끼 먹는 것을 하루에 두끼 먹고 반년 살자고 하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성금 모으기 운동을 해서 북한을 도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것 끝난 다음에 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조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이 동네에서는 일주일 동안 금식하는데 ‘하루에 한 끼씩 일주일 동안 금식’ 팻말을 붙이면 그 동네가 전부 지지해서 금식한 돈을 주면 북한 땅에 나눠 주는 거예요. 내가 김정일한테 ‘내 이렇게 할 텐데 너 준비할래, 안 할래?’ 할 때, 내 말을 들을지 모르지요. 그런 비밀 얘기는 내가 뭐라고 말 못 해요.

다 끝났지요? 여기에 아줌마들이 많이 왔어요. 아줌마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수택리니까 물이 좋은 모양이지, 얼굴들이 전부 미인이구만! 내가 젊었으면 프로포즈를 한번 해봤으면 좋을 텐데. (웃음)

누이동생이고 누나고 다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아줌마도 있고 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처음 만나 가지고 남북통일 어려운 일을 부탁하게 될 때, 기념물로 무엇을 주느냐? 남북통일 순결반지를 그 누이동생들한테 사주려고 그래요. 그런데 전부 사줄 수 없어요. 내가 돈 없다구요. 오빠가 돈 없다구요. (웃음)

돈 없으니까 열 사람을 대신해서 한 사람을 대표로 주는 거예요. 대표로 주니 한 사람 받은 사람과 열 사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남편들과 동네와 합하는 거예요. 여기에 나오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참된 아버지를 만드는 거예요. 동네 부인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동네에 참된 남편이 누구냐?’ 해서 동네가 연합해 가지고 그 남편에게 통일 순결 배지를 달아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잊지 말아요, 잊지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술 먹고 건들거리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아들을 통해서 목을 조르고 족쇄를 채워야 되겠다구요. 내가 그것을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만들면 좋겠지요?「예.」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또 빌고 빌고 빌어도 안 됐던 것을 해주겠다는데 한번 행동해 보자구요. 그런 문을 열기 위한 참사랑의 계약의 반지를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오빠의 반지를 받았는데 죽은 줄 알아 가지고 고생천만 했는데 세상에서 나쁜 놈이라고 하던 그 오빠가 살아 보니 천하의 명인이 되어 금의환향하니 오빠의 준 기념품이 그 이상 것이 어디에 있겠나 이거예요. 피 끓는 동생의 마음, 아내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 할머니의 마음, 여왕의 마음으로써 갖고 싶었던 반지였기 때문에 남북통일 순결반지라고 하느니라! 아멘! (박수)

『…특히 여성의 사명은 자녀격인 청년 남녀 및 학생들을 참된 교육을 통해 참된 자녀들로 복귀해 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의 싸움판을 만들어낸 역사, 역사에 싸움의 역사를 유치한 둘을 하나 만들어서 부모를 거쳐 아버지를 찾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를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 어머니들의 책임이에요. 여자가 잘못해서 이 세상이 요사스러운 거라구요. 절대 이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나아가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어머니와 자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어머니와 자식들이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나아가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 본을 세워 남편까지도 교육을 통해….』어머니와 아들이 합해서 교육해야 돼요. 남편을 쫓아냈어요. 쫓아낸 남편이 제2 아담으로 오는 메시아예요. 구세주예요. 교육은 누가 하느냐 하면 아들하고 어머니예요. 나라의 효자?충신?열녀가 되어 아버지에게 충고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 교육하는 내용은 참부모가 가지고 온 교본들이에요.

『나아가 남편까지 교육을 통하여 참된 아들로….』이건 천사장들이에요. 돌감람나무예요.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누구한테 접붙여요? 어머니 아들과 핏줄을 같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참된 하늘의 아들로 복귀하고 참부모를 따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지상천국 이상을 복귀해야 합니다.』지상에 지옥을 만들어 놓았으니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여자해방시대에 이걸 함으로써 끝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상천국 해방 자유천지가 벌어져서 만민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천국이 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오늘의 말씀이 남북한이 함께 더불어 참사랑으로 만나는 그 날을 앞당기는 범국민운동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박수) *

남북통일운동의 재현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2월 27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공히 주시하는 이 자리에 전체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천지부모를 모시고 경배식을 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만백성이 우러러보는 이곳을 향하여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에 인연된 그의 일족과 선조와 후손들이 일체가 되고, 천상세계의 손자들도 축복의 인연을 받아 하나되어, 에덴에서 이루지 못한 가정적 이상을 천상세계에 연결하여 천사장권까지 축복의 판도를 넓히게 해주신 이 모든 전부가 참부모님의 승리권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을 감사하옵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이 이제부터 하늘의 혈통을 중심삼은 참다운 자녀를 중심삼고, 영원히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권을 이어받은 혈통을 중심삼고 만민이 한 실체가 되어 당신의 사랑의 권속으로서 당신이 사랑으로 주권을 통치하여 만세의 주인이 되시어, 당신이 창조 당시에 이루고자 하셨던 기쁨과 이상을 완성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의 복잡한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아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통하여 하나의 계대를 세우시어서 지상에서 천상까지, 지옥에서 천국까지 해방적 지상이상 천상이상의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일체적인 이상을 갖추어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만민을 해방적인 자리에서 축복과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2000년을 맞이하여 2월의 절반 이상을 지낸 이 기간을 통해서 전국의 21개 도시를 중심삼고 순회 대강연을 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남북의 분열과 더불어 하늘땅이 분열된 것을 통일시키기 위한 참사랑의 인연을 내 가정을 통해서 연결되시게 하시옵고, 민족과 국가를 통해서 하늘땅의 해방권을 가지고 만세에 하늘을 위해 찬양하지 못한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 드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영계의 모든 식구들이 하나되게 하시어 하늘의 조직 편성을 재차 하시어 말씀을 재부활시키는 해방권이 땅보다도 촉진화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시옵고, 사탄을 굴복시킨 그 기반을 완전히 가로막아 가지고 그 잔적(殘賊)들을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소화시켜, 하늘의 축복가정 뒤를 따르고 보호할 수 있는 자리로 돌이켜서 축복의 은사와 사랑의 은사로 인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키시어서 해방시켜 당신의 자유와 영광과 기쁨이 이 천지에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땅에 있는 통일교회 전체와 일체가 되시어서 영계의 해방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움직이는 모든 내용이 남북을 일체화되게 하시옵고, 영계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모든 악한 무리들도 해방받는 축복의 은사를 받았사오니, 그들을 전적으로 직접 주관하시어 아버지의 은사 가운데에서 존속될 수 있게 영육의 축복받은 전체 당신의 자녀들을 소화시킬 수 있게끔 지상에 재림하시어 가일층 당신의 명령을 가하시어, 평준화 승리의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모든 활동의 기간과 또 대회의 기간들을, 아버지, 지켜 주시어 영계와 육계와 마음을 일치시키어 당신의 은사를 흠뻑 이 민족에게 베풀어 주시사 북한 땅에서 온 천주까지 미칠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에서 바라는 소원이 일치되고 영계와 하나님이 일치된 심정을 가지고 이 모든 통일적 방향과 섭리의 뜻 앞에 소화 통일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것이 당신의 보호와 움직이는 뜻 가운데서 만사 형통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방문하는 곳도,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부산 대회 다음에 전북이야, 전남이야?「부산 다음에 광주입니다.」

기구를 다시 만들어서 밀어 제껴야 할 때가 왔다

훈독회 하자구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7장을 읽으라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1절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 메시지’ 훈독)

『통일을 열망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오늘 우리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결성을 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중략)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빌며, 이만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창설의 메시지에 대하는 바입니다.』

「1987년 5월 15일입니다.」1987년? 전두환 때 만들었구만. 그때 만들었는데 다….「전두환 시절에서 노태우 시절로 바뀌는 상황이었습니다.」기구를 다시 만들어서 밀어 제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때 국민연합 본부장을 이항녕 박사하고 이상헌 선생하고 같이 했다구요.「교수님들을 중심하고 각 군마다 위원장을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87년 11월부터 각 도에 나가서 활동했습니다. 그때 저도 전방에 가서 활동한 생각이 납니다. 면 단위 마을에까지 다 들어가서 강의하고 임명장 주고…. (김봉태)」국가가 밀었으면 다 살았을 텐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걸 재현시켜야 돼요, 교학통련이니 전교학신문이니 전부 다. 그때 잘 됐으면 완전히 세계는 벌써…. 그래서 세계에 신문사를 만들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계획했는데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문에 중단해 버린 거예요.

이제는 싸움 가지고 안 될 때가 왔다구요. 싸움도 다 거쳤고, 다 거쳤어요.

7장 1절 그 다음에는 뭔가?「그 다음에는 남북통일운동 기금 희사 메시지가 한 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그때 50억 원을 만들어 줬는데 그거 다 써 버렸나?「잘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제가 관리를 안 했기 때문에…. (김봉태)」곽정환이 책임 때지?「아닙니다.」그럼 누구야? 김영휘인가?「예.」그 사람이 책임을 다 못 했지. 나라가 경청했으면 얼마나 우리가 일하기 좋았겠나?

메시지를 발표한 것이 저렇게 다 남아 있구만. 자기들은 하나도 하지 못했잖아?

이제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것만 알면 무신론은 다 깨져 나간다구요. 영계에 가면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없으니 가치 설정이 안 되기 때문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선전해야 되는데 선전을 못 해요. 지금까지 관심 뒤에 갖다 몰아넣고 있어요.

밥 먹고 가야 되나?「예.」시간이 됐구나. 차 타고 가면서 상헌 씨의 영계 보고서를 다시 한 번 읽어 봐야 되겠다. 책을 그대로 가져가라구.「예. 지금 그대로 들었습니다.」비행기를 타고 가면 한 시간이 안 걸리지? *

남북통일과 세계일보의 진로

오늘이 28일이지요?「예.」이제 조직 정비를 해야 돼요. 전부 재현시키는 거예요.

교학통련과 <전교학신문>을 다시 시작해야

국민연합(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나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이 지금 편성되어 있나?「지금 있지만 활동을 많이 못 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전체 책임을 누가 지고 있어?「세계평화교수협의회는 윤세원 총장이 맡고 있고, 크리스찬교수협의회는 강국희 교수가 맡고 있습니다.」

곽정환, 윤세원을 잘 알지?「예.」그 사람을 중심삼고 인원들을 2월이 지나기 전에 배치해야 되겠어. 현재 하고 있는 사람들은 뭘 하고 있나?「교수협의회 회원 중에 우리 식구와 가까운 사람을 세워서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곽정환 회장)」본래 출발은 손대오가 했지?「예.」교학통련을 손대오한테 맡겨야 되겠어요. 손대오가 또 <전교학신문>을 맡는 거예요. 교학통련하고 <전교학신문>을 연결해야 돼요. 이것이 전부 한 소속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신문을 통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전체 균형을 취할 수 있다구요.

세계일보에서 만드는 거예요. 옛날에 만들던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청년연합하고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학교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청년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고등학교 교장으로부터 학부형을 교육하는 데 전적으로 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게 계획해야 된다구요. 손대오한테 그런 두 가지 책임이 있다구요.

승공연합과 국민연합, 조사국은 통반격파와 훈독회를 해야

청년연합은 책임자가 김봉태지?「예.」그러면 조사국의 책임을 누가 맡고 있나?「송병준 사장이 협의회 회장입니다. 부회장이 김봉태 회장하고 정대화 회장입니다.」그것이 신문사와 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중요하다구요.

누가 하면 좋겠어?「조사국 협의회 회장 말씀입니까?」송병준은 이북 5도 책임자가 됐기 때문에 바쁘잖아?「예. 유종관 회장이 한번 해보면 좋겠습니다.」유종관은 조사국보다도 국민연합을 맡으면 좋아. 이제 국민연합을 하려면 실향민들을 주로 해서 끌고 가야 된다구. 유종관이 전라남도 사람이지?「전라북도입니다.」국민연합이 활동을 잘 해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조직을 관리해 보니까 그래도 우리가 해온 활동 가운데 가장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 승공연합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는 저희들이 하는 것보다 해본 사람이 해야 됩니다.」원래 승공연합 책임자를 하지 않았어?「예.」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을 묶어야 돼요.「지금 묶여 있습니다.」묶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한번 해볼래? 이남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 말이야.「남쪽에서부터 바람이 불어야 꽃이 피는 것처럼…. (유종관)」이번에는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

하나씩 분담을 하는 것이 좋아요, 둘을 한꺼번에 맡는 것이 좋아요? 본래는 하나씩 분담하는 것이 좋다구요.「둘이 묶여 있는데, 묶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하부 조직은 다른데 위에 본부는 하나입니다.」교육을 해야 돼요. 승공연합은 그야말로 승공강의로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그 기반 위에서 우리가 훈독회를 하니까 훈독회를 하면서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유종관이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을 묶어서 맡으라구. 제일 뿌리가 깊으니 좋을 거라구. 둘 다 해보라구. 국민연합까지 하려면 대통령 같은 배짱이 있고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우선 활성화시켜야 되겠어요.

조사국은 김봉태가 책임을 맡으라구. 앞으로 중고등학교를 묶고 대학교를 묶으면 조사국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신문사와 연결돼 있다구요. 조사국은 지금 세계일보의 조사국으로 돼 있지?「예.」조직을 그렇게 편성해야 된다구요.「세계일보에 각 국이 있는데 조사국도 있습니다. 조사국은 조사위원협의회라고 해서 협의체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묶어 놓아야 힘이 있습니다.」묶어야 돼요. 협의회로 하면 안 돼요. 직결돼야 된다구요.

본래는 조사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에 신문을 만들려고 그랬어요. 왜 조사국을 만들었느냐? 야당 여당에 대한 모든 전부가, 정치권의 정보관계가 통하기 때문이에요. 국가정보원과 경찰 출신들이에요. 그래서 뭘 하느냐? 지방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이북에서 나와 스파이 공작을 하는 사람들을 전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협의회 체제로 돼 있었나?「그렇게 돼 왔었습니다.」언제든지 직결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조사국 위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지방 실정에 대한 것을 보고하게 돼 있어요. 기사를 써 가지고 말이에요.「그래서 모임을 갖고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모이는 것만 아니라 실제 활동을 해야 돼요. 조사국 위원들이 야당 여당을 꿰어 가지고 중간에서 엮어 나가면서 신문이 발전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신문에 힘이 있기 때문에, 야당 여당의 모든 비밀을 알기 때문에….

이들이 대개 정보요원들이에요. 국정원의 과장급 이상, 경찰의 정보과 과장급 이상들이 묶어져 있는 거예요. 이게 대단한 조직이에요. 10만 명 가까운 명단을 전부 뀄었는데, 흐지부지하고 관리를 못 해서 다 흘려 버렸다는 거예요.

이제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조사국이나 어디나 통반격파를 해서 이런 조직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로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조사국과 직결돼야 된다구요.「예.」그런 책임을 지려면 신문사의 부사장과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 분야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잘못하게 되면 신문사의 이름을 가지고, 조사국의 이름을 가지고 나쁜 일도 할 수 있다구요. 인사 관리를 잘못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신문사와 연결해야 돼요.

실향민들을 교육해서 활동시켜야

지금 황선조가 부사장이지?「아닙니다. 부회장입니다.」부회장으로 돼 있나?「예. 부회장 밑에 송병준 사장이 있습니다.」무엇이?「아버님이 회장으로 계시고요, 그 다음에 황선조 협회장이 부회장이고, 그 밑에 송병준 사장이 있습니다.」송병준 사장이 황선조 아래에 들어가 있나?「예. 밑에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돼 있나?「아버님께서 작년에 알래스카에서 명하실 때 부회장 겸 부사장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황선조)」부회장 겸 부사장인데 송병준이 그 위에 있어야지. 남북 전체 조직의 총책임을 해야 된다구. 거꾸로 돼 있었구만.「회사 내부의 일은 제가 많이 봤고요, 송 사장님이 밖에서 주로 활동했습니다.」그러려면 송병준 사장이 필요 없다는 말이 되는 거야.

왜 그래야 되느냐? 이 신문사가 앞으로 이북 신문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북 신문사! 이북을 대표할 수 있는 신문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명목상 지금 자기가 한국 전체를 책임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체 책임을 지고 있는 거야. 책임자이기 때문에 그런 명령을 했지, 송병준 사장이 그 아래에 들어가면 뭐가 되나? 허재비가 되지. 어떻게 이북 실향민들을 묶겠나? 그러니까 전라도 패가 됐다는 소문이 났구만.

그래 가지고 어떻게 현재 실향민들을 중심삼고 전국에 대한 활동, 헤게모니를 쥘 수 있어? 자기가 부회장이라면 회장의 입장에 송병준이 서야 된다구. 내가 없으니까 대리로 말이야. 그런 조직이 어떻게 그렇게 됐나? 곽정환은 뭘 했어? 곽정환!「예.」조직 편성에 무관심했구만. 자기가 전체를 책임진다고 안 그랬어?「제가 취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선생님이 지시한 교육문제 말이야, 여성이라든가 전체 교육문제를 총괄해서 승공강의라든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원리강의의 총책임자가 있어야 돼. 체제를 제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 그렇게 돼 있잖아?「제가 무슨 욕심이 있겠습니까만….」욕심보다는 체제가 그래.

