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568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4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 세계 각

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천기 2년 탄신일을 기해 593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5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

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

씀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

에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3

불가피한 숙명 ································ 9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 41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 56

희생과 정성 ································· 76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83

법 중의 법 가정맹세························· 128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 159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190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 211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 251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 287

 

1)

불가피한 숙명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오늘은 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서울 북부!「동대문을 중심으로

요.」몇 명 왔어, 80명이야?「예, 그리고 일본에서 독지가 36명이 왔

습니다.」독지가? 어디, 손 들어봐요.

섭리의 때는 기다리지 않는다

독지가가 왔으면, 전에 회장 하던 아줌마들도 왔어? 오야마다 아줌

마, 안 왔나?「전 협회장 부인들 왔느냐고…. (어머님)」노리코, 안 왔

어?「안 온 것 같습니다.」오쓰카 부인!「오라고 그러셨어요?」「일본

에서 13지구를 대표하는 부인들입니다.」13지구? 돌아가면, 임도순보

고 얘기해요. 회의하고 가야 할 텐데, 전 협회장 부인들 전원 동원해

가지고 이번 7월달이 중요하니 7월달에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 자체의 존재가 어떻게 결정될까 하는 이러한 시대에 들어왔어

2007년 7월 9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0 불가피한 숙명

요. 일본 나라가 모르고, 일본 국민이 모르지만 뜻의 섭리의 때는 지나

갑니다. 기다리지 않고 지나가요. 우리는 그 섭리의 때를 맞춰서 일본

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고, 한국이 못 하면 한국을 밟고 넘어가야 되겠

고, 미국이 못 하면 미국을 밟고 넘어가야 돼요. 영계가 책임 못 하면,

그 영계까지 밟고 넘어가야 할 때가 됐어요.

그 때라는 것은 새로운 태평왕국시대를 억만세 영원히 계속할 수 있

는, 주권을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의 나라를 세워 나가는 이런

길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걸 여러분이 아셔야 되겠어요. 역사적인

섭리를 대하는 하늘이 얼마나 여기에서 고생했다는 사실…! 하늘을 모

르고, 땅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인간을 모르는 거예요. 인간의 기원

인 부모가 어떻고, 인간이 살아가야 할 이상세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서 완성되고, 완성한 이상세계와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희년시대를 어

떻게 맞이할지 모르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금 지나가면서 알고 깨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

냐 하는 것입니다. 지나간다고 지나가는 시대가 아니에요. 지나가는 그

시대는 영원히 이룰 생애에 있어서 저나라나 이 세계에 있어서 모실

수 있는 날들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와 가정시대 등 8단계의

시대를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선생님이 대표해서 넘어가는

그 뒤를 꼭 붙들고 여러분들이 같이 넘어가서 해방⋅석방시대에 하나

님이 앞에 설 수 있는 그런 해방적 세계를 맞이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섭리는 천사세계의 천사들이 했고, 그 다음에는 가인세계

를 구하기 위해 아담의 아들 아벨이 탕감해 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

하여 아벨 왕권세계를 세워 가지고 가인 왕권세계인 유엔에 있어서 일

치될 수 있는 해방 지상⋅천상천국의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그런

엄숙한 과제를 향하는 나날을 지금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심

각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11

2013년 1월 13일까지 해야 할 우리의 소명적 책임

서울 북부면 서울 북부가 여기에 참석하게 될 때는 전 서울, 전 세

계, 하늘땅에 축복을 받아서 전달해 주기 위한 소명적 책임을 맡은 하

늘나라의 축복받은 가정으로 참석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적 생활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로부터 지금 평화대사들에게까

지 아담을 중심삼은 아들 축복가정의 시대에 온 것입니다. 아담의 아

들딸로부터 16세 이전에 갔던 모든 사람들도 천사세계에 갔지만, 아담

의 아들딸이니 그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인이 아

벨을 죽이던 고개를 반대로 뒤집어서 아벨을 형님 대신 자리에 세워

가지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된 것을 다 돌이켜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나오면서 신랑을 쫓아버렸으니 이 참부모

를 다시 모셔서 에덴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

가 움직이지 못했으니 타락한 천사시대…. 그 다음에 가인적 세계의

평화대사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지내고 난 후에 교체축복까지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평시대가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

다구요.

이 엄청난 역사과정의 숙명적 소명의 책임을 각 가정에서부터 각 종

족, 각 국가, 세계가 완수해서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해야 됩

니다. 그 봉헌식이 끝나야 할 그 날이 2013년 1월 13일입니다. 여러

분이 그때까지 모든 것을 정리, 청산할 것을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자기들은 타락이 없었던 자숙된 입장에서 천운을 따라 가지고 자연

스럽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평화의 경지를 향한 출발을 보아야 합

12 불가피한 숙명

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상세계⋅지상세계의 해방세계가 이뤄지지 않는

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방대한 내용이 말로써는 쉬운 것 같지만, 이 일을 안팎으로 갖추

어 가지고 둘이 다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

가’라고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처음 계획한 것이 나중에도…. 아무리

탕감의 역사시대를 지내왔더라도 나중에는 처음 계획한 것보다 더 좋

아야 돼요.

처음 계획해서 완성할 것은 아담 가정 한 가정에 해당되지만, 65억

인류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완

성해야 할 아담 가정이 완성하지 못한 것을 밟고 넘어가 완성해야 하

는 우리의 몫이 가중되어 있습니다.

그 자리가 개인, 한 가정, 한 종족이 아니에요. 65억 인류를 대표하여

선두에 서 가지고 비로소 타락이 없는 완성한 자리입니다. 지상 천상이

통일된, 지옥이 없는 세계에서 하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가니 모든 만사가 능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 만사형통입니

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 전개될 그 세계를 향하는 우리는

희망찬 보조를 옮겨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오늘이 천일국 7년 7월 9일이에요. ‘9일’ 하면 뭐냐? 9수를 넘기 위

해서 쌍합십승일이 나온 거예요. 천일국 4년 5월 5일에 쌍합십승일을

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에서 열 고개를 넘었는데, 아홉까지는 사탄이

지배한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여덟…. 3⋅8

수를 해 가지고, 이걸 넘어야 돼요. 8을 중심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9

에 딱 걸려 있어요. 이걸 풀어둬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선포

한 거예요. 둘을 합해 가지고 십승일이 돼요. 모든 날이 하나에서부터

열둘까지…. 사탄이 아홉만 지배하고, 하나님은 십일조예요. 열하고 하

나, 그걸 찾아 나온 거예요. 열 하나, 스물 하나, 서른 하나…. 억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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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헤어 가지고 그 고개를 넘고는 새로이 하나, 억만 했으면 억만을

중심삼고 하나에서 재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주

관한 11수를 못 넘었어요. 10수는 귀일수라고 그러지요? 11수는 재출

발입니다. 새로운 11수를 못 넘었다는 거예요.

지상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보라구요. 하나

둘 셋, 3수하고 상대수입니다. 이게 상대예요. 하나 둘 셋! 셀 때도 하

나 둘이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 다음에는 바른쪽이 작아요.

다섯이니 여섯 일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강해

요. 10 11 12 이게 강해요.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고개가 없다는 거

예요.

섭리사의 고개를 다 해방시켜 가지고 지상 천상 일체권을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원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했던 역사적 한을

밟고 올라선 승리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첫 번째 장자 아담

해와의 가정을 대표한 여러분이 돼야 돼요. 65억 인류가 그래야 된다

는 거예요. 맹세문이 그렇잖아요?

거짓부모가 실수한 것을 참부모가 일대에 탕감복귀해야 돼

맹세문에 천일국 뭐예요?「주인!」‘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나와

요, 전부가. 아담 가정은 개인에서 했지만, 개인 이 자체가 완성까지

가려면 영계 육계 해 가지고 65억 인류의 가정이 전부 다 하나가 돼

야 돼요. 몽땅 하나될 때 이의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도 뭣도 모르고 서울 북쪽이라고 와 가지고 통일교회, 기성교

회….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 모여들었는데 같을 수 없습니다. 여

러분의 차이에 의한…. 높은 개인으로부터 지금까지 지옥문을 벗어난

여기에 있어서 이게 8단계가 돼 있어요. 역사시대에 몇 천년, 몇 만년

이 과정을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 맞췄다는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가

14 불가피한 숙명

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거짓부모가 하루에 실수한 이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1대에 끝내

야 돼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시대에 와 가지고 말이

에요. 아무리 세 사람이라고 해도 그 일을 한 사람이 없어요. 세 사람

을 대신한 역사시대를 혼자 1대에서, 저끄러진 이 모든 것을 1대에서

청산해 가지고 완성했다고 하나님이 공인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으로서 완성했다는 깃발을 천년만년 태평성대 억만세 계속할 수

있고, 조국광복을 찬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어느 대학에 들어가게 되면 그 대학에 대해 모르지. 대학에 들어간

그 날부터 그 대학의 요원으로서 그 환경으로부터, 프로그램으로부터

자기들의 등차에 대한…. 몇 학년 몇 학급의 몇 등이라는 걸 중심삼고

졸업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학교 동창생으로 기쁨으로써 졸업장을

주는데, 역사를 대표한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등장하는 사람은 역사적

인 그 해의 책임자로서 존칭을 받을 수 있게끔 계대를 이어 나가는 거

예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

‘1대!’ 해봐요.「1대!」1대가 몇 사람이에요? 1대면 할아버지면 할아

버지 1대, 아버지 1대, 자기 1대의 3대면 세 사람이지. 세 사람이지

한 사람이 아니에요. 섭리는 1대 아담이 가정 종족을 편성해야 했는데

안됐으니 민족 편성을 위해서 와 가지고 4천 년 동안 준비하는 거예

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그걸 바로잡으려고 했어요.

그것도 실패했으니 6천 년 걸려 가지고 재림주가 오는 것입니다. 아

담을 중심삼은 가정의 근본서부터 모든 걸 알기 때문에 타락한 근원,

뿌리를 다시 수습해 가지고 세 번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적

16세까지 접붙이고, 예수님의 서른 세 살까지 접붙이고, 그 다음에는

조국광복…. 40세에 나라를 세워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석방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놀음을 선생님이 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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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제1차 아담 가정이 실패했지만, 그것은 종족적 기준

에서 가인 아벨이 싸운 것입니다. 민족에서는 교회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돼야 됩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아벨의 자리에 섰으면, 그 다음에는 가인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

계시대를 열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에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예수가 그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영계가 깜깜 천지가 됐어요. 매일

영계를 찾고 있지만 영계를 몰라요. 하나님을 찾고 있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사탄이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인류의 조상을 죽여 버

리고, 그 아들딸까지 죽여 버리니 기반을 완전히 전멸시킨 것입니다.

그 판도 위에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하늘 편이 나오기 전에 목을 잘

라 피로써 흘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수천만 년의 수

난의 피눈물이 젖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수많은 고개를

넘으면서 따라왔던 모든 선조들도 아직까지 해방⋅석방의 시대를 몰라

요. 예수님 자신도 낙원에 가 있어요. 그걸 물어보면 대답할 사람이 없

지! 아담 가정이 뭐고, 가인 아벨이 뭐야? 전부 다 몰라요. 이걸 다 깨

우쳐 가지고 졸업하기 위해서는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8단계 승리의 조건을 갖고 천국에 들어가

그래, 100점을 받아야 되는데 100점까지 안 돼요. 97점, 3퍼센트, 3

수를 남긴 거예요. 4수를 사탄이 점령했거든. 하늘 편의 1 2 3 4수를

점령하고, 5수 6수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는 7 8 9 10 11 12수까지

다 점령했어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이거 38(삼팔)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게 여섯이 돼야 하는데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하나돼야 할 텐데 이렇게

하나 못 돼요. 8수에 이래 가지고, 10수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16 불가피한 숙명

386…. 축복을 받아야 될 텐데 축복을 몰라요. 6수는 사탄이 핏줄을

가지고 완전히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지배한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인데 사탄이 이것을 완전히 지배해 가지

고 사탄의 전권시대가 됐어요. 이렇게 이뤄서 이렇게 돼야 될 것인데

뒤집어 놓아 가지고 이걸 잘라버렸어요. 하나님이 나오게 되면 돌아가

기 때문에 탕감복귀할 것을 알아요.

돌아가는 길에서 나중에 비운의 역사 전체를 내놓고 기쁜 마음으로

종의 자리, 억만세 종의 자리에 들어가도 감사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

리에서 아담의 일족…. 지옥에 있는 만민을 전부 다 해방시켜 가지고

그들을 모시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의 승리의 시대를 중심삼고 시의(侍義),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

야 돼요.

말을 해도 아리까리해서 가리를 못 잡을 것인데, 실천해서 승리의

패권 자리를 가져 가지고 만우주의 모든 존재…. 지극히 작은 존재에

서 지극히 큰 존재의 공인을 받을 수 있고 승낙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뭐 나라의 대통령…? 똥통에 거꾸로 박혔다는 거예요. 그러던

패들이 제멋대로 한 거예요. 여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와 있잖아요?

그냥 같은 자리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끄나풀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을 잡고 지옥까지 들어간 거예요. 지옥까지 들어가 꽁무니를

들어 휘어잡아 가지고 개인시대 승리의 조건, 가정시대 승리의 조건을

세워 나온 거예요. 이 8단계 승리의 조건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을 나올 때 양을 잡은 피를 밟고서야 넘

어왔어요. 피, 피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 피의 흔적을 갖지 않고는 해

방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이스라엘 나라를 찾지 못했습

니다. 유리고객하는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

17

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북쪽 패들!

허양이 왔구나.「예.」무슨 노래, 울산?「‘울산아리랑’입니다.」울산

아리랑! 울산이 울상, 웃을 상이 아니고 울상이야. 이래 가지고…. (표

정을 지으심)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깃발을 들고 찬양했지만 종의 자리

밖에 안 되니 거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북쪽이 언제나 문제라

구요. 가인은 북쪽에 있고, 아벨은 남쪽이에요. 그래, 한국 풍습은 북

남 뭐예요?「남남북녀입니다.」남남북녀예요? 이게 복귀노정이에요. 남

자는 북의 여자를 찾아가야 돼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 그런 놀음이 벌어졌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

주식회사)를 중심삼고 은행에서 돈을 빌려 쓰지도 못하고…. 이자가

10년, 20년 되면 그 본바닥 재산을 몽땅 들어 삼키더라도 자기가 약

속, 맹세한 대로 실천 안 하면 쫓겨나야 된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리는

놀음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남남?「북녀!」종이에요. 남남은 종이에요. 북녀는 어머니예요. 어머

니를 범했다는 거예요. 그런 자식들이 어디 가서 살아요? 사탄이 하늘

나라의 황족을 지금까지 유린했어요. 개인적인 환경, 가정적인 환경,

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의 황족권을 전부 다 유린했다는 사실입니

다. 그게 지옥만 가? 지옥 밑창 똥구덩이에 갖다 처박아야 되는 거예

요. 그걸 어떻게 해방하는 거예요? 말만 들어도 끔찍하지! 으이구…!

지금까지 여자들 때문에 욕을 먹었다

이 누더기판들! 전부 다 잘났다고 이렇게 왔지만, 여러분 여자가 잘

났다면 뭐가 잘났어요? 남자가 뭘 갖고 자랑해요? 남자가 자랑하려고

하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누구한테 자랑해요? 여자에게 자랑할

것은 남자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자랑할 수 있는

귀한 것을 사탄의 이름으로써 엉망진창을 만들었어요. 사탄이 8대 조

18 불가피한 숙명

상을 유린했다는 거예요.

여자로서는 하늘 앞에 얼굴도 들 수 없고, 모양도 나타내기에 부끄

러운 자세를 범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거

다 드러납니다. 그 구덩이에 문 총재를 처넣은 거예요. 사탄은 그 구덩

이를 헤엄쳐서 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너희 조상들이 전부 다 그

랬는데, 너도 그 후손으로서 책임을 못 했으니 한번 해봐.” 그런 거예

요. 별의별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문 총재 하나 망치려고 별의별 간나들이 오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

이나 무슨 첩들, 누더기판들이 문 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총동원한 거

예요.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남편이라고 하면 남편의 법

이 있거든요. 인륜도덕의 법이 있어요. 아내라는 것은 새끼를 낳았으면

젖을 먹여야 돼요. 길러 가지고 학교에 보내야 돼요. 이 어머니하고 아

기를 누가 벌어 먹여야 돼요? 남자가 벌어 먹여야 됩니다. 남자는 뼛

골이 녹아나게끔 일해서 아들딸하고 여편네를 벌어 먹이는 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를 데리고 살지…. 그 여편네는 원수예요. 황족

이 나라를 망쳐 가지고 원수에게 잡혀가 유린당한 몸뚱이라는 거예요.

그런 몸뚱이이니 본연의 기준에도 나설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자랑할

게 뭐 있나?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는 심각한 사나이예요. 역사에 있어

서 그 모든 걸 다 아는 거예요. 내가 여자에 대해 하늘나라 하나님의

아내로부터, 아담의 아내로부터, 열조 조상들의 모든 것이 어드래야 된

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하늘을 망치려고 하던 그 세계의 역사를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을 망

치지 않고, 하늘이 승세를 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자동적으로 자멸할

수 있는 길을 걸어가야 돼요. 싸워 가지고 때려서 하게 된다면, 하나님

이 하루저녁에 다 해버리지. 그렇기 때문에 비가 오게 될 때 선한 사

람 밭에도 비가 오고, 악한 사람 밭에도 비가 같이 내려요. 춘하추동

계절의 차이가 있는데, 그건 춘하추동의 차이가 없어요.

19

타락하기 전 아담에게 허락했던 특권을 중심삼고 그 일족이 지옥에

거꾸로 꽂히더라도 그 혜택권을 변경하지 않았어요. 자연 자체가 인간

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었어요. 인간이 피 흘리고 죽어 자빠져야 할

입장인데, 동물들이 제물이 되어 피를 흘려 나왔어요. 제물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아들딸을 찾아 나온 거예요.

이 땅에 아들이 와 가지고 아들딸의 가정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예

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 수고했는데, 왕으로 온다고 하게 되면

왕권이 있어야 됩니다. 가짜 왕국이라도 만들고, 로마나 어느 시대에도

사탄세계에 없던 왕국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해 가

지고…. 천년만년 전부터 어머니 대신자를 양육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

는 거예요.

여기 백제시대에 부여에 있어서 무슨 궁녀?「3천 궁녀!」3천 궁녀

가 뭘 필요해요? 왕이 그렇게 3천 궁녀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그거

다 몰랐어요. 백관대직의 모든 가정들의 여자를 한꺼번에 낙화암에 처

넣은 거예요. 궁녀들은 전부 다 왕의 동생이에요, 왕의 동생. 해와가

왕의 동생이에요. 백관대작의 여편네를 쫓아내고, 순결한 왕녀들을 나

눠줘 가지고 핏줄을 맑히기 위한 것임을 모르고 있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왕궁에는 여자들이 많았어요. 일본도 지금 그런 것 알아

요? 허 장관은 그거 아나? 일본 궁중의 내용에 대해서 말이야. 8대를

못 넘었어요. 이걸 넘어가야 돼요. 왕권이 없어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모든 걸 찾아 세워서 승리의 패권국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서 자기 권한과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차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행차를 못 했어요.

평화대사의 위치와 사명

기성교인들은 무슨 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전권을 가져서 마음대

20 불가피한 숙명

로 이적기사를 해주소!” 하는데, 이적기사 하다가 망해요. 그건 도깨비

들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진리면 진리예요. 진리가 문제예요, 참된

이치. 우주 가운데 참된 이치가 뭐예요? 하나님에게 물어보기를 “참된

이치가 뭐요?” 하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아들딸!”

그래요. 그게 참된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어머니가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이 있어요? 조국이 없어요. 고향이 없어요. 비참한 거예요.

그런 꼬락서니를 가지고 평화대사라고 여기 들어오겠다고 그래요.

평화대사가 여기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뭐 오게 되면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나 가지고 “아이고, 내가 대통령의 뭘 하고 뭘 했으니 문

총재가 내 아래에 있었던 사람같이 나를 높여라!” 퉷, 냄새 피우지 말

라는 거예요. 그 똥통을 뒤집어 가지고 표백제로 씻어서 다시 수술해

가지고 맞춰줘야 할 죽은 사람들이에요.

여기 평화대사, 손 들어보라구요. 평화대사, 왔나?「왔습니다.」몇

사람, 누구?「한번 일어나세요.」평화대사를 누가 임명했어요?「부부간

입니다.」아, 부부건 뭐건 누가 임명했나 말이야?「아버님이 임명하셨

습니다.」아버님이 임명했는데, 평화대사의 놀음을 하고 있어요? 평화

대사는 누시엘의 형님 자리요,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예요. 상대가 없어

요. 가정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선생님의 16세 이전 거기서부터 타락하지 않은 조건을 이어온 것입

니다. 영계에 갔던 걸 지상에 끌어내 가지고 참부모를 3년 내지, 4년

내지 7년을 모셔서 전통을 배워 가지고 다시 쌍을 묶어준 거예요. 형

님이 동생 죽인 죄를 누가 탕감해 줘요? 그거 평화대사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아들딸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이 귀하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세상이야 망하든 말든 “우리 가정…!” 이래 가지고 도둑질을 하

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이 외국에 가서 공부했으니 우리 아들딸 잘났다

고 그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러는데 퉷…! 나 인정 못 해요. 그걸 인정

21

하게 되면 구원이라는 말, 돌아가겠다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

걸 전부 다 잘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부처끼리 사랑하려면 선생님의 공인을 받아야

합니다. 동물들은 1년이면 새끼를 치기 위해서 그때만 그러지 마음대

로 사랑도 할 수 없어요. 천사장이 먼저 결혼할 수 있어요? 앉아요. 까

막눈,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다 안다고 와서 “내가 뭘 해먹었는데….”

뭘 해먹은 그 나라가 망할 나라예요. 없어질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없

어집니다. 일본 나라, 미국도 다 없어져요.

유교사상의 한계와 통일교

책을 매는 데는 문 총재가 맨 책이 있어요.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루 황이 나오는데 쭉 나가면 율여조양(律呂調陽)이라고 천자문

에 나와요. ‘법 률(律)’, ‘법 여(呂)’, 그 다음에 ‘고를 조(調)’, ‘볕 양

(陽)’! 이건 정리해서 빛나게 된다 이거예요. 천지현황(天地玄黃), 이

건 어두웠으니 빛난다는 말 아니에요? 페이지가 달라지는 거예요. 공

중에서 구름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자문이라는 것이 글자 그대로

천자를 푼 거예요. 역사를 풀어 나간 거예요.

그래, 천자문을 뗀 다음에 뭐냐? 무제시(無題詩)라는 걸 알아요, 무

제시? 제목 없는 시예요. 옛날에 유명한 사람들이나 역사적인 사람이

이름은 모르지만 좋은 걸 중심삼아 가지고 적어놓은 거예요. 무제시

같은 데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했어요. 이게 땅

짜박지만도 못한 인간이에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고금동이

라!」변치 않는데, 그럴 수 있는 것은 왜 그래요?

그 다음에 뭐예요?『명심보감』이 있지요?『명심보감』이 성경보다

훌륭한 유교사상의 총 결론이에요. 유교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

22 불가피한 숙명

니라.”라는 게 있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원래의 영원한 이치

는 하늘의 법도의 세계다. 원형이정은 하나님이 움직여 가는 도리의

길이다. 그건 인격적 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천운에 움직이는 도리의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세계는 알지

만 인간이 타락됐고, 인간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고 살아요. 유교사상이

그렇잖아요.

인의(仁義) 뭐예요? 인(仁)이 뭐예요? ‘어질 인(仁)’자이지요? ‘의

(義)’라는 게 뭐예요? 양(羊) 아래에 나(我)를 말하는 거예요. ‘인(仁)’

은 두(二)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의롭기 위해서는 양이 돼서 둘

이 다 희생을 해야 돼요. 예지(禮智)의 ‘예’가 뭐예요? ‘예(禮)’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이에요. 이건 우주를 말하는 거예

요. ‘보일 시’ 변이지요? 인의예지의 ‘지’자는 무슨 ‘지’자예요? ‘알 지

(知)’자예요, ‘지혜 지(智)’자예요?「‘지혜 지’자입니다.」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사람이 가야 할 벼리 길이다. 전통적 길

이 하나다 이거예요. 인성교육이라는 게 그거예요. 유교사상도 인성교

육이라는 말을 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사람으로서 가야 할 모

든 벼리 길이다 이거예요. 또 삼강오륜(三綱五倫)이 있지요? 부자유친

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그

다음에 뭐예요?「군신유의입니다.」군신유의! 부자유친이에요? 핏줄을

몰라요. 부부유별이에요? 그래, 우주의 신이라는 것은 알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인격적 신을 말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

더라도 아버지니까 아들을 닮았어요. 아들이니까 아버지를 닮아요. 마

찬가지이지. 둘이 하나돼야 돼요. ‘좋을 호(好)’자는 뭐예요? 여자(女)

하고 남자(子)를 딱 붙여놓았지요? 그 한문이라는 글은 천도이치, 있

는 모양 그냥 그대로 이치를 푼 거예요. 인성지강이라고 했어요.

그러니 지정의(知情意)니 뭐니 사랑을 몰라요. 정(情)을 몰라요. 유

23

교사상은 정을 몰라요. 하늘을 몰라요. 인격적 신이 뭐예요? 인간의 아

버지라는 걸 몰라요. 남편이라는 걸 몰라요. 아내라는 걸 몰라요. 아들

딸이라는 걸 몰라요. 하나님의 가정이 있다면 그 내용을 밝혀야 돼요.

그걸 밝힌 건 기독교밖에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 하늘나라, 하늘가정,

하늘의 아들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렸을 때 벌써 이런 것을 알고 나서 “최후

에 남을 종교는 기독교구만!” 한 거예요. 불교에도 없어요. 유교사상은

인격적 신, 신과 인(人)이 하나 될 수 있는, 만날 수 있는 도리가 없어

요. 그런 의미에서 대표적으로 고생한 사람이 나라구요. 여러분이 천주

주의니 무슨 초종교초국가주의를 꿈에나 생각을 해봤어? 초종교주의이

고 초국가주의가 뭐예요? 초우주주의! 신관이 엉망진창이었지.

자연신이라는 것은 인격이 없어요. 사람이 없어요. 정이 없어요. 그

런 것 전부 다 다시 질서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진리가 뭐냐?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해방하리라.’ 했는데, 참된 이치지 참된

실체라는 말이 없어요. 진리라는 게 그렇잖아요? 참된 이치예요. 참된

실체가 있어 가지고 모든 이치를 총괄해서 관리할 수 있는 관이 없다

구요.

그래, 진리의 왕이 필요하고, 진리의 주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학술

적인 면에서 정의를 내리지 못했어요. 그걸 다 바로잡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훈경』과 하나돼야

여기 대통령 해먹던 녀석들, 내가 뺨을 갈겨야 할 거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한국을 위해서 고생하는데 40년 동안, 88세가 되도록 모르

고 살았어요. 역사시대에 욕하던 모든 말들을 다 흘려버리고 살았다는

거예요. 흘려 버리고 산 사람들 아니에요, 허문도도?

24 불가피한 숙명

문 총재가 살아온 생애 88년이라는 것은 삼 팔이 이십사(3×8=24),

여러 번의 7년을 해 가지고 2차 88이에요. 팔팔하지. 팔팔해야 날아가

잖아요. 삼 팔이 이십사가 돼야 자리 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팔이 십육(2×8=16), 16세가 필요하다구요. 한국의 평화운동에도 16

개국, 유엔에 가입한 것도 한국이 161번째예요. 160은 공산당세계까

지…. 16을 가지고는 아들딸이 없어요, 상대지. 선생님의 88을 중심삼

고 어머니까지 완성할 수 있지만, 아들이 없어요. 아들딸을 해방시켜야

돼요.

천일국 7년이에요. 천일국시대에 들어가서 1 2 3 4 이 자리에 오기

까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4년부터 5 6 7 8이 연결됩니다, 4년

부터. 3수는 하늘수인데, 4수는 사탄이 좋아해요. 4수를 찾아야 되고,

5수를 찾아야 되고, 6수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10수 11수의 주인이

하나님이 돼야 할 텐데….

그래, 우리말로 하면 10수는 무슨 수?「귀일수입니다.」귀일수는 돌

아간다는 거예요. 귀일인데 무슨 귀일이에요? 본연의 귀일이지, 지옥으

로 떨어지는 귀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부모는 지옥

으로 자꾸 떨어져 내려가는데 이건 반대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 자

기들이 주인이 돼야 돼요. 하나님 대신 정성을 들여서 찾아가야 된다

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훈독이라는 ‘훈(訓)’자가 무슨 ‘훈’자예요? ‘말씀 언

(言)’ 변에 ‘내 천(川)’ 했지요? 통일교회 원리를 들은 녀석들이 많아

요, 서울대학교 교수들로부터. 서울대학교를 중심삼고 내가 싸웠어요.

잘났다는 사람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세상이 반대하니까 다

그냥 그대로 묻혀 버렸어요. 수평에 묻혀요, 수평에. 문 총재가 수평을

해주는데, 그 아래에 다 들어가 가지고 죽은 목숨이에요. 88세가 되도

록 뿌렸지만,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열매 맺힌 나무가 안 나왔다는

거지.

25

지금 여러분이 이『평화훈경』과 하나되어 있어요? 뭘 하면 선생님

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얼굴 안다고 아는 거예요? 똥개 놈들! 똥개

코, 똥개 같은 입을 가지고…. 사냥개는 벌써 먹을 게 뭐가 있는지 다

알지! 주인이 갖다 줄지 안 줄지….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가 돼서

자기 멋대로 하면서 “내 주의가 제일이다. 나를 따라라!” 하는데, 따라

가다가 다 망해요. 조상들 따라오다가 다 망하고 나라 다 잃어버려요.

8대 정권이 날아가 버린 거예요.

허문도는 몇 대 정권이야?「5공화국입니다.」5공화국이 왜 5공화국

이야? 사탄의 전권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사람을 많이 죽였지? 몇 사

람이나 죽였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 이름도 또 뭐 박두환이던가?

전두환! 전두환이는 김(金) 가를 제일 싫어해요, 김 가. ‘전(全)’자에다

두 점을 갖다 붙여서 금(金)이 됐어요. 무슨 ‘두’자라고? ‘말 두(斗)’자,

‘빛날 환(煥)’자예요. 김두환이면 얼마나 좋겠나?

4대를 살리기 위해서는 3시대를 씨로서 희생시켜야

‘전라도!’ 해봐요.「전라도!」전라도가 금라도가 됐으면 얼마나 좋겠

나? (웃음) 수라장이라고 벌여놓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알알이 벌여

지는 거예요. 전라도가 전주하고 나주가 합해서 된 것인 것을 알아요?

그 옆에 남평 문 씨의 남평이 있다구요, 나주 옆에. 왜 너희들만 주인

이야? 찾으면, 나도 주인이 될 텐데…. 나주 아니에요? 그래, 남평이에

요, 남평. 봉사해야 돼요. 북쪽을 찾으려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

래, 북쪽 사람이 남쪽에 와서 고생했어요.

북쪽에 있었으면, 내가 북한의 김일성 이상 됐지. 김일성에게 지지

않아요. 남한에서도 벌써 대통령 세 번 이상 해먹을 패예요. 그럴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게 가능하다고 지금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

아요, 몰라요?「압니다.」그걸 인정해요, 인정 안 해요?「인정합니

26 불가피한 숙명

다.」인정하면, 자기들과 비교하면 하늘땅의 차이라구요. 거기는 밤이

고, 나는 낮이에요. 낮과 밤이 합하면 뭐가 돼요? 흐린 날, 벼락 치는

날이 그런 날이지. 그건 잠깐 필요하지 언제나 필요 없는 거예요. 문

총재하고 전부 다 상충이에요.

지금도 평화대사들이 하라는 것 하나도 안 하잖아요. 10의 3조를 바치

라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권 내 있으니 3단계, 할아버지 시대⋅아버

지 시대⋅자기 시대입니다. 4대를 살리기 위해서는 3시대를 씨로서 희

생시켜야 4대 씨가 생깁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이치

를 모르니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

그래,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오, 재미없는 사람이오?「재미있습

니다.」탕감복귀를 하기에 재미없는 사람으로 생각했겠지만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웃는 사람을 더 웃게 할 수 있어요. 우는 사람을 더 울게

하고, 잘사는 사람을 더 잘살게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양면을 갖추고

있다 그 말이에요. 세상일이 안 되게 되면 하늘 일을 남기고 가요.

예수도 세상일을 해서 하늘 일을 남기려고 했는데 못 남겼어요. 예

수가 못 했으니 재림주 아니야? 다시 온 주인이거든. 재림주가 다시

온 주인이 아니에요? 재림주는 예수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세워줘야

돼요. 그런데 기독교가 나를 반대해요, 신약 구약을 가지고. 그 사람들

은 구약을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요. 에덴동산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성경이 풀리나? 옛날 계약서에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가

뭘 했는지 그건 다 있는데, 새로운 계약서를 만들지 않으면 옛날 계약

서를 써야 할 텐데 구약까지 쓸 수 없어요. 구약에서는 결혼을 못 해

요. 결혼을 파괴했어요. 신약은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

를 중심삼고…? 사탄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론에 맞지.

그걸 부정할 사람이 있어요?

그래, 문 총재가 잘생긴 사람이오, 못생긴 사람이오?「잘생기셨습니

다.」남자로서도 못생긴 남자가 아닙니다. 내가 남자세계에 가 가지고

27

못 하는 게 없어요. 씨름도 잘 하고, 유도도 잘 해요. 유도는 배우다가

말았어요, 시간이 없어 가지고. 지금도 팔십 노인이지만, 이게 유연하

다구요.

야, 형진아! 오라 오라. 나오라구, 빨리! 아들이 그래서 좋다는 거예

요. 아버지가 오라면 아버지가 싫더라도 와야지. 야야야, 더 오지 말

고…. 이 사람의 손을 보라구요. 이 사람의 손이 나보다도 길다구요.

이렇게 커요. 손이 길고도 말이요, 이게 이렇게 닿는다구요. 요즘에는

좀 그렇지만, 전부 다 닿아요. 선생님은 여기에 다 닿았어요. 혓발도

코에 닿을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손 가지고 하기 싫거든.

‘흠, 음!’ 하면 침 발랐으니까 코딱지가 쭉 빠져나오지. (웃음)

너무 크기 때문에 재미있어 가지고 “한 손 너는 요 것, 이건 내 것!

둘이 합해서 동글동글하게 이겨 가지고 옛날같이 딱 절반으로 나누어

봐라.” 해도 나누지 못해요. 남자 여자를 솎는다면 남자라는 것 자랑할

것 없고, 여자라는 것 자랑할 것 없어요. 그저 그것들이에요. 마찬가지

예요.

빈대나 이를 친구 삼고 지낸 감옥생활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는 빈대하고 친구하고, 파리하고 친구하고, 이

하고 친구하고 그랬어요. 이, 이, 이 친구예요. 그것밖에 할 일이 없지.

종일 먹고 앉아 가지고 뭘 하겠나, 공상해야지? 빈대를 잡아 가지고

그래요. 빈대가 틈새기에 있는 것 이래 가지고 싹…. 갑자기 하면 다

죽어요. 싹 이래 가지고 흔들흔들 하면 다 떨어져서 바르륵 기어 나오

고, 바르륵 기어 나와요. 갈 데가 있나? 잡고, 이래 가지고 종이로 하

코(はこ; 상자)를 만들어서 집어넣어서 빈대 경쟁을 시켜요, 큰놈 작

은놈끼리.

감옥이 추우니까 서로가 파고 들어가요. 큰놈들이 파고 들어가니 작

28 불가피한 숙명

은 놈들은 큰일이지. 그러면 “이놈의 자식들아! 너만 살겠다고 그래?

작은 새끼를 사랑해야지.” 혼잣말로 얘기도 하고 그래요. 내가 그런 걸

일기에 썼는데, 그 책들이 있었으면 감옥의 실상을 잘 알 수 있을 텐

데 그거 다 불태워 버렸어요, 왜놈들 때문에.

이도 그래요. 이를 잡는데, 솔기가 있잖아요? 솔기를 중심삼고 친구

하나 잡아놓고 딱 훑어 나가는 거예요. 가만히 훑어 나가는데, 여기는

따뜻하거든. 전부 다 훑어내면, 대가리가 빠지면 떨어져 나오는 거예

요. 이래 가지고 한 마리도 죽이지 않고 이도 잡아요. 그 다음에 ‘후루

륵’ 하면, 핏줄이 쭉 져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이가 있어야지요.」

일리가 있어?「이가 없다고요, 지금은. (어머님)」(웃음) 아, 이가 왜

없어? 거기 있으면 이 천지지. 이 천지예요.

어디 가려운 데 궁둥이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두 마리가 항

문 근처 살을 뜯어먹고 있어요. 거기는 따뜻하니까…. 가만히 앉아 있

으면 추우니까 파고 들어와요. 거기가 따뜻하거든. 그러니 가장자리가

언제나 가려워요. 긁기 시작하면, 피가 나요. 그런 경험 해봤어요? 이

하고 친구도 하고 그런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들을 거예요.

지금까지 감옥살이를 한 사람들은 도둑질 해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

다가 감옥살이 한 거예요. 선생님은 진짜 감옥살이를 했지. ‘했지!’ 해

봐요.「했지!」무슨 자를 쓸까요? ‘바다 해(海)’자와 ‘땅 지(地)’일까

요? 내가 했지(해지)! 땅에 들어가서 바다에도 뜰 수 있다는 해지 아

니에요, 해지? 그런 말들도 계시적인 말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요, 재미없어

요?「재미있습니다.」내가 재미라는 말을 제일 좋아해요. 한국말 재미

라는 말은 진짜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얘기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구름을 타고 허재비하고 춤추다 보니까 허재비 실상을 중심삼

은 미인들하고 천사들하고 춤추고 다 그래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실상인데, 꿈 가운데 바다 속에 들어가서 놀아요. 산꼭대기에 가서

29

춤추고 놀고 말이에요. 마음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어요. 마음에 구

상하는 것이 영계의 실상보다 더 확실하게 느끼게 되면, 그게 가상이

아니에요. 실상이 와서 나하고 친구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한 선생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우는 소리…. 하나님이 우는 소리를 들어봤어

요? 허문도!「예.」하나님이 우는 소리가 뭐 우는 소리 같을까? 강아

지 우는 소리 같겠나, 그 다음에 멧돼지 우는 소리 같겠나? 곰이 우는

소리, 호랑이가 우는 소리가 아니에요.「아버님이 우는 소리입니다.」

아버님인데, 아부라는 것은…. 아부해서 우는 것이 아부님 아니야? (웃

음) 그걸 어떻게, 그렇다고 아버님 소리라고 그래?

아부라는 말이 그래요. 아들딸은 아부해서 모실 줄 알아야 아버님을

아는 것이다. 그거 얼마나 멋진 답이에요. 그렇게 되면 충신 못 되는

사람이 없어요. 국가 국민이 하늘나라의 백성 못 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 말이에요, 이게. 휘이익 휘익! (휘파람 부심)

밤 12시가 되어 사탄을 부르면, 휘이익 휘이익! (휘파람 부심) 몰려와

요. 사탄들이 몰려온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서 밤에는 휘파람을

불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문학적인 소질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내가 8살 때부터 동

네방네 전부 다…. 동네에서 잔치를 하든지 하면 축사를 해야 되거든.

그러면 나한테 와서 글을 지어달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어떤 사람인지

사진만 보게 되면 거기에 맞게끔 시를 지어주고 그랬어요.

그 16살 때 어디 갔어? 16살 때 선생님의 기도 한마디가 2002년에,

72년 만에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상을 타지 않았어요? 시인 중에 시인

이지. 선생님이 깊은 기도를 하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거

30 불가피한 숙명

예요. 요즘에는 그렇게 기도를 안 하지. 말씀도 그래요, 지금.

오늘 지금 훈독회 시간인데, 누가 하겠나?「문난영이 있네요. (어머

님)」아이고, 여성연합 회장…. 조그만 여자가 피난 터에서 먹을 것 없

이 도망을 다녔는데, 원주에서 그 어머니가 선생 노릇을 했어요. 원주

상업학교지?「원주여고, 그때 상업학교였습니다.」거기에서 이름난 선

생을 하다가 통일교 믿는다고 쫓아내 가지고 불쌍하게 자랐지.

내가 영어 공부를 하라고 해 가지고 지금 전 세계의 여성연합 회장

이 돼 있어요. 영어 잘한다구요. 영어 잘하나, 못하나?「잘 못합니

다.」못해? 못하면 여성연합 회장 잘라버려야 되겠네. (웃음) 정말이에

요. 제일 재치가 있어요. 내가 글을 쓰는 걸 보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함부로 얘기하는 것 같지만 지금까지 제일 오래 얘기한 것

이 16시간 47분이에요, 서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니 통역하던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랬어요. 기록이에요. 그 기록을 깰 사람이 있어

요? 보통 입을 열게 되면 6시간 내지 9시간, 10시간이에요. 그런 말들

이 지금 이『천성경』의 말씀들이에요. 문 총재 얘기한 것 한마디도 모

르겠다고 그래요, 10시간 해도. 10시간 했으면 이것이 그냥 그대로 기

록된『천성경』입니다. 이론에 맞지요. 함부로 살지 않아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야

3대가 더불어 사는 가정, 이거 좋은 제목이네! 오늘은 말이에요, 훈

독회 해야지.『평화훈경』Ⅸ장하고 ? 장하고 ⅩⅤ 장!「있습니다.」거기

에 다 있을 거라구. Ⅸ장은 Ⅵ장을 연장시킨 것입니다. 몽골반점을 하

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몽골반점을 하나 만들려고 구상한 것은 나밖

에 없지요?

역사의 뿌리를 들추어 가지고 청산하려면 ‘몽골반점이 왜 생겼느냐?’

하는 것도 풀어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Ⅲ장과도 관계되어 있어요.

31

Ⅵ장과도 관계되어 있어요. 3수, 6수, 9수가 관계되어 있어요. 사탄 가

인세계! Ⅸ장 읽어봐.「예.」Ⅸ장, ? 장하고….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시작;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

고 하나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

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런 섭리

적인 뜻을 두고 본인은 벌써 역사적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의 대결장이

되어 있는 스위스의 제네바의 제2의 종교권 천정궁을 건립할 것을 선포

했습니다.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

몽골이 여기에 나온다구요. 형님이 지금까지 사탄 편에 있던 것을

전부 다 우리가 여기에 찾아와야 돼요. 이것은 새로운 아벨유엔이 나

오기 전에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마지막 결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까 얘기한 것이 몽골인까지도 근본,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몇 마디 끝을 거의 맺었다구요. 이게 Ⅸ장이에요, Ⅸ

장. 몽골의 가인적 악당들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

의 평화왕국을 이루어야 돼요. 안전보장이사회를 극복시켜 가지고 싸

움이 없는 평화의 왕터를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

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

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

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

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명심을 두 번씩이나 강조했어요. 영계

육계를 대표해 가지고 권고하는 하는 말씀이에요. 자!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32 불가피한 숙명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

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

다. 감사합니다.) (박수)

‘태평성대의 조국을 창건합시다.’ 이거예요. 이게 미래에 남긴 일이

에요. 가인 아벨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야 돼요. 몽골, 이 사람들이 뭐

예요? 아시아인들은 전부 다 몽골족이에요. 형님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지구성의 주인 노릇도 못 하고 갈라져 나왔어요. 거기에 기독교가 나

와서 싸우는 가인 아벨의 시대를 맞아 가지고 피를 흘렸어요. 남북미

에 있는 원주민들이 전부 다 쫓겨났어요. 그걸 다시 선생님이 와서 환

원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을 해방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

는 거예요.

Ⅸ장, 그 다음에는 ? 장 읽어보자구요. 이 Ⅸ장은 안 하면 안돼요.

가인 아벨 문제, 핏줄이 엉켜 있다는 사실! 알겠어요?「예.」제멋대로

살던 이 평화대사들! 아담 해와가 결혼도 못 했는데 중간에 결혼했다

는 사실은 비법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살까지 자라던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보다….

예수는 16세 이전에 타락한 혈통적 인연이 뭔지 몰라요. 멜기세덱이

라는 것은 조상도 없이 막 불량으로 태어난 것 아니에요? 그러나 선생

님은 그렇지 않아요.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애국적인 충절의 역사적

인 전통의 가정으로서 이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다 이제 배워야 돼요. 함부로 돼 있는 가문이 아닙니다. 함부로 대하는

핏줄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벨로서 가인을 구하려면 교육해야

자, 그 다음에는 ? 장!「평화메시지 ? 장….」그건 절대성으로 돌아

33

가는 겁니다, 절대성.「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Ⅹ장은 종교권

을 중심삼고 절대성입니다. 하늘땅의 절대성을 중심삼고 Ⅹ장과 ? 장

이 통해요. Ⅸ장 Ⅹ장 ?장 ? 장은 평화대사들의 갈 길을 가르쳐줍니

다. 평화대사들이 가야 할….

그 다음에 ? 장은 천국을 어떻게 연결시켜 나가느냐 하는 내용이 연

결돼 있어요. Ⅹ장도 종교권의 절대성을 말하고, ? 장에 들어가서는

하늘땅의 절대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람피우는 사람들은 이제 길가

라든가 앞으로 뭐라고 할까, 문둥병자 쫓아내듯이 섬나라 하나 중심삼

고 보내 가지고 자기 상대도 없이 홀로 살다가 그 섬에서 씨니 무엇이

니 다 끝마치고 가야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에이즈(AIDS) 같은 것이 문둥병과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놈

의 자식들, 벌써 돈 있는 녀석들이 커버해 나간다는데 이거 전부 다

격리시켜야 돼요. 격리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할

수 없어요. 근본을 다 헤쳐 가지고 “이러니까 이런 결과가 되었는데,

이 결과는 본래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인간 세상에 등장한 악마의 소

치로 말미암아 됐다.”는 걸 확실히 알고 악마의 뿌리를 빼 버려야 합

니다. 이걸 제거시키려니 불가피적으로 먼저 처리해 버려야 돼요. 그것

이 청산 안 돼 있어요, 여러분들.

전부 다 발가벗고 에덴으로 돌아가야 돼요. 누더기 보따리를 쥐고

사는 그것 다 장물구매입니다. 도둑의 물건을 팔고 사고 있다는 거예

요. 전부 다 거두어서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불쌍한 사탄세계 사람들

을 구하는 데 써야 됩니다. 아벨이 이걸 찾아다가 가인의 핏줄까지도

구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경비가 많이 들어가요. 교육비가 얼마나 들어간 줄 알아요? 금년

1년만 해도 들어간 것이 얼마야? 400억 원 이상의 교육비가 들어가

버렸어요. 그 돈이면 나라에서 부자 노릇을 하고, 10년만 예치하게 되

면 3배 이상 불어날 것입니다. 그걸 다 예금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가

34 불가피한 숙명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윤정로, 왔나?「일본에 갔습니다.」평화대사니 무엇이니…. 한국 땅,

일본 땅, 미국 땅을 팔아서도 안 되게 되면 이 성전까지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교육을 끝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우리들은 왜

교육 안 시켰느냐?” 그래요. 교육 안 시켰나? 자기들이 교육 안 했지.

다 만들어 줬는데, 자기들이 사 가지고 그냥 둘 줄 알았어요. 거지새끼

들이에요, 전부 다.

사랑하는 아들딸은 부모가 생명을 투입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어머

니 아버지의 피살이 하나된 자리에서 자기가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요소를 다 빼면 없어요. 인정하는 것은 뭐냐?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동참자로서 인정해 주는 거예요. 부모가 사랑할 수 있는 맨 밑

바닥, 거기의 동참자예요. 거기에 참석한 것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부모의 열매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희생해서라도 보호

육성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자식을 길러 가지고 늘그막에 행복

하게 살겠다는 조상들, 그건 전부 다 사탄세계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들딸, 여편네들까지 돈을 빌려주고 받고 계산하고 다 그래요. 한 집

에 할아버지 저금통장 하나면 될 텐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

지, 아들딸이 전부 다 저금통장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게 누구의 재산이에요? 할아버지의 재산도 아니고, 아버지의 재산

도 아니고, 자기들의 재산도 아니고, 후대의 재산도 아니에요. 사탄세

계의 타락한 인류의 조상 앞에 주인이 안 나타났어요. 주인한테 돌려

보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가벗고 에덴동산에서 축복받고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이 땅을 분배받아 가지

고 다시 농사짓기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땀을 흘리고 살라고 그랬지

요?

요즘에는 지구성 한 바퀴 도는 것도 순식간 아니에요? 내가 10대

35

때만 하더라도 미국에 가려면 70일이 걸렸어요, 70일. 세계의 수입 수

출이 있는 나라를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갔거든. 요즘에는 몇 시간,

14시간? 14시간도 안 걸리잖아요.

아벨유엔만 되면 세계복귀를 순식간에 할 수 있어

자, Ⅹ장하고 ? 장 ! Ⅹ장은 종교권이 하나되는 것이고, ? 장 은 하늘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성!’ 해봐요.「절대

성!」성(性)이 문 씨라는 그 성(姓)이에요? 뭐예요, 성이? 생식기예요,

생식기.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바람피우고 별의별 놀음을 한 놈들 많

지,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가 그걸 반가워하거든 집게로 뽑아버

리라는 거예요. 또 남편도 여편네가 바람피우고 그러면 그걸 시멘트로

때워버리라는 거예요. 그런 종자를 남겨서는 안돼요.

그렇게 엄격한 성을 중심삼고 나가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쁜 단체 이

름을 가지고 있어요. 별의별 생각을 다 했지. 문 총재가 무슨 첩을 통

해서 120명 이상의 아들딸이 있다고? 아, 우리 여기 통일교회가 그래

요? 여기 나이 많은 오래된 사람들을 성인들하고 결혼 다 시켰어요.

현실이 왔나? 현실이 남편이 몇 년 전 사람이라고? 1600?「47년 전

입니다.」1600여 년 전 사람하고 결혼한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서

결혼식을 해본 적이 없어요. 독신구원이지. 가정을 파탄시켜 놓은 거예

요. 개인구원 섭리시대에 있어서 가정구원 섭리시대…. 국가 섭리시대

에 가정들을 국가 국가에 연결시키면 한꺼번에 세계도 일주일 이내에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돼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벼락

같이 해치우지. 아니까 틀림없이 깨끗이 청산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준비하라구요. 알겠나, 이 간나년들?

네가 누구던가? 요전에 결혼한 사람 아니지?「중국에서 공부해 가지

고 일본에서….」그래, 박사! 얼굴이 더 뚱뚱해졌네. (웃음) 그 엄마

36 불가피한 숙명

아빠도 왔어? 엄마, 아빠!「예.」일어서 봐. 셋이 나와. 엄마 없잖아?

여기가 엄마야? (웃음) 딸 같네. 똑같이 생겨서 모르겠어. 나는 그 딸

로 생각했는데…. 나와! 그래, 그 딸이 중국에 가서 박사학위를 얻느라

결혼도 못 했는데….

통일교회 아니면 결혼 못 하는 거예요. 둘이 얘기해 봐요. 자랑 한

번 해보라구. 왜 ‘흐응!’ 해? 그래, 좋아해요, 사위랑?「예, 지금 잘 삽

니다.」「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못 봅니다.」잔치를 해야지, 이제. 선

생님과 같이 모셔다가 잔치를 해야 할 때가 왔는데…. 여러분들, 그래

요. 조상들이 잘살 때 잔치하던 10배 이상의 잔치를 해야 돼요. 10배

이상 기록을 내어놓아야 그래도 성씨 가운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조

건이 성립된다 이거예요.

저기 허문도도 ‘문도’라는 말을 왜 갖다 붙였노? ‘문도’ 하게 되면

문 선생 종교의 집안이야. 집이지. 그러니 허문도가 왔어. 허문도, 허

삼수, 허화평! 세 사람, 삼위기대 불러오라구. 잡아다가 부려먹으라구.

그 다음에는 자기 대통령을 잡아다가 대통령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

전도하면 신앙의 아버지 되잖아. 통일교회를 이젠 좋아하니까….

요전에 내가 얘기하니까 “아이고, 선생님이 원한다면 무엇이든지 하

겠습니다.” 하던데…. 아! 허문도보고 대신하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 텐

데, 자기 위신이 세계에 올라갈 텐데…. “아무 대통령을 전도한 믿음의

아버지 허문도!”라고 한바탕 언론계에서 해놓으면 세계의 꼭대기에 올

라갈 수 있는 깃발이 꽂힐 텐데,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던

대로 생각해 가지고는 그냥 그대로 없어지지 뭐 별것 있어?

자, 노래 잘 한다구, 둘이. 박수 한번 해봐, 크게! (박수)「무슨 노

래를 할까요?」이 집에서 씨름을 하면 여자가 이길 것 같소, 남자가

이길 것 같소? 그래도 나는 남자가 잡혀서 살 줄 알았더니 이제 남자

가 남자 노릇을 잘 한다구요.「‘성주풀이’를 한다구요….」

아, 그래, 한번 춰. 요전에 춤을 둘이 아주 잘 추더라구요. 한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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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요. 오늘이 9일이기 때문에 고개를 넘는 날입니다. 평화대사 패들

축복을 받았으면 저 부부를 보고 ‘나도 저 부부와 같이, 저 이상 틀림

없이 되겠다.’ 하는 결심을 새로이 하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

님이 시키는 것이니 고마운 일로서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자, 해봐요.

(중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딸 아버지의 간증 시작; 예, 감사합니다.

하여튼 38살 먹도록 시집을 못 간 저희 딸이었습니다. 또 이제 중국에

가서 이제 박사학위를 받는다고 시간도 보냈고요. 또 제일 제가 감사

한 것은…. 절대 이제 아버님 축복이 아니면 결혼을 안 시키려고 했습

니다. 그렇게 해서 마지막에 금년 2월 22일날 아버님께서 특별히 딸을

기억하시고 축복을 해주셔서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아버님 앞에 자

랑할 수 있으려면 아기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둘이

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기도 도를 닦아 나와야지!

지금까지 천대를 했으니까….

(간증 계속; 어제 집에서 ‘성주풀이’를 좀 하는 것 같은데 한번…)

해봐요, 해봐요. ‘성주풀이’든 뭐든…. (부부가 ‘성주풀이’ 노래함) 노래

부르느라고 잡 사람들이 그랬지만, 이제 우리 ? 장 빨리 읽어요. 이제

시간이 많이 갔다.

가정맹세 해설을 잘 알고 아들딸, 손자들에게 가르쳐줘야

(『평화훈경』?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

임’ 훈독 시작; ……하늘의 섭리는 이처럼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

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

자 여러분, 천일국 7년인 이 해 2007년은 섭리적 차원의 희년입니다.

이 귀한 성년을 맞아 오늘은 특별히 본인의 88세 생신과 한학자 총재

의 65세 생신을 경축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38 불가피한 숙명

팔 팔 육십 사(8×8=64)예요, 64. 65세는 64세, 한국 나이로 하게

되면 65세지만 서양식으로는 64세예요. 선생님은 88세고…. 이게 궁합

이 잘 맞아요, 생일도 같고. 자!

(훈독 계속;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신

준님이 나옴) 박수 한번, 박수 한번 해줘라. 박수! (박수) 박수! 윙크

인사해, 윙크 인사. 윙크! 저 뒤로 나눠줘. 먹는 것이 귀한 모양이구만.

먹는 것들 다 들여다보니까 훈독회도 끝이네.

(훈독 계속;……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

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

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

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

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맹세문 하자, 맹세! 맹세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맹세문, 맹세문!「아! 맹세문, 예.」「맹세문?」맹세문.

거기 다 있을 거라구. 여기 있어.「여기 있습니다, 아버님.」어, 그래!

(『천성경』‘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훈

독 시작; 1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地上天國)과 천상천국(天上天國)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가정맹세 서론부터 읽으라구, 서론부터.

「서론부터요?」그럼, 가정맹세에 대한 그 뜻이 나와. 그래.

(『천성경』‘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

건’ 훈독 시작; ……1992년을 중심삼고 세계에다 메시아 선포를 하고,

참부모 선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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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중심삼고 1993년에 들어와서 5월13일부터 ‘참부모와 성약시대’

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아버님, 이거 다 끝납니다. 이건 ‘성약시대 안착과 가정시

대의 출발’인데요. 아까 그 가정맹세 서문은 다 했습니다.」

이거 맹세문 다 읽어야지.「평화메시지 중에 가정맹세…. (황선조)」

「평화메시지? 이것도 다 있는데요, 아버님.」계속 읽어야지. 1 2 3 4

나오잖아? 서문만 읽으면 되나, 전부 다 해야지? 서문이 필요한 거야,

서문이. 서문을 모르면 저것도 몰라.

(훈독 계속; ……㉮ 천일국이란,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것은 하나님

이 아닙니다. 참부모입니다.)「편지예요, 편지. (신준님)」편지? (웃

음) ‘선진 생일 축하 후 9시 헬기로 서울로 갈 예정입니다. 어머님 아

버님!’「아빠, 가자요.」(웃음) 자, 그래. 맹세문은 가서 읽으라구요.

알겠어요?「예.」그만하고 정리해요. 같이 가야겠구만.「예. (황선

조)」

헬기 타고 가지.「예, 지금 차로 못 갑니다. 차가 밀려 가지고 못 갑

니다. (황선조)」밀려 가지고 못 가? 갈 사람이 여기 많지?「거기에

있습니다, 아버님.」응?「기관장들이 거기에 와 있습니다.」어디에 와

있어?「청파동에요.」아, 다 와 있어? 야야야야, 자! 3대를 내가 얘기

했더니 손자들 때문에 방해되는 일이 참 많아요. 그래도 할 수 없어요.

그걸 좋게 소화해야지.

아들딸들은 버려 가지고 그랬는데, 이제 아들딸들이 다 훌륭한 엄마

아빠라고 찾아 들어와요.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때가 다 되면 된다고

그랬는데, 사람의 마음이 변해 가지고 때를 맞출 수 있는 시대가 자연

히 이뤄지는 걸 보면 놀라운 섭리사다. 살아 있는 하나님이 일하는 게

틀림없다는 것을 느끼고 재차 각오할 때가 많아요.

그래, 이거 편지 치워버릴까요, 이대로 할까요? 예? 선진 생일 축하

하고 가서, 이제 생일 케이크 잘라야 되겠네. 9시 헬기로! 몇 시예요,

40 불가피한 숙명

지금? 와! 8시 15분 전이니까…. 자, 가서 맹세문 다시 읽으라구요. 알

겠지요?「예.」이거 안 하면 안돼요. 잘 알아야지. 아들딸한테, 손자들

한테 잘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자기 가문이 잘라져 나가요.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해

서 축복의 혜택, 새로운 개벽시대의 혜택을 받아야 할 터인데 그거 다

막혀 버린다구요. 자기들 세상이 아니에요. 선조로부터 한 세상 태어났

던 모든 뜻을 못 맞추니 지금에 와서 그거 다 결론지어야 되겠기 때문

에 불가피한 운명과 마찬가지예요. 운명이 아니라 숙명과 마찬가지예

요. 운명은 대신할 수 있지만, 숙명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자, 그렇게

알고, 다 읽어서 외워야 돼요. 알겠지요?「예.」자! (경배) 얘가 좋아

하는 거야. (박수) *

2)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경배)「에스 티 에프(STF)에서 왔습니다. (황선조)」진짜 젊은 아

이들이로구나. 몇 명 왔어?「120명 왔습니다.」오늘 체육대전이 끝나

나?「예, 오늘 끝납니다. (곽정환)」사고 없이 끝났어?「정말 다행입니

다. 아버님, 감사드립니다.」그래.

천태만상을 감정해서 소화할 수 있는 사람

자, 훈독회!「어저께 가정맹세를 했는데 계속할까요?」그것은 지나

가고,『천성경』해요. ‘참사랑’에 대한 것이 끝나지 않았지?「예.」4장

인가?「‘참사랑’, 2장입니다.」2장, 거기서부터 해요.

(『천성경』‘참사랑’ 편 ‘제2장 사랑의 실제, 9)자연사랑, ② 자연은

사랑이상을 가르쳐주는 교재’ 훈독 시작; 사랑은 신경과 같습니다. 우

리가 머리카락 하나를 당기면 몸 전체가 끌려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

랑만 당기면 우주가 끌려오고, 사랑만 움직이면 우주가 다 화하게 됩

니다.) 사랑이 보통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

의 사랑을 말한다는 거예요. 같이 생각하면 안돼요. 자!

2007년 7월 10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42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훈독 계속;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자연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

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물은 하나님

의 상징적 존재요, 인간은 실체적 존재이기 때문에, 만물과 인간을 사

랑할 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연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인간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자, ‘연(然)’자는 어드렇게 썼나, ‘연’

자? ‘저녁 석(夕)’자에다 ‘개 견(犬)’, 그 다음에 넷(?)으로 네 동네의

개가 자지 않고 짖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가 밤에 짖어서

소동 피우게 된다면, 하나님이 지으신 이상적인 세계는 떠난다는 거예

요. 자연(自然)이라는 뜻이 그래요. 스스로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

요.

이 자체가 탄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들은 자연이 옛날서

부터, 하나님이 있기 전부터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라구요. 하나님으

로 시작했으니 그 자체가 저녁이요, 개 네 마리가 기반 위에 있어 가

지고 짖는 거예요. ‘열(烈)’자도 열(列) 아래 네 점(?)을 쳤지? 이것

은 사위기대를 말하는 거예요. 4대 씨가 될 수 있는, 남길 수 있는 것

이 못 된다는 거예요.

자연의 ‘자’자는 ‘스스로 자(自)’자지요? ‘스스로 자’자예요. 남이 가

르쳐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의 주체적 입장에 서 가지고 자연

세계에서 고요히 봄날을 맞이해서 아지랑이 피는 봄 동산에서 낮잠을

자고 싶은, 자연환경의 그런 세계를 파고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 못

됐다는 거예요. ‘와사삭!’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저놈의 개새끼들이 왜 그렇게 짖나? 도적놈의 새끼가 왔나, 강도새

끼가 왔나, 왕이 도망갔나?” 천태만상이 있을 텐데, 그것을 감정해 가

지고 자기가 그걸 정지시켜서 내 권내에서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사람

이 돼야 자연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되고, 자연을 사랑할 수 있는

43

지키는 지키기, 집을 보는 집 지키기와 마찬가지가 돼요. 그것도 못 되

는 인간들이라는 거예요.

생사지권의 키를 장만하는 시간

젊은 놈들 다 청춘시대의 선생님과 같은 그런 나이로구만. 16살 이

상 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16세 이상 된 사람들.「제일 밑이 18살

입니다.」「18살부터입니다.」아, 그러니까 16세는 없잖아요? 선생님

이 16세에 생사지권의 어려운 것을 책임지기 위해서 홀로 나서던 생

각을 하게 되면, 여러분은 천하를 업고 다니고 끌고 다녀야 할 텐데

천하를 강제로라도 끌고 가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편안하게 살려고

하는 거예요.

여름이 되게 되면 햇빛이 좋아요, 그늘이 좋아요? 그러면 잎하고 줄

기하고 뿌리를 볼 때 여름 절기를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잎이에요, 줄기

예요, 뿌레기예요? 잎이 시들어지더라도 뿌레기는 자꾸 번성해야 돼요.

더워서 잎들이 시드는데, 줄기도 기운이 없어지니 뿌레기가 어떻게 돼

야 해요? 깊이 뻗어 들어가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균

형이, 밸런스가 안 맞아요. 밸런스가 안 맞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밸런

스가 파괴되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전쟁을 하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투쟁개념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투쟁하고 있다는 사실은 원한의 등댓불이

비추고 있다는 거예요. 자연, 알겠어요, 자연? 글이라는 것이 모양을

그려 가지고 짓는 것인데, ‘연(然)’자는 저녁에 개 네 마리가 짖어서

동네방네가 싸운다는 거예요.

이런 세상이니 거기에 무슨 평화가 있고, 도적놈 패…. 잠을 잘 수

있어요? 거기에 나라는 ‘스스로 자(自)’자도 끌려가 가지고 그 환경을

극복 못 하게 된다면, 고민하고 그것을 벗어나기 위한 제2의 수난길이

44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나를 덮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이거 다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들이에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유럽 에스 티 에프(STF)입니다.」전 세계로구만.

구라파 사람들이 혈통을 알아요? *유럽 멤버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

하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것이 문제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가 뭐가 필요해요? 제일 쓸모없이

취급하는 것을 제일 귀하게 여기는 데가 통일교회예요.

‘핏줄!’ 해봐요.「핏줄!」영어로는 블러드 리니지라고 하는데, 그것도

핏줄의 뜻이 있지요? 블러드 리니지니까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어

머니 아버지는 구세대고 자기들은 신세대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패

가 어디 있어요? 태양이 변하고, 춘하추동이 변해요? 아무리 변해도

자기들이 변한다고 해서 그거 따라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탈락해 가

지고 지옥의 선물이 돼 버리고 만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누가 일등 했나? 나한테 보고 안 하지 않았어, 아직까지?

「오늘 결론이 납니다. (곽정환)」어디가 일등 할 것 같아?「의외로

인도라든지 대만이 강세입니다.」대만 같은 데는 중국하고 일본 사이

에 끼였으니 거기에서 죽지 않고 몸부림을 치니까 모든 면에서 발전하

는 거예요. 그래, 어렵게 사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니고 행복의 문을

열기 위한 거예요. 지금 죽고 살고 하는 어려움보다도 생사지권의 키

(key)를 장만하는 시간을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언제나 어렵지요, 지금까지? 개인시대 반대, 가정

시대 반대, 종족시대 반대, 우주시대 반대 등 8단계 전부 다 반대 받

고 나왔지만 반대 받아 가지고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았다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선생님이에요, 부모예요? 선생님의 제

자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은 핏줄이 연

결되어야 돼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이라는

45

말이 나오지 않아요. 아무개 집 아들, 아무개 집 아버지가 돼 있으면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은 이미 기정사실로서 하나님의 공증된

물건을 왜 포기해 버리고 자기 멋대로 다루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이 죄예요.

천태만상의 환경에서 남아질 수 있는 존재가 돼야

근본문제에 있어서 청소년들이 그런 면에 예민해야 돼요. 에스 티

에프(STF)? 에스 티 에프가 뭐예요? 에스(S)가 스튜던트(student; 학

생)인가?「스페셜 태스크 포스(Special Task Force)입니다.」스페셜

스튜던트, 리서칭 스튜던트라고 생각해야 돼요. 에스(S)자가 스페셜은

무슨 스페셜이야? 연구를 해야 돼요. 연구해서 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지. 누

가, 어디가 근본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스페셜 스튜던트보다는 스튜던

트 뭐라구? *모든 것을 연구하고, 모든 것을 시작하고, 모든 것을 확대

한다는 그런 종류의 개념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

예요.

자,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젊은 놈들이 왔는데, 사랑이 문제고 존

재가 문제인데 자리를 못 잡으면 흔들거려 가지고 야단할 수 있는 거

예요. 바람 불면 큰 나무는 흔들리지만, 조그만 나무는 넘어졌다 일어

났다 하다가 꺾어져버리고 밟히고 다 그래요. 바람 부는 가운데 꺾어

져 가지고, 그 다음날에는 말라버리는 거예요. 여러 가지 천태만상의

자체가 내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나와 비교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남아질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되

는 거예요.「헌드레이징 훈련을 하고 전도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휴학

하고.」헌드레이징을 해서 뭘 하게…? 자기가 밥 먹기 위한 것이 아니

에요. 굶어죽는 사람, 나는 아침을 먹었으니 아침 못 먹은 동네가 있으

46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면 동네를 먹여 줘야 돼요. 내일 아침에는 내가 굶더라도 먹여 줘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이 앞서야 돼요.

부락을 위해서 헌드레이징 하고, 세계를 위해서 헌드레이징 해야지

자기가 살기 위해서 그러는 녀석은 어디에 가서 도적놈 후보자밖에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 배워 가지고 나가서 돈 벌어 가지고 자기 잘살겠

다는 사람이 많지요? 그런 녀석들이 요즘에는 갈 데가 없으니까 또다

시 거꾸로, 옆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와요. 이렇게 옆으로, 뒤로 들어와

요.

뒤로 들어오면, 자기 옛날의 제자들이 선생이 돼 있고 할아버지 놀

음을 하는데 거기서 어떻게 살아요? 같은 시대의 씨가 싹을 틔웠으면,

그 동산의 푸른 지대에 어울려야지 같이 자라 가지고 어울리지 않으

면…. 작아지면, 그것도 없어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을 뚫고 올라가

야 돼요.

푸른 지대 위를 나는 새는 제일 높은 나무에 가서 앉으려고 그래요.

숨어사는 송충이를 잡아먹고 벌레를 잡아먹고 기생충을 잡아먹기 위해

서 그늘 아래를 찾아다니지만 꼭대기의 순을 바라보고, 거기에 앉으려

고 한다는 거예요. 순이 든든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가지에 앉아요.

이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예요. 배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다 고등학교는 나왔겠구만. 고등학교 졸업은 했겠네, 18세면?「예.

대학교 모두 휴학 중입니다.」이야, 선생님이 18세 때는 천하를 붙안

고 내 손으로 죽이고 살린다고 하던 연령인데 그럴 수 있는 에스 티

에프(STF) 멤버가 몇 명이나 돼요? 정신 차려야 돼요. 정신 차리라는

거예요.

에스 티 에프(STF)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현진이에요? 현진이가 좋

아요, 참부모님이 좋아요? (웃음) 산이 딴 산이에요. 딴 산이에요. 딴

산에 올라가면 여기까지 날아 올라가지 못해요. 밑창에 내려가 가지고

거기에 강이 있으면 강을 건너야 되고, 굴이 있으면 굴을 거쳐 가지고

47

올라가야 돼요.

1대, 2대, 3대가 다른 것 아니에요? 선생님 말씀을 듣게 되면 선생

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여러분은 더 높은 산에

올라가야 할 텐데…. 현진군도 아버지가 가는 길을 싫다고 반대도 하

고 다 그랬어요. 아버지가 가는 길이 틀렸다 이거예요. 그래, 가다보니

까 자기가 가는 산만이 아니라 산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을 넘어가야 평지가 되는데, 영원한 평지라는 것은 산을 찾으려

야 찾을 수 없어야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피할 수 없는 산골짜기를

넘어가야 영원한 평원지대가 생겨요. 세상이 다 그렇잖아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훈독회 방해자가 되겠다. 다시 훈독회로 넘어가자

구요.

마음의 구덩이를 메워 원만한 자기 자리를 만들어야 돼

(훈독 계속;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존재를 사랑의 대상으로 느껴야

됩니다. 모든 미물까지 사랑하고, 사람은 물론이요, 모든 하늘에 있는

것까지 무형의 것, 유형의 것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는 여

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물을 먹더라도 남들은 병나는 물이

라고 하는데, 자기가 어려울 때 ‘이 물을 먹으면 낫는다.’ 하고 먹으면

나아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병이 사랑을 지배 못 해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88세입니다.」88살이면 누워서 오줌똥

받아내는 사람도 많을 텐데, 선생님은 그렇지 않으니까 그거 감사하다

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오줌똥을 싸면, 여기서 젊은 놈들은 하나도 안

남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여러분, 동물 가운데는 똥을 파먹는 동물이

있어요. 그거 약재가 된다는 거예요, 약재. 그런 병에 걸렸으면 약이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지옥 가는 인간들에게 있어서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모든

48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말씀은 약재예요. 약이라는 거예요. 맛있어요. 약이 써야 돼요, 달아야

돼요? 약이라는 것이 써야 돼요, 달아야 돼요?「써야 합니다.」알긴 아

누만. 지독하게 쓴 약은, 무엇이든지 맛봐서 지독히 쓴 약은 약 중에

진짜 좋은 약이 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내가 얘기를 안 해야

지….

