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

318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남북통일의 기반은 가정 9

2세를 중심한 남북통일 시대 준비 66

여성 동원과 남북통일운동 103

상대이상과 조국광복 121

부자협조 복귀시대 171

국가를 교육하자  

환고향과 세계복귀의 길 208

남북통일의 길 237

남북통일운동은 훈독회로 270

교육의 중요성 305

남북통일의 기반은 가정

<기 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오늘은 2000년 3월 1일, 새로운 달을 맞이한 이 날은 81년 전에 이 나라가 독립을 쟁취하기를 바라서 거국적으로 온 국민이 동원하여 반일운동을 하던 기념의 날이오니, 이와 같은 역사적인 한 기념의 날과 더불어 이제 전국을 순회하는 가운데 열 번째 맞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야말로 천주통일을 기념할 수 있는 출발의 한 때에 맞추어 하늘이 해방적인 은사를 이 민족과 이 세계 앞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를 이 땅에 보내 수난길을 거치게 하여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탕감의 교량을 놓아 해방적인 한 때를 맞을 수 있는 이때를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니, 이제는 남북이 하나되지 못한 한스러운 입장에 서 가지고 남북통일을 제시하여 하늘의 뜻의 기반이 됨과 동시에, 아시아를 중심삼고 미국과 미주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온 세계 6대주를 일체화하시어 당신의 사랑권 내에 품어 자주적인 주권을 성사한 해방적인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들이 이 목적을 향하여 지금까지 한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고대, 고대, 고대해 나오던 역사적인 모든 소원을 활짝 푸시옵고, 하늘과의 직접적 횡적 종적인 면에서 심정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하늘의 혈통을 중심삼은 권적을 지상 천상의 모든 인간들이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혈통적 전환을 위한 축복가정을 배출하기 시작한 것이 이제 40년이 지나 온 세계 만민은 물론이요, 천상세계의 조상들이 잘못한 모든 것까지 겸하여 가지고 해방적인 축복의 은사를 연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하늘의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하늘의 혈족이 일치 단결하여 일심 일체가 되어 지상?천상천국에 하늘 부모, 천지 부모를 모시고 효성의 도리를 하지 못한 것을 다하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완전한 지상천국의 일체권 해방을 갖추어 천지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하나의 중심을 세워 일체가 하나의 사랑의 나무를 이룰 수 있어 가지고 결실을 갖춘, 만민 해방의 축하, 승리의 개개인이 하늘을 모실 수 있어 가지고 모든 축복의 계대를 전체 성사한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이제 영계에서 새로운 조직 편성과 더불어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의 은사를 가지고 만민 일체화되어 지상을 통일적인 천하로서 이끄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시어, 하늘에 있는 영들과 땅에 있는 후손들이 일체가 되게 하시어 해방적인 천주화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3?1절을 기념함과 동시에 이제 새로운 한 달을 새로이….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오늘 입교 45주년을 맞이합니다. (황선조 회장)」45년인가?「예, 3월 초하루에 입교했습니다. (문난영)」학교에서 쫓겨 나왔던 학생들은 많이 떨어졌지?「예. 많이 떨어졌습니다.」몇 명 남았나?「이대 말이지요? (사길자)」「원주여고요?」원주여고.「홍순원씨….」하나 남았나?「예.」「아니에요, 또 있습니다.」「많이 있습니다. 김화수, 김옥수, 박금자, 또 권정자, 황순자….」

각 단계의 사랑 길을 꿰야 천국이 연결돼

「우정순씨는 아닙니까?」「우정순씨는 춘천이고요, 황순자….」황순자? 독일?「예. 제 믿음의 딸입니다.」「황순자가 네 믿음의 딸이야? (어머님)」「예.」믿음의 딸이면 믿음의 어머니를 잔치하고 그래야 된다구, 생일날은. 귀한 거야, 그게.「예, 오늘 아침에….」그렇게 하면 영계가 전부 다 따라 들어온다구, 영계가.

믿음의 아들딸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지?「예.」「그래서 아버님, 니카라과에서 한 30명 왔었구요, 또 일본 선교사들이 한 열 명이 와 가지고 저희 집에서 아주 북적이고 다니는데요, 저희 어머니가 부엌에서 밥하고 음식 만드는 것을 보고 또 올해 45년이 됐다고 그랬더니 얼마나 식구들한테 인기가 많은지요, 사진도 많이 찍고 그냥…. 지금 한 사람은 이제 한국에서 한국말 좀 배워두려고 먼저 나왔는데, 그렇게 ‘할머니, 할머니!’ 하고 따라다녀요. 말을 못 해도…. (문난영)」그래. 통일교회 그런 게 다르지.「잔치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한 열흘 동안에.」그 동네가 잔치를 잘 했구만, 우리 동네보다. (웃음) (식구들과 대화 계속하심)

엄마도 어디에 갔다 오게 되면 누가 보고 싶다고 생각하지?「예. 아기가 없으면 안 되겠어요, 집안에.」아기가 없으면 절망이지. 혈통이 이렇게 귀한 것을 다 아나? 사랑도 생명도 혈통이 없으면 다 부질없는 거야.

「그래, 곽 회장은 손자가 몇이나 되우? (어머님)」「저는 한참 세야 됩니다.」(웃음)「나도 자꾸 헷갈려. 한참 걸려. 세어 놨는데. (어머님)」「스물 여섯입니다.」「그렇게 말하고 나서도 ‘너무 많은데….’ 하고 한참을 또…. (어머님)」

3?1운동이 일어난 지 81년이 되나? 나보다도 1년 앞섰으니…. 선생님이 그 이후에 나왔지.「그렇게 시작이 되고 나서, 해방 후 독립만세를 또 불렀구나. 아니지! (어머님)」「1919년에 만세 운동이 일어나고 그 터전 위에 아버님이….」「그래, 45년에 해방이 됐다고 만세를 부르던 생각이 나거든. (어머님)」나는 만세 못 불러 봤다.「할머니 등에 업혀 가서 보고…. (어머님)」그래, 우리가 ‘하나님 만세’는 처음 부르잖아? 하나님 만세, 하나님의 혈족이란 말은 우리가 처음 하는 거라구.

그래,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만세’를 왜 하느냐고 할 거라구요. 얼마나 중요한 일이에요?「기성교회에서도 ‘하나님 만세’를 부르는 소리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김봉태)」「우리 한국에서는 그게 자연스럽잖아? 그런데 워싱턴에서 요번에 대회를 하고 만세를 부르는데, 그 설명을 보희 씨가 나가 가지고 이거는 아주 좋은 거라고 하면서, 여러 가지 의미를, ‘롱 라이프(long life)’도 들어가고 좋은 것은 다 갖다 붙였어요. 특히 이런 잔치에는 그러는 거라고, 우리 다 같이 하자고 해서 만세를 불렀거든. 그러고는 이제 비행기를 타러 갔는데, 우리 파일럿이 그 날 참석했어요. 참석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대요. 그 사람이 나하고 악수하면서 ‘만세!’ 그러는 거예요. (어머님)」(웃음)

「그 자리에서 만세를 서양 사람들이 잘 불렀습니다. 그렇게 교육시키니까 뭐….」사람들이 나쁘다는 걸 좋다고 하게 될 때는 그것은 천하에 통일되게 돼 있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지상인이나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제일 좋다는 것이 사랑이에요. 부자지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모 사랑, 형제 사랑, 애국심, 성인의 사랑, 성자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사랑 길을 쭉 꿰야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이 깨진 것도 사랑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생겨난 것도 사랑 때문이에요.

우리 엄마는 손자를 보느라고 그런지 모르지만, 쭈글쭈글해졌어, 똥똥하던 것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변했지?「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그렇게 되나요? 나이 먹으니까 그런 거지요.」아니, 통일교회에 와서 고생을 하니까 빨리 그렇게 됐지.「그냥 통일교회에 와서 잠도 못 자고 고생은….」

사랑이 근본

최명순이도 이제 축복받았겠지, 영계에서?「예, 받았습니다.」누구하고?「아버지하고 받았습니다.」아버지하고?「예.」아버지는 통일교회를 모르던데 축복받았구만.「문씨잖아요, 아버님?」문씨가 다 좋은가?「그런데 나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딸이 어머님보다 더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아버지하고 축복받았다니까.」「전형적인 문씨입니다.」「전형적인 문씨가 어떤데? (어머님)」「어머님이 더 잘 아시잖아요? 문씨 속에서 사시니까.」「전형적인 문씨는 아니야. (어머님)」(웃음)「의협심이 있고 인정이 많고, 그런 것 있잖아요?」

그래, 핏줄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언제든지 결혼하게 되면 그 집안을 보고, 가문을 보고 결혼하잖아요?「예.」중요한 거라구요.

「1920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창간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탄신과 언로가 이렇게 또 열리고…. (유종관)」「동아일보가 그렇게 됐나? (어머님)」「예. 80주년입니다. 조선일보도 그렇고요.」

「방금 아버님 말씀이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나셨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사랑이 먼저 있고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로 계셨던 것입니까? (김봉태)」사랑이 근본이야, 사랑이.「예.」우주가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다구.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야.「그러니까 사랑의 실체로 하나님이 계신 것이지요?」사랑과 생명은 하나라구. 사랑과 생명과 핏줄의 하나님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태어나면 사람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도 있고, 핏줄이 있다구. 남자나 여자나 다 그런 상대적 관계에서 연결되는 거야.

그걸 갈라놓은 것이 우리 아니에요? 3면을 전부 다 갈라놓은 것이 상하?전후?좌우예요. 3면이 합해야 구형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 2대 아담 해와가 있으면 상하?좌우밖에 없어요. 이것이 사랑을 해서 열매가 맺혀져야, 좌우가 맺혀져야…. 사랑을 해야만 맺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서 나오는 것이 자녀예요. 그래서 3면이 전부 다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예요. 인간도 천지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게 근본이에요. 그래서 사랑을 함으로써 조상이 되고, 상하관계, 좌우관계,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그게 안 돼요. 또 생명이 없어도 안 돼요. 핏줄이 없어도 안 돼요. 다 끊어져요. 남자가 하나 없어도 끊어지고, 상하, 아버지 앞에 아들이 없으면 끊어지고 다 그래요. 상하가 그렇고, 좌우가 하나된 위에 자녀가…. 자녀가 없어져도 끊어진다구요. 그러니 절대 이것은 공동선이 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사위기대가 되는 거지요? 하나만 모자라도 다 깨져요.

사람이 3대가 지나면 나이 80이 넘잖아요?「예.」어린애로 돌아간다구요. 80에서 백 살 정도 살면 어린애로 돌아가는 거예요. 영계에 왔다갔다해요.

그래서 40수, 80에서 40이 문제예요. 저나라에 갈 때도 40수, 예수님이 부활한 것이 40일이고 영계도 그렇잖아요? 40전에 영계의 조상이라든가 지상의 선한 사람이든가 전부 다 비준을 맞춰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사람이 40전까지 자기 갈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못 찾으면 그 사람은 평평하게 흘러가요. 수많은 물이 있다면 주류로 흐르는 것은 얼마 안 되거든. 주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삼대상목적이라고 그러지, 삼대상목적?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녀 중심삼고 3대예요. 딱 그것이 원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들딸을 가져야 그것이 하나의 씨가 되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가 되는 거예요. 아담이 몇 살까지 살았나?「930살입니다.」그러니까 얼마나 아기를 많이 낳았겠나?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으면 그때부터 씨가 되는 거지요. 아담 해와같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횡적으로 쫘악 뻗는 거예요.「12대 정도까지 갔겠는데요. 80을 3대로 본다면.」그럼.「아니, 12대가 아니라 30대….」30대, 삼 삼은 구(3×3=9)니까.「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일족을 이루는 거지요, 일족을.

그 아들딸이 부부끼리 있게 되면 몇 쌍이에요? 많은 쌍들이 전부 다 아담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사위기대 완성이라구요. 그래,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다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딸이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여성적 성격을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로 맞추기 위해서라구요. 하나라도 상대가 없다면 그건 미혼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본성적인 핵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아들만 많이 있어도 아들 하나 없어도, 아들하고 딸하고 바꾸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도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이뤄야 돼요. 그것이 씨예요.

그래, 사랑과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는 종적이고, 부부는 횡적이고, 그다음에 삼대상 하게 되면 아들딸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삼 사 십이(3×4=12), 그래서 수는 마찬가지로 12수라구요. 상하가 절대 필요하고, 부부, 좌우가 절대 필요하고, 형제, 전후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2세가 축복받고 문제가 생기면 부모가 책임져야

난영이는 이번에 아들딸 결혼했나?「아닙니다. 아직 못 했습니다.」왜?「큰아이 며느리가 와서 살지를 않아요.」큰 아이가?「예.」왜?「큰아이 며느리가 공부한다고 그러고, 돈 벌어야겠다고 그러고….」돈 벌어야 되겠다고?「예.」가난한가?「공부한 것을 빚을 갚아야 되겠다고 그래 가지고….」무슨 공부를 하는데?「대학원 공부를 하면서요, 그래서 직장을 다녔다고….」

그건 뭘 몰라서 그래. 봄철이 돼서 꽃필 때는 열매가 맺는 거지.「그래서 아버님, 제가 이렇게 아기들만 보면 너무 예쁘고, 저도 이제 손자를 안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요, 와서 살지를 않고 5년 동안 기다렸어요. 도저히 살 것 같은 생각이 안 듭니다, 아버님.」그거 어떻게 하겠나?「그래서 색시가 와서 살 예정을 안 하고 있습니다. 온다고 그랬다가 취직을 해서 또 직장이 좋다고 그러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야?「전문희씨입니다.」「최용석 회장의 넷째 딸입니까?」「넷째 딸이에요.」응, 그랬어?「예.」미국에서 무슨 변호사인가 무엇인가 면허를 땄다고 하는 걔로구나.「아닙니다. 그 사람은 아마 그 위입니다.」걔도 그렇게 말이 있잖아?「언니 둘이 그냥 이혼을 했는데, 얘도 그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언니 둘이 교회 축복받고 이혼했어?「그렇게 알고 있습니다.」그거 전부 다 할 수 없는 거야. 탕감이라구.

「그래 가지고 걔도 그 영향을 많이 좀 받는 것 같아요. 아주 마음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5년 동안. 그래서 지금 정리가 됐습니다, 지난번에.」어떻게?「전혀 와서 살 생각을 안 하니까, ‘그럼 어떻게 하겠느냐?’고….」그 어머니가 책임져야지. 요전에 영계에서 최용석이에 대한 얘기 있던 것을 ‘이러면 좋겠다.’고 하던데, 자기들이 원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잖아?

「그렇게 김장송씨도 많이 애를 쓰고….」누구?「김장송씨요.」김장송이 누구를?「미국에 있으면서 아마 애를 많이 쓴 것 같아요.」무슨 애를 많이 써?「화합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요.」누가 화합이 돼?「그 며느리하고 아들하고 화합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김장송씨가 중간 역할을 많이 했는데….」「5년 동안 아주 정성을 많이 들였습니다. 많이 울고 붙들고, 울고 그냥 정성을 많이 들였는데요, 결국 정리가 되고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번 축복을요.」

다음 번 축복은 안 해줘.「그러면 어떻게 해요, 아버님? 세상에서 빼앗아갈 것 같은데요.」다 자기들 책임이 있지. 뜻에 대한 책임, 책임이 있는 거야.「그것이 정말 아주 죄송하고, 참…. 어떻게든지 잘 해보려고 애를 많이 쓰고 특별 정성도 많이 들이고 그랬는데, 도저히 그게 안 됐습니다. 참 죄송해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그 어미가 안 됐지, 어미가.「전문희씨도 많이 울고, 많이 고통받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전부 다 문제라구요. 세상에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축복받고 이렇게 되면 동네에서 전부 다 격리당해요, 엄격히! 그래야 주변에 있는 다른 녀석들이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병 중에 그 병이 제일 무서운 병이라는 거예요.「예, 아버님, 그래요.」그래.「그게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어떤 병보다도….「다 축복받겠다고 착하게 그렇게 해서 받았는데, 색시가 오지 않으니까 찾아가고….」그렇게 되면, 자기들이 점점 가게 되면 막혀 버려. 구멍이 막혀 버린다구. 문이 없어져. 그러니까 그런 지옥이 생겨나는 것 아니야?

윤정은이는 어떤 할아버지한테 침 맞았다는 것을 누가 얘기하던데. 침 맞으니 좀 나아? 대답을 왜 못 해? 어디 곽정환이, 침 맞고 좀 낫다고 그래?「예, 우선 본인이 자극을 느끼는지 안 느끼는지 물어 보는 모양인데요, 처음에는 전혀 자극을 못 느끼고 신경에 무슨 사인이 없었는데, 다음에 맞으니까 사인이 있는 곳이 생기고,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일단 약을 지었습니다.」침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 침이 신비로운 거라구.「일반적으로 걸음 걷는 거라든지, 어디서 나았는지는 모르지만 전보다 많이 나았습니다.」

거기 바깥에 누구 있나? 바깥에 사람들 있나?「예, 조금 있습니다.」훈독회나 하지.「예. 그러면 이리로 들어오라고 할까요, 아니면 밖으로 나갈까요?」밖으로 나가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반격파는 여자를 중심삼고 해야

미국은 50개 주가 자치제로 돼 있어요. 법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주에서 주와 연결될 때까지 무슨 행동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 도 단위, 군 단위, 말하자면 가정적 자치제 조직이에요, 이게. 자치제라는 거예요. 자리는 거기서 잡는 거예요. 뿌리를 내린다는 거지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인들이 세계적 운동으로 전부 다 그걸 펼쳤지만 다 올라가서 내려갈 때는 어디로 내려오느냐? 가정에 내려가야 되는데 그게 통?반이에요. 일족을 중심삼고 내리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훈독)

『중앙에서 정책을 세우면 말이에요, 무슨 대회 같은 것을 하면 어디 도에 가서 군민을 모으고, 면민을 모으고, 리민을 한두 사람 모이게 해 가지고, 몇천 명 모여서 박수하면 그것이 일이 된다고 하거든요. 어디까지 내려가느냐 하면 면도 못 가요. 군밖에…. 군을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지 면까지 리까지 못 간다구요. 뿌리가 안 내렸다구요. 뿌리가. 뿌리가 못 내린다 이겁니다. 일한 모든 뿌리가 공중에 떴다가는 전부 다 말라죽는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전부 다, 각 정권이 통?반장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정치적 방향이라든가 어떠한 교육을 못 해봤다는 것입니다. 민족적 교육을 못 했다는 거예요. 사상교육을 못 했다구요. 각 도지사를 모아 놓고나 하고 군수들이나 모아 놓고 하고 반에서 한 명씩 모아 가지고나 했지요.』

훈독회가 전국적이에요. 훈독회는 나라의 모든 곳에서 할 수 있어요. 자기가 고향을 떠나서 출세해 가지고 사회에 행정이면 행정 관리가 됐으면, 그것이 종적이라면 횡적인 정착지가 고향이에요. 이중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종적 기준만 연결돼 있지, 지방까지 횡적 기반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어요.

늘 얘기하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자기 일족, 통?반의 중심 자리를 정하는 거예요. 자!

『사상교육의 주인이 통?반장이 안 되었었다구요. 그러니까 뿌리가 없어요. 뿌리를 못 박았다는 거예요. 뿌리를 못 박았다구요. 부평초와 마찬가지예요. (중략)

오늘 내가 말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격파해야 할 기준은 통?반장이라는 것입니다. 통?반장, 통?반장만 해결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리?통 단위의 이?반장들이 자기 분야에서 통?반을 전부 다 격파해야 돼요. 격파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김일성이가 지금까지 공산당 이론을 중심삼고 무장된 이상으로 무장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체험한 사실을 하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 아느니만큼…. 통?반장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만사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막연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통?반장만 붙들고 싸워서 격파하게 된다면 군이나 면, 도 전체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무엇이냐 하면, 4천만으로 잡았을 때 한 가구에 네 명씩 잡으면 천만 세대니까, 천만 세대주를 중심삼고 격파하는데 그 세대 가운데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야 돼요. 우리 뜻의 방향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동원하면 반드시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동원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반드시….』

이번에도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이 여자 동원이지요?「예.」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잘못 심은 것을 뒤집어 놔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의 책임이 중요해요. 하늘나라를 망친 것도 여자요, 가정세계, 그것이 가야 할 국가?세계에 갈 수 있는 가정 기반을 망친 것이 여자라구요. 마찬가지 내용이에요.

13년 전 전두환 시대에…. 요 3정권이에요. 김영삼이 우리와 하나되면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었는데, 그것을 다 망쳐 버렸어요. 영삼이 아니에요? 세 번째 영광스러운 자리…. 김영삼이 그래. 3시대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김영삼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똥통에 떨어졌지. 나라가 지옥으로 굴러 떨어진 거라구요. 그게 다 기본적으로 그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전부 다…. 기독교와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얼마나 호언장담했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쉽게 없어지나?

가치관의 뼈는 말씀으로 곧 사랑?생명?혈통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좌익 계열들은 뭐 문총재가 지금 어떻고 저떻다고 한다구요. 이번에 전라도 사람 중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말 가운데 뼈가 달라요. 뼈가 다르다구요. 어제 누군가?「시의회 의장입니다.」의장이 말하는 것이 사상을 연구할 수 있으면 그것보다 화해하는 데 힘써야 된다고 하던데,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뿌리가 어디 가 붙어요? 뿌리가 사상이에요, 사상.

사상이 뭐냐? 가인 아벨, 상하 전후의 상대적 기준이 합해야 돼요. 언제나 상대성이 따라다녀요. 그거 하나를 중심삼고 뿌리가 생겨나지 화해는 뭐예요? 믿자고 화합해야 그게 돼요? 그러니까 가치관을 모르고 있어요, 가치관. 가치관을 중심삼고 뭐 이러고 저러고…. 남북통일의 가치관을 중심삼은 그건 무시해 버리고 자기들이 하면 될 것 같아?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저 녀석이 어디에 속하는지 다 아는 거예요.「그것이 김일성의 10대 강령, 통일의 10대 강령 속에 나오는 말입니다. (김봉태)」뭐가?「‘사상과 민족과 인종을 초월해서 통일하자.’ 그게 김일성의 10대 강령의 통일 방안인데, 그걸 지금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합니다, 자기들도. 잘못된 것이지요.」

그래, 암만 했댔자 신이 있는 한 신을 모르는 사람은 성인 축에 못 들어가요. 철인이라는 것은 동서남북의 별과 마찬가지예요. 태양이 아니에요. 별이 태양 자리를, 달 자리를 점령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다 말지. 다 사된 것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철학사상이 가정의 부부생활을 하는 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종교라는 것은 부부생활에 직접 관계가 있어요. 혈통문제라든가 사랑문제라든가 말이에요.

지금까지 철학이 나왔지만 하나님을 발견 못 했어요. 사랑이고 무엇이고 전부 동떨어지는 거예요. 암만 해도 영계의 제일 가장자리에 가 떨어지는 거예요.

통반격파는 훈독회를 해야 돼요, 훈독회.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 이상이 없다구요. 위에서부터 공적으로 전부 다 나눠 주지 않았어요, 전부 다 훈독회 하라고? 작년인가?「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다 교육하라니까, 책임자들이 가 가지고 감독해서 하라니까 그것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도지사는 가인적이에요. 우리 교구장들이 도지사를 교육해야 돼요. 따라가서는 안 된다구요. 뭐 시장을 데리고, 무슨 도지사가 왔다고 굽실굽실하고….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기준에 심어 놓아야 돼요. 뼈다귀가 말이에요, 뼈다귀가. 머리와 직결되는 것이 척추라구요. 살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뼈가 없으면 문제예요. 가치가 문제예요.

그 뼈가 뭐냐 하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에요. 그 외의 것은 뼈가 될 길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 족속이라는 것은…. 혈통을 유린한 사람은 천도의 위배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요. 자, 읽으라구.

실향민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야

『어머니가 동원될 때 어머니를 중심삼고 반드시 아들딸, 아들딸 중심삼고 남편이 하늘의 방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통?반 활동.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한 지도자들이 절대 당선되도록 통반격파운동을 벌여야 하겠습니다. 통반격파운동에 불을 붙여야 합니다. 다음에는 대한민국 전체가 불에 붙게 되어 백두산까지 타오르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아가 제1차로 할 일은 통반격파운동에 붙을 붙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실향민 여자들을 선두에 내세워야 되겠나요, 안 내세워야 되겠나요?「내세워야 되겠습니다.」이렇게 가야 할 텐데 멍해 가지고 지금…. 곽정환, 알겠어?「예.」

대구면 대구에 있어서 실향민들을 동원하려면 매일같이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자들을 엮어요. 남한에 여자가 2천만이 있기 때문에 북한의 2천만 국민을 능가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김일성이는 강제 조직으로 총대로 위협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총대가 없어지는 날에는 누구를 따라가겠느냐? 그래도 어버이하고 살던 인연이 있으니까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 전에 남한에서 어려울 때 말이지, 밥 굶지 않게끔 죽이라도 먹여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죽을 사지에 들어간 것을 살린 것이 그래도 남한이라고 생각하게 해야 된다구요. 우리 어버이가 아니고.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실향민을…. 지금까지 실향민을 천대하지 않았어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피난민을 좋아한 데가 어디 있어요? 자기들 혹으로 알았지요. 그들이 황족이고 자기 조상이라는 것을 몰랐다구요. 그게 자리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은 이게 혹이 돼 가지고 무슨 전라도 당, 경상도 당 하는데 당도 하나 못 가지고 자리도 못 잡고 개 돼지 모양으로 밥 먹는 것이 문제라구요? 나라를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유종관!「예!」정치하자고 그랬지?「예.」하라구, 이제 하라구. 정치를 하면 갈 길이 통반격파라구. 국민연합, 승공연합이 뭐예요? 공산당도 통반격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교회도 그래요. 교회는 뭐예요? 가정 복귀지요? 가정 전환 아니에요? 사탄이 그걸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세포 조직’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12년 전에 그렇게 강조했는데, 지금 그런 생각 없잖아요? 자기들이 선생님 말씀을 들어 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말이에요, 통반격파든 무엇이든 다 하지요. 이번에 때를 놓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국가적 기준에서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서 13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이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옛날 것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그거 죽여 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조상들이 심은 것을 다 죽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가 절대 필요해요?「예.」절대적으로 가정에서 뿌리를 박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통일교회 여자들이 통?반장을 맡아야

『여러분은 통일사상을 가지고 통반격파를 위한 선봉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 내에서도 정예부대라고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강사들인 것을 알기에 일선에 내세워 중차대한 일을 맡기게 된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갔다가 돌아오게 될 때는 틀림없이 남한 통?반장은 전부 다 하나돼 있으면 좋겠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다 통?반장이 되는 거예요. 통?반장이 하나 안 되었다가는 보라구요. 반드시 여러분이 통?반장의 선발대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통?반장을 다 안 하려고 하잖아요? 알겠어요? 반장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반장을 하면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해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이번에 금가락지를 나눠 주고 반장들 시키는 거예요, 반장.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부모님 중심삼고 오빠하고 아버지가 타락했잖아요? 해와가 잘못해서 아들을 강도 만들고, 아버지를 전부 다 도적놈 만든 거예요. 그러니 아담을 죽여 버린 것을 찾아야 되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씨족을 멸한 거예요. 하나님 편을 다 멸해 놓은 거예요. 이걸 찾아야 되는 거예요. 어디서 찾느냐? 군(郡)이 아니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어디예요? 가정이지요?

그래, 철두철미하게 해야 됩니다. 그것이 그물 벼리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떼버리면 뭘 해요? 하루가 양같이 하게 되면 뭐예요? 그때지요? 안 그래요? 타고 앉아 가지고 통반격파를 해야 되는데, 어디 서울로 기어 올라오느냐구요? 지방에서 썩든가, 나무를 심어서 천년 새끼를 쳐 가지고 사방에 무성한 산림을 이뤄 그 가운데 죽어가야 되는데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다 자기 멋대로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이것 못 하게 되면 선생님은 아예 한국에 정을 끊어 버릴 거라구요.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이 원수들끼리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예.」송병준이, 곽정환이, 그 다음에 또 누구야? 황선조! 황선조하고 곽정환이하고 하나 안 돼 있어. 자기들이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나는 안 믿어요. 뿌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 아벨 복귀시대에 있어서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이 이렇게 돼야 돼요. 같은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이렇게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전부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송병준이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 곽정환?「그렇지 않습니다.」우습게 알고 있잖아? 자기만큼 역량이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황선조도 그렇게 생각했어. 그걸 둘이 협력해서 이렇게 만들어야 돼. 자기 둘보다 더 가치 있게 만들어야 살길이 있어.

북한의 통?반장을 소화하려면 북한 출신 기독교인들과 하나돼야

그래, 선생님이 환고향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고향에 가야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고향 복귀, 고향을 생각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그래요? 이거 전부 다 후레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조상을 무시하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남북통일을 왜 하자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산천을 탈환해 가지고 공산당에게 쫓겨 나오던 그런 본연의 기준을 찾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해서 쫓겨 나오지 않았어요? 평양을 다 탈환하고 다 그래야 돼요. 예루살렘이 뭐예요? 평양 예루살렘이 대구 예루살렘이 됐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뭐냐? 정당을 잡아 가지고 사탄세계 놀음을 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한다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그랬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고향 땅에 목을 매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과 이마를 맞대 가지고 가정에서 토론해야 돼요. 그래서 공산당의 반장 통장, 통?반장을 가서 소화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줄이 있어야지요. 이북 출신이 1천만 이상이 되면 말이에요, 4천만의 4분의 1이에요. 이들이 전부 다 하나됐으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어요.

나하고 하나돼야 되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실향민들이 전부 다 기독교인이에요. 그렇지요? 기독교인이에요, 전부가.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문총재를 반대하는 기수가 됐어요. 평양서부터 뭐 어떻고 나쁘다는 소문을 듣고 그냥 내려와 가지고, 여기 이화여대 사건 때 학교니 모든 것이 다 물들었다는 거예요. 다 떨어졌어요.

그래, 언제든지 기독교가 북쪽 노회(老會)하고 남쪽 노회하고 크르릉 크르릉 했어요. 그런데 북쪽 노회는 없어졌어요. 그 북쪽 노회를 내가 대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적 노회로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따라오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을 뒤넘이치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이제 북한에서 내려온 기독교를 완전히 묶어야 돼. 묶을 수 있는 거야, 여자를 동원해서. 알겠어?「예.」고향 돌아가자니까 동원되는 거야. 이 여자들을 동원하라구. 여자들이 드세요. 여자들이 전부 다 고향을 버리고 와 가지고 객지 생활을 하면서 수고했기 때문에 살림살이 능력이라든가 모든 활동 능력이 지금 자리잡고 살고 있는 남한의 여자들과 비교할 바가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 면에서 북한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언제든지 고향에 한번 가 보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남한 사람은 그래요? 남북통일하고 세계 운동을 하자면서 자기들에게 모든 살을 떼 주는 데도 싫다고 하는 사람 아니에요, 전부 다? 어떤 녀석은 말이에요, ‘남북한이 하나되는 것보다 일본하고 통일하는 것이 쉽다.’고 그래요. 그런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건 민족이니 무엇이니 생각지 않는 사람이에요.

애국이 뭐예요? 핏줄을 따라 사랑하는 것이에요. 부모를 사랑해야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예.」나라를 사랑해야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나라가 큰 것이 세계라구요. 세계를 사랑해야 하늘땅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늘땅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꼭대기? 똑똑히 알라구요, 전부 다.

원래는 통일교회가 사업이고 무엇이고 그만두고, 새로이 애급을 떠나 고향을 찾아갔던 것과 같이 벌거숭이로 들어와 가지고 이 나라를 뒤집어엎을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갖다 놓으니 전부 다 그 생활 풍습 그렇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집을 버리고 활동하다가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 자라는 거예요. 가정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4형제면 4형제가 갈라지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령해 나가는 거예요.

4형제가 같이 갔으면 말이에요, 형님은 동생 집에 가고 동생은 형님 집에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크게 하는 거예요. 족장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변 동서남북의 가정이 하나 안 될 수 없고, 일족이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바꿔쳐서 살고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세우고 가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를 위해서 전부 다 분배해 버려야 돼요. 세계 벌판에 잡목들을 심어놓고 잡초가 생긴 걸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씨를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로 교육하라

통반격파에 대해 저렇게 세밀히 얘기해 줬어요. 그랬는데도 저런 것을 내버려두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 우리 교본이에요. 전부 다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유종관!「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뭉쳐야 돼. 말씀을 중심삼고 뭉칠 수 있는 내용이 있어. 이번에 국회의원에 출마해야 된다구.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 전편 후편으로 돼 있다구요. 사상적 기조까지, 섭리사와 사상적인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결론이 딱 돼 있다구.

그리고 이번에 강연한 말씀, 4대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현재 ≪남북통일전진대회 강연문≫이란 책 하나 출판했지요? 그것들을 중심삼고 전부 훈독하고 자기 뼈같이 생각해야 돼요.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말씀도 ‘참사랑은 누구나 원하다’ 그 다음에 뭐예요?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예요. 그것도 참사랑이에요.

그래 가지고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 그것도 참사랑이에요. 그 다음에 조국도 참사랑으로 창건하는 거예요. 이걸 널려 놓으면 전세계가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 기독교 주류사상과 그 다음에 사상전 대처 해결 방안,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라는 책, 이번에 출판한 책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후편은 세계에 관계돼 있는 거예요. 조직 편성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반격파니 뭐니. 자, 읽으라구.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북한 출신들을 앞에 세워야

『여러분이 일선에서 싸우는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미치지는 못할지라도 통?반을 중심삼고 눈물의 고개를 넘어서 정착하여야 합니다. 타락한 운명, 여기 저끄러진 이 비애의 운명을 타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협조를 안 합니다. 하늘이 여기에 움직이지를 않아요. 하늘이 떠납니다. 하늘이 떠나요.

여러분이 이 운동하는 데 구두가 몇 켤레 떨어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통?반장을 찾으려면 자동차로는 안 되는 거예요. 걸어가야 돼요. 구두를 몇 켤레 버리더라도 걸어다녀라 이겁니다. 땀을 흘리면서 하루에 세 번, 네 번 노크해 보라구요. 여러분 거의가 한 번밖에 노크를 못 했을 것 아니에요? 하루에도 통?반에 강의를 몇 번씩 가게 되면 땀에 젖게 되는데 그러면 목욕을 해야지요. 그래 보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역사해 주나, 안 해주나 말입니다. 불이 붙어 나가나, 꺼져 나가나 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해보라는 것입니다.』

해보라구요, 이제.「예.」그래서 집에서 쫓아내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못 낳게 할지도 모르지요. 하나님이 출가하라고 한 것은 뭐냐? 독신생활이지요? 아기를 낳으라고 했어요? 나라고 뭐고 다 없어요. 나라를 못 찾으면 난민이지요. 지금 영적 나라이기 때문에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영적 인간이에요, 지금 전부 다. 기독교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나라가 없으면 지상으로 또 재림해서 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나라를 못 찾아 가지고 공산당에게 당하게 되면 1세, 2세, 3세가 불에 타 죽어요. 그런데 그럴 때가 지났어요. 사탄이 굴복했으니 그런 때는 지나갔다구요. 우리 천지예요. 전부 다 패잔병들을 훅! 다 수습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북한을 어떻게 내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제 황선조가 뭐 자기 생각대로 얘기하던데…. 실향민을 중심삼고 세우려는데, 남한의 구더기 같은 것들이 또 붙으려고 그래요. 여기는 잡동사니 다 붙었어요. 그래, 북한 동포들은 고향 찾아가려고 그래요. 복귀의 심정이 있어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근원적 마음을 가진 것은 남도에 사는 전라도 경상도 패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본래 그래서 이걸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뭐예요? 오빠고 아버지라구요.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오빠의 고향이 어디예요? 아버지의 고향이 어디예요? 이북이지요? 「예.」가짜 아버지 노릇하고 가짜 오빠 노릇한 것이 김일성 아니에요? 공산주의 아니에요? 그렇지요? 장자권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건 원리관에 의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그런데 소환 받아 가지고 눈을 꺼벅거리면서 살겠다고 대들고 뭐 어떻고, 참부모가 어떻고…. 참부모 말도 말라는 거예요.

정착하지 못한 자리에서 참부모라고 할 수 있어요? 나라를 가지고야 참부모가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곽정환!「예.」최고를 중심삼고 뿔개질해야 돼. 격파하는 거예요.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세계가 이제 공판정과 마찬가지예요. 법정과 마찬가지예요. 임자들이 옳고 그른 것을 가리라는 거예요. 재료를 전부 다 갖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나쁘다는 걸 가리는 거라구요.

북한 출신 기독교인들만 하나되면 순식간에 통일할 수 있어

우리가 좋다는 것은 뭐예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좋은 것밖에 없는 거예요. 그 반대의 전부는 악당의 그물에 씌워져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기독교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북한을 통일할 수 있어요. 그 재산 모든 전부가, 북한에서 내려온 모든 것은 선생님의 소유로 삼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회든 무엇이든.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그렇지요? 지금이 그때라구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하라는 것 아니에요? 그래 놓아야 밀물이 돌아서 나가는 거예요. 밀물이 왔다가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 나가야 돼요. 이렇게 나가면 말라요. 전부 나가게 되면 말라 버려요. 말라 버리면 사탄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돌아나가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쭉 해서 돌아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한의 여기, 서울 도시에서 환영하는 것이 아니에요. 북한까지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까지 했어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북한 땅을 다 살 수 있으면 말이에요, 현찰을 김정일에게 갖다 주고 인수받고 이럴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정치적인 문제에서 사탄세계가 완전히 총공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죽이겠다는 운동이 벌어지면 통일교회는 수가 모자라요. 입 다물고 가만히 나가야지. 마음에 붉은 피가 맺힌 한을 풀고 나가야 된다는 것을 몰라서는 안 돼, 이 쌍것들아! 알겠나?「예.」방망이로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야. 자기들은 뭐 어떻고 어떻고, 힘들고 뭐 어떻고, 알아주고 못 알아주고…. 알겠지, 곽정환?「예.」

송병준이 내세우라구, 전부 다.「예.」사는 길이야. 알겠어?「예.」대가리들 크다고 휘젓지 말라는 거예요. 송병준 저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조직 편성, 행정 조직에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군대에서 나올 때도 전부 다 동지들이 불쌍하게 여겼어요. 국방장관 감이 나간다고. 지금 세상에 말도 없이 웃고 산다고 그렇게 보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게 필요해요. 선생님이 지시하면 지시한 대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다년간 그 일을 해서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목부 낙낙으로 그렇게 살아 왔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데리고 온 거라구요.

이걸 연결하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꿈을 꾸고 있어? 어머니도 잘 몰라요. 뭐 원고대로 하라구? 원고가 뭐 필요해? 내가 원고 필요해?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원고가 지금 나를 세웠나? 나서게 되면 다른 말을 하면 혀가 안 돌아가. 알겠나, 곽정환?「예.」선생님의 방향에 맞춰 가지고 해야 된다구. 자, 읽으라구.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은….』

지금 때가 이때예요. 딱 그때가 지금 이때예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둥지를 다시 틀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계적으로 닦은 기반을 한국에 심기 위해 일하고 있다

학교는 다녀서 뭘 해? 자식은 키워서 뭘 해? 나라가 없는데. 자식, 일족을 제물로 바쳐서라도 세계를 찾아야 할 텐데, 선생님은 전부 다 세계를 다 찾고 이 한 고개를 넘기 위해 이걸 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 원수 중에 원수가 된다는 거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유언과 마찬가지의 말인데 그걸 차 버렸어요. 어딜 따라다니겠어요? 영계에 못 간다는 거예요. 80세에 생일 축하도 좋지만 거기에 있어서 이것이 유언이에요. 석별의 통고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조그만 섬나라 하나를 중심삼고도 세계화될 수 있습니다. 대사들을 배치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성진이 그 아들을 아예 앉혀 놓고 닦아세운 거예요. ‘이 자식아! 잘못했어, 안 했어?’ 꾸중을 해서라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이놈들이 뭘 잘했다고…. 내 손에 마음의 총이 있으면…. 세상에! 자기가 했다기보다는 사탄이 했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참는 거예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 어때, 이 자식아?’ 자기가 입을 못 벌리는 거예요. 굴복하는 거지요. 이랬기 때문에 그 자식을 축복에 가담시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3일날 축복했지? 그렇지요?「예.」그 사건으로 인해 자기가 잘못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간의 일을 용서하고 신일이를 결혼시켜 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누더기 판으로 자기 멋대로 정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 전통을 다 돌렸어. 정신차리라구!「예.」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하고 생각하고 사모해 나온다고 하고 나왔지만, 이젠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내가 이제는.

선생님은 지내 나온 과거지사에 여러 군상들을 다 지내왔어요. 그들이 한이 있다면, 내가 잘못해서 한이 있으면 내가 그것을 다 청산해야 됩니다. 영계의 갈 길이 구부러져요. 자식에 대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 내가 인사 조치를 내 마음대로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중요한 일은 추첨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몇 시인가? 여기에서 여덟 시에 떠나면 되겠나?「일곱 시 5분 전입니다.」윤기병!「예. 여덟 시에 출발하시면 됩니다, 여기에서.」응, 그래. 읽으라구.

12세부터 24세까지의 젊은이들을 무장시켜야

『초소 지키고 민방위교육을 받으면서 대학생들 전부 동원하고 중고등학생들 전부 동원해 가지고….』

지금 딱 얘기하는 거와 그때 얘기하는 것하고 같잖아요?「예, 같습니다.」복귀의 길, 복귀의 길이에요. 자!

『통?반에 투입해서 조직을 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서 주임으로부터 면장을 모아 가지고 후원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지서 주임들이 과거에는 전부 우리에게 협조했지요? 요즘은 어때요? 그때만 못하지요?「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활동이 활성화되면 기관장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 주리라고 저희들은 믿고 있습니다. (유종관)」

세계일보 조사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보과장, 정보처의 정보관계 책임자들 전부 다, 그 다음에 경찰 정보관계 책임자들을 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걸 다 뭉그러뜨려 버렸어요. 뭘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꼼짝못하게 브레이크 걸 수 있는 거라구요. 보니까 다 뭉그러뜨려 놓았더라구요. 잘 한다고 하면서 다 그런 거예요.

『우리 부락 보호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공산당 침투하는 것을 색출하는 거예요. 젊은 청소년들이 하는 겁니다. 2세가 이 나라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젊은 대학생들이 통에 가서 반상회를 지도하는 것입니다.』

요즘 좌익계의 활동이 점점 그 끄트머리가 죽어간다구요. 그거 전부 다 대학교에서 동아리 패들을 계속해서 흡수해야 된다구요. 학사 활동 기지, 대학교 활동 기지가 전부 다 교회에 속한 거라구요. 하나 만들어야 될 때가 왔어요. 이번에 왔을 때 체제를 다시 전부 다 정비하고 가려고 그래요. 자, 읽으라구.

『그 부락의 가정에 있는 고등학생과 중학생, 대학생을 전부 편성해 가지고 여기 활동 요원으로 딱 해 가지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청년 지도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3년 전부터 외부 사람들을 추려야 돼요, 대학생들도. 미국에도 그런 지령을 내렸어요. 한국에서 짝짓기 운동을 안 했다면 위신이 안 서요. 그거 내버리면 안 돼!「예. (김봉태)」자기 혼자 뛰지 말고 전부가 그래야 돼, 말단까지. 거기에서 3년만 기다리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전부 다 축복을 받게 해야 돼. 3분의 2를 축복가정 만들어야 돼. 사탄의 3분의 2를 가로채야 돼.

미국에서도 그래요. 대학가 점령이에요. 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그래, 초등학교를 졸업한 열두 살부터 스물네 살까지, 대학교는 단과대학까지 전부 다 완전히 무장해야 됩니다.

나라가 있으면 문제없이 전부 다 수련소 거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돈이 있나요, 뭐가 있나요? 나라가 못 한 것을 혼자 지금까지 이루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은 선생님의 백분의 1을 하더라도, 부락 하나 교육하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정신차리라구요. 아버지 죽은 뒤에 효도하지 못한 녀석들은 전부 다 뿔뿔이 싸움하고 벌개가 물어 가는 거예요. 미친개가 물어 가서 미친개 밥이 된다는 걸 몰라요?

그래, 내가 돈을 남겨 놓으려고 안 해요. 기반을 남겨 놓으려고 그러지. 자, 읽으라구.

교회건 회사건 통반격파운동을 하되 반복교육을 하라

『지금까지는 남북을 통일한다 하면 크게 생각하고 누구도 못 한다고 생각했지만, 여러분들이 소속한 데서부터입니다. 여러분이 소속돼 있는 통?반장만 해결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통?반 조직을 딱 배치해 놓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교과서를 중심삼고 밤낮없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방 보호, 안보문제를 중심삼은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중략)

우리들이, 통일교회의 모든, 지금까지 선생님이 만든 모든 단체의 승패를 결하는 그 초점이 뭐냐? 그것이 통?반장 격파운동이라는 거예요. 승공사상으로 통?반장 격파….』

김광인!「예.」통반격파 알아?「압니다.」다 그거 해야 돼, 회사건 무엇이건 전부 다. 분할해 가지고 놓치지 않게 서로 협력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훈독회 해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이 훈독회라구요. 지금 그래서 칠판에 쓰면서 강의하지 말라고 지령을 내렸어요. 책을 가지고 하라고 말이에요. 열 번 읽고 백 번 읽으면 자동적으로 전부 다 골자를 알아요.

되풀이해야 돼요. 기술자들도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유명한 선수, 챔피언도 되풀이 되풀이해서 된 거예요. 되풀이 대왕이 챔피언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축구도 시간만 있으면 내가 축구를 세계 챔피언으로 만들어 내요. 축구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디서 어떻게 찬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걸 뭐 하려고 들여다보고 있어요? 시간 바쁜데. 하나의 마음으로 끝까지 갖다가 걸어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탕개줄이 끊어지면 챔피언 자체가 벼락을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체가 모두 날아가 버려요.

이번에 현대하고 하는 것을 보니 현대가 참 잘 하더라구요. 우리 패가 저걸 어떻게 이길 것이냐? 하늘이 같이해 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볼이 날아가요. 날아가다가 뛰어간다구요, 기어가고. 알겠어요?「예.」이렇게 찼는데 사람이 와서 원하는 대로 몰아 준다는 거예요. 자기 적수가 와서 몸뚱이 맞고 들어가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골대를 맞고 들어가고, 볼이 바닥으로 굴러가다가 두드러진 데서 툭 해서 날아 들어가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 전체가 협조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 대신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차라 이거예요. 하늘의 영광을 위해서지 자기 출세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떤 녀석은 팀워크를 중심삼고 해야 할 텐데, 자기 이름을 내기 위해 한다구요. 그런 녀석은 대가리를 까 버리고 다리를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골을 넣게 되면 누구 때문에 자기가 유명해지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런 것을 지적해야 된다구요.

오매불망! 여기 조정순이?「예.」뭐 축구를 하겠다고? 오매불망! 그래, 수련소를 어떻게 할 테야? 수련소 교육 책임자 책임을 했나, 못 했나? 책임 못 했지?「저희들, 윤정로 씨가 자기 능력껏 열심히 했습니다.」그래, 자기가 했느냐 이거야. 윤정로는 왜 나와? 자기 책임을 못 하잖았어? 협조하고 그래야 될 텐데….「저는 책임 못 했습니다.」자기를 물어 본 것 아니야?

그러면 축구를 책임지게 거기 가겠나?「축구는 열심히 하겠습니다.」수련소는 관두고?「아닙니다. 수련은 잘못했기 때문에 축구를 열심히 하면서….」축구가 중심이 아니야, 자기 출발의 발걸음이. 4개 주를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하려고 생각했던 것이 다 도망갔어. 다른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들어온다는 거야. 알겠어?「예.」

윤정로, 자기가 오게 되면 그 다음에 신 무엇이야?「신명기입니다.」그 다음에 누구야?「양준수입니다.」양준수는 나중이야. 김윤상이라구. 전체 책임을 맡으라니까 수습도 못 하고, 붙여 놓은 사람을 전부 도망가게 만들고 말이야. 네 사람을 거기에서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야. 4개국에 배치하려고 그런 거야. 4개 대륙에 배치하려고 그런다구. 그래서 수련소를 만들어야지.

그 농장을 중심삼고 김윤상에게 전체를 맡겼는데 말이야, 뭐 하다 말고 뭐인가? 온실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과일을 한다고 다 해놓고, 무슨 묘목원을 해놓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 김윤상!「예.」선생님 얼굴 보기가 부끄럽지 않아? 자기 본 직업이 뭔 줄 알아, 본 직업이?

체제를 정비해 놓고 설자리를 정비해 놓으라고 했더니 전부 다 엉망진창이에요. 그래, 양준수가 갔으니 전부 다 체제를 만들라고, 문서로 전부 다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소가 어떻게 됐고, 잡아먹고 도적질한 녀석들을 전부 다 조사하라고 그랬어요. 시장에 팔려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목장의 소들이 많이 팔린다는 거예요. 잡혀서 고기까지 팔려 나간다나?

내가 그런 책임자를 원치 않았어요. 사람들을 쓰면 그런 것을 계열적으로 해 가지고 누가 오더라도, 국가가 조사하더라도 자기가 걸리지 않게 해놓아야지요. 그런 체제가 세계화됐다면 세계가 뭐라고 할까, 굴에다 그물을 친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재간이 있다 하더라도 뱀 새끼 대가리에 그물을 씌운다는 거예요.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래서 그 정비를 다 했어, 내가 다 시켜서. 이제 전체 사방을 책임질 수 없다구. 방향성! 알겠어?「예.」자기 전문분야의 농도원을 중심삼고 하던 모든 것을 관여해 가지고 세계의 표본이 될 수 있게끔 하라구. 본이 돼야 돼. 어떤 누구, 어떠한 농원에도 없는 것을 만들어 놓아야 될 텐데, 몇십 년도 안 가서 추풍에 달아나면 뭐야? 꿩 구워 먹은 자리가 되면 안 된다구. 꿩 구워 먹은 자리에는 재라도 남지.

10년 전부터 망한다고 하던 통일그룹을 이만큼 지탱해 나왔다

지금 거기에는…. 보라구요. 김윤상, 박구배, 그 다음에 누군가? 신치성, 그 다음에 또 누구던가? 그 다음에 누군가?「최정렬입니다.」최정렬, 그 다음에 뭐예요?「제주도에 있는 박….」「김광인 아닙니까?」「제주도에서 지금 낚시하고 있는 박동하….」이창렬. 이 사람들이 전부 문제에 걸린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조정순도 문제에 걸려 있어. 알아?「예.」다 걸려 있는 사람이에요. 하나되라는 거예요. 제2의 기반을 닦아 주려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전부 다. 그렇지요?「예.」쓰레기통에 불을 때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구워낸다는 그런 생각이에요. 그걸 잡아다가 새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옥살박살 나고 골로 가야 할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해서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살려 주려고 그래요. 할 수 없이 박구배로 하여금 해양사업을 중심삼고…. 원래는 재작년 9월에 전부 다 출동하게 돼 있었어요. 그거 모르니까 그래요. 나만큼 몰라서 그래요. 박구배를 믿고 후원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믿고 후원한 거예요. 내가 3월이 돼야 된다고 했는데 믿지도 않았지요. ‘아이고, 12월이 지나면 전부 다 끝납니다.’ 그러더니 3월이 돼서야 이제…. 오늘이 며칠이에요? 3월 중순까지 나갈지 말지 한다고 하니까 웃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두고 보라고 한 거예요.

그런 것들을 데리고 일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일들 하는 것을 보면 체제를 안 잡아 가지고…. 물건 하나라도 1차, 2차, 3차 전부 다 계획을 먼저 세워야 되고, 이래 가지고 몇 퍼센트 중심삼고 비례적인 통계를 내 나가면서 기간도 잡아야 될 텐데, 일하는 아랫사람들의 보고를 들어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해봤자 맞을 게 뭐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해양사업도 전부 뻥했지요.

여기 김광인도 그렇지.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 문제 때 아이 엔 피(INP) 중공업을 만든 것도…. 이것까지 없으면 통일교회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국가 기준 앞에 일했다는 기반까지 싹쓸이예요. 그래, 해양사업에 있어서 그래도…. 여기에서 아이 엠 에프 그 싸움에 그걸 하기 위해서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지 알아요? 저걸 해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런 북새통에도 남극에 가는 해양사업을 했어요.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누구도 못 따라가요. 또 조선소도 샀다구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망한다고 안 합니다. 또 그 기간에 있어서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선문대학 만들었지요? 10년 기간에 통일교회 부도난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세상의 무엇이 망하더라도 문총재는 망하지 않는다는 간판이 필요합니다.

곽정환!「예.」곽정환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라구. 아이 엠 에프는 자기 책임도 있어. 있는 정성, 뼛골이 녹아나도록 정성을 들이라구. 선생님은 끝까지 끌고 나와요. 부려먹던 사람을 차 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차 버리더라도 옷이 없으면 옷을 사 입히고, 반년 내지 2년 3년 살 수 있는 비용을 줘 가지고 내보냈어요. 그런 전통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세상이야 따 버리면 그만이지요. 나무도 썩은 나무인데 가지를 따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말을 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혀를 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주적인 입장에서 환경을 품고 교육해서 길러내야

여자들은 이제 통반격파를 하기 위해 반장들…. 곽정환이부터 반장을 하고 통장을 하고 다 이래 보라구요. 그건 죽어도 싫다고 안 해요. 그러면 죽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여러분 한두 사람이 오게 되면 여기 누가 없으면 어머니가 고단하니까 내가 하고 있어요. 주인이 있어야지 빈 집 되면 되나요? 세계가 들어오더라도 알아 가지고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손님이 와 가지고 자기가 관계없으면 선생님이 자랑도 하고 다 그렇게 맡겨 놓고 자기들끼리 그렇게 산다고 할 거예요. 그것이 이 집안의 전통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연적인 환경을 품고 거기에서 많은 동물새끼라든가 나무라든가 사람을 길러 내보내야 돼요. 따라지 해서 뭘 하나? 최정순이는 이번에 뭐 니카라과에서 몇 명이 오고 여기 40명이 잘 지냈다고 그러던데, 세계 사람들이 이런 잔치 때면 전부 다 도와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정성들인 물건을 줘야 돼요. 그래야 천운이 여기에 몰려 들어오는 거예요. 정성들여서 해야지 훑어먹고 따먹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김일환이도 그래. 돈 벌어서 뭘 할 거야? 김일환이는 헌금 얼마나 하나?「많이는 못 했습니다.」얼마 했나?「예, 3억 했습니다.」십일조 해?「예. 지금 합니다.」그거 해야 돼. 그래서 내가 그거 받아다 쓰겠다고 안 해.「아버님, 김일환 사장님이 여성연합을 그동안 참 열심히 도와줬습니다.」아, 여성연합을 왜 도와줘? 여성연합이 김일환을 도와줘야지. 여자들은 팬티 하나 사 가지고 훈도시(ふんどし;왜잠방이) 차고도 전부 다 넘치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여자들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똥감태기까지 썼던 사람이에요, 여자들 해방을 위해서. 사길자, 알겠어?「예.」자!

