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548권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머 리 말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5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편집처

 

차 례

머리말 …………………………………………………… 3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 9

말씀을 전하라 ………………………………………… 175

몸뚱이 조정과 훈련 …………………………………… 203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 240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 285

축복은 통일교회의 정도 ……………………………… 316

지상세계에 혁명이 벌어지게 하자 ………………… 325

 

1)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12월 8일 개최된 ‘평화와 통일을 위한 평화대사 전국대회’ 승리 축

하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경배)

평화대사들이 모였다며? 몇 명이나 모였나?「예, 밖에서 오신 분들

이 20명이고요, 또 그 다음에 사무국장들, 도지부장 해서 20명 해서

40명 왔습니다.」40명.

어디 갔나? 훈독회. 효율이! 원주, 낭독할 것 전부 다….「영계메시

지 말씀하십니까?」영계메시지를 해야 되고, 10월 14일날 대회 한 거

기서부터 쭉 해. 원래는 대회를 보고하고 평하고 넘어가야 할 텐데, 훈

독회부터 먼저 해야지 평하다가는 훈독회 못 해요. 자!

세상에 없는 말들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믿기 어려운 말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2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제3장 지상의 삶과 질병의 치료’부터 훈독 시

작; 1. 지상의 삶이 지옥으로

2006년 12월 9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47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48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지라도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수많은

인간들이 처참하게 죽어 간다. 이 모습을 부모의 입장에서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비통함을…)

 

현재 되는 사실이에요. 세상이 어떻게, 하늘과 땅이 어떻게 해결돼

가는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됩니다.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세상에서 왔

다갔다해요. 그렇기 때문에 관이 안 서게 돼요, 관이. 개인 인생관, 가

정관, 종족관, 민족관, 세계관, 우주관, 신관이 안 돼 있다구요.

 

그러려면 사탄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

는데 모르고 추방을 한다는 것은 허재비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알맹이

가 없는 사람 같은 허재비를 누가 무서워하나요?

 

(훈독 계속; ……이제 빈곤과 고난과 병마가 물러가고 하나님의 신

천지가 개막되면 사랑과 춤의 세계에서 모든 인류에게 평화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병고로 시달리게 한 고난과 전쟁의 역사 앞에 한마디

의 변명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이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 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

가겠습니다. 1999. 3. 21.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

 

그만 하지.「예.」사탄이 굴복한 거예요. 여러분이 저 내용의 말씀을

지나가는 어떤 손님이, 누구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전해 줬다고 하지 말

라구요. 상헌 씨가 저 영계에 가고 싶어서 간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보내서 간 거예요.

 

아무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얘기해도 믿지 못하는 거예요. 누구

든지 믿기 어려운 말이에요. 세상에 있는 말들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생긴 말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처음 듣는 말을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

도 없고, 들려 주는 사람도 없는 이런 내용이에요. 하나에서 열까지 전

 

 

11

 

부가 세상에 모르는 내용들이에요. 원리 말씀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 자신도 통일교회에 42세에 들어와서 42년

사는 동안에 이 원리를 중심삼고 붙들고 살았고 이것이 사실인 것은

알았는데 해명이 안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나라면 나라가 가야 할

길이 있어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고 하늘땅이 있는데, 그 나라에 가

기 전에 가정이 있어요. 또 내가 있어요. 나와 가정, 나라와 세계와 하

늘땅,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그 세계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나라가 하나님으로 시작했

다면 그건 자동적인 원칙이에요. 차원이 다르더라도 순리적으로 이어

가지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열 다음에 열 하나가 시작해

 

여러분이열 살 났으면 열 살 된다음에 몇 살이 돼요? 열 하나가

시작해요. 그건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단계가 달라요. 스무 살 되면,

스물하게되면스물하나할때는말이에요, 열살하고스무살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새 출발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서른 살이면 왜 서른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를 심각하

게 생각해 보면 하나에서 시작했으니 하나를 떠나 가지고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 둘 ’해봐요. 하나.「하나.」둘.「둘.」그거 뭐예요? 하나는 플러

스입니다. 홀수, 그 다음에 무슨 수?「짝수입니다.」짝수예요. 홀수, 짝

수. 하나, 둘은 짝수예요. 셋은 홀수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전부가 그

렇게돼있어요.열하게된다면, 열하고스물하게되면스물이주체

가 아니에요. 열이 주체예요. 그래, 열 하면 열이 주체가 아니에요. 하

나가 주체라는 거예요.

 

이런 논리의 출발의 기원부터 해명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

 

 

12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잖아요. 하나를 알아야만 둘을 알고, 둘을 알아야 셋을 알고, 셋을 알

아야 넷을 알아요. 그러면 “넷이다. ”할 때는 말이에요, 하나에서 넷이

다, 다섯이다 할 때는 어떻게 이것을 분별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다섯이 문제예요. 열의 절반이 다섯이면 다섯이 이것이 주체

라면 그 이후의 열까지가 대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열이 주체라면

많은 것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열 됐으면 스물이 대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은 스물을 중심으로 생각하지만 하나를 20개 널려

놓은 것하고 하나를 다섯 개 널려 놓은 것하고 어디가 주체냐 하면 다

섯이 주체고 열이 주체라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 가지고 하나에서 둘, 셋…, 열이 다 됐더라도 다 같

은 수가 아니에요. 하나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하나가 뿌리라는 거예

요. 그러니까 하나, 뿌리를 부정하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부정하는 것

이 돼요.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 우리 인간세계에서도 하나에서 열까지 해 가지고 열에서 돌아

가야 마음이 편안해요.

 

그러니 10수에 해당하는 사람, 20수에 해당하는 사람, 급이 있어요.

30수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대에 해당하는 사람, 2대에 해당

하는 사람, 3대에 해당하는 사람이 다릅니다.

 

그러면 여러분 왜 사람이 스무 살, 20세를 잡느냐? 그게 주체 대상

수예요. 주체가,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요. 30 하게 되면 40

이 플러스 마이너스, 50하고 100은 100이 중심이 아니에요. 50이 중

심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맨 근본이 누구냐? 맨 핵이 뭐냐? 하나라는 거예요. 무슨 하

나? 전체의 핵이될수있는 하나예요. 핵은뼈예요, 뼈. 뼈와마찬가

지예요.

 

자, 이렇게 되면 억, 조 하더라도 조에서는 하나로 돌아가야 돼요.

환원해요. 그래야 그 둘레가 쳐져요. 큰 억이 됐으면 억이 하나 됐으면

 

 

13

 

이것이 머리로 시작해 가지고 꼬리까지 갖다 붙어야 돼요. 그래야 억

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거예요. 플러스라는 것은 반드시 어느 출발에서

부터돌아가 가지고맞춰있기 때문에, 먼저핵이 돼있기때문에 플

러스가 돼요.

 

그러면 그렇게 된 것이 그냥 그대로 자기들 숫자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아니에요. 그렇게 안되면안될 수있는 동기가있는것이 하나

의 형성이 어떻게 되느냐? 전 우주의 존재는 하나에서부터예요. 하나

까지도 상하가 있습니다. ‘상하 ’해봐요.「상하.」

 

상하 다음에, 아시아 사람들은 뭐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상하?「좌

우입니다.」좌우, 그 다음에는?「전후입니다.」전후. 통상적으로 쓰는

말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이렇게 헤게 돼 있느냐?

 

하나밖에 없는 님이 하나님

 

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될 수 있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그래요.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이

혼자 자유 해서는 뭘 해요? 답! 여기 부산 양반!「예.」하나 있으면

뭘 해?

 

놀라운 것이 말 가운데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신이 있다면 신

을 누구라고 할 것이냐?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 이

민족은 하늘의 복을 받게 돼 있어요. 주체적 핵의 역사를 꿰어 가지고

왕권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에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고구려하고 수나라하고 전쟁 할 때 양광인가 그

녀석 이 고구려를 없애기 위해서 3백만을 거느려 가지고 왔지만 번번

이 고개에 가서는 꺾어지는 거예요.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고구려가 그런 나라를 어떻게 꺾어 버렸느냐? 순례 해서 고개를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개 넘게 된다면 아흔 아홉 다음에는 백으로

 

 

14 하늘의법도와생명길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우주의 존재 전체와 관계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수를 헤느라고 그런 걸 만들어 놨지만 그것을 우리가 해석할

줄 몰라요. 하나가 귀하냐, 둘이 귀하냐? 어떤 거예요? 벌써 신에 대한

이름이, 세계 65억 인류가 있다 할지라도 나라 나라가 유엔에 가입해

있는 193개국이 있는데 신이라는 말이 전부 다릅니다.

 

일본은 뭐라고요? 가미(かみ; 신). 무슨 가미예요? 무슨 가미냐 말

이에요. 종이(かみ)라는 종이 짜박지예요, 신문지 짜박지예요, 무슨 딱

지 짜박지예요? 그게 기준이 될 수 없어요. 표준이 될 수 없다구요. 그

하나가 모래알같이 제일 작은 하나 근본 될 수 있는 걸 잡아 보더라도

그것이 뼈가 될 수 없어요. 핵이 될 수 없다 그거예요.

 

뭐예요? 영어로는 뭐예요?「갓(God)입니다.」갓 하게 되면 쓰는 갓

이에요? 모자예요? 천만 가지의 이름이 있는 가운데서 한국말은 하나

밖에 없는 님이라는 거예요. 그 님을 부정해 가지고 존재가 형성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하나 없는데 둘이 나오고, 둘이 없는데 셋이

나오고, 셋이 없는데 열이 나오고, 열이 없는데 백, 천, 만이 나와요?

그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래, 한국말! 우리들이 지금 중요시하는 것이 한국말인데 무슨 말

이에요? 무슨 음?「훈민정음.」무슨 훈? 뭐라고 그래요?「훈민정음입

니다.」음이 뭐예요, 음? 말씀이 뭐예요? 말을 하게 되면 공기를 움직

일 수 있는 주동적인 뼈가 말씀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공기

가 없으면 아무리 해야 상대가 영원히 없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 그렇지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것은 음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그 내용이 뭐냐? 그리고 이 음의 세계

가 이 우주에 지금 현재 말을 통해서 울려 가지고 관계를 맺게 할 수

있는 말이 얼마냐? 말이 5천8백 이상이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

들이한국사람말보다이우주에꽉차있어요. 그말을하게되면

 

 

15

 

말을 한 것이 순식간에 우주에 꽉 울려 나가는 데 있어서 음이 답변을

할 수 없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말들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썼던 전통적 사상, 영원한 뼈가 골수가 있어야 돼요. 골

이 생긴 다음에 살이 생기고 물이 생기지요? 골수라고 말하잖아요. 뼈

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있다고 하더라도 잠깐 거쳐가는 이상한

소리지 역사를 움직이지 못해요.

 

역사는 이 음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제일 편리한, 고속도로와 같이

순리에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연 이치의 순리에 통해야 돼요. 순리

하게 되면 뭐냐? 자연 이치와 무형세계, 두 세계에 순리라는 것이 통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말은 앞으로 없어져요. 그러니 영어라든

가 일본말, 한국말, 우리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일본 사람인데 일본말

이 말이냐 그거예요. 그건 도적질해 간 말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돼서 화음을 내야

 

그 다음에 한국말은? 한국이 제일이라고 그래요. 여기 문이라는 사

람이 한국말이 좋다고 말을 하라고 하는데 한국말이 뭐가 좋아요? 한

국말로 발음하는 모든 발음은 어디든지 우주 가운데 주인의 자리를 가

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잘 다녀와요.「예.」(물을 마시심) 내가 얘

기를 시작하고 설명까지 하면 시간이 많이 가겠네.

 

그렇잖아요? 말 가운데 전 우주의 말이 있어요, 우주의 말. 전후관

계를알수있고느껴가지고말할수있는데뿌리가그래요. 이우주

의 음이 얼마냐? 대개 사람들이 44억이라고 봐요. 그 이상 되지요.

‘야’하나만 해도 크게 하는 ‘야’, 작게 하는 ‘야’가있고, 전부다있다

구요. ‘야’하면 ‘야’가운데 찾는 말로 하는 ‘야’라든가 그 뜻이 얼마나

많아요? 그래, 얼마나 음이 많으냐 하면 40억 이상이 되는데 한국어는

 

 

16 하늘의법도와생명길

 

39억 넘을 수 있게끔 이 우주의 말 세계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

요.

 

그러면기도하게될때, 어느누가기도한다할때이모든것의주

인 된 핵의 핵 되시는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무슨 말로 기도하는 것

을 듣고 싶어할까요? 훈민정음이라고 하는데 백성으로서 말한 모든 전

부가 시작이 백성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뻗어 나가기

때문에 그 가운데 주류되는 말, 음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말하고 싶

고 하나님의 말을 가르쳐주고 싶은 음이 있고 들을 수 있는 상대가 있

어야 된다는 거예요. 혼자 말해요? 그건 미친 사람이지요.

 

자, 그러면 여기서 인간 하게 되면 인간이 뭐냐? 남자 여자가 있어

요. 그 둘이 부부요?「아닙니다.」남편이 왜 안 왔어? 남편도 문 씨지?

「예.」데리고 다니지.「앞으로 데리고 다니겠습니다.」그거 절름발이

예요. 왜? 홀아비는 불쌍하다고 그래요. 절름발이는 없어집니다. 상대

가 없으면 없어져요.

 

이거 녹음을 해 가지고 곡조로 내놓으면 전부 다 박자 맞추면 고음

저음이화음 돼가지고전체에 울려나가요. 혼자 땅하면파음이 돼

요. 화음이 아니에요. 파음이라구요. (탁자를 두드리심) 이렇게 되면

화음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노래를 해도 몸뚱이와 마음이 있는데 마음

과 몸이 하나돼서 화음을 내야 된다구요. 그래, 목청소리만 내지 않고

횡경막 아래 배 밑에서부터 ‘오오우우 -’하고 화해야 돼요. 병이 있잖

아요, 한국도자기병같은것이있어요. 그것을훅불어보면소리나

기가 힘듭니다. 소리가 얼마나 깊이 나느냐 하면 무음에서부터 최고까

지 연결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목 가지고 노래하고 입 가지고 노래하는 것은 감동을

안 줍니다. 그건 파음이에요, 파음. 화음이 안 돼요. 화음에는 4중창이

라는 말이 있지요? 그거 어떻게 4중창이 화음이 되느냐 이거예요. 거

 

 

17

 

기에 들어가면 자기가 빠져 버려요.

 

허양!「예.」어저께 한 얘기, 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자꾸 하게 된

다면 다 복잡하게 생각하니까 이제 노래를 한번 들으면 화음의 노래를

하게 되면 감동을 받는데 그 선율이 마음과 몸에 바이올린 줄과 마찬

가지예요. 가는 줄하고 큰 줄, 이게 전부 다….

 

어저께 부른 노래 해봐.「예, 하겠습니다.」이 사람 노래를 들어 봐

요, 감동적이 되느냐 듣기 싫으냐. 아무리 노래를 잘 한다고 해도 목에

서 이렇게 부르면 듣기 싫어요.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자꾸 얘기하지 말고.「부모님을 모시

고 노래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노래하겠습니다.」영광이라는

것은 공(空)에서, 빈 데서 빛이 영광이다 이거예요.「 ‘울산 아리랑 ’부

르겠습니다.」공기의 빛이 영광이에요. 영광 아니에요? 영광, 빛의 뼈

입니다. 자, 해보자구. (노래)

 

제일 말할 상대가 없는 사람이 하나님

 

음이 다 같은 말을 하는데 이렇게 노래라는 것은 전부 다 박자가 다

맞아서 동에서 들어도 좋고, 서에서 들어도 좋고, 남에도 좋고, 북에도

좋고, 중심은 눈을 감고 가만히 명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상대

적입니다. 똑같으면 플러스 플러스는 파괴가 벌어져요. 떠드는 가운데

가게 된다면 세상은 복잡 복잡한데 그 떠드는 세계에 있어서 조용한

것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서는 침묵의 도리를 말해

요, 침묵.

 

우리 같은 사람도 어디 가서도 종일 말하고 살고 있지만 30대까지

는 말을 안 했습니다. 자기가 안 하고 싶어요. 상대가 없어요. 내가 높

이 있는 선생을 봐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배울

것이 없어요.

 

 

18 하늘의법도와생명길

 

걷는것, 보는것, 웃는것이천사람만사람이그래요. 친구들도

그래요. 말할 상대가 없어요. 자기들이 말을 많이 하는데, 제일 말할

상대가 없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그에게 문의를 하게 되면 환경에

모든 복잡한 것도 순식간에 없어져요. 그 말은 뼈와 같기 때문에 뼈에

는 말랑말랑한 것이 물이, 피가 접해야 되고 살이 접해야 돼요. 같은

것은 반발하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이고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두 사람이 잘났다면 영원히 하나 안 됩니다. 하나될 이론적

내용을 찾을 수 없어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시작과 끝이 있잖아요.

과정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 동기와 목적이 반드시

내용이 변하지 않고 연결 지을 수 있는 인연적인 고비 고비가 있는데

그 고비에는 하루 고비가 있고, 한 달 고비가 있고, 1년 고비가 있고,

10년 고비, 천년 고비가 있어요. 한 바퀴 잡아 도는 거예요.

 

그러면 이 끝까지 우주가 운동할 수 있는…. 우주가 얼마나 커요?

이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입니다. 과학자들이 개념을 책정할 때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된다고 해요. 10배도 큰데 1천억 배라니 말이에

요. 천도 억도 아니고 1천억 배예요. 그거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가요?

 

수리적 기준에 있어서 계산을 하면 역량적 미쳐 가는 공식적 과정

프로그램이 어느 단계까지, 1단계, 2단계, 3단계…. 그렇기 때문에 하

나, 둘, 셋하는데왜둘하고그다음에셋을해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상대수가 있어야 이게 박자가 맞는 거예요. 사인 커브가

되어야 돼요. 박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셋이면 셋, 넷이면 넷,

높으면 높은 것, 높으면 이게 좁아집니다. 이게 높으면 이게 좁아지고

이게 길면 이게 다 낮아져요.

 

종횡의 고저를 조절하는 것이 뭐냐? 높고 낮음이에요. 높고 낮음으

로 하게 되면 화음이 되어야 돼요. 여기는 반드시 이 중심을 중심삼고

수평이라는 것이 있어서 수평을 중심삼고 높고 낮아져야지, 수평을 몰

라 가지고 높고 낮게 되면 그게 뭐예요? 높으면 이게 우현인지 좌현인

 

 

19

지 몰라요. 안 그래요? 상현인지 하현인지 모릅니다. 그거 뭘 해요? 상

대를 잘 몰랐어요.

그래, 여러분도 상하, 아까 했지요? 상하.좌우?「전후.」그건 무엇

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냐? 만물을 두고 하는

말이냐, 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냐,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냐,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무엇이에요, 그게?

종의 구별

‘나’ 해봐요.「나.」나 중심삼고 너 자신도 어디 있느냐 하면 상하,

위가 있고 아래가 없으면 말이에요, 이게 야단이에요. 위에 한번 돌았

으니 아래 한번 돌자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두 번 돌 수 없고 갈 수

없어요. 플러스 시켜야 할 텐데 할 수 없어요. 이런 질서적 단계라는

것이, 질서 단계 위에 차원이 있어요. 다르다는 거예요.

아까 우리가 음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

파하’ 해봐요.「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그거 왜 그렇게 가나

다라를 엮어 놨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이게? 나와 우

주를 중심삼고 인연을 짓는 것을 말해요. 그러면 가, 누가? 누가 가요?

‘가’가 뭐예요? 세상만사 여섯 가지입니다.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다 들어가요. 간단하지요? 먹고 자고 해요. 가고 오고 해요.

좋고 나쁘고 해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하

는 말이에요, 주체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주체가 그렇게 된다면 대상

은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인데, 우주 가운데 왜 여자가 작아요? 그거 뭐라고 할 거

예요? 남자는 왜 커요? 누가 주체예요? 이건 지금까지 몰라요. 유치원

학생부터 모른다구요. 대학을 나오고 박사가 돼서도 몰라요. 그게 사람

이에요? 어디에서 나왔어요? 아메바에서 나와 가지고 갑자기 뭐 사람

 

2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이 돼요?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사랑이 달라요. 사랑하는 방향이 다릅니다.

천만 가지 달라요. 균의 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인간이 느끼

는 것처럼 보고 다 냄새를 맡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균 세계에는

균 세계의 우주가 있다는 거예요. 균도 수천 가지가 있다는 거예요. 식

물, 동물들이 종류가 많지요? 그것도 지형에 따라서 북쪽에 사는 형,

남쪽에 사는 형, 그 다음에 중간에 사는 형이 다르다는 거예요.

 

백인이 뭐예요? 북극에 사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라구요.

북극에 사는 것이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을 중심

삼아 가지고 내려왔는데, 별동부대로 지구상에 제일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그게 해적단 기지, 해적의 기지라구요.

 

그래, 백인이 뭐예요? 북극에서 살던 폴라 베어, 북극에 사는 곰과

마찬가지예요. 북극의 곰이 어떻게 살아야 돼요? 겨울이 된다면 눈이

덮이고 또 얼음이 얼어 가지고 여름이 되더라도 알래스카에는 8월이

지나도 높은 산에는 눈이 있어요. 사철 눈이 쌓여 있어요.

 

그러니까 짐승 같은 것이 평지에서 살 수 있어요? 사냥꾼이 있으니

위험천만이지. 그러니까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무엇을 먹기 위해서는, 사냥해서 잡아먹기 위해서는 높은 산에

올라가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코디악에 가면 짐승들이 많지만, 짐승들이 높은 데

있어요. 곰같은것, 사슴같은것, 엘크같은사슴은추운데에가있

어요. 왜? 더운 데는더운데서사는, 파먹는 벌레가많아요. 모기같

은 것이 뭐 떼거리로 달려들기 때문에 아무리 대장 되는 사자라도 거

기에 못 있어요. 물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올라가야 돼요.

 

그래, 욕심 많은 녀석들은 말이에요, 큰 놈을 잡자 하니까, 그렇지

요? 토끼도 큰 놈이 있으면 새끼가 줄줄이 있으면 자라고 있는 것보다

큰 놈을 잡으려고 해요. 돼지라도 잡아먹겠으면 큰 것을 잡아먹으려고

 

 

21

 

해요. 그래, 짐승 가운데 큰 것을 찾고, 나중에는 사람까지 잡으려면

사람도 높은 산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먼 거리에 올라간 것도 밑

창에서도 잡고 싶으니 총을 만든 거예요.

 

이 산에서만 주인이 돼 가지고 사냥했었는데 건너편 산에서도 사냥

하고 싶다 이거예요. 저 산 너머에 있는 것도 사냥하고 싶다. 거기에

뭐가 있는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활동권을 확대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욕심이에요, 욕심. 가당치 않은 욕심이라구요.

 

우주의 모든 전부는 둥글둥글 운동을 한다

 

여기 곽이면 곽이라는 사람이 태어난 것이 곽이라는 사람을 닮은 사

람이 어디 있어요? 65억 인류 가운데서 미스터 곽 같은 사람이 있느

냐 이거예요. 그러면 곽의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될 거예요?

65억인류가운데상대될수있는사람이없는데, 그래도그상대될

수 있는 게 뭐예요? 보편적으로 남자 앞에는 여자가 필요하다. 여자도

꼭 맞는 여자를 얻어야 돼요. 알겠어요? 고도의 화합을 생각해야 돼요.

 

곽이라는 남자가 키가 클 것 같으면 더 큰 여자를 얻으면 어떻게 돼

요? 그 새끼들은 어떻게 돼요? 아, 딸들이 아버지보다 크고 오빠보다

도 더 크다면 그게 주체가 될 수 있어요? 힘도 못 쓰거든요. 주체가

되려면 뭐냐? 주체라는 것은 상대가 생겨날 수 있게끔 무엇을 갖고 있

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는 누구 때문에 되느냐 하면 주체 때문에 되는 거라

구요. 그러면 주체라는 것은 왜 상대를 원하느냐? 주는 데 저쪽에서

준다면 누가 받아요? 이게 주려면 받아야 돼요. 왼손으로 받아야 될

거예요, 바른손으로 받아야 할 거예요? 왼손은 이렇게 받아야 되고, 바

른손은 이렇게 돼요. 정정당당해요, 정정당당. 언제나 정정당당해요.

정정당당하다는 거예요. 받을 때는 둘이 합해야 돼요. 모셔야 된다는

 

 

22 하늘의법도와생명길

 

거예요, 그게.

 

인륜도덕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몰라도 그런 원칙에 전부 다 생겼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분별하지 못한 세계는 없어지는 패들이기 때문

에 영계에 가더라도 없어질 수 있는 무자격한, 빛의 세계에 가 가지고

그빛을받을수있는것이안 돼있기때문에깜깜한데, 어두운데

에 가는 거예요.

 

지옥에는 눈 가지고도 볼 수 없고, 냄새 맡으면서도 좋은 냄새를 맡

을 수 없고, 입으로 먹을 것이 전부 다 반대라구요. 깜깜한 세상이에

요, 깜깜. 깜깜한데얼마나깜깜하냐? 깜을해야한번하지않고깜

깜하다 그래요. 좋다는 얘기할 때 좋다고만 해요? 좋고 나쁘다고 해

요?「좋고 좋다.」좋고 좋다. 좋고 좋다는 둘 다 플러스 해도 좋아요.

그건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둘이 좋고 좋고 좋은데 남자가 둘이 있어 가지고 좋다면

여자한테 올 수 있어요? 그래, 말도 희로애락이에요, 희로애락. 전부

다 그렇게 됐어요. 어슬렁어슬렁, 치근치근.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높

고 낮고, 좌우, 전후, 둥글둥글. 전부 다 왜 그렇게 했느냐? 그래야 마

음이 자리를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전부는 둥글둥글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어디에 있을 거예요? 도는 그 곁에 붙어 가지고 살 거예요? 제일 안전

한 데가 어디냐? 이 지구성이 한 바퀴 돌려면, 하루에 한 바퀴씩 도는

데 말이에요, 거리가 얼마나 빠르겠어요. 맨 골수에 들어가 한 바퀴 도

는 것은 1초도 안 걸리지만 이것은 몇 년이 걸려요. 우주도 그렇게 운

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욕심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좋은 것을 중심삼고

무한한 것을 바랍니다. 그러면 사람만 그럴까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혼자 놓으면 싫어해요. 송아지 떼를 보더라도 수놈만이 아니에

요. 수놈이 모이게 되면 암놈을 헤쳐서 찾아가요. 그거 왜? 자연이 그

 

 

23

 

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 숨 한번 내쉬어 봐요. ‘후-’해봐요. 내쉬면 어떻게 돼요?

내쉬게 될 때 ‘후-’이래요? 위에서부터 후-, 저 밑창까지 가서는 말

이에요, 힘을주게된다면욱! 턱을넘게된다음에는, 올라갈때는힘

주던 것을맨 마지막에 할 때 ‘에이, 모르겠다. ’하고 밟고넘어서 가

지고는 그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발전해 내려갑니다.

 

여자는 남자를 따라 올라가야

 

그렇기 때문에 운동의 법칙이 그래요. 반드시 플러스는 이렇게 돌게

돼서 올라갔다가는 내려갈 것을 알고 내려갈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 내려갈 수 있는 상대가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한 바퀴 돌아왔으면

여자도 올라갈 줄 아는데,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는 60퍼센트, 70퍼센

트 이상 못 올라가요. 그럴 때에는 남자를 앞에 세우고 딱 붙어 가게

되면 남자는 100을 넘는다는 거예요.

 

올라갈 때 필요해요. 내려가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올라갈 때에 필

요하니까 여자는 따라 올라가야 돼요. 어디에 가든지 위험한 곳에 갈

때는 여자는 따라가는데 7부 능선까지 가면 여자는 “아이고, 못 가겠

다.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가 7부 능선까지 가면

남자는그 7부능선을 넘을 수있는 것도 갈수 있는데힘이 있어야

돼요. 어디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여자가 앞서요, 남자가 앞서요?

 

그래, 여자는 전부 다 남자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뒤에 따라가는

것이 옆에 서면 어떻게 해요? 옆에 서도 불안하거든요. 산에 올라가면

짐승이 공격하게 되면 옆에 있는 것을 먼저 물어치워요. 그러니까 전

부 다 안전한 것이 남자 꽁무니를 붙들고 가는 거예요. 오토바이를 탈

때 여자가 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처음 오토바이를 타는데 처

 

 

24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음 만난 남자라도 어깨를 잡겠어요? 불안하거든요. 어디를 잡겠어요?

가슴을 잡아도 내려가요. 허리를 붙들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배꼽 ’해봐요.「배꼽.」여기 배에는 힘을 줘야 돼요. 곱 되

는 힘을 줘야 돼요. 부처끼리 사랑하는 것은 배꼽을 맞추는 것이지요?

여자는 들이쉬고 쪼그라들면 남자는 ‘후-’하고, 또 ‘후-’하는데 혼

자 했다가 기운이 빠지면 밀어줘야 돼요. 안 그래요? 여러분 다들 부

부생활을 하는데는 그 숨소리 박자를 맞춰서 사랑하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임신하려면 이 사인 커브가 하나 둘, 이것이 6수를 지나 7수부터 합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7수가 행복한 수를 말하느냐 이거예

요. 세 쌍 다음에는 네 쌍 하지요? 7수부터 4쌍, 10수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달라져요.

 

뭐 평화대사? 평화대사가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평화대사

는 참사랑의 대사가 돼야 된다고 그랬지요? 그 다음에 뭐라고?「하늘

땅 나라의 평화대사입니다.」하늘땅, 맨 나중에는? 하나님의 아들, 하

나님의 딸이 되고, 나중에는 하나님같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나님

같이 되기 위해서 상속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대신자, 상속자.」

 

그래, 대신자, 상속자예요. 대신자는 아들딸이 되지만 상속자는 못

돼요. 아들딸에게 아버지 어머니가 상속을 해 줘야 돼요. 소유권을 전

부 다 넘겨줘야 돼요. 천리원칙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정을 이뤄 가

지고 하나님도 세간을 내기 위해서는 1대가 2대를 거치기 위해서는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고 상속을 받아 주인 될 수 있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못한 사람한테 상속해 주

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다 욕심이 그렇지요?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사장을 시키겠어요? 아들이라도 자기보다 못나게 되면 사장 아닌 제삼

자의 아들이 훌륭하면 그 아들을 세워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나 상속이라는 것은 어떠냐? 대신자는 세울 수 있지만 상속은

 

 

25

 

어떠냐 이거예요. 핏줄을 상속해 주는데 대신 세워요? 물건은 대신자

를 할 수 있지만 핏줄은 어때요? 대신자를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내가 태어났는데 대신자를 누가 세워요? 아버

지 대신자를 원해요? 어머니 대신자를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을 연결한 것

 

이런 원칙을 논리 삼아 가지고 우주의 근본 정착적인, 안착적인 영

존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대신자보다 상속자가 되라는 거예요. 부

자지관계는 핏줄을 연결한 거예요, 핏줄. 핏줄이 귀한 겁니다. 알겠어

요?「예.」

 

남자 핏줄이에요, 여자 핏줄이에요?「남자 핏줄입니다.」남자 핏줄

이 플러스예요, 여자 핏줄이 플러스예요?「남자 핏줄이 플러스입니

다.」자신 있어요?「예.」왜? 정자이기 때문이에요, 정자.

 

정자가 뭐예요, 정자가? 바른 새끼 아니에요? 아들. 양자도 아니고

서자도 아니라구요. 정자를 가졌다 이거예요. 여자는 뭐예요? 계란, 난

자예요.

 

그러면 닭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부정란(무정란)하고 유정란이

다릅니다. 여자는 난자인데 정자 없이도 알을 가져요. 그거 알아요? 다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구만. 일주일 늴리리 동동 전부 다 연결돼 가지

고 낳았던 알은 정자를 받아야 돼요. 바른 아들, 씨, 그게 정자예요.

그 다음에 난자는 뭐예요? 알을 말하잖아요. 정자 난자가 섞어져 가지

고 돼야 그것이 정상적인 알이지, 어머니 혼자 알만 품어 가지고 씨가

없어 가지고 낳은 그것을 부정란이라고 그래요.

 

닭이 알을 낳게 될 때는 왜 세상천지에 우느냐? 새벽서부터 낮이라

든가 밤에 시간을 알리는데 수놈이 울어요, 암놈이 울어요? 또 그 다

음에는 따뜻하고 바람도 불지 않고 고요한 입장이 되면 기분이 좋으니

 

 

26 하늘의법도와생명길

 

까 또 운다구요. 새벽하고 오정에는 틀림없이 우는데 꼭대기하고 이

중앙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닭이 알을 낳으면 천하에 다 알려야 된다는 거예요.

“부정란, 난자알이생기게되면알을가진데서정자의씨를좋은곳

에 갖다가 심어야 된다. ”심었다면 고맙다고 주인을 부른다고 꼬꼬댁,

꼬꼬댁 그래요. 고대하고 고대하고 이래 가지고 힘들게 기다린다고 꼬

꼬댁, 꼬꼬댁 영원히 계속 신호를 한다는 거예요.

 

닭도 고마워할 줄 아는데 부정란을 가진 그 여자들이 꼬꼬댁 꼬꼬댁

할 줄 몰라요. 새벽 돼 가지고 닭이 울 때는 여자들도 남편이 그리울

텐데 잠만 자겠어요? 일찍 일어나라는 거예요. 일어나 가지고 신랑 맞

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이야 많고 많더라도 쿨쿨 자든 말든 자기는 앞으

로 유정란이 되기 위해서는 신랑을 맞이해 가지고 아침밥을 해 가지고

잘 기분 좋게 해 가지고 같이 먹고 너무 자지 않았으니까 말이에요,

출근 시간이 9시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5시에 밥 먹었으면 4시

간을어떻게해야돼요? 그다음에한잠자게되면제일건강할때예

요. 여자도 건강할 때고 남자고 건강해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아침에

피곤해 가지고 아기를 배야 되겠어요, 정신이 벌떡 들어 가지고 새벽

에 배야 되겠어요? 답! 윤정로!「정신이 번쩍 날 때입니다.」(웃으심)

 

못난이나 잘난이나 세상만사 수놈 암놈 다 안다는 거예요. 아, 새벽

에 기운이 뻗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해 가지고 사랑 주머니

가 몽땅 비었는데, 낮에 술을 먹더라도 배때기가 부르지 사랑 보따리

는 차지 않거든요. 술 취해 가지고 사랑 길이 좋으니 여자만 보게 되

면 만지고 싶은 것이 입술을 맞추고 젖을 만지고 궁둥이를 만지고 그

다음에 빵 한다는 거예요. 빵 하고 터진다 이거예요.

 

꽝 하고 망하는 게 좋아요, 빵 하고 망하는 게 좋아요? 빵점 받는다

는 것은 빵 하고 만다는 것 아니에요? 없는 거예요. 영점은 있으나 없

 

 

27

으나 없어진다는 것 아니에요? 빵점. 꽝 하는 것은 집안이 없어지거나

크게 주위가 구멍이 뻥 뚫어져요. 거기에 수놈 암놈 여럿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꽝! 꽝 하는 것보다 쾅! 쾅 할 때는 낮이 어두워진다거

나 하는 거예요. 말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말 쓰는 것도 그런 면에

상.중.하를 가려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실감이 나요.

남자는 언제나 투입해야 돼

그래, 여자가 되고 싶어요, 남자가 되고 싶어요? 여기 앉은 분들에

게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남자 여자인데, 여자가 되기를 잘 했나 남자

가 되기를 잘 했나 물어보는 거라구요. 남자가 되고 싶어요, 여자가 되

고 싶어요? 무엇이 되고 싶어요? 남자들은 “물어볼 게 있나? 남자지.”

왜 남자예요? 남자는 언제나 투입해야 됩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투입

하지 않고는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자체가 그래요. 사랑을 하게 될 때에 정자가 한 번에 얼마예요? 3억

에서 4억 가까이 분사해 버린다구요. 난자는 거기에 있어서 다 죽고

한 마리만 필요로 해요. 그 하나를 요구하는데 이게 기운이 없어 가지

고 아, 요놈이 말이에요, 욕심도 많아요. 가까운 데서 잡아먹겠느냐,

먼 데 것을 잡아먹겠느냐 이거예요. 욕심을 부리게 된다면 난자가 먼

것을 잡아먹으니 내가 힘이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까운 것을 잡아

먹으면 성격이 아버지 성격, 어머니 성격을 닮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닮지요?

난자는 말이에요, 3억 이상이 되는 정자 가운데서 맨 처음에 감태기

로 쏴 버릴 수 있게끔 들이쏘는 것을 다 접하지 않고 제일 먼 데 따라

와 가지고 저 뒤에 있는 맨 꼴래미 것을 중심삼고 접하려고 한다는 거

예요.

