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집

      (1971.08.31 ~ 197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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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이 최고의 뜻
            1971.08.31 (화), 한국

          009.

        말씀

          009.

        제일 귀한 것은 사랑

          010.

        사랑의 이상실현

          011.

        참된 사랑의 길

          013.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


         우리는 역사적인 결실체
            1971.09.01 (수), 한국 남산성지

          015.

        기도

          018.

        말씀

          019.

        1971년은 역사적인 결실의 해

          020.

        완전한 결실을 맺으려면

          022.

        완전한 결실체로 남아지자


         이상실현
            1971.09.01 (수), 한국 청평수련소

          024.

        말씀

          024.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실현

          026.

        이상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실현된다

          027.

        여러분은 이상 실현의 주체가 되어 있는가

          028.

        사위기대 사랑만이 이상 실현을 가능케 해

          029.

        참아들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

          030.

        삼대상 사랑권은 영원한 이상적인 사랑권

          032.

        종의 종의 입장에서 종의 입장으로 나가려면

          033.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

          034.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면

          035.

        임지는 여러분이 죄가 있느냐 없느냐를 심판하는 공판정

          037.

        지옥은 후회가 꼬리를 무는 곳

          038.

        "완성하려면 천사장의 자리, 아담의 자리, 해와의 자리를 찾아야"

          040.

        천사장의 아들이 양자가 될 수 있는 원리적 조건

          042.

        직계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043.

        복귀윈리는 슬픈 역사과정을 알려 주는 교훈

          044.

        하나님에 대한 충효의 도리

          046.

        하나님과 심정일체만 되면 교회는 자동적으로 발전해

          047.

        임지가 이상실현의 장

          049.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뜻

          050.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이상실현이 불가능함을 명심하라

          052.

        기도


         제물의 완성
            1971.09.05 (일), 한국 전본부교회

          054.

        기도

          059.

        말씀

          059.

        보다 나은 선의 자리로 나가려면 대가를 치러야

          060.

        역사발전의 법칙

          062.

        복귀섭리의 발전을 위해 하나님이 택하는 사람

          065.

        "누가 최고의 효자, 충신, 애국자, 성인이겠는가"

          067.

        참된 주인

          068.

        인간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

          069.

        하나님이 노아에게 120년간 방주를 짓게 한 뜻

          071.

        노아를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셨겠는가도 생각해야

          074.

        인류역사는 제물의 과정을 엮어 온 역사

          076.

        복귀역사의 철칙

          078.

        할 말이 많으나 하지 않고 있다

          079.

        많은 사람들은 하늘 일이 되어 가는 내용을 모른다

          082.

        제물은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

          084.

        제물은 정성들인 숫것이어야

          086.

        제물은 자기 대신

          088.

        제물은 제사장이 갈라서 드려야

          089.

        구약시대는 만물을 제물로 드린 시대

          090.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제물의 완성을 이루지 못한 예수

          092.

        양자의 입장에서 제물 되신 예수

          094.

        지금까지 천사장의 책임을 해온 종교

          095.

        예수님이 받지 못한 아들의 사랑을 받아야 할 재림주

          097.

        해방직후 이 나라와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더라면

          098.

        한국과 일본과 중국은 하나되어야

          100.

        보다 제물 되는 자리에 같이하시는 하나님

          101.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되느냐

          104.

        희생하는 민족이 세계를 지도하는 민족이 된다

          105.

        통일사상은 어떤 사상이냐

          107.

        제물을 참되게 바치면 망하는 법이 없어

          112.

        제물은 억지로 바치는 것이 아니라 기뻐하며 바쳐야

          114.

        통일교회 사람들은 남들보다 하나 더 해야

          117.

        통일교회를 위해 통일교회를 믿지 말라

          120.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제물사상에서 이어받은 것

          122.

        공적인 물건에 손대면 안 된다

          123.

        통일사상이 목표로 하는 것

          125.

        제물은 정성의 표시체

          126.

        제물은 존재의식이나 소유관념이 없어야

          127.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128.

        제물의 완성은 언제 이루어지느냐

          129.

        성약시대의 제물은 부모 곧 자기

          130.

        제물의 노정은 하늘나라가 복귀되어야 끝나

          131.

        제물은 죽더라도 자기를 공인해 달라고 하는 게 아니다

          132.

        자신을 잊고 공적인 입장에서 희생하라

          133.

        기도


         통일의 요인과 방안
            1971.09.12 (일), 한국 전본부교회

          137.

        기도

          141.

        말씀

          141.

        통일되어 있지 못한 인간과 세계

          142.

        통일의 기원을 어디에서 이룰 것인가

          144.

        절대자 앞에 상대적 절대자로 서야 할 인간

          146.

        행복도 상대적 관계가 조성되어야 생긴다

          148.

        절대적 사랑

          150.

        사랑의 근본 뿌리는 부자간의 사랑

          152.

        행복이 출발되는 자리

          154.

        부모의 사랑은 변할 수 없는 것

          156.

        부모의 사랑은 자연적인 것

          157.

        사랑은 주는 것

          160.

        인간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존재

          162.

        내 개인의 통일은 천륜에 따라서

          163.

        성인의 사상과 천운

          165.

        종교인들은 천운을 타겠다는 사람들

          167.

        천운을 타고 있는 통일교회

          169.

