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3권 ]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평화세계인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곧 평화의 왕국을 향해 평화유엔을 창설하시고 세계를 하나의 심정권으로 묶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제위께서도 천일국의 주인이 되어 평화왕국 건설의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하늘의 왕자와 왕녀의 권위 …………………………… 9

차 례

머리말 …………………………………………………… 3

하늘의 왕자와 왕녀의 권위 …………………………… 9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사는 축복가정의 자세 ……… 63

남북통일은 통반격파로 ……………………………… 139

자연을 활용한 취미산업 육성 ……………………… 161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 190

제4차 아담권 시대의 도래 ………………………… 245

참부모님의 섭리관적 책임 완수 …………………… 261

일심정착 시대 ………………………………………… 294

성약시대는 천국을 완전히 앎으로써 지상천국을 완성한다 … 298

하늘의 왕자와 왕녀의 권위

아침에 훈독할 내용은 오늘날 타락한 인류역사의 전반적인 내적인 비밀을 통한 공개된 역사적인 주류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런 전반적인 역사관, 섭리사적인 역사관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는 목적지 천국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정화운동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개인 개인, 가정 가정들, 국가와 국가가 다르고 여러 민족이 다 다른 것은 하나의 강을 중심삼고 강물과 바다가 연결되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비가 오면 빗방울이 흘러서 조그만 계곡을 따라서 개천을 이루고 그것이 커 가지고 지류와 합해 강이 돼서 큰 강으로 들어가서 나중에는 바다에 들어가 오대양을 흐를 수 있는 순환운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의 가정 가정들은 한 개인이나 가정 자체는 계곡에 흐르는 물방울같이 돼서 골짜기 길을 따라서 개천이 돼서 혹은 지류와 같은 민족, 국가와 같은 강이 돼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대해에 들어간 물은 정화돼야 되는 거예요. 맑은 물이 강을 흐르는 가운데 더럽혀진 모든 전부가 바닷물 짠물에 들어가서 정화돼 새로이 거기서 수증기가 돼 가지고 지상과 연결되는 거예요. 딱 그것이 복귀섭리를 중심삼은 지상 인간세계, 타락한 이후의 복귀섭리를 필요로 하는 이 지상세계와 영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전부 다 들어가는 것은 바다와 마찬가지인데 바다에 들어가서 정화운동을 해야 될텐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맑은 물이 아니니까, 정상적인 물이 아니기 때문에 탕감이라는 길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탕감 이후의 역사적 방향이나 이런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 하나의 강을 이루는 지류와 같이, 바다와 같이 이런 기관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영계에 들어가서 정화작용을 해 가지고 지상 재림해서 수증기를 통해 새로운 물이 지상에 생명을 번식시키고 정착시키고 크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상 타락권을 넘어서 천국 이념을 들고 정화해서 다시 순환운동을 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상을 통해서 천국화될 수 있는 이런 일체적 권이 지상?천상천국 이상에 들어갈 수 있는 주류적인 길이 어떻다는 역사관, 타락한 역사관, 타락 전으로부터 지금까지 전체 역사관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곁길에 떨어지지 않고 주류를 따라 본연의 인간의 가치 완성적 순환운동을 영원히 할 수 있는 자기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과정을 극복해야 할 것이 우리의 과정인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누구든지 이것은 밤이나 낮이나 생각해 보면 알아야 돼요, 이렇게 간다 하는 것을. 아시겠어요?

지금 천성왕림궁전에서 지금 40회를 중심삼은 참자녀의 날, 우리가 지금까지 왔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을 알고 그것이 지상세계에서 주류를 중심삼고 내게 거쳐갈 수 있는, 개인적인 모든 길을 통해서 가정적인 길,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가서 천상세계에 가는 고속도로의 길을 따라 가서 직행해야 할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전반적으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관!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섭리사적 역사관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천상세계에도 관심을 갖는 거예요. 도착지는 하늘나라라구요. 흐르는 모든 물들은, 전부 다 담수(淡水)라는 것은 전부 다 바다에 가서 정화해야 돼요. 저 영계에 가서 지상세계에서 사는 동안 그릇된 것은 반드시 훈련과정을 통해 완전히 정수(淨水)가 돼야만 증기가 돼서 또다시 순환운동, 지상 재림해서 재창조 역사를 할 수 있는 이런 모든 내용과 같다는 거예요.

