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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鮮 先 生 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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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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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 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 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 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 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 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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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 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 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 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 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례

 

 

머리말............................................................................ 3

제4권 시대의 도래.......................................................... 9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79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139

언론의 섭리적 책임.................................................... 187

탕감과 복귀의 길........................................................ 218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253

영계에 대한 교육 강화와 천일국 왕권시대............. 304


 


 

 

제4권 시대의 도래

△△△

 

(경배, 가정맹세 제창, 보고기도)

설용수 왔어? 설용수!「안 왔습니다.」왜 안 왔어? 누구 왔나?「이 동한 씨가 왔습니다.」황선조!「예.」이동한!「예.」왜 설용수 안 왔 나? 어저께 설용수 말 들었어?「예.」곽정환한테 전화 왔지?「예.」

「언론인 대회 말씀입니까? 이번에는 현직들이 모이기 어렵기 때문에 저녁에 일단…. (이동한)」뭐이?「언론사의 현직들 모임이기 때문에 이번에 그렇게 하고 이어서….」

 

세계 언론이 우리가 가는 방향에 맞추지 않을 없어

 

그럴 사이가 없다구. 모이겠으면 모이고 말겠으면 말고, 우리가 발 표하면 되는 거야. 알겠나? 지금부터 세계는 3권 시대가 지나갑니다. 4권을 위주해 가지고 세계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무슨 언론대회 기존적 모임 같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대혁명적인 것을 제시해야 돼요. 그 주제를 적으라구. 초세계언론계연 합 한국대회


2003년 1월 19(日),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주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4권 시대의 도래

 

 

라는 말은 뭐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 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면 세계의 공산주의 문제, 정치 문제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 기반으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와 싸우면서 언 론계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는 < 워싱턴 타임스> 하게 되면 < 워싱턴 포스트> 니 < 뉴욕 타임 스> 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우리가 가는 방향에 맞추지 않을 수 없어 요. 요전에 런던에 1만 명이 모인 언론인 대회에 있어서 < 워싱턴 타임 스> 가 보수계의 주역을 해 달라는 부탁을 한 것인데, 3년 전부터의 부 탁이에요.

인터넷은 최고의 정상에 올라와 있다구요. 언론계에 있어서 누가 부 정할 수 없는 그런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거기에 유 피 아이 (UPI) 통신까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안팎의 내용을 완전히 갖추었어 요. 4권 시대를 주장해 가지고 모든 면에서 우리가 방향을 잡아 줘야 되겠어요.

한국 정치면 정치가 그 정책 방향에 못 가요. 자기 마음대로 리버럴 (liberal) 한 데로 못 간다는 거예요. 방향을 누가 잡아 주느냐 하면 나라 가지고 안 돼요. 세계의 어떠한 무엇, 유엔(UN) 가지고 안 돼요. 언론계가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언론기관 자체를 중심삼아서 선거문제를 좌우 하는 것을 봐도 그래요. 언론계를 악용하게 되면 세상을 망칠 수 있다 구요. 공정한 입장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늘을 배경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교 배경, 종교의 세계적 지도권을 중심삼은 배경으로 하지 않으면 세상을 망칠 수 있다구요. 어느 한 사 람, 유엔의 사무총장이 되면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위험 수위에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때를 면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언론, 4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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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목이  뭐라고요?「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입니다.」라 고 한 것은 영계와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몰라요, 지금 종교 가. 이놈의 자식들, 모르는 자식들 전부 다 느껴야 돼요. 영계의 모든 5대 성인이 연합해서, 혹은 세계적인 문화세계와 종교권 배경의 문화 발전에 공헌한 모든 성현들, 국가에 있어서 위인 된 애국자들, 그 다음 에 자기 조상들 중심삼은 선한 사람들을 총결속해 가지고 지상을 정비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4권 교육시대

 

이럭저럭 지나가게 안 되어 있어요. 가을이 되면 푸성귀는 서리를 맞으면 하룻밤에 다 못 쓰게 되는 거예요. 겨울이 되면 아무리 푸른 동산도 겨울을 이기지 못하는 활엽수는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무엇으로 지도할 것이냐 이거예요. 각 나라의 가르치는 대학가도 안 돼요. 정책 가지고도 안 돼요. 군사력 가 지고도 안 돼요. 그건 이미 다 실험 필했어요. 공산주의니 민주세계도 안 된다구요. 그걸 넘어설 수 있는 4권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 당에 대한 것도 발가벗겨 헤쳐야 된다구요. 옳은가 그른가에 대해 언 론계가 가는 방향에 있어서 답변해야 하는데 답변 못 하면 물러가라는 거예요.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언론계 이상 단시일 내에 검증할 수 있는 실력 기반을 가진 것은 없 어요. 어떤 국가 정책, 어떤 주의, 공산주의 주도국, 민주세계 주도국 이 하지 못해요. 그런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언론기관이 아니면 안 돼요. 이건 재벌 언론기관은 안 돼요.

한국만 해도 재벌 언론기관이 한국을 망치고 있습니다. 초세계언론 계연합이어야 돼요. 초세계언론계 하면 초세계종교연합, 초세계국가연


12      4권 시대의 도래

 

 

합, 초세계문화연합이에요. 초세계 할 때 초(超)라는 말은 영계를 두 고 말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모르면 빵점 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실공히 지금 세계가, 미국에서 말하기를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어떤 언 론기관에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다고 언론계 자체가 이 름 붙이고 있는데, 그런 기반을 가지고 선생님이 한 번도 써먹지 않았 습니다. 정정당당히 나오고 방향 제시를 안 해 왔다구요. 미국이 잘못 하면 사실 기사로 보도했지만, 이제는 방향 제시도 해야 할 때예요. 세 계가 혼란 가운데 있으니 미래에 갈 수 있는 방향을 중심삼고 지도해 야 된다구요. 지도할 곳은 우리밖에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제 뭐라구요? 제4권 교육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올바른 교육을 해 야 돼요. 그 올바른 교육을 하는 데는 언론계의 내용을 모든 국가의 대학이 받아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국가 자체의 갈 방향을 잡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다 망해 버려요. 알겠나?

말해도 듣지 않으면, 반대한 단체는, 한국 언론계가 반대하면 여기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하고 유 피 아이 통신 특파원이 2주일만 하면 샅샅이 뭘 해먹었다는 것을 다, 똥싸개까지 긁어 낼 수 있어요. 무서운 활동을 전개해요.

그렇다고 공격적이 아니에요. 협조 안 하는 녀석들은 따 버려야 되 겠다구요. 알겠어요? 뭐 무슨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이게 자기 일이지 세계 일이야? 미국이라든가 세계의 공산주의자들이 세계를 위한다는 것이 자기들 세계 일이지 하나님의 세계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부 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알고 지금까지 대비책을 강구해 나왔으니만큼 이제 깃발 들고 나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혁명이 아니에요. 자동적인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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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자동적인 소화예요. 싸우지 않고 할 수 있어요. 싸울 수 있는 자기 가 표제가 되어 있어요. 영계를 알아야지. 세계를 알아야지. 한국 정세 를 가지고 세계를 비판할 수 있어요? 세계 첨단에 선 언론기관인데 말 이에요. 그러니 제4권 지도체제를 강화하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 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손대오, 왔나? 이놈의 자식들! 한국에 잘 살면서 선생님은 이 주일 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엎드려서 자고 그래? 그놈의 배때기에 총탄이 떨어져야지. 앞으로 훈독회에 안 나오 는 책임자들은 정비해야 돼. 출석 불러야 되겠어. 알겠나? 세상에! 부 모님이 허재비예요?

맹세문에 뭐라고, 지금? 천일국?「주인!」주인! 무엇 갖고 주인 될 거예요, 무엇 갖고? 주인 될 수 있는 게 뭐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상을 가지고 지상이 무지하니 가르쳐 줘야 돼요. 뭘 가지고 그걸 지도해 줘야 돼요? 언론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년 언론기관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 생했는지 알아? 쌍놈의 자식들!

소련이니 중국이니 미국 자체도 자기들이 얼마나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나 없어지지 않아요. 이제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어쩔 수 없고, 미국 자체도, 미국의 언론기관도 레버런 문이 이룬 유 피 아이로부터 워싱턴 타임스를 없앨 수 없어요. 따라가 야 됩니다. 알겠나?「예.」

 

4권인 언론기관을 통해 정비를 하려고 해

 

제4권 지도체제를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언론 이 모르면 안 돼요. 이번 대회도 후원이 뭐냐 하면, < 워싱턴 타임스> 하고 유 피 아이 통신이에요. 앞으로 연합해야 될 거예요. 유 피 아이


14      4권 시대의 도래

 

 

연합, 워싱턴 타임스가 연합해서 후원하는 거예요.

앞으로 대학은 초세계대학가연합 한국대회가 되는 거예요. 그거 알 겠어? 안 하면 대학교를 중심삼고, 고대를 중심삼고 건대 총장이…. 김 봉태, 안 왔나? 김봉태는 건대에 연결하고. 건대도 내가 인수하기 위해 서 많은 희생을 해 왔고 많이 속아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 쳐 먹은 거라구요. 재판을 해서 거꾸로 박을 것인데, 그 사상이 거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밀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몇 개 대학만 해 가지고 한국의 대학을 몰아넣어야 돼요. 안 그러면 샅샅이 뒤질 것이다 이거예요. 국가에 이익 되는 대학이냐, 자 기 이익을 위한 대학이냐 이거예요. 재벌의 대학이냐, 아니냐 이거예 요. 세계의 이익을 위하고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이익 되는 방향이 아니면 그걸 제재해 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4권 언론세계가 중심이 돼야 돼요. 입법

행정부가 한국 중심삼은 입법, 한국 중심삼은 행정, 한국 중심삼은 사법으로 되겠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야 돼요. 안 그 래요? 그걸 일일보고 할 수 있는 기관으로 필연적으로 4권을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가 언론기관이 안 될 수 없어요. 그걸 준비 다 해 놓았습니다.

알겠나, 선문대학?「예.」선문대학도 잘하는지 못하는지, 누가 뭘 하 고 무슨 사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다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뻥!할 수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 분이 속해 있는 모든 전부도 앞으로 언론기관에 보고해야 되고 언론기 관의 지배를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기 무슨 연합?「국민연합입니다.」국민연합이 중심이 아 니에요. 국민연합이 한국 위주로 할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국민연

합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제4권 정착시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금도 그렇잖아요? 언론기관에 꼼짝못하고 다 달려 있지요?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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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이 다 그래요. 경찰이고 검찰이고 무엇이고, 국회든 뭐든 말이 에요. 전부 사기꾼들이에요. 걸게 되면 전부 다 파괴되게 돼 있어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착착 정비해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

어요?「예.」

통일교회 여러분 자체부터! 통일교회 가짜가 누구고, 지금까지 무슨 뭐 연합회 회장, 무슨 국가 메시아?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 간판을 붙여 가지고 가짜 식구 노릇을 하는 사람들 나 원치 않아요. 재검토하 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40세 이하 대학 출신은 청 평에 데려가서 교육하는데 한국은 다 보냈나? 이거 많구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초, 초! 통일교인들이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요. 그래서 청평이 필요해요. 전부 그래요. 초세계종교연합 세계대회예 요. 유엔도 그래요. 초세계유엔연합 한국대회라는 거예요. 전부 몰아내 유엔 대회를 각국에서 해 가지고 추어 올라가서 현재의 유엔을 밀어치 울 작정이라구요.

그래, 유엔이 지금 뭘 해먹고 있는지 샅샅이 다 알고 있어요. 무엇 을 했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걸 때려잡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참고 나온 거라구요. 이제부터 전체가 피해가 되지 않을 수 있게끔 서서히…. 가을이 오게 되면 한꺼번에 가을이 확 오지 않아요. 알겠어요? 활엽수 제일 약한 것이 떨어져 가지고 자연 굴복해 나가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비 해야 됩니다.

 

앞으로 언론기관을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해야 돼

 

이동한, 알겠나?「예.」신문사가 지금까지처럼 세계일보 고립이 아 니에요. 배후인 < 워싱턴 타임스> 와 유 피 아이 통신의 직할권 내에 있 다는 것을 자랑해야 돼요. 알겠나?「예.」


16      4권 시대의 도래

 

 

당장에 공문 내. 요전에 틀렸으면 다 시정해 가지고, 참석하겠다는 사람 전화를 하고 그 가외 사람은 공문을 다시 내. 알겠나? 몇 시간이 야? 이놈의 자식들! 2박3일 하라는데 자기 멋대로? 그거 안 되겠다구. 참석 안 하는 녀석들은 필요 없어. 대가리 젓는 녀석들은 한 데 묶어 가지고 전부….

여기 언론인이 누구인가? 언론인 세계를 감독하는 기관이 있지? 언 론인 뭐라고 그래요?「언론중재위원회입니다.」그들도 평가받아야 돼 요. 종교가 뭐 어떻고, 종교 기사를 못 써? 그거 누가 정한 거야? 공산 당 이론은 백주에 발표하면서 종교는 못 해? 이놈의 자식들! 리버럴 (liberal 자유주의의) 한 녀석들이 대가리 저어 가지고 마음대로 해먹 을 것 같아? 그렇다고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거 다 망해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초세계종교연합 세계대회 할 수 있는 거예 요. 유엔 같은 데는 경제사회이사회라든가 말이에요, 안전보장이사회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정치사회라든가 언론사회가 들어가야 돼요. 뜯 어고쳐야 돼요.

자기들 공산당이 해먹기 좋고 걸어가기에 좋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를 못살게 하던 것들을 들어 가지고 아예 반격해야 되겠다구요. 질문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알겠 나?「예.」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앞으로 언론기관을 모르 는 사람들은 탈락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를 만들어 가지고 지국장 하라고 했는데, 다 돌려 버리고 뒷방살이 시켜 가지고 늘어졌다구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언론계 시사회 발표하는 데도 한 무슨 신문?「한겨레입니다.」한겨레 신문은 발표하는데 세계일보는 안 나와요.

너희들 대가리가 썩었어. 선생님은 얼마나 열심인데 자기들은 관심 도 안 가져,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 관심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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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황선조는 곽정환이 없을 때는 대표해서 사흘 후에 할 언론인대회도, 내가 오면서 얘기했지?「예.」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원회나 세 미나 같은 것을 하는데, 개인문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윤리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도덕관에 대한 대비문제 등을 놓고 하라는 거야.

그걸 공산당이 파괴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회 구성에 있 어서 노동조합이 문제가 됐어요. 공산세계에는 없는데 한국에 노동조 합이 뭐야? 그런 문제와 신의 뜻이 어떻게 되는가를 중심삼고 비판해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책을 발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과 의논해서 부서, 무슨 무슨 분과를 중심삼고 세미 나 해서 참석 안 한 사람은 후회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대가리 큰 녀 석들은 전부 다 빼 버리는 거예요, 사기꾼들. 뭐 편집장들 자기 멋대로 하던, 날개 치면서 해먹던 녀석들 안 두어둘 거라구요. 알겠나, 이동 한?「예.」

 

조직세계는 치밀한 조직과 분명한 명령 전달체계를 갖춰야

 

곽정환보고 주동문하고 그때 왔다 가라고 그래, 같이. 알겠나? 발표 해야 되겠다구. 이런 세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워싱턴 타임스의 권 위가 어떻게 되어 있고, 유 피 아이 통신의 권위가 어떻게 되어 있다 는 이런 것을 소개해야 돼.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 통신 사장 별도로 하든가 공동사장 둘이 해 가지고 좌우 잡이로 하려고 생각한다 구요.

내가 일하는 데 지장이 있어요. 자기 멋대로 꼬리를 저으면 안 되겠 다구요. 3인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국가 메시아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연합회 회장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멋대로 할 수 없어요. 본부의 지시한 방향에 어긋나게 자기 멋대로 꿍꿍이 속 가지


18      4권 시대의 도래

 

 

고 하면 안 되겠어요. 그건 사기꾼이고 원수 중의 원수예요. 조직세계 에 있어서 치밀한 조직과 상하관계 명령 시달을 확실히 해야 돼요. 본 부와 지방에 이메일(e­ mail)로 하면 순식간에 통하잖아요?

무슨 네트?「인터넷입니다.」인터넷에 들어가서 순식간에 할 수 있 는 거예요. 5분 이내에 전세계 어디든지 다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세 상에! 이제 선생님이 숨어살 때가 지나가요. 지금까지는 그림자처럼 살았지만, 드러내 가지고 세상에 날고 뛰는 녀석들을 불러서 유 피 아 이, < 워싱턴 타임스> 를 통해 내가 어디 가니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날 수 없어요.

그런 강제는 원치 않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서 귀빈을 초청할 수 있 는 환경을 만들어서 국가도 원해 가지고 전부 모아서 축복해 주는 놀 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맡겨서 하면 천년 만년 가야 안 돼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꼭대기에서 집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 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일이 절대 필요한 필수의 조건이에요. 알겠 나?「예.」언론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기사 쓸 줄 모르는 사람은 후 퇴해야 돼요. 공부하라구요.

알겠지? 이동한, 알겠나?「예.」지금 황선조랑 가서 의논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서 공문 내 가지고 몇 사람 오겠다는 것을 전화로 연락 해서 파악하라구. 몇 시간이 아니라 2박3일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세 미나 했다는 것을 누가 인정 안 해요.

그래서 분과적으로 해 가지고 출판해 버리는 거예요. 누구는 이렇게 발표했는데 그 발표한 내용이 좌익계열의 사상이 있다고 아예 워싱턴 에서부터 분석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 유 피 아이로부터 한국의 누 구 누구를 평가 내서 보게 되면 좌익사상이 몇 퍼센트라고 분석해 낼 수 있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불평하거든 답변하라고 해서 답변 못 하면 꺼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의 학자를 수만 명, 수십만 명 동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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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언론계도 그래요. 선생 님이 오라고 하면 누구든지 안 올 수 없어요.

 

자기 일가 친척들을 구해 주는 책임을 해야

 

한국의 이 똥개 같은 것들은 문 총재를 무슨 거지 떼거리인 줄 알고 있어요. 그래, 그러한 권위를 가지고 언론계의 지식을 지금부터 닦아 가지고 자기가 앞으로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려면 < 워싱턴 타임스> 라든가 유 피 아이 통신의 기자 3년 이상 안 해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된다고 봐요. 그래서 내가 교육하려고 그래요. 철저히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 학대학원)를 졸업하라고 해 가지고 교육을 해 나가는 거예요. 남미에 는 그 훈련이 다 되어 있어요, 이미.

그런 걸 알아요? 여러분은 꿈이에요. 내가 통일교회의 간부인데….무슨 간부야? 간부가 여자 생각하는 그 간부예요. 원수예요, 원수. 언 론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 이번에 언론인대회 할 때 남북통일하고 <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책자를 나눠 주라구. 훈 독회 해서 왔던 사람은 앞으로 전체, 우리가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움직이니만큼 그 파동에 따라가기 위하려면 이 사상을 연구하지 않으 면 안 될 거라고 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평화대사는 이걸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완전 히…. 늦게 들어왔지만 지식 수준이 높으니만큼 대학원 실력 이상이면 말이에요, 1년 만 연구하게 되면 골자를 다 빼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물러가라는 거예요. 실력주의예요, 실력. 그래서 이번에 63세 이상 된 사람들은 환고향 해 가지고 그 나 라의 조상들을 위하고 그 나라의 자기 친지들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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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통일교회가 이제는 교회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가정연합이에요. 할아버지 가정들이 영계에 가는데 좋게 보내 줄 책임 이 있어요. 지금 노인이 문제가 되어 가지요? 그걸 준비해 줘야 돼요.

외롭기는 뭐 외로워? 자기들 동네 소학교 동창생, 중고등학교 동창생, 대학교 동창생들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그 친척들을 모아놓고 얼마 든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딱 교회에서만 해줘야 돼요? 선생을 했으면 문교부와 관계 있는 데 에는 다 갈 수 있고, 행정부면 행정부 체제의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지식을 가지고 사회에 진행하는 사조, 풍조의 선두에 서 가지고 그것을 이해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지도자가 필 요해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일보 지국장이 돼야 된다고 했는데 관심이 있어, 세계일보에? 똥개 같은 놈의 자식들! 한 달에 돈을 얼마 쓰는 줄 알 아? 여러분이 무슨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통일교회에서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밖에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 해요.

내가 한국을 맡기고 30년 동안 미국에 가 있는 사이에 한국을 다 망쳐 놓지 않았어요? 통일산업 기반을 가지고 정부를 중심삼고 자동차 공장을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를 빼놓고는 갈 수 없게끔 대한민국에 다 만들었는데, 책임을 못 하고 다 흘려 버려 가지고 팔아먹고 다 도 적질하지 않았어요? 그놈의 자식들, 따라가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독수리 밥을 할지 모를 거라구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이 길을 떠날 때 사지를 붙들고 가지 말라고 방해했어요. 그걸 박차고 통곡하는 부락의 친척들을 뒤돌아보지 않고 나왔어요. 내가 돌아올 때는 나라를 찾고 하늘나라의 해방권을 세워 돌아오겠다는 맹세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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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것을 잊지 않아요. 일구월심(日久月深)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다 보니 우리 친척들, 형제, 부모 다 영계에 가 버렸어요. 원래

는 여러분이 복수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 고 그들이 묻힌 동산이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나로 말미암아 안착할 수 있다고 봤는데, 나라를 황폐하게 만들어 놓고 이게 뭐예요?

홀로 홀로 세계 기반을 닦고 영계까지 기반 닦아 가지고 돌아왔는데 받아들이는 수용태세가 안 되어 있잖아요? 돈을 대줘야 일하겠다고 하 는 이놈의 자식들, 이게 무슨 선생님 일이에요? 난 이제 해방이에요. 내 할 일 다 했어요. 여러분이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은 그 나라의 교육하는 제도에 패스하느냐 안 하느냐 여하에 따라 출세 문제가 좌우 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안 해 가지고 붙어서 잔칫날 따라다니는 것은 방해꾼이에요.

 

실적을 중심한 실권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가 문제

 

이것들은 무슨 대회 하게 되면 먼저 초대도 안 했는데 자리잡고 앉아 가지고 나 몇 가정이라고 하고 있어요.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실적 이 필요해요. 알겠나?「예.」자식이 잘못하게 되면 초달을 들어 후려갈 겨야 돼요. 커서 안 들으면 허리를 꺾어서라도 허리가 나을 동안에 교 육해 바로잡아서 쓸 그런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나를 구세주, 메시아, 무슨 재림주, 참부모라 해도 나 믿지 않았어요. 참부모 될 수 있고, 재림주 될 수 있고, 메시아 될 수 있고, 구세주 될 수 있는 내용 이 있어야지요. 내용이 없이 해먹을 수 있어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세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내가 그 놀음 을 하고 있어요. 사상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하고 미국 시 아이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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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중앙정보국)가 합동해서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것 대해서 뭐 알려줄 필요 도 없고, 알려줘도 모르니까 홀로 이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내가 미국에서 핍박받은 것을 여러분이 10분의 1만 해도 한국은 구하고도 남았 을 거라구요. 알겠나?「예.」

자기 자체 자각을 하라구요. 타락한 천사장은 자기 자체 자각을 해서 공적인 기준이 아니라 개인주의로써 뿌리를 박아 놓은 거라구요. 개인주의는 끝날에 망하는 거예요. 다 잃어버리고 주인이 없어요. 천사 장이 무슨 소유권이 있나?

종교권도 세계를 구한다고 하다가 다 잃어버리고, 주인의 자리를 다 잃어버렸어요. 통일교회 하나만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세계를 재창조하 자고 하지요? 재창조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이 수고한 이상, 지상의 기독교인이나 종교인들이 수고한 이상 거 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걸 안 선생님은 변명을 안 했어요. 불평도 안 했어요. 자기 갈 길 을 다 못 가서 불평은 무슨 불평이에요? 내버리고 나왔지만, 이제는 하늘이 세운 원칙, 전통을 중심삼고 가려야 할 때가 왔어요.

아무리 한대지방에 활엽수가 있어도 푸른 침엽수가 못 되니 떨어져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열대지방은 침엽수보다 활엽수예요. 침엽수는 열매가 단단해요. 그런 것은 다 환경에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마찬가 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만 쓰이는 열매가 돼야지, 제멋대로 아무개 주장하는 열매가 돼서는 안 돼요.

나 황선조 주장하는 열매를 원치 않아요. 누가 황선조 책임 잘 합니 다.잘한다는 말을 듣기는 듣지만,   잘했는지 안 했는지 문제예요.   자 기 멋대로 생각해 가지고 청평에 대한 관심, 곽정환에 대한 관심, 세계 에서 첨단에 대한 관심을 얼마나 갖고 있어? 그 이상 관심 가져야 그 이상 갈 것인데, 그 이하에 있으면 앞에 못 가는 거예요. 이론적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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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천리 이치예요.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바라보지도 말고, 넘지 못할 고개는 바라보지 도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갇혀 버려져 썩어져 가지고 거름덩이밖에 남을 것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의 실적을 중심삼은 실권을 얼마만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실권은 실적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해 요. 문 총재가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언론 실권을 가져야 할 텐데, 언론기관을 만든 것이 실권이 아니에요. 행사를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선주권이면 선주권 그 권한 말이 문제가 아니에요. 실 권 행사를 해야 돼요. 그렇지요?「예.」하나님의 해원, 천하통일 할 수 있는 실권을 가지고 일해야지, 내용이 문제가 아니에요. 실적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그 일을 못 할 거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세계에.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다 선생님을 알아요. 저 양반은 한번 손대 면 실패로 끝나지 않는다.고 말이에요.   세계 최고의 정상들이 기억할 수 있는 기록을 남긴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회나 어느 사회나 그래요. 그런데 망살이 붙은 한국에 현재 들어와서 하겠다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잘 활용해야

 

언론계 이 일을 미국에서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안 그래요? 한국에서 출발하는 게 좋겠나, 미국에서 하는 게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꾸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게. 소모전쟁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대신 여러분이 그 대가로 희생해 가지고 비준을 맞춰 줘야 돼요. 알겠나?「예.」선생님 말씀 알았어요?「예.」안 사람은 쌍수로 환영해 봐요. 내리라구요. 언제든지 맹세는 잘 하지.

언론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 간나 여편네들, 뭐 대학을 나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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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교수가 되어라, 무엇이 되어라 하는데, 교수 해서 뭐 해요? 언론계 에 데려가서 전부…. 신문잡지를 일본 여성들이 배부하는데 너희들은 왜 안 했어, 이 간나들?

빚을 져서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수천억을 날려 버렸어요, 너희 들을 믿고. 이걸 계속해야 할 거예요, 차 버려야 될 거예요? 설용수!

「예.」몇 시에 왔어?「주차를 못 해 가지고 조금 늦었습니다.」주차?

「예.」길가에 내버리고 오지.「댔더니 경비실에서 다시 대라고 해서 요.」임자는 황선조하고 회의하라구.「예. 다  들었습니다.」들었어?

「예.」

4권 세계의 황국시대를 향해야 된다구. 무슨 공지사항 같은 것, 우 리가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는 것을 확실히 기사화해야 되겠어. 무슨 편집위원회? 무슨 회야? 사장하고 발행인이면 다지. 안 그래?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나? 전라도 패들이 많은데 전라도 패들 따라갈 것이 아 니야.「신문사 안에 전라도 패는 별로 없습니다.」임자가 전라도 패 아 니야? 사장하고 편집장이 전라도 패지. 이동한은 어디 패야? 전라도 패 됐지?「예. 전라도에서 16년 있었습니다.」그러니 전라도 패 아니 야? (웃음) 경상도에서 무슨 네임 밸류 붙었나? 고향이 촌 아니야?

「예. 경주가 제 고향입니다.」

경주가 뭐…. 경주면 잘 달릴 텐데 잘 달렸나? 교구장도 형편없이, 이동한 하게 된다면 승화식 참석에 넘버 원 네임 밸류가 붙은 것 아 나?「승화식은 많이 했습니다.」아, 글쎄 네임 밸류 붙은 걸 아나 말이 야? 통일교회 식구 아닌데도 잘 해주지 않았어? 하도 밑창에 있으니 끌어올려 가지고…. 이름이 좋아. 골상을 보게 되면 한 자리 할 수 있 어.

이래 가지고 훈독대학을 만들었는데, 교구장들 기합 줘 가지고 왜 못 해? 세계일보 편집장이지? 아무 통일교회의 무슨 연합회 회장인 녀 석이 어떻게 한다고 기사를 왜 못 써? 기분 나쁘면 긁어 버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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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해야지요. 올바른 길을 가는 데 방해되는 걸 그냥 둬둘 수 있어요?

지금까지 내가 하나님의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쟁을 했기 때문에 세 계의 어느 단체, 어느 기관, 어느 언론에 반대 안 받은 적이 없어요. 그걸 청산하기 위해 수십년 홀로 홀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이 여러 가지 하고 있는 걸…. 파라과이에 방대한 제주도의 36배나 되는 땅을 샀는데 그걸 생각이나 했어요? 한국 사람 들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데, 그것 때문에 브라질 과 파라과이 같은 데서는 문 총재가 땅을 중심삼고 문 총재 제국을 만 들려고 한다고 했어요.

그걸 유엔(UN)의 소유로 하려고 하는데, < 워싱턴 타임스> 가 하라 는 말 안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 워 싱턴 타임스> 자기들 말을 듣고 하겠나? 여기 한국이면 한국의 누구, 황선조의 말 듣고 가? 꿈도 꾸지 말라구요. 벌써 보고할 때는 내가 영 적으로 비판하고 있어요.

 

지도자는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과 배후를 갖춰야

 

선생님이 가짜가 아니에요. 선생님을 속이지 못해요. 새벽에 일어나면 영계에서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하지. 그건 어머니도 모 르지요. 두 시만 되면 일어나요. 세 시도 못 돼 두 시면 일어나서 뭘 하게? 지금까지 금후의 할 방책…. 그런 것 자기들은 모르잖아요? 선 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그러지만, 또 모르는 사람 같아야 돼요. 냅다 불어 놓으면 여러분은 뭐라고 할까, 미꾸라지 새끼들이 뱀 장어 노릇을 하다가 삼켜져 버려요. 자기를 망치고 별의별 일이 벌어 진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책임자라고 입을 열어 가지고 말 들으면 소문은 잘 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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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이 쌍것들! 책임지지 못할 말은 전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듣지도 말라 이거예요. 그래, 세계 언론에 대해서 한마디하면 나라가, 몇 개 나라가, 저개발 국가 몇 개 나라가 왔다갔다해요. 그래! < 워싱턴 타임스> 하고 유 피 아이 통신이 그래요. 그런데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이 말이에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주체적 내적 구비를 갖추어서 비판하고 거기 에 전진적인 미래상을 이론적으로 세울 수 있는 입장에서 말해야지, 안 그랬다가는 세상을 망치고 도망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화대학 사건도 그래요. 선생님이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다 해서 그렇게 됐 어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하지 말라는 걸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저, 윤 박사도 왔구만. 아비가 아들딸을 수습하라고 했는데 지금 어 드래? 앞으로 더 힘들어요. 나이가 많아져 가지고, 선문대학 총장 자리 에 있을 때는 하더라도 용쓰게 되면 그 힘에 부락을 넘어갔을 텐데 지 금 뭐야? 말 들어? 오래 된 죽을 할아버지 말을 누가 들어? 어때? 선 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할아버지를 세워 가지고 일족, 손자들까지 때려잡을 수 있게끔 왜 못 해? 나는 열두 살 때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굴복시켰어요. 가 르쳐 줘도 못 해 가지고 뭐야?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교수 5 만 명 교육하라는 것 했나? 돈을 내가 대주겠으니 하라고 해도 우물우 물해 가지고 다 놓쳐 버렸다구요.

윤 박사가 죽으면 무덤에 와서 밤을 새워 가지고 지켜 줄 사람이 있 어? 신앙을 길러 정성들였으면 있고 말고. 그래, 문 총재가 죽으면 일 주일도 안 돼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가겠어요? 영계에 가면 조상이 데 리고 성묘 가자고 하면 나서지 않을 수 없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도자들은 그런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능력, 배후를 갖추어야 돼 요, 비밀리에. 그게 재산 목록이에요.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는지 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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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잖아요? 황선조도 모르지?「예.」미국 정부가 북한 문제를 어떻게 대하고, 유엔 문제를 어떻게 대하는지 모르고 있잖아?

책임자가 순이 커 가지고는 책임 못 해요. 땅으로 들어가야 돼요. 가지가 땅으로 뻗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이가 지금 84세 된 할아버지가 미국 사회에서 일하기 위해 안 나타 난다구요. 여기도 안 나타나려고 그래요.

이번 25일 국회 대회 때 내가 나타나게 되어 있나, 안 나타나게 되어 있나?「아직 대기중입니다. 아버님이 오시면 좋고, 안 오시면….」자기들 생각으로는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다 하지? 임자들 때를 놓쳐 버려. 자기들을 내세워 가지고 기반 닦아 주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안 고 출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나서는 것이지. 그때는 좋지만 그 후환이 있어요. 무력한 패들, 문 총재 하나밖에 없다고 하면 되겠나?

그래서 곽정환이를 내가 길러 왔어요. 축복하는 데 있어서 딴 사람 은 집어넣지를 않았어요. 박보희도 있지만, 내가 가담을 안 시켰어요. 무슨 뭐 정치고 어떤 것 해 가지고…. 박노희, 안 왔나?「청평에 갔습 니다. (문난영)」청평? 박보희가 네 시형이야?「예.」좋아? 일가족이 전부 그만두라고 해도 혼자 고집해서 뭣 됐어? 몇 번씩 선생님 눈앞에 서 죽으려고 그러니 그만두라고 했다구. 계속하지. 어디 가서, 태평양 바다에 고기 미끼가 되든지 산에서 짐승 미끼가 되든지 하지. 그 세계 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마피아 세계를 분석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마피아 세계 는 170달러만 주면 사람을 얼마든지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런 조직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뭐가 없으면 벌써 흘러갔어요. 흘러간 사람이 돼 요. 거기에서 헤엄쳐 가지고 세계 꼭대기에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부터 그래요. 요 3년 동안은 잘 넘어가야 돼요. 내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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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기독교 실체권을 복귀하려면 탕감역사를 되풀이해야

 

천주교가 총공격해서 레버런 문이 문제지요? 지금 현재 미국의 기성교회 연합교회를 세워 가지고 이제 금년 4월 부활절만 되면 수백 교 회가 십자가를 뗄 텐데 말이에요. 십자가를 떼야 유대교가 회개해요. 예수는 유대교의 메시아로 왔다는 걸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 얻어? 제자들 로부터 부활 40일 후에 모아 가지고 교육하여 편성해서 오순절에 성 신 강림하던 것에서부터 재출발한 거라구요. 영적 세계밖에 없는 거예 요. 문 총재의 말이 맞아요.

실체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 역사를 되풀이해야 돼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한국 통일교회를 버리고 미국 에 가서 멱살을 붙들고 싸운 거예요. 나 혼자, 미합중국하고 문선명 혼 자 싸웠어요. 기소를 한 미합중국이 졌어요. 법과대학에서 모의재판 같 은 걸 할 때는 통일교회 사건, 레버런 문 사건이 모의 제목이 되어 있 어요. 미국이 이럴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그걸 선동하기 위해서 오 인천!을 만들었던 거예요. 맥아더 가정하 고 레이건 가정하고 부시 가정, 이름 있는 가정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교육시키려고 했는데, 맥아더의 딸이 반대하고 레이건의 딸도 좋아하 지 않다가 다 죽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그때 돈 없을 때 백만 달러를 청년들 모금운동 하는 것을 허락해 가 지고 < 워싱턴 타임스> 를 중심삼고 공개적으로 모금운동을 했으면 교 육비 벌고도 남는다고 봤던 거예요. 그래, 명문 가문의 젊은이들을 모 아 모금운동 시킬 수 있는, 헌드레이징 시킬 수 있는, 미국에 새로운 풍토를 만들 것을 다 꺾어 놓았어요. 어디 잘 되나 봐라 이거예요. 알 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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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렇게 살지만 세계의 정치경제문화계의 첨단에 서 가지고 내 할 책임을 다했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에 나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전두환의 생사권을 잡고 거기에 개재해 문제된 것을 해결한 사람이 나고, 노태우도 마찬가지라구요. 김영삼이 대통령 되어서 통일교회를 자기가 없앤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 없애? 그 아들딸이 뭘 하는지 샅샅이 다 조사했어요.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황선조도 그렇지. 5년 전에 동교동인지 어딘지 그 문전에 가서…. 여기 윤정로같이 말해 보라구. 자기들이 세 번 만난다면 내가 열 번 만나면 내 친구가 되는 거예요. 또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왜 안 해? 윤정로가 그게 관이 되어 있어. 지금도 그래?「예. 그렇습니 다.」지금은 나이 많으니까…. 몇이야? 오십이 넘지 않았어?「55세입 니다.」글쎄, 육십이 되어 오잖아? 싸움판에 뛰어 들어가 가지고 한번 해보면 좋겠어? 준비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교육 책임을 자기에게 맡겼어.

내가 흥태한테도 얘기했어. 흥태, 왔나?「브라질에 갔습니다.」교육 은 윤정로, 너는 도깨비처럼 돌아다니기 좋아하니 문제가 생기면 외교 나 하라고. 돈 쓰기 좋아하니까 말이야. 착실히 교육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된다고 얘기했다구. 그것 생각하고 있어? 생각하고 있나 말이야. 그 만하면 축구팀 경비니 무엇이니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세부적 인 고과표를 만들어 보고해 가지고, 세계언론인협회를 중심삼고 세계 189개국에 축구단을 만들 수 있는 지침을 만들 수 있는 교재를 만들 어야 돼.

그런 텍스트북(textbook)을 누가 만들어? 요전에 내가 원고를 쓰라 고 해 가지고 원고 쓰지 않았어? 자기를 내세우려고 하는데. 곽정환보 고 원고 쓰라고 하면 간단한 거야. 원고를 못 쓰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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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한 그 원고를 베끼라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든지 선생님이 베끼라는 대로 안 하고 자기의 무얼 집어넣으려고 꼬리를 젓고 있어. 선생 님이 몰라? 척 보면 알지.

지금 선생님은 원고가 필요 없어요.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그걸 되풀이해야 돼요. 말했으면 이루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 지요?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그것을 이루게끔 정비해야 할 것이 책임이 에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여기에 이루지 못 한 말이 어디에 있는지 대번에 알고 있어요. 이루지 못한 것이 없어요. 다 끝난 거예요.

 

천주부모는 하나님, 천지부모는 지상의 참부모

 

이번에 무슨 2월 6일 행사 제목이 뭐라구요? 첫번 행사가 뭐라구요?「천주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그건 천주부모이고, 이쪽은 또 뭐예요?「천주평화통일….」천지부모와 천주부모예요. 달라 요. 그걸 지금 몰라요. 내가 이번에 지귀도에 가서 기도하면서 확실히 가려 준 거예요. 그거 들었어? 참부모는 천지부모이고, 하나님은 천주 부모예요.

지상의 천지부모는 일대예요.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천주(天宙)는 하나님 집이에요. 영원한 거예요. 천주는 두(二) 사람(人)의 집(宙)인

데, 갓머리()는 편안하다는 것이고, 집 주(宙)해서 자유스러운 집이에요. 두 사람이 살 수 있는 자유로운 집 그것이 천주주의예요. 하 나님주의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를 달리 알아야 돼요. 천지 부모 할 때는 타락하지 않은 완성의 실체를, 하나님 대신 실체를 써 가지고 세상만사의 중심 자리에 선 것을 말하고, 천주부모는 뭐냐? 영원한 세계, 과거현재미래의 세계를 중심삼고 관리체제, 관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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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체제가 영계예요.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걸 아는 하나님이 천지부모보다 낫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으로부터 교육받아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천지에서 뭘 하려면 천지부모의 교육을 받고, 천주에서 하려면 천주 부모의 심정과 일치되어야 하는데, 그 차이에 따라서 자기가 설 수 있 고 가서 머무를 수 있는 영원한 위치가 결정돼요. 자기 마음으로 이렇게 되겠거니.그래 가지고 돼요? 어림도 없다구요. 이렇게 할 걸, 저 렇게 할 걸, 걸 걸 하다가 맞아 죽어요. 알겠나?「예.」

 

제4권인 언론기관이 교육해야

 

무슨 권 시대? 3권 시대는 지나갔어요. 4권 시대예요. 하늘나라의 입법사법행정부도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교육이에요, 교육.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도 세계의 언론기관과 국가의 언론기관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세계가 탈락하는 거예요. 구원섭리 도 세계적 구원섭리지 국가 구원섭리가 아니에요. 한국에서 했더라도 한국이 가는 방향이 세계의 섭리노정에 틀어지면 탈락돼 버려요.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해방까지 들고 나왔다는, 영원히 안전적 보 장을 받을 수 있는 논리체제에 있어서 주류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생각하면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앉아 가지고 구상한 대로 그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보면, 내가 구상한 것이 70퍼센트는 다 영계에 맞더라구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것 같아요? 다 맞으니까, 그렇게 해보니까 국가 도 구원되고, 종교도 연합되고, 재림주도, 다시 와서 주인 노릇을 하겠 다는 그 재림주가 뭐예요? 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재림주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 육계의 참부모가 돼야 되는데,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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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노릇을 못 하니 거짓 부모가 된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배우려면 책이 4백 권 가까이 있는데 일생에 할 수 있어요? 앉아서 벌써 투시력이 있고 그런 관찰 능력이 있기 때문에 다 아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 박사도.

윤 박사는 어디 글로스터인가? 글로스터가 아니지. 피 타운 아니야? 피 타운에 가서 세 박사가 와서 쑥덕거려 가지고 인사를 할까 말까 고 민하다가 할 수 없이 인사했지. 세 박사들이 같이 하늘나라에서 학자 세계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총책임자가 돼야 할 텐데 될 자신이 있나, 없나?

내가 자기들을 우대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해도 자기들은 우대한 거예요. 내가 죽기 전까지 그 자리를 세워 주려고 하는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안 가겠다니 할 수 없잖아?

자기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여러 번 얘기했지? 한 번 얘기했나, 여러 번 얘기했나?「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왜 안 했 어? 효자 돼야지? 그때에 했으면 얼마나 좋아? 착착 해서 자기 환갑이 되든가 해서 모이기만 하게 된다면, 우리 사람이 가 가지고 자기 입 안 벌리고도 윤 박사가 선문대학 총장으로 세계의 학계에 유명하다고 하면 그 졸개새끼들, 아들딸, 우리 아버지 어떻다고 지금까지 평하던 것이 다 없어질 텐데, 다 정리해 가지고 윤 씨네 가문을 전부 다 했을 텐데 말이야.

 

교육의 가문인 씨에 대한 기대가 컸었다

 

윤정로도 40일 남미에서 축복가정들 교육할 수 있는 네임 밸류를 붙여 준 거예요. 윤학로가 선생님 재판 사건 때 무죄 판결을 하고 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은덕을 갚아 주려고 한 것입니다. 윤태근도 그렇잖아? 수련소 소장. 그런 걸 알아요? 내가 학생시절에 윤치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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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하는 장소에 많이 찾아다녔어요, 무슨 얘기를 하나 하고.

윤 씨 집안이 교육 집안이기 때문에 길러 가지고 써먹을까 생각했던 것이 전부 다 틀어져 나갔어요. 선문대학 총장을 12년 해먹었나?「12 년입니다.」12년 지났지?「꼭 12년입니다.」딱 12년이야? 하루도 지 나지 않고? 하루 지나면 13년이지.

이래 가지고 전권을 주었는데, 대학을 짓는데 천안 캠퍼스를 짓는 것도 뜯어고쳐 가지고 세 번 만에 짓지 않았어? 그것 알아요? 선생님 이 미쳤지.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데. 자기 하자는 대로 안 해준 것이 어디 있어?

이래 가지고 선문대학을 자기 윤 씨네 집안 종친회를 중심삼고 어떻게든지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자기 가문을 동원하고 이래 가지고 교섭하고 그랬으면 무슨 짓이든 할 텐데 말이야. 뜻을 생각하면 가문을 넘고 나라를 넘어서 하겠다는 말을 왜 못 해?

지금 제1캠퍼스 주변도 윤 씨네 종친 땅 아니야? 그렇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 윤 씨네 가문이 망하겠나, 흥하겠나? 그 학교 에 시험 안 치고 자기 학교같이 문 열고 들어올 수 있으면 말이야…. 이런 걸 바라던 선생님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지 않았어? 이런 말 들으니까 아차!  아이고!안됐지? 안 해주면 좋았을 텐데.  영계에 가면 다 알아요.

윤정로는 잘 하라구, 윤정로! 정로(正路)야. 윤세원! 세원(世元)이 뭐야? 세상의 근본 아니야? 세계 학자고 무엇이고, 하버드인지 엠 아 이 티(MIT) 대학 이상 만들라고,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다 감정하라고 해서 잘 돌아다니고 했는데, 학교 짓는데 그렇게 짓고 있더라구.

요즘에는 뭐인가? 박물관장인가?「예.」박물관장이에요, 방문관장이에요? 윤 씨네 가문이 이 씨하고, 김 씨 가문하고 말이에요, 이 씨, 김 씨, 윤 씨, 셋만 하면 나라도 팔아먹고 다 할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그걸 차려 주었는데 지도하는 사람이 없어요. 김은우 박사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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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녕 박사도 그렇고.

종교에 대한,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요? 이항녕 박사도 말이 에요. 토착신앙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그렇지만 기독교에 대해서 자기 가 학적인 면에서 기독교사도 연구하고 공부 다 하지 않았어? 윤 박사! 기독교사를 총장 하면서 연구하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공부 는 했습니다만 책은 내지 못했습니다.」내지 못했지만, 선생님이 그것 다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써먹으려고. 누가 윤 박사를 알아줘?

선문대학에 앉아 가지고 지금도 교육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자기가 헤엄칠 수 있는 무대가 어떤 걸 알고 잼대로 재고 이래야 발전도 있고 미래의 국가와 세계 지도자가 되지, 자기 생각권 내에 들어가서 그대로 문 총재가 따라가지 않는다구요.

김은우 박사도 그렇지요. 주동문하고 둘이 < 월드 앤 아이> 를 위해 내가 현찰 2만 얼마를 주어 가지고 한국에 가서 교섭을 하라고, 교수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그걸 볼 수 있게 하라고 했는데 그 돈 가지고 도 망가 버렸어요.

김은우 박사가 도망가니까, 없어지니까 그 다음에 주동문이 따라가 지 못했어요. 말을 못 해서 그렇지, 선생님을 만나서 몇 번씩 요 입술 까지 와서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한 10년쯤 고생해 봐. 네가 뭐 가 되나.그랬는데, 이제는 워싱턴의 제3인자가 되었어요.

 

선생님 말을 들어서 손해나지 않아

 

그래, 선생님 말 들어 가지고 손해날 게 없지. 다 그래요. 자기들 말 들으면 좋겠지, 선생님이? 윤정로도 선생님이 자기 말 들으면 좋겠지?

「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바다 나가기를 좋아해? 선생님 이 상 해야 될 것 아니야? 젊으니까. 늙은 할아버지 따라다니려고 하지. 젊은 사람이 배 타는데 뒤에 따라가잖아? 앞에 서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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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런 것을 봐요. 나이 몇인데 수산세계가 어떤지…. 바다가 얼마나 생명세계인지 알아요, 바다가? 몰라서 그렇지. 무진장의 비 밀 보고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바다를 얼마만큼 사랑했는지, 32년 동 안 배를 탔어요.

태풍이 불게 되면 야단이 벌어지지만, 밤 한 시 반에 경찰도 없는 데서 태풍 부는 정면을 향해서 날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태풍이 어드 래? 그걸 알아야지요? 태풍 맞기 위한 어부의 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아요.

우리 인진이가 낚시를 갔다가 태풍이 불게 됐는데, 우리 배로 피 타 운에서 튜너 잡는 데가 두 시간 거리라구요. 글로스터 그 해역이 상당 히 거친 곳이라구요. 이러니까 선반에 놓았던 물건 다 떨어져 가지고, 그릇도 전부 다 춤추고 다녀요. (웃으심) 전부 굴러다니는 거예요. 이 렇게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아기가 무섭다고 하지요. 아빠,   무서워!  ‘ 야야,   그만둬!   아빠 있으니까 괜찮아.  그러던 생각이 나요. 본래는 40분에 갈 것인데 세 시간 걸렸다구요, 세 시간.

그러니 태풍도 당해 보고 다 그래 가지고…. 여기 서해안도 맨 누더 기 판 배를 빌려서 무슨 태풍 불 때 배 타고 나갔더니 그 배 전부 다 파손됐어요. 밤에 잘 때 좋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아침에 조수가 들어 올 때 고기 잡겠다고 하고는 나왔어요. 밤에 자는데 편안하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거기서 나왔어요.

배 주인만 새벽에 태풍이 불어서 몽땅 떠내려 가지고…. 그래도 하 늘이 보호해 줬어요. 별수 없거든. 날바다를 떠나는데 배를 조정할 수 있나? 태풍에 밀려 가지고. 산턱을 향해 부딪치게 된다면 배가 뭐 산산조각이 나서 깨지게 됐어요. 하늘이 도와줘서 산 가운데 둔치가 있 는데 거기 조그만 가지에 겨우 갖다 배를 끼워 가지고 기어 올라와서 살았어요. 그건 자동적으로 바람, 태풍을 맞아 다 죽었어요. 이럴 수 있는 환경이에요. 죽고 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필요한 사람은 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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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데도 살아난다구요. 오래 살겠다고 뭐 어떻게 하고 그러지만 그건 다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 언론기관을 좀 알아야 되겠어요. 필요하면 공부해야 돼요. 내가 김일성 주체사상 비판을 옛날에 몇 번씩 봤지만, 읽어 보니 엉망 진창이더구만. 그것 가지고, 아이고, 북한을 믿고 지금 구해 주겠다는 자체가 창피해요. 자기 가야 할 길을 가려 갈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망신당하지 않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사상 요약해서 출판한 것도 내가 다 읽었어요. 무엇 무엇을 앞 으로 시정해야 할 것인데, 이런 관점에서 차이가 있는 것을 어떻게 시 정할 것이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허재비로 취급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전문가를 써야

 

자, 훈독회! 어디 갔나? 정원주 어디 갔어?「어제 목이 아파 가지고 병원에 간 모양입니다.」이제 한 시간 20분이 됐네.「어떤 것 훈독할 까요, 아버님?」그거 대신 읽어. 전부 필요한 거예요.

이것이 섭리사관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섭리사관. 흘러갈 얘 기가 아니에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제일 중요시하고, 시험 칠 때 먼저 시험 제목으로 훈련시켜야 할 내용이라구요. 자기들은 모르는 내용이니까 무관심하면 안 돼요. 일곱 시까지 하자, 40분간! 40분간 하면 많 이 할 거라구.

알겠나, 설용수, 이동한? 곽정환하고 의논하면서 내가 지시한 내용 표제를 중심삼고 거기에 알맞게끔 전부 준비해 가지고 세미나까지 할 수 있게끔 하라구. 안 오겠다면 열 사람이라도 괜찮아. 알겠지?「예.」돈은 세계일보에서 지불하나?「우선 지불하겠습니다.」돈이 어디 있 어?「외상으로 하겠습니다.」외상으로 지불하면 누가 물고? 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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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쓸 수 있는 뒷감당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잖아?

5천만 달러 중심삼고 돈도 1년 동안에 3천8백만 달러…. 7백만 달러 더 줬다고 하던데?「1천2백만 달러 남았습니다.」아니야! 그걸 결 제하기 전에 7백만, 6백만을 보냈는데 그건 안 치더라구.「아니, 그렇 지 않습니다.」그렇지 않기는? 내가 보고 받고 있는데.「제가 장부를 가지고 있습니다.」가지고 있으면 그 날짜를 중심삼고 이후가 아니라 그 해 중심삼고 쓴 것이 있으면 그것 다 들어가야지. 5천만 달러를 1 년 동안에 물어주겠다고 하는 언론기관 주인이 있어? 밤중이라도 그걸 모르는 밤중이 어디 있어? 5백만 달러 들어가, 5백만 달러.

5천만 달러는 우리 선문대학 건설할 수 있는 돈이야.「부채가 7백 40만 달러 줄었습니다.」부채도 그놈의 자식들 무식한 녀석들이야. 지금까지 그 좋은 기계를 해놓고 몇십년, 10년이 되었는데 그 색깔도 모르고 일했다는 사실….

이제는 전문가 외에는 안 써요. 대학원 출신이 아니면 안 쓰려고 그래요. 눈이 발바닥 같으면 어떻게 되겠나? 모르는 사람이 좋다는 것 찾아가다 보니 별의별 짓 다하는 거라구.

박구배!「예.」박구배가 수리해 쓰는 것 잘 해! 그건 미래가 있어. 기술요원들을 길러서 수리해서 쓸 수 있으면 말이야. 새로운 기계 그 내부가 어떤가 다 아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전문가가 되면 수리해서 쓸 수 있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못 당한다구요. 주인이 못 돼 요.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 기계 이상 만들어 썼어요. 만 들어 쓸 줄 알아야지 아이고, 독일 기계 필요하다.해서…. 독일 기계 를 분해해 보면 결점이 많아요. 일본 것도 많다구요. 그걸 알고 만들어 야 돼요. 그 이상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독일 기술자들이 자기들이 만든 기계보다 통일산업이 만든 것이 낫다고 해 가지고 문제삼으려고 했던 것을 내가 알아요. 통 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만든 건 다 나쁘다고 생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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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도 그래요. 내가 설계 코치해서 만든 것이 이제 미국에서 제일이에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고안한 사람 아니에요? 이 시로토 겁쟁이들! 강원도 사람이 바다에 나가서 놀라자빠져 가지고 배 탈게 뭐야? 그래, 모르는 사람을 지도하려니 할 수 없이 고생을 하고 다 했 는데, 요즘에는 좀 안다고 전부 뜯어고치더라구요.

제주도에 갔더니 균형을 해 가지고 그걸 빼면 안 될 텐데 빼 버리고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배를 고쳐놓고 말이에요. 이 무식쟁이 같은 것 들! 배의 가치가…. 너 그런 게 좋아?안 그래요?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야지요? 넥타이 매기가 그렇게 쉬워요? 넥타이 잘 매기가 쉽지 않다구요.

너도 찌그러졌구나. 이 허리띠, 버튼을 맞춰야 돼요. 넥타이는 버튼 맞추는 것에 제일 관심 가져야 돼요, 버튼하고 혁대하고. 얼마나 불변 해요? 제일 불편한 것이 양복이에요, 양복. 양복이 아니라 양놈 옷이에요, 양놈 옷. 양복은 양 양 양!하고 싸움하면서 입을 수 있는 옷이에 요. 여편네가 보고 못 입었느니 잘 입었느니, 옷을 가지고 싸움하기 쉬 운 것이 양복이에요. 넥타이니 넥타이 핀이니 무엇이니….

어디 나갈 때는 포켓 뚜껑이 열려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다 닫고, 포켓 안에는 손수건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휴지를 가지고 다니겠어 요? 그것이 있어야 돼요. 그런 걸 안 하게 된다면 그것 시중하는 여편 네도 죽을 지경이지.

 

종교간의 갈등과 공산주의 문제를 소화할 있는 분은 총재

 

자, 해보라구. 빨리 하면 많이 할 거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공산주의와 두익사상 2. 통일사상이란부터 훈독)

『……하늘땅을 위한 것도 내가 더 크기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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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서입니까? 최고로 크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큰다고 하는 것 은 부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안팎으로 최고의 원만함과 원숙함을 갖 추는 것을 뜻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자리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수준의 무대에서 만민과 더불어 살겠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자격이 돼요. 이러한 관점에서 가야 할 나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두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땅에서 못 가면 저나라에서라도 가야 돼요, 몇만년 몇천만년. 그 게 과제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짧은 생애에 얼마나 바빴 는지 몰라요. 한 치, 한 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누가 해주지 않아요. 학교 공부를 하는 사람이 학년제에 탈락하면 영원 히 그 세계는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좌익과 우익이 싸우면 싸울수록 바라바권에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동문제는 수습할 수 없는데, 이제 이것은 예수님 이 다시 나타나 가지고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끝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좌우로 갈라졌고, 바라바, 제3세계가 생겨났고, 제3세계권 내에…』

여기서 우리가 이것을 처음 주장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 섭리의 표준이기 때문에 좌익 우익이 여기서 시작한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좌익 우익이에요. 사탄과 구세주, 그 싸움이 벌어진 거 예요. 예수 때에 와서 국가를 중심삼고 좌와 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바 라바 없이 예수가 등장해야 할 텐데, 거꾸로 우익과 좌익이 싸워 가지 고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 끝날에 남아져서 무슬림이 종교권, 기독교를 죽인 거예요.

이게 섭리사관이에요, 섭리사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싸울 수밖 에 없는 현실적 내용이지, 지나가는 칸셉이 아니에요. 부딪쳐 가지고 해결해야 될 문제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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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이걸 해야 돼요.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로서 공산주의의 최첨단에 서 있는 거예요. 소련과 북한을 대해 가지고 소화운동을 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공산당을 방어한 것도 문 총재가 했습니다. 그 다음에 아랍권과 기독교…. 예수가 재림할 때에 하나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해야 할 사실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 시대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분깃 받았던 중동지역 전체를 바라바가 인수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문제인데, 순전히 물 질주의가 인본주의 사상에…. 지금 민주주의가 신본주의가 아니에요. 인본주의입니다.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사상의 결실체가 되어 있지 신본주의는 떠나 버렸어요. 그것을 주장해 나온 것이 통일 교회라구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근원서부터 쭉 역사관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그것이 해결되어 평화의 세계로 가게 되어 있어요.

 

진리는 망하지 않아

 

관(觀)이라는 것을 약(略)하면 글월 문(文)  변에 볼 견(見)이에 요. 이론적으로 볼 수 있는 관,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 관세계관… 이 8단계의 관이 전부 다 사탄세계는 다 달라요. 개인관 이 다르고, 가정관이 다르고, 종족관 민족관… 전부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개인관은 가정을 위해서 연결되고, 가정관은 종족을 위해 연결되고…. 그렇게 연결될 수 있는 체제가 없다는 거 예요. 통일교회는 개인완성관이 확실해요. 가정완성관, 종족민족국 가세계완성관이 확실해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예요. 이런 사상적 체계만 나와도, 어차피 세계는 망해 가게 되면 그 가운데 아벨적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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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나와서 돌아서 가지고 이것을 붙들고 세계를 수습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는 망하지 않아요. 참은 승리의 패권자의 자리를 원치 않아도 자연히 춘하추동의 변천 과정을 통해서 소화해 가지고 승 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가을의 수확 시기를 맞고 겨울을 지나 새로운 봄을 맞는, 그렇게 순환운동을 해서 발전해 나가요. 자연 소화해 나 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지금 별의별 요사스러운 마피아도 와서 있더라도 가만 두어두는 거예요. 그걸 제거하지 않아요. 제거하지 않지만 자기가 갖고 있는 사상의 뿌레기가 매일같이 충격적으로 격파 당하니 견뎌 배길 수 없어요. 일본의 야쿠자면 야쿠자의 대표들이, 또 정부가 통일교회에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조사시켰지만, 그들이 바라보고 그 들이 반대한 내용과 180도 달라요. 다르기 때문에 나중에는 자기가 편지 써 놓고 떠난 사람도 있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그래요. 내가 샌프란시스코 대회 할 때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영적 체험과 더불어 이곳에 정착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자기가 폭로하고 간증하고 그랬지만, 거기서 식구가 될 수 없어요. 자기가 시 아이 에이의 간판을 갖고 들 어왔다는 것이 알려짐으로 말미암아 식구들 앞에 언제나 주목의 대상 이 되니 다 물러가 버리고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악은 악대로, 선은 선대로 자기 자체를 나 타내야 돼요. 왜 좌익이 빨갱이냐 이거예요. 우익은 왜 백색주의냐 이 거예요. 빨갱이는 이걸 말해요. 흑색주의, 옛날에 당(黨)이라는 것은 오히려 상(尙)아래에 검을 흑(黑)을 했다구요. 완전히 사탄 편이었 어요, 독재 체제.

요즘에는 뭐냐 하면, 이 당()이 오히려 상아래에 형(兄)이에요.

형제주의예요.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상(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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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흙 토(土)를 하는 거예요. 지상에 있어서 올라갈 수 있는 가르치는 집을 말해요. 그래서 교육당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번에 발표할 것이 뭐냐? 민주세계 공산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교 육당이에요. 이번에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언론계에 야단이 벌어질 거라구요. 세계가 야단할 거예요. 야! 이거 문 총재가 정치 안 하는 줄 알았더니 정치로구만.정치가 아니에요. 교육이에요. 교육당입니다.

그 교육은 뭐냐 하면, 형제들이 싸울 것이 아니고 부모주의에 대해서 확실히 하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이 싸울 것이 아니에요. 예수, 부 모의 아들을 중심삼고 바라바니 모든 것이 절대 굴복했으면 좌익 우익이 통일된 하나님주의 세계,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인데, 분립된 역사의 출발로 말미암아 역사를 그렇게 꾸며 나가니, 사탄 위주해 발전된 역 사는 그 내용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현실적 세기말적 시대에서 그런 좌익 우익이 문제가 되고, 바라바, 모슬렘하고 기독교의 문제가 부 딪친다구요, 기독교와 모슬렘.

 

기독교와 회회교의 싸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공산주의시대는 지나갔어요. 좌익 우익시대는 지나갔지만, 지금 남아진 것이 뭐냐 하면 종교권인데, 애급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분배받았던 중동지역을 이 흑인들이, 바라바가 전부 인수 했어요. 이게 기독교보다도 많아요. 기독교는 12억 잡는데 14억이 되 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바라바가 종교 형태인데 코란하고 칼, 공격적 이다 이거예요. 안 하면 전부 잘라 버려요. 종교가 그럴 수 없다는 거 예요. 위하는 도리의 원천의 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이 기독교하고 바라바하고 싸워요. 앞으로 종교전쟁이 벌어지게 되 면 어떻게 되느냐? 백인은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아랍권을 중심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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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아시아권과 아랍권, 아프리카, 3세계가 전부 들어가니만큼 수적으로도 못 당한다구요. 그걸 어떻게 선생님이 요리해야 되느냐? 공 산주의는 이미 다 끝났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회회교하고 기독교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것은 선생님 아니면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유엔(UN)까지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 자체도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 한 패들이 현재 3권 시대를 다 지배하고 있어요. 4권 언론기관도 우리 하나밖에 없어요.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있지만 통일교회 하나, 워싱턴 타임스 하나가 1천7백여 언론기관과 싸우는 거예요. 이제는 1천7백의 3분의 1이 우리를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이 됐어요.

< 뉴욕 타임스> 도 옛날에는 문제없이 통일교회를 까 버리는 것은 말 도 없이 다 이랬지만, < 워싱턴 포스트> 도 동네북으로 이거 뭐 밀어치 우면 언제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었지만, 천만에! 체제가 달라졌어요. 정부도 깔 수 없고, 리버럴 한 편도 깔 수 없고, 우리가 틀림없 이 사실을 지켜서 하는 것이 점점 부풀어 가니까 자기들이 거짓으로 한 것이 펑!했어요. 사회 형태의 변동시대에 자리잡아 가지고 발전 적 기반을 닦을 수 없는 그 자체는 역사시대에 남아질 수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반대하더라도 폭력을 쓰지 않아요. 변천하면 할 수록 반드시 커 나왔어요. 개인시대 부정하고, 가정시대 부정하고, 민 족시대 부정하고… 그랬어도 날아요. 그래서 위해 살라는 거예요. 가정 시대에 변천해서 가정시대에서부터 개인시대로 떨어질 텐데 가정시대 를 넘어서 민족시대로 넘어가고, 민족시대에 부딪쳐 가지고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왜? 위해 가지고 희생했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됩니다. 그것은 역사적 변천, 발전 원 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여기 대통령도 지 금 그래요. 나라의 충신이 못 되고, 나라 역사에 있어서 발전역사에 본 이 못 되는 사람은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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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가 들어온 때가 몇 년도예요? 73년 역사를 가진 그것이 수 천년 역사의 전통적 기반을 소화할 수 없어요. 이번 대통령이 제일 불 쌍해요. 그걸 내가 손대 가지고 끈을 가지고 높였다 낮췄다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다 끝났어요. 통반격파 완전히 해 가지고 다 넘어갈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했습니다. 기독교를 소화해 야 돼요. 기독교가 원수지요? 원수가 가인이에요. 가인을 살려 줘야 돼 요.

 

진리는 싹이 터서 발전하게 있어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할 아무 내용이 없어요. 문 총재가 무슨 뭐 이단이니 악당 괴수라고 했지만, 문 총재는 뭘

하고 있느냐? 세계, 미국에 가 가지고 국회 상하원을 중심삼고 백악관과 국방부, 국무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밤중에 사니까. 우물 안 개구리 모양으로 말이에요.

요즘에야 아침해가 떠오르니 아이고, 동쪽 나라에 누가 있구나. 등대가 있구만.그래요. 등대의 빛을 몰랐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반딧불만 있더라도 횃불과 같이 알고 전부 모이는데, 이제 그 래요. 빛은 사라지지 않아요. 빛은 그냥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순환 적으로 아침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반복하는 거예요.

빛을 좋아하는 사람이냐, 밤을 좋아하는 사람이냐? 사람은 빛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낮과 밤을 중심삼고 볼 때에, 밤을 좋아하는 사람 들은 지하로 가야 돼요. 수평선 이하로 가고, 낮을 좋아하는 사람은 드러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정책은 드러내는 정책이고, 공 산세계의 정책은 은폐 정책이에요.

공산당은 모든 걸 밤에 해요. 그래서 지하운동이라고 그러지요?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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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당당하게 삼팔선을 그냥 해 가지고 밀고 넘어오지 왜 굴 구멍을 파요? 은폐해서 한때 약할 때 급습해서 총칼로써 때려잡기 위한 거예 요. 공산당의 전술 이론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총칼로 때려치우자는 거지요. 그런 데에 속지를 않아요.

문 총재의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일생 동안 위해 살았어요. 내가 돈을 수십억 달러를 번 사람이에요. 한국에서 일등 부자가 됐 을 거라구요. 뭐 이병철, 현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동차 공장도 다 만들 수 있게 준비한 것을 박정희가 나타나 가지 고 경상도 주권이 무너질 것을 염려해서…. 왜? 피난민 1천만이 내려 와 있지, 통일교회 문 선생은 공산주의를 요리할 사상을 갖고 있지, 기 독교문화권을 통일할 수 있지, 알고 보니 대단하거든. 거기에 현재의 과학기술 중심삼은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정부만 허락하면 대번에 자동 차 만들 준비를 다 해놓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그 경상도 정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려울 때는 도와줬어요. 요즘에는 국정원이지만 그때는 안기부였어요. 안기부 사람들이 문 총재를 존경한다구요. 언제나 어려울 때에 와서 도와준다 이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누구도 모르지만 어려울 때마다 가서 내가 도와준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지. 제일 어려울 때지요? 어려울 때 아니 에요? 제일 고비예요. 헤어날 수 없는 수렁통에 빠졌어요. 깊이가 자기 가 설 수 없는 입장이에요. 거기에서 어떻게 나올 거예요?

미국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몰라요. 유엔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모릅 니다. 그런 내용을 다 발표한 것을 보면,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은 배후 에 있어서 상원의원 하원의원, 백악관, 국방부, 국무부 지도자들 가운 데 문 총재를 존경하는 사람 수가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이지 않지만 진리는 죽을 수 없어요. 진리는 싹이 터 가지고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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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예요. 돌에 가리어 있으면 돌을 뚫고 나가고, 뚫지 못하면 그 옆에서 크게 자란다는 거예요. 그렇게 통일교회는 커 나왔어요. 없어질 줄 알았지만 아이쿠!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그렇지요? 1천만을 자랑하고 있는 불교니 무 엇이니 전부 반대했지만 통일교회는 발전했습니다. 한 20년 전에 예 수, 석가, 마호메트, 공자가 문 총재의 제자라 했다고 해서 얼마나 야 단했어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우리 거룩한 성인 마호메트를 제자 라고 하다니 그런 불충한 간신이 어디 있느냐?해 가지고 사형선고를 하고 잡아죽이라는 명령을 했지만, 나 죽기 전에 이미 뻗어 다 없어졌 더라구요.

 

초종교 초국가 기반이 있으니 제4권 시대를 열어 있어

 

최후에 미국이 어떻게 후세인을 요리하느냐 이거예요. 그 아버지 조지 부시 때에 처리했어야 돼요. 그 자리에 자유세계의 호텔 하나 지어 놓아 가지고 재교육을 하여 반대로 우리가 키울 텐데 말이에요. 그래 야 문제가 해결돼요. 지금 그래요. 모슬렘을 교육할 수 있는, 세뇌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공산주의자들도 그래요. 그것 알아요? 세계 공 산주의자, 민족주의자들을 세뇌시킬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이 아닌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국가 가 싸우게 되었고 종교가 싸우게 되었습니다. 재림주라는 것은 다시 오는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승리를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 계와 육계가 갈라진 거예요. 참부모는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으로 핏 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그걸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문 총재는 명실공히 유엔을 포섭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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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초국가, 초종교적 종교연합을 만들어서 종교연합대회를 하는 거예요. 종교연합대회는 내 이름만 해 가지고 장(長)들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탈락돼 버려요.

그걸 하기 위해서 중간 청년들을 20년 30년 40년 이내에 후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벌써 20년 전부터 세계의 종교 지도자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교육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문 총재를 존경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노틀, 옛날에 써먹던 그 시대를 지나가서 청년들이 다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향하는 종교연합 중심사상에서 선두적인 입장 에 다 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단체, 또 어떠한 국가 수상, 어떠한 학자세 계, 노벨상 수상자, 무슨 상을 수상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타고 넘어가 가지고 그들이 연합해서 존경할 수 있는 울타리를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서 이제 초3권시대, 초4권시대를 열 어 가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둑질해 먹고 공산주의의 칼날이 되어 가지고 피해를 입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 나 혼자 투쟁했어요. 이제는 자기들이 암만 했댔자 문 총재의 기반을 꺾을 도리가 없어요. 미국에서 꺾을 도리가 없어요. 중국 자체가 우리 < 워싱턴 타임스> 와 교섭하 려고 하는데, 그들의 전략 전술을 모르나? 별의별 선물을 다 보낸 거 예요.

여기도 그래요. 김정일이 선물 보낸 것이 말이에요, 이번에 어머니 환갑이라고 해서 선물도 색깔 있는 바다의 조개를 까 가지고 붙여 만 든 것인데, 만년화가 되어 있어요. 부모님의 사진도 그래요. 정성들인 것을 보면 한국 백성들, 한국 정부가, 민주세계가 창피할 정도예요. 그 들은 알아요. 안다구요. 문 총재의 사상을 알아요. 박상권이 아까 앉았 던데, 박상권!「미국에 갔습니다.」

아까 앉았던 사람을 박상권으로 봤는데 아닌가? 미국에 간 것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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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하면, 곽 회장을 만나서 결사적인 판결을 보아야 할 무엇이 있어서 간 거예요. 그것 다 모르지요? 북한 정부를 대신한 박상권이 그 입장 이 어떻고 미국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해결 방안을 내기 위해 서…. 누가 화해를 붙여야 돼요.

 

실리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기수

 

문 총재가 그림의 떡이 아니라구요. 실리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기수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정부도 몰라요. 이회창이 통일교회 를 요 전까지, 3분의 2의 전 시대까지는 합당하게 보지 않았어요. 그 래,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그 사람이 와서 나한테 부탁만 해보지. 몇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백만 이상의 표를 좌우할 수 있 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내가 당을 만들어서 대통령에 출마하게 할 수 있어요, 내가 실력을 발휘하면.

미국에 있어서 공화당 행정부가 6대 주와 6대 도시를 간판 뜯으려고 했던 것인데, 근대 선거사에 역사의 기록을 남긴 사람이 문 총재예 요. 무엇으로 했느냐 이거예요. 레이건은 대통령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 혼자만 했다는 것입니다. 웃고 다니던 이놈의 자식들, 한꺼 번에 벼락을 맞았지. 그런 실력을 갖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이 무식한 녀석들! 주인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촌사람으로 알고 뭐 바다에서 배 타는 사람인 줄 알고 말이에요, 낚시질하는 낚시꾼으로 알지만, 천만에! 낚시야 뭐 하루 이틀이면 다 끝 나요. 다 알고 훤해요. 그 땅에 무엇이 있는가를 감정해서 미래에 새로운 이상의 바다세계를 만들기 위해 생각하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해양권을 다 싫어하지요? 동서 육지를 했으니 선 진국에 있어서 이제는 쓸데없어요. 해양권밖에 없어요. 해양권의 일하 는 사람들에게 이제 집도 사주고 배도 만들어 줄 거예요. 지금 차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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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잠수함까지 연구하고 있어요. 수중에서 살 수 있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뭐 현대, 무슨 대우가 만드는 배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기술 이상을 내가 갖고 있어요. 알겠나?「예.」

현재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 우주 공학시대에 있어서 그 첨단의 자리에 가 있었어요. 우주 망원경을 12일 동안 우주 정거장에 가서 수 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우리 단체예요. 우리가 고쳐 준다는 거지요. 다 몰라요.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도 모르고 있습니다.