송병준이 지금 이북 5도의 전체 책임자인데 뭘 하려고 신문사에 세워 놓은 거야? 선생님 대신 시키는 입장에 세운 거라구. 그런 의미에서 전체를 맡긴 거야. 신문사라든가 이북 5도민의 외적인 활동을 하는 데 전체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는 거야. 실향민이 1천만인데 1천만을 자기가 어떻게 하겠나? 신문을 실향민들을 중심삼고 이북 신문으로 만들어야 된다구. 알겠나, 곽정환? 그런 체제를 가지고 선생님 대신 관리하라는 거야.

이런 자리를 누구한테 맡겨야 돼요? 신문사니 승공연합이니 교학통련이 있더라도 선생님 대신 관리할 수 있는 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체를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하는 사람이 관리해야 된다구요. 그거 잘못했구만.

「그러니까 그때 아버님이 그렇게 정해 주신 것입니다. 결코 저희들이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황선조)」글쎄, 보라구. 그러면 송병준은 뭐야?「신문사에서는 발행인 겸 사장이 최고의 꽃입니다. 그러니까 송병준 사장께서 발행인 겸 사장이기 때문에 명실공히 신문사의 최고 책임자입니다. 이것은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있는 것입니다. (유종관)」

보라구. 지금 신문사 부회장이 전체를 움직이는 입장에 있잖아? 방금 사장의 이름을 가진 송병준이 아래에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아버님께서 전에 알래스카에서 부사장 겸 부회장으로 임명을 하실 때, 제가 말씀을 드리기를….」송병준의 아래에 들어가는 거야.「체제가 하나라야 되지, 두 위치를 그렇게 주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는데, 그래도 아버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문사 총책임을 황 회장이 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내에서도 그렇고, 바깥에서도 그렇고, 현재 송 사장은 황 회장 밑에서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곽정환)」

자기는 왜 가만히 있었어?「제가 세계일보에 대해서 무슨….」세계일보든 체제에 대해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있잖아?「제가 거기에 관여할 입장은 아니었습니다.」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 전체의 교육과 총관리를 하는 책임을 선생님이 맡긴 것 아니야? 세계의 모든 전체를 말이야. 체제를 뒤집어 놓았어. 알겠어?「예.」오늘부터 그거 바로잡으라구.

부회장이라고 한 것은 선생님 대신 송병준을 회장 자리로 생각하고 그렇게 한 거라구.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 글쎄 조직 체제는 전권이 송병준에게 있어. 그래야 써먹어. 허재비를 갖다 놓고 뭘 하노? 그러니까 어깨가 늘어져 가지고 아무 말도 못 하고 있었구만.

「청와대에서 신문사 발행인 모임이 있으면 저는 전혀 못 갑니다. 송 사장께서 전부 합니다. (황선조)」지금까지 체제에 있어서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자기 아래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자기가 그 사람 아래에 들어가야 된다구. 내 말을 알겠어?「예.」자기가 위에 있으면 조직이 뭐가 돼?「어떻게 되든 저는 좋습니다.」좋다는 것보다 출발이 잘못됐어. 이것은 곽정환의 책임이라구. 나는 그런 생각을 안 했어.

실향민들이 세계일보를 이북 5도민의 신문이라고 할 수 있어야

송병준이 선생님 대신 남북한이 움직이는 전체를 관장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신문사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여성운동을 중심삼고 내세웠는데,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신문사하고 같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니 신문사가 정부 앞잡이 같은 생각을 하면 안 돼요. 곽정환, 알겠어? 워싱턴에 직결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문제가 벌어지면 대번에 기사를 쓸 때도 워싱턴하고 연락하면서 써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예.」그런 걸 알고서도 선생님한테 보고를 안 했구만. 그러면 송병준은 뭐야? 허재비를 만들어 놓았어. 부회장이라고 해도 선생님 대신인 송병준 아래의 부회장이야.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조직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전라도 패라고, 전라도 신문이라는 말이 나왔구만.

그렇게 해야 이북 5도 사람들이 자기 신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신문이 전라도 신문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위한 1천만의 이북 신문과 같이 해 나가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예’가 뭐야? 자기가 교육 책임과 관리 책임을 선생님 대신 하라는 거야.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한테 얘기하라구. 여러 사람을 대할 수 없다구, 체제에서. 자기 혼자 와서 보고하면 미국이든 어디든 전체가 연결되잖아?

또 자기가 그런 경로에서 누구보다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 지금까지 몇 년 됐어? 일본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전부 종합해야 된다구. 한국과 일본과 미국까지 말이야. 정부에 대해서 절충도 하고, 그것을 해야 된다구. 교학통련이니 이 모든 전부가 그 안에 다 들어가. 조사국이나 신문사도 꼭대기에서 선생님 대신 총관리해서 언제든지 보고하라는 거야. 미국을 한 달에 한 번이 아니라 매주일 왔다갔다하면서라도 보고해야 된다구. 자기는 그렇게 못 하잖아?

조직을 그렇게 만들면…. 무슨 조직이 그래?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가지고 송병준이 이북에 가려면 신문사를 들고 나가야 돼요. 뭘 가지고 해요? 즉각적으로 거기에 돼 있는 사실을 발행인 겸 사장이라고 해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조사위원들도 전부 남한 사람 아니에요? 북한 사람들도 많이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 유종관?「예.」조사위원을 남한 사람만 해서는 안 돼. 북한 사람을 조사위원으로 많이 집어넣어야 돼.

신문사가 이북 신문사와 같이 이북 조사위원들을 많이 만들어서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송병준을 중심삼고 체제를, 국민연합이니 모든 것을 지금까지 송병준이 맡지 않았어요? 송병준이 승공연합이니 전체를 맡은 거예요. 꼭대기라구요. 그래야 체제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일해 먹어요? 알겠어, 곽정환! 시정하라구.「예.」알고 어물어물해서는 안 된다구.

지금 책임진 최고 부서에서 내가 없으면 대신 누가 결정할 거예요? 황선조는 안 된다구요. 체제 내에 있어서 지금까지 전체를, 역사적 근원을 통해서 지금까지 어려운 문제를 이 사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해결한 거예요. 다른 사람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북이라든가 적성국가에 대한 지하 교화하는 것도 이 사람하고 의논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황선조는 아무것도 모르잖아?

「신문사는 그 동안에 아버님이 부회장이라는 말씀을 분명히 하셨고, 또 부회장 체제로 그렇게 하면서 보고를 드리고, 아버님도 그것을 수용하시니까 제가 옆에서는 무슨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무엇을 수용해? 송병준이 신문사의 중심이 되어야 실향민들을 엮어 나갈 것 아니야? 실향민들,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한테 강제로 신문을 보게 할 수 있다구. 알겠어? 황선조 가지고 되겠나? 이북 사람들한테 문 총재의 신문을 보라고 하면 보게 돼 있어.

승공연합과 국민연합, 조사국의 교육은 통일교회가 해야

남북통일을 주도하는 입장인데, 그 배후가 신문사가 되는 거예요. 신문사가 이북에 대한 기사를 내야 될 것 아니에요? 현재 이북 도의 움직임, 정치적 방향이라든가 현실을 신문에 자주 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을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과 연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꼭대기를 한 사람이 쥐어야지, 두 사람이 쥐면 어떻게 돼요? 조직적인 체제가 그래 가지고 뭐가 돼요? 외부 사람들이 뭐라고 했겠어요?

내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송병준을 내 대신 세워 놓는다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길러 왔어요. 그건 모르지요? 임자들은 몰라요. 송병준이 힘이 있어서 된 줄 알아요? 이것을 엮어야 돼요. 원래는 이북 정당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1천만이 허재비예요. 어디에 가서 여기에도 못 붙고 저기에도 못 붙는 거예요. 미친 것들! 누구 중심자가 없어서 그래요. 정당으로 보면 제3당이 아니에요. 제2당에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라구요. 현재 이북 사람들이 중간층으로 돈도 이북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체제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거 시정하라구. 알겠어?「예.」

자기 아래에 송병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송병준 아래에 자기가 들어가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데 제가 일을 해보니까 제가 너무 일이 많습니다.」많다는 것을 안다구.

지금 중요한 것이 뭐냐? 이북 5도민을 어떻게 한 곳으로 모으느냐 하는 문제야. 정당들이, 여당 야당이 거기에 목을 매고 있어. 막강한 힘이라구. 그걸 해놓고 통일교회 자체도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 통일교회가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전부 연결돼 있다구. 교육을 누가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돼. 조사국이니 승공연합이니 국민연합이 있는데, 교육은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가 맡고 있는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구.

그러면 통일교회가 해야 되는데, 유종관이 책임자이지만 교육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원리니 모든 것의 세계적인 대표로 나온 것이 곽정환이에요. 그래서 이 기회에 한 데서 교육하는 전권을 쥐어야 된다구요. 하는 것을 보고하고 말이에요. 갈래갈래 그래 가지고 있는데 한 데서부터 출발해야지, 이것을 찢어 놓으면 안 돼요. 자기들끼리 싸움한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에게 교육 문제하고 관리 문제를 책임지게 한 거예요. 관리한다고 직접 들어가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에요. 총괄적으로 관리해서 선생님에게 보고하라는 거예요. 한국이라는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말이에요.

그래야 체제가 되는 거예요. 활동을 하더라도 통일적인 활동이 벌어져서 결과가 통일적인 조직권 내에 어디든지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누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팔십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대신 누가 하더라도, 누가 후계자가 되더라도 이 사람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무엇을 한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현진 군을 부회장으로 만든 것 아니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부회장이에요. 곽정환 대신 그 아래에 두고서 지금까지 그 준비를 해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런 모든 조직을 해서 최고 책임자의 업무를 틀림없이 이행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갈라 놓으면 자기들끼리 싸움한다구요. 예산을 편성하게 되면 서로 갖겠다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조정해요?

내가 여기 와서 살겠어요? 나는 나대로 세계문제를 또 해결해야 돼요. 최고 정상급들을 곽정환이 혼자 못 움직여요. 꼭대기와 하나되어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으로 말하면 자기들이 평면적으로 엮은 것을 종적인 입장에서 하나의 책임자가 보고해서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대가리가 둘이면 문제가 벌어져요.

곽정환, 똑똑히 알라구. 어느 부서에 가서도 보고를 받아야 돼. 선생님이 보고하라면 언제든지 보고 받아서, 미국에 오게 되면 그 전체 결과를 나한테 보고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틀렸어요? 의견을 얘기해 봐요.

북한 출신 여자들을 어떻게 동원할 것이냐

송병준이를 지금 내세웠는데 그게 뭔 줄 알아요? 세상으로 말하면 이북 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의붓자식, 혹이 되었어요. 그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서 이북에 가려니 남자들 가지고 안 돼요. 북한 출신 여자들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 곽 회장하고 송병준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어 북한에 가는 데는 이북에서 나온 여자들을 동원해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기들 일족이 전부 남아 있어요.

그런데 북한 여성들을 어떻게 연결하겠어요? 내려온 실향민들이 연결하는 거예요. 북한에서 일족들하고 갈라져 나오지 않았어요? 대번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송병준을 북한과 신문사의 총책임자로 임명한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성연합이 북한에 갈 때 다리가 있어요? 이북과 관계되는 것이 있어야 돼요. 이제 저 나라에 사람들이 얼마든지 갈 수 있다구요. 우리 평화자동차 공장만 만들게 된다면 얼마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엮어야 된다구요. 김정일 사촌도 나오고, 여기에 별의별 사람이 다 나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여자들을 엮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남한의 여자들이 북한을 알 게 뭐야? 전라도 경상도 여자들이 북한에 가서 환경을 엮으려면 1년 2년 세월이 걸려요. 그러나 이들은 동거할 수 있는 친척 계열이 전부 남아 있어요. 그래, 송병준을 통해서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예전에 여기서 그런 회의를 하지 않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를 동원하라고 그랬잖아요? 어디 여자예요? 이거 하게 되면, 이 문제를 생각하면 이북에서 나온 여자들이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여성연합의 주도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이북 자체가, 김정일이 보더라도 ‘아이구, 남한의 여자 조직이 전부 이북 사람으로 돼 있다!’ 해서 관심을 가져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데 무슨 일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서 내려온 여성들의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번 활동하는 데 남한 여자들이 동참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반지 탄 사람 중에 북한 여자들이 얼마나 되느냐 파악해서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북한 여자들만 대회를 해야 돼요. 북한 여자들만 모여서 대회 할 때 반지를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건 자기들이 해야 돼요. 그런 일을 시키려고 그래요.

북한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고향을 그리워하잖아요? 남한 여자들은 고향을 꿈에도 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북하고 김일성이 지금까지 배반하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갈 생각을 하지. 지금까지 그걸 넘어서 가고 싶은 것은 자기 고향이니까 그래요. 알겠나, 곽정환?「예.」그 면을 후원하라고 했어. 선생님 대신 그 길을 여는 거야. 그리고 여자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자기가 쭉 못 하면 분담 책임해서 교육을 실시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리잡아 가지고…. 왜 또 그러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현재 전라도 정권 앞에 원수시당해서 희생양이 될 뻔했어요. 희생양으로 하려고 했다구요. 그러니 경상남북도에 가 가지고 이런 일을 한다면 경상남북도가 똘똘 뭉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북까지 연결될 수 있고, 그러면 서울이라든가 강원도니 경기도는 전부 전라도가 아니에요. 경상도가 하나되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실향민들을 묶을 수 있는 방대한 조직이 달려 들어온다구요.

정책적인 방향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한 모든 안팎의 유리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서 그렇게 배치한 거라구요. 내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황선조!「예. 맞습니다.」그렇게 하면 안 돼요. 당 중의 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곽정환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조직을 했기 때문에 남북을 중심삼고 남북조절위원회와 같이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것 아니에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 야당 여당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북도 다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중심삼아서 이북 출신인 송병준을 내세워 가지고 간판을 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야 남북통일이 벌어져요.

실향민을 떠나서 뭘 하겠어요? 실향민 여편네면 누구든지 찾아가는 거예요. 돈이 있든 무엇이 있든 이북에서 나온 실향민을 찾아가서 여성운동을 하는 데 동원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나왔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면 마다할 사람이 없어요. 마다할 사람이 있겠어요?

이번에도 내가 송병준에게 물어 봤어요. 전부 동원하는데 왜 동원하지 않느냐고 하니까 어물어물하고 있어요. 체제를 그렇게 만들었으니 어물어물하지요. 신문사를 동원해서 자기가 일일 싸우는 모든 전부를 신문을 들고 찾아가서 보고하고 현정부가 가는 길을 평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갈 방향을 잡아 줘야지요. 우리가 무슨 전라도 당이에요?

북한 출신들을 교육해서 추진해야 할 여러 계획

교육해야 돼요. 그 이상의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도와줘야 돼. 둘이 앉아서 필요한 5도민회 대가리 되는 몇 사람을 교육하고, 그 다음에 여성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북한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를 연결시켜서 남한 여자와 실향민 여자가 같이 있으니 둘이 북한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왕래시키는 거예요. 친척들이 있잖아요? 맨 처음에는 열 사람만 해도 되는 거지요. 그건 문제없다구요. 내가 배후에서 준비하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북에 있는 학생 열 사람하고 남한에 있는 학생 열 사람을 교체하는 거예요. 6개월이면 6개월을 교육해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서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생활적인 환경을 도와주는 거예요. 남편에게 돈이 있으면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이래서 이북의 친족들, 공산당권 내에 있는 것을 몇 퍼센트라도 데려왔으니 다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안 하고 어떻게 통일하려고 그래요?

선생님 말이 어때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3년 이내에 완전히, ―3년도 안 가요.― 우리 체제에서 북한에서 온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들까지 해서 경제권을 통해서 여자를 중심삼은 은행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이런 얘기는 할 얘기가 아니지. 앞날에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얘기하면 하루에 소문내고 야단이에요.

돈이 필요하지요? 남한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을 위한 은행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북에서 나온 1천만 실향민 여자들이 여기 은행에 예금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한의 여자들도 집어넣는 거예요. 돈줄을 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개인 개인을 통해서 자생적인 정보활동을 할 수 있는 초당적인 당을 만들어야 북한에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자주적인 무엇이 있어야, 돈줄이 있어야 사람이 따라오지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쌍것들아!

곽정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런 목적을 중심삼고 그런 면에서 손대고 나오는 거예요. 곽정환!「예.」초종교초국가연합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해먹으려고 그래? 그 단체를 만든 것은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한 거야. 선생님의 생각을 좀 알겠어? 실향민을 움직여야 돼. 조사위원도 그 사람들로 구성하는 거야. 알겠어?