역사의 재료가 있어야

『승공사상으로 통?반장 격파, 통일원리로 통?반장격파, 그 다음에는 통일사상으로 통?반장 격파를 하는 거예요. 이 세 사상만 해놓으면 다 해먹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와 가지고 전부 교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희망≫이라고 해 가지고 화보를 만들어 준 것도 전부 다 그런 방향성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갈 수 있는 레일, 길, 궤도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라구요. (중략)

여러분 머리에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강의를 하더라도 통?반장을 놓고, 통?반 요원을 모아 가지고 해야 하는 겁니다. 거기에 교수들까지 가 가지고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만들면 통?반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모을 수 있는 것입니다.

통?반의 맨 말단에 있는 사람들은 교수를 하늘같이 보는 거예요. 거기에도 물론 군수도 있고, 무슨 경찰서장도 있고, 행정요원도 있고, 장관도 있고, 다 있겠지만 말이에요, 교수는 무시 못 하거든요. 떡 자리잡아 주고 교수들을 이용하자는 겁니다. 미안합니다. 윤박사! 이용할 대로 이용하자구요. 그 사람들은 또 그걸 좋아합니다. 언젠가 얘기 들었는데, 교수가 말하기를 참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을 시키면 어디든지 동원해도 불평 없이 전부 간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 딱 연결해 가지고 교재만 쥐어 주면….』

향토학교를 만든 것이 지금 몇 개나 있나? 곽정환이 모르나?「예, 제가 잘 기억 못 하겠습니다.」김봉태!「예, 지금도 운영되고 있는 학교들은 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그래, 노동자 농민들을 누가 교육했느냐? 통일교회 교인들이 했다는 역사의 재료가 필요한 거예요, 공산당과 싸우는 데에.「예.」

지금 공산당이 못 하고 있잖아요? 공부 못 한 사람들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로 대학에 들어 가지고 졸업해서 우리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모아서 노동조합 때려부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백 개, 90 몇 개까지 만들었는데?「예, 처음에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향토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배출 안 되니까 그것이 좀 어려웠습니다.」

사람이 왜 없어? 열심히 하면 그 지방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노는 사람이 십리 안팎에 얼마든지 있어요. 향토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 누이동생들이에요. 형님 누나들이라구요. 열심히 미치지 못했지요. 그런 둥지 틀어놓은 것을 다 헤쳐 버려 가지고…. 망해요.

신문사도 그래요. 지국장들 만들라고, 틀림없이 지국장은 출세한다고 했는데 다 우습게 알았다는 거예요. 다 넘겨 주었어요. 그 사람들을 가만 보게 되면 다 사회 유지들이 됐어요. 신문사가 괜히 돈을 많이 쓴 게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오늘 내가 이러다가 갈 시간에 못 가겠다구.

여러분을 불러 세운 것은 백 사람, 천 사람 연결시키기를 바라서

『‘통반격파로 남북통일을 이루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통해 가지고 직접주관권에서 간접주관권까지 연결된 발판이 있기 때문에 위로는 세계기준에서부터 저 밑에는 개인기준까지 판도를 만든 조건을 성립한 것이 통편성이요, 반편성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까지, 가족까지, 주민까지 연결될 수 있는 조건을 만든 것은, 선생님이 세계적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그 길이 가능한 것입니다. 몇천년 만에 생겨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략)

그러니까 하늘나라에서부터 지상 전부 다 서울본부까지 가정까지 전부 다 직선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환경적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합니다. 열매가 맺혀야 합니다. 나무가 있으면 꽃을 피워야 합니다. 모든 뿌리의 전체 영양소를 전부 다 집약시킨 그 터전 위에서 완전히 전체를 대표한 꽃이 피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체를 종합한 그 꽃에서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이 어디냐 하면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천국이 우리 가정에 왔다고 노래 부를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통지부장 중심한 사상체제 일원화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우리 가정맹세 6번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서’ 그 다음에?「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천운을 움직이는’ 그 다음에 뭐예요? 가정이 되어서 주변에?「축복을….」‘축복을 주변에 연결….’「연결시키는 가정이 될 것을….」여러분을 불러 세운 것은 여러분만이 아니라구요. 열 사람, 백 사람을 연결시키기를 원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알았으면 밥을 먹기 전에 전화라도 하라는 거예요. 전화 다 통하잖아요? 조그만 조건을 걸고 늘어져 가지고 뜻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놀고 먹고 편안히 있어 가지고 배 두드리며 살겠어요? 지옥 가요, 지옥 가. 통일교인도 지옥 간다구요. 내가 허락지 않는 거예요.

이번에 그 누군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울고불고 한다고, 선생님의 결재를 맡으라고 통고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안 된다고 했다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결재가 없으면 안 돼요. 단 하나 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부모님밖에 없다구요. 자기 어미 아비라도 안 돼요. 자, 읽으라구.

『통지부장 중심한 사상체제 일원화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부장이 있으면 뭐합니까? 그 국장이 있으면 나무에 꽃을 피워야 됩니다. 국장 꼭대기에 꽃이 피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말단으로 가야 됩니다. 꽃은 새 순과 더불어 새 가지 사이에 피는 것입니다. 통?반지부장이 문제입니다. 통?반장이 살면 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그 어느 곳에 옮기더라도 수분만 적당하고 거기에 땅만 돼 있으면….』(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사관 놀음을 하려고 한다

기관총을 쏘아 대니까 그래서 그래요? 무슨 수로? 배! 우리 배 있다구요. 그래, 박상권이를 중심삼고 지금 비밀 비자를 가지고 있어요. 1년 동안 어디든지 내리더라도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뭘 하려고 그래요? 우리 배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배라구요.

남미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하는 배를 가지고 동 단위로 쌀을 갖다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국에서 한 트럭씩만 사게 되면 그 대사관이 어떻게 되느냐? 우리 교구장하고 형제지간인데 그 대사관이 우리 교구장을 움직이려고 할까요, 교구장이 대사관 직원을 움직일 것 같아요? 거꾸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돈도 얼마 안 들어가요. 어떻게 생각해요?

이래 가지고 한 트럭씩 산 사람은 마음대로 북한에 무엇이 오더라도 비자 없이 무사통과! 박상권 자기가 할 게 뭐예요? 개국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과 의논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인데. 알겠어요? 그 물건을 우리가 움직이는 거예요. 거지 놀음을 하든지 뭘 하든지 전부 다…. 수수께끼가 많지요. 옷으로부터 먹을 것으로부터…. 남미의 바나나까지 가져갈 수 있어요, 바나나.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각국 통일교회가 전부 들어가면 ‘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말이야, 이북에 들어와서 살아도 좋다!’ 해서 십만, 백만 명 이렇게 해놓으면 북한이 죽겠나요, 살겠나요? 그렇게라도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거 가망성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가망성 있습니다.」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대사관이 생겨나면 전세계의 우리 통일교회는 그 나라의 대사관 이름으로 올려 가지고 대사관 놀음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열 개 나라의 대사관, 열 개 테이블을 해놓아 가지고 열 개 나라의 대사관 본부를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사관의 간나 자식들은 우리 코에 전부 다 걸려야 돼요. 5개국 대사관만 하면 어떤 나라든지 대통령을 불러다가 기합도 줄 수 있고 국회의원들도 기합 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대사들을 전도하라고 파송한 것 아니에요? 내가 흘러가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곽정환!「예.」대사관을 전부 다…. 어디 솔로몬 무슨 섬?「마셜 아일랜드입니다.」마셜 아일랜드(마셜 군도)에서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 그가 선생님 말을 듣겠나, 안 듣겠나?「듣습니다.」그리고 대양주(大洋洲;오세아니아) 나라의 대사들을 우리 사람으로 만들면 얼마나 좋아? 대사관도 몇 개 없잖아?「없습니다.」없으니까 우리 사람으로 대사관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 개국에 마셜 아일랜드 나라의 대사관을 대신한다 이거예요. 10개 나라, 50개 나라 대사관을 우리 본부로 만들 수 있어요. 책상만 하나 얻어 가지고 열대지방이니만큼 천막을 쳐놓고도 대사관 놀음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그러면 천하가 통일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통일 안 되는 천하를 통일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가 그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전부 어디 역사에 있는 놀음을 했어요? 전부 내가 만들었지요. 되게끔 만들었어요. 그런 생각들을 하고 이제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은 중국에 가서 교섭하기 위해 내일 떠나야 된다구.「예.」중국말 할 줄 알아?「통역을 써서라도 해야지요.」벌써 다 준비돼 있어야 돼. 훈독회를 하기 위해 각 나라에 가게 된다면 ‘너 내 통역해라.’ 이렇게 준비해야 돼. 그거 정했어?「각 대륙 책임자 다 정하고 그랬습니다.」아니, 각 대륙이 아니라 본국 사람들, 스페인계면 스페인어를 잘 하는 남미의 유명한 사람을 통역시켜야 자기도 유명해지잖아? 대통령 해먹고 수상 해먹던 사람들을 통역으로 쓰면 얼마나 좋아? 수상보다 높아지잖아? 통역을 아무나 쓰는 것이 아니라구.

그래, 문총재 말씀을 통역하겠다고 경쟁이 붙었다구요, 유명해지니까.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임자들이 앉아 있으면 누가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바칠 것 같아요? 3분의 2, 절반이라도 다 해야 절반을 갖다 주지요. 세상이, 사탄세계가 얼마나 야박한 세상이냐 이거예요.

나는 공짜를 안 바라요. 누가 도와주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내가 도와줘야 되지. 그런 선생님이라는 걸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진짜 알아요?「예.」앓아서 죽으면 안 되지. 잘못하면 죽어요. 자, 얼른 읽으라구. 내가 딴뚜 얘기하다가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있구만. (이후 훈독 계속)

한남국제연수원 주변도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교육을 하라

여기 차가 몇 대나 있어?「행사 때는 여유가 없습니다. (곽정환)」행사 때 말고 보통 때는 몇 대나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예, 네 대 있습니다.」네 대 중 한 대는 유종관에게 주라구. 알겠어?「예.」오늘 3월 1일부터 출발이에요.

그래서 기름 값은 누가 대고? 유종관!「예.」기름 값은 누가 대고?「제가 하겠습니다.」그 일족들, 유씨들이 많아, 통일교인들. 알겠어?「예.」축복받은 유씨들은 전부 다 아니까 한 사람이 부산 왔다 갔다 하는 기름 값을 대라 이거예요. 전부 다 유씨들을 편성해 가지고 한 1백 집만 해놓으면 점심 값, 저녁 값, 호텔 비까지 다 물을 수 있어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된다구요.

무슨 차야? 무슨 차냐 말이야, 네 대가?「예, 벤츠하고 링컨 이외에 국산 두 대 있습니다. (곽정환)」국산은 뭐? 어떤 차?「현대 것입니다.」현대 차는 이번에 어머님이 타고 다니던 것?「한번 보겠습니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당장에 해. 못 하면 곽정환이 차를 주라구. 미국이든 어디든 돌아다녀야 하니까 차 필요 없어. 그거 줘!「예.」

차 없지?「아버님, 아까 훈독한 말씀대로 하여튼 뭐 걸어다니고 신발이 떨어지도록 다니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 정신으로 하겠습니다. (유종관)」운전은 할 줄 아나?「운전은 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해도 되고요, 또 작은 차….」정 안 되면 카드 해 가지고 말이야, 기름 쓰고는 없거들랑 곽정환이보고 다 물어내라고 그래. 알겠어? 곽정환!「예.」무슨 수를 써서라도 물어 주라구.「예.」본부에서 가외로 덧붙여 타는 것이 아니야. 그렇게 배치하려고 그래요. 잘 길러라 그 말이야. 자기가 책임 못 하지 않았어?「예.」

김도순인가, 임도순인가, 윤도순인가?「임도순입니다.」무슨 책임을 졌어? 아, 물어 보잖아?「예, 한남동 교구에서….」한남동 뭐?「교구 담당입니다.」한남동 교구?「여기 국제연수원….」국제연수원이 어디야?「여기 한남동입니다.」여기가 국제연수원이 돼 있나?「예.」세계일보에 있는 국제연수원이 아니고?「요즘에 공관을 국제연수원 이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매일같이 여기서 수련회 하나? 여기 이 동네 전도했어?「못 했습니다.」왜 못 했어? 여기 가드(guard;경호원)들 시켜 가지고 그거 하라고 내가 벌써 지시한 지 오래인데?「여태까지는 국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케냐에 갔다가…. (곽정환)」국가 메시아로 거기에 갔다가 여기에 왔으면 여기서 또 해야 될 것 아니야? 여기 국제연수원 책임이라면 여기서 해서 저쪽으로 들어가야지.

봄절기에는 봄에 맞게 얘기하고, 춘하추동 사계절에 맞게끔 해야 건강한 것 아니야?「하겠습니다.」못 하겠으면 다른 데로 보내. 여기 전도해야 돼. 장관들이 다 와서 살잖아? 샅샅이 뒤져 가지고 배치하라구.

이제는 일하기 좋아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일하자고…. 총재 이름으로 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없이 찾아와 가지고 이런 말을 한다고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실제로 싸워도 괜찮아요.

여기 문총재 집에 오고가는 사람들을 보기 위해 창문을 열고, 저 사람이 문총재라고 구경하겠다고 대가리 내밀고 바라보는 것 나 싫어요. 정문에 나와서 환영하더라도 싫어서 할지 말지인데. 알겠나?「예.」책임들을 하라구. 놀지 말라구. 여기 일하는 여자들을 많이 데려다 일시키지 말라구. 내가 밥 해먹으려고 그래. 내가 7년 동안 자취한 사람이라구. 밥을 잘 해. 요리를 잘 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바쁜데 선생님이 가는 데 그게 뭐예요? 구더기 떼같이 모여 가지고. 알겠나? 곽정환!「예.」그런 데는 전부 다 관심 없어. 아무나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끌어다 끼리끼리 해 가지고 키득거리고 그러는 거 나 싫어.

내가 이제 며느리를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며느리를 데리고 다니면서 밥하는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앞으로 이스트 가든에서 비용이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서 비용을 주어 가지고 짓게 하는 거예요. 맛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안 되겠다고, 그렇게 연습해서 맛있게 해먹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하는 이상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바쁜데 일해야지요. 요즘에 보면 놀고 먹는 사람이 많아요.

북한 출신 기업가들을 만나고 친척들을 전도하라

오늘 3?1절은 통일하자는 얘기예요, 남북통일.「예.」그러니까 내가 잔소리를 하는 거예요, 잊지 말라고. 81년까지 3?1운동을 기다렸는데, 80년까지 선생님이 책임 다 했으면 세상을 통일하고도 남을 것 아니에요? 선조들 앞에, 우리 종조부한테 미안해요.

그때 최남선하고 기독교와 천주교 교류 운동을 하다가 친구가 됐어요. 주도적인 역할을 한 거라구요. 원래는 33인의 주도적인 멤버로 들어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5도 대회를 하기 때문에 떨어져 가지고 이명룡이라는 자기 교회 장로가 와서 33인에 들어갔어요.

현재 그 정주 패들이 조선일보를 하고 무슨 사업을 하는데, 이 조선일보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그러고 다녔다구요. 그들이 우리 정주보통학교 동창생들이에요. 내가 들어가서 뭉개려면 뭉갤 수 있지만 말이에요, 함부로 할 수 없으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실향민들을 동원하는 데 끌어들여요.

곽정환!「예.」재벌들, 기업가들 만나기 싫지? 아, 물어 보잖아?「만나려고 노력합니다.」노력하지만 본래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 어때?「예. 아무튼 일을 중심삼고 만납니다.」일이 아니야. 뜻 중심삼고.「예.」뜻 가운데 수만 갈래 층층의 일이 있어. 빌어먹을 것도 있고, 싸울 것도 있고 다 있어요. 한 가지만 좋아해 가지고는 안 돼. 나는 그렇게 살았어.

뜻을 세우기 위해서 반대하는 집에 1년 반을 들어가 살아 가지고 그 아줌마를 전도하고 그 집안을 전도했어요, 천대받으면서. 그보다 더한 놀음도 했습니다. 박씨 할머니(박을룡) 집에 들어가서 종 중의 종 놀음을 했어요. 주관성 전도를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아이구, 세상에! 생각하면 분하고 원통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이 모양 이 꼴로 됐던 그 한을 풀어야 할 텐데, 기독교를 포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씨알머리도 보기 싫은 것들,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세상에 내가 공산당이면 전부 다 한 칼에 쓸어 버렸을 거라구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혀를 깨물 때가 많아요, 지금도. 최후의 말이 나오면 그대로 되는 거예요.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이에요.

그래, 그 분풀이를 위해서 60년 전에 산에서 사냥을 했어요. 노루를 잡고 멧돼지를 잡아 놓고 심장에 칼을 질러서 붓대를 꽂아 가지고 들이마신 거예요. 원수의 심장을 까뒤집어서 통째로 회를 쳐서 먹겠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런 시늉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그저 ‘허허’ 그러고 허송세월을 보내는 그런 사람으로 알고 있다면 큰 잘못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알아요.

성격이 그러니 잘못한 사람을 둬두고 같이 못 앉아 있어요. 그런 원수를 대해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도를 닦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하도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내가 이렇게 됐지요.

내가 어렸을 때 아저씨 되는 사람한테 한 대 맞고 코피가 터져 가지고 그걸 복수하기 위해서 그 집에 불을 놓고 그 집안을 전부 때려부수려고 했어요. 때려부숴요. 소 죽인다고 하면 소 죽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족이 와서 빌었어요. 안 통하니까 떡까지 해 가지고 와서 빌고 다 그랬다구요. 그런 역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아저씨면 나한테도 사람 짓을 해야지. 뭐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돌아서면 누구도 몰라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럴 때가. 내가 공을 들이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 자기를 중심삼고 입을 놀려 가지고 뒤축거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누구한테 신세 지지 않았어요. 곽정환이 내 신세 졌지?「예.」곽정환이한테 선생님이 신세 지지 않았어. 내 신세를 졌나? 신세 갚으라구, 이제. 갚으라는 것이 나한테, 우리 가족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니야. 자기 곽씨한테 갚으라 그 말이야. 곽씨를 구해 주라는 거야.

다 마찬가지예요. 봉태나 사길자도 마찬가지야. 사길자, 그 패들은 전부 다 뭐해? 유효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버지가 와서 그러더니…. 씨도 없잖아? 왜 여기 와 엎드려 살아? 삼촌네 집에 가 살고, 사촌네 집에 가서 자지. 알겠어? 싸움을 하면서 전도를 해야 돼. 영계에 가면 선조들이 저주할 줄 몰라? 자기 친척들을 거느려야 된다구. 친척들이 내 원수였어.

최정순이는 친척이 있나? 최정순!「예.」귀먹었어? 아, 듣네.「작게 하신 말씀은 잘 못 알아듣습니다.」나도 그럴 때가 올지 모르니까 크게 말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겠구만. 지금 여든 여섯?「여든 일곱입니다, 금년에.」나는 여섯인 줄 알았더니 두 달 앞섰구나. 나보다는 6년 위니까 누나 되지? 누나인데도 기합을 주고 그래서 미안하구만. 기합을 받고 울고불고해야 저나라에 가서 동정 받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하던 이상 간절히 정성들여라

저나라에서는 내가 오기를 전부 다 동정 받으려고 정성들이고 천년 만년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도. 울고불고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있어야 그들 앞에 면목을 세우지 얌전하게 대접받고 살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정옥!「예.」얌전하게 대하고 이쁘장하게 대접받고 살겠다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 그래도 마호메트가 좋아해?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웃음) 좋아하던가?「보내 오는 편지로 봐서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영적으로 만나지는 않아?「못 만나요.」정성이 부족하구만. 남들은 같이 살고 있는데.「암만 정성을 들여 봐도….」선생님 생각하는 것이 다 없어질 만큼 정성을 들이라구. 알겠어?

문제는 거기에 있어. 선생님을 따라오고 위하던 그 정성 이상, 그 이상 정성들이면 돼. 그 마음이 없어져 가지고 그만이 남아지면 된다구. 내 말 알겠어? 그게 남아지면 못 와. 못 온다구. 담이 높아서 못 넘어와. 알겠습니까, 이 선생?「예.」내가 어떻게 저 전주 아줌마를 만나 가지고….

공산당 대표 패들 아니에요? 공산당 대표 아줌마예요.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강칠이니 누구니….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 아줌마들을 내가 세운 거예요. 그 문중이 전부 다 전라도에 세워 가지고 했는데 전부가 반대했구만. 맏동서는 지금 뭘 하나, 옛날 맏동서?「영계에 갔습니다.」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통곡했겠구만. 이름 있는 가문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어떻게 공산당 패가 나왔어? 그럴 수밖에 없지. 착취했으니, 돈 한푼도 아끼고 인색하게 이랬으니 다 그렇게 된 거라구. 그래, 돈이 있으면 뭘 해?

강칠 씨가 여기에 와 가지고…. 그래도 자기 옛 남편하고 축복받았다며, 강칠 씨?「예. 받았습니다.」이정옥이는?「마호메트하고 받았잖아요?」(웃음) 그 남편이 이북에 가지 않았어?「뭐 갔는지 안 갔는지 잘 몰라요.」모르다니? 이북에 가지 않았어?「자세히는 모르지요. 간 것 같아요. 이북에도….」동생이랑 같이 갔지. 간 것 같다니, 말을 왜 그렇게 하고 있어? 나는 그런 말을 들었는데? 자기 남편과 통하는 길이 있어 가지고 자기 언니가 자기를 데리러 왔더라고 말이야.「아니요, 통하는 길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그때 6?25전쟁이 나고 3년 후에 사람을 저한테 보냈지요. 보내 가지고 어느 때, 어느 시각까지 오라고….」

공산당 대표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나는 생각한다구. 그렇지? 자기도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 통일교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믿었지?「예.」그러니까 마호메트가…. 마호메트가 뭐야? 모슬렘이 공산당과 상대를 이루고 있어. 상대가 다 그래야 통하기 때문에 축복도 그렇게 해준 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뭘 했는지 결혼도 못 하고 죽지 않았어?「아직도 축복을 못 받고 있어서 아버님이 기성축복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내 말 안 들어 가지고 그런 거야.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드는 상대를 얻겠다고 해서 그런 거야. 누가 자기를 좋아하나?「지금은 축복받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것 같아요.」누가?「언니가요.」나는 책임 다 했다구.

아이고, 여덟 시가 된다! 얼마나 남았나?「한 몇 줄 남았습니다.」몇 줄 남은 것 다 하면 7절이 다 끝나?「아닙니다. 7절은 한 장 남았습니다.」7절만 다 끝내라구. 7장 7절이지?「예.」

천주평화통일가정당 회원을 모집하라

『통?반만 붙들고 문선생이 원하는 사람들만 만들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중략)

서울에 천만 명이 살고 있으니, 서울이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인 힘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85퍼센트 이상의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면이나 문화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주도적인 기반을 갖고 있는 서울이라구요. 그러니 서울의 통?반 조직만 딱 편성하게 되면 지방은 그냥 그대로 바람만 넣고, 라디오방송만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남북통일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간단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서울이 중심이에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번 12일에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집회할 때 서울에서 70퍼센트 이상 모으라는 거야.「예.」서울이 문제야. 자!

『뜻적인 관으로 볼 때 간단한 거예요. 섭리적인 입장에서 볼 때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 미국에 가서 14년 동안 기반 닦은 것과 비교해 보면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모진 바람이 불어치는 핍박 가운데서 그걸 전부 쳐부수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승리의 말뚝을 박고서 돌아온 것에 비교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한만국이 지금 환영하잖아요? 남북통일하자면 얼마나 환영해요?

여기에 가입하는 경우에 마음대로 물어다 교육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사상으로부터 승공사상, 원리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천리를 알고 하늘땅을 아는 백성이 되고….』

이번에 천주평화통일가정당 회원을 모집하라구요. 알겠어요?「예.」입회원서를 전부 다 나눠 주어 가지고 전부 사인 받으라구요. 그래서 북한을 도울 수 있는 월정금을 정해야 돼요, 방문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점점 불려 나가야 됩니다. 점점 작아지면 안 돼요. 점점 불려 나가면서 북한 사람을 전부 다 끌어내고도 남아요. 자, 읽으라구.

『자기 생애의 모든 희망을 자기가 겨누어 갈 수 있는 소망적인 국민이 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누가, 공산당이 소화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교학통련을 만든다고 작년에 야단한 거예요.

그래서 통?반을 격파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통장 만 명하고 반장 12만 명을 28일 동안에 교육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모델입니다. 앞으로 국민이 해야 할 기반을 제시해 가지고 하나의 모델로 만든 거예요. 이것을 해야 돼요. 통?반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못 하겠어요? 우리는 정치가 문제 아니에요. 우리가 하자는 것은….』

그래서 구마다, 반마다, 통마다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몇 개인가? 다 배치했댔지요? 그거 다 해체해 버렸어요. 세상에! 못 한다는 얘기는 못 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자기들에게 맡기고 내가 두고 볼 거라구요. 안 하면 내가 불을 쏴 버릴지 몰라요. 하나님이 불쌍해요, 하나님이. 내가 붙들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자!

『우리는 정치가 문제 아니에요. 우리가 하자는 것은 나라를 찾자는 것입니다. 통?반을 잡자 이겁니다. 통?반을 잡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우리가 가정을 딱 붙들어 놓으면 돼요. 모두가 가정 가운데 얽매인 사람들 아니에요?』

가정당이에요, 가정당. 가정에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정당이라구요. 가정당을 창당했지요? 곽정환!「예, 선거관리위원회에 들어갔습니다.」선관위에 다 하는 거예요. 안팎으로 다 해 두라구요. 자!

『가정만 붙들면 국회의원도 붙들리고, 장?차관도 다 붙들리고, 청와대의 대통령도 붙들린다 이거예요. 전체 통?반장 해라 이거예요. 안 그래요? 국회의원하고 국가의 중요 위정자들, 각료들하고 군대 막료들까지도 완전히 통?반장 운동에 움직이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싸움 없이 우리는 만들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끝났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해. (곽정환 회장의 기도) 자, 그럼…. (경배) *

2세를 중심한 남북통일 시대 준비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7장의 3절입니다. ‘교학통련과 향토학교’」

가나안 복귀와 2세

『……2세를 중심하고 남북통일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갖추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첫째로 해야 할 일에 관계되는 모든 사람들이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출애굽을 했을 때 2세를 중심삼고 했다면 가나안 복귀가 자신의 손에 의해 이루어졌을 것인데, 1세를 앞세웠기 때문에 실패했던 것입니다.

애굽에 살았던 1세들을 가지고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40여 년 동안 2세들을 교육시킴으로써 가나안 복귀가 가능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고, 그러므로 지금 우리도 2세들을 교육시켜 남북통일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세들을 앞세워 통일시대를 연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대학가의 2세들을 교육시키는 데 심혈을 쏟아 주기 바랍니다.』

학생연합,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중요성을 알고 그거 협력해야 돼요.「예.」교회가 전부 다 2세를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무관심했어요.

이제 이걸 다시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학교 교육, 그 다음에 군대 교육이에요. 얼마나 우리가 군대 교육을 많이 했어요? 다 해놓았는데 나라가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전두환 때부터. 그거 다시 해야 된다구요. 그때가 왔다구요. 전부 재현시켜야 돼요. 자!

『‘교육활동과 남북통일청소년단’의 구성. 우리가 이번 서울에서 할 때, 며칠 동안에 다 했나요? 28일 동안에 했지요? 3주 계획해서. 28일 동안에 14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때 동사무소에서 예식장을 빌리고 전부 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단시일 내에 딱 끝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교회장을 기준으로, 교회가 있으면 교회를 중심삼고 교육을 하되 교회가 없으면 동에 새마을회관이 있지요? 통에도 있고 리까지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다 있다구요. 그걸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밥은 뜰 앞에 조그마한 천막 하나를 치고 거기에서 해서 대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에서 자기들이 잘살든 못살든 전부 다 쌀을 가져오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를 동원하는 거예요, 어머니. 이제 맨 근본의 어머니를 동원해서 2세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자!

『……모세 때의 가나안 복귀와 현재 하나님 나라인 조국 창건은 동시성의 역사 가운데 선 복귀역사인 것입니다. 모세 때에 2세를 앞세워 가나안 입성을 꾀했더라면 40여 년을 광야에서 생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에 있어서도 2세를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하지 않으면 모세 때와 같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선생님이 대학가를 중심하고….』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구요, 지금의 때가. 3년 전, 4년 전부터 미국에 있어서 학생운동만 하라고 했다구요. 지금도 그런 때라구요. 때가 그런 때예요. 어머니와 학생들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 정착이 안 돼요. 이제 축복가정도 전부 다시 검증을 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향토학교를 재현하자

『‘향토학교를 통한 남북통일운동’ ‘향토학교 설립의 의의’ 통일의 기운이 동서남북 사방에서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만약 한민족이 통일의 길로 나서지 않겠다고 하면, 일본이나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통일운동을 전개시켜 나갈 것입니다. (중략)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일색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일색이고, 충청도 사람은 충청도 일색이에요. 정치풍토가 이게 뭐예요? 대한민국은 갈래갈래 찢겨져 나가더라도 그걸 상관치 않고 뭐 경상도 전라도 싸움이에요? 이 싸움이 직장에서 벌어지고 군대에서 벌어지고 교회에서 벌어지는데, 그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민족애를 중심삼은 초민족적인 애국운동의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서 이걸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일어섭니다.』

큰일이라구요. 재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지금 향토학교가 몇 개 남았나?「전국에 한 40여 개 있습니다. (황선조)」이제는 그걸 무엇보다 후원해야 돼요. 이북이 내려오게 되면 방어할 수 있는 방어 세력이 향토예요. 향토학교에서 교육한 사람들이 한 도에 몇천 명, 몇만 명이 돼 보라구요. 전부 다 국가적으로 검정시험을 치러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제도를 재편성하게 되면 문교부가 뒤집어져요.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이 아벨이 돼야 돼요, 아벨. 아무것도 없는 이런 향토학교 아이들이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계속해서. 앞으로 중고등학교들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밤에 뭘 하나? 놀고 있잖아요? 그걸 누가 하느냐? 우리가 전부 다 끌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했으면 이게 얼마나 컸겠어요? 그거 다 다시 해야 돼요. 알겠어?「예.」김봉태!「예.」자, 읽으라구.

『젊은 청년들로부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북한 체제와 마찬가지의 행정체제와 모든 체제에 해당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그 민방위 교육도 우리가 했고, 학교 교육도 우리가 다 했다구요. 향토학교만 했으면 그거 다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군대도 전부 다 모으고 대학 나온 아이들이 지방에 있으니 여기에 갖다 시켜 먹여야 된다구요. 군대에서 앞으로 중고등학교 교재를 가르치고 그래야 된다구요. 군대 가운데서 단과대학 교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향토학교의 연장이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 교육의 목적이 뭐예요? 전부 다 의무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에요. 모든 학과의 질을 전부 높여 가지고 대학까지 의무적으로 가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현재 체제로는 안 돼요. 야당 여당의 싸움을 중심삼고 그런 교육에 대한 모든 경비를 지출하겠다고 안 해요. 그게 무엇보다도 야당 여당의 기본적인 운동인데 말이에요. 자, 읽으라구.

남북통일운동의 교재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남한을 중심삼고 이중 체제를 만들어 선거에 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통일국민연합은 ≪남북통일≫이라는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전체 책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고 강조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이걸 내가 여섯 번째인가 훈독하고 있어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번에 운동하는데, 전부 다 교재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서 통반격파라든가 이런 것을 다 알고 난 후에 다른 것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책도 절반 3장까지인가? 전부 다 만들었지?「예.」그래, 교재도 그거예요. 거기에 있는 말대로 움직여야 돼요. 거기에 없는 말씀이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그 다음에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말씀이에요. 그건 벨베디아에서 1999년에 한 말씀이에요. 자!

『지금까지 백 개소에서 향토학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후원회를 결성해서 여기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강연하는 것이 뭐예요? 지금 세계와 남북통일은 뭐? 참사랑으로! 전부 다 여기에 있는 말이에요. 복귀예요, 복귀. 이런 것을 전부 다 3정권이 망쳐 버렸어요. 전두환, 노태우, 그 다음에 김영삼이라구요. 결판을 보려고 하던 것을 김영삼이 망쳐 놓았어요. 자, 읽으라구.

『여기에는 매일 출석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면을 중심삼고 우리 조직이 다 있으니까 그 조직된 요원의 이름을 걸고, 우리 교회 사람과 승공연합과 그 다음에는 이름 있는 교수들을 오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를 세워 모든 문제를 법으로 처리해야

곽정환, 알겠어?「예.」선생님이 이 학교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하늘이 얼마나 협조했어요? 똥개 새끼들을 모아 놓은 그 학교 가지고 뭘 해요? 앞으로 그것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앞으로 다른 대학 나온 사람을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서는 날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니까 왔다갔다할 수 있지요. 법으로 규정한다구요, 헌법으로. 사탄세계가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안 된다구요. 그 자리에까지 가야 돼요. 싸워서 가든 어떻게 가든. 우리가 길러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물이 구정물만 있는데 구정물만 가지고 돼요? 맑은 물, 지하수를 뽑아 올려서라도 구정물을 전부 다 소화시켜야 돼요. 구정물을 막아 치우든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거 세계적인 일이에요.

그래,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나라가 없으면 그 놀음을 못 해요. 남북통일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더럽혀 놓은 것을 어떻게 깨끗이 할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통일됐어도 문제되는 거예요. 통일됐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법을 가지고 처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축복가정들이 탈선하고, 2세들이 탈선한 것은 격리시켜야 돼요, 지옥에다. 아무나 못 살아요. 거주의 자유가 없는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들이 그러지요? 전라도 사람이 경상도 못 간다는 거예요. 전라도에서 탕감해야지.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에서 탕감해야지. 그래, 한국에서 살면 한국에서 탕감해야지, 외국으로 도망갈 수 없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다 헤쳐놓고, 성 개방까지 들어왔어요. 집이 어디 있어요? 이걸 전부 다 전해 가지고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그렇게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처럼 한가해 가지고는 안 돼요. 자!

향토학교에서 빈민을 구제해야

『교수는 책만 가지면 얼른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능력이 돼 있다구요. 승공연합의 지부장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 교역장보다도 빨리, 지금까지 자기의 전문적인 학술 기반을 중심삼고 어떠한 문헌이든지 갖다 주면, 그것을 일주일이면 일주일 내에 강의할 수 있다구요. 책이라면 그건 전문적이라구요. 전부 다 골자를 빼내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책 가지고,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교육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대개 책을 보게 된다면, 여기에 뜻이 있고 헌신하고 싶은 사람들은 책을 보고 연구하는 거예요. 시험을 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시험을 쳐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 가지고 높은 차원의 교육을 시켜서 리단위의 이장까지, 통장까지 여기에서 재교육생을 배치해야 됩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 것으로 하면 저촉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런 사상을 철두철미하게 가져야 됩니다. 부모가 분깃을 해도 분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해놓고, 그것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위하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따라서 전부 다 주고받고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갈 수 없다는 거지요. 공물(公物)이에요, 공물. 공물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과 공의의 길, 공의의 물건, 둘을 평준화시키지 않고는 안 돼요. 자, 읽으라구.

『‘앞으로 향토학교는 대학으로 발전되어야’ 지금 우리 향토학교, 그게 이제 대학이 됩니다. 내가 돈벌어서 뭘 하겠어요? 백 곳에 향토학교를 만든 것은 그 생각에서예요. 여러분이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사회를 만들어 가지고 개혁을 왜 못 왜요? 2개 군에 하나씩인데 말이에요. 2개 군에 하나씩 하게 된다면, 교수를 전부 2만5천 명으로 잡고 2백 곳이면 몇 명이에요? 20명이에요? 이십 몇 명이지요? 2백이구만. 백 명인가? 백 명. 2백20곳을 잡으면 백 명의 교수가 있는 거예요. 이들이 딱 하나돼 가지고 조직회를 잡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빈민가에 공산당 지하 프락치들이 많은데, 이렇게 아이들을 대학 공부를 시켜서 기반을 딱 만들어 놓으면 공산당이 어디에 남아지겠어요?』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향토학교에서 빈민 구제를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나와 가지고 노동자 농민을 동원하는데, 그거 뭘 하러 동원하는 거예요? 말만 가지고 돼요? 여기서 다 교육시켜 놓은 거예요. 자기들보다도 노동자 농민을, 공산당보다도 미리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와서 정착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자!

향토학교를 정규학교 이상으로 만들어야

『목표는 이북만이 아니에요. 아시아로 가자는 것입니다. 만주로 해서 중국까지 연결해 가지고 아시아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 청소년들에게 중국어도 가르쳐 줘야 되고 일본말도 물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향토학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향토학교 선생님들을 중심삼아…』

교수들도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 대학가도 가인 아벨이니까 자기들이 장자라면 말이에요, 차자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학가도 앞으로 그래요. 선문대학에서도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정규 학생들을 중심삼고 비례적으로 분담해 가지고 몇백 명을 교육시킬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교수들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학생들부터. 교수가 얼마씩 내 가지고 공부하던 사람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대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유치원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뭐냐 하면, 정규 학교보다도 이들이 더 잘해요. 유치원도 월사금 안 내고 공짜로 하는 사람, 초등학교도 그렇고, 중고등학교도 그렇고, 대학교도 그런다 이거예요. 누가 열심히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거 열심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 보기에 미안하고 동생 보기에 미안하니 공부를 잘함으로 말미암아 기준을 세우기 때문에 열심히 하게 돼 있다구요. 반드시 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형의 자리에 있지만 아벨, 동생 돼 있던 것이 틀림없이 공부를 잘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거기서 애국심이 생겨요. 전부 다 지금까지 형님 노릇하던 가인세계가 모가지 잘려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문교부도 그래요. 몇백만이 있으면 몇백만을 가지고 몇십만을 공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학부형이나 선생들이 비용을 대 가지고. 그걸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당장 해요. 우리 중고등학교가 다 있지?「예.」그래서 가외의 학생을 전부 다 모집하라는 거예요. 정식 학교 낙제한 사람들 가운데 1년을 가르쳐 줘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공부하는데, 정규 학생보다 잘하게 되면 바꿔치라는 거예요.

그거 가인 아벨이라구요. 모든 것이 가인 아벨이 있잖아요? 어떤 데서도. 교회하고 세상만이 아니에요. 가정에도 그렇고, 어디나 가인 아벨이에요, 형과 동생. 먼저 난 사람이 본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본이 안 되면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교수들도 그래요, 선생들도. 가인 선생이 먼저고 아벨 선생은 보조 선생, 뭔가? 강사들 있잖아요? 강사들을 모집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은 바꿔치는 거예요. 교수들도 가인 아벨로 해서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와 하늘세계 아니에요? 가정, 교회만이 아니에요. 정부도 가인 아벨 아니에요? 야당 여당이 있어요. 여당이 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착취하고 전부 다 야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그러잖아요? 야당을 길러 줘야 돼요. 좋은 사람을 길러 줘야 된다구요. 특별히 야당 사람, 우수한 사람들을 직접 현재의 정부에서 문제되면 외국으로 내보내서 공부시키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들어오게 된다면 전부 다 통일당을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가인 아벨. 어디 가나, 앉는 자리에도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상하?전후?좌우에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제 그걸 갈라놓아야 돼요. 갈라놓아야 돼요. 앞으로 나라가 생기면 법으로 제정하는 것입니다. 자!

향토학교를 재현하라

『‘향토학교를 통한 남북통일운동’ 지방의 우리 향토학교 후원회에 교수들이 배치됨으로 말미암아 지방에서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교장을 중심하고 통일운동이 본격화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방에는 교장선생의 제자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교수들이 전부 다 친구들이지요. 지방 유지가 전부 친구들이기 때문에 통일운동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또 향토학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3백 명의 교수가 후원해줬다고,』

향토학교 책임 맡은 우리 교수가 누구인가?「장기근 교수입니다.」장기근이는 지금도 있지?「예.」지금도 하나?「예.」그거 확장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없으면 말이에요, 단과대학 하는 거예요. 자!

『……3백 명의 교수가 후원해 줬다고 할 때 두개 군의 3백 부락이 한꺼번에 뭉친다는 것입니다. 교수를 모시고 있는 부락은 교수를 자랑하고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부락에서 제일 존경하는 교수가 우리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좋아할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선거를 할 것인가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얼마나 큰 표밭입니까? 그래서 향토학교에 서로가 가담하겠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국민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대학에서 못 해요. 향토학교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임도순이 향토학교를 책임지라구. 돌아다니기 좋아하지? 알겠어?「예.」장기근 박사가 하고 있으면 그거 정리하고 하라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자기가 향토학교 학생 아니야? 임도순!「예.」고학을 하고 천대받고…. 심우옥이 집에 가서 천대받지 않았어? 어디 가든지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 속에서 전부 다 고학생이라고 천대받고 그런 거라구요. 알겠어?「예.」

고학생 마음이 어때? 원한이 많지?「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학을 했습니다.」글쎄, 그 심정을 알 거야. 향토학교를 책임져라 그 말이야. 알겠어? 고학생의 서러움…. 동정하는 교수들이 어디 있어요? 교수들이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점심이라도 1년에 얼마 내서 먹여 주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없잖아요?

향토학교 선생이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심정이 살아요. 전부 다 이걸 재현하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실패했다구요. 전부 다 재현이에요. 전교학신문도 준비해야 돼요, 지금. 그걸 위해서 했던 것인데,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수백억이 달아났어요. 자기들은 한푼도 헌금 안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이제는 자기들이 피살을 깎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지시한 과제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 잘되기를 바라요? 안 돼요. 이 말씀이 전부 다…. 말씀을 위에 세우려고 해야 될 텐데 말씀을 버려 가지고 잘될 게 뭐예요? 점점 어려워진다는 거예요. 3대가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더 악해진다는 거예요, 3대 이후에 가게 되면. 지금 몇 대인가? 2대지요? 문제는 선주권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3대 이후에 못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고, 부모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박태선이 전도관을 보라구요. 박태선이 죽고 다 없어졌지요? 용문산의 누구예요?「나운몽입니다.」나운몽이 전부 다 없어졌지요?

말씀을 훈독하게 해서 사람을 키워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더 커졌습니다.」뭐?「아버님은 더 커졌습니다, 세계적으로.」뭐가 커져? 내가 있어 커졌지, 자기네들이 있어서 커졌나?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줄어들어 갈 것 같아, 발전할 것 같아, 곽정환?「발전합니다.」어떻게 발전해? 원리강의를 해 가지고 발전해? 말해 보라구. 자기 같은 사람 만들기가 쉬워? 책 가지고 해야 돼, 책! 책을 백번 천번 읽어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빨리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루고 한 얘기들이에요. 그것이 세계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마을 마을마다 훈독회 하는 소리가 그쳐서는 안 된다구요. 앞으로는 나라가 되면 그 나라에서 24시간 쭉 훈독회 해야 됩니다. 방송을 통해서 하든가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듣거든? 거기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시정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를 대해서 협력받을 수 있는 초석입니다, 초석. 알겠어요?「예.」여러분 가정도 그래요. 어미 아비가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들은 안 죽을 자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남겨 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어떻게 남기고 가겠어요? 2세들을 가르쳐야 돼요. 가정에서 가르쳐야 돼요.

자기들은 죽어요. 안 죽을 자신 있나? 곽정환! 이걸 등한히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주류 생활이에요. 생활의 주류, 주류 생활관이에요. 이걸 등한히 했다가는 망합니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잖아요? 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나라가 헌법을 만들어서 말씀대로 하게 된다면 한국이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어때, 곽정환이?「예, 그렇습니다.」

그래, 책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책을 누가 중요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금을 그을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생선 요리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도마판? 뭐라고 부르나?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하는 거라구요. 지금 남겨 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돈을 남겨 주면 돈은 날아갑니다.

뭘 남겨 줄 거예요? 가장들은 1대밖에 안 갑니다. 이건 천년 만년 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게 주류예요, 주류. 혈통과 공의를 중요시할 수 있는 사상이 거기에 영원히 남아야 된다구요.

여기를 보게 되면 책임자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있는데 이게 뭐예요? 꽉 차 가지고 저 문전에까지 차야 된다구요. 그건 협회의 교육이 잘못됐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같이 훈독회를 자기 일생에 몇 번 했느냐 하는 걸 적어 놓아야 돼요. 적어 놓고 있어요? 영계의 영들은 전부 다 따라다니고 매일같이 들여다보고 참석하지만 자기 후손들은 참석 못 해요. 무책임한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패들을 내가 믿고 후원을 안 하려고 그럽니다. 나는 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어렵게 했어요. 아이들이 넷이나 제물이 되어 갔어요. 영계에서 결혼식을 다 해주고 이랬으니, 여러분은 책임 못 했어요.

앞으로 그들이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왜 갔느냐고 하는 거예요. 책임 못 한 여러분 앞에서 여러분이 오는 길을 막아 버렸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36가정의 아버지지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36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할 것이 아버지의 아들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안 되니까 문제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을 받으려면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자기들을 위해 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미워지게 안 돼 있어요.

남북을 통일해서 아시아를 소화하고, 그리고 서양을 소화해야

보라구요. 원필이가 성진이를 책임지고, 효원 씨가 누군가?「희진님입니다.」희진이를 책임지고, 그 다음에 김영휘가 누구예요?「효진님입니다.」다 망쳤어요. 둘째는 죽어 가고 말이에요. 다 망쳤지요? 자기 새끼들은 더 중요시하고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다 망쳐 놓았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탈을 벗지 못한 거예요. 자기 자식들을 위해 가지고…. 아벨이 누구예요? 장자가 누구예요? 그들을 중요시하고 그들을 언제든지 위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 했다구요. 위하고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래야지요. 자기가 딴뚜 하니 잘 할 게 뭐예요?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문제가 돼요. 우리 아들딸들이 자기 명에 못 죽은 거예요. 축복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전부 어린애까지 축복해 줬어요. 다 부모님이 용서해서 풀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아이들이 부모들을 걸고넘어진다는 거지요.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를 한 집안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 집안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는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차원적인 사상, 통일적인 사상이 뭐예요? 남북통일은 아시아 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은 하나님을 아시아에 모시기 위한 거예요. 어디를 중심삼고? 한국을 발판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출입할 수 있는 집이에요, 집. 아시아 집을 찾아가서 복귀할 수 있는 집이라구요.

북한이 뭐냐 하면, 아시아를 찾아가기 위한 집이에요. 보라구요. 공산국가인 중국이나 소련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인도까지도 그렇다구요. 공산권 내에 지배를 받는 나라들이에요. 그 주변 국가들이, 뒤에 달린 나라들이 전부 공산권 국가들이에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기반이 돼 가지고, 집과 같이 돼 가지고 아시아를 소화하자는 거예요. 아시아를 소화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서양을 소화해야 됩니다. 서양은 기독교 문화니까 쉬워요. 저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빼앗겼다는 거예요.

서양이 복 받을 것인데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겼어요.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교 문화권에 직결될 것인데, 이것이 접붙였어요. 잘라 가지고 끄트머리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자?성인?애국자?효자, 이것이 전부 다 연결돼야 합니다. 성자는 효자로부터, 애국자로부터, 성인으로부터 동서남북에 전부 다 연결돼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전통이 돼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하나돼야 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서양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 문화 배경이 다르니만큼 습관적 전통이 달라요. 법이 달라요. 이걸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들을 섭리의 중심 국가로 택하게 된 사연

보라구요. 왜 미국에 가서 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이 해와 국가라면 말이에요, 미국이 뭐라구요? 아벨 국가예요. 그 다음에 독일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미국은 못 세워요. 일본을 못 세우는 거예요. 일본을 못 세우고 미국도 못 세우고 독일도 못 세워요. 원수들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원수입니다. 일등 원수들이에요.

그러나 그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면 소생 장성,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사라지니 성약시대가 설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그걸 못 해요. 하나님은 일본을 세우라고 할 수 없고, 미국을 아벨 자리에 세우라고 할 수 없고, 독일을 가인 자리에 세우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내가 책임져 가지고 세워 놓은 것입니다.

세워 놓았으면 세운 그 나라들이 4천년 동안 영국?불란서?이태리가 이뤘던 그런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 나라까지 뒤에 따라오고야 바로잡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라파에서 독일이니 영국이니 이태리니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국가, 어머니 국가, 장자권 국가가 돼야 되는데, 이것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독일을 다 잘라 버린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구요.

어떻게 돼서 그러냐 하면, 미국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았어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독일하고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을…. 어제 말씀한 내용도 그렇잖아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모가지 잘라 버릴 것을 다시 세운 거예요. 그래서 원수의 나라에 와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이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국가, 부모의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걸 해 가지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하고 하나돼 가지고…. 원수 국가 미국이 망했어요. 미국이 없어진 거라구요. 미국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들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세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내가 30년 세월을, 예수님이 30세에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27세부터 문제예요. 1997년부터 문제예요. 예수님이 17세하고 27세에 어머니한테 담판한 거라구요, 통곡을 하면서. 내 갈 길이 있는데 왜 이러냐고 말이에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1997년부터 세계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평준화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게 뭐냐? 선생님이 미국에 갔던 것은 내가 미국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서는 기독교 문화권 대표인 미국을 저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못 하게 해요. 실패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택한 것입니다. 원수 같은 일본을 택하고 미국을 택했어요. 이 나라들이 원수예요. 또 독일을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미국 나라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했다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어요. 안 그러면 못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전권이에요. 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벌받을 수 있는 원수의 나라를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로 세운 거예요. 원래는 못 세우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떤 죽음이 있더라도 이걸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못 해요. 내가 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다시 기독교 문화권을 복귀한 거라구요. 옛날 기독교하고 달라요. 그건 망한 기독교예요.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재교육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정부하고 팽팽한 이 자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탕감의 고개를 다 넘고 이제는 사탄까지 굴복하게 되었다

이번 강연 내용에 그거 있지?「예.」그거 지금 얘기가 아니에요. 그때의 얘기들이에요. 이렇게 택하는 것은 왜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책임지고 택한 거예요. 그러니 세계 기준에 맞게끔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이 기준 앞에…. 이것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횡적으로 끌어올리려니까, 이게 올라오니까 탕감시대 1대 2대 3대… 8단계를 거치고 넘어서, 고개를 놓고 고개를 만들고 만들고 또 넘어오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끌고 나온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그래도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 떨어져서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나? 하나님 앞에 소생?장성?완성, 딱 그와 같이 3단계 떨어진 것을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까지 되었으니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거 전권이에요. 사탄이 없어요.

그런 내용이 다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고 하나님도 전권을 가지고 사탄을 대해서 충고하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나라가 찾아질 텐데 너 회개해라.’ 한 것입니다. 그래, 작년 3월 21일에 사탄이 굴복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예.」역사적인 날이에요.

그 잔병들, 졸개 새끼들은 내가 청산해요. 사탄은 청산 못 해요. 지금 기도를 하는 거예요. 나라만 세우게 되면 한쪽에다 공산당이고 뭐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죽이지는 않아요. 격리시켜야 된다구요. 제주도 같은 데 전부 다 갖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시베리아 벌판에 데려다 놓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중국이나 시베리아 벌판에….

거기에도 한국 사람들이 살잖아요? 옛날 애국지사같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삼각지대에 데려다 놓고…. 그 삼각지대에 한국 교포가 250만이 있어요. 그 지역을 재교육의 훈련장으로 쓸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말을 안 하지만, 그냥 그대로 어디 한 곳에 살 줄 알아요? 일대에 청산하는 거예요. 그냥 안 된다구요.

그러니 나라 자체가 형편없고, 통일교회 패들은 딴따라패들처럼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세상 보따리, 3분의 2를 사탄 것으로, 3분의 1을 하늘을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어떤 것들은 10분의 1도 안 돼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그래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뭘 하려고 30년 간 있어요? 내가 택했으니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죽어도 거기에 가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감옥까지 들어간 거예요. 감옥 안 갈 수 있어요. 내가 독일에 가서 교육하고 그럴 때예요. 한국도 들르지 않고 미국으로 갔어요. 한국 안 들렀어요. 한국을 떠난 사람인데…. 이래 가지고 30년 동안 남의 나라에 가 있었다구요.

이번에 80세 생일을 맞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가정이 없는 레버런 문이 가정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국가?세계?하늘땅을 만들어 가지고 넘어올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서 생일을 지내는 거예요. 못 넘어왔으면 생일을 못 지내요. 그래서 세계가 다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80세 탄신 축하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음을 의미

여러분이 다 잘 한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이 그래요. 하늘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오색 인종이 와 가지고 문총재의 80세 생일을 축하했다는 것은 가나안 복귀, 가나안에 착륙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나라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고 북한의 누구든 이 나라 사람은 문총재가 꼭대기에 올라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내가 그러지 않겠다고 해도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지금 싹터 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정 식구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빚을 져서라도 이들을 어떻게 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을 품어야 돼요, 여자들을. 기독교의 모든 여자들이 신부 후보자예요. 40년 만에 돌아왔지만 전부 다 40년 전에는 후보자들이에요. 이거 제2 후보자들이 됐으니 선생님이 가누어 줘야 된다구요.

