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 검색결과 (181 - 190 / 1222) |
| 181. 선한 편에 서려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께서 95퍼센트 협조해 주시는 은사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모험이 있어야 합니다. 모험을 해 가지고 이 길을 돌파하고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생명을 던져서 사탄을 치고 나아가는 그 자리에 하나님은 언제나 같이하신다는 http://www.cheonilguk.org/locala//031/XW48E.htm |
| 182.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그렇다는 거예요.그때가 언제인가, 아마 1959년도나 1960년도쯤일 것입니다. 선생님이 성혼식 하기 전이니까 그때쯤입니다. 오팔호라는 배를 타고 서해에 낚시질을 하러 갔는데 그 배를 가만히 타고 있으니까 무슨 흉조가 있는 것 같았어요. 배가 떠날 때부터 아주 기분이 좋지를 않았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을 http://www.cheonilguk.org/locala//032/NF8WE.htm |
| 183.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대한민국에 있어서 1945년은 해방이 된 해이고, 1950년은 육이오 사변이 일어난 해입니다. 1945년도는 기쁨의 때이고, 1950년도는 슬픔의 때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통일교회에도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http://www.cheonilguk.org/locala//032/CLIWE.htm |
| 184. 참아버지와 심정적 일치점을 갖추어야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1950년대에 뜻길을 출발하면서 이런 역사를 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때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어머니가 없을 때인데도 선생님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슬퍼하면 자기도 슬퍼하고 선생님이 기뻐하면 자기도 기뻐하면서 선생님과 같이 동감할 수 있는 심정적 일체의 자리에 들 http://www.cheonilguk.org/locala//035/VFA1E.htm |
| 185. 수인 번호 596번 처하더라도 선생님은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였다. 1950년 8월 1일 백 대 이상의 B-29기가 총공격하여 흥남공장을 크게 폭격하였다. 선생님은 이렇게 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을 뿐아니라 선생님으로부터 직경 12미터 이내는 하나님이 지켜 주시겠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가까운 사람들에게 모두 선생님 주위에 있� http://www.cheonilguk.org/locala//035/3OXXE.htm |
| 186. 탕감복귀노정을 걸어야 할 타락 인간 이것이 원리적인 견해입니다.우리 통일교회는 1954년에 창설됐지만 1960년까지는 준비기간이었습니다. 그 이후부터가 실전노정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개척의 역사에 있어서 탕감될 수 있는 제일선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해와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해와가 일체가 � http://www.cheonilguk.org/locala//036/9WBAH.htm |
| 187. 통일기반 확보(천의) 거예요.유협회장이 교회에 들어온 게 언제지요? 「1953년입니다」 1953년부터 7년노정을 준비하여 1960년부터 재출발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준비하는 7년 동안 온갖 정성을 다했습니다. 유협회장은 편지로써 제자가 되겠다고 맹세하고 선생님을 찾아왔습니다.그것은 가인 세계, 사탄 세계로부터 개인적인 가인을 굴복� http://www.cheonilguk.org/locala//038/UWZMH.htm |
| 188.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희망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대한민국에서도 1955년도에 서대문 형무소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떻고 어떻다면서 소문이 한바탕 났었지요? 내가 쇠고랑을 차고 쓱 들어가니까, 구치과장이란 녀석이 나를 부르더니 기합을 주려고 설치는 게 아니겠습니까? 나는 속으로 `이놈의 자식 봐라. 너 http://www.cheonilguk.org/locala//039/Q5DBH.htm |
| 189. 참과 거짓, 선과 악의 기준 거짓, 선과 악의 기준내가 1955년도에 감옥에 갔을 때, 옛날에 나를 따르던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문선생, 아직도 그러고 있어?'하는 것이었습니다. 기가 막히지요. 한때는 선생님이라며 따르다가 내가 감옥에 들어가니까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왜 감옥에 들어가느냐' 하면서 배반하고 나간 사람� http://www.cheonilguk.org/locala//039/Q3TBH.htm |
| 190. 때와 소명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우리 교회를 보더라도 1956년부터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거치면서 싸워 나왔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모든 과정을 생각해 볼때 그 길은 평탄하지 않은 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귀의 길을 가는 데는 스스로 노력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개인이 찾아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이 http://www.cheonilguk.org/locala//040/FEYHH.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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