조사위원도 이북 사람들을 많이 교육해서, 새로이 교육해서 집어넣어야 돼요. 그건 신문사 부사장이 하는 거예요. 사장이 할 수 없다구요. 교육하는 것은 두 번째가 해야 돼요. 황선조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그래야 언론계에 연결할 수 있잖아?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신문사의 책임을 맡는 그런 조직이 어디 있어? 부사장 이름을 가지고 나가야지.

교회가 발전해야 신문사도 발전해

「송 사장님이나 저나 신문의 전문인이 아닙니다. 신문의 주인이 하나 와야 됩니다. 송 사장님을 모시고…. (황선조)」신문사를 내가 새로 만들려고 그래.「이번에 손대오 박사가 한국에 온다면 손대오 박사가 부사장이든 뭐든 들어가서 일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부사장은 아무나 열두 사람을 시켜도 괜찮아. 사장 하나에 부사장이….「중심이 와야 됩니다.」그 사람을 내가 중심으로 안 세워. 중심으로 믿지 않아.

신문사 사장이면 대중을 포섭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입장이 안 돼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방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마음만 사방에 맞추면 안 된다구요. 몸과 마음을 사방에 맞춰야 돼요. 자기가 지금까지 잘못해서 신문사 체제를 저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곽정환에게도 책임이 있고, 둘 다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의 직할 관리하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러면 돼요. 여기에서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데 신문사가 하루하루 일이 터집니다. 재정문제나, 하루하루 결재해야 할 것이 굉장히 많은데, 누가 주인이 하나 있어서 탁탁 결정해 줘야 되는데…. 시간을 끌 수가 없습니다.」주인이 누구야?「그러니까 저도 거기에 늘 가 있을 수도 없고….」그러니까 송 사장이 해야 돼.「그런데 송 사장님도 바빠서 거의 사무실에 못 있습니다.」못 있다는 것보다도 다른 일을 하기 때문에 그래.「그러니까 누구 하나가 지키고 앉아서 그걸 해줘야 되는데….」매일 나가더라도 신문사에 들어왔다가 나가야 된다구. 안 오면 대신 임자가 하면 되는 것 아니야?「저도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걸 내가 모르는 게 아니야. 체제를 변경하고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을 보게 될 때, 자기가 그런 면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신문사에 손대 가지고 방향을 잡기 위해서 하라는 것이지, 신문사를 언제나 하라는 것이 아니야.

자기도 뭘 하려면 그것이 필요하다구. 알겠어? 자기도 외교하려면 신문사의 이름이 필요해.「저는 협회를 한번 정말 잘 해보겠습니다.」무엇을 잘 해?「교회를 맡아서…」교회는 하는 거야. 누가 하지 말래? 교회가 발전하면 신문사를 도울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전국 교회 조직이 신문사 부수를 높여야 돼. 그 다음에는 조사국 조사위원들, 그 다음에는 앞으로 북한 조직, 실향민들이 높여야 된다구.

이 신문사가 남한에 있어서 김정일도 이북에서 보게 될 때, ‘아, 실향민을 보호할 수 있는 신문사다.’ 이럴 수 있는 풍조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서 북한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 가려 줘야 국민도 따라간다구요.「북한부가 없었습니다. 우리 신문사에 북한부가 없어져 버렸었는데 그걸 다시 만들었습니다.」누가 북한부를 없애?「과거에 북한부가 없어져 버렸습니다.」그놈의 자식들이 안 돼요. 전라도 패들이 다 그렇게 만들었어.「아닙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겠습니까? 신문이 지금까지….」

중심으로서 정부뿐 아니라 모든 것을 지도 교육해 나가야

보라구요. 현정권에 전라도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신문사를 전복하는 운동을 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한 거예요. 몇 녀석이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어요? 황선조도 잘못됐다고 나쁜 보고를 해서 곽정환 모양으로 조사 대상이 안 되어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여튼 제가 신문에 대해서 뭘 알겠습니까만, 지금까지 몰두를 했습니다.」글쎄 몰두하라는 거야. 몰두해서 살리라는 거야. 이게 교회보다 힘이 있는 거야. 현재 한국의 7대 신문권 내에 들어가서는 아무것도 안 돼. 힘이 없어. 우습게 알고 있잖아? 본래부터 내가 곽정환에게 그렇게 하라고 한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지향하고 가는 것을 몰라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야.

김종필하고 현재 대통령하고 앙숙같이 내적으로는 물고 뜯고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하나된 거예요. 방편적으로 국가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 출세를 꿈꿔 가지고 둘 다 그렇게 나오는 것 아니에요? 정상적인 정치풍토를 이어받은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둘이 앙숙인데도 신문사를 중심삼고, 전라도를 중심삼고 지금 나가고 있어요. 경상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김종필하고 박태준하고 연결돼 가지고 제일 골수분자, 끊을 수 없는 한 바를 꼰 것과 같이 되었어요. 거기에 통일교회까지 붙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니 문제가 되잖아요? 때려잡기 위해서 없는 것을 만들어 놓고, 가짜로 해놓고 잡아넣은 거예요.

이 일을 누가 한 줄 알아, 황선조? 이런 사건을 누가 총책임을 진 줄 알아? 주동적으로 누가 한 줄 알아? 그게 누구야? 아느냐 모르느냐 물어 보잖아?「정치문제 말씀입니까?」우리 통일산업이니 모든 것을 이래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 것이 누구야? 그것도 모르나?「우리 재단에 관한 말씀이십니까?」재단이나 무엇이나 마찬가지야.

통일교회 체제가 외적인 정치풍토를 보게 될 때 앞으로 방해된다고 해서 거기에 자기가 출세하기 위한 하나의 키로서 삼아 가지고, 있는 것 없는 것을 붙여서 여기에 자기가 필요한 사람을 꽂고 때려잡기 위한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이 누구냐 이거야.「아버님께서 현정부와 우리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이해가 문제가 아니야. 현실적 실제 문제에서 그렇다는 거야.

「제가 알고 있는 정부 사람들을 만나 보면 김대중 대통령은 아버님을 존경합니다.」존경하는 줄 다 알아.「정말 존경합니다. 직접 만난 사람은 저밖에 없잖습니까?」그런 말을 그만두라구. 자기만 제일이야? 자기보다 가까운 미국에 있는 사람을 얼마든지 알아.「그 사람은 정말 존경합니다.」존경이야 하지. 존경하는데 존경하는 만큼 대우를 하고 있느냐 그 말이야.

「지금까지 우리 재단에 관한 여러 가지 부분은 저도 깊이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하루 이틀에 된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긴 시간 동안….」긴 시간 때문에 문제되는 거예요. 긴 시간 동안이니까 자기 정치 뿌리의 절반, 3분의 2이상이 능동적인 기준에 연결되었으니 문제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누구를 내세워 가지고 이 일을 처리하고 있는 거야. 그 책임을 누가 지고 있느냐,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야.

「분명한 사항은 제가 절대 김대중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김대중 대통령을 좋아하겠습니까? 그건 천부당만부당한 일입니다.」누가 좋아한대, 이 사람아? 말을 그렇게 하지 말라구.「전라도 사람이라고 전부 김대중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버님이 저희의 중심이시지 왜….」무슨 말을 저렇게 하고 있어? 아버님이 중심인데 중심이 앞으로 정부라든가 모든 것을 지도하고 교육해 나가야 되는데, 반대 상충적인 입장을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야. 위는 그래도 아래는 전부 다 반대하고 있잖아?

그 반대가 뭐냐? 자기 노선에 반대되는 것을 제거하기 위한 지하공작을 하는 것이다 이거야. 그것을 누가 책임지고 나왔는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 김대중이 문제가 아니라구. 자기가 김대중을 언제나 만날 수 있나? 통일교회 선생님의 대신 입장에서 만난 거지. 황선조가 유명해서 만났어?「아닙니다.」전라도 사람이라서 만난 것이 아니라구. 김대중이 내 신세도 많이 졌어. 미국에 가 있을 때 말이야. 올 때마다 지시해 나온 거야. 곽정환까지 김대중을 옹호한 역사적 사실이 있어.

곽정환! 뉴스월드가 있을 때 자기가 보호하고 옹호하던 기사가 있었는데 그것을 가져다 줬나?「예.」뭐라고 그래?「그런 줄 몰랐다고 했습니다.」그런 것을 알았으면 찾아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혁명할 줄 알아야지, 질질 끌리면서…. 자기가 하는 것은 옳고 너희들이 하는 것은 틀렸고, 끝까지 그렇게 나가? 그게 공산당의 수법이야. 그러면 이렇게 하는 것을 김 대통령이 모른다고 생각하나? 어떻게 생각해? 신문사도 책임 못 하고,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야.

전시에는 일선의 사령관 한 명에게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

이런 전쟁시대에는 일선이 제일 문제예요. 일선의 사령관 한 명이 전 전선을 좌우하는 거예요.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곽정환도 그래. 여기를 책임졌으면 그렇게 나갈 게 어디 있어? 박태준이라든가 김종필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대중 대통령하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면 얼마나 좋아? 남북이 모두 원활해져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야.

황선조는 생각하라구. 이제 내가 김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일해 주소.’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지나간 것보다 그런 선을 넘었어요. 그렇게 되면 문 총재도 앞잡이라고 말한다구요. 고개를 넘었다구요. 이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가 문제예요. 그러니까 현재 체제, 그 자리를 가지고는 안 돼요. 새로운 조직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실향민을 연합해서 남북통일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건 현재 정부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못 하는 것보다 벌써 싫어해요! 공산당이 현재 선생님이 남북통일전진대회 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김대중 대통령을 만날 수 있어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미국에 불러서도 만날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내 이미지가 깎인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하라구요. 왜 신문사를 워싱턴 타임스 직할권 내에 두려고 하는 줄 알아요? 정당들이 이 나라에서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의 직할권 내에 있으면 여기에 대한 것이 일일보고, 세계적으로 나가는 거예요.

한국의 전체적 보고 같은 것을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언론계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어느 신문은 이렇고 어느 신문은 이런데 세계일보는 이렇게 나간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몇 번만 해놓으면 정부가 언론계를 탄압 못 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신문사를 워싱턴 직할 체제로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신문사 손해가 문제 아니에요. 그래야 북한에까지 영향을 줘요, 북한에까지. 그렇게 되면 여기에 서서 북한 신문과 전체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신문연합회를 만들어 북한 신문사도 불러다가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 힘이 얼마만큼 크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금까지 대가리 싸매고 혼자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해요! 자기들이 모르는 이런 방향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얘기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뭘 하자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고 있어요? 참사랑을 교육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그들이 알아요? 모르잖아요? 그걸 누가 교육해야 돼요? 임자네들이 해야 돼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당색을 내지 말라는 거예요.

이상회 같은 양반을 때려잡으려고 한 것이 누구예요? 신문사에 들어온 전라도 패들이 자기들의 때가 왔다고 해 가지고 있는 말 없는 말 꾸며 가지고 자체 내에서 보고했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보고했는지 아나, 황선조? 모르잖아?「예.」정리해야 돼. 정리하려니까 신문사 문 닫기 전까지 내려가서 체제를 변경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 그렇지 않으면 신문사가 살길이 없어.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이번에 내가 조치해서 급속한 시일 내에 변경시킴으로 말미암아 국민이 문 총재를 믿던 기준에서 문 총재 신문으로서 인정할 수 있게끔 회복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북통일을 들고 나가라는 거예요.

김 대통령이 남북통일을 할 수 있어요? 누가 보더라도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전라도 사람들, 경상도 사람들이 원수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려면 그런 모체가 있어야지요. 손바닥 가지고 돼요?

그래서 이북 5도민회 회장으로 송병준을 세우기 위해서 몇 년 동안 공작해 온 거예요. 배후에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냥 된 줄 알아요? 그것은 곽정환도 몰라요. 하루 이틀에 안 된다구요. 좋은 자리에 들어갔으니 곽정환하고 맞대 가지고 의논하고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에 대한 의논이나 해봤어, 곽정환?「예.」

원한에 사무쳐 있는 실향민 여성들을 불붙여야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성운동이 원리적인 일이에요.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전부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8할이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8할 이상이 기독교인이에요. 그 여자들이 우수한 여자들이에요. 공산당에게 닦이고 남한에서 닦이고 있어요. 얼마나 원한이 사무치겠어요? 딱 하면 폭발할 수 있는, 휘발유에 불붙은 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에 가서 하소연하겠어요? 자기 남편이 일하는 데도 전라도 당과 경상도 당의 틈바구니예요. 이북을 누가 알아줘요? 피난 내려와서 신세를 지고 그럴 수 있는 삶을 산 사람으로, 1천만이 그렇게 취급받아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죽은 사람과 같이 돼 있어요. 원한이 사무친 이들을 불을 붙여서 일으켜 가지고 김정일의 남한 기반과 같이 해서 이마를 맞대고 의논할 수 있게끔 묶어 놓아야 돼요.

황선조, 알겠어, 무슨 말인지? 김 대통령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내가 나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쁜데, 지금 뭐예요? 이 놀음을 괜히 하는 게 아니에요. 정리하고 자리잡게 해주고 가야 돼요. 잘못하면 또 그냥 그대로 흘려 버려요. 그렇게 미국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얘기해 줬는데 말이에요. 전체가 곽정환의 휘하에 들어가야 된다고 했지요? 총장이든 누구든 말이에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송병준이 신문사를 하더라도 곽정환의 지시를 받아야 돼요. 이 사람은 선생님이 주관하는 거예요. 또 이 사람을 통해서 나한테 보고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야 일해 먹을 것 아니에요? 한 사람 한 사람을 상대하겠어요?「신문사 부회장은 제가 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닙니다. 알래스카에서 정해 주신 대로 박보희 회장하고 곽 회장님, 저랑 모여서 날짜부터 다 정해 가지고 된 결과입니다. 이것은 고치겠습니다.」아니야. 고치는 것보다도 송병준이 황선조 아래에 들어갔다는 것을 지금 얘기하는 거야. 그건 틀렸다 이거야.

「예. 바로 고치겠습니다. 지금 아버님이 지시해 주신 대로 신문사가 변화가 와야 합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변화시킬 것이냐? 이것이 제 한계입니다.」신문사를 변화시키고 끌고 나가는 것을 누가 할 거야? 교회가 해야 돼. 교육도 해야 돼.「독자를 확보하거나 교육하는 것은 백 퍼센트 합니다. 그런데 편집은 제가 다 못 합니다. 그리고 송사장도 못 합니다.」

세계일보는 워싱턴 타임스와 같은 조직 편성을 해야

그러니까 편집은 여기에서 하는 것이 아니야.「그러니까 주 사장이 와서 있든지 누가 직접 딱 잡고 편집을 해야 됩니다.」그래서 팀 엘더하고 손대오가 온 거야. 둘이 와서 편집하는 거야.「예. 부사장이나 편집국장으로 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임시야, 임시. 그 사람이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구.

내가 손대오를 모르나? 잘 알지. 이 사람은 체제 내에서 상하 직책에 대한 계열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세계일보 부사장을 하면서 그 사람이 다 망쳐 놓았다고 봐야 된다구요. 곽정환을 허재비로 만들려고 하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도….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 되지만, 나만 알던 얘기예요. 주 사장도 그래요. 책임자는 못 되겠다는 거예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목재는 되지만 만년 등대와 같은 재목은 못 된다고 보는 거예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무슨 회의를 하게 되면 자기 제일주의예요. 백 명이 모였으면 백 명 중에서 한 사람으로서 제안하는 것인데, 전체가 제안하는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지금까지 여기에서 활동하던 것, 고대면 고대를 중심삼고 정권과 가까이하던 그것을 제일로 아는 거예요. 그와 같은 생각을 언제나 하는 거예요. 환경적 여건이 다르면 거기에 보조를 맞출 줄 알아야 되는데, 그걸 싫어해요.

그 사람을 내가 평해서 안됐지만, 평해도 문제가 안 된다구요. 자기 자체를 대해서도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몇 개월 동안 워싱턴 타임스의 조직 편성을 알기 때문에 그걸 옮겨 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런 체제를 만들기까지 두지 여기에 안 둔다구요. 글을 쓰는 것은 할 수 있지만 경영 관리는 못 해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알겠어?「예.」

손대오와 팀 엘더를 데려온 것이 뭐냐? 이 녀석은 워싱턴에 가서 왜 안 오나?「곧 올 겁니다. 정리하고 온다고 했습니다.」나한테 보고하고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저에게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있으면서도 주 사장하고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임자한테 6주 있겠다고 했던가?「예.」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일보의 경제 지원과 부수 확장은 교회가 책임져야

황선조를 왜 부사장 시킨 줄 알아? 실적을 교회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문사의 돈도 교회에서 대주고, 부수를 확장시키는 것도 교회가 하는 거야. 그런 교회의 책임자니까 이름만 걸어도 신문사의 사장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있다고 보는 거야. 외부에 나가서 활동할 때도 그런 네임밸류가 필요해. 그래야 앞으로 신문사의 부사장이기 때문에 다른 신문사들을 데려다가 요리할 수 있잖아? 미국에도 데려올 수 있고 말이야. 안 그래? 그런 것이 싫어?