반지를 왜 줘요? 반지는 약혼을 하든가 결혼할 때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얘기를 못 해서 그래요. 누이동생이라도 좋아요. 오빠가 반지를 줬으면 시집보내기 위한 거예요. 오빠가 상대가 없으면 결혼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어머니의 분신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분신. 어머니가 본처라면 이들은 첩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에게 더럽혀진 것들을 주워 먹지도 못하고, 언제든지 문제예요. 어머니한테도 문제고 아버지한테도 그랬어요.

그래, 엇갈린 이것을 순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뜻을 위해 따라 나온 선생님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노인들까지 전부 다 선생님하고 살겠다고 하고, 죽을 수 있어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던 사람들 아니에요? 상대를 다 해줘 가지고 창조 원칙에 맞게…. 그러려면 도주들을 결혼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소원이 뭐예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던 사람들하고 상대를 맺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부모님을 사랑하고, 나랏님의 아들딸하고 가까이하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몇천 년 된 성인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전부 다 감사하게 돼 있지요. 자기 일족이니 자기 계통을 완전히 다 무시해 가지고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기리던 종교권, 국가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축복하니 영계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교권을 그냥 했다가는 안 돼요. 이걸 다 기반을 닦아 놓고 이제부터 불교권…. 곽정환! 120명씩 전부 다 이렇게 하라고 그랬지? 그건 국가 기준이에요. 그 다음에는 1천2백 명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미국에서도 심혈을 다 기울였어요. 제일 꽃다운 시대를 다 퍼부었어요.

본래는 1962년에 나라를 중심삼고 비약할 수 있었다

본래부터 선생님이 비약해야 할 때가 1962년이에요. 알겠어요? 민주당의 누구예요? 박, 박?「박순천!」아니에요.「박봉애.」박봉애를 빼앗아 왔어요. 2위예요. 2세예요. 제일 좋은 것을 빼온 거예요. 빼오고 자유당에 입당시켰다구요. 그러면서 정부하고 나하고 약속한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밀어 주겠다.’ 한 거라구요. 그때 정부에서 비자 다 내줬어요. 그래, 통일교회가 자리가 안 됐으니 맡길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어요. 할 수 없이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그랬으면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직결될 수 있었던 거예요. 대한민국 때문에…. 그때 내가 갔으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포기해 놓고 기독교 자체를 만들어야 했어요.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대치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었어요.

그래, 해방 후 14년 되던 때가 어머니 축복할 때예요. 그렇지요? 14년! 1960년이니까 14년 만에 축복식을 하고 16년 만인 1962년에 미국에 가려고 한 거예요. 한국에 기독교하고 자리잡아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대등한 자리에 있어도 틀림없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 연결시키면 한국에 연결시키는 입장이 되는데 그게 안 됐다구요.

어머니는 또 3년노정에 나가 있었어요. 자리가 안 잡혔어요. 안 그래요? 복잡한 환경에서, 이리떼 같은 여자들 가운데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 거라구요. 이걸 선생님이 수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1960년에 결혼했으니 1962년에 행동할 수 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정리는 내가 하지요. 이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그래, 3년 이후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성진이, 희진이도 전부 다 같이 있기 시작한 거예요. 성진이는 그때 결혼했지요. 그런 역사적 과정을 생각하면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가서 미국을 살려야 되는 거지요. 그러면 쉬웠지요. 정부의 협력 하에 말이에요. 그게 안 돼요. 교회 자체가, 기독교가 반대하니 설자리가 없어요. 훤하게 알면서도 그 길을 거쳐 나온 거 아니에요?

그래서 외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때가 언제인가?「1958년에 일본으로 보냈고….」1958년, 1958년이면 뭐예요? 7년이 안 넘었어요. 그 권내에 있어서 거동을 못 했어요. 기반이 없는 데서 외국 선교를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나라 가지고도 힘든 일인데 하려고 하니 말이에요.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면목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다 용서해 주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생각하지 않고 잊어버리고 얘기를 안 해요, 모르니까.

미국은 하늘 뜻에 의해 장자권을 축복한 나라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신교 국가예요. 세계를 대표한 신교 국가라구요. 구교에서 반대해 가지고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새로운 대륙을 중심삼고 세운 신교 국가라는 거예요. 그 신교 국가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어머니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 나라를 세울 수 없고, 어머니 나라를 세울 수 없고, 아들이 없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키워 가면서 실체를 쓴 어머니 아버지로서 영적 예수와 성신이 하던 그 이상의 것을 해 가지고 영적 기준을 능가해서 전부 접붙인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사랑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정부가 통일교회에 청소년문제에 대한 교육을 의뢰해 왔다

이제 미국이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제. 알겠어요? 한국을 포기 못 해요. 이번에 일본(G7+1회담)에 모이는 8대 정상들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선생님이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찾아다니면서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원해야지.

미국도 그래요. 앞으로 청소년 교육은 현재의 미국 대통령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다 버려 놓았어요. 그래, 문총재의 순결운동과 청소년 교육을 국가가 의뢰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면으로 나가는 것이 부시의 아들이라구요. 부시 전대통령의 아들이에요. 뭐 칸트니 무엇이니 다 넘어가서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정신 분야를 재현할 수 있는 사상을 중심삼고 나갈 수 있는 선생님의 영향권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언론계가 그걸 알고, 사탄이 문제가 되겠으니 방망이로 때리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걸 방어하고 나왔다구요, 혼자, 혼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도 그래요. 내가 부시 대통령을 세워서 김정일을 만나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나라가 풀어야지요. 남북이 필요해요. 혼자보다도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도움을 받겠다고 해야 돼요. 부시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차기 대통령이 되면 남북이 전부 다 하나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늦으면 부시 대통령의 가는 길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대통령 선거에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별동부대가 나타나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럴수록 부시는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가는 선생님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 그런 내용으로 선생님이 책들을 다 보내 준 거라구요. 공부하라고 보내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

더블유 부시를 중심한 섭리의 방향

3대가 하나돼야 돼요, 3대가. 부시, 더블유(W) 부시, 세 번째인 아들인 닐까지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왕권이 생겨나요, 왕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은 지금 대통령 선거하는, 그게 뭐예요? 케네디 대통령이 세계평화봉사단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것이 흐지부지했던 것을 부시가 대통령 시대에 전부 다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수습했어요. 전국의 재벌들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가지고 외국을 돕고 다 그런 거예요. 정부가 돕지 않더라도 민주당이 도울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필수품을 가지고 세계 여러 나라를 돕고 있다구요.

그렇게 돕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정치인들이 자기들 출세의 기반으로 이용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되겠으니 부시 대통령이 수습해 가지고 명예회장이 돼서 그 단체를 체제화하여 닐 부시한테 맡겼어요. 그래, 전국에 5백 개 지부가 있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수백만 수천만이 달려 있지요. 재벌들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자원봉사라는 표준 밑에서 공적인 일을 하면서 선거 자원으로 쓰는 거예요, 이걸. 자원봉사라는 이름으로 이래 가지고 지금 묶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선거가 끝나면 어떨 것이냐? 교육할 수 없어요. 교육할 수 없다구요. 자기들이 그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했지만 말이에요, 대통령 해 가지고 또 소화할 수 있는,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그건 그냥 그대로 중간적 입장에서 정부가 후원해 가지고 재벌들을 중심삼고 후원하는 기준을 유지할 수 있게끔 할 수도 있어요. 거기에는 선거를 돕는 것도 다 들어간다구요. 한 사람이 얼마씩이면 얼마든지 공식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이 돼 있어요.

그래서 선거만 끝나면 대통령을 다시 세울 때까지 말이에요, 중간에 서 가지고는 들어온 돈을 자체 소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걸 교육해야 돼요. 그러나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우리가 맡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만 딱 해놓으면 영원히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전체 자본주의, 캐피털리즘(capitalism;자본주의) 전체가 걸려들어 오게 돼 있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앞으로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 본격적으로 밀려고 그래요. 우리가 원하면 외국의 원조 같은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민간이 운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외교 루트를 통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얼마든지 살려 줄 수 있는 자금을 축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멀지 않아요. 문만 재까닥 열리는 날에는 후루룩….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래, 3년 이내, 4년 이내에 할 수 있게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예.」응?「예!」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죽고자 하면 사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 알겠나?「예.」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되어 북한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하나되라구, 전라도하고. 알겠어? 전부 다 전라도로구만. 곽정환이 빼고 전부 다 전라도 패예요. 황선조도 전라도, 유정옥이 전라도, 김봉태도 전라도예요. 세 명이 전부 다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넷이 돼 가지고 송병준이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일들은 자기 일을 철두철미하게 하지만 그 결과는 해방의 기반으로써 투입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임자가 장(長)의 입장에 있어. 알지?「예.」내가 어제도 그랬어요. 송병준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했지만…. 다 요전에 조치해 주었는데 선생님을 뭐 하러 만나려고 그래? 안 만나 줬어요. 사흘씩이나 안 만나 줬어요. 곽정환이하고 의논하라고 말이에요. 나 그러고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뭐냐? 남한을 움직이려면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누구하고 하나돼야 돼요? 나하고가 아니에요, 나하고. 곽정환이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북한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곽정환이도 송병준을 키워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 가지고…. 아들을 키워 가지고 자기 가계를 전부 전수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형님이 동생을 자리에 세워 가지고 교육해서 동생에게 전부 다 인수해 주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경상도 여자를 동원하라구. 송병준이는 북한 여자를 동원하는 거야.

곽정환이는 현정부의 원수 아니야? 황선조!「예.」황선조가 제일 미워한 사람 아니야?「그렇지 않습니다.」무엇이? 자기를 세계일보에 왜 갖다 세운 줄 알아? 너를 쳐 봐라 이거야. 전라도 패들 다 통일교회에서 뒤로 돌아선다는 거야.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예.」신문사를 책임져야 돼, 전부 다 협조해서.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송병준의 신문사에 힘을 도와줘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나라와 관계가 있더라도 안 하겠다고 하면 들이 공격을 해야 돼요. 본때를 보여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워싱턴 타임스의 직계 신문사를 만들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이!「예.」알겠어, 황선조?「예.」협조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계일보가 꼴래미 돼 가지고는 안 돼. 어떤 신문보다 앞서야 돼. 통일천하 하겠다는 권위가 꼴래미야?

북한의 김일성을 불러내야 돼요. 여기 책임자, 대통령을 불러서 어디서든지 만나자고 신문사가 나서 가지고 내 이름을 가지고 교섭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베이징에서도 만날 수도 있고, 싱가포르에서도 만날 수도 있고,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목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회사 다니는 녀석들이든 누구든 전부 다 몇 부씩 하라고 해서 안 하면 전부 다 벼락이 떨어져야 된다구요.

여자들 전부 다 똥 구더기가 됐어요. 신문사에 관심 있어요? 이건 아니에요. 알겠어요? 전체 부서를 통해서 신문사를 내세우지 않으면 싸울 방망이가 없어져요, 방망이가. 알겠어요?「예.」그래,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벌써부터 하라고 했다구요. 맨 처음에 곽정환한테 신문사를 그렇게 하라고 그랬지? 곽정환!「예.」자기들이 잘 한다고 해놓고 다 망쳐 놓지 않았어? 어물어물하면서. 그렇게 안 돼!

잘 앉았구만. 전라도 패들 셋이 곽정환하고 하나되라구. 그래서 그 넷이 송병준하고 하나되라구. 알겠나?「예.」며칠씩 와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길래 ‘곽정환이하고 얘기해!’ 내가 그러고 있어요. 원리관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잖아?

30년 만에 미국을 살려놓고 환고향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

미국을 내가 살려놓은 거예요. 미국을 살려놓은 거예요. 그들이 상 준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조건이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로마 교황청을 앞세우려고 그랬어요. 그거 그러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교황청에 가서 떼야 돼요. 교황청이 대가리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교황청만 재까닥 하면 나라가 한꺼번에 돌아가요. 미국의 50개 주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다 그런 섭리관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의 섭리관을 알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 준 사람이 나예요. 제2 건국을 하고 기독교 문화권을 살려 가지고 환고향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나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럴 것 같아요?「예.」

33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33세, 40년 만에 전부 다 돌아온 거예요. 1960년도에 결혼했지요? 1970년도에 미국 땅을 손대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연령과 같은 내가 30년을 미국에 가서 일한 거예요, 30년. 알겠어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해서 세계적 국가 정상 기준을 채 가지고 전체의 가인 아벨로부터 환영을 받아 환고향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조건은 틀림없이 다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무슨 와히드 대통령이고 뭐고, 누구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영국에도 가서 할 수 있어요, 영국. 히스 전 수상으로 하여금 문을 열게 해 가지고 영국 왕궁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일본의 천황은 완전히 꿰찰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이제 와히드를 영국 특사로 보내려고 그래요. 여왕을 만나고 이럴 수 있게끔 말이에요. 대처 전 수상과 히스 전 수상 이 둘을 합하면 영국 여왕을 꿰찰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인도네시아를 중심한 섭리의 계획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가서 골수분자들로 하면 안 돼요. 2세들, 대학교 청년들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그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벨이에요, 아벨. 이 사람이 인도네시아 대학교의 왕이에요. 교육계의 왕이라구요. 7천 학교를 가졌다며?「예.」

그거 하나님의 뜻이에요. 야, 참! 모슬렘 세계의 젊은이들을 꿰차려면 어떻게 교육하느냐 했는데 재까닥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면 패러컨을 중심삼고 가정 전부 다 이제…. 10월에 백만 가정 데모하는 거예요. 축복 데모하는 거예요. 백만 명이에요.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축복결혼, 축복 데모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패들이 코치하고 있어요. 그걸 연결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걸 잘 알고 얘기해. 이런 데모를 하는데 인도네시아도 못해도 천 쌍, 백 쌍이라도 참가시키라고 하라구.「예.」

패러컨은 모슬렘 책임자지만 모슬렘 책임자이기 전에 목사였어요. 또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목사고, 미국의 종교협의회 회장 하던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 있다구요. 목사 수십 명이 넘어가 있어요. 기독교의 싸우는 목사들 때문에 ‘에라, 반대의 길을 가겠다.’고 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완전히 우리편에 서 있는 거예요. 그거 다 하늘의 역사예요. 완전히 목사형 대표예요. 머리가 목사고 꽁지가 모슬렘이었어요. 여기는 꽁지가 모슬렘이니 반대라구요. 이거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이제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우리를 지원하게 돼 있어

미국이 나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그거 왜냐? 영국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해와 국가로 일본을 세웠어요. 그러면 아벨은 누가 돼야 되느냐? 미국이 돼야 된다구요, 미국. 미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미국이 반대하는 것을 세우니만큼 이걸 다시 복귀해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독일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그 다음에는? 미국이 들어가지요? 왜? 구약, 신약이 없어 가지고는 성약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한 것입니다. 포기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전통에 그런 것이 없어요. 할 수 없이 그것을 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 간판을 뒤집어 놓은 것을 다시 내가 책임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30년 세월에 수고한 공로를 보면 미국 조야가 협조하고 기독교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이번에 들어와서 44개 종단이 여기서 전부 다 서약하고 간 것 아나? 황선조, 보고 들었어?「예.」그거 하나돼야 돼요. 자기가 미국하고…. 황선조하고 한 체제예요. 하나입니다.

44개 종단이 와 가지고 서약하고, 천주참부모연합이라든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든 것을 전부 다 알고 갔기 때문에 그 일을 즉각적으로 한국에서 지원하게 돼 있어요. 일본도 지원하고, 한국도 지원하고, 세계 국가가 지원하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헌금하게 할 수 있어요, 헌금.

개국이 한국을 대해 한국의 출마하는 국회의원들과 그 나라와 자매결연을 맺어 만들어 가지고 외교관 자리를 대신할 수 있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국에서 온다고 하면, 개국에서 한 사람, 두 사람이 오게 된다면 가인 아벨로 국회의원을 묶는 거예요. 나라마다 한 나라씩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299명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다 묶을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수상이 초청하게 하는 거예요. 초청하면 거기에 가서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훈독회를 하는 배경에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그들이 여기를 찾아오는 거예요, 훈독 장관들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러면 국회의원이 엮어지겠어요, 안 엮어지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 안 되면 어떤 한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은 국회의원들을 대해 국가면 국가에서 ‘여기에서 모여 총회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에서 훈독회를 한 모든 장성이나 장관, 모든 국가 대표가 다 올 것 아니에요? 외교관계를 통해서 오는 무슨 대통령이나 수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황선조,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 나라가 왕창 굴러 떨어지겠나, 안 떨어지겠나?「떨어집니다.」그런 것을 다 생각하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곽정환!「예.」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몰라?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둘로 해서 세계적으로 대사관을 점령하자

이번에 인도네시아 말이에요, 대사관 얘기를 하는데, 통일교회는 장자 대사관 하고 너희 나라는 아벨 대사관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둘 만들자 그거예요. 하나는 모슬렘 대사관, 하나는 통일교 대사관이에요. 그래, 종교를 통일하자 그 말이에요. 그거 의논해요.「예.」

그러면 거기에서 공인장만 내면 돼요. ‘우리는 모슬렘 대사관인데, 이것은 통일교회, 세계 종교 대표이니만큼 모슬렘도 따라갈 수 있는 대사관, 형님 대사관으로 세운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대사관을 미국보다 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배로 키워 가지고 한 집에 두 나라 대사관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대사관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알겠나? 그거 얼마나 들어가는지 뽑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거기에 전세계의 기독교, 미국이 협조해서 그보다도 더 많이 해 가지고 대사관을 설치할 수 있게 해야겠다구요. 이것이 종교 대사관이에요.

종교 대사관이 무엇이냐 하면, 천주교 대신이다 이거예요. 천주교는 대사관 있지요? 그래, 천주교까지 흡수해 버리자 이거예요. 그거 한번 의논해 봐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예.」대통령이 되면 1년에 얼마 들어가고, 한 대사관은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 가지고 그 비용을 우리가 내서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면 한 열 곳만, 한 40곳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세계 대사관이에요. 우리 대사관은 종교권 총 대사관이에요. 모슬렘하고 통일교회하고 합하면 다 될 것 아니에요? 어때요?

대사관 협회를 결성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잡아먹자 이거예요. 교육은 우리가 하는 거예요. 가정을 다 사탄이 파탄시켜 놓았으니 말이에요, 이상 가정 설정을 위해서 세계적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이번에 의논하고 와요.「예.」당신이 축복가정 아니냐고 말이에요.

영국이 하든가, 일본이 하든가, 미국이 하든가…. 미국은 이제 오래지 않아 할 거라구요. 미국 대사관은 전부 다 통일교회 대사관, 종합적인 대사관 명찰을 가지고 열두 나라 대사관을 집약한 대표적인 대사관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부모의 나라가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현 정부에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들어가서 일해야

이렇게 생각할 때, 세계가 눈앞에 다 왔지요?「예,」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리고 쫓겨난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거 협회장하고 말이야, 곽정환이하고 다들 의논해 가지고 그 동안 선생님이 교회에 대해 지시한 모든 명령을 몇 개나 되는지 추려 내라구. 알겠나? 추려 놓으라구. 그거 써먹어야 되겠어. 여기에 몇 퍼센트 부합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자숙해라 이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자숙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 자기들이 협력해 가지고 그 기반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면 좋고, 원리관적으로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해봐.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잘못됐더라도 용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모르고, 세상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오늘 열두 번째 인천이구만.「예.」인천이 뭐예요?「상륙작전 하던….」인천(仁川)이 무슨 곳이에요?「‘어질 인(仁)’ 자….」두 사람의 강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인(仁)이. 아담 강, 해와 강이다 이거예요. 맥아더가 그래서 막힌 곳을 터 놓는다 해서 맥아더예요. 막아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하는 것은 다 때려 버리는 거예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왜 하지 않나?’ 그거예요. 뭐 그런 얘기는 전부 다….

그러니까 이번에 전부 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내용들이 무엇이고, 무엇을 지금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세상의 모든 풍파, 모든 격류에 홀로 서 가지고 그대로 했잖아요? 그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왔다구요.

김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의 우수한 사람들, 경제인들이라든가 학자라든가 쓰겠다면 내가 부처 장관까지도 시켜 보라고 그럴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이 돼요. 알겠어요? 3대 장관만 하게 되면 공산주의 색채가 있더라도 다 넘어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미국 사람을 데려다가…?」미국 사람이나 영국 사람이나, 어느 나라 사람이나 좋아요, 독일 사람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데려다가 부처 장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려면 사상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 사상을 문총재가 가르쳐 줘서, 문총재가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현정부가 위험하지 않고 일시킬 수 있는 사람을 투입해 주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열두 사람으로 이런 고문단을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들로 고문단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안 하게 되면 김정일이 하려고 그래요. 꼴 좋겠구만.

우리가 바라는 대로 대북사업을 하면 전쟁은 없어

내가 박상권이보고 말이에요, 현대가 금강산 사업을 전부 빼앗아 가더라도 현대를 협조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지요? 곽정환, 경제인들을 전부 다 모이라고 공문 냈던 것 생각나?「예.」30개 재벌을 내가 초대했어요. 단 한 사람 정주영이가 나섰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제인들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내가 세우려고 했는데, 정주영이 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어요.

그런 인연, 그런 과거지사가 있기 때문에 정주영이 대해서 신문에 글자 하나라도 쓰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박보희는 지금까지 그런 것을 모르지요. 정주영이가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경제권을 쥔 것도 다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이제 나하고 반대하면, 우리를 반대하니까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꺾여 나가면 왕창 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페이스로 들어갈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그래, 악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히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번에 프로축구도 그렇지. 축구계에 박판남이 들어가서 득세해 가지고 있는데, 정주영이 자기 제2인자를 프로축구 회장으로 만들었어요. 그런 것을 앞으로 하나 하나 빼앗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에 자동차 공장이 생겨났는데, 남한 자동차 공장 큰 것하고 합작하자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이 원한다면 한국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곽정환!「예, 할 수밖에 없습니다.」미국이 협조해요. 그러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도 일일 관광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은 한국하고 합하는 것을 제일 싫어했어요. 그래, 한국 정부의 공인 받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걸 반대해 가지고…. 이제는 허가를 우리에게 내준 거예요. 벌써 이 자동차 공장은 전부 다 10년 전에 정무원에서 나에게 허가해 준 거예요. 사진이 다 박혀 있는 거예요. 그걸 아무도 몰라요. 북한이 그걸 원하니까. 또 그래야 돼요.

너희들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그것을…. 내보이면 뭐 어떻고 어떻고, 꼼짝을 못 해요. 그렇다고 그걸 밀고 나가지 않아요. 자기들을 교화해 나가면서 남한에 가깝게 하고 말이에요. 남한 정부하고 자동차 가지고 협력할 수 있는 걸 허가해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자동차가 나오게 될 때는 남한하고 협조해 가지고 남한 자동차 회사하고 둘이 딱 되면 여기 여기 차를 저쪽에서 팔 수 있고, 저기 차를 여기에서 팔 수 있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경제세계에 이상적인 판도가 벌어지는데 그걸 안 해요? 판문점을 열지 말래도 열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어 보잖아, 쌍것들아?「예.」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합니다.」

거기는 주식을 만들어 가지고 남한을 중심삼고 미국을 업고, 독일을 업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땅을 통해서 나가는 배는 뭐 포드니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니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본사 것을 전부 타고 앉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수천 명의 선교사들, 일본 선교사들은 뭘 하느냐 하면 세계 자동차 판매소의 책임자를 시킨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자동차 수송회사가 조지아주에 큰 것이 있잖아요? 세계에 만들려고 했어요. 한국 정부가 협조 안 해서 그렇지요. 꿈을 가지라구요. 한국 정부가 못 해요. 한국 정부가 싫다면 북한에 만들 거라구요. 한국 자동차하고 협력하게 되면 곱빼기로 팔 수 있는데, 그 회사는 누가 하면 좋겠나? 어디 답변하라구. 곽정환! 누가 하면 좋겠어? 현대가 싫다면 삼성을 끌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현대도 그냥 두면 미국 회사한테 흡수돼요. 그런 정책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엮게 될 때는 어떻게 엮느냐 이거예요. 미국과 공동으로 50퍼센트 50퍼센트, 한국 최고의 회사, 일본까지 해서 세 나라가 해 가지고 그런 것을 묶어 버리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원자탄을 백두산에 쏴도 전쟁을 못 해요.

천하통일은 문제없어

돈을 내가 지금 많이 써야 된다구요. 이제 세계 개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내가 나라를 돕고, 불쌍한 난민들을 구한다고 말이에요, 한 나라에 1천만 달러씩 후원한다고 하면 세계 대사관들이 우리 문전에 열을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열을 짓습니다.」「문전성시가 됩니다.」무엇이?「문전성시가 됩니다.」그것은 또 무슨 말이야, 문전성시라니?「열이 뭐 한 줄이 아니라 한 열 줄쯤 되겠지요.」그러면 그게 얼마예요? 18억, 개국이면 18억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 그렇습니다.」18억 달러 그거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의 재벌이라든가 세계의 재벌들을 내가 설득하면 문제없어요. 이럴 수 있는데, 이 사상을 가지고 천하통일을 할 수 없어요? 그건 훈독회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공인해요. ‘너희 나라에서 18억을 모으자. 대사관 대신, 1천만 달러 대신 너희 나라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하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알겠어요? 그걸 헌금시켜 가지고 내 돈으로 지불할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예.」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는 몇백억을 동원할 수 있어요. 아무렇게나 해도 통일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도 세계에 지금 메시아니 참부모니 하는 간판이 붙지 않았어요?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동원되어 북한에 들어가야

어제 강원도에 가 가지고 뭐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다 가만히 있고 웃기만 하더라구요, 내가 웃으니까. (웃음) 웃으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욕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50퍼센트는 깎아야 돼요. 친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욕을 하는 것도 가까워야 욕을 하지, 어떻게 욕을 하겠나?「한국 사람은 그런 습성이 좀 있습니다.」뭐?「가까우면 욕 좀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요….」

내가 그거 다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고 하지요. 모르고 하면 바보지. ‘아이고, 왜 문총재는 춘천에 와 가지고 욕을 했소?’ 하면 내가 변명하는 거예요. ‘아, 누이동생 만들고 동생 만드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먼저 누이동생 동생으로서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지 못했잖아, 쌍것들아! 나는 너희들 마음을 가졌는데. 욕먹을 만해, 안 해? 답변해 봐.’ 하는 거예요. 대번에 말이 나오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을 사랑해서 누이동생 만들고 동생 만들기 위해, 천년 사연의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80세 된 문선생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생각했어, 안 했어, 쌍거야?’ 하더라도, 성나서 ‘쌍거야!’ 하고 욕지거리로 대들어도 그것을 소화하니 모든 것이 다 지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하루 그 두 시간에 생각한 거예요? 원리 말씀이 그렇잖아요?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여자들을 다 내세워야 된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1960년대에 처녀들을 내세우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내세워서 하고, 1970년대에는 축복가정을 전부 다 내세워서 했는데, 그때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여자들이 북한에 들어가야 된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때 국가적으로 동원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있어, 없어? 곽정환! 「예.」없어, 있어?「하셨습니다.」다 가르쳐 준 거예요.

몇 시인가?「여덟 시 30분입니다.」가외 시간을 내가 갖다가 하지 않으면 별 소문이 다 나겠구만. 나는 괜찮아, 이제. 보자기 다 풀어서 여기 털어놓고 주워 먹을 것은 주워 먹고 남길 것은 남기라는 거예요. 남겨 놓은 것을 싸 가더라도 그것을 갖겠다고 나라들이 틀림없이 경쟁할 것인데. 그거 남기는 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자, 어디 갔나?「예.」어디 갔나, 이놈의 간나? (웃음) 어디까지 읽었어?「아버님, 3절 다 끝났습니다.」3절 다 끝났어?「예.」그러면 김봉태, 기도해 보지. (김봉태 기도) *

여성 동원과 남북통일운동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4절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남북통일운동’ 부분 훈독)

『……여자들은 나라를 위해 싸워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까? 가정을 위해 싸우고 있지요? 통일교회 축복을 받으면 가정을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아벨의 나라를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지금이 그때라구요.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자!

여자들이 동원돼야

『그리하여 소생 여자 작전시대, 장성 여자 작전시대, 그리고 완성 여자 작전시대, 이렇게 3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이것은 개인복귀 완성과 상대이념을 완성하여 선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의 번식은 국가 기준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의 자녀를 번식하지 못하고 사탄세계를 통과하는 국가가 없으면 3대 여자 복귀를 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남아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중략)

그래서 개인복귀 십자가 노정에서 1차로 여자 선발대가 출동해서 개인 복귀의 십자가 노정을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2차로 가정복귀 십자가의 탕감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복귀 십자가 노정의 문을 여는 데도 가정의 아주머니들이 선두에 서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가정의 아주머니들을 동원하였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3차는 무엇이냐? 나라를 위하여 동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통일하기 위해 삼팔선상에 나설 때 남한의 수많은 가정들이 선발대로 일선에 출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개인의 입장에서 한 단계 올라왔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를 일선에 출동시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자를 중심한 가정적 탕감복귀시대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3차적으로 삼팔선을 중심삼고 여자가 해야 할 국가적 탕감복귀시대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남한에 있는 여자들을 여군으로 만들어서 인민군들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동원되는 것은 2차입니다. 3차 때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일할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들어오게 될 때는 기성교회 여성들을 전체 동원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책임을 질 때가 오게 될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공격해야 돼요, 기성교회. 알겠어요?「예.」기성교회를 공격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가정적 기준에서 소수의 무리를 동원하는 것은 어떤 면에 있어서는 유리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거국으로 동원되어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때가 오면 여러분들은 또 동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앞에 나설 수 있고, 세계의 여성권을 대신해서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의 여성권을 세울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1960년대는 개척을 처녀들이 했어요. 70년대는 개척을 가정 여자들이 해야 돼요. 70, 80년대에 가 가지고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인민군을 굴복시키는 것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북한 여자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래, 읽으라구.

지금은 우리가 북한에 영향을 미쳐야 할 때

『나라(남한)가 하나되는 날에는 여자 2천5백만을 다 동원해서라도 이북 녀석들을 치맛바람으로 전부 다 후려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상만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국가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해와가 망쳤기 때문에 여자가 그 모든 세계적 전통을 세우는 데 공헌해야 돼요. (중략)

여자는, 타락한 해와는 두 남자를 망하게 했습니다. 왼쪽으로는 천사장을 망하게 했고, 오른쪽으로는 아담을 망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의 조상인 해와가 그런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동원되어서 역사적 전통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해와의 한을 풀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경계선이 생긴 개인?가정?종족… 세계적으로 전부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넘고, 그 다음에 국가를 넘어야 돼요. 대한민국이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뜻이 그래요. 대한민국의 현정부나 김정일 정권이나 힘이 없어요. 힘이 없다구요. 우리 자신들이 전부 다 깨서 자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남쪽이나 북쪽이나 다.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북한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국가적 기준에서 이 일을 해야 되는데, 13년 전에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 기준인데, 13년 전에 국가만 갔으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나라를 찾기 위해 3일은 밖에서 활동하고 4일째 집에 와서 자라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것도 좋지만,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그 중심 사상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잘먹고 잘산다고 기뻐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기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가 기뻐하더라도 그 기쁨은 사탄에게 침범받을 수 있는 기쁨인 것입니다. (중략)

여자들도 군대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먼저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서야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나라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 월남 처녀가 나와 가지고 눈물지으면서 선서하는 걸 봤을 거예요. 거 비참한 거예요. 처자야 죽어도 후손은 그래도 여기서 살 수 있는 길이 있겠지만, 나라를 잃어버리면 통일교회 우리 자식들은 여기 이 땅에 살 수 있겠어요? 전부 지하로 들어가야 돼요.』

그 나라를, 군대보다도 나라를 삼켜 버렸어요, 나라. 타락한 해와가 전부 다 세계를 삼켜 버렸어요, 사탄이.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가? 지금 생각이 안 나요. 그걸 말뿐으로, 흘러가는 말로 알고 있어요.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아버지 말, 남편 말, 오빠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아버지, 그 다음에는 남편, 그리고 오빠라구요. 맞아요?「예.」아버지하고 딸의 관계이고…. 어제 반지 받은 사람을 대해서 당신이라는 말을 하지 오빠 동생이라고 하느냐고 했는데 바로 그 말이에요. 아버지, 그 다음에는? 남편, 그 다음에는? 오빠예요.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지금까지.

아버지를 쫓아내고 남편을 쫓아내고 오빠를 쫓아내지 않았어요? 알겠나, 여자들?「예.」한번 해봐요. 누구를 쫓아냈어요?「아버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을 쫓아내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누구예요? 아담!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오빠요.」오빠예요. 결혼 전까지는 절대 오빠 말을 들어야 돼요. 여자는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없어요. 결혼 후에는 전부 다 남편의 말을 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본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아버지로 길러야 되고, 남편으로 길러야 되고, 오빠로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들은 그래야 돼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공식이라구요, 공식. 그래, 4대 심정권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뭐가 들어가요? 무엇이 들어가요, 4대 심정권에?「4대 심정권은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입니다.」4대 심정권,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자, 또 읽자구.

지금 뭐 원망할 게 없어요. 이게 지금 몇 년에 얘기한 거예요? 이것이 1960년, 1970년대에 얘기한 것이로구나. 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알겠나,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집에서 자지 말라는 거예요. 집에서 재우지 말라는 거예요.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는 거예요. 이제 군대로 떠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이번에 떠날 때, 남자나 여자나 집을 떠나서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한 3년만 해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될 것 같아요? 2004년까지 그래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집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 집을 찾아야 돼요. 나라의 집을 찾으려니 자기 집이 잘살아서 안 된다구요. 나라의 집은 형제를 기르고 교육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기성교회 여자들을 찾아가서 공개토론을 하라

『이 삼천리반도 위에 사는 여자들에게는 민족과 나라의 운명을 걸고 탕감의 제물노정을 가야 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인민군대는 천사장 세계의 군대지요? 사탄세계의 군대지요? 사탄세계의 군대를 만들게 된 것은 누구의 잘못 때문입니까? 여자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있는 여성들이 거국적으로 단결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남자 인민 군대를 전부 다 때려잡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한국의 해방은 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중략)

어쩌자고 사탄세계의 이들이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 놓았느냐? 그것은 대한민국이 잘못하고 기성교회가 잘못했기 때문에 요 모양 요 꼴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우리의 갈 길은 공식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길을 가려면 가정의 주부 여러분들이 앞으로 민족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려면 통일사상을 가지고 출정해야 합니다. 여군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만 출정했지 여자들이 출정해 봤어요?』

기성교회, 기성교회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말씀을 들으면 60일이면 본궤도에 들어가요. 보통 사람이 하면 6년 해도 안 돼요. 7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반대하는 사람들하고 공개 토론을 하라는 거예요. 목사들이 도망가게 되면 거기서 가르쳐 주라구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를 짓밟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성한 아담 외에는 타락한 아담권 내에 있으니 모두 천사장이에요. 그걸 처단해야 돼요. 굴복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말만이 아니에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무리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하니만큼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된다구요. 자, 읽자구.

『여자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쳤지, 언제 여자들이 나라의 해방을 위해 출정했느냐 이겁니다. 남자들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해방군이었지만 여자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 선두에 서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선생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나라를 찾는 데에 기수가 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럴 수 있는 때는 한때밖에 없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그럴 수 있는 때는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이곳에 잘 나왔어요, 못 나왔어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는 남자들이 이끌어 나가지만 내적인 심정세계는 여자들이 이끌어 가야 합니다. 남자들이 굴복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경제부흥이 내적인 정신부흥의 인연에 끌리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북진통일의 이념은 성취될 것이요, 하나님은 북한에 대해 새로운 대책을 취해 가지고 우리의 갈 길을 기필코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나는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지나간 말들이 아니에요. 자, 읽어 보라구. 읽게 돼서 고맙구만. 읽으라구.

이제 아버님이 할 일은 나라를 찾는 일

『……여러분! 이번에 부인들이 전도 나갈 때는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그랬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가 문을 열어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문을 열어야 돼요. 여자가 문을 열어 본이 돼야 합니다. 정성의 문을 열어야 돼요. 저기에 반대하는 모든 사랑이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지금이 그런 때예요.』

자기가 태어난 곳보다 나라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나라 고향이 없잖아요? 세계 고향도 없고.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내가 지금 뭐라고 했어요? 무슨 고향이라구?「나라 고향입니다.」나라의 고향이 어디예요?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어요.

『이제 돌아가면 무엇을 준비해야 된다구요?「나갈 준비요.」나갈 준비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어디로 가야 됩니까?」장소는 자기 출생지입니다. 전부 다 군으로 모여 가지고 면이면 면, 지역마다 교회장들이 전부 있다구요.「6천가정까지 다 나갑니까?」축복가정은 다 나가는 거예요. 6천가정 아니라 8천가정, 만 가정이라도 축복가정은 다 나가는 거예요. 6천가정은 축복가정이 아니에요?「기성가정도 나갑니까?」기성가정도 나가는 거예요. 아니 가나안 땅, 요단강을 건너가는데, 안 건너갈래요? 안 건너갈래요?「가겠습니다」여러분이 건너갔다 와 가지고 가야지, 그냥은 못 데리고 가게 돼 있다구요. (중략)

일선으로 출동하는 데 있어서 가족이나 직장이 가로막아서는 안 됩니다. 오직 나라만을 위하고, 하나의 통일된 나라를 찾기 위해 출동해야 합니다. 통일된 나라, 조국을 찾아 세울 수 있다면 민주세계의 통일과 동서양의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떠돌아다니는 구름덩이가 아니에요. 없어지고 생기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무슨 일이라도 해야 돼요.

이제 아버님이 할 일이 그것밖에 없잖아요? 80세에 들어와 가지고 삼팔선(휴전선)을 남겨놓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환고향 해 가지고…. 환고향이 아니라 환고국 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원이고 모든 종교단체들의 소원이에요.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라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라는 말, 그것이 다 거짓말인 줄 알아요? 그것을 나라를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자기 집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나라 집을 찾아다니면서 하라는 거예요. 나라 집들이지요? 형제가 그렇고, 친척이 그렇고…. 안 그래요? 선생님같이 밤낮으로 말씀하라는 거예요. 가서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천대를 받으면서도 하라는 거예요.

이미 재료가 다 있어요. 그걸 남겨 줘야 돼요. 그걸 남겨 주면 살아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뭐 다른 것은 할 필요 없어요. 북한 여자하고 남한 여자하고 어디가 가인이에요? 북한이 가인이에요, 여기가 가인이에요? 여기가 아벨이지요? 아벨이니까 전부 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가인을 먹여 살려야 돼요. 야곱이 에서를 찾아올 때 그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남한의 여자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북한에 가야 돼요. 그걸 가지고 가고 싶어서 자기 보화를 넣어 가지고 울면서 그것을 품고 언니한테 주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야 됩니다.

레아와 라헬이 싸워 가지고 갈라졌지요? 열두 지파로 갈라졌지요? 마찬가지예요. 갈라진 여자, 싸워 가지고 갈라진 것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면 세계 열두 나라가 말려들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실천할 일밖에 없다구요.

문난영!「예.」그런 생각 안 하지?「하겠습니다.」타락할 때 벌거숭이로 타락했어요. 지금 그대로의 모든 것, 지금까지 입고 있던 것을 다 벗어 치우고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서 지금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지만 어머니는 조금 늦으면 ‘아이고 시간, 시간!’ 이럽니다. 시간을 버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피를 깎고 살을 에이고 쓰러질 지경에 가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편안하려면 쉬지. 그럴 거면 원고가 다 되어 있으니 가서 읽으라고 하지요. 한계가 어디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안 했어요, 어머니하고도. 자기가 힘들다고? 마지막이에요. 언제 내가 또 이렇게 하겠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조건을 걸고 하는 놀음은 마지막이에요. 알겠어요?「예.」

이 일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떠나면 통반격파까지 하는데, 이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출판한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의 절반, 3장까지 전부 훈독회 하고, 그 기반 밑에서 모든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현재가 문제예요. 과거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누가 이 나라의 갈 길을 가려 주겠어요? 참부모 아니에요, 참부모? 참부모니까 무엇을 해요?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뼛골을 녹여 가면서 한마디라도 가르쳐 주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런 무엇을 남겨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열 시간을 얘기해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서 순회할 때는 일어서면 아홉 시간 이상 얘기해요, 아홉 시간 이상. 지칠 사람은 지치고 도망갈 사람은 도망가고…. 자, 이제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그래. 기도하자구, 곽정환이. (곽정환 회장의 기도)

평화의 기지로서 하늘땅에 기여하는 초점이 되어야 할 이 나라

오늘은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그 동안 당번제로 돌아가면서 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 동안 대회 준비 때문에 결석한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어제 결석하지 말라고 공문을 냈더니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황선조 회장)」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 열 시 반?「열 시 비행기니까요, 여기서 아홉 시 10분쯤에….」

동원한다는 것이 다 실감이 안 나지요? 다들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나이가 팔십이 되었으니 뒤로 물러가면 좋겠지요? 산 뒤는 없다구요, 산 뒤는. 천년을 살고 나서도 산 뒤는 없어요. 영계 가서 보게 되면 십년 백년은 아무것도 아닌데. 그 대신 여러분은 나머지 기간에 어떻게 있는 정성을 다할 것이냐 이거예요.

사람은 피와 살과 뼈가 한꺼번에 살아야 돼요. 한 방향이 돼야 돼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물은 이렇게 흘러야 되는데 이렇게 흐르잖아요, 이렇게?

내가 젊은 시절에 일본으로 공부하기 위해 떠나던 중 여기 한강 다리를 지내면서 기도하던 것을 잊지 않아요. 기도하던 것이 생각난다구요. 통일되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나라가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일본에 있을 때는 남북이 하나로 통일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두 나라가 됐어요. 세계적인 공산주의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갈라진 나라가 된 거예요. 더 비참한 거예요. 그때는 일본 하나만 물러가면 되었는데 이제는 세계 나라가 다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민주세계 나라, 공산세계 나라가 다 물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 한강 다리를 지나면서 흘린 눈물을 철교에 떨어뜨린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래서 오버코트를 뒤집어쓰고 부산까지 울면서 떠났어요. 망국지종의 종이 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결국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때는 일본 한 나라만 물러가면 됐지만 소련, 일본, 미국 등 전부가 다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차요! 안 그래요?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일본에 있으면서 봄에는 일본의 봄을 원망하고, 일본의 사철 계절을 원망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이 땅에서의 봄을 원망해요.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 나라가 평화의 기지가 돼 가지고 하늘땅에 기여할 수 있는 초점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이제 남을 것은 말씀밖에 없어

여러분은 일생을 살 때 심정적으로 어떤 가보를 남기려고 그래요? 가보를 남겨야 돼요. 이건 수평이 아니에요. 이 땅은 타락한 수평이에요. 두 세계가 됐어요. 수평 이하는 지옥이고 수평 위는 영계인데, 이걸 영계에 남겨야 돼요. 심각해요. 저울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생애가 아니라구요. 고달프고 기가 차지요.

선생님의 일생을 보라구요.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영계에 가고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말씀밖에 없어요. 말씀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정서적인 면이 격동해 가지고, 엉클어져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과 상대적인 입장이 잘 되어 있지만, 말씀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말씀을 실체로 이루어 놓아야 돼요. 실체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제 박장로하고 나운몽 얘기를 했지만, 증산교니 뭐니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죽게 되면 다 갈라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이 있을 때 이렇게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곽정환!「예.」그런 것 생각해 봤어? 왜 선생님이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이거예요. 나이가 팔십인데 1년 반, 3년 고개를 중심삼고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걸 남겨야 돼요.

그래, 말씀의 참맛을 느껴야 됩니다. 선생님을 대하는 것보다 더 느껴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면 한두 시간이지만 이것은 영원히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 깊이를 느껴야만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하를 순식간에 물들여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70년 동안 뭘 가지고 그렇게 세계에서 득세했어요? 책 가지고 했어요, 책. 알겠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도 뭘 남겨 주려면 무엇을 남겨 줘야 되느냐? 돈이 아니에요. 무슨 간판이 아니에요. 말씀이에요. 그것을 실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훈독회를 시작한 것도 이 땅에 영원히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영원히 있지 않아요.

어머님이 이 말씀을 대신해 줄 수 있겠느냐? 어머니는 그렇게 하지 못해요. 어머니 자신이 이 말씀을 누구보다도 귀하게 느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 자식들이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그렇지만 그런 입장에 설 수 없어요, 자식들이. 부모 노릇을 못 했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마음을 가져야 이뤄져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 자리를 떠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어요? 그 시간을 그렇게 소모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 마음이 영원해야 돼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기에 오게 되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무엇을 주고 무엇을 가르칠까를 생각해야 돼요, 귀한 것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하다 보면 좋은 말들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산에 가나, 어디 가나.

요즘에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말씀을 하는데, 옛날에 이항녕 박사가 나보고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됩니까?’ 해서 그때 답변해 준 말이 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살고 싶은 그 마음이에요. 그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눠 줄 수 있어야 돼요. 나눠 줄 수 있어야 나눠 주는 데 접붙일 수 있고 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에 가 있으면 어때요? 지옥에 가 있는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 있고 싶겠어요, 안 가 있고 싶겠어요? 지금까지는 그게 열리지 않아서 그럴 수 없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걸 다 열어 놓았어요. 자기가 가진 것이 있으면 자기 형제에게, 부모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선물이냐? 심정의 선물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심정입니다. 핏줄이 같이 된 부모처럼 하나님을 생각할 때 인류가 전부 한 몸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신문이 원수예요. 이것을 한번 쭉 보면, 이것이 쓱 눈을 가려 버려요. 세상을 생각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훈독대회를 통해 나눠 준 순결반지는 흘러가지 않아

이들은 뭐예요? 교구장들이에요, 전부 다?「교구장들도 있고, 서울권 목회자들입니다.」「청년연합 서울 책임자들도 있습니다.」선생님처럼 여기 통일교인들은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보라구요. 길이 꽉 차 있다구요.

여기에 언제든지 여왕벌이 앉아요, 여왕벌이. 개미들도 보면 참 훌륭해요. 개미집을 봤지요, 개미집? 그것이 사람이 지은 아파트, 고층 건물보다 더 잘 지었어요. 그걸 전부 다 침으로 흙을 짓이겨 가지고 지었다구요. 침이 아마 시멘트 같은 성질이 있는 모양이지?

오늘이 며칠인가? 4일이지?「예, 4일입니다.」4일이면 선생님 생일이 며칠 지났나?「23일 됐습니다, 2월 10일이 생신이셨으니까.」이제 영적 분위기도 달라지고 다 그래요, 한국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돌고 말씀을 전하고, 그래서 남북통일 순결 반지를 받은 사람들이 참 좋아하고…. 여기에 탄 사람 누구 있나?「반지요?」응.「여기에 반지 받은 사람들 있어요, 대회에서?」

그 반지가 무서운 일을 해야 한다구요. 이게 순결운동이에요. 알겠어요?「예.」순결운동 반지가 되어 있지?「예, 그렇습니다.」아이들하고 어머니가 하나되라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이들.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그 순결 반지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문총재가 준 순결 반지라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이들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순결반지를 낀 어머니는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그거 교육해야 돼요. 태초부터 역사 앞에 길이길이, 영계가 무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히 자랑할 수 있는 표시가 된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 순결한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지. 남북이 통일되면 순결 국가, 순결을 중심삼고 약속한 하나님 앞에 상대, 선물을 받은 아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그냥 흘러가지 않는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느 동네에 가게 될 때 ‘순결반지를 받은 데 어디요?’ 하고 물어 보면 아이들도 전부 손가락질하면서 기뻐서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들도 그렇게 할 것이고, 축복받은 가정들, 순결반지를 갖고 있는 것을 전부 추모하고, 그 아줌마를 보면 인사하고 다 높이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마을 마을에 그런 전통이 되면 어떻겠어요?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전통이 된다는 거예요.

1만5천 개인가? 1만5천 개니까 뭐 팔도강산 골짝골짝 마을에까지 다 깔릴 거라구요. 그래, 순결반지를 탄 사람이 있으면 무슨 좋은 날이 있으면 축하해 주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의 생일이 되면 축하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이제 순결반지를 받은 그 동네에서는 앞으로 추수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순결반지를 몇 개씩 기부하라는 거예요. 1년 동안에 월급을 받아 가지고 얼마를 기부하는 것입니다. 민족 앞에 참부모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래 가지고 이런 생일날이 되게 되면 부모님의 2000년 생일을 맞은 그것을 중심삼고 역사를 올라가 가지고 추모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재료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북한에 순결반지를 보내 남북 여성간에 자매결연을 맺으면 어떨까

어때요? 김정일한테 북한에 순결반지를 여자들에게 나눠 주라고 내가 한 1만 개를 보내면 나눠 주겠어요, 안 나눠 주겠어요?「나눠 주지요.」아, 물어 보잖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작으니까 7천5백 개를 보내 줘 가지고 ‘순결반지를 가진 사람끼리 만나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나지 말라고 못 해요. 자기가 받으라고 했으니까. 알겠어요? 그 대신 남한은 배 되니까 남한 사람이 찾아갈 때는 예물들을 가지고 순결반지 1백 개, 2백 개를 가지고 갈지 모르지요. 그래, ‘쌀을 가져가던가 뭘 싣고 갈 텐데 북한 땅에서 만나자. 북한 땅에서 자매관계를 맺자!’ 하면 어떻겠어요? 걸려들겠어요, 안 걸려들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낚시예요, 낚시. 낚시 밑감이에요. 밑감이 좋으니까 걸려들지요.

그래, 여자로서 반지 끼는 손가락에 순결반지를 못 끼면 낙제꽝이라는 거예요. 그 동네의 전체 여자들이 ‘동네에라도 순결반지 하나 해주면 좋겠다. 아들딸이 하나 해주면 좋겠다.’ 이렇게 바라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순결 된 여자가 돼야지요. 타락이 뭐예요? 순결을 파괴시킨 것 아니에요?

곽정환!「예.」어때? 반지 한 1백만 개, 한 1천5백만 개 했으면 1천5백만 개의 패거리가 생겨나는 거예요.「말씀을 종종 지금 순결반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헌금하는 데 동참하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러자면 원칙은….」아, 금년에 했으니까 명년에 하고, 내후년에 하고, 4년 동안 하는 거야.

그래, 2000년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2000년 정월 6일이라구요.「지금이 2000년이니까, 2001년입니다.」그래. 2001년 2000년 되지. 생일날이 정월 6일 아니야? 음력 1월 6일이지요. 2001년이 아니에요. 2000년 1월 6일, 음력으로,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날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그 기록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이제 전부 소문 날 거라구요. ‘문총재가 남한에 가서 전부 다 대회했다.’ 대번에 알지요. 반지는 또 왜 나눠 주노? (웃으심) 그쪽 여자들이 금반지가 있나? 알겠어요?

전부 다 1만 5천 개, 만 5천 개가 얼마나 되던가?「다 해서 22억입니다.」22억? 22억을 들여 해주겠다면 눈이 번쩍 뜨여 가지고 할 거라구요. 그래, 반지를 받겠다고 하겠어요, 안 받겠다고 하겠어요? 절반이면 돼요, 절반. 절반이면 되니까 뭐 11억 해 가지고 나눠 주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다음에는 남쪽하고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편지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편지할 수 있는 거예요, 편지. 편지해 가지고 봉투에 돈도 넣어 보내고 하는 거예요. 편지 대신 말이에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귀찮아, 여자들? 이번의 이 돈은 한 달 동안 점심을 안 먹고 모은 돈이라고, 1년 동안에 며칠 금식해서 모은 돈이라고 그렇게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들이 그 돈을 주어서 받아 쓰게 될 때는 뼛골이 거기에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한의 여자들은 집집마다 자기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물건을, 북한이 전부 다 동생이니까 동생에게 선물하자고 해 가지고 트럭으로 갖다가 이렇게 풀어놓아 주면 어떻겠어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심정적으로 잊을 수 없고, 적개심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반지를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는다는 말씀이지요?」그래, 자매결연. 그건 자매예요. 전부 다 형제라구요. 그건 부모님이 줬기 때문에 가정적인 대표도 되는 거지요. 그래, 순결 전통을 세워야 돼요.

밥 먹자고?「예. 시간이 됐습니다, 아버님.」우리는 갈 길이 남았다구요. (경배) *

상대이상과 조국광복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3월 5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안식일이 되옵니다. 오늘의 모든 천주 대도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출발하는 이 날 모든 일이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형통하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하여 혈통적 인연을 묶은 권속이 되어서, 통일 천국을 바라는 모든 소망을 이루는 데 전진적 선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곳마다 하늘의 축복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이 3월에 맡겨진 저희들의 책임 소명을 다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식구들이 노력하는 모든 곳곳마다 충만한 은혜 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해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그들 위에 무한하신 축복과 은사를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 일족들과 하나되어 하늘의 모든 전체를 움직이어 하늘 앞에 효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들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하늘이 권고하시고 인도하시어, 승리의 최고의 정상을 향하여 달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는 모든 통일의 식구들을 친히 주도하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오늘 천지 대도의 모든 전체를 아버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승리적 영광을 드러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이는 사람들의 모든 마음이 선조들과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그 남아진 족속들 위에 축복을 나눠 줄 수 있는 하늘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운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 새 달 전체 위에 아버지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원주, 와서 훈독해라. 몇 장이던가?「7장의 제5절입니다. (정원주)」몇 절까지 있던가?「6절까지 있고 그 다음에는 8장입니다.」(≪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18쪽 ‘제5절 7천 무리와 한국 식구의 사명’부터 837쪽 ‘(4) 한국 식구에 대한 당부’까지 훈독) 기도하라구. (유종관 기도)

중고등학교에 ≪남북통일≫을 훈독하게 하라

이때 할 말이구만. 어머니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 때는 아들딸까지, 여편네들까지 동원돼야 된다구요.

중고등학교 교장들 많이 알지?「예. (김봉태)」조회를 매일같이 하잖아, 중고등학생들? 조회 안 하나? 전학생들이 안 해?「애국조회라고 해서 매주 월요일이나 한 달에 한 번 합니다. 아이들이 귀찮아하니까 요즘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그럽니다.」그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훈독회하면 좋다구.

