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16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세계 통일의 길 …………………………………………… 9

전통사상으로 천국시대를 개문하자 ………………… 39

2000세계평화미술제전 개관식 말씀 ………………… 68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 72

모든 통일은 참사랑으로 ……………………………… 94

참부모를 통해 통일의 세계로 ……………………… 132

참사랑의 가정 ………………………………………… 149

공금을 철저히 하라 …………………………………… 171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위한 준비 …………………… 207

4억쌍 1차 축복에 대한 총평 ………………………… 227

4억쌍 1차 국제합동축복결혼식 …………………… 231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 235

이제 우리가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 247

환경 확대에 주력하라 ………………………………… 313

세계 통일의 길

「오늘이 1800가정 축복기념일입니다.」1800가정을 오늘 해주었던가?「2월 8일에 해주셨습니다. 25주년 되었습니다.」25주년? 선생님은 다 잊어버렸어요. 기억을 안 하니까 말이에요. 다음을 읽으라구.「≪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3장 ‘분단 한국과 세계’입니다.」

2차대전 직후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됐으면 공산당은 안 나와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지게 된 것은 미국의 책임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포츠담 회담에서 루즈벨트와 처칠과 스탈린이 한국을 남과 북으로 갈라놓은 데 동기가 있지만, 그건 미국의 책임입니다. 미국이 2차 세계대전 때에 주도적인 입장에서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나갔기 때문에 미국에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되어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렇게 되면 전세계는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종말시대에 정비할 수 있는 모든 내적 준비를 다 끝냈을 거예요. 공산당은 나오지 못한다구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유엔이 모든 전부를 하게 됐고, 나중에는 미국이 1984년에 다른 나라의 영토를 점령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없었으면 지금 엉망진창이 되었을 거라구요. 반공전선을 취해 나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기독교 유엔(UN)이 일찍 창설되었더라면 공산주의가 오늘의 세력을 갖지 않았을 것입니다. 시베리아에서 공산당 선언을 했지만 그들의 세력은 지구상 어디에도 발붙이지 못하고 북극의 추위 속에 꽁꽁 얼어 냉동되어 사라졌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 지도자와 미국이 그 책임을 다 하지 못했기에 오늘에 있어서는 공산주의 세력 앞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와 여러분이 하나되면 기독교가 살고,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을 구원할 수가 있습니다. 미국이 구원을 받으면 선생님이 바로 세계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그 기반이 필요한데 미국이 세계 구원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종결을 지어야 할 한국 땅에 왔어요. 제3이스라엘이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뜻을 못 이뤘어요. 착지를 못 했기 때문에 착지를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공산당이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세계를 대해 왔다구요. 자, 읽으라구.

기독교와 회회교가 하나되면 종파 싸움이 없어져

『……그러면 서구의 정신문명, 정신 기준을 중심한 기독교문명이 열매를 맺었으면 그 다음에 할 것이 뭐예요? 몸을 찾아야지요, 몸.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지요. 그렇지요?「예.」그 몸뚱이를 어디 가서 찾아야 돼요? 본래 예수를 중심삼고 아랍권이 하나됐으면 그 몸과 같은 것은 아시아의 문명권이라고 말했다구요. 그래서 서구문명은 어디로 들어가느냐? 아시아 문명, 잃어버렸던 예수의 몸을 찾을 수 있는 데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지 않아요? 지금 서구문명은 몰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아시아의 정신문명이 지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토인비의 결론이라구요. 반면에 아시아는 서구문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서로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기 위한 작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흑인 문화권이 무슨 종교권에 있나요?「회회교권입니다.」회회교 문화권이에요. 예수가 죽을 때 회회교권이 나온 거예요.

예수가 부활할 때 그(바라바)가 앞장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권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이스라엘과 같이 다 갈라졌던 것이…. 예수와 제일 원수 된 것이 아랍권이거든, 바라바권. 예수가 죽음으로써 대신 나왔기 때문에 복귀시대에서는 제일 가까운 자리의 하늘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슬람과 하나돼 가지고 좌우를 수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번에 축복행사에서 짝이 되어 있는 것이 회회교예요. 재미있는 것이, 이번에 백만 가정 축복행사를 하는 데 있어서 그 책임자가 기독교 목사였어요. 기독교 보수세계의 총 우두머리였어요. 인맥 자체가 회회교하고 하나되어 선생님을 절대시하고 나가는 거예요. 백만 가정이 시위하는 것도 기독교 인맥이 하겠다고 딱 나서는 거예요. 묘하지요? 회회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됐다면 종파 분열이라든가 교파 싸움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탕감복귀가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과 영계를 알고 목표를 정해 놓고 나가야

『자, 중동과 아시아에 있어서 기독교의 중심국가가 어디냐? 일본도 아니요, 중국도 아니요, 중동도 아니요,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을 제물과 같이 갈라놓은 거예요. 하나님 편과 사탄 편으로 갈라왔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제물을 갈랐지요? 그래 가지고, 그 둘로 갈라놓은 것을 놓고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참소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판문점이라는 것이 딱….

서로서로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싸우는, 한국은 내 땅이고 북한은 네 땅이고, 전부 다 자기 것이라고 싸우고 있는 곳은 세계에 판문점 하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 공판정이에요, 그게.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면 공산세계는 무너진다 이거예요. 미국은 아시아를 연결시켜야 합니다.』

종교가 파탄되었고 가정이 파탄되었어요. 현재 청소년이 전멸되고 가정이 파탄됐기 때문에 우리는 순결운동을 하는 거예요. 청소년을 중심삼고 축복 후보자로 끌어들여서 연결시켜 가지고 청소년 운동을 국가운동의 주류 사상으로 삼아 가정복귀 완성의 자리에 나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길을 닦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유엔도 이제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만든 천주참부모시위연합은 아벨 유엔 결성의 전 단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훈독회 하면 돼요. 훈독회를 6개월만 하면 다 한 길로 간다구요. 모든 문제,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몰랐는데 하나님과 영계를 알고, 역사를 배워서 한 하나님의 혈통적인 한 단위로 묶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어떤 시대에 와 있는가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모르고 뒤따라 나오면서 꿈꾸고 있는데, 꿈 가지고는 안 돼요. 목적을 딱 정해서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년 전부터 미국에 있어서 40세 이상은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기성가정 축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놈의 자식들이 하라는 대로 안 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대해 연결시키는데 자리가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김봉태, 자기를 생각하면 안 돼!「예.」교회와 하나 안 돼 있잖아, 지금까지? 자기가 하나 만들어야 돼. 알겠어?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라든가 청년회를 길러서 나라가 갈 수 있는 길을…. 나라를 복귀하기 위한 교회라구요. 나라가 복귀되면 교회는 없어지는 것 아니야? 청년은 자기가 주도해야지. 영향을 미쳐야 될 텐데 따로 생각하면 안 돼. 협회장을 도와주어야 돼. 둘이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니라구!

무엇을 찾고 있어? 무엇을 이루기 위한 거야? 자기가 무엇을 갖고 싶어? 자기 욕망의 구상적인 무엇을 갖고 싶어? 그러면 망해. 망하는 거야. 그걸 깨끗이 잊어버리고, 뜻을 찾아 나가야 돼. 뜻의 사람이 돼야 돼. 뜻의 사람이 되고 뜻의 사랑을 심어야 돼. 그게 우리의 갈 길이야. 억천만년 그것을 표제로 삼아 가지고 거기에 부합되지 못하면 경계선을 못 넘어. 지옥권 내의 어두운 세계에 처한다는 사실을 알라구. 이것이 영계의 실상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 읽으라구.

정교분립의 세계이지만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가야

『……이러한 실정으로 오는 정세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쁘니까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아시아를 강화하려니 할 수 없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시아를 위한 기반을 닦는 운동을 전개한 거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재차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미국은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여러분들(미국 식구들) 마음은 아시아에 있지요? 그렇지요?「예.」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여러분들이 책임 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만약에 아사아가 공산당에게 항복하는 날에는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를 재차 공산세계로부터 탈환해야 된다구요.』

그때 달라이라마 사건이 일어났고, 전세계적으로 종교권하고 공산권의 분쟁이 국가 국가에서 요원의 불길같이 떠오를 때라구요. 그때 내가 미국이 종교권을 결속해서 공산당을 방어하겠다고 10억 달러 이상, 한 20억 달러를 투입해야 된다는 얘기를 했다구요. 그때 그랬으면…. 당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었는데,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하지 않느냐?’ 하는 말이에요. 아 이제는 하지 않느냐, 아이젠하워가 그런 뜻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이 전부 그때 했을 거라구요. 아이젠하워가 놀라운 것이 뭐냐? 죽어서 회관이 지어졌는데, 거기의 책임자가 ‘앞으로 미국이 잊지 말고 기억해야 될 것이 레버런 문이다.’ 한 거예요. 그런 분석을 했어요.

주권자가 어려운 게 그거예요. 혼자 마음대로 못 해요. 여당 야당, 가인 아벨이 문제예요. 이걸 소화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지금 뭐 주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주권은 망해요. 없어진다구요. 가인 아벨을 딱 묶어야 돼요. 여자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나라가 살아요. 그 일을 지금 책임져야 할 때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황선조!「예.」양창식!「예.」유정옥이 왔나?「안 왔습니다.」

가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그걸 세상에 발표해 놓으면…. 지금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구요. 종교권을 중심하고 나가야 되는데 정치적 색깔 때문에 완전히 세계적으로 길이 막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원리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제 여성해방운동을 하는데, 여성이 나서야 돼요. 여성이 잘못해서 가정파탄이 벌어졌어요. 여성이 잘못해서 아들딸이 불량 청소년이 됐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이 책임을 하려니 전세계 통일교회 여성들이 어머니 대신 소화해야 된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아들이에요. 세계적인 아들이라구요. 이걸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과 싸우는 민주세계에 가서 주류적인 정상을 만들어 놓고 80세에 한국에 들어온 거예요. 80세에 들어와서 지구성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을 뒤집어놓는 거예요. 모세가 40세에 40일 이내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어 있었어요. 21일이면 들어가요. 그런데 40년 걸렸어요. 왜? 하나님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2004년까지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지구성을 뒤집어 박아야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한국이 선생님을 믿어요? 세계 기독교가 믿어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그래서 석판이 필요한 거예요, 석판! 그게 훈독회 말씀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걸 붙들고 40년 광야를 넘어가야 돼요.

성막의 지성소와 성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석판을 모시고…. 석판은 앞으로 올 참부모예요. 석판도 둘이지요? 참부모를 모시고 가야 할 입장에 있어요. 참부모를 모시고 가정이상을 완성해서, 사탄세계의 혈통을 근절해서 지구성에서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을 중심삼고 84세까지 보는 거예요.

≪격암유록≫에서도 그렇게 예언하지 않았어요? 신기해요. 알겠어요?「예.」4억쌍 청소년 축복을 이제는 찾아다니면서 강제라도 시켜야 돼요. ‘자기 집안을 책임지지 못하면 안 된다. 사탄의 아가리에, 호랑이한테 물려 가는 것을 바라보는 부모가 되고, 동네 어른이 될 것이냐? 이놈의 자식아! 그 일을 세계적으로 하는 분이 문 총재인데, 문 총재가 축복해 주는 것을 왜 반대해?’ 하는 거예요. 데모를 내가 하라고 그랬어요. 작년에 데모를 했어요? 365일 마을마을 촌촌에서 했으면 다 끝났어요. 나라가 있으면 법으로 목을 치고 잘라 버리고 그럴 텐데, 나라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고독단신으로 섭리하면서 성인들을 통해서, 신령한 사람들을 통해서 지도해 나오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선생님이 소견을 갖고 배포를 갖고 행동했다면 거꾸로 꽂힌다구요. 나무를 바로 심어야 할 텐데 거꾸로 꽂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치를 못 하게 한 거예요. 유종영도 정치 해먹겠다고 하고 유종관도 정치 해먹겠다고 했어요. 이 바람잡이들! 박보희도 그래요. 그래서 정치하겠다고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녀석들은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위신이 어떻게 되나.

이번에 승화한 이규대만 하더라도 김종필이 사랑하니까 자기가 들어가게 되면 중요한 책임을 준다고 해서 나한테 와서 돈을 달라는 거예요. 들어오려면 자기 당에 5억 원을 내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야?’ 한 거예요.

선생님한테 세 번씩이나 와서 도와 달라고 한 것을 발길로 차 버린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완전히 팔려 가는 거예요. 그랬으면 외부로 나가 죽었을 거라구요. 공동묘지도 올바르게 찾아가지 못해요. 그런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정선호도 있구만. 요즘에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벌써 정리했습니다.」나쁜 것은 정리했지만, 좋은 의미에서는 정리하고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잖아?「예.」아니야. 가정을 완성해야 돼, 가정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게 해놓고서 나라를 찾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게 안 돼 있어요.

내 자신을 봐도, 우리 가정도 어려웠어요. 사탄이 달라붙으려고, 구멍은 거기밖에 없기 때문에 달라붙으려고 야단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그것을 수습하고 ‘너희들은 나하고 갈라진다.’는 말을 했어요. 세간 날 것을 벌써 몇 개월 전에 선포했어요. 오기 전에 선포했어요. 갈라지겠다니까,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거든. 내보내겠다고 하니까 달라붙는 모습이었어요.

여러분도 굿바이 한다고 했지요, 미국에 올 때? 황막한 사탄세계의 벌판에 나와서 혼자 갈 길을 못 가니, 선생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려고 하지만 선생님이 없으니 선생님이 한 말씀을 찾아서 그것을 선생님 이상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정착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 동안에 무엇을 가지고 다녔어요? 법궤지요?「예.」여러분은 광야시대 40년에 있어서 선생님이 일생 일대에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 세계적으로 실패한 모든 것을 완결지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지구성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말씀대로 못 하면 즉결처분을 하는 시대가 온다

이제 남북통일은 누구도 못 해요. 김대통령도 못 하고 김정일도 못 해요. 나를 빼놓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하다가는 하늘이 정리해요. 밤 12시가 지나면, 땡 하고 12시만 되면 날이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밤이 아니예요. 낮이 되기 때문에, 낮이 찾아오는데 밤 것들은 전부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비 당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이런 얘기를 해도 괜찮겠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섰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들이 이 일을 전부 해결해야 할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누가? 어머니가 져야 돼요. 아들딸, 2세들을 세워서 하는 거예요. 1세와 2세를, 가정을 연결해서 나라를 구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실패했으니 재림주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가정이 둘이에요, 둘.

부모의 가정하고 자식 가정이 1대 2대예요. 선생님은 3대예요. 3대까지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 축복가정은 2대고 아들딸은 3대예요. 3대까지 나라를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천지 도수가 그래야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구더기 같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구더기도 공중에 날아가야 돼요. 날아갈 때가 됐는데 구더기로만 있으면 썩어요. 죽어 버려요. 그래서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휴전선 중앙에서 하늘이 창조한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다 안 돼 있어요. 36가정부터 지금까지 3억6천만쌍을 축복했지만 거기에 일치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이게 법궤예요. 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법궤!」법궤가 있는 곳을 자기 마음대로 못 가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지성소를 범하면 즉사했어요. 천벌을 내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즉결처분 시대가 와요. 알겠어요?「예.」

그걸 하나님이 직접 못 해요. 타락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직접 내릴 수 없으니 서서히 자기도 모르게 거름이 되어 썩어서 없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났다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거예요.

지금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다 없어졌지요? 누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부시니 히스니 고르바초프니 다 갔어요. 고르바초프도 혼자 됐지요? 홀아비 신세예요. 이놈의 자식, 가정문제를 제시했을 때 자기는 싫다고 꼬리를 젓더니 여편네를 먼저 보내고 불쌍한 자리에 들어갔어요. 그래,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세계는 이루어져 가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이루어져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래요. 뜻 앞에 선 사람들이 못 하면 즉결처분해요. 데려간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올라온, 80도까지 올라온 것을 무너뜨려서 영점으로 떨어지겠으니 데려간다.’ 하고 데려가요.

여편네라도 하나 남아 있으면 그 자리에서 남편을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여편네를 중심삼고 남아질 수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2세들이 남아질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을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원칙대로 살라는 거예요. 전체를 위한 중심이 돼야지, 50퍼센트는 뜻을 중심삼고 50퍼센트는 자기를 중심삼으면 사탄 편으로 끌려가는 거예요. 심신 일체를 이뤄야 정착한다구요. 이스트 가든의 식당에 뭐라고 써 있어요?「‘일심정착(一心定着)’입니다.」그거예요. 한마음이에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정착하는 거예요. 몸뚱이의 마음, 마음의 마음, 하늘의 마음, 그걸 말하는 거예요. 일심이에요.

이것이 3단계 정분합(正分合) 작용을 해서 통일돼야 돼요. 사랑으로 통일되어야 정착하는 거예요. 일심정착이 뭔데 그걸 붙여 놓겠어요? 선생님이 그걸 식당에 붙여 놓고 밥 먹고 무엇을 먹을 때 보는 거예요. 밥 먹고 출발하고 밥 먹고 자지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승한성취(勝恨成就)’라는 말이 있잖아요?「예.」그게 뭐예요? 한에 대한 승리를 성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집에서 제멋대로인 별의별 똥개 같은 것들을 많이 대했어요. 이제는 내가 그런 사람들을 대할 시대가 지나갔어요.

각 나라, 세계가 참부모를 필요로 할 때가 왔다

이제는 나라가 나를 필요로 하고 세계가 나를 필요로 할 때가 왔어요. 방해가 없어요. 세계 각 나라의 대표들을 모아 사무실을 만들어서 대사들을 세워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선생님이 하는 일을 비준을 맞추면 통일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 곽정환?「예.」대사관 기지가 없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이 제1, 제2이스라엘을 선생님 앞에 만들어 드려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재림시대에 축복해서 천하통일을 이뤄 가지고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하늘땅을 주름잡고 살아야 되는데, 이게 뭐예요?

40세에 탕감복귀시대의 2차대전 직후에 잃어버렸던 인류를 다시 찾기 위해서 누더기 판을 붙들고 그것을 꿰매 가지고 가정적 세계 판도를 넘겠다고 영계와 이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할 일이 아니예요. 그것을 안 하고 축복해 주고 넘어가면 자연히 자기 후손들이 끌어서 넘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수 있는 천국이라는 곳, 지금까지 타락해서 생긴 낙원과 하나님이 거쳐간 데와는 다른 데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새로 모셔야 된다구요. 저세계의 고통과 탄식의 원성이 들리지 않게끔 별동세계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영계는 즉각 현실화 세계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이 참사랑과 일치되면, 하나님과 일치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모든 것,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지 취소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렇게 몰려다니면서 여러분에게 부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가 차다는 거예요. 원한에 사무쳐 있어요. 그놈의 나라를 믿고 그놈의 나라를 의지하고 발을 붙이기보다는 세계를 유리고객하면서 만민을 모아 섬 하나를 사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남극에 가서 남극을 점령해서 나라를 세우게 된다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는 주인이 없어요. 해양사업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계획을 할지도 모르지요. 편안히 살겠다고 꿈꾸고 있는 미친 것들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어요?「예.」

법궤인 말씀을 지켜라

법궤를 지켜야 돼요. 뭐가 법궤라구요? 선생님의 말씀 아니예요? 말씀과 실체가 하나돼 있어요. 하나님과 선생님과 말씀이 하나돼 있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가정을 침범하게 되면, 지성소를 침범하게 되면 직격탄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혈통을 더럽히는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요? 그 다음에는 공금이에요. 지금까지 사탄이 침범해서 더럽힌 몸뚱이를 깨끗이 해야 돼요. 공금을 깨끗이 해야 돼요. 그래야 그 위에 씨를 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혈통을 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타락한 행위요, 그 다음에는 공금이에요. 물질을 더럽히는 거예요. 인사조치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혈통적 권위, 하늘의 선한 사람을 자기가 임시로 잠깐 책임자가 되었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자기 마음에 안 맞는다고 쫓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에요.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은 상대권을 중심삼고 빼앗으려니 경쟁한다는 거예요. 교회나 어디를 가게 되면 반드시 책임자에게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 보물을 빼앗을 수 있는 책임자가 됐으니 안 빼앗기려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복의 자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낮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탕감이에요. 아벨이 낮지요? 가인이 높은 데 있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한다고 미워하면 안 돼요.

내가 기독교가 반대해도 뭐라고 해요? 내 성격대로 했으면 살아 있지를 못해요. 칼로 전부 잘라 버리지. 그렇게 무서운 성격을 가진 사람이 천년 한을 안고 있는 하나님 앞에는 뼛골이 녹아나는 거예요. 바로 앉을 수 없는 거예요. 세포가 녹아날 수 있는 심정을 느끼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 나오는데, 후회나 반성도 안 해요. 으레 당당히 ‘그래야지.’ 생각하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일방통행으로 나왔기 때문에 골짜기가 없어요. 하나님이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골짜기가 있으면 못 따라와요. 어디를 가나 왕자예요. 판타날에 가면 판타날의 왕자지요? 피해 다니지 않아요. 그것을 알아요?

지금 끝날에 세계적으로 제일 위험한 지역이 푸에르테 올림포예요. 그거 알아요? 거기는 총을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하고 한번 틀리게 되면 옆으로도 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그 나라에서 범죄자들이 피해 다닐 수 있는 피난지라구요. 그런 복판에 앉아 살고 있으니…. 어느 누구, 세계 사람들이 문 총재가 자기들 이상 수고하지 않았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서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지 못하고 여러분은 다 선생님을 부려먹으려고 그러잖아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수련이 있는데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지시했으니 오면 오고 말면 말라구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다 뜻이 있어서 말하는 거예요.

훈독회의 의의와 훈독회를 해야 하는 이유

자, 읽자구요. 딱 한 시간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거예요. 한 시간이 만 시간, 억만 시간도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잖아요? 숨쉬는 것은 하루종일 같아요. 그렇다고 한 번만 쉬면 좋겠어요? 한 번만 쉬어도 된다면 하루에 한 번만 쉬어야 되겠어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시간이 뭐예요? 한 달이라도 계속해서 해야 되고, 1년을 계속해도 싫지 않아야 돼요. 백년을 말씀을 읽더라도 싫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집에 돌아오면 어머니는 언제나 ‘아이구, 점심때가 됐습니다. 몇 시 됐습니다.’ 그러고 있다구요. 모르니까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게 기도예요. 말씀하는 게 기도 아니예요? 하나님을 지상에 모시기 위한 거예요. 공중에 떠다니며 재림을 바라는 그런 기도가 아니예요.

실천장을 잃어버린 기반을 말씀을 통해서 재창조해야 돼요. 그게 오시는 재림주의 책임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못난 놈 잘난 놈, 상하?전후?좌우를 개의치 않고 같은 자리로 지금까지 대해 나왔어요. 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책임자로서 더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나 그렇지 않아요. 수평 위에 종적으로 서면 질서를 세워야 돼요. 질서가 필요해요. 체제를 세워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들이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상대적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많이 해서 발전했어요, 후퇴했어요?「발전했습니다.」얼마나 발전했어요? 무엇으로 발전했어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종적으로 발전했어요. 선생님을 알고 뜻을 알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활태도가 달라지지 않고 과거와 비교해서 자기 인격기준이 달라지지 않으면 지옥 가야 돼요. 내가 지옥으로 처넣을 거예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동네 전체가 붙들고 통곡하는 자리를 발길로 차 버리고 나온 사나이예요. 천리의 뜻을 중심삼고 소명을 받은 자가 어디 주저할 수 있어요?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는 것인데, 거기에 붙들려서 말려 넘어가면 중간에서 거름덩이가 돼요.

남자나 여자나 순결한 참된 몸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을 원해

이제 여자들을 동원할 때가 왔어요. 벌거벗고 동원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발가벗고 타락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미국에서 스트리킹(streaking;나체질주), 발가벗고 뛰는 놀음이 벌어졌지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발가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발가벗고 출발해서 발가벗고 싸워서 발가벗고 춤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에덴에서 타락이 없었던 완성 전통을 그냥 그대로 전수할 수 있는 상속자의 자라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원칙적인 말이에요? 여러분이 색시한테 들어갈 때 팬티까지 벗고 한 칸, 두 칸, 세 칸 부끄럽지 않고 들어갔다 나왔다 해요? 물어 보잖아요? 곽정환! 유교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 못 하지? (웃음) 여편네도 그래요. 여편네도 남편이 있으면 세 칸을 넘어서 벗고 들어와도 ‘당신이 찾는 것이 순결한 참된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 아닙니까?’ 하는 거예요. 결론이 그것 아니예요? 부끄러워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남자의 그거지요? 그것을 보게 되면, 몸의 사지 오관이 거기에 집중돼야 돼요. 이거 농담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제일 사랑의 본질이 그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몇천 년을 그것 중심삼고 첫출발하기를 바랐는데 그것이 맞지 않은 한의 슬픔, 그 슬픔을 참아 오면서 그걸 잊어버리지 않고 나온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면 쌍놈의 교주라고 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지요. 못된 교주예요, 잘된 교주예요? 답변해 봐요.「잘된 교주입니다.」답변을 못 하니 ‘답변해 봐요.’ 하니까 ‘잘된 교주입니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보따리 안에서 터뜨리고 못 나왔어요.

세계 각국의 여자들이 있는 데서 내가 벗고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우와!’ 하겠어요, 조용해야 되겠어요?「‘우와!’ 합니다.」(웃음) 그 ‘우와!’가 세상적인 지금까지의 전통에 따라서 ‘저것 안 됐다.’ 하는 ‘우와!’예요, 좋아서 하는 ‘우와!’예요?「좋아서 하는 ‘우와!’입니다.」이 녀석아, 그럴 때는 조용해야 된다구. 지금까지 와와 하던 것이 조용한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서서 ‘우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날 한 자리에서 옛날 전통적으로 끼리끼리 되어 가지고 ‘우와!’ 하면 사탄에 연결돼요. 노아가 벌거벗은 것을 아들이 덮었는데 왜 그것이 죄가 되었어요? 타락의 세계가 계승됐기 때문이에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어머니는 몰라서 그렇지, 내가 어머니를 속이는 남자가 아니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사실 얘기지만 축복을 했다는 거예요. 36가정의 천도의 궤도를 따라 자리잡는 놀음을 했던 거예요. 그것을 한 어머니를 무시할 수 없어요. 왜? 역사적인 축복가정들을 봐서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어머니 분신 자리에 있으니 고귀한 거예요.

가정국장!「예.」지금 여기에 사람이 많지만 여편네가 저기 있고 자기는 여기에 있는데, 벗고 여편네에게 가서 키스하고 예물을 받아서 나한테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올 수 있어, 웃지 않고? 상헌 씨의 말 가운데 있잖아요? 영계에 가서 8년 만에 만나서 하나님 앞에 예복을 입고 인사를 하는데 인사가 그 자리에서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이에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런 얘기를 1950년대부터 했으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가려 주어 가지고 시대에 맞춰서 한 껍데기 한 껍데기 벗기는 거예요. 새끼 뱀이 바위틈에 가서 한꺼번에 몇백 번을 벗어서 큰놈이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죽어요.

그러니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세상으로 말하면 누구보다도 잘났다고 자랑하고 교만하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커야 돼요. 크기 위해서는 도를 닦아야 된다구요. 천년 묵은 구렁이가 용이 되어 올라간다고 그러잖아요? 천년 도를 닦아야 돼요. 도라는 정상적인 길을 가야 돼요. 길이 아니예요? 하이웨이(highway)를 중심삼고 직선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이 모르는 보신술로 자신을 지켜 나왔다

이제 한 시간 됐어요. 어머니, 한 시간 넘었구만.「아니예요, 아버지. (참어머님)」(웃음) 어머니는 한 시간 지키는 것을 제일 좋아하잖아?「좋아하지요. 여기 사람들도 다 좋아하는데 말을 못 해서 그렇습니다.」(웃음) 한 시간을 약속해서 5분을 넘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상금을 받을 텐데 5분을 남겨서 그것을 후퇴하겠어요? 그때는 5분을 5천년으로 생각해야 돼요. 사랑의 길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한 시간이 되면 변소에 가야 돼요. 내가 말해서 기분 나빠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요?「예.」

‘가소. 가소.’ 그런 마음이 있어요? 안 가면 오줌을 쌀 수 있는 그런 경험도 해봤어요? 한 몸이 되면 그것을 느껴야 돼요. 오줌이 마려울 때는 전신이 참지요? 세포 하나도 참는 거예요. 그걸 터뜨리고 나올 때는 ‘아이구, 좋아라!’ 하며 만세 한다는 거예요. 그걸 느껴야 된다구요. 체휼적인 신앙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슬퍼하면 자기도 눈물을 흘리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보면 아무 것도 종교인 같은 색채가 안 나지요? 농담도 잘 하고, 어디를 가다가도 젊은 녀석이 있으면 발길로 차는 거예요. ‘이 자식아, 왜 다리가 구부러져 있어?’ 하는 거예요. 다리가 구부러져 있거든. ‘나쁜 일을 했구만. 이런 놀음을 하지 않았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하면 ‘그걸 알기 때문에 발길로 차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도 잘 한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일반 사람들은 몰라요. 없다고 봐요. 그게 보신술이에요. 악한 세상에서 내 돌다가도 언제 어디서 맞아죽을지 몰라요. 그러니 자기 살길을 찾는 거예요. 높은 놈들이 자기보다 더 높아지려고 하면 죽이려고 하잖아요? 1단계, 3단계로 올라가면 죽이려고 하는데 맨 밑에 내려가는 거예요. 맨 밑에 내려왔는데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기가 안전지대예요.

지금 훈독회 대장이 나인데, 곽정환이 해먹고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세계적으로 훈독회 챔피언은 문 총재도 아니고 곽 선생이다.’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내가 명령해서 훈독회 참석한 사람들을 오라고 하면 70퍼센트 80퍼센트도 안 올지 몰라요. 그렇지만 곽정환이 오라고 하면 다 온다구요.「안 그렇습니다. 아버님이 중심이신데 어떻게….」중심이 되는 사람을 한번 만나 보기를 했어, 어떻게 하기를 했어?「모두 간절히 바랍니다.」간절한지 어떤지 모르잖아? 자기는 간절히 바라지만 다들 어깨를 치고 점프하려고 생각하잖아? 누구보다도 잘 알잖아? 대장이 돼 있어.

양창식은 미국의 대장이 되어 있지?「아닙니다.」책임자가 되어 있잖아?「예.」양창식은 무슨 ‘양’ 자? ‘도랑 양’ 자야, 무슨 ‘양’ 자야?「‘물가 양(梁)’ 자입니다.」글쎄 물어 보잖아? 물가보다 도랑이 낫잖아?「도랑이는 아닙니다.」(웃음) 도랑이 물가야.

바다와 육지 두 세계가 필요하니 북극과 남극을 개발해

그래, 해양을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육?해?공군을 지배하는 나라가 미국이에요. 해양을 모르면 안 돼요. 육지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취미산업을 하는데 바다와 육지예요. 더울 때는 바다에서 목욕하고, 추울 때는 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춘하추동을 극복하는 비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사업을 해서 지금 남극에 가는 거예요. 남극을 점령하면 돼요. 북극, 알래스카에서는 우리가 제일이에요. 알래스카에서 넘버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남극에서 제일 챔피언이 돼야 된다구요.

물이 있는데 물은 육지와 연결되고 얼음과 연결돼요. 북극과 연결되는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해안선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두 세계가 필요하기 때문에 북극에도 남극에도 달려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시대지만 빚을 지고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기 위해서 세계 첨단의 선박을 만들어 가지고 오늘내일 가서 일할 수 있는 물건들을 싣고 출범하는 거예요. 내가 2월이 넘기 전에 출동하라고 했는데 2월을 넘기게 되었어요. 자기들은 2년 전에 출동한다고 그랬는데, 이제야 출발하게 됐어요. 뭘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

내가 생각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생각한 그때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완성할 수 있는 비용을 대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박구배도 미안하겠지요. 수십 번 쥐어박고 이랬다저랬다 하니 돈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박구배 왔나? 훈독회에 왜 안 왔나?

내가 어려워도 그 일이 중요한 거예요. 교회를 팔아서라도 투입하는 거예요. 미국의 땅을 팔아서 투입하고 있어요. 미국도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원리원칙대로 살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을 팔아서 그 일을 해야 될 텐데, 곽정환이 잘못해서 세계기금을 들어다 나라에 퍼부었어요. 갚아야 돼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지요?「아닙니다.」「절대 필요합니다.」이제 더 뭘 해달라고? 자기들이 공동묘지에 가는데 레일을 타고 비행기를 타고 가고 싶지요? 뭘 해줘요? 사람으로서 인생문제를 해결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고, 하늘땅에 대한 걸 알고, 인생이 가야 할 길을 알았으면 다 알았지. 길고 짧은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알고 죽으면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고생했다고 한할 필요 없어요. 그건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거예요. 역사시대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한 하늘의 뜻 앞에 내가 불렸기 때문에 그걸 고이 메워 가야 돼요. 그 메운 땅을 지나갈 때는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나를 칭찬한다는 거예요. 그 길을 갈 때는 앞서서 안내해 주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탄식할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니까 앉아서 탄식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해방이에요. 지옥까지도 해방이에요.

오늘이 8일인가 9일인가? 나는 모르겠다.「8일입니다.」8자는 좋은데, 좋은 날 아침에 내가 기분 나쁜 얘기를 해서 안됐구만. 그게 좋은 얘기예요.

아벨적 독립국가 기반 위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당을 지어야

자, 몇 절을 읽나? 미국의 책임에 대한 것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 아시아 정책에 대한 것이 나오겠구만.「2절이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2절을 읽으라구.「예.」

미국이 책임을 못 했지요. 아이구. 기가 차요! 나하고 기독교가 손을 잡았으면 공산당이 안 나와요. 깨끗이 그냥 그대로 하늘의 소유권이 되는데, 미국이 전부 잘못했기 때문에 불살라야 돼요. 사실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더럽혔어요. 재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요!

어려운 수난 속에서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나와 출발해 가지고 눈물에서부터 시작해서 서구사회의 가인 세계를 이기기 위해 아벨적 독립국가로 만든 것 아니예요?

그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오시는 참부모를 위한 거예요. 연결되었으면 그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문화를 창조하는 거예요. 세계 본국의 궁성을 만들고 말이에요. 전세계가 눈물과 더불어 있는 정성을 다 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당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성지를 택정했어요?「원초성지입니다.」그 다음에는 무슨 성지예요?「근원성지입니다.」그 다음에는 무슨 성지예요?「승리성지입니다.」수중에서부터 육지까지 이어 반석 위에 뉴욕 맨해튼 도성 이상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있는 정성을 다하고 세계의 모든 금은보화를 모아서 하늘이 지낼 수 있게 지어야 돼요. 물에 잠길 수 있는 수중에서부터 육지로부터 하늘나라까지 이어서 지어야 된다구요. 수중시대의 대표적 기관이 있어야지요? 복중시대?공기시대?천상시대예요. 수중시대와 공기시대의 궁전을 짓고 나서 천상세계에 궁전을 끝내야 하나님의 복귀를 완성한 승리적 창조이상적 사랑의 왕권이 수립되는 거예요.

기가 차다구요. 그런 것은 꿈도 꾸지 않았지요? ‘왜 물구덩이에서 저렇고 있어?’ 이랬을 거예요. 현대 과학문명으로는 옛날에 백년 걸릴 것을 일년 동안에 해치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막대한 재원이 필요해요. 그런 것을 별의별 똥개 새끼들이 더럽힌 거예요. 지나고 난 이상 말 듣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한다구요.

한국?일본?미국의 대표와 총 대표가 사위기대를 이뤄 나가야

이제 끝나면 20일 동안 남미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윤정로!「예. 가야 됩니다.」누가?「메시아들이 다 가서….」메시아들이 다 갔으면 선생님이 뭘 하러 가? 메시아 책임을 하는데 하나님이 와서 그걸 지시하고 간섭해야 돼?「아직 다 모르기 때문에 아버님이 가셔야 됩니다.」모르긴 왜 몰라?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다 해놓고 선생님을 모셔 가야지. 잔치해 놓고 모셔야지, 심부름하고 개척하는 노동판에 들어가서 먼저 가르쳐 주어야 되는데 가야 되겠어? 어떻게 해야 되겠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원리적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양창식! 물어 보잖아?「아버님은 안 가셔야 됩니다.」그러면 누가 가야 돼?「메시아들이 가야 됩니다.」어떤 메시아가 가?「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의 대표가 누구야? 국가 메시아의 대표가 있잖아? 한국 대표 메시아는 황선조, 일본 대표 메시아는 유정옥, 미국 대표 메시아는 양창식이에요. 그리고 총감독은 곽정환이에요. 사위기대예요. 네 사람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찍죽빡죽 하는 사람은 보고하게 되면 내가 조정해서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소리 없이 제거해 버려야 돼요. 비밀 얘기를 했어요. 요전에 뉴욕에서 곽정환의 귀를 잡고 끌고 가서 이렇게 하라는 비밀 얘기를 했는데 기억하고 있지?「예.」

오른 편 강도와 왼 편 강도가 예수와 하나돼야 돼요. 죽을 길을 먼저 가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야 탕감복귀되어 수평지대가 되는 거예요. 천하 해방의 수평지대 위에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방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술 중에 제일 비싼 술이 뭐예요? 나는 몰라요. 양창식은 알아?「잘 모르겠습니다.」먹어 본 적 없지? 그것 가지고 사랑하던 그 녀석들이 무엇 때문에 사랑는지 한번 맛보고 싶지요? 내가 술 한턱을 내서 그걸 한번 먹이면 ‘아이구, 술 먹었다!’ 하며 매일같이 입벌리고 돌아다닐 거예요, 침 뱉고 영원히 그만둘 거예요? 사탄세계를 제거하고 전통적인 모범을 세우기 위해 술 먹고 오줌 싸고 똥 싸고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옮겨갈 수 있으면 술 먹어도 괜찮아요. 기념적이에요.

선생님이 술을 먹으면 잘 먹겠어요, 못 먹겠어요? 못 먹을 것 같아요, 잘 먹을 것 같아요?「잘 잡수실 것 같습니다.」그래, 술이라도 한번 잘 먹고 기분 좋게 춤이라도 추고 벌거벗고 자는 선생님 앞에 내가 ‘천하에 없는 효자가 왔다며 경배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꿈같은 얘기지만 그런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자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똥 내 나던 누더기를 쓰고 와서 ‘선생님, 구해 주소!’ 하는 것이 아니라, 옷을 트럭에 실어와서 열두 가지 옷을 펴놓으면서 ‘무슨 옷을 입겠습니까?’ 해야 돼요. 어머니를 그렇게 해드리고 3대를 이렇게 옷을 입혀 줘야만 해방이 된다고 본다구요. 그 이상의 말을 해볼까요? 모르고 사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게 다 원리적인 말이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되겠다구요. 내가 망신하겠다구요.

원수 관계인 한국과 일본은 사랑으로 하나돼야

『2. 로마 교황청과 같은 사명을 해야 할 한반도.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아시아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찾아가야 되느냐? 원수를 이기고 찾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을 찾고 한반도를 거쳐서 대륙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을 뛰어넘어 왔어요. 한국하고 하나돼야 돼요. 이번에도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백퍼센트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원수하고 원수가 사랑하는 자기 형제보다도 사랑해야 돼요. 형제를 찾기 위한 부모의 사랑이 형제에 앞서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탕감 원칙이에요. 자, 읽으라구.

『……그렇기 때문에 영국과 같은 섬나라로 돌아가려니 영국과 맞먹는 아시아의 나라가 어느 나라냐가 문제라구요.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120년 동안 아시아를 제패한 것은, 영국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 거와 같이 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사탄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일본이 이러한 문명의 혜택을 받게 되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대 일본 문명은 영국에서 그냥 그대로 이어받은 것입니다.』

메이지유신부터 히로히토 천황이 죽을 때까지…. 1989년에 죽었지요? 그때까지 딱 120년간이에요. 예수님이 120명을 중심삼고 천하통일하지 못한 연한 수의 한을 풀기 위해 사탄세계에 권한을 준 거예요. 그래서 자기 멋대로 해서 선생님 대에서 정리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심정문화세계가 이뤄지는 때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

『……복귀시대에 왔기 때문에 일본이 반대로, 로마의 입장인 미국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한국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했다구요. 반대로 했다는 거예요. 딱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 거기서 나온다구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육적인 입장에서 교황청과 같은 사명을 해야 할 곳이 한반도라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은 어디서 와야 되느냐? 서구사회에서는 못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재적인 사람들이 한국에서 나왔어요. 요즈음에도 그래요. 한국이 세계의 첨단에 섰다는 것을 미국도 알고 일본도 알고 있다구요. 거기에 연구할 수 있는 최정상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이에요. 새천년 시대에 있어 첫번에 태어난 사람이 한국 사람이지요?「예.」새천년 노래를 지은 사람도 한국 사람이지요?「예.」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그런 시대로 들어가게 될 때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는 거예요.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고 치리 못 했던 한스러웠던 영들이 지상에 재림해서 실체적 권한을 갖다 맞춰야 영계의 한과 하나님의 한을 다 메우고, 땅의 한도 메운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재림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아담이 실패한 것을 재림주가 와서 완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누가 자기의 친구가 되는 것도 누구의 소개 없이도 벌써 어디 가더라도 자연스레 돼요. 60억 인류 가운데 자기 친구를 찾아가면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조상들이 연결돼요. 그렇게 되면 연대해서 조상들이 다 연결된다구요. 인맥을 따라서 공적인 기준이 같으면 전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그 결착지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온 역사의 모든 정수(精髓)가 합해서 결착되어야 새로운 씨가 생겨요.

씨는 그렇지요? 싹이 날 때부터 열매 맺히고 낙엽이 되어 떨어져서 비료가 될 때까지 모든 요소가 그 씨에 다 들어 있는 거와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하나의 세계 주권을 중심으로 세계를 수습해서 통일해야

『……3. 공산과 민주세계의 최후의 운명을 결정할 곳. 전세계 공산권과 민주세계의 최후의 운명을 결정할 곳은 어디냐? 독일도 아닙니다. 독일은 위성국가권하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사탄이 보게 될 때, 어디가 제일 좋아요? 아시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가 기착할 수 있는 곳은 사탄이 제일 두려워한다 이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소련이 연결돼 있고, 중국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 일본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 다음엔 미국이 연결돼 있다구요. 이렇게 4대 강국이 집중해서 한국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런 지역은 세계에 하나도 없어요. 독일이 그래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륙과 반도와 섬이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서양문명이, 대륙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펼쳐져야 된다구요. 하나의 세계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를 수습해서 재차 통일해야 돼요. 그때는 국경이 없어요. 알겠어요? 자기가 가고 싶은 데로 가는 거예요. 북극에 가고 싶으면 북극에 가는 거예요. 눈을 좋아하면 북극에 가고, 봄철을 좋아하면 온대권에 가고, 여름을 좋아하면 열대지방에 가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가 돼야 국경이 없어져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 사람들이 모이더라도 형제 같지요?「예.」자기 집에 돈이 있으면 형님을 돕든가 동생을 돕는 거와 마찬가지로, 위해 사는 입장에서 그걸 털어 주는 거예요. 사흘 먹을 것 이상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굶어죽지를 않아요. 하루에 세 끼만 먹으면 되지요? 세 끼씩 사흘이면 삼 삼은 구(3×3〓9), 아홉 끼만 먹으면 돼요. 아홉 끼를 먹고 나서 죽게 된다면 10수, 귀일수 되기 때문에 그렇게 죽은 사람은 지옥 안 가요. 굶어죽더라도 천국 간다는 거예요. 우리는 사흘 안 먹어도 살지요?「예.」

죽을 시체를 가지고…. 모세니 아브라함의 시체를 지고 다녔잖아요? 한국 백성들은 시체를 지고 다녀요. 안 그래요? 묘 자리를 보면서 시체를 천리만리 지고 다니는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자, 읽으라구.

해양산업과 우주산업 시대를 대비해야

『……그런데 미국은 일본도 자기 품에 품을 수 있고 한국도 관리할 수 있는데, 왜 아시아를 점령 못 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를 왜 관리 못 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미국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본래는 동남 아시아, 인도까지 전부 다 미국이 관리할 것 아니예요? 월남, 타이, 필리핀, 인도네시아, 전부 다 중국 편으로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배를 만드는 거예요. 항구도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그리고 비행기를 사서 비행기 공장과 비행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세계에. 지구성을 떠나서 별나라도 갈 수 있는 그런 기술에 있어 첨단에 서야 되는 거예요. 임자들은 생각하지 못하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최후에는 우주공학과 해양산업 개발이에요. 알겠어요?

원자재의 4분의 3이, 육지의 3배가 바다에 묻혀 있어요. 그 주인이 누가 될 거예요? 해양권을 장악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남극으로부터 동서로 해양권을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수역을 중심삼고 20킬로미터, 12킬로미터 이상에서부터 20킬로까지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지역이 일본의 긴자(銀座)보다도, 미국의 뉴욕보다도 비싼 땅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해양산업 시대가 오기 때문이에요. 해양산업 시대가 끝나게 되면 우주산업 시대로 들어가요. 별나라에서 황금을 캐올 수 있고 다이아몬드를 캐올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다구요. 별나라에 다이아몬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곽정환!「있겠습니다.」있고 말고지 ‘있겠습니다’가 뭐야? 있고 말고요. 그러니까 수중자원 개발이 끝나게 되면 우주개발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문명의 발전에 대해서는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주올림픽대회를 계획하고 있어요. 우주 무슨 대회?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우주올림픽대회예요. 우주올림픽대회에서 마라톤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를 몇백 바퀴, 몇천 바퀴를 돌 거예요. 마을 마을마다 다니는 거예요. 공중의 이상적 본연지다, 거기에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발레 같은 것은 하나님을 찾아서 올라가겠다는 것인데, 이제는 얼마든지 끝까지 올라가서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어요. 별나라에 가서 살 수도 있는 거예요. 가서 한 달, 두 달 동안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지금 그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 저변의 원자재 개발이 끝나면, 인류가 그 이상 없다 할 때는 우주개발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과학문명이 발전할 것이라고 선생님은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인터넷 같은 것이 나와서 세계가 앉아서 회의하고, 하루 생활권이 아니라 한 시간권 내에서 산다고 했을 때 다 미쳤다고 그랬어요. 이제 선생님이 죽기 전에 다 돼 있다구요.

지금 이메일(e-mail)이 나오고 인터넷이 나왔어요. 시디(CD)가 나왔기 때문에 5백 권 책이 이 판 하나에 다 들어가지요? 얼마나 무서운 세계예요? 거기에 저장된 것이 없는 것 같아도 다 들어가 있어요. 영계에 없는 것까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판만 있으면 돼요.

그 판을 가질 수 있는 상속의 루트가 원리 말씀이에요. 시디(CD)판을 살 수 있는 말씀이 뭐라구요?「원리 말씀입니다.」원리 말씀이에요. 그게 귀해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하나의 시디 판을 2백 달러 주고 산다면 거기에는 2천 달러가 아니라 수천만 달러가 들어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가치가 있기 때문에 내가 뼛골이 상하더라도 시디를 살 수 있는 2백 달러를 버는 데 한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소망인데 말이에요. 자기가 바라던 뜻이 이뤄지는데 무슨 한이에요? 수고하고 투입하지 않고 소망의 뜻이 이뤄져요?

그래, 역사는 그렇게 된다구요. 해양 개척이 끝나게 되면 뭘 한다구요?「우주개발입니다.」달나라의 보물을 다 캐는 거예요. 거기는 언제나 갔다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가까우니 갔다왔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한 달, 두 달 사는 것은 문제없는 때가 온다구요. 자. 읽으라구.

아버지?어머니?장자권은 정착에 있어 절대 요인이요 핵심 기반

『……통일교회는 그 동안 뭘 했느냐? 주님은 한국으로 와야 된다면 통일교회는 그 동안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때문에 기독교가 영적 기독교가 됐으니, 육적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러지 못하면 영적 기독교 국가를 환영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독립은 누가 시켜 주어야 되느냐? 한국의 독립은 미국이 시켜 줘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천사장이 잘못해서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미국이 해와 국가인 일본과 아담 국가인 한국을 다시 하늘 편으로 찾아 돌려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2차대전을 통해서 찾아진 거예요. 영국이 잘못했기 때문에 해와 국가로 일본을 세우고, 미국이 찾아왔기 때문에 미국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독일이에요. 반대 패를 택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셋이 하나되면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이 하나되는 것이기 때문에 세계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있게 나가야 된다구요. 이 세 나라지요? 독일은 동생이니까 같은 레벨에 서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버지, 장남만 있으면 그 가정은 살아 나가는 거예요. 상속권 소유권, 환경 여건의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절대적 정착의 요인이 되고 핵심적인 기반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읽어요.

『……일본은 영국과 마찬가지로 해와 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서구문명은 뭐냐 하면…. 미국은 영적 기반을 완성한 기독교문명 국가이니 바로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면 세계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한국?일본?미국, 그 다음엔 영국?독일, 이 5대국만 하나되면 전부 다 돼요. 거기에 이스라엘까지 하면 전부 해서 여섯 나라가 되는 거예요.』

양창식이 기도하라구.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기도) 몇 시야? 일곱 시 40분. 바쁘겠구만, 오늘부터. 아침 먹고 빨리 하자구요. *

전통사상으로 천국시대를 개문하자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3장 제3절 제4절 제5절 제6절 훈독)

훈독대회에 여자들이 총동원돼야

『……그때에 내가 장급의 사람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지하에서 운동하는 이름난 사람들을 내가 다 만나 봤다구요. 그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는 겁니다. 그랬더라면 자동적으로 아벨 교단을 중심삼고, 민족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 세계로 나아갈 새로운 길을 주장해 가지고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다면 거기에는 나라가 포함되고, 세계의 기독교가 자연히 따라오게 돼 있었습니다. 미국이 별수 있나요? 그런데 그것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 40년 전에 안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어떻게 됐느냐?』(녹음이 잠시 중단됨)

완전히 섭리관적인 안팎에 모든 것이 들어맞게 돼 있었어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관에 있어서 말이에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통일된 거예요. 이 통일된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분립된 것을 통일, 지상 통일을 영계 통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주관, 주류였는데 이걸 잘라 버린 거예요.

그 나라와 그 세계 어디에 서 있을 자리가 있어요? 둥둥 떠돌아다니며 굴러가면서 여기 부딪히고 저기 부딪히고 하다 보니 귀중한 것이 다 깨져 버렸다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이 없어요. 종교니 국가니 국민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졌어요.

나라를 구성하고 세계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가 가정이에요. 아들딸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국가가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니에요. 국가와 세계 앞에 자기 아들딸을 자기보다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어요. 동물세계도 어미 되는 것은 새끼를 위해서 죽는 거예요. 피를 부어 줘야 돼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해야 될 텐데, 타락 이후 반대로 아들딸의 갈 길을 막고 죽여 버린 거예요.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훈독대회에 전체가 총동원되어야 돼요. 알겠어, 곽정환!「예.」섭리관이 그래요. 우선 사창가부터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한국에 와 보니 사창가를 정리하는 여자 경찰서장이 나왔다고?「예, 김강자 서장입니다.」무슨 강 자야?「‘강력할 강(强)’ 자….」김강자, 하늘이 그런 강력한 아들을 요구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강력한 아들딸을 하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몰랐으면 확실히 알라구요. 여자라는 동물은 한 코에 꿰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이번 대회를 하고 끝내면 좋겠어요, 계속하면 좋겠어요? 답변들 해보라구요.「계속 대회를 하면 좋겠습니다.」무슨 대회?「훈독대회입니다.」

내가 뭘 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훈독회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40세 이상은 끌어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하겠다는 바람잡이들이에요. 뭘 뜯어먹기 위해서 온다는 거예요.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의 애국정신, 남북의 결렬과 모든 비참상에 대해 통탄하고, 사회에 중심이 없어 가지고 혼란상이 돼 앞뒤가 가려 있는 것을 통탄하고 ‘내가 죽을 사지에서도 우리 가정과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신문에 내라는 거예요. 신문에 몇 번 내야 되겠어?「세 번은 내야 됩니다.」세 번은 내야지? 세 번 내면 못 봤다는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사흘 만에 한 번씩 내요. 이번 대회 때 나온 강연집,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까지 해서 4개만 실으면 섭리사가 평면적으로 다 드러나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그때 얘기해 준 거예요. 지금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기가 차요? 그때 식구 중의 한 사람인 강현실, ―강현실이 왔나?― 여자를 시켜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요. 전부 천사장들이에요. 자, 읽으라구.

누시엘도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공산세계가 기진맥진해 있고, 민주세계도 기진맥진해 있습니다. 이 기진맥진한 마당에 출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나라도 기진맥진해 있고, 야당 여당도 다 기진맥진해 있지요? 전대통령도 기진맥진해 있고, 김일성도 기진맥진해 있다는 것입니다. 레이건도 그렇고, 고르바초프도 지금 기진맥진해 있다는 거예요.』

이 말씀이 통반격파운동을 할 때예요. 자!

『……기성교회가 우리와 손잡았더라면…. 내가 천명(天命)을 받고 나타난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와 하나되면 7년 이내에 민주세계는 하나님 뜻 가운데 결속될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설자리도 그래요. 어머니를 찾아온 신랑은 어디든지 행차하는 거예요. 거국적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종교가 중심이에요. 한국 해방 후 3년 기간에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김일성도 34세에 주석이 되었어요. 예수님의 나이를 이어받았어요. 선생님보다 6년 앞서는 거예요. 사탄 수인 6수예요.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가 6수를 침범했는데 자기가 일대에 해서 세계 공산권을 대표해 자기가 아버지라고? 총칼을 가지고 아버지 노릇을 하겠다고?

공산주의의 이념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착취자요 원흉이라는 거예요. 살부회(殺父會)라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는, 자기 일족이 피를 보지 않고는 공산당의 비밀 당원이 못 돼요. 살부회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학살하고, 형제들을 학살하고, 나중에는 조상까지 끊어 버리는 것이 살부회예요.

그러니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하고 싶은 것은 다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뒤로 돌아서야 돼요. 뒤로 돌아서는 것을 누가 판정하느냐? 하나님이 판정 못 해요. 완성한 아담이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에 대한 결론을 지어서 ‘이런 것이 아니냐?’ 할 때, 하나님도 ‘그렇지!’ 사탄도 ‘그렇지!’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결과 ‘너는 어디로 가고, 하나님은 어디로 간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햇볕 세상에 드러나고, 사탄은 어둠 속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걸 잘라 버리면 안 돼요. 그래서 그것까지 구해 준 것 아니에요?

작년 3월 20일, 누시엘이 굴복한 날짜를 기억하고 있어요?「예.」그걸 언제든지 기억해야 돼요. 세계적인 새로운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하나님이 천주 복귀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문도 모르는데 그것을 자기가 알게 뭐야?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나밖에 몰라요. 사탄하고 사랑을 가지고 싸웠기 때문에 참사랑이 거짓 사랑을 이기는 거예요. 거짓 사랑은 아래로 가고 참사랑은 위로 가기 때문에 내가 위가 돼서 이제는 모든 것을 양보해요. 결론이 확실하기 때문에 사탄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어요.

신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상징적인 편성을 남미로부터 세계에 다 하라고 그랬는데 다 안 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훈독대회를 통해 출격 명령을 해야 할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놀아났다는 거예요.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살 곳을 찾아다닌 거예요. 국가 메시아가 자기 책임진 곳에 집이 없어요. 지금 몇 년이나 됐어요? 몇 년째예요?

책임 못 했으면 자기 3대로 채우라는 거예요. 자기가 못 하면 여편네를 세우든가 자식을 세워요. 아들딸을 연결하지 못하면 국가 메시아 자격이 없어요. 이번에 그런 관점에서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정리할 필요 없지요. 국가 메시아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지금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그런 원리원칙을 세웠으니 썩어진 딱지들, 가지들을 잘라 버려야 돼요. 자, 읽으라구.