꿈같은 예기예요. 과학기술에 있어서 지금까지 기계기술을 했기 때 문에 현재 < 워싱턴 타임스> 재단의 이름으로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서, 세계 제일 유명한 비행기 회사가 만든 비행기 3분의 2를 나한테 맡겨 라 이거예요. 내가 팔아준다 이거예요.

윤 박사도 하나 살 거야? 살 돈 있어? 지금 내가 타고 다니는 것 이름이 뭐?「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그게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6 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4천7백만 달러에 인수했어요. 밤바디아(캐나다의 비행기 제조회사)가 문제가 많기 때문에 우리 전문요원들이 질 문하니까 할 수 없이, 눈감고 해먹던 것이 드러나니까 꼼짝도 할 수 없어요. 제일 무서워해요. 자기들의 비밀인 회사 발전하는 것도 우리와 의논할 수 있는 기준까지 올라왔어요. < 워싱턴 타임스> 가 그렇게 무서 운 곳입니다.

 

초세계언론인연합 대회의 의의

 

윤 박사는 워싱턴 타임스에 몇 번이나 가 봤나?「한 다섯 번 갔습니다.」구경 갔지? 거기 가서 일해 먹을 생각은 안 했지?「일할 생각은 안 했습니다.」그러니까 손님이지, 손님. 지나가는 손님이지. 관계가 있나? 세계 언론인들이 문 총재를 지나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은 없다구. 윤 박사도 그렇게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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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피 아이가 얼마나…. 유 피 아이를 통하지 않는 언론기관이 없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초 뭐라구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 일본대 회, 미국대회, 이렇게 세 번 해 가지고 초세계언론인연합 세계대회를 하는데, 유엔까지 몰아넣어서 작달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 준 비예요.

여기 세계일보!「예.」정신차리라구.「예.」색시 없어 죽겠어? 색시가 얼마나 거치적거릴 텐데. 앵앵거리고 말이야. 지금 얼마나 좋아? 와 이셔츠 벗지 않고 옷 입고 그냥 그대로 들어간 자리에서 자고, 3년 동 안 그냥 그대로 옷만 갈아입으면 되지. 이가 끓어? 여편네가 뭐 필요 해? 알겠나?「예.」여편네가 필요하다면, 나가겠다면 내가 여편네 얻어 줄지 모르지. 후퇴해 버려.

요전에 13명 회원 모집하려고 했는데 1천백 몇 명이 왔었다고? 점 점 더 와요, 이제는. 이번에 이렇게 해서 전국에서 모집한 언론인 가운 데서 세계적 무대에서 왕초가 될 수 있는, 유엔을 중심삼고 유 피 아 이의 국가 지도자, 어느 지역의 지도자를 길러낼 텐데 3년 이상 봉사 하고 훈련받아 가지고 그렇게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지원하라면 사 람 사태가 날 거라구요. 언론계를 아는 사람은 알아요. < 워싱턴 타임스> 를 알고, 유 피 아이 통신을 알아요.

그걸 그렇게 하는 것은 너희들 구더기 떼 같은 것들 때문이라구. 자리를 못 잡고 종 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자리잡으라는데, 그걸 원수같 이 취급해요. 선생님은 실속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왜 우리를 못살 게 하느냐?이놈의 자식들, 못살게 굴었어? 실속이 없고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눈이 벌떡 뒤집어져야 정신차릴 거예요? 병신 눈 가진 것을 쓸 수 있나? 귀머거리, 코맹맹이, 입 찌그렁이, 손 병신이지. 다 병신 아니에요?

자기들이 세계대회에서 원고 없이 당장에 나가 가지고 자기 관을 중심삼고 즉석연설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나는 지금까지 원고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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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해먹지 않았어요, 어느 대회를 하든. 할 수 없어서 지금 점점 심각해지기 때문에, 간단히 해야 되겠기 때문에 원고가 필요하지. 원고 없이 해도 명연설이에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무식한 녀석 들은 모르지.

 

제4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하려면 공부하라

 

윤 박사는 어때? 명연설이야, 명연설 아니야?「명연설입니다.」옛날에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날고 뛰고…. 유엔 총회의 고문단을 중심삼 고 비행기 타고 세계에 날아다니고, 그러면 윤 씨 가문이 얼마나 망하 겠나, 복 받겠나? 선생님을 잘 몰랐지. 친구만도 못한 줄 알았어. 자기 는 뭐 물리학 박사고 한국에서 원자력발전소까지 만든 사람이라고 해 서…. 서른 네 살 때부터 시작했다며?「예.」그랬어, 안 그랬어?「그랬 습니다.」이 박사를 마음대로 부려먹던 생각으로 문 총재도 그 아래 까마득한 농촌 시골뜨기라고 생각했겠지. 우습게 알지 않았어? 맨 처 음에 과학자대회에 와서 참석할 때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인사도 안 하지 않았어? (웃음) 급사같이 취급했지.

그렇지만 그런 억울하고 분한 모든 자기 위신과 체면이라 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체면을 알기 때문에 그 몇백 배, 몇천 배 하더라도 하나님의 체면을 거기서 바로잡아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 니다. 문 총재, 똑똑하고 유명한 사람도 쓰레기통에 들어갔어요. 별의 별 사람이 발길질을 하지 않나, 동네북같이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만 망하지 않아요. 거기서 뿌레기를 박아 가지고 그 쓰레기통을 거름 삼 아서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를 못 당해요, 이제는. 이제는 세계에서 싸움 판출이 다 끝 났다구요. 이번에 이런 대회를 하더라도 나서서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 다. 반대하면 이 자식아, 너 뭘 알아? 하나님을 알아? 성인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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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를 알아? 네 어미 아비, 너희 조상들이 어떻다는 걸 알아? 청맹과니 되어 가지고 수작 그만둬. 너만 못해서 이런 줄 아느냐?고 하는 거 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이 8천2백 명?「예.」그들을 모아 놓고 내가 훌륭 한 애국자라고 칭찬할 것 같아요, 욕을 퍼부을 것 같아요? 이놈의 자 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이라고 퍼붓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 수백 명을 모아 가지고 욕하는 나예요.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을 때 세계의 유명한 대통령들, 전 대통령과 현 대통령 50명이 들어가서 만나 줄래, 안 만나 줄래? 이놈의 자식 아!한 거예요. 쫓아 보내 보라구요.   우리 언론기관이 있으니 돌아서 자마자 들이 공격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할 수 없 이 대회가 다 끝난 다음에 독대해서 만나 가지고 너 공산당 차 버려. 내가 도와줄게.그랬어요. 지금도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 여편 네인 라이사가 영계에 갔지만 말이에요, 내 말을 듣고 갔으면 얼마나 좋겠나?

요즘 혼자 사는데 내가 일본 미녀, 미국 미인을 얻어 주면 좋다고 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렇지만 안 해요, 안 해. 대처니 영국의 히스 수 상이니 다 < 워싱턴 타임스> 미끼 앞에 걸려 있다구요. 여기 더블유(W) 부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자, 그렇게 알고, 4권 특권 지배층을 교육해서 세계를 요리하려는 문 총재의 가는 사상과 방향은 틀림없다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오십 미만의 사람은 공부해라 이거예요.

요전에 신문배달하고 지국장 하라고 했는데, 지국장이 매일 신문배 달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신문이 다섯 개면 다섯 개 신문을 보고 비 판해야 돼요. 그러다 보면 지식이 환하기 때문에 신문기자보다 지식이 더 많아지면 글 쓰고 비판할 수 있어요. 그게 공부라구요. 어느것이 문 맥이 좋고 간단하고 쏙쏙 들어가게 썼느냐? 누가 썼느냐? 그걸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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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주일학교 교사 때부터 얘기 하고 가르쳤다

 

문 총재는 15세, 16세에 주일학교 선생으로 유명한 선생이었어요. 어디 학교에 가다가 방학 때 되면 모아 가지고 해주면 어른들까지 모 여 가지고 아무개 왔다지?하며 얘기하라고 했어요. 주일학교에서 얘 기하면 노트를 들고 동네방네 사람까지 교회에 모여 가지고 부흥회를 하고 다녔어요.

원고 없이 당장에 나서서 언제든지 얘기해 먹을 수 있어요. 장편소 설, 소편소설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매일같이 그걸 하기 때문에 나는 말해 주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 힘든 걸 알기 때문 에 감옥에서도 죽을 사지에 콩 하나를 가지고 소 열 마리를 주고 바꾸 는데 문 총재가 고생하니까 한 숟갈씩 도와주자고 해도 나는 싫다고 했어요.

거기서 굶지 않고 밥 얻어먹을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어요. 왜? 아침 먹고 점심 먹을 때까지 여섯 시간, 일곱 시간 기다리는 게 얼마 나 힘들어요? 얘기를 해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호박이 넝쿨째 떨어지는 것이지.

그러니까 맨 처음에 들어갈 때는…. 내가 감옥소 훈련 챔피언 아니에요? 어떤 녀석은 어떤지 알아요. 정 안 되면 얼굴을 보고 이놈의 자 식,   사형 받을 녀석이 여기 들어와 있구만.  하면 그걸 어떻게 아느 냐?  그래요.   어떻게 알기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직을 해먹는다.한 거예요.

그래, 사흘 이내에 감방장을 해먹어요. 그 옆에 안 가겠다는 걸 총 의에 의해 가지고 그래요. 오늘 누가 면회 오고 누가 면회 온다 하는 그런 얘기를 해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한 달도 안 되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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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다 꽁무니에 달려요. 그렇다고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렇게 안 해요. 안 한다구요.

그래, 간부라는 사람도 선생님을 모르잖아? 황선조, 알아? 뭘 하는 지 모르잖아?「예.」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도해서 뭐 이렇다 저렇 다 하는데, 선생님이 영계하고 통하는지 모르잖아? 어머님은 잘 알지. 자는 시간에도 잠 깨면 혼자 얘기하고 뭐 하고 그래요. 지금 무엇을 얘기하고 무슨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대비책을 세운다구요. 하늘이 졸고 있는 하늘이 아니라 깨어 있으니만큼 나 하나밖에 이용해 먹을 사람이 없는 하늘 아니에요? 이 시대에 대한 감정도 잘 하고 그렇지 요.

여기 이 총장도 그래. 서영희를 쫓아냈나?「아닙니다. 그냥 있습니다.」그런데 왜 써먹지를 않아?「발전기금 하는 데다가 다 묶어서 일 하도록 했습니다.」써먹었으면 상당히 총장들을 많이, 이화대학 출신 여자 총장들을 다 꿰어서 잡아넣었을 것인데. 내가 박 마리아, 김활란 이 영계에서 보낸 보고를 출판해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왜 안 해?「나 눠 줬습니다.」나눠 줬으면 찾아가서 문답을 왜 안 해? 읽었느냐 안 읽었느냐 왜 채근 안 해? 열 번만 채근해 보라구. 꼼짝못하고 굴러 떨 어져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 나쁘지 않다. 부디부디 뒷방에서 나를 교육해 주소.라고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뻔한데 말이야.  안 그래?

임자도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대가리가 먼저 들어왔나, 발이 먼저 들어왔나? 알아보러 들어왔지?「예.」대가리가 들어와 가지고 이러고 발은 저기에다 놓고 들어왔다구. (웃음) 이래 가지고 대가리가 들어왔 다가 어깨를 넘어 배통을 지나 가지고 아이고,  모르겠다.  해서 살다 보니 넘어와 가지고 들어와 미쳐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 되지 않았어?

「그렇습니다.」윤정로는 안 그렇잖아? 어저께 말 들어 보니까 나보다 호사했더만. 내가 윤정로한테 하나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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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운명적으로 선생님을 따르게 되어 있어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손해난 게 뭐예요? 문난영! 문수 자! 이정옥! 이정옥은 대전 여자고등학교에서 유명한 선생님으로 이름 났던 선생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 대표의 여편네가 들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전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패가 그렇게 변할 줄이야! (웃음) 왜 흥흥하고 있어?

그렇게 실력이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어수룩해 보이지만 말이에 요. 여자는 매력적으로도 따라오지만, 수단적으로 따라오고 이론적으로 따라오지만 운명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 하나 호구 쳐 가지고 뭐 해먹고 다 그런 건 문제없다구요. 안 하면 팔자소관 전부 들추어 기도하면 그 똥싸개까지도 다 나와요.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 여자 때문에 내가 종살이 안 해요.

통일교회 여자들 여기 온 사람 중에 선생님 사랑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사랑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왜 부끄러 워? 사랑한다고 내가 무슨 나쁜 놀음을 해? 자기들이 나쁜 놀음을 하 자면 내가 도망 다녔지. (웃음) 왜 웃어요? 그리고 세상에 제일 나쁜 놈이라고 욕을 먹었어요. 문 총재 첩이 뭐 몇백 명이라나? 각 나라 첩 에서 낳은 아들딸이 수두룩하다고 그런 거예요. 수두룩해 보이지. 문 총재에게 죽겠다는 젊은 사람이 많으니까 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세상에 얼마나 일본 여자들이…. 미국 여자들은 내가 1미터 이내에 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키스하고 물어뜯어 가 지고 뭐라고 할까, 그걸 말려 전시품으로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에! 여자처럼 고약하고 무서운 게 없어요.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문난영이도 그래?「예.」이 총장도 그래? 총장 되기 전에 선생 님을 따라온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안 그래? 공자가 미인 마누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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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데 말이야, 시집가겠다고 얼마나 야단했어? 시집 안 보낸 게 잘했나 못했나? 아, 물어 보잖아?「잘하셨습니다.」아기도 못 낳아 봤 는데? 양자를 택한다면 선생님이 양자 택해 줄 수 있지. 택해 주는데 재산 몇십 배 돈을 갖다 바치면 해주지. (웃음) 훈숙이도 양자 해주고 결혼해 주지 않았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상에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모르고 다 했나?

요즘 때는 말이에요, 가만히 있더라도 다 와서 같이 살게 되어 있어 요. 여기 대회 끝나 가지고 나라만 찾으면 백 퍼센트 영계에 안 가요. 자기 조상들이 울타리가 되어 자기들을 조상으로 모시고 지상에서 같 이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윤정로, 관심 있어?「예.」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 편네가 하숙 아줌마가 되어 가지고 몇천 명이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해. 조상들이 와서 노라리 하게 도와주면 이름난 남미에 가서 브라질 대통령도 해먹고 다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야? 유엔이 되면 별 수 있어?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서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났습니다.」손해 났다는 사람은 상금 줄 텐데 손 들어 봐요. (웃음)

상금 좋아하는 사람도 그거 없다구요. 손해가 뭐야? 너무 차원이 높아서 따라오지 못해 지쳐 허리가 구부러져 병신이 되어 가지고 못 따 라오는 사람은 많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천비(天秘)를 알고 역사를 아니 무서울 없어

 

벌써 열두 살 되기 전에 동네방네 할아버지들을 대해 이놈의 할아버지, 내 말 듣겠소, 안 듣겠소?’ ‘ 왜?’ ‘ 안 들으면 큰일나지요.’ ‘ 어떻게 해서?’ ‘ 할아버지 아무 때가 되면 병나겠는데?한마디하는 거예요.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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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없이 그렇게 돼요. 그 할아버지가 다음에 가 가지고 내 말 듣겠소, 안 듣겠소?할 때 듣겠다고 그러겠나, 안 듣겠다고 그러겠나? 말해 보 라구요.「듣겠다고 하겠습니다.」

처녀 총각들 사진을 갖다 놓고 맨 처음에 여덟 살 때부터 여자 남자 뚜쟁이 오야지(おやじ 주인, 상사) 했어요. 사진을 갖다 놓고 주욱 보 게 되면 그냥 두어두면 좋은 거예요. 그러지 않고 훅 불어 버리면 나 쁜 거예요. 그런 것을 했다가는 틀림없이 나빠요.

축복해 주었는데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버리고 두 번씩 결혼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편안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 그 비밀을 3년 전에 얘기했어요. 손가락이 알아요. 발이 알아요. 그렇게 정해 준 것을 자기 마음대로 이별해 보라구요.

자기 생각하고는 다르지. 올라가는 운세가 있고 내려가는 운세가 있 는데 중간 운세라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어도 둘 다 살지, 내려오는 운세면 삼십 대에 다 흘러간다구요.

그런 걸 모르잖아요? 이명학이라고 한국에서 제일 가는 유명한 사주 관상쟁이 할아버지가 있다구요. 송 장로가 있었잖아요? 자기가 군대 다니면서도 사주쟁이를 찾아가서 보고 좋다면 좋은 것을 느꼈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을 찾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따라가겠습니 까, 말겠습니까?물어 보고 들어온 거예요. 그놈의 영감이 관심이 많아요.

이름난 이명학을 찾아가서 선생님의 사주 뭐 이래 가지고 쭉 보고 그랬어요. 친했어요. 그래, 사주 관상 책자에 신공자 문선명이라고 써 놓았다고 그래요.

그러면서 자기가 아무리 있는 힘을 총동원해야 한 쌍을 하는 데는 일주일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일주일. 사주 관상을 보고 궁합 맞추는 데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한참 축복해 줄 때 이명학 씨가 한번 만나 자고 해서 찾아갔는데 자기는 일주일 해야 두 쌍도 못 하겠는데 문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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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 요즘에 결혼해 준다는데 몇 쌍을 하느냐고 그래요. 내가 73쌍을 결혼해 주고 저녁 때 갔는데 말이에요. 73쌍을 어떻게 하느냐?’ ‘ 어떻 게는 뭐 어떻게 해? 그렇게 하지!자기같이 하면 일곱 쌍도 할 게 뭐 냐 이거예요.

사주들 써서 이름 해 가지고 송 장로한테 부탁했던 모양이에요. 결혼한 사람들 사주를 가져오라고 해서 보고는 어쩌면 죽을 사람 살 사 람 전부 다 보고 묶어 줬느냐고 탄복을 하고 엎드려서 경배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만하면 무엇 해먹을 만하잖아요? 통일교회 교주 해먹을 만해요, 못 해요?「합니다.」사주 관상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비밀, 천비(天秘)를 아는 사람이에요. 역사를 아는 사람이에요. 뭐가 무서워요? 그것을 다 가르쳐 줘도 그걸 옛날 고려자기의 깨진 짜박지 하나만큼으로도 귀하게 여기지 않아요.

자기 아는 보따리를 싸놓아 가지고 원리 말씀을 맨 뒷자리에 갖다 처박아놓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어디 가게 되면 숨게 마련이고 통일 교인이라는 것을 감추게 마련입니다.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나? 선생님은 당당해요. 북한에 가서 공판정에 나서서도 들이 공격도 하고 다 그렇게 한 거예요.

 

원수를 구해 주고 사랑해 줘야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사나이답게 이런 사람이다 해놓고 신문 보도하고 나한테 와서 공부하러 오라고 했어요. 그때 < 뉴욕 타임스> 의 문 화 책임자가 나를 찾아왔더라구요. 물어 보는데 당신 어떤 것을 원치 않느냐? 나중에 언론계의 왕초가 되기 위해서 언론사를 만들 텐데 좀 더 연구하다가 내가 문화과장 시켜 줄 테니 와라.  했다구요.   영계를 모르고 세상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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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문 총재를 굴복시키고 쫓아내려고 하던 세 녀석이 있었어요. 다 떨어졌지만 말이에요. 그 원수 되는 사람을 불 쌍하니 유엔에 불러서 해방시키는 데 내가 편이 되어 가지고 내세워 준 놀음까지 한 거예요. 그만하면 원수를 사랑하고 가르쳐 준 스승으 로서 쓸 만한 스승이에요, 못 쓸 만한 스승이에요?「쓸 만한 스승입니 다.」「위대한 스승이시지요.」위대한 스승은 뭐….

그래요.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미국의 재판사에 한국의 누구 누구가 반대했다는 시 아이 에이(CIA)의 보고 내용이, 재료가 다 들어 와 있어요. 일본의 누구 누구, 미국의 누구, 세계의 누구 다 25개국의 반대한 사람 명단을 지금도 갖고 있는 거예요. 재판이 끝난다면 피고 인이 돌려 달라면 돌려주게 되어 있거든.

그것 가지고 잡아죽일 녀석이 많아요. 세상 같으면, 옛날 같으면 틀 림없이 도리탕 해서 날려 버렸을 거라구요. 원수를 구해 줘야 돼요. 그 사람들을 내세워서 통일교회 사람 이상 열심히 믿는 사람으로 만들어 야만 승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 선생의 생활철학이에요. 알겠어요?

「예.」

여기 반대하던 전통, 노통, 무슨 대중통, 무슨 통, 이 사람들이 다 원수들이에요. 8대 정부가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김정일도 그렇지. 골수 분자 아니에요? 원수 아니에요? 그걸 알아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가 팔십이 가까워지니 물어 보기를 아버지, 남북 통일을 완성 못 하고 죽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하니까 문 총재하 고….세 번씩이나 그런 훈시를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문 총재를 지지하고 협력하는 것이 유훈사업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평화대사들도 믿고 다…. 평안도 정주에 가 려면 시골의 별의별 것을 다 볼 수 있다구요. 밤중에 횃불같이 다 들 여다볼 수 있는데 나를 믿고 다 공개하는 걸 보면 고맙다구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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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게 되면 나한테 알려주겠다는 약속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총선거를 하라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나, 없겠나?

응? 이놈의 자식들아! 여기에 나와 있는 무슨 비서? 장 때기 비서? 북한에서 도망 온 비서가 있잖아?「황장엽!」황 씨야? 그런 모든 예상이 다 있기 때문에 내가 파라과이에 가 있을 때 편지를 받고 딱 끊어 버렸어요. 이중조직을 하나 끊어 버렸어요. 문 총재가 코치한 것이 알려 지면 날아가기 때문에.

황장엽이 놀라운 사람이에요. 자기가 주체사상을 기록한 사람이기 때문에 잘 알아요. 통일사상도 읽고 사상계 전부를 알고, 김일성대학의 철학과에서 21년 동안 교육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 일사상이니 무엇이니 다 안다구요. 다 들었다구요.

 

반대 속에서도 최고로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으로 누구나 인정해

 

그런 놀음을 다 했는데 남한에서는 문 총재를 나라를 망치고 공산당 앞잡이 한다고 그런 거예요. 내가 공산당 앞잡이야? 내가 만수대 국회 의사당에 가서 주체사상으로 안 된다고 들이 깐 거예요. 최고의 정부 요인들,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놓고 들이 죄겨 놓은 거 예요.

세상에! 거기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전부 다 혼비백산이란 말이 있지만 그랬어요. 세상에 저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여기가 어디인 데!잡아다가 별의별 짓 다하는 곳인데 말이에요. 호랑이 굴에 들어와 가지고 호랑이 족속이 수천 마리인데 그걸 교육하겠다는 그 꼴이 딱 됐거든요. 우습게 생각했지. 그렇지만 김일성이 혼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들이 공격한 거예요. 따라다니는 김달현하고 윤기복이는 나를 감시하라는데 감시는 무슨 감시야? 이 자식들아! 너희가 무 슨 남침이 북침이야? 이 자식! 말해 보자.그러면서 공산주의 이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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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졌어요. 말해 보자고, 너희들 주체 사상 얘기해 보라고 하며 들어 죄기니까 곤란하거든.

나중에는 김달현이 아이고! 선생님도 우리 아버지 연령과 똑같은데 아버지같이 모시면 좋겠소.그래요. 그리고 윤기복이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형님같이 모시겠소.그래서 그래? 틀림없지?그랬어요. 내가 떠 날 때 변소에 불러서 사인을 받았어요. 그것을 하게 되면 모가지가 끽!달아나는 거예요. 이것 할 거야, 안 할 거야?’ ‘ 합니다.’ ‘ 이것 할 거야,   안 할 거야?’ ‘ 합니다.그런 거예요.   현재 그 기록 노트가 있어 요. 언젠가는 발표할 거라구요.

그 사람들도 나를 믿어요. 문 총재는 약속한 대로 하는 사람이라고. 약점을 잡아 때려잡아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사람은 죽기 전에, 그 세 사람이 죽기 전에 내가 죽어야 돼요. 세 사람을 때려잡지 못해요. 다 도와주고 그러지요. 고르바초프도 도와줬지요? 김일성도 도와줬지요? 서구사회에 비해 가난하고 다 그런 것을 내가 경제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준 거예요. 북한도 그래요. 나밖에 믿을 사람이 없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서 한국 사람으로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애국 자는 문 총재다, 남한 사람도, 위정자들도 반대했지만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애국자는 문 총재다 이겁니다.

요즘 영계의 성인들도 살아 있는 성인 이상, 산 성인 대장 할 수 있 는 문 총재라고 해요. 그것이 서구사회에 소문나고 있어요. 5대 성인 이니 무엇이니 큰소리하던 녀석들이 문 총재의 졸개가 되었고, 예수님 도 축복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아뢰나이다.그런 기도를 했어요, 안 했어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지.「사실입니다.」사실이 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자신 없는 사람들은 영계의 사실을 믿지 않는 녀석들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사실입니다!이래 가지고, 나가자빠지면 내가 축복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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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 가지고 아주 세계의 후계자로 삼을지 모를 텐데 답변도 희미해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무슨 사슬이에요? 사슬, 체 인(chain)이라구요. 그런 사슬을 어느 누가 끊을 자가 없다고 생각하면 망하지 않아요.

이제는 세상에서 그렇게 반대 받고 그렇게 몰리면서 세계 최고로 성 공하고 출세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고 광고를 내더라도 반대할 사람 이 하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 해봐요, 육대주에 가서. 그렇지, 그렇지!다 그래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남미에 가 보니까 문 총재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배 안에 있는 아 기들까지 다 알 거라구요. (웃으심) 그놈의 자식들, 내가 돈 많다는 이 런 소리를 듣고 전국에서 이름 있는 사기 대장 열 몇 명이 합해서 문 총재를 칭찬하고 자기가 대주교 누구를 다 알고 그러니 실력껏 협력하 고 도와주겠다고 했어요. 가만 보니까 한 녀석은 도둑놈이에요. 아주 마피아 이름을 써 붙이고 다니더라구요. 그래, 좋다고 해 가지고 그러 면 내 말을 들어라.했어요. 2일 동안 수련시켜 놓으니까 다 헤쳐 가 더라구요.

야! 우리 말씀이 좋기는 좋아요. 그 말씀 내용이 참 희망이 있지요? 희망이 있어요. 통일교회 무슨 교구장, 교역장 간판 붙이고 다니는 사 람들이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겨요? 선생님이 밤낮 그 말씀을 누구 보다 많이 들어요.

훈독회 대장이 누구예요? 나지요?「예.」여기 협회장이에요, 윤정로 예요? 여기 유 무엇이?「유종관입니다.」종관이면 종달새 관 붙인 것 같은 수놈이 종관이야. 시대의 아침을 알리는 새가 돼야지. 종달이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그걸 알려야 될 텐데 말이야. 자기 이름이 그래. 종달새 수놈의 관을 썼어요. 봄철을 제일 먼저 아는 것이 종달새 아니 야? 그것 알아요?「예.」알리라고 했는데 뭐 알렸나?「아버님이 그렇 게 축복하셨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알면 뭘 하노? 알고 죽으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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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고 죽는 것보다 더 화 받아, 이 녀석아! (웃음)

자! 일곱 시에 끝내려고 했는데 여덟 시가 되어 오는구나. 그것 끝 났어, 몇 절?「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 하고 기도하고 그만 두자. 나도 목을 쉬어야겠다. (훈독 마치고 김효율 회장 기도)

 

언론기관을 통한 계획과 나아갈 방향

 

황선조는 설용수, 이동한,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 여성연합, 승공연 합, 국민연합, 브라질 패들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다 해야 할 텐데, 협력해 가지고 지금 현재 동원할 수 있는 요원들, 아는 친척들을 자꾸 해 가지고 중심 존재에 탈락 안 되게끔 총동원해야 되겠어. 알겠어요?

「예.」

왜 이러냐 하면, 한국에 있어서 언론계를 책임진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에…. 금년에 대사관을 우리가 120곳에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120개 국가 이상의 대사관을 만들면 첫째 목적이 축 복가정들 자녀의 교육과 언론계를 중심삼은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그 국가 국가에 3권을 묶어서 세계 방향에 맞추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국이 선생님의 고향이 되고 조국광복의 중심 나라이니만큼 세계의 모든 언론계를 대표해서 영향 미칠 수 있기 위해 서는 미리 알아 가지고 교육시키기 위한 기관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빠지지 말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언론계를 가지고 자랑하는 지방 신문사, 잡지사 그게 문제가 아니에 요. 앞으로 그 이상의 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유엔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권한을 가진 언론계의 노선을 만드는 데 있어서 자기 아 들딸, 자기 회사가 관계 맺는다면 그 이상 자랑할 것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갖춘 그 기반을 전부 다 접붙여 주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원해야 되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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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거기에 참석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계일보 무슨 장? 배달하는 사람이 뭐?「지국장!」지국장 이 됐으면 얼마나 언론계에 대해 공부 잘했겠나? 동아일보, 무슨 일보, 10대 신문을 참고해서 세계일보가 빠지지 않게 전화를 하고, 정보부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 수만 명의 국가 기관의 과장급 이상, 경찰 간부였 던 사람들 훈련시켰던 그 사람들을 업고 정치세계의 배후 비밀을 전부 다 폭로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다 엮어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그 기반을 무시했어요. 그걸 다 했으면 여러분의 기반이 얼마나 커졌겠어요? 국 회의원도 문제없을 만큼 기반 닦았을 텐데 말이에요.

내가 종교인으로서 정치하는 일을 할 수 없어요. 그래, 문 총재 말을 듣다가 망했다는 말을 듣게끔 안 했어요. 통반격파까지 한마디했으 면 다 끝나서 김영삼도 따라지 만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얘기를 안 했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대통령도 선생님이 금을 긋고 할 수 있는 뭐도 있지만 도와주고 사랑하고, 안 하면 실력 대결도 해야지요. 북한도 그 래요. 야당 여당도 그래요. 내가 여당을 곽 회장을 통해서 연락을 했어요. 민주당은 황선조를 통해서 동교동? 무슨 동?「동교동입니다.」동교 동인지 뭔지.

동교동 할 때 자는 무슨 자야?「다리 교자입니다.」다리 교(橋)자로구만. 거기 문전에 가 살면서 사랑방을 얻어 가지고 주인 도 한번…. 이랬으면 다 끝났다구요. 어느 누구 누구 출입할 수 있는 사람을 나올 때, 세수할 때 만나고, 거기에서 살게 되면 그 안방에서 누가 왔는지 알고 오라고 전화하고 다 할 수 있어요. 몇 번, 세 번씩 왔다갔는데 당신이 누구인지 알아보니까 훌륭하다고 해서 만날 수 있 는 것 아니에요? 문전에서 파수꾼이 되어 다 만날 수 있어서 전부 다 할 텐데, 모아 가지고 교육시켜서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때려잡을 수 있는 실력이 있는데 왜 못 했나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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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해먹기를 바라 가지고…. 통일교회 세계본부 책임자라는 그 위신에 맞게 살아야지. 그 위신권의 자기 간판을 누가 붙여 줘? 선생 님 위신이 뭐야?

참부모의 입장이 초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하고, 메시아는 초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재림주는 이스라엘에서 쫓겨나서 다시 주인 되는 게 재림주 아니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짓 핏줄을 심어 가지고 결혼 잘못하여 악한 조상이 된 것을 참부 모니까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일대에. 하나님이 1대요, 아담 해와를 완성시키면 될 텐데 타락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더럽힌 이 세계의 몇천억 인류를 전부 다 해방시켜 줘야 된다구요. 그걸 하나님은 간섭 못 해요. 내가 간섭해야지요. 그렇지요?「예.」

핏줄을 더럽힌 사탄 거짓 부모가 했기 때문에 그 관계되어 있는 지상세계를, 영계와 분립된 지옥에 예속된 전부를 풀어놓아야 돼요. 다 했어요. 다 끝나요. 이번이 마지막이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60세 회갑을 중심삼아 가지고 끝장내요. 일대에 영계 육계의 청산, 일대에 있어서 만민 해방 축복 기원 완결과 더불어 하늘의 황족 권 내에 접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낙원 철폐, 지옥 철폐, 지상세계의 국권 철폐, 단체 철폐예요. 다 망해요. 공산주의니 무 엇이니 인정 안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을 때려잡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 요, 무슨 말인지?「예.」

어디 갔나? 효율이!「예.」마르크스니 공산주의 책임자 서너 사람 것을 읽어 줘 보라구, 얼마나 심각한가. 120명의 세계 언론인들이 증 거시켜 가지고 다 준비했어요. 이것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라는 증 거를 대라구요, 눈앞에서. 입 다물라는 거예요. 실력도 없으면서 무슨 말이야? 언론계만이 아니에요. 모든 종교계, 모든 역사적인 인물을 중 심삼고 증거한 것인데 부정할 수 있어요? 한데 몰아넣어 가지고 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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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만들고 스루메(つるめ 오징어가 눌려 납작해진 모양)같이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에 있는 공산주의자 대표 세 명의 메시지입니다.」

언론인 한 사람도 해서 읽어 봐요. 언론인 그놈의 자식들, 영어에 묻혀 가지고 말만이 아니라 내가 하라고 명령하면 내 대신 해야지. 그 렇잖아요? 문 총재,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우리 맹세 이루어 주소.하는데,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내게 합당치 않은 것은 모가지를 쳐 서 사탄이 지옥에 데려가던 것과 같이 공동묘지에 묻어 가지고, 조상 들에게 기합 주게 해 가지고 교육해서 끌어올릴 수 있는 것까지, 그럴 수 있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비참사가 벌어져요.

 

이번 탄신일 행사를 지내고 나면 천지가 뒤집어져

 

이번에 선문대학에서 누구? 그 총장이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갔더구만. 무엇이?「김현광 기획처장입니다.」마흔 두 살?「마흔 네 살입니 다.」사십! 그래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 열성분자들이 많이 나쁜 병에 걸려 돌아갔어요.

자, 얼른 하자! 알겠나? 총동원할 수 있는 재료를 다 가졌기 때문에 한판 싸움할 만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어때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하늘땅만큼 좋습니다.」코로 춤출 줄 몰라요? 코 춤추고 눈 춤추고 오관이 춤추어 보지 못했는데, 하나님과 더불어 박자 맞추고 장단 맞춰 가지고 춤출 수 있는 시대인데 한번 놀 아 보고 싶어요, 안 놀아 보고 싶어요?「놀아 보고 싶습니다.」놀아 보 다가 죽으면?「영계에 가야지요.」

직접 하늘나라 왕궁으로 데려가요. 걱정이 뭐예요? 우리 흥진이를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임명해서 보낸 걸 믿은 사람이 있어요? 윤정 로, 믿었나?「예.」믿었어?「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아, 그게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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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믿었다더니 어려웠다는 얘기를 왜 해? 어렵다는 건 못 믿었다는 얘기 아니야? 솔직한 것은 괜찮지만 야로가 있구만.

죽은 자기 아들을 갖다 놓고는 하늘나라의 무슨 사령관이야? 그래서 사령관 됐어요, 안 됐어요?「되셨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영계의 흥 진이 갈 길을 내가 닦아 줬지 하나님이 닦아 줬나? 예수가 닦아 줘요? 못 닦아 줘요.

참부모의 아들딸 권한이 있으니까, 예수도 참부모의 혈족이 못 돼 있으니 접붙여 줘 가지고 동생 삼아서 부려 가지고 다리를 놓는 거예 요. 그걸 누가 꿈에나 생각해요? 그걸 가당하다고 생각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선생님같이 못나고 정신병자 조상 같으니 그런 놀음을 하지 요. 그렇지만 그것이 맞았어요. 공산당이 73년에 끝난다고 했는데 말 이에요.

이제 부모님의 탄신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간판 붙이고 잘못하면 이제는 법에 걸려요. 잘못했다가는 법에 걸 려요. 하늘나라 헌법 제1조에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법에 걸린 사람이 많으면 좋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많지 않으면 좋겠 다고 하겠어요?「없어야 됩니다.」답변해 봐요.「많지 않은 것이 좋겠다고 하시겠습니다.」그러니까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뭘 하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손떼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하던 그 기준에서 스톱이에요. 그러니 도리어 처리 하기가 쉽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니 산다고 했었는데 재미있게 살았나, 못살았나? 선생님이 찍죽박죽 했나? 자기들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비판하고 통일교회 그만두려고 몇십 번도 했지? 문난영!「아닙니다.」아니 기는 뭐 아니야? 돈이 없으니 아이고, 왜 통일교에 들어왔나?하면서 우리 엄마가 잘못했다고 불평하고 다 그랬을 거라구. 다들 수십 번 더 했다구요.「눈물은 많이 흘렸습니다.」무엇이?「눈물은 많이 흘렸습니 다.」눈물을 왜 흘려? 눈물 흘렸다는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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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을 해서 동정해 줄까 봐? 사실 얘기하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끝내고 나면 슬슬 비행기 타고 각 나라에…. 이번에 3천 명 상 줄 사람이 있어요. 아무 나라의 명단을 중심 삼고 야야, 나와라.해서 어느 비행장에 나오게 되면 태워 가지고 스위스면 스위스 나라를 안내할 수 있게끔 데리고 다니면서 잘 먹여 주 고 수고했다는 대접을 할지 몰라요.

그런 상 받을 수 있게끔 해라 이거예요. 상 다 주었는데 또 주겠다 고 약속 안 하거든.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아들딸 도 그렇게 하면 하늘나라를 내가 책임져 준다,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았으니 보장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여기에 붙어서 일해야 되겠어요, 놀러 다녀야 되겠 어요, 술 먹고 춤추고 잔치해야 되겠어요? 내가 술 먹는다고 누가 참 소해요? 하나님이 술 먹지 말라고 그러겠나, 사탄이 술 먹지 말라고 그러겠나? 불쌍하잖아요? 술도 한 번도 못 먹어 보고, 담배도 한 번 못 피워 보고, 무슨 세상에 나쁜 짓 한 번도 못 해보고 이랬으니 말이 에요….

주색잡기인데 말이에요, 내가 도박에 대해서는 라스베이거스니, 어 디 어디 잘 알아요. 내가 왕초예요. 그걸 없애기 위해서 20년 동안 연 구했어요. 뭐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아요. 그렇게 가지만 하루 저녁에 딱 끊어요. 그만!하면 그만 하는 거예요. 데데하게 뭐 명령하고 가서 숨어서 안 해요. 앗싸리한 사나이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 니다.」

 

언론인대회를 통해 세계적으로 지도하는 데 문제없게 배워라

 

그러면 그렇게 알고, 이번에 언론인 4권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을 일으킬 텐데, 거기에 한번 놀아나겠어요, 안 놀아나겠어요?「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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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겠습니다.」그러면 열심히 해요. 회의해 가지고 하고, 이것으로 끝내 고…. 나는 참석 안 할지 몰라요. 내가 가서 내 자랑 하는 것이 되잖아 요? 안 그래요? 내가 가서 자기를 자랑하는 것을 나 할 줄 몰라요. 자랑하고 싶어서 몸에 두드러기가 돋게끔 그렇게 놀던 사람들이 자랑하 고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나 걱정 안 한다구요. 22일 날도 선생님이 어디 갔나 물어 보지 말고, 25일 날 국회 대회도 말이에요…. 국회도 그래요. 초세계국회연합 한국대회라고 붙이라구요.  그것이 끝났으면 미국대회,  영국대회 등등 세계대회에 한국의 1차 대회에 참석한 네임 밸류를 붙여 가지고 거기 에 선생님이 특파원으로 파송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대사로 임 명할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될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정말이라 구요.

일본도 초세계국회연합 일본대회, 그 다음 미국에 가서도 초세계국회연합 미국대회,   그 다음에 세 나라만 딱 하나되면 초세계국회연합 세계대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문교부장관들을 모아 놓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문교부장관들을 놓고 초세계문교연합 한국대 회, 세계대회, 각 부처도 그렇게 할 거라구요.

우리는 무슨 대회를 하든 다 전문가가 되어 있지요? 1년 2년 국회라든가 정부가 준비하는 것은 우리 책임자가 일주일 전에 세 사람이 가서 해요. 선전 책임자, 교육 책임자, 그 다음에는 돈 책임자가 가서 하면 기관에서 1년 2년에 하는 것을 착착착 해요. 전문가가 되어 있어 요.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한다면 통일교회는 대회로 발전해요. 대회로 수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수천 수만의 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그렇 지요? 전부 다 실패하지 않았어요. 유명했지요. 내가 메인 스피치를 한 거예요.

자, 그거 한번 알아보라구요. 전라도 패들은 공산당이 뭐 어떻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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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고 하고, 경상도 패들 한국 정계의 바람잡이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새로운 각오 밑에 서 이제 제4권 위주하는 세계 노선의 주요 인맥 가운데 내가 가담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서두르라구요, 다 같이 출발하니까.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러니 이번에 협조하라구요. 협조 잘 하는 사람은 자연히 훈련대장이 되어 가지고, 그 나라가 세 사람만 가게 되면 어디든 대회를 깨끗 이 지도하고, 뭐 언론계를 동원하고, 외교문제 전부 다 공식적인 텍스트북과 같이 되어 가지고 지도하는 데 문제없어요. 그걸 길러 나가라 고 지시하는 거예요.

이번에 틀림없이…. 이제 며칠 안 남았어요, 오겠다는 사람 전화해 서 하루 연장해서 2박3일로 하라구요. 2박3일이야? 3박2일이 아니고? 3일2박인가? 나 잘 모르겠구만. 세미나 해서 책자를 발간해 가지고 세 계적 운동을 전개해야 돼요. 이제 알았지요?「예.」알았지요?「예.」잘 하라구.

설용수, 알겠나?「예.」설용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 대 표로 곽 회장하고 연락해서 황선조 시켜서 하게 되면 자기보다 낫다 구.「곽 회장님 전화 받았습니다.」내가 전화하라고 그랬다구. 자기 올 때 연락하기 전에 자기들이 곽 회장한테 먼저 연락해야지. 조직을 만 들어 놓고 조직을 무시하면 되나? 반드시 연락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들을 무시하지 않아요. 내 마음대로 안 해요. 내가 명령하더라도 반드시 체제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지금 까지 그렇게 해 나왔지 내 마음대로 안 했다구요. 혼자도 할 수 있지 만 체제를 살려야 할 것이 불가피하니 말이에요.

잘못하면 안 되겠어요. 곽 회장이 와서 불평할 수 있게끔 하지 말고. 잘했느니 못했느니 문제삼아서 곽 회장을 내가 들이 공격할 거라구요. 여기서 준비 못 했다는 얘기, 여기서 핸드폰을 가지고 미국의 전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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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들하고 회의할 때가 왔다구요. 이미 그러고 있어요. 내가 매일같이 회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메일로, 인터넷을 통해서, 핸드폰을 통해 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연락이 안 됐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알겠지, 황선조?「예.」잘할 수 있게끔 해서 없을 때 한번 잘 하라구.

초세계국회연합 한국대회’ ‘ 초세계대학가연합 한국대회예요. 손대오, 그거 얘기해 주라구. 그 간판 붙이고 하면 세계대회와 연결시켜 가지 고, 이제는 내가 그런 헤엄을 치고 물장구 칠 수 있는 모든 바다, 호수 만들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놓았다구요.

빨리 달리기는 여러분이 하루 경쟁해서 1등 2등, 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대에 있으니 그렇게 선출해서 써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 래요? 이번에도 시험 점수, 학점 좋은 사람은 재까닥 평화대사로 임명 할지 몰라요.

 

가인이 아벨에 굴복해야지 아벨이 굴복할 수 없어

 

자! 잘 들으라구요. 공산당들이 지옥에 가서 고생하던 걸 내가 불러 내 해방시켜 가지고 성인의 반열을 중심삼고, 네가 지옥 데려간 패들 을 해방시킬 수 있는 대표자라고 임명했어요. 그렇게 되어 있나 보라 구요. 또 언론인들이 지금까지 한데 모여서 꿍꿍이속 하던 것을 야! 너희 언론계 책임 못 한 것을 세계의 중요한 언론인들을 잡아서 타고 앉아 가지고 냅다 몰아라.  하는 거예요.   그 문을 다 열어 놨다구요. 자, 그런가 안 그런가 들어 보라구요.

「언론인 대회가 목전에 와 있습니다. 언론인 대표 두 사람 읽겠습 니다. 존 피터 젱거라고요, 이 사람은 1697년부터 1746년까지 살았습 니다. 독일 출생이고, 1710년에 미국에 이민해서 뉴욕 위클리 저널을 발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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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것이 다 기록에 나온다구요. 어떻게 거짓말이라고 하겠나?

「언론 자유를 외치다가 세상을 마친 사람입니다. 2002년 11월 18 일에 내려온 메시지입니다.」

『……모든 지도자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평화사상을 지도받아야 하 며, 인류의 메시아의 선봉자로서 오신 분을 붙잡고 평화세계로 향하는 길을 지도받아야 할 것입니다. 자세히 표현할 시간이 부족하여 참으로 아쉽습니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원해서 그렇게 안 하면 자기 길이 닦 아지지 않아요. 선생님 뒤꽁무니에 와 붙어야지. 내가 그렇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브라질 대통령, 소련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 도 안 만났어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두 번씩이나 내가 안 만 나고 왔어요.

뭐라고 그러겠어요? 나 도와주소.그러겠어요? 참부모가 할 책임이 있는데 자기가 알기나 해요? 명령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쓰레기통 같은 사람들을 매일 만나 가지고 이렇게 하려니 기가 차 지. 그 열성을 가진 그런 사람을 만나서 하는 것이 체면 위신 생각을 안 한다면 빠를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가인이 아벨한테 와서 굴복해야 되지, 아벨이 가인에게 굴복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것은 얼마든지 사람을 시켜서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들까지 시켜도…. 그 아버 지까지 시키면 아버지가 죽으면 끝장이에요. 그건 노 하면 다 끝난다 구요. 한 단계 남겨 놓아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안 만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해방 후에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만세를 지금 처음으로 부르는 거지요. 하나님 만세를 부 른 것이 역사시대의 대표가 누구인지 알아요? 참부모예요. 나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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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만세, 교단에 대한 만세, 재림주에 대한 만세, 하늘땅에 대한 만세를 위해 전부 내가 책임지고 정비하고 있어요. 이제 정비 끝날 날이 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겠나, 그렇게 믿겠나?「믿겠습니다.」믿고 활동하는 게 좋아요, 알고 활동하는 게 좋아요?「알고 하는 것이 좋습 니다.」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했어요. 실체가 없어요.

찾아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성경을 모른다고 하지요? 천만에! 내 책을 찾아보라구요. 샅샅이 뒤졌어요. 그 래서 십자가 떼라고 할 수 있는 내용도 성경을 두고 얘기한 거라구요. 어디 가는 거야?「잠깐 얘기 좀 하고 청평에서 열 시에 조상 축복이 있어 가지고요…. (황선조 협회장)」조상? 틀림없이 그거 하라구. 불러 서 모여 가지고 잘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못 하면 자기들 책임 추궁

할 거라구. 알겠나, 설용수?「예.」자!

 

자기 휘하에 있던 사람이 영계에 잘못 가면 책임을 져야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들을 내려다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소위 지옥인 것이었습니다. 여기를 봐라. 불 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은가? 구출하라. 그 리고 너희는 책임을 져라.

자기가 지도자였으면 그 휘하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영계에 잘못 가게 되면 책임을 다 져야 돼요. 문 총재가 참부모면 참부모의 이름 아래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해방될 수 있도록 하고, 참부모의 승리권의 자리에 참석 못 한 것을 가르쳐 주고 또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진 어려움이 퍼붓더라도 지상에 서 해결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문 총재가 자기 자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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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는 끝 다 내요.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만 축복해 주면 되지만, 참부모는 타락한 거짓 부모가 이 세계의 수천억 인류를 지옥 보냈던 것을 다 헐어 버려 가지고 축복 일로로 한 곳에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놨다는 사실이 꿈 꿈 꿈 꿈, 왕 같은 꿈이에 요.

그것이 사실 중에 사실로 드러날 수 있는 그 세계 앞에 자기 잘났다 는 모습을 가지고 자세를 갖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 고 그 앞에 자기가 가야 할 운명이 아닌 숙명적인 노정이 기다리는 그 다리를 건너가서, 그 나라의 잔치석상에 휘황찬란한 수정보다 더 맑은 상대가 못 되는 자기가 가담한다고 생각할 때, 꿈에서나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 기준을 위해서 준비해야 돼요. 세상을 훤히 다 알고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

그게 거짓말이 아니면 이걸 한국 사람이 알 때는…. 세계에서 제일 시간 바쁘게, 어디 여행을 가더라도 세 정거장 앞에, 어떤 사람은 다섯 정거장 앞에 앉아 가지고 짐 싸서 기다리는 게 한국 사람이에요. 이 야! 사실 진짜로 안다면 한국 사람이 천국에 넘버 원 티켓을 가지고 왕초가 다 될 텐데, 그걸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나라만 있어 봐요. 갖다가 삼각지대에 틀어 몰아넣기 때문에 공부 안 할 수 없어요. 이래 놓으면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될 텐데, 그 빛나 고 영광스런 자리인데 흘러가는 8대 정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수 많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져 갔다는 거예요. 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들이 이놈,   우리를 망친 놈,   우리를 구하라!고 후려갈기고 야단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문 총재를 어떻게 생각했느냐? 반대하고 다 그랬는데.그러니 큰일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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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믿으려면 잘 믿어라

 

또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믿으려면 잘 믿으라구요.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거기에 대해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열 시가 넘겠기 때문에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정신 바 짝 차리고 살라구요. 시험 날이 있고 심판 날이 있는 것은 틀림없어요. 자연 형무소와 같이 갇혀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그 공판장에 나 가야 할 날짜가 기재되어 가지고, 호출을 기다리는 것이 천년 수천년 될 수 있는 지루한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걸 다 알아 가지고 인류를 해방해야 할 참부모의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기 위해서, 일대에 이것을 끝마치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천신만고 뒤넘이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던 것입니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하도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도 털어놓았 습니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

그래요. 대통령 해먹은 사람의 몫이에요. 올바른 길로 못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똥 감태기를 써 가지고 철창에 갇혀서 영원한 옥 가운 데서 한탄하고 지낸다는 거지요. 일족이 다 걸려 들어가요. 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분명히 계십니다. 그리고 여호와는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합니다.』반드시 망해요.「저를 따라 하십시오. 반드시 망한다!」「반드시 망한다!」

『……이것은 천상에서 나 레닌의 피멍이 맺힌 마지막 하소연입니 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십니다. ― 레닌 2002년 4월 19일』

저렇게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실상을 환히 알고 자기들이 족장이면 족장, 민족의 지도자면 지도자로서 우리가 뭐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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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하는 8대 맹세문을 외우 는데, 그 맹세문 하나 가지고도 천국 다 가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빠질 수 없게끔 세밀히 편성한 내용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이 지요?「예.」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는지 몰라요. 그 것이 나 하나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 구하기 위한 것입니 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도 그래요. 인류 전체가 형제인데 형제를 구하 고 형제, 부모, 친척이 다 지옥에 갔으니 그걸 해방시켜 줘야 할 참부 모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난 길을 마다하지 않고 감옥을 자진해서 찾아다니면서 감옥 문을 열고 닫지 못하게 만드는 이 놀음을 해 나온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이제는 너무나 실증적 사실이 주변에 꽉차 있 기 때문에 누가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생 각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해보라구요. 선생님 이상 하겠다고 생각하고 해보라구요.

오늘은 어디서 왔나?「구로, 금천, 광진 세 교구에서 왔습니다.」광 진?「예.」광진이 어디야?「광진이 성동입니다.」성동? 그래, 열심히 해요. 자! (경배)

 

열심히 기록이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있는 재료

 

여기에 한 번 오는 것이 자기 지역에 백 번 가는 것보다 더 힘든 곳 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여기를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안 오면 여기 사 람들이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저 영계의 자기 위치가 얼마나 비 약한다는 사실! 안 와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이 총장이 열심이에요. 매일 오려면 한 시간 이상 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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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래, 몇 년 계속할 거야? 이놈의 유엔 빌리지의 언덕길을 차 타고 오나, 걸어오나?「차 타고 옵니다.」차 타고 오나?「예.」차 타고 온다는 사실이…. 차를 탄다는 것이 추운 겨울도 타고 봄같이 온다 이 거예요. 그런 생각도 해보는 거예요. 열심히 해봐요. 그 기록이 자기가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재료예요.

윤 박사도 그래. 박물관 지을 것을 청평에도 짓고 선문대에도 지어 야 할 텐데, 청평에 더러 가 보나?「자주 갑니다.」아니, 청평 말이야, 청평.「예. 청평요.」「자주 가신답니다.」자주 가? 우리 역사적인 귀 한 골동품들이 많지?「많습니다.」우리에게 넘겨준 그 아줌마가 유 씨 였나 누구였나?「윤인숙이었습니다.」여수에서 죽었다고 내가 들었는 데?「예. 세상 떠났습니다.」우리 말 들었으면 안 죽었을 텐데. 윤 박사 책임이 있지, 불쌍한 여인!

그거 소문이 좋지 않더만. 그거 알아요, 몰라요?「저는 그렇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무엇이?「그분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습 니다.」신경 안 써도 듣기도 할 것 아니야? 가만히 있더라도 얘기가 들리는데, 신경 써서 듣나? 내가 그 여자를 찾아가서 신경 쓰나? 불어 오는 바람결에 다 얘기해 주니 그것이 사실인가 물어 보잖아? 그걸 몰 랐다면 무책임한 사람이야.

남미까지 내가 돈 대 가지고 이 박사가…. 그때 김 박사는 안 갔지?

「김 박사는 안 갔습니다.」왜 안 갔나, 그때?「김 박사가 좀 주춤할 때였습니다.」또 한번 가면 좋겠어?「그건 늘 생각합니다.」요번에 뉴 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할 때 초청해 주면 좋겠어, 세계일주 할 때 고급 비행기, 세계에서 일등 비행기 타고 가는데 초청해 주면 좋겠어?「아버님 곁에 있으면 좋지요.」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 (웃음) 윤 박사를 초청했다고 해서 참소하는데 말이야. 윤 박사가 뭘 잘했게? 전부 대접받고 이런 사람인데, 우리 같 은 사람은 그 이상 고생했는데 몰라주고.그런 소문이 들려 오더라구.


78      제4권 시대의 도래

 

 

그래도 초청해 주기를 바라요?「죄송합니다.」

죄송은 또 무슨 죄송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체면을 세우고 위신 을 세워야 된다구. 나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지금도 일푼 한푼 빚지지 않아요. 남들 모르는 가운데 헌금한 것을 남미에 땅을 샀어요. 한국 사람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땅을 사 놓았어요. 요즘에야 알지.

박구배!「예.」책임 하라구.「예.」언제 가겠나?「탄신행사 지나고 가고 싶습니다.」나하고 같이 가면 어때? 같이 가도 괜찮겠나?「이번 에 내려가시겠습니까?」아 글쎄, 물어 보잖아?「예.」내가 물어 보는 게 뭐게? 같이 가면 좋겠나 물어 보는데 나한테 물어 볼 게 뭐예요? 도둑놈 같으니 자기가 조사 당해 쫓겨날까 봐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 지? 잘 해요.「예.」알겠지?「예.」

자, 늦었으니 아침 대신 얻어먹을 수 있으면 아랫방에 기다렸다가 주면 먹고 안 주면 빈대떡이라도 만들어 주거나 맥도널드라도 사올 텐 데,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밥도 안 주고 쫓아낸다는 말 하지 말고 먹 고 가는 게 좋을 거라구. 알겠나?「예.」자! *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공산주의와 두익사상

두익사상이란 곧 부모의 사상부터 훈독)

 

초세계언론계연합 대회의 의의

 

『……대한민국이 앞으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통일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과 북괴 자체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세계 국가 를 몰아 가지고 민주세계를 규합하여 힘의 기반을 움직이지 않고는 불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일 모레인가, 대회를 하는 것이?「예.」초세계?「언론계연합!」언 론계연합이에요. 언론인이 아니고 언론계예요. 언론계연합 한국대회예 요. 대학가도 초세계대학가연합 한국대회예요. 전부 그래야 돼요.

그러려면 혼자 하지 않아요. 그 배후를 엮어 가지고 세계까지 엮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은 미국도 못 하고 독일도 못 하고 다 못 하는 거라 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서 국무부가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의 문인들을 동원하는 것도 국무부가 명령해


2003년 1월 20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0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가지고 문인들을 동원할 수 없어요. 약소국가 전체, 공산권까지 동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그 이상의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 고 있고, < 워싱턴 타임스> 가 갖고 있는 기반이라든가 지금 유 피 아이 (UPI) 통신의 기반은 세계적이에요. 한국의 언론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예요. 초세계언론계연합 일본대회, 초세계언론계연합 미국대회, 초세계언론계연합 세계대회로 나가야 된 다구요. 그 준비예요.

이건 뭐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려면 반대하라는 거예요. 지금 북한과 정부의 배경을 조정할 수 있는 힘은 미국도 알기를 레버런 문이 갖고 있고 북한도 알기를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구 요. 그것이 꿈같은 얘기인데 가당한 일이에요?

동네와 동네, 두 동네가 싸우는 싸움판에 들어가서 화해 붙이기가 어려운데, 이 거대한 지구성이 이분되어 싸우는데 생명선을 넘어서 하 나 만들려고 하는 이런 판도까지 닦은 것은 무엇 가지고? 한국의 남북 문제가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싸움 아니에요? 그 가운데 들어가서 어떻 게 하려고 하느냐? 국가 개념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려니까 세계 초민족적인 사상체계를 가지고 새로운 사상을 중심 삼고 해 나가야 됩니다. 민주세계의 사상과 공산주의를 능가할 수 있 는 사상, 그런 사상이 인간만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있으면 하 늘을 중심삼고 엮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는 그것이 없어요.

 

교육해서 한 방향으로 같이 가게 만들어야

 

그래, 좁은 길, 길을 트게 될 때 한꺼번에 고속도로가 틔어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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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 걸어가 가지고 답사해야 되고, 그 다음에 자전거를 타고 가 봐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구루마(리어카)를 끌고 가 봐야 되고, 자동차로도 가 보고, 그래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그 일을 누군가 해야 돼요. 한국에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미국에 가 가지고 싸우면서 모진 핍박 가운데, 케이 지 비(KGB 소 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합동 공세로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한 것은 사상계에 알려진 세계사적인 사 실이에요. 그 가운데서 살아 남았어요.

소련의 정치 요원들이 한 사람만 들어와도 시 아이 에이(CIA)가 미 국에서 간첩으로 잡아치울 수 있는데, 소련의 당원들, 케이 지 비 (KGB) 요원들까지 미국에 데려와서 교육했어요. 그걸 미국이 환영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사실을 알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가 나를 믿고…. 케이 지 비 요원 7천 명을 데려 와 교육하는데 시 아이 에이가 협조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자체가 통일교회의 이념을 안 가 지고는 공산세계를 요리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 자리에까지 나 아가는 것이 앉아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움직인다고 될 것 같아요? 그 런 최고의 사상체계의 뭐라고 할까, 요원들을 접선해 가지고, 그들이 미국 상원 하원의 분과위원장들을 중심삼고 투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 같은 건 문제도 안 돼요. 이번에 우리가 초당적인 문제 를 하려고 하지요? 당이 반대하면 당 이상의 수준까지 가요. 우리는 싸움이 아니에요. 정치가 아니에요. 싸움을 말릴 평화의 용사들이라고, 우리 말을 들어 보라고 해서 안 들으면 까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 요?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이번 총선거 때에 있어서 미치는 영향 이 커요. 총선거에 공화당 대표냐 민주당 대표냐? 공화당 자리도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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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놓고 바라고 있고 민주당 대표도 그러고 있어요. 그 중간과정에서 싸워 나가고 있어요. 싸워 나가면서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 사상적 교육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세계의 방향이 어떻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민주당하고 공화당이 싸우던 것이 합해 나가는 거예요. 교육을 해야 돼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군사력 가지고 안 되고, 정치력 경제력 가 지고 안 됩니다. 이제는 그와 같은 최후의 결전장에 들어가 그들을 설 득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청평에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재교육, 재무장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소개로 통했고 연결로 통했지만 이제 는 타고 앉아 교육해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서도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육하지 요? 그렇지요?「예.」지상에서도 교육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같이 가 야 됩니다. 영계는 이미 통일 방향이 되어 있습니다. 지상에 재림해 가 지고 지상의 반대하는 패들을 영계에서 잡아가는 거예요. 그때가 온다 는 거예요. 나라만 갖추어 보라구요, 나라만. 벼락같이 서산에 해가 지 게 되면 순식간에 땅거미가 찾아와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지금 그런 때입니다. 최고의 역량을 전부 투입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만 들어 놔야 돼요.

 

무시하지 못할 워싱턴 타임스와 아이의 기반을 닦았다

 

지금 한국에 주인이 없어요. 북한도 주인이 아니고, 대통령이 주인 이 아니에요. 5년 뒤에 보따리 싸고 가야 돼요. 5년까지 갈는지도 모 르지요, 지금. 잘 하지 않으면 언제 무슨 사태가 날지 몰라요, 언제. 무슨 사태가 날 수 있는 위험수위 가운데 서 있는데, 그 위험수위 밑 에 바다에 묻힌 산이 있어요. 그건 모르는 거예요. 가다가 파손당할 위 험수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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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정부를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믿어 가지고 우리 농사지을 수 있는 봄철이 오면 정비해 가지고, 씨앗 을 마련하고 농토를 준비해 놓고 씨를 뿌려야 돼요. 전쟁하더라도 씨를 뿌려야 여름 때 절기를 잊어버리지 않고…. 씨를 뿌릴 때는 한 40 일은 몰라요. 순식간에 그걸 넘어 가지고 싹이 나오게 되면 여름이 찾 아들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자랄 수 있을 때에 안팎에서 보호해서 기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김정일이 내 말을 들으면…. 내가 거기에 제 안한 것이 뭐냐? 당신네 종주국으로 모시고 있던 소련과 중국이 오만 가지의 체제를 다 준비해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그 자체들이 무너졌음 으로 말미암아, 체제를 보장받던 기반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사상적 기틀로부터 모든 체제 기준, 군사 정치 기준이 전부 다 달라지지 않느 냐 이거예요. 그들을 돌려잡아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가기 힘들다 이 거예요. 그러나 이제 젊은 사람들은 소련과 중국 말을 다 배웠으니 통 일원리로 무장하게 된다면 3년 이내에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으니 그 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 문을 열게 된다면 대번에 무너진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또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가지고 남한이라든가 미국을 미제국주의라고 반대해 나오면서 남한의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강화하려고 하는데 그 주장대로 안 된다구요. 남한에서도 적색분자들이 최후의….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최고의 일선에서 투쟁하던 공산주의자들이 지금 정부를 업고 자기식 대로 야단하고 있어요. 그렇게 야단하는데, 굶주린 모습으로 게릴라 전 쟁을 하던 사람들이, 뭐 북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남한보다 잘산다, 미국보다 우리는 행복해진다고 그렇게 선전했기 때문에 그들이 주권을 잡아 가지고는 말이에요, 10년 30년 세월에 피폐했던 것을 일시에 충 당하려고 그래요. 문제가 벌어져요. 디 제이(DJ)도 문제가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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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기본 경제력을 소모시켜 놨다구요.

그거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요. 여기서 자기들이 영원한 공산 독재자로 안 돼요. 미국과 세계의 사조와 다른 공산주의를 제일 반대하던 민주주의 체제의 내용이 저변 기반의 전통으로 서 있는 그걸 소화해 가지고, 그걸 해소해 놓고 새싹을 심을 수 있는 이런 정비작업을 할 수 없어요. 자갯돌로 꽉차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러니 까 이런 차제에 우리는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 꼭대기들?「예.」알겠 나?「예.」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국민들 아니라 꼭대기를 타고 들어 가서 일했어요, 국무부 국방부. 그걸 타고 들어갈 것은 신문사밖에 없 었어요. 알겠어요?「예.」< 워싱턴 타임스> 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 신까지 수중에 넣고 기반 닦은 것은 뭐냐?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유 피 아이 사장이 소련이든 중국이든 누가 가 가지고 전화하면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 고 있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무슨 시대가 온다구요?「4권 시대입니다.」4권 시대예요. 선 생님은 그걸 준비했습니다. 세상은 몰라요. 입법사법행정부처를 중 심삼은 그 조직이라는 것이 189개국이면 189개국이 모두 달라요. 세

상에 그런 나라가 어디 있어? 189개 나라가 있다고 해서 우글우글 구 더기 떼거리, 똥 구더기가 묻었던 것을 가지고 사는 것과 딱 마찬가지 라구요.

 

우리 언론 기반을 무서워할 만큼 올라왔다

 

이제 언론계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기반이 무서워요. 미국 자체가 무 서워하고 있다구요. 예를 들면, 시 아이 에이 조직을 보게 된다면 통신 계통의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조직이 백악관과 직결되어 있어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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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관에 통하는 그 모든 통신선과 우리 유 피 아이 통신이 하나돼 있어요. 공동책임이에요. 유 피 아이의 모든 비밀도 백악관이 알고 싶어하 고 백악관의 움직임도…. 어디가 더 빠르냐 하면, 백악관은 국내적이고 우리는 세계적이니만큼 우리가 못해도 3주일 앞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백악관에 들어오는 모든 통신을 뽑아 볼 수 있고, 저들도 우리 유 피 아이와 연결된 세계적인 정보를 뽑아 볼 수 있어요. 세계적 사건이 있으면 그 발표를 3일 이내에 시 아이 에이가 못 해요. 언론계가 할 텐데, 그 언론기관은 현재 미국에 < 워싱턴 포스트> 니 < 뉴욕 타임스> 니 하는 1천7백여 개의 언론기관이 있지만 믿을 수가 없어요. 전부 다 리버럴한 곳이에요. 오로지 믿을 것은 < 워싱턴 타임스> 밖에 없어요. 모든 정보의 비밀은 우리하고 의논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시 아이 에이 국장의 인사조치를 할 때에 그걸 누가 먼저 아느냐 하면 우리가 먼저 알아요. 당신 이제 이동할 준비를 하라.하면 어떻게 아느냐? 내가 모르는데.그래요. 방대한 조직이 돼 있어요. 그 배후에 참고 도서관은 세계 국가의 2백 개 이상의 대사관 서적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건 국무부도 없고, 국방부도 없고, 국회도 없고, 백악관도 없다구요. 그걸 참관해 가지고 참조하려면 < 워싱턴 타 임스> 에 와 가지고 돈 주고 참고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기반이 앉아 가지고 닦을 수 있어요? 앉아 가지고 세계통일이 될 것 같아요? 정보세계의 재료가 없으면 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 아요? 통일교회에서 누가 알아요, 누가?

선생님은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세계적인 문제를 하늘과 의논해서 나오기 때문에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그런 준비를 했는데, 거기에 누가 돈 대줘요? 어디 헌금을 누가 했나? 홀로! 맨 처음에는 스파이를 보내고 했어요. 얼마나 시 아이 에이의 반대를 받았게?

그러나 시 아이 에이가 통일교회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은, 구약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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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서,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의 모든 난문제를 해결한 뿌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유대교가 망하더라도, 기독교가 망하 더라도 통일교회는 남는다는 걸 안다구요. 공산당이 망하더라도 통일 교회는 남고, 민주세계가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남는다는 것을 안다 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10년 전부터 정부가 경찰을 파송해서 이스트 가든을 보호하겠다는 것을 내가 싫다고 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반대 받았는데 정부까지 그러면 국회에 문제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홀로 홀로 생사지권을, 안보문제를 중심삼고 가려 나왔어요. 미국이 얼마 나 위험한 세계인지 나밖에 모르지요. 선생님은 편하게 산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꿈도 못 꿀 놀음을 홀로 해왔습니다.

이제는 세계가 알아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하면 미국에 있어 서 뉴스 월드 엠파이어, 언론제국이라는 이름을 자기들이 붙이고 있 어요. 누가 못 당한다 이거예요. 비밀 같은 것, 소련에 대한 정보, 중 국에 대한 정보, 군사비밀의 최고 비밀을 미국 정보처에 있는 사람들 도 국무부에서 국무장관하고 회의하고 나와 가지고 우리에게 보고해 줘요. 다섯 사람이 비밀로 하는, 절대 이것은 워싱턴 타임스가 알면 큰 일난다고 장관이 훈시한 내용이 싹 들어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정보세계에서 믿을 수 있는 것, 또 비밀을 지 켜 주고 미국을 수호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어려움이 있어도…. 얼마나 혁명을 했는지 몰라요. 상원의원 국회의원 120명 이상을 잘라 버렸고, 하원의원까지 모가지 잘라 버렸고, 호모 하는 사람들 수백 명을 정비 했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얼마나 미워했겠어요?

인사조치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이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보고하는 내용과 지방에 내려가서 이놈의 자식들이 이중으로 자기는 모른다고 자기한테 투표한 사람들한테 거짓말한 거예요. 나는 열렬히 미국을 위한다.그런 사람이 빨갱이들 앞잡이가 돼 가지고 국회에 와서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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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걸 통계적으로 해서 에드워드 케네디까지 보 니까 그 점수가 빵점이에요. 생활면에서, 신앙관에서 기독교 사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했으니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놀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자리잡을 수 있는 것이 쉬웠겠어요? 중국 사람이 와 가지고 한 국 정치계의 배후에서 조종을 해 가지고 정부에 영향 미치는 걸 가만 두어 두겠느냐 말이에요. 미국이 어떤 나라게?

 

법에 의해 지탱되는 무서운 국민의 미국에서 살아 남았다

 

그렇기 때문에 <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식에서 미국이 가 야 될 길은 기독교에 있어서 십자가를 떼어버려야 한다고 발표했어요. 이론적이에요, 그게. 금년 4월 달이면 문제가 돼요. 몇백 개 큰 교회에 서 십자가를 떼어버리는 그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 레버런 문이 하라면 그 놀음을 하겠어요?

세상에! 자기가 뭐 하버드니 무슨 신학대학 백인 중심삼은 교파 배후에서 행정부처까지 지배하고 있는 이런 수뇌부가 돼 있는데, 그 사 람들이 들을 게 뭐야? 이론이 안 맞으니까. 자꾸 질문해대면 할 수 없잖아요? 수준이 높으니만큼 어쩔 수 없어요.

수준이 높아요. 벌써 누가 발표하면 평가할 수 있는 기준, 한국 정 책의 이상의 기준을 알고 왔기 때문에 대번에 즉각적으로 전화로 물어 봐요. 시 아이 에이(CIA)에 물어 보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 사국)에 물어 보고, 정보처에 물어 보고, 국회에 물어 보고, 마음대로 물어 보더라도 답변해 줄 수 있어요. 안 하면 국회의원을 세워 가지고 지휘해서 해명을 하고 그것을 규탄하면 국가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사실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즉각 보고하게 돼 있어요.

미국 국민들이 제일 무서운 국민이에요. 한국은 알면서도 꿍꿍이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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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해 가지고 친척이니 아버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커버해 주지만, 미 국은 그렇지 않아요. 법 이론이 밝아요. 법이 국가를 지탱시킨다고 알 지, 자기 아버지 어머니 좋아하는 인정이 지탱 못 시킨다 이거예요. 법 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즉각이에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한국 같은 사람들은 뭐 수십년 동안…. 그렇지 않아요?

약소민족들을 규합해 가지고 거대한 대국을 만들 수 있는 법적인 연 결관계가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공산당 조직에 지지 않아요. 동네에서 만약에 법이 보장할 수 있는 생활 기준 앞에 문제를 일으키면 대번에 경찰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야간에 소리를 치든가 문제가 벌어지면 경찰에 보고하는 거예요. 옆에서 규칙을 위반하니 지시해 달라고 재까 닥 재까닥 대번에 해 버려요.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러한 훈 련된 선진국이에요.

소련의 케이 지 비나 시 아이 에이가 지금까지 끌려 다니던 그런 조 직이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다 했던 거예요. 거기서 살아 남았어요. 우 리 글로스터에 레버런 문이 쓰고 있는 별장에 소련의 케이 지 비하고 김일성하고 1987년에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해 가지고 적군파 25명 을 파송해서 폭탄을 설치하려고 한 거예요. 그거 다 하늘이 역사했지 요.

지나가는 경찰관이 이상하게 보고 조사했어요. 쇼핑백 안에 12층 건 물이 한 방에 무너질 수 있는 폭탄을 가져가는 걸 지나가던 경찰관의 수사에 걸렸어요. 거기에서 레버런 문의 단체니 무엇이니 이름이 다 있고 부서 부서까지 알고 다 해놓고, 우리 글로스터에 수련소가 있잖 아요? 동부에 제일가는 카디널(추기경)이 갖고 있던 유명한 별장을 내 가 갖고 있는데, 거기를 교육 장소로 쓰고 있었어요. 거기 철망을 끊어 가지고 한 소대가 들어갈 수 있게 다 해놓고 딱 붙여 놓았어요. 그런 행동을 했는데, 영계가 다 보호한 것입니다.

그런 싸움판에, 아직까지 그 적군파들 조사가 끝나지 않았는데 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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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바를 방문했습니다. 그때 세계적으로 현직 대통령, 유명한 전 대통령 50명을 앞장세우고 갔어요. 어디 안 만나 주나 봐라 이거예요. 언론기 관이 들이 긁을 것이다 이거예요. 언론이 무서운 거예요.