(훈독 계속; ……영계의 생활은 어떠냐? 먹을 걱정, 살 걱정, 입을

걱정이 없습니다. 왜냐? 자기의 심령상태대로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저나라에서도 먹습니다. 저나라에서도 자기를 만져

보면 핏줄이, 맥박이 뛰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인 몸이지만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는 없는 것이 없어서 그리울 것이 없지만, 가장 그리운 것이

있다면 참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공을 들

인 그 공신은 천상세계에서 당연히 영광의 아들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거짓말 같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구요. 젊은 놈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잘났다고 얼굴을 쓰다듬지 말고, 마음의 주름살을 펴고 마음의

구덩이를 메워 원만한 자기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원만(圓滿)이 둥글

게 꽉 찼다는 말 아니에요? 해봐요, ‘원만!’「원만!」만사형통한 그 자

리에 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것이 사실이라면 진짜 사실인지 아닌지 모험해

가지고 한번 알아보고 싶은 생각도 가져야지! 그 길을 못 가겠으면 결

단 지어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자기 얼굴을 보고 미인이니

미남이니 염려하지 말고 결단 지어야 할 내 자신의 결심이 몸 마음에

꽉 차 있느냐? 그게 문제예요. 꽉 차 있으면, 그 자체는 꽉 찬 새로운

이상세계의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길이 준비돼 있다. 아주! 그렇

게 되는 거예요.「아주!」

49

아주 좋아요. ‘아주’ 해 가지고는 좋다는 말밖에 쓸 수가 없어요. 아

주 좋다! ‘좋다(조타)’ 하게 되면 두루미를, 공중에 나는 새를 타고 날

아간다. 조타 아니에요? 조타, 뭐인가? 타조, 오스트리치(ostrich)! 그

건 두 발가락밖에 없어요. 뛰는데 모래바닥이니까 발에 걸리는 것이

많으니까 잘 떨어지게 뛰는데, 모래바닥에서 얼마나 꽝꽝꽝꽝 소리가

나는 거예요.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요. 타조를 타봤어요? 그게 조타!

그건 사막에서 달리는데 오아시스가 있는 푸른 지대를 언제든지 찾아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좋다!

여러분, 어떤 때에는 “기가 차다!” 하는데…. 해봐요.「기가 차다!」

기가 차면 숨을 쉬지 못해요. 기가 차다면 숨 쉬지 못해서 혼수상태가

되는 거예요. 그거 숨을 쉬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해요. 그

래, ‘기가 차다, 기가 막혀 죽겠다.’ 그런 말이라는 것은 한국 사람밖에

안 써요. 기가 뭐냐 이거예요. 보이지 않아요.

공식은 공적인 모델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여러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왜? 여

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미래의 스승 될 수 있는 하나님이 가르쳐주

지 못했던 것을 땅에서 전체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그 가르

쳐주는 것을 알고 가면 저나라에 안 맞는 것이 없이 재까닥 재까닥 들

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사형통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내가 시험문제 푼 것이

영원한 시험문제의 정답이 돼 있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

요. 내가 제일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제일 된 자리에서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것이 앞서는 거예요. 기쁨이 앞서지 자랑이 앞서게 안 돼 있

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정신 차려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50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자, 또…! 너희들이 오늘 제일 좋을 말을 듣는구나, 이놈의 자식들.

이때를 어떻게 딱 맞춰 가지고 저 말씀을 읽게 됐다는 것이 너희들을

영계에서도 사랑하는 모양이구만. 사랑하려고 이런 준비를 했는지, 사

랑하기 때문에 이런 시간을 만들어 줬는지 나 모르겠어요. 셋 중에 하

나예요. 준비 때문에, 만나기 위해서, 그 다음에는 좋기 위해서…. 이

셋 중에 하나인데, 좋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어요?「예.」

세 가지 중에 하나가 되어야 돼요. 좋게 됐으면, 이제는 걱정할 것

이 없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나라에서 환영하고, 세계에서 표창하고,

스승으로서, 높이는 사람으로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

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고 가게 되면,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공식이니까 공식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수많은

사건이 그 공식에 재까닥 재까닥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공식은 공

적인 모델 아니에요? 공식은 퍼블릭 모델, 폼(public model, form)! 이

렇게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영계에 가면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영계의 움직

임을 막을 물건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본성품의 존재성

인데 그걸 막게 안 돼 있습니다. 다 통하게 돼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

해 있으니까 몇 억년 전에 있던 사람이 지금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도

자기가 원하는 연령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런『천성경』이 필

요해요. 이론적인 체제로서 설명을 알아듣게 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

에『천성경』이에요. 이론적 체제예요. 가만 들어보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서 꾸몄는지 있는 사실을 전달했는지, 어쨌든

좋은 것만 갖다가 설명해 가지고 그 설명이 맞아요. 맞으면 죽지요?

총 맞아 죽지. 한국말에 ‘맞는다, 맞는다, 맞는다. 됐다, 됐다.’ 하는 말

이 있는데, 그거 끝장났다는 말이에요. ‘그 말이 맞다.’ 하면 끝장을 다

본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자!

51

꿈을 타개해서 실천적 실적을 갖고 살겠다는 사람

(훈독 계속; ……바다에 사는 것은 반드시 담수에 와서 맛을 보아야

새끼를 치게 되어 있습니다. 두 세계를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

과 영계도 두 세계가 아닙니다. 그러니 두 세계에서 생활할 수 있는

한 내용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5장이 끝났습니

다.」끝났으면 기도하자, 기도.

너무 좋은 말들을 많이 들었는데, 꿈같은 얘기를 했는데 꿈이 아니

에요. 선생님이 꿈을 꾸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꿈을 타개해 가지고 실

천적 실적을 갖고 살겠다는 사람이라구요. 그 실적은 나라도 굴복시키

는 거예요. 하나님도 굴복하는 거예요, 실적 앞에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과밭을 좋다고 하지만, 좋은 사과밭에 제일 좋은 사과가 있어요.

사과밭의 주인이 씨를 받으려고 그것은 숨겨놓고 보여주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사실은 선생님이 나타나서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것이 아니에

요. 하나님이 비참하니까 할 수 없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

생님과 같이 이렇게 엄청나게 설명할 수 있는 체가 없어요. 그러니 여

러분이 현실세계에 있어서 결혼하기 전에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선

생님도 결혼하기 전에 다 알았다구요.

자, 기도해요. 이 여자 이름을 알아요?「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그래, 이름이 ‘문’ 해봐요.「문!」난영!「난영!」난영이

라는 것은 ‘난초 난(蘭)’자인데 글과 같이 아름다운 여자다 이거예요.

난영,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조그마한 여자가 세계회장이 돼

있어요. 어머니 같은 분을 통해서 그런 말씀을 들었으니 복이 많은 패

들이에요. 그래, 기도 한번 해주라구. 자! (문난영 회장 기도)

문난영, 이리 오라구. 이 사람들에게 이것을 읽어줘. 기독교 대표

52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120명 가운데 열두 명을 뺀 거예요. 여기서 몇 장만 읽어요. 칼 바르

트 같은 사람은 현대 신학자예요.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1960년대에

살았던 사람이에요.「몇 사람만 읽을까요, 아버님?」그럼, 몇 사람만…!

「예, 기독교 대표 몇 사람만….」열두 명 전부는 시간 걸리니까 절반

만, 다섯 사람만 빼서 읽으라구.

그거 영계의 실상이에요. 조상들이 진짜로 가서 사는 사람들인데,

예수님을 믿던 사람들이 어디에 가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대표들이

가 있는 영계, 공산당의 영계, 그들이 지상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여

기에 와서 사는 것이 틀렸다고, 새로운 세계로 가라고 통보한 그 내용

이라구요. 자!

(『평화훈경』‘부록 : 영계보고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

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2) 사도

바울’ 훈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의 직접 지도를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너무 당돌한 부탁이지요? 할 수만 있다면 참부모님

의 지도를 받고 살고자 합니다. 그것은 여기 강사님들의 모습이 우리

모두를 감동케 하고 감격에 들뜨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선명 선

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시대에 살아요, 우리는. 영계의 저런 양반들이 지상에 보고하

는데, 그거 한때예요. 언제나 할 수 없어요. 알려줄 수 있는 내가 알려

주면 그것으로 끝이라구요. 자, 그 다음에 읽어요.

(훈독 계속; ……하나님! 이용도의 타락의 근성이 지금 부글부글 끓

고 있습니다. 같은 한민족으로서 강의하는 강사들과 이용도를 비교해

볼 때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이 너무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쓸

데없는 열등의식을 버려야 한다. 지워야 한다. 타락의 근성에 끌려가는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이용도의 마음과 몸에

서 격렬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선생님이 어렸을 적, 30대 연령 때 돌아간 사람이에요. 그래서 선생

53

님을 만나지 못했던 것을 한탄하는 거예요. 저 목사님의 제자 가운데

서 변종호라는 사람이 만든 서간집이 있어요. 그거 보면 열심히 선교

사업을 해서 한국 기독교를 살려주기 위해서 하늘이 보낸 양반인데,

평양의 김인서라는 장로가 ‘신앙생활’ 잡지를 통해서 이 사람을 몰아제

기기 때문에 폐병에 걸려 가지고 33세에 원산 약수터에서 돌아갔다구

요.

돌아간 그때에 누구도 몰랐지만, 전국에 흩어져 있던 영통하는 사람

들 수십 명이 모여서 돌아간 것을 장례를 치른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긴 사람이라구요. 그거 특별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영

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는데 만나지 못한 것을 한탄하

는 얘기예요.

생애에 해야 할 책임소행을 완수해야

(훈독 계속; ……이용도도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이용

도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시켜만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라도 문선명 선생님을 주님으로 믿고 따르면서 회개하고 기도하며, 하

나님과 주님의 뜻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

다.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 봅니다.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 2001.10.7)

여기에 나온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감복한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

고 지상에 전달했던 모든 사람들은 내가 가서 다시 만나 가지고 그들

의 소원을 풀어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 뜻

을 알면서 생애에 해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지 못하고 가게 된다면

54 배가의 결의를 하고 뛰어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 만나보기가 부끄럽지. 언제나 대하고 직접

자유환경에서 모실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생애를 바쳐 가지고

공헌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체의 결정에 따라 가지고 잘못

살다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 한이 얼마나 클 거예요?

곽정환!「예.」곽정환이 지금 새로이 뭘 하는 것, 아벨유엔이 결정되

기 전까지는 인사조치도 하지 말라구.「예.」자기 가족 중심삼은 김영

준에게 무슨 책임을 지우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결정하려면 나한테

보고하고 해야 돼. 보류하라구. 알겠어?「예.」오늘 아침에 현진이가

와서 얘기할 때 세상에…! 이제 새로 유엔이 결정되면, 인사조치가 근

본적으로 달라질 텐데…. 안 그래요?

‘반기문’ 하게 되면 문기반이에요. 거꾸로 돼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세계를 망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자기들이 잘 준

비해 가지고 주변에 있어서 그 사람을 고이 뜻 앞에 세울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자, 나이 많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은 지나가게 돼 있지만 여기 모여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 살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 알았으니 저 사람들

이 남긴 말씀과 추궁하는 내용이 여러분과 직접 관계돼 있으니 그 조

건에 걸리지 않게끔 지금 현재의 세계에서 그들이 바라는 이상의 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들까지도 지금 말씀 들었던 그 내용

을 천상세계에서 같이 도와줘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 주

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

오늘 비가 내린다며…?「지금 오고 있습니다.」「전국적으로 비가 오

고 있습니다.」비가 잘 오나?「지나고 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비 오

는 것은 좋은 거예요. 오늘 천일국 7년, 희년의 7월 10일이에요. 7⋅10

일이에요. 한 고개를 넘는 때라구요. 그러니 비가 와서 다 씻어버리고

홍수가 나지 않을 정도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55

그렇게 알고, 젊은 사람들이 뜻 있는 생애를 거쳐서 선생님이 염려

하던 모든 것을 다 해결해 가지고…. 천상세계가 받들지 못한 것을 한

하는 것을 알았으니 여러분들의 생애에 보람 있는 자신들이 될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충고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앞으로는 축복

을 내가 안 해줄지 몰라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해줄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자! (경배)

한국 사람들이 아닌 구라파로부터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왔는데, 그

나라에 대한 책임소행이 얼마나 막중하다는 것을 알고 배가의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충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박수) 신

준이가 와서 나눠줘야 할 텐데, 네가 나눠줘라! (박수) *

3)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경배) (2007세계문화체육대전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및 축하 노래,

꽃다발 봉정) 곽 회장, 대회 전체에 대해 보고해야지!「예.」여자는 왜

적어? 여자가 어디….「대륙 회장들과 문화체육대전 준비했던 사람들

이 왔습니다.」여자들은…? 자, 보고해요.「예.」

고위층의 자제들을 축복할 수 있게 해야

(2007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해 곽정환 회장의 보고 시작; ……정말

문화축전을 장소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했지만, 뒷마무리와 축하

도 이런 국가 최정상 지도자의 예우를 받으면서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계기를 마련하고 그 위상을 더 높일 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축복을 말이에요, 이 대회 끝나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대통령의 아들딸, 그 다음에는 고위층의 모든 자제분들이 얼마만큼 동

원되느냐? 이상적인 세계를 창건하는 데 고위에 있는 사람 가정들이

표준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상당히 기뻐하면서 이 일을 협조할 것으

2007년 7월 11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2007세계문화체육대전 축승회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7

로 생각해요. 알겠어?「예.」

그래서 대회의 과정에서 약혼도 해주고 준비도 할 수 있게 해야 돼

요. 가문 가문이 만날 수 있는 회합도 이 사이 사이에 여러 가지를 넣

어서 참석요원들을 중심삼고 분과적으로 그런 모임에 참석해 환영할

수 있게 하고, 축복 분위기에 동화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구요. 아시겠어?「예.」

지금부터 명년에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라구요. 그래

야…. 우리 선문대학에 무슨 학부가 있나?「순결학과가 있습니다.」순

결학과가 있어요. 특별히 순결학과의 통일교회 청년들은 세계의 모든

가문들, 모든 명문 가문들이 사위로 삼고 며느리로 삼는 걸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상당한 영향권이 벌어지리라고 봐요. 몇 해만 하게

되면, 그것이 최고의 미스코리아니 월드 뷰티 콘테스트니 하는 것은

비교도 안 될 수 있는 발전적인 길이 기다리고 있다고 본다구요. 아시

겠어?「예.」

그래서 여러분 나라에 이 페스티벌을 통해서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나라가 움직여요. 나라가 축하하는 거예요. 10개국의 그

런 대표들이 참석해서 10개국이 그 분위기로써 축하하게 되면 와서

수고한, 이 일을 치른 여러분의 위상이 얼마나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알겠나?「예.」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제 다음해부터, 13회부터는 새로운 차원을 중

심삼고 일을 전개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 15차, 17차

쯤 가 가지고는 유엔의 지원 하에 있어서 우리 페스티벌하고 올림픽대

회하고 합작대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걸 계획해 봐요.

올림픽만 하는 것보다 우리가 축구도 하니 만큼 축구와 올림픽 운동

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만 만들어서 하게 된다면, 이건 세계의 모든

주권자들을 세워 가지고 나발을 불고 북을 치는 데 선두에 서지 말라

고 해도 설 것이고 자기 가문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데리고 오지 말라

58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고 해도 데리고 나오게 되어 있어요. 왜? 세계적인 지도자를 배출할

수 있는 기반인 걸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움직이는 모든 주력부대들이

여기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이 운동이 얼마나 굉장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예술적인 문화까지 거쳐 가지고, 무술까지도 예술 가운데 집어

넣어서 문화적인 이 전통을 만들어 놓게 된다면 앞으로 있어서 테러

단, 깡패 소굴, 무슨 마피아, 무슨 야쿠자를 다 싹 쓸어버릴 수 있는

거예요.

아, 운동하니까 운동 챔피언들을 앞에 내세워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을 딱 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서 하나의 국가 형태

가 세계에 하나의 본이 될 수 있는 체제까지도 내세울 수 있는 거라구

요. 흘러가는 이런 모임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정

신 차리라구요. 그래, 책임소행을 임명해 가지고, 몇 사람을 자기권 내

에 분할해서 동참시켜 가지고 대통령 아들딸들, 국회의원 아들딸들을

축복시키는 거예요.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젊은이를 통한 신문화 창조

그러한 조직을 통해서 그야말로 새로운 문명, 신문화 창조를 위한

단체만 되면 이 젊은이를 통해 가지고 뭘 하느냐? 삼권분립이 아니라

5권분립을 선생님은 생각했어요, 5권분립. 언론계하고 앞으로 은행계

까지 집어넣으면 세계를 완전히 하나의 그룹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전도하게 되면 꼭대기에 한꺼번에 쑥 올라가요, 몇 년 후

에는. 국가에서 체제, 5권분립권 내에 지도층을 세워 가지고 올림픽이

든 무엇이든 우리권 내에 다 한꺼번에 감투를 씌워 가지고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아벨유엔을 잡고 있으면 무슨 일을 못 해요? 아벨유엔이 될 때

59

전체⋅전반⋅전권적인 행사, 전능적인 행사가 가능할 수 있는 시대를

바라보고 나가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이젠 노틀이 되어 가지

고….

나이들이 육십이 넘고 칠십이 된 사람들을 다 이제 빨리 후퇴시켜야

되겠어요. 이건 말을 하면 답변하더라도 얼마나 뜬지 몰라요. 자기 생

각을 해 가지고 ‘손해나지 않나?’ 하고 답변하기를 주저해 가지고는….

그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답변부터 “예!” 해놓고 생각해야 돼요. 생각

하고 “예!” 하는 사람들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럴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내가 대회를 시작할

때 몇 해는 내가 얘기도 해주고 그럴 텐데,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나가면 안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지금부터 훈련시켜 가지고

써먹으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내세우는데, 여러분들이 그 아들딸이 훌륭하다는

걸 알고 연합적인 체제가 되어 가지고 그 사람을 중심삼고 모인 사람

들이 세계 어떤 분야, 어떤 모임이라도 그 핵이 될 수 있게끔 처리해

나가면 세계는 그 그룹적인 핵을 통해서 자동적으로 안팎이 하나될 거

예요. 유엔 자체가 그렇지만 체제를 따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하니 안

팎으로 연합되게 되면 이 단체, 이 움직이는 조직은 그야말로 만년불

파(萬年不破)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

요. 그러한 큰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보면 “아, 가능한 권내에 들어왔구만.” 할 거라

구요.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타

임스 등 언론기관이 여기에 주력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안된 녀석은

들이 까버려야 되겠어요. 명문 가문의 대통령이 있으면 인터뷰를 해

가지고 가문을 자랑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무엇 무엇 무엇 이렇게 조

건을 중심삼고 질문해 가지고 거기에 몇 점이란 점수까지 내 가지고

경쟁도 시킬 수 있다구요.

60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상금은 6대주에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재벌들이 칭찬해서 후원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만들어서 주는 거예요. 기금을 내면, 그것이 지나

가는 일이 아니고 자기 가문의 전통으로서 그 기금을 불려 나갈 수 있

도록 하는 거예요. 그 금액을 중심삼고 1차년도 몇 년에는 얼마를 정

해서 발표하고 거기에 협조할 수 있게끔, 거기에 맞게끔 상대적 세계

의 기반을 닦아 나가면 이건 세계적인 운동이 아니 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 젊은이들이 생각해 가지고 앉아서 세상을 타령하지 말

고 여러분 자신들이 이런 것을 희망해 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데 노력

을 배가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살 만한 일이고, 할 만한 일이고,

보람 있는 일이 되고, 역사에 자기 이름과 더불어 하늘의 뜻을 높일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자동적으로 되지 않느냐? 아주!「아주!」환영해

요?「예.」박수하라구요. (박수)

나이 든 사람은 열두 명씩 클럽을 만들어라

(보고 계속; 예, 그래서 이번에 국회…) 그런데 씨름은 안 했나?

「예?」씨름은…?「예. 씨름은 없습니다, 국제대회라서요.」한국 씨름

을 해.「예, 알겠습니다.」한국 씨름이 제일 멋져요. 일본 씨름, 무슨

씨름을 하더라도 ‘씨름’ 하게 된다면 레슬링보다도 한국 씨름이 제일

재미나요. 그네뛰기도 해야 돼요. 우리의 고유한, 조국광복에 빛날 수

있는 역사적인 모든 전체 행사 같은 것도 해야 돼요. 윷놀이는 세계적

이 됐지, 윷놀이? 씨름, 그 다음에는 그네뛰기예요. 그네뛰기는 5월 5

일이에요. 그것도 또 5월 5일, 10수를 맞춰서 했어요. 자!

(보고 계속; 국회에서 공식적으로 그렇게 문화축전 행사를 하는 것

도 귀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국회에서 문현진 회장께서 얼마나 간곡

한 심정으로, 또 어프로치 자체가 특별하게, 가지고 있는 직함 그런 것

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의 아들로서 단에 서셨다는 것을 먼

61

저 선언을 하고…)

하버드 출신으로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건 우리 가정밖에 없어요.

내몰아 넣으면서 거기에 이름 있는 명문집의 자제들, 출세한 현재의

지도요원들을 마음대로 날개 돋쳐서 내세울 수 있어요. 그 역사를 말

하면, 누가 무시를 할 수 없다구요. 하버드! 해봐도 해봐도 안 되는 것

을 통일교회는 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버드 아니

에요? 일을 해봐도 안 되지만, 세계통일과 문화통일은 우리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희망을 가지고 나가라구요, 젊은 놈들!

육십 이상은 손 들어봐라. 육십 이상은 이제 내가 딴 데 써먹을지

몰라요. 내리라구요. 이 사람들은 협회에서 특별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클럽을 만들 수 있게 해요. 여자는 여자 클럽을 만들 수 있게 하

는 거예요. 열두 명씩 클럽을 만들 수 있게끔 몇 클럽을 만들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과제를 줘 가지고 우리 신문사면 신문사의 어느

문화면이면 문화면에 몇 달 동안에 글을 쓰는 거예요. 그 단체 이름으

로 해 가지고 발전시켜야 되겠어요. 문화면만이 아니에요. ‘무슨 면’

해 가지고 열두 사람 가운데에서 종교면 종교, 정치면 정치, 무슨 교육

이면 교육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자기들 학교 출신, 대

학을 다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논문도 썼던 역사가 있으면 지도교수들

을 끌어다가 이용해 먹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밑에 깔아야 돼요. 알겠

나?

그걸 만들어 줘야 젊은 사람들이 “형님들이 수고했던 기반을 남겨

줬구만.”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예.」곽정환!「예.」그

다음에 황선조!「예.」양창식!「예.」그 다음에 일본 식구는 없나?

「예, 임도순 회장은 없습니다. 일본에 있습니다.」그 다음에 하와이!

전 세계적 조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학교면 학교, 여러 학교 졸업생이 있는데 열두 사람이면 열

두 사람이 열두 대학에서 이름 있는 대학 가운데 제일 유명한 사람….

62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지도요원들을 중심삼고 교수들을 불러다가 학생시대에 지낸 얘기로부

터 자기들 클럽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책 출판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그런 지도를 해야 돼요. 자, 알겠지?「예.」빨리

만들라구요.

전 세계적으로 몇 백, 몇 천 팀이든 열두 사람씩 중심삼고 열 세 사

람, 하나 책임자를 중심해 가지고 열 세 사람이 규합할 수 있게끔 모

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평화훈경』이 어떻게 돼 있는지 자기가

공부해야 되겠고,『천성경』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 다음에는 가정

맹세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뜻의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공부한 그 위

에 습득한 사람, 경험을 다 갖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가르쳐줘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이 있을 때에 실적을 남기고 기록을 남겨야 돼

오늘이 7월…?「11일입니다.」11일, 새 출발이에요, 열 하나. 그렇기

때문에 열 시대하고 열 하나는 달라요. 십 년 후에 스물 하나일 때는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이제 십 년이면 많이 달라지겠지. 십 년 후에는

내가 이 땅에 있겠나, 없겠나? 선생님이 있을 때 그런 실적을 남기고

기록을 남겨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서 그 기록을 가지고 가서

영계에 오더라도 그런 체제권 내에 지도할 수 있는 요원으로서 길러놓

고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중요하다구

요.

윤정로 혼자 강의만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기 이 분야도

여자들을 중심삼은 클럽을 중심삼고 어디 클럽 클럽 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은 세계로 국가대표로서 교육할 책임자로 분배하는 거예요. 그래,

입법, 사법, 행정부처, 그 다음에는 언론과 은행이에요. 그러면 다 들

어가요.

63

삼권분립이 아무리 문화가 발전했어도 언론기관하고, 그 다음에 은

행하고, 그 다음에는 문교부예요. 교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경찰,

평화군대만 하면 완전한 강력한 국가체제를 움직여 나갈 수 있다고 본

다구요. 닥터 더스트, 그 사람의 때 내가 은행관계에 대해 10년 동안

매달, 매해 교육하던 것을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물우물하다가 전

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걸 해놓았으면 얼마나 지금 잘 써먹을 건데

말이에요.

효율이 왔나?「예.」다 이제는 병원에서 고칠 것 다 고쳤어?「예,

검사는 다 했습니다.」검사는 다 했는데, 수술은 못 했나? 수술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약으로 처리하느냐, 수술하느냐? 어떻게 한다는 결정을

안 했어?「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한번 판독을 해야 합니다.」효율이

도 이제 칠십이 되어 오지?「이제 만 칠십입니다.」

옛날에는 칠십이라고 하게 되면 고래희(古來稀)라고 그랬다구요. 이

젠 다 칠십을 넘을 수 있고 100에 가까울 수 있는, 100살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으니 좋은 때예요. 원리 무

장을 해 가지고, 100살이 넘어도 할 일이 많아요.

오늘은 내가『평화훈경』의 ⅩⅤ 장 ⅩⅣ 장 ⅩⅢ 장…. ⅩⅢ 장이 뭐예요?

거꾸로 읽었다구요. 이야, 재미있어요, 거꾸로 읽으니까. 일이 이렇게

해 가지고 결론지은 데에서 거꾸로 가니까 ‘아하, 다음에 무엇이 필요

하고 무엇이 필요한데 무엇이 나왔구만.’ 나오는 것을 내가 알고, ‘뿌

레기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고 보게 된다면 뿌레기가 다 연결될

수 있게 딱 돼 있더라 이거예요. 몇 번만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하게

되면 내용을 환하니 다 알게 될 거예요. 우선 알아야지요. 재미있잖아

요?

ⅩⅤ 장이 뭐야?「‘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ⅩⅣ 장

은?「‘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입니다.」ⅩⅢ 장은?「‘하나님의 뜻으

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그 특질을 캐서 들어가는 거예요.

64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환태평양 신문명시대권 내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

운 시대예요. 새로운 시대라구요. 그 다음에 ? 장은? 절대성, ? 장은

천사세계, 평화대사들을 말하고, Ⅹ장은 종교권을 중심하고 절대성, 그

다음에 ? 장은 전체 몽골리언까지 절대성을 주장하는 거예요. Ⅹ장,

? 장이 그래요.

그래, Ⅸ장에는 섭리사의 총평을 중심삼아 몽골리언을 중심삼아 가

지고 가인을 청산할 수 있게끔 해 나왔다구요. 뜻이 그렇게 되어 있어

요. 그러니까 그것이 연관관계를 통해서 발전해 왔다는 것을 거꾸로

하다 보니 확실히 알게 된다는 거예요. 장도 거꾸로 읽어보라는 거예

요, 거꾸로. 이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 편, 그 다음에는 뭐예

요? ‘실존하는 영계’인데, 이걸 해놓고 이 한 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어디에 가서 얘기할 수 있어요.

‘참사랑’도 이 반 페이지인데 반 페이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걸 중

심삼아 가지고도 얘기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2백 권이나

되는데, 거기에서 참사랑에 대한 것을 해놓으면 책이 몇 권이 될 거라

구요. 그렇게 공부하면 도서실에 자기가 편성한 내용이라고 후대 후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특별 책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제목에 다

있어요. ‘실존하는 영계’,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등 전부 다 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논문을 쓰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생각하면서 연구해 보라구요. 또 이 말을 써먹으라구요.

알겠어요?「예.」딴 데 가서 뭘 하겠다고 하지 말고, 자기들 무얼 가지

지 말고, 여기의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씀 가운데서 참고가 될 수

있는 걸 빼 가지고 연결시키면 훌륭한 메시지가 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높은 자리의 계열을 지킬 수 있는 책

임자가 될 것이다. 매번 하게 되면, 원고 자체가 얼마나 방대해지겠나?

소제목도 많다구요, 이거. 자!

65

방송국을 타고 앉아야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에 국회 집회의 백미는 현진님께서 아드님

의 입장에서 참부모님을 그렇게 간곡하게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그 파

급효과와 거기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과 감격이 이루

형언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연관을 맺는 집회하고 연관

된 것으로서 이번에 문화축전 중에서 시청 앞 광장에서 이번에 ‘글로

벌 피스 엑스포’를 했습니다. 이것은 이미 유엔에서 왕고(WANGO; 세

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주시고 그 왕고가 엔지오(NGO)연합체로서

이런 정부기구 말고 모든 것을 다 커버하는 그런…) 뭐 6만 5천 개인

가 5만 5천 개가 되는데….「6만 5천 회원단체가 가입했습니다.」그래,

문제가 크다구요.

(보고 계속; ……내용 없는 것을 보태 가지고 불려서 선전하는 것이

아니고,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내실을 다져 오시는 그런 것에 영향

을 받기도 했지만 우리가 너무 피 아르(PR) 능력이 없는데 이번을 계

기로 해 가지고 아버님, 하늘이 예비를 하셔서 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서의 집회는…) 아, 방송국을 타고 앉아야 돼, 방송국. 시청 앞 광장에

서 뭐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말이야.

(보고 계속; 거기는 종교집회를 전혀 할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축전이 아무리 문화축전이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자연스럽

게 그 중심이 참부모님이 되시기 때문에 그걸 놓고서 서울시에서 허가

를 안 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고 막힘이 있었는데, 아버님께

서 예비를 하셔서…. 우리 임권빈 씨 일어서렵니까? 옛날 성화학생 때

에 아버님의 말씀을 접했답니다.) 얼굴을 보니까 여기저기 집적거리기

잘하겠구만! (웃음)

(보고 계속; 앉으세요. 이번에 박수 한 번 쳐야 되겠네요. 미리 내가

66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박수부터 부탁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이 예비를 하셔서 숨겨놓으셨

는데…) 밤나무 높은 데 밤이 말이에요, 낮은 가지에서 떨어지면 모르

는데 가을에 저 꼭대기에 달려 있는 밤은 굴러 나더라도 비참해요. 나

뭇가지에 부딪치고 굴러 나고….

높은 데일수록 먼데 간다는 거예요. 먼데 떨어지게 된다면, 밤을 누

구든지 다…. 가까이 있는 것은 다람쥐니 무엇이니 다 집어먹지만, 멀

리 갔으니까 집어먹지 않고 바위틈 가운데 자란 그것이 밤나무 왕이

된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열매들이 열리거든. 그렇게 늦게 들어와 가

지고 한탕 했구만! (웃음)

새로운 씨를 남겨서 새로운 밭에 뿌려야

(보고 계속; 그 옆에 아버님, 우리 송근식 회장의 둘째 아들인데 역

시 기획사에 근무를 해서 그렇게 둘이 인연이 됐는데요, 특별히 우리

임 상무는 기획사가 ‘사이더’라고 그랬어요?)「사이더스입니다.」

(보고 계속; 사이더스의 기획사인데, 이것은 와이 티 엔(YTN)스타

채널과 또 하나는 코미디 티브(TV)와 연계되어 있어서 그 기획사에서

많은 가수나 연예인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 전속되고 연관을 맺고

있는 연예인뿐만 아니라 이런 시청이면 시청 어디라도 모든 행사기획

을 다 맡아서 하는 훈련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훈련된 입장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써서는 안돼요. 훈련이 안

된 사람을 길러서 써야 돼요. 새로이 들어왔으니 껍데기를 다 벗어버

리고 새 출발을 해야 돼요. 간판을 딱 붙이고 “나는 어디에 소속한 사

람이다.” 지금 이랬기 때문에,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학생 때부터 계속

했어야 할 텐데 계속 못 하고 나쁜 시대에 나쁜 사람으로 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시대가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출전한다. 이제 두고

봐라.” 이렇게 나와야 돼요.

67

세상이 달라진다구요. 선생님의 놀음도 달라져요. 선생님이 센스티

브(예민한)한 사람이에요. 예술분야, 무슨 분야를 보면 대번에 알아요.

그림 같은 것도 그래요. 한학을, 유학을 공부하다가 유교사상 아는 것

을 한마디도 안 했어요. 성경의 말씀보다도 멋진 것이 많아요. 그것을

들고 나가게 되면 지나간 후, 행차 후에 나발이라고 해 가지고는 안되

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성경 외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얘기를 안 한

거예요. 그랬으면, 지금 나왔으면 재간을 한번 해보라구.

(보고 계속; 안 그래도 아버님, 이번에 임 상무가 수고를 했습니다.

허가받는 것부터 모든 전체 연예인 동원하는 것이라든가…. 본래 예산

이 우리가 적기 때문에…) 예산은 그 사람보고 내라지…? (냈습니다,

안 그래도. 우리 송 분과위원장이 죽을 고생을 했는데…)

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제 돈 쓴다고 절대 손해 안 나요. 아, 우

리 같은 사람은 바보이기 때문에 있는 돈을 다, 비축자금 수십억 달러

를 몇 년 동안에 다 썼어요. 돈이 필요 없거든. 사람이 필요하지. 그러

니까 위해서 뿌린 돈이 죽지 않는 한 사람을 불러오는 거예요. 잘났다

는 사람은 통일교회 문을 거치지 않고는 사람 노릇을 못 한다구요, 이

제. 내가 가만히 안 두어둬요.

내가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낮도깨비, 밤도깨비 노릇을 다 할 줄 아

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종교지도자인데 노름을 하더라도 도박장

에 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1만 달러, 돈을 따는 건 문제없어요. 내

판이 되는 거예요. 세 살 때부터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부려먹고

자란 사람이 지금까지 못난이의 놀음을 한다고 진짜 못난 사람으로 생

각하는 것은 잘못이에요.

한국이 별의별 짓을 해서 나 하나 잡아 없애려고 했지만, 한국이 쫄

딱 망하게 되어 이제 내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은 사람은 존재하기 힘들

때가 왔어요. 그 역사를 한번 들추어내는 거예요. “너 뭘 했느냐?” 이

거예요. “뭘 하고 반대를 해, 이 자식아?” 인터뷰해 가지고 날려 버리

68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면, 저 아프리카의 신문사에서부터 내는 거예요.

한국에 낼 게 뭐야? 미국이면 미국의 흑인세계에서 한국에는 누가

이런 사람이 있는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

고 요즘에 무엇이 됐다 하고 몇 사람만 짓이겨 놓으면, 기성교회 다

땅 구덩이에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비밀을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형제지간

이 되기 때문에 가만히 모르는 척하지요. 내가 욕먹을 일 한 것이 뭐

예요? 내놓고 한번 얘기해 보자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나오라는

거예요. 후려갈기지….

내가 돈을 벌었으면 한국에서 제일가는 돈을 벌었을 거예요. 은행장

이 된 지 오래됐을 거예요. 대통령도 된 지 오래됐지. 그거 다 필요 없

기 때문에 뒷전에 둬 가지고 나왔어요. 그들이 반대한다고 반대하는

힘, 반대하는 금력, 지력, 역사를 대해 가지고 하더라도 그거 다 나하

고 상관없어요. 그건 다 흘러가는 거예요. 새로운 씨를 남겨서 새로운

밭에 뿌려야 돼요.

모든 면에 왕초가 되어 있는 문 총재

그래, 통일교회의 이 말이라는 것은 아무데나 다 있는 게 아니에요.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가정맹세라는 게 어디 있나? 가정맹세가 나왔으

니 이제는 국가맹세를 해야 돼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

이에요. 그거 어디가 참이에요? 대통령을 잡아놓아 가지고 볼기를 쳐

야 할 이런 하늘의 권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이라면 다

안 모일 수 없지, 이제.

그래, 이름이 뭐라고, 이름이?「임권빈입니다.」‘수풀 림(林)’자야,

‘맡길 임(任)’자야?「‘맡길 임(任)’입니다.」「임도순 씨하고 같은 성입

니다.」임 무엇이?「임권빈입니다.」‘빈’자는 무슨 ‘빈’자야?「‘빛날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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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彬)’자입니다.」이야, 출세하겠네, 그래.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에 사장으로부터 아주 그냥 너무 싸게 계약

을 해 가지고 너무 돈 많이 들였다고 사표를 내라고 요구를 받을 정도

로…) 아, 사표 내라고 하면, 죽는 표가 사표인데 뭐….

내가 죽어가게 되면, 일할 수 있는 사표가 나와요. 잘난 사람이 목

잘리면 죽지 않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목 잘려도 죽지를 않아요. 사표

가 진짜 사는 사표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다 죽은 사표라고 낙인

을 찍었지만 죽지 않았어요. 문 총재가 문화면이나 모든 면에 왕초가

되어 있어요. 못 따라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한국에 이런 사람이 있었던가?” 하는 거라구

요. 이런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욕을 먹었지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까

다로운 패들이에요? 알지도 못하고 욕하고도 잘살겠다고 생각하니 배

짱들도 좋아요. 그거 안돼요. 못된 녀석은 못된 자리에 가서 못되게 죽

어야 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이『평화훈경』이라는 이것 하나 팔아먹으면 어디 가든지 우

수한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이 제목을 달아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이 책만 하나 가지고 다 할 수 있어요. 참고서로『천성경』이 있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2백 권이 넘을 거예요. 거기에 무슨 말이 없어

요? 여기에 참고할 수 있는 날짜와 기록이 있으니 참고만 하게 되면

혼자 얼마든지 공부해 가지고 체제를 갖춘 기반, 수많은 체제 위에 결

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결론은 확실한 총론이 될 수 있으니 누구든지 그 총론대로 살아

야 되는 거예요. 다 들어가 있어요. 내가 깡패새끼, 마피아하고도 싸우

던 기록들을 다 모르지요? 미국 마피아, 야쿠자들과 싸운 거라구요. 그

세계에 내가 전문이에요. 전문이라구요. 자기들이 사용하던 것을 내가

100분의 1만 해도 너희들 대가리를 다 까버린다 이거예요.

왜 손대오는 이상한 얼굴로 그렇게 봐?「재미있어서요. 아버님의 말

70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씀이 재미있어서요.」(웃음) 재미있어서 노는 거야, 재미있어서 공부하

는 거야?「공부해야지요.」공부하니까 실천해야지, 실천. 실천하라구.

송도욱이라는 사람을 알아요, 송도욱? 독립군 말이에요.「아마 모를 겁

니다. 송 장로라고 옛날 초기의 독립군 출신이 있습니다.」사람을 많이

죽이고 그런 사람이에요. 그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네가 하던 놀음

을 해보라고 하면 말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뭘 알고 해야지, 모르

고 해서는 언제든지 거지가 돼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교주에서 쫓아내면 농촌에 가 가지고 농장을 만

들어요. 틀림없이, 농부가 돼요. 바다에 가서는 수산사업의 왕초가 돼

요. 광산에 가면, 광산의 왕초가 된다구요. 왕초라는 말이 좋은 말은

아니지. 쓰레기통에서 자기가 기록할 수 있는, 기념될 수 있는 물건을

찾을 때 찾은 것을 왕초물이라고 해요, 왕초물. 거지 가운데 왕초가 필

요하지. 쓰레기통에서 왕초가 필요하잖아요?

자, 오늘 내가 바쁜데, 이제 임자에게 말을 시켰으니 말 듣다가 말

고 다 끝내야 되겠구만. 빨리 하라구. 결론을 짓자구요.

역사가 증거해야 발전적인 증거가 돼

(보고 계속; ……거기에서의 모든 이벤트를 요약을 해서, 30분으로

요약 편집을 해서 국내 케이블 텔레비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채널을 통

해서 앞으로 백 회 그걸 보여줄…. 아, 천 회요.) 천 회라고 보고를 들

었는데…?「60분으로….」나는 천 회로 한다는 보고를 듣고 있는데, 책

임진 사람이 백 회라고 말하면 되나?「제 말이 조금 잘못 나왔습니다.

천 회가 맞습니다.」천 회 해보라구요, 뭐가 되나.

(보고 계속; ……아버님, 그 사람의 얼굴을 보셨습니다만 이번에 거

기에서 얘기를 하는데 82살입니다. 그러면서도 내가 이제 새 비전을

만났기 때문에 이제부터 나는 새 출발을 하는 의미에서 내가 아주 그

71

냥 필생의 사업으로 아버님의 이 비전을…) 이제부터 내가 출발하려고

하는데 언제 출발할지 모르지.

(보고 계속; 그래서 자기는 나머지 여생을 바쳐놓았다 그러면서 아

주 재미나는 예를 들었어요. 그래서 소감을 말하라고 그러니까 자기는

큰 개 한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늘 개하고 산책을 한답니다. 자기 집

앞에 얼마 안 가면 교회 지도자 집이 있는데, 조그만 개를 두 마리 키

운대요. 그런데 갈 때마다 이놈의 개가 깽깽 거리고 그렇게 멀리에서

그러는데, 이제 뒤따라오면 큰 개가 한번 쓱 뒤로 돌아보고 눈으로 보

면 ‘깽갱!’ 그러면서 도망을 간다고요.

그 얘기를 왜 하나 했더니만 아버님의 무브먼트에 비유를 하는 거예

요. 아버님께서 워낙 큰일을 하시기 때문에 개들이 짖는 모양으로 깨

깽 그런 게 많은데, 아버님께서 아무 말씀도 안 하시지만 조금만 지나

면 쓱 이렇게 한 번만 쳐다봐도 ‘깽깽!’ 하고 다 도망갈 거랍니다.)

(웃으시며) 그거 잘 들었다.

(보고 계속; 그런 비유를 재미나게 하지 않습니까? 우리 간부들 앞

에서요. 그래서 얼마나…) 도망을 가는데 몽땅 짊어지고 이사를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가 두어두고 보라구

요, 이제. 자!

(보고 계속; 그래서 평가대회를 하면서 참 모두들 희망에 벅차고 새

로운 차원의 세계문화체육대전으로서 발전을 하는데, 이번에는 이제

여러 가지 우리 대내적으로 평가를 하면서 모두 회개들도 하고 결심을

했습니다. 이제 2009년 축복행사는 규모를 더 엄청나게 크게 해서 이

축복 브랜드는…) 2009년이 아니라 2008년이라구.「매 2년마다 문화

축전을 하니까요.」아, 문화축전!

(보고 계속; ……세상에 있는 기존 아이 오 시(IOC)가 하고 있는 올

림픽보다 더 격조가 높고 가치지향적인 올림픽을 해야 될 것, 이런 것

들을 했습니다. 특히나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것은 우리들이 참부모님

72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을 증거하는 것하고 참자녀님들께서 참부모님을 직접 증거하는 것의

차이가…)

어머니가 남편을 증거했으니까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증거해

야 돼요.「예, 참부모님을 직접 증거하셔야 됩니다.」손자들은 이제 자

기 증거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또 증거하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가 증

거 증거 증거해야 발전적인 증거가 되지, 후퇴적인 증거가 안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역사적인 증거를 이번에 현진님이 많이 하셨습

니다만 국회에서 증거한 것을 비디오로 준비를 했습니다. 그걸 한번

보시고 더 많은 영광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아, 비디오 할 시간이 없

어. 그 비디오 내용은 내가 다 알아. 그것보다 남방에서 온 얼굴 희멀

겋게 생긴 남자의 이름이 뭐이던가?「닥터 월시 말입니까?」「예, 김

병화입니다.」병화, 노래나 하나 하자. 그래야 이 사람의 말이 그쳐.

(웃음) 가만 두어두면, 몇 시간도 한다구요.

2007세계문화체육대전 소감

내가 현진이한테 보고를 들었다구요.「예, 정말 감동적이고 역동적

이고 기적적인 이번 2007년…」말을 또 하고 있어. (웃음)「세계문화

체육대전을 승리로 매듭을 짓고, 오늘 아버님께 이렇게 제가 노래를

하게 돼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이 시간에는 그동

안 잘 안 불렀습니다만 부모님의 영광과 또 자녀님들 참가정의 귀한

영광을 위해서 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주기도문’입니다.」(김병화

회장 노래) ‘좋아!’ 해봐요. 아주!「아주!」‘좋아!’ 하라는 거예요. 나는

‘아주!’ 하면, ‘좋아’ 해봐요. 아주!「좋아!」그렇게 화답하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뭘 하자나? 박정해! 여자가 얘기 한마디하라구. 쓸

데없는 남자들이 많이 왔는데, 남자는 물러나고 여자가 일할 테니까

길 좀 비켜달라고 부탁하고 얘기 한마디하라구. 고운 노래 한번 하고,

73

고운 노래. 재미있는 여자입니다. 이름이 박정해예요.「노래를….」노래

해요. 예쁜 노래, 요전에 하던 내 들은 노래를 잊지 않았는데 그 노래

하나 하라구.「노래하겠습니다.」

방금 큰 소리로 노래하던 사람의 색시라구요.「아버님! 노래가 잘

안 나옵니다, 가끔씩.」안 나오는 걸 나오게 해야 재미가 있지.「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는 다 어렵고, 제 목소리에 맞지도 않고, 또 제 목소

리에 맞는 노래는 때와 장소에 잘 맞지도 않고 그래서 어려워서…」아

니야. 듣는 사람이 알아들으면 될 것 아니야? 걱정하지 말고 잘만 하

라구, 정성껏. (박정해 사모 노래) 노래 내용과 같은 얘기 한번 더 하

지!

(박정해 회장이 2007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해 소감 발표; ……시대

의 주역으로서 우리의 모습을 부모님 앞에 기쁨으로 드러내는 우리들

이 되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아침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버님, 다시

한 번 정말 나타나시는 자녀님들의 모습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버

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은 뭐 이렇게 훈독회 할 시간이 안 되네. 우리 현진이 노래나

하나 하지, 감사 축하의 노래? 그 다음에 형진이! 형진이는 노래 하나

하고…. 그렇게 지내는 것이 새 출발의 하나의 동기도 되고, 다 기억도

남아질 것으로 본다구요. 현진이, 한마디하라구.

(현진님의 소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이렇게 행사가 잘 마

쳐지고, 특별히 이번에 새로운 시대에 들어오고 앞으로 점점 더 발전

할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하고 그렇게 믿고 앞으로 더 열심히 나가자

구요. (중략) 우리는 이 시대에 하나님, 참부모님, 그리고 참가정, 여

러분들이 다 참가정 식구들이니까, 중심삼고 앞으로 나가면 우리 통일

교회에 큰 희망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말씀 그만하고요, 이제

노래 부를게요.) (현진님 노래하심) 다음에 형진이, 막내!「무슨 노래

요?」나도 몰라. (웃음) 하고픈 말하고 생각나는 얘기를 해봐.

74 젊은이를 통한 신문명 창조

(형진님의 소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부모님께서 여러 수고를 계

속하시고, 여러분도 열심히 하시니까 감사드립니다. 노래해요?) 한마디

하고, 얼굴들이 다 좋으니까 좋은 얼굴을 보고 좋은 노래 한마디를 하

라구. (형진님 보고하고 노래하심)

여자, 문상희! 이번 대회 지내고 자기가 배후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

지 얘기 한마디하고 노래 하나 해봐. 신랑, 왔나? 신랑이 저기 보이는

데 신랑하고 부를래, 혼자 할래? 혼자 얘기해 봐요.

(문상희 교수의 소감 발표; ……어떻게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어

떻게 하늘의 한을 풀어드릴까 몸부림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만…)

그래, 누구를 교육하고 있어?「순결학과에서 교육하고 있습닏다.」거기

에 대한 얘기를 좀 해, 순결학과에 대해서.

(소감 발표 계속; ……며칠 전에 7월 7일날 전국의 교회학교 교사들

을 순결교육을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아 가지고…) (신준님이 들어옴)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 (박수) 윙크, 인사, 윙크! (박수) 자, 효율

이, 이거….

(소감 발표 계속; ……온전한 여성 지도자로서 키워주셔서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또는 한국의 지도 역량이 있는 그런 여성 지도자들로서

키워주시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래들 다 했는

데, 노래를 하나 하지?「노래, 언니하고….」우리 손자는 할아버지를

모시러 와 가지고 마음대로 안 되니까 지금 불평도 하고 그래. 빨리

끝내라는 거지.「아빠, 빨리…! (신준님)」(웃음)

그래, 조금만…! 아줌마 노래 하나 하고…. 그래!「수자 언니하고 같

이 노래할까요?」그래, 해봐요. (문수자문상희

교수 노래) 세계일보!

「예. (이동한)」노래 하나 하자. 경상도 노래든가 한번 힘차게 해봐.

그리고 훈독회는 못 하겠네? 시간이 8시가 돼. 지금 8시 18분 전인데,

이것 끝내고…. (이동한 사장이 노래하고 보고기도를 함) (경배)

자, 아침들 잘 먹고, 새 출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75

바쁜 선생님이 앞에서 가니 만큼 지지 않게끔, 선생님 앞에 더 달려갈

수 있게끔, 앞에 갈 수 있게끔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러겠어요?「예.」

승리의 날이, 영광의 날이 여러분을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때가 틀림

없이 올 거예요. 믿고 전진!「전진!」전진!「전진!」전진!「전진!」밀

고 나가요. (박수) *

4)

희생과 정성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천성경』‘참가정’ 편 ‘제1장 창조본연의 참가정 1) 아담과 해와를

통한 하나님의 뜻’ 훈독 시작;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아야 하고,

사회를 대표하는 교육기관에서는 선생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를…)

말씀과 더불어 살면 말씀과 더불어 완성해

그 절이 얼마 남았어?「한 장 반 남았습니다.」그것만 하자구. 너무

많이 하면 잊어버린다구요. 한 가지, 한 가지 하면 딱 좋을 텐데…. 아

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갖다 퍼부어 놓으면, 그건 뭐 두루뭉실해져요.

떡을 만드는데 찰떡도 있고, 절편도 있고, 이런 떡이 있지만…. 떡 자

체를 맛보기 위해서는 그것만 맛봐야지, 한꺼번에 맛보면 뭐가 되겠

나? 빨리 끝내자구.

(훈독 계속;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아야 하고, 사회를 대표하는

교육기관에서는 선생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게 지나가는 말

2007년 7월 12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77

들이 아닙니다. 해야 할 일이에요, 해야 할 일. 남긴 숙제예요, 숙제.

풀고 가야 돼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분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곳은 통일교밖에 없다구요. 통일교 사람

들은 말씀의 실체가 아니지만, 말씀을 보게 된다면 위로를 받을 수 있

기 때문에 말씀을 붙들고 혼자 영원히 이 말씀과 더불어 살 수 있으면

그 사람은 말씀과 더불어 완성하는 거예요.

아담에 대해서 하나님이 짓던 그때 당시와 마찬가지의 결과를 일생

에서 얻어서 많은 사람 가운데 이것을 나타내서 성공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게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게 서

울 북부예요, 어디 북부예요?「경기도 북부입니다.」경기! 경기라는 것

은 서울 솜털을 뜯어먹고 사는 패들 아니에요? 자, 그거 끝내자구.

(훈독 계속; 부모는 자기를 젖 먹여서 키우고, 즉 생리적인 발전을

돕고…) 저런 말씀을 읽어본 사람들이 어떻게 마음대로 혼자 살 수 있

어요? 많은 말씀이지만, 참 필요한 말들이에요. 자기 보자기에, 마음

보자기에 얼마만큼 저 말씀을 지녀 가지고 꽃피울 수 있는 주인이 되

어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자, 끝내자구!

천주주의는 희생의 길을 가야

(훈독 계속; ……그러면 천주주의는 어떤 주의냐? 참부모주의입니다.

결국 이 두 주의는 부모의 주의입니다. 이것은 우리집 주의요, 우리나

라 주의요, 여러분 개인의 주의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세계

는 누구의 주의가 되느냐? 아담의 주의가 될 것입니다. 그 아담주의가

바로 참부모주의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주의라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다른 주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심정적인 문제를 이 본연의 이상적인 가

78 희생과 정성

정의 테두리 안에서 참부모라는 이념을 중심삼고 하늘주의와 결부되게

해야 합니다. 이런 이념으로 제도화된 가정의 인연이 남아 있는 한 통

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끝났습니다, 아버님.」

‘천주주의(天宙主義)!’ 해봐요.「천주주의!」‘천(天)’자가 무슨 ‘천’자

예요?「‘하늘 천’입니다.」두(二) 사람(人)의 집(宙)! 천주(天宙)란 두

(二) 사람(人)이 사는 집(宙), 그런 뜻이 돼요. 두 사람이 사는 집은

뭐냐? 주의라는 것은 혼자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주

인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천주주의는 두 사람이 사는 주의입니다. ‘주

(主)’자는 왕의 꼭대기, 하나님 대신 왕의 자리에 사는 사람인데 그 사

람은 양(羊) 아래에 나(我)…. 내가 양이 돼 가지고 이 모든 걸 먹여

살리면 된다, 그 말이에요.

천주주의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왕의 왕도 될 수 있고, 두 사람의

승리의 패권자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주의(主義), 옳다는 것(義)은

내가 양이 되는 것 아니에요? 희생되는 것을 말하잖아요. ‘주(主)’라는

것은 왕 위의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에요. 꼭대기에 올

라가게 되면, 내가 양이 돼 가지고 무엇이든 먹여주고 입혀주는 거예

요.

양은 그렇잖아요? 겨울이 오게 되면 털을 깎아주고, 봄이 오게 된다

면 새싹이 나오고 또 커 가지고 1년이 지나고 또 겨울이 오게 되면 털

이 많이 났다가 또 갈아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크는 거예요. 옷을 갈

아입어야 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천주주의 자체가 희생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도(道)라는 게 그렇잖아요? 길을 가기 위해서는 뭐예요? 길을 가는

것이 편안한 길이 아니에요. 골짜기 길도 있고, 강도 있고, 산도 있고,

바윗돌도 있고…. 별의별 길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 길을 가야 돼요.

맨발 벗고 가야 되느냐, 신을 신고 가야 되느냐? 편리한 것은 맨발 벗

고 가야 할 텐데…. 신을 신고 가는 사람하고 맨발 벗고 가는 사람을

79

볼 때 누가 복 받을 사람이에요?

동물의 세계에서 신을 신는 동물 있어요? 인간도 신을 신지 않고,

옷을 입지 않았으면 이렇게 나쁜 사람이 안 됐을 거예요.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지. 별동부대를 만들어서 신을 만들고, 옷을 만들어 입었어

요. 오색가지 모양이 상이해 가지고 다르다고 자기 자랑을 하려고 한

거예요. 그게 자랑한 거예요. 자랑과 욕심의 내용을 품고 자랑하는 것

은 그 욕심이 자랑하는 것이지 자기와 관계없는 거예요. 그러면 더 멀

어지는 거예요. (탁자를 내려치심)

‘선(善)’자도 양(羊) 아래에 칼침 맞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

할 때 ‘희(犧)’자는 짐승(?) 변에 양(羊) 아래에 ‘빼어날 수(秀)’ 해

가지고 ‘창 과(戈)’를 붙였다구요. 희생(犧牲)을 말한 거예요. 다들 나

이 많은 사람들, 잘났다는 사람들은 자랑할 만한 얼굴들 내걸고 ‘이만

했으면, 나는 남자로서 어디 가든지 당당하지!’ 할 텐데 그 당당한 것

이 그래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를 잘 섬기고 살고 있어요? 여편네와

아들딸을 사랑하고 있어요? 또 그들한테 하나님같이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주인이 돼 있어요? 거기에 답변할 때 전부 다 꽝이에요,

꽝!

송영석!「예, 아버님!」그동안에 일본에 가 가지고 느낀 것, 한국과

일본의 지금 이때에 대한 느낌의 차이를 여기 왔으니까 얘기해 보지.

솔직히 얘기해 봐!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송영석 회장이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에 대해 느낀 것을 보고; 그런

데 아버님, 오늘 뵈니까 용안이 더 좋아지셨네요. (웃음과 박수) 먼저

보다 훨씬 젊어지셨어요. 식구들이 물어요. 아버님 건강이 어떠시냐고

그렇게 물으시는데, 오늘 아침에 딱 뵈니까 진짜 청년처럼 좋아지셨어

요. (웃음과 박수))

젊어져야 나이 많은 사람들을 젊은 사람과 같은 일을 시키잖아요.

80 희생과 정성

마음이 젊어지면, 기분도 젊어져요. 분위기도 달라지는 거예요. 할아버

지, 88세면 지팡이 들고 다니고 엎드려 다녀야 할 텐데…. 네 발 가지

고 다녀야 할 텐데 두 발 가지고 다니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힘을

의지해 가지고 그렇게 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일을 염려하는

것보다 오늘을 염려할 수 있는 사람이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

늘 발전 못 하는 사람이 내일 어떻게 발전하나?

정성을 많이 들이는 사람이 승리해

여기 김흥태 왔구나. 축구 빵이 됐더만, 빵! 얘기 한번 해봐. 돈은

많이 쓰면서도 이제….

(김흥태 회장의 축구섭리에 관한 보고 시작; ……요즘에 스포츠라든

가 일본 신문에서 피스컵 오늘 개막전으로부터 여러 가지 많은 뉴스도

나오고 하지만…) 대회장 차나? 차나 물어보는데 답이 있어야지, 왜

웃나?「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기대할 게 뭐야? 찬다

고 생각하고 그렇게 움직이면 벌써 찼을 텐데 기대하니까 언제나 기대

지. 자! (이후 보고 마침)

곽 회장!「예.」총평으로서 세계 축구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자기가 지금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까지 다리를 걸고 그랬으니 어

떤지 자기 생각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

(곽정환 회장의 피스컵 대회 및 축구 섭리관련 보고 시작; 안녕하십

니까? 오늘 경기 북부가 복이 많으십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들으시네

요.) 경기 북부는 경기도하고 그 뿌리가 같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 하면 경기도 자체를 완전히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그럼!

(보고 계속; 2007년 7월 10일 마이데일리에 소개된 ‘피스컵, 종교

대신 스포츠로 바라보자’란 제목의 기사와 2007년 7월 11일 데일리

리뷰에 실린 ‘피스컵 개막, 한국 기독교에 고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사

81

를 낭독)

(신준님이 들어옴) 손님들 많은데 박수 한번 해줘야지. 자, 박수!

(박수) 자, 이젠 인사, 윙크! (웃음) 자, 이거 효율이! (웃으심) 그래,

내가 과자 하나 까줄게.「이거 얼마나 참 잘 썼는지 모르겠어요. (곽정

환)」그거 너무 좋아하지 말라구. (웃음) 영계에 가 있는 기독교인들

이 많아요. 영계의 어디나 이렇게 가 있지만, 가 있는 그들이 통일교인

이 가 있는 사람보다 몇 십 배나, 몇 백 배 돼 있는데 영계에서 불평

하면 안된다구요.

자, 이거! 이거 맛있어. 이거 맛있는 것이니까 다 하나씩 돌려줄게

요. 어른들도 이 까까는 어린이가 돼서 받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래. 가자! 가지고 가자. 아버지 하나 줘야지, 큰 것. 나눠주는데….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단상에 서셔서 “2007 피스컵코리아 국

제클럽축구대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이렇게 선언을 하셔야 축구대회

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유럽에서 개회하실 때도 선언을 하시고 시작을

하고, 그 다음에 결승 때도 참관하셔서 시상을 하시고…. 이렇게 참 놀

라운 차원을 달리하는 그런 축구섭리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축구섭리만이 아니라 모든 섭리가 우리 모르게끔 이렇게 다 발전을 하

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 회장이 이야기했지만 아버님, 이거 제가 아버님 덕

분에 피파(FIFA)의 전략위원회 위원이 됐다고 이 사진들하고 인터넷

에 그냥 전부 다 이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여러 매체에.) 한국 축구협

회하고 프로축구연맹이 연합해 가지고 축하연을 해야 돼. 그런 것 안

하나? 그거 누구, 저 박판남을 시켜야겠구만! (이후 보고 계속하고 마

침) 기도하고 폐하자. 시간이 오래 갔다.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효율이!「예.」있는 돈에서 지금, 이제라도 필요한 돈 다 지불해 주

라구.「아닙니다. 아버님 말씀을 듣고 임 회장에게 연락을 드렸더니만,

임 회장이 보낸다 그랬습니다.」보내줘도 괜찮아. 시작을 오늘로 지불

82 희생과 정성

하라구.「아닙니다. 어제 보냈다고 그랬습니다.」「몇 개 보내야 합니

까? (김효율)」「저 44가 필요한데 보낸다고 그랬습니다.」

어제보다 더 불었구만, 34인 줄 알았는데.「본래 75개였습니다. 전

체 주신 것이 21개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아무튼, 바쁘면 오

늘로 각자 지불하고 저쪽에서 메우면 되잖아?「예.」「아빠, 가자요.

(신준님)」그래, 그래!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다. (웃으심)「경배 올리

겠습니다.」「아버님, 경배 받으시고요.」손자가 찾아와서 할아버지 잡

으러 왔다고 통고한다구요. 자! (경배)

정성들여요. 정성을 많이 들이는 사람들이 승리한다구요. 복도 있고

그래요. 하늘의 명을 이루기 위해서 살아서 뛰는 사람은 협조하는 거

예요. 앉아 가지고 공상하는 사람은 협조 안 해줘요. 그게 사실이에요.

그렇게 노력하고 나가야 돼요. 다 이거 중진들, 북쪽 대단한…. 어디

되나? 북쪽 어디나? 서울 북쪽이니까….「축구대회요?」「오늘 경기

북부입니다. 오늘도 경기 북부가 동원됩니다.」여자들도 다 때려 몰고

그러라구. (웃음)

선생님을 자주 만나면서 하게 되면 더 불붙고 열심히도 하니 만큼….

지금까지는 바빠 가지고 그런 시간이 없었어요. 이제부터 내가 시간을

내 가지고 여자들을 작달해야 돼요, 작달. 이거 좋은 말이에요, 어떤

말이에요? 그거 좋은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자, 그렇게 알고….

(박수) *

5)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경배)「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에서?「어제 대회(피스컵 개막식)

에 참석한 목회자들입니다.」몇 명이나 왔나?「110명이 왔습니다. (임

도순)」전부?「어제 피스컵 개막식에 참석하고….」간부들?「아닙니

다.」「일반 식구들인 모양이네. (어머님)」「목회자는 한 사람입니

다.」자, 훈독회『천성경』계속해.

말씀집도 없는 책임자가 돼서는 안돼

(『천성경』‘참가정’ 편 ‘제4장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 훈독 시작;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지만, 그 절대적 존재도 홀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한 남자가 미남이고 건강한 사람이

라 해도 여자 없이는 그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미모나 건강에

취해서 사는 남자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흉물스러운 존재일 뿐입

니다.)

‘흉물’ 해봐요, 흉물!「흉물!」남자들! 흉물 단지가 남자예요. 그 다

음에 여자들도 흉물 단지예요. 그렇다구요. 남자 여자가 흉물인데, 하

2007년 7월 1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4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나님이 흉물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됐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아름답게 차려 입은 여자를 보게 될 것 같으면 남자

를 보는 눈이 유달리 빛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기의 상대를 찾기

위해 자신을 다듬고 가꾸기 때문에 자연적 현상의 발로라 하겠습니다.

멋있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기 위해 가슴 조이

며 쏘다니게 됩니다. 여러분만한 사춘기의 처녀와 총각이 서로 만나

이야기할 때는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뛰지요? 뛰어요, 안 뛰어요? 몰

라요?) 안 뛰어요? 안 뛴대. (웃음)

안 뛰면,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뛰게 돼 있어요. 그러면 사람이

그러니 하나님도 뛰고, 우주가 뛰는 거라구요. 자, 계속! 저런 내용을

엮은 말씀이 지금까지 천대를 받고, 땅에 묻혀 가지고 요동하지 못했

다는 사실이 꿈이에요. 누가 저런 말을 해줘요? 선생님의 말씀이 이뤄

지면 얼마나 졸고 탄식했다는 것을 생각해야지요. 그 죄를 알아야 돼

요.

선생님의 말씀집도 없는 사람이 책임자라고 하면, 그 녀석은 도둑놈

새끼예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말씀이 벼락을 맞게끔 해야 되는 거라

구요. 인간의 보람 있는 가치를 몽땅 갖다 트럭, 트럭이 아니라 우주의

힘이 지구성으로 옮기는 이상의 힘 위에 갖다놓은 것을 무시한 그 나

라와 백성이 어떻게 돼요? 전부 다 망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가만히 보면, 무엇을 해야 될지 알지 못하고 어디에

서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어요. 그건 죽어야 돼요. 죽지 않겠다고 해도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우주가 설자리를 허락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모든 것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미친 녀석들

이에요.

저런 내용을 알게 되면, 그 책을 놓을 수가 있어요? 밤을 새워서 읽

을 거예요. 그게 소설이 아니에요. 진수예요. 사랑의 물결 가운데 파동

85

치는 거기에 오색 가지의 찬란한 빛이 나고, 오색 가지의 힘이 거기에

동하고 있어요. 거기에 빛과 힘이 동하고, 자기의 모든 생각 전체가 포

괄돼 가지고 같이 동화되는 그 자리에 들어가는데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있나? 소리를 치고 노래를 하든가 그렇게 돼 있지.

그러지 못하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제일 맛없는 사람이 돼요, 맛

없는 사람. 맛이 있어야 돼요. 보는 맛, 냄새 맡는 맛, 먹는 맛, 듣는

맛, 만지는 맛, 사랑하는 맛! 다 다르다구요. 그래, 저걸 가만히 들어보

면 ‘이야,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저런 것을 전부 알아서 뭘 하려고

했나?’ 생각돼요. 자기 설자리를 찾기 위해서 저런 놀음을 한 거예요,

앉아서 살 자리.

그러다 보니 세상이야 야단하든 뭘 하든 나는 나대로 설자리에 서는

거예요. 나는 나대로 설자리에 서 가지고 갈 자리에 가는 겁니다. 여러

분이 따라오든 안 오든 말이에요.

하나님을 내세우고 따라갈 수 있는 때가 왔다

17일 날, 곽정환!「예.」주제강연을 선생님이 해줘야 돼. 그 말씀은

딴 것 했잖아? 현재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 그 다음에 맹세문하고,

그 다음에는 3대 주체사상! 이 셋만 완성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탁자를 내려치심) 그 내용이 깊고 넓고 높고 하기 때문에 자기 중심

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치지 못해요.

그래, 하나님을 내세우고 하나님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때

예요. 하나님을 내세울 때가 이제 왔어요. 그러니 전체⋅전반⋅전권⋅전

능의 시대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어제 아침에 비가 오더

니 그날 잘 하더라. 잘하면, 일화가 하나 더 넣었어야 되는 건데 그거….

(웃음)

그래도 세계에 명성 있는, 영국의 이름 있는, 19세기 후반에 설립된

86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그런 단체하고 싸운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이건 학⋅박사 논

문을 쓰는 사람하고 유치원을 다녀 가지고 가갸거겨를 배우고 있는 사

람하고 붙는 격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사실 보게 되면 말이에요,

대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밀리지 않았어요. 저쪽은 가만 보면, 이겨도

그만이고 져도 그만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패들은 져서는 안된다는

마음이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사적이에요.

오늘은 어디?「오늘은 부산하고 수원에서 합니다.」수원에서 한다

고? 방송국 시간을 이제 나누어서 가봐! 가지 못하면 이제 방송을 봐

야 할 텐데 시간표도 안 갖다줘요.「중계하지요? (어머님)」「예, 중계

다는 안 하구요.」어디랑 해, 어디랑?「오늘 수원에서 레딩하고 리버플

레이트라는 팀하고 하는데 빅게임입니다.」빅게임이지만, 내가 수원에

가야 되나?「가셔도 물론 되지만….」

방송하는 시간이 언제야? 어디에서 하는 거야?「예. 그건 8시 엠 비

시 이 에스 피 엔(MBC ESPN)에서 합니다, 8시에.」여기 궁전에 있는

사람들이 보려면 개개인이 보는 것보다 장소를 정해 가지고 8시면 8

시에 전부 다 듣고 볼 수 있게끔 만들어서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

「아, 예. 그거는 뭐 아버님이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아버님은 뭐 아버님이야? 같이 사는 궁전에서는 다 볼 수 있지 뭐….

「외부 방송국에서 전부 다 중계해 주면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데

요.」그래도 더 많은 사람이 보고, 여기에서…. 궁전 안이면 개개인이

자기들이 볼 수 있도록 연결시키면 국가적 기준, 세계기준이 다 되는

거예요.

가정문제, 이 하나가 문제가 되는 것인데…. 결혼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천국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천국이 무엇이냐? 천국은

지극히 나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같이 엉켜 있다는 거예요. 그걸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그건 가정을 중심삼고 다 느낄 수 있게 돼요. 그것을

모르니까, 덮어놓고 모르니까 다 이렇지 알게 되면 간단한 거예요.

87

『평화훈경』! 그만할까, 이제는? 더 해?「두 페이지 남았나 봐요.

(어머님)」두 페이지 남았어? 두 페이지만 하자. 너무 많이 들으면….

떡도, 찰떡도 하나가 제일 맛있고 둘 먹고 세 개, 네 개 먹으면 목이

멘다구요. 물 안 마시면, 목이 메어요. 찰떡을 먹다가 목에 걸려 죽는

거 알아요? 욕심이 앞서다가는…. 넘어가기 전에 깨물고 주물럭거리고

해야지 안 하면 달라붙어서 죽어요. 자! 그거 끝내자, 얼른!

(훈독 계속; ……양심의 가책을 받고 싫어하면서 천사장의 유혹에 끌

려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모든 세포가 기뻐 가지고 꽃이 상춘을 바라

듯 사랑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포가 사그라지고, 심정이 사그라진

자리에서 찡그리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사그라졌다’는 말 그거 재미있다, 아주! 뭉그러졌다는 말은 뭐예요?

사그라졌다는 말이 어때요? 그런 말들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말들이에

요. 자! (이후 훈독 마침)

일본에서 온 부인식구들의 간증과 보고

자, 뭘 하나, 이제? 어제께 축구를 책임져 가지고 하던 그 소감 얘

기 좀 하지. 주변의 사람들 만나봤나?「예.」그래. (곽정환 회장의 피

스컵 및 축구섭리 관련 보고) (박수)

일본 식구 가운데 오래된 식구가 누구야? 오래된, 제일 오래된 사

람!「오래된 사람!」무엇이…?「다 오래된 식구입니다. (임도순 회

장)」오래된 식구 가운데에서 여기 잡아다가 얘기시키려고 그래.「누

구 한 사람, 추천할 사람 없어요? (곽정환 회장)」누구야?「30년 이

상….」30년 이상이 뭐…? 여기에서는 얘기할 수 있는 자격이 못 되는

햇수지.「부인부장입니다.」부인부장이 누구야?「예, 동동경(東東京)

부인부장입니다.」누구? 부인부장이야? 그래, 나와서 얘기해 봐.

여기 한국 책임자들, 구보키 회장, 그 다음에는 오쓰카, 오야마다,

88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그 다음에는 유정옥, 그 다음에 임도순 가운데에서 평을 해봐. 여자들

이 평을 해봐. “한국 책임자가 이제 필요 없다. 일본 사람끼리 하면 좋

겠다.” 하든가….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한마디 해보라구. 여기 여자들

가운데 한국 식구, 손 들어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자, 얘기부터

하자. (일본 동동경 부인부장의 간증)

*다음, 다음! 누구 또 한 사람 해봐. 이 줄 가운데 맨 뒤에 서 있는

여자 식구, 앞으로 나와. 간증, 간증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께서 지적하신 일본 여성 식구의 간증) *그 다음에 이 두 번째

앞에 오래된 식구라고 서려고 했던, 그 반대편의 여자 식구!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그 다음 줄에서 오래된 사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래됐다고 일어서려고 했던 사람. 그래, 일어서. (81

세인 일본 여자 식구의 간증)

이정옥 씨! 일본 사정을 잘 아는데 여기에 온 아줌마들한테 자기가

좌익세상, 좌익계에 관계되어 있던 남편을 모시고 나오던 그때하고 지

금 이 통일교에 들어온 후의 차이가 어떻다는 걸 얘기 좀 해주는 게

좋을 거라구. 일본말로 해줘도 괜찮아.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낀 내용을

겸해 가지고 여자들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도 비교하면서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이정옥 회장이 일본어로 간증 시작)

(간증 도중 신준님이 들어옴) 우리 신준이가 왔어요. 자, 여기 일본

에서 손님이 왔어요. 박수 한번 해주고…. (박수) 인사, 윙크했어? 인

사! 윙크 말고 인사해야지.「했습니다.」했어?「예.」아, 했구만! 자,

그러면 효율이! 이거 하나씩…. 까줘요?「경배했어요? 경배!」그래요,

그래.「뽀뽀하고….」뽀뽀! 요것, 요것, 요것. 이것도 같은 거네. (식구

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시고 신준님에게도 사탕을 까주심) (이정옥 회장

간증 계속하고 마침)

사탕이 다 돌아갔어? (신준님이 사탕을 더 달라고 해서 사탕을 까서

주심) 자, 요것! 언제 가나, 이제? 오늘 아침에 말이야.「오늘 가는 사

89

람도 있구요, 1박 2일 수련을….」「온 김에 1박 2일 수련할 사람도

있고, 오늘 오후에 가는 사람도 있답니다. (곽정환)」2일 수련?「예.」

어, 그래.