그거 맞아요. 왜 그 꼴래미를 접하려고 그래요? 힘을 들이지 않았으

 

2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니까 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힘을 줘서 먼 데 있는 것을 갖

다가 ‘호-’ 오래 하여,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공기를 해 가지고 훅!

돌고비 가까운 데의 것을 쥐어야 되기 때문에 난자는 맨 먼 데 있는

같은 모양의 것을 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임신이 되지 한꺼번에 3억, 4억에 가까운 걸 잡아먹으면 난

자가 어떻게 되겠어요? 새끼가 그렇게 많이 되나요? 하나 취하는 거예

요. 그게 조화예요.

일생 동안 남자가 몇 번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여자는 몇 살 때 임

신 기간이에요? 월경 기간이 언제 언제예요?「열 네 살부터….」14살,

16살 그래요. 약한 사람은 16살이 돼요. 어떤 여자는 17살이라고 하

는데 그거 약하다는 거예요. 정상적이 안 된다는 거예요. 서양에는 12

살도 아기를 낳는다고 그래요.

어느 때 아기 낳을 것을 단산하느냐 이거예요. 50세를 못 넘습니다.

43부터 44, 45, 46, 47, 이 4년 기간을 중심삼고 47세, 4.4수를 중

심삼고 47세 되면 어느 누구나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월경이 없어

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50이 넘어 가지고는 임신하기 힘들다는 거예

요.

남자도 그런 한계선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 의사 왔어요, 의사?

손 들어 봐요.「한의사들은 남자는 팔 팔 64세까지 간다고 합니다.」

팔 팔이 육십사(8×8=64)가 맞는 거예요.

왜 50년이에요? 12수의 4수예요. 사위기대, 동서남북. 그 다음에 이

것은 50을 넘어가게 되면 중심이 달라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

이 저쪽으로 못 가면 이렇게 해서 오든가 자기를 치든가 이렇게 해서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유만만한 남자를 위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서 아버지 앞

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아들

딸의 주인이 누구예요? 엄마예요, 아빠예요? 많이 투입시킨 것이 아빠

 

29

 

이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거예요. 작게 했으니 상대가 돼요. 무조건 따

라가면 복 받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오늘 무슨 원리 얘기를 하고 영계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또 왔으니 어떻게 돌아가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그만둘까요, 또 할

까요? 배우는 게 많지요? 어떻게 통일을 해요? 아이구, 할아버지 아들

딸도 열 둘이고 아버지 아들딸도 열 둘이고 자기 아들딸도 열 둘이면

36계 아들딸인데 결혼까지 하면 36이면 72인이에요. 12수가 72가 돼

요.

 

이스라엘 민족의 12지파 72인이 대이동을 했어요. 특수민족이에요.

이스라엘민족이 애급갈 때72인이흉년 들어가지고 애급에간 거

라구요. 72인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야곱의 형, 에서를 데려가야

돼요. 형님은 왜 안 데리고 갔느냐 그거예요. 요셉이 잘못한 것이, 요

셉이지요?「에서와 야곱입니다.」에서와 야곱 형제가 같이 갔어야 돼

요. 가인 아벨인데 형님이 빼앗아요. 동생을 빼앗아요. 그게 가인입니

다. 둘이 있는데 “사랑은 내 것이다. ”할 수 없어요. 도적질하지 말라

는 거예요.

 

3대까지 끝이 안 나면 안돼

 

그러면 여자가 사랑하는 데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 여기 남자들,

여자가 강해요, 남자가 강해요?「남자가 강합니다.」남자가 강해요? 여

자는 어드렇고?「여자는 오래갑니다.」아, 오래가다니? 여자야 노력하

지 않고 그냥 네 활개를 이렇게 벌리고 문 열어 놓고 기다리면 한 방

을쏘든두방을쏘든세방을쏘든…. 결혼할때는하룻밤에센사람

은 세 번까지 한다는 거예요. 아침에 하고 재밤에 하고 새벽에 하고.

그런 것을 알고 사랑해 봤어요?

 

교주님이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 쌍놈의 교주지. 그거 쌍이 아니에

 

 

3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요. 쌍이라는 것은 좋은 걸 말하는데, 쌍쌍쌍 할 때는 말이에요. 얼마

나 멋져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뭐예요? 아들 셋이라면 딸은 하나면 되

는 거예요. 하나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딸이 셋이라면 아들 하나라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요즘에는 부처끼리 두 사람인데 하나를 낳겠다는 거예요. 쌍이 없어

요. 없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쌍쌍이

에요. 쌍을 하더라도 손자가 플러스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마이너스고, 그 다음에 셋째 번, 하나, 둘, 셋! 이거 헤 봐요. 3.8수

예요, 3.8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없어요, 다섯에서 그 다음에 여섯은 돌

아가야 돼요. 여섯, 일곱, 여덟, 8수입니다. 삼 팔이 왜 문제냐? 삼 팔

이 이십사(3×8=24) 하지요? 한국 나이로 여덟 살이 돼서 소학교에

들어가야 돼요. 여섯 살부터 일곱, 여덟, 안 들어가면 늦습니다. 전부

다 수리의 기준도 거기에 대할 수 있는 급이나 차원이 달라요.

급은 4급을 연결시켜야 1, 2, 3차원이 생겨요. 3단계라는 것은 4를

한 개 만들어 놔야, 경계선이 서야 하나, 둘, 셋, 1단계, 2단계, 3단계

가 돼요. 차원과 계열이 다릅니다.

1대, 2대 다르지요? 1대를 몇 살로 잡아요, 지금?「30년 잡습니

다.」스무 살로 잡으면 뭐예요? 스무 살에 결혼하게 되면 1대 아니에

요? 20년 잡으면 60 해서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3대까지 끝이 안 나

면 지금까지 지난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금년이 지금 육갑으로 말하

면 몇 년 째예요? (해방 후) 61년인 것 알아요? 돌아가는 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지금 6수인데, 그래서 우리가 천일국 4년

중심삼고 천일국 6년째예요. 이해에 전부 다 끝나지 않으면 큰일이 나

요. 천정궁이라도 지상에 세웠는데, 이 궁이 뭐예요? 이 궁은 정치세계

에 있어서 정부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남아진 거예요. 정부만이 아니

에요. 종교세계가 반대해요. 정부가 반대하고 종교가 반대하는데 그 법

 

31

 

도를 가지고 언제든 잡아다가 없앨 수 있었는데 왜 못 없앴느냐 이거

예요.

 

이래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나와요. 해가 여기에 오면 그림자가 없

어집니다. 정오지요? 정오가 될 때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이 두 세계에

서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다 끝났다는 거예요. 위에 올라갔다 내려

오고, 위에 갔다 다 내려와 가지고 있는데, 여기서 지금 통일교회는 올

라가는 중인데 못 올라가게 들이 쳤어요. 상 되겠다고 쳤는데 이것을

못 가게 해 가지고 부정시킨 것이 반대예요. 그것이 정부와 종교가 돼

있어요.

 

그러니 정부 자체가 싸우는 세계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들끼리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세요. 그러면 하

늘을 모시려면 뭐냐 하면 종교도, 그 다음에는 정부도 둘이 합해야 돼

요, 가인 아벨. 부모의 아들딸이 싸우지 않는 평화의 아들딸들이 되어

야 돼요.

 

왜 인간이 싸우게 됐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그러면 왜 인간이 싸우게 됐느냐?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 쌍놈의 자식들! 자식이

라는 거예요. 쌍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아들로 쉬어라 하는 말이 자식

(子息) 아니에요? 쌍놈의, 넘어 가지고 자식,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욕

을 먹고 쌍이 된다고 해서 통일교회는 축복을 말해요.

 

피가름이니 뭣이니 문 총재가 첩이 얼마 돼 가지고 아들딸이 몇 십

명이라고 해요. 통일교회에서 그런 걸 꿈에라도 할 수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

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무슨 권한이 있어요? 문 총재는 나라를 위해

서 승리했고, 종교를 위해서 승리했고, 천하의 하나님 자신이 탄식하던

 

 

32 하늘의법도와생명길

 

모든 것을 울어 가지고 했는데, 나라가 반대했어요.

 

문 총재는 3차로 나타난 아담이에요. 제1아담, 제2아담, 3차로 나타

난 재림주는 사탄이 죽이지를 못해요. 그 영역이 국가 기준이 아니에

요. 세계 기준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아무리 감옥에 집어넣어 했댔

자 문 총재를 죽이는 날에는 그 일족이 뿌레기까지 날아가 버린다구

요. 그 상대 될 수 있는 싸우던 패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도 “아, 문 총재를 감옥에 넣지만 죽이면 안돼. ”하는 거

라구요. 정부도 미워서, 종교도 미워서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없애 버

리려는데 그 단체를 없애려고 해도 단체가 안 없어지니까, 그 다음에

종교권도 그렇고 나라권도 그래요. 나라가 먼저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종교하고 지금 싸워 가지고…. 둘이 싸우는 것이 나중에 가게

되면 뭐냐 하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때 둘이 합해 가지고

때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한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석가모니

도 내 제자,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다구요. 얼마나 야단했는 줄 알

아요? 그래, 호메이니 같은 녀석은 자기가 나라의 패권을 가지고 있으

니…. 마호메트가 예언자 중의 예언자, 맨 마지막의 예언자라고 했어

요. 제일 마지막 예언자, 거꾸로 서면 왕과 같은 예언자, 성경에 예언

한 것보다도 마호메트가 마지막 예언자라고 하던 거예요.

 

또 7세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610년부터 세력 기반을 닦아 나온 거

예요. 잘못했으니 이스라엘 나라는 국가가 없어진 거예요. 영적으로 천

국 가는데 국가가 없어졌고, 나중에 히틀러가 나올 때는 몸뚱이까지

친 것이 6백만이에요.

 

그거 왜 그래요? 6수예요. 유엔군이 16수지요? 4수의 4배수인데

15 하게 되면 남자 15세면 대장부가 된다고 그러잖아요. 15세, 16세

넘어서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16살 때에 하늘의 지시를 받아 가

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남자로서 타락하던 시기에서 새로이 하나 출발

 

 

33

 

하는 거예요. 다 맞는 말이에요.

 

그래, 유엔국 16개국은 누구 때문에? 한국 때문에 피를 흘렸어요.

유엔군이 전부 다 그래요. 연합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할 때는 선

생님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기다릴 때예요. 1945년이면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요? 16살부터 17, 18, 19, 20, 21, 몇 년간이에요? 10

년 미만이에요. 이 기간에, 16살부터 10년 미만, 8년, 9년에 모든 것

을 다….

 

평화 하게 되면 화합

 

여러분,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라고 하지요? 천이

지지(天而知之)는 뭐예요? 나면서 알아요. 나는 언제 배우지 않았어요.

이러지 않으면 가짜다 이거예요. 남겨야 할 것이 뭐냐? 남자 여자 남

겨야 돼요. 그렇지요?

 

구원섭리가 남자 여자가 남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어드런 자리에서

남아져야 돼요? 평화의 자리예요, 싸움의 자리예요, 사랑의 자리예요?

답!「사랑의 자리.」평화의 자리? 평화 하게 되면 수직이 없습니다. 평

평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평화 하게 되면 뭐냐 하면 화합이라고 해

요. 평화할때는어디를중심으로잡아요?평화할때는왼쪽에서평

화 할 거예요, 바른쪽에서 할 거예요? 화합이라고 그래요, 화합. 거기

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둘 가운데서 수평이 평(平)이 화하려면 종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화합 ’해봐요.「화합.」화합이 돼야 통일, 중심이 생겨나

는 거예요. 화합이 돼야만 통일되기 시작해요.

 

싸우는 환경에는 하나님은, 절대 평화의 왕은 참여도 못 해요. 자동

적으로 부정을 당해요. 부정당하기 때문에 있을 수 없어요. 화합이니

 

 

3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까, 그렇지요? 주체가 있고 상대가 있으니까 거기에 중심적인 존재가

너도 나도 필요하니까, 그 다음에 상하좌우 도니까 상현.하현, 후현.

전현, 이렇게 또 맞아떨어지는데 360도의 핵 중심점은 둘이다, 하나

다! 어느 거예요?「하나다.」평화대사, 핵이 둘이다!「하나다!」남자

여자 둘 아니에요?

사람의 핵도 남자예요.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하고 여자하고는 무

슨 자예요? 왜 ‘좋을 호(好)’ 자가 여자(女) 변에 남자(子) 해요? 좋다

는 것은 혼자 좋다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좋아요? 언제

나 좋아요? 하나님이 뭐예요? 기성교회는 절대적인 하나님은 무엇이든

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이 망하게 됐

는데 원자탄 앞에 세계 인류, 온 우주가 파괴될 수 있는데 그 직하에

있는 것을 놔두고 왜 대책을 못 취해요?

절대자 혼자 절대자 될 수 있어요? 남자들 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배꼽 줄이 있어요. 줄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 같은 남자는, 따라다닐

수 있는 남자는 약하지만, 벌써 여기서부터 쭉 보게 되면 강한 사람은

털이 나 가지고 여기에 배꼽 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오목 볼록을 중

심삼아 가지고 갈라진 데 가 가지고는 희미해지는 거예요.

그래, 중심이 하나여야 되겠어요, 둘이어야 되겠어요?「하나라야 됩

니다.」그러면 이 세상을 볼 때 동서남북으로 볼 때 하나의 중심은 변

하지 않으니, 지구가 돌아가는데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가나요,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가나요?「종적인 기준입니다.」종적인 기준이에

요. 북극성, 북극을 중심삼고 칠성, 북극에 제일 가까이 도는 것이 북

두칠성이에요. 그것이 표준이 돼 있어요. 종적인 것이에요.

그 다음에 종선, 횡선이 있어 가지고는 이거 면적밖에 안 됩니다.

면적밖에 안 돼요. 그렇지요? 수평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것이 구형을

이루려면 뭐냐? 여기에 45도를 중심삼고 여기에 45도 선을 그릴 수

있기 위해서는 가운데 여기에서…. 설계할 때 입체로 표시, 구형으로

 

35

표시하는 거라구요. 세 90각도가 합해 가지고 동서남북 하게 되면 네

90각도예요.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요? 동쪽, 서쪽, 남쪽, 북쪽이라는 게 사 구 삽심육, 90각도로 하기 때

문에 360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 360도에 천만 가지의 우주의 존재성이 숨을 쉬고 살 수 있는 거

예요. (숨을 쉬는 시늉을 하심) 고양이도 숨을 쉽니다. 숨쉬는 데 필요

한 게 뭐예요?「공기입니다.」공기고, 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뭐가 필

요해요? 전부 다 덥고 찬 기온에 있어서 북위 23도에서 갈라져요. 상

현 하현, 플러스 마이너스에 따라 가지고 다 달라지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가 같이 돼야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

가 같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상하.좌우.전후가 완전히 하나된 핵을

갖지 않게 된다면 통일이라는 개념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만 빠져도

안 돼요.

그래, 상하.좌우.전후인데 상하 하게 되면 어디예요? 여기서부터

90도 아래 가 가지고 70도, 89도까지, 이것도 상하가 되는 거예요.

90도가 되면 상하가 안 됩니다. 차원이 달라져요. 이거 이렇게 돌았으

면 90도는 이렇게 90도니 이 자리에 영 자리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세 가지가 이렇게 횡적에 중심이 생겨나야만 구형이 된다. 그렇지

요? 그래, 운동을 왜 하느냐? 운동을 하려면 축이 있어야 된다구요. 대

우주에 축이 있을 것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돼 가지고 47억

광년 전 지구성 저 끝에서 빛이 출발해서 지구성에 오는 데 있어서

47억 광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도달 못 했다는 거예요.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천문대에서 그 거리를 측정하고 있어요. 이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는데, 그 이상 천문대를 만든다고 해요. 캘리포

 

3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니아던가, 플로리다던가? 효율이!「예.」어디인가? 뭘 물었는지 답변

못 하는 걸 보니 졸았구만. 직경 8.2미터 렌즈를 가지고 이 우주의 빛

의 근원, 빛과 어두움이 문제인데 흑백의 기원을 찾아보자 이거예요.

 

그래, 그 세계는 어드럴 것 같아요? 깜깜하겠어요, 코디악에 가게

된다면 11시, 12시에도 사람들이 다 보이는데, 그렇겠어요? 어드럴 것

같아요? 깜깜한 공간세계에, 대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어디에 붙어

있겠어요, 떠 있겠어요? 답!「떠 있습니다.」그러면 떠 있는 그 바깥이

새까맣겠어요, 밝겠어요? 빛이 없으면 전부 다 깜깜하다구요.

 

그래, 깜깜천지라는 말을 쓰지요? 그거 맞아요. 한국 민족은 계시적

인 민족이에요. 깜깜천지! 여기에 밤도 있지만 대우주는 언제나 밤이

에요. 창세기를 보게 되면 빛과 어둠을 갈라 세우지 않았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느 자리에 서고 싶어요? 대우주가 하나에서부터

시작했다면…. ‘하나에서 전 존재로 ’, 내가 쓴 거예요. 그렇게 하나에서

전 존재로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졌는데 다 닮아 있다는 거

예요. 지구도 사람을 닮아 있다는 거라구요. 왜 머리에 머리카락이 많

이 났어요? 문제가 그래요.

 

동양 사람이 세계를 지배할 거예요, 백인이 세계를 지배할 거예요?

북극에, 이 아래에 받쳐 가지고 꼭대기를 지지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세계를 지배하지 못해요. 도리어 맨 못난 나라예요. 제일 못난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국.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까지 자주적인 국가로서 고구려시대부터

해 가지고 세계를 지배한 적이 없습니다. 커 나왔지요. 요즘에 학자들

도 얘기해요. 동이민족 할 때 동이(東夷)라는 것은 ‘큰 대(大) ’에 ‘활

궁(弓) ’을 했어요. 활을 잘 쏴요.

 

정신이 통일됐기 때문에 초점을 잘 맞춰요. 활을 쏘든가 뭘 쏘든가

잘 맞춘다구요. 올림픽 대회에서 한국 사람이 언제나 1등 하잖아요.

그걸 잇기 위해서 모진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벌써 정신자세만 해도

 

 

37

한국은 계시적 민족이에요. 망할 것을 알아요. 우주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 알아요. 그러면 그런 예언을 할 수 있게끔 동기 된 것이 동물이겠

어요, 사람이겠어요? 무엇이 동기 돼 있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

라는 존재는 예언을 하고 그것을 안 받으면 고통을 받고 이럴 수 있는

데 무엇이 그러겠느냐? 동물에서 예언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종

교가 있어요, 동물세계에? 없다구요.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

그래, “만물지중에 유인이 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고 유교사상

에는 그래 가지고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천리의 모든 움직이는 법칙은 언제든지 떳떳하게 항상 움직이는 하늘

의 법도, 자연적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

니라.” 인의예지 할 때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인(.)’ 변

에 ‘두 이(二)’를 갖다 놨지요?

‘의(義)’가 뭐예요? 양(羊)이에요, 양. 거기에 ‘나 아(我)’ 자를 썼어

요. ‘의’가 뭐예요? ‘양’ 아래에 ‘나’를 붙였지요? 양은 희생하는 거예요.

동물 중에 양이 어떻게 돼서 제물이 되느냐? 제물은 입 하나로 먹지만

소화하는 기관이 넷이에요. 위가 하나가 아닙니다. 비둘기는 아침에 일

어나서 먹이면 사흘 먹을 것을 저장해요. 그거 알아요?

제물이 어떻게 되느냐? 아무나 제물 되지 못해요. 양도 그래요. 새

김질을 해요. 소도 새김질을 해요. 이야, 놀랍구만. 그것은 두 세계를,

세 세계를 망하게 안 해요. 무엇이든 먹되 자기가 맛이 없으면 보관을

했다가 하루, 이틀, 사흘, 나흘까지도 저장해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

렇기 때문에 소가 굶어 죽는 법이 없고, 비둘기가 굶어 죽는 법이 없

고, 양이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소는 풀을 뜯어 먹을 때 3분의 2 이상을 먹어요. 말은 3분의 1까지

 

3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먹어요. 양은 나머지 뿌레기를 중심삼고 뿌레기까지 파먹는 겁니다. 그

러니 전체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요소를 한꺼번에 뿌리를 파먹는

것이 양이에요. 그거 알아요? 양 떼든가 소 떼를 해 가지고 푸른 광야

에 놔 놓게 된다면 독초는 소도 안 먹고 말도 안 먹고 양도 안 먹어

요. 왜? 자극을 준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안 먹는 거예요.

다 그렇게 사람이 알고 살게 돼 있지, 모르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나면서 배우고, 배워 가지고 알고 하는데, 나기 전부터 알고 그래야 돼

요, 나기 전부터. 천이지지(天而知之)예요. 하늘의 뜻에 있어서 태어났

으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어요?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사생

아로 태어나서 동네의 화젯거리, 천덕꾸러기였어요. 이 집 저 집 다니

면서 목수 해 가지고 밥 얻어먹었던 사람이, 아이고, 하나님의 아들이

라니 벌떡 놀라자빠질 것 아니에요? 몰랐어요. 문 총재가 뭐이게?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데는 동네방네를 벌써 알았어요.

윗동네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할아버지가 며칟

날 간다.” 하면 틀림없이 얘기하면 틀림없이 가요. 저 동네가 화재가

나서 뭐 어떻게 된다 하면 그렇게 돼요. 어릴 적부터 환하게 알고 살

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외갓집이라든가 어디 가게 되면 내가 나타나는 것을

참 싫어했어요. 잘살고 있는데 잘사니까 못살아야 할 것을 말할 것이

다 이거예요. 문동이라고 했어요, 문동이. 이래 가지고 오면 물어보게

되면 얘기하는데 얘기해 가지고 아이들 말하기 시작하는데 물어보게

되면 어드렇고 어드렇고, 우리 아빠 오늘 사냥 갔는데 뭘 잡아 온다,

뭘 잡아 온다, 아이고, 그래서 우리 삼촌네 집에 나눠 주고 할아버지한

테 준다고 하고 솔솔 한 얘기가 전부 다 맞거든요.

우리 신준이 손자가 그래요. 얼마나 지혜로운지 아버지 어머니 눈치

를 벌써 봐 가지고 아침에 기분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쓱 보면 기분

 

39

 

좋지 않으면 발을 문턱에 안 들여놓고 이러고 있어요. (웃으심) 그래,

아버지든가 어머니가 웃어야, 할아버지든가 할머니가 웃어야 들여놔요.

 

통일교회 선생의 선생이 나면서 알아요. 예를 들면 문 총재라는 사

람은 말이에요, 내가 열 살, 15살, 16살 때 그때 모든 사람들이 나타

나 나를 존중시하고 찾아와 가지고, 떡을 했으면 떡을 해 가지고 동네

방네 새벽부터 와 가지고 기다려서 개가 짖으니 내가 나가서 쫓아 버

리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거 왜 와서 개를 짖게 해? ”“

아, 이

집 작은아들이 나타나 가지고 뭘 해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

애 때도 그래요.

 

내가 태어나기 전에 30, 50 된 사람이 “당신이 나기 전에 50년 전

에 당신이 가르쳐주더라. ”그런 말을 했어요. 그거 믿어요? 그런 경험

을 한 사람이 있어요, 여기? 별나지요. 사내로 생겨나서 못 하는 게 없

어요.

 

똑발라야 돼

 

야야! 어디 갔니? 형진이 어디 갔니? 현진아! 형진이 어디 갔어? 형

진이.「모르겠습니다.」몰라? 저 사람도 운동은 무슨 운동이든 다 잘

하는 거라구요. 손이 지금도 이렇지. 지금도 이런데, 다 닿았어요, 이

게 전부 다. 그래, 유연해요.

 

그러니까 운동 같은 것, 씨름을 하게 되면 배지기해서 들게 된다면

90각도 이상 들어요, 90각도 이상. 큰 놈 들 때 여기 아랫도리를 후려

갈기더라도 지지 않거든요. 그렇지만 벌써 그렇게 균형을 아래에 주고

이러니만큼 들어 넘기는 거라구요. 왼배지기 바른배지기. 또 발이 힘이

있어요. 발이 길어요. 그러니까 걸게 된다면 이 운동을 했어요. 발도

딱 걸면 갈고리 같아 가지고 빼지 못해요.

 

그런훈련도내가 한거예요. 운동을내가 못하는운동이 어디있

 

 

40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어요? 언제 늙으면 무르팍이 문제 되지만, 지금 88세인데 지팡이 들고

다닐 텐데 착착착착 걸으면 똑바르고 자세가 발라요. 그래, 구둣발을

보게 되면 이렇게 닳아서 평평해요.

 

여러분이 사돈 삼기 위해서 사람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45

세 전에 구둣발을 보면 알아요. 어디가 닳았느냐 이거예요. 앞이 닳았

느냐, 뒤가 닳았느냐. 양 사이가 딱 갈라져 수평이 돼요. 수평이 돼야

일이 생겨요. 수직의 일이 복을 받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어른들 받으려면 이렇게 놓고 이렇게 놓고,

볼 때 저 사람들이 보기에도 여기까지 가슴도 보여야 되고 말이에요,

내가볼 때도이게이렇게 되면안돼요. 이렇게 돼가지고받을 때는

원형을 닮아야 돼요. 구형을 닮아야 됩니다. 그래야 그립겠지요? 남자

는 볼록이니까, 볼록인데 수평이 돼야지 볼록이 조금만 기울어도 이리

삐지거든요. 이렇게 앞서도 다 이렇게 되잖아요. 볼록이 들어가더라도

원형을 그려요. 구형을 잘라놓은 그거예요.

 

한국의 예법이 다 그래요. 인사도 위에서부터 해요. 절간에 가서 빌

때는 이렇게 하고 이렇게 빌지 않아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서 죽 이

렇게 해 가지고, 자기 몸에서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뒤에서부터 이렇

게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이리 높이 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와-’이래 가지고 가슴에 갖다 놓고 중앙에 서요. 상대가 똑발라야

되는 거예요. 똑바른 걸 좋아하는 거예요.

 

똑바르다는 것은 여기도 저기도 언제나 같다는 것 아니에요? 똑바른

것은 변함이 없이 같다 그 말 아니에요? 안 그래요? 똑같다는 것은 저

녀석 하는 짓이 똑같다고 하게 된다면 모양들은 다르더라도 똑같아 하

게 되면 전부 다 통일할 수 있어요. 마음의 명령은 발전도 없고 다르

지 않지만 마음은 통일돼 있어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야?

이 자식아, 이놈아, 이 간나야! ”하지 말라고 충고를 해요, 안 해요?

「충고합니다.」충고하는 대로 해요, 안 해요? 왜 안 해요? 그렇게 만

 

 

41

 

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투쟁이냐 이거예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우주의

근본이요,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 ”라 할 수 있는 사

람을 아무리 봐야, 사람을 해부해 봐야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걸 부정할

수 없으니 투쟁개념을 내세운 겁니다. 희랍철학은 투쟁철학이에요. 유

일신 앞에 많은 인간의 조작 신을 만들어 가지고 투쟁점을 가려 가지

고 논거를 세웠기 때문에 거기서 나타난 사상도 투쟁사상이에요.

 

투쟁해서 통일할 수 있어요? 정반합이에요? 정반합(正反合) 논리라

구요. 정(正)에서 반대(反)됐으면 그것이 영원히 반발로 갈라져 나가

는 것은 모르지만 그것이 합(合)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싸움에서 하

나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건 평화의 원칙에 있어서 동서남북도 수평이 돼야 되고, 그것이

90각도를 갖춰야 할 텐데 둘이 갈라져 가지고는 딴 세계가 벌어지고

딴 판이 벌어지는데 어떻게 거기에 하나의 통일적인 안착을 할 수 있

고 안식처가 어떻게 생겨요? 이론적으로 찾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중이 있어야 돼

 

여기에 뭐가 빠졌냐 하면,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을 중심삼

고 보게 된다면 여기서 딱 차면 말이에요, 들어갔으면 이 뿔이 나와

가지고 날아가요. 뿔이 나왔다면 왜 들어가요? 펌프로 집어넣어 확 해

서 들어갔으면 뺄 때도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할 텐데, 들

어갔던 것이 막고 그 다음에는 또 들어가고 또 불거져요. 그렇지 않아

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광이라는 말도 ‘공(空) ’자 가운데 빛을 발한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가운데 있어서 핵이 있다는 거예요. 우주에 보이지

 

 

4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않는 핵이 있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상하, 이렇게 하는데 우현 좌

현은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모르더라도 좌현 우현 이게 다 없다는 거

예요.

반드시 상하인데, 상하는 중앙이 있어야 돼요. 중이 빠졌어요. 위와

아래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수직이 되기 위해서는 중이 한 점, 두 점,

세 점 같은 거리, 같은 거리에 이 둘을 끝을 돌아올 수 있게 끌어당기

기 때문에 구형이 되는 거예요. 왜 둥글어졌느냐 이거예요. 그곳을 향

해서 가더라도 가는 것이 원형을 그려 가는 거예요. 포물선이 되잖아

요. 어디에 던지든지 말이에요. 그건 중력에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 다음에 뭐가 빠졌다구요?「중입니다.」구형이 돼

가지고 상.중.하, 우현.좌현 똑같은 길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딱 절

반을 쪼갤 때 한 직선이 될 수 있는 것은 가운데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가운데 맞추면 여기서 이걸 맞춰 가지고 가운데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중이 있어야 돼요, 중.

중이라는 것은 상현과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자연히 이건 맞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걸 맞춰 놓으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것

을 맞춰 가지고 도수에 맞춰 창조한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는 논리

인데도 불구하고 하나 안 됐다는 것이 뭐냐? 이것을 빼 버렸어요.

여러분도 반성을 해보라구요. 자기가 어느 자리에 서 있어요? 잘났

다고 평화대사가 어깨에 힘을 줘 가지고 내 주먹, 내 말을 전하는데

명령도 하고 이거 해라 큰소리를 했지만 말이에요, 중을 가운데 점을

통해 가지고 주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말을 해도 “야, 너 누구 줘라.” 할 때는 말이 입에서 나오니 가운데

손이 움직이고 발이 움직여야 돼요. 그래, 전부 다 그래요. 공산당도

둘째 번이 주도하는 것을 알아요? 그 가외 틀려지게 되면 강제라도 그

거 중심삼아 가지고 김일성이 천하제일이라고 할 수 있게, 안 되면 모

가지를 자르고 이래 가지고 강제로 갖다 붙여 놔요. 여기에 있는 사람

 

43

도 이렇게 맞추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상.중.하, 하나의 구형, 상.중.하 딱 가운데입니다.

전부 다 거리가 그래요. 여기 좌우 할 텐데 말이에요, 이게 왜 좌우가

됐어요? 상하는 맞고, 전후는 순서는 맞는데, 왜 거꾸로 됐어요?

도수를 안 맞추는 것은 파괴분자

좌우가 뭐예요? 부부를 말해요, 무엇을 말해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를 말하고, 좌우는 우.중.좌 이랬으면 이걸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바

른쪽에 와야 할 텐데 왼쪽이 돼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좌측에서 움직이는데 언제나 마

음이 있어 가지고 싫어해요. 사탄은 싫어해요. 그래, 새빨간 참말이다

해요?「새빨간 거짓말이다 합니다.」그래,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지

만,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이 있어요?「없습니다.」새빨간 거짓말은 있

어요. 모든 것을 밤에 다 하는 거예요, 밤에. 회의도 밤에 하고, 새벽

에 남들 다 잘 때 해요. 땅굴을 파지요? 지하운동을 해요.

공산당들이 월남에서 미국을 이기기는 뭘 이겨요? 땅굴을 파서 이겼

다구요. 도적놈은 반드시 가려야 돼요. 보는 것도 이렇게 봐요. 저기

보게 되면 내려봐야 되고 이쪽 보려면 이쪽을 그러면서 보는 거예요.

도수를 안 맞추니 이것은 파괴분자요, 또 파괴분자가 오래 못 가요.

3대를 못 갑니다. 이 구형, 3대권 내에 가게 되면 자연히 없어져요.

상하나 전후좌우에 영향이 없으니 자연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2대가 되면 다 망하지요? 스탈린이 망해 죽은 것이

1953년인데 거기서부터 소련하고 중공이 갈라져요. 원리원칙이 그래

요. 60을 못 넘어요, 1960년도. 양극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

고 그것도 유엔 가입국가에 있어서 공산권이 160, 한국은 161이에요.

양극은 한국에서 갈라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새로운 61이 벌어지는 거

 

4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예요.

그때 누구 시대예요? 곽정환이, 올림픽 할 때….「노태우입니다.」노

태우 이놈의 자식, 내 말만 들었더라면 잘 될 터인데, 나를 만나기 위

해서 몇 번씩 왔는데 쫓아 버린 거예요. 그 녀석이 나하고 약속의 문

서를 갖고 있어요. 그걸 발표하면 세상이 전부 다 공공묘지를 파 버려

요. 조상을 파 버려야 되고, 파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무덤 자리

가 어디냐 이거예요.

일본 같으면 화장을 해야 돼요. 섬나라니까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름이 없어요. 화장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뭐예요? 기미가

요와(君が代は) 뭐 해 가지고 뭐예요? 무엇이? *모래알이 바위가 돼서

이끼가 낄 때까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어떻게 될

거예요? 깨 버리는 거예요, 그 다음엔. 가미가제(神風)라고 해 가지고

바람 몰아 가지고 다 해 가지고…. 발틱함대가 온 곳이 한국 남쪽 바

다예요. 전멸을 당했어요. 한국 반도를 못 지나가요. 2차대전에 한국에

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습니다. 교회는 하나도 깨지지 않았어요. 일본

은 전부 다 잿더미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왜? 하나님이 보호했어요.

2차대전이 선생님이 25살 때예요. 1945년 25살 때예요. 24살에 결

혼한다고 그랬지요? 4년에 안 되게 되면 7년까지 가요. 소생.장성.

완성, 3단계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축복의 논리, 타락

논리를 전부 다 풀었어요. 그때부터 사탄세계 나라하고 싸워요. 일본

나라가 망하기 전 3년 전부터 감옥에 들어갔다 투쟁하고 감옥살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침묵이에요, 30세까지. 예수님이 30세에 나가던 것을 내가

입을 열어 천지의 비밀을 발표하게 된 것이 이 말씀입니다. 그때 50년

이후, 60년 이후의 세계가 이렇게 될 것이다 말했어요.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비밀이 없게끔 뚜껑을 다 열어 가지고 발도 엎어 놓는 거예

요. 못 쓸 걸 잡았으니 물이 공기 다 빼기 위해서는 다리를 다 엎어

 

45

놔야 된다구요.

엎어 놓으면 바로잡으려면 말이에요, 더러운 것이 없게끔 깨끗하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사람을 중심삼고 아래쪽은 하나님이 붙들고 위

쪽은 사탄이 붙들고 있어요. 하늘은 위에 올라가는 것을 사탄은 못 올

라가니 형님이 나와 가지고 동생을 뿌리까지 없애려는 거예요. 동생을

없애 버리면 그 역사가 없어지잖아요.

머리를 두고 말하면 이렇게 돼 있는데 이쪽에서 사탄이 다 쥐었어

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 다섯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사탄,

아담, 해와, 아들, 딸, 핏줄을 통해서 이것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돈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걸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천하의 지상 국가 기준까지는 사탄권 안에 다

들어갔어요. 왜? 종족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 다섯 단계를 넘어야 돼요. 민족이라는 것이 열두 족속

이상이에요.

4억쌍 축복완료

한국의 성씨가 280개인데 전부 다 할 수 없고 그 수 가운데 주류인

열두 지파와 같은 지파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

대.종족시대.민족시대예요. 민족이라는 것은 여러 족속이 합한 것이

니 사람 할 때는 잘난 사람, 병신, 감옥에 들어가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들어간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죄를 다 지었지요? 그래 가지고 나라

에 이것이 하나돼야 되는데 하나되는 데 무엇을 가지고 하나돼요? 종

교가 돼 가지고 나라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생겨나는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교차결혼을 하는데, 교차결혼은 개인이

교차하는 결혼이에요. 원수 원수끼리 할 수 있지만 교체결혼 하면 하

늘땅을 전부 다 사탄이 갈라놨기 때문에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

 

4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지만 통일교회는 나 자신이 교차결혼을 했다면 내 자리를 중심삼고 천

지 이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축복을 해 줬다구요.

4억쌍까지 했어요. 남자들이 뭐라고 할까? 사랑할 때 정자가 뿌려지

는 수의 기준, 4억쌍 기준을 중심삼고 표준 시켜 가지고 내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너, 사탄세계의 별의별 종류가 다 나오더라도 여기는 안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마피아가 들어갔고, 야쿠자가 들어갔고,

테러단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을 다 해 줬다구요. 변소간에까지 가 가지고 축복해 줬어

요. 타락도 변소간에서 하지요? 산중, 바닷가, 어디든지 개의치 않고

축복을 해 주어서 4억쌍의 축복을 완료했어요.