 

공산세계가 무너진 이후 세계를 지도할 사상 체제

 

여기도 그래요. 한국 정부를 일주일만 들이 긁으면 뻥 할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이라든가 아시아의 중국도 그래요. 60퍼센트 이상 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공산세계, 소련 대치문제, 태평양 방어문제를 누가 책임져 주겠어요? 미국 혼자 해서 안 되거든.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느냐? 소련과 미국이 군사무기를 팔아먹는 주체국이에요. 거기에 중국까지 무기를 팔아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놔 야 돼요. 둘만 되면 세계를 마음대로 하룻밤에 다 가눠 잡을 수 있어 요. 핵문제도 그래요. 몇 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들이 주도하 게 돼 있지 중간 패가 없는 거라구요.

뭐 이런 저런 문제에서 앞으로 금후 세계의 방향을 중심삼은 정치사 조가 변해 나가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민주세계와 공산주의가 위대 한 변혁을 이루겠다고 했지만 그 공산주의 지도부는 무너졌어요. 그렇 다고 미국이 공산세계를 이기고 그것을 넘어가 가지고 한 단계 나은 차원 높은 기준에서 지도할 수 있는 체제가 없어요. 공산당 앞에 허덕 이던 기독교라구요. 기독교의 온상 가운데서 공산주의가 생겨났어요. 그것을 방어할 것은 시 아이 에이나 어디나, 세계의 정보처가 알아요. 레버런 문밖에,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압니다.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이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그냥 그대로 스위 치가 들어가 가지고 15분이면 번역해서 보고하게 돼 있어요. 보고하겠 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미국은 망한다고 하고 할 말 다 하지만 말이에요. 그들은 그래요. 저 양반은 태어나기를 저렇게 태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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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살기를 그렇게 살았으니 저런 말을 하지 않으면 병나 죽는다고 생 각해 가지고 덮어주는 거예요. 뭘 하는지 잘 알아요.

북한에 대해서…. 북한에서 선물 보내 온 것 봤어요? 세상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국가 국가를 다니면서 수상들을 대하고 다 대해 봤지 만, 이번에 선생님 생일 때 북한에서 선물로 변하지 않는 만년화를 보내 왔어요. 그것 한번 보여 줄까요?

그게 뭐냐? 조개 빛깔이 전부 다르잖아요? 조그마한 조개들을 해 가 지고 사진 컬러를 만들어 가지고 그린 거예요. 그래서 그린 선생님 사 진도 많고, 수를 놓은 선생님 사진이 많아요. 매해 선물을 보내 와요. 내가 선물을 김정일에게 보내지 않아요.

또 뭐야? 사진이야?「예.」이게 뭐냐 하면, 서양화같이 오일 그림 (유화)이 아니에요. 조개 껍질이라구요. 조개 껍질을 붙여 수놓은 것인 데 6개월 이상 걸렸다는 거예요, 6개월 이상. 북한에 있는 모든 지방의 것을 컬러로 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조개 껍질을 붙여서 만든 것은 만년 가요, 만년. 그런 선물이 많아요, 내가. 전시하면 나가자빠질 거 라구요.

북한에서 왜 그렇게 해요? 문 총재를 제일 무서워하던 패들이 지금 제일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어요. 김정일이 도망갈 수 있는 길 을 한국 정부를 통해 만들어 놓고, 별장같이 만들어 놓고 거기로 피난 가라고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때려잡으려고 하 는데 말이에요. 때려잡더라도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병나 죽게 되면 의사가 되었으면 말이에요, 원수라도 가서 고쳐 줘야지, 거기에 독약을 퍼부어 죽으라고 하면 되겠나? 그건 인종지말이에요. 그런 단체는 망 해요. 그런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하늘이 안 된다고 합니다.

임자네들이 부모님의 생일날을 기념할 수 있는 데 저런 것을 꿈에라 도 생각해 봤어요? 문난영! 눈 깜짝하면서 언제든지 돈 도와 달라고 하고 말이야. 선문대에서 하나 만들어 보지. 별의별 이름난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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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 가지고 말이야.

「저 색깔이 조개에다 물감을 칠한 거지요?」조개에다 물감을 칠할 게 뭐야? 천연이야! 천연이야, 천연적이야, 이 녀석아. 조개에다 물감 칠하나 천에다 물감 칠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지.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웃음) 남북통일국민연합 장(長)이 되어서 공산당 방귀 소리에 도 날아가 버리겠다. 아, 물감을 칠해서 그린 것을 갖다 보낸 거로 봐, 이게?

일본 사람도 20년 정성을 들인 액자를 보냈어요. 선생님이 유명하니 까 자기가 죽으면 어디에 팔려 넘어가서 어느 집에 가서 걸릴 것을 생 각하고, 그보다는 문 총재가 죽게 되면 박물관에 남을 것을 알기 때문 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전부 다 나한테 선물로 보내려고 해요. 나는 싫다고 그래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알고 있는 문 총재 와 세계가 알고 있는 문 총재가 달라요. 대통령 아들딸들이 자기 대통 령 아버지의 한마디면 유명한 사람 모가지가 떨어지고 생사지권이 왔 다갔다한다는 것을 알아요? 모르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철부지하니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무턱대고 좋다, 좋다!고 해요. 아버지 대해서 무턱대고 좋다고 하지요? 울고불고 떼를 쓰고 똥싸고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말 이에요. 그렇게 해야 통하지를 않아요. 아버지를 알고 지나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상속자가 돼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하나되는 날

 

여러분이 세계에 나가서 한 나라를 요리해 가지고 한국을 돕겠다고 하지만, 아니에요. 미국이라든가 소련을 요리하고 중국도…. 중국 수뇌 부의 유명한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알아요.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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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중국도 우리 통일교회를 이제 빼 버릴 수 없어요. 공산당이 무너져 요. 얼마나 바빠요? 순식간에 해치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 있 나?「예.」이 똥개 같은 이놈의 한국 녀석들,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 고 다 망했어요.

이번에 이렇게 하면 한국을 차 버려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잡아죽이려는데 예수가 거기에 있을 필요가 없지. 뭘 하러 거기에 박혀 있어요? 박혀 있으면 죽어요. 이웃 나라로 갔으면 좋았을 텐데, 인도라든가 아니면 중국이라든가. 유교, 인도교 종교권, 유프라테스 강을 중심삼은 조로아스터교, 3대 종교권 권내에 가지 왜 거기서 처박혀 있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에 가서 33년째예요. 예수의 33세, 34세가 돼서 할 축복과 더불어 로마에 정착할 수 있는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정착할 때가 왔다는 거지요.

이번 부모님 생일에 첫째는 뭐인가? 첫째는 무슨 식이라구요? 천지 부모?「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그게 뭐예요? 무슨 말이에요? 천지부모가 천일국 개문을 해요. 그걸 없앨 수 없어요. 제아 무리 세상이 하더라도 없앨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제거한다 하더라도 제거하지 못해요.

그 다음에 또 무슨 식이라고요?「천주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 니다.」천지부모와 천주부모가 달라요. 이제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 요. 이번에 제주도 지귀도에 가서 기도할 때 확실히 갈라 가지고 기도 한 거예요. 갈라야 돼요.

천지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천주부모는 하나님을 두고 한 말입니다. 천주와 천지가 달라요. 천주부모라는 것은 창조의 주체권 세대요, 천지부모라는 것은 대상이에요. 같지 않아요. 그것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 식이 이번 2월 6일에 하는 식이에요.

그것을 하면 선생님은 이제 일 안 해도 괜찮아요. 여러분을 만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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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 없어요. 만날 필요가 없는 그때 이후의 명령은 법과 마찬가지예 요. 안 지키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안 대해 주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안 대해 준다 이거예요.

10년 기다렸는데 안 대해 줬으면 말이에요, 모르고 조건에 걸린 것 이 있으면 10년 이후에 넘어갈 수 있는 법을 세워 가지고 용서를 해 줄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안 만나려고 해요. 여기에 마음 대로 들락날락 못 할 거라구요.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들, 정상급들이 여기 유엔 빌리지를 찾아오는 행렬이 얼마나 길지 몰라요. 그렇게 그 림자같이 살다가 그림자같이 지나가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을 어느 국가 자체에서 초대하겠다고 그래도 내가 안 가요. 이제는 본격적인 면에서 국가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젊은 청년들 수십만을 한 나라에서 축복 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여러분보고 기대할 필요 없어요.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국경이 없어져

 

세계의 젊은이들이 그래요. 대학생들한테 물어 보게 되면 문 총재가 또다시 세계의 젊은이들을 결혼해 주소.  해요.  결혼 챔피언 왕이 돼 있어요. 그런 유명한 사람이 자기들을 모아서 축복해 주기를 전부 다 원해요. 한국 따라지 패들은 뭐라고 할까, 농토에서 떨어진 싹 줍기 있 지?「이삭줍기입니다.」이삭과 마찬가지예요. 누가 이삭을 대해 주나? 지금까지 이삭을 주워 오면서 결혼해 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황선조!「예. 그렇습니다.」요전에 필리핀은 서른 두 명?「예.」서른 두 명 했다고 자랑하더구만. 내가 옛날에 통일교회 36가정 축복할 때 와 비교하면 지금 역사가 달라졌지. 자기들끼리 축복해 주라니까…. 교차결혼이에요. 위의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 없어요. 형제예요.


94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한 집안으로 생각할 때, 몇천년 갈라진 형제가 만나는데, 잘산다고 자 기 보따리에다 금은보화를 쌓아 놓고 저금통장에 예금해 놓고 동생은 말라죽으라고 하고 내버려둘 수 있어요? 그놈의 자식 배때기를 째 가 지고 부모가 와서 밀어 제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려면 원수와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원수 와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히틀러 같은 살인마의 상대는 히틀러한테 가 스실에서 살해되어 간 사람을 축복해 줘요. 영계에서는 그것이 전통이 에요. 그래야 국경이 없어져요.

한국에서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자체 이익을 위해서 대통령을 해먹 던 보따리, 비밀 저금들을 국제적인 은행에 갖다 넣어 도적질한 사람 이 있어요. 그 사람이 누구인가? 자동차 공장 무엇이? 기아 책임자가 누구? 김 누구?「김선홍입니다.」아니, 불란서로 도망간 사람 말이야.

「김우중입니다.」「대우그룹입니다.」대우 말이야.「김우중입니다.」글쎄 이름이 우중아니에요? 근심 우(憂)자에 가운데 중(中)  자, 김우중이라구요.  감탕 붙은 걱정거리라는 거지.  사기 쳐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돈이 없지만 필요하면 만들어 있다

 

내가 지금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로 인해서 세계적 으로 써야 할 돈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몰라요. 손해가 막심해요. 내가 한국 정부의 돈을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푼 쓰지 않았어요. 미국에 가 서도 미국 돈 한푼 안 썼어요. 나, 돈 없다구요. 손밖에 없어요. 내가 돈 있나? 유종관!「예.」선생님이 돈 있어?「아버님 말씀이 돈입니 다.」(웃음) 말씀이 돈인데, 암만 말씀해 보라구, 돈이 나오나. 말 같 은 소리를 하고 있어. 말이라는 것은 무형이에요. 마음과 마찬가지예 요.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그 내용 이상의 내용에 결집이 돼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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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필요하면 돈은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대회를 얼마나 많이 해요? 한국 대회에 내가 돈 지불했나? 설 용수!「예.」돈은 누가 지불할 거야?「신문사에서 내겠습니다.」응?

「신문사에서 내겠습니다.」신문사가 돈 있어?「없어도 빌려서 씁니 다.」(웃음) 뭐 없으면 빌려 써? 그걸 누가 메워 줘? 설용수가 먹고 신진대사 할 수 있어? 선생님을 믿고 그러잖아?「예.」이놈의 자식들, 한국을 30년 동안 맡겨 놨더니 말이야, 통일산업 만들어 준 것을 전부 다….

은행에 몇백억 돈을 빌리는 것을 나한테 문의하지 않고 자기가 해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고 쓰는 거예요. 도적놈이 다 됐어요. 자기들을 그렇게 믿고 전부 맡긴 거라구요. 내가 언제든지 외국에 갔다 와 가지 고 경제적인 보고를 받아 보지 않았어요. 받아 봤나?

박구배!「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자기가 일하는 것 우리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가게 되면 샅샅이 똥싸개까지 뒤질 텐데, 걸리지 않게 장부 처리 잘 하라고 몇 번 했나? 열 번 이상은 얘기했을 거라.

「예.」세상에 그런 주인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런 회장이 있어요? 걸리게 돼 있어요. 걸리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걸리지 않겠다고 가짜 장부를 만들어 놨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요. 일본 해피월드에 30여년 동안 어느 누구든지 감사를 못 한다 고 한 것을 우리 국진이가 가더니 일주일 뒤에 딱 해서 결과를 내놨어 요. 그 책임자 사형! 세계일보의 박 총재가 사장 할 때 일주일 동안에 사무감사를 하더니 총살!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았으니 총살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독일에 가 가지고 김계환 총살! 수천, 5 억 달러 돈을 독일에 갖다 부었어요, 공장을 사기 위해서. 제일 가는 공장을 사려고 한 것입니다.

여기 현대가 기계공업을 하게 될 때 3년 동안 국력을 통해서 살려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했어요. 천신만고 해 가지고 허가받아서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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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온 곳이 우리 공장이에요. 독일에 간 그 기술 책임자를 모가지 쳐 버리고 형장에 갖다 넣어야 돼요. 와서 보고는 이게 통일교회 문 선생 의 공장이야?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게 돼 있어

 

북한도 그것 때문에, 중국도 그것 때문에…. 중국이 산업부흥 할 수 있는 경제적 배경을 내가 짜 준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기술이 소련 하고 경쟁해야 할 텐데, 내가 가진 독일의 최고 기술을…. 자동차산업 에 있어서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BMW)의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그 것을 인수받으려고 했어요. 그때 36억 달러예요, 벤츠가. 비 엠 더블 유(BMW)는 16억 달러예요.

여기 은행 하나 쥐어 가지고 그것 했으면 왕창 했을 거라구요. 그런 라인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그것 알아요? 언제 그렇 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가 돼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 지, 거짓말 같아서. 누가 믿어요? 임자들도 안 믿지요? 내가 무슨 공장 을 갖고 있나, 뭘 하나….

여기 컴퓨터 시스템도 말이에요, 일본을 따라갈 수 있는 칩을 만든 것이 나예요. 런던에 가 가지고 자동기계 시설까지도 내가 해줬는데, 한국에 왔더니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15년 전부터 시설해 가지고 자체 자동적인 칩을 만들어서 쓰고 있는 거라구요.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알겠 나?「예.」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운동을 누가 했나? 대전의 농도원 시스템을 힘을 가지고 잡아다가 516상이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했어요. 그 사람들이 다 살아 있어요. 제발 살려 달라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그런 거예요. 그 개혁 시스템은 완전히 농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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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시스템 40일수련과 딱 같아요. 그래 가지고 한 거예요. 새마을운 동 해 가지고 뭐 해요? 새 사람 운동을 해야지요. 새 사람 운동만 아 니라 새 가정 운동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기가 차요. 내가 정계의 비밀을 다 알고 있 어요.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만든 것도 그렇지. 내가 그러더라고 가서 얘기해 보라구요. 끌어내기를 내가 끌어냈어요. 노태우도 그래요. 물 태우 그놈의 자식, 그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그것을 발표하면 세계 의 도적놈이라고 할 거라구요.

그래 놓고 대통령 취임식에 문 총재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무서워 가지고 초대도 안 했어요. 여기 두 번씩 왔다 갔어요. 만나지 않았어 요. 세상에 비밀이 없다면서 말이에요.

 

누구든지 말씀을 세 시간만 들으면 돌아가게 돼 있어

 

미국에 가서 그래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것은 나라구요. 그건 세계가 아는 것 아니에요? 카터를 모가지 친 사람이 나예요. 레 이건을 대통령 시킬 때 지게 돼 있었어요. 배우 하던 사람이 1차 하다 또 지게 돼 있는 거예요. 당선하게 된 것이 수수께끼지요.

6대 주가 공화당 간판을 문 닫아걸고, 6대 도시가 중요한 도시들이 에요. 그걸 인수받아 가지고 간판 붙여서 민주당을 몰아냈어요.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역사를 남긴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나를 무서워하지 요. 아무것도 없지만, 노라리로 그런 줄 아는데 결과는 천하가 놀라자 빠질 일을 해 온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 다.」

한국만 해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8대 정권이 나를 없애려고 별 의별 기성교회하고 공작 다 했어요. 그 재료가 지금 미국 시 아이 에 이(CIA)에 보고, 재판 사건으로서 여기 정보원 누구 누구가 보고한


98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문서가 들어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의 사건이 역사에 없는 사건이에요. 미국 역사가 2백여 년인데 선생님 같은 사건이 없어요. 원고가 누구냐 하면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문선명이었어요. 알겠어요? 원고가 뭐라구요?「미합중국!」피 고는?「아버님!」문선명이에요. 싸워 가지고 자기들이 이겼다 하지만 역사에 죄를 졌어요. 천년 만년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할 죄라는 거지 요. 자기들이 한 것은 보호하고 선생님의 이름으로, 교회 이름을 가지 고 예치해 놓은 것을 세금 안 낸다고 탈세했다고 한 거예요.

미국의 법과대학에서 모의재판을 하는 데 있어서 역사에 남을 기록 적인 것이 문 총재의 재판사건인데, 미국이 이럴 줄이야! 똑똑한 변호 사, 똑똑한 법조인들은 문 총재를 보호하자는 그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어떠한 대통령에 보고 못 할 거리라도 문 총재에게 보고하려고 해요. 그래서 신문사가 다 유명해진 것 아니에요? 아무것도 없이 맨손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기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어렵습니다.」강도질 했어요, 마피아같이 협박을 해 가지고 했어 요? 무엇 가지고? 말씀이에요. 위대한 말씀이에요.

말씀을 누구든지 세 시간만 듣게 되면 돌아가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의 침투 요원까지 와 가지고, 내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때 말씀 을 여섯 시간 하고 나니까 자기가 시 아이 에이의 요원으로 비밀리에 들어왔었는데, 밤에 자는데 자기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네 모가지를 잘라야 한다. 문 총재에 보고하라.고 그래 가지고 보고한 사실을 듣고 있어요. 감동 받고 나서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고 하고 갔어요. 일 본에도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편지 쓴 것을 보관했으면 역사적 재료 가 됐을 거라구요. 별의별 사건이 다 있는 거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일하기 좋으라고 환영한 나라가 어디 있었어요? 여 기도 뻔뻔스러운 얼굴을 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하면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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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나?「오늘은 도봉에서 왔습니다.」도봉?「동대문하고요.」응. 주변에서 왔구만. 처음 온 거야, 훈독회에?「예. 한두 번…. 두 번째 왔습니다.」한두 번 왔다고 해도 틀린 거지. 앞으로 훈독회도 안 할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뭐 훈독회가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해요? 지금 내가 말씀 가 운데 이루지 못한 것을 찾는 사람이에요. 다 이루었어요. 나오면 얘기 해 봐요.

 

통일교회는 직접 체험을 하니까 믿을 없어

 

종교통일도 재림부활로 된다는 것이 ≪원리강론≫에 있지요? 그대로 그래요. 맞아요. 영계 천사장권이라는 것이 가인권이 돼 가지고 지상의 아벨권, 가정 축복할 수 있는 아벨가정이 아담가정 대신 천사장 조상 들 전부 다,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사탄 몸 된 것을 선생님 몸뚱이에 접붙여 줘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운 거예요. 그렇 지 않아요? 선생님이 먼저 나오고 나중에 났으니 동생이지요. 이래 가 지고 영계 육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손짓을 하시면서) 이것이 이렇게 됐어요. 본래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본래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될 텐 데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게 우익이요, 좌익이 돼 있는데, 이걸 뒤집 어야 돼요. 뒤집어서 하늘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박수를 치려면 이렇게 치나? (박수 쳐 보이심) 이렇게 치나? 반대로 치나, 이렇게 치나? 갔다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 길밖에 없어요. 거꾸로 됐다구요, 거꾸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 타당할 수 있는 내용에 역사관을 중심삼고 섭리사관적 인 견지에서 맞아야 돼요. 방대한 내용이 공식화된 패턴을 중심삼고 발전했다는 사실이에요.


100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여기 윤정로면 그 세포가 윤정로를 닮았지? 선생님 세포 안 닮아요. 다 여기 유종관이면 유종관이 자기를 닮았다구요. 닮았기 때문에 엉켜 돌아가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 핏줄에 들어가서 한 소속이 돼야 된다고 본다구요, 전세계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 있든 통일교인들은 다 선생님이 가르쳐 줘요. 그게 다른 거예요. 기독교, 종교권과 다른 거예요. 살아 있는 교 주라는 양반이 국경을 넘고 천리원정을 넘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려울 때는 다 보여 주고 말이에요. 그런 체험을 하니까 세상이 아무 리 반대해도 안 믿을 수 없어요. 안 가면 자기가 탕감에 걸린다는 거 지요. 지장이 와요. 일하는데 꼬여 들어가서 이렇게 할 것을 이렇게 하 는데 될 게 뭐야? 선생님도 그걸 알아요. 곁길로 못 가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공식

 

그러니까 지금 때가 말씀한 대 전환시기라구요. 알겠나? 정신 차려 요. 어저께 회의했어?「예.」어떻게 했나?「다섯 시에 모여 가지고 회 의했습니다.」곽정환에게 연락했어?「예. 2박3일 할 걸로 했습니다.」그 원고 메인 스피커가 될 텐데 원고를 다시 써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 가 있다가 올라온 거예요. 이것들 한다는 것이 첫 번 페 이지부터, 새해 벽두에 대회를 처음 하는데, 간판을 잘못 붙이면 도둑 놈의 새끼가 나온다구요.

하게 되면 영계가 중심이에요. 영계를 모르지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연합이에요. 초언론이에요. 언론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 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닦여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연두 인터뷰부터 할 텐데, 제일 앞에 셋 가운데 가운데 앉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기자예요. 뭐 일본의 아사히라든가 하는 신 문은 문가 쪽에서 눈을 꺼벅이며 저 가운데 사람 어디야? 가운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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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게 누구야?’ ‘ 누구긴 누구야? < 워싱턴 타임스> 지.’ ‘ 워싱턴 타임스는 누가 하는 거야?물어 보니 < 워싱턴 타임스> 를 누가 하긴 누가 해? 레버런 문이 하지.꿈에도 생각하지 못해요. 언제 거기까지 왔느냐 이 거예요.

종교계 6천 명이 되는 종교연합회가 미국에 있던 것이 7년 전만 하 더라도 거기에 우리 교수 하나라도 보내면 쫓겨났었는데, 그 이사 일 곱 명 가운데 우리 사람 다섯이 이사가 됐어요. 그걸 요리해 가지고 비밀리에 대려고 하면 할 수 있지만 내가 그냥 등장하지 않아요. 관계 안 가져요. 내버려두는 거예요. 너희들이 해보라고 한 것입니다. 해보 면 레버런 문을 또 찾는 거예요. 한 번 찾고 두 번 찾고 세 번만 찾으 면 안방에 갖다 주인으로 모시려고 그래요.

과학자 대회도 그래요.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사람들이 있었어요. 거 기서도 종의 종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종의 종에서부터 추어 올라오라는데 단 계 없이 그냥 뛰쳐 올라와 가지고, 36가정은 도둑놈의 새끼들이 다 됐 어요.

원리원칙이, 탕감복귀의 원칙이 공식이에요. 하나님도 공식 따라 왕 래할 텐데, 선생님도 공식 따라 모두 해결하는데 자기들 생각대로 그 것이 마음대로 이렇게 하면 좋겠다.’ ‘ 저렇게 하면 좋겠다.해서 돼요? 세상을 망치는 요사스러운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의 말을 듣겠나? 알 겠어요?「예.」

제국의 아침이라는 요즘 영화 봐?「드라마입니다.」드라마 어제 봤 어?「어저께 못 봤습니다.」박수경의 일파들이 반역했다가 벼락 맞는 그 사실이 나와요. 모르면 그렇게 돼요, 모르면. 그것을 보고 저 영화 가 딱 우리와 같은 입장이 됐구나. 내가 어떻게 할 것이냐?생각해 봤 어요.

그 아들까지, 동생들까지 모가지 쳐 버릴 생각을 하더라구요. 문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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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 저런 자리에 있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사정(私情)이 통하지 않 아요. 사정과 천정(天情)은 달라요. 천정을 남길 것이냐, 사정을 남길 것이냐? 그러니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끝날이 되면 집안 식구가 원수입니다. 정적인 면을 중심삼고 목을 졸 라요. 손목을 붙들고 발을 매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걸 칼로 끊어서 는 안 돼요. 이빨로 끊어야 돼요. 손톱으로 끊어야 돼요. 그걸 박차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의 대표자가 못 됩니다. 안 그래요?

해와가 뭐예요? 해와가 영적으로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는데, 내 일 모레면 결혼할 터인데 결혼 전날 강도새끼한테 잡혀가 가지고 아들 딸 낳고 잘 산다고 해서, 옛날에 결혼하려고 하던 데에 와 보자고 해 서 오는데, 하나님 홀로 있을 때 오게 되면 야, 잘 왔다.환영을 하겠 나, 벼락을 치겠나?

 

세상에 미련이 없다

 

생각해 봐요. 선생님은 세상에 미련 없어요. 사탄세계의 더럽힌 그 흔적 가운데서 너저분하게 남겨 놓은 뭐라고 할까, 혼수 물건들, 그 이 불이니 옷을 보기도 싫을 텐데 불살라 버려야 되겠어요, 남겨 가지고 다시 찾아온 여편네한테 줘야 되겠어요? 여자들 답해 보라구요. 불살 라 버려야 되겠나, 남겨야 되겠나?「불살라야 합니다.」불살라야 되겠 다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말이 쉽지.

나는 그래요. 이번에 올 때 전부 다 33년 동안 입던 옷들 하나도 버 리지 말고 보관하라고 했어요. 트럭으로 몇 트럭 될 수 있는 것을 다 나눠 주고 왔어요. 옷으로부터 120가지를 해 가지고 14일 간 나눠 주 고 왔어요. 손 털고 왔다 이거예요.

또 여기에 와서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원 만들려고 하던 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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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남은 것을 다 나눠 줬어요. 돈 한푼 없어요. 이제는 우리의 힘으 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힘으로! 일본이니 미국이니 후원 받 을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도 그래요. 한 달에 몇천만 달러씩 투입하던 것을 세계적으로 하면 얼마나 기반 닦겠나?

세계일보도 임자들처럼 그냥 내버려두었으면 뻥하고 날아갔을 건데 선생님이…. 어디 갔어? 설용수!「예.」선생님이 그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고  해줄  테니  해라.고  했는데,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 다.」물어 보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다 해 놔 가지고 이것도 날아갈 뻔했어요. 자기들이 했다가는 말려들었지. 딱 삼각지대에 와서 뒤집어 놓으니까 통일교회를 이용하고 싶어하던 녀석들은 완전히 걸려들었어 요.

돈이 생겼으니 요즘에 빌린 것 같다고 생각하지? 5천만 달러에 해 당하는 빚을 졌는데 지금 5백만 달러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데 1천2백 만 달러 남았다구.「7백만 달러 남았다고 했습니다. 아버님께서….」그 것 전부 다 해 가지고 임자 계산법은 7백만 달러를 빼놓고 계산하더 라구.「그걸 합쳤습니다. 작년도 것을 재작년 것 넘어온 것으로 뺐는데 요, 아버님 말씀하셔서….」아, 그거까지 중간에 결정했다고 해서 연차 를 끼워 넣은 것을 빼 버리나?「기록은 다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5천만 달러를 전부 물어주지 못해, 1년에. 세상에! 5천만 달러 이상 아니야? 또 건물 지을 돈도 대주기 바라잖아? 불알 두 쪽밖 에 없잖아? 따라지들이지. 입은 짹짹짹 하고 얘기는 잘 한다고 소문났 지만 말이야, 그런 걸 안고출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되누만. 뭐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으로 상대를 맞고 대해야

 

여편네가 죽었으니 여편네 얻어 달라고 야단이야. 여편네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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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어 보잖아?「필요합니다.」(웃음) 필요하면 왜 죽게 했어? 데리 고 살지. 죽게 한 책임은 자기가 져야지.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영 계에 간 사람하고 같이 살잖아? 다 물어 보라구, 선생님 말이 거짓말 인가. 영인들과 결혼한 사람이 같이 살아. 같이 살 수 있는데 딴 생각 을 하니 여편네가 찾아오지를 못하지. 안 그래? 위안축복을 받고자 하 는 마음을 가자마자 생각하지 않았어? 오지 못해. 오면 여편네가 영계 에 가 있으면 영계의 사실과 자기에게 일일보고를 해주고 가고 오는 것을 전부 코치해. 그 이상 얼마나 행복해? 비밀 세계까지 전부 타고 앉아 가지고 밀어 제낄 수 있는 배후가 생기는데.

현실이, 왔나?「청평에 있습니다.」남편이 죽어 가지고 영계에서 와 서 사는 사람이 누구야? 살게 돼 있어요. 문난영도 그거 알아? 그거 아느냐 말이야.「예.」그것을 거짓말로 알아, 사실로 알아?「사실로 압 니다.」사실이라도 거짓말로 알면 안 와요. 못 온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못 와요. 얼마나 영계가 예민하게? 각도가 1도만 틀려도 벌써 뒤 집어지는 거예요. 일편단심(一片丹心), 길이 여기서부터 서치라이트 모 양으로 중간에서 흑점이 있든가 하면…. 거기서부터 어두워지지요? 마 찬가지예요.

그게 뭐예요?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 뭐라구요?「일화(一和)입니다.」일화! 그래야 돼요. 이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얻어야 돼요.

유종관도 누구인가? 박영자?「예.」영자인가? 뚱뚱하니까 보기 싫잖 아?「좋습니다.」(웃음)「동창들을 만나면요, 저를 얼마나 칭찬하는지 몰라요.」칭찬은 무슨 칭찬이야?「45킬로짜리를 60킬로 이상으로 늘 려 놨다고요.」(웃음)「아주 칭찬이 많습니다.」(웃으심) 칭찬 많다니? 뚱뚱하다는 칭찬이야? 그런 사람 둘이 모범적으로 사니 칭찬을 하지.

「모범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또 친구들은 모범적으로 사는 최고 가 정이라고 박영자를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칭찬하는 것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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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유종관이를 잘났다고 그러나, 박영자가 잘났다고 그러나?「박영자 가 더 잘났다고 생각하겠지요, 자기 동창들은.」(웃음) 여자들은 그렇 겠지.「예.」

통일교회는 원리를 알고는 이혼을 못 해요. 절대 못 해요. 전부가 걸리는 거예요. 근본이 완전 산산조각이 나요. 그렇지요? 거기에 대한 얘기를 내가 해줄까요? 아직까지 얘기하지 않은 원리 얘기가 많아요. 복잡하다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명경(明鏡)같이, 자기 얼굴이 거울에 나타나듯 이 확실히 나타나는데, 그것을 보고 자기 자체를 비판하게 될 텐데 눈 감고 보겠나, 눈뜨고 보겠나? 어드럴 것 같아요?「생각, 조상을 생각할 때는 눈을 감아야 떠오르거든요. 그러니까….」

아니, 영계에 가 가지고 얼마나…. 가정이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데, 복잡한 내용이 죽 해서 나타날 텐데 자기 산 것이 10분의 1, 100분의 1이 안 되는데 그것을 눈뜨고 그냥 바라보고 있겠나, 눈감게 되겠나? 그걸 물어 보는 것 아니에요? 눈감으면 영원히 뜨지 못해요. 그 나라에 가서 시정할 길이 없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에요? 거 짓말인지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만사 다 끊어 버리기 위해서는 전세계가 한 사람과 같이 반대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래서 그 골을 넘어가야 돼요. 거기도 천사장이 들어가고, 해와가 들어가고, 타락한 아담이 들어가고, 국가가 다 들어가잖아요? 전부가 똘똘 뭉쳐서 문 총 재를 타도한다고 그래도 내가 영계의 기준이나 육계의 기준에서 탈선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밟고 넘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위대 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만 완성하면 되지만, 거짓 부모의 핏줄로 말미암 아 수천억이 걸려 있는데, 이 수천억을 복귀 못 하게 되면 참부모의 자리가 성립 안 돼요. 그래, 참부모는 초종교 초국가로 하나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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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구세주요, 메시아는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재림주는 유대 나라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서 주인 되어 제1이스라엘, 제2이스 라엘 기독교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영계 육계의 심정권, 모든 일심일체일념일화권이 깨져 나갔으니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아담 일대에 망쳤으니 참부모 일대에 전체를 탕감해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는 구세주고, 그 다 음에 뭐라구요?「메시아!」메시아고, 그 다음이 뭐라구요?「재림주!」재림주, 그 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님!」참부모니 그걸 통일시켜야 돼요. 선생님 일대에 다 해결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가정을 뜻 가운데 세우려고 했던 것인데, 거 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혈통적으로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방대 한 하늘땅이 걸려 가지고 신음하며 죽어 가는 사람과 마찬가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책임져야 됩니다. 선생님 일대에, 아담 일대에 그 렇게 만들어 놨으니 일대에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했어도 일시에 참부모가 될 수 없어요. 이걸 다 이뤄야 돼요. 반대받는 가운데 서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나라라는 나라, 종교라 는 종교, 그 다음엔 제2이스라엘이니 할 것 없이, 영계와 하나님까지 도 반대해야 돼요. 하나님도 반대해야 뒤집어질 것 아니에요? 하나님 까지도 사탄이 반대하는 이상 처갈겨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과연 하 나님의 아들이요, 과연 하나님의 몸이요, 과연 우리가 섬겨야 할 주인 을 배반했습니다.하고 굴복하고 돌아서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무슨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그런 약속 을 하고는 감옥에 처넣어요. 똥 구덩이에 처넣는 거예요. 세상에! 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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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한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약속하려면 자기가 자체 자각할 수 있 는, 주인 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체라면 상대가 있어 가지고 하나돼야 주인 되지요?

이 세상 수천억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전통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 다. 그게 지옥 해방, 낙원 해방이에요. 또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축복해 줬지요?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성인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한 자리에 해방해 줬어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 아기로 영계에 간 그들도 16세가 되면 결혼할 수 있게 다 문을 열어 놨어요.

영계에 간 그 영인들이 거짓 부모로 더럽힌 모든 것을 완전 청산해 야 할 것이 참부모인데, 참부모님이 영계나 육계에 있어서 천국 들어 갈 수 있는 티켓을 끊어 주고도, 틀림없이 사실 끊어 줘야 할 텐데 그 일을 했느냐 못 했느냐 할 때 못 하게 되면 참소한다는 거예요. 아기 들까지 축복할 수 있게 다 해놓고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어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이번 선생님의 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영계에서 축복했지만,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돼 가지고 일체적인 축복 자리를 못 찾았어요. 영계는 영계대로 따로, 여기는 따로 이래 가지고 된 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영 계는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고, (지상이) 형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이걸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 식이 지금 현재 어머니 60세에 하 는 식입니다.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모른다

 

어머님은 지금까지 금식도 안 했어요. 전도도 안 시켰어요. 그것 알아요? 나는 금식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하더라도 기도를 안 시켰어요.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무슨 기도예요? 길러 가고 있는데 금식이 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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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고, 선생님같이 고생이 뭐 필요해요? 내가 고생하고 어렵더라도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키워 나왔어요.

이러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해야 돼요. 복종도 절대 했나? 내가 다 메워 줬지요. 매 맞는 자리에서는 보자기를 내가 씌워 주고 내가 맞아 주고 이래 가지고 넘겨 왔어요. 어머니를 키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아담 하나 키우기 위해서 몇천만년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 하나 키우기 위해 수많은 여자들의 고질들을 다 겪어 온 거예요.

어휴! 누더기 판에서 깨끗한 발로 더럽히지 않고 어떻게 벗어나느냐 이거예요. 맨 처음에 자기 어머니는 선생님에게는 세상으로 보면 장모인데, 결혼하고 나서는 통일교회의 늑대 같은 할머니들이 얼마나 영계를 통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파수꾼이 되어 있어요.

홍순애가 들어오면 자기 아무 실력 없는 자를 잡아넣어 가지고 우리 손녀딸, 어머니 될 수 있는 걸 다 막아 놓는다고 그런 거예요. 그거 준비한 패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옷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준비시켜 가지고 시집가는 혼수가 문제가 아니게 준비했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욕심 가지고 안 돼요.

홍순애 대모님이 통일교회에서 고생했지. 식모살이부터 시킨 거예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감옥까지 갔다 왔어요. 불평 안 해요.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역대 성주교, 철산으로부터 백남주의 원산이니 그 배후의 새로운 역사를 알고도, 전통을 이어받은 통일교회 골수 분자 중의 골수분자라고 알면서도 들어온 자리에서 새로이 출발하게 했어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서 몇 년 동안 혼자 떠돌이 했나? 그건 대모님이 대표자예요. 어머니니까 따라다니고 제주도에 가서 학교 다닌 것도 그 바람에 그렇지 않았어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시작이, 고등학교 학생에서부터 개척시킨 거예요. 이 총장도 어디인가? 해미인가 어디인가 갔었지?「예. 해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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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었습니다.」응?「예.」「오래 된 시절인데….」무엇이?「아버님 기억력이….」아버님이 아는 게 이상해? (웃음) 외딸이지?「예.」외딸, 어머니도 정서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죽자살자 하고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려고 했다구요. 자기 딸도 내버리고 말이에요. 그게 불쌍한 거예요. 치다꺼리도 못 하고 그러고 살더라구요. 그러다가 중간에 죽었지. 그러니까 외로운 거예요.

시집보내 달라고 얼마나 졸랐게? 그래, 시집보내 달라는 것을 내가 시집 안 보내 줘 가지고 공자의 사모님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름이 대학자와 같은 총장을 시켜 줬어요. 그렇다구요. 공자님 사모님이 되니까 총장되지, 자기는 그때 총장 된다고 꿈에나 생각했어? 안 했지?

「예.」

총장이 되고는 선생님에게 고마운 얘기를 안 하고 자기 혼자 독재자가 되더라구요, 여자 독재자. (웃음) 여자 독재자가 돼 가지고 선생님은 뒷방살이 할아버지로 생각하고 말이에요. 돈도 잘 쓰잖아? 요전에 교수 하나 영계에 갔는데 8백만 원짜리를 하라는데도 1천5백만 원짜리 묘지를 샀는데 그것을 나한테 의논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나 그거 처음 들어 보고 놀랐구만. 나보다도….「아버님께 여쭈어 볼 사이가 없었습니다.」여쭈어 볼 사이가 없으면…. 아, 처녀가 바람피울 수 있나?

 

정성들인 한푼도 흘려 버리지 않는다

 

나는 일전 한푼도 수전노같이 아끼는데 말이에요, 땅을 사고 이런 것은 정성들여 헌금한 돈이에요. 선생님이 나라를 위해서 쓰라고 헌금 한 돈이에요. 한푼을 흘려 버리지 않았어요. 많은 땅을 미국에도 그렇 고, 남미에 있어서 제주도의 몇십 배의 땅을, 한국 사람들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살 때, 그 누구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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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배가 언제든지 물어 봐요. 그거 왜 땅 자꾸 삽니까?하는데 선생님이 말해 주지 않고 살 때, 안 사면 좋겠는데 사라고 할 때 곤란한 때도 있었지?「예.」도망가고 싶은 생각도 하지 않았나? 했나, 안 했 나? 아, 물어 보잖아?「예. 잊어버렸습니다.」(웃음) 무엇이?「잊어버 렸답니다.」그게 도둑놈의 심보예요.

아이구, 쓸데없이 땅을 이래 가지고 뭐 하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 먹여 살리고 남아요. 사모작을 하기 때문에 먹여 살려요. 그렇기 때문 에 통일교회 패들은 이제 굶어죽을 필요 없어요. 집 다 팔아요. 집 팔 라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총생축헌납, 집 팔아 가지고 보따리 싸 놓 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배 타고 가서 자르딘으로 와라!해 가지고 수만 명, 수십만 명 배에 싣고 새로운 나라로 이동하 게 되면 한국을 버리고….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못 만드는 배가 없어요.

선생님이 일본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구라파에 가 가 지고 비자는 무슨 비자예요? 국경을 넘어 다니고 다 한 거예요. 사탄 이 하는 놀음을 하늘도 할 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 젠 통일교회 교주가 됐으니 안 하지요. 걸려 놓으면 얼마나 소문나겠 나? 안 그래요?

남미에 가 가지고 법을 지키지 말라고 했다고 문제가 생겼다고 인터 넷까지 기록이 나온 모양이던데? 그놈의 자식! 문 총재가 허재비가 아 니에요. 허재비라고 놀라 자빠지는 것은 미치광이라구요. 두 번만 주인 밭에 가서 먹는 곡식을 아는 참새는 허재비 대가리에 똥싸고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허재비로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영계 메시지를 안 믿으면 참부모 책임이 아니다

 

자, 이제는 세계가 문 총재를 무서워해요. 시 아이 에이 국장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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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한번, < 워싱턴 타임스> 가 대통령에 대해 한번 무엇 써놓으면 벼 락이 벌어져요.

최고의 정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정책에 대한 것, 무엇 할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북한도 미국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을 알아요. 뭐 백만 명, 천만 명 데모하라구요. 왜 미국이 야단이에요? 한 3년 동안 모른 체 하고 나가 자빠져 있으면 될 텐데. 안 그래요? 다 말라죽어요. 벌벌 기 어갈 텐데 괜히 야단해 가지고 언론인들이 바라던 대로 놀아나는 거예 요. 리버럴한 패들 말이에요. 리버럴한 패는 어떻게든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해요. 선생님은 그런 데에 걸리지 않아요.

여기 이 나라에 와서도 지금까지 세상이 놀랄 일들을 하고 있잖아 요?   그렇지 않아요?   초종교초유엔!   를 갖다 붙여 놨어요.   영계를

모르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이 영계를 알아요? 초세계언론계연 합 한국대회! 초를 알아요? 영계도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

그것에 대해 세상은 깜깜한 밤이에요. 나밖에 몰라요. 거짓말이 아 니에요. 거짓말인지 조사해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서부터 43대인데 여 섯 명이 남았으니까 38대 되는 대통령들이 미국 국민을 대해 훈시를 한 거예요. 미국에 사는 국민들은 문 총재를 메시아로 모시고 재교육 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한다고 통고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안 믿어 보라구요. 내 책임 아니에요. 내 말을 안 듣는 것은 정한 이치겠지만, 너희 나라의 대통령, 너희 국민들을 지도하던 사람들 의 말을 안 들으면 그놈의 자식은 어디 가도 나라 없는 자식이 되는 거예요.

미국이 싫다고 하는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통고하니 이변이 벌어졌 지요? 문 선생이 요술을 해서 그래? 난 원치 않아요. 그렇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하라는데 가만히 있어 봐라 이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상헌 씨가 영계에 가 가지고, 그리고 아들 을 총사령관 시켜 가지고 준비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준비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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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해 나왔나?「해 나오셨습니다.」여러분은 몰랐지요?「예.」꿈같 은 얘기예요.

잔칫날을 모르고 자다가 일어나 잔치 떡을 먼저 먹겠다고 떡 치는 데 가 가지고 손을 들이댔다가 손이 부서지는 것 알아요? 칼질도 안 한 그 떡을 내 것으로 하려고 했다가 자기 몸뚱이가 절반 가까이 잘라 지는 걸 아느냐 말이에요. 욕심들 가지고 안 된다구요. 들이 맞아요. 나는 욕심 없어요.

어제 밤에도 누가 왔는데, 통일교회에서 열심히 하다가 돌아간 사람 이 있어요. 협회도 안 도와주고 다 안 도와주더구만, 들어 보니까. 그 래서 내가 지갑 털어서 보내 줬어요 나 돈 한푼 없어요. 점심값도 없다구요. 아침밥은 주겠는지 모르겠네. (웃음) 그렇게 살아요. 그래도 나 밥 굶어 본 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밥 굶는다는 소문이 나면 세계 에서 밥 몇 상, 한 달치 내라고 하면 누구든지 돈 보내 주게 돼 있어 요. 그러니까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부자입니다.」부자지요. 걱정 할 것이 없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은 지갑 털어 내라면 지갑 털어 낼 거예요? 말해 봐요. 할 거예요?「예.」그 젖들을 하나씩 잘라 팔라면 팔겠어요? (웃 음) 아, 왜 그래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럴 수 있다면 그거 해야 지.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문제가 심각해요.

그게 무슨 문제예요? 아이들 젖 먹여 가지고 새끼들에게 할 짓 다 해 가지고 그걸 둬두면 뭘 하노? 얼마나 불편해요? 잘라 버리면 뛰기 도 좋고 그렇지. (웃음) 뛰게 되면 불편하지 않아? 나도 우리 어머니 보고 아이고,  불편하겠다.  저것 자르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생각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게 되면 충신의 후계자가 되겠나, 역적의 후계자가 되겠나?「충신의 후계자가 됩니다.」그럼, 충신의 후 계자가 아니라 충신의 조상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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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리에 내세워도 불평할 없어

 

선생님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명령을 못 해서 못 움직여요. 사탄까지도, 사탄이 문 총재에게 거짓말하더라도 하나님 말같이 여기고 120퍼 센트까지 믿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돼요. 네가 굴복하고 네가 소개해 주라는 거예요.

못 믿을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야, 너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해 줘라.하겠어요? 야야, 문 총재야, 내가 이렇게 서럽게 됐으니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해다오.그렇 겠나?「못 하십니다.」죽어도 못 하지.

일을 누가 저끄러 놓았느냐? 창조 후 관리체제를 못 만들어 놓고 아 들딸을 고생시키고 하나님은 아담 하나 완성하기 위해 간판 붙이고 지 금까지 해먹었지만, 문 총재는 거짓 부모가 핏줄을 더럽혀 놨기 때문 에, ―핏줄을 모를 때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만들어 놨 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손대겠어요?― 그걸 전부 다 문 총재 일대에 정 비해야 돼요. 정비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2월 6일이면 다 끝나 나, 안 나나?「끝납니다.」이론적으로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에 간 수많은 성인 현철들, 아들딸 잘 거느린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이 고마우신 참부모라고 얘기하게 돼 있지요. 지 상에서 누가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반대할 무엇이 있어요? 윤정로!「없습니다.」꿈에도 그런 생각 못 하겠지?「예.」생각할 수가 없어요. 머 리가 돌지 않아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차이가 있는 거리인데 말이 에요. 그런데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꽁무니에 힘 주어 가지고 할 때 그거 어디 가서 남아져?

황선조도 알지?「예.」신학대학에서 10년을 공부하고 다 그랬다고 하지만, 그거 공부해서 뭘 해? 하나님의 심정도 모르는데. 역적하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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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도적질하기 좋아요. 모르면 자기가 모른다고 절대 믿겠다는 신 앙을 하지만, 안다고 하면 절대신앙을 안 가져요. 절대사랑을 못 하고 절대복종도 못 해요. 내가 알아보고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앞 장선다구요. 위험천만한 입장이다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교주다. 너희들 나한테 복종 해라.  그래요?  여러분에게 언제 선생님에게 경배하라고 가르쳐 줬어 요? 윤정로!「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자기들이 하는 것이 틀리니까 시정해 줬지. 영계에서 들이 죄기니 안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할 수 없는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선생님에 대해 뭐 고생하고 뭐 이랬다고 하지만, 내가 이제 태평양 가운데 던져 거꾸로 꽂더라도 불평할 도리가 없습니다. 40대면 천하평정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여 모시지 못하고 40년 효자충신

성자의 도리를 못 한 그 죄를 무엇으로 탕감해 달라고 그러겠어요? 물론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 못 한 것이 있지만, 그것을 내가 책 임져야 돼요. 연대적 책임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구요. 알겠나?

「예.」

지금 훈독회 시간인데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방해자 노릇을 하고 있어요. 여기 훈독회 책을 읽는데, 살랑살랑 선생 님이 이렇게 뜀뛰기하듯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얘기를 하게 되 면 혼란이 벌어지지요.

그 혼란이 벌어지는 건 좋은데, 문제는 간단해요. 자기가 설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더라도 저 영계에 들어가서는 혼 란 과정에서 나중에 정착해 가지고 설자리에 서면 왕초가 되는 거예 요. 설자리에 서기 힘들어요, 모르니까.

선생님이 모르고 출발했겠나? 30대에 다 준비했습니다, 30대. 그런 말씀을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친구한테 한번 얘기를 못 했습니다. 그 래, 환고향을 필히 해야 돼요. 친구의 무덤이 있으면 그들이 다 지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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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으면 그들을 불러 가지고, 친구로서 믿고 따르던 인정적 사정이 상의 것을 내가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향을 찾아가야 된 다는 거예요. 고향을 찾는 데는 나라를 찾고 찾아가야 됩니다.

 

초세계언론계연합과 초세계국회연합 대회를 해야

 

부모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부모님 무덤도 믿지 않아요. 공산당 말을 믿지 않아요. 내가 그렇다고 해서 여기 동생이…. 문 장로! 문용 선 장로, 용현 장로가 왔나?「예.」내가 이것 처음 얘기했나, 언제 한 번 얘기했나?「예?」어머니 아버지 무덤들을 믿지 못한다는 얘기를 요 전에 살짝 비춘 것 알았어, 무슨 말인지?「예. 제가 알아봤습니다.」뭐 를 알아봐?「거기에서 가짜가 아니라고, 진짜라고 그랬습니다.」가짜 아니라는 것이 진짜가 아니야. 그 사람들은 코 꿰어 놓고 신호해야지, 안 하면 자기 다리를 자르고 다 해.

내가 북한에 가 가지고 새벽 세 시에 북한 정부 인계식을 했습니다. 세상에! 녹음하는 그 방안에서 말이에요. 배포가 두둑하지요? 사람이 그래요. 자기 때가 왔으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 돼요. 때를 잃어버리지 않아야 돼요. 주인이면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행세를 할 줄 모르면 물러나고, 역사상에, 그 역사 페이지가 흐려져요. 똑바로 해야지.

그래서 이번에 와 가지고도 보통 사람은 상상하지 못하는 일을 지금 시작한 거라구요. 황선조, 알겠어?「예.」마음이 그렇게 안 하면 좋겠 지?「아닙니다.」현정부하고 부딪치고 이북하고도 부딪치고 다 부딪치 잖아?「부딪치는 게 문제겠습니까? 뜻이 중요하지요.」응?「뜻이, 아버 님 지시가 중요하지 부딪치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그렇지만 지시 가 그릇될 수도 있잖아?「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지시가 잘될 수 있다고만 볼 수 없잖아? 야당 여당이 합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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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빨리 해야 돼요, 자리잡기 전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거 다 끝내고 선생님은 미국에 가 가지고…. 일본도 그 일을 해야 되 고 미국도 해야 돼요.

여기를 떠나면서 일본도 즉각적으로 여기 하던 대로, 미국도 즉각적으로 해 가지고, 언론계를 연합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초세계언론계 연합 세계대회  간판을 붙이고 미국이니 유엔에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 놔야 김정일이도 그렇고 미국 정부도 그래요. 깜짝 놀라게 할 대회를 해야 돼요. 사람 모으는 데서는 나 이상 그런 실력 있는 사람 이 없다구요. 미국 부시 대통령이 해도 안 간다구요. 그래, 서둘러야 되겠나, 안 서둘러야 되겠나? 곽정환이는 내일 오라고 그랬나?「내일 오후 네 시에 옵니다.」주동문이 오라고 그랬나?「예. 연락했는데 직접 통화는 못 하고 아들한테 연락했습니다.」

이제 해서 한마디해야 돼요. < 워싱턴 타임스> 하고 유 피 아이(UPI) 가 연합해 가지고 방망이질을 할 거라구요. 반대하는 녀석들은 우리 워싱턴 타임스가 조사하게 되면 여기 과장급들까지 뭘 해먹은 것이 다 나와요. 국회의원 해먹을 때 뭘 해먹었다는 것이 전부 다 나온다구요. 그걸 바로잡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계기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뭐 열 사람밖에 안 모인다며, 25 일날 대회 때?「아닙니다. 현재 한 4백 명쯤 모이는데요, 그 중에 현 직 의원이 현재 약속된 사람이 열 사람이고….」국회의원이 안 모이면 망신한다고 그거 선전해요.「예.」초세계국회연합 한국대회예요. 여기 서 이걸 해 가지고 잘 하는 사람들은 이제 평화대사로 임명하는 거예 요. 평화대사로 임명해 가지고 기록들을 중심삼고 세계에 나가서 그 대회를 지도하라 이거예요.

세상에 무슨 뭐 눈감고 아옹 하기 위해서 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데는 큰 대로가 생겨요. 남미에 갔다 오면 남미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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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의 대로가 생겨요. 이제는 브라질이고 뭐 4개국, 아르헨티나가 반대 하더니 똥을 싸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 앞잡이가 다 됐으니 지금 문 총재를 반대했댔자 미국에 가도 이마를 받아야 되는 거지. 유엔까지 합해 받아 봐라 이거예요.

그런 와중에 들어가서 십자로에서 교통순경 노릇을 해야 돼요. 올라 오라 하면…. 올라가는 길은 없지. (웃으심) 암만 하더라도 동서남북밖 에 없어요. 그러나 올라가라 이거예요. 그 길은 없어요, 나밖에. 그렇 지요? 그러니 뭐가 무서워요? 그걸 잡고 올라가면 따라올 수 있는 그 것이 바람만 불게 되면 뭐라고 그럴까, 시계 불알이 움직이는 것같이 되어 가지고 나라 국경을 넘어서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는데 말이에 요. 그렇다구요.

 

나를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반대하는

 

내가 미국에 가서 50개 주 어디에 가든지 숨어 살 수 있어요. 1년 10년 숨어 다녀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숨겨 주면 50년 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제 50년 살면 뭐가 되겠나? 뼈다귀 사람이 산다는 말이 되는데 그런 사람은 필요 없잖아요?

그래, 매일같이 52일 동안에 52개 도시를 전부 다 돌며 강연했어요. 그거 힘든 거예요. 어떻게 일주일을 지내느냐 이거예요. 몸 컨디션을 조정해야 돼요. 함부로 하다가는 중간에 쓰러져요.

젊은 놈들, 사십 전 손 들어 보자, 사십 전! 사십 전은 없네. 내가 사십 전이 있으면 장가를 다시 한 번 보내고 여자들은 시집보내 가지 고 미남자를 팔아먹을 수 있는 나라가 많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도 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가 될 수 있어요.

그럼 몇 살들이에요? 오십 이상이에요?「동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오 십 이상이 될 겁니다.」이야! 아까운 꽃다운 청춘 다 허송세월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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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이럴 수 있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 열 사람만 있으면 삼십 넘을 때는 어떻게 됐겠나? 세상에! 한국에서 내가 대통령 몇 번 해먹었 을 거라구요. 한국에서 대통령을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하셨습 니다.」한국에서 대통령 하면, 통일교회 간판을 대통령 하고 나가서 붙 이면 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0대에 전부 다 했다면, 40대 대통령을 하고 나서 간판을 붙일 수 있잖아요? 그랬으면 얼마나 편리 했겠나?

그럴 수 없어요. 기독교, 구교 신교를 차 버리고 그 위에서 수습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를 갖다 붙여서 반대 받았지요?「예.」세계기독교 안 하고 통일교회라 했으면 누가 반대해요? 문 총재가 얘기하는 데는 성경에 없는 말이 많아, 이 쌍것들아!하고 한마디로 까 버려요.  기독교인들은 전부 성경을 보고,   회회교는 코란 외에는 구약성경을 믿는 거예요. 반대 받았겠나, 안 받았겠나?

선생님 말은 성경에 없는 모르는 말이 80퍼센트 이상이에요. 안 그래요? 그게 기독교의 말인가? 자기들이 모르는 말들인데 말이에요. 그 러니 통일교회지. 기독교를 왜 갖다 붙였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야? 신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동을 주어 통일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 를 하나 만들자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쉬워요? 그러니 고생 바가지를 차고 다니니 고생하게 돼 있지요.

고생 바가지가 깨지면 끝날 텐데, 고생 바가지가 점점 크니까 죽자 살자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무 공이 없는 통일교회 교인들 에게 주인, 상속 보따리를 옮겨 주어도 불평 못 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자, 세계 축복 보따리를 전부 다 통일교인들에게 나눠 준다고, 기독교 믿지도 않는 햇내기들이 있다고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미국이, 혹 은 세계 국가가 역사에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찬란히 자기 기세 당당 하게 세계에 기를 쓰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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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전부 반대한 거예요. 반대해도 지나가야 들어갈 수 있어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반대한다 이거예요. 안 그 래요?

그래야 메시아, 구세주가 되고 그렇지요? 자기에게 굴복하니까 구세 주고, 종교도 굴복하니까 구세주이고, 그 다음에 유대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도….

 

미국 기독교가 십자가를 떼는 상황이 됐다

 

이번에 십자가를 떼게 되면 예수는 이스라엘 나라의 구세주로서 간판 붙이고 들어가는 거예요. 일대 기독교의 몰락이 대부흥으로 넘어가 는 거예요. 그런 것 생각해요? 세상에! 2천년 동안 예수 믿는다고 해 서 예수를 사기 쳐서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일개국 이익을 중심삼고 세계를 생각하지 않은 천주교, 미국 자체도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러한 모든 말한 사람 주인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니 문 총재가 그런 일을, 그 이상의 것을 알고 있으니 내 말 들어라 그 말이에 요.

이번에 4월 부활절이 되면 말이에요, 수천 교회가 십자가를 떼면 좋 겠어요, 수백 교회가 십자가를 떼면 좋겠어요?「수천 교회가 떼면 좋 겠습니다.」많이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10개 교파들 장(長), 그 본 부가 십자가를 떼면 자동적으로 수만 가정까지 퍼져서 십자가를 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규합하기 위한 교육을 해 가지고 전부 문제없 게끔 해야 돼요.

스털링스는 워싱턴의 큰 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아주 뭐 십자가를 헬 리콥터로써 들어올려야 돼요. 예수는 십자가에 박힌 고난의 주님이 아 니고 부활의 주님이니 부활절에 떼려고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연합교회에 가담할 수 있는 수련을 지금까지 했다구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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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돼요. 한국 기독교가 어떻게 되겠나?「놀라 자빠집니다.」자빠지면 어떻게 돼?「망하는 거지요.」자빠져 죽으면 좋지만, 죽으면 갖다 묻을 수 있지만 안 죽으면 어떻게 해? 팔아먹을 거야, 죽일 거야? 갖다가 치다꺼리해 줘야 돼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이지는 못하잖아요? 길가에 나가자빠지면 여러분은 밥을 먹고 그 사람들은 굶겨 죽이겠어요? 어디 유종관, 답변해 봐요.「아버님께서 이 미 기준을 세우셨습니다. 악마와 성인을 축복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들을 축복해 가지고 더불어 함께 참부모님을 모시는 자녀로 부활시 켜야 됩니다.」유종관이 부자라면 말이야, 3분의 2를 나눠 줘야 돼. 흑인과 백인이 원수지요? 소생 장성 원수 아니에요? 그들에게 나눠 줘 야 돼요.

우리가 차지했다고 전부 다 깔아 먹고 찾아 먹을 수 없어요. 맨 처 음에는 나눠 줘야 돼요. 3분의 1을 차지하고 먹고 살면서 3분의 2를 가지고 한 7년 동안 도와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수고 안 해도 다 거두 어진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같아요?「맞습니 다.」

 

자동차 판매시장을 점령할 계획

 

내가 그래서 북한에 돈을 많이 투자해요. 지금 평화자동차 공장만 해도 10억이 들어가요. 강남에도 포드 자동차 판매소를 만든 것 가 봤 지요? 그게 아시아에서 제일 좋은 판매소라며? 가 봤나? 다들 안 가 봤구만.「죄송합니다.」윤정로는 가 봤지?「못 가 봤습니다.」아, 왜 그렇게 못 가? 선생님 따라다니더니만 왜 못 가 봤어?「그 날만 빠졌 습니다.」(웃음) 물에 빠져 죽었구만.「그 날 청평 갔었습니다.」

세상에! 돈이 그렇게 없는 지금 때에 있어서 제일 좋은 장소에 만든 거예요. 북한에서 차를 만들면 판문점을 통해 가지고 가져와서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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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해 가지고 파는 거지. 장소야 포드 차를 전부 팔고 장소를 빌려 주는 거지. 알겠어요? 할 수 있어요. 우리가 주인인데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포드 미국 회사, 박상권이 외교 능력에서 욕심보다도 발전할 수 있는 걸 생각하기 때문에, 120, 189개국 유엔 가입 국가에 한 곳에 2백만 달러씩만 해서 만들면 세계에 제일 가는 판매점을 만 들 수 있다구요. 포드에서 2백만 달러 이상이면 얼마예요? 백 개야 2 억하고 90이면, 전부 3억8천만 달러 된다구요. 3억8천만 달러만 내가 대주면 일년 이내에 그 이상 판매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나를 믿는다구요. 우리 선도 도자기 회사 할 때 다섯 개의 회사 가운데에 있어서 문 총재가 한다는 선전을 해서 전 부 다 찾아 가지고 문 총재가 안 하겠다고 해서 다 갔다구요. 이제 자 동차를 제일 가는 자동차를 만들어 보라구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우 리 식구들이 한 사람이 백 대씩 팔면 팔고도 남지. 현대나 무엇이나 우리에게 맡기면 현대 이상 팔 수 있어요. 그것이 자동차 판매소를 점 령하기 위한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이제는 돈 다 썼으니까 돈을 벌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피땀 흘려 돈 벌어서 여러분이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돈 빌 려 주는 고리대금업자 한번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우리 고리 대금은 한국 사람 열 사람에게 손해 입히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백 사람을 살려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고리대금이에요, 고리대금이 아니 고 고리 이익이에요? 대신해서 플러스하니 고리대금이 아니고 고리가 금이로구만. 그거 죄예요, 죄가 아니에요?「죄 아닙니다.」일반 사탄세 계는 죽겠다고 하지요. 하겠으면 하라고 말이에요.

자, 내가 이제 도박 왕이 되어야 되겠다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 어요? 여기서 지금 롯데에서 3천 석의 카지노 할 수 있는 자리를 가 지려고 하는데, 롯데의 사장에게 정부가 허가 안 해줘요. 내가 하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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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를 낼 수 있어요. 그러면 카지노 그 이상 크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서 돈을 왕창 벌어 가지고 할 텐데, 그렇게 돈 벌어 가지고 북한 살려 주면 어때요? 한국은 반대하겠지요?「반대를 한국이 못 하지요.」

그러면 미국이 북한 도와주는 것을 내가 도와주면 어때요? 그러면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은행계를 11년 동안 계 획하다가 그만두었어요. 돈 몇백만 달러 가진 최고의 정상급들, 닥터 더스트가 다 팔아먹었어, 이놈의 자식. 그런 것 저런 것을 왜 하는 거 예요? 한 날에 한때 쓰려고 하지.

 

참아버님의 운동법

 

이게 비타민 시예요, 비타민 시(C). 왜 이상하게 눈들 이렇게 보고 있어? (웃음) 우리 어머니가 간호원 노릇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얼 마나 치밀한지 몰라요. 1초가 틀리지 않아요. 의사가 뭘 대접하면 좋 다, 건강에 좋다 그러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세계의 좋은 것을 다 어 머니에게 갖다 주면 단상에 쌓아 가지고 그것 다 마시게 하려고 하니, 그것만 마시다가는 배가 터지겠더라구요. (웃음) 그거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잡수셔야지요.」무엇이? 나 80세까지 병원에 안 가 봤다구요, 팔십이 넘도록.

이제 팔십 노인이 돼서 죽게 되었는지 검사해야 되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처음으로 검사도 했지요. 늙은 사람들 병 무엇에 주의해라, 무엇 에 주의해라 하는데 기분 나쁘더라구요. 병원에 가 입원했던 그 기간이 잊혀버려지지 않아요. 이야! 얼마나 그거 정성인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의사와 같이 하면…. 또 그 병원 의사보다도 더 열심인 사람 이 우리 어머니라구요. 틀림없이 한 자까지도 적어 가지고 시간 일초 가 되기 전에 벌써 자다가도 와서 깨워 가지고 약!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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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라는 것이 약속이다 그 말이에요. (웃음) 나는 그렇게 알아요. 어머니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해서 약!할 때는 약속!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갖다 주면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잡수셔야 됩니다.」그래, 약에 중독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그걸 뺄 수 있는 약을 내가 연구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운동, 운동! 운동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도 운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십니다.」우리 어머니 몸을 안마하는 사람들은 등이 얼마나 굳었는지 돌같이 단단하다고 해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지 금도. 운동을 했어요. 감옥에서 3년도 못 가 죽어 나가는 그 판에서 살아 남았어요. 운동을 개발했다구요. 8분에서 13분 걸려요. 그건 비 밀이지. 출옥 명령이 나왔는데 감방에서 죽어 나가는 데 7분 걸려요. 7분 이내에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들은 죽어 나가는데 죽어 나가 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많은 사람들을 살려 주었어요.

그 운동을 가르쳐 줬는데 계속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유종관, 그 운동, 선생님이 하라는 것 해봤나?「예.」간단하지?「예.」땀을 흘려, 땀 안 흘려?「실천을 못 했습니다.」글쎄! 땀이 나나, 안 나나?「납니 다.」땀이 날 게 뭐야? 그게 사랑운동이에요. 지극히 그리워하면 사랑 이 와 가지고 안마해 주는 기분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면 몸이 훌쩍 풀려요.

그런 운동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런 운동을 하고 살아요. 기도하 는 시간이 운동이에요. 그랬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발도 그렇고 굳 은 데가 없어요.

오십견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는 팔십견인데 어깨가 뭐 어떻고 뭐 허리 아픈 것이 없어요. 그거 왜? 운동하기 때문에. 남이 세 시간 하는 운동을 나는 8분 해요. 어머니도 세상에 그런 운동이 어디 있어?그 래요. 요즘에야 가만 보니 같이 살아 보니까 고달픈 거예요. 나이로 보 면 자기보다도 23년 위니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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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극복해 나왔다

 

세상에! 내가 스물 세 살에 낳은 딸이 그 색시라면 살려뒀겠나, 죽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성격에.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그렇 게 걸려 가지고 말이에요, 사십이 나 가지고 열 일곱 살 난 여자에게 장가가겠다니 그거 도적놈이에요, 신사예요? (웃음)

통일교회 여자들이 얼마나 박사가 수두룩한데 다 차 버려 가지고 원 리도 모르는 여자를 새로이 기르는 거예요. 어머니를 박사도 만들어 놓고, 훌륭한 어머니를 박사, 총장들이 다 존경해요. 어머니를 존경합니까, 선문대학 총장? 선문대학 여 총장 선생님, 어머니 존경해요?

「예.」어머니가 무슨 교수 이름도 없잖아?「교수는 짜박지인데요.」교수 짜박지야?

어머니가 놀라운 데가 많아요. 존경할 점이 많아요. 선생님이 그 어머니를 안 택했으면, 어머니를 치워 버리고 자기가 어머니 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총장님도 그런 생각 해봤겠지. 내가 어머니 됐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그런 생각 안 해봤어? 쌍년! (웃음)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그 여자 울타리, 여자의 그 담벼락을 넘어서기가 얼마나 힘든지, 어이쿠! 늑대 같은 할머니로부터…. 팔십 난 노인이 자궁 수술하고 아기를 낳겠다고 그런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래 놓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당신, 내가 이제 열 아들딸을 낳을 텐데   언제   오시겠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래요.   거기에   움직여야 되겠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어휴! 그것 때문에 내가 나쁜 사람이 되었구만.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통행금지 시가 열두 시였는데, 열 한 시 45분이 되어서 선생님!그 래요,   전화로.   왜 그래?   누구야?  ‘ 아무개입니다.   지금 납치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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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게 됐습니다.  선생님이 오면 살아납니다.  하는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황선조!「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웃음) 가는데 문 닫아 걸어놓고 죽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나? 그게 고관집 부인이에 요. 때려 죽여야 되겠나, 발길로 차고 도망 나와야 되겠나?

무슨 일이야 없었겠어요? 내가 잘난 남자도 아닌데 말이에요, 나를 좋아하는 여자는 많더라구요, 난 좋아하지 않는데. 일본 학생 때도 그 래요. 더벅머리를 해 가지고 살았어요. 극장에 가게 되면 20대 새파란 청년인데 삼십 넘은 아주머니가 옆에 와 앉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내 손을 잡아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이거 왜 이 러냐고, 뭐냐고 하니까, 뭐가 뭐냐고, 모르겠다고 하다가 보고는 깜짝 놀라는 거지요, 아이쿠!

그런 여자들을 내가 유혹하려면 유혹하겠나, 안 하겠나? 그 여자들 이 일본의 백만장자의 며느리예요.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생각하면,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이놈의 여자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사탄을 동원해 가지고 아줌마 로부터 처녀로부터 유혹 안 한 사람이 없어요. 혼자 자고 있는 방에 벌거벗고 여자가 들어오는 것을 난 처음 봤다구요. 나는 아무리 결심 해도 처녀가 자고 있는 데를 벌거벗고 들어갈 수 없는데 말이에요. 여 자 가슴이 어떻게 생기고….

여자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들어와요. 그거 차 버려야 되겠나, 동 정해야 되겠나? 혈서를 쓰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5분이면 다 끝날 텐데 사나이가 여자의 생사지권을 걸고 얼마나 그러면 죽지 못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데 그것 못 살려 주는 남자가 무슨 남자냐?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난 성 불능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걸 컨트롤 못 하면 문제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십년 상사병 났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죽자살자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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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에 가서도 영점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의 아들이 못 돼요.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마음으로 사랑해 봤다는 사실은 영광스러운 것 이에요. 사모하고 마음으로 기도하고 복을 보태 주겠다 하는 사람들은 영계에 가면 내가 치리해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평양서 부터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 여기 나온 사람들을 다 가려 주고, 이화대 학에서 퇴학 맞은 여자들을 이번에 같은 예물을 다 나눠 줬어요. 부모 의 심정은 그런 거예요. 부모의 심정은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딸이 있 으면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나라의 법, 주권을 없애고라도 마음대로 하 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뭘 할 수 없어요?「망할 수 없다!」망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보호해 줘야 됩니다.

 

댄버리 교도소 입감 당시의 기독교와 목사 7천 교육

 

선생님이 미국에 갈 때 미국 감옥을 찾아갔어요. 수많은 2억7천만이 총을 겨누고 있는 그 자리에서 문 총재는 끌려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요. 당당하게 가는 거예요. 기소했다는 소식에 한국에 들르지도 않고 즉각 갔어요. 법무부의 열두 변호사가 절대 문 총재는 법적 조회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재벌들도 기소하면 도망가는데 외국인으 로서 절대 안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결정해 가지고 있는데 재 까닥 간 거예요. 문제가 벌어졌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싸우자 이거 예요.

기독교의 1억2천만이 문 총재를 위해 동원됐어요. 문 선생이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교회에 헌금해 들어온 것을 교회 짓기 위해서 책임자 이름인 내 이름으로 예금했지, 내 돈이야? 자기 돈이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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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안 낸 죄라고 했는데, 기독교인들이 양심이 있지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느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문 총재를 구하기 위해 미국 기독교가 나선 거예요. 한 국 기독교는 망하라고 기도하는데 말이에요, 실상을 아는 사람들은 문 총재를 구하기 위해 행렬을 지어 데모를 몇 번씩 했다구요. 거기에 가 담한 수가 모두 1억2천만입니다. 그들 앞에 내가 감옥에 들어가면서 10톤 트럭, 큰 트럭, 30톤을 싣는 트럭 98대에 원리 책이라든가 모든 간행물을 35만 명의 목사들에게 나눠 줬습니다.

그 나눠 준 것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환경적으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구원하자고 동원됐던 사람은 그 책을 봤겠어요, 안 봤겠어요? 비디오 테이프라든가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이론 이라든가 하는 책을 30톤 트럭으로 98대에 실어 전국에 나눠 준 거예 요.

어떤 사람은 버리고 다 욕했지만, 가만 보니까 버렸던 사람의 친구, 신학교 학생들, 신학교 동창생들이 레버런 문이 보내 준 선물을 받았 니?그래 가지고 안 받았다.’ ‘ 버렸다.했다가 야단이 벌어지고, 별의 별 사연이 많아요. 그래, 읽고 나서는 놀라운 내용, 감동적인 내용이 소문나니까 그것이 싹이 터 올라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했어요.

그래, 그 목사들을 이용해서 안 되겠기 때문에 천 명을 선발해 가지 고 일본과 한국까지 데려다가 교육을 했어요. 그거 알아요? 7천 명이 에요. 7천 명을 교육했어요. 북조 이스라엘 10지파의 바알신을 믿은 자들을 엘리야 선지자가 다 살라 버리고 유대 2지파를 중심삼고 남아 진 7천 명의 그들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세례 요한 때문에 예수가 죽지 않았어요? 7천여 무리를 준비할 것을 책임 못 했 기 때문에 그걸 해야 돼요.

그런 것 저런 것 세상에 누가 탕감복귀를 아나요? 다 골고루 신

약성서의 매듭을 다 풀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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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구세주 놀음을 한 것이 나라구요. 예수님이 그것을 할 수 있 어요? 그래서 미국 연합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도 14만4천 명 의 목사들을 축복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미국에는 이미 갈 방향이 잡 혔어요.