미국에 갔다 온 교장들이 몇 명이나 남았나?「미국에 갔다 온 교장들은 10명도 안 될 겁니다.」10명?「예. 열 명도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62세로 정년을 낮춰서 거의 다 퇴직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한두 명이나 될 것 같습니다.」

순결운동을 다 지지하잖아?「예.」남북통일 교본을 중심삼고 훈독시켜야 돼요. 훈독시키면서 원리 말씀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대회 끝나면 가능할 거예요. 하려면 빨리 해요, 늦추지 말고. 알겠어?「예.」

월남 사업가 중심으로 북한에 분공장을 유치해야

우리가 지금 이북의 남포에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이북에서 내려와서 사업하는 사람들을 불러서 분공장을 만들어 확대시킬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맨 처음에는 많이 필요 없어요. 열두 단체 정도 해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소모품 같은 것을 북한과 중국과 소련에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 해야지 지나가면 중국 물자가 한국 물자에 지지 않는다구요. 소련 물자가 그런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가면서 앞으로 생산한 것은 남한에 갖다 파는 것보다 중국과 중동으로부터 동구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현재 미개발 지역이 돼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손을 댈 수 있다구요.

지금 여기에 수리공장을 지어 가지고 가동하게 되면 부속품을 담당해서 기계 분야에서 통일중공업과 연결해 한 부처씩 옮겨 가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일반 소모품까지 생산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을 합해서 만들려고 한다구요.「협력업체 말씀이지요?」협력업체. 그래 놓으면 우리 이름 아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 기공식 할 때 그런 말을 발표했다구요.

곽정환은 그것을 생각하라구. 실향민을 위해 협력업체를 구성해 가지고 북한과 연결시킬 수 있는 은행을 만드는 거야. 곽정환!「예.」은행부터 만들어야 된다구. 한국에도 은행이 있잖아?「이북 사람들이 만들었던 동화은행을 현정부가 무너뜨렸습니다. (곽정환)」왜?「재산 상태가 좀 안 좋다는 것으로 은행을 취소했기 때문에 이북 5도민들이 상당히 많은 불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번에 만들어야 돼. 그걸 만들어서 하는데 3분의 1은 정부가 도와주는 입장에서, 이북에 가서 활동하는 데 현정부가 보조해 줘야 돼. 야당 여당과 의논하라구. 곽정환!「예.」당수들을 만나서 의논해요.

수익에 대한 30퍼센트의 영향권을 중심삼고 이북에 대해서 쓸 수 있게끔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우리 공장이 북한에 있지만 북한 관리권 내를 벗어나야 된다구요. 돈이 들어가면 국가 관리권 내에 들어가게 되거든. 그걸 보호해서 우리 자체권 내에서 관리하면서 그 돈을 여기 있는 사람들이 북한의 자기 고향에 공장 만드는 것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이 길을 만들어야 돼요. 정부가 돈을 내 가지고 하게 해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간 분공장은 그냥 공단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 고향 공장으로 발전시켜서 생산한 것은 고향 사람들과 협력해서 소련과 중국에 팔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런 길을 터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한국의 경제 부흥에 큰 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닦아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지금부터 설득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 자동차 공장이라든가 기계공업에서 중국이 세계적으로 문제되는 지역이에요. 내가 본래는 그것을 주도하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연변대학을 만들고, 독일 공장을 중심삼고 그때 그걸 연결하려고 한 거예요. 북한하고 중국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였어요. 대한민국이 몰라보고 일본이 몰라서 지금 냉과리(연기)로 넘어가듯 날아가 버렸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당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졌으면…. 이것들, 싸우다가는 서로 물어뜯고 껍데기 벗겨 먹고 살점 뜯어먹고 뼈다귀밖에 안 남아요. 나라를 다 망친다구요. 길을 통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하면서 북한에 대한 선전을 해야 돼요. 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해서는 안 돼요. 그냥 이 상태로는 안 된다구요. 길을 트면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남한에 있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그 면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을 기술뿐만 아니라 경제 유통구조를 남한처럼 발전시켜야

우리는 북한을 이기기 위한 정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한의 분파, 전라도와 경상도의 파당을 합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머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국회의원의 3분의 1은 북한 출신으로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게 된다면 경상도 전라도는 끌려가요. 끌려가지 않을 수 없어요, 남북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저쪽의 김정일은 제일 어려운 때예요. 그러니 그렇게 되면 물이 역류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만 미치면 안 돼요. 중국까지 소련까지 물이 갈 수 있어야지, 소련 중국에 물이 갈 수 없으면 북한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거기에서 막혀 버려요. 그러한 일을 하려고 내가 독일에 공장을 만들고 중국 연변에 공과대학을 만들었던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그래서 그것을 크게 하면서 여자들이 후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정 안 되면 정부로부터 허가를 맡아야지요. 동화은행?「예, 동화은행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은행은 만들 수 있는데 자본금을 담당해야 됩니다. 더구나 이제는 외국 은행이 진출했기 때문에 은행 만들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북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워합니다. 동화은행을 만들기 위해서 이북 사람들이 굉장히 정성을 많이 들이고 주를 샀습니다. 물론 외적인 조건으로는 자본금이 모자란다든지 그런 것도 있었지만, 사실은 정책적으로라도 키웠어야 될 것인데 없애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마음이 많이 떠났습니다. (곽정환)」

그래서 우리 공단과 직접 거래할 수 있게끔 거기에 지점을 만드는 거예요. 지점을 만들어서 돈은 전부 북한 관내에 있지만, 북한 정부의 간섭을 받으면 돈은 국고에 들어간다구요. 빼서 쓸 수 없어요. 그러니 여기서 관리할 수 있게끔 타협해야 돼요. 지금부터 그걸 해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교포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돈이 나오고, 미국 등 세계의 교포들이 투자하게 되면 북한 자체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앞으로 북한에 대사관이 들어가거든. 선진국가의 대사관이 들어가면 대사관 관리권 내에 집어넣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북한이 돈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렇게 해 놓아야 됩니다. 별 것 없다구요. 목을 조여야 돼요. 기술로부터 경제 유통구조를 남한과 더불어서 발전시키는 거예요.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제안한 것이 그거예요. 3천 공장을 일시에 이동시키는데 경제 유통구조를 소련권 내에서 취급하지 말라는 거예요. 들어온 것은 남한 나라든가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취급하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국경을 여는 거예요. 비자를 내줘 가지고 소련 내까지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이러면 하나의 정부와 마찬가지예요. 동생 정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의논하면서 소련을 중심삼고 발전시키는 것이 자유세계와 평화의 루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이라도 그것을 안 하면 앞으로 소련도 큰 문제라는 거예요.

긴박하게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내가 이 찬스를 중심삼고 도와줘서 미국 국민이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이런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되지, 그것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키던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자기의 제일 귀한 것을 나눠 줘야 돼요. 지금 세상은 경제예요, 경제.

여자들은 훈독회를 통해 교육해야

이제 우리 여자들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철저하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지금 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이 자기들 끼리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조사위원하고 청년들이 끼리끼리 모이고, 다시 한 달에 한 번씩 연합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같이 모이라고 하면 안 모여요. 청년회를 중심삼고 모이라고 하면 조사위원들은 안 모인다구요. 같이 안 논다구요. 끼리끼리 하다가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면서 자동적으로 그것이 평준화될 수 있게끔 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게 묶어 놓아야 돼요.

여기는 대개 둘씩을 다 맡고 있어요. 황선조도 협회장을 하고 신문사를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둘이에요, 둘. 그 가운데 서서 코치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설 자리가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협회에서만 훈독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회도 안 하고 그러잖아요? 별도로 해야 된다구요. 별도로 전국화를 이번에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 조사위원이면 조사위원, 둘 둘 가인 아벨을 찾아서 연결시켜야 돼요.

곽정환은 미국만 하는 것이 아니고 둘 다 하는 거야. 가인 아벨이야. 미국에서 전체적으로 엮어진 것을 한국에 연결시켜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본부니 무엇이니 생각하지 말라구.

지금 축복해 주는 것도 그래요. 아기들을 영적으로 축복해 주는 것도 전부 원수들과 해주는 거예요. 자기 동네면 동네에 상충됐던 아기가 있으면 그들과 해주는 거예요. 나라와 나라도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지상에도 그래요. 선생님이 책임을 전부 해야 된다구요.

우리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이 요구하고 마음이 요구하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을 몸도 기뻐해야 돼요. 몸에 충당시키는 모든 것보다 마음이 더 기뻐할 수 있는 그 자리를 갖지 않으면 몸이 하나 안 돼요. 은혜에 취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고달픔을 모르고 3년 이상 습관화해야 돼요.

책임자들이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두 단체예요. 그 다음에 상하?전후?좌우, 6수를 중심삼고 대표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니 교회도 관계 맺어야 되고, 가정도 관계 맺어야 되고, 사업도 관계 맺어야 되고, 그 다음에 활동 무대도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서 활동하는 거예요.

전후라는 것은 미래상을 말하는 거예요. 자손들이 이루어야 할 것이 뭐냐?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이 행복의 세계로 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고착되어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부모들은 자기 자녀를 그런 면에서 가르치고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아버지들은 아들딸들이 학교를 졸업하면 다른 것을 다 잘라 버리고 데리고 다니면서 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 배치를 한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것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럴 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래서 남자가 우유를 먹여서는 안 돼요. 남자가 아버지라면 여편네는 어머니 놀음을 해야 돼요. 형님도 형님 혼자서는 안 돼요. 동생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강조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전후 좌우, 짝이에요, 짝. 가정이에요.

가정이 하나되면 짝이 맞는 것 아니에요? 외적인 세계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종교와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적 나라라면 아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연결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상대를 맞춰 나가야

죽을 때 혼자 죽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죽을 때 가인 아벨 기반을 낳아 놓고 거기에서 모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 이름으로 저금통장을 남겨 가지고 자기가 죽은 다음에 싸움터를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발전할 수 있는, 후손들을 위한 시설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이 마지막 고개, 마지막 때라구요.

좌우가 있어야 돼요. 형제가 전후면 부부는 좌우예요. 부부가, 좌우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전후, 형제와 하나되려고 하면 하나 안 된다구요. 먼저 상하, 부자관계에서 하나돼야 돼요. 부모의 전통을 잘 받으면 좌우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좌우가 하나되면 전후는 자연히, 아들딸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문제예요, 뜻! 뜻의 전통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하나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거기에 하나됐으면 부부가 자연히 하나되잖아요? 가는 길이 딱 정해져 있어요. 가정 이상, 국가 이상, 세계 이상, 천주 이상 아니에요?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짝이 있어야 돼요. 전부 짝이 되어야 돼요. 손이 이래 가지고 소리가 나요? 짝이 맞아야 돼요. (손뼉을 치심)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죽을 때 가정에서 혼자 죽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혼자 죽어도 괜찮았어요. 부모님이 다 수습해 줬어요. 앞으로 아담시대에는 혼자 죽으면 안 돼요.

그래서 지금은 위로축복을 못 해줘요. 짝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하늘나라에 남편이 가든가 아내가 가든가 하면 짝이 거기에 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가정 식구들부터 말이에요. 함부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다시 축복해 주면 얼마나 곤란해요? 젊은 사람들이 죽어갔다면 얼마나 곤란해요? 아기들이 있으면 영계에 가인 아벨이 생겨요. 지금과 같이 재축복이 없다구요. 여기에서는 영계축복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이 책을 내가 여섯 번 읽었어요. 8장까지 있지?「예.」이것을 교본으로 써야 된다구요.

그런 전부를 이제부터 딱 해 놓아야, 그런 운동이 돼야 그것이 전통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면 회사가 부모의 대신이에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부처라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그것이 안 돼 있거든. 열두 지파가 열두 형제 아니에요? 야곱 때 지상에 착륙 작전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80세를 중심삼고 해야 될 것은 짝 패를 묶는 거예요. 집에서 살더라도 먹고사는 사람은 전부 안팎이에요. 마음 기준이 맞아야 몸도….

몸뚱이는 세계 무대로 나가는 거예요. 우리 마음은 하늘을 중심삼고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일체, 가정적으로 일체, 종족적으로 일체, 국가적으로 일체, 세계적으로 일체, 천주적으로 일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한 상대이상과 일체가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부부가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도 그래요.

믿음의 조상 계열을 편성해야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믿음의 조상 가운데 몇 대 되었다 하면, 몇 대 조상 가운데 누가 제일 열심히 했느냐 이거예요. 열심히 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전통을 잘 세워야 된다구요. 요즘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이 말뿐이지요?

너는 몇 대야? 누가 전도했어?「정우영 씨가 했습니다. 저희 대학 선배인데, 그때 서울 지역장이었습니다. (김봉태)」몇 대만이야? 조상 가운데 첫 조상의 역사를 기록해서 그 조상을 지지하는 입장이 돼야 돼요. 그러니 횡적이에요. 이 전통을 중심삼고 횡적이에요. 이것이 이것보다 나으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활동해요. 영계가 마음대로 오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은 씨족을 초월해 있잖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족보를 꾸며야 돼요.

곽정환은 라순열이야?「예.」몇 대냐 이거예요. 그 계열을 중심삼고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그를 존중시해야 역사에 남는 거예요. 그러니 전도 안 한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유종관은 누구야?「황환채 전 협회장입니다.」황환채는 누가 전도했나?「유광렬 회장이 전도했습니다.」

영적인 면에서나 세상적인 면에서 믿음의 조상의 역사적인 기준을 세워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세계에 선생님의 직계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계열의 중심자는 누구를 존중시하느냐 이거예요. 수십 대가 나올 것 아니에요? 자꾸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갈라지는 것이 소나무처럼 마디를 짓는 거예요. 1년이면 자란 마디가 있잖아요? 마디를 중심삼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부가 이렇게 뻗어야 되는 거예요, 뿌레기까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아니에요. 그래야 실감이 나요. 종적 횡적, 전후 관계예요. 자기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클럽이 있는 거예요. 소나무라면 1년 되면 가지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전부가 그 1년생 가지를 위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같이 영양소를 끌어다 주는 거예요. 약하게 된다면 그 가지는 제거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죽든가 해서 말이에요. 그러면서 크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조상들이 있잖아요? 두 세계예요.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전통을 교육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돼요.

믿음의 조상 계열을 편성하라고 그래. 곽정환!「예.」이것을 하면 좋을 거라구.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있는 모든 형제, 자기 일족을 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자기 일족에게 전부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주지 않으면 영계까지 막혀 버리는 거예요. 연대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혼자 밥만 먹고 자고 해서 선생님의 말을 실천했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이 그런 거예요? 점점점 커 가지요.

세 가정 이상이 같이 사는 단체 생활을 해야

자기들이 살 때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단체 생활을 해야 돼요. 3년 동안 아파트 같은 데서 생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파트가 생겨요. 열 개 아파트에서 산다면 콘도미니엄 같은 데서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집이 없잖아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명절 때는 일족들이 만날 수 있는 공회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아파트라든가 콘도미니엄에 앞으로 네 가정이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의 방을 하나 만들고, 네 가정이 살아야 된다구요. 한국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 독일 미국 가정이에요. 전부 원수예요. 한국 일본, 독일 미국이 원수들이에요. 이들이 하나돼야 돼요. 원수의 자식들이 아니에요. 한 형제의 자식으로서 교육하고 생활 훈련을 해야 돼요. 3년 이상 하늘을 중심삼고 훈련시키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환경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야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4대국의 민족성을 보면 다 다르잖아요? 문화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저나라에 가서 동서남북으로 통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지금 아파트를 많이 만들잖아요? 집단적인 아파트를 만들어야 돼요. 네 집이 살 수 있게 콘도미니엄식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제 세계적으로 입적해 들어올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편성해서 그런 생활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지옥에 가서 혼자 머무르는 거예요. 다 막혀 버려요.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 있잖아요? 우리 생활도 공동 생활과 마찬가지예요.

「밖에 식구들이 와 있습니다.」몇 사람 정도?「교구장들하고 여성연합 간부들입니다.」어디에 있나?「아직 들어오라는 말을 안 했습니다.」이리 오라고 그래. 지금 몇 시야?「지금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얼른 오라고 그래,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예.」

혼자 사는 사람은 외로운 거예요. 새들도 혼자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살더라도 새끼들이 있으면 떼거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 종족을 보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일족이 국제결혼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문제예요. 국제결혼을 많이 하려면 그 아들딸들이 거기에 관심이 많아야 되고 외국어를 많이 배워야 된다구요.

관계의 세계에서 상하관계를 절대시해야

(교구장들과 여성연합 간부들이 들어옴) 거기에 앉아요. 유종관!「예.」방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해 주라구, 일어서서. 유종관의 책임이 커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책임자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공작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휴전선에. 5백인분의 밥을 해서 트럭으로 옮겨갈 수 있고, 쌀을 옮겨갈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할 거라구요.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7장 5절에 있는 내용을 훈독했습니다. (유종관 회장이 아버님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 줌)」

「……이제는 위로축복을 해줄 수 없다. 왜냐하면 짝패를 만들어 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모든 것은 혼자 되지 않는다. 전후?좌우?상하…. (유종관)」그게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이에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반드시 있는 거예요. 살아남을 수 있는, 생산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땅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도 하나되어 있어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게 가인 아벨 기준이에요. 그걸 갈라놓았어요.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의 소원이 될 수 있는 그걸 3대 만에 갈라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복귀시대가 됐으니 이걸 찾아야 돼요.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어디 가더라도 혼자 있으면 안 돼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대신해서 묶어 놓은 것이 부부예요. 부부 사이에는 비밀이 있을 수 없어요. 나라를 위한 길을 가야 돼요. 나라를 위한 가정이에요. 자기들을 위한 가정이 아니에요. 나라의 뜻을 이룰 때까지는 비밀이 없어요. 그 비밀을 누구보다도 지켜야 돼요. 또 부자지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도 가는 길이 나라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찾아가야 돼요.

가정?나라?세계인데, 이 중심이 나라예요. 나라가 절대 필요하고 중앙이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중간 나라가 지금의 수많은 나라들이에요. 나라가 전부 사탄 편에 있는 것을 하늘나라로 묶어야 된다구요.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자기가 어디를 가더라도, 학교를 가더라도 혼자서는 안 돼요. 반드시 통일교인들은 자기가 아벨 입장에 서면 가인을 만들어야 돼요. 사랑할 수 있는 동창생끼리 묶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공부하는 곳이라든가 일하는 곳이라든가 어디든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클럽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으로 상하관계예요. 국가를 볼 때, 계장?과장?국장이에요. 국장?과장?계장인데, 과장이 중심이 돼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상하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 사회는 체제에 불순응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국회나 행정부처의 계열적인 종적 조직에 대해서 전부 무시해 버려요. 거기에 절대 순응해야 된다구요.

절대 순응해야 된다구요, 자기 상관에 대해서. 그것은 하늘이 처단해요. 천운이 해결하지 자기가 해결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은 그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과면 과의 법이 있어요. 학교면 학교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교장선생님이 법이 아니에요. 천운, 그 나라의 운세, 학교 법에 지배를 받는 거예요.

이 상하 관계가 지금 제멋대로예요. 그 다음에는 좌우예요. 상하 관계의 전통은 부자지관계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핏줄이에요. 그걸 연결해서 확대, 크게 하려니까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해서 하나되면 원형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중요해요. 이 상하 관계를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아직까지 축복가정에 대한 그런 관이 안 서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은 상하?좌우?전후관계가 자리잡힌 모델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조상이에요, 조상. 방금 내가 이야기한 것이 뭐냐? 그런 관점에서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말이 나와요.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 계대가 영계와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그냥 들어온 것이 아니에요. 선조들이 선해서 영적인 기준이 플러스형으로서 연결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들어온 거예요.

들어왔으면 상대권을 이뤄야 돼요. 선한 기준의 상대기준에 맞게끔 상대권을 이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상하 관계가 있으면 좌우 관계가 있어야 돼요. 좌우 관계는 뭐냐?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부부라는 거예요.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부터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에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의 자리가 딱 잡혀 있어요. 모델이에요. 그러니 절대 하나돼야 돼요.

그걸 확대시킨 것이 국가예요. 국가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있어요. 수백만의 가정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국가를 이용해 먹겠다는 가정은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수많은 가정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나라의 명령을, 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법을 무시하면 안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것은 뭐냐? 말씀은 나라 법과 마찬가지예요. 이 법에 상치되지 않고 전체를 위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돼요. 자기 가정이 절대 가정이 아니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동등한 수백만의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의 중심이 되는 나라 앞에 피해를 입힌 것은 수백만의 가정에 피해를 입힌 것이 되기 때문에 그건 지옥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관이 안 돼 있어요. 제멋대로 살던 사탄세계의 습관 풍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지상의 기반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일생 동안 사는데, 나라에서 태어나서 나라에서 죽어요. 알겠어요?「예.」가정에서 난 것이 아니에요. 나라에서 난 거예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상하 관계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되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 관계가 벌어져요. 가정에는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어요. 6수라는 거예요. 6수에 연결된 것을 확대하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전후?좌우?상하까지 해서 6수에 중심까지 하면 7수예요. 이 중심과 하나되어야 돼요. 3, 3으로 벌려 놓으면 6수로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삼대상목적이 뭐냐? 중심을 중심삼고 7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겠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혼자만으로는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유치원에서부터 가정으로부터 그런 교육이 안 돼 있어요. 전부 ‘뻥!’ 해 있어요. 지금까지 습관적인 생활한 모든 것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그래,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했어요. 선생님이 하늘과 더불어 지금까지 배우고 익혀 온 모든 것이 후손에게 남겨 주기 위한 유물이에요. 그 유물은 무슨 유물이냐? 가정에 대한 유물이에요. 그러니 부모님 자체도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아서 나가야 된다구요.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일족보다도 가인을 사랑했어요. 이것은 없는 것같이 취급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크면서 없는 줄 알고 앞에 나갔는데 전부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다는 거예요. 36가정이니 무슨 가정이니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들은 어디에 서야 되느냐 이거예요. 36가정에 들어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어디에 서야 돼요? 곽정환!「제일 중심에 서셔야 됩니다.」중심에 서야 되는데 원리를 몰라요. 교육을 안 받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나오다 보니 둘 다 가질 수 없어요. 아들딸을 뒤에 놓으니 사탄이 할 짓 다 했어요.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비참상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가운데서 네 아이가 객사했어요.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딸 하나하고 세 아들이에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 시대마다 여러분이 잘못해도 선생님이 뒤에서 수습해서 여기까지 끌고 나왔어요. 또 그뿐만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기간에, 전환시대에 많이 가는 거예요. 반드시 가는 거예요. 제물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또 선생님이 그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탕감시대에는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탕감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이 자리에까지 남기까지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희생한 거예요. 하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에 피해를 주고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역사 이래 종교권이 많은 피를 흘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원혼들이 선생님 하나를 보고 해방의 날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 이상해요. 이상한 것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지요. 딸들이 전부 이때에 와서 완전히 선생님 편이 아니에요. 완전히 돌아서야 돼요. 이렇게 되면 아들들은 돌아서요. 알겠어요? 둘 다 못 가져가요, 사탄이. 사탄은 상대가 없어요. 그러나 하늘은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달라요. 알겠어요?

왜 가인 아벨을 중요시하느냐? 사탄은 가인 아벨의 상대가 없어요. 우리는 상대를 절대시하는 환경을 해 나왔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지요? 부모가 하나 안 됐지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으니 부모도 갈라지고 가인 아벨도 갈라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그러니 조상으로부터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부모로부터, 그 다음에 형제로부터, 그 다음에 축복받은 개인이 되어 가정으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그걸 잡아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자기 개인 가정이 정착할 자리가 없어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전부 지옥이라든가 그 주변에…. 예수님까지도 낙원에 가 있잖아요?

아무리 하나님이 왕좌에 있더라도 자유가 아니에요. 온갖 슬픔의 함성이 하나님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상대이상이 갖춰진 자리에서 참사랑이 나와

그래, 남자 여자가 같이 사는 것은 천지합덕이에요. 하늘땅, 동서남북이 하나되는 기원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이 생기려면 모든 상대이상이 갖춰져 나가야 돼요. 연결해 놓아야 돼요. 상하?좌우?전후예요. 전후는 자녀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과 싸울 수 없어요.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런데 지금 제각각이지요? 그게 안 돼 있어요.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내가 옳다!’ 하는데, 자기가 옳다고 주장할 수 없어요. 원리가 있어요. 요즘에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보따리 짊어지고 습관성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행사한다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주체 대상을 모르지 않아요. 자기가 잘했다고 주장하더라도 양심이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아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그걸 키워 나가게 되면 아들딸, 자기 일족이 들어갈 수 있는 함정이 돼 버려요. 무서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한번 사랑의 실수가 이 천하를 들이박았어요. 고장이 나서 사고가 생겼다구요. 큰 기차라도 탈선하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지지요? 자동차도 한번 사고 나면 기사라도 무사하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그 피해가 제일 크다는 거예요. 우주를 파괴시켰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시대에 얼마나 종교권이 희생당했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상대권을 허락지 않아요. 상대권을 파괴시키는 것이 사탄의 역사예요. 그러니 하늘의 역사는 상대권을 다시 묶어 나가야 돼요. 세상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동물세계나 모든 세계는 자기 끼리끼리 연합하지만, 인간세계는 그게 안 됐다구요. 타락한 세계예요. 전부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상하?전후?좌우…. 한번 해봐요.「상하?전후?좌우!」중앙, 중앙이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이 사랑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형제?자녀를 떠나면 그립고, 고향을 떠나면 고향이 그리운 거예요. 죽을 때 찾는 것이 뭐냐? 하늘은 자식을 찾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상대시대에 있어서 남편이 죽으면 아내를 찾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를 찾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죽게 될 때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자기가 아들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그 자리를 세워놓으면 자기가 영계에 갈 때 데려가기 위해 여편네와 하나돼야지요? 부모가 있으면 자식이 따라가야지요? 자식에 대해 유언할 때 다른 것을 유언할 필요 없어요. 깨끗이 원리 원칙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구형적인 모델이 돼서 그것을 더 큰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더 큰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더 큰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유언 중에 최고 유언이에요.

그 공식 노정이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구요. 거기에 갖다 맞춰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그걸 맞춰야 될 때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만 시대가 달라졌어요. 나라가 세워졌으면 독립한 나라에 세워진 법을 따라서 방향이 달라진 대로 따라가야 할 텐데, 옛날의 그 틀거리를 써서 허우적거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북통일을 해야 하는 당위성

이번에는 남북통일이에요. 왜 남북통일이에요? 상대를 찾아야 돼요. 갈라졌지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상대이상을 강의해야 돼요. 그걸 알게 되면 남북통일은 절대적으로 이뤄지는 거예요. 이게 안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는 거예요. 내 가정이 피해를 받고, 부부가 피해를 받고, 자녀가 피해를 받고, 일족이 피해를 받고, 민족이 피해를 받는 거예요. 민족 위에 국가가 피해를 받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알고 남북통일을 안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돼요. 수천만 년 바라던 소원의 기준이에요. 여러분 몸뚱이가 귀한 것이 아니에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먼지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14일째예요. 21일을 중심삼고 14일을 넘어가는 때예요. 어머니하고 요전에 광주에 갔을 때 남평에 들르려고 하다가 안 들렀어요. 거기를 들르게 되면 어머니의 고향도 들러야 되고, 여러분도 전부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향 찾아갈 때가 온다구요.

남평은 본관이지요? 그러니 고향인 정주를 찾아가야 돼요. 정주를 찾아가야 돼요, 부모님이. 부모님이 정주를 찾아갈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돼야만, 나라와 세계가 여러분의 꽁무니에 붙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상대적 이념 아니에요?

그래서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으면서 총생축헌납제 헌금한 조건을 세워서 이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의 이번 4월 5일 결혼한 날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한국에서 지금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것은 뭐냐? 이것을 뭐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동하기 위한 거예요. 이동하는 것은 한국의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예요.

이제 추첨을 하게 되면 세 나라에 가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의 3대국이에요. 부모도 가서 살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고, 부부도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아들을 중심삼고는 부모가 상대가 되는 거예요. 상대국에 상대가 또 있다구요.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부모의 나라, 장자권 나라에 이동해야 돼요.

이 세 나라는 한 나라예요.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한 나라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들어오면 주변의 모든 것과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한국의 문화와 습관에 풍습화될 때는 입적하는 거예요. 그 나라 백성으로서 공개적으로 입적할 수 있어요. 귀화가 되는 거예요. 귀화하면 초민족적이에요. 다른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오면 누구든지 학교도 같이 다니니만큼 오색인종이 혼혈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가야 할 길이 첩첩 태산 같은 길인데, 지금 습관성을 갖고 있다가는 밀려나요. 살의 세포가 죽어서 때가 되는 거예요. 나무 껍질이 떨어지듯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어물어물 해서는 안 돼요.

이번에 사생결단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형장에 나가서, 교수대에 나가서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속에 있어서 죽을 순간에 특사를 받아 살아남지 않으면 그 고개를 못 넘어요. 시시한, 너저분한 사탄 조건을 따라가면 다 먹혀 버려요.

상대이상이 원리 원칙대로 이뤄져야

앞으로 통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요. 앞으로는 전부 다 통해요. 그러니 혼자 앉아서 무슨 꿍꿍이를 하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대비해서 오늘날 자신이 그만큼 자체 정비를 해서 그런 때에 차이가 나는 것을 넘어서야 돼요. 지상이 앞서야 된다구요, 영계보다. 영계는 다 알잖아요? 다 통하지요?

그러나 지상에서 내가 통하지 않지만,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 배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땅에 모셔 올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하나님과 마음대로 통하지 못하게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이상이 원리 원칙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데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갈 길이 막힌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느냐?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같은 가치예요. 특별한 것이 없다구요.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볼 때, 하는 상에 순응해야 되고, 좌는 우에 순응해야 되고, 후는 전에 순응해야 돼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 가운데 있어서 그 다음에는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면 자꾸 크는 거예요.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크게 되는 거예요. 크게 되어 가정 울타리만 넘어서면 종족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이 되어 넘어서서 종족의 중심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또 넘어가게 되면 민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중심이 되고 대표적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에서 족장이 생겨야 될 것 아니에요? 족장에서 민족장이 생기고, 민족장에서 왕이 생겨나야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한 사람이 그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길을 가신 분이에요. 만국 만 족장의 주인이요, 온 세상의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하나님 이상 위한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위하는 거예요.

컸다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더 크기 위해서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어느 한 잎, 어느 한 가지라도 썩지 않게끔 완전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큰 나무가 되려면 뿌리를 중심삼고 전체 가지에 대해 영양을 주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가지 이상까지 뻗어 갈 수 있는 영양이 보급돼야 돼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동기 없이 결과가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연합체제로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가 연합하는 거예요. 세계는 국가보다 더 복잡해요. 영계는 더 복잡해요. 많아요. 몇천 년 역사가 진행돼 복합돼 가지고 완성을 이룬 그 세계에 맞추려면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기생충이 되지 않고 보태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때를 넘어서, 시간을 넘어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마음을 가지고 그 나라의 모래알같이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전체 앞에 피해를 주는 존재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철칙이에요. 누가 일하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내 갈 길을, 운명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조상이 잘되고, 자기 일족이 잘될 수 있는 것이요, 내 자신이 안식할 행복의 터전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대적 관계를 얼마만큼 입체성을 대신해서 확장시킬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수백만 달러를 던져 놓고도 잊어버려요. 수백만 달러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니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잡아당기면 영양소로서 흡수 안 된다는 거예요.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다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80세 생일을 축하하는 데 7백만 달러 가까이 들어갔어요. 어디에 썼는지 나 몰라요. 기억을 안 한다구요. 기억 안 한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원래 큰 것을 위해 투입하면,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다고 그것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그 기반이 주인을 알아요. 내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따라오는데 더 커서 따라오는 거예요. 상대를 결정해서 오는 거예요. 상대를 결정해서 따라오니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에요.

자기 혼자 딱 해서 주머니에 잘라 넣어 보라구요. 앞으로 그 돈을 도둑맞아요. 그 돈을 영계에서 잘라 간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쓰겠다고 해야 옹호해 주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러지요?「예.」자기 것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님이 먼저 알아야 되고, 사랑하는 아내면 아내,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권을 확대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고독단신으로 영계에 가면 지옥으로 가요. 전도를 하러 나가서 전도를 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먼저 나라의 중심이 되려는 마음을 갖고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아까 한 얘기가 뭐냐? 믿음의 조상들을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 후손 앞에 교육해야 돼요. 믿음의 조상은 종적이에요. 횡적 기준이 크면 종적 기준도 크게 돼요. 믿음의 조상 되는 것이 영광이에요.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정리하라고 그랬어요. 자기가 선생님으로부터 몇 대인지, 그 가운데 누가 제일 충성했는지, 충성한 그분의 이름을 사진과 더불어 후손들에게 교육하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자기들도 실체권인데, 이게 크게 되면 이것도 크는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양심을 속여서는 앞으로 여기에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짜가 들어와도 배겨날 수 없어요. 양심은 그것을 자꾸 자각하기 때문에 고통이 커요. 자동적으로 사탄은 보따리를 싸서 도망간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자랑하고, 남편을 자랑하고, 부모를 자랑하고, 자식을 자랑하는 것은 앞으로 나라의 중심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나라의 중심이 되기 위한 마음을 먼저 갖고서 아들딸이나 부모를 중요시해야지, 그렇지 않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했다가는 나라가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앞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는 데도 그래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아들딸이니 부모니 다 잊어버렸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을 했어요. 성진이까지 버렸어요. 어머니를 다시 맞은 거예요. 그때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야 돼요. 그때 그랬으면 7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영락교회의 한경직을 중심한 이런 패들이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도 한씨예요. 내가 한씨 집을 복귀하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전부 한씨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맺혔다구요.

혼자가 아니에요. 동서남북이 다 바라봐요. 하늘땅이 바라보는 데서 사는 거예요. 경주마로 나선 대표예요. 어느 누가 하늘의 법도에 맞는 사람이고 민족이고 열매가 맺히느냐 하는 것, 영계의 프로그램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진공상태가 되거나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의 공기가 ‘아이구, 나는 안 가겠다!’ 그래요? 고기압이 됐으면 미국에서든지 어디서든지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저기압이 되어야 돼요. 자기가 희생함으로써 자꾸 크니까 자기 자체가 작아지는 거예요. 저기압이 되는 거예요. 저기압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하는 거예요. 자연 이치라구요. 주먹구구, 두루뭉수리가 아니에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전체의 대표가 돼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생각해야 돼요. 직장에서도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체를 대해서는 전후 관계를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는 아랫사람들이 많아요. 본이 돼야 돼요. 상하?전후?좌우 관계를 잘 해서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사장이 그렇지 못하게 되면, 1년, 2년, 10년 그렇지 못하면 떨어져 나가요. 나중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전체 운행에 맞추어서 생활이나 일이나 언행심사(言行心事) 모든 면에서 본이 되니만큼 자동적으로 윗사람으로 존경하는 거예요. 윗사람과 같은 가치로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 손자 부모가 있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평준화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모든 갖춘 내용이 전체를 대표하게 될 때는 전체의 대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손자라도 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책임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들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바른 아들딸, 바른 후손들이 나와서 대신 책임자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시대가 달라져요. 그리고 가정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제는 혼자 못 서요.

앞으로는 자기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와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축복으로 이어받은!」참부모의 승리가 없으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서 찌그러진 모양)가 돼요, 뻬창코. 아무것도 없어요.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이라는 은사로 이어받아서 내가 기도하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보다 무서운 거예요. 더 가까운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 하게 되면 여러분이 참부모 돼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의 축복을 이어받은 아무개 아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참부모가 됐다면 일족에 있어서 아무 지파, 군대로 말하면 군단으로부터 사단, 연대, 대대, 중대, 소대를 중심삼아서 ‘아무 지역의 아무개입니다.’ 그러잖아요? 군대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소속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분의 10대면 10대가 앞으로 그러는 거예요. 부모가 부끄러워서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이 ‘누구누구 어머니 아버지의 축복을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해야 돼요. 무섭잖아요? 그 구성원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한 거예요. 앞으로 기도가 없어져야 돼요. 사탄세계의 요사스러운 것이 남아져서 그렇지. 자기가 미비한 것이 있으면 기도해야 돼요. 그렇게 살게 되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심각한 거라구요. 내가 이런 명령을 할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넘을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은 거예요. 조건적으로라도 넘어서 한 거라구요. 조건적으로 했던 것을 또다시 가서 실체로서 메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했는데, 그걸 채우려고 지금 남미에까지 가서 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 언제든지 가인 아벨을 생각하라고 그랬지요?「예.」가인 아벨만이 아니에요. 형제니 거기에 부모가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만 가지고는 안 돼요. 형제예요. 부모가 있어야 되고, 하늘의 혈통이 있어야 돼요. 부자 관계, 하늘의 혈통이 있어야 돼요.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축복가정이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가 조명해서 어느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보충하라는 거예요. 부족한 것을 다 알아요.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구요. 모르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앞에 아버지의 얼굴을 나타내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뭘 했노?’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전체를 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받아서 아들딸 앞에 가정이 중요하고, 나라가 중요하고, 세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대표로 보여 줄 수 있는 그 얼굴을 가지고 부모로서 나타나야 돼요.

그렇지 못하고 어떻게 아들 앞에 얼굴을 보여요? 어떻게 키스를 해줘요? 본심이 싫다고 할 것 아니에요? 자기 자신이 자기를 알아요. 통일교인들은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상하 관계인 수직에 맞춰서 구형을 이뤄야

상대이상! 상하 관계를 핏줄이 연결하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나하고. 이 수직은 영원히 불변이에요. 여기에 맞춰야 돼요. 수평에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에 맞춰야 돼요. 지금까지 돈에 맞추고, 권력에 맞추고, 지식에 맞췄어요.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90각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방이 벌어져요. 전후?좌우?상하가 벌어져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은 어디를 중심삼고 출발하느냐? 상하에서 출발해요. 좌우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신을 차려서 딱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올라가는데, 개인에서 종족으로 올라갈 때는 어디 가서 올라가느냐? 가정에서 딱 해서 완성한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여기에 맞춰서 종족으로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커야 돼요. 그래서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이 8단계를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상대권을 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김씨면 김씨 문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상대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친척이 중요하다구요. 김씨하고 박씨가 결혼했으면 박씨는 절대 김씨 문중이 필요해요. 나라와도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돈이 제일 어려운 패라고 그랬지요? 이것은 나라와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충신의 족속 같으면 서로서로 큰 족속을, 여러 족속을 품어야 돼요. 그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들보다도 친척들, 사돈하고 나라하고 의논하고 싶어하지요? 그것을 사탄이 다 갈라놓았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사돈끼리 다르지요? 끼리끼리 사돈이 되어 가지고…. 곽정환은 사돈이 누구야?「김영휘, 김도완, 강수정….」친해?「예.」(웃음) 친하냐고 묻는데 왜 웃어? 나랏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다리를 놓아야 돼요. 곽정환이 발전하기 위해서 그들을 연결할 수 있는 마음 보따리를 가져야 돼. 마음에 품어 줄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그 품에 평화가 온다구. 어디 갔다 오든지 보고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나누어야 돼. 그런 환경적 상대권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구.

지금까지 여러분 가정은 혼자였어요. 자기 똘똘, 가정 똘똘, 이것은 안 돼요. 가정이 지옥 가고 말아요. 자기네 일족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 아내 며느리, 3대의 다른 족속들이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들을 따놓으면 어디로 가요? 외톨이가 돼요. 그들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쭉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다리 놓아 가는 데 있어서 그들과 떨어지면 되겠어요?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별이 있을 수 없어요. 누구 잘났다 못났다가 없어요. 잘났다 못났다 할 수 있으면 내가 전부 차별하지요. 하늘땅을 대표한 참부모가 여러분을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해줘요? 뭐가 잘났다고 해줘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들딸로 태어난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으니 역대 사랑의 결착점이에요. 사랑의 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당기면 선조가 다 끌려 나와요.

나라가 망하게 되면 주권자의 이름에 따라 옛날에는 숙청당한 거예요. 7족을 멸하고 3족을 멸하고 그랬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이 핏줄을 더럽혀서 망했어요.

해와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복귀시대에 찾아야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축복가정이 잘못되면 집게로 그걸 다 빼 버리고, 그 구덩이를 파 버려야 돼. 형장에서 인민재판을 하는 거야. 그걸 뭐라고 해?「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라고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돌로 쳐죽였어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걸 빼서 불에 지져서 돼지에게 먹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질서를 잡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이정옥은 왜 그래? 이상하게 생각하나?「예?」이상해?「아닙니다.」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아무나 대할 수 없는 거예요. 누이동생으로 대한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오빠를 죽여 버리고, 남편을 죽여 버리고, 아버지를 죽여 버렸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복귀 과정에서는 누이동생을 찾는 거예요. 상대를 찾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상대되는 누이동생이 죽으면 대신 찾을 수 있어요. 어머니가 죽으면 대신 찾을 수 있어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대신 찾아서 메워서라도 한을 풀어 주려니 그런 놀음도 있을 수 있지만, 아무렇게나 사는 잡동사니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아무리 혼자 살고 여자들을 데리고 몇 년을 살더라도 손 하나 까딱 안 해요. 강현실 같은 사람은 잘 알지. 어디 갔다 오면 한 방에 있더라도 아무 문제 없어요. 세상처럼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그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 앞에 타락한 조상의 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어떤 여자는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여기는 내 방이다!’ 하면서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린 적도 있었다구요. 이놈의 간나, 내가 손목이라도 한번 잡았으면…. 그놈의 간나 말은 선생님과 관계를 했다는 거예요. 그게 통할 것 같아요? 배때기를 불도저로 밀어 버릴 간나라구요.

선생님을 대해서는 다 그래요. 4대 심정권이에요. 어릴 때, 청소년 시대에 같이 자란 것과 같다는 거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없으면 안 돼요. 언제나 그리운 거예요. 청소년이 되면 부부가 되는 것을 그리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 그렇잖아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선생님 시대에 와서 그걸 강요해요. 국경을 넘어서 여자들은 다 그래요. 선생님을 대하면 오빠 같고, 남편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하나님 같아요. 남자 이름을 가진 전체 대표의 기준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사모할 수 있는 심정적 사랑의 힘이 첫번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누가 설명할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면. 왜 그런지 이상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다 그래요. 그렇다고 그걸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어요. 어머니를 세우게 되면 평준화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중심이 둘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는 떨어져 나가면 대신 세울 수 있지만, 어머니를 세운 다음에는 안 돼요. 왜? 36가정을 축복했어요. 축복해 주지 못하면 그걸 다 죽여 버려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하면 거짓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축복을 해줬는데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지금 내가 어떻게 할 것이냐 고민이라구요. 폭군 중의 폭군이 되지 않고는 청산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걱정이라구요. 자기 혈족의 아들딸을 대신 제물 시켜서 하늘의 탕감 구멍을 메우는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가정 뒤에, 꽁무니에, 가장자리에 구멍이 뚫려요. 포탄을 맞는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을 죽이면 괜찮지만 가인을 죽일 수 없어요.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요?

먼저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아벨을 사랑해야

요즘에 여기 말씀에 나오지요? 사탄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둘이 문제되면 자기 아들을 품게 안 돼 있어요. 가인을 품어서 재워 놓고 아들딸을 보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하고 가인 어머니와 가인 족속이 와서 이걸 지켜 줘요. 천사장 자리에서 해준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가까이 모신다고 하는 여자들이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사랑의 대가를 치러야 돼요. 일족이 와서 그래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공이 있어서 들어온 거예요. 영계와 거기에 관계된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했으니 전체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호해야 돼요. 전체가 선생님이 없더라도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누가 보호해요?

보라구요. 세 아들딸이 있어요. 성진이는 원필이가 맡았고, 희진이는 효원이가 맡았고, 그 다음에 효진이는 누가 맡았어요?「김영휘 회장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아기를 낳아서 자기 새끼를 귀하게 생각했지 선생님의 아기를 귀하게 생각할 게 뭐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무엇이 어떻다 어떻다구? 아들을 낳았다고 2주 후에나 나와? 그따위 수작들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보라는 거예요. 뜻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36가정을 무시해서 똥개 취급을 할지 몰라요. 선생님의 사돈들이 형편없는 것들이에요. 가난뱅이,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이 간나 자식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사돈이라고 해서 결혼비까지 대줘야 되고, 살림살이까지 대줘야 되고….

이 땅 위에 오시는 재림주가 그래야 돼요? 땅이 다 준비하고 있어야지. 그러니까 함부로 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함부로 대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함부로 대하게 돼 있어요. 거기서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거꾸로 살았지요? 지금도 여기에 무엇이 있으면, 궁전같이 뭐가 있으면 자기 집에 가져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어떤 녀석은 도적질해 가는 거예요. 그런 녀석은 뿌리를 뽑아 버릴 거예요, 앞으로. 사적 물건과 공적 물건이 완연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대권을 존중시해야

갈 시간이 돼 왔네. 알겠어요?「예.」상대권, 가인 아벨, 두 길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편이 하늘 앞에 가까운지 여편네가 가까운지 알아요, 양심은. 그걸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잘나고 남자의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가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고 이렇게 될 때는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메워진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책임 못 하고 드센 행동을 한다고 통하지 않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나도 그래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좋고 나쁜 것을 가려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안 된다고 말이에요.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아내가 내려갔으면 끌어 줘야 할 남편이고, 아내로서 남편이 내려갔으면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 동역자가 필요해요. 두 발, 두 손, 두 눈과 마찬가지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이불을 쓰고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내가 어머니한테 배워요. 한번 가르쳐 줬더니 부끄러운 줄 모르고 와서 손을 붙들어요. 종로거리, 어디를 가더라도 와서 붙들어요. 그걸 쳐 버리겠어요? 부처끼리 사는데 벌거벗고 같이 춤도 출 수 있는 것인데, 뭐가 부끄러워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기를 하나님이 바랐다는 거예요.

상대를 존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다 상대로 돼 있지요? 매일 같이 바라보는 손도 그렇고. 손을 이렇게 해서 박수해 보라구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다 맞춰야 돼요. (손뼉을 치심)

발도 그래요. 맞추지 않으면 절름발이가 돼요. 자기 생각하는 대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름발이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병난 것이 절름발이지요? 병 안 난 다리는 당당하다는 거예요. 병 안 난 다리를 중심삼고 절름발이는 걷는 거예요. 의지하고 사는 거예요. 완전한 사람을 중심삼고 의지하고 살아야 할 텐데, 그 의지하는 것이 뭐냐? 바른 발이 가는 대로 따라가야지요. 죽더라도, 아프더라도 따라가야 되잖아요? 그게 평준화시키는 길이에요. 한쪽은 아파요. 그러니 싫어요. 싫어도 강제로 메워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그 자리에서 부정된다는 거예요.

상대권 창조세계를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밥을 먹어도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밥을 먹어도 밥을 먹고 나서 반찬을 먹는다구요. 먹는 도구를 보더라도 숟가락이 있고 젓가락이 있어요. 숟가락은 뭐예요? 밥을 푸지요? 몽땅 푸는 거예요. 하나님을 상징해요. 젓가락은 뭐예요? 둘이 합해서 잡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맛있는 것도 못 집어요. 그것을 통해 매일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한국은 밥상에 오르는 그릇이 많은데 ‘칠첩 반상기(七?飯床器)’라는 것이 있다구요. 7수를 맞춰서 차리고 상대가 있어서 열네 가지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손님을 대하는 공식적인 밥상이에요. 전부 원리적인 숫자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음식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조화를 시키고 있어요. 극 극을 통해서 조화시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식견이 그러니만큼 우리 몸이 식견을 따르니 조화의 민족이에요. 조화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모든 생활 환경이, 천지의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구로부터 산수로부터 무두가 그렇게 조화가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절대 필요 없어요.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없으면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남자들, 그래요? 아이들이 집에 뛰어 들어오면 어머니를 먼저 찾지요?「예.」어머니를 찾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통해서 아기를 찾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아기를 붙들고 아버지에게 키스해 줘야 된다구요. 셋이 키스하는 거예요.

그렇게 키우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봤어요? ‘아버지 온다! 엄마, 나 안아 줘!’ 하면 아기를 안고 키스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형제들도 늴리리 동동으로 서서 아버지 어머니 아기가 서로 붙들고 키스하는 거예요. 그렇게 키우라는 거예요.

상대를 무시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정에서 종적인 것이 제일이에요. 혈통, 부자지관계! 할아버지로부터 조상, 절대 그것을 침범하면 안 돼요. 한국 전통이 그렇지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나 몇 대가 있더라도 할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세계의 전권대사고 나는 미래세계의 전권대사예요. 집이 왕국이에요, 왕국. 왕손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선생님 앞에, 높은 곳에 갑니다.「예.」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틀렸나. 상대권을 존중해야 돼요.

남북한간에 교류를 하여 통일의 초석을 놓자

이제부터는 뭘 하느냐? 유교를 믿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밖에 없어요? 불교를 믿다가 들어온 사람? 그 다음에 기독교를 믿다가 들어온 사람은? 이 패들을 중심삼아서 이제 유교 초종교적 회의를 할 거예요. 그때 모아서 유교권을 합하는 거예요. 그리고 종씨들을 중심삼아서…. 이번 대회 때는 종씨들을 전부 모으라는 거예요. 이번에 실향민들을 모으지요?「예.」그와 마찬가지로 갈라졌던 종씨들을 모아서 대회를 해야 돼요. 그래서 어느 대회가 왕성했느냐 이거예요. 올림픽 주경기장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종족 합작대회를 하는 거예요. 1년만 하면 남북이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마지막이 실향민 대회예요. 지방에 가게 되면 자기 믿음의 아들딸 관계를 중심삼고 모임과 동시에 자기 친족관계, 사위 며느리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속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모이라는 거예요. 그런 대회예요.

어저께 내가 이야기했지만, 남한의 여자들한테 22억 원어치의 반지를 사다주는데 김정일한테 12억 원어치의 반지를 사다준다면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김정일이가 걸려들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반지 받은 사람들끼리 삼팔선(휴전선)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자 이거예요. 자매결연을 맺는데 큰 사람들이 오면 부끄러우니까 유치원 아이들부터 만나자 이거예요.

여기에 친족들이 있잖아요? 고모니 뭐니 다 만날 수 있으니까 그 사람들의 집에 가서 한 1개월, 2개월, 3개월을 살다 가게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통일되는 거예요. 그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래요? 못된 간나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위에 있어서 그런 거예요. 그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휴전선이 몇 리예요?「155마일인데 1마일이 1.6킬로미터입니다. 그러니까 248킬로미터로 6백 리 정도 됩니다.」이것을 중심삼아서…. 지금 북한 사람들은 배고프고 떨고 있잖아요? 친족들을 중심삼아서 ‘아무개야!’ 하며 편지할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편지할 수 있게끔 해서 친족들을 휴전선의 어디로 오라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데가 어디냐 해서 거기서부터 밥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몇 개 공장을 만들어 아침이 되면 차로 실어 날라서 일족들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핸드폰이 다 있잖아요? 연락해서 아무 데 아무 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에 있는 형제 친척들 패거리가 도와준다는 거예요.

밥을 트럭으로 해서 보내는 거예요. 보내는데 트럭은 무슨 트럭? 네 바퀴 달린 통만 줄에 매서 양쪽에서 윈치로 당겨서 왔다 갔다 하게 하는 거예요. 올 때는 가져올 것이 없으면 감자라도 보내고 백두산 얼음 감자를 녹말가루로 만들어서 보내라는 거예요. 별의별 산채가 많으니 산채도 보내고 푸성귀라도 보내라는 거예요.

교류하라는 거예요. 교류하면 사람의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밤에는 트럭을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친족들을 만나는 거예요. 김정일은 모른다고 하라는 이거예요. 눈감아 줘라 이거예요. ‘이놈들, 왜 그러냐?’ 하며 한 달에 한번씩 떠들면서도, 알고도 눈감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없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남한의 자기 집까지 팔아서 도와주면 소문이 나요. ‘남한에 있는 아무개의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이렇게 도와줬다.’ 하고 말이에요.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내가 유엔군 사령관을 만나서 담판하는 거예요. 멱살을 잡고서라도 ‘하겠어, 안 하겠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을 만나서 담판 짓는 거예요. 차기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관심을 안 가지고 미뤄 뒀지만. 너무 관심을 가지면 통일교회가 출마시켜서 당선시키려고 한다고 소문나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건 좋은 거예요. 내 말을 듣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비밀 이야기, 그 이상의 약속이 다 돼 있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뱀은 꽁지가 앞서지를 않아요. 몸뚱이보다 대가리가 앞선다구요. 통일교회는 몸뚱이가 크지만 여러분이 대가리니 대가리가 앞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각자 책임을 해야 돼요. 13년 전에 통반격파 하던 것을 재차 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안 되니 세계적으로 이루어 기독교를 소화해서 들어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는 기독교가 반대해서 못 했다구요. 미국 기독교가 완전히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요전에 1천2백 명이 시카고에 모인 가운데서 내가 가서 강연했는데 ‘문총재 지지! 참부모 지지!’ 해서 야단이 벌어졌어요. 여자 한 사람이 단에 나섰는데 참부모밖에는 말이 안 나오니 참부모를 증거한 거예요. 그랬다고 돌아와서 증거하더라구요.