그것이 주류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자, 그러면 양창식, 힘들면 한 시간만 하고 오늘 두 시간은 걸려야 될 거라구. 힘들면 유정옥이 부르고, 유정옥이 또 힘들면 황선조 불러요. 잘 들어요.

「오늘 아침에는 아버님의 말씀선집 주제별 정선 2권의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의 제1장을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3. 복중(腹中) 장자복귀섭리

(1)베레스와 세라를 통한 복중 장자복귀섭리.

야곱의 아들 유다는 엘, 오난, 셀라 등 3형제를 두었습니다. 유다의 큰아들 엘은 다말과 결혼했습니다. 다말이 큰아들에게 시집을 갔는데, 큰아들이 일찍 죽고 말았습니다. 그 후 다말은 둘째 아들인 오난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그 둘째도 또 죽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유다 가정은 대(代)가 끊기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에 걸쳐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축복의 섭리가 유다 때에 와서 무위로 돌아가게 될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말은 농사터에 가는 유다 앞에 창녀의 모양을 해 가지고 유다를 유혹해 관계를 맺고 아기를 낳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부터 유다의 하나님으로까지 하나님의 축복의 대를 잇는 것이 다말의 소망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초월하는 입장에서 생사화복(生死禍福)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한 모험을 할 수 있었던 다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말은 쌍둥이를 뱄습니다. 이들을 낳을 때 먼저 손 하나가 나오므로 산파가, ‘이 아이가 먼저 나온 놈이니 형이니라.’ 하고 붉은 실(紅絲)을 손에 매어 두었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가 손을 안으로 다시 끌어들이는 새 그의 아우가 나오자, ‘이 밀치고 나온 놈!’ 하고 말하였고, 그래서 그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지었고, 뒤따라 손에 붉은 실을 맨 형이 나오자 그의 이름을 세라라고 지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장자인 세라를 젖혀두고 차자인 베레스를 먼저 출생시키는 섭리를 하셨을까요? 리브가가 복중에서 형제가 싸우기에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이 두 애가 복중에서 싸우니 무슨 까닭입니까?’ 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길,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래야 됩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다말의 복중에서도 두 형제가 싸웠습니다. 다말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리브가에게 하신 말씀처럼 ‘네 복중에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섭리적인 내용을 통해서 복중에서부터 장자의 기업을 차자가 빼앗아 나오게 되는 역사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무슨 곡절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인지 압니까? 이것이 바로 기독교가 풀지 못한 역사의 비밀이었습니다.

(2)하나님은 왜 복중섭리를 하셔야 했는가?

야곱이 에서로부터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섭리역사는 야곱의 나이 30대의 장년시대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 복중시절(服中時節)부터 분립역사(分立役事)를 통해 장자(長子)의 기업을 빼앗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사탄의 피가 인간의 핏줄 속에 남아 있다는 조건이 되어 사탄이 참소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그를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복중에 있을 때부터 분립역사를 해 나오셨던 것입니다.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복중에서부터 하나님편과 사탄편의 두 세계로 갈라졌던 것이 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원하는 혈통을 통해서 본래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를 이루어 놓기 위해서는 복중에서부터 두 세계의 통일적 기반을 닦지 않고서는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또 그렇게 함으로써 복귀섭리에 있어 탕감조건을 세워나가는 일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중에서부터 섭리를 전개시키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당시에는 과부가 아기를 가졌거나 음행한 사실이 드러났을 때는 돌에 맞아 죽게 되는 것이 유대나라에 있어 하나의 불문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 속에서도 다말은 하나님의 한 맺힌 장자의 기업을 복귀시켜 드려야 한다는 것이 자기의 처지임을 잘 알았기 때문에, 목숨을 내어 놓지 않으면 감히 누구도 할 수 없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말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면 어떤 기도를 했을 것 같습니까?

