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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기 도
도오늘은 1995년 7월 1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번 7월 들어서 세 번째 안식일을 이 자리에서 맞게 된 것을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온 세계의 통일가가 마음을 모아 정성 들이는 자리를 대표해서 경배식을 갖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하늘로부터 인연되고 모든 만물이 소생하여 �
http://www.cheonilguk.org/locala//270/33WLQ.htm
702. 기 도
도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5월 1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파라과이의 센슨 여기의 한 호텔에서 온 천주가 주목하는 가운데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이 바라보는 정상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이 아침 경배식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남미를 찾아와
http://www.cheonilguk.org/locala//270/V5CLQ.htm
703. 되풀이하면서도 그것이 싫어서는 안 돼
걸 알아야 돼요. (웃으심)우리 선교사들은 1950년대에 선생님이 7년 동안을 두 시간밖에 안 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두 시간도 안 잤어요. 한 시간도 자고, 어떤 때는 밤을 밝힌 날도 많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겁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높은 산
http://www.cheonilguk.org/locala//270/YN9LQ.htm
704. 지금은 섭리적으로 넘어가는 때
넘어가는 때입니다. 우리가 협회를 창설한 것도 1954년이기 때문에 작년과 금년에 전부 다 맞물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시기를 중심삼고 2차 40년노정을 그냥 그대로 이런 것을 정리 안 해 주면 축복 받은 여러분이 걸립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이런 것이 무너져 가지고 고생을 한 것입
http://www.cheonilguk.org/locala//271/3A3VQ.htm
705. 성혼 선포
선포1995년 8월 25일 대한민국 서울과 세계 160개국에서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국제합동축복결혼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http://www.cheonilguk.org/locala//271/MIRVQ.htm
706. 기 도
도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5년 7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루를 남겨 놓은 7월이 지났사옵니다. 지금까지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야 할 역사적인 모든 전통을 세우고 승리의 모든 부모로서 만민 만 천주의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를 대신하여 상속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대�
http://www.cheonilguk.org/locala//271/YDYVQ.htm
707. 기 도Ⅱ
도Ⅱ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5년 8월 23일 오후 10시를 기하여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우리 인류의 부모가 갈라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타락의 근원을 당신은 원치도, 원치도, 원치도 않았던 사실들입니다. 해와로 실수로 말미암아 이런 엄청난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어 탄식과 비통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이것을
http://www.cheonilguk.org/locala//271/MD3VQ.htm
708. 축 도
도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95년 8월 25일, 여기 88올림픽 대광장에서 36만쌍의 합동결혼식을 160국가를 연결하고, 장소로는 553곳을 연결하여, 인류 공통의 하나의 초점을 모아 성스러운 이 성혼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현세계는 인류의 소망이 없는 세계요, 모든 탄식과 한으로 가득찬 사�
http://www.cheonilguk.org/locala//271/PIRVQ.htm
709. 기 도
도오늘 1995년 8월 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8월은 재출발이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36만쌍의 축복을 향해 정성을 모아 3년 동안 고대하던 그 날이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36만쌍의 축복의 은사를 만민 앞에 세움으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모으고 당신의 심정에 받들어서 인도하여 주시
http://www.cheonilguk.org/locala//271/DS2VQ.htm
710. 기 도
도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10월 8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이 10월, 만물이 결실하고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기운을 드러내는 가을 절기를 맞이하였습니다. 통일가에 있어서 10월은 모든 핍박의 고개를 넘는 여기에 새로운 전진적인 발전을 촉구해 나왔던 역사적인 기념의 날도 �
http://www.cheonilguk.org/locala//272/KUV5Q.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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