자녀와 하나되어 아버지를 모시고 나아가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

『내가 27세에 나서서 7년 후에는 예수님 33세의 연령이 될 것이고, 예수님이 33세에 유대교와 결합 못 한 것을 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40대까지는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주름잡을 수 있는 것이 천명에 의한 공식적인 뜻임을 알고 정성을 들여오던 나인데, 기성교회의 반대로 말미암아 이렇게 비참하게될 줄이야!』

선생님이 40세에 어머니를 심은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기성교회가 하나되었으면 이 어머니가 어머니 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제 왔다 갔던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 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책임 했으면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어요. 복잡한 가정을 갖게 안 돼 있다구요. 그건 모르지요? 선생님의 원한의 뿌리가 어디에 박혔는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북 5도민들이 서울에 와서 영락교회를 세운 거예요. 그곳에 신령한 패니 무슨 패니 전부 모였어요. 나를 내세웠으면 신령파니 무엇이니 전부 하나 만드는 거예요. 영락교회에 전부 모여 있었던 거예요. 신령파니 신사참배파니 전부 모여 있었어요. 주인이 나타나서 녹여 놓으면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영락교회를 세운 것이 누구라구요?「한경직입니다.」그것도 한 씨라구요. 무슨 ‘경’ 자야?「‘경치 경(景)’ 자입니다.」‘직’ 자는?「‘직분 직(職)’ 자입니다.」직업이로구만. 직업으로 했구만. 또 평양에서 활동할 때 남편이 반대한 것도 한 씨고, 교회가 반대한 것도 한 씨예요. 한 씨 문중에서 어머니가 나온 거예요.

내가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별의별 통일교회 할머니들, 계시 받은 할머니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한 거예요. 승도 할머니는 ‘아이구, 어머님은 내가 찾아야 된다!’ 했어요. ‘이 간나 할머니, 세상을 망치려고 그래?’ 한 거예요. 내가 그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이 어린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축복받을 때 선생님이 좋았겠어요? 기가 차지요. 태산준령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따라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한테 미리 다 계시하지 않았어요? 아기 둘을 업고 안고 천신만고해서 찾아 올라갔는데, 정상에 하나님이 앉아 있고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자녀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는 것을 보여 준 거예요.

여자들을 내세워 남북통일을 위해 여당 야당을 소화해야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자들을 내세워서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 야당 여당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걸 배고 있어요. 여자가 복중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교육해 가지고 어머니로 모실 수 있게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전에 가정에서 쫓아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를 대신해서 훈독회 하는 대장님이 나라의 챔피언이에요. 그 나랏님 앞에 훈독회 하게 할 수 있는 책임을 시켜 왕으로부터 왕가로부터 훈독회의 절대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부터 준비해야 되겠어요, 갑자기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편네를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일선에 내세우라구요. 공산당 일선, 삼팔선 일선을 드나들면서…. 그 군인들이 불쌍하잖아요? 3년 동안 복무하는 거예요. 군대가 생겨난 것은 타락한 해와 때문이에요. 일선의 장병과 후방의 향토예비군을 국가적인 면에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을 마을의 반장과 이장까지, 면장까지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중앙에 서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남자가 서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13년 전 전통 때부터예요. 전두환, 그 다음에는 노태우예요. 노태우는 막 벌려 버렸어요. 전두환, 전체를 통합해서 머리와 같이 빛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어요.

노태우의 ‘노’는 무슨 ‘노’ 자예요? 그거 무슨 ‘노’ 자인지 알아보라구요. 그건 들판에서 전부 드러나는 거예요. 드러난 대표가 뭐냐 하면 갈대예요. 갈대와 같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뭐라고 해요? 표제가 뭐예요? 물? (웃음) 물 대통령이에요. 물 없이는 못 살아요. 물은 생명의 근원이에요.

그 사람이 선생님 앞에 신세를 졌어요. 그 약속 선서문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걸 드러내면 이놈의 자식은…. 나카소네 다음으로 일본의 수상이 될 수 있었던 사람의 약속문도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게 조건이에요. 천하가 반대하면 그것을 내세우는 거예요. 일본나라를 깔고 뭉개고 ‘이놈의 자식, 책임 못 했다. 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러냐? 이런 증거 서류가 있는데 반대야?’ 할 수 있는 거예요.

노태우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문 총재 사상을 가지고 국민 계도를 한다고 약속했다구요. 곽정환,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여기에 세 번씩이나 왔는데 내가 못 들어오게 했어요. 만나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세상에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배후에서 엮어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세 나라에서 해 왔어요. 한국 흥망성쇠의 골수를 내가 조정하고, 일본과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누가 수상 만들었어요? 구보키가 책임 못 했어요. 진짜 구보키가 됐어요. 구(久)?보(保)?키(き;木), 옛날을 보호하는 나무가 됐어요. 신보키가 되지 않고 말이에요.

이 녀석은 자기 제자를 길러야 할 텐데, 교회에서 설교하라고 했는데 설교를 안 하고 돌아다녔어요. 그때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강의했으면 완전히 제자를 만들어 천하통일을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했어요. 국회의원이 열세 명밖에 없었는데 내가 130명으로 만들어 줬어요.

영적 지도의 책임을 진 참부모가 가는 길이 정통 길

이렇게 하다가는 열두 시가 되어도 안 되겠어요. 열 시 이후에는 어디 가야 된다며? 가서 얘기해야 돼? 얘기하게 되면 세 시간 얘기할 거라구. 어떻게든지 얘기 못 하게 붙들라구. (웃음) 내가 원고를 써 가지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원고 없이 말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훈련시켰어요. 어디 가든지 새로운 창조를 하는 거예요. 창조할 수 있는 원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어떤 때는 말하다가 틀리면 혀가 안 돌아가요. 틀리면 알아요. 거동이 부자연스러워요. 그렇게 발표한 말들이에요. 누가 그걸 점령 못 해요. 그걸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일에 설교하더라도 5분 전까지 제목을 허락지 않아요. 그거 얼마나 죽을 지경이에요? 사형장에 나가는 것과 똑같아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땀이 머리에서부터 나오지 않아요. 항문에서부터 땀이 거꾸로 올라와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준비 없이 나서서 마이크 장치와 마찬가지로 입을 열기 시작하면 천하의 모든 것이 녹아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역사를 한 원본의 기록이 선생님 말씀인 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자리잡은 것도 그래요. 지금 뭘 하느냐 이거예요. 요즘 사흘 전에, 나흘 전에 자리잡은 거예요. 자리 안 잡으면 안 돼요. 그 모임은 이것을 갈라놓은 거예요. 이걸 보통 사람으로서는 못 해요. 영적 지도의 책임을 진 선생님이 가는 길이 정통 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편네 아들딸이 자고 먹는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자리를 잡고 출발시키면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가는 방향이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어제보다도 오늘 하나를 가할 수 있는 자리로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싸워 나온 전승 기록이 훈독회의 재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손대기가 무서운 거예요. 하늘 아래의 보고(寶庫)와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영원히 참부모의 역사 기록의 제1 뭐라고 할까, 국보 말고 뭐라고 해요? 천주 보화의 제1의 자리에 세워놓아야 돼요. 그러니까 역류하지 말라는 거예요. 걸려 버려요. 아무개 혈족이 거기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모를 것 같아요? 똥싸개까지 들여다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사길자는 원리 하면 네 신랑을 생각해, 선생님을 생각해? 솔직히 얘기해 봐.「제 남편이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누구를 먼저 생각해?「아버님을 먼저 생각합니다.」자기 남편이 썼다고 남편을 생각하지 말라구.「예.」그걸 내세우면 안 돼.「예.」거꾸로 꽂힌다는 거야. 자기가 비명에 죽어. 자기가 뜻길을 중요시하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비명에 죽어. 비행기 추락사고라든가 사고로 죽어 버린다는 거야.

하는 일이 심각하다구요. 어머니는 몰라요. 어머니를 보호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보호해야 돼요. 여러분의 책임을 못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기가 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선생님 주위를 울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맡아 가지고 정성들일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자기들 출세, 자기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을 찾아다니고 뿌리가 없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남은 고개가 있어요. 어제도 성진이 어머니를 불러 가지고 인사시켰다구요. 세상 같으면 발길로 차 버리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마음으로 부모님이 한을 품고 살았느냐 이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만나면 좋겠다고 왔다고 해서 내가 만나 준 거예요. 돌아갈 때는 왔던 보람이 뭐냐 하면, 그래도 자기가 생각하던 이상 자기를 생각하는 남자였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탕감법에 의해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역사라구요. 선생님의 생활이 헤엄쳐 가는 데 있어서 쉴 수 있는 바위나 섬이 있어서 거기서 쉬어 가고 이래서 대양을 건너가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거쳐 나왔다구요. 언제든지 그러한 상대자를 하나 만들어 남겨 주는 거예요. 떠나가지 않게끔 언제나 붙들어 줄 수 있는 환경, 붙들고 넘어갈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하고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읽으라구.

세상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

『2천 년 동안 피를 뿌려 순교의 선혈의 제단을 연결시켜서 발전시킨, 세계적으로 민주세계의 지주가 되어 있는 기독교 사상이 1960년부터 시작하여서 15년 동안에 이렇게 몰락했습니다. 2천 년의 풍상 가운데 남아져 가지고 발전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이 최후의 시대에 와서 1960년도로부터 15년 기간에 기독교가 몰락됐느냐?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반대하니까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적이라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신기할 정도라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꿈에도 생각 못 해요. 하나님을 모르더라도 이런 걸어나온 모든 역사적 사실을 총괄해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꿈에도 생각 못 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제4절 남북분단의 섭리적 의미

……한국이 6?25동란을 통해 좌우의 세계적인 정세가 삼팔선이라는 대치선을 중심하고 이 민족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고 인연도 없었던 좌우의 세계사적 사조 때문에 제물이 되어 피를 흘렸다는 사실은 비참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안팎으로 딱 가운데 걸려요. 삼 팔이 하나님의 광땡이에요. 안 그래요? 3수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8수를 못 이룬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자, 읽으라구.

『……남북이 갈라진 현시점에 있어서 서쪽에는 중공, 북쪽에는 소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남동쪽에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중공과 손을 잡고 아시아의 방향을 혼미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금 월남에 있어서는 티우 대통령의 거취 문제가 자신이 소원하는 바에 의해서 논의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정치 무대에 흥정의 제물로 등장하여 논의되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전에서 미국이 패전하기 전에 내가 강력히 지시했어요. 성전(聖戰)이 어디 있어요? 다 무시하고 밟아치우면 너희 나라가 산다 이거예요. 미국에 반대할수록 산다는 거예요. 티우 대통령을 만났다는 것을 잘 모르지요?

내 말을 들었으면 보트 피플(선상 난민)이라는 말이 안 나와요. 미국이 안 망해요. 월남을 붙들고 따라가면 살게 돼 있어요. 월남이 한국의 동생 자리에 있다구요. 미국 천사장이 형님 동생을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보트 피플이 전부 미국에 찾아왔더구만. 그것도 알래스카하고 우리하고 원수 됐던 미니애폴리스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아이젠하워가 전부…. 그 이름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왜 하지 않느냐 할 때 ‘아 이젠 한다.’ 이거예요, 아이젠하워! 선생님이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그런 해석까지 했겠어요? 자!

나라를 찾아 하늘 앞에 바쳐야

『……탕감복귀역사를 두고 볼 때, 이러한 입장에서 이 민족이 살 수 있는 단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이 민족을 하늘 앞에 제물로 바쳐 드리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우리는 원리를 통한 입장에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민족이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제물을 바치는데 자기들이 바칠 수 있어요? 오시는 재림주가 세계사적인 제단을 만들어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바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라를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두 세계를 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북한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암만 해도 너희들이 끝장을 봐 봤자 안 된다. 누가 주인이 되나 봐라.’ 이거예요. 돌아설 때는 자기들이 못 돌아서요. 자리를 잡아야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옥살박살 나요.

현대그룹도 그래요. 옥살박살 될 수 있는 첨단에서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래요. 김 대통령이 나가는 정치 방향도 마찬가지예요. 공산당을 앞세워 가지고 될 게 뭐야? 내가 제일 무섭지요. 그렇지만 나를 붙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번 80세 축하기념식에 축전을 미국에서 매일 먼저 보내고 한국에서 맨 나중에 보낸 거예요. 대통령 가운데 제일 원수인 클린턴 부처가 제일 먼저 보냈어요. 나를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공산당들 아니에요? 전에는 전라도 패들이 내가 여당을 후원한다고 기생충이라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게 딱 맞섰어요. 축하하는 축전도 망하지 않으려고 제일 먼저 보냈어요.

클린턴은 언제든지 내가 부르면 오게 돼 있어요. 그런 약속이 돼 있다구요. 문 총재가 우루과이에 찾아가서도 몇 번 연락했다 이거예요. 내가 이랬으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살려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이 제일 먼저 축하 편지를 보내 왔어요. 맨 나중에 보낸 것이 디제이(DJ)라구요. 미국의 다음 대통령하고 하나되면 미국이 장자권이고 천사장권이니까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일본은 있으나 없으나예요. 이제부터의 역사는 부자협조시대예요. 모자협조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부자협조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다 발표했지요?「예.」부자협조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을 아들들이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의 뜻을 축복가정들이, 남자 녀석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하는 일은 뭐냐? 자기 여편네를 내세워 타락의 원한을 풀어야 돼요. 아들딸의 원한을 풀어 줘야 되고, 아내의 원한을 풀어 줘 가지고 자기의 원한을, 주관성을 전도한 원한을 풀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돼요. 뒤로 돌아섰던 방향을 사탄과 싸워서 돌려 세워 가지고 모든 전체를 고해서 하늘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총생축헌납제예요.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에는 제물을 쪼개서 바친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를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에요? 제물 하게 되면 여러분 뼈가 울어 나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만물을 쪼개고 아들을 쪼개고 부모까지 쪼개 나왔어요. 부모님이 몰랐다면 태평양 한 구석에서 구더기 밥이 되고 고기밥이 됐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을 흘려 버리고 다 팔아먹었어요.

독일의 자동차 부품 공장이 있었다면

선생님이 나서지 않아서 살았어요. 뒤에서 제삼자의 입장에서 나온 거예요. 언제나 3자예요. 소생?장성?완성을 이루는 3자의 입장이에요. 내가 그걸 만들어 놓고 3자의 조건물을 통해 내 발판으로 삼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일생을 허덕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편안히 살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출세하겠다는 욕망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문이 닫혀 버려요. 알겠어요?

이제 북으로 갈 사람, 남으로 갈 사람 해서 갈라놓아야 돼요. 그런 문제가 남아 있다구요. 그러려면 남한을 정리하고 북한으로 가야 된다구요. 북한에 평화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어요.

북한에서 선생님이 만든 물건이 남한에 와 가지고 자동차 기업을 깔고 앉아야 돼요. 미국의 자동차 기업, 세계의 자동차 기업을 깔고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독일에 공장을 잡고 미국에 기반을 닦은 거예요. 독일 공장만 잡으면 미국의 자동차 업계는 내 손에 들어온다고 봤던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놓았던 거예요.

그런데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자기들이 어렵다고 해서 독일의 폴크스바겐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우리 공장이 국가 관리로 넘어갔을 때 박수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놈의 멸망할 수 있는 족속들! 박수를 했다구? 그것이 지금까지 있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남미에 가서 내가 고생을 안 해요. 우리가 전시회하지 않았어요?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평준화돼요. 어느 나라나 우리를 찾아와서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놓쳐 버렸어요. 브라질에 가서 자리 없이 시골뜨기에 떨어지게 돼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거기를 선생님이 기뻐 가지고 찾아간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통곡하면서 간 거예요. 그 길이 차를 타고 가는데 얼마나 멀든지! 기다리는 시간은 먼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천막 치고 출발하던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은 자르딘 선언이 7대 선언까지 나왔어요.

자르딘 1대 ~ 8대 선언

윤정로!「예.」7대 선언을 얘기해 봐.「자르딘 제1선언은 ‘하나님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돌려 드려야 된다.’입니다.」상대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돼 가지고 상속받는 거예요.

「제2선언은 ‘하나님은 절대?유일?영원?불변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자녀가 돼야 되며, 절대?유일?영원?불변의 부부가 돼야 되며, 절대?유일?영원?불변의 부모가 돼야 되며,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가정이 돼야 한다.’입니다.」그런 가정이 되어 나라까지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3선언은 ‘하나님이 제1창조주라면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고,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들은 제3의 창조주가 돼야 된다.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가 한 가정에 함께 살아야 된다. 하나님이 가장 서러운 것은 손자 손녀를 찾지 못한 것이다.’입니다.」3대가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4선언은 숙명적 제안해원(提案解怨) 선언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부자지간으로 숙명이다. 숙명이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 하나님의 한은, 부모의 한은 자식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자식이 절대적으로 부모의 한을 풀어 드려야 된다.

부모님은 일생을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살았다. “하나님은 이렇게 이렇게 한이 맺히셨지요?” 이런 제안을 하면 하나님께서 “내가 말은 못 하지만 그것 때문에 한이 맺혔다.” 그러셨다. 그런 부자지간의 인연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 오면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려고 고생하였다.’ 그런 요지가 제4선언입니다.

제5선언은 알래스카에서 하신 4?4절 선포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제1대 사위기대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 다음에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인 손자 손녀를 잃어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아담 대신 가정으로 1대 사위기대를 찾고, 그 다음에 아담가정의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하늘 앞에 올바로 찾아 세웠다. 그래서 지상에 하늘이 찾고 싶었던 제1대 사위기대와 제2대 사위기대를 한꺼번에 찾았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이 될 수 있고, 하늘땅이 통일될 수 있고, 온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잃어버린 1대 사위기대와 2대 사위기대를 찾은 것을 기념해서 4?4절을 선포하게 됐다.’입니다. 그 날이 1998년 9월 8일입니다. 그래서 수를 전부 합하면 44수가 나옵니다.

그때부터 총생축헌금도 16수를 탕감하는 의미에서 1만6천 달러를 하게 되었습니다. 쪼개지는 헌금에서 쪼개서는 안 되기 때문에 총생축헌금을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옛날에는 가인 아벨로 쪼개진 것이 이제는 복귀됐기 때문에 통째로 드리는 시대가 시작된 것입니다.

제6선언은 상파울루 선언입니다. ‘총영계를 해방시켰다. 그 영인들은 하나님 앞에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을 수 있는데 축복을 그냥 받으면 안 된다. 지상에 재림해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데 협조하라.’ 그것이 제6선언입니다. 그래서 영인들을 총 임지 배치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미국에, 요셉과 마리아는 남미에, 석가모니는 한국에, 공자님은 중국에, 이런 식으로 임지 배치를 했습니다.

왜 영인들을 축복해 주고 임지 배치해 주느냐? 지상천국이 먼저 건설돼야 천상천국이 건설되기 때문에 해방이 되고 축복을 받는다 하더라도 그냥 공짜로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총동원해서 천국 건설에 협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골자입니다.

제7선언은 아버님께서 ‘천주 4?4절’이라고 하라고 하셨는데, 1999년 1월 8일 우루과이의 푼타 델 에스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지상천국을 건설하려면 천상에 한 맺힌 영이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미혼 영들,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 너무 어릴 때 죽은 사람들도 축복해 주어야 된다. 그 영인들도 다 자라는 교육을 받는다. 어릴 때 죽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받아서 성장한 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축복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고, 그 다음에 지옥의 살인마까지 성인들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문을 열어 준 것이다.’ 이런 선언입니다.

이것을 푼타 델 에스테에서 선언했습니다만, 천주 4?4절이라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영계에 지옥이 없고 한 맺힌 영들이 없어야, 영계가 먼저 정리돼야 지상에 천국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한 맺힌 사람이나 지옥에 있는 사람이나 하나도 없이 해방받고 깨끗이 정리돼야 천국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 선언의 장소는 자르딘이라고 하는 브라질의 국한된 장소가 아닙니다. 자르딘은 브라질 말로 정원이라는 뜻입니다. 정원, 에덴 동산을 뜻하는 상징적인 뜻이 있습니다. 자르딘 선언은 코디악에서 하신 것도 있고, 푼타 델 에스테에서 하신 것도 있고, 상파울루에서 하신 것도 있는데, 이것을 모두 자르딘 7대 선언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천국이상을 실현하는 데 이런 선언대로 살아가야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자르딘 선언은 우리가 천국생활을 하는 데 지켜야 할 선언입니다.」

마지막 8대 선언이 뭐야? 천지부모를 모셔야 돼요.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곽정환, 알겠어?「예.」그건 자르딘에서 선언한 것이 아니에요. 본부로 돌아와서 선언한 거예요. 출발해서 재귀일, 여기에서 발표한 거예요. 여기에서 끝나기 전에 그것을 구성할 것을 얘기했어요. 편지를 다 냈나? 양창식! 다 냈겠지?

역사의 주류로 남아야 할 전통사상―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

내일 생일이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1998년 표어가 뭐예요?「‘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1999년 표어는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2000년 표어는 뭐예요?「‘참사랑 천주화는 새천년 천국 완성’입니다.」그게 하나님의 집이에요. 동양에서 말하는 천주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에요.

우주의 우도 ‘집 우(宇)’ 자고 주도 ‘집 주(宙)’ 자예요. 우주 하면 집이에요. 집이라는 개념이에요. 집에서 나서 집에서 먹고살다가 집에서 가는 거예요. 작은 집에서 큰 집, 가정에서 나라, 나라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국, 그렇게 가는 거예요. 세계를 넘어가야지요. 나라를 넘어 세계로 가야 되기 때문에 성인을 세웠고, 그 다음에 세계를 넘어 영원한 세계의 하나님을 찾아가려니 성자를 내세워서 사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지요?

오늘 얘기도 그렇잖아요? 역사시대의 주류로 남겨야 할 전통적 사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이라구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해야 되겠어요, 내버려야 되겠어요? 이제는 다 컸지요? 아들딸이 18세 이상 다 됐다구요. 결혼했으면 아기들까지 뒤도 돌아보지 못하게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래야 된다고 벌써 선언했어요. 아들딸을 전부 세간나라고 한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길러야 할 책임을 못 했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갈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부모님이 못 됐어요. 천지의 모든 것을 정비 못 하고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자식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걸 정비한 후에 최후에 있어서 갈 길을 정하는 거예요.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부모의 가치를 몰랐어요. 이제 집을 떠나 봐야 통일교회 식구들이 이스트 가든에 오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가인적 자기 동생들의 입장을 알게 되는 거예요. 또 동생들은 형님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바꿔 가지고 서로 동정하고 얼싸안아 가지고 ‘우리 부모를 우리 집에서도 잘 모시지만 세계의 집에서 잘 모시자!’ 해야만 통일천국이 되는 거예요. 깨끗이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누구보다….

예수님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사랑치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십자가의 탕감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말했다구요. 그것이 위대하다구요. 그런 말을 한 예수님의 내적 심정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어요.

선생님 대에서 그것을 하는 거예요. 33명하고 780명이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축복받는 속에서 국가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이에요. 이것을 다 준비했다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원리 원칙으로 볼 때 딱 맞는 거예요.

천주 4?4절이 또 뭐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어디보다도 그곳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판타날을 내가 사랑했어요. 세상의 누구도 가기 싫어하는 데를 가서 사랑한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시간만 있으면 간 거예요. 뜰에 사람이 없을 때 들어오려고 했고, 사람이 없을 때 나가려고 했어요. 내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주인의 인연을 만물세계에 남긴 거예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본다면 영계에서도 심령 상태가 높은 사람은 모든 동물과 화동한다는 거예요. 만물 해방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정성을 들여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고기나 짐승들을 잡아먹는데 그 조상을 없애면, 뿌리를 뽑아 버리면 안 된다구요. 조상을 남겨 가지고 종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예물과 같이 만들어 준 만물이 남아 있어야 그걸 바라볼 때 하나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지 그게 없어지면 위신을 세울 수 없어요.

그래서 종을 보전하기 위해서 어디든지 농원을 만드는 거예요. 정원을 만들고 화원으로부터 동물원으로부터 양식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는 적지가 판타날이에요. 그것을 다 우습게 생각하지요?

다 읽었나?「아닙니다.」여기에서 예술의 전당까지 몇 분 걸리나?「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가셔야 됩니다.」리틀엔젤스 예술회관부터 가나?「예. 식사하시고 지금….」아니야. 이 다음을 읽어요. 오늘 훈독할 부분이 재미있어요. 한국의 남북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지금 현시점에 맞아 넘어갈 때라구요. 읽으라구.

제1이스라엘을 기독교권인 남북미에 연결시킨 기반 위에 환고향해

『(2) 최후의 실체적 탕감을 이룰 수 있는 국가

이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가기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예수님까지 4천년간의 종적인 섭리역사를 횡적으로 재현시켜 탕감복귀해야 하고, 예수님 이후 2천년간의 복귀노정에 남아진 것, 즉 기독교가 그 동안 많은 민족이나 국가들에 복음을 전하며 탕감해 나왔으나 남아진 것을 오늘날 우리가 횡적으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관계없다고 할 수 없어요. 역사를 알게 되면 어느 누가 관계없다고 할 수 없어요. 신구국연합이 뭐예요? 새로운 한국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기반이에요. 제1이스라엘이 망한 역사를 제2이스라엘이, 기독교가 살려 가지고 연결시켜 나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제3이스라엘까지 판타날에서부터 환고향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5일에 떠나서 어디에 갔나?「남미에 가셨습니다.」남미 수련소에 갔어요. 세 번째 강연하겠다는 얘기를 우루과이에서 했어요. 그 얘기는 시카고에서 1천2백 명의 목사들이 모인 데 가서 한 내용이에요. 연결시키는 거예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걸어갈 길을 간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두 번째 한 곳이 힐튼호텔이에요. 세 번째 한 곳이 국회예요. 네 번째 한 곳이 한국이에요. 어머니는 멋도 모르고 왜 이렇게 정초에 바쁘게 다니느냐고 하더라구요. 그건 어머니 생각이지 선생님 생각이 아니에요.

교회를 중심삼고는 우루과이에서 얘기했는데, 두 번째 한 곳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세 번째 한 곳이 벨베디아예요. 이제 네 번째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와서 총결론을 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심각해요. 그것을 모르고 멍하니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모르더라도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기둥이 가까이 있으면 돌아가려면 붙어 돌아야 된다구요. 붙어 돌지 않으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기도하지요? 자르딘 제8대 선언까지 한 기반 위에 섰다고 생각할 때 사탄이 찾아 들어올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알고 보니 심각하지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 취급받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끝에 그렇게 만든 거예요. 맹목적으로 돌아다닌 것이 아니라구요.

자르딘 선언을 알겠어, 양준수? 양준수하고 또 양 뭐야?「양창식입니다.」준수하니까 창식이 벌어져. 자르딘에 관심을 가지라구, 이 녀석아. 남북을 중심삼고 미국이 동쪽이에요. 동쪽을 향해서 이 전체를 대신해 열매 맺어 세계 전권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을 배치했어요. 자, 읽으라구.

참부모한테 무한히 받았으니 이제 자기 노력과 피살을 투입해야

『……같은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져 가인 아벨의 입장에 섰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만약 이국 민족이었더라면 어떠했겠습니까? 그러니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북한을 원수시하지 말고 그들을 같은 동포로서 사랑해야 합니다. 북한 동포의 해방을 위해서 기도를 드리고 정성을 다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지금은 얼마라구요? 1천3백만밖에 안 된다고 그러던데? 6백만이 굶어죽었느니, 5백만이 굶어죽었느니 하더라구요. 자!

『……여러분, 제사장이 제물을 드릴 때는 상하를 막론하고 다 제단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속죄의 제물 앞에는 그 나라의 군주도 머리 숙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가 할 일은 상하 고저를 막론하고 민족 전체가 머리 숙일 수 있는 기준을 닦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면 통일교회의 사명은 완결되지 못한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1970년대 축복가정들을 동원할 때 얘기했다구요. 제3차 동원이 남아 있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그때가 왔어요. 그때가 그냥 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해서 그때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어머니 대신 자기가 책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어머니의 설자리가 수평이 돼요. 알겠어요? 수평이 되면 만민이 해방되는 거예요. 조수(潮水)가 들어오면 골짜기의 더러운 곳이라도 안고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설 수 있는, 어머니가 높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섭리사의 종착점이 수평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사랑하면 수평이 절대 못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수평이 되지, 자기 가정을 사랑하면 수평이 안 된다구요. 내려간다구요.

내려가면 언제든지 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물이 흘러 받기를 바라면 안 된다구요. 주기를 바라야 돼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무한히 받았어요. 세계적인 모든 전부를 갖다가 처넣었어요. 받았으니 이제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려니 메시아 대신, 부모님이 하던 대로 세계에서 청결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의 피살과 노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불가능해요.

그 기반이 되어야 하늘나라에서 들어오는 생수가 맨 위의 꼭대기를 돌고 인류를 넘어 어두운 지옥세계까지 맑혀 가지고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지옥까지 해방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읽으라구.

역사에 기록된 말씀인데 함부로 고쳐서는 안 돼

내가 원본을 위에만 고치고 다른 데는 손대지 말라고 했는데 손댔어요. 다시 원본대로 만들어 놓아요. 알겠어요?「예.」나카라과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가 혼란이 벌어진다고 했는데, 아니에요! 쑥대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들이 하늘 앞에 기록돼 있어요, 원본이. 그것을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손댈 수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눈물짓고 통곡하는 자리에서 말씀한 말이에요. 그 경지에 미치지 못하는 자기가 평가할 수 있어요? 자기가 문장력 있고 비판력 있다고 해도 비판을 못 해요.

그것은 제물이에요. 쪼갠 제물을 오른 편에 갖다 놓은 것을 왼쪽에 갖다 놓을 수 없어요. 제사장이 아니면 안 돼요. 선생님이 안 하면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당장에 고쳐요. 바쁘더라도 프린트를 다시 하라구요. 곽정환, 알지?「예.」역사시대의 세계적인 선언인데, 선생님 말씀, 원본이 이렇다는 거예요. 원본이 남아 있잖아요?

누가 그런 말들을 집어넣었어요? 선생님이 놀랐다구.「영어로 번역하는데….」번역하는데 모르는 것은 원문을 집어넣으라구. ‘쑥대밭’이라는 원문을 집어넣어. 영어가 말의 중심이야? 사고방식이 그러니까 언제든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야. 남미가 쑥대밭이 된다는 것을 왜 팔아먹어? 팔아먹은 것을 어디 가서 찾아올 거야?

영원한 선생님의 말씀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말씀한 것은 언제든지 역사를 두고 연구하고 해명해야 할 문제가 달려있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계시를 통해서 훈시하기 전에는 해결을 못 해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의 말씀 중 ≪하나님 뜻과 세계≫ 가운데는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신비로운 영적인 역사가 계속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명하려고 하면 안 돼요.

사탄세계에 말끔하게 해놓으면 사탄이 먼저 와서 집어먹어요. 앞에서 오고갈 수 있는 것이 사탄이에요. 자, 읽으라구.

자녀들을 말씀 훈독으로 공산당 이상 교육시켜야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인 특징이 무엇이냐 하면 판문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곳은 세계를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장소와 같은, 지상의 단 하나의 곳입니다. 영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참소장을 대표한 것이 지상에 나타난 거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인간을 중심삼고 참소하는 장소가 지상에 나타난 단 하나의 장소라는 거예요.』

이제 판문점을 통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허가를 맡으려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어디든지 비자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바다로 들어가든가, 비행기로 들어가든가, 땅으로 들어가든가 어디로 가더라도 다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인들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으면 통일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우리가 들어가는 것을 환영하고, 나올 때 따라 나오겠다고 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남한 초등학생들과 바꿉시다. 6개월씩 교체 정주합시다!’ 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가 하고, 대학교가 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러니까 여성을 중심삼고 대학생과 청소년을, 형님과 동생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기초를 닦는 학교고, 중고등학교는 나라를 아는 학교고, 대학교는 세계를 아는 학교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아들딸,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빨갱이 이상 교육해야 될 것이 말씀 훈독이라구요.

그래,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형님의 말을 듣고, 초등학교 위의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형님이 있으면 그 형님의 말을 듣고, 중고등학교 위의 대학교에 다니는 형님이 있으면 그 형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줄줄이 늴리리 동동으로 맏이를 잘 교육해서 대학을 졸업시키고 사회에 있어서 교회의 책임자, 국가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인재로 키워서 가정이 그를 숭배하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 맏딸을 교육 잘 시키면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늴리리 동동 교육 체제가 완성된다고 보는 거예요. 임자들을 내가 교육했는데 교육이 잘 안 됐어요. 얼룩덜룩하고 똥 감태기를 써 가지고 별의별 나일론 줄을 사방으로 걸고 있다는 거예요. 눈에 보이지 않는 거미줄 같은 것을 말이에요. 자!

판문점이 금문점이 돼야

『판문점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탄과 하나님이 참소하는 초소입니다. 금문점(金門店)이 못 되어 가지고 판문점이 된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대표한 입장에서 판문점이 된 거예요. 그것이 금문점으로 가야 돼요. 선생님이 만드는 거예요. 순금은 전기를 백퍼센트 통하는 거예요. 저항이 없어요. 남북 어디 가든지 자유천지가 돼 가지고 디 엠 제트(DMZ;비무장지대) 지역의 한 땅에라도 구덩이가 남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금문점은 그래요. 거기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하나된 사람들은 열두 집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부잣집을 들어가는데 판자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도둑놈이지요? 천지의 대 부자, 주인 되기 위한 놀음인데 판자문을 열고 들락날락하자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간다구요. 저놈의 시계는 눈을 딱 부릅뜨고 자꾸 나보다 빨리 달린다, 이놈아! (웃음) 자!

『……내가 1?4후퇴 때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내 고향 내 조국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하나님께 승리의 찬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그 날까지 나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한국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이들을 굴복시키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얼마나 남았나?「5절 6절 남았습니다.」몇 페이지야?「한 30페이지 남았습니다.」5절 제목이 뭐야?「‘남북한을 중심한 세계섭리’입니다.」그거 읽으라구.「아버지,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 가야 됩니다. (참어머님)」리틀엔젤스 예술회관은 이것 마치고 가도 괜찮아.

국제평화고속도를 만들어 세계 문화 평준화를 이뤄야

『……그러므로 한국과 일본을 결합시키는 터널을 빨리 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의 1억2천만 인구를 총동원해서라도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중대시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서 있는 자리는 복귀섭리에 있어서 최후의 종착점입니다. 역사적인 탕감조건으로서 한국?일본?미국?독일 등 4대 국가를 하나로 뭉쳐서 제단에 올려놓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이것을 승리하면 천국이 출발됩니다.』

그래서 한?일 터널을 파는 거예요. 국제평화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중국까지 연결시키고 소련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한반도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고속도로의 중심지예요. 세계의 정치 사조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출발 기지가 극동이에요, 극동. 선생님이 태어난 고향 땅이라구요. 조국이 기지니까 모든 것의 출발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은 수송 과정의 기지가 되고, 문화 교류의 초점이 되기 때문에 세계 문화가 이 기지를 중심삼고 평준화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이룬 평준화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의 위치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20년 전부터 저런 말을 한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냥 그대로 역사는 흘러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캐내 가지고 체제를 만든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런 걸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이번에 읽는 것이 여섯 번째인가, 일곱 번째예요. 자, 읽으라구.

위하는 사상으로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천국시대를 열자

『……반대 받은 소수자(minority)가 완전히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다수자(majority)가 소수자로 되어 버립니다. 우리는 몇십 년의 박해에 대한 원한을 풀기 위해 원수를 갚는 일에 정력을 모두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적을 구원하기 위해 전체를 소모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멋진 사상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상으로 하나되어 나아간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역사에 없는 전략이라구요. 이제는 고개를 넘었어요. 고개를 넘었다구요. 선생님이 80세에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애굽을 출발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나안 복지 고향 완성과 국가 건립의 출발을 하는 거예요. 가정 가나안 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정착해서 경계선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오른 편이 왼 편이 되고 왼 편이 오른 편 되고, 상하가 바꿔지기 때문에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이론적인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심각해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은 오늘 가더라도 이걸 끝장을 보고 가야 된다구요. 빨리 읽으라구.

『……그리하여 네가 굶주리면 내가 먹을 수 없고 내가 먹을 때 너도 먹어야 한다는 심정이 민족 감정 이상, 세계의 어떠한 사상이나 주의의 감정 이상 강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해원 역사는 자동적으로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젊은 사람들은 여기에 불타야 돼요. 뜨거운 심장을 가진 모든 젊은이들이 지옥의 환경으로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여기에서 폭발적인 불을 질러 놓아야 그것이 역으로서 비상천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청년 지상천국 시대를 개문할 수 있다구요. 이 책임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한 때의 얘기가 아니에요. 역사적인 선언이에요. 저 말씀은 죽지 않아요.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자,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

2000세계평화미술제전 개관식 말씀

노래는 안 합니다. 내가 노래를 잘 하지만 노래 안 하고 기도하겠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2월 9일 오후 세 시를 기하여 2000세계평화미술제전을 맞이하여 본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이 전시장에서 한국과 연결된 모든 상대적 국가들을 연합시키어서 기념의 자리를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미술인들이 이 미술전을 통해서 민족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세계를 연결하고 더 차원 높은 천상세계 미술의 최고의 극치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인연을 받아서 본인의 생애를 중심삼은 이 날을 기하여 전시회를 여는 것을 아버지 앞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하나에서 둘을 합하고 둘에서 배, 배, 배를 합하여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천주를 넘어 하나님까지 통일된 심정문화 예술전을 온 지구성과 천상세계에 펼 수 있는, 인간의 최고 희망의 세계까지 아름다운 전시회의 지상?천상천국이 되기를 비옵니다.

오늘 80세 생일을 축하하는 전날에 의의 있는 이 미술전을 갖게 된 것을 감사드리며, 여기에 세계의 손님들을 모아서 이 날을 축하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오가는 길과 머무는 나라, 가정 가정 위에 무한한 축복이 저희들과 더불어 같이 하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기억이 하나의 표적이 되고 출발의 기점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기도하며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이어서 개관 테이프 커팅과 꽃다발 증정)

<말 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예술계의 중진들이 참석해서 이 날을 축하해 준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온 여러분에게도 더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말씀을 좀 해보자구요.

존경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세계평화미술제전에 주옥같은 작품을 출품하신 작가 여러분!

먼저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세계 도처에서 역사적인 본 행사에 참석하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북한을 비롯한 미국 중국 러시아 등 많은 해외 작가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는 것은 무척 뜻깊은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그것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닮은 인간의 내면세계는 지(知)?정(情)?의(意)의 3기능을 발휘하며, 인간의 육신은 그 마음의 명령에 감응되어 행동합니다. 그 결과 인간은 언제나 사랑과 진리와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으며, 각기 종교와 과학과 예술이 그 표현수단인 것입니다. 결국 우주 만상은 창조주 하나님의 내적 성상의 다양한 실체로서의 외적 형상들인 것입니다.

태초에 피조물을 창조하신 이후 하나님의 탄성은 ‘보시기에 좋았더라!’였습니다. 사랑과 진리와 아름다움의 실체들이 제각기 선과 각도와 면을 달리하며 우주 공간 곳곳에 제 위치를 차지하여 조화와 통일의 한마당을 이룰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순수예술세계에서는 분열이 있을 수 없으며 갈등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보다 외적이며 적극적인 아름다움의 표현이 무용이나 음악이라면 미술은 보다 정적으로 나타나는 마음세계의 표현입니다. 미술이 높습니다.

본인이 일찍이 1960년대에 리틀엔젤스를 창단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예술세계를 전세계에 선양하여 왔으며, 이를 토대로 ‘애천(愛天)?애국(愛國)?애인(愛人)’을 건학이념으로 하는 선화예술학교를 창립하였습니다. 나아가 유니버설발레단을 한국에, 그리고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에 키로프발레학교를 창설하였고, 뉴욕에는 뉴욕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습니다. 한편 뉴욕 세계일보사 사옥 내에는 상시 미술 전시장이 있어 작가들의 세계적 교류를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예술 하는 마음의 극치는 하나 하나 손수 지으신 작품인 갖가지 만물만상을 통하여 무한히 기뻐하고자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고도 또 주려고 하고 위하고도 또 위하려 하며 조건 없이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려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 심정세계의 근본은 참사랑입니다.

피조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그 심정에서 출발하신 것입니다. 예술의 원점은 그 마음을 닮은 것에 있습니다. 따라서 예술세계는 국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특정 이념이나 이상이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조화와 통일이 기본 원리입니다. 분열과 갈등은 타락성의 열매입니다. 따라서 작품세계에서도 동양은 서양을 이해하고 서양은 동양을 받아들여 사방성 세계성을 띠어야 합니다.

제각기 추구하는 분야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이상을 드러내려는 순수예술의 추구 그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특별히 예술세계를 통해 반세기 동안 갈라졌던 남북한의 동포가 함께 만나고 더 나아가 동서세계가 교류하는 것은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더 나아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를 추구해 온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본인의 80회 생일을 기해 한국과 세계를 대표하는 미술인들이 자리를 같이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새천년에는 각자 여러분의 분야에서 더 크게 발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기 도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 본연의 가정을 중심삼은 지상 천상의 통일적인 참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천지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혈육이 된 직계 자녀들로서 축복해 준 모든 만우주의 식구들이 일체가 되어 지상과 천상천하에 사랑의 주권을 세우는 왕권복귀의 한계선을 세워, 새 천년을 맞이해서는 제4차 아담권 시대와 더불어 만민 공히 자기 가정으로부터 나라 나라가 하늘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모든 전체를 연결시켜 지상?천상천국의 혈통적 일체권을 이룬 참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주권시대를 넘어 천지대도의 광명한 천지를 맞을 수 있게 허락하신 특별한 세계적 전환시점에 섰습니다.

이 80회 생일을 만민과 더불어 온 천주와 더불어 공히 축하하고 기념함과 동시에 하나님 해방과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과 사탄 해방까지 하여 지상?천상천국 개문이요, 지상지옥 천상지옥 개문화와 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주대가족 행렬이 통일되어 해방적 무한한 천주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시점의 이 자리를, 아버지, 받아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온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영계의 무리와 더불어 공히 이 날을 축하하는 자리에 권위를 세워 온 천주 세계 앞에 선포하는 이 의식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직계 자녀들을 연결하여 천년 만년 영원히 하늘의 사랑의 혈통 근원을 흐리지 않고 전통을 남길 수 있는 만민 만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경축의 날을 아버지 앞에 바치면서, 해방적 승리와 영광이 저희들 가는 길 앞에 하나님의 영광과 더불어 같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0년 2월 10일 지상에 참부모님의 80주년 탄신을 축하하는 기념식은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되고,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어 본연의 이상권에 선 승리를 찬양하고, 영광과 존귀의 주권을 세워야 할 이때를 맞이하여서 남북이 하나되고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역사적인 대전환시대를 맞이하는 선포의 기념식이 되옵니다.

이제 지상 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과 그의 후손들과 연결된 종족?민족?국가들과 천상세계의 각기 분립되었던 모든 개인들을 수습하여서 지상에 대비될 수 있는, 대응할 수 있는 천상세계의 참부모를 통하여 모든 기성가정이 축복의 은사를 받았고, 그 다음에는 미혼 남녀를 중심삼고, 계약결혼을 꿈꿔 오던 모든 무리들을 일괄적으로 지상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축복을 연결시켰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가인 시대와 아벨 시대가 바꿔졌던 것이 상하가 전복되어 아벨권 지상의 축복가정을 이제 되찾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가인권이 장자권을 제시하던 모든 것을 동생에게 연결시키어 아벨이 가인적 지상?천상세계의 권한을 승리적 참부모의 패권을 중심삼고 천상의 하나님과 연결하여 천지부모를 설정하여 땅 위에 본연의 창조이상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사세계와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일치되지 못하였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여 승리의 패권적 선언을 할 수 있는 이 자리를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만국의 모든 왕권을 자랑하던 그들은 국가 메시아 앞에, 지상의 권한을 자랑하던 모든 전부는 천상의 부모 앞에 반환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 본연의 기준의 혜택을 받아 만우주 천주 전체에 인류의 해방권을 갖춰 당신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사랑의 주권을 천상 지상에 세울 수 있는 해방적 기초를 맞을 수 있는 이 지구성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40년노정을 거쳐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거짓 가정들을 뒤집어 박고 새로운 가정들을 출발시켜, 세계적 모든 지상세계의 축복권과 이제 선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미혼 남녀들을 전부 다 해방할 수 있는 축복권까지, 영계까지 동참시킴으로 말미암아, 이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아 축복의 인연을 중심한 하늘의 권속으로서 지구성과 천상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참부모님의 탕감노정을 통하여 지상 위에 해방권이 출발함과 동시에, 천상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사탄이 권한을 갖고 있던 모든 나라들을 가진 것 같아도 나라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세상을 가진 것 같아도 세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민족?종족?가정 전체를 가진 것 같지만 자기들의 소유가 아닌 모든 전체를 잃어버린 자리에서, 자기 스스로 자리까지 잃어버린 자리에서 방황하는 이 천지 위에 참부모가 현현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이 갈 길,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전체, 지상 천상세계까지 막혔던 전부의 해방권을 갖춰 참부모의 실천적 승리의 행보를 갖출 수 있는 천지통일권 시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휘하에 선 땅 위에 있는 인류와 천상세계 인류가 축복가정의 직계의 하나의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은 권속이 되었사오니, 자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거기에 따라 지옥문을 열고 그 뒤를 따라 본연의 기준에 이들을 협조를 받아 갈 수 있는 길까지 개문 해방할 수 있는 길이 되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이요, 참사랑의 인연이요, 축복가정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을 생각할 때, 지상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의 존귀성을 지상도 찬양하고 천상도 찬양하여, 이 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개인에서부터 가정 전체가 가정축복 기준을 중심삼은 천상세계의 해방권인 자유 지상?천상천국을 갖춰 참부모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의 사랑의 주권 패권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아버님.

오늘 이 날을 중심삼은 내적인 면에 4시에 발표한 모든 내용과 이 자리에서 선언한 모든 전체에 천운이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을 통해서 그들이 바라는 나라와 그들이 바라는 세계와 그들이 바라는 지상?천상천국까지 일방통행으로 수습 완결되어, 해방 지상 천상의 만유의 존재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나라와 모든 세계는 각성하여 천지부모를 모시고 순응할 수 있는 세계적 천지부모시위연합을 중심삼고 이제 교육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출발하는 기원이 되는 오늘을 중심삼고 모든 하늘의 교육과 섭리가 방향 일치될 수 있게 지상에 편성되어, 일치와 승리와 영광의 찬양을 온 천주까지, 당신의 마음으로부터 피조세계의 고개를 넘고 넘어 어둠의 세계까지 주관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 80세 축하의 날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를 수습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는 하나되어 심정적 일치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권과 국가권과 왕권을 천지에 세워, 승리의 대도를 갈 수 있는 개인 가정으로부터 전체가 하나의 가치적 결실을 갖춰 가지고 당신의 혈족의 사랑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직계 자녀들의 가정과 나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통일교회를 믿던 모든 책임자들은 영계의 혁명을 위하고 지상의 혁명을 위하여 동조하여서 지상세계의 교육이 필요한 곳을 천상세계에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개문하여 영계의 전면적인 해방을 갖출 수 있게끔 지시하니 그것을 실천하기를 바라노라!

하늘의 축복하심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와 영원한 무궁세계에 긍(亘)하고 남음이 있기를 바라옵나이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기도와 더불어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렇게 많은 청중이 모여서 본인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축하한다고 해서 예물을 보내 주고, 무슨 패를 보내 주고 그런 모든 것을 보게 될 때에, 여러분은 그걸 부러워하지 말라구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그런 가치의 일을 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 한국 사람들도 전부 다 거기에 동참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문 총재가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작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와 같이 하나된 그 마음과 하나된 그 정이 하나의 금패와 같이 생겨서 하늘 앞에 바쳐 드린다면 그 이상의 명예스러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여러분 모두가 그러한 분들이 되기를 마음으로 빌겠어요. 그렇게 되겠어요?「예.」(박수) 감사해요.

오늘 제목은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입니다. 그런 제목으로 말씀하겠어요. 시간이 많이 갔는데, 정신차려서 잘 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인생과 우주의 근본문제에 대한 답을 설파해 나왔다

세계와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방금 시작한 새 천년은 분열과 갈등의 지난 세기의 유물이 청산되고 화해와 통일의 지구촌 한 가족의 이상이 실현되는 때입니다. 여러분 각 가정에 새 천년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먼저 본인의 80회 생일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세계 도처에서 찾아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 날까지 지켜 주시고 함께하여 주신 하나님께 이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본인의 지난 생애를 돌이켜볼 때, 어느 한 때 평탄한 시절이 없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온갖 고난의 길을 걸어온 민족의 수난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기도하던 중 홀연히 하늘의 뜻을 접한 뒤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알고 보니 인간 불행의 근본 원인은 인류시조가 타락으로 인하여 영적 무지에 떨어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결과였습니다. 이로 인해 신과 인생과 우주의 근본문제 등에 대하여 무지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 동안 본인은 세계도처 공석상에서 1만여 회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주의에 입각한 참된 인생관, 세계관, 역사관을 제시하여 왔습니다.

이는 12개 종류의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이미 300여권의 책으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이는 문헌에 의한 종합적인 연구나 학문적인 탐구 결과로 해명한 것이 아니라, 유?무형세계를 자유로이 교통하면서 원론적이며 근본적인 답을 설파해 온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세계통일의 모형적 노정

오늘 본인은 이 뜻깊은 자리를 감사하면서 우리 민족의 숙원이요, 세계냉전문제의 마지막 결산이라고 할 수 있는 한반도의 통일문제를 염두에 두고 그 방안에 대한 근본적인 답으로서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의 통일은 단순히 국토의 통일만이 아니라 이것은 타락으로 갈라진 인간의 마음과 몸의 통일문제로부터 시작하여 동서의 양대세계로 갈라진 전세계의 통일을 위한 모형적 노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관적 측면에서 이해해야 할 사안이며, 따라서 섭리적 차원에서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는 인간조상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세계를 다시 찾기 위한 탕감복귀섭리 역사입니다. 따라서 역사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목표를 놓고 싸운 사탄 편과 하늘 편의 선악 투쟁의 역사인 것입니다.

역사의 배후에서는 언제나 선한 편은 선령이 협조하고, 악한 편은 악령이 협조했습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시작된 분열의 역사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범위를 확대하면서 결과적으로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근간이 된 유물론과 유신론의 대결로 나타난 것입니다.

악을 자연굴복시키기 위한 전법이 원수를 사랑하는 것

2천년 전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받아들였더라면 예수는 유대교를 기반으로 유대 종족과 민족을 통일하고 12지파의 후손들이 살던 아랍권을 통일했을 것입니다. 나아가 예수의 사상이 중동지역과 인도지역을 거쳐 극동에까지 전파되고, 한편으로 로마 제국과 전유럽을 장악하여 예수님 당대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마침내 예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종교문화권을 형성하여 만왕의 왕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그 이후 외적인 육신의 문화권인 인본주의의 헬레니즘이 먼저 발달하여 로마의 중심 문화를 형성하였습니다. 한편 내적인 마음의 문화권인 신본주의의 헤브라이즘을 대표하는 기독교는 400년 동안 로마로부터 온갖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인간 조상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선과 악의 투쟁역사 배후에서 사탄은 지금 무엇을 노리고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노리고 있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은 태초에 이상 하셨던 기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은 그러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여쭈어 보면 하나님은 그 사실을 인정하실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께 ‘하나님! 애초에 저를 천사장으로 세우셨을 때에는 일시적인 사랑으로 세우셨습니까, 아니면 영원한 사랑을 위해 세웠습니까?’ 하고 질문한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영원히 사랑하기 위해서 세웠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으로 세웠다고 하면 일시적인 하나님이 됩니다. 영원히 사랑한다고 하는 기준을 갖지 않으면 언젠가는 사탄 앞에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탄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에 대해서 ‘무저항주의자’입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하나님은 이 지구상에 천국이상의 세계를 성취할 때까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타락하여 사탄이 된 천사장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아무리 날뛰며 돌아다닌다 해도 벌하거나 쳐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을 세워, 사탄 자신이 ‘아, 정말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항복했습니다.’ 하고 고백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완전한 승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와 같이 사탄을 사랑함으로써 굴복시키는 것이 복귀원리적인 길이라면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도 역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핍박을 당해도, 세계적인 원수권에 서더라도 그들을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악을 자연굴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전법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원수를 사랑해라!「원수를 사랑해라!」놀랍고 고맙습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이것이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승패로 갈라지는 경계선이 되어 왔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적과 원수로 간주하고 복수하겠다는 사상을 가졌다면 절대로 승리의 정상을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며 사랑의 작전을 펴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께서 사탄이 역사하여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에 대해서 기도했다는 것은 위대한 일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적개심을 품었으면 섭리는 역전되었을 것입니다. 복을 비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음을 극복했기 때문에 사탄이 자연굴복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 남아질 수 있는 자격이 거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것을 시인하고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사인(sign)하는 것입니다.

원수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참사랑의 전통을 가르쳐 왔다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서 ‘사탄아, 나는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지?’ 하고 물으면, ‘예. 틀림없습니다.’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로서 상대권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권으로 확대하는 데 이견은 없겠지?’ 하면, ‘예. 그것은 원리 원칙이니까 어쩔 수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하게끔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조건에 따라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으로 섭리를 추진해 왔습니다. 희생의 길, 순교의 자리, 피투성이의 경지에 있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운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우리는 가정?사회?국가?세계에서 이 운동을 전개해야 합니다. (박수) 감사해요.

기독교의 사랑의 정신에 의하여 극심하게 박해를 가해 온 로마 제국이 굴복했습니다. 기독교는 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크리스천들은 개인적인 원수만을 생각해 왔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원수 국가라든가 나아가 원수 세계도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 안 돼요.

원수 국가의 중심에 천국의 출발점이 있으니 거기에다 참사랑의 전통 기반을 만들어 출발하지 않으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통이 세워지면 이 이상의 사상, 이 이상의 소화할 주의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한국이 일제하에 처해 있을 때, 한국?일본?독일?미국 등 주요 섭리 4대 국가는 서로 원수지간이었습니다. 그 당시 상황으로는 일본과 한국이 원수지간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지간이며, 미국과 독일이 원수지간입니다.

그런데 본인은 이러한 원수관계에 있는 일본과 독일 사람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미국이 하나님을 외면하고 잃어버리면 망하고 죽게 되니 미국을 살려야 한다며 참사랑의 도를 실천하였습니다.

일본이나 독일 사람들에게 적대관계에 있던 미국을 자기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지 않고서는, 하늘이 바라는 새로운 세계이념을 세울 수 없다고 강조하고 참사랑의 전통을 가르친 것입니다.

원수지간의 국가들을 자기의 조국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터전과 전통을 이루어 놓지 않는 한 이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전통의 수립은 하나님의 참사랑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본인은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굴욕을 당하면서 죄 없이 법정에 섰을 때, 보수 정론지 <워싱턴 타임스>를 발행하고 방송국을 설립하는 등 오히려 미국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던 것입니다.

근래에는 공산주의 몰락 이후 러시아와 중국의 미래를 염려하여 수십 종에 이르는 각종 교재를 출판하여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윤리교육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일제하에서 반일 지하운동을 했던 본인에게 일본 민족은 원수였습니다. 민족적으로는 물론 개인적으로도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패전한 후 본인은 일본인을 사랑했습니다.

지하독립운동을 했다고 끌어다가 모진 고문을 했던 일본 경찰관들은 본인의 말 한마디면 모두 처형감이었는데도 오히려 쫓기고 있는 그들을 안전하게 보내 준 것입니다.

오늘날 일본의 많은 젊은이들이 왜 본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걸고 충성하는지 아십니까? 인과법칙에 따라서 보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국가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심정적인 뜻에 따라서 세계를 향해 참사랑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참사랑 필요해요? (박수) 참사랑은 하나님이 개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국가적인 원수를 사랑하며 사는 길로 이끄는 심정적 기반을 심었기 때문에 자신들도 모르게 천명에 따르고 있습니다.

본인은 일제하에서 일본 천황에게도 원한이 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패자인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북한을 소화해야

하늘은 망한 자를 또 치지는 않습니다. 자기의 죄를 자복하고 사죄하는 자에 대해서는 긍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이 있기 때문에 패자에게 또 칼을 들어 치게 되면 친 자의 후손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박수)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은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 역시 본인을 적대시하던 국가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도덕적으로 도탄에 빠진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부모 형제를 뒤로하고, 조국을 돌아보지 않고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에게 속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했습니까? 그러나 원수처럼 싸워서는 안 됩니다. 서로 사랑으로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화합하여 가지고 대한민국을 하늘의 뜻 앞에 세워 북한을 소화해야 됩니다. 기성교회가 북한을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문 선생이 가르친 바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 직후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더라면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50년 전에 세계 기반을 닦지 않은 그 자리에서 한국이 협조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 앞에는 개인적?가정적?종족적?민족적인 원수 등과 싸워 오면서도 싸우지 않는 조건을 세우기 위하여 무한한 희생을 치러 나오면서 수난의 길을 극복해 나온 오늘인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한국이 사는 길은 오늘 말씀한 것을 알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통일됩니다.

북한의 주체사상을 이길 수 있는 참사랑으로 무장하자

내외 귀빈 여러분!