‘하나님이여, 당신의 축복권(祝福圈)을 흠모하고 또 당신의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서 제가 이러는 것이오니, 하나님이여! 용서하십시오, 제가 비록 천만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만 이 불륜의 소행을 터로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을 수 있는 기반이 유다가(家)에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저는 아무런 여한이 없습니다.’라고 아마도 틀림없이 다말은 이렇게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절실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다말은 생사를 개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한 맺힌 뜻을 이뤄 드리기 위해 그 죽음의 상황까지도 극복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다말의 뜻 대한 충절은 실로 놀라운 것이지만, 바로 이러한 자리에서만이 섭리역사를 펴 나오실 수가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사정이었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다말에게 축복을 해주시게 되었고, 유다 지파의 출발이 이루어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당신의 축복권(祝福圈)을 흠모하고 또 당신의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서 제가 이러는 것이오니, 하나님이여! 용서하십시오, 제가 비록 천만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만 이 불륜의 소행을 터로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을 수 있는 기반이 유다가(家)에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저는 아무런 여한이 없습니다.’라고 아마도 틀림없이 다말은 이렇게 기도했을 것입니다.

해와 국가는 다말의 열매예요, 열매. 아시겠어요? 다말의 열매요, 마리아의 열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라는 것은 다말과 마찬가지로, 마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나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전체적 책임을 짊어진 것이 해와 국가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있는 해와 국가에 대해서는 안 나와요. 마리아까지 얘기하면 세계적인 최후에는 어머니가 나라로 올라와서 소생적 다말, 장성적 마리아, 마리아는 국가적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세계적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소생적 다말, 장성적 마리아, 완성적 어머니의 책임을 전 세계의 인류를 대신해서 짊어져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이걸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전체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지금까지 역사적인 그 내용을 끌고 들어가서 이것을 어머니의 나라에 들어가겠다면 그것은 전부 다 섭리관적인 모순이라는 거예요. 이걸 부정하고 전체를 품고, 잃어버렸던 것을 품고, 만물을 품고, 잃어버린 아들을 품고, 잃어버린 하나님을 품고 돌아갈 수 있는 책임이 어머니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천주의 해방을 위한 입장

*해와 국가인 일본은 다말과 마리아의 세계적인 결실체입니다. 세계적인 결실체라고 하는 것은 국가를 중심삼은 마리아와 다말의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다말은 민족적인 해방을 위한 입장에 있었고, 마리아는 국가적인 해방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천주의 해방을 위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사탄편 장자인 세계뿐만 아니라 사탄적인 모든 것을 부정하고, 반대로 하늘편의 종교권을 품은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사탄권을 완전히 잘라 버리고 180도 반대편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해와 국가, 어머니국가의 국민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구원섭리의 최종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민족적인 다말의 사명권과 국가적인 마리아의 사명권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국가로서 정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다말도 하나님을 위해서, 마리아도 하나님을 위해서, 어머니도 하나님을 위해서…. 그 모든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 완성한 아담으로 오시는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의 가르침을 부정하는 여자들은 지옥의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이번에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왜 확실하게 가르쳐 주지 않았소,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들을 어머니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아담의 타락하지 않은 직계 혈통을 상속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지기 때문에 가정의 이상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일본의 남자와 여자들로서 이것을 확실하게 기억하라구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상속한 다음에 남편이라든가, 부부라든가, 아들딸이라든가, 소유권이 생기게 돼 있습니다. 가정적인 사랑이 절대적인 기준에 안착될 때 부부의 안착, 아들딸의 안착, 소유권이 안착되어서 만물을 상속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뭐예요, 지금?

전 세계를 끽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편의 소유권을 부정하기 위한 탕감복귀의 노정을 중심삼고 지금의 이런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거라구요. 국가와 세계뿐만 아니라 유엔을 중심삼은 모든 지구성을 절대적으로 부정하는 시대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복귀노정에 가정?종족?국가?세계를 통과하기 위한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해서 유엔의 정착기준을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러한 때 그러한 기준에 걸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구요.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숨겨 왔던 내적인 심정을 선생님을 통해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공식입니다. 이 기준에 따라서 사탄세계가 무너지는 것이지, 그 이외의 길은 없어요. 혈통전환은 이 세 여자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 이외의 길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확실하게 알라구요.