 

레위 지파는 분깃이 없어 고생해야

 

레버런 문이 여기서 사는 것보다 미국에 가서 살면 고위 생활을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지. 한국에 와서 살면 좋겠어요, 미국에 살면 좋겠 어요? 유종관!「예. 한국에서 사시면 좋겠습니다.」생활비를 대줄래?

「예.」비행기로 미국에 갔다 오려면 10만 달러가 달아나요, 내가. 우리 전용기를 날리려면. 그것이 본래 가격이 6천만 달러짜리예요. 그것 을 깎아 가지고 4천3백만 달러에 샀어요. 밤바디아 회사가 워싱턴 타 임스를 무서워해요. 자기들 비밀을 너무 잘 아니까.

그런 비행기가 3대예요, 3대. 그거 뭘 하려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타게끔 두 대륙에 한 대씩 나눠 줘 가지고 육대주를 순회시키면, 장관 이 아니라 대통령을 만나러 관저에 들어가고 상원 하원에 강연하러 가 야 될 것 아니에요? 걸어갈 거예요, 자전거 타고 갈 거예요?「비행기 타고 가야지요.」무슨 비행기? 여러분은 선생님이 갖고 있는 비행기를 살 자신이 있어? 현찰로 당장에 팔더라도 1억2천에서 1억5천만은 가 능할 수 있는 비행기다 이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문 총재가 망하라고 기도하는데, 문 총재는 그렇게 살고 목사들은 반대하다가 따라지가 돼 가지고 지옥으로 가게 돼 있구 만. 그래, 성남에 있는 목사들이 통일교회 쫓아내려고 반대했는데, 성 남 일화축구팀이 이래 놓으니까 전부…. 아이구, 하나님도 이상하지. 이단 좋아하는 하나님이 또 있다구요. (웃으심) 자기들 기도는 하나도 듣지 않고 자기들은 따라지가 돼 가지고 엉망진창이니 무릎을 꿇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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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할 수 있는 이게 웬 말이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민들 4백 명이 모여 가지고 자기들이 사죄를 하는 회합을 했다는 보고를 듣고 잘도 한다고 했어요. 그거 죽지 않은 것이 용하지. 그냥 하게 되면 죽을 것 인데 말이에요.

거기도 일등 했지?「예. (이경준 선문대 총장)」요전에 내가 비행기 타고 오다가 축구팀 돈을 얼마를 줬나?「천만 원 주셨습니다.」천만 원 준 것을 선수들 나눠 줬어, 자기가 보관하고 있어?「이번에 브라질에 전지훈련을 가는 데 보탰습니다.」무엇이?「이번에 브라질에 훈련 을 가는 데 보탰습니다.」아, 훈련이야 학교에서 대야지, 이긴 잔치를 하라고 내가 줬는데 잔치도 안 해줬구만.「잔치는 그냥 저희끼리 학교 에서 했습니다.」

양복이라도 한 벌씩 해주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해줬어?「예. 양복은 못 하고요, 이번에 브라질 가는 것이 많이 모자라서 안 가려고 하 다가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가게 됐습니다.」총장의 월급을 예치하더라도 그런 준비를 해줘야지.

월급은 얼마씩 받나? 총장 월급이 얼마인지 내가 좀 절반은 나눠 가지면 좋겠다! 총장 월급이 얼마인가?「늘 연구비니 뭐니 다르기 때문 에 다달이 다릅니다.」아, 연구비니 뭐니 전부 해서 얼마인가 물어 보잖아?「다달이 많이 다릅니다.」평균적으로 얼마나 받나 말이야. 백만 달러야, 몇 백만 달러야?「평균 한 5백만, 6백만 원 될 겁니다.」나보다 낫네. (웃음) 우리 황선조는 2백50만 원이라고 하던데, 협회장 월급이 총장 월급보다 많아야 할 텐데?「그런데 저희는 발전기금도 내고 그러기 때문에요….」출세했구만.

레위 지파는 분깃이 없어요. 제사 드리고 남은 소 대가리, 내장을 떼내 자기 소유로 해서 팔아먹고 사는 거예요. 고생해야 돼요. 불평 안 해?「불평 없습니다. (황선조)」그 돈 가지고 몇 사람? 애들이 몇인 가? 셋인가?「셋입니다.」하긴 뭐 그 돈 가지고 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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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런 사람들은 내가 집을 사줄 거예요. 집 사주면 월급 많이 받는 사람이 집 먼저 사달라고 가슴을 헤치고 나설 거라구요. 월급 받 는 사람은 떼고, 떼서라도 월급 적게 받는 사람 집을 사줄 때가 온다 구요. 내가 돈 모아서 뭘 해요? 선생님이 돈 해서 뭘 해요? 돈 필요 없어요. 하루 밥 세끼만 먹으면 된다는 거지요. 훈련을 해서 보리밥 먹 고도 살 줄 알고, 안 먹고 금식하고도 살 줄 알고, 훈련 잘 돼 있는 선 생님이에요.

금식을 하더라도 누구에게 손 벌리고 밥 얻어먹으러 다니지 않더라도 먹을 수 있는 준비도 했고, 어디 가서든지 혼자 다 할 수 있는 거 예요. 낚시를 못 하나, 총 하나 가지고 어디 가서 혼자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갖췄어요. 농촌에 가면 농사짓는 방법, 도시에 가면 도시생 활 할 수 있는 외교방법, 장사하는 방법, 어촌에 가면 어촌의 고기 잡 는 방법도 다 체득한 사람입니다. 동대문시장에 가서 돈 벌려면 하루 기록을 내가 낼지 모를 거라구요. 싼 것을 알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훈련을…. 일본 사람들을 훈련 잘 시켰어요. 헌드 레이징 하고 다 그런 것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 돈 3분의 1, 절반 있 으면 나에게 가져오라고 해도 불평을 못 해요. 그거 다 나한테 가르침 받았으니 월사금을 내야지요.

미국 애들도 그래요. 취직 안 해도 일주일만 하면 여기에 왔다 가는 비용 다 벌 줄 알아요. 편리하지. 보통 사람이 취직해서 일년 동안 벌 것을 일주일에 벌 수 있어요. 그러니 자기들이 뭐 선생님 말을 안 들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지요.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일을 했 습니다.

자, 저것 빨리 끝내자, 이제! 어디 읽었니?「소제목은 한 페이지만 하면 끝납니다.」소제목이 뭐야?「주도적인 역량 배양만이 이 민족의 살길이다」뭣이?「그  다음부터는  일본,  미국,  그렇게  나갑니다.」그 소제목만 빨리 끝내라구. (훈독 마치고 유종관 회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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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서 영계의 실상과 원리, 섭리사를 가르쳐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는 것을 기독교인들이 와서 듣는다면 기도인지 뭔지, 뭐 보고?그럴 거예요. 기도한다는 말도 써서는 안 되는 거 예요. 하나님이 싫어해요. 회개한다는 말도 그렇고. 자기 혼자면 모르 지만 공석상에서 그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을 무시하는 게 돼요. 그것 알아요? 말도 많이 혁명해야 돼요, 골라 가지고.

가자구?「아닙니다.」오늘 뭘 하겠나? 여러분이 어제 회의하는 게 뭐예요?「어제 다섯 시에 모여서, 각 기관 대표들, 문난영 회장, 이경 준 총장, 문수자 회장 등이 모여서 2박3일 일정으로 아버님 지시해 주신 대로 분과를 나누고 주제를 나누고 했습니다.」연락했나?「오늘 아 침에 아버님께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고 결제를 받고….」응?「아침에 보고 드리기로 했습니다, 아버님께. (유종관)」황선조가 총책임인데 자 기가 무슨?「어제 같이 다 했습니다.」

글쎄, 그 얘기 아니야? 앞으로 회의할 때 전부 한국 책임자가 중심 자로서 계획적인 면에 연합해야 돼. 자기 멋대로 전부 다 이렇지만 말 이야. 경제적 지출도 전체 비준을 따라 가지고 균형이 맞아야 돼. 신문 사를 특별히, 딴 데 특별히 그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간다구. 형제주의에 의해 같은 대회를 하면 한 사람 앞에 평균 금액이 얼마 들어가느냐, 그것을 점점점 낮춰 가야 되겠다구.

그래서 여러 번 오는 사람들은 지명해 가지고, 처음 오는 사람들은 못 하더라도 여러 번 오는 사람은 이젠 통일교회화해 가지고 교회 신 세를 너무 지면 안 되겠으니 자비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후 려 갈겨버리는 거예요. 그런 의논들 했나? 경제 문제! 자립해야 할 것 아니에요, 자립?

얼마 예산을 해? 몇 명이나 오겠나?「지금 보고드릴까요?」보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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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보면 답변만 하면 돼.「……7개 신문사 사장하고 편집국장까지 국 장급까지 개회식에 참석시킨다면 2백 명 정도 참석을 하고요, 그리고 2박3일 프로그램을 하면서….」서울만 오고 지방은 안 오나?「지방에 서도 옵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합니다.」이제 영계의 사실에 대한 기사 를 써야 돼. 가 들어가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 그래야 앞으로…. 한국 실정에 있어서 좌익계열이라든가 하나님을 부정하던 언론인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게끔 긁어댈 수 있어야 돼요.

손대오, 어디 갔나?「미국 좀 다녀온다고 갔습니다.」언제?「가서 한 일주일 만에 오겠다고 했습니다. 아무 준비도 하지 않고 갔기 때문 에….」대회는 언제 하고?「미국에 갔다 와서 할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가가 문제예요. 대학가를 하게 되면 자기 출신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 책임자는 소학교까지 앞으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출신학 교를 지금까지 방치해 버렸지만, 직접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선생들과 학교에 들어가서 대학만 하게 되면 중고등학교에 가서 원리강의 직접 할 수 있게끔 지금 준비하라고 그랬다구. 김봉태 안 왔나? 중고 등학교에서 원리강의 할 수 있게 새 해에는 본격적으로 할 거예요. 그 래서 부모와 교직원….

이번에 대회 할 때 원리 말씀을 하나?「곽 회장님 기조연설이 있고 요, 이번에 주동문 사장도 한 강좌 하고, 곽 회장님은 두 강좌 하십니 다. 국회 강연 프리젠테이션을 하고요.」원리 골자를 얘기해야 돼요. 창조, 타락, 복귀라는 것의 개념을 집어넣어 줘야 돼요. 그것을 해야 이런 대회를 왜 하느냐 하는 모든 것이 기본 논리의 기반이 되는 거예 요.

「그래서 제목은 이제 가정 위기와 언론의 사명이라 해서 참가정에 대한, 창조이상가정에 대한….」그러니까 여러 분과를 중심삼고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이번 대회에 대한 편집 책을 만들어 가지고 사회 교육 할 수 있는 주요 부처를 전부 다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사회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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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타락론을 중심하고 강의를 하고요, 평화사상은 남북관계라든지 통일관계….」전반적인 내용을 원리 말씀을 개략적으로…. 요즘에 강의 를 간단히 할 수 있잖아, 차트로?

전부 다 해 놓고 그래 가지고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는 책을 보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놓고 창조가 어떻게 됐고 타락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복귀는 탕감복귀라는 것을 역사를 중심삼고 세밀 히, 생활권 내에서 섭리관적인 내용이 역사와 더불어 어떻게 갔다는 것을 전부 다 섭리역사를 얘기해 줘야 돼요. 역사관이 있어야 된다구 요.  남북통일(≪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섭리역사관인데 섭리역사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황선조!「예.」그렇게 생각 안 하지 않았어, 지금까지? 그게 섭리역사관이에요, 그게. 중요한 문제 라구요.

희랍철학이나 사상이라는 것은,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유물론을 중 심삼고 본 것이 투쟁 개념, 사람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근본인 줄 알았다구요. 타락을 몰라요. 모르니까 변증법 논리를 중심삼고 상하 이 분구조로서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관이 나오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그 철학사상은 자연히 투쟁 개념, 약육강식의 투쟁 세계로 알기 때문에 자연은 투쟁의 표상이라는 결론을 제시한 거라구 요.

의학도 지금 그래요. 병든 것을 포위해서 힘으로 때려잡으려고 하지 만,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상대적 권내를 막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천적이 있다구요. 그것을 대비해 가 지고 우리 역사를 변증할 때가 왔다구요.

 

축구는 천운이 함께해야

 

박판남!「예.」수련 하나, 지금? 그 얘기 좀 해라.「축구 교육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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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요.」훈련!「강릉에서 끝나고요.」끝났나?「오늘 순천에 내려갑니 다.」순천?「예.」제주도는 안 가나?「제주도는 운동장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요.」어느 운동장? 이번에 운동장 만들지 않았어? 바람 불어도, 바람 분다고 안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바람 불면 몇 도 얼마나 각도 틀린다는 그것도 훈련해야 돼.

「아버님 전술훈련을 하는 데는 순천 지방이 제일 좋습니다.」순천?

「예.」여수 순천이로구나.「예. 하여튼 프로축구가 전부 그리 모입니다.」땅을 350만 평 해 가지고 한판 차려 놓으면 좋을 거야. 그거 좋 아. 제주도 지사가 뭘 해주기를 바라고 다 그러는데, 내 말도 안 듣고 뺀질뺀질 하더니 당선돼 가지고 내가 찾아가도 못 오더구만, 소문 나 가지고.

제주도가 앞으로 해양훈련 기지로서 제일 필요해요. 앞으로 골프 같은 것은 제주도에서 훈련해야 돼요. 축구도 바람이 부는 데서 훈련해 야 돼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주도 사람이라 하게 된다면, 자기 지금 축구하는 시간에 (풍속이) 몇 마일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바람을 중심삼고 볼이 나는 각도까지 측정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 다구요. 바람 분다고 안 하면 안 되지.

그래서 선수들 훈련해 보니 어드래?「지금 뭐 아버님이 기대하실 줄 알지만….」아, 기대 같은 것은 얘기하지 말고. 덮어놓고 기대하면 되 나? 기대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김도훈하고 이기형, 김도훈이 전북 팀의 골게터인데 합세했고, 우리나라 캐넌 슈터 이기형을 수원에 서, 이렇게 두 사람을 빼앗아 왔습니다. 그래서 합류했고요, 지금 전력으로 봐서는 한국에서는 더 이상….」

그래, 이번에 우리가 대회 할 때 한국 대표팀 이상인가?「예. 피스 컵을 통해서 보면 한국 전력으로서는 더 이상 보완할 수 있는 선수가 없고요.」재벌들의 축구팀들이 다 배 아파하겠네. 박판남이 때려죽이겠 다고.「아버님 말씀대로 배가 아픈 건 뭐 사실인데요, 지금 전남,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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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선수들을 끌어 모으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아마 금년에 굉장히 불꽃 튀는 것이 될 겁니다.」

피스킹컵대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지금 피스킹컵대회는 여론이 굉장히 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많이 유명한 사람이 몰려왔지?

「예.」그거 알기는 아누만.「피스컵 기자회견, 공식 기자회견을 2월 4 일 날쯤으로 잡고 있습니다.」응, 어디서 하나? 성남에서?「하얏트호텔 에서 합니다.」하얏트호텔?「펠레가 원래는 1월 28일에 하려고 했었는데, 본인도 부모님 탄신일에 참석할 계획을 가졌었던 모양입니다.」그럴지 모르지.「그런데 1월 28일에 만일 하게 되면 한국에 와서 기 자회견하고 갔다가 다시 부모님 탄신일에 오려고 했었는데, 저희가 일 정을 2월 4일로 잡았습니다.」그래? 잘했다.

「3일에 와 가지고 2월 4일 날 기자회견을 하고, 그 다음에 5일 하 루 지나고 부모님 탄신일 참석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그때 축복받 을 준비를 하라고 그러지.「아마 김흥태 회장이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했을 겁니다.」응, 그래야 문제가 될 거라구.「그리고 전국의 10개 월 드컵 운동장에다 제안서를 내라고 어제 토요일 날 공문을 다 냈습니 다. 그리고 3월 달에는 조 추첨행사를 하고요, 그래서 지금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피스컵 거기에 가담해서 이름을 날리면 앞으로 세계의 이름 있는 팀을 세계에 우리가 배치할 수 있어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 맹)을 중심삼고 펠레 재단과 협상해 가지고 사람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자신을 가져?「예.」자신은 없는데? 축구는 끝까지 자신 못 갖는 것이 축구세계에 대해 보는 관이라구. 천운이 가담해야 돼.「좌우 간 전력은 갖춰 놓고, 하늘이 정하시는 거니까요, 저희는 지금 현재 한 국의 형편으로서는 전력으로는 아마,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최고 인데  한국의  레알 마드리드가  성남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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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웃으심) 높이 올라가겠구만.

성남에서 기독교가 반대하던 거기를 공원 부지로 해놨던데, 광장을 만들고 앞으로 운동과 예술, 음악학교라든가 무용학교라든가 체육학교 를 만들려고 하는데 그 땅을 지금부터 교섭하는 것이 좋아. 시작서부 터 하라구, 나중에 하지 말고. 광장 잘 꾸며 줄 테니까 말이야.

「이제 선수들이 부상당하지 않고 임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많이 기 도해 주시고 협조해 주십시오.」아, 기도야 자기가 해야지, 무슨 기도 를 하라고 해?「굉장히 마음이 많이 부담이 됩니다.」이번에 자기가 임명해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전라남도면 어디든 후원할 수 있는 것 을 협회장하고 짜요.「예.」전부 다 단체들 배치해 가지고, 안 하면 명 단 해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응원을 잘 해야 되겠어, 뻘건 응원단보다 도.

 

섭리권 내에 몰아넣기 위해서 올림픽과 축구를 하고 있다

 

「2월 달에는 아버님, 2월 16일 그리고 19일 그리고 22일, 도쿄 국립운동장에서 일본 이치하라하고, 그 다음에 제이(J) 리그 우승한 가시마 앤틀러스하고, 그 다음에 대련하고 일화 팀하고 네 팀이 모여 서 리그를 합니다.」그거 싹쓸이해야지.「예. 거기서부터 챔피언을 해 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박 단장이 한국 축구협회장이 돼야지.「감사합니다.」아, 교섭도 비위가 좀 좋아야 돼. 사람이 목사 해먹던 것보다도, 여자 들 앞에 삼각지대 버티고 오줌도 쌀 때 여자들이 도망갈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길가에서 그럴 수 있는 훈련도 필요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 겠어? 여자 셋이 와서 앉아 앞에서 오줌싸면 눈감고 지나가나, 도망가 나? 그런 배포도 필요해. 피난 갈 때 사지사판에서 그런 일도 다 할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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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진짜 유명해지면 내가 이제 바람잡이라고 소문날까 봐 걱정이라구요. 바람잡이 아니에요, 이게? 종교 지도자가 축구가 웬 말이야? 또 5월 달엔 종교인 올림픽 대회를 하잖아요? 체육계하고 예술분야에 서는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어제 우리 훈숙이 며느리도 불란서 간다나?

「어제 아버님, 에스 비 에스(SBS) 해설위원 신문선 씨라고 아버님 기억하실 겁니다.」그래.「신문선 씨는 한국 축구계의 야당입니다. 가 장 비판력이 좋고, 연세대를 나왔는데, 그 사람이 일부러 성남에 찾아 왔습니다. 찾아와서 일화 축구단에 대한 평가 박사학위 논문을….」축 구에도 박사가 있나?「예.」그거 나한테 줘야지. (웃음) 나는 박사가 너무 많아서 박살시켜 버렸어.

「무슨 말이냐 하면, 자기가 10개 구단을 전부 다녀 봤지만, 구라파 형식의 축구를 발전시키는 것이 바로 성남 일화다 하는 결론을 내렸답 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렇게 피스컵을 통해서 지금 아버님께서 하시는 것에 대해서, 또 일화 축구단이 한국 선수들 정예를 모아서 이렇게 하 는 것은 각 구단에 축구는 이렇게 해야 된다는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 라고 그렇게 자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돈이 많으면 뭘 하느냐, 그리고 축구를 한다고 흉내를 내고 있지만 이렇게 과감하게 한국 축구 를 리드해 나갈 수 있는 그런….」

그래, 박사님은 관두더라도 한국의 일반 축구연합회 회장을 박판남 을 시켜야 돼.「아버님께서 하시는 것이지요.」아버님의 역사야 뭐…. 내가 축구계에 나가면 한 사람이라도 알기나 하나? 담 너머의 할아버 지 아니야?「바람 일으키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요, 진짜 한국 축구라 고 하는 분야에서는 아버님이 선각자적인 그런 입장….」내가 공헌했 다고 다 알아주면 고맙게 생각하지, 사실.「축구인들은 진심으로 감사 를 합니다.」그래.

이제 올림픽 대회하고 축구계를 완전히 세계적으로 아예 한 곬으로


138          통일교회의 현위치와 나아갈 방향

 

 

직단거리를 통해서 섭리권 내에 몰아넣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10년, 20년 미래를 바라보고 하지, 지금 당장에 손해가 얼마예요? 고달프지. 그 기준 갖고 하려니 고달파요.

자, 고달픈 문 선생은 물러가야 될 텐데, 다들 아침들 먹고 가려면 가고, 일들 하라구요. (경배) *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3절 4. 일본에서의 통 일 기반 확보부터 훈독)

 

현 정세에 하나님과 영계를 소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

 

『……그러면 일본에서 공산당 세력 확장에 부심해 왔던 김일성의 앞으로의 꿈은 무엇이 될 것 같습니까? 공산주의의 최고 목적은 자본 주의를 타도하고 세계를 적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소련이나 중공의 목표일 뿐 아니라, 김일성의 지상 목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들은 종국(終局)에는 미국까지도 타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 바로 그때와 마찬가지의 정세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지 금 한국에 주인이 없습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리버럴(liberal 자유 주의의)한 패들은 물질을 배경으로 한 출발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 하고 결국은 향락적 결과로 가 가지고 육체파로서 파괴되게 돼 있다구 요. 이걸 방지하기 위해 한국에 있어서나 전세계의 책임을 내가 져야 돼요.


2003년 1월 21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40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아시아의 모든 공산당에 대한 방어도 내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자체가 멸망하는 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그건 하나님과 영계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밖에 무기가 없어요. 승공이론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과 영계 를 현재 살고 있는 생활 무대와 마찬가지로 느낄 수 있는, 모든 역사 적 인물들이 지나간 사람이 아니고 오늘 현실생활에 대해서 같은 기준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실제 존재, 실존 존재로서 알 수 있는 그 기 반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주의,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인데, 절대가정을 중심한 평화주의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 심삼고 되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 딱 걸려 있기 때문에 이런 때를 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유엔까 지도 영향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왔습니다.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공산세계나 모든 약소국가, 저개발국가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유엔이라 구요. 그걸 누가 하느냐? 평화의 기반이라는 것은 수평이 돼야 돼요. 그걸 누가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느냐 하면,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국가가 분립됐고, 종교가 분파됐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아 파괴됐고 재림이라는 문제가 전개돼 있고,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내려가는 거 예요. 올라가는 것은 없다구요. 파탄되는 이러한 현실 무대에 있어서는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권한,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평화의 기지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실,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오늘날 우리가 우리 한 국 백성이 살고 있는 현실보다도 더 밝히, 세계적인 전체의 문제를 중 심삼고 아는 것도 영계가 먼저 알고 있으니 그 영계를 통해 가지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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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을 배울 수 있는 것이 사실화되면 세상은 정비돼요. 그렇기 때 문에 여러분의 머리에는 하나님과 영계를 어떻게 소개하느냐, 이게 제 일 중요해요. 알겠어요?「예.」

 

언론기관의 꼭대기에 올라와 있는 워싱턴 타임스

 

그래서 지금 내가 4권주의 시대를 부르짖었어요. 입법사법행정 이라는 것은 다 달라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89개국이 넘는데 그 국가 전체가 입법기관이 달라요. 행정부처가 달라요. 사법기관이 달라요. 그럴 수 있는 한 세계 평화는 절대 올 수 없습니다. 입법사법행정부처를 부정하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주도적 역

할을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은 미리 알았다구요. 언론계밖에 없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진 수고를 무릅쓰고 언론계를 창설해 가지고 이 제 세계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중심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대통령이 취임할 때 인터뷰하면 세계 수백 나라의 통신원 (기자)들이 대통령을 앞에 놓고 앉는 좌석은 미국에 있어서 주도적 영 향을 갖고 있는 언론사가 중심에 앉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가 앉는데 이 셋 가운데 중심이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대통령이나 전부 다 인터뷰하 게 된다면 자기들의 비밀 내용을 누구에게 통고하느냐 하면 우리에게 통고해요. 회의 내용이 이렇게 되는데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답변을 해 가지고 리버럴한 세계의 언론인들을 꺾어 나갈 수 있는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뭐 일본, 중국, 영국, 불란서에서 와 가지고 저 앞에 있는 중심 신문사가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의 신문사 워싱턴 타임 스다.하면 놀라 자빠지지요. 일본의 아사히 신문 같은 것은 저 끝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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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머리를 내놓고 하는 그런 판인데,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많지만 최후에 있어서 백악관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이 좌익과 우익인데, 이 가운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조정하지, 따 라가면서 조정할 수 있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워싱턴 타임스 하게 되면, 1천7백 개 이상 언론기관의 모든 자들이 워 싱턴 타임스에 완전히 달려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기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에 있어서 매주일 미국 내 언론기관의 실황을 종합 보고해 가지고 세계적 으로 미국의 현재 언론의 조류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수십만 언론기관이 달려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각 신 문사가 많지만, 국가 전체의 신문사 1천7백 개 가운데서 특집 사실, 특수 사실을 빼는 거예요. 빼는데, 그 분량이 백 퍼센트 가운데 65퍼 센트가 < 워싱턴 타임스> 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모르는 녀석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최고의 정보 사실을…. 왜 그러냐? 그건 누구보다도 솔직하고 바르게 지금까지 보도해 나오는 것을 알아요. 또 세계 정세에 대해 빨리 보도해요. 또 영국이라든가 불 란서, 이태리, 소련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세밀한 최고의 정보를 받는 것이 우리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구라파에 공산당을 선전할 수 있는 본부가 우리가 만든 본부예요. 이론 투쟁을 해왔기 때문에 모든 것을 협조하는 것이 자유세계 구라파의 선진국가예요. 2차대전에 참전했던 그들이 전부 다 지원하는 거예요. 소련을 방어해야 된다는 거지요. 2차대전에 실패해 가지고 소련권에 흡수돼 들어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선 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기 때문에, 전체의 비밀보고는 우리에게 들어 옵니다.

그러니까 전략적인 면에서 세계의 반공전선의 최첨단에 서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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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에 영향을 주고 교육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미국에서 유 에스 아이 에스(USIS)를 중심삼고 보도하는 내용 의 65퍼센트, 70퍼센트가 < 워싱턴 타임스> 의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전세계의 언론계에 보도,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의 가는 정치 방향에 자기들 국가가 따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 보도를 안 할 수 없 어요.

그러한 보도와 더불어 그 재료를 중심삼고 소련에 대한 세계 선진 국가들이 주는 정보 내용을 종합해 가지고 소련을 방어해 나온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배후의 복잡한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걸 소련이 잘 알고 구라파가 잘 알아요.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독과 서독의 기계기술을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빼앗아 가는 것을 내가 방어하기 위한 싸움을 10년 동안 했어 요. 공산당이 독일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기계문명이 구라파를 중심삼고 된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 다 이거예요. 그걸 왜 파탄시키느냐? 구라파의 정치적 경제적 지원지 가 아프리카인데, 아프리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원 받는 길을 막는다 고 역선전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일본에서 공산당 세력을 몰아낸 역사

 

그런 걸 여러분이 다 몰라요. 이거 다 꿈같은 얘기지요? 동경의 미 노베 도지사를 모가지 치고, 경도의 지사를…. 이름을 내가 잊어버렸구 만. 29년간 지사를 해먹었어요. 그걸 때려잡고, 150개 이상의 공산당 일본 도시의 장(長)을 내가 모가지를 다 치고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 치열한 투쟁이 어떠했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해요. 한 사람이 방문 한 집이 하루에 1천3백에서 3천이에요. 최하가 1천3백이었어요. 기록 이 3천 가정을 방문하는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뛰어다녔지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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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부 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맨 처음에 가서 몇 번 그랬지, 그 다 음에는 딱 정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데리러 가는 것 알지 요?끄떡하고 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방대한 기반의 동경 도지사, 경도 지사가 공산당의 본거지였는데, 그걸 쫓아내 버린 거라구요. 전국에 널려 있는 공산당을 때려잡았어요. 그러니까 소련이니 중국이니 일본 공산당이 죽자 사자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러려니까 일본에 수상을 안 세울 수 없었어요. 그것이 나카소네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약속을 해 가지고 자기들 이 절대 한국 정세를 수호한다고 해놓고 수상이 돼 가지고 꿈도 안 꿔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일주일 일본에 들 어갔는데 나카소네를 앉혀 놓고 입 다물어라.하고 두 시간 들이 까 버린 역사적인 사실이 있어요.

그 사람은 날 존경하고 있어요. 아시아에서 사상적인 분야라든가 정 치 배경을 활용해서 움직여 가지고 일본 정계를 움직이고 미국 정계까 지 감아쥐고 이렇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지금 사람, 인물이 없어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아베 신타로는 후쿠다 수상의 사 위예요. 한 계열인 그걸 묶어 가지고 수상 만들려고 했는데, 두 시간 내에 이 녀석이…. 수상을 해먹겠으면 수상을 붙들고, 자더라도 불알을 붙들고 자야 할 텐데, 두 시간 비워진 시간에 있어서 다케시타한테 팔 려 넘어갔어요.

그런 비운의 과정을 거치면서 고민하고 그 배후에서 조종했는데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 이제는 문서적인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에 대치한 일본 정부의 앞으로 정책 방향에 대한 것을, 지금까지 수년 동안 아시아 문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문제로 대회를 많이 한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자민당에 교재를 우리가 만들어 준 거예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교육했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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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을 다 모르잖아요? 한국 문제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초세계언론계 대회와 초세계대학가 대회의 의의

 

오늘 21일인데 내일 대회 하는데 이름이 뭐라구요?「초세계언론계 연합 한국대회입니다.」초가 뭐예요, 초?「영계!」영계가 들어가는 거 예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 초세계언론계연합 일본대회, 초세계 언론계연합 미국대회예요. 그리고 초세계언론계연합 세계대회까지 해 요. 4차 만에 세계대회까지 끌고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제 일본 책임자인 유정옥하고 오야마다를 오라고 한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 정부도 앞으로 갈 데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없다고 해서 들이 몰 것 같아요? 우리는 미리부터 벌써 대회를 하는 거예요. 초국가, 초세계 언론계 대회, 둘째는 초세계대학가 대회예요.

김봉태, 알겠어?「예.」건국대학이 책임지겠나?「예.」건국대에 돈 퍼부은 것이 얼마인 줄 알아?「잘 모릅니다.」그걸 몰라?「예.」인수하 겠다고 계획했던 것 아나?「예. 그것은 아는데요, 돈을 제가 직접 하지 않아서 모릅니다.」그 누구인가? 총장 하던 사람, 죽었다고 그러던데.

「죽었지요.」죽어야지. 그 형님이 뭐 한다고 그러더니?「동생이 있는 데 그만두었습니다. 학교에서 손뗐습니다.」이제는 손떼고 다 흘러가 버렸지?「예.」그때 우리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오늘 선문대학 지을 필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 다구요. 한 20억의 돈을 날려 버렸어요.

이제는 가 가지고 총장을 만나서 이번에 연합대회를 해야 돼요. 내가 손대오를 중심삼고 고려대학에서 이 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10억에 해당하는 돈을 이미 지불했어요, 준비하라고. 알겠나, 선문대학?「예.」


146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선문대학이 하면 공자세계의 대학을 총장이 끌어낼 수 있지? 최 무엇이? 성균관대….「최창규입니다. (이경준 총장)」알긴 아누만. 자기 가 끌어낼 수 있어?「요즘에 병이 나서, 풍을 맞아 가지고요….」아, 풍이나 뭣이나 그 사람의 권한이 유교권에서는 수장이 아니야?「예.」공자 여편네가 가서 끌어내야 될 것 아니야? 할 수 있지?

그래, 건국대학, 그 다음에 선문대학, 그 다음에 고려대학, 그 다음 에는? 기독교를 빼놓고도 할 수 있어요. 120개가 된다고 그러지? 옛 날에 102개였는데 120개가 넘는다고 그러더구만. 그런 대학을 중심삼 고 주인하고 대학 총장하고 학생 지도요원들을 불러 가지고 이번 대회 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 (김봉태 회장)」

그래서 본격적으로 리버럴한 세계, 하나님을 모르고 부정하는 이 세 계를 우리는 하나님 간판을 들어 가지고 받아 치우자구요. 받아 치우 는데 맨손이 아니에요. 이렇게 세밀하게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120명 의 세계 대표들이, 자기들 역사에 기록된 숭배 받던 사람들이 전부 나 와 가지고 지도하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몇백년, 몇십년 전에 죽은 그 역사가 뭘 하다 죽었다는, 언제 죽었다는 것이 정확한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전부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앎으로 말미암아, 언론 계가 알고 대학가만 알게 되면 벌써…. 청년들이 지금 그렇잖아요? 요 즘 인터넷을 통해 선거에 활용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다 그렇지, 하나님을 알아보라구요. 대학가만 딱 간판 붙이면 자기 학생들 모교가 중고등학교, 소학교인데 자동적으로 체 제를 딱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대학교에서부터 이제 하나님에 대한, 신에 대한 강의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관에 대해 가르쳐야 돼요.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마찬 가지로 말이에요. 유물론과 유물사관이 변증법을 통해서 세계가 움직 여 나간다고 하는데, 그걸 대치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야 됩니다.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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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 개념이 아니에요. 이것은 희랍철학부터 시작했습니다. 자연세계는 약육강식을 하는 것을 보고 자연 자체가 원수, 적이라고 했어요.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거기에는 화합이라는 것, 평화의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야 세계의 싸움을 끝낼 수 있어

 

그래, 변증법이 투쟁 개념 아니에요? 희랍철학으로부터 유래된 거예요. 그걸 깔아뭉개야 돼요. 그런 싸움에 결판을 지으려니 하나님을 소 개해야 돼요. 하나님을 소개하고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이 사회는 변하지만 영계는 변하지 않아요. 세상은 일일 변해 나가지만 말이에요, 영계는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평화의 정착을 바라고 나온 거기에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또 어느 누구나 죽으면 그 나라에 가야 돼요. 죽지 않을 자신 있어요? 모르는 세계를 가르쳐 주는데 무 슨 잔소리야? 반대하지 말고 하나님 관에 대해 들어 봐라.이거예요. 남북통일과 문선명 선생의 자유사상, 평화사상을 가르쳐 주면 완전히 쓸어 버릴 수 있어요.

이것이 마지막 싸움이에요. 누구 뭐 공산당을 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할 수 없어요. 본래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시작했고, 본래 하나님이 아는 사람, 하나님을 아는 사람,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는 사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 하 나님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이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게 메시아사상이고 참부모사상입니다. 그렇지요?「예.」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성연합이 이제 이름난 사람을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깔아뭉개고 발길로 차 가지고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지요. 이 래 가지고 여성연합도 초세계 뭐예요?「여성연합!」여성연합 한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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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한국은 반대하지만 이미 세계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을 반대할 수 있어요? 그걸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언론계밖에 없습니 다. 이미 세계의 언론계에 있어서 선생님은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자체의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가 레버런 문을 소화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백악관으로부터 국무부, 국방부가 다 마찬가 지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 본격적인 교육을 위한 방향을 세우려고 해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기념식 때 기독교 사상을 중심한 미 국이 꼴이 뭐냐고 하면서 회개하고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하라고 했어요. 그 운동이 벌어져요. 십자가를 뗌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리에서 쫓 겨난 예수를 복귀시켜요. 유대 나라의 구약시대에 예언했던 구세주가 예수였다 이거예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뭐 십자가에 죽으러 왔어?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죽은 예수 십자가를 가지고 회개 하고, 부활의 예수 개념이 없잖아요? 기독교는 세 제자들까지, 열두 제 자 전체 다 배반해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배반 하고, 그렇게 도망간 녀석들 아니에요?

예수가 죽을 때 그 옆에서 베드로를 중심한 세 제자가 죽고, 그 앞에 수십 명이 죽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혁명이 벌어졌다구요. 예수 가 영계에 갈 필요 없어요. 지상에 영육 통일적인 세계가 생겨나서 죽더라도 싸울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6백년 후에 회회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추방되지 않았어요.

6세기 초부터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를 잃고 추방당한 거예요. 그것은 누구 때문이냐? 중동에 열두 지파 새로운 이스라엘 편성의 기지를 만들어 놓은 것을, 예수가 타고 앉아야 할 그 기지를 바라바가 점령해 버렸어요. 최후에는 좌익 우익의 싸움과 바라바와 기독교의 싸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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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세상 끝날을 맞는 거예요.

 

재림시대에는 좌우익과 바라바권까지 소화해야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어떻게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좌익 우익 싸움이지요?「예.」오른편 강도라 해 가지고 낙원만 갔지 천국은 못 갔어요. 천국은 못 갔으니 재림해야 됩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기독교가 우익이 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제1이스라엘 민족이 오른편으로서 로마까지 소화 못 했으니 기독교 제2이스라엘이 세계와 영계까지도 소화해야 됩니다.

제1이스라엘은 국가, 로마를 소화해서 인본주의, 헬레니즘만 소화하면 되지만, 지금 재림시대에는 영계 육계를 통일, 해방해야 될 그 일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을 거머쥐어 가지고 바라바권까지도 기독교가 소화해야 돼요.

예수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좌익 우익, 바라바권이 없을 것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감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영적 세계에서부터 시작했던 것을 다시 와 가지고 영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육계와 더불어 일치화되어 좌우익을 소화하고, 그 다음에 바라

바권을 소화해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예수 대신 재림주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제1제2이스라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합해 가지고 좌우익을 소화하고, 바라바권 이슬람을 소 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장나는 거예요. 그걸 소화 못 하면 안 돼요. 그건 당연히 우리의 책임이지, 이게 추상적이 아니고 무슨 뭐 감상적이 아니에요. 실제 문제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그래서 미국을 끌어내는 것이 그거예요. 초(超)를 갖다 붙이는 거 예요. 언론계도 초언론계, 초세계언론계연합 미국대회라는 것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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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7백 개의 언론기관 언론인들을 모아 하늘로부터 죄기는 거예요, 말 들어, 이놈의 자식들!하고. 종교에 대해 모르는 무식쟁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모르느냐 하면, 몸뚱이에 대해서도 모르고 마음에 대해서도 모 르고, 영계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니, 그것이 사람이에요? 개돼지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개돼지와 마찬가지예요. 프리 섹스를 장려하고 미국에서 호모, 레즈비언을 장려하고, 히피 이피를 장려해요. 개돼지지요? 동물 과 같은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해요. 할아버지와 손녀딸 하고 살고, 어머니가 있는데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동물세계와 딱 마찬가지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본연의 자리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황선조!「예.」영계를 우습게 생각하지 않았어? 신학을 했다고 해 가지고 말이야. 청평을 알기를 우습게 생각하잖아? 윤정로도 그랬지? 내가 누 구이게! 축복가정 40일 교육을 했는데 청평은 내 말대로 해야지!그 거 듣게 돼 있나? 방대한 영계, 하나님이 대책을 아직까지 결정 못 해 가지고 자리를 못 잡았는데,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어? 나라가 있나? 세상에! 데려다가 청평에 세워 가지고 훈련 장소를 남미 에 하지 않고 본국에 이양하려고 하는데 그러고 있어.

영계의 총사령관 흥진이가 영계만이야?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있는 말이야. 자기들이 자르딘에서 하던 교육 분야가 아니야. 이건 영 계 전체야. 세상을 몰라 가지고 우습게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요 전에 40일, 48일인가 46일인가 교육받는 기간에 대가리들이 아직까지 정신 자세가 안 돼 있어요. 다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럴 때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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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가을이 돼 가지고 무를 뽑게 될 때, 모양은 좋지만 대가리에 뽑게 되면 바람이 들어가 가지고 심이 박히면 안 돼요. 거기에 구멍이 뚫려 가지고 물이 생기면 안 된다구요. 단단해서 안팎이 하나돼 있어야 돼 요. 그것 알아요?

또 국민연합의 무슨 장? 회장이야, 뭐야?「예. 정관에는 의장입니다, 의장. (유종관)」의장하고 회장하고 뭐가 나아?「승공연합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의 체제는 회장이고 국민연합 체제의 장은 의장입니다. 그러니까 회장도 되고 의장도 되고 그렇습니다.」그럼 선생님 은 뭐야?「아버님은 총재입니다.」회장하고 총재가 누가 높아? (웃음) 솔직히 얘기해. 누가 높은가 말이야.

자기들한테 인사 조치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각 나라, 3단계! 선 생님은 영계와 육계, 3대권을 중심삼고는 연결 안 돼 있어요. 그것 알 아요?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의 결혼식을 하늘이 해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선생님은 3대권 내에서는 잡동사니 핏줄이 옆에 낄 수 없어요.

인사조치를 자기들이 누가 해요? 인사조치 할 책임자가 누구예요? 자기들이에요? 설용수!「예.」인사조치 잘 하더구만. 국장을 인사조치 할 때 선생님의 인가를 맡아야 할 텐데.「인사조치 아직 안 했습니다.」응?「안 했습니다.」이번에 김포공항의 책임자를 인사조치 했다고 오면서 보고를 자기가 하지 않았어?「기자들은 순환 보직이라고 해서 요, 2년마다 바꿔서 하게 합니다.」바꿔도 그렇지. 바꿔도 보고하고 해 야지. 전라도 사람만 전부 갖다 세워?

 

자기 생식기는 하나님, 할아버지, 아버지 것

 

그걸 알아야 돼요. 3대권 해봐요, 3대권.「3대권!」그것을 선생님이


152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절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과 일본 처녀들, 미국 처녀들이 결혼하려고 얼마나 문제를 일으켰어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바라요. 어머니도 그걸 몰라요. 3대를 못 세워서 망했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무엇 때문에? 남자에게 달린 것을 뭐라고 그러나?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고추라고 그럽니다.」(웃음) 또 그 다음에 뭐라고 그러나? 생 식기, 그 다음에는?「여러 가지 있습니다.」여자는 뭐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고, 하나님의 생명 과 관계없고,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어요. 관계 있나, 없나? 확실한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순결 문제가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 원래는 처녀 총각이 십자를 그려 놓고 이것을 맞춰 가지고, 상하를 중심삼고 손을 딱 해 가지고 발까지 맞춰 가지고 사랑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겠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지만 말이에요.

맏아들,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가 방에 자식을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첫날밤을 지도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들 것이에요? 그 생식기가 아들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 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 다.」한 마리도 없어요.

이런 말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손자의 생식기가 누구 것이라구 요?「할아버지, 아버지 대신입니다.」아버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빼 놓고? 하나님의 것, 할아버지 것, 아버지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그 셋이 공증해야 자리를 잡아요. 그거 공증 안 하면 아들딸을 못 낳 는 거예요. 낳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격한지 생각해 보라 구요.

문난영! 여기 문 가 여자 셋이 줄을 서 가지고, 언제든지 문 씨라고 해 가지고 어디 가도 턱 받치고 앉아 있는 걸 볼 때 일을 다 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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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그 몸뚱이들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오관이 왜 그러냐 생각하면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남자로서 수많은 여자들이 날 유혹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게 자기 것이 에요, 누구 것이에요? 하나님 것인 동시에 할아버지 것인 동시에 아버지 것이에요.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 이 세상 세계의 아버지 것인 동시 에 조상들을 대표한 영을 중심삼은 자기의 생식기라고 아는 사람이 있어요? 아담 해와는 대번에 알았다는 거예요.

황선조는 지금 알고 있어, 그것을?「모릅니다.」이놈의 자식들! 그 자체가 중심이에요. 사랑의 대가리가 그거예요. 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 나?「사랑의 대가리!」대가리가 뭐예요?「그겁니다.」(웃음) 그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그것이 틀어지면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는 무얼 붙들고 해야 되겠나? 누가 사죄를 해야 되겠어요? 유종관이면 유종관의 그 대가리가 해야 되겠나, 몸뚱이가 해야 되겠나, 무엇이 해야 되겠나?「대가리가 해야 되겠습니다.」무슨 대가리?「사랑의 대가리요.」사랑의 대가리, 생명의 대가리, 혈통의 대가리, 가정 의 대가리예요. 그 엄청난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함부로 못 살아요. 어머니를 모시고 살지만, 뭐 어려움이 주변의 이 여자들…. 어디를 가든지 여자들 떼거리예요, 통하 는 여자들. 옛날에 통하는 통일교회에 찾아온 여자들은 선생님이 대구 에 간다면 벌써 대구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쿠! 여기 원생금도 왔구만. 원생금인가? 김생금인가 원생금인가?「원생금입니다.」어제 와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저 한바탕 하는 거예요. 그 거 불쌍해서 한 시간 이상 내가 다 들어 줬구만. 들어 주었어도 무슨 말을 들었는지 잘 모르겠어. (웃음)

뭐 들어 줄 필요도 없지, 다 지나간 놀음. 그렇지요? 따라온 사람들


154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이 불교를 믿는 사람은 불교 믿었던, 지금 현재 통일교회는 열두 고개 를 넘어가는데 자기가 8단계 고개, 아홉 고개를 넘는 것이 제일 어렵 다고 울고불고 하는데, 그 사정 알아주겠나? 임자네들 사정 들어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영계를 수습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목을 내놓고 싸워서라도 북한에 가르쳐 줘야

 

여러분이 모르는데 세계 공산당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한 것도 전부 다 모르는 얘기이고, 미국에 가서 한 것도 모르는 얘기이고, 영계에 대 해서도 모르잖아요? 그런데 선생님 앞에 대접받겠다고, 선생님이 날 알아달라고? 그건 미친 것이지. 얼마나 내가 무시를 당하고 얼마나 업 신여김을 당했어요?

보라구요. 미국 공화당 정권이 선생님이 미국에 가려면 미국 정보부 외교 루트를 통해 가지고 비자를 내줘서 1962년도에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그걸 알고 박봉애 씨를 민주당에서 자유당으로 이동시킨 사 람이 나라구요. 그런 배후를 엮어 온 사람이에요.

여기 현정부의 누구, 박정희니 무엇이니 그 배후 사실을 모르나? 전 통이니 노통이니 김영삼이니 디 제이(DJ 김대중)니 그 배후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거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 이 운세가 뻗친 것이 뭐냐? 북한은 7년 환난 가운데 허덕이는데, 경계 선 이남의 대한민국에는 풍년이 들고 북한에는 흉년이 들어? 세상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박상권이는 모가지를 내놓고 넥타이를 쥐고 싸워서라도 담판 을 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이번에도 초청을 했는데 안 갔어요. 가려면 타고 앉아서 이 자식아! 네 아비가 나하고 의형제 맺었으니 조카야,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해야 돼요.   뭘 부탁하겠어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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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부탁해도 난 부탁 못 해요. 도와만 줬지. 안 그래요? 꿈에도 도와 달라고 하지 못한다구요. 대한민국한테도 도와 달라고 꿈에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나서 가지고 부모의 집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정신차리라구요. 다른 것, 너저분한 것, 살림살이할 때가 아니에요. 아, 지금 겨울이 오는데 추운 방에 불을 때 가지고 들어가면 얼어죽지 않을 터인데, 겨울이 온다고 여름 준비 잘 해 놓으면 뭘 해요? 방도 하나도 준비 안 해놓으면 말이에요. 준비해 놓은 그 방에 들어가 얼어죽어요. 선후(先後)를 달리하면 사망이 찾아 오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제1번은 무엇이고 2번은 무엇이고 3번은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자기들이 생각하는 대로 제1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 때문에 뒤집어졌으니 여자가 되돌려놓아야

 

선생님 말대로 초언론계, 초대학가, 초정치가, 초종교계 해야 되겠어 요, 안 해야 되겠어요? 종교 연합하던 것도 지금까지 내버리지 않았어 요? 불교 대회, 유교 대회를 이제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유교 대 회 할 때는 공자님의 훈시, 영계에 대한 사실을 모아 가지고 해요. 안 하면, 지도층 꼭대기에서 못 하게 되면 뒤집어야 할 때예요. 중앙에서 할 거라구요.

그 중간 패가 뭐예요? 남자들보다 여자들 때가 온다구요. 중앙이에요, 이게. 여자 때문에 이렇게 뒤집어졌거든. 여자가 이렇게 됐던 것이, 바른쪽이 왼쪽에 와서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 뒤집어져야 돼요. 여자로 말미암아 뒤집어야 돼요. 그래, 절대 여자들을 붙들어 가지고 나라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일선에 세워야 된다구요.

6월 초하룻날에 수많은 가정들, 전세계의 가정들이 일선 명령을 받


156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았는데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벌써 통반격파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야 돼요, 6개월 전부터. 6월 초하룻날 3차 사위기 대 가정 전체를 동원하는 것은 벌써 수십년 전에 예언한 거예요. 그런 체제가 돼 있어요? 그걸 따라가지 못하니까, 해야 할 책임을 못 하니 까 그 책임을 내가 지고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회전할 수 있는 신보(心棒 굴대, 회전축)가 남자도 아니요, 하나님도 아니요, 재림주도 아니요, 여자예요, 여자. 한국의 풍습에 며느리가 잘 들어오면 집안이 흥하고 잘못 들어오면 망한다는 말이 있지요? 한국 여자들은 시집오게 되면, 층층시하 4대가 사는 집으로 시 집오면 방에 들어가 쉴 새가 없어요.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조할머니, 할 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시동생들, 고모, 대고 모, 그 다음에 외갓집 외사촌, 이종사촌까지 층층시하인데 어디 가 가 지고, 부엌에 가 앉아서 밥 먹을 시간이 있어요?

부뚜막에 앉아서, 밥도 상을 차려서 먹을 수 없어요. 다 시중을 하고, 밥 먹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물 떠다 주고 그래야지요. 그걸 누 가 해야 되겠어요? 시집간 며느리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그렇습니다.」언제 같이 앉아서 밥 먹을 시간이 있겠 느냐 말이에요.  시동생이나 시조카들이 물!하게 되면 물을 들고 뛰 쳐나가야 할 텐데, 문턱 너머의 부엌에 가 있는 것이 빠르겠어요, 문턱 이쪽 넘어와서 앉아서 밥 먹다가 가는 것이 빠르겠어요?「부엌이 빠릅 니다.」부엌이 빠르지.

그래서 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 동네에 종친과 멀지 않은 분 으로 할아버지 연령인데, 며느리가 와 가지고 벌써 10년이 지나서 손 자를 낳고 다 그랬는데도 방에 못 들어와요. 시중 다 해 가지고 밥상이 나와 가지고 설거지를 다 해놓고야 비로소 들어가는 거예요.

이름난 대갓집 몇 촌 형제가 돼 보라구요. 동네의 어느 큰 문중이면 매일같이 잔치하는데 말이에요, 가서 도와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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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러니 왔다 갔다 하고 시중하려니 언제 자기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밥 먹을 수 있어요? 그걸 보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목을 버티 고 앉아 있는 것을 보면 야! 역사시대의 탕감법칙을 모르고 앉아 있 구만.생각해요.

자기들이 고생을 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층층시하의 며느리로 시집가서 그 나라의 여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왕. 그래야 대갓집 장손의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대조 할아버지로부터 수 고했다고, 아무개 여편네가 아니고 아무개 며느리가 아니고 아무개 어 머니 수고했다고 칭찬받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예.」

아무개 며느리가 아니에요. 아무개 여편네가 아니에요. 아무개 어머 니지요. 어머니가 안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한국 법이 그래요. 아들을 못 낳으면 첩이라도 얻어 가지고 아들을 낳게 해줘야 돼요. 대신 아들 낳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씨받이? 씨받이 여자로 미인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남편에 품겨 놓고 아기를 낳고 젖먹이는 것을 볼 때 그 여 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말라죽어요, 말라죽어. 영원히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도 후손은 남겨야 돼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하는 지시를 받고 결혼도 하고 다 그래요. 자 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나? 못 낳기 때문에, 그 형제 가운데서 상충 없 이 서로가 기쁨으로 나눠 줄 수 있는 환경적 가정이 있어야 양자를 들 여 대를 이어 쫓겨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여자 들의 갈 길을?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여 기 와서 부엌 살이 하겠다는 사람 누구 하나나 있어요? 부엌 살이가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무엇을 좋아하고 오늘은 뭘 먹고픈지 알아서 맞춰 가지고 거기에서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 음식은 안 하겠


158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다고 할 수 있는, 매일같이 정성들이는 것이 자기가 무슨 장(長)이 돼 가지고 축복받고 하는 것보다 나아요.

 

선생님은 측정 감각이 빠르고 정확하다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나도 자취생활을 7년 동안 했어요. 여자들이 하는 것을 내가 모르지 않아요. 바느질하는 것도 다 알아요. 뭘 뜨는 것도 다 알아요. 선생님도 참 빠르다구요. 우리 누나, 동생들이 편물 짜는 것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양말 같은 것은 없으면 하루 저녁 에도 떠서 신어요, 장갑이니 무엇이니. 그래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 각하겠지만, 벌써 도마질 소리를 들으면 저 여자가 얼마만큼 부엌 살이 했구만.하고 알아요. 냄새를 맡으면 정성들인지 안다구요.

우리 부엌에 있는 사람이 선생님은 참 신기하다고 그래요. 뭐 투덕 거리고 돌아다니다가 와서 요리해 놓으면 암만 좋은 것도 젓가락이 안 가요. 이게 가다가도 돌아가요. 얼마나 까다로운 선생님인지 알아요? 요즘에 그런 생활로 다 탕감복귀하려고 그래요.

여기서는 정성들였다는데 전부 같은 내, 냄새를 맡아도 똑같은 냄새 예요. 어제 먹던 저녁밥 냄새, 아침밥 냄새, 점심밥 냄새와 지금 냄새 가 똑같은 냄새예요. 그걸 체질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할 수 없 이…. 그 말은 뭐냐 하면 집에 들어와서 살지 말라는 말이에요. 집에서 살지만 이제 나가서 사먹고, 얻어먹고 다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요. 어머니는 모를 거라구요.

어제도 점심때가 돼 가지고 훈모님이 왔기 때문에 점심 먹으러 가자 고 가는데, 언제나 잘 나가니까 시중에 뭘 먹고 먹고 하는데 나보다 낫다구요. 상점을 가더라도 이름도 잘 알고 말이에요, 뭐 살 것이 있으 면 어디가 좋고 어디가 좋다고 그래요. 시대적 감각에 있어서는, 시장 에 가 가지고 외국 제품을 분별할 수 있는 것은 나는 어머니한테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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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그렇지만 감별은 내가 빨라요. 어디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는 나를 먼저 내세워 가지고 쓱 돌아보라고 하지, 자기가 안 돌아봐요. 왜? 빠 르거든.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리면 나는 15분이면 끝나요. (웃음) 며칠 해야 할 것도 뭐 하루면 전부 해요. 빨라요. 색감도 빠르고, 정성들이 는 것도 빠르고.

옷 같은 것을 고르려면 에리(깃)를 봐야 돼요, 대번에. 한국 옷들, 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여기 옷 선, 그것만 보면 대번에 알아요, 잘했 는지 못했는지. 그래 가지고 쭉 당겨 보는 거예요. 이렇게 했으면 당겨 보면 힘이 다르잖아요? 쭉 해보면 말이에요, 바느질 잘한 것은 이게 늘어나지 않아요, 줄어들면 줄어들지. 늘어나게 되면 그건 문제가 생기 는 거예요. 전문가가 됐어요, 그런 데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리세계 를 찾은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선생님을 따라오면 언제 저런 것을 다 배웠나? 언제 배워서 저걸 아나?그래요. 그렇다구요. 세종문화회관을 엄덕문이 자랑하고 다 그랬는데, 저기 5층의 졸대를 3센티미터 간격 으로 했는데 1센티미터 틀리게 왜 했어?하니 자기들은 틀리지 않았 다고 하지요. 가서 재 보라니까 다음날 가서 재 보더니 선생님 말씀이 맞았습니다. 제 눈에는 안 보이는데 그걸 어떻게 측정합니까?한 거라 구요. 척 보면 알아요, 벌써. 저기 주욱 붙인 것이 몇 밀리미터 틀렸고, 이 놓은 것도 균형이 어떻고, 사각의 어떤 것이 틀렸고, 손질 안 했다 는 것을 알아요.

그대로 살면 상당히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까다로운 사람이 두루뭉 실하게 사니 기가 차겠어요, 기가 좋겠어요? 기가 차서 멈추니까 그거 좋아서 멈추는 거예요? 기분 나빠서 멈추는 거지요. 한국 말이 참…. 기가 차다고 하지요? 기가 막히다고 해요. 기가 막히면 죽잖아요? (웃 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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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가서는 하늘땅이 증거해야

 

보라구요. 기가 막히겠다,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전부 죽겠다 아니에요? 좋아 죽겠다, 나빠 죽겠다, 그 다음에 그래, 정말이야? 말이야, 말이야.그래요. 찾는 것이 그거예요. 기독교는 죽겠다, 예수는 죽겠다 고, 마리아는 말이야고. 안 그래요? 글쎄 말이야. 아무튼 말이야. 정말 이야,   거짓말이야?  전부 말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천마 팀이 날아요. 말이야, 말이야! 말 타고 난다는, 나는 말이에요. 천마 팀이 그 거 아니에요?

박판남!「예.」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예.」이번에 1등은 다 했나? 1등 접어 놓았나, 아직 접어 놓았나? 1등 한 것을 아무 말 안 하고 다니더라도 입에서 오늘은 이겼다.할 수 있는 말이 나와야 돼 요. 가만히 있는데 입에서 말이 나와요. 오늘은 힘들겠군.하고 벌써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심각한 자리에 있어서 하지, 그냥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나라도, 전문적인 누가 못 하는 전환시대에 있어서 이정표를 놓아야 돼요. 이정표를 놓게 되면 말뚝을 박고, 그 다 음에 나라가 기억해서 이정표 놓은 돌을 초석과 같이 해야 이정표가 돼요. 말뚝은 빼 버리면 안 되지요? 이정표는 빼 버려서는 안 되는 거 예요. 서울 가려는데 부산 간다면 어떻게 되나? 돌려놓으면 말이에요. 이정표는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자, 그런 것 저런 것을 전부 알고 나가야 돼요. 지금 때가 아까 말 하던 것 말이에요, 일본에서 얼마나 심각하면…. 사사카와 선생이 우익 당의 괴수인데 그 당의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날 테스트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한국에 일본 사람들이 못 당할 것이고 무슨 승공연 합을 만들고 공산당 때려잡겠다는 얘기를 하니까…. 대번에 내가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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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얘기하면 답변을 못 해요.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어떻게 대답하겠나?하니까 대답 못 해요. 수작 그만두라고 그랬는데, 미국에 갔다 돌아올 때 그때 편성하려고 하던 것을 돌아와서 조직해 가지고 부처 임명을 전부 다 하려고 했어 요. 그래서 미국에 갔다가 돌아올 때 유명한 상원의원들을 내가 방문 한 것을 사진들 전부 찍어 가지고 왔는데, 사사카와 영감이 그걸 보더 니 쓱 돌아앉더라구요. 자기도 만나지 못한 사람을 다 만나고 왔으니, 아시아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문 총재가 뭐길래…. 이래 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은 싫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러고 있더 라구요.

그래, 싫으면 싫어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놈의 영감탱이, 수 렵대회 할 때 제주도에 데려갔는데 뭐 안 되면 쌍소리더구만. (웃음) 그래서 영감 옆에 가 가지고 얼마나 큰가 좀 보자고, 허리춤을 빼 가 지고 만지고 불알친구도 돼 준 거지. 그러니 허물이 없어요. 그래 가지 고 청파동 교회에 가면 제일 좋아한 것이 팥죽이에요, 팥죽. 비행장에 서부터 팥죽 노래예요. 팥죽을 좋아하니까 우리 집에 오게 되면 팥죽 을 먹고 호텔에 가고 그랬어요.

그러던 녀석이 명예회장직 시켜 나올 때 자기 멋대로 후퇴해 버렸어 요. 세상에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은 자기 멋대로 안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이 문제고 하늘땅이 증거해야 돼요. 끝에 가서 는 증거를 해야 돼요. 칭찬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왕좌를 상속해야 할 그 나라가 큰 나라이면 큰 나라일수록 수많은 주가 있으면 주, 도가 있으면 도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칠 때까지는 칭찬을 안 해 야 된다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우리는 누가 하면 좋겠습니다.이럴 수 있는 환경에서 해야 부작용이 없어요.

이번에도 2천 명에게 상을 준다고 할 때 3천 명 동원하지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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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니까 시로토는 말이에요, 진짜 선물보다도 우리 크리스천 버 나드에서 만든 시계가 삐까번쩍하고 더 좋다고 할 거예요. 여자나 남 자나 선생님이 주는 진짜 선물보다 그게 좋다고, 헤헤좋다고 할 거 라구요. 그건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

사인을 받더라도 아버지 사인, 어머니 사인보다도 하나님의 사인을 받는 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인은 누구나 다, 언제나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인은 영원히 받기가 힘든 거예요. 천년 세월이 흘러도 받기 어려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인 을 글자를 거꾸로 썼더라도 그게 귀한 거예요. 전문가는 그걸 알아요. 높은 사람들은, 경험이 많은 사람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 로 평하지 않아요.

 

초(超)의 의미

 

자!    해봐요,  초!「초!」초가 뭐예요?「영계!」아,  초가 뭐예요? 양념이지. 곁다리 아니에요? 초친다고 하지요? 초친다는 것은 망한다 는 거예요, 끝장을 본다는 거예요?「망한다는 뜻입니다, 사회에서 말하 는 초친다는 것은.」초친다는 것은 망한다는 거예요. 금 긋다는 말도 맞는 거예요. 음식으로 말하면 초친다는 것은 맛을 가미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초라는 것은 뛰어넘는 거라구요.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초(超)자는 달릴 주(走)자 앞에 부를 소(召)예요. 달리는 녀석 을 불러 가지고 세우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무얼 이 상하게 쓰노?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을 컨트롤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또 한 가지 배웠어? 응?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사누만. 그러니 편안 하지. 선생님은 고달파요.

자, 그렇게 알고, 때가 지금 얼마나 긴박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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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살 수 있는 미래의 터전을, 백년 천년 운세를 이어 주느냐, 몇 년 운세를 이어 주느냐? 뉘시깔이 큰 사람들은 말이 에요, 눈 아래밖에 못 봐요. 눈이 조그만 사람은 먼 데를 봐요. 선생님 눈이 조그마한 거예요. 그래서 별명이 조금눈이예요. 보다 만다는 거지 요. 저런 걸 어떻게 봤나 이거예요.

보면 먼 데부터 보지, 여기에서부터 보지 않아요. 먼 데가 잘 보이 거든. 그렇잖아요? 카메라의 조리개 모양으로. 그렇지요? 뭐 앞에야 누 구나 아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하더라도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얘기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교육했고 어머 니 아버지도 교육했어요. 열두 살 때 그 문중에서 내가 왕초 놀음을 했어요. 열두 살 되면 알 것 다 알잖아요?

우리 신팔이, 엄마!「네 살이에요.」네 살인데, 정원주가 할아버지 밥 먹을 때 됐으니 밥 먹게 하기로 약속을 해서 신호하면 한다고 했는 데, 암만 신호해도 안 하니까 왜 그러냐고 하니까 아, 할아버지가 말 씀하는데 어떻게 밥 얘기를 하느냐?말해요. 이야! 종자가 달라서 그 런지 영계에서 가까이 가르쳐 줘서 그런지 달라요. 부사스럽기는 또 왜 그렇게 부사스러운지 몰라요. (웃음)

우리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어머니보다 좋다 이거예 요. 우리 어머니는 몽둥이 들지 않으면 회초리를 가지고 초달도 치고, 그 성격에 안 들으면 자기가 잘못하고도 아들은 자기 말 들어야 된다 고 해서 몽둥이로 때려서 뻗게끔 만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우리 어 머니는 그런 소질이 없어요. 그렇지요? (웃음) 잘 기르라구. 자, 알겠 어요?「예.」알겠나?「예.」

 

새 사람, 새 것이 필요해

 

여기에 모이면 인간 전시장이에요. 오늘은 어떤 사람들이 모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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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옛날에 아는 사람이냐, 새 사람이냐?  옛날에 아는 사람을 좋아해야 되겠어요,  새 사람이,  옛날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어떤 거예요?「새 사람이요.」새 사람? 아침 식사를 하러 선생님이 테이블에 오라고 할 때, 자기들이 골라 가지고 옛날의 사람들은 다 뒤로 가고 새 사람을 초대해야 되겠 다, 황선조는 그런 생각 해?

새 사람이 필요해요. 새 것이 필요한 거예요. 어제보다 오늘 새 것이 필요해요. 새 사람을 만나야 돼요. 새 사람을 만나야 얘기를 또 하 지요. 안 그래요? 헌 사람을 만났댔자 얘기할 것 다 했고 행치도 못하는데 얘기가 나오려고 해도 혓발이 말려서 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 새 사람을 만나면 옛날같이 자기들 이상 말해 주면 또 시기하지? 우리들 보다 더 얘기해 주는 저놈의 간나, 저놈의 할미!그러고 쫓아내고 무시하고 그래야겠어? 그 단체는 망하는 거예요.

새 순이 좋은 순이 나와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총장 길러? 이 총장!「예.」총장 길러, 여자 누구? 순식간에 기를 사람이 없잖아?「좋은 사람이 있습니다.」얼굴이 저래 가지고는 총장 감이 못 돼. 가무잡잡해 가지고, 날아가는 학이 되고 이 래야 할 텐데 말이야, 뻐꾹새도 못 돼 가지고 까마귀 같은 얼굴을 해 가지고 뭐가 되겠나?

우선 틀이 좋아야 돼. 그렇다고 이 총장은 잘생겨서 그렇게 됐다는 그런 얘기는 또 아니라구. (웃음) 공자님은 14억 중에 7억이 여자인 데, 그 여자들을 다 버리고 제1등 여자 얻었다고 선전하지 않아?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응? 물어 보잖아?「모르겠습니다.」모르 겠으면 죽어. (웃음) 오늘 북망산천에 가서 이별하면 되잖아? 성인의 반열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돼. 얼굴이 문제가 아니에요.

얼굴은 봄철 꽃피는 동산이 안 됐지만, 꽃만 피어 보라구요. 푸른 지대가 없으면 절망이에요.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잠깐이에요. 꽃이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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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 간다구요? 열흘을 못 가요. 열흘도 못 가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은 잠깐이에요. 푸른 지대는 에버 그 린(ever green), 영원하기 마련이에요. 나무 같은 것도 꽃피는 것은 잠깐이지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도 푸르고, 물도 푸르고 그래요.

 

겸손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대접받고 환영받아

 

그래, 윤정로는 눈이 커, 작아? 앞으로 지도자를 쓸 때는 눈이 큰 사람은 쓰지 말아요. 겁이 많아요. (웃음) 왜 웃어요? 일선의 장병들 가운데 장군, 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눈 큰 사람은 절대 쓰지 말라는 거예요. 눈이 조그맣고 말이에요, 코가 길고 고집이 세고 귀가 울타리 가 좋아야 돼요. 장수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그래야 전쟁에 나가 죽지 않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사주쟁이 할아버지라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배웠지?「예.」얼마나 배웠나?「헤 아릴 수 없을 정도로 배웠습니다.」유종관도 보게 되면 늘그막에 밥 굶으면 나라가 망한다구요. 그래서 국민연합 회장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 거야. 왜 그런 줄 알아? 그거 가르쳐 줘? 왜 그런지 아느냐 말이야. 가르쳐 주느냐 말이야.「예.」돈 내! (웃음) 왜 웃노? 공짜가 어디 있 어?

옛날에 내가 어릴 때에 처녀 총각 맞춰 주는 것으로 소문났어요. 그 아무개 오산집 작은애, 작은놈 한마디 들으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진 을 가져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하는데,   어긋난다면 욕을 해버리는 거예요.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재미있겠나, 재 미없겠나? 매일 같은 일을 하면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더라도 수가 필요한 거예요. 수라는 것


166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알아요, 수? 마찬가지예요. 재미없는데, 찾아올 때 어머니 생일날 찾아 오고 아버지 생일날 찾아오고 형님 생일날 찾아오고, 또 그 다음에는 그 집안의 자기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날, 기억하는 날 찾아왔으면 그 사진 가지고 온 것을 버리겠나, 놓아 놓고 보겠나?「놓아 놓고 보시겠 습니다.」놓아 놓고 봐요. 정신을 버리지 않아요. 말을 해서 좋으면 좋 다고 이렇게 정상적으로 대해 줘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아들딸이 세 명 있으면 말이에요, 한 번 와서 들었으면 또 그냥 오면 되겠어요? 다음에 올 때는 닭이라도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예법이에요.

처음 만난 사람은 이렇게 하지만, 반가운 사람은 이렇게 하고, 더 반가운 사람은 엎드려 절하는 거예요. 다 표시가 그래요. 자기에게는 안 하더라도 그 집안의 조카들,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조그만 선물 이라도 하나 가져와서 야야, 내가 누구 집, 저 집 아무개같이 생겨서 그랬더랬는데, 그 애 신세를 지러 왔으니 내가 조그만 물건을 사왔다.그 이름을 걸게 된다면 말이에요, 울타리의 같은 동네 어른과 같이 생 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뭘 하더라도 사진을 집어던질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람은 겸손해야 돼요. 겸손하고 위하는 마음을 갖고 머리 숙여서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대접받고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교만히 대접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대회 할 때…. 손대오는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 미국 갔나?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빨리 끝나기 전에 대회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응?「빨리 온다고 했습니다.」오늘 오나?「한 일주일 갔다 온다고 했 으니까 한 5일 있으면 옵니다.」

자! 지금 심각한 얘기를 하던 것을 끝내고, 선생님이 심각한데 대물 렸으면 말이에요, 지금 얘기한 것이 더 심각한 얘기인 줄 알고 일본에 서 하던 것 이상의 실적 기반이 여러분 자신에게 필요로 요구한다는 것을 알고, 새로운 이 아침 훈독회에 결심하면 어젯날의 훈독회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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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독회가 복된 날이 될 것이다!「아멘!」

자, 읽으라구. 심각한 때라구요. 이거 연막을 치는 거예요. 세상은 요사스러운 때라는 거지요. 자!

 

인본주의 물본주의로는 안 되니 하나님주의로 교육해야

 

『……한국은 바로 그런 기준에서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 렇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혼란한 정치로 지목 받게 된 남한의 정치체 제가 완전히 정비 안 될 수가 없다구요. 그러면서 국회의원, 한국에 국 회의원이 270명 아니에요? 그 사람들, 270명을 붙들어서 교육해 놓으 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났어?「예. 그 다음에 소련입니다.」소련! 소련 하자구? 몇 페 이지야?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까막눈이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모 르지요. 선생님이 도깨비 같지요? 그렇지만 공산세계에서는 유명한 사 람이에요.

「소련 10페이지 남았습니다.」10페이지면 10분 걸리니 그것으로 끝내자. 그거 우리가 해야 될 일이에요. 여기에서 소화할 일이에요. 그 나라 사람을 데려다가 진짜 그 국민을 교육할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유엔을. 자!

『소련의 세계적화 전략과 오늘의 현실

오늘 우리에게는 북한과 소련의 침공 위험이 언제까지나 상존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정신차리라구요. 한국만 바라보고 사는데, 선생님이 세계, 천지를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뭘 하는지 모르고 살았으니 놀고 지냈다 는 얘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라도 그물 안에서 바다에 나왔는데, 그물 안에서 살던 방법이 바다의 세계에는 안 통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체제니 무엇이니 생활


168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생태가 달라지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확립이 아니라 자기가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선생님을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런 자각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약속했더라도 그걸 이룰 수 있는 중 심존재가 되지 못하면, 지도체제를 갖출 수 있는 중심자가 못 되면 아 무리 됐다 하더라도 허재비예요. 허재비를 모시고 살겠다는 사람은 없 다구요. 알겠나?「예.」

실적 기반 위에 그 영광이 자기 민족을 넘어서, 자기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넘어서 자기 후손까지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되면 그 사상은 영원히 남아지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을 알아듣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다 들어 봐도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어드래? 황선조!「그렇습니다.」어드래, 윤정로?「기가 막히십니다.」여기에서 해야 돼. 자기들이 하라구, 자기들이. 문제도 안 된다구.