임도순이 한번 얘기해 봐. 일본에 가 가지고 솔직히 일하기 힘들다

든가, 말을 모를 때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신앙적인 경력도 다 모르

니까 지도할 수 있는 기준도 잡기 어려웠던 그런 얘기 한번 해줘 봐.

(임도순 일본 총회장의 보고 시작; ……이 피스컵, 어제 저는 그걸

관람하면서 이것이야말로 앞으로 세계평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오늘 수원에 가?「오늘 수원하고 부산 두 곳입니다.」아니,

저 아줌마들! 수원 못 가나?「오늘 수원 한 곳 더 구경합니까? (곽정

환)」「아니, 오늘 가지 않습니다. 수원까지 안 갑니다. 어제만 참석했

습니다. 오늘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그러면 저….「경기는 더 안 보

는 모양입니다.」경기 안 봐?「예, 비행기 시간이….」그럼,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왔구만, 훈독회.

한국과 미국, 일본을 어떻게 묶어 나가느냐가 문제

자, 이제 내가 한마디 할 거예요. 한국말로 할게요. 그래야 한국말을

배우겠기 때문에 그래요. 일본이 앞으로 가야 할 것은…. 태평양시대에

있어서 가야 할 길은 뭐냐? 일본이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싸우던 그때에 정성들이고, 그때에 거국적인 동원을 해 가지고 생사지

권을 넘어가면서 싸웠어도 승리하지 못하고 패했던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에 있어서 2차대전에 많은 희생을 했는데, 일

본 사람이 제일 많이 희생했다고 보고…. 그 다음에 미국 사람, 그 다

음에 한국 사람이에요. 지금 태평양문명 개벽시대를 우리가 논의하고

있는데, 앞으로 태평양을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느냐? 하늘이 보게 될

90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때 누구한테 맡기겠느냐?

미국 자체에게 맡겨도 이 태평양을 소화 못 하고, 일본 자체에 맡기

더라도 소화 못 해요. 일본이 맡아 가지고 앞으로…. 섬나라 기질로 보

게 되면, 일본 자체에 맡기게 되면 그것도 감당하기가 힘들다구요. 또

섭리의 뜻으로 볼 때 이 태평양시대를,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한 레

버런 문의 통일교 자체에 있어서도 이 태평양 전체를 커버해서 지도하

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우리 통일교회 뜻이 아버지의 나

라, 어머니의 나라, 그 다음에 장자권 나라…. 이게 제일 섭리사에서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나라,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이 뜻을 세워서 아버지의 뜻을 펼 수 있는 이 길

이 연결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로 말하자면 아버지의 나라는 한국이라고 하

고,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고, 미국은 장자권의 나라로서 택했어

요. 이 세 나라를 택해 가지고 협력시키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선두에

서 있는 나라는 일본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에요. 서 있는 것은 이 유

엔이라는 걸 중심삼고 세계적인 주도국가로서, 대표로서 서 있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로 서 있는 그 나라가 뜻의 길을 가려 갈 수 있

느냐 하면 가려 못 가요. 또 일본이 가려 갈 수 있느냐? 못 가요. 그러

면 한국 자체가, 지금 현재의 한국 자체가 가려 갈 수 없어요. 그러면

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뜻을 가려 갈

수 있는 나라의 전통을 가진 나라는 어디냐? 미국도 대신해서 설 수

없고, 일본도 설 수 없어요.

한국 나라도 지금까지 통일교를 반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일본 자체

에서도 지금 통일교회가 반대 받고, 미국 자체에서도 지금까지 통일교

가 반대 받았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거쳐 가야할 어려운 고비를 많이

91

넘겨왔지만, 미국과 전 세계의 유엔 가입국가들이 통일교회를 몰라요.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불합리한 환경에서 상충적

인 입장에 서느냐,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서….「아빠, 맘마! (신준

님)」(웃음) 맘마 시간이 됐다고 왔어요. 그래, 그래!

그러면 이런 세 나라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느냐 할 때 일본을 중심

삼고 미국도 원수이고, 또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 원수이고…. 세 나

라가 원수의 역사를 거쳐왔어요. 역사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통을

생각하는 한 이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걸 어떻게 빨리 잊어버리

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게 제일 문제예요.

이 세 나라, 미국을 세워도 일본 자체에 있어서 근본…. 일본의 전통

적 사상으로 보게 되면 환영 안 하고, 일본 자체와 한국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전통을 두고 볼 때 합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원수의 자리예

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묶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세 나라를 묶어 나갈 수 있어

여러분들이 제일 느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일본이 아무리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한다고 하더라도 이 묶어 나갈 수 있는 책임을 미국

을 넘어서…. 한국을 넘어서 뜻적인 입장에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

국을 따라가면서, 참부모를 따라가면서, 또 외적인 세계를 중심삼고….

태평양권 안에 있어서는 지금 주도국가는 미국이니 미국을 따라가면

서 여기에서 어떻게 어머니 나라로서 한국에 영향을 미치고, 어머니

나라로서 미국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

는 조건은 이미 역사시대에 다 잃어버렸다가 이제 다시 세워야 할 입

장에 섰기 때문에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우리가 연령적으로 볼 때 80에서 60대 이상의 사람,

혹은 60에서 40대 이상의 사람, 그 다음에 20대 이상인데 20년 20년

92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갈라서 보게 된다면…. 그러면 젊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느냐 하면 미국과 일본도, 일본과 한국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앞으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어떻게 해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려 나갈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가

한국 나라하고 원수가 돼 있으니 한국 나라에 대한 감정을 풀고, 미국

나라에 대한 감정을 풀기 위해서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이걸 풀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교육밖에 없어요, 교육. 무슨 교육? 우리 원리말씀밖에 없다

는 거예요.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래서 이렇게 볼 때 한국 사람들도 일본 나라의 역사적인 전통을 넘어

갈 수 있는 것은 뭐라구요? 교육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또 미국 나라

가 넘어갈 수 있는 것은 교육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게 가능하다 이

거예요.

교육이 무슨 교육이냐? 하나님에 대한 교육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

요. 하나님에 대한 교육이에요. 그건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어요. 이런

교육내용이 역사에 나타나서 체제를 갖춰 가지고 국가가 받들어 줄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어요. 아직까지 그런 나라가 없어요. 한국도 지금

까지 그런 입장에 있고, 일본도 그런 입장에 있고, 미국도 그런 입장에

있어요.

그러면 교육을 시키는데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교육받지 않으

면, 다시 교육받지 않으면 옛날 원수의 경지를 넘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이 미국과 원수였고, 한국과 원수였고, 한국은 또 일본과 원수였어

요. 미국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일⋅독⋅이가 원수였고…. 이렇게 엉켜

있어요.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한 일이냐, 사탄이

한 일이냐? 그리고 일본 사람이 나빠서 그랬느냐, 한국 사람이 나빠서

그랬느냐, 미국 사람이 나빠서 그랬느냐? 원인은 뭐냐 하면 사탄이에

93

요. 사탄이 최후의 태평양문화권,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

고 놓기 싫은 최후의 사탄의 교두보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를 반대하는 데 일본이 선두에 섰고, 그 다음

에는 유대교가 반대 자리에 섰고, 기독교가 반대 자리에 섰고, 종교가

반대 자리에 섰고, 나라가 반대했어요. 전부 다 통일교를 반대했어요.

그거 왜 그러냐? 교육이 없는 곳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구

요.

하나님을 얼마만큼 알아야 되느냐? 일본 사람이 일본 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 이상, 또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에 대해서 아는 이상, 미국 사

람이 미국 나라에 대해 아는 이상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교육해야만

이 세 나라가 하나될 수 있어요. 그 교육을 하는 데는 말로만 교육해

서는 안돼요. 교육하기 위한 뜻이 뭐냐?

통일교 자체는 이제부터 세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둘이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협력하든가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미국과 일본이 하나돼 가지고 한국

을 협력하든가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다음

에 어떻게 되느냐? 구라파하고 미국이 합해 가지고 이 아시아를 하나

만들든가 해야 돼요. 이런 길을 갈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에 대한 확실

한 교육을 다시 해야 된다 이거예요.

후천시대에는 하나님 중심한 새 섭리관을 세워 교체결혼을 해야

그렇게 볼 때 지금까지 우리가 교육한 것은 신⋅구약을 중심삼은 성

서상의 뜻을 중심삼고 해 나왔지만, 이제부터의 시대는 그 시대를 지

나가요.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찾아오니 만큼 선천시대에

대한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관을 새로이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그것을 세워서 가야 할 길이 무엇이

94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냐? 이것이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부모가 있고, 자기 나라의 왕이 있고, 주권이 있는 국가에

서 지극히 어려웠던 것이 지금까지 우리의 축복행사예요.

일본 식구하고 한국 식구하고 축복해 줬는데, 선생님이 이런 교체결

혼을 하게 될 거라는 것을 그때는 누구도 믿지 않았어요. 그때 얼마?

2,616쌍인가 그렇게 되지?「예.」2,616쌍! 그때는 일본 식구면 일본

식구, 한국 식구면 한국 식구를 완전히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왜 선생

님이 그런 일을 했느냐?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에요? 한 17년 전, 18년

전에 그걸 했어요. 그때는 꿈같은 얘기였고, 있을 성싶은 얘기도 아니

었어요. 구보키 회장만 하더라도 5년 전부터 내가 훈련할 때 3년 됐

다, 2년 됐다, 이제 1년밖에 안 남았다고 해도 믿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 일을 안 하면 안돼요. 이 일을 안 하면 안돼요. 주변이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어려운 환경에 사로잡혀 그만두게 된다면

앞으로 새로운 연합할 수 있는 운동, 가정 가정을 연합할 수 있는 운

동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체운동을 함으로 말

미암아….

그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손 들어봐요. 몇 명이야?「처

음에 교체축복 할 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세 사람? 여자들

은 몇 사람이야?「우선, 세 사람 있습니다. 높이 손 들어보세요.」여기

한국 사람이야?「예, 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 세 사람.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가 세계적인 반대를 받기 시작한 거예요, 세계

적인 반대를. 그런 놀음을 안 했으면 반대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도 그 일을 또 했다구요, 교체결혼. 교체결

혼이라는 말은 안 했지만 국제합동결혼식은 민족과 민족, 이(異)민족

끼리 결혼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서 제

일 반대 받은 그 평이 뭐냐 하면 가정을 파탄시키고, 역사와 전통을

파탄시킨다는 거였어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전 세계가 뭉쳐 가지고

95

반대한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핏

줄이 하나돼야 돼요, 핏줄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핏줄이 하나되려면,

3대권이 하나돼야 됩니다. 일본 나라의 3대권, 한국 나라의 3대권, 미

국 나라의 3대권 핏줄이 하나되지 않으면 이거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일본 나라에 있어서 축복하게 될 때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끼리 결혼하는 걸 좋아하지 한국 나라도 원치 않고, 미국 나라도

원치 않아요. 미국도 마찬가지이고,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한⋅미⋅일을 중심하고 일본이 해야 할 사명

이제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사탄 편이었던 일본이 지금

까지 한국을 점령했고, 중국을 점령했고, 소련까지도 굴복시키고, 태평

양까지 점령하려 했던 그 모든 전체는 사탄이 하늘 편을 점령하려고

반대했던 것이에요. 이것이 일본 나라예요. 그러면 때가 되면 일본 나

라가 할 것은 뭐냐? 한국 나라도, 그 다음에 중국 나라도, 소련까지도

점령해 가지고 그 힘을 몰아서 태평양을 중심삼고 미국을 일본이 마음

대로 할 수 있기를 바랐던 거예요.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 자체가, 일본 자체가, 그 다음에

는 한국 자체가 하나될 길이 없어요. 세 나라가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마지막 때가 되면 뭐냐? 사탄이 가졌던 제일 중요시한

한국 나라, 그 다음에 중국 땅, 소련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제일 맹주가

됐던 일본이 이걸 차지해 가지고 이것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가려고 했

다가 종교권, 기독교권하고 부딪쳐 가지고 싸워서 졌어요.

그러면 사탄 편이 제일 좋아하던 한국을 통일시키는 데 있어서 일본

이 가졌던 것을 하늘 앞에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봉헌해야 되고,

한국만이 아니고 중국까지도 한국과 합해 가지고 이것을 통일교에 바

96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쳐야 되고, 소련까지도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해서 점령했던 중심지역은 끝날이 되게 될 때는 반대

로 하늘 편으로 이걸 전부 다 환영하는 입장에서 바쳐드리지 않으면

안될 때가 됐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이 주도하기 위해서 한국을 점

령하고, 중국을 점령하고, 소련을 점령하고, 태평양까지도 점령하려고

했던 모든 전부를 사탄세계가 끝장난 후에는 수습해 가지고 일본이 남

북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돼요. 그렇게 바쳐드려

야 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중국과 하나돼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 중국에서 고구려를… 고구려하고 당나라하고 원수가 돼 있었어

요. 이곳은 일본이 점령했던 곳이니 만큼 이곳을 하늘 편이 점령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일본이 남북통일을 시켜 가지고 중

국까지 연결시키고, 소련까지 연결시켜서 통일교회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뿐만 아니라 태평양의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까지 점령하려

고 그랬어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미국까지 점령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환태평양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명개벽시대를 선포했어

요. 이것은 뭐냐? 일본이 한국을, 그 다음에 중국을, 소련을 중심삼고

하와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점령하려던 모든 것을 전부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일본을 내세워 가지고, 파괴시키려고 하던 일

본을 내세워 가지고 남북을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중국을 연결해서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되고, 소련을 돌려드

려야 되고, 그 다음에 태평양의 하와이를 점령했으니 만큼 하와이 점

령지역까지도 합해 가지고, 세 나라를 전부 다 봉헌할 수 있는 길을

책임지지 않으면 안될 것이 이 일본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의 이름은 어머니 나라다 이거예요, 어머니

97

나라.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하나님을 쫓아내 버리고,

참부모를 쫓아내 버리고, 가인과 아벨의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까지 마음대로 세계를….

해와국, 어머니 나라 일본의 책임과 사명

아시아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구문명으로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태평양문명으로 돌아와 가지고 구라파에서 잃어버린 것을 아시아에서

세워 가지고 뜻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반대의

자리에 선 것이 일본이었어요. 그런데 일본이 왜, 어떻게 해와의 나라

가 됐느냐? 제일 반대하는 대표의 나라이기 때문에 해와 나라가 됐다

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일본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일본 나라와 일본 국민을 또다시 이 아

시아와 태평양에 있어서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옛날의 그곳을 점

령해 가지고 악의 판도를 확대시킨 것을 하늘의 일본 나라 사람들을

중심삼고 찾아 가지고 돌이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은 앞으로 아시아에 가기 전에, 아시아에

있어서 하기 전에 미국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돌아와서 한국 사람

하고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하나 만드는 이런 놀음을 해 가지

고…. 일본이 옛날에 사탄 편으로 하늘 편을 침해했던 이것을 고이 일

본 나라가 선두에 서 가지고 찾아오는 데 있어서 길을 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현재 일본 나라가 해야 할 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제 교체결혼인데, 교차결혼은 개인이고 이건 교체결

혼 체제예요.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가 교체결혼하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사탄 편의 해와를 중심삼고 갈라 가지고 가겠다

고 하던 것을 찾으니까 둘 다 합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 나라가 하

98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나되고, 한국과 일본 나라가 하나된 다음에는 중국과 하나되고, 소련과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됐으면, 그 다음에는 하와이에 가 가지고…. 내

가 이번에 하와이의 가든(Garden)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명개벽시대

를 선포한 거예요.

그래서 이것까지 일본 정부가 차 가지고 뭘 하느냐? 미국이 태평양

권에 승리의 패권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바다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일본 자체가 이제 선생님을 돕고, 아시아 사람들이 도와야 돼요. 아시

아 사람을 묶기 위한 것이 몽고반점동족을 축복해서 혈족으로 만드는

거예요. 지금 일본하고 아시아 사람 전부가 몽고반점인데, 인류의 54

퍼센트가 몽고반점이에요.「74퍼센트입니다.」74퍼센트가 몽고반점이

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일본이 지금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옛날 제국주의시대로 돌아가겠다

고 하는데, 옛날시대를 생각하고 군사준비를 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거

예요. 나라나 모든 걸 해 가지고 교육비용을…. 중국 사람, 소련 사람,

북한 사람, 한국 사람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비를 거국적인 면에서 지

불해야 돼요. 일본 자체를 위해서 쓰는 것보다 2배 이상, 국가의 경비

로는 2배 이상, 장성기 완성급까지 해와 나라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교육시켜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산의 수고,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아시아인들을 중심삼고 다시 낳아줬다는 이 놀음을 하게 된다면, 가

인적인 권내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들어가요. 아벨까지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점령했던 남북한을 통일교회에

바쳐야 되고, 남북한을 중심삼고 이제 미국과 협력을 해야 돼요. 미국

과 원수이지만, 미국과 합해 가지고 남북이 하나되는 것을 도와야 돼

요. 중국과 하나될 수 있는 것도 이제는 미국이 개재하지 않고는 안돼

요. 일본 자체로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북

한을 하나 만들어 놓고, 중국을 연결시키는 데는 미국이 개재해야 돼

99

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4년 동안 태평양을 중심한 미국을 중심삼

고 한 것은 아시아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까지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한 거예요. 미국 자체의 지식권 내에 중국이 졌으니까 이 찬스,

이런 전환 시기에 있어서 선생님은 아벨유엔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최고의 기준까지 묶어 나온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한⋅미⋅일 교체결혼시키는 것도 일본의 사명

이제부터 문제는 뭐냐? 나라를 세워야 돼요. 한국 나라면 한국 나라

의 대통령선거에 있어서 우리가 기수가 돼야 되고, 일본 수상선거의

기수가 돼야 되고, 미국 대통령선거의 기수가 돼야 되고, 유엔의 사무

총장선거의 기수가 되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

느냐? 일본 자체의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어머니 나라가 그거예요. 사탄을 때려잡고, 사탄의 아들딸들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복귀해야 돼요. 남편과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던 것을…. 지금 일본이 한국을 반대하고 선생님을 오지 못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틀린 거예요. 이제 알겠나?

일본이 해야 할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과 미국을 중심

삼아 가지고 교체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이 다르고, 핏줄이 다른

이들을 축복한 이 판도를 급진적으로 발전시켜야 될 것인데 일본 사람

은 그렇게 안 해요. 미국 사람도 그렇게 안 해요. 미국 나라를 넘고,

일본 나라를 넘어서 해야 될 텐데 자기 문화권을 자랑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다가는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미국이

점령했던 나라, 일본이 점령했던 나라…. 두 나라를 다시 유엔에 있어

서 수습해야 돼요.

100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놓쳐 버리면 통

일교회가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렵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마지막 때예요.

일본의 금년 예산이 얼마인가?「일본 국가 예산이요? 일본 예산은

굉장할 겁니다.」군사니 무엇이니 그거 다 생각할 필요 없어.「그 도요

타 한 회사가요, 러시아 국가 예산보다 많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지금 재력이니 금력이니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받쳐야

돼요. 해와 나라이니 만큼, 어머니 나라이니 만큼 사탄세계에서 점령했

던 남북한, 그 다음에는 중국, 소련, 태평양까지도 점령하려 했던 그걸

합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바쳐드려야 돼요.

그래야 그걸 해산해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하늘 편에 설 수 있는

나라가 되지 그런 나라가 안 돼 가지고 안되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다

가는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하나 못 만들어요. 섭리의

때가 그래요. 사탄을 시켜 가지고 아시아의 영⋅미⋅불이 지배하던 모

든 전부가, 기독교를 반대하던 나라 전부가, 거기에 반대해 가지고 2

차대전에서 진 나라들인 일⋅독⋅이가 영⋅미⋅불까지 합하고, 자기

나라까지 합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해

야만, 우리 뜻이 유엔을 중심삼고 자리잡아요.

그러나 이 선생님이 하는 일이라는 것은, 문 총재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한다는 것을 이제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어요. 미국도 알고, 유엔도 알고 있어요. 또 여러분이 일본에서 그렇

게 반대 받았지만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옴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같이 없애려고 했어요.

하지만, 알고 보니까 통일교회의 기반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

날에 민주세계가 되기 전에 왕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있는 걸 볼 때

세계적인 배후의 조직인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자체도 황국,

왕권을 중심삼은 나라이지만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

101

문에 종교권 중심삼은 교파적 주제가 아니라는 걸 알아요. 그걸 알아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조총련과 민단에 대한 책임을 해야 할 일본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문제는 뭐냐? 대통령선거라든가 수상선거에 출

마를 시켜 가지고, 잡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일본 나라가 한국, 남북의

땅을 몇 십년에 걸쳐서라도 사 가지고 자기 영토를 기르는 거와 같이

마련해야 돼요. 청년 하나 기르기 위해서 20년이면 20년, 40년이면

40년 이걸 책임지겠다는 입장에 서 가지고 기르는 것처럼 그래야 일

본이 어머니로서 아들딸, 장자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할 수 있

다고 보는 거예요. 섭리의 관이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내에 조총련이라는 것은 뭐냐? 조총련과 민단은 쌍둥이와 딱

마찬가지예요. 조총련하고 민단 자체를 해와 나라가 복귀해야 돼요. 이

것을 해산해서 길러 가지고 세계의 모든 주권국가, 공산세계와 민주세

계, 통일적인 세계에 길러서 내세워야 할 책임이 일본 나라의 책임이

라는 걸 알아야 돼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뜻을 위한 길 앞에 여자들이 자기 일신과 3대

가, 3대만이 아니라 7대가 희생하더라도 이 일을 성사시키겠다는 이러

한 결심을 하지 않으면 뜻길에서 문을 열기 힘들어요. 곽정환도 알겠

나?「예.」전체의 섭리관을 얘기한다구.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

국에 가 가지고 36년 동안 한 것은 일본 식구를 데려와서, 일본 여자

들을 데려다가 기른 거와 마찬가지예요.

처녀들을 데려다가 아줌마로 길러 가지고 아들딸을 다 낳게 했는데

그 아들딸도 일본 나라에서 얼마나 반대를 받았고,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어요. 일본 자체가 국제결혼한, 교체결혼한 한국 사람을 별동부

대로 취급해 나왔다구요. 오야마다 자체가 민단 부서를 만든 것도 잘

102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라 없애 버렸어요. 일본 사람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외부에서 들어온 세력들을 전부 다 까버려 가지고 일본화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여러분들이 이번에 결혼할 때 한

국과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일본 평화대사,

한국 평화대사들을….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어요. 결혼 못 할 아들딸

이 축복받아서 살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살까지 그 시대에 형님의 자리, 동료의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복해 줄 수 있어요. 핏줄을 더럽히지 않았던 기준

을 중심삼은 그러한 인연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축복해서 재림

시켜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걸 기다려 가지고 영계에 다시 와

서 아벨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국가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

를 모셔야 돼요. 그것이 지금 안 돼 있어요.

곽정환!「예.」임자도 가만 보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걸 엮으려

고 생각하고 있어.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시대를 발표하는 걸 그때는 누

구도 몰랐어요. 자기들도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할 줄 몰랐지요? 가르쳐

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하와이에 가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다 했지,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도운 사람이 어디 있나?

그래서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시대를 선포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3월 17일부터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7개월 되는 9월 17일까

지 이때 아벨유엔을 선포하는 거라구요. 미국이 하지 못하고, 유엔이

하지 못했으니 조건이라도 이것을 연결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섭

리사에 처음으로, 천일국 7년을 맞으며 희년을 역사상 처음으로 정해

가지고 이 희년의 7개월 동안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

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잃어버린 걸 전부 다 찾아야 된다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12월 17일까지 아벨유엔을 발표해 버리고 실질적으

103

로 그렇게 나가야 돼요. 가인유엔이 반대를 못 해요, 이제. 자기들을

위해주고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어떻게 반대하나? 곽 회장이 반

대해서는 안되는 거야. 끝까지, 끝까지 그들을 포괄해 가지고 위해주면

서, 그들의 살길을 열어주면서 넘어가야 되는 거야.

하나의 통일된 왕국 출발을 선언해야 돼

이북 공산당은 지금 박상권이 가 가지고 잘 연결시켰어요. 이북을

우리가 도와주는 거예요. 이번에 이북에 교회를 지었는데, 이게 원래는

적성국가예요. 교회를 번듯하게 수천 만 달러를 주어서 지었어요. 그래

서 이걸 적성국가로서 취급하게 된다면 통일교회를 다시 미국이 반대

해야 돼요. 그래, 적성국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정부가 후원했다고 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인가?「29일입니다.」29일까지 아직 안 되었

으니 그 전에 미국에 가 가지고 국방부 국무부 앞에 적성국가가 아니

니까 협력해서 미국이 선처했다는 조건을 내세우라고 내가 지시해서

지금 주동문이 미국에 가 있다구요. 알겠어? 자기는 모를 거라구. 그

중요한 이 시점에서 갔다는 거야.

이번에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시코르스키는 이제 앞으로 미국과

유엔이 협조하는 입장에서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적성국가인 이북

을 도와줬던 그 기준으로 이북 사람을 내세우면 중국에도 우리가 시코

르스키 헬리콥터회사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헬리콥터사업을 본격

적으로 아시아로부터 세계로 확장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 거예요. 20년

전부터 일본, 한국, 중국, 소련의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준비해 온 사실들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미국 국무부는 정치풍토, 국방부는 보안문제를

담당해요. 군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사건을 미국이 책임져

나오는 거라구요. 정치문제도 그래요. 유엔 자체도 그래요. 유엔 자체

104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가 따라가지 주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내용과 미국,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하나될 수 있

는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나왔어요. 이제는 이 이상 둬두게 되면 민주

세계 자체가, 민주세계라는 이름 자체가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왕권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설정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게 되면 하나의 주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통일된 왕국 출발을 선언해야 돼요. 그것이 세계의 국가

가 하나된 자리는 아니에요.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구해줄 수 있

는 역사적인 탕감의 연장을 바라보며 살아야 될 그 때가 되는 거예요.

그 때가 될 때는 해와가 책임을 해야 돼요. 일본이 그 책임을 해야 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내세우고 일본 남자들을 내세우는 거

예요. 한국 사람이 앞장설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이니까 아

버지의 전통을 세워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한국 사람이 지도요원이 되

어 있지요? 이래서 한국 사람을 빼버리더라도 한국 대신 할 수 있는

일본 교회가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조총련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되면 일본 자체에, 나라에도 상당히 더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조총련을 빼 오려고 그래요. 빼버려 가지고

선거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몰아제겨야 되겠다 이거

예요. 그러려면 미국이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해 줘야 돼요, 선생

님 대신. 또 일본 사람들을 선생님이 데려다가 교육해야 돼요.

지금 윤정로가 한국 사람들을 일본에서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돈을 대야 되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낳아서 어머니 나라에

서 길러야 돼요. 길러서 나라를 찾을 수 있게끔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미국까지도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뭘 해야 되느

냐?

미국이 안 되어 있으니 일본 사람이 돈을 내서 일본 국회의원들을

105

데리고 가 가지고 미국 국회의원들과 2대 1 정도로 교육을 시작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가망이 있다고 하게 될 때는 그걸 뒤집어

가지고 앞장서서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총련을 내세워 하와이를 점령해야

미국에 있던 한국 사람은 철수했지요? 철수했나, 안 했나?「했습니

다.」지금 너희들 일본은 어때? 몇 명 있나, 한국 책임자들?「약 170

명 있습니다.」170명? 한국에 있던 사람들 180명 보냈던 것 그냥 그

대로 남아 있구만. 한국에 있는 모든 지도자를 완전히 기리카에(きり

-かえ; 바꾸다) 해서 180명을 보냈던 거예요. 그 180명을 빼내면 어

때? 너희들이 있는 거와 같이 일본 사람이 움직이겠나, 안 움직이겠

나? 답!

여기 남자들 가운데서 온 사람, 한국 사람은 손 들어봐. 몇 명인가?

「5명 왔습니다.」5명! 그 가외는 전부 다 일본에 있구만. 결국은 책

임 못 하는 것도 한국 사람이 책임 못 하는 것 아니야? 너희들이 철두

철미하게 돼 가지고 일본 식구들을 거느려서 선생님이 명령한 것을 일

체권에 못 세우게 된 것은 너희들이 책임 못 했다는 얘기 아니야? 너

희들끼리는 하나되어 있나?

조총련과 하나된 것도 지금 선생님이 빼내려고 그래요. 별동부대로

서 조총련이 갖고 있는 재산을 미국으로 돌리려고 그래요. 조총련은

민단에 가입하게 되면 미국에 얼마든지 갈 수 있어요. 일본 사람들만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미국이면 미국에도 영향을 줄 수 없잖아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 22명을 다 빼냈어요. 한국으로 불러들였다구요. 그 사람

들이 하는 것보다 너희들을 시켜서 하는 것이….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를 점령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하와이에 가 있으면서

106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시대를 열어야 된다구요. 너희들 옮겨갈 준비를

다 하고 있어? 인사조치를 하면 버리고 다 갈 수 있어?

너희들이 책임을 다해 가지고, 지금 책임져 가지고…. 지금까지 일본

의 비축자금을 다 써버렸어요. 한 푼도 없어요. 이 단체가 10억 달러

이상이 예치되어 있어야 돼요. 우리가 3년 동안 은행에 예금된 돈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세상이 반대하고, 일본 나라가 반대하고, 미국 나

라가 반대하고, 중국이 반대하더라도 비축자금이 3년은 있어야 될 텐

데 다 써버렸어요. 일본에서 너희들을 빼버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

너희들을 빼버려야 되겠나, 조총련을 빼야 되겠나? 답!

하와이 대회 때 한국 사람은 100명이고, 조총련을 중심삼고는 160

명이었나? 2배였지, 일본 식구의 2배? 지금이 그런 때예요. 여기에 맞

게끔 하기 위해서는 해와 국가가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옛날 제

국주의, 일본 제국주의 시대에 점령했던 나라들 가운데 한국부터 점령

했던 것을 돌려주기 위해서는 죄를 짐과 동시에 그 모든 걸 돌려줘야

돼요.

일본 나라를 지금까지 해와 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

았어요. 지금까지 몇 년 됐나? 40년 동안 이렇게 됐지 안 했으면 어림

도 없다는 거예요. 일본, 패망국이 4개국에 분할돼 가지고 여자나 남

자나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장개석을 통해 가지고 일본이 패전국으

로서 책임지게끔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일본이 돼서 나왔다는 사실

을 알아야 돼요. 그거 선생님에게 다 배워서 일을 한 거예요.

일본도 지금 그래요. 일본을 내가 놔두면 안돼요. 한국 사람 180명

을 보내 가지고, 일본이 망하게 돼 있기 때문에 교회를 만들고…. 너희

들이 만들어 가지고, 지금 170명이 있어? 지금 책임자가 뭘 하나? 다

들 뭘 하나?「자기들 직분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170명이 전부 다

책임을 하고 있어?「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107

이제는 평화대사들을 내세워 일시켜야

일본에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은 평화대사들이 몇 명이야? 일본의 평

화대사가 몇 명인가 말이야! 아, 왜 대답들 안 해? 얼마야? 몇 명이

야?「지금 이름 걸어놓은 사람이 1만 2천 명 됩니다.」국회의원이 얼

마야, 국회의원? 상원의원 하원의원 다 다르잖아?「500여 명 되지 않

을까 싶습니다. (곽정환)」「예, 그 정도 됩니다.「상하 다 합하면 한

650명 정도입니다.」

650명이면 어떻게 돼? 삼 오 십오(3×5=15), 삼 육 십팔(3×6=18),

한 2만 명 가까이 평화대사가 돼야 할 텐데 지금 얼마야?「일본은 지금

평화대사 수가 많이 모자랍니다. 지금 1만 2천 명 정도니까요.」그런데

왜 그랬어?「그것도 대내 사람들이 많고요, 대외적으로 교육시킨 사람

은 많지 않습니다.」대내 사람이나 대외 사람이나 우리가 활용해야 돼

요.

이제 일을 시켜야 하는 것은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 평화대사

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체결혼해야 돼요. 명령하면 교체결혼할 수

있는 미국 사람이나 누구나…. 3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결합체가 돼서 20년만 되면 한 나라가 자연히 돼요, 20년만

되면. 알겠어요? 20년도 안 가지.

여자들이 일본의 책임을 느껴야 돼요. 사탄 편에 있어 가지고 하늘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이 주님이 올 나라라고

해 가지고 40년 전에 점령해서 없애 버리려고 했어요. 하늘이 보게 되

면 없애 버린 거예요. 그 다음에 중국까지도, 소련까지도 점령해 가지

고 아시아의 맹주라고 자랑할 수 있게 됐어요. 그것이 사탄을 중심삼

고 그런 거예요. 그때가 그런 때였어요.

그걸 대변해 가지고 한국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만

108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이 애국운동을 했어요. 소련에 가서 반일운동, 중국에 가서 반일운동,

미국에 가서 반일운동, 일본 내에서도 반일운동을 했어요. 이 4개국에

서 반일운동을 한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 신자들이었어요. 대동아전

쟁이 기독교 때문에 일어난 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선교사들이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사탄이 점령했던 나라 모든 전부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번

에 유엔을 중심삼게 된다면 미국이 점령했던 나라 전체, 그 다음에 유

엔이 갖고 있는 나라 전체를 참부모 앞에 돌려보내야 돼요. 그래야 끝

날이 되는 거예요. 요 때를 맞춰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완료해

야 돼요.

일본 여자들을 여왕 나라를 만들 수 있게 가르쳐야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일본하고 미국하고 태평양을 중심삼고 때가

있어요. 미국이 일본을 키우기 위해서 임시로 태평양연안을 맡겨 가지

고 관리할 수 있도록 일본 나라를 내세워야 돼요. 지금 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어요. 그 다음에 일본이 섬나라지요? 대만, 필리핀, 인도네

시아, 솔로몬군도, 뉴질랜드와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중심해

서 조직을 해야 돼요, 미국의 협조를 받아서.

미국이 협조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같이, 어머니가 자기에게 있는

모든 힘을 다해 가지고…. 미국 청년들이, 미국 국회가 합해 가지고 일

본을 내세워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기독교문화…. 종교권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선생

님을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모셨으면 다 끝난 거예요. 1952년이면 다 끝난 거예요. 7년이면 다 끝

났어요.

그 7년 노정이 남았어요. 40고개를 넘어서도 7년이 남았다구요. 선

109

생님이 88세인데 그 7수…. 7년 하면 팔팔팔(888), 삼 팔은 이십 사

(3×8=24), 청년시대에 결혼하지 못한 해방의…. 완전히 축복받는 연

령이 되는 거예요. 그 7년 동안에 다 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힘들다고 생각하지 못해요. 여러분이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오빠의 자리에서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여왕의 나라를 만들 수 있게끔 가르쳐야 된다구요, 어머

니 나라.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없으면 안돼요. 여러분들끼리 다

하면 안된다구요. 옛날 그 제국주의 시대로 또 돌아가요. 일을 안 하

면, 한 6개월 되면 옛날로 다 돌아가잖아요.

옛날 생활하던 것으로 돌아가지, 누가 개척하라고 해서 세계무대에

서 선교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쉴 사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쉬려고

해요.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을 가만 보면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왔어

요, 여자들 가운데에서. 일본에서 일하는 것이 한국보다 어려우니까 자

기들이 도망해 온 사람들도 있어요.

여러분도 지금 들이 조이니까 일본보다 한국에 와 있으면 좋겠지요?

미국에서 일하던 사람들 22명이 여기에 오지 않았어요? 돌아오지 않

았어요? 그건 여러분이 가서 도와줘야 돼요, 이제. 여러분 나름대로 하

면 조총련과 민단을 동원해 가지고 하와이에 70만을 배치해서 하와이

를 점령해서 순식간에…. 3년이면 본토에, 50개 주에 요원들을 길러서

배치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그 준비를 지금 80퍼센트 해놓았기 때문에 후닥닥 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이는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잖아? 한국 사람들

오늘 여기 왔으니 물어보자! 한국에서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

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만들어야 되겠습니다.」국회의원은…? 지금

까지는 정치활동을 못 하게 했어요.

이제부터 우리가 가정연합을 중심삼고 1년 동안 교육한 사실이 전

통이 돼요. 그러니까 곽정환, 초당적인 가정연합이 당과 같은 입장에서

110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있으면서 출마를 안 하더라도 같이 교육했

으면 교육 다 끝났을 것 아니야? 교육받으면 자기들 야당 여당 자리,

거기에 엎드려 있으라고 해도 안 엎드려 있어요. 자동적으로 우리 꽁

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

하라는 것을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해 가지고

연장시켜 버린 거예요. 한국에서 우리가 대통령을 만들어야 할 때 대

통령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으면 어떻게 돼요? 우리가 대통령

후보를 만들어 내세워서 출마를 하든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일을

해야 될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일본에도 정당을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는데, 하다 말고 다 지금 스

톱되어 있잖아요? 간판을 붙이고 정당 한다고 하게 돼 있지 않아요.

사탄세계와 싸울 수 없어요. 도와주면서, 가르쳐주면서 크기를 바라 가

지고 자동적으로 자립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돈을 벌어서 가

르치는 사람들의 생활이라든가 그 나라, 잃어버린 조상들의 나라를 찾

을 수 있는 기반을 찾아 세워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의 책임이 남북한을 깨끗이, 그 다음에는 중국을 깨끗

이, 소련을 깨끗이…. 하와이도 이제 선생님의 닦아진 기반이 돼 있으

니 하와이도 옮겨놓을 수 있는 거예요. 미국까지 끌어다가 일본과 손

잡게 해 가지고, 일본에서 활동한 여러분이 이 태평양 연안 전체를 책

임져 가지고 일본인 대신 여러분이 데리고 가 가지고 몇 천, 몇 만 명

씩 분산해서 배치하면 중요한 요원들은 환태평양 섭리권, 해양권에 다

배치할 수 있어요.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하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120개 국가라면 170명이니 하고도 남잖아요? 책임자 하나

앞에 10명씩이면 얼마예요? 1,700명, 100명씩이면 얼마예요? 여러분

들이 지역에서 중심이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책임자가 딱 돼 가지고

일본 식구들을 데려다가 배치해 놓고 공부할 수 있는 체제만 만들어주

111

면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 준비를 지금 선생님이 하고 있어

요.

조총련과 민단을 하와이로 옮겨야 하는 이유

너 12년까지 일본에 둬두고 일하려고 그런 게 아니야. 세계를 타고

앉아야지. 유엔에 가야지. 유엔으로 가야 돼. 이번에 내가 유정옥보고

도 조총련을 일본에 두지 말라고 한 거예요. 조총련들, 남아 있는 조총

련들 안돼! 일본 정부가 전부 빼앗아! 때가 그렇게 됐어요. 쫓아내려

고 그래요. 그 전에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으로 옮겨가야 돼

요. 민단 이름을 중심삼고 해주면 미국에 다 갈 수 있어요.

미국과 한국이 이제 방어문제라든가 영주권문제를 문제시 안 할 때

가, 대등한 자리에 설 때가 이제 돼 있어요. 저거 후다닥 가버리면 미

국에 이민 가는 양식을 해 가지고 일본에 있는 재산을 그냥 그대로 옮

겨갈 수 있어요. 알겠나? 조총련이 북한 가겠다고? 안돼! 그 체제가

달라지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제부터 조총련하고 민단은 뭐냐? 내가 유정옥보고 하와이로 이민

할 수 있게끔 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일본 정부가 북한을 없

애 버리려고 생각하잖아요. 저당권 설정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고 이

래 가지고 해산명령을 하고 그러잖아요?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다 빼앗

겨 버려요. 70만이 쫓겨나가요. 쫓겨난다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나?

「예.」

빨리 조총련을 저번에 있던 유정옥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와이로 보

내는 게 나아요. 그래서 일본에서 조총련이 버는 돈은 하와이를 중심

삼고…. 지금부터 방향을 달리 잡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협조해서 빨리

빨리 60만을 전부 빼내는 게 좋아요. 빼내면, 일본 자체가 어려움이

많아요.

112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지금 기계 같은 것을 덤핑해 가지고 싸게 만든 것을 가지고 지하에

서 70만이 고생하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완전히 빼버리

면, 일본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일본 나라를 감아

쥘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 국방부와 국무부를 중심

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에 아베 수상을 미국에 가서 도와주는 것도 우리가 많이 협조해

줄 수 있게 해놨는데 구라파로 돌아가 가지고 발표해서 기반 닦아놓은

것 다 뒤집어놓고 돌아오지 않았어요?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에요, 한

국을 다시 살려서 바쳐야 돼요. 하늘 앞에 고이 길러 가지고 바쳐야

돼요. 점령했다가 길러 가지고 바쳐야 되고, 중국도 그래야 돼요. 전부

다 먹었다가 토해 버리지 않았어요? 그걸 다 반환해 드려야 된다는 거

예요. 찾아야 돼요.

저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를 보더라도 일본 사람을 미국 사람보다 좋

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왜정 때 그래도 일본 사람들이 똑똑하게 자립

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지고 개척해서 신세를 안 졌기 때문에 섬나라 일

본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태평양권에 한국과 일본 식구를 동원해야 하는 이유

일본 사람을 지도하던 여러분이 가게 되면…. 한국 사람은 더욱이나

죄 없이 태평양 바다에서 얼마나 많이 죽었어요. 일본 나라에도 아들

딸이 죽어 가지고 자기 아들 대신 한국에서 징용 갔던 사람들이 아들

이 돼 가지고 며느리하고 그냥 그대로 살아 가지고 아기를 낳은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걸 법적으로 하면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일본을 살리려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온

것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안돼요. 알겠나?「예.」북한

도 먹여 살릴 계획을 하고 그래야 돼요. 중국도 현재 새로운 혁명이

113

벌어지면…. 3분의 1 간부 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기르고 있어요. 소

련도 마찬가지예요. 지하 선교사들이 절반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세계가 그냥 있어 가지고 하나돼요? 되게끔 만들어야지, 이놈의 자

식들! 선생님이 기반을 닦은 것이 뭐냐? 기반이 없어 가지고 그걸 닦

아서 선생님이 되게끔 만들었지, 하늘이 다 하나? 하나님도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이제 하나님을 앞에 내세울 때가 왔어요.

곽정환!「예.」그 대통령 출마 누구 시키려고 생각해?「아직은 뭐

아버님 의향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응?「아버님이 누구를 생각

하시는지 그 생각하신 것을 따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244개 지구

빨리 이번에 등록하라구. 우리 가정당인데, 정당 대신 천주평화연합으

로서 하라구. 그거 서둘러야 돼.「예.」

오늘 여기에 몇 명 왔나?「이번에 110명 왔습니다.」한국 식구가 몇

명이나 되나?「이 가운데 한국 사람이 남자가 5명, 여자가….」아니,

일본에 말이야. 170명?「아, 일본에 170명의 한국 목회자가 있습니

다.」그 다음에 식구들은…? 한국 식구들은 얼마나 돼?「식구들은 아

마 한국에서 시집온 부인들까지 합치면 약 2,500가정이 되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얼마…?「2,260가정입니다.」2,500이야?「2,260가정입

니다.」

왜 그렇게 많이 가 있어?「교차축복을 받은 가정입니다.」교차결혼

을 했어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다 움직일 것 아니야? 남자가 전부 다

일본 사람인가?「예.」응, 그래야 그런 수가 되지. 그 남자들 다 식구

였는데, 다들 교회에 잘 나오나?「예, 교회에 나옵니다.」그거 동원하

는 건 문제없어. 괜히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런 때 다 필요하

기 때문에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한 300가정 동원하는 건 문제가 없겠구만! 일본에서는

200가정이 동원되게 돼 있지?「일⋅한가정 말입니까?」환태평양권 내

에 2천 가정이 동원되게 돼 있지?「이번에 선교본부에서 지시한 2천

114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가정은 다 배치했습니다.」배치하게 돼 있지?「예, 2천 가정요.」한국

도 2천 가정, 그거 준비해야지.

환태평양을 중심삼고 민단과 더불어 해 가지고 일본이 점령하고 싶

었던 것을 한국이 인수받아서 일본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다 좋아하니

까…. 개발은 일본 사람을 내세워 개발하고, 여러분은 감독하는 거예

요. 많은 한국 사람이 태평양전쟁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그러면 여러

분들이 또 미국 사람들까지도 가서 지도할 수 있어요. 태평양권의 미

국 사람, 미국권 내에 지도받던 나라도 문제없이 지도할 수 있는 거예

요. 편리하게 돼 있어요.

여기에 국제결혼한 사람이 몇 사람이야?「국제결혼한 사람들요?」한

국 사람이 아닌데 국제결혼한 사람들!「두 사람 있습니다.」두 사람?

일본 사람끼리 살려고 생각했구만. 앞으로 안돼! 선생님이 명령을 이

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걸 끌고 나왔다면, 그 아들딸은 그 연장된 것

때문에 자기들이 앞으로 출세하는 데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교체결혼

을 하라고 하면 교체결혼을 한 대로 살아야 돼요.

그건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에 살지만,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그 여자들은 한국 여자들이겠구만.「한국 여자들이 두 사람입니다.」전

부 한국 여자들이지?「예.」「아빠 얼른 가자요. 밥이 식어요. (신준

님)」(웃음) 그래요, 그래요. 야야야! 저 아줌마들을 아빠가 교육하고

갈 텐데 말이야, 엄마보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그래.

아벨유엔을 통해 가인 국가를 살려줘야

일본의 책임, 여러분이 책임했다고 절대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북을 찾아야 되고, 중국을 전도해야 돼요. 공산권 아니에요? 가인이

지요? 완전히 빨갱이들 아니에요? 소련은 완전히 빨갱이지요? 그 빨갱

이를 통해 가지고 2차대전 때 싸웠던 미국을 도와야 돼요. 선생님이

115

여러분을 도우니 마찬가지로 도와야 된다구요. 그래야 환태평양이 살

아나요.

한국은 이제 그래요. 일본의 후원을 안 받더라도 한국은 발전해요.

때가 그래요. 내가 일본 사람, 일본을 방문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집을 방문하면 돼요. 다 환태평양섭리시대를 중심

삼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축복해 준 것이, 교체결혼해 준 것이 한국

사람과 같이 취급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에게 하와이로 대이동하라고 하면, 전부 다 이동할 수 있고

동원시킬 수 있지요? 민단 조총련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교체결혼한

가정들도 동원할 수 있잖아요? 있나, 없나? 왜 대답을 안 해?「있습니

다.」그럴 때가 왔어요. 이번에 영⋅미⋅불⋅일⋅독⋅이 대회를 하잖

아?「예.」저번에 하와이에서 한 것을 중심삼고, 세 번을 중심삼고 그

래 가지고 아벨유엔에 가서 투표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 가입국가의 대사들이 교육받고 와 가지고 자기 나라를 아벨유

엔에 가입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가인하고 싸우라는 게 아니에

요. 그들을 구해줘야 돼요. 그들은 주로 좌익계열이 많을 거예요. 아벨

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걸 소화해야 돼요. 그러니 그걸 서둘러야

돼요. 여러분이 질질 끌다가는 몇 대조까지 가요. 12년까지 끝이 안나

요.

본래 7 8 9, 3년 동안에 축복을 완료하고 모든 걸 해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 9 10 11 12, 4년 동안에 정비해 가지고…. 유엔에 있어서

법을 정해서 세계를 새로운 조직권 내에 집어넣어 지도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바빠요. 곽정환, 요전에 삼권분립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교

육해 놓았지?「예.」그 법적인 기준도 다 만들어 놓고….

앞으로는 삼권시대가 아니라 오권시대예요, 언론계하고 금융계하고.

이래 놓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들, 평화

경찰, 평화군이에요. 평화대사들이 평화경찰이 돼야 되고, 평화군이 돼

116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야 돼요. 그 나라의 군대가 돼야 돼요. 도의 중간, 중간 도가 중간에서

일을 도와야 돼요. 영계의 조직이 딱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야, 임도순! 알겠나?「예.」네가 해야 할 것은 뭐냐? 네가 일본에 가

서 살 것도 아니야. 이 책임을 할 사람들 다 보냈는데 유정옥을 중심

삼고 민단을 처리하고, 일본에 있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

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데 있어서 미국과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놀

음을 해야 돼. 미국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선교사들 22명 가지면 돼요.

그러면 교육은 문제없어요. 몇 십 명씩 다 잘 알고, 다 그렇게 사회생

활을 하니 말이에요.

해와 국가의 책임을 다하라

자, 시간이 다 갔는데 100여 명이 왔으니 뭘 하나 결정하고 가야지

요. 여기 한국에서 대통령을 출마시키게 된다면 손바닥 가지고 해야

되겠나, 뭘 가지고 해야 되겠나? 사람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하기 때

문에 지금까지 교육을 일본에 데려다가 104번 했던가?「예, 이제 105

차 됩니다.」105차 되지. 교육을 계속하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에 이

제 일본 식구들이 돼 가지고 동원하려고 그래요.

그래, 한국에서 그렇게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상당히 달라졌

지요?「예, 많이 달라졌습니다.」이제는 문 총재를 반대했다가는 뺨 맞

을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이 자식아…!” 그래요. 사회의 기성교회를

반대하는 것 봐요. “이 자식들아…!” 하고 뺨을 갈겨요. “너희들이 무턱

대고 사탄이라고 해 가지고 없어질 줄 알았느냐? 문 총재는 당당히 살

아 있어. 너희들 천 명을 갖다 대도 그분 한 사람을 못 당할 사람들이

죽은 사체와 같아 가지고 반대해서 자기들 세력에 득이 될 게 뭐야?”

하게 돼요.

이스라엘 나라도 이제 유대에서 성지를 옮겨버려야 돼요. 그런 발표

117

를 하면 어때요? 내가 발표를 해야 되겠나, 곽정환이 발표를 해야 되

겠나?「아버님이 그 원칙만 세워주시면, 발표는 저희들이 하겠습니

다.」할 자신을 가졌어? 감옥, 감옥에 간다면 어떻게 해?「예, 하겠습

니다.」감옥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요.

여러분이 일본에 가 가지고 가정이 자기의 모든 재산과 모든 걸 다

해 가지고 딴 데로 이동해서 자기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어

요. 어머니 나라니까 어머니…. 여자들은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되겠나,

어디로 가야 되겠나? 세계 어디든지 자기가 기른 사람들을 데리고 가

가지고 이동해서 살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섭리적으로 어디든지…. 일본 식구들은 어머니 나라 대

신 그래야 돼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얼마나 세계 순회강연을 많이 했

어요. 5백 몇 번 했다며, 일본에 가는 것도?「예.」5백 몇 번?「아무튼

5백 회 이상 하셨습니다.」5백 회 이상을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자

기 혈족을 만들려고 고생하고 그랬어요. 그러니 어머니 대신 여러분이

어느 한 나라를 책임지고, 한 나라가 있으면 한 도시, 중요한 도시, 이

름 있는 도시를 책임져 가지고 그 나라에 가서 해산해 줘야 돼요. 낳

아서 키우고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후 60년 동안에 일본이 지금 옛날 이상의 국권

을 가진다는 사실은 하늘이 축복해 주고, 선생님이 해와 나라를 경제

적으로 축복해 줬기 때문이에요. 앞으로 일본이 제 아무리 그래봤자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못 당한다구요. 경제적으로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러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되겠나, 둘 그냥 둬둬야

되겠나?「하나 만들어야 되겠습니다.」한 나라가 돼야 돼요. 한 나라가

안 되면 안돼요. 한 나라 되기 위해서는 뭐냐? 미국은 장자권이에요.

가인 아벨이 싸우는 이걸 하나 만들면 유엔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법

적인 법치국가 형태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섭리의 때가 눈앞

에 다 왔어요. 지금 아까울 것이 없어요.

118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그래, 해와 국가의 책임을 해야 돼요. 남북한을 통일시켜야 되고, 중

국도 한국과 하나 만들게 해야 되고, 중국과 한국이 하나된 것을 가지

고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게 하고, 거기에 하나된 것은 미국을 중심삼

고 하나 만들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지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6자회담이니 무엇이니…. 미국 국무부와 국

방부의 어려운 문제를 지금 내가 손대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섭리사

관을 통해 가지고 섭리가 가는 길 앞에 세계가 따라가야지 별수 없어

요.

일본도 공개적으로 선거운동과 출마 준비를 하라

선생님이 88세 난 노인인데…. 이제는 89세 되네. 7월달이 몇 달 안

남지 않았어? 내가 앞장서야 되겠나, 젊은 놈들이 앞장서야 되겠나?

누구를 앞장세워야 되겠나? 선생님의 아들딸을 앞장세워야 되겠나, 선

생님의 제자들을 앞장세워야 되겠나? 누가…? 아들딸이 앞장서는 거예

요.

베링해협에 세계일주도로 만드는 것을, 열네 아기인데 열두 아기들

앞에 지역을 분배해 가지고, 열두 지파 모양으로 분할해 가지고 이미

배치했어요. 오늘 황선조에게 그걸 정리하라고 했는데, 정리 해 가지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지금 준비하는 중일 거라구요.

그리고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해안선을 중심삼은 도로를 일본 사람

이 와서 닦아줘야 돼요. 일본 사람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

았어요?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일본에 있던 사람을 불러다가 여러분들이

여기 한국에 8차선 순환도로를 해놓고, 지구성 도로는 16차선 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게 되면, 미국이 협력해서 일본 수상을

119

내가 만들 수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지금까지 만

들었는데,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의 미국 조직도 내가 야

당 여당보다 강력한 조직체제를 갖고 있어요.

한국도 그럴 거예요. 곽정환, 어때?「예, 그렇습니다.」곽정환이 한

번 대통령 돼 보라고 하면 해볼래?「저 말고 다른 사람을 세우시는 게

좋겠습니다.」아, 다른 사람? 글쎄, 내가 물어보는 것 아니야? 다른 사

람 세우는 건 나에게 달렸지…. 자기에게는 물어보는 거야. 다른 사람

을 세우는 대신 여러분에게 물어보게 되면, 답변은 해야 될 것 아니

야? 대통령 출마시키면 할래?

돈은 어디 있고, 사람은 어디 있어? 사람을 내가 대주고, 돈을 대주

면 어때? 못 할 게 없지! 여기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국회의원들 재까

닥재까닥 시키면…. 여기 허문도도 있구만. 장관 했으니까 장관쯤 하라

고 하면 지금도 할 거야. 그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 우리 축구대회에

또 나왔데? 아줌마는 안 데리고 나왔더구만.「몸이 좀 아팠답니다. 좋

아한다는데 몸이 아파서 못 왔답니다.」

그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대통령 한 30명, 대통령 해먹은

사람 100명을 포함하여 120명쯤 해서 대회를 한번 하면 좋을 텐데….

「어제도 그분들이 왔습니다만, 나이들이 좀 많습니다.」아, 나이가 많

으면 뭐 어때? 나이 많은 사람들 세워 가지고 다 써먹어야지.「어제도

10여 명 데리고 왔습니다.」「열 명 더 됩니다. 열댓 명 왔답니다. (허

문도)」「장관들하고 군 사령관들하고….」

자기 친구들도 있겠네?「그럼요. (허문도)」장관이 몇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지금 사회적으로 나설 상태가 안 되어 있습니

다.」아, 이제 교육하지. 교육하면 하나되지 뭐!「주관적인 교육보다도

사회가 그 사람들을 못 나서게 하고 있습니다.」못 나서다니? 나서지

못하게 해?「예, 나서지 못 하게 합니다.」아, 그거 갈 길을 몰라서 그

렇지.

120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아, 여기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을 데리고 가서 교육을 해!「이번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뭐 좀 큰 상황변화가 있으면, 그때 이제 그 사람

들이….」변화보다도, 그 사람들이 감옥에 가는 거야.「감옥은 그런 식

으로 한 번 더 가야지요.」아, 유엔의 법이 달라질 텐데….

선생님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이 멀게 생각 안 해요. 지금 눈앞에

와 있어요. 이번에 자기 휘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70명이 한 사람

씩 국회의원, 일본 국회의원, 3개국의 국회의원을 기를 수 있는 준비

를 하라구요.

요즘에 국회의원 출마하는 데 돈이 얼마씩 들어가나, 곽정환?「예,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만 보통 운동하는 데는 15억부터 25억 들어갑니

다. 정당 공천 받는 데는 정당에 따라 다르고,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여당이 영남에서 공천 받는 것은 쉬운데요, 당선되기가 어렵습니다. 전

라도에서 공천 받는 데는 공천 비용이 선거비용하고 거의 같이 들어갑

니다.」우리야 뭐 공천비용이 있으면 뭘 하겠나?

그거 내가 하려면 내가 고생해야 되겠다구요. 사람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돈이야 안 주고 몰아대면 될 텐데…. 돈 안 쓰고 대통령 만

들면, 그 이상 선전재료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돈 가

지고 일하나? 나는 돈 만들면서 일했어요. 안 하면, 누가 그것을 해주

나?

임도순!「예.」여기 170명, 그 다음에 2천 몇 명의 축복받은 사람들

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일본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 그건 공개적으로 선거운동을 한다고 죄 될게 없어

요. 우리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데, 앞으로 출마준비를 서둘러 가지

고 동대(동경대)건 무엇이건 다 깔아뭉개야 되겠다구요. 돈 가지고 한

다는 말 내가 믿지를 않아요. 교육해 가지고 해야 돼요.

일본에서 교육비 벌어댈래? 한국이 벌어대야 되겠나, 어머니 나라가

벌어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어머니 나라가 하겠습니다.」어머니가

121

죽을 때까지 아들딸을 보호해야 돼요. 그 국회의원이 650명?「상원하

고 참의원하고….」650명이 못 되잖아?「중의원만 500명 가까이 됩니

다.」나는 550명, 600명이 못 된다고 생각했는데….

하여튼, 뭐 600명…. 많으면 좋아요. 빨리 돌아가 가지고 대사들….

여자 두 명에 30명씩 배치하는 거야, 이번에. 알겠나?「예.」여!「예.

(임도순)」이제 여기 들어와 앉아.「예.」선생님이 지시하고, 이제는

그만둬야 되겠어요. 일본 나라가 해야 할 것은 남북한, 그 다음에 소

련, 그 다음엔 중국….

미국까지도 일본이 망치려고 하던 것을 사탄이 굴복했으니 그걸 다

선생님에게 돌려 바쳐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해방을

받아요. 일본이 해방 받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이 망

하고, 그렇게 다 끝났으면 하늘 앞에 무조건 전부 다 바쳐드려야 돼요.

알겠어요? 평화대사, 알겠나?

일본의 평화대사를 국회의원의 30배로 빨리 선발하라

가자마자 빨리…. 여기에서 이번에 누구누구 정할 때 같이 발표해

버려! 여자 두 사람씩에 남자 한 사람!「국회의원 수의 30배입니다.」

여자 두 사람, 남자 한 사람을 이렇게…!「여자 20배, 남자 10배!」

일본도 그래요. 앞으로 평화대사들 가운데 국회의원에 출마할 사람

들은 출마시키라구요. 우리가 지금까지 정치에 대해 관여를 안 했지만,

이제는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에 들어가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곽정환, 알겠나?「예.」여기는 인원이

넘지, 한국은?「예, 넘습니다.」

나라가 하나만 생기게 된다면, 교육비 같은 건 문제도 안 돼요. 베

링해협 같은 것은 한국 자체가 혼자 하더라도 5년, 10년도 안 가서 다

해 버릴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하면 빨리 할 수 있나, 늦게 할 수 있나?

122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빨리 하십니다.」빨리 할 수 있기는 있나, 진짜?「예.」그걸 이 늙은

선생님이, 이제 꼬부랑 깽깽이 할아버지가 돼서 돌아가야 할 텐데…?

그래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절대적입니다.」이거 대가리 큰 녀석들,

말 안 듣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싫다고 하면서도 하려고

할 거라구.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자들은 어때요? 선생

님이 하라고 하면 할래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하겠나, 안 하겠나?

시집을 다시 보낼 텐데 시집 다시 보내면 시집갈래, 안 갈래? 외국 대

통령들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인데, 여자들도 나이가 많아 가지고 일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 축복받은 아줌마들이 그 집에 가서 대신 밥 해주고

시중하면서 대통령을 다시 만들자고 하면…. 그렇게 일하면 되잖아요.

이제는 다 오십이 넘었지? 육적인 사랑을 하는 남편이 그립겠나, 어떻

겠나? 뜻을 위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자기 여편네나 남편네나

다 이별해 가지고 그런 일을 하다가 가는 것이 더 의의가 있지. 안 그

래요? 어때요, 여자들?

오늘 잘 왔구만. 백 몇 명?「110명입니다.」여자?「합해서 그렇습니

다.」남자들이야 뭐…. 이번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도 동원하라구. 동

원해서 재교육을 시키라구, 빨리 가서.「예.」남자들부터! 남편부터 안

하게 된다면, 아예 여자만 끌어내 가지고 외국에 배치해 버릴 거야.

그런 일을 내가 많이 하기 때문에 욕도 많이 먹었지요. 욕 잘 먹는

선생님이니까 욕 잘 먹고 다 망할 줄 알았더니 희망이 있어 가지고….

욕 잘 먹고 한 일에서는 좋을 수 있는 일이 빨리 찾아와요. 빨리 찾아

오면 빨리 찾아올수록 다 좋아하면서 그걸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

래야 이의가 없어요.

여기 대학 나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여자들 가운데. 몇 명이 되

나? 좀 높이 들어. 이래 가지고 어떻게 아나? 이렇게 들어야지! 세 사

람밖에 없어?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온 아줌마들을 보게 된다면 3분의

123

1이 대학을 나왔더라구. 너희들보다 실력이 있어. 여기 잘라 가지고,

동경부터 잘라 가지고 몇 백 명…? 5백 명이면 5백 명을 잘라 가지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과 비교하게 된다면 대학을 많이 나온 사람….

여기 한국에 시집온 여자들 가운데 똑똑한 여자들이 많아요. 7월달,

8월달, 9월달까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동원해서 한국과 일본과 미

국을 구하게 된다면, 아시아와 이 세계를 유엔을 중심삼고 구할 수 있

는 시기가 와요. 일본의 정치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내세워 가지고 그

일을 시키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는 그 사람들이 동원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국무부면 국무부보다 국방부, 군사력의 힘

을 가진 국방부를 동원해 가지고 일본 현에 배치해야 돼요.

지도급 여자 12명을 동원해 평화대사 확보, 경제활동을 서둘러라

그리고 일본에서 저번에 협회장을 한 그런 사람들의 부인이 여기에

몇 사람 왔어?「오늘 오지 못했습니다.」부인들 다 있나?「일본에 가

있습니다.」일본에 가 있는데, 특별히 그 여자를 동원해서 여기 임도순

한테 맡기라구.「예, 알겠습니다.」몇 명 필요한가? 임도순!「예.」자기

색시 같은 사람이 몇 명이나 더 필요해?「많을수록 좋습니다.」(웃음)

뭣이?「많을수록 좋지 않겠습니까?」대표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몇몇

사람을 정해 가지고 대표적으로 해야지 많은 사람을 해봤자 전부 다

흘러버려.

지금 협회장 한 사람들 몇 사람, 누구누구야? 구보키 회장, 그 다음

에 오쓰카, 오야마다!「이시이!」이시이, 그 다음에?「후지이!」몇 명

이나 되나?「전부 다 합치면 5명이 됩니다.」5명! 똑똑한 사람들 열두

명만 동원해서 하라구. 이번에 가기 전에 정해서 여기 임도순에게 맡

겨 가지고 임도순 사모, 심우옥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게 해야 돼.

이제부터 모금운동을 본격적으로 해야 뭘 하지. 알겠나, 무슨 말인가?

124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예.」알겠어?「예.」

그래, 임자네들, 16개 리전 디렉터(region director; 지역 책임자)들

은 전부 다 책임완수를 해야 돼. 비상대책을 취해야 돼. 알겠나? 있는

총력을 다 해서 발동해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 나라의

책임으로서 제1단계를 끝낼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임도순은 장사꾼 같아. 선생님보고 “못 합니다.” 그러는데, ‘못

합니다.’가 어디 있어? 명령이 내리면 하겠다고 해야지, 죽기 전에는

해야지 못 할 게 어디 있어? 자기 친족이 있으면 친족 할아버지들을

전부 다 모시든지 해 가지고 일이 되게끔 만들어야 돼. 누가 일을 해

주나?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저금통장들 전부 조사하라구. 알겠

어? 여기 리전 디렉터들은 갖고 있는 저금통장에 예금돼 있는 총액이

얼마인지 조사하라구. 그 저금통장을 갖다가 일본을 살려주면 행복할

것 아니야? 일본을 살려야지. 돈을 깔아뭉개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에 쓰겠다고 아들딸이나 자기 장래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도 원치 않아요.

선생님은 일전 한 푼도 여러분에게 받아 가지고 포켓(주머니)에 넣

어두고 써본 일이 없어요. 즉석에서 다 나눠줘요. 돌아가면, 이제 총동

원해 가지고 책임소행을 놓고…. 생사지권을 걸고 담판기도도 하고. 행

동도 그렇게 해야 될 거라구요. 그러면 평화대사를 2배 넘게 하고, 경

제활동을 서둘러라 이거예요. 열두 사람, 알겠어요?「예.」

열두 사람 우수한 여자들을 시켜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차적인

계획을 대신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한 운동까지 하려

면, 돈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돈을 내가 갖다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를 위해 쓰기 위해서 그런 게 필요한 거라

구요.

임도순은 돌아가서 계획하던 모든 걸 새로이 계획해 가지고 자기가

125

해야 할 책임소행을 단단히 결심하고, 그 목적을 기준해 가지고 냅다

밀라구. 언제나 거기에서 오래 있을 생각을 하지 말라구. 알겠나? 훈모

님과도 연락해 가지고 잘 하라구.

그 돈 받았나, 저기에서?「예, 받았습니다. (곽정환)」그 모자라는

것 가져왔다며?「24억 남았습니다.」그게 얼마 되겠나?「이제 그러면

원래 세운 예산은 다 받았습니다.」다 되나?「예, 되는가 안 되는가 그

건 조금 더…. 지금 표 파는 것 열심히 팔고 있으니까 맞춰봐야 되겠

습니다.」표 파는 거야 자기들한테 넣을 게 뭐야? 자기들이 해야지, 이

제부터.「그러니까요.」한국이 책임져야지. 일본이 관여할 게 뭐 있어?

「예, 일본은 관여 안 합니다.」

이제부터 한국은 한국대로 가야 되고, 일본의 비축자금은 선거기금

으로 써야 돼요. 일본 나라에서 잘라다가 썼어요. 그거 수치예요. 이번

7월달, 8월달에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금년 계획 절반 이상을 해야

할 거라구요. 그 절반이 얼마인지 알아요? 이번 달 계획한 그것이 아

니에요. 1년 계획하는 것의 8월달까지 절반을 해야 고개를 넘어갈지

몰라요.

그게 얼마인지 알겠나?「1년 전체의 반입니까?」응? 전체의 반, 두

달 동안에 그래야 돼. 그러니 노력해서 9월달까지는 많은 돈이 필요하

니까…. 대통령 출마를 하게 되면 일본이, 여자들이 나서서 나라를 구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나라를 팔아먹게 일본 여자들이 하지 않았어

요? 그 뜻이 그래요.

아시아를 낳고 세계를 낳아야 할 일본

내가 미국 재벌들 교육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서 돈을 대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럼 일본이 어떻게 돼요? 일본을

팔아먹어요? 팔아먹어야 돼요? 어렵더라도 세운 책임을 할 수 있게끔

126 해와 국가 일본의 책임과 사명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 돈이 필요하게 되면, 난데없는 사

람들이 돈을 부쳐 와요. 모르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런 일이 참 많았

어요. 그런 걸 주동문도 알아요.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는데, 하늘이 우리 앞에 서 가지고 일을 해결

해 주고 그래요. 그런 일들이 많기 때문에 다 자신들을 갖고 그래요.

어려운 입장에서 자신을 갖고 나서 보면, 하늘이 해결해 줘요. 하늘이

있는 걸 알고 그래야 큰일을 해요. 언제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

는 그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콧노래를 부르심)

그래, 7월달과 8월달에 잘 해봐요. 그렇게 되면 운동할 수 있는 비

용들 다 지불하지 않았어? 정한 금액들 말이야. 문화축제는 다 갔나?

「예, 거의 다 갔습니다.」다들 좋아하면서 갔나?「정말 이번에 특별한

은혜를 받고 갔습니다. 그 스포츠 팀 중에서 어제 이라크 팀하고 몇

명이 남았고요….」오늘 축구팀, 방송을 몇 시에 하나?「저녁 8시입니

다. 시합이 8시입니다.」아, 저녁이야?「예.」지금 아침 몇 시나 됐어?

오, 10시가 돼 오네!

일본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어요? 아시아를 낳고, 세계를

낳아야 돼요. 일본의 그 섬나라 땅을 파서 세계를 위해서 쓴다고 생각

하면 돼요. 일본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는

데 일본 땅을 남겨서 뭘 하나? 경계선이 없어지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문화를 중심삼고 현실화시킬 수 있는 머리가 빨리 돌아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기 전에 척척척 다 해 가지고 이래 놓아

야 돼요. 망했던 일본 같은 나라가 세계의 틈을 타 가지고 자리를 잡

을 데가 어디에 있어요? 내가 자리를 잡아주려니 일본이 이러고 저러

고 있는 거예요.

나 외에는 일본 사람을 받아줄 사람이 없어요. 일본 사람에 대해서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가 몇 번만 긁어대면, 일본 사람

은 갈 데가 없어요. 자기들을 보호하고 이러기 때문에 지금 이렇지 말

127

이에요. 그래, 금년에 잘 하라구. 잘 넘기라구. 알겠나?「예.」울고 불

고 그러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무정한 사람이에요. 한번 정하면 금을 긋는 거예요. 언제

나 빚져 가지고 흘러갈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도 알았으니까 울타리 돼 가지고 한국의 교구장들, 리전 디렉터들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도와야 돼요. 자기 일족, 일

가를 통해 가지고 그 일을 빨리 서둘러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일본

이 벗어나요.

옆을 바라봐도 안돼요. 나는 나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나는 나로서

의 결정한 업무가 이렇게 다르니 각자가 정해야지 단체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정할 수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다 아니까 기도하면

서 정해 가지고 뜻 앞에 어긋나지 않는 생애를 맞춰서 가야 될 것 아

니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공동목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에게 부탁하고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는 것은 같이 가야 할 길에 들어섰

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어렵더라도 그 일을 실천궁행(實踐躬行)

안 하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시집 안 간 처녀들 같으면, 전부 다 중국 같은 데 갖다 팔면 좋겠다.

지금 중국에서는 여자가 없어서 야단이에요. (웃음) 아기를 하나만 낳

으라고 하니까 딸을 낳으면 죽여 버리고 남자만 있으니 이제 여자가

없어서 야단나잖아요. 그래, 중국 부자들…. 중국이 우스운 나라가 아

니에요. 그 나라는 세계가 다 무서워하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결심들을 하고 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밥 먹어야지! 밥을 먹고, 나도 이제 뭘 좀 해야 되겠

다. (경배) 우리 신준이가 나를 데리러 두 번씩이나 왔는데, 내가 늦었

어요.「감사합니다.」가자, 가자! 이거 나눠줘요. (박수) *

6)

법 중의 법 가정맹세

(경배)「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전라북도, 남도는 안 오고…?「북

도 남도에서 북도만…? (어머님)」북도면 옛날의 부여야?「아니, 전라

북도라니까요. (어머님)」옛날의 백제시대, 백제, 부여….

가정맹세를 완성해야

자, 오늘 훈독회는 말이야, 이『평화훈경』을 거꾸로 ⅩⅤ 장 ⅩⅣ 장

ⅩⅢ 장 그 다음에는 ? 장 Ⅹ장…. 이렇게 하면 좋겠어요. 오늘 셋만 읽

으면, 시간이 될 거라구요. (책상을 내려치심) 잘 들어봐요. Ⅰ Ⅱ Ⅲ

Ⅳ Ⅴ Ⅵ Ⅶ… ⅩⅤ 장 까지 나갔는데, 거꾸로 읽어요. 이제 다 했으니….

「ⅩⅤ 장 하면 돼. (어머님)」「예.」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

상,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계획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평화훈경』ⅩⅤ 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여러분, 오늘의 세상을 관찰해 보십시오. 세계 어디에서 진정 인류

의 장래를 염려하고 초종교 초국가적 차원에서 인류의 화합과 평화를

2007년 7월 14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29

위해 살신성인하는 지도자를 찾을 수…)

살신성인(殺身成仁)이라는 것의 ‘인’자를 ‘사람 인(人)’자를 써야 되

잖아?「‘어질 인(仁)’자를 씁니다.」살신성인! 찾아봤어, 콘사이스?