「저는 아무 사심이 없습니다. 일이 되게끔 하기 위한 과정이지, 제게 무슨 사심이 있겠습니까?」사심보다도 체제를 중심삼고 나가야 돼.「제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없습니다.」없으니까 좋아. 없으니까 좋은데, 선생님이 왜 자기를….「일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세계일보에 가 보니까 정말 아쉬운 것이 많았습니다.」아쉬운 것이 많은 것이 아니라 세계일보가 망하게 돼 있어. 일이 될 것 같으면 왜 자기를 보내겠나?「지금까지는 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암만 잘했더라도 누가 돈 대줘?「그러니까 제대로 주인을 하나 심어 가지고 죽든지 살든지 매달려야 됩니다. 핵잠수함처럼 충분히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인데….」보라구. 남미에 신문사를 열아홉 개 가지고 있어. 나라를 중심삼고 말이야. 알겠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나가는 데 아무 지장 없어. 여기는 신문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다 했기 때문에…. 박보희로부터 사장 한 사람들이 사장 노릇을 못 했어. 워싱턴 타임스도 마찬가지야. 박보희니 김영휘니 사장을 했는데 전부 다 못 했어.

그러니까 내가 손대기 시작해서 주동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편제를 혁신한 거예요. 부서 부서에 대한 갈 길이 확실해요. 여기는 왔다갔다하고 제멋대로 하잖아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패끼리 틀거리를 대고, 경상도는 경상도 패끼리 패싸움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게 뜻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에요? 외적인, 정치적인 계열에 따라가서 움직이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다 알라고 자기를 갖다 세워 놓은 거야. 앞으로 협회도 마찬가지라구. 전라도 사람이면 전라도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사방의 평준화 체제를 만들기 위해 교육해야

내가 이번에 전라도를 갔다 오면서 지금까지 경상도 주권이 잘못했다고 생각한 거예요. 전라도는 황무지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상도는 도시와 같이 복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따위 것들은 때려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지갑에 안 넣어요. 내가 저금통장이 하나도 없어요. 일생 동안 저금통장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돈이 있으면 자기가 가르쳐 준 목적을 향해서 썼지. 지금도 그렇잖아요? 뭘 하려고 남미에 가서 돈을 써요? 남미에 가서 할 게 뭐예요? 아무리 꼭대기가 주체가 되더라도 평준화하기 위하여 내려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많기나 해요? 적은 소수를 중심삼고 세계 평준화운동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것을 누가 원해요? 선생님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고달파요.

지금도 그래요. 훈독회를 했지만, 곽정환이 훈독대회를 해서 6대주에 조직을 만들어 놨으니 이제 그것을 차고 앉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것도 내가 가서 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오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지, 곽정환을 만나려고 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체제를 중심삼고 나가는데, 중간 책임자로서 그 체제를 보호해야 돼요. 체제가 일방적이 아니에요. 사방의 평준화 체제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교육해서 인원을 확장하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시간만 있으면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말해 줬는데, 그것이 교육이에요. 언제 논 적 있어요? 일생 동안 교육한 거예요.

그런 횡적인 기반을 안 닦으면 종적 기반은 없어져요. 모든 사상, 운동 전체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횡적 기반인 환경을 만들고 거기에 주체 대상인 아담 해와를 만들었어요. 창조가 그랬어요. 그러니까 전부 쌍쌍제도라는 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쌍쌍제도로 돼 있는 거예요.

천지창조가 그렇잖아요? 해와 달을 만들고, 물과 공기, 땅을 만들어 가지고, 생물이 존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는 거기에서 그것이 연관 관계를 맺어 중심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주체 대상을 만든 거예요. 왕초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 대상이라도 하나예요, 하나. 둘이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이 창조원리의 조직적인 원칙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는 것이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천주참부모연합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의 설립 의의

이번에도 그래요. 천주참부모연합이 뭐예요? 이것은 상대적이에요. 동양과 서양, 하늘과 땅, 전부 갈라져 있어요. 정치도 야당 여당으로 상대세계예요. 그걸 전부 총합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그 다음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여기에도 평화가 들어가요. 평화가 되어서 통일이 벌어져요. 여기에서 참사랑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가정당이에요. 가정은 뭐냐 하면, 횡적으로 퍼져야 되고 종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종적인 것은 이미 다 알아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자기 전도한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종적 기준은 이미 다 돼 있어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해방권, 축복권에 다 연결돼 있는데, 횡적 기준이 안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천주평화, 그 다음에 이상가정이에요.

타락이 뭐냐? 이상가정이 안 된 거예요. 파괴 가정이 된 거라구요.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평화’예요. 평화는 횡적이에요. 통일해야 돼요. 무엇 가지고? 동서남북 가운데 중심을 중심삼고 횡이 되어야만….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 전부 같은 자리에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참사랑’ 해야 돼요. 그것이 가정이상이에요.

할아버지가 있더라도 전체 가정을 위해야 돼요. 자기 부처끼리만 위하면 안 돼요. 부모가 있더라도 자기 부처끼리 위하면 안 돼요. 상하?전후의 질서를 맞춰서 그 전체가 돌아갈 수 있는 평면적 면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왜 가정이냐? 가정이 문제라구요. 가정당이라고 해서 무슨 당을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에서부터 당의 주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중심이 거기에서 설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당은 좌익?우익 할 것 없이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들의 부인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게 남한 부인, 북한 부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걸 만들어야 돼요.

북한 부인하고 남한 부인을 하나 만드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이번에도 그래요. ‘무리 당(黨)’ 자를 써 보라구요.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집 당(堂)’ 자를 썼으니까 여자들을 내세우는 데 편안하다구요. 알겠어요?「예.」김정일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뭘 하느냐? 여자들을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훌륭한 여편네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남자에게는 여편네가 다 있지요? 훌륭한 색시를 만들어 주고, 훌륭한 어머니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가정을 애국하는 가정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게 목적이에요.

훌륭한 여편네가 있으면 뭘 하고, 훌륭한 아들딸이 있으면 뭘 해요? 훌륭한 애국 가정이 되기 위한 거예요. 애국 가정이 돼 있으면 뭘 해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있으면 뭘 해요? 성인의 길을 가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세계가 있으면 하늘땅을 위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있으면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전체를 해명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번에 2개 단체를 만든 거예요. 이걸 연합해야 돼요.

천주참부모연합은 초당적,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은 가정을 교육해야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참부모를 놓고 전부 창조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창조가 그렇지요? 천주가 무엇으로 형성돼 있느냐? 영적인 세계의 좌우?전후관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형성된 거예요.

참부모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일치돼서 사랑에 정착하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에 정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축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아담 해와 부부가 횡적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상현?하현이에요. 남자는 우현이고 여자는 좌현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보면 하나님은 상현이고 참부모는 하현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전현?후현, 아들딸이 나오지요? 그것이 근본이에요. 그 근본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여기는 초당적이에요. 정치?경제?문화면이 여기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에요. 이것이 상하관계하고 부부관계에서부터 하나돼야만 아들딸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아들딸을 갖지 못한 것이 타락 때문이 아니에요? 그 원칙을 중심삼고 귀결시킨 것이 이 두 단체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 두 단체를 발족시킨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그래서 하나님과 천지부모예요. 그 다음에 축복받은 가정, 축복가정의 아들딸이 그 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평화의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야 평화 기준에도 맞고, 통일 기준에도 맞고, 상하 전체 이상적인 면에 돌아가는 데도 상충이 없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조직 형태라구요. 알겠어요?

천주참부모연합을 중심삼고 세계 개인 완성, 가정 완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내용, 작으니까 개인이 돌아가는 데도 360도, 또 종족이 돌아가는 데도 360도 상충 없이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은 수평이라는 거예요. 수평이 크면 클수록 종(縱)도 커 가는 거예요. 종이 커 가면 전후도 커 가잖아요? 그것을 뗄 수 없어요. 삼위일체예요. 그래서 상하?전후?좌우예요.

타락이 뭐냐? 상하?좌우를 이루었지만 전후를 못 이룬 거예요. 아들딸을 못 가졌어요. 사탄이 상하?전후?좌우를 엮었다구요. 그걸 시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니, 가정이 전부 안 맞으니 가정을 교육하는 거예요. 가정당에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절대 효자 되고, 절대 충신, 절대 성인, 절대 성자의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언제든지 떨어질 수 없는,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그것이 근본이에요. 그것이 근본이 안 되면 모든 것이 틀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당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확실히 해요.

그것이 창조이상이에요. 이 축을 중심삼고 360도인데, 180도는 언제나 주체 대상의 관계예요. 180도의 주체 대상이 엮어져야만 360도가 나오는 거예요. 조금만 틀려도 다 깨져 나가요. 완전히 90각도를 갖춰야 돼요. 구형세계는, 여기는 전부 360도예요. 수직을 통하는 360도는 이 한 점을 통하는 거예요.

사랑에 연결되지 않으면 구형체제에 존재할 수 없어

사랑과 연결되지 않는 존재는 운동하는 구형체제에 하나의 요소로서 남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80세에 가나안 복귀하는 것이 아니에요. 80세에 지구성에 착지하는 거예요. 착지하는데 무슨 착지냐? 천하를 다 수습해 가지고 착지하는 거예요. 그 착지 가정은 하늘땅을 대표하고, 종족도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의 심정세계, 모든 것을 대표한 착지 기반이라는 거예요.

40년 만에 돌아와서 가나안 지구성에 착지하는 거예요. 착지하는데 일시에 축복을 다 했으니, 하늘땅까지 다 했으니 가정만 만들어 조직 편성을 해서 이것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 길이 없는데 상하간을 어떻게 묶어요? 상하가 이렇게 되겠어요? 수직이 돼야 돼요. 좌우가 이렇게 되겠어요? 수평이 돼야 돼요. 전후는 이렇게 돼야 돼요. 세 조각을 합해서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두 조각 가지고는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상하관계와 좌우관계는 가졌지만 아들딸, 전후가 없기 때문에 핏줄이 끊어진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강조하는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상하관계도 핏줄 때문에, 부부관계도 핏줄 때문에, 사랑과 생명도 핏줄 때문에 있는 거예요. 아들 때문에 있는 거예요. 아들을 못 낳으면 아담가정 하나로써 하나님이 살겠어요? 손자 없이 무슨 재미로 살아요?

곽정환도 손자를 사랑해?「예.」그게 원칙이에요. 거기서부터 근본이 정착해서 가정을 되맞춰야 되고,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개인 집 아니에요? 하나님이 성상적으로 분립된 하나님의 집이에요. 여자는 하나님이 형상적으로 분립된 하나님의 집이에요. 둘이 새로운 하나의 주체로서 큰 주체가 되기 위해서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 형성의 주체적인 형상이에요. 참사랑이 안 되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하나 안 돼요. 사랑이 없어서 두 개가 안 되면 하나님은 떠나요. 하나님이 떠나면 내 마음도 떠나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도 떠나고 여자의 마음도 떠나는 거예요. 왜 떠나느냐? 하나님이 떠나기 때문이에요.

가정도 그래요. 아들딸이 있고 3대가 하나되어 서로가 필요함을 느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야 돼요. 서로가 다 필요해요. ‘걔 없으면 안 되겠다.’고 서로가 다 붙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룬 것이 가정이에요. 그것이 핵이 돼 가지고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열 가정이면 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면 중심가정이 돼요. 열 가정을 위해서 보다 투입하면 결과적으로 열 가정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원리 내용이 선생님이 말씀한 그 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돼 있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

어떤 존재나 참부모의 사랑이 절대 필요해

우주 전체가 그래요. 이쪽으로도 그렇고, 상하로도 그렇고, 전후로도 그렇고, 전부 다 이게 연합이에요. 천주참부모, 천주가 운동하고 있지요? 천주참부모연합 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상하관계, 전후관계가 이걸 중심삼고 중심으로서 자라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권을 중심삼고, 혈통권을 중심삼고, 양심권을 중심삼고 전부 일체 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예요. 이것이 순이 되어 거기에서 자라 세계로 가지가 뻗으면 국가?세계?하늘땅으로 다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이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정착하는 기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정치력이 아니에요. 수단 가지고 안 돼요.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투입하게 되면 보다 가치 있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투입하면 그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발전하는 거예요.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요. 왜? 우주가 그래요. 자꾸자꾸 나타나면 우주가 와서 붙어요. 참사랑도 핵이 나타나면 와 붙게 돼 있어요. 지남석도 철분이 있으면 철분 배합 비준에 따라서 끌어당기는 힘이 다르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사랑이 우주를 끌어당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참사랑을 가지고 한 것 아니에요? 혼자서는 안 돼요. 참사랑이 있어도 혼자 가지고 뭘 해요? 여자가 암만 미인이라도 혼자면, 사랑?생명?혈통이 있더라도 혼자면 다 없어지지요? 있으나마나한 존재라구요. 그러니까 여자 남자는 왜 그렇게 그리워하고 그래요? 왜 몇천년이 가더라도 그리워하고, 없으면 못 살고, 생명을 엇바꿔 가면서 서로 보호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천주참부모연합을 알겠어요?「예.」핵이에요, 핵! 핵이 안 되게 될 때는 이걸 가르면 이것이 중심이에요. 이 중심을 상대적인 면에서 수평이 갖지 않으면 구형이 안 돼요. 이것이 크질 않아요. 그래서 총결산적 영원한 정착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하기 위해서 이런 조직을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그런 생각을 안 했지? 그저 그렇다 했지?

영원히 어떤 존재나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이 필요해요. 우리의 사지백체에 생명이 달려 있잖아요? 생명이 달려 있고, 사랑이 달려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히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본체 되는 힘이 생명을 지니고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영원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영원하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언제든지 종적인 꼭대기에 설 수 있어요. 사랑하는 부부는 횡적이에요. 알겠어요?

사랑과 생명이 여기에서 화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갈라진 것이 여기에 들어와 합하는 거예요. 합해져 가지고 올라간 것이 내려왔으니 내려와 가지고 이리 뻗어 나가는 거예요. 혈통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혈통을 남겨야 돼요.

사랑의 뿌리인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조상들을 거쳐서 났지만, 점점 커 가지만 하나의 이 중심은 변할 수 없어요. 중심이, 혈통이 영원하니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혈통적 근원에 상대적이 되면 재까닥 한꺼번에 달라붙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구형을 이루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천주 뭐라구요?「참부모연합입니다.」

참부모가 뭐라구요? 참사랑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기준의 중심 자리에 있는 것이 참부모예요. 전부 상대적인 기준이 필요해요. 누구나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작은 것은 작은 상대가 필요해요. 작은 것은 작은 대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고, 큰 것은 이것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더 큰 것으로 커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근본이 되니만큼 시작에서 끝까지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우주가 전부 그 사랑권에 들어간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작은 존재가 그냥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의 이상이 뭐냐? 내 세포가 4백조 개 이상이 되지만 그 세포 하나를 무시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천주참부모연합? 그게 연합이에요. ‘천주참부모연합이 뭐요?’ 하면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설명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종적인 참부모 사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횡적 기반이 있어야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 뭐예요? 근원 자리를 맞출 수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이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의 가정, 종족시대의 가정, 민족시대의 가정, 그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 큰 것이 종족이니 종족을 위해서 완전히 투입하고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뻗어 나가요. 자기 집은 올라가고 투입한 것은 내려가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의 권한을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됐으면 하나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높은데 하나됐으니, 개인시대부터 8단계가 하나됐으니 종적으로 연결되니까 이 축을 연결해서 이 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우주가 그 권내에 들어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것이다, 내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만으로는 안 돼요. 하나님도 그런 아들딸을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참부모 사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횡적 기반이 있어야, 주체와의 상응적인 내용이 연결되어야 구형이 이루어져요. 그것은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상대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대해서 그것을 깰 수 없어요. 깨면 지금까지의 터전이 전부 없어져요. 다시 했댔자 두 번째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세계에서 국가 기준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사랑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무시해 버려요. ‘사랑이 뭐냐? 조작이냐 뭐냐?’ 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필요 없는 사랑이 돼요. 사랑을 찾아갔지만 생명의 가치를 찾을 수 없어서 무시당하니 자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요. 남는 것이 뭐냐, 지지리 고생하면서 어영부영 살 게 뭐냐 이거예요. 깨끗한 청춘시대에 사랑의 상처를 입히지 않고 생명의 피해를 입히지 않고 살 수 없을 바에야 깨끗한 자리에서 죽겠다고 해서 젊은 사람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 간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모르니까 그래요. 알겠어요?

두 번째 자리가 중요해

황선조가 신문사에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부사장을 하라고 했어. 현재 다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부수를 확장하는 것은 자기밖에 할 사람이 없어. 교회가 해야 돼. 자기가 전체적인 것을 책임지고 있으니 말이야. 그러니 비판하지 말고, 자기가 어느 환경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또 경제적인 한계선, 자기가 들어오면 신문사도 자립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누가 하겠나? 언제든지 두 번째가 중요하다구. 그것을 알아? 상?중?하야. 그래야 힘이 생기는 거야.