이 팔도강산은 두 시간이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대전을 중심삼고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두 시간이면 어디든 갈 수 있는데 얼마나 좋아 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나, 꼭대기의 사람들을 교육하려고 하면 환경 에 있어서 진짜 날개를 치면서, 헤엄을 치면서 일할 수 있는 때예요. 그런데 갇혀 가지고 무슨 주의, 무슨 사상, 무슨 노동조합이니 공산주 의 사상을 주장하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인본주의를 가지고 세계를 위하지 못해요. 지금까지의 인본주의, 지 금까지의 유물사상주의, 물본주의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프리 섹스 주 의?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문 총재가 출세 한번 못 했습니다. 이제부터 문 총재가 세계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해 나오던 모든 것이 주의 형태의 다리를 놓은 거예요. 다리를 놓아 놨지만 다리를 중심삼고 땅을 그렇게…. 다리를 끊으면 안 된다구요. 다리에서 육지를 만들어 가지고 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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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가 건너가고 국민이, 국가가 이동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태평양과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되고, 그런 사상이 있어야 되고, 사상을 대한 실적 자체를 거두어야 할 주인 이 돼야만 행세를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얼 른 끝내자구.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블라디보스토크는 겨울이면 얼어붙기 때문에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부동항이 될 한반도가 필요합니다. 거기다 소련이 한반도를 수중에 넣는 날에는 일본이 지정학적인 면에서 자연적으로 소련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소련은 아시아를 제패하 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한반도를 먼저 수중에 넣으려고 고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왜 소련이 침공했는지 압니까? 중공을 견제하기 위 해서 침공했습니다. 중공이 세력을 확장하게 되는 앞으로 10년…』

아프가니스탄에 미국을 교육하기 위해서 영화 촬영을 위해 내가 두 사람을 70만 달러 현찰을 주어 보냈는데, 살해당했다구요. 그 재료를 지금 소련 정부에 찾아 달라고 요구하고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니카라과도 선생님 손으로 다 구했지요? 그것 알아요? 미국이 포기 한 것을 미국 국회를 움직여 가지고, 3배 이상 몫을 가해 가지고 내가 구해 준 거예요. 니카라과에서 선생님 동상을 세우겠다고 해서 그만두라고 했는데, 문 총재가 한 일을 생각도 안 하고 지금 어디로 흘러가 는지 모르고 있어요.

역사는 방향이 있는데, 역사는 관이 있어 가지고 방향이 있는데, 섭 리관도 방향이 있는데 인간세계는 그런 방향이 없어요. 춘하추동 돌아 와야지요?「예.」돌아오면 더 좋은 데는 그 춘하추동의 계절을 통해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씨를 뿌려야 되고, 수확한 결과를 인류 앞에 바 쳐 드릴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 자체에 깔아뭉개 가지고 거름더미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걸 대혁명을 해야


170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됩니다. 자!

 

세계의 정상급들에 표적이 있는 참부모

 

『……그때부터 지금까지 공산당을 무찌르고 모스크바에 대한 승리권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목적이 뭐냐? 모스 크바를 중심삼고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의 품까지, 하나님이 계획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지요. 모스크바를 넘어서 그 다음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각국의 여자들 수만 명을 동원해 가지고 차렷!할 때 예!하 고, 경례!하면 예!하고, 뒤로 가!하면 예!하고, 저 모스크바를 향해서 머스트 고(must go)! 출전!할 때 모두 출전해야 한다 그 말 이라구요. 이것이 강제로 해서 그러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러는 거예 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문난영!「예.」한국 여자들이 머스트 고야, 천국 고야? 한국 여자들의 목적이 뭐야?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 목적이야, 천상세계의 하나님 의 나라를 가는 것이 목적이야?「천상세계의….」그러니 머스트 고 (must go)가 뭐야? 투 헤븐(to heaven)이야? 생각이나 해?「지옥 을….」지금 지옥에 있어. 지옥을 해방도 못 해 가지고 무슨 머스트 고 헤븐이 뭐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기 임자네들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고 힘들어!하는데, 힘들다는 얘기 말라구요. 선생님이 수리적인 모든 계산을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손해 안 나요. 알겠어요?「예.」해보라구요. 내가 과 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 산수에 대한 계산 능력이 있는 사람이 라구요. 세계의 모든 정세를 비판해 가지고 한 주류를 중심삼고 이론 적인 체계로써 방향을 설정한다는 것이 쉬워요? 수많은 학자들이 하지 못할 것을 혼자 다 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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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유명해요. 사상계에서도 유명하고. 통일교회 임자들 앞에는 유명하지 않지요. 10년 전에 보던 선생님 그 얼굴이고 그 모양이 고, 뭐 다른 것 없지요? 지금 그걸 알아야 돼요. 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10년 있으면 나무도 크잖아요? 푸른 지대의 동산에 심은 나무가 작게 있어 가지고 천대받고 다 이러던 것이, 10년이 지나면 그 푸른 지 대에서 순이 뻗치기 시작하면 푸른 지대 동산을 전부 다 품어요. 날아 가던 새들도 거기에 깃들려고 하고, 또 궁전을 지을 수 있는 이상적인 건축가들도 그 나무를 찍어다가 궁전을 지으려고 해요. 전부 다 바라 는 소원의 목표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는 사람 오는 사람, 길을 모르는 사람의 표적도 푸른 동산이 표적이 안 돼요. 푸른 동산에 우뚝 솟은 한 나무가 표적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비행기가 날아 도 그게 표적이 돼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뭐니 뭐니해도 문 총재가 죽지 않았어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세계 정상급에

있어서 표적이 돼 가고 있다는 사실! 이 나라의 아무것도 모르는 졸개 새끼들은 상대를 내가 안 해요. 잘났다는 녀석들 누구 하나도 만나 보 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요. 못 하면 아예 다 밀어치울 거라구요.

 

앞으로 정착시대는 지나간다

 

나라가 한국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 나라와 같은 땅을 어디든지 차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한국의 하나님이에요?

기러기가 거기에서 나 가지고 컸지만 그 동산에 살지 않아요. 대륙을 넘나들고 대해를 넘나들고 자기가 언제든지 서식할 수 있는 고향 땅을 순환하면서 새끼들을 번식해 가지고 일족을 번식해 나가는 거예


172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요. 그러면 그 과정의 모든 것, 자기들이 하루하루 지내 가면서 서식할 수 있는, 나그네의 숙박과 마찬가지로, 사철 계절을 따라 영양소를 먹 고 자라면서 자기들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대공(大空)을 나는 학이라든가 두루미라든가 다 그래요. 우리도 그래야 돼요.

여기서 나서 살고…. 앞으로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정착 시대는 지나갑니다. 정착해서 도시에 많이 사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 예요. 다 헤쳐야 돼요. 공해로 죽게 된다면 이제 3백년을 넘기가 힘들어요.

이제 해방 후 57년, 58년이 되누만. 공기가 공해에 걸려 가지고 벌레들, 곤충이 죽고 새가 죽고 바닷물의 고기가 죽어요. 50년 만에 이 렇게 됐다면 6배 이후에는 어떻게 될 거예요? 공해를 방지해 가지고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햇빛을 바라볼 수 있어요? 한국도 밤이 되면 옛날에는 별 하나 나 하나하고 아이들이 노래할 수 있게 됐었는데, 지금은 공중의 별들을 바라볼 수 없어요. 희미해졌어요. 안 그래요?

남미 같은 데 가면 옛날에 내가 자랄 때 고향에서 공중을 보는 것 같아요. 공중이 낮아 보여요. 공기도 좋고 다 그래요. 햇빛이 좋고, 공 기가 좋고, 물이 좋고, 초목이 좋아요. 그런 지대를 지금 선택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남미를 중심삼은 방대한 브라질, 아르헨티나 지역이 지상의 이상천국이 될 수 있는 곳이라구요. 모든 동물도 거기에 다 살고 있어요. 벌 써 50년 전부터 내가 순회하면서 그 땅을 주목하고 나왔어요.

환경이 허락지 않아서 그랬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암만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반대하고 별의별 야로를 걸고 야단하더라도 쫓아내지 못해 요. 닦아진 기반이 자기들에게 필요한 것이고, 선생님이 거쳐간 역사에 남긴 모든 위업이, 남긴 실적이 자기들 자식을 기르는 데 교육의 재료, 문화의 재료, 정치의 재료, 앞으로에 있어서의 이상적 재료가 돼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 자기 주변을 포위하고도 남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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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종말시대, 어느 누구든지 피해갈 수 없게끔 환영해야 할 때예요. 그런 시대를 향해서 정착의 한 점을 바라보며 한 국까지 찾아왔어요. 그거 해보자는 거예요.「예.」

뿌리도 하나고 중심뿌리도 하나고 줄기도 하나고 순도 하나예요. 가 지는 많아요. 가지 수는 억천만 개가 되더라도 중심뿌리와 줄기와 순 이, 직선상에 있는 그 순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되고 목적을 알아야 되고 방향성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관계돼 있는 모 든 가지들이 취할 수 있는 잎과 꽃피는 열매까지도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려면 순을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순을 알아야 돼요. 순에서 열 매를 따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가지는 나중에 열매를 딴다구요. 알겠어 요? 그렇지요?「예.」

순이 먼저예요. 순이 가까운 데서 꽃피어 가지고 열매를 따기 시작 한다구요. 그래, 거기서부터 늴리리 동동 순차적으로, 여기 높은 데서, 그 다음에는 가지에 열매 맺히는 거예요. 이래서 전체가 봄이 되면 같은 열매를 맺히게 될 때, 그 주인이 공들일 수 있는 때는 지나가고 주 인으로서 공들인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자기가 일생이면 일생, 영원한 이상의 터전을 개발할 수 있고 개척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 간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땅에서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 아니라구요.

 

피안 세계에 대한 관심과 숙달을 위한 공식화된 교본을 만들어야

 

여자들이 그래요. 아무개 동생으로 태어났고 아무개 언니로 태어났지만 말이에요, 그 동생과 언니가 다음에는 아무개 아내가 되고 아무 개 어머니가 되고 아무개 할머니, 아무개 나라의 왕이 되고, 아무개 왕 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인까지 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 몰라요.


174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그래, 모르지만 그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텍스트북, 원론 과 같이 거기에 맞추어 모델이 있으면 모델에 맞출 수 있는 형을 갖추 어야, 공장에서 프레스, 공장에서 찍어내는 금형과 딱 모양이 같아야 공장에 실제 그것을 배치해 가지고 실제 물건의 중심운동을 할 수 있 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전부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비약이 없어요.

공장에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컴퓨터 세계, 자동기계의 세상이라 하 더라도 공정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공정을 맞춰야 돼요. 인건비로부 터 재료비로부터 시간에 대한 계산으로부터 전기 소모, 모든 기계 소 모에 대한 모든 전부가 공정 기준을 짜 가지고, 그 연대적인 관계의 공정을 넘어가서 전부 총합해 가지고 생산원가라든가 전부 계산해 내 야 돼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자기들이 얼마 얼마 하면 안 된다구요. 실리주의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실리주의, 프래그머티즘을 중심삼고 실리주의가 세계 기준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다가 종교를 잃어버렸어요. 실리주 의가 영계, 무한한 세계의 통치법을 몰라요. 제한된 이 지구성 것만 생 각하고 있지요.

그러니 방대한 세계를 알아야 돼요. 남자도 여기만 바라보면 저 하 늘을 바라보고 꿈꾸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해요. 강을 어떻게 건너가느 냐 해서 강을 건너고, 그 다음에 공중을 어떻게 하느냐, 스페이스 엔지 니어링(우주공학) 시대에 어떻게 우주세계를 정복하느냐 해서 나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피안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 숙달 할 수 있는 지식적인 과정, 공식화된 교본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야 자기가 죽더라도 후대가 가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아무리 혼자 했다 하더라도 남길 수 없으니 기록이 필요해요. 레버런 문의 세계관, 우주 관, 이게 전부 다 관의 일면이에요. 그러면 관에 반대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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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서남북에 반대되는 것을 어떻게 해서 소화시키고 갈 수 있느 냐, 그걸 넘고 넘어가서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미래의 희망적 세계가 남아져 가지고, 현실의 어려운 환경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 일면에 부딪쳐도 문제도 안 되고 날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중요한 것을 알아서 측정의 잼대를 많이 갖는 사람이 승리해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얼마나 불신했어요?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불신했지요? 황선조야, 한선조야?「황선조입니다.」자기 신학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통적 사상, 과거 역사에 있어서 영계의 부잡한 사실을 몰라 가지고 혼란이 벌어졌는데 그것을 사(邪)된 것으로 기억 하는데, 아니에요.

다이아몬드를 어디에서 채취하는지 알아요? 모래사장이에요, 모래사장. 그것 알아요? 장석과 같은 빛이 나기 때문에 일반은 몰라요. 그걸 골라야 한다구요. 시로토들이 알 수 있나? 지금 영국 박물관에 들어가 있는 515캐럿이나 되는 그 다이아몬드가 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 있어서 애들이 놀이를 하려고 던지던 것을 백인들이 주워다가 영국의 보물, 황실의 영광의 면류관의 표상이 된 거라구요. 그것이 517캐럿이에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것은 기억하고 다 알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잼대를 많이 갖는 사람이 승리해요. 알겠나?「예.」시각적인 측정, 후각적인 측정, 미각적인 측정, 청각적인 측정, 촉각적인 측정을 어느 누가 정확히 하느냐? 그거 정확한 사람이 하늘땅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옳다고 하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의 청각이라는 것은 한계가 지극히 적어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빨리 끝내자. 다 끝났나?「한 페이지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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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빨리 하라구. 여덟 시가 돼 오네. 어디에서 왔나, 오늘은?

「오늘은 동작에서 왔습니다. 마포하고 동작입니다.」마포하고 동작! 동작이라는 것은 무슨 새야? 동작이 뭐야?「지난번에 흑석동 갔었을 때 그….」아, 동작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야, 그게?「동녘에 있는 공작 이라는 뜻이지요.」그런 뜻이 있다구, 동작이라는 말. 희망이 싹트는 거예요. 동쪽이에요. 동쪽 하면 그건 희망이라구요. 해뜨는 곳이 희망 의 출발이에요, 출발.

그 다음에 또 어디?「마포입니다.」마포! 마포가 좋은 거예요? 무슨   자예요? 마귀 마(魔)자예요,  삼 마(麻)자예요?「삼 마자입 니다.」요즘에 뭐인가? 삼의 잎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화나?「마리화나!」마리화나예요. 마포가 그런 곳이에요. 마리화나 같은 항구예요. 별의별 얄궂은 것이 다 모이기 때문에. 항구는 그런 거라구요.

 

통일교회 결혼이상은 원수와 결혼하는 것

 

지금 내가 찾은 여수가 그래요, 여수가. 여수에 사는 사람들은 전과 1범 안 된 사람이 없다고, 이름 난 사람은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 황 선조 형제들도 이름났는데 전과자인가?「그런 얘기는 처음 듣는데 요.」응? 거기에서 그러더라구요. 나, 문 총재가 왔다고 해서 얘기하는 것이 여수는 믿을 수 없습니다. 난다긴다하고 이름난 사람들은 전과 이름 안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그래요. 그 말은 뭐냐? 문 총재가 속 지 말라고 권고를 해주더라구요. (웃음)

내가 마피아 세계에도 속지 않고, 남미에 가서도 천주교 꼭대기에서 부터 지령 받은 사람, 몇 개 나라의 마피아들이 모여서 문 총재가 온 다고 해서, 기독교의 원수니까 몽땅 잡아 삼키려고 그랬어요. 이놈의 뉘시깔들을 들여다보니까 삼각형 눈이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 래 가지고 잡아서 전부 처넣을 것인데, 원리 말씀을 듣고 거기서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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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회 식구가 된 사람이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그런 것을 재미있다고 하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종으로 삼아 가지고 충신을 만들고 충복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멋진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결혼이상은 원수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 국경의 두 나라가 원수인 그 두 나라의 황실에서 원수 원 수끼리 결혼하게 되면 그 나라가 통일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차결혼만 하게 되면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간단한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몇천 명을 내가 교차결혼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일본 정부가 레버런 문이 뭐 일본 사람?이러고, 한국도 정부도 안 거치고 뭐 교차결혼? 푸푸풋!했어요. 못 하나 봐 라 이거예요.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비행장에 예복을 입고 부 처끼리 나가 가지고 (티켓을) 빼앗으라고 한 거예요. 한국에 결혼하러 가는데 당신 아들딸이라면 티켓을 넘겨주겠소, 안 주겠소?다 돈 냈는 데, 저녁 비행기하고 내일 아침에 가는데 못 가겠느냐 그 말이에요. 그 건 말이 안 돼요. 물어뜯고 전부 이래 가지고 싸움판을 만들었어요.

그래, 맨 첫 비행기 표를 그냥 그대로 하나도 사지 않고 현장에 나 가 가지고 3분의 1은 기부 받아서 다 왔어요. 그러니 대사관에서 난리 가 벌어진 거예요. 메꾸라(めくら 장님, 소경), 봉사, 청맹과니와 같이 도장을 꽝꽝꽝, 두 대사관에서 밤을 새워 도장을 찍게 했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자기가 주장하려면 역사에 증거가 있어야지요. 지금 그래요. 이제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주일 이내에 천하 통일 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팔레스타인하고 유대 나라하 고 교차결혼하면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안 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못 한 한을 가진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면서 결혼하라 이거예요. 결론이 간단해요. 알고 보니 그


178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것이 그래요. 역사적인 모든 비밀이요, 인류의 이상적인 문화 창건의 한 키가 거기에 숨어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는 알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좋은 사람만 하겠다고? 운이 올라간 사람은 올라갔다가 내려가게 돼 있습니다. 올라간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내려간 사람은 올라가는 순환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자연적인 이치요, 자연 현 상세계에 맞는 이론적인 체제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과 백인이 결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미국에 가서 놀란 거예요. 야, 내가 가르친 사상이 이렇게 무섭구만.했습니다.

 

끝날에는 거짓된 것을 직고하게 있어

 

백인 여자 미인들이 아주 뭐…. 아시아의 미인이라야 그건 미인 사촌도 못 돼요. 미국 같은 데 서양 여자를 보게 되면 진짜 미인이에요. 브라운 헤어에 블루 아이에 얼굴이 하얗고 웃는 것도 그 곡선이 얼마 나 묘한지 몰라요. 곡선이 눈에 있는 곡선, 코에 있는 곡선이 전부 달 라요. 그런데 여기 여자는 판때기 같은 눈두덩이가 전부 일자예요, 일 자. 무슨 취미가 있어요? 웃는 것도 세 번만 보면 기분이 나빠요. (웃 음) 아, 정말이라구요.

또 걷는 것을 보게 되면 여자들이 하이힐을 신고…. 하이힐이 이 손 가락 같더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걸어요? 문 총재는 3년 이상 훈련해야 되겠더라구요. 얼마나 발에 대해서는 정신 차렸겠나 이거예요. 아하, 여자들은 발에 대해서는, 서양 여자들이 걷 는 방법을 남자들 천사장이 가르쳐 줬구만.  그래야 빨리 걷는 거지. 평발은 군대도 못 들어가잖아요? 아이구, 그걸 신고는 뛰지 말라고 해 도 뛰게 돼 있어요. 이런데 걸음을 걷나요? (웃음) 앞으로 이렇게 되 니까 가게 돼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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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서양 여자들은 그래야 먹고 살아요. 사냥해서 먹고 사는 민족 아니에요? 그러니까 남편이 동산 천막을 찾더라도 그렇게 빨리 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무슨 짐승이 있다고 가르쳐 주는 훌륭한 여자가 된다 이거예요.

왜 웃노? 내가 서양 여자들을 데리고 얘기하게 되면 내 말을 참 잘 들어요. 루즈를 바르는 것도 요즘에는 새까매요. 일본 여자들은 이빨을 새까맣게 하지요? 입술도 죽은 사람 입술이에요. 요즘에 손톱도 빨강 이 아니고 검은 것을 바르더라구요. 그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왜? 사람은 끝에 가서는 직고해야 돼요. 죄인은 꿈에라도 이 우주 앞에 발 표하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용서 법이 없어요.

그래, 공산당 좌익은 빨개야 돼요. 빨강은 위험이에요, 안전이에요?

「위험입니다.」우익은 누가 백색주의라고 그래요. 안전이에요, 안전. 우익!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까 지 갈렸어요. 그것이 현재 모슬렘이에요. 그런 역사관을 중심삼고 시대 적 현상세계에 있어서 그 나타난 현상적 결과를 청산할 도리가 없어 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랬지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고 모슬렘이 문제라고 그 랬지요?「예.」그렇기 때문에 5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시리아, 예 멘의 그랜드 머프티라고 교황과 같은 사람으로 3권을 지배하는 사람 들을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서 교육을 얼마나 많이 시켰어요? 교육시키 고 축복 다 해줬어요. 그 세계에 축복한 사람들이 있어요. 모슬렘하고 미국하고 결혼하면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한 달 이 내에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우리 시대가 다 됐으니 배포 있게 훑어대느냐가 문제

 

그러니까 4권 중심삼은 세계 지도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180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고했습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정상의 자리, 언 론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4권시대가 지금 처음 출발이라구요. 입법은, 한국의 입법이 미국에 통해요? 행정, 사법이 통해요? 상관도 없는 거라구요.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9개국이나 되는데 189개국의 입법이 189개국 전부 달라요. 이것을 때려 몰아서 어떻게 고치느냐? 언론기 관밖에 없습니다.

한국도 인터넷을 중심삼고 언론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당선이 결정됐어요. 다 좋아하지요?「예.」그 위에 내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언론계의 왕초가 나예요. 왕초라고 내가 하지 않았어요.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언론세계의 왕의 이름을 붙여 줬 어요, 언론계에서. 무서운 것이에요. 무서운 힘을 갖고 있어도 함부로 써먹지 않았어요.

한국 정부를 우리가 유 피 아이,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 들 20명만 가지고도 일주일 이내에 전부 발카닥 뒤집어 놓을 수 있어 요. 뭘 해먹고, 어느 때 무슨 사상을 가지고 어느 때 공산주의를 하고 어느 때 달라졌고, 남한에서 뭘 하다 보니까 달라졌고, 그 사상은 어디 에 있다고 알아낼 수 있어요. 그런 통계를 < 워싱턴 타임스> 가 전부 다 분석해 놓았어요.

국회의원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지방에 가서는 거짓말하고 말이에요, 국회에 와서는 리버럴한 패가 돼 가지고 나라에 손해를 끼친다 이거예 요. 내가 많은 사람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수백 명 국회의원, 하원의 원까지 모가지를 쳐 버린 거라구요.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손댔다 하 면 백악관이 흠칫하고 어떻게 됐느냐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라 구요. 그렇지만 그 힘의 배경을 함부로 쓰지 않았어요.

한국의 이 도적놈의 새끼들,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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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던, 재판 사건 때 보고할 때 도와준 정보처니 모든 명단이 내게 다 들어왔어요, 기자까지.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그놈의 자식들을 잡아 가지고 껍데기, 가죽까지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무자비하다면 누구보다 무자비한 사람 이에요.

그래도 배달민족의 한 조상의 피를 받은 아시아인, 몽골리안 족속 아니에요? 그렇지요? 인디언까지도 그래요. 인디언들은 전세계의 인디 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 만들자고 그래요. 남북미의 인디언, 소 련의 인디언 전부 다. 그들이 겨울이면 전부 다 안 통한 데가 없다구 요, 썰매 타고.

그 사람들은 그래요. 연합해 가지고 와! 아시아의 문 총재가 이러한 세계를 이끄니까 그분을 모셔 가지고 우리가 나라를 만들자!이거예 요. 미국이 인디언을 중심삼고 독립을 원하게 되면 안 해줄 수 없어요. 에스키모도 있지요, 에스키모? 전부 다 아시아족이에요. 사촌들이에요. 다 결혼을 그렇게 한다구요. 그들이 연합해 가지고 제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구라파도 한 나라 만들었지요? 남북미도 한 나라가 안 되면 안 돼 요. 미국도 한 나라, 아시아도 한 나라가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섯 대륙이 여섯 나라가 됐다가 세 나라가 되고, 세 나라가 두 나라, 두 나 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처리해 나갑니다.

그래, 우리는 여섯 대륙의 책임자도 될 수 있고, 세 패가 되어도 책 임자가 될 수 있고, 두 패가 되어도 책임자가 될 수 있고, 한 패가 되 어도 책임자를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우리를 따라올 사람 있어요? 70퍼센트만, 벌써 70퍼센트는 넘어섰어 요. 우리 시대예요. 얼마만큼 배포 있게 훑어대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이름이 났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을 했으면 40대에 해먹었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40대에 대통령


182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왜 청년시 대에 세계기독교를 갖다 붙였어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에 거짓말이 얼 마나 많아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의의

 

통일교회 말은 뿌리로부터 목적, 방향이 성서에 전부 없어요. 구약 성경 신약성경에 없어요. 그런 통일교회예요.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 계기독교가 아니라 세계통일교회,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통일교회간판을 붙였으면 반대 받았겠어요?

왜 고생길을 자처해 기독교를 갖다 붙였어요? 구약시대 아담 후손이 있고, 2세 종교세계의 후손이 있고, 사랑 이상세계의 후손이 있어요. 3 시대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이 없는데 장성이 있을 수 없고, 장성이 없는데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울며 겨자 먹기로 안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을 무엇으로? 진리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신령이에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하겠다는 것입 니다. 그것 아니에요? 거기에는 나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자신을 가지 고 나타났기 때문에 무섭지.

출발을 어디서 했느냐? 세대문 교회 알아요? 박 마리아 이런 패를 방도 다다미 두 쪽밖에 안 된 곳에 데려온 거라구요. 그렇게 무섭게 반대했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회개하는데, 요즘에 불쌍하게 됐더구만. 피난 가는 왕자를 거지새끼로 취급했다가 그 집안이 남아날 것 같아 요? 마찬가지라구요.

다 끝났나? 김활란하고 박 마리아 메시지를 한번 읽어라. 김활란 것 한번 읽어 봐라.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저것이 기독교 신자들이 제발 가르쳐 달라고 간청한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해야지 내가 할 필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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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이화여자대학 출신들은 이 총장을 통해서 하라고 그랬는데, 한 번 편지 보낸 다음에는 편지대로 살아야지.

그 둘, 누구하고 둘 불러서 하라고 그랬나?「서영희 부총장입니 다.」서영희하고 왜 하나 안 됐어? 서영희 그 여자한테 배울 게 많아. 여자로서 배울 게 많아. 얼마나 외교적인 수완이라든가, 말도 이쪽에서 다르게 하고 저쪽에서 다르게 해요. 북쪽에서 다르게 하고 남쪽에서 다르게 하고, 동서남북 360도에 가서 박자를 맞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그걸 좀 배워야 살아 남아요.

그런 여자를 공중에 띄워 놓고 땅에 기구가 날아가지 않게끔 말이 야, 하나 달아 놓고 내가 조정할 수 있는 거야. 얼마든지 일도 부려먹 고, 앉아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 일시켜 가지고 기반을 다 훤하게 닦 을 수 있어. 정치계, 외교계, 장관들 모든 비서실이나 어디나 다 드나 들 수 있는데 말이야. 자기가 혼자 하겠나?

없어?「김활란은 찾았습니다.」찾았어? 읽어 보라구. 통일교회를 반 대하고 추방했던 김활란이 영계에 가서 어디에 있느냐 보라구. 여러분 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을 안 듣다가 그 꼴이 되는 거지. 읽어 봐.

 

통일교회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평화의 본궁지

 

『김활란(이화여대 초대 총장, 여성교육가) ― 지상의 재림역사 반 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

지상에서 많은 환란을 일으켰던 김활란입니다. 다시 이 죄인에게 지 상에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 죄인에게 용서의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함과 송구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때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백분의 일, 천분의 일 이라도 말이에요. 영원한 세계에서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184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자, 크게 읽으라구.

『……권력과 명예가 무엇인지 그것이 너무도 큰 보자기로 보였습니 다. 그 보자기의 그늘 때문에 재림 메시아가 저의 눈에 보이지 않았습 니다. 제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면, 하늘로부터 오셔야 할 재림주님을 빙자하여 거짓 주님으로 생각하였으며, 오실 주님이 문선명 선생님이 시라면 저렇게도 가난과 빈곤에 찌들려 있겠는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우리 일가에 있어서는 권력과 명예가 우리의 생명과도 같았기 때 문에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심적 자세가 명예와 권력의 자리에…』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읽어 보라구.

『……그러나 탕감의 길을 그냥 가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통일 원리와 통일사상을 모두 공부했습니다. 여기 통일원리 강사들처럼 심 정 전달을 할 수 없지만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이론만큼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래, 김활란이 원리 강의하는 만큼도 못 하면 어떻게 하겠나? 기독 교를 붙들고 밤이나 낮이나 울고 다니고 그럴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 분은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기독교를 구해야 돼요, 신앙을 했 으면.

자! 크게 읽어. 크게 읽으라구. 소리가 점점 작아지누만. 그러다가 끝나게 되면 죽을 것 같다! (웃음)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2001년 11월 20일 죄인 김활란』

김활란이 환란을 일으키고 갔구만. 정신차려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 지예요. 통일교인이라고 유별나게 다니지 말라구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산 제물이 되겠다고 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다 영계의 5대 성인, 종교권에서 그들의 문화세계의 역대 공신들이 여 러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누님으로 모시는 그런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가서 스승이 돼야 돼요.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알싸, 모를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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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뭐 종교인 줄 알아요? 종교단체가 아니에요. 하늘 나라와 지상세계의 평화의 본궁지예요, 본궁지.

 

훈독회는 하나님 나라의 왕궁에 직행할 있는

 

자, 다 읽었어?「예. 아버님.」박 마리아도 거기 있지?「박 마리아가 여기에 있는데, 아직 못 찾고 있습니다.」그것은 그만두고 마지막 것, 나머지 읽고 끝내자! 여덟 시가 넘었구만. 세 시간, 네 시간 훈독회가 어디 있어요? 훈독회를 몇 시간 해야 돼요? 한 시간 해야 되나, 10분 해야 되나?

훈독(訓讀)의 말씀(言)  변에 강물(川)이에요.  강물은 영원 히 흘러야 돼요. 시간성을 초월해 있다구요. 말씀 언(言)가운 데 팔 매(賣)자예요.  말씀을 팔아야 돼요.  통일교회 말씀을 가지고 자기만 좋다고 하다가는 망해요. 장사해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어디든 지 그 물이 흐르고, 어디든지 팔아서 이익 내야 할 그것이 모임(會)이 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그런 모임이에요. 그래, 틀림없이 하나님 나 라의 왕궁에 직행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 훈독회 제일 열심분자가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 이 무슨 자라구요? 아, 언제나 동무 될 수 있는 양반이 아버님이다, 벗 이 된다 이거예요. 죽어도 벗이 되고 살아도 벗이 되고, 아기 때나 늙 을 때나 영원히 아버님이에요. 재미있어요, 놀라워요?「놀랍고 재미있 습니다.」놀랍고 재미있다니? 재미있으면 재미있는 것이지 놀랍기는 또 뭐야? 재미있어, 놀라워?묻는데, 둘을 답변하게 되면 빵점밖에 더 돼? 둘 중에 하나 해야지.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 버님!

하나님이 아버님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워요? 천년 만년 친구가 될 수 있는, 날 적부터, 근원서부터 벗이 되고 주인이 되고, 길러 주고 친


186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구가 되고 그렇게 나온 분이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치고 윤정로 원장 기도)

여덟 시 반이 됐구만. 출근 시간 다 지났지? 자! (경배) 아침들 얻 어먹고 가요.「예.」그래! *


 

 

 

 

언론의 섭리적 책임

 

 

 

 

어제 다음을 읽어요.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오늘은 서초구하고 성 북구에서 왔습니다.」스도!「예.」유정옥은 안 왔나? 오야마다는?「오 늘 오후에 옵니다.」그래? 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4절 1. 불원한 장래에 남북총선거 시대가 온다부터 훈독)

 

세계의 언론기관을 묶어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세계는 망해

 

『……천의에 따라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총선거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북한 김일성은 단일후보로 출마하나 남한은 다당후보가 난립 하여 출마하면 불리한 입장이니 남한도 단일후보를 내야만 되므로 초 당적으로 국회의원 결속을 기하여 통일전선을 형성하여야 합니다.』

그게 근본적인 적당한 대비라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오늘 대회 이름이 뭐예요?「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입니다.」그게 한국만이야, 세계적이야?「한국이 뿌리가 되고요, 다음 일본대회, 미국대회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제4권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제부터는 제4권!


2003년 1월 22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88          언론의 섭리적 책임

 

 

세계의 언론기관을 묶어 가지고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세계는 망해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5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거예요. 알겠 나?「예.」결사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 그 다음에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생활을 비교해 가지고 현재보다 낫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모든 인본주의 사상, 물본주의 사상이 다 깨져 나가요. 거기에 사악한 사탄이 벌여 놓은 도의적인 파괴니 프리 섹스니 호모니 완전히 찌그러져요. 그래 가 지고 이 기준이 어느 기준만 넘어서게 된다면, 좌익이니 공산당 패, 신 이 없다는 패를 전부 부락에서 몰아내고, 사회에서 제거당할 환경까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재작년서부터 내가 유엔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해서 미국에서도 52개 대회를 한 것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목사들 14만4천 쌍을 축복 해 준 거예요. 4차까지 해 나왔지만 그런 환경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 삼은 자유 환경의 이 세상에서 지도체제는 방향이 없어요. 따라가기에 급급하고, 보조 맞추기에 급급하고, 반대하기에 급급하잖아요? 그건 아 무 소용이 없어요.

그걸 규합해 가지고 이제 기독교를 혁신하기 위해서는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해야 돼요. 예수가 십자가 때문에 부활할 게 뭐야? 십자가 앞 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의 누구니 누구니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바라던 사람들인데 한 사람도 예 수 앞에 나서지 않았어요. 그림자도 없이 다 반대한 거라구요. 베드로 까지 세 번씩 반대하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오순절을 중심삼고 성신이 강림해서 다시 규합 해 가지고 기독교가 시작된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영육을 중심삼 은 기반이 없어요. 영적 기반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요즘에 선생님이 말하니 이것이 기정사실로 알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왔고, 현 재 기성교회, 미국의 기독교인들도 그걸 알고 진짜 자기들의 신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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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보면 세례 요한이 얼마 나 실수했다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감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식에서 선생님이 발표 한 거예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책임지고 보고할 것과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거짓된 신앙단체를 정비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교회의 십자가를 뗌으로써 기독교 재부흥이 벌어져

 

워싱턴 타임스 기념식 때 대통령으로부터 3천3백 명을 초청한 거예요. 거기에 모인 사람들도 우리가 모이게 한 것이 아니에요. 국회의 상 원의원 하원의원 180명이 이 대회가 역사적인 가름 길을 한다고 자기 들이 내세워서 원해 가지고 결정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15분 연설할 게 뭐야? 너희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이거예요. 한 시간 40분을 해 버렸어요. 어느 녀석이 입을 벌리는 날에는 들이 죄기려고 했어요. 너는 뭘 알기에 수작하고 있어? 말 들어, 이 자식아!

그때 다 갔었나?「30명만 갔습니다.」안 왔었나?「예.」숙연하지. 잘났다고 하면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현지에서. 너는 영계에 대해서 뭘 알고 있어? 신학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사상적 체계, 종말에 대한 것을 모르지 않느냐? 모르면 듣기나 하고 그것을 실천하겠다고 꿈에라도 생각하게 되면 미국에 희망이라도 싹 터 오를 텐데, 지금 망할 수 있는 입장에서 뭘 조잘거리느냐?이거예요.

미국은 망해요. 내가 없으면 망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십자가를 떼는 거예요. 십자가를 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재부흥이 벌어져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돼야 돼요.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원수예요. 유대 나라에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세상에! 그런 것을


190          언론의 섭리적 책임

 

 

보면 통일교회는 승리도 백승 한 셈이지. 40년 동안에 한국 민족, 세계 국가 기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 초종교적 기준에 있 어서 최상의 자리에서, 그들의 지도층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거 다 문 총재가 했나? 하늘의 뜻이 그렇기 때문에 뜻을 받드니까 받드는 그 기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열매 심어놓은 것이 터전에서 자 라 가지고 줄기를 뻗어 나가서 담을 넘고 바다를 넘고 이래 가지고 확 대되는 거라구요.

 

총재 앞에 공산주의는 물러가게 있어

 

마찬가지예요. 이번이 중요한 운세라구요. 흘려 보내지 마요. 총책임은 곽정환이 져야 돼요. 알겠어요?「예.」어디 갔나? 설용수!「예.」교 회 조직! 신문사가 별동 조직이 아니에요. 어디 갔나? 유종관이 안 왔나? 앞으로 국가체제에 대한, 정당에 대비할 수 있는 그 위에 힘의 배 경을 편성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알겠나?「예.」미국에서도 내가 맨 선두에 서지 않았어요? 야당 여당, 상원 하원! 국회의원 120명 이상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하원의원을 쫓아 버리고, 호모들 수백 명을 모가지 쳐 버렸다구요. 그걸 좋아할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 서? 좋아하지 않는 걸 알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에드워드 케네디에게까지도 대통령 후보에 나올 때 이놈의 자식, 너는 뭐냐? 배 후는 별의별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뭐냐?한 거예요.

성서관에 의해서 열두 항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뜻을 대하는 국회의원은 이래야 되고, 미국의 건국사상과 비교해 볼 때 현재 국회 는 이런 판도에 있는데 과학적인 비판 데이터에 따라서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열두 항목을 중심삼고 < 인사이트> 에서 국회의원 전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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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부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방에 가서는 교회를 위한다고 하고 국회에 와서는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앞잡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색깔이 두 색깔이에요. 그걸 다 때려잡은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돈들 쓰는데 국회에서 특정 회사를 정해서 빚들을 얻어 써 가지고 안 무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가 뒤에서 물어준 것을 폭로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으니 미국 조야의 제일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미워하고, 국민이 미워하는 거예요. 미워하니 세상도 반대하라 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졌지. 나쁜 놈의 자식들!

고소해 가지고 미국의 힘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핀셋으로 집어내듯 이 집어낸다고 했어요. 천만에! 이래 가지고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하나밖에 없어요. 한국이 도와줬나, 누가 도와줬나, 여러분 통일교회가 도와줬나? 그것이 현재 정치 배후에 있어서 법치국가로서 재 판사건의 수수께끼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의재판 같은 것을 할 때 문 총재 사건을 중심삼고 미국이 이럴 수야!해요. 똑똑한 청년들은 모의재판을 해 가지고 이 놈의 미국이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의 사진을 갖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져 나갔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줄 모르지요. 잘났다고 빼끗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남북총선거가 뭐냐? 미친 것이다.하는데, 천만에! 공산주의를 알아? 이론 체제에서 깜깜천지인데 큰소 리했댔자 물러가?

문 선생 앞에 공산당이 물러가는 거예요. 고르바초프도, 김일성도 그래요. 김일성 주체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만수대 의사당에 들어가서 정면으로…. 수십 명밖에 없어요. 비밀회의라구요. 문 총재를 처음에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이 자식들, 너희들이 때려잡으려고 해?하며 들이 까 버린 거예요.

효율이 있나?「예.」죽었다가 살아났지?「예.」똥은 안 쌌나? 혼나 서 싸는 똥을 홍똥이라고 한다구요. 부들부들 떨었다는데, 부들부들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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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뭐야? 그랬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내가 소련에 갈 때 세계적인 전직 대통령 과 현직 대통령 50명을 앞장세우고 간 거예요. 어디 면회를 안 해주어 봐라 이거예요. 우리 신문사가 들이 긁을 작정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판도에 놀아나지 않아!이래 가지고 만난 거예요.

그래서 고르바초프의 말이 있잖아요? 자기가 종교권을 인정하게 된 것은 문 총재님의 공이라는 거예요. 지 세븐(G7 서방선진 7개국)인 지 지 에이트(G8) 회의 때 모여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칭찬하니까 말 을 말라.   종교권을 인정한 것은 문 총재가 했다.  한 거예요.   그래도 양심이 있더라구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그런 것을 아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명예 간판을 붙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숙명적 과제를 책임 지고 얼마만큼 달리느냐 이거예요. 얼마만큼 하느냐? 역사가 증거하는 거예요. 또 현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가만히 있더라도 10년도 안 가 가지고 문을 열어 놓으면 다 드러난다구요.

 

제4권인 언론기관이 통일 방향을 제시해 영향을 미쳐야

 

지금 이제 4권주의 발표를 하자고 그러잖아요? 한국에 입법사 법행정부가 있지만, 그것이 일본에 적용돼요, 미국에 적용돼요? 유엔 의 189개국이 전부 다 달라요. 도적놈의 새끼들! 세계에 평화가 어떻

게 돼요? 방향이 전부 달라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니 작달을 해서라 도 한 길로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영계도 그래요. 문 총재가 절대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통일 방향을 중심삼고 지상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천의를 통해서 소명적 책임을 개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여 기에서 방황했다 가는 때를 놓친다구요. 대가리들 큰 녀석들,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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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환, 미국의 영주권이 문제가 아니야. 그것을 시정해야 돼요. 선 생님 대신 누가 나설 사람이 없잖아요? 과거의 일들을 자기가 전부 다 하지 않았어? 아는 사람이 자기밖에 없잖아? 또 축복이라든가 자기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 나왔지?「예.」그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자기가 생각할 때 꼭대기에 올라가야 할 텐데, 산밑에 엎드려서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있겠어?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 정 못 하면 자기가 죽든가 망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지. 편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알 겠나?「예.」아들딸을 거느리고 사위를 거느리고 그런 생각을 해야 돼.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결단적인 결단이에요. 이제는 금을 그어야 돼요. 어디 대 보자 이거예요. 전국민하고 대 보자 이거예요. 공산당이고 민주세계고, 미국이고 뭐고 유엔까지도! 금년 말에는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 요. 알겠어?「예.」유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를 허재비로 알고, 별 의별 수모를 당한 거예요.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보고를 받았지만 유엔을 공격할 수 없어요. 유엔을 공격하면, 싸우면 끝난다구요. 싸우 면 막혀 버려요.

자기들이 잘못하면서 우리를 공격하더라도 가만히 있으니까 자기들 이 몰아내지를 못해요. 우리는 한 발짝 한 발짝 밤이고 낮이고 넘어가 는 거예요. 자기들은 먹고 놀고 다 하라는 거예요. 유엔에게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에도 그래요. 사상세계나 종교계에서도 그렇잖 아요?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선생님을 우습게 알지만 우스운 선생님이 아니 에요. 벌써 출발부터 세계를 주먹에 쥐고 뒤집어 박기 위해서 출발한

사람이에요. 혼자, 혼자! 기독교의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됐으면 선생님 이 고생을 안 해요, 영불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40대에는 세계 를 메주덩이 밟듯이 주름잡고 다니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84세가 되

어서 서영희 같은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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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인지 불행인지 모르지. 자기들이 뭘 알아요?

이번 대회에 내가 나타나서 한마디라도 들썩이면 들이 죄길 거라구요. 조용히 해, 이 자식아! 뭘 안다고 그래? 너, 문 총재의 사상에 대 해 알아? 책을 읽어 봤어?한마디라도 답변을 못 하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보통 성격이에요?

요전에 대회를 할 때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를 할 때 부산시장, 대구시장, 시장들을 다 때려잡지 않았어요? 이놈의 도둑놈 들! 당도 그래요. 사무총장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입만 벌려 봐라. 뭘 잘 했다고? 그런 것을 다 거쳐 나왔어요. 이제 뭐가 무서워요? 황 선조, 무서워?「안 무섭습니다.」

이번에 국회의원 짜박지들, 유갑종이라든가 무슨 순범?「신순범입니 다.」신순범, 이 녀석이 홍길동 같은 녀석이야.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말이야 못 할 게 있어요? 이제는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수십 명을 모을 수 있는 이런 배경이 되어 있으니 그걸 세워 가지고 잘 컨트롤해야 돼요. 컨트롤하 려면 비밀실에서 교육해 가지고 방향성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중교육 은 안 돼요.

대해서 물어 보면 답변 못 하는데, 자기들에게 답변해 주는 사실에 감동 받으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누가 알 아주느냐 이거예요. 곽정환만 해도 세계의 수많은 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서 춤추다 왔는데, 가만히 있으면 누가 알아줘요? 선 전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신앙 길에서 믿을 어디 있느냐

 

전라도 패들이, 디 제이(DJ) 패들이 지난번에 곽정환을 때려잡으려 고 한 거예요. 곽정환을 꺾어 놓으면 통일교회가 넘어간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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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넘어갈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세계일보의 이상회 사장이 고생을 많이 했지. 디 제이가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아보니까 점점점점 깊어가고 분야가 너무 넘치니까 이래 가지고 변명하는 거예요. 이놈의 정치하는 녀석들이 달 라붙어 가지고 바른쪽에 서면 왼쪽에 와 가지고 날라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속지 마! 알겠어?

여러분은 내 말도 안 믿지요? 몇 퍼센트 믿어요? 선생님의 말을 몇 퍼센트 믿어요? 양심을 걸고 말해 보라구요. 120퍼센트 믿어요, 80퍼 센트 믿어요, 50퍼센트 믿어요? 천만 가지 차이가 있어요. 선생님은 신앙 길에서 천 퍼센트 믿었어요. 못 믿을 게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사람 죽이라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이상 못 믿을 게 어디 있어 요? 사탄까지도 내 앞에서 거짓말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거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자기들이 도망갈 때는 하나님을 소개해 줘 야 돼요. 소개해 주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판도를 나에게 양도해야 되 는 거예요.

못 믿을 게 어디 있어요? 대가리를 젓고 꼬리를 저어 가지고 뭘 하 겠다고 하는 것이 하늘이 도울 수 있는 발판이 못 돼 가지고 뭘 해먹 어요? 주저앉아 가지고 엎드려서 비비대다가 쓰러지는 게 낫지. 세계 를 무대로 해 가지고 밀어 제끼겠다는 사나이의 결심이 자기만 가지고 돼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니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문 총재를 얼마나 반대했나? 통일교회에 2년 8개월 동안 아이 아르 에스 (IRS 연방국세청), 국세청에서 사람을 파견해 가지고 기다리고 앉았 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역사를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신문사를 가 지고 있으면 저놈의 자식, 배때기를 찔러라!한마디하면 싸움이 붙어 가지고 큰 요사판이 미국에 벌어질 거라구요. 내가 감옥에 안 간다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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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작전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에요. 끝까지 원수를 사 랑하는 거예요. 그림자까지도 없게끔 말이에요. 이렇게 살려니 죽은 목 숨같이 살아 왔어요. 한참 때는 하루에 신문에 보도된 것이 트럭으로 하나 이상 될 거라구요. 미국의 전부, 공산당이 전력을 다해서 반대한 거예요. 별의별 것들이, 해방신학이니 무엇이니, 공산당이니 무엇이니 여당 여당, 종교 배후, 신문까지, 그래서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 국공보원)까지 총결론이라고 서머라이즈해 가지고 문 총재 퇴치운동을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것을 누가 알아요? 배후의 곡절을 누가 알아요? 선 생님이 바람 타고 다니고 꽃을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이었다면 벌써 흘 러간 지 오래였을 거라구요. 왜 이상한 얼굴로 봐요? 왜 둘이 가지런 히 또 앉았나? 또 싸우지 않아?「어저께 잘 화해했습니다.」그 화해가 며칠 가?「화해가 아니고 잘 지내겠다고 어저께 했습니다.」잘 해보라 구. 영계에 오(○) 엑스(× )에서 오가 없어요. 엑스면 어떻게 되는 거 예요?

 

성인 성자의 형님으로서 영계에 가서 교육할 수 있어야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몰라 가지고 이 길을 가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20대에 공산당하고 이론투 쟁을 한 거예요, 대학가에서부터. 와세다 대학이 경제학과라든가 이론 투쟁에 있어서 일본의 대표 대학이라구요. 나하고 친구 하던 사람 중 에 중국에도 가고 북한에 들어가서 장관을 해먹은 녀석도 있다구요. 이론에서 나한테 지니까 장래에 너와 나하고 싸우겠다.’ ‘ 싸우지. 그러면 네가 나를 이길 것 같아? 이놈의 자식아!이길 것 같지만 진다고 한 거예요.

그런 경력자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날뛰는 줄 알아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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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젊은 놈들?「예.」새로 온 사람들 전부 다 정신차리라구요. 통일 교회가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는, 연애할 수 있는 중개소예요, 시집 장 가가는 뚜쟁이 판이에요? 목적이 있다구요. 목적이 거룩한 목적이에요. 이것을 끌고 가서 나라를 넘어서 세계와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도의적인 면에서 최고의 성인 성자까지도….

여러분이 성인 성자의 형님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요즘에 죽어간 사 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 앞에 나서서 교육하잖아요? 이번에 또 누구 죽었다고? 42세 누구?「44세 김현광 교수입니다. (이경준 총 장)」색시가 일본 색시야?「예.」색시가 똑똑하겠던데?「예. 아주 똑똑 합니다.」혼자 두어도 먹고 살겠더라구.「예. 지금 영어 교수를 하고 있습니다.」그래.

그런 사람들이 필요한 거예요. 쓸데없이 피해를 입히면 데려가고, 필요한 사람도 데려가는 거예요. 왜? 교육해야 돼요. 교육 장소가 점점 많아지잖아요? 수백, 수천, 수만 곳이 넘어야 된다구요. 성인들이 분할 해서, 기독교문화권, 무슨 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비례, 자 기 처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석가모니니 누구니 할 것 없이 원리를 중 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따라가야 지, 안 따라가면 망해요.

교단 책임자들이 영계에 가서 거꾸로, 하나님을 못 보고 뒤로 돌아 서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피해 받지 않게 내가 서두르는 거 예요. 시간이 길면 길수록 피해를 받아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 고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했어요? 그거 믿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요 전에 한 천지부모통일안착 생활권대회를 누가 믿어요? 그걸 믿어요?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를 누가 믿어요?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누가 믿어요?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를 누가 믿어요?

그거 다 해놓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밀어 제끼면 유리판에 구슬 굴러가듯이 굴러가서 떨어져야 된다구요. 바로만 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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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거예요. 바로 굴리면 틀림없이 목적한 데에 가서 떨어진다고 생 각하는 거예요. 영계가 거기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가 그걸 가 지고 바로 맞춰 나가야 돼요.

 

제사장 족속은 분깃이 없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오늘 훈독회에 온 젊은 놈들, 너희들은 몸 마 음이 싸워, 하나돼 있어?「싸웁니다.」싸우는 녀석들은 전부 낙제꽝이 에요. 저나라에 들어가서 교육을 다시 받아야 돼요. 마음이 하자는 대 로 해야 돼요.

제일 문제예요. 마음 몸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이 절대 요인이에 요. 이걸 바로잡을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어느 자리에서 사고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아니 그렇게 실험을 해보라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얼마나 달라지는가. 알싸, 모를싸?「알 겠습니다.」알면 행동하라구요.

이제 행동하지 않고 엎드려 있는 녀석은 아예 밟아치우고 다 그럴 거라구요. 다 자라서 시집 장가갔는데 부모의 신세를 지면서 턱을 높 이 하고 바라는 것은 도적놈의 사촌이에요. 효도해야 돼요. 그렇기 때 문에 통일교회는 고생시키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더라도 교회를 안 도와줘요. 사회 사람들을 도와줘 가지고 가인세계의 경제권을 닦아서 그들을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레위 지파가 분깃이 있어요? 열두 지파 중에 레위 지파는 재산이 분 배되지 않는 거예요, 제사장이니까. 제사 지낼 때 잡은 대가리, 발, 가 죽, 그 다음에 내장이 제사장의 소유예요. 세상에서 제일 노비가 백정 이지요? 제사장이 백정 노릇을 하는 거예요. 백정이라구요. 성경에 그 렇지요? 제물을 누가 잡나?「제사장이 잡습니다.」그거 백정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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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노비예요.

그리고 분깃이 없어요. 천사장을 이기려는데, 분깃이 있어 가지고 천사장을 이기나? 천사장은 소유권, 상대세계가 없어요. 그런 것 전부 다,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세상에서 자기가 주(主)일 게 뭐야? 나무에 서 열매 맺기 전에 추풍낙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서울대학을 나왔느니 잘났다는 녀석들이 떨어져 나가 지 않았어요? 국회의원 중에 사무총장이니 별의별 녀석들이 나하고 관 계를 맺었지만 다 쫓아 버렸어요. 여기에 절대 오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에서 통일교회 문제가 나오면 앉아서 얘기도 안 하고 입다물고 있어 가지고 요리 조리 자기 이익만 취하는 거예요. 사 람이 대담하고 그래야 돼요. 자기가 생각한 대로 발표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직은 정의에 통해요. 솔직은 정의에 통해요.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거쳐갔지. 정초가 되면 줄지어 가지고….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다 쫓아 버렸어요. 금년에는 세뱃돈도 안 줬지요, 내가?「평화대사들에게 주셨습니다.」자기들에게는 안 주지 않았어?「아직 설이 안 돌아왔습니다.」무슨 설?「음력설이 이제 돌아 옵니다.」설에 설익은 뭘 또 먹겠나? (웃음) 이제 새로 체제를 만들어 야 돼요.

 

아기를 낳은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

 

여자가 배때기를 내밀고 이러다가는 뒤로 넘어지는 거예요. 아기를 배면 땅에 이렇게 해야 돼요. 여자가 교만하게 되면 망해요. 요즘에 아 기를 안 낳는다고 하는데, 아기를 안 낳아 보라구요.

효율이!「예.」요즘에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자기 재미있게 사는 것 이 행복이지, 아들딸은 필요 없다고 간판 들고 선전한다며?「신문에 그런 기사가 나왔습니다.」그놈의 자식들,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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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뭘 하라고, 새끼치라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자기들 하루하루 하루살이 서로 희희낙락하라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열매가 뭐예요? 뿌리가 뭐예요? 순이 뭐예요? 그건 1대밖에 안 가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1대! 아무리 비둘기같이 구구구구 한 쌍이 돼 가지고 죽을 때까지 같이 다 녔다 해도 뭘 해요? 그건 1대로 끝나요. 씨가 없어요.

예루살렘을 올라가던 예수님이 푸른 무화과나무를 볼 때, 열매가 있 고도 남을 수 있는 푸른 자체에 열매가 없으니 그 당장에 한마디 저주 를 해서 사라진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설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은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뼛골이 조여 들어가고 가죽 이 줄어들고 힘줄이 당겨 가지고 자기 자신을 잊어버릴 수 있는 애잔 한 심중을 가져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짓고 그 아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어머니의 마음을 모른다구요. 암만 뭘 안다고 해도 몰라요.

자기 남편의 사랑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자에 대한 사랑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사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 버지 어머니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핏덩이 아기예요. 응아!하는 데 있 어서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 돼요. 부모의 자리에 동참시키는 것이 무엇이냐? 부처끼리 재미있게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기가 있 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반열에 동참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어미 아비가 돼 가지고 자식을 때리고 천대하면, 자기를 어 머니 자리에 입적시킨 주인 양반을 때리면 그 집안은 멸망해요. 망한 다구요. 천리 원칙이 다 그렇게 돼 있는데, 자식을 사랑해야 돼요.

문 총재는 어떠냐? 문 총재는 뜻 때문에 자식을 못 사랑했어요. 사 실은 선생님이 정이 참 많은 사람이라구요. 우리 효진이도 정이 많지 요? 친구들을 만나면 붙들고 울어요. 어려우면 자기 살림살이 보따리 까지 넘겨준다구요.

나도 그런 거예요. 보따리를 다 넘겨줬어요. 이번에 미국에 있는 보 따리, 33년 동안 살던 모든 가진 것을 전부 다 나눠 주고 왔어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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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서도 5천만 달러 이상을 해 가지고 북한 선생님의 고향에서 준비하 는데 4천만 달러를 뿌려 버렸어요. 그건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 는 거예요. 교회 공금으로 나눠 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일본이 빚을 진 것도 내가 물어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일본도 살려 준 거예요. 순전히 선생님이 손대서 해결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 패들이에요. 그러니까 부모의 정을 모르고 다 몰라요. 자기들은 친구끼리 나눠 준 것으로 생각하니까 정이 안 따라가요.

 

책임 하면 한국을 떠난다

 

아까 훈독한 북한 문제, 지금 해결해야 할 최후의 때가 왔어요. 이 것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이 나라의 백성이 안 돼요. 한국을 차 버리고 나는 어디로 사라져 버릴 거예요. 어디로 갈 장소를 다 잡아 놓았어요. 여러분은 못 따라와요. 지금 여기에 앉아 가지고 전화만 하 게 되면 3분 이내에 에베레스트산 최고 꼭대기의 바위를 쪼아 내서 방 몇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헬리콥터로 날아서도 못 가는데 어떻게 와서 만날 수 있어요? 정성 을 들였는데 열매가 없으니 그건 차 버려야지. 나무 같으면 도끼로 잘 라 가지고 불을 때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요. 선생님이 왜말로 하면 앗 사리(あっさり 간단하게)한 사람이에요. 어영부영 뭐 이래 가지고 안 그래요. 예스까 노까 확실하지. 한다면 하고 만다면 말고! 말 것은 생 각도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여기의 대가리 큰 녀석들은 선생님을 대신해 서 살라구요. 84세가 된 할아버지가 어느 무대에 나서서 큰소리하면 젊은 사람들은 웃어요.  늙은 할아버지가 왜 저래?  하면서.  지금까지 할 수 없이 그랬지. 그렇게 알고 자기들의 책임을 해야 돼요. 나는 이 제 할 일을 다 했어요. 이번에 하면 할 일을 다 하는 거예요. 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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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이제는 내가 술을 먹고 춤을 추든지 뭘 하더라도 누구 욕할 사람이 없어요. 천주교 신부도 술 먹잖아요? 맥주공장을 만들어서 매일 오줌 싸면서 마시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야야야,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하고픈 대로 해라!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렇다고 여자들 을 유인해 가지고, 아이구! 여자들한테 단련을 받아서 서릿발이에요. 여자의 얼굴만 봐도 딱 고양이…. 고양이 털을 깎아 가지고 까만 고양 인데 얼굴만 흰 칠을 한 거와 같아요. 기분이 그래요.

세상에! 여자들 때문에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다리를 잘라 버려 가 지고 뭐…. 어저께도 선생님이 와서 고맙다면서 또 오라는 거예요. 또 와서 무슨 테이프를 끊어 달라는 거예요. 자기 안집의 심부름꾼을 대 하듯이 앉아 가지고 좋아 가지고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말이에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지짐도 얻어먹고 떡도 얻어먹고 다 얻어먹고, 손님이 오니까 들어가서 상을 닦아 놓고는 손님을 대접한다고 김칫국 을 가져오는데, 김칫국 한 사발이 있는데 한 사발을 먹고 또 하나 더 달라는 거예요. 그러고 앉아 가지고 손님의 떡이 들어오는데 떡을 빼 앗아먹지 않으면 주인이 나눠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그러고도 미안한 것이 없어요.

우리 문 씨 종중에 형뻘이 되는 사람이 있어요. 야 이 미친 자식아, 이게 뭐야? 잔칫집이 무슨 투전판에 가 가지고 개평하는 수야? 이 자 식! 얻어먹더라도 손님들한테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가문의 얼굴이 뭐냐?하면서 후려갈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코피 터지게 하고 그 집 안에 불을 놓고 소 잡아죽이고 다 죽인다고 했더니 시루떡을 하고 찰 떡을 해 가지고 와서 빌고 다 그러더라구요. 내가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 마음에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잊어버렸는데 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오래 못 가요. 오래 못 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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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그래서 내가 알아요.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 문에 기도도 안 했어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왜? 기도를 하면 원수들의 죄상이 드러나는 거예요. 잊어버려 야 돼요. 모르는 것이 살려 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자

 

자, 그렇게 알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가 있나, 없나? 하나님이 살 집이 있어요? 여러분의 집이 하나님 이 살 집이에요? 선생님의 집도 그렇게 못 됐어요. 자식들이 미국에 가서 바람을 타 가지고 얼룩덜룩하게 된 거라구요. 내가 관리했으면 안 그래요. 전부 다 활동적이에요. 아버지의 성격을 다 닮았기 때문에 내가 잘 알아요.

손자 녀석들도 내가 높은 데에 있으면 올라갈 연구를 하는 거예요. 높은 데를 올라갔으면 또 그 다음에 지붕에 올라가고, 지붕을 올라가 서 나무가 있으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원숭이띠가 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꼭대기에 올라가 보면 기분이 좋거든. 내려 다보니까 말이에요. 앉아서 보이지 않던 세계가 전부 다 보이니 얼마 나 기분 좋아요? 보이는 세계는 내 것이다!그런 생각으로 다니는 거 예요.

선생님이 어느 산을 갔다 하면 제일 높은 데에 가서 기도를 하지, 바람이 불더라도 높은 데 꼭대기에 가서 앉지, 후미진 데에 안 가 있 어요. 그러니 찾아오기 쉽지. 그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고생을 무릅쓰고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윤정은! 청평! 해봐요.「청평!」들어가라구, 끝나면. 알지? 준비해 주나, 곽정환?「예.」준비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안 가면 내가 차 를 태워 가지고 처넣어 버릴 거라구, 못 나오게. 윤 선생, 아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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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답했어.

자, 이러다가는 내가…. 어머니한테 약속했는데, 일곱 시까지 훈독회를 끝낸다고 했는데, 여덟 반 시까지 밥 먹고 뭘 하겠다고 해서 약속 을 했는데, 이러다가는 아홉 시가 넘어서 내가 기합 받아 가지고 잠도 못 잤는데 쉬지도 못하겠다구요. (웃음) 왜 웃노?

그렇지만 이게 필요해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대가리 젓고 어깨에 힘주는 대가리 큰 녀석들도, 여자로 궁둥이 젓겠다는 간나들도 정신을 차려요. 궁둥이를 젓는데 바로 가야 할 텐데, 이 가운데로 가는 녀석들이 옆으로 가다가 사고가 나고 바른쪽으로 왔다갔다하다가 사고가 생 기는 거예요. 똑바로 가야지. 궁둥이를 젓게 된다면, 생각이 없으면 자 기도 모르게 옆으로 가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또 여자들은 하이힐(high heels)을 신어 놓으면 틀림없이 조금만 틀어져도 옆으로 가는 거예요.

너는 기침을 하는데 기침을 고쳐야 되겠다! 박구배가 왔구만.「예.」어디를 다녀?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점심이라도 한번 잘 먹여놓고 훈 수를 해 가지고 보내려고 생각했는데, 뒤에 앉아 있다가 어디 도망 다 니던데? 집이 있나?「예.」집이 어디야?「흑석동입니다.」흑석동에 여 편네가 있어서 빨리 간 모양이구만. 자!

『……아무리 공산당의 사탄들이 춤추고 어쨌다 선전해 봤자, 교수 50명이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했으면 그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격파해 버리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도와준다면 격파 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쉽고도 어렵고, 그렇습니다.」어렵긴 왜 어 려워요?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거지요.』

서영희는 일본이라든가 미국의 교수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의 사상을 방문하면서 강연하고 그런 것을 알아? 그런 것을 시키겠다면 빨간 치마 바람잡이 여자들은 도망갈 거라구. 통일교회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 겸손해야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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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의 대통령 출마에 후보자의 난립을 김일성만이 제일 바라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 무슨 당 해 가지고 이것이 많이 있어 가 지고 남한이 결렬되어 대통령후보를 많이 출마시켜야 김일성의 승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시작하는 거예요. 정치 얘기를 하지 말라 이거예요. 교육하는 데 영주권이 뭐 필요하고 그래? 자! (제6장 제6절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제4권을 중심삼고 혼란한 세계를 수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

 

회의 다 준비됐나?「예.」세미나 분과위원장으로 누구누구로 결정했어? (대회 일정에 대한 설용수 사장의 보고)

「……곽 목사님이 프리젠테이션으로 국회에서 연설할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합니다. 그리고 주동문 사장이 도착하면 워싱턴 타임스와 미국의 언론, 세계의 평화에 대해서 강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4권 중심삼고 이 혼란 세계를 수습할 것, 제일 중요한 거예요. 언 론계의 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흐름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 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려야 돼요. 나 중에 끝날 때 신문이 인터뷰 해 가지고 전체의 기사를 세계일보가 남 기지 말고 밝혀 버려야 돼요.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해서 오늘부터 기획 시리즈로 신문에 나왔습니다.」그거 읽어 보자. 공생공영공의 주의의 대통일세계 구현

「본지에다 아버님의 말씀집 가운데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한 것을 기획 시리즈로 해 가지고 일주일에 두 번 내지 세 번 연재합니 다. 책 한 권이 950여 페이지가 되는 큰 책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가장 현실성 있는 것을 협회에서 2백 페이지로 요약한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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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서 발췌해서 기재합니다.」자기들이 발췌해서는 안 돼요. 전체를 소개하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제목을  첫  번째  공생공영공의주의의  대통일세계  구현  이렇게

달았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의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여기에 섭리라는 말이 들어가야 돼요. 초국가예요. 섭리라는 말, 섭리사관이라 든가 섭리노정이라든가 그걸 언제든지 빠뜨리지 말고 논의해야 돼요. 자!

『1. 평화운동을 전개하는 이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시자인 문선명 선생은 종교 지도자로서 한평생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운동을 전개해 나왔다. 국내외에서 평화운 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문 선생의 평화사상을 조명하는 시리즈를 기획한다. 본 자료는 문 선생이 설교를 계속해 오신 설교집 350권에 서 발췌했다.』

자기가 발췌한 내용을 써 가지고는 감동이 안 돼요. 책 그냥 그대로 옮겨 발표하는 것이 나아요.  섭리관에서 라는 것을 집어넣어서 초 국가, 초세계적인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역사관에 있어서 지금까지 혼란된 사조는 사상적 변천에 따라서 변해 나왔지만 하나님의 섭리사 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타이틀을 놓고 초국가 초세계로 전체가 그것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혁신적인 내용, 섭리사를 밝힌 다고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 놓아야지, 자기들이 발췌한다고 해 가 지고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들으면 감동이 안 돼요. 선생님이 문제라구요. 영계가 협 조 안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발췌해서 제멋대로 하면. 저런 말, 섭리 사관의 내용이라는 것은 생사지경의 삼각 경계선에 서 가지고 죽게 되면 말씀을 남겨야 된다고 긴장한 가운데서 말씀한 거라구요. 그런 심 정적 경지라는 것은 영계가 언제나 공명되게 돼 있는데, 공명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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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자기 소감, 개체적 관이 달라 가지고 색깔을 칠하면 그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그러니까 발췌보다는 몇 페이지에서 몇 페이지까지 내용을 소개한다고 하는 거예요. 자, 읽어 봐요. (세계일보에

게재된   공생공영공의주의의   대통일세계   구현  훈독과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광고 훈독)

 

먼저 보도해 선취권을 취하라

 

이제는 세계일보가 쑥 올라가요. 공기(公器)인 신문이 발표하게 되 면 이것을 어느 누가 인용하려면 여기에 대한 대금을 지불해야 돼요. 그 선취권을 취하라는 거예요. 이게 광고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내가 광고를 내라고 했지? 곽정환!「예.」워싱턴 타임스도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 얼마든지 세계일보에서 끌어 가지고 하는 거 예요. 왔다 갔다 하고, 남미든 어디든 우리 신문 제국에서 어디서 무엇 을 발표하더라도 매일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그것을 팔아먹으라 구요. 알겠어?「예.」

이번 대회 때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 모두 가입해 가지고, 문화 혁명의 용사가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됐으니 거기에 기수가 되기 를 바라는 신문사들은 선두에 서 가지고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러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그 아들딸 후손, 그 민족 은 세계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이다! 만세! 그러라는 거 예요. 알겠나?「예.」

이것들 가만 두어두면 안 해요. 신문을 폐지하더라도 안 할 수 없어 요. 주동문이 내일 오나?「아마 오늘 올 겁니다.」이제는 한 체제를 만 들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라든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지 왔 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지금 체제를 둘 가지고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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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구요. 그 체제의 책임자가 지시하면 절대복종 안 하면 안 되겠다 구요, 이제부터는.

길렀으면 써먹어야지요. 그렇잖아요? 대장간에서 총을 만들든가 검 을 만드는 것은 써먹기 위한 것인데, 안 써먹으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거 훈련을 해야 돼요. 전쟁 훈련을 해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훈련을 해놓았다가 전쟁을 안 한다고 망하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있으면 평가하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역사가 뒤넘 이치는 데서 가정을 해 가지고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훈련돼 있으면 전쟁 현장에 가서도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시리즈, 여기에 하나도 빠지지 않는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표 창할 거라구요. 알겠어?「예.」다음에 써요.「예. 계속 쓰겠습니다. 오 늘 대회 때 전부 나눠 줄 계획입니다.」

오늘 대회를 하는데, 문 총재는 평화세계를 위해서는 제4권 시대를 주장하지 않을 수 없는 언론계의 총연합 본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얼마예요? 189개 나라인데….「지금은 191개국 입니다.」189개국이라도 해도 괜찮아. 뭐 너저분한 나라 가입했댔자

뭐 나중에 가서는 있어도 곤란한 게 많다구. 그런 유엔에 가입한 국가 들에 사법부행정부입법부가 있더라도 각 나라가 전부 달라요. 어 떻게 평화통일세계를 만들어요? 그걸 한 곳으로 몰아넣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은 언론계가 해야 되고, 그 다음에 각국의 언론계에 관계 된 대학이 해야 된다구요. 2대 사조를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지도해 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손대오가 언제 오나?「일주일 있으면 올 겁니 다.」무슨 일주일? 빨리 오라고 그래. 선생님의 생일 이전에 회의를 빨 리 끝내야 된다구.「예. 곧 오게 하겠습니다.」오게 해 가지고 네 주제 로부터 해놓고…. 김봉태!「청평에 갔습니다.」자기들이 나온 대학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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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있지? 총장들을 다리 들어 가지고 참가시켜야 되겠어요.

이래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딱 해서 말뚝을 박아 놓아야, 그래 가지고 세계에 방향성을 제시해 놓아야 시시한 똥개 같은 것, 냄새 피 우는 것을 다 일소해 버릴 수 있어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완전 히 다 준비되어 있어요. 알겠나? 서슴지 않고 냅다 불어대야 되겠다구 요.

이런 것을 내면 맨 처음에는 언론계에서 웃을 거예요. 열 번 지나 보라구요. 세계일보가 많이 팔릴 거라구요. 다음 번에는 무엇이 나온다 고 예고해요. 다음에는 혁명적인 내용, 사상관이라든가 가치관을 찾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내용이니, 학생으로부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지식 유무를 막론하고 다 탐독할 내용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원하신 하나님의 존재보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 요. 꿈같은 얘기예요.

 

발행인과 사장이 사람이면 독재를 있어

 

오늘 김효율이 가서 훈독회를 하나?「훈독회는 부사장, 편집인이 합 니다.」편집인, 부사장이 그 감정을 아나? 누가? 이동한?「예. 준비했 습니다.」이동한이 발행인이니만큼 발행인이 마음대로 해도 돼요. 사장 말을 안 들어도 돼요. 알겠나?「발행인은 사장이 하고 편집인은 부사 장이 합니다.」발행인이 사장이 돼 있나?「예.」그러면 독재를 할 수 있어.「독재 못 합니다.」

발행인하고 사장이 달라야 된다구요. 편집까지 해 가지고 속닥거리 면 곤란해요.「편집권하고 발행하고 분리돼 있습니다.」글쎄, 발행이나 무엇이나 편집을 지도하는 것 아니야? 사장은 경영을 지도하는 것이 고. 둘 다 해 가지고…. 나는 발행인하고 사장이 다른 줄 알았는데, 둘 다 합쳤나?「한국은 어디든지 사장이 발행인입니다.」미국은 조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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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잖아?「미국은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편집인이 그 기사에 대해서 책임을 집니다.」

글쎄 편집인이 편집국장을 말하지?「아닙니다.」그럼?「편집국장 위에 편집인입니다. 그걸 부사장이 맡고 있습니다.」발행인은 또 뭐야?

「발행인은 신문사의 발행권을 가진….」발행권을 말했지. 발행이라는 것, 매일같이 신문에 나오는 내용을 관여할 수 있는 것이 발행인 아니야?「법적으로는 편집인이 책임집니다.」

미국에서 조지 부시가 퇴임하면서 워싱턴 타임스 발행인을 하겠다고 해서 인수 얘기를 했던 거예요. 다르다구요. 둘 다 하면 독재자가 돼 요. 그러면 바빠서 신문사를 한 순간도 비우면 안 되겠네?「편집인이 신문 편집을 거의 관리하고, 경영을 제가 전담하고 있습니다.」발행인 은 편집인이 하면 신문에 내느냐 안 내느냐, 편집인하고 해서 뺄 것 빼고 알릴 것 알리고 다 이래야 될 것 아니야?「그래도 편집인이 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편집인에게 전권을 주면 안 돼요.「상의를 합니 다.」또 사장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

그러니까 편집인이 발행인의 입장에 서 가지고 편집도 해야 사장이 편안해요. 사장은 고위층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외교해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임자는 강의를 다니니까 시간이 없어 가지고….「거의 강의를 못 다닙니다.」못 다니지. 앉아 가지고 지켜야 지.「예.」바쁘겠구만.「바쁩니다.」그러면 이동한은 뭘 해? 편집인이 야?「예. 신문 만드는 데 전력합니다.」신문을 출판하는 기계를 감독하 나?「기계뿐만이 아니고 편집 전체를 감독합니다.」편집이니 무엇이니 앞으로 회사의 3분의 2 권력을 발행인이 쥐어야 돼요.

그러면 경제분야는 사장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하나?「아닙니다. 상무가 있고, 부사장을 거쳐서 사장이 결재합니다. 분할돼 있습니다.」한국 에서는 그렇게 하니까 곤란하다는 거예요. 잘 하라구. 잘못하면 내가 사장을 갈아야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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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

 

*스도 상(さん)!「예.」뭘 하러 여기에 왔어, 이번에?「유 협회장 이….」응?「제주도에 대해서….」아, 멤버들을 재교육해야 돼! 일본에 서 교육하는 것보다 제주도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면 효과가 많지?