「예, 찾았습니다.」사람이 중심이지. ‘어질 인(仁)’자보다 ‘사람 인

(人)’자가 나아요, 살신성인! (이후 ⅩⅤ 장 끝까지 훈독)

그 다음에 가정맹세! 가정맹세, 이건 우리의 맹세예요. 가정맹세예

요, 가정. 역사를 대표한 가정이 돼 있기 때문에 역사의 전체를 걸고

맹세하는 거예요.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개인맹세도 해야 할 텐

데 가정맹세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맹세권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1대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악한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1대에

있어서 오시는 재림주, 구세주가 1대에서 이 일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 하나님의 뜻을 이뤄 하나님을 영광의 자리에 모셔야 될

텐데 모시지 못한 이 일이 아직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이 일을 3시대

를 거쳐서….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을 통해서 타락했던 역사를 끊어버리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을 중심삼은 본연의 이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시작

도 하나님이요, 과정도 하나님이요, 끝도 하나님인 알파와 오메가적 결

실을 거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이거 안 하면

안돼요. 길이 없어요. 요거밖에 없다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완성해야 모든 국가가 해방되고 가정도, 개인도 해방돼

요. 할아버지로부터 3시대….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아들딸까

지 4대 만에 씨가 생기는 거예요. 보통 여러분 가정에서 3대, 4대까지

는 있는데 5대는 힘든 거예요, 5대, 100살을 넘겨야 돼요. 자!「평화

메시지 ⅩⅣ 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잘 들으라구요.

130 법 중의 법 가정맹세

티 없는 거울 같은 가정맹세와 같이 투명체가 돼야

지금까지 가정맹세를 한 것 다 헛됐어요. 가정맹세를 모르고 바바바

바 이렇게…. 봄바람이 분다고 같은 바람이 아니에요. 지난해와 같은

봄바람이 불 때 소생했던 모든 만물들은 이미 수확돼 가지고 인간역사

에서 지나간 사건이에요. 새로이 맞는 봄도 지난해보다 낫기를 바라요.

낫게 하려면 힘을 보강해야 되는 거예요. 정성을 투입해야 되는 겁니

다.

그래서 금년보다 내년, 내년보다 더욱 발전 안 하는 존재는 스톱되

기 때문에 만물이…. 초목이 거기서부터 내려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지

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가정맹세가 얼마나 중요

하냐 이거예요. 가정맹세가 거울 같으면,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이

그 거울에 티가 없는 가정맹세와 같이 투명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의 시민권을 영원히 가진, 아들딸을 기르는 가정으로부터

영원한 천국에 소속한 소유권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

는 겁니다. 자!

(『평화훈경』ⅩⅣ 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가

정맹세는 1994년 5월 1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설과 더불어 하

늘이 인류에게 내리신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완성 완결하는 성약시대를 선포하여 선천시대의 흑암을 뚫고 밝은 후

천시대의 신천신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 천지개벽의 시대를 열어 가

는 길잡이로 주신 이정표입니다.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이래 40년의 기나긴 탕감

노정을…) 부모님이 탕감한 탕감의 길을 여러분이 다 몰라요. 부모님

이 대신 탕감하기 위해서 40년 동안 거쳐 나온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 대신 했기 때문에 그 일을 상속받아야 돼요. 조건

131

적인 기준이라도 남겨야만 그 끝이, 실꾸리의 끝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면, 실이 문제예요.

저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시련을 거쳐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

예요. 타락의 한을 해방시켜 놓은 하나님 은사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

예요. 그런 은사의 권내에 선 사람은 영원히 감사할 수밖에 없어요. 타

락된 인간들이 다시 복귀된 해방권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감사, 감사하며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고 사는 것이 천상세계의 시위,

모시는 세계로 구원완성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막연하지

않아요. 자!

본향 땅은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

(훈독 계속;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상 얼마나 좋은 복

음 중의 복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

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

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그것을 이루

지 못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

인 지상천국과…)

본향 땅이라는 것은 뭐냐? 그건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를 말해요, 생

식기.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 땅에 살더라도 사랑의 문을 열지

않으면, 생명의 기원이 없어요.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생기지 않아요.

고향이 있다고 생명이 생겨나고, 혈통이 생겨나는 게 아니에요. 본향

땅, 근본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순전, 완전한 모

든 거와 바꿀 수 없는 생식기예요 .

남자에게 그걸 바꿀 게 있어요? 여자에게 바꿀 수 있는 게 없어요.

여자 자체를 주고도 그것을 갖기 힘들어요. 자기 자체가 영원히 봉사

할 수 있고, 희생할 수 있는 그런 길…. 실체가 돼야만 그 문을 열고

132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들어가 살 수 있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본향 땅이 뭔지 알겠어요?

이 남자 녀석들,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해요. 그게 얼마나 죄악

이고,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 몰라요. 인간에게 특권적인 게 뭐냐 하

면 사랑을 시간을 넘어서 가지고 초시간적으로 언제든지 할 수 있는

혜택, 이것이 복 중에 복이에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씩 생식하기 위해

서 순식간에 한 번 만나지만, 여러분은 365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 사랑을 하나님과 같이, 호흡과 더불어 같이, 맥박과 더불어 같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자체, 해방적 사랑의 권한을 갖고 산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이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게 자기 거예요? 절반은 참부모의 것이고, 절반은 하나님의 것이

에요. 두 부모님이 뭉쳐 가지고 옮겨주기 위해서 그것이 필요한 거예

요,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사랑이 발전해서 옮겨주고 받고 하는 거

라구요. 그게 자기 거예요? 그걸 잘못했기 때문에…. 하루의 실수로 말

미암아 억천만세가 다 저끄러졌어요. 알겠어요?「예.」

옛날에 백제도 음란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왕이 제멋대로 해 가

지고 말이에요. 3천 궁녀가 자기 아내가 아니에요. 형제예요, 형제. 동

생이에요. 순결을 지켜서 왕이 돼 가지고 앞으로 사탄세계의 천사장급

인 백관대작들을 중전마마의 동생 자리에 있는 이들을 중심삼고 결혼

해줌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끝내는 거예요.

어느 왕궁에 가도 여자가 많아요. 일본 나라 왕도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왕이 데리고 살 수 있는 것이 자기 동생이에요. 동생을 잃어

버려 가지고 이 난장판이 벌어져서 별의별 급에 하늘의 한을 심어놓았

기 때문에 그걸 다시 거둬서 길러 가지고 여왕을 만들고, 대신을 만들

고 그럴 수 있는 그 뜻을 세우기 위해서 왕궁에서 아담의 동생을 키워

나오는 거예요. 해와를 길러 나온 거예요.

133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결혼 잘못한 것을 완전히 부정해 버리고, 60

이 넘어 가지고도 부정해 버리고 결혼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은 성경에 없어요. 암만 여러분이 기도해도 몰라요. 중국도 앞으로

잘못 살아보라구요. 다 망해요. 물질문명을 중심삼고 나가는 여기에는

성(性)을 파괴시키는 뿌리가 박혀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에서 살

고 있다는 거예요. 누더기판을 만들었어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

라구요.

자기가 깨끗하게 정화해야 돼

이 여자들이 선생님을 욕 먹였어요. 타락한 세계의 욕된 정욕을 가

지고 문 총재를 빼앗기 위해서 싸움을 했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해서

선생님을 사로잡으려고 그랬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 걸려 들어가지를

않아요. 7대를 망쳐놓았어요, 7대.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여왕까지도 전부 다 망쳐놓았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죄인이 어디

천국을 가요? 어디 가서 얼굴을 들고 살아요? 동물만도 못하다는 거예

요.

동물도 그래요. 개나 말 같은 것은 4대, 8대까지 안다고 그래요. 질

서를 망쳐놓은 거예요. 그래서 7년이 문제예요, 7년이. 눈, 코 전부 일

곱 구멍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이 눈

도 이중으로 돼 있어요. 열 넷이 돼 있어요. 2차 15수가 돼야 돼요,

15수. 오늘이 며칠이냐 하면 천일국 7년, 희년 7월 15일!「14일이에

요. (어머님)」14일인가?「예.」14일, 넘어서야 된다구요. 15일까지

넘어서야 돼요.

비가 오더니 11일에도 비가 올 듯 말 듯 해 가지고 우리 대회를 하

는 데 있어서 날이 어떻게 됐어요? 태양이 알아주고, 기후가 알아줘요.

물이 알아주고 그래요. 태양이 나오면, 습기가 없어지는 거예요. 안 나

134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면, 습기가 차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고, 자기가 깨끗하게

정화해야 돼요. 알겠나, 전라도 패들?「예.」

통일교회에 전라도 패가 많아요. 황선조도 전라도 패지?「예.」송영

석도 전라도 패지?「예.」또 누구야? 저 양창식도 전라도 패지?「예.」

유정옥도 전라도 패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망치지 말라는 거야!

전라도에서 뭐야? 이북에 가니까 전라도가 자기들 제2의 고향이라고

그래요.

누가 거기에서 살았나? 남로당? 남로당의 누구야? 박헌영! 그래, 박

씨가 문제예요. 선생님은 박흥식의 장모를 중심삼고, 그 집안을 내가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박 씨가 지금 문제예요. 박 씨, 손 들어봐요.

박금숙이도 그래요. 중국에서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박금숙이를 알아

서 세웠지, 통일교회도 박금숙이를 다 싫어했어요. 중국도 싫어해요.

중국에서는 여자들 발을 조여 매 가지고….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 그래서 쩔뚝거리고 걷지 않았어요? 그거 천사장권이에요. 돈이

있으면 돈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을 유린하고, 돈 가지고 그 장난을 했

다는 거예요. 그런 수나라든지 당나라든지 송나라든지 중화민국이든지

전부 다 망해요. 그거 망한다구요.

통일교회도 형제라고 해서 질서 없이…. 누나고 동생으로 생각하니

까 아무렇게나 해도 좋아?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요? 자유천지에서 타

락했으니 자유천지의 해방의 자리까지 올라와 가지고 자기들을 그런

자리에 놓아두는 것은 가치적인 하나의 부부를 천하에 자랑하기 위해

서 만든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장난판으로서, 놀음판으

로서 이용하라고 하늘이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런 녀석은 내 손으로 처단할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못 하게 되면,

내가 합니다. 그 훈련을 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무한히 정이 많아서 눈물도 많아졌지만, 그 정이 그리워 가지고 사랑

하고 싶은 가치로 하늘땅을 덮고도 남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 우

135

주를, 타락한 우주를 위로하겠다고 눈물도 많이 지은 사람이에요. 똥개

새끼와 같이 누더기판에 썩어질 사람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참아버님의 종조부와 부친에 대하여

아기 때부터 달랐어요. 세 살, 네 살이 되면서 할아버지니 뭣이니….

어른들이 어른 노릇을 못 하면 기합을 주고 나온 사람이었어요. 나는

성경도 누구한테 배우지 않았어요. 할아버지가 문윤국 씨라고 한학자

예요. 이름난 한학자이고 중국 역사에, 더구나 예언서에 능통한 할아버

지예요. 그러니 한국이 불쌍한 나라가 돼서…. 일본 나라로부터 이렇게

된 사실이 원한에 사무쳐 가지고 이걸 벗기기 위해서는 미국이 필요했

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을 지식을 가지고, 힘 가지고는 안 되니 사랑의 학

문을 가지고 이것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가 돼 가

지고…. 지금 오산고보가 여기 용산에 지어졌지만, 그 학교를 지은 사

람이 이승훈 씨가 아니에요. 우리 할아버지가 그때 초대교회의 목사가

돼 가지고 교회를 가기 위해서 10곳의 그 주변 군들을 다니면서 교회

를 개척한 거예요. 오산 지역을 개척한 사람이 장로교회의 이승훈 씨

이기 때문에, 학교를 짓는 지역이 합당하기 때문에 학교를 짓는 데 할

아버지가 배경이 돼 가지고 이승훈 씨를 세워서 지은 거예요.

3⋅1독립만세를 부를 때에도 5도의 대표가 된 할아버지가 독립만세

를 부를 때 주도해야 할 책임을 하지 못하고 덕흥교회의 이명룡 씨를

보내 가지고 참석하게 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내가 할아버지로부터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도 얘기해 주기를 “네가 보통 아기가 아니니

너는 할아버지 이상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져라!” 한 거예요. 그런데

어려서부터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머리가 좋았어요. 한 번 들으

136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면 천재적인 대학자 이상이에요. 우리 할아버지도 그랬고, 아버지도 그

랬어요. 성경, 찬송가도 안 가지고 다녀요. 다 외우고 다녔어요.

오산고보를 우리 종조부가 지어놓았는데…. 아버지에게는 삼촌이지.

삼촌이 지어놓고는 4년 동안에 공부하던 책들, 오산고보를 졸업할 수

있는 1학년에서 4학년까지의 책을 갖다가 골방에 쌓아놓아 가지고 “이

걸 공부해서 시험에 합격되게끔 되면, 네가 원하는 제일 좋은 미국의

학교에 보내준다.” 하고 약속해 가지고 아버지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

고 전부 다 따루기(외우다) 시작했어요.

그래, 전부 다 알았어요. 책을 보게 되면, 그때 과학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책에 있는 걸 물어보면 모르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삼촌한

테 약속했어요. “나를 시험 치소. 여기에 답변 못 할 것이 없으니 이제

는 나를 미국에 보내주소!” 했어요. 그래서 미국에 간다고 해 가지고

그 때 얼마…? 콩 8백 가마니를 팔고, 무슨 베를 얼마에 팔고 이래 가

지고 4년 동안인가 5년 동안 미국에 가서 공부할 돈을 해 가지고 보

따리 짊어지고 진남포에 간 거예요.

미국에 가기 위한 약속을 하고 떠났는데, 미국이 그때…. 지금부터

몇 년 전이에요? 왜정 전부터 한국에 있어서 외국에 수출하고 수입할

수 있는 물건이 뭐 있어요? 쇄국주의 체제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가

서 암만 가려고 해도 수송선이 진남포에서 내리든가 싣든가 할 물건이

없는데, 배가 괜히 우리 아버지가 기다린다고 해서 통하나?

6개월 이상 7개월, 8개월을 기다려도 배를 탈 수 없으니 가져간 돈

으로 어떻게 해요? 사람 마음이 좋으니까 친구들이 와 가지고 있으면

서 그 친구들을 공부시켰어요. 할아버지가 따루는 그 모든 학교의 신

학공부와 예언서에 대한 공부를 시키는 놀음을 하면서 돈을 다 써버렸

어요.

공부하겠다는 걸 모아 가지고 그러니 집안 망하겠다고 우리 증조할

머니 할아버지가…. 할아버지는 남자이니까 배포가 있어 가지고 돈이

137

없으면 돈을 또 만들어서 몇 년만 해 가지고 늦춰서 갈 수 있다고 하

는데, 할머니가 그래요? 장손 망한다고 해서, 할아버지가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가 가지고 잡아다가 아예 문 닫아놓고 못 나오게 가뒀어요.

그런 역사를 거친 걸 내가 알아요.

참아버님 가문의 가훈

그러면서 할아버지도 집에 오더라도 자기 형님 집…. 우리 어머니가

형수 아니에요? 동생이 왔다갔다하면서 이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 나라

에 주목을 받을 수 있고 핍박을 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넣고 하니

까…. 그러고 보면, 우리 어머님이 참 난 어머니예요. 고생을 많이 했

어요.

여기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에서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 앞

에 땅을 저당으로 설정했다가 이자를 못 물고 빼앗겨 가지고 일본 사

람하고 바꿔치기해서 만주로 쫓아버릴 때 국도를 통해 가지고 갈 차비

가 있나? 삼천리반도를 걸어서 목적할 수 없는 나라를 저버리고 만주

로 떠나는 그 피난민들 행렬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전라도 사람

에게 우리가 밥 많이 먹였어요. 그래서 전라도 패들이 복 받았어요.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나주 옆에 남평이 있지요? 전라도(全羅

道)는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의 이름을 합해 가지고 됐어요. 골수

분자가 될 수 있는 이러한 문 씨인데, 이 문 씨가 어떻게 평안도에 도

망갔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나라의 충신이 됐든가, 그렇지 않으면 역

적이 됐든가…. 아무리 봐도 역적은 아니에요.

가정의 훈시를 보더라도 그래요. 지나가는 행인이 와서 밥을 달라고

하는데 밥 먹여주지 않으면, 일족이 망한다고 했어요. 교육이 그래요.

입을 옷을 농에 쌓아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거지가 겨울에 홑옷을 입고

와 가지고 떨고 있는 걸 보고 옷을 입혀주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138 법 중의 법 가정맹세

거예요. 나그네에게 여비를 대주고, 밥을 먹여주고, 입혀주라는 것이

가훈이에요.

나도 일생동안 그랬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에 누구든지 와서 다

밥 먹을 수 있잖아요? 그래요. 그런 모든 하늘에 쌓은 공적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그 사상을 중심삼고…. 지금 고구려를 해방시킬 수 있는

주몽이지? 주몽, 고조선을 쳐 가지고…. 내가 잘 알아요. 중국 놈들, 고

구려가 자기 땅이라구? 수작 그만 둬! 내가 가만히 안 두어둬! 그 방

어선을 지금 치고 있어요.

미국 국무부를 믿지 못하고, 국방부를 중심삼고 방어체제를 누구보

다 강조한 것은 뭐냐? 미국의 이 모든 방어선을 강조한 것은 레버런

문의 공헌이에요. 그거 알아요? 레이건, 꼭대기를 잡아 가지고 고르바

초프를 미국 국회의 강연회에 추천한 게 나라구요. 뭐,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남미를 망치게 만든 것,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전부 살

려준 것도 나예요.

그걸 누가 했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아무것도 몰라요. 지나고 알고

보니, 저 사람이 하는 일을 보니까…. 역사가 있는 것을 볼 때 미국에

가서 말없이 봉사하고, 말없이 34년 동안 하다 보니 내가 한 일이 문

제가 돼 있어요. 공산당을 방어하고, 기독교를 재차 부흥시키고, 가정

을 방어할 수 있는 3대 원칙을 바로잡지 않으면 하나님이 떠나요. 가

정을 떠나고, 교회도 떠나고, 나라를 떠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로서

방어할 수 없고, 교회를 방어할 수 없고, 가정을 방어할 수 없는 그 일

을 34년 동안 다 끝내고 지금 돌아온 거예요.

금년이 해방 후 몇 년이에요? 금년이 몇 년이에요? 62년이지요?

「예.」작년까지 와 가지고 1년 동안 새로운 60년을 중심삼고 넘어서

가지고 그걸 이어받아 새로이 출발하기 위한 놀음이 지금 바쁘게 하는

이 일이에요. 인연을 만들어 가지고 7년을 중심삼고, 7년 이 달 15일

중심삼고 22일…. 이 달까지 모든 대회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139

는 선생님이 책임을 안 지고 여행할 수 있어요.

이제 진짜 통일교회의 수고한 사람들, 역사에 기록이 남을 수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자리를 잡아주고 가야 할 것이 남아진 프로그램

이에요. 도둑질해 먹은 놈들은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불살라 버릴 거

예요. 잘 먹고 잘 사는 놈들! 선생님이 지금까지 잘 먹고 사나? 고생

도 제일 선두에 서서 하는데, 하늘을 팔아 가지고 복을 받겠다는 사람

들은 흔적조차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동네에서도 그랬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동네에서 잘 사는 큰집인데,

큰집이면 큰집 노릇을 해야 돼요. 노동자들이 굶게 된다면, 내가 어머

니에게 “쌀이 없으면 내가 가지고 나간 것으로 아소. 값을 치소. 내가

정월달이 되면 전부 다 물어줄게!” 그랬어요. 왜? 내가 8살부터 투전

판에 왕초의 노릇을 했어요. 하늘이 축복해라 이거예요. 내가 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그랬으니 사탄세계가 돈을 문 열고

후원하라고 말이에요.

16세에 지은 시 ‘영광의 면류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6살 때 기도한 내용이 세계시인협회의 표

창을 72년 만에, 그것도 72년 만에 받았어요. 누가 그거 달라고 그랬

나? 자기들이 16살 때의 기도문을…. 효율이!「예.」그거 한번 일어서

서 읽어보라구, 설명은 관두고. 아, 읽었으면 다 알잖아? 뭘 또 들추

노?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하, 문 총재가 세상을 휘어잡아 가지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역사적인 인물로서 자라 왔다.” 하는 사

실,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열다섯 살, 열네 살 때

철도 안 들었는데 알 게 뭐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세상물정을 다 알

았어요. 기도, 이게 기도한 얘기가 저렇게 됐어요.

140 법 중의 법 가정맹세

(‘영광의 면류관’ 시 낭송 시작; 내가 사람을 의심할 때 나는 고통을

느낍니다. /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그랬어요. 그때는 다 보면 알았

어요. 저놈의 간나, 저놈의 할배는 뭘 해먹고, 저놈의 영감은 언제 죽

겠고…. 그게 훤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기도도 할 수 있었어요. 자!

(시 낭송 계속;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나는 견딜 수 없어집니다. / 내

가 사람을 미워할 때 나는 존재가치를 잃고 맙니다. / 그러나 만일 믿으

면, 나는 속임을 당하고 맙니다.) 많이 속임을 당했지.

(시 낭송 계속; 이 저녁 나는 머리를 손바닥에 묻고, 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통회하는 시간이에요. (‘영광의 면류관’ 끝까지 낭송

함) 그때 왜놈들을 대해 가지고 무슨 생각이 안 났겠어요? 이때 일본

말도 1년 반 동안에 전부 다 통독을 해버렸어요. 가타카나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다 따루고(외우고) 말이에요. 안 이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

는 걸 아는 한 가야 돼요. 모르면 개척해 가야지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요. 홀로 여기까지 왔어요.

어머니 친구가 누구예요? 어머니도 친구 못 돼요. 지금까지 내가 지

도하고 가르쳐줘야 돼요. 아들딸도 그래요. 이제 자기들이 아니 만큼

세상의 공부를 다 하고,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세상이 평하는 것을

알아보니 평하는 게 다 틀렸어요. 거짓말이니까 정신 차리고 나서는

거예요. 이제 내가 바라던, 하늘이 약속한 대로, 하늘의 뜻대로 다 이

뤄줘요.

박금숙도 괜히 이름이 박금숙이야? 박 씨 할머니의 맏딸과 같이 내

가 생각하고 있어요. 박흥식이 한국의 부자가 돼 있는데 부자 된 일본

돈, 이 친일파의 돈으로 민족을 살리고, 중국을 살리고 이럴 수 있는,

대륙을 개발할 수 있는 돈으로 쓰기 위해서 하이라얼…. 백계노인(白

系露人)들이 도망한 그곳에 가 가지고 그 보따리를 풀어놓고 아시아를

개척하기 위해서, 전도하고 개척하기 위해서 갔던 거예요.

소련어, 몽고어, 그 다음에는 중국어, 일본말은 아니까 아시아의 어

141

디든지 내가 가는 곳은 하늘의 전당이고 하늘의 기지니 왕터가 생긴다

고 생각했던 거예요. 다 준비하고 떠나려고 했는데 길을 막아요. 한국

이 너무 잘못하니 나라에 기반이 없어요.

원래는 1962년도에 미국에 갈 수 있는, 공화당을 통해 가지고 비자

를 받아서 미국대사가 내 주변을 돌봐주기로 약속을 받은 그 여권을

갖고 있었어요. 길을 떠나려니 통일교회의 기반이 없어요. 10년 간 기

반을 닦아 가지고 1972년에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 가기 위한 10년

동안에 전부 망하게 돼 있었다구요.

그런 사연, 혼자 품은 사연의 곡절을 누가 알아줘요? 하나님도 안

알아주는데, 사탄세계가 들이 때려잡으려고 해요. 하나님도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문 총재를 핍박하라고 가르쳐주고 있어요. 내가 그걸 알아

요. 이건 나밖에 해결 못 해요. 내가 해결할 주인이에요. 저렇게 하나

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해방을 바라보고 나간 사실을 생각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실력을 갖고 있으면,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데…. 일

본 나라, 어저께 다 갔나? 자기 저금통장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 부모

가 축복을 받든 뭘 하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고생하라고 내버려두

고 자기들 잘살겠다고 그래? 거기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나는 하늘이

훈련시킨 거예요.

살아가려면 총을 가지고 이 동산…. 여기 한국은 사슴이 없어요. 노

루가 있는데, 그 한 쌍을 잡으면 얘기를 안 해요. 그거 잡으러 사냥을

가자는 거예요. 5연발 가지고 그 두 마리를 한꺼번에 잡아야 돼요. 사

냥꾼도 1등 사냥꾼이 돼야지요. 그리고 붓대를 가지고 다니면서 그 두

마리 죽여 놓은 것에 가슴을 칼로 찔러 가지고 그 피를 다 빨아먹는

거예요.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사탄세계의 뿌리를 빼

야 된다는 거예요.

142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동네 모든 사람이 무서워한 ‘오산집 쪼끔눈이’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미친 사람같이 이렇게 나왔지

만, 선생님은 못 속여요. 못 속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12살 때부터 할아버지로부터 동네 할아버지든 누구든 오산집…. 눈이

조그많다고 해서 쪼끔눈이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우리 동네에 들어오

면, 강이 있다구요. 건넌동이라는 거예요. 돌다리를 놓고 건너다니고

그랬는데,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우리 집 가운데 사랑채 뜰로 길이 지

나가게 돼 있어요. 가게 되면, 개들이 짖어서 어떤 사람이 왔다갔다하

는지 다 알아요.

또 반드시 사랑방에는 이름난 사람들이 들러간다구요. 많은 사람들

이 들러갔어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우리 같은 아이들, 7살 8살이었을

때 손자라고 소개해서 인사를 하게 되면 인사할 때 얘기해요. “저런

할아버지에게 왜 인사를 하라고 그래?” 하고 인사를 안 하는 거예요.

“왜 안 하냐?” 하면, “아, 이 할아버지가 이런 사람인데…. 할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우리가 도와주게 된다면 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보고

를 해 가지고 더 나쁜 세상이 될 텐데, 그런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하

라고 그래요?” 그랬어요.

세상에 그런 아기가 어디에 있어요? 소문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당을 지나면 개가 짖지, 그 다음에 할아버지는 뭘 하는지, 아버지가

뭘 하는지, 그 다음에 형님이 뭘 하는지, 노는 녀석이 있는지 없는지,

어머니가 잘하고 있는지 매일같이 살피는 거예요. 이러고 살고 있는

나한테 걸려들게 된다면 당하니까 무서워했어요.

그러면서 그때서부터 결혼축복을 해줬어요. 동네방네에 소문이 났거

든. 아무개 아들은 무엇이든지 갖다 보이면 좋고 나쁜 걸 안다는 거예

요. 나쁘면 얘기도 안 해요. 좋으면, 그 사람이 눈이 잘생겨서 복이 있

143

다든가 입이 잘생겨서 복이 있다고 한마디 하는 거예요. 잘생겼다면

좋은 것이고, 얘기 안 하면 나빠요.

여편네 아들딸들을 시집 장가보낼 때 자기가 나쁜지 알아요? 사진

갖다 보여주면서 제발 알려달라고 “이게 나빠, 좋은가?” 그래요. 아줌

마들이 딸이 있으면 사윗감 사진을 가지고 와서 “이 사람이 좋은가,

나쁜가?” 그래요. “왜 가져왔소? 당신의 아들이오?” 하면, “아니다. 사

윗감인데 우리 딸한테 좋은가, 안 좋은가 봐줘.” 그래요. 말도 없이 집

어던지면 나빠요. 그걸 테이블에 놓아두면 좋은 것이고 말이에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선생님 알기를 허재비로 알지 말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기도하면 답

을 다 받아요. 지금도 기도를 안 해요. 어머니를 모셔와 가지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해 가지고 아는 것보다도 기도를 안 해도

알아요. 기도를 안 해도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하는 사람같이 지도해야

돼요. 그래야 구세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믿고 생명을 갈기갈기 독수리 밥을 하

겠다고 산을 넘어 다니고 죽을 사지를 달려가는 사람은 안 죽어요. 죽

은 줄 알았는데 살아 있어요. 그 산에서 산의 왕이 돼 있어요. 그 동네

에서 그 지역의 주인이 돼요, 순식간에. 그래, 원리말씀이 거짓말이 아

니에요.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짜내 가지고 한 말씀이에요. 그

게 흘러가서는 안 되겠으니 뼈와 같이 굳어졌어요. 나무가 오래되면

돌처럼 되듯이 딱 그렇게 됐어요. 그걸 내가 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살아야지!

맹세문 같은 것도 선생님이 매일같이 읽으면서 그걸 분석 안 했겠어

요? 이야, 사실 놀라워요! 무서워요. 맹세문이 무섭다구요. 벌써 몇 년

이에요? 1994년 5월 초하루 아니에요? 몇 년 됐어요, 몇 년? 그래, 맹

세문대로, 진짜 맹세문대로 했다면 자기 재산 다 팔고, 자기가 벌어 가

지고 선생님한테 전라도 사람이든 어디 사람이든 전부 다 갖다 맡겨야

144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돼요. 그랬으면 얼마나 교육을 잘 했겠나?

내가 유효원을 길러주기 위해서 3년 8개월을 정성들였어요. 그런 사

람들을 길러서 세계에 파송했으면, 그랬으면 오늘 여러분이 이 통일교

회에 대해 가지고 낑낑 하는 이런 모습은 보지 않았을 거예요. 훌훌

날아다니고 그랬을 거예요.

아마 허문도보다 잘 했을 거예요, 5공화국의 허문도. 허문도의 ‘허락

허(許)’자는 말이에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어요. 그림

자가 없어요. 문도예요. 문 씨의 도예요. 이게 통일교회라는 말이에요.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5공화국 이상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서빙고

에 가 가지고 고문 받아도 죽지 않고, 그래도 감옥살이 안 하고 해방

되어 나와서 갈 데가 없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내가 그를 대우해줬어요. 누구보다 대우해줬는데, 자기는 몰라요. 사

람에 대해서 대우하는 것이 아니에요. 저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자기가 옳다고 할 때는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요. 그래서 길러주는 거

예요.

박금숙도 여자로서 잘생겼어요, 얼굴을 보나 뭘 보나. 노래나 한번

하자. 중국어 노래 한번 하고 하자. 해봐, 이 쌍거야! 욕먹으면서도 좋

아해야 되는 거야. 무슨 조화가 있어서 중국 여자라도 간판 붙여 가지

고 장관 누구든지 프로포즈하고 싶은 여자인데도 “이 쌍년아…!” 하고

종새끼 대하듯이 말하더라도 좋아하고, 나와서 노래 부르라고 하면 노

래 부르고,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간다구요.

그거 문 총재에게 조화가 있는 것 아니에요? 내가 말하면, 내가 나도

모르게 말하면 그 사람이 그냥 하게 되면 복 받아요. 어디 길을 가다가

보게 되면 “야, 이 자식아! 길이 엇갈리는데 내 바른쪽으로 와. 이쪽으

로, 이쪽으로 가, 이 자식아!” 그런 때가 있어요. “너 뭘 하러 가, 임마?

내 바른쪽으로 가다가는 죽어.” 하는 그런 걸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어

느 동네에 들어가면, 인민군에게 그 동네가 망할 때도 알아요.

145

세상에 없는 새로운 말이지만 함부로 대하지 말라

제주도, 거제도에서 공산당이 문제였지요? 바다를 택해서 지키는 놀

음을 하기 위해서 ‘천승호’라는 걸 만든 거예요. 천승호는 없어졌지만,

해양권을 내가 점령하는 거예요. 기술에 있어서는 대우나 현대보다 내

가 앞서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

요. 문제되는 것은 내가 풀지 못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말을 팔아먹고…. 남의 말을 가지고 뭘 하지 않

아요. 공자를 가르치나? 공자야 뭐 내가 많이 알아요.『명심보감』같은

것은 줄줄 따루고 그래요. 그렇지만 그거 안 해요. 다른 사람들같이 그

렇게 안 해요. 못 할 것 없지만, 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력을 했어

요. 다 있다구요. 해설을 못 해서 그렇지.

그래서 여기에서 가르치는 것은 세상에 있는 말들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새로운 말이에요. 이런 말을 나쁜 말로 취급해 가지고 함부로 대하

고 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망한 부여 패들!「백제예요.

(어머님)」자! 중국 노래 한번 해보자, 이제. 한국 노래야 들으나 마나

그렇지. 노래도 잘 하고 그래요. (박금숙 사장이 노래 시작하기 전에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 회의에 참석할 때 어머님께서 사주신 옷을

입고 참석한 것을 보고함)

송영석이는 뭣 좀 아나?「예쁘잖아요? (송영석 회장)」프로포즈를

한번 하지? (웃음) 못생겨 가지고는 성공 못 한다구요. 문 총재도 잘

생긴 남자라구요, 막 살아서 그렇지. 여자들이 전부 다 그래요. 벌써

문 총재를 알게 되면, 조상들이 어떻게 살라고 다 가르쳐줘요. “있는

정성 다해서, 네 몸을 팔아서라도 저 선생님을 위해야 된다.”고 그렇게

가르쳐줘요.「옷이 이렇게 딱 저한테 맞춤 같아요. 어디나 딱 맞춘 것

처럼 딱 맞습니다, 아버님. (박금숙)」그런 말 하지 말라구, 그렇지 않

146 법 중의 법 가정맹세

아도 미워하니까.

앞으로 이제 세상의 부인, 젊은이와 같이 부인 만들 수 있는 결심을

하는데 나이도 넘어서 아기도 못 낳겠으니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 거

야. 자, 얘기하지 말고 노래부터 해야지. 시간 많이 간다구. 춤도 한번

춰봐. (웃음) 춤도 잘 춰. (박금숙 사장이 중국 노래를 부름) 보고를

좀 시키면 좋겠지만, 지금 내가 아직까지 아침 얘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못 시킨다구. 자, 계속하자, 맹세문.

(훈독 계속;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

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천일국 주인 된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

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

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

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가서 선생님

같이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쫓겨나지 않아요. 못 살았

기 때문에 다 되깎이해서 팔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

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만들어야 됩니

다. 본향 땅은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을 말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

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고향에 가서 첫사랑의, 박 씨면 박 씨의 조상의 사랑을 했느냐? 단군

이면 단군 왕이 첫사랑을 해야 돼요. 그랬으면 세계의 조국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는 것

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가정을 중심하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결혼해야지. 결혼

하니 자연히 세계 사람들, 가정들을 가진 사람은 다 하나 안 될 수 없

147

어요. 자!

(훈독 계속;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

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 창

건이라는 단어를 썼을까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뜻입

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세상은 이미 지상

지옥이 돼 있고 천상지옥으로까지 연결돼 있으니 이것을 우리가…)

정에 엉클어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

그래, 여러분이 이거 재창조해야 돼요. 있는 것 다 팔아버리고, 자기

몸뚱이까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내가 찾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품고

죽어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 소유가 되는 거예요. 세상과 바꿔

가지고, 바꿔쳐 가지고 저나라에 이상 더 큰 세계를 바꿀 수 있는….

선생님과 같이 살아야 돼요.

선생님은 돈도 벌 줄 알고 다 할 줄 알고 있지만, 뭐든지 할 수 있

지만 거지예요. 어디 가나 거지예요. ‘거지’는 ‘클 거(巨)’자하고 ‘뜻 지

(志)’자예요. 큰 뜻을 품은 애국자의 걸음은 거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

요. 충신도 마찬가지예요. 불교도 그렇잖아요? 출가해 가지고 거지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1차, 2차, 3차, 제1차 아담, 2차 아담, 3

차 아담의 시대보다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를 다 가르쳐줬어요. 심정

권이 아니면, 정에 엉클어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그걸 말해요.

정이란 할아버지 정, 부모의 정, 자기 부부의 정, 아들딸의 정으로 4대

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이상 판도를 중심삼고 짐을 풀고, 사랑을 하고

다 그래요.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되찾아야 돼요. 어쩔 수

없는 사실이에요.

여러분도 이거 못 하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몇 천년이 걸릴지 몰

148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라요. 기다리고, 기다리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려면 한이 없을 거

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아이고, 모르겠다! 선생님이 하라는 것

이상까지 내가 했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돈이 없으면 자기 재산, 일가 재산을 전부 팔아서 바치라

는 거예요. 그 일가가, 그 성씨가 조국의 근본이 돼요. 부자들, 많은

부자들이 선생님을 거쳐가요.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돈 대겠다는

사람이 많지만, 내가 안 받아요. 여러분들을 피땀 흘리고, 내가 고생하

면서 끝까지 데리고 나가지….

아, 정신 있는 사람이 이런 책…. 이 사실을 알고 문 총재가 주인이

라는 걸 알게 된다면, 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있는 재산이 아니라 나

라까지 몽땅 갖다가 안 바치면 그 집을 불살라 버릴 거예요. 그래서

살아서 천국에 못 가면 죽어서 천국에 간다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

는 자는 살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 죽을 자리를 찾아가면 사는 거예

요. 뜻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

천국을 창건하는 일은 축복가정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만

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을…) 본향 땅에 가서 첫사랑을 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가정맹세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언제나 가정맹

세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만일 여러분의 가정에서 아버지가 맹세문의

어느 한 가지에라도 걸리게 되면 어머니도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되

고, 자식들의 공동책임도 되는 것이며, 가족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전체가 타락한 결과를 초래한 그런 의미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하는 걸 붙들고 충고할 수

있어요. 아버지에게 충고, 자기 아들딸에게 충고…. 자기가 실천하게

되면 먹을 것을 안 먹이고, 40일 금식을 시켜서라도 교육해야 돼요.

149

부모들이 그렇게 해서라도 아들딸을 지옥에 가는 패를 만들면 안돼!

이 쌍년들, 서울대학이고 고려대학이고 선문대학으로 전부 다 전학시

키라고 했는데 왜 안 해?

더욱이나, 외국에 가 가지고 공부한 녀석들 전부 다 어떻게 되나 보

라구요. 선생님이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가 말한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내가 어려서부터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지나치게 똑똑했

어요. 지나가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딸네 집에 가면서 예물을 싣고 가

는 짐을 우리 집에 풀어놓고 가라고 그랬어요.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고 말이에요. 안 풀어놓고 가면 죽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앞날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어요. 사실, 지금 통

일교회는 나하고 관계없어요. 관계가 있다고 하지만, 나하고 관계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혼자 짝사랑했지 본격적인 나라의 충신⋅성인⋅성

자의 가정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의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

래, 영계에 가 가지고….

이제 17일부터 성인들과 축복한 3,200억이나 되는 사람들의 교육을

다시 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요. 강제로 끌어다가 일시킬 수 있는

놀음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이 7월 17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상에 와 가지고 하고, 아는 사람

들은 아는 대로 그 처리를 하라는 거예요. “네 후손들을 작달해라!” 이

거예요. 수십 명, 수백 명을 데려가도 괜찮아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니까 그 전에 선생님이 법을 전부 만드는 거예요. 맹세문이 법입

니다. 법 중에서 제일 무서운 법 아니에요? 이건, 맹세문은 변경할 수

없어요. 억천만세의 가정들이 다 이걸 넘어가야 돼요. 누가 변경할 수

없어요. 나 자신이 변경할 수 없어요. 내 자신이 맹세문을 중심삼고 산

사람이에요. 그 거울과 같이 맑은 맹세문이 자기에게 그래야 얼굴에 주

름살이 안 보여요. 거울에 주름이 져 보이게 되면, 얼굴들은 다 주름살

이에요. 이게 못된 얼굴, 보기 싫은 얼굴은 자체가 안다는 거예요.

150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문 총재 외에는 누구도 주인이 될 수 없어

여기 천정궁이 뭐예요? 천정궁(天正宮)이라는 것이 ‘하늘 천(天)’자

하고 ‘바를 정(正)’자예요. ‘바를 정(正)’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

껑(一)을 둬두었어요. 세상 모든 것을 다 접어 치우더라도, 다 일을 집

어치우더라도 나는 일을 해요. 궁(宮) 일을 할 줄 알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황족이에요, 황족. 왕가의 첫 출발 집안이 아담 가정의

본연의 목적이었어요. 왕의 3대 왕권을 가진 할아버지가 왕권, 아버지

가 왕권이 되고 손자가 왕권…. 4대 만에 그것이 평면에 가서 씨가 되

어 심어진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 아담, 1차 아

담, 2차 아담, 3차 아담이 이루지 못해 새로운 씨가 못 됐어요. 예수님

이 씨를 남겼어요? 씨가 없잖아요. 결혼했어요?

문 총재는 어때요? 통일교회의 시작은 결혼서부터 하는 거예요. 달

라요. 무엇 갖고…? 구약시대가 틀렸으니 구약에 대한 해명을 해야 되

고…. 그래서 아담이 이렇게 돼서 본연의 3대 주체적 사랑의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못 했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끝날 때가 왔어요. 선천시대 후천시대의 국가를 중심삼

고 아벨유엔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이제 마지막이에요. 아벨유엔으로

복귀하자고 주장할 수 있는 주인이 올 것 같아요?

주인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여기의 곽정환도 아니고, 그 다음에

황선조도 아니고, 누구든지 아니에요. 참부모가 두 분,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소생 참부모, 장성 참부모, 완성 참부모에서 하늘땅에 타락한

모든 죄를 지워버릴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야 돼요.

예수님하고 선생님은 핏줄이 달라요. 예수님은 탕자의 사상이 돼 있

지만, 선생님의 가문은 그렇지 않아요. 명문집 가문이에요. 우리 어머

151

니가 아버지에게 시집올 때도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3천 평의 땅을 가

져와서 그 아들딸들이 망하더라도 어머니가 먹여 살릴 수 있게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리고 시집을 올 때 종까지 두 사람을 데리고 시

집 왔으니 잘사는, 그때 시대의 명문집 가문이 틀림없어요.

그 어머니 성격을 내가 잘 알고, 아버지 성격을 잘 알아요. 할아버

지 성격을 잘 알고, 할머니 성격도 알고, 그 다음에는 형님과 형수의

성격도 다 알아요. 내가 걱정하던 사람은 다 가더라구요. 순서대로 가

더라구요. 그런 걸 보면서 ‘아, 저렇게 가는 것 보니까 내가 저렇게 살

아서는 안되겠구만!’ 혼자 깨쳐 나왔어요.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살아야 할 것

을 내가 깨쳤기 때문에 하나님을 살려줄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내

앞에 하나님을 내세우게 됐지, 하나님이 따라오지 못하게 해요. 그러니

영계를 전부 다 뒤집어야지, 데리고 와서. 행세하고 싶은 대로 한번 해

보라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 일순간에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만 되게 된다면 법적인 모든 기준….

선생님이 40일 교육만 끝나게 된다면, 유엔이 무슨 헌법을 만들더라도

그걸 불신하는 사람이 없어요. 종교권에서 손들고 나와 가지고 반대할

사람이 없고, 나라에서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그 단계를 다 넘

어섰어요.

그냥 둬둬도 문 총재를 내세워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이 책자

를 다 만들어줬어요. 다 만들었어요. 여러분보다 여러분 같은 사람이

없어서 얘기하든 말든 못 믿었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이 땅에 없고 여

러분들의 10대나 20대 후손들이 얼마만큼 이 책을 선생님의 몇 배의

가치로서 존중시하는 그 세계에서 선생님을 대하는 심정권을 여러분들

이 알지 못해요. 언제나 습관이 돼 가지고 ‘그거 그저 그렇지!’라고 생

각했지요?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떤 자리에 올라갈지 모르지요?

152 법 중의 법 가정맹세

본향의 조상이 되어 하늘의 백성을 바쳐드려야

이거 훈독용이라고 누가 썼나? 내가 썼나? 내 글씨는 아닌데…. 훈

독용, ‘용(用)’자는 ‘달 월(月)’을 둘로 갈라놓은 거예요. 달은 여자를

말하는데, 여자가 갈라졌다는 거예요. 여자를 갈라서 써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런 때입니다.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둘을…. 오른쪽 끝의 것, 그 집에 여자가 갖고 있는 남편의

것 전부 다, 그 다음에 뜻을 알고 통일교회 중심삼고 복 받은 것 전부

다…. 그것을 주인이 와서 써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용, 누가…?「저기에서 훈독하는 사람이 쓰는 건데…. (어머

님)」누가 썼어? 엄마야?「아니에요.」글쎄, 그걸 물어보는데…. ‘훈

(訓)’자도 흘러가잖아요? 말씀은 흘러야 돼요. ‘독(讀)’자는 팔아야 돼

요. 이(利)를 남겨서 팔아야 돼요. 훈독회! 말씀을 팔아서 이 낼 수 있

는 요원들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 훈독회 참석자들이에요.

깊은 것을 다 가르쳐주고, 이제는 뭐 숨기는 게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본향 땅의 근본이 뭐라구?「생식기입니다.」손대오!「생식기입

니다.」왜 생식기야? 본향 땅에서 본향의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거기

에 사랑의 씨를 심어 가지고 아들, 하늘의 백성을 바쳐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친간이 제일 낫지요? 가깝지요? 어디 가서 전도할 거예요?

선생님은 어머니 아버지 앞에, 형제가 많지만 형제들 앞에 얘기를 못

해봤어요. 일가를 모아 가지고 원리말씀을 못 했던 죄인이에요. 사탄세

계가 다 알고, 사탄세계 제일 원수의 아들딸을 충신의 아들딸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하고 나서야 탕감조건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뭘 하는지 몰랐어요. 우리 형님은 알았어요, 형

님은. 형님은 영계를 통하니까 “세상의 동생들 중에 많은 동생들이 있

153

지만, 내가 갖고 있는 동생은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 이거예요. 그

건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형님한테 요구하면, 집을 팔라고 하

면 집을 팔고, 돈이 필요하다면 빚을 내서라도, 땅을 팔아서라도 갖다

줘야 돼요. 형님 복귀, 가인 복귀를 했어요. 그런 형님, 그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도 다 선한 사람이에요.

동네에 어느 상가 집이 있으면, 그 상가 집에 사람이 가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쌀을 보내줘요. 상구를 메고 나갈 수 있는 사람들 떡 해

주라고 쌀을 보내더라구요, 다른 것보다도. 상가 집 떡이, 절편이 이렇

게 작아요. 이게 얼마나 달 같아요. 여기에는 그런 풍습이 없지요? 상

가 집에서 떡을 한 것은 두 개를 하게 되면 작은 피자만해요. 어디 하

나?「지금 2절 하고 있습니다.」빨리 해야 되겠다.「예, 빨리 읽겠습니

다.」그럼!

(훈독 계속; ……부모로서는 자녀 교육, 국가에서는 백성 교육, 세계

에서는 성인 교육, 하늘땅에서는 그 하늘나라의 일족, 즉 성자의 가정

식구로서의 합격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천

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

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가정의 하나님이에요.

성자도 가정이 필요하고, 전부 다 가정이 필요한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완성한 사람들이 외치는 가

정맹세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지 두 가정이 될 수 없습니

다.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하나님 아래 한 가족’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저기압권에 공기가 없게 되면 고기압권의 공기가 흘

러가서 채워 줍니다. 물은 높은 데 있을 때 아래에 구덩이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흘러가서…) 현진!「예.」원 패밀리(One family)? 크게…!

「언더 갓!」그래,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자, 계

154 법 중의 법 가정맹세

속! (이후 평화메시지 ⅩⅣ 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끝까지 훈

독 마침)

다음 빨리…!「오늘 종친교육이 있습니다.」종친? 거기에서 혼자 말

없이 도망가라구.「예.」빨리 해, 빨리. (『평화훈경』ⅩⅢ 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도 여자가 앞장섰다

그 다음에 기독교에서 20명씩 하는 데 있어서 세 사람만 읽어주라

구. 영계가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들을…. 꿈이 아니에요.「기독교에서

아버님, 세 사람만 합니까?」몇 사람을…? 세 사람만 하면 넉넉하지.

「예, 기독교에서 유명하신 지도자 세 분이 영계에서 보낸 걸 하겠습

니다.」120명 가운데에서 이걸 뺀 거예요.「기독교 대표 12명 중에서

먼저 여러분이 잘 아시는 열두 제자 중에 시몬 베드로 수제자의 메시

지를 보겠습니다.」

(『평화훈경』‘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1) 시몬 베드로와 9) 칼 바르트’

훈독) 그 다음에 한국 사람, 한국 사람을 하자. 김대건 씨, 천주교에서

처음으로 순교당한 사람과 이용도 목사!

(『평화훈경』‘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11) 김대건 12) 이용도' 훈독 계

속;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오셔야 할 주님을 기다리

며 그리며 살아가는 삶이 이용도의 소원이다.)「아빠, 빨리 끝내요.

(신준님)」(웃음) 박수, 박수해 줘요. (박수) 그래, 윙크 인사하고…!

자, 효율이…! (웃으심)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야야, 이거 효율

이…!「여기 있어요. (신준님)」이것도 하나 줄게. 그래. 경배하고, 그

155

래요. (신준님이 경배를 드리자 신준님에게 사탕을 까서 주심)

어린 아기들은 까까를 좋아하니까 이제 밥 먹기 전에 까까를 먹고

어린이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다 갈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나눠

주는 거예요.「빨리 끝내겠습니다.」응, 그래! (웃음) 빨리 끝내라구.

(이후, ‘12) 이용도’까지 훈독 마침) 박판남! 나와서 축구 얘기 한번

해봐요, 간단히. 시간이 많이 갔다구. 선생님이 어제께 본 소감은 ‘이

야, 세계적인 이름 있는 축구팀들을 우리 한국이 이기기 위하려면 상

당히 노력을 해야 되겠다.’ 했어요.

(피스컵 관련 축구섭리에 관한 박규남 단장의 보고 시작; 안녕하십

니까?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시

가 안 됐는데 뭐, 옛날에는 11시까지 넘어서도 훈독회를 했는데 뭐….

그렇잖아?

(보고 계속; ……이건 뭐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제가 여기에 들어오는

데 어떤 분이 하시는 말씀이 “오늘 일화는 삼대 영(3:0)으로 질 것이

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 부인은 왜 지냐고, 하늘이 같이하는데 왜

지냐고…) 삼대 영으로 질 거라구? 그게 통일교회 사람이야?「아닌 사

람이 얘기한 것 같습니다.」아닌 사람이 그런다면, 우리는 본인들의 반

대로 해야지! 축구는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이후 보고 마침)

돈만 있으면 세계에서 1등가는 선수들을 다 사올 수 있어요. 여자들

이 일생에 그 선수들을 사서 하늘 앞에 바치겠다고 결심해 봐요. 그럼

기도를 얼마나 해야 돼요? 기도를 얼마나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

하면, 그 선수들이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러

면 아들딸을 기를 때 그 사람들에게 지지 않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세

계에 출세하는 아들딸, 열이면 열 사람 다 훌륭한 아들딸을 기르고 남

을 어머니가 될 것이다. 아주!「아주!」알겠어요, 여자들?「예.」

명년에 여자 축구대회를 내가 만드는데 유명해진다구요. 최후에는

전 세계에서 남자 1등 한 팀하고 여자 1등 한 팀하고 해 가지고 여자

156 법 중의 법 가정맹세

가 이겨야 돼요. (웃음) 거기까지 우리는 가야 된다구요. 여자가 뭘 해

서 이기겠어요? 남자를 따라 가지고 이름나는 데는 남자들이 올라가

지, 여자가 올라갈 수 있어요? 지금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도 여자

가 앞장섰다구요. 알아요?

‘쌍것’이라는 것

이번에 교정당이라고 하잖아요, 교정당? ‘집 당(堂)’자를 써요. 교정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만들었어요. 앞으로 세계

유엔, 아벨유엔만 되게 된다면 여자의 깃발이 중앙에 박혀 가지고….

어머니가 여자 아니에요?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 정치세계로 하게 된

다면 종교권하고 유엔이 싸워 나가는 거예요. 이 가운데 들어와 가지

고 이걸 하나 만들어서 교정당을 만들면 거기에 경찰과 군대, 하늘의

병사 중에 대표적인 힘을 가진 그 사람들이 가서 움직이면 세계에 좋

을 수 있는 결과가 얼마나 부활되겠나?

일년에 2천5백만씩 죽어요. 하루에 6만 명씩 죽어가요. 그걸 알고

종교인들이 쉴 수가 없어요. 또 더욱이나 여자들이 수고해서 낳은 못

사는 사람들이 하루에 6만 명씩 죽어가는데, 여자가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아들딸 한 사람만 죽어도 큰일인데, 6만 명씩 죽어간다

는 사실에 어머니들의 슬픔이 얼마나 크냐 하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

러면 여자들이 각성 중에 각성을 아니 할 수 없다는 사실도 알아둬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알겠나?「예.」

‘쌍것’이라는 것은 남편이 있다 이거예요. 또 남편이 있으니 아들딸

을 가졌다, 그것 아니에요? 쌍쌍! 쌍쌍이 서 가지고 원조, 후원하면 어

떻게 되겠어요? 할아버지의 시대와 아버지의 시대뿐만 아니라 3시대,

한 대가 20년이면 60년 간 훈련해 가지고 거기에 선수가 못 되면 죽

어야 돼요. 그렇게 알고 희망을 가지십시오, 아줌마들님!「예.」아줌

157

마! (웃음)

자, 오늘은 그만하고…. 오늘 저녁에 축구를 구경하려면, 여기에 오

면 여기서 구경할 거예요.「오늘 8시 반에 시작해서 10시 반에 끝납니

다.」그래.「여기에서 보신다고요?」여기에서 보지. 내가 여기에서 봤

는데…. 그러면 아침들 먹고 안녕히들 돌아갈 거예요, 오늘 저녁에 여

기서 기다릴 거예요? 기다릴래? 기다리면 내가 데리고 다니면 좋겠구

만. 그래, 배도 타고….「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아, 이거 선생님이 말하는데 경배부터 하겠다고 그래? (웃음) 세상

에, 출세를 하면 자기가 설 수 있는 자리를 몰라 가지고 그렇게 실수

할 때가 많아. 그러니 출세가 좋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 아시겠어?

「예, 알겠습니다. (송영석)」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평화의

왕….” 그래. (웃음) 세상에, 그런 실수가 어디 있어? 자, 실수한 사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또 하라는 게 아니에요. 죽어도 못 한다

는 것을 후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나 경배 받았나, 안 받았나? 나 모르겠어.「안 받으셨습니다.」여기

경배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나보다 훌륭하네. 안 했으니 됐다

구. 너 혼자 잘난 사람이지. 자, 그러니까 잘난 사람으로서 박수했으니

할 것 했으니까 진짜 해보라구.「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

배!」(경배) 아주! 그래, 잘했다.「바로!」좋다!

좋다(조타)는 새, 구름을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오스트리치(ostrich;

타조) 아니에요? 두루미지요? 북극에서 새끼를 쳐 가지고, 얼음 땅에

서 새끼를 쳐 가지고 열대지방으로 돌아가서 왕초를 만들기 위해 아들

딸을 길러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루미가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렇

게 알고, 여자들도 그렇게 날아다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두루미, 조타! ‘조’자하고 탄다고 할 때 ‘타’자 아니에요? 그러니 두

루미를 타야 돼요. 뭐인가? 오또새, 오또새가 아니고 타조! 타조는 발

이 둘이기 때문에 재수 없어요. 발이 두 발이라는 거예요. 이 발톱이

158 법 중의 법 가정맹세

이마만큼 올라와 있어요. 모래사장에 들어가 끼이니까…. 셋이 끼였다

가 빼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다 편리하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조타, 두루미 타고 가는 아줌마들이다. 여자가 한번 그

렇게 날면 할 만하지. 살 만한 것 아니에요? 자, 그렇게 축복해 주기를

선생님은 바라고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아침을 먹고 돌아가십시오.

자…! (박수) *

7)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경배)「오늘은 원리연구회 에스 티 에프(STF)의 부모들이 왔습니

다.」다시 어저께처럼 읽자, 거꾸로. ⅩⅤ ⅩⅣ ⅩⅢ 장. Ⅹ장까지는 시간

이 많이 걸리겠지?「예.」빨리 읽자!

참사랑의 가정의 출발

(『평화훈경』ⅩⅤ 장 훈독 후 ⅩⅣ 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

독 시작;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

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

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

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

는 것입니다.)

고향 땅이라는 것이 여러분이 난 고향 땅이 아니에요. 그 땅 그 자

체 위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씨가 심어지지 않고 사탄의 씨가 심어져서

2007년 7월 15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60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악을 중심삼은 기원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사랑의 출발을 보지 못한 거예요, 그 땅에서.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본향 땅을 찾아 가지고 창조한다고 하는데, 그

본향 땅의 근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전라도 어디에서 났다면 그 어디에서 났는데, 하나님의 사

랑을 중심삼은 출발지가 없어요. 그거 알겠어요? 본향 땅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것은 뭐냐 하면 축복받고 참부

모의 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비로소 고향에 가서, 옛날에 인연됐던

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씨로 해 가지고 접붙여서 자기 친

척들 전체를 회생시키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는 아담 해와의 사랑의 터, 본궁을 말하

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아담 해와가 사랑의 씨를 심지 못한 그

씨를 심는 사랑의 가정기반을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

지 그런 뜻을 생각하면서 맹세문을 부른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가짜들이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생식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사

랑의 첫출발을 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그 씨를 갖다 심는 거예요. 그

것은 참부모가 승리한 기반이 아니면 없다는 거지. 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모든 것을 잘라버리고. 얼마나 심각한 말이에요. 그것이 지나가

는 나그네의 너희 집안에, 너희 문중에 복을 갖다 주겠다는 말이 아니

에요. 실천적 핵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 여기 어디서 왔다구요?「원리연구회, 에스 티 에프(STF)입니

다.」에스 티 에프(STF)는 다 젊은 사람들인데, 이거 나이 많은 사람

들 아니야?「아니, 부모들이 왔습니다.」아, 부모들이 왔나? 그놈의 부

모들이 지금까지 맹세문을 잘못 불렀어. 에스 티 에프(STF)의 축복을

161

받았다는 패 가운데서 타락했어! 타락해 가지고 다시 부모님을 통해서

축복받겠다는, 그런 행동을 한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

거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축복을 해주면서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 하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이에요. 그게 알파와 오메가예요. 그것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을 중심삼고 이루지 못했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

를 찾아다가 심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선생님

이 40년 동안 수고한 기반을 찾아 세워놓고 사탄이 굴복한 모든 것을

승리의 하나의 방패의 궁전으로 세우는 것이 참사랑의 가정의 출발이

에요.

빚을 지지 말라

여러분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떨레

를 하나로 묶었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참부모가 사탄세계에

서 싸워서 사랑의 씨를 받은 가정적 기틀…. 개인적인 씨, 가정적인

씨, 종족 민족 8단계의 씨…. 하나님까지 이 씨를 통해서 해방시킨 거

예요.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심을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인류

조상이 첫출발의 자리를 못 잡았던 것을 여러분이 갖다 세움으로 말미

암아 부모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부자관계예요. 부자관계가 자리를 못 잡은 것을 비로소 잡을 수 있

는 본연의 땅, 여러분이 그 기반이 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박 씨면

박 씨 자체가 해방되어야 돼요. 나라를 위하는 사람을 내세운다면, 종

중이 합해 가지고 세워야지 제멋대로 하늘나라의 충신이 되겠다고 나

설 수 없어요. 얼마나 엉터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세상을 앞에 놓고 지금까지 뭐라고 할까? 망국지전통을 이어받

162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은 것을 몰라 가지고 거기에서 잘살아 보고, 거기에서 잊어버리지 않

겠다고 뒤넘이치다가 없어질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거둬 가지고 불살

라야 돼요. 원한의 괴물단지예요. 우리 고향에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의 조상들이 터를 닦아 가지고 거기에서 서로서로 싸우는 거예

요. 도적질한 물건을 서로가 갖겠다고 싸우는 놀음이라구요. 주인이 없

어요.

여러분이 살던 그 자리에 하나님이 와서 살려고 그러지를 않아요.

그건 꿈에도 생각을 안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별동으로 일생 동안 핍

박을 받은 거예요. 개인이 세계적이고, 가정이 세계적이에요.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을 없애려고 하고, 또 일족과 민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가 합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나

라까지도 둘로 갈라졌어요. 문 씨의 성씨니 선생님의 아들딸이니 전부

가 두 갈래로 갈라졌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정적으로 타락해서 복귀시대에 가정적 기반을 재차 만들어 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또 타락하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자신들이 몇 십대,

몇 백대를 통해서 그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무슨 뭐 아

기들 장난이에요? 알겠어요?「예.」눈으로 똑똑히 바라보고 갈 방향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원리를 알았으면, 자기들이 진짜 원리에 일치돼 있어요?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되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런 남편과 사

랑관계를 맺는 것이 해와의 일인데, 해와가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그렇

기 때문에 환태평양섭리시대에 여자들이 남자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일선에서 가려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래서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환태평양 신…! ‘귀신 신(神)’자예요.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했

어요.

그거 어떻게 되어야 돼요?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미국과 유엔이

가짜예요. 장자권을 유린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갖다가 유린하

163

는 역사예요. 그것을 알면서 자기들이 밥을 먹고, 이 땅 위에서 자기가

노라리 밥을 먹겠다고…? 퉷! 더럽다는, 없다는 거예요. 자기 피땀을

흘려 가지고 노력 밑에서 벌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공짜 좋

아하다가 타락한 거예요. 공짜의 씨를 받은 그 후손이 공짜를 바라다

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빚을 지지 말라는 거예요.

새로이 체제를 변경한 자리에 서지 않으면

오쓰카!「예.」*일본은 일본 나름대로의 책임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이름만 일본 대표가 아니라구. 대표는 일본 수상이라든

가 왕궁까지 전부 다 밀어제길 수 있는 권한을 갖지 못하면 일본 자체

가 날아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다 책임을 못 했어요. 그러니

역사를 다시 왕권에 갖다 정비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이스라엘 나라에서 유대교하고 무슬림하고 기독교, 이 세

교파가 싸워요. 싸우는데, 하나님의 성지가 될 수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면…. 개인이 싸우는 데도 하나님이 떠나는데, 나라를 대표한 교단

들이 싸우는데 하늘이 거기에 있겠어요? 그거 가짜 성지라구요. 예수

를 잡아 죽인 것이 유대교인인데, 모세를 중심삼은 유대교인이 제자

중의 제자 가다리(가닥) 될 것인데…. 아버지를 잡아 죽였는데, 아버지

가 세워놓은 터전이 자기 나라의 성지가 될 수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무슬림의 성지가 될 수 없어요. 그 성지는 하나님

의 하나의 나라를 중심삼은 왕궁의 터로 잡아야 할 곳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후대에 남겨야 할 성지예요. 성지가 제1이스라엘권에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붙들 때는 영원히 이스라엘 나라 백성은 앞으

로 길가에 나서서 걸을 수 없는 시대가 와요. 참부모를 죽인 무리예요.

6백만이 아니에요. 종교권 1천2백만 이상이 희생됐어요.

하늘이 뿌리까지 뽑아버리려고 그랬는데, 그 뿌리를 이어 가지고 미

164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국이 그거 해요? 미국까지 망해요. 이것을 막기 위해 선생님이 가서

제2이스라엘권을 분립시켜 가지고 어때요? 팔레스타인에 있어서 예수

의 자리 없는 것을 왕권기준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건국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서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

는 길을 마련해야 돼요.

섭리의 뜻 가운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한국의

서울선언(서울평화선언)을 알아요? 예수가 제1이스라엘 왕, 제2이스라

엘 왕…. 부시의 3대가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

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그래서 조지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나예요. 더블유(W)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 나라구요.

하늘이 찾아오는 왕국을 어떻게 모시겠어요, 나라와 기독교가 싸우

는데?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그런 일을 미국에서 선생님이 ―이제 34년이 지나갔구만.― 다

했지만…. 이놈의 자식들, 지나가는 손님의 말만큼도 듣지 않았어요.

이제는 자기들이 죽을 사지에서 갈 길이 없어요.

문 총재가 자기들을 버리고 고향에 돌아왔는데 태평양을 건너와 가

지고 일본을 다리 놔서 한국을 위해서 일본이 점령했던 곳을 찾아야

돼요.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 그 다음에 미국까지 점령했던 거예요.

일본 사탄이 먹으려고 하던 것을 토해놓으니 토해놓은 것을 미국이 차

지해서 태평양을 중심한 해양권과 육지세계…. 동양과 서양의 문명권

을 수습할 수 없어요. 그것을 먹고 소화할 수 없어요.

그 주인이 유엔의 사무총장도 아니요, 미국의 대통령도 아니요, 선

생님이에요. 가정의 왕으로 왔는데 가정의 왕을 반대하고 종교의 왕,

나라의 왕을 어떻게 했어요? 33년 동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

대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하늘이 수고한 것을 다시 남기기 위해서 일

한 거예요.

165

해방 후 금년이 몇 년째 넘어가는 거예요? 62년이지요? 62년이니까

새 출발을 해야 돼요. 희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62년서부터 6년, 7년을

넘어가면서 전부를 새로이 체제를 변경한 자리에 서지 않으면 새로운

섭리시대에 같이 못 가요.

뼈가 녹게끔 회개해야 돼

이거『평화훈경』이라고 했는데, ⅩⅤ 장까지 있어요. ? 장서부터 ⅩⅢ

장 ⅩⅣ 장 ⅩⅤ 장이에요. ? 장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의 기

반을 중심삼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그래, 절대성을 가진 녀석들이

있어요, 여기에? 대가리들을 들고 흔들거리는 녀석들! 아담 해와가 타

락하던 모양의 그림자를 그리고 살았지, 성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궁전 중에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보물터라는 것을 생각하고 산 사람이

있어요? 뼈가 녹게끔 회개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세례 요한도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예수님도 마찬

가지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는데 천국이 뭐예요? 만민의

종교인들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천국이 가까이 왔는데, 천국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요. 그 일족을 중

심삼고 절대일족이에요.

일족이 커 가지고 민족이 되고, 민족이 커 가지고 국가를 형성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

를 넘어가야 돼요. 다섯 손가락을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

를 되풀이하기 싫구만. 알겠어요?「예.」여러분의 생식기가 아담 해와

가 타락하지 않은 생식기의 자리에 가서 자리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

요. 그런 생식기가 됐어요? 똥구덩이의 구더기새끼들이 사랑하는 것보

다 더 나쁜 것을 했습니다.

호모가 어디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 있고,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166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누가 그렇게 만들어놨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간나새끼들은 자기 마

음에 안 맞는다고 일부러 해놓고 몇 회예요? 가만 보니 세 번씩이나

그래 가지고 축복받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 독수리 밥을 하기에도

아깝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거 그냥 다 못 가요. 그 어미 아비부터 재

차 심사해야 돼요.

사탄까지도 용서하려고 하니 그렇지…. 그것을 계수에 집어넣다니…?

하나님을 농락한 거예요.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시킨 것인데, 1차 했던

것을 복귀해서 수천 년 부모님이 수고한 터전으로 맑혀놓은 기반을 또

다시 더럽혔어요. 그거 용서할 법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눈감고 할 수

없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선생님의 사정이에요.

그러나 때가 되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설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아벨유엔만 재까닥 서는 날에는 하나님이 종교의

말을 안 들어요. 종교의 왕이 아니에요. 국가를 세우지 않아요. 국가의

왕이 아니에요. 국가의 종교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없었어요.

요사스러운 타락의 결과로 가져온 요물단지들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든다구요? 자연굴복을 해야 돼요, 자연굴복.

문 총재의 성격으로 하게 되면 다 때려죽였을 거예요. 산에 토끼새끼

가 있으면 토끼 한 마리까지 남은 것을 잡았어요. 노루가 있으면 노루

있는 한 쌍, 수놈 암놈이 있으면 두 마리를 다 잡았어요. 잡아치우거들

랑 사슴을 갖다 기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용서해 주는

거예요. 종자 개량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맹세문이 너희들의 무슨 장난거리야? 조건을 걸어 가지고 너희들이

하늘의 문턱을 넘어갔어?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을 할 때는 피를 뿌

리고, 피를 밟고 넘어섰어요. 그 몇 십 배 이상 아들딸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대신으로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뿌리고 넘어서야 돼요. 이런

엄청난 죄를 지은 자체를 알아야 돼요. 어디 우주 가운데 나타날 자격

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봐도.

167

더욱이나,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선생님이 하

겠다고 하는 것은 내가 해 버려요. 너희들을 믿지를 않아요. 여기 곽정

환이니 다 믿지를 않아요. 다 믿지를 않는다구요. 최후의 담판은 내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먼저 앞장을 서더라도 자기들 주장을 갖다 넣

지 마요!

만 대를 넘어 가지고도 해먹을 수 있는 내용

평화대사니 정치를 한다고 해서 무슨 장관을 해먹고 대통령을 했다

고 하면서 헌신짝들이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그거 알아달

라는 거예요. 문 총재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가 알아주게 돼 있나?

자기가 이러니까 문 총재가 종교에서 핍박받던 그런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돌아가는 구멍, 돌고비 구멍인데….

축을 이쪽에 세우면 바른쪽에서부터 그 축을 따라가 가지고 어때요?

축 밑으로 해 가지고 저쪽에 가는 거예요. 이 축을 돌면서도 내가 서

가지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체의 존재의 위치를 부정하면

서 발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의 내용을 생각하는 녀석이 한 마

리도 없어요. 이거 얼마나 가짜들이에요. 선생님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이

별의별 덫을 만들어놓고 말이에요.

Ⅹ장하고 ? 장은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을 유린할 수 없어요. 이혼이

란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혼을 하지 않았어요? 나 이혼을

안 했어요. 내가 하려고 안 했어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까지 축복을

해줬어요. 데리고 있던 사람들도 축복해 준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영

계에 들어갈 때는 두 갈래 길이에요.

야곱의 처가 몇이었어요? 레아하고 그 다음에…? 첩까지 네 사람 아

니에요? 그들의 씨들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싸워요.

168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그거 어떻게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아담 해와의 한, 하나님의 한, 인

류의 한을 풀어주지 않으면 뿌리를 못 빼요. 한을 알아, 이 쌍것들아?

잘났다고 버떡대?

여기 대통령들도 그래요. 내가 어저께 전두환 대통령을 만나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하고 가까운 모양이에요. 어디 갔나, 허문

도? 각료 됐던 사람들하고 가까운 거예요. 또 알고 보니 자기들이 모

르고 지냈지만, 되어진 사실이 자기들 세력기반보다 크다는 거예요. 그

렇다고 그 사람들의 마음을 맞춰주기 위해서 내가 살지 않아요. 알겠

어요? 평화대사들의 마음을 맞추기 위해서 살지를 않아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들딸,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맞추기 위해서 살지를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왜 이렇게 됐습니까?” 할 수 없어요. 똑

똑히 내가 얘기해 줬어요. 똑똑히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영향을 주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본래부터 유명한 사람

이라구요, 어렸을 적부터. 벌써 세 살, 네 살,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여덟 살 때는 군수까지도 찾아왔던 사람이라구요.

우리 종조부만 하더라도 동양사에 있어서 권위자예요. 예언서에 대

해서는 말이에요. 한국이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었어요. 일본에 대

해서 일본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미국과…. 러시아하고 미국의 국경선

이 된다는 이런 말이 450년 전에 예언됐는데, 국경선이 450년 전에

있었어요? 없었던 것인데, 예언한 대로 다 그냥 맞아 나가는 거예요.

섭리역사를 선생님이 해 나오는데, 50년 전에 말한 것이 지금 딱 같

아요. 발전이 없어요. 전부 다 예언한 대로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걸

함부로 다뤘던 사람은 죽어보라구요. 서울에 가게 되면, 새로 지은 본

부 말고 청파동에 있는 그 앞의 좋은 집에 산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박

형용이라는 기성교회의 이름난 목사였어요. 그런 녀석이 영계에 가보

니까 자기가 얼마나 잘못됐다는 거예요.

169

영락교회의 한경직, 이름이 한이 맺혀서 경직돼 가지고 영영 교회가

떨어졌다는 거예요. 지금 세 파로 싸워요. 거기에 하나님이 안 계셔요.

목사들이 소원하던 모든 전부를 문 총재가 전부 다 소유해야 돼요. 사

탄세계의 가인들이 소유하던 모든 것을 문 총재에게 갖다가 바쳐야 돼

요, 주인이니까. 그것을 안 하는 사람은 용서를 못 받아요.

주권자가 받으면, 나라가 날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대해 가지고 내

길을 위한 것이지 개인이 아니에요. 개인들도 모르니까 참아 나와 가

지고 이제는 알아요. 아하, 세계를 지도하려면 문 총재의 가르침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원리를, 문 총재의 말씀

을 가지고 해먹겠다고 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안 돼요. 1대에서는 해먹을지 몰라도 2대, 3대를 못 가요.

문 총재가 1대, 2대가 아니에요. 만 대를 넘어 가지고도 해먹을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할 때 편안했을 것 같아

요? 연구해 보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짰나. 초석을 놓는데 잘못 놓게

되면 통일교회의 근본이 틀어져 나기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했다는 사실을 몰라요. 지나고 보니 참, 이야…!