        성인의 아버지가 되겠다는 정신을

          171.

        천륜보다도 천정을 타겠다고 하는 무리가 되어야

          173.

        가정을 갖고 사랑해 보지 못한 예수

          176.

        천정을 기다리기 보다 실천해야

          178.

        진정한 효자

          180.

        통일의 방안은 사랑에서

          182.

        사랑의 본질

          185.

        남의 성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라

          188.

        하나님과 세계를 사랑하기에 미치자

          189.

        모든 민족이 통일사상을 받아들이는 것을 볼 때 놀랬다

          191.

        하늘 앞에나 인류 앞에 할 일을 다하지 못하고 갈까봐 걱정

          193.

        자리를 잡아가는 통일교회

          196.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전통적 기반의 공신이 된다

          197.

        기도


         수난의 길과 해방운동
            1971.09.19 (일), 한국 전본부교회

          200.

        기도

          203.

        말씀

          203.

        수난의 길을 거쳐 해방 받지 않으면 안 될 우리

          204.

        인간의 타락과 사탄의 정체를 알아야 완전히 해방될 수 있어

          205.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208.

        하나님의 아들의 자리는 어떠한 권위를 가진 자리냐

          209.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왜 지으셨느냐

          211.

        인간의 마음과 사랑의 인연

          212.

        사랑의 순서

          214.

        인간은 하나님을 자기의 몸 이상으로 사랑해야

          215.

        인간에게 가장 귀한 것은 사랑

          217.

        우주에서 가장 귀한 하나님을 모시고 다닐 수 있는 것은 마음

          219.

        절대적인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기쁨을 못 느껴

          221.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 인간은 외적 하나님"

          223.

        인간의 가치

          225.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될 수 있었던 본질

          226.

        통일교회의 중생론

          228.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남자) 해와(여자)의 관계

          230.

        사랑으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되면 가를 수 없어

          234.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성됐어야 할 이 세계

          235.

        사랑의 문제로 타락했으므로 사탄을 용서해 줄 수 없다

          237.

        인간은 타락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을 받게 되었다

          239.

        인간의 구원은 재창조의 원칙에 의해서

          241.

        가인 아벨 분립섭리

          242.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대신 제물이 된 예수

          244.

        천주의 해방을 중심 삼고 본 기독교의 입장과 책임

          247.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 나선 무리는 어떤 전통을 이어받어야 하는가

          249.

        수난의 자리에서 승리한 사람으로 남아지자

          251.

        수난을 각오하지 않고는 해방의 기수가 될 수 없어

          252.

        민족을 살리기 위해 낮은 자리로 내려가자

          253.

        통일교회는 망하더라도 이 나라를 망하게 해서는 안 돼

          255.

        통일사상으로 이 나라를 통일시키자

          257.

        통일사상의 상속자가 되라

          258.

        기도


         경주장에 선 현재의 위치
            1971.09.26 (일), 한국 전본부교회

          261.

        기도

          267.

        말씀

          267.

        하나의 세계를 추구해 나온 인류

          269.

        하나의 세계는 나 하나에서부터 모색되어야

          270.

        인류의 선두에 설 수 있는 사람

          272.

        절대적인 기준점에 선 남성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

          275.

        선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두고 말하느냐

          277.

        정상의 표준

          279.

        끝날은 한 남자의 출현과 더불어 온다

          280.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와 더불어 새역사는 시작돼

          283.

        하나님은 사람에게 반하고 사람은 하나님에게 반해야

          285.

        결사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287.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사와 싸워 이긴 야곱

          288.

        하나님 사랑하기를 악착같이 해야

          291.

        사랑의 챔피언을 찾아 나오시는 하나님

          293.

        적극적인 신앙자가 되라

          296.

        사랑이란 하고 또 해도 끝이 없는 것

          297.

        최후의 정상을 찾아가는 길

          299.

        선생님을 좋아한다면 선생님이 하라는 일을 좋아하라

          301.

        원리를 실천하면 사랑의 챔피언으로 뽑힐 수 있어

          304.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306.

        하나님을 찾아 정상까지 가야

          307.

        투쟁의 길은 희생의 길

          309.

        통일사상이 가는 길

          310.

        통일교회보다도 기성교회를 더 사랑하라

          313.

        통일교회와 기성교회는 공동운명체

          315.

        사랑으로 사탄을 굴복시킨 예수님

          316.

        복귀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때에 이뤄져

          318.

        통일교회의 표준

          320.

        통일의 운세가 우리 앞에

          323.

        이 시대에 처해 있는 우리의 위치를 확실히 알고 대처하자

          325.

        이 땅에 하나님이 임재 하실 수 있게 하자

          328.

        모심의 전통을 세우자

          331.

        기도


         찬양의 계절,승리의 계절
            1971.10.01 (금), 한국 남산성지

          336.

        기도

          344.

        말씀

          344.

        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해인 1971년

          345.

        가을은 결실의 계절인 동시에 찬양의 계절

          346.

        생명력을 가진 새로운 씨가 되어야 할 우리

          348.

        외적 환경을 밀고 나갈 수 있는 자주력과 신념을 가져라

          349.

        역사의 결실체임을 자각해야 할 통일의 무리

          351.

        1971년 10월을 찬양의 달이 되게 하라

          352.

        찬양의 실체가 되라

          353.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