「예.」2백 명이 넘도록 네가 명단을 만들어서 1차와 2차로 계획해 가지고 일본 각 지구장들에게 알려서 그대로 데리고 와서 수련시키도 록 하라구!「예.」

지금부터는 논리적인 체제를 강화해야 돼! 알겠어?「예. 알겠습니 다.」원리도 원리지만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러니까 여기에 왔다갔다해도 좋다구. 지금은 핸드폰으로 얼마든지 일본에 안 가더라도 회의까지 할 수 있는 시대잖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

지역에 관계없이 초지역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이니까 열심히 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6만은 4대 심정권을 중심삼 은 내용이 대단히 효과적이었습니다.」36만?「예. 그때 4대 심정권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내용을 가지고 어프로치 북(approach book)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36만을 넘어설 수 있는 열쇠가 되었습니 다.」4대 심정권은 가정맹세 가운데 있는 4대 심정권, 그것을 말해?

「예.」그것이 가정 기반이라구. 국가라든가 세계, 영계까지 그 기초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 철저하게 교육해야 돼!「이번에 2백 명을 교육 하는 것이 그 방향성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독회를 통해 영계 교육을 강화하라

 

훈독회를 해서 영계를 강조해야 돼. 지식인들은 영계를 안 믿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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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어?「하이.」특히 유명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동대(東大 도쿄대) 나 경대(京大 교토대)를 나왔다는 사람들은 말이야, 영계를 불신해. 그러니까 영계에 대해서 철저하게 기준을 강화해서 사상을 바꿔 가지 고 선두에 내세우지 않으면 일본은 발전할 수 없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끊어져 버려. 한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세계, 그런 방면에 중점적으로 지금 교육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 일본 멤버들이 모두 다 떨어져 버려.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것을 제주도에 서 강조해야 돼!

지금 칠십이 넘었잖아?「괜찮습니다.」몇 살이야, 지금?「71세입니 다.」71세?「건강, 많이 건강한 편입니다. 일본의 홈 처지, 가정교회를 세우는 데 순회하면서 교육해 가지고 다 만들었습니다. (곽정환 회 장)」그리고 차트를 만들어서 강의하는 방법을 강화해!「예.」철저하 게 말이야.「차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36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하는 것이 최대의 문제라서 그것을 위해서 장기간이 아니고 입 문, 원리 자체의 입문을 준비한 다음에 정식 강의를 할 때는….」

가정교회에 대한 것을 얘기하지?「하이.」36만 가정교회! 그것을 훈 독회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철저하게 책을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지? 그것은 네 혼자서 할 것이 아니라 일본 전체가 해야 된다구. 차트로 교육하면 소학교를 졸업해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늙은 71세의 할아버지는 필요 없다구, 원래는.「지금은 안 할 수 없습 니다.」응?「지금은 안 하면 안 됩니다. 빨리 다음 사람들을 준비해야 됩니다.」

이번에 가 봐서 선생님이 실망했다구. 수련생 32명, 그게 뭐야? 시 간 소모지! 경제적으로 마이너스밖에 안 돼. 그러니까 강화해서 기준 에 맞추라구. 사람이 모자라면 반복하라구! 그 기준이 반복됨으로써 점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알고 강화해 나가라구! 알겠지?「예. 알겠습 니다. 지금 일본에서 최대의 문제는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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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의 30퍼센트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배 정도에 나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됩니다.」훈독회를 1백 퍼센트 이용하면 예배시간에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구. 그래서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라구. 그러니까 책을 전부 다 암기할 정도로 반 복해서 준비해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말씀선집이 바람을 일으킨다

 

이제부터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이 바람을 일으킨다구요. 두고 보라 구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의 갈 길을 잡아 주기 위해서 이게 필요하다 구요. 평화대사들이 살아난다구요. 매일같이 보고 책의 어디에 있다는 것을 찾아 가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신문을 읽어 나가게끔 하는 거예 요. 겸용하는 거예요.

이것은 공지사항이기 때문에 광고가 아니에요. 지금은 광고를 내 가 지고 하지만, 신문사로서 공적인 책임을 져 가지고 국민교육과 앞으로 미래의 사상적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 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신문에서 뭐 읽어 볼 게 있나? 곽정환, 알 겠어?「예.」곽정환이 신문사들을 벌써 점령했어야 할 텐데, 배짱들이 없어 가지고 세월 많이 흘러가 버렸어요.

금년에 말씀집이 4백 권 된다며?「예. 금년에 4백 권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360권이 나왔습니다.」이제 내가 말을 하지 않아야 되겠어 요. 이제는 말도 설교집, 옛날에 한 것, 그것이 됐나 안 됐나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안 됐으면 욕밖에 할 게 없어요.

25일 국회에서 뭘 한다는 타이틀이 뭐라고?「초세계국가연합 한국 대회입니다.」깜짝 놀랄 거예요. 초세계국가연합 무슨 대회?「한국대회 입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반대하면 상통이 찌그러진다 이거예 요. 내가 얘기를 해야 되나, 곽정환이 얘기를 해야 되나?「저번에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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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곽 회장님을 보내신다고 해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내가 나갈지도 모르지.「예.」가만 보고 기분이 좋으면 말이야.

곽정환이 나가서 하는 것보다 내가 나가면 다 좋아할 거라구요. 그 러면 임자들이 일할 자리를 잃어버려요. 알겠어요? 이제는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내세워 가지고 훈장을 달아 줘야 돼요. 내가 훈장을 달아 줘 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가 안 달아 주면 훈장을 달아 줘야 할 것 아니 에요? 이번에도 2천 명에게 상장을 주지?「예.」훈장을 달아 주는 거 예요. 우리 교회에서 훈장을 만들어 달아 주어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 는 역사적인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상장, 웬만하면 엊그제 두 번째 것을 상장으로 써야 돼요.「예.」내 가 시정한 것 말이야. 그걸 딱 보면, 아하…. 새로운 관이에요. 지금까 지 통일교인한테 그런 관이 없어요.

 

탄신일에 거행되는 행사의 의의

 

첫 번 행사가 뭐라구요?「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그게 뭐예요? 천일국을 개문하는 거예요. 거기에 천지부모가 있어 야 되고, 천지부모와 하나된 혈통적 인연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 고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그 위에서 마음대로 뛸 수 있 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 분립됐던 것이, 그 경계선 이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천주천지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 다.」천주천지,  부모를 집어넣어요,  안 집어넣어요?  천주천지부모 평 화통일?「축복가정왕 즉위식!」부모를 집어넣는 것이 좋아요,  안 집 어넣는 것이 좋아요?「부모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묻 는 거예요.

두 세계의 부모가 평화통일의 기반이 된 전체 가정적 중심으로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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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땅을 대표한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그건 누가 변하게 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제아무리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반대한 나라가 무너지고 흘러가게 돼 있지, 이건 흘러가게 하지 못해요. 영계가 얼마 나 좋아하겠나? 이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거 기에 따라 가지고 제4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이 성약시대지요?― 제4이스라엘권 자유평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전부 다, 영 계도 전부 다….

이 세계도, 만물도 탄식한다고 그랬지요? 만물 탄식! 만물 가운데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가 있어요. 광물세계에서부터 탄식하고 있 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의 피에 걸려 가지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생각 도 못 하고 관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다 막혀 버렸어요.

만물 탄식! 만물 가운데는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지요? 그 다음에는 인간 탄식이에요. 인간 탄식, 영계에 가서는 천사세계의 탄식, 하나님 탄식! 이게 터져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으로부 터 가정정착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거예요.

 

제2세계경전을 빨리 만들어라

 

교파를 다 하늘이 없애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제2의 성서, 바이블을 만들고 있어요. 빨리 만들어야 돼.「예.」그거 준비하던 사 람, 옛날에 있던 사람 중에 죽은 사람이 많지?「예. 그래서 그걸 그대로 못 씁니다.」그러니까 우리가 젊은 사람들을 길러야 돼요. 될 수 있 는 대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영계로 떠난 사람의 이 름을 대신해서 교단장이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다 종단 행정부처의 중요요원이고 또 교육하는 데 있어서 중요요원이 되니만큼, 그 사람들 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의 사실을 대신 물려 가지고 젊은 사람들로부


216          언론의 섭리적 책임

 

 

터 해 나오면 후닥닥 해버릴 수 있어요.

영계의 결의문이 있잖아요? 교단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절반 이상, 3분의 2 이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자기의 교리, 유교면 유교의 사서삼경을 숙독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우리 원리 말씀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공자님이 저나라에 서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섭리의 주류가 구약신약성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전통을 세우려 하던 것, 메시아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와 가 지고 실패했으니…. 재림주라는 말이 웬 말이에요? 다시 와서 주인 되 겠다는 것이 재림주 아니에요? 실패했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재 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전체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로마가 아니에요. 지상세계와 영계이기 때문에 천주, 그 다음에?「천지 부모!」평화통일?「축복가정왕!」축복가정왕 즉위식!

부모가 들어가는 게 좋아요.   천주천지부모  하게 되면 해설이 딱 된다구요. 내가 이번에 지귀도에 가서 기도할 때 딱 갈라 가지고 얘기 했어요. 천지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이어 받아 지상의 실체권으로서 심어 놓을 수 있는 주인이고, 천주부모는 무형의 이상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적 씨앗이 절대주인, 절대스승, 절대부모의 자리에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들 어가야 모든 것이 다 해결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아침에 내가 물어 보는 거라구요. 넣으면 확실해지지.

그 타이틀을 설명하더라도 전부 다 깨끗이 이해돼요. 아담 해와가 장성기로 올라가던 과정에 타락했으니 핏줄은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이론의 여지가 없어요. 더럽혀진 핏줄이 하나님한테 들어가서 사랑하 고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주관하겠다고 하는 것은 퉷!침 뱉어 버리 는 거예요. 말살해 버려야 할 존재라는 거지요.

자! 여덟 시가 안 됐지?「예.」(경배) 윤정로는 어디 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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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안 왔습니다.」

누구를 만난다고 그러더니 어저께 만났어?「예. 어제 만났습니다. (황선조)」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어제 한 시간 반 동안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들이 공격을 좀 하지. 자! *


 

 

 

 

탕감과 복귀의

 

 

 

 

좀 조여 앉아요. 앞으로 조여요. 오늘은 어느 구에서 왔나?「영등포 교구하고 송파교구에서 왔습니다.」송파? 송파가 어디에 있나?「잠실 쪽입니다.」잠실!

자, 다음을 읽어요.「어제 것을 계속해서 읽을까요, 새로운 책, 이것 을 읽을까요?」그거?「예. 1993년도, 1994년도, 1995년도, 3년에 대 한 내용입니다.」그래, 새로운 책을 읽어 보자. (≪참부모님 생애노정 11 ― 성약시대와 통일교 40년≫ 편찬의 글부터 훈독)

 

말씀을 160개국 언어로 번역해야

 

『……아브라함, 모세, 뭐 다들 고생했지만 그 고생은 남지 않는 것입니다. 단 하나, 그 부모님이 가신 걸음이 고생이라면 그것만이 역사 에 남는 것입니다.』

거기에   자를   넣어야   돼요.   부모님보다도   참부모님이라고   해야 돼요. 자, 계속해요.

『……다음은 선생님의 설교 말씀 출판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160


2003년 1월 23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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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에서 원본을 중심삼고 대사관이든지 어디든지 금년 내에 2백 권 의 번역을 전부 완료할 것! 여기에 하나 덧붙여서 얘기할 것은, 오늘 책을 출판하라고 보냈다구요. 이것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생님의 생일에 전세계 160개국에서 번역한 것을 중심 삼고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재로 쓰라고 이번에 출판해서 나누어 준 거라구요.』

금년에 이것을 번역 끝내라고 지시해야 된다구.「예.」국가 메시아 들이니까 그걸 남기고 돌아와야 돼요. 조국광복을 하려면 그걸 남겨야 된다구요. 가정으로 연결된 모든 것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 앞에, 말씀이 그 나라의 중심으로 서는 날에는 세계적인 평준화가 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 번역도 못 해 가지고 말씀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절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을 중심삼고 금년에 선생님이 지시했지?「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떻게든지 출판하라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대체해 가지고, 후세 전체를 동원해서도 안 되거든 다른 씨족 앞에 이 양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 몇 개 대사관이 와 있나? 58개라는 말을 들었는데?「정확히 는 모르겠습니다.」한국, 미국, 일본 3개국에서 온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역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그 민족은 낙후돼 요. 교재가 없다구요, 선생도 없고. 교재가 없는데 하늘이 협조할 수 없어요. 알겠나? 말씀을 통해서 재창조하는데 말씀이 없으니 재창조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재작년에, 4년이 됐나? 재벌 회사를 순회했지, 당으로부터?「예.」그때 훈독회 할 수 있는 책들을 군으로부터 도로부터 국가 책임자들에게, 그 재벌들에게 전부 나눠 줬다구요. 훈독회를 하라 는 거예요. 그거 하는 책임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러분, 교회 책임자 예요. 군 책임자, 리 책임자가 다 됐어야 돼요. 했으면 벌써 기반이 다


220          탕감과 복귀의

 

 

됐을 거라구요. 다 안 하고 흘려 버린 거예요. 손 털고 나선 줄 알고 있어요. 다시 해야 돼요. 알겠나?「예.」

국가 메시아는 자기가 소속된 곳에서 못 하게 되면 대치하는 거예 요. 자기 아버지가 김 씨라면 김 씨 아들로서 못 하게 되면 어머니를 통해서 박 씨면 박 씨 세계에 들어가서 협조해서라도, 빚을 얻어서라도 물어야 되는 거예요. 말씀이 없이 어떻게 재창조되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 거지 패들! 거지가 뭐예요? 얻어먹는 거예요. 자기 기반이 없는 딱 거지 패가 돼 있어요. 그들이 어떻게 나라에 정착해요? 곽정환, 알 겠어?「예.」여기 협회장하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빚을 얻어서라도 해 줘야 되겠다구. 자!

저렇게 세밀한 얘기를 다 해준 거예요. 저 말씀이, 지시가 지나가지 않아요. 다 하라는 것을 못 해 가지고 빚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기도한 것을 가만히 보면 선생님은 틀림없어요. 왔다갔다하면서 기도하지를 않았어요. 순차적으 로 가위로 딱딱 끊어 버릴 것은 끊어 버린 거예요.

그거 정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발표했으면, 사탄세계에 이정표를 세워 놓았으면 사탄세계에서 자기 멋대로 가던 것이 그 이정표를 통해 서 서울이면 전부가 서울에 가는 거예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나는 남으로 가겠다.  하고 말이에요.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 지. 큰 회개를 해야 돼요.

저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하고, 선생님의 역사, 선언을 많이 한 그 내 용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

 

360도 마음대로 할 없고 부모님을 따라가야

 

『……둘째는 축복자 결정입니다. 3년 후에 한다는 것은 막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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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겠어요. 이제는 구체적인 안을 세워 가지고 매달 몇 명씩 정해 가지고 통계적인 숫자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

요. 그 다음에 지금의 때는 세계 부흥시대에 들어간다구요.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태리,      이    7개국은  부흥단을  각각    만 들어야 돼요. 70명 단위로 만드는 것입니다.』

부흥단 활동을 다 스톱해 버리지 않았어요? 내가 댄버리에 들어감으 로 말미암아. 더 해야 된다구요.

그때도 헌드레이징을 하고 그랬어요. 경제적 기반이 없으니까 벌어 야 돼요. 재창조, 자기 몸뚱이가 사탄한테 떨어졌으니까 내 몸뚱이를 다시 만들기 위한 경제적 비축금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3년 반 동 안 그걸 해야 돼요. 그 위에 서 가지고 나가서 사탄을 이겨야 돼요. 내 몸이 다시 부활된 입장에서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래서 3년 반, 7년노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7년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축복을 못 받았지요? 그거 아나, 모르나?

「압니다.」지금도 그것을 되풀이해야 돼요. 본부의 도움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도와야 비로소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책임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십일조를 헌금했는데 십의 3조, 33퍼센트를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꿈같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모든 전부가…. 한국 나라에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이 관여하고, 소련이 관여하고, 별의별 도적놈 새끼가 와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해서 농락해 먹은 거예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 을 못 했다는 거예요. 주인이에요? 주인이 못 됐다 이거예요. 거지 패 들이 됐으니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어디든지 이동하면서…. 집시는 어디든지 자유천하로 자기가 갈 수 있는 데가 정해져 있지만, 거지는 그게 없다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222          탕감과 복귀의

 

 

자기 남편은 돈벌이를 하고 자기 자식들은 교회를 그만두고 학교는 무슨 학교에 가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섭리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서울대학, 고대, 무슨 대학? 선문대학에 전부 다 전학하라고 했는데 안 한 간나 자식들은…. 곽정환!「예.」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 면 쓰지 못해.「예.」교수도 전부 다 쫓아내야 된다구. 알겠나?「예.」그것을 처리해야 돼요.

용선이 아들이 선문대학의 교수가 돼 있지?「예.」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라고 했다구요. 다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 나? 앞으로 취직하겠다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에 물든 가운데 사탄이 살던 그 근본에 들어가 접붙이는 거예요. 깨끗이 잊어버리고 가야 돼 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정리하고 사는 사람은 발전하지 만, 그런 사람은 점점 점점점 피폐해 가요. 잘되겠다고 하지만 맨 꼴래 미가 되는 거예요. 사탄들이 그걸 타고 넘어서, 발판 삼아 가지고 하늘 나라에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보다 더 나쁘지 않느냐? 참부모가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했지? 나는 참부모를 만나지도 못했다. 참하나님의 몸을 통한 저런 명령을 받았으면 내가 타락을 안 해!그런다는 것을 알아 야 된다구요. 사탄이 발판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잘살 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되나. 아들딸들을 독수리가 물어 가는 거예요.

얼마나 험악한 세상이에요? 동서남북 360도 방향의 문을 다 열고 있는데, 하늘나라에서 소생장성완성의 길을 가서 문이 열리게 돼 있지, 일생에 암만 돌아가더라도 중앙에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야 올라가게 돼 있어요. 360도의 문을 못 통해요. 선생님을 따라가 가 지고 올라가게 돼 있는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잘 사는지 보라구요. 사탄이 냄새를 피우고, 더욱이나 지옥의 더러운 것이 붙어 있는 그 터 전에 살아 가지고 참부모 뭐 어떻고…. 사탄이 웃어요. 무슨 말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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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나?

360도를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 구요. 안 그래요? 개인시대, 개인시대에 이기려면 사탄세계에 나가서 가인과 싸워야 돼요. 개인의 가정이 승리했으면 사탄세계의 종족에 나 가서, 여기서 중앙에 나가 가지고 싸워서 사탄세계의 종족권을 굴복시 켜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아벨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긴 종족시대, 민족시대, 여기에 가 가지고 민족을 중심삼고 싸워 이겨 가지고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7단계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 요. 그냥 못 올라가요.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따라 올라가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말씀 가운데 세밀히 가르쳐 줬지만, 아는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건 지나간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 위 에 서야 할 텐데, 말씀은 말씀대로 여기에 있고 자기는 여기에 있어 가지고 밑창에 들어가야 될 것인데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겠다고 욕심 을 내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요청이 많아요. 저나라에서 허락지 않아 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되풀이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따라 올라가요. 자기가 가정적 기준에 있더라도 절대 신앙, 전부 다 부정하고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부정 하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부정 못 하면 못 따라가요. 왜? 사탄의 그늘진 흠이 남아 있어요.

여자들이 시집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약혼하고 결혼한 후에 시 집가 가지고 남편이 죽었다 이거예요. 혼수를 해 가지고 갔는데 말이 에요. 다시 시집가는데, 남편과 같이 살던 그 혼수품을 중심삼아 가지 고 다시 시집갈 때 그 남편이 거지라도 그걸 꿈에도 보기 싫어한다는


224          탕감과 복귀의

 

 

거예요. 침 뱉는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린 후에 벌거벗고 재출발하기를 바라지, 그걸 뒤집어쓰고 거기에 살겠다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그건 사탄 편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지난번에 뭐인가? 천상지상 화합 통일대회를 했어요. 그걸 하고 해방성화식, 불살라 버렸어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요. 선생님이 갈 때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끊기 전에 사다리를 타고 우르르 올라가는 거예요. 다 청산하고 자기 소유가 없어요.

탕감복귀가 뭐예요? 타락한 모양 그냥 그대로와 반대의 길로, 180 도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 선생님이 왜 고생하겠 나?

보라구요. 선생님의 손발이 작아요. 고생을 안 하게 돼 있어요. 선생 님은 핏줄이 안 보여요, 여자와 같이. 고생하게 안 돼 있다구요. 궁둥 이가 크다구요, 앉아 살게끔. 그런데 왜 고생을 해요? 고생을 왜 했어 요? 지옥에 떨어져 할 일을 못 해 가지고 구약시대가 어디 가고, 신약 시대가 어디 가고, 통일교회의 성약시대가 어디 갔어요?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구더기처럼 살고 있는 거기에서 무슨 천사가 되겠다고?

 

재창조의 과정은 누구나 불가피해

 

재창조의 과정은 누구나 불가피한 거예요. 수천년 동안을 집약해서 7년 동안에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육십 평생을 중심삼고 이번에 재축복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게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종적인 세계에서, 천상세계에서, 영계에서 지금 까지 하나님이 내려오지를 못했어요. 쭉 보게 되면 사탄세계에 가정도 없고 전부 다 해체되었어요. 사탄세계에서 가정 분산, 종족 분산, 국가 분산, 세계 분산, 전부 갈라져 있어요. 상대권이 없다구요, 천사장 앞 에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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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계에서 성인 성자들을 중심삼고 규합하는 거예요. 종교권을 규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그들이 수천년 기다린 거예요. 지상에 메시아가 다시 온다는 거예요. 주인이 와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세계의 구세주예요. 그들이 선포하지? 문 총재는 구세주고, 또 그 다음에 뭐라구요?「메시아!」메시아고?「재림주!」재림주, 그 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참부모!

세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세상에 붙은 사탄을 제거하지 않으면 종교권의 해방이 없어요. 종교권 해방을 할 수 있는 것이 메시아예요. 초종교적 기준에서 선출해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종교권을 중심삼고 중동에서 이스라엘 선민, 축복받은 그 땅을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은 조로아스터교니 아시아의 3대 종교 권에 들어가서 하나 만들었으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준비를 해놓은 거라구요.

그걸 거슬러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사탄세계를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더 올라갈 데가 없 어요. 하나님이 올라갈 수 있나? 하나님을 모르는데 하나님이 마음대 로 주관할 수 없어요. 순환법도에 의해서 종교권에 있어서 조건을 세 우고, 혹은 기독교가 구약을 중심삼고 신약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으면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를 통일할 수 있는데, 영계를 통일 못 했어요. 그 통일도 흥진 군이 가 가지고 가정 축복을 함으로써 연결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청평수련원에 절대복종해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출발을 하는 데는 참부모의 혈육을 통한 가정적 인연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흥진 군이 저나 라에 가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훈숙을 중심삼고 양자예요. 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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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통한 양자를 통해서 부모님이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분배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권이 예수 를 중심삼고 ―종교적 메시아권이에요.― 영계에서 하나 안 됐다구요. 그건 반드시 지상의 참부모가 이루게 돼 있지, 중간에 참부모의 혈통 적 관계를 못 가진 예수를 중심삼고 아무리 하나되려고 해도 하나 안 된다구요. 비로소 흥진 군이 가 가지고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순절 때에 성신이 강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 이 영계에 올라가서 예수와 묶어 가지고, 지상에서 참부모가 엮어 줘 가지고 죽지 않고 지상에 착지할 수 있을 길을 닦은 거예요. 그러니 지상의 혜택을 연결시켜 가지고 영계를 전부 묶어 나가는 거예요.

이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슉 전체 종교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는…. 지옥이 있고 그 다음에 낙원이 있고 천국이 있는데,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전부 다 해방해 버리는 거예요. 낙원 철폐, 지옥 철폐! 여기 에서 축복을 해 가지고 조상 축복을 하잖아요?「예.」그게 무슨 꿍꿍 이속인 줄 알고 있어요. 조상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흥진이에게 축복할 수 있는 전권을 허락했어요, 참부모님이. 그러니 까 청평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황선조니 누구도 마음 대로 못 해. 영계 축복을 할 수 있어? 무시해 가지고 냄새 피우고 있다는 사실!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자기 가 아는 신학, 똥개 같은 것, 구더기가 슬어 가지고 사는 그것을 묻혀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 청평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종교세계의 참부모가 재림주와 같이 메시아로 보낸 거예요. 영계가 그런데 지상도 거기를 따라 가지고, 영계 앞에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 따라가서 협조해야 할 텐데, 그걸 반대하고 있어? 이 쌍것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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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없으면 다 벌써 사탄세계에 끌려 넘어가서 교수대에서 넥타이를 끼고 발판을 밀어 제끼면 전부 다 몰살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선 생님이 있으니 선생님이 조건 축복을 해준 혈통적 관계가 됐으니 나일 론 줄이라도 끊지 못하고 놔두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루 바삐 해방 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설정해야 돼요.

 

참부모의 일체권을 중심한 합덕시대를 이뤄 영-육계가 하나돼야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를 전부 다 축복해서 재림해서 협조 받아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해야 돼요. 영계를 규합하지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돼 있어요. 사탄세계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영계도 축복받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전부 다 세계 기준에 와 있다구요. 이게 주체고 대상이에 요. 주체 대상이 타락 후에 거꾸로 돼 있으니 지상을 중심삼고 재림해 서 하나될 수 있도록 협조 받아 가지고 비로소…. 협조하면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협조해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출발이 여기에 와서 묶어야 돼요.

아담 해와의 몸뚱이가 첫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됐잖아요? 축복을 했지만 부모가 달라요. 천주부모하고 뭐라구요?「천지부모입니다.」다 르다 이거예요. 영적 하나님이, 부모가 실체 부모를 통해야 되게 돼 있어요. 실체를 통하지 않으면 가정이 있을 수 없고, 민족, 나라가 없는 거예요. 천국이 없는 거예요.

왜? 종적인 이 기준이 종적인 운동을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점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쪽은 세 개를 중심삼고 확대돼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 주관권 내에 있어요.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영적 기준인 승리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 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따로 따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228          탕감과 복귀의

 

 

그래서 비로소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여기에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 니에요. 길을 통해서, 통일교회 가정을 통해서 여기에서 엮어졌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역사하는 거예요.

여기도 세계 판도에 있어서 사탄세계가 반대하지 않을 수 있고 축복 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세계 축복시대에 와서 연장한 여기에 세계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민족시대, 천주시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으로 잃어버린 사실을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 님이 누구냐 하면,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고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 예요.

이것이 여기에 다시 들어와서 아담 중심삼은 격을, 아담의 가정

민족국가세계를 여기서 다시 해서 실체를 한꺼번에 씌워 가지 고, 지금까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하나 못 됐던 것이 비로소 지상천국…. 지상의 어디 가든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은 최고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천국 이룬 것을 중심삼고 암만 가려져 있더라도 좌 익 우익이 되었던 이 권내에서 하늘을 통해서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 는 거예요.

지상에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가까이 오게 되면 점점 높아지는 거 예요. 비로소 참부모의 심정,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일체권을 중심삼은 합덕시대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 육계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딱! (손뼉을 마주치심)

그 식을 이번에 어머니를 중심삼은 환갑에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고생을 안 시켰어요. 금식도 못 하게 했어요. 어머니가 금식을 하면 되 겠나? 아무것도 모르는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길러 나가는 거예요. 아담을 대신해서 재창조해야 돼요. 아담을 닮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여자 이놈의 간나들, 쏙닥거리지 말라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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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어머니 축복가정왕 즉위식이 끝날 때까지는 여자들은 꽁무니에 들 락날락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그래요. 36가정이고 무슨 가정이고 해 가지고…. 다 쓰 레기통들인데 말이에요. 너저분해 가지고 여기에 와 앉더라도 어머니 를 감싸고 있어요. 2세가, 3세가 감싸야 돼요. 하나님이 뭐냐 하면, 1 세 2세 3세가 안 됐으니, 여러분도, 축복받은 36가정도 1세 2세 3세 가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3세의 사람들이 받들어야 되는 거야, 이 쌍 것들아! 원리가 그렇지요?

 

아들이 있으면 둘을 하늘 앞에 바쳐야

 

더럽혀진 36가정 72가정, 전부 실패예요. 재차 편성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발표한 것, 모든 선언할 때 무엇 무엇을 해라 했는데 하지 못한 사람, 거기에 걸려 있는 사람은 전부 탈락이에요. 일대 회개하고 다시 새로운 기준에 돌아가야 돼요.

이번에 끝나게 된다면 새로이 통반격파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일원 화하는 거예요. 조상이 누구예요? 3세예요. 3세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들이 아들딸들을 뜻 앞에 세웠어요? 이놈의 자식들, 유 티 에스(UTS)를 졸업시켜 가지고 제멋대로 다른 데를 보내 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한 거예요. 싫다고 말이 에요. 싫다는 것이 뭐예요? 죽어야 돼요. 민족을 위해, 국가를 위해 죽 을 수 있는 메시아 후계자인데! 그렇잖아요? 종손이 있으면 그 형제가 됐으면 종손을 따라가야지요?「예.」

자기 아들딸이 셋이면 둘은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타락을 아담이 했지? 거꾸로예요.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하늘 편이고, 구약시대는 아니 에요. 세 아들이 있으면 두 아들은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재산 모든 전부도 비례에 있어서 3분의 2 이상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


230          탕감과 복귀의

 

 

요. 세상에, 두루뭉수리 해 가지고…. 뭐 잔칫날에 오색가지 떡을 해야 할 텐데, 범벅 수수떡 가지고 돼요? 그렇게 해서 신랑을 맞이할 수 있 어요?

수수떡을 만들어 가지고 신랑 상에 갖다 놓으면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헌금하더라도 받지를 않아요. 헌금하려면 선생님의 아 들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하라 이거예요. 어머니한테 직접 갖다 줄 수도 없어요. 그 돈을 내가 자기 가정을 위해서 안 써요. 세계의 후 대들이 살 수 있는 땅을 사는 거예요. 많은 땅을 샀지.

땅하고 물이 있는 데서는 안 굶어죽지요? 고기도 물이 있고 풀이 있으면 살아요. 동물도 물이 있고 풀이 있으면 살아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사람도 땅이 있고 물이 있고 풀이 있으면 살아요. 못 산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공업권, 도시 집중시 대에 있기 때문에 빨리 죽어요. 빨리 죽게 돼 있어요. 암이라든가 고질 병에 걸리는 거예요.

사람을 많이 접하니 많은 사람들의 나쁜 바이러스를…. 바이러스는 깜깜한 데를 찾아가서 한꺼번에 모여들기 때문에, 악한 놈은 뭉쳐 가 지고 병이 나서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런 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균이 붙지 않게끔 정비하는 것이 거기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라구요.

 

자기 부모, 처자식을 잊고 부모님 말씀의 줄을 타고 올라가야

 

그래, 여기에서 실체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전부 다 연결돼 가지고 이게 다 해방되는 거예요. 이 시대가 되었으니 지상 세계의 평면적인 부모의 자리 여기에 나와 있지, 천상세계에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따로 돼 있다구요.

이게 어디에서 와야 되느냐? 천사장이 여기에 와 가지고 올라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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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림해 가지고 아담 실체 몸을 써야지요?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 완성이에요. 아담 개인 완성은 종족민 족세계 완성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옥이 없어요, 아담이 완성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 여러분의 김 씨 문중이니 무엇이니 지옥에 남

아 있으면 여러분이 조상의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조상 해방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건 앞으로 철판을 깔아 가지고 조상을 왕창 잘라 버 릴지 몰라요.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상의 한 국가가 망하는 게 아니 에요. 영계의 수천억 사람 가운데서 3분의 2 이상 잘라 버릴 수 있다 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성한 참부모가 갈 때는 지옥의 고통의 원성을 듣고 싶지 않아요.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또 사탄의 더러 움 탄 그 세계도 싫어요. 하나님, 새로운 세계를 만듭시다.이거예요. 천사들을 다시 동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건 저 지옥의 무저갱, 밑창이 없는 파이프에 넣고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놀음이 있으니 참부모가 그들 앞에 책임을 다하는 거예 요. 지금까지 지옥 밑창에까지 내려가서 일을 했는데, 살기 위한 일족 들은 그 이후에는 자기 계대를 이어 가지고 사다리 놀음을 해야 할 텐 데, 선생님이 사다리 노릇을 할 줄 알고 있어요. 8단계면 8단계가 전 부 다 달라요. 개인시대는 이것이고, 종족시대는 여기에 올라갔으면 이 것이고, 전부 달라요. 연결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못 간다구요. 여기 에 왔다가 가야 돼요. 알겠어요?

개인시대에서 종족시대에 올라가면 종족시대는 크니만큼 여기서 올 라와서 따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굴복시켜야 돌아오는 거 예요. 자기 일족,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종족이 민족을 이겨 가지고 나가서, 이겨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서 여기에 들어와 가 지고 그 다음에 국가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못 올라가요. 여러분이 언제 탕감했나? 선생님이 내려 주는 나


232          탕감과 복귀의

 

 

일론 줄, 말씀의 줄을 중심삼고 타고 올라와야 돼요. 이 말씀대로 해서 타고 올라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언제나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석별을 고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누나 동생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 여 편네 아들딸 다 잊어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사 가운데 씨, 씨의 역할과 의미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의 남북이 갈라지고, 최 씨 문 씨가 갈라지는 거예요. 전부 갈라져요. 문 씨 가운 데도 가인 아벨이 갈라져요. 아들딸이 문제되는 거예요. 성진이가 문제예요. 자기가 이럴 수 있는 대표자가 될 것인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누가 잘못했느냐? 어미가 잘못했어요. 최 씨가 잘못했어요.

최 씨를 가만히 보라구요. 최창림이로부터 최원복 선생도 그런 권내에 서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최봉춘, 전부 다 그랬지? 일본 선교사 최봉춘, 또 여기 김 박사의 형제 최봉춘! 최 씨들이 문제가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박 씨예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다시 접붙이기 위해서…. 박흥식의 장모가 박 씨예요.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부 인, 예수의 부인, 신부라는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야 돼요. 여호와의 부인을 다시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두 세계, 3분의 2는 하늘 편 역사를 한다면 3분의 1은 완전히 사탄의 역사예요.

아들딸, 그것도 수예요. 딸이 여섯이고 아들은 넷이에요. 이래 가지고 똥개 같은 아들딸을 섬기라는 거예요. 뭐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 이지. 이래 가지고 교회가 무슨 관계 있고, 어머니가 무슨 관계 있느냐 해서 미친 사람으로 취급했지만, 그 가정에서 선생님이 환영을 받아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고생하는 문 총재에게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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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자기가 부탁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에게 부탁하지 않고 나한 테 부탁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 모든 전부보다도 그들을 대신 해서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충성하는 이상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교인들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선생님을 믿고 나간 것보다 더 믿을 수 있는 자리가 되어야 복귀가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어머니를 따라서 나간다고 반대하던 그 아버지가 선생님을…. 문전을 넘어서 20, 30미터 거리라구요. 몽둥이를 들고 문 총재 때려죽인다고 하다가 그 도중에서 아예 쓰러져 가지고 배가 터져 죽었어요. 가룟 유다가 그랬다고 했는데 똑같아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박 씨가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꼭대 기에 올라가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박보희! 그 자리에 간 거 예요. 박중현, 그 다음에 선생님의 사돈이 누구야? 타이거 박! 박 씨가 몇이야? 셋이야, 넷이야?「셋인 것 같습니다.」그게 문제예요.

박중현도 청소년을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하라니까 신학교에 한 명 을 딱 보낸 거예요. 한 명도 선생님이 주도해서 보낸 거예요. 손바닥을 털어놓고 앉아 가지고…. 잘못했다는 거예요. 내가 설교하면서 그 실상 을…. 천주교니 장로교는 신학대 학생이 없어요. 통일교회도 따라가고 있어요. 전부 다 신학교를 팔아먹을 때 통일교회가 반대로 수습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맞춰 가지고 따라가고 있어요. 책임 못 했기 때문 에 컵의 물을 퍼부었더니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이놈 의 자식, 내가 상대도 안 한 거예요. 내가 일을 시키지 않아요. 그래서 그걸 구해 주기 위해서 1월 28일을 중심삼고….

 

책임 하는 사돈은 원치 않아

 

사돈이라는 패들이 거지 패들 아니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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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사람들이, 나라의 왕들을 중심삼고 결혼해야 되는데, 전부 다 거지 패들이에요.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먹고도 살 수 없는 패들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지시했으니, 고생해 나왔으니 첨단에 선 사람들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통일교회의 36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한다고 자기 멋대로, 잔치도 하기 전에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을 먼저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지. 사탄세계에서 제일 하늘을 위해서 고생한 사람들을 돌아와서는 상대해야 할 하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사돈이라는 것이 기가 막혀 요. 좋아서 기가 막힌 거예요, 기가 막혀서 기가 막힌 거예요?「기가 막혀서 기가 막힙니다.」

박보희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말한 대로 선생님이 따라올 줄 알고 있어요. 똑같아요, 박 씨 할머니하고. 박중현은 요즘에 유대인 중심삼 고 유대에서 무슨 뭐 뭐 해 가지고 초교파운동을 하는데, 곽정환 휘하 에 들어가서 절대복종해야 될 텐데, 다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해봐. 그래도 불쌍하기 때문에 끈을 달아놓아야 되기 때문에 28 일을 중심삼고 친족이라고 할 수 있는, 외친족이 회합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에게는 원수예요. 우리 아버지가 메시아라면 저런 사람들이 사돈 될 게 뭐 있어? 36가정도 버리는데.36가정 72가정을 안중에 없이 다 쫓아냈는데, 맨 거지 패들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 돌아 서는 거예요. 그걸 사돈으로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모르나? 얼마나 영적으로 빠른지 몰라요. 저기에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다고 들이지 못하게 해요. 그런데 벨베디아에 가면 사돈이라고 선생 님의 턱 앞에 책임 못 해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는 거예요. 이런 데도 자기 돈을 안 쓰고 교회의 협조 받아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벼락을 맞을 자식! 나는 그런 사돈을 원치 않아요.

그래, 박 씨하고 곽 씨, 박보희하고 곽정환이 통일교회 2대 대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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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가 돼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그래요. 자기 제멋대로 하는 거예 요. 이북을 박상권에게 맡겼는데, 이북을 가는 데는 내가 대표라고 가 가지고 지금 현정부의 정치하겠다는 패를 중심삼고 바람피워 가지고, 더욱이나 무슨 회장으로 추대 받았다고 좋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곽정환이 할 수 있는 대신 몇 배 교육해!교육하라니까 말도 안 하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를 못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도 통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사탄이 싸워 나온 전통적 일방통행을 가지고 통일교회에 아무리 뭐라고 하더 라도 다 안 통해요. 여기 문 씨 여자들! 언제든지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모시는 것은 문 씨 여자가 한다고 생각해요.

 

상대관계를 맞춰서 축복해 줬다

 

여기 가까운 양반들, 마호메트의 상대가 누구인가? 이정옥! 그게 다 원수예요. 원수하고 교차결혼시킨 거예요. 최 선생은 누구하고 했나?

「석가모니입니다.」석가모니를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선생님의 그림 자를 따라가려고 했지. 어머니 뒤의 그림자로 늴리리 동동 해 가지고! 에덴동산 천국에 들어갈 때 늴리리 동동으로 여자가 꽁무니에 달릴 수 있어요?

여기는 공산당 대표예요. 최 선생은 미국 대표예요. 이화여대에서 영어도 가르치고 학생처장도 하고 다 그랬잖아요? 대표예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표가 누구예요? 유교도 대표 못 되고 마호메트 도 못 돼요. 불교예요. 불교는 영적이에요. 그렇지만 자기가 가야 할 길이 틀렸어요. 자기가 가는 길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안 통한다구 요. 다 상대관계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오늘은 이 총장이 안 왔구만?「예. 누구를 만날 사람이 있다고 했습 니다.」이 총장이 누구의 상대라구요?「공자님입니다.」외적인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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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적인 것은 공자가 제일 앞서 있어요. 인륜도덕, 삼강오륜을 중심삼 고 말이에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삼강 오륜에 대한 것, 그것이 외적인 기준에 있어서 70퍼센트 타당한 얘기 들이에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종교권에서 제일 가까운 거라구요.

그리고 전주 출신이에요. 전주에서 이정옥하고 이강칠하고, 전주 부 자집의 세 며느리가 하나돼야 할 텐데, 그 맏며느리는 통일교회에 들 어왔다가 나갔어요. 전주에서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전주 아니에요? 전주(全州)가 뭐예요? 온전한 고을이에요.「이름이 좋습니다, 전주.」사람(人) 아래 왕(王)이에요. 고을 주(州)자예요.

박봉애도 전주지?「예.」그 다음에 누군가? 황환채 처가 누구?「박 영숙입니다.」박영숙! 그 아버지가 통일교회 전주의 대표였어요. 그거 상대적이에요. 그렇지만 교회를 알고 도와주는 정치 바람이었지 교회에는 관심이 없었어요. 박영숙이 지금 그렇잖아요? 중간에서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조상이 잘못하면 그 관계의 후손들이 걸려 들어가는 거 예요. 무서운 거예요.

 

여호와의 부인 박 씨 할머니를 중심한 탕감복귀섭리

 

그렇기 때문에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고생할 때 선생님을 믿고 따르던 박 씨 할머니…. 끝까지 올라간 거예요. 내가 종의 종으로서 8단계 의 왕으로 모신 거예요. 절대복종이에요. 이래 가지고 아기 예수시대로 부터 예수의 형님으로부터 축복한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 의 총리 대신,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메시아 로 인정하는 그때까지 참는 거예요. 복귀예요.

해와가 타락시켰지요? 하나님이 축복을 못 해줘요. 해와로 말미암아 사탄의 줄을 다 끊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딱!돌이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총리가 됐으면 예수가 못 한 것까지 전부 다 해야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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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하나님까지 따라가게 되면 딱 뒤집어지는 거예요. 내가 하던 대로 해라 이거예요. 반대로 하라는 거예요. 주관권 전도를 1대가 아니라 1 개월 이내에, 40일 이내에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떨어지지.

그 집안 전체가 아이구, 문 총재가 오라고 해서 밤이나 낮이나 종살 이같이 한다.이거예요. 더부살이도 그런 더부살이가 없지. 그 아들딸 에 대해서 대신 반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할머니까지 그러라 고 하니, 그 남편이 아이구, 우리 집에 도움이 되는 문 선생인 줄 알 았더니 하룻밤에 변해 가지고 우리 집을 망쳐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한 다.이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별의별 행패를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그게 박흥식의 장모였어요. 그 장모가 그렇게 했으면 ―그 딸이 여섯이에요.― 여섯 딸을 세워 가지고 나라의 대표, 세상의 재벌들을 중 심삼고 엮어 가지고 일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북에서 최 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남에 와서 탕감복귀해야 돼요. 최 씨가 잘못한 것을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득삼을 중심삼고 한국 대표로 세워 가지고 역사한 거예요. 최 씨, 최성모예요. 그 맏아 들이 누구라고?「최순영입니다.」최순영, 작은아들이 누구라고? 최순광 이에요. 그 다음에 두 자매, 3모녀가 하나돼 가지고 복귀예요. 아들딸 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작은아들과 3대 중심삼은 맏딸 작은 딸이 하나돼 가지고 적극적으로 통일교회를 지지한 거예요. 그건 자연 히 그렇게 돼요. 이래 가지고 중대한 책임을 맡겼는데 자기 욕심을 가 지고 배반해서 탈선해 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간 것이 최성모 때문이에요. 이승만 대통령하고 짝자꿍해서 말이에요. 5대 장관들이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울타리를 무너뜨려서 망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더라도 자기들이 망하 지 내가 망하지 않아요. 7월 4일을 중심삼고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최 씨가 그랬어요.


238          탕감과 복귀의

 

 

 

성진 어머니의 가문

 

성진이 어머니가 최 씨지?「예.」하나 안 됐기 때문에 박 씨를 통해 가지고 가정을 찾는 거예요. 그 최 씨 문중이 평안북도에서 유명한 집 안이라구요. 선천에서 선교하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상대적 정착, 교회를 개척해서 세운 곳이 성진이 어머니의 땅이에요. 그 집이 라구요. 교회의 주인이라구요. 거기에서 하나됐으면 늴리리 동동, 비밀 지하 종교운동을 한 사람들을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오빠는 또 반대해요. 작은아들은 지지하는데, 반대하는 거예요. 딱 섭 리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냥 걸어 나온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이 비참하다면 비참한 거예요. 결혼식을 중심삼아 가지 고 결혼 날짜를 받아 놓았는데 두 주일 전에 장인이 돌아갔어요. 그거 방문해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약혼도 했다는 조건만 세워 놓았는 데, 그래 놓고 장인이 돌아갔으니 방문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 나? 세상 같으면 차 버려요. 안 가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최 씨 문중에 가 가지고…. 약혼식은 안 했지. 약혼식을 마음대로 하나? 돌아와 가지고, 부모라든가 할아버지가 다 계시니만큼 가정적으 로 승낙을 맡아 가지고 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기간에 있어서 돌아갔다구요. 우리 집도 양반 집안이에요. 내가 가 만히 있더라도 할아버지로부터 부모가, 약혼식도 안 하고 조건만 걸고 있는데 방문하라고 해서 방문한 거예요.

방문하니 최 씨 집안 앞에 주목받던 저 양반, 틀림없이 안 올 줄 알 았더니 사위라는 사람이 왔구만.하고 이상하게 여긴 거예요.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하는데, 장모로부터 최 씨네 집에서는 있을 수 없는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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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만한 신랑감으로 환영받은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참, 탕감복귀 예요. 그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어머니한테도 얘기를 안 해줘요. 알려주면 조건으로라도 또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전부 다 몰라요.

 

재림주를 맞기 위한 신령집단과 참어머님

 

그러니까 어머니 자신은 자기가 통일교회의 제일 공신으로 알지요.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금식도 안 했어요. 자기 어머니(대모님)는 금식 생활을 하고 재림주를 모시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통일교회에 와서 감옥살이까지 했지? 식모살이까지 했어요. 제일 비참해요. 통일교 회에 와 가지고 식모살이 하는 사람의 딸,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의 딸! 그렇게 비참한 거예요.

그렇지만 배후 역사가 새예수교회의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1932년도 그때 선생님이 열두 살 때예요. 예수님이 열두 살에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 사흘 있다가 돌아와 가지고 문제가 됐는데, 예수님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한 거예요. 문제가 딱 그와 같은 문제예요.

그런 과정, 얼마나 신령역사가 많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환영하 기 위해서 준비한 대표자가 이용도예요.  이(李)  용 룡(龍)  자에 길 도(道)자예요. 용은 사탄 편이지요? 사탄의 상징으로 돼 있어요. 용도! 이용도가 서른 세 살에 죽었어요, 폐병으로. 반대 받아 가지고 원 산의 약수터에 가서 죽은 거예요. 그때 부흥회를 하면서 기성교회 평 양의 < 신앙생활> 잡지를 만들던 김인서라는 장로가 있어 가지고 적극 적인 반대를 해 가지고 이용도 목사를 매장한 거예요. 그래서 기성교 회에서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서 새예수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철산의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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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고 연결된 거예요. 백남주를 통해서 동서가 연결된 거예요. 그래서 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는 새예수교회로 나가고 하나는 여자를 중심한 복중교로 나간 거예요. 나중에 복중교에서 주님을 맞는 데 선도적인 제일 혼자 대표로 집을 떠나 가지고 돌아다닌 사람이 대모님이 에요. 그 딸을 중심삼고 새예수교회의 목사들한테 축복받고 그 다음에 복중교의 그 사모님한테 축복받은 거예요. 어머니 가문을 보니까 다 그랬더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대모님은 희망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딸을 내세워 가지고 자리잡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하고 결혼 하는 사람의 어머니, 장모가 한 집에 살면 안 돼요. 정문 출입을 금했 어요. 어머니를 지도하는데 다른 사람이, 통하는 사람이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홀로 자기 딸을 영적으로 지도해야 돼요. 뭘 하는지 다 가르 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교육을 받은 거예요. 어머니 교육을 받아 야 돼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그런데 어머니 자체가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도 거쳐가야 탕감 법도인데 어기고 있나

 

원래는 미국에 오려면 고등학교 졸업을 맡고 오라고 했어요. 예진이 가 선생님같이 안 자고 이래 가지고 자기도 아버지의 전통을 잇는다고 해서…. 그게 마음대로 되나? 이래서 죽게 돼 가지고 엄마 아빠가 있 는 데 가겠다고 울고불고 하니까 어머니가, 나는 허락지 않았는데 언 제 비행기 표를 끊어 가지고 온다고 하고 왔는데 쫓아 버릴 수 있어 요? 그래야 좋지 않아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염려하지 않는데 자식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염려하면 그 자식이 가는 길이 좋질 않아요. 교회를 누 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될 텐데,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면 안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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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탕감의 원칙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거쳐가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탕감 법도를 어기고 갈 수 없어요. 알겠나?「예.」그러면 하나님도 가 고 참부모도 가는데 여러분이 그걸 벗어나서 갈 수 있어요? 3대권이 더 철저해야 돼요. 두 세계예요.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탕감의 길을 상속받아 일선에 서야 될 텐데, 자기 아들딸이 잘났다고 축복받 게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잔칫날이 돼서 초청을 했는데 옷도 없고 혼수도 없이 시집가겠다고? 승교(乘轎)도 없고 그런데 무엇 가지고? 걸어가겠나? 걸어가다가, 모 퉁이 길을 돌아가다 사탄한테 차이고, 산 고개를 오르다가 죽음을 당 할 수 있어요. 그런 위험천만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 걸려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36가정에게 집도 사준 거예요. 이번에 우리 아들들에 게 집을 사주기 위해서 세 사람을 도와줘 가지고 사줬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입을 열어 말할 수 없어요. 자기가 한푼이라도 도왔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이 제물 되는 거예요. 걸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들을 용서함 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은, 재림주의 핏줄이 사탄의 지배를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서 하나님 앞에 제일 미워하던 그런 놀 음을 다 하더라도 용서받는 거예요.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걸 고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사탄세계 와 마찬가지로 취급해야 돼요. 3년 전엔가 내가 효진이를 자르딘에 데 려가면서 앞에 태우고 갔는데, 그때서부터 때예요. 불쌍해 보여요. 아 버지를 모르고 살았다는 사실! 지금까지 노래 중에 이라는 것은 아 버지를 말하는 거예요. 1만 곡을 지었는데 모든 내용이 아버지에 대해 서 사무쳐 있어요. 뜻을 알고 보니, 알면 알수록 자기의 분통한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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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크다는 거지. 아버지가 보통 아버지가 아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버지가 아니니 거기서부터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때가 됐으니 죽어 가는 그 자리에서…. 궁전에 있는 아버지가…. 일 본에 가면 궁전 둘레에 호수가 있지요? 호수에 빠져 죽으면서 아버 지!부르는데 내다보고 있을 수 없어요. 줄을 달아서라도 붙들고 끌어 내 주지는 않지만 죽지 않게끔 거기에 걸려 있으라는 거예요. 있으면 종들이, 국민들이 구해 준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에게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흥진이가 이 땅에서 훈숙이와 살지 못해요. 여러 분은 축복받아 가지고 영계 사람들하고 같이 살지만 말이에요. 반대예 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못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훈숙이가 예술분 야에 대해서 뭘 할 때는 빚을 지면서라도 도와줬어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는….

 

부모님의 선언한 것은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작전

 

곽정환!「예.」선생이 선화에 오는 거야?「지난번에 말씀하신 거요?」응.「예. 아버님의 재가를 받아야 될 게 있습니다.」그 사람을 재평가해야 돼요. 박보희의 한국문화재단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무용단을 박보희 앞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딸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원수 같은 사람이 하는데 거기에 넘겨줘야 할 아량이 없어 가지고는 그 집안이 다 납작해진다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

그래서 선생님이 외로운 사람이에요. 제일 가까운 사람을 데려가려고 천신만고 했지만, 떨어진 것을 지옥에 처넣어야 할 사실이 많아요. 아담 해와가 죄 없었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처넣었는데, 죄 있는 세상, 복귀노정에 있어서 소생장성권을 넘어서 가지고 끌고 가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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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들을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붙들고 뭐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한 대로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역사적인 선언을 한 것들이 방패막이예요. 울타리예요. 기둥을 박아 가지고 철판을 깔아서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작전들이에요. 저것을 다 지켜야 돼요. 알겠나?「예.」

영등포하고 또 어디?「송파입니다.」송파하고 영등포! 영등포가 뭐 예요?「영원한 등불을 켜는 곳입니다.」영(永)  자하고 오를 등(登)자하고, 바다에서 복 받아요. 바다에서 고생하게 되면 복 받는 거예요. 영등포가 그래요. 마포와 가깝지?「예.」한 블록이에요. 또 김포가 있 지? 마포, 영등포, 김포! 내가 김포를 사랑했어요. 고기를 잡으러 갈 때는 김포로 갔어요. 그래서 낚시질하고 투망질하던 것이 그리워서 요 전에 가 보려고 했는데 길을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요전에 야목에 가자고 해서 야목에 갔더랬지? 바다 가운데서 벌판이 에요. 야목(野牧), 목자가 치는 뜰이라구요. 야목교회에 가고, 엊그제 는 선문대학에 갔었어요. 옛 고향 흑석동, 그 다음에 구리! 그 다음에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서대문은 형무소가 있던 데예요. 강현실이 불쌍 하다고 해서 내가 10억인가 대줘 가지고 집을 샀지?「예.」내가 감옥 에 갔던 것을 해방하기 위해 가지고 특별 지역에 베풀었으니 거기에 가 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못 가게 되더라구요.

이제 환고향해야 돼요. 고향에 가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이북에 가 서 살 수도 있어요. 가 가지고 옛날에 천도교 교령 최덕신처럼 그렇게 안 돼요. 내가 가더라도 이래라 저래라 못 하게 돼 있지. 내가 가게 되 면 나를 방문하는 사람을 오지 못하게 하겠나, 두어두겠나?「환영합니 다.」환영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 자기보다 높은 사람이 자꾸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길을 열겠다고 생각하 는 거예요.


244          탕감과 복귀의

 

 

이번에 우루과이의 집 같은 것도 네가 피난 갈 수 있고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이거예요. 가 보라고 사진까지, 설명서까지 보내 준 거예 요. 도망가서 살고 싶으면 거기에 들르면 내가 나라를 보호해 가지고 먹여 줄 수 있는 이런 준비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고맙게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고맙게 생각합니다.」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모가지는 나에 게 매였고, 문 총재가 끝까지 잡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참, 그거 고마워요. 미국이든 어디든 자기들을 버리지만, 문 총재만은 끝까지 줄 을 잡고 자기들을 도와준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고개를 넘어가는데 따로 넘어가겠나? 어때요? 그 고개를 넘어갈 때 는 너는 넘어가더라도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에서 천국 직행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지금 까지….

북한에 대해서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이번에 내가 4천만 달러에 해 당하는 돈을…. 북한에서 학교를 만들고, 선생님의 집을 위해 준비했던 4천만 달러 이상 나눠 주는 데 있어서 박상권에게 제일 많이 나눠 줬어요. 박상권하고 그 다음에 박구배예요.

박구배!「예.」30만 달러 달라는 것을 2백만 달러를 줬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왜? 박 씨들이 중요한 일을 해요. 박동하! 그 다음에 박판남, 그리고 또 누가 있나? 여기서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씨! 없나? 왜 또 박 씨가 없어? (웃음)

 

옛날에 인연됐던 사람들도 가누어 주지 않을 없어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옛날에 만난 사람을 버리지 않았어요. 평양에서 울고불고 따라다니다가 교회에 못 나온 사람, 그 손자가 있으면 손자까지도 가누어 주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요.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여자들도…. 정대화!「예.」예물 네 개를 보관하고 있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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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야?「예. 박승규 김숙자 그렇게 두 개하고 또 다른 사람의 것 두 개하고, 네 개입니다. 잘 아시네요.」

이화대학에서 쫓겨났던 여기 사람들과 같은 예물을 다 해줬어요. 원 수들이에요. 그들이 나갔지만 영계의 조상들이 선하기 때문에 여전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가고 싶은데 높은 담을 쌓아 놓았으 니 뒤로 걸어서 넘어갈 수 없고 옆으로 걸어서 넘어갈 수 없어요. 정 도로 가야 할 텐데, 기가 차지. 죽지 못해 사는 거예요.

어디 가다가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면 대번에 옆에 가서 숨 어요. 언젠가 누군가가 그래서 기다리면서 나오라고 해서 나왔는데, 선 생님 앞에서 닭똥 같은 눈물이 후르륵 입술도 안 닫혀지고 떨어지는 것을 생각할 때 야, 불쌍한 사람들이다!이거예요. 누가 가누어 주겠 나? 자기 부모가 못 가누어 주고 나라가 못 가누어 줘요. 나밖에 없구 만.그들을 동정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동정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 가운데 도울 수 있는 조건을 선생님에게 심정적으 로 느끼게 했다는 것, 그래서 그런 혜택을 주어서 살려 줄 생각을 하 고 있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선생님을 다 좋아하나?「예.」여러분 남 편보다도, 여러분 아버지,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여러분 나라의 누구보 다도 좋아해야 돼요. 하늘나라가 무슨 뭐 장난거리,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판인 줄 알고 있어요. 이 고개가 제일 높은 거예 요. 남산이 270미터? 여기를 매일같이 드나들면서도 더 높은 고개도 넘어야 한 텐데 말이에요.

아리랑,  아리랑이 뭐예요? 사랑 애(愛)자하고 마을 리(里)자예 요. 사랑하는 마을을 찾아오는 고개(嶺)예요.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 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런 것을 얘기하려면 한이 없지. 선생님이 한이 많은 사람이고 사 연이 많은 사람이지요? 내가 뭘 했다고 자랑하던 사람은 도망가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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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알아달라고 한 사람은 말하게 되면 도망가야 돼요.

황선조는 비행기를 타고 오다가 눈물짓고 그래서 내가 기념으로 시계를 줬는데 그것을 누구 줬나? 내가 기념으로 시계를 풀어 줬는데.

「아버님이 쓰시던 시계요?」응.「교구장 중에 활동 잘한 사람한테 줬 습니다. 조정순 씨가 받았습니다.」누구?「조정순 씨가 교구장 할 때 교구장 가운데 제일 활동을 잘 했습니다.」그거 줬나?「여기 지금 차고 있습니다.」(웃음) 그거 자기 아들딸한테 물려주어야 되는데, 조정 순한테 물려주었구만.「교구장 중에 활동 잘 한 사람에게 주었습니 다.」내가 이럴 때 선생님이 줬다 이거예요. 눈물을 펑펑 흘리고 세상 에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당숙이 되잖아? 내가 당숙 아니야? 세상으로 보면 제일 가깝 지. 누가 친척이라는 생각이 없어요. 선생님이 기억한 것은 잊어버리지 를 않아요. 컴퓨터가 고장나서 잊어버리는 일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선 생님이 딱 머리에 집어넣으면 저나라에 가서까지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잘 하라는 거예요. 책임을 잘 해야 돼요.

 

빛으로 나타나던 하나님이 부모로서 나타나게 됐다

 

그래, 허투루 함부로 살지 못하는 선생님이에요. 알겠나?「예.」이것이 선생님의 선언문이에요. 팻말이에요. 경계선의 팻말이라구요. 주인 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그걸 못 넘어가게끔 팻말을 박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이니 아까 말하던 가정, 하나 님이 사랑하는 가정! 사랑을 누가 먼저 했겠나? 하나님이 먼저 했겠 나, 아담이 먼저 했겠나?「하나님입니다.」이중이에요. 몸과 마음의 이중이에요. 그게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하나님의 몸이고, 무형의 생식기는…. 하나님도 남성격이지요? 생식 기가 있겠나, 없겠나? 지금 영계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빛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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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지만, 그 오른쪽에는 선생님이 재림주니 참부모로…. 지금까지 어 머니가 없었어요. 나라의 고개를 못 넘어섰어요. 어머니가 들어가니 하 나님이 앞으로 다양한 빛으로 나타나지 않아요. 부모로 나타나야 된다 구요. 부모로 나타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런 것을 다 선생님이 처리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이제 60세가 되면,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거꾸로 돌았다가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해와가 타락했던 것인데 이쪽으로 돌아 들어와

서 선생님이 앞장서 가지고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해 가지고 가인 아벨 하늘땅을 전부 다 연결시켜 놓고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도는 거예요.

여기서 부모님을 따라가는데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비어 있어요. 몇천만년 동안의 축복한 몇억의 사람이 한꺼번에 선 생님을 따라서, 지금까지 아담가정 개인에서부터 8단계로 천주적 가정 이 천상세계의 개문을 하지 못해서 닫혀진 것이 한꺼번에 딱 맞춰 가 는 거예요.

아담 일대에 저끄러진 사실로 수천억의 인류를 번식했지만, 그 수천 억을 축복권 내에 넣어 가지고 전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다 해 가지고 일시에 채워 버려야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져요. 그러려니까 지옥도 해방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낙원이고 무엇이고, 성인이니 살인마니 전부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천사장의 몸뚱이 된 이것은 아담의 권내에 있어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이후의 사탄 몸뚱이가 지금까지 인류가 된 이것을…. 인류라는 것은 여기에 서 있어요. 여기서 전부 다 여기에 들 어와서 모아 가지고 이렇게 번식한 것을 축복해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몇 년 기간에 갖다 맞추어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다 완성했으니까, 잔치가 끝났으니 잔치 준비하던 것을 다 떼어버려 야 되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잔치를 해서 시집장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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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으면, 사위를 얻었으면 사위 동네에 딸을 보내야 되고, 또 며느리를 얻었으면 며느리를 데려와야 되는 거예요. 갈 길을 가야 돼요.

 

앞에 책임 아들딸 후손들에게 원망을 듣지 말라

 

그래서 둘이, 남자 여자가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개문돼 있으니 그 길을 따라 들어가야 돼요. 못 들어가게 되면 탈락돼요. 이제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더 무서운 거예 요. 핏줄이 더럽혀져서 지옥에 갔던 것은 개인 개인으로 저나라에서 갈라졌지만, 가정이 잘못해 가지고 뜻을 어기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담에 막혀 버리는 거예요. 막혀 버리면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요. 지옥이 생겨나요.

그 낙원에 여러분이 가게 된다면, 여러분 동역자들, 같이 일하고 같 이 동원됐는데 열심히 한 사람들은 여호와의 집에서 천주부모와 천지 부모의 사랑권 내에 품겨서 두 세계의 왕권을 노래하면서 지상에 빛이 되어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동료들 중에 못난이 모양으로 선생 님이 명령만 하면, 무슨 명령이 있으면 선두에 서 가지고 죽자 사자 하고 고생이고 무엇이고 움직이던 사람은 저나라에서 좋은 데에 간다 는 거예요. 여편네 남편 둘이 일체가 되어서 그렇게 살다가 가는데, 아 들딸도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해서 그곳에 가면 어머니 아버 지의 친구는 하나님의 왕궁에서 황족이 되어 사는데, 그 친구 될 수 있는 엄마 아빠는 왜 이렇게 됐느냐?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따로 명령을 했느냐? 같이 명령했어요. 왜 듣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들이 사탄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길에서 고통 을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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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어미 아비가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 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말씀을 해줬는데 꼴이 뭐냐 이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3대, 4대, 5대 떼거리가 전부 다 감 옥에 가니 그 떼거리가 뭐라고 그러겠나? 이놈의 통일교회 축복받은 몇 가정 할아비 할미!하면서 물어뜯는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거기에 가서 살겠나? 도망가야 돼요.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아들 딸만이 아니에요. 자기의 몇 대 손자, 늴리리 동동 전부 다 그런다는 거예요. 결혼시키지 않고 막아 버릴 수 있어요? 자꾸 꼬리를 물고 들 어오는데 그걸 어떻게 해방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선생님이 지난날에 자기 생각을 했으면 내가 한국 대통령을 해먹은 지 오래 됐을 거라구요. 하늘땅을 뒤집어 박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그런 명령을 받은 사람이 한국 대통령이 문제겠 어요? 퉷!침을 뱉고 나선 거예요. 옛날에 버린 것을 내가 찾아와 가 지고 거기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생각 안 해요.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버렸으니까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길이 그래요.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지. 편안히 가려고 하면 저나라에서는 몇백 배, 몇천만 배의 가중된 탕감 의 노정이 기다리고 있어요. 360도, 360층으로 막혀 있는 것을 넘으 라고 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

그러니까 저나라의 여러분 조상들이 천사장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 기 때문에 축복을 다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없어요. 이 사람들을 어떻게 구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처리를 어떻게 해야 되겠 어요? 재차 갈라 줘 가지고…. 천사들이 전부 다 남자지요?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인데 옜다 모르겠다. 너도 얻어먹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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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가라!이거예요. 해체해 놓고, 종씨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해체해 놓 고 천사장의 상대로서 저나라의 별동부대, 별나라에서 살게 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그것은 문제가 없어요. 영 원히 거기에 방문하겠나, 안 하겠나? 하나님은 구름 낀 것같이 깜깜한 지옥을 찾아갔지만, 선생님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자기 혼 자, 자기들 끼리끼리 있어야 돼요. 옛날에 선생님을 알았던 것이 얼마 나 복인 동시에 얼마나 수치예요? 그 부끄러움을 무엇으로 가릴 거예 요? 똑똑히 알라구요. 나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자기를 생각해 가지 고 뭐 이래 가지고….

 

탕감의 길은 찾아가고 복귀의 길은 밟아 가야

 

*너, 일본 멤버야?「예.」세계일보…?「예.」이번에 돌아가면 즉시 대회를 준비해야 돼.「예.」응?「하이.」어제 대회에서 선언한 것은 혁 명적인 것이었어요. 세상에 없는 혁명적인 선언이었다구요.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한 차원 높은 도약을 하는 거예요, 이 대회를 통해. 곽정환, 알겠어?

「예.」흐지부지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고 난 뒤에 무슨 소리를 하면 오줌을 싸서 내갈기라는 거예요. 미련이 없어요. 너희들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갈 수 있는 세계 언론인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몇 개 나라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 요.

*오야마다는 구보키 때 교포를 전도하기 위해서 만든 부서를 네가 책임을 못 하고 전부 다 없애 버렸잖아? 지금 다시 하라는 거라구! 그 거 일본 협회의 책임이라구. 응?「예.」교포!「예.」일본은 전도를 못 해도 교포를 전도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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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는 아직 언론협회에 안 들어가 있잖아?「하이.」왜 그래?

「신문협회에 여러 가지의 규약이 있어서 그것을 좀 정리해야 됩니 다.」규약이든지 무엇이든지 그 이상 만들면 되잖아?「하이.」통일교회 가 없어도 좋아. 너 혼자 그 이상 만들어 버리면 된다구.「하이.」언론 계의 사람들도 한 방에 전부 다 때려눕히겠다는 결심으로 원기발랄하 게 등대와 같은 사명을 해야 된다구.「하이.」알겠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하려면….「많이 남았습니다.」준비해 놓은 강연문 본론이 안 들어갔구만, 아직까지.「이것은 역사를 커버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 전 체는 수록하지 않습니다.」그러니까 본론에 대한 것은 아직까지…. 지 난날의 표어하고 선언적 조건이지? 말씀이나 기도 내용 같은 것을 들 어 보면, 선생님이 참 뭐라고 할까, 똑똑한 사람이에요. 틀림없이 거기 에 해당하는 기도를 했어요, 왔다갔다하지 않고.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누가 알아줘요? 환영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 요. 예수님도 종주도 몰라요. 하나님하고 나하고밖에 몰라요. 사탄도 몰라요. 아쿠, 아쿠! 자기가 완성권을 알 수 있나? 모르지?「예.」몰라 요. 아쿠, 아쿠! 아쿠 아쿠!하다가 포위되어서 굴복해 버린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너, 문 총재가 때가 다 되어 가지고 그 것을 넘어서는 날에는 국물도 없다. 옛날의 자리에 돌아서라.한 거예 요. 그래서 사탄이 굴복한 날이 며칠?「1999년 3월 21일입니다.」수 가 몇 수예요? 1, 9, 9, 9 몇이에요?「전부 합하면 52수가 됩니다.」50고개를 넘어가누만. 기가 차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한 사람도 없이 혼자 서서 출발할 때 얼마나 기가 찼겠나? 훤히 가야 할 길, 초점을 바라보면 저 먼 산 너머의 보 이지 않는 타깃이 나를 부르는 것을 아는데, 방향을 잡을 수 없는 자 리에서 그걸 맞춰 간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원리의 길은?「밟아 가


252          탕감과 복귀의

 

 

야 됩니다.」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이 천년 만년 기도하고 정성들여도 선생님 앞에 빚을 못 갚아요. 하나님도 그 렇지. 고마우신 부모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참 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시작한 것 아니에요?

그런 조건만 쭉 나열되겠네?「예. 미국 활동, 그 다음에 어머님의 순회강연, 이렇게 됩니다.」강연문을 좀 읽어 보자.「강연문이 나와 있 지는 않습니다. 행사들에 대해서 나왔습니다.」그건 그만두고 어저께 하던 다음의 것을 읽자. 그건 그냥 출판해도 괜찮아요.

「다음 책은 문선명 선생 말씀 주제별 정선 제2권 ≪하나님의 섭리 로 본 남북통일≫입니다. 제6장 제7절 남북통일을 위한 우리의 사명입니다.」그거 중요한 내용이에요.  지금 이때의 말이에요.   남북통일을 위한 우리의 사명, 통일교회 여러분의 사명, 나의 사명! 우리라는 말 을 따 버려야 돼요. 이때는 우리가 없어요. 나지. 아담이면 아담, 해와 면 해와예요. 나의 사명이지 우리의 사명이 아니지. 자! (훈독 마치고 세계일보가 주관한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에 대한  윤정로  원장 소감 보고)

「……그런 얘기도 하고 그리고 또 늦게까지 차 한 잔 하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정말로 어제는….」자, 이젠 그만!「마치겠습니다.」(웃 음. 박수) (경배)

냄새만 맡아도 잔치하는지 뭘 하는지 다 알잖아요?「예.」돼지를 잡고 뭘 지지는 냄새가 나고 빈대떡인 줄 다 알아요.「그렇습니다.」그렇 잖아요? (웃음) 자! *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오늘 몇 시에 끝나나?「오늘 열두 시까지 다 끝납니다.」열두 시까 지?「예.」주동문이 바쁘구만. 자! (≪참부모님 생애노정 11권 ― 성 약시대와 통일교 40년≫ 재림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 배포 지시부 터 훈독)

 

4권시대를 발표해야

 

『……이제 4월, 꽃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꿈으로 바라던 때가 지금 왔습니다. 해마다 봄은 찾아왔지만, 섭리의 봄은 비로소 금년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봄철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의 나 라와 세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천하에 우리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하는 자신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이 나라를 들 었다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거 미국에서 한 얘기야, 한국에서 한 얘기야?「미국에서 한 얘기 입니다.」미국이라구요, 제2이스라엘권! 자!


2003년 1월 24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4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참부모님의 가정과 이런 친족관계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오 늘부터 전세계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60세가 되면 그 날의 생일 축하를 전부 협조하고, 70, 80세가 될 때는 세계적 인 축하운동을 해서 일족적인 심정권을 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 아줌마가 60세가 된다구요. (웃음) 그게 큰일이라구요. 그래서 끝을 맺어 줘야 돼요. 이번 부모님 탄신일은 큰 의의가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어머니는 고생을 안 해야 돼요. 그건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

『……교수의 목적은 어떻게 자기보다 나은 교수를 많이 기르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걸 나에게 바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참부모를 길러내는 교수가 되느냐? 많은 참부모가 전세계에 횡적 으로 확대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목적입니다.

전세계의 어디에나 밤낮으로 불어대는 거예요. 이제 방송계까지도 동원하는 것입니다. 사시장철 가릴 것 없이 모든 것을 동원하는 것입 니다. 그런 때가 오면 여러분이 뭐 전도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기반을 이미 다 닦아 놨다구요.』

이제 그 시작이에요. 언론계 동원이에요. 세계일보도 그걸 광고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언론계가 그럴 수 있는 때예요. 4권시대를 통일교 회에서 발표해야 된다구요. 입법, 사법, 행정부 자체가 191개 유엔 가 입한 국가마다 전부 다 달라요.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언론계가 해야 돼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키워 온 거예요. 이제는 그 꼭대기에 왔어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요. 더 이 상 기다리면 고개를 넘어가서 고개도 없고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고개에서 분수령이 돼 가지고 동으로 서로 가를 수 있는 이것이 없 어 가지고 책임을 못 하면 분수령이 없는 거예요. 고개를 넘지 못한다 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하는 대회 명칭이 뭐예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예요. 그 다음에 일본대회, 미국대회, 세계대회를 하면 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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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거예요.

안 하면, 이제는 우리가 반대하는 것을 샅샅이 뒤져야 되겠어요. 반 대하는 나라가 소련이면 소련, 중국이면 중국에 짜고 들어가서 인터넷 에 공개해 버려야 되겠어요. 역사적으로 공산당이 움직여 나온 것, 학 살사건 같은 것을 다시 파서 기념물로서 새로운 세계에 갈 수 있는 재 료로 써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지난 모든 날이 지나갈 수 없다는 거지. 그건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해야 돼요.