사장 앞에 부사장은 뭐예요? 열 개 부처면 부사장이 열 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부사장이 하나니까 공신이 못 되는 거예요. 그 분야에서는 제2인자예요. 전체가 아니고 그 분야에서 말이에요. 우리가 전부 그렇잖아요? 여러 부처가 있지요? 중심으로 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몇 개예요? 승공연합이니 무슨 연합이니 모든 책임자들이 자기 독자적으로 하지만, 선생님 대신의 중심에 연결돼 가지고 가지 않으면 크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크게 되면 전부가 그 비준에 평면적 가치를 갖게 돼요. 여러분이 책임자가 되었으면 지방에 가더라도 선생님 대신으로 만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만나지 않고 대신자만 만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꼭대기는 못 붙어요. 붙을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주류 꼭대기는 못 붙어요. 제일 붙을 수 있는 것은 중앙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커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조직도 두 번째 사람이 전권을 잡고 있어요. 대통령과 부통령이 있으면 부통령이 전체 부서를 관리할 수 있는 직책이에요. 중앙에 있으니 크다구요. 박구배 같은 사람도 그래요. 문 총재 만날 생각을 안 해요. 대신 만나고 문 총재를 만나는 걸로 생각하는 거예요. 부책임자는 그런 거예요.

중심 조직에 있는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가져야

지금 몇 시야?「여덟 시 10분이 다 됐습니다.」여기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아홉 시 10분쯤 떠나시면 됩니다, 열 시 비행기니까요.」

알겠어요?「예.」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알지요?「예.」이북 사람들을 해방시켜야 중국과 통하고 소련과 통해요. 남한의 전라도가 뭐 해서 일본과 통했다 해도 일본을 믿을 수 없어요. 큰 나라가 문제예요. 중국과 하나되면 한국이 일본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또 소련만 하나되더라도 컨트롤할 수 있어요. 미국만 하나되어도 일본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일본은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쪼개 놓으면 네 토막, 다섯 토막이에요. 섬이라 그래요. 그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공산당이 일본을 중심삼고, 언제나 섬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거예요. 원수는 섬에서부터 나와서 상륙작전의 역사를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통을 바로 지키면 그런 원수가 나타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세계적 중심 조직에 앉아 있는 녀석들이 어떤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심정을 가져야 돼요. 위해 살아야 돼요. 높이 올라갔으면 저 밑창으로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곽정환, 곽 선생, 알겠습니까?「예.」체제는 하나예요. 체제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위해 줄 수 있는 사랑으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내가 곽정환을 데리고 일하는 것은 왜냐? 물론 야곱가정의 대표도 되지만 말이에요, 제3자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못 들었어요. 내가 다 알고 있는데, 틀림없이 보고할 것도 보고를 안 해요. 물어 봐야, 알고 물어 봐야 얘기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해 봤자 이로울 것이 없다는 거지요.

그러나 상부에 얘기 못 하는 것이 사고라구요. 우물우물하다가 문제가 벌어져요. 엊그제 이상회 사장이 안 그래요? 결정할 수 있는 책임이 있으면 결정을 해줘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그래요. 요전 선거전에 내 말대로 했으면, 3주일 전 2주일 전에만 했으면 이렇게 안 돼요. 총알처럼 퍼부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키를 잡을 수 있는 것을 미리 교육해서 이러이러한 배경을 중심삼고 엮을 수 있는데…. 황선조한테 그런 얘기도 했다구요. 잊어버리지 않았겠지?「예.」

일할 수 있는 간판을 내가 달아 줘야 돼요. 그런 것을 잘 알고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승공연합이니 조사국이니 여러 단체가 있지만 자기 독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중심을 따라가서 하는 거예요. 회의하고 연차적인 계획을 해서 여기에 대한 비용이니 무엇이니 중심한테 결재를 받아 가지고 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할 것인데 선생님이 이제는 한국에 올 수 없어요. 조직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일 때가 왔다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존속의 원칙

그래서 천주 뭐라구요?「참부모연합!」또 뭐라구요?「천주평화통일가정당!」그거예요. 어디 가든지 종적과 횡적을 연결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과 하나되라는 거예요. 종족 안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어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을 희생시키려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을 위해서 가정은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에 대해서는 종족이 희생하고, 국가 앞에는 민족이 희생해야 돼요. 이것이 존속의 원칙이에요. 선생님의 적당한 수단적 논리가 아니라구요. 천리 원칙이라구요.

틀림없이 그것 하면 아무리 여기에 있다가도 쫙- 가운데로 온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여기에서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입장에서 하게 되면 점점점점 가까이 오는 거예요. 중심 자리에 세워진다구요. 가까이 와서 중심이 안 되더라도 중심의 상대적 자리에 감으로 말미암아, 앎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그가 중심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하면 또 다른 중심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체제가 변경되게 되면 말이에요. 가정시대와 종족시대가 다르다구요. 자기 가정시대의 습관을 가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문제예요. 가정시대의 습관, 옛날의 습관성이 얼마나 무서워요? 자기 활동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시대 활동을 세계시대에 그냥 그대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이 협조 안 해줘요.

이 중심이 이렇게 컸는데 가정시대의 기준으로 되겠어요? 이건 파괴예요, 파괴. 소모예요. 가만히 있는 게 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를 책임지면 새로운 분야에서 역사시대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잘해야 돼요. 잘한 사람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열 시간을 움직이면 나는 열한 시간 움직인다 이거예요. 열 시간 10분이라도 움직여야 그것이 발전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남북통일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정상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이런 조직을 만드는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참석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바라보는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왔던 사람들을 평준화시켜야 돼요. 이 사람들은 그렇게 돼 있지만 전체는 안 돼 있다구요. 국가를 중심삼고 돌아서 이 기준까지 안 와 있기 때문에 돌아 가지고 교육해서 하나의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개인 완성해서 붙이고, 가정 완성해서 붙여야 360도가 커 가지요? 사람의 구조를 보면 전부 중심이 되어 있어요. 사람을 척 보면 여기에서부터 쭉 해서 코로부터 입술로부터 인중으로부터 턱으로부터 ―턱도 두 갈래예요.― 배꼽, 생식기까지 일직선으로 된 사람은 양심적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울에 서서 생식기를 가만 보게 되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각도가 틀어져 있는지 분석을 해야 돼요. 왼쪽이냐 바른쪽이냐 이거예요. 딸을 많이 낳느냐 아들을 많이 낳느냐 이거예요. 각도가 다르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찌그러진 여자들도 있다는 거예요. 그건 바람피우는 거예요. 남자들도 그래요.

나무를 보게 된다면 아무리 둥글더라도 꼭대기가 어딘가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꼭대기와 하나될 수 있는 수직 관계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나무는 자라더라도 원만히 자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북총선을 대비해 여자들을 교육해야

이제 정했어요. 국민연합하고 승공연합은 누가 맡는다구요?「유종관입니다.」그 다음에 조사국은 누구라구요?「김봉태입니다.」<전교학신문>은 누가 맡는다구요?「손대오입니다.」손대오는 교학통련하고 <전교학신문>을 맡는 거예요.

이 신문을 없애는 것이 아니었어요.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제 세계대학연맹을 통해서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 대학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연결해 가지고 세계의 보도를 쫙쫙 해줘야 세계에 나갈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크는 거예요. 그들의 사상을 키워 놓아야 거기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다 끝나지 않았어요?「세계일보 부회장으로 그 동안 공식적으로 돼 있었는데 그것을 없애고 부사장으로 하겠습니다. (황선조)」송병준을 내세워야 돼. 자기가 찾아가서 이북 사람들한테 선전하고 그래야 된다구. 송병준은 못 해. 자기가 이래저래 따라다니면서 그거 해야 된다구. 누가 해? 그러니까 전라도가 그래야 되고, 경상도도 그래야 돼. 송병준을 내세워야 돼. 곽정환, 알겠어? 휘하에 있지만 내세워야 된다구. 그 기반을 확장해야 돼. 똑똑히 알라구.

요전에 왔던 사람들, 뉴요커에 몇 명이 모였던가? 일곱 사람이든가, 여덟 사람이든가? 거기에 모였던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나가야 돼요. 교육 문제, 교육시켜야 돼요. 이북 실향민 여자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이거예요. 이 녀석, 내가 물어 보니까 몇 명밖에 동원 안 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곽정환의 책임이라구.

그런 것이 있으면 대번에 의논해서 여자들을 동원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이북 여자들은 남북통일 하는 데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1천만이면 5백만 여성은 여기에 회원이 되는 거예요. 그들을 움직이면 남편, 재산까지도 움직일 수 있어요. 정당 운동을 하듯이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교육해 가지고 남북총선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돼요. 그래야 정당이 반대를 못 해요. 누가 반대를 못 한다구요. 본래 총선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국가 권력, 당을 다 헤쳐 놓고 총선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사상적 가치관을 누가 갖느냐 이거예요. 이북은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보다 앞설 수 있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북한 출신 여자들을 움직여서 북한을 살릴 수 있는 실천 방안

남자들은 전부 병들었어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 내세우는 거예요. 제일 직단거리예요. 남한의 여자가 아니에요. 알겠어, 황선조?「예.」곽정환!「예.」북한 여자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완전히 엮으면 ‘북한으로 가자!’ 할 수 있는 이런 주도적인 역량을 맡는 거예요. 또 그렇게 내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교포 여자들을, 6백만 내지 3백만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자는 거예요.

그러려면 완충지대에, 판문점 가까이에다가 수련소를 짓는 거예요. 제일 경계선 가까이에 수련소를 지어 경계선의 3분 2를 파고 들어가서 운동장도 만들고 관광할 수 있는 관광지역도 확장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왜 남한 사람한테 가지 말라고 하고 북한 사람에게 왜 들어오느냐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박아 놓는 거예요.

자꾸자꾸 가까이 가면 구멍을 뚫어놓고 북한 사람에게 ‘야야야, 너 이걸 먹으면 굶어죽지 않아. 이것을 전부 갖다가 나눠 줘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자꾸 넓혀 나가는 거예요.

전쟁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길이 트이는 거예요. 내 생각은 뭐냐? 155마일의 방위선(휴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의 초소에 한 5백에서 천 채의 큰 집을 짓고 한 곳에서 2천 명이면 2천 명분의 밥을 해서 나눠 주는 거예요. 가마솥을 걸어서 밥을 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예요. 누구나 못 오니까 쇠줄을 나무에 걸어 가지고 밥을 해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쭈루룩 내려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밥 보따리?

2천 명분의 밥을 해주는데 155마일에 걸쳐서 그 운동을 해보라구요. 그것을 누가 할 거예요? 어디 어머니가 해야 돼요? 이북에서 나온 어머니가 해야 된다구요. 자기 동포들, 누구누구가 하니까 친척 되는 사람은 여기에 가담만 하면 밥을 먹여 준다고 해서 밥을 해주는 거예요. 사흘에 한 번씩 하면 굶어죽지는 않아요. 나무가 있잖아요? 전봇대를 세워도 괜찮아요. 선은 하나예요. 그게 4킬로미터가 돼요? 2킬로미터는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길을 열어야 돼요. 그런 생각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옷도 보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북한이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구, 길을 만들자!’ 하는 거예요. 북한이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걸 누가 반대하겠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길을 열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북한에서 내려온 아무개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자기 동서도 있고, 아는 아줌마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불러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가정들이 있으니 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게끔 쌀도 보내 주고, 옷도 보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 굴을 뚫자!’ 하는 거예요. 4킬로미터니까 굴을 뚫을 수 있어요. ‘야, 너 굴을 뚫어라.’ 이거예요. 요즘에는 무전기가 다 있잖아요? 그래서 ‘야야야, 여기에 와라.’ 해서 오면 먹을 것을 나눠 주는 거예요. 먹을 것을 나눠 주니 그것이 싸움 굴이 아니라 평화의 문을 만들 수 있어요.

생각을 안 해서 그렇지 왜 못 해요? 김일성은 강제로라도 수십 킬로미터의 굴을 뚫은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북한에서 내려온 여자들, 실향민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 여자들은 자기의 형제가 다 있으니 누가 해서 김 씨면 김 씨 어디를 중심삼고 열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길을 만들어 놓으면 밤에도 얼마든지 갖다 넘겨 줄 수 있는 거예요. 2킬로미터 지점에 갖다 놓으면 저쪽에서 와서 가져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걸 누가 말리겠어요? 그렇다고 잡아죽이겠어요? 북한에서 잡아죽이겠어요? 북한 자체가 아무리 악당이라도 자기들을 위해서 그러는데 잡아죽이겠어요? 만나 가지고 의논하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 여자가 필요해요, 남한 여자가 필요해요?「북한 여자가 필요합니다.」어디 남한 남자들은 어때요?「북한 여자가 필요합니다.」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벌써 몇 년 전부터 이 공작을 한 거예요. 누구도 모르게 그럴 수 있는 대표자를 세운 거예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써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혼란한 때에 때가 됐으니 지금 내가 깃발을 들고 나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로 사상무장을 해야

뭘 하려고 미국에서 돌아다니다가 지금 와서 대회를 해요? 팔십 난 노인이 쉬지, 뭘 하려고 이래요? 그게 멋진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저 양반이 그렇게 고생했으면서도 남북통일을 끝까지 책임진다.’ 하는 거예요. 팔십 노구의 몸을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피가 끓어요, 피가.

거기에 이러고 저러고 말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시한 것은 틀림없어요.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혼자 조직을 안고 나올 수 있었던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나온 거예요. 지금 갈 길이 뻔하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멍해 가지고 확실히 몰랐지. 듣고 보니까 정신이 바짝 들었지?

오늘 여덟 번째 대회를 하는 거예요. 재출발 수예요. 2월 이내에 이 조직 편성을 해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한 거라구요. 그리고 자기들도 필요해서 여러 부처를 만들었으면 자기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세우고 회의해서 분할해 나가야 돼요. 지방 조직까지도 전부 개선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교육해야 돼요. 이 책자로 교육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훈독회 하라구요. 사상이 빨간 물 들어 가지고 닌징(にんじん;당근)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겉은 빨갛지만 안은 하얘야 돼요.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노동조합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우익 노동조합이에요. 알겠어요?

우익 노동조합을 만들어 좌익 노동조합을 추방하자

우익 노동조합은 돈을 덜 받고, 지금 월급 받는 데서 10달러씩 떼어 가지고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그것을 하려고 그랬는데, 잘못하면 총 맞아 죽겠더라구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우익?「노동조합!」그러니까 지방에 돌아가서 장관들이 노동판에 발벗고 들어가서 땀을 흘리라는 거예요.

우익 노동조합은 국가 이익을 중심삼고 국가가 제시한 이상을 넘어가면 이건 많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 노동조합을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모범이 되어야 돼요. 어디에 취직하더라도 우리 통일교인들은 월급을 30퍼센트 삭감해서 받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이렇게 되면 좌익 노동조합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아무 데서는 30퍼센트를 삭감하는데 너희들은 뭐냐?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3년만 해서 월급을 절반 받겠다 이거예요. 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말이에요. 국민의 생활은 피폐하다 하더라도 국가의 생활이 번창하니 천년 만년 후대들이 살 수 있는 복지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흥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조상들이 희생해야 후손들이 번창하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우익?「노동조합입니다.」틀림없이 할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지금 한국의 노동자가 영국의 노동자보다도 월급을 더 많이 받아요.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30퍼센트, 50퍼센트를 깎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월급을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지요?「예.」내놓아요, 안 내놓아요?「내놓습니다.」나는 월급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신문사를 만들고 이런 기반을 만들 때 얼마나 고충을 겪었는지 몰라요. 교회 녀석들은 ‘교회는 돈 한푼 안 받고 피땀 흘리면서 고생만 하고 있는데 한 곳에서는 월급을 받는다!’ 하는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총장으로 닐을 시켰는데, 일년에 16만 달러를 받아요. 세상에! 내가 왜 이런 놀음을 해요?

반대의 책임자를 세우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6만 달러를 잘라 버렸지?「예. 1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다음 달에는 자원해서 5만 달러를 받게 하는 거예요. 그래도 한 사람도 떨어지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쌀을 살 돈까지도 털어 가지고 공적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번에 내가 쓰기 위해서 7백만 달러를 가지고 왔는데 다 날아갔어요. 빚들 지고 있는 것을 보고 ‘그건 내가 책임지지.’ 해서 다 썼어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기 혼자 편안하게 살겠다고? 벌받아요. 앞으로 돈은 나라 살리는 데 쓰는 거예요. 그 외에는 돈 쓸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에서부터 내가 집을 사 주는 놀음을 할 거예요, 모범적인 가정들에게. 맨 나중에 한국 사람들을 도와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게 정상적인 생각이에요. 아들딸을 대해서도 그래요.