이미 북한 사람들은 전국민이 다 주체사상으로 무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소화할 수 있는 참사랑의 사상을 무장해야 합니다. 북한은 소비에트 문명에서 온 찬바람이 불어 치는 북방문명입니다. 사탄세계의 문명이에요. 우리는 온대권 문명으로 그들 스스로 녹아 내릴 수 있도록 작용하지 않고는 서로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철두철미한 사상무장을 해야 됩니다. (박수)

참사랑의 무장을 해야 돼요. 한번 해봐요. 참사랑의 무장!「참사랑의 무장!」참사랑의 무장!「참사랑의 무장!」참사랑의 무장!「참사랑의 무장!」이 참사랑은 개인?가정?종족?민족이요 천지 만물과 하나님까지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상은 개인의 욕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보다 더 큰 것을 위하지는 사상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공산당원 몇몇 간부를 중심삼고 해먹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의 적수가 나오면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환경과 화합하여 하나되어서 보다 높은 차원의 상대적 기준을 이루자. 즉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서 보다 높은 부모를 맞이하자.’ 하는 사상입니다. 가인 아벨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지요? 그걸 복귀하자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생활적으로 감복시키고, 인생관이나 인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가지고 공산주의의 사상으로 무장한 그들을 능가할 수 있는 우리가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환경을 갖지 않고는 가인 국가를 복귀할 수 없습니다. 가인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면, 하늘나라를 중심한 세계적인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복귀 국가가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문제가 커요. 그러므로 남북한이 분단되었지만 북한과 싸우지 않고 해방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서로가 이익 될 수 있는 사랑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남과 북은 엇갈려 있습니다. 방향도 다른 입장에서 하나는 남으로, 하나는 북으로 가려고 하는 두 갈래 길이 있으니, 그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어떻게 통일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심각합니다. 그 주체적인 사명을 누가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해야 되는 거예요. 다 해야 돼요. 그것을 남한이 주도하게 된다 할 때 북한이 반대할 것이고, 북한이 주도하게 된다 할 때 남한이 반대할 것입니다. 서로가 ‘우리 하자는 대로 하자.’ 할 때는 되지 않습니다. 자기 자체를 고집하는 자리에서는 반드시 또 결렬될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문제는 남한 사람이 남한을 사랑하는 이상 북한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또한 북한 사람이 북한을 사랑하는 이상 남한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오면 됩니다. 그것밖에는 모색 방안,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박수) 감사해요.

남한의 그 누구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 북한의 그 누구보다도 더 애국하는 사람, 그렇게 한 길을 가는 사람이 있다 할 때에는 거기에서 통일 방안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추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잘 알아 들으라구요. 그 외에 길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남북통일의 방안은 남과 북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북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고 남한 사람보다도 더 고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고생 가운데 세워진 초민족적인 애국심이 남북한을 살리는 첩경이요, 해결의 방안입니다. (박수)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를 통일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이 세워놓은 충신의 도리 이상의 충절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결렬된 역사를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예수님은 위대했습니다. 유대민족이 불신하여 십자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자, 하나님을 위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는 길은 하나님을 위해 죽고 민족을 위해 죽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도리입니다. (박수)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망할 것 같았던 역사가 거기서부터 새로운 방향을 취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선의 목적의 세계로 부활하여 진출했던 것이 기독교문화권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은 남과 북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통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진정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더불어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남북통일이 가능

인간이 어떻게 사느냐, 혹은 우리 인생노정을 어떻게 가야 하느냐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볼 때, 그 골자를 추린다면 효자가 가는 길, 충신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 성자가 가는 길의 근본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영원히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위 아래를 막론하고 같이 있고 싶어하고, 전후?좌우?주야를 초월하고 생애를 넘어서 같이 살고 싶은 마음에 사무친 삶이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더불어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그 내막의 공통분모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권력이 아닙니다. 권력은 역사를 초월 못 합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역사를 초월 못 해요.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전쟁사로 이끌어 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한때의 것입니다.

지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세계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지식의 세계에서 ‘이 학문과 더불어 길이길이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확실히 우리가 더불어 살 수 있는 것은 지식도 아니요, 금전도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위나 아래나 전후?좌우를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성을 초월한 자리에서 공통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모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이 곧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말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래서 효자는 가정에서 부모를 지극히 사랑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또 애국자는 나라를 지극히 사랑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성인은 세계 만민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이요, 성자는 인류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따라서 애국자의 마음처럼 민족과 더불어 같이 살고 싶어하고, 민족이 어려울 때는 그 어려움이 곧 내 일이고 내 아픔이며, 기쁨이 있다면 그것이 지나가는 기쁨이 아니라 영원한 우리 모두의 기쁨으로 남아질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다짐할 수 있는 참된 심정의 터전이 문제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과 심정의 인연을 가진 사람은 통일권에 동참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여러분, 일자무식의 여자라도 박사와 결혼해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하루아침에 박사 부인이 되지요? 이처럼 더불어 같이 살고자 하는 정의 인연을 많이 가진 사람은 오늘 통일권에 당당히 참석할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러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생활 내용을 지니면,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자동적으로 부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통일은 어디서부터 무엇으로 할 것입니까? 힘으로 굴복시키면 상대편 힘이 더 커질 때 또 싸움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 방식으로는 통일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비록 이남 땅에 살지만 이북에 사는 그들과 진정 같이 살고 싶은 마음, 하나되어야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통일의 길이 열립니다.

북한을 생각하면서 목이 메어 불쌍하게 사는 내 동포를 위해 눈물을 흘리고, 당신들의 어려움과 더불어 나는 살고 있다고, 해방의 한 날을 준비해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이라고 다짐하며 통일을 위한 참사랑의 실천 운동이 여기서 벌어진다면, 통일의 날은 멀지 않습니다. (박수)

여러분, 그 첫 단계로 향토와 어떻게 더불어 살 것이냐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자기의 부모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지 않고, 향토와 더불어 같이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애국한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나라와 더불어 살고 나서야 세계와 더불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와 더불어 살고 나서 하나님과 같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향토를 사랑하고 그 지역사회를 사랑해야만 애국도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정치하는 지도자들이 나라를 얼마나 사랑합니까? 그들에게 국민과 더불어 진정 같이 살겠다는 마음이 없을 때는 그런 정치인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나도 물거품처럼 흘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갈라진 남과 북이 그냥 하나될 수는 없습니다. 애국 동지들이 투쟁하는 그 과정에서는 밤잠을 안 자며 시간을 초월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결의와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참으로 갈이 살고 싶소.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고 싶소.’ 그런 마음을 서로가 갖게 될 때에는 남북통일운동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이루고 세계 인류를 대해 같이 사는 운동을 전개해야

남북통일을 이루게 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통일도 여기서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문제를 염려할 때에는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서, 60억 인류를 대표하고 30억 인류의 아시아를 대표하고 민족의 앞날, 세계의 앞날을 내다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그대들과 더불어 참으로 같이 사는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는 다짐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인의 도리와 통하면 성인을 닮는 것이요, 성자의 충절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해서 실천하면 ‘하나님의 상속자’ ‘뜻의 후계자’가 된다는 것을 본인은 생애를 통해서 확인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내외 귀빈 여러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서로가 인연을 맺게 되면 반드시 주관권, 소유권, 그 다음에는 상속권을 가질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됩니다. 역학에서는 입력보다는 출력이 작지만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더 큰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의 객사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이 세계까지 어떻게 왔느냐? 참의 길을 갔기 때문에 점점 큰 거예요. 역사와 더불어 커 왔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무엇이냐? 위하는 사랑인데 주고는 그냥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새삼스럽게 준 것을 기억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아무리 퍼부어 주어도 지치질 않습니다. 90세가 넘은 부모가 70세 된 아들보고 ‘얘야! 차 조심해라!’ 해도 어색하지 않고, 몇십 년 동안 그 말을 수없이 되풀이했다 하더라도 싫증나거나 지치는 법이 없습니다.

타락한 세상의 부모가 이렇거늘, 하물며 본질세계에서 부모 된 하나님의 참사랑을 주고받을 때 지칠 리가 있겠습니까? 인생에서 참된 하나님의 대상권을 확정짓고 참사랑의 영광이 불변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될 때에는 영생의 논리를 타당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지난 84년에 아무 죄 없이 미국 감옥에 들어가 옥중 침대에 홀로 누워 있을 때에, 하나님 찾아오셔서 믿을 사람이 너밖에 없으니까 니카라과 사태를 해결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실 인간이 어디 저밖에 없겠습니까? 선진국을 대표하는 미국에 2억4천만이라는 국민과 수없이 많은 교역자들이 있지만, 그들에게 찾아가실 수 없어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신가 짐작이 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사랑을 찾아가실 줄 알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밤낮으로 세계를 위해 염려하는 본인을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때에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앞세워 세계를 위해 일하지 않았더라면 남미는 이미 쑥대밭이 되었을 것입니다.

참사랑의 개인이 되는 데서부터 남북은 물론 세계통일이 이뤄져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 민족의 염원인 남북통일은 이 시대 하나님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에요. 북한과 남한을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여러분 가정과 우리 교회에 쌓기를 하늘은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시겠습니까? 무엇으로 이것을 전부 다 깨끗이 씻어야 되겠습니까? 무엇으로 씻어야 하나님이 깨끗하다고 하느냐 이겁니다. 똑똑히 들어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남편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제물적인 제단을 쌓겠다고 하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이상적 남북통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이상적 동서문화의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분리됐던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이상적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천국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키가, 열쇠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 갖고 싶어요? (박수)

그러면 ‘참사랑의 키를 갖자!’ 한번 해봐요.「참사랑의 키를 갖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내 몸과 마음의 사랑에 의한 통일은 가정적인 사랑의 통일과 언제나 서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이 화합된 사랑의 부부는 가족뿐만 아니라 그 종족에도 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부부가 하나되면 그 누가 헐뜯고 짓밟을 수 있겠습니까? 화합된 가정, 화합된 민족, 화합된 정부, 화합된 세계, 화합된 하늘땅, 화합된 참된 인간애와 하나님이 일체 된 그런 세계가 참사랑의 유토피아가 아니겠습니까? 거기에는 분립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식물이 태양 빛을 생명의 요소로 흡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들에게는 사랑이 생명의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영원히 참사랑과 더불어 흠모하면서 살 수 있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이 주인 격으로 등장할 수 있는 놀라운 인생의 가치와 그 특권적인 권한을 가지 참사랑의 주체자, 혹은 절대자가 과연 얼마나 존재하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은 부디 이것을 잊지 말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도록 노력함으로써, 자기 아내와 남편을 위하고 사랑하는 데서부터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수)

만일 그렇게 되면 남북통일은 이미 성사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아무리 강한 주체사상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는 힘없이 흡수되어 소멸되는 것입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이 소멸되고 말 것입니다. 참사랑의 마음을 갖게 되면 남북통일은 절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서문제나 세계적 남북의 빈부격차 문제도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기지고 완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 이상을 소화하고, 거기서 국가 이상을 소화하고, 국가 이상에서 민족?가정?개인에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상세계의 평화적 무한경이 이루어짐으로써 이 땅 위에는 참사랑의 평화세계가 건설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한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하자

내외 귀빈 여러분!

본인은 40여년 전부터 위에서 말씀한 것처럼 통일의 근본 원칙을 선언하고, 국내외에서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이념운동을 토대로 주변 4대 강국에 통일의 국제적인 기반을 조성해 왔습니다. 한국이나 일본 미국 등에 각가 1천만이 넘는 회원들이 국제승공연합, 카우사 운동 등을 통해서 민간 기반을 구축해 왔던 것입니다.

그것을 한국에 갖다 접붙이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반대하면 곤란하다구요. 반대할래요, 안 할래요?「안 하겠습니다.」

그 동안 본인이 주창해 온 하나님주의는 유물론 무신론의 상반된 가치관 통일은 물론, 세속적 인본주의를 해방할 수 있는 유일한 사상으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사상계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문 총재 혼자 이러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남북통일을 열망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우리 다 같이 참사랑의 하나님주의로 우리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국민 사상무장에 총궐기합시다! (박수) 감사해요. 궐기합시다!「궐기합시다!」궐기합시다!「궐기합시다.」우리 자신과 한민족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남북통일을 신앙화합시다. 북한은 신앙화예요, 신앙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신앙화하겠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이 시대의 역사와 하늘의 소명에 떨쳐 일어나…. ‘떨쳐 일어나’ 이것은 북한에서 쓰는 말이에요. 떨쳐 일어나 남북통일운동에 우리 모두 앞장서는 의인과 지도자들이 됩시다! (박수. 환호) 고마워요.

진정으로 더불어 함께 살고 싶어하는 참사랑, 원수까지도 사랑하려는 마음으로 참사랑의 온기를 북녘 땅 동포들에게 보냅시다. 이게 숙제예요.

특별히 인류 역사 시초에 해와의 실수로 역사가 잘못되었으니 끝날에는 여성들이 앞장서서 참사랑의 모성애로 청소년의 화합과 통일의 새역사를 창조해야 합니다. 여자가 잘못되어서 사고를 쳤어요.

특히 여성의 사명은 자녀격인 청년 남녀 및 학생들을 참된 교육을 통해 참된 자녀들로 복귀해 내야 합니다. 교육할 것은 문 선생한테 배워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교육법을 모를 때는 배워야 된다구요. 나아가 남편까지 교육을 통하여 참된 아들로 복귀해 가지고 합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지상천국 이상을 복귀해야 합니다. 여자들이 중요한 시대예요.

다시 한 번 오늘의 말씀이 남북한이 함께 더불어 참사랑으로 만나는 그 날을 앞당기는 범국민운동이 되기를 바라면서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환호) *

모든 통일은 참사랑으로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마호메트의 여편네가 여기 있는데, 지상?천상세계가 그걸 모든 후대의 후손들 앞에 원하고 있다구요. 마호메트의 원(願)이 그거예요. 제일 꼴래미가 돼서 영계의 맨 밑창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가 바라바의 후손이…. 이건 예수 대신 팔아먹었어요. 바꿨다구요.

마호메트가 축복받았으니 회교 청년들이 돌아가면 기독교는 끌려와

그렇기 때문에 패라칸이 마호메트교를 대표해 가지고 기독교와의 중간에 딱 서 있다구요.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이 바라바의 입장에 서 가지고…. 예수의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살아난 것이 모슬렘이에요. 유대인이 6백만 명이 희생된 거예요, 6백만 명.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없으니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 희생된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 예수가 인계 못 한 중동을 지금 깔고 앉은 거라구요. 이걸 복귀해야 돼요. 그건 이스마엘 후손이거든. 이삭과 형제라구요. 이들이 형제예요. 섭리사적으로 형제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하늘이 택한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혈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 기독교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보다도, 어느 종교 단체보다도, 석가보다도, 공자보다도, 누구보다도 마호메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셔 가지고 축복받은 거예요. 뭐 기독교는 이미 성인이라는 이름을 받은 수천 명, 수만 명이 축복받았다구요. 거기에 따라서 마호메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모시는 입장에서 자기가 중심이 돼 가지고 우리 책임자를 불러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을 가정 문제로 축복해 주는 것이 본이 되기 때문에 모슬렘이 먼저, 청년이 먼저 끌려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기독교는 할 수 없이 포위돼서 들어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연락하라구.「예.」

이정옥, 무슨 말인지 알았어?「예.」이제 나이 팔십이 되어 오니까 자꾸 졸아.「아버님, 그 전부터인데요. (어머님)」그전부터야? (웃으심) 그래, 그게 치매 증세 아니야? 방금 내가 말한 것을 알지?「예.」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일을 해야 돼.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성립돼

자, 어디 갔나, 훈독?「아버님,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내일 모레 하실 말씀 원고가 다 됐습니다.」그랬어? 그래, 그거 읽어 보자. 내가 많이 하는 것인데.

오늘은 롯데에서 오찬을 하자고 정했더랬는데….「롯데에서 오찬이 몇 시야? (어머님)」「12시 반입니다.」「12시 반이야? (어머님)」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내가 부려먹어야 돼요, 내가 순회하게 된다면. 읽어 보라구, 그거.「예.」(‘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훈독)

『……사랑이란 본래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하나님의 것이라 해도 하나님 혼자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게 마련입니다. 남자 혼자, 또는 여자만 가지고는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라는 주인의 자리, 자식을 대해 가지고 주인 노릇할 수 있는 그런 일은 누가 하게 하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갖다 준 거예요. 주인 된 자리를 찾아가지 않는다면 다 깨져 나가요. 아내가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었는데, 여자를 사랑한다는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었는데 여자를 싫어하게 된다면 다 잃어버려요. 자기 자체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천리예요, 이게. 간단한 거예요.

다 깔고 뭉개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아릿아릿한 것을 잡을 수 있는데 그것을 몰랐다구요. 간단하지요? 매일같이 접하고, 매일같이 대하고 매일같이 여기에 대응 상충하는데, 대응하면서 발전하는데 상충하면서 발전할 줄로 아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남편이 됐으니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것도 내 것이요, 내가 또 아들딸을 가졌으니 나로 말미암아….’ 이렇게 전부 다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나랏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라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백성,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가 갖추어진 그들의 주인 자리에 서게 한 것이 나랏님이기 때문에, 주인으로 만들어 준 그 주인을 푸대접해서는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위할 줄 알아야 번창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못 되니 존재 기반이 없어져

이 귀한 말씀을 세계 국가의 국가 메시아들에게 광고를 내라고 했는데, 광고를 낸 녀석이 얼마나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지금 저라는(내로라하는) 사람들한테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말씀을 선포하는 거예요. 이것은 대통령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필요해요?「예.」졸음이 오다가도 사랑하는 사람이 오면 눈이 번쩍 뜨이지요? 퍼뜩 떠 가지고는 어떻게 해요? 자기가 붙들려고 하지, 눈 퍼뜩 뜬 것을 누가 붙들어요? 상대가 나타나서 주인이 돼서 주인 노릇하니까 붙안아야 돼요. 하나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것이 선과 악의 현상으로 전개돼 가지고 천국과 지옥, 하나님과 사탄 마귀로 갈라진 이걸 화해시키고 통일시키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마귀도 못 해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켜야 돼요.

선과 악이라는 것은 하나는 낮이라면 하나는 밤이에요. 낮은 밤을 따라가야 돼요. 밤이 낮을 따라가겠나요, 낮이 밤을 따라가겠나요? 밤은 언제나 해를, 빛을 원하는 거예요. 낮을 원하는 거예요. 영원한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게 마련이에요.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하니 돕니다. 순환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위하는 데서 운동이 시작한다는 논리도, 우주의 근본이 왜 그러냐 하는 것도 위하는 데서라는 논리도 정당화된다는 거예요. 이런 설명을 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에요. 알았어요?「예.」그렇게 살아야 돼요, 들었으면. 변명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이제. 열매에 다 맞게 씨가 됐으면 심으면 나나요, 안 나나요? 나요, 안 나요?「납니다.」안 나면 똥 구덩이에 들어가야 돼요. 거름더미에 들어가서 모든 분산적 존재물에 흡수돼 가지고…. 그러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분산된 것을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에 가면 그거예요. 분산적 실체가 돼 있기 때문에 분산시킨 모든 것을 모아서, 원소들의 합격적 실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만들어야 되는데, 자기들은 천년 만년 억만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영계도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깨끗해요?「예.」이의가 있어요? 이의가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내가 질문할게요. 다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다 모였구만. 그렇잖아요? 대가리들만 모였구만.

그거 돈 주고 산다면 얼마나 줘야 되겠어요? 우주를 주고도 못 삽니다. 그렇게 귀한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귀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귀하고, 부모 앞에 자식이 귀하고, 자식이 부모 앞에 귀한 거라구요. 서로가 없으면 주인 결정을 못 하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참우주에 존속할 수 있는 존재 기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알고 보면 간단한 거라구요.

≪남북통일≫로 북한 출신 여자와 중고등학생을 교육해야

자, 이젠 뭘 하나? 다음 읽으라구, 다음.「제4장입니다.」4장? 제목이 무엇이던가?「‘통일의 근본 이론’입니다.」이건 이론이에요, 이론. 이거 3장까지 출판하라고 했지?「예.」몇십만 권을 만들어서 북한에서 나온 모든 여자들한테 교육하기 위한 교재로 쓰게 나눠 주라구요. 그리고 교장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세계에 이것을 뿌리는데 우리 통일교회가 돈 내 가지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학부형을 중심삼고 회의해 가지고 책을 몇천 권, 2천, 혹은 3천 명이 있으면 3천 권을 갖다 맡기는 거예요. 싸게 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원가를 중심삼고 은행이자가 몇 퍼센트라는 것을 도출해 가지고 거기에 3퍼센트만 가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해요. 더하라는 거예요. 1퍼센트만 해도 되지만 3퍼센트 하는 거예요. 3수가 소생?장성?완성이니까.

그렇게 움직이는 단체는 자꾸 발전해요. 벌레가 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진리에 결탁된 그 세계는 침범할 존재가 없기 때문에 천운은 그것을 배반하면 쳐 버린다는 거예요. 자, 4장 읽으라구. 이게 원론이구만.

오관을 통일하여 촌푼의 차이 없이 섭리의 길을 가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4장 제1절 ‘투쟁의 근본 원인’ 훈독)

『…우리 인간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선과 악의 중간 위치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선한 사람도 될 수 있고 악한 사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발짝 오른 편으로 가면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요, 한 발짝 왼 편으로 가면 악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반 발짝이 아니라 한 치에 따라 결정되는 거예요. 한 발짝은 크지요. 그건 미터와 마찬가지예요. 미터 가운데는 센티미터가 있고 밀리미터가 있어요. 무서운 말이에요. 사실 또 그래요.

오관을 통일해 가지고 촌푼의 차이가 없게끔 방향성을 잡고 일방통행으로 목적지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목적의 세계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가는 것은 낮에 갔으면 밤이 돼야 되고, 고생을 했으면, 밤에 갔으면 낮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젊어서 고생은?「사서도 합니다.」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젊은이는 30세까지는 고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60세가 돼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회갑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30세까지는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런 걸 알아두라구요. 자기 아들딸도 반드시 부모가 따라다니면서 고생을 하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예수님도 30세에 죽지 않았어요? 결혼도 하지 않고 죽지 않았어요? 17살 때, 27세, 30세 때 세 번을 얘기했는데 마리아가 그걸 몰랐어요. 그 환경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가자고 하는데….

그러면 예수의 어머니가 어머니여야 되겠어요, 예수의 딸이 돼야 되겠어요?「딸이 되어야 됩니다.」딸이 그냥 나와요, 신부를 얻기 전에? 어머니가 없는데 딸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사탄에게 빼앗겼으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어머니를 구해 줘야 돼요. 거짓 사랑의 누더기를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다말이 그런 숨은 내용의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어야 돼요. 주먹구구식으로 했다가는 다 깨져 나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타락한 형태 그냥 그대로 해야 되니, 삼각형이면 삼각형을 만들어 가지고 돌려 붙이는 거예요. 삼각이 안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해와도 두 남편, 아담도 두 주인을 책임 못 함으로 섬기게 된 거예요. 하나님까지 세 주인이에요, 세 주인. 세 주인이 삼각관계에 있어서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각도가 같으면 안 돼요. 각도를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제 하라구.

삶의 방향이 틀어져 있으면 천운이 협조하지 않아

『이렇게 상반된 두 주인으로부터 상반된 두 목적 앞에 지배를 받는 우리 개인 개인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말세에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동족 상쟁이 아니에요. 동족 뭐예요?「근친관계….」근친 상간관계라구요. 아들하고 어머니가 사는 경우도 있다구요. 할아버지하고 손자가 하는 사랑이 있다구요. 세상이 막 뒤집어지는 거예요. 끝은 같아요, 끝은. 알겠어요? 끝은 하나예요. 돌아와야 된다구요. 돌아올 줄 모르니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하고 있다가는 시간이 자꾸 간다구. 자!

『‘나’라고 하는 존재를 두고 보면 나 자체도 나 하나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내가 못 되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일념으로 연두에는 일 년이면 일 년 동안 이렇게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원하는 그 뜻은 이루지 못하고 원치 않은 일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을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보게 됩니다.』

그거 왜 그럴까? 천운이 협조 안 해서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 절반이에요. 우현 좌현, 이것이 틀어져 있어요. 틀어져 있는데 여기에 투입하면 손해니까 수축하는 거예요. 또 상현 하현, 영계 육계가 틀어져요. 각도가 안 맞으니 위축되는 거예요. 줄어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 합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좌우가 갖추어지면 자녀가 가운데 있어서 이 셋이 동서남북으로 바르게 돼야만 구형이 생기고, 그걸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되는 거예요. 이 열두 조각은 어디에 갖다 붙여도 재까닥 들어맞아요. 거기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순금은 전기를 통해도 부하가 안 걸려요. 어디를 통하더라도 부하가 안 걸립니다.

그래, 부하가 안 걸리니까 장애가 없으니 하나님의 중심 사랑, 참사랑의 핵이 임하는 거예요. 이 참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혈통적으로 만 대, 억만 대 지나더라도 핵이 떠나지 않는 한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권 내, 존재권 내에 있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유 활동무대가 된다는 거예요. 다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이 함부로 말하지 않아요. 말하는 것을 가만히 보면 원리에 맞춰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일년을 다 지내고 나서 회상해 보면 지낸 일년 가운데는 후회되는 때가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천운이 안 돌아서 그래요. 천운이 안 돈다구요. 각도가 안 맞는데 도와주면 다 깨져요. 지금까지 출발한 그 자체까지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존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 뜻대로 안 되는 것은, 우주적 사랑권 내에 존속시키기 위한 별다른 힘의 작용이 있다는 걸 말해요. 그게 천운이에요. 자!

모든 싸움의 기원은 내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데서부터

『……오늘날 전세계에 살고 있는 30억 인류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모두 타락된 인연을 갖고 태어났습니다.』지금은 60억은 되겠네?「예.」그래. 자!

『……세상의 전쟁 중에서 가장 큰 전쟁은 구라파 전쟁이나 세계대전이 아닙니다. ‘나’를 정복하기 위한 전쟁 이상 큰 전쟁은 없습니다. 이 전쟁은 6천년이나 계속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 싸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계속 죄악의 보따리만 더욱 크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6천년 죄악의 역사가 여러분에게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죄악의 역사를 누가 뒤집어 버릴 것이냐? 여러분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그보다 더 큰 힘을 가진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반대되게 방향을, 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부터 타락했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싸움이 벌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이거 올라가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돼 올라가는데 이 하나되는 양심의 기준이 80도라면 이제 10도만 되면 하나될 텐데, 그 중간에 있어서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의 힘보다 본연의 양심의 힘이 커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양심이 문제예요. 언제나 양심이 문제 돼요.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 높이기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든가 하는 거라구요. 금식은 몸을 약하게 하는 것이요, 그 다음에 기도는 뭐냐 하면 이 자리 이상에 올라가는 힘을 받자는 거예요. 강제로 끌고 가서 3년에서 7년까지 습관화시키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평화의 세계, 세상과 모두 반대되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사랑이라는 이상적 요소로 자극적인 충격을 강하게 받으면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크게 되는 거예요.

몸은 사탄이 사랑하는 것이니, 양심 기준을 높였기 때문에 몸뚱이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주인인 사탄과 접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적으로 의식권 내에 중심이 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론적이에요. 잘못됐으니 그걸 시정하는 이론적 체제를 갖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임자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아하, 싸움의 기원이 그렇게 됐구만!’ 이래야 돼요.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예요, 이놈의 자식. 내가 힘이 없어서 몸뚱이를 컨트롤하지 못하면 기도해야 돼요.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기도를 하면서 하늘의 힘을 받아 가지고 마음 기준이 언제나 사탄세계의 사랑권을 능가해 가지고 그 자체가 완성해서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에까지 나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걸 지속시켜야 된다는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을 빨리 해서 무슨 내용인지 아리까리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원래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도 없는 거예요, 사실은. 알겠어요?「예.」언제나 누구를 대하더라도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사탄이다 이거예요. 몸뚱이를 사랑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마음의 명령이 ‘가지 말라!’ 하면 절대 가지 말아야 된다구요.

마음이 알아요. 벌써 움츠러든다구요. 알지요? 놀래 가지고 움츠려드는 거예요. 놀래서 움츠러들면 자기가 보호해야 돼요. 신경, 자율신경에서 자연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길도 예민해져 가지고 두 자리에 서면 대번에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몸이 알아요, 몸이. 벌써 마음이 알고 몸이 알고는 움츠려든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키(key)와 마찬가지예요, 키. 이것을 조정함으로써 바로 가는 거예요. 이것을 떼면 제멋대로 돌아가요. 한 각도라도 틀리면 바로 갈 길을 모르고 혼란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그래, 기점이 그거예요. 그걸 아니까, 절대적으로 아니까 절대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인간은 제2 창조주입니다.

완성하면 그 힘을 하나님에게 받게 돼 있습니다. 정성들여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권 내에 들어가면 그 힘이 오게 돼 있다구요. 제멋대로 하니까 그렇지요.

부부간에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면 어떤 문제도 넘길 수 있어

부부생활을 하는 데도 자기가 답변하려면…. 누구와 싸우는 거예요? 자기 몸과 싸워 이겨 가지고 남편을 평해야 할 텐데, 자기를 이기지 않고 평한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이상의 자리에서 양심의 방향에 맞춘 내가 돼서 반대하게 되면 벌써 저쪽에서 알아요. 저쪽에 양심이 있으면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움이 물러간다 이거예요. 비양심적일 때는 내가 참고, 하루에서 일주일, 일주일에서 3주일만 지나면 다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구요. 그걸 컨트롤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수평이 안 돼 가지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안 된다고 앵앵거리고 일방통행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 말을 듣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여자들. (웃음)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라구요. 왔다갔다해요. 여자들은 전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언제나 부족을 느껴요. 충당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이…. 그 충당은 작은 자리에 있는 것이라도 절대적 사랑 안에 있으면 다 넘어갈 수 있는데, 사랑이 절대적 자리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맨 밑창에 가서 막 돌아다니는 거예요, 밑창에.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 남편보다도 잘난 남자가 유혹하면 열 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가 없다는 얘기와 마찬가지로 넘어가는 거예요. 남자가 집요하게 따라다니게 되면 틀림없이 점령하는 거예요. 나도 몰라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남자를 대하게 될 때, 자기 마음에 몸을…. 타락하기를 자기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의 힘, 생명의 동기가 그릇됐으니, 그게 강했기 때문에 틀어졌으니 이걸 때려잡아야 돼요.

세계의 일등 미인이 발가벗고 달려들 때 못생긴 남자가 거기에 말려들어 가겠어요, 안 말려들어 가겠어요? 그런 자리에서도 이 원칙을 따라야 돼요.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개인과 가정, 3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 욕망은 사탄의 욕망과 딱 같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사탄권이에요. 사탄의 욕망이 그렇지요? 천지 주관, 모든 동기의 원칙 내용, 결과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걸 ‘퉤!’ 침 뱉고 돌아설 수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유혹을 많이 받았어요. 이불을 덮고 있는데 발가벗고 올라 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때는 무로 돌아가야 돼요. 자기 몸 자체를 사탄세계의 타락권 내에서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은 빠져 죽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른 거예요. 원리 원칙에 따라서 나온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 일치 안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절대 아니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컨트롤해야 돼요. 정성이 부족했으면 내일 그 정성을 보충하고, 90도 했으면 100퍼센트, 100도 했으면 110퍼센트, 이것이 120을 넘어가야 돼요. 120이 뭐냐 하면 6수의 상대수예요. 60이면 6갑 아니에요? 이건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그릇된 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120수가 그래요.

축복 숫자의 섭리적 의의

예수님도 마가의 다락방에서 영적 세상, 영적 구원섭리의 지상 판도를 닦기 위해서 120문도를 중심삼고 60쌍을 보내 전도해 가지고 영적 기독교 문화권을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도 120가정까지는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430쌍, 거기서부터 국가, 예수님이 뜻을 이루지 못했으니 사방으로 나라를 중심삼은 문을 열어놓는 거예요. 4천3백만이 430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777가정입니다.」777가정, 삼 칠 가정은 세계예요. 문을 열어놓았으니 모든 나라들이 가정을 가지고 문을 타고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거예요. 그게 777가정이에요, 777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은 사탄 수, 6수를 중심삼고 3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6수의 완전한 수예요. 세계의 모든 문 닫힌 것을 다 열어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귀일수.

6000수를 중심삼고 6700, 6700쌍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에서 여덟, 아홉, 복귀 수예요. 6000수라는 것은 사탄 수예요. 이걸 넘어서 가지고 열 고개, 귀일 수예요, 귀일수. 돌아섰으니 도약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이걸 넘어서요. 그래서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3만쌍이 소생, 36만쌍 장성, 360만쌍 완성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역사에 결혼한 최고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여기서 넘어서 가지고 평지가 돼요, 평지. 여기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이 한꺼번에 돼 가지고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4억쌍이에요. 끌어올려 가지고 평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육계에 평면적 가정, 일렬 형태, 일렬을 중심삼고 일체예요. 사방으로 360도, 1년 365일 일치화권을 이루려니 영계와 육계의 통일권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수직적인 세계가 90각도가 되니까 얼마든지 번성해 가지고 상대기준을 이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거 밀게 되면, 육적인 세계의 모든 것을 버리게 되면 영적 세계가 높아지고, 영적 세계가 낮아지게 되면 이게 커 가는 거예요. 저울대같이 돼 있어요.

양심에 해방적 기쁨이 느껴지면 천국, 가책을 받으면 지옥

그래, 통일교회는 세상을 다 버리고, 자기 여편네니 자식이니 가정을 다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나아가요. 뜻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쑥 올라간다구요. 이 나라보다 높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을 버리고 나서니만큼 종적 기준에서 이 국가 기준에 하나님이, 안테나가 쑥 넘어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운이 거기에서부터 같이한다구요. 자기 자체가 청취, 라디오가 잘 들리느냐 안 들리느냐 이거예요. 높은 전파를 받아들일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자기 수양,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요. 그걸 자기가 대비해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이에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놀고 먹고 좋아하는 데는 땅으로 들어갑니다. 수평의 땅으로 들어가니까 그것을 따라서 지옥 가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고 위해서 살고,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부정하면 마음이 올라가기 때문에 천국 올라가는 거예요. 그 저울대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 자신이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책을 받느냐 기쁨을 받느냐? 해방적 기쁨을 받는 데는 천상세계로 상승하는 것이요, 가책을 받는 데는 지옥세계로 하강하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주인이 되어서 사탄세계의 지옥에 가게 되면 사탄이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들이 죄기는 거예요. 착취, 죽을 자리에 더 몰아내어 ‘영원히 너희는 내 종이 돼 있다. 선한 것을 하겠다고 해도 내 판도가 벌어져 있으니 이런 모든 지옥에 있는 지상세계를 네 마음대로 못 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이쪽에 있으면 말이에요, 여기에 저울추와 같은 것이 몸뚱이예요. 그래, 여기에 무거운 짐을 달아야 돼요. 무거운 짐을 달아야 된다구요. 세계?천주적 짐이 얼마나 무거워요? 양심이 떡 이러고 있으니 이 몸이 끌어 줘야 된다구요. 몸도 같은 기준에 있어서 무거운 그 기준에 수평이 될 수 있는 세계를 품고, 천주를 품고 내 것으로 삼겠다고 해야 됩니다. 마음의 욕망과 몸이 일치되면 수평이 돼요.

그래, 그 자격을 논하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변명할 수 없어요. 대번에 자기가 알아요. 이 천지 도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위험구역이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자기가 몇 대 권내에 있기 때문에 자기를 알아달라고도 할 수 없고, 노력한다고, 사정한다고 해서 안 된다구요. 저울이 사정한다고 듣나요? 사기를 쳐야지요.

탕감조건을 해소하는 방법은 마음이 원하는 대로 맞추는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설교를 잘못하면, 말을 잘못하게 된다면 회개해야 됩니다. 이불을 쓰고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해방해야 돼요. 남의 생명들을 의사와 같이 주사를 잘못 줬다는 거예요. 그거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를 대하더라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말씀이 자리잡을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삑-!’ 소리가 나게 맞추는 거예요. 다이얼이 맞으면 삑 소리가 나지요?「예.」조정하면 괜찮아요. 수평만 이루면 상하?좌우?전후가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깨끗이 청중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고장이 어디 있느냐? 고장의 장본인이 나예요. 몸뚱이, 이놈의 몸뚱이예요. 이걸 굴복시키면 사탄은 전멸한다구요. 그래서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누구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표준적인 모델 형태의 기준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그 기준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대번에 좋은 일이 생겨도 이것을 하늘에 돌리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번 축복도 하나님에게 돌린다고 그런 거예요. 싫더라도 그렇게 얘기하면 조건을 거는 거니까 내가 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커 가면 알지요.

그래서 탕감조건이 무서운 거라구요. 탕감조건을 해소하는 방법은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몸이 원하는 것이냐, 마음이 원하는 것이냐 하면, 벌써 알아요. 양심이 알아요. 두근두근 하고 말이에요. 사방을 살피고 보면 압니다.

끝날에 법이 있으면 그 나라의 법을 통해서 아무리 손해나는 싸움을 해도 올라가는 거예요. 반드시 한 번 지면 한 번 이길 수 있는 운세가 오는 거예요. 그래, 사인 커브와 같이 돼 가지고 수평 영역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숨쉬는 것은 직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도 소밀(疏密)을 중심삼고 이런 진동하는 내용을 가지고 가야 돼요. 전기도 그래요. 삼상이 그렇지 않아요, 삼상? 이것을 중심삼고 삼상이 같은 자리에 연결시킨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직으로 쭉 뻗는 거예요. 고주파수 소리는 그것이 연결된 것이 많기 때문에 멀리에서도 들을 수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지금? 훈독회를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해? 훈독을 정지시켜 놓고 내가 무슨 특권이 있다고 이러고 있어? 나 모르겠다구. 자, 빨리 계속하라구.

몸 마음이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사랑?희생?봉사해야

『……이 싸움은 미?소가 서로 경쟁하며 하는 싸움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보다도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은 우리 개체로부터 기원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인에게 두 패가 있어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도 두 패요, 사회도 두 패요…』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본연적 사랑의 그런 핵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마음이나 흡수하는 힘이 강해요. 사탄세계보다 차원이 높기 때문에 쭉 끌려오는 거예요.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허우적거린다는 거예요. 천리 만리에서도 그래요. 그래서 이만큼 올라가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여기에 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전기도 그렇잖아요? 자장(磁場)이 있다는 거예요, 자장. 그 권내에 들어가게 되면 그 작용의 영향을 받아요. 그곳에만 들어가면 벌써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자!

『이렇게 개인에게 두 패가 있어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도 두 패요, 사회도 두 패요, 국가도 두 패요, 세계도 두 패인 것입니다. 이것을 족보로 따지자면 하나는 악의 개인이요, 악의 가정이요, 악의 사회요, 악의 국가요, 악의 세계이며, 또 하나는 선의 개인이요, 선의 가정이요, 선의 사회요, 선의 국가요, 선의 세계입니다. 이렇게 딱 갈라졌습니다. 한편은 하나님을 위주로 한 종교권 내에 서 있는 편이요, 다른 한편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물질권 내에 서 있는 편입니다. 사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어떤 고난보다도, 어떤 환난보다도, 그 무슨 전쟁의 피해보다도 내 몸과 마음의 싸움으로 말미암아 생긴 피해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패전으로 인한 산더미 같은…』

하늘땅이 왔다갔다하고, 천국이 왔다갔다하고, 우주가 왔다갔다한다구요, 한 발짝, 한 치에 따라서. 수평 가운데서 1푼만 내려가더라도 사기지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1푼만 올라가더라도, 조금만 그것이 올라가더라도 천국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저울대가 돼야 돼요. 아래 위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합니다. 이 축이 된 그것이 언제나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사랑?절대희생?절대봉사의 기준에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에서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그래서 자르딘 제1선언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

완전한 플러스 앞에 하나돼야 갈라진 세계가 하나로 수습돼

『……인간 자신에게 심었던 것을 점점 펼쳐 놓고 보니, 이제는 세계시대가 되었으니 그것을 전부 다 한군데 뭉쳐 보니 그것이 무엇이냐? 유심사관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나온 거예요. 마음적인 표시의 결과체로 세계형으로 열매맺힌 것이 민주세계, 유심사관 세계이지요? 유심사관은 마음을 중심삼은 세계의 한 관입니다. 그다음에 유물사관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람으로서 열매맺힌 세계적인 결속적 한 형태가 공산세계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디서 해결할 것이냐? 오늘날 미국이 외교정책을 하고 군사정책을 암만 잘 해도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이미 낙제예요. 소련이 민주세계를 점령하여 이겼다 하더라도 몸과 마음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한 소련 자체도 또 갈라지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이 소련도 공산주의 하게 되면 세계주의입니다.』

그것이 이태리로부터, 영국으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초점을 맞추려고 했지만 안 맞았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서 이걸 맞춰 가지고 해보려는 거예요. 세상에, 그 초점 하나 잘못된 결과가 이런 무한한 세계…. 여기에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이 세계가 천태만상이 벌어진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끝날에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나왔는데, 이걸 연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분별, 가정적인 분별을 해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만사의 중심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수직적인 기준에, 하나님이 마음 가운데 있으니 마음에 실체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를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개인적인 분별을 하고 이걸 수습하는 거예요.

전부 탕감해 가지고 중심자가 세워져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랑, 플러스 앞에 완전한 상대가 돼서 하나돼 가지고 방향을 달리해야 돼요. 지금 시계가 저렇게 돈다면 반대로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6천년, 7천년을 중심삼고 8수에서 빨려 들어가는 거예요. 8천년대에 거꾸로 돌아요.

기어 둘을 물리면 어떻게 돼요? 같이 돌아가나요, 반대로 돌아가나요?「반대로 돌아갑니다.」딱 그거와 같은 거예요. 개인적 시대, 가정 시대가 그와 같이 딱 물려 가지고 반대로 쭉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재림주가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종족?사회에 하나의 새로운 기어를 만들어 가지고 재까닥 맞춰 놓으면, 전부 원하는 대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비로소 본연의 본향 땅으로 들어가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영원한 지상?천상천국의 기반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자기를 부정하고 사랑의 제물로 바쳐야 하늘의 자녀로 설 수 있어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 봐요. 내가 언제 처음으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좋아하던 것을 다 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 모든 아들딸, 나라 전부가 걸려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하나에서부터 끊고 나는 아무 것도 없다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과 내적으로 교체해 가지고, 교체된 실체권을 지상에 개인의 생애에 있어서 어느 단계나, 가정 단계나 국가 단계나 세계 단계나 천주 단계나 하나 만들고 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하나될 수 있는 그 사다리로 올라갈 수 없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8단계의 승리한 그 권을, 수평을 사탄을 몰아내 가지고 지상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 대상물이 절대 이상적 실체권이 못 되었는데,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심정을 가지고 살아 왔던 그 자리에서 그걸 맞추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몸이에요, 전부 다. 거기에서 새로 태어난 거예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거기에서 어떻게 남북을 통일할 수 있고 정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무엇보다 사랑하는 그 위에 서지 않고는 정비가 안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누구보다 나를 사랑치 않는 자는 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사랑할 뿐만 아니라 ‘네 십자가를 지고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한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와 모든 것을 사랑의 제물로 바쳐야만 아들딸이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세계를 다 잃어버렸어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사회가 어디 있어요? 가정이 어디 있고,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할머니가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형제도 다 잃어버렸어요. 고독단신이에요.

그래,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히 영원히 몸 마음까지 부정할 수 있는 그 경지에서 고민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말씀을 한번 들으면 휙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이 막 미쳐요. 그런 것을 느꼈지요? 학교고 무엇이고 다 먼지같이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 교회, 판잣집이라도 가고 싶다구요. 거기서부터 출발이에요. 그렇게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에서 출발과 더불어 방향을 갖춰 가지고 목적지에 가기 때문에 사탄이 따를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자는 발전한다고 그러지요? 고착적인 이런 종착점이 없어요. 그러니 목적관을 의식하면 안 된다구요. 목적관을 의식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아메바 자체도 목적관이 있는데, 아메바 이상의 자리에 가는 데는 그 목적관을 뚫고 나갈 수 없다구요. 그건 사랑으로부터 존재의 창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목적관을 부정한 거라구요. 자, 읽자구.

마음 몸의 싸움을 끝내려면 죽을 자리에 들어가야

『세계주의인데도 불구하고 1957년에 중?소 분규가 시작되어 이제는 어떠한 정략이나 정책을 가지고도 이것을 시정해 가지고 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합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망상시대권내(妄想時代圈內)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갈라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점, 평화의 해결 기지가 어디냐 하면, 이것은 미국도 아니요 소련도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평화의 해결기지가 어디냐? 미국도 아니고 소련도 아닙니다. 문제는 어디 있느냐? 내 가슴속에서 이렇게 둘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인간의 가슴속에서 어떻게 평화의 우주관을 갖고, 행복한 평화의 세계관을 갖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대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게 평화예요, 투쟁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따라가야 할 텐데, 몸뚱이는 ‘야야야!’ 이러면서 똥내를 피우고 똥국물을 퍼부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죽으라는 거예요. 상거지가 되고 죽을 자리에 가라는 거예요. 거지가 싫으면 죽으라는 거예요. 왜? 뜻을 위해 일선에 서 가지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벗어난다구요. 목사고 성자고 무엇이고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을 때까지는 이건 내 책임이에요. 그렇게 명령한 하늘 앞에 있어서 살려 주는 것은 하늘이에요. 예수도 죽고자 했기 때문에 부활한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를 제일 싫어해야 되는 거예요. 죽음 하게 되면 몸뚱이가 도망가지요? 그런 사지 사판에 생명을 걸고 생사지경을 넘나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죽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목을 매면 뭐 몇 분도 안 돼 가지고 죽잖아요? 간단해요. 그 동안만 참으면 돼요. 죽을 자리가 없어서 그렇지….

선생님 일생을 생각할 때, 아이고, 원리를 알고 탕감복귀하려니 태산준령이에요. 히말라야산맥을 타고 넘는 것보다도 구멍을 뚫고 넘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는데, 구멍을 뚫을 수 없는 신세니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기가 차지요.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자기 목적을 위해서 계획을 해서 죽는 것은 똥파리예요. 싫더라도 섭리의 방향을 알고 그 방향을 붙들고 가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언제든지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는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뜻 앞에 있어서 정성들이는 사람을 비웃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자기가 전부 빼앗긴다구요. 틀림없이 빼앗겨요. 지금 정성들인 것이 저 땅 밑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갔는데 이걸 무엇으로 채울 거예요? 평하는 사람들, 주변에 같이 있던 평하는 사람들의 그 모든 복덩이가 전부 탕감법에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미치광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조롱하는 거예요. 마을을 넘어서 나라가 조롱하고, 세계가 조롱하는 거예요. 역사시대 수천만년에 걸쳐 파였던 모든 구멍을 메우려니, 정성들이는 데 전부 반대해야 한꺼번에 메워지기 때문에 세계가 죽자사자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이 참 신기해요.

성진 어머니와 성진 가정을 대한 아버님의 사랑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엊그제 왔다 갔지만 말이에요, 그 여자를 손자가 살려 줬어요. 내가 ‘이놈의 자식, 네 책임이 아닌데, 이놈의 자식, 누가 할머니를 데려오라고 그랬어? 쌍놈의 자식!’ 그것도 내가 얘기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떻게 했다는 역사적인 것을 알 때, 신물이 날 수 있는 이런 일을 당했는데, 내가 오라고 해서도 안 되고 자기 자신이 오겠다고 해도 올 수 없는 실정인데 손자한테 끌려온 거예요. 손자가 데려와 가지고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만나겠다고 한 거예요. 아, 이거 내가 곤란했다구요. 제일 바쁜 때예요. 제일 바쁜 때에 와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할아버지 시간 내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할아버지에게는 손자가 왕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손자가 가만히 보니 잘못했거든. 할머니가 이렇게 된 것은 할아버지에게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왜 아량을 가지고 잘 가르쳐 주지,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안 듣게 되면 죽을 사지에 데려가서 죽인다고 할 수 있는 경지에 가서 항복을 받아 가지고 갈 수 있는데 그렇게는 안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요전에 성진이 그 녀석, 봉사로 다니는 그 녀석 나한테 단단히 걸렸어요. ‘이놈의 자식, 잘했어 못했어?’ 하고 닦아세웠다구요. 그 아들딸들을 다 모아 놓고, 여편네까지도 불러 놓고 ‘잘했어, 못했어? 아들을 부정할 거야, 여편네를 부정할 거야, 딸을 부정할 거야? 그런 아비가 어디 있어? 틀렸으니 네가 시정해, 이 자식!’ 그랬더니 당장에 떠나겠다고 하길래 멱살을 잡고 ‘이 자식, 못 가! 그 답을 들어야 돼.’ 이랬다구요.

그러니 항복 안 할 수 있어요? 아버지 성질을 알거든. 시작하면 끝이 안 난다는 것을 알아요. 후려갈기고, 안 되면 힘으로 어디 산중에다 가둬서라도 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답 받아 보니 굴복하는 거예요.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천만번 죽어도 못 노릇을 하는 거지. 그 아들딸들을 대해서도 ‘이 녀석들,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하니까 ‘할아버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 ‘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끝난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져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야단하고 후려갈기면서 ‘야 이 자식아! 천하가 내가 어떻게 나오고 내가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백주에 아는 사람들 앞에 밤중이 옳다고 내가 인정해야 돼,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그래, 전체를 아는 데 있어서 해야만 네가 벗어나. 거기서 머리를 숙이고 잘못했다고 빎으로 말미암아….’ 그래 가지고 자기 동생들 앞에 완전 굴복했다구요.

사탄이 좋아하는 싸움터에 딱 가는 거예요. 패권을 쥐었어요. 비밀을 안다면 증거물을 부정하면, 굴복 안 하면 거기에 법적 제재의 판결, 영어의 옥살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지금 이 간나들 결점을 다 알고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 하루만 대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서 보라구요. 하루에 다 찍어 버린다는 거예요.

내가 어제 그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그 딸이 결혼하겠다고 그래서 할아버지가 결혼시켜 줬지요? 자기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결혼시켜 준 거예요. ‘너희들은 떨어져도 할아버지가 결혼시켜 준 아들딸은 할아버지를 따라가야 돼. 틀렸어, 맞았어?’ ‘맞습니다.’ ‘그러면 맞는 손자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들어야 됩니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해!’ 이래 놓고 돌아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손잡고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보내 놓고는…. 야단을 했으니 얼마나 분하겠나, 성격이? 그래, 불러 가지고 ‘야야! 아버지가 이렇게 해주면 네가 지금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아버지니까 이렇게 용서받아 가지고…. 이러니까 너희들이 그 이상 아버지가 용서하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그랬다, 해방된 수평세계를 날기 위해서 작전상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아라.’고 했어요. 그래, 전략적인 승리예요. 알겠어요? 투쟁적 의미가 아니고.「아버님이 신일님을 아주 호되게 야단치셨는데도 삐치지도 않고 끝까지 그렇게 하시는 걸 보고 참 놀랐습니다.」자, 신일에게만 한 것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얘기라구.

여자는 절개,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여자는 절개를 지켜야 되고 남자는 지조를 지켜야 돼요. 할아버지 앞에, 그 왕 앞에, 자기 후손들 앞에 지조를 지키는 그 나라가 왕권을 중심삼고 가정, 국가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타고 앉아서 비상천(飛上天)하는 후대 후손들이 천하를 통치하는 거예요. 나는 임자들이 천하를 통치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잘하면 그렇게 되고 못하면 망하는 거예요. 이제 다 맡겼어요.

개미새끼도 새끼를 먹이기 위해서 일하고, 고기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그런데, 자기 먹고살기 위해서 선생님의 털 뜯어 팔아먹고 말이에요, 가죽 벗겨 팔아먹고, 살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꺾어 버렸어요. 골수가 지금 흐늘흐늘하니 그것까지 빨아먹고, 팔아먹고 그만두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예수도 뼈는 못 꺾었지요? 안 그래요? 모세도 그 뼈를 사탄세계에 묻지 않고 뼈 갖고 싸움했어요. 아브라함도 그렇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이 조상 뼈를 묻고 다니지요? 뼈를 지고 다녀요. 역사를 바꾸는 하나의 위대한 사상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의 전통 주류 사상을 이어받았다는 거예요. 뼈를 싸 가지고 다녀요, 뼈. 어디 좋은 데 갖다 묻느냐 하는 거라구요. 경치가 좋고 다 좋은 명당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명당? 산수가 좋고, 천운이 거기에 와서는 겨울이라도 봄빛에 가까울 수 있는, 봄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온기가 풍기는 곳이 명당자리라구요.

이거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나? 이제 얼마나 남았나?「예, 아버님, 이만큼 남았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아버님.」1절?「예, 1절이요.」이만큼이라도 해라. (웃음)

『이게 언제 해결나요? 이 전쟁이 언제 끝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이 세계의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 그런 생각 할 필요도 없다구요.』

이건 천주 전쟁이에요, 천주 전쟁.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말릴 수 있는, 무서운 전쟁이에요. 자!

『내 몸 가운데의 전쟁을 완전히 언제 어떻게 끝내느냐? 그걸 끝낼 때 세계의 전쟁이 끝나는 거라구요. 내 몸의 평화가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모순된 것이 많다구요.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큰 천국이 마음에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고 완전히 우주를 대신해서 있게 된다면 거기에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 천국은 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1절 끝났습니다.」그래. 기도를 누가 하겠나? 윤정로, 기도해. (윤정로 부원장 기도)

평화자동차 기공식과 부모님 탄신 행사에 관한 언론 보도에 대하여

이 기도 가운데 어제 저녁 롯데 호텔에서 한 말씀인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의 끝이에요. 앞으로 이제 말하려는 것은, 모든 만물까지 사랑해야 돼요. 사람은 만물 전부가 좋아하는데 거기의 주인이 되면 다 끝이에요. 이 코스가 전부 그렇게 짜여져 있다구요.

이게 부모님의 형상인가?「예. 맨 처음에 계시 받으시는 장면입니다. 기도하시는 장면에서부터요, 원리 집회를 하시는 장면이고, 그 다음에 원리 선포하시는 장면이고, 이쪽에 들어와서 성혼하시는 성혼 사진이 이쪽에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그게 금이라면 몇 돈이나 들어갔나? 몇 냥, 몇 관은 들었겠네.「예, 많은 양입니다. 후손 만대까지 증거돼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었습니다.」그거 영원히 남겠구만. 썩지는 않겠네.「예, 아버님. 이것은 완전히…. 그러니까 이 위로는 황금 덩어리입니다, 이게. 굉장히 무겁습니다. 둘이 들어도 못 듭니다.」그거 도적놈이 들어와서도 못 가져가겠네. (웃음)

‘통일교회 한남동에 몇백 킬로그램의 금덩이가, 예물이 있는데 그거 훔치자!’ 할지도 모르겠네. (웃음) 소문이 나면 그럴 거라구.