이래 놓고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는 계열을 통해서 합했으니까 개인에서부터 “몸 마음 하나 만들어라,

이 자식들아.” “부부 하나되어라.” 했는데 다 안 돼요. 뉘시깔은 도적

놈의 뉘시깔이 되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왕녀를 데려다가 왕의 딸을

갖다 자기 여편네로 삼으려고 그래요. 욕심 불량에 해당할 수 있는 자

기 소유권 주장을 하니 그 계열적이요, 차원이 다른 원수들이 꽉 찼다

이거예요. 원수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여기도 다 누구를 믿어야 되겠어요? 천리 이치를 풀어 가지고 하나

되라고 하는 그 길을 따라가겠어요? 그 사람이 그렇게 했느냐 안 했느

냐 해서 했다면 틀림없이 따라가야 돼요. 소생.장성은 한 케이스예요.

상에도 하나 둘, 2대를 중심삼고 부자관계예요.

‘교(敎)’라는 것이 ‘효도 효(孝)’하고 ‘아버지 부(父)’ 자지요? 둘이

에요. 부자 2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게. ‘인(仁)’하더라도 두(二) 사

람(.)이에요, 두 사람. 그렇지요? ‘사람 인’ 변에 했으니…. ‘하늘 천

(天)’도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두 이’ 하고 ‘사람 인’을 갖

다 놓으면 ‘하늘 천’자가 돼요. ‘지아비 부(夫)’ 자는 하나님도 지아버

지한테, 땅 위의 참부모 앞에 완성하게 되면 예물을 갖다 주고 인사를

 

47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이런 한문이라는 것이 뜻, 내용이 천리 이치를 발견했어요. 선(善),

아름다운 것, 미(美)는 ‘양(羊)’ 자지요? ‘의(義)’ 할 때 나(我)라는 것

을 중심삼게 된다면 말이에요. ‘양’ 아래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

래요? ‘선’도 양이 들어가지요? ‘선’은 이렇게 이렇게 해 놓고 여기 이

렇게 해 가지고 칼침( )을 맞아야 돼요. ‘미’ 자도 이거 연장한 다리

에 ‘미’ 자를 중심삼고 희생을 말해요. 삼층천이에요. 하나, 둘, 셋, 3

단계지요? ‘받들 봉(奉)’ 자도 하나, 둘, 셋, 세 사람(三人)이 하나돼

가지고 두 사람(二) 건너 가지고 내려간(.) 것입니다. ‘주인 주(主)’

자예요. 땅에 하나, 둘, 셋, 주인 된다는 거예요. 희생 봉사하면 주인

된다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를 풀어 가지고 글자를 만들었어요.

‘문(文)’ 자는 이게 뭐예요? 이건 우주의 수평세계(一)에 한 점(.)

종이 생겼으니 이것을 받들어 가지고 있는 모양(乂)입니다. 제상을 말

해요. 제주도의 문 씨가 왕 노릇 한 것 다 있잖아요.

그래, 이놈의 자식들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문 총재가 돈 있다고 해

가지고 제주도에 땅을 많이 샀는데 땅을 빼앗지는 못하겠으니 시정이

라는 것을 우리 땅 가지고 자기 기관들을 만들고 똥들 갖다 소제해 가

지고 정화하는 시설을 아예 제일 중요한 장소에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수.순천으로 이제 옮겨졌어요, 외국 갔다 와 가지고. 여수.순천

을 할 때에 나라가 필요 없어요. 유엔을 움직이고, 미국이면 미국의 지

도체제에 있기 때문에 미국 해병대가 보호할 수 있는 기준까지 다 만

들어 놨어요. 국무부는 정치요, 군대는 안보문제예요. 보안문제예요.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보안장치를 못 했어요. 보안장치를 해야 돼요. 보

 

4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안장치를 했는데 사람의 보안장치가 뭐냐 하면 경찰이에요. 자기를 보

안하고 자기를 지켜야 돼요. 국내, 나라를 지켜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못 했기 때문에 지켜야 돼요. 군대는 뭐냐 하면 외부

의 침범을 방어해야 돼요. 군대하고 경찰이에요. 국가가 혼란 돼 어려

우면 어려울수록 군대는 혁명을 하려고 그럽니다. 둘 중에 하나 남아

야되는거예요. 둘다하나되면될텐데둘이하나안돼요. 우리통

일교회는 이걸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무슨?「여성 교정당입니다.」교정

당이에요. 교정당, 글을 쓰더라도 교정을 하는 거예요. ‘교’자는 ‘가르

칠 교(敎) ’자하고 ‘

자예요. 부자지관계의 ‘

, 바를정 ’

 

바를 정(正) ’

교’‘

자예요. 영원히 변치 않는다 이거예요.

 

‘당’자는 무슨 ‘당’자냐? 이것이 올라간다는 ‘상(尙) ’자, ‘오를 상 ’

에 형님(兄)을 말했어요. 형제를 하나 만들면, 가인 아벨을 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몸과 마음이 경찰하고 군대하고 하나되어라 이

거예요.

 

어저께도 세 패들을 전부 다 갖다 놨다며?「예, 조합은 이선민 장군

이시고요, 여기는 또….」응?「여기 여성 교정당….」교정하라구요. 경

찰 다 하라는 거예요. 경찰을 하던 사람이 정치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 정치는 바람맞아야 돼요. 그렇지요? 바람맞지 않는 자리에서 나라

를 보호하고 경찰이 움직여야 돼요. 이게 바람맞는 데서 같이 바람맞

게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20개국 순회강연을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가 가지고 평화

군하고 평화경찰을 발표했어요. 공산당하고 나하고 싸움하던 데 아니

에요? 저들은힘을가지고문총재는힘만없으면우리의힘을못당

한다고 했지만 수작 그만둬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평화의 전당에 나

라의 문을 열고 가는데 키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에 가 가

지고 발표했어요. 우크라이나에 소련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저장돼 있

 

 

49

어요. 그것을 보호해야 된다구요.

평화로 가는데는 간단해요. 유엔만 되는 날에는 원자탄을 한 곳으로

운반해라 이거예요. 또 전쟁을 못 해요. 주위에 산이면 산, 산불 나는

데 높은 데 나더라도 방어선을 만들어 가지고 지구성에 8차선, 16차

선을 안팎으로 만들어 봐요. 전쟁이 나더라도 일시에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민족 전체를, 세계 인류를 동원해 한 길에 몰아넣을 수 있게

16차선을 만들어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상에 피해를 입히는 전쟁 물자, 공장을 못 세워요. 그 다음에

교통에 있어서 바다로 오나 어디로 오나 여기서는 원자탄같이 사람 죽

이는 무기는 못 통해요. 종교단체를 하나 만들면 가능한 거예요. 내가

지금 하려고 해도 할 수 있어요. 유엔만 하면 즉각적으로 배치할 거라

구요. 전쟁이 나겠어요? 바다에서 배로 못 들어가요. 상륙을 못 해요.

참사랑을 설명할 줄 알아야 돼

유엔만 하면 전쟁이 끝나겠어요, 계속하겠어요? 답! 평화대사, 답!

답 못 하니 답답하구만. (웃음) 답답해 쌍이 되면 부정해요. 혼자 됐는

데 둘이라고 하는 것은 진짜 거짓말쟁이 아니에요? 사주도 날짜가 기

둥이 둘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것 알아요?

평화대사는 어저께 내가 결론지어 줬어요. 참사랑의 대사 되라고 했

어요. 참사랑을 설명할 줄 알아야 돼요. 이제 내가 그것을 가르쳐주려

고 그래요. 그거 얘기할까, 말까? 그래, 수다스럽더라도 다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이제 상하, 통일교회는?「상.중.하입니다.」중이 먼저이기 때

문에 상도 하도 중이 필요해요. 양극을 연합시킬 수 있는, 평을 동서를

연합시킬 수 있는, 남북을 연합시킬 수 있는, 상하를 연결할 수 있는

중이 필요해요. ‘무거울 중(重)’자가 아니에요. 어디가 무거워요? 지

 

5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구성의 인력이 모여 있는 복판이 제일 무거워서 다 끌어당기잖아요.

밤이 되면 다 다르지만 그거 전부 다 거기서 주고받고 이래 가지고 구

형을 이루고 있잖아요. 태양도 마찬가지예요, 운동 자체는. 우리 세포

들도 전부 다 구형이 돼야만 장해가 없어요.

 

여러분, 성인이라는 말을 할 때 ‘성(聖) ’자 말이에요, ‘성’자는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하고 왕(王) 되어야 돼요. 그 문자 풀이할 때

이게 무슨 뜻이냐 이거예요. ‘귀이 ’변에 이것은 주고받으면 상하전후

되면 운동하기 때문에 귀재기가 날아갑니다.

 

말을 들었으면 위로, 아래로, 원형으로 행동할 줄 알아야 된다 그거

예요. 귀는눈을통해서! 눈이보는대로, 귀하는대로가라하면가

고 돌라 하면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한 소속이에요. 그래서 같은

자리에 있잖아요, 이 가운데 전부 다.

 

그 다음에 입이라는 건 제일 아래에 있어요. 이건 뭐 하는 거예요?

아래에서 공기만 잡아먹지 않아요. 입은 공기도 먹고 물도 먹고 굳은

것도 먹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음식이 굳은 거 아니에요? 옥수

수 같은 것은 진짜 굳다구요. 옥수수를 먹고, 아무리 먹더라도 공기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물이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밥 먹기 전에 물부터 마셔야 돼요.

공기부터 마시기 전에 물부터 마셔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다 음을 중심삼고 결과에 따라 가지고 답을 지을 수 있는 내용

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입은 횡적이에요. 여기 보라구요. 여기 전부

다 이게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도 여기가 흔적이 돼 있어요. 여

기서 입술도 여기 두껍던가 여기 인중이 있어 가지고 물방울이 오게

되면 입에 들어갈 것을 싹 해 가지고 모아 가지고 흘러가게 뚝 나왔습

니다. 다물게 되면 이렇게 아랫입술이 위에 나오면 고달픈 사람이에요.

그거고달파요. 왜?비가오든습기가나든전부다그게입에들어오

니까. 퉤퉤하고입에있는것을다내뱉는거아니에요? 전부가그렇

 

 

51

 

게 돼요.

 

귀도 그래요. 삼합이 하나돼 있어요, 삼합이. 하나, 둘, 셋, 여기서

화음이되는거예요. 이큰한바퀴, 작은데한바퀴, 여기서지켜가

지고 여기에 화음 될 수 있게 돼 가지고 화음이 돼서 들어가니 귀청이

깨지지 않아요.

 

오른쪽 오른팔을 써야 되겠어요, 왼팔을 써야 되겠어요?「오른팔입

니다.」짐승은, 동물 같은 것은 다 몰라요. 동양 사람은 왜 오른팔을

써야 된다고 하느냐? 서양에 가니까 왼손잡이가 더 많아요. 자는데 배

때기로 엎드려 자요. 정반대예요. 우리는 오라고 하면 이러는데, 이러

고 있어요. 어쩌면 그렇게 반대예요? 글 쓰는 것도 외로 써 가지고 횡

으로 가요. 이건 위에서 아래로 써 가지고 바른쪽부터 가요. 우주 천주

도수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어요.

 

마음, 심상을 분석해 알게 되면 틀림없어

 

폴라 베어예요? 농경 문화권에서 앉아 가지고 살기 때문에 다리가

짧아요. 도를 닦아야지요. 절간에 사는 사람이 돌아다니려면, 사냥꾼같

이 다니려면 손이 잡아 가지고 당겨야 되고 발로 미니 손이 길고 이래

가지고 손들이 길다구요. 또 추우니까 코가 길어요. 체온의 비준을 가

까운 거리에 맞추려니 자연에서 화합의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모든 존

재하지 위배적이 아니에요. 길어요. 서양 사람들이 좁고 깁니다. 동양

사람은 저런 병 코 같아서 도자기같이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생겼어요. 병 코가 좋다는 거예요.

 

그거 왜 좋아요? 서양 사람은 여기가 좁아요. 이래 가지고 옆으로

재우기 때문에 좁아지는 거예요. 양미간이 좁아요. 여기가 좁고 이것도

좁으면 그건 병신이 됩니다. 칼침을 맞아야 돼요.

 

유효원 협회장도 보게 되면 이게 참 좁아요. 왜? 물이 이리 오다가

 

 

52 하늘의법도와생명길

 

도, 가운데 오다가도 길을 못 잡아요. 좁으니까 그래요. 같이 내려오니

까 왼쪽도 이래 가지고 요것이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물이 흘러 여기서

합해 버려요.

 

동양 사람은 합할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갈라져요. 눈에서 그렇지

요? 여기딱할때여기갈래갈래나와가지고눈여기받침하는살

이 말이에요, 핏빛이 나고 붉으면 안됩니다. 눈은 하얘야 돼요. 척 보

면 아는 거예요.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내가 관상쟁이, 사주 연구도

안 하는데 마음을 중심삼고 설명하니 안 통하는 게 없어요.

 

마음에 있어요. 마음, 심상을 분석해 그 사람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되면틀림없어요. 그래, 예언도하고그래요. 나라같은것도쓱해가

지고영이돼가지고가보면욕심이없어요. 어떤사람은가게되면

“아, 좋은 것이 뭐냐? 도적질하겠다. ”이래요. 이 나라에 평균 이하의

마음을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존중시하면 벌써 보면 알아요. 대사관,

박물관에 가 가지고 몇 가지를 보면 앞으로 서양에 있어서 동양에 자

랑할 것은 많지 않습니다.

 

일본 놈들, 왜놈들은 서양 사람들의 외적인 모양을 본떠 가지고 크

게 만든 것을 작게 만들어 가지고 살아요. 여자는 작은 주머니 보따리

가운데전부다생애에필요한걸다모아놔요.아, 우리누님도누이

가 여섯이나 되니까 말이에요, 큰누이로부터 보게 되면 별의별 보따리

를 성격대로 다 갖고 살아요. 거기에 없는 게 없어요, 부엉이 둥지같

이.

 

큰누나, 작은누나, 셋째 누나, 그 다음에 자기 아래 중간에 있는 누

이를 보게 되면 중간의 누이는 참 미인으로 생겼어요. 참 잘생겼다구

요. 내가 자랑하고 싶었던…. 또 동생도 어머니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오누이 쌍둥이였어요. 그 아들은 나보다 잘났다고 소문이 났어요. 얼마

나 손을 보나 뭣을 보나 장사로 생기고, 머리로 보나 뭣으로 보나 전

부 다 체격이 이랬는데 여덟 살 되는 해에 돌아갔어요.

 

 

53

 

또 그 누이동생도 한 해 겨울 지나 다음해로구만, 정월달에 돌아갔

어요. 형제들이 많은 가운데 막내로 태어났으니 어머니 아버지는 주의

안 하거든요. 형님도 농사짓고 그래도 둘째 아들인 내가 공부도 신문

학을 공부했어요. 공부를 못 하게 했어요.

 

둘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으로만 하나돼

 

오산고보를 지은 것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이승훈은 장로예요. 장로

를 시켜 가지고 세웠어요. 목사가 이래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거기는

민족주의라든가 세계주의라든가 공산당 사상이라든가 사상이 혼합돼

가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지니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들딸, 손자들이 오면 손자들을 꼭대기에 서

가지고 코치하려니 지식이 부족하게 되면 공산당 좌익사상에 들어간다

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말을 절대 못 배우게 했어요.

나도 14살까지 글방을 다녔는데 세상에 비행기가 날고 잠수함이 물

가운데 다니는 데 있어서 ‘하늘 천 ’‘땅지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유학이 참…. 통일교회 교인들이 유학을 알면 하나도 남지 않을 거

예요. 예법을 보니까『예기』라는 것이 있어요. 그 책이 없기 때문에

종조부가 부잣집도 몇 집밖에 없다고 빌려 달라고 해서 빌려서는 나에

게 한 달 동안에 정서해서 베끼라고 하던 거예요. 그거 베끼느라고 고

생한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유교 정신을 안 가르쳐줘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

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원형이

정은, 원래의 근본 움직이는 것은 하늘이 가진 일상 움직이는 것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의예지라는 것은 ‘인’과 ‘의’를 갖다 놓

고 쓴 거예요. 두 사람이에요.

 

인천이 귀하게 됐습니다, 인천. 인천(仁川)이 뭐예요? 두 사람에 강

 

 

5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이에요. 서울보다 중한 거예요. 나중에는 비행장도 빼앗겨 버렸지요?

안 그래요? 그 복판에 내가 지금 현재…. 어쩌면 그렇게 딱 해 가지고

정부가 싫다고 하는 것을 별의별 놀음 다 해 가지고…. 지금 현 정부

가 외국에 투자할 수 있는 경쟁 공산당을 모른다고 생각하면 틀려요.

미국 자체가 나 때문에 공산당을 잘 알아요. 30년 동안 교육을 해 놨

기 때문에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파탄을 방어하는 데는 통

일교회밖에 없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기독교의 열매예요. 신교 아니에요, 신

교? 구교의 열매예요. 열매라는 것은 씨보다도 낫고, 줄기보다도 낫고,

순보다도 뿌레기보다도 나아요. 지나간 열매야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따야 할 열매, 신천 세계, 후천시대가 돼 있다구요. 열에서 하나로 돌

아가야 돼요.

신천 세계의 출발이 뭐인지 아세요? 하나될 수 있는 남자, 하나될

수 있는 여자, 둘이 하나되는 것은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것은 뭣으

로 되어야 돼요? 돈 가지고,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그건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자기를 피를 흘려 가면서 봉사해 가지고 나중

에는 뼈까지 깎아서, 뼈의 골수까지 짜서 먹이겠다는 사랑이에요. 전체

투입을 하는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 맹세문 8절이 뭐예요?「성약시대를 맞이하여….」성약시대 뭐

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자신이 끝날에 와 가지고는 돌아가야 돼요. 하나에 돌

아가야 하는데 하나의 그 기원이 뭐냐?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이 모든

물건을 전부 다 하나님의 소망의 열매로 찾은 거예요. 욕심으로 그리

는 최고의 표적이 돼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알겠어요?

신앙이라는 것은 욕망과 달라요. 신앙, ‘앙(仰)’ 자가 ‘사람 인(.)’

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믿을 신(信)’에도 들어가요. 둘 다 들어간다구

요. ‘사람 인’ 변에 ‘말씀 언(言)’ 하고. 신앙이라는 것은 뭐냐? 개체를

 

55

 

중심하고 둘이 화합해 가지고 선 자리에 선 것이 신앙이라구요.

 

욕망과 야망, 야망보다 나은 것이 욕망이에요. 욕망은 개인의 욕심

을 중심삼고 욕망도 있지만 그 욕망을 가졌더라도 나라를 살리기 위한

데서 내 욕망을 투자하는 사람은 그 나라의 중심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야망도, 욕망도, 주체 대상도 없어지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는 없어지는

겁니다.

 

천지의 질서, 인간의 구조적인 내용은 마찬가지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비슷비슷하게 된 것 아니에요? 하나 다음

에는 둘이고, 둘 다음에 셋, 넷, 다섯 돼요. 그래야 질서가 서요. 남자

가 여자를 무시하는 것은 질서를 무시하는 거예요, 천지의 질서. 전부

다 질서가 돼 있어요. 테이블이면 테이블에 놓은 질서가 있잖아요. 사

람에 따라서 전부 다르잖아요.

 

그 모두 구조적인 내용, 운동적인 내용이 중심 핵을 도울 수 있는데

이 핵이 세계적이면 국가적인 핵은 삼켜 버려야 돼요. 큰 놈이 잡아먹

든가 삼켜 먹어야 큰다구요. 보충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커요? 바다에

가 보게 된다면 송사리 떼 보게 되면 자기 어미보다 조금 작은 새끼를

자기보다 몇 배 큰 것도 잡아먹어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상어 떼 같은

것도그래요. 상어는낳게될때에다커가지고낳지않아요. 젖줄을

타 가지고 먹고 가더라도 새끼들이 나 가지고 거기 달고 다녀서 잡아

먹지 못해요. 유아기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야, 그거 보면 신비

로운 사실이지요.

 

그래, 사람은 이빨도 있고, 입술도 있고, 혓발도 있어요. 혀가 있지

요? 자연이 입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한다면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야지. 입 맞추는 데 정상적인 입맞춤이 뭐예요? 왼

쪽에서 맞출래요, 바른쪽에서 맞출래요? 몸뚱이들은 다 맞추더라도 머

 

 

56 하늘의법도와생명길

 

리를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맞췄으면 이렇게 맞추고 봄에 바람 부는

게 싫으니 이렇게 맞추고, 겨울은 올려보지 않고 내려보면서 맞추고

말이에요. 춘하추동 기온에 맞춰 가지고 방향을 맞춰야 그 몸뚱이 자

체가 바로 서 있게 돼요. 안 그래요?

 

방향을 변경할 수 있는 것은 목이에요, 목. 목이 움직이는 것이 무

엇 때문에 움직여요? 소리 안 나면, 소리 안 들으면 목이 움직이겠어

요? 소리나는데 대번 움직이는 것이 뭐냐 하면, 소리나는 데 뭐가 맞

아지느냐 하면 눈이에요. 귀하고 눈하고는 갈라놓을 수 없다 그 말이

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성(聖) ’자가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

해 가지고, 이것(耳)은 같은 하나로 돼 가지고 위에가 통일되고 아래

만 통일하게 된다면 거기에 ‘귀이 ’변에 ‘입구 ’해 가지고 왕(王)이에

요, 왕. 그걸 ‘성’이라고 했어요. 거룩하다는 홀리(holy)라는 말이 삼합

이 맞는 거예요. 하나, 둘, 삼합이 맞은 것이에요.

 

공기도 여기서부터 들어갈 때는 하나, 둘, 셋, 여기서 합해 가지고

들어가지요? 눈도 시신경이 사면에 들어오는 각도가 거리도 똑같아야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천지 구조적 내용이 그렇고, 인간의 중요한 모든 구조적 내용이 그

래요. 상체 하체를 비교해 보면 상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그림

자와 같이 정착하게 돼 있어요. 머리는 다 움직이는데 오장육부는 정

착하고 있어요. 둘 다 움직였다가는 펑크나잖아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오장육부라는 것이 뭐예요? 오대양 육대주라는 말과 맞는 말

이라구요.

 

3층, 4층이돼있어요. 뼈옆에골수가있고 뼈층이있고살이있

고, 그 다음에 피까지 있어 가지고 4단계예요, 4단계. 솜털까지 하게

되면 5단계, 6단계까지 된다구요. 6수를 맞춰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6수를 맞추니 7수는 날아가야 돼요.

 

 

57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된 다음에 날아가야 됩니다. 7수는 이렇게 해 가지고 거꾸

로 잡아당기게 돼 있어요. 저쪽에는 잡아당겨도 걸리는 것이 없지만

이쪽은 돌아가면 전부 다 7수는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 방향이 오른쪽에 있어야지 왼쪽에 하면 안된다구요. 9수

하고 6수하고 거꾸로지요? 뒤집어놔야 돼요. 9수와 6수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 주인이 나와 가지고 상현 하현 갈라놔야 남북

이 정상적 되는 거예요. 상대수라는 것은 중앙을 빼놓으면 존재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바로잡아

그래, 하나 둘 화합이 되려면 여기에 조정하는 것이 있어 가지고 화

음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여기에서 이리 오는 것이

이렇게 되고, 이리 오는 것이 이렇게 오고, 이리 오는 게 이렇게 움직

이고, 전후도 이렇게 해 가지고 움직이고 이렇게 다 돼 있으니 이 모

든 거리와 각도, 길이가 전부가 같아요.

전기를 딱 어디에 갖다 대더라도 백 볼트면 전부가 백 볼트인데 부

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러니까 핵이 하나예요. 상.

중.하, 우.중.좌, 전.중.후, 3점이 골수지요? 삼위일체예요, 삼위

일체. 이렇게 돼도 이것 없으면 깨져요. 이렇게 돼도 이게 없으면 깨지

고, 이게 없어도 다 깨져요. 절대 구성적인 요인이에요.

그래, 이 셋이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거기에 사위기대 되고 동서남

북에 중앙이 돼 있으니 중앙은 나면서부터 이렇게 커 가지고 세계까지

커 갈 때까지 요걸 중심삼아 구형에서 하나에서 커 가는데 20이면

20, 하나 여기에서 연결되어 하나의 중심을 찾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

라와서는 여기에 와서 하나될 수 있으면 여기에 있어서 뭐냐 하면 중

 

5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심이 30, 50, 60, 70, 80 해서 여기까지 오는데 180까지 하는 것이

360도 절반이라구요.

 

180도 아니에요? 절반, 절반. 180도 반대되면 천지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세상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가

야만 바로잡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은 성을 절

대성을 말해요.

 

하나님도 절대성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사랑이 없으면 하나될 길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 하나 만드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돈이에요? 힘이에요? 참사랑이에요.

 

그러면 내 사지백체 아래위, 좌우 상충적인 입장에 하나하나 원수

될 수 있는 반대 돼 있는데 걷는 것을 보면 손하고 발하고 반대가 되

지요? 그렇지만 무엇이 내 자체 전체를 움직여서 통솔하느냐? 참사랑

이에요. 참사랑은 핵의 골수인 동시에 뼈인 동시에 심장 복판이 돼 가

지고 사지백체의 근본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거치지 않고

인사하지 않은 것은 존재할 수 없고 막히면 죽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얘기하는 것이 틀렸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과학적이에

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좋아했고, 전기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내가 전기 원론까지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는데 앞으로

있어서 세계의 노벨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걸 알면서 똥개들 앞에 욕을 먹었어요. 그거야 몸이 아프지만

한번 참아 봐라 이거예요. 와서 가만 묻히고 나와 가지고 샤워하게 된

다면 한꺼번에 씻지만 이 똥 구덩이에 들어가 박힌 것은 살을 깎아내

야 된다는 거예요. 반항하다가는 자기 자체가, 전체 역사를 통해서 반

대한 사탄세계가 없어진다는 논리이니, 사탄은 죽을 때까지 반대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천정궁을 지을 때까지…. 이거 하나만 가지고

안 돼요. 정부와 종교가 싸우는 거기에서 평화가 돼 있어요. 그것이 뭐

 

 

59

냐 하면 천정궁이에요.

천정(天正)이라는 것은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하는 것이

고, ‘정(正)’ 자라는 것은 ‘머물 지(止)’이것이 마음대로 안 되게 뚜껑

(一)을 딱 닫아 버려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야지, 이것도 뒤집어 거꾸로 돼서 다 파탄되는 거예요.

‘궁(宮)’ 자가 뭐냐? ‘법 률(律)’ ‘법 려(呂)’ 예요. 큰 법, 작은 법,

개인과 전체의 법이 있다는 거예요. 율여조양(律呂調陽)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천자문에. 천자문 첫 장의 맨 마지막이에요. 효율이!「예.」

그래서 내가 책임을 지고 쓰는 거예요. 김 씨예요. ‘법 여(呂)’, 여운형

의 ‘여’ 자예요. 공산당을 잡아 쓰는 거예요. 여운형이 먼저 한국에서

피살당한 것을 알아요?

2차대전은 지구성을 양분한 전쟁

그것도 가만 보면 원리를 반대하는 패들이 순서로 다 꺾여 나왔어

요. 내가 생각하는 것이 가만 두고 보니, 지나고 보니 다 맞으니까 3

분의 2까지 맞춰 봐도 맞으니까 3분의 3은 수직이 돼 있으니 그냥 두

어도 그 길밖에 갈 길이 없으니 내려가니까 자동적으로 가기 때문에

고개만 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천하는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

2차대전이에요.

2차대전이 뭐냐 하면 별의별 잡다한 전쟁이 많았지만, 이것은 지구

성을 양분해 가지고 말해요. ‘영.미.불’ 해봐요.「영.미.불.」영국

은 어머니지요? 영국이 해 가지고 독일 놈은 도적질해서 장사해서 돈

벌었어요. 역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빼앗겼어요. 전부 빼앗기고 말이

에요.

1차, 2차대전이 그렇기 때문에 7, 4예요. 사 칠이 이십팔(4×7=28),

이팔청춘, 7, 4를 사탄세계는 못 넘어가요. 70퍼센트 넘어가면 기울어

 

6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져요. 기울어지니 4를 만나게 된다면 절반을 넘어요. 넘기 때문에 뒤집

어지는 거예요. 그래, 1차대전도 74퍼센트, 70도에서부터 기울어져 가

지고 그 왕권까지 날아가 버립니다. 2차대전도 마찬가지예요.

2차대전은 뭐예요? 영.미.불, 일.독.이지요? 일이 없어지지 않

았어요? 독일이 없어졌지요? 이태리, 일.독.이. 일본이 아마테라스오

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고 했어요. 동양사상

에 있어서는 일본이 섬나라인데 섬나라 이것들이 태양 깃발을 해 가지

고 흰 깃발이에요. 푸른 깃발도 아니고. 이야! 태양 깃발을 하면 푸르

게 해야 할 텐데 이거 흰 깃발이에요. 이건 남자를 무시했어요. 그러니

까 40년 동안 한국을 치리하면서 여자 것 모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왔어요.

영국의 문명이 섬 문명입니다. 영국문명을 그냥 그대로 동양으로 옮

긴 것이 일본이에요. 반도문명은 이태리 반도, 한국 반도 전부 다….

중세의 기독교 왕권시대는 절대 하나님, 절대 인간, 절대 만물이 안 돼

있어요. 중세에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절대 신성과 절대 인간과 절대

만물의 물본주의, 인본주의, 신본주의가 전부 다 짝짝이로 갈라져 가지

고 물본주의가 인본주의를 부정하고 신본주의를 부정하고 마지막에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돌아갈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수리적으로 볼 때 망한다는 것은 원리원칙이기 때

문에 선생님이 예언한 대로 딱딱딱딱 다 들어맞으니까 선생님이 기를

펴 가지고 안 할 수 없게끔 한 거예요. 고기를 잡아다가 대가리부터

잘라 가지고 잘라놓더라도 그래도 그 대가리가 필요하고 나눠 줄 게

있어요. 어두육미(魚頭肉尾)라고 하지요? 대가리에서부터 꽁지까지, 꽁

지도 필요해요.

꽁지가 없으면 가시를 쳐내기 힘들어요. 모가지를 자르게 되면, 잘

못 자르게 되면 가시 쳐내기 힘들다구요. 여기는 살도 많아서 싹싹싹

싹 해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뼈다귀를 붙들고 걸리는 걸 자르게 되면

 

61

 

깨끗이 절반을 갈라놓을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룬 세계 기반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라는 것은 가를 수 없는 것을 갈라놨어요. 위

를 넷씩 가졌는데 그걸 갈라놔 가지고 바른편은 하늘, 왼편은 사탄인

데….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430년 이방의

종 노릇 한 거라구요. 틀림없이 예언대로 되는 거예요.

 

그래, 유대인의 사상이 동서남북을 포괄할 수 있는 포용적인 사상이

못 됩니다. 시온주의(Zionism)라고 해 가지고 선민 축복을 했기 때문

에 성서는 축복으로 다 끝났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 시온 패, 시

온주의 돼 있어 가지고 나라, 세계를 통치한다는 거예요.

 

뭘 갖고? 무엇을 갖고? 그들이 황금을 갖고, 다이아몬드 광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시했어요. 도망 다니니 그렇지요. 종교는 굴 구멍

에 들어가서 정성들여야 할 패들인데 황금과 다이아몬드, 땅에 있어서

맥을 따라가는 녀석이 굴에 들어갈 수 없거든요. 굴에 들어갈 수 없으

니 금이 필요하고 다이아몬드가 필요한데, 그 다이아몬드는 제물로 바

친 것을 자기들이 도적질해 올 수 없어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잔치, 아들딸 잔치, 나라 잔치, 생일잔치 하

게되면부부잔치, 생일나라잔치, 하늘땅해방잔치를할때쓸텐

데 그 제물 됐던 예물들을 갖다 써 버려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틀림

없이 벌 받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촛대지? 촛대를 몇 개 꽂아요?「7개입니다.」7개인

데 7개 다 켜나? 그래, 7개를 부정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히틀

러 앞에 6백만이 학살당했어요. 6백만이 아니에요. 일반 잡교까지 하

게 된다면 종교 사람이 다 죽었어요. 1천3백만 이상이 희생당했다는

거예요.

 

 

62 하늘의법도와생명길

 

그러니 선생님이 13수…. 13수가 제일 나쁘지요? 영어는 써틴

(thirteen) 하면 제일 나쁜 거예요. 4수, 6수, 7수, 13수. 13수면 12

제자한테 몰려 가지고 예수가 깨져 나갔어요. 중앙이 깨졌어요. 재림을

할 때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 통일원리에서 재창조를 말해요. 탕감

해야 돼요. 그냥 복귀 못 해요. 탕감복귀예요. 그 다음에 해방되려면

유엔을 통일해 가지고 해방선언을 해야 돼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유엔이 미국의 역사를 중심삼고 미국에서 내

공을 표창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돌아올 때는 3분의 1 이상 재산을

나한테 맡겨 돌려 버려야 돼요. 왜? 가정파탄으로 방황할 때 공산주의

를 방어했어요. 애국심, 국가라는 것이 통일적인 민족 전부 다 사랑해

야지 백인제일주의예요? 있을 수 없다구요.

 

거기서 안 됐으니 지금 한국에 돌아왔는데 한국도 문 총재가 이룬

세계 기반이 어떤지 한번 보면 나가자빠지게 돼 있어요. 여러분을 일

주일 교육을 해 가지고 닷새 교육을 하던 것이 나흘, 3박4일이지요?

지금 며칠이에요? 3박4일이에요?「4박5일 합니다.」4박5일 하나? 3

박4일 가지고도 돼요. 듣겠으면 듣고 말라면 말라는 거예요. 절반 이

상 3박4일, 이틀이면 돼요. 토요일하고 일요일만 해 가지고 세계를 교

육하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내가…. 미국에서 방송국을 만들어 놨어요. 다 만들어

놨다구요. 언론기관도 최고예요. 워싱턴타임스를 당할 수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당할 수 있어요? 언론기관의 괴물이 돼 있어

요, 내가. 미국의 정보처로부터 정치문제, 안보하고 국방부 문제, 백악

관 문제를 누구보다도 우리 워싱턴타임스가 1주일, 3주일 전부터 갈

길을 가려 주지 않으면 가지 못해요.

 

간판붙이고국가가할수있는이런것을시아이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우리 모르게 못 하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 같은 것은 벌

 

 

63

 

써 2주일, 3주일 전에, 3개월 전에 알려 오는 거예요.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욕만 먹고 다녀요?

욕이 아니에요. 이제 따라와요. 이번에 120개국을 할 때 그냥 그대로

나팔 부는데 ‘차려 ’할 수 있어요? 말을 안 듣게 되면 대사관으로 지령

을 떨어 뜨려 가지고 문 총재가 이러 이런 것을 할 텐데 반대하지 말

라는 거예요.

 

통일원리를 세계에 발표해도 반대할 자가 없어

 

독일 놈들이 무슨 법?「쉥겐 조약입니다.」쉥겐 조약이 뭐예요? 백

인주의적 핵심요원들이 구교시대, 신교시대에 활동하던 데 있어서 침

범하지 못하게, 들어오지 못하게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리에 어긋난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잡아 치우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불란서에 가

서 걸렸다구요.

 

그래, 불란서하고 독일 정부하고 싸웠어요. 그래, 이태리까지, 스페

인서부터 구교 신교까지 싸운 거예요. 미국의 국무장관을 통해서 통첩

을 했어요. 너희 나라하고 우리가 딴 나라냐? 반대를 계속해 나온 거

예요. 요며칠전에다끝났지요? 우리대회가다끝날때예요. 참, 하

늘은 수리적인 왕초예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선생님이 이 6수 풀어놓

은 것이 쌍합 뭐예요? 십승일을 만들었어요.

 

날짜를 중심삼고 하는 것 같지만 날짜보다도 천운이 날짜만 중심삼

고…. 가정적 차원, 1차 차원, 2차 차원, 차원이 달라요. 계열과 다르

다는거예요. 가정을중심삼고정리할수있는데는나라이상, 그다

음에 세계 이상, 하늘땅 이상까지 올라와 있어요. 개인들이 정착할 수

있는 나라인데,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 기반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가정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아는 사

람은 벌써 이 자리까지 나오는데 세계적으로 싸우는 공산권과 민주세

 

 

64 하늘의법도와생명길

 

계의 그 세계에 남아져 가지고 올라와서 말하는 거예요. 누가 반대를

할 거예요?