참부모가 주는 반지는 후대에게 남겨야 할 사랑의 정표

이번에 44개 종단이 여기에 와서 결의한 거예요. ‘우리 축복이니 무엇이니 전부 문 열고 하자!’ 한 거예요. 이렇게 됐다구요. 한국 기독교는 이제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세상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루어질 수 있는 내용을 탕감시켜 놓으니 평지가 되지요. 누군가 몰래 닦아 준 거예요. 천사가 닦아 주고, 이북 땅은 누가 닦아 줬는지 모르지만 평탄한 길이 됐으니 그 길로 다 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문총재가 유언하게 된다면 ‘문총재를 따라가야 살겠다.’ 하는 관이 생겨요. 주류가 생긴다구요. 그럴 것 같아, 곽정환?「예!」

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누이동생이라구요. 그 다음에 남자라는 동물은?「남동생입니다.」80세 이상은 나가서 죽으라는 거예요. 인류고 뭐고 조상이 없어요. 내 위에 조상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조상이 있으면 되나요? 저나라에 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맨 꼭대기에 있으니 다 동생입니다. 누이동생이고 사내 동생이에요. ‘동생들이 말을 듣겠어? 동생이 형 오빠의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이 쌍것들!’ 한 거예요. 그래도 다 좋아하더라구요, 입을 헤 벌리고. (웃음)

그렇게 명령하는 오빠, 형님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면, 꼬라지를 보면 미꾸라지도 안 돼서 땅에 엎드려 코를 박고 죽을 신세인데, 해를 보겠어요, 달을 보겠어요? 다 잊어버리고 갈 사람들에게 이게 뭐냐 이거예요. 천지의 복음 중에 그런 복음이 어디 있어요? 오빠라니? 길가에서 나를 만나 가지고 ‘오빠!’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그렇다. 너의 오빤데 너는 뭘 가지고 있노?’ 하는 거예요. 내가 부탁할 때 ‘너는 뭘 가지고 있노?’ 하며 물어 보는 거예요. ‘80난 오빠이고 40난 동생인데 너는 뭘 가지고 있노? 80난 할아버지 오빠가 너를 사 줘야 되겠어, 40난 동생인 네가 나를 사 줘야 되겠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점심 때 밥 먹고 싶거들랑 ‘오빠!’ 하면 ‘사줄 게.’ 그러잖아요? (웃음) 그거 괜히 그러는 게 아니에요. 그만큼 가까워지는 거예요. 맨 처음에 이러고 앞에 앉아 있던 녀석들이 다르게 생각하는 거예요. 말을 들어 보니 생각이 깊어지지요. 자기가 오빠도 돼 있고 형님도 돼 있는데, 문총재를 대해 오빠 형님이라는 하는 말은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러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 벌리고 웃지 말라고 해도 웃더라구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오빠. 오빠!’ 그러더라구요. 뒤에 앉아 있는데 계속 ‘오빠. 오빠!’ 그래요. (어머님)」

이번에 내가 반지 나눠 준 것을 잊지 못해요. 80이 되어 죽게 될 때는 자기 재산을 털어서 후대에게 나눠 줘라 그 말이에요. 이것을 걸고 ‘훈시가 천 갈래 만 갈래도 옳다. 참부모니까 그래야지.’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자들한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의 귀한 몸뚱이 대신 약속하는 것이 반지예요.

타락한 해와가 몸뚱이를 팔아먹었어요. 반지예요, 반지. 반지가 뭐예요? 사랑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정표입니다.」사랑의 정표인데, 해와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손가락은 남자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정표예요. 그것을 받았으면 몸뚱이도 바쳐야 돼요. 그거예요. 이런 말은 하지 말라구요. (웃음) 잘잘잘 해서 ‘아이구, 문총재는 사랑의 독재자다!’ 한다구요.

그래서 80살 이상이 되어 죽게 되면 자기 재산, 귀하게 여기던 것을 나눠 주면서 그 세계의 훌륭한 누이동생이 돼 달라고, 훌륭한 아내가 돼 달라고, 훌륭한 어머니가 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세 가지 소원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해와가 오빠를 팔아먹고, 남편을 팔아먹고, 아버지를 팔아먹었어요. 그런 유언을 남겨야 된다구요. 남자들에게 부탁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후대에게 남겨 주지는 못할망정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할 그런 예물이에요. 알겠어요? 정표예요, 정표.

여러분을 축복할 때 부모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게 사랑하는 자리예요. 사랑의 계대를 잇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 안 해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서 보면 축복받은 것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이에요. 그거 틀림없지요?「예.」이상헌 씨한테서 들어온 것이 있잖아요?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접붙이는 놀음. 사탄도 공인하고 하늘도 공인하는 가운데서 이루어지니 얼마나 엄숙해요? 자기는 모르지만 엄숙한 자리예요. 가정이 태어나는 거예요. 가정이 부활하는 거예요. 죽었던 가정을 부활시키는 거예요.

누이동생, 그 다음에 뭐예요? 아내, 그 다음에 뭐예요? 어머니예요. 남자들은 뭐예요?「오빠, 남편, 아버지입니다.」이것이 남자의 소원이고 여자의 소원이에요. 이제 순결 배지를 만들라구요. 순결 배지와 순결 반지를 하고 다니면서 부부가 그 동네의 본이 될 수 있게끔 잘 해야 돼요.

이제 여성들이 득세할 때가 와

이제 여자들이 득세한다구요. 여자들이 경찰서장이니 지서장이니 3권의 전부를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를 주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누가 인계 받느냐 하면 여자들이 인계 받아요.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씀을 받아가는데 남자들한테 안 받아가요. 어머니들한테 받아가야 된다구요. 지금은 선생님이 나눠 주지만. 그렇기 때문에 헌금을 받을 때 선생님이 안 받아요. 어머니가 받아요. 줄 때도 어머니가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간나들, 여자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팔아먹고 별의별 유린을 다 한 거라구요. 남자를 함부로 대한 역사, 여자의 이런 전통이 얼마나 많아요? 절개를 지켜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몸이 팔려가더라도 그 기관이 다시 허물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생명보다 중요시해야 되는데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렇게 매맞고 그렇게 죽으면서도 신랑을 그리워한 여자의 절개가 역사적인 사탄세계의 모든 사랑을 훌훌 넘어왔어야 되는데 못 넘어왔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이상의 절개를 지켜야 돼요. 천 갈래로 잘려 죽더라도 그걸 지킬 줄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반지 주는 것 잘 했나?「예.」안 하면 안 돼요. 세계 여성들 앞에 줘야 돼요. 일본도 어머니가 주려고 건너간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줄 거라구요. 3개국에 나눠 주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전부 나눠 줘야 돼요.

이래서 앞으로 반지 받은 사람들의 협회가 벌어져요. 그래서 선생님 생일이 될 때, 명년 생일에 ‘모여라!’ 하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모입니다.」4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내년에 또 한 3만 개, 30만 개를 나눠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돈으로 뭘 해요? 내 쓰는 돈으로 하게 되면 30만 개가 아니라 3백만 개도 만들 수 있어요. 4년 동안에 반지를 나눠 주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자가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곽정환!「예, 됩니다.」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냐 이거예요.

유종관, 명년 선생님 생일에 몇 개를 하면 좋겠나? 생일 일주일 전에 어디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날이 좀 더우면 좋겠는데, 이게 큰일이라구요. 제주도가 제일 좋겠다 이거예요. 제주도에 가기 힘들면 전라도의 완도 같은 데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몇백만 모여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이렇게 해서 반지를 주는 거예요. 몇백만의 여성들을 동원할 것을 나는 벌써 생각하고 있어요.

1만5천 개 아니라 한 15만 개를 주는 거예요. 10배씩 해서 15만 개를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150만 개, 1천5백만 개를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4년 동안이에요. 내년에 통일교인들은 반지를 백 개씩 준비하는 거예요. 이제 모금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신나요!

민족을 사랑했다는 조건, 책임 못 했는데 책임 했다는 조건,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거기에 동반 가담할 수 있는 특권을 주니 그거 얼마나 자랑이에요? 기분이 나, 안 나?「납니다.」통일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김정일이 받기만 하면 문을 열어야 돼요. ‘나는 안 받겠다.’ 하겠어요? 안 받을 수 없어요, 지금 죽을 지경인데.

여당 야당의 당수를 찾아가서 교육하라

곽정환!「예.」생각하면 신나지?「예.」체면 불구하고 욕을 먹더라도 야당 여당의 당수를 찾아가라구.「예.」‘나 동생인데 저녁밥을 먹으러 왔소.’ 하며 마음대로 출입하라는 거야. 왜 못 해? 체면이고 뭐고 부끄러울 게 뭐 있어? 그래서 그 양반이 어디로 목욕 가게 되면 따라가고, 어느 산에 가면 따라가고, 어느 요릿집에 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어디 가면 자기도 시간을 맞춰 가는 거예요. 가서 2층으로 올라오면 있다가 ‘나, 형님 만나러 왔소.’ 하는 거예요. ‘무슨 형님이야?’ 하면 ‘나라를 대신해서 나이가 많으면 형님이지 않소?’ 하며 만나는 거예요. 동생이면 동생으로 만나는 거예요.

어저께 부지사, 그 녀석이 매끄러운 사람이라구. 체면과 위신이 틀리게 되면 팩 돌아서는 녀석이야. 들이대니까 별수 있어? (웃으심) 그렇게 하는 거야. 체면 불구하고 찾아오는데 안 만나 주면 1년 열두 달 올 것이 틀림없거든. 해보라구. 누가 안 만나 줘요? 안 만나는 것은 정성이 부족해서 안 만나지. 국회 같은 데 가면 변소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세 시간이 되면 변소에 갈 텐데, 들어가면 나오지 별수 있어요? 나온 시간이 세 시간 넘게 되면 변소간에 들어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양변기에 앉아 있으면 쉬기도 좋잖아요? 냄새가 나요, 뭐가 있어요? 틀림없이 15분, 30분 있으면 들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들어온 다음에는 별수 있어요? 짝짜꿍이지요.

그 사람이 들어가면 나와서 들어간 문을 열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이구! 이럴 수 있느냐? 내가 어제 꿈에 봤는데, 진짜 오늘 만났구만.’ 하며 서 있는 거예요. ‘왜 서 있느냐?’ 하면 ‘어제 꿈에 만났던 곳이 이 변소인데 어떻게 내가 도로 나가겠소? 만나 보면 무슨 인연이 있을 텐데.’ 하는 거예요. 걸고 들어가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기도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버지, 길을 열어 주소.’ 하는 거예요. 소설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안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을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나는 미국에 가서 사령관을 다 만났어요. 어떻게든 말이에요. 이름난 상원의원도 다 만났어요.

이게 무슨 반지예요? 반지가 무슨 뜻이에요?「사랑의 정표입니다.」아니에요. 절반 종잇장이다 이거예요. 반지(半紙) 아니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종이에다 맹세문을 쓰는 거예요. 정표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늘땅이 더럽혀져 있으니 깨끗한 종이로 붙여서 정표를 거기다가 기념물로 남기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 증서, 약혼 증서를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반지를 갖다가 붙이겠어요? 종잇장을 접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반지 많이 받을 사람을 누가 많이 모으느냐 이거예요. 물어 볼 거라구요, 단체들에게. 훈독회를 열심히 하고 정성들인 사람은 틀림없이 받아요. 틀림없이 받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해외에 나가 한국말을 가르쳐야

한순자!「예.」한 순자야, 두 순자야?「한 순자입니다.」한 주전자야, 두 주전자야? 금년에 저 부부가 죽을 병에 걸렸어요. 그거 참 이상해요. 이번에 김광인 신치성이 코에 걸렸어요. 죽게 돼서 수술한다는 거예요. 암이라나? 수술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말이에요.

전부 쫓겨난 사람들이 걸렸어요. 박구배는 병이 안 났는지 모르겠어요. 그 다음에 최정렬, 그 다음에 일성 사장!「이창렬입니다.」전부 그런 패만 모였어요. 그들이 하나돼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잘못한 모든 것을 회개해야 돼요. 그런 걸 몰라요, 전부 다. 그들은 세상으로 말하면 사형감이에요. 박구배가 협회에 420억을 손해 낸 사람이에요. 협회에서 쫓겨난 것 아니에요? 김윤상도 쫓겨났지? 물어 보잖아?「예.」최정렬도 그래요. 다 문제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런데 그들이 가인권에 가 있는 거예요. 가인권이 구교예요. 거기에서 공을 세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멋도 모르고 데리고 간 줄 알아요? 이번에 김광인도 죽을 뻔했지요?「예.」죽을 사지에서 산 거예요. 마글로주라고 우루과이에서 제일 가는 병원장인데, 그 병원장이 선생님을 절대 신봉하는 자이기 때문에 내가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그 병원장이 했기 때문에 살았어요. 그 병원이 남미에서도 유명한 병원이에요. 김광인을 살리기 위해서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시간을 체크할 정도로 사경을 헤맨 모양이에요.

아이구! 그 사람들을 훤하게 알면서도 데리고 다니며 뭘 하려고 하는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도 그래요. 잘난 얼굴로 버티고 있지만 보게 되면 까마귀 둥지가 다 들어가 있어요. 유종관도 그래.「예.」막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일하는지 모르겠구만. 차를 줬어?「부모님이 여기 계시는 동안에는 아무래도 여기에서 계속 써야 될 것 같아서….」차 하나 주라구.「예.」이제 부모님 대신 날아다니라구.

기름 값은, 전도한 믿음의 아들딸들이 있지?「예.」몇 명이나 돼? 유종관이 특별한 것이 뭐냐? 옛날에 교회 책임자로 있을 때의 식구들이 많이 찾아온다며, 환갑 때라든가 생일에? 그래? 물어 보잖아? 몇 명씩이나 모이나?「생일에 제가 있으면 40, 50명씩 옵니다.」우와! 나보다 낫다. (웃음) 나는 간판 들고 ‘와라! 모여야 된다!’ 하고 선전하는데 말이야.

50명이면 하루에 한 명씩 기름 값을 대면 문제없겠구만.「예.」형님은 못살잖아?「야당 정치인이라서…. 자식들이 직장생활을 해서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형님 떨거지들을 내세우라구. 자식들 직장살이가 문제 아니에요. 외국에 내보내야 돼요. 외국에 나가서 한국말을 가르치는 한국어 선생님이 돼야 돼요. 10만이 넘은 도시가 세계에 얼마나 있을 것 같아요? 몇천만 될 것 아니에요? 한국말을 가르치는 거예요, 한국말 선생으로서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밥 먹고 살 수 있는데, 교회까지 돼 보라구요. 가서 붙어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한국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대학 나온 사람들을 세계의 도시에 내보내는 거예요. 만 명 이상 되는 도시까지 하면 4천만으로도 모자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교회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밥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그런 기반을 가지고 형제 인연을 맺고, 믿음의 자녀로 만들면 그게 다 우리 재산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서 전도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일족이 앞으로 복 받는 거예요.

상대이상을 잊지 말고 세계의 나라를 차고 넘어가라

일생은 간단해요. 자꾸 가요. 김봉태는 지금 몇 살이야?「쉰 다섯입니다.」쉰 다섯인데 엊그제 같지?「예.」엊그제 같아요. 김봉태가 순결운동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청년회를 지금 내가 인사 조치 안 했어요. 내가 건국대학에서 뽑아오지 않았어?「예.」건국대학에 돈을 내가 얼마나 투입했는지 알아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사기 쳐서…. 그렇더라도 내가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원수시하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원수라고 해서 배때기를 째 버릴 수 있는데도 말이에요, 기부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사장 아들이 우리하고 한다고 했는데 중간에서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잘은 모르지만 얘기는 들었습니다. (김봉태)」자기가 잘 모르면 어떻게 하노? 그 자식이 내 말을 들었으면 건국대학을 제일 가는 대학으로 만들었을 거라구. 선문대학을 뭘 하러 만들어요? 건국대학, 이름이 좋잖아?「그 동생이 받아들였으면 아주 잘 되었을 텐데, 그 형수가 반대해서…. (김봉태)」

건대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피해를 봤어요? 김종식으로부터 이대윤으로부터 중심 인물이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유석창 씨에게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내가 건국대학인가 어디를 잠깐 들렀을 때인데 자기가 앞에 앉아서 나를 모시고 청파동까지 태워 주었어요. 그것이 고마워서 내가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얼마나 영계에 가서 기가 차겠어요? 한참 세상으로 말하면 문총재를 쓰레기통에 던진, 뭐라고 할까? 냄새나는 더러운 물건만큼도 취급하지 않은 때인데, 자기 자리를 내놓고 태워 준 거예요. 선생님은 신세를 지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도 절대 신세를 안 져요. 자기가 정성들이고 위하면 위할수록 그 몇백 배 몇천 배를 하늘이 돌려 주게 돼 있어요. 내가 그래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신세 지고 못 사는 사람이에요, 본래가.

유교 대회를 할 때 전국에 빼서 얼마나 되는지 명단을 만들어요.「예.」특별히 파송하는 거예요. 이제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은 기성교회에 돌려보내는 거예요. 조국광복이에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는 교회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이제는 가정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읽으면 돼요. 말씀을 읽으면 혼자 은혜 받고, 혼자 갈 길을 당당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모이는 것보다 더 실효가 난다고 본다구요.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배후를 중심삼고 훈독회하는 거예요. 환고향이에요.

선생님이 이북을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환고향해야 돼요. 환고향을 다 가짜로 했지요? 그때 환고향해 가지고 나라가 협조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놈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다가 자기가 당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하는 것을 국가 선동한다고 하며 누가 손을 대 보라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안 있어요. 현정부도 들이 까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할 거라구요. 천하가 자기 천하인 줄 알고 있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3월 5일입니다.」오일육(516), 6자 하나만 있으면 5?16이 되는 거예요. 내일이 5?16, 혁명 출발로 생각하면 좋겠다! 자!「시간이 됐습니다. 자리에서 일어서십시오. (곽정환)」

이제 정신차리라구요. 상대이상을 망각하지 마요. 동서남북 사방을 망각하지 마요. 알겠어요?「예.」나라가 세계에 연결되니 세계 나라를 차고 넘어갈 줄 알아야 돼요. (경배)

선생님 방에 처음 들어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대부분일 것 같습니다.」기록할 날이구만.「감사합니다.」새로이 출발해요. 알겠어요?「예.」「감사합니다.」*

부자협조 복귀시대

이제 명단을 만들라구요. 한 사람도 빠지면 안 될 거예요.「예.」그렇다고 한국 사람이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에 가든가 미국에 가든가 해서 바꿔친다구요. 또 전세계 사람들이 한국?일본?미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부자관계가 이뤄지기 전에는 자기 소유가 없어

입적하게 되면 전체가 어떻게 되느냐? 국가 국가의 가는 관이 전부 잊혀진다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오게 되면 아프리카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을 중심삼고 역사적 환경이라든가 동서분립이라든가 남북의 빈부격차라든가 전통적인 모든 것이 한 곳으로 달라진다구요. 그러니까 3국을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의 전통을 받아야 돼요. 아버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장자를 통해서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어머니가 문제가 돼요.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이 복귀되지 않았어요. 어머니에 대해 아들이 그럴 수 없었고 아버지가 그럴 수 없었는데, 지금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근자에 와서…. 모자협조시대에는 아직까지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세우려면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보게 되면 핏줄이 달라요. 핏줄로 남는 것은 부자가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어머니는 밭이에요, 밭. 씨는 밭만 있으면 어디에 심어도 얼마든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는 혈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그릇된 것을 부정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오던 모자협조시대가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전통적 기준, 개인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이 설정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거기에 자기 소유권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자기 소유가 뭐예요? 타락한 시대 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통해 그릇된 사탄권을 조성한 모든 소유는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게 되면 아들하고 아버지만 있으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있다 그말이에요. 아담만 있으면 어머니 해와는 창조할 수 있지요? 아담의 아들이 타락하지 않은 혈통만 됐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 알겠어, 곽정환?「예.」

왜 부자협조시대로 가느냐? 부자협조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부자협조가 되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로 갈 수 있는 혈통적 인연이 있어야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은 모녀탕감복귀시대를 지나 부자복귀시대

그렇기 때문에 부자복귀시대이고 모녀탕감복귀시대예요.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모녀?「탕감복귀시대입니다.」부자?「복귀시대입니다.」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복귀, 모녀복귀를 해놓으면 참된 하나님의 혈통을 통해서 내 자체와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통하는 거예요. 아버지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거예요. 오리나무면 오리나무는 아버지 핏줄을 통해서 천년 만년 죽을 때까지 오리나무지요? 거기에서 번성한 씨를 중심삼든가 무엇을 하든가 해서 전부 오리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필연적인, 숙명적인 길이이에요. 이게 결정적인 사실이라구요. 변경할 수 없어요. 모자, 무슨 시대?「모자탕감복귀시대입니다.」탕감시대는 싸움하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가고 올라갔다 내려가고, 복귀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부자시대가 될 때는 어머니 탕감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이 개인에서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와 모든 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국가 기준과 우리가 동등하게 하려면…. 지금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버지하고 장자권 나라만 있으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차자는 필요 없어요. 아버지 말은 어머니가 절대 들어야 되고, 어머니 말은 아들이 절대 들어야 되고, 아들은 아버지 말을 어머니 아버지 합한 말로 절대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는 밭이에요. 그릇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릇 위에 부자가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어머니는 아버지 대신 아들딸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싸운 거예요. 아버지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의 가인 아벨이 안 되지 않았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번 강연회에서 중요시하는 것이 그거예요. ‘오빠’라고 하게 하고, 또 뭐라고 하게 해요? 선생님이 누구라구요?「아버지!」오빠, 남편, 아버지예요. 남편 얘기를 하면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안 한 거예요.

왜 그렇게 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오빠, 남편, 아버지를 쫓아낸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오빠하고 아버지, 둘이 남는 거예요. 위로는 아버지, 아래로는 오빠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웃을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의 골자예요. 그러니까 최고에 올라왔어요. 다 올라왔다구요. 이것을 여자들만 공인하게 된다면 세상은 다 돌아가요. 여자들, 알겠어요?

아담이 누구예요? 오빠지요? 남편이지요? 아버지지요? 아버지가 있어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어 아들이 되는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아들은 어머니를 찾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찾아야 된다구요. 아버지를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야지, 어머니만 가지고는 안 돼요. 복귀니까 낳아 놓은 것을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 시대니까 이것은 맨 꼭대기까지 올라온 거예요. 나라만 잡으면 세계 문제는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현재 반지를 사주는 놀음을 벌이는 거예요, 반지! 반지가 뭐예요?「사랑의 언약입니다.」언약이 아니에요. 사랑의 산꼭대기예요. 남자 여자가 산에 올라가서 뭘 하는 거예요?

상헌 씨가 8년 만에 자기 아내를 만나 가지고 하나님한테 가서 인사하는데 뭘 했다구요?「사랑을 했습니다.」무슨 사랑이에요? 사랑이 입 맞추는 거예요? 물어 보잖아요? 사랑을 했어요. 하나님이 그걸 감싸 가지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인지 남편인지 아내인지 모르게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 처지가 그 경지에 들어가서 화해 버려요. 하나님 사랑까지 화해 버린다는 거예요.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4대 심정권을 복귀하려면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종착지는 어디라구요?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곳이에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어서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에게 이걸 간단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타락을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아들이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옆으로 돼 있어요. 타락을 아들 시켰지, 어머니 시켰지, 아버지 시켰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쫓아낸 거라구요. 이것을 바로잡으려니까 하나님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자가 와야 돼요. 그 대표자가 참아버지예요. 여자들을 돌려 붙여야 돼요. 말 안 들으면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지 받아라!’ 한 거예요. 남편은 절대 가담하면 안 돼요.

할아버지,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여자들 앞에는 남성격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 남편, 오빠예요. 여기에 남자가 가담하면 둘이 되는 거예요. 여자만 가락지 가져라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이게 마지막 말이에요. 마지막 미끼예요. 그것을 세밀히 설명하는 거예요. 반지 받은 사람들에게 그런 얘기를 해요. 왜 반지를 주는지 설명하라구요.

가락지가 뭐예요? 사랑을 통해서 아버지도 되고, 남편도 되고, 오빠도 되는 거예요. 아버지 완성, 남편 완성, 오빠 완성이에요. 그 완성의 계약이에요. 다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북만 나눠 주기 시작하게 되면, 받기만 하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락지 받았으니 그 이상 무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남쪽이 잘살고 북쪽이 못살 수 없어요. 가락지를 받았으면 시집간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좋으니까 옷도 갈아입고, 집도 이사가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통일은 간단한 거예요. 법으로 딱 정해서 ‘이렇게 해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오빠로 모시고 오빠 이상 사랑하고, 남편 이상 사랑하고, 아버지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대해 그 마음이 다 있는 거예요. 정옥 씨도 그래?「예.」문난영도 그래?「예.」이총장도 그래?「예.」그렇다구요.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오빠, 남편, 아버지예요. 4대 심정권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를 위하고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다구요. 그걸 어떻게 복귀하느냐?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거기에 안기고 싶고, 키스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그 마음을 느끼지 못하면 복귀가 안 돼요. 그 마음을 느끼기 때문에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어요. 죽어도 그 무덤 자리에 들어가서 영원히 그 동네에서 살게 되어 있어요. 그걸 누가 막을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지요?「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마찬가지긴? 젖 먹을 때나 그렇지. 남자들은 열다섯, 여섯 살이 되면 떠나려고 하는 거예요. 자라게 되면 아버지고 무엇이고 자기 보따리나 싸려고 그래요. 그러나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절대 반지를 가져서는 안 된다 그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세밀히 얘기 못 해요. 여러분한테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4대 심정권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제언이에요. 오빠를 절대?유일?불변?영원히 사랑해야 되고, 또 남편을 그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그래야 돼요. 하늘나라의 그 법을 통하는 거예요. 형제지우애를 벗어난 하늘나라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북통일 문제도 해결되고, 다 해결되는 거예요.

부자협조시대는 탕감이 없는 평준화시대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북한에 하나 남아 있어요. 누님은 돌아갔고, 누이동생 하나 남았다구요. 그 일족이 남아 있어요. 누이동생이 어떻겠어요? 또 그 누이동생 일족이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그 가정이 이랬다 하는 사실을 알고 그걸 체험한 사람은 그걸 잊을 수 없어요. 무슨 먹을 것이 있어도 생각하는 거예요. 같이 살고 싶고 그런 거예요. 위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 가정적 심정권을 어떻게 유발하느냐 이거예요. 맨 처음으로 돌아가서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 국민이 그러한 마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이 중대한 문제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이 놀음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자시대는 지나가요. 모자협조탕감시대, 부자?「복귀시대입니다.」협조시대예요. 복귀하기 위해 협조해야지요? 서로 위해야지요? 간단한 거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모자협조시대는 탕감하는 시대인데, 탕감하는 것은 뭐냐?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먹여 살리려니까 어머니가 나눠 줘야 돼요. 해산하는 거예요.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전부 탕감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합해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탕감해야 돼요. 다시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부자협조시대는 탕감이 없어요. 협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대한 걱정, 세계에 대한 걱정,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걱정이 아무 문제없어요. 이러면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자기 살고 싶은 대로 산다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시대예요. 왜 취미산업시대냐?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기 때문이에요. 산골짜기에 가서 살고 싶은 사람도 있잖아요?

먹을 것만 해결된다면 박사 해서 뭘 하고, 교수 해서는 뭘 해요? 교수가 없더라도 컴퓨터가 다 일해 줘요. 비디오 테이프가 교재예요. 자기가 보고 싶은 것 있으면 무엇이든 보는 거예요. 발레를 하고 싶으면 발레의 세계적 최고까지 다 있다구요. 그것을 보고 그냥 그대로 배우면 되는 거예요.

비디오 테이프로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를 졸업할 수 있어요. 시험만 치면 되게 되어 있어요. 륙색에 책을 집어넣어 가지고 짊어지고 다니면서 대학까지 졸업하려면 16년이 걸리는데 그럴 필요 없어요. 그것도 16수예요, 사 사 십육(4×4〓16). 16년이나 필요 없어요. 머리가 좋으면 시험만 치면 되는 거예요. 비디오 테이프의 공식대로 공부해서 패스해 놓고 국가시험만 통과하면 동등한 가치권의 평준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누구든지 대학 갈 수 있어요. 대학에 다 갈 수 있다구요. 자기가 노력 안 해서 그렇지. 그런 평준화시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계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인터넷 시대가 왔기 때문에 생활이 일일권, 한 시간권, 1분권에 들어와요. 한 시간이 아니에요. 그러니 차이가 있으면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컴퓨터도 조정해서 세계 기준화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외적으로 그렇게 되니, 국가 국가들도 컴퓨터의 외적 기준과 같이 통계 결산에 의한 평준화를 바라보는 시대에 있으니, 인간 자체의 생활권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으니 세계 국가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니 국경 타파, 전통 타파를 해야 된다구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평준화할 거예요? 수평을 무엇으로 만들 것이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개인주의니 무엇이니, 자기 국민을 중심삼게 되면 기울어지는 거예요. 위해야 돼요. 높은 것은 낮은 것을, 낮은 것은 높은 것을 위해야 된다구요. 위할 수 있는 것만이 수평을 이루어요.

동네에서 옷 잘 입고 자랑하지요? 부끄러운 거예요. 좋은 것을 집에 두면 부끄러운 거예요. 형제들이 못사는데 자기가 그럴 수 있어요? 위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평준화의 이런 환경적 여건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상이 아니면 안 돼요.

평준화돼야 하는 이유는 하늘을 모시기 위해서

무엇 때문에 평준화가 돼야 되느냐? 하늘을 모시기 위해서예요. 평준화, 수평이 안 되면 종이 안 서요. 이상적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는 수평이 안 돼 가지고는 설 수 없어요. 90각도가 안 되면 이것이 안 된다구요. 암만 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불합격품이에요. 그래서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사람이 걷는 것도 이렇게 걸으면 안 돼요. 사방이 맞아야 돼요. 다 수평이 돼 있지요? 몸에서 종적인 것은 코하고 남자 생식기밖에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요?「그렇습니다.」이게 숨구멍이고 생명구멍이에요. 왜 웃어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숨구멍과 생명구멍이라고 하셨습니다.」그게 종적이에요. 귀한 거예요. 코가 막히면 죽어요. 이렇게 막으면 10분 이내에 죽어요. 그래서 귀한 거예요. 숨구멍이 생명줄이고, 그것은 사랑줄이에요. 생명과 사랑이에요.

그러면 어디가 먼저냐? 생명이 아니고 사랑이에요. 사랑,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 아니에요? 코가 중심이 되지 않아요. 남자 여자의 다음이라구요. 그것을 알겠어요? 남자 몸에서 종적인 것이 뭐라구요? 콧대가 세다고 하지요? 콧대가 세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주관성이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생명력, 사랑이 있어야 돼요. 콧대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에요. 참사랑에는 모든 것이 절대복종하게 돼 있어요. 복종하고 슬퍼하지 않아요. 복종하면 슉-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동위권이 뭐예요? 같이 주고받는 거예요. 동서가 화합되는 거예요. 동참권은 뭐예요? 동참권이라는 것은 종적인 것이 횡으로도 될 수 있고, 횡적인 것이 종으로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동위권은 마찬가지인데 동참권은 또 뭐고 상속권은 또 뭐야?’ 하겠지만, 동참권이 돼야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세 가지가 있어야 돼요. 동위권, 그 다음에 뭐예요?「동참권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상속권입니다.」소유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뜻을 갖지 못한 사람은 소유를 할 수 없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동참하지 못해 가지고는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말씀을 가려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극복하기 힘드니 종교가 필요하고 수양이 필요해

남자는 사랑해야 돼요. 코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로 사랑하는 거예요.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가 위로 버텨요, 아래로 버텨요? 그것은 언제든지 땅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돼요. 여자는 반대가 돼 있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이렇게 생각하면 생식기 트러블(trouble)을 이루는 곳이에요. 무슨 생식기예요? 남자 생식기예요. 남자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 아니에요? 생명이 거기서 연결되잖아요? 여자에게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성 뭐 어떻고 뭐 어떻게 해도…. 그것을 부정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생식기가 어떻게 돼 있어요? 생식기 자체가 남자 여자 위에 서 있어요. 고환이 몇 개예요? 세 개던가?「두 개입니다.」여자들도 알아요? 여자들이 사랑할 때는 그 고환을 양손으로 붙들고 입으로 빨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봤어요? ‘세상에, 별스러운 말을 다 하네! 그게 무슨 교주야?’ 하겠지만, 사랑 교주예요, 사랑 교주. 사랑에 대한 내용을 선생님 이상 알고 말한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김봉태!「예.」여편네가 고환을 잡아당기면서 입으로 빨아 가지고 아프다 할 수 있는 것을 경험해 봤어?「예.」‘예’야? 그거 훌륭하네.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러니 오목 볼록이 귀해요, 안 귀해요? 오목은 그것 둘이 없어도 안 되고, 하나가 없어도 무용지물이에요. 새끼를 못 쳐요.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유종관!「예.」왜 웃어? 좋아서 웃어?「기기묘묘해서 웃습니다.」(웃음) 아, 그렇잖아?「예.」세상 천지에 그렇게 귀한 것이 없어요. 무엇이 또 기기묘묘해? 그것이 자연인데. 최고의 자연인데 뭐가 기기묘묘해?

남자 여자가 만나게 되면, 여자는 어디를 바라봐요? 얼굴을 바라보고는 그 다음에는 어디를 보는지 알아요? 여자들, 어때요? 남자가 벗을 때는 얼굴이 잘생겼나 바라보고 그 다음에는 어디를 봐요? 거기를 바라보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얼굴을 보고 거기를 바라봐요. 서로가 잘생겼으면 말이 없어도 가서 환영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의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극복할 수 없어요. 사랑의 자리를 극복할 수 없어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문제가 그것 때문에 벌어져요. 성욕을 극복할 수 없다구요. 그래,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면 그런 말로 결론을 냈겠어요? 그거 맞는 말들이에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그러지요? 맨 처음에는 싫은데 지나고 나면, 사랑이 싹트고 나면 싫은 것이 다 달아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이 필요해요. 수양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교육기관이 필요해요.

교육받음으로써 상대적 기준을 자기가 선별할 수 있는 차원이 달라져요. 종교 같으면 영혼을 중심삼고 바라보게 될 때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의 영혼을 중심삼고 상대를 선별하는 기준을 찾아야 돼요. 고상한 인격자일수록 함부로 안 해요.

절대 횡인 인간은 절대 종인 하나님과 하나돼야

동물적인 사랑도 있고…. 사랑의 계열이 얼마나 많아요? 개미에서부터 계열이 있는데, 인간은 최고의 기준이에요. 최고의 기준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도리예요. 거기에서 수평이 원이 되고 종적이 원이 되지, 이 세상 자체는 전부 다 혼란이에요. 다 혼란이 벌어졌어요. 서양의 혼자 사는 여자들 중에 개하고 사랑하는 여자도 있다는 것을 알아요? 호모보다 더 더러운 거예요. 개하고 살아요. 그런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종적과 절대 횡적이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횡이 절대 종인 하나님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야 할 인간이에요. 인간이 거기에 있어서는 중심이에요. 중심이 변해요? 암만 돌더라도 변하지 않아요. 횡과 종이 하나되는 곳이 우주의 중심이에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확대하면 수천, 수만의 사랑 형태가 있다구요. 그건 거기에서 미쳐 가지고 그 이상 못 돌아가는 거예요.

인간만이 최고의 횡적 기준에서 최고의 수직, 90각도를 이루기 때문에 원뿌리까지 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여자 남자가, 둘이 하나예요. 남편이 되어도 좋고, 아내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나된 사이에서는 사랑할 때 언제나 남자가 위에 안 올라가도 좋고 여자가 위에 올라가도 좋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화하니까, 도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함부로 안 살아요. 그 기준을 언제든지 갖추려고 하지.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그것에 끌려 다니면 안 돼요. 그걸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그런 걸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귀하게 여겨야 돼요. ‘나도 저래야 되겠구나.’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참아버지가 못 돼요. 참아버지가 못 되고 중간에 꺾여 나가요. 그게 틀어지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횡적인 개인시대에 가정 기준에서 대들면 되겠어요? 국가 기준으로 올라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올라가려면 자기가 국가 기준이 돼야 상대가 되지요. 함부로 하면 중심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선생님을 사모하고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구요. 거기에 박자 맞춰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이 높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따라오면 따라오게 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런 면에서 길러 나가는 거라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뭘 알아요?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어제 ‘일본 가라!’ 하니까 일본에 간 거예요. 따라서 움직여야 돼요. 옷을 선생님이 입혀 줘야 돼요. 옷을 입혀 주고 단장도 해줘야 된다구요. 여자 혼자 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그래서 남편이에요. 남편의 남은 남쪽 나라를 향하는 거예요.

여자는 남쪽이에요, 남쪽. 북쪽을 중심삼고 사모하는 거예요. 사모하고, 위하면 위할수록 거기에 비례되는 모든 것이 부풀어요. 위하면 그 사랑이 커 나간다구요. 위할 줄 모르면 이렇게 크던 것이 이렇게 좁아져요. 점점 좁아져 없어진다구요. 싸움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혼하는 것 아니에요?

오늘은 몇 시에 가야 되나?「오늘은 오후입니다. 한 시에 떠나시면 됩니다.」그래? 오늘은 그만하고, 내가 이제 머리에 물을 좀 들여야 되겠어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

국가를 교육하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장 제1절 그 나라를 찾아 나온 하나님의 섭리’ 훈독)

모두가 한 식구라는 가정의 이념을 어떻게 심느냐

『……공산당들은 부르주아 계급을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 놓는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로 이동해 가지고 그 나라를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산세계에 있어서 공산당들이 부르주아를 강제로 이민시키고….』

가정들이 결속해야 돼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일족을 중심삼고 입적하는 거예요. 반대하고 그런 사람들은 전부 후퇴하는 거예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져와서 심어야 돼요. 심을 땅이 없으면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읽어요.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한 나라면 한 나라, 전세계면 전세계에서 자원하는 사람을 환영하여 들어오게 해 가지고 세계 만민이 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이 정지작업이에요. 정지작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한 식구와 같은 가정적 이념을 어떻게 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금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에게 말하는 거예요. 오빠니 형이니 하는 것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자리에서는 이북이 이북이 아니라구요. 자기 가족과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돼요. 세상에 있는 형제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천운은 거기에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일을 해서 선생님이 길을 텄으면 여러분은 어떤 가정이든지 이와 같이 해서 통?반까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하늘이 협조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여 줘야

이제 해야 할 것이 뭐냐? 미국이 하늘 편 천사장 국가예요. 강해야 된다구요. 힘으로 보면 최고인데, 공산당은 사탄 편이에요. 사탄 편의 나라를 중심삼아서 하늘나라까지, 민주세계까지 파괴시키는 거예요. 가인 아벨 국가거든. 하늘 편 민주세계가 가인이라면 통일교회는 아벨로 나라의 핵심이에요. 그 둘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여 줘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라든가 이런 양반들은 내가 원하면 당장에 김정일을 만나러 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대한민국이 안 돼 있어요. 국가 기준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 아들이 대통령 되면…. 그가 현재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신앙을 중심삼고 지금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거예요.

그런데 그들은 조직이 없어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조직이 없어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언론기관을 통해 선전해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었다구요. 조직이 없어요. 조직으로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우리 조직을 못 당해요. 그런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하더라도 각 주를 중심삼은 결속적인 활동이라는 것은 그 당이 못 해요. 우리가 선도적인 입장에서 당을 리드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부시 대통령 일가가 대통령이 되면, 1대 2대 3대만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자동적으로 왕권이 수립돼요. 섭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3차권이 벌어지게 될 때 그 3차권은 소생?장성?완성권이 되기 때문에 세계시대예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뜻을 알지만 그 한 나라가 통일된 나라가 아니에요.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강조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에요. 초민족적 기준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 ‘원 월드(One World;하나의 세계), 원 유니버스(One Universe;하나의 우주), 원 코스모스(One Cosmos;하나의 우주) 언더 갓’이라구요. 그러한 방향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취해 나왔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라든가 모든 방향을 미국을 넘어서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종교운동으로 나간 거예요. 그것은 내가 20세기 말에 펼쳐 온 평화운동이에요.

평화는 혼자 안 돼요. 반드시 둘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운동을 해 나왔다구요. 세계 민족을 초월해서 운동을 해서 연결시킨 힘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어요. 미국을 포위해 움직이게 되면 미국은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사상적으로 포위작전을 한 거예요.

미국에서 기독교가 선생님을 협조해서 축하했고, 정부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이 합해서 선생님을 축하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을 한국에 다시 이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배후의 주권 국가가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지금까지 한 것은 미국을 명실공히 살렸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었으면 미국은 망했다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었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80년대에 완전히 공산세계권 내에 다 들어갔어요. 1984년까지 소련의 세계 전략이 뭐였느냐 하면 미국 인수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빴어요? 그 고비에서 선생님이 감옥에 간 거예요. 레이건 정권 때 감옥에 갔다는 거예요. 그 여자 때문에 말이에요.「낸시입니다.」낸시하고 의전국장하고 국무장관이 반대한 거예요. 여자하고 아들과 같은 사람이 반대했으니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들이친 것이 뭐냐? 부시 행정부를 공격한 거예요. 그걸 밀고 나가야 돼요. 부시가 결국 어머니를 협조하고 그런 기준이 됐다는 것은 섭리적 기준에 다시 궤도를 연결시키는 출발이 됐다는 거예요. 박보희를 보내서 부시 대통령하고 약속한 것이 무엇이냐? 첫째는 남북통일을 책임지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 재부흥하는 것이고, 셋째는 가정, 청소년 교육하는 거예요. 이 3대 조건을 약속하고 다 한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가정윤리 방지하는 것을 못 했다구요. 공산주의 문제라든가 가정 문제에 대해 책임 못 했어요. 부시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걸프 전쟁이 일어난 거예요. 걸프 전쟁이 탕감이에요. 걸프 전쟁 때 며칠 동안 순식간에 부시를 밀어 줘 가지고 승리하게 한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전 기독교가, 남침례교회의 제리 파웰이 말을 들었으면 클린턴 대통령은 안 나와요. 코디악에서 그와 약속한 것이 그거예요. 다음 대통령은 부시 일가를 시키든가 계속할 수 있게 된다면 부통령은 기독교 책임자로 세운다는 것이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 기독교 책임자를 부통령으로 세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유엔을 넘어서야 돼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이 되어야 돼요. 초민족적인 연합체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터 버려야 돼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세계의 누구든지, 신앙자는 누구든지 들어와서 살라는 거예요. 미국에 손해 끼치지 않을 수 있는 신앙하는 사람은 누구든 들어와라 이거예요. 포섭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를 이루기 위해 축복가정은 대이동 해야

그런 나라가 없으니 한국이 그런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가정적 기준을 가진 사람은 한국에 들어오라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는 것을 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예요. 천사장 국가가 못 하니까 부모의 나라가 합해서 세 나라가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가지고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를 이뤄야 돼요. 이런 뜻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일이 벌어져야 하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초민족 초국가적인 대이동이 벌어져요.

자르딘을 중심삼고 선별하는 거예요. 한 길로 몰아 가지고 지금 선생님의 80세를 중심삼고, 부모님 성혼 40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웃을 일이 아니에요. 곽정환!「예.」준비해야 된다구. 공문을 냈나, 안 냈나? 몇 개 국가의 명단을 만들어서 추첨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되어야 할 한국하고 어머니 나라인 일본, 장자권 국가인 미국의 세 나라가 근본이에요. 이 나라들이 결속돼서 그 일이 벌어지면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대이동이 벌어져요. 결국은 하나의 나라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 일본을 못 가고, 한국 사람이 한국을 못 가고, 미국 사람이 미국을 못 가요. 추첨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추첨해서 가기 때문에 한국에 오고 싶어도 못 오고, 일본에 가고 싶어도 못 가요. 추첨한 대로 세 나라 중에 어디든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기준을 맞기 위해서는 한국에서는 남북이 통일돼야 되고, 들어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필요해요.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청소년을 품어야 돼요. 세계에서 오는 모든 여자들이 합해서 학생, 청소년을 품어야 되고, 자기 남편을 품어 가지고 참부모와 접붙여서 하늘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대번에 안 나와요.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적인 접을 붙이고 국가적인 접을 붙여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 기준만 넘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유엔 기준까지 지금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에 사상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미 그것은 미국 자체에서 결정 났어요. 세계 국가에서 그걸 교육하는 있는 거예요. 곽정환, 미국 국회라든가 대사관에서 훈독회를 안 하나, 하나?「미국 양창식 회장에게 빨리 날짜를 정하라고 또 연락했습니다.」빨리 해야 돼.

참부모가 모든 것을 끝냈으니 나라는 축복가정이 책임져야

전국을 선생님이 순회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의 새로운 이미지가 심어져요. 사탄세계의 자기 혈족보다도 국가적이라구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자기 혈족보다도 더 그리워해야 돼요.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위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재산을 팔고 자기 몸까지도 제물이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그렇잖아요? 부모보다 사랑하고, 처자보다 사랑하고, 자식보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사랑한 그 자체들이 무엇이든지 절대순응하면, 그 자체들까지도 제물이 되겠다는 데 있어서 이상이 벌어져요. 이상적인 통일이 벌어져요. 그게 결론이라구요.

나중에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된 하나님의 혈통을 이룬 완성적인 아담 해와가 돼서 완성적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사탄을 다 벗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파 편성만 하면 돼요. 지파 편성은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두 지파 이상 있으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계열적인 면에서 추첨해서 배치하면 민족이 벌어지고 나라가 형성돼요. 열두 형제와 더불어 열두 지파를 편성한 데서 나라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최후의 정리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를 누가 잃어버렸느냐?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못 된, 축복받지 않은 패들이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완성적 기준에서 모든 것을 다 끝내고 여러분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달라요. 누가 책임지느냐? 여러분이 얼마든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13년 전에 하던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다시 하는 거예요. 전두환 노태우를 중심삼고…. 이들이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두 정권시대에, 8년 기간에, 1차, 2차기간에 청산 지으려고 했는데 틀어졌기 때문에 김영삼이 파괴해 버렸어요.

김영삼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이름이 영삼이에요.―영광스러운 대통령이 돼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에는 영광의 대통령이 없어요. 제3차 이스라엘의 영광의 대통령이 될 것이 역적이 됐어요. 하늘의 역적이에요. 나라를 팔아먹고, 기독교를 팔아먹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우리가 인수해야 돼요. 현정부는 중간이에요. 경계선을 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라도 주권을 한때 허락했어요. 경계선을 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정 말기에 만주로 제일 많이 이동한 사람들이 호남지방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북쪽을 찾아갔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현재 맨 말기에 정부가 북쪽을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주도해야 돼요. 찾아갔다가는 환영 못 받아요. 남로당의 대가리들을 북한이 잘라 버린 거예요. 이용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라구요. 공산당을 몰라서 그렇지요.

이제 북한이 미국하고 싸우고 세계하고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자체 내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군사정권 일방적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이미 그들 세계의 간부 되는 모든 사람들이 서구사회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이에요. 구라파라든가 그런 데서 교육받은 거예요.

현재 공산권이 돼 있더라도 기독교 문화권이라든가 종교가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영향을 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선교사를 보내면서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그랬어요. 그 나라 사람 누구를 전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개국에 명의 선교사가 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교화할 수 있는데 그걸 못 했어요. 하라는 대로 안 했어요. 그 나라 대사관이 반대하니까 자기 나라 대사관을 소화해서라도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가인 국가와 연결된다구요.

선진국가 10개국만 하나된다면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와히드 대통령(인도네시아)이 그것을 하게 되면 그 나라가 세계적인 중심 국가가 된다구요.

≪남북통일≫ 제8장에 섭리사적 통일에 대한 내용이 다 있다

자,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지? 많이 남았지?「예, 많습니다.」제8장 여기에 한국의 섭리사적인 통일에 대한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을 훈독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이것을 여섯 번째 읽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저 책을 교본 삼아서 훈독회 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철저히 해서 누구나 다 알아야 돼요. 중고등학생으로부터 행정부처의 사람들도 알아야 된다구요. 안 읽어보면 안 돼요. 저걸 알아야 우리나라가 어떻게 된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말씀을 다 했어요. 다들 잊어버려 가지고 딴뚜(딴전) 놀음했지요. 원리강의도 칠판에 하지 말고 책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다 그렇게 안 했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허송세월 했어요. 도리어 그것이 암이 돼 있어요.

효원 씨가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강의했어요. 그 뜻이 이루어지려면 책을 만들어야 돼요. 책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 책을 중심삼고 해야 될 텐데 거꾸로 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책 가지고는 읽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다른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의 지식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하늘이 그것을 제일 싫어해요. 선생님이 한문도 공부했지만 공자의 가르침을 절대 집어넣지 않았어요. 문제가 될 때 그것을 해결할 조건만 넣었지. 삼강오륜을 내가 다 몰라요?

자기의 무엇을 통일교회 역사에 남기겠다고 하면 큰 수치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못 살아요. 설교하려면 그것이 딱 형장에 나가는 그런 기분이에요. 말씀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그런 시간이 되면 얼마나 초조함이 많은지 몰라요. 자기가 앞장설 수 없어요. 하나님 말씀이 앞장서야 돼요. 안 그래요? 말씀이 착지를 해야 된다구요.

설교 시간에 단상에 제목도 안 가지고 나타날 때가 많아요. 나서면, 입을 열게 되면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저것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한 말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나라만 설정되면 법을 정해 법에 따라 처리하게 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한 나라만 찾으면, 악한 나라가 대들면 쳐버릴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법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안 할 때는 쳐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격리, 지옥행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미개지인 시베리아라든가 북부 캐나다 지역으로 격리시켜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최소한도의 인원을 결성해 마을을 만들든가 해서 먹고살라는 거예요. 짐승을 잡아먹든가 말이에요. 격리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해서 전부 정리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병이 나게 되면 격리해야 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아들딸들이 별의별 짓 다 하고 다녔어요. 사탄세계와 결혼하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교구장들이 잘못해서 많이 저끄러 놓았어요. 추천하는 것이 아무나 추천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나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걸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맨 북극에다 격리시키는 거예요. 스탈린은 북극에다 곰의 밥이 되라고 쓸어버린 거예요. 사할린에 있던 한국 교민 20만 명 이상을 중앙아시아 벌판에 갖다 버리지 않았어요? 격리시켜 버려야 돼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그냥…. 어젯밤에 읽었지요? 「예.」김활란이라든가 박마리아를 용서했지만, 문을 열어 놓았지만 그 단계에 갈 때까지는 탕감하고 가야 돼요. 조상들하고 기독교들, 자기 주변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빨리 그걸 선전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김활란의 내용을 교회에 뿌려 줘 봐요. 그래, ‘어떻게 아느냐?’ 하면 ‘사실인가 아닌가 기도해 봐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왜 감춰요? 드러내야지. 상헌 씨가 지금 보고하는 것을 드러내야 된다구요. 그것을 드러내야 사탄세계가 무너져요. 그걸 드러내서 알게 되면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숨어서 일하지 못해요. 알겠어요?「예.」어제 읽은 내용에 누시엘도 부모님한테 부탁하지 않았어요? 자기 졸개들을 처단할 수 있게끔 도와 달라고 말이에요.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돼요. 때가 어떤 때인데, 낮인데 밤을 가지고 태양 빛을 가리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떠나면서 이별이라고 했어요. 법을 세우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절대시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몰랐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들 앞에 법을 적용해야 돼요. 나라가 생기기 전까지는 그렇지만, 나라가 생기면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조건이 있으니 지금까지 보류해 놓았지요. 세계 국가가 이루어질 때까지 그런 조건이 점점 좁아져야 돼요. 나중에는 딱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철저하게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유치원에서부터 말이에요. 공산당 식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그들에게 사상으로 집어넣을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라는 거예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지금 여러분이 보따리 싸 가지고 사는 집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자기 손으로. 선생님이 인연되어 시작하지 않은 것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네로가 로마를 불살랐는데, 반대적 입장에서 상 주는 거예요. 그게 로마의 끝이에요. 요사스러운 잡동사니가 얼마나 많아요! 자, 읽으라구.

어머니가 아들딸 아버지와 하나되어 참부모 가정에 접붙여야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왜 비참한 죽음을 당했느냐?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만 있었으면 전도 안 한다는 거예요. 전도하되 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왕을 전도하는 거예요. 왕국의 황족을 위해서 전도하게 되어 있어요. 황족이 된 것은 그 나라의 선한 역사적 전통의 인연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왕만 딱 전도되어 복귀되는 날에는 그 나라 전체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겁니다. 그러니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님의 뜻 세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의 조야가, 상원의원과 하원의원과 대통령이 결정하게 된다면, ‘우리 미국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로 볼 때 이 길을 가는 것이 하나님 뜻 앞에 이익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만민 앞에 연결시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그런 입장에서 대통령을 중심삼고 하루에 전부 다 축복받겠다.’ 하면 하루에 역사가 돌아오는 거예요.

미국도 여자 대통령이 나오면 할 수 있다구요. 남자 대통령은 천사장 대통령이에요. 여자 대통령이 자꾸 나와요. 가정에 아들딸이 많더라도 누구를 내세우느냐 하면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기른 어머니를 남편이 내세워야 된다구요. 집의 왕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전체 여자들을 동원해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참부모와 더불어 천사장 몸뚱이를 새로 접붙여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과 가정적으로 접붙여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 말씀과 일치되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그래서 국가 기준을 누구나 다 넘어서 가지고, 나라가 이루어지면 넘어가는 것이 뭐냐? 국가의 법을 속일 수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는 법을 참 잘 지킨다구요. 틀리면 경찰서에 국민이 전화해요. 한국은 그렇지 않지요? 감추지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법을 절대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개척하는 사람들이 재미를 봐야 돼요. 미국에 50개 주가 있지만 개척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려움을 극복하고 개척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지금 한국이 몇 대 정권이에요? 정치적으로 반대받던 패들이 외국에 나가서 세계로 뻗어 나갔어요. 미국에 가서 운전수를 하든가 뭘 하면서 공부를 했어요. 박사들이 운전수 노릇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미국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러니 세계로 나가서 개척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한국 사람이 있어요. 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쓰레기통 같은 데서 개척하는 거예요.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세계의 첨단에 가서 개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예요. 미국 도시에도 한국 사람이 문제고, 어디든지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문제인데 그것이 뜻과 더불어 연결되면 위대한 거예요. 어차피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이 계획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국가 메시아는 아벨적 왕

『……여러분이 국가를 찾아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탕감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적인 탕감노정, 종족?민족적인 탕감노정을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로 가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이렇듯 국가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각 나라도 이러한 중심 된 국가를 통하지 않으면 이 길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한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아벨적 왕이에요. 세계적으로 대사관만 딱 엮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그 기원이 돼 있어요. 가인세계의 대통령으로부터 그 나라를 본다면, 여자는 해와 입장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천사장 국가니만큼 일본 여성에 대해 환영해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한다구요.