아이고, 오늘 나는 뭘 해야 되나? 주동문이는 언제 갈래?「저는 15일 아침에 갑니다.」15일 아침에? 그거 다 끝났나?「아, 브라질 계약 말씀이십니까?」응.「거의 되어 갑니다. 아주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

유정옥!「예.」비행기 6천만 불 다 했다는 것이 사실이야?「예.」6천만 불 가지고 호텔까지 지어내려면 4백만 불이 부족하지?「호텔 값은 조금 남았습니다.」얼마나 남았나?「250 남았습니다.」250이면 다 되나?「호텔도 하구요, 지금 비행기는 숫자가 좀 다르기 때문에….」「지금 정식으로 하는 것은, 비행기 값은 6천을 다 보냈구요. 호텔 값으로 이제 2천4백인데, 1천4백을 보냈습니다.」

이제 북한에 자동차 공장을 어떻게 해서 미국에서 제일가는, 독일에서 제일가는 것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자동차 공장이 몇 개 나라예요? 미국, 그 다음에는 독일, 일본이에요. 경쟁이라구요. 이걸 몰아내 가지고 깨고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뭐라고 났나? 읽어 보라구. 무슨 여자가 상관 있나?「저것은요, 서울에서 신문 날 때 빨리 나가야 되는데 음력설이 돼 가지고 사흘 간 신문이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합 뉴스가 나와 가지고 그것을 세계에 보도해야 된다고 신문 찾아 가지고 사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이것은 아버님, 착공식한 장면입니다. 이건 시삽하는 장면입니다.」(‘평화자동차 종합공장’에 관한 기사를 읽음)

「그 다음에 사진하고 사람들 설명이 나와 있고요, 이틀 뒤에 시삽하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 다음날….」「어제 행사에 대해서 여기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1면에 ‘2000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 해 가지고 기사를 싣고요, 이제 김 대통령하고 와히드 대통령이 나오는데 보니까, 아버님, 해설기사를 사회면에다 21면에…. 가장 많이 보는 사회면에다 컬러로 아주 잘 돼 있습니다. 연 3일째 지금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메시지 나가고요.」연 5일?「예, 계속해서 나갑니다. 어제 아버님, 기획 기사가 전면에 나가고 오늘도 기사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행사가 네 가지가 있습니다.」말씀을 이 민족 앞에 알려줘야 돼요.「예, 광고를 내겠습니다.」

세상이 몰라요. 중고등학생들이 이거 알게 되면 불붙을 거예요, 불. 중고등학생이 불붙어야 선생님이 일을 해요. 그래서 여자들을 동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덟 시 전에 끝나니까 힘이 안 난다. (웃음)

말씀을 백 번 읽어도 맛이 있어야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 얘기를 백 번 들어도 맛이 있어야 돼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의 무엇보다도 이 말씀에 취해 가지고 그것이 주류, 뼈다귀가 돼야 된다구요. 다리와 마찬가지로 그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이걸 지금 내가 여섯 번째 읽고 있다구요. 그러니 훤해요. 벌써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훤하지요, 이제는.「단어까지 다 기억하시니까요.」무엇까지?「단어를 아버님께서 전부 기억하시기 때문에 조금만 잘못 읽어도….」처음 읽어도 기억해요, 처음 읽어도. 무엇이 하나 거꾸로 되면 귀에 거슬려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사탄하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척 들으면 다르다는 걸 알아요. 천성적으로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으니 원리를 탐구한 거예요. 벌써 알아요. 틀렸으면 벌써 안다구요. 몸이 안다구요. 그게 선생님이 남이 안 가진 비밀 무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사람을 대해서도 그래요. 쓱 대하게 되면 내가 바로 앉게 되면, 그 각도가 어디 어디가 틀렸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말하지 않지요. 선생님이 제2차 20년은 기독교 문화권, 제1차 20년은 회회교 문화권을 놓고 기도를 했는데, 그 이후에는 기도를 안 했어요. 몸뚱이 가지고 한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가 세계를 지배해야 돼요. 알겠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잃어버린 예수의 몸뚱이를 하늘땅에서 빼앗아다가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이름을 씌워 가지고 봉헌하는 거예요. 엄청난 말이에요. 거짓말 같은 말인데 그걸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 어머님은 재작년부터 그걸 시작했어요. 1958년부터 기도하기 시작한 거예요. 한 20년 동안, 25년을 모셔 가지고 기도하다가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왜 그만뒀느냐? 잘 때도 기도하고 일어나서도 기도해요. 그러니까 자면서 기도하고 자면서 처리하는 거예요. 밤새껏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걸 알지요. 쓱 들어 보면 다음날 회의할 얘기를 어젯밤에 얘기하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는가를 알아요.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반대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들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그러지요? 선생님 말도 자꾸 타고 오르는 거예요. 사다리를 갖고 올라가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갈수록 점점 더 심각해지지요?

땅에서 살던 습관성을 가지고는 높은 데 올라갈수록 점점 무서워져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너저분한 시사해설, 방송노조운동 하는 것을 완전히 깨뜨려 버려야 돼요. 이번에 국회에서 한 이런 발언 모든 것을 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세밀히 소개해요. 반대하다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깨져 나가더라도 딱 서 가지고 ‘쳐라!’ 이거예요. 쳐서 깨뜨리지 못하면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대담하게 결정해야 됩니다. 우물우물하면 안 된다구요. 때라는 것이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때예요. 한때에 챔피언십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리잡기 위해 한?일?미 책임자를 전라도 사람으로 세웠다

황선조!「예.」‘누를 황(黃)’ 자는 가을을 말해요. 전라도 사람이 처음으로, 황선조한테 내가 명령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거 맞추려고 전라도 사람이 대통령 됐다구요. 전라도 패가 불쌍하게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천덕꾸러기가 되어 있지 않았어요? 자리잡기 위해서 한국 책임자로부터 일본 책임자, 미국 책임자까지 전부 다 전라도 패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돌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세 갈래의 루트가 있어요. 그 사람들 전부 다 해서…. 그렇다고 해서 무슨 철칙과 같은 이론 기반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모으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박 씨들이 또 그렇게 돼 있더라구, 박 가. 박정희 대통령, 박 씨를 중심삼고 뭐예요? 그 비서실장 누구?「박종규요.」박종규 말고 지금 통일원 장관은 뭐인가?「박재규입니다.」재규, 이거 박보희더러 비서실장을 중심삼고 만나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외교무대에 서 있기 때문에 외교 절차에 닿아야 만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외교 절차가 뭐야? 수직에서 타고 올라가야지. 여기서 어떻게 왔다 갔다 하나?

오시피언이 왔을 때 그렇잖아요? 부시 대통령의 외교사절로 온 사람을 한참 회의하는 판에 불러들였어요. 불러 가지고 오는데 이거 무장 소대가 왔어요. 국빈으로 왔다가 문제가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 판국에서 오라고 해 가지고 세계평화연합을 만든 거예요. 사진 붙이고 사인하라고 들이대니 세상에…. 그것 하러 왔다니까 박보희하고 한 대사는 웃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아, 하라구. 쓰라구. 너희들이 할 것을 내가 할 거야.’ 이래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다 했다구요.

주동문이 그때 있었나?「예.」봤어?「예.」일을 그렇게 하는 거야, 일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소련 대사관을 타고 앉아서 비비댈 수 있어요. 지금 소련 대사관에 있는 사람이 누구? 소련 대사관에 누구 있잖아요?「로잔스키요?」로잔스키! 로잔스키를 오라 가라 할 수 있는 것도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그래, 이제 여러분이 안 하면 내가….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안방에 들어가기 전에 내가 훈시해서 들여보내는 거예요.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어요. 나 한다구요. 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 하실 것 같습니다.」주동문!「예.」선생님이 하겠다면 할 줄 알아, 못 할 줄 알아?「하시지요!」좀 밀어 줘, 이 녀석아! (웃음)

먼저 환경을 만들어 놓고 활동해야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환경은 자기들이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거 내가 다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해와 달과 물과 공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흙이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씨를 심어놓은 것이 다 환경이 돼 있으니 자라는 거라구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최고의 주체가 아담 해와 아니에요? 하나님의 발등상이에요.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발판입니다.

그래, 반드시 여러분이 그래요. 전도만 해 가지고, 원리 말씀해 가지고 ‘오라!’ 하는 것은 틀렸다는 거예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돼요. 그 마을에 가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 가지고 그걸 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는 한국에 필요한 것이 남북통일이 원론이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할 때 국가적 기준에서 못 했으니 12년, 13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재차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과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김정일이 먹고살 수 있는 길을 잘 마련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뭐라고요? 세계와 남북통일은?「참사랑으로!」‘세계’를 안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남북통일을 가지고 자기 선전하기 위해 왔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맨 처음에 제목이 뭐냐고 해서 읽은 거예요. ‘세계’를 뺐어요. 양창식!「처음에는 ‘세계’가 없었습니다.」없어도 제목에 넣었으니 말이야, 다음 인사말은 ‘세계와 남북통일을 위해서 모인 청중에 대해서 인사를 한다.’ 그래 놓아야지. 그러면 그걸 걸고 들어가잖아? 그걸 빼놓았어. ‘남북통일’부터 시작했더라구.

그리고 황선조!「예.」어제 힐튼호텔에 회의장을 만들었는데 가정연합기가 잘못됐더구만. 종교연합기하고 우리 세계 축복가정 마크, 그건 다 맞는데, 가정이 제일 중요한데 이것이 돌아가는 엑스(X)를 같이 만들어 놓았어. 근본이 틀렸다는 거야. 그걸 갖다 붙였더라구. 아이구, 내가 창피했어. 세상에! 그거 알아, 몰라? 가 보라구, 내 말이 틀리나. 어제 누가 앉았더랬나? 세상에! 그런 상징체가 틀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야. 사탄이 물고늘어질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야.

거기에 원래는 그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축복할 때 쓰던 마크를 빼고 원래 우리 교회 로고를 썼으면 다 넘어가. 처음 듣나?「저희들이 거기를 봤는데도 그걸 못 봤습니다.」뉘시깔들이 전부 다…. 중심 핵이 없으니 그렇다구. 가 보라구. 누가 그렇게 했는지.「모든 시선이 참부모님께 집중되었기 때문에 아마 다른 사람도….」참부모님이 그 간판 밑에, 앞에 앉았다는 걸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다른 사람도 아마 그걸 못 봤을 겁니다. 아버님이 보신 것을 어떻게…. (유종관)」(웃음)

자격이 없는데도 다 넘겨주려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했다

그러니 잔소리하는 할아버지가 됐지. 다 싫어하잖아요? 할아버지를 누가 좋아해요?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보따리 싸고 물러가야 되겠다고 해서 주인 노릇을 하라고 이름 하나 빌려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집어넣어서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게 한 거예요. 자기들은 아무 권한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승리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넘겨 주는 거예요. 자격들이 다 없잖아요?

자격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를 생각하는 보따리들, 엉뚱한 생각 보따리 둘 셋씩을 짊어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내가 기도할 때가 오게 되면 얼씬도 못 한다구요. 그래, 정들이 들어 가지고 다 인연됐던 사슬들을 끊어 버려야 돼요. 내가 영계에 갈 때 끊어 버리고 가야지요? 준비해야 돼요.

‘참부모님 만수무강하십시오!’ 한 천년 살아야 되겠다! (박수) 보라구요. 그러면 천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천국은 대 이사를 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나도 보기 싫어요. 하나님도 보기 싫어요. 지옥에서 내지르는 그 원성 소리 듣기를 하나님이 원치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건 꿈같은 얘기예요. 미친 사람, 미친 놀음을 한다고 그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보지도 못할지 몰라요. 심각해요. 그 세계를 갈 수 있게 초점을 맞춰야 돼요.

그러니까 어제도 우리 현진이가 ‘이제는 아버지하고 언제든지 같이 있고 점심도 아침도 저녁도 같이 먹으면서, 세상 사람이 부모를 그리워하던 것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때가 됐는데, 그래야 되지요?’ 할 때, ‘네가 아직까지 아버지를 잘 몰라. 아버지를 연구해야 된다.’ 그랬어요. 자기 아들딸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그래요?

(탁자를 세 번 치시며) 세 번 치면 완료지요? (웃음) 자! (경배)

여자들을 여당 야당에 배치하여 교육해야

여자들은 이제 홍두깨로 후려갈겨 가지고 일 부려먹으려고 그래요. 때리던 홍두깨가 부러지도록 밀어대는 놀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결심하라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가게 되면 그걸 준비하라구요. 여성들을 국회에 보내 가지고 출마할 수 있는, 출마보다도 출마 후원부대가 돼 가지고 ‘이렇게 말하는 대로 된 좋은 사람이 없거들랑 나한테 표를 찍어도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 둘이 됐지만 3인이 돼 가지고 나는 혹인데, 이들이 잘하느냐 못하느냐? 여자시대에 와 가지고 여자들이 교육할 수 있는 방향이 맞느냐 안 맞느냐 봐 가지고 안 맞으면 들이 깔 텐데, 그렇게 해 가지고 내가 가르쳐 준 상대가 없거들랑 나중에 나도 맨 나중에 3일 전에 결정하게 되면 나한테 투표해도 됩니다.’ 하는 거예요. 테스트 한번 해보라구요. 알겠어?

「여성 후보로 가능한 자를…?」야당 여당이 출마하는 데 전부 다 배치하는 거야.「예.」야당 여당의 총재 부인으로부터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너희들의 남편이 잘못한 것을 하늘 앞에 직고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는다.’ 하고 비밀을 통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속닥속닥 해서 친구들 다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뉴욕 타임스>에서부터 ‘한국에 이런 사람 있더라.’ 하고 꽝 하면 옥살박살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병이 났으니 자를 건 잘라야 돼요.

내가 여기 있어 가지고 그 놀음을 시키면 ‘아이고, 문 총재가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정치판에 뛰어들어 국가 쟁탈전을 지시했다.’고 한다구요. 나는 그런 말 듣고 싶지 않아요. 나는 이미 국가적 기준을 넘었어요. 미국 대통령을 요리해 가지고 독일과 소련과 중국 주변, 사탄권을 품고 내세우면 이 나라는 벌써 언제든지 쥘 수 있는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를 내가 가면 만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지요? 히스 수상을 중심삼고 대처 수상을 만나서 끌어내라면 끌어내겠나요, 못 끌어내겠나요? 내가 하지를 않아요. 끝에는 자기들이 해야 돼요, 자기들이. 다 승리할 수 있는 상을 만들고는 그 상을 내가 받지 않고 내 대신 받아 가지고 상속해 주려고 한다구요. 알겠어, 이 녀석아?「예.」

전라도 사람이 전부 했으니 승리의 깃발을 들 수 있는 거예요. 망해도 망하지 않아요. 남북통일은 경상도가 문제가 아니에요. 서울 지역이 문제가 아니에요. 푯대를 들어 가지고 그것이 날 수 있는, 비상천 할 수 있는 초점이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그것도 확실하지 않구만. 교육하는 거예요.「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구장 중심삼고 옛날에 통반격파 하던 대신 통반을 통해 가지고 교육 강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강화하는 그것이 앞으로 국가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으로부터 도 의원, 면 의원까지 컨트롤하게 되면 하나의 나라로서 하늘 편에 귀의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확실해요?「예.」그래서 말씀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신문에 기사를 내서 선전하고 교육하라

이걸 세 번 신문에 내라구.「예.」이거 광고예요, 기사예요?「현재는 광고 형식을 빌려서 냅니다.」왜?「아버님 연설문이 글로 들어가기 때문에요, 원문 그대로 하기 때문에 기사는 아버님….」광고라고 얘기하지 마. 신문사의 원색적인 기준에서 낸다고 하라구. 광고라고 쓰지 말라구. 원색이라고 써, 원색. 원색적인 기사라고 쓰라구.「예.」

광고라면 돈 받아먹었다는 얘기를 한다구. 선생님 회사에서 돈 받아먹었다 이거야. 치하하고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을 제멋대로 했다 그말이야. 알겠어?「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송 국장 매일같이 만나지?「예.」국장이 뭐야? 밥상에 올라가는 것 아니야? 맛있게 먹지 않으면 다 망친다는 거야.

지금 그 사람이 5도 대통령이 됐지? 7도의 대통령이야. 여기 어떤 당수보다도 권한이 있게끔 만들어요, 빨리. 알겠어? 여자들 전부 다. 이름 있는 부인들은 하나도 빠뜨리지 말라구.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야. 때가 그래. 원리 말씀을 3분만 하면 딱 부정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인데, 그걸 교육 못 하게 되면 다 죽어야지. 밟아치워야 돼. 똥 구더기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 대답을 왜 안 해? 알겠느냐 말이야?「예.」할 수 없이 대답하는구만. 알겠나?「예.」저기 입을 벌리지 않는 간나들이 있구만.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칼을 줬으면 칼로 무를 자르듯 ‘다다닥, 다다닥, 다다닥!’ 이래야지요. 호텔 같은 식당에서처럼 박자를 맞춰 가지고 음식이 빛이 나게끔 해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치마 궁둥이 바람이 세상을 망쳤지요, 해와가? 치마하고 무슨 바람? 궁둥이 바람이에요. 뭐 에덴에야 치마도 없었지요. 궁둥이 바람이 망치지 않았어요? 지금에 와서 치마 궁둥이 바람이 세상을 망쳤으니 탕감복귀해서 그 치맛자락이 380도 누더기 되게끔 달려라 이거예요.

그러니 궁둥이를 써야 돼요, 걸으려면.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점심도 안 먹고 다니고, 불쌍하게 하라는 거예요. 뭘 하라고 그래요? 망국지 지도자 문 총재가 자기 욕심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 해방을 위해서라는 말을 들어야 돼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여자가 해방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한 여성 간부에게) 사회에 나가면 자기가 세계일보를 자랑하지? 남편이 글을 쓰나, 자기가 쓰나?「제가 씁니다.」남편은? 천사장이니까 있으나 없으나?「아니지요.」그러면?「총책임을 하고 있습니다.」총책임의 총이라는 것이 쏘는 총이 못 됐지. 총총, 닐니리동동. 말뚝도 완전히 깨끗이 안 됐다고 본다구. 나는 그렇게 봐. 알겠어? 세계일보는 미국에 와 있는 여자들을 총책임을 져 가지고 나라 살릴 수 있는 왕초 만드는 것은 틀림없으니 모이라고 해서 교육하라구. 알겠어?「예.」교포가 백만이 넘는다구. 써먹을 수 있다구. 지시하는 거야, 오늘 아침에.「예.」협조하라구.

여성연합, 어디 갔나? 너는 황선조 위에 서서 황선조 말을 듣지 말라구. 알겠어?「예.」훈독회 예비 공작이 그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교육을 그렇게 해. 칠판 가지고 한다는 말은 집어치우라구. 곽정환이 그러더니 이것도 닮아 가지고 그러고 있어. 곽정환이 제자야.「아버님, 그런 일이 없는데 어떻게 또 그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 할 수 없어서 하잖아? 할 수 없어서 하니까 조건을 걸고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야. 모르는 것을 얘기하나?

황 무엇이야? 황엽주!「예.」옆에 있는 색시는 어디 여자야?「미국 여자입니다.」왜 한국 여자지 미국 여자야, 이 녀석아?「아, 한국 여자 반은 됐습니다.」반이 아니라, 머리카락도 새까맣게 물들여 봐.「예.」그러면 브라운 컬러가 어떻게 되나. 캐시, 알겠어? 머리카락을 까맣게 물들여 보라구.

뭐라구?「까맣게 머리 염색을 해야 되겠다고….」아, 석 달만 해, 석 달 동안만. 90수만 넘어서면 된다구. 거기에 하루가 말이야, 31일이 달려 있기 때문에 100날이 넘는다 그말이야. 석 달 가운데 하나는 들어간다구. 알겠어? 괜히 석 달을 말한 것이 아니라, 다 원리 숫자를 생각하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기억하지 말지어다, 기억할지어다? 어떤 거예요?「기억할지어다!」캐시! 모르나? 그래, 이쁜 미국 한국 여자! *

참부모를 통해 통일의 세계로

(각국 지도자들로부터 축하 인사와 선물을 받으시고) 레버런 문이 여기에 서 있으니까 질문할 사람은 질문해 봐요.

수평을 이룬 세계에 중심이 있느냐가 문제

▲질문 : 120세까지 사신다면 뭘 하시겠습니까?

▲답변 : 하늘땅을 하나 만들 거라구요. 지상천국과 영계를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질문 : 다가오는 세계는 생물학 세계인데 그때의 윤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래에 가면 인간들이 많이 바뀌겠습니까?

▲답변 : 미래 세계에는 생물학이 발전하고 무엇이 발전하더라도 역사는 점점점 퇴폐사상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누가 수평선을 취해 줄 수 있는 이런 기반에 서 가지고 모든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수평적 기반!「인간의 수평선에….」인간의 양심 기준이라든가 모든 전체가 같은 수평 위에 설 수 있느냐? 그 다음에 사랑이라든가….

이 플래트(flat;수평)라는 것은 이 세계가 아무리 플래트 됐어도 센터가 없어요. 센터가 없다구요. 지금까지 이 세계는 무 센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플래트 한 세상이 오더라도 센터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생물학, 과학이 발달해도 그게 안 되어 있으면 인간세계는 파괴적인 결과, 부패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여러분을 보게 되면 몸의 사람이 있고 마음의 사람이 있어요.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거예요. 몸은 횡적인 것으로서 종(縱)과 90각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구조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기본이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돼서 여기에서부터 모든 구조가 형성되는 거예요. 세 면이에요. 3면이 연결돼 가지고 구형이 형성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상하?좌우?전후의 여섯 점인데, 이건 이 중심에 연결돼야 돼요. 이 중심 자리가 종적인 참사랑이에요.

우리 가정을 보면 부자지관계, 상하관계,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로 되어 있는데, 좌우관계는 부부관계라구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전후관계는 자녀관계예요. 센터는 뭐냐? 종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인데 이것은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센터가 종적이 돼 있으면 그것이 참사랑, 개인적인 면에서 이것이 전부 다….

여기 개인을 봐도 몸과 마음으로 돼 있어요. 종적인 마음을 중심삼고 횡적인 몸뚱이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우리 욕망의 미래에 대한 것이 자녀에 해당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 기반의 구형을 형성할 수 있는 모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델에 맞지 않으면 하나님의 원칙적 기준, 모형에 맞지 않기 때문에, 탈락자이기 때문에 전부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 부부관계는 좌우관계입니다. 횡적 관계라구요. 전후관계, 이것은 형제관계입니다. 셋이 사랑으로 묶어져 가지고 이것이 하늘과, 종적인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나 여기에 내가 지금 서 있더라도 상하를 맞추고 좌우를 맞추고 전후를 맞춰야 자기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가정에서도 이렇게 돼 있고, 나라에서도 마찬가지고, 세계에서도 마찬가지고, 온 우주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되는 것은 앞으로 물리학이라든가 생물학이라든가 하는 그런 것보다 가정이 돼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생각하고 나서 그 후에 과학이니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상대적 작용세계는 그 다음 차원이지, 첫 차원에서 가정의 기준이 무너지면 큰일납니다. 천국은 첫 차원에 가정 기준이 연결돼 있지, 이 상대적 세계와 연결 안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세계에 종적인 참사랑이 없으면 혼돈의 세계가 돼

지금 서양세계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칸셉을 가지고는 퉤, 아무 것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할 수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 가외는 다 인간세계에 도움이 안 된다구요. 참사랑이 연결 안 되면 문제입니다. 이 종횡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은 이것이 90각도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을 네 쪽으로 쪼개 놓으면 열둘이 되는데, 이 열둘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는 거예요. 통일이요 평화요 동등한 가치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각도가 틀어졌어요.

우주의 모든 것을 보면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의 모델형이 있습니다. 도량형을 보나 모든 것은 하나의 원기(原器)가 있어요. 세계의 모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예요. 우리 인간세계의 사랑에서도 참사랑이라는 모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도 아니예요. 이 하나에 맞추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신 곳과 직접 연결 못 됩니다. 연결 못 되면 그건 파괴된다는 거예요. 도리어 혼돈이 벌어집니다.

유럽의 루브르 박물관에 가면 미터의 원기가 있습니다. 세상에 수천만 개의 미터기가 있어서 자기가 그걸 쓰고 있지만, 그 전부가 원기와 100분지 1밀리미터만 틀리더라도 이것은 안 맞는 거예요.

과학 발달이라는 것은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단위를 설정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모델적인 공식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에 따라서 완성 세계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먼저 단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공식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메시아는 참사랑의 혈통을 가진 완성된 모델적 존재

참사랑의 공식이 뭐냐? 구원섭리를 중심삼고 공식적인 사람을 보내겠다는 것이 종교권의 메시아 사상이었더라! 아멘!

*이 타락한 세계는 혈통이 다릅니다. 그 혈통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몰라요. 서구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모릅니다.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혈통으로 강림하는 존재가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참사랑의 혈통을 가지고 있는 완성의 모델적인 존재라구요. 그러한 모델에 온 인류를 접붙여 가지고 똑같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통역하는 것을 듣지 않으면 좋겠지만, 통역이 틀린 것을 아니까 할 수 없이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잘못된 영어)를 하는 거예요. (웃음)

자, 그만하면…. 인간을 중심삼은 인격에서, 몸뚱이 사람의 공식하고 마음 사람의 공식하고 사랑의 공식,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일치됐느냐? 이게 일치되지 않으면 암만 불교를 믿고, 무슨 종교를 믿더라도 낙제라구요. *그 세 가지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말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내가 질문할게요. (웃음) 그러니까 내 제자가 다 됐다는 거예요. 그게 옳다고 하면 레버런 문한테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됐다는 것을 알아요? (웃음) 브레인워쉬 돼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구만. 왜, 왜?

이것을 강요하는 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가서 ‘나, 아들이니 복을 주소.’ 하면 복을 준다구요. 복이 아니라 ‘당신이 가진 모든 소유권을 상속해 주소.’ 하면 상속 안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강요해도 죄가 아니고 축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누구인가? 밀링고 말이에요.

못을 박으려면 대가리를 때려야 돼요, 안 때려야 돼요? 종적으로 말이에요. *그렇게 때려야 언제 어디서든지 영원히 환영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세상에 내로라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순식간에 대가리를 때리겠다고 그렇게 무서운 말을 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할지 모르겠어요. 무서워하지 말라구요. 그게 사랑이요, 그게 복이요, 그게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의 축복인 걸 알지어다! 아멘! 에이 멘, 넘버원 멘!

세상이 깜깜해요. 그런 사람은 하나밖에 없으니, 태양 같으니 그 사람 앞에 선한 양심은 자연히 끌려서 뿌리가 움직여서 돌아온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태양과 같은 첫 번째 존재가 하나님이고, 거기에 연결되는 존재가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예.」모든 것이 끝났다구요.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생활은 저나라에 가서 박자를 맞추기 위한 것

여러분은 천국을 모르지요, 천국? 몰라도 좋아요. ‘나는 죽지 않을 자신 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닥터 키트리! *「언제 생사가 갈라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죽어 보면 알아요, 지금은 영계를 모르더라도. 아무리 훌륭한 키트리 박사라고 하더라도 죽으면 대번에 영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주위의 모든 영인들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길도 모르고 방향도 모르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영계가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결정적으로 투쟁을 한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죽음의 문제! 이번에도 우리 아들이 영계에 갔지만,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죽었다고 눈물을 흘리지 않아요. 새로운 결혼식을 해서 보내는 거예요. 장가보내고 시집보내는 거예요. 새로운 차원의 나라에 등록하는 그 날이 죽음의 날이라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보고 살겠어요, 안 보고 살겠어요? 그래, 몸과 마음의 공명체라는 거지요. 영적으로 보는 것을 몸이 알아서 봐요. 하나님이 보는 것과 같이, 지상세계를 보는 것과 같이 천상세계를 볼 수 있는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됐더라면 천상세계에 자기가 갈 자리, 지상세계의 현재가 얼마만큼 차이가 있는 것을 알고 스스로 박자를 맞춰서 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못 가기 때문에 생활이라는 것은 저나라에 박자를 맞춰 나가기 위한 장성기간,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장성기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키트리 박사, 혼자 천국 가겠어?「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영계도 모르는데 어떻게 할 테야? *문제라구요.「만약 저한테 문제가 없었다면 여기에 와서 말씀을 듣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웃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못 가지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종교 지도자, 학자, 히스 수상으로부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상에 다 이러고 사는데,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막힌 자리에 앉아 가지고…. 이 공식에 맞지 않으면 전부 다 낙제예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세계 인류와 몇 퍼센트 맞았느냐, 그 차이가 크면 클수록 하늘의 이상 하는 천국이 아니라 그림자가 있는 지옥권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로마 교황청에서 이름 있는 분이 와 있지만, 이 양반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 섰느냐? 아니예요.「에이멘.」(웃음) 에이멘은 넘버원 멘을 말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만하면 질문에 대한 답이 다 된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됐다 하더라도 중심과 하나돼야 정착이 돼

이제 국경을 어떻게 없애느냐? 선한 것과 악한 것, 혹은 큰 것과 작은 것을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그 평준화 기준을 이루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오지 않아요.

평화라는 것은 플래트(flat;평평한)예요. 사방에 화해서, 전부 다 어디서 내려오더라도, 수직으로 오더라도 몇백, 몇천 곳에서 전부 다 딱딱딱 맞아야 수평이 된다구요. 그러한 플래트 월드(flat world;평평한 세계)가 안 돼 있어요, 모든 면에서. *플래트는 균형을 말하는 거라구요. 사방으로 밸런스를 확장하는 것이 플래트의 공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수직이 어디라도 다 딱딱딱딱 맞아야 돼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이 공식 공식에 플래트 월드가 사방이 딱딱 맞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움직인다면 어디로 갈 것이냐? 그거 문제라구요. 움직인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그 공식이 움직인다면요? (통역자)」플래트한 그 세계가, 공식에 맞는 횡적인 플래트한 세계가 움직이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중심에 있어야 되느냐? 누가 중심을 설정해 주느냐? 그 움직이는 자체는 못 해요.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센터를 설정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것을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도는 거예요. 가지 못하겠으니까 도는 거라구요. 그래서 주체 대상의 칸셉이에요. 어디가 센터냐, 어디가 상대냐 하는 것입니다. 센터는 하늘에 통하는 것이요, 상대는 지상에 통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해야만 정착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 하나의 정착점을 중심삼고 네 방향으로 확장된 모든 전부는 백 점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꽃이나 종자의 세계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대상이 주체가 돼도 안 되고 주체가 대상이 돼도 안 돼요. 이 질서가 틀어지면 모든 것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파괴요 무용의 가치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이에요, 페어 시스템. 작은 것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이렇게 보면 사람이 이렇게 크더라도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쭈욱 해서 작은 물건도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가치가 이만큼 먼 가치이지만 여기에서도 원형을 이루는 거예요. 원형을 이루어 크게 돼 가지고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커버할 수 있는 원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모델로 해서 모델적 그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대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이게 틀리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서양세계의 문제가 뭐냐? 서양세계의 중심이 뭐예요? 역사의 중심이 뭐예요? 조상이에요, 조상. 전통이 뭐냐?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공식이 전통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현재의 인간 생활에 어떻게 적용시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머리 꼭대기 되는 말 듣기를 싫어하는 패들을 놓고 이야기하니까….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 여러분은 말하기를 좋아하지요? (웃음) 그래도 여기의 박사들은 다 유명한데, 그래도 이런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듣고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나빠하지 않은 것을 보니까 문제라구요.

주체하고 대상하고 90각도, 360도가 맞지 않으면 사라지기 때문에 어떻게 주체 대상을 틀어지지 않게 만드느냐? 하나만 틀어져도 우주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 참부모라는 분은 참사랑 혈통을 중심삼고 오리지널 포뮬러 포인트(original formula point)에 이지러진 것을 갖다 맞추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혈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종교계요 철학세계였더라 이거예요.

*유대인들이 ‘아, 선민이다!’ 하는데, 뭘 가지고 그렇게 자랑해요? 혈통이라구요. 앵글로색슨 족의 혈통, 그 다음에는 뭐예요? 게르만 민족의 혈통….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단일 혈통을 만들 것이냐?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연결된 하나님의 혈통이 그대로 결실되어서 확장되었더라면 온 인류는 그것과 똑같은 혈통을 상속받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아무리 분석해 보아도 인간의 몸 마음은 하나님을 닮게 되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지요? 몸 마음이 싸웁니다. 하나님도 몸과 마음, 아버지도 몸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아버지가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안 싸워요. 그분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싸우지 않는 곳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각 단계에 생긴 경계를 무엇으로 없앨 것이냐

그래, 경계가 생겼는데, 경계를 무엇으로 없애느냐? 경계가 생겼어요. 몸 마음의 경계, 부부 사이의 경계, 아들딸의 경계,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걸 무엇으로 하나 만들 거예요? 그래서 유신론과 무신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경계가 생긴 것을 어떻게 헐어 버리느냐? 미국의 50개 주에 서로가 자기 주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어떻게 헐어 버리느냐? 가정 가정,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의 3대가 사는 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 모든 전부가 모든 사람의 것이다, 할아버지 것인 동시에 내 것이고, 세계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전부 다 여러 방향이 없이 통일된 하나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우주의 중심 존재인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이상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트루 러브(참사랑)예요.

*참사랑의 혈통이 연결됨으로써 프래트를 이룰 수 있고, 본연의 종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예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키트리 박사는 말이야, 아내가 있지?「예.」그래, 닥터 키트리가 ‘아이고, 내 와이프 있다.’ 하면 그것이 남자야, 여자야? *「여자입니다.」여자인데 참여자야, 거짓 여자야? 그게 문제라구. 하이 레벨(높은 수준)이야, 미들 레벨(중간 수준)이야, 로 레벨(낮은 수준)이야?「제 레벨에 맞습니다.」(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백 점이면 백 점 만점이지, 120점이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

절대 남자에게 필요한 최고의 진리요, 최고 이상의 물건은 여자예요, 여자. 이걸 몰랐어요. 여자예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1대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또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필요 없어요. 여자하고 남자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라는 것이 나오고 가정이라는 것이 나오고 형제라는 것이 나오더라!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 남자, 참사랑 여자, 참사랑 부부, 참사랑 가정이라는 말이 결론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필요해요, 안 해요? 닥터 키트리! *「예, 필요합니다.」아내가 얼마나 필요해? 절대?유일?영원?불변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왜? 키트리 박사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내가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것이 키트리라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어요. 내 사랑의,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으로 만들어 준 그 여자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냐 이거예요. 그런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가짜지요.

지금까지 불교나 독신생활을 하는 것은 아직까지 부모가 와 가지고 그런 생활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아직까지 낳지 않는 것과 같으니 결혼하지 말고 독신생활을 해라!’ 이런 주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독신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올 때 결혼하면 다 지옥 가요.

각 단계에 있는 경계선을 허물 수 있는 것은 혈통밖에 없어

*가정의 모든 가족들간에 벽이 있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부모와 아들딸, 남편과 아내, 장자와 차자 등 모든 가족들 사이에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아내와의 사이에 경계선이 있고, 아들딸과의 사이에 경계선이 있고, 가정과 종족간에 경계선이 있고, 국가들간에도 수많은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수평 세계를 이룰 것이냐? 그 벽을 누가 쌓았어요? 하나님이 쌓은 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쌓은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대인하고 원수가 어디예요? 크리스천? 키트리 박사!「저는 섞여 있습니다.」섞여 있더라도 유대인하고 원수가 누구냐 말이야? 기독교 아니야, 기독교? 그 높은 걸 누가 헐어요? 앵글로색슨하고 말이에요, 구교 문화권이?「가톨릭 문화권이요?」앵글로색슨하고 가톨릭 문화권인 라틴 문화권과의 이 경계선을 누가 헐어 버리겠어요? 그래, 동양은 정신적인 칸셉이고 말이에요, 서양은 물질적인 칸셉인데 누가 이 장벽을 헐어 버리느냐?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의 차가 있는데, 이 장벽을 누가 허느냐? 그리고 마음하고 몸이 지금까지 영원히 싸우는 전장으로 되어 있는데 이 벽을 누가 헐어 버리느냐?

*그렇게 사탄이 수많은 벽들을 쌓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문제는 혈통이라구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혈통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되었는데, 왜 그랬어요?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재혼한 여자를 생각해 보라구요. 첫남편은 부자였는데, 지금은 남편은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옛날의 남편을 더 많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번째의 남편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 약혼녀를 빼앗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혈통을 심은 거짓 부모가 된 것입니다. 거짓 부모는 본연의 부모와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본연의 자리로 복귀할 것이냐?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여러 가지의 종교를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완성된 사랑의 파라솔이 펼쳐질 수 있는 한 방향의 코스를 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독교, 모슬렘, 유교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퉷!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들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혈통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 문화, 전통, 관습을 넘어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연결되는 곳은 사탄의 혈통이 청산됩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국경을 무시하고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함으로써 세계 통일이 돼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나온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종교권들이 국경을 무시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결혼하는 날에는 평화 세계가 되는 것이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있으니 국경을 넘어서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서둘러야 할 것이 세계 지성인이요, 아는 사람들이요, 정치계나 경제계 지도자들이에요. 그 책임을 해야 할 것을 모르고 있는 이 세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하라고 하고, 황인하고 동서남북 사방의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하는 거예요. 황인이 제일 많잖아요?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가 손자인데,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모든 국경지대의 원수들하고 결혼한 이후에 3대만 되면 자연히 천국으로 돌아간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와 손녀를 못 보았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모든 것을 점령해 버렸습니다. 그 사탄권을 어떻게 되찾아오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끊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원리 원칙이 나온 거라구요. 그래, 죽어간 예수님하고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부활시켜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보라구요. 통일교회하고 기독교도 원수지만 말이에요, 모슬렘도 원수라구요. 저기 왔구만. 패러칸의 제자 말이에요.「벤자민입니다.」벤자민이 모슬렘이에요.

*그 세계에서는 네가 유명한 사람이지? 처음에 기독교 세계에 연결될 때 하이 레벨이었잖아? 그런데 왜 내려갔는지 모르겠다구. 지금 이때에 하나님은 그 두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하다구. 지금 네가 그 다리와 같다구. 그 다리는 이쪽과 저쪽을 잘 알아야 된다구. 그 다리는 센터가 아닌 희망으로 건너가는 출발지라구. 다리가 그러한 역할을 하지 못할 때는 무가치하게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축복을 받고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은 뭐냐? 하나의 세계예요. 그러려면 원수 원수끼리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시켰어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일 때 아담 해와가 좋아했겠느냐? 하나님이 좋아했겠느냐 이거예요.

*섭리역사에 있어서 그것을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중심 뿌리를 어떻게 뽑아 버릴 것이냐? 하나님도 뽑을 수 없습니다. 사탄도 못 뽑아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스톱시킬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누가 할 수 있느냐?

거짓 부모 때문에 이 땅이 지옥과 같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완성해야 될 책임이 있는 사람이 메시아,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존재가 재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돌감람나무와 같은 거라구요.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를 비교해 보면 씨, 가지, 잎, 줄기 등 모든 것이 다 똑같아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접붙여 가지고 재창조하느냐? 다른 모든 사람들도 씨나 잎의 모양을 보면 다 똑같은데 무엇 때문에 바꾸어야 되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거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그렇게 칠 때는 레버런 문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지금은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한 번만 들어 보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본연적인 마음의 씨와 결실의 노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그러한 종교를 없애 버리고 싶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가 뭐예요, 이게? 세상을 망치고 있어요. 나라가 뭐예요? 사람을 망치고 있어요. 유엔이 뭐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사탄의 보자기에 싸이게 만들어 놓았어요. 미국이 책임 못 해서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30년 세월을 미국 때문에 희생했습니다. 그거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에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를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유대인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기독교 세계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미국도, 개인에서 만물 전부가 참부모가 필요하다구요. *참부모가 없으면 해방받지 못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정답의 결론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이제부터 천주교 교황으로부터 결혼 못 하면 큰일납니다. 불교의 비구승들도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할 때라는 거예요. 그냥 둬두면 전부 다 헤쳐가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온다구요.

교황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오고, 불교의 비구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야 역사적인 선조까지 해결할 텐데, 나와 가지고 들어오면 과거 현재가 갈라지기 때문에 선조를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 레버런 문은 불교의 석가도 상대를 맞춰 결혼해 줬고, 마호메트도 결혼해 줬고, 예수도 결혼해 줬고, 소크라테스도 결혼해 줬고, 다 결혼해 줬어요. 이들이 자기 부하들을 역(逆)으로 가정을 만들어 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때 선두에 서서 이들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이제 모든 종교들이 그 부부를 중심삼고, 마호메트 부모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예수 부모를 중심삼고, 공자 부모를 중심삼고 그 가정을 다시 축복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해방적 운동을 해 가지고 종교를 없애 가지고 통일적 하나의 세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국은 다 같이 가야 된다구요, 같이.

여러분이 암만 그래도 국가적 시대에서 세계적 시대로 넘어갔어요. 하늘땅의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천운에 따라 결국 가정이상, 참된 사랑과 참된 가정,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적 좌표를 고치지 않고는 하늘에 속하지 못해요. 그런 시대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전부 다 허물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공식에 맞추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핏줄을 넘어서 가지고 사상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는 그것을 만드는 데 주역을 하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되면 모두가 쓰러져 가지만, 레버런 문은 세계의 정상급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말만 하고 살던 사람들이 벌써 이렇게 앉아 가지고 30분 이상 듣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왜? 마음이에요, 마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독재적인 권한을 가지고 강제로 가르친 레버런 문이 사라지겠어요. 마음이 ‘또 만났으면 좋겠다.’ 하거든 어디든지 나 있는 곳을 찾아오라구요. 또 만나서 이보다 더 좋은 말씀을 내릴 거예요. 그런 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마치자구요. (박수) *

참사랑의 가정

노래를 듣고 흥분한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 말씀을 가지고 인상이라든가 감동을 준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후퇴하는 게 좋겠는데, 어때요? 물어 보잖아요? 어때요?「좋습니다! (황선조 회장)」자기가 좋아해? 청중이 좋아해야지. (웃음) 어때요?「좋습니다.」(박수)

가정은 과거?현재?미래가 사랑으로 엮어진 결합체

여러분이 오늘 출판기념회를 한다고 해서 모여 온 것에 감사합니다. 각계 각층의 지도자 되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보는데, 이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하고 난 후에 어디로 갈 것이냐? 나하고 관계가 있는 길을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내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길을 가면 그 길을 따라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이런 문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렇지요?

집! 한번 해봐요.「집.」소리가 커야지. 집!「집!」집은 뭘 하는 곳이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고,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자기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러면 집이 왜 좋으냐? 이와 같은 4반열의 3단계이에요. 누이면 하나 둘 셋 넷이고, 단계는 셋이에요. 이것을 묶어 놓은 것이 집이기 때문에, 거기는 할아버지의 최고의 사랑이 있는 곳이요, 할머니의 최고의 사랑이 있는 곳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최고의 사랑이 있는 곳이요, 부부의 최고의 사랑이 있는 곳이요, 형제들의 최고의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요 본질이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가정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해요? 답변해요. 답변 안 하면 얘기 안 할 거예요. 사랑해요, 안 해요? 보면 나보다 나이가 적은 사람들인데…. 나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동생들이 다 모였는데, 얘기하면서 실례한다고 말하지 마라구요. 아시겠어요? 한번 박수하지, 이런 때. (박수)

할아버지 할머니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나랏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고, 나랏님을 사랑하는 길이 있으면 나라 위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다 하는 것이 상식적 결론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할 줄 알면 나라 할아버지 할머니, 그 나라의 주인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에 그런 하늘나라의 대표요 나라의 대표로 보낸 사람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였다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행복해요!

그러면 우리 부모는 어떤 존재냐? 이것은 상중하의 중간에 있는데, 오늘날 현실을 대신한 부모예요. 전세계의 가정을 이루고 있는 중심 자리에 있는 것이 부모다 이거예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하늘나라의 특사로 와 있고, 이 세계 나라의 부모들이 가정의 중심이 되어 있으면 이 가정 중심으로서 세계 나라의 왕으로 임재한 것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과거의 아버지 어머니가 할아버지 할머니고,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인데, 미래의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우리 부부였더라 이거예요. 이 3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과거시대를 묶을 수 있고, 현실세계의 가정을 넘은 이 지구성의 역사적 사랑권을 묶을 수 있고, 미래에 있어서 천리와 더불어 통할 수 있고 만민이 하나될 수 있는, 이상적 유토피아 가정과 묶을 수 있는 그런 핵심적인 결합체가 우리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가정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된다더라! 이거 원해요?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여기 책 300권 가운데 무엇이 씌어 있나 그 골자를 알고 싶지요? 짧은 시간에 그 골자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이상적인 본연의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엉클어져 있는 가정

그러면 하늘나라를 알 수 있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이상권을 찾아가야 되고, 세상의 이상권을 찾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세상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되고, 미래의 사랑의 이상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부부가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에 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 길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자신 있어요? 이거 함부로 망탕 살았다는 거라구요.

자, 그런 길이 있단다면, 할아버지를 필요로 하는 것이 누구냐?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필요로 하는 것이 누구냐? 그 다음에 자기 부부를 필요로 하고 후손을 필요로 하는 것이 누구냐? 물론 우리 가정의 전부가 필요로 하지만 가정의 근원 되시는 어떤 주인이 있다 할 때는 그 주인은 어떤 주인이냐?

아무리 잘난 가정이라도 그 가정은 결과적 가정입니다. 동기적 가정이 아니라 결과적 가정이니 동기적인 가정의 근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할 때 이 천지를 창조한 사랑의 주인 되는 가정이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 아버지가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은 누구냐? 할아버지한테도 아버지고, 그 다음에는 아들한테도 아버지고, 그 다음에는 손자한테도 아버지라구요. 종교권 내에서는 그렇지요?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하고,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하고, 아들딸도 부부도 ‘하나님 아버지!’ 그래요. 천대만대 수십만 가정의 역대를 거쳐왔지만 그들은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래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률적으로 볼 때에,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또 자기 아버지는 아들인 동시에 어떤 자리에 있느냐? 계대가 안 됩니다. 수평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가게 되면 저나라에서 ‘야야, 내 아들아! 여기에 와 가지고 내 명령대로 움직여라!’ 하고 말하지 못해요. 형제지간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형제, 그 다음에는 아버지도 형제, 그 다음에는 손자도 형제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형제가 됩니다.

그러면 그 모형적인 형제와 아버지의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느냐 보게 될 때, 우리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동기적 가정 형태가 있을 성싶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가정에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상적 가정이라 할 때는 지금 현재의 가정을 말하지 않습니다. 최고의 가정 모델 형태가 있다면 그것은 영원하고 절대적이고….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하나님의 속성과 일치될 수 있는 가정이 있었다면 그 가정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의 모델이었을 것입니다. 거기에 할아버지 개념, 아버지의 개념, 부부의 개념, 자녀의 개념도 있을 성싶으니, 그것은 마음대로 뿔뿔이 헤쳐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걸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 힘도 아니요, 도덕적 수양 기준도 아니요, 정치의 힘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갖고? 사랑! 무슨 사랑? 우리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의 3대를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통해 이루기를 바라는 것

근원적인 본연의 이상형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적 모델이 되는 본연적 가정이 이 땅 위에 있을 성싶은데, 그 가정이 오늘날 이루어졌느냐 안 이루어졌느냐? 이것은 그 누구도 몰랐어요. 안다면 하나님이 알고, 사탄이 알고 있을 뿐이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과 사탄이 지금까지 평화회의를 한 번이라도 해봤을 것 같소, 안 해봤을 것 같소? 답변해 봐요. 하나님과 사탄이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평화회의를 한 번이라도 해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가지각색의 종교를 믿는 사람이 근본적인 문제를 생각도 안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해봤다고 생각해요, 안 해봤다고 생각해요?

자, 이거 전부 다 입들이 나와 같이 있는데 물어 보면 답변을 안 하니, 말할 수 있는 재미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회의한 적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모르겠으면 ‘모르겠습니다.’ 대답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예.」그러면 가르쳐 주지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싸우고 있는데 멱살을 잡고 싸웠겠어요, 생사지 판결을 했겠어요? (마이크 이상) 이거 안 나오나?「예.」이거 이 집이 마이크가 많은데 왜 이렇게 바꿔 놨나? 오늘 좋은 말씀을 해줄 게요, 제일 좋은 말씀을. 300권 가운데의 골자만 얘기해 줄게요. 그거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다.」

그럼 본연적 근원의 가정의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했을 것이냐? 아들과 딸을 좋아하기에 앞서 가지고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가정은 얼마나 좋아했겠느냐? 이거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구만. 그러니 문제지요. 그래, 아들딸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된 것을 보고 싶었겠어요, 안 보고 싶었겠어요? 보고 싶었다구요.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되는 것을 보고 싶었겠어요, 안 보고 싶었겠어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된 이 양반들이 무엇이 될 것이에요? 하나님의 천지 대도의 권한을 상속받은 아들딸이고, 천지를 주관할 수 있는 왕자 왕녀, 천지의 대왕마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바랐겠어요, 안 바랐겠어요? 하나님이 결과적 존재의 상대를 왜 만들었느냐? 종적인 기준에 있는 그 양반은, 종적인 기준에 정착할 수 있는 곳이 한 점밖에 없어요. 종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느냐? 종적인 세계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평면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고 기를 수 있는 면적이 없어요. 이런 근본 문제를 몰랐습니다.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은? 대학교 석사 과정, 뭐 도서관에 가서 천년을 연구해도 이런 말은 처음일 거라구요. 재미있어요, 안 재미있어요?「재미있습니다.」나는 재미 없다구요.

아무리 큰 기둥이라도 설 수 있는 것은 한 점이에요. 여기는 면적이 없기 때문에 번식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주체를 중심삼고 360도 평면들을 연결하므로 무한한 면적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면적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모델적 가정을 확대시켜서 종족을 편성하고, 그 종족 모델을 중심삼고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 모델을 중심삼고 국가를 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이 구상하는 지상 천상 이상천국이요, 유토피아적 그런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세계,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8단계의 사랑 길을 거치게 되어 있는 인간

그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세계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냐, 그 모델 된 가정 전체를 위한 것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에는 동참권이 있습니다. 동위권이 있습니다. 상속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게 되면, 부부끼리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된다면 동위권이 있다구요. 남편이 가는 데 가지요? 동참한다는 거예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남편 대신. 또 부모 대신 아들딸이 된다구요. 이런 자리는 사랑만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무한대의 창조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있으면, 그 아버지와 대등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는 어떤 것이냐? 아버지가 천지 창조의 대왕마마면 자녀의 대왕마마를 만들어 가지고 대왕마마끼리 천지의 모든 이상세계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상대적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민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를 의논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추리적인 정당한 논리입니다.

이거 인정해요, 안 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그러면 무엇 가지고 그 원인적인 동기를 만들 수 있겠느냐? 뭐예요? 돈! 돈!「아닙니다.」돈! 똑똑히들 답해요. 돈!「아닙니다!」지식!「아닙니다!」권력!「아닙니다.」무엇 갖고?「사랑입니다.」무슨 사랑? 여러분이 알고 있는, 껄렁껄렁한 남자들이 마음대로 하는 사랑, 길거리에서 한 잔 술에 놀아나는 그런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무엇이에요? 도대체 참사랑이 뭐예요? 모르잖아요?

이제부터 참사랑 동네를 방문해 보자구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참된 사람이에요, 거짓된 사람이에요? 여기 할아버지, 제일 나이 많은 사람 같은데 할아버지 몇 살이오? 자기를 지적해서 말하는데 보기 싫게 웃긴 왜 웃노? 대답하면 될 텐데. 몇 살이에요? 나보다 형님은 형님이구만. 미안합니다. (웃음) 형님은 형님대로 모시겠다구요. 형님 대한 사랑도 필요하고, 동생 대한 사랑도 필요하고, 언니 대한 사랑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대왕마마, 천지의 모든 사랑이 필요한 모든 전부를 하나라도 뺄 수 있느냐? 뺄 수 없어요.

그래, 여기에 아들딸을 갖지 못한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아들만 있고 딸 없는 사람이 딸이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미쳤다는 것은 하늘나라에 패스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딸도 필요하고 아들도 필요하다구요. 여편네가 필요 없다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에요. 여편네도 절대 필요하고, 남편네도 절대 필요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절대 필요하고, 대왕마마가 절대 필요해요. 이것이 8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청소년 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8단계가 있다구요. 이 8단계를 거쳐야 원인적 세계에 접촉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그거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러면 문제는 어디에 귀결되느냐? 그 모든 해결의 기점은 누구냐? 나라도 아닙니다. 하나님도 아닙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결정하는데, 내가 사랑의 주인을 어떻게 찾느냐? 내가 사랑의 주인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엇이라고 그랬어요, 방금? 내가 어떻게 사랑의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버지 앞에서도 내가 주인이 되고, 할아버지 앞에서도 내가 주인이 되고, 여편네 앞에서도 내가 주인이 되겠다는 욕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여편네가 사랑의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지요? 여기서부터 간단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해설해 주겠다구요. 이걸 얘기해 줌으로써 여러분의 가정에 새로운 정착 평면 기반과 입체적 기반과 방향성이 가려지기를 바라겠다구요.

사랑의 주인 자리는 상대에 의해 결정된다

내 사랑이라 하는 말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우리 인간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 레버런 문에게도 생명이 있다구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내게 사랑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사실 확실히 모르지요. 사랑을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 다 못 봤다구요. 그런데 사랑을 혼자서는 못 가집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사랑은 혼자 가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잘난 미남자, 천리를 대신해서 왕초 미남자라 하더라도 사랑을 가지려면 찌그러진 상대라도 맞아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여건이 이루어져야 나와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주인은 어디서부터 찾을 수 있느냐? 생명의 근원은 어디서 결탁할 수 있느냐? 핏줄은 어디서 결탁하느냐? 나 혼자서는 영원히 안 됩니다. 홀아비가 되어 가지고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홀아비가 되어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의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남자에게는 무엇이 절대로 필요하냐 하면, 여자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거 맞는 답이에요?「예.」문 총재가 이 시간에 ‘남자에게 여자는 절대 필요 없다!’ 하고 부정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부정해도 안 된다는 거라구요. 천리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천만인이 360도로 서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그 부정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 앞에 최고의 진리와 최고의 이상적인 발판이 어디냐? 남자 자신이 이상적 발판이 될 수 있어요? 혼자 있으면 따오기처럼 숨을 쉬지요, 헐떡헐떡 하고? 천장을 바라보면서 ‘아이고! 큰일났다. 아이구, 여자가 필요하다!’ 하고 남자들은 생각한다구요.

또 남자들이 그렇다면 여자들은 안 그러냐? 여자야 뭐 안 그렇지요. 여자들도 그래요? 여기 여자 있구만, 여자. 여기 여자 어디 있나? 여기 한 박사(한갑수 박사)도 여자가 필요하지요? 왜 웃소? 시원하게 답변해야지. 여자가 필요합니다. 얼마나? 절대 필요합니다. 남자 앞에 절대 진리의 상대가 누구냐? 남자 앞에 절대 필요한 진리의 실체가 여자였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결론을 내려야 됩니다. 암만 하더라도 그것이 천상천하에 틀림없는 결론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지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절대 필요 없다는 남자 녀석 망해라! 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망해요. 일대에 다 끝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존재예요, 이게? ‘억천만세에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나에게 절대적 존재요, 유일?불변?영원한 존재였나니라!’ 할 때, 하나님이 ‘그렇지. 이 녀석이 그거 어떻게 아나?’ 할 것이라구요.

그래, 근본세계에서 볼 때 웃고 좋아하겠어요, 울고 책망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 그런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맞는다고 생각하면 한번 나 따라 해 봐요. ‘네 말이 맞다!’ 한번 해봐요.「네 말이 맞다!」살아 있으면 전부 다 얘기하면 답변해야 될 거 아니예요? 네 말이 맞다!「네 말이 맞다!」유치원 학생같이 그런다고 기분 나빠하지 말고, 이불 쓰고 혼자 가만히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맞는 말인가.

여자를 얼마 주면 팔아먹겠어요? 에덴 동산에 단 둘이 있었어요, 단 둘. 단 둘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다 이겁니다. 그걸 팔고 사고 할 수 없습니다. 바꿀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인데 어떻게 사고 팔고 바꿔요?

사랑은 그런 자리에서 이루어져야 됩니다. 우주를 대표하고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한 대표자 된 그가 내 아내요, 내 남편이라고 여러분 본심은 생각하지요? 돈 짜박지, 권력 짜박지, 정치의 힘이고 무엇이고, 지식에 팔려 다니고, 그런 것들 때문에 결혼하는 것은 다 가짜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를 위해야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면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공증을 받았다구요. ‘네가 지상세계의 만민을 뜯어고치고 교육해라.’ 하는 골자를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300권 가운데 전부 다…. 이거 300권은 간단한 겁니다.

그러면 남자가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당신의 남편이다, 주인이다 할 수 있는 권한을 어떻게 갖게 됐느냐? 남자 스스로 가질 수 있는 무엇이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 이 남자 녀석들! 자기 여편네라고 해서, 자기가 남편이 돼 있다고 해서 사랑의 주인의 특권이 나로부터 시작하느냐?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내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이 이상 창피하고, 이 이상 몰락한 현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상대인 여자로부터입니다. 그 주인의 자리가 첫번 결혼한 상대로부터 찾은 보물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무시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가 나를 주인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거예요. 그가 없으면 주인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인 것 같소, 안 맞는 말인 것 같소?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반대로 여자가 자기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남편을 주인으로 모실 수 있게 된 그 동기는 여자에게는 아무 것도 없는 거라구요. 자기 남편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을 만들어 주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간단하지요?「예.」

그래, 사랑은 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관계인데, 그 가치 있는 뿌리는 나로부터가 아닙니다. 상대로부터라구요. 여자가 나타남으로써 사랑이 있는 것이 폭발되고, 생명이 약동하고, 핏줄과 양심의 보자기가 터져 가지고 분화구가 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자가 없는데 혼자 그러면 미친 녀석 아니예요? 형님! 얌전한 얼굴을 가지고 왜 하늘만 바라보나? 알겠어요? 요거 하나 알았다구요.