일본은 망합니다. 두고보라구요. 경제대국이라고 자랑하던 것이 한밤중의 수수께끼 같은 말이 돼서 사라질 것입니다. 그 역사적인 내용을 없애 버리는 거예요. 결국에 2차대전의 패전국가로서 변상하지 못했던 것을 재차 변상하는 차원에서 남자와 여자들이 세계로 흩어져서 비참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앞서서 얘기하고 있는데, 그 선생님을 수수께끼 같은 말씀을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마음대로 하고 있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돌아가면 정리해 두라구요.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잃어버린 천주를 찾기 위해서는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혈통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게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절대로 부정해야 됩니다. 외적인 것의 부정, 아들딸의 부정, 부부간의 부정, 최후에는 심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축복받은 그 자체를 재차 선생님 자신이 부정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정비의 출발을 하기 위해서 이러한 훈독회를 한다는 것을 마음속에 기억해서 잊어버리지 않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운명의 노정이에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숙명은 부자관계와 같은 거예요. 그것은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하나님이 마음속에 비밀로 숨겨 온 것을 참부모가 밝히는 거라구요. 이것은 누가 가르쳐 주어서 한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 배후의 역사는 여러분이 모릅니다. 영계에 가도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지금은 중요한 때입니다. 자, 계속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요.

반대 받으며 발전하는 통일교회

『그러한 절실한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다말은 생사를 개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한 맺힌 뜻을 이뤄 드리기 위해 그 죽음의 상황까지도 극복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다말의 뜻대한 충절은 실로 놀라운 것이지만, 바로 이러한 자리에서만이 섭리역사를 펴 나오실 수가 있었던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사정이었습니다. 이리하여 하나님은 다말에게 축복을 해주시게 되었고, 유다 지파의 출발이 이루어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다말의 혈통을 통해서 비로소 복중에서부터 가인과 아벨이 실패한 노정을 탕감하고, 오랫동안 고대해 온 승리적 기반을 이 땅 위에 다질 수가 있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고 예정하셨던 본래의 장자권(長子權)을 이 땅 위에서 전환시킴으로써 다말의 혈통에서 만왕의 왕 예수님이 출현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일본은 전부 다 세계에 여자들을 뿌려놓는 어머니 역사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재산이나 아들 전부 다 어머니가 닦아 놓은 궤도를 이어야 돼요. 그곳에 가서 상속받아 장자권을 세계 앞에 세우지 않으면 차자권 탕감복귀의 기원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남편들은 죽을 고생을 다해서 이 여자들이 활동하고 아들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천사장 대신 죽을 때까지 벌어대야 돼요. 소유가 없어요, 천사장은. 알겠어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한 참아버지의 말씀이라구요. 하늘땅의 대표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서 선언하는 거예요.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이 기준에 일치할 수 있게 맞추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도적놈들! 일본나라 자체가 사활을 걸고 통일교회의 박멸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뿌리가 썩어서 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 낙엽이 지고 겨울이 되면 전부 다 시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어째서 그렇게 되는가를 모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를 받으면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자기의 귀한 것을 부정하고 비약해야 됩니다. 도약이 아니라구요. 도약에는 각도가 있습니다. 비약은 휙! 그러한 전통을 이어나가지 않으면 해와 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없어요. 이것은 천성왕림궁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천성왕림궁전인 거라구요. 여기서 제40회 참자녀의 날 행사가 있었던 것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일본 남자들은 천사장들로서 소유권이 없다구요. 만물도, 아들딸도, 아내도 없어요. 부모도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대로 고개를 넘어서 세계의 통일해방권을 이룬 다음에 가정의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영원한 정착의 시대가 되어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일본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으로 섬나라인 필리핀과 대만이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

일본 여자들은 한국으로 오고 싶지 않지요? 그러한 사람들은 해와 국가의 국민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땅 속을 파서 지하자원까지 이동시켜야 된다구요. 한국은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중심입니다. 이태리 반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분명하게 알고 돌아가라구요. 지금 한국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40년 동안 쌓아 올렸던 외적인 소유권과 자녀, 그리고 교회까지 날아가게 됐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날아가더라도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이미 선생님은 세계적인 부모의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 페이스에 일본이 맞추지 않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빨리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과 일본이 부모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미국은 장자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어머니 국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때가 지나면 큰일납니다. 소련이 홋카이도를 점령, 중국이 시코쿠와 큐슈를 점령할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탕감복귀시키지 않으면 일본은 영원히 해방 받을 길이 없습니다. 무서운 때라구요. 일본나라, 일본의 국민, 일본의 부모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은 영원히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돌아와 가지고 구해 주어야 됩니다.