그러니 대통령 아들딸도, 고위층 아들딸도 전도해 가지고 일본 사람, 동양 사람하고 결혼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886쪽까지 훈독)「제1절이 끝났습니다.」그래? 끝났으니 이제 쉬자구요? 기도하라구, 황선조. (황선조 회장의 기도)

여성들이 여당 야당에 들어가서 그들을 교육해야

출마한 사람들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때가 언제부터예요?「선거운동이 시작되는 것이 3월 23일부터입니다.」「4월 13일이 선거일이니까 3월 23일부터입니다. 공식 선거기간이 20일간입니다. 그전에는 포스터도 못 붙이고 아무것도 못 하고 의정활동보고회만 할 수 있습니다.」출마하겠다는 것을 등록할 것 아니에요?「등록은 앞으로 한 10일 있으면 받기 시작합니다. 선거운동은 20일간입니다.」통일교회 교인들은 각 단체의 대표로 자기들이 지원하는 사람을…. 면장도 자치제예요?「아닙니다. 시?군?구부터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입니다.」국회의원 선거인데 그런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예.」지금부터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대표적인 여자들을 우리가 빼서 야당 여당에 집어넣어야 돼요. 여자들을 결속해서 한 6백 명이 야당 여당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가 중간 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아니에요. 각 당에 들어가서 좋고 나쁜 것을 가려 줘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북한과 남한 여성단체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당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여성들이 지금 전부 들어갑니까?」편성해 정치단체, 여당 야당의 추천을 받아 들어가서 그 당을 중심삼고 양당의 옳은 사람들을 추천하라는 거예요. 천거해 주면 ‘누가 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지 않은 사람은 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우리 여성연합 회원들이 들어갑니까, 당으로? (곽정환)」당에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단체를 만들어서 협력하는 거예요. 그것을 당이 원하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당이 교육하는 책임을 진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야당 여당을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돼요. 안 연결시킬 수 없어요. 이번 선거기간에 하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우리 세력 기반이 전부 다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야당 여당에 들어가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 줘야 돼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오래된 사람들 물러가기 운동이라든가 옳지 않은 사람들 물러가기 운동을 해야 돼요. 정비 운동을 해야 돼요. 우리가 그것을 해야지, 누가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요즘 시민연대 활동하는 것과 같이 하라는 말씀이십니까?」시민연대는 자기 일방도예요. 우리는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우리가 모든 생활이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지금도 우리가 대통령선거에 출마시키려면 출마시킬 수도 있다구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아들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여자를 결속해야 돼요. 어머니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서 가인 아벨을 교육해야 된다 그말이에요.

남북총선거를 대비하여 각 당을 정비해야

선거도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거운동에 있어서 나라를 망치는 모든 것을 정비하기 위해 여성들이 결속하는 거예요. 그 여성단체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일본도 이제 그 일을 한다구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싫다고 하면, 안 하겠다면 그 당을 우리가 후원 안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당 여당을 후원 안 해요.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에 들어가서 정비 활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당이 하게 되면 여당을 밀어 주고, 야당이 하게 되면 야당을 밀어 주는 거예요. 각 도별로, 각 지역별로 다르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걸리지 않아요.

이제 선생님의 대회가 끝나자마자 남북통일운동을 강화해 나가면서 그 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총선거를 대비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라도와 경상도의 싸움이 아니에요. 남북한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서 국가를 위할 수 있는 길을 우리는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총재가 강연한 것이 그거예요. 주 강연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문총재의 방향인 남북통일을 위한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여기에 위배되는 것, 당리를 위해서 국가 이익을 잡아먹고, 사회에 악한 영향을 미친 것은 그냥 둘 수 없다는 거예요. 국민연합,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형님이랑 신순범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밑창부터 당장에 조직하라고 그래. 이래 가지고 편성해서 누구누구의 과거를 전부 다 캐 가지고….

<인사이트>가 그것을 했어요. 535명의 국회의원에 대한 것, 어떤 시대에는 무슨 당이고 무슨 주의고 어느 시대에 변천했고, 이것을 전부 까 버린 거예요. 매주 신문에 발표했어요. 잡지에도 발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국회에서는 민주주의 입장이라고 속이고, 지방에 돌아가서는 빨갱이 놀음을 한 거예요. 다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기독교 국가니까 성서의 열두 가지 항목을 중심삼고 때려잡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이 에드워드 케네디예요. 이제 출마를 못 해요.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상원의원 중에서 한 120명을 모가지 쳐버렸어요. 갈아치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사국도 그래. 출마하고 싶은 사람은 철저히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 그래. 그래서 자기가 특별히 40일수련을 전부 시키라구. 알겠나?「예.」우리 패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군수든 뭐든 출마할 수 있어요. 이래 놓고 군수가 되면 그 한 군수를 중심삼고 그 군의 면장들을 우리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군수 할 사람이 참 많을 거라구요. 승공연합에 말이에요. 일괄적으로 배치해서 할 수 있게끔 자기들이 선발하면 당선되는 거예요.

군수만 잡으면 군에서 도, 중앙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군이 소생이에요. 반이 소생이고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군이 소생이고 도가 장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군수만 잡으면 모든 행청부처, 야당 여당의 실권 기반을 완전히 장악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교육해야 돼요.

2008년 전에는 여당 야당을 도와준 뒤에 통일교회를 걸고 나가라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앞으로 정식으로 통일교회 간판을 들고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나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다 있잖아요? 그들을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1차, 2차, 3차에 가서 정식으로 통일교회 국회의원 네임밸류(name value)를 달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그걸 생각하는데 3차가 2008년이에요. 이제 남북이 통일되면 2008년에는 세계까지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차, 2차 해서 2008년이면 3차예요. 그렇기 때문에 2003년까지가 중요한 기간이에요. 결정적인 금을 그어야 되겠어요. 그 기간에 대통령선거가 있지요?「예.」정신차리라구요.

이번에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자기들이 부서의 장(長)으로 들어가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당선되는 거예요. 여자까지 따라 들어가서, 당에 들어가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가서 우리는 선전해 주는 거예요. 야당에서 싫다면 여당에 가서 선전하고 말이에요. 우리는 지그재그예요. 알겠어요? 그 정지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선거법에 위배되지 않게끔 내용들을 가려서, 방침을 정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떠나면 행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국적인 대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이걸 타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잡고 끌고 들어와도 된다 이거예요.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우리 사람들이 대번에 교육하라구요. 조사국이니 국민연합이니 승공연합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하지요? 유종관!「예!」여기, 김봉태!「예!」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으면…. 벌써 야당 여당의 중요한 데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북한 출신 실업가 등 정?관계의 인물들을 교육하라

이번에 우리가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대회 하는 날이 11일이야, 12일이야?「12일입니다.」거기를 채워 보라구요. 정치꾼들의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여러분 꽁무니를 따라다닐 거라구요. 그러면 수련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자그마치 두 주일을 수련 받으라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미리 40일수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수련할 때는 같이 수련받으라는 거예요.

이북 사람들은 돈이 많다구요. 송병준은 그걸 빼서 연합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교회가 추천하고 자기가 원하게 되면 교회에서 40일수련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당 여당 당수를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친구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친구들이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강당에 집어넣어서 얼마만큼 협조를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협조를 많이 한 당을 우리가 밀어 준다 이거예요. 바터제예요, 바터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에게 그 말을 하면 알 거예요.

통일교회가 정치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이에요. 곽정환!「예.」야당 여당에 가서 전체 앞에서 교육하라는 거야. 원래는 선생님이 국회에 가서 이 대회를 해야 돼요. 왜 그런 생각을 안 해요? 황선조!「예.」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 전부 다. 그것을 하라구, 싸움하지 말고. 문총재가 뭘 하고 다니는지 좀 알라고 하면서 말이야.

북한에 우리 자동차 공장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간부들은 북한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이름을 달고 부처를 들락날락하면서 이북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부가 왔다면 김정일이 찾아와서 만나고 싶어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한 정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도 유효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미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부처의 2인자 말고 3인자, 차관 말고 차관보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도 우리편 사람으로 해서 북한에 데려가는 거예요.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 전부 북한에 데려갈 수 있어요. 정부를 거꾸로 끼워 넣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야당 여당이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멍 하니 있지 말고, 책임자는 책임을 할 줄 알아야 돼.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되어 있던 것, 또 야당 여당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연결 못 시킨 자기 책임을 탕감해야 돼. 자기가 필요해서 부른 것 아니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확실히 정해 가지고 깃발을 꽂고 나가야 돼.

이번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대회 할 때 곽정환은 대회사 대신 대회 한 시간 전에 모이기 해서 우리는 이렇게 교육한다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 알겠어?「예.」남북을 살리기 위해 결속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이 일을 위해 지금까지 연설한 것이 뭐냐?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초당적인 교육을 제시한다. 여러분 당에 있는 사람들도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통일교회 모든 조직을 중심하고 협조하지 않는 당, 협조하지 않는 개인은 후원 안 할 것이다. 협조하겠다면 각서를 써라. 그렇지 않는 사람은 후원 안 한다. 우리는 초당적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한의 대표될 수 있는 인재를 추어 가지고 교육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당당한 거예요.

남북총선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전쟁으로 통일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그때를 대비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묶는 거예요. 이북 이상의 2천만 여자들이 있으니 이들을 엮고, 그 다음에는 실향민 여자들을 중심삼고 친척들을 연결시켜서 먼저 3천만 이상의 여자들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그 여자들이 지지하는, 환영할 수 있는 남북 지도요원을 길러내는 거라구요. 당당해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돌아 들어올 때니만큼 큰 것은 당사자가 얘기해요. 매번 안 하더라도 말이에요. 국정원도 알라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를 후원해야 돼요.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원해야 돼요. 우리는 초연한 입장에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중요 직에 있는 여성들을 여성단체에 가입시켜라

이제는 갈 길이 확실해졌어요. 알겠지요?「예.」군 이상의 모든 단체장이나 의원, 군 의원을 우리편으로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도의원도 그래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을 우리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별거예요? 표 찍어 주면 되는 거예요. 누가 많이 움직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영향이 큰 줄 알아요? 남북총선거를 중심삼은 준비니만큼 야당 여당이 ‘문총재의 힘을 빌리면 좋겠다.’고 다 생각해요.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라 살릴 수 있는 지도요원을 우리가 교육해 선출하기 위해서는 당을 열라는 거예요. 안 열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자들을 한 명씩 대표로 내세울 텐데 받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여자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남북 여성을 대표한 대표자예요. 그 가운데서 국회의원의 2배를…. 299명이지요?「이번에 270명으로 줄었습니다.」줄었어요?「예.」그러면 540명을 빼서 하나씩 배당하는 거예요.

당도 혼자만이 아니지요? 두 사람을 잡으려고 해요. 전체 당을 중심삼고 우리들은 유세를 다니는 거예요. 유세 안 시키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거예요. 모일 때 처음하고 나중에 얘기한다는 거예요.

교육이에요. 국가를 교육하자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예요. 그 간판을 붙이고 해야 정당들이 반대 안 하니까 기독교가 반대 못 해요. 알겠어요? 남북이 환영하니까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기독교 사람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와요.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런 환경적인 여건들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당수나 누구나 중요한 직에 있는 사람들은 여성단체에 가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그 남편이고 무엇이고 호외로 취급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여자들이 교육해 나가야 돼요. 여자들이 코치해야 되는 거예요. 나가 얘기하는 원고도 써 주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잘 하잖아요? 훈련들 했지요? 우리를 누가 당해요? 선생님이 80세 넘어서부터 외국 사람들을 투입하고 그러니 무시를 못 해요. 무시를 못 한다구요.

하늘이 죽지 않았고 참부모가 죽지 않았다

그것도 4월 13일이에요. 선생님의 성혼기념일은 4월 11일인데 말이에요. 사흘이 걸려 있어요.「시간이 다 됐습니다.」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다 알고 있다구. 어머니가 없으니까 또 그런 대표가 생겼구만. (웃음) 내가 다 알아. 선생님을 끌고 다니려고 그래. 중요한 얘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얘기 안 한다구요. 자, 마치자구.

「오늘은 경기 남부 목회자들이 왔습니다.」남부 녀석들 열심히 해야겠구만.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이 남부에 있어요.「예.」거기가 남부 아니야?「예.」북부고 뭐고 필요 없어요. 그 한 곳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이 뭐 있어?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하면 다 하지 살아 있는데, 죽지 않았는데 왜 못 해요?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보라구요. 놀음놀이가 얼마나 심각했는가. 장기판에서 궁(宮)을 잡아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전부 짜놓고 하는 거예요. 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6천년 역사를 정비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죽을 자리에 몰아넣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국회의원을 원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당선시켜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 녀석이 말을 안 들으면 다른 사람, 야당이든 여당이든 초당적으로 해요. 훈독회에 데리고 다니면서 소개해 줘 가지고 딱 잡는 거예요. 우리가 소수를 가지고, 430명을 가지고 일본 공산당의 시장 150명 모가지를 쳐버렸어요. 알겠어요?「예.」하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죽지 않았어요.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아! 새끼들 뭐 어떻고 어떻고…. 새끼가 뭐가 필요해요? 천국 갈 때 원수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책임져 줘요. 하늘이 맡아 주는 거예요. 만약에 실수했더라도 보류 장소에 머문다구요. 완충지대에 머물러요. 교육받고 좋은 데 간다는 거예요. 걱정할 것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마음으로 기도해 보라구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

어머님이 오늘은 후쿠오카에서 하지?「예.」몇 시라구?「한 시입니다.」한 시? 기도해 줘요. *

환고향과 세계복귀의 길

다음 읽으라구.「≪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장 제3절입니다.」몇 절까지 있어?「4절까지 있습니다.」마지막이야?「지금은 3절을 읽고 4절까지 있습니다.」8장이 끝이지?「예.」그러면 오늘 다 끝내자구.

환고향은 필연적이고 숙명적인 것

『……그러나 그 국가는 자기 국가만을 위주로 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를 대신하여 시궁창과 같은 곳이라도 마다 않고 갈 수 있고,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사탄이 거기에서 발을 떼고 도망을 간다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기필코 가야 할 곳은 고향 땅을 찾아가는 것이고, 고향 땅을 찾아가서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도 똑같지 않아요. 탕감복귀,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한국 통일교회의 가정들이 환고향하여 고향 복귀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세계 통일교회 전체가 환고향의 길을 가게 되는데, 한국교회에서 처음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고향 복귀에 실패한다면 세계의 통일가 식구들에게 환고향에 대한 말씀을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고향 복귀에 모든 정성을 쏟아서 기필코 성공하는 전통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환고향의 시대는 필연적이고 숙명적인 것입니다.』

다시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환고향은 다 실패예요. 그 나라에 들어가서 반장이 되고, 이장이 되고, 면장이 되고, 군수가 되는 거예요. 우리가 다 책임지는 거예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 환경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구요. 국가적 시대를 중심삼고 세계적 시대로 못 갔기 때문에. 자!

가정복귀 시대에서 국가복귀 시대로

『……통일교회가 앞으로 3년만 지나게 되면 반대하는 사람은 길에서 몰매를 맞게 되는 시대가 찾아올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시대가 지나고 환영하는 시대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옛날에는 집안을 망치는 자식으로 내놓았던 부모들도 환영하고 나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방패를 들고 환고향할 때 고향의 모든 사람들이 환영하고 나설 것입니다.』

지금 순회노정에 전국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감동을 받아서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안내해서 자리를 잡게끔 고향을 찾아야 돼요. 통반격파예요. 면을 중심삼고 다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우리가 13년 전에 할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이 탕감해서 돌아온 거예요. 기독교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서 북미와 남미를, 신교와 구교를 연결시켜서 아시아에 다시 오는 거예요.

장자권, 장자가 되려면 가인을 이긴 아벨이 돼야 돼요. 그것이 뭐냐? 미국이 신교 기반으로 되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쪽에 있는 구교를 선생님을 중심삼아서 뒤집어 놓아 가지고 방향을 잡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와 한국 나라에 연결시킨 거예요. 지난해 11월부터 40일 동안에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80세 생일에 해방적 권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았다구요. 그러기 전에 구구절을 설정하고 삼십절을 설정한 그 기반 위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다 넘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빠를 죽였고, 남편을 죽였고, 아버지를 죽였고, 할아버지를 죽였고, 왕을 죽여 버렸어요. 해와로 말미암아 타락하여 주관권이 전도됐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와서, 완성한 아담이 와서 여자로부터 세워서 오빠?남편?아버지?할아버지?왕을 추방했던 것을 자유 환경에서 접붙일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반지를 나눠 주고 그러는 거예요. 반지라는 것은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서약의 조건물이에요. 반지를 가지고 사모하게 되면 자연히 축복받아서 환경적 수평권 내에서 동등한 가치를 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바닷물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되면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수평이 될 때는 먼저 들어갔던 물이 나중 들어간 물과 합해서 빙빙 돌아 가지고 위치를 바꿀 수 없는 같은 자리에 서서 나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먼저 들어온 성인이나 나중에 들어온 살인마나 나갈 때는 한 자리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돌다가 나가는 거예요. 수평, 그때를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이 창조한 그냥 그대로의 모습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한 사랑 주권, 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간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이제 거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만 하면 가정복귀 시대가 지나가요. 국가복귀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복귀 시대는 지나가고 국가복귀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국가복귀의 기준이 되면 세계복귀 시대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국가가 한계선이기 때문에 그것을 밟고 올라서면 온 세계와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최후의 결전, 결전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사랑의 씨를 전국에 뿌리고 전 가정에 뿌려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여자들을 통해 뿌려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사망의 사랑을 뿌렸지요? 선생님과 하나되어 여자들이 완전히 이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주적인 생활로 씨를 심어 열매를 거둬라

이렇게 되면 북한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한에 5천만이 있기 때문에 여자만 하더라도 2천5백만이 넘어요. 그리고 북한에서 온 실향민들이 1천만이라면 5백만이 여자예요. 이들을 북한과 남한에 친족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여자들끼리 친족이에요. 친족끼리 이 길을 터야 된다구요. 강제로라도 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고마운 것이, 이제 평화자동차가 생산된다는 것입니다. ‘평화’라는 말은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자동차’라는 것은 자기 힘으로 빨리 간다 그 말이에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평화자동차를 한 대씩 사서 타고 다니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계적으로 이렇게 된다면 십년 이상, 수십년 이상 생산하지 못할 수 있는 양까지도 전부 팔 수 있다는 거예요.

자동차가 뭐라구요? 자기 힘으로 가는 거예요. 자주적 시대가 왔기 때문에 기도도 자기 이름으로 하잖아요? 부모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뭐라구요?「축복으로 이어받은!」축복이 뭐예요? 혈통전환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인 생활을 하는, 각자가 씨를 뿌려서 열매 맺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일족들을 거느리지 못하면 안 돼요. 사돈의 팔촌까지 주먹질을 해서라도 거느려야 돼요. ‘문총재를 나쁜 사람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반대한 동네 사람은 모여라!’ 해서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벨이 권한을 가지고 냅다 밀어야 돼요.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일방 통행이에요, 일방 통행! 일방타, 이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결심해서 수천만 년 역사의 한을 청산 짓고 자기의 잃어버린 특권을 찾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고 고단해도 개척하신 공로의 터전, 지금까지 여자가 바랐던 그것을 위해서 수고하신 공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 생명의 몇백 배 몇만 배 귀한 것으로 그런 빚을 진 자체라는 것을 생각해서 ‘이것을 깔아뭉개서 구덩이를 메우는 것이 내 소원이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여기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오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곽정환!「예.」황선조!「예.」여기 네 사람이 와서 앉았구만, 대가리들끼리. 임도순은 무슨 책임을 하라고 그랬나?「향토학교입니다.」다 부활시켜야 돼요. 그것으로 한판 차리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전부 부활시켜야 돼요. 자, 읽어요.

2003년까지 남북통일을 이뤄 세계적 기준의 탕감을 해야

『이제는 여러분을 대한민국이 환영할 수 있는 섭리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13년 전이에요. 그럴 때지요?「예.」그런 때예요. 그런 때에 뜻대로 통일교회가 못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비참한 일이 벌어졌다구요. 자, 읽으라구.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의 뜻을 해원성사하는 역사를 걸머질 자신임을 알고 피와 땀과 눈물을 바쳐서 본연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자신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그 모든 것을 꽃피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의 마지막 장이에요. 남북통일에 대해서 쭈욱 나와요.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12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강연하는 것도 여기에 대한 것을 얘기하려고 그런다구요.

이제 북한을 중심삼고 남한이 따라가야 돼요. 본래 기독교가 이북에서 출발했어요. 이북 기독교가 장자권을 가져서 남한에 와서 장자를 만들려고 했는데 종이 됐어요. 그것은 상륙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을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가나안 땅을 복귀해서….

종교로 보면 이북의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다구요. 내려왔으면 신앙적인 면에서 선두에 서서 일해야 될 텐데 거꾸로 됐어요. 맨손 들고 내려와서, 남한에 와서 거지 모양으로 빌붙고 남한 사람하고 결혼을 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당시 남한에는 기독교가 성하지 않았어요. 피난민들이 와서 기독교를 전국화했던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된 터전 위에 메시아가 와서 한국동란을 중심삼고 통일할 수 있었는데 그 찬스를 놓쳤어요. 북한과 남한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북한에 있는 기독교가 안 올 수 없다구요. 기독교가 받들지 못해서 갈라진 거예요. 그것을 다시 때우는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40년 걸려서?

40년 동안 36수, 세 번 넘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36수에 4수를 중심삼은 40년에 이것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1945년에 시작해서 1952년에 될 것이었는데, 복귀시대의 1997년서부터 2003년까지 7년 동안에 세계 완성, 모든 국가를 통일해야 돼요. 40년을 잃어버리고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세계적 기준으로 돌아와서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그 기준을 넘어섰어요, 축복을 한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축복권 내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모든 탕감조건을 넘었기 때문에 영계도 지상과 접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족을 지상 위에 한 가정 통일권, 축복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영계가 하나 안 돼요. 영계의 조상을 해원해서 축복해 주잖아요? 구원은 조상이 하게 안 돼 있어요. 자기의 2세들이 하게 되어 있어요, 2세.

섭리로 볼 때 기독교가 1세라면 선생님 시대가 2세 아니에요? 1세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하나 못 됐기 때문에 2세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2세 40년시대를 자르딘에서 발표했지요? 2세가 선두에 서야 돼요. 여러분이 2세들을 앞에 안 내세우고 자기 가정이니 무엇이니 해서 자기 가정을 위한 일을 시키면 그 가정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2세를 내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세들은 학교를 가더라도 사탄세계의 학교에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학교가 없으니까 우리 학교를 만든 거예요. 어린아이들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우리가 싹쓸이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이 되어 법을 제정하면 그런 문제가 다 문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실천하지 않은 것은 전부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탕감시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그냥 못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상헌 씨도 영계에서도 죄를 졌기 때문에 탕감해야 된다고 말했다구요. 영계에서도 탕감해야 돼요. 그게 수난 길이에요. 탕감하는데 부모님이 가서 하늘의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그것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야 지상에 있는 친족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친족이 돼서 왕권 내에 있는 분이 선조가 돼서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떠 있어요, 지금. 알겠어요? 이제 말했는데 이것을 안 하면 큰일나요. 자기들의 갈 길이 막힌다구요.

일족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이번에 내가 미국을 떠날 때 작별을 고하고 왔어요. ‘굿바이(goodby)!’, 일본 사람에게는 ‘사요나라(さようなら)!’, 한국 사람에게는 ‘안녕!’ 하고 돌아왔다구요. 선생님을 찾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이름으로 축복하고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말이에요. 새로 심어 나온 메시아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일족으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자기가 심은 사랑의 씨는 그 가인 아벨, 그 평지 가운데서 자라게 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문제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문제지요? 가인 아벨 완성,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참부모가 문제지요? 다 일체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지금 그래요. 나보고 어저께도 그러잖아요? 누시엘이 참부모님의 권한을 가지고 자기 졸개새끼들이 반대하는 것을 전부 처단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나라에 달렸어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게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남북통일이 마지막이에요.

오늘이 아흐레니까 10일 11일 12일까지예요?「예.」오늘이 9일이지요? 대구, 그 다음에는 제주도지요?「부천입니다. 그 다음이 제주도입니다.」충남 가는 것은 뺐지요?「예, 충남 가시는 날에는 잠실 메인스타디움에서 합니다. (황선조)」

그래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입니다. 이번에 그걸 마지막 결론으로 짓고 이제는 조직해야 돼요, 조직. 차후에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은 보따리 싸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느냐? 옛날에는 3개국을 지나갔어요. 3대륙을 지나갔어요. 그렇지만 지금 때는 3대를 지나가서 4대를 거치는 거예요. 4대가 뭐예요?「증조할아버지입니다.」증조할아버지가 있는 데도 있다구요. 옛날에 열두 살에 시집 장가갈 때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전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강제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거 읽으면서 ‘이해됩니까? 돼야 됩니다.’ 하며 하라구요. 교본이에요.

그래서 일본이라든가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40일 동안 올 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전부 다 훈독하라고 했다구요. 이제부터 전국민이 훈독회해야 돼요. 이북에서 온 사람들은 집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교재로 써야 돼요. 그걸 전부 나눠 주려고 하는데 비용이 너무 들어가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강제로 사서라도 나눠 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교육하려면 교재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내가 책임 안 져요. 다 허락한 거예요. 자기가 노력하면 되는 거예요. 상헌 씨도 얼마나 불쌍해요? 자, 읽으라구. 몇 절이야?「지금은 3절입니다.」빨리빨리 읽으라구. 몇 페이지나 남았나?「42페이지 남았습니다.」일곱 시까지니까 빨리 읽으라구.

환고향과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운동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대신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고향에 돌아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심어야겠습니다. 이제는 탕감이 아니라 심정권을 심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시골 가야 돼요. 지금은 판도를 짜서 전부 장(長)이 돼 있어야 돼요. 고향이 다 서울이 아니지요? 미친 간나 자식들,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바람잡이가 돼서 전부 썩어 버려! 그러니 쫓아 버려야 돼.

앞으로 여기에 못 살게 할지 모를 거라구요. 도시에서는 못 살게 한다는 거예요. 공해가 문제예요. 해방 이후 55년이 됐는데 전세계적으로 새가 죽고, 곤충이 죽고, 고기가 죽고 다 그래요. 50년 동안 그렇게 됐으니 3백 년을 못 넘어 인류가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 같은 데를 중심삼고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운동을 지금 개시하는 거예요. 자연, 문화농원에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회사 같은 것을 한국에서 철수해 버리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된다면 한국에서 생산하던 것을 아시아의 어떤 지역을 중심삼고 보충할 수 있다구요. 옷도 사치하며 살 수 없어요. 살기 위해서는 옛날의 국민과 같이 입는 거예요. 나일론 옷을 입으면 10년까지 입게끔 해서 생산을 줄임으로써 공해를 방지하는 거예요. 환경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나중에는 벗고 사는 거예요.

남미는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지역이에요. 전부 벗고 자연과 더불어 살면 인류는 멸망하지 않는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다 없어진다구요.

우리 결혼할 상대도 여자들이 없지요? 유흥가에 가서 이놈의 간나들이 자기 몸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한다는 거예요. 이걸 막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그냥 그대로 가면 세상이 망해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환고향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자기 고향 땅의 흙을 다시 뒤집어엎어야 돼요. 삼천리 반도든 뭐든, 3수에 해당하는 땅을 파서 전부 뒤집어 박으라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혀 놓은 것은 꼴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람의 무덤을 얼마나 깊이 파요? 지금까지 한국으로 말하면 시신을 묻었던 그 땅이 더럽혀졌다는 거예요. 때가 되면 전부 파서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걸 알게 될 때 세상에 미련 가질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렇지. 자, 읽으라구.

고향에 돌아가 제사장 역할을 하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이 장자권에서 차자권으로 바뀌었는데, 차자가 장자권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데에 한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본연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가 금번 고향 복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사정, 죄 지은 그 자리에서 용서를 받고, 죄 지은 그 자리에서 그것을 거름으로 삼아서 씨를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 땅을 팔아서 선조들을 해원해 줘야 돼요.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 해원해 주라는 거예요. 선조 해원을 다 해주었어요? 해원한 조상들은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래 놓아야 그 아들딸, 조상들이…. 아기들이 죽으면 영계에서 몇천만 년간 보류예요. 지상의 미혼남녀 4억쌍과 더불어 영계의 혼자 죽은 아이들을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결혼은 어디서 해주느냐? 잔치는 고향에서 해줘야 돼요. 자기 집에서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본 집에서.

고향에서 결혼 못 한 것이 타락이에요. 흩어진 것이 타락이라구요. 환고향이 무슨 떠돌이 나발부는 놀음이에요? 절대 가야 돼요.

유종관!「예.」유씨 가운데 누가 대표야?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누가 했어?「제가 했습니다.」유종영이는?「거기에는 촌수가 있으니까….」

이제 돌아가서 반대하던 사람들을 전부 굴복시켜야 돼요. 그리고 속죄금을 받아야 돼요, 헌금을 하게 해서. 제사장 놀음을 해야 돼요, 제사장.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하는데, 그게 뭐예요? 참부모 대신 아니에요? 결혼도 해줄 수 있고, 용서한다면 용서해 줄 수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필요 없지요?「절대 필요합니다.」자기들이 복도 주고 다 할 수 있는데 뭐가 필요해?

자기들은 종족이라든가 민족을 주관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법을 설정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필요해요. 나라의 법이 설정되면 일시에…. 선생님이 싸워 나온 모든 역사의 일을 알게 된다면 입을 벌리고 부정할 자가 없어요. 이번에 대회할 때도 ‘너희들은 내 말을 절대 들어라!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어제도 잔소리하는 것을 들이 까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누구라고 해도 들이 까 버리려고 그래요. 돼먹지 않은 것이 뭘 안다고 나불거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선생님의 힘을 믿고 들이제기라구요. 민주당은 여당이라고 지방 가게 되면 대가리를 젓고 꽁지를 젓고 그러잖아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는. 잡아서 ‘네가 나라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남북통일을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하고 물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당리를 중심삼고 무슨 수작이냐 이거예요.

통일해야 돼요. 통일한 후에 당리가 있어요. 당리는 통일을 완전히 막아 버려요. 그게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안타까워하겠어요? 내가 대통령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면 문전에서 싸움을 해서라도 만날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기들이 찾아와야 돼요. 알겠나, 황선조?「예.」부모가 누구한테 가서 원해요? 자식들인데. 자식들도 입적도 안 된 자식들인데 그럴 수 있어요? 자, 읽어요.

정치권에서는 우리가 중간 역할을 해야

『……그 길은 여러분의 개인?가정?종족이 가야 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가 가야 하는 길인 것입니다. 나아가 세계 인류가 모두 가야 하는 길인 것입니다.』

자, 내가 한마디 물어 보자구요. 김정일을 먼저 만나야 되겠어요, 현재 여기 대통령을 먼저 만나야 되겠어요?「현재 대통령을 먼저….」왜?「현재 대통령이 아벨이니까 먼저 만나야 됩니다.」가인을 사랑한다는 것을 몰라? 그래,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남한에서 해야 돼요. 김정일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열어 주기를 바라지 말고.

선생님은 지금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사람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서 팩스로 내일 간다고 하면 저쪽에서 사람이 나와요. 그러고 있다구요. 북한과 비밀 통신을 다 해요. 여기 정부에 대해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정부에 대해’ 해서 국정원의 간부들을 만나서 의논하는 거예요. 국정원이 원하고 통일부 장관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비밀 얘기를 저쪽의 제2인자들을 중심삼고 교류하고 있어요. 그거 맞는지 안 맞는지 말이에요.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박상권을 북한에서도 믿고 남한에서도 믿는다구요. 이중간첩이라고 할 수 없어요. 북한 사람을 만나게 될 때도 여기 대사관의 허락을 받고, 일본 대사관 공사의 허가를 받아 만나는 거예요. 다 사인하고 말이에요. 저쪽에 가서는 무엇을 원하는가 알아서 그대로 했기 때문에 걸리지 않아요. 일방적으로 했다가는 이중 스파이로 걸려요. 그러니까 이쪽도 못 걸고 저쪽도 못 걸어요. ‘네가 부탁하지 않았느냐?’ ‘네가 부탁하지 않았느냐? 그렇다고 내가 이 일을 돈 받고 하지 않았어. 내 돈을 쓰면서 했다. 어떻게 할 거야?’ 이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해도 못 걸어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든 뭐든 <워싱턴 타임스>가 그런 놀음을 안 해요. 자기들이 필요해서 우리에게 부탁하면 그걸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두 세계가 가까이 와요. 중국과의 모든 문제도 그래요. 야당 여당도 그래요. 우리가 중간에 있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 정치권의 차기도 그래요. 내가 소개하면 대통령이든 누구든, 미국의 누구든 만날 수 있어요. 나라를 사랑하는데 있어서 내 말을 더 중요시할 수 있게 된다면 누구든지 만날 수 있어요. 클린턴이 아니라 클린턴 할아버지라도, 부시든 누구든 다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부시의 자식도 그래요.

내가 원하게 되면 중국도 간다는 거예요. 싱가포르에도 있으니까 끌어내서 만날 수 있으면 자기가 시중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빌어서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탄 편에서 한국이 제일 나쁜 자리에 서 있어요. 선생님이 제일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우익과 좌익이 부딪쳐요. 우리가 거기에 머리를 숙이고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전라도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위에 있으니 장자권을 벗어나야 돼요. 내가 여기에 와서 누구한테 부탁을 안 해요. 내가 만나자면 안 만나 줄 수 있어요? 누구든지 만날 수 있어요. 작년인가 재작년에는 당수들을 다 만났어요. 복을 주기 위해서 만난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서 만난 거예요. 나라 문제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선생님과 의논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보고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들은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기 위한 고난의 길을 가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을 것이 고향복귀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전수해 줘요. 하나님도 나에 대해서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기 때문에 전부 전수해 줬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라는 관념이 지금까지 있어서는 안 돼요. 내가 전수 받는 자리로 인정하기 때문에 자주적인 입장에서 기도도 자기 이름으로 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기도가 필요 없어요. ‘누구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가 아니에요. ‘보고합니다.’예요. 나라만 찾으면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하는 거예요. ‘어느 지파 누구의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 없잖아요? 있어요, 없어요? 군대면 군단을 중심삼아서 그 다음에 사단?연대?대대를 지나서, 소속을 중심삼고 누구라고 그러지요? 그건 살아 있다는 거예요. 나라 자체가 참부모를 대신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 없을 때가 와요. 전부 보고하고 모시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마을 전체가 훈독회를 하면서 ‘나는 어떻게 살았습니다. 농토가 어떤데 우리는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새로운 농토, 새로운 마을을 중심삼고 선민의 뜻의 심정적 기반을 높일 수 있는, 모든 것을 연합해서 정성도 들이고 기도도 해야 된다구요. 공동적으로 보조를 맞춰야 돼요. 제멋대로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영계도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영계도 지금 전부 제멋대로 돼 있지요? 알고 보니까. 전도해야 돼요. 저나라에서도 전도해야 돼요. 전도하는데 자기 후손들이 협조해 줘야 풀리지 후손들이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후손들이 타락해서 떨어졌기 때문에 이게 갈라졌어요. 그러니 하늘까지 뚫고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위해 주어야 여기서 해방이 벌어지지 그냥 그대로는 해방이 벌어질 수 없어요.

땅에서 고장났기 때문에 접붙여서 다시 열매 맺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지상이 통일천하가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결정적으로 그걸 몰랐어요.

몇 시에 가야 돼? 언제 여기에서 떠나?「8시 20분 정도입니다.」자, 읽어요.

환고향하여 조상이 재림할 수 있도록 고향을 사랑하고 가꾸라

『……고향은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땀 흘려 가꾸어 온 삶의 터전입니다. 그러니만큼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간다면 여러분들의 선조들보다 더 고향을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삽과 호미를 들고 흙을 가꾸었던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흙을 사랑하고 그곳에 땀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논밭을 가꾸고 가축도 키우고 나무도 심고 해서 고향의 어떤 인물보다 더 고향을 사랑하고 가꾸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재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헌 씨의 얘기도 그렇잖아요? 옛날 타락한 세계의 나무, 꽃, 들판, 땅을 하나님이 보기 싫어해요. 그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피땀을 흘리면 땅이 옥토가 된다는 거예요. 땅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전부 죽었지요? 농약을 뿌려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서 나오는 것을 먹으면 죽어요. 퇴비를 써야 돼요. 가공적인 비료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초원을 이루어 풀을 베서 퇴비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소와 돼지가 필요해요. 똥 싸고 오줌 싼 것을 절여서 거름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하지 않아요? 식물은 똥오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거름을 줘야 돼요. 이게 질소이기 때문에 거름이 돼요. 거름이 식물에게는 산소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먹고 식물들은 산소를 내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더러운 것을 줬는데 새로운 생명의 요소를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극과 극이 화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국가 메시아는 세계에서, 2세들은 향토에서 일해야

『……여러분은 야곱이 21년의 고생 가운데 이룬 모든 재물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땀과 눈물과 피를 바쳐서라도 고향에 참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하겠습니다. 오늘 6월 1일을 기해서 모두 고향으로 돌아갈 것을 다시 한 번 지시하는 바입니다.』

그것이 몇 년이에요?「1988년입니다.」88올림픽 때를 중심삼고 그랬어요. 그때가 고개예요. 노태우 시대지요? 그놈의 자식! 선생님하고 완전히 한 축이 됐으면 전부 해결되는 거예요. 김일성도 만나는 거예요. 1992년 3만쌍이 북한 원산의 해당화로 유명한 명사십리에 가는 거예요. 거기가 전부 솔밭이고 모래사장이에요. 천막이 필요 없어요. 대이동할 것을 약속하고 왔던 것인데 반대해서 못 한 거예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자, 읽어요.

『……삼천만 민족이 시달리고 찢기면서 황폐한 산야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을 맞는 것도 모진 일이지만, 거기에 사나운 맹수까지 달려드는 경지에 있는 한국을 하나님의 고향 땅으로 만들고, 만인의 조국으로 만들어야 할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나라를 위하여 싸우는 것만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책임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 나라는 세계가 갈 길을 책임질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이 가시는 가시밭길을 평탄한 길로 닦을 수 있는 민족적 책임을 진 나라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은 세계에 나가 있고, 2세들은 향토를 중심삼아서 재단을 모아야 돼요. 자기 아버지가 가는 길 앞에 도와줘야 돼요. 그래야 그 나라가 복귀돼요. 곽정환!「예.」그건 얘기하지 않았어. 읽으라구.

『……애굽에서 고생하고 신음했던 역사를 회상하면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였습니다. 그 이상으로 준비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앞에 나타난 가나안 7족이 있으면 그걸 밀고 넘어가서 점핑하여 그 토대 위에 애굽보다도 큰 나라, 자기 조국을 세워야 된다는 신념을 중심삼고 나가야 했던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성전을 중심삼고. 그래, 언제나 법궤를 모시고 다니지 않았어요? 그게 제일이에요. 법궤 중심삼은 국민 규합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법궤 중심삼고 국민 규합을 했어야 해요.』

우리는 법궤가 뭐예요? 말씀이에요, 말씀. 두 석판이 법궤의 중심이라구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우리도. 읽어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가지고 말라기 시대에 들어와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었느냐? 성전복고운동이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해야 돼요.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피폐한 모든 성전을 전부 청소해야 됩니다.』

이북 사람들이 여기에 나올 때 교회들이 다 없어졌어요. 그것을 복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읽어요.

『민족정기의 주체성으로서 등장할 수 있는 하나님을 시봉하는 성전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체적 확립을 건국화시키고, 전국화뿐만 아니라 세계화시킬 수 있는 주체성을 드러내기를 하나님은 바라신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복고사상권 내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원의 길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번에 북한에 성전을 짓는다구요. 복고운동이에요, 복고운동. 이 성전을 지으면 기독교만이 아니라 종협(한국종교인협의회)을 중심삼은 활동 기지로 하려고 해요. 짓게 되면 그런 초종교적인 대회를 한번 할 거예요. 그래서 문을 열어야 돼요. 자, 읽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굶주려 가지고 떡 들어와 보니 가나안 7족은 정착해 있더라 이거예요. 양 떼를 가지고 있으면서 재산을 가지고 배불리 먹고 노는 것을 보고 얼마나 부러워했겠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전 건축과 조국 광복은 바라지 않고 말이지….』

북한은 지금 거지가 돼 있어요. 남한은 그렇지 않고. 갖다 주면 완전히 돌아가게 돼 있어요. 야곱이 에서를 방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자, 읽어요.

『그 나라를 비료로 삼아서 밟고 넘어가야 할 입장에서 배고프니까 떡이나 주고 이밥이나 주고 고기 짜박지나 양고기나 먹여 주면 ‘이게 제일이다. 왜 광야에 끌어내서 이 고생을 시켰나? 무슨 가나안 복지가 뭐고, 모세가 다 뭐야?’ 그렇게 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병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은 배고파 얻어먹더라도 2세들은 그걸 밟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과 더불어 아들딸도 가나안 7족의 아들딸하고 짝짜꿍시키는 놀음을 했던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2세들을 이렇게 만든 거예요. 새끼들이 세상에 나가서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건 다 가짜들이에요. 이제 문제가 벌어져요. 어미 아비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자, 읽어요.

환고향과 성전 복고운동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바벨론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적 전통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이 고비에 빠지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43년 동안 나온 것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 복고운동을 되풀이해 나온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40년 동안에 탕감해 가지고 지금 나오는 게 딱 마찬가지입니다.』

43년까지예요. 2003년까지예요. 부모님이 성혼해서 43년까지 가정적 복귀를 완료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듣기만 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자기들은 모를 거라구요. 자, 읽어요.

『……여기에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들어오느냐가 문제예요. 돈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전을 복고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성전을,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성전을….』

영국의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구교 신교가 반대해서 미국에 건너와 구라파 이상의 나라를, 하나님 앞에 이상적 국가를 바랐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나을 수 있게 일으킨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세계 최고의 지도 국가가 된 거라구요. 빌딩이니 뭐니 전부 세계적이에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천주교, 기성교회, 중앙청이 있는데 그 이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원래는 다 때려부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2세들은 40년 동안에 무슨 짓이라도 다 해야 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향토에 돌아가서 무슨 교회? 기성교회를 헐지 말고 반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상을 집어넣는 거예요. 원리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환고향이 아니라 환교회예요. 이제부터 그거 해야 돼요. 내가 명단을 꾸미라고 그랬지요? 장로교니 무슨 교니 다니던 사람들, 각 종교에서 온 사람들, 불교?유교?회회교―회회교는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구만.―에서 온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 가지고 그 교파에 들어가서 환교회해야 돼요, 환교회. 환교회해야 환교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성교회와 하나돼야 된다구요.

북한에서 온 사람들은 교회 이름을 안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들을 동생 누이동생으로 만드는 거예요. ‘형님으로 아니까 내 말 들으시오!’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세웠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지사니 시장이니 이런 사람들을 내세워서 소개했어요. 이건개 같은 국회의원들을 내세워서 소개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갈 길을 개척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때예요.

유종관도 정치하겠다고 허파에 바람이 들어갔는데 한번 정치하는 사람을 만나서 소화해라 이거예요. 그래, 자기가 국민연합 아니야? 알겠어?「예.」국민연합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인적 자원들을 교육했어요. 많은 지도자들을 교육을 했어요. 지도자 세미나를 많이 했어요. 그런 사람들이 지금 다 박혀 있다구요. 그러니 실제 국회를 움직이고 이름난 사람들을 세워서 형님과 하나돼야 돼요. 특별히 형님과 하나되라고 내가 부탁을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될 것 아니에요? 동생이 형이 돼서 형님의 것을 꿰차서, 형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하나 하나 꿰차 가지고 빨리 팔도면 팔도강산에 지역을 만들어서 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국민연합의 활동이 벌어져요. 남한에 있어서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주도 인물을 중심삼아서 자기들이 희생봉사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하면 남북한의 길을 열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국민연합하고 여성연합이 하나돼야 돼요.

회교권에 마호메트의 축복 사실을 알려라

곽정환, 알겠나?「예.」황선조는 세계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곽정환을 의지해야 돼. 알겠어?「예.」교회만이야. 곽정환은 지금 교회 책임자 자리를 자기한테 물려주고 국가의 지도자, 교회의 책임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세계적인 이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도 13일이 되면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은 인도네시아에 가서 모슬렘을…. 이정옥 씨가 마호메트의 부인이 됐다고 소개해 줘서 앞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돼요. 사진을 찍어서 소개하는 거야. 사진을 찍어서 마호메트 사진하고 합해서 부부 사진과 같이 만드는 거야. 그것은 문제없다구.

그래서 모슬렘의 와히드 대통령으로부터 패러칸에게 이번에 갖다 주라구. 알겠어?「그런데 마호메트 사진이 없습니다.」구하면 될 것 아니야?「본래 없습니다.」없으면 만들어야지. (웃음) 영계에 기도해서 만들어야 돼. 사진이 왜 없겠어?「그 사람들은 사진을 안 냅니다.」사진을 안 내더라도 있을 거야. 세계 백과사전 같은 데.「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없으면 만들어서 해. 알겠어?「예.」사진을 찍어서 가라구.

참부모님이 마호메트를 축복해 줬다고 하는 거야. 그 사람들한테 이번에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하권을 갖다 주라구. 읽으라고 해. 어물어물하면 손해나. 지금 때에 만나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해서 소개해 줘야 돼. 그러니까 ‘이런 내용이 당신의 영원한 세계에 필요하니까 재료로 주는 것입니다. 첫 사람입니다.’ 해서 주는 거야. 그 사람이 돌아가게 되면 모슬렘이 완전히 복귀되는 거야. 알겠나?「예.」

그리고 이번에 가면 그 교회 책임자들만이 아니고 청년 책임자들을 중심삼아서 중고등학교 교장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중요시해서 교육하는 길을 닦으라구요. 자, 읽으라구.

『……그래 놓고 성전에서 모든 정성을 들이고, 그 다음에 자기의 부족함을 회개하는 거예요.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그 교육된 기반 밑에서 동네 사람들, 이장이건 뭣이건 전부 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젊은이들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중심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그 젊은이들을 아벨로, 장자권을 복귀한 자기 조상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야만 이 나라가 살아나는 거예요. 이게 복귀의 노정입니다.』

「3절이 끝났습니다.」4절을 읽으라구. 4절이 뭐야?「‘하나의 세계’입니다.」시간이 다 됐네. 몇 시에 떠나야 돼?「예. 8시 10분에….」몇 장 남았어?「27페이지, 열세 장 남았습니다.」그것은 내일 끝내자구요. 내일 끝나면 내가 여섯 번을 훈독회한 거예요. 대개 어디에 무엇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요. 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훈독시켜야 된다구요.

원래는 졸졸 외우라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외우는 사람들이 일본에는 있다구요. 공짜로 복 받겠다고? 뿌리가 없어요. 열 뿌리가 돼요. 그것은 장마지면 다 썩어요. 깊은 뿌리가 돼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누가 기도하겠어요? 김봉태! (김봉태 부협회장의 기도와 경배)

6대주 연합컵 축구대회 창설을 계획하고 있다

박판남, 12일에 틀림없이 대회하나?「예, 12일입니다.」몇 시야?「오후 3시에 있습니다. 10시에는 2군이 효창운동장에서 있습니다. 삼성하고 그 날 두 번 있습니다. (박규남 천마축구단장)」「2군도 삼성하고 해요?」「예, 2군도 삼성하고 합니다.」우리 비(B) 팀하고 에이(A) 팀이 한 날에 하누만. 그거 싹쓸이해야 되겠구만.「12일 에이 팀은 수퍼컵이고요, 비 팀은 작년에 우리가 우승한 대통령배 대회입니다.」그래?

거기에서 이겨야 내가 브라질 축구팀의 선수를 월드컵 시대에 빼 올지 몰라. 박판남이 이름으로 빼 온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거기의 감독이 돼야 돼. 그것을 누가 교섭해요. 박판남은 못 해. 유종관이 교섭 한번 해보지, 조직을 중심삼고. 몇 사람을 빼 오면 되겠어? 한 사람을 빼오려면 천만 달러가 들어가. 천만 달러 이상 줘야 돼. 내가 하면 꼭대기를 중심삼고 아마 몇백만 달러를 주면 강제로라도 끌어올 수 있다구요.

브라질에는 축구 재판소가 있어요. 사건이 많기 때문에. 6천 팀이 있으니까 그렇잖겠어요? 프로축구팀이 그래요. 그 다음에 일반 팀은 몇만 팀이 돼요. 그러니까 변호사를 시켜서 재판하는 거예요. 거기의 총책임자가 우리 식구예요. 그래서 내가 축구팀을 만드는데, 6대주 연합 축구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6대주 연합컵 대회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지금 6대주 대회 형태가 있기는 있지요? 브라질과 남미를 중심삼고 구라파에 연결하는 거예요. 구소련은 제3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연합해 가지고 진짜 6대주 연합대회를 만들어서 경쟁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는 53개국이 있지요? 경쟁해서 한 초점으로 모아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앞으로 하게 되면 피싱(fishing;낚시) 올림픽 대회를 열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축구라든가 운동경기를 중심삼고.

그런 면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내가 매일 어디를 다니면서도 돌아와서는 축구를 보는 거예요.

유명 선수들의 모습을 전문분야별로 모아 훈련의 재료로 활용하라

그래, 지금까지 구라파 선수들, 브라질 선수들이 경기하는 것이라든가 월드컵 대회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 거기에서 제일 잘한 선수, 이름난 선수들의 일생 동안의 경기, 어느 대회에서는 어떻고 어떻게 했다는 것, 그것을 분야별로 찍어서 교육할 수 있는 테이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계선수권 같은 대회가 있잖아요? 무슨 대회, 무슨 대회 한 것을 중심삼아서 그 선수들의 특이한 것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드는 거예요. 왼발이면 왼발로 차는 형이 있잖아요? 책임자는 그런 것을 보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회 할 때 구장에서 뛰는 선수들의 전체 형을 중심삼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최고의 기준으로 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차는 것이면 전문 분야로 어떻게 찬다는 것, 왼발잡이면 왼발로 어떻게 어떤 각도로 찬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걸 전부 연합해서, 왼발잡이 바른발잡이를 연합해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교육의 재료로 쓰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그걸 만들어야 돼요. 아직까지 세계가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비디오 센터인 애틀랜타 비디오 회사를 가지고 있어요. 지난번 2000년 첫날 세계에 해뜨는 아침을 중심삼아서…. 세계 국가가 전부 다르거든. 그것을 소개하는데 영국의 비 비 시(BBC;영국방송협회)와 미국이 서로 협력해서 세계에 일등 가는 그런 프로덕션 회사를 찾자고 해서 찾아온 것이 우리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세계적으로 했는데, 그 배후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언론기관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방송국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신문사가 없어서는 안 돼요. 우리는 그런 것을 다 갖췄기 때문에 이번에 그걸 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의 전당대회, 그 다음에 국가 산업기관들을 선전하는 다큐멘터리, 기록영화를 만드는 데 우리 회사가 전권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재료를 모아서 그런 축구선수들을 초대해서 세계적인 최고급 선수들을 중심삼은 팀을 만들어 구라파라든가 아시아라든가 6대주가 한 번 해서 시범할 수 있는 놀음을 우리가 리드하게 된다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축구에 관심 있는 세계 사람들을, 그 다음에 체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완전히 몰아넣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올림픽이 말을 못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월드컵 축구가 아니고 월드 축구 컵 올림픽을 하는 거예요. 올림픽이라는 말을 써야 된다구요. 올림픽의 왕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통계에 의한 과학적 데이터를 내서 훈련을 해야

선생님이 축구를 좋아해서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어제도 내가 갔다와서 스페인하고 독일이 경기하는 것을 봤어요. 그것을 보면서 한국이 따라가려면 큰일났다고 생각했어요. 박판남, 그런 것을 알지? 그들이 하는 것을 보면, 구라파 팀은 전부 공을 공중으로 띄우더구만. 헤딩으로 해요. 남미는 땅으로 굴려서 하고. 구라파는 쇼트 패스는 할 수 없어요. 원거리로 주는 거예요. 구라파 팀은 헤딩을 잘 해야 되겠더구만. 우리는 둘 다 연합해야 돼요.

경기하는 것을 보니까 챔피언들이 하는 것을 보면 열 번 차게 된다면 그 골대를 넘는 것이 많아요. 그 다음에 3분의 1이 옆으로 가고, 절반 이상이 위로 넘어가더라구요. 열 번을 차게 된다면 절반에서 3분의 2 이상이 옆으로 가고 골대를 넘는 거예요. 다섯 번을 중심삼고 보면 적어도 두 번, 세 번은 넘어가요. 그러니 다섯 번을 차 가지고 두 골 넣기가 힘들어요.

그렇게 비례적으로 통계를 잡아야 돼요. 슛하는 것을 이 위에서 손을 들고 막으려고 하지, 발을 들고 막으려고 안 해요. 이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채기(사타구니) 아래로 차 넣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은 이동을 할 수 없어요. 발이 어떻게 이동하겠어요? 그렇다고 가서 잡겠어요? 그것을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수리적인 통계가 틀림없다는 기준에 서야 과학적인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차는 것도 그래요. 발로 찬다고 해서 언제나 같지 않아요. 왼발로 차는 것도 각도에 따라 달라요. 90각도를 맞추어서 차야 돼요. 이렇게 맞추어서 찰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야 바로 가지, 그냥 차면 옆으로 가고 이리 도망간다는 거예요. 언제나 직각을 맞출 수 있고, 각도를 맞춰서 찰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 수준에 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전체적으로 보니까 시정할 것이 많다구요. 알겠나?「예.」

나는 차는 입장이 아니지만 볼 줄은 알아요. 뭐라고 그래, 감독이? 잔소리를 해야 돼.「예. 찬성입니다.」12일에 이겨야 돼. 그러려면 별 것 없어요. 하나돼야 돼요. 열한 사람이면 대개 아홉 사람은 골을 자기가 넣겠다고 그래요.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대신 내가 몇 사람을 넣게 만들어 주면, 그것을 두 번만 하게 되면 자기가 한 골을 넣은 것으로 우리는 취급해 주라는 거예요. 그래야 균형이 돼요. 틀림없이 그런 훈련을 하게 되면 평균적으로 골 들어가는 수가 많아진다는 거예요.