이 공식을 확대하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든 주인이 누구냐 하면, 손자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낙제꽝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로서 아들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격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니라 아들딸이 만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면 망국지종입니다.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은 동생이라는 걸 모르는, 동생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은 형님이라는 것을 모르는 타락한 이 세상은 망국지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라는 거예요. ‘야 이놈아! 너 와라!’ 이렇게 명령해 가지고 사랑이 돼요? 천지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보물 상자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든, 어머니 아버지든, 부부든, 형제든 대상을 위하는 자리에서만 순리적 행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분열이 벌어집니다.

그래, 참사랑은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구형관계 어디든지 위하는 거예요. 사랑의 그 모체 전체를 대신한 집이 있으면 그 집 전체 주위 환경까지도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그 사랑이 그 울타리 안에서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내가 찾아가야 할 본연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땀은 왜 이렇게 흐르노? 오늘 잠깐 얘기하고 얼굴만 보고, 늙은 사람 젊은 사람 한번 웃고 말지,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땀을 흘리며 이래요? 이것은 알겠지요? 알겠어요?「예.」

사랑을 통해 혈통이 영원히 연결돼

그러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어떤 것이 귀하냐? 결혼을 왜 해요? 좋아해서 해요? 결혼은 왜 해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라구요. 아들딸은 왜 낳아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없어집니다. 날아가 버려요. 부부도 날아가 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전체가 끝장이 납니다. 사랑이 영원한 것은 혈통, 역사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사랑의 중심 자리에 연결되어 태어난 가정이 필요하고, 종족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 사랑은 일대로 끝나요. 혈통은 영원한 것입니다. 혈통은 조상의 혈통으로부터…. 인간의 몸에 있는 4백조 개의 세포에는 인류의 맨 종지 선조의 세포까지 들어와 있어요. 핏줄이 그렇다구요. 역사가 여기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악한 조상들의 모든 세포가 들어 있으니 이것을 전부 다 뜯어고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가 되어 있다구요. 돌감람나무, 잡동사니가 돼 있다구요. 참감람나무가 나오지 않고서는 접붙여 가지고 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라구요.

그래, 참감람나무로 된 것이 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거쳐오면서 인간들은 유토피아를 바라고 고대한 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 메시아는 핏줄을 맑혀야 된다는 거라구요. 사랑이 필요해서 오는 것이 아니예요. 생명이 필요해서 오는 것이 아니예요. 생명에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참사랑으로 연결된 핏줄을 찾아오는 거예요. 거짓에 연결된 핏줄에 고립되어 있는 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이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망해요.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골자가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핏줄, 아버지의 핏줄, 부부의 핏줄, 형제의 핏줄 그것은 아담 해와가 복중에서부터 쌍둥이 입장에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커 가지고 여자는 여자대로 되고, 남자는 남자대로 돼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 분량을 수록하지 못함)

남자는 여자를 절대 원하고, 여자는 남자를 절대 원하는 거예요. 다 그래 봤지요? 남자가 여자를 만나면 가슴이 뛰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도적놈이라구요. 도적놈이에요.

모든 세포가 진동하고, 선조들의 핏줄이 동원해 가지고 총 주입을 시키기 위한 힘의 모체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통해서…. 사랑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를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다 그래서 결혼했지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생명체라는 거예요.

그때만 되어서는 안 돼요.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중심삼고 결탁된 핏줄이 연결되었다면, 그 핏줄은 영원히 생명이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변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제 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다음 얘기를 해줄게요. 알겠어요? 손 들어 봐요. 나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훌륭한 것도 알게, 되지만 천국 가면 내가 제일 훌륭하다구요. 여기서 교육받고 가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이 있는 가정의 중심입니다. 가정의 중심이 되어 있으니 자기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따라가야 돼요. 가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게 전통이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마이크를 좀 대 주십시오.」정신 차리고 들으면 들릴 거라구요.

조부모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 부모는 현 지상세계의 왕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라구요.「예.」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늘나라에서 보내 준 전권대사였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세계의 현재 왕국, 천하세계의 중심 왕으로 보낸 분입니다.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다 이겁니다.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은 손자라는 거예요. 2대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것은 손자이니 손자는 하늘나라의 전통과 지상나라의 전통, 두 나라의 전통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전수는 영원 불변할 수 있는, 창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중심, 나라 왕의 중심이요, 하늘나라 왕의 중심의 그 씨가 돼 있기 때문에 영원 불변한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지상나라를 대표한 사랑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이가 팔십 쯤 되게 되면 손자가 더 사랑스럽다구요. 그거 참 얄궂다구요. 손자는 할아버지 사랑과 아버지 사랑,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인 할아버지의 사랑과 이 세상의 왕의 전권 대표자인 아버지의 사랑을, 두 세계를 상속받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는 망하는 운세가 절대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이 쌍것들아, 있어! 그럴 때는 ‘이 쌍놈의 문 총재, 있어!’ 해도 실례가 아닙니다. 사실이니까.

이런 천한 말을 쓴다고 해서 천한 자리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천상의 보좌까지 이런 원리 원칙은 직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뚫고도 무한세계를 돌아 가지고 아들딸을 전부 뚫고 돌아오더라도, 돌아와서 결실되게 되면 감사할 수 있는 본연적인 사랑의 길이었더라, 참사랑의 길이었더라! 알겠어요?「예.」아멘을 안 하려면 박수라도 해야지. (박수)

요것이 모델입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상하 좌우가 있어야 돼요. 전후가 있어야 돼요. 상하는 부자지 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전후는 형제관계입니다. 손자 때에서부터 세상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에도 마찬가지예요. 부자지관계, 어머니 아버지의 부부관계, 아들딸의 전후관계로 되어 있어요. 맞지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랏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상하관계, 백성은 좌우관계, 앞으로 청소년을 중심삼고는 전후관계입니다.

저 천상세계에서도 클 뿐이지 이 공식 모델은 같기 때문에 여기에 통일될 수 있는 절대 하나님적 사랑의 내연이 연결될 때는…. 그렇잖아요? 집에 들어온 고양이 새끼도 할아버지 품에 가지요? 어디를 가도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라구요. 통일된 공식 발전을 확대시킨 우주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데라면 할아버지 품도 무사통과고, 아버지 품도 무사통과고, 왕의 품도 무사통과,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도 밟고 올라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자지관계입니다.

거기에 가서는 할아버지나 아버지나 전부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아 구십 살 백 살이고 아들딸이 팔십이 되게 되면 친구가 돼요, 뭐가 돼요? 친구보다 더 가까운 형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가기 때문에 자식이라고 때릴 수 없습니다. 자식이 선물 중에 위대한 선물이에요. 그런 손자가 있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할아버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이 손자입니다.

아들이라고 마음대로 천대하고 때릴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사랑을 가지고 천년 만년 변치 않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아내를 천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가 남자로서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자기로부터 얻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 틀리지 않지요? 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으면 하늘나라의 전권대사로 우리 집에 파견된 관리책임을 지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아버지도 손자도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가정은 번창할지어다! 아멘! (박수) 그런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자손만대에 그 나라와 세계는 영영 변치 않는 발전하는 이상적 사랑의 품에서 ‘어화둥둥 내 사랑!’ 한다 그말이라구요. 어화둥둥 내 사랑이라구요.

‘에헤! 금강산 일만이천 봉마다 기암이요

한라산 높고 높아- 명승의 이 강산아!‘

춤출 사람은 이럴 때 춤을 추는 거예요.

‘에헤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의 이 강산아! 자랑이로구나!’

이렇게 좋은 나라예요.

‘에헤! 석굴암 아침별은 못 보면 한이 되고

해운대 저녁달은 볼수록 유정해라!

에헤야 좋구나 좋다! 지화자 좋구나 좋아!

명승의 이 강산아!

오늘 저녁 모인 사람, 자랑이로구나!’ (박수)

참부모가 와야만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말릴 수 있어

혈통!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예요.

여기에 결혼했던 여자가 다시 결혼해야 된다고 할 때, 첫번 남편이 부자였으면 금은보화 등 온갖 예물이 꽉 차 있는 걸 갖다가 둘째 번 남편 앞에 자랑하면서 여기에서 살자고 할 때 그 남편은 어떻겠어요? 침을 뱉겠어요, 들이 차겠어요? 보기도 싫다는 거라구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도 그렇거늘 아내를 빼앗기고 아들딸을 빼앗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그 더럽힌 터 위에 아들딸을….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틀림없이 타락한 후에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주었겠어요, 자기들끼리 결혼해서 살았겠어요? 첫사랑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건 원리 말씀에도 있습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역사적 과정의 동시성을 통해서 전부 비판하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일수록 한 번에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 무엇을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아담의 마음 몸에 사탄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해와를 통해서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몸까지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만드는데 해와와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아담까지 끌어들여 가지고 그 결과 아담 해와 둘의 핏줄이 연결된 것은 사탄의 혈통적 내용이 되기 때문에, 억천만년이 가더라도 이 혈통은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이걸 잘라 버리고 새 것을 만들려니 구약시대 신약시대 역사를 통해서 메시아 사상, 구세주 사상을 들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는 거짓 부모가 되었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못 말린다구요. 사탄도 못 말려요. 이것은 누구 때문에 시작한 거예요? 타락한 그릇된 사랑의 그 일로 생겨났기 때문에 참된 올바른 사랑의 길을 세워 이것을 들고나와 가지고 ‘당신이 이것 때문에 싸우지요? 당신이 이렇게 돼서 싸우지요? 당신이 이것을 겁탈당해서 싸우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하고 하나님에게 들이대게 될 때 하나님이 ‘오케이! 그것이 맞다.’ 해야 됩니다.

사탄도 ‘이 녀석 그래, 안 그래? 이것 겁탈한 것을 안 빼앗기려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 않았어?’ 할 때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그러면 내 말 들어!’ 해서 안 들으면 전부 거꾸로 꽂는 거라구요. 그것이 참부모의 권한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참부모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전쟁을 말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처음 들어 보지요? 천지 창조의 원칙이 그렇습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개인에게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가정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나라에도, 하늘땅 전체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요, 하나님께도 그런 것이요, 사탄까지도 그걸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옥 문을 열고 해방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자유와 해방의 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거짓 사랑의 거짓 혈통을 참부모를 통해 참혈통으로 바꿔야

모든 전부가, 천지의 역사과정 전체가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하통일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왕 중 왕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사랑으로 일체 되는 세계가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유토피아적 세계라는 거예요. 그런 지구성은 고향이요, 하늘나라는 조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고향과 조국을 찾아 안착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만 여러분이 환난과 수난 길에서 벗어나 자유와 해방의 천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말씀 가운데 수많은 갈래갈래의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골자가 요거예요.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핏줄입니다. 한번 해봐요. 핏줄!「핏줄!」

거짓 사랑을 통한 거짓 핏줄을 받았으니 이걸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뭐 회회교든 유교든 아무리 자랑해도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속과 순차에 맞추지 않으면 입적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야 됩니다. 일족이 들어가야 돼요, 자기 일족. 개인 완성한 사람, 가정 완성한 사람까지 3단계라구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고 하지요? 3수를 넘어서야 됩니다. 세계도 3단계라구요. 색도 3원색이 되어 있고, 비료도 3요소가 있고, 전부 그렇게 돼 있다구요. 3수를 넘어서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 가정들이 새로운 오시는 메시아, 참부모를 필요로 하고, 개인적으로 절대 필요로 하고, 가정적으로 절대 필요로 하고, 일족적으로 절대 필요로 해야 된다구요. 일족은 7대예요. 일족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거기에는 분열이 없고 위할 수 있는 심정적 터전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 민족을 위할 수 있고,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그렇게 연결된 세계는 자유 해방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상세계의 하나님에 품겨 가지고 천지의 만상 만민이 모든 소유권을 중심삼고 동위권에 설 수 있고, 동참권에 설 수 있고,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가치였나니라! 이런 가치가 똥개 새끼만도 못한 가치로 팔려다니고 있는 거라구요.

이런 걸 알고 눈앞의 이런 요사스런 패들을 다 청산하기 위하여 나선 사람이 그 누가 아닙니다. 여기에 참석한 유명한 한갑수 선생도 아니고 누구도 아니예요. 대통령도 아니예요.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영계를 해방시켜야 됩니다. 그거 모르지요? 영계의 해방 방법을 모른다구요. 남북통일 해방 방법을 모르지요? 어저께 내가 얘기했다구요. 문총재를 따라가면 앞으로 희망이 있을 성싶다는 그 한계선을 넘고 있습니다. 싫더라도 박수하고 그렇게 행동하게 되면, 한국의 남북통일과 세계의 통일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을 대표하고 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한 하늘나라의 왕궁까지 점령할 수 있다! 아멘!「아멘!」해봐요. 아멘!「아멘!」아멘!「아멘!」

가정의 전통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참스승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참주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가정의 전통이 하늘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도….

여러분이 부모 된 것은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야 되고, 사랑의 가정이라든가 나라의 이상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어야 되고,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자를 양육해야 돼요. 지금까지 학교가 교육을 해 왔는데, 그것은 교육이 아닙니다. 기술교육이라는 거예요. 본성 교육은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본연의 혈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계대를 천년 만년 핏줄을 통해 남겨야 될 엄숙한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운명이 아니예요. 이것은 숙명적인 책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가를 수 없어요. 형제를 바꿀 수 없어요. 에덴 동산에서 아내를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이런 원칙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전통을 하늘 앞에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열매, 참스승의 열매….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맑히는 걸 말해요. 그 다음에는 참주인의 자리, 천년 만년 같은 혈통의 주인 자리를 남겨야 됩니다. 이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걸 생각하고 앞으로 말씀을 사랑하거든 연구해 봐요. 여러분이 다방면에 걸쳐 질문한 내용에 답변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그런 경지에까지 가게 되면 문 총재가 죽이겠다고 하더라도 도망을 못 가요. 따라다니게 돼 있지.

그러면 내가 가는 천국, 내가 지시한 방향에 있어서 하나님이 같이했다면 여러분에게도 같이하는 것입니다. 내가 환난과 핍박 가운데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 나올 수 있게 보우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우하고, 여러분의 가정을 억천만세 창성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세워 여러분의 후손과 나라를 넘어서 통일천하 세계까지 보우한다는 것을 아시고, 심각히 연구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훈독회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형제로부터 친척…. 그건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좋은 게 있으면 다 혈통을 나눈 친척에게 다 가르쳐 줘야지요. *

공금을 철저히 하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327쪽 훈독)(앞부분 녹음이 안 됨)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거꾸로 된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다고 나왔습니까?

접붙임의 원리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사탄은 상관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것 이외의 다른 말은 없어요?「돌감람나무가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얘기입니다.」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면 돌감람나무가 된다는 거예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웃으심) 아니에요. 돌감람나무 세계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거든?「예.」그런데 참감람나무에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가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예, 나무에서 그렇습니다.」나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지요.「그것을 잘라 버리고 거기에다 참감람나무 가지를 붙여야 참감람나무 열매가 됩니다.」그러니까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돌갈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다는 거예요. 참감람나무를 자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자르자는 이야기인데 거꾸로 됐다구요. 그렇지 않아요?「나무는 그러는데….」나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참감람나무가 뿌리부터 나와서….」보라구요. 전부 돌감람나무인데 참감람나무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지라든가 순을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의 순이나 가지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식물은 그렇습니다.」사람도 같지요, 비유인데.

「그런데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근본 뿌리는 사탄이 남아져 있거든요.」잘라 버리면 뿌리는 없어지는 거예요. 접이 뭐예요? 돌감람나무의 모든 것을 자르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므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뿌리가 참감람나무 뿌리로 화한다 그 말이에요. 줄기와 가지가 커서 꽃 피워 열매를 맺히는데 크는 것은 뭐냐? 뿌리가 큰 것이 아니에요. 이게 커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맺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거꾸로 됐다구요.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러가.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인다는 것이 참감람나무를 잘라서 돌감람나무를 접붙인다는 얘기 아니에요?「예.」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반복을 시켜주는 것이 아니에요?

『참감람나무가 돌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가 된 다음에는 사탄은 상관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인 나무는 가만히 둬도 가을이 되면 전부 다 이 참감람나무로 거두게 되면 하늘나라의 천국에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다시 살아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에는, 유교교리라든가 불교교리라든가 모슬렘이라든가 전부 다 재림사상이 있습니다. 전부 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고 하면서 바라고 있다구요.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된 몸의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접붙이게끔 할 수 있는 세계운동권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세계, 통일이라는 명사는 나올 수 없습니다.』

교차결혼을 통한 원수권 해소

축복이 이제 종교 종교끼리 교차결혼하자는 거예요. 이게 그거라구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어제 인도네시아 와히드 대통령이 갔는데 그것을 통고하라구요. 앞으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 부부가 모슬렘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을 축복해서 축복해 주어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120문도를 파송해서 세계적으로 축복 못 했는데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4차 아담권 시대이기 때문에 종파 종파를 해서 묶는 거예요.

그 다음에 1대, 2대, 3대권은 세계예요. 국가 기준이 되면 세계로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교주들이 합해 수천만 명, 수십 억 되는 것을 교차, 섞어 놓는 거예요.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의 핏줄이 없어진다구요. 종교권이 이렇게 되면 문화권으로 확장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맺는 것이니까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감람나무 밭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경을 중심삼아서 교차결혼하면 원수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원수예요. 이번에 미혼남녀 축복을 중심삼고 지상에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그것을 실천하는 거예요. 실천하는 데는 그냥 그대로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 아니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원수끼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국가적으로든가 가정적으로든가 원수 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상대로 모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섞어지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져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전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형이 동생 되고 동생이 형 되는 거예요. 뒤집어진다는 거라구요. 지상?천상천국에 하나님의 참감람나무 혈연적 인연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뿌리로 해서 하나님이 자라서 거기에 열린 것은 나무로 대치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축복 받은 것이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그 세계에 들어와서 자기를 중심삼고 3대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그 씨를 받아요. 그 씨를 심어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참감람나무의 열매 맺더라도 그 열매를 심으면 순전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위기대 기준을 넘어서야, 3대를 넘어서야 그 씨를 받더라도 참감람나무가 된다 이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깨끗이 참감람나무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천국이 되어지고 완전히 한꺼번에 다 갖출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저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 일을 지금 해야 되겠기 때문에 초민족적으로 축복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이 원수지요? 결혼하면 섞어지고 3대만 가게 되면 하나가 돼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여자는 일본 사람 남자는 한국, 이렇게 안 돼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도 절반은 달라져요. 또 한번 교차하게 된다면 더 많이 달라져요. 세 번째는 반드시 씨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의 3대를 거치면 씨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4대만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혈대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 지파예요. 4대를 심어서 변경시켰다는 거예요. 그래서 4대만에 세계는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바꿔쳤지요? 이것을 바꿔치면 어떻게 돼요? 오른쪽이 왼쪽 갔다가 또 바꿔치면?「오른쪽입니다.」여기에서 큰 것을 바꿔치면 작아지는 거예요. 여기서는 두 번이에요. 한 번 바꿔치고, 두 번 바꿔치고, 세 번 바꿔치면 같은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3대, 4대만에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그래서 4대 되는 그 나무에서 아무 열매나 땅에 뿌리더라도 본연의 참감람나무가 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순간 타락한 혈통적 전범으로 천지가 뒤집어졌어요. 그걸 알게 되면 남자의 절개와 여자의 절개를 절대시해야 돼요. 조상들이 잘못하면 자기 후손들이 움직이는데 엄청난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 아들딸들도 축복 받아서 타락한 것을 없애는 과정을 거쳐야 할 텐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또 타락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불살라 버린다고 영인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딴 세계, 없는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적 중간 낙원이 생겨요. 자, 읽어요.

사랑의 힘이 근본적으로 강하다

『…5. 성자란 몸과 마음이 한 자리에 있는 사람. 인간의 몸과 마음은 매일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몸이 이기느냐 마음이 이기느냐 할 때, 번번이 마음이 몸한테 지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마음이 몸을 정복할 수 있는, 번번이 마음이 이길 수 있는 나, 그와 같이 통일된 나, 절대적인 기반 위에 있어서의 그 누구도 지배할 수 없는 절대적인 선(善) 위에 선 ‘나’는 어디에 있느냐? 그런 나를 바랄 수 없는 것이 오늘날의 우리 인생행로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지극히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지는지를 알아야 돼요. 타락하게 될 때 양심이 이 한계에 80퍼센트 90퍼센트 올라가는데, 여기는 올라가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양심의 힘과 사랑의 힘이 있는데 사랑의 힘이 강하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강하다는 거예요. 생명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타락할 때 막지를 못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자녀가 중심이라는 것을 사탄도 알아요. 사탄은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의 무엇으로 정착하려는 상대적 자리를 취하려니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 사랑을 심어 놓은 거예요.

그때의 꼭지점에서 양심적 작용과 타락한 사랑의 힘, 타락한 사랑으로 관계한 것이 높았다는 거예요. 이런 인간이기 때문에 싸우고 있어요. 언제나 싸우게 된다면 양심이 끌려가는 거예요. 이걸 조정하기 위해서 종교가 나와서 몸뚱이를 때려잡는 거예요. 금식하고 봉사하라, 전부 반대라구요. 봉사?희생?제물, 피까지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4백년 동안 기독교 자체가 피를 흘리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높아지면 반드시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개인적으로 움직이고, 가정적으로 움직이고, 세계적으로 움직이고, 하늘땅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시점의 기반이 있다면 사탄이 주관적인 입장에 설 수 없는 거예요. 주체가 비로소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사탄의 혈통적 인연은 몸을 중심삼고 행동했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세상에 양심 방향의 기준이 없어요. 사탄세계가 방향이 되었기 때문에 돌고 돌고 올라가지 못하고 내려간다는 거예요. 싸우게 되면 돌고 돌고 양심도 자리를 못 잡고 끌려간다는 거예요. 끌려가면서 이렇게 돈다는 거라구요. 명령을 하지만 이쪽에 뿌리가 없기 때문에 올라갈 길이 없으니까 양심이 몸뚱이 하자는 대로 끌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몸뚱이가 요구하는 세계 판도가 된다는 거예요.

유물론 세계, 개인주의 세계, 몸뚱이가 마음을 잡고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거짓말을 해요. 마음은 없다, 사탄전권 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사랑이 그랬기 때문에 그런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붙들고 양심과의 기준에 다 뛰어넘고 나서 비로소 지상에 내려와 사탄세계를 잘라 버리고 접붙이는 거예요. 사랑관계예요. 가정편성, 부부 혈통적 편성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것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축복가정은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구원시대예요. 개인구원시대에 있어서는 천사장권이에요. 열매가 없어요. 개인이 잘못 되어서 가정이 분열되는 거예요. 사랑을 부인하고 기독교 전통으로 세웠던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문화가 완전히 깨져 나가서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전통문화로써 세계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근본 된 하늘에 달려 있는 사랑 문제니 애국심이니 충성심이니 다 잘라 버렸어요. 그때가 됐다는 거예요.

끝날에 오시는 재림주는 높은 자리에서 타락할 때의 이것을 하나님과 접붙이는 거예요. 일체가 되어 실제로 지상에 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인간세계에 와서 교화해 줘서 사람의 근본이 이래야 된다고 이해시켜서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양심을 중심삼고 밟고 넘어가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울 때는 사탄의 혈통이 앞섰으니 내 몸으로 끌려가서 사탄세계의 혈통적 패스, 권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야 돼요. 양심을 중심삼고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크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커서 8단계를 넘어야 돼요.

가정까지 사탄 기준이니만큼 국가 기준까지 이것을…. 그래서 국가가 세계국가가 될 때까지는 이 접붙이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세계가 안 나와요. 세계의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착지해서 가지고 완성권, 장성권 국가에서 접붙이면 오시는 주님이 그 국가를 따라서 세계와 저나라의 지상?천상천국에 연결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몸 마음이 싸운다 할 때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몸뚱이가 요구하는 것이냐 마음이 요구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대번에 이 비판을 해야 돼요.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몸뚱이를 사랑하겠다는 힘이 강한데 여기에 움직이게 되면 완전히 하나님이 없는 자리에 서요. 하나님이 간섭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악을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개인주의 프리 섹스, 프리 섹스가 뭐예요? 성 개방, 호모, 레즈비언,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을, 정욕을 넘을 수 없으니 가상, 거짓, 가짜로 해서 사랑의 행동을 하는 것이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동물보다도 못한 자리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산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제일 미물의 동물을 부러워하는 거예요. 고착되어서 죽은 뿌리와 같은데 사람이 영생되니 뿌리가 썩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고통 속에서 천년 만년 사는 거예요. 이것을 뽑아서 어떻게 뒤집어 박느냐 하는 문제, 재림주가 와서 해야 될 일이에요. 참부모가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말려놓고 논의해야 돼요. ‘참부모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냐?’ 할 때 하나님도 ‘예이, 그렇습니다.’ 하면 그것이 전부 찾아오는 거예요.

박혀 있는 것을 거꾸로 꽂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하느냐? 수천 년이 됐더라도 뿌리를 뽑아 거꾸로 뒤집는 거예요. 그것이 그 위에 심는 것의 비료가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비료로 쓰는 거예요. 몇천 년 된 구덩이가 비료 되기 때문에 순식간에 몇천 년 큰 것과 같은 나무가 자라날 수 있는 거예요.

자, 읽어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갈 데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는 공적인 사랑이고 공적인 물건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사랑문제예요. 그 다음에 물건문제예요. 공적인 물건을 자기에게 갔다 붙이면 사탄에게 걸리는 거예요. 사방으로 걸려 버려요. 알겠어요?

제일 문제는 첫째는 혈통을 더럽힌 것이고, 그 다음에는 공금을 도둑질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문제되는 것이 그거예요. 저나라에 갈 때 대번에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못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추첨하는 거예요. 인사조치를 못하는 거예요.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선조로 볼 때는 높은 산이에요. 자기는 낮은 산인데 이것을 무시하게 된다면 그 차이만큼 자기가 탕감받아야 돼요. 선조가 갈 길이 막혀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사랑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공금이에요. 여기 책임자들! 점심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어요. 점심도 최고의 것을 먹을 수 없어요. 암만 좋아하더라도 말이에요. 어디를 가더라도 둘째 번 이하를 먹는 거예요. 사탄도 자기 이하로 내려갈수록 거리가 있기 때문에 멀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선두에서 싸우는데 세상사람의 반대 자리의 선두에 서서 그 분야에서 뒤집은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야 된다구요. 그 놀음한 거예요.

타락권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는 먼저 된다.’고 했어요. 공산권을 중심삼고 바라바권이, 유물론 세계의 영적 형제와 같은 것이 바라바하고 공산세계예요. 외적 기준이라구요. 국권을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죽여서 강제로 종교권을 세워 놓은 것이 바라바권이에요. 예수를 죽였어요. 예수를 부정했다구요. 부정시켜 버리고 자기 전권을 대치한 것이 모슬렘권이에요. 이것을 지금 바꿔치는 거예요. 어제 왔던 사람 가운데서 파라칸의 직속 제자가 왔는데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것이 다리인데 다리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하염없이 목적지를 가는데 장애물을 대신해서 방어하는 것이 다리인데 이렇게 가게 되면 역적이 되는 거예요. 다리를 중심삼고 보면 가는 목적은 서울을 찾아가는 것 아니에요? 이상가정 이상천국을 찾아가는데 자기의 정당을 찾아가는 것은 다 깨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교화시키느냐? 말씀을 가지고 교화시키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와 인간의 창조적 구성 내용을 중심삼고 이치가 맞기 때문에 마음이 끌려가요. 사탄세계는 못 끌어가요. 본성의 마음에 맞기 때문에 끌려가는 거예요. 위하려는 마음을 중심삼고 위하라는 말씀을 듣게 되면 본성이 끌려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타락권을 넘어가게 되면 비약이 벌어져요.

언제나 문제가 생길 때는 두 사람이 있으면 어떤 것이 사탄 편이냐 이거예요. 나라를 위하는 것이냐 가정을 위한 것이냐 할 때 가정을 위하는 것은 사탄 편에 속하는 거예요. 나라가 위인데 이것은 밤이에요. 수평을 중심삼고 밤이기 때문에, 나라가 낮이 되어야 할 텐데 자기 가정이 낮의 자리에 서면 그 가정은 벌써 막혀 버려요. 다 그것을 생각 안 하지요?

자기 가정이 귀하다고 해서 좋아해 가지고 교회니 뜻이니 무시하면 안 돼요. 질서의 기준을 세워 거기에 순응해야만 그것이 천지의 대도 위에 필요한 거예요. 싫더라도 영양소가 되지, 반대하면 언제든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서 사탄 앞에 빼앗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문제예요. 그럴 때는 회의하게 되면 대번에 그 원칙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의 전통이 중요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은 횡적이에요. 일대예요, 일대! 핏줄은 영원이에요. 핏줄을 통해서 전부 전달되는 거예요. 백 대 조상이 나빴으면 백 대 조상의 나쁜 원소가 자기 세포에 들어와 있어요. 핏줄을 맑히면 저나라의 선조도 그 세포에 들어온 그 핏줄로 맑아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면 순식간에 맑아진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땅에 그런 요소가 있으니 거기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아벨로 세워, 형님으로 세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거예요.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몸 마음의 싸움 기준으로 천주까지 점령할 수 있는 그러한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천지가 해방 안 돼요. 제일 문제가 공금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공금 쓰는 이상 넘어서면 안 돼요.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의 부하들을 인간적인 입장에서 누구누구의 아들이고 누구누구의 무엇 된다고 해서 미워해서는 안 돼요. 자기가 걸려요. 제일 문제가 뿌리예요. 뿌리에 손해를 끼치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실체예요. 실체는 몸뚱이라구요. 공적인 소유예요. 그것을 제일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헌금하는 것은 뭐냐? 본래 헌금이 필요 없어요. 전부 하나님 것이지요. 십일조가 뭐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하늘이 그것을 중심삼아서 거기에 굴복시켜서 우주를 뒤집어 박겠다는 거예요. 그 조건물이에요. 그걸 일생에 안 해 가지고 돼요? 십일조가 아니라 십의 삼조 이상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면 천국이 되게 돼 있어

문제 해결은 언제든지 누구보다도…. 회의하면 회의할 때 열 사람이든 백 사람이든 알아요. 누가 양심적이고 누가 공적인지 알아요. 어느 누가 본성적인지 알아요. 위하면 천국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가야할 텐데 이렇게 가면 깨지는 거예요. 하늘에 반드시 직행할 수 있고, 수직으로 가야 할 방향이 있는 거예요. 수직이 되려면 여기서부터 맞아야 돼요. 방향이 90각도 되어 맞춰 나가야지 마음대로 하면 깨쳐 나가는 거예요. 이것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이 회의하더라도 열 사람이 아니라 백 사람이 하더라도 딱 제시하는 것이 전체를 위한 기준인데 반대하면 사탄이에요. 1차, 2차, 3차 해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면 그 사람은 못 쓸 사람이에요. 뿌리를 뽑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중에 다 테스트해요.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도 못 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시련을 당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예.」문제 해결이 확실히 돼요.

벌써 이미 천리 대도의 기준, 방향과 목적관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아서 방향이 틀리면 목적을 파괴시키는 것이요, 동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방향이 문제예요. 행동이 문제라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자기의 재산, 자기의 혈족을 중심삼아서 선생님이 지시하는 방향을 뒤로하면 내쫓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전부 탕감하고야 돼요. 국가를 무시하고 나왔으면 걸리지 않아요. 거기에 일본 나라의 줄이 달려 있으면 나라가 탕감하기 전에는 해방될 수 없어요. 교회가 나라 안에 있지요? 교회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 원칙이 틀어지면 사탄은 언제나 동서 사방 360도로 언제나 침범할 수 있어요. 햇빛이 틈만 있으면 들어오지요? 물도 틈만 있으면 들어오지요? 공기도 틈만 있으면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위에 서면 때는 부정해야 돼요. 회사에서 해먹는 사람들, 그들이 그 회사의 주식을 많이 갔고 있다구요. 그것을 어느새 가진 거예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전체회의에 있어 진 빚은 법에 의하면…. 암만 잘먹고 잘살더라도 영계에 가서 큰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쓰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놔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았다고 그런 조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우리 회사의 주(株)를 자기 이름 가진 간나 자식들은 전부 거꾸로 꿰 매달아야 돼요. 선생님이 한 주가 없는데…. 헌금 들어오면 내가 안 써요. 공금으로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길은 막힐 수 없어요. 자기를 위해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이 앞에 못 와요. 전체를 위하는데 사탄이 어떻게 와요? 그래서 원리원칙, 질서를 바로 잡아나가는 거예요. 가정 질서, 사회 질서를 바로 잡아나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알겠어요?「예.」무슨 회의하든지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알면서도 그렇게 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일족이 걸려요. 7대가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를 전부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도둑놈 새끼들이 많아요. 통일산업도 도둑놈 새끼들이 많다구요. 내가 나라가 있으면 조사해서, 옛날에 7족은 멸하고 3족을 멸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런 문제가 이제 벌어진다구요.

사랑해서 정자와 난자가 합한 것이 아기

그렇기 때문에 벌거숭이가 되어야 돼요. 어머님 배속에 있는 아기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난자와 정자 합해서 아기가 생겨났기 때문에 거기서 자기가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난자하고 정자가, 부모의 피가 동기 된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살을 대신 심은 것이니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흡수해서 자라는 거예요.

완전히 영점에서 완전히 공급받아요. 자기가 없어요. 완전히 공급받아서 크는 거예요. 난자와 정자가 하나된 것이 전통이기 때문에 남자로도 태어나고 여자로도 태어나는 거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그래요. 돌아가기 때문에 동쪽이 언제나 동쪽이 아니에요. 서쪽이 동쪽도 되는 거예요. 사랑해서 정자와 난자가 합한 것이 아기이기 때문에 동쪽으로 될 때는 남자요, 서쪽으로 될 때는 여자라는 거예요.

사랑도 그래요. 누구를 위해 사랑하느냐? 먼저는 나라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기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수단 방법으로 속여서 사랑하는 것은 사탄보다도 더 나쁜 거예요. 원래는 예물 같은 것을 주어서 사랑한다는 표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무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다 걸려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서 거기에 걸려들었어요. 외적으로 좋은 것을 찾다보니 거기서부터 방향이 바뀌었어요. 천국으로 가야할 것인데 여기서 물질의 방향을 따라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차지할 수 있는 대전환시기에 왔기 때문에 자기 소유 일체를 부정하라는 거예요. 7대 전체를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그것을 축복가정과 축복가정이 전도한 180가정이 해야 돼요. 그것은 일족과 마찬가지예요. 전도한 사람의 명령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일체되어 전체 소유를 돌리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받아서 주님의 명령이 있어 한 곳에 모여 출발했던 거예요. 그게 자르딘의 가정수련이에요.

가정수련을 받기 전에 소유권을 전환하고 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이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아서 자기의 먹고 살 수 있는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원칙을 세워 놓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절대 소유권에 있어 사탄 세계의 소유를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비로소 새로이 접붙여 해방된 실체로써 방향을 갖춰 나갈 수 있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받기 전에 전부 바쳐야 돼요.

이제 국가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대통령 부부가 국민과 더불어 축복 받으면 그 소유권은 하루 저녁에 하늘로 돌아가야 돼요.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구원시대 종족구원시대를 넘은 거예요. 개인구원 단계 종족구원 단계, 8단계예요. 국가구원 단계, 국가가 한꺼번에 축복 받아서 한꺼번에 넘어오는 거예요.

전환시기에는 자기 소유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모든 선악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 편과 악한 편에 있는 사람을 한꺼번에 축복해서 한 면에 갖다 놓아야 돼요. 이것이 형제예요. 성인은 선한 형님의 자리에 있고 악한 사람은 동생의 자리에 있어요. 이걸 하나로 같이해야 돼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결혼해 주어야 돼요. 핏줄이 평준화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낳은 전체 사탄세계는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아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하나의 기준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환시기에는 자기 소유가 없어요. 넘어갈 때는 8단계로 넘어가는데 자기 소유가 있으면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아가는데 반대로 엉켜지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스톱돼요.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알고 문제가 있으면 이런 원리원칙에 있어 일치가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예스’ 하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예’ 하지 않으면 사탄 편이에요.

영계의 그만큼의 차이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담을 넘어가야 돼요. 가정적 담을 어떻게 넘어가겠어요? 개인적 담도 넘기 힘든데 가정적 담을 누가 넘겨줘요? 기가 찬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제가 생기면 해결방법은 간단하다구요. 무엇이 문제냐? 통일교회 간부의 문제는 뭐냐? 해결은 간단해요. 이렇게 가야 할 원칙이 있어요. 그 원칙 앞에 자기 자신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순응하려고 하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하나되어도 얼룩덜룩하면 하나 못 돼요. 스톱하는 거예요. 영원히 스톱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청산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어요. 거기에 사랑이 없어요. 사랑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을 가져서 사랑의 상대가 안 돼요. 성품을 가져서 사랑의 상대가 안 돼요. 완성 못 해요. 뜻도 사랑의 상대가 안 된다구요. 사랑이 없어요. 네 몸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사랑을 다해야―사탄세계에서 사랑을 투입하는 것 이상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그래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일체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했는데 사랑이 빠졌어요. 남자의 길이 완성되었어요? 남자의 길 진리 생명이 있는데 사랑이 없어요. 사랑이 빠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없는 예수는 미완성이요, 반 쪼가리예요. 마음 세계의 형상이 없어요. 기가 차지요. 그건 이스라엘 나라 선민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책임지고 총탕감해 왔어

그런 것을 총탕감해야 할 입장에 있어 선생님이 원리를, 천지의 모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다리를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고민하고 사탄도 고민하는데 사다리를 놓았기 때문에 개인 사다리에서부터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세계 사다리가 되면 양손으로 붙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양손을 붙들어야 돼요. 혼자 못 들어가요. 이것을 못 붙들면 안 되는 거예요. 양손으로 붙들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다리를 집어치우고 해방해 준 거예요. 책임을 다 부모님이 지는 거예요. 그래서 4차권 아담을, 4차권을 넘어갈 게 뭐예요?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단행하는 거예요, 혁명을 하는 거예요. 몇 단을 뛰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야 될 텐데 그게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이 그런 명령을 할 수 있어요? 절대 못 해요. 최고의 선을 중심삼고 분별해 놓은 하나님이 절대 못 해요. 절대 못 하면 사랑의 인연을 못 맺어요. 반발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개인?가정?종족, 승리권을 거쳤기 때문에 이것을 해놓으면 좌우에 붙일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성인과 사탄 마귀를 중심삼고 축복해서 그 자식들하고 성인하고 맺어주는 거예요.

가까운 자리에 있어요. 성인도 미완성이고 살인마도 지옥에 있어요. 지옥과 천상세계예요. 이것은 천상세계의 낙원까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목표예요. 하나되어 거꾸로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는 것처럼 가인이 아벨이 되고 아벨이 장자권을 가져서 거기에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수행한 모든 역사적인 것을 한꺼번에 취소시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거기에 함께하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것 중에 공기를 들이쉬는 것은 성인의 길이요, 휴우! 이것은 더러운 것이지요? 탄소가 나가요. 흐음 휴우! 하나는 생명의 요소가 들어오고 하나는 찌꺼기가 나가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되어 수직으로 연결되어 갈라놓기 때문에, 이게 돌게 될 때 돌려면 센터가 여기에 서게 되면 여기에 대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경계선이에요. 전부 하나 만드는 거예요.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고시레의 의미

언제든지 몸 마음이 싸우고 둘이 싸우게 될 때는 어떤 것이 목적관을 중심삼고 방향이 같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한꺼번에 180도를 중심삼은 중심의 자리에 안 되었으면 가까운데, 중심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자기 양심이 있기 때문에 눈을 딱 맞춰보면 눈이 달라요. 코와 입이 수직이 안 맞아요. 그늘이 생겨요. 그늘이 진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아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나타나요?「없어집니다.」없어져요. 발 밑에 있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탕감이 벌어져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으면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자기 나라에서 영점인 자리의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면 거기에 완성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의 자리에 서야만 이것이 존속하는 거예요.

밥을 먹어도 그래요. 배가 아파도 더 먹은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배가 부르는데 한 숟가락이라도 덜 먹어야 돼요. 한 숟가락을 덜 먹었으니까 한 숟가락 중심삼고 물려서 배고프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싫도록 먹어 배를 불려서 ‘아이구, 행복하다!’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잔치를 하면 잘라 가지고 ‘고시레!’ 하지요? 그게 사탄의 목이에요. 맨 꼴래미에 들어와 서 있다가 이러니, 주었으니 탕감했기 때문에 붙어 있지 못하니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간섭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이, 주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13수의 중심이지요? 12사람에 한 사람 해서 13사람이에요. 13수는 사탄이 와서 목을 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시레!’ 할 때는 한 사람이 대신 ‘고시레!’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라고 하는 사람은 걸려 두는 거예요. 그 목을 차지해서 자리잡는 거예요.

물이 흐려졌으면 물에 갈 때 어떻게 가겠어요? 맑은 물이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더러운 물도 맑은 물도 서로가 다 좋아하지 않아요. 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이 전부예요. 그러니 맑은 물이 놀래지요. 맑은 물을 더럽히니 놀래지요. 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소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공금횡령하지 마라

좋은 옷을 입게 된다면 그것이 공금횡령 해서 입으면 안 돼요. 그것을 자기가 다 알아요. 전부 안다구요. ‘나 몰랐습니다!’ 하면 입을 째 버리고 혀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몰라요, 마음은 다 알았는데? 마음이 어떻게 되고 몸도 어떻게 된다는 것, 방향이 엇갈리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습관성에 따라 그런 행동을 하면 악마의 대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관이 제일 싫어하는 것, 오려 보고 좋아하고 좋은 것보고 좋아하고 제일 나쁜 것을 보고 좋아하라는 거예요. 공기도 제일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제일 어려운 노동판을 중심삼고 마시는 거예요. 거기서 죽지 않는 선한 사람이 씨가 된다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쓸데없는 말, 미국 놈들이 농담하고 ‘하하하!’ 하는데, 사탄이 거기 사방에서 기웃거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숨어서 듣는 것을 전부 부정해야 돼요. 보는 것도 반대예요. 거기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명 존속의 원칙에 대한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뜻 가운데 제일 추녀부터 사랑해야 돼요. 그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복귀가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사마리아 읍 면을 찾아가서 생명수를 먹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나라에 쫓겨난 예수는 창녀를 찾아갔어요. 생명수가 뭐예요? 생명수가 정수예요, 정수. 그러니까 정수, 생명수는 영원히 마르지 않지요? 말라요, 안 말라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니까 알지요.

가짜를 황금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순금보다도 더 높이 꾸며 높고 가야 되는데, 백 껍데기 천 껍데기를 벗기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진짜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진짜는 요만한 거예요.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찾으며 뭘 했어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상대되는 여인들을 전부 잃어버린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서 예수 믿고 복 받았다고, 잘 살겠다고 해요? 그 놈의 자식들은 끝날에 가서 독수리 밥도 못 돼요. 새 밥도 못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마리아에 대해서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기독교인들은 가나 잔치에 있어 예수님이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자랑하는데, 기가 찬 일이에요. 어머니가 잔칫날을 축하하는데 포도주가 없다고 자기한테 바라는 것을 볼 때 그런 말을 한 거예요. 그런 말을 알아야 돼요. 포도주에서 위대한 포도주라구요. 포도는 넝쿨의 열매예요. 뻗어나가는 거예요. 포도주는 포도로부터 나온 거예요. 공중에 떠 있는 열매로 땅과는 관계없어요. 마시면 취한다는 이거예요. 사랑에 취한다고 하지요? 포도주는 새로이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이 전부 섭리사적인 원리원칙에 인연을 중심삼고 실행되는 조직적인 체제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 교정을 받아 새로워 져야

이제는 시간이 넘었어요. 얼마나 남았어요?「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2절.」한 페이지니까 읽어보라구요.

『…여러분은 자신을 관리하기가 매운 어려울 것입니다. 마음은 이쪽으로 가기를 원하고 몸은 저쪽으로 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아는 마음이 문제예요. ‘뭄뚱이, 이놈의 간나 자식!’ 하며 용서를 안 해야 돼요. 언제든지 때려잡아야 돼요. 아버지가 그러면 핑 돌아서야 되고, 형님이 그라면 핑 돌아서야 돼요. 동참할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반대 받게 되어 있지요? 전체 앞에 할 말이 없어요. 딱 막힌 데서부터 출발을 참부모님으로부터 해서 커 가는 거예요. 세상은 사탄에서부터 시작해서 내려가게 돼 있는데 반대로 최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승리한 여기에서 종족 승리, 자기가 종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종족으로 찾아다 갖춰 맞춰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복귀 안 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편안히 잠자는 녀석들, 통일교회를 믿고 배통을 두드리고 노는 사람은 지옥 밑창에 거꾸로 엎어져서 밟혀요. 무자비하게 밟혀요. 선생님은 무자비할 수 있는 지도자예요. 지극히 무정해요.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의 눈부터 빼라 이거예요. 머리에 구멍이 일곱 개지요? 넷이에요. 하나 둘 셋 넷에 일곱 구멍이에요. 사위기대에 연결되게 한 거예요. 생식기가 여덟 번째 구멍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생식기가 여덟 번째 구멍이라고 했습니다.」구멍인데 여덟 번째라 이거예요. 이것은 땅의 출발 기준을 말해요. 그것을 전부 부정해 버린 거예요.

그런 얘기를 세밀히 하면 자유가 없어요. 모르고 사는 것이 제일 좋지요. 선생님이 책임량을 넘겨주며 헤엄을 쳐서 건너가라 하는데 헤엄을 못 쳐요. 그러니 개구리 수염을 주인 없이 혼자 연습해서 그 둑에 와서 헤엄쳐 건너가 봤고 장해물이 없기 때문에 자기가 노력해서 헤엄치면 선생님이 없고 다 없더라도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노력해야 돼요.

선생님이 건너갈 때는 오만가지 원수들, 스크류 뱀이 있고 악어가 있고 위험이 물건이 막고 있지만 순식간에 그것들의 행동보다 빨리 쓰윽 건너가는 거예요. 스크류 뱀보다 빨라야 되고 악어보다 빨라야 된다구요. 따라오지 못하게 먼저 건너가서 착지한 다음에는 오기 전에 까버리는 거예요. 사는 것밖에 없어요. 자, 읽자구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못하기 때문에 개인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싸우고, 부모와 자식이 싸우고, 민족과 민족이, 국가와 국가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세계에 싸움이 없어지려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맞이하여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인류는 부모를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잘못된 부분에 대해 교정을 받아 새로워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스스로 자신을 다스릴 수 없어 싸우는 것을 중지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심통일

「2절이 끝났습니다.」3절은 몇 페이지예요?「3절은 10페이지입니다.」10페이지를 읽고 끝내자구요.

『제3절 마음과 몸의 통일방안. 1. 하나님이 종교를 세우신 목적. 지금까지는 타락한 인간의 마음과 몸이 싸워 나오는데 그 비율이 서로 비등비등했습니다. (중략)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실체의 이념권을 인간에게 인연맺어 주시기 위하여 종교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자극시켜서 그러한 권내로 가게끔 하는 욕구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을 초현실적인 선에 연결시키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 나온 것이 종교입니다.』

우주의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 존재가 일치되기 위해서도 우리가 생애를 통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청춘시대에 이래서 결혼만 하게 되면 하나되기 때문에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안식이에요. 자유와 해방이 벌어져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못 가서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일심이에요, 일심! 알겠어요? 전부 이게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는데 눈곱이 끼면 내 몸 마음에 눈곱이 낀다고 생각하고, 코딱지가 생기면 내 몸 마음에 코딱지가 생긴다고 생각해 돼요. 말도 본심 말과 거짓말이 있으면 내가 하나 못 된 것을 증거하는 것이고 하나 못 된 말은 점점점점 못 되게 하는 말이에요.

듣는 것도 그렇고 행동하는 것은 전부 그래요. 자기를 위해 행동하는 것은 일체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관심한 거예요. 무관계예요, 무관계! 그 180도 반대의 자리로 넘어서, 부정해서 사탄권을 넘어서는 그 가운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는 재산도 없고 아들딸도 없고 부모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전부 부정한 후에야 사탄권을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그런 모습을 해서 삐거덕거리고 보이면 보인다고 해서…. 컬러 없이 자연히 보이는 거와 컬러를 중심삼고 언제나 그렇게 보니 파란색으로 보이는 세계가 자기 세상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그것이 전부 하얀빛으로 보일 수 있는 안경을 끼어야 하얗게 보이는 거예요. 자기 색깔이 나머지면 안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예요. 일심통일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설교할 때 악한 무리가 있는 때는 3분의 1은 감추고 나와요.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말할 것을 못 했어요. 가르쳐 주지를 못했어요. 회개해야 돼요. 그 많은 사람 가운데 하늘이 택해서 세계를 구해 살릴 수 있는 그런 책임자가 나올 수도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그만둘 수 있어요? 끝까지 주고도 또 주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의 감춰진 비밀까지도 찾아서 주려고 생각해만 그것이 참부모예요. 또 효자도 그렇고 여편네도 그래야 돼요. 자기 통장을 남기겠다는 간나들은 전부 도둑년들이에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막 하느냐?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수습이 안 돼요. 하나 안 되서는 돌아설 수 없어요. 잘못 되어 뒤집어 박았으니 하나되어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말이에요.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하는 기반에서 참사랑이 성립되지 그것이 안 되어서는 안 돼요. 여기에는 99.9퍼센트가 가동되는 거예요.

여기에 백 명이 있으면 백 명의 생각이 전부 다르지요? 일심통일이 안 되어 있지요?「예.」대낮이 되어야 할 텐데 저녁놀과 같은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24시간을 중심삼고 별의별 패들이 다 모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번만번 닦고 또 닦고,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백 번 이상 들어 뼈에 사무쳐 골수와 뼈와 살이 합해서 눈물을 지어야 돼요. 자기의식을 잊어버리고 통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는 자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일심통일이 안 돼요. 일심통일이라는 말만 듣고 있는데 그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세계전쟁, 모진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사탄이에요. 나 하나를 해방시키면 천하를 빼앗기기 때문에 는 사탄은 결사적으로 직결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모르니까 세상 편안하게 살지요. ‘일심통일’ 한번 해봐요.「일심통일!」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일심통일은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한 몸이지요? 사랑하는 부부가 일심통일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가 일심통일 되어야 돼요. 사위기대 복귀 일심통일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하나님의 창조…. 일개의 축이에요. 축을 바꿀 수 있는 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어느 것이 더 귀하냐? 모든 무게는, 이 기둥 같은 것의 무게는 한 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금만 잡아당기면 몇백 분의 1로 하나님이 잡아 주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가 나타나게 하려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후에 하나님이 장애물이 있으면 거기에서 그런 것을 확대하지 않아요. 세 개가 기둥이 되니까 지상의 인간들이 받들어 주어서 저 꼭대기에는 안식권이 벌어져요. 어디를 가더라도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세상만사가 하나되라고 모든 짐을 다 짊어졌어요. 세상의 짐과 하늘의 짐을 짊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그것이 일상생활의 표준기준이 돼요. 전부 모델과 같이 살아야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오르내릴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넓더라도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도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일심통일이 벌어져요. 그 경지에 가면 공명권이 벌어져요. 하늘 아래의 잡음이 다 들려오고 지상의 소리가 다 들려와요. 거기에서 자기가 필요한 영향이 있는 것, 관계되어 있는 것을 찾아가서 가야만 자기 완성단계에서 이르는 거예요. 일심통일하지 않으면 출발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1분만 늦으면 회개해야 돼요. 약속한다는 거예요. 벌써 그렇게 해왔어요. 뭐 마음대로 한다구요? 아니에요. 마음대로 못 해요. 반드시 자기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1분 늦어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서 그림자로 살고 있어요. 없으면 별의별 일을 다 한다구요. 하고 있는 그 자리의 그 사람들을 대해 주고는 대해 준 이상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돌아와서 전부 청산하는 거예요. 거기의 보따리를 지고 와서 선생님에게 푸는 거예요. 그 보따리는 할 수 없이 끌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고개 두 고개 넘고 세 고개를 넘으면 보따리가 하나되어 부모님의 상대권이 되어 발판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은 아기를 낳아서 길러야 돼요. 얼마나 수고로워요? 아기를 낳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낳으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그게 혹을 다는 거예요. 혹을 달아서 자유로이 할 수 없어요. 남편이 협조해 줘야 돼요. 먹을 것을 대줘야 돼요. 잘 것을 편안하게 해줘야 된다구요. 먹고 잘 자면 자라지요. 그러려면 어머니가 잘 먹이고 잘 잘 수 있는 은행 저장고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아버지가 충당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려움을 무릅쓰고 아버지한테 부탁하면 그것을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하늘이 전부 해결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땅을 하늘을 믿고 살아요.

하늘은 땅을 믿고 사는데, 땅이 그 여편네가 아니에요. 아들딸을 믿고 나라를 믿고 세계를 믿고 살라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이루어져요.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되어 만세의 기쁜 날에 있어 하늘땅이 하나되어 축하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 사랑의 세계가 나타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나서 아들딸 교육을 잘하면 그 집안이 잘 돼

그 세계에서 공연하면 사랑에 좋아할 수 있는 모든 내성적 형상에 있을 것이요, 외형적 형상이 있을 것이요, 모든 종류가 각각 꽉 차서 자기의 축하의 모양을 하고 천태만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색깔로 보나 빛으로 보나 오색가지 색깔로 하늘을 둘러싸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홀경에 취해 버리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런 것을 얘기했지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래요. 어머니를 통해서 하는데 자기 어려운 것, 자기 힘든 것을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도와주라고 하면 도와줄 수 있는데 그것이 어디서 서느냐? 왼쪽 가서 못 넘으면 브레이크를 걸어야 돼요. 그것을 끌고 갔다가는 파손이 돼요. 산. 어머니가 파손되는 거예요.

이제도 7시에 비행기가 나가는데 아버지가 나와서 인사하라고 한 거예요. 안 한다고 했어요. 어머니는 그런 생각밖에 할 수 없어요. 아기 젖 먹을 때 그냥 두면 되겠어요? 먹어 주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서 소화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남편으로 가정의 중심을 세워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요즘은 어머니가 전부 키우더라도 문제 생기지요? 여편네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무것도 아니지 않아요. 제일 무서운 패예요. 거기에 상대권이 있어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그 자리에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비판하고 아들딸이 비판하는 자리에 아버지가 서 있으면 그것은 사탄세계지요. 아버지가 말하게 될 때 어머니가 절대순종하고 절대 하나되면 아들딸이 그것을 배우는 거예요.

아들딸이 그것을 배우고 먹고 그런 생활을 보내지 않으면 젖 못 먹었다고 타박해요. 남자는 어머님 품에 안겨서 큰 것을, 궁둥이를 붙들고 사랑 받는데 우리는 뭐냐 이거예요. 국진이가 10살 넘어서 부모님을 앉혀놓고 기합을 주더라구요. ‘내 아버지 어머니예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어머니 아버지예요?’ 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 10분의 1이라도 저녁이라든가 방과후에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위로하면 그것이 8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넘어갈 터인데, 그러면 합격될 터인데, 이건 30퍼센트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여러분을 구해주었는데 와 보니 황무지예요, 사막이에요. 금덩이가, 보석이 있을 줄 알았는데 보석이 있을 게 뭐예요? 광야예요, 광야! 전부 껍데기들만 남아서 ‘부모님에게 오는 모든 복은 내 것이다.’ 해서 먼저 다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은 굶어 죽든 말든 자기 보따리를 싸서 ‘내가 전부 먹겠다.’ 이거예요. 그런 도둑놈 심보로 살고 있다구요. 이것을 언제 정리하느냐? 나라가 있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공인된 법에 의해 모가지 자르라고 하면 자르는 거예요. 무자비한 법을 실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모가지 자를 수 있는 놀음을 해서 뭐예요? 성인하고 살인마에게 같은 축복해 준 그 부모가 뭐예요?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법무부면 법무부로 분할되어 있어요. 법에 대한 것은 법무부에서 처리하는 거예요. 형무소에 가서 형장에서 사라지더라도 대통령이 한 게 아니고 법무부에서 한 것이지요? 알겠어요? 대통령은 안 걸려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더라도 다 청산이 안 돼요. 안 걸릴 수 있는 판도가 되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따라가요. 뒤에 붙어서 따라가요. 하나님이 전 인류의 뒤에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안타깝지만 개인적 승리하면 개인적 가정에서 가정을 끌고 온 하나님, 종족을 끌고, 민족?국가를 끌고 온 하나님이 못 되었어요. 나라에서부터 어디든지 평준화 기준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 기반을 만들지 못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제는 섬나라든지 교황청이든 뭐든 만들어서 대사관의 모든 책임자들을 통일교회 교인들로 전부 바꿔쳐야 돼요. 가인권이 아벨권 되어 내려가고 아벨권이 장자권을 가져 세계 국가의 모든 대사관의 직원을 통일교인으로 배치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대신하게 되면 주권에서부터 도에서부터 군?면까지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준비예요.