사탄의 모든 잘못된 사실, 세상을 망치기 위한 재료로 썼는데, 이것 은 새로운 역사적 사실로 천국에 갈 수 있는 반대의 재료로 써야 된다 는 거예요. 공산당의 재분석, 민주세계의 재분석, 통일교회의 재분석을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무슨 성화식을

했나?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를 하고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한 거예요. 불사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평정시대입니다.」평정시대, 전부 다 같다는 거 예요. 개인이나 세계나 다 같은 자리의 동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평등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차별이니 문화의 차별이니 사상의 차별이니 없이 절대사랑으로써 평준화! 미국도 그게 안 되면 흘러가요. 흘러간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흘러가나 안 흘러가나.

 

핏줄이 귀하니 축복가정은 후손이 없으면

 

가을을 맞이하면 푸른 초목이 앙상한 나무가 되기 시작하는 거와 마 찬가지로, 자기 자체에 여름을 중심삼은 한계가 참으로 말미암아 떨어 지는 거예요. 열매만 맺히면 반드시 가을바람이 불게 되면 잎이 떨어 짐으로 말미암아 그 일대에 모두 끝나는 거예요. 그 나무에서 열매를 못 맺으면 나무를 찍어서 불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후손이 없으면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귀한 것이 핏줄이에요.


256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요즘에 지성인 여자 간나 자식들은 그런다는 거예요. 요전에 효율이도 얘기하지 않았어? 공부해서 삼십이 넘어서 결혼해 가지고 둘이 재 미있기 때문에 아들이 무엇이고 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 보면 뿌리가 없는 부평초니만큼 열매가 없어요.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 무예요.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예수가 길가에서 시장기 나니까 점심 한 때로 열매를 구하는데 열매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저주해서 사라지고 만 거예요. 그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피조세계에 와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 태어난 것인데 열매가 없이 떨 어지니 그 남자 여자는 저나라에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자살한 사람, 혼자 산 사람은 문제가 된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똑똑 해서 대학원 나오고 박사코스를 해서 삼십이 넘으면 누가 업어 가지를 않아요. 그건 후처가 되든가 첩이 되든가 그래요.

결혼은 24세, 28세를 넘어서는 안 돼요. 이팔 청춘이지요? (손가락 마디를 보시며) 이것이 열 둘이고 이것까지 열 넷이에요. 둘이 하나되 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팔청춘, 그때까지 아 들딸을 못 낳으면…. 스물 두 살, 스물 세 살을 넘으면 내려가는 거예 요. 인간 생태적인 환경여건이 내려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8세에서부터 24세, 제일 왕성할 때 결혼해야 돼요. 그때 진짜 사랑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연애를 하더라도 불타는 때가 그때예요. 이건 남녀공학을 해 가지고 남자 여자를 평탄하게 해서 별 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다 희석해 버렸다구요. 남자의 신비, 여자의 신 비, 사랑의 신비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신비가 없어 요. 자!

 

절대적 존재인 개성진리체

 

『……이젠 강의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책을 가지고 전도하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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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책 가지고 읽혀야 된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 책 을 30권씩 사서 하루에 한 권씩 나누어 줘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 만에 다시 거두어서 또 다른 사람에게 주라구요.

창조원리를 강연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세 시간이라면, 그 절반인 한 시간 반 만에 강의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빨간 연필로 1번이라고 표시를 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트 강의를 하라는 거예요. 차트 강의를 하게 되면 초등학교만 나와도,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다구요. 여자들이 요즘에 차트 강 의를 하나? 열두 시간 하고 나서는 그 다음에는 차트가 필요 없어요. 책을 읽으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읽어 가지고 지금까지 차트 강의 할 때 부족한 것을 세 번만 하면 완전히 채워 버려요. 그 다음에 ≪원리강론≫을 중심삼고 자기 관을 세워서, 나는 이러이러한 분야로 간다는 자기 스스로 그 기준에 뿌리를 박고 무슨 나무면 나무, 무슨 종자면 종자가 다른 입장에서 자 라야 된다구요.

개성진리체지요? 왜 개성진리체가 필요해요? 줬으면 받은 사람이 잘 라먹으면 큰일나요. 줬으면 받은 사람은,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기 때 문에 반드시 돌려보내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는 신세 지고 빚져서는 못 사는 거예요. 빚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도와주고 빚 을 주고 살고 싶은 거예요, 떼이더라도. 그러니까 개성진리체가 되었으 니 받은 것에 마이너스를 하지 않고 플러스를 하기 때문에 이것이 순 환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외적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강한가요, 출력보다 입력이 강한가요?

「출력보다 입력이 강합니다.」입력이 강해요. 물질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약하다구요. 여기서 개성진리체가 받았으니 밀어주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보다 위하니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위함이 없어서는 전부 다 없어져요. 점점 없어져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내에 없


258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어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 왜 남자 여자가 다르냐 이거예요. 받았으면 줘야 되고, 줬으면 또 돌려줘야 돼요. 거기에 플러스시켜야 돼요. 또 그 다음에 하 나님은 열만큼 줬는데 열 둘이 들어오면 더 기뻐요. 기쁨을 느끼니까 더 주고 싶으니 크는 거예요. 그래서 위하는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특권이 생기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라구 요. 타락이 뭐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라고 했다면 이 우주가 생겨나지를 않아요. 자체도 소모되 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사랑하는데, 사랑은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뼈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작은 데서도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식 물세계도 수술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다 쌍쌍제도로 돼 있 어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은 자기들 나름대로 있는 개성진리체, 그 부부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그걸 누가 침범할 수 없어요. 참새하고 멧새를 보면 똑같아요. 보통은 모르지만 그렇다고 참새하고 멧새가 쌍 을 엮는다고, 같다고 해 가지고 갖다가 천년 만년 쌍을 엮어도 새끼가 안 나온다구요. 종의 구별이 엄격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아메바에서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되어서 원숭이에서 사람이 나와? 아메바에서부터 새 것이 나오기 위해서는 높고 더 높은 사랑의 관계를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을 더 높은 것이 흡수해서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한 결과의 열매를 중 심삼고 또 흡수해서 또 크고 이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대 종에 대한 기원을 타고 넘어야 돼 요. 그걸 거쳐 가지고 나가야 할 텐데, 그걸 무시해 놓고 아메바에서 발전해 가지고 원숭이가 되고 사람이 됐어요? 원숭이하고 사람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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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틀리다는 거예요. 암만 기도하고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실험실에 서 원숭이 닮은 것을 아무리 자기들끼리 합하라고 해도 합하지 않는다 구요. 상대가 되면 자동적으로 합한다구요. 갈라놓아도 합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를 중심삼은 종별이 엄격한 것을 누가 침 범하지 못해요. 알겠어요? 그런데 원숭이에서 사람이 생겨나? 천년 만 년 기도해 보라구요, 생겨나나.

 

잘못했으면 탕감해서 복귀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영적 기준을 잘라 놓은 거예요. 실체 기준을 맨 먼저 여기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 개인시대를 변경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는 성립되지만 그것을 체험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를 바라서 이 실체 된 자녀를 세계에서 키워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여기서 만나는 거예 요.

만나는 것이 절대적이지, 상대적이에요? 절대적 기준에서 생명의 번 식이 벌어져요. 여러분 부부가 있으면 절대적 남편과 절대적 아내에서 벌어지는 아들딸이 절대적 자녀가 되는 거예요. 절대적 자녀를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수중시대, 공기시 대, 사랑시대예요. 다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졌다는 사실을 누구도 모르고 있어요. 그거 타락해서 그래요.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고 타락했나? 타락해서 아기를 낳았으니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사탄의 아들딸이 된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을 모르면 구원역사라든가 복귀 라는 것은 절대 불가능해요. 3대를 잃어버린 걸 복귀해야 된다구요.


260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그러려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서 아담 해와의 자리를 다 시 거쳐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해서 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돼요. 죄를 지었 으니까 탕감해야 돼요. 떨어졌으면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다리를 놓 든가 구덩이를 파든가 줄을 달아 올라가야지. 복귀의 탕감법을 몰라요. 인과원칙이라는 것이, 잘못했으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자도 말하기를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 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라.했어요. 선 한 사람은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죄를 받는다 이거예요. 그게 인과원 칙이에요. 잘못하면 고장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그 위에 서 있어야 탕감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무엇이냐?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복귀섭리 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확실해요.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 무리 피해를 보더라도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구 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올라가려면 탕감해야 돼요. 민족적인 탕감이에 요.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올라가려면 탕감해야 돼요. 성약시대에서 본연의 세계로 올라가려면 탕감해야 돼요.

아담 일대에 전부 다 부정했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전부 다 탕감 해야 돼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 하나 복귀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타락한 부모가 저끄러 놓은 모든 전부를, 영계 육계의 수천억 되는 사 람을 복귀해야 돼요, 일대에! 그래서 구약시대 청산, 신약시대 청산, 성약시대 청산, 창조이상 청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상 환원이니 육상 환원이니 창조세계 환원이니 4 대 심정권 환원을 한 거예요. 그게 다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선생님 일대에 청산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구세주, 메시아, 그 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재림주, 그 다음에 뭐예요?「참부모!」참부모는 뭐냐 하면 세상을 구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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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부모가 만들어서 종교권들이 타락해서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 의 싸움이 해결 안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 왜 재림주예요? 제1차 예수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주 인 되는 것이 재림주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참부모입니다.」이거 다 해놓고 하나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축복한 세계가 돼야만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 상과 천상을 거꾸로 뒤집어서 접붙여 놓아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번에 부모님 생일에 하는 대회예요. 하나는 뭐라구요?「천 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천지부모 천일국?「개문!」개 문이에요. 축복을 개문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개문하는 거예요. 예수 님의 영계 기준을 중심삼고 실체권 내에 있어서 개문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는 영적 성신이 와서 영적 부 모 형태에 있어서 저나라에 가서 낙원밖에 못 가요.

 

축복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

 

여기서 이제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으니 갈라놓은 거라 구요. 천일국 개문! 천일국을 개문하려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축복받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부모님 하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천주시대에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기에 와 있는데 동떨어져 있어요. 이걸 묶어서 이 자리에 동참시켜서 세상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 대로 크는 거예요. 원형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인데 축복권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권이 남아 있어요.

이것이 어디서 돼야 되느냐 하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첫가정에서 돼야 된다구요. 이걸 쭉 끌어다가, 영계도 이렇게 돼 있지


262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요? 영계도 축복받으면 딱 이렇게 돼야 돼요. 여기에 개인시대, 가정시 대, 종족시대 다 있는데, 이것은 영적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천사장세계에, 영계에 결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왜? 타락한 아 담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천사장의 몸을 빌려서 천사장 의 새끼가 되었으니 이것을 잘라서 선생님이 이룬 16세 이후에 완성 한 모든 것을 잘라 가지고 선생님의 몸을 붙여 놓은 거예요. 몸을 붙 인 여기에서 이것이 뭐냐? 지상이 형님의 자리니 형님의 몸뚱이를 잘 라서 접붙여 줘서 천사장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인데 그것이 타락한 가인시대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지상이 동생이에요. 동생이 희생되어서 세워 놓았으니 이 제는 형님의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을 천사세계가 협조 못 한 것을 다시 재림해서 협조시켜서 부모님과 형님 동생의 자리를 중심삼 고 이 땅 위에 돌감람나무 밭이 없는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어 놓고야 지상천국 일원화되는 거예요.

여기서 재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완성할 수 있는 출발 이요, 재림주는 세계 가정을 하나님 앞에 접붙이는 시간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한 가정을 잃어버린 거라구 요.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이룰 수 있는 사탄이 지배하는 것을 찾아오려니 세계복귀를 바라는 거 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아담을 중심한 본연의 세계 한 가정을 복귀하면 되 지만, 재림주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뭐냐 하면, 나라가 싸 우는 세계 문제를 해결해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점령해 야 돼요. 주동문, 알겠어?「예.」유엔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고 앉아 야 돼요.

그리고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가 동로마 서로마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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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 가지고 갈라져 희랍을 중심삼고 러시아정교까지 퍼졌는데, 이것 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종 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에요.

메시아는 뭐냐? 하나 만들어서 축복받을 수 있는 가정을, 결혼시켜 줄 수 있는 가정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전국가가 종교권을 중심 삼아 가지고…. 거꾸로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인데 거꾸로 돼 있어요. 아벨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을 재차 접붙이려니 종교권에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이스라엘 나라, 하나님의 창조이상 나라, 사탄세계에 나라를 전수하 고 잃어버렸으니 이 영적 기준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다시 와야 돼요. 재림주라는 거예요. 둘째 번이 와 가지고 주인이 돼야 된다는 거 예요. 이스라엘 나라 실패, 제2이스라엘 기독교 실패, ―망하게 된 거 예요.―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33년째예요. 예수가 33년을 넘어 34년을 중심삼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서 통일 천하세계로 나가지 못한 것을, 선생님시대에서는 천주적 기준에서 영 계 육계 통합운동을 해서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일족이에요.

 

참부모 일대에 거짓 부모로 인한 잘못된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가 있었지요? 일족 복귀, 그 다음에 제사 장을 연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로 말하면 연합회 회장이라구요. 그 다 음에 족장들이에요. 성씨가 270여 개 있는데 족장들이 갈라져 있는 것을 열두 지파로 분류해서 몰아넣어 가지고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총합해서 제사장 자리의 책임을 해야 할 것이 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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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연합회 회장이에요.

이 중간에 있는 것이 평화대사예요. 예수가 평화대사를 세계에 못 보냈으니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족장하고 그 다음에 제사장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 누구의 이름? 부모 이름 앞에 가정 완성의 기틀을 갖다 때워 붙여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지금 이런 것을 몰라요. 지금까지 술 먹고 제멋대로 살았지만, 완전히 선생님이 살던 그 전통을 받아서, 종의 세계, 양자의 세계, 서자의 세계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전통세계를 지상에 와 가지 고, 영계의 축복한 모든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지상에 다리를 놓아 가 지고 매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게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그 다리를 다 끊어 놓았다구요.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총해원 성사하기 위한 싸 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일대에 이걸 완전히 청산해 버려 야 돼요. 알겠나?「예.」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만 복귀하면 되지만, 선생님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핏줄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가 잘못했어요. 부모 입장의 아담 해와가 실수해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수천억이 갈라진 것을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참 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청소년 문제와 가정 파탄이에요. 순식간에 그 올무에 걸려 있어요. 이걸 벗을 도리가 없어요. 그건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절체절명의 표제로 돼 있 다는 거지. 그게 이론적이에요.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든 것도 뭐냐? 주동문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사는 것을 원치 않았지. 할 수 없어서 샀지. 무슨 일이 있어도 타고 앉아야 돼요.

그래서 세계 정상에 가서 4권시대…. 입법사법행정이 191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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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부 다 달라요. 자기들 중심삼은 입법을 세계화시키고, 행정사법 분야를 세계화시킨다고 하는데, 미국이 세계화할 수 있나? 안 된다구 요. 이것을 몰아서 전부 다 한 길로 시정시킬 수 있는 것이 언론계, 4

권이에요.

 

4권시대의 기지를 만들기 위한 초세계언론계연합 대회

 

지금 그래요. 주동문하고 곽정환 둘이 어떤 대통령이든 불러들이게 된다면 안 만나 주면 안 된다구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둘이 하나되라는 거야. 알겠나?「예.」두 회사가 아니에요. 공동 회장의 입장에 서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곽정환이 말하더 라도 주동문의, 주동문이 말하더라도 곽정환의 말이 되는 거예요. 한 체제예요. 두 체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 은 공동 회장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중심이냐? 교회 편을 중심삼은 편이 중심이기 때문에 주동문은 외적인 기준을 대표했으니만큼 거기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외적인 세계가 내적인 세계에 영향을 미치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교회도 이용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때 가 지나갔어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 구.「예.」

하나 안 되면 한 사람이 다 책임지는 거예요. 이제는 팔아먹어도 괜 찮아요. 이 대회를 끝나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 국대회, 일본대회, 미국대회를 하고 세계대회가 끝나게 된다면 따라오 겠으면 오고 안 오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갈 길이 없어요. 밀어 대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만든 언론기관, < 워싱턴 타임스> 가 뭘 잘못했어? 또 그 다음에 망하게 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재건해서 인류가 하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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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 들어갈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하는데 뭘 잘못했어?한국 같은 데를 보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기사를 안 쓰면 안 돼요. 그 자 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이 대회를 하는 것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걸 하나로 묶는 일을 중심삼고 4권시대 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 기반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통일이상권 내의 첨단에서 사회교육의 원본이 돼 있고, 그 기반 위에 대학가가 하 나돼야 돼요. 대학가하고 언론계가 하나되게 되면 나라와 세계는 방향 을 잡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초세계언론계연합 대회가 끝난 다음에는 초세계대학 가연합 한국대회, 일본대회, 미국대회, 세계대회예요. 그 다음에 뭐예 요? 초종교권, 초국가권, 그 다음에 초금융재벌연합 대회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영계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영계 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거예요. 영계를 빼면 안 돼요. 알겠나, 곽정환?

「예.」열두 시에 끝나기 전에 결의문 채택한 것을, 5대 성인들이 결 정한 그것을 통고해 줘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야? 거짓말이면 증거해 라.하면 입도 못 벌리는 거예요. 우리가 묻는 것에 답변해 봐라 이거 예요.

개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떻게 되고, 가정이 어떻게 하나님의 가 정이 되고, 나라가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되는지 아느냐? 모 르지 않느냐?이거예요. 하나님과 영계의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그것 이 불가능하니 이제 21세기에 있어서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탈락 이에요. 다 없어진다구요. 절체절명의 책임 소행을 해야 된다구요. 그 냥 그대로 3권시대가 남아질 줄 알아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가정문 제! 알겠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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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기를 되풀이해야

 

그래, 우리가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뭘 한다고 했나? 성약시대를 맞이하여?「절대신앙…」왜 성약시대에는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이 절 대신앙에서부터 시작했으니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에서 시작 해야 돼요. 절대신앙은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되는 것이 사랑이에요. 신앙은 상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욕망을 바 라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은 대우주를 해산해야 돼요. 창조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이에요. 대우주를 생산해 내려니까 거기에 투입하는데, 하나님 자체까지도 자기 칸셉, 실체, 몸 마음 전부를 투입 해 가지고, 더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해야 돼요.

사랑의 세계는 무한한 능력이 있어요.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더, 더, 더, 더, 더! 그것이 나중에는 원형이 되기 때문에 암만 더하더라도 뼈와 살이 하나될 뿐이지 다시 소모도 안 되고 불지도 않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에 영원 정착하는 거예요.   호흡하는 것처럼 흐흡  ‘ 후 우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어때요? 아기가 태어날 때 내쉬겠나, 들이쉬겠나?「내쉽니다.」압축 되어 가지고 세포가 좁아졌는데 확 하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들이 쉬어야 됩니다.」흐흡, 들이쉬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주니까 받아 야 돼요. 받았으니 그 다음에는 개성진리체로 돌려주는 거예요. 돌려주 는 데는 뭐냐? 호흡량도 클수록 달라지지요? 더 큰 것을 보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발전하는 거예요, 주고받은 가운데.

그래서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위대한 발 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세계는 입력이 강하고 출력이 약하지만, 사랑의 세계는 입력보다 출력이 강하기 때문에 영원한 비준을 영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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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삼고 지속할 수 있지, 소모되는 운동세계인 물질세계는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위하고 위하고 사는 거예요.

고시를 치는 사람이 합격하기 위해서는 책이 열두 권이면 열두 권, 수십 권 됐으면 그 책을 열심히 다 안팎으로 외우느냐, 내 것 만드느 냐 이거예요. 그래야 패스되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 열 번 백번 해도 되풀이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희망의 불을 붙여 야 돼요.

이런 어려운 환경, 이런 망할 세계를 내가 구하고 하늘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온 세상만사에 내가 영향을 미쳐서 하나님 이 있으면 하나님과 상대적 입장에서 세상을 구하겠다는 욕망이 있어 야 돼요. 그 욕망이 충족될 수 있는 상대권 실체를 빚어내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과 같이 자 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시간이고 무엇이고 전체를 투입해야 그 자리에 도달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복귀섭리는 투입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보다도 하늘을 위하는 데 있어서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성자 이상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일생 동안에 세상의 누가 투입하지 못하는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돼요. 하 나님까지 해방하려니 하나님이 투입하겠다는 이상까지 투입하지 않으 면 하나님을 해방 못 한다는 거예요.

 

일족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야 되는 이유

 

그러니까 하나님은 뭐냐 하면 문 총재를 사탄보다도 더 미워해요. 못 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고시에 떨어지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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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거예요. 사탄보다 더 시험하더라도 거기에 남아져야 돼요. 사탄이 가야 할 지옥 중에서도 무저갱에 처넣고 뚜껑을 닫는다면 큰일나겠 으니, 문 총재가 만일 심판하게 된다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역사시 대의 슬픈 고통, 하나님의 고통을 너희들 때문에 받았기 때문에 문 총 재가 받던 이상 고통을 줄 수 있으니 너는 무저갱에서 영원히 존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추파를 던진 거예요. 야야야, 너 문 총재 가 끝장내기 전에 얼른 회개하고 돌아오는 게 좋아.이래 가지고 사탄 이 굴복한 날이 언제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3월 21일은 내가 일본에 가던 날과 딱 마찬가지예요. 원수세계를 타도하기 위해 출발한 날인데, 종점이 딱 맞아떨어지는 것을 보면 신비스러워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사랑이니 사탄 새끼들과 사탄의 왕초, 순과 뿌리, 순을 자르고 가지를 자르고 줄기를 잘라 가지고 밑동을 딱 자르고 거기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다른 가지가 나올 수 있는 것을 다 잘라 버리고 순 하나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돌감람나무가 뭐 가 되나?「참감람나무가 됩니다.」알긴 아누만. 여러분 일족을 전부 접 붙여야 돼요.

여기에 모과나무가 있잖아요? 정말 못생긴 게 모과라구요. 그런데 참 미남 모과가 됐어요. 그래서 내가 씨를 받으라고 하고 접붙이라고 한 거예요. 어제 5백 주가 된다나? 5백 주가 아니라 1천5백 주라도 더 나오겠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잘라라 이거예요. 명년에 가지에 열매가 안 열어도 자르라는 거예요. 1천5백 주를 전부 해서 교회 짓는 데, 그 다음에 대학교 주변을 꾸미는 거예요. 그러면 아름다운 모과가 열리는 거예요. 과일나무 중에서 세상의 누구든지 좋아해요. 모과가 약 중의 약이 되는 거예요.

그거 접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접붙여야 됩니다.」이 총장, 접붙이려면 모과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나, 다리를 잘라야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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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가지는 생명과 같아요. 모가지를 자르면 생명이 없어지는 것 아 니에요? 손을 자르면 생명이 없어져요? 발을 자르면 없어져요? 배를 짼다고 없어져요? 다른 것은 붙일 수 있지만 모가지를 자르면 그만이 에요. 모가지는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목을 내놓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사탄 세계를 모과나무 접붙이는 것처럼 하는데, 잡종을 접붙이는 것이 아니 고 진짜를 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문 총재 사상을 갖다가 접붙이 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어디 하나님이 돕고, 4대 성인이 돕나, 안 돕나? 선생님은 그래요. 나를 너희들이 안 도와줘도 괜찮다. 나는 나대로 갈 텐데.하나님이 동원해 가지고 결의시켜서 할 수 없으니 지 상의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야 되고, 교 인들이 가야 돼요. 둘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돼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 서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려고 하니 영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 여 주는 것 아니에요?

 

영계 해방식,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훈독회에 대하여

 

흥진 군을 비롯해 세 아들이 객사했어요. 딸 하나도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젖도 못 먹고 8일 만에 갔다구요. 객사와 마찬가지 예요. 어머니 사랑을 몰라요. 집을 몰라요. 딱 그래요. 하나의 여인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망쳐 놓았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딱 그와 같이 되어서 영계를 수습하기 위해 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출옥 50주년을 넘어서면서….

감옥이 지상지옥 아니에요? 지상지옥에서 핍박받던 모든 전부를, 원 한에 찬 모든 전부를 복수탕감하면 하나도 남지 않겠기 때문에 오십 고개를 넘어가면서 선생님의 축복받은 아들딸과 영계의 축복받은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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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들을 중심삼고 해방식을 한 거예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기 전에 그 식을 했어요. 잔 치를 했지요?「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게 도깨비놀음이 아 니에요. 필연적인, 결정적인 놀음놀이예요. 안 하면 매듭을 풀 도리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왕권을 수립했는데, 그걸 누가 믿었어요? 왕권 수 립을 주동문이 믿었어?「못 믿었습니다.」주동문은 흥진 군이 갈 때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간다고 할 때 믿었어, 안 믿었어? 너는 믿지 못했지만 선생님까지도 그 믿음을 갖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 수립을 틀림없이 선생님이 했는데, 여러분이 없으니 내가 그걸 소화하면서 재창조하기 위해서 다시 하는 놀음을 열심히 한 거예요. 52일 기간에 한 시간도 빼지 않았어요. 평균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 이상씩 했어요.

그리고 또 훈독회를 했어요. 훈독회를 믿어요? 곽정환, 어때? 훈독 회를 한다고 할 때 눈이 시멘트 눈이 되어서 곧아졌지?「예.」아이구, 안 될 텐데. 훈독회가 무슨 훈독회야?세계 정상들, 대표들을 데려다 가 훈독회를 해 가지고 안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훈독 대회를 했지?「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나 서 가지고 했어요. 되나 안 되나 봐라 이거예요. 안 된다고 했는데 실 제로 해 가지고 되니까 한국에서도 한 거예요. 한국에서 그런 놀음을 했지요?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한 거예요. 어머니도 훈독회 시간을 좋아하지 않아 요. 한 30분 하고 한 10분 만 하면 좋지. 10분이 뭐야? 내가 최후까 지 이 말씀 한 것을 다 이루고 가야 돼요. 이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놓 아야 돼요. 이루지 않은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하나도 없다구요. 다 이루었지. 다 이루었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을 떠나면서 다 나눠 줬어 요. 지난 30년 역사에 구입한 전부, 그 다음에 거기에 부족한 것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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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면 내가 시장에 가서 사다가 순차대로 나눠 줬어요.

또 한국에 와서는 비축금으로 북한 선생님의 고향에 학교를 만들게 하고 그랬어요. 누가 그걸 생각해요? 요전에 북한에 갔다 와서 효율이 도 아이구, 선생님의 집을 다시 수리하고 개방해야 되겠습니다.한 거 예요. 그 전에는 생각을 안 했어요. 4천만 달러 이상을 싹 쓸어 가지 고 다 지불했어요. 일본이 못 한 것을 내가 털어 가지고 도와줬다구요. 한 패예요. 한 배를 탔으니 가라앉는 것을 보면 어미 아비는…. 가라앉 아 죽게 된다면 선장은 배에 남아서 죽어야 되는 거예요. 다 털어서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 해방 해원을 위한 성화식, 불사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진 것 없어요. 이번 에 선문대학에 갔을 때도 내가 선문대학을 우리 교회의 것이라고 안 해요. 영원히 후세들이 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학교로 생각하고, 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조국의 광복이 되기를 바라면서 살아요. 내가 더 사랑했다는 전통을 남겨놓겠다고 해 가지고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의 말씀하고 고생한 그 전통을 조건으로라도 가져서 자기 일대가 사는 데 있어서 그런 표적이라도, 색깔이라도, 소나무라면 소나무 잎사귀라도 되어야 돼요. 가을에 떨어지는 마른 소나무 잎사귀 라도, 낙엽이라도 되어야 돼요. 그게 썩어 가지고 소나무에 거름이 되 어야 돼요. 그러면 소나무 씨로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같은 정원에 같 은 푸른 동산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천상천국이에요. 지상에서 이루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열매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절체절명의 가야 할 공식노정이에요. 적당히 안 돼요. 알겠나?「예.」

그거 어디까지 끝났어?「4절을 시작합니다.」4절이 얼마나 남았어?

「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10페이지 빨리 읽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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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조장하는 미국 법을 고치면 이혼이 많이 줄어들

 

『……결국 마리아가 자기 형부하고 하나되었다는 말이라구요. 타락 했기 때문에 거기서 갈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하고 사가랴 의 딸하고는 형제간이에요. 오빠와 누이동생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섭리 적 접속시대에 이것을 교체해야 됩니다. 그렇게 교체해야 될 텐데 여 기에서 전부 다 사탄세계가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을 따라 하늘나라로 가야 할 텐 데 모르니까, 잊어버렸으니까 사탄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가다가 지옥 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끌려 들어갔기 때문에 완전히 프리 섹스에 물들어 버린 것입니다.』

돌아가야 돼요. 여자들이 예수님의 신부 자리를 가정에서 모셔야 할 텐데, 예수님을 자기가 희생해서 모시는 신부의 자리를 떠나서 가정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남자들까지도 누구든지 다 부려먹고 살잖아요? 여왕 된 것이 부려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오시는 주인을, 에덴에서 쫓 아낸 것을 모셔 가지고 그 남편을 천사장으로, 아들딸을 천사장의 아 들딸로서 다시 길러서 오시는 주님의, 본연의 남편의 전통을 이어 줘서 돌아가야 돼요. 그걸 몰라요.

그걸 잇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주인의 가정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남편의 자리를, 국가를 넘어서 세계, 하늘땅이 갈라진 그 터전 위에서 비로소 갖다 접붙이기 위한 거라구요. 내가 어제 보니까 차를 타려고 하는데 여자는 떡 버티고 남자가 가서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게 종이에요, 종.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여자에게 이혼을 장려한 거예요. 미국의 헌법을 고쳐서 이혼하는 여 자가 있으면 소유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남편 것이지 가질 수 없다, 남 편이 주고 싶으면 주고, 자유 권한으로 해보라구요. 이혼의 3분의 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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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천하에 없는 거부가 돼 가지고 일생 동안 아들딸을 놀리면서 3대까지 먹고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흘러간다구요.

그러니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다 잃어버렸지요. 세계통일의 판도였는데 구라파로부터 아시아, 공산당한테 다 먹혀 버리고 유엔까지 먹혀 버린 거예요. 책임 못 해 가지고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쫓겨난 거예요. 아이구!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아벨 편과 가인 편의 천사장인 불란서하고 독일이 짝자꿍이 돼 있지요? 안 그래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규탄해 서, 종교 믿는 것을 법적으로 규탄해서 법으로 제재하게 돼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너희들 마음대로 해? 내가 있어요. 칼질을 할 거라구요. 주동문, 알겠어?「예.」언론기관을 통해서 배를 째고 다 해 야 되겠다구요.

 

희망이 없는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프리 섹스 사회를 수술해야

 

이제부터는 뭐냐? 유 피 아이(UPI) 통신사 회장!「예.」빨리 체제를 갖추라구. 이래 가지고 내세워서 인터뷰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나라, 소련에서부터, 독일로부터, 불란서로부터! 이놈의 자식들, 자랑할 게 뭐야? 너희 아들딸이 뭐고, 너희 가정이 뭐고, 너희 나라가 잘사는 것 이 뭐야? 망국지종밖에 없지 않느냐?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 프리 섹 스!그것이 희망이 없어요. 그걸 알고는 언론계와 대학이 참을 수 없 어요. 칼질해서 잘라 버려야 돼요. 수술해야 된다구요.

어떻게 생각해, 주동문?「예.」수술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 다.」곽정환, 알겠나?「예.」칼을 쥐어 준 거예요. 여기서 하면 일본에 서도 언론인대회를 하는데 4권시대를 발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4권 시대의 왕이 돼야 돼요. 나는 다른 것 아무것도 없지요? 나에게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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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부처가 있어요? 있나, 없나? 마음에는 있어요.

사탄세계의 제멋대로 가입한 191개의 유엔 국가, 전부 갈라진 채로 나왔어요. 어느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3권 분립을 적용하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도 망해요. 다 망해요. 소련 도 망해요. 그러니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몰아넣어야 돼요. 그래서 대학가를 바로잡아야 돼요. 통신사하고 언론기관, 그 나라의 신문사와 합해서 대학가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대학가를 전부 다 공산당이 점령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 언론대 회를 한 다음에…. 손대오, 왔나? 이놈의 자식! 홍일식 박사가 고려대 총장이 되는 데 후원한 사람이 나라구요. 이번에 못 써먹으면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이래 가지고 선문대학!「예.」곽정환!「예.」홍일식 박 사를 선문대학의 총장을 시키면 대학의 남자 총장들을 여기에 가담시 키는 것은 문제없다구. 대회에 참석시켜야지? 몇 사람 시킬 자신 있 나? 194명의 총장이 있는데.

여자 총장을 다 좋아하지? 좋아해, 나빠해?「좋아합니다.」좋아해! 프로포즈하는 거야, 하늘나라에 데려가겠다고. 대학가에 악마의 기틀 이 짜여져 있기 때문에, 공산당, 인본주의 사상, 육체파가 돼 있어 희 망이 없는데 교육해서 무엇을 하느냐? 망한다. 내가 여자로서 나서 가 지고 정리할 텐데, 여자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했으니 여자의 말을 들어 라.해 가지고 당장에 끝나면서 오늘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언제 손대오가 오나?「오늘 옵니다.」오늘 오게 되면 대번에 내세워 가지고…. 홍일식 박사! 그 사람이 고대 총장을 하는 데 내 공이 커요. 돈도 많이 투입했어요. 불쌍한 홍일식 박사! 그래도 선생님에 대한 고마운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손대오가 가서 얘기해 보면 흘러간 줄 알았 더니 그 녀석이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다는 거예 요. 써먹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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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첨단에 선 거 예요. 손대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손을 댄다고 비대었어요. 이제 다시 해야 돼요.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알겠나?「예.」

 

지금 발벗고 나서면 종족복귀는 문제없어

 

임자가 공자 부인이지?「예.」진짜 공자 부인이야?「예.」공짜 부인이야, 공자 부인이야?「공자 부인입니다.」(웃으심) 공(孔) 자를 보면 아들 자(子)에다가 뭘 했나? 낚시와 같이 하늘땅을 짊어지겠다는 거 예요, 지게.

공자의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인륜도덕으로 세상을 구하는 데 있어 서 아시아권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것이 공자예요. 공짜가 아니에요. 진짜 공자 부인이야?「예.」공자 부인, 사모님이라고 내가 해야 되고, 공자 부인이라고 내가 존경해야 되겠나,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자식 아!그래야 되겠나? 지상에서 책임을 해야 돼요. 공자의 발등상이 없 어요.

성균관 관장을 누가 했나?「최창규입니다.」최창규인데 가면 종으로 취급할 수 있고, 서자로 취급할 수 있고, 양자로 취급할 수 있고, 아들 로 취급할 수 있는 자리가 공자 부인의 책임입니다.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맞으면 해야 될 것 아니야? 넥타이를 끌고 와 가지고 말이야. 참고하라구.

그리고 건국대학! 건국대학에 내가 수십억의 돈을…. 사기 친 것을 재판해 가지고 찾아오는 것도 잊어버리고 한때 써먹기 위해서 기다리 고 있어요. 김봉태!「안 왔습니다.」건대 출신이지?「예.」내가 건국대 학을 인수했으면 선문대학을 저렇게 안 해요. 서울대학에 지지 않을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대학을 정부에서 고의적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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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회가 악달이 돼 가지고 반대하기 때문에 인맥을 다 끊어 놓았어 요. 출발할 때 고등학교 출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려니 얼마나 천대받은 줄 알아요? 그것도 남자들은 똑똑하면 다 도망가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총장은 해미(海美)에 갔더랬나?「예.」바다가 아름다워요. 여자를 상징하는 곳이에요. 거기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났던 생각이 나?

「예. 그때가 1960년입니다.」1960년인지 몇십년인지 난 모르겠어. 만났는지 물어 보는데 1960년은 또 뭐야? 어머니가 없을 때야, 어머 니가 있을 때야?「아버님이 성혼하신 다음입니다.」그렇지! 그래야 된다구. 어머니 대신 파송한 거야.

중고등학생, 대학생, 그 다음에 축복가정이에요. 작년 6월 초하룻날에 사위기대를 동원시킨 거예요. 그때 동원하면서 3차 동원을 예언했 는데 지금 때가 왔어요. 이걸 했는데도 그거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 어요? 가르치는 녀석이 없다구요.

종족복귀는 문제없다는 거지요, 발 벗고 나서면. 예수가 죽을 고비를, 골고다의 고개를 넘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 가 이렇게 축복가정에게 해줘 가지고 절실히 세계에 요하는 그 문제를 해결해서 찬양할 수 있는데, 반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구예요? 싹쓸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면 발길로 태평양의 제일 깊은 데에 차 버 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불살라서 처단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성화식을 해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를 차 버려 가지고. 미련이 없어요. 제사 지낼 때 참지(한지)에 축문 쓴 것을 불살라서 공중에 올라가 라고 하지?「예.」땅에 떨어지면 운이 나쁘고 하늘에 올라가면 복 받 는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제일 귀한 것을 바쳐야 돼요. 나는 돈 한푼도 없어요. 하나님이 볼 때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축복받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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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4권을 중심삼고 넘어서 그 기준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 피적으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배수진을 치고 4권시대의 책임을 다하라

 

곽정환은 미국에 가 있지 않았어? 설용수!「예.」왔나?「예.」용수가 뭐야? 무슨 용수야? 관개사업 하는 용수야, 변소간을 청소하는 용수 야? 영수야, 용수야?「용수입니다.」용수는 용수로구만. 청산해야 된다구. 그래서 이름이 나 가지고 노동조합이라든가 어디 가더라도 설용수 를 따라가겠다고 하고 박수 받고 다 그랬지?「예.」신문사고 기관이고 어디든지 다 강연하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지 않았어?「예.」없지 않 았느냐? 내 말을 들어라.해서 이번에 와서 딱딱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아예 들어 긁어 버려. 돼먹지 않는 역사를 가지고 큰소리하느냐 이거 야. 알겠나?「예.」

설용수가 못 하게 되면 이동한이 하라구. 이동한, 알겠어?「예.」이 동한에게 사장과 더불어 오늘 이 시간에 발행인과 동등한 권세를 임명 하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사장에게 해야 될 말을 너에게 하게 된다면 재까닥 하라구. 설용수, 알겠어?「예.」사장도 해먹고 발 행인도 하게 되면 독재체제야. 이 시간으로 발행인 동등 권한을 주는 거라구. 내가 명령하면 사장한테 물어 보지 않고 재까닥 발표해 버리 라구.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편집장이 소집도 할 수 있고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 의 지시만 있으면. 설용수한테 의지하지 말고 회의를 해라,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설용수의 생각이 선생님하고 다르지. 다를 수 있기 때문 에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전라도 신문을 만들어 놓았어요. 김대중의 전라도 신문이에요.

뭐야? 옛날에 < 세계일보> 가 6퍼센트에 해당하는 기반을 가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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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퍼센트밖에 안 돼요, 지금 현재. 그거 알아요?「지금 1퍼센트 가까 이 올라갔습니다.」1퍼센트 가지고 되겠어?「많이 올라간 것입니다. 그리고 신문이 전라도 신문을 완전히 벗어나서 달라졌습니다.」한번 전라도 신문이 되면 언제나 전라도 신문이야. 전라도에서 태어난 사람 이 전라도를 부정할 수 있어? 영원히 수렁에 빠지는 것처럼 빠지는 거 야. 이놈의 자식들! 여기 황선조도 그렇지. 그런 녀석들을 불살라 버리 고 쫓아내고 싶지만 모르고 그러니 안 사람이 용서해 줘야지.그러고 나가고 있는 거야.

그걸 내가 책망했더니 줄줄 눈물은 잘 흘리더구만. 제가 뭘 잘못했 습니까?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상에서 울지 말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회개를 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곽정환도 그래요. 자기들 생각하 지 말라구요. 이제 점점 나한테 욕먹을 거라구요. 발길로 가슴을 차고 이 자식아,   왜 못 했어?  하는 거예요.   주동문도 그래.   왜 못 했어?하라는 대로 안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지 않았나? 선생님이 그런 지시를 할 때 아이쿠, 큰일 났다.고 생각했지? 설용수, 큰일났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생각했습 니다.」또 이동한!「예.」곽정환!「예.」걱정했지?「예.」이렇게 될 줄 이야. 4권시대가 또 뭐야?그거 안 하면 망해요. 그래서 배수진을 치 고 구멍 하나에 몰아넣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언론기관을 만들 때 한푼 돈도 없었어요. 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주동문이 수고했지만, 돈 도 없으면서 그거 왜 그렇게 했느냐? 이것이 없으면 세계에 나설 수 없어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누가 먼저 시작하 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곽정환!「예.」당장에 둘이 의논해서 해, 돈이 들어가더라도. 1부, 2부, 일주일이라도, 한 달이라도, 몇 개월을 하다 가 그만두더라도 해야 돼요. 그래야 선취권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는 말로, 자기들 보관자료로서 선생님이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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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주동문?「예.」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예.」선생님이 자기에게 시켜야 할 그 고개를 아직 남겼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 성격을 알아요? 불같은 성격이에요. 사탄 세계에서 잘못하면 그놈의 자식의 모가지를 꺾어 놓지 않으면 살지 못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이 어려운 문제를 전부 다 혼자 홀로 개척 해 온 거예요. 누가 동정했어요? 이제는 동정을 해요. 동정보다도 내가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칼로 쓰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 세계일보> 도 그래요. 이제 섭리적인 기관지가 돼야 돼요. 알겠어 요? 일화에 대한 선전을 매번 해야 되겠어요. 또 그 다음에 신문사에 대한 모든 선전도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돈 안 받고 내가 지 시한 대로 해야 돼요. 돈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마요. 돈 받으면 나한테 돈을 물라구요. 팔아 버려도 밑창도 없어요. 자기가 지금까지 월급 받 아먹은 것을 토해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탕감이 그래요. 선생님이 어영부영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철저한 사람이에요. 가는 길을 한 번 갈 때 틀릴까 봐 두 번 세 번 기 도해서 하나님의 지시가 있더라도…. 오늘 새벽에 무슨 지시가 내렸는 지 모르지요? 자기들은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외로운 남편이에요. 외로운 주인이 이 가정의 주인이에요. 외로운 통일교회 교주예요. 외로 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외로우니 하나님도 외로운 하나님이에요. 그 앞에 효자의 가정으로,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으로 일방도에 있어서 영원히 가고 돌아보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그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선생님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목표를 중심삼고 가정이상 정착을 바라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가정이상권 세계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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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반 위에 영계와 육계와 하늘의 지시로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쌍쌍이 전부 다 갈라졌어요. 만물의 탄식, 천사세계의 탄식, 인간세계의 탄식, 하나님의 탄식, 이 탄식권을 누가 해방하느냐?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됐으 니 참부모가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일대에 책임져야 돼요. 천년의 수 난을 1년에 받더라도 이걸 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죽기 전에 세상 의 모든 원한 가진 사람들이 선을 중심삼고 나를 걸고 탕감하라고 그 러면서 살아 나온 거예요. 세계 핍박의 도상에서 사방 입체적으로 면 적이 남지 않게끔 영계도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하고 사탄도 공격 하고 다 공격해야 돼요. 홀로 홀로 남아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어야만 하나님도 따라오고 사탄세계도 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생각이나 한 놀음이에요? 그러면서 선생님의 사랑이 어떻고 선생님 이 알아주지 못한다고 하는 거예요. 나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벌써 다 하나님을 차 버린 지 오래 됐어요. 약속을 하고는…. 뭐 이렇게 된다고 해도 믿지를 않아요.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기반 없이 어떻게, 구세주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놀음 안 해 가지 고 구세주 될 수 있어요? 메시아가 종교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책임 못 해 가지고 메시아가 될 수 있어요? 재림주가 제1차 제2차 실패한 것을 다 찾아서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 가지고 재림주 될 수 있 어요? 참부모가 되려면 하나님과 천상과 지상을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부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런 전체 총합적인 결판을 지어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의 패권자로 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그냥 고스란히 타락하지 않은 그 자체 모양으 로써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으로부터 세계 인류의 모든 가정을 천국이 비었는데 일시에 갖다 맞춰야 된다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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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옛날 아담이 아니지만 선생님 일대를 중심삼고 수천만 대의 혈족을 중심삼고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 왕권을 수립할 있는 모든 조건을 맞췄다

 

그걸 하려니 미치광이 같은 놀음을 하면서 얼마나…. 여러분이 선생 님을 믿기는 뭘 믿어요? 불신한 거예요. 모르니까 할 수 없이 아는 사 람이 다 해놓고 설명해서 맞았다고 할 수 있게끔, 이리 보나 저리 보 나, 이리 봐도 그 말이 맞고 저리 봐도 그 말이 맞다고 할 수 있게 했 어요. 그때는 믿지 않을 수 없어요. 그때는 여러분이 효자가 되겠다고 해도 부모님은 영계에 갈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되겠다고 해도 영계 에 갈 거예요. 영계에 가 있을 거예요.

저나라의 일이 세상보다 더 바빠요. 더 어려움이 많아요. 가서 혁명 을 해야 돼요. 저나라에 지옥이 있어 가지고 원성의 소리가 하나님한 테 들린다는 사실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라 할 수 없어요.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살인마들이 지옥에서 신음할 것이니 문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은 동참의 자 리에서 축복해 줬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비참한 하나님의 심 정적 고통의 뿌리가 남아진 것을 염려해 가지고, 완성에 있어서 참부 모가 실패했다는 흠이 남을까 봐 염려해 가지고 그런 일까지 한 거예 요. 혁명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야야야 문선명아, 성현들하고 살인마 를 축복 결혼해라!명령하겠나? 죽어도 못 해요, 체면상. 그건 참부모 님이 할 일이에요. 하나님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아들한테 하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왕권 수립을 해다오.하겠나, 못 하겠나? 못 해 요! 나도 여러분에게 그래요. 문 총재의 왕권 수립을 해다오? 아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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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내가 다 맞췄어요. 이번에 다 끝장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과 실적을 중심삼아 가 지고 그것을 되풀이하게 될 때는 세상은 하나님의 왕좌에 가게 돼 있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갈 때는 세계 국가 국가에서 훈독회 하는 소리가 24시간 울려 퍼져야 된다는 거예요. 천상이나 지 상세계나 말이에요. 알겠어요? 영계도 시시한 녀석들이 지금까지 별의 별 것을 중심삼고 그랬는데, 두 갈래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지 상에서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것은 뭐냐? 내가 4백 권 가까운 것을 다 할 수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될 수 있으면 골자를 빼 가지고 거기 에 대한 모든 책임을 완성하는 거예요. 다 끝났다구요. 내가 못 했다는 말을 남길 수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생애가 편안했겠나, 어쨌겠나? 죽는 신음하는 시간 보다 더 심각해요. 이걸 어떻게 하겠노, 어떻게 하겠노? 천년 한을 품 고 몸부림쳐도 그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없는 그런 길을 걸어왔다는 것 을 알아야 된다구요. 홀로예요, 홀로! 하나님도 못 도와줘요. 도와주지 못하는 하나님이 선생님보다 더 외로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분이 누구냐 하면 아버지인 것이 틀림없었기 때문에 그 아버지 이름을 더럽 히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달려나온 거예요.

나 혼자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따라 나오기가 바쁘지, 도와줄 수 있 는 생각을 못 해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불신하는 거예요. 이걸 이제 손대 가지고 여기를 정리하고 나서는 아들딸을 여러분을 대해 사 랑하던 이상, 수십년 하던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가 불평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틀을 잡아 놓으면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을 생각 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몰라도 괜찮아요. 모르더라도 선생님이 갈 길은 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될 때 부모 앞에 불효해 가지고 죽은 다음에 무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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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아이구,   아버지!하겠어요? 나라의 역적이 돼 가지고 그 왕 앞 에 그래야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역적은 역적이지. 성군은 성군이에 요. 성군과 역적이 한 자리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뺌 때워 주는 접을 붙여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지관계가 될 수 없어요. 접붙이는 것이 참 놀라운 거예요. 그렇잖아요?

찔레를 잘라 가지고 장미를 접붙인 것을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접 붙여 가지고 접붙이지 않은 본래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씨와 같은 것으로 어떻게 믿겠나? 문 총재가 고생하는 것을 볼 때, 문 총재를 봐 가지고는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전통을 세워야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없는 천야만야 떨어진 먼 거리에 서 찾아와서 아담 이상의 충성을 하고,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이 땅 위에 세우고 가겠다고 몸부림치면서 사탄이 반대하는 성벽을 다 무

너뜨리고 나왔다는 그 사실! 너를 볼 때 옛날에 아담이 이상으로 하 던 이상을 넘어서 가지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안다. 용서해 라.하고 부자지인연을 맺어야 할 관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정리 안 됐어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혼자 있 던 보좌에서 나는 수천 대 아래에 있을 때 아무개가 왔다 하면 언제 내려오는지 모르게 날아 내려와서 목을 안고, 나보다도 아담이 하나님 을 울면서 떠났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울면서 기쁨으로써 나를 데리고 층계를 날아 올라가서 보좌에 앉혀 줄 수 있는 그 날이 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럴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느냐?하고 매일같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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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만 하나? 아들도 잘만 하나? 내가 책임져야지, 모르니까. 3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잊어버리고 찾아와서 여전히 가자.하고 손을 옆구리에 끼고 넘겨주고 넘겨주고 이러면서 나오고 있는 거예요.

외로운 사람이에요. 지금도 누가 한마디만 해도 나는 통곡해요. 혀가 메어져서 침을 흘리면서 콧물, 눈물, 입물이 엿가락같이 늘어질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문 총재의 비통한 산골짜 기를 누가 해원해 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효자가 없어요.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을 문 총재가 아직까지 해원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저나라

에 가서도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의 전통을 다시 세워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가야 할 엄숙한 행로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미련 없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세상에 내가 와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라고 가르쳤으니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는 데 효자가 될 것이고, 충신성인성자의 모습으로 가정천국을 중심삼고 모시면 천세 만세 성군의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주인 양 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왕을 아버지로 모시고 사는 이것이 영원한 천국이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무슨 자기들의 생각이 있어요? 못 하겠다느니, 뭐 불평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통 하지 않아요. 곽정환, 알겠나?「예.」자, 이제 얼른 끝내자! 열 페이지 예요.

 

누구한테도 잡힐 일을 하지 않았다

 

『……요코! 미국에서 네가 일본 여성연합 회장이지? 일본에서 여자 들이 기동대를 만들고 있다구, 7천 명을 중심삼고. 여기도 천 명 이상 이지?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아들딸들을 한 군데 모아서 보살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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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남편이 쉬고 있으면 남편한테 맡기고 기동대를 만들어서 일본한 테 지지 않도록 해야 돼!』

아시아여성연합을 만들어서 어머니가 가서 하나될 수 있게 강연까지 했는데, 세계여성연합으로 기리카에(切替え 바꿔침) 해 가지고 가 니까, 일본 중심삼은 모든 것이 무너지니까 다 꽁무니를 빼고 도망갔 어요. 이놈의 간나들,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를 하는 줄 알아? 쌍 간나 자식들! 다 쳐 버리고 다시 만들었어 요. 전에 그렇게 반대했었는데 요즘에는 원한다는 소식을 들어요. 그러 면 십배 백배 탕감해라 이거예요. 못 하면 아들딸 앞에 훈령을 해야 돼요.

여기 훈숙이를 흥진 군하고 결혼시킬 때 박보희가 통일교회를 반대 했다는 것을 증언해야 돼요. 아들딸 앞에 나는 선생님을 배반했던 사 람이라고 통고해서 용서를 빌지 않으면 못 해주는 거예요. 세상에! 그 런 놀음을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거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 기가 가고 난 후에 흠 잡힐 놀음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내가 흠 잡힐 놀음을 안 한 거예요. 어머니한테도 그렇고 누구한테도 다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까지 축복을 해줬어요. 세 상에! 불쌍한 여인 아니에요? 칼로 골고루 떼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시켜도 용서 못 하는 잊을 수 없는 그런 사람을 자기 불쌍한 누이동생 과 같이 살려 주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가는 길이 기 울어져요. 알겠어요?

그 아들 성진이가 지금 제멋대로 살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이걸 이제 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렇잖아요? 부모는 자식한테 이긴 다고 그러나, 못 이긴다고 그러나?「진다고 합니다.」선생님은 질 수 없어요. 그것이 이제 남아진 과제예요.

대학교, 대학원을 나오고 똑똑해요. 세상의 미국 물정을 다 알아 가 지고 그 이상 사실을 아는데, 통일교회의 뜻 가운데는 미국 이상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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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환경을 갖다 놓을 길이 없어요. 반대예요, 반대. 대가리를 들여놓고 가야 할 텐데, 발부터 들여놓고 가려고 그래요. 탕감이 싫다고 해요, 이 젊은 놈들이. 다시 강원도 금강산에 땅굴을 파 가지고 훈련을 시키 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책임 했으면 무덤에 찾아오지도 말라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종로하고 중구에서 왔습니다.」중요한 데서 왔구만. 종로가 종을 치는 길이에요, 종의 길을 가는 것이에요? 종을 치는 곳 아니에요? 나라의 종을 치는 곳이에요. 그게 아니에요. 종이 없어요. 종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종로가 황폐해진다구요. 혼마치(ほんまち 本町)가 황폐해져요.

종로3가가 옛날 왜정 때 어떤 곳인 줄 알아요? 유곽(遊廓)이었어요. 그것도 또 3가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실들을 학생시대에 전부 조사했 어요, 학생답지 않게. 여자의 옷을 입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자기 집이 어려워서 거기에 간 사람을 붙들고 내가 울면서 얘기하던 것을 잊지 못해요. 사창가를 깨끗이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니 그때서부 터 그래요.

한강 노들 강변에서 거기 높은 산에서 기도했어요. 서울 도성을 바 라보면서 기도하던 그 자리가 있어요. 두 곳을 내가 이번에도 둘러보 지를 못했어요. 뜻을 이루고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그 날을 못 가졌기 때문에. 교회 자리는 찾아갔지만, 이번에 선문대학에도 갔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정리해야 할 것을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될 때 무 덤에 와서 책임 못 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책임을 못 했 으면 오지 않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사죄하고 영계의 후원을 바라야 할 그런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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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된다구요. 잘못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성묘도 못 해요.

알겠나, 공자님 사모님?「예.」그 놀음을 해야 돼!「예.」이화대학을 나왔지?「예.」이화대학 총장들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는 거야. 이 간 나야, 네가 뭐 잘나서 내가 이러는 줄 알아? 네 갈 길이 암담한 사실 을 알기 때문에 그런다.이래 가지고 후려갈기고 얘기해 보자고 해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조용히 문을 잠그고 하루 종일 얘기하는 거예요. 얘기해 보자.  뭘 잘했어,  이화대학이?  나는 이런 놀음을 했다.  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못하면 다 굴복시켰어요. 우리 어머니의 성격이 얼마나 불같은 성격인지 몰라요. 아들한테 잘못 했는데, 화난다고 아들을 때리는데 그것을 수용해요? 왜 때리느냐 이 거예요. 무조건 아들을 때리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까? 사랑하고 가르쳐야 할 것을 어떻게 하고?하는 거예요. 그 성격에 한마디 잘못 했다면 될 텐데 무슨 잔소리를 하느냐고 해 가지고 들이 패다 보니 자 식이 뻗었지. 그러니 동네방네에 야단이 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내가 제일 무서운 아들이 됐어요. 욕도 못 하고 말이에요.

그래도 선생님은 학교에 갔다 돌아오게 되면 어머니 옆에 가서 아이 모양으로 젖을 만지고 그랬어요. 어머니도 그걸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해봤어요? 이십이 넘어 가지고 옛날에 젖 먹여 주던 것을 생각해서 어 머니의 젖을 만져서 어머니가 노하고 발길로 찰 걸로 알았더니, 어머 니가 저럴 수 있는 아들이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며 나를 지극히 사 랑했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놀음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영원한 세계에 가 서도 그럴 수 있어야 어머니를 모시고 가정에서 살던 생활을 재현할 수 있는, 보다 확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어야 지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결혼하던 그 마음 이상으로 아내를 더 사랑 하겠다고 하고, 10년이 지나면 10년 자란 것을 측량하고, 일생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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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못 했으면 저나라에 갈 때 첫사랑 하던 아내의 몸뚱이를 벗겨 놓고 경배하고 사랑의 표시를 하고 보내 줘야 돼요. 미안하다고 말이 에요.

그런 남자로서 가야 할, 지켜야 할 법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로서 지켜야 할 법도가 있다는 거예요. 바람피우고 제멋대로 하는 것이 세상에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엄격한 사람 이에요.

 

메시아가 그냥 있느냐

 

내가 투전판에 가서 투전도 할 줄 알고, 싸움판에서 싸움할 줄도 알 고, 사랑세계에 가서 여자를 유혹하려면 유혹할 줄 알고 다 그래요. 젊 은 청춘 때에 필요한 것을 다 버렸어요.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 머니 아버지, 나라 전부 다 버리고 나 홀로 나왔어요. 붙들고 눈물지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갈 수 없어요, 자기 책임이 있는데 책임을 못 하 고. 그러니까 나무를 붙들고 돌을 붙들고 너희들과 더불어 어머니 아 버지, 너희들과 더불어 나라에 가서 찬양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한 날 을 기다려라.한 거예요.

여기를 걸어 다니면서 그런 말을 했어요. 전차가 있을 때 화신(화신 백화점)에서부터 흑석동에 가는 데 5전이면 되는데, 남들은 시내에 갈 때 전차를 타고 다니는데 나는 걸어다니면서 그 5전을 화신에 가서 불쌍한 사람, 구걸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고, 이쪽에 와서도 나눠 준 거 예요. 이러면서 살았어요. 땀을 흘리면서 말이에요. 노량진에서 화신까 지 35분이면 가곤 했어요, 걸어서. 한번 해봐요.

그러면서 한의 사연을 말하던, 이 서울이 어떻게 될 것을 말하던 그 모든 것을 하나도 잊지 않아요. 극장에 학생 때는 안 갔어요. 자기가 유혹 당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없다 할 때는 하루에 극장을 다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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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 갔어요. 세상이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싫어질 때까 지 하는 거지, 밥 안 먹고. 아침에 가서 밤까지 보고 집에 돌아와서 하 숙집에 밥이 없으면 굶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싫어질 때까지. 도박도 그래요, 싫어질 때까지. 하고픈 대로 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하고 픈 대로 다 하고 후퇴하는데, 내가 그래요.

내가 술을 먹었으면 아마 제일 왕자가 됐을 거라. 싸움을 했으면 테러단의 괴수가 됐을 거예요. 꼭대기에 안 가면 못 참는 성격이라구요. 그렇지만 하늘이 우리 같은 사람을 잘 잡아서 부려먹었지. 하나님이 선생님을 도와준 것이 없어요. 실적을 쌓으니까 도와줬지. 약속은 명령 이에요. 너 이것 해라.그러려면 자격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고시에 패스한다고 해서 패스가 되나? 쌓아 올라가서 넘어가야지.

메시아가 그냥 돼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있었던 녀석들이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나는 메시아다.하는 거예요. 해봐라, 이 자 식아! 나중에 뭐가 남나. 뉘시깔을 빼고 손을 잘라 버리고 앞으로 생 식기를 파 버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잘났다고 나갔던 사람들을 보라구 요. 잘났다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니 다 영계에 가더구만. 이놈의 자식 들! 통일교회에 이름 난 사실을 내가 지우든가 파버려야 되는 거예 요. 파 버리지를 못해요. 그걸 용서해 주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구해 주려고 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려면 세월이 하세월 이에요.

자, 빨리 끝내자! 일곱 시가 되어 온다. (제1절 4. 미국 활동방향과 사업추진까지 훈독)

 

항공회사를 만들어 해양 취미산업을 발전시킬 계획

 

주동문!「예.」비행기를 알아보나?「예.」어때? 빨리 사야 되겠어.

「예. 지금 진행됩니다.」(비행기 구입에 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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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내가 지금 현재 여수에 땅 350만 평을 한도로 계약해서 사기 시작 했다구요. 앞으로 큰 계약을 할 거예요. 거기에 조선소도 만들고 해양 세계에 해양공원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 섬이 2천8백 개라나? 이야, 그거 참! 남해안 지역에 가면 섬 의 주인이 없어요. 일본과 중국의 삼각지대에 공원만 만들어 놓으면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 그렇지 않아도 지금 현재 제주도를 일본 사 람과 중국 사람이 제1관광지로 선택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서둘러야 되겠더라구요.

그걸 준비하려면 골프장으로부터 그 다음에 호텔로부터 그 다음에 낚시할 수 있는 준비, 관광지로 지정되면 비행장도 닦아야 되고, 헬리 콥터장도 닦아야 되고, 상당히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수에서 금년 10월에 윤태근이 하던 월드컵 피싱대회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것까지도 간이건물을 세워 가지고 우리 자체로써 훈련해서 활용할 수 있어야 세계 육대주에 발전시킬 수 있겠기 때문에 서둘러야 되겠다 구요. 알겠나?

비행기 살 것을 서둘러요.「예.」세 대를 사면…. 저기 김정범인가?

「예.」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에 비행기가 많아질 텐데…. 한국의 비행 기 회사가 둘이지, 칼(KAL)하고 아시아나?「예.」비행기 중에 날지 않고 쉬는 비행기가 있다구요. 한번 교섭해 봐요. 쉬는 비행기 몇 대를 우리가 빌리자는 거예요. 몇 년 동안 빌려 가지고 우리가 인수할 수 있는 계약을 하는 거예요. 몇 대만 계약하게 되면 버스를 회사에다가 맡겨서 운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운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의 이름을 가지고 우리는 공익단체니만큼 통일교회의 사람이 타는 데 대해서는 절대 문제가 되지 않고, 다 이럴 수 있는 것을 구비하면 좋 을 것 같다구요. 한번 알아봐요.

헬리콥터도 그래요. 통일항공회사가 미국 회사로 돼 있기 때문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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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도 만들고, 중국에도 만들고, 아시아 지역까지 전부 만드는 거예 요. 헬리콥터가 취미산업에서 직단거리로 운송하는 데 제일 필요한 것 이에요. 그러면 우리 회사가 특권을 가져서 국가 국가의 회원을 통해 서 이동하는 손님들이 고급 손님이니만큼 비행장에서 조사하는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직접 호텔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 호텔에 와서 조사하고, 또 한국에 오면 한국의 호텔에 와서 조사하고, 중국에 가면 중국의 호텔에 와서 조사할 수 있게 되면 고위 층의 모든 손님을 대량으로 유치할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활동을 개척하게 되면 우리가 새로이 금후에 항공회사 의 취미산업에 있어서 전권을 쥘 수 있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그 러려면 요원들을 길러 나가야 돼요. 헬리콥터 조종사니 하는 요원들을 길러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내가 20년 전부터 28명인가 길러 놓았는 데 다 도망갔지?「아직까지 있습니다.」2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한국에 해양공원을 만들면 일본 회사들이 투자해서 여기에 협조하고 미국도 협조시키는 거예요. 미국이 협조하면 중국까지 협조시키고 소 련까지 협조시킬 수 있다구요. 그거 가능하니까 그것을 연구 좀 해봐 요.「예.」

우리 < 워싱턴 타임스> 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전권을 중심삼 고 새로운 법도 만들어서, 인류 평화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든지 개척해 가지고 법까지도 만들어서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구 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요.

곽정환, 알겠나?「예.」워싱턴에서 하는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미국 중심삼은 기반을 넓혀야 되겠다구요. 이래 놓으면 아시아를 중심 삼고 남북미, 아프리카, 전부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예.」그 런 계획을 빨리 해요.

여기에 다 왔나?「오늘까지 가야 됩니다. (유정옥 회장)」그 다음에 하와이하고 비행기회사 서둘러야 되겠다구. 하와이는 계약만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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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6개월 이상 끌 수 있기 때문에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거기 에 예산할 수 있는 것을 비행기 사는 데 돌려 가지고 물어 나가라구.

 

젊은 사람들은 부모님의 하는 일에 보조를 맞출 알아야

 

효율이, 2월 말이 되면 그거 계약이 끝나지? 땅 말이야.「예. 계약은 됩니다.」계약을 하면 계약금을 중심삼고 한 절반은 미리 받을 수 있 잖아?「계약금이 절반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계약을 하는데 미비한 것이 있으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거야. 계약하기에 달렸지.「4 월 하순경이면 나옵니다.」그러면 4월 전까지 우리가 비행기를 사야 되겠어요.

이러면 내가 우선 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여 기서 흑산도, 거제도, 저 북한 지역에까지 내가 날아갈 수 있다구요. 박상권을 태우고 말이에요. 관심 있어요?「예.」그거 해야 되는 거예 요. 그래 가지고 중국까지도!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항공회사의 헬리콥터로 착륙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섬 섬에 주인이 없거든. 거기에 한 집씩 개척해 가 지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면서 앞으로 연결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 들고 취미산업의 활용지, 해양 활용의 무대가 되면 세계적 기반을 닦 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적자 안 나고 은행이자 이상의 이윤이 날 수 있 는 기반에만 올라가게 되면 회사를 각 나라에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 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러니까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생각해서 관계를 가져야 되 겠다구요. 곽정환!「예.」황선조!「예.」< 세계일보> 에 우리 사업단체에 필요한 광고 같은 것, 광고뿐만이 아니라 기사를 써서 선전해야 되겠 다구. 알겠어?「예.」청량음료 하게 된다면 무엇이 좋은지 분석도 해서 1등 2등 3등, 이런 것을 전부 다 비판해야 되겠어요. 그런 연구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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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려고 그래요. 연합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대학에서 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자, 그러니까 계획해 가지고 한국의 사업가들도 자기 멋대로 하지 못하게 브레이크를 걸어 한 곳으로 몰아넣어서 국가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몰고 가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내가 손 대서 나라에 손해나는 것은 절대 안 하는 거예요. 세계에 알려진 신망 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세계화시킬 수 있는 이런 것으로 끌고 가려 고 하는 거예요.

김정범은 비행기에 대해서 얼마만큼 아나?「이제 8년 됐습니다.」8 년밖에 안 됐나? 헬리콥터가 그래, 비행기도 그래?「원래 시작이 피스 팅을 했습니다. 헬기는 조금 가지고 있었습니다. 원래 고정익을 했습니다.」지금도 취미가 있나?「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사업하면 관리 가 제일 문제예요. 경영이 제일 문제인데, 경영은 판매시장이 문제예 요. 제일 문제가 판매시장이에요. 요원을 어떻게 많이 흡수하느냐?

여러분은 원리를 잘 알고 교회를 방문해서…. 일본에서 교회를 방문 하면 앞으로 지정해 가지고 1년에 몇 명 동원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 요. 한국이라든가 미국에서도 그게 가능하다구요. 그 프로그램, 어디에 취미 있는 사람, 여행을 가면, 바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 에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을 연 구하고 앞으로….

황선조!「예.」원리 공부를 시켰나?「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많이 하다니?「지난번에 지시 말씀이 계셔서 그 후에 같이….」정식으로 해 야 돼. 정식으로 해서 시험 쳐야 돼요. 지금 처음 들어 가지고…. 통일 교회가 얼마나 어려운 곳이게? 중간에 가다가 도둑놈같이 사기 치고 도망가지 않을지 몰라요. 이름이 좋아요, 김정범! (김정범 사장에 대한 대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투자하는데, 주동문이 앞으로 항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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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왕초가 되게 돼 있어.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비행기들이 유명하지, 주동문?「예. 글로벌 말씀인가요?」글로벌(글로벌 익스프레스)도 그렇 고, 비행기에 있어서 개인 비행기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 유명하잖아?

「예.」또 배후도 엮어지고,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정비 공장을 만들 것도 계획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밤바디아 회사가 제일 신임하고 우리하고 짝자꿍해 가지고 앞으로 만드는 3분의 1의 비행기를 우리가 팔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계약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더 팔면 이윤을 얼마 더 주고, 최대 얼마나 팔겠다고 계약하는 거예요. 우리가 세계에 조직 을 가지고 있으니, 어느 나라 대통령이고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으니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배도 그래요. 그래서 조선소 를 하고 항공회사를 해서 배 팔아먹고 비행기도 팔아먹으려고 생각해 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 거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탈락해 버려요.

 

언론계 기반이 무섭다

 

신문사도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지. 일본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새벽 에 신문을 돌리는데 한국에 있는 아줌마들은 잠만 잔 거예요. 그래서 지국을 개척해서 우리가 판매를 잘 하면 다른 신문사, 동아일보든지 조선일보의 지국장까지도 만들어 주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언론계 판 도를 점령하려고 준비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꿈같이 생각하고 전부 흘 려 버리고 신문이 뭐야? 관심이 없잖아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세계일보 안 보는 사람을 조사하라구요. 설용 수!「예.」통일교회 교인이 다른 신문을 보면서 < 세계일보> 를 안 보면 그놈의 자식은 딱지를 붙여야 되겠다구요. 여기에 온 사람 가운데 세 계일보를 사서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이 열 장에서 백 장, 백 장에서 수백 장 확장해서 지국장을 하라구요. 지국장을 하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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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해먹어요. 구청장을 가랑이에 집어넣을 수 있어요. 도면 도지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언론계의 힘이 무서운 것을 모르고 있어, 이 바보들!

선생님을 언론계가 얼마나 핍박했어요? 일생 동안 핍박받았기 때문 에 언론계를 일시에 탕감하려고 준비해 온 거예요. 주동문, 우리 워싱 턴 타임스가 날아가게 되었을 때 영계가 도와 가지고, 부도 날 것을 몇 번씩 하늘이 도와주지 않았나? 그거 믿나, 아나?「믿기도 하고 알 기도 하고 그렇습니다.」(웃음) 꿈같은 일들이 많아요.

20년 세월 동안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한 거예요. 미국의 재벌 중에 천만 달러를 매달 투입하는 곳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 이상 다 쓸 수 있지만 쓰지 않아요. 그것을 통일교인들에게, 미국 자체에 떠맡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내가 옛날에 미국을 개척하던 때처럼 지금 헌드레이징 팀을 만들어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밤이나 낮 이나 때려 몰 수 있는 헌드레이징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전도하면 서 말이에요. 다시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안 돼요. 일본이 언제나 도와줄 수 없어요. 일본도 앞으로 파탄이 된다구요. 일본이 지원 못 해요. 그렇게 가다가는 고꾸 라지는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아시아의 맹주가 되겠다고 군대를 일으키고 원자탄을 만들려고 하잖아요? 고이즈미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도 하고 옛날 국수주의시대로 돌아가겠다는 표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소화 못 해요.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일본 자체가 세계를 소화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젊은 시대에 선생님이 가는 길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10년 20년 따라가야 선생님이 남긴 사업의 어떤 분야라도 책임질 수 있지, 그냥 그대로 흘러간다고 돼요? 그런 관이 없이 자기 교회만 붙들고 살다가 육십이 넘으면 돌아가서 무엇을 먹고 살 거예요? 환고향! 여기는 몇 살?「55세입니다. (윤정로)」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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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되면 환고향을 해야 될 것 아니야? 63세까지 연장했어요.

그런 일을 하나 남겨서…. 언론계의 기반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 요? 언론계의 기반을 닦아서 대학교의 교수라든가 중고등학교의 교장 감을 만들려고 그래요. 대학교로부터 고등학교를 많이 만들어서 고생 했다는 사람들을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도면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회 몇 번 해서 대학만 나오게 된다 면 교사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나 우리 수련 받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예 요. 우리 수련을 받은 사람이 더 앞서요. 이론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더 앞서게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구요. 죽기 전에 간판을 붙 여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그래도….

 

동물들이 많이 찾아오는 집안은 망하지 않아

 

지나가는 새도 그 위로 날아가다가 인사를 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비둘기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날아가던 비둘기 가 여기에 오면 여기를 들렀다 가는 거예요. 내가 어제도 보니까 눈이 와서 비둘기들이 와 가지고 콩을 주워 먹더라구요. 비둘기가 콩밭을 그냥 못 지나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들르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많이 필요 없어요. 한 번 들러 가지고 아침 한 끼라도 주워 먹으면 지나가 면서 잘 있느냐고 인사한다구요.

참새니 무엇이니 여기에 오는 거예요. 참새들은 와서 여기에 나무들 이 있잖아요? 가다가 싹 이리 오는 거예요. 그게 아주 멋져요. 야! 본 능으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날아가다가 어떻게 싹 와 가지고 아름다운 나무를 집 삼고 놀이터 삼아 가지고 새벽이면 벌써 짹짹거리는 거예요. 날아가던 비둘기나 새들이 정원에 있는 것을 보면, 더 많이 오면 좋겠다.할 수 있는 그 집은 망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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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쉴 자리로 찾고 동물들이 쉴 자리로 찾아오는 그 집에는 그 동네방네 족제비로부터, 산짐승도 그 동네의 울타리에 와서 붙어살려 고 한다는 거예요. 꿩들도 그래요. 모든 짐승들이 산 높은 데를 싫어한 다구요. 사람 소리를 들으면서 살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자연을 좋아하니만큼 동물을 참 사랑해요. 그래서 총도 내 가 만들어서 쏘고 그랬어요. 옛날에 이승식 총이 있었는데 그거 한 번 쏘고 싶어서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구요. 젊은 놈들이 그런 마음 들이 다 있어요. 총을 갖고 싶은 마음들이 다 있어요?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총이 있으면 좋겠다.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거 내가 하나씩 사줄게. (웃음) 알겠어요?