 

임자네들이 1년 동안에 다 들어와 가지고 평화대사가 뭔 줄 알아

요? 누시엘의 형이에요, 누시엘. 알겠어요? 타락한 천사장이 실패했던

것을 땅 위에서 이것을 씨를 삼아 가지고 심어야 되겠기 때문에 누시

엘 형님 되는 것을 축복해 줬어요.

 

평화대사가 공짜인 줄 알아요? 누시엘이 상하를 전부 다 싸움판을

만들었으니 임자들은 통일교회에서 문제 되는 유엔에서부터 공산당으

로부터 미국 자체, 종교도 싸우는 종교니까 싸움을 갖고 있는 미국까

지 소화해 가지고 싸우지 않을 수 있는 이런 중심 모체가 되게 교육해

가지고 변경시켜야 한다구요. 누시엘이 하늘땅을 갈라놓고 개인에서

갈라놓은 걸 평화 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놔야만 참부모가 비로소 행차

해 가지고 개인 고개를 넘고, 가정 고개를 넘고, 국가 고개를 넘고, 세

계 고개를 넘고, 하늘땅 고개까지 넘는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아벨유

엔이 생겨야만 하늘땅을 넘고 자리 잡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여 피 흘렸던 것을 동생이 다시 부활

해 가지고…. 동생이 뭐냐? 우리 조상들이 영계에 가서 가인의 자리에

있었어요. 지금까지 결혼 못 했고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영계에 가 가

지고 악한 사탄을 방어하는 방어선이 돼 나왔어요.

 

이제는 진짜 아벨이 맨 동생이에요, 막내 동생. 12지파에서 애급에

가 가지고 총리 된 사람이 누구예요?「요셉입니다.」요셉, 베냐민이에

요. 모세도 되누만. 모세로부터 그 전통이 베냐민 동생을 중심삼고, 레

아와 라헬 자매가 둘이 갈라졌으니 하나되어야 돼요. 형과 동생이 하

나돼야 할 텐데 레아는 형 되고 라헬은 동생인데 레아 형님으로부터

야곱의 핏줄이 열 개예요. 하늘을 대표한 것이 10수예요. 쌍합 10수예

요, 10수. 그렇기 때문에 주역에 있어서 뭐예요? 십간 십이지지요? 쌍

합십승수를 넘어가야 돼요.

 

 

65

 

그래, 이게 금년 12월 5일입니다. 5일에 쌍합십승을 해 가지고 전

부 다 통일원리를 세계에 발표해도 반대할 자가 없어요. 순응해야 되

는 거예요.

 

서쪽과 동쪽 둘 다 이길 수 있는 종교가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도 오늘 들었지요? 누시엘의 근본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들었다구요. 죄의 뿌리가 얼마만큼 뿌리를 박았다

는 것을 알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

이 하늘나라가 이러니 너희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세계까지 나

왔으니 유엔까지도 네 재산을 팔고 네 아들딸, 네 나라의 재산을 털어

가지고 몸과 제물 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둘기는 주머니가 넷이지만 인간은 주머니가 넷이 아니에요. 여편

네와 둘 합해 가지고 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

편, 오른편이 되어야 돼요. 넷의 절반을 가르려니…. 넷을 갈라놓은 거

예요, 넷을. 그럴수있으니가를수있으니제물됐다는것을알아야

돼요.

 

그런 것도 다 원리 숫자에 맞는 해석법입니다. 덮어놓고 믿으면 뭐

천당에 가겠어요? 가 봐요, 어디. 목사 이름이 있나. 그렇기 때문에 해

방 후에 북한에서 평양을 중심삼고 5도 강산에 널려 있던 기독교 신

자가 공산당이 내려와서 완전히 모가지 해 가지고 일시에 혁명을 하게

되면 한꺼번에 전부 다 골로 가는 거예요. 숙청 알아요, 숙청?

 

공산주의도 흐루시초프 시대에서 갈라졌어요. 유물론 세계를 중심삼

아 가지고 세계 종교권을 중심삼은 자유 경제권을 어떻게 소화해요?

중국도 이제부터 문 총재가 가르치는 하나님 말, 하나님 이름을 사려

면 네가 차지한 것을 다 내놓아라 이거예요. 안 내놓으면 밑창에서부

터 뒤집어 버려요. 모가지만 잘라 버리는 거예요. 사탄 주권이 다 없어

 

 

66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지는 것 아니에요?

 

중국에 통일교회 비밀 결사대가 있어요. 선교사가 절반밖에 나타나

지 않아요. 소련에도 그래요. 중요한 도시에는 통일교회 요원들이 지하

에 움직이는 사실을 보고하고 다 그래요. 지하신문사까지 하고 있는데

누가 하는지 몰라요. 여기 앉아 가지고 뭐 지나가는 사람을 때려잡게

해 가지고 공짜 좋아하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노태우를 대통령 만든 것이 나라구요. 박정희를 대통령 될 수 있게

길 열어 준 것이 나라구요. 그 형이라는 사람은 진짜 빨갱이였어요. 우

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아요.

 

그러니 반은 빼앗기면 안되기 때문에 정부 편에 붙어 가지고 지원을

해 나오는 거예요. 김정일도 버리면 안돼요. 살아서 굴복해야 돼요. 소

련도 그래요. 소련은 이미 굴복했어요. 그렇지만 중국이 문제예요. 중

국은 내가 하는 대로 내 뒤를 따라다녀요. 도서국가를 중심하고 대양

주를 만들었는데 일본이 섬나라인데 아시아 대륙에 왜 속해 있어요?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가 전부 다 아시아권에 속해 있어요. 갈아 버

려야 돼요.

 

그러니 몽골, 티베트, 그 다음에 인도, 태국이 혁명이 나 가지고 쫓

겨나도 마지막 뒤에는 다 흔들어 버리는 겁니다. 몽골, 티베트를 중심

삼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유엔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몽골

대표, 티베트 대표, 인도 대표, 그 다음에 아시아에 있어서는 태국 대

표…. 우리 제일 원수예요.

 

그 다음에는 중국에 대한 대만, 그 다음에는 필리핀, 그 다음에는

흑인들 중심삼은 모슬렘이 뭐예요? 인도 뒤에 연결된 섬이 뭐인가?

「네팔.」아니,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말고 스리랑카하고….」인구

가 2억….「아, 말레이시아입니다.」말레이시아도 아니지.「인도네시아

가 제일 많습니다.」그래, 인도네시아예요, 인도네시아. 이게 전부 다

아시아권에 속해 있어요.

 

 

67

본래 소련도 그리스정교가 싸운 거예요. 동로마 대신 나온 것이 소

련에 가 가지고 서양 종교, 지금 현재 교황청하고 싸운 거예요. 서쪽과

동쪽이 싸웠는데 누가 이겼어요?「서로마는 천주교가….」천주교가….

하지만 둘 다 이길 수 있는 종교가 통일교회예요.

화합, 통일, 일화, 안착

싸우는 것을 화합시킨다 했지요, 화합? 화합 할 때 ‘합(合)’ 자라는

것은 사람(人) 아래 하나(一)의 입(口)이에요. ‘합’ 자 두 갈래가 한

사람을 대신해야 돼요. 화합! 수평을 말해요. 평은 합할 수 없어요. 그

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 통일? 그 다음에는?「일화입니다.」일화

예요. 각도와 사방 360도 모든 것이 하나로 돼 있다. 그러니까 그 다

음에는 안착을 하는 거예요.

그래,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번에 간판 붙입

니다. 120명 기독교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120개 족속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갈라놓은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가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천년이 넘었어요. 2천년이 넘어왔어요. 1천2백 사람들이 하

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 120명이 세계일주를 하고, 그 다음에 초종교예요. 종

교가 싸워요. 초종교로 하나돼 가지고 1천2백 개, 그 다음에 정치세계

와 종교가 싸워요. 1만 2천 명이 한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이 말씀을

선포할 때 누가 반대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국가시대, 8단계 천부주의를 발표한 그 사실을 알게 될 때 반대할 수

없어요. 무릎을 꿇고 이마로 쪼아 가지고 대성통곡을 해야 돼요. 입이

울고, 복중시대에 울고, 공기시대에 울고, 신앙시대에 울고 이래 가지

고 이마를 대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기도해야 안 돼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마를 맞대

 

6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가지고 땅과 하늘이 통곡해야 돼요. 그래야 해방돼요. 그렇게 해방되어

야돼요. 강제로힘을통해가지고할수없어요. 아, 문총재가힘으

로 볼 때도 씨름을 해도 씨름 챔피언이에요. 축구를 해도 선수였어요.

운동도뭣이든다할줄알아요.원래철봉을했어요. 왜?몸이유연해

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바쁘면 잡으면 담 넘어가는 것은 문

제도 아니라구요.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혁명도 못 해요. 또 배포가 있어야 돼요. 왕

갓집 왕족 가운데 왕의 어머니가 죽게 돼 있으면 자기 궁전에 두면 안

되겠으니 옮겨야 되는데,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왕가의 어머니 자리,

왕가의 아들 자리, 궁전 가운데 죽으면 안되기 때문에 옮길 때 거기에

가 가지고 왕가의 어머니 노릇도 할 줄 알고 왕의 노릇도 대신할 수

있는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지 모양으로 가

가지고 피난을 가다가 바쁠 때는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따라오는 사

람 전부 다 가 가지고 자기 여편네같이 대해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고

변명해서 이기게 되면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 변명이 아니에요.

 

그래, 나중에 끝까지 사탄을 때려죽이더라도 죽으면 안돼요. 공산주

의 세계에 있어서 공산권의 재림주가 김일성이에요. 40년 동안 가짜

왕해먹었어요. 지금몇년째돼요? 김일성이죽은지몇년됐어요?

「12년 됐습니다.」이제 다 지나가요. 13년만 되면 다 지나가는 거예

요. 지금 끝장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이제내말안들으면안돼요. 미국도내말안들으면해체

하는 거예요. 섬나라 모든 것을 이제 축복완료하게 된다면 미국을 왜

따라가요? 백인제일주의?

 

천지인부모예요. 알겠어요? 천지인이에요. 인이 돼야만 부모가 나오

지 실체가 없어 가지고는 부모가 안 나오기 때문에 천지가 있을 때까

지는 실체 자체를 만들기 위한 것이 참부모의 자리인데 천지인부모 자

리가 안 나오고 타락했으니 복귀하기 위해서 수천만 년 땅이 피해를

 

 

69

 

입고 자연이 피해를 입고 하늘땅에 지금 하늘나라가 비어 있어요.

 

접붙이는 특권을 갖고 있는 문 총재

 

그래, 문 총재가 문 총재 가정에 있어서의 싸움 자리에 가서 미국에

가서 이긴 것이 아니에요. 전 세계를 품고 구약시대의 사람, 신약시대

의 사람, 그 다음에 성약시대의 사람 위에 제4차 아담권 심정을 중심

삼고 해방과 석방을 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 참부모, 사탄까지 몽땅!

‘몽땅 ’해봐요.「몽땅.」 ‘몽’자가 무슨 ‘몽’자예요?「그냥 한글입니

다.」(웃음) 아니, 글자 쓰면 무슨 ‘몽’자냐 이거예요. 계몽이라는 ‘몽’

자 아니에요?

 

몽땅, 계몽된 땅이에요. 후천시대에 간판을 따로 붙일 수 있는 몽땅

이 됐으니 그 세계에 있어서 비로소 주인을 맞게 천지가 울음소리와

더불어 기쁜 소리를 내는 거라구요. 남자들은 지금까지 여자들을 유린

했지요? 어저께 평화대사들 중에 여자들이 많은데 어머니가 나와 가지

고 얘기하는 것이 제일 골자 얘기예요. 나보다 더 좋은 말씀을 하는데

엄마를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세상 사람이 보게 된다면 내가 말한 것은 어려워요. 좁혀 가

지고 하기 때문에 그건 한참 연구해야 돼요. 어머니 것은 그냥 그대로

술술 그렇게 인정할 수 있는 것을 내세워 가지고 했어요. 어머니 목소

리도 그렇고, 자세도 그렇고, 여자로 그만하면 장의 자리, 어머니 자리

에 아니 내세울 수 없는 것이 실험 필한 사실입니다.

 

서양 놈들, 백인 놈들까지 자기 여편네를 버리고 동양 사람 어머니

같은 여자를 다시 얻어 달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게요. 그거 해

주는 뚜쟁이가 됐어요, 내가. 하늘의 축복은 어머니 아버지가 해 주는

거예요. 제삼자는 도적놈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윤정로도 남을 축

복해 주고, 곽정환도 축복해 주나?「예.」응? 그전에는 축복도 못 해

 

 

70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줘요. 천일국시대가 들어왔으니 그렇지요.

 

석방까지 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속권까지 해 줬어요. 여기

에 궁전을 지었지만 궁전에서는 대신자로 내가 궁전을 세웠지만 그걸

하나님앞에 바쳐가지고하나님이 모실수있는 것이안 됐어요. 모

시려면 아벨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제네바 알지요, 제네바? 제네바라는 말이 여호와라는 말이 바로 제

네바가 됐다나? 이것은 도피성이에요, 도피성. 모든 사상가, 신앙가가

제네바에 가서 살았어요. 레닌도 거기에 가서 연구하고 그랬다구요. 장

로교, 감리교, 성결교 본부가 거기에 있습니다. 도피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할 때에 31개 반대하는 나라가 있었어요.

왕만 반대하면 뿌리까지 싹 잘라 버린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나라를 못 세웠습니다.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못 세웠어요.

가정적 실패를 복귀한 것은 야곱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라를 세

우면 나라를 중심삼고 12지파가 있으면 12나라가 되는 것이고, 네 배

만 하게 되면 48개 되고, 다섯 배만 하게 되면 50개가 넘습니다.

 

이래 가지고 자동 천국, 자동적 국가 기준이 되어 어디에 가더라도

한 데 뭉쳐서 천국에 빈 자리가 없이 들어가게 되면 천국이 다 되고

천국 자체가 꽉 찰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안 됐기 때문에 비어 가지고 전부 다 끌어내려야 돼요. 지상에

서 완성하려니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 조상,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통해서 나왔어요. 그러니 16살 이후에 이룬 모든 승리의 패권

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형님들 앞에. 알겠어요?

 

접붙여주려니영영 만날수없는, 가면 돌아올수없는 그세계에

이별하는데 이 접붙이는 특권을 내가 갖는 거예요. 땅의 준비와 더불

어 하늘나라의 출발의 기원이 되는 이 땅이니 하늘나라 처음에서부터

키워 가지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천국 들어가지, 아들딸도 사위기대

이뤄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지 혼자 못 들어가는 것이 원리라구요.

 

 

71

 

결혼하게 되면 아기를 낳을 때, 아기 몇을 낳고 싶었어요? 여기, 군

대?「예. 저는 아기 셋입니다.」셋이면 다야? 자기는 남자니까 남자 하

나는 있는데 여자는 누가 낳겠나? 아담 가정 하나인데…. 셋이 상대가

어디에 있느냐 그 말이에요. 답! 자신 있게 “셋입니다. ”이랬는데 말이

야, 쑥 들어가야지.

 

한국 법은 하늘 법과 딱 맞아

 

그러니 아들이 있으면 아들로 해 가지고 쪼개 줘 가지고 자기 재산

이 있으면 아들과 같은 비준을 중심삼고 며느리를 얻어올 때 며느리를

사 와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며느리를 팔았어요. 한국 법을 가만 보니

하늘 법과 딱 맞아요.

 

이팔청춘이에요. 보라구요. 이거 하나 맞추는데 이렇게도 맞출 수

없고이렇게도맞출수없고, 팔방아무리해도맞출수없어요. 맞춘

다면 배가 둘이 되어야 돼요. ‘배꼽 ’해봐요.「배꼽.」배꼽 맞추라는 거

예요. 요즘에는 배꼽을 내놓고 다니지요? 그 다음에 이제 뭐냐? 벗고

다녀요. 벗고 여자들이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가면 어떤 섬에는 아

주 벗고 들어가야 돼요.

 

이야, 여자들이 얼마나 뱃심이 있는지 남자보다 드세요. 남자들은

도망가는데 여자들이 중심삼고 “오라, 오라, 오라. ”해 가지고 이래 가

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자랑 한번 해야 돼요. 여자 배꼽 자랑해야 돼

요. “치마를 매는데는 젖통 위에 매야 돼.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허

리 위에 매는 것인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젖통 위에 매지요, 치마 입으려면? 저 아줌마 어드래?「한

복 치마….」치마 얘기하는데 스커트 뭘 얘기하고 양장을 얘기하는 거

예요? 치마를 젖 위에 매니까 젖이 크게 되면 말이에요, 치마폭이 몇

폭이 돼야 되겠어요? 열두 아들을 낳게 되면 자기 젖을 빨아먹을 수

 

 

72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있어요. 여자가 그런 여자가 있어요? 이게 왕손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왕손의 조상.

 

아기들도 젖이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아기 모가지를 이렇게 해 가

지고업고도젖 먹일수있어야돼요. 그런 젖봤어요? 왜 그래야되

느냐? 자꾸 졸라매니까 자꾸 내려가니까 자꾸 늘어져요. 늘어져 가지

고 배꼽 위까지 온다구요, 젖이.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층층시하 되면

할아버지 4대조까지 경배하다가, 사돈 형님까지 하려면 하루 종일, 밤

새껏 24시간 하더라도 어때요? 양반 집의 며느리 되기 힘들다는 거예

요.

 

여자가 매고 매고, 몇 번을 매요? 치마 매는 데 고무줄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여자 속곳 알아요? 그 다음에 바지 알아요? 그 다음에 치마

예요. 세벌을 매니까이것을맨 다음에여기 목아래까지되어야 돼

요. 이렇게 매야지 안 그러면 숨차서 못 견딘다구요.

 

치마가 열두 폭이 되어야 돼요. 아기들이 울게 된다면 말이에요, 열

두아들을낳았으면그치마폭을두폭, 세폭,삼사네사람씩해

가지고 이쪽으로 빼고 이쪽으로 빼고 해 가지고 열두 아들딸, 열두 폭

치마라는 말이 있어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춤추는 데는 다리도 어

디도 다 들어 가지고 춤을 추더라도 괜찮은데 일본 사람은 이래 가지

고 게다를 신고 발을 이렇게 하다 나가자빠져 가지고 뻗게 될 수 있으

니 얼마나 조심스러워요. 이건 뭐 젖 위에 세워 놨으니 뒤집어쓰기도

좋고 숨기도 좋고 다 그래요.

 

한국 사람의 예술을 못 당합니다. 그림도 그런 환경에서…. 여기 도

기 같은 것도 일본 사람들은 그림같이 해 놨지만 척척척 붙였는데

“아, 이게 멋지다. ”고 해요. 멋이라는 것이 정상적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같은사람도멋진데가있지요?아, 종교교주가양반이돼가지

고 왕 꼭대기에 상투 끝이 돼 가지고 관을 쓰고 갓을 쓰고 3단계를

 

 

73

 

씌워놔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러니 그거 다 벗으려니 자유분방해야

돼요. 말하다가 노래도 하고 말이에요.

 

아까 노래를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또 한 번 할까?

여자들좀보자. 보자, 보자! 얼굴을보자. 저기뒤에둘째번여자누

구야? 노래 잘 하겠다. 나와 해. 해보라구.

 

아, 어디로 가니? 이쪽으로 나오지. 왜 남자 뒤를 따라다녀? 앞으로

나오려면 즉방 나한테 나오지 칸막이를 만들어 놔. 그렇지. 거기 가서

해봐요. 저 여자는 남자한테 져서는 안 돼.

 

강제로 해서 싹쓸이 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임자는 나한테 축복받았나, 누구한테 축복받았나?「1800가정입니

다.」내가 해 줬나?「예.」남편도?「예.」네가 주인 노릇 하지? 답!

「그렇다고 대답을 해요.」아니,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다고 대답을

해야지. 바로 대답을 해야 돼.「제가 아니까요.」그래? (웃음) 아, 아

나마나 나는 벌써 물어보고 있는 거야.「가정당 여성국장입니다.」여성

국장. 여성이 ‘줄 여(與) ’자 아니에요? 줘야 돼요.

 

자, 노래해 보라구. 남자를 이길 수 있는 배포 두둑하니…. 자! 저거

내가 결혼해 준 쌍간나야! 쌍이 돼서 산 넘어가라 해서 간나예요. 안

갈수없어요.중국가라면중국가고, 소련가라면소련가게돼있다

구요. 그게 특허예요.

 

「‘남산에 올라 ’한번 부르겠습니다.」그런 높은 곡을 할래?「예?」

화음 될 수 있는 고음인데, 해봐요. (노래) 박수! (박수) 내가 박수 먼

저쳐줬다. 내가불렀으니첫째로해준거야. 인사가그래. 더하고

싶어?「아니요.」아, 얼른 뛰쳐 들어가지. (웃음)

 

강현실!「예.」강제로 현실을 이뤄라, 강현실! 탕감시대에 이제는 그

런 때가 왔어요. 강제로 아들딸, 이모, 사촌, 맏이만 세우게 되면 싹쓸

 

 

74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이할수있는때가왔어요.들어보라는거예요. 세시간만들어보라

구요. 반대할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한마디하지. 몇 천년 전 남자가 1천6백년이야, 얼마?「1천652년입

니다.」(웃음) 1천652년 전에 살다 간 사람이 내 남편이다 그 말이에

요. 그거 틀렸나, 안 틀렸나?「안 틀렸습니다.」맨 처음에 틀린다고 생

각했지? “이 쌍년아. 살아 봐. 그런가 안 그런가, 말대로 그런가…. ”

그러니까 이제는 뭐 둘이 붙들고 강현실이 부부는 1천6백년 전 사람

도 현실에 와서 내 시키는 대로 설교하라면 설교 대신해 주는 거예요.

입 다물고 가만히 있더라도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대신 불러 세워 가지고 예수님이 말씀할 수 있

어요. 예수님 말씀을 대신할 수 있어요. 마이크가 그렇잖아요, 마이크?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이상헌 씨는 영계론을 쓰고 싶어서 나한

테 물어봐도 그건 안 가르쳐줬어요. 그거 비밀이에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세상에서 영계론을 밝히면 그거까지 믿지 못하면 얼

마나 힘들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내가 무슨 간판이 있어요? 소학교

선생을 하고 중고등학교 선생을 해봤어요, 뭐 학박사가 돼 있어요? 원

리를 중심삼고 살다 보니 감옥살이밖에 한 게 없어요. 공부야 공부를

누가했는지안했는지알게뭐예요? 그기준을중심삼고대하니마

음대로 대하지요.

 

마음대로 대하니 가면 죽은 사람같이 가만있으니 소문나는 바람에

“에라, 저 사람이 있는 재산까지도 털어 보겠다. ”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도적질을 해 갔어요. 낮에도 세 사람이 하나는 주인을 찾고, 하나

는 집에 주인을 찾아와서 얘기한다고 들어와 조사하고 나머지는 와서

금고를 열어 가지고 뛰쳐나갈 때 한꺼번에 도망가던 그런 일도 있었어

요. 눈뜨고 도적 맞더라도 그걸 잡아 죽이지를 못했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불렀는데 답변만 조금

늦어지면 벼락이 떨어지는 성격인데 이거 천년만년 주름 잡아 가지고

 

 

75

 

만년 십만년 백만년 이렇게 주름 잡아요. 주름 잡으면 말이에요, 천을

다 해 가기고 여기서 건너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비법이 뭐냐 이거

예요.

 

그래, 민족하고 싸우고, 그 다음에 두 나라 이상, 아시아에서 일본하

고 싸우고 중국에서 싸워요. 중국이 아직까지…. 중국이 요즘에 내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따라 해요.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항구를 만

드니 파나마, 남북미 통할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원수들에게 전부

빼앗겼어요. 그 얘기를 하다가는….

 

하나님의 향기 나는 동산에 꽃이 되라

 

자, 그렇게 알고, 1천6백년 인사 한번 해봐요. 인사 한번 하라구. 아

무개 처한테 인사하는데 1천6백년 된 남편하고 1천6백년 이하의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산다는 것을 믿고 알고 인사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해봐요.「제가요?」아니,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말이야. “어서 노래든

말씀이라도 빨리 서 있지 말고 움직여 주소. ”그거 현실 아니야, 강현

실? 강제로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말씀하라면 다 할 수 있는데 뭐 말씀

하게 되면 옛날 스물 두 살부터 부흥사였어요.

 

고려신학에서 세계적인 부흥사로 기르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나왔어

요. 한명동, 한상동이에요. 그 형님이 교장인데 형님이 올 수 없으니

동생이 와 가지고 제발 통일교회 반대 안 할 테니 강현실을 돌려 달라

고해서가라고쫓아버려도안가요. 몇번씩쫓아보내도몇번씩

가다가 와 가지고는…. 자꾸 쫓아 보내면 죽어요.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도 다 데리고 가고, 사랑하는 사람도 데려가

요. 그거 틀림없어요. 인친들 가운데서 내가 움직이는 데 반대하는 사

람은 그 집안이 편안치 않고 데리고 가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데리

고 가요. 왜? 사람을 따라가기 쉽잖아요. 돈 같은 것을 넣고 다니면 반

 

 

76 하늘의법도와생명길

 

드시 나가기 전에 몽땅 쓰리(すり; 소매치기) 맞아요. 누구 주겠다고

이것은 통일교회 식구들을 만나게 되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다

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것을 해 놓으면 도적을 안 맞지만 그냥 가 가

지고 줄지 말지 하면 틀림없이 도둑을 맞아요. 그러니 “바로 살아야

지. ”이렇게 돼요.

 

강현실의 말을 듣고 싶으면 박수라든가 한번 쳐야 될 것 아니에요?

(박수) 그거 한마디해. 1천6백년 전 사람하고 영적으로 나타나 가지고

살림살이하는 것이 차이가 있느냐 없느냐 얘기하게 되면, 무슨 삿갓,

김삿갓 모양으로 돌아다니면서 쫓겨 다니고 다 이런 심정에 통할 수

있는 그런 두 가지의 문제가 있을 텐데 시간 많이 걸리면 내가 결론을

못 지어요. 나도 배가 고파 온다구요.

 

아, 9시다. 9수, 사탄수를 이제 넘어섰다. 이제 10분 넘어서면 돼요.

이제 4분 됐구나. 9시 4분. 90 넘어서면 100수입니다. 100은 새로운

수를 맞기 위한 기반이 되니까 101을 맞을 수 있는 거예요.

 

9수를 넘어서야 돼요. 십일조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십일조가. 전부

가 하나님 것인데 도적질해 먹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쌍합십승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수로 해 가지고 하나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통

일교회는 주일날이 따로 없어요. 안시일(安侍日)이라고 했기 때문에

일주일이 전부 다 안시일, 편안히 쉬는 날이기 때문에 안시일에 특별

히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전부를 하늘을 모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밥을먹어도같이먹고살아도같이살아요. 몇천년전부다….

 

여기는 그래요.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이 어디에 나온다면 성인 현철

이 줄지어 가지고 아들딸도 영계에 간 네 아들딸이 쌍이 돼 가지고 환

영하기 위해서 문전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언제나 문에서 들어와 자라

할 수 있는, 누구누구 자라 하면 자지만, 문 바깥에 기다리지 못 들어

와요.

 

사위기대 완성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을 알겠어요? 네 몸 마

 

 

77

 

음을 전부 다 바쳐 가지고 이걸 만들었느냐? 왕국을 만들려면 자기 재

산, 자기사람까지전부다몽땅해가지고열두사람, 열두족속, 열

두 민족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 후원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몰라 가지고 이렇게 함부로 사니…. 그러니까 내가 이

제는 만나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갑니다. 이번 이것이 끝나면, 오늘만

끝나게 된다면…. 어제 대회 했지요? 평화대사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하나님의 향기 나는 동산에 꽃이 되라는 거예요. 열매는 내가 돼 있으

니 열매 될 수 있는 내가 꽃에 물을 줘서 열매 맺히게 할게요.

 

강현실 회장 간증

 

그래, 사람이 생겨나기 전에 환경을 만들었어요. 문 총재도 기반이

있어야 돼요. 기반이 있어야 서지요. 기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예수

도 기반이 못 돼서 죽었어요. 열두 제자 이놈의 자식들이 기반 돼 가

지고 예수가 죽기 전에 열두 사람이 죽겠다고 하고 십자가 틀을 가지

고 못 박아 달라고 해서 한 사람이라도 못 박아도 놔 놓는다는 거예

요. 왜예수를먼저죽게만들어놔요?열두제자, 가룟유다가예수를

팔아먹잖아요. 통일교회에도 많습니다.

 

자! 한마디하라구. 원래는 이 아줌마는 말이에요, 사도 바울을 자기

이상상대로 생각하고 기도를 오래 했어요. “야, 안돼. 사도바울의상

대가 결정돼 있고 그런데. ”했어요. 그래, 내가 다른 이를 구약시대를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래 가지고 찾아 준 거라구요. 맨 처음에는 이러

고 표정을 지어서 싫으면 그만두라고 했는데, 성인 축에서 넘어가니,

없어지니 할 수 있어요? 자!

 

「지금 이 시간은 아무 생각이 하나도 안 납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마음으로 ‘아, 저는 어거스틴과 축복을 받았는데 ’지금 제가 그랬어요.

‘좀 도와주십시오. ’그러고 지금 섰습니다. 지금 생각이 안 나요. 무슨

 

 

78 하늘의법도와생명길

 

얘기를 해야 될는지 생각이 하나도 안 나는데 그리고 지금 섰습니

다.」

 

어거스틴도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얘기하는 것이 기록되는 거예요.

4대 성인에 못 들어가지만 4대 성인 이상 하게 되면 4대 성인이 따라

가야 돼요. 먼저 듣고 아는 걸 배우려고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제가 오늘 말씀드리려는 것도 영계를 아시는 분은 이해가 되

겠습니다만 영계를 모르는 분들은 ‘아, 저 사람, 미친얘기를 하고있

구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천652년 전이

니까 이건 뭐….」

 

나 같으면 몇 번씩 다 들어도, 자기는 기억하지만 1천652년이라는

걸 듣고 또 잊어버리고 그래요. 그걸 기억하니만큼 가깝다는 거예요.

가깝기 때문에 알잖아요.

 

「……어거스틴하고만 사는 것이 아니고, 제가 혼자 오래 살았는데

축복받고는 한 날 하나님께서 가르쳐줬어요. “너희 집 식구는 여덟 식

구다. ”그래요. 여덟 식구가 되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식구가 많다고

그럴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 치는데 첫째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

나님과, 그 다음에는 우리 천지인 참부모님, 아버님과 어머님, 또 거기

에 사람이 살려면 영적으로 풍요로워야 되지 그냥 영적인 역사 없이

여러분들 혼자만 살면 심령이 굉장히 메말라요. 그래서 우리 승화하신

흥진님, 또 대모님, 거기에다가 제가 또 예수님을 굉장히 사랑해 왔어

요. 그래서 지금도 저희 집에 가면 예수님 사진을 걸어 놨어요. 왜냐하

면 하도 오랫동안 사랑해 오고 사모해 오고 늘 생각해 왔던 분이기 때

문에 제가 지금도 모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거기에다가 어거스

틴하고 저하고 합치면 여덟 식구가 돼요. 그래서 언제나 저는 생각하

기를 ‘아, 우리집은여덟식구가지금살고있다. ’이렇게….」

 

여러분도 다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럼, 다 협조한다구요.

 

「……그런데 저는 혼자 많이 살아왔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표현을

 

 

79

할 줄 몰라요. 어떻게 사느냐 그런 것은 부부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나

실감나게 얘기하지 저는 이 얘기가 별로 안 되어져요. 그래서 사는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 나 그거 표현을 잘 못해서…. 아버님은 노골

적으로 하라고 그러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잘 안 된다.” 그랬

더니 한마디로 줄이라고 그래요. 어떻게 줄이느냐 하면 “사랑을 하는

데 짙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한마디면 다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제부터 얘기할 때는 나는 어떤 사랑을 하느냐 하면 아

주 짙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아멘’ 해봐. 아주! (웃으심) (박수)「……억조창생 평화의 왕 천지

인 참부모님 모시고 함께 살 수 있는 그 법을 오늘 여기 오신 여러분

이 다 함께 누렸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했습니다. 고맙습니

다.」(박수) ‘김삿갓’ 노래하지, ‘김삿갓’. 평화대사가 김삿갓 될 수 있

는 사람을 추려야 할 텐데 한번 해봐. 잘 들어 봐요. (노래)

유교, 불교가 인격적 신을 몰랐다

자, 이제 결론을 지어 줘요. ‘상.중.하’ 해봐요.「상.중.하.」그

다음에 우.중.좌.「우.중.좌.」그 다음에 전.중.후.「전.중.

후.」간단히 여러분이 기억하면서, 유교사상을 말하게 되면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이렇게 돼 있어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몰랐습니

다.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인격적 신.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우리 손자 양반이 왔어요. 자, 악수 한번

해 줘라. 악수 같이 해 줘요. 박수를 힘차게 해 줘야지. (박수) 박수,

박수! 박수해 줘야지. 다시 박수 한 번 해. (박수) 인사를 하면 윙크를

해야지, 윙크, 윙크. (웃으심) 먹을 것이 바쁘구나, 아이고. 자, 이것도

그래, 이것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자, 결론을 지을게요. 불교도 신을 몰랐어요. 해탈이라는 걸 법을 통

 

8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해 가지고 할 수 있느냐? 법의 세계에 있어서는 제한의 한계선을 정해

가지고 법이 나오는데 해탈을 못 하는 거예요. 불교도 인격적 신을 몰

랐어요. 그렇지만 기독교는 인격적 신을 알았어요. 하나님 아버지예요.

예수님은 신랑 신부,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람이 형제라는 말을 하고 돌

아갔습니다.

그것은 3대를 중심삼고 볼 때 상.중.하, 전.중.후, 그 다음에

우.중.좌, 이렇게 볼 때 셋이 전부 다 한 핏줄, 하나님의 핏줄과 하

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골수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기 때

문에 이 중이 하나의 핵이에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우.중.좌,

전.중.후, 이것이 하나의 구형이 돼요. 8수가 구형이 됩니다.

통일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돼 있고, 좌우가

하나돼 있고, 전후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보면 일신 논리가 형

성돼요. 부자일신, 그 다음에는 부부일신이에요. 그 다음에는 형제가

일신이라는 말은 어떤 사상에도 없습니다.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일

신, 한 몸이니까 통일돼 있는 거예요.

본래가 그런 거예요. 여기 이 핵 앞에 이렇게도 이렇게도 주고받고,

여기서 이 중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동기 돼 가지고

사방으로 받은 것을 이상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팽팽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볼이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없으니 이것이 이리

와 가지고 우글쭈글하게 될 텐데 왜 팽팽하냐 이거예요. 펌프로 공기

를 집어넣으면 공기를 집어넣은 것이 누를 때는 들어갔지만 나올 때는

전부 다 따라 나와야 할 텐데 따라 나오지 않아요. 여기서 주고받아요,

이렇게 전부 다.

여기 주고받는 모든 힘은 내적으로써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둘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라는 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주체사상이 뭐냐 하면 어머니

 

81

아버지, 나를 낳아 준 분, 그 다음에 나를 가르쳐 준 분, 왕 될 수 있

는 분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3대권에 이뤄지는 거예요,

3대권.

생명의 근원은 배꼽 줄에서 시작해

상하.좌우.전후, 형제예요. 구형이 될 때에 왜 바른손이 이렇게….

둘이 됐으니 여기서는 아들딸 이것은 이쪽으로 움직이게 될 때는 상대

가 되니까 하늘은 여기가 머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바른쪽에. 아

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 형님이에요. 전부 다 이러니까 갈 때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머리부터 통해 가지고 꽁지로 돌아와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아무리 작게 하나 크게 하나 하나다. 일체적 결연 된

것은 영원하다는 결론이 나와요. 왜? 핏줄이 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세 쌍

이 들어가더라도 한 사람, 한 부부와 같이 보여요. 아버지 가운데 아들

부부, 아들 부부 가운데 딸 부부, 세 사람이 하나로 보여요. 갈라놓으

면 세 쌍이 되고, 더 갈라놓으면 여섯 사람이 돼요.

여기서 4수가 기본인데, 4수가 기본이 돼 가지고 6수의 기반이 통

일적이요, 그 다음에 8수예요. 이것이 전부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고 8수가 도는 거예요. 8수는 둥그렇지요? 이거 둘 다

하늘과 땅이 도는데 하늘은 이렇게 가고 땅은 이렇게 가요. 땅이 한

바퀴를 같이 돌게 되면 하늘과 더불어 갈라졌지만 통일을 어떻게 하느

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근본이 갈라졌지만 여기서 됐기 때문에 여기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도는 무형의 형, 실체의 도는 형은 작지만 여

기에 있어서 이 큰 바퀴 가운데 수많은 바퀴가 돌아가더라도 외로 돌

더라도 전부 다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떨어지지 않아요.