지상천국 해방의 길은 지옥까지 해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도 그러한 길을 통과한 조건이 세워지면 다시금 돌아와서 일본의 모든 국민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일본이 걸립니다. 알겠어, 오츠카!「예.」유정옥!「예.」

축복받은 가정들은 종족들을 전부 다 축복해야 됩니다.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억쌍 미혼자 축복을 하게 되면 끝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부모권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을 완성한 아담의 가정권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존하고 기대는 시대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든가 부모님한테 기대는 그러한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직접 아담 완성의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일본은 전부 다 세계에 여자들을 뿌려놓는 어머니 역사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의 재산이나 아들 전부 다 어머니가 닦아 놓은 궤도를 이어야 돼요. 그곳에 가서 상속받아 장자권을 세계 앞에 세우지 않으면 차자권 탕감복귀의 기원이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모든 만민이 똑같은 씨에서 비롯된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가치권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씨가 수만년을 통해서 번식된 가치는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 달인가요? 23일은 총천주축복해방일이 됩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어떻게 영계가 움직이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그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남편들은 죽을 고생을 다해서 이 여자들이 활동하고 아들들이 활동하는 데 있어서 천사장 대신 죽을 때까지 벌어대야 돼요. 소유가 없어요, 천사장은. 알겠어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한 참아버지의 말씀이라구요. 하늘땅의 대표적인 부모의 입장에 서서 선언하는 거예요.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이 기준에 일치할 수 있게 맞추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도적놈들! 일본나라 자체가 사활을 걸고 통일교회의 박멸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뿌리가 썩어서 점점점 내려가는 것입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 낙엽이 지고 겨울이 되면 전부 다 시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어째서 그렇게 되는가를 모르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를 받으면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자기의 귀한 것을 부정하고 비약해야 됩니다. 도약이 아니라구요. 도약에는 각도가 있습니다. 비약은 휙! 그러한 전통을 이어나가지 않으면 해와 국가의 책임을 완성할 수 없어요. 이것은 천성왕림궁전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천성왕림궁전인 거라구요. 여기서 제40회 참자녀의 날 행사가 있었던 것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일본 남자들은 천사장들로서 소유권이 없다구요. 만물도, 아들딸도, 아내도 없어요. 부모도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는 대로 고개를 넘어서 세계의 통일해방권을 이룬 다음에 가정의 이상을 연결시킬 수 있는 영원한 정착의 시대가 되어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일본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으로 섬나라인 필리핀과 대만이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

일본 여자들은 한국으로 오고 싶지 않지요? 그러한 사람들은 해와 국가의 국민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땅 속을 파서 지하자원까지 이동시켜야 된다구요. 한국은 아시아의 중심, 세계의 중심입니다. 이태리 반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분명하게 알고 돌아가라구요. 지금 한국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40년 동안 쌓아 올렸던 외적인 소유권과 자녀, 그리고 교회까지 날아가게 됐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날아가더라도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이미 선생님은 세계적인 부모의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 페이스에 일본이 맞추지 않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빨리 한국과 일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한국과 일본이 부모 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미국은 장자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어머니 국가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본은 때가 지나면 큰일납니다. 소련이 홋카이도를 점령, 중국이 시코쿠와 큐슈를 점령할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탕감복귀시키지 않으면 일본은 영원히 해방 받을 길이 없습니다. 무서운 때라구요. 일본나라, 일본의 국민, 일본의 부모를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은 영원히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 돌아와 가지고 구해 주어야 됩니다.

지상천국 해방의 길은 지옥까지 해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본도 그러한 길을 통과한 조건이 세워지면 다시금 돌아와서 일본의 모든 국민을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일본이 걸립니다. 알겠어, 오츠카!「예.」유정옥!「예.」

축복받은 가정들은 종족들을 전부 다 축복해야 됩니다. 지금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억쌍 미혼자 축복을 하게 되면 끝나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부모권 복귀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을 완성한 아담의 가정권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존하고 기대는 시대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든가 부모님한테 기대는 그러한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직접 아담 완성의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만민이 똑같은 씨에서 비롯된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가치권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의 씨가 수만년을 통해서 번식된 가치는 같은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 달인가요? 23일은 총천주축복해방일이 됩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어떻게 영계가 움직이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아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그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일본 자체가 어머니의 책임을 다해야

그러면 일본 자체를 우리 한 가정이 전부 다 뒤엎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각오를 가지고 책임을 다함으로써 천주부모의 앞에 일본을 대표한 장자권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책임을 지고 있으면서도 엉터리로 하고 있습니다.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각성할 수 있도록 전부 다 상세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