열심히 나오면, 훈독회에 열번 백번 나온 사람에게는 총 한 자루씩 나눠 줄지 몰라요. 몇 번 나왔어요? 사주기는 사주는데 몇 번 나왔느 냐? 백 번 나왔으면 딱지 하나를 주는 거예요. 총은 얼마든지 만들어 요. 우리 국진이가 만든 총 가운데는 기관총도 있어요. 미국에서 제일 가는 기관총회사를 내가 샀어요.

그 다음에 피스톨(pistol)이 있는데 손에 딱 쥘 수 있어요. 보호 평 화 피스톨을 국진이가 개발했어요. 유명해요. 어느것, 피스톨이 필요해 요, 엽총이 필요해요? 엽총도 문제없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둘째 번, 셋째 번 회사를 3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 현찰로 살 수 있게끔 벌써 교섭해 놓고 있었어요.

 

한국의 기계공업 자동차공업을 발전시켰다

 

이래 가지고 중국에…. 소련과 미국이 총을 팔아먹기 위해서 원자탄 을 중심삼고 자기들은 팔아먹으면서 못 하게 하니까, 중국 같은 큰 나 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에서도 그런 주인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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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내가 그 길을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평화를 소개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내가 가담할 수 있는 기반도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에서 못 만드는 총이 없다는 것을 다 알아요? 대포도 그렇고, 벌컨포도 내가 개발해서 만든 거예요. 탱크에서 포를 쏘는데 시사포 같은 것을 내가 개발한 거예요. 105밀리 대포도 한국에 없었 어요. 현대니 대우니 하는데 내가 다 개발한 거예요. 탱크까지도 독일 탱크 회사하고 해 가지고 1천 대 가까운 고물 된 것을 전자장치 해서 새 것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계약을 해 가지고 국가를 도와주려고 했 는데, 현대 대우가 자기 장사 밑천을 다 잘라먹는다고 그걸 반대한 거 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뿌리를 빼 버릴 거예요.

기계산업을 발전시키고, 자동차산업을 발전시킨 사람이 나예요. 현 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산업을 망친 거예요. 기술분야에서 월급 많이 받는 사람들은 통일산업의 출신인데, 자기들이 어디에 가서 다른 무엇을 했다고 해서 팔아먹고 있다는 거예요. 알아보면 통일산업 출신이라는 거예요. 일본에서 자동기계를 사오기 전에 자동기계를 만 들어 썼던 거예요. 25년, 30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자동차를 완전히 만들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서 박정희 대통령을 중 심삼아 가지고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게 준비를 다 했는데, 박정희가 가만히 보니까 곤란하거든. 문 총재가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 이 있지, 공산당을 때려잡을 능력이 있지, 이남에 내려와서 기독교문화 권이 융성해서 몇천만이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으니 경상도 주권은 국 물도 없을 것을 아니까 고의적으로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옜다, 이거 먹고 물러가라.이거예요.

벌컨포를 만드는 것도 얼마나 힘들어요? 기계도 없는데 말이에요. 독일 기계를 우리가 자작해서 만드는 거예요. 독일 기계들도 분해해 보면 미스테이크(mistake)가 많아요. 그걸 시정해 가지고 만든 기계들


300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이…. 독일 벤츠 회사의 간부들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에 180명을 데려 다가 교육했어요.

독일의 기술, 최고의 라인 생산하는 제2위 회사를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급들을 전 부 다 해서 벤츠 자동차 회사를 인수하려고 다 준비했는데, 그것을 파 탄시켜 놨어요. 교육을 다 했고 말이에요.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 주 동문은 그것을 다 모르지?「잘 모릅니다.」기가 차요.

동독 서독을 중심삼고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서독의 기술을 빼앗아 가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기계공업을 타고 앉았어요. 그렇기 때 문에 얼마나 위협을 받았게? 레버런 문 암살 계획까지 했다고 소문 난 거예요. 독일 언론계가 독일 공업계를 레버런 문이 점령한다고, 악당이 온다고 얼마나 선전했게? 이렇게 해 가지고 다 준비했었는데….

미국도 그래요. 세일로 조직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을 만든 거예요. 미국 50개 주에 38개 지부, 독일 전체 국가의 모든 중요 산업도시에 판매시장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람이 사업을 하려 면 자신을 가지고 개척해야 될 텐데, 앉아 있으면 누가 그것을 알아 요? 반대하는 사회 환경에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야단하니, 점 점점점 배치한 녀석들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정보기관에서 조사하니까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김계환이 5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날려 버렸어요. 공장은 날아갔지만 땅은 지금 다시 찾아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세계일보는 우리 광고만이 아니라 기사도 게재하라

 

무슨 정순인가?「조정순입니다.」조정순이야, 최정순이야?「조정순입니다.」그거 선전하라구. 세계일보는 조정순의 회사를 세계일보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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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공장이라고 생각하고…. 알겠어?「예.」투자한 공장으로 생각해서 기사를 많이 써서 발표하라구. 기사거리를 협회장이 줘 가지고 신문에 내달라고 하면, 돈은 무슨 돈? 나한테 내고 가야 돼요. 선생님 대신으 로, 돈을 받고 싶으면 그것을 쓰라는 거라구요. 광고만 내지 말고 기사 를 쓰라는 거예요.

지금은 다 기사를 쓰게 돼 있지?「예. 기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요전에 우리 글이 나갔을 때 반대한 녀석 있어?「없습니다.」있어, 없 어?「없습니다!」계속해서 그것을 볼 사람이 많기 때문에 < 세계일보> 의 부수가 늘어나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 멋대로 일주일에 두 번만 내면 몇십년 걸리게? 조간 석간 신문을 중심삼고 내도 불평할 텐데 말 이야. 알겠나?

지면이 많이 필요 없어요. 4분의 1로 고정적으로 내게 되면 그것을 보던 사람은 시리즈로서 이것을 철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못 하겠으면 책을 사다가 보라는 거예요. 책을 약(略)하지 말라구요. 편집을 잘못해 가지고 앞으로 참소 받아요. < 세계일보> 가 문 총재가, 회장이 명령했 는데 그냥 그대로 내라고 했는데 뜯어고쳐 가지고 이게 뭐야?  그거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나?「예.」

그냥 그대로 판 박아 가지고 내라구. 지시할 것이 있으면 몇 페이지 부터 몇 페이지까지 계속해서 하면 시간도 안 걸려요. 이동한!「예.」신문에 내는 것은, 교회에서 하는 모든 전부는 설용수 사장이 말을 안 들어. 그러니까 이동한한테 얘기하라구. 알겠어?「예.」그걸 알아야 되 겠어, 설용수. 알겠나?「예.」자기 모르게 신문에 냈다고 해서 내가 모르게 냈다.하고 잔소리를 하지 말라구.

「신문사는 발행인이 사장이고 편집인을 겸할 경우 사장이 신문에 관여하고….」발행인을 겸할 수 없게 해야 되겠다 그 말이야. 미국 신 문사는 발행인이 다르고 사장이 달라.「한국은 전부 동일시돼 있습니다.」한국을 따라갈 게 어디 있어, 세계를 따라가야지.「그래서 편집인


302          가정이상권의 세계화

 

 

을 겸할 때….」그러니까 우리 자체는 한국 체제보다도 < 워싱턴 타임스> , 미국 중심삼은 회사 체제를 만든다고 하면 될 것 아니야?

「편집인이 신문을 거의 다 만듭니다. 제가 관여를 거의 안 합니다. 편집인이 전부 주재하고….」주재야 편집인이 하지.「회의를 하고 신문 제작을 관리합니다.」관리하더라도 나중에 낸 것에 대해서는 발행인이, 사장이 책임지잖아?「책임만 사장이 지는 겁니다.」그러니까 총괄적인 면에서 내고 안 내는 것을 결정하는 것에 동등한 책임을 줘라 그 말이 야. 알겠나?「예.」그래야 돼.

설용수는 이제 뭘 해먹겠나?「저는, 사장 할 일이 많습니다.」사장 할 일이 많은데, 이북의 김정일한테 가서 노동조합을 철폐하라고 교육 하라면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야?「그렇습니다.」세계일보가 문제가 아 니라구. 무엇에 써먹을지 모르잖아?「예.」자기의 후계자를 길러 놓아 야 된다구.「지금 잘 기르고 있습니다.」

이동한한테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자기가 잘 한다고 하면 될 게 뭐 야? 그게 안 통해.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 눈치를 보면 알아. 한마 디 뭘 해라 하면 어물어물하더라구. 알겠어?「이동한 편집인이 말을 듣게 생겼는가 보십시오. 자기 주관이….」(웃음) 글쎄, 내가 무엇 무 엇을 하라 하게 된다면 사장이 있으니 어물어물하고 답변을 못 하더라 그 말이야. 나는 그런 것 싫다 그 말이야. 사장을 갈아치우고 이동한을 사장 만들든가….「할 일은 다 하면서 겸손해서 그럽니다.」겸손은 무 슨 겸손이야? 겸손한데, 말을 들었는데 그 다음에 신문에 나오지를 않 으니까 문제가 되잖아?

알겠나? 관여할 수 있는 것은 관여해도 괜찮아요.「예.」곽정환이 없을 때는 자기에게 지시하면 재까닥 신문에 나오게 해야 되겠다구. 우리 일화도 선전해야 되겠어요. 일화의 좋은 품목에 대해서 질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교수들이 연구 증명해야 되겠어요. 우리 생산품을 말이 에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어디가 야로가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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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총재는 거짓말을 안 해요. 진생엎도 6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인데 9퍼센트의 엑기스를 넣은 거예요. 3퍼센트 이상 가해 가지고 낸 거라 구요. 남들처럼 인삼 엑기스 짠 박(粕)이 있는 그걸 몇 번이라도 해먹 을 것인데 못 하게 했다구요. 아예 창고에 갖다 놓은 거예요. 그걸 가 루로 만들어서 제약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었으면 책임져야 지. 그런데 가짜들이 나와서…. 싸구려를 좋아하다가는 망해요.

몇 시야? 반이 됐네? 자, 가만히 있어요. 그건 끝내고 대회 하던 얘 기를 좀 해봐요. 누가 참석했더랬나?「윤정로 회장도 참석했습니다.」어저께 참석한 윤정로가 얘기를 좀 해봐. 주동문이 한 것이나 전체 비 준을 중심삼고 한번 평가해 봐. 오늘은 유종관이 안 왔구만. 유종관이 안 왔나? 왜 안 왔나?「무슨 조찬 모임이 있어서 안 왔습니다.」길게 하지 말고! 시간이 없다구.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에 대한 윤정 로 원장 소감 보고)

주동문은 언제 가야 되나?「내일로 돼 있습니다.」그러면 괜찮아. 회의 끝나고 이 대회를 할 수 있게끔 일본 날짜하고 미국 날짜를 정해 야 되겠다구. 그런 회의를 좀 하고, 그 다음에 가외의 여러 가지 해결 할 문제를 제시하고, 경제문제도 다 하고 그래야 돼요. 회의가 끝난 다 음에 이 간부들, 관계돼 있던 사람들, 곽정환이 필요한 사람들이 다 있 지?「예.」데리고 오라구.

자, 그러면 그만 하자. 회의 안 한 것보다 낫지? 어때?「잘 하셨습 니다.」자! (경배) 자, 식사! (커튼을 걷으시며) 아이구, 해를 봐라. 반 짝하고 얼굴을 보여 준다! *


 

 

 

 

영계에 대한 교육 강화와 천일국 왕권시대

 

 

 

 

어디서 왔어요?「일본 부인들, 어제는 강남이었고요, 오늘은 강북 지역에서 왔습니다.」강북, 일본 여자들?「예.」읽던 것 계속해요.

(≪참부모님 생애노정 11권≫ 제1절 6. 참부모의 미국 순회강연과 주요 행사부터 훈독)

 

대학가를 다시 교육하고 선포하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 앞에 누가 태어나야 하느냐 하면, 완성한 가인 아벨이 먼저 태어날 것이었는데 미완성한 해와가 돼 가지 고 미완성한 아들딸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생, 거듭나지 않고 는 완성의 자리에 못 간다 그 말입니다.

남한의 대학생들을 어머니가 품게 된다면 이 대학생들 중심삼고 북 한의 대학생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 북한의 대학생들이 가인이고 남한 의 대학생들은 아벨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학생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부모는 자연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학가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치열한 싸움을 해 가지고 승리의 팻말


2003년 1월 27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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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박았는데 그것을 잇지 못했어요. 김봉태와 그때 누구인가? 황선조 인가?「예.」얼마나 치열했는지 몰라요. 손대오 왔나?「예.」전체가 동 원해서 결사적으로 했어요.

서울대학에서 할 때는 5백 명도 못 모인다고 그랬는데 3천 명이 모 인 것입니다. 부산까지 가서는 완전히 동아리들이 합해 가지고 서로 경쟁해서 꽃다발을 드리겠다는 싸움이 벌어지는 놀음까지 벌어졌어요. 그걸 완전히 품었어야 된다구요. 국가가 했으면 완전히 코를 꿰는 거 예요. 그런 일을 다 만들어 놨는데 흘려 버렸어요.

지금 다시 하는 거예요, 대학가. 대학 총장들을 중심삼고 선포하고 나서 그 대회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홍일식 박 사가 말을 안 들으면 선문대학이 주도하는 거예요. 어저께 얘기했지?

「예.」당장에 프로그램 하라구.「예. 어제 준비했습니다.」밑창에서부 터! 대학이 194개가 있는데, 지방대학 같은 것은, 이남 일대는 선문대 학을 중심삼고 완전히 전부 감아 쥘 수 있어요.

이게 다 지난날의 무슨 아이들 꽃 장식 놀이가 아니라구요. 사탄세 계와의 결판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하 는 사람이 있어요? 다 흘려 버렸어요. 제방을 막아 놓으면 조수가 들어오지 못하는데 짠물이 제방을 뚫고 모래 속으로 스며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다시 통반격파와 나라 주권 정비를 한꺼번에 다 해야 돼요. 못 하면 탕감복귀해야 돼요. 여기에도 세 번씩이나 통반격파를 준비했다는 얘 기가 나오잖아요? 돈을 얼마나 썼게?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여러분의 피살을 팔고 몸뚱이를 가루 만들어서도 전국 잔치 를 하라고 지시했지? 공문 냈나?「예.」평화대사들이니 뭐니 하는 그 런 사람들이 주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순결연합회도 다 만들었지?

「예.」순결 교육을 중고등학교 다 받지 않았어? 이제 원리 강의를

해서 순식간에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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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공산당이 뿌리까지 뽑아 버리려는 것을 방지해야 돼요. 알겠 어?「예.」북한하고 남한이 하나되는 데는 통일교회가 교육하면 빠르 게 되어 있어요. 명년 4월까지 국회의원들을 소화해 버려야 됩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뭐.

 

영계에 대해 가르쳐서 언제나 영계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라

 

서영훈?「서영희입니다.」서영희야, 또. 서영훈이 아니고?「적십자사 총재가 서영훈입니다.」그래, 서영희야? 김영운이 이화대학 총장 밑에 서 박 마리아 중심삼고 이 박사를 요리할 수 있게끔 딱 했어야 하는데 다 깨져 나갔어요. 선교부 때문에 그랬어요. 감리교 선교부에서 원조 받던 것이 35만 달러였어요.

유종관!「예.」요전에 말한, 박 마리아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위해 서 특별지시를 한 변호사 있지?「예.」그 내용을 인터뷰해서 발표해 버려야 되겠어. 알겠나? 곽정환!「예.」그런 재료를, 법정 투쟁할 수 있는 안팎의 재료를 빨리 만들라구. 이제는 죽든 살든 근본을 뽑아서 뒤집어 박아야 돼.

이화대학 이놈의 자식들, 서영희하고 이경준 둘은 박 마리아와 김활 란이 사건을 중심삼고 전체 이화대학의 학장들에 뿌려 가지고 교육하 라고 했는데…. 내가 특별지시 했나, 안 했나? 했어, 안 했어?「하셨습 니다.」했는데 왜 안 했어? 위신과 체면이야? 위신 체면이 자기들에게 뭐야? 죽으면 똥개같이 지옥 갈 패들이라구. 그 위신을 못 세우는데 하늘 앞에 세울 게 뭐냐 이거야. 선생님이 위신을 세우나? 재림주라는 사람, 참부모의 위신을 세워요? 어디, 위신 세울 때가 언제 있어요? 이 제는 싹쓸이해 버릴 거예요.

그래서 지금 초 뭐라구요? 초세계언론인연합 한국대회예요. 그 다음 에 초세계 뭐예요?「국회연합!」국회연합! 초세계대학가연합,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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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세계 뭐예요?「금융계연합!」금융계연합이에요. 경제계, 은행가들을 닦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이들이 알아야 돼요. 일과의 생활,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를 먹을 때 영계를 생각할 수 있 는 사람을 만들지 않으면 사탄이 언제든지 때리고 뒤집어 박으려고 한다구요. 그게 절대적 교육이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우리는 정치를…. 하나님의 원수가 정치예요. 정치계가 종교계를 반 대했어요. 이제는 권위를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반대 받는 종교를 대 신해서 정치계를 교육해야 됩니다. 아벨이 가인 앞에 희생해서 최후에 는 가인, 형님을 교육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아 벨이 형님이 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르쳐 준 아벨의 자리에 형님 을 모시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와 같은 대등한 자리에 어떻게 서느냐? 곽정환!「예.」어떻게 해 야 돼?「복귀해야 됩니다.」복귀하는 데는 정당 이름이 아니에요. 우리 는 가정이에요, 가정. 야당 여당은 우리가 없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개념으로 교육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북통일 선취권을 취해야 됩 니다. 그걸 위해서 남한에서 아벨이 준비하지 않으면 가인이 몽땅 싹 쓸이해 버려요.

김정일하고 이번에 남한 대통령이 된 사람하고 하나될 수 있는 가능 성이 있다구요. 평화의 조약만 맺어 묶어 놓으면 미군 철수를 강제로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의 국회의원 선거를 중심삼 고 근본적인 그런 체제를 만들어서 공산화시키려는 이런 사실을 알아 야 돼요. 그걸 누가 방어하겠어요? 정치하는 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해 요? 지금까지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있으니 그렇지요.

 

음력 정월 초하루에는 7일 동안 잔치를 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30배 요원들을 배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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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행정부처 기관장, 국회의원으로부터 도로부터 군, 면을 중심삼고 행정부처와 사법 요원까지, 입법부와 사법부와 행정부, 경찰세계까지도 편으로 해 가지고 싹쓸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곤란한 것이 뭐냐? 정치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이 곤란해 요. 그러니까 초국가예요. 영계의 사실을 알려줄 것밖에 없어요. 그것 이 생소해요. 그들 앞에 원수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최후에 낸 카드예 요. 자기들은 최후에 내는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최후의 실력을 다 잃 어버렸어요. 유물론세계의 주도국인 소련과 중국이 체제 변경을 해 가 지고 반대로 민주세계를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여기에 최후에 장벽으로 남은 것이 북한이에요. 한국 땅이라구요. 한국과 일본입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공산당이 재개할 수 있는 협조 체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 조총련을 소 화하라고 벌써 선생님이 얘기했어요. 가극단을 만들어서 이미 교육을 금번에 들어와서 후닥닥 해 버리라고 했어요. 이래서 조총련이 앞장서 고 민단까지, ―민단도 공산당의 명령권에 들어왔어요.― 민단까지도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하라고 특별지시를 했어요. 어저께 했나? 유 정옥!「예.」그래, 일본을 팔아서라도 그 경비를 대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했어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그저 세월이 같다고 하지만, 같은 세월같이 보내는 가운데서 망하고 흥하고, 벌받고 축복받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벌받고 망할 수 있는 길을 밟아 치우고 흥하고 축복받는 자 리에 가자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오늘은 일본 여자들이 많구만. 오늘이 27일이야?「예.」이제 (음력) 정월 초하루가 며칠 안 남았네?「그렇습니다.」이번 정월 초하루는 잔치 를 해야 돼요. 이 기간에 일주일 기간을 중심삼고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어저께 지시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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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요. 일어서서 맹세문을 하고 앉지 않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부모님 의 어떤 날인데, 전 국가가 잔치하고 세계가 잔치해야 할 날인데 청평 에서 잔치하는 거야? 꿈도 꾼 녀석이 없어요. 자기들 밥 먹을 걱정을 하고 자기 새끼들, 자기 여편네를 걱정하지만, 나라와 세계를 걱정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경제적으로 제일 어려운 때에 제일 복잡한 일을 한다

 

오늘 몇 시에 하나? 어저께 그것 계획했나, 곽정환?「오늘 합니다. 오늘 월요일입니다.」오늘이 월요일인가? 응, 그렇구만. 죽으면서라도 후손들이 망하지 않게끔 유언과 더불어 장사 지낼 물건을 사들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유언이 필요 없어요, 유언이. 유언이에 요, 위언이에요?「유언입니다.」유언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한테 돈을 내라고 해야 돼요. 돈을 내야 할 텐데 그걸 계획하고 사두어야 할 모든 재산, 그걸 처리할 수 있는 금전이 없으면 아들딸의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벌어대야 된다는 거예요. 싸움 은 무슨 싸움이야?

싸움을 방지하는 방법이에요. 싹쓸이해 가지고 자기들이 책임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뒤를 책임질 수 있어서 남긴 빚을 청산해서 완비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것을 나라의 것으로 바쳐 야만 남겨진 재산을 두고 싸우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기가 차지요.

그래, 선생님이 딱 그런 입장이라구요. 제일 어려운 때에 제일 복잡 한 일을 하려고 그래요. 나 돈 한푼 없어요. 여수 사건, 용평인가 양평 인가?「용평입니다.」용평 사건, 강원도 고산지 사건! 강원도를 누가 개발하느냐?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래서 인삼밭, 인삼이 아니라 산삼 씨를 뿌려 가지고 산삼 밭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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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고 그래요. 6대주 각 나라 한 지역에 기르는 걸 가르쳐 줘 가지고 여기서 심어 가지고 천 배 가격을 받고, 그 나라의 보물로서, 귀물로서 그 나라의 재산과 그 나라의 권세와 바꿔 가라는 거예요.

강원도가  뭐예요?  무슨    자예요?「물  강(江)  자입니다.」무슨 자예요?「언덕, 근원 원(原)자입니다.」언덕하고 들이에요.   강이 흘러가는 벌판이에요. 벌판인데 산이 많아요. 강과 언덕을 만든 것은 산을 헐어서 만든 거예요. 복귀 가운데 있어서 강원도인데 그 반대예 요. 강이 어디 있고 뜰이 어디 있어요? 산밖에 없어요. 탕감복귀의 뜻 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강원도가 이제 세계의 자랑거리가 되는 거예요. 강원도 출신이 누구예 요?  강원도 출신!  문난영이로구만.  어려울 난(難)  자야,  난초 난(蘭)자야?「난초 난입니다.」어려울 난자가 아니고? 문난영, 어려움이 번 창한다, 어려움이 드러난다, 그것이 진리다 이거예요. 강원도야? 강원도 에 가서 살았지 뭐.「예. 살았습니다.」함경도 아니야? 「예.」(웃음)

강원도가 그래요. 내가 강원도를 돌아다니면서 얼마나…. 길가에 건 너다 보이는데 말이에요, 돌아가는 길이 70리 길이에요. 이놈의 산! 헬리콥터 가지고 해먹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옛날에 생각하 던 모든 것이 있어서 임자들이 모르는 마을, 그 집까지 가 보고 돌아 왔다구요.

요즘 국회에서 사람들이 문 총재는 불가사의한 사람이다.한다는데, 내가 불가사의(不可思議)할 게 뭐야? 자기들이 불가사의한 사람들이 지. 거꾸로 말하고 있어요. 자기 자신들이 불가사의한 사람들이지 나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하나님 편으로 볼 때 불가사의한 패, 이놈의 여자들! 이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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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서서히, 무슨 영 자야? 꽃부리 영(英)자야? 서서히 아름다운 여자다 이거예요. 이거 선두에 서라고 내가 그랬는데, 진짜 서서히 서 영희가 됐어요. 계집 희(姬)자지? 딱 이름같이 됐어요.

얼굴상을 보게 되면 돈같이 잘 굴러다니게 되어 있는데, 모가 없이 말이에요. 보라구요. 어디 가도 통해요, 여자로서. 자기 처신과 위신, 전통을 잊어버리고 담 넘어갈 때는 인사도 없이 넘어가고, 자기 좋아 하는 춤추고 노래하고 다닐 수 있는 여자예요. 그러니까 서서히 잔치 한 후에 넘어가서는 뭘 해? 동네방네 잔치하면서 기름 냄새 내고 동네 개들이 전부 불평하고 있는데, 떡 짜박지, 고기 짜박지 주지도 않고 그 냥 넘어가다가는 개에 물려 죽어.

왜 이상한 눈 가지고 선생님을 보나? 여자들이 전부 다 행차 후에, 행차 다 끝난 다음에 그럴 때 가려고 하지요? 그게 도둑놈이에요, 도 둑놈. 아, 주인이 잔칫상 부스러기를 먹으려고 하는 걸, 상 바치고 먹으려고 하는 것을 빼앗아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후손이 없어요. 뒤돌아보면 뒤가 없다는 거예요. 뒤 가 어두워져요. 우리 같은 사람은 뒤가 어두워지지 않아요. 앞에는 어 둡지만 뒤가 빛이 난다구요. 이런 얘기를 지금 와서 하니까 문 총재가 그렇게 살았다 하지, 옛날에 이런 얘기를 하면 미친 것, 자기 중심삼 아 가지고 저렇게 선전한다.했을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그거 맞는 말 같소, 안 맞는 말 같소?「맞습니다.」서영희!「맞아 요.」여기 일본 여자들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 요? 알아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엉? 시집온 지 몇 년이 됐는데 한국 말을 모르면 잡아다가 볼기를 칠 거라구요. 내가 이제 문답을 해야 되 겠어요.

3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로구만. (웃음) 3년도 안 가지, 열심히 하면. 남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벙어리 같아 가지고 손짓 발 짓을 어떻게 해요? 밤을 새워서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천번 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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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마음이 바쁠 터인데, 모르겠다는 사실은 남편에 대해 무관심, 자 기 아들딸에 대해 무관심한 여자예요. 아들딸을 교육할 때 일본 말로 교육할 거야? 이 쌍것들! 일본 말 가르치지 말라는 거야.

그래, 자기 아들딸에게 일본 말을 더 가르치려고 그랬나, 한국 말을 더 가르치려고 그랬나?「한국 말입니다.」남편들이 일본 말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편이 일본 말 할 줄 아는 그 여편네 손 들어 봐요. 얼 마 안 되는구만. 둘이 있어요. 한국에서 살면서 남편하고 일본 말로 통 하다니! 그 전통을 싹쓸이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오늘부터! 부끄러 운 거예요. 형제가 되어야 돼요. 형제가 되려면 부모님이 쓰는 말을 알 아야지요.

여러분은 한국 말을 가르치나? 3년 지나면 가르칠 필요도 없지.「다 알아듣습니다. 한국 말 잘 합니다.」알아듣는 거야 잘 알아듣느냐, 못 알아듣느냐, 중간이냐? 잘 알아듣지 않으면 못 알아듣는 것이나 중간 이나 마찬가지예요. (웃음) 법 문서, 계약 문서, 나라 나라 협조할 수 있는 회의 문서를 쓸 때에 잘못 알아들었다가는 100년 갈 이상을 꾸 몄다 하더라도 10년도 못 가고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지요. 토 하나가 잘못되면 천하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말하다가 이 쌍것들,   나 좋다!  하면 어때요?   이 쌍것들,   나는 좋 다!그런 말이 있어요? 그런 말이 있나 말이에요. 원리로 말하면 이 쌍것들! 진짜 한 쌍이 되어 있는 것은 난 좋다.해서 말이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이 쌍것들!둘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그래, 여자 중심삼고 하나되겠어요,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겠 어요? 여자 중심삼고 하나되면 집안이 망해요. 에덴동산에서 망친 것 이 여자 아니에요?

서영희도 그렇지. 남편을 갈아서 시집도 몇 번 갔을지 모르겠구만. 남편을 숭배할 수 있는 성격이 없어요. 눈이 저렇게 생겨 가지고. 입이 저렇게 되어서 바른말 하다가 톡톡 쏴 가지고 남편이 말도 못 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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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게 살았을 거예요. 왜 고개를 숙이면서 웃어? 맞는 모양이지? (웃 음) 왜 웃어, 이 쌍것?

 

말없이 주인 되는 길을 걸어 나왔다

 

여기 통일교회에 뭐 하러 들어왔어요? 세상에 나가면 칭찬받을 것인 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 쌍년이란 소리를 듣고….   내가 선문대학 에서 이 쌍년이라고 그랬어요. 어떠나 보자 이거예요. 많은 여자들이 있고, 교수들이 서영희를 부총장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쌍년이라 고 하더라도 입 다물고 가만 있구만.했을 거라구요. 그런 말을 했으 면 얼굴에다 침을 뱉고 면도칼을 가지고….

옛날 여자들은 말이에요, 면도칼을 가지고 다녔어요.「면도칼이 아 니고 은장도예요. (어머님)」아니야! 면도칼이에요. 수염을 깎고 솜털 을 깎고 하는 거라구요. 그걸 가지고 얼굴을 긁어대고 할 텐데도 그래 도 헤죽헤죽 웃는 걸 볼 때, 저거 다르긴 좀 달라졌구만.했어요.

세상 같으면 야단하고 물어뜯고, 나보고 쌍놈의 영감이라느니 무슨 얘기라도 대번에 할 텐데 말이에요, 이 쌍년!하고 욕해도…. 서 부총 장 혼자서, 무슨 회의를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회의를 무시하 던 그런 부총장이 공인받을 수 있는 하나의 말이란 걸 생각해 봤어? 선생님이 무턱대고 그런 말 한 줄 알았지? 잘 하라구. 앞으로 그렇게 하다가는 편안치 않아. 선생님의 명령대로 안 하면 편안치 않아.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구. 내가 관심이 없어서 끊어 버리면 괜찮지만 말 이야.

내가 그래요.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선생님 마음대로 어디를 못 가요. 반드시 사고가 생겨요. 곁길로 가게 되면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곁길로 가도 올라가지 않아요. 곁길로 가도 자꾸 내려가려고 그러지요. 내려가 서 저 밑창으로 주욱 해서 돌아가서 저쪽에 나올 때는 이 세계를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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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했어요. 말없이 푯말을 가지고 나 따라와 라. 나타나서 여기 푯말을 빼라.할 때 나타나지 않으면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어수룩해 보여도 자기의 태어난 복을 놓쳐 버리면 안 돼요.

그래, 유종관의 복은 뭐야?「참부모님을 모시는 것이 복입니다.」그 렇게 지금까지 모시는 것? 한마디만 해도 눈물이 쑥 나오더라구, 이놈 의 자식!  하면.  남북통일국민연합이 선생님보다도 높은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몰라주고 발길로 차 버리니 분하고 원통하다는 거지요. 발길 로만 차 버리나? 깨뜨려 버리고 거꾸로 꿰매 달 수도 있잖아? 무슨 불 평이야? 그런 것이 선생님, 하나님 앞에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 역사에 그런 게 없다구요.

40대에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 그렇게 다녀야 할 텐데 80세에 해 가 지고 좋다고 할 수 없어요. 지금 부끄러운 거예요. 어머니 환갑 때를 중심삼고 축하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어머니를 두 번째 얻음으 로 말미암아 내가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안 그래요? 그런 사연들을 몰 라서 그렇지요.

어머니는 그런 얘기를 하면 아이고, 또 뭐 그런 얘기를 왜 하노, 앉 아 가지고?  해요.   왜 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심정세계의 기록이 주류가 되어 있는데, 그걸 빼 놓아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해? 나는 그 렇지 않아요.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서영희! 뭐라고?「솔직은 정의와 통한다!」그렇게 살라구.「알겠습 니다.」서 부총장으로 왔다갔다하고, 서영희로도 왔다갔다하고, 통일교 회 식구로서 왔다갔다하고, 솔직하지 않잖아? 눈, 귀, 코가 있지만 머 리하고 하나 안 되어 있어. 지금까지 보고 살던 것으로 통일교회를 보 게 되면 자기 눈 아래로 보이지? 천만에! 영계에 가 보라구, 자기가 어떻게 되나. 거꾸로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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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에 대해 일을 생각하면 4백년이라도 탕감

 

그래, 여기 온 일본 아가씨들이야, 아줌마야?「아줌마입니다.」(웃 음) 아줌마들이 와 가지고 제멋대로 살고 다 이러는데 말이에요, 원래 는 내가 매번 어디 갔다 오면 일본 여자들을 불러다가 말씀도 해주고 그래야 할 텐데 일부러 안 해요.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내가 선교사들 한테도 17년간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누가 남나 보자 이거예요. 40년 간을 불러내지도 않고 내버려두고 천대를 하더라도 보따리 싸지 않고 누가 남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본이 한국을 대해 가지고 한 일을 생각하게 되면 40 년 아니라 400년이라도 탕감 못 할 것이다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고맙고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싸, 모를싸?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모양이구만. 알아요, 몰라요? (한두 사람이 작은 소리로)「알겠습니다.」황선조!「예.」한국어를 가르치라고 벌써 부터 얘기했는데 모르고 있잖아? (웃음)「압니다. 알면 크게 대답을 해요.」

여자는 손해날 때는 대답 안 하고 이익 날 때는 그저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빨리 대답하고 발랑발랑 기어 나온다구요. 여자의 본성이 그렇 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는 안 통해요. 하늘나라는 안 통해요. 자숙하면 서 아들딸을 어떠한 한국 사람 아들딸보다 효자로 길러야 되고 충신으 로 길러내야 돼요. 그래야 일본 나라가 살아요.

앞으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엄명을 내 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국경을 넘어왔으니만큼 자기 나라의 남자들 이 상, 몇 배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들 딸들 전부 다 일본 말을 가르쳐 주는 것보다, 한국 말 다 끝난 다음에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소학교도 나오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나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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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그때는 가르쳐 주라구요. 틀림없이 어머니한테 물 안 들었다 이거 예요. 한국 사람 어머니같이 돼야지, 일본 사람 어머니가 되면 패거리 후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럴 때는 답변 을 잘 하누만, 알았는지, 몰랐는지.

이제 일본 여자들만 데려다가 훈련시켜야겠어요. 남편을 버리고 전 부 다 버리고 일본 여자들만 와라 이거예요. 그래, 해수욕장에 데려가 서 훈련을 시키면 좋겠어요, 어떻게 살았나.

요즘은 브래지어인지 그걸 찼기 때문에 젖이 늘어진지 어쩐지 모르 겠다구요. 옛날에 야목에 가서 할 때는 젖이 큰 것 늘어진 것, 어떤 아 기 못 낳은 사람은 요만큼 내려와 가지고…. 훈련을 해서 다시 개조시 켜 가지고 그것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 가지고 처녀로 태어나 결혼한 여자가 돼야 된다.해서 훈련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탕감복귀예요. 잘라 버리고 젖이 없어진 거기에 가짜 젖을 붙여서라 도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잘라 버린 다음에는 탕감할 만하잖아요? 탕 감복귀는 피를 흘려야 돼요. 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되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냥 안 돼요.

선생님을 만나 보면 좋은 말을 들을 줄 알았더니 아침, 새벽부터 훈 독회 해서는 이런 벌거벗겨 가지고 볼기를 치는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아예요,  조화예요?  (웃음)  조화같이 아침부터 선생님이 영감이 되어 가지고 무슨 조화를 부리느냐? 좋아는 좋아서 와라 하는 것이에요. 조화예요, 좋아예요? 좋아서 와라 이 거예요. 언제든지 와라 이거예요. 그게 좋다는 말이 된다구요. 한국 말 이 참 계시적이에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시간이 일곱 시가 안 되었는데 여덟 시까지 하다가는 우리 어머니한테 기합 받겠어요. 중요한 때예요. 지금 때와 딱 맞는 말씀이라구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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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잃어버린 3대권을 찾기 위한 일을 해야

 

『……참어머님 한국대회 이후 과제

이제 협회가 전체를 하나로 엮어야 됩니다. 앞으로 사상교육은 협회 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미 교육한 사람들도 전부 다 여기 에 엮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데 전도보다도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종족적 메시아와 연결하는 것입 니다. 아들딸을 전부 긁어모으면…』

아들딸을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3세로서.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3 대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사탄세계, 가인 편의 가인의 아들딸을 접 붙여 가지고 3시대를 찾아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3시대가 없어요. 찾 아와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 3대로 하게 되면 가인세계는 어떻게 해요? 다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내놓고 나라를 찾아야만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품고 살게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거꾸로 살았어요. 나라도 없는데 나라 있는 이상, 자기 기반도 없이 말이 에요. 선생님이 발판만 빼면 천야만야 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허락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살았어요. 자!

『……아담이 죽었고, 예수가 죽었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고생을 해서 수많은 역사시대에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몇백 번씩 되 풀이하면서 이것을 세계적 판도로 이어 나온 거예요. 이것을 인간들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한을 가지고 이으면서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문 총 재 시대에 와 가지고 40년 동안에 이런 놀음을 악마와 더불어 하면서 전부 다 처단해 가지고 평정한 것입니다.

세계 도상에서 가나안에 입성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세 계에 물들지 않고 세계를 밟고 올라서서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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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세를 통해서 통일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2세가 필요하지요? 지금 축복받은 2세가 누구냐? 하나님, 그 다음에 는 아담…. 여러분은 아담이 아니에요. 가인이에요. 그 아들딸은 사탄 세계의 아들딸이 아니라 하늘의 아들딸로 길러야 돼요.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2세들은 신학을 공부해서 세계 종교권을 요리할 수 있는 챔피언으로 내세워야 할 텐데 제멋대로 다 하고 있더라구요. 그게 자 기 아들딸이에요? 이래 가지고 무슨 대학 간다고 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일가 잘먹고 잘살자고 그런다구요.

2세는 선생님 것으로 하겠다는 말을 알지요? 공산당 2세도. 응?

「예.」공산당 2세도 그래요. 가인의 아들, 3대권을 잃어버렸으니 가 인세계 북한 김일성의 김정일도 선생님 편에 속해 있어요. 공산세계의 2세는 선생님 편에 있어요. 3대권을 찾아오는 놀음이에요. 그 말이 그 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 그래요. 한국에서 동아리 패들, 대학가의 좌익운동을 하던 사 람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돌이켜 놓아야지요? 그게 뭐예요? 사탄 편 3세를 빼앗아 찾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그거라구요, 지금 현재. 대학가를 중심삼고 초세계언론계연합, 초세계국회연합 대회를 하는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학가를 중심삼고 대학가를 잡아야 돼요. 대학가를 잡으면 중고등학교, 자기 출신 학교는 언제든지 동창생, 후배들을 컨트롤할 수 있어요. 중고등학교를 하면 소학교까지 완전히 장 악하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이 이번 선거도 인터넷을 사용해 가지고 전도해서 방법 을 중심삼고 방편적 승리를 꿈꾸었는데 거기에 밀려 넘어갔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다 안 하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한 단계 앞서요. 인터넷이니 이메일 쓰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 회가 제일 챔피언인데도 불구하고 정치라든가 국가가 가는 방향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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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못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3분의 1을, 정권 비용의 80퍼센트를 선 전에 쓰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이제 그것을 수습 못 하면 망해요. 잘 하라구요.

나는 이번 대회가 끝나면 손 털고 잠만 자야 되겠다구요, 잔치나 하 고. 여러분을 도와주는 돈 가지고, 내가 벌어 가지고 잔치하고 세계의 고생한 통일교회 교인들 집 사주고 말이에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 에요.

 

일본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이 돼야

 

이번에 그래서 2천 명 이상에게 상을 주는데 그건 진짜 하늘이…. 36가정들도 다 했지만 36가정이 상을 많이 타나 보라구요. 추첨하게 되어 있어요. 새로운 사람이 많아지게 될 때는 벌꺼덕 뒤집어진다 이 거예요. 상 준다고 했지요? 2천1백인데 2천 하나도 괜찮아요. 2천 명 이 넘었으면 선생님 시계라도 빼 가지고 나눠 주면 되는 거예요. 2천 을 넘어서지요? 21수예요.

여기에 가담한 사람도 있겠구만.「예.」자기들은 모르지?「발표했습니다, 20일 날.」20일 날? 나한테 허락 받고 발표해야지 자기들이 발 표할 수 있어?「명단을 말씀드렸습니다.」그렇기 때문에 2천 명인데 3 천 명을 중심삼고 추첨하는 거예요. 하늘이, 선조들이 잘못되어 고개 숙이는 후손은 떨어지는 거예요. 이상한 풍조가 나타나리라고 보고 있 어요.

누가 상을 많이 받아야 되겠나? 한국이에요, 일본이에요, 천사장권 세계예요? 한국에는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다 실패예요. 해와 세계는 지금 선생님 명령에 실패하기 전 단계에서 문턱을 넘어서면 실패가 아 니에요. 한국은 문턱을 선생님 외에는 넘어설 사람이 없어요. 딱 그렇 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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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한국 정부가 잘살라는 집을, 왕궁을 지어 놓고 선생님에게 와서 살라고 하고, 일본 나라가 왕국을 잘 지어 놓고 선생님에게 와서 살라고 하면 어디로 가야 되겠나? 윤정로!「한국에 오셔야지요.」어머니가 없는데? 한국에 뭐 있어? 어머니가 있어?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어머니를.

어머니가 일본 나라 사람이면 일본 나라 사람을 모셔야 되겠나, 안 모셔야 되겠나? 일본 나라 사람이 어머니 분신의 자리에 서야 돼요. 한국에서 태어난 언니니 누구보다도 그 언니가 시집가는데 먼저 시집 보내 주고 말이에요. 신랑이 외국에 가서 살다 보니 돌아올 때에 그냥 올 수 없어요. 나라에서 여편네를 잃어버렸으니 여편네를 찾아 가지고 들어오려니 일본 여자들을 존중해야 된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가서 일본 식구들을…. 일본 식구들이 남자들 은 많지 않아요. 80퍼센트가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을 부려먹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을 키우는 거예요. 키워 가지고 먼저 온 사람들이 제 1이스라엘권 마찬가지의 남자들인데, 일본 여자들을 왕후로 만들고, 예수님이 와서 120명 장관들을 축복할 수 있게끔 해야 했던 것처럼 엮어 가지고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의 모든 귀한 물건들 을 전부 한국으로 옮겨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데 지금 반대하 고 있어요.

 

시댁에서 공인을 받아야 자리잡아

 

그래, 일본이 지금 국가적 책임을 못 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비축 자금을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 물어줬어요. 그런 걸 알아 요? 어머니 책임을 졌으니 여자들이 그 가운데서 고생을 누구보다 더 해야 돼요. 한국에 있는 언니들이 언니가 아니고, 한국에 있는 동생들 이 동생이 아니라구요. 거기에서 언니가 어머니 책임을 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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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책임을 할 수 있게끔 언니 동생의 본이 돼야 돼요.

들어와 가지고 한국에 있는 여자들을 누구보다 믿어야 돼요. 자기 비밀의 모든 보물을 그 언니 동생에게 맡겨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일 본 여자들은 없지요? 어머니가 쉬운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을 중심삼 고 생각할 때, 내가 비행기를 타고 일본 날아다닐 때는 이 아래는 해 와의 나라인데 꼴이 좋구만.그래요. 밤이 되면 도적이 찾아온다는 거 예요, 밤이 되면. 밤이 되기 전에 이들을 고개를 넘겨주려는데 그걸 몰라요.

밤이 되면 도둑이 찾아간다구요. 선생님은 안 있어요. 아침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자기들이 모든 따라갈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시 집가는 색시와 같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버리고 따라나서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도적이 들어와서 타고 앉아요. 제2차 국가적 타 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위험 천만한 자리에 선 해와국가라는 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비축자금을 일본을 위해서 헌금이니 무엇이니 해오면 다 물어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 책임을 다하고 있어요. 끝까지 부려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어려움이 있으면 해주는데, 그런 전통을 알고 그 마음에 맞게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한 나라가 되 어 합하게 될 때는 한국에 있는 언니 동생들을, 또 그 다음에는 태어 난 오빠 동생 될 수 있는 사람을 대신 키워 줘야 돼요. 어머니는 왕국 으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 주요한 이런 관직에 있는 모든 여편네들이 한국 사람보다 일 본 여자가 돼야 돼요. 일본 여자한테 교회를 맡기니까 일본에서 하던 교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자기들은 그럴 거예요. 5천 명이 넘으니까 교회 책임자의 사모님은 우리니까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구나.하겠지만 천만에! 그런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일본의 색도 내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맏딸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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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으로 들어와서, 핏줄이 다르지만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한국의 가인 아벨, 언니 동생들을 먹이고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시동생이나 마찬가 지예요, 시동생. 시가를 위해서 위 꼭대기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준 비해 가지고 다시 공인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에 대한 인상 이 없어지고 이순신, 충신 이상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야 자리 잡는 거예요.

지금 내가 왜 해양권에 관심 갖는 줄 알아요? 이순신이 해양권을 중 심삼고 싸우다 죽었지요? 일본 나라 사람들이 가입해 가지고 그것을 풀 수 있게끔, 탕감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해양도시를 아름답게 만들 려고 그래요. 47개 현이 있으면 섬나라 하나 중심삼고 여러분 재산을 옮겨다가 여러분이 와서, 일본 나라가 태평양에 들어가서 없어져도 살 수 있는 섬을 중심삼고 단장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흑산도예요, 흑산도. 검을 흑(黑)자하고 뭣인가?「뫼 산 (山)자입니다.」흑산도! 흑산도 하게 되면 기분이 이상해요. 왜 흑산 도예요? 제일 좋은 곳이 여수(麗水)라구요. 맑은 물이 있는 곳이에요. 순천(지명은 順天이 맞지만 順川으로 설명하심)이에요. 무엇이든 물이 잘 흐른다 이거예요. 여수 순천 사건이 있지요? 공산당이 이곳을 중심 삼아 가지고 (반란을 일으켰던) 혁명지가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 강원도지요? 산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원도 고지를 찾기 위해 얼마나 싸웠어요? 전쟁터의 귀한 자리가, 게릴라 전쟁으로부터 본격적인 전쟁을 한 곳이 강원도예요. 강원도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자, 넌 가만 앉아서 쉬는 게 좋지?「아닙니다. (정원주)」(웃음)

 

매년 원리와 통일사상, 승공이론으로 무장해야

 

『……강의도 대학가나 중고등학교에 가서 해요. 교회에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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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구요. 가서 명령해요. 여러분도 이번에 가서 40회 이상 대회를 할 수 있게끔 해서 가정까지 찾아가야 됩니다.』

이번에 당장에 교장들, 순결대회를 한 학교에서 강의를 하자고 하라 구.「예. (김봉태)」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놓쳐 버린다는 거야. 알겠 어?「예.」이해하지 말고, 결정했어?「예. 결정했습니다.」그럼 하라구.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 중심삼고 48세 이하 대학 나온 사람은 전체 교 육하라고 그랬기 때문에 파송한 거야. 자!

『……이제 남한 학생들하고 남한 운동권의 학생과 합해 가지고 북 한 학생들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조총 련과 민단 학생이 가담하고 일본의 학생이 가담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미국과 중국과 소련의 학생이 연합해 가지고 북한 학생들을 동화해야 된다구요.』

김봉태를 갈지 않고 왜 오래 쓰는 거예요? 산 역사예요. 한국에서 사상적 분야에 있어서 대학가에서 싸우는 데는 손대오가 처음에 시작 했지만 김봉태가 책임지고 나왔어요. 타프(TARP 전국교사원리연구 회),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다 만들었지?「예.」그때 그 것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꿈도 안 꾸고 있었어요.

「1차 때에는 40개 대학 어머님 강연할 때는 반대를 받았는데, 아 버님 주신 말씀을 중심삼고 북한하고 만났잖아요? 그게 94년도거든요. 95년도 어머님 2차 할 때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학교에서 열 개씩, 다섯 개씩, 여섯 개씩 꽃다발을 드리고 그랬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됐습니다. (김봉태)」

정부가 그걸 알고 조금만 밀어주었으면 완전히 쓸어 버렸을 거예요. 기성교회가 정부와 하나되어 문 선생에게 주게 되면 자기들은 망한다 고 해 가지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이래서 대학가를 전 부 다 휩쓸어 가지고 뒤집어 놓았는데 그걸 정부를 중심삼고 계속해 나가야 했던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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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김영삼 정권이 안 나왔으면 다 끝났어요. 다 끝났다는 거예 요. 다시 이런 놀음을 할 필요 없어요. 그래서 승공강의를 제주도에서 했지요? 벌써 3년째 되잖아요? 통일사상과 승공강의를 원리로부터 재 무장하는데 그 본격적인 교육이 이번 40일 수련회라구요. 46일 되누 만. 그렇지?「50일입니다.」50일!

이건 언제나 연차적인 기간이에요. 양력 음력으로 이때가 노는 때라 구요. 이걸 매해 계획해 가지고 이번에 낙제된 사람들은 3차까지 안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요. 죽어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농촌에 남았지요? 똑똑한 녀석은 도회지에 나왔어요. 농촌도 구해 줘 야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 계획이 그래요. 세계일보에 농촌문제를 기사로 취급한 것도 그런 뜻에서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데, 세계일보가 농촌문제에 있어 서 언론계를 대표해 선두에 섰다구요. 앞으로는 그래요. 농촌이 문화도 시형 농촌이 돼야 돼요.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그걸 만들려고 지금 서 두르는 거예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지더라도 그걸 지금 서두르고 있 다구요. 그런 생각들이나 해요? 자기 먹고 살 것이나 생각하지, 나라니 무슨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해양공원권 만드는 계획과 제주도 활용 계획

 

이 불쌍한 일본 여자들! 일본 식구들은 헌금을 하느라고 죽겠다고 이러지만 말이에요, 난 한푼도 그들에게 빚지지 않아요. 그들 이상 경 제문제에 시달리고 있어요. 왜? 일본 나라 사람을 누가 책임지겠어요?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책임져요? 알겠어요? 그들은 한꺼번에 다 쓸어 버리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주권을 무시해 버려요, 사탄세계라고 보기 때 문에. 일본 천황과 문 총재하고 누가 나으냐고 질문하게 되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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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겠어요? 천황이 낫다고 해야 할 텐데 문 총재가 낫다고 하니까 두 어둘 수 없어요. 일본 정권이 돌아가면 전부 다 학살을 당해야 돼요. 그전에 도서국가를 만들어서, 섬을 만들어서 수십만 수백만을 이동해 서 정착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아야 일본도 산다 그 말이에요. 아시 아 지역에서 발붙일 수 있는 곳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의 헬리콥터, 비행기를 중심삼고 일본에서도 그걸 만들 라고 그랬어요. 일본하고 한국으로 해 가지고 미국까지 3개국이 연합 해서 중국과 소련까지, 동남아시아 전역에 이것을 파급시키려고 그래 요. 그래, 해양권, 해양공원권을 만들어야지요? 도서 가운데 제일 섬이 많은 곳이 한국이에요. 2천8백 개나 있어요. 중국도 그렇게 많지 않다 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해양공원은 한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수많은 고 기들이 살고 있고 경치가 아름다워요. 또 제주도만 터 있지, 일본해(동 해)로부터 서해, 그것이 호수와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대련을 중심 삼고 보게 되면 그것이 호수예요, 호수, 일본에도 호수고. 그러니까 고 기들이 많이 살아요. 거기에 양식장을 만들어서 세계의 어떠한 어종보 다도…. 맨해튼에 있는 호수와 같은, 롱아일랜드 사운드라는 섬과 마찬 가지로 무수한 어종이 살고 있어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한반도는 그런 모든 자원이 충분해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해 양권 육지권을 지배할 수 있는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원래는 미국 의 오키나와 비행장을 일본이 반대할 때, 백악관의 군사 책임자를 중 심삼고 오키나와 미군기지를 제주도로 옮길 계획을 했는데 이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러면 오키나와 대신 제주도면 제주도를 중심삼고 소련, 중국, 일본 이 눈앞에 있어요. 젓가락으로 셋을 한꺼번에 쥘 수 있는 거예요. 오키 나와만 하더라도 멀다는 거예요. 한라산이란 높은 산이 있는데, 거기에 동서남북으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전함, 항공모함까지 그 아래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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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만들어 가지고 수천 대, 수만 대를 감춰둘 수 있고, 비행 장도 동서사방으로 육지에 연결되게 굴을 뚫어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랬으면 한국은 먹고 살아요. 3국을 지배하는 그러한 군사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시대가 되면 제주도는 평화의 해방도시로서 일본 나라가 마음대로, 중국 나라가 마음대로, 소련 나라가 마음대로, 미국 나라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으니 사상적 기준만 하나 만들면 유엔

기지로서 평화를 조정하는 기점으로 삼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예요. 제주도가 뭐예요? 제사장이 사는 도가 제주도 (祭主道)예요. 제사장 주인이 사는 제주도 아니에요? 이랬으면 거기에 도박장을 만들어서…. 수많은 섬들이 많잖아요? 각 나라 기지를 만들 어서 노름터로 만들면 한국은 앉아 가지고 먹고 살아요.

그런 꿈을 안고 제주도 땅을 사고 그런 계획을 한 것이 30년 전이 에요. 문 총재가 제주도를 말아먹으려고 그런다고 호텔 지을 제일 좋 은 땅에다 도시의 제일 싫어하는 걸 갖다 처박아 놓았어요. 이놈의 자 식들! 그래 가지고 무슨 장로? 제주도의 무슨 장로?「오 장로입니 다.」오 장로를 1년 동안 감옥살이까지 시켰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더니 요즘에 문 총재가 제주도를 개발해 달라고 그래요. 한라산 을 나에게 맡기라고 그랬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홍콩이 문제가 아닐 그런 곳을, 세계에 없는 유람지를 만들어서 한국 사람은 앉아 먹고 살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을 한 녀석이 어디 있 어요? 기성교회 교인들이 그런 말을 들으면 도망가고 무슨 반대나 하 고 그러지요.

 

일본이 망하면 되니 길을 열어 주기 위해 나가고 있다

 

서영희를 그런 기성교회인들을 때려잡고 거꾸로 끌고 올 수 있는 책 임을 시키려고 데려다가 부총장까지 시켰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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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사람 전도했어?「수없이 많이 했습니다.」어디 있어? 자기가 전도 한 사람 어디 있어?「밖에 있습니다.」밖에 있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 어? 바람잡이 여자들이지. 추수를 해야 돼, 추수. 오늘은 여자들이 많 아서…. 그래도 총장은 안 오고 부총장이 왔어.「오늘 사정이 좀 있어 서 못 왔습니다.」

일본 아줌마들이에요?「예.」일본 아가씨예요, 아줌마예요?「아줌마 입니다.」남편을 버리고 처녀 입장에서 돌아가서 다시 일본 남편을 얻 고 싶지 않아?「아닙니다.」아마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3분의 1 이, 그럴 사람이 많을 거라. 사십 전 된 사람들은 또다시 고향에 돌아 가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할지 모르지요. 그때는 망해요. 일본 나라는 없어진다구. 두고 보라구요.

아시아에서 일본 나라를 남길 것 같아요? 지금도 그래요. 2차대전 이후에 전범국가로서 피해를 입힌 걸 갚아야 돼요. 장개석이가 전범국 가를 해방시켰어요. 4대국의 관리권 내에 있어서 일본 여자들하고 애 들은 잡혀가서 세계에 널려져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살아야 할 입장 을 장개석을 통해서…. 거기에 영향을 미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꿈 같은 얘기지요.

그래, 일본 나라가 망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살 려 주겠다는 거예요. 불쌍한 나라예요. 불쌍한 나라인데, 일본 나라의 천황을 믿을 수 없고, 나라의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어디를 믿어요? 돌아서서 붙들어야 할 것이 하늘이기 때문에, 내가 해와국가를 중심삼 고 붙들어 줘 가지고 불쌍한 이 민족의 갈 길을 열어 준 거예요.

일본의 고등계 형사들, 선생님을 죽이려고 하던 패들, 고문하고 별 의별 짓을 다한 패들을 해방 후에 보따리 싸 가지고 보낸 준 사람이에 요. 그걸 갚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의 말에는 절대복종하고, 나라를 버리더라도 한국이든 어디든 가겠다 고 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이 인과원칙에 의한 불가피한 본성의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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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학생 때 있던 미쓰하시(三橋) 씨 집까지도…. 그 아들이 쉰 두 살이라는데 요전에 내가 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 돼 가지고 열심히 믿으라고 그랬더니 열심히 믿겠다고 맹세했기 때문에 그것이 복이 될 지 몰라요.

이제 그래요. 지금 내가 요전에도 주동문한테 얘기했는데, 미국에 있어서 초세계언론계연합 미국대회를 하느냐 세계대회를 하느냐? 세계

대회라는 명칭 하에 미국 50개 주를 중심삼고…. 일이, 영불, 한국까지 7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40년 동안 기도해 나왔 어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다구요, 그 나라에서. 이 언론기관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반대하는 패들이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을 증거해야 됩니다.

영국도 그래요. 영국의 히스 수상이니 대처 수상이니 다 < 워싱턴 타 임스> 에 걸려 있는 거라구요. 홍콩도 그래요. 인터넷을 중심삼고 인터 넷 신문을 할 수 있는 모든 전부,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 영국 외에 58개국 도서국가 전부가 연결되어 있어요. 영어를 쓸 수 있 는 나라는 완전히 장악하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괜히 언론 계연합 대회를 하는 게 아니에요.

 

무슨 대회를 하면 영계 메시지를 읽어 줘야

 

국회도 그래요.   국회를 중심삼고 초세계국회연합 한국대회를 하는 것은 유엔을 요리하자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비웃던 녀 석들은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뭐 때를 모르 고 이 놀음을 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은 전부 자신 있게 나오지 못 하지 않았어요? 아이고, 또 왜 이런 놀음을 하노? 영계를 어떻게 소개 하나?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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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조도 걱정했어?「국회 행사요?」아, 영계!「영계를 확실히 믿습 니다.」영계를 한 사람이라도 왜 훈독회 하지 않았어? 곽정환이는 내 려오기 전에 하고 내려와야지. 곽정환!「예.」재미있는 영계의 실상을….「예.  영계 이야기했습니다.」아,  훈독회 책자들 가지고 읽어 줘 야 될 거라구. 이런 내용의 엄청난 책자가 되어 있으니 가서 연구해 보라고 말이야.

무슨 대회든 이제부터 대회를 하면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대학가 대회를 할 때도 전부 다 그것을 중요시하고 해야 됩니다. 영계의 실 상을 읽어 줘서 고스란히 잘났다는 사람의 골을 까고 거기에 틈바구 니를 내 가지고 물이 스며들고 햇빛이 스며들고 공기가 스며들게 만들 어야 된다구요. 그것 못 하면 안 돼요.

21세기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있어서 아시아로 주님이 온다는 예언에 나온 사람 모두 다 죽었어요. 나밖에 안 남았어요.「그렇습니다.」그걸 증거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이 그럴 때 투망으로 몰려 있는 걸 한꺼번에 때려잡을 기회가 되었으니 나라를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어떤 나라든지 한국 사람 이 국가의 수상 이상의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요. 그 래야 하나의 세계가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 해야 되겠 어요, 살아 있는 동안에 해야 되겠어요?「살아 계시는 동안에….」언제 갈지 알아요? 선생님은 언제 갈지 아는 사람이에요. 얘기를 안 하지만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가야 영계에 혁명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 고 5대 성인과 영계에 있는 전부를 지상에 축복해 내쫓아 가지고 축 복가정과 하나되어 밤낮 자지 않고 몽시(夢示)로써도, 기도하는 곳에 계시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서영희도 영감이 좀 빠르지? 선생님이 보고 싶지 않다 하더라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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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싶은 마음이 앞서 가지? 그것은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보고 따라온 사람들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보다 나이 30세, 40세 많은 기도한 사람들에게 영계에서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가운데서는 벌 써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영육 세계에서 했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북한에서 새로운 교회운동이 일어난 시대 상황

 

평양 모란봉에서 기도하던 할머니, 유명한 할머니가 이용도 목사와 한 패가 되어 가지고 기도하던 역사적 배후가 있어요. 이용도 목사의 부흥회에 신자들이, 변종호라는 사람이 불타 가지고 따라다니려고 하 는데, 장로교의 길선주 목사 같은 패들이 반대하고, 김인서라는 사람이 때려잡기 위한 선두에 서 가지고 몰아댄 거라구요.

그 바람에 성주교, 복중교가 반대받고 이용도 목사가 몰려나니까 새 예수교를 중심삼고는 부흥 못 하겠으니, 일반 감리교를 타고 가서 목 사가 되어 가지고 문을 열기 위해서 나갔는데 그걸 때려잡은 거라구 요. 그때 가만히 뒀으면 길선주 목사는 신령한 집단에 의해서 완전히 커버되는 거예요.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박계주라는 사람이 ≪순애보≫를 쓴 것 알지 요? ≪순애보≫라는 것 알아요? 박계주! 그걸 내가 잘 알아요. 새예수 교의 박재봉 목사, 이호빈 목사, 한준명 목사를 내가 잘 알아요. 새예 수교에 대해서 선생님이 모르면 되겠나? 모르겠나?

경찰서장 하던 김 무엇인지 하는 사람이 부흥회를 하고 이래 가지고 기성교회에 새로운 체제를 만들기 위해 하늘이 불을 내리는 역사가 벌 어졌어요. 거기에 목사와 그 강사들을 중심삼고 엮어진 서한이 있어요. 어디 부흥회 하러 가면 반대하니까 쫓겨나고 다 이러면서 요사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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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서 서로가 격려하던 편지를 묶은 서간집이 있어요. 거기에 눈물 나는 장면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따르는 사람들이 언론계에 소 개하기 위해서 박계주라는 사람이 ≪순애보≫를 쓴 거예요.

선생님이 17세, 18세 때예요. 한국에 있어서 새로운 교회운동의 출 발이 벌어진 때예요. 에덴복귀 김백문, 그 다음에는 박 무엇인가? 세 파의 에덴복귀파 전부를 내가 잘 알아요. 그들이 꿈꿔 가지고 뭐 어떻 다고 하고,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가르쳐 주었지만 어떻게 만날 줄 알았나?

그래, 강현실이가 그 와중에서 돌아다니면서 외로운 눈물도 많이 흘 리고 그런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모르잖아요? 곽산의 성진이 어머니 그 집 땅에다 선천을 대신해 가지고 선교사들이 선교의 제일 기지로 교회를 지었는데 유명한 교회라구요. 그 교회 책임자가 성진 어머니의 어머니예요. 그 오빠가 관리하고 다 이랬어요.

반대 안 했으면…. 그래서 신사참배 문제가 나 가지고 성진이 어머 니도 감옥살이를 했다구요, 어머니와 오빠와 더불어 신앙생활을 하면 서. 그래 가지고 지하운동을 하던 나덕보라는 아줌마가 있었어요. 성진 이 어머니 가정과 더불어 새예수교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던 패들이…. 나덕보라는 사람이 똑똑한 여자예요.

이래 가지고 그 계파가 밤에 집회할 때 내가 가서 지도하고 말씀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성진이 어머니와 약혼했을 때인데 한번 가서 얘기했더니 제발 만나자고 하는 걸 안 갔어요. 갔다가는 대번에 문제가 벌어지겠기 때문에 안 갔다구요. 선생님이 때가 되지 않았어요. 해방의 때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의 준비를 전부 다 해 나왔 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그 이상 바람을 일으켜야 돼요. 선생님은 그 이상 해야 됩니다. 새예수교라든가 핵심분자들이 내가 학생 때 주 일학교 같은 걸 인도하게 된다면 나를 따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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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새예수교라든가 복중교라든가 성주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 교파가 하나됐더라면 말이에요, 큰 기성교회가 반대 안 했으면 자동 적으로 기반 닦을 수 있었던 거예요. 1920년에 태어났으니까 선생님이 열두 살 때 한국에는 부흥운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 가지 고 선생님은 그런 세계에 모든 관계를 맺고 다 준비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아는 게 뭐 있나? 통일교회 역사를, 선생님의 역사 를 모르니 듣더라도 생소하고 거짓말 같지요? 자기들은 하나도 모르니 거짓말 같다고 할 거예요. 아니에요. 밤 기간을 지나는 데 있어서 사탄 하고 싸웠지만 아침 햇빛이 비치면 광명하기 때문에 어두운 세계는 관 계없고, 선생님이 나타나 한 말씀을 중심삼고 관계되었던 지난 과거 역사는 몰라요. 알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걸 알면 군사로 나가 싸워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배후에 고생한다고 하기 때문에 용사가 못 돼 요. 답보하는, 전진을 싫어하는, 고향을 생각하는 병사가 되겠기에 그 런 걸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책임을 다해야 할 문 총재

 

지금도 그래요. 내가 유교에 대해서 조예가 있는 사람이에요. 말을 안 해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훤히 알아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 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그런  걸  공식적으로  다  외우고  있어요. 그 많이 외우던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걸 강조하자면 유교의 재판 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알면서도 얘기 안 했어요.

오륜(五輪)이 뭐예요? 삼강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 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그 다음 에는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이 뭐냐? 훤하지요.

그걸 보면 공자가 훌륭한 사람이에요. 공자에 대해서 세워 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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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책임자는 나밖에 없어요. 영계는 불교예요. 그래, 이 총장이 공자의 부인이 됐어요. 최 선생이 석가모니의 상대가 되고. 그 다음에 마호메 트인데 마호메트는 누구인가? 마호메트 사모님이 누구예요? 일어서 봐 요.「이정옥입니다.」일어서 보라구. 박수해 줘요. (박수)

누구를 만나면 인사할 때 마호메트 사모라고 하라구요. 모슬렘 세계 의 여왕님이라고 모셔야 된다구요. 벨베디아에 지금 내가…. 효율이!

「예.」땅을 안 팔면 좋겠는데, 4대 성인들 집도 짓고 예수님 열두 사 도들, 120채를 지어서 세계적인 역사시대 문화세계의 공신들이 살 수 있어 가지고 유엔과 종교권을 움직이는 본거지로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계약 언제 하자고 그래?「계약 이제 했을 겁니다.」돈은 빨 리!「예! 빨리 받으라고 했습니다.」빨리 받아야지. 앉으라구.

그래서 벨베디아에서 4대 성인들을 연합해서 행사한 것 다 알지? 곽정환!「예.」그 출발이라구요. 그러면 기독교가 문이 열리는 거예요. 종교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그랬댔자 벌써 영계에서 틀어대는 거예요.

이 컴퍼스 대가리가 지금까지 이랬던 것이 이렇게 돼요.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반대로 지금까지 돌렸던 것이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대로 틀 어대는 거예요. 컴퍼스 대가리를 쥐고 돌리면 아래는 그림을 그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그걸 주동해야 돼요.

영계에서 모든 결의대회 한 것이 맹세문이에요, 맹세. 문 총재가 구 세주이고, 그 다음에 메시아, 그 다음에 두 번째 오는 주인으로 재림 주, 그 다음에 참부모예요. 전체 국가의 책임은 문 총재 앞에 달려 있 어요. 왜? 사탄,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마음에서부터 투 쟁역사를 이어 가지고 나라가 갈라지고, 교파도 갈라졌고, 1차, 2차 이스라엘이 갈라진 거예요. 그것을 재림주가 와서 다시 하나 만들어 주인이 돼야 돼요. 그래야 참부모가 돼요.

그래, 참부모님은 하늘땅을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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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를 내버려두고 외적인 세계에 돈을 많이 뿌리지 않았어요? 통 일교회에 썼으면 지금 기성교회 제단이 문제가 아닐 거라구요. 한국은 이미 다 기성교회 기반 이상 다 닦고도 남아요. 평준화운동이에요.

 

자기 욕심을 품고 사는 사람은 흘러가게 있어

 

윤정로도 천리행군 하던 것 생각나? 그때 참석했나?「초창기에 다 참석했지요.」식구가 얼마 안 되는데 국가 대표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선두에 섰다고 말이에요, 국민이 그래요. 계 몽도 우리가 다 하지 않았어요? 농도원도 내가 만든 것 아니에요? 그 렇지요?

그 농도원을 만들고 얼마나 천대받고 얼마나…. 그놈의 자식들, 한인 수 에이(A) 비(B) 전부 다 팔려갔어요. 최창림까지도 이래 가지고 정 부에 팔려갔어요. 말로가 다 좋지 않아요. 교회를 믿는 것보다 자기 욕 심을 품은 사람은 다 흘러가 버려요.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되어 있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뭐라고 그러겠나? 요전에 기도하는 사람이 와 가 지고 누구 누구가 이렇게 영계에 걸려 있는데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36가정 위신이 있으니 해방해 달라는데 하나님이 말하기를, 문 선생에 게 가서 승낙 받아야 된다 한 거예요. 가서 물어 보고 문 총재가 허락 하면 재까닥 허락해 준다고 했다는데, 내가 허락할 수 있어요? 원리를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어때요? 안 됩니다!그러니 원리 생활을 해 야 돼요.

36가정이 죄 지었으면, 음란하고 무슨 공금을 횡령했으면 딱지를 붙 이고 강의한다고 하는데, 그건 자기가 모르고 하는 거예요. 다 보고 있 어요. 하고 나서는 그 부끄러움을 어디 천하에 감출 수 없으니 어둡고 어두운 데로 점점점점, 생각할수록 자꾸 자꾸 흘러가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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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현실이라구요. 칸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그가 누구인 지 나는 잘 알지.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오게 되면 그때에 뭐 어떻 게 하시겠지.하겠지만, 세계가 복귀되어야 돼요. 기다려야 돼요.

그래, 성인과 살인마만 하더라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살인마가 뭐 뜻을 알아요? 모르고 행했으니 알고 행한 사람보다는 선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이런 걸 다 아는 임자네들도 선생님이 명령했는데 다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에 주권 교체도 선생님 말대로 못 해서 그래 요.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했으면 벌써 다 해버렸어요. 먹으나 자나 일 심 한 길이지요. 자, 계속하자!

 

천일국 왕권시대가 되면 조국이

 

『……이래 가지고 지금 모스크바에서 이 연합운동을 중심삼아 가지 고 세계평화청년운동 조직을 편성하려고 합니다. 이건 초국가적인, 주 의 사상을 초월해 가지고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연합해서 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청년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를 세 번 했나, 두 번 했나?「다섯 번 했습니다.」다 섯 번?「북경에서 네 번 하고 모스크바에서 한 번 하고요.」그 놀음을 왜 하는 거예요? 돈이 얼마나 달아나?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라도 관 심 안 갖는데 말이에요.

김봉태가 이번에 통일사상까지 강의하고 승공강의에 있어서 챔피언 이 돼야 돼. 이번 수련소에 가 가지고 승공강의 다시 했지?「예.」통일 사상은 안 했나?「통일사상을 모르면 승공이론을 강의 못 하는 것이, 대안이 전부 다 통일사상이거든요.」글쎄, 통일사상하고 승공이론을 다 시 교육해야 돼, 원리강의를 해야 되고. 그래서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증거해 주어야 돼. 이제부터 21세기에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이에 요. 골로 간다구요, 골로 가.


336          영계에 대한 교육 강화와 천일국 왕권시대

 

 

선생님의 때가 이미 벌어졌어요. 천일국! 효율이!「예.」제목을 어저 께 생각해 봤어?「그대로 두자고 그러셔서 손 안 댔습니다.」그러면 그것 한번 해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가 좋아, 천일국 왕권 시대?「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의 왕권시대!」천일국 왕권시대! 그래 놓아야 내용이 지금 하는 축복 행사와 통해요. 천일국을 선전해야 되 는 거예요. 그걸 집어넣어요. 천일국?「왕권시대!」왕권시대!「예. 알겠습니다.」

하나의 세계라는 것은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것이지만 천일국 왕권시 대는 처음이에요. 하나님의 조국도 처음이고 천일국도 처음이에요. 천 일국 왕권시대가 안 되면 조국이 안 돼요.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천일국 왕권시대이렇게 박아 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죽더라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역사를 통해 가지고 그 권한을 세워야 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세울 때라 구요. 조국광복과 천일국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지요. 그렇지요?

그 서문 가운데 평화세계보다도 천국 이상세계라든가 이상천국세계 라든가 그걸 하나 박아 넣어야 돼.「예.」그럼, 나중에 결론에다 집어 넣게끔 몇 마디 집어넣으면 된다구. 자!

『……동창생과 현재 학생은 가인 아벨이에요. 요것을 묶어서 세계 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대 운동을 전개시키기만 하면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8절까지 끝났습니다.」그 다음에는 뭐야? 다음에 뭐야?「9절 일본 여성 간부 특별수련입니다.」여성 간부, 그것 해요. (1절의 10. 참어머 님 세계순회강연과 참자녀님 미국강연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여덟 시 5분 전이다! 다 아침에 오느라고 수고했는데 여기서 아침들 먹고 가고 싶은 사람은 먹고 가고, 바쁜 사람은 헤어져도 괜찮아요. 자! (경배) 날이 오늘은 흐리구만. 비가 오나?「아침에 비가 좀 오고 있습니다.」*


 

 

 

 

 

 

 

 

 

 

 

 

 

 

 

 

 


文鮮明先生말씀選集 < 第403卷>

印刷 2005年                1月            15日發行 2005年                                                          1月            25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發行者                                                       發行所 (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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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