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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제415집 해 줘라 ………………… 313현섭리의 주목표와 방향(2003년 5월 17일 말씀 훈독) 『……박 마리아의 아들이 누구야?「이강석입니다.」이강석하고 셋을 해방하고, 그다음에 김활란 중심삼고 기독교 무리들을, 근대의 괴수들을 다 모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김영순이 목이 걸렸어.』 언론기관이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15.htm |
| 472. 말씀집 321권 좀 늦게 올라왔습니다. 식목도 좀 하고요. 그래서 31일날 그 통일원 장관하고 같이 판문점을 갔더랬습니다. 1년 전에 거기 갔다왔는데 이번에 나가 보니까 상당히 부드러워졌어요. 저쪽에 관광객들이 많이 왔는데, 이쪽에서 손을 흔들면 같이 응답을 해줍니다. 상당히 부드러워졌어요. 사실은 28일은 이북 5도의 문중 대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321.htm |
| 473. 文鮮明先生말씀選集 보라구요. 예수님이 27세, 27에서 28, 29, 30, 31, 32, 33년, 7년, 8년 만에 34년이면 왕이 돼야 돼요. 왕이 못 됐어요. 33년, 34년, 35, 36, 37, 38, 39, 40, 40세면 로마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2차대전 후에 영?미?불, 일?독?이에 한국만 해서, 한국의 문 총재 한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92.htm |
| 474. 말씀집 329권 더 왔습니다.」전부 몇 명인가?「전부 다 하면 1천310명입니다. 그런데 결손가정도 있습니다.」면이 3천5백여 개인데 면마다 한 사람씩 배치하려고 그래요.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4억쌍을 세계 어디든지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마다 배치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자리잡았으면 통일교회보다 더 열심히 할 것 아니에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329.htm |
| 475. 제421집 동양문명 ……………………………………… 231국경선 철폐와 재창조 ………………………………… 259대신자와 상속자의 길 ………………………………… 267여자가 앞장서라 ……………………………………… 307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이 단에 선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도 많을 줄 알고 있습니다. �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21.htm |
| 476. 文鮮明先生말씀選集 후에, 정월 초하루가 사흘인데 28이면 29, 30, 31, 나흘째만에 ‘1천3백 명 모여! 도지사하고 시장 하면 될 터인데, 그거 밀어.’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장소가 8백 명 모일 곳인데, 그거 초과달성이지. 똑똑한 사람들 청년들 해서 그것도 ‘8백 명 모여.’ 세상에 어깨 힘주고 자기 잘났다는 사람들도 걸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85.htm |
| 477. 文鮮明先生말씀選集 그것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 7족이 31왕, 왕이 서른 하나예요. 31왕과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31왕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할 텐데, 잘못한 모든 것이 예수가 길을 가는 데 가시덤불이 되고 십자가의 길로 남아져서 죽지 않을 수 없는 길까지 간 거예요. 알겠어�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35.htm |
| 478. 제422집 이것을 싸워 다시 이겨야 돼요. 가나안 7족 31개 왕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우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면 후대 후손 앞에 이것이 원수가 돼요. 알겠나?「예.」형님을 더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해 놓았으니 천국의 명단은 이런 원칙에서 올렸기 때문에 이 뜻을, 원리를 알았으면 반대할 수 없어�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22.htm |
| 479. 文鮮明先生말씀選集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가나안 복귀해서 가나안 7족 31왕을 굴복시켜야 되느냐? 요셉이 잘못했다는 것을 몰랐어요. 자기 일족만 했지, 에서의 일족은 생각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아버지가 버리지 않았어요. 이들을 사랑치 않고는 직계 아들을 사랑할 길이 없어요. 장자로 태어날 텐데, 사탄이 장자로 세워 놓은 것을 부�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460.htm |
| 480. 말씀집 375권 교풍을 새롭게 하라 …………………………………… 310 핏줄을 통한 3대권 완성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4월 13일 제43회 참부모의 날을 맞이하여, 영계와 육계의 섭리사적 총탕감 해원을 한 위에서 첫번 맞는, 3수 4수를 합한 7수를 대신한 해방적인 초점을 맞추어, 천상과 지상이 일심?일체?일념 http://www.cheonilguk.org/locala//305-492/375.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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