아들딸이 아무리 찔찔 울고 그러더라도 불쌍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아버지를 따라오면 모가지를 자를 수 없어요. 천륜이 그래요. 죄인도 용서해 주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니 말이에요. 책임자는 외적 기반을 닦았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집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임자들은 돈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맡기고 싶어요, 자기가 갖고 싶어요? 자기 집안에서 갖고 싶지요? 물어 보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귀한 것이 있으면 부모를 통해서 가져야 돼요. 돌아 나올 때는 이 환경 여건이 내게 속한다는 거예요.

윗사람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 윗사람의 환경을 내가 분할 받아요. 그래서 절대순종, 절대복종하는 것은 주인 양반이 가진 것을 내가 분할 받자는 거예요. 그 기간이 오래면 오랠수록 자기에게 속할 수 있는 분깃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책임자로서 위하는 생활로 관리하라

곽정환, 체제를 의논해서 바로잡아요.「예.」자기 책임이 뭐냐? 전체를 교육하고 전체 통일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지시해야 돼. 관리하는 것도 총괄적인 관리를 하는 거야. 보고 관리해서 나한테 보고해야 돼.「예.」내가 여기에 언제나 오나? 보름에 한 번씩이라도 한국에 대해 보고해야 돼. 이런 체제를 안 만들 수 없다구.

그 다음에는 빠진 데가 없나? 빠진 데 없지? 천주참부모연합은 뭐예요? 그건 부모님이에요. 부모님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 말고 여자 복귀시대니 어머니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여성을 시켜서 포섭해야지요? 그러니 가정 가정들은 그 도수를 맞춰야 돼요. 수직으로 맞춰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맞춰 가지고 종족 민족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360도로 돌아가더라도 자기가 어디 가서 소리를 찍 내면 안 돼요. 찌그러져 가지고 소리내는 입장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하는 사랑, 위하는 생활밖에 없어요. 이건 이론적이에요. 동서남북을 위하다 보니까 수평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자기를 위했다가는 전부 파괴시킨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 천주를 수평 만들어야 돼요. 천주평화통일….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이에요?「평화통일입니다.」평화통일, 수평 가운데 수직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통일도 혼자 안 돼요.

이것은 좌우관계고, 이것은 상하관계예요. 그러기 위해서 결혼하는 부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는 아들딸 관계예요. 아들딸에서 또 새로운 열매를 맺어 꼭지를 따 가지고 새로이 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이상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영계에서도 그렇지요? 이상헌 씨가 얘기한 것을 보면 삼대상목적이니 사위기대가 철칙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서 자기 혼자 꿍꿍이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동쪽에서 뭘 하면 서남북, 3면이 알아요. 여기에서 소리치면 소리친 것이 가다가 덜커덕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속일 수 없어요.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는 거예요.

체제의 질서를 통해서 일을 처리하라

자, 2월이 지나기 전에 인사조치를 했어요. 그렇게 해서 정비하는 문제는, 부처 부처에 자기들이 필요한 사람을 회의해서 쓰는 거예요. 한 달에 회의를 두 번씩 해도 좋아요. 회의를 해서 비준을 맞춰서 사람을 써야 돼요. 지금까지는 자기 계열적으로 마음대로 썼어요. 자기하고 인연된 사람들을 데려다가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평등적인 회의를 해서 균형을 잘 이루어 적재적소에 인사 배치를 잘 해야 된다구요. 우선 여러 부처의 책임자들하고 회의를 통해 가지고 전체 균형을 취해야 돼요.

축구팀도 곽정환이 관장하지?「예. 회장입니다. 구단주 이름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박판남은 사장인데, 나보고 돈 달라고 하지 말고 곽정환한테 이야기해야 돼. 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전부 나한테 오면 어떻게 돼? 그러면 조직을 전부 파괴시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안 만나려고 그래.

내가 조직을 만들어 놓고 파괴시키겠어요? 왜 직접 사장이 와요? 전체 책임자를 중심삼고 한 체제를 만들어서 계열적인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의 계획을 세워 배당하면 되는 거예요. 자르딘도 그렇게 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어요. 서로가 선생님 가까이 오려고 경쟁해서 뒤죽박죽이 되었어요.

내가 이제는 그렇게 안 해요. 할 수 없어요. 모판에다 모를 기르는데 거름을 줘서 누가 큰놈이냐 가려 가지고 그 큰놈을 잡아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지만 앞으로 그렇지 않아요. 모판시대는 지나갔어요. 옮겨 가지고 할 때는 공식 법도를, 다시 체제를 갖춰야 돼요. 내가 이제 안 만나 줘요. 여기도 아무나 못 와요. 어제도 회의하는데 가미무라가 와서 자기가 영계 통하는 뭘 했다고 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들어와서 뭘 하고 있는지 눈치도 안 보고 시간이 되면 턱턱 일어서더라구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앞으로 체제를 통해서, 그 계열을 통해서 무엇이 필요하다는 감정을 해 가지고 와야 돼요. 이래 놓아야 된다구요. 영양소는 중심 뿌리를 통해 줄기로부터 순을 통해 가지고 사방으로 뻗어 나가잖아요? 대번에 아랫가지의 영양소가 윗가지로 뛰어 넘어갈 수 있어요? 체제를 중심삼고 가야 돼요.

곽정환, 지금까지 체제에 대해 선생님이 물어 보니까 다 됐다고 했어.「예.」자기가 관리하는 것과 교육적인 모든 것을 책임져야 돼. 연차적인 계획을 했으면 거기에서 어떻게든 절약해서 수입을 늘려서 이끌어 나가야 돼요. 안 되게 되면 자체의 요원들을 희생하는 자리까지 갈 수 있게끔 명령할 수 있어야 균형적으로 전체가 발전하는 거예요. 그건 조직 편성 세계의 발전 원칙이라구요. 조직을 중심삼고 변화할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3월부터는 본격적인 교육을 해서 수확을 거두자

황선조!「예.」내가 자기를 키우려고 그래. 이북 김정일도 만날 수 있는 길도 틔우려고 그런다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책임자가 되어 있지?「예.」그것을 하려면 거기에 걸맞게끔 자기가 마음을 가져야 돼.

내가 해서 뭘 하겠어요? 자기들에게 넘겨주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갖고 못 가요. 넘겨주는 데는 천년 만년 종자, 씨 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암만 가지가 구부러지고 못생겼더라도 거기에 핀 꽃 가운데서 잘생긴 가지들보다도 훌륭한 열매를 어떻게 맺게 하느냐 이거예요. 한국같이 못난 나라가 어디 있어요? 쓰레기통으로 취급받던 한국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그럴 수 있는 열매를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문화세계니 무엇이니 다 돌아다니다가 좋은 곳이 있으면 열매 맺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바탕이 돼야 할 텐데, 바탕이 안 되면 다른 데로 가서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 소망을 안 두어요. 솔직한 얘기예요. 이번에 모든 것이 안 되면 내가 이민 가요. 이민 가는 것보다도 나라를 하나 만들지 몰라요. 잘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2월도 내일이면 지나가는구만. 소생 장성, 3월에는 수확을 거두어야 돼요. 조직 편성을 해서 본격적인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교육할 수 있는 비용도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조달하는 거예요. 돈을 여자들이 내야 돼요. 한 달에 얼마씩 월정금을 정해서 내는 거예요. 노동을 하든 뜨내기를 하든 무엇을 하든 모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잘살자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을 해서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 아니에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여자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안 하겠다는 간나들이 없게 돼 있어요. 어머니 자신도 그래요. 어디를 가더라도…. 오늘 훈독회 하는 자료를 준비하는 모양이에요. 될 수 있으면 훈독회를 안 하려고 해요. 그래서 몇 번을 기합 줬더니…. 변소에 갔다 와서 뒤에 앉아서 말씀을 듣겠다는 것을 내가 가만 안 두는 거예요. 왜 안 들으려고 하느냐고 말이에요. 교육을 해야 돼요. 듣지 않고, 배우지 않고 어떻게 교육을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

본부에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이 간절한 사람은 발전해

그리고 훈독회 할 때는 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례적으로 언제든지 많이 모이게 해요.「예.」안 온 사람은 체크하는 거예요. 출석부를 만들어서 언제든지 출석 확인을 하는 거예요. 출근할 때 출근카드를 찍는 모양으로 해서 확인해요. 책임자들은 인원을 얼마만큼 참석시키느냐 이거예요. 본부에 투입할 수 있는 마음이 간절한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 이상 노력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은 훈독회를 매일같이 한 시간 두 시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와서는 반드시 경배하고 나가고 경배하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나는 땅 끝에서 밤을 새워 가지고 철야 기도를 하면서 복 받으라고 번창하라고 정성 들이는 거예요. 논 적이 언제 있어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내가 언제든지 그렇게 살아요. 놀 사이가 없어요.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만 나는 자유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일 좋지만 제일 무서워요.

여자들은 와서 어머니한테 속닥거려 가지고 어디 끌고 나갈 생각 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절대 시장도 못 가게 할 때가 왔어요. 궁중에 사는 여왕인데 어딜 나가요? 와히드 대통령은 30여 명을 데리고 다니던데, 어머니가 출동하면 몇천 명, 몇만 명이 따라다녀야 돼요. 지금까지는 뭘 사 주니 좋아서 어디 가자고 그럴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안 사 줘요. 이제부터 우리 아들딸을 길러서 죽이지 않고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사 주는 대신 아들딸을 살리겠다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받은 것의 한 10배 이상 보태서 후원하겠다고 해야 그 나라가 잘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후원해야 돼요. 그래야 그런 나라가 발전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지금 선생님의 아들딸이 제일 누더기 판이에요. 이것을 어떻게 손대느냐? 내가 요전에 성진이를 닦아 세웠어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즉석에서 탕감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줄은 다 알아요. 한번 성나면 무서운 줄 알기 때문에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맡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년이 가도 안 돼요. 그러니 매 맞고 와서 쉴 자리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 편한 것을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은 공식적이에요. 여러분이 해주지 못했으니, 왕궁을 지어서 살 수 있는 환경, 마을을 만들어서 위해 주지 못했으니 나라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돈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빚들을 지고 똥을 싸서 뭉갠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전부 집어넣었어요. 한푼도 없어요. 그렇게 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자, 마치자구요. *

소유권 전환과 남북통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0년 2월 29일 이 날은 신출 아기가 이 가정에 태어난 지 백일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그 동안 아버지의 사랑과 은사 가운데 보호하시어 무사히 오늘까지 지켜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제부터의 자라는 기간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의 은사를 흠뻑 받아 새천년 새해에 있어 하늘의 은사 가운데서 모든 가정들의 형이 되고, 모범적인 부모가 되고, 모범적인 자녀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2000년 새로운 천년시대에 출발의 아기가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식구들이 이 날을 마음으로부터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 앞에 일률적인 은사를 베푸시사, 그의 가족들과 전체 후손들 앞에 이 아기와 더불어 축복의 은사를 주시어 무럭무럭 자라 하늘의 축복의 은사를 온 가정과 온 나라에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과 지상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 그 후손들이 일체가 되시어 이 날을 축복하고 이 날을 감사하는 이 시간을 아버지께 바치오니, 만세 하늘의 축복을 모든 만민과 더불어 이 아기와 이 가정에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기와 이 가정이 나아가는 길이 통일교회와 더불어 같이 무럭무럭 자라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을 직접 받아 주시옵소서. 영계에 자라고 있는 아기들도 같은 은사로써 혜택을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이어서 기념 촬영)

<말 씀> 자,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2절 ‘남북통일의 지름길―통반격파’ 부분 훈독)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가 위하는 전통을 세워야 하늘을 찾아갈 수 있어

그 주인 하면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왔다갔다하는 사람, 사탄세계의 누구든지 건드리려고 해요. 거기에 생활적인 모든 조건이라든가 자기 사는 문제, 아들딸을 교육하는 문제, 장래 그 가정의 이어받은 혈통 문제를 생각할 때, 그것을 책임졌지만 자기 홀로 책임 할 수 없으니 또다시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가 왔다갔다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바꿔져 나왔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 나오면서 아담 해와 가정에서의 혈통이 이지러지는데, 가인 아벨의 싸움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온 거예요. 이 전체 최종에 있어서 혼란의 때가 왔어요. 지금 각자의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개인과 싸워야 되고, 가정과 싸워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와 전부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제도가 하나님 뜻 앞에 개인으로부터 전체 분야까지 서지 못하게끔 격파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질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프리 섹스니 호모, 레즈비언이 나온 거예요. 이건 동물보다도 못한 거라구요.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여자에게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책임지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할 때는 여자들이 모르기 때문에 조건을 세울 수 없어요. 사탄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말이에요. 그것을 참부모가, 오시는 메시아가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 말씀이에요.

탕감복귀는 반대로 가요. 180도 반대로 가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악한 세계에 있어서 가야 할 길, 하늘로 가야 할 길은 이미 정해져 있는 거예요. 180도 달라져야 돼요. 완전히 달라져야 된다구요.

이 나라를 보게 되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 전부 도적놈들이에요. 자기 가정의 이익과 자기 출세를 위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극반대로 가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를 대표한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국민을 이용하고 국민의 피를 빨아먹을 수 없다구요. 자기 피를 투입해서 죽을 때까지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맞는 날로부터 어머니가 죽을 때까지, 그 아들딸도 살아 가지고 또 아기를 낳아 키울 때까지 그 어머니가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하늘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탕감복귀 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을 모르는데,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개인적 몸 마음이 막혀 있는 것을 갈라놓고, 부부가 막혀 있는 것을 갈라놓고, 아들딸이 막힌 것을 갈라놓고 전부 갈라놓는 거예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늘땅까지 막힌 것을 전부 갈라놓아 가지고 올바른 길을 가려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권내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나눠 준 거예요. 티켓을 가진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려면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자기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나눠 줬기 때문에 이걸 그냥 그대로 흘려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을 완전히 참석시켜서 훈독회 하는 가정 기반을 확대시켜 가는 거예요.

완전 부정에서 새로운 정착이 이뤄져

그리고 축복가정의 앞날이라는 것은 정착해서 살지 않아요. 대이동시대에 들어가서 오색인종이 한 날 한 방향에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알록달록하니 별의별 사탄이 다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이동이 벌어져서 조국광복이 이뤄지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국가로 전통적 국가이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그 전통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자기 국가에서 지금까지 살던 습관이라든가 풍습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새로이 접붙여 가지고 하늘이 세운 주류 국가의 가정 전통을 따라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거기에서는 제2 혹은 제3의 사탄적 관계가 일소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이름까지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자기 이름을 잊어버리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는 놀음이에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역사적 전통까지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에서 새로운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씨라는 것이 그래요. 씨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요소를 끊어 버리게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외는 포기하더라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씨와 마찬가지예요.

씨 가운데는 자란 뿌리로부터 가지, 순, 그 모든 요소가 다 들어와 있어요. 이 핵을 딱 잡아넣었기 때문에 그 나무 전체를 부정하더라도 새로운 것이 출생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씨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 가정들이에요. 씨 가정은 나무 본래의 창조이상으로서 개인 천국 완성까지 관계된 모든 전부를 집약시킨 핵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외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심어 가지고 부정되었던 환경을 흡수해서 자기가 주장할 수 있는, 흥정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연결시켜야만 씨의 목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정착할 수 있는 곳이 통?반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13년 전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못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를 돌아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원래 국가적 기준에서 하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 세계 원수를 넘어서 하늘땅을 넘어서 가지고 재차 착지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데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밀어 제끼더라도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지상지옥에서 천상으로 이사가야 되니 총생축헌납을 해야

선생님은 웬만하면 현재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가정이 전부 갈라졌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갈라진 거예요. 국왕이니 무엇이니 갈라져 살았어요. 예수님도 지금까지 혼자 살았지요? 석가니 공자니 전부 다 혼자 살았어요. 그런데 지금에 와서 2천5백년 된 할아버지를 결혼시켰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끝에 가서 맺어야 돼요. 시작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가운데 시작했던 하나님이 완성을 못 했기 때문에 되돌아와서 탕감해 가지고 선조들과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것이 성인들만이 아니에요. 성인 축복과 더불어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들이 이제 가정에 들어왔어요. 세계를 대표한 가정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여자는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참어머니 분신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는 셋이 타락했어요. 아담, 해와, 천사장이에요. 지금 남편들은 천사장으로서 아담의 아내를 도둑질해서 지금까지 유린한 거예요. 유린당했던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그러니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이동해서 바쳐야 돼요. 그래서 여성들의 전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자를 부정하고 남자의 소유권, 아들딸의 소유권, 거기에 연결된 종족의 소유권, 민족?국가의 소유권을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뭐냐? 총생축헌납이에요. 그냥 그대로는 안 된다구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그것이 다 안 돼 있잖아요? ‘그거 무슨 말이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안 하면 시정했기 때문에 또 시정할 것이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이제 고향을 떠나야 된다구요.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로 이사가야 된다는 거예요. 필요 없는 것은 불살라 버리고 가야 돼요. 둬두고 가면 사탄들의 제물이 되는 거예요.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데는 일족이 한꺼번에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갈 수 없어요. 또 가정이 한꺼번에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갈 수 없어요. 가정의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뜻 앞에 거짓말한 그런 자기 역사를 가져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깨끗해야 돼요. 수평이 돼야 돼요. 이게 이러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뜻 앞에 있어서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숨겨 놓으면 재까닥 걸려요. 거꾸로 꿰어 매단다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부모님을 이용해 먹고 부모님의 피를 빨아먹고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피를 빨았으면 부모님 대신의 가지가 되고 줄기가 되고 그 나무 전체가 돼야, 완전해야 트렁크(trunk;줄기)로부터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순이 완전해지는 거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알아요. 똥싸개까지 옛날에 지낸 모든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일기를 쓰라는 거예요. 거기에 걸렸으면 전부 부정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부정하려면 대가를 치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떠나야 했던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가정을 떠나라고 그래요. 가정을 떠나야 되고, 환경을 떠나야 되고, 다 부정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러니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가정을 떠나지 않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독신생활을 안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원칙의 조건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자기 의식이 남아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떤 자리에 있었다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을 하려면 먼저 남한의 전부를 북한에 옮겨 줘야

그래, 지금 남북통일운동이 심각해요. 남북통일운동은 뭐냐? 남한 자체를 완전 부정하자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서 긍정적으로 무엇을 하느냐?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인수받아야 돼요. 영점에서 인수받아야 완전히 인수받지, 여기에 10퍼센트가 있으면 10퍼센트는 못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이 21년 동안에 모은 전체 재산을 에서에게 준 거예요. 공짜예요, 공짜.

