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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文鮮明先生말씀選集
중국 전국부녀연합회 가니까 건물이 대단해요. 95년도에 세계여성대회를 북경에서 하면서 아주 보란듯이 여성 최고의 기관을 빌딩이 얼마나 큰 걸 해 놨습니다. 여성연합도 그런 줄 알아요, 아버님. 그래서 방문하겠다고 그래서 지금은 이사 중이라고요.」 도원빌딩에 한 층 내줘야 되겠네.「도원빌딩보다도 지금 협�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68.htm
812. 文鮮明先生말씀選集
거예요. 1948년에 독립(건국)했는데도 불구하고 1950년, 그러니까 2년이에요. 1년 몇 개월이지? 그 기간 동안에 남한을 침공할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로서 당당히 할 짓을 다 했어요. 남침해서 몽땅 남한 정부, 선생님까지 부산에 가서 고생할 수 있게끔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지키고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83.htm
813. 말씀집 383권
그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뻗어 가는 이유가 한 95퍼센트 내지 98퍼센트의 예산을 바깥에서 지원을 받도록 됐습니다. 아버님, 그 동안 수고하신 것이 그렇게 열매가 맺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수고했다구. (박수) 전부 다 앞으로 그래요. 인터넷으로 교육을 해야 돼요. 텍스트북을 만들어 가지고 각 나라�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383.htm
814. 말씀집 359권
기억이 나네요. 한참 군 장교로 있을 때요.」 「1956년대 그때는 아버님 부활절을 4월 17일 꼭 지키셨지요. 그런데 한 번은요 4월 17일 야외예배를 아버님이 아마 관악산 쪽 어디로 가셨어요. 그랬는데 거기에 평평한 데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야외예배를 보고 점심을 먹고 나서 이렇게 있는데, 그때 송도욱 장로님, 만�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359.htm
815. 제414집
돼야 50주년인데요.」뭐가 50주년이 안 돼?「1954년에서 50년이 되려면 2004년입니다.」감옥 출감 50년이 선생님 가정하고….「이북이요.」이북 출감일이지.「예.」그러니까 이북하고 한 날 아니야?「예.」그걸 열었기 때문에 감옥이 무너지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요, 고개.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모든 가정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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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文鮮明先生말씀選集
왔다  몇 년이야? 6?25동란이 언제인가?「1950년입니다.」50년이지? 그래, 북한 공산당이 정부를 만든 때가 언제야?「1948년 9월입니다.」48년 9월이지? 한국은?「8월 15입니다.」앞섰다구요. 그럼 몇 년이야? 50년이니까 2년 반이나 되나? 50년이면 말이야. 48년, 49년, 50년! 50년에 6?25가 일어났으니까 2년쯤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74.htm
817. 말씀집 374권
돼요, 참부모. 재림주가 와 가지고 7년이면, 1952년이면 다 끝난다구요. 7년 이내에 전부 다 구교 신교가 반대하지 않고 말씀을 받아 축복을 했으면 전부 다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배우고 있는 말씀이 그거예요. 지금 평화대사가 그런 활동을 하는데,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루에 전부 가르쳐 줘 가지고 축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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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말씀검색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Ⅳ) ………………… 195 일심 일체 일념 일화와 참사랑 완성 …………… 235 절대신앙 사랑 복종과 정오정착 ………………… 295 나는 틀림없이 천국인이 되겠다 …………………… 309  역사는 우리를 부르고 있다  (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⑤ ≪세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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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文鮮明先生말씀選集
할 것이다 생각해요. 왜? 나이가 지금 85세이니, 95세면 평균적으로 사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저렇게 여기 최후의 전쟁터에 승리의 팻말을 꽂고 영계도 가야 할 최후의 경쟁지이니까 닦아 칠 것이다 하는 거예요. 닦아 치는데 통일교 사람들이 와서 이 일을 자체가 할 것이냐, 현지에 있는 여수?순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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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제416집
라임렬!「예.」라임렬은 몇 년에 들어왔나?「1955년 11월께 아버님을 뵙고, 정식 입교 연월일은 1957년 2월 3일 주일입니다.」여기에 오게 되면 언제든지 높은 자리에 앉겠다고 그러더만.「그렇지 않습니다.」응? 눈을 버티고 앉아서 높은 데 앉겠다는 거야. 현재 책임자가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있으면 밀려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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