절대권한이 어디에 있느냐

오늘 아침에 읽은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 어쩌면 딱

그래요. 이거 알파와 오메가예요. 그래서 맹세문과 하나님의 가정이에

요. 가정이 천국에 가지 딴 것으로 못 가요.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이 하나된 그 가정이 가는 거예요. 3대를 엮지 않으면, 그것이 자

리를 못 잡게 돼 있어요. 이론적으로 없어요. 그것을 제 마음대로 해

가지고 꿍꿍이속을 가지고 변명해 보라구요. 어디 가서 떨어질지 몰라

요.

절대권한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안 들고 있어요. 하나님의 뜻

170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을 중심삼은 대상적 자리에 절대가치를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기쁨

이 출발할 수 없어요. 절대자면 뭘 하겠어요? 혼자 절대자여서 뭘 해

요? 혼자 자유해서는 뭘 해요? 혼자 행복해서는 뭘 해요?

그런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유도 상대를 두고 말하고,

행복도 상대를 두고 말하고, 절대라는 말도 상대가 있기에 하는 말이

에요. 오른쪽이라는 말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왼쪽을 선유조건

으로 결정하지 않고는 오른쪽이라는 말이 영원히 안 나와요.

통일교회가 절대 선한다면 절대 악한 것이 무엇인가를 아니까 절대

선을 중심삼고 악을 잘라버리고 선만 되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세

계의 선만이 절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몸 마음이 싸우

지 않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준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

라구요. 이거 다 상대돼 있지요?

혼자 잘살겠다는 사람, 동네에서 잘산다고 간판 붙였던 사람은 불사

른다구요. 그런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천사들이 가 가지고 불을 쏘는

거예요. 아들딸을 울타리에 가두고 불살라 버려요. 그 모양, 꼴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일화 축구팀이 축구하는데 일화를

우습게 다 알았지요. 자기들은 100년 이상이 됐는데, 10년 조금 더 넘

어 가지고 우습게 알았지만 만만치 않아요. 이번에 지지만 다음에 보

자는 거예요. 발전하지, 후퇴할 수 없어요.

50대 재벌들이 “아이고, 축구를 통일교회한테 빼앗기다니…!” 한다는

데, 통일교회가 도적놈이에요? 하나님이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인데….

그게 누구로부터 시작했어요? 레버런 문은 상관이 없는 거예요. 내가

목사라는 이름을 왜 갖고 있어요? 참부모한테 목사, 레버런이라는 이

름이 있는데 벌써 갈아치워야 돼요. 세상 같으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가정당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집 당(堂)’자를 중심삼고 야당

여당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자유분방

한 자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자유환경 가운데서 잘났다는 녀석과 못

171

났다는 녀석이 있는데, 잘났다는 녀석이 못난 녀석 대신 돼 가지고 뒤

집어지기 전에는 못난 사람에게 행복의 세계가 열리지를 않아요. 결론

은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너희들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결론…. 전체를 몇

백배, 몇 천배 하더라도 그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하나님 자체도 그래요. 종교 믿는 게 전부 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여러 사람인 줄 다 알았어요, 지금까지는. 불교가 다르고, 기독교가 다

르고, 회회교가 다르고, 유교가 다르고, 종교의 하나님이 달라요.

그것을 부정해요, 내가. 하나다! “하나될 수 있다.” 할 수 있게끔 가

르쳐줘야 돼요. 그게 쉬워요? 전부 떨어져 나가요. 부정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말

가정맹세, 아시겠어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이것을 선생님

이 만들고 딱 쥐어 가지고 “하나님! 이것을 가정맹세로 설정하렵니까,

안 하렵니까? 나 책임 못 지겠소. 이러지 않고는 안됩니다.” 다 결정을

했기 때문에 천인 만인이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면, 모가지가 달아나

지 문 총재는 피해를 안 받아요.

그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식으로서 어떻게

했어요? 사형장에 나가는…. 교수대에 시간 맞춰 가지고 걷고 있는 그

아들까지도 돌려 가지고 살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거예

요. 목숨이 넘어가기 전까지는 사탄이 붙들고 있어요. 죽었다고 혼미상

태에 들어가 가지고 장사하라고 내깔리게 될 때 거기서 살아서 나와야

돼요. 혼수상태를 알아요?

타락했다는 것이 무엇이냐? 아담 해와는 억만대의 장자인데, 독자인

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한 거예요. 똑같아

172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요. 그러니 “하나님이 어디 있고, 사탄이 어디 있고, 종교가 어디 있

어? 내가 제일이지. 힘이면 다지.” 하는데, 힘 가지고 될 것이 뭐예요?

“무기면 다지.” 하는데, 무기 가지고 세상이 하나 안 돼요.

문 총재는 하나님까지도 부정해야 돼요. “내가 원하는 것…. 복귀의

하나님은 나 싫소.” 해서 떼어버리려야 떼어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 복

귀의 터전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사람을 내가 안다는 거예요. 홀

로, 거기에는 제2인자가 없어요. 동서남북을 봐도 자기 혼자지. 텅 비

었다구요. 그렇다고 동에 가서 살 수 없고, 서에 가서 살 수 없어요.

이것을 만들어 가야 돼요. 동서남북을 만들어 가야 돼요.

개인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사람이 자리잡으려 해도

상하⋅전후⋅좌우관계를 중심삼아야 지구성 어디에 있다는 위치도 다

알 수 있잖아요. 개인의 권위, 선생님이 종교권에 내세울 수 있는 권한

이 없는 거예요. 세계적인 초종교⋅초국가적인 기준에서 개인적인 권

위를 세워 나온 거예요. 나라가 힘을 다하고, 종교가 힘을 다해서도 문

총재를 제거 못 했어요. 제거할 놀음을 내가 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나한테 제거 당하게 돼 있지.

이제는 유엔까지도 그래요. 여기 집이 어드런 집이에요? 유엔에 가

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천일국이라는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을 선포하고 살 수 있는 법이 하늘나라에도 없고 사탄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법이 됐으니, 없어지지 않았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사

람은 쓰러지는 거예요. 정리돼요, 가만히 있어도.

선생님이 때를 알아요. “이제는 때가 다 끝났구만!” 하면 이것이 맺

어져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딱 맺어지면, 그 세계는 지나가는 거라

구요. 아무리 잘난 역사를 지나왔더라도 풀지를 못해요. 이만큼 와서

가정맹세가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말이에요. 개인맹세가 있으면, 맹

세를 금년에 했으면…. 금년의 일로서 하게 되면 금년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몇 년씩 끌 수 없는 거예요.

173

가정맹세,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천 년이 걸렸어요. 수만 년이 걸렸

다구요. 그 맹세한 기준에 있어서 수만 년 모든 빚을 청산하고도 나머

지는 점점점 어려워요. 개인시대⋅가정시대로 점점 어려워서 세계시대

까지 가중된 핍박을 받아요. 사탄세계에 미련이 없어요. 그러나 하늘은

갖고 가는 뜻의 내용을 끝까지 모르는 입장에 서요. 편이 되게 되면,

사탄이 참소하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홀로 싸워 나왔어요. 사탄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이 왜 무력

한 하나님이 되어서 이렇게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당신이 가야 할

길이 이 길 아니냐?” 해서 십 년, 백 년, 천 년 역사를 뛰쳐 넘어가요.

하나님의 갈 길을 다리 놔 가지고 개척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벨유엔이라는 말이 그냥

그대로…. 몽골반점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들자는 말이 지금 나온 게

아니에요. 옛날에 타락한 그 시간에서부터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박혔

던 큰 대못이에요. 그게 한이에요. 그것을 청산하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하나님이 못 해요.

평평히 어디나 화해야 돼

여자들은 잘 알라구요. 여자는 남자를 무서워할 줄 모르잖아요. 남

자들은 남자를 무서워하는데, 여자들은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잘

난 녀석이 있으면, 자기가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여자에 빠진다고 그러

잖아요. 남자에 빠진다는 말 들었어요, 여자에 빠진다는 말 들었어요?

어떤 것이 더 많아요? 빠질 곳이 있어요?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천사장이 그 훔치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배역자 된 위신을 세우지

못하고 회개하고 거꾸로 다녀야 돼요. 이거 이럴 때까지 거꾸로 다녀

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원리를 놓치지 않고 거

꾸로 걷습니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안 하니까 하나님이

174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거꾸로 걸어요.

절대적인 그분이 거꾸로 있으려니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그 앞에

효자 될 거예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겠다

고 꿈을 갖는 통일교인들이 미친것들이지. 가당치 않은 일이에요. 그렇

지만 한 길이 있어요. 가당한 길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길은

통일교회 문 총재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천하가 아무리 가도 말

이에요. 두어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여기는 물질도 마음대로 문 총재의 소유가 못 돼요, 사탄의 소유가

됐으니. 그러니 선생님이 새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그 동네에서 쫓아

내요. 하늘은 조국도 없고, 고향도 없고, 사랑의 근본, 동네 바탕도 없

다는 거예요. 그런 종자가 어떻게 우리 동네에…. 사탄 나라와 사탄 권

한이 있는 데 색다른 것이 들어와요? 그건 잡아 죽여야지. 괜히 미운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학생들이 괜히 미워하지요?

떼거리가 되어서 그 사람의 장래를 망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

요. 마피아 같은 것이 그런 단체 아니에요? 사람을 죽여 놓고도 거짓

말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장사까지 치러줘요. 그게 선한 놀음이에요?

끝까지 밤중으로 통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런 것이

통한다면, 내가 그런 놀음을 해요.

여기 이 궁전을 볼 때 “아이고, 좋다.” 하고 들어와 앉을 수 없어요.

부끄러워야 돼요, 창피하고. 그 앞에는 얼굴도 들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이 역사적인 이 궁전 하나를 세우고 천일국이라는 간판을 붙였어

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

(國) 아니에요? 이름이 참 멋지지요?

피스컵이라는 것은 주인이 누구예요? 피스컵의 주인!「피스킹입니

다.」아, 킹이라는 것은 통일교회가 갖다가 붙였지! 킹컵이라고 쓰는

하나님이 귀하지 피스컵이라는 것…. 사탄세계에는 피스(peace)라는

175

것이 없어요. 평화예요. 평평히 어디나 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은

세계 어디든지 화하고 수평이에요. 세계의 수평 된 물이 어때요? 한국

촌에서 뜨는 한 바가지 물과 세계에 널려 있는 물이 똑같아요. 본질은

같다구요. 그러니까 어디든지 통해요.

가정맹세는 선생님의 전승 기록의 선언문

통일교회 원리말씀을 하면 통하지? 윤정로, 통해?「예.」자기도 강

연할 때 기분이 좋지?「예.」자기 졸개새끼와 같이 다 느껴지고, 큰 녀

석들이 간판이 떨어져도 좋아해요. 접붙여주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접붙여주니까…. 자기 일대, 일 나라, 대한민국 열 개를 주더라도 접붙

여줄 수 없어요.

그런데 어깨에 힘주고, 꽁지에 힘주고 자기 멋대로 살려고 하고 있

어요. 살아보라는 거예요. 몇 해 안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어느 창고에 들어가 썩어져 가지고 구더기가 파먹는 사

체로 뻗어진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무관심이 돼요.

왜 죄 없는 문 총재를 욕해 가지고 쫓겨나서…. 누가 그렇게 죽으래

요? 길가에 가다가 문 총재를 욕하다가는 젊은 사람들이 뺨을 치는 거

예요. 자기가 반대 받을 구멍을 남겼으면 죽일 수도 있어요. 선생님이

복수 탕감을 하게 되면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나 별의별 짓을 다 하

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요.

그렇지 않아요? 여자들, 이거 몇 명이 왔어요? 한 50명 되겠나? 하

나, 둘, 셋, 넷, 다섯…. 가만히 좀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명이니까 얼마예요? 40명이로구만. 그거 많아 보이

는데, 40여 명밖에 안 되나?「여기에도 있습니다.」글쎄, 나도 알아.

(웃음) 벌써 헤 보게 될 때 틀림없기 때문에…. 40명이라고 하게 되면

원칙에 앉은 사람들을 계수하지 서 있는 사람들을 계수해? 아, 여자들

176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을 계수하는데 이쪽에 있는 여자들을 계수하는 거야? 그건 가외지. 그

러다가는 망신을 당한다구요.

대중을 벌써 많이…. 일생 동안 사람을 대해 가지고 대중집회를 얼

마나 많이 했어요? 몇 명이라고 하게 되면, 몇 천명이 되더라도 몇 십

명의 차이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그 단체

하고 내가 뭘 하겠다는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그러니 확실히 보고

하는 거예요.

어디까지 읽었나, 맹세문? 맹세문을 알겠어요?「예.」너희 조상 10

대조 100대조도 맹세문을 너희들보다 열심히 외우고 있다는 것을 알

아야 돼. 통일교회의 이것이 천국 가는 도의 길이요, 법이에요. 다 조

상들은 그것을 목을 매고 지키려고 하는데, 너희들은 안 지키겠어? 조

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사탄처럼 앉은자리에서 잡아가고 데려간

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할 때가 됐어요. 협박이 아닙니다. “하나님,

반대 받는 것이 좋아요?” 하고 물어보라구요. 반대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기가 차요. 가정이 있는 한 맹세문이 없어지겠어요? 가정

맹세가 전부 다 이뤄져야, 그런 가정이 나와야 맹세문이 없어지겠어

요? 그런 주인이 나와야 돼요. 그 주인 대신 내가 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전승기록의 선언문이에요.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여기에

누구 나한테 맹세문을 고치면 좋겠다고 한마디 하게 되면 도망가야 돼

요. 한번 정초석을 놓고 집을 짓는다면 대들보를 다 해놓고 뜯어고칠

수 있어요?

이거 몇 년 됐나? 1994년 5월 1일이야?「예.」그럼 몇 년 됐나? 14

년 됐나?「13년입니다.」13년, 14수로 넘어서요. 공짜로 맹세를 불렀

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만큼 입을 중심삼고, 마음을 중심삼고

정성을 들였어요? 14년 이상, 1천4백 년이 아니라 1만 4천 년 이상의

역사가 연결돼야 되는 그 역사까지도 찾고 있는데…. 너희들이 공을

177

세워 가지고 조상들을 생각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조상들이야 죽겠

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 종씨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

고, 자기 후손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게 사람이에요?

사람새끼들이 안 돼 있지.

혁명적 기질이 많은 무서운 성격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게 보고 있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한

가지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야, 이 자식아! 사람새끼야, 무슨 새

끼야?” 하는데, 대통령을 해먹었든 뭘 해먹었든 상관없어요.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충모님) 성격이 무서운 성격이라구요. 혁명적 기

질이 많아요. 자기가 옳다고 하는 것에 일방도지! 그런데 아들에게 그

것이 통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자식이 부모에 대해

서 잘못했으면 위해주고 풀어주고 울타리가 돼 줘야 되는데, 울타리가

될 수 있게끔 안돼 있다구요. 어머님이 자식들을 키우는 때 아니에요.

자식들이 살림살이해서 어머니 이상 자리에 안 나와 있으니 그러한 자

리에 있어 가지고 어머니를 위하라는 말도 했지만, 책임져 가지고 길

러주고 부족한 것은 보충하는 입장에서 무슨 충고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나 어머니의 말을 안 듣는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성격도 대단해요. “야, 이 녀석아! 한마디 네가 잘못했

다고 하면, 지팡이고 무엇이고…. 몽둥이고, 다 집어던지고 이렇게 안

할 텐데 왜 못 해?” 할 때 “나 그거 못 합니다. 이름이 김경계로 김 씨

가 경계하는 말인데 지킬 수 없습니다. 어디 마음대로 때려보소!” 한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동네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사장

이 있잖아요, 문승균 사장? 그 아버지가 내 당숙, 5촌숙이 되는데 “큰

178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집 작은애는 왕이 돼야 할 사람인데, 왕이 돼서야 살 사람인데 일본

나라의 왕권제도 내에서는 감옥에 가서 죽는다. 자기 한명에 못 산다.”

한 거예요.

그래, 태양이 둘일 수 있어요? 소학교 졸업할 때도 가 가지고 어떻

게 한 거예요? 도니 어디에서 와서 일본 놈들이 자랑하는 거예요. 정

주보통학교가 정주에서 제일 난 학교예요. 늦게 들어가 가지고 일본말

도 1년 반, 2년 이내에 해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녀석들을 들이 까버렸

어요. “뭘 잘했다고 그래? 솔직히 못했다고 한마디도 안 하고 다 잘했

어? 한국 사람들이 다 잘못했어,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후려갈긴 거

예요.

일본에 다니든가 미국에 다니면서도 내가 그럴 수 있는 성격을 시정

하지 않아요. 내가 뭘 잘못했기에…? 나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내

가 양보를 많이 해요. 모르니까 아는 것만큼 양보하지. 언제나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은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해산

하는 시간, 산고의 시간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힘을 줘야 돼요. 주

변의 동역자가 후원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어머니로서 아기를 낳으려

고 해야지, 아무 준비 없이 그저 따라가면 아기가 나와요?

그때는 남편이고 뭣이고…. 산고를 느끼게 된다면, 남편이 있으면 보

기 싫어서 모자를 집어던지려고 하고 신발, 책…. 무엇이든지 다 집어

던지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사랑 싫다고 도망다녔는데 그래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그놈의 영감, 그놈의 남자는 죽어라 이거예요.

그런 악독한 마음을 다 갖고 있어요. 잘 했더라도 그 시간에는 잘못했

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집어던졌지만, 아기 낳고 ‘응아!’ 하게 되면 뭐냐 이거

예요. 딸을 낳게 된다면 부끄러워 가지고 가만히 말하지만, 아들을 낳

았을 때는 “야야야, 네 아버지에게 내던진 것을 들어와서 내 대신 정

리해서 잘 놓으라고 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런 심정 잘 알지요, 여자

179

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아기 낳을 때 힘주던 이상 몇 번을 해봤어요? 선

생님 같은 사람을 낳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선생님의 어머니 노릇을

하고, 선생님의 누나 노릇도 해야 돼요. 그거 많이 필요할 텐데 말이에

요. 여왕은 어디에 가고, 누나는 어디에 가고, 아줌마는 어디에 가고,

어머니는 어디에 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가면 자기들이 밤잠을 못 자 가지고 뒤넘이치고 어

머니 대신, 누나 대신, 아내 대신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몇 명이나 돼

요? 여자에 대해서는 내가 잘 알아요. 불쌍해요. 불쌍한 거라구요. 불

쌍하니까 내가 가누어 줬더니 통일교회가 소문난 거예요. 너희들 때문

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내가 너희들에 대해서 사랑하자고 손목을 붙

들고 살려달라고 해요, 따라오라고 해요?

저녁때가 되면 가 가지고 남편이 회사에 갔다오거든 저녁도 하고,

또 어머니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어머니 놀음도 못 하고 숨어 다녔어

요. 그러지 말래도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남편들이 좋아할 게 어디 있

어요? 남편 녀석들은 여편네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몽둥이

로 후려갈기고, 여기에 와서 지켜 가지고 잡아간 거예요. 잡아가더라도

내가 말을 안 해요. 잡아가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몇 번 자빠뜨리

더라도 자기가 옳다는 길을 가게 되면 남편이 굴복해야지. 굴복 안 하

려면 그 여자하고 갈라져야 돼요. 둘밖에 없어요. 잘못 결혼한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센서티브한 선생님

지금 그래요. 끝날에는 여자도 두 남자를 필요로 하고, 남자는 열두

여자가 아니라 30명 이상 물을 흐려놓는다는 거예요. 국회의원 녀석들

을 보게 된다면 “이놈의 세상, 그래서는 안되겠다. 국회든 뭣이든 때려

180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치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엘 에이(LA)

배우세계를 잘 아는 거예요. 연구를 많이 한 사람이에요. 돈 가지고 농

락질하고, 잘났다는 미인이라고 자랑하고, 힘을 가졌다고 이러는 녀석

들을 잘 알아요.

나는 여러분들도 잘 아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을 잘 모르지요? 몇 년

을 만났어요? 42년?「42년 됐습니다.」42년을 만났어도 선생님을 잘

모르잖아? 그래도 선생님이 무서워, 좋아? 나 무섭게 굴지 않아. 자기

양복이 내 것보다 못하면 넥타이도 골라주려고 하고, 신발이 있으면

내 신발이 안 맞으니까 어때요? 다 갈아입히려고 생각했지, 데리고 다

니는 사람들이 초라하게 다니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나는 마음대로 이렇게 입어요. 세상에 그 이상의 자리에 가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지 패라고 해서 몰림

받는 것이나 차림차림에 대해서 얼마나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한)해

요. 될 수 있으면 그 뒷바라지를 내가 하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 넥타이 줄이 너무 강한 것, 시커먼 것을 했어요. 둘이 맞서서

싸우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럴 때는 하나가 약해야 돼요. 아무것이

나 갖다 매면 돼요? 내가 센서티브(sensitive)해요. 글을 쓰더라도, 저

런 큰 간판을 수백 번 쓰더라도 맞춰 나가면서 쓰는 거예요. 말도 그

래요. 한꺼번에 15시간, 16시간 47분까지도 해 가지고 별의별 역사를

다 가지고 있지만 함부로 말하지 않아요.

영계에 간 사람들도 이론적이라는 말은 틀림없이 하지요? 이야, 통

일원리는 이론적이고 과학적이라는 거예요. 가문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양심적이고, 아버지가 양심적이고, 어머니가 양심적인데 그

앞에 책잡힐까 봐 어때요?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여기 와서 할아버지

한테 밥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가만 눈치를 보게 되면 자기가 떼를

안 써요. 자기가 물러가지. 한 번, 두 번, 세 번, 세 번까지 와 가지고

는 아예 나타나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있는데 와서 인사도 안 해요.

181

(웃으심) 밥 안 먹고 가더라도, 아버지가 밥 먹으라는 얘기를 해도 들

은 척 만 척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런데, 여자들이야 얼마나…. 도깨비 사촌들 아니에요? 선

생님 털 뜯어먹고, 껍데기 팔고, 살 팔아 가지고 자기 새끼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결국은 통일교회가 망하더라도 자기 아들딸들은 망하게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그런 거예요. 자, 그만하고….

가정맹세가 안팎의 내 것이 되어야 돼

가정맹세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저나라에 가 가

지고 그냥 그대로 됐느냐, 안 됐느냐 참관해 보라구요. 여러분을 속여

먹으려고, 올무에 걸리게 해서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느냐? 아니에요.

천번 만번 읽어보라구요. 자, 얼른 끝내자!

(훈독 계속;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으

로부터 받은 순수하고 참된 혈통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도 타락이 있었는데, 이 사악

하고 더러운 죄악세계에서 순수한 혈통을 보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죄악세계에 뿌리를 두고 태어난 1세의 부모들은

고생을 하더라도 축복을 받아 태어난 2세부터의 자녀들에게는 오염시

킬 수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

의 책임입니다.)

‘엄마, 아빠!’ 해봐요.「엄마, 아빠!」여기에 엄마, 아빠들이 왔어요?

자기들의 아들딸을 내깔기면 안된다는 거예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천국에 데려가야 되는 거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182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

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

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

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박수)

이런 가정맹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필요만

해요? 그 가정맹세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 것이 되어야 돼요. 안팎

의 내 것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나 땅이나 제재하는 것이 없어

요. 어느 시대 어떤 자리에 가더라도 화합이 가능하고 화동할 수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혼란시키는 일이 일생 동안 있을 수 없

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이요, 하늘나라의 백성

이 아닐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남이 돼서는 안돼요. 내가 왕족이 되어야 돼요. 미국에서도 내

가 조지 부시를 만나요. 기독교의 왕국은 영국이고, 사탄세계의 왕국은

일본이에요. 이 두 왕국이 망하는 것은 아들딸들을 잘못 두었기 때문

이에요. 사랑의 길을 잘못 갔기 때문에 다 망쳤어요. 일본만 하더라도

이중교(二重橋)를 드나드는 사람은 그 안에 있는 사람하고, 황족하고

결혼하게 돼 있지 세상 사람하고 결혼하게 안 돼 있다구요.

천황의 두 아들이 외부 사람하고 했는데, 그 외부 사람을 자기들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공부할 때 만났으면 그 혈족이 얼마나 더러울지

알아요? 격리시켜 가지고 분별된 환경에 있던 자기 일족끼리 하던 것

을 다 집어던지고 자기 멋대로예요. 영국도 마찬가지라구요. 황태자비

가 돌아간 수수께끼 같은 얘기, 그거 알아요? 인간의 정욕을 중심삼은

이것을 제재할 수 없고, 그것을 막을 수 없는 거예요. 환경권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왕권들이 다 망했어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망했다구요. 여자가, 여자가, 여자

183

가…! 일본도 여자의 나라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는 것, 여자가 태양신이 되겠다니 그런 미친 것이

어디 있어요? 영국도 그래요. 여자의 나라, 어머니 나라예요.

영⋅미⋅불이라고 할 때는 영국하고, 그 다음에 미국은 아들이고,

그 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또 사탄세계는 일⋅독⋅이예요. 하

나님을 전면 부정한 것이 일본이에요. 자기 조상들을 하나님 대신으로

알고 있어요, 세상에…! 일⋅독⋅이, 이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한

인간들…. 말단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주의를 주장해요. 이거 싸

워 가지고 하나될 것인데, 그 둘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하나님 창조이상의 골수적 사상

본래는 17일 대회를 두 번씩 하는 것이 아니에요. 기조연설을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대회예요. 선생님이 기조연설로 하는

‘환태평양 신문명’은 아벨유엔이 이루어질 때까지 언제나 주제로서 해

야 돼요. 거기에 일치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세워 나가느

냐 이거예요. 그런 회의 전체를 세울 수 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

어요. 너희들도 그렇잖아요. 그거 지나가는 일이에요? 아니에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신문명 개벽시대예

요. 새로운 문화세계의 근원을 중심삼고 뿌리에서부터 줄기를 만들어

야 줄기에서 순을 중심삼고 가지에 같은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지, 잎, 꽃, 열매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간단한 게 아니에

요. 우주를 몰아넣어도 하기 어려운 것을 나무들은 씨만 딱 심어놓으

면 움터 가지고 뿌레기 되는 부분, 줄기 되는 부분, 순 되는 부분 셋이

커 가지고 백 년 전에 거둔 씨도 썩지 않으면 백 년 후에도 사는 거예

요.

나무 같은 것은 4년만 되게 되면 열매를 따 가지고 씨받이를 할 수

184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있는데, 4년 후에 될 열매가 어때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5백 년

된 나무들이 많아요. 1천 년 된 나무가 많아요. 4년 후에 딴 열매하고

1천5백 년 된 큰 나무에서 수만 배의 열매를 땄지만 같은 열매입니다.

열매가 차이 없어요.

1천5백 년 이상 된 많은 열매나 4년 된 적은 열매나 열매의 가치라

는 것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영원하다는 거예요. 조상과 같이 해서 심

어놓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1년, 2년 된 것만이 아니라 1천5백 년

된 것까지 씨를 해 가지고 만국의 어디든지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자

리를 운반해서 심으면 만국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포포(蒲公英; 민들레) 같은 것을 봐도 그렇잖아요.

날아다니지요? 하나님, 창조주가 얼마나 바쁘면 하나의 씨를 중심삼고

날아가 가지고…. 대양도 건너가서 씨가 돼 가지고 퍼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하나의 씨를 중심삼고 천배 만배 거두어

가지고 후손들과 동물들 세계까지 혜택 받을 수 있는 그 결과를 바란

다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골수적 사상이에요. 이상한 것이 아니

에요. 그렇게 돼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믿음의 조상 됐으면 믿음의 아들딸

을 만들어 가지고 천명 만명….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람은 하늘나라

에 가 가지고 그 위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지 말

래도 자연히 천운이 끌어 올려서 자리 잡아 주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것을 알고…. 맹세문이 절대 필요해요?「예.」죽음보다 더 필요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대 필요하다면 죽음도 넘어가고 다 그렇지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

다.’ 이거예요. 맹세문에도, 선생님이 가르치는『평화훈경』에도 마찬

가지예요. 이렇게 백방으로 방어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다 갖추어서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제멋대로 뭐라고 해요? 내동댕이쳐 버려 가지고

관계없는 자가 열매를 대신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존재는 천하에 없

185

어요. 자기 핏줄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안 나오면 흔적도 없이 뿌레

기까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양심에 가책을 받으면 하면 안되는

거예요.

우주의 물건들이 존속할 수 있는 존속원리

그래, 맹세문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

체사상’은 알파와 오메가예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에요. 이것은

영원한 정초석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건 변함이 없어요. 통일교회 선

생님도 그래요. 그것을 가르쳐주면 그렇게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 가정을 돌보지 않았어요. 아들딸, 부모를 돌보지 못

했어요. 자기 나라를 돌보지 못했어요. 세계를 위해서 말이에요. 나라

를 돌보고 가정을 돌보며, 세계가 아니에요. 더 큰 것을 중심삼고 작은

것들을 투입하는 것이 존속원리예요. 이 우주의 물건들이 존속할 수

있는 존속원리예요. 그게 전통이 돼 있어요. 천도라는 말, 하늘나라의

도리의 길은 설명이 필요 없어요. 다 그렇게 되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해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사람이 눈을 떴으니 봐야 되고, 코가 있으니 공기를 마셔야 되고,

입이 있으니 물을 마셔야 돼요. 이것은 세상 것을 먹는 거예요. 이것은

공기를 먹는 거예요. 이것은 태양을 먹는 거예요. 3시대를 한꺼번에

먹는 거예요.

곤충세계도 3시대를 살잖아요. 매미 같은 것은 13년 동안 이래 가지

고 번데기 됐다가 매미가 되면 8일 동안 산다나? 5일도 못 산다는 말

이 있어요. 그러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노래를 불러요, 맴맴맴…! 가을

천지에 놀라운 소리를 내는구만. 죽을힘을 다해서 환영의 노래인 동시

에 과정에 있어서 찬양의 노래고, 이별의 노래까지 겸해서 부르고 있

다구요. 맴맴맴…! 쓰르라미는 여름에 땀 흘릴 때 쓰륵쓰륵 하는데, 매

186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미는 고향을 그립게 해요. 제일 사모하고 생각나게 하는 곤충소리가

매미 소리예요. 맴맴맴…!

한국에 가을이 오면 맑은 천지의 조그만 반도 가운데 울려 퍼지는

거예요. 바다 위로부터 공중에 꽉 차 울리게 될 때 그 자체가 더럽힌

모든 환경여건을 청소해 주는 그런 기분이 나요. 듣게 되면, 기분이 얼

마나 좋아요. 선생님은 가을 절기가 되면 매미가 울 수 있는 자리, 동

서남북 사방에서 매미 우는 자리에 가 가지고 명상도 많이 했어요. 조

그만 매미의 소리가 크거든.

자, 그 다음에 뭐가 남았나?「평화메시지ⅩⅢ 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그거 너무나 잘 알지. 그건 언제나 따루

고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거기에서 싸움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라구요. 자, 그거 읽어봐요. 원래는 ? 장서부터 넷을 읽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몇 시 됐어요? 7시 15분 전이 됐네. 그거 20

분, 25분, 28분 걸려요, 빨리 읽으면.

ⅩⅢ 장은 상식적으로 알아야 돼요. 역사를 압축해 가지고 시대 환경

에 적용될 것, 다 따버리고 골자만 딱 추려 가지고 한 말인데 저것을

번역하려면 역사의 섭리사관에서부터 다 풀어야 되는 거예요. 자, 빨리

하라구.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훈독 시작;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총재

의 가정의 이름’이라구요. 두 사람만이 아니에요. ‘가정’이라는 것을

빼놨다구요.

왜 ‘가정’을 뺐어요, 원본에는 ‘가정의 이름’으로 돼 있는데? 가정의

이름, 가정으로 초대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대우해

줘서 환영하는 것 아니에요? 가정의 귀한 것을 풀어놔 가지고 대우해

187

주는 거예요. 그렇게 알면 돼요. 자! (훈독 계속하고 마침) (박수)

평화이상권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라

여기 Ⅹ장 ? 장은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돌아가서 읽어보라구요.

이것은 가지고 다녀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가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누구를 만나게 되면, 길가에서 만나 점심을 먹든가 무엇을 먹든가 하

면 반드시 훈독한 자기 소감을 얘기하면서 격려해 줘야 돼요.

이 말씀들이 이론적으로 다 돼 있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근원을 찾

아가 가지고, 근원 돼 가지고 과정을 거쳐서 결과에 일치될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이상권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결

을 봐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이니 만큼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 방대한 내용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 주겠어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내가 전체를 아는 사람으로서 맹세문 같은 것은 정성을 다

한 거예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것을 출발하게 될 때 하늘이 책임지

니 발표하라는 그런 뜻 가운데 발표한 거예요. 그래서 10여 년이 지났

지만, 그 맹세문을 중심삼고 문의하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방대한 내

용을 설명해 주니까 자기들이 알지요. 이제부터는 맹세문을 대신해서

대할 수 있는 인간 모양의 형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도 기쁘게 생각해요.

이제는 현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유 에스 에이

(USA)하고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자체를 그냥

그대로 접촉시켜서 “하늘나라에 편성된 대신 지상의 조상이 됐느니

라!” 해야 하나님이 “아주, 기쁘다.”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

어요?「예.」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누구든지 못 넘게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188 골수적 사상과 섭리의 정초석

수천만 년 연장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천국 문 밖에서 가야 할 길

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 비참한 무리가 된다는 사실이에요.

죽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협박이 아니에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천명해 주는 거예요. 부디 그

런 자리에 서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세상의 미지

의 세계를 발굴해서 총 결론까지 해 가지고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하게

될 때 천국이 아니 맞아질 수 없는 거예요. 지상에 보고한 거와 같이

돼 있다구요. 그것 가지고 어디든지 천상세계에 통하게 돼 있다구요.

존경받을 수 있는 형님 가정으로서, 아버지 가정으로서, 왕가의 황

족 가정으로서 당당하게 존속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 필요요

건이니 만큼 생명을 걸고 여기에 대상적인 기반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수고 앞에 비교해 가지고 그렇지 않을 수 없

는 사실을 알고 그 일을 완성시켜야 된다는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지어

다, 아주!「아주!」그거 다 말씀했으면 말씀을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틀리게 했나. 필요한 말이에요.

아벨이 가인을 살려주면 돼

자, 밥 먹으면 좋겠나? 어드래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박수

해 줘요. (박수) 자! 인사, 윙크! (웃음) 인사했어요. 이건 이 사람의

책임이라구요. 밥 먹기 전에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 아기가 나와 가지고 까까예요. 밥 먹기 전에 맛있는

까까를 줬는데, 까까보다도 밥을 더 맛있게 먹고 더 귀하게 활동하라

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느니

라! 효율이 이거 나눠줘요. 손자에게 할아버지 놀음하기가 힘들어요,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은지. (웃음)

박상권!「예.」이북 갔다왔나?「예.」갔다온 얘기 좀 하지. 이번에

189

문 총재가 버스를 몇 대 해 가지고 통일교회 열성분자들이 이북에 방

문하려고 하는데, 가정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직을 허락하겠느냐 이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어렵게 사는 것…. 쌀도 모으

고, 옷도 모으는 거예요. 생활을 도울 수 있는 놀음을 전 세계적으로

할 수 있어요.

그거 열어봐요.「버스를 가지고….」버스로 하는데 얼마든지 좋아요.

백 명을 하겠다면 백 명을 하고, 5백 명씩 하더라도 남한 사람들 동원

해 가지고 찾아가서 남한 땅의 상대를 만들어 주체 대상…. 가인 아벨

이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도와주면 되는 거지. 아벨이 가인을

살려주면 되는 거예요. (북한 활동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와 황선

조 회장의 기도)

자, 아줌마들! 얼굴들 보자구요. 미인 아줌마들은 내가 앞으로 있어

서 세계에 훌륭한 장소를 정해서 배치하려고 하는데 준비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이제 부려먹어야 되겠어요. 부려먹을까요, 말까요?

답! 여자들을 부려먹을까, 말까?「부려먹어 주십시오.」앞으로 외국에

가 가지고 할 일이 많아요. 장사도 시켜야 되겠고…. 특별히 내가 세계

의 금은보석을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세계가 왔다갔다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져서 재벌들도 모아야 돼요. 섭리의 뜻은 그

만두고 잘살 수 있는 면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필요해요. 아시겠어요?「예.」무슨 장사든지 훈련을 하라구요. 자! (경

배) (박수) *

8)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경배)「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경기?「남부, 수원 중심으로….」

수원, 야목이 들어가겠구만.「예.」그래. 읽던 것 하자,『천성경』4장!

「3대 주체사상, ⅩⅤ 번이 포함되었습니다.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어

떤 것이 새로 왔어?「이거요.」이게 필요하다구요. 좋은 책이 생겼다.

축복이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근본에서부터 시작해

자!『천성경』요전에 읽던 데가 4장인가, 5장인가? 효율이 어디 읽

었더랬어?「평화메시지 읽었습니다.」『천성경』은…?「‘참가정’ 편의

제10을 하겠습니다.」참가정, 필요한 것이에요.

(『천성경』‘참가정’ 편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1) 하

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 훈독 시작; ……본래 창조원칙에 의한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부모가 들어가고 자식도 들어가

고 자기 일가 전체 문중이 들어가야 행복한 것이지, 부모는 지옥 가고

자식만 천국 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이겠습니까?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갈 수 있는 길을 닦는 데 있어서 가정적인 기준을 닦아야 합니다. 그

2007년 7월 1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1

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가정을 다 가졌어요? 축복받은 사람, 축복가정들은 손 들어 봐요.

누가 축복해 줬나?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축복이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근본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참된 근본이 돼 있으니 참된 과

정과 참된 결실은 언제나 하나돼 있는 것입니다. 과정도 그렇고…. 동

기와 목적, 과정까지 통해야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이 본래 창조해서 이뤘던 가정의 대신

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기독

교인들, 종교인들은 망상가들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는 말은 언제나 없

어져요. 언제나 필요 없고, 언제나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말

하는 가정이라는 것은 이 원칙을 중심삼고 중심이 누구냐 하면 인간이

아니에요.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인 참의 본체를 중심삼고 관계를 지어

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삿된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혼란된 이 세상에 남아질 것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자랑하던 것이 몇 십년 갈 것 같아요? 몇 대 갈 것 같아요? 그러고 살

고 있다는 자체가 기적입니다. 선생님 같은 입장에서 보게 되면 수수

께끼예요. 바라보는 사람들이 다 수수께끼 간판을 달고 다니면서 자기

잘났다고 하는데 잘난 그 열매가 어디에 있고, 잘난 동기의 증거자가

어디에 있느냐?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헛된 것으로 끝나는 것

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요? 할아버지 말을 들을래

요, 문 총재 말을 들을래요? 본심이 뭐이라고 그래요? 아버지 말을 들

을래요, 문 총재 말을 들을래요? 남편의 말을 들을래요, 문 총재 말을

들을래요? 아들의 말을 들을래요, 문 총재 말을 들을래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문 총재라면 참부모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가외에는

없어요.

그것이 통일된 하나의 핵이니 만큼 그 핵을 중심삼고 관계세계는 자

192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동적으로 하나되는 거라구요. 동으로 향하게 되면 동으로 가는 것이고,

서로 가면 서로 향하게 돼 있지 방향이 달라지고 환경여건이 같지 않

은 것은 그건 전부 다 분립되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당하는

거라구요.

자기들을 자랑하는데, 여러분이 자랑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자기를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돈이나 지식, 그건 누구든지 벌면 벌 수 있어요.

노력하면 다 돼요. 권세? 통일교인이 대통령 된다면 문 총재가 벌써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었을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가 대통령

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대통령이 문제 아니라 대통령의 아버지가 문제고, 대통령의 할아버

지가 문제예요. 그거 알아요? 대통령 손자가 문제고, 아들이 문제입니

다. 그런 것 돼서 뭘 해요? 그건 다 지나가는 겁니다. 정거장이 있으

면, 차가 시간 시간마다 와서 사람을 이동시키는 거예요. 인원을 교체

해 줄 수 있는 실제적 무대가 없이 집만 좋고, 차만 있으면 뭘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창조 당시의 뜻이 끝날에 와서 일치 되어야 돼

천국가정의 문제만 하면 복잡하니까 ⅩⅤ 장을 읽어보자구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그것이 알파와 오메가와 마찬가지예요. 본

래의 창조 당시 전부터 있었던 그 뜻이 끝날에 와서 알파와 오메가로

일치되어야 돼요. 맞아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 3대 주체사상이라는 말을 누가 들어본 적이 있어요? 통일

교회밖에 없어요. 세계의 무슨 박물관보다도, 하늘의 박물관보다도 처

음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불행한 거예요? 누구보다

복된데 그 복된 걸 모르고 살아요. 복된 것을 알고, 복이 주체가 되면

복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이 거기에 인연돼 가지고 생사권이 달려

193

있다고 생각할 때 그 복의 길을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영원한 것이어

야 돼요.

자, 이거 3대 주체사상! 이게 ⅩⅤ 장입니다.『평화훈경』이라는 것이

평화메시지인데 선생님의 1천2백 권, 천 몇 백 권의 말씀이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 발췌한 겁니다. 그 내용의 핵을 누가 몰라요. 선생님의 책

들을 읽어봤어요? 선생님은 망상가가 아닙니다. 공상가 아니에요. 나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

람입니다. 그 사람이 말하는데 이치에 맞는지, 안 맞는지 세 마디만 들

어보면 알아요.

그러니까 이걸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것을 알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어디 말씀, 지상천국의 말씀은 어느 책 가운데 무슨 페이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걸 증거할 건데, 자기들이 혼자 얼마든지 공부

할 수 있는데 이 책을 붙들고 놓을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씀집을 어

느 집집마다 가져야 할 텐데, 말씀집 다 갖고 있나? 이 멍청이들! 40

년 동안 먼지 구덩이에 묻어놓고 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하나님이 완전한 분이기 때문에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천국이 무슨 장난하는 곳이 아니에요. 구원섭리

가 장난이 아닙니다. 완전해야지! 이론에 맞아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40년 동안에 몇 천년 된 종교권 이상의 자리에 올

라왔어요. 그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심정을 논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패들은 아무리 누가 부정할 수 있는 세상에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선

생님은 잊어버리더라도 말씀은 잊어버리지 못해요.

어디 가든지 혼자 살더라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말씀을 갖고 살

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붙들어야 맛이 나고, 재미가 있어

요. 백 번을 만나도 재미있고 좋은 거와 마찬가지로 크는 겁니다. 발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재미가 있으니 한 번, 두 번 읽는 것이 아니에

요. 내가 이것을 수천 번 읽었어요. 평화메시지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

194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에요. 별의별 녀석이 파고 들어와 가지고 다 했지만 말이에요.

한 가지를 가지고 편성해서 더블(double)이 된 데가 많아요. 개인과

가정이 더블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하고 이웃동네 가정들이 더블 되

는 거예요. 나라도 더블 돼 있다는 겁니다. 더블이 어떻게 관계를 맺느

냐? 종적이냐, 횡적이냐, 원형적이냐? 3면이어야 돼요. 상중하, 전중후

그 다음에 우중좌! 이 셋이 전부 다 연결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자기 존재성, 우주의 공간세계에서 자기가 있는 위치를 설명할 수 있

는 거라구요.

막연하게 내가 주장하는 걸,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주장한다고 누가

믿어요? 주장하는 내용을 알면 안 믿을 수 없어요.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이 한 문제 한 문제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모르

지요? 머리가 좋은 사람은 책 시작해 가지고 몇 장만 읽으면 버릴 수

없어요. 말려 들어가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대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뭐 문 총재 말,

문 총재 얼굴만 보더라도 브레인워시(brainwash), 세뇌된다고 소문냈

어요. 그거 그냥 한 말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 붙들게 되면, 다 미

쳐요. 사랑 때문에 한번 미쳐 살아봐요. 매일같이 사는 것을 재미있게

살아봐요. 그게 행복 아니에요?

사랑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있어

행복이라는 건 혼자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자유니 행복이니 이

상이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한 말이 없어요. 상대권이 필요해요. 자유도

뭐냐 하면, 천지가 자유해야 돼요. 나만 자유하면 되나요? 통일교회에

서 말하는 자유라는 건 하나님의 자유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

자유해서 뭘 해요? 안 그래요? 절대적인데, 자유도 그 안에 다 들어가

있는데….

195

사랑? 사랑해서는 또 뭘 해요? 그런 논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뭐예

요? 사랑해서는 뭘 해요? 사랑은 상대가 없으면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 없이 사랑한다는 말…. 남자 없이

그리운 노래를 하고 있고, 여자 없이 그리운 노래를 하는 것은 거짓말

들입니다. 사랑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태어날 때 걱정하고 태어났어요? 왜 여자로 태어났

어요? 이 쌍것들! 쌍년인데, 왜 쌍년이에요? 여기 가서 좋아하고, 저기

가서 쌍을 붙여놓는 거예요. 붙어먹고 살고, 뜯어먹고 살려고 하는 거

예요. 쌍소리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진짜 쌍이라는 것은 하나밖

에 없어요. 자기 상대를 중심삼고 암만 여자가 백 명 있더라도 제일

좋은 건 하나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하나지 둘일 수 없어요. 사랑의 길

이 뭐 둘 찾아가고, 셋 찾아가요? 절대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만했으면 천국은 가정

이 돼서 들어간다는 것을 두 마디만 해도 다 아는 거예요. 저기에 유

동근도 왔구만! 왜 또 자주 오려고 그래? 여기에 오면 미친다구. 왔다

가는 다 집어던져. 그러니 가지 말라고 그러지.

천 사람, 만 사람, 세계 인류를 미치게 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

면 어때요? 미쳐 가지고 망하느냐? 그건 안 되지만, 미쳐 가지고 흥해

요. 문 총재가 미쳐 가지고 살았지만, 다 망한다고 해도 여기까지 왔어

요. 세계를 돌아다니며 물어보게 된다면, 내가 묻는 걸 답변 못 해요.

자기들이 자랑하고 있더라도….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와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도 문

총재를 감옥에 보내게 되면, 자기가 대통령 된다고 하는데 미친 자식

이라구요. 대통령이 된다고 문 총재가 죽나? 이 책을, 말씀을 누가 빼

앗아 가요? 원수가 됐던 사람들이 다 종이 되어서 충신이 되겠다고 해

요. 그러면 세상이 바로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실례될지 모르지만 “네 아버지보

196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다 문 총재를 더 사랑하느냐?” 할 때….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네 할아버지보다, 네 아버지보다, 네 남편보다, 네 자식보다 더 사랑하

느냐? 천하의 남자들 가운데 왕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뿐만 아

니라 별의별 급 다 싫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만이 제일이라고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래서 다 미쳤다고 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게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도 똑똑한 사람이에요. 벌써 세 살, 네 살 때 할아버

지에게까지도 말하게 되면 대번에 “왜 손자한테 그런 말이 필요합니

까?” 물어봤어요. 우리 종조부 떨레들이 많았지만, 내가 있을 때는 할

아버지 종조부도 찾아오기 힘들어했어요. “왜 왔소, 할아버지?”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딴 대답을 했다가는 “거짓말 왜 하느냐? 입술을 뜯

어버리면 좋겠다. 바른말을 하지!” 하는 거예요. 동네의 할아버지들도

전부 다 그래요. 오산집 쪼끄만 눈이에요, 쪼끄만 눈.

오산고보도 우리 종조부가 세운 거예요. 많은 애국자들을 길러냈어

요. 그 사람들이 비밀리에 찾아오는 거예요. 왜정 때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고 하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지 않는 훈련도 했어요. 그런다고 안

만나나요? 만날 필요가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만나야지요. 만나지 않

으면, 해결이 안 되는 거라구요.

뒤집어져서 나를 따라오면 천하를 통일해

내가 이런 말을 시작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오늘이 7월 16일이

에요, 15일이에요?「16일입니다.」16수. 16수를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희년을 처음으로 맞이한 7년 되는 7월 16일은 중요한 날입니다.

오늘 피스컵 축구대회는 누구누구 하나?「오늘 서울에서는 프랑스하

고 영국하고 합니다.」꼭대기 패들이 모였구만. 그놈의 자식들이 잘났

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이 왜 내가 오라고 하는데 오는 줄 알아요? 그

197

사람들은 알아요, 세계가 어떻게 힘들다는 것을. 문 총재가 혼자 지금

이렇게 일하지만, 그들의 마음으로는 꿈이에요. 저 양반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요즘에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가 왔다고 하는데,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이야, 그거 또 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작년과 금년

2년 동안에 한 일이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러고도 헤치고 나와요. 세

계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별의별 악당들이 공격했지만 죽지 않았어요.

그게 수수께끼에요. 남들은 반대 받아 가지고 망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대통령들도 2년도 안 가 가지고 망해 떨어져 나가는데, 미국에

서 34년 동안 핍박받아도 망하지 않았어요. 그놈의 자식들을 깔아뭉갰

어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허문도!「예.」뭘 하러 여기에 왔나? 5공화

국에서 해먹듯이 해먹지. 또 해먹겠다는 생각을 안 해? 이름이 허문도

예요. ‘허(許)’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했어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문도(文道)’예요.

문 씨의 종교를 따라가야 돼요. 그 허문도 아니에요? 허문도, 허삼

수, 허화평 세 사람이 5공화국을 주도했는데 나하고 했더라면 천하통

일을 했을 것인데…. 백담사에 갔던 양반이 우리 축구팀을 좋아하더만!

여편네는 왜 안 나왔는지…. 가까이 가서 인사했나?「예.」뭐라고 그

래? 문 총재 따라가지 말라고 안 그래?「글 하나 보내줬는데 읽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데려다가 내가 교육시킬 거라고, 대통령들만.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유엔대사들을 만드는 거예요. 금년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 7월 17일, 8월 17일, 9월 17일에 아

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해 버려야 돼요. 7개월 동안 담을 많이

타고 넘어와 가지고 이제는 우리 이상 될 사람이 없어요. “내놔, 이 자

식아!” 하는 거예요.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답변 못 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유엔이 어디로 갈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반기문인데, 거꾸

로 하면 문기반이라는 말이에요. 뒤집어져서 나를 따라오면 천하를 통

198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일할 텐데….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바이블

유동근! ‘버들 유(柳)’자야, ‘묘금도 유(劉)’자야?「‘묘금도 유’ 씨입

니다.」그렇지. 보면, 혁명기질이 있어. 누구한테도 지고 싶지 않으니

혁명이지. 잘 써먹어 봐! 지금 문 총재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수십

년, 수백 년 자료가 있어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내 자신이 만들 수

있는 능력도 있어요.

나 문학적 소질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열 여섯 살 때 기도한 내용

중에 한 대목을 가지고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 상을 탄 사람입니다. 허

깨비 타고 놀음놀이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 다 저라고 해서 날개

돋아 가지고 날아다니던 사람들, 큰소리하지 말고 잘났다고 하지 말라

구요.

그래, 미국에서 잘났다는 사람을 내가 모르나? 다 알아요. 나를 시

험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물러나지 않았어요. 34년 동안 예수

님이 34세에 못 한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돌아온 거예

요. 지금 한국 대통령은 내 승낙이 안 나면 안 돼요. 내가 허락하지 않

아요. 모가지를 잘라버릴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에 레버런 문이 야당 여당보다도 큰 조직,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언제 그렇게 만들었어

요? 욕먹고 쫓겨다니고 감옥에 다니면서 언제 만들었어요? 중국에서도

중국에 새로운 나라가 생긴다면 지도할 수 있는 30퍼센트 사람을 내

가 기르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한

국은…? 너무 써먹을 녀석들이 많지요, 요즘에. 1년 동안 교육했더니

안 걸려 들어간 사람이 없더라구요.

대통령들도 언제는 반대하더니 한 번 참석해 가지고 “아이고, 이럴

199

줄은 몰랐다.”고 해요. 사람이 죽을 시간을 알고 사나요? 이럴 줄 몰랐

다가 죽어요. 죽고 사는 문제가 자기도 모르게 지나가고, 찾아오고 있

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평화훈경(平和訓經)』입니다.『평화훈경』이라는 것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바이블이에요. 이건 영계의 실상인데, 이것을 반대 안 하

려면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조직이 가정으로부터 어떻게 편성되

어서 세계까지 하나되어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몇 천

번 읽었으면, 몇 천 번 이상 노력해야 자기가 그 속성을 알 수 있어요.

이 말씀이 다른 것이 뭐냐? 10년 전에 읽고, 10년 후에 읽어도 또

새로워요. 왜? 문 총재가 그렇게 사랑했기 때문에, 또 그렇게 관계를

지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늘의 뜻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지나가는

말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은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미쳐요. 미치면 영계를 다…. 바람벽을 통해서 천리를 바라보고 이렇지

요.

자, 그거 읽어보자!「예, 평화메시지 제ⅩⅤ 장입니다. 제목은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이것은 언제나 지켜야 되고, 언제

나 알아야 되고, 언제나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입니다. 알파

와 오메가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먼저 계획한 것 가운데

중요한 골자가 3대 주체사상입니다. 자!

(『평화훈경』ⅩⅤ 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존경하는 내외 귀빈, 그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여러분, 인

류의 진정한 평화제전으로 그 위상을 굳혀 가는 2007 세계문화체육대

전에 참석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시대의 도래’ 깃발을 높이 들고 출발하는 금번

대전은 세계 65억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만들기 위한…) 축

구에 내가 손댔지만 올림픽도 손댑니다. 앞으로 싸움이 끝날 때는 체

육과 무술과 미술이 발전해요. 그게 첨단에 가요.

200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계에도 문제가 돼 있어요. 올

림픽대회 이상의 것을 만들어서 14년 됐어요,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손 안 댄 데가 있어?「없습니다.」

요즘에는 정치인들도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선생님이 말할 때 “이야,

그런 생각을 문 총재가 하고 있네!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는데….”

하는 거예요. 정치세계의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아는데, 똥개새끼들처럼

짖지 말라는 거예요. 조그만 강아지새끼가 있는데, 거기에 소가 우나?

똥개새끼들은 똥내 맡고 짖어요. 자, 잘 들어봐요.

평화의 기원

(훈독 계속; ……사랑하는 세계지도자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자

리에서 인류를 사탄의 굴레로부터 구해주고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

는 키를 갖고 오신 분이 바로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Rev. MOON)입니다.) 레버런 문이 누구예요? 레버런은 목사라는

말인데,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목사라는 말이니 잡동사니를

다 붙이고 있어요.

‘문 총재’ 하게 되면 종교의 이름 가운데 제일 나쁜 이름을 대표로

갖다가 뒤집어씌웠지만, 내가 거기에 눌려 없어지지 않아요. 그걸 소화

하고 부활해요. 그게 문 총재의 승리적 패권입니다. 특권이라구요. 특

권 위에 주관할 수 있는 것을 패권이라고 해요. 자,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잘 들어보라구요.

(훈독 계속; 결코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 준

자리입니다. 사탄의 영향권 밖에 있는 절대 해방석방의

자리입니다.

65억 갈래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90도의 수직각도 길로 다시 연결시

켜 줄 수 있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길, 즉 양심을 주인으로 모

201

시고 사는 진리의 삶을 직접 실천하고 보여 주는 분이 바로 레버런 문

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자가 지으신 창조의 원리원칙이라는 건 얼

마나 절대적이었느냐 이거예요. 타락에서 이 모양 이 꼴이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하나님이요, 참스승의 하나님이요, 참주인의 하나님입니다.

절대사랑권에는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요? 모르니까 다 막연하지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3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선령 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

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시한 4대 성인은 물론 공

산주의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상가와 철학자까지도 이 엄청난…) 언제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 있는 3천억의 사람을 축복해 주고 그렇게 존경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영계에 간 사람은 지상을 다 보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가르칠 필요 없어요. 다 알아요. 불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영계는 통일이 돼 있어요.

금년서부터 4대 성인들과 역사적인 공신들이 뜻을 이루지 못해서

지상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모셔야 됩니

다.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3년 내지 4년, 7년 동안 와서 모

셔 가지고 그 전통을 다시 배워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야 돼요. 거꿀잡

이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아요?

문세(일이 되어 가는 추세나 상황)가 어떻게 돌아가 가지고 풀려 나

가는지 모르는 것들이 항해를 어떻게 해요? 사람에게 컴퍼스

(compass; 나침반)와 같은 양심을 주었다는 거예요. 양심을 속이려고

하는데, 양심이 모르는 것이 없어요. 안 그래요? 절대적으로 지은 인간

의 가치가 거기에 있는데 불구하고, 다 하늘이 주었는데 불구하고 그

주인 노릇을 하지 못하게 만든 것이 인간의 타락입니다.

인간이 했기 때문에 인간이 벗어나야 돼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줘요.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서 세상에 누구보다 고심하고, 누구보다 환란을

202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하나님이 발길로 차는 그 자리까지도 거쳐 나

가야 돼요. 빨리 핍박을 받으라는 거예요, 빨리.

여러분들이 10년에 해야 할 걸 1년에 하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10년 걸릴 것을 하늘이 1년에 하겠다니 1천년 걸릴

수 있는 것을 10년에 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탄 앞

에 내세우고 문 총재를 반대하라고 하는 거예요. 네가 있는 힘 다해

반대하라 이거예요. “나도 내 있는 힘 다해 가지고 너를 도와줄게!” 하

면서 문 총재를 도와주는 것보다도 “네가 문 총재를 이기게끔 도와줄

게!” 하면서 하나님이 명령까지 해 가지고 나중에는 사탄보다 하나님

이 반대해 버려요.

그러니 영계에 불려가서 착착 따라서 해야 돼요. 영계에서 싸움하는

거예요. 수천억의 영인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를 추방하자는 운동을

해요. 그걸 싸워서 이겨야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통일 못 하는 사람

이 지상에서 통일 못 해요. 마음세계의 절대기준을 못 가진 사람이 육

신세계의 절대기준을 세울 수 없어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얼마나

힘든 역사 가운데 타락이 원한의 근거지가 됐던 것을 누구든지 풀 길

이 없어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데, 그 싸움을 말려야 돼요.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참사람이 나와서 “하나님도 이것 소원하

는 것이지요? 사탄도 이것 때문에 싸우지요? 둘을 내가 다 풀어줄 텐

데, 다 소원성취를 해주는데 또 싸우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평화의 기원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전문가가 되려면 되풀이해야 돼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화해를 붙일 수 있어요? 누구, 여기에 잘났다

는 녀석들! 언론인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언론인들의 챔피언입니다.

203

세계의 언론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3권 시대가 아니

고, 5권 시대입니다. 언론계하고 은행계, 5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이상

세계까지 창건하겠다는 걸 말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여기

에 드나들더라도 문 총재가 보통이 아닌 사람으로 알라구요.

이제는 나보고 “아이고, 노벨상을 탈 수 있는 문 총재입니다.” 하는

데, 노벨상 말도 말라구요. 그거 타먹기 위해서 내가 온 사람이 아닙니

다. 노벨상 받은 녀석들을 데려다가 제자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의 법

도를 지켜 가지고 명령할 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데 노벨상 타기 위해서 일을 해요?

유엔에서 ‘만국평화상’ 탄 것을 한국 사람은 몰라요. 자랑하려면 얼

마나 자랑할 게 많아요. 상을 얼마나 많이 탔어요. 제일 못난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어때요? 아침 햇빛이 제일 노리는 것은 높은 산꼭대기에

붙어 있는 흑암, 검은 빛이에요. 그 다음에 산 밑에 있는 검은 빛이에

요. 이걸 드러내는 거예요. 빛이 제일 먼저 산꼭대기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는 맨 깊은 데 점령하는 거예요. 산꼭대기가 어두워지면, 나중에

밑은 밝아져 가지고 전부 다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공평하게

처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낮에 반대를 받았다고 밤에 반대했다가 아침이

올 때 아침 햇빛을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순응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통일교회를 공부하려면 힘들 거라구요. 내가 가야 할

시간이 멀지를 않았어요. 여기에서 혁명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 가지

고 순식간에 혁명해 버려요.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문 총재가 아무것도

못 할 줄 알지만 영계까지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뒤집어서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한국 여자들인데 남편의 한국 바지를 뒤집을 줄 알아요? 내가 우리

어머니가 그거 할 때 보니까 구멍을 딴 데 해놓아서 ‘저것 어떻게 입

나?’ 했는데, 나중에 다 해놓고는 그 구멍으로 빼 가지고 싹 하니까 바

204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로 되더라구요.

그건 아무나 못 해요. 전문가가 되어야 돼요. 주름 잡은 그냥 그대

로 착 벗겨놓을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돼요. 전문가가 되려면 되풀

이해야 돼요. 천자문도 천 번만 하게 된다면 사서삼경의 모든 비밀까

지 해설을 한다고 그래요. 되풀이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복귀역사의 길을 못 가요.

요즘에 간단한 것을 다 필요로 하지요? 음식도 뭐예요? 인스턴트 음

식이 얼마나 많아요. 그거 먹기 좋아하다가는 병이 나는 거예요. 마찬

가지로 참된 말은 다 듣기 싫어해요. 듣기 싫어하게 돼 있어요. 듣기

싫어하는 가운데 어때요? 동산의 산천초목들은 꽃이 피고 잎이 해마다

달라지지만, 사람은 한 번 가게 되면 춘하추동이 찾아오지를 않아요.

기가 차요. 왜 그런지 그걸 다 알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처음 온

사람들?

배울 것밖에 없어

여기에 어떤 사람들이 왔나?「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경기 남부

는 서울에서 오줌 똥 싸는 것을 받아먹고 사는 것 아니에요? 서울 뜯

어먹고 사는 것이 털 뜯어먹고 살잖아요. 경기도가 그렇잖아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아이고,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안 하면 좋을

텐데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할 수 있는데, 그런 얘기를 해야 돼요.

아무나 오지 못하게 해야 된다구요. 아무나 왔다가는 큰 잔치를 준

비하는 데 방해가 많아요. 하늘을 모셔 가지고 역사를 대신해서 끝낼

수 있는 한 번의 잔치를 준비하는데, 어중이떠중이 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한 번의 잔치를 영계에 가서 하는 게 제일 편리하지,

여기에서 하면 얼마나 복잡해요.

싸움판이 벌어져요. 물만 가지고 같이 먹이고 잔치한다면 되지만 잔

205

치의 모든 시설도 그렇고, 먹는 것도 한 번밖에 없는 잔치에 세상에

먹을 수 있는 모든 물건을 갖다가 놓아야 될 텐데 말이에요. 세계의

별의별 사람,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옛날에 몇

천년 전에 내가 먹던 음식이다.” 하는데, 그 사람들까지 대접할 수 있

는 준비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어중이떠중이들로 왔다가 쫓겨나지 말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잔칫날

에 손님들이 안 오기 때문에 길거리의 사람을 불러들여 가지고 먹을

것을 나눠줍니다. 그 다음에는 들어가서 대회를 하는데 예복을 입었느

냐, 안 입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 예복

으로 갈아입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겁니다. 예복을 갈아입어야 돼

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 앉은 사람이 80이 넘었지만 8백 년, 8천 년 역사를 뛰어넘

은 사람입니다. 안 당해 본 싸움이 어디에 있고, 안 당해 본 반대가 어

디에 있어요? 그렇지만 그걸 다 거쳐 가지고 꿰매 놓아야 누더기판을

양단이불 이상 값지게 만들고, 수만 잘 놓으면 양단이불 이상 아름답

게 되는 거예요. 수놓을 줄도 알아야 돼요. 문장을 써 가지고 백과사전

이상의 아름다운 글까지도 남길 줄 알아야 돼요. 들어보라구요, 그게

함부로 돼 있나.

그러니까 낮춰 보고 들어오지 말라구요. 앞으로 내가 쫓아낼 거라구

요. 배우기 위해서 왔어요. 배울 것밖에 없어요. 이제는 세상이 다 그

렇게 알고 있는데…. 아시겠어요?「예.」내가 얘기하기 때문에 3대 주

체사상 기억했던 것을 다 잊어버리겠구만! 머리 좋을 수 있는 사람은

나보고 이런 말도 할지 모르지.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의 장도에 천운이 함께하실 것이며,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들도 여러분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용기를 갖고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십시오. 여러분 모두 3대 주체사

상에 의한 태평성대 평화왕국 시대 도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참

206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가정이상을 완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요즘에 자기가 교육한 내용을 한번 얘기해 주라구. 개관적인 것, 처

음 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해 줄 필요가 있을 거라구. (황선조 회장

보고) (박수)

부모 일가 친척을 데려가는 것이 당면한 중요 과제

어디 갔어? 정원주!「예.」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과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걸

관계 맺기 위한 결론을 지어줘야 돼요. 인성교육의 기반 위에 모든 것

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인성기반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

에,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영계와 직접적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된다

는 논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독교 120명을 해요.

각 종단과 사상계에서 120명씩 빼서 영계에서 보고한 내용인데, 통

일사상을 중심삼고 증거한 내용들을 알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알아야

“아하, 나는 어떤 자리에 서서 가야 되겠다.”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자

기가 서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아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게 되면

지상에서 설자리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중요한 열두 사람씩 뽑았는데, 거기에서 여섯 사람씩 읽어보자. 효

율이!「예.」중요한 부분 읽던 것을 가르쳐주라구.「거기 책에 다 있습

니다.」(『평화훈경』‘영계보고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1) 시몬 베드

로’ 훈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콘스탄틴 -2001. 9.

22-)「다음은 불교 대표입니다.」

거기의 칼 바르트를 읽어요. 현대 신학자예요.「예.」그 다음에 김

대건, 구교 여기에서 처음 순교자예요. 그 다음에 이용도 목사, 기성

교회에서 반대해 가지고 쫓아낸 감리교 부흥목사였어요. 젊은 사람이

207

33살에 원산 약수터에서 돌아갔는데, 그 목사가 돌아간 이후에 영계

를 통하는 수많은 사람이 팔도강산에서 모여 가지고 장례식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다 그렇게 통하는 거라구요. 자, 세 사람을

해요.

(훈독 계속;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

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이게 칼 바르트의 부탁인

데,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부모와 친척 그리고 일족을 어떻게 데려가느

냐 하는 것이 당면과제예요. 중요한 과제라는 거예요.

이 민족을 어떻게 해방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조국이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렇게 돼야 할 이 나라예요. 그러니 한국이 망하지를 않아

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근대사 가운데에서 어려운 가운데 이마만큼 추

어 올라온 것은 하늘이 지켜주고 보호해 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한

국 사람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해방 이후 80년만 지나게 된다면 천재

적인 사람이 많이 나올 거라구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천재적인 존재가 나와서 세계의 만민을 지

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복 받을 민족인 걸 알아야 돼요. 신앙의 조국

이 될 수 있는 조국강토를 업고 사는 사람들이 그 시대에 있어서 이런

때를 알지 못해 가지고 망각된 인생행로를 남기는 그 모습이 얼마나

처량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다 그렇다구요.

이걸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지금이라도 영계에 있는 사람

을 불러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을 불러내 가지고 증거하게 되면 무엇

을 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비밀로 남아질 것이 아니고 기록으로 남아

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 사실로서 전개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어서 뭘 해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황선조가 얘기한 방대한 얘기, 꿈같은 얘기가

그냥 흘러갈 얘기가 아니고 현재 한국 나라에 있어서 역사과정에 남아

208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질 수 있는 비축된 재산으로서 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나머지 길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넓고 높은 이 모든

비축된 재산을 자기들 일족 앞에, 민족 앞에 가르치고 세계 만민 앞에

지도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34년을 미국에 가서 세월 보냈는데, 이제는 한국에 와서 3

년째 되나요? 3년 동안에 한 일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꿈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뭐예요? 중국은 고구려가 자기

영토라고 하지만, 주몽이 꿈으로 바라던 게 뭐냐 하면 고조선 지도를

가지고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고조선 민족이 망해서는 안된다고

들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있기 때문에 안 망해요. 역사적인 소원성취를 하고도 남

을 수 있는 이런 기원이 준비된 거예요. 그 위에 서 가지고 민족적 정

기를 대표해서 입이 있으면 불어대고, 몸이 있으면 행동해야 할 텐데

거기에 비판적인 입장에서 생각도 못 하고 있던 창피스러운 자기 자신

이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들 앞에 나타날 때 어떻게 가릴 거예요? 자

기 얼굴을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저나라에 가면, 그런 사람들이 온다고 해서 “아아, 내가 가르쳐

주지 못해서….” 그렇게 말 못 해요. 다 가르쳐줬어요. 영계에 가 가지

고 찾아오는 한스러운 사람들이 나에게 변명할 수 없어요. 세계적이라

구요. 종교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이 자

리도 못 잡고 있는데, 종교의 문도 알지 못하고 가 가지고…. 그 사람

들을 대표해서 증거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이게 다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당면문제로서 나타날

영원한 생애노정의 과제이기 때문에 그 때에 가 가지고 탄식하지 말고

지금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아시겠어

요?「예.」

209

새 천지의 용자

유 무슨 근? 여기에 어떻게 왔나?「제가 데리고 왔습니다.」왜 자꾸

데려와, 가만 둬두지?「아버님의 사랑을 많이 받아야지요.」아버님의

사랑? 뭐 유동근이라고 특별히 사랑할 수 있나? 얼굴을 이렇게 보니까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웃음)「중국에 또 다녀왔습니다.」중국?「예.」

중국에 다녀오는 것보다도 천국에 한 번 다녀왔으면 좋겠는데…. 중국

은 백 번 갔다와야 깜깜한 천지지만, 천국은 한 시간만 갔다와도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새 천지의 용자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 지금 배우자가 필요해요, 배우가 필요해요? 우리는 배우자가

필요해요. 배우는 불쌍한 사람입니다. 남의 것 흉내를 내다가 그림자

같은 세상의 모양을 그리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자기 것으로서 남아질

수는 없다구요. 미안합니다, 유동근 씨!「아닙니다.」처음 만나 가지

고…. 이번에 세 번째 보누만.「예.」

세 번째 보더라도 ‘연개소문’(텔레비전 드라마)이라든가 내가 잘 보

고 “그 시대의 사람으로서 역사의 할 일을 잘 했구만!” 했어요. 그런 걸

내가 열심히 보고, 그 다음에는 뭐인가? ‘대조영’(텔레비전 드라마)도

두 번씩 봤어요. 고구려를 중심삼은 역사적인 사실이, 전쟁사 가운데

제일 핵심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관으로 볼 때

중요한 교육 자료가 거기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심 많아요.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 이상한 일이 많이 생겨요. 그냥 흘러

가고 지나가지 않아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통일교회 원리를 알았으

면, 레버런 문을 알았으면…. 레버런 문 같은 사상적 일편을 상속받았

다고 할 때는 지나가는 역사에 있어서 이 민족에게 필요하고 섭리사에

필요한 것은 내가 거두어 가지고 거기에 플러스시키면서 살겠다고 해

야 합니다. 그랬다가 죽었다면, 죽은 그 자체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

210 평화의 기원과 새 천지의 용자

는 거예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그 세계에 가는 겁니다.

이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

이거 남서울이야?「경기 남부입니다, 수원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수원’이 거꾸로 하면 ‘원수’ 아니에요? (웃음) 수원이 좋기는 좋아요.

자, 얘기했으니 잠깐 기도나 하고 폐하자구요. 길게 하지 말고 간단하

게 해요. (황선조 회장 기도)

어디 갔나, 우리 신준이? 신준아! 왜 안 오나, 시간이 됐는데? 효율

이, 이거 나눠줘요.「예.」손자 양반이 내 선생이에요. 할아버지가 잘

하는지, 못 하는지 와 가지고 감정표시로서 잘 교도하고 있다구요. 여

기 크구나. 하나씩 돌아가겠나? 쭉 해서 뒤로 나눠주라구요.

아이들은 까까를, 단 것을 좋아하는데 어린 아기와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했기 때문에 맛있는 걸 어린 아기가 나눠주는 거예요. 어린 아

기로부터 받았으니 아기의 친구가 돼 가지고 아침을 잘 맛있게 먹어서

더 크게 자라 가지고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결심

해야 돼요. 그러면서 먹으면 살이 되고, 피가 돼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믿고 나가야 돼요.「자, 일어서겠습니다.」비

가 온다며?「예.」(경배) (박수)

경기도 남부야, 서울 남부 아니고?「예, 경기도요.」야목이야, 야목.

「예, 야목입니다.」야목 책임자가 누구야?「예.」그 땅 사라고 한 것

을 샀나?「예, 지난번에 주신 돈으로 샀습니다.」아니, 더 크게 사 가

지고 앞으로 수련소 만들 수 있는 제2후보지로 택해 가지고 우리가 옛

날에 쓰던 환경을 교육하는 제2장소로서 부활시켜야 경기도가 복 받

고, 서울 남부가 복 받아요.