마찬가지로 이 원칙에 따라서 이남 전체의 것을 이북에 옮겨 주는 거예요. 옮겨 줬으니 이것을 받아서 감당 못 해요. 다 옮겨 줬는데 못 받게 된다면 그것을 버릴 수 없어요. 그 관리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배가 되니까 절반만 주어도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쪽에 다 차게 되면 넘어요. 넘는 것을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북을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비참하게 되지 않았어요? 어느 누구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알겠어요?「예.」

원래는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 중에 3분의 2는 하늘 편이고, 3분의 1은 사탄 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까지도 저쪽에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받지 못하면 여기서 3분의 2를 넘겨주었기 때문에 여기보다 나으면 안 돼요. 여기와 같이 되게 되면 돌아온다는 거예요. 복귀원칙이 그래요.

타락으로 잘못된 것을 어머니가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환경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핏줄, 혈통을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이 문제가 아니에요. 거꾸로예요. 혈통이 중요한 거예요. 그 혈통 가운데서 참사랑의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나가는 것 아니에요? 피를 흘렸어요. 아들딸, 가인 아벨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파괴시킨 거예요. 또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파괴시킨 거예요.

이것을 어머니가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데 자기 욕심이 없어야 돼요. 해와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이랬기 때문에 몸뚱이에 사탄이 들어와 붙었다는 거예요. 외적인 것을 바라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에 자기 욕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욕심이 없는 가운데 아들딸을 무(無)에서부터 길러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야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밑창이 깨끗해야 돼요. 여기에 와 있는 가정들이 깨끗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 돌게 되면 감아 버린다는 거예요. 감아 버리게 되면 앞으로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돌지를 못해요, 사탄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자기 집이니 돈이니 무엇이니 전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옷도 나중에는 불사르고 하늘이 축복해 준 나라의 헌법을 제정해 놓고, 옷을 전부 부정하고 벗고 있다가 나라로부터 부여받은 옷 한 가지로부터 확대해 나가라는 거예요. 접붙여 나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 자기 둥지를 틀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 말라구요.

종과 횡의 평준화를 절대시해야 정착할 수 있게 커 나가

여기도 그래요. 축복해 주는데, 축복을 받는 데는 땅을 중심삼고 축복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맞춰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천사장권을 떼 버려야 돼요. 사탄세계에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회회교 같은 데는 여자를 몇 명씩 얻는다고 하는데, 그럴 수 없어요. 다 정비해야 돼요.

완전한 여자와 완전한 남자가 그 자리에 서서, 완전한 씨로서 다시 편성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의 씨와 남자의 씨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가정의 씨를 만들어야 돼요. 그런데 가정의 씨를 자기가 만들 수 없어요.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전통적 내용에 접붙여야 돼요. 참부모의 가정적 모델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훈독회의 교재예요. 알겠어요?「예.」

그것밖에 없어요. 이게 재창조예요. 복잡한 사회가 되어 있으니 복잡한 내용을 가려갈 수 있게끔 훈시한 거라구요. 사탄세계를 정비해서, 사탄을 굴복시켜서 개인시대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주류 사상에 모든 사상이 부딪쳤지만 이기지 못했어요. 그건 왜 그러냐?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미국에 가서 감옥에 들어간 것은 한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미국을 대신해서 제물 자리에 들어간 거예요. 일본의 감옥에 들어간 것은 일본을 대신해서 제물 자리에 간 거예요. 나중에는 소련 감옥에까지 갈 것을 생각했던 거예요. 소련 감옥에까지 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감옥을 거치지 않으면 소련을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승리한 기준, 소련의 공산주의 패배라는 그 한계선에서 갈라져야 돼요, 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무신론과 유신론이 갈라져야 돼요. 유신론을 중심삼고 무신론을 완전히 제패해 버려야 된다구요. 싸움 없이 자연히 말이에요. 탕감복귀가 그냥 그대로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세계의 중심으로 있는데, 여기에 서 있는 기둥의 중심에 있는 이것이 외적?내적, 상하?전후를 중심삼고 돌게 될 때 같이해야 돼요. 남자가 플러스라면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우현?좌현이에요. 상하로 하게 되면 상현?하현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제는 전현?후현이에요. 상대적 기준에서 중앙의 평준화 가치권을, 동등한 가치권을 거쳐 가지고 그것이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가치가 설정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치가 설정 안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에서부터 여편네 남편이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가정의 형태예요. 상하?좌우?전후예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 사랑으로부터 상대적 권을 중심삼고 여기에 비례한 이 수직을 중심삼고 같은 비례권으로 세웠기 때문에 구형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걸 이뤄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해서는 안 돼요. 적당히 해보라구요, 저나라에서 어떻게 되나. 그래서 선생님은 현재 살고 있는 기준에서 가중된 물건이 있으면 다 내보내요. 헌금을 받더라도 내가 관리를 안 하려고 그래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것을 아들딸한테 보자기에 싸 주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런 법이 없어요.

전부 자라야 돼요.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을 중심삼고 자라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공기로부터 영양소를, 땅으로부터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이중적인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그 나무의 요소가 되는 씨의 기준에 의해서 커 가는 거예요. 씨가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상대세계의 요소를 받아서, 공중과 지상에 연결된 요소를 받아서 크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가 없어요. 절대 종과 절대 횡의 평준화를 절대시해야 자기가 정착할 수 있게끔 커 나가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주장하면 그 이상 안 자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 이상 자랄 수 있는 세계와 격리되어 부패돼서 없어지는 거예요.

원소 자체가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전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주체적 대상적 내용을 포용할 수 없게 된다면 그건 자연히 도태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상대가 없으면 외로운 거예요. 모든 존재가 그래요. 걱정이 벌어지면 그 자리는 쇠퇴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 현상이에요.

저나라, 영계도 그래요. 쓰고 남은 것을 가만히 놓아두면 그냥 그대로 원소로 돌아간다구요. 더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이, 접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이 부정될 때는, 정지될 때는 그 다음에는 내려가는 거예요. 원소로 돌아가요. 언제든지 발전하는 자체가 되어야 돼요.

자기 모든 것을 버리더라도 핍박을 극복하면 한꺼번에 달라붙어

통일교회가 수난 길을 걸어 나왔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어떻게든지 발전할 수 있는 길로 끌고 넘어온 거예요. 완전히 선생님은 개인을 부정했어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걸고 나를 고문하게 되면 그 고문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갔더라도 절대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도 그래요. 부모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도 넘어서야 돼요. 그 다음에는 총동원하는 거예요. 영계 육계를 합해 가지고 사탄이 총동원해서 공격해도 넘어서야 된다구요. 최후에는 생사지경을 중심삼고 모든 가진 것을 포기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세웠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가도 차원 높은 그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이걸 부정하고 넘어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따라갈 수 없어요. 그래, 치는 날에는, 세계가 통일교회를 치는 날에는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친 자체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흡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핍박받는 것은 뭐냐?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가 되고 기울어져 있으니 핍박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플러스가 돼 있는데, 이 핍박하는 것을 중심삼고 완전히 극복하면 이것이 한꺼번에 다 와서 달라붙는 거예요. 핍박하는 것에 승리해야만 반대하던 플러스 마이너스가 평준화돼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으로 접수되어 들어간다구요. 핍박을 피해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수직으로 가야 돼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면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가정에서 하나되면 종족, 민족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수직이 돼야 돼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라는 것이 뭐냐? 모든 생명 요소, 나무 뿌리, 가지, 순, 줄기로부터 모든 것을 집약시킨 핵이에요. 핵이니까 전체를 부정하더라도 자생적인 생명체를 가지고 있어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기 본 나무가 자라던 그런 형태의 환경으로 언제든지 자라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태어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중심삼은 씨예요. 조상들이 전부 악하니까 얼룩덜룩하게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이면 그렇지 않아요. 영원히 자기 생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요소가 자기 마음이기 때문에 마찬가지예요. 나면서 죽을 때까지 마찬가지예요. 이게 얼룩덜룩해져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소유를 하늘의 소유로 전환시켜야 천?지?인이 연결돼

원리원칙에 일체가 될 수 있는 이 놀음을 세계 전체를 걸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가정들은 그 전통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려면 외국 같은 데도 그와 같이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 앞에, 하늘 앞에 소유권을 전환하고…. 소유권 전환권 내의 주인으로 태어난 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렇지요?

결혼하기 전에 모든 소유권을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깔고 나온 거예요. 비밀 문서를 깔고 나온 거예요. 그걸 빼서 확대시켜 가지고 나와서 맨 나중에는 총생축헌납을 하는 거예요. 제사를 드리게 되면 나라 자체가 나라를 걸고 제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걸고 제사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엇을 갖고 제사하느냐? 물건하고 몸뚱이하고 마음을 가지고 제사 지내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여기에 영적인 생명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걸 갈라서는 안 돼요. 부부를 갈라서는 안 되고, 부자관계를 갈라서는 안 되고, 가정과 종족을 갈라서는 안 돼요. 하나예요, 하나. 그래야 갈라 가지고 두 주인격의 소유권을 분별하던 탕감복귀역사의 제물시대를 극복하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 선생님은 그랬더라도 나는 이렇게 한다.’ 하면 저나라에서 껍데기를 벗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들이 사는 것을 보면, 자기 가정부터 사랑하지, 나라부터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전통을 남겼지요? 자기 눈앞에 있는 새끼들, 자기 여편네만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을 불사른 가운데, 그들을 제물 삼아 가지고, 그 제물이 가진 소유권을 부정해서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라 할 수 있는 이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천?지?인(天地人)이 연결 안 돼요. 천?지?인, 하늘과 땅, 그 다음에 인간과 만물이 하나 안 된다는 거예요.

제물이라는 것은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이라고 그랬지요? 인간세계의 사탄의 분깃이 절반이 아니라 3분의 2예요. 3분의 2가 사탄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3분의 2라구요. 기가 찬 거예요. 십일조가 뭐예요, 십일조? 아홉이 사탄세계의 제일 좋은 수예요. 투전판에서 제일 좋은 수가 9수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깨끗이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남북통일을 바라거든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전부 바꿔야 돼요. 아벨이 가인 앞에 줘야 돼요. 주고 남아야 돼요. 무엇이 남느냐? 남는 것은 세상에 없어요. 사랑이 남아야 돼요. 남는 사랑이 있음으로써 돌아온다는 거예요. 남는 사랑이 없으면 안 돌아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그래요. 이북을 돕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안 하지만, 생일을 축하하더라도 12년간 하는 거예요. 못해도 6년간, 4년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어려우면서도 하는 거예요.

탕자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염려한 것을 아들딸도 염려해서 형님이니 형님을 돕기 위해서 자기가 먹을 것을 주는 거예요. 피살을 에어 가지고 다리를 놓아 줘야만, 사랑이 있어야만 그 사랑을 따라서 그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사랑을 따라서 회개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국회의원을 하려면 먼저 가인 아벨을 출세시켜야

어머니가 지금 강연하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선생님은 그것을 왜 연례적으로 하느냐?’ 하는데, 마지막 길로 알고 하는 거예요. 민족을 대할 수 있는 마지막 길로 아는 거예요. 그러니 쓰러지더라도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예.」

국민운동이 뭐예요? 나라를 살리자는 거예요. 유종관, 나라를 살리자고 그랬지?「예.」어디에 가서 나라를 살려? 국회에 들어가서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국회에 출마하겠다는 녀석들은 전부 딱지 붙었어요. 다 떨어져 나가요.

공화당 때 박 총재가 전국구를 대통령한테 허락 받았는데 내가 ‘안 돼!’ 하고 못 가게 했어요. 지난번에 이규대가 죽었지요? 자기가 김종필의 오른팔이 되겠다고 해서 돈 5억을 달라고 한 거예요. 5억만 대면 틀림없이 자기가 당에서 주도적인 일을 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줘요?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국회의원도 세 번째에 해야 돼요. 국회의원을 해먹고 싶으면 밤낮으로 움직여서 국가 전체를 움직이는 자리에서…. 야당 여당, 가인 아벨이 있지요? 사탄세계의 국가 형태에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들을 내세워서 출세시키려고 해야 ‘아이구, 내가 동생한테 신세 지네!’ 하면서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세 번째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여자를 한번 내세우고 가인을 한번 내세우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니까 그렇잖아요? 세 번째에 아벨 시대가 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엉?「예.」내가 세 번째라고 얘기하잖아요? 해와 시대와 가인 시대를 사랑으로 위해 줬기 때문에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그 전통을 갖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도망가더라도 와서 굴복하지 않으면 자기 설자리에 돌아가지 못해요, 사탄도.

지금 정부에서 송병준에게 전국구 의원 자리를 주려고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도적의 마음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꿈도 꾸지 말라 이거예요. 가인이 여편네로서, 여편네가 돼 가지고 어머니를 존경해야 돼요. 가인 여편네가 아벨의 여편네를 기르려고 해야 된다구요. 내가 고생하는 것은 아벨의 여편네를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아벨의 여편네가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참부모가 와서 아벨의 여편네를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의 여편네, 그 다음에 가인의 어머니를 굴복시켜 가지고 가인의 어머니와 가인의 딸이 저를 구해 주겠다고 해야 아벨의 여편네가 생겨나는 거예요.

마리아가 예수의 상대를 준비 못 했기 때문에 망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가 그래요. 여자들을 보면 남자를 따라다니지요? 두 사람, 네 사람 이상이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동네 총각을 전부 다 바라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것이 좋은 게 아니에요. 가치 미달이에요. 뭐라고 할까, 무명 옷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전통의 자리, 종교면 종교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사탄세계와 반대되는 종교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전통이 있는 것은 종교밖에 없어요.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다 그 면의 전통이 있는 거예요. 그 전통을 따라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구요. 나중에는 종교 통합시대가 와요. 통일교회, 참부모를 중심삼은 종교가 나왔으니 모든 전체 종교는 참부모 앞에 귀의해야 돼요. 이놈의 장(長)들, 지금까지 해먹던 습관성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곁가지를 자기들에게 갖다 붙이려고 그래요. 피를 거꾸로 돌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썩어 버려요. 확실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자는 책임진 그 분야에서 전통을 세워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책임자면 책임지는 그 분야에 있어서, 나라의 책임자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걸려 버리기 때문에 걸려 버리는 모든 것은 국가가 참소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이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내 마음대로 안 해요. 50년 동안 설교 제목을 내가 먼저 정한 적이 없어요. 정했더라도 보류했어요. 최후에 가서는 하늘이 오케이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리 말씀이라든가 지금 훈독회 하는 말씀을 우습게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정성들인 하늘의 핏줄이, 맥이 통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여러분 말과 달라요. 그러니까 복장이 움직일 수 있고 뼛골이 울려나는 거예요. 거기에 동화되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를 재현하지 않은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각 도에 가더라도 그래요. 말을 간단히 하면 얼마나 좋아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구덩이가 깊으면 전부 다 메우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갓길로 가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이러고저러고 하더라도 메우고 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걸 몰라요. ‘아이구, 시간을 짧게, 짧게!’ 하는데, 짧으면 뭐가 되나요? 꽁지가 없으면 뭐가 돼? 모가지까지 잘라 버려요? 따라다니면서 그런 수작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감사하고, 그 이상 넘겨줄 수 있는 여유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앉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평하면 은혜가 안 와요.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천 쌍에게 광장에서 벌거벗고 사랑하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영계는 그러고 있어요. 상헌 씨의 말을 들어 보면 그렇잖아요? 8년 만에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데 뭘 했다구요? 하나님은 제일 귀한 절대사랑을 원해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환경적 여건, 거기에 관계돼 있는 것을 원하지, 그걸 떠나면 안 돼요.