8자가 그래요. 기어가 둘 하게 되면 하나는 바른쪽으로 도는데 하나

 

8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는 왼쪽으로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바른쪽 돌고 나서는 어

디로 가느냐 하면 왼쪽으로, 저쪽 반대로 가는 거예요. 낮에 돌았으면

밤에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이 화합돼서 하루가 된다는 거예요. 성경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창 1:5) 했어요. 아시겠어

요?

 

영원한 불변의 하나의 공식적 모체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부모의

자리, 자식의자리전부다연결됐으니하나안될수없는거예요.그

러니까 3대는 뗄 수 없습니다. 하나만 빠져도 파괴돼요. 그렇지요? 구

형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하나만 빠져도. 딸이 하나 없어도 안 되는

거예요. 셋 하면 어떻게 돼요? 구형이 돼요? 넷 이상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열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이렇게안됩니다. 배, 배가곱이돼요. 배꼽. 배가두배되

면 되겠어요? 그래, 영원히 생명의 근원은 배꼽 줄에서 시작해요. 그렇

지요? 배꼽줄은뭐냐? 숨쉬는것하고눈으로보는것전부다배안

에서는 막혔습니다. 막고 있지요? 태어나는 날은 그 집을 파괴시키고

나와요. 나오지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울음소리를 내야 돼요. 왜 울음소리를 내느냐?

조그만 구멍으로 나오니까 사지백체가 쪼그라졌어요. 쪼그라져서 떨어

져 나오게 될 때 막혔다 숨을 쉬니까 ‘아-!’하고 우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이 공기세계 태양세계, 그렇지 않아요? 공기, 물세계도

있지만 물, 공기, 태양을 한꺼번에 마시는 것이 아니에요. 입으로 먹고

숨쉬는 것을 다 배로써 하던 것이 배꼽이에요. 배꼽(백곱)은 배가 돼

요. 이렇게영적으로봐도백곱이고, 또백곱은번식하는것, 부부가

합덕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백은 언제나 백곱이에요. 이렇게 돼도 그

래요. 등꼽이라는 말은 없지요?

 

또 바른손이 움직이기 시작하게 되면, 바른손이 뭘 찾겠다고 하게

되면 왼손이 따라가나요, 안 따라가나요? 이거 가게 되면 틀림없이 저

 

 

83

 

쪽 잡으면 왼쪽에 잡아 가지고 들게 되면 거기도 드는 거예요. 또 이

쪽에 왔으면 언제나 이 가운데 와 가지고, 여러분이 사랑 때문에 움직

이기 때문에 맨 나중에는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상대는 반드시 이렇게

해 가지고 자기에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 당기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둘이 정면으로 맞대 가지고 힘있게 잡아당길 수

있게끔, 혼자는 가질 수 없는 힘으로 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의 그 자리다. 그걸 침범해서는 안 돼요.

 

3대 일체권

 

통일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 남자 앞에

그 여자여야 되고, 그것이 영원하게 될 때는 영원한 행복도 그 남자와

그 여자에 머무는 거예요. 이것이 깨지게 될 때는 존재 가치가 없어져

요. 근본이 그래요.

 

그러면이뼈를빼버릴수있어요? 골수를뺄수없다는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살던,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 번식한

일족이 전부 다 핏줄에 달렸으니 할아버지 없으면 할아버지를 찾게 되

고 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를 찾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할아버지 아

버지 아들 3대를 거쳐 가지고 연결돼 있으니까 수많은 백성이 가더라

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절대 3대 일체권이 필요하기 때문에 갈라지

려야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백성이 많아도 핏줄을 통해 대수가 달라지는 거예요. 문 씨면 문 씨,

문선명이라고 하면 문 씨는 다 성이 같다 하더라도 형제의 이름, 선명

하게 되면 ‘선’자가 항렬로 세계 어디든지 있어요. 족보가 그것을 만

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항렬이 얼마나 차이 있나 족보를 후르

륵보면몇대할아버지급,할머니급, 할아버지할머니그누구의아

 

 

8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내가 된 할머니구만, 어머니구만, 자기 부인이구만, 이런 것이 구별되

는 것입니다. 그걸 가르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진짜 사랑하던 어머니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진짜 참사랑

의 어머니 아버지면 진짜 참사랑의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생활, 참사

랑의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은 어머니도 자기보다 더 낫

기를 바라고 아버지도 자기보다 더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둘이 더 낫

기를 바라는 데 있어서 태어난 것이 후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1차 2차, 1차는 할아버지고 2차는 아버지

인데 둘이 합해서 손자를 사랑할 수 있어야만 지상 나라와 천상 나라

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이 뭐냐 하

면 사위기대 편성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 할 수 있는, 상하.전후.좌우에 대

한 통일적인 핏줄이 연결되면 그렇게 엮어진 것을 누가 끊어 버릴 수

없어요. 아들이 끊겠느냐, 할아버지가 끊겠느냐 이거예요. 끊겠다는 사

람이 없기 때문에 그 결과의 결실로 가는 나라는 한 나라의 천국이요,

한 나라에서 통일되는 것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주.「아주.」

‘아주’라는 것은 내 스스로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 아주가 뭐예요?

내가 주인이라는 주, ‘임금 주(主)’ 자도 되고, 또 ‘살 주(住)’도 돼요.

아주, 영원히 사는 집에 있어서, 그 다음에 내 집, 맨 천지의 비밀을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오케이, 모든 문을 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멘, 오케이라는 것을 ‘아주’, 그 다음에 ‘내 집’ 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역대 조상, 그 다음에 후손, 현대의

이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3대가 죽지 않고 같이 사니 지상.천상 영

원히 살 수 있는 나라가 아니냐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

갈아치울 수 없어요. 하나만 하더라도 다 깨져요. 그래, 이혼할 수

있어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배꼽 줄이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내 배

꼽 줄에서부터 물 대신 나눠 주고 공기를 대신 나눠 주고, 이것이 정

 

85

 

면에 같이 볼 수 있으니 눈을 뜨고 볼 수 있는 아들딸이 나와야 돼요.

눈을 뜨고 볼 수 있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한다는 것도 본래부터 전부

다같이출발했어요. 물을먹을 수있는입, 향기를맡을 수있는코,

볼 수 있는 눈, 그 다음에 들을 수 있는 것이 같이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무엇 때문에 일치되어 태어났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의 사랑, 절대사랑, 참사랑에서부터 하나됐기 때문에 참사랑을 부정시

키는 데는 모든 것이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역사를 통해 가지

고 거짓사랑으로 뒤집어 놨으니 갈라져 갈래갈래 돼서 전부 다 개인주

의, 자기 제일주의 세상이 되니 그것은 전부 다 부딪히고 플러스 플러

스만이 반발하니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은 영원히 남성에서부터 시작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신부 찾으러 온 거예요. 신부 찾으러 온 종

교가 기독교입니다. 신부 종교예요. 요한복음 14장에 보게 되면 형제

들,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랑 신부보다도 형제에서부터 하나돼야만 된

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에서부터 하나돼야지, 신랑 신부에서 시

작했어요? 아버지로 시작했어요? 아기로부터 시작했어요. 쌍둥이예요.

 

쌍둥이가 생겨난 것은 사랑한 한 자리에서 생겨나게 돼 있지 자리가

다른 자리에서 생겨나지 않아요. 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통일

교회는 이러한 결론을 지어 가지고 총 하나님의 중심적 속성에 대한,

전체 속성을 대표할 수 있는 성격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뭐냐 하

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고 격으로는 주체격인 하나님이시다.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남성적 주체니 생명의 기원은 영원히 남성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죽게 되면 아버지가 있게 될 때는 대신 첩

으로 둘 수 있지만 어머니가 살아 있고 아버지가 죽게 될 때는 안 된

 

 

8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다는 거예요. 자손 중에 할머니 있는데 할아버지를 얻어 주겠다는 자

손이 있어요? 그건 왜냐? 생명의 씨가 와서 받을 수 있는데 받는다면

혼자 사는 어머니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나 이 원리원칙에 3대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땅에서 사는 동안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시켜 줘 가지고 그 결혼시킨 아들딸 중심삼

고 3대까지 키워 가지고 이래 놓으면 그 다음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3대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았으니 그 핏줄이 하나의 원형이 돼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여기는 수많은 수천 것이 씨 돼 가

지고 퍼져 가지고 세계에 확장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심을 중심삼은

기대 위에 입체적인 세계, 하늘과 땅과 같은 비례, 이거 입체가 나오고

이게 커지면 이건 작아져요. 그렇지요? 신령한 길을 가려면 세상 생활

을 그만둬야 돼요. 그래, 독신이에요. 독신생활을 해서 부정하는 거예

요. 사탄을 부정하니 사랑에 대한 심정에 일체화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 세상의 부부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높고 깊고 넓을 수 있는 자

리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을 체험하게 될 때는

거기는 자기들이 상상하던 이상의 세계가 연결돼요. 영계가 달려 나와

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땅만 내려다보고 사는 세상이 아니고 자기 일족만 바라보는

세상이 아니에요. 역사의 근원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4대권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들어가 사니 누가 핍박이라

는 것이 없는 해방.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해방.석방, 하나님까지도, 3대 조상까지도 전부 다 좋다 해

가지고 한 자리에서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열매로 맺힌

것이 4대손이에요, 4대손. 그 4대손은 계열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차원으로 말하면 하나, 둘, 3단계, 7수를 따라요, 7수.

 

87

핏줄이 달라진 것이 문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목에서 7수 돌아가는 것이 여기에 하나돼 가

지고 이것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여기에 원하는 대로써, 마음이 원하

는 대로써 몸뚱이는 맞춰 줘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을 몸뚱이가

반대하니 이것이 문제인데 그게 왜 그러냐? 20세를 넘어서서 하나될

것인데 몸뚱이에다 해와가 사탄하고 16세 때에 씨를 심어 놨기 때문

에 마음세계는 아직까지 삼 칠이 이십일(3×7=21)에 7년이 남아 있

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가지 못하니 그때에 가서는 무슨 사탄세계의 사

랑이라는 것은 종 사랑이니 차원이 낮은 거예요. 제일 되더라도 소생

밖에 못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몸뚱이에다 씨를 심었어요. 하나

님 대신 하나돼 가지고 몸과 마음세계에 씨를 뿌려야 할 텐데 몸뚱이

에 씨를 뿌렸으니 영계는 없어졌습니다. 알겠어요?「예.」

영계는 몰라요. 세상이 끝날 때까지 몸뚱이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거

예요. 그건 열 여섯 살 때 미완숙기에 사탄의 피를 받은 거예요. 종하

고 붙은 거예요. 하나님의 완성의 기준은 20살이 넘어서 가지고 할 것

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

요? 없다는 거예요. 죽어도 할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영

영 이별, 분별이 됐다는 사실을 이론적으로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상.중.하, 우.중.좌, 여자가 왜 앞에 갔느냐 하면 여자가

타락시킨 거예요. 여자는 약해요. 최고의 완성적 비밀을 여자 앞에 공

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나도 그래요. 지금까지 제자들 앞에 요전

에 12월 5일에 비로소 합하는 거예요.

쌍합, 10이 되지요? 이 넷이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사시장철을 중

 

8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심삼고 열두 달이 나와요, 360일. 그렇지요? 그래서 12수예요. 하나

둘 셋, 춘하추동 해서 12수고 12수고, 이것이 얼마예요? 24지요? 이

것을 합하니까 얼마예요? 28이에요, 28.

그래,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냥 이게 하나될 수

없어요. 떨어져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것이 축이 됐으니

영원히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돌게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

수 없어요.

그러니까 횡적인 기준에 쌍이 생겨야 종적인 기준에도 쌍이 되기 때

문에 예수님도 신랑을 중심삼고 신부를 찾으러 왔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는 뭐냐 하면 신랑 신부가 잔치하는 동시에 그 백관대직을 중심삼

은…. 국가를 움직이는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도지사로부

터 군수로부터 면장까지 하게 되면 반에서부터 리, 면이 됩니다. 그 다

음에 두 갈래로 여기서 갈라져요. 도시는 반.통.동이에요. 갈라져요.

안팎에 갈라져요. 움직이는 것이 도시가 움직이지 외적인 반, 리가 움

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거꾸로 돼 있어

요.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대통령이 지금 종새끼들한테 전부 다 굴복하

고 있는 거예요. 머리의 명령을 받아 발가락부터 발을 펴라 하면 펴야

할 텐데 명령할 수 있는 전달 기관이 다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누더기

처럼 갈래갈래 갈라진 것을 갖다가 연대, 연관을 짓지를 못해요. 개인

시대 완성, 가정시대 완성, 국가시대 완성, 세계시대 완성, 천주시대

완성, 하나님 자주권 해방.석방시대 완성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같이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이 하는 일을 누구나 다 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

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창조의 능력이 없어진 것을 만들어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사람은 집을 지어 놔서 아무리 잘 지어도 보

고 다 만들지요? 하나님 형님이니 하나님 아버지니 하나님 할아버지라

 

89

도 손자 앞에 다 가르쳐줘야 하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늘의

혈통을 중심삼고 완성한 기반만 되면 다 투입해 가지고 완성한 자리의

결과가 아니 될 수 없으니 그 씨는 완성해서 해방.석방되지 않을 수

없다. 아주!「아주.」내 집 됐으니 전부가 나예요. 내 대신 되는 거예

요.

통일교회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없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일하는 것이 망상적인 공중에 뜬 지구성에 선

것이 아니에요. 확실히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바람피웠어요?「아닙니다.」아버지, 할머니가 바람피우면 가만 둬두

겠어요? 말씀을 갖다 두고 보라구요.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 영생의

길이 막히는 거예요. 죽기 전에 사지백체를 못 쓰고 굳어져 가지고 죽

은 사람이 되겠어요? 어느 누구도 원치 않아요.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

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걸 절대 피해 가야 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이 탕감복귀의 길을 가르쳐주는 종교의 길을 거

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역사적 시대라도 성인 이상,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늘을 업고 나와야 된다. 성자는 하늘을 말

했어요. 공자도 막연하게 천(天)을 말했어요. 구체적으로는 몰랐지만

하늘인 것을 알았어요.

그렇지 않아요?『명심보감』에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

(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

이화(報之以禍)니라.” 그런 거예요. 하늘을 따라가야만 흥하고 망하는

전부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인격적 3단계를 넘어와 가지고 번식한다는 걸 몰라요. 기독

 

9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교는 하나님의 자리에서 손자의 자리 전부를 가르쳐줘 가지고 어린양

잔치에 주님이 오게 되면 주님이 신랑 신부를 맞음과 동시에 그 나라,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하고 백관대직도 타락하지 않은 새로운 색시들을

얻어 줘야 돼요.

그래, 왕궁에는 수많은 여자가 있었어요. 백제 같은 데는 3천 궁녀

지요? 한 임금 앞에 3천 궁녀가 궁녀가 아니에요. 전부 다 한 형제여

야 되는 거예요. 왕의 몸을 받은 그것이 근본 기준에 연결되게 왕손들

이 퍼져 가지고 백성이 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3천 궁녀라는 것은 나라를 저끄렸기 때문에…. 삼국에서 제일 강하

던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고구려입니다.」고구려, 그 다음에?「백제

입니다.」그 다음에?「신라입니다.」고구려를 빼면? 삼한이 있잖아요,

삼한.「삼한은 그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셋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통일천하를 하려면. 할

아버지에서 갈라지니 아버지 어머니 때는 갈라질 수밖에 없어요. 그대

로 배우고 하니까 할아버지, 아버지 갈라졌으니 절대 손자는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와서 가르쳐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사 4천년 만에 메시아가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2천

년 2천년, 차원이 다른 2천년 만에 재림주가 와야 돼요. 재림주도 2천

년 만에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쉰 것이 아니에요. 혈통적 내적 면

에 지금까지 사탄이 지은 모든 그 이상 설계해 가지고 이제 이렇게 만

든 모델까지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창조한 아담이라는 모델이 없어지

면 선생님이 모델을 중심삼고 모델들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출발이 시작됩니다. 그래, 완전히 해방.

석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시

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래도 재산이라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그 재산이 뭐예요?

뭐예요, 그게? 장물 구매라는 것을 알아요? 도적놈 물건을 사고 팔고,

 

91

그것을 빼앗기 위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주인이 나타나면 일시에

전부 다 누구누구 주인이라고 할 때 모가지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

그래, 하늘나라에 솔직히 바쳐야 할 거예요. 천일국 13년 1월 13일

에는 전부 다 재산을 바쳐야 됩니다. 지금 정리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를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그냥

그대로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에 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은

행에서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지시대로 할 수 있게끔 다 돼 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안 하면 두고 보라구요. 하루 저녁에 있어서 미국과 유엔

만 지지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남한 북한은 전부 다 유엔권에 속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통일돼요. 통일을 무엇으로 할래요? 이 원칙대로 하

는 거예요. 너 이렇게 됐느냐 할 때 안 돼 있으니 이 길을 가 교육받

으라는 거예요.

그래, 삼 사 십이(3×4=12), 120일까지 40일 세 번, 구약시대.신

약시대.성약시대 120일 수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들어오자마자 평화대사 간판을 써 가지고 선생님과 직접 만나겠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만나 줘야 되겠어요? 무엇을 도와줄 거예요, 선생님

만나게 된다면? 몇 대조 할아버지, 몇 천대 할아버지를 알아요? 그런

때가 옵니다, 이제는.

귀한 것을 알고, 알수록 자기들이 선생님이 만날 수 있는 장소가 멀

어져 가지고 점점점 세계가 다 앞장서는데 이제 자기 소유권을 부정해

가지고 나라까지 다 바쳐 가지고 가는데 꼴래미에 서 가지고 나라니

뭣이니 자기는 꼴래미 되게 돼 있다구요. 잘살 수 있는 나라 국민 민

족이 맨 꼴래미 되는 겁니다.

기독교가 잘못하게 된다면 기독교를 치려면…. 뱀새끼, 구렁이도 모

 

9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가지를 자르면 꽁지가 살아요. 지렁이 같은 것은 대가리 3분의 2를 자

르고 꽁지만 있더라도 꽁지에서 다 생겨나는 겁니다. 대가리를 잘라

버리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접붙이면 돼요, 접. 아무리 대가리를

자르더라도 꽁지가 이만큼 남더라도 거기에 다른 대가리만 갖다 붙이

면 그게 씨가 되고 뱀 자체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라

구요. 핏줄이 이렇게 중요한 거예요. 완전히 접붙여야 돼요.

 

개인 접붙이는 데 승리한 사람은 개인권밖에, 영계에 개인권을 주장

할 수밖에 없어요. 가정권, 국가권, 세계권, 하늘권, 땅까지 하늘나라

하나님은 지금까지 상속한 내적 세계까지 접붙여서 사탄은 그림자도

없이 싹 쓸어낸다 이거예요.

 

세상도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내일이면 결혼할 터인데 산적 패가

들어와 잡아 가 가지고 산에서 살아 가지고 하늘 편 천사들을 눌러 가

지고 천사 꼭대기에 올라간 것을 해방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출발은 나라 세우기 전까지는 믿음의 조상

이라는 것이 절대 세 사람 전도를 못 한 사람은 들어오지도 못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축복받기 위해서는 세 사람, 3족을 대표하는, 자기 중심삼고 4대심

정권을 중심한 기본 기준이 돼야만 국가 메시아라든가 메시아의 이름

을, 평화대사의 이름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왔는데 모든

것을 다 이제부터 청산해야 돼요.

 

몸이 핏줄이 다르면 다른 몸뚱이지요? 골격이 다르지요? 이걸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순을 접붙여야 돼요. 접

붙이려면 본체의 뿌레기를 잘라 가지고 다 부정하고 하나에 접붙을 수

있는 순을 갖다 해 놔야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를 전체 부정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천지

를 창조할 때 이 모든 만물은 사랑하는 이상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요,

 

 

93

이상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갖고 있

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사랑은 수평이 돼야

절대상대의 존재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세상의 전부

를 절대 자리에 세운 거예요. 이것도 절대신앙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에 필요한 것이 절대신앙이에요. 바쳐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이름까지도 전부 다 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원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

대신앙에 필요한 것이, 중심 노정에 필요한 것이 절대 참사랑이요, 절

대복종에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하나입니다.

이 셋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하나되는데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통일세계도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을…. 절

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신앙을 가지고 섬겨야 돼요. 남편이

됐으면 아내를 따라가더라도 완성합니다. 원리를 아는 길을 여편네가

가면 남편이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겠어요? 자동적으로 천년만년 역사

를 수습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길을 닦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의 틀이 이러한 이론적 내용을 해설할 수 있는 근본이 하나돼

있으니 결론은 자동 영원히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

문에 통일천하, 통일사상, 통일사랑, 통일남편, 통일아내가 되는 거라

구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그래, 어디든지 티켓이 필요 없어요. 땅에서, 여기서 죽어 가게 되면

저나라에 천사들과 성인들이 모시러 오는 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못 하겠으면 마음대로 살아 보라구요. 다 죽게 되면

그때 “선생님, 참부모님!”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9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정오정착이에요. 만왕의 왕을, 태양을 12시와 같이 정오정착의 자리

에서 모셔서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되는 거

예요. 타락의 핏줄이 뛰쳐나온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씨 아줌마!

「예, 잘 알겠습니다.」알기만 하면 안돼. 그렇게 되어야 돼.「예.」

 

그래서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잘났다는 사람은 네거리에 나가게 되

면 생각이 뭐예요? 사탄 마귀의 생각이 뭐예요? 하나님의 딸, 아들을

훔칠 것을 생각했어요. 사탄이 훔쳤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가 여편네보

다 잘난 여자가 있으면 따라가 가지고 점령하고 싶고, 또 여자들도 마

찬가지예요. 자기 남편보다 나으면 ‘아이고, 저 남자와 하룻밤이라

도…. ’이러고 생각해요. 이렇기 때문에 성 해방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성을 어떻게 해방할 수 있어요?

 

아버지 둘을 한꺼번에 모시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아버지 앞에 어머

니 둘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하나예요. 자기가 남자라면 그래요. 하늘나라의 영적인

복중에서부터 하나돼서 쌍태로 자라 왔는데, 낳기를 아담이 먼저 나왔

지요. 그거 알겠어요? 여자를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들딸을 낳을 때 표준 한 그 표준이 남

자가 먼저 나와 가지고 여자를 이용해 먹고 희생시키고 종 삼으라고

그랬겠어요? 사랑의 상대가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참사랑은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먼저 나온 것은 뭐냐? 먼저 창조의 출발은 무

엇 때문에? 여자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절대 주체 되는 것이 절대 남

자예요. 그래, 상대가 필요한가, 안 한가? 상대 없이는 사랑이 이뤄지

지 않아요.

 

핏줄이 잘못돼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되면

피가 울고 뼈가 울어요. 뼈가 울어요. 여러분, 코눈물, 입눈물, 피눈물

을, 세눈물을흘려야돼요. 죽을때는피를다통해야돼요. 숨차게

 

 

95

될 때 죽을 때는 피를 흘려요. 총 맞아 죽을 때 딴 데서 흐르는 게 아

니라 목에서 터져 나오는 거예요. 코, 눈에도 피가 젖어요. 죽게 될 때

는 여기 눈이 새빨개지는 거예요. 회개를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할 것을 잊

어버려 가지고 3주일 이상 통곡하지 않고는 하늘의 비밀을 알 수 없

어요. 문 총재가 기도하는 시간은 보통 16시간, 17시간을 기도하기 때

문에 점심은 언제나 생각지 않았어요. 아침 먹고 점심인 줄 알고, 점심

먹고 아침으로 알고 있어요. 저녁 먹고 아침인 줄 알고, 아침 먹고 저

녁을 생각해요. 혼돈이 돼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절대 순결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40일 금식을 한 사람이 많아요. 일본에서는 9

번 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10번 채워!” 명령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뭐 아침 9시 되고 10시가 되도록 통일교인들은 밥 생각을 안 해요.

평화대사들은 금식 다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그거 시키라구요.

「배운 다음에 해야지요.」뭣이?「더 배운 다음에 할 것 같습니다.」

아 글쎄, 내가 맨 결론을 다 얘기해 줘요. 상.중, 중을 알았어요.

우.중을 알았어요. 전.중을 알았어요. 형님을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하나님 대신 모시라는 거예요. 그래야 절대라는 말이 역사에 남

습니다.

절대라는 말! 절대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자라는 것은 한

분을 말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사랑의 세계에 둘을 주장할 수 있느냐

그거예요. 남자에게만 특권을 준 거예요? 사랑이 남자 것이에요?

보라구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예요. 첫날밤에 남자가 아무리 욕심이 많더라도 여자 사랑하는 것

을 알고 여자를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존중시한 출발이 거기서 시작해

 

9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요. 그전에는 없어요. 절대 순결이에요. 여자도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는 결혼하는 첫날밤에 시작

해요. 여자 하게 된다면 처녀막이 씌워져 있어요. 남자도 남성막이 있

습니다. 그거 알아요? 남자들은 조금 크게 되면 할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갈라놔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 아담시대에서는 하나님이 가

르쳐줘요? 동물세계도 그런 게 다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그걸중요시안한것은뭐냐? 남자씨를심으면씨가저녁

에 심든지 가을에 심어도 납니다. 봄에만 심는 것이 아니에요. 그게 막

이 굳어져 있지 않아요. 여덟 살만 돼 가지고 자기가 오줌 싸고 크게

되면 자꾸 크기 때문에 새벽이 되면 그것이 장대처럼 뻗침으로 자연히

껍데기가 벗겨져요. 맨 밑창까지 남자의 그 대가리가 보일 때 되면 결

혼하고 여자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자의 질에 자극을 줘

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 ’해봐요. 불알질. 브라질이 유명한 것이 뭐예

요? 축구예요. 사람이 성이 나게 되면 주먹으로 치다가 발길로 차지

요? 발로 힘차게 차게 되면 넘어지는 거예요. 사채기를 차 놓으면 굴

러 떨어지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래도 이 사채기 거리가 멀어요. 제일

가까운 게 다리예요. 사채기가 근본이에요. 차는 것이 주먹으로 치는

것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그래, 중거리 슛 잘 하는 일화 선수가 누구?「김두현입니다.」김두

현이 유명하잖아요. 축구라는 것은 축을 추어서 축, 축구를 추구하려면

말이에요, 잘 차야 돼요.

 

일화가 어저께….「그저께 시상식하고요, 내일 일화 대외적인 인사

들….」아, 금년에는 일화가 싹 쓸었다며?「예.」축구 대장이 돼 있어

요, 프로축구의. 프로축구의 대장이 통일교회 교인이 됐어요. 박판남!

아까 있더니 갔나?「예.」축구 때문에 간 모양이구만. 그거 전문가가

됐어요.

 

 

97

세계 국가의 꼭대기를 눌러서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문 총재

문 총재도 축구를 잘 압니다. 누가 만들었어요? 곽정환이 만들었나?

「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통일교회한테 50대 부자들이 안 지겠다고

해 가지고 삼성이니 현대니 다 했지만 빵빵빵빵, 빵빵이 아니라 부처

끼리 가정 전부 다 뻥뻥뻥뻥 다 터져 나갔어요. 일화는 사방이 화했기

때문에 못 터트려요. 그러니 안착! 피스퀸컵이에요. 여자를 세계에 안

착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려고 그래요. 올해에 그거 했습니다. 1년에

국제 수준에 올라왔지요?「예.」

한국 축구연합회에서 통일교회 남자 킹컵 하겠다는 것을 반대하더니

그래, 너희가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여자 퀸컵 할 테니 너희들이 내가

만드는 축구 이상의 그런 실력이 있어? 세계 국가의 꼭대기를 눌러 가

지고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말이에요. 문 총재는 그런 힘이 있

습니다.

내가 언론계에서 평하게 되면 누구든지 집게 될 때 집어 가지고 던

질 수 있는 거예요. 여기 한국에 잘났다는 사람도 워싱턴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어디에 있는 신문사라도 해서 구멍 뻥뻥 뚫어지게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참아요. 돈을 얼마나 들여 가지고 그 자리에 올

라왔는지 알아요? 소련, 중공에까지 지하운동을 시켜 가지고 데모해

가지고 해방시킬 병사까지 길렀어요. 앉아 가지고 천하통일이 돼요?

때만 돼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하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

니다.」대가리 젓지 말라구요.

나, 씨름판에도 이름나고 축구 판에도 이름나고 뛰는 데도 그렇고

운동하는 데 있어서 빠진 적이 없어요. 3등에 안 들어가게 되면 안 해

요. 싫어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남아지지

않아요. 그 나라와 민족 앞에, 세계 만민 앞에 영향을 못 준다 이거예

 

9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요.

축구도 그래요. 일화를 이제 세계 사람들이 다 알지요?「예.」문 총

재 하게 되면 다 무서워해요.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구라파 제국의 독일도 무서워하고, 그 다음에는 어디?「불란서입니

다.」불란서는 불난 집이에요, 언제든지. 분란을 일으켜요. 그거 불붙

었기 때문에 자랑 못 한다는 거예요. 불란서는 다 싫어해요.

이번에 불란서가 우승을 했나?「이태리가 했습니다.」불란서하고 이

태리하고 나중에 싸웠나? 그렇지? 이태리, 자기들끼리예요. 맨 막내예

요. 일.독.이, 일본이 어머니예요. 해와의 섬나라예요. 영.미.불,

섬나라 영국이에요. 미국은 대륙이에요. 아들이 그래요.

독일도 구라파에 있어서 오지리니 어디 섬나라 대륙 전부 다 잡아

가지고 일.독.이, 일본까지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대륙을 차지했다

고 자랑하던 거예요. 이태리는 뭐예요? 반도예요. 이태리 반도지요?

영.미.불도 그래요. 불란서도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독일의 히틀러가

불란서를 점령했지요?

이번에 스위스에 가 보니까 말이에요, 구라파의 히틀러니 누구든지

스위스 4개국, 5개국이 연합한 정부를 점령 못 했어요. 요즘도 대통령

이 없어요. 없어 가지고 해마다 대통령 하면서 유엔에 가입하지 않고

구라파 연합에도 가입하지 않고 버티고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너, 문 선생 말을 들을 거야, 안 들을 거야?” 할 때 문

선생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피난민, 반대받던 무리들의 피난처예요,

피난처. 피난처이기 때문에 종교도 거기에 가서 시작했고 공산주의도

거기에서 시작한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그 판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잡아 후려갈겨 가지고 4개국이든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초종교 궁

전을 만드는 거예요. 궁전에 싸우는 사람은 못 오게 돼 있어요.

제2종교권 천정궁을 지을 것을 해 가지고 “재산을 털어서 지어, 이

자식들아.”한 거라구요. 날이 가까워 오면 가까울수록 바쁘지. 안 하

 

99

면 안돼요. 그러니 동양 서양 대신 남양 북양 해 가지고 이제는 남양

에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3백 섬을 나에게 달라고 정부에

요청하는 거예요.

교회가 없어지고 정치가 없어져야 돼

목포하고 부산하고 중앙이 뭐냐 하면 여수.순천이에요. 딱 중앙이

에요. 너희들이 경상도보다 중앙에 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도로도

부산보다도, 철도도 부산 가는 것보다도 잘 만들어야 돼요. 중앙에 만

들라는 거예요. 경상도 패가 고속도로를 경상도에 만들어 놨지요? 전

라도는 보면 배때기예요. 뼈가 굵으면 뭘 해요? 등골이에요. 함경남북

도로부터 강원도로부터 경상남북도 전부 다 등골이에요. 배는 우주를

품기 위해, 세계를 품기 위해 지금 남양군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

고 있는데, 중국이 고구려의 역사를 무시하고 있어요. 만주로 합한 대

륙에서 이뤄진 것이 중국이에요? 산해관을 중심삼고 만리장성의 분기

선이 동이민족의 발판이었는데 도적질해 가지고 해 먹는 거예요.

그래, 수나라도 그렇지요. 수나라도 고구려를 어떻게 하든지 없애려

고 하는데 안 돼요. 수나라가 망했어요. 수나라, 당나라 다음에 뭐예

요? 송이에요, 청이에요?「송나라입니다.」송나라예요. 청나라 때 만리

장성, 중국 영토를 소련이 차지한 거라구요.

만리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하고 싸우고 고구려인들하고 싸움

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3, 4파가, 종교권하고 4파가 문제예요. 만리장

성! 백, 천, 만이지요? 소생.장성.완성 만리장성이라구요.

우리는 뭐예요? 만, 천만, 억 아니에요? 만에 들어가게 되면 소생,

그 다음에 천만 해 가지고 억,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억만세. 억만세를

우리가 세 번 하지요? 처음은 뭐이던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억만세,

그 다음에 참부모 해방, 세 번은? 만민 억만세예요. 억만세를 닫는 사

 

10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람이 참부모예요. 억만세를 안 불러요. 하나돼 가지고 억만세를 부르면

천하가 그 주인, 한 주인이 돼 가지고 끝나는 거예요.

 

억만세, 영원 영영 태평성대 천사장 나발소리에서 하나님의 웃음소

리, 노랫소리…. 천사장이 나발 불고 북 치게 되면 박자 맞춰 춤추는

것이 하나님인데 천사장이 먼저 춤 출 수 없어요. 다 그래야 이치에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평화대사들이 몇 명 왔다고?「오늘 20명 왔습니다.」20명 다

잘 알게 가르쳐주라구.「알겠습니다.」어저께도 그런 얘기를 했으니 간

단해요. 중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무거울 중(重) ’중심이에요. 그러니

까 아무리 상이 움직여도 옮기지 못해요. 이걸 중을 중심삼고 갖다가

3배 합하니 무거운 뼈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게.

 

그래, 3시대의 승리자가 되라는 거예요. 1대, 2대, 3대지요? 구약시

대 1대, 예수 2대, 재림주가 3시대예요. 그 다음에 이걸 해 가지고 통

일되면 어디든지 국경선 없는 해방시대, 4차 아담시대가 되는데, 4차

아담시대는 제3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불타는 참사랑의 마음

과 땅에 불타는 참사랑의 마음이 박자가 맞아요. 하나님이 가는데 그

아들딸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우주의 주인, 내가 주인이다. 그 다음에 입주 주

(住), 인류를 대표해서 내가 산다, 이 세상에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내 집! 내 집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밀실, 역사에서 몇

천년을 가뒀던 맨 안방에 하나님과 들어가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교’

자가 없어져요. ‘교(敎) ’라는 것이 없어지고 정치라는 것이 없어져요.

정치(政治)가 뭐예요? ‘치’가 무슨 ‘치’자예요? ‘정’자가 무슨자예

요? ‘바를 정(正) ’하고 아버지(父)지요? 교회가 없어지고 정치가 없어

져야 돼요.

 

그래, 교정당이 뭐예요, 교정당? 교회와 정치를 당, 형제가 돼서 하

 

 

101

 

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신다 이거예요.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3

시대에 고생하신 천지인, 손자를 찾아온 왕권을 만드는 것이 천지인부

모의 시대다. 모든 이론 체계를 전부 다 구별을 하더라도 이러한 논리

권 내에 전부 다 연관관계로써 연결되지 갈라질 수 없다는 결론이 되

니, 그것은 인류가 소원하던 목적 달성의 선언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뜻의 성취에 완성의 선언이요, 인류의 이상의 선언,

하나님의 이상의 선언인데 그 둘이 같은 선언을 하니 참사랑 가정 사

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니 하나 안 될 수 없는 것은 천리라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완전히 자기가 혼자서

설명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반환해야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세계의 평화대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말

이에요, 130 얼마던가? 34만?「131만입니다.」그래, 130만이에요. 그

래, 130, 13수는 12수 다음에 나오기 때문에 이것은 인류가 수습돼야

13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 1천3백만 이상이 되는 모든 국가의 국

회요원, 이런 중추적인 존재들이 하나돼 가지고 넘어가야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20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늘 것

을 사탄이 도적질해 온 것, 사랑 도적질, 가정 도적질, 소유권 도적질

한 것을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

름으로 반환해야 돼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반환할 수 있는데는 얼마만큼

반환할 수 있느냐? 지구성과 역사적인 인류 앞에 몇 퍼센트를 반환하

느냐? 백 퍼센트예요. 영계의 해방, 지상의 해방을 하기 때문에 해방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핏줄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논리를 세워 보라구요.

 

 

10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평화군단 군단장!「예.」별이 넷이야?「3성 장군입니다.」3성 장군

이 지금 메시아 앞에 공인을 받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전부 다 상속을

해 줄 수 있지만 부모님의 상속을 받고 하나님의 상속을 받아야 돼요.

