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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한국 통일교회의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것은 남북통일
「예」 이게 심각하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3월 31일까지 노아가정처럼 아들딸을 축복해서 탕감조건을 딱 세워 놓은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 앞에 철옹성같이 세운 우리 일족 기반을 뭉갤 자가 없어요. 사탄이 침범한 것은 그들이 전부 엇갈려 있었기 때문이지,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하나된 그런 기준에 있어서는 누구�
http://www.cheonilguk.org/locala//163/43ZCL.htm
262. 우리가 반대받는 것은 영계의 통일과 지상의 해방 때문
맞춰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3월 31일에 우리 현진이 축복식을 해준 것입니다. 아담가정과 노아가정에 있어서의 여덟식구와 같이, 즉 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가정편성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섯 가정이 완전히 둘러싸이게 된 것입니다. 여섯 쌍 하면 열�
http://www.cheonilguk.org/locala//164/DWJLL.htm
263. 참부모의 이름까지 부정하는 입장에서 나왔기에
클럽(Summit Club)도 6월이 되기 전에…. 5월 31일부터 시작한 거예요. 5월이예요, 그 모든 조건이 남지 않게끔 전부 다 가정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사탄세계와 관계 없이 하늘편 나라로 일방통행이 되는 것입니다. 일변도가 �
http://www.cheonilguk.org/locala//166/I6M5L.htm
264. 희망이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이 나서야
문 아무개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알래스카에 온 131명은 김일성이 내려오면 전부 다 골로 갑니다. 틀림없이 골로 가게 됩니다. 살아 남지 못합니다. (웃음)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나는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예요. 학생시절에는 이마를 맞대고 싸웠고, 감옥에서도 투쟁을 했기 때문에 잘 아는 사람입니다.
http://www.cheonilguk.org/locala//167/F3FQL.htm
265. 문답
되는데, 지금 우리 신학교 건물은 135미터인가, 131미터인가 됩니다. 「133미터입니다」 그래, 135미터 가까이 돼요. 중앙청보다도 크다구요. 그리고 석조건물입니다. 중앙청보다도 낫다는 것입니다. 그런 건물을 짓는 겁니다. 그래서 학교 건물로는 뭐 남한에서 제일 좋을 겁니다. 또 유명한 것이, 그 집을 짓기 위해�
http://www.cheonilguk.org/locala//167/8WR8L.htm
266. 통일교회의 말만 들으면 대한민국은 살 수 있어
여러분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131분지 1이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우리 나라지 내 나라예요? 안 그래요? 나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이만큼 해 나왔다구요. 여러분이 백방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다 제공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걸 통일교회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다른 것을 �
http://www.cheonilguk.org/locala//167/T3FQL.htm
267. 안 해서 그렇지 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내일부터야, 내일. 내일이 며칠인가? 「30일」 31일. 「30일입니다」 응? 「삼공일입니다」 31일도 있구나. 「예」 (웃음) 30일, 31일, 11월 1일, 사흘 동안 하고 2일 내지 3일 이내에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며칠날인가? 「1일이 일요일입니다」 「2일이 월요일이니까 2일부터 하면 좋겠습니다」 뭐라구? 「월요일
http://www.cheonilguk.org/locala//169/DJ13L.htm
268. 사무친 심정으로 종족을 복귀하라
주겠나 이 녀석아! 「아, 35만 원인데 여기 올 때 31만원 선으로 떨어졌는데…」 그래 내가 얼마 더 주면 되나? 2억 원 더 주면 되겠구만. 「2억 2천입니다」 2천이야 깎지. 뭐 2천을 자기들이 모금운동 하라구.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가 2억 해줄께. 「아버님 2억 2천…」 2천만 원은 자기들이 하든지 깎든지 하라구
http://www.cheonilguk.org/locala//174/Y1TMS.htm
269. 선생님 재세시 하나님의 성전을 이 땅 위에 이루자
돈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1,400얼마인가? 「1,431개소입니다」 1,400개로 해요. 「1,431개인데 31개는 줄이는 겁니까?」 왜 줄이노. 교회를 더 지으면 되지요. 「14만 4천 무리가…」 저 녀석, 머리는 돼지 같은 머리를 가지고도 뭐 인물인데! 14만 4천, 내가 그런 설계 안 한건 아니라구. 「그러면 40개가 더 있어야
http://www.cheonilguk.org/locala//174/31TMS.htm
270.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6500가정 축복
것입니다. 이것을 10월까지 모두…. 오늘이 31일이지요? 그러한 의미에서 원기발랄하게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의 선조로서 부끄럽지 않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총진군한다고 각오를 한 부부는 함께 손을 들어서 맹세합시다. 자, 부인과 껴안고 키스하라구요. 자 껴안고 하라구! 약속입니다. 하라구! 부인과 껴
http://www.cheonilguk.org/locala//183/4UEW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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