감독하고 의논해 봐. 우리 회장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이야. 그리고 골문 앞에서 슛하는 것을 밤에 자지 말고 그려 놓고 한 시간 두 시간 훈련해야 돼요. 수십 개를 그려 놓고 자기가 어디까지 차 넣을 수 있는 자리인지 그것을 중심삼고 훈련하라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 오게 되면 공을 이렇게 몰고 갈 때는 표적이 이렇고, 이렇게 몰 때는 표적이 저렇고, 표적의 위치가 달라지니까 발의 각도를 달리해서 찰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안 한 사람보도 나은 거예요. 그런 면에서 앞으로 그런 개척의 놀음을 하지 않고는 세계 정상에 올라갈 수 없다구요.

전문 스카우트를 고용해 유망선수를 발굴해야

브라질 선수들은 전부 자기가 하려고 해요. 그게 탈이에요. 연합적인 뭐가 안 돼 있다구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프로축구 선수가 되면 몸뚱이 값이 2천만 달러, 이렇게 나가더구만. 그 판에서 뛰는 것이 1억5천, 2억이 넘어요. 세계 챔피언 팀은 말이에요. 야! 그런 팀을 하나 가지고 있으면 앉아서 돈벌고 춤추면서 먹고살겠던데? 거기에서 내가 또 챔피언이 되면 나 죽으라고 축구인들이 폭탄 들고 와서 공격할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시작했으면 끝까지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

그리고 한국에서 축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봐서 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말 장사하려면 말을 볼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축구하는 사람들은 뛰는 것을 보면 알아요. 문제는 발이라구요, 발. 발의 근육이 어떻게 발달돼 있느냐 이거예요. 보통 사람하고 틀려요. 잘 뛰는 사람은 발이 벌써 쿠션이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잘 보는 사람을 한 사람만 빼요.

그래서 자르딘에 있으면 밥을 먹여 주면서 월급도 줄 거예요. 브라질의 6천 팀 가운데서 선발해서 1등에서부터 2등 3등 해서 1차 2차 해서 뽑은 거예요. 또 3년만 있으면 1차 2차로 뽑고, 그렇게 한 10년만 해놓으면 훤하게 인맥을 알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주별로 우리 팀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구라파라든가 세계 축구팀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거 흥미 있어? 물어 보잖아?「예.」일본에 가서 책임자가 돼서 코치도 하고, 브라질도 가고, 구라파도 가고 다 다녀야 된다구. 그러려고 그래.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한 사람 빼라구. 자기도 사람 볼 줄 알지?「예.」자기보다 나은 사람, 나이 많은 사람을 뽑으라구.

여기 조정순을 데려가도 괜찮아. 내가 월급 줄 게. 거기에 들어가서 3년 이내에 국가 팀 가운데서 내 간판을 붙여야 돼요. 이제 월드컵이 2년 남았어요?「2년 반 남았습니다.」2년 반, 3년 동안에 한국이 떨어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일본을 아예 차 버려야 돼요.

관심 있어? 아 물어 보잖아, 관심 있느냐고?「예, 관심 있습니다.」나보다 더 관심 있어야 돼. 나는 심부름해 주는 거라구. 이런 것을 참고해서 훈련을 철저히 해야 될 거라구. 알겠지?「예.」

자, 밥 먹게 빨리 들어오라구. *

남북통일의 길

자,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939쪽 ‘제4절 하나의 세계’ 훈독)

한국어는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준 보물

『……각국에서 조국어 교육을 강화해야 됩니다, 각국에서 조국어 교육 강화. 알겠어요? 어느 나라 말로 통일해야 돼요?「코리아 랭귀지!」왜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여러분, 한국어 공부해요? 이제부터는 한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쳐 줄 사람을 보내 주려고 합니다. 못해도 선진국 12개국은 금년 아니면 명년에 한국어를 가르칠 사람을 파송하려고 합니다.

책 다 만들었나요? 어떻게 됐나?「예.」지금 출판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들 것입니다. 우리 자체에서 만들 거예요. 한국어를 배우는 데 제일 좋은 책입니다.』

다 만들지 않았어요? 지금 그거 안 쓰잖아? 어렵다고 말이야.「그것이 다 배포됐고, 또 선문대학에서 이번에 만든 것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곽정환)」그것은 같은 근원을 중심삼고 연결시켰어?「예.」그런데 또 만들었어?「그것은 시스템이 좀 다릅니다. 한국어 학자가 한 것하고 선문대학교에서는 가르치는 데 편리한 실질적인 것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그런 것을 먼저 만들면 어떻게 해? 그 내용을 연결시켜야 돼. 발음 기호라는 것은 같잖아? 하나 아니야?

그것을 언제 만들었나? 한 20년 되지?「1980년대 초반에 만들었습니다.」그러니까 20년 전에 다 만든 거예요. 그때 돈도 없으면서 만든 거예요. 발음법이 근본이에요. 언어학자니만큼 근본에서부터 한 거예요. 그 발음은 여자가 한 거예요. 남자 발음보다 여자 발음이 세밀해요.

한국말을 중심삼고 발음하면 세계 40개국의 말, 우주에 있는 모든 말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 40개국이라고 했던가? 무슨 말이든지 다 발음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에게 준 보물이 뭐냐 하면 한국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을 주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그게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무엇이든지 화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이라든가 예술 분야에서 한국을 어떤 나라도 못 당해요. 상대적인 의미에서 화음이 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벌써 말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 읽으라구.

해방 60년을 넘기면 한국어가 세계의 주류 언어가 돼

『자, 이제 교사 배치 문제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한국어 교사 말입니다. 1990년도부터는 통역을 안 쓸 거예요. 한국말로만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부터 8, 9, 10, 3년 동안에 사람을 보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안 되면 들이 패야 되겠습니다. 이건 어차피 해야 돼요.』

금년에 일본이라든가 미국의 3분의 1을 여기에 데려다 공부시키게 돼 있어요. 우선 3개국이에요. 앞으로 3개국이 중심이에요. 아시아 하게 되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서양과 관계될 수 있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이에요. 일본과 한국은 아시아 문화권을 전부 포함하고 있어요. 해양과 대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이 아시아라면 아시아의 상대국이 남북미 대륙이에요. 대륙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 나라 말을 익혀 둬야 된다구요. 그 중심이 한국이에요. 한국말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돼요. 이제부터 한국 사람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해방 이후 60년 70년을 넘어가게 되면 세계적으로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국말이 주류 언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는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것이 하늘이 가는 방식이에요. 독일이 유명해지면 독일어를 하고, 영국이 유명해지니까 영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어와 독일어를 중요시했어요. 지금 때는 해양문화의 발달로 일본말을 중요시할 시대가 왔어요. 해양세계의 모든 것을 전문화했기 때문에 일본이 중심이 돼 있어요. 고기를 잡으면 60퍼센트는 일본 사람이 먹어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유명한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 많이 나오느냐에 따라 그 나라 말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영국이 근세에 들어와서 과학을 중심삼고 발전을 먼저 했기 때문에 영어가 중심이 됐어요. 독일어와 영어가 중심이 됐다는 거예요.

또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소련에서 발전되었기 때문에 소련 말이 중심이 됐어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요원을 얼마만큼 그 나라가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연결되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들은 땅 위에 그 기반을 남기게 돼 있어요. 그 기반을 남긴다는 것은 자기 조국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이 해방 이후 60년을 넘으면…. 금년이 55년이지요? 지금도 벤처산업 같은 것은 한국 사람들이 세계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60년, 70년을 넘게 되면 세계에 없는 대 천재적인 사람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전자 기술면이라든가 과학적인 관에 있어서 세계 첨단에 서면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동사니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잡동사니 생활을 하면 정신이 새까매져요. 하나의 목적, 우주를 생각하면 그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굵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머리가 좋은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태어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각 가정에 주류 사상이 있는 말씀집과 사진을 보관해야

『……통일세계를 향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말이에요, 통일어로 선생님 설교집 낭독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겁니다. 선생님 설교집이 어디 있나? 이게 선생님 말씀집인데 74권입니다. 74권까지 나왔다구요.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걸 원어로 읽지 않으면 어떡하겠어요? 원어예요, 오리지널 언어. 영어가 아니고, 독일어도 아니라는 거예요.』

74권에 중요한 내용이 있는가 보구만. 그게 몇 년도 말씀이에요? 20년도 넘었을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저것을 전부 이루고 남았지요. 저런 책을 만들어 발표하고 기반을 닦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걸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갔어요? 자, 읽어요.

『……후대에 각자의 집에 선생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말씀이 들어가 있겠어요? 생각해 봐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과 사진이에요. 사진으로 엮은 역사, 말씀으로 엮은 역사예요. 사진은 전체적으로 해서 환경과 더불어 보여 주니까 귀한 것이고, 말씀은 환경이 아니에요. 주류 사상이에요. 방향과 더불어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의 계통이 연결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사진도 젊을 때부터 해서 계통이 연결돼야 돼요. 그 내용이 세계 어디든지 다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본이 돼야 돼요. 모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공식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한국말이라든가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내용을 중요시해야 돼요. 심정적인 면에서는 기도를 넣어야 돼요. 자!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의 문화를 중심삼고 나가면 썩지 않아

『8. 서로 믿고,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자.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남이 나를 믿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남이 나를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남이 자기와 함께 살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 소원이 성취되면 행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여러분의 소원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믿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함께 계셔 주신다면 세상에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은 절대 위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거예요. 거기에 이상(理想)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 위에서 이 우주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주장한 거예요. 복귀시대에 가인 아벨을 묶는데 그 기준에서 묶지 못했고, 아담 해와를 하나님과 묶어 줘야 되는데 그 기준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40년 탕감시대를 넘으면서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종적인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안 됐다구요. 길어진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탕감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자꾸 무너졌어요. 올라갔다 없어지고 올라갔다 없어진 거예요. 그러나 횡적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되면 이것이 크게 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하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강조했어요. 절대복종은 절대 위하는 거예요.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라는 거예요. 흘러가게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새로이 시작하려면 물이면 물이 완전히 흘러가야 새로운 것이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완전히 흘러가야 돼요. 그래야 새로운 것을 퍼부어요. 완전 저기압이 되면 완전 고기압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저기압이 되면 세계가 전부 거기를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뭐냐? 인간 세계에 있어 사랑이 물이라 하게 되면 물이 제일 저기압 된 거예요. 참사랑은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걸 거쳐 올라가야 돼요. 큰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가 제일 깊다면 물이 말할 때 ‘너, 아무개 호수를 거쳐왔어?’ 하고 묻는다는 거예요. 깊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깊은 데는 6천 미터가 넘어요. 하와이에 우리가 유원지를 만들었는데 그곳이 바다 가운데 제일 깊다는 거예요.

대양을 말할 때 어디가 근거지냐? 제일 깊은 곳이 근거지예요. 전체가, 영에서부터 무한대까지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바다가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한 곳은 제일 깊다는 거예요.

얕은 데는 조그만 고기 새끼가 찾아와요. 그렇지요? 제일 깊은 데는 바다의 제일 큰놈, 제일 무서운 놈들이 사는 거예요. 천차만별의 고기가 한 계열에 전부 있다구요. 전시할 수 있어요. 뚝 잘라서 눕혀 놓으면 전세계의 고기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종적이 그래서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이 왜 중심이냐? 그것을 딱 잘라 놓으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2차 40년노정을 발표하게 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강조했어요. 원천적인 기준에서 그것이 갈라져 나왔으니 그것을 다 맞춰 놓아야 돼요.

우리가 천막에서부터 시작했지요? 지구촌, 지구 가정은 천막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 제도라든가 문화 환경이라든가 도시 문화라든가 하는 문화에 따라서 주택이라든가 환경이 달라져요.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한 집에 들어가서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3개체의 사람이 살 수 있어요. 흑인 백인 황인이 살아요. 그런 것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따로 돼 있지 않아요. 그걸 기반으로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가정 위에 종족, 종족 위에 민족, 이렇게 돼 있지요? 맨 중심은 가정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은 일곱이에요. 상하?좌우?전후?중심, 일곱이에요. 일곱을 부정하면 자기 주체가 없어요. 그건 없어진다는 거예요.

문화는 종교 문화가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종교 문화 배경을 거치지 않으면 전부 없어져요. 타락해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썩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심정적 사랑의 문화를 중심삼으면 썩지 않아요.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데 왜 썩지 않느냐? 원양어업을 나가게 된다면 음료수로 1년 반, 2년치의 물을 싣고 나가요. 그것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 한 달도 안 가서 다 썩어요. 그러나 이게 움직인다구요. 호흡하는 거예요.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도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여러분도 다 움직이지요? 움직인다구요. 환경에 박자를 맞춰야 돼요. 음성이나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다 됐다구요.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어?「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그게 끝이지?「예.」이 책을 내가 여섯 번째 읽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위한 출발점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하고 마음 몸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이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쭉 내가 읽으면서…. 내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말씀을 했으니? 종교세계로부터 나와서 민주세계의 사상권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의 사상을 거쳐서 하나의 심정 사상으로 통일된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혈통적 문제에서 공산주의의 근본적 이념 체제까지 전편에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로 확대돼서 동서양의 혼합적인 과정을 거쳐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후편에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지상천국의 이념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우주의 조국 정착지를 위해서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이에요. 남북통일이다 이거예요.

남북통일, 북극과 남극을 통일하면 이것이 종이니만큼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횡적인 기준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제일 큰 것이 뭐냐 하면 온대권이에요. 더우니까 말이에요. 적도가 제일 크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남북을 연결시키기 위해 우루과이하고 이렇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온대권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종횡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온대권 내를 중심삼고 잡고 있다는 거예요. 그곳이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은 언어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와 영어예요. 16세기 이후 해양을 중심삼은 세계시대로 넘어가면서 브라질이 출발한 거예요. 스페인, 그 다음에 포르투갈이에요. 포르투갈은 중간 위치로 두 번째예요. 그런 것이 있어서 남미의 기지가 됐다는 거예요. 싸운 거예요. 북미는 영국이 차지했고, 남미는 스페인이 차지했고, 브라질은 포르투갈이 차지했어요. 과거 해양사업을 중심삼은 개척시대의 3대 경합지역이 남북미예요. 남북미가 해양적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미주대륙은 해양의 신이에요. 아시아는 본래 대륙을 중심삼은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가 플러스라면 남북미는 마이너스예요.

이게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원래는 아시아에서 이렇게 나갈 것인데 거꾸로 돌았다구요. 아시아로 탕감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해양권들이 전부 관계를 맺어서 돌아오는 거예요.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이걸 종합하기 위해서 해양에 대해 누구보다 생각하는 거예요. 해양과 육지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이 이상 생활을 할 수 있는 메인 벨트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섭리에서 주도적인 일을 해야

앞으로 취미산업은 바다 아니면 산이 있어야 돼요. 바다와 산이 평지에 있어요. 평지에 산이 있고 바다가 있기 때문에 평지와 바다나 산이 있는 곳에 모든 동물이 서식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해양권을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묶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문제를 중심삼고도 그래요. 일흥조선소가 원래는 날아가는 거예요. 코디악의 기반이 다 날아가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160곳에서 해양을 연결해야 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싫다고 했어요.

바다에서 했으니 이제는 공중에서 하는 거예요. 바다에서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배예요. 공중을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비행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기계공업이에요, 엔지니어링(engineering;공학). 해상 기술, 육상 기술, 항공 기술을 잡아야 됩니다. 이 3대 기술을 놓쳐 버리면 모든 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를 만들고 최고의 첨단에 서는 거예요.

지금 2000년대에 있어서 개인들이 타는 비행기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세 대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기록이라구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서 앞으로 뭘 생각하느냐? 항공 기술을 중심삼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올림픽(Space Engineering Olympic) 대회를 하는 거예요. 백 미터 경기를 하면 백 배 하는 거예요. 백 배 백 미터, 천 배 백 미터, 만 배 백 미터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걸 정하면 돼요. 우주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마라톤을 하면 하루 종일 24시간을 날자 이거예요. 24시간을 나는 거예요. 날면 지구성을 얼마나 돌겠어요? 그래서 챔피언이 되어 유명해지면 그 사람의 마을에 가서 잔치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올림픽 대회가 문제 아니에요. 세계 전체가 거기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니 월드컵 대회니 하는 것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라구요. 인터넷이나 이메일(e-mail) 같은 것도 하나 만드는 것 아니에요? 세계가 한 생활권, 한 감정권 내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가 되는데, 우리는 미리 전세계가 균일적으로 화할 수 있는 언어 통일을 주장하는 거예요. 말 통일, 그 다음에 학문 통일이에요. 정신적 세계와 육적 세계와 해양세계와 공중세계예요. 그게 우주 아니에요? 거기에 누가 주도적인 사상을 가지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기계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공업을 완전히 내가 점령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하고 통일교인 일본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했어요.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거든, 기계공업은. 이것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1년 반만 더 끌고 나가서 우리가 브라질에서 전시회 할 때 그 기계들이 왔더라면 남미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는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파탄시켰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북극과 남극(남미)을 개발하는 이유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은 뭘 저렇게 바쁘게 한꺼번에 할까?’ 그렇게 생각하지요? 국가 메시아들도 ‘아이구, 더워 죽겠는데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꿈꾸고 있어요.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쉴 수 있는 곳은 열대지방이에요. 북극만 날아가고 남극만 날아가면 얼어붙잖아요? 어디서 녹이겠어요? 열대지역의 자르딘이 더운 곳이에요.

그래야 병이 안 나요. 여러분이 잠수를 하게 되면 120미터까지 내려가는 데 두 시간 반이 걸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잠수병이 생겨요. 그 시간을 맞춰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시간을 맞추지 않고 갑자기 들어가면 병이 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더운 데서 갑자기 추운 데로 가 보라구요. 반드시 문제가 돼요. ‘후우 후우!’ 이래야 돼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을 날게 되면 저쪽 추운 데에서 두 시간 있었으면 반드시 한 시간은 더운 데 있어야 풀려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자르딘에 자리를 잡은 거예요. 판타날이에요. 물이 필요해요. 더운 데는 물이 필요하잖아요?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물이 제일 많은 데가 자르딘하고 지금 선생님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에요.

추운 것을 녹여서 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해요. 물이 조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상?중?하예요. 상이 북극이라면, 얼음덩이라면 가운데는 뭐예요? 더워야지요? 지구성도 저 안에는 용광로같이 돼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화합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되겠기 때문에 자연적 세계로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 가야 동물이라든가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한국에서 싸우다가, 미국에 가서 싸우다가, 남미에 가서 싸우다가 이제 대양권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해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대지방 같은 자동적으로 아프리카라든가 못사는 사람들이 사는 지역에 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여기 지대가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거예요. 판타날은 1년에 두 달만 만수가 되지 보장(寶藏)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관정(管井)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걸 개발만 하면 전부 굶어죽지 않아요. 물이 많게 되면 다 죽잖아요? 또 물이 없어도 죽잖아요? 그럴 때 보충할 수 있는 보충 지대로서 활용할 수 있는 곳이 판타날이에요. 고기들도 세계 고기가 다 모여 있어요.

육지의 깊은 데가 판타날이에요. 대양의 제일 깊은 데가 하와이의 코나예요. 우리가 거기에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하고 판타날을 연결하는 거예요. 거기의 바다 물이 얼마나 맑아요? 바다의 우물과 육지의 우물이 연결될 수 있게 지금 묶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적인 주요 관광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6천 미터를 파이프를 통해 들어가서 호텔을 하나 만들었다면 세계의 돈 있는 사람들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1년에 몇천만 달러를 받아도 다 온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을 내가 사면 산꼭대기에 호텔을 지어서 몇십 배를 받아먹는 거예요. 에베레스트의 저 밑창에서부터 쭉 한꺼번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쭉 바다 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 북극 도시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세계를 거느리려면. 그래서 남극이 필요하고 북극이 필요해요. 그리고 바다도 제일 깊은 데, 육지의 강이 제일 깊은 데도 다 점령하는 것 아니에요? 하와이에도 우리 배를 다 사 놓았다구요. 언제 가든지 말린(marlin;새치류의 물고기)이든 무엇이든 잡을 수 있도록 다 준비했어요.

그곳이 하와이 섬 중에서 제일 크다구요. 거기를 앞으로 우리가 개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관심 있어요?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고 느끼지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그걸 누가 먼저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팔고 나한테 돈을 다 모으라는 거예요.

나라만 있으면 그런 것을 전부 개발해야 된다구요. 북극을 가는 데는 얼음을 타고 갈 필요 없어요. 터널을 뚫어서 타고 가는 거예요. 전기로 해서 터널을 얼마든지 뚫을 수 있어요. 눈 아래 8백 미터 지점에 도시를 만들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기술로 못 할 것이 없어요. 자, 읽어요.

절대 믿고 사랑하고 위하는 기반이 돼야 하나님이 찾아와

『여러분은 모두가 행복하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되려면 우선 자기를 믿어 주는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주고받으며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추고 평생을 살아가는 자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절대 믿겠다고 해요, 절대 사랑하겠다고 해요, 절대 위하려고 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것을 대번에 질문하는 거예요.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위에서 살 수 있어요. 그 위에서 짓지 않았어요? 주체 대상,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 해와는 동서예요. 종은 어디냐? 남북이에요. 전후로 하면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생기고 좌우가 생기고 전후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묶어 놓으면, 아기를 낳아서 전후가 생기지요? 부부가 좌우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예요. 가정이 그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운동하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숨쉬듯이 운동하는 거예요. 숨쉬는 것이 그치면, 눈 깜박거리는 것이 그치면 다 죽지요? 없어지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살지를 못해요. 사는 것은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광물도 운동하고, 식물도, 사람도, 사랑도, 하나님도 주고받아야 돼요. 그게 수수작용이에요. 수수작용은 천리의 맥이에요. 맥박도 그렇지요? 맥도 사인 커브로 뛰어요. 심전도 재는 것을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죽어요. 이정옥 씨! 사랑의 상대가 있다면 조나, 안 조나?「안 좁니다.」말씀을 하는데 졸기만 해. 이게 안 돼 있다구요. 이게 올라가는 것이 말씀을 듣는 것인데, 안 듣고 있으니까 졸 수밖에. 평평하게 돼 가지고 말이에요. 평지가 되면 누구든지 와서 집을 지을 수 있어요. 똥 싸는 개새끼도 와서 집을 지을 수 있어요. 거기에 집을 지어 놓으면 똥이 있으니까 누가 와서 찾지 않아요. 그러니 깨끗하고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위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깊다면 제일 깊어야 되고, 높다면 제일 높아야 돼요.

낮은 자리에서 위하면 끌려오게 되어 있어

선생님은 어디를 가더라도, 산에 갔다 하면 찾기 쉬워요. 맨 꼭대기에 있어요. 벌판에 갔다 하면 맨 중심에 있어요. 벌판의 중심이라든가 깊은 데에 있어요. 벌판은 다 같은데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언덕이라도 하나 있어야지요. 언덕이 있으면 바람받이라도 깊은 데 있어야지요. 그래야 바람이 불더라도, 사막이라면 모래가 날아오더라도 칸막이를 해주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은 모든 것을 평준화하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 안 된다, 전도 안 된다 하는데, 여러분이 해가 쨍쨍 나는 데는 그늘 같은 입장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어느 누구라도 들어와 쉬게 돼 있어요. 그늘이 졌다면 해가 쨍쨍 나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입장에 있으면 반대적인 환경이, 상대적인 환경이 자기 환경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높은 자리에 앉아 있으면 들어올 게 뭐예요? 제일 낮은 자리에 들어가서 동서남북으로 바람이 불면 전부 몰려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위하라는 거예요. 끌어당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 아니에요? 어디 가서 누구를 바랄 필요 없어요. 내가 상대가 돼서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든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주고받을 수 있는 천리로 관계맺게 돼 있어요. 그래서 쓸 수 있는 존재, 필요한 존재라면 내가 변치 않는 한 필요한 존재니까 어느 누구든지 가져다가 담을 쌓든 기둥으로 세우든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치가?

매일같이 변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해요? 사랑도 그렇지요. 상대를 가지면 반드시 호흡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높은 것을 바라요. 어디에 앉아 쉬더라도 고개를 넘어가서 고개 밑에서 쉬려고 하지, 고개를 올라가기 전에 쉬지 않아요. 여자는 힘들면 ‘여보 여보, 쉽시다!’ 밑창에서 그러는 거예요. 쉬고 나서 고개를 올라가자고 하는데, 그건 쉬나 마나예요. 남자는 고개를 올라가서 쉬려고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를 따라다녔다가는 전부 없어요. 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점령당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어

『여자들에게 어떤 남편 좋은 남편이냐고 물어 보면 영원히 변치 않고 믿어 주는 그런 남편이 좋은 남편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그래야 돼요. 자기는 변하면서 안 변하기를 바라면 안 돼요. 그러면 전부 없어져요. 둘 다 변치 않아야 안 없어져요. 자, 읽어요.

『……행복한 개인이란 어떤 사람이라고 말했습니까? 서로가 믿고,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부부가 그렇게 살면 하나님이 함께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룩하게 됩니다. 종족이 행복하게 되려면 종족간에 서로가 믿고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함께 살고 싶다고 소원해야 합니다. 민족도, 국가도, 세계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온 국민이 그를 믿고, 그를 사랑하고, 그와 함께 살고 싶다고 할 때 그는 바로 이상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하게 되면 우주가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도 그런 태풍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부모님이 보고 싶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없으면 자기 마음이 궁해요. 멀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요? 안 그러면 거짓말이에요. 안 그런 사람이 여기에 매일같이 오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지금 판타날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몰라요. 내일 모레 대회가 끝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언제 오겠노? 대회를 했으니까 한 일주일 쉬고 오겠지. 20일 이후에는 틀림없이 오겠다.’ 그렇게 다 계산하고 있다구요. 그 계산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사람이든 누구든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서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근원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빼놓으면 하나님도 그래요. 혼자 무슨 재미로 살아요? 다 그래요?「예.」팔십 노인이나 아기나 다 같다는 거예요.

새들도 그래요. 동물도 그래요. 높은 데하고 깊은 데가 있는 산이 명산이에요.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어요. 왜 높은 봉우리와 깊은 골짜기가 있는 산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노래하고 춤출 때는 높은 데 가서 해야 돼요. 새 중에 제일 높은 데 올라가 노래하는 것이 종달새예요. 종달새는 관을 쓰고 있어요. 부처끼리 올라가서 둘이 사랑의 노래를 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둘이 위로 올라가면서 지저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마주 노래하면서 돌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새소리도 들으면 고음 새소리, 저음 새소리가 있다구요. 알토, 베이스, 소프라노가 다 있어요. 그것이 화합해서 노래하는 거예요.

명산은 4단계로 돼 있어요. 뚝 잘라 평지를 중심삼고 4단계예요. 높은 큰산일수록 짐승도 많고 나무들이 많아요. 짐승들이 싼 똥은 깊은 데로 들어가요. 한데로 모인다구요. 그러니 비가 안 오면 큰일나요. 깊은 데로 모이니 거기에는 썩은 것을 먹고 사는 벌레가 있어요. 지렁이니 무엇이니 더러운 것을 먹고 살아요. 그것을 먹고 살기 때문에 각종 벌레가 많아요. 그걸 헤치면 헤칠수록 급에 따라서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바닥 깊은 데에 먹이가 많은 거예요. 먹을 것이 많으니까 명산에는 반드시 동물들이 많다는 거예요. 새도 많고 동물도 많아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바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높기도 해야 하지만 내려갈 줄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디 가든지 중앙을 생각한다면 동쪽 면인가 서쪽 면인가 남쪽 면인가 그걸 볼 줄 알아야 자리잡을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꼭대기에만 가려고 하는데, 얼음이 어는 꼭대기가 좋은 줄 알아요. 깊은 데를 중심삼아야 수평 기준을 중심삼아서 평준이 돼요. 수평 라인이 제일 살기 좋은 거예요. 동물들이 여기에서 풀도 먹고 벌레도 잡아먹고 새들도 잡아먹는 거예요.

큰산이 왜 좋으냐?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산이나 깊은 데가 마찬가지의 모양을 닮는데, 그 나라 전체에 있는 동물이 거기에 주로 많이 모여 살기 때문에 거기는 동물도 좋아하고 새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는 거예요. 사람도 먹을 것을 잡아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큰 짐승은 다 좋아하니까 명산, 명승지를 가야 되는 거예요. 명승지라고 해서 높은 봉우리만 있어 가지고 얼음이 얼고 눈이 쌓여 있다고 명승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은 그래야 돼요. 높기도 하지만 수평 이하에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높기만 하면 얼어붙어요. 봄이 안 찾아오면 내려올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평면주의예요. 평면 이하까지 가요. 어디 가든지 낮을 데를 좋아해요. 그들이 발을 벗고 다닌다면 ‘아이구, 나는 안 벗는다!’가 아니에요. 같이 들어가서 고기도 잡고, 자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더 맛이 있어요. 그게 약이라는 거예요. 높은 데 살던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아래 것을 가해서 평준화, 화합이 돼야 돼요. 그것이 안 돼 있으면 병이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감기에 걸리게 된다면 남쪽에 가서, 더운 데에 가서 땀을 흠뻑 흘리면 일주일 이내에 다 나아요. 약보다도 더 즉효약이 그거예요. 방금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선생님이 낚시하는 곳에 가서 팬티만 입고 한 일주일만 해보라구요. 뼈다귀가 다 녹아나는 것 같아요. 감기가 어디에 붙겠어요? 뼈다귀에 붙겠어요? 그게 치료 방법이에요.

내가 열대지방에 있다가 여기에 오면 추우니까 갑자기 조이니만큼 허리가 아파요. 모든 것을 압축하는데, 제일 긴 데가 허리예요. 여자들은 허리가 얇잖아요? 그래, 허리가 아파요. 틀림없이 그게 느껴진다구요. 허리가 아프면 피곤해요. 피곤에 잡히게 되면 감기에 걸려요.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시차를 극복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알고 다 극복해야 돼요. 지금 내가 그 권내에 아직까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곤하다고 누워 있으면 잡혀 버려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길어져요. 얼른 끝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어떤 사람을 가장 순수하고 가장 믿을 만한 사람으로 봅니까? 그것은 하나님과 같이, 믿을 수 없는 입장에 있더라도 믿어 주고, 사랑할 수 없는 입장에 있더라도 사랑해 주고, 함께 살 수가 없는 입장에 있더라도 살아 준다고 하는 일을 계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그 환경에 있어서 승리자가 됩니다.』

「끝났습니다, 아버님.」응. 유종관, 기도하라구. 오늘이 3월 10일이다, 3월 10일. (유종관 기도)

싫든 좋든 여당이나 야당은 참부모를 좋아해야

어머니가 오늘 돌아온다구요. 10일까지는 대륙, 그 다음에는 제주도, 그 다음에는 북한이에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하는 대회는 북한에서 하는 대회와 마찬가지예요. 북한에서의 대회와 마찬가지로 모든 프로그램이 돼 있다는 거예요.

3월 10일인데, 우리 삼십절이 있지요? 구구절과 삼십절이 있어요. 예수님도 30세에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하늘땅에 하나의 매듭을 지을 수 있는 대회를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힘든 대회를 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으로나 몸으로나 그렇다구요.

어제 대구에서 사건이 일어났는데, 반대하더니 탕감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절대 생각하지 말라구요.「예.」탕감은 당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탕감을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과거를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데 이별이니 무엇이니 하고 싸움하던 것을 생각하면 돼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자, 몇 시에 우리가 떠나나? 9시 반?「예, 9시 20분쯤 떠나셔야 됩니다. (황선조)」10시 반이야?「10시 반입니다.」오늘 8천 명이 모여?「예, 오늘 8천 명입니다.」그 다음에 제주도예요. 그 다음에 북한 패들이 얼마나 모이겠나?「참석 인원이 15만 명입니다. 실향민의 숫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아버님이 지시하신 내용이 세계일보에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사를 제가 읽어 봤더니 실향민의 숫자가 쭉 나와 있었는데, 그 통계를 보니까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680만이야?「그렇게 많지 않습니다.」전번에 680만이었어. 그 동안에 많이 죽었지.

2세들도 실향민이라고 그래?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경상도 사람 되고, 전라도 사람 되고, 다 나눠졌지요. 준 게 아니에요. 불었다고 생각해야 돼요. 불었는데 북한에 불어난 것이 아니에요. 남한 편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지역사회 평준화예요. 남북이 격차가 있어서 문제되거든. 그런데 남북을 하나 만드는데 동서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사탄의 역사예요. 망해요.

지금 내가 남북통일을 주장하는 마당에 있어서 전라도를 들이 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싫든 좋든 야당 여당은 나를 좋아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온건하기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번에 욕도 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야, 우리 동네 할아버지보다 낫다. 그 할아버지가 오면 좋겠다.’ 하고 아이들도 그렇고, 여자들도 그래야 돼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전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좋아할 것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잔치를 해주고 선물을 줘서 나라찾는 운동을 해야

어디에 가든지 모아서 잔치를 해줘야 돼요. 맛있는 고기와 떡을 해서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반지를 나눠 줬어요. 이제 반지에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예물로 집을 한 백 채쯤 걸고 ‘여자만 모여라!’ 하면, 추첨해서 백 채의 집을 나눠 준다고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열두 살 난 아이까지 다 데리고 온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이제는 반지만이 아니에요. 자동차도 한 백 대, 다이아몬드 반지도 3캐럿짜리로 백 개를 거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그 밑감이 너무도 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명년 선생님 생일에 또 하는 거예요. 기념하는 거예요, 어느 기간까지. 3월 10일까지나 3월 12일까지나.「한 달입니다. 2월 10일에서부터 3월 12일까지입니다. (황선조)」한 달만 될 것이 뭐야? 미국까지 가서 하게 된다면 석 달 이상이 되는 거예요. 봄 절기가 석 달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북통일 순결 반지를 그 동네에서 몇 개를 가졌느냐 해 가지고 제일 많은 동네 사람들을 불러서, 세계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선생님의 생일에 초대하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1등, 2등, 3등을 뽑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상을 주는데 세계에 없는 상을 주어야 돼요.

반지가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 ‘손가락 지(指)’ 자예요? 그러니까 반지는 누가 주느냐 하면, 사랑하는 남편이 주는 거예요. 절반(半) 손(指)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 끼는 거예요? 어디에 끼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여자가 타락해서 네 번째 손가락에 끼는데 가운데 손가락에 끼는 거예요. 여왕이 돼야 돼요. 전부 다 여기에 맞추지요? 이게 삼팔선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삼 팔이에요.

그러니까 생사지권,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돼 있어요. 이건 혼자예요. 이 혼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서 안 된다구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반지예요. 쌍지가 돼야 돼요. 그러니까 쌍반지를 끼어요. 엄마가 되면 쌍반지를 끼어야 된다구요. 엄마와 아들딸이 합해서 하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쌍반지는 하늘을 모시는 거예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족장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것을 아기와 어머니들이 해야 돼요. 사람이 그걸 안 해서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외적 기반을 훈독회를 통해 내적 기반과 연결시켜야

유종관!「예.」왜 선생님이 천대를 하고 책임을 다 내놓으라고 하고 유랑을 시켰는지 알아? 이번에 해먹어 보라구.「예, 알겠습니다.」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야. 팔도강산을 자지 않고 부처끼리 뛰어야 돼. 이제는 부처끼리 뛰어야 돼. 아들딸한테 맡기고.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가 열심히 해보라구.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이 자기 휘하에 있는데 자기가 교회한테 져서는 안 돼.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남으로 가고, 북쪽으로 가야 돼. 집을 두고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녀야 돼.

승공연합하고 남북통일국민연합을 합했지?「예.」그 책임자 아니야?「그렇습니다.」통일교회의 외곽적인 단체 가운데서 전체를 대표했어. 북한을 대표하고 국민을 대표하는 거야. 그거 아니야? 남북통일국민연합은 국민을 대표한 것이고, 승공연합은 세계 공산주의를 때려잡자는 것 아니야? 외곽으로 돌아다녔는데 한번 대장이 돼서 곽정환하고 황선조하고, 여기는 또 어딘가?「청년연합하고 조사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김봉태)」청년연합과 조사위원을 맡으면서 신문사의 부사장 하라고 했는데, 했나?「예.」저쪽 동네도 필요해. 국가를 살리기 위한 신문사야. 누구를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야.

곽정환은 뭐야? 고문인가? 신문사의 뭐야?「공식적인 직함은 없습니다.」아니야! 황선조가 부회장이면 주 부회장이야. 알겠어?「예.」그래야 돼. 체제를 자기가 쥐고 나가야 돼. 대가리가 누구야? 황선조가 대가리 되어 있어, 신문사나 모든 전부에서. 곽정환은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선생님의 대리야. 그래야 외국과 연결돼.

교회 조직이 내적 조직이라면 외적 조직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는 사람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외적부터 창조해서 내적으로 창조한 거예요.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했지요?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이에요. 미국과 일본을 연결시켜서 지금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엮고 있는데, 교회를 갖다가 엮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 가운데 훅 불어넣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희생은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돈을 원래는 자기가 벌어내야 되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대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전라도가 대줘 보라구요. 죽지 않아요. 그런 뜻이 있어서 벌써 내가 특별 명령을 했어요. 잊어버리지 않았을 거라구요.

곽정환!「예.」내가 요전에 자동차에서 자기를 불러다가 귀를 붙들고 미국에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는데 들었어?「예.」잊어버리지 않았어, 이 쌍 거야? 괜히 무슨 놀음놀이를 하는 줄 알고 있어. 다 엮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도 그렇고, 한국에 가서도 그렇고, 일본에 가서도 그래. 자기가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 대신 입장에 서는 거야. 알겠어?「예.」전체를 자기가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거야. 그런 걸 대신해야 된다구. 이북에 가 있는 박상권도 휘하에 들어가야 돼. 박보희도 그래.

훈련해서 나중에 누구한테 대를 내줘야 될 것 아니야? 그래서 어머니하고 묶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머니가 책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에요. 아들이 해야 된다구요. 아들이 없으면 딸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후계자가 누구냐 하는 것은 벌써 전통적으로 다 돼 있어요. 물어 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참어머니가 나서게 된 배경과 일본 강연을 하기까지의 과정

그래서 이번에도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세계적인 운세는 동서남북이 통일되면 어머니가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엮어야 되겠기 때문에 나흘 동안이에요. 10일 저녁 8시에 온다고 했는데 시간도 잘 맞춰 온다는 거예요. 8시가 되면 나는 없어서 ‘어디에 가 있을까?’ 해서 어머니가 나를 찾으려고 돌아다니면 좋겠다구요. (웃음) 아니에요. 어머니가 일본에 갈 때 여러분이 공항까지 전송하는데 전송하면 안 돼요. 어머니가 죽더라도 중심에 남아 있어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생님같이 방에서 언제나 궁둥이를 붙이고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중심은 궁둥이가 영원히 붙어 있는데 자꾸 커요. 어머니가 커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시켜 먹어야 되겠어요, 내가 해야 되겠어요? 잔칫날 됐으니 쌀 씻어 주고 비용을 전부 준비해서 잔칫상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어머님이 만드셔야 됩니다.」어머니가 어머니를 중심삼은 형제, 여자들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시켜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도리예요. 그래야 영광스럽게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가 땀을 흘리지 않고 들어가 앉아 있으면 어떻게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밑창에 있다면 올라가는 거예요. 마을에서 올라가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큰 잔치를 했을 때 수고한 마을의 모든 여인들이, 남자들까지 숭배하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세계를 순회할 때 남자나 여자나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내세워서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강연시킬 때 고생을 어머니가 더 많이 했겠어요, 내가 더 많이 했겠어요?「아버님이 더 하셨습니다.」어머니가 잘한다는 것보다도 그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새벽 두 시가 되면 깨워서 ‘일어나라! 시한폭탄이 터진다!’ 한 거예요. 시한폭탄이 터진다고 하니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웃으심) ‘고달파도 어머니가 해야 된다. 고달파서 눈물이 나오더라도 해야 된다.’ 한 거예요.

강연을 준비할 때 일본말을 몰라 가지고 토를 달아서 할 때 한 번 하는 데 네 시간 이상 걸렸어요. 네 시간이 뭐예요? 다섯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그러니 그것을 40분 이내에 어떻게 압축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잘 때도 ‘일어나라!’ 하고 이불을 젖히고 발길로 차서라도 안 일어날 수 없게 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 영광과 더불어 선생님이 한 인연이 밑창에서부터 벽돌담 쌓듯이 쌓아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를 찬양하는 환경을 볼 때, 아버님을 잊겠어요? 자기가 훌륭해도 할 수 있어요? 벽돌담을 쌓듯이 이렇게 같은 상대가 되어 연결한 거예요. 한 장 놓는 것도 전부 중심에 맞추잖아요, 벽돌 쌓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실향민과 여성들을 교육해야

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전국적으로 통?반까지 하라는 거예요. 원고는 이미 다 있어요. 줄줄줄 따루어서(외워서) 하는 거예요. 다 따루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3장까지 한 것 있지요?「예.」그것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체 한 것, 8장까지 한 것을 하는 거예요. 그것도 3장까지예요. 또 8장이에요. 8장도 또 4절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서 교육하는 거예요.

북한에서 온 실향민들이 모르면 안 돼요. 학교 교장도 숙제를 내주고, 시험치고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그 바람이 불게 되면 살아요. 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먼저 철옹성같이 교육해야 김정일이 아무리 뭘 하자고 해도, 언제 선거하더라도 백발백중이에요. 알겠어요?「예.」

그 길밖에 없어요. 언제 남자들을 교육해서 2천만 이상을 이길 수 있겠어요? 이길 수 없어요. 남자는 도적놈들이에요. 언제든지 팔려가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사상만 무장하면 내가 전부 끌어당길 수 있어요. 여자들은 총선거하게 된다면 문총재한테 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김정일이 아니에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앞으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느냐? 내가 내세워서 하라고 하면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을 데려다 시켜도 되고, 일본 사람을 데려다 시켜도 돼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자연히 통일되는 거예요.

전라도 유가들! 유종영이 바람잡이예요. 정치하겠다고 하다가 감옥에도 갔다 왔다구요. 지금 김 대통령도 정치세계의 바람꾼이에요. 지금 둘 다 잡으려고 하는데 둘 다 안 잡힐지도 몰라요. 양손잡이를 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하려고 하는데, 그건 몰라서 그래요. 내 말을 들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오점을 남긴 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재판하고 할 짓을 다 했어요.

황선조!「예.」그걸 알아야 돼.「예.」화살을 쏘고 총을 쐈어. 맞았어. 황선조는 팔자가 사나워서 이럴 때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남북통일의 주역을 해야 돼. 그러려면 당리를 위하는 사람들하고 싸워야 돼. 언론계가 우리를 반대했는데 싸워야 돼. 야당 여당이 우리를 반대했지요? 그 다음에 언론계가 반대했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비판한 것이 대학가예요. 그걸 내가 지금 싹쓸이하고 있어요. 언론계, 학계, 돈, 사상이에요. 그 네 가지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거예요.

재산을 팔아서 투입하라

이제 내일은 뭘 훈독해요? 훈독 강의로 뭘 할 거예요? 누구나 나가서 강연할 수 있어야 돼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할 것은 제목이 뭐예요?「‘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입니다.」그래. 최고의 길이라구요.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발대로 그런 가정, 그런 사위기대 기반이 돼야 돼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팔아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거지 새끼가 되더라도 하나님이 먹여 살려요. 거지 새끼가 되면 싹쓸이해서 내가 판타날에 데려갈 거예요. 아무 문제가 없어요. 물이 없어요, 고기가 없어요, 짐승이 없어요? 다 있어요. 땅이 없어요, 곡식 씨가 없어요? 자연 가운데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걱정이 뭐예요?

옛날 정글의 대장이 누구던가?「타잔입니다.」타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총이 없어요, 뭐가 없어요? 어디 가서 가만히 있으면 짐승이 오는 거예요. 깊은 산의 골짜기에 먹이가 있어요. 그런 곳에 하루 앉아 있으면 수십 마리의 짐승을 쏠 수 있어요. 짐승들이 꼭대기에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돌아와서 다닌다구요. 물이 이쪽에 있고 풀이 저쪽에 있으면 저쪽 갔다가 이쪽으로 와야 되고, 이쪽에 왔더라도 풀 먹으러 가야 돼요. 목을 지키고 있는 거예요.

천막이 아니라 땅에 구덩이를 파서 들어가 있다가 쿵쿵쿵 울리면 눈을 뜨고 ‘빵’ 쏘면 며칠 먹을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걱정이 없다구요. 악어는 얼마든지 있어요. 악어 고기가 닭고기보다 맛있다구요. 알 가운데 제일 비싼 게 뭐예요?「가장 큰 것이 타조 알입니다.」알 가운데 가장 비싼 것으로 비행기를 타면 주잖아요, 새까만 거?「철갑상어 알로 캐비어(caviar)입니다.」

그 고기도 맛있는 거예요. 철갑상어가 맛있다구요. 그걸 잡으려고 내가 얼마나…. 나가는 데 세 시간 걸리고 들어오는 데 세 시간 걸려요. 왕복 여섯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애틀에 가서 그것을 잡으려고 일주일 동안 왔다 갔다 했어요. 나가서 한 시간 반 하면 돌아와야 돼요. 그런 놀음도 했어요. 뜻길에서는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달플 게 뭐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은 높은 데는 못 가요. 깊은 데는 못 가요. 육지에서 히말라야를 누가 점령하고 바다에서 태평양을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야 주인이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많이 돌아다니니까 광물도 많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재료가 묻혀 있는 곳을 차지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적에 그랬어요. 산에서 무엇이 하나 ‘빽’ 하는 소리를 하나 들으면 밥을 안 먹고 기다려요. ‘무슨 새냐?’ 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어디에 가서 물을 먹고, 어디에 가서 새끼를 치는지 찾아야 돼요. 한번 봤다가 지나가는 새는 만나기 힘들다구요. 그러나 수소문해 가지고 가서 찾아요. 산에 가면 조그만 새들이 있거든. 그것을 잡는 거예요.

그때는 총이 없어요. 선생님이 고무총을 잘 쏜다구요. 고무총을 알아요? 고무총에 무엇을 넣고 쏘느냐? 돌은 효과가 없어요. 돌을 쏘면 자꾸 다른 곳으로 가요. 그러니 콩을 넣어서 쏘는 거예요. 그것은 나갈 때 똑바로 간다구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산새 중에 곤줄박이라는 것이 있어요. 또 10월이 되면 계절 새가 온다구요. 이런 것을 잡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거예요. 총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팔매로는 때리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고무총으로 잡는데, 선생님이 명수라구요.

하루에 새를 열 마리는 잡아요. 아침부터 해 떨어질 때까지 말이에요. 열 마리를 더 잡지요. 그렇게 하기 시작하면 연구하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거예요.

뱀이 알만 낳는 것이 아니라 새끼도 낳아요. 두 종류가 있어요. 새끼 낳는 것은 독사 중의 독사예요. 신기하다구요. 뱀이 새까매요. 눈이 반짝반짝하고 독이 뭉쳐 있어요. 새끼를 낳더라구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내가 배때기를 째서 새끼를 꺼냈다구요. 뱀 배때기를 째고, 개구리 배때기를 짼 거예요. 어제 ‘허준’(텔레비전 드라마)에서도 야단한 것이 그거 아니에요. 속이 어떻게 돼 있는지 보는 거예요.

관심이 있어야 돼요. 관심이 없는데 인연이 맺어지지 않아요.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 있지요?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 있지요? 이정옥도 그렇지?「예.」관심이 있어야 인연이 맺어져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 길이에요. 사랑에 관심을 가지면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이 천리예요. 그것을 못 만나면 있으나마나, 태어나나 마나예요. 도리어 방해물이 돼요.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존재세계에. 얼마나 많은 것을 잡아먹어요?

다들 먹고 살지요? 남의 고기를 뜯어먹는 거예요. 얼마나 피해를 입히느냐 이거예요. 그 피해 입힌 가치 이상이 뭐냐? 사랑의 길을 가기 때문에 만물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만물이 먹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소화해

판타날에는 3천6백만 종류의 곤충이 있어요.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새들도 먹고 벌레도 먹고 다 먹어요. 그렇게 많아요. 모든 동물의 영양소가 될 수 있는 종류가 많아요. 명태 대구도 많아요. 명태는 조금 작지만 대구는 커요. 큰 짐승들은 대구같이 큰 것을 몇 마리 먹어야 밥이 될 텐데 조금만 있으면 되겠어요? 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백만 개가 넘어요.

이번에 내가 판타날의 아메리카노 호텔에 갔더니 5미터 이상, 5미터 이상이 아니라 다섯 길 이상 물이 깊어졌어요. 그게 전부 감탕인데도 불구하고 물이 나가면 온전히 초원이 돼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예요. 푸른 초원이에요. 씨를 뿌려서 된 것같이 커서 말이나 소가 와서 풀을 뜯어먹는 거예요. 둑을 내려가서 그것을 뜯어먹어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올라가지요.

땅에 습기가 있고 더우면 나무나 무엇이나 무성하게 돼 있어요. 무성하면 거기에 와 다 사는 것 아니에요? 풀 뜯어먹는 동물들, 물 마시는 동물들, 물 감탕 가운데 숨어 있는 벌레도 잡아먹는 동물들, 다 와서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밥을 먹으면 위장에 들어가는데 위 주머니가 뭐예요? 똥통 후보자 아니에요? 똥통 역사에서 제일 본부가 어디냐 하면, 위예요, 위. 변소는 제2 위와 마찬가지예요. 제2 보관 창고예요. 똥을 누면 더럽게 생각하는데 똥이 거름이 된다구요. 식물들은 그걸 찾아온다는 거예요.

식물세계에 있어서 생명의 요소가 뭐냐? 산소가 뭐냐? 거름이에요. 그걸 먹어서, 그 나쁜 것을 먹어서 산소를 발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쁜 것과 더불어 좋은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명의 기원과 죽음의 기원이 달려 있어요. 생식기가 매일같이 무슨 냄새를 맡아요? 똥 냄새를 맡아요. 무엇을 걸러내요? 오줌을 걸러내는 거예요. 오줌 나오는 구멍이 따로 있어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그것을 맞추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의 생식기에서 오줌도 나온다구요. 그것이 여자의 음부에 들어가요. 그것을 생각하면 발길로 차는 거예요. ‘아이구! 이를 닦고 목욕하고 오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싶으면 ‘아이구, 몸 씻고 오소!’ 그러는데, 그걸 뒤집어서 소제하고 오라고는 왜 안 해요? 내 말이 맞는 거예요. 거기에 오줌이 묻어 있어요. 묻어 있어요, 안 묻어 있어요? 여자들이 그것을 생각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니 더러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의 천년 만년 먹을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의 그것을 더럽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걸 아기가 젖 빨듯이 맛있게 먹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예요. 그런 색시가 열녀라는 거예요. 곽정환, 그래?「예.」왜 대답을 눈을 내리고 해? 나를 보고 얘기해야지.

그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치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제일 못 갈 데까지 다 갔어요. 야목에서 수련할 때 개연이 자라는 못이 있는데, 그 못이 천년이 됐는지 모른다고 그래요.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무엇이 있기는 뭐가 있어요?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 낚시질하게 되면 어떻게 된다 해서 말들이 많았어요. 얼마만큼 깊은지 낚시가 닿지 않는다는 거예요. 닿지 않을 게 뭐예요? 중간에 걸려서 그런 것인데. (웃으심)

들어가서 고기를 못 잡게 해서 그물을 친 거예요. 그래, 가물치니 무엇이니 오만 가지 고기를 잡았어요. 뱀도 있는 거예요. 뱀도 거기에 있더라구요. 물뱀은 물려도 괜찮아요. 무서울 게 뭐 있어요? 독이 없다는 것을 다 아는데. 그걸 모가지 잘라서 젓가락으로 고추장을 찍어 산 채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참 보신탕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뭘 ‘깨끗이 깨끗이.’ 그래? 안방 제일 깊은 곳이나 깨끗이 하라는 거예요. 째서 저 밑창까지 씻으라는 거예요. 남자의 정자가 나오는 그 앞에 더러운 오줌이 남아 있겠어요, 안 남아 있겠어요? 여자들, 어때요? 여자들은 잘 알겠구만. 부끄러울 것 아니에요. 거기에 남아 있어요. 물이 들었어요. 그게 매일 아침 씻는 남자 발보다 깨끗해요? 더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 모든 것을 소화하는 거예요. 사랑 생각권 내에 거칠 것이 없게끔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는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요. 아내를 사랑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더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왜 그렇게 가까이 해놓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이라면 무엇으로 답변하겠어요? 거기에 천지 이치가 있어요. ‘와!’ 탄성이 벌어질 정도예요. 나쁜 것하고 제일 좋은 것이 한 데 달려 있어요.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

그래, 출세하겠다는 녀석이 편안히 쉬어 보라구요. 다 망해요. 부자의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노력한 그 이상 노력하면 천하의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나 이상 열심히 하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꼭대기에 있는 이상,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세계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몰라서 걱정이지요. 그런데 몰라요?

미운 양반이 살짝 들어와서 내가 관심이 생겨서 말하던 것을 끊는 바람에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잊어버렸다구요. 들어오려면 이렇게 들어와야지, 이쪽으로 들어와서 싸악 앉아요? 설용수 뒤에는 통일교회 영신(靈身)이 붙었어요. 영신이라는 것을 알아요? 영의 물이 들어가서 통일교회에 없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오고 있어요.

무슨 욕을 해도 웃게 되면 그건 내버려둬요. 무슨 욕을 해도 살랑살랑 웃는 사람은 더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내버려둬도 죽을 때까지 따라온다 이거예요. 교육 방법이 그래요. ‘이놈의 자식아!’ 하며 발길로 차더라도 좋아하는 녀석이라면 간섭 안 하고 내버려두어도, 천리 만리 내버려두어도 떨어지지 않아요. 그러면 시험 점수를 백점 맞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스운 사람이 아니에요. 심각한 사람이에요.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다 테스트해 봤어요. 몇 점까지, 몇 점 테스트다 생각하고 해보면 거의 다 걸려요. 어떤 때는 입술을 갈고리로 째서 ‘이놈의 입술아!’ 하고, ‘이놈의 혀야!’ 하고 집게로 잡아당겨서 한 1인치를 빼서 한 일주일 이상, 보름 동안 치료해야 되게끔 하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까지는 아직 못 해봤어요. 그 입으로 ‘감사합니다. 조금 더 당겨주고 조금 더 찢어 주십시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천하를 전부 맡기려고 하는데, 그걸 못 넘어가요.