시간이 다 됐구만. 알겠어요?「예.」오늘 아홉 번째를 넘어가는 거예요, 9수. 삼일절을 중심삼고 열 번째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28일에 인사 조치한 거예요.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괜히 그런 것이 아니에요.

오빠요 아버지인 참아버님 앞에 절대복종해야 복귀돼

어제 다 해결했나?「예. (곽정환)」앞으로 송병준을 출세시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체가 그래요. 이북 5도 사람들이 우리 어깨에 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북 5도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내가 환고향을 못 했잖아요? 환고향 해서 예물을 줘야 할 것을 남한 땅에 예물을 주는 거예요. 예물을 받은 이들은 북한을 자기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동생이 아니라 형님인데 아벨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넘겨줘서 이들이 ‘이것은 귀한 것이니, 선생님에게 속한 것이니 내가 받을 수 없다.’ 해서 돌려주면 돌려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지를 탄 사람들은 세 개를 더 사서 보태라는 거예요. 동서남북에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보라구요. 나라의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자매까지 넷이에요. 그들에게 반지를 줘야지요. 여왕에게 반지를 주고, 할머니에게 반지를 주고, 어머니에게 반지를 주고 나서야 자기 여편네에게 반지를 끼우잖아요? 반지를 받은 사람은 북한 땅에 반지를 줄 수 있게 4배를 준비하라는 거예요. 좋아하지요? 좋아하라는 거예요. 좋기는 좋지요. 동서남북을 수평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돈이 지금 얼마나 필요할 때예요? 왜 그렇게 돈을 전부 뿌려 버리는 거예요? 뿌려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이 조건이에요. 약혼했다는 서약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나보고 ‘오빠!’ 그러라고 그랬지요? (웃음) 그 다음에는 ‘아버지!’ 하라는 거예요. 타락이 오빠와 아버지를 잃어버린 것이에요. 안 그래요? 오빠와 아버지가 걸린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런 말을 한 거예요.

왜 그런 말을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 똥 구덩이 같은 데에 가서 ‘내가 오빠다!’ 할 수 있어요? 아이구구! 그러나 할 수 없어요. 사고가 나서 아버지하고 오빠 노릇을 못 했다구요. 그래서 ‘오빠!’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아버지!’ 하라고 한 거예요. 둘 아니에요? 여자들은 아버지 대신 참부모님한테 절대복종해야 되고 오빠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마음대로 하라구요. (웃음)

하늘의 복을 조건으로 딱 걸었는데, 그것은 아버지와 오빠가, 두 분이 복귀하기 위한,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여자들을 고향을 찾아가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실향이에요. 하늘나라를 잃어버렸고 고향 땅을 잃어버린 거예요. 고향을 찾아서 조국광복을 하는 거예요.

사흘은 밖에서 활동하며 친척집에서 자고 나흘 만에 집에서 자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집에서 자지를 못해요. 사흘을 나가 자야 돼요. 알겠어요?「예.」총장 여편네든 총장이든 협회장이든 곽정환이든 황선조든 나 몰라요. 집에서 자지 말라는 거예요.

떠나게 되면 딱 지시할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자기 아는 사람의 집, 친척집에 가서 자는 거예요. 친척은 얼마든지 있지요? 남북통일을 김 씨면 김 씨가 전부 원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김 씨하고 결혼한 사위라든가 며느리의 친척도 다 원하게 하는 거예요. 원하지 않으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하늘이 고향 찾아오는 그 길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자들이 있으면 가족회의를 하는 거예요. 영감이 있으면 영감을 중심삼고 ‘지금 가족회의 합시다!’ 해서 회의를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전부 평준화시켜서 ‘남북한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북한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재산 4분의 3을 바칩시다!’ 하면 바쳐야 돼요. 3시대를 희생했지요? 아담 시대, 예수 시대, 재림 시대를 희생했어요. 그러니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것을 다 거쳐 가지고 하늘의 뜻을 위해서 자기 집에서….

나라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고향에서 잠을 자겠어요? 안 그래요? 잘 수 있어요? 영원히 자야 할 곳이 나라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많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동생들이에요. 형제예요. 내버려둬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몇 분 걸리나? 20분이면 가지?「예. 20분에 출발하시면 조금 촉박합니다.」우리 비행기니까 조금 기다려야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 3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삼일절이 몇 년째예요?「81주년이 됩니다.」삼일절이 그렇게 되나?「아버님 생신보다 한 해 앞섭니다. 1919년에 일어났습니다.」81주년, 그것도 출발이에요. 삼일절을 중심삼고 정비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내 마음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오늘 아홉, 9수를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그 전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것을 다 얘기했어요. 집에서 밥 먹지 말라는 거예요. 나흘 만에야 여편네하고도 만날 수 있어요. 그 전에는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눈을 부릅뜨고 일해야 돼요. 가정은 이미 찾았으니 나라를 찾아야지요. 나라를 포위하기 위해서는 제물로서 전부 바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생활을 안식할 수 없어요. 나라를 찾은 후에 안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을 시켜 놓고 내가 편하게 자지 않을 거라구요.

요즘에 내가 축구를 보지요? 이 녀석들은 관심도 없어요. 브라질 축구에 정성을 들이는데 나를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볼이 내 궁둥이에 붙어 다니려고 해요. 그렇게 돼요. 3년 동안에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3년에 안 되면 전부 팔아 버려야 돼요. 일화까지 말이에요. 그러니까 비장해요.

축구 하면 훤히 아는 것 아니에요? 내가 축구 선수였기 때문에 말이에요. 뭘 어떻게 하고, 저 녀석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다 보고 말을 안 해요. 평가 안 해요. 모른 체하고 3자 입장에서 전부 포용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뛸 수 있는 것을 내가 후원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축구 하던 사람들이 내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선생님 제일이오, 제일이오!’ 이러는 거예요. 이래서 선생님이 지원하는 패들 앞에 영계의 영인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볼을 조정하는 거예요. 이렇게 차면 바람이 불어 이렇게 몰아 주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판남도 지금까지 자기가 잘 해서 일등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버지, 늦었는데요?」아버지 죽었다.「일어나세요.」아, 궁둥이가 붙었는데? 알겠어요?「예.」(경배) *

남북통일은 여성이 앞장서야

우리 원고 한번 읽어 보자. 그거 1권, 2권, 3권 다 있지?「조그만 거 다 읽어라. 그걸로 읽을래? (어머님)」조그만 것, 책.「책으로 읽으면 되잖아? 책 하나 가지고 올게.」춘천은 한 시?「예. 한 시 반에 본행사를 시작합니다. (황선조 회장)」한 시 반에? 여기에서 그러면 한 시간이면 가잖아?「여기에서는 아버님, 한 시간 40분쯤 걸립니다, 한남동에서 출발하시면요.」한 시간 40분.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만들어 준다

8단계의 사랑이 뭐예요, 8단계의 사랑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중에 있는 아기면 아기에 대해서 사랑하는 주인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래,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8단계의 모든 것의 모델적 주인이 안 나타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이것을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해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 모델적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모델적 인간을 사랑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재창조를 해야 돼요. 그걸 넘어가야 이상적 지상?천상세계, 일체적 사랑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없어져요. 한 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만들어 주지 자기가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거라구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일생을 혼자 살아 보라구요. 아무리 사랑을 꿈꾸었더라도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남자 앞에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 사랑이 귀하니까, 그 귀한 사랑을 붙들려니까 상대를 붙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아들이 돼야 되고, 하나님을 남편의 주인 만들어 드리는 상대가 돼야 되고, 또 아버지가 돼야 되고, 할아버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손자가 없고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상의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근본인데 그걸 몰랐어요. 사랑이 자기에게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건 사탄이에요. 그거 완전히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북한 출신 사람들과 연합전선을 이뤄야

그 다음 해봐요.「‘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그게 세계가 나아갈 길이에요, 세계가.「제목이 ‘종말시대 인류와 자유세계가 나아갈 길’이에요.」자유세계의 대표가 미국이니까 미국이 나아가는 대로 자유세계가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 훈독)

그런 때예요. 그런 때가 됐다는 것이 실감이 나요? 세상이 급변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데모를 계속해서 언제든지 산골짜기든 어디든, 어떤 지방이든 찾아가서 모아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국으로 돌아가자는 제안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참사랑, 참가정, 참평화의 나라를 찾아야 된다고 데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막을 자가 없어요.

몇 시야?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일곱 시 40분인데, 여기에서 아홉 시 반쯤 떠나시면 됩니다.」왜 그렇게 일찍 가?「아홉 시 반쯤 가시면 열한 시 좀 넘어서 도착하시고요, 준비를 하시고 한 시쯤 도착하는 것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늦게 가셔도 되지만….」한 시 반이면 여기서 열두 시 반에 밥 먹고 가도 될 텐데.「예. 그러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좀 바쁘시니까….」

12일에는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하기로 돼 있는데, 걱정 없지?「걱정이 없습니다, 아버님. 이북 5도 송 과장하고 만나 가지고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현재 이북 5도의 조직이, 본부가 조그맣게 있고 하부조직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걸….」우리가 만들어야 돼요.「예. 예를 들면 본부에 이북 5도 사무실이 있고 인천시 지부가 있으면 우리 교구장들이 가서 그쪽을 만나서 하면 몰아올 수가 있는데, 본부만 있고 하부 조직이 없어서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도회를 통해서 대중 속에서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이북 5도민을 찾아가서 중심 존재를 세우면서….」이번에 반지 탄 사람들한테 이북 5도 사람을 모으라고 하면 된다구요. 그걸 우리 식구들과 합해서 하면 돼요. 그래서 이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공동작전이에요.

「예. 차제에 우리가 사람을 찾아서 세우는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그러니까 금반지 탄 여자들, 우리와 합해 가지고 5도민들을…. 어디 어디 구청에 가면 다 안다구요. 시면 시청에 가면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알아요. 북한 사람들이 어디 어디 산다는 걸 압니다. 그리고 클럽적인 조직은 다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연결이 안 돼서 그렇지요. 정부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부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북 5도 이렇게 뭐 했지만 자기들이 이용하기 위한, 선거 때 써먹기 위한 것이에요. 이게 조직화되면 무서운 조직이에요. 1천만이 완전히 남북통일을 주장하게 되면 자기가 따라갈 수 없다구요. 남북통일을 주장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경상도 주권은 어떻게 되고 전라도 주권은 어떻게 돼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정치하는 정치꾼들이 막아 놓은 거예요. 우리가 그걸 알아야 돼요.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은 남한 사람은 꿈도 안 꿉니다. 전라도, 경상도 같은 데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과 하나되는 것이 복이라고 해요. 왜? 일본은 잘 사니까 우리들이 복을 나눠 받을 수 있지만, 북한은 못살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은 방대한 세력권 내에 연결된 그들과 하나되게 된다면 북한 앞에 흘러가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못살게 된다고 말이에요. 그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안 되지요.

해방 직후에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됐더라면

그래, 경상도 주권이 죄를 많이 지었다구요. 또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은 전부 다 기독교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래요. 북한 기독교와 남한 기독교를 보게 될 때, 북한의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김일성이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졌다구요.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생기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김일성이 나타나서 그러니까 죽음을 피해 가지고 남한에 왔어요. 남한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자기들이 뭐 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라고 주장할 수 없어요. 전부 피난 와 가지고는 곁방살이, 얻어먹는 신세가 되니까 말이에요. 상하가 전복된 거예요.

그래, 둘이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애국지사들과 연결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독교인이 못 됐다구요. 소련, 중국, 미국, 일본에 가 있던 애국지사들은 전부 다 기독교인이라구요. 해방되자마자 들어와 가지고 한국이 세계적 중심이 된다는 그런 무엇이 없었어요. 옛날 그 방식대로의 국가 관념을 가졌지, 세계라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그때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벌써 세계에 대한 사상관하고 기독교 중심삼은 관을 가지고 연결시켰다면 하나되는 거예요, 지하 교회들도 전부 다. 에덴복귀파도 지하 가운데 있었어요. 구약 에덴복귀파, 신약 에덴복귀파, 중간 체제의 에덴복귀파와 같은 패들이 전부 다 한국에 다 준비됐던 거라구요.

대개 지하에 있던 에덴복귀파들은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연합을 못 했어요. 구약?신약?성약! 구약과 신약이 하나돼 가지고 성약시대를 위한 발판이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자기 교단을 중심삼고 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연합해 가지고 한국이 세계로 나갈 수 있었는데,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세계로 나가 미국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리로 나갈 수 있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환고향 해 돌아온 것이 선생님의 가정적 축복이에요. 어머님을 다시 축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대로 두면 전부 다 깨졌다구요. 완전히 뒤집어져요. 기독교고 뭐고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에 대해서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까지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거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반드시 힘에 의해 가지고 모든 면에 있어서 차이를 느끼고 자기가 망한다고 느껴야 굴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파탄된 거예요. 그런 것도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반대하는 기독교가 남아 가지고, 사탄이 배후에 있는 세력이 첨단, 일선 첨단에서 반대한 거라구요. 거기서 새로이 가정을 이뤄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때 세계 기독교가 8억인데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은 원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 보라구요. 미국에 있는 큰, 몇천 명씩의 신도를 거느린 백인 목사들이 2박3일이면 전부 축복받겠다고 결의하는 거예요. 말씀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요. 기독교가 초종파적으로 구교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나오는데, 구교 신교를 그렇게 할 수 있는 주류 사상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그랬더라면 전부 다 축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3년도 안 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7년노정입니다. 7년노정에 모든 것이 다 이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945년에서 1952년까지의 7년노정에 해결 지어야 될 것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1997년부터 2003년까지의 7년노정이 된 거예요. 그때부터 세계적인 대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화 시대라구요.

그래, 부모님이 결혼한 지 40년이 된 때가 2000년이에요. 40년에 모든 것이 전부 다…. 영계와 육계의 해방권을 선포하고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어린아이 때 죽은 영계의 어린아이와 지금 땅 위의 미혼남녀 4억쌍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거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끝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박차를 가해야 돼요. 이거 몰고 나가면 다 살아요.

지금 때는 여자들이 동원되어 나서야 할 때

본래의 축복이 뭐냐 하면,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 그 다음에 비구니들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렇게 동서양에 축복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는데,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초종파 축복 개문화예요. 알겠어요? 민족 민족의 문을 열어야 돼요. 초종파적으로 문을 열고, 국경을 중심삼은 원수들을….

그래서 지금까지 태어나서 16세 이상이 되어서 죽은 사람들을 축복해 줄 때는 전부 다 원수끼리 해준 거예요. 부모의 원수든가 나라의 원수 되는 사람들과 결혼해 주었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을 결혼해 줬다는 거예요.

그래, 국경이 문제예요. 이것이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했지요?「예.」교차결혼이에요. 그러면 평화시대가 돼요. 평화시대가 대번에 된다는 거예요. 3대, 20년 20년씩 하면 60년도 안 간다구요. 잘하면 6년까지도 전부 법을 세워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밀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이런 선언을 하는 거예요. 선언한 대로 되는 거예요.

이번에도 기성교인들 대해 가지고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고 아무리 말해도 입을 여는 간나가 하나도 없어요.「놀라운 일입니다.」옛날 같으면 싸움이 벌어지고 뭐 돌멩이가 날아오고 다 그랬을 거라구요. 전부 다 조용하지. 별수 없다구요.

그런 세계적 기반을 닦고, 저 양반이 실천궁행한 결과가, 승리적 결과가 국가를 넘어 세계와 통하고 말이에요, 세계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까지 통합할 수 있는 기세가 됐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영계, 하늘에 달려 있어요. 본성이 그렇다구요. 영계 전체가 그런 방향을 취해 나가고 그러는데, 여기 땅 위에 있는 개인이 어떻게 반대할 수 있나요? 무서워요! 두려움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알겠지요? 김일성은 전부 다 남자를 동원해 가지고, 공작대원들도 남자를 보내 가지고 남자들을 중심삼고 남한을 공격했다구요. 그러나 지금 문제가 뭐냐? 이제 남북한총선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국가라든가 정당을 다 해체해야 돼요. 해체하게 된다면 아무리 해체했댔자 사상무장을 한 북한은 똘똘 뭉쳐 가지고 일방향으로 김일성을 따라가는 거예요. 2천만이 다 따라가요. 그러니까 지금 입장은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자들을 동원하게 된다면 2천만 북한을 막아낼 수 있는 거예요. 막아낼 수 있고, 이제부터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실향민이 된 1천만이 와 있어요. 이들의 사돈의 팔촌이 전부 다 북한에 다 달려 있다구요. 여자들만 끌어들이면 5백만이 이쪽으로 온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자가 합해 가지고 1천만이 전부 동원된다면 남한은 전부 다 협조할 것이고, 북한 남자들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야 이긴다는 거예요. 그래야 총선거를 해도 이긴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