4수를 넘어서 5수, 5성이 되게 되면 원수가 되지요? 인간세계에 왜

군대를 그렇게 했느냐? 그렇게 해 놔야 군대도 마음이 편해요. 딴 것

을 원치 않아요.

그래, 상하.좌우.전후에 마음이 편안 안 한 것이 몸뚱이가 가만

안 있어요. 그래, 여자가 먼저 나온 거예요. 상하.좌우예요. 동양 사

람이, 동양문화가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말도 말라는 거예

요.

미국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에프 비 아이(FBI)로부터

국무부, 국방부가 있는데, 국무부는 정치세계예요. 교정, 정치! ‘정치

정(政)’ 자가 ‘바를 정(正)’에 아버지(父) 했지요? ‘다스릴 치(治)’는

‘세 물(.)’ 변에 대(台)를 말한 거예요. 물에 드러난 섬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정치 활동의 무대가 섬이 아니고 반도가 아니라구요.

인구가 많고 땅 큰 나라가 지배해 나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안 돼요, 이제는. 교정당이 나왔어요. 여자는 교정당이

에요. 어머니를 말해요. 어머니 앞에 가인 아벨이, 셋이 하나 안 됐으

니 교정당 앞에 군대나 경찰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수천 대 평화

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 힘을 가지고 외적인 적을

방어할 수 있는 군대가 경찰까지 움직이고 다 그랬다구요. 아니에요.

움직이려면 나라를 움직여서는 교정당이니만큼 말이에요, 교회와 정치

가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보안문제는 경찰이 해야 되고 외부의 침범

은, 세계적 문제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군대

가 나와야 돼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 경찰에도 국경이요, 나라에도 국경이 있고, 가

정에도 국경이 있지요? 경찰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보호를 위한

 

103

 

것이요, 군대는 뭐예요? 세계 국가들이 해방되는데 유엔이 반대해요.

3개국을 중심삼고 소련하고 미국하고 큰 대륙의 한 나라, 셋이 하게

된다면 조그만 나라를 마음대로 찢어 먹고 갈라먹고 다 했어요. 나라

를 마음대로 찢어 먹고 한 거예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중국하고 미국

만 되게 되면 한국은 우리가 갖자 해 가지고 삼팔선 해 가지고 유엔에

서 발표하면 그걸 넘어설 수 없어요.

 

평화경찰이 나오고 평화군대가 나와야

 

국경철폐, 그 다음에는 뭘 철폐해요? 소유권 경계선 철폐예요. 마을

마을, 나라 나라 구분의 경계선은 소유권입니다. 국경철폐는 군대, 평

화군이 해야 되는 거예요. 경찰이 시봉해야 돼요.

 

그러면 제일 안보문제가…. 정치문제는 사상문제예요. 보이지 않아

요. 안 보면 봐야 돼요. 미국도 안보를 다루는 것이 경찰이에요. 그렇

지요? 정치를 다루는 것이 외교문제에 대한 것은 세계적 문제예요. 그

거 왜? 에덴동산에서 안보를 못 지켰어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정

치리방법, 그 다음에 사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알았지만 보안

장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보호해야 돼요. 누가?

평화대사가 하는 거예요. 가정이 싸우는 것을 누가? 평화군이! 딴 데

전통, 사상이 외부에서 들어와 가지고 싸우잖아요? 안 그래요? 그거

누가? 군대가 해야 되는 거예요. 사상철폐, 소유권 국경 경계선 철폐하

지않고는평화가안됩니다. 문총재가할수있는평화기준을가정

에서부터 세계 안팎에 보호하려니 평화경찰이 나오고 평화군대가 나와

야 돼요.

 

그래, 미국은 세계의 싸움판을 대신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이 아니

고 제3이스라엘, 오시는 주님의 건국을 준비했던 것인데 이놈의 자식

 

 

10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이 썩어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개인주의로 돌아가 완전히 사탄 속

을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니 망하는 거예요. 내가 안 갔으면 벌써 망했

다구요. 1984년까지 공산주의는 미국을 인수할 수 있는 대외정책을

갖고 있었어요. 그 연장선에서 1987년에 고르바초프가 왔다가 쫓겨난

것이 워싱턴타임스 때문이에요. 나 때문이에요.

 

모스크바에 가니까 김일성하고 1987년에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하던

하수인둘이두국장이돼있어서만났어요. 세상에3년전만해도문

총재를 죽이라는 지령을 내렸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느

냐 이거예요. 모스크바 그 대로, 대통령이 다니는 길 복판을 중심삼고

사이렌을 울리면서 잘들 가누만. 그때에 50명 가까운 대사, 대통령을

데리고 들어갔어요. “어디, 네가 안 만나 주겠어? ”냅다 미니까 말이

에요.

 

소련 내에 있는 국가의 대통령들은 어느 나라든 모이라고 해서 데모

하려고 한 거예요. 모스크바에 데모를 벌일 작정으로 갔던 거예요. 그

러니 후퇴 안 할 수 있어요? 독대해 가지고 40분 동안 설득했어요.

“너, 공산당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겠어, 안 내리겠어? ”경제력

있는 7대 국가, 지(G)7이 지(G)8으로 됐는데 지(G)8을 창설할 때 고

르바초프가 “지(G)8에 참석한 것은 문 선생, 문 총재의 공입니다. ”발

표를 했어요. 사탄이 말을 바로 하더라구요.

 

이 녀석이 자기가 “너 내 말을 안 들으면 그냥 떨어져 죽음에 묻혀

버린다. ”잘났다고 “문 총재가 내 말을 들어야지, 내가 문 총재 말을

듣겠느냐? ”한 거예요. 대사관에서 꺼떡대던 자식들, 그래, 해봐라 이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 탄식을 해요.

 

한국 , 일본 , 미국 대통령을 세운 사람이 나

 

그때에 조지 부시하고 영국의 히스 수상하고 고르바초프가 세계의

 

 

105

 

괴수들이에요. 세 사람을 중심삼고 가정연합 회장만 됐으면 얼마나 좋

았겠나? 대통령들을 교육했으면 순식간에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대

가리큰녀석들은거꾸로가려고반대하고다했어요. 할수없이사

탄의 씨를 받았으니 그 행동을 하고야 망해 버리고 없어져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미국에 가서 레이건을 대통령 세운 것이 누구

예요? 나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일본의 나

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여기 물태우, 노태우를

대통령 만든 것도 나예요. 세 번째예요. 박정희 대통령, 그 다음에 누

구예요?「최규하입니다.」아, 주권 잡았나? 최규하는 바람 탔던 거지.

전두환, 그 다음에?「노태우.」노태우예요. 세 번째예요.

 

내가 그때에 있어서 통반격파를 얘기할 때 노태우 대통령…. 곽정

환!「예.」노태우를 여러 번 만났지?「예.」나하고 맹세문 기록한 것

내용을 아나?「예.」그거 내게 있어요. 일본 후쿠다 수상의 사위 아베

신타로라는 사람이 수상 될 것인데, 나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때 세 김

씨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던 거예요. 80명 이상 한국에 와 가지고 우

세한 미국을 내가 편대해서 가입시켜 가지고 둘이 합해서 3형제로서

세워 가지고 세 번째 세계 문제를 다룰 수 있는 기수를 만들려고 했어

요. 그랬으면 끝나는 거라구요. 통반격파가 3차예요. 돈을 내가 얼마나

썼어요?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지금도 그래요. 여기 비밀 영화 같은 것 몇

편 보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게릴라 전법까지 가르쳐줘 가지고 군대

를 편성해 나온 거예요.

 

부산은 부사스러워요. 목포는 나무를 가지고 뭘 쏘겠어요? 포라는

것은 쇠여야지. 부사스러우니까 배 탄 놈들, 마도로스의 휴양처 아니에

요? 언제든지 세계의 바람잡이들 전부 다 모셔들이는 패예요. 제일 믿

어서는 안 돼요. 부사스럽잖아요. 팔금산(八金山) 아니에요, 팔금산?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음이에요, 음. 내가 가는 거예요, 내

 

 

10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가 가. 어디를 가느냐? 내가 가 가지고 가 보니까 자리를 잡으니까 다

음에는, 내가 가 가지고 다 점령해 가지고, 가나다 점령해 가지고 라,

벌여놓는거예요. 마, 어머니가있어서마미젖을먹어야돼요. 그다

음에는마바, 커가지고남자노릇을하려면밥을먹어야되고, 그다

음에 뭐예요?「사.」사가 뭐예요? 사정을 통해야 돼요. 마바사, 죽는

길이 아니라 사는 길이에요.

 

그래, 어머니를 만나 밥을 먹고 커 가지고 살아야지요. 사, 그 다음에

뭐예요? 바가 뭐예요? 봐야지, 색시를 얻어야지.「아자.」아는 뭐예요?

마바사아, 아, 염려되니 상대를 찾아 나서야 된다. 그 다음에 자, 상대를

찾았으니 잘 자리가 생겼다. 그 다음에 차는 달려야 된다. 굴러다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살아요. 팔자가 펴 온다는 거예요. 그래, 자동차

차 시대, 차! 자차, 카는 뭐예요? 박아라 이거예요. 차가 그러면 날아가

는 거예요. 그것을 피했으니 하하하, 춤추며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음을가지고세상이 다품은대로 나하나중심삼고 내가평

안 안식처까지 가서 하나님까지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겠다고 하는데

말라고할수있는, 발음할수있고말할수 있는말이없고글이없

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 전라도(全羅道)라고 그러지요? 금라도(金羅道)라고 했으면 어

떻게됐겠어요? 뭐줄게없어요. 금이란것은이거붙어있는것이

겉 것이에요. 이것도 금 자리에 붙어 있어요. 뗄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놓고 ‘금(金) ’자는둘 뗄수있어요. ‘전(全) ’자를 떼면 어떻

게 돼요? 말만이에요, 말만. 사람 인(人) 하고 주인, 왕(王)하고. 사람

이 왕 되는 거예요? 사람 가운데 왕이 필요하지. 다 이렇게 되잖아요.

 

화합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 사상이라는 것도 그래요. 사상(思想)이 뭐예요? ‘밭 전(田) ’

 

 

 

107

아래에 ‘마음 심(心)’ 하고, ‘상(想)’은 ‘나무 목(木)’ 변에, 나무의 눈

(目) 가운데서 마음(心)을 사상이라고 했어요. 이건 사방을 말해요. 사

방 천하를 생각해서 천지의 마음을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나무의 눈

들의 마음, 얼마나 나무에 눈이 많은데 그 마음을 알아야 돼요. 이건

통일돼 있어요.

사상도 통일돼 있어요? 사상이 둘이에요. ‘상’ 자는 얼마나 많아요?

가지마다 자기 잘났다고 하는데 어떻게 통일이 돼요? 그러려면 여기에

서 나무의 마음에다가 우주의 마음 자리를 갖다 눌러 놔야 되고 주인

으로서 모셔야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통일 할 때 ‘통’ 자도 ‘거느릴 통(統)’ 자지요? ‘실 사(.)’ 변에 ‘채

울 충(充)’ 자예요. ‘충’ 자를 얽어매 가지고 꼼짝 못하게 했으니 만년

풀 수 없다 이거예요. ‘거느릴 통’ 자예요. 통일! 일(一)을 둘 할 수 있

어요? 열에도 새로운 하나 해서 열 하나, 만에도 하나, 재출발하면 하

나 하는데 변할 수 있어요?

일화(一和)! 뿔이 여섯 개가 났지만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일화. 축

구팀들도 삼성이라든가 현대에서 마사 피우는 사람은 전부 다 우리가

사요. 그 사 왔던 곳을 때려잡는 거예요. 무엇으로? 화합의 힘으로써.

주인의 사상의 본을 받아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일화 축구팀은 정정

당당해요. 법칙을 번복하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하면 자체 내에서 기

합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가 크는 것이지, 그냥 일화 되는 줄 알

아요?

그래, 모막이, 일화 이 여섯 개가 빨리 돌게 되면 점점점점…. 여름

에 눈이 생겼으면 눈이 돌리면 친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공격 받아도

돌리고 다 그렇기 때문에 뿔난 것이 다 깎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

귀재기 각도에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해서 45도 절반 해서는 이거

없으니 때리면 이게 들어가 가지고 안으로 뼈의 근본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빨리 돌수록 뼈가 굳어진다 그 말이에요.

 

10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아무리 크더라도 파괴 안 된다는 이론에 가중된 결론을 냄에 있어서

상충이 없이 만년 평화의 논리를 세울 수 있다. 아주!「아주.」내 집!

「내 집.」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이 쌍것들!

것을 쌍것들이라고 하지요? 그거 나쁜 말이 아닙니다, ‘쌍것’ 할 때.

병신들, 죽은 것들도 쌍것도 가는데 산 사람은 옮겨 가야 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가요. 가정에서부터 소유권과 국경을 넘어서 3고개 여기서

부터 하나, 둘, 셋! 저나라에 통하면 가 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전

부 다 거쳐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가지 않으면 발전적 미

래의 소망의 터전, 희망의 기지가 없어요. 이론적인 기준이 그렇게 돼

있어요. 세 번째이기 때문에 면이 문제예요, 면.

그거 두 갈래 돼 있지요? 외적인 시골은 반.리.면이 돼 있고, 도

시는 사람이 많지요? 반.통.동이 돼 있어요. 이것만 잡으면 천하를

전부 다 축복해 주면 통일되는 거예요. 선거제도를 폐지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제 일본 갔다 왔는데 요즘에 군수라든가 도지사 될 수

있는 사람, 국회의원들이 다 갔다 왔는데 도지사가 안 가 보라구요. 도

지사를 대해서 “일본에 갔다 오지 않으면 너 낙제되는 것 알아?” 하면

눈이 번쩍 할 거라구. 아, 도의원이 일본에 갔다 오고, 군의원이 갔다

오고, 군수가 갔다 왔는데 말이에요. 면은 수두룩할 텐데 그건 낄 필요

도 없어요.

수도권도 전부 다 더블이 돼 있지요? 반이 있지요? 반.통.동이 돼

있어요. 이것도 한 소속으로 군수만 잡으면 다 움직이고, 도지사 되면

수도권 다 잡아 쥐어 가지고 ‘우왕!’ 하게 되면 사자 울음소리를 피해

갈 도리가 있어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면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 하나 할게요. 그거 그렇다는 사

람 손 들어 봐요. 자신을 가졌어?「예.」손도 못 들고 이러고 버티고

있는 걸 보니 기성교회의 장로인 모양이구만. (웃음)

 

109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기성교회가 앞으로, 유대인들이 앞으로 통일원리가 세계를 축복하게

되면 설 자리가 없어져요. 보면 뒤로 도망가야 돼요. 산을 넘어야 돼

요. 경계선, 세 산 고개, 세 강이에요. 산수원이지요? 세 뜰, 세 산, 세

물이에요. 삼 삼은 구(3×3=9)지요? 사탄의 지배 하에서 이걸 찾아와

야 돼요.

오늘도 내가 원래는 거문도, 여수.순천에 가기로 돼 있는데 뭐 눈

이 왔다고? 아들들이 얘기해 가지고 가지 말라고 했어요. 또 모르지,

내가 나가서 조사했을 텐데.

거문도, 거기에 ‘문’ 자가 있어요. 허문도!「예.」지난 10월 14일날

대회 때 불쌍한 허문도를 내세웠어요. 그게 다섯 번째지? 허문도가 장

관을 한 것이 무슨 정부야?「5공화국입니다.」5공화국 때라구요. 사탄

이에요, 이게. 5공화국. 6공화국이 없어요.

아홉까지 나가 이쪽으로 와 가지고 5공화국 여기까지 와서 팔이 돼

가지고 지금 공산당도 손들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

곱, 여덟, 삼 팔(3×8),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

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 지금

열린우리당에 들어가 있는데 내가 국회에 가서 강연을 하면서 닫힌우

리당을 몰랐다가 열린우리당이 가다가 망한다고 한 거예요. 국경선도

없이 가다가 망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생각 없이 얘기해요? 보라구요. 사탄이 마음대로 주

무를 수 있는데 보게 되면 아담 가정의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님은 틀림없이 찾아오려면 머리를 다 주고 꽁지를 키워서 몸뚱이를 점

령하고 모가지 대신 하게 된다면…. 이것이 뭐냐 하면 꽁지예요. 꽁지

를 뒤집어 가지고 여기서 꽁지에 꽁지 해서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11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커 가지고 절반 이상 넘어가서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있는데 사탄이 여기까지 되니까 힘이 없어요. 왕

권을 세우더라도 눈을 껌벅껌벅 하면서 “할 수 없지.” “국경선 철폐도

할 수 없지.” 소유권도 공산당은 총칼로 죽여 가지고 모가지를 자르고

했지만 “자동적으로 바쳐라.” 할 때 “그렇습니다.” 자동적으로 굴복해

야 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 편이 뭐냐 하면 문 총재가 반대한 여기서 나타나

메워 씌우려고 하니까 사탄이 “종교가 뭐야?” 하고 몰아치우는 거예

요.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는 거예요. 탕감을 했으니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법에 어긋나면 손해배상을 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손해배상이 여기서 커 나오는 거예요. 이것하고 이것

하고 손해배상,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아담 가정

시대…. 그렇잖아요? 국가 기준은 다섯째 가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

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

가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가 이 고개를 못 넘었어요. 여기서 죽었던 것이 이

렇게 있는데, 쌍을 지어 가지고 이놈이 반대로 하더라도 이게 반대 못

해요. 굴복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다 망했어요. 통일교회

를 이길 수 있어요? 할렐루야 축구팀이 요즘 통일교회 일화팀을 이길

수 있어요? 뭐 2천만, 몇 천만 하더라도 그런 거예요.

자,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못 싸워요. 핏줄을 연결시켜 주는 거예

요.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핏줄을 연결해야 돼요. 개인 몸 마음, 여

편네 가정시대, 종족시대, 그 다음에 민족시대, 그 다음에 국가시대

아니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

요.

 

111

 

기도할 때 통곡을 해야

 

이제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은 유엔을 공략해요. 미국을 공

략한 거예요. 1972년도에 간 겁니다. 미국 가 가지고 34년 만에 돌아

왔어요. 예수님이 34세에 왕권을 세우려고 하다가 망했으니 내가 미국

을 깨우쳐 가지고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신교가 구교 앞에 달려 서

던 것이 구교가 신교 앞에 달려야 돼요. 틀림없이 구교를 밟아 놓은

거예요.

 

남미에서는 구교가 중심이 돼 있어요. 북미의 승리권을 남미에 접붙

이려고 했어요. 그때 전부 다 했으면 클린턴도 대통령이 못 돼요. 완전

히 날려 버릴 계획을 했는데, 이게 전부 다 교회 대표가 누구예요? 효

율이! 조지 부시 대통령하고 누가 친하던가?「상기네티 말씀이십니

까?」「아니요, 보수파 책임자….」「미국이오?」「그때 알래스카까지

왔던 사람이오.」「아, 제리 파웰입니다.」제리 파웰이에요. 케이 케이

케이(KKK)의 괴수자예요. 백인들이 흑인을 잡아 죽이는 데 있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그때 조지 부시가

내 말을 들었으면 해방이 되는 거지요.

 

이번에 2차에 대통령에 떨어지게 됐어요. 틀림없어요. 내가 2주일

동안 가 가지고 종교권을 묶어 가지고 밀어 제낀 거라구요. 지금 대통

령이될때내가검사, 판사, 변호사3만명을교육해줬어요. 앉아가

지고 될 것 같아요? 꿈에라도 문 총재가 잘 되라고 기도라도 한 번 했

어요? 이 가짜 패들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그 세계의 지옥까지 해방하니까 지옥의 문턱 너머에서 돌려 잡아 가

지고 하늘나라의 잔치에 초청하게 될 때 티켓을 받았으면 천국 문을

열었으니 전부 다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때 예복을 입으라고

했는데 예복 안 입었으면 쫓겨나는 거라구요.

 

 

11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예복이라는 것은 규례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 타당한 법을 따를 수

있는 거기에 패스를 받아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

족시대.국가시대, 5대권을 넘어서야 6이에요. 5대권을 넘어서야 어디

로 가요? 여기 됐으니, 그 다음에는 이것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렇

게 이렇게 합해야지요? 갈라져 있지만 여기에 새로 돼 가지고 이것만

없어지면 가 가지고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지

요? 그 다음에 뭘 할 거예요? 그 자체가 갈 줄 몰라요. 그 다음에는

개인 해방권, 가정 해방권, 국가 해방권, 대륙 해방권, 지구성 해방권

이 되는 거예요.

그래, 3권 분립시대는 지나갔어요. 언론계하고 경제계로 5권 분립이

되어야 돼요, 5권. 3권 하나, 둘, 셋까지 안 되는 거예요. 이건 사탄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지배해 버렸다구요. 여

기서 하늘 편에서 해서 여기서 했으면 이것까지 얻어 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깨야 돼요. 이거 하나 안 됐습니다. 하나 만들

려면 여기 떼 가지고 구형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박수해 보라구요. 이건 파음이에요, 파음. 손을 이렇게 해 가

지고 (손뼉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하면 공명이 돼요, 공명. 그래요, 안

그래요? 파음은 듣기 싫지만 공명음은 괜찮아요.

여러분, 번개 치고 할 때는 우레 소리가 나지요? 번개 빛하고 우레

소리가 한데 하게 되면 벼락을 맞으면서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화합

하니까 그래요. 화합하니까 하나됐기 때문에 그 중간에 있으면 아픈

줄도 모르고 벼락에 불타 버려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 전기 붙으면

그렇다는 거지. 몰랐는데 손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거기서 조

정을 해서 스위치를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꾸다) 하면 뚝 떨어져요.

그러니 화음은 뭐냐? 내가 요즘에 북한 사람들이 박수하는 걸 보니

이렇게 하고 있어요. (시늉을 하심) ‘이야! 저걸 저렇게도 하는구만.

마지막이 됐구만.’ 생각했어요. 바로 있어 가지고 박수하고 기분 좋아

 

113

 

가지고 하늘 앞에 쌍수를 합해 경배를 드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요? 이래 가지고 되겠어요? 모아 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 전부 다 벌렸

다 떼었다 마음대로 하는데 여기 붙은 걸 이래 가지고 머리를 갖다 씌

워 놓고 머리와 손을 꿰고, 발까지 꿰어 놓으면 그만이에요. 손발을 묶

는다고 그러지요? 손발만 가지고 안 돼요. 대가리까지. 머리인지 대가

리인지 모르겠구만.

 

셋을 묶고 나니 누가 갈라놔요? 기도할 때 그렇게 기도해야 돼요.

입물, 콧물, 눈물, 귓물까지 나와요. 이래 가지고 통곡을 해야 돼요. 수

족을 합치고 머리까지 이마를 맞대 가지고 눈물, 콧물, 이렇게 해 가지

고 자기도 모르게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게 “어머니 -!”하다가 “아버

지! ”하고 불러야 된다구요, 멎게 해 달라고. 3대를 불러 치워야 된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욕먹지 않았어요? 왜 그렇게 울기는 울어

요? 통곡을 왜 해요? 3대가 모인 사람들이 시커먼 놈, 흰둥이, 누런

둥이 한꺼번에 다 오니 사람의 종자라는 종자는 같이 통곡하니까 그

동네가 가만 두어둬요? 쫓아낸다구요.

 

생명 길을 이뤄 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선생님이 평양에 갔을 때 평양 시중에 있는 제일 유명한 교회, 똑똑

한 사람도 제일 해설하기 힘든 것이 로마서예요. 요한복음이야 사랑만

중심삼고 가정 논리를 중심삼고 해설할 수 있지만, 로마서에는 창조원

리가 나온다구요.

 

여러분이 창조원리를 들었는데,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창조원리가

있어요. 감화 원리가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한복음 14장

에 보면 예수님이 떠날 때에 제자들에게 부탁한 거예요. 너희들이 내

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내가 신랑으로 가고, 아버지와 나와 하나

 

 

11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돼 있는데 신랑하고 아버지까지 하나돼 있으니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성신이, 하늘이 관리해 주겠다는 거예요. 내용

이 그래요.

 

성경을 푸는데도 제멋대로 해서 풀려요? 처음과 마지막이 잡아당길

때 풀어야 돼요. 하나는 가만 놔두고 맺힌 데에 머리가 반대로 거쳐

나가 가지고 풀리지 않아요. 누가 풀어요? 통일원리로 푸는데는 반대

로도 풀고 사방에 위로도 풀고, 좌로도 풀고, 앞으로도 풀도, 옆으로도

풀고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영원히 갖다 맺힐 것이 없어요. 하늘이

맺혔으면 영원히 풀 자가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맺혔으면? 사탄

이맺힌것은하나님이풀수있지만, 죽음의길사망길을풀어놓을

수 있고 생명 길을 이뤄 갈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잖아요.

 

죽음 자리에서 산 사람 이상의 행복함을 느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해방적인 선언을 해야 돼요. 그런 걸 다 알아요? 얼마나 깜깜한 세상

에 있어 가지고 다 됐다고 오게 된다면 “아, 우리 자리가 어디냐, 평화

대사…. ”평화대사가 하늘의 궁에 들어와 가지고 그럴 수 없어요.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대학원 이상의 졸업자가 아니면 일 못 하게 돼 있습

니다. 여기 오래 일하던 사람은 여기 신학대학원이 있기 때문에 공부

시키는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 국가에 있는 모든 나라의 문화를 전부

다 알지 않으면 안돼요. 여기서 전화 오면 전화실에서 어디서 왔느냐

고 하고 누구누구 통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이 66권이지요? 66

수는 뭐냐? 육갑이 쌍이 되면 해방이 된다는 것 알아요? 생일도 그래

요. 같은 건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알고. 몇 시 됐어요?「10시입니다.」훈독회는 뭐 30분도

좋고, 10분도할수 있어요. 왜이렇게많은 시간을보내줘요? 내가

돌아서서들어가게될때, 일어서서세발걸어갈때발이안떼어져

요. 하나 됐으면 둘이 상대가 우리 사모, 집사람이 있잖아요. 여러분이

장자권을 갖추려면 천사장보다, 누시엘보다도 앞서 있는데 뭐예요? 누

 

 

115

시엘이 장자 대신 겁탈해 가지고 거꾸로 이름 붙여 가지고 해 먹는 거

예요. 안 그래요?

절대가치의 정착지

이런 말도 원리에는 없지요? 윤정로.「예.」대담해. 그 말이 무슨 말

이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주시대, 세 사람의 볼록

이 세 사람 여자의 오목 앞에 뼛골까지 껴야 돼요. 궁둥이로 빼야 되

는 거예요.

이야! 그거 왜 생식기하고 궁둥이하고 제일 가까운 데 붙어 있어요.

껴 가지고 밑창 끼기에 가깝다구요. 여기서부터 이 골통이 귀한데 이

거 이렇게 되면 수술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 액이, 씨가 나오는 길하고 오줌 나오는 길이 길

이 두 길이에요, 한 길이에요? 떨어지기 전까지는 한 길로 나오는 거

예요. 잘났다고 깨끗하다고 높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훌

륭한 열매 중의 열매라도 거름을 씌워 가지고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

다. 왜? 생식기 나오는 곳하고 오줌 나오는 곳을 왜 이렇게 해 놨느냐

이거예요. 나쁜 것이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은 깨끗해요. 해와예요. 과부의 방에 들어가면 깨끗하고

영감의 방에 가 보게 되면 추잡하다나. 그 추잡한 것은 창조가 끝나지

않았으니까 그렇잖아요? 이건 여자 만들어 놨으니 깨끗이 쓰고, 여자

가 좋아할 수 있게끔 해 줘야 좋아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창조 당시의 표제로 삼은 것이 남자였어요, 여자였어요?「여

자입니다.」절대 하나님은 남성 볼록을 표제로 했겠어요, 여자를 표제

로 했겠어요? 여기서 세 번째!「여자입니다.」틀림없이 그래?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의 정착지가 어디예요? 상대로부터 시작

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모가 훌륭하고 훌륭한 여편네가 됐더라도, 대

 

11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통령 부인, 여편네가 됐더라도 ‘으앙! ’하는 아들이 나오기 전에는 부

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출발도 안 한다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핏덩이의 아들딸이었더라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자를 사랑할 사람, 남편

될 수 있는 것은 아내가 있어야 하고, 아내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만들어 줘야 돼요.

 

절대신앙이요,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 일체 된 것을, 열매 맺힌 것

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

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첫사랑과 인연을 맺은 남자 외에는 없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안 맞게 되면 죽으라구요. 안 하면 죽여

줄 거라구요. 죽여 줘요. 없어진다구요.

 

그리고 또 여자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고, 남자의 주인 만드

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 억천만 명이 와도 남자를 대신해서 주인이라

고할수있는여자가나타날수없어요. 첫사랑의인연을맺은그양

반을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잊어버려요, 남자들?

 

눈이 자기를 싫어하고, 냄새를 맡기에 딴 것을 싫어하고, 입이 맛보

기를 싫어하고, 듣기를 싫어해요. 싫어하는데 오관이 움직여 가지고 하

나돼져요? 사랑이 어디에서 나와요? 오관이 한 길을 가야 돼요. 첫사

랑이 간 길은 영원 불변이에요. 여러분은 많은 바람피우지만, 끝날에는

남자도여자도두사람을거쳐야돼요.두주인을거쳐야돼요. 왜?타

락했기 때문입니다. 고장이 났어요. 돌아가려면 반대의 사람을 사랑해

야 돼요.

 

자기가 먼저 상사병이 나게 하게 된다면 그 반대의 상사병, 남자가

여자를 하나님보다 높이 해 가지고 여자의 똥오줌 싸는 걸 이겨 가지

고 밀가루 떡을 만들어 주고 “이것이 네가 사모하는 상사병 여자에서

왔다. ”하게 되면 그 밀가루 떡을 맛있게 먹고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인분을 3분의 1을 하더라도 그 사랑하는 분의 전부를 대신해서 왔다

 

 

117

 

하면, 먹게 되면 병이 낫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는 이적기사가 필요 없어요. 선생님을 보기 위해서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어디에 오고 가다 보니 학교 간다는 사람이 교회에

찾아오는 거예요. 청파동 고개를 땀을 흘리면서 오르는데 “어디 가? ”

물어보면 “아, 학교 간다. ”고 하고 가다 보니 교회에 왔어요. 여기도

높은데지요? 여기에하루에열두번, 백번이라도왔다갔다하고싶

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 그 그리움이 상사병 이상 사무치는 사람은 구

세주가 필요 없어요. 타락 전 본연의 근본 뿌리에 접하기 때문에 믿지

않고도 천국 간다구요. 도인들이 천국 못 가는 줄 알지요?

 

알겠어요?「예.」처음 오는 사람들 앞에 실례라고 할지 모르지만,

실례가 뭐예요, 실례가? 실례예요, 실내예요?「실례입니다.」실례예요?

실례하게 되면 실패해 가지고 왔다(來)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의 선생으로 보낸 이상헌 씨

 

가정이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바람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보

고하게 되면 천사장을 시켜 가지고 통하는 열두 사람을 가지고 “이사

람이죄 없다면죄없나봐. ”130명의 통하는 사람이 있어서 여자 남

자가 그 줄을 거쳐가야 할 때가 옵니다. 죽기 전에 천국 보내려면 그런

시험을 내가 패스해야 돼요. 재까닥 재까닥 뭘 했던 것이 기록하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너 이렇게 이렇게 했지? ”하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천사들, 천사장을 가르쳐

주고 5대 성인들에게 선생님을 모시고 다 그런 것을 가르쳐줘야지요.

상헌 씨는 5대 성인들의 선생으로 보낸 거예요. 그러니 상헌 씨는 하

나님을 모시고 다닐 수 있어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던 것과 마찬가

지로….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훌륭한 줄 아는 거예요. 그 부인과 하나될

 

 

11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수 있는 데는 8년 동안 사모해 가지고, 8년 동안 갈라져서 편지로 왕

래했어요. 영계의 실상을 보면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그걸 백 퍼센트 믿어요. 그 이상 것이 없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것이

없어요.

소생.장성, 장성 때까지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이 땅에 아무리 잘

살았어도 천상에 가서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돼서 갈라지

느냐 모르지요? 통일원리로 다 풀어낼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알기 때문에 나중에 묻고 싶은 것이 최후에는 나라의 정책

에 대해 묻고 싶은 거예요. 죽을 때까지 80이 넘도록 84세 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안 됐는데 영계에 가니까 다 알게 되지요.

그래, 묻고 싶은 것이 유엔 국가 국가가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정책

중심삼은 것이 193개국이 다 달라요. 하나님의 정책이 달라요? 가정

이상주의예요.

가정맹세를 보라구요. 제1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본연의 창

조이상인.」“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재건이에요,

회복이에요? 창건이에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 돼 가지고?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의 가정이 돼 가지고. 제1

그렇게 되어야 돼요. 본연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사탄을 쫓아낼 수 있어야 돼요, 혼자서.

둘째 번은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

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대표, 중심 가정이 돼 가지고 “가정에

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

정의 도리”예요. 가정의 도리를 완성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인 아벨 기준이 하나 안 되면 안돼

지금까지 가정을 찾게 된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

 

119

요. 가정 문을 찾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예수도 그때서부터 상대를

모집하지 어디에서 다 못 하던 거예요. 30억 이상이 달려 있지만 30

세에 예수님이 천하, 천지를 다 통일하고 나머지는 보류해도 돼요. 30

억 인류를 조상으로 세워 가지고 천사세계 이상의 수를 다 능가할 수

있는 수를 찾게 되면 천사세계의 지배를 받지 않고 천사세계에 가르쳐

줘요. 천사들도 통일교회를 믿다가 간 사람은 아무런 쭉정이 돼 가지

고 곰배팔이 할머니로 죽어 가더라도 배워야 돼요. 참부모가 무엇 가

르쳐줬느냐고 말이에요.

첫째는 개인완성.가정완성이에요. 가정완성이라면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전부 다 완성, 그 다음에 완성한 가정이 플러스 됐으니 종족

일족들 완성, 문 씨면 문 씨 돼 가지고 딴 성씨의 연합체 되어 가지고,

네 번째 가 가지고 연합 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종교권

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지요? 개인시대.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거꾸로 찾아 나가야 돼요. 통

일교회는 고향도 없고 나라도 없으니 여기서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교회나 정치세계나 둘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으니 아담 가정에

서 해와 중심하고 가인 아벨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두 패예요. 어디에 가든지 둘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은 뭐냐 하면 자기 이익을 취해요. 신앙보다도 자기 이익을 추

구하는 것은 가인이에요. 그건 나중에 영계에 들어가면 껍데기 벗겨서

갈아 치워야 돼요. 옷을 갈아 입혀야지요? 그 다음에 피로 말미암아

피 살이 달렸으니 피 살이 돼요. 뼈는 자기 핏줄로 말미암아 생겨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뼈를 받아요. 아버지한테 뼈를 받고 어머니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뼈가 되는 거예요. 뼈에도 골수가 있고 다

그렇지요? 주체와 대상이 돼서 어디든지 가인 아벨 기준이 하나 안 되

면 안돼요.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한의 그늘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12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그게 공식 원리가 돼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통해요? 여

기 와서 문 총재를 마음대로 만나겠다고 해도, 나는 앞에 와서 누구라

고 하더라도 말하면 듣고 다 들어 주지만 누구나 그렇게 만날 수 없어

요.

 

여기 보안문제, 안보문제를 책임진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있다면 “아, 너희들이 뭐냐? ”내가 무슨 대통령이고 장관이

라고 비키라고 하는데 비키기는 어딜 비켜요?

 

통일교회가 자기 국가 기준 이상을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

것을 빼앗아 갈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때입니다, 지금. 왕궁을 세워 놓고 내가 자기를 더디 하는

거예요. 또 여기 들어온 첫날밤에 여기에 경계선을 지키던 영들이 와

가지고 “아무리 하더라도 우리의 인사를 받아 주고 인사를 해야 될 것

아니요? ”왕왕왕왕왕 해요.

 

너희들이 하려면 너희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이 있느냐 물어보는 거

예요. 쫓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죄지어 가지고 가정에서 자기 손자,

4대손자로태어날때환영할수있는할머니집도없고, 어머니집도

없고, 자기 부처끼리 집도 없는 거예요. 아들딸의 집도 없이 다 쫓아내

서 쫓겨난 패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발 디딜 곳이 어디 있어? 잔소리 하면 고

요하고 조용한 밤 되어야 돼. ”안 들었다가는 여기에 자기 분깃 없이

떠도는 구름 떼 되어 없어집니다.