가서 야당 여당에 들어가서, 야당 여당이 싸우지요? 이 중간에 서서 ‘누가 좋다! 그 놈의 자식은 도둑놈이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아느냐? 자기들의 여편네들이 우리편이에요. 알겠어요? 샅샅이 남자들의 비리를 아는 거예요. 천사장이 여자들을 유린하고 가정을 파탄시켰어요. 흉악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여자끼리 속닥속닥해서…. 여자끼리 있으면 가만히 놔두어도 나타나요. 그렇지요? 속닥속닥해서 전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자 기자를 중심삼아서 신문에 내는 거예요. 남자 기자는 안 돼요. 여자 기자를 만들어서 우리 신문사에서 즉각 배치하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의 비리가 다 나와요. 그래서 나중에 다 쓰러져서 없으면 나라도 내세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거 맨 말단에 들어가서 한 30일을 남겨 놓고 다 망칠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내가 필요하면 나를 뽑아라 이거예요. 나는 망치는 사람이 아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세상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여자를 내세워야 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뽑으라는 거예요. 20일 전에, 사흘 전에 투표를 하라 할 때는 자기가 나쁜 사람들을 가려주고 좋을 수 있는 사람을 가려주는 거예요. 알고 보니 이 여자의 말이 옳으니까, 투표할 사람을 믿지 못하겠으면 나까지 합해서 투표해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거에 출마했다고 해서 같이 싸우지 않아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뒤에 따라다니면서 대회 할 때는 나중에서 아무개는 어떻다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이런 선거운동을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 그 여편네들을 가지고 달아내라 이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정치를 안 해요. 여러분의 여편네들을 교육해서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가르쳐서 여편네라도 국회의원도 해먹고 대통령도 해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잘나서 아들딸 교육을 잘하면 그 집안이 잘 되잖아요? 여자들이 전부 망쳐 놓은 거예요.

절대순결을 중심삼고 절개를 지켜야

프리 섹스는 여자들이 만든 거예요. 창녀들이 하루에 몇십 명 몇백 명하고 하는데 그것이 기쁨이라구요. 안 그래요? 돈 때문에 자기 몸을 팔기 때문에 남편을 부정해요. 남편을 원수시 하고 아들딸을 부정하고 돈 보따리를 좋아하는 거예요. 몸 팔아서 거짓 사랑으로부터 회칠한 무덤을 만드는 거예요. 회칠한 무덤 아니에요? 그런 간나들이 이제는 절대 궐기해야 돼요. 절대순결을 중심삼고 절개를 지켜야 돼요.

망국지 천사장의 혈통이 지옥에 가서 망하게 되었으니 감옥가게 되었으니, 원수의 나라에 폭탄을 던져서 원자탄 장치의 버튼을 눌러서 망하는 것을 보고 죽겠다고 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여자들의 놀음이에요. 사탄의 놀음이라구요. 그것을 반대로 해야 돼요.

오늘 여자들이 왜 이렇게 안 왔어요? 여자가 몇 명이에요.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여자가 안 왔어요? 내리라구요. 이 간나들, 알겠어요? 뭐라구요? 간나! 사탄세계에 시집갔나 이거예요. 문 선생이 ‘이 놈의 간나!’ 하고 욕할 때는 하늘나라로 시집갔나 이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가서 ‘간나’ 되면 남편은 ‘왔나’예요. (웃음) 주인이 왔나 해야 재림주를 만나서 인연되어 본연의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담은 ‘아 담!’이에요. 담을 만들었어요. 해와는 ‘하고 와!’예요. 한국 사람은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하고 전부 ‘말이야, 말이야!’를 찾지요? 정말이야, 그렇다는 말이야! 이 녀석이 거짓말을 잘 하지? 정말 그렇지 않아? 전부 ‘말이야’를 찾고 ‘죽겠다’를 찾아요.

마리아가 그 놀음을 못 했었어요. 사랑의 일선에서 죽어야 되고 부활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됐어요. 죽는 데에서 부활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예수를 못 위해 주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어요? 그것을 계시하는 거예요. 좋아서 죽겠다고 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외국에서 찾아보라구요. 한국밖에 없어요. 또 언제든지 ‘말이야’를 찾아요. ‘정말이야!’도 잘하는데 그런 말 자체가 ‘말이야’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비극을 좋아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보리밥을 먹던 사람은 보리밥이 제일이라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콩밥을 먹다보니까 이밥이 얼마나 맥이 없고 기운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대로 깨물더라도 자꾸 넘어가서 몇 번씩 악 이래야 깨물어 져요. 알겠어요?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습관화되는 거예요.

효자의 철칙

통일교인들은 도지사가 되었어도 시골에 가서 똥 지게를 지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시름을 들어 줄 알아야 효자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짐을 종을 시켜서 들게 하면 그게 불효되는 거예요. 똥 지게를 지고 소를 몰아 밭을 갈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부모 대신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이 효자의 철칙이에요.

문 선생이 그렇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가 되는 것이요,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는 것이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는 것이요,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가 되는 거예요. 어제 같이 대가리 큰놈들을 방망이를 가지고 빵빵 때리고 들이 대니 얼마나 멋져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다 좋아하더라구요. ‘너희들의 꼭대기를 옆으로 쳐야 되겠어, 90각도로 내려쳐야 되겠어? 답변해?’ 하니까 답변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이 된 자리, 90각도 내려치면 절대절명의 자리에서 하늘의 챔피언십을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못 박는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챔피언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 권위가, 국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에. 마라톤만이 아니에요. 무슨 일이든지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요즘에는 한국의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들어가지요?「예.」원래는 태권도의 주인이 아니에요. 나라가 피폐되니 할 수 없이 먹을 것을 찾아서 태권도를 가르친 거예요. 그러니 세계에 퍼져서 한국 태권도가 세계의 자리에 올라간 거예요. 수가 많고 각 나라에서 하니 할 수 없이 정식 종목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세계도 사탄세계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안 한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요? 세계의 최고 무용가들은 이제 내가 다 끌어올 수 있어요. 앞으로 음악가들도 그래요. 예술분야에 영향이 커요. 나중에는 예술과 체육이에요. 초국가적으로 경쟁하지 않으면 챔피언을 찾을 수 없어요.

이제 예술분야는 내가 완전히 점령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쉬지 않고 시간만 있으면 노래도 하고 그러지요? 노래하고 뭐예요? 춤추고 그 다음에 뭐예요? 북 치고 나발 부는 거예요. 나발 불고 북 치는데 노래하고 춤추면 그것은 천년 만년 계속되면 행복의 세계요, 성군의 태평성대(太平聖代)가 계속하는 시대다. 아?아?아멘이에요.「아멘!」

밤이든 새벽이든 어디든지 언제든지 춤을 추더라도 반대하는 사람 없다구요. 나발 불고 북 치고 춤을 밤새도록 울어대도 반대가 없어요. 내가 남미의 올림포에 가니까 이 놈의 자식들이 토요일 저녁부터 24시간 쿵창쿵창 해서 나발 불고 야단해요. ‘이야 저놈의 자식들, 우리가 할 것을 전부 빼앗아 하는구나!’ 했어요. 할 것이 없으면 우리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할 것이 없지요? 전부 했는데 뭘 하겠어요?

탕감이 필요해서 이렇지 탕감수가 없어지면 뭘 하겠어요? 앉아 먹고 둥글둥글 구르면서 배의 기름을 빼기 위해서 전기 침대에서 진동을 일으키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에 합당하고 나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월급을 지금은 안 주지만 때가 된다면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많이 주는 거예요. 월급을 안 받았으니 많이 주더라도 내가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월급 봉투를 찾아서 회사에 간 사람은 못 들어와요. 반드시 마음 세계와 몸 세계가 있어요. 못 해도 70년간, 혹은 7백년간 7천년간을 하늘이 그랬으면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선언을 내가 하고 죽을지 몰라요. 어떻게 그런 매듭을 안 만들어 놓고 나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스스로 일심통일이 안 되는 날은 그런 제동을 걸어놓아야 ‘아하, 목적한 것이 틀렸다!’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후대에도 잘못된 그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넘겨줘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사랑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다 시험하고 있어요. ‘이것 해라!’ 하는 거예요. 자기 기준에서 자기가 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데 그것을 뒤로 두어요? 선생님의 말을 껍데기로 알아요? 이것이 뼈 중의 뼈요, 골수 중의 골수인데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책임을 질 수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인사조치를 하는 데는 이름 없이 누구도 모르게 할 거라구요.

양창식은 출세했구만. 양창식도 출세했어.「예.」황선조도 출세했지요?「예.」유정옥!「예!」삼 형제예요. 어디가 맏형이에요? 누가 맏형이에요? 황선조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로서 맏형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어머니 나라가 둘째 번이고, 그 다음에 천사장 나라가 어디예요?「장자의 나라입니다. (양창식)」그게 천사장 나라 아니에요?「아버님께서 직접 장자의 나라라고 하셨습니다.」어머니 아버지 앞에 장자지,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데 장자가 있나 쌍거야? (웃음) 그런 혈통적 인연을 가져서 장자가 생겨난 거예요.

사랑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이고, 생명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이고, 혈통의 원천지가 어머니 아버지인데 그 어머니 아버지를 넘어서 장자가 제일이에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미국에 있어 자기를 보게 되면 얼굴이 딱 ‘밭 전(田)’ 자가 되어 있어요. 눈 붙은 것 코 붙은 것나 균형이 잘 맞기 때문에 사방 어디에 갔다 놓아두더라도 그것이 평안한 못이 되어 있어요. 큰못과 같이 되어 있으니 무슨 물이 들어와도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요것이 뾰쪽한 곳인데 안 뾰족 하잖아요? 보라구요. 딱 암사자 상이에요. 세계 동물의 왕이 사자인데, 그 사자는 높은 데 앉아서 이렇게 세밀히 보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자다가도 ‘어흥’ 하고 파리가 가도 ‘어흥’ 하게 되면, 파리를 날리기 위해서 ‘어흥’ 해도 세상 천하의 모든 동물들은 조용히 되는 거예요. 주인 양반이 그런 감투 써서 ‘에헴!’ 하고 해먹는 자리에 여자까지 ‘에헴!’ 하면 망하잖아요?

여자는 밤에 사냥해서 대접하는 거예요. 장자는 사냥해서 대접해라 이거예요. 야곱은 사냥해서 아버지를 속여먹고 어머니를 이용해서 다 뒤집어 박았지만 이 장자는 어머니 아버지가 똥을 싸더라도, 치매에 걸려 죽게 되었더라도 모시면서 좋아해야 돼요. 거기에 복이 있다고 하며 살아야 할 것이 효자의 도리요,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요,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요,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예요. 그런 전통에서 그 길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을 수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갈 수 있는 나라의 효자가 되고, 세계의 효자가 성인이고, 하늘땅의 효자가 성자 아니에요.

해방?사랑?자유?해방이 인간의 최고 희망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알지요?「예.」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그 다음에는?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그 다음에는? 세계에서 성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천주에서 성자가 됩니다.」

천주에서 뭘 할 것이에요? 부모와 하나되어 있으니 내가 사랑하고 싶은 대신 네가 고생해서 그들을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었으니 고맙고, 나라를 사랑할 수는 충신을 만들었으니 고맙고, 세계의 성인의 도리를 해서 부모가 복 받을 수 있고, 하늘땅에 대해 성자의 도리를 다 해서 부모의 도리를 세워 복 받는다는 거예요. 가정적 부모, 국가적 부모, 세계적 부모, 천주적 부모, 그 위의 왕초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천지대도에 합덕 된 천국 왕궁이 설정된다, 하나님이 춤추고 노래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다 준비했어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오색가지 소리가 울려나면 자기도 모르게 황홀경에 들어가서 취해 버린다고 그랬지요? 노래를 잘 하면 노래의 근본 뿌리까지 들쳐 나와서 뿌리가 빛을 봤기 때문에 순이 되고 전부 드러나서 화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하나님까지 춤을 추고 노래 부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취해 가지고 좋아 가지고 오줌싸며 똥싸며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면 세상만사 타락한 세계가 천지 완전 해방권에, 해방적 요지경 세계에, 유토피아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고 싶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면 하나님도 생각할 것 아니에요? 자기 보따리를 전부 꿰차서…. 개인 똥 보따리, 가정 똥 보따리, 국가 똥 보따리를 지는 거예요. 이정옥 씨, 국가 똥 보따리가 있어요, 없어요? 세계 똥 보따리, 하늘땅 똥 보따리를 지는 거예요. 사탄 지옥이 되어 사탄의 조건에 걸리고 똥 보따리를 차고앉아서 춤을 추는 꼴, 그건 가짜지요. 해방이 안 돼 있어요.

해방과 사랑, 자유와 해방, 이것이 인간의 최고 희망이에요. 사랑의 왕자가 되어 해방된 왕좌, 자유권한을 중심삼고 해방된 자리에서 오색가지 오관이 한꺼번에 소리치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서 걷다보니 취해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천리 만리 억만리 굴러가더라도 그 기쁜 마음을 품고 다시 저 끝에 가게 된다면 내려가던 힘이 있기 때문에 ‘쉬잉’ 내려가는 거예요. ‘천지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자신을 발견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축복 받을 수 있는 가당한 상대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끝났지요? 안 끝났어요? 오늘 내가 갈 때가 어디 있어요?「오늘은 아버님의 일정이 없습니다.」그러면 오늘은 죽어야 되겠구만.「오늘은 내일을 위해서….」전부 알고 다 되어 있으니 걱정할 것 없어요. 30분해서 ‘하나님, 나 부족하면 대신해 주소!’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어요. 나를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금까지 자기를 내세우지 않아서 못 했는데, 한 번 내세우려고 생각하니까 안심하고 그러고 있다구요. 이제 거지새끼들은 책임을 못 해요. 안 그래요?

어떻게 이 사람들을 구슬려서 하나의 표준점을 만들어 놓느냐 이거예요. 심각해요. 말씀 앞에 그때보다 더 심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마저 읽자구요. 8시가 되겠구만. 몇 페이지 남았어요?「8페이지 남았습니다. 3절 1번까지 끝났습니다.」다 끝났어요?「발음을 용서 해 주십시오.」(웃음) 잘못 읽으면 재수 없지요. 한 10분이면 다 끝날 텐데, 10년 했는데 10분 남았으면 그것을 밤잠 안 자고라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는 거예요.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인데…. 여기에 얼굴 잘난 남자들이 다 왔구만. 일본 식구는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서양사람, 독일하고 미국의 남자 여자가 왔구만. 자, 누가 기도해요? 양창식이 기도해요. *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위한 준비

내일 축복이 끝나게 될 때는 뭘 해야 되느냐?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중심삼아서 전체 거기에 왔던 사람이 찬동한다고 해서 부모님을 모셔 환영해야 된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계 각 나라, 185개국의 젊은 청년들, 청중들이 모여서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위한 개인이 되고, 축복가정이 되고, 나라의 대표가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참부모를 절대 모신다는 선서를 해야 돼요.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에 바치는 것은 크게 해야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전개된 거예요. 갈 무대가 생겨난 거예요, 영적 기준에서. 그래서 성인이라든가 지금까지 영계 축복한 모든 사람들에게 선생님에게 예물을 바치라고 지시했다구요. 알겠어요? 4대 성인과 소크라테스가 합해서 33인들이 아직 지상에 없으니까 안 되지만 지상과 관계되어 있는 이런 상대들은 거기에 가담해서 상금을 바쳐야 돼요. 세계 축제하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영?육계를 합해서 책임진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 영육세계 평준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원래는 총생축헌납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재산을 전부 헌납해서 자기는 아무것도 없는 고아가 되어야 돼요. 나라를 전부 사탄에게 잃어버리고 고아 이상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고아가 되어도 슬픈 마음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써 그 길을 가면 하늘나라가, 하나님이 직접 데려다가 축복해 주고 상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축복을 해줘서 바쳐진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상금들을 세계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주면 어떻게 될까요?「이건 영원히 보관이 되어야 합니다.」원래는 형제가 합해서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하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합해서 받쳐야 된다구요. 하나는 크게 하나는 작게 해야 돼요. 하늘에 바치는 것은 크게 해야 돼요. 둘로 해야 돼요. 남자 여자, 상대적 내용을 갖춘 선물을 형제가 하나되어 부모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멕시코! 저것이 부부를 상징해서 형제가 하나된 거예요. 나는 그것을 봤을 때 ‘아담 해와가 형제 되었다가 부부가 되었구만!’ 한 거예요. 멕시코는 ‘메키 씻고’로 막힌 것을 씻어 버려라 이거예요. 맥 씻코!

「위에는 딱 안 붙었는데 밑에는 딱 붙었습니다.」(웃음) 그러니까 하나는 금빛이고 하나는 은빛인데, 여자 은빛이 크고 남자는 품겼어요. 천사장은 여자로 말미암아 부활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형태를 맞췄다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두 갈래 손으로 방어선을 둘러서 붙여놨어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볼 때 ‘이야!’ 한 거예요. 그래서 유종관이에요. 버들나무에 종을 달아서 천하에 드높이 종소리를 울리는 유종관이 한 몫 했다고 나는 보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데 다들 기분 나빠서 선생님이 제일 귀한 자리에 돌아와서 평가회하는데 다 휘저어 놓고 자기 혼자 보따리를 풀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갔다가 이러고저러고 다 한다 한 거예요. 독재 챔피언이 돼서 상을 하나님 앞에 바친다고 한판 대단했던 대장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종관을 국제 선교사로서 이 시간에 임명하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에 김진문, 어디 갔어요? 그 다음에 이상진, 그 다음에 사길자를 임명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12사람을 책정할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성격이 달라요. 김진문이 얼마나 까다로워요. 그 사람이 보통이 아니에요. 까다롭다구요. 잘못한 것을 보면 못 참아요. 대가리가 엄격한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이상진은 얼마나 사람이 푸근해요. 낮에 봐도 포근하고 밤에 봐도 포근하고, 북극에 가도 푸근하고 남극에 가도 포근하고, 열대지방에 그 사람이 가게 되면 서늘한 기분이 나요. 사람이 참 좋다구요.

그 다음에 그 둘을 품는 여자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네 번째는 북 치고 나발 불어야 돼요. 천사장 남편이니까 어디 가든지 북 치고 나발 불어야 돼요. 유종관 알겠어요?「예.」북 치고 나발 불 수 있어요?「예.」노래 한번 해봐요. (웃음)

저 사람은 특징이 뭐냐? 가만있더라도, 갔다 와서 평하지 말래도 언제나 평해요. 협회장이 있고 세계 대표가 있어도 아랑곳없이 평해요. 노래하는 사람은 그게 전문이에요.「저는 노래보다도 어제 멕시코 대사를 만났는데….」대사고 무엇이고 노래하고 해요. (웃음) 노래하라면 노래해야지 멕시코 대사니 자기를 중심삼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일심통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심통일 해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일심통일 하겠어요? 그렇게 사니까 사탄에게 걸려서 이번 낚시 때 요동한 것 아니에요. 자, 하라구요. (유종관 노래)

한국 말을 배워라

유정옥!「예!」일어서라구. 일본의 책임자들은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예.」3분의 1에 해당하는 요원들은 앞으로 선문대학교에 와서 한국 말을 공부해야 되겠다구요.「일본 현지에서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3분의 1씩 해요. 많지 않잖아요? 이래서 다 하게 되면 한국 말 책임자가 되어 식구들한테 한국 말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교육 못 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가인 말과 아벨 말을 할 수 있으니 아벨 말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돌아가자마자 3분의 1을 보내요. 하는 데는, 선문대학교 총장 안 왔어요?「안 왔습니다.」다 안 왔구만. 1년 반 내지 2년은 와서 공부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는 형식을 통해서 말씀을 완전히 공부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말씀 공부를 하기 위해 유학 오는 거예요. 말씀 공부 유학과 더불어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6개월만 연장하게 되면 졸업할 수 있다구요.

양면을 봐서 세계 무대에 내세워야 돼요. 한국 말 하는 사람들이 한국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서 세계를 돌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 순회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은 세계 각국에 가서 한국 말 아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독교본을 한국 말로써 읽어주어 역사적인 전통을 세워야 돼요. 세계 국가를 연결해서 하나의 조직 체제를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의 통일적인 문화권 출발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미국도 그래요. 미국 책임자!「예.」책임자로서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대학을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안 나온 사람은 일괄적으로 선문대학교에 입학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될 수 있는 한 빨리, 1년 반에 어학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3분의 1 학점을 따고 나머지 1년 6개월에 졸업할 수 있는 2년 코스를 마치는 자리에 세워주어야 돼요. 한국 말을 못 하면 앞으로 세계 지도자가 못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3분의 1, 3분의 1, 3분의 1 세 번해서 6년을 잡아요. 6년 내지 7수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전 목회자들을….」그래요. 전 목회자들은 돌아가서 자기들이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국 사람 3분의 1이 대부분 총책임자 아니에요?「예.」그러니까 전부 한국 말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미국도 원래는 그래요. 한국 책임자들이 다 있지요?「예.」그들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3국이 하나되어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 쳐서 패스해야 돼요. 시험의 합격 여부를 발표하는 거예요. 그 시험에 합격하지 못한 사람은 앞으로 세계 공석상에 설 자격이 없어요. 이렇게 해놓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공부 안 할 수 없어요. 세계적 시대에 있으니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공부하니 한국 말을 못 하면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야 통일천하가 찾아온다구요. 4차 아담권 문화 창조시대는 부모님과 통할 수 있는 기준을 떠나서 심정문화가 어떻게 나와요? 일심통일이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알겠지요?「예.」

참부모가 사랑의 천국문을 열어야

곽정환은 이제 무슨 말을 했는지 몰라요?「늦게 왔습니다.」왜, 색시하고 자느라고?「아닙니다.」(웃음) 그러면?「내일 새 조직을 만드는 것 때문에 늦었습니다.」내일 축복 결혼식이 끝난 다음에 세계참부모시위연합을 발표해야 돼요, 모인 청중들 앞에. 오늘 서두르라구요? 오늘은 내가 쉬는 날이에요. 이제 그런 얘기를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4대 성인과 살인마의 대표가, 33인의 대표가 예물을 내일 선생님이 축복하기 전에 받쳐야 돼요. 이 전통을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프로그램은 축복 당사자들이 예물 받치는 순서 속에 4대 성인과 축복 받은 전 영인 가정들의 대표가 예물을 받치게 되어 있습니다.」글쎄 축복 받은 성인 대표가 먼저 받치고 일반 사람이 선생님에게 선물을 받쳐요?「예.」같이하는데 영계의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사모님들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받쳐야 돼요.

이번 세계적인 미혼 남녀 축복이 선생님 시대에 마지막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영계나 육계나 거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4년 동안에 이것을 완전히 해결 안 하면 안 돼요. 와서 돌더라도 가서 재까닥 맞질 않아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해야 돼요. 그것은 안 될 수 없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주동문!「예.」잠깐 눈감고 팔아먹고 날아간다고 생각해서 들어 쑤셔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이것을 명령해서 실천하는 책임을 임명해요. 알겠어요?「예.」이제는 귓속말로 하더라도 꽝꽝 던져 버리라구요. 그건 주동문이 못 해요.

지금까지 돈들인 것이 한 때 써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때를 놓치면 안 돼요. 그리고 여러분은 생각하라구요. 참부모님의 80세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날이 굿바이 하는 날이에요. 아버지가 그런데 고마운 것이 어머니가 남았어요. 23년 차이가 있는데 이제부터 23년 후에는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백 몇 살이 돼요?「103세입니다.」103세가 돼요. 그때까지는 천하가 우리 판국이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정비작업을 내가 해주고 가야 돼요, 어머님 앞에. 알겠어요? 바빠요. 선생님이 백 살 이상 살기를 바라지 말라구요.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내가 가서 조직을 재편성해야 돼요. 원래는 천국문 열쇠를 내가 받아서 열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상징적이고 조건적이에요. 엄청난 문제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베드로한테 천국문 열쇠를 맡겼지요? 지상에 맡겼으니 지상에서 완성해 달라는 거예요. 완성하고 천국 열쇠를 가지고 가서 천국문을 누가 열어야 되느냐? 누가 열어야 돼요? 승리한 부모님이 거짓부모를 물리치고 지옥문을 닫아 버렸으니 참부모가 사랑의 천국문을 열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면 영계에 빨리 가고 싶겠어요, 늦게 가고 싶겠어요?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영계에 간 축복가정은 선생님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

이런 얘기를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으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얼마나 간절한지 몰라요. 여러분의 몇백 배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이상 간절해야 돼요. 땅의 일을 다 했어요, 이제는. 이제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의 가정과 일족을 수습해서 수련할 수 있는 수련장을 만드는 거예요. 문 씨 종중이 수련할 수 있는 세계 수련장을 하나 지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요. 거기에서 초국가적이요, 초민족적으로 천재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넘어 평균적인 입장에서, 국가 관념을 넘어서 대등한 가치를 부여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비약할 수 있는 무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국문의 열쇠는 누가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이 갖고 있어요, 누가 가지고 있어요? 그러려니까 만국 해방이에요. 아담 해와가 천국 열쇠를 가지고 개인적, 가정적, 종족?민족?국가적으로 문을 열었어야 돼요. 축복가정을 다 편성했기 때문에 이걸 연합해서 세계 판도에서 통일적인 일원화, 영계 육계의 합작 축복 기반 위에서 천국문을 열쇠로 열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 년 역사 가운데 천국이 비어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채우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가 양심 기준에 따라서 질서적 재료가 되는 그 기준이 이루어져야 사랑의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의 가정적 모델 기반 위에 국가가 생기고 세계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문을 여는 열쇠를 갖다가 영계에 문을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 누가 열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열어야 되겠어요, 아버님이 열어야 되겠어요? 장자가 열어야 되겠어요, 차자가 열어야 되겠어요? 장자 차자가 못 열어요. 어머니도 못 열어요. 알겠어요? 아버님에게 전권이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내일 축복을 앞에 놓고 선생님이 통고한다구요.

천국 승리한 열쇠를 천상세계에 가지고 가서 정비해서 문을 열어 재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시대를 사라져 버려요. 거짓부모가 천국문을 닫아 놓지 않았어요? 지상천국문을 열어서, 지상의 천국문이 다 열렸지요? 영계를 전부 축복해 줬으니 이제 하나님이 궁전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고 내가 모셔 드려할 책임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원리의 결론이에요.

사랑의 종소리가 천하에 울릴 수 있는 종을 만들어야

천국문을 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왕자의 자리에, 왕후의 자리에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과 천상이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사랑의 통치, 영원한 주권 세계가 발발, 출발한다 이거예요. 결론이 맞아요, 안 맞아요?

가정을 대표한 천국문 열쇠, 민족을 대표한 천국문 열쇠, 국가를 대표한 천국문 열쇠, 세계를 대표한 천국문 열쇠, 하늘땅을 대표한 천국문 열쇠를 만들어서 가야 돼요. 아담가정이 열쇠지요? 그전에는 하나님이 해방을 했더라도 자유가 없었어요. 인류의 하나님이 자유와 해방이 없었어요. 타락 때문에 해방이 필요한 거예요. 해방하지 않으면 자유가 없어요. 사랑 이상의 자유활동 무대가 천지에 이론화 될 수 있는, 정원같이 살 수 있는 그날이 못 됐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또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책임 소명을 염려할 텐데 얼마나 해원 되겠어요? 그래 놓으면 하나님의 그 자리에서 ‘내가 앉을 자리에 먼저 네가 앉으라. 그 위에 내가 앉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왕궁을 짓고 있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러니 그런 판국에 나라 없는 종교인들이 나라를 찾고 왕궁을 짓는 거예요. 거기에 아까운 것이 무엇이에요? 에밀레종은 여자의 몸을 살라서 만들었는데, 자기 재산과 자기 몸이 문제 아니에요. 사랑의 종소리가 천하에 울릴 수 있는 종을 만들어야 할 입장에 있는데 거기에 누군들 희생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고, 삶과 더불어 화합하여 자기 찬양의 울음소리를 영원히 남겨서 울러 퍼지고, 산을 넘고 태양과 모든 달과 별의 세계가 거기에 따라서 그 음률에 춤을 출 수 있는 이 천주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에밀레종을 만들면 새로운 궁전에 달아야지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그런 것을 아무도 몰라서 똥 구더기같이 자기가 얼마나 산다고 돈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한다구요. ‘아예, 우리 다 죽어 버리자!’ 해서 그럴 수 있는 제물이 되어 하늘땅에 해방이 벌어지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남미의 존슨 사건을 다 알지요? 8백명, 1천명이 ‘하루 저녁에 영계 가자!’ 한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보다 훌륭해요. 통일교인들이 그래요? 몇만 명이 약사발을 놓고 ‘먹읍시다!’ 할 때 전부 먹게 되면 천지가 한꺼번에 순간에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건 기적이 아니에요. 전권행사를 해서 사탄을 완전히 죽음의 자리에서 실체를 부활시키는 거예요. 그런 권한이 하나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역사적으로 그렇게 수천 년 교육해 나왔는데 그런 실체가 어디에 있어요? 통일교회 패는 그래야 돼요. 다 불살라 버리고, 나까지 불사르고 가겠다 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지상에서 자기가 더럽힌 것, 사탄의 끈을 끊고 탕감길을 걸었던 그림자도 보고싶지 않다고 청산하고 갈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할 말을 내가 안 해요. 정신 차리라구요.

일본의 모든 것을 모아 해와 국가의 동생을 하나 세워야

오츠카 알겠어요? *너는 중국, 한국, 일본 사람의 세 얼굴을 가지고 있다구. 대동아 전쟁 당시의 고노에(近衛) 수상을 닮았어. 고노에가 뭐야? 가까운 데서 지킨다는 말이지? 꼭 그대로야. 귀족 같다구. 그러니까 그러한 배짱을 가지고 네가 말씀을 하면 일본을 포함한 세계가 반대한 조건을 탕감하게 되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를 하면 존경을 받는다구.

천황까지 찾아가서 전도해야 된다구. 지금 천황은 헤이세이(平成)지? 납작하게 되어 버렸다구. 그러니까 무능한 임금인 것이라구. 여자들을 식모나 파출부처럼 훈련시켜 가지고 투입시켜서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

지금 선생님이 일본을 찾아가면 어디부터 먼저 가 보면 좋겠어요? 교회?「고우쿄(皇居)입니다.」응?「고우쿄, 천황이 있는 곳입니다.」니쥬우바시(二重橋)의 정원이라구.「예, 쭉 들어가셔서….」그러면 단번에 일본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비자도 안 내 주는 그러한 무례한 오쿠상(奧さん;아주머니)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게이샤, 창녀들도 안 그런다구요. 그런데 뭐예요, 이거? 얼굴을 들기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일본열도가 모든 것을 긁어모아서 해와 국가의 동생을 하나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알겠어요?「예.」일본의 대신으로 우루과이라든가, 필리핀이라든가, 대만이라든가 말이에요. 그러한 운세가 오고 있어요. 격암유록에 따르면 세 딸을 합해도 어머니의 가치에 못 미친다고 했어요. 심정일체권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종적인 것이지 횡적인 것이 아닙니다.

4월 11일까지 공금을 전부 다 본부로 보내야 됩니다. 4월에 선생님의 성혼일을 전후해서 공금으로 쓴 것을 전부 다 지불해야 됩니다. 집을 팔든지, 무엇을 팔든지간에 전부 다 지불하라구요. 도둑질은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한푼도 쓰지 않습니다. 어제 탕감조건의 헌금을 지시했습니다. 오츠카, 들었어?「예.」그 공금을 임자의 책임금액으로 대체해 준다고 그랬지?「예.」이것을 못 하면 임자도 마지막이야.

선생님은 일본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다구요. 일본에서 활동하는 멤버들을 미국으로 이동시킬 것입니다. 교회까지 미국으로 옮길지 모른다구요. 지금 이동하고 있지요?「예.」일본 전체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일본 여자들을 좋아한다구요. 전부 다 결혼하라고 하면 결혼할 수 있다구요. 일본에 있는 남편들은 사탄 편이기 때문에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새롭게 축복을 받게 되면 일본의 축복가정들을 미국으로 입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번에 복귀됩니다.

그래서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했다는 조건으로 세워 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앞으로의 전략입니다. 지금부터 3국의 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한국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구만!

일본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국가 메시아들을 투입하면 일본 공안부에서 들이칠 거라구요. 그래도 ‘해 볼 테면 해 봐라!’ 하는 배짱을 가지고 동원했는데, 거기에 손을 대려고 조사를 해 보니까 그 기반이 엄청난 것입니다. 그러한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거라구요.

만약에 일본이 손을 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의 모든 국가에 있는 일본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하는 거라구요. 일본 대사들을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 돌아가!’ 하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선생님이 그 나라의 멤버들을 동원해서 일본 대사관을 공격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할 거라고 생각해요, 안 할 거라고 생각해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할 거라고 생각해요, 하게 되어 있어요?「하게 되어 있습니다.」생각한다는 것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것 아니에요?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안 하면 모두 다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명단에서 영원히 지워 버리라고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고노야로우(この野郞;이 녀석)! ‘야로우’라고 하면 어떤 사람을 말해요? 야로우(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이에요. 일본에서 제일 나쁜 게 뭐예요?「고노야로우!」고노야로우! 야츠(奴;놈), 얏츠케테시마에(やっつけてしまえ;해치워 버려라)! 사탄권에서 사용하는 막말입니다.

가만히 있어! 왜 이거…. 너 일어서 봐! 선생님보다 커요, 작아요? 좀 크잖아? (웃음) 잘라 버려! (웃음) 이거 잘라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면 탕감헌금을 얼마나 할래요?「백억 정도 하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결혼을 다시 시켜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여러분하고 사는 것보다도 여편네를 다른 데 시집보내서 여러분이 가정이 이룬 승리적 결과보다도 십배 백배의 결과를 이룬다면 그 시집가는 것을 환영할 거예요, 반대할 거예요? 지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환영합니다.」말만 그래요!「아닙니다.」다 들었구만.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안 그래요, 주동문?「예.」곽정환?「예.」황선조?「예.」양창식? 「예.」오츠카?「예.」*오츠카는 큰 무덤이라구!「예.」확실히 하라구!「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국제 순회사 제도 신설

이제부터 그런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서서히 내가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오늘은 누구를 했느냐? 유종관이 멕시코에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런 것이 이상적이에요. 그래, 여자 품에 품긴 것이 남자지요? 남자로 안 보이지요? 시대 감각에 맞아요. 이렇게 봐야 되겠어요, 이렇게 봐야 되겠어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여자 다리 가운데 남자가 들어가 있어요, 남자 다리 가운데 여자가 들어가 있어요?「여자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들어가 있지요. 눈이 들어가 있는 것이 같아요? (웃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거예요. 예스까 노까 하면 둘이 아니면 하나지요.

그래서 가인 아벨 상대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교회를 중심삼고 예물을 받치기 위해서는 교회가 모범을 만들어 줘서 ‘이렇게 하소!’ 하면 상대적으로 예물을 고려해서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기 이것은 호외예요. 기념식에는 아무것도 없이 낙제꽝 된 것이 탕감 제물이 되어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야, 이게 하나되면 된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이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알겠어요?

해와가 빨리 성숙하지요? 여자가 빨리 성숙해요, 안 해요?「합니다.」남자는 2년 3년이 늦어요. 늦다구요. 여기 여자가 어디를 잡았느냐? 여기는 모가지를 잡았고 여기는 허리를 잡았어요. 허리 이상이 남자의 세력권이에요. 여자는 궁둥이예요. 궁둥이를 점령했어요. (웃음) 그러니 균형이 된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예물 14가지를 가져왔다고 하며 보따리를 하나 둘 풀어서 사진 찍으려고 하는 것을 볼 때, 고약한 가정적 천사장으로 파탄 존재인지 복귀 존재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예물 가져온 것을 보면 전부 사상 기준에 통하기 때문에 오늘 유종관, 버드나무 가지에 종을 달아서 넓게― ‘넓을 관(寬)’ 자지요?「예.」―품고 춤추자 하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꼼짝못하고 하나되어 놀음할 수 있는 예물을 가져왔기 때문에 축복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국제 순회사를 만들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김진문, 그 다음에?「이상진.」그 다음에?「사길자.」그 다음에?「유종관.」네 사람을 중심삼고 순회하는 거예요. 세계 순회사를 만든 것이 벌서 몇 달 되었어요? 3개월이 넘었지요?「예. 10월 23일에 만들었습니다.」그러니까 3개월이 넘었지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밀려난다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중심삼고 국제적인 재편성을 서서히 해 나가고 있어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2004년이 넘게 되면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밀려난다구요. 그래서 한국 말을 하는 사람이 세계 통일교회에서 초국가적인 가치를 가지는 거예요. 안 할수록 좋아요, 할수록 좋아요?「할수록 좋습니다.」안 할수록 좋아요. 세계에서 한국 사람을 보내달라고 하게 되어 있어요. 왜? 선생님 대신이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대통령 후보자들도 아들딸을 나한테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적 결혼이 제일 좋은데 사위나 며느리를 얻는데 한국 사람을 얻을 것이냐 다른 나라 사람을 얻을 것이냐 할 때, 한국 사람을 얻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말을 하는 사람이 축복의 주류권 내에 빨리 들어가고, 한국 말을 하는 처녀 총각이 주류권 내의 책임자가, 남편 아내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 역사를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역사를 대조해서 한국 역사를 배워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여기에서 한국 말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다 알아요? 공부하고 있어요?「공부하고 있습니다.」1년만 공부해도 문제없다구요. 어려울 것 없다구요. 공부하려고 생각하면 1년 반도 안 걸립니다. 몇 달만 하면 통역도 할 수 있다구요. 보통 책 10페이지를 외우려면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선생님은 일본 교과서를 외워 버렸습니다. 가타카나도 하룻밤에 다 외웠습니다. 필사적이었다구요. 그렇게 못 하면 잠을 못 잤습니다.(*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일본의 3분 1이 오는 거예요. 또, 미국도 해야 돼요. 한국 말을 배워야 돼요.「선문대학교에서 합니까?」선문대학교 어학당에 빨리 배워서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앞으로 6개월이 아니라 3개월 동안에 교수를 중심삼고 오케이 할 수 있는 학제가 된다면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하고는 조인이 잘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조인하면 교실도 바꿀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디서 공부를 하든지 같은 자격을 주는 거예요. 당사국에서 공인할 수 있는 학점 채점의 기준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하고 한국만 통하면 세계 어디든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을 어디에 세워라 하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나라를 살려야지요? 내가 모델만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하고 미국에, 아버지 나라하고 아들 나라에 모델을 만들어 주어야 돼요. 어머니 나라는 없어도 돼요. 그래서 일본에는 학교도 안 세워 줘요. 원래는 대학을 일본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건 아버지를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에요.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오츠카, 일어서! 「예.」큰소리로 하라구!「오츠카는 요, 그대로 할 것이니까 각오해 주시기 바랍니다.」(웃음과 박수) 각오할 거야? 안 듣고 있어?「듣고 있습니다.」일본을 불꽃처럼 폭발시켜서 아시아를 밝혀야 됩니다.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박수)

1등 할 수 있는 훈련 방법

일방통행으로 ‘오케이,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 때는 일주일 이내로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의 40일수련 받은 사람들에게 피난 갈 수 있게끔 보따리를 싸놓으라고 했어요, 안 싸놓으라고 했어요?「싸놓으라고 했습니다.」여편네들을 중국으로 보내게 되면 중국에 시집보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국경지대까지 전송하면서 고생할 것을 생각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여편네에게 3분의 2를 주고 자기는 3분의 1을 가져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그것이 앞으로 이상적 챔피언 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이만 했으면 여자들은 전체 동의하는 거예요. 이정옥! 이정옥인가, 저정옥인가? (웃음) 저금통장에 예금이 얼마나 들어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예금이 없습니다.」증권도 없어요?「그것도 없습니다.」내가 조사해 볼 거예요. 요전에 어디에 얼마 얼마 있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십일조도 하고 헌금도 하는데 예금은 못 하고 있습니다.」글쎄, 증권을 사놓고 이자 따먹고 살겠다는 그런 생각할 수 있는 기반을 안 만들었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안 만들었습니다.」

곽정환!「예.」명령하는 거예요. 옛날에 사장님을 만들어 줬는데 과부로 혼자 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먹고 살 수 있는 재산 밑천을 만들어 놓았는지 조사해 봐요. 알겠어요?「예.」「조사해 주세요.」밤에 가서 속닥속닥하지 않지요?「아닙니다.」임자네들, 책임자 했던 사람들은 누구를 시켜서 이런 것을 조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내가 맡은 지역에 대해서는 제3자가 손을 대는 것을 원치 않아요.

김주화 왔구만.「예.」한국 말을 알아들어요? 영어 할 줄 알아요?「영어는 합니다. 한국 말은 조금 알아듣기만 합니다.」몇 살이에요?「80세입니다.」80세, 백 살이라도 가르쳐 줘야지요.「예. 그런데 노력해도 잘 되지 않습니다.」시집 안 가겠다고 머리를 저었는데 그래도 가 있으니 괜찮지요? (웃음) 혼자 있는 것이 좋았어요, 같이 있는 것이 좋아요?「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남아진 사람들은 다 시집보내는 거예요. 그런데 미리 보냈어요, 불쌍하기 때문에. 석가모니 누구니 다 해줬어요. 강현실은 누구예요?「성 어거스틴입니다.」

땅에서 그런 양반하고 결혼했다는 것, 세상에서는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이 미친 사람이 말한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말한 거예요? 똑똑한 사람이 말한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두 번째가 되면 밤잠을 못 자요. 축구하는데 지는 날에는 안 재워요. 밥을 안 먹여요. 일주일 금식하고 나와서 1등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박판남! 뭐예요? 곽이에요, 박이에요?「박입니다.」박판남은 중간에 서서 이랬다 저랬다 잘해요. 알겠어요? 일주일 금식해서 3등 안에 들어가면 틀림없이 언제나 1등 해요. 그 훈련을 시키라는 거예요.

이제 자르딘에 축구팀을 만들었는데, 박판남이 단기간에 3연패한 세계 대표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훈련시켜 주는 것을 원해 원하지 않아 해서 딱 천막을 치고 문닫아 놓고 40일 훈련시키는 거예요. 전부 도망가고 싶어서 밤에 도망가면 전기 장치해서 붙어 버리게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해서 1등을 만들겠다고 해서 지원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공문을 붙여 놓고 훈련시키는 거예요.

옛날 전두환 씨의 무엇?「삼청교육대입니다.」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십 배 이상 나는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다 죽더라도 최후에는 통일교회 패만 남아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경기하는 날에는 30명을 딱 1시간 빼서 할 거예요. 꼴등인데 뭘 해요? 그래서 거기서 연 3승만 하면 챔피언하고 싸우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구라파는 원거리예요. 남미는 쇼트패스예요. 우리는 중간 패스, 한 타이틀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저기서부터 중간 패스하는 거예요. 가운데부터서는 쇼트패스 하라는 거예요. 중간에 타고 나가야 돼요. 골대를 중심삼고 5미터 앞에까지 나가야 돼요. 날아오면 10미터 걸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5미터면 틀림없이 차라 이거예요. 결론적으로 5미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기다리면 우리는 차는 거예요. 이건 수리적으로 이거예요. 행동적으로 앞서니까 이기게 되어 있어요.

양면을 잘라서 한 코치가 손으로 하던가 무엇을 하던가 신호를 보내면 쇼트패스 하는 거예요. 이것은 구라파 식 이것은 우리 식 해서 환경에 있어 지시한 대로 하는 거예요. 이렇지 않고는 브라질이 1등할 수 없어요. 언제부터 영국 축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프로축구든 다 내게로 와요. 각도 처리를 못 해서 안 들어가는 거예요. 방향이 조금 틀리던가 각도도 높으면 넣지 못해요. 각도와 방향 차이를 조정하면 누구든지 세계 챔피언 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구가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돼요.「예.」

돈을 대서라도 챔피언하고 몇 판이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끝나게 되면 다음에는 팀을 브라질에 데려오라구요. 운동장도 준비하고 다 준비했어요. 이래서 뭘 하느냐? 축구를 꿰차게 되면 어느 나라에 가든지 대통령 관저에 초대받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술 분야하고 운동 분야에 올림픽 챔피언이 된다면 말이에요. 마라톤이나 축구의 챔피언이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 관저에 불려 가는 거예요. 그 나라의 축구 팬들한테 예물을 받고 환영을 받는 거예요.

예물로 바친 것은 선생님을 모시고 사진으로 남겨야

자, 그러니까 선생님 희망을 가지고 2000년대는 우리의 세계다!「아멘!」여자는 꼬리를 젖는데 꼬리만 저을 것이냐? 꼬리만이 아니라 몸뚱이를 저을 것이고, 몸뚱이만 절 것이냐? 머리까지 젖는다 이거예요. 누가?「여자입니다!」여자가 꼬리를 쳐서 세상이 망한다고 하는데 몸뚱이 젖고 머리까지 젖으면 세상이야 자동적으로 그 품에 다 놀아나게 되어 있어요. 나는 그렇게 이미 결론 지었다구요.

그래서 이 여자들을 써먹으려고 하는데, 여기는 사돈인지 무슨 오둔인지 모르겠구만. 신문사를 타고 앉아서 왕 노릇하고 있어요. 이놈의 여자들을 불러 가지고 일선에서 팔아먹을지 몰라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사돈 아줌마?「들어야 되겠습니다.」

세상에 사돈이 제일 무서운데, ‘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도리어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저 놈의 미친 간나 자식이 어디에 있느냐?’ 해야 되는데, 도리어 소리를 죽이고 ‘그래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도 따라오지 않겠다는 말이 아니까 고맙고 감사하다 이거예요. 시간이 9시 되어 배가 고프니 점심 먹을 거예요, 아침 먹을 거예요? (웃음) (경배)

이번에 들어온 선물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진을 찍어 놓아요. 알겠어요?「예.」그것을 준비해서 ‘됐습니다.’ 하면 2시간 이내에 전부 쫙 해서 짝짝짝 하는 거예요. 이 물건은 앞으로 10년 후에, 백 년 후에는 몇억 달러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그것은 불란서에서 온 것입니다.」불란 집에서 왔던 육지에서 왔던 차곡차곡 그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사진과 더불어 남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그 모형적 기준을 위조할 수 없어요. 부정시킬 수 없기 때문에 천년 만년 역사에 남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박물관 10개를 팔아도 이것 하나를 못 산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위신을 세운다고 본다구요.

기분 좋아요?「예.」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내가 안 하면?「저희들이 하겠습니다.」내가 안 하면 곽정환이랑 책임자들이 해야 돼요. 내가 될 수 있으면 하는 거예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보이지 않는 곳에 번호를 박아 넣고 번호를 중심삼고 해설하는 거예요. 그런 장부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번호 몇 번하면 불란서 해서 이름을 써서 붙여 놓은 거예요. 이래서 원본과 장부가 맞으면 천년 만년 도적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보물로 보관할 수 있는 초석이 되는 거예요.

말씀도 그래요. 내가 중간에 이것을 안 했으면 지금은 아무것도 안 됐을 거예요. 30억 가까운 돈을 투자해서 한 거예요. 일본이 돈 없다고 하던 것을, 일본 이 녀석들이 얼마나 싫다고 도망 다닌 것을 강요해서 책을 다 만든 거예요. 그것을 팔아먹어도 불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팔지 못해요. 그것을 내가 관리 시켰어요. 알겠어요, 오츠카?「예.」*

4억쌍 1차 축복에 대한 총평

(참부모님 탄신 80주년 기념식과 2000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한 곽정환 회장, 황선조 회장, 양창식 회장, 주동문 사장, 오쓰카 회장의 보고)

전세계 사람이 참부모의 이름을 되뇌고 사진을 걸게 하느냐

여러분이 성공적이었다고 결과를 보고하니 나도 괜찮다구요.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 또 여기 책임을 진 사람들이 몇십 배 몇백 배 노심초사했다는 걸 내가 잘 알아요. 책임을 진 사람은 고달프다구요. 고달픈 것이 원칙이고, 혹은 당황할 때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 것이 자기 생애에 하나의 고개를 넘는 조건이 되고, 그렇게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 한 번만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은 점점 벌여놓고 더 큰일을 하면, 넘어가고 넘어가서 참고 환경을 소화하면 그만큼 커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힘든 일도 가려 가면 그마만큼 빨리 발전하고 빨리 커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개인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내일 대회가 끝나면 마지막인데, 모여 앉아서 각자의 평을 들어 볼 거예요. 한 가지 결론 낼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염려했던 것은, 어떻게 참부모의 이름을 되뇌고 집집마다 명패 달듯이 선생님 사진을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고 선생님이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미스터 주한테 어떻게 해서든지 참부모의 이름을 내서 한국에 가서 간판 붙이라고 했어요. 앞으로 참부모 이름을 내세워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 모든 전부가 소생 단계의 기준은 이미 그런 단계에 들어갔다고 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실천하는 무대를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데 따라서…. 이제 물꼬가 터져 가지고 물이 흘러가기 시작했으니까, 여러분이 얼마만큼 물을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건너뛰면 영계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 축복받을 수 있는 전국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국적으로 물이 고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영계가 터지게 되어 있어요. 영계는 그 이상 딱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보다 가중적인 활동을 하면서 전진하면 미래의 축복의 길은 활짝 열린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이름은 영원히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이름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예요. 참부모니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80세니까 이제 얼마만큼 지상에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그 나라 전체가 참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국가가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의 이름을 가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들의 책임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이 4년간에. 알겠어요?「예.」이것이 4억쌍 1차 축복인데 2년 이내에 끝내자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전국 각지에서 남북통일을 위한 대회를 할 수 있게 준비하라

여기에 교구장들이 다 모였어요?「서울권은 다 모였습니다.」서울권? 지금부터 서울에 있는 체육관을 계약하라구요.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체육관, 큰 장소를 전부 계약하라구요. 그래서 남북통일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번 대회에 했던 모든 내용을 전해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전부 못 돌면 여러분이라도 큰 체육관에서부터 교회당으로부터 집회장소는 모임의 자리로서 소화시킬 수 있게끔 총동원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요전에 순회할 때 몇 곳을 했어요?「18곳 했습니다.」그 가외에 체육관이 얼마나 되나?「큰 군에도 체육관이 있습니다.」그러니까 체육관을 빌리라구요. 빌려서 집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서 하루에 두 곳도 갈 생각을 한다구요. 준비만 해놓으면 시간만 딱 맞추면 30분 이내에도 얘기할 수 있어요. 한 시간 잡으면 돼요.

여기에 몇 개 교구가 있나? 27개인가?「서울시내에는 스물다섯 교구입니다.」스물다섯 교구. 뭐니뭐니 해도 서울이 문제라구요. 지방은 서울을 따라가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그것을 알아서 자기 교구에 있는 큰 집회장소를 빌려서 대회를 할 수 있게 준비해야 돼요. 이래서 이번 생일 축하의 연장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식으면 안 돼요. 전국에 이 기반을 심어 놓아야 돼요. 황선조는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다 짜라구.「예.」

선생님이 전부 못 가겠으면 배정하려고 그래요. 누구누구를 배정해 가지고 그 장소를 빨리 채워서 훈독조직을 그 대회에서 편성하는 거예요. 군에서 해 가지고 면으로, 면에서 해 가지고 리로, 리에서 반까지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그런 붐을 일으켜 놓아야 돼요. 그래야 그것이 아래까지 물이 흘러 내려간다구요. 아래에서 했댔자 물이 위로 올라오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생일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대회를 할 수 있게끔 광장을 준비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예.」

몇 시야? 한 시가 되어 오는데 이제 좀 자야지, 내일 또 움직이려면.「예.」(경배) *

4억쌍 1차 국제합동축복결혼식

(개식 선언, 국민의례, 기도, 예식사, 세계 종교 종단 지도자들의 축도,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고천문 낭독)

<성수 기도>

성수 의식과 성혼식을 축복하소서!

<성혼 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축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우주의 근본 출발 때부터 하나님은 참사랑의 근원이요, 참생명의 근원이요, 참혈통의 근원이요, 참양심의 근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신격적 신위를 분립시켜서 아담과 해와, 자녀들을 이 땅 위에 창조하셨습니다. 아담에게도 하나님의 본성을 따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주시고, 해와도 같은 천성의 성품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가정을 편성하여 나라와 세계, 천주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완성의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연결시킨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과 생명을 횡적으로 인연 맺어 가지고 종적인 혈통을 통해서 양심적 기대 위에 설정하시려는 창조이상은 개인적 완성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으로, 가정 완성을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와 천주로 발전하여 하나님의 생명적 이상 실체권을 모시어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을 짓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개인의 집 완성, 가정의 집 완성, 국가의 집 완성, 천주의 집을 완성하시어 하나님의 절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일체적 통일성을 갖추어, 개인 완성으로부터 가정 완성, 국가와 세계, 천주 완성의 중심 주인의 자리에서 만우주를 통치하기 위해서 자녀를 지었습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을 설정하기 위한 창조 모델이었습니다.

그 가정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적 출발 기준이요, 생명?혈통?양심의 출발 기준이 되어서 국가와 세계와 천주까지 연결되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이 되고, 아담 해와가 같이 주인이 되어 만세의 일체권, 사랑의 주권을 세우려는 그 목적을 위하여 창조한 인간시조였습니다.

그렇게 창조한 모든 것을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습니다. 이 잃어버린 것을, 메시아를 통하고 섭리를 통하여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어 거짓 부모가 뒤집어 박은 모든 것을 축복을 통하여, 축복을 통하여, 축복을 통하여 개인적 복귀, 가정적 복귀, 국가적 복귀, 천주적 복귀의 인연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타락한 세계의 초세계적 초국가적 기준에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이와 같은 성혼식을 출발했습니다.

개인적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영계의 모든 우리 조상과 지상에 있는 모든 후손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연의 축복의 전통의 씨를 심기 위한 가정적 축복을 시작한 것이 40년이 되었사옵니다. 그간에 이루어진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축복의 권한을 참부모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통하여 연결시키어, 하늘 부모의 자녀와 하늘 혈족권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세계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지상세계의 해방권,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 하나님과 갈라졌던 것이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은 당신이 자주적인 주인이 되어서, 만세에 영원토록 참부모의 자리를 대신하고 영원하신 부모의 권한을 가지고 사랑 통치의 천주통일 이상을 바라던 모든 뜻이 영계의 해방과 더불어, 지상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자주적인 주관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서 전진할 수 있는 지상의 이 4억쌍 축복행사를 실행하였사오니, 이들을 하늘이 축복하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의 중심적 가정으로 세우시어서 공히 자녀로 품으시옵소서.

그리하여 당신이 에덴의 가정에서 안식의 집으로 삼고자 하는 모든 전부가 온 천주 전체에 미치어 이 온 천주의 피조세계는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집이 되고 아들딸이 되어, 천세 만세 길이길이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동시에 해방의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이루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묶어 가지고 일족이 모든 전체를 하나님께 바쳐 드릴 수 있는 승리의 축복식을 이 시간 이룬 것을 받아 주시기를 바라오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축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예물 교환)

<성혼 선포>

2000년 2월 13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민국 서울과 세계 193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4억쌍 1차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축가, 꽃다발 봉정, 기념품 봉정, 영계 축복가정의 선물 증정, 신랑 신부의 인사)

<만세 삼창>

하나님 만세!「만세!」천지부모 만세!「만세!」4억쌍 제1차 193개국 축복자녀들 만세!「만세!」

(주례 퇴장, 폐식 선언) *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신 가운데 제4회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이상가정을 통한 참된 평화세계 구현을 위하여 본인이 생애를 두고 추구해 온 각종 평화운동은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루어 드리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돼 왔습니다. 분열과 갈등의 한 세기가 끝나고 평화와 통일을 모색하고 출발한 새 천년의 희망은 막연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으로 온 세계가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지향하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가지고 각계, 각 분야에서 구체적인 실천운동이 세계화돼야 하는 것입니다.

본인은 일찍이 16세 소년시절에 하늘의 뜻을 접한 이래 낙원의 예수님을 비롯한 역대 성현들과 자유로이 교통하면서, 생애를 통해 갖은 시련을 이겨내며 오직 일념으로 하나님의 뜻 성사에 전심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의 뜻은 지상과 천상에 자유와 평화와 해방의 천국을 건설하는 것이었습니다. 본연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영원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였습니다. 타락은 그것의 단절을 의미하며, 복귀는 부모와 자녀의 인연을 회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본인이 그 동안 설립한 각종 평화단체와 국제조직은 하나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구상해 오신 하나님의 뜻 성사를 위한 일환이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참관하셨던 국제축복행사는 타락으로 물려받은 인종?종파?국가간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었습니다. 오색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참된 형제, 참된 부부로 만남은 한 분의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추구하는 거룩한 이상의 실현화인 것입니다.