그 다음에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해 바다예요. 그것 좀 알아보

라구요. 내가 기금을 대서라도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빨리

준비하라구요. 알겠나, 효율이?「예.」자, 그러면…. (과자를 던지시며)

자요, 자요! (박수) *

9)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일본에서 왔습니다. (곽

정환)」응?「일본 식구들이 찾아왔어요. (어머님)」몇 명…?「121명

왔습니다.」전부 다 일본 식구들이야?「교포도 조금 있습니다.」교포들

도…!「교포 교수, 특별히 교민으로서 전체 동경대학교 교수도 되고,

포항제철 부사장도 되는 분도 오셨습니다. 김철우 교수입니다.」동경대

학교 교수도 왔고, 학생 대표들이 왔으면 아주 뭐 제일 통일교회를 싫

어하던 패들이구나!「요즘은 조금 사라졌습니다.」사라졌어?「예.」점

점 달라지지! 자, 그러면 다음에 읽자!『천성경』하던 것….

프리 섹스는 인간의 가치를 상실한 행동

(『천성경』‘참가정’ 편 ‘제11장 훈독 후 제12장 참가정을 찾아서,

6)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요, 개인주의의 조상’ 훈독 시작; ……생식

기를 눈 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

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기준을 맞춰 쓰게 되면 천국 높은 곳

2007년 7월 17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12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에 가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이에요.

그러므로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 절대순결은 하나님

을 중심한 것이고 프리 섹스는 자기와 사탄을 중심한 것입니다. 역사

적으로 많은 문학작품이나 미디어를 통해 프리 섹스를 자극하는 경우

가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정치인이나 경제인, 문

인, 언론인들과 하나가 되어 앞장서서 프리 섹스를 막아야 합니다. 프

리 섹스는 완전히 없어져야 합니다.)

일본 식구들, 그것을 인정해요?「예.」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프

리 섹스가! 미국에서는 할아버지와 사는 손녀가 있고, 어머니하고 사

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세상에, 동물세계도 사정을 알고 다 지킬 줄 아

는데…. 그게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얼마나 추하고…. 그게 사람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동물스럽지도 않고. 만유에 사람 같은 그런 존재는 없

어요. 난장판이 돼 가지고 가치를 상실한 행동이란 걸 알아야 돼요.

더욱이나 일본 섬나라는 그래요. 바람이 불게 되면, 남편이 어디에

가서 없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까 언제든지 여자들은 옆에 있는

남자들에게 기대 가지고…. 자기 남자가 죽게 되면, 그 옆의 남자에게

붙어살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일본은 장관을 하게 되면 첩들을 얻

더라도 공인할 수 있는 사회예요.

그 사회가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하늘이 일본

을 잠깐 들어서 쓰기 위한 것이에요. 사탄이 없어질 때까지 들어 쓰기

위한 나라가 일본 나라예요.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체결혼하면 이상세계가 나타나

일본이 한국에 역사적으로 범죄 한 게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이 그

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 중에 원수인데, 한국을 아담 나라라고

하면 일본을 해와 나라로 세워요? 그것이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

213

사상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누구보다 제일 가깝게 대하는 거

예요. 경계선을 넘어갔다가 올 때도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남자나 여자

나 넘어갈 수도 있고 넘어올 수도 있지만, 이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넘어가지도 못하고 넘어오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 여기 전부 다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이야?

한국에도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는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에

요. 나라와 나라끼리, 원수 나라는 원수 나라끼리 이렇게 결혼하게 되

면 일주일 이내에 이상세계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

들의 양심이 알아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어떤 천국에 가겠구

나!’ 하는 걸 다 알아요. 아니까 불평할 수 없어요.

변치 않는 사랑의 속성이에요. 손이면 손, 손가락이면 손가락의 속

성이 다릅니다. 천만 가지 부처, 부문의 속성이 다 달라요. 변치 않는

속성, 이 모든 속성에서 절대⋅유일⋅불면⋅영원한 속성이 뭐냐? 그건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사랑만이 영원한 불변이에요. 그 원칙을 가지고

세계를 풀어야 만사가 깨끗이 결론이 나지, 그렇지 않으면 결론이 안

나요. 개인에서 결론이 안 나요.

개인 남자 여자에서 결론이 안 나오니 여자 남자가 결론지을 수 없

고, 여자 남자의 가정에 있어서 결론이 나지 않으니 세계의 어디든지

결론을 낼 수 없어요. 그러니 망하고 지옥에 가는 거예요. 죽어보라는

겁니다. 여기 일본 식구들, 다 왔구만!「예.」때에 대한 것을 모르고

사는 일본 사람들은 망합니다.

봄인데, 봄에는 씨 뿌리고 꽃이 피는데 꽃이 피지 않고 향기를 풍겨

가지고 자기 동산에 벌 나비를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자력을 잃어버

린 그 나라가 어떻게 발전해요? 개인주의예요. 일본에서 참담한 일이

벌어지잖아요. 일본 사람, 더욱이나 남자들이 어린애들을 범하는 것은

일본이 세계적이에요. 세상에…!

그래, 변치 않는 주류속성이 뭐냐? 그걸 걸러내는 거예요. 수많은

214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사지백체의 속성이 있는데, 변치 않는 주류속성이 뭐냐? 사랑, 참사랑

에 대한 속성인데 참사랑의 속성은 남자 여자의 사랑이에요. 눈, 귀,

코, 입 등 모든 사지백체가 한 방향으로 맞추게 될 때는 어떻게 돼요?

사랑할 때 하나되지, 딴 때는 하나 안 돼요. 참사랑에는 절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체험이 없으니 제멋대로 살지요.

일본 통일교회의 오래된 교인들이 다 왔구만! 오야마다라는 일본 사

람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 습관이 된 일본 사람을 잊어버릴 수 없

어요. 가만 보게 되면, 전부 다 그냥 돌아가요. 동기와 출발이 그릇됐

는데, 그 동기와 출발을 뒤집어야 할 텐데 그걸 못 해요. 그렇기 때문

에 일본 사람이 하나님을 섬겨야 할 텐데, 절대신을 섬겨야 할 텐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섬겨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지켜주나? 죽어서도 전부 다 헤쳐 가는

데…. 언제나 외롭고 불쌍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말씀을 했으면 말

씀대로 살아야 마음이 편하지 그렇게 안 살면 안돼요. 그건 가짜가 되

는 거예요. 얼마나 세상이 문 총재 하나 잡아치우려고, 그 길을 망치려

고 했지만 안 망해요. 망하지를 않아요. 죽음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지옥을 모르니까 다 그렇지요.

최후의 해방을 위해서는 사탄까지 좋아해야 돼

이제부터 가정이 문제가 돼요. 이 축복가정이 중요한 것이에요, 축

복가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통일교회가 귀한 거예요? 교회가 귀한 거예

요, 자기 부부가 귀한 거예요? 그거 가리를 못 잡아요. 여자가 엇바뀌

었어요. 거꾸로 되어 있는 걸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일본은 조총련과 민단이 있지요? 여기 조총련 패, 손 들어봐요. 조

총련 패들도 왔겠구만! 조총련 패, 일본 패, 공산당 패, 사탄 패…! 패

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다 이긴 자기 패, 자기가 중심이 된 패가 없어

215

요. 더욱이나 섬나라에서는 배를 하나님같이 모시고 사는데, 아침에 가

정을 떠나서 항구를 떠나게 될 때는 둘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만선

을 하고 돌아오라고 이러지만 돌아올 때 태풍이 불든가 해 가지고 남

편이 못 돌아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걸 보장받을 수 없어요. 기

가 찬 거예요.

그러니까 현세에 있어서 자기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이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죽고, 여

편네도 이혼하고, 아들딸도 집을 나갔으면 뭘 믿고 살아요? 그 세계가

지옥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없애 버려야 돼요. 야스쿠니 신사

(靖國神社;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에 있는 신사로, 천황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신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가 뭐예요? 자

기 조상들, 조상들도 주변에 있는 나라를 침략하던 사람들을 섬기는

거예요.

점점점 더 악해져 가고, 나라가 왔다갔다하니까 왔다갔다하는 그 나

라를 섬기는 사람을 섬기니 싸움이 계속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오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 제일 오래된 사람 누구야, 일본에

서?「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 말입니까?」여기 누구누구야? 오야마다?

「예, 제가 제일 오래됐습니다.」

그래, 일본 책임자가 되어 있을 때하고 지금 자기가 세계에 돌아다

닐 때를 비교할 때 어떤 게 귀해?「한국에서 아버님, 심정적으로 보면

제일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노리코하고 잘사나?「예, 지금 잘살고 있

습니다. 이제 잘 됐습니다.」(웃음) 노리코는 오야마다를 제일 싫어해!

「예, 그렇습니다.」(웃음) 그걸 제일 좋아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

요.

문 총재는 사탄을 제일 싫어하지만 제일 좋아해야 돼요. 최후의 해

방을 받기 위해서는 제일 좋아해야 돼요. 사형수가 교수대에 나가다가

용서를 받아 가지고 처형당하지 않고 해방을 받게 되면, 해방된 그 순

216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간에는 나라에 대해서 미워하던 것이 나라에 대해서 누구보다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이야, 살려줄 수 있는 나라로구만! 죽이는 나

라가 아니고 살려줄 수 있는 나라다.’ 이거예요.

그것은 어느 나라, 어떤 사람이라도 다 바라는 거예요. 지옥에 들어

가 있는 사람도, 죽음 길을 가는 사람도 다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세상을,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 이상 사

랑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잃어버린 핏줄을…. 원수의 자식들을 자기 타

락하지 않은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구해줄 도리가 없어요. 근

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아무리 조작했댔자

그 원칙을 변경시킬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교체결혼과 중생

선생님이 영계를 알고, 모든 실상과 현재의 탕감법을 다 알고 있지

만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은 통일교 교인들 앞에 이 말씀의 이상대로 살

아야 용서받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 말씀대로

살아야 되는데, 사는 게 다르면 누가 모셔요? 그건 원수예요. 그건 추

방해야 되는 겁니다.

처음서부터, 처음이 좋았으면 좋은 것으로서 모든 것이 단장되고 꾸

며져야지 좋은 곳에 가 가지고 가시가 있고 발판에 올무가 있든지 하

면 거기에서는 반드시 죽어요. 거기에서는 자기가 살겠다는 사람은 없

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없어졌다가 다시 살아날 수 있어요?

그러한 사실을 두고 볼 때 종교권 내에 중생이라는 것이 있어요,

중생. 다시 태어난다는 거예요. 이야, 놀라운 말이에요. 다시 태어남으

로 말미암아 악한 사람도 다시 살아날 수 있는 희망이 있다는 거예

요. 그건 하나님의 참사랑권 내에만 있지 악한 사람들의 사랑권에는

없어요.

217

일본은 복수를 해야 되나, 복수를 안 해야 되나? 복수하려고 일본에

가 가지고 복수하기 위한 사람을 찾아서 만나는데 만나보니까 그 복수

하려는 사람이 자기가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그

러면 자기 사랑하는 남자면 남편, 아내면 아내, 아들딸을 다 죽일 수

있어요? 벌여놓은 걸 어떻게 해요? 개인이 개인을 죽이게 되면 자기도

죽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복수를 남자들이 못 하게 되면 여편네까지 몇 대를 통해서 복수

하려고 생각해요. 한국 민족이 위대한 거예요. 용서를 많이 했어요. 그

래서 한국 민족은 없어지지 않아요.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지금까지

세계에 많은 나라를 도와준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한국을 붙들고 놓지

를 못했어요.

문 총재가 가 가지고 안된다고 들대질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실이

어려운데, 자기들은 못 하지만 자기 아들딸을 잡아다가 통일교 사람을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들은 못 하지만 2세, 3세들을 잡아다가 통일교

사람 만들어 주소!” 그래요. 강제로 만들든 어떻게 만들든 만들려고 해

요. 왜? 그러니까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끝까지 문 총재를

반대하면, 그건 망해둔 거예요.

그러니까 교체결혼이 남아요. 통일교 사상의 밑바닥은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에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하고 교체결혼을 했

나, 안 했나? 시작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몇 천 쌍…? 2천616쌍!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은 몽땅 교체결혼을 했어요. 그거 했기 때문

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렇다고 문 총재에게 무슨 이익이 있어요? 욕바가지예요. 한국은

한국대로 “저놈은 나라를 팔아먹는 놈!” 하고, 일본 사람들은 “자기 나

라의 민족성 근본을 전부 파괴시킨 사람이다. 세계의 가정들을 전부

다 뒤집어 박는 사람이다.” 했어요. 가정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중생

218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해야지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부활이라는 말도 다 있잖아

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중생이니 부활이라든가 영생이라는 개념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에, 섭리역사 가운데 그런 말…. 그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훈시의 말씀이 있는 걸 볼 때 이 세상의 상습적으

로 살 수 있는 환경을 끌고 가는 신과 본래의 이상적인 신과는 달라

요. 그 차이가 있다구요.

세상에 말씀을 전하지 않는 사람이 하늘나라 백성이 되겠는가

종교주의자하고 무종교주의자예요. 종교주의자는 영생을 바라지만,

무종교주의자는 영생이고 무엇이고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만인 줄 알았더니 영계, 딱 이 세상과 같은

영원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우리 원리를 알

게 되면, 종교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게 확실해요.

가짜든 진짜든 통일교에 들어와서 보면 어수룩하게 생겼어도 벌써

알아요. 두 사람이 얘기할 때 “누가 옳은 사람이냐?” 하면, 한마디라도

자기 이익을 위해 말하게 되면 두 사람 가운데 가인의 자리에 떨어지

는 거예요. 신앙생활을 하는데, 사탄세계에 살면서 신앙생활의 말씀 내

용을 하루에 100퍼센트 말하고 살아야 할 텐데 한마디도 안 하고 사

탄세계에서 부끄러워하고 숨기는 그런 것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

요?

일본도 그렇잖아요? 30년, 40년 전에 문 총재가 메시아라고 발표하

라고 했는데, 왜 발표를 안 했어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다니면서 말

이에요. 그거 안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았어요. 그 동네에 가면

동네에 가서 솔직해요. 안됐으면 안됐다고 들이부수는 거예요. 자동적

으로 그런 역사를 거쳐왔어요.

219

여러분이 사는 것과 문 총재가 사는 것이 달라요. 출발부터 다르다

구요.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하늘 꼭대기에 있으니까 낮과 밤, 아침과

저녁이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그 한 선에 섰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아

침이 다르고, 저녁이 달라요.

이틀을 하늘을 보면 안돼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없어요.

세상에 제멋대로 좋을 수 있는 세계가 어디에 있어요? 주인이 없어서

그래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그 식을 가지고 세계를 자기 편 만

들려고 그러지요?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대로 그러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정이 많아요. 동네에 우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울어줄 수 있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가 어땠어요? 지금 중국이 고구려가 없어진다

고 하지만, 고구려가 없어질 수 없어요. 역사는 공적인 길을 가기 때문

에 없어질 수 없어요. 눈을 떴으면 까박까박해야 되고, 눈을 떴으면 봐

야 돼요. 암만 까박까박하더라도 “에이, 이거 보지 말고 가만히 있자!”

해서 이렇게 되겠나? 까박까박하더라도 봐야 돼요. 보는 것을 싫다고

하면, 그 눈은 병신이 돼서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눈이 까박까박하는 게 좋겠나?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누선(淚

腺)이 있어 가지고 온 몸에서 물을 어떻게 해요? 눈썹은 눈물이 필요

할 수 있는 요소에만 끌어서…. 이 조그만 줄로 몸뚱이에서 끌어내 가

지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거예요. 우와, 공장을 전부 활용하는 거예

요.

파이프공장에 조그만 파이프로 해서 흘러드는 원료가 큰 파이프공장

의 파이프로써 한 달, 두 달 두었던 것이 크게 터져 나온다구요. 그러

면 모든 것이 없어져 가지고 나오는 것은 전부 종합해서 나오기 때문

에 공장 전체가 살아남는 거예요. 부분 부분이 따로 나오게 되면, 다

분해돼서 없어지는 거예요.

220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몽고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그래, 통일교는 어때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몇 개국 사람이

왔어요? 일본 사람만이에요? 중국 사람은 없나?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나 조상들을 보면, 다 섞어져 있어요. 일본 사람도 몽고반점이

다 있지요?「예.」공산당도, 민단도 반점이 다 있지요? 그 반점의 주인

이 아시아인들을 하나로 만드는 주인이에요. 그게 표상이 되어 있어요.

세상이 뭐라 해도 이 몽고반점을 없앨 사람은 없어요.

조상이 백인하고 아시아인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아시아인 여편네라

면 여편네에 따라 가지고 아들딸들은 반점이 나와요. 아시아인 아닌

남편하고 하더라도 아시아 사람은 반점이 나와요. 반점은 우수성이에

요. 인류의 74퍼센트를 점령하고 있는 것이 몽고반점이에요. 문 총재

만이 그 몽고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상이

그걸 막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중국하고 일본하고 지금 맞선 것이 뭐예요? 몽고반점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중국은 15억이니 하는 인류가 있으니 우리가 대부분

갖고 있다고 해 가지고…. 그러나 공산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일본도 개인주의 일본, 자기 제일주의라는 그것도 비슷해요. 다 싫어해

요. 이거 다 없어질 패들이에요.

문 총재가 있어서 붙들고 놓아주지 않으니까 지금까지 통일교회니

무엇이니 해서…. 일본하고 중국하고 원수지요? 그 원수의 벽을 언제

없앨 거예요? 선생님은 동대(동경대)나 무슨 대를 졸업한 사람들하고

일을 해 나왔지만, 그 동대라는 것이 뭐예요, 동대, 도다이(燈臺)라는

게 뭐예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 필요한 거예요? (웃음)

동대가 잘한 게 뭐가 있어요? 그 다음에 또 뭐…?「게이오, 와세

다!」게이오다이(게이오대학), 그 다음에 또 와세다?「교토대학!」그

221

것도 동경대와 마찬가지이지 뭐! 제국주의예요. 다 마찬가지의 한 패

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패거리를 지어요. “동경대학 패냐, 게이오대학

패냐, 와세다 패냐?” 해서 패거리 싸움들을 하잖아요? 그걸 어떻게 하

나 만들어요? 하나 못 만들어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어때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마음대로 결혼했

나, 선생님이 해줬나?「해주셨습니다.」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은 사

람, 손 들어봐요. 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축복받을 수 없지! 자기 멋대로 했으면 통일교의 축복을 안 받더라도

사탄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하는 패를 통해서 축복받은 거예

요. 둘 중에 하나예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축복이 이 말씀 가운데 다 있어요, 말

씀 가운데. 그 축복가정을 기르려고 이렇게 책을 만들어준 거예요. 이

『평화훈경』이 뭐예요? 평화의 바이블(bible)이에요. 평화를 이루는

데 하나밖에 없는 바이블이에요. 훈경이에요, 이게.『평화훈경』, 평화

를 가르치는 바이블! 성경이에요. 바이블이 하나지 둘 있나?

선생님이 이걸 만들기 위해서 수천 번을 읽었어요, 수천 번. 이게

틀리면, 역사적인 문제가 벌어져 나가요. 적당히 안 돼요. 맹세문 같은

것을 읽어보라구요. 내가 무서워요.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선생님 자

신도 선생님이 공적인 자리에 있어서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그 날이

오는 걸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모든 존재의 동기는 참부모

싹, 쓸어버려야 돼! 어머니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하나님이 자기

만년 독생자를, ―아담 해와가 만년, 억만년 독생자예요.― 그걸 지옥

으로 처넣은 하늘의 뜻을 아는 사람들이 처리 못 할 것이 어디 있어

요? 가치관이에요. 절대가치관의 출발지를 모르고 살아요. 그러니까 다

222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복잡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천성경』, 진리를 탐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 하

나만 붙들었으면 읽지 말래도 읽게 되어 있어요. 여기 가운데 이『천

성경』은 선생님의 1천2백 권, 1천5백 권이 될지 모른데 거기서 전부

다 빼 가지고 만든 거예요. 여기 말씀도 많이 나오잖아요? 전부 다 말

씀이 나오지요. 빼 나온 거예요. 그걸 참고해 가지고 전체를 알아야 돼

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사탄이 없어질 때까지, 있는 것을 싸워서 사

탄이 없어질 때까지 이루어야 돼요. 이루지 않고는 일본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개인들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우주만한 금덩이가 있으면 자기가 갖겠어요, 선생님한테 주

겠어요? 답!「선생님께 드립니다.」왜 선생님에게 줘요? 왜 선생님에

게 줘야 되느냐 이거예요.

뭐라구?「공짜로 드린다고요. (어머님)」공짜? 참부모이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모든 것, 소유권이니 모든 존

재하는 세계의 동기, 생겨나게 된, 존속하게 된 동기는 참부모로부터

시작했어요. 나무줄기가 아무리 좋고, 가지가 아무리 향기가 나더라도

그 줄기나 꽃이나 향기 자체도 전부 뿌레기하고 줄거리하고 순을 통해

야 돼요. 근본과 통해야 돼요. 중심뿌리하고 중심줄기하고 중심순이 통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직단거리예요. 기관은 다르지만 심장하

고, 폐하고 피 만드는 게 제일 가깝잖아요?

『천성경』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가르쳐줄 수 있어요.

가르쳐줄 줄 안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똑똑한 사

람들은 그래요. 지금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을 30년 전에 만나 가지

고, 30년 후에 만났다고 하더라도 그때에 있어서…. 그 30년 만난 가

운데 이 설교집,『평화훈경』, ‘맹세문’ 이것이 전부 다 교재인데 이것

하고 하나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별동부대예요.

223

자기 멋대로 동대(동경대)를 나왔으면 동대를 나온 자기 위신을 중

심삼고 살겠어요? 통일교회 사상은 중요시하지 않고 어디를 중심삼고

팔아먹고, 어디를 중심삼고 살려고 그래요? 동대를 팔아먹고 살려고

그러지요? 그래, 동대가 언제나 처음 되나? 그게 중심뿌리가 아니라구

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모두와 비교도 해야 돼요.

여러분, 그래요. ‘입!’ 해봐요.「입!」입이 왜 입이에요? 입이니까 입

이에요. 들어와라 그 말이에요. 입교(入敎)라고 하지요? 그래, 말을 듣

고 맛을 알고, 입으로 먹어보고 맛을 알고…. 어떤 것이 나아요? 여기

몇 명…?「121명입니다.」120명 사람의 입들이 전부 다 다르지요? 같

은 입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자기 소성에 맞게끔 분석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이 다 좋을 수 없어요. 여

기에 120종류가 있어요, 120종류. 여기 120종류 아니에요? 1억 2천5

백만? 1억 얼마?「1억 2천6백만입니다.」1억 2천6백만? 전부 다 달라

요. 종류가 그래요. 누가 진짜 천황이에요? 일본 나라의 대신이에요?

지금 천황의 이름이 뭐예요? 평성(平成)이지요? 헤이세이! *납작해

졌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거기에 황족

들은 이중교(二重橋)…. *이중교 안에 살지 않은 사람과 결혼하는 사

람은 왕족이 될 수 없어요. 천황의 아들딸 두 명이 평민과 결혼했지

요? 혈통이 섞였어요. 그런 사람은 왕이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도 절

대순결이에요. 그것을 주장하는 문 선생이…. 그런 절대권에 설 수 있

는 내용이 없으면, 문 선생과 멀어지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하심)

참부모 나름의 전통의 길을 가고 있다

선생님은 척 보고 몇 만 명씩 모아 가지고 맺어줄 때 저기서 두 줄

로 세워놓고, 쭉 나오면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그건 뭐 1분도 안 걸

224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려요. 결혼을 하루에 몇 쌍 정했나? 3천7백 명인가? 3천7백 몇 명까

지 하루에 정했어요. 요즘에도 오백, 천 같으면 한 시간도 안 걸려요.

그러니까 지식을 가지고 통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딴 사람이 돼요. 딴 사람이 된다구요. 보통사람이 아니에요. 세상의 무

엇 가지고는 안 돼요. 남의 영원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 패들 중에서 나쁜 놈들은 자기들 이상상대를 선생님이 그렇

게 순간에 보지도 않고 정하는데 무슨 이상상대가 되느냐고 하면서 싫

다고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파탄시켜 놓고, 또 축복을 받고 또 파탄

시키고 그래요. 그놈의 자식은 앞으로 세포를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서운 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얘기 안 해줘요.

그렇다면 어머니도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하고 두 어머니를 했는

데, 내가 이혼하지 않았어요. 그건 한국 나라가 파탄시켰고, 한국의 종

교가 파탄시켜 놓았고, 한국 전통이 파탄시켜 놓았어요. 왜? 한국 전통

과 내가 가는 전통이 달라요. 벌써 틀렸어요. 180도 달라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의 전통으로 살던 여편네가 와 가지고 하늘 전통

으로 사는 남편을 따라가겠다는 건 힘들어요. 백방으로 반대했어요.

아, 왜 그래요? 여필종부(女必從夫)라고 하는 것이 있지요? 동양사상

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유교사상으로 보게 되면, 삼강오륜이 그렇게

다 있는데…. 남편이 남편 노릇 못 하나? 그런데 왜 그렇게 반대해요?

자기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의 주변에 할머니들이

와 있는 것도 그렇고, 아주머니들도 와서 붙어 다니는 걸 싫어해요. 젊

은 처녀가 들어오는 걸 싫어해요. 눈이 독사의 눈이 돼 가지고 물어제

기려고 그런 다구요.

여기 이 어머니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가 쫓아내고 이럴 거예요.

할머니들이 앉아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자기 편 선생님을 만들어

야 되겠다고 재산을 모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 할

머니들의 말을 들었다가는 통일교는 안 생겨나요. 그걸 다 이겨 왔다

225

는 거예요.

이놈의 요사스러운 여자들 때문에…. 일본 여자들 때문에도 내가 많

이 욕을 먹었어요. 왜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욕먹을 짓을 하지 않았어

요? 나라가, 그 큰 일본 나라도 지금까지 반대하지요? 따라오면서 법

을 만들었지만 선생님이 일본 사람만, 일본만을 위해서 일하지 않아요.

세계를 위해서 일해요. 지상만이 아니라 영계예요. 지금 영계시대를 얘

기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일본은 따라가요.

얼마나 이게….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중심에서 선생님은 이렇게

올라갈 줄 알아요. 이렇게 해놓은 거예요. 이거 중심으로 여기에서 바

른쪽에 오려면 여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조금 타고 이렇게 해요. 이

게 나중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얼마나 기가 찬 일

이에요.

여러분, 죄를 한 번밖에 안 지어요? 곽정환도 가만 보니까 나중에는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 여기에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

편에…. 오른편이 이렇게 큰데 조금 조금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저 위

에 올라갈 때 이걸 전부 딱 해서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본연으로 돌

아가야 돼요.

홀로 탕감길을 헤쳐 나왔다

그러니 개인시대, 가정시대로부터 8단계인데 세계시대까지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자기들은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에서 일본을 중

심삼고 전통적 기준의 습관대로 그렇게 살려고 하지 선생님을 따라가

려고 그래요? 지시를 받고 한다고 하지만, 보게 되면 이쪽에는 많고

여기는 적어요. 또 지나가면 또 그래요.

점점 뜻이 다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여기까지 가 가지고 내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오게 되면, 요것을 중심삼고 요것을 연결시켜

226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가지고 요것이…. 10분의 1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이 탕감복귀를 완성한 그 세계의 복을 자기가 혼자 차지하겠다는 것이

말이 돼요? 백이면 백 앞에 있어서 10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차

이라도 있어야 할 텐데, 이건 조정을 잡을 수 없어요.

일생 동안 그렇게 나와 가지고 차이가 얼마나 많아요. 차이가 많은

데 ‘나도 통일교에서 정식적으로 문 총재를 따라다니는 게 몇 십 년

됐으니 같다!’ 선생님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하나

된 거예요. 자기는 하나 안 돼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이러고…. 이게 반

대예요. 여기에 와서는 싫다고 해 가지고 이렇게 할 것인데 조금 이렇

게 해 가지고, 또 여기서 이거 해놓으면 몇 개월밖에 안 돼요. 그것을

가지고 탕감했다구? 말 마!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 대해서 기대를 갖지 않아요. 동대(동경대),

게이오, 와세다를 나왔다 해도 그걸 믿어서 어떻게 돼요? 동대 패들은

동대 패라고 하고, 게이오이면 게이오 패, 그 다음에는 와세다면 와세

다 패, 법 쪽으로 중앙대면 중앙대 자기 대학 패들끼리 합하려고 해요.

그거 싸움판이에요.

탕감이라는 걸 놓고 합할 수 없어요. 언제 탕감했어요? 역사를 탕감

한 것은 선생님이 혼자 했어요. 여러분이 따라 나오면서 협조해서 탕

감했다고 생각해요, 선생님 혼자 했다고 생각해요?「선생님 혼자 하셨

습니다.」혼자 했어요. 도와주는 것 싫어했어요. 일본이면 일본의 미진

한, 완전치 못한 것과 미국의 완전치 못한 것을 싫어했어요. 그렇기 때

문에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밤중에 다 해버리고 말았어요.

그렇지만 탕감길을 가는데 그냥은 못 가요. 하늘과 사탄이 싸우는데

사탄 편의 이걸 다 거쳐가야 돼요. 사탄이 대할 수 있는 것은 조금 올

라가야지 완전히 올라가지 못해요. 탕감을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맨 처음에 사탄세계에서 출발할 때는 오히려 이것이 같아요. 맨 처

227

음에는 같이 출발해요. 같이 출발했지만 1년 2년…. 되면 될수록 이것

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기울어져요. 이쪽으로 기울어져 가지고, 이쪽이

점점점 올라가서 이쪽이 쭉 올라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올라가서 끝에

가 가지고는 이걸 잘라버리는 거예요. 이제 유엔까지 된다면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되면 후닥닥 잘라버려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합하지 말자고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합

하라고 했는데 합하지를 않아! 둘 중의 하나인데 어디예요? 자기들 멋

대로 가려고 그래요. 그래, 가보라구! 일본에서 쫓겨난다구요.

화합과는 관계없는 야마토다마시(大和魂)

야마토다마시(大和魂; 일본정신)? 야마토다마시, 야마토라는 건 무

슨 자를 써?「예. 대화(大和), ‘큰 대(大)’자에 ‘평화 화(和)’자입니

다.」그게 야마토다마시야? 자기들을 중심삼고 했지?「예.」야마토다마

시, ‘화(和)’자예요. ‘화(和)’자는 ‘벼 화(禾)’, 벼를 말해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밥을 말하는 거예요.

‘일화(一和)’는 같이 먹고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돼요. 그러

면 통일이 된다구요. 거지가 하는 데 가서는, 거지 왕 노릇 하는 데 가

서는 거지 왕하고도 먹을 수 있고 거지 새끼하고도 먹을 수 있어요.

거지 가운데서도 화합할 수 있어요. 일화(一和)!

일본 사람에게는 ‘일화(一和)’라는 개념이 없지요? 무슨 야마토다마

시야?「조상, 천황입니다.」조상?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웃

음) 칼 하나 가지고, 닛폰도(일본도)…. 야마토다마시라고 그래요. 그

건 힘의 상징이지 밥 먹을 수 있는 화합의 내용과는 아무 인연이 없는

말이에요. 배고플 때는 밥이 있으면 좋은 밥을 먼저 먹고 싶어요, 남이

먹기 전에 내가 많이 먹고 싶어요? 답!「많이 먹고 싶습니다.」

거기에 일화(一和)라는 말이 있어요? 없어요. 야마토다마시라는 것

228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은 자기들끼리 하는 말이에요.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패가 있

으면…. 야마토(大和)라고 어떻게 써요? ‘화할 화(和)’자예요. 일본은

화산이 몇 백년, 몇 만년 됐지만…. 화산이 터진 새로이 생겨난 산들이

에요. 산이 참 많기 때문에 나라를 다 합해서 산 하나를 중심삼고 저

쪽 편, 이쪽 편이 원수가 되어 있어요. 산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싸우지

요?「예.」제일 경계선이 많은 나라가 일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이 사탄 편이냐, 하늘 편이냐? 여러분은 하늘 편이라고 생각하

지요?「저희는 사탄 편인데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아, 아버님이고

무엇이고…. 아버님이 일본 역사에 무슨 관계가 있어? 아버님이 침식

해 버린 거지. 그래서 본래 일본의 야마토다마시는 필요 없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 사람들한테 합동결혼식이라는 개념이 있어요? 미국 놈,

원수 나라하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래도 싸우지 않는 나라하고 싸웠던 나라하고 할 때 싸운 나라 끼

리끼리는 가까운 거예요. 싸우지 않는 나라는 경계선 저쪽이에요. 이쪽

이쪽의 여기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쪽은 근본이 달라요. 이게 출발

부터 반대예요. 출발부터 다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곤란한 것은 말이에요, 미국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은

끼리끼리 몰려다니는 거예요. 미국인 한 사람이 있더라도 일본 사람이

세 사람이면, 그 세 사람이 하나되어 있지 자기들이 영어를 다 하더라

도 미국인 한 사람과 같이 있기를 싫어해요.

어때, 오야마다? 그래, 안 그래?「원래 그렇습니다.」응?「원래 그렇

습니다. 말씀을 듣고 변했습니다.」아, 글쎄 말씀을 갖고 얘기할 때

는…. 생각할 때는 그렇게 선생님의 말이 필요하지만, 말씀을 갖고 생

각하고 말하지 않을 때는 일본 사람으로 돌아가잖아. 자기들끼리 뭉쳐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요.

자기들끼리 뭉쳐 있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지도하는 것도 일본 사람

하고 제일 원수이고, 또 한국 사람하고도 원수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

229

국 사람하고 원수이고, 미국 사람하고도 원수예요.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도 원수예요.

탕감법의 내용

미국이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

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생각뿐이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하

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는데, 마음대로 하겠다고 통일교회 사상에 섰다

가는 매 맞아 죽어요. 문 총재가 매 맞아 죽을 수 있는 길이 있지만

나쁘다고 하지는 않았어요. ‘여러분이 하고픈 대로 다 해봐라, 내가 배

울게! 사탄세계도 다 배울 게!’ 해서 그거 다 배우고 나서는 여러분들

이 나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나를 이기려면 나한테 배워야 돼요. 그래야 되지 않아요? 나는 일본

에 대해서 배우는데, 일본 사람은 나한테 안 배웠으면 나한테 지는 거

예요. 간단한 거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34년 동안, ―34년이 이제 끝

나가는구만!― 33년 동안에…. 예수님이 34년에 왕이 될 수 있는 영웅

노릇을 하다가, 예루살렘에 말을 타고 올라가다가 배고파 가지고 무화

과나무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하면서 성으로 가던 도중에…. 거기에

서 죽은 것 아니에요? 가만히 있으면 왜 죽어요?

선생님은 사탄인 줄 알면서도 사탄의 일을 해줘요. “네가 열흘 할

것인데, 내가 사흘에 해줬으니 사흘 중에 하루 반은 내게 줘야 돼!” 해

가지고 말이에요. 탕감법의 내용이 그래요. 이렇게 일본도 발전시키는

거예요. 도와주는 거예요. 4분의 1을 일본을 위해서 도와주면, 성공한

4분의 1은 문 총재에게 돌려야 돼요.

그것이 몇몇 안 되더라도 점점 늘어 가지고 앞으로 한 현뿐만 아니

라 일본 나라가 문 총재의 사상을 받아들여야만 되게 돼 있어요. 평화

사상을 받아들여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래

230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서 문 총재가 가르치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하루는 일본의 여러분들

이 * 탕감복귀는 문제없다고 그래요.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이 탕감복귀해서 한꺼번에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일본 국민이 있

어요? 여자들만 싸움세계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는 섬나라예요. 여기에

1억 2천5백만, 이건 너무나 많아요. 거기서 먹기 살기가 얼마나 고달

파요? 오야마다, 이게 절간의 아들이라는 뜻이에요. 생긴 게 스님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색시도 일본 사람을 얻었기 때문에 고생이 많이 했

지!

일본도 이제는 일본 수상이 뭐…. 아베 수상?「예, 아베입니다.」아

베라는 건 한국말로 ‘아, 배 아파!’ (웃음) 설사가 난다 이거예요. 거기

에서 배 아픈 것이 뭐냐 하면 게리(げり; 설사)예요. *일본 사람들 가

운데 단 것을 많이 먹는 사람은 설사병이 제일 무서운 병이에요. 그

병에 걸리면 고치기 어려워요.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아베! ‘아, 배

야…!’ 그래요.

내가 이번에 할아버지 부시를 만나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민주세

계를 집어던지고 둘 다…. 이 땅 위에 왕의 왕궁을 갖고 있는 것은 영

국 왕궁과 일본 왕궁밖에 없다구요. 동양을 대표하는 일본 왕궁과 서

양을 대표하는 영국 왕궁인데, 서양을 대표한 이 왕궁은 기독교 왕국

이에요. 동양 대표는 순전히 동양적이에요. 야만족이에요, 야만족. 칼,

닛폰도(일본도)를 가지고 말을 안 들으면 잘라버리면 그만 아니에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그 다음에 총의 시대예요. 아무리 칼을 잘 쓴

다고 해도 총 앞에는 못 당하지요? 그 총들이 지금 포와 같아요. 원자

포, 원자탄이 터지는 거예요. 탄이나 포, 그것을 가지고는 평화가 안

돼요. 그래, 미국이 평화를 만드느냐? 못 만들어요. 무엇으로 만들 것

이냐? 힘으로 안 돼요. 인간들이 자랑하는 무엇을 가지고, 자기 기술을

합해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231

정이 많고 문화민족인 한민족

일본도 지금 곤란한 것, 일본 정부가 해결할 수 없는 것이 그거예요.

청소년이 윤락해 가지고 파탄하고 데모하는 걸 막지 못하잖아요. 다

죽여 버릴 수 있어요? 앞으로 데모하는 사람을 멈추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남자가 남자 못 되고, 여자가 여자 못 되는 사람을 만들

어 놓으면 돼요. 그렇게 1대만 되면, 100년이면 다 없어져요.

소련 같은 데는 뭐라고 그래요? 숙청이라는 말이 있지요? 왜 숙청해

요? 남자면 남자의 정자를 죽일 수 있는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한 번

거쳐가게 되면, 씨가 다 없어질 텐데 말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잘못하

게 되면 자기 정자를 죽인다는 이런 법이 있다면, 그렇게 법을 정하게

되면 하래도 안 해요. 제일 빠른 길일 거라구요. 그러면 세상이 얼마

나…. 죄 지은 놈들은 전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동대(동경대)를 나오고, 무슨 대학을 나오고 해서 한국 사

람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천만에…! 일본 사람이 마시던 물, 먹던

음식이 다 달라요. 일본 사람은 뭘 신나? 무슨 신을 신나?「게타!」게

타(下?; 나막신)라는 건 뭐야? *가장 밑에 있는 대(臺), 발판밖에 없

다는 거예요. 가장 아래에 설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이렇게 안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은 발목이 굵지요? 곧추 못 가요. 이렇게 못 가

요. 발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못 간다구요. 무용 같은 것, 춤을

추더라도 춤을 마음대로 못 춰요. 한국 치마야 뭐 뒤집어쓰고 마음대

로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 춤이라든가 미술관계 세계에서는 한국 사람

을 못 당해요. 뭐가 있다구요. 전통이 있어요.

구다라(くだら; 백제)가 뭐예요? 그것은 그다라나이(くだらに; 쓸모

없다)예요. (웃음) 몇 천년 전부터 한국이 문화민족이에요. 아시아 대

232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륙을 지배한 민족이에요. 그걸 다시 복구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 사람, 고구려 위신…. 고구려가 뭔 줄 알아

요? *높은 계열이라는 거예요. 려(麗)는 깨끗하다, 깨끗한 물이에요.

그러니까 높은 계열의 깨끗한 물이 고구려라는 말이라구요.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언제든지 한국 사람은 흰옷을 입어요. 기도를 하든가 정성을

들이면 흰옷을 입은 사람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검정 옷이 아니라 흰

옷을 입은 사람이 가르쳐줘요. 하나님도 흰옷을 입고 나타나고 말이에

요. 그래서 흰옷, 백의민족이라는 거예요.

그래, 정이 많아요. 동네에서 아기가 울면, 동네에서 어머니 아버지

가 죽고 아기가 울든지 하게 되면 그 아기들을 동네에서 밥을 해 가지

고 날라다 먹이는 거예요. 사람을 써 가지고, 밥을 날라다 주는 아주머

니를 정해 가지고 날라다 먹인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는 손님이 와서 밥을 달라고 하면 밥을 안 주

면 안되게 되어 있고, 방이 있는데 머무르겠다고 하면 안 내줄 수 없

어요. 그런 전통이 되어 있어요. 우리 집 같은 데는 아예 간판부터 그

렇게 교육을 했어요. 수많은 사람, 수많은 사람들에게 밥을 먹였어요.

지금도 내가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에게 옷도 사주고, 별의별 것을 다

해줘요.

여러분들이 못 하는 걸 내가 다 해주고 있어요. 이것밖에 안 되는

일본 사람의 마음 보따리를 중심삼고 헌금한 것을 세계에 나누어주는

거예요. 그게 일본 나라의 갈 길을 열어주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문

총재, 통일교 사람들을…. 일본 식구들이 통일교를 먹여 살린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일본에서 가져온 돈 한 푼도 나를 위해

서 안 써요. 세계를 위해 썼어요.

선생님 자신도 돈 벌 줄 잘 안다구요. 장사도 잘해요. 시장에 들어

가서 남 밑에서 일하더라도 자기가 먹고 살 수 있는 걸 순식간에 만들

233

어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에이, 이 자식아! 이거 사!” “아, 누구인 줄

알고 ‘이 자식아, 사!’ 그래?” “네 얼굴을 보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생같이 생겼으니 그러잖아?” 이래 가지고 팔고 그러는 거예요. 옷장

수가 옷을 팔다가 못 팔면, 내가 다 팔아주는 거예요. 그래요.

섬나라 일본은 참부모를 따라가야

내가 일본 사람들에게 신세를 지고 살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통일교

회를 돕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일본 사람을 내세워서 세계 통일교

회의 간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교사도 일본 사람을 내세운 거예

요. 일본 사람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지장이 많아요. 몇 번씩

둥지를 다시 틀어야 돼요.

해와라고 생각하게 되면, 해와가 부인인데 남편이 부인을 닮으면 되

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신세를 안 져요. 여러분이 끝까지 신세를

지지 말이에요. 소유권이라는 것이 일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에

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에요. 타락해서 사탄의 소유

권이 됐어요.

일본 나라의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

신)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그게 뭐예요? 아마테라스라

는 것이 하늘나라, 영계, 하늘을 비춰주는 사람이 여자예요? 아마테라

스, 그건 하나님을 대신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자리를 사탄이 이 땅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는 섬나라예요. 이건 도서국가예요. 대륙에서 섬나라에 가

가지고 결론지어야 돼요. 섬나라가 사는 것은 도둑질해다가 사는 거예

요. 육지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도망가서 살던 곳이에요. 도망가서 살던

데예요. 나중에는 도망간 그 죄인을 따라가 가지고, 그 나라가 망하게

될 때는 왕까지 도망가서 살게 되는 거예요. 1대, 2대 왕들이 터를 돕

234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는 놀음을 섬이 했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그 섬나라까지도 정비해야 돼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가 그렇게 나오잖아요? 오색인종이 가더라도 이제 문

총재가 주장한 대로 안 따라갔다가는 생존이 어려워요. 그래서 지금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뱃사공 만들잖아요? 여기, 동경에서 왔나, 한국

에 있던 여자들이 여기에 왔나? 일본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왔나?

「모두 일본에서 왔습니다.」「수련 받으러 데리고 온 사람들입니다.」

「몇 사람 왔어? (어머님)」

그래, *여수에 가서 40일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몇 명

이에요? 많지 않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희들, 둘 나와라!

너도…! 너는 반장도 했지?「예.」데리고 노래, 뱃노래 한번 해보자.

(박수) 나오라구. 뱃노래 가져오라구. 여기에 왔으니 뱃노래를 배우고

가야지. 이쪽으로 오라구. *한국어를 읽을 줄 알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나, 모르나?「예, 알고 있습니다.」둘이 와서 해봐. 이쪽

으로 와서 해봐. 누가 하나? (뱃노래 합창. 아버님께서도 함께 부르심)

보라구요. *일본이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있지 않다면 사탄 편을 대

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여자라는 거예요.

그런 말이지요? 하늘은 남자를 상징한다는 것이 동양사상인데, 아마테

라스오미카미는 여자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일본(日本)이라는 거예요. 일본이 히노모토(ひのもと; 태

양의 근원)라는 뜻이에요. 히노모토라는 것이 아마테라스오미카미를

상징한다구요. *하나님은 없어요. 잡교를 숭배하는 거예요. 일본 문부

성에 1,800개의 종교단체가 등록되어 있어요. 18,000이지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나라는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이 가장 어려울 때는 한국에 와서 약탈해요. 일본도(日

本刀)를 차고 와서 부락민들을 죽이고 약탈해 갔어요. 그렇게 지금까

지 한국에 대해서 저지른 죄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도 못 해요. (*부터

235

일본어로 말씀하심)

교체결혼의 의의

야, 원주야! 너, 왜 거기 자꾸 나가 있나?「추워서 그렇습니다.」추

워서 그래? (웃음) 유교의 *일본 사람들 가운데 유교를 믿었던 사람들

이 많기 때문에 유교권에서 선발한 120명 중에서 일본인 13명이 들어

가 있어요. 그 일본 사람들의 간증을 좀 읽어줘요? 일본이 얼마나 나

쁜가를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일본 사람, 유교의 120명 가운데에서 일본 사람…! 맨 나중에 유

교의 120명 있지?「예.」*이거 모두 다 배워두라구요. 그리고 문 선생

은 일본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뱃사람으로 훈련시키고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파송하는 거예

요. 다시 바다에 대한 교육을 해야 돼요.

섬나라는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먹고살지 못하

면 망해요. 지금 문 선생이 해양세계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있

어요. 남양어업에 있어서도 통일교회가 앞장을 서고 있다구요. 그리고

기술면에 있어서 문 선생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일본이 못 따라와요.

일본이 한국을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연구해서 무엇을 만들어 내더라도 3년 후에

는 한국 사람들이 그대로 만들어 가지고 장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요. 기술올림픽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계속해서 우승을 하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그거 읽어줘!「예, 일본 유학자입니다. 영계

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유학, 유교를 그래도 잘 믿기 때문에 영계에서 불러 가지고…. 공신

들 120명 가운데 열세 사람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유교도 전부 다 한

국에서 건너갔고, *일본기원 1212년(서력 552년)에 불교가 전래된 것

236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도 모두 다 알고 있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어봐요.

「예, 후지와라 세이카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

일본의 유학자, 109) 후지와라 세이카’ 훈독 시작; ……하나님, 감사합

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주시고 일본을 사

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저는 열심

히 살아갈 것이며, 특히 무지한 자들을 위하여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

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지와라 세이카 ― 2002. 1. 31)

*선생님은 후지와라 세이카를 몰라요. 왜 저렇게 영계에 가 있는 사

람들이 문 선생한테 필요한 내용이 있다고 하면서 존경하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자…!

(훈독 계속; ……하나님, 우리 일본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모

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이 주신 통일원리를 통해서 인생의 근본 방

향을 너무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님으로서 일본을 사랑

하시고 더욱 관대하게 대하여 주심도 알지만 우리들은 어떻게 처신해

야 하는지 대단히 괴롭습니다.)

결론은 교체결혼이에요.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그 아들딸들은…. 아들

딸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그 부모가 원수인데, 그 아들딸들이 원수가 자

기들끼리 결혼한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역

사적인 뿌레기를 전부 감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교체결혼이에요.

여러분도 결혼할 때 여러분끼리 한다고 했지요? 이제 앞으로 있어서

교체결혼한 사람들은 일본 사람권 내에서 축복받아요. 교체결혼, 여기

서 교체결혼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많겠구만! 몇 사람 안 되네.

일본을 구해주기 위한 하늘의 역사

(훈독 계속; 인간이 걸어가야 할 근본은 알았지만 민족적 갈등이 쉽

237

게 해결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에게 항상 죄인같이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우리 일본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

소서. 하나님, 참부모님, 이나바 모쿠사이는 대단히 괴롭습니다. 여기

강사들을 찾아가서 의논할까요? 너무 괴로워서 견딜 수 없습니다. 이

나바 모쿠사이 ―2002. 2. 2)「다음은 이시이 슈완입니다.」

일본을 한국이 저와 같은 입장에서 반대할 때는 일본의 갈 길이 없

어요. 미국에 가도 막히고, 아시아에서도 전부 막혀요. 남방 제국에 가

도 그렇고, 중국이나 소련에 가도 일본이 원수예요. 통일교가 있기 때

문에 일본이 지금 세계에 나가 가지고, 세계의 수도권에 가 가지고 토

착화를 시킬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일본 정부

도 알아요.

아무리 유명한 나라라도, 수많은 유엔 가입국가가 있지만 이 원리를

가지고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지도층 이상의 사람들까지 지도할

수 있어요. 그게 일본 사람이 빠른 시일 내에 탕감할 수 있는 빠른 길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교사로 보낸 거예요. 여기도 외국에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이 많지요? 일본 사람은 외국에 나가 가지고 속

죄를 해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혼자 못 해요. 일본 나라 정부도 못 해

요. 문 총재가 하고 있기 때문에 벗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본에서도 그렇고, 이제 새로운 유엔시대가 된

다면 태평양의 주인을 누구로 삼느냐? 일본이 태평양을 지배하기를 바

랐는데, 그게 소원인데 일본 나라가 원하는 모든 전부를 앞으로 미국

이나 전 세계의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태평양전쟁 가운데 불쌍하게 많이 죽어간 사람은 한국 사람밖에 없

다구요. 일본 사람들, 중국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모르는 사실이 있어요. 일본 청년들이 태평양전쟁에서 많

이 죽었는데, 그 집이 잘사는 집이에요. 아들이 전쟁에 나가 죽었으니

징용 와서 자기 공장에서 활동하던 한국 사람들, 우수한 사람들을 아

238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들로 삼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그 사람 아들의 이름을 가지고 주인을

대신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아요?

그거 통계를 내게 되면, 일본이 참 곤란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고

향을 떠나게 되면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그렇게 구

해주려고 하늘은 역사했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한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의 훌륭한 아들딸들이 다 전사해서, 태평양전쟁에서 죽어서 흔

적도 없이 돌아올 수 없게 되었는데 그 젊은 사람들의 아내들이 혼자

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징용 가 있던 한국 사람들 중에 우

수한 사람들을 자기 아들 대신, 아들의 이름으로 이동시켜 가지고 그

피를 달리한 아들을 품고 같이 살고 있는 가정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예.」조사하면 상당히 많아요.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징용 가 가지고 돌아오지 않은 사람이 많아

요. 죽었다고 하고 돌아오지 않은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한국 사람의 피가…. 비참한 일본 민족을 중심삼고 없어져야 할 그

시대에 있어서 한국 사람이 핏줄을 이어줄 수 있는 조상의 책임을 했

다 이거예요.

조상의 나라를 지배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예요. 그리고 일본이 지배하고 싶었던 한국

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태평양권을 점령했다는 것은

뭐냐? 일본이란 사탄세계의 왕초를 하늘이 축복해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태평양전

쟁에서 굴복하게 된 거예요.

굴복한 이후에 그 모든 소유권이 어떻게 됐어요? 일본의 소유권이니

중국이니 소련이니 미국이니 이 전부는 누구한테 가야 되느냐 하면 참

부모 앞에 돌아가야 할 물건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의 것이라고 싸웠다

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239

일본이 책임 못 할 것을 대비해 준비해 나오고 있다

여기 동대 출신이니 게이오 출신이니 하는데, 동대 사람은 몇 사

람…? 자랑들을 하더만! 120명이 완전히 합해 가지고 120개 국가, 환

태평양시대에 있어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그건 세계의 유엔 가

입국가 뿐만 아니라 결심만 하게 되면 최고의 국가들을 다 깔고 앉을

수 있어요. 있는 재산, 땅까지 팔아서라도 세계에 갖다가 심어야 된다

는 거예요.

일본 나라, 섬을 세워서 사람을 심고…. 선생님이 보낸 하늘을 갖다

심으면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일본 민족이 못 하면, 이거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일본 민족을 대신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벌써

17년 전, 일본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에 그걸 예측해 가지

고 기도를 해 나왔는데 그것이 뭐냐? 대만이 일본 나라예요.

대만이 일본 나라를 대신하고, 필리핀이 대신하고, 그 다음에 캐나

다가 대신해요. 이 3개국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이 3개국을 중

심삼고 해양권 주인을 삼기 위한 약속을 선생님이 했던 거예요. 그 일

을 지금 이루고 있어요.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그

다음에는 뉴질랜드! 일본이 섬나라인데 잘하면, 일본이 빨리 하게 되

면 섬나라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해와 나라가 그걸 소원하고 있는데 한번 이루어주겠다는 거예요. 태

평양을 중심하고 그걸 맡기게 되면 태평양을 맡은 미국보다, 한국보다

그 이상의 그런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민족이 되고 그 나라의 주인이

되겠느냐? 이제 남아진 일이 그거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

람….

오늘이 17일이에요.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 7월

17일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영국⋅미국⋅불란서의 대

240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사들과 유엔 대사를 포함하여 그 나라 대사들을 여기에다 300명을 모

아 교육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면 몇 천 명이 올 것인데, 그걸 제한

했어요. 이제 앞으로는 교육도 할 필요 없어요.

이제 유엔 대사가 많지 않다구요. 미국에 대사로 나가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9월 17일, 이 땅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책정할 때 여기 대회

에 참석했던 사람들이 “아, 우리나라가 아벨 나라에 가입할 수 있는 후

보자다.” 할 수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기 위해서, 위신을 세워주기 위해

서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동경에서 뭘 하러 120명씩 몰려왔어요? 여기서 동대 출신인 사람,

손 들어봐요.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요? 여자가 많네!「여자가 많습니

다.」여자가 많아야 돼요. 환태평양시대에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의 피를 받았는데, 남편 될 수 있는 나

라의 주인이 있을 수 없어요. 유엔을 통해 싹 쓸어버려요. 싹 쓸어버리

는 거예요.

일본 여성들을 내세워 교육하는 배경

3대권을 범했기 때문에 3대, 4대서부터 자유로워요. 그렇기 때문에

네 나라 이상을 거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세계의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선교사로 보낸 거예

요. 외국 선교 갔다가 들어온 여자들, 손 들어봐! 여기는 없나? 하나밖

에 없나? 고생을 싫어하는, 고생이 싫다고 하는 패들이구만! 외국에

나가서 고생하고 일본에 돌아가 가지고 옛날을 추모하면서 그리워하고

눈물짓는 생활을 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4개국에 일본 나라

가 종이 돼 가지고 팔려가야 돼요.

장개석의 공으로 말미암아 패전국으로서 손해배상을 지불하지 않았

241

어요. 이제라도 그걸 지불해야 돼요. 2차대전에서 영⋅미⋅불, 일⋅독

⋅이…. 한국 사람이 얼마나 피해를 입었어요? 전 세계에서 제일 피해

를 많이 본 게 한국 사람이라구요. 따라다니면서, 외국까지 따라다니

며, 외국에까지 결국에는 따라와 가지고 감옥에 처넣어서 없애 버리려

는 놀음도 당한 거예요.

1945년 8월 17일이 되면, 17일이 되게 된다면 28만이 학살당하게

되어 있었어요. 하나님은 살아 있었어요. 한국 백성을 보고…. 한국에

는 왜정 때, 일본은 태평양전쟁이라고 하지만, 한국 나라에는 폭탄 하

나 안 떨어졌어요. 교회가 하나도 불 안 탔었어요. 그러다 문 총재를

반대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갈라졌어요.

선생님의 친족도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혼하기 때문에 두 조각

으로 나누어졌어요. 나라도 두 조각, 종교도 두 조각, 성씨들 중에서

가인 아벨로 나누어졌어요. 힘 있는 조상들이 선배가 돼 가지고 동생

과 같은, 아들과 같은 사람을 잡아 죽이고 피를 흘리게 하던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25동란이 일어난 거예요. 중공군이 협력했지요?

중공군이 백만이 아니에요. 몇 백만, 요즘에 알려진 사실이 3백 만 이

상이라는 거예요. 중공군하고 싸운 거예요. 일본은 돈벌이만 했지? 한

국은 피 흘리고, 한국이 희생하는 데 있어서 돈벌이만 했어요. 월남까

지 가 가지고 돈벌이만 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여성시대를 일본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교

육을 시키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환태평양 국가들 앞에 똑똑한 사

람…. 여기도 동대(동경대)를 나온 사람들이 많지요? 우루과이 같은

데는 여자 박사들이 많아요. 5년 전까지 의무교육을 대학까지 했기 때

문에 남자들은 도망가고 여자들은 공부해 가지고 별동 나라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우루과이를 한국 대신 나라로 내가 세워 가지고….

그래서 일본 여자들과 세계적 영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열두 나라의

242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여자들을 만들어 가지고 연합하면, 여자 유엔이 성립되는 거예요. 남자

유엔을 만들어서 문제가 있으면 여자 유엔, 환태평양권 내에 있는 여

자들 유엔을 만든다는 거예요. 여자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남자를 몰

아내라 이거예요.

교체결혼을 해주는 이유

아이고, 우리 신준이…! (웃음) 자, 일본에서 많은 식구들이 왔는데

박수해 줘요. 박수, 크게…! (박수) 윙크하면서 인사하자! 윙크, 했어

요?「예.」우리 신준이보다 나아야지, 일본 사람들이 대학 나오고 간

판 붙였으면. 알겠어요? 얘가 영리합니다. 할아버지의 선생이에요. 여

기에 와서, 벌써 왔다고 여기에 와서 옆구리를 찔러요. “나 왔으니 이

제는 그만두소!” 이거예요. 하루 종일 훈독회만 하겠나, 바쁘고 다 그

런데?

자, 어디 갔어? 어린애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했기 때문에….「이쪽

에서 경배!」(신준님이 경배드림) (신준님에게 사탕을 까서 입에 넣어

주시고 뽀뽀하심) 자, 이거 나눠주고…! 밥 먹기 전에 아가들이 맛있는

까까를 먹어줌으로 말미암아…. 우리 신준이 같은 아기들이 돼야 천국

에 간다고 했으니 맛있게 먹고, 나갈 때는 천국에 갈 네임 벨류를 달

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자…!「한 사람 남았습니다.」한 사람?

저렇게 많이 나왔는데…. 왜 그렇게 많이 했어? 나는 열세 사람으로

들었는데…?「열세 번째 인물입니다.」열세 번 이상 되는 것 같은데…?

그거 보면 120명 가운데 일본 사람이 열세 사람 들어갔어요. 그래도

유교, 공자 앞에 감사해야지! 자, 마저 읽어요.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 일본의 유학자, 112) 이

시이 슈완’ 훈독 계속; ……일본은 한국 나라와 한국 국민에게 큰 죄를

범했습니다. 섭리적으로 하나님이 경륜하시는 계획도 몰랐고 하나님의

243

뜻도 몰랐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 뜻과 상관이 없다 할지라도 윤

리적으로 한국 민족에게 가혹한 행위를 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앞으로 이곳 천상에서 일본과 한국간의 문제에 대하여 일본

은 철저히 사과할 것이며, 어떤 수모도 감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니 민족간의 감정을 관대하게 풀어주시

고 일본 국민과 나라를 용서해 주시고 일본도 새롭게…) 그래서 교체

결혼을 하라고 하니까 교체결혼을 다 안 하려고 그래, 이 쌍것들! 두

부모가 원수이지만, 원수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하나 둘 셋만

낳게 되면 자기 나라 사람보다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겁

니다. 그걸 다 벗겨주려고 그러는데, 그걸 안 하려고 해요. (이후 훈독

마침)

그래, 나눠주느라고 수고했다구! (웃으심) 동대를 졸업하고, 또 어디

야? 교수님들도 우리 신준이를 배워야 돼요. 얼마나 이상주의인지 몰

라요. 균형을 취해요, 언제든지. 누구 한 사람이라도 빠지게 되면 찾아

가서 그걸 기어코 나눠줘요. 뭘 먹고 있는데 말을 듣기에도 힘들겠구

만! (사탕을 드시면서 말씀을 하심) (웃음)

싸면 돼요. 싸 가지고 포켓에 넣어 가지고, 싸 가지고 이렇게 해놓

고 포켓에 넣으면 나중에 먹어도 돼요. (드시던 사탕을 다시 포장지에

싸서 주머니에 넣으심)

영계에 간 일본 조상과 나라가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일본에서 왔으면 대학교, 동대(동경대) 출신들 노래 한번 하고 화동

회를 해야지! 아까 가정에 대한 모든 것은 많이 들었으니까…. 해봐요.

(박수) 가만히 있어. 어디? 여기 여자들 가운데 동대 출신, 여기 둘째

번…! 그래, 노래!「동경대 응원가를 부르겠습니다.」동대의 교가를 할

래? 그래, 하고픈 것 해요. (동경대 응원가를 부름) (박수)

244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그래, 전부 몇 명…? 허문도, 동대 출신이 말이야!「28명입니다.」28

명 서라는데, 왜 안 서? 일어서 봐요. 이 사람들이 다 통일교회의 중요

한 책임들을 지고 있어? 동대가 한꺼번에 하게 되면, 태평양에 아주

꽃이 피겠네! 무슨 책임들이야?「허문도 장관님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했습니다.」그건 이웃동네 사람 아니야? (웃음) 그래요. 도다이(동경

대), 동대 무슨 관계가 있기 때문에 몇 명이 온다고 나한테 보고하더

라구!

이 허문도 장관을 동대에서 잡아가지!「도소카이(동창회)를 자주

하기로 했습니다.」아, 도소카이를 자주 하는 것보다 그 도소카이가

어디에 가 가지고 폭파하느냐가 문제라구. *아무리 사람이 많더라도

어디서 성공하느냐? 전통을 세울 수 있어요? 태평양권이냐, 대륙권이

냐, 공중권이냐? 가장 태평양권이 중요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그래, 여기에서 책임자들 해본 사람이 없구만!「있습니다. 오쿠무라

총무국장이 왔습니다.」음, 오쿠무라가 동대를 나왔으면 어디에 배치하

더라도 한 자리 잘할 거야. 이번에 120명을 일본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태평양 지역 120개 국가에 배치하면 딱 좋겠다. 그래야 일본이 주도권

을 쥐어요. 일본 나라가 어머니 나라가 되지!

*오야마다! 책임을 지고 이걸 임명하면 어때? (*부터 일본어로 말씀

하심) (박수) 오쓰카!「어제 갔습니다.」갔어?「예.」그러면 *둘이서

의논해서 이거 쭉 태평양권…. 120개국을 중심삼고 일본 정부의 원조

를 받지 않고 그렇게 해서 인맥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것이 대사관 이

상의 권한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어요. 그러면 태평양권에서 일본의

위신을 세울 수 있어요. 역사적인 탕감조건으로서 말이에요.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예.」

그러면 28명 전체 동원…! 돌아가자마자 보따리를 싸 가지고 배치하

는 거예요. 통일교는 그렇게 살아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의 없지요?

245

너희들 남편이 누구야, 남편?「일본 사람입니다.」일본에서 여기에 안

왔나? *그건 문제가 없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여자가 위에 선다는 것은…. 탕감복귀를 하면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남자들은 천사장의 대신이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자가 앞장서서 지

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권을 출발시키는 것이 여자예요. 동

대의 출신들부터 그렇게 시작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

로 말씀하심)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길

세상으로 말하면 출세한 사람들이 있겠구만, 중요한 책임을 맡은 사

람!「중요 기술연구소, 생산기술연구소 같은 데서 중요한 업적을 이루

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아, 있겠지! 그렇지만 그것보다도 자기들

이 하늘나라의 자기 일족이, 하늘나라에 간 모든 조상들이 좋아할 수

있는 길, 일본 자체가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할 것이 동대….

*도우다이(東大, ?台)라면 밤에 빛을 발하는 본부를 말하잖아요. 어

떻게 아시아에 빛을 밝히느냐 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여러분이 이렇게 가게 되면, 앞으로 아벨유엔이 성립될 때 여기 동

대 출신…. 여기에 왔던 120명이 선두에 설 텐데, 희망적인 길이 생길

지 몰라요. 그래, “나라야 어떻든, 지금 자기 입장이 어떻든 그걸 초월

해 가지고 한번 행동을 개시해 보는 것이 어떠냐?” 하는 것을 묻고 있

어요. 어때요? 이의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 이상 귀한 일이 없어요.

그러면 오야마다!「예.」여기 임도순!「예.」유정옥!「예.」그리고

허문도! *네 사람이 의논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곽…!「예.」*다섯 사람이 의논해서 빨리 임명하러구! (*부터 일본어로

246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말씀하심)「와세다하고 게이오에서도….」(웃음) 그건 나중이지!「쟁쟁

한 인재들이 많이 왔습니다.」그건 다음에…!

동대(동경대)를 하고, 와세다는…. 와세다는 ‘왔습니다, 왔습니다.’ 아

니야? (웃음) 와세다는 좋아하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또 혁명적인 기

질이 와세다가 많아요. 자, 그러면 그렇게 결정…!「알았습니다.」이의

있는 사람, 손 들라구!

취직해도 다 버리고, 한번 통일교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일본의 선

조들부터…. 일본 나라가 앞으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그 세계

의 빠른 길을 열어야 할 것인데, 여러분을 이런 입장에서 인사조치를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을 결실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선생님의 결론으로 알고 기쁜 마음

으로 받아들이고 행동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박수해야

지! (박수)

그래, 동대(동경대), 같은 동대 지역이 돼 가지고 그 중간 중간 120

개 국가, 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 120개 국가예요. 여

기 200국가를 중심삼고 배치할 수 있는 이걸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

에 120명이 왔으니까 나머지는 몇 명 되나? 90 몇 명 되겠네? 90 몇

명은 또 그 가외 나라에서 하고, 이번에 왔던 사람을 전부 다 배치하

라구.

그래 가지고 동대하고 와세다, 게이오, 그 다음에 또 어디?「교토다

이가쿠!」교토다이가쿠(교토대)! 교토도 마찬가지 아니야?「예, 마찬

가지입니다.」교토대학도 한꺼번에 집어넣어야지, 교토다이가쿠! *교토

대는 몇 명이나 왔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5명, 오오타 씨는

갔습니다만….」*몇 명…? 일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5명 왔

는데 오오타 씨만 갔습니다.」

그래, 오오타를 합해 가지고 동대와 마찬가지의 클럽으로 하는 거

야. 몇 마리야? (웃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마리다.

247

(웃음)「그러면 도후쿠다이(동북대)도 같은 겁니다.」(웃음) 자, 그

렇다면 와세다인지 게이오인지 뭣이든 다 마찬가지로 하지! 교다이

(교토대)하고 도다이(도쿄대)하고 형제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하늘이 으레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될 의무

그러면 여덟 사람, 보자! 번호를 해봐요. 번호!「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8명!「오오타 씨를 합하면 9명입니다.」9명!

*9명이니까 28명에서 9명 하면 37명! 아, 40명을 맞추면 좋겠는데….

이 37명을 임명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곽정환…!「예.」와세다, 그 다음에 어디야?「게이오!」게이

오 몇 명이야?「29명입니다.」이야, 게이오하고 도다이하고 경쟁해야

되겠다. 가인 아벨! (웃음) 몇 명이야? 와세다는 몇 명이야?「18명입

니다.」그러면 게이오가 많네. 19?「29명입니다.」29?「예.」동대보다

많네. 곽정환!「예.」같이 배치해요.「예, 알겠습니다.」

그러면….「게이오하고 와세다!」「와세다 몇 명이에요? (곽정환)」

「와세다가 18명, 게이오가 29명입니다.」그 다음에 와세다 몇 명?

「18명입니다.」그 다음에는…?「게이오 29명!」아니, 그 다음에는 없

나 말이야. 4개 대학이야?「그 외에는 중앙대학입니다.」「게이오, 교

다이, 그리고 주오대학, 히토쓰바시 5명, 도후쿠대학 4명입니다)」

그러면 몇 명이야?「여태까지 와세다하고 게이오까지 보태면 84개

국입니다. 84명입니다. (곽정환)」와세다하고…?「게이오를 보태 가지

고 84명입니다.」동대까지 합하게 되면…?「예, 84명입니다.」그러면

120명이니까 사람들이 남잖아?「120명 같으면 36명이 모자랍니다.」

「아버님, 이번에 24개 학교에서 121명 왔습니다.」

121명! 그러면 나머지 그 사람들도 전부 다 그 가외에 배치하지!

248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이번에 하늘이 역사했구만! 뭘 하러 다 몰려왔어요? 재수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병이 나서 죽을지 몰라요. 사탄이 잡아갈지 몰라요. (웃

음) 배치하라구! 그러면 121개…?「121명!」유정옥!「예.」태평양 환

경권도 배치 받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예, 알겠습니다.」그럼, 틀림

없이 해야 돼!

경비 같은 건 본부에서 하지 않고 자기가 자작(自作)…! 자기 가문

을 중심삼고…! 동대를 나오고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40대 다 넘지 않

았어요? 50대 가깝지요? 자체로 경비를 전부 조달하는 거예요. 교회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자기 자체들이 해서 자체 힘을 가지고 영향을 미쳐

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얼마만한 수를…. 통일교 수 이상 복귀할 수 있는 시대

에 들어왔어요. 한 나라에 몇 사람이 달라붙어서 그 수상과 대통령, 부

통령, 국회의장만 하게 되면 그 나라를 복귀할 수 있어요. 그거 문제없

다구요. 또 미국이 후원해 줄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중요한 데 배치해 가지고 동역자를 묶어줄지 몰라요. 그러

면 태평양을 중심삼고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많이 죽이던 것을 다 살려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이 으레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될 의무라

는 거예요. 그건 응당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동대는 노래했지?「예.」그 다음에는 게이오…! 게이오는 남

자들이 일어서서 한번 해보라구. 게이오 패들! 동대는 여자, 여자예요.

게이오는 무슨 노래를 하겠나?「게이오의 응원가를 다 같이 부르겠습

니다.」그래, 해봐요. (게이오 응원가를 합창) 게이오, 열심히 노력해

서 동대에 지지 말라구!

그 다음에 나머지는 몇 명이야?「전부 다 합하면 121명이니까 다

할 수 있습니다.」나머지…. 와세다! 그래, 와세다 전체…!「준비하고

있답니다.」그래, 그러니까 *3파전이에요. 동대, 게이오, 와세다! 어디

가 승리하느냐? 지금부터 활동의 결과가 나타날 거예요. 열심히 하라

249

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와세다도 해볼래?「예.」나도

와세다…. (와세다 대학교 응원가 합창)

*와세다는 서양문명에 물들어 있어요. 그래서 세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사를 남겨야 되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동대와 게이오에 뒤지

지 않도록 노력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우라는 거라구요.「하이!」

그래서 앞으로 아벨유엔이 성립되면 인맥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거예요. 이번의 실적에 따라서 좌우될 거예요. 여러분이 임명되는 국

가의 대통령과 부통령 그리고 국회의장의 3명을 설득해서 아벨유엔

을 찬성할 수 있는 인맥을 형성하는 것이 여러분의 중요한 책임이라

는 사실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그렇

게 결심하면 시아와세(幸せ; 행복)라고 하는….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행복이란 무엇일까?’ 노래를 아버님의 선창으로 식구들과 일본어로

합창) 아주! 시간이 많이 됐구만. 이제 8시가 됐어요. 그러면 임명한

대로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보고를 잘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일본하고 여기 곽…!「예.」임!「예.」오야마다!「예.」

유!「예.」네 명인데, 허 장관도 들어가?「예.」그래, 허 장관까지 해서

잘 편성해서 하라구요. 앞으로 여기 다섯 사람들 가운데에서 순회도 시

키려고 그래요. 열심히 하라구요.

최후의 결전

그러면 나도 여러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보고 방문할지 몰라요.