 

어느 코에, 어느 녀석이 밟아 치울지 몰라요. 교통사고로 정리할 수

있는 제3 블록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어디 다니더라도 하

늘의 천사를 모시고, 하늘의 경내에서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서 천사를 모시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효율이가 정오정착을 좋아하

지?「예.」

 

 

121

 

탄식의 하나님을 벗겨 줘야 돼

 

12시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 권내에 들어가면 그림자가 없어지

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이쪽 그림자가 점령할 수 없어요. 이쪽은

24시간 때에 천하를 전부 다 호령해 그림자로 더럽히고 물들여 왔다

는 거예요.

 

백색이 뭐예요? 색깔을 흡수하지요? 색깔이 있으면 밝아야 할 텐데

깜깜하게 돼 있어요. 7색을 받아서 전부 다 내보내지 않으면 깜깜해지

잖아요. 그러니 어두움과 빛을 갈라놓는 데 있어서 빛은 언제나 오정

의 빛이 완전한 빛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의 여기에는 바람도

잘 안 분다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바람도 잘 안 분다는 거예요. 점심

때는 태풍도 불다가 쉰다는 거예요. 돈다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물도 만수가 된다면 들어올 때 합하게 되면 돌지요? 맨 처음에 들어

오고 나중에 들어오는 물이 들어와 가지고 첫 번 들어온 것은 왼쪽으

로 내려가고 이래 가지고 점점 돌던 것이 고요하게 돼 수평이 돼야만

나가기 시작해요. 그 다음에는 아래에서부터 위로부터 물이 밑창에서

불기 시작해 가지고 아래에서 올라가고 중앙에 흘러 가지고 물빛이 온

도가 다른 것이 전부 만수 때에 화합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끼리끼

리 꽁지를 물고 화합해 가지고 갈 길을 정지하기 위해서 정지 상태가

온다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혼동하지 말라구요. 그거 다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오늘 기분 나쁘지요? 종일 밥도, 아침도 안 먹여 주니 말이에요. 늙

은이 88세면 지팡이를 들고 다녀야 할 텐데 무슨 기가 뻗쳐 가지고

저러나 이거예요. 지금도 무엇이든지 해요. 다리가 아프면 “이놈의 다

리야, 내갈길멀었어. ”칼을대가지고피를뽑는거예요. 아픈다리

에 피를 내면 ―사혈이라고 피 빼는 치료법을 알아요?― 피가 철철 흐

 

 

12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르더라도 그거 누구를 위해서 흘리느냐? 사탄을 위해 흘리게 된다면

고쳐 주지 말라는 거예요. 믿음을 가지고 쓱쓱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그렇게 믿으면 그래요. 사유보다 생각이

먼저예요. 사유가 먼저예요, 실재 존재가 먼저예요? 사유(思惟)라는 말

은 ‘생각 사(思)’ 자에 ‘마음 심(.)’ 변에 ‘새 추(.)’ 해서 날아가는

거예요. 믿을 수 없어요. 그건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사유라는

것은 컨셉이고, 생각하는 것은 실제예요.

사유의 결과가 두 방향에 신이 있느냐, 없느냐? 신이 죽었느냐, 살

았느냐? 신을 장사했느냐? 옛날 신 장사한 것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

다. 장사해야 돼요. 복귀, 탄식의 하나님을 벗겨 줘야 돼요. 한을 벗겨

줘야 돼요.

누가 한다구요? 참부모밖에 없어요. 거짓부모가 거짓사랑.거짓생

명.거짓실체의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거짓부모

의 오목 볼록을 맞춘 거예요. 볼록이 잘못 맞췄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여자나 남자나 같은 자리에 있어서 수평이 돼 가지고 여기

서 벼락을 쳐야 돼요.

벼락을 치면 빛이 나지요? 우레 소리 나기 전에 빛이 나지요? 번개

같은 것이 번쩍 하게 되면 우레 소리가 같이 나는데, 가까운 여기에

서서 벼락 맞는 자리에 가도 벼락 치는 것을 소리도 못 듣는다는 거예

요. 듣지도 못하고 빛도 못 본다는 거예요. 그거 죽어 자빠지면 없어진

다는 거예요. 그거 왜? 화합하게 되니 그래요. 화합하게 되면 싸움이

없기 때문에 정지하기 때문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여러분,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쓰고 가요? 양반들! 왜? 내 몸과 화

합해 있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냄새가 안 나요. 여러분, 제삼자도

사람 냄새가 다 있지만 자기 냄새는 냄새 안 납니다. 그렇지요? 여자

냄새, 남자 냄새 다 있다구요. 여편네면 사랑할 때 머리 냄새, 남자는

머리를 언제나 씻지만 여자는 일주일 가야 한 번씩 씻나요? 매일 씻으

 

123

면 큰 야단이라구요. 옷도 갈아 있는 것은 요즘에 바람잡이 기생들은

하루에 옷 세 벌 갈아입는 것이 보통인데, 과부가 옷 세 벌 갈아입으

면 해 먹겠어요? 사흘에 한 번씩은 괜찮아요.

한학, 신학, 신문학에 대해서 능통한 종조할아버지

월, 화, 수, 수 다음에 목, 금, 토예요. 왜 물이 수요일에 가요? 일요

일에는 공짜 잡아넣고, 월 화 수, 목 금 토, 중앙에 있어요. 물은 씻을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살릴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의 절반

인 월화수가 되는데, 월화수가 뭐예요? ‘월’이 뭐예요? 음력이니까 월

이라구요. 월화수목 전부 다 음력이에요. 일월수 했으면 더 좋을 텐데,

땅만 중심삼아 가지고 천세력, 만세력이 다 있잖아요.

이야! 그거 어떻게 맞느냐 이거예요. 그래도 팔자타령 하는 사주 관

상을 봐 가지고 날짜 맞춰 나가서 천년 역사, 몇 만년 역사 이러더라

도 70퍼센트, 80퍼센트는 맞습니다. 지구성이 태양계에 일년에 한 번

씩 도는 것이 몇 십억년 됐는데 1초씩만 틀려도 1년 몇 개월? 효율

이!「136년입니다.」136년이면 어디 붙어 있겠어요? 다 없어졌지요.

그거 놀라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자리 잡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자리 잡아 가지고 망하겠

어요, 흥하겠어요? 하나님이 빼앗겼다는 얘기를 할 때 하나님이 집을

짓고 하나님의 궁전으로 비로소 지어진 집은 이 집이 처음입니다.

그래, 천정궁이에요.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정(正)’ 자는

뭐예요? ‘머물 지(止)’를 뚜껑(一)을 닫아 “이놈아!” 스톱을 시켜 버린

거예요. “바로 가.” 하는 거예요. 하늘(天), 두 사람이 ‘머물 지’를 덮

어 가지고 바로 가게 해 가지고 ‘궁’ 이 뭐예요? ‘궁(宮)’ 자는 갓머리

(.) 아래 ‘궁’ 자가 이거(呂)지요? 자꾸 이게 커요.

복귀는 작을수록, 작은 데에서 큰 데 뒤집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할

 

12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될 때 돼

야만 바로 된다 이거예요.

 

율여(律呂), 두 법을 지켜서 조양(調陽)이라고 그러지요? 조정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빛을 발한다는 것인데, 천지현황(天地玄

黃), 첫 장에서 끝나는 장이에요. 그 다음에는 구름 세계로 들어가요,

법을 넘어서.

 

‘무제시 ’같은 것은 제목이 없어요. 우리 종조할아버지가 제목 없는

시를 짓는 데 유명해요. 시를 지으면 자기 형님들이 자랑하는 거예요.

두 형님이 있는데 자랑을 해요. 왜 자랑을 하느냐 이거예요.

 

한학, 신학, 신문학에 대해서도 능통해요. 아, 목사로서 유명한 목사

고, 5도에대해서조선일보패니이명룡씨패니다교육한조상이할

아버지라구요. 그 집안의 장손 둘째 아들이에요. 둘째 아들은 우리 집

안에서 공부시키면 죽어요.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어요. 우리 아버지도

장자, 자기에게는 장조카인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양봉을 많이 했는

데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책을 벌통 중심삼아 가지고 네 궤짝에

채우고, 그 다음에 단스(たんす) 같은 걸 창고에 갖다 놓고 누구도 손

대지 말라고 했어요. 그 목사 되는 양반이 장손을 공부시키게 되면 집

의 재산, 아니면 사람이 죽어 나간다 이거예요. 공부시키지 못해요.

 

피난민의 고향 집과 같았던 우리 집

 

그것이 말이 아니고 몇 대 조상으로부터 가문의 훈시로 돼 있어요.

손님 대접하기를 누구보다도 부락, 동네, 나라에 앞서서 하게 되면 나

라를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잃고 피난 가는 사람들이 옷이 없게 되면 옷을 갈

아입히려고 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가 없으

면 손자, 손자가 없게 되면 그 다음에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 장손

 

 

125

 

부터 6대를 거쳐 가지고 7대까지 가게 된다면 그 준 모든 것이 하늘

의 축복을 받아서 몇 배의 부가 거두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유언이

있어요.

 

그래, 지금 겨울이 됐는데, 우리 연자방아가 있어서 동네방네 전부

다 와서 했던 거예요. 땅도 우리 땅이고 집도 우리가 짓고 관리도 우

리가 하는 그런 연자방아였어요. 거기에 거지들이 오던 거예요. 연자방

아에 쌀은 그냥 그대로 풍구에서 떨어져 나가고 겨들은 바람을 통해

다 날아가지만 문틈으로 해 가지고 공기를 중심삼고 낮게 해 가지고

싸래기가 모이게 되는 것은 딱 밀실에 해 놓고 나가는 구멍은 하나밖

에 없어요, 요 문만 닫으면.

 

그러니 거지들은 거기가 자기 고향 집이라구요. 20리 안팎에서는 국

도 중심삼은 집이 우리 집이 돼 있기 때문에 거지가 뭘 얻어먹으려면

문촌 오산집에 가면 방도 주고 재워 준다고 했어요. 피난민으로 가다

자고 가고 다 그랬어요.

 

전라남도 사람들이 만주로 불쌍하게 가던 것이 훤하구만. 전라도 사

람이 피난 가느라고 우리 사랑방, 아랫방, 윗방에 사철 끊긴 때가 없었

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 호남평

야에 일본 사람을 옮겨 오게 하기 위해서 만주로 쫓아 보내려고 했어

요. 그러니돈을싸게줘가지고이자를물수가있어요? 먹기도바쁜

데. 그러지 않아도 빚을 져 가지고 빚을 물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종살

이까지 다 하는 신세이니 말이에요.

 

이러니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데, 얼개 같은 것, 그 다음에 쳇바퀴

같은 것, 부엌에서 여자들이 필요한 것 중심삼아 가지고 배워 왔어요.

여자들이 빗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받아먹는 데 체가 필요해요. 키

가 필요해요. 가정에 여자가 필요한 모든 것 다루는 법, 수리법을 다

배워 가지고 키가 고장나든가 체가 고장나든가, 그 다음에 망(맷돌)이

이래 가지고 고장나면 수리하는 거예요. 석수질까지도 전부 다 배워

 

 

12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가지고 왔더라구요. 돌들이 울뚝불뚝하지 않고 닳아진 그런 것이 있으

면 맡아 가지고 한 달이고 그 집에서 밥 얻어먹으면서 데리고 살아요.

석수질도 다 배워 가지고 왔어요.

 

그 다음에는 무엇을 떡을 하든가 떡 치고 지나가더라도 망질(맷돌

질) 하는것도아이들데리고후닥닥잘해버려요. 그거다환경에

대비해가지고 가는거예요. 우리집에 신세지고 갈때편지를 하고

뭐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하는데, 3대가 거쳐가는 거예요, 3대. 할아

버지하고 손자까지도 거쳐갔어요. 이렇게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편지

를 하고 3대가 가 가지고 거기서 편지가 무슨 편지예요? 어디 인사할

수 있나? 매일같이 이사가는데 주소를 기억할 수 있나?

 

왜놈들이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경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산업재,

산좋은데는일본사람, 물좋은데, 강좋은데는일본사람, 뜰좋

은 데는 일본 사람이 살게 하고 제일 나쁜 데는 한국 사람을 살게 했

어요. 훈련해 가지고 동방요배(東方遙拜) 해 가지고 천황을 자기 조상

모시듯이 해 가지고 문화까지 말씀도 없애고 풍속까지 없애려고 했어

요. 상투 안 자른다고 형무소에 갖다 가둬 놓으면서 그 놀음을 하고

그랬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우리 종조부가 오산고보를 세워 가지고 교육을

했는데 이사들 중에 중심이었는데, 내가 14살 돼 가지고 이 세상 전부

다영계니뭣이니알게될때한학가지고, 유학가지고안되는걸

알았기 때문에 혁명을 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나는 문중에도 존경 받던 사람

 

결혼을한것도어머니아버지고결혼해줄생각안했어요. 벌써

20이 넘어서 내 마음대로 해 놓고 언제든지 색시를 내가 정한 대로

 

 

127

 

데려오게되면그걸오케이하게돼있지, 누가평하게안돼있어요.

오케이 하더라도 “이러이런것도엄마아빠는모르지않소?나,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두고 보라. 틀림없이 이렇게 될 텐데…. ”

 

 

그래, 여자 가운데 지독한 여자, 똘똘하면서도 지독한 여자, 그래서

최 씨 딸을 찾아왔어요. 곽산 긴허리 교회가 선천에 와 있는 선교사들

이평안도에처음교회세운거예요. 그교회의주인집넷째딸과선

생님이 결혼한 거예요. 이 넷째 딸은 집이 잘사니까 팔도강산에서 스

물 세 사람까지 선을 보던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도 그런 걸 다 알더

라구요. 유명해요.

 

그러니까 요즘에 그 할아버지가 한시 지은 책이 있다는데 갖다 줘서

읽어 보니 시정이 깊어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해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그때 얼마나 사탄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효율이, 열 여섯 살 때

지은 시가 있지? 그것이 70년 가까이 되어서 수천 명이 모인 세계문

학협회에 있어서 1등으로 당선되어서 상을 나에게 보내왔더라구요. 시

정도 있지. 장편소설은 선생님이 형무소에 있을 때는 매일같이 얘기해

주던 거예요. 나도 배고프다구요. 아침 먹고 12시까지 기다리는 시간

이 제일 길어요. 말하다 보면 침이 껌같이 일어나요, 이렇게.

 

그래서 그들이 알지. 문 선생보고 자기들에게 말씀을 해 달라 하는

데 말씀 안 하면 아침서부터 점심때까지 기다리기가 제일 힘들어요. 5

시부터 일어나면 7시간이에요, 그게. 저녁은 빠르잖아요. 5시까지니 2

시간, 3시간 짧아요. 그래, 아침에서 점심은 이건 참 지루해요.

 

그러니할수없이얘기를하는거예요. 어떤사람은 “아이고, 면회

올 것이냐, 안 올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서 몇 사람밖에 없구만. ”

그러면 몇 사람이라고 한 것이 딱 맞아요. 누구라는 얘기를 안 해줘요.

알면서 얘기해 주면 종일 얼마나 기다리겠나? 안 오면 절망하잖아요.

하나님도 알면서 못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그래, 옥중 성자라고 했어요. 옥중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서로가 죽

 

 

12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이려고 하던 판에서도 그런 기사가 났어요. 나는 꿈도 안 꿨는데 그런

기사가 있지요. 지금도 그 사람들을 부르게 된다면 그분이 문선명이란

양반인 줄 알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때 이름은 달라요. ‘용 룡(龍) ’

자예요. 용명이에요. 용명이라는 것은 선명과 달라요. 구름 가운데서

공상적인 지도자지, 실제적인 지도자가 못 돼요.

 

그래, 영계에서 해방하자마자 ‘선명 ’으로 지으라는 거예요. 고기(魚)

에 양(羊)이에요. 물의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 다음에 양이라

는 제물은 죽이더라도 절반은 살려 줬어요. 하늘에 바쳤다는 거예요.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 ’해서 ‘선(鮮) ’자, ‘밝을 명(明) ’자한

것이 ‘용’자 한 것보다 획수도 숫자로 풀이할 때 29수예요. 30을 넘

기기 힘든 거예요.

 

그래, 선명이니까 바다와 육지를 밝히는 것 아니에요? 선명이 해

(日)와 달(月) 아니에요? 그러니 천지의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돌면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세계를 그릴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문’자

가 ‘글월 문(文) ’자 이게 제단이지요?

 

어렸을 때부터 영계 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알고 싶었어요. 우리 삼

촌이 있었는데 키다리 세 형제의 그 삼촌이 영계하고 통해요. 삼촌어

머니는큰집우리가정에산다고해가지고자기아들되는용선, 용

기, 용현이가 지금 여기도 있지만 말이에요, 중노동을 시키면서 나에

게 대해서는 방학 때 오게 되면 갈 여비까지 다 해 주고 그러던 거예

요.

 

그래서 문중에도 존경받던 그런 사람이 세상에 나가 가지고 이거 감

옥에 매번 가요. 보게 된다면 똑똑하고 어디 가든지 이름나 가지고 20

리 안팎에 있는 처녀들이 시집을 안 가겠다고, 아무개한테 시집을 가

겠다고 16살부터 신청이 들어왔어요. 뭐 이런 말은 처음 하누만.

 

거기에 의사니 뭣이니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다 해 가지고…. 시골

집에 손님이 선보러 온다니 어머니 아버지가 안 하면 내가 가문을 위

 

 

129

 

해서도 마당도 쓸어야 되고 외양간도 소제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못

하면 내가 주도해 가지고 형님을 중심삼고 사촌, 삼촌까지 동원해 가

지고 그 놀음을 했어요.

 

자기 갈 길, 고향을 확실히 가르쳐 준 통일교회

 

그래 가지고 몇 시까지 오랬으면 몇 시까지 세 시간 전에는 나타나

지도 않아요. 어디 갔다고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아침을 먹고 점

심을또해먹었어요. 아침에오게되면밥해주고세시간, 네시간

되면 점심때 되잖아요. 점심 먹고도 안 나타나니까 안 가는 거예요. 손

님들이 와 가지고 또 먹게 됐으니 할아버지 위신이 안 서고 아버지 위

신이 안 서는 거라구요.

 

만나게 되면 “할아버지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할머니는 이렇구만.

이 양반이 이렇게 살겠구만. ”결론을 지으니까 그런 얘기를 해도 가만

히 있으면 될 텐데 선보러 왔는데 신랑감이 얘기 안 할 수 있어요? 물

어보면 답변을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당신의 딸도 이런 성격이 있어

서 나하고 안 맞으니 가라! ”고하는 거예요. 안갈 수있어요? 안보

고 말하는 게 맞으니까. 그래, 유명하다구요.

 

이런 말을 왜 해요? 잘나 가지고 자랑하더라도, 왕손으로 태어났더

라도 잔소리 말고 내 말을 기록해서 산죽(山竹)을 째 가지고 깃에다

써 가지고 옛날 제사장들이 성경 구약 말씀을 달고 다녔는데 그렇게까

지 잊지 말라는 거예요.

 

천주교 양반도 오셨구만.「천도교입니다.」아, 천도교면 뭐 하늘나라

의 도인데 통일교회는 뭐 하러 와요? 천도교면 그만 아니에요? 그것이

세례 요한과 같아요. 한국적인 국내에서의 세례 요한 교회예요. 증산교

니 전부 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80퍼센트 다 예언했어요. 자기 갈

길, 고향이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을 몰라요. 살 곳을 못 찾아가요. 가

 

 

13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르쳐주는 것이 없으니 붕 떴지요.

 

통일교회는 확실히 가르쳐줬어요. 내가 어디에 간다 하면 그 법을

가르쳐줬으니 그 세계의 법을 따라서 인사하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

니까이녀석도욕을먹지.문총재가욕을잘한다구요. 손자가안하

게 되면 초달(楚撻)을 네 구석에 갖다 세워 놔야 된다는 거예요. 욕도

잘 해요. 욕을 들입다 하게 되면 불이 와요.

 

그래서 욕을 아무리 해도 내가 그를 망하라고 욕하지 않기 때문에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자기 할아버지, 아

버지가 욕을 하면 가슴에 뚫고 들어가는데 문 총재는 무슨 말을 했는

데 가슴에 맺히지 않고 스르륵 잊어버려요. 여자들은 뭐 백발백중이에

요. 비밀을 다 폭로시켜도 회개밖에 없지요. 자기 주장할 것이 뭐 없어

요.

 

박수무당 노릇으로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완전히 몸뚱이만 가지고도,

영적인 걸 따 버리고도 해야 돼요. 몸뚱이가 잘못했으니 몸뚱이를 교

육해 가지고 사탄 왕권이든 가정적 전부 다 손 안 대고 굴복시켜서 천

하 평등의 자리에서 평화 화합을 시작해야 새로운 희망의 안식처가 생

겨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얘기하는데 너무 머니까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같아요. 이제도 40

년, 몇 세기에될 것도, 2천년 후에통일교회에 대한 기도를한 사람

이에요. 기도가 없지,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현재도 못 사는 사람이

그게 통하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믿지 못할 게 없어요. 사탄

은 “너 사탄이라도 나는 너를 하나님과 같이 섬겨 가지고 자연굴복시

킬 수 있는 길이 있어, 없어? ”할 때 없다고 속이는 것 같지만, “너,

그래봐. 굴복할거야, 안할거야? ”말하기 전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

래야 평정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131

거문도에 궁을 만들어야

여기 왔다가 내가 거문도에 가니 거문도도 그래요. 거문도가 어디인

데 문 총재가 인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원래는 온다는 인사, 잔칫상을

해 놓고 가겠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문도 가는 해안에 있는 모든

그 땅의 분깃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몰라서 그렇지요. 그런 것

을 환하니 알면서도 말이에요, 인사도 안 하고 간다고 말이에요.

그래, 가자마자 그 지서 주임이 왔는데 지서 주임이 차를 몰고 왔어

요.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헬리콥터가 갔다 오는

데 비용이 2천 달러 들어요. 한 시간, 두 시간 갔다 오는 데 보통 사

람 한 달 월급 되는 것을 어떻게 매일 가겠느냐 그거예요. 할 수 없이

금년에는 한 시간, 두 시간 낼 수 없지. 가려면 누구든지 다 또 또 또

또….

거기에서 궁터를 만들어야 돼요, 궁터를. 해양세계의 궁터를 만들어

야 됩니다. 동양.서양에 천정궁을 만들었으면…. 남쪽 나라의 축, 이

중심점이에요. 여수 근방에서 두 번째 낚시터예요. 그 다음에 초도라는

것이 있어요. 세 번째예요. 잘생겼어요. 추자도에 가 봤더니 추자도는

다 갈라져 있어요.

추자도는 우리가 수산사업을 시작할 때 천승호(天勝號)를 만들던 곳

이에요. 천승호라는 것이 뭐냐? 바다에 떠다니는 배를 천승이라고 하

게 되면 이건 날아가게 돼 있어요. 천승호(天昇號)라는 것이 바다에

하늘이 이겼다는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 용매도로

부터 선갑도에 갔다 오던 일화도 많아요. 이름도 함부로 짓는 것이 아

니에요.

기독교에서 끝날에는 14만 4천이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고 했어요.

14만 4천이 영계와 육계를 합한 거예요. 영계의 1만 2천을 대하니 그

 

13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것을 배수 승하게 되면 14만 4천이 됩니다.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상

대적 조건이 돼야만 운동이 벌어져요. 천운이 통일교회 안에 비켜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궁전을 지었어요. 궁전을 지었다 하게 되면 원수가

얼마나 많겠어요? 아, 죽어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궁전을 지었어요. 천

정궁, 이름이 좋지요? 움직여야 돼요. 하늘을 위해서 움직이지 못하면

바라면서 엎드려서 일어나서 경배하면서 기도해야 돼요. “천정궁의 복

이 우리 집에 거쳐가소. ”“

천정궁의 일에 우리 집의 사람들로써 가담

하게 하소.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면 망하지 않습니다.

 

평화대사 간판을 가졌으면 누시엘, 영계에서 타락시켰던 천사장의

형님이 되어야 돼요. 임자들이 가 가지고 천사세계를 교육해야 되는

것을 알아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이상헌 씨가 들어와

가지고 말씀을 대할 때 자기 일생 동안 찾았던 것이라 놀랐던 거예요.

 

그래, 마흔 두 살 때에 들어왔으니 내가 몇 살 때예요? 50년도 넘지

요. 새파란 청춘이에요. 공산주의에 대한 모든 세계의 평가, 섭리관을

가지고 풀어내는 것을 보고 스승으로 안 거예요. 자기가 무슨 그런 책

을 봤겠어요? 자기가 마흔 두 살에 들어와 가지고 여든 네 살까지 살

다 갔어요. 배예요. 통일교회에 살던 것, 세상에서 살던 것, 이제는 내

가 두 세계의 깨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를 비교해 가지고

문 총재가 가르친 원리 말씀이 거짓말이었더냐 알고 싶다 이거예요.

그래, 영계론을 세우고 싶은데 선생님이 진짜냐 가짜냐 평가해야 될

것 아니에요?

 

단 한 가지 해결 못 한 것은 뭐냐? 세상 나라의 정책을 중심삼고 문

화의 발전이 돼 가지고 승패의 역사가 뒤집어지고는 했는데, 통일교회

는 망하지 않는다는 원리는 뭐냐 이거예요. 승패의 논리가 화합해 새

로운통일을할수있는미래상이있어야돼요. 그논리로취한것이

결론이 두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3점, 4점을 해야 좌우로 움직일 수

 

 

133

 

있는 거예요. 구형의 정착점이 생기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정책이 있어야 할 텐데,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정책

은 그건 네가 영계에 가 봐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정책에 대한

것을 어떻게 된다는 얘기를 하게 되면 그렇게 된 때에 설명을 해 줘야

지, 정책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해 가지고 내가 만들겠다고 생각할 필

요도 없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까지 결론을 내기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그래, 그걸 알고 싶어해 가지고 시간만 나면 문답을 하고, 나중에

가서는 영계론을 할 텐데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 확실히 내가 본 것

과같이 왜설명안 합니까? ”그래요. 하나님도 설명 안 했는데 나에

게 안 가르쳐 준 것을 내가 추리해 가지고 30퍼센트까지 하고 있어요.

그래,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뒤를 따라와서

삼 삼은 구(3×3=9), 세 고개, 9수를 넘지 못해 열 고개를 못 가게

되면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없어요.

 

뭐라고요? 물, 그 다음에 산, 그 다음에 뭐라고요? 뜰. 뜰에도 사탄

이 주인 돼 있고, 물에도 사탄이 주인 돼 있어요. 그래, 바다에서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배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창안해서 만든 사람이 나예요.

 

(신준님 나오심) 야야야, 신준아! 손님들이 왔는데 와서 박수해야지.

박수해 줘.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박수했으니까 이제는 인사해야지,

윙크.아, 보고윙크!한번더해요.(웃으심)

 

이제는 이거 끝나게 된다면 이걸 나눠 주라고 사 온 거예요. 아침도

못 먹었으니 애들이 짭짭 해 가지고 먹고 싶어할 텐데 나중에 내가 떠

나게될때는, 단맛을들이면모든기가, 배아래위로모든것이상기

하는 거예요. 옮겨짐으로 말미암아 밥이 맛있게….「경배했어요. (신준

 

 

13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님)」경배했어, 그래? (과자를 신준님에게 주시며) 이거 하나, 이거 하

나, 그다음에이거하나. 셋이다.이것도언니한테가보여줘. 얘!준

아! 이거 안 가져갈래? 이건 안 먹겠데. 먹어 봤으니까.

 

그래, 문 총재를 따라갈래요, 문 총재를 모시고 갈래요? 따라가는 것

하고 모시고 가는 것이 어떻게 달라요?「모시고 갑니다.」천지를 모신

부부가 돼서 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이 돼야 실제 남자가 있어 가지

고,실제여자가있어가지고새끼를칠수있어요. 무형의중화적존재

에서는 새끼를 못 쳐요. 그러니 새끼를 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

과 하나님의 나라와 인류라는 이런 역사적인 주인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래, 천지인부모까지 결론을 내기에 세상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아요? 이건 앉아 가지고 처음 들어와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뭐야? ”공

중에 있는지, 하늘나라의 뭣인지, 쌍놈인지 도적놈인지 누가 알아요?

부모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것이거든요. 자기 어머니보다 나아야 됩니

다. 사람이 99.999는 어머니로부터 나눠 가진 거예요. 어머니의 분신

이에요.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았던 시대의 것보다 한 차원

낮지만 하나님의 동생의 사랑의 자리를 지켜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학교 갔다 올 때 아빠를 찾아요, 엄마를 찾아요? 방에

들어오면 “엄마! ”하고 찾아요. ‘엄마 아빠 ’라고그래요. 그다음에이

것이 7살 되게 되면 ‘아빠 엄마 ’해요. 달라집니다. 가만 두고 보라구

요. ‘아빠 엄마 ’라고 해야 마음이 편해요. ‘엄마 아빠 ’하게 되면 어색

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빨간 거짓말 빨갱이도 빨개야 돼요. 그러면 진짜

하얀, ‘진짜 ’라는 말이 있어요? 하얀 평화, 하얀 안락이라는 말을 안

쓴다구요.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지. 진짜 하얀, 새빨간, 진짜 하얀

대신해야 돼요. 하얀!「새하얀.」새로운 하얀 하면 달라지지. 길이 달

라지는 거예요.

 

 

135

 

세상에 갈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그런것을전부다이해하고자기가앉을자리, 설자리를알아야

돼요. 오늘 대개 골자를 추려서 얘기했으니까 평화대사들도 앞으로 설

자리가 어드런지 알 거라구요. 여기에 애들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보다 귀하게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그 후손이 하나님을 모셔요. 엄마 이상, 아빠

는 가외예요. 아빠는 천사장 후신이에요. 허락지 않은 급이 낮은 것이

여자를 겁탈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자기 생각을 할

때는 백 나라가 있으면 백 나라의 여자를 침범하려고 해요. 그런 악마

이상의 악덕한 실체들이에요.

 

국회의원 가운데서 옛날에 미국에 데려간 사람이 있었는데 얘기하는

것은 쌍소리만 하고 뭐 하던 것이 요즘에 국회에서 이름 있는 분과위

원장도 해 먹었더구만. 나를 보더니 이러고 다녀요.

 

세상에 갈 길이 없어요, 알고 보니까. 야당 패들이 지도하다 보니

야당 패들이 안식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전라도 패들

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이 많은 거예요.

우리 간부들은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은 곽정환이

하나밖에 없지. 곽정환을 제일 전라도 사람이 미워해요. 아, 그래요.

꽉꽉꽉꽉꽉꽉!

 

꽉꽉은 꽉꽉 다짐하라고 그러지요? “꽉꽉 숨어라. ”그러지요? 아,

그래요, 안 그래요?「꼭꼭 숨어라.」꼭꼭이라는 것은 닭이 꼬꼬꼬 하

지, 꽉꽉꽉꽉 해요. 꽉꽉 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숨는다는 거예요.

그래,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할 때 어디든지 동서남북 사방 전체를 대

해서 숨어라, 꽉꽉 숨어라 이거예요.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꽉꽉, 곽정환, ‘자물쇠 정(錠) ’자예요. ‘빛날 환(煥) ’자예요. 그 이

 

 

13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름이 통일교회 간부 할 수 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내가 시켜 먹어요.

그래, 김효율이 똑똑한 패예요. 자기 어머니, 그 일족이 공산당 패들이

에요. 이론에 밝거든요. 그래서 김효율, ‘효도 효(孝) ’자에 율(律)이에

요. 충신, 효도해야되고, 법에밝아가지고법을맞출줄알기때문에

선생님이 앞에 세워 가지고 대리 행사권을 시켜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윤정로는 무슨 ‘윤’자인가? ‘맏 윤(尹) ’자

야, ‘진실 윤(尹) ’자야?「 ‘맏윤 ’입니다.」 ‘맏윤 ’이 ‘진실 윤 ’자도 돼

요. 정로, 맏이도 됐는데 나이도 많았어요. 맏이인 동시에 나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아니에요?「그렇습니다.」오늘 처음 듣나? 그런 권위를

가지라구. ‘맏윤 ’, 형님도 되고 ‘진실 윤 ’자도 돼요. ‘진실 윤 ’이라고

그래. 정로, ‘수정 정(晶) ’자야, ‘바를 정(正) ’자야?「 ‘수정 정 ’자입니

다.」옛날에 ‘수정 정 ’자인데 ‘바를 정 ’자로 고치는 것이 좋아.

 

그래, 육각은 풍화작용에 자극을 받잖아요, 수정, 육각은. 오각, 장석

과 육각은 천을 통해요. 어디든지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 써먹어

요. 윤정로, 늙었을 때 50 이상 돼야만, 60이 가까워야 돼요. 지금 몇

살인가?「58입니다.」그래, 60이 돼 오니까 몇 년 동안 이름을 걸고

늙어 죽도록 하게 된다면 늙은 대통령 후보자에 들어가는 거예요. 대

통령들을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웃지 말라구. 정로니까, 대통령들을

가르쳐야 될 것 아니에요? 조상 대통령, 세계 대통령을 가르쳐야 돼요.

영어는 할 줄 알지?「예.」준비하라구요.

 

선생님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어

 

세계 대통령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려고 생각하는데, 일본 가서 하

는 것이 이번에 33명인가 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나?「예, 어제 아주

잘 축하를 하고요, 어제 밤에 돌아갔습니다.」얼마나 내가 초청해 가지

고….

 

 

137

 

왜놈들을 내가 잘 알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내가 남자의 절개라고

할까?하기위해서별의별일이많아요.참, 내가가는데는여자가원

수예요. 사거리 중에서 남쪽, 북쪽에는 반드시 나타나요. 동서는 말이

에요, 도수가 자꾸 하기 때문에 자리 잡아요. 유명한 집 외딸들, 이건

백발백중 만나서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그 이튿날부터 벌써 달라요.

시집갔던 사람이라도, 연애 결혼을 한 사람이 일주일만 되면 원리 말

씀을 듣고 그 남편을 차 버려요. 영계에서 가르쳐줘요. “신랑의 도리를

모르는 사람은 남편이 될 수 없으니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라. ”고해

요.

 

여러분도 신랑 얻을 자격이 없지? 아내들 얻을 자격이 없지요? 내가

봐 가지고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여편네를 3년 동안 하나님과 같이 모

시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가 그걸 알아요? 아무것도 모

르는 거예요. 발바닥 같지요.

 

그렇게 다 훈련돼 가지고 하니까…. 나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를

누가 해요? 남대문시장 가든가 동대문시장에 들어가게 되면 아줌마들

이 말이에요, 보따리 장사 하는데 팔다 남는 거예요. 저녁때 되어서 그

거 못 팔면 내가 팔아 줘요. 얼마 팔았느냐 이거예요. 얼마쯤 팔면 오

늘 가서 남편이면 남편, 아이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

거 다 팔고 얼마 모자란다고 하는데 “그거 내가 다 못 팔아 주더라도

모자란 돈은 내가 줄게. ”덮어놓고 그거 팔고 모자란 돈은 내가 물어

주곤 했어요. 정 불쌍하면 길을 막고 내가 팔아 주는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至高) ’는지극히 높다는그 말을집

어넣은 거예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라고 안 해요. ‘지고 ’를 갖다가 붙

여야 돼요. 사탄세계의 아무리 요술 판 나더라도 ‘지고 ’만 붙이면 하늘

에 속한다는 거예요. 사탄의 비밀까지 알아 가지고 한마디 조건만 걸

면 그걸로 잡아 부려먹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 운전사 해 먹던 사람, 왜정하에서 서울에 있

 

 

13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어서 이름난 운전수 그 집에 한국 민요가 한 길 반이 돼요. 이렇게 쌓

아 놨어요. 일본 노래도 있어요. 일본 노래야 일본 가서 알지만 한국

노래가 어드런지 들어 보자 이거예요. 이야! 그거 음악학교에 가서 악

보를 중심삼고 7계 음을 맞춰 가지고 하던 것은 따라가지 못해요. 파

음의 음을 화음에 넣어 놨기 때문에 참 힘들다는 거예요. 유행가 부르

던 사람은 절대 민요가 힘들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노래하는 한국식

이 고상하구만.’ 생각했어요.

여수.순천에 국회의원 해 먹던 뭐이?「신순범입니다.」신순범, 이

름이 좋아요. 노래니 뭣이니 못 하는 게 없고 말이에요, 광대 놀음 별

의별 것 다 해 가지고 국회의원 해 먹었어요. 그거 양반 국회의원이라

하겠어요, 상놈 국회의원이라 하겠어요?