오늘 본인이 80회 생신 축하행사와 제4회 세계문화체육대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대회를 마치면서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

여러분, 사람에게 제일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돈이나 권력이나 지식이 아닙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공기보다 더 필요한 것은 참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우리에게 이처럼 귀하고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인간이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보기 원하듯이, 하나님도 참된 인간을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 중에서도 남자나 여자 어느 한 편을 먼저 보고 싶어하신다면 아마도 서로가 불평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만 내세우면 남자와 여자가 같이 볼 수 있고, 같이 만질 수 있고, 같이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있다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먼저 가지려고 다투겠지만, 그것이 사랑이란 것을 알게 되면 둘이 서로 하나되어 위하며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랑은 누구나 좋아할 뿐 아니라, 사랑만이 인간의 욕망을 전부 다 고르게 충족시킬 수 있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도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이란 본래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하나님의 것이라 해도 하나님 혼자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기 마련입니다.

남자 혼자 또는 여자 혼자만 가지고는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의 사랑을 위해서 여자가, 여자의 사랑을 위해서 남자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못생긴 남자도 못생긴 여자도 사랑의 대상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장 높은 사랑의 대상이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존재를 보면 다 주체와 대상,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 그리고 인간세계도 모두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이러한 상대관계를 통하여 참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 절대 혼자서는 취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지만, 반면에 상대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연결된 모든 것을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자녀가 없이는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이 나타나지 않고,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의 주인도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참사랑을 이루기 위하여 그 상대로서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자녀의 사랑이나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그리고 부모의 사랑 모두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됨으로써 나타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면 이들 둘을 가를 수 없습니다. 만일 가른다면 참사랑이 파탄되고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이혼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남자가 사랑을 느낀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로 말미암은 것이 아닙니다. 여자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또 여자가 사랑을 느낀다 해도 그것 역시 자신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상대인 남자로부터 연유되는 것입니다. 즉 사랑의 주인은 상대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귀하게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 상대를 귀하게 생각하고 상대 앞에 감사하고 위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은 부부가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근본 이치입니다. 이렇게 부부가 서로를 위하고 존중하여 참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될 때, 이를 통하여 타락된 사탄 혈통은 완전히 근절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본질

참사랑이란 횡적인 수평관계만이 아니라 종적이 수직관계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참사랑의 횡적 관계가 종적으로 점점 그 차원을 높이면 결국 그 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 자리가 참사람의 왕인 하나님의 자리인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모든 것이 다 결합되고, 품기고, 사랑화되고, 그리고 꽃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주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는 사랑으로 화하기를 바라고, 사랑 가운데 살기를 원한다는 결론이 됩니다. 사랑을 위해서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살다가, 사랑을 위해 죽는다는 말이 됩니다.

참사랑은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만물도 원합니다. 그래서 만물의 영장 된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을 품고 사랑할 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에게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물들은 이러한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우리 자신을 비추어 보면서 자신을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주에 가득 찬 모든 존재들은 자기 레벨에서 상대와 더불어 존재하지만, 결국 더 높은 사랑의 차원으로 흡수되어 상승하게 되는 원칙을 따르는 것입니다. 즉 광물은 식물에, 식물은 동물에, 결국은 사람에게 모두 흡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잡아먹히거나 흡수되어 더 높은 사랑의 차원으로 올라가 마침내는 사랑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가장 가까운 사랑을 받는 자리에까지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존재들이 궁극의 목적지로 삼는 것은 바로 참사랑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다윈의 약육강식이라는 말은 이러한 참사랑의 논리로 다시 해석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개미나 미물들마저도 참사랑을 원할 뿐 아니라 자기를 사랑하는 주인한테 가서 죽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가장 높은 대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은 모든 만물을 다 먹고 취할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먹고 취하되, 이들을 지으신 하나님의 참사랑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먹고 취해야 됩니다. 만물 중에 길게 생긴 것들, 예를 들면 뱀장어나 고기들이 즐겨하는 지렁이 같은 것들은 대개 약재로 쓰이는 것입니다. 어느 레벨에서든지 다 잡아먹히도록 돼 있습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우주는 존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질서가 우주의 근본

하나님의 이상은 아담 해와를 씨로 삼아서 가정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고, 방대한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하늘나라 백성들이란 이러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전통을 따라서 번식되는 것입니다. 본인의 말과 찰스 다윈의 이론이 정반대이지만, 평화의 세계는 본인의 말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창조이상을 이룬 근본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의 논쟁이 계속되어 왔지만, ‘창조’라는 말에는 벌써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는 뜻이 전제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체와 대상을 통하여 지어진 피조세계에는 방향성과 목적관이 전제되어 있지만, 유물론을 바탕으로 한 공산주의 이론에는 이러한 방향성과 목적관도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는 참사랑의 목적이 있는 반면, 공산주의에는 투쟁과 파탄이 있을 뿐이어서 결국 다 사라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 중에서도 제일 귀한 존재가 인간, 즉 남자와 여자인 것이요, 그 중에서도 제일 귀중한 부분이란 코도, 눈도, 손도, 그리고 두뇌도 아니고 사랑의 중심기관인 생식기입니다. 이 사랑의 기관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모든 것이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이 생식기로 말미암아 번식되고 확산되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제일 가치 있고 하나된 훌륭한 가정도 그것이 하나된 부부로부터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된 부부로 말미암아 이상가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기관이야말로 사랑과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과 역사가 연결되는 엄청난 가치의 자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지으신 근본원리는 수컷과 암컷의 개념을 통해서입니다. 그런데 이 수컷 암컷이 절대적인 사랑을 원한다면, 그 짝이 둘씩이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하나, 절대 하나여야 하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절대 남자와 절대 여자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을 둘 만든 것이 아니고 해와도 둘 만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씩 만드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을 보면 의붓아버지가 열 사람씩이나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거짓되고 쓰레기통 같은 세상입니까? 여자나 남자나 정조를 지키고 보호한다는 것은 우주를 보호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질서가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동물처럼 남용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 중에도 참사랑의 참은 둘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일 뿐이요, 절대 하나인 것입니다.

참사랑과 인연을 맞추려면

‘참사랑’이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진정 참사랑을 하실 수 있고 참사랑의 절대 주인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참생명도, 하나님의 참혈통도, 하나님의 참양심도, 참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가장 근본 본질은 참사랑인 것입니다.

또한 이 참사랑과 인연을 맞추려면 하나님과 관계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고 잘 산다고 해서 참사랑을 한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연애하는 젊은 처녀 총각들이 서로 생명을 걸고 사랑한다고 해서 그것이 참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지 않기 때문에 참사랑이 아닙니다. 참사랑은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의 핏줄과 생명과 사랑에 관계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권력이나 지식이나 돈, 군사력만 가지고는 참사랑의 세계에서 환영받지 못합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지만, 사랑이란 위해 줌으로써 가능하다는 원칙을 알아야 합니다. 상대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라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게 되면 모두 도망가 버립니다.

이러한 이기적인 개인주의는 사탄의 전략이요 목적이요 도구입니다. 그러므로 그 결과는 지옥일 뿐인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희생과 봉사하게 되면 모든 전부가 와서 나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하는 길

자녀로 지음 받은 인간이 형제를 이루고, 부부가 되고, 그리고 부모의 자리에 나아가는 과정마다 하나님은 그 모든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즉 인간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은 그 모든 단계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자리잡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 하여금 모든 사랑의 주인 되게 한 인간이야말로 하나님보다 귀한 존재라고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보다 몇천만 배 더 가치 있고 귀하게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더 귀한 것을 위해 하나님은 투입하시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시고 잊어버리시는 것입니다. 백퍼센트 투입하신 후에 백퍼센트 잊어버리시니까 계속 더 투입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아내는 남편을 위해 투입하고는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는 잊어버림으로써, 남편을 성공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는 그 사랑의 단계를 높이게 되어 궁극에는 하나님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부자지관계를 이루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천국을 가고 싶어하지만, ‘나를 위하라’는 마음만을 가지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걸작품들을 품고 위하는 데서 시작하여 전세계 인류와 궁극에는 하나님까지 위함으로써 천국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일생에 세 번 이상 생명을 바쳐 위하여 살겠다고 해야 합니다. 아담가정의 타락, 예수님의 십자가, 그리고 재림주 가정을 내쫓던 핍박의 모든 세월들을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세 번 죽어 다시 부활한 후에도, 하나님께 나를 알아달라고 간구하기보다도 하나님을 더 위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이 지상에 있다면 그곳이 곧 천국입니다. 이 길을 본인이 가르치고 있고, 그러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이루어진 모든 존재는 구형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인데, 사랑의 열매라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합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내 것’을 주장하지만 내 것의 출발점은 부모입니다. 부모는 뿌리요 줄기입니다. 부모가 없으면 전부 다 고아입니다. 부모에 연결되는 사랑의 사다리를 잘라 버리고는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기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부모로 하여 우리 인간은 아들딸의 자리에 세워졌습니다. 부모는 본래 자녀를 위한 사랑의 최고 주인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종적인 수직관계인데 비해 부부관계는 횡적인 수평관계입니다. 그러므로 부자지관계와 부부관계가 서로 직각을 이루고, 여기에 전후관계인 형제관계가 합함으로써, 모든 사랑의 관계는 구형을 이룹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이루어진 모든 존재는 구형입니다. 우주 전체가 구형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구형의 중심 자리에 모든 사랑이 통일되고 정착하는데 이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그 아들딸 된 인간이 수직관계를 중심으로 남자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오른쪽에 자리한다면, 왼쪽은 여자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자리잡게 됩니다. 여기에 형제의 사랑이 전후 방향으로 자리잡으면, 이 모든 사랑을 중심으로 우주 전체가 균형을 취하게 되는데, 이들이 제일 핵으로 만나는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이를 평면적으로 눕혀 놓고 보면 사랑의 맨 뿌리에, 생명의 맨 뿌리에, 혈통의 맨 뿌리에, 그리고 양심의 맨 뿌리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가정에서는 종과 횡, 그리고 전후의 사랑이 하나되는데, 이러한 가정으로부터 종족이 되고, 민족?국가?세계, 그리고 천주에 이르기까지 확대되어 가지고 그 근본 중심은 언제나 한 분인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선악의 전환점에서 선인과 악인을 함께 축복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된 부부의 사랑의 모델이 나왔을 것이고, 이들로부터 사랑의 교육, 즉 사랑하는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이들이 자녀를 가졌다면 누가 그 자녀를 결혼시켜 주셨겠습니까? 그것은 부모입니다. 그러면 과연 오늘날 이 사회에서 부모가 얼마나 자녀들의 결혼에 관여하고 있나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을 부모의 입장에서 결혼시켜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인종차별을 넘어설 뿐만 아니라 성인과 악인도 같이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접붙여 승리하여 부정시킴으로써 아벨을 죽인 가인을 제거해 버리지 않고 다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조수(潮水)가 나가는 물과 들어오는 물이 만나 수평을 이룰 때와 같이, 역사적으로 구원섭리의 탕감복귀가 종결되는 선악의 전환점에서 선인과 악인을 함께 다 축복해 줌으로써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킴으로써 이를 다시 뒤집어놓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억의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결혼시켜 참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찾아 참된 부자지관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8단계 참사랑의 모델의 주인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복중시대?유아시대?형제시대?사춘기시대?약혼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참조부모시대?참왕과 왕비의 시대를 거쳐 영원히 변치 않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 부자지관계인 참사랑의 모델이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혁명, 세계 도덕혁명을 주도하라

참하나님의 참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므로 자손만대의 불변된 참사랑을 중심한 모델로서 상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부자 일체, 부부 일체, 형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내요,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인 것입니다. 반대로 자식이 부모가 없으면, 아내가 남편이 없으면, 형님이 동생이 없으면 각각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를 자기보다도 높이고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에게는 몸 마음 일체, 가정에는 부부 일체, 형제 일체, 그리고 국가 일체를 형성하여 8단계 이상모델인 사랑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모와 자녀, 부부, 그리고 형제자매, 국가들이 모두 다 이러한 참사랑을 중심으로 8단계 모델의 주인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이상가정과 국가입니다. 여기서 영원한 세계적 평준화가 시작되므로 지상천국이 출발되는 것이요, 또한 천상천국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새로이 시작된 2000년대에는 세계 곳곳에서 자리잡은 축복가정들이 천지부모님과 하나되어 참사랑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혁명, 세계 도덕혁명을 주도함으로써 온 지상과 천상에 영원한 평화와 통일의 이상천국을 창건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거룩한 성업에 동참하여 하나님의 참사랑권을 이어받는 주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

이제 우리가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멤버! 유럽 멤버!「어어폰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황선조)」다 통역하게 돼 있지?「예.」좋아요.

오늘부터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 80주년 생일을 중심삼고는 복귀섭리에 있어서 탕감시대는 지나가고 새로운 천년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천년왕국시대라고 그러지요?

천년 공중잔치, 예수님이 와 가지고 모든 잘 믿는 신도들, 첫째 부활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이 영계, 공중에 들려 올라 천년왕국시대가 온다 하는데 그거 공중에 들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상에 있어서 횡적으로 중심삼고 보면 종적인 기준 탕감,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게 들려 올라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천년왕국시대 도래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들어간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활적인 모든 습관, 지금까지 자기가 알고 있는 모든 기준을 가져 가지고 평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평하는 대신 이제 말씀과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남겨 준 말씀은 사탄세계를 대항해서 싸울 수 있는 전승적 기록입니다. 승리한 모든 방패 조건으로서 세운 말씀이기 때문에 그 말씀과 여러분이 실체적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그 말씀과 더불어 가정, 그 말씀과 더불어 국가, 그 말씀과 더불어 세계, 그 말씀과 더불어 천주, 그 말씀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통할 수 있는 직행로가 되어 있는데 그 말씀의 내용의 골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권이라는 것입니다, 심정권. 심정 하게 되면,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보면 종(縱)을 중심삼고 이 전체가 심정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지남석을 보게 되면 지남석에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주고받는 것은 직선을 중심삼고 주고받지만 거기에 자장이라는 것이 생겨납니다. 이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도 남극 북극이 하나의 자장이 돼요. 전체가 자장과 마찬가지인 것이 심정권이라는 거예요. 방향을 중심삼고 나아가는 주체와 대상관계, 주체와 대상관계 방향으로 나간다면 요거 전부, 이 권내가 원형을 중심삼고 그려지는 거예요. 달무리와 같은 노을이 벌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체를 대해 심정권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거기는 모든 물건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으로 볼 때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때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이미 굴복했고, 하나님의 심정권의 모든 전부도 개인적인 심정,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심정권이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의 구형을 이룬다고 생각할 때, 심정권 내에 포괄된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성상적인 결실자로서 태어난 것이 아담이고 성상적인 결실자, 보이는 실체로 나타난 것이 해와인데 두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심정권이 발발,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개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심정권을 중심삼고 종족적인 심정권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러면 개인적인 심정권에 대한 아담 해와가 종족적인 심정권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또 그 종족적인 심정권은 국가 형성이 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가 심정권에 있어서 개인적인 심정권, 가정적인 심정권, 국가적인 심정권의 대표자가 됩니다. 아담 일대에서 모든 모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모델, 가정적인 모델, 국가적 모델, 심정적 모델권이 전부 다 성립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거쳐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졌기 때문에 심정권이 연결 안 됩니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사탄세계와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 심정권이 전부 다 분리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개인의 심정은 가정을 통해야 됩니다. 가정을 따라가야 돼요. 가정 심정권은 종족을 중심삼고 가야 되고, 종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 하늘나라 전체는 하나님의 심정, 그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의 사랑의 심정권이 연결되어야

이렇게 볼 때,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난 아담 해와의 가정이 지금 세계 무대에까지 나온 것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이 모든 것을 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가정이 아니에요. 심정권 천지 전체가 하나의 계통이 되어 있다구요. 개인?가정?종족의 사랑의 심정권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래 그건 뭐냐 하면 효자의 길은 충신의 갈 길의 밑창이 되고, 충신의 갈 길은 성인의 갈 길, 성인의 갈 길은 성자의 갈 길, 성자의 갈 길은 하나님의 갈 길의 터전이 되는 겁니다. 전부 다 일렬적으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심정적 통일권이 벌어진 그런 가정의 대표의 자격을 가질 수 있는 대전환시기가 되었다구요. 그거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전부 다 몇천 년 동안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이루어 놓은 지상, 천상 완성한 중심의 자리를 대표한 자리에 섰다, 참부모가 그런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까지 제거해 가지고 세계적 연결적 심정권 위에 승리한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이 상속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이에요. 지금까지 타락세계의 의식 개념으로써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얘기냐 하면 대전환시기라구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것을 말해요. 지옥을 해방해서 아담가정에서부터 몇천만 년 천국 이념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까지 참부모가 천지부모와 합해 가지고 승리했기 때문에 승리한 모든 기준을 그냥 가지는 거예요. 그 기준의 상대 자리에 올라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무 가치가 없어요. 가치가 없지만 참부모가 재창조해 가지고 그런 가치의 자리에 올려 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가치가 없지만 완성해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복귀섭리를 전부 다 했다는, 사탄세계의 혈통을 연이어 왔지만 이걸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없애 버리고 부모님 앞에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에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전수하는 데는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적 그런 내용을 전수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승리했기 때문에 그걸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여기는 국가가 들어갑니다. 하늘땅이 들어가고, 국가가 들어가고, 민족이 들어가고, 종족이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고, 개인도 들어갑니다. 그 개인 자체, 가정 자체, 종족의 중심이 아담 해와이니 천주를 대표한 중심의 씨와 마찬가지고 중심존재다 그거예요.

그래 중심존재로 섰기 때문에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을 그냥 그대로 전부 다 그런 가치의 기준으로서 인정할 수 있게 된다면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더라도 부모님이 승리한 기준을 그냥 그대로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등한 상속권을 중심삼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일치되게 되면 영계나 육계나 자유 속에 해방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누가 탕감조건, 반대할 조건이 없는 거라구요. 전체가 환영할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말을 빨리 한다고 할 지 모르지만 시간이 없다구요. 모르겠으면 선생님 말씀이 틀렸나, 안 틀렸나 녹음해서 기록해 가지고 듣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몰랐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축복가정은 천주 가정의 열매

내 축복가정은 천주 가정의 열매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것이 몇천 대가 아니에요. 1대에 그런 일을 성사시키는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든 것이 지상천국이에요. 천년왕국시대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시대는 역사적인 열매라구요. 그러니만큼 옛날에 무슨 미국 사람, 무슨 학박사, 무슨 전통적이니 시시콜콜한 것들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오로지 갖고 있는 건 참부모다 해야 됩니다. 천지부모라구요.

천지부모, 이 말 하나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박사도 있고, 무슨 뭐 다 있다는 거라구요. 어느 분야에든지 선생님이 닦아 준 터전은 영계의 전체를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 패권적 자리를 연결시킨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그 아들딸의 자리에 있으니 그냥 그대로 그걸 상속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사탄세계의 극복,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그것과 상관없이 다 끊어버렸기 때문에 그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로지 참부모로부터! 말씀과 더불어 실체, 말씀 심판을 하고 실체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심정 심판을 넘어서 가지고 부활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걸 하기 위해서는 훈독대회를 해야 됩니다. 말씀은 딴 것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이 개인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사탄까지도 해방해 가지고 지옥을 전부다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 하나가 들어가던 것이 세계시대에 있어서 모든 만 국민이 한 가정이 들어가던 천국을 전부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의 가치는 동등하게 된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싸워 이룬 가치가 가정적, 개인적 가치, 종족적 민족?국가?세계?천주적 가치의 시대가 되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 가지고 일체 다른 것이 없는 순수한 입장에서 흡수 통일되게 될 때는 선생님의 모든 지략과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 기반이 그냥 그대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탄이라는 것은 상관없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서 세계까지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본도 없고, 미국도 없어요. 그런 것은 부정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참부모가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 앞에 가면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구약?신약?성약시대는 나 하나를 구해주기 위한 것

참부모가 승리한 것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사탄의 참소 조건이 남아진 구약시대…. 구약시대에 주인이 둘이었어요. 신약시대도 주인이 둘이었고, 성약시대에도 부모님까지 쫓아 내 가지고 주인이 둘이 되니 타락한 세계에서 지금까지 수난 받은 부모였어요. 가정을 끌고 자리 못 잡고 나오면서 이 모든 걸 넘어섰습니다. 전부를 청산해 가지고 털어 버렸기 때문에 털어 버린 그 기준을 중심삼아 하나될 수 있으면 여러분도 선생님이 허락한 지상, 천상 해방권,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서 지상천국에도 이를 수 있는 승리의 자리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다, 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무슨 얘기인지 설명해도 잘 모를 거라구요.

구원섭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나 하나를 구해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내 가정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이 일을 안 하더라도 여러분을 씨 대신 심어 놓으면 어디 가던지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 개인에서부터 천주 해방권까지 책임져 가지고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준인데, 하나님은 바라는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하면 하나님이 바라던 에덴동산에 지어 가지고 사랑하던 가정의 몇천만 배의 가치의 가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아들딸과 사랑의 상대,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그렇게 바란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주체가 되고 그 아들딸이 대상이라면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가 하나님이 아담가정에서 완성하겠다는 그 뜻을 몇천만 년 연장시켜 가지고 전체를 한꺼번에 완성한 가치를 만들어 몇천 년을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적, 부모님적 자리에 섰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요.

타락시킨 이 세상을 그런 자리에 끌어 접붙였기 때문에,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기에 합당하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의 몇천만 배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하고, 지상, 천상천국에 평준화시킬 수 있으니 그 평준화된 지상, 천상천국의 모든 것이 해방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가 달라요. 그렇잖아요. 페이지를 쓸 때, 이렇게 했을 때 나중에 책장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 어디가 먼저가 되나? 넘기면 어떻게 돼요? 맨 마지막이 먼저 됩니다. 먼저 되었던 것이 나중 됩니다. 그래야 청산되는 겁니다. 째버려야 된다구요.

역사에 없는 대전환시대

지금 과거에 믿던 하나님이 아닙니다. 과거에 믿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과거에 우리가 전부 모실 수 있는 아담 해와는 가정의 주인이에요. 가정의 주인이었지, 국가의 주인이 아니었어요. 헌법도 없고, 세계니 하늘땅을 치리할 수 있는 법도 몰랐어요. 그러나 우리는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에서 국가?세계?천주의 주인, 하나님 앞에 1등 효자가 어떻고 2등 효자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있으니 만국 만세에 해방권을 차지할 수 있는 시대니만큼 역사에 없는 대전환시대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 대전환 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대전환시대!」

보라구요. 선생님 40세에 이룰 것을 80세, 제2차 대전에 만민 해방권을 이룰 것을 지금 이루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 가인 아벨 거기에 성신, 어머니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가인 아벨 싸움판, 살육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들고, 어머니가 누구를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을 쫓아냈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들이 지금까지 세계 대전환 시기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전체 대전환 시대에 중심적인 탕감 포인트가 있다구요. 탕감 포인트가 뭐냐 하면 세계의 여성들이 어머니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없어요. 세계 인류는 어머니의 아들딸이에요. 가인 아벨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신론과 무신론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성신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실체적 성신이 못 되었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성신이 되어서 영적 가인 아벨권은 수습했지만 실체권은 안 되었다구요.

그것이 예수가 죽은 후에 2차대전 세계 판도에서 다시 와 가지고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을 이번에도 상속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재림주라면 재림주는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모든 실패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60년대까지,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는, 여러분이 설교집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했던 거예요. 예수의 이름이에요.

예수가 못 한 것이 뭐냐? 어린양 잔치지요?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면 예수는 고생합니다. 허깨비밖에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몰리고, 사탄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토하고 뿌리는 거예요. 통곡하고 골짜기를 눈물로 메우고 피로 메우지 않으면, 전부 다 바다 깊은 골짜기가 안 보여져요. 그걸 전부 다 수평을 만들기 위해서는 피와 눈물과 제물이 돼 나와야 된다구요.

문화적 심정권?말씀권?실체권?심정권이 하나되어야

이래 가지고 끝날이 됐는데 끝날이 뭐냐 하면 예수님이 오고…. 오른 편 강도하고 왼 편 강도가 죽을 때 같이 죽었지요? 왜 죽었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돼서 죽었습니다. 자유세계에 있어서 천주교와 신교가 종교적 입장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싸우면 안 됩니다. 하나되면 죽은 예수가 안 죽는 자리에 올라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하나됐으면 종교권은 우익이고 그 다음에 비종교는 좌익인데 우익 좌익이 서로 죽이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땅과 하늘이 하나되고, 동양 서양이 하나되고, 남쪽과 북쪽, 빈부의 격차가 하나되고, 문화적 심정권?말씀권?실체권?심정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예수님 앞에 오른 편 강도와 싸울 새가 없어요. 하나 둘 셋이, 삼위기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천사장이 옹위할 수 있는 사위기대라구요. 그것이 현재의 4대 종교권입니다. 아랍권하고 공산주의는 외적인 사탄세계의 종교로서 뼈와 살과 같은 거예요. 민주세계와 종교를 대표한 기독교권은 뼈와 살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몸뚱이가 하나되기 때문에 성만찬, 내 피와 살을 마시지 않으면, 먹지 않으면 제자가 못 된다는 것이 그거예요. 피살이 하나되어 돼요.

이스라엘 열두 지파와 중동의 열두 지파 분파 만든 것이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나라, 이스라엘 나라와 중동이 하나되어 그것이 아벨이 돼 가지고 동양 종교권과 하나되어 통일천하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몸 마음, 영육 중심의 일체권을 이루었으면 거기에 만왕의 왕이 되었을 텐데 죽었어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까 몸뚱이 없이 영으로 떨어지니 기독교는 영적 구원섭리를 해 오는데 몸적 기준이 남았으니, 이것이 반대로 로마제국에서 탕감해 가지고 다시 동양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섭리사로 말하게 되면 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일 거라구요.

선생님이 뭘 하느냐 하면, 살아서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선생님하고 하나됐어요?「예.」하나되어야 됩니다. 오른 편 강도가 신부 계통이기 때문에 이것이 아벨이에요. 아벨은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개인적 어머니, 가정?민족?국가?천주적 어머니, 영적 천주적 어머니 성신을 통해 기독교 문화권이 영적 세계, 정신세계의 발달을 만들었지만 육적 중심삼고 개인서부터 세계 어머니적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성신 어머니와 실체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꾸로 뱃속에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어머니 뱃속을 통해 아버지 뱃속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나오는데 어디로 나오느냐 하면 타락세계가 아니에요. 나오는 데는 개인이 나와서는 안 돼요. 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가정이 넘었지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지가 한꺼번에 왈칵 나오는 그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역사적인 혈통을 중심삼고 대전환시기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개인적 전환시대가 아닙니다. 전체 총괄적인 전환시대로 왔기 때문에 태어나는 데도 그러려니까 절대신앙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믿어야 됩니다.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절대 믿어야 돼요. 축복받고 낳은 아들딸로부터 손자까지 3대가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한 사위기대 가정적 기반이 만들어지지 않고는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접붙여지더라도 3대를 지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다 이치에 맞는 말들이라구요. 왜 멍하고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예, 알겠습니다.」선생님은 틀리게 말하지 않아요. 다 연구하라구요.

제4차 아담권시대

자기 고향에 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요. 자기 일족이 없어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데 있고, 자기 일족이 전부 다 다른 데 있고, 종족이 다른 데 있고, 민족이 다른 데 있다구요. 국가 세계의 판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기 때문에 개인주의를 가지고 하늘땅 천주의 이상을 잃어버리고, 국가를 잃어버리고, 민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고독단신이 되어 상대이상을 즐기고 체험했던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리니 한스러우니 스스로 죽을 수밖에 없다, 자살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사탄도 죽을 수 없으니까 살 수 있는 것은 굴복하고 인간의 맨 끄트머리, 지옥 밑창에서부터 달려가 부활적인 기준을 취해 갈 수밖에 없는, 자체 선택해서 가는 그런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던 해방적 하나님의 사랑권 시대로, 직접 주관주의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 넘어간 자리가 제4차 아담권시대다 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은 가정이 아니에요. 세계적 무대인 거예요. 세계 무대까지 오르기 위한 가정 탕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이 안 되면 여러분 자체한테 사탄이 참소하던 탕감조건이 걸고 들어온다 이거예요. 영계에 걸려가 가지고 수천만 년 가정을 붙들고 통곡하는 사실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심정 기준이 안 맞는데 핏줄이 하나되었으니, 가지면 가지 자체가 죽으면 죽지요? 몸뚱이를 잘라버리면 몸뚱이가 죽어요. 가정을 붙들고, 일족을 붙들고 통곡이 벌어지는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선조들의 도움을 받아 과거는 후손들이 복귀하는 데 도와주지만 후손은 안 돼요. 조상들이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받아 가지고 혜택을 넘겨 주니만큼 여러분도 세계 앞에 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일족 중심삼은 세계 기반 위에 서기 위해서는 전부 다 복을 베풀어 가지고 해방적인 축복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을 통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쌓아 놓은 천주적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 위라든가 가정적 기반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가치를 창조해 나갈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대전환시기입니다. 어디로 전환하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올라와 다 올라와서 여기서 전환하는 거라구요. 옛날에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정이상을 바랐는데 이것은 가정이상 결실 천주 완성, 지옥과 천국의 전체가 한꺼번에 들어갈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참부모 중심이에요. 천주에 참부모가 모든 꼭대기다 그말이에요.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 이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직접 하나님의 어전 앞에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어전 앞에 나가려면, 복귀섭리 과정에서 개인?가정?종족이 수천 년 걸렸으면 수천 년 후에 나갈 것인데 이 큰 모든 전부가 이 수직에 다 달려 있어요. 수직에 올라가려면 좌우가 청산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수평을 이루어 가지고 꼭대기로 올라가니 사탄의 참소 조건이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선에는 전부 다 하나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중심이 자리잡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의 핵이 되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라

곽정환!「예.」황선조!「예.」유정옥!「예.」양창식!「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세워서 한번 얘기해 볼까?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이번 선생님이 대전환 시기에 80생애 기념한 내용들을 여러분 누구나 다 따라서 그렇게 살고, 전부 다 깊숙한 골짜기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선집을 읽고, 선집 가운데서도 미진한 저 끄트머리까지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심정의 세포를 확장시켜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3백 권 이상 되는 책의 내용이 어떻게 강줄기가 흘러갔다는 것을 환하게 알아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할 여지가 없다구요. 알겠나?「예.」

사실은 오늘부터 전체 책임자를 인사이동 시켜야 돼요. 너저분한 그 나라에서 피땀 흘리고 고생한 추억의 조건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정선호도 그렇지? 아, 독일 가 가지고 역사하고 다 그런 것이 남아 있잖아?「예.」그 남아 있는 것은 다 과거 탕감시대의 것이었다구요. 해방시대에는 그런 너저분한 것이 없이, 그 생각 없이 하얀 종이 짜박지 중심삼아 하는 데는, 말씀을 가지고 훈독하면 일주일만 하면 알게 돼요. 그렇잖아요? 조상들의 유서가 있고, 조상들의 전통적 모든 애국사상이 있으면 선조들이 기록한 책을 자손들에게 읽어 주어 가지고 그것을 전수해 주고 ‘너는 실체가 이렇게 되라, 실체뿐이 아니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의 핵이 되어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라’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어디 있느냐? 그러면 선생도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참된 부모를 모심으로 부모가 될 것이고, 참된 스승을 모심으로 스승이 될 것이고, 참된 주인과 하나되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주인들이 가정이 주인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 전체가 천국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해방권에서 ‘어화둥둥 내 사랑!’ 노래 부를 수 있는 자리에 한꺼번에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래야 하나님은 몇천 년 전부터 승리한 하나님이라는 위신을 세우는 것입니다. 졌다는 조건이 없어요.

문 씨로 성을 바꾸라

한국 사람 손 들어요! 한국 사람 손 들라 하게 되면 말이에요. 한국에는 일본도 들어가고 미국도 들어갑니다. 아버지 나라지 어머니 나라, 아들 나라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조국의 본향 땅, 그 조국 수직에 의해서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중심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새로운 한국 사람 손 들어요. 다 들어야 돼요. 옛날은 헌 한국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알겠지요? 죄 없어요, 없어. 일본 말을 하더라도 포로 되어 가지고 잡혀간 사람이라 한다 이거예요. 영어 하는 사람, 각국 나라 말 하는 것은 참부모의 족속인데 포로 되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배웠으니, 그것밖에 모르니까 그걸 쓰는 것이지 이제는 참부모를 알았으니 참부모의 말을 먼저 쓰지 않으면 이건 가짜가 된다, 노멘 아멘?「아멘!」답변은 빨리 하누만.

여기서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이게 뭐예요, 이게? 이렇게 들어야 동서남북 보일 것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이게?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여기 와서도 가리고 부끄럽고, 자기 위신을 세우는 거야, 쌍것들! 욕하는 말이 선생님이 제일 귀한 말이라고 그랬지요? ‘쌍것들!’ 하는 그거 나쁘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이에요? 쌍것은 뭐냐 하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에미, 쌍놈의 애비, 쌍놈의 아들, 쌍놈의 나라, 이거 다 쌍들이에요. 사탄이 그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또, ‘에미 붙을 놈’이라고 하지요? 에미하고 붙으니까 아줌마 뭐 이모는 붙겠어요, 안 붙겠어요? 정신 차려요. 이렇게 해야 저 뒤까지 눈이 밝아지고 알아듣는다는 거예요. 머리 좋은 부모님이 그걸 모르겠어요? 안 그래요? 못난 세계에 가서 못난이 대장 하려면 못난 사람한테 배워야 된다고 그래요. 나는 못난 사람한테 배워 가지고 못난 세계에서 대장 되기 위해서 맞추어 주는 거라구요.

나에게는 선생도 없어요. 선생이 있나? 선생이 누구예요? 내가 선생이에요. 하나님이 선생 못 됐어요. 하나님이 선생 됐으면 기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선생 되었을 거라구요. 내가 선생 된 것은, 내가 선생을 만들었어요. 내가 참부모 된 것은, 참부모를 내가 만들었어요. 내가 주인 된 것은, 내가 만들었어요. 재창조라구요. 하나님이 하실 수 있으면 순식간에 하지요.

오늘로부터 이름을 전부 다 갈아야 돼요. 성이 문 가가 될 거예요, 선 가가 될 거예요, 명 가가 될 거예요?「문 가입니다.」한 가가 될 거예요, 학 가가 될 거예요, 자 가가 될 거예요? 뭐라구?「문이요.」‘문’ 자는 이거 제단을 말해요, 제단. 제사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상에 요것(?)은 하나님이에요. 이건(乂) 네 다리, 다리예요. 하나 둘 셋 넷, 천지통일입니다. 동서남북 엇갈린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제단은 뭐예요? 피 흘려야 됩니다. 그래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애비 부(父)’ 자는 문 가가 조금 술 먹어서 취한 것이 ‘애비 부(父)’ 자예요. (웃음) 한 개가 치우쳐져 있다구요. 이게 치우쳐 가지고 아버지(父) 되었는데, 제단을 없애 버리고 여기 올라가면 문이 돼요. 제단 완성, 하나님이라구요. 그 제단을 둘로 나누었어요. 오른쪽에 있던 것이 가운데 와 가지고 하나로 자리 잡게 될 때는 통일적인 씨가 벌어진다, 그게 문씨라구요. 문씨 해 봐요.「문씨!」문씨!「문씨!」문씨!「문씨!」

문 씨가 뭐인 줄 알아요? 문 가의 열매다 이거예요. 박 씨 할 때는 박 가의 열매다, 김 씨 하게 되면 김 가의 열매다 이겁니다. 이거 창조원리의 이상적 내용의 말이에요. 한국 말이 그래요. 왜 김 씨라고 그래요? 박 씨라고 그래요? 씨예요, 씨. 문 가지만 문 씨, 문 가의 종자다 이거예요. 흘려 쓰게 되면 ‘문(文)’ 자는 ‘아비 부(父)’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부모 쓸 때 이렇게 되면 ‘지아비 부(夫)’ 자가 된다구요.

그래, 문 씨가 될 거예요? 문 씨를 어디다 붙일꼬? 맨 꼭대기, 성의 꼭대기에 붙여요, 미국 놈같이 성이 꽁무니에 가요? 미국이 왜 성이 꽁무니에 가 있느냐 하면 동양이 꼭대기에 가니 밑구멍 될 수 있는 역할을 하려니 그렇다구요. 문선명이지, 선명 문이에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거꾸로 하면 궁둥이예요, 궁둥이. 동양은 문 하게 되면 문은 꼭대기에 올라가지만 서양은 밑구멍에 가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서양은 오라면 이렇게 되면 뭐예요? (이리 오라는 손짓을 하심) 가라는 것 아니에요? 동양에서는 이러면 오라는 거라구요. 정반대예요. 그러니까 맞아요. 이게 맞는 것입니다. 둘이 갖다 놓으면 맞아요. 둘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악수할 때도 이렇게 맞추지, 이렇게 맞춰요? 악수하는 것도 서양은 기어다닌다는 거예요. 서 다니지 않아요. 인사도 그러니까 어떻게 이렇게 하겠나? 그래 동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사랑할 때 동물세계보다 나빠진다는 것입니다. 지옥 간다는 거라구요. 아시아는 전부 다 서 가지고 인사합니다. 그래서 조상을 존중시합니다.

만세는 해방

여러분은 쌍쌍제도지요? 자기 여편네, 색시하고 둘밖에 몰라요. 마음대로 돌아다닌다구요. 돌아다니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간나 자식들이 사랑의 질서를 망쳐 놓았다구요.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미국이 퍼뜨려 놓았다는 거예요. 정반대입니다.

자, 문 씨를 바른손에 쥘 거예요, 왼손에 쥘 거예요? 바른손에 쥐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서양 사람도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어디 여기 서양 사람 이름이 뭐야?「문!」노 노 노! (웃음) 올드 네임(old name;옛 이름)?「쿰스 지나입니다.」‘지나’ 하고, ‘쿰스’ 해야 돼요. ‘쿰스’를 나중에 해야지, 먼저 부르면 안 된다구요. 그거 알지요? 어디에 붙이느냐 하면, 석가모니도 여기 이마에 붙이고 다니지요? 여기 좋은 관을 쓴다면 관 그 꼭대기에는 맨 빛을, 제일 전체 열매를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성을 어디에 붙이느냐 하면 이마에 붙이던가 꼭대기에 붙여야 돼요.

오늘 이 시간부터 문 가 될래요?「예.」문 가! 그러면 사탄세계 여러분하고 문 가하고 하늘인데 거기에 거리가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인사할 때 ‘문!’, 힘을 줘 가지고 ‘무-운!’ 하게 되면 숨을 쉬어 가지고 그 다음엔 뭐 ‘레버런 문’, ‘선명 문’ 이름을 불러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제일이에요. 그 이름 가운데는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지부모도 모든 만물이 다 좋아하니 좋아하는 그런 입장을 내가 거느리고 그 위에 내가 서야 된다구요. 그걸 모셔야만 전부 다 나를 좋아함으로 밟아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탕감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은 안 왔겠지? 책임자들만 왔겠지요?「예.」새로 이번에 결혼해 가지고 이번에 축복받은 광장에 갔던 사람들 왔어요? 안 왔지요? 그래 다 못생겼더라도 책임자들이에요, 책임자. 못생겼더라도 책임자라구. 책임자라는 것은 무슨 책임자냐? 선생님 대신 어디에 가든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이 책임자다. 나무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씨에서부터 나무가 되면 나무 눈으로부터, 가지로부터, 잎사귀로부터 세포까지 분열해 가지고 씨로 삼을 수 있다구요. 선생님 대신 존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종자가 낮고 높은 그 차이는 있지만 낮은 데서 높은 데 여러 계층의 책임자들이 왔어요. 그래요? 나 통일교회 책임자다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책임자가 아니다 하는 사람은 일어섯! 없나요? 그런데 왜 책임자라는 말에 눈이 이상하게 이러고 있어요? 책임자 아닌 사람은 일어서요. 몇 사람이에요? 앞으로 전부 책임자 아닌 사람은 참석하면 안 됩니다. 스파이예요, 스파이. 책임자가 아니니까 스파이 되는 거지요.

여기 스파이같이 생겼구만. (웃음) 스파이 안 할래? 자, 틀림없이 나는 두 손 들어서 통일교회 책임자다, 새로이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와 와 와!「할렐루야.」뭐가 할렐루야예요? 그건 이스라엘 말이지, ‘아멘, 만세’ 이래야 된다구요.「만세!」그것이 할렐루야보다 귀한 말이에요. (박수) 이스라엘 예수, 성경에서 배운 것이 아니고 참부모한테 배웠어요. 할렐루야가 아니에요. 만세입니다. 만세는 해방이에요.

만세는 에브리 웨어 리버레이션(everywhere liberation;어디든지 해방), 가이호우(かいほう;해방), 일본 말을 해도 거기에서 통역해요? 한국 사람은 못 알아듣잖아요? 일본 말로 해줘도 한국 사람 알아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들은 죽어라, 죽어라. (웃음) 얼마나 좋아하나 보라구. 한마디 죽어라 하는데 좋아하니까, 이 사람들은 말 몰라 가지고 지루한데 그러 얼마나 답답해요? 죽어라, 죽어라 하니까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싶지 않거든 열심히 가르쳐 주라구요. 외국 사람한테 가 붙들고 전부 다 에미 애비 가르쳐 주라구요.

아버지 나라의 말, 어머니 나라의 말, 장자 나라의 말을 배워야

내가 일본 사람을 만날 때는 한국 말을 하고, 서양 사람을 만날 때는 한국 말이나 일본 말을 할 거라구요. 절반은 한국 말, 절반은 일본 말이에요. 부모들이 쓰던 말을 알아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떠냐? 아버지 나라 말, 맏아들 말을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이 3개국어만 통하면 세계 어디 가던지 통합니다. 통역은 어디든지 있어요. 한국 사람 통역, 그 다음에 일본 사람 통역, 그 나라 통역 다 있지요? 3국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세계 선교사들은 3국 사람을 대해서 어디 가든지 말하고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석준호도 일본 말을 배우는 게 좋아요. 영어하고 한국 말은 알던가?「예.」왜 웃어? 남은 몰라서 그러는데. *누구든지 부모가 필요하고 장자가 필요합니다. 장자는 부모의 전통과 모든 것을 상속받습니다. 그 장자의 혈통을 모든 후손들이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나라의 말, 어머니 나라의 말, 장자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됩니다. 그 세 나라의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어떤 상황도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전에 미국과 일본이 원수였지만, 그 세 나라의 말을 알고 있으면 일본 여자와 남자들이 미국 땅에 들어가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마음대로 연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남자가 일본에 가더라도 어디든지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구요. 그리고 조국의 말도 알고 있으면 전후, 좌우, 상하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한국 말만 하더라도 알아듣기는 세 나라의 말을 알아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전후?좌우?상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센터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우리의 고향은 지구성

그거 가지고 왔어, 양창식? 빨리 읽어봐요. 아까는 한 시간 반이 걸리더라구. 다 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말이에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하고 그 다음에 미국에서 한 ‘말세에 있어서의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 그 둘만 하면 대개 개관적인 것이 다 나올 거라구요. 그 다음에 조국광복, 우리의 고향은 지구성이요 조국은 지상 천상조국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인데 사랑의 주인이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혼란이 벌어졌다구요. 여자 앞에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준 것이 신랑이에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주인이 못 돼요. 그 주인 만들어준 것이 자기 여편네입니다. 여편네가 없으면 주인이 못 되고, 남편이 없으면 주인이 못 돼요.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부모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간단한 진리를 몰랐다구요. 요것만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천하통일, 가정은 이상가정으로 편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4대 품목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선생님이 전부 강연하기 위해서 전국에 있는 체육관을 얻으라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열여덟 곳 이상, 스물네 곳에 삼 팔은 이십 사(3×8=24), 이 팔은 십 육(2×8=16), 스물네 곳이 될지 모를 거라구요. 여기서 전부 다 하면 잔치해 주려고 그래요. 무슨 잔치냐? 여자예요. 가정 중심삼고 제패하는데 제일 사랑하는 여자들을 데리고, 나라 사랑하고 애국할 수 있는 여자들을 집합해 가지고 내가 상금을 주려고 합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선생님 싫다고 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자, 일방통행! 여자 왕국 진군!’ 하면 하나, 둘, 셋 뛰어가야 된다구요. 착착착착 착착착 달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통일천하를 만들려고 그래요. 여자가 천하를 망쳤지요? 그 얘기는 끝난 다음에 세밀히 얘기해 줄 거라구요.

천주라는 건 사랑의 집

「아버님,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는 아버님께서 전체 있는 데서 말씀을 하셨습니다.」아 그러니까 그거 둘 읽어 주라구. 잘 들어보라구요.

「이 말씀은 지난 1월 22일 미국의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3천6백 명의….」뭐 하러 그것부터 하나? 거꾸로 해야지.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부터 하고 나중에 하라구. 미국은 천사장 국가 아니야? 언제든지 주체와 대상이 엇갈리면 망한다구요. 여러분이 어디 가더라도 말씀하던 중심, 처음이나 중앙이나 끄트머리 결론은 참부모의 말씀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그래야 소속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이!「예.」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 훈독대회를 하면서 참부모 간판을 높이 들어야 됩니다. 참부모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참부모 싫다는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들자고 한 것은 왜냐? 영계 육계에 세계평화가정연합은 지상밖에 안 된다구요. 수평이에요. 천주가 안 들어갔어요. 천주라는 건 집을 말해요. 사랑의 집이에요. 집 가운데 필요한 것이 다 들어가지요? 헛간까지, 농토 끄트머리까지 쓰던 호미도 거기서 갖다 써야 되는 거예요. 다 들어갑니다. 참부모 이름, 참부모 권한을 완전히 백 퍼센트 필요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자유롭게 이 땅 위에서 처리하고 천상에서 처리하는 집이 되는 거라구요. 안식처예요, 안식처.

그래 집이에요, 집. 여러분의 마음에는 전부 골수의 집이라구요. 내 집, 우리 집이에요. 색시 집, 색시의 집은 신랑이에요. 아내의 참사랑의 집은 남편이에요. 남편의 참사랑의 집은 아내입니다. 부모의 참사랑의 집은 자식이고, 자식의 참사랑의 집은 부모입니다. 그거 둘을 갈라놓을 수 없어요. 둘을 갈라놓으면 전부 다 갈라져 나갑니다. 다 깨져나가요. 상대적 이상이 안 돼 가지고 안 되는 거라구요. 자, 읽어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이 말씀은 2월 10일 잠실 체조 경기장에서 주신 말씀입니다.」(훈독)

이 사람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다 생각하고 그렇게 읽어 주라구. 글자만 읽지 말고. 글자만 읽으면 안 된다구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 훈독)

더 듣고 싶다면 읽어줘도 괜찮아요. 더 듣고 싶다면 말이에요. 1시간 더 읽어줘요.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그것도 다 읽어줘요. 여기에 각 나라 사람들이 다 왔기 때문에 앞으로 전세계에 가서 이걸 전부 다 활용해야 돼요. 통반격파로써 선포하고 뿌리박기 위한 네 가지 말씀이 최상급에 있어서의 미국과 한국과 일본을 연결시킨 승리의 선언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읽어도 감동되고, 가정에 있어서 읽어도 감동되고, 사회와 모든 대중집회, 국가의 방송국을 통해서도 감동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감동적인 충격을 받고 눈물에 어린 심정을 활화산이 폭발되듯이 폭발시켜야 할 책임이 지금 새시대의 선각자에 선 우리 각 축복받은 가정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귀한 거예요. 읽어줘요.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훈독)

『…그러므로 개인에게는 몸 마음 일체, 가정에서는 부부일체, 형제일체, 국가일체권을 형성하여 8단계 이상 모델인 사랑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모와 부부?자녀?형제자매?국가들이 모두 다 이러한 참사랑 정신으로….』

이 8단계에 대해서 한마디 해주겠는데,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 8단계가 있어야 돼요. 복중시대가 있어야 되고, 소년시대에서는 소년의 사랑의 주인, 형제의 사랑의 주인, 약혼시대의 사랑의 주인, 부부시대의 사랑의 주인, 부모시대의 사랑의 주인, 조부모시대의 사랑의 주인, 왕과 왕후시대의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전체 사랑의 주인이 됩니다. 모델적 주인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 주인 되는 것은 누가 만드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못 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아들딸, 이게 집이에요, 집. 외적 완성은 내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외적에서부터 내적으로 완성을 시키지, 내적 자체가 완성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외적 자체도 외적 자체에서 완성 못 합니다. 내적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입니다. 엇바꾸어진 거기에서 완성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8단계의 뜻을 알아요. 알겠어요?「예.」그것 얘기해 줘요. 읽어줘요. (훈독 계속) (곽정환 회장의 ‘2000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한 보고)

선생님이 심각한 이상 여러분들이 심각해야

「…저는 행사장에 앉아서도 그렇고 아침에 가서 장내에 가득한 것을 보고도 그렇고요, 그것은 한국 아니고는 못 합니다. 내년에 일본이 한다니까 기대를 해봅니다마는….」일본은 누가 정했나?「아닙니다. 일본에서 바란답니다.」바라는데 한다는 건 뭐야?「죄송합니다.」실패한 나라를 뭐 하러 찾아갈꼬? 천배 만배 해도 발걸음이 안 간다구. 선생님 마음이 가야 되고 발걸음이 가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정성들여도 하나의 도장이 찍히게 되면 안 돼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번에 대회 하는 것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정성들여 가지고 빙빙 돌아요. 공중에 떠돌다 이제 내려와 가지고 착지할 수 있게끔 중심에 딱 들어와야 전부 다 공명되지, 그거 안 되면 공명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흘 전에 날을 정해요. 대개 사흘 전에 영계가 전부 다 착지를 허락한다구요. 그러니 정성들여야 되는 거라구요. 함부로 대했다가는 전부 다 자기들 복들을 다 지남철에게 빼앗기고 갑니다. 자기 멋대로 정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심각한 이상 여러분들이 심각해야 됩니다. 심각했으니, 더 비었으니, 공기가 없으니, 물이 없으니 흘러 내려가지요. 이게 높으면 안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든 모든 전부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정말 우리는 이런 큰 행사를 해 보았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어떨 때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굉장한 가를 잊어버리고 그냥 그 목적만을 위해서 바쁘게만 일하는 수도 있는데 외국의 브이 아이 피(VIP)들 말을 들어보니까 도대체 이 겨울에 어디에서 후보자들을 이렇게 모아다가 이렇게 요동 없이 일사불란하게 이런 행사를 하느냐 하는 걸 놓고 한마디로 입을 딱 벌리는 거예요. 그래서 대표 한 사람만 이야기를 들으면, 우간다에서 이번에 두 장관이 왔는데, 남자 장관입니다. 이 장관은 뭐라고 하느냐 하면, 내 생애를 통해서 잊을 수 없는 장면을 내가 경험했는데 이제부터는 누구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말 한마디로라도 아버님과 아버님의 운동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면 당장 가만 안 두겠다는 거예요. 그 즉석에서요. (곽정환)」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이 그 백배 천배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몽둥이를 후려갈겨서 하더라도 후회 안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한이 많아요? 생각하면 선생님 성격에 즉결처분할 것을 넘고, 넘고 누더기 보따리 그래 지금까지도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이래 가지고 평해 나왔으니,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새 시대라구요. 광명의 햇빛이 우리를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즉결처분 시대

천운이 따라다닐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자기 주체적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자기 복을 빼앗기게 됩니다. 뽑아 간다구요.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지내보라구요. 자기가 책임 할 수 있는 환경을 알고 지나가게 되면 기운이 빠져나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탕감복귀라는, 후대들이 도와줄 수 있는 때가 아니라구요. 선조들이 도와주어야 됩니다. 이제는 천운이 위에서 오는 것입니다. 저 아래에서 받더라도 안 돼요. 위에서 전부 다 감돌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 갈 수 있는 입장이 안 되면 여러분 자체의 복을 빼 간다는 겁니다.

그래 즉결처분 시대가 옵니다. 아담 해와 타락할 때 즉결처분했지요? 그걸 복귀하려니 지금까지는 후대를 통해서 한 것입니다. 후손들이 선조들을 복귀라도 해주어야 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선조들이 전부 처리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자체가 처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법을 만들어 법규를 중심삼아 안 되는 것은 전부 처리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직접 시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이제 이름난 유명한 사람들이 이름 모를 병에 죽고, 이름 모를 사건에 죽는 거라구요. 이제 그렇게 많이 간다는 거예요. 모르게 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된 사람들이 전부 걸려 가지고 통일교회가 문제되기 때문에 일단 인사조치 했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2세들 시대라구요, 2세들. 2세들이 책임자 될 시대라는 것입니다. 1세들은 뒤에서 울타리가 되어 줘야 됩니다. 2세들보다 잘먹고 잘살면 다 걸려요. 그들이 조상들이라구요. 안 그래요? 여기 전부 다 올라갔다면 맨 꼭대기에서 따라가서 넘어갈 때는 따라가던 사람들이, 2세가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축복받은 2세, 직계들을 전부 다 내세울 때라는 것입니다. 알겠나?「예.」

훈독회가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그래 불평하지 말고 언제든 인사조치 할지 모를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 대학교 만든 사람들도 될 수 있으면 신학대학원만이 아니라 일반 학생들까지 부모와 형제와 결탁해 가지고 그 아들들을 세계 무대에 내세울 것입니다. 신학교가 필요 없어요. 훈독회 100점만 맞으면 신학은 완전히 통하는 거라구요. 신학이 그 꽁무니에 따라가게 되어 있지, 신학이 앞에 인도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훈독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예.」밥 먹고 쉬고 뭐 일하고 하는 전부 다 훈독회에 은혜가 임하기 위해서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들여야 됩니다. 정성들여야 되지요? 말하고 행동하는 게 기도라구요. 그렇게 되어야 돼요. 정성들이는 거라구요. 정성은 앉아서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24시간 전부 다 하늘에 초점을 맞추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하늘이 같이 하는 거라구요.

그래 앞으로 함부로 자기 멋대로 돌아다녀 보라구요. 사고가 생긴다구요. 두고봐요. 그런 사고가 생겨 가지고 걸려 넘어 가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경고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선생님이 될 수 있는 대로 명령을 안 하려고 합니다. 명령하면 즉각 걸려버립니다. 말씀한 것은 과거지만 그 말씀을 중심삼고는 여러분들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에 그 말씀 중심삼고 기간이 몇십 년 기간이라면 그건 여러분들의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서 활용할 수 있지, 선생님이 전부 다 벗겨버리면 말이에요 당장에 처분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가정 중심삼고 사위기대, 할아버지 부모 자기까지 3시대예요. 할아버지는 영계의 전권대사요, 어머니 아버지는 현대에 가정의 왕이에요, 왕. 전체 왕들 가운데 중심이에요. 나는 미래의 세계에 앞으로 조상이 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영계의 할아버지, 부모로부터 손자는 두 세계의 사랑을 받아요. 영계와 현재세계의 사랑을 받는다구요. 이게 열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벌려져서 여기 가서 맺혀지는 거라구요.

여기 맞추면 대번에 수직이 내려와요. 이렇게 사위기대 되어 가지고 딱 아들딸만 되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는 수직이 대번에 내려오는 거라구요. 수직이 내려왔으니, 수평이 안 됐으니 커야 돼요. 커 가지고 그 수직을 맞추는 것입니다. 창조이상과 천국 구상은 말씀이 먼저지요? 내려와 가지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현 앞에 하현이 완성하게 되는데 상현이 내려왔지만 이것이 그냥 그대로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갖다 맞추는 거예요. 맞추어서 딱 하게 되면 삥 돌아요, 이게. 원심력과 구심력 운동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운동권이 오게 되면 전체가 산 것이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 전부 다 하나님이 그 중간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현재의 어머니 아버지는 모든 만국의 왕, 가정적 왕의 중심입니다. 거기서 민족의 왕으로 크고, 국가 세계로 커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1대에서 전부 다 되는 거라구요. 천주완성 개인, 천주완성 가정, 천주완성 국가, 요 세 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1대에 돼요, 1대. 1대에 전부 다 그런 내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래 아담이 몇 세나 살았나?「930세입니다.」930살이면 가정은 뭐 수십 가정 만들었을 것 아니에요? 몇 대가 연결되겠나? 한 7대까지 연결될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가 혼자 마음대로 살지 못하지요.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가정에 뿌리를 박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한다는 게 뭐예요? 아까 얘기하던 모든 우주의 중심에 서는 거예요. 칠판 있나? 시간이 많이 갔어요. 자, 얘기해요.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이번에 아버님의 80회 성탄을 기념할 수 있었습니다. (중략) 우리가 알지 못하게 도래한 새 때와 더불어서 내일을 더 부모님 앞에 생명을 걸고 일할 수 있게 해주신 참부모님 앞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곽정환)」(박수)

기도해 가지고 중요한 문제를 처리하라

점심 먹고 회의를 계속해요, 아예 회의를 끝내요? 지루하지요? 지루 안 해? 나는 지루하다구. 제일 지루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만두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생겨나고, 또 점심 때로 한 시가 지났으니까, 아침도 밥을 먹었는지 모르지만 식사를 했는지 나는 잊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배가 쪼르륵 쪼르륵 해오니까, 여기서 밥 먹지 않고 빨리 나가겠다는, 어머니하고 그런 약속을 하고 왔어요. 잠깐 다 폐회하고 올 테니까 기다리라는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걸 그만두고 밥 먹고 또 다시 모일까요, 그만둘까요?