이제는 하와이, 환태평양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전이에요. 일본이 태평

양에서 교쿠사이(玉碎)…. 교쿠사이라는 걸 알아요, 교쿠사이? *사이판

에서 옥쇄를 한 전통을 발휘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두 다 노력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전체 기립!」

250 교체결혼을 통한 이상세계 건설

자, 열심히들 싸우라구요. 출정이에요, 출정!「선 채로, 스탠딩 바우

하겠습니다.」음, 그래! 자…! (경배) 아이고, 이거 내가 쌓아놓았던 것

을 먹어야 되겠다. (박수) *

10)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경배)「아버님, 강원도에서 왔습니다.」강원도…?「예.」강원도에

서…!『천성경』다음 읽어요.「예, 오늘은『천성경』의 ‘지상생활과 영

계’ 편 제1장입니다.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1) 인생노정,

①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입니다.」

여자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의 모체

(『천성경』‘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훈독 시작; ……그러니까 부부는 생산공장이에요. 생산공장이라면

대량생산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소량생산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대량

생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산공장이 자동화되어 명확하게 대량생산하

게 되면 천국은 가득 차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는 많은 아기를

낳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 ‘나는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의 모체다.’ 이

거예요. 그게 자기들이에요. 여자예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태어나

요? 남자가 없어도 못 태어나지만, 중요한 것은 여자예요. 여자에게서

2007년 7월 1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52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모든 것을 받아요. 자녀들의 피살의 모든 것을 어머니로부터 공급받는

거예요. 그거 남자가 협조해야 돼요. 하늘의 그런 모든 근원, 근본이

소모가 안 돼요. 무한히 파내도 무한히 생겨나는 거예요. 참사랑이 그

렇다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그래요? ‘하나님의 제1대조 마누라의 몸뚱이니까

역사시대의 1대, 2대…. 수천 대 조상의 몸뚱이들을 내 몸을 통해서 낳

아서 길러야 한다. 그 몸뚱이들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내 몸을 통해서

원소, 그 근원을 전부 내가 보충해서 충당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사

랑의 힘으로 말미암아. 자기 생명보다 사랑하고 우주보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은 다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몇 천만배 끝이 없이, 끝이 없는 수의 억

만 배 세계의 가치가 되더라도 크면 클수록 더 고맙고 좋다는 사실이

참사랑의 세계에서만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아들딸을 한번 낳아요?

천국 백성,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세상에, 자기 아들딸을 지금 낳아놓고 기르면서 무슨 새

끼인 줄 모르고서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어떠한 과정을 거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건 하늘나라의 공

중에 날아가는 새…. 독수리도 수고해 날지 말고, 내가 먹이를 줄 테니

날지 말고 오라고 던져줄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마음이 있어야 그 던

진 이상의 것을 찾을 수 있지, 그 한계에서 던질 수 없다는 것은 거기

에서 끝장이에요. 무한한 영광의 세계의 근원과 동기의 내용에 접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게 되면, 그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참된 실체는 영생하지만 거짓 실체는 없어져

참은, 참된 실체는 영생하지만 거짓된 실체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

래, 고통을 받는다는 건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이란 건 없어지기 위한

253

과정적 현상이에요. 여기에서 지옥에 간 것은 다 없어집니다, 이제. 얼

마나 그거 폐단이고, 불편한 물건이에요. 그런 놈들이 가만히 있겠어

요? 자기가 죽겠다면 “아, 자비로운 하나님! 우리 본연의 하나님, 창조

하신 주인 되신 아버지여, 아버지여!” 할 거예요.

천국에 간 그 사람들이 부르는 아버지나 자기가 부르는 아버지 말은

같지만, 내용이 다른 거예요. 그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타락해서. 기가 차지. 한번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

죽어보라구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 세계를 밟고 넘어서기 위해서

모진 수난의 길을 다 거쳤어요. 40년 전 젊은 청춘시대에 십자가의 길

을 넘어가고 세계의 반대를 넘기 위한 놀음을 해왔다는 거예요. 이제

는 반대하래도 못 해요. 반대했다가는 자기 반대한 기반이 한꺼번에

없어져요.

오늘과 내일을 가르는 지구성에 분계선이 있지요? 여러분, 태평양을

건너게 되면 분계선, 일일변경선(날짜변경선)이라는 게 있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어제도 아니고, 오늘도 아니고 시작의 근본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낮이라는 것, 수라는 것이 시작 안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넘어갈 때 걸리지 않고, 넘어갈 때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무한히 주고 무한히 받을 수 있는 움직임을 가지고 우주의 한 날 한

시대를 거쳐 나가는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데, 그것도 몰라 가지고 똥

개같이 살다가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렇게 살면 어디 환

영받을 것 같아요? 조그만 나라의 경계선을 넘어갈 때도 법을 다 지켜

야 되는데 말이에요. 어리석은 생각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가

그런 곳입니다.

강원도 사람, 뭐 산골 사람이 와 가지고 뭐 도와줄 것이 하나도 없

어요. 도와줄 수 있는 자체로서 연마해 나가는 것 외에는…. 그건 평

254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준, 평화, 균형적인 세계예요. 거기는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강원도

사는데, 누가 강원도에 가서 살래요? 어렵게 살았다고 지금 때 시대적

혜택권 내, 도시 혜택권 내, 문명권 내에 수고도 없이 갈 수 있어요?

거기 가려면, 문을 열고 가게 되면 죄를 졌든 어땠든 가는 길이 머니

까 먼 길을 찾아가서 거기에서 판결을 짓고 돌아서 강원도에 가 가지

고 시정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멍청하게 뭐 종교가 시시하고, 통일교가 시시하다고 생각해요? 그렇

게 생각했다가는 망할 자식들, 망할 패들이에요. 그런 똥개 같은 사람

은 여기에 나타나지 못해요. 내가 앞으로 둬두지를 않아요. 아담이 누

구냐 하면 억천만 대의 독자예요. 아시겠어요?「예,」

요전에 세상에서는…. 타락한 세상에서도 7대 자손이 망하게 된다

면 나라가 도와주는 일도 있었는데, 억천만 대의 독자가 죽었는데 누

가 도와줘요? 알지도 못하고 지금 거기에 짐을 실어놓고, 파탄시키고,

구멍을 뻥뻥 뚫어놓고 있다는 사실인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찰 거

예요?

1대 조상 되는 아담 자리를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문제

여러분, 그래요. 이런 원리를 알고 말씀을 몇 십년 동안 이루어 나

온 걸 단계적으로 얘기한 것이 어떻게 될지 알아요? 그저 그때 가 가

지고 생각나서 말했겠어요? 필요하니까 얘기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이루는 거예요. 승리의 패권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자리

를 말하는 거예요.

요즘에 일화 축구가 피스컵을 중심삼고 한 번도 이기지 못했어요.

깨끗이 다 털어줘라 이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의 보따리에 있는

것을 한 푼도 없이 다 줘라 이거예요. 이기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뜻

을, 그 내용을 완성시켜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수평기준, 언제나 바

255

닷물이 나가지 않고 들어와서 돌 수 있는 그 자리를 만드는 거예요 그

건 한 때밖에 없어요.

그 자리에 올라서 가지고 하늘이 내린 줄을 붙들든가 사다리를 붙들

든가 해서 물에서 놓지 말고, 그 자리를 놓지 않겠다고 해야 돼요. 물

이 흘러가더라도 공중에 떠 매달려 가지고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대로, 어려우면 어려움의 모든 걸 당하더라도 그 자리에 있어야 들어

오던 물이…. 한 무날, 열 다섯 무날을 알아요? 그 무날을 놓치면 한

달, 두 달, 석 달 이상 돼야 돼요, 석 달 이상. 한 바퀴 돌아야 다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게 된다면…. 사실은 가르쳐줘 가지고 지옥에 갈 사람들

을 천국에 데려가겠다는 그런 허황된 생각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허

황된 일이에요. 허황된 일을 하니까 여러분의 양심은 그러지 말라고

해요. “문 총재가 왜 바보처럼 저렇게 살아, 우리같이 살지?” 하고 오

히려 위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 백성한테 어디 가든지 반대를

받고, 브레이크를 당하고, 제어당하는 그런 생활을 왜 하느냐 이거예

요. 죄가 많아서 그런 게 아니야, 이 쌍것들아! 뭐라고…?

이런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쁘지만, 반박할 수 있는 무엇이

없잖아요. 반박하게 되면, 더 큰소리로 물을 텐데…. “이걸 어떻게 하느

냐?” 할 때 눈을 떴던 것을 눈을 감고, 코를 막고, 귀를 막고, 사지백

체가 부동자세에 들어가 가지고 산 비석이 돼야 돼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것도 하나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구원하겠다고 해서 살려주는 그

모양을 취하면서 죽은 자리를 살리는 자리로서 바꿔치는 이런 영원한

절대적인 억만대에 1대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아담의 자리를 어떻게 다

시 회복하느냐 이거예요. 수천 수백 대가 한꺼번에 망했다는 거예요.

망했다는 거예요. 그 사다리를 어떻게 놓아요? 사다리를 놓을 사람이

있어요? 줄을 달아 맬 수 없어요. 근원을 모르는 거예요. 타락이 무엇

256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인지, 복귀가 무엇인지, 슬픔이 무엇인지….

그러다가 인생길이라는 건 고해(苦海)로 왔다가 고해로 끝나는 거예

요. 그거 결론을 잘 했어요, 고해라고. 쓴(苦) 바다(海)예요, 쓴 바다.

단 바다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그런 표현밖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내용을 분석해서 그걸 자기가 천명해 고해(苦海)를 ‘달 감(甘)’자의

‘감해(甘海)’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천년만년 거기서

물이 썩어요.

아무리 물이 맑더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원양어업을 나갈 때

음료수를 배에 가뜩 싣고 나가지만, 배가 움직이니까 물이 움직여서

썩지를 않아요. 10년 가도 안 썩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뭐 일주일, 삼

주일도 안 가서 구더기가 나오고 독벌레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가 쉬어요? 몸뚱이가 쉬어요, 움직여요?「움직입니

다.」움직이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생명의 원천이 자기 조상도 아니

고, 우주와 더불어 천년만년…. 이 지구성이 태양을 1년에 한 번씩 도

는데, 지구의 연령이 45억에서 50억 광년이에요. 50억 년이에요, 50억

광년.

그런 기간이 1초도 틀리지 않아요, 1초도. 1초만 틀려도 45억, 47억

년을 지나게 되면 이 우주가 얼마나…. 이 태평양보다 더 멀리 갈라졌

다는 거예요. 존속을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을 자기 일신이 가려

서 움직일 수 있고, 자기 머리에서 지시하는 대로 사지백체가 활동해

가지고 나의 자각적인 의식세계를 유지하겠다고 투쟁하고 있는 것도

수수께끼예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자기 개인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

와 세계가 다 망했는데….

아들딸이 왕손이 돼야 천국 들어가

이 책의 이름이 뭐예요, 여자들?『평화훈경』이에요. ‘훈(訓)’자는

257

훈독의 ‘훈’자이고, ‘경(經)’자는 성경의 ‘경’이에요. 평화의 ‘평(平)’은

뭐냐? 이거 두 세계예요. 두 세계의 두 점, 이걸 딱 땅하고 붙여놓은

거예요. 붙여놓으면 땅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돼 땅에 붙어서 셋 가운

데 여기 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 아들딸을 바라는 거예요. 6수

를 찾아 가지고 그것이 한 가정의 7수…. 왕손이 돼야 천국 갑니다. 하

나님의 독자 아담의 왕손이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그 왕손이 돼야 돼

요. 왕손이에요? 왕손이 돼야 천국 들어간다구요. 똥개같이 별의별 요

지경 패가 된 그런 것은 아이고…!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 생식기 구멍이 얼마나 더러워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

강도 새끼,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고, 서양으로 말하면 마피아의 생식

기들! 그런 것들은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유린을 당하기 때문에 구멍이

뭐 사방으로 뚫어지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영원히 찾아다

녀 가지고 영원히 확대시키려고 밤낮 없이 정욕에 불타 가지고 미친개

처럼 돌아다니는 인생이 아니에요. 어디 가서 자빠질지 모르지요?

강원도! 강원도가 뭐예요? 저 강 건너편의 도예요. (웃음) 강 건너

편의 도 아니에요? 천국 가기 힘들어요. 서울에 오기가 얼마나 힘들어

요. 강원도 아이고…. 통일교의 용평, 동계올림픽을 강원도 도지사 몇

몇이서 빼앗아 먹겠다고 하더니 해보라구. 너희 땅을 전부 다 팔더라

도 역사에 한을 못 해.

원수에게 좋은 춤출 수 있는 날들을 만들어 놓고 하늘이 손해 본 그

손해를 어디에서 찾아와요? 강원도 사람들이 잘못했어요. 도둑놈의 새

끼들! 강의 이편이 돼서 하늘의 축복을 쌓아놓고 금은보화를 쌓아놓기

로 했는데, 그 강을 건너가야 할 텐데…. 강을 건너가는데, 용평 대신

올림픽대회에 세계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다리를 놓아줘야 건너가는데

다리를 딱 끊어놓았어요. 소련이 가져갔어요.

소련이 그래 가지고 2년 뒤에 두 나라, 세 나라로 갈라져 싸웁니다.

258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소련도 망하고, 다 그래요. 문 총재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지를 않

아요.

지금 이 시간에 영⋅미⋅불의 이 원수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의

세 나라 사람들이 지금 센트럴시티(메리어트호텔)에 와서 어저께부터

교육받고 있어요(ILC; 국제지도자회의). 오늘이 이튿날이고, 사흘째 되

는 날이 내일인데 점심 때 초청하기로 했어요. 거기에서 할 것이 뭐

냐? 이거 ⅩⅤ 장에서부터 맹세문, 그 다음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의 내용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알아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걸 듣다 보니, 분석해 보

니 그거 다 필요해요. 갈래 갈래가 전부 필요한데, 두루뭉수리니까 맛

이 무슨 맛인지 몰라요. 뭐 시다면 그 이상 신 것이 없고, 달다면 그

이상 단 게 없어요. 극단이에요. 시고 달아요. 오미자가 있지요, 오미

자? 오미자 맛보다 더…. 몇 백 배 돼요. 입에 넣었다가 삼키지 못하고

혓발까지 말려 나오려고 그래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어요? 훈련받아야지.

태풍이나 지진에도 살아남으려면

감옥에 가 가지고 고문당할 때도 고문을 받아보면…. 훈련받았기 때

문에 안 죽어요. 도리어 고문 받으면 건강해요. 힘을 주거든! 우리 같

은 사람은 고문도 많이 받고, 피를 많이 흘렸지만 안 죽어요. 그럴 때

는 피를 흘리고 나가요. 문을 열고 나가요.

여러분, 태풍이 불더라도 집에 문을 닫아서 공간을 만들지 말고 문

을 다 열어제기라는 거예요. 바람이 마음대로 들락날락하게 만들어요.

물이 홍수가 나더라도 그냥 떠내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 데로 막

아놓고 그래 놓으면 기울어지니 떠내려가는 거예요.

인간들이 그래요. 인간들이 바람이 사방에 불어서 전부 통해 가지고

259

살아남을 것인데, 그 구멍이 뚫어진 것을 자기들이 메울 수 없어요. 바

람이 부는 반대로 빠져나가는데 무너지지 않게 하겠다고 그걸 막아 가

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안에 힘을 받쳐 가지고 외적인 힘보다 내적인 힘이 딱

짜여 가지고 불어오는 걸 밀어내 가지고 바람벽 이쪽에는 못 넘어오게

이래 놓아야 집이 태풍이 나고, 지진이 나도 남아져요. 여자들, 여러분

의 생식기들이 얼마나 피해를 받았어요. 누더기, 무슨 짓을 해서 빨갛

노? 얼룩덜룩한 이것 우와…! 그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좋아하는 자체

가 부끄러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축복을 받고 나서도 길가의 잘난 남자들을 따라

가서 점심이라도 얻어먹고 만나서 얘기하고 싶은 생각을 갖나, 안 갖

나? 솔직히 얘기해 봐, 이 쌍년들아! (웃음) 다 쌍년들이에요. 매 맞아

죽어요. 길가에서 그 사체를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길가에서 죽으면,

개도 안 물어가요. 사람값이 얼마 나가요?

아, 개 같은 것이 죽으면…. 미친개가 죽더라도 갖다가 먹겠다고 싸

움하고 다 그러는데, 이거 사람 몸뚱이 그렇게 죽어보라구요. 천 년 가

도 독수리가 뜯어먹고, 개미가 뜯어먹고…. 다 똥을 싸놓더라도 누가

그걸 치우려고 하거나 책임지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자기 어머니 아

버지 죽은 것도 버리고 가려고 그러잖아요.

들으면서도 배우고 가르쳐주면서도 배운다

최도순, 일어서라구! 나오라구. 노래나 한번 해봐라, 여기 남자들 앞

에서. 이놈의 백정놈 같은 남자새끼를 내가 제일 미워하던 여자라고

한마디 하라구. 내가 말한 대로 한번 하라구, 여기 나와서. 마이크 여

기 어디 있다구. 남자 앞에 가서 얘기하지 여자 앞에서 얘기하겠나?

(웃음)

260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이놈의 남자들 내가 죽일 놈들인데, 그놈의 간나 자식들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 나를 도우러 왔어, 도망치러 왔어? 한번 그렇게 얘기를

기분 나쁘게 하고 하라구, 자기들끼리 탕감하게.「무슨 말씀을…?」무

슨 말씀은…? 내가 무슨 말씀을 지금 다 했는데, 또 무슨 말씀이야?

(웃음) 그러면 이거 두드려 패게? 여기 유명한 여자입니다. 자기 뭐

일생동안 시집 안 가겠다고, 뭐 선생님이 축복하든 뭘 하든 절대 안

가겠다고 하더니 시집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잘살고 있어요.

(최도순 권사의 간증 시작; 사실은 제가 그때 교회가 급해서, 제 얘

기보다도 “제 소원이 있습니다.” 하고 말씀을 드려서 제가 하지를 못했

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축복받고 살아온 것, 남편들

하고 부인들하고 재미있게 사는 게 부모님이 우리를 축복해 주신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같이 산 날보다 아기 생긴 날밖에 모르는 것 같

아요. 순회를 다니고 뭐 활동하다가 어떻게 집에 들어오면 하나씩 생

긴 아기가 셋이었습니다.) (웃으심) 그거 도둑놈의 아기로구만! 도둑

놈의 아기야.

(간증 계속; ……그리고 뭐 요만한 일만 벌어지면, 인제에 가 있는

사람까지 불러대요. 그래, 내가 가면 뭘 해결해요? 그거 좀 없으면 없

는 대로 살지…. 그리고 안 가고 안 가고 그랬는데, 나중에 집회가 있

어서 왔다가 들르면 그래요. 안 되는 줄 알았더니 해보니까 되더라는

거예요. 바로 그거예요. 하면 되는데 의지하고, 다 그거 해주려니 하고

안 하고 있고….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좋은 말이다, 강원도! (웃

음)

(간증 계속; ……철야하고 와서 늦게까지 자고 있으면, 고맙게도 당

신 커피 타서 마시고 가면서 내 커피까지 한 잔 타서 머리맡에 놓고

그러고 출근을 해요. 그 정도로 그렇게 하고 살았습니다. 그 정도로 사

는데…) 여자들이 그래야 돼요.

(간증 계속; 이 양반이 갈 때는 허락도 없이 가버렸어요.) 여자들이

261

내 얼굴을 보고 이러고 있어요. 정신들 차려야 돼요. 제멋대고 살고 있

어요. 제멋대로 살면 통하지를 않아요. 다 막혀요. 자!

이름이 최도순 아니에요, 최도순?「억세서 그렇지요.」아, 강원도 사

람 도망가게 얘기를 하라는데 왜 좋은 얘기를 하고 참고할 수 있는 얘

기만 들입다 하고 있어? 욕을 한바탕 해야 강원도가 용평 잘못한 것

을…. 이제 그거 빚진 걸 어떻게 물겠나? 우리 용평에서 맡아 가지고

소화해 주면 좋겠다? 아이고, 퉷…! 그거 불살라 버려야 돼.

(간증 계속; 여기 우리 강원도 사람들은 전부가 착하잖아요?) 팔도

강산 사람들에게 다 물어보라구요. 못사는 데가 어디냐고 하면, 제주도

라고 해도…, 섬나라에 도망간 그 사람들이 살더라도 “우리 동네 사람

이 제일 착하다.”고 얘기한다구요. 사탄의 논법이 그래요. (웃음)

(간증 계속; 아니에요. 원래 착해요. 강원도 사람들은 진짜 보면 착

해요.) 강원도 사람은 강을 못 건너와서 이쪽을 모르니까, 모르니까 가

만히 있지…. 알아봐…! 도둑놈들이지, 전부 다. 그래요.

(간증 계속;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강원도에서 태어난 게 참 잘 태

어난 것 같아요.) 말하면서 보고, 여기에 있는 가운데 네 남편 같은 사

람 한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키스나 하고 좋다고 노래나 하나 해라!

없지?「예?」「‘남편 같은 사람 없지?’ 그러시는 거야. (어머님)」있으

면 눈감고 와서 키스를 하고 좋다고 노래라도 한마디를 하라구.「뭐

살아봤어야 알지요.」(웃음) 뭐 자기 남편은 살아보고 알았나, 지내보

고 알았지?

(간증 계속; 보면, 참 강원도분들은 다 착한 분들 같아요. 우리 집

아저씨가 처음에는 멍청한 것 같았는데 알고 보니까 진짜 착하고, 진

국이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높은 산골짜기에 사는 거예요, 드

러나면 도둑놈이 되겠기 때문에. 왕도둑놈! 그러니까 보고 싸울 줄 모

르니까 얌전하다고 말하지.

산악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다 사냥 가 가지고 짐승을 못 잡게 되면

262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거기에서 땅을 개간해서 사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산에 사는 사람이에

요. 사회에 있어서 호외꾼들이 사는 곳이 강원도 같은 산악지대에 가

서 사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나보고 얘기하지 말고 거기에서 얘기해

요.「노래해요, 물을 마시고. (어머님)」

(간증 계속; ……애들한테도 저는 그래요. ‘내가 어떻게 하든지 열심

히 살아서 너희들 불효자 만들지 않겠다. 내가 부모님 앞에 불효자 되

지 않기 위해서 순종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으니까 너희들도 불효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내가 열심히 살면서 본을 보여주겠다.’는 그게

제가 지금 사는 생활의 굳은 결심입니다. 아버님, 춘천에…)

나도 그거 배워야 되겠다. (웃음) 나도 들은 것을 배워. 그게 제일

편안한 생활이라구요. 가르쳐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들으면서 배우고,

가르쳐주면서 배우는 거예요.

선두에서 밤에 등불을 켜고 나갔던 식구들을 존경해야

자, 그래…. 보기 싫은 얼굴 잘 기억했어요, 남자들?「예.」이제는 보

기 좋은 얼굴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노래 한번 해야 할 텐

데…. 노래도 잘 한다구요, 아주 구수하게. 신랑 보고 싶은 생각을 가

지고, 그리운 마음을 가지고 노래 한번 해봐. 이 사람들이 얼어붙은 빙

점, 얼어붙은 얼음도 녹을 수 있게끔….「노래는 뭐 만날 하던 그것을

또 해요?」(웃음) 그거 해!

만날 배고플 때 먹던 조밥이라도 더 많이 먹으려고 그래.「사실은

영계에서 그걸 배웠기 때문에 제가 그건 아주 잘해요.」그래, 해보라

구.「‘울고 넘는 박달재’ 하겠습니다.」(최도순 권사 노래) 1곡을 했으

니 2곡까지나 3곡은 해야지, 또 그 다음에!「재창하래. (어머님)」

「재창요?」(웃음) 그럼!

다 보기에는 어수룩한 여인들이지만 혁명적인 기질을 다 가지고 있

263

고, 남이 하는 대로 뒤를 따라가지 않겠다고 선두에서 밤에는 등불을

켜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그런 역사적인 사실이 많기 때문에 사연

들이 많아요. 한마디만 감동되게 되면 통곡할 줄 알아요. 다 그런 역사

를 지니고 산다는 사람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강원도 사람, 아시겠

어요?「예.」「재창은 뭘 해야 하나?」

아, ‘통일의 노래’도 있고 많잖아! ‘주님 자기 동산에(동산의 노래)’

도 있고…. (웃음) 동산이 얼마나 그리운 거야? 그거 한번 불러봐요.

「뭐 항상 막노래만 불렀더래서…. 저는 원래 아버님이 그러셨잖아요?

막걸리 타입이라구요. 막걸리 타입이면 막걸리 타입 같은 노래만 불렀

더랬어서 막상 부르라고 하면….」한번 불러봐. 막상 나올 것, 정말….

(웃음) 여자같이 훤해. ‘주님 자기 동산에’ 해요. (‘비 내리는 고모령’

노래)

최도순 있는 강원도를 우리가 좀 도와줬나? 강원도를 우리가 좀 도

와줬나?「예,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김효율)」「예, 조금씩 도와주고

있습니다. (최도순)」「많이 도와주셨습니다.」「다 안 들어오고 있어

요. (최도순)」다 안 들어갔어? 왜 안 들어갔어?「들어오겠지요.」달라

고 해야지! 주라고 했으면, 줘야 할 책임이 다 있는데 뭐….

그러면 교회를 잘 짓는다고 그랬지?「교회장님이 무척 애쓰고 계십

니다.」누가? 왜 그거 내가 도와주라고 그랬는데, 돈 챙겨 가지고

집….「예, 설계 나오고 다 했어요.」그랬어?「아버님이 주실 것은 다

주셨습니다.」줬어? 안 받은 줄 알았더니 다 줬으면, 화답도 하고 감사

해야지. 자, 같이 노래 한번 ‘주님 동산에(동산의 노래)’ 해봐요, 시작!

‘주님 자기 동산에’ 해요. 아는 노래를 해야지. (아버님과 식구들이 ‘동

산의 노래’ 합창)

이 노래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부른 노래다.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자, 어디 갔나? 원주, 어디까지 읽었나?

264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평화훈경』에는 평화를 찾고 이룰 수 있는 내용이 숨겨져 있다

(훈독 계속; 인간은 영계와 육계의 매개체다…) 그래, 그것 좀 읽

어라.

(훈독 계속; ……여러분에게는 영적 사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영인

체가 있고 육신이 있습니다. 영인체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인체하고 육신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게 문

제입니다.) 영인체라는 말은 통일교가 만들어낸 말이에요. 인간은 그걸

몰랐어요, 영인체라는 걸. 영인체가 귀한 거라구요.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백 퍼센트 공명시키게

할 수 있는 권내로 몰아넣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도 아니요,

능력도 아니요, 힘도 아니요, 오직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눈이나 코 같

은 육적 오관이 영적인 오관과 바라는 하나의 초점, 이상적 표준점이

뭐냐? 하나님의 힘도 아니고 지혜도 아닙니다. 사랑이 모든 것의 초점,

표준점입니다.)「다음은 제3절입니다.」

자, 그만하고 이거 읽어주자!「예?」이거 ⅩⅤ 장, ⅩⅤ 장! ⅩⅤ 장이 뭐

이던가, 효율이? 뜻으로 본, 섭리의 뜻으로 본…?「섭리적 관점에서

본….」3대 주체사상! 그거 여기에 공명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

예요. 한번 읽어주라구, ⅩⅤ 장을. ⅩⅣ 장은 맹세문이에요. 맹세문이 중

요합니다. 그 다음에 ⅩⅢ 장은 뭐냐 하면, 환태평양 신…! ‘귀신 신(神)’

자예요.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그 세계를 맞아들여야 돼요.

ⅩⅣ 장 ⅩⅢ 장, 그 다음에 ? 장 은 절대성(絶對性)에 대한 거예요. 이

네 장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할 것을 결론짓게 돼 있어요. ⅩⅥ 장, 그건

해방해 가지고 좋아하는 것…. 무엇이 좋더냐 하는 그런 장이 나올 텐

데, 좋은 것은 할 필요도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에 화합해서 살면 행복하다는 거예요. 결론이 그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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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평화훈경』여기에는 평화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찾고 이

룰 수 있는 내용이 숨겨져 있다 이거예요. 그걸 펴서 공명될 수 있는

주인, 몸 마음이 공명돼서 살 수 있는 주인이 되지 않고는 이 책의 실

체 주인의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돼 가지고 말씀한 것이니 그 말씀 자체를 이

루게 된다면, 그 실체가 자기 마음에 돌아가기 때문에 이 책이 없어져

도 책 대신 얼마든지 행사를 할 수 있고 역사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는데 여러분도, 또 선생님도 40년, 50년 일생동

안 같이 살고….

이 어머니 같은 사람하고도 같이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50년 가까이

살고 다 이랬더라도 그 50년 차이가 얼마나 크다는 걸 몰라요. 이웃동

네에 살던 사람같이 생각하니까 그 차이를 모르고 살기 때문에 얼마나

원리원칙에 위배될 수 있는 환경을 품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구요.

그렇지만 이 말씀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고 참을 찾아나가는 사람

에 있어서는 이 말씀이 자기 부인이 아니라 자기 나라의 누구보다 귀

한 말씀으로 맞아들일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알고 믿던 것의 몇 십 배, 몇 백 배, 몇 천 배의 가치적 내용을 알고

탐지할 후손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고 좋다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좋은데,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돼서 좋아

졌느냐 하는 내용이 문제되는 거예요.

영원히 품고 살아야 할『평화훈경』말씀

여러분은 선생님을 평할 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다 평하지요? 다 하라면, 다 얘기하지요? 여러분이 평하는 것과 하나

266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님이 평하는 기준이 같을 수 없어요. 여러분은 은혜를 받겠다는 사람,

있는 것도 빼앗아 가겠다는 사람이고…. 하늘에 있는 참것을 나눠주겠

다는 사람이 같을 수 없어요. 빼앗아 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품의 제

일 좋은 것을 먼저 빼앗아가려고 하지만, 주는 사람은 제일 좋은 것….

나중에 제일 좋은 사람에게 주려고 그러는데, 거기에서 엇갈린다는 거

예요.

그래서 인격을 모시고 사는 데 있어서 만나서 살던 그 님이면 님,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부모면 부모가 갈라져 가지고 살 때 느낄

수 있는 부모와 남편 혹은 아내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걸 맞추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죽어서도 행복하고, 살아서도 행복하다

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뜻의 길을 생각해야 돼요. 나만 좋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걸 수천 번 읽었다구요, 수천 번. 별의별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갈 때는 이 말씀이 어떠한 효과를 볼 것이

냐? 보통 말씀과 다릅니다. 10년을 읽어도 여러분은 이 책의 깊이를

알지 못할 만큼 깊은 내용인 걸 알아야 돼요. 왜? 선생님이 그러한 마

음을 갖고 말씀을 전수해 줬기 때문에….

근본의 마음, 기원이 얼마나 깊은가를 모를 때는 10년, 100년…. 저

나라에 가서도 이걸 중심삼고 살아가지 않으면 안될 내용이 남아 있다

는 것을 알고, 영원히 품고 살아야 할 말씀이란 것을 알고 살라는 거

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저나라에서 누구보다 높은 위계에 서 가지

고 만세 하늘나라의 백성 앞에 영향을 주고 지도할 수 있는 표준적 인

물이 아니 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런 내용을 내가 남기고 가겠다면 이 땅 위에서 욕을 먹고 또 별의

별 역사적 사실도 남겼지만 그 모든 걸 메우고도 남을 수 있고, 복 받

은 사람…. 천 배, 만 배 후대의 사람도 이 가운데 나눠줄 복이 아직까

지 숨어 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수천 년 이후에 통일교

267

회가 이 말씀을 갖고 살 텐데, 그때의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

고 말씀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귀한 말씀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자!

(『평화훈경』ⅩⅤ 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양심의 나침반을 따라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위상을 확보하고

영생을 보장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십시오. 여러분의 장도에

천운이 함께하실 것이며,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들도 여러분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용기를 갖고 전진적 발전을 촉진

화하십시오. 여러분 모두 3대 주체사상에 의한 ‘태평성대 평화왕국시

대 도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참가정이상을 완성하시기를 축원합니

다. 감사합니다!)

통일교 진리를 따라야 된다는 결의 하에 보내온 영계 메시지

기독교, 종교의 5대 성인들이 120명씩…. 영계에 가 있는 자기 교단

들 혹은 그 사회에 그 교단을 통해 영향을 미친 모든 공로자들을 중심

삼고 120명씩 영계에서 추첨해 가지고 발표한 내용들이에요, 이게. 공

산세계까지도 120명, 기독교도 그렇고, 유교, 그 다음에 4대 성인들이

가르치는…. 저나라에 다 가 있으니까 거기 있는 사람들이 회합해 가

지고 통일교의 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의 밑에서 지상에

대해서 보고한 내용들이에요.

꿈같은 내용들인데, 그걸 외우려면 몇 명이에요? 5개 단체만 해도

600명이 될 거예요, 600명. 여기에서 20명씩 뺐는데, 그걸 기독교에서

몇 사람만 보고…. 그 다음에 유교와 불교 같은 중심종교에서 두어 사

람씩 읽어주라구.

지금 말씀하는 내용이 지나가는 말씀이 아니고, 영계가 주동이 돼 가

지고 이걸 책임져서 지상과 협력시키기 위한 소명적 책임을 담당한 자

268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리에서 말씀한 것을 알고 땅에서 이걸 받들어 가지고 주체 앞에 대상의

가치의 혁명…. 공명적인 심정의 일치권에 있어서 자기들이 가정해방,

국가해방, 세계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아벨유엔권까지 해서 통일된 지

상천국의 세계가 돼야 된다. 아주!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아주!」

그러니까 그거 참고…. 오늘 영⋅미⋅불의 국가 책임자들이 와서 이

렇게 교육을 받는 이 자리이니 만큼 동참했다는 그런 뜻을 생각하면

서…. 그 사람들이 축복받고 하늘 앞에 공신이 돼 가지고 아벨유엔의

선출을 위해 가지고 이제 9월달 총회 때 있어서 그 깃발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나라 국민 전체가 일체가 돼 가지고 모셔들일 수 있는 해방

적 시대를 출발해야 할 그 시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준

비해서 추진시켜 나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읽어줘요, 기독

교!「예, 기독교 대표 중에 사도 바울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

교 대표인물 26인 1) 사도 바울’ 훈독 시작; ……참부모님! 바울의 편

견이 재림주님 앞에 걸림돌이 되셨지요? 이제 이곳에서는 결코 그러하

지 않겠나이다. 통일원리를 열심히 공부하여 이곳의 성도들을 바르게

지도하겠습니다. 주신 사명을 반드시 성취하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울 ―2001. 9. 11.

2) 존 칼빈(1484~1564, 종교개혁가) ― 전통신학의 절대예정설의

문제점을 인정함―) 감리교 창시자예요, 이게.

(훈독 계속;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사상, 통일원리를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

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

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존 칼빈도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

269

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존 칼빈 ―2001. 9. 16)

여러분과 비교해 가지고 그들이 여러분보다 낫다고 생각할 때는

그들이 말한 모든 걸 받아들여 가지고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과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행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자, 또 그다음에…!「다

음은 칼 바르트입니다.」칼 바르트, 그래. 이건 현대신학의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훈독 계속;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의 가슴에 정의의 피가 용솟음

칠 것이다. 그대들의 정열은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것이다.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

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다음은 이용도입니다.」

기독교 부흥을 일으킨 이용도 목사의 생애

(훈독 계속; 1901년에서…) 이용도는 현대 한국의 기성교회가 연합

해 가지고 추방해 버린 양반이라구요. 평양에 있어서 ‘신앙생활’이라는

잡지, 김인서가 만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양에 있는 교회 대표

자들이 연합해 가지고 이용도 목사의 부흥 바람에 휘몰려 돌아가는 그

걸 막기 위해서 별의별 반대를 했어요. 그런 반대를 당하다가 33세에

폐병에 걸려 가지고 원산 약수터에 가서 혼자 돌아갔어요.

그 어려운 기도를 하다가 돌아갔는데, 그것을 알고 전국에 널려 있

던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장사를 지낸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용도 목사님을 중심삼고 새로

이 출발한 것이 새예수교, 새예수교예요. 복중교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270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새예수교 3단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런데 지

금까지 신학을 공부하고 기성신학에 존속하는 그 사실들을 알 수 없는

거예요.

대부흥을 일으킨 환경이…. 그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한 40년 전

이 되누만! 40년, 50년 전 그때 그 양반의 말씀을 듣고 이 기독교가

하나돼서 나갔으면 오늘날 한국은 벌써 세계의 조국이 됐을 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다 모시고 남아질 수 있었을 텐데, 그런 길을 다 망쳐

놓았다구요. 그런 대표자예요, 이용도 목사. 그 양반이 남긴 서간집이

라는 것은 신도들끼리 핍박받은 와중에서 격려하던 모든 내용들인데,

사도행전 이상의 내용으로 남아져 있다구요.

그 편지를 편성한 것이 변종호예요. 이 양반이 그 서간집을 냈고,

그 다음에 박계주가 뭐인가? 박계주가『순애보』라는 소설을 쓴 것도

그래요. 그 교파의 중심 되는 사람들이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는데, 그

때를 중심삼고 공산주의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싸움이 벌어진 그 본바

닥이 오산중고등학교예요. 여기 용산 꼭대기에 지어놓았지요? 그 학교

를 우리 종조부가 만든 거예요, 이승훈 씨를 세워 가지고. 목사님으로

서 유명한 양반이에요.

우리 집안도 왜정 때 어려운 가문으로서 전국에 있는 사상가들이 주

시하고 바라보던 가문이에요. 그 가운데서 자란 한 사람이 지금 여기

에서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논하고 있는 문 아

무개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15세, 16세에 가정의 파탄, 나라의 파탄, 모든 종교와 도의

적인 세계가 파탄된 그때에 있어서 고심하던 그런 때에 남긴 기도문이

시문으로서 유명하게 남아져 있어요. 그것이 지금 효율이가 갖고 있는

‘영광의 면류관’이에요. 그 기도의 한 대목이 72년 후에 세계시인협회

에서 알고 나서 1등상을 주고, 거기에 대한 상금까지 보내 왔다구요.

그때는 내가 미국 52개주를 순회할 때예요. 거기에 참석하라는 보고

271

를 다 듣고도 가지 못했지만, 그 협회에서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대신

온 사람으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보고를 받고 상금하고 메달을 보낸 기

념물도 갖고 있어요. 그때가 15살 때예요, 15살 때. 그런 때부터 신앙

길에 있어서 새예수교가 어떻게 생겼고, 한국 기독교의 장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염려하고 그랬던 시대라구요. 자!

(훈독 계속; 26) 이용도(1901~1933) 감리교 목사, 부흥사…) 이용

도 목사의 새예수교의 흑석동교회를 만든 사람이 나였어요. 거기에

유명한 사람이 박계주니 무엇이니, 그 다음에 한준명이니, 그 다음에

는 중앙신학대학의 허호빈 씨…! 허호빈 씨가 아니구만. 누구인가? 갑

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 목사, 4년 전에 돌아가고 다 그랬

지. 그 세계 배후의 유명한 사람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자, 계속해

요.

(훈독 계속; …지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습니

다.) 그래,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남다른 환경에 있었지만 만나지 못

했다는 그 얘기예요. 자!

영계에서 메시지를 발표한 의미

(훈독 계속; ……통일원리의 이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항

상 간직하고 있던 이용도의 신앙과 철학,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

에 대한 신뢰감 같은 것을 통일원리와 비견해 볼 때 무척 빗나가 있다

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사실 앞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

다.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

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예수

님으로부터 사명을 인계받으셨다는 것은 충격적인 선언이다.)

예수님이 아니지. 예수님이 미완성한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훈시해

받은 거라구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에요. 예수님이 선생님의 아들이

272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되어 있어요, 아들.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자!

(훈독 계속; ……나 이용도는 여기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비판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전 세계 인류의 위대한

복음이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이스라엘이 아닌 한국에서 출현하였으며,

재림주님도 순수한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하나의 한국인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

여러분들 다 한국인이에요?「예.」일본 식구도 있잖아요? 그건 한국

여자들의 동생이에요, 레아와 라헬같이.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세계의

열두 지파의 분열되어 있는 것을 전부 막아 가지고 십 지파와 두 지파

가 갈라져서 싸우지 않아요. 엘리야가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고

한 역사적인 사실이 없었을 거라구요. 그래, 이런 것을 다 없었던 것으

로 해소시켜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이미 그렇게 다 하나돼

가지고 나가니 만큼…. 뭐 내가 뭐 재림주로서 증거를 해 달래나? 강

원도 사람한테 부탁도 내가 안 해요. 영계에서 동원된 사람들한테 부

탁해요? 강원도 사람한테 부탁하지 문 총재가 영계의, 더 먼 세계의

몇 천년 전에 죽은 사람들에게 부탁해야 통하겠어요? 통한다고 생각하

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알고 찾아와 가지고, 이 땅이 밤중이 되어 있으니 가르

쳐주기 위해서 자기 후손들을 깨우쳐 가지고 빨리 회개시켜서 하늘나

라의 높은 천국에 오기를 바라는 조상들의 입장이 되어 있고 스승들의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렇게 안타까워서 지상에 통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문 선생님이 무슨 재간이 좋아서 5대 성인들에게까지 문 총재가 누

구누구라는 걸 증거하라고 하겠어요? 증거 안 하면, 모가지가 걸려요,

끽…! 그 교리고 무엇이고 전부 따르던 그 이름 가운데 영계에 가 있

는 전체가 전부 땅으로 떨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알고 있기

273

때문에 알면서도 뭐 재림주 행세를 내 자신이 해보지를 않아요.

이 여자들 통하는 사람들이 증거하더라도 ‘어, 그러냐?’ 하면서 내가

아는 건 몇 십 퍼센트 따라오는 것만 생각할 뿐이지 그걸 자랑하지 않

았다구요. 자랑하려면 자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해야지, 하늘땅을 구해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아직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때

자랑할 수 있는 때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자랑했다가는 거짓말이 될

지 몰라요.

문 총재도 타락하면 전부 다 이제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이 거짓이 되는데, 그 이상 무서운 게 어디에 있어

요? 지금까지 밝혀낸 천기의 비밀인데, 하늘나라의 비밀 자체가 완전

히 부정당할 수 있는 자리를 문 총재가 생각 안 할 수 없어요. 잘못하

면 큰일이 나요.

그래,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한 나라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완전히

밤중으로 굴러 떨어져요. 하나님도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믿고 지금 역사하고 있는데, 이제는 내가 이번 대회, 아벨유엔만 성사

시켜 놓으면 하나님이 내 앞에 앞장서요. 인류에 대해서 뭐 인간들을

통해 가지고, 종교를 통해서, 정치를 통해서 뜻을 이루겠다는 건 꿈에

도 생각지 않아요. 순식간에 다 정리해 버리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뜻

을 알면 정리될 세계가 어떻다는 걸 다 알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줬기

때문에 의심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옷을 벗고 다 새로운 신랑 신부 단장을 해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가서 자기가 기다릴 수 있는…. 인류의 종단이면 종단, 세계 지도

자면 지도자들의 책임을 다시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 앞에 다시

인정을 받지 않으면 안될 프로그램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상에 와 가

지고 돕지 않으면 안된다는 그런 운명길이 남아 있기에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274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이제는 하나님이 앞장서서 지상을 뒤집어 박아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고 속한 모든 전부가 지상에 와 가지고 벌꺼덕

뒤집어 박아요. 7년 동안에 다 끝내요, 7년 동안에. 천일국 7년이 아

니라 6년이에요. 7 8 9 10 11 12 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돼

요. 그 프로그램에 들어가 가지고 깨끗이 끝나지 않은 사람은 다 걸려

요. 그 다음에 눈을 감고 뒤로 돌아서야 돼요. 문 총재가 돌아서고, 하

나님도 돌아서야 돼요.

언제나 재림주, 메시아의 뒤를 따라다니는 하나님일 수 없어요. 앞

장서야 돼요. 세상의 비참한 지역에 별의별 소동이 벌어지더라도 그걸

덮어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앞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모실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돼야만 에덴 복귀의 완성의 깃발이 걸린다는 거

예요. 지상⋅천상 통일천하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다 모르잖

아요?

깃발이 9월 17일…. 보라구요.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 7월 17일, 8월 17일, 9월 17일, 7단계 17일이에요. 16수를 중

심삼고, 17수는 16수를 넘어선 새로운 하루를 잡은 거예요. 16수를 중

심삼았는데, 사탄세계는 언제든지 16수가 문제예요. 유엔군도 16수지

요?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1번이에요, 161번. 16수를 넘어섰

다구요. 17수를 중심삼고 7개월 동안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

암아 거짓부모가 되어 실수한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이 7수 기간에 갖

다 몰아넣고 다 청산짓는 거예요. 꿈같지요.

어제가 17일, 오늘이 18일이에요. 내일은 저 사람들(국제지도자회의

참석자들)을 초청해 가지고 얘기할 거예요. 얘기할 것은 환태평양 신

문명 개벽시대예요. 신문명 개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주의시대예요, 하

나님주의시대. 하나님이 앞장서는 시대예요. 여지없이 처분해 버린다는

275

거예요. 알았다는 녀석들은 조상들을 통해서 사탄이 데려가지 못했던

것을 청산해 버려 가지고 통일교 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을 전부 데

려가요, 영계에서 조상들이.

추풍낙엽의 가을이 되면, 자기 나무의 기력에 따라서 잎이 다 떨어

져 가지고 거름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모르게끔 전부 다 깨

끗이 청산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지 말라고 이것도 가르쳐주고 있

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강원도 저 너머의 사람들이 뭘 하러 새벽같이 와 가지고 이런 말을

해요? 최도순까지…. 최도순, 뭐 최 씨가 얼마나 지독한지 최 씨가 앉

았던 그 둑에는 말이에요, 잔디풀이 죽는다고 그러잖아요? 최 씨! 선

생님도 최 씨하고 결혼했더랬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 그 여자도 복

이 많아요. 이름이 최선길이에요. 이름 그대로 다 복 받던 사람인데,

‘여필종부’라는 말이 동양사상의 주류인데….

유교사상 같은 것은 첩들도 데리고 살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말이에

요. 그렇잖아요? 종교도 그렇게 허락했어요. 왜? 여자 한 사람 가지고

탕감복귀가 안되거든. 어머니 책임을 할 수 있는 그렇게 태어나요? 수

천 년을 통해 태어난 얼마나 많은 사람들…. 어머니 대신자가 와서 죽

고 다 이래 가지고 이어져야 된다구요. 몇 천, 몇 만의 사람이 합해 가

지고 그 기반을 닦아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의 원칙에서 관계된 것이 계열적으로 분립된 자체 뿌리가 자기

결과가 어떻다는 하나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두고 그런 일을

추진시켜 나온 거예요. 내가 말한 것을 듣고도 무슨 얘기인지 다 모를

거라구요. 글을 쓰면 틀림없이 얘기해요. 알겠어요, 강원도?「예.」진

짜 강원도 복받으라고 이런 얘기도 다 해줘요, 별 다르게. 그거 최도순

의 덕이로구만! 최도순을 아침 일찍 불렀으니….

276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태평양문명권시대의 키는 여자들이 쥐고 있다

자, 그렇게 알고, 여기 이 여자도 지금…. 여자가 훈독회를 하는 게

좋겠어요, 남자가 하는 게 좋겠어요? 강원도 남자들!「여자가 하는 게

좋습니다.」왜 여자들이 해야 돼요? 하나님의 최후의 헌법 같은 것은

남자가 발표할 수 없어요. 천사장의 핏줄을 이어받은 패들이에요. 여자

를 통해서 발표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도 여자를 통해서 해요.

이제 태평양문명권시대의 키(key)를 쥔 게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통

일교회는 뭘 하느냐? 교정당이라는 걸 알아요, 교정당? 교정당은 평화

경찰과 평화군대를 만들어야 돼요. 길러내야 돼요, 어머니가 다시 낳아

서. 바른쪽에는 군대, 왼쪽은 경찰! 선한 경찰, 선한 군대가 생겨나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안보장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자기가 하

던 대로 전부 다 될 줄 알고 믿고 절대적으로 신앙했기 때문에 의심하

지 않고 만들어 놓은 건데, 이놈의 요사스러운 사랑 때문에….

천사장이 여자였다면 타락했겠어요? 타락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했습니다.」안 했어요. 해와가 남자였다면 타락했겠어요? 타락이

없어요. 해와는 여자이고, 천사장은 종이에요. 종이 주인의 사모님이

되고, 그 주인이 나중에 일족의 왕이 되고, 민족의 왕이 되고, 국가⋅

세계⋅하늘땅의 왕이 될 수 있는 부인을 뒤집어 박아 놨어요. 그게 있

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부

자가 억만 재산을 해 가지고 부자가 됐다고, 하나님이 축복했다고 거

기에 가겠어요? 그 자리에 발길도 들여놓지 않아요.

사탄의 흔적, 핏줄이 다른 흔적만 있으면 ‘퉤!’ 침 뱉고 돌아서고, 거

기에 모인 사람을 도말해 버릴 생각을 할 텐데 그걸 자기 믿음의 아들

딸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지면 인류를 구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종교는 원수를 사랑하지

277

않고는 벗어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종교가

통일교예요.

그 표제가 뭐냐 하면 교차예요. 개인적인 교차예요. 양심선을 중심

삼고 보게 되면 개인시대에 전부 다 갈래가 됐어요. 이것이 이렇게 사

위기대가 돼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우현 좌현, 이것이 같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서 상현 하현, 이게 수평이 돼야 될 텐데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막아놓았어요. 개인시대가 이렇

고, 가정시대가 이렇고, 종족시대가 이렇고, 세계시대가 이렇고, 끝날

의 말세시대에는 세계 65억 인류가 전부 다 걸려 있어요.

그걸 어떻게 바로잡아 놓느냐 이거예요. 수평 문제예요. 상현 하현

이 엇갈려 있는 거예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에 내려

와 있어요. 그걸 바로잡아야 돼요. 개인적으로 바로잡아야 되고, 가정

적으로 바로잡아야 되고, 8단계를 통해서 바로잡지 않으면 여러분이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런 것, 팔정식이라는 것도 다 모르지요? 청맹과

니와 마찬가지예요.

눈이 다 막혀 버린 거예요. 그것들을 눈뜨게 하고 가짜 의안을 만들

고 이빨이니 귀니 가짜를 만들어서 듣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어

려우면, 산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없거든 업어 달라고 그래요. 강을

건너가려면 헤엄을 못 치기 때문에 나를 업고 건너가려고 그래요. 그

거 업고 건너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개인 개인대로 가기 때문에 산을

넘어도 자기가 넘어야 돼요, 강을 건너도 그래야 되고.

한국은 지명대로 이뤄져

강원도! 도에 들어가 가지고 해방의 민족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기들

강원도가 책임져야지요. 강원도도 지금 그렇잖아요? 팔도에 있어서 지

원을 받지 않으면, 정부가 후원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움직일 수 없는

278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도예요. 30퍼센트 이상을 국가 본부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패들이 뭐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강원도?

박원근! 박근원이야, 박원근이야?「원근입니다.」먼 데서부터 가까

워졌나, 가까웠다 멀어졌나? 이름이 또 그런 이름이 있어? 또 김명대!

박명대야, 김명대야?「김명대입니다.」김명대가 무슨 명대야? 강원도

삼팔선 이북에서 피난 왔기 때문에 피난민 생활을 하고, 죄짓고 왔으

니 ‘죄지은 나라를 어떻게 망하게 만들고 내가 점령할 것이냐?’ 꿍꿍이

속을 가져, 꿍꿍이속을.

마라톤 선수 이름이 무엇이던가, 강원도?「황영조입니다. 황영조 삼

척 사람입니다.」삼척 사람일 게 뭐야, 제주도 사람이지? 어머니가 해

녀가 돼 가지고 거기에 가서 어떻게 해 가지고 낳은 아들 아니야? (웃

음) 또 그 다음에 강원도 자랑할 사람이 누구 있어요? 마라톤 대회,

또 그 다음에는…? 요즘에는 가만 보니까 말이에요, 강원도 사람이 예

술인 가운데 이름난 사람이 말이에요, 연개소문….

그 연개소문을 했던 사람이 누구이던가? 엊그제 여기에 왔다 갔어

요. 유동근! 강원도 사람이라고 해서 내가 놀랐어요. 강원도 사람, 강

원도에 유명한 군이 무슨 군이에요? 전라남북도에 있어서 공산당을 갖

고 있던 뭐인가? 무슨 당?「남로당 말씀이십니까?」남로당의 그 괴수

가 누구?「박헌영입니다.」

박헌영은 어디 사람이야? 충청도 사람이야, 강원도 사람이야? 나 잘

몰라.「충청도 출신입니다.」충청도는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보게

되면, 아벨적인 입장이 충청도예요. 충청도에서 박헌영이 나왔어요. 한

국 역사를 보면, 한국은 지명대로 전부 다 돼 있어요. 계시적이에요.

압록강이라 할 때 거기에 수풍댐이 될지 누가 알았어요? ‘정주’ 하게

되면 전라도 정주도 있고, 평안도에 정주가 있는데 일⋅러전쟁은 정주

성에서 시작했어요.

왜정 때 40년 동안 제일 조사가 심한 곳이 정주예요. 정주를 중심삼

279

아 가지고는 무산으로 가고, 기흥으로 가고, 신의주로 뻗어나갈 수 있

는 3개 궤도의 요새지이기 때문에 애국자들이 그 길을 통해서 다녔는

데…. 그래서 얼마나 조사가 심했는지 몰라요. 그 본고장에서 살던 주

목받는 요인으로서 손꼽힌 소년시대 16살부터, 10대서부터 경찰이 뒤

따라 다니는 놀음을 하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또 우리 가문이에요, 우

리 종조부로부터. 막 생긴 사람이 아니라구요.

참아버님과 참아버님 가문에 대하여

우리 어머니도 시집갈 때, 그때면 언제예요? 문 씨하고 김 씨…. 김

씨가 김해 김 씨인가 경주 김 씨인가 날려먹던 판인데, 거기에서 양반

이라고 찾아갔는데 문 씨도 양반이었기 때문에 시집올 때 어머니가 3

천 평 땅을 가지고 왔어요. 만약에 시집에서 못살게 되면 아들딸을 먹

여 살려야 된다고 외갓집에서 땅 3천 평하고 시녀를 두 사람까지 달아

서 시집왔다구요. 그거 보면 집안이 괜찮지요.

그리고 외갓집에 가게 되면 사당, 모시는 집에는 장관들을 해먹고

한 옷이 꽉 차 있어요. 우리같이 관심이 많은 사람은 옷도 많이 입어

보고 이래 가지고 외삼촌이 싫어하는 말도 했어요, 그걸 불살라 버리

자고. 시장에 갖다가 팔면, 이게 역사적인 고물이기 때문에 살 사람이

많을 거라고 하면서 팔자고 이랬어요.

가면 언제나 외삼촌, 그 큰삼촌 작은삼촌 세 삼촌하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있는데 물어봐 가지고 “집안이 지금 잘난 집안에서 이렇게

사는 게 뭐요? 내가 개조해 주겠소.” 이래 가지고 할머니로부터 삼촌들

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뭐 큰삼촌이나 작은삼촌은 노래를 참 잘했

어요. 유행가 같은 것, 내가 민요에 대해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면 노

래해 달라고 그랬는데, 참 명창이었어요. 그 아들딸까지…. 우리 이모뻘

되는 사람들도 노래를 잘 하고 다 그래요. 예술계에 소질도 많았어요.

280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문 총재는 유학을 공부하다가 16세부터 신학(新學)을 공부하기 위

해서 학교에 가기 시작했는데, 뭐 그림 그릴 것을 알 게 뭐야? 척 보

면 그림을 그리는 것도 그렇고, 글씨를 쓰게 되면 저렇게 막 다 쓰고

해도 그런 훈련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12살 이전에 쓰던 글씨에

비하면 다 글씨를 망쳤어요, 이거 전부 다.

서당에서 사서삼경은 삼십이 넘은 사람이 공부하고 있지만, 내가 명

심보감이나 소학 그런 걸 배웠어요. 글씨를 쓰기 때문에 내가 장지에

쓴다는 것들이 글씨를 쓰고, 쓰고, 쓰고…. 새까맣게 썼는데, 그 체글을

썼던 사람이에요. 그때 열 몇 살 때 쓰던 것을 전부 다 철해 놓았는데,

왜정 때 문 총재가 주모자가 돼 가지고 조사하고 그러니 시니 뭣이

니…. 일기 쓴 것을 이렇게 쌓아놓던 것을 후대에 필요하다는 건 알았

더랬는데, 전부 다 불살라 버렸어요.

그게 있으면 뭐 지금 통일교의 뭐 소년들, 청년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 없어요. 그러니 그런 선생님이 산 것을 지금 알려야 알

수 없어요. 지나고 난 후,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행차 후에 나발을 천

번 불어봤자 실속이 있나? 행차 전의 나발 소리는…. 종을 쳤든 뭘 했

든 그것이 주인 노릇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역사는 그래

요. 지나간 후에 유명해져 봤자 뭘 해요?

별의별 소문을 듣고 나왔지만 이제는 달라져

8대 정권, 나를 반대하던 정부가 문 총재에게 자랑할 것이 뭐 있어

요? 외국에서 돌아오면 잡아 죽이려고 계략을 꾸며 가지고 별의별 짓

을 다 했지만 말이에요.

지금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세상에 선생님이 끝에 왔는데, 뭐 환태

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했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이냐? 깜

깜하지요? 그거 교육도 하는 것을 보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다 보

281

이거든요. 그런데 이것들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돈을 나라에서 대든지 여러분이 벌어서 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선

생님이 돈 벌어서 잘 쓰고, 돈이 없다고 하지만 부자라고 소문이 났는

데 선생님은 언제든지 돈 보따리는 없지만 돈 보따리가 있는 거와 같

이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나 도둑질 안 해요. 여자들

을 협박 공갈해서 헌금하라고 얘기 안 해요. 가만 둬두고, 내버려두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일본에서도 그래요. 이제는 비축자금이 10억 달러가 있어야 돼

요. 10억 달러 이상 있어야 돼요, 세계적인 일을 하려면. 3억 달러, 현

재 쓰는 것이 3억 달러가 언제든지 있어야 돼요. 이 두 달 동안에 내

가 한 20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그건 나라도 못 하는 돈이에요. 그

런 돈을 문 총재가 도둑질해서…? 여자들을 첩 삼아 가지고 여자들의

돈을 긁어 쓴다고 별의별 소문이 나고, 선생님 첩의 아들이 120명이

넘는다고 한다는 등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요.

통일교에 들어오면 얼마나 절개라는 것을 강조하고, 절대성을 논하

고 있는데…. 이렇게 세상에 뭉그러지게 망쳐 나오는 3천만이 뭐야? 7

천만이 뭐야? 그놈의 울타리도 못 된 녀석들, 망할 것들이지! 다 망해

둔 거예요, 내가 붙들고 안 놓아주니 그렇지.

“와, 한국 대통령은 이제 문 총재가 되면 좋겠다.” 그럴 사람이 많아

요. “팔십이 넘었어도 청년 같은데, 왜 대통령에 출마 안 하느냐?” 그

런 충고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대통령 출마하면, 여러분이 다 투표할

래?「예.」한 장씩…? 몇 장씩 할래? 이 쌍년들, 간나! 여자를 왜 간나

(갔나)라고 해요?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남편을 내놓고 도망

갔나 이거예요. 간나라고 그래요. ‘왔나’는 없지요? 통일교에서는 왔나

가 돼야 돼요. 건너갔다 건너와야 돼요. 왔나는 모든 사탄세계의 장성

들을 부려먹을 수 있어야 돼요.

너희들 지금 남편들이 너희들 말 듣나, 너희들이 남편 말 듣나? 통

282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일교에서는 3년 동안 여자를 모시라고 그랬는데, 모심을 받은 그런 시

대를 다 갖고 있어? 이 쌍년들!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강원도 여자들 말이에요, 여기 남자들이 다 있지만 내가 이제 다시

여러분 여편네들 출동명령을 하면 출동할 거예요? 출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 들라는데, 손 안 드니

까 다 하겠다는 사람이에요.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라고 하게 되

면, 안 들면 큰일나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고 했는데 손 안 들

었으니까 하겠다는 사람들은 다 손 안 들었다는 것 아니에요? 그 말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가 물어볼게. 출동명령을 안 하

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는 거예요.

그럼, 출동명령을 할래요? 하는 사람은 대답 크게 해봐요.「예!」두

손을 들어봐요, 이 쌍년들! 남편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아들딸 내버

리고 선생님이 이제 중국에 팔아먹든가 소련에 팔아먹으면 어떻게 해

요? 시집갈래요, 안 갈래요? 시집가야 돼요. 사탄세계의 어미 아비는

없어요. 전통이 없어요. 남편이 없어요. 원수의 자식이에요. 원수를 중

심삼아 가지고 할 수 없이 사는 거예요. 그 남편하고 살고 싶어요? 여

기에 와서 살고 싶지요?

선생님이 그리워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리워요, 어머니가 그

리워요, 아버지가 그리워요, 자기 남편과 남편이 낳은 아들딸이 그리워

요? 선생님을 모시러 가는 데는 그것을 다 집어던져야 돼요. 그게 통

일교회의 주류사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앞세워요, 여자. 여

자를 어디 선생님 대신 내세워 가지고 사탄을 전부 다 백발백중 굴복

시켜야 돼요.

그래서 인민군대 이상 여자를 군대훈련 시키려고 그래요. 인민군대,

283

공산당은 여자하고 남자하고 똑같다고 그러잖아요? 그거 큰일이에요.

선생님은 똑같지 않다는 것을 벌써 다 알고 있지만, 강제로 그렇게 한

다고 같아져요?

이 통일교 패들, 일 안 하고도 매일같이 놀고먹고 사는 사람들 여기

에 있지요? 선생님은 바쁘게, 이렇게 세계적인 대가리들 큰 녀석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만나고 다 이러는데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도 지금

오늘 여기 대가리 되는 사람이 다 왔기 때문에 만나러 다 나갔다구요.

여기 곽정환, 그 다음에 누구? 한국 대표가 누구?「황선조!」황선조가

안 보이누만. 그 대회장에 나가 있어요. 하루에 몇 개 대회를 할지 몰

라요. 그렇게 발전시켜 나온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겠어요, 복잡하지 않겠어요?「복잡합

니다.」가리를 잡아줘야지. 내일은 내가 초대해 가지고 식사한 후에 얘

기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녀석들에게 욕을 하래도 욕 잘 하지요. 어수

룩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만 낫다는 사람들을 해 가지고 들이

까버릴 때는 뭐 꼼짝못하게 닦아치우는 거예요. 강원도 뭐 산골짜기

못난 사람들과는 뭐 비교도 안 돼요.

그러니까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라구요. 그러면 그들보다 앞서 간다

는 거예요. 그들은 무조건이 아니에요. 조건적으로 10년 걸릴 일도 20

년, 30년, 50년, 100년 길을 가려고 그래요. 편안히 하려니까요. 그건

탕감복귀노정에 필요치 않은 거예요.

강원도 사람들이 산을 넘어 가지고 타고 넘으려고 해야 돼요. 재 너

머 산을 뛰어넘고 싶다고 그럴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10년, 100년

을 뛰어 넘어가서 못살던 사람이 미국의 워싱턴에 가 가지고 장관도

해먹을 수 있는 길도 생길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힘을 갖

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 선생님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나는 여

러분 만나기를 못했어요, 여러분은 잘했다고 하지만. 강원도 사람이 앞

284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에 서면 어떻게 길을 처리하겠어요? 그거 소로길 되겠어요, 산길이 되

겠어요? 강원도 사람을 중심삼고 이제 우리가 태평성대의 고속도로를

닦아야 할 텐데, 강원도 사람을 시켜서 한번 닦아야 할 텐데…. 굴을

뚫고, 산을 올라가고 이러는 걸 얼마나 강원도 사람이 잘해요. 산 오르

고 내리는 건 잘 오르내리지요? 자! 야, 3대 주체사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빨리빨리 끝내자.「이용도 거의 다 끝났습니다, 이용도.」다

끝났어?

강원도의 깃발을 높이 들고 자신 있게 살라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이용도에게 기회를 주소서. 정말 안

타깝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동시성시대의 설명을 들으면서 미칠 것

같았습니다. 이용도도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이용도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시켜만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사람들, 할 수 있어요?「예.」강원도를 팔아다가 일본을 구하자 하면

어떻게 할래요? 강원도 팔아다가 북해도하고 바꾸자 하면 어떻게 하겠

어요? 물어보잖아요?「팔아야 합니다.」누가 팔아야 돼요, 여러분이?

「예.」팔게 되어 있나?

아이고, 우리 손자가 와서 신호를 해요, “할아버지, 나 왔습니다.” 하

고…. 여기 처음 보는 손님들 앞에 박수 한번 해줘, 박수. (박수) 아이

고, 어디 가나? 그 다음에 인사, 윙크를 한번 해줘야지. (웃음과 박수)

이제는 아침밥을 먹일 텐데 어린 아기들이 까까를 좋아하니까 밥 먹기

전에 아벨적 까까를 먹어야 가인들이 복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밥

도 가인 아벨인데 지금 먹는 것은 아벨이고, 다음 먹는 것은 가인이에

요. 가인 아벨이 하나, 한 부모 한 손자의 밥을 얻어먹는다고 하면 그

거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그 내용에 맞춰 가지고 얘기하기 때문에 전부

까까를 나누어주는 거예요.

285

오픈, 아이고…? 오픈 이거? (과자 포장지를 뜯으시면서) 이야, 누가

이기나 보자! 아이고…. 그거 남자 찾아간다, 어떻게. (웃음) 여자는

안 찾아가고….「고맙습니다. (신준님)」고맙습니다. 아빠 하나 줘. 어

떤 걸 줄래? 아이고, 됐다, 됐다! 이제는 나누어주고, 나누어주고….

자, 거기서는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

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보며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

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

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 10. 7) 다

끝났어?「예.」다 끝났나?

저기에서 둘째 번 아가씨! 아씨, 둘째 번 아씨 이쪽에…. 너, 너 둘

째 번, 이쪽에서 둘째 번! 그래, 나와서 노래 한번 해라. 멋지게 노래

한번 해보라구, 노래! 강원도 노래! 마이크, 저기에 있다구.「아버님,

몽골에서 온 지 얼마 안 되는 아가씨인데 한국 노래는 못 할 것 같습

니다.」몽골에서 왔나?「예, 몽골에서 왔습니다.」그래, 몽골 노래든

아무것도 좋아. 노래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 그래서 시킨 거야.「몽

골 노래 할 수 있어요?」할 수 있어?

그러면 거기에서 또 뒤에서 하나, 둘, 셋, 얼굴이 둥근 여자! 뒤로

하나, 둘, 셋! 그래, 나와서 노래 한번 해라. 남자들이 “아이고, 저런

여편네 한번 얻었으면 좋겠다. 노래하니까 내가 참 좋다.” 그럴 수 있

게 한번 잘 해봐요. 자랑스럽게 해보라구, 쭈뼛쭈뼛하지 말고. 자, 노

래하라는데 뭐 기도하나? (웃음) (여자 식구 노래)

남자, 저 두 줄 이쪽에서 하나 둘 셋! 그래, 그 아저씨!「아빠, 이거

는 뭐지? (신준님)」이거 먹어요. 그 뒤의 뒤의 사람! 아니, 뒤의 사

람, 저기 돌아보는 사람! 아니 그 옆에…. 그래, 그래!「제가 오늘 처음

모시고 왔습니다.」처음 모시고 왔으면 어때? 노래하라는데 뭐 그렇게

얘기를 해? 노랫소리를 들어보자구, 못하나.「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286 무조건 믿고 무조건 뛰어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신준님 노래) 다 모여서 크게….

한번 신나게 해봐요.「노래라는 건 아주 처음 해보는데요.」처음 해

봐도 해보라구. 해봐야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지.「제가 딱 한 곡을 알

고 있습니다.」그러니까 해보라구.「총재산을 다 털어놓고 가겠습니

다.」(남자 식구 노래)

강원도의 날에 남자가 노래 잘 했다구. 박수해 줘라. 노래할 줄 아

는데 뭘 그래? 생기기는 저렇게 생겼어도 둬두면 잘할 사람이야. 재간

도 있는 사람이야. 도박 같은 걸 잘할 거라구. (웃음) 왜 웃어? 자, 이

제는 시간이 갔으니 우리 손자를 모시고 가야겠어요. 8시가 지금 되어

오거든. 7시가 넘고 8시가 되어 오니까 야야…!「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아빠, 진지 드시래. 그래, 진지 먹으러 가자. 자, 인사! 인사

해야 할 텐데…. 자, 아이고…! (경배)

자, 강원도에 가서 복 많이 받고…. 강원도의 깃발을 드높이 들려면

만주로부터 시베리아 전체가 가까우니까 거기에 소식을 전하고 남는

그런 자신을 가지고 살라구요. 아시겠어요?「예.」산에서부터 살았지만

자신 있게 살아요. 자, 우리 가자! (박수) 우리 손자가 아주 뭐 여러분

보다 낫다. 자, 아이고…! (박수) *

11)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경배) 어디서 왔나?「광주⋅전남에서 왔습니다.」광주? 오늘 원래

는 여성연합 아니었어?「그게 틀려요, 보니까. (어머님)」그게 틀려?

「예, 다 바뀌었나 봐요.」그거 계속해요,『천성경』.

『천성경』말씀은 참부모님의 전승기록

(『천성경』‘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3)인간생명의 본질’ 훈독 시작; ……하나님이 영생하시는 절대자

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

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

님은 영생의 가치를 지닌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1971.1.16)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기 때

문에…) 저 말씀 가운데 날짜를 적어놓은 것은 왜냐? 여러분, 이건 선

언문이에요. 여러분이 지켜야 할 내용을 참부모로서 전달하는 거예요.

2007년 7월 20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8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안 지키면 영원한 세계에서 책임추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 방대한 내용을 수많은 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루에 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때 그때에 맞춰 가지고 발전적 노정을 통해서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 전체를 하나만 빼버려도 틀어

져요. 연관관계가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듣고 있어요. ‘그 말씀이 다

그렇고 그렇구만!’ 하고 있어요.

수학 풀이나 무슨 공식이라든가 모든 풀어놓은 답이 제멋대로 되어

있어요? 그저 영점 자리가 돼 있어요? 그 공식은 단위와 전부 다 일치

돼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길로서의 영점이 돼야지 자기 멋대로 영점에

갖다놓으면, 그것이 우주와 더불어 맞아요? 안 맞는다구요. 여기 어

디…?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광주⋅전남입니다.」

응, 어디?「광주하고 전남입니다.」언제나 전남이야? 전부 전남, 전라

도 사람! 경상도 사람은 뜨내기들이에요.

너희들 통일교회 간부들이 전라도 사람이 많지? 전라도 사람이 어디

있어? 여기 누구인가? 윤정로!「윤정로는 충청도예요. (어머님)」아,

그래? 충청도 사람 아니야? 그거 전라도 가깝지, 뭐 옛날에. 백제시대

에 충청도도 달려 있었잖아? 심각합니다, 이거.

저런 말씀을 내가 한 것은 그거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내용이에요.

책임지고 그 길을 싸워 나온 대표자예요. 전승기록이라는 거예요. ‘전

승기록!’ 해봐요.「전승기록!」참부모님이 남긴 전승의 기록! 때때에

말한 것이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한 내용이지, 그것을 빼놓고 할 수 있

는 말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 날짜를 박아 넣었어요. 이『평화훈경』

을 공부하는데, 이게 선생님이 1천2백 권 이상 출판할 준비가 돼 있는

데 그것을 못 하고 있어요. 1천5백이 될지, 2천이 될지 몰라요.

그 모든 말씀이 선언인데, 인간과 우주가 완성되는 선언의 내용인데

‘그 선언을 하나 빼버려도, 내 마음대로 안 지켜도 되지!’ 그러면 그

선언한 대우주와 여러분의 관계가 끊어져요. 불가피적으로 그걸 알고

289

가야 돼요. 헌법이면 헌법의 부처들이 6개소니까 육법전서라고 한다구

요. 10개소면 십법전서라고 해 가지고 그 모든 건축의 내용, 무슨 실

상의 내용에 대한 모든 것이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법에 걸리는 거예

요. 이거 다 법이 있다 이거예요.

원칙에 부정당하지 말라

법에 완전히 다 공명될 수 있게끔 자기 존재성이 부정돼 가지고 전

체목적에 화합할 수 있게 언제나 변질할 수 있는 모양 자체, 그 주체

의 요구에 급변할 수 있는 자체를 들고 나가지 않으면 화합이 이뤄질

수 없어요. 평화대사니 뭐니 지금까지 생애에 해먹었던 그대로 죽을

때 장관으로 죽고, 자기 출세한 것으로 죽으려고 그러지요? 그거 영계

에서 안 통해요.

이런 말 다 듣고 싶지 않잖아요? 듣고 싶어요, 듣고 싶지 않아요?

「듣고싶습니다.」전라도 사람, 왜 돌아다녀? 아, 이거 알았으면 이걸

붙들고 천 년이라도 공부하고, 영계에 가지 않고 천 년이라도 공부했

으면 하나도 이거 내 것 대신…. 내가 말해 가지고 우주를 살렸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천만 배 훌륭한 것을 바라는 그 목적에 가당할 수 있는 길, 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보고 “아, 하나님! 타락한 아담 해와를 창조하지 말고, 이제부

터 우리 부부가 아담 해와 완성한 그 이상에 있으니 그 완성한 그 기

준에 맞게끔 이 천국을 다시 만들어 주소!” 하면 만들어 주는 거라구

요. 기성 종교인들이, 기성교회 교인들이 가는 데 안 가요. 그 더러운

데 안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저 한마디가 뭐예요? 안착해야 된다는 것 아

니에요, 하나님이니 땅이니 모든 우주 만물이? 거기 보면 뭐예요?