왜 그렇겠느냐 이거예요. 왜 그렇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나 잘하는데, 나 지금 자리잡았는데, 못 하는 게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3개월 정도 시험하면 다 떨어져나가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얼마나 시험을 많이 했는지 알아요? 하나님을 생각만 해도 기가 차요. 그 사랑의 마음 보따리가 저 밑창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할 때, 그게 다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몇백 배 몇천 배, 영원히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하나님은 주고 싶으신 거예요. 주기 위해서 그런데 중간에 흘러가면 안 돼요.

그걸 주기 위해서 자기가 죽음을 걸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자기의 사랑과 생명을 깔아 가지고 죽음을 걸고 반대하더라도 거기에서 일어서면 천하는 다 흘러가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오늘 갈 길이 바쁜데. 밥 먹여 줄래요, 안 먹여 줄래요? 밥을 먹여 줄래요, 먹을래요? 어떤 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경배) *

남북통일운동은 훈독회로

(≪참하나님≫(일본어판) 훈독)『……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왜 지금까지 수만년 역사, 인류 역사를 말하게 되면 85만년, 150만년까지 잡고 있는데, 그러한 기나긴 장구한 세월 동안 왜 인간을 이 꼴로 만들어 왔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는 말도 못 하는 거예요. 이거 전부 허황한 논법입니다.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 하느냐? 조건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중심은 자기가 아니라 상대

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사랑은 상대가 중심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책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 그건 파탄이에요. 거기에서부터 말이 안 돼요. 그런 면에서 반대 성격이 있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전부에 맞게 쓰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그걸 명심하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걸 알기 때문에 자기가 있으면…. 내가 설자리에 내가 서면 상대가 설자리가 없어요. 거기에 상대가 들어와서 내가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끌어당겨 가지고 자기 자리에 놓는 거예요. 그러면 내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상대가 자기의 가치를 결정하는 거예요. 상대가 가치 내용의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권이에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위하게 되면 내가 내려가지 않아요.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출세하더라도 좋은 자리에 있으려고 안 해요. 내려가는 거예요. 높은 곳에 갔으면 골짜기를 향해 내려가야 돼요. 골짜기를 얼마만큼 빨리 내려가느냐 이거예요. 올라갈 때보다 내려가는 것이 빨라야 또다시 올라가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것이 힘들었다고 거기에 머물면 안 된다구요. 내려올 때는 몇백 배 빨리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내려올 때는 빨리 내려오잖아요? 낙차의 힘이 있어서 그래요. 중력이 잡아당긴다는 거라구요. 빨리 내려가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요만큼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는 휙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진 자는 전부 줘야 된다는 거예요. 높은 것은 아래를 위해서 무한히 흐르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빨리 흐르려고 해야 돼요.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 자, 읽으라구.

완성한 가정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 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철형(鐵型)이에요, 철형. 자꾸 많아질 뿐이지 자체는 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가정이 이 원칙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아야 되고, 어렸을 때부터 그것을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런 제도가 안 됐기 때문에 문제예요. 제도를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가정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리면 다 잃어버려요.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려도 통곡하고, 아내를 잃어버려도 통곡하는데 왜 그러냐? 이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완전한 표가 찢어졌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인데, 입장권에 도장이 안 찍혔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의 도장, 하나님이 좋아하는 도장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아버지가 좋아하고, 어머니가 좋아하고, 형님이 좋아하고, 동생이 좋아해요. 이 중심이 되어 찍히면 같이 다 찍히는 거예요. 또 이 중심은 전부 같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같다는 거예요. 같이 되어 전부 머리를 맞대고 있다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어?「2장이 끝나려면 30페이지가 남았습니다.」지금 읽는 것이 끝나려면 몇 페이지 남았어?「예, 두 장 남았습니다.」빨리 읽자구.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참부모가 됩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지요? 저 방대한 내용들을 전부 다 엮어서 결론을 내려니까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자, 읽어요.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고 희생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인간 시조인 아담과 해와가 선한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룩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종족을 위해야 돼요. 종족에는 가정이 많이 있어요. 민족은 더 많고, 국가는 더 많은 거라구요. 국가 가운데 민족이 들어가 있어요. 민족 하게 되면 열두 방향이 있다구요. 국가들도 그렇고, 세계에는 이 모든 나라가 들어가 있다구요. 4수에서부터 12수, 36수로 확대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데, 잡아당기면 자기 설자리가 묻혀 버려요. 자꾸 잡아당기면 자기가 묻혀 없어져야 된다구요. 올라갈 수 없어요. 자꾸 잡아당기면 자기가 끌려서 내려가게 돼 있지, 올라가게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위하라고 하면 지옥 간다는 거예요.

나보다도 가정에는 많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내 가정보다는 종족에는 많은 가정이 있는 거예요. 민족에는 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 큰 것을 자기에게 결부시켰다는 것은 끌어내린 것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원이 없어요.

운동할 수 있는 것이 이 자리까지 가서, 저기까지 가서 운동이 이뤄져야만 영원히 운동이 돼요. 가다마니 여기서부터는 없어지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아무리 출세하고 뭐가 어쨌다고 해도 중심의 자리에 서 있으면 모두를 먹여 살려야 돼요. 생사지권을 책임져야 되고,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제거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것을 육성해야 돼요. 육성하려니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이런 대회를 하는 것이 선생님이 유명해지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남한에서 북한을 끌어다가 하나 만들어 북한과 남한이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로 가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하나 만들면 세계를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크신 분이니 크신 분을 내 가정에 모시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중앙에 있으니 확대돼서는 안 돼요. 그 모든 전부는 가정에서 시작했으니 가정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시작해서 세계까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컸는데 여기서는 이 전부가 여기에 와 붙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졌던 것인데 여기에는 우주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리까지 가려니까 그 운동을 반복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종족은 민족을 위해, 이렇게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나중에 가서 하나님은 나를 위하여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 아니에요? 크게 되어 여기에 수많은 것이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둘이 똑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정이 그 기틀이에요.

투입하는 것은 나중에 갖다 돌려 맞추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꾸 투입해서 큰 것이 돼야 돼요. 이제 핵밖에 안 남으니 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이 돌아오면 보태서 나에게 주기 때문에 기뻐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플러스해서 줬는데 옛날보다도 가치 있으니, 가치 있는 것을 좋아하니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뭘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도 남기려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무한히 남기더라도 없어지지 않아요. 권력이니 모든 세상의 것은 전부 끝이 있어요. 그것으로 끝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체하고 연결 안 돼요. 따로따로 노는 거예요. 사랑만이 전체하고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핏줄이에요, 핏줄.

참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은 하나님의 핏줄과 연결 안 돼요. 핏줄이 연결되면 아무리 큰 나무라도 한 나무예요. 수만 가지, 수만 잎이 있더라도 거기에 벌레가 와도 같으니까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소부재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과 같은 거기에 있어서 무소부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빨리 읽자구요.

이 땅에 다 남겨 두고 영계에 가게 되어 있어

『한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다 잘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완성 해방은 평화의 가정이요, 이것은 천국의 기초입니다. 가정의 원동력은 참사랑입니다. 나보다도 하나님을, 그리고 대상을 내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이….』

내가 한마디 더하겠는데 여러분이 출세하고 성공해서 다 가지고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놔두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치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치매라는 것이 뭐냐? 다 놔두고 가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가지고 가면 안 돼요. 있는 전부를 후손 앞에 놔두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잊어버려요. 나중에는 자식까지도 잊어버려요. 누군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자식들이 가진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재산이에요. 그것을 가지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땅에서는 없어지잖아요? 남기고 가야 돼요. 귀한 것을 남기려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기로부터 나와서 아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남겨진 것이 뭐냐? 자기 일생을 통해 자손과 일족에게 남기고 민족에게 남기고 가는 거예요. 그 민족을 위해서 전부 주고 자기는 잊어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치매예요. 안 그래요? ‘내 것이다!’ 하고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나라에 줄을 달고 간다는 거예요. 땅에서 열매맺은 것이 있으면 다 끊고, 열매도 떨어뜨리고, 본체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전부 잊어버리고 가야 돼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순이 나오게 되면 그 자체는 거름이 되는 거예요. 땅에 묻혀서 원소로 돌아가요.

사람들이 영양소를 빨았다가 죽을 때 두고 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져가면 땅은 어떻게 되겠어요? 땅에서 받았으니 땅에 주고 가는 거예요. 몸뚱이를 전부 땅에서 흡수했으니 땅에 주고 가야 돼요. 거기에 무엇을 느끼게 되느냐? ‘나’라는 인격을 중심삼고 사랑과 화할 수 있는 세포적 인연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면 땅을 사랑할 수 있는 조건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잊을 수 없어요.

땅을 잊을 수 없는데, 거기에 자기보다도 더 큰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늘나라로 대동할 수 있는 상대권이 거기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크면 클수록 그 큰 세계의 범위가 하늘나라의 내용과 종족이면 종족, 민족 편성의 하나의 공식에 맞기 때문에 어디든지 무불능통이에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가지고 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자기가 이룬 것을 자기에게 갖다 붙이지 않아요. 아들딸들이 여기에서 더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뜻 아니에요?

현진이는 자기보다도 전체와 합해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야. 그러면 크게 돼 있어. 자연히 크게 돼 있는 거야. 국가만 찾으면 자연히 발전하게 돼 있어.

만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인간의 소변이니 무엇이니가 다 거름이에요. 사람의 몸은 동물들이 흡수하여 자랄 수 있는 거름이에요. 땅에서 먹었으니 땅에 또 줘야 돼요. 그것이 다 갈라져 있어요. 인간의 조작의 힘이 들어가서 순환할 수 있는 길을 막아 놓았다는 거예요. 자연과 땅을 사랑 못 하잖아요? 사랑만 하게 되면 잘 자란다는 거예요. 비료를 안 주더라도 주인이 사랑하는 물건은 자란다는 거예요.

같은 비료를 주고 같은 일을 했는데 아버지 논이 있고, 어머니 논이 있고, 아들 논이 있다면 어떤 논이 잘 자라느냐? 매일같이 아기를 기르듯이 가서 보고 쓸고 이러면 비료를 안 줘도 자란다는 거예요. 그 땅의 진액은 그걸 보충하게 되어 있어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만나면 뭐가 있으면 주고 싶다는 거예요. 주고 싶은 마음이 무엇 때문에 생기느냐? 사랑이 그러는 거예요. 주고 싶다, 또 받고 싶다 이거예요. 받기만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줘야지요. 주는 데 있어서 아버지는 어머니가 주고, 아들은 형제가 주는 거예요. 이렇게 주게 돼 있지 전부 같은 식으로 줄 수 없어요. 질서가 달라요.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질서를 중심삼고 주는데 질서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은 질서를 초월해요. 부부보다 위에 있고, 형제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중앙에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주더라도 그 질서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존재 가치는 침해를 당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화합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이론적이에요. 자, 읽어.

받기보다 주겠다는 생각이 앞서야

『……나무의 뿌리?줄기?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핵의 자리에 있으면 6수에 대해 전부 생각하고 있는데, 그 6수 가운데서 누가 하나님보다 더 생각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중앙이 된다구요. 그것이 뼈가 돼요. 큰 뼈가 뼈를 이루지요? 뼈가 된다는 거예요. 보다 위하는 존재가 뼈가 된다는 거예요.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걸 가져서 자기 것으로 해서는 안 돼요. 올려 줘서 위해 주어야 돼요. 90각도로 올라가야 돼요. 90각도로 올라가서 돌아야 전체가 화하지, 90각도를 통하지 않으면 전체가 연결 안 돼요. 여기에 전체가 연결됐으면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아요.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환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받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칙이에요. 자기가 출세해서…. 우리 통일교인이 선생님한테 인정받으려고 하는데, 선생님한테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식구들 앞에 인정받으라는 거예요. 식구를 통해서 들어와야지 자기 혼자 들어올 수 없다구요. 커져서 세계를 대표하게 되면 세계 가운데는 나라가 들어가야 되고, 민족이 들어가야 되고, 종족이 들어가야 되고,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이 전체는 이걸 통해서 중심에 들어오는 거예요.

중심을 위하려면 극에서부터 극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복귀섭리가 지금 올라갔다가…. 하나님의 뜻을 큰 데서부터 이루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각도가 여기서는 이래요. 이래서 커 가지고 내려오면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90각도예요. 이 수평 가운데의 90각도 안에 전부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하나되면, 6수로 사방으로 뻗쳐 있기 때문에, 이곳만 각도가 맞으면 이 각도로 내가 올라갔다 할 때는 아래를 같이 놓아야 돼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 높은 자리의 반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른쪽이라면 왼쪽, 남자면 남자에게는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형님은 동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위해서 내가 90각도라는 생각이 있어야지, 이것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이렇게 해서 엎어야 돼요. 이렇게 엎고, 또 이것을 이렇게 엎어야 돼요. 엎어놓아야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3점으로 연결돼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3점,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이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설자리는 반드시 이 중심을 통해야 돼요. 중심을 통하려면, 저 먼 데가 있으면 여기에 있는 가정?민족?국가?세계, 이 전체를 위해야 여기에 들어오지, 타고 넘어가지를 못해요. 그냥 못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면 위대할수록 결국은 그 나라 백성을 자기 이상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더 큰 나라가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됐다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위에 섰더라도 된 것이 아니에요. 중심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렇게 투입하는데 누가 여기에 들어오겠어요? 내가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더 플러스해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이 중심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이것을 중심삼고 본다면 상하관계의 기준이 되고, 부부관계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사람은 삼대상목적이에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 이것을 중심삼고 부부관계, 또 이것을 중심삼고 형제관계예요. 자동적으로 커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커서 결혼하면 부부관계가 되고, 자동적으로 형제관계가 나오는 거예요. 문제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를 생각하는 자체는 그건 바보예요. 자기가 잘해서 뭘 했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거예요. 박보희 같은 사람은 그런 면에서 자기 개성이 너무 강해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아무리 많은 열매를 맺었더라도 그 열매를 씨로 심어서 다시 씨를 받는 놀음은 열매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주인이 해줘야 돼요. 주인이 해주기 위해서는 그 열매 자체보다도 장래성이 있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자기를 중심으로 한 상하?좌우?전후관계를 생각해야

벌써 주인이 볼 때 그 열매가 맺히더라도 풍성한 가지 가운데서도 줄기 가운데 맺힌 열매를 따야 돼요. 주인은 그걸 볼 줄 안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몰라요. 누구나 열매가 맺히면 ‘하늘나라의 중심으로 갖다 세우겠다.’ 하는데, 그렇게 안 된다구요. 과거?현재?미래의 구형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춘 역사적 과정이 틀림없이 전체 가지의 역사들 앞에 모범이 될 수 있는 그 맥을 따라서 된 가지, 그 가지 가운데서도 중심 맥이 될 수 있는 부분에서 맺힌 열매를 따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게 되면 어디에 있는 것을 받아야 되느냐? 동서남북이 있으면 동쪽을 중심삼고 뻗은 가지에서 씨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왜? 출발이 그래요. 태양이 동쪽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왔다가는 반드시 중앙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갈 수 있는 출발 기준을 해 놓아야, 궤도를 맞춰 놓아야 그 궤도가 전부 같은 형태가 돼서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부딪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한테 위하여 살라고 하는데, 그것이 천리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주머니에 넣고 먹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이 땅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생각해 줘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해결책을 생각하는 거예요. 언제나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어려운 제3국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북이라면 동?서?남을 생각해야 되고, 남이라면 서?동?북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극에 있는 사람, 남자나 여자나 극이에요. 이것이 극이 되었으면 남자 여자, 세계 인류도 같은 거예요. 같은 가치예요. 내가 상하관계로 되어 있으면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예요. 후손을 중심삼고 같은 가치라는 거예요. 후손을 더 가치 있게, 상대를 더 가치 있게 바랐던 것이 자극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상하는 좌우를 위한 것이요, 좌우는 전후를 위한 거예요. 그러면 상하관계도 원만히 연결되고 부부관계도 원만히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자관계의 사랑과 부부관계의 사랑을 합해서 자녀를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들이 복이라는 거예요. 자녀는 2대 주인의 사랑을 받아요. 할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에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미래에 대한 소망을 더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사는 이 세계가 아닌 2세시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느냐 이거예요. 2세에게 남겨 줄 수 있는 뭘 남겨 줘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내 생명의 씨를 얼마나 남기고 가느냐가 문제

자기를 중심삼고 독재자같이 해서 자기가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2세를 위해서 줄 수 있는 물건을 준비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도 가지고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야 그것이 핵이 돼서 일족, 종족의 전통이 되는 거예요. 그걸 따라가면 전부 발전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민족이 있더라도 수많은 민족보다 오래지 않은 기간에 발전하면 그 나라가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세계가 그것보다도 못하게 될 때는 자기 나라가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안 돼요. 그건 자녀의 입장으로 부모의 자리에 못 들어가요. 자녀의 입장에서는 번식이 안 벌어져요. 형제관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부모라는 것은 번식하고 나서야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언제나 보는 거예요. 내세워서 ‘저놈의 자식은 어디서 뭘 하고 있느냐?’ 하고 보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위하라고 하면 자멸이에요. 수직을 다 깔아뭉개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수직을 밟고 올라서려고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이용해 먹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만큼 어떻게 공을 세웠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뜯어고치고 말이에요.

선배를 부정할 수 없어요. 죽어서 거름더미 됐으면 그 거름더미에 씨를 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배들을 부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선배를 부정하는 사람은 거름더미가 없어져요. 자기 혼자예요. 그걸 그냥 인정해서 그 위에 내가 완전한 씨를 중심삼고 그들을 받드는 자리에 서야 그 거름더미에 씨를 심은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자라요. 거름더미가 문제라구요. 반대하게 되면 전통을 무시하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전통은 과거의 전통이요, 현재의 영양소가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산다고 해서 알맹이 없이 그냥 사는 것이 아니에요. 거름더미를 남기고 가더라도 사는 것은 다 흘러가요. 슬프고 고통스러운 것은 다 흘러가요. 거기에 슬픔과 고통 이상의 생명의 열매를 어떻게 남기고 가느냐 그거예요. 이상적 가정, 이상적 종족, 이상적 국가,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왜 그렇게 열렬히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몇억만 년의 소원이에요. 조국광복이에요. 그것을 생각할 때는 자기도 모르는 거예요. 청중이 안 보여요. 청중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마음과 하나되면 통곡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통곡할 수 있는 자리라구요. 이북에서 갈라진 것을 생각한다면 통곡해야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되고, 가정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마을 고향이 유린당했다는 것을 알고는 통곡할 수 있는 거예요. 체면을 안 가리지요. 목을 놓고 대성통곡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지만 하늘은 그런 기준에서 내일을 기약하고 가기를 바라서 맺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흘러간다고 생각 안 해요. 내 정신이 하늘땅에, 사방 세계의 중앙에 심었으면 크게 돼 있지, 절대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환경적 사실과 말씀을 듣고 마음에 심어진 씨를 누가 못 뽑아요. 남북통일 하면 문총재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모든 전부가, 제스처 하는 일체가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려고 그러잖아요? 그래, 남미의 판타날에 가더라도 쫘악 따라 나서는 거예요. 구름이 동쪽만 가요? 남쪽도 가고 세계 어디든지 도는 거예요. 도는 세계가 싫다고 하면 구름이 안 되는 거예요. 구름이 안 되면 만물을 소생시킬 수 있는 생명의 기원이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 자기 환경을 변화시켜야 돼요. 도를 닦는 사람은 치매에 걸리면 혼자 어디에 가서 죽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개들도 그래요. 개를 많이 길러 봤지만 죽을 때가 되니까 동산을 거쳐서 나중에는 어디 간지 모르게 어디로 가서 죽어가요. 자기가 만물 앞에 받았던 모든 영양소를 그냥 그대로 반환하고 돌아가겠다 이거예요. 빚지고 돌아가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는 썩어서 땅이 돼야 돼요. 그렇게 되지요?「예.」거기서 날아간다구요. 그런데 자기를 생각하면 붙어 가지고 못 날아가요. 날아갈 수 있는 요소가 되어야 돼요. 날아가려면 가벼워야 돼요. 껍데기를 벗어 버려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노망했다고 절대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질서를 어기면 자기 갈 길이 막혀

선생님이 그래요. 아버지 노릇을 시키는 거예요. ‘어떤 자리에서도 내 대신 아버지 노릇을 해라. 내 대신 남편 노릇을 해라. 내 대신 아들 노릇을 해라.’ 이거예요. 자기가 좋은 자리에서 아버지 노릇을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좋은 자리에서 남편 되겠다고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좋은 자리에서 아들 되겠다고 하면 안 돼요. 한 자리예요. 그렇게 사람을 봐서 선택하는 거예요. 아무리 사나이더라도, 아무리 미인이고 아무리 지식이 있더라도 그걸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원칙을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황선조는 그럴 소질이 많아. 그런 면에서 염려하는 거야. 자기가 완전히 결정짓고 나서…. 1, 2, 3, 4가 되어야지 한꺼번에 천이 안 돼요. 하나를 완전하게끔 해야지 사방에 널려 놓았다가는 이것도 못 미치고 저것도 못 미쳐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때도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가 있어요. 때가 달라요. 가정시대면 가정시대니만큼 내가 넓혀야 되고, 국가시대면 그마만큼 넓혀야 돼요.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제일 골짜기에 있기 때문에 내가 깊이 내려가게 되면 이 구형이 커져요. 원심력을 중심삼고 내려가게 된다면 크게 돼요.

세상에서 보면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돈을 많이 쌓아 놓고는 안 써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요. 그 돈을 누구에게 주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라에 줘야 돼요. 세계에 줘야 된다구요. 자식에게 주니 망하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자식에게 주었으니까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주면 거기에는 국가도 있고, 자기 종족도 있고, 가정도 있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선생님은 그러고 있어요. 아들딸을 생각 안 해요. 아들딸이 나만 따라오면 주고 간 모든 전부를 받는 거예요. 세계가 받고 난 다음에는 커서 열매가 돼야 돼요. 그 열매를 누가 주관하느냐? 받은 그 열매 자체가 열매를 주관할 수 없어요. 주인 앞에 돌려주는 거예요. 그것을 아버지 창고에 갖다 쌓는데 그곳이 천국이라구요. 아버지도 좋아하고, 남편도 좋아하고, 자식들도 좋아하고, 종족?민족?국가가 좋아하는 창고가 천국이다 그말이에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에 부끄러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 문제라든가 인격 문제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 질서를 어기면 안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나가야 하늘까지 가는 길이 생기지, 자기가 중간에 맡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전부 막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무슨 생각까지 했느냐 하면, 사람이 없는 데 가서 살다가 가야 되겠다는 생각까지 한 거예요. 다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그걸 맡길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맡을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걱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 기준을 연결시켜야 중앙에, 수직에 가요. 삼대상목적은 전부 같아요. 이것도 같고, 다 같다구요. 길이가 다 같아요. 영이 되어야 돼요. 여기에 가야 자기가 머무르는 거예요. 그것이 사위기대입니다. 그런 원리적 기준을 생각하고 살아야 저나라에 가서 사위기대를 완성하고 삼대상목적을 완성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 완성에는 천지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살고, 우주를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주를 사랑해야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만 사랑하려고 그러지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 전체를 사랑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원하는 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을 해야 됩니다.

끝까지 하다가 못 하면 영계에 가서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그래,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을 하면 세계 기준을 잡는 거예요. 세계는 이미 다 되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을 백 퍼센트 하나 만들면 돼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들고 한국 대통령을 만들어서 ‘이놈의 자식들, 하나되어라!’ 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사장 국가와 아담 국가예요.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노력해 나온 거라구요. 목적이 거기에 있어요. 언제든지 그런 면에서 전통을 세우고, 전통에 대해서 엇갈려서는 안 돼요. 전통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상처를 입혔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무자비하게 뒤집어 박아야 돼요. 어미 아비든 무엇이든 뒤집어 박아서라도 그 원칙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알겠나, 유종관?「예.」

유종관도 딱 해 놓으면 자기가 주관해서 물고는 안 놓을 입이라구. 물고는 안 놓는데 선생님이 가르쳐 놓으면 늘그막에 성공하게 돼 있어. 왜? 이렇게 해봐. 이게 넓어. 말년에 잘되게 되어 있어. 그래서 데려다 쓰는 거야. 알겠나?「예.」선생님을 대신하라구. 얼마나 애달팠던가를 생각해 가지고….

같은 씨가 되지 않으면 나무가 살다가 중간에 죽어요. 끝까지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려고 마음을 먹어야 돼요. 더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죽어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못 하는 것은 마음으로 저나라에 가서라도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땅에 대해 협조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대변혁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뜯어고쳐야 돼요. 뜯어고치는데 나라가 아직까지 없으니 뜯어고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고,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고 위로 갈 것, 아래로 갈 것을 뜯어고치면 불평을 못 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마음을 잡고 안 한다구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보류예요, 보류. 자, 읽으라구.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두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2장 4절 끝났습니다.」누가 기도하겠나? 문난영, 기도해 보라구. (문난영 기도)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을 천주평화통일당 당원으로 가입시켜라

황선조!「예.」이번 순회강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을 천주평화통일가정당 당원으로서 가입시키는 것이 좋아. 그 신청서를 받아야 돼요. 문총재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북의 여자들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북한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여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나랏님이라고 해도 자기 여편네와 딸을 마음대로 못 해요. 천운이 여자들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최후의 한 가정을 중심삼은 해와권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나와서 모든 여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역사시대에 여자들로서 채우지 못했던 것을 한꺼번에 교육해서 채움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하나님이 여자로 말미암아 상처받았던 모든 것을, 천상의 모든 것을 뒤집어 놓았던 것을 메우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여자로 말미암아 슬펐던 마음을 해원성사하기 위한 일이 남북통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반지를 받은 사람들은 물론 회원이고, 자기들이 원하게 되면 열 명이라든가 얼마만큼 모아서 여자들을 흡수하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회원증을 발부하라구요. 그것도 그것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축복해 준 사람들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1천2백만이 되잖아요? 그 가정을 이 여자들을 통해서 다시 묶어야 돼요. 이들을 완전히 새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남북통일 전선 사상권 내에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것만 묶게 되면 선거고 무엇이고,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우리 손에 놀아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예.」송병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의 모든 여성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해요. 전라도와 경상도가 원수예요. 여기에 무엇이 떨어져 나갔느냐 하면 북한이 떨어져 나갔어요.

기독교는 북한이 중심이었어요. 6?25동란 전까지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어요. 하늘의 뜻을 받들어야 할 것이 반대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서 대구가, 선생님을 반대하는 대구가 예루살렘이 된 거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부정할 수 없어요. 하늘을 쫓아낸 거예요.

첫째 기독교가 건국 당시에 나를 쫓아내서 망했는데, 나라를 중심삼고 통일세계에 있어서 지금까지 대구가 나를 쫓아내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제2착지를 부정하던 곳이에요. 그곳이 예루살렘 성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 성지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된 하나의 예루살렘을 만들기 위한 것이 지금 하는 남북통일운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정식으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시켜야 된다구요. 등록시키라고 그랬지?「예.」그래서 정당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기관으로서 당을 넘어서, 당원들을 끌어내려니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등록했다는 거예요. 가정당이다 이거예요. 가정에서 타락했어요. 가정에서 여자들이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여자들을 중심삼고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당이든지 이것을 하려고 하니 끝나게 되면 다 만나요. 당수들을 만나서 인사하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황선조 곽정환 송병준, 세 사람이 다니면서 인사하라구. ‘우리 총재님이 이 운동을 하는 것은 남북통일을 위해서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협조해서 나라에서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갖지 못한 문총재의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울타리가 돼서, 나라의 통일권을 위한 기반은 다 했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하십시오.’ 하는 거예요. 가서 얘기해요. 통고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회원으로 모집하면 많을 거라구요. 가정당에 가입할 사람이 많을 거예요. 여자들이 해야 돼요. 그래서 여자 총장을 세웠고, 아무것도 없는 여자를 이틀 만에 부총장으로 만들었어요. 서영희, 여기에 왔나?「안 왔습니다.」두 번 만나고 그렇게 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은 없는 거예요. 다 그 준비예요. 그래서 세계여자총장대회를 했지요? 그 다음에 세계여자학장대회를 했지요? 그러면 내 할 책임은 다 했어요.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이화여대를 구겨 박아야 돼요. 이화여대에서 쫓겨난 패들을 내세워서 총장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매일같이 방문해서 역사를 밝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만나서 굴복시켜 가지고 옛날의 모든 것을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여당 야당을 방문해서 교육하라

곽정환!「예.」야당 여당을 내가 방문하라고 했어, 안 했어?「하셨습니다.」그것을 이제라도 하라구, 셋이 합해서. 우리는 교육해야 된다 이거야. 이번에 문총재가 말씀하신 것을 책자로 만들었는데 당신들이 공부하라고 하면서 공부할 책자를 나누어 주라구. 당원이 얼마나 된다는 것을 알아서 이번에 책자 박은 것을 나누어 주라구. 당원이 얼마나 되고 간부가 얼마나 되느냐 물어 봐서 간부들에게 나누어 주라구. 이렇게 하니까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세계적인 활동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고 당리만 위하지 말고, 남한만 생각하지 않고 아시아와 하늘땅을 위하는 하나님 같은 심정을 가져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 기준이 어느 기준에 있느냐를 비판하면서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당에서 돈을 대라고 하는 거예요. 당신네 당에 있는 여자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돈 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대겠어요, 안 대겠어요? 그런 담판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우리가 돈 줘서 하지 말라구요. 자기 나라를 찾는 데 누가 돈을 대줘요? 돈 대주면 제3국의 스파이예요. 앞으로 미래에 나라를 잡아먹겠다는 원수 사탄이 돈을 대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은 자리에서 자기 자체가 커야 돼요.

나도 이제는 후원 안 할 거예요. 한국에 세웠던 모든 것을 깨쳐 버리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 통일중공업 같은 것을 말이에요. 통일중공업을 여러분 뜯어먹으라고 만든 거예요? 세계 사람들을 먹이려고 만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들어와서 도적놈들이 다 됐다는 거예요. 앞으로 배때기를 뒤집어서 밝힐 거라구요. 그래야 정신이 들어요. 36가정이고 무엇이고 내 안중에 없어요.

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더라도 문제가 없게 하기 위해서 국가 안팎의 정비한 사람들이 울타리 안에서 지금까지 마음대로 한 것에 대해 부끄럽게 만들어서 스스로가 물러갈 수 있고, 스스로가 직고해서 지옥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김활란에 대한 말을 들어 봤지요? 박마리아에 대한 말을 들어 봤지요?「예.」자기들 마음대로 했는데 그런 결과가 됐으니, 이제는 내가 마음대로 무슨 일이든 다 한다구요. 알겠어요? 걸려들어 가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 있으면 끌어다가 사지에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싸우게 해서 이기면 용서하는 거예요. 옛날에 그랬잖아요? 나라의 사형수들, 반역자들을 점령지에 세워 가지고 점령하면 용서해 주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제주도에 자주 가는 것도 남북통일을 위해서다

내가 그래서 이북 7도 사람들에게 그런 거예요. 세상에, 공석에서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7도민의 대표들이 앉아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데, 그 전체 앞에서 왜 그랬겠어요?

남북한을 중심삼은 대표자가 되었으면 남북한 통일을 위한 전진적인 활동을 해야 할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당에 붙어 가지고 기생충이 돼서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아서 살다가 이북에서 가졌던 전통적인 모든 것을 다 쓸어 버리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재현하자는데 무슨 짓이냐 이거예요. 후려갈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런 말을 했다구요. 거기에 나서면 멱살을 잡고 들이 패려고 그랬어요. 그게 뭐예요? 시위예요.

당에 들어가서도 그래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마지막이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대가리들이 이만 했으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잖아요?

연합해서 누구든지 회의해 가지고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 이제 북한 사람들을 쓰는 거예요. 신문사도 북한 간부들로 인사조치를 하려고 한다구요. 빨리 교육해서 필요한 사람들을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해야 돼요. 당리를 바라고 싸우는 경상도 패와 전라도 패를 문선생 패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왜 매주 제주도를 가요? 제주도는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고 그랬지요? 백두산은 남자고 한라산은 여자예요. 백두산의 천지는 생명의 씨를 가졌어요. 하나님의 생명의 물을 가진 곳이에요. 모든 것이 물에서 시작했어요. 물과 최고의 산이 하나된 거예요. 그 상대가 한라산이에요. 여자의 산이라고 하지요?

내가 제주도 남쪽의 모슬포 연안을…. 그곳은 천지를 대신한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지귀도가 보여요. 그래서 산 거라구요. 벌써 몇 년 됐어요?

지귀도는 하늘나라의 섬으로, 그 지역을 백두산을 헐어 가지고 매몰해서 수중 왕궁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궁전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거기가 제일 깊거든. 그래서 제주도를 좋아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정원에 가서 낚시해 가지고, 국민과 남북이 소원하는 해원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까지 엮어 가지고 소화하기 위해서 해양대학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 자주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제주도에 갈 게 뭐예요? 하와이에 가면 좋지요. 안 그래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 아빠, 하와이, 하와이, 하와이에 갑시다!’ 그래요. 세계 사람들이 다 몰려들어요. 제주도에는 안 몰려들어요. 하와이에 가면 배도 있고, 집도 있고 다 있어요. 말린(marlin;새치류 물고기) 시즌 돼서 요전에 새 천년 시대에 처음 그것을 잡았다는데,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거기에 가지 뭘 하러 제주도에 가느냐 이거예요. 박동하가 가서 20일 동안에 몇 마리 잡아 온 것을 봤지요? 거기를 뭘 하러 가요? 남북통일의 정기를 묶어 줘야 돼요.

그러니 제주도에 가서 지지 말라는 거예요. 집을 팔아서라도 대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늘이 도와서 만원이 된 거예요. 그것을 북한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가 여자의 섬이니 백두산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제주도 대회가 끝나고 이북 7도민 대회를 한 거라구요.

강제로 때려 몰면 하게 되어 있다

이번에 한 대회가 통일교회의 대회가 아니에요. 북한 난민대회로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한 사람은 한 사람도 빠뜨리지 말라구요. 우리 선생님이니까 이런 마음을 갖고 있지, 남한의 일부 죽일 녀석들은 북한하고 통일하면 손해나니 싫다고 한다는 거예요. 우리만이 이러고 있는데, 우리 앞에 서겠느냐 안 서겠느냐 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때려 몰면 몰리게 돼 있어요.

‘고향에 가고 싶어? 가서 울고 싶어? 울 수 있는 동지가 너희 고향에는 없으니 우리 남한 땅이 동지가 돼서 너희들이 하지 못한 것을 형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에서 가르쳐 준다. 그 사상을 받아 가지고 반대되는 원수와 같은 그들을 위해야 된다. 북한에 가면 나누어 줘야 되는데, 원수와 같은 입장이지만 형님의 자리에서 위하는 자리에 있으니 통일이 되고도 남는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알겠어, 전라도 골통들?「예.」

유종관이 승공연합하고 국민연합을 맡은 거예요. 이 사람은 조사국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청년연합하고 순결운동본부입니다.」전라도 패에게 제일 중요한 것을 맡겼어요. 황선조는 무엇을 맡고 있어요? 신문사를 맡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문사는 북한 신문사를 만들려고 했는데, 전라도 패에게 맡겼어요. 맡겨 놓았더니 전부 뒤집어 가지고 앞잡이 신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나한테 전화까지 왔어요. 세상에 왜 그러냐,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냐, 우리의 발을 자르고 손을 자르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경고를 하고 있더라구요. 황선조, 알겠어?「예.」

주동문은 함경도 사람이에요. 본래는 개성 사람이라구요. 함경도에서 태어났지요.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누가 손을 못 대요. <워싱턴 타임스>쯤 돼야 김정일을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어요. 판문점에 불러 가지고도 만날 수 있다구요. 정부가 못 하더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솔직히 잘 알라구요.

부시 대통령이 와서 주동문을 중심삼고 김정일을 만날 수 있어요. 김정일을 불러낼 수 있어요. 앞으로 부시 아들이 대통령이 되면…. 그것도 문제없다구요. 그 아버지가 지금 대통령이 될 자기 아들에게 문선생의 편지를 주면서 주동문과 절대 하나되라고 소개해 줬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때가 어떻다는 것을 짐작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이제 전부 회원으로 가입시켜요. 으레 참석한 사람은 회원이라고 생각하고 사인을 받아 놓으라구요. 그 대신 회원이 됐으니 ‘모여라!’ 하면 모여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아시아 3국 사람들이 회의하니 모여라!’ 해 가지고 책임자들을 마음대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올 때는 비용이 얼마 드는데 내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이 오니까 당신들이 내소.’ 하는 거예요. 내가 대주겠어요? 그러면 거지 새끼가 돼요.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그걸 하려고 한다구요.

미국의 대학 졸업생을 중심한 대회 개최 계획

그래서 4월에 중국 소련 미국의 대학교 졸업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6백 명을 교육하려고 했는데, 1천2백 명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4월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그 대회를 해요. 이게 다 준비예요.

왜 이런 대회를 하느냐? 문총재의 심정적 사상권을 중심삼고 3국이 합하자는 거예요. 3국의 이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면 부시도 와서 얘기할 것이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불러다가 얘기하게 할 거예요. 한국의 누구도 부르는 거예요. 한국은 내가 나타나면 그만이에요. 곽정환을 세워도 돼요. 이래서 3국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안팎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대학가를 움직이는 거예요. 소련도 대학가를 잡으면 되고, 미국도 대학가를 잡으면 돼요. 지금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버드 대학의 토니에게…. 서구사회에서 제일 유명한 신학자가 누구예요?「하비콥스입니다.」그 다음에 또 있잖아요, 우리와 가까운 사람?「미니언스입니다.」미니언스와 하비콥스가 쌍벽이에요. 이들이 전부 선생님 편이에요. 미니언스는 축복을 받았다구요. 하비콥스가 우리 토니를 불러다가 종교세계를 총합하고 통일하는 하나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와 달라고 부탁한 거예요. 자기가 잘 알고 관계돼 있기 때문에 부탁한 거예요. 하비콥스가 토니한테 ‘당신이 주동해서 해라. 내가 전체를 엮을 것이다.’ 한 거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네가 그 전체를 책임져라. 내가 후원할게.’ 해야 돼요.

세계 신학계의 정상에 서서 앞으로 총결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분파적인 종교, 분파적인 종단 시대에 세계 만민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통일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과 심정적인 전통을 남겨서 하나될 수 있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 토인비의 예언이라든가 예언서를 볼 때도 그렇고, 아시아의 레버런 문이 반대하는 세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가지고 종교권, 국가적인 원수까지 품을 수 있는 기준이 돼 있으니 이 종교야말로 하나님이 끝날에 원하는 방향의 종교다, 그런 결론이 자연히 나와요.

그 일을 이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적인 비판 대회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학자로부터 공산권 신학자들, 가짜 신학자들, 별의별 잡된 녀석들이 와서 하나님에 대해서 토론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 지?정?의를 중심삼고, 진?선?미의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되어야 된다, 인간의 사상적인 문제나 실제 문제가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역사 전체의 종착점에서 일체화되어야 된다, 그것이 종교의 방향이요, 정치의 방향이다, 이렇게 총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하는 거예요.

예언가들이 끝날이 1999년이라고 했어요. 1999년이 지나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격암유록≫이라든가 프랑스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나온 재림주의 내용이 들어맞아요. 그런 내용을 총괄적으로 해서 공개 국제회의를 하는 거예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와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과학계 최고의 정상들이 모여서 사상적 가치관이 몰락하는 시대에 있어서 가치관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레버런 문 사상 외에는 없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세계 학회에서 결정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대학연맹을 만들었어요. 대학연맹을 중심삼고 할 일이 많아요. 내가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세계는 하나되어야 된다고 외친 거예요. 동서 문화의 격차가 있는 거예요. 하나는 정신적 문화, 하나는 물질적 문화예요. 이걸 무엇으로 동화하느냐?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심정 문화권 창설로 말미암아 동서의 모든 격차를 없애는 거예요. 일족적 형제지우애의 세계가 돼야 남북의 빈부 격차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공식적인 결론으로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 세계까지 가야 된다구요. 시일이 없어요. 3년 4년 이내에 다 해치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 드는 거예요. 문제없어요. 유엔을 나라의 본부로 삼아야 돼요. 유엔은 지금 미국의 것도 아니고 누구의 것도 아니에요. 붕 떠 있어요. 공중 잔치해요. 공중 잔치하는 공상권이에요. 공산권이 아니라 공상권 왕국이에요. 그것을 땅과 하늘에 연결시키기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참부모 간판을 걸고, 참부모 생일을 기념하고 ‘참부모가 발전한 우리의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 8단계의 축하회를 중심삼고 유엔이 축하할 수 있는 전통으로 삼는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눈앞에 와 있다구요. 누구를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해도 그래야 된다고 다 그럴 수 있는 때에 와 있어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의회에서 선생님에게 상을 준 것도 다 그것의 전주곡이에요. 1세기 역사에 있어서, 미국이 2세기밖에 더 됐어요? 2세기 역사인데 1세기 때는 싸움터가 돼서 형편없었잖아요? 1세기 이후에 미국에서 자유니 신앙이니 가정이니 봉사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그런 판국에 있어서 누가 들고 나오더라도, 한국에서 잘났다고 들고 나오더라도 안 된다구요. 내가 과거에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 멱살을 쥐고 들이 까려고 그래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저렇게 시위했기 때문에 대통령 뺨을 갈길 수도 있지.’ 하는 거예요. 선무공작(宣撫工作)이에요.

그래야 해가 중앙에 뜨더라도 동서 사방에 구름이 안 끼어요. 햇빛이 비추면 무엇이든지 빛을 받아서 난방 장치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돈을 안 들이고. 그렇지 않으면 구름이 껴요.

당원으로 가입시켜 앞으로 남북통일전진당으로 발전시켜야

이번에 괜히 그런 걸 한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내 동생이야, 아니야?’ 한 거예요. 아예 싹쓸이를 해버렸어요. 전부 모였던 사람들이 내 동생이라고 했지요? 동생이 형님이 주장하는 데 가입하는 것은 자연 이치예요. 가서 사인하라면 사인해야 돼요. 사인 안 하면 후려갈겨도 좋아요.

‘문총재를 오빠라고 하고 형님이라고 해놓고 왜 그러냐? 그런 얘기를 잊어버렸느냐?’ 하고 물어 보면서 사인 안 하면 닦아세우라고 했다고 하는 거예요. 뺨을 맞고도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다 손을 들었지요?

곽정환!「예.」황선조!「예.」그 폼(form;양식)을 만들라구. 내가 제주도에 갔다 올라올 때는 그걸 뿌려서 가입서를 받아야 돼. 교구장들에게 폼을 만들어서 보내 주라구. 이메일로 보내 주면 그 폼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가입하게끔 하는 거야. 내가 제주도에 가 있는 동안에 전부 가입서를 받아야 돼.

황선조의 보고에 의하면, 이번 대회에 1백만 명을 동원한 거예요. 거기에 축복가정이 1천만이에요. 그것 가지고 왜 못 해요? 우리 울타리에 들어왔는데. 그러면 이제 축복가정하고 이 패들을 합해서 남북통일전진당을 만들어서 남북통일 심정통일 전진대회를 하는 거예요. 남북 형제 정서 전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런 간판을 붙여서 인연된 사람, 기록된 사람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당한테 지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경상도 당 이 도둑놈의 새끼, 전라도 당 도둑놈들, 나라를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때려죽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풀이 되어 가지고 양손에 붙드는 거예요. 부모가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운 것을 평화를 못 이루고 죽었기 때문에, 문총재가 부모 입장에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동서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게 동서가 됐지요? 남북도 하나 안 되었어요. 남북을 중심삼고 동서를 묶으려고 그래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한라산 백록담에 남북통일의 말뚝을 박고 지귀도에 남북통일의 말뚝을 박고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에 가는 거예요, 오늘 열 시에. 제주도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누구 따라오지 말라구요. 제사를 준비해도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하지, 대륙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우리들이 주재한다!’ 하는 것은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얼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가서 ‘당신들이 옳습니다.’ 이래야 돼요.

여자시대예요. 제주도, 한라산이 여자 아니에요? 한라산 족속들이 전부 둘러설 수 있게 해야 되는 거예요. 제주도 교구장이 누구야?「위성재입니다.」글쎄, 문씨 종중들이 나보고 ‘교구장이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부지사가 와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꼭대기를 땄으니 문총재가 이번에 나한테 수고했다고 해서 비행기까지 태워 줬습니다. 제주도가 제일이라고 했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문씨 여자들은 발가벗고 나서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일본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폼을 만들어서 회원을 모집하는 거예요. 정당이 아니에요. 교육당이에요. 부모 앞에 가인 아벨이 싸웠어요. 싸웠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섭리사적인 내용은 5분 이내에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다 말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행동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세계 유명 인사를 영입해 활용해야

그래서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내가 교섭시킬 거예요. 정 안 되면 미국 사람을 시킬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한테 열두 사람을 잡아 쓰게 했어요. 고르바초프니 히스 수상이니 대처 수상이니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데려다 쓰는 거예요. 월급 주면 되는 거예요. 1년에 50만 달러씩 주면 열두 사람이면 6백만 달러밖에 더 돼요? 그건 내게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엇이든지 하라고 하면 중재하는 거예요. 참가정운동을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막 꿰찰 수 있어요.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좋은 것이 필요해요. 그 사람들 한 10여 명씩 데리고 다니면서 한 곳에 내려서 나발 불고 북 치고 하면 다 녹아나는 것 아니에요?

황선조, 알겠어?「예.」선생님이 그런 일을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주동문한테 지시를 하고 왔어. 양창식에게 얘기하지 말고 선출하라고 말이야.

한 사람 앞에 1년에 30만 달러만 주면 누구든지 잡아다 쓰겠더라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 제일 불쌍한 거예요. 어디 선술집에 가서 술도 못 먹어요. 신문 기자가 따라다니고 다 이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쁜 짓을 할 수도 없어요. 제일 외로운 사람이에요. 내가 데리고 다닌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우리가 보안까지 책임질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비행기도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누가 얼씬이나 해요? 밤낮으로 지키고 있는데.

비행기도 그래서 산 거예요. 한때 써먹기 위해서 비행기 회사도 만드는 거예요. 내가 그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 않아요. 배를 타고 유람하는 거예요. 6대주를 갈 때도 배 타고 천천히 가는 거예요. 러브 보트(사랑의 유람선) 있잖아요? 그런 것을 타고 세계를 일주하면서 사는 거예요. 돈 많은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지만, 나는 비행기를 팔아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고 있다 이거예요.

돈으로 불법 행동을 하면 빛이 안 비치고 어둠이 공격할 것이다

어제 축구경기에서도 삼성이 돈을 가지고 일화를 때려잡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그건 진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뭘 보나, 뭘?「어제 케이 비 에스(KBS) 9시 뉴스에 누가 봐도 의문의 여지가 없는 골인데 심판이 오심을 했다고 나왔다고 합니다. (곽정환 회장)」잘 했다구! (박수) 이놈의 자식들, 돈을 가지고 일화를 꺾겠어? 지금까지 시간만 있으면 내가 축구를 보면서 뭘 했게? 정성들인 거예요. 그건 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박판남이 들어올 때 박수하라고 그랬어요.

「결정된 것이 뒤집어지기는 어렵지만 일단 뉴스화까지 됨으로 말미암아…. (곽정환 회장)」우리는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축구협회에서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성남이 기성교회의 둥지인데 그 가운데 들어갔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게 정말이야?「예, 박판남 씨가 아주 기쁜 소식이라고 그러면서 이야기했습니다.」방송에 나왔다고?「예.」그런데 어제 저녁에 얘기하지, 지금 얘기해?「어제 저녁에 늦게 가면서 이야기했습니다.」윷을 띄우고 나서?「윷을 띄우기 직전입니다.」내가 자기 전이야?「아버님이 들어가시고 난 후입니다.」그런 일을 알았으면 선생님이 좋아서 윷판 감독을 했을 텐데. (웃음)

「뒤집어집니까?」「축구에서는 심판이 판정을 하고 나면 그게 오심이라도 뒤집지는 않습니다, 원칙이. 그러나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삼성의 입장이 곤란해지고 그 심판은 고개를 못 들게 됩니다.」돈을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하는 악당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우리 신문사에서 한번 내야겠어요. 돈 가지고 자랑해서 비법적인 행동으로 천하의 명물이 되고, 명품이 되겠다는 사람들은 태양이 빛을 안 비칠 것이고 밤이 공격할 것이다 이거예요. 아예 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책임자가 되면 안 되긴 안 되겠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나라나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한꺼번에 다 때려잡을 텐데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사랑하고 나서 그들이 자연굴복하려면 못 해도 5년 이상 기다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90세를 넘어야 돼요. 나는 그전에 영계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구요. 정말이에요.

흥진이랑 보라구요. 얼마나 불쌍해요? 병아리 새끼들이 누굴 믿고 거기에 가 있어요? 부모님이 여기 있는데 거기에 가 가지고 외로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해 줘요? 그런 생각을 부모님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축복을 다 해줬지요? 영진이는 아직까지 그렇게 있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은 말씀 훈독으로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가 가야 할 고향이니, 조국광복을 위해서 빨리 이것을 손질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게 알고, 지금 내가 하라는 대로 빨리 하라구요. 알겠어요?「예.」공문을 내서 식구들을 동원해서 사인 받아 놓으라구요. 그래 놓고 서울까지 올 필요 없어요. 교역장이 교회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불러서 마음대로 교육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면 감동 받는 거예요. 기성교회 여자들은 6개월이면 다 녹아나요. 다 녹아난다구요. 그런데 왜 안 하겠어요? 여자들이 5천 명만 가입해도 기성교회는 녹아난다구요. 목사들에게 들이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알고 있느냐? 문선생이 가르친 것이 원리고, 이런 책이 5백 권이 넘는데 몇 권을 읽어 봤느냐? 안 읽었어? 이 자식아! 그래 놓고 우리를 마귀로 만들어 놓았으니 지옥 가게 돼 있다!’ 하는 거예요. 김활란이니 모든 내용을 전부 발표해 버려요. 알겠어요?

황선조!「예.」자기가 해야 돼!「예.」전라도 패가 반대해서 쫓겨나더라도 발표해야 돼. 왜 어물어물하고 있어? 즉각 하라구. 여성연합! 정대화 갔나?「예, 여기 있습니다.」이놈의 간나, 지금까지 한 게 뭐야? 선두에 서라구.

그리고 교육하는 방법은 폼을 만들어서 가입서를 받고…. 사길자는 일본에 가서 교육하라고 내세웠는데, 지금까지 남자들이 때려잡았어요. 살랑살랑 말만 하지 배후에서 딴뚜(딴전) 해 나온 거예요. 훈독회 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잘했으면 그것을 따라 하라구요.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다 같이 한 번 읽는 거예요. 열 번 읽어 골자를 중심삼아서 추려내면 강의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이라구요.

그랬으면 이렇게 안 돼요. 세계적으로 됐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책만 주면 다 해결돼요. 20년도 넘었어요. 문총재가 재림주고 인류의 참부모라는 것을 발표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그것을 발표했으면 오늘날 이렇게 안 돼요. 책을 주면서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항하는 신문사하고 싸워서 모래 뿌리던 신문사를 파탄시킨 것을 잘했다고 하게 되면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 때에 있어서 때를 수습할 수 있는 재료를 맡겼으면 부딪쳐야 돼요.

이번에 <워싱턴 포스트>를 공격해서 항복 받았고, <뉴욕 타임스>도 공격해서 항복 받은 거예요. 적수가 아니에요. 적수를 무시하고 우리가 단독 공개토론회를 했어요. 그래서 브라질 대통령도 뻬챵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겠기 때문에 상장을 보내 준 거예요. 좋아서 준 게 아니에요. 내가 들이댄 거예요. ‘당신, 내가 좋아서 상장을 줬어, 할 수 없이 줬어? 어떤 거야?’ 물어 보는 거예요. ‘할 수 없이 줬습니다.’ 하면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어요. 그래서는 좋지 않기 때문에 기다려요.

내가 어디를 못 찾아가요? 김대중의 집을 못 찾아가겠어요? 미국에 가서도 내가 전부 찾아다녔어요. 안 만난 녀석이 없어요. 유명한 상원의원 하원의원, 장군들까지도 만난 거예요. 무섭기는 뭐가 무서워요? 주인 노릇을 하려면 찾아가서 정의를 가려 놓아야지요.

어제 대회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문총재!’, 이것이 결정적이에요, 미결정적이에요?「결정적입니다.」닦아 치우는 거예요, 북한 패까지. ‘내 말 듣겠어?’ 한 거예요. 다 끝냈다구요. 봤지요?「예.」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가서 멱살을 잡고 싸우라구요. 문총재한테 공식 석상에 약속했는데도 지키지 않아 싸워서 코가 터지고 한대 맞았다, 고소 사건이 났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이 일을 끌고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총재에게 신경 안 써서 흘러가요. 지금까지 한 것이 묻혀 버려요. 그럴까 봐서 내가 대회 끝나자마자 21개 대회를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대회 끝나자마자 여러분이 행동 개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불러서 반지를 주면서 째깍 째깍 교육하는 거예요. 반지를 주기 전에 1차로 해라 이거예요. 전국적으로 빨리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장 오늘 전화해서 폼을 만들어 줄 테니 이와 같이 해서 가입서에 사인을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반지 값을 내라고 할까요, 말라고 할까요?「하사품입니다.」하사품인데 반지를 또 나눠 줄 테니까 3분의 1, 5분의 1이라도 헌금해라 이거예요. 또 자기가 반지 탈지 알아요? 얼마나 멋져요? 5분의 1을 내서 5배로 반지를 탈 수 있는데,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건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돈 받으라는 얘기는 안 해요. 그 대신 전화 통화하게 되면 ‘당신들이 찾아가소.’ 하는 거예요. 그래야 다 살지요. 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갈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아홉 시가 됐어요. 열 시까지 가야 되는데 할 것을 지시한 거예요. 알겠어요?「예.」통일천하! 통반격파로 모든 것이 완결되는 거예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 *

교육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