국회의원을 해 먹던 사람도 여기에 다 내가 부르면, 초청하면 몇

퍼센트나 올 것 같아요? 윤정로! 아, 그것도 테스트 안 해봤나? 일본

가서 얘기하면 80퍼센트가 와요. 왜? 일본 나라를 말아먹겠다는 소문

이 쫙 나거든요. 문 총재만 만나게 되면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한다고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워싱의 킹이라고 소문났

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언론기관, 세계에 하게 되면 수천 명이 모여

들 거라구요. “질문을 무엇이든지 밤에서부터 사흘 동안 내가 전부 다

대해 줄게. 여기 궁전까지 와서 사흘 잘 수 있는 곳을 내놓고, 먹는 것

도 세계에 없는 것을 전부 다 만들어 줄게.” 그걸 알면서 면회 안 해

줘요. 국회의원같이 아이고, 단상을 찾아다니면서 거지새끼같이 “어서

오십시오.” 내가 안 그래요. 위신이 있지, 체면이 있지. 안 그래요?

나케무아

선생님이 그래요. 그러니까 아무렇게 대하니까 반대말을 중심삼고

 

139

 

그걸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아무케나, 나케무아가 딱 반대입니다. 왕자

라도 지옥에 가서는 지옥의 법을 지켜야 돼요. 그래서 뭐냐? 나케무아,

나를 캐서 없어져라 그 말 아니에요? 어쩌면 딱 아무케나 대하니 나도

아무케나….

 

너희들 싫어하는 사람을 좋게 대해 주고 좋아하는 사람은 상을 주고

일생 동안 살아 보니 나를 캐서 없어지면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올

라가요. 한번 해봐요, 나케무아.「나케무아.」30이 돼서 어려운 감옥생

활을할때는나케무아를천번만번, 옥중살이할때몇십만번을내

가한다할때옥문이열린다이거예요. 그거가기전에다끝장이나

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통일교회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불교사상도 그렇지요?

무(無)에서부터 출발을 한다구요. 자기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나를

계속 없애 버리는 것이 수행이에요. 그렇지요? 그게 종교예요.

 

어떤 종교든지 내가 결론지은 이것을 대해서 기쁨으로 소화하는 사

람은 내가 망하지 않고 승리한 것을, 이걸 모르는 사람까지도 내가 받

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런 걸 발견하고 다 그래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동반하고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삼강(三綱)은 다 알지요? 오륜(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군신유의, 부부유별, 그 다음에?「붕우유신.」붕우유신?

「장유유서입니다.」장유유서예요.

 

그거 보라구요. 부자유친이에요? 한 몸이라는 것이 없어요. 부부유

별이에요? 장유유서, 어른을 중심삼고 어린것은 모셔야 된다는데, 일체

감이 없어요.

 

그러면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는 과거의 주인이요, 아

버지 어머니는 현재의 왕과 여왕이라는 거예요. 부모한테 불효하게 되

면 다 걸려요. 천법에도 걸리고 세상 법에도 걸리고 후대 손자법에도

걸려서 손자들 앞에 얼굴을 못 들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에요. 이 가운

 

 

14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데 중앙선에 이것을 십자(十)로 보게 되면 맨 중앙의 자리에 있어요.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가 설 자리예요.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왕은 할아버지이고, 이 땅의

왕, 두 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손자들은 자동적으로 할아버지를 좋아하

고 아버지를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두 왕권을 모시는 만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왕이 된 사람도 자기 아

들딸이 자기보다 몇 백배 좋기를 바라고 있어요. 대신자, 혹은 상속자

를 세울 때 자기 배 이상 좋을 수 있는 사람 앞에 상속해 주는 거예

요. 배꼽(백곱)…. 요즘은 배꼽에다 뭘 내놓고 다니지요? 이야, 거기에

뭘 달아요? 나중에는 다이아몬드를 달고 다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제일 아랫집이 무슨 집이에요? 안동현에 갔다 할 때는

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사 가지고 중국에서보다도 신의주에

오게 되면 다섯 배나 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거기에다 50개를 집어넣

고 다닌다나, 이렇게? 우와! 그럴 수 있다구요. 아기 낳는 질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사랑이

그러면 가짜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그래, 호모라는 것은 옛날부터 있는 거라구요. 남색 하는 사람들, 여

색 하는 사람들이 옛날 역사시대에, 성경에도 다 나온 것 아니에요?

그러니 성해방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철칙 가운데 있을 수 있어요? 삼

위일체라는 것은 첫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

제관계가, 여섯이 하나의 핏줄에서 연결돼 있는 것인데, 거기에 절반까

지 되면 얼마예요? 이것이 가치로 말하면 어디서 떼 가지고 어디 갖다

끼우더라도 그 빈자리가 똑같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90각도 전

부 다 맞아요. 그러니 전기가 백 볼트면 전부 다 백 볼트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통일이라는 거예요.

 

141

 

짐승도 방어할 줄 알고 사는데 사람이 방어할 줄 몰라

 

통일천하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하늘도 좋아하고, 땅도

좋아하고. 사람만이 아니에요. 사람도 좋아하지만 동물도 좋아하는 거

예요. 이 땅까지도 말을 해요. 새들도 사랑의 말이 노래입니다. 참새하

고 멧새하고 똑같지만, 90퍼센트가 다 같아요. 몸은 같지만 소리는 참

새는 짹짹밖에 몰라요. 이건 숨기 위해서는 개나리 꽃 피고 지게 된다

면 가지 무성한 거기에 뭉쳐 있는 거예요. 봄이 되면 부잣집 바람 안

드는 곳에 개나리 꽃이 있으면 거기에서 전부 모여 있어요.

 

거기에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새매들이 겨울에 먹을

것이 없으면 참새를 공격하기 위해서 거기에 와서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떨어져 가지고 혼자만 날게 된다면 틀림없이 와서 덮친

다는 거예요. 여러 마리가 되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새 같은 것은

벌써 금년에 새끼를 쳤는지 몇 년 전에 쳤는지 보면 안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도 여기에 있는 수놈 암놈을 보면 아는 거예요. 빛깔도

보고 알아요.

 

그러니까 전부 다 가까운 거리에 와 가지고 한 곳에 숨기 위해서는

더디면 큰일나지요. 무거운 놈하고 작은 놈, 참새가 높은 데 있다가 낮

은 데로 앉으려면 말이에요, 이 몇 배 되는 새매와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보통 순식간에 날개 앞쪽에 와 가지고 들이 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관목과 같이 가지가 많고 이래 가지고 걸릴 수 있는 것이

개나리예요. 가지를 쳐 가지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짝짝이 다니는 데

서도 어미, 할머니 있더라도 아무나 다니지 않아요. 자기 다니는 길을

찾아가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숨으면 가려지기 때문에 잡혀먹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래, 숨을 곳을 다 방어하고 사는 거예요. 사냥을 가 보면 짐승도

 

 

14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그래요. 사람이 지금까지 방어할 줄 몰라요. 외국에 나가더라도 제멋대

로 사는 거라구요.

 

일본사람들은깃발하나들게된다면열사람, 백사람이졸졸졸

따라다니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가는 데는 첫 번 어디 가든지 대

사관을 찾아요. 한국 사람은 대사관을 안 찾아가요. 갈라져 가지고, 단

체 가더라도 대사관에 가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대사관 사람이 어떤

출신이에요? 요즘에 날라리 패 중에, 세상 물 타 가지고 놀음놀이하는

패 중에 대사 취직하는 놈들이 많다구요.

 

그런사람들이양반 집에가가지고 자기체면, 그위신이 깎여봐

요. 양반은 겻불을 안 쬔다고 그러잖아요. 그거 자기 손해지요. 그래,

왕궁에 있어서 동생을 많이 죽인 것이 어디예요? 한국입니다. 그렇지

요? 역모라고 해 가지고 7족까지 멸해요, 7족까지.

 

7족까지 멸하게 되면 김 씨만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관계돼 있는 성씨는 다 들어가요. 여섯 돼 가지고 주인

할아버지는 7대 자리에 서는 거예요. 7족이면 뿌리까지 뽑아 버린다는

얘기예요.

 

백정놈이뭘한줄알아요? 역모가운데쫓겨난남편은백정이되

고, 그 다음에 여자는 뭐가 되느냐? 여자는 수청 드는 공비(公婢)가

되는거예요. 천비가되는거예요. 그거다그런일이있게되니함부

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세상에는 바꿔치우는 때 됐기 때문에 국제결혼

을 하는 수가 많은데 그것도 내가 전통을 세웠어요. 한국하고 일본 해

서 2천6백 쌍을 만드는 데 얼마예요? 2천6백이면 뭐예요? 몇 천명이

에요? 얼마예요?「5천2백 명입니다.」5천2백이니까 다섯 넘어가는 거

예요. 16쌍이니까 30이 넘더라구요. 요전에 축하하는 기념품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인사하더라구요.

 

 

143

 

축구 할 때는 각도를 맞춰서 찰 수 있는 훈련이 돼야

 

자, 다들 가누만. 나는 아직까지 오줌은 싸지 않았어요. 그래, 밥을

먹을래요, 변소에 갈 거예요, 식당에 갈 거예요? 답!「아버님, 저희들

밥 좀 사 주시지요.」아, 밥 물어보잖아. 사 주려고 그러는데. 변소 갈

거예요, 식당 갈 거예요?「변소 가겠습니다.」그래, 다 가라구. 나도

갈게.

 

언제 만나 가지고 이런 시간을 가져요? 나도 늙은 사람이라 목도 마

르고 많은 약속을 했지만 여러분을 귀하게 여겨 얘기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박수)

 

선생님이 말 잘 한다고 소문났고 문 총재하고 회담하게 되면 임기응

변으로 못 당한다는 거예요. 세계의 선두자가 됐어요.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변명하게 되면 “이 자식,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사흘 이내에

내가…. ”감옥에 반장이 있지요? 셋이 대가리 돼 있으면 내가 사흘도

안 돼 가지고 굴복시켜요. 통일교회 문 교주가 제일 나쁘다고 했더니

하루 쭉 지내보니까 감옥 법을 그렇게 잘 알아요. 오줌 싸는 데서부터

사람들이 많은 데 있어서 예를 다 갖추고 그래 가지고 더운 여름 때라

도 자기 하체를 보이지 않아요. 양반이 되어서 손발도 내밀지 않고 옷

을 입고 지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다음에는 “거기 앉아 있는 감방장이라는 녀석은 이렇게

해 먹은 사람이구만. 눈이 보니 이렇고, 코가 이렇고, 입을 보니까 이

렇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 있으니 요렇게 되면 거지

가 됩니다. 이게 여기서 이리 가 가지고 안 보여야 돼요. 여기서 이건

내려가면 좋지 않아요. 출세하는 사람은 여기서부터 원형을 그려 가지

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쪽으로 뻗고 여기는 이게 요렇게 다 됐다구요.

입에 뭉쳐야 부자가 되는 거예요.

 

 

14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얼굴도 이마가 번드러져 나오면 안돼요. 그것이 구형을 따라 가지고

할 때….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은 차는 데 따라서 움직여 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감아 차면 가는 거예요. 라인에 있어 가지

고 여기서 이 중심을 중심삼고 중앙선이 있으면, 여기에 라인이 있으

면 여기서 차게 되면 90도를 차야 이리 가는 거예요. 120도 차야 돼

요, 120도.

 

골키퍼가차는것과 같이, 선을넘어가가던 것과같이차는 데가

는 거예요. 여기서 차는데 생각도 안 했는데, 이 뒤에는 생각지도 않았

는데이쪽으로 볼이휙날아가요. 빨리 차면날아갈 때눈깜박할 사

이에 들어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밖에찰수있는걸해가지고하나, 둘, 두사람해가지

고 세 사람이 여기서 하나, 둘, 세 사람, 여기서도 이 가운데서도 하나,

둘, 셋, 이거박자를 맞춰야돼요. 거리측정을 전부다해가지고몇

각도로써 어디에서 어디 줄을 재 가지고 거리 중심삼고 15미터면 15

미터몇도서부터차는데, 그볼만보면안돼요. 볼보다먼산을중심

삼아 가지고 표준 해 가지고 그 표준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이 골문에

바로 통하게 돼 있어요. 높이 중심삼고 “그 높이 개개에 맞누만. ”해

가지고언제나그각도를맞춰서찰수있는훈련만되면만개, 수십

만 개 차라는 거예요. 눈 감고 차도 30퍼센트, 몇 퍼센트 갔느냐 하는

기록을 가지고 골키퍼도 라인을 지키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

디나 다 그럴 수 있는 훈련된 사람이 돼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남미에도 우리 축구팀이 있어요. 유명한 축구팀이에요. 몇 년 됐어

요? 4년 됐나, 5년 됐나?「더 됐습니다.」더 됐지요? 우리 팀을 가지

고 브라질의 1등 가는 팀을 3대 1로 까 버렸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

는 거기에 구경꾼 중에 하층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앉았더랬는데 이거

누가 책임자냐 이거예요. 책임자는 나지요. 거기에 비(B)팀을 내세워

가지고 지게 되니까 에이(A)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로 뽑아 가지

 

 

145

 

고 하더라도 내가 이겼어요.

 

브라질의 챔피언 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답! 답! 할 수 없다는

사람, 그 사람들의 10배 차라 이거예요. 3배만 해도 문제없이 이겨요.

10배! 왜냐? 10배 돼야 열 하나가 돼요. 다섯 하나는 없어요. 그런 생

각이에요. 스물 돼도 스물 하나예요. 스물 한 다음에 하나 더해야지,

스물까지 열 아홉이 귀신이 붙어요. 아홉 귀신 알아요?

 

높이 가더라도 배우는 사람한테 가서 머리 숙일 줄 알아야

 

사탄세계의 도박에는 사오(4, 5)면 다 때려잡지요? 4자, 5자. 이게

뭐예요? 4자, 5자를 사탄이 쥐었어요. 4자의 왕, 4 5니까 칠 수 있어

요. 주먹으로 쥐어서 딱 하나됐어요. 이것도 386이지요? 3은 하나님

자리하고 8은 재출발하고, 그 다음에 6수예요. 386은 제일 사탄이 좋

아하는 거예요. 386과 열린당이에요. 닫힌당을 무서워할 줄 알아야 돼

요. “열린당을 보니까 형편없이 닫힌당 앞에 다 죽어 나갔구만. 열린당

이 나빴구만. ”하는 거예요.

 

386이 뭐라고요? 왜 6이에요? 하나님 대신 8수를 맞춰 가지고, 5수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갖다 맞춰야 돼요. 민주세계를 소화할 수 있

어요? 가난뱅이가, 프롤레타리아가 어떻게 부르주아 세계를 합해요?

돈 없으면 거지 취급을 하는데…. 이러니까 때려잡아요. 데모하고 피를

흘려 가지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피를 안 흘려요. 대회를 해 가지고 다

섯번을하면우리는열번을하는거예요. 배이상을하는거예요. 3

배 하게 되면 가능성은 3등권 내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밤이나 낮이나 훈련을 하는 거예요.

 

공부해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이 공부할 때는 열렬히 하니까 책

다섯 장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다 보여요. 시험을 치려면 시험을 다

알지못하면 어디시험날까 보게되면두드러지게 다보여요. 또 선

 

 

14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생이 강의할 때 시험 날 것을 다 알아요. 에이(A), 비(B), 시(C)만 읽

어도 에이(A), 비(B)만 알고 시(C)까지는 필요 없어요.

 

방학 때 시험치는 것도 노트 같은 것은 다섯 장에 세 과목을 집어넣

어 가지고 숫자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숫자 책에 강의 들으면

서 기억한 그것만 맞추면 틀림없이 70점 이상 맞아요. 같이 공부하던

어떤 녀석은 오자마자 전부 다 외워요. 아이구! 새벽에 일어나서 숭얼

숭얼하고 밥 먹을 시간도 숭얼숭얼하고 외워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써먹나? 응용도 할 줄 모르고 있어요. 골자 추릴지도 몰라요.

 

그러니까책같은것, 성경같은것은어떤게골자예요? 구약에아

가서가 있습니다. 이야! 그거 사랑적이에요. 신부는 백합화가 돼 있어

요. 신부 신랑에 대한 이야기, 왕권에 대한 모든 것을 기록한 거예요.

문학적인 소설의 골자를 뺀, 장편소설의 골자를 뺀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예요? 사랑 문제 아니에요? 누가 사

랑세계에 싸워 가지고 이겨요? 자기 교만하고 안다고 나서는 사람은

다 백발백중 망하는 거예요. 높이 가더라도 배우는 사람한테 가서 머

리 숙이고 어른같이 모시겠다고 해야 돼요. 양반이 그렇지요?

 

상헌 씨가 그래요. 내가 귀하게 본 것이 말이에요. 고려대학의 동양

학을 해 가지고 형님이 거기의 책임자라구요. 애국자의 집안이에요. 그

러니까 나라를 사랑해야 되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죽을 사지를 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세상은 가지 말라고 하는데, 들어온 거예요. 세브

란스를 나와 가지고 유명한 병원, 경찰서니 뭣이니 정부의 어디니 다

졸업한 사람입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에 8개 분과가 있는데 의장까지 내가 시킨 사람이

라구요. 그러니 사상에 대한, 종교에 대한 문답할 때 수백, 수천의 답

을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학자들 가운데 철학자가 없나 종교학박사

가 없나 신학박사가 없나 신학교 총장이 없나…. 그 사람들 대해 가지

고 답변을 해야 돼요.

 

 

147

 

문 총재의 사상을 막을 도리가 없다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절대가치라는 것을 내가 이론적인 체제를 세

웠어요. 절대가치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절대가치가 왜 필요해요? 가치라는 것을 혼자 추구할 수 있어요? 상대

적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가치는 추구할 수 있는 출발도 못 하는 거라

구요.

 

곽정환은 몇 년부터 했나? 한 15년 했나, 16년 했나?「3차 때부터

했습니다.」뭐이?「과학자대회요.」과학자대회를 몇 년 했어?「한 20

년 정도 됐습니다.」16에서 18년 이상 했어요. 거기에서 절대가치를

주장하는데 내가 얘기를 못 해 줬어요. 학자들이 종교를 알아요? 도적

놈들이에요. 도서관에 비밀 무엇이 있으면 채 가지고 벗겨 가지고 써

먹으려고 그래요.

 

거기에 절대가치라는 것을 얘기하게 된다면…. 9차 회의까지 할 때

그 모이는 사람들이 돈도 내가 대 주고 여비도 내가 대 주고 자고 먹

는비용도내가다줬는데와가지고는문총재는종취급을해요. 저

사람이 뭘 아나 이거예요. 목사 짜박지라고 하는 레버런 문이라도 어

느 신학대하고 어느 박사 석사 코스 졸업한 것이 없어요. 어떻게 된

것인지 유명한 목사들에게 가서 축복받은 목사가 되는 거예요. 왜? 살

아있는사람, 내가질문하면답변못하는걸내가풀어주는거예요.

그런 목사들 제자들이 많으니 박사도 얼마든지 되는 거라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신학박사를 수십 곳에서 주겠다는 것을 다

섯 개의 명예박사를 받았어요. 천주교 신학대학원, 불교대학, 신교 신

학대학원 박사를 받은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시대에 자기 학교 경력에 문 총재의 이름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학교의 이름날 수 있는 분야를 연결시킬 수 있다고 하

 

 

14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 기반이, 세계적 기반이 크거

든요.

 

다 나가라는데 왜 앉아 있어요? 허문도가 맞았다. 내가 14일날 저

사람을 세워 가지고…. 허문도가 5 뭣이라고?「5공화국입니다.」5공화

국이에요. 제일 나쁜 이름을 받았기 때문에 죽이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허문도 이름이 문도, 문 씨의 길을 허락했다는 이름이 좋으니까 박수

한번 하라니까 박수 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허문도를 내가 써먹어야지요. 일본에 보낼 것이고,

일본 언론계에서 하게 된다면, 일본말을 보니까 일본 사람보다 잘 하

더라구요. 그래 놓으면 한국에서 때려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곽정환!

그거 연락하고 있어?「예.」언제 가겠나?「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꼭대기 뭣이고 구멍을 뚫어라. 문 총재의 제자들, 제자 새끼

를 갖다가 수상이고 뭣이고….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것이 나입니다.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을 하나.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은 리 어게인

(re-again), 다시 시작한다는 거예요. 딴따라패가 대통령 됐어요. 대

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한국의 경찰총장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면서 훈시가 뭐냐 하면 문 총

재의 사상을 전파하지 말라고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당부입니

다. 문 총재의 사상을 막을 도리가 없거든요.

 

미국에 있으면서 출세하고 돈도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

로 수억 달러씩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천 명 있는데 그

가운데 670명인가, 680명이 돼요. 백만 달러 이상인 사람은 50만을

잡는 거예요. 이놈의 돈들을 너희들이 탕두질 했느냐, 그냥 그대로 세

금 모았느냐? 한국도 지원한다는 것은 우리를 지원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물건 팔아먹잖아요? 담배 같은 것도 독 되는 것인데 끝까지

담배 팔아 달라고 압력을 넣는 거예요. 내가 눈감아 줘요.

 

 

149

 

선생님 말씀은 섭리사와 연결돼 있어

 

지금도 싸움하면 미국이 휘청휘청합니다. 여기 한국의 대통령 짜박

지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사람, 전두환부터 그렇지요. 노태

우나 전두환은 내가 다 아는 것이고 박정희도 잘 아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김대중도 그렇지요. 잘 알아요. 공산주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노무현도 잘 알아요. 그렇지만 미국에 올 때 내가 보호해

줬어요. 워싱턴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대대적인 선전

을 해 줬어요. 빚을 져 가지고 빚도 갚을 줄 몰라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라든가 노무현 같은 사람은 국회에

서 잔치해 주고 환영할 텐데 불구하고 거기 찾아오는 것을 싫어하고

있어요. 이번에도 통일과학 중심삼고 초청했는데 왔더랬나?「과학대회

에는….」아니, 이번 대회 때 말이야.「후원이오?」후원 말이야, 후원.

「통일부하고 민주평통자문위원회에서…. 왔습니다.」다 와 가지고 들

어 가지고 정신 차리지 않으면 안되지.

 

총칼을 접어놓아야 돼요. 원자탄 대하려면 총칼이 있으나마나 탱크

가 있으나마나예요. 다 접어놓고 손 가지고 싸우는데 어떻게 이길 거

예요? 백승, 백전에는 방패가 없어요. 포 집어치우고, 원자포 집어치우

고, 탱크 집어치우고, 비행기 집어치우고, 폭탄 써야지요? 어떻게 이길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는 발가벗고 싸우니만큼 총을 모르는

줄 알지만, 아니에요. 한국에서 벌컨포를 내가 만들었어요.

 

물어보라구요. 105밀리미터 포를 미국에 갈 때 내가 만들어 놓고

갔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살인마 문 아무개라고 하고 지옥으로 보

낸다고 얼마나 선전했어요?

 

동독하고 서독을 중심삼고 기술을 소련에 못 가게 하기 위해 내가

10년 동안 싸워 줬어요. 그걸 레버런 문이 방지했다는 것은 한마디도

 

 

15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안 해요. 신문을 보게 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얼마나 반대했다는

것이 나날이 연결되는 거예요. 돈을 내가 독일에 얼마나 잃어버렸어요.

 

말하기 좋아서 말하는 게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선생님을 연

구하고 “문 총재 나쁜 녀석이다. ”발표해 보라구요. 그 조상의 뿌리가

뽑혀진다 이거예요. 이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때가 지나갔어요. 가을

이 돼서 열매를 맺을 때가 됐어요.

 

흉년든논바닥에벼한알, 불놓지말라그거예요. 그걸키워가지

고 씨받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를 씨받이 해 가지고 백만장자,

억천만장자를 부끄럽게 만들 수 있는 농토가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

야 되고, 그 다음에 역사 환경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여기 교육하는 데 있어서 평화대사가, 통일교회 식구가 몇

사람이돼요? 1만2천명인데, 나머지들전부다교육안받을수없

어요. 이제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결혼 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 대사급들하고, 평화대사들하고 장자 장녀 아들딸이

결혼을 하게 되면,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일족이 다 하나됩니다. 백 명

도 안 가도 돼요.

 

그래서 교체결혼이 통일교회 전통이 돼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지금

까지 똑똑하다는 사람은 눈을 이러면서 들었는데 그게 실상이 돼 있어

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질문하는 데 있어서 반대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할 때 있기는 뭐가 있어요? 꽝!

 

아, 볼도 중간에 보이지 않는 것이 핵이 돼 가지고 사방 90각도로

맞춰 서는데, 90도 맞출 줄 알아요? 문 총재는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전철을 타고 가나 무엇을 타고 가나 그 도수를 맞추고 살아요. 함부로

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은 섭리사와 연결되

고 있어요.

 

자, 많이 들으니까 듣기 싫지요? 반대하는 사람이 몇 사람 나올 텐

데 반대하는 사람은 안 보이누만. 눈을 보니까 편안해 가지고 쭈그렁

 

 

151

 

해 가지고 있으니 “저거 거지 패 되겠구만. 뭘 했구만. ”난 이렇게 보

고 평하고 있어요. 그런 사람은 상대도 하지 말라 이거예요.

 

맞는 것이 맞아야 백 점 맞는다

 

박노희!「예.」무슨 ‘노’자야?「 ‘노나라 노(魯) ’자입니다.」 ‘늙을 노

(老) ’자 쓰면 어드래? (웃음) 만년에 형님을 감옥 보내고 죽을 지경

이지? 서울대학 공과대를 나왔어요. 공과대학을 나왔으면 통일산업에

와서 일할 텐데 지금까지 무슨 리틀엔젤스 해 가지고 자기 형님이 춤

추는 데 따라다니느라고 못 했어요. 정부에서 뭐냐 하면 박보희한테

“통일교회를 믿겠소, 정부의 말을 믿겠소? ”해 가지고 중간에 통일교

회를 배척하고 나갔더랬어요. 뭐 몇 년 할지 물어보면 대답도 못 하

고 이게 맞아,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잘 맞아야 돼요. 궁둥이가

이렇게 돼가지고, 손도맞아, 맞아, 맞아…. 맞는것이맞아야백 점

맞습니다. 맞아, 맞아! 안 맞는다고 그러던 것이 맞다 보니 백 점짜리

예요. 맞아, 맞아, 맞아….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그런 거 처음 듣지

요?

 

뭐 나케무아는 또 뭐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거미도 그렇잖아요? 왕초 거미는 국경을 넘어요. 바다를 넘는다는 거

예요. 높은데 꼭대기에올라가가지고 바람부는데 저멀리강 가운

데 모래 섬이 나오게 되면 거기에 풀이 나거든 그것을 중심삼고 다리

를 놓고, 그것을 중심삼고 또 하게 되면 가장자리까지 문제없다는 거

예요. 공중에 해 놓고 그 다음에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좁은 목에다

그렇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거미줄을 쳤으면 날아가던 새도 제비도

다 걸려요.

 

아, 거미들까지도 살아야 할 환경을 만들고 사는데 대한민국 한민족

이 뭘 하고 있어요? 거미새끼만큼도 못한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해

 

 

15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먹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레이건 대통령 때 꿈같은 딴따

라패가 대통령 되겠어요? 떨어지게 돼 있었다구요. 레이건 대통령은

랜드슬라이드(landslide; 압도적 승리, 산사태)라고 사태가 나 가지고

이겼어요. 왜? 동부 서부는 3시간 반 차이예요. 동부에서 대통령 당선

됐다는 사진만 나면 서쪽 나라는 무조건 투표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선거활동을 시켰기 때문에 다섯 개의 시를 다 버렸어요. 그 다음에 두

개인가? 주를 버렸어요. 문닫고 가야 할 공화당을 승리 시켰어요. 그것

이 근세 미국 선거사의 수수께끼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봐요. “아, 그양

반은 알아줘야 한다. ”이거예요. 내가34년전에갈때 들이까버렸

어요. 병이 났고 불이 붙어 있는 미국은 소방대가 필요하고 의사가 필

요하다 이거예요. 의사와 소방대는 외부에서 불러야 돼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라고 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정신을 차리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10년 전

에만말을 들었어도지금 이렇게안 되었을텐데 지금34년이웬 말

이냐 이거예요. 15년만 하더라도 20년을 얻을 텐데…. 34년을 중심삼

고 예수가 33살에 왕권 수립해서 축복을 완료했으면 순식간에 이스라

엘 민족은 안팎에 ―나라는 가인이고 교회는 아벨이에요.― 통일천하

를 만들어 가지고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로마는 피폐한 시대예요.

약소민족도 분할됐다는 거예요. 무엇에 그렇게 됐느냐? 음란이에요. 미

국이 딱 그렇게 됐어요.

 

원수를 소화해야 이긴다

 

악마가 뭐예요? 음란의 신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음란교회의 괴수로

때려잡으려니 사탄이 제일 좋은 것을 제일 나쁘다고 했어요. ‘쌍’소리

가 무슨 소리예요? ‘쌍’소리라고 그러지요? 그게 뭐예요? ‘쌍’소리의

 

 

153

 

조상이 오목 볼록 아니에요? 사탄이 그걸 쌍소리로 만들어 놨어요. 제

일 귀한 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이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 그게 뭐

인줄알아요? 법궤안에들어간두석판이뭔줄알아요? 아담해와

예요. 만나가 뭐예요? 원수의 소유권에 먹고사는 데서 공산당이 나올

것을 얘기했어요. 먹는 것이 문제에요, 만나. 그 다음에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들어가 있지요?

 

사탄세계에 축복을 한 가정은 싹이 안 나요. 올라갈 수 없어요. 핏

줄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21년 있다가 찾아서 나올 때는 거기에 우상까지도 훔쳐 나왔

어요. 라반이 찾아와 가지고 라헬에 대해서 이렇게 할 때 여자로서 달

거리하는, 매해 매달 어려운데 그런데도 일어서냐고 말이에요. 이래 가

지고 그것을 불사르고 가루를 내 마시는 거예요. 원수를 소화하라는

거지요. 소화해야 이깁니다.

 

공산당은 나를 미워하고 민주세계도 미워하는데 민주세계는 괜히 더

미워해요. 종교가 그래요. 보라구요. 명동 천주교 성당에서 통일교회를

없앨생각을 하고다그랬어요. 공산당 활동을하는 데떡을해 주고

데모할 때 비밀 밀사를 시켜 가지고 배급도 다 나눠서 타 주고 그랬어

요. 그런 것 알아요?

 

금란교회 있지요? 금란교회 알아요? 김활란이 세운 교회예요. 망우

리 공동묘지 넘어가기 전에 이쪽에 있던 거예요.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김활란을 중심삼고, 프란체스카 대통령 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

에 무서운 것이 없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때에 변호사들 하던 사람이 지금 살아 남아 있어요. 선생님, 샅샅

이 기록을 보니까 대한민국을 뿌리 뽑아 가지고 야당 여당 그림자도

없어질 텐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가만 둬두라고 했어요. 자기들끼

리 다 싸우잖아요. 이기붕이 나중에는 대통령 선거해 가지고 해 먹지

 

 

15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사사오입입니다.」사사오입. 세상에 그런 법

이 어디 있어요?

 

내가 아는 친구들도 이북에 가서 장관을 해 먹는 녀석들이 많아요.

김구 선생의 밀실에 지켜 나가는 그것까지 내가 알지마는…. 가만 보

니까, 김구 선생이 북한에 갔을 때 내가 형무소에 들어가 있었어요. 기

도가 뭐냐 하면 만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내 교육을 일주일 받고

가라 이거예요. 소련 공산당도 주도한 사람이 기독교인들이에요. 중국

에도 그렇고, 미국에도 그렇고, 일본에도 그래요.

 

일본 경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것이 문제가

된 거예요. 역사에 남는 노정이에요. 그래, 원수같이 싸우고 다…. 어

디 호텔인가?「시 시(CC; 센트럴시티), 메리어트호텔입니다.」아니,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 때에 와 가지고 경찰에 들어가 가지고 공

산당 때려잡던 놀음을 하잖아요.「잘 모르겠습니다.」박 뭣이? 연구해

보라구요.

 

일본 경찰을 하던 사람을 썼기 때문에 망한 거예요. 하지 군정 중심

삼아 가지고 서로 싸움판을 하니까 군정에 있어서 모스크바삼상회의를

지지하느냐 못 하느냐 그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요즘에 세밀히 역사에

나오더라구요.

 

고려의 조상이 누구던가?「발해는 대조영이고요, 고려는 왕건입니

다.」왕건인데, 왕건 이전 무슨? 대?「대조영….」대조영 말고, 또 하

나 있잖아.「연개소문하고요, 고구려는 주몽입니다.」주몽을 중심삼고

연개소문…. 고구려는 고구려지. 고구려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연개소문이라는 것이 그때 되면 세상 끝이에요. 고구려가 없어져요.

연개소문을 없애기 위해서 마지막에 야단을 하잖아요. 거기에 젊은 녀

석이 세운 발해 역사는 없어졌어요. 그게 섭리사와 일치가 된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됐는지 말이에요.

 

 

155

지난 역사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교재를 만들어야

그런 것을 다 선생님은 연구해요. 필요하기 때문에 지난 역사에 대

한 모든 것을 샅샅이…. 이제는 거기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교재를 만

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누가 교재 만들어 주겠어요? 어디 갔어? 교재 만드

는 것을, 선문대학의 교재를 누가 만들어요? 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진성배 교수입니다.」진성배가 책임자야?「지금은 황 회장입니다.」

황 회장이 책임자지.「황 회장은 오늘 광주에 강의 갔습니다.」그래,

그래. 그 사람은 통일교회 사상에 대해서, 선생님의 사상에 대해서 무

슨 기념일을 전부 다 엮을 줄 알아요. 일반은 몰라요. 내가 뭘 하는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히 다음 번에 이것 할 텐데 잊지 말고 기억하라

구.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는 안 하지만 그 사람한테는 얘기해요. 곽정

환도 선생님이 어디 가는지도 잘 모르잖아. 그 사람은 매일같이 내

가…. 자기 고향이 여수.순천이에요. 보고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생활

이에요. 보고기도지요? 보고지, 기도도 아니에요. 기도라는 것은 빌고

빈다는 것 아니에요? 보고예요.

여러분 평화대사들이 보고, 1만 2천 명이 보고하는 것이 전부 다 원

리원칙에 입각한 보고가 답이 같아야지 천 갈래, 만 갈래 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건 쓱싹 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사상 기조가

통일이 돼 가지고 마음과 하나돼 가지고, 마음세계가 가인 아벨이 하

나됐으니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론 앞에 입을 벌리면 못 당해요. ‘흠흠’코를 벌려서 코를 못 당해

요. 눈을 떠서 할 것 같아도 못 당해요. 통일교회 사람, 축복가정은 사

랑도 다르지요? 입술키스, 이빨키스, 목구멍키스. 키스도 3단계가 있어

 

15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걸 가르치는 문 교주가 바람잡이라고

소문났다구요. 하나님이 가르친다면 하나님이 바람잡이예요? 바람잡이

들에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었는데….

여수.순천에 내가 배 타는 것을 좋아해요. 밤에도 배를 타고 낮에

도 해가 뜨는 때는 배 안 탄 적이 없어요. 통일교회 귀신들은 선생님

이 배 안 타니까 선생님 뒤를 따라다니면서도 선생님을 모시고 다니겠

다는 생각을 안 해요.

남해 전체에도 고기들이 어디에 있는지 내가 조사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움직여요. 배도 내가 만든 거예요. 30피트 이하의 배로서 세계에

제일 유명한 것이 내가 만든 배예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몰라요. 사

람들 쓰레기통들을 모아 가지고 배 만드는데 거기에 장 되는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그랬는데 소문이 이제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

걸 만들어 팔면 돈 많이 벌었을 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육이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소문나니까 미국 군함이라든가 태평양에서 쓰는 모든

배라든가 통일교회가 수리하는 데 기록을 깨뜨리고 있습니다. 곽정환

이 그거 알아? 윤정로 그거 알아? 강의 때 그런 것 한마디하면 전부

다 눈이 벌떡 뜰 텐데.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돼 가지고 나한테 공문을 보낸 것이 뭐냐

하면 대서양, 태평양권 내에 있어서 항공모함 3류급은 처분해야 할 텐

데 문 총재가 수십 대라도 원하게 된다면 1달러씩 쳐 가지고 무엇이

든 다 넘겨주겠다고 하는 의례 편지가 왔어요.

그때 부두도 없고 땅도 없고, 반대받느라고 신문사가 오더라도 자리

를 내줘야 될 이럴 판인데 그거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전부 다 열

대지방, 플로리다 지방에…. 비행기도 몇 천대 있던 거예요. 그런 것도

내가 나라만 있었으면,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동해로부터, 동해가 그런 항구가 없어요. 북해도, 가라후토(からふと;

 

157

 

사할린)로부터 오게 되면 현해탄 그거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항공모함,

군함전부다쌓아놔가지고…. 내가배만들 수있는배공장도만

들었어요.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을 못 따라와

 

지금 그래요. 큰 배 공장이 어디 