그 동안 모든 지시사항도 많았어요. 또 이제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이 보고할 내용도 다 있겠지만, 여기서 되어진 사실이 십분의 일, 백분의 일도 못 보고했다구요. 여기서 되어진 사실을 듣더라도 여러분이 각국에서 이룬 몇십 배의 그 내용이 있으니만큼, 각국 것을 제해 놓고 여기 보고를 더 들어야 할 것을 느끼니만큼 각국의 보고는 듣지 않겠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정 보고하고 싶으면, 내가 내일이던가 오늘 저녁이라도 제주도 갈 거예요. 제주도가 더 춥지도 않고 따뜻하거든요. 바다도 구경하고 말이에요. 내가 바다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 같잖아요? 25년을 배 탔으니까 바다를 안 보면 적적하고 그래요. 친구 중에 그런 친구가 없다구. 그러니까 이제 정 보고하고 싶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와서 보고하라구요. 비행기 표 대 달라면 대줄 터인데 만일에 보고가 좋지 않으면 비행기까지 몇십 배 받아낼 거예요. (웃음)

오늘 골자 말씀은, 이제는 우리가 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아래 바탕이 아니에요. 아랫동네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아랫동네 반대가 뭐인가?「윗동네입니다.」윗동네, 무슨 윗동네? 세상 무슨 서울 윗동네가 아니고 하늘나라 윗동네라구요. 그러니까 차원이 높은 윗동네의 패권적 전체의 권한을 우리가 장악할 수 있으니 그걸 써먹을 줄 아는 사람이라야 윗동네의 그 중심들이 보는 친구가 될 수 있고 같이 역사할 수 있는 패들이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기도하고 뭘 하면 지금까지 함부로 했지만 정성들여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 가지고 중요한 문제를 처리하라구요. 한 나라를 대해서도 문제가 많아요. 그래 ‘제일 첫째 되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하고 기도하면 영계에서 무슨 답변을 할 것 같아요? 무슨 답변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 안 해 봤어요? 네 나라 대통령을 네 제자 만들라, 아들 만들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너희 나라 대통령이 움직이는 상?하원을 네 활동무대로 하라, 그 윗동네의 답이 그렇다는 거예요.

또, 영원한 섭리사 가운데, 또 많은 세월을 지내면서 탕감이라는 것을 걸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그 수고의 표준도 그 동네에 가 가지고 왕초가 한번 돼 봤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번 왕초 되어 봤어요? 사탄한테 꽁꽁 붙들려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고, 사탄하고 싸우더라도 그 싸움을 하나님 자신도 말릴 수 없고 사탄도 말릴 수 없으니 영영 싸움터에 구르다 내려왔다구요. 어디 가서 깨져 가지고 둘 다 옥살박살 할지 모르는데 하나님이 그건 안 된다는 원리 법도에서 있다는 거예요.

지금시대는 노동자 농민시대

그렇기 때문에 소원이 뭐냐 하면 꼭대기 동네의 전부를 타고 앉아 가지고 자다가 오줌도 싸보고 똥도 싸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신진대사가 필요하지요? 그 동네에서 살면 먹고 자고 해야지요? 그러니까 오줌도 싸보고 전부 다 뒤도 보겠다 이래 가지고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하루종일 맛있게 먹고 나서 그 신진대사 할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아침에 급할 때 얼마나 급한 지 느껴봤어요? 제일 무섭고, 제일 좋은 게 신진대사예요. 그거 생각 안 해봤지? 신진대사,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신진대사 할 수 있는 무대가 필요합니다. 그 윗동네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꼭대기의 기반을 누가 만드느냐 하면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꼭대기를 서로서로 빼앗아 내기 위한 그 장소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야당 여당 선거장이에요, 선거장. 알겠어요? 꼭대기를 점령할 수 있는 비결이, 그 비밀의 행로가 무슨 행로냐 하면 그 나라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연락 조직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직만이 아니고, 어떻게 우리들과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이런 결의가 된다면, 그 국민이 결의가 된다면 그 국가 주권은 하나님이 바라는 영원한 주권의 발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윗동네 가기 전에 준비할 것은 아랫동네의 모든 것을 처리할 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그래 가지고는 뭘 할 거예요? 윗동네 사람들을 와라 가라 하는 거예요. 윗동네 사람들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요것만 딱 해 놓았다 하면 ‘당신, 이리 오소서! 여당패 야당 되었소’ 하면 될 수 있나, 안 되나? 야당 패가 여당 되었소 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세계 많은 아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을 바라게 된다면…. 마음대로 될 수 있는 그 내용을 전부 펴 나온 것이 복귀섭리의 지상 기반이에요. 상징적 기반, 형상적 기반, 실체적 기반이라구요.

그래 1차대전 이전까지는 머리시대라구요, 머리시대.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는 복중시대예요. 배짱 가지고 해먹지요? 지금시대는 전부 다 노동자 농민시대가 왔습니다. 손발시대라구요. 노동자 농민이에요. 손발이 마음대로 움직여요? 발도 마음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전부가 그렇다구요. 우선 머리는 그만두고, 봐 주어야 돼요. 봐 주어야 됩니다. 봐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봐주고 가는 동시에 목적이 확실해야 돼요. 그런데 목적에 대해서는 전부 다 몰라요. 그건 하나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종착적 목적지가 어떻다는 것을 아나, 모르나? 아나, 모르나?「압니다.」그것이 뭐예요? 무슨 통일이에요?「남북통일입니다.」심신통일이에요. 도적놈 같아 가지고 꼭대기만 생각하지, 맨 밑창은 몰라, 쌍것들. 나무가 크려면 중심뿌리가 맨 밑창에 들어가야 돼요. 그것 없이 컸다가는 바람만 불면 열이면 열 번 다 부러지고, 오래 안 가 벌레가 먹어서 썩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전부 다 어디서부터 통일해야 되느냐? 몸 마음이에요. 첫째가 몸 마음, 그 다음엔 부부통일, 가정통일이에요. 부부가 통일되었다면 그 다음에 아들딸, 자녀들 사위기대 완성은 가정통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가정통일 못 된 환경이 되면 내 마음이 통일되더라도 거기서는 안식권이 아니에요. 안식 못 합니다. 불안해요. 바람이 불고, 불편하다구요. 내 마음이 하나된 그 마음 자체도 가정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거기에 안식할 수 있는 집이 아니라구요. 안식의 집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된 내가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위해주니 말이에요. 여편네도 위해주고, 아들딸도 위해주니까, 자고 있는 데 있어서는 전부 다 잘 주무시라고 주의환경도 지켜주니까, 안식처라구요. 사랑하는 아내가 자면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지켜주고, 아들이 자게 되면 어머니가 지켜주고 형님 동생까지 전부 다 둘레가 되어 보호하고 지켜주니, 안식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개인은 집을 찾아가야 되고, 집은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에 지금까지 복귀과정에서 종족?민족?국가가 나오지만 말이에요. 세 세계예요. 내 몸 마음 통일, 가정 통일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같이 천년 가까이 살았으면 얼마나 많이 번성하겠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인가? 20년 동안에 열세 사람을 냈으니 천년이면 몇 사람 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살면 뭐 노쇠해 가지고 쓰레기통 안 되잖아요? 움직여 가지고, 활동해 가지고 동네방네 날아서 왔다갔다할 수 있고, 그렇게 힘이 응하게 되면 어디든지 다 날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국경도 넘을 수 있고, 대양도 넘고, 강도 넘고, 태평양도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집에 하나되는 거예요. 집이 안식해야 된다구요. 집이 안식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동네 전체가, 일족이 말이에요. 종족이 울타리 되어 전부 보호해 주어야 돼요. 그 종족이 괜히 보호해 주겠어요? 저 사람, 저 집이 제일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가 그 영향을 받아 가지고 위하려고 하니, 희생하고 투입한 것이 크니 만큼 신세진 사람들이 그를 보호해 주고 울타리 되어 주는 것입니다. ‘편안히 자면 좋겠다.’ 하고 원한다구요. 이래서 중심가정으로 모시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논리가 맞아요. 이론에 상충이 안 된다 그거예요.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동위권?동참권?상속권이 벌어져

그러면 그러한 종족을 중심삼고 열두 종족 가운데서 전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봉사하고 희생하고 제물이 되면 열두 종족에 있어 민족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민족편성이 벌어지면 수많은 민족 가운데, 수많은 성씨들 가운데서 전체 민족을 중심삼게 되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국가에 안식권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국가의 안식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세계가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안식의 울타리가 된다 이거예요. 세계가 천주 하늘땅 앞에 이렇게 해 놓으면 전부 다 안식합니다. 그 안식해 살 수 있는 사람들의 골수적인 그 결과의 자들이 뭐냐 하면 가정에서는 효자라고 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라고 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라 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골수적 열매입니다. 정수 열매라구요.

이것만 딱 쥐면 전체 가정, 효자가 끌려오고, 나라의 충신이 끌려오는 거예요. 충신은 효자가 커 가는 거예요. 효자가 커 가지고 충신이 되는 거라구요. 가정을 끌면 나라가 끌려오고, 나라의 충신이 성인의 길까지 하나되면, 이거 끌게 되면 성인이 따라오고 성자가 따라온다구요. 가정 중심삼고 보면 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가 한 코에 꿰어 가지고 가정이 대표해서 움직여 가는, 천하가 다 대표해서 들어가서 겹겹이 집어 가지고 살 수 있는 안식권이 됩니다.

그 꼭대기 집에서 내가 안식돼 가지고 떡 서게 될 때는 말이에요, 저 동네, 윗동네에 가서는 하나님도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도 쉬어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비로소 하나님의 집, 천주라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금년 표어 뭐인가? ‘참사랑 천주화는 새 천년 왕국 완성’이에요. 천국 말을 집어넣은 것은 기독교의 술어가 되어 있다구요. 망상적인 공중 잔치의 천년왕국이 된다는 그 말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종교권이 반대하기 때문에 새 천년왕국 완성인데, 새 천년 천국 완성이라고 했다구요.

그 천년왕국은 종교세계의 모든 것이 열매 맺힙니다. 또 정치세계의 모든 것이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심적인 자리에 모셔 가지고, ‘효자가 되다 보니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는 길이 트였구만. 과거에 고생한 것으로 효자 중에 효자가 될 수 있으니 감사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충신의 길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효자와 하나돼 가지고 충신이 되어 보니까 하늘나라의 충신의 자리에 가고, 그 다음에 성인의 자리에 가게 돼요. 왕자 왕녀의 자리에 가 하나님 주체 앞에 상대적 자리에 서니까 여기서부터 축복 완성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상속을 받게 된다구요.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 상대가 되었으니 서로 옆으로도 사랑할 수 있고 아래로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일체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상속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동위권?동참권, 그 다음엔 뭐예요?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상대권을 이루기 위한 것

그러니까 출발이 내 몸 마음에서부터라구요. 그 다음에 둘째 번이 부부입니다. 셋째 번은 나라예요, 나라. 셋째 번은 나라라구요. 나라 없으면 투입할 데가 없고 갈 데가 없다구요. 가정이 어디로 갈 거예요? 개인으로 돌아와요? 아니에요. 사람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상대권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고 구상하는 이상을 완전히 이루어 가지고 ‘너 보면 좋다, 너 없으면 안 되겠다.’ 하고 하나님이 찾아다닐 수 있는 존재가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천상천하를 합해 그 안팎의 실적이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개인의 집, 가정의 집, 나라의 집, 세계의 집, 하늘땅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노릇을 할 준비를 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잔칫날을 기다리는 것이 재림주니 참부모니 하는 사람들의 목적의 기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 가서 하나님이 비로소 천대 만대 내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상속받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서 상속받을 텐데…. 가는 길에 방해가 없다구요. 가정은 상속 못 받아요. 이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하는 거예요. 안식권이 되었으면 왜 고생하겠노? 알겠어요?

그래, 윗동네가 누구 동네예요? 상속받은 윗동네가 누구 동네예요? 윗동네가 누구 동네 돼요? 하나님 동네인 동시에 상속받았으니 누구 동네가 돼요? 내 동네예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 투입하고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된 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나를 위해서 전체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슬펐던 것을 다 스쳐 버리는 거예요. 효자시대에 어려웠던 것, 그 다음엔 국가시대에 어려웠던 것, 세계시대에 어려웠던 것, 성자시대에 어려워 죽고 살던 모든 전부를 스쳐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기준에, 광야에서 불기둥, 구름 기둥과 같이 상대되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지조화가 벌어집니다.

구름 가운데 번개가 나야 세상만사가 요란해진다구요. 불기둥, 구름 기둥은 그것을 말해요. 이것이 완전히 상대적 권에서 불타오를 수 있는 황금빛의 세대가 천년왕국 만년 승리의, 영원 승리의 패권 국가다, 아멘, 만세! 아멘, 만세, 다 끝난 거예요. 만세에 사는 거예요. 아멘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는 아멘이 필요 없어요. 내 자신이 아멘이에요. 아멘 실체입니다. 내 살이 만세인데, 자기 몸 마음 중심삼고 ‘야, 이 녀석아!’ 만세 할 때 마음이 몸 대해서 ‘만세!’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멘이라는 것은 원하는 대로, 말씀한 대로 될지어다 그 뜻이에요. 알겠어요? 말한 대로 될지어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한 대로 창조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아멘 완성이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이 좋으니까 손들고 만세하고 춤추는 거예요. ‘어화둥둥 내 사랑!’ 하고 춤춰야 된다구요.

오늘 춤 한번 출까?「예.」배가 고파 못 추겠어요. (박수) 가만있어요, 가만있어. ‘너 어디로 가느냐?’ 할 때는 ‘집 찾아갑니다.’ 하는 거예요. 무슨 집이냐? 우리 큰집이라구요. 큰집이 윗집이에요. 여러분 집은 아랫집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계신 집이 큰집이고 여러분은 아랫집이라구요. 이것이 축이 돼요, 아랫축. 축이 되어 가지고, 기둥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높으면 높을수록 수직에 의해 가지고 구형이 되니만큼 이렇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 기둥을 돌아요. 큰집, 낮은 집이 하나된 것이 지상 천상의 해방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집이에요. 본향의 집, 고향집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는 조국의 출발, 조국광복의 요새를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 알맹이만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하고 한번 같이 살고 싶어요? 선생님하고 한번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래, 조건이 있어요. 여러분의 그 보따리를 그냥 가지고 와 살래요, 새빨간 붉은 마음,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와 살 거예요? 너저분한 것은 다 불타버리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만이, 참사랑 알맹이만이 있어야 된다 그거예요.

선생님도 고독한 사람이에요. 불쌍한 사람 아니에요? 그런 불타는 집이 어디 있느냐? 불붙는 그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고생했지만 가정?종족?민족을 희생해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천주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해 주는 거예요. 영원한 모든 무한한 가치의 것을 주려니까 그 자리까지 올라오기를 기다려서 수고한 것이 타락 이후의 복귀섭리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지만 나 하나 완성해 찾아오던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못 올라가요.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가정으로 갈 길이 없어요. 다 배척해 버립니다.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환영하는 그 길밖에 없어요.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 투입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 교회지만 나라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나라를 찾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뭘 하느냐? 선생님은 세계 전체 앞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전체 앞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전체 앞에 쫓아내면, 이미 전부 다 기도도 자기 마음대로 기도하지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그러니 열매가 다 됐어요. 열매가 여물었나, 여물지 않았나? 여자의 머리를 이렇게 하면 실례인데, 요놈의 간나가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고운 여자 머리를 이렇게 만지니까 선생님도 남자다 생각하지 말라구요. 모르고 만져보니까 미인이었다구요.

그래 큰집 동네의 대왕마마가 내 아버지입니다. 아랫동네의 대왕마마의 왕자 왕녀가 우리 가정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하나님이 대왕마마라도 왕자 왕녀의 사랑을 하고 싶어 찾아오고, 또 사랑 받고 싶어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래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사랑이냐?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거기는 무한히 발전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후흡!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시늉을 하심) 이게 스톱되는데 스톱이니 영계의 공기가 쭈욱 따라오는 거예요. 세상에 내놓아요. 후우우! 천하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심호흡 더러 해요? 아가씨야, 아줌마예요? 아가씨예요? 물어보잖아? 아가씨인가, 아줌마인가? 아줌마예요?

여러분, 사랑할 때 숨이 막혀요, 안 막혀요? 다 경험할 것 아니에요? 사랑할 때 숨이 막혀요, 안 막혀요? 그럴 때는, 평지에서 사랑하다 숨 막힐 때는 뒹굴라구요. 붙안고 도르륵 굴러 보라구요. 굴러보면 숨막히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수평이 돼요. 왜 좋아해서 그래요? 사랑 얘기를 하면 다 좋아하더라, 얼굴들은 못생겼지만.

사랑 좋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사랑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의 맛을 알아요? 모든 것이 맛이 있어요. 모든 것이 맛이 있다구요. 뭐 맛이 있겠나? 열매라면 사과도 맛이 있고, 배도 맛이 있고, 무슨 뭐 딸기도 맛이 있고, 살구도 맛이 있고, 전부 맛이 있어요. 그렇지요? 사람도 여러 가지 성격이 요렇다면 요 아줌마 같으면 요 아줌마 맛이 있다구요. 자기 남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요 아줌마 맛을 가지고 맛보면서, 맛이 있어서 사는 거예요.

사람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맛도 천태만상이겠어요, 같겠어요? 쭈구렁 아줌마, 쭈구렁 할머니 좋아하는 것은 그 쭈구렁 할아버지에 맞는 거예요. 사랑의 맛이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요렇게 얼굴이 갸름한 사람은 사랑하면 아들딸 좋아하고 열매 맺히는 것이 얼굴이 동그라져요, 길어져요? 그거 길어지는 거요. 그 맛에 따라서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로 사랑의 맛이 달라요. 호랑이 새끼하고 토끼 새끼하고 사랑 맛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달라요.

사람은 전부 다 같지만 사람 가운데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그 사랑의 맛이 다르기 때문에 전부 좋아한다구요.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람은 전부 다 남자 여자 딱 같은데, 부처끼리 사랑하고 애기 낳는 걸 보면 한 방법밖에 없는데 왜 그걸 좋아해요? 사랑의 맛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약혼, 결혼할 때 그 맛이 하나님에 맛들였는데 달라졌으니 찾아오겠어요? 하나님이 그 세포 가운데 좋아하던 맛이 있는데 그 간나 자식들이 이혼하고 이러니 찾아오겠어요? 다 깨져 나가지요. 갖다 버리지요. 그건 상대가 없으니 죽어버려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부부를 천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3대가 같이 살 때에 할아버지 사랑을 중심삼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손자며느리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와도 할아버지 방에 하나님이 찾아가겠나, 안 찾아가겠나? 어머니 아버지 방에 찾아가겠나, 안 가겠나? 손자며느리 방에 찾아오겠나, 안 오겠나? 찾아옵니다. 틀림없이 찾아온다구요.

그래서 쭈욱 한바퀴 돌아와서 그 다음에 떠나기 싫으니까 중심에 딱 기둥을 박아 놓고 쉬익 영원히 도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되게 되면 타락이 안 된다구요. 사랑의 맛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미료라는 것이 한 가지 물건 가지고 합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라구요. *마늘이라든가 옥수수 등 세 가지 이상을 배합하지 않으면 조미료가 안 되지요? 정말이라구요. 삼위기대입니다. 3수를 중심삼고 완성권을 이룰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와 가정이 문제다

일본말로 해주면 좋겠지요? 아저씨, 아줌마 좋겠지? 내가 일본 말을 할 줄 몰라서 배우고 있는데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몰라서 얘기해 보니까, 웃는 것을 보니까 맞는 것 같아요. 외국어가 그렇게 힘든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 때 동무들이 있으면 일본인 동무들 중심삼고 글짓기 얘기 같은 것을 전부 다 하게 되면, 탁음(濁音;たくおん) 같은 것도 보통사람은 힘들어요. 이래 가지고 얘기 빨리 하는 데 내가 챔피언이에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 일본말 빨리 하는 데 내가 챔피언이에요.

팔십 노인이 일본 말을 하더라도, 옛날 오십 년 전에 배운 거예요. 지금 시대라도 똑똑한 젊은 사람, 늙은이까지 다 알아듣더라구요. 그러니 말을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발음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팔십 된, 노망이 뭐라고 그래요? 보케(ぼけ), 보케! *선생님과 같은 나이가 되어서 노망이 들면 말을 못 알아듣습니다. 오카상(お母さん;어머니)도 ‘카’를 잃어버려서 ‘카카카….’ 하면서 찾아 돌아다닌다구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술술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훈련을 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말을 알아?「조금….」조금은 안 된다구요. 그것은 낙제생입니다. 강고쿠(監獄), 강코쿠(韓國)! 감옥을 어떻게 발음하면 좋겠어요?「강고쿠!」발음은 같다구요. 어떻게 구별할 거예요? 발음을 약하게 하면 감옥이 되고, 발음을 강하게 하면 한국이 됩니다. 그런 것도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첫 번째의 문제가 무엇이냐? 세계의 정세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의 해방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 일신의 개인적인 해방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이 심신일체권을 중심삼고 철폐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않으면 정착이 안 됩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정착되면 하나님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 만유가 만세를 부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국민이 1억 2천5백만이면 가정이 얼마나 되겠어요? 삼사 십이, 4명씩이면 3천만 가정이 되지요? 그 3천만 가정들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이 잘못하면 6법전서…. 옛날에는 6법전서라고 했는데, 지금은 몇 법이에요? 법이 많아졌지요?「지금도 6법입니다.」지금도 6법이에요? 타락한 사탄권 가운데 있기 때문에 6수의 우두머리가 해와 국가에 세워 놓은 기준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문제인 거라구요. 자기와 가정이 문제입니다. 여기에 합격하지 않으면 우주의 어디에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국가를 점령해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세계까지만 연결되면 끝입니다. 천주복귀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나와 가정입니다.

누구의 가정이라구요? 각자의 가정입니다. 왜 그것이 하나되지 않느냐? 혈통이 다른 것입니다. 혈통이 섞여 있는 거라구요. 전기로 말하면, 전선이 잡다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순금이 아니지요? 자기의 습관이라든가 고정관념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인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완전하게 연결될 수 없습니다.

정리하라구요. 혈통, 일본 사람의 혈통을 말이에요. 일본 사람의 혈통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한국 사람의 혈통도 불가능하다구요. 전세계의 타락권은 혈통이 다릅니다. 혈통이 다른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혈통이 다르다구요.

일본 여자예요, 무슨 여자예요? 일본 여자예요, 어느 나라의 여자예요?「일본 여자입니다.」안 된다구요. 새로운 한국 여자라구요. (웃음과 박수)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성은 분씨(文氏)가 될 거예요, 뭐가 될 거예요? 분씨라고 해서 분수의 분씨(分子)를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씨’ 하면 종자를 말해요, 종자. 그러니까 문 씨의 종자를 말합니다. 그것은 어디에 심더라도 푸른 진리가 세계에 자동적으로 조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문제는 일본 사람의 혈통이 연결된 가정이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나에게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시켜 준 부모를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열쇠예요, 열쇠.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입니다. 그 열쇠가 혈통인 것입니다.

개인의 참혈통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정착되는 것입니다. 부부도 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라구요. 두 부부가 혈통이 같으면 우우웅 공명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놀래 가지고, ‘뭐야? 나를 깨우는 것들이 무슨 야카라(輩;패거리)야?’ 야츠(奴;놈)보다 야카라가 좋지요? 그렇게 되면 대번에 통하는 것입니다. 라디오도 그렇지요? 주파수가 맞으면 삐…. 알겠어요?

여기에 일본 여자들이 모인 것은 죽기 위해서예요, 살기 위해서예요?「살기 위해서입니다.」그러면 옛날에 죽었어요? (웃음) 그러면 이렇게 쥐어박히더라도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죽은 사람은 아무리 차 버리더라도, 아무리 잡아당기더라도 꼼짝도 안 하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이 꼼짝을 할 수 있어요? 보자구요. 너 해보라구! 일본 야카라들! 야츠는 비탈길을 올라가는데, 야카라는 고개를 넘어갔기 때문에 거꾸로 돌아올 수 없어요. 알겠어요?

혈통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

혈통전환!「혈통전환!」무엇에 의해서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권을 하나 만든 데 혈통을 연결해서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만민의 후손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결이라구요, 순결.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이 축복받기 이전에는 잡혈(雜血)이에요, 순혈(純血)이에요?「순혈입니다.」아, 결혼하지 않은 사람도 순혈이에요? 문 선생님의 축복을 받기 이전에는 잡혈이에요, 순혈이에요?「잡혈입니다.」잡혈! (웃음) 정말이라구요. 틀림없는 거라구요. 영계의 문전에서 좌향좌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좌향좌를 하게 되면 지옥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재차 정성을 모아 가지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갈 길이 없어요.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에 재림주라든가 구세주를 보낸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에요? 사랑의 혈통이 잘못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끊을 수 없고, 사탄도 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바르게 연결시킬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뒤집어엎는 것은 하나님도 안 되고 사탄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은 절대로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그 참부모가 인류 구원의 메시아이고 사랑의 주인으로서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똑 같은 혈통권의 일족을 세우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싸움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남자들이 싸움을 좋아해요, 여자들이 싸움을 좋아해요? (웃음) 온나(女)는 나(名)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름밖에 없고 실체가 없어요. 체면도 무엇도 없다구요. 한국 말로 ‘온나!’ 하면 부르는 것입니다. 영어로 오너(owner;주인)라고 하면 주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 사람 뭐라구? 제일 문제가 뭐라구요? 심신일체, 그 다음에는 가정일체인데 그게 왜 힘들다구요? 혈통문제입니다, 혈통문제. 사랑이라던가 생명은 종적이에요 사랑이 합해 가지고, 종적으로 여자 남자의 핏줄, 혈통이 합하는 거기에서 씨로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심각합니다.

그것이 표본인 만큼 거기에 대한 핏줄을 중심삼아 동서남북으로 어디 가든지, 그런 가정이 되게 되면 세계 어디 가든지 동산에 사는 새나 모든 동산의 전부, 영계가 요걸 중심삼고 공명권이 돼요. 영계 육계의 매개체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의 혼자 사는 영들, 축복받기를 바라는 사람은 전부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혈통을 바로잡아야

여러분, 선생님한테 몰려와서 축복 다 받았지요? 축복받고 도망가요? 개인완성, 가정의 축복으로 받았지 전부 다 나라와 세계는 못 가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장성 완성급인데 나라와 세계는 안 들어가 있다구요. 그걸 지금 정리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나라를 찾을 때가 왔습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생일을 중심삼고 미리부터 발표했는데 제4차 아담권이 찾아온다고 그랬지요? 제4차 아담권이 어떤 시대예요?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혈통을 백 퍼센트 상대적 입장에 닮은 기반이고, 상대 기준이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일생의 영원한 노정에서 완전히 닮지 않았다 하는 그런 부정적인 조건이 없는 상대자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었어요?

황환채, 잡동사니가 많지? 이래 가지고 ‘아이구, 뭐니뭐니해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협회장도 하고, 내 갈 길은 틀림없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곽정환이도 그렇지. 곽정환이도 잡동사니가 좀 섞였나, 안 섞였나? 얼마나 섞였어? 아, 몇 퍼센트 섞였다고 봐? 소생?장성, 100을 잡게 된다면 70퍼센트, 73퍼센트 순종(純種)이 돼야 돼요. 곽정환이도 고집이 세지? 옛날에 유가(儒家) 자제로 교육받은 것이 다 있고 통일교회에서 오래 되었으니 ‘에헴!’ 하고 양반 노릇 하려고 생각하잖아?

그래 73퍼센트를 넘어야 돼요. 그래도 낙제가 안 되려면 말이에요. 사탄이 떠나는 것은 삼분의 이 이상 넘어야 돼요. 세계 1차대전, 2차대전, 삼분의 이를 넘어설 때 사탄이 언제나 도망갔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삼분의 이를 넘어섰기 때문에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가만 보니까, 국가면 국가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까지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것을 보니까 70퍼센트를 넘어섰다구. 가만두면 자기가 목 졸라 가지고 법에 걸리게 되면 전부 다 공중에 폭파돼 분산될 것이 뻔하니까 하나님도 보고 ‘야 이 자식아, 너 나라 찾아 가지고 문 총재가 세계 중심국가에 자리잡기 전에 회개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건 당연한 얘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걸 통과했어요.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지금 현재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가정 축복하는 시대는 완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이겨야 돼요. 영계와 관계없이 말이에요. 다 아니까, 하늘로부터 다 받았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기도를 안 해도 알아요. 새벽에 일어날 때는 뭐라고 하나, 내가 아는 주파가 날아와요. 이북 빨갱이들이 남한에 주파를 쳐 가지고 통신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날아온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그런 거 모르잖아요?

영계를 열어 놓으면 누구도, 선생님 아니고는 못 와요. 강현실! 선생님이 옛날에 자기가 말하지 않아도 잘 알지?「너무 잘 아십니다.」너무 잘 알아? 지금은 모르겠나? 다 잘 알아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나도 싫어요. 유종영이 조그만 것이 뒷문으로 들어와 선생님이 자는 걸 깨워 놓고는 보고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또 길긴 왜 그렇게 길어요? 아침에 와 가지고 저녁까지 하려고 그래요.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벌써 골자를 알아요. 세 마디만 하면 벌써 압니다. 이제 발길로 차 버릴 거라구요.

임자, 일어서라구, 일어서. 일어서라구. 일어서요. 이렇게 못생긴 여자가 남편을 얼마나 무시했던지,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그랬는데 말이에요, 요즘에는 자기 남편을 자랑하느라고 미쳤다구요. 옛날에 싫어하던 것 전부 다…. 눈감고 있으라구. 웃긴 왜 웃노? 임자는 웃으면서 키스 한번 해주라구. 박수해 줘요. (박수)

축복받은 후에 선생님이 키스하라 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현실이! 사랑하라고 하면 내 앞에서 사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나님 앞에, 이상헌 씨가 그랬지요? 8년 만에 만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 뭘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거 내가 말한 것이 다 맞는 얘기입니다.

3대가 한 방에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이에요. 셋이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한 몸 아니에요? 상하?전후?좌우,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끄러움이 없어요. 벗고 살지 않았어요? 자신 있어, 현실이? 요전에는 얘기하래도 뭐 그거까지 얘기하라고 하느냐 그러더라구. 그게 다 뻔한 놀음이지.

자, 그래서 혈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혈통. 알겠어요? 혈통!「혈통!」혈통은 영원히 갑니다. 아담의 핏줄의 원소가 여러분에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수천 대의 선조들의 피가 여러분에게 다 섞여 있어요. 죽지 않았어요.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전부가 얼마나, 그것으로 얼마나 위축이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해방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선생님은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사랑?절대신앙, 그 다음에 절대복종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자기들을 이용해먹지 않아요. 자기들을 해방시켜 주려고 그러지요. 그래야 선생님을 타넘고 어깨에 올라가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좋아서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해방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핏줄, 핏줄! 그걸 철저히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게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부모님 대신 해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 다음에 부부가 싸움을 해서 안 돼요. 여기 부처끼리 싸움한 사람 손 들어봐요. 말다툼 한 사람 손 들어봐요. 솔직히 손 들어봐, 용서해 줄게. 다 들었구만. 어디 핏줄이 같은 놈은 하나도 없구만.

핏줄을 중요시하라

그래 이번에 대회를 통해서 새 시대에는 뭐냐 하면 제4차 아담권 시대에 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같은 나무예요. 포플러 나무는 포플러 나무요, 소나무는 소나무라구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다르지요? 한국이 잣나무라면 일본은 포플러나무라구요. 달라요. 그걸 그대로 접 못 붙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접붙여야 되는데 접붙이려면 잘라야 돼요. 잘라서 선생님의 모든 걸 희생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접목이 안 된다구요. 3년 이상 투입해야 돼요. 그렇게 해야 그것이 접붙여 가지고 열매를 맺어요. 3년 후에야 그 접붙인 나무의 열매를 씨로 심을 수 있다는 거예요. 3대를 지내야 됩니다, 3대를. 그러지 않으면 씨를 못 받아요. 씨를 못 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심각한 문제입니다. 세 번 죽었다 깨야 돼요. 할아버지 시대에서 아버지 시대에서 아들시대로 넘어가서 그걸 넘어간 후에 4대만에 자기 씨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접붙이고 3년 반 이상 지나야 열매 맺고 꽃 피기 시작한다구요.

핏줄을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그것을 전부 다 흩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고 천하가 반대하고 사탄도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절대 수호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성주가 뭐냐 하면 죽을 사람을 부활시키는 주사라구요. 핏줄이 달라져요. 성주를 마실 때는 영계가 도와줍니다. 그릇에 든 것을 전부 다 붙들고 먹게 해달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먹게 해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핏줄이 연결되어 사랑할 때 전부 다 둘만이 있기를 바라지요? 둘만이 사랑하는데 제3자가 있기를 바래요? 밀실에서 전부 다 핏줄이 연결되어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구요. 밀실에서, 어두운 데서 아들딸을 다 잉태했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천주참부모연합의 의미

그래 이번 대회에 단체를 만들었는데…. 곽정환이, 그 단체가 무슨 단체라구? 천주참부모연합이에요, 참부모연합. 이건 뭐냐 하면 하나님도 참부모 감투를 써야 되고, 피조물도 참부모 감투를 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감투가 뭐냐? 핏줄을 맑힌 감투입니다. 그러니 복귀섭리의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 하나님이 부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천주가 참부모연합체입니다. 참부모는 천주와 국가 연합체다 이거예요. 연합의 모든 요술통이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는 뭐 만물?식물?광물세계 전부가 참부모를 이루지 않으면 완성이 안 돼요. 영계도 그렇지요, 영계도. 영계 육계에 어디든 물고기도 어디든 짐승의 새끼, 식목이나 광물까지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을 되받지 않고는 해방이 안 벌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천주참부모연합입니다. 천주 자체가 이미 하나된 거라구요. 그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으니 지상에 있어서 반드시 하나돼야 돼요. 국가들이 지금까지 통일 천국이 안 되어 있지요? 국가들을 국가 메시아들이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국가 메시아의 책임 완료가 지금 안 되어 있어요. 국가 메시아들이 이제부터 가인 아벨 중심삼고, 대통령 중심삼고 국회도 가인 아벨이 상원 하원이에요. 그 나라의 총독과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전권의 권한을 가져가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놓아야 부모님이 종적인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건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대할 것은, 정당을 소화해야 돼요. 나라를 소화해야 돼요. 사탄의 핏줄로부터 정당을 소화해야 돼요. 핏줄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 전체 평화의 고개를 넘어가는, 제4차 아담권시대에 넘어서는 여기 경계선에서 해결할 것이 여자들을 뽑는 거예요. 여자가 어머니의 분신이 돼야 돼요. 어머니의 분신의 자리에 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부모님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그 골수를 연결시키고, 지상지옥 천상세계가 갈라진 걸 하나 만들 수 있도록 다 연결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을 중심삼아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청춘시대로부터 노년시대까지, 영원한 시대까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작은 것의 완성도 부모요, 큰 것의 완성도 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빼놓고는 하나되는 법이 없습니다. 연합되는 것이 없어요. 연합은 뭉치는 걸 말하지요? 천주가 뭉치는 중심이다, 그 뜻이에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상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새 천주 평화통일이에요. 평화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수평이 안 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여성연합하고 일본 가정연합하고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이 차이가 벌어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사회에서 지금까지 다 파탄이 됐지요? 사회의 모든 것이 문란해져 버렸어요. 사랑적 질서, 혈통적 정리가 아직까지 안 됐습니다. 완전 혼돈 가운데 서 있습니다. 순결운동하고 가정파탄을 수습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지금 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전권이에요, 전권. 특허권이에요. 어디 가던지 이 문제 갈 때는 막을 데가 없어요. 잘난 나라나 선진국이나 후진나라나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가정당이에요, 가정당. 가정당이 뭐냐? 실체 되신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전체 권한이 여기 다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비해 가지고 그걸 알게끔 절대 가르쳐줘야 됩니다.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 해서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면 나라가 휙 돌아갑니다.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여당 야당이 하나되면 그 중앙에 하늘이 임하는 거예요. 반드시 중심에 종적 기준에 임한다구요. 가정통일, 종족통일의 중심이 되니까 전부 다 연결되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관을 찾아야 돼

이 내적 기준 앞에 상충이 없게끔 평준화하려니 교육하는 데는 뭐냐 하면 집이에요. 무슨 집이냐?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는 집에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씀이 뭐냐 하면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완성 하는 말씀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급속도로 발전합니다. 저 지옥에서 훅 날아올라갔다가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고 휙 땅 끝까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사다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거 절대 필요해요.

지금까지 세계평화가정연합은 사탄세계의 아벨적 가정이었다 이거예요. 가인 가정과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걸 만들 수 있는 기반으로 흡수할 수 있는 플러스 지남철과 같이 되어야 돼요. 지금은 전부 절연체가 되어 가지고 통하지 않지만 그걸 끌고라도 방향을 해 가지고 거기에 참사랑의 모체인 하나님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한바퀴만 돌리면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돌리면 올라간다구요. 운동하면 내려가지 않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이 두 단체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두 단체는 뭐냐 하면 자기 집이에요. 아랫동네는 내 몸뚱이 심신일체, 내 집이에요. 아랫동네를 대해 하늘의 제일 윗동네 왕을 중심삼고, 대통령 중심삼고 상?하원이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것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대통령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이 가운데는, 중심점에는 하늘에 자동적으로 연결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문제는 야당 여당을 통일화시켜야 돼요. 모든 나라가 문 총재가 바라는 이상적인 나라는 이래야 된다는 그 원칙에 결속시키기 위해 불가피적으로 4차 아담권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중심기반,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났어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 말씀을 통해서 하게 되면 자연히 커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상의 자리에서 크는 거라구요.

그래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자가 앞장서서 아들딸을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남편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쫓아냈지요? 길자! 가인 아벨이 원수 되었지? 남편도, 자기도 멸망시대에 들어갔으니 여자가 전부 다 이 일을 해야 돼요. 여자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천지가 되었다구요. 몸뚱이를 파는 창녀들이 전부 되어 가지고 끌려 다니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망살이 뻗침으로 말미암아 혼란이 벌어졌습니다.

어머니관을 찾아야 돼요, 어머니, 그래서 아들딸이 어머니를 존중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는 이 나라의 대표적 어머니다.’ 또 남편까지도 ‘이 나라에서는 우리 색시가 대표적인 색시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어야 세계로 갈 수 있고, 세계를 대표했을 때 하늘나라 가는 것이 원칙 아니에요? 아들들이 말하기를, ‘우리나라의 대표적 어머니다, 하나님을 닮았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남편이 말하기를 ‘우리 여편네는 이 나라의 대표인 동시에 하나님의 신부도 될 수 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이 됐어요? 안 됐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어머니 책임이 뭐라구요?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나라와 세계를 대표했다 해야 됩니다. 남편이 ‘세계에 여자가 많지만 우리 색시가 제일이다, 하나님 앞에 소개해 줄 수 있는 여편네고 아들딸 앞에, 이웃동네 앞에 대표로 내세울 수 있는 책임자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누가 만드느냐 하면 여편네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이게 누구야? 정대화! 정대화, 어디 갔나, 신랑?「독감에 걸려 못 왔습니다.」독감이야? 독감은 감독인데, 거꾸로 하면. 사탄세계를 감독하고 그러잖아? 핑계 아니야?「아닙니다.」임자 생각이 말이야, 교회 전부 다 챔피언 중에 세 아들이 대표가 될 수 있게 끌고 다녀야 돼, 이 쌍거야. 아들딸들 다 어디 갔어? 아들이 누구던가? 진근이는 지금 어디 갔어?「워싱턴에 가 있습니다.」워싱턴에서 뭘 해? 박사는 박살이에요. 그 박사 절대 내가 안 써먹어요.

왜 또 웃노, 공자님 마누라는? 공자를 강하게 해서 공짜 마누라 이러면 안 돼요. 공자 말이에요. 강하게 하면 공짜 마누라예요. 그래 누구든지 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저 공짜 가운데 서 있으라 그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총장 이름이 있는데, 난다 긴다하는 홍길동이 같은 남자는 ‘저 총장하고 한번 짝지어 보겠다.’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러니 안 하겠다고 하지요. 솔직한 얘기예요.

아담 완성자의 특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도와줘야

천주참부모연합, 참부모가 절대 플러스입니다. 이것이 세계에 통일될 때까지는 말이에요, 하나님도 선생님 말을 들어야 돼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뭐예요? 절대복종이라구요. 창조 당시의 결과가 되어 있어야 다 이루어지잖아요. 그래야 목적을 이룬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해 가지고 문 선생이 어디 있나 해도 안 가르쳐 줘요. 자기가 찾아가야 돼요. 꼭대기 가 가지고는 찾아야 됩니다.

우효남!「예.」앞으로 비행기를 따로 만들어 타고 간다고 그러더니 뭘 만들었어? 비행기 운전하는 파일럿이 되겠다고 통일교회 믿지 않게 된다고 한동안 안 나오지 않았어? 만들었어? 그거 쓰고 어디 갔어? 지금이라도 내가 타고 날을 수 있나? 우리 전용기처럼 말이야. 자기도 멀리 날아서 여기 나와 앉아 있잖아? 내가 1만 달러인가, 2만 달러인가 도와줬나?「1만 달러 주셨습니다.」도와줬지? 어서 해보라구. 곁길 가고 있는데 어서 해보라구.

사탄 원수를 사랑하는데, 원수도 다 도와주고 원수의 아들딸 공부도 많이 시켰다구요. 배고파하면 남몰래 친구 이름을 팔아 가지고 쌀도 사주고 그랬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어디 가던지 빚지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왜 빚져요? 나는 지금도 일본 앞에 빚 안 지려고 그래요. 전부 다 미국 앞에 전향해야 돼요. 알겠나? 미국 놈들! 서양 놈들!

선생님이 서양 놈이라고 해도 가만있고, 일본 놈들 한국 놈들 다 욕하더라도 가만있더라구. 속에, 가슴에 전부 다 뭉쳐 가지고 ‘저놈의 영감 때려잡자, 죽이겠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사탄이 죽을 지경이에요 그러기를 바라는데 안 그래요. 선생님을 푸대접할 줄 알았는데 욕먹고도 좋아하고, 가서 혼자 생각하면서 ‘야, 복 받았다.’ 하고 ‘내일 아침에 한 대 더 맞으면 몇 단계 더 올라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때리는 것도 원수예요.

그래서 안팎에 완전한 천주참부모 하나가 되었어요. 연합이라는 발판, 가인 아벨 발판이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은 딱 머리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까지 전부 다 깔았어요. 바른쪽은 하늘이요, 왼쪽은 내가 올라섰어요. 하나님도 해방해줘야 돼요. 그런 실례의 말하는 걸 보니 진짜 이단이지요? 이단이에요, 이단 아니에요? 별수 없어요. 아담 완성 안 해서 이렇기 되었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의 특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도와줘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왜 기독교 대해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이에요. 기도해라, 기도해라 그래요? 왜 못나서 전부 다 기도하라고 그래요? 기도해야 참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참부모를 만나야 하나님도 살겠기 때문에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매일같이 감람산에 올라가 기도했지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데 열심히 기도하라고 그럽니다. 기도가 왜 필요해요?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으면 하나님이 해방되기 때문에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거 해방권이 안 되면 하나님이 행사를 못 합니다.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전부 다 털을 뜯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볶아먹을 수 있게끔 해서 부지직 해 가지고, 우지직 해 가지고 하나님도 좋아 먹는 거예요. 겸상을 받아 아버지는 아래 구덩이에 앉고 아들은 윗 구덩이에 앉고 전부 다 안방 오른쪽에 앉고 왼쪽에 앉아 요리를 같이 먹게 될 때, 아버지가 먼저 먹으려면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아들아, 너 먼저 먹어라.’ 해서 아들이 든 다음에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더라도 실례가 아닙니다. 끝날에 가면 이런 말을 해도 다 알아들을 만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면목 없는 말을 하는 거예요. 면목 없는 일을 타락한 아담이 시켰지, 선생님이 시켰나?

하나님도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된다

왜 기도하고 정성들이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기가 찬 놀음이에요. 예수님도 정성들이고 선생님도 정성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기도하라고 그래요. 열심히 기도하라고 합니다. 공을 높이 올라가야, 자꾸 올라가야 점령해요. 그런 걸 알고 해원성사의 마지막 페이지에 전부 다 자기 이름 기록을 내 놓고 사인하고 돌아서는 날에는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주려고 하는데 잘해야 되겠나, 못해야 되겠나?「잘해야 되겠습니다.」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알아보라구요.

이번 날짜도 정한 것을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겠나,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겠나?「아버님이요.」아니에요. 하나님이 만들어 줬다구요. 아, 옛날 뉴욕에서 양키스타디움 대회를 할 때,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데 40분도 안 되어 가지고 햇빛이 나고 대회를 했어요. 다 못한다 하고 없어진다 해서 분산시켰던 것을 모아 가지고 당당히 대회를 했던 거라구요. 그거 보면 하나님이 나를 믿지 않은 모양이지요.

얼마나 무례한 말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고 하니 말이에요. 하나님이 영어(囹圄)의 몸 되었으니, 아버지가 갇혀 있으면 아들딸이 풀어줘야 될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기도 노력하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왜 정성들이라고, 왜 기도하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있는 안식처를 확대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천주참부모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연합 알지요? 연합은 밑창에 든든하게, 영계 육계의 연합이에요. 조상하고 축복가정의 연합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성인 해방, 하나님 해방 해 가지고 내가 상속받게 될 때는 나가는 데는 하나님도 전부 다 안 오면 찾아와서 오라고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왕좌에 앉았던 하나님이 내려와서 전부 다 오라고 해 줘 가지고는 말이에요, 최고의 자리에 누구를 세우느냐 하면 선생님을 올려놓아야 돼요. 그래야 본연의 기어(gear;톱니바퀴)가 딱 들어맞는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쫓아내지 않았어요? 세상에 이런 말을 한다고 하나님이 다 듣겠나, 안 듣겠나? 기분 좋아하겠어요, 울겠어요?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자식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 원칙이 있어요. 하나님 이상 좋게 되기를 바란다는 거라구요.

이제 내가 만약에 하나님을 해방하고 슬펐던 타락의 흔적이 있는 것은 보기 싫소 하면, 휙 가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천국을 안 만들면 내가 천국 만듭니다, 원하는 대로 다 되는 거예요. 물 나와라 하면 물 나오고 금 나와라 하면 금 나오고, 무엇이든 다 되는데 뭐 걱정할 것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반대하던 패들이 ‘아이구, 문 총재! 용서해주고 구해 주소!’ 그런 말 듣고 싶지 않아요. 그건 지나간 옛날 역사시대의 하나의 지나간 것을 패물이에요. 저 뒤에 들렸어요, 안 들렸어요?「들립니다.」

이제는 본향으로 돌아가 지구성을 해서 내 고향 만들고, 지구가 하나가 돼 가지고 내 조국이 된다구요. 내 고향은 지구성이고 조국은 하나님을 모셔다 여기서 살게 되기 때문에 고향과 조국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우리는 거기서 해방적인 왕자 왕녀로서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창조한 특권 모든 것을 대행한 기반으로서 전부 다 하늘의 왕권을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과 달라요. 이건 벌써 넘어섰다구요. 제4차 아담권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은 왕자 왕녀인데, 그것은 국가 세계 천주에 대표적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주참부모연합이 필요합니다. 천주에서 수평이 돼야 돼요. 여자들이 수평을 만들어야 됩니다. 아들딸 중심삼고 수평 만들고, 남편까지 하나 만들어 수평이 되어 가지고야 앞으로 그 가정이 주님의 가정에, 종적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밑바닥이 되는 거예요. 수평 위에 오시는 주님의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부 수평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천주참부모,「연합!」그거 말고 천주평화 수평 통일 ― 참신랑과 하나님과 하나되니 통일이 벌어요. 종적이에요―가정당(家庭堂)입니다. 집에서 전통,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수정해 가지고 완결짓기 위한 교육당이에요. 이게 ‘오를 상(尙)’ 자예요. 이건 ‘흙 토(土)’ 자예요. 땅을 올리는 거예요. 하나되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진 것을 전부 다 여기서 금을 그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해 아담 해와 갈라놓고, 그 다음에 남편을 갈라놓았던 것을 재림시대 끝날에 신부의 자리에 서서 신랑을 맞이하겠다는 것이 준비되고, 나라 하나 통일되지 않은 것 없이 통일적인 당을 중심삼아 예수를 모시면 천년 만년의 비참한 역사는 계속되지 않고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걸 지금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단연코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가만 안 둔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전부 다 데려갑니다.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 내가 기도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아버지, 전체 전반 전권 시대에 있어서 모든 전부는 당신도 원치 않는 것은 나도 원치 않고, 받은 수난과 핍박도 여기에 안 두겠습니다.’ 기도할 때가 왔다구요. 원수를 청산해야 돼요. 그게 전권시대입니다.

지상, 천상 통일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수습하라

그러니까 이제 돌아가거든 나라의 하나의 당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당이 돼야 된다구요. 지상, 천상 통일당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수습하라구요. 야당 여당을 수습해 가지고 동서남북 돌리게 될 때에 상충이 없이 360도를 잘 돌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혈통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그 중심 계통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돌아가게 된 다음에는 상충이 없이 개인적 수평, 가정적 수평, 국가적 수평, 세계 천주적 수평 되어 가지고 상하를 대해 이것이 돌기 때문에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 일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40대에 이루지 못한 것을 정 못하면 43세, 45세에 해야 됩니다. 45세 넘으면 50수로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40세의 상대수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40세에 3수 더하면 6수가 되기 때문에 43세 상대수, 가정까지 하게 되면 46세가 돼 와요. 이제 40세 표준해 가지고 그 이상은, 축복가정이 제멋대로 산 누더기판은 싫다구요. 축복해 주려면 여러분이 축복해 주라구요. 알겠어요?

동네에 문 씨 김 씨든 여의치 않고 자기 종친이면 찾아가 가지고 산적같이 협박공갈을 해서라도 축복을 해주라는 거예요. 축복의 열쇠는 뭐냐?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에 소유권이 누구에 있었어요? 하나님에게 있었다구요. 그렇지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전부 준비해야 된다구요. 아들딸도 바쳐야 돼요. 자기들 부부도 바쳐야 됩니다. 동원시대가 온다구요, 가정동원. 알겠어요? 그걸 지금 하려고 그래요. 여자들은 전부 동원하는 것입니다.

김진문! 어디 있어? 순회사 발령했지?「예.」그 다음에는 무슨 진이? 이상진! 그 다음에는 누구? 여자가 있어야 돼요. 사길자! 그 다음에 또 하나 누구? 유종관! 길자가 어머니 입장에 서야 됩니다. 어디 갔나 길자? 길자(吉子)가 좋은 아들이에요, 나쁜 아들이에요? 길녀(吉女)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입장에서 이 세 사람들을 부려먹으라구. 여기 세계로 보게 된다면 황 씨, 유 씨, 양 씨 세 녀석을 부려먹으라구. 특권을 준다구요, 특권. 알겠어?

이의 있어? 일어서라, 이 녀석아. 세 아들이에요, 세 아들. 사길자 교육 받으라구, 잔소리말고.「알겠습니다.」세 아들, 아담가정의 아담 아들, 노아 아들, 야곱 아들같이 되어 가지고 장자권 복귀하는 거예요. 세 아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덟 식구라구요. 어머니 대신해 가지고 땅에서 교육해야 돼요.

그래 유 협회장 앞에 세례 요한 책임을 주었어요. 그러려니 세상에 탕감할 수 있는 기회로 교재를 만들라고 했는데 내가 교재지요. 전부 다 말만 해도 되는 것인데, 유효원이도 그렇지요. 원리책을 자기 신랑이 썼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 말이야? 열심히 해요. 그것이 훈독회 준비라구요. 여자들이 대표적으로 훈독해야 돼요. 세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 당이 셋이라며? 3당이 되게 되어 있다구요. 두 당 가지고 안 된다구요. 3당 이걸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나?「예.」

형님은 정치 바람에 요즈음은 뭘 하나?「자민련에 있습니다.」자민련이라고 하면, 요즘 내가 촌사람을 알아요? 영계에서 살던 사람인지 알 게 뭐예요?「제이 피(JP)당입니다.」제이 피? 아휴, 역사로 말하면 내 신세 많이 진 것이 제이 피라구요. 말하면 부끄러워요. 말하면 소문나고 제이 피 욕먹겠지요?

제이 피! 제이 피 하면 제비,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거든. 이규대가 제이 피하고 하나되겠다고 나보고 와서 ‘아이구 선생님, 당을 하나 내가 전부 만드는 데 주역을 하겠습니다.’고 하길래, ‘이 녀석아, 뭐야? 너 뭐 하겠다고 그래?’ 했다구요. 5억만 달래요, 5억. 이놈의 자식, 언제 5억을 내가 갖다 주었노? 미친 자식 같으니라구. 누가 거기에 나가래? 종새끼 돼요. 이번에 죽었으면 원전에도 못 갔을 거라구요. 그렇지? 어제 원전에 갔지?「예.」원전에는 못 가는 거예요. 전부 다 내 말을 안 듣고 자기 잘났다고 하다가 그 꼴 된 거라구요. 임자도 제이 피를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히죽히죽 웃으면서, 제이 피 흉본다고 말이에요.

이 두 단체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다른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절대 중심자를 대표한 대표자로서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천 퍼센트, 백 퍼센트가 아니에요, 천 퍼센트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천하가 손 안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정부로부터 국회가 하면 살 것이고, 도가 하면 살 것이고, 군이 하면 살 것이고, 반대하는 것은 바람 불면 밀려가는 구름같이 다 가고 요것만 남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미국에서 이미 그런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실적을 가지고 돌아왔다구요. 곽정환, 자신 있지?「예.」

곽정환!「예.」열두 사람을 택해야 되겠어, 열두 사람. 여기는 네 사람 되지? 여자는 한 사람이면 돼요. 열두 아들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대신이라구요. 사길자 어머니라고는 하지 말고, 사길자 뭐라고 하겠나? 누나, 큰누나라구요. 나이로도 큰누나일 텐데, 너 몇 살인가? 사길자!「예.」몇 살이야?「68세입니다.」임자 몇 살인가?「쉰입니다.」그러니까 동생이지요. 너 몇 살인가?「쉰 여덟입니다.」너도 동생이구나. 그러니까 누나 말을 듣고, 누님으로 생각해서 절대 순응해야 돼요. 누님을 잘 두게 되면 동생도 살고 누이동생도 살아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진문이! 몇 살이야?「63세입니다.」여기보다 위야?「아래입니다.」그러니까 동생이에요. 누나 말을 안 들으면 나한테 보고해요. 황선조도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정말이에요, 재까닥 인사조치하는 거라구요. 여자 패권시대예요. 여자들이 좋아하는구만, 이 못난 것들 전부 다. 아이구, 좋아라! 소리내서 한번 웃어봐라. 하하하하! 웃어 보라구요.

곽정환이도 여자 많이 천대했지? 여편네 말이야. ‘저것 죽으면 좋겠다.’ 생각 안 해 봤어?「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그러면 죽으면 장사, 좋은 데 갖다 묻어주겠다 생각했나, 아들딸한테 시켜서 묻어주겠다고 생각했나?「제가 묻어야지요.」내가 물어보니까 그런 대답을 하지, 혼자 있었으면 ‘아이고, 죽으면 좋은 색시한테 장가 더 갔으면 좋겠다.’ 할지 모르지. 장가를 못 가요. 그거 알아야 돼요. 장가갔다가는 큰일 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