290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1997년 (음력) 7월 7일이에요. 7⋅7을 맞춰서 얘기한 거예요, 이게.

그게 뭐냐? 내용을 누가 설명 안 해주니 아무도 모르지. 그러니까 가

르쳐주고 배우고 그래야 돼요.

부모가 먼저 나왔으면, 부모가 먼저 아니까 가르쳐주는 대로 따라가

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가지가 필요 없어요. 나무는 순이 올라가야

할 텐데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싫다.” 해 가지고 거꾸로 되면, 그 생

명은 거기에서 자체가 부정당하는 거예요. 원칙에 부정당하는 사람이

어디를 가요? 우주의 공식 원칙에 연대성이 있는데, 연대적 세계에 지

지를 받을 수 있고 환영받을 수 있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퉷, 침을

뱉지. 그래요.

완전 완결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하나님도 그런 시간, 그런

것이 있다면 또 하늘 보좌를 내버리고 와서 구경하고 싶을 것인데 그

런 것을 찾아갈 수 없고, 볼 수 없고, 생각할 수 없는 역사시대를 거쳐

왔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우리 부모인데 그 부모 앞에 내가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천국의 주인이 되고, 상속자가 되겠어요? 그

런 도적놈의 심보,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그건 깜깜 천지의 청맹과니

예요. 그거 안 통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 확실히 알고 행동하라

어저께 영⋅미⋅불의 대사니 그 날고 기는 주요인이 된 사람들은 수

원 갔더랬지?「예, 수원에 갔습니다.」갔나?「예, 다 갔습니다.」갔다

와서 뭐라고 그래?「돌아가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제 대단했습니다.

(윤정로)」대단해? 다 와서 문 총재 죽으면 좋겠다고 얘기 안 해? (웃

음)「너무 감사해 합니다.」

그놈의 자식들, 내가 기합을 줘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려요. “모자

벗어, 옷 벗어!” 해 가지고 모자 벗으면…. 모자를 쓰려면 금면류관을

291

줄는지도 모르지. “왜 벗으라고 했어? 내가 모자를 쓴 것은….” 하고

자기 모자 쓴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서 안 벗지. 벗으라면, 왜 벗으라

고 하느냐고 해요. 아버지인 줄 알고, 왕인 줄 알면 벗으라는 얘기를

해도 벗어야 되는 거예요. 벗으래도 안 벗어요, 모르니까.

모른다고 통하지 않아요. 국가가 성립돼 가지고 법은 세계에 발표됐

는데, 산중에 살아 가지고 헌법 제정이니 국가 형성을 몰랐다고 해서

그 10년 전, 20년을 산에서 살고 내려와 가지고 “지금의 나는 그 법

모른다.” 하면 안 걸려요? 모르는 녀석이 죄예요. 책임져야 돼요. 안

그래요?

이거 뭐 대한민국 국가의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 제멋대

로 하고, 자기들이 한 것을 부정해 가지고 나 모른다고 하고 대한민국

에 넘기고 도망가버려요? 나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그놈의 자식들은

3대고 몇 대고 뿌리를 빼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원한에 사무쳐 있

어요. 정말이라구요. 참사람의 뒷길을 찾아 들어와서 흐리게 하는 모든

전부는 내 손길이 움직일 수 있는 한 정비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무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꿈에도 생각지 않은 내용을 다 밝혀놓

은 거라구요. 이 말씀이 물러 안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 총

재가 한 장에 대한 말씀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을 치면서 사탄이 주변을 공격하는 화살과 모든 것을 담

을 쌓고, 벽을 쌓고 막아 나왔지만…. 벽을 쌓을 수 없어요. 맨몸으로

맞더라도 죽지 않아야 돼요. 나 안 죽었어요. 지금 살아 있어요.

나이가 몇 살 돼 보여요? 하나님은 18세의 아담 해와를 사랑해 보

지 못했어요. 뭐 지금까지 내가 팔십 몇이지만 “네가 인류를 사랑했

어…?” 하나님이 사랑해보지 못한 미지의 사실이에요. 이제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밑창까지 다 둘러보고, 그래서 그것을 비교해 가

지고 정리해야 돼요.

292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타락한 이후에 복귀의 심정으로써 인간들을 염려해 주는 하나님의

마음세계, 그 뒷면에 대한 모든 것을 백지화시킬 수 있는 책임, 뿌리를

깨끗이 해놓아야 할 책임이 이 사람 앞에 있다는 거예요. 뭐 여러분들

은 선생님에 대해서 “아이고, 만수무강하소서!” 하는데 바빠요. 내가

가야 혁명하게 돼 있어요. 어느 누가 못 해요. 영계를 손 못 대요. 알

겠나, 이 전라도 패들?「예.」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나쁜 놈들은 전라도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한 곳에 가서 오래 붙어있지를 못해요. 3년, 5년이 되면 반드시 자기

가 손해나면 도적질해 가요. 우리 친구도 전라도 사람이 많았어요. 한

사람도 내가 뭘 하는지 몰랐어요. 알면, 여기 들어와 줄 서 가지고

“아, 이거 모르고 들어온 전라도 사람보다 내가 알던 전라도 사람인

데…. 내가 문 아무개의 친구인데 먼저 알았기 때문에, 먼저 난 사람이

니 내 뒤에서 내 말을 들어라!” 하면 그 말을 듣겠어요? 몰랐어요. 몰

라 가지고 통할 데가 어디 있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몰라 가지고 어디 통할 수 있어요? 그거 아니

라고 해보라구요, 아니 되나. 그놈의 자식부터 엉망진창이니 다 청산해

버려요. 모르게 청산해요. 추풍낙엽이라는 것은 그래요. 잎이 나올 때

열매를 키워놓고, 거두어 가지고 주인을 바라보고 떨어지겠다는 것이

나뭇잎들의 소원입니다. 가을이 되기 전에 병이 든 것은 가을까지 못

가요. 왜? 가을까지 익어야 할, 완숙해야 될 그 자체 앞에 벌레 먹은

것이 공중에서 떨어져야 돼요.

종교와 정치가 없는 본연의 이상세계를 이루고 살아야

그래, 아까도 말했지만 백 살 가까운 문 총재, 선생님…. 참부모가

나이 많이 먹어 가지고 뭐 그 이상 살겠다고 욕심을 가지고 그러지 않

아요. 그거 그렇다고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자기 병이 무슨 병인지 모

293

르잖아요? 아, 어디에 고다리가 먹고, 벌레가 있어 가지고 자기를 파먹

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그런 수작은 이제 그만두라구요. 선생님은 솔

직한 사람이에요.

전라도 패! 전라도 패니까 전부 벌여놓지 않았어요? 수라장이라구

요. 전라도 사람은 수습하기 참 힘들어요.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부터,

그 다음에 또 자기 부처, 아들딸까지 4대권을 수습할 수 있어요? 힘들

지요. 4대 심정권이 힘들어요. 얼마만큼 힘들어요?

문 총재가 이것을 이루어놓은 기준이 몇 백배 힘든 것인데 용서라는

그 울타리 안에서 다리를 안 놔주면 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하는 이 말을 알아들 수 있다는 사실…! 이 말이 진짜 하늘

의 말인 줄 알게 된다면 저나라에 가서는 심각해요. 이 한 줄을 넘기

위해서는 십 년이 걸릴지, 백 년이 걸릴지 몰라요. 그걸 이 땅 위에서

자기 자신과 자기 생명,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

요.

이제 넘어야 할 것은 뭐냐? 종교가 필요 없는 것이에요, 에덴동산에

서는. 정치가 필요했어요? 가인 아벨의 슬픔, 피 흘리는 일이 있었어

요? 없어야 할 것이 있었던 거예요. 종교를 철폐해 버려야 돼요. 문 총

재는 정부를 없애 버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세계, 천국을 완성하여 만민들이 살아야 돼요.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 온…. 지

금 살고 있는 65억 인류 자체가 전부 천국 갈 패들이지 무슨 통일교

회 믿을 패가 아니고, 한국 나라의 한국 백성이 될 패들이 아니에요.

그게 가짜예요. 정리해야 돼요. 무엇을 가지고…? 이 말씀을 가지고….

몇 년 몇 년의 말씀, 모든 말씀이 그 시대에 있어서 그런 괴상한 무리

들을 중심삼고 핍박받던 환경을 제어하고 밟고 올라서야 할 소명적 책

임을 완수하기 위해서 그런 말씀을 다 밝혀놓은 거예요.

그 말씀을 찾아 가지고, 그게 몇 년 며칠이라는 날짜를 찾아 가지고

294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자기 자리와 비교해 보라구요. 얼마나 아득해요? 천리원정이 아니에요.

억만리원정이에요. 아이고, 저거 어떻게 가요? 심각해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뭐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들이 교육받는데 한 사람 앞에

280만원까지 빚을 내 가지고 돈을 지불하고 교육했어요. 그거 고맙다

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또또또…!

얼마나 구더기가 파먹고 그런지 몰라요. 이 시간에 야당 여당이 싸

우고 있어요. 대통령 이놈의 자식…!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려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통령이 한 마리도 못 나올 거예요,

내가 틀면. 또 됐더라도 거꾸로 꽂아버릴 거예요.

그래, 나 자신이 나를 무서워해요. 그때가 오면 어떻게 용서하고 죽

을 사지까지도 내가 책임지고 짐을 지고 넘어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끈이 나일론실,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바 오래기(밧줄) 같은

것, 나일론 줄에 세계 사람이 꽁무니에 달려 있는데 이게 그냥 그대로

천국 못 들어가요. 끊어버려야 돼요. ‘아고고…!’ 하고 말이에요. 그 때

를 내가, 나 자신이 누구보다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입을 열기 시작

하면 단행해야 돼요.

하늘은 거기에 대해 대비하고, 미래에는 준비 못 했다는 것을 생각

하지 말라고 그런 훈련을 다 시키고 있어요.

세상을 없앨 수 없어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고향을 떠나게 될 때 “왜 잘살고, 우리

집안…. 가문도 역사에 있어서 애국자의 가문이라고 이름이 날 수 있

는 그런 전통이 있는데, 왜 고향을 떠나느냐?” 했어요. 왜정 때 원수들

의 울타리가 돼 주고 나를 위해서 염려하던 사람, 신앙길에도 염려하

던 모든 전부, 잘 믿고 잘 간다고 해도 더 잘 믿고 더 잘 가겠다고 하

는데 자기와 달라지니까 싫다고 하더라구요.

295

지상에 살다가 영계에 날아가면 좋아하겠어요? 예수님이 뭐 곧 오

겠다고 한다고 내일 모레 오느냐? 못 와요. 올 수 없어요. 그것을 내

가 아는 거라구요. 이 나라가 그래요. 지금 대통령 해먹겠다고 다 그

러지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대통령이 되더라도 잘라버릴 거예요.

아벨유엔만 되면, 한국 대통령이 이렇게 됐다고 역사를 제시해 가지

고 말이에요. 그거 말씀 가운데 다 있어요. 그거 다 잘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아, 눈에 병이 났으면, 암에 걸렸으면 눈을 빼버려야지요. “아이고,

하나밖에 없는데….” 해도 두 눈이 다 그랬으면 두 눈을 빼버려야 돼

요, 살려면. 모가지 위의 모든 오관이 그랬으면, 다 잘라버려야 돼요.

죽어버려야 돼요. 빨리 가야 돼요. 더 있으면 더 나빠져요. 더 욕심대

로 살려고 생각해 가지고 아득바득하며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미인

이라고 자랑하다가 에이즈에 걸려 놓으면 “그놈의 남자들 하루에 천

명, 만 명에 에이즈를 전염시켜 놓고 가겠다. 복수한다.” 그래요. 길거

리의 미인이 오만 가지 향수를 다 뿌리고, 오만가지 재료를 움직여 가

지고…. 젊은 놈들을 별의별 짓으로 꼬여 점심 먹고 호텔에 가는 거예

요. 호텔은 언제든지 문이 열려 있어요. 그런 무리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들은 복수심이 강하지요? 이놈의 간나! 여자는

말이에요, “시집갔나?” 그래요. 신 물건이 뭐예요? 오미자 가운데 제일

신 것이 뭐예요? ‘신 즙’이니까 얼마나 시어요? 흡, 입에 들이마셨다가

확 뱉을 수 있을 만큼 시어요. 시집, 갔나! 그거 넘어갔나 이거예요.

뭐 돌아온다 이거예요. 갔나(간나)!

여자를 간나라고 그러지요? 그놈의 간나! 남자는 “그놈의 도적놈,

그놈의 자식!” 그래요. 여자는 “그놈의 간나!” 그놈의 자식, 도적놈이에

요. 하늘땅을 도적질한 도적인 줄 모르고 있어요, 이게. 그런 말을 내

가 하면 여기 앉아 있지 않고, 전부 다 도망갈 거라구요. “네가 이런

296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데에 대해서 저주하고 청산지어야 할 책임을 해라. 청산하라구. 나 이

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어요.

아, 재림주고, 무슨 구세주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메시아고…. 그런

말을 하는데, 참부모면 그만이지 왜 참부모 꽁지에 그렇게 달렸어요?

누가 달아놨어요? 내가 안 달아놨어요. 역사적인 조상들과 하나님과

사탄과 인류 조상들이 달아놨어요. 그거 한꺼번에…. 선생님의 기질을

가지고 하루를 채 못 보는 사람이라구요. 잘라버릴 터인데, 세상이 없

어지겠으니 할 수 없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오늘이 20일입니다. 오늘이 20일이야?「예.」어제가 19일이에요, 7

월 19일. 영⋅미⋅불의 대사들을 불러다가 원래 이 말씀이 28분이 걸

리는 건데 2시간 반을 내가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세상인 줄

알고 “저 사람이 뭘 하러 나왔나?” 했겠지만, 내가 테스트를 받는 시험

무대에 내가 시험을 하기 위해 나섰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리는 거라구요.

뭐라고 그랬어? 괜히 참석했다고 그래, 잘 참석했다고 그래?「아주,

너무 감동을 받았다고 그럽니다. (윤정로)」감동? 대가리를 깨 버리고

피를 봤으면…? 손을 잘라버렸으면, 다리를 잘라버렸으면, 모가지를 잘

라버렸으면 놀라서 다 도망갈 거라구요. 국가 전체가, 98퍼센트가 잘

리더라도 자기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귀

한 눈, 귀한 얼굴, 귀한 본성의 마음을 가지고 여기 거지 패들은 도둑

같이 가서 이상한 눈을 해 가지고 두리번거리지 말라구요. 나 그거 제

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미국 감옥에 가 가지고, 미국 국민 2억 8천만이 되는 이 사람들….

문 총재를 저주하는 기독교 교인들 1억 2천만이 문 총재의 해방을 위

해서 데모한 나라예요. 얼마나 미국이 못됐으면 그랬겠어요? 나 아무

런 죄도 없어요. 세상 때문에 고생했어요.

297

운동이건 뭐건 못 하는 게 없고 안 해본 게 없다

나 잘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느 누구한테 지지를 않

아요, 씨름을 하나 뭘 하나. 뭐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농사일을 하

게 되면 농사에 1등 농부예요. 김을 매나 모를 내면, 열두 개 중에 언

제나 여덟 개는 내가 심었어요. 내가 심어야 돼요. 어디에 가더라도

3~4개월, 5월달까지…. 평안도는 5월 5일까지 되면 모를 다 심어요.

아, 여기서는 7월 보름, 8월이 되더라도…. 3개월을 치더라도 모를

심어 가지고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그때까지 모를 심더라구요. 무엇을

해도 밥벌이를 할 수 있어요, 누가 안 도와주더라도. 산에 가면 먹을

것이 많아요. 나 혼자 산에 들어가서 산 사람으로 살더라도 잘 살아요.

세상은 망하더라도 나는 그래요. 광산에 가면 광산의 동발(동바리의

준말, 갱도 따위가 무너지지 않게 받치는 나무)을 받치는 데 내가 챔

피언이에요. 기록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안 해본 것이 어디 있

어요?

전라도 장흥 패…. 효율이가 오늘 어디 갔구만! 대회 하는 데…. 장

흥이 이름이 좋아요. 거기서부터 10대 소년으로서 그 밀밭 된 푸른 지

대를 통해서 왜정 때 트럭을 타고 여행을 했어요. 트럭도 뭘 싣고 다

니는 트럭을 우리 같은 사람이 길을 막아 가지고, 짐을 다 풀어놓고,

물어주고 타고 가는데 혼자 가면 외롭거든. 거기에서 노래 잘하는 젊

은 녀석, 나보다는 두 살 아래 되는 사람을 데리고 하루에 얼마씩 일

당을 줘 가지고 전국을 순회했어요.

가 가지고 나 하라는 대로 하라고 어디 가서는…. 시장에 가게 되면,

노래판에서 노래를 하라면 노래하는 거예요. 노래하면 청중들이 모여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지방 실정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

아요.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 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좋아하고 다 이

298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러는데, 옷 입은 것을 갈아입지 않고 노동판에 춤추던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입고 나와 춤추려고 생각해요. 이래 가지고 삼천리반도를 돌아

다닌 것이 엊그제의 꿈같은 사실이에요. 이 세계와 나의 대치관계에

있어서 누가 남아질 것이냐 이거예요.

목포에 가면 목포의 이름이 있는 부자…. 남부지방의 부잣집 주인이

에요. 왜정 때 도지사니 무엇이니 목포의 중요한 사람들을 그 집에서

먹여 살리는 친구예요. 이름을 말하게 되면 대번에 알기 때문에 얘기

를 안 하지만…. 그 사위가 이제 나하고 친구가 됐어요. 제발 예식에

참석해 달라는 거예요. 왜정 때인데 모닝코트 같은 것을 입고…. 결혼

식을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국방색을 입었는데 말이에요?

그래, 들러리를 해달라고 해서 친구들이 그때 들러리를 해준 거예요.

옷이라고 자기 사위 옷과 같은 것을 해준다고 이렇게 옷을 만들어 놓

은 거예요. 그 사위는 판때기 같은 사람이고, 나는 통같이 둥그런 사람

이라구요. 이렇게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요.

우리 선생님의 아들딸도 키가 다 크지요?「예.」장사 내력이에요. 우리

아버지는 벼 한 섬씩 지고 문턱의 층계를 올라 다니고 한 그런 역사

(力士)예요. 또 머리가 세계의 역사를 한꺼번에 외울 수 있는 사람이

라구요. 한번 들으면 잊지를 않아요.

선생님은 벌써 어릴 적부터 예언자예요. 우리 집은 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예언을 하면, 말하면 말하는 대로 다 되지요? 돼요,

안 돼요?「됩니다.」돼요, 안 돼요?「됩니다.」안 될 수 없어요. 내가

만들어요.

악한 부모가 잘못돼 이렇게 됐으니 선한 부모가 끝을 맺어야

영⋅미⋅불, 그 나라들의 대사들을 모으라고 할 때 윤정로는 어떻게

생각했어?「아주 그렇게 호통을 치고, 사람들을 그렇게 아주 순간에

299

교육할 줄 몰랐습니다.」아, 세상을 한꺼번에, 하루저녁에, 한 시간 내

에 전부 감아쥐어 가지고 “너는 이리 가, 너는 저리 가!” 해서 절반을

칼로 갈라놓아야 할 텐데, 어느 누가 반대를 해봐요. 일어서면 들이제

겨 놔요. “이 자식아, 너 뭘 해먹던 녀석이구만!” 그래요. 세상에 잘났

다는 사람을 선생님이 비법을 써 가지고 꼭대기를 제겨놓는 무엇도 있

다구요. 바보같이 사니까 그렇게 알고 있지!

강현실도 선생님을 존경 안 했지? 강현실은 말이야, 26살 때…? 선

생님을 몇 살 때 만났어?「33살 때입니다.」서른 세 살 때였으면, 몇

년 차이야?「7년 차이입니다.」딱, 맞아요. 7년 차이의 강현실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을 그렇게 사모하고 뭐 무슨 짓을 하래도…. 하루에 백

번도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지만 마음대로 못 하는 남자예요. 한 방

에서 잤어요, 한 방에. 이런 방에….

세상에, 동네에 소문이 나든지…. 천하가 다 뭐라고 하든지 부끄러움

이 없어요. 그거 내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이동생을 사랑 못 함으로 아담이 타락했는데 어떻게 여자로 생각하

고…. 자기 상대로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예수가 신부를 찾아서 혼인

하는 잔치, 어린양 잔치를 못 한 그런 때 있어서 자기 상대로 생각할

수 있어요? 성경에 그런 말이 있어요?

그랬으면, 세상 같았으면 현실이하고 살 것 아니에요? 살았으면, 아

기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렇게 못 살아요. 여기에 어머니가 있지만,

어머니하고 약속한 모든 사실이 있어요. 이혼했지만, 이혼한 그 여자한

테 잘못한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놓고, 주변에

있는 목사들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름 있는 목사, 영락교회 한경직이

에요. 한이 경직이 돼서 영영 떨어진 교회가 되어 세 파 이상으로 싸

우게 될 때는 끝장이에요. 한경직한테 기도해 봐요.

아, 우리 청파동 교회 앞에 있어서 박형용이 장로교 고질파예요. 매

일같이 통일교회 가지 말라고 문 열어놓고, 들어오게 된다면 가둬놓고

300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못 가게 하던 그런 목사예요. 죽어 가지고 형편없이…. 그거 박형용이

보내온 것 한번 들어볼까?「예.」그런 것 좀 알아보라구요. 거짓말로

속이고…. 여러분 전라도 패들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라구요. 김활란

하고 박형용의 것 읽어봐요, 김활란도. 박형용이 거기 있지?「예, 있습

니다.」읽어보라구, 어떻게 살고 있나!

이거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 따위 놈들

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게끔 돼 있지를 않아요. 여러분 때문에 이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틀렸기 때문에. 예수 자신도 그래요. 아까 읽

었던 예수가 책임진 곳이 어디예요? 미국하고 한국이에요. 자기 교파

사람들을 데려다가 문 총재 앞에 보고해야 돼요. 때려서 지옥에 있던

사람도 몰아넣는 거예요, 낙원에 가 있지만.

낙원에 가 가지고 지옥 갈 사람들, 울고불고 하는 것을 몰아넣는 거

예요. 시작했으면 끝을 마쳐야 될 것 아니에요? 장을 시작했으니 끝을

마쳐야지!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타락으로 인해 이루지 못했으니 창조

이상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게 끝을 마쳐야 되는 거예요. 그거 끝마

칠 수 있기 위해서는 악한 부모가 됐으니 선한 부모가 끝을 맺어야 돼

요.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뭐 거짓말한다고, 이론이 틀렸다고 할 사람

이 없어요.

전기치료기 같은 것은 말이에요…. 전기원론이 나로 말미암아 깨져

나가요. 그건 세계적인 내용이에요. 내가 그걸 공부했으면 박사 셋 이

상을 해 가지고 세계의 무대에서 뒤집어 놓았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

이라구요. 자, 읽어봐요.「박형용입니다.」

『천성경』말씀은 컨셉이 아니라 당면과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31) 박형용’ 훈독 시작; 박형용(한

301

국교회 보수주의 신학자) ―통일원리는 저의 일련의 무지를 사정없이

사격하였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

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메시아라고 그래요.

(훈독 계속; 벅찬 가슴을 달래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

류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나는 메시아 되고 싶지 않고,

구세주 되고 싶지 않고, 참부모 되고 싶지 않아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밥도 얻어먹기 힘든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우리들이 얼마만큼 무지했던가 하면, 하나님은 우리

들에게 절대 가까이 할 수도, 올 수도 없는 분이기에 함자를 부를 때

도 조심스럽게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박형용의 무지를 이렇게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이상헌 선생의 솔직한 고백 때문이었

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 앞에 우리들의 어떤 자존심이 필요하겠는가? 처음

엔 내심 통일원리가 틀렸다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

나님의 성령이 저의 움켜진 가슴속을 두들겨 패셨습니다.) 뭐를 어드

렇게…? 가슴속을 뭐야? 어드렇게 했어?「가슴속을 두들겨 패셨습니

다.」이 사람들도 잘 들어야 돼요. 두들겨 팼다는 거예요. 이거 뭐 종

교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뭐이라고 할까? 자!

(훈독 계속; ……그리고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인사들에게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대 학당이 주님

을 받아들일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 제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

고 기다려야겠지만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습

니다.

참부모님, 한 번만 더 함자를 불러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

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죄인

302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김활란 ― 2001. 11. 20) 금란교회 그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패들을

음란교회라고 하더니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나는 언제 감옥에 가서 죽

을 줄 알았더니 감옥에도 안 갔다는 말을 듣고 ‘이야, 이놈의 세상

이…. 이거 망국지종들이 되겠구만!’ 하면서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지난 것을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미국 자체, 일본

자체에 대한 것도…. 그런 것이 수천 페이지의 책이에요, 이게. 여러분

의 조상들, 이 존경하는 조상들을 내세워 가지고 후려갈길 거라구요.

“그래, 너희들한테 얘기하는데 너희 조상이 아니야?” 할 때 아니라고

해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통일교가 무슨 죄가 있다고 88세가 돼 가지고도 한

번도 행차를 못 하고 이렇게 엎드려 있어요? 하나님이 상처를 받을까

봐, 수많은 종교인들이 나 때문에 상처를 받을까봐 기다리고 있는 거

라구요. 때가 무르익어 가지고 밤나무가 추석이 되면, 밤송이가 전부

뭉그러져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굽알이 떨어질 때까지 썩어지지 않

고 순만 나오면, 거기서 재차 나무가 나오고 그게 클 때까지 3대를….

몇 천년 동안, 3대가 문제가 아니라 그저 기다리고 있는 하늘의 심정

을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요.

자, 이제는 그만했으면 더 뭘 할 필요 없어요.『천성경』의 내용을

듣게 되면…. 그거 이론적으로 돼 있어요. 뭐 날짜 적은 것을 한 10가

지 적어 가지고 자신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그 앞에 설 자신이 있어

요? 이거 실질적인 문제예요.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당면과

제예요.

영계의 메시지는 감출 수 없는 사실

자, 이제는『천성경』말고『평화훈경』…! 어저께 Ⅷ장을 읽다가 그

만뒀지?「예.」그거 기독교 120명이 영계에 가 가지고 보낸 메시지

303

들…. 종교권 역사시대에 이름 있는 모든 사람들, 공산세계까지도 120

명을 대표로 내세워 가지고 자기 일족들, 일파들을 살려주기 위한 특

허를 받아서 선포했어요. 그 말을 듣게 되면 용서해 준다고 했기 때문

에 그런 사람들이 기록에 나와요. 기독교 120명 중에서 몇 사람 읽고,

그 다음에 유교의 한 사람, 그 다음에 불교의 한 사람, 회회교의 한 사

람씩 읽어보라구.「예.」

거짓말이라고 믿는 이놈의 자식들, 귓구멍에다 나발통을 갖다 대고

불어대 가지고 못 알아들으면 기절해 자빠질 수 있을 만큼…. 앞으로

24시간이 아니에요. 24년을 먹지 말고 들으라고 명령을 하더라도 안

하면 안될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선조들

앞에 천만 용서를 받더라도 용서의 끝이 없는 이런 내용이란 것을 여

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기독교 대표입니다. 칼 바르트!」베드로부터

읽어라, 맨 처음에는.「베드로요?」수제자! 그들이 뭘 하고 살았고, 어

떻게 살았던 것이 다 드러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빤하게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이게. 윤정로도 저나라에 가

게 되면 빤하게 뭘 잘못했는지 다 드러나는 거야. 나도 그렇지. 내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잘못을 안 했어요. 8대 정권이 반대를 해서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피폐된 것도 그렇

고, 하늘의 축복을 막은 그 모든 죄의 보상을 청산해야 될 때 그 민족

과 살고 있는 씨족과 조상과 후손까지 걸려 들어가요.

그것을 다 퍼부어도 탕감의 양에 차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한

국 자체가 침범을 받아요. 그래, 한 씨족이 나라의 백성으로 산다고 해

서 그것이 무난하지 않다는 거예요. 전체에 영향이 되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심각해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예수님의 12제자’ 훈독 시

작; ……예수님은 너무도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메시아 책임을 수행하

304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셨지만, 우리 12제자들은 제자로서의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하였

다는 사실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러니 현재 재림주님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나 안드레의 간절한 부탁이다. 우리 12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재림

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실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의한다. 앙드레 ―

2001. 8. 28) 그거 다 그만두고 120명에서 몇 사람만 빼서 읽으라구.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이걸 어떻게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역사적인 사건으로서 감출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이게. 앞으로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

까지 이것을 교육 교재로 쓸 텐데, 헌법이 여기에서 제정될 텐데…. 하

늘나라의 헌법이….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

도 5대 성인들이 통고해 가지고 보고하니 이것은 부대 헌법의 기안 가

운데 집어넣어 달라고 부탁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몇 천만 배 공을 세운 그런 양반들이 그러고 있는데 여러

분의 사정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들과 같이. 문제가 크다

는 거예요. 자!

‘원리강론’은 하나님의 법인 천적인 원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1) 사도 바울’ 훈독 시작; ……통일원리를 온

인류에게 빨리 알리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잔다르크도 통일원

리를 전파하는 대열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잔다르크는 새로운 진리를

알고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일어나라. 일어서라. 새로운 진리는 당신의 마음을 굳세게 하리라.

잠잠한 인류에게 새로운 복음이 왔노라. 이제 우리는 한 아버지, 한 부

305

모를 모실 수 있는 진리가 있노라. 모두가 동참하자. 모두가 굳세어라.

사탄의 사슬에서…”) 여자들은 정신을 차려서 잔다르크보다 나아야지!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기철의 심정을 이해하실 수 있는

지요? 생명을 바친 자가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그런데 통일원리를

들은 후 저의 심정은 순교 직전보다 더 원통하고 괴롭습니다. 당시의

상황은 육신의 생명을 바치는 것으로 간단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

나님에 대한 최고의 믿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과 전

혀 다른 차원이 참담한 고통과 후회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지금 후회

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겠지만 역사의 출발과….) 번대머리 사람들이

밤잠을 못 잔 모양이구만! (웃음) 그거 사진을 찍어놓을 걸 그랬다.

창피해요, 창피해! 자기들 얘기하는 줄은 아는 모양이구만, 눈이 저렇

게 커 있을 때는. 자, 넘어가자!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왜 천비를 이제 밝히셨는지요? 지금

저의 심정은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돈되어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도 따져보고 싶습니다. 수많은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자

녀요, 하나님은 인류의 영원한 부모라고까지 밝히셨는데 하나님이 이

렇게 잔인할 수 있습니까? 아버지가 자식의 순교를 어떻게 받으셨습니

까?) 조수물이 들어오는 것이 보름에 들어오고 나가는데, 만수 될 수 있

는 때는 한 때밖에 없습니다. 아무 때나 나갈 물이 들어올 수 없고, 들

어올 물이 나갈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들어오던 물

이 차 가지고 넘어서야 하늘도 반기는 거예요. 진리라는 것이 있더라

도 진리를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에 해놓으면 사탄이 다 농락해 가지

고, 전부 찢어가 가지고 자기들 이용 발판으로 쓴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 속은 전부 다 통해요? 그

거 안 통해요. 그러니까 원리원칙,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306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이에요. 디바인 프린서플은 하나님의 법이에요. 디바인 프린서플이라는

것은 하늘, 천적인 원리라는 거예요. 인간의 원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이 뿌리가 돼 있는데, 뿌리 앞에 미진했던 모

든 사실은 전부 백주에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은 어떤지…. 여러

분 자신들도 그래요. 저 영계에 여러분이 지금 가 있다면, 선생님이 어

떠한 명패를 붙여 가지고 자기를 임명하게 되면 자기 재산…. 자기 나

라의 모든 권한을 팔아서라도 책임을 할 수 있는 결의가 다 돼 있는

데, 지상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아벨유엔이 생겨나야 되고, 교정당과 평화군, 평화경찰이 있어야

뭐 통일교 문 선생이나 자기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하던 사람보다

못하고 장관보다 못한데, 문 총재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생각하겠지

만 그렇지 않아요. 악한 세상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다 개인적으로 세

계가 문 총재 망하라고 했고, 가정적인 세계가 망하라고 했고, 종족적

인 세계, 민족적인 세계, 국가적인 세계, 세계 유엔 자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합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케

이 지 비(KGB; 구 소련의 보안위원회)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정리

하려고 했지만 정리 못 했어요. 그런 것 알아요?

그거 어떻게 못 했어요? 자기들이 손길을 댈 수 없어요. 문 총재는

그 세계에서 살아났어요. 차 타고 가더라도, 졸면서 가다가도 사탄들이

반대할 무엇이 있으면 가다가도 거기서 자면서 얘기해요. 스트레이트

(straight; 직진으로), 고(go; 앞으로)! 고(go), 백(back; 뒤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

로)…! 그렇게 살아왔어요. 차가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졸면서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거 끝난 다음에 뭘 할지 알아요? 모르지요? 미스

307

터 곽이든 누구든 다 몰라요. 절대신앙이에요, 끝까지. 죽을 때까지 선

생님을 알지 못해요.

전 세계 개인적인 기독교, 개인구원을 바라는 사람들이 합해 가지

고…. 그 국가 전체를 합해 가지고 이단자로 몰아가서 언론계 전체를

동원하여 자기 마음대로 다 했지만, 문 총재는 사라지지 않아요. 그렇

게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해 온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망의 세

계와 생명의 세계는 완연히 달라요. 사망의 세계에서 아무리 자기 생

명을 농락하려 해도 그렇게 못 했으니 자기들이 그 대신 수백, 수천의

몇 배가 탕감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공적이 있는 사람이 데려가는

거예요. 탕감을 치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는 망해요. 이제는 다 끝장났어요. 국가도 다 끝장났어

요. 유엔도 다 끝장났어요. 요즘에 뭘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유엔이

끝나는 것입니다. 유엔이 뭐 반대하든 뭘 하든 금년 9월달 들어가게

되면 아벨유엔을 선포해요. 그 때에 뭐냐 하면 여성유엔이 이루어져야

돼요, 여자유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남자 유엔이 먼저 생겨 가지고 세상을 망쳤으니 여자들을 유린하던

사탄 세계의 유엔이 여자한테 한번 당해 봐라 이거예요. 대통령을 해

먹고 나라의 법을 요리하던 것을 여자들이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선

생님에게 보고해야 돼요. 유엔의 상원, 상원 유엔 되는 3분의 1 이상

이 여자예요. 여자가 그럴 수 있는, 정정당당한 입장을 수호할 수 있는

자신들이 돼 있느냐?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내가 교육해야 돼요.

그래, 교정당이라는 것을 만들었지요? 그거 알아요, 현실이? 교정당

을 통해 가지고 평화군이 생겨나고, 평화경찰이 생겨나요. 이들은 생명

과 재산의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소

유권이 없습니다. 평화대사, 여기 왔어요? 전라도 가운데….「오늘 안

왔습니다.」평화대사들은 소유권이 없어요.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누시

엘, 타락한 괴물의 형님이에요. 그걸 교육해 왔어요. 타락한 누시엘의

308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아버지예요. 교육하러 왔어요.

사탄세계는 소유권이 없어요. 상대이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평화

대사들은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물건, 이것은 장물구매와 마찬가지로

도적질해 온 물건을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주인 앞에, 누가 빨리 그

나라와 그 재산과 그 소유의 가치를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리느냐 이거

예요. 청산지어야 돼요. 죄 값으로 모든 것을 청산 짓고, 그래 가지고

손 털고 나서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아들딸을 데리고 평화대사가 살 수 있어요? 그것은 아담이 열 여섯

살 때 타락하던 그 전의 핏줄로 연결된 형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축

복을 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3년 내지 4년, 7년 동안 참부모를 통해

역사를 배워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배반해서 예수를 죽

였지만 다시 오신 재림주를 몇 천만 배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시

겠다고 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선언하고…. 가인을 아벨이 구해줘

가지고 부모 앞에 반대할 것을 아벨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들 대신 살

려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망하지 않는 한 한국은 안 망해

그래,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직계의 아들딸들에게 사탄세계를 구하

기 위해서 왔다고 해서 진리 말씀, 원리말씀을 한 번도 가르쳐주지 않

았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구한테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형님이 알 수 있는 진리인데 사탄세계에 갔기 때

문에 형님은 타락하고….

아담 해와는 타락했을망정 본연의 하나님은 그 원칙대로 세워 나가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 일족, 문 씨…. 나라가 두 조

각이 났어요. 북한이 먼저 국가를 세웠기 때문에 남한을 따라가 가지

고 복잡한 이것을 거쳐 오는 거예요. 두 패가 난 것을 하나 만들 수

309

없어요.

누가…? 선생님을 중심해서 그 앞에 두 쪽을 만들게 한 사탄이 한

모든 일들은 한국 백성들이 탕감해야 돼요. 6⋅25동란 때 4백만에 가

까운 생명이 희생한 것은 왜냐? 그 탕감의 양을 채우기 위해서는 부족

하다는 거예요. 7천만을 한꺼번에 다 묶어 가지고 바치더라도 갚을 도

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원치를 않아요. 내가 3분의 1은 챙겨야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기 이후에 타락했기 때문에, 3분의 1을 내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망하지 않는 한 한

국은 안 망합니다. 알겠어요?

20년 이내에 경제권이 일본을 능가하고 다 그래요. 일본이 이제 제

아무리 하더라도 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일본

이 사탄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일본이 원하던 남북한을 망쳐놓은 거예

요. 국경선을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그러다 일본이 점령했던 한국

은 상처 없었어요. 점령했던 그 나라 한국에는 2차대전 때 폭탄 하나

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교회가 하나도 깨진 것이 없었어요.

그런데 엉망진창으로 대신 오시는 부모가…. 재림주가 깨져나가는

거예요. 가정이 두 쪽이 나고, 이혼을 하고, 아들딸을 거지세계의 강가

에 내던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부모가 책임을 하고 해방될 때까지 기

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시퍼렇게 있는 잘

난 아들딸들이 눈물을 많이 흘리면서 “내 아버지 어디 갔느냐? 아버지

없다.” 한 거예요. 아버지가 어디 갔느냐 그 말이에요.

그 아버지가 손목을 붙들고 남의 가정처럼….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걷고 싶고, 다니고 싶고, 보호를 받고 싶었지만 눈물로써 한숨을 쉬고

지내던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그때마다 내가 얘기한 것은 “너희들이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공부를 해라. 30세, 40세가 넘을 때까지 달갑

게 소화해야 돼. 그러니 공부해라!” 한 거예요.

310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나라의 왕, 가정의 누구보다 문 총재를 제일로 여기고 살아야

그래, 여기 와서 40대를 전후해서…. 우리 현진이가 지금 몇 살인가,

38세? 선생님도 27세, 28세에 평양에 가서 혁명을 했어요. 제일 어려

운 신학적인 면에서 로마서와 요한복음을 영적으로 전부 가르쳐 줌으

로 말미암아 교회의 중진들을 전부 빼냈어요. 순식간에, 6개월 이내에

평양성이 뒤집어진 거예요.

그래서 현진이도 아버지 피를 받았기 때문에 뭐 있어요. 어려운 것

을 보면 참지를 못해요, 그걸 해결해야지. 그것을 알고 나선다면 능력

의 힘이 없으니까 말씀을 가지고 소화시켜야 돼요. 진리로써 그걸 굴

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이번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도

현진이 말에 많이 감동을 받았지요?

그래, 현진이하고 나하고 누가 더 잘생겼어요? (웃음) 아버지에게

교육받아야 돼요. 관상으로 보더라도 선생님을 못 당해요. 천하에 문

총재를 여자로서 보면 어때요? 문 총재를 안다면 할아버지보다도, 아

버지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오빠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문 총재를 제

일로 삼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마음이 없으면, 앞으로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황족이 못 돼요. 자기 마음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뭐 현실이야 물어볼 것도 없지! 뭐인가? 성 어거스틴을 버리고 선생

님한테…. 성 어거스틴을 쫓아내라면 쫓아내겠나?「예.」쫓아내야 돼.

네 신랑 이름이 뭐이라구?「제 남편이요?」응, 네 남편이….「위성재입

니다.」위성이 무슨 인공위성이야? 위성재?「예.」이름이 좋아. 공상

을, 그런 생각을 잘 한다구.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요즘에야 사람이 됐는지 모르지만, 그

전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어. (웃음) 왜 ‘흥!’ 하는 거야? 그거

311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제주도로 돌아다니

면서 할 수 없이 그랬지…. 아이고, 통일교회 그만두고 나가고 싶어하

고 그랬고, 여편네가 열심히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다 그랬지.

그 색시를 사랑해?「예.」내가 다시 다른 사람한테 시집보낼 텐데

어때?「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웃음) 안 하면, 안 하면, 안 하

면…? 문중이 달아나, 문중이. 선생님이 그런 특권이 있지만 그 만발한

특권을 안 써요. 그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거예요.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전부 탕감법을 위배하게 될 때는 그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안 하는 거예요. 여기

현실이도 그렇잖아?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래요. 서양이나 어디나

가게 되면, 선생님의 말이면 무엇이든 다 해요. “네 재산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나한테 바쳐!” 하면 다 바칩니다.

지금 이 어려운 궁전을 내가 혼자 짓지만, 내가 여러분 여자들을 불

러 가지고 있는 재산을 팔아 헌금하라는 얘기를 안 해요. 사내의 위신

이 있어요. 아버지의 위신이 있어요. 천사장들이 못 하고 있는데, 천사

장의 지배하에 있는 그 여자들보고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원리원칙

대로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전라도 재산을 갖다놓더라도 자기 여편네들이 앞서고, ―3대예요.―

여자를 세우고, 그 다음에는 그 아버지를 세우고, 그 다음에는 장자,

장자의 가정 부처끼리…. 3대의 부처가 있으면, 아들들이 합해 가지고

바치더라도 안 받는 거예요. 그것은 받을 수 있는 교회조직을 통해서

바쳐야 돼요. 그런 조직을 중심삼고 해야지….

자기들이 갖고 있는 재산은 자기 것이 아니다

일본 여자들, 돈 있는 부자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돈이 많아요. 그런

데 전부 일본 사람을 통해서는 헌금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

312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생님이 한때는 경제적 문제가 어렵기 때문에 3년 동안 내가 3백 명씩

불러 가지고, 세 나라에 있는 여성들을 불러 가지고 그랬어요.

헌금하려면 많이도 필요 없어요. 왔다갔다하는 비용 외에 지금 하늘

이 필요한 것은 선교에 필요한 비용인데 그 양만 너희들이 채우라고,

헌금하라고 했지 재산을 바치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백백교라든가 모

든 사(邪)된 종교들은 재산을 몽땅 빼앗고, 사람 목숨까지 빼앗아 죽

였어요.

여러분의 재산을 전부 다 바쳐야 될 텐데 바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라도면 전라남북도 합해 가지고 조사해서 한국은행에 이걸 예치시키

려고 그래요. 그거 선생님의 재산이 아니에요, 한국의 재산이지. 그건

누구든지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들이 쓸 무엇이 있어도 자기 마음대

로 할 수 없어요.

자기 소유권으로 돼 있지만 마음대로 못 쓴다 이거예요. 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의 그 비준을 중심삼고 얼마만한 자금이 필요하

니 그걸 쓰겠다는 것을 허가를 맡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빼 써야 되는

거예요. 유엔이 그 과정을 거쳐 올 때까지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라고, 은행에다가 전부 예치하라는 얘기는 내가 해줘요.

그래, 지금까지 하늘이 3분의 2를 중심삼아 가지고 3분의 1밖에 관

리를 못 했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에서 삼 삼은 구

(3×3=9)…. 그렇기 때문에 70퍼센트 이상 넘어오게 되면 1차대전, 2

차대전, 3차대전에서 전부 다 자동적으로 무너져 나간 거예요. 그거

원리원칙이에요. 무서운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세상이 어떻게 되나?’ 하면서 점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

어요?「예.」

그 재산들이 여러분의 재산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재산을

훔쳐 가지고, 자기 세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의 것을

빼앗아 돈을 싸 가지고…. 그래서 도적질도 한 거라구요. 솔직히 고백

313

해 가지고 바쳐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이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이 와서 광야에서 외치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고, 예수도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

까웠다.’ 했어요. 마찬가지예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와 가지고 왕

권 유엔이 될 때까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이거예요. 유엔의

아벨권을 중심삼고 법적시대를 넘어가기 전에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

까웠다.’ 하는 거예요.

지금 천국에 가까운 정착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두 정거장만 넘어가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임자들도 몰라

요. 충청도를 중심삼고, 경상도를 중심삼고…? 어디를 중심삼고 출발하

고, 어디를 중심삼고 종착지를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사탄도 몰

라요. 하나님만이 알아요.

말씀대로 안 하면 정리돼

문 총재는 하나님이 미래에 할 것까지 알아요. 그래, 천 년 후에 할

것을 지금 하게 되면 천 년을 뛰어넘을 수 있어요. 낮이 됐으면 절반

은 밤이니, 이 절반 밤에 여기서 5천 년을 갔으면 여기에서는 5천 년

이 아니라 이쪽은 2배가 돼요. 5천 년의 2배인 1만 년 역사를 끌어

붙일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백 살도 못 사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흥

정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못 하니까 용서해 달라!” 하면 통해요? 못

통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의 내용대로 안 하는 사람은 이

제 역사의 그 날짜를 중심삼고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

정에 출두해 가지고 다시 감정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3권 분립시대의 법에 대한 모든 것을 선생님 이미 다 준비

해 놨어요. 앞으로는 3권 분립시대가 아니라 5권 분립시대예요. 거기

314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에는 언론기관이 들어가고, 은행이 들어가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면이

면 면에서 삼권분립과 같이 경제문제라든가 은행문제라든가…. 그 다

음에 언론문제에 실수가 있으면 재까닥 재까닥 드러내서 정리해야 돼

요. 이걸 면에서, 가정에서 다 감췄어요. 가정에서 드러내야 돼요. 면

이상 못 가요, 옛날과 같이.

요즘에는 면까지 선거 안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군 의원만

합니다.」군, 도, 중앙은 선거해야지요. 앞으로 선거제도가 없어져요.

축복 다 받은 다음에 축복받지 않은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자기가 선거

에 이름을 쓸 수 있어요? 대번에 그것은 상대자로서 지옥으로 끌려가

는 거예요. 양권제도가 있는 것은 사탄의 흉계에 의해서 생긴 거예요.

싸워 가지고 서로가 때려잡기 위한 거예요.

세상에, 그거 집안의 형제가 싸우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몸 마음

이 싸우지요? 몸 마음을 통일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그래, 원

리 공부를 안 하면 안돼요. 어디에서 고장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예수나 5대 성인들이 와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지시킬

생각도 안 했어요. 그게 맨 기본인데 기본을 몰랐어요. 타락한 것이 무

엇인지, 죄의 근본이 무엇인지…. 인간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걸 취

급할 수 없었어요. 그 위에서 살아 가지고 무슨 병, 오만가지 병….

120가지 이상 되는 병균이 묻어 가지고 자기 세포를 점령해 들어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요.

아, 암세포가 새로 하나 생겨난 것을 중심삼고 걱정하는데 그게 문

제가 아니에요. 타락의 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일족, 일국

이 망해요. 할아버지 자체가 그 가문에서 주인이 됐다가 할아버지 할

머니가 결혼문제로 왱가당댕가당 하면. 그 일족의 조상이 전부 다 왱

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싸움을 일으켜 놓은 모든 후손들은 천국 그

냥 그대로 못 들어가요. 수리공장에 가서 때우든지 수리하지 않으면

315

안돼요. 이 통일교회 여기가 수리공장이에요. 알겠어요?「예.」

자, 기독교 몇 사람하고 말이야, 유교 한 사람, 그 다음에 회회교,

그 다음에 마호메트교, 그 다음에 공산당 한 사람씩 읽으라구. 나머지

는 기독교 120명씩 기록돼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 그 장

(長)들이 지상에 재림할 때 따라 내려와 가지고 너희들 휘하에서 칼을

들고 휘둘러 가지고 손목을 자르고 발을 잘라 치워라 이거예요. 청산

시대, 정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뭘…?『평화훈경』이 있고,『천성경』이 있고, ‘맹세문’이 있어요. ‘하

늘의 섭리로(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 있어요. 다 알면서

못 하는 녀석들은 법에 걸려야지. 알겠나, 이 전라도 패?「예.」

문 총재가 왜 전라도 패가 됐을까

전라도는 뭐냐?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서 전라도(全羅

道)가 생기지 않았어요? 그 나주 옆에 남평이 있지요? 나도 전라도 패

에 들어가는 게 기분 나빠요.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내가 생각할 때…. 전라도에 있는 남평 문씨가 전라도 패들 가운데

서 어떻게 평안북도에 갔을까? 역적이 되든가 충신이 되든가 해서 몰

려 가지고 비운에 거기에 가서 이름이 있는 가문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가 전라도가 죄가 많으니 전라도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

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다 살았어요, 전라도 사람이. 왜? 전라도

사람만이 정치적으로 몰리고 하니까 통일교회밖에 갈 데가 없어요.

이 전라도 패들, 손 들어 봐요. 앞에 다 전라도 패로구만, 책임자 전

부 다! 똑똑한 전라도 패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다 나갔어요. 전라

도의 언론인, 은행가들을 내가 전부 세워 가지고 앞으로 하나의 세계

가 올 때 해방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려고 이름을 바꿔 가지고 전도했

던 사람들,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이 전부 다 도망갔어요.

316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여기 어디 갔나? 이정옥, 왔나? 그거 전라도의 부자예요. 전라남북

도에서 일등 부자라고 했던 사람이에요. 그 남편이 공산주의가 됐어요.

그 가문이 몽땅, 3형제 며느리가 다 들어왔어요. 내가 그 며느리들을

중심삼고 “너희 집을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 수백 집 건설할 수 있도록

해라!” 그렇게 안 해요.

사탄세계에서 때가 되지 않았는데 강제로 빼앗아다가 안 써요. 때가

돼야지요. 만수가 돼야 돼요. 한 무날 두 무날을 지나서 만수가 돼 가

지고, 나갔던 물이 다 들어와 가지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때가

되지 않으면 밤인지, 낮인지 주야를 밝힐 수 없다는 하나님의 심정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세계가 유엔이 손 못 댈 수 있게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이 유엔을 어떻게 할 수 없고, 유엔이 미국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공산당이 이 자유세계를 어떻게 할 수 없고, 기독교 문

화권인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만수의 수위가

되기 때문에….

이 6월달, 7월달에 바닷물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것을 알아요? 요즘

이 우기지요? 여기에 있어서 만수가 될 수 있는 때 물을 만나게 되면,

전부 다 물바다가 되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그런 세계적인 제일 미궁

의 홈태기에 있는 것이 일본하고 한국이에요. 일본에는 공식적으로

210일, 니햐쿠토카(二百十日; 입춘에서 210째 되는 날)란 말이 있어

요. 틀림없이 그때가 되면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어디로 불어오든

지. 비참한 나라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종자라도 남기려고 교체결혼

을 시켜놓은 거예요. 화산이 터지면 일본 나라 여자도 안 남기 때문에

교체결혼시킨 거예요. 그렇게 교체결혼을 한 그놈의 간나들이 일본에

가서 살아요. 이번에 전부 동원명령을 할 거예요.

317

천정궁 훈독회 때 나눠주는 것을 먹는 것도 복이다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우리 준이 온다. 인사해야지! 아, 그래. 아

이고, 할아버지가 뭘 얘기하니까 와서 자기가 방해하기가 미안해서 주

저하고 있어요. 이 양반이 여기 할아버지의 선생입니다. (웃음) 아, 어

디 갔냐? 인사했어? 자, 인사하고…! 자, 뽀뽀해야지. (신준님이 뽀뽀

함) (박수)「까까 주세요. (신준님)」어, 그래. 어떤 것…? 그래, 둘…?

그래, 그래!

그거 줘요. 내가 까줄게. 이거 하나씩 줄게요. (웃음) 아기들, 큰아

기들 아니야? 자, 이거 냠냠! 이것도 까줄게. 이거 새까만 것….「아빠,

이것 먹어요.」이건 아빠 것이야, 그래. 틀림없지. 공평하니까…. 요거

요거 요 표시가 있는데, 새까만 데 있는데 이것이 짝 나와요. 아무데나

까면 부서진다구요.

자, 이것은 아빠 거라고 해서 새빨간 데 싹 해 가지고 딱 찢으면 돼

요. 아이고, 깨졌다. 자, 어디 갔어? 야, 형진아! 너, 어디 갔어? 어디

갔나? 야, 이거 가지고 아빠랑 또 나눠주라구. 여자부터 나눠줘요. (웃

음) 여기 왔다가 이거 얻어먹고 가는 것이 복입니다.

여러분이 3대를 생각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

위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가 있어요. 정이라는 것은 제4차 시

대…. 사랑 못 해요. 가정 못 가지는 거예요, 이게. 종교가 지금까지 가

정을 못 가졌어요. 그걸 해방을 내가 해주는 거라구요.

현실이는 저금통장에 매달 1천만 원씩 예금하나?「지금은 돈이 없

어서 못 합니다.」돈 없으면 벌어야지! 장사를 하든지 뭘 하든지 해

서….「무슨 장사를 해요, 팔십이 넘었는데요?」그거 물어보면, 내가

장사를 해서 예금을 해달라는 얘기 아니야? 자기가 노력을 해야지! 준

비 못 하는 사람은 빠지는 거예요.

318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자, 다 받았어요? 모자란 것이 있으면, 이제 또다시 갖다가 저 뒤에

있는 사람 나눠줄 거라구요. 그거 나눠줄 줄 알고 먹는 사람 부러워하

지 말라구요. 말씀 빨리 끝내자구. 자!「예, 다음은….」

기독교 대표 몇몇 사람하고….「예, 두 사람 더 하겠습니다.」불교,

유교를 전부 다 하면 좋겠지만 기독교만 해.「기독교만요?」그 사람들

이 다 영계에 가 가지고 “왜 선생님이 기독교의 중요한 사람만 발표해

주느냐, 우리는 빼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100사람 가운데서 12명을

빼 가지고 집어넣은 거예요. 여러분은 120명 명단을 가지고 다 읽어야

돼요.

그들의 말대로…. 지금 720명 되나? 그런 모든 사람들이 지상에 보

고하기 때문에 인류는 다 들었느냐고 묻게 될 때…. 그 사람들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감독관으로 나오는 거예요. 공산당을 얼마나 열렬히

했느냐 전부 다…. 자, 얼른…!

여러분이 안 하면 후손들이 뜻을 완성시키게 돼 있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5. 그 외 기독교 발전에 공헌

한 인물 33인 21) 알버트 슈바이처’ 훈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 너

무 상심하지 마소서. 통일원리를 들은 인사들이 120명만 됩니까? 원리

강의소는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들 대부분은 많은 감동을 받고 있

습니다. 그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모두들 합심하겠습

니다. 너무 상심하시지 마소서. 하나님이 계시고 진리가 있으니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결국…)

(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선생님을 몇 십

년 전에 알고 지내던 존경하는 그 기준보다도 이 책을 통해서 진리에

접한 사람들은 여러분이 알고 선생님을 모시는 것보다 몇 백 배 우수

319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모실 수 있기 때문에 이 뜻은 여러분이 염려 안

해도 몇 백 배 훌륭한 후손들이 나와서 완성시킨다는 거예요. 말씀이

이와 같이 다 돼 있으니까…. 알겠어요?「예.」

안 하면 “너희들이 얼마나 했느냐?”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후손

들의 뒤꽁무니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스승의 자리, 조상의 자리에서

지도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여기에 문 씨들도 왔나, 문 씨? 요전에 문 씨 오던 전주 패인지….

얼굴 뺀질뺀질한 그 사람은 안 왔네, 종친? 왜 오늘은 문 씨가 없어?

「다리가 아파서 움직이지를 못합니다.」아니, 문 씨가 한 사람밖에 없

나?「남편이 문 씨입니다.」아니 문 씨가 남평 문씨지, 북평 문씨도 있

어? (웃으심) 문 씨야 뭐 성이 하나인 것을 다 알고 있는데….

그래, 문 씨들은 그 본관이 같기 때문에 어디에 가면 문 씨의 가정

에 들어가 가지고 “여행하는 사람이니 저녁밥 좀 주고 하루 재워주

소!” 하면 재워주고 먹여주고 가는 비용까지 주는 습관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문 씨를 팔아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속여먹는 사람이 참 많

이 나왔어요. 전라도 사람 가운데서…. 그거 보면, 전라도가 좋지 않다

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전라도 사람을 주의해라 이거예요. (웃음)

한국 외교정책도 실수한 것은 전라도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자기

는 이익을 보면서 말이에요…. 남로당 괴물도 어디 사람이냐? 충청북

도 사람이지요? 남도 사람이던가?「충청남도입니다.」충청남도지? 충

청남도가 그렇게 됐어요. 공주로부터 그 잘살던 사람들이 거기서 반드

시 적극적인 반대파가 나와요. 전부 다 그래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섭리와 방향에 따라 모두 모여들게 되어 있습

니다. 문선명 선생님!) 아, 모여들기만 하나? 이제는 한국도 교육하지

말래도 이제 이 궁전으로 들어서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 달라고 그래

요. “교육비 납금해!” “교육비 없습니다. 우리는 거지 패들이니까….”

320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웃으심)

거지가 돼서 지금까지 거지로 살더랬으니 거지로 와서 얘기하는 게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는 도와주고 가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하는 거예요. 그런 여유의 돈

을 예치할 수 있는 사람은 후대의 후손들이 복 받을 수 있는 기원도

생긴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르쳐준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약속을 하게 되면, 선생님은 뭐 약속대로 해요. 내 학생시

대에도 그랬어요. 자기들의 학비 같은 것을 나한테 전부 다 맡겼어요.

다른 녀석들은 다 잡아 쓰거든요. 기록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보관해

가지고 쓸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친구들도

많은데, 그 친구들을 불러 가지고 하면 일도 쉬울 텐데 여러분…. 이거

아무것도 모르는 생잡이들 아니에요? 얼마나 힘들어요.

강현실도 많이 울면서 다녔지? 자, 그만두고 거기 하나…. 칼 바르

트, 그 현대 신학자…. 60년대까지 온 현대신학자만 하자. 유명한 사람

이에요. 그것만 하고 끝내자!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면 일주일 내에 천국 백성이 돼

우리 현실이 초대교회의 역사적인 사실을 한 편 듣는 것이 도리어

실감이 날지 모르겠어요. 그 죽어간 사람들이야…. 그 까짓 것 영계에

다 가버렸는데, 이제 가버릴 사람을 따라갈 수 있는 것이 제일 편리할

텐데 그렇게 하자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기독교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21)

칼 바르트’ 훈독 시작; 칼 바르트(현대 신학자, 1886~1968) ―전통

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이다―)

그 사람이 일생동안 책을 60권 발간했다고 해서…. 자기 몸무게보다

321

도 무게 있는 책을 발간했다고 해 가지고 유명하다구요. 하나님에 대

해서 연구하고 그런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증거할 수 있는 자기가 됐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그 양반들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재차 여

기 통일교회에 누구누구 왔던 사람들을 다 불러다 놓고 “내가 말하는

것 얼마만큼 실천했느냐?” 하고 물어보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이름도

잊어버리고, 말씀한 내용도 다 잊어버리고 갈 거예요? 중요한 사람 몇

몇 사람은 기억하고 가야 위신도 서고, 조건적 체면이라도 세울 수 있

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무궁무진하신 하나님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하나님

의 영역인지 알 수 없다. 온 지구 땅덩이 천상천하가 모두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 그리고 지성의 현현이지만 통일원리의 진리를 듣고 보니

칼 바르트는 열린 입을 다물 수가 없다. 이러한 진리를 밝혀내신 문선

명 선생님은 재림주님, 구세주이심을 믿고 또 믿는다. 이처럼 오묘한

진리가 어디에 숨겨졌다가 이제 밝혀졌을까? 하나님의 가슴속에 무궁

무진한 천비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고 놀랄 뿐이다.)

물이 만수 때…. 제일 물이 없을 때는 지옥이에요. 이건 하늘시대인

데, 하늘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용서도 해주고 이래야

물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그 때에 있어서 악과 선이…. 그렇기

때문에 이때에 교체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

혼을 하면 일주일 이내에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어요. 7수, 일주일 이

내에….

7년 노정이 있다구요. 금년부터 7년이에요. 천일국 6년이지요? 6 7

8 9 10 11 12, 7년을 해 가지고 이거 2013년 1월 13일이에요. 13수

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7년, 7수로 이 칠이 십사(2×7=14)…. 삼 칠

이 이십일(3×7=21), 3단계를 못 넘었어요.

322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88서울올림픽 때 정성들이던 내용과 하나님이 앞장서는 시대

선생님도 88세에 뭐예요? 팔팔, 88 올림픽대회지요? 그때에 선생님

이 세계의 사람들을 도와줬어요. 너희들을 내가 버리지 않겠다고, 떠나

가는 모든 그 상 받은 선수들에게 그때 돈 현찰로 24억을 썼어요. 그

다음에 우리가 음료수를 만든 회사에서는 뭐 수십억 원에 해당하는 음

료수를 아예 산더미같이 쌓아놓고 먹고 싶은 사람은 공개시켜 가지고

먹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 우리 선교사가 나간 나라에서 선수

로 온 나라를 통일교회 사람들이 와서 응원을 해줬다구요.

그때 한국이 몇 등을 했나?「4위를 했습니다.」한국이 4등을 할 수

없지. 어떻게 4등을 해요? 4등을 했는데, 선생님이 14일 동안 티브이

(TV)를 셋씩, 넷씩을 놓고 후원했어요. 미국하고 한국하고 소련하고,

그 다음에 어디예요? 동독이에요? 미국이 2등을 하고, 그 다음에는…?

동독이 3등을 하고, 한국이 4등을 했어요. 꼴등을 한 사람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되고 그렇게 된 것을 알아요?

그때 그 올림픽 광장에서 우리 리틀엔젤스를 공개했다구요. 그때 내

말대로 했으면 복 받는 것이지. 그 선수들을 사위 삼으려고 했으면, 틀

림없이 내가 가서 교체결혼 수백 명을 했을 거라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2,616쌍을 한 사람도 빼지 않고 교체결혼을 했어요. 너희들

이 아무리 그래야 한국도 그렇고 교체결혼의 역사를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따라가야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 아들딸들이 가만히 안 있어요. “너희들이 뭘 잘했다고, 문 총재의

반대하는 자리에서 뭘 잘했다고…? 일본 놈들, 한국 놈들도….” 한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저 땅에 묻힌 줄 몰라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거 그렇

게 반대하게 되면 그렇게 해요. 조상들을 전부 끈을 잡아당기면 몽땅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성인들도 17일부터….

323

오늘이 며칠인가?「20일입니다.」20일이 됐으니 4일째 되는 거예요.

3일을 넘어서 4일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성현들을 배치한 거예

요. 자기들끼리 배치해 가지고 하는 것하고, 영계의 선생님의 아들딸

네 사람이 축복받은 가정이 여기서 결정한 것하고 여기 청평의 수련받

으면서 결정한 것…. 여기 청평에 있는 사람들, 이렇게 세 곳이 다 맞

아 떨어졌어요. 이야…!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게끔 이제는 영계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앞장서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앞장선 하나님을 모시기 때문에 그

모실 수 있는 것은 타락해 가지고 완성하지 않은 것에서 미지의 세상

을 이제부터 전개할 수 있는 그 법을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유엔이 벌

어지면, 그런 사람들을 특별교육을 해 가지고 따로 길러나가야 돼요.

그런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되겠

습니다.」그냥 그대로 범벅떡으로 하면 안돼요. 잔치를 하려면 송편

이면 송편이고, 찰떡이면 찰떡이고, 오색가지의 빛을 갖출 수 있는

가짓수도 천리수에 맞게끔 다 갖춰 가지고 잔칫상도 만들고 다 그래

야 돼요.

칠첩반상이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한국 밥상도 그런 제도가 돼 있다

구요. 7수를 중심삼고 돼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 시간도 많이 갔다. 야, 빨리 끝내라!

(훈독 계속;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의 가슴에 정의의 피가 용솟음

칠 것이다. 그대들의 정열은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것이다.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

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여기까지입니다.」

324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이제는 여자들이 출세할 때

강현실! 한마디 얘기해 줘, 저기 나가서 남자들한테. 요놈의 남자새

끼들이 나를 못 살게 하던 그 과거를 생각하고 한마디 해보라구. 고려

신학교의 이름이 있던 학생이에요. 한명동과 한상동이 자기 교회가 제

일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했지만…. 암만 데려가려 했어도 데려갈 수

없었어요.

신학자보다도 현재 통일교회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의 여인으로 나타난 얘기를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전라

도, 전라도 양반이에요? 전라도 석 냥이에요, 양반이에요? 양반보다도

석 냥이 낫지. 열 다섯, 서른 살의 절반밖에 안되는 것인데…. 자, 얘기

해 봐요.

(강현실 순회사 간증 시작; 안녕하십니까? 여기 나오는 줄 몰랐네

요.) 스물 두 살, 스물 세 살 때 기성교회의 부흥사 노릇을 하던 아줌

마예요.

(간증 계속; 아,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역시 여기에 전라도에서

오셨는데, 광주를 제가 제일 먼저 개척을 했댔어요. 여러분들도 아시는

지 모르지만…. 그래서 오늘 7월 20일날, 저는 1953년 7월 20일 그때

에…) 여성들을 해방할 수 있는…. 유엔에 여성유엔이 생겨나야 된다구

요. 그 기념일로서 오늘 선포하려고 했던 날인데, 이야…. 역사는 다

그렇게 물려 돌아간다.

(간증 계속; 그래서 그때 1953년 7월 20일은 제가 대구로 제일 처

음 개척을 나가게 됐습니다. 참 그때는…) 그때도 20일이야?「예, 7월

20일, 오늘이 그 7월 20일입니다.」

(간증 계속; ……정말로 보통 예언자가 아니고, 예언자 중에도 대 예

언자…. 역사이래에 이 땅 위에 많은 예언자들이 와서 예언을 했지만,

325

우리 아버님처럼 그 예언이 정말로 적중이 되고 맞아 떨어졌다는 것은

보통지사가 아니라는 것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아버님 말

씀하시는 그 모습은요, 오늘날…) 오늘을 기억하고, 현실이 개척전도

나간 이 7월 20일이 역사적인 날이라는데….

아벨 여자 유엔이 생겨나야 된다는 말을 했다는 것을 기록해 두라

구. 여자들이, 오늘 강 회장이 공개 통지문에는 여자 대표들이 모이게

돼 있어요. 그래서 나도 그날을 기억하고 와 가지고 새로운 시대에 들

어간다 하는 생각을 했는데, 강현실이도 두 번씩이나 그날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사실이 됐던 것을 보면 하늘은 첫 시작이 된 것과 끝이 틀림

없이 맞는다 하는 것을 재차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제 여자들이 출세해요. 여자들이 이제 유엔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

이 돼서 3분의 2 이상이 상원의 노릇을 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왕

국시대로 넘어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출세길이 기다리

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정성을 모아 가지고 연합운동을 잘하라구요. 알

겠어요?「예.」그러면 자기 일족부터 이 나라 앞에, 앞으로 유엔 앞에

책임질 수 있는 소행, 섭리사적 소행을 감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라

(간증 계속; ……아버님이 소유권을 없애라고 그러면 없애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만 길이 열리지, 그것을 다 두게 되면 하나님이 가만 안

둘 것 같아요. 이거 소유권을 없애라면 없애버리고, 또 하라고 하시는

대로…. 아버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우리가 움직여야 되지 그거 안

하게 되면, 또 목숨까지 거둬 갈는지도 모른다. 이런 것을 제가 느꼈습

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은 협박이다, 협박! (박수)

326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초보단계에 들어가도 그건 다 경험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아직까지 유치원도 갈 생각도 못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건 예외의 사람들이에요. 이외의 사람들에 대해서는

얘기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노래 하나 하고 가지! ‘김삿갓’ 할래?「노래도 잘 안 나오지요, 요즘

은.」그거 노래가 안 나오면 안되겠네. 내가 좀 데리고 다니면 좋겠구

만.「제가 생각했던 대로…. 하여튼 모두 감사하면서 살아야 되겠어

요.」그래, 감사해야지!「예, 다 빼앗아가고 한다 치더라도 하나님께

고맙고 감사해야지….」

빼앗아만 가나? 고생해서 감옥까지 가 가지고 죽을 사지까지 가는

데…. 그것을 자기가 원해서 가야 돼요. 원해서 안 가면, 그 일이 계속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조상의 일족까지, 자기 후대까지,

몇 대까지 미쳐 나간다구요. 그거 모르니까 다 그렇게 살지…. 편하게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예 판에 나온 사람은 벌거벗고 싸워야

돼요. 공적인 책임, 그 책임을 중심삼고 싸워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살

게 되면, 전부 빚이 배가되고 할 일이 점점 커간다는 거예요. 자!

(간증 계속; 제가 전라도를 많이 순회도 했습니다. 전라도 가서 개

척도 했지만, 그때 순천에 제가 갔거든요. 그런데 참 순천 내가 아름다

워요. 얼마나 깨끗한 물이 내려오는데 거기서 제가 손을 씻고, 발을 씻

고 딱 올라와서 길을 걷는 사람들 얼굴을 이렇게 보니까요, 다 잘생겼

어요. 얼마나 모두가…) 여기 온 사람들은 다 못생겼는데, 왜 잘생겼다

고 그래? (웃음)

(간증 계속; ……그래서 사랑하는 자에게 징계를 주시고, 매를 주시

고, 더 큰 것을 주시기 위해서 꾸짖기도 하신다는 그것도 많이 실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소유권 있는 것은 전부 하늘 앞에 돌리면서 살아야

된다 하는 걸 크게 제가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그걸 아시고…) 본래

소유권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자기들이 소유권을 생각하는 자체가 죄

327

예요.「맞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

원래 하늘 것인데, 자기 것이 어디 있나?「그래도 돈 좀 자기가 가

지고 있으면 든든하기는 하더라구요.」(웃음) 날아가 버려요. 돈이 날

아가 버려요. 날아가는데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으면 손자까지 데려

간다구요.「그거 뭔지 몰라도 그 돈이라는 게 그래도 좀 가지고 있으

면 좀 든든해요. 없으면, 막 왠지 마음이 빈 것 같아요.」

없으면 ‘하나님 등에 업혀 있다.’ 하니 보이지. 자기 혼자 있을 때

는….「……그래서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데….’ 생각하고, ‘참부모님이

계신데….’ 생각하면 눈이 번쩍 뜨여요. ‘정말로, 이거 착각을 하고 있

구나. 내가 착각을 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이제 느껴서, 그래서 이

김삿갓 노래를 많이 불러왔기 때문에 오늘도 하나 부르겠습니다.」(강

현실 회장 ‘김삿갓’ 노래)

아이고, 문 삿갓은 떠나래! 떠나라고 해. 자, 잘들 다녀가고…. 아까

우리 손자가 주던 까까 먹은 생각을 하고 맛있게, 더 맛있게 건강해서

아들딸 손자 사랑하고 복 받을 수 있는 전라도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희생을 해야 돼요. 복 받으려면 그 길밖에 없어요.

남보다도 고생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전라도가 복 받습니다.

「예.」자…! (경배)

20일 지나면 여기서 천정궁, 이 모델을 만드는 저기 가게 되면 말이

에요, 앞으로 역사적인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귀물들을…. 한국의 쟁이

들만, 왕초들만 모아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게 끝나고 16일날 기념날

로서 여기에 갖다놓았기 때문에 그거 구경하고 가고, 그걸 보고…. 그

걸 만든 사람이 일본에 가게 돼 있다구요.「예.」듣고 있어? 21일부

터….

그래서 그가 돌아올 때까지 큰 복을 받게끔 “그들이 가진 재간들이

만국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일로서 우리 후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고 한번 보고 나가라구요. 알겠나?「예.」자, 그럼 안녕

328 감사하며 말씀대로 살라

히 뭐예요?「계십시오.」안녕히 가십시오. 이거 안녕히 계셔야 할 텐데

“안녕히 가십시오.” 하니…. ‘안녕히’ 하고는 가라는 얘기는 안 나가니

까 기다렸습니다. “안녕히 오십시오.” 대신 듣고 고맙게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고맙습니다.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68卷>

印刷 2011年 1月 28日

發行 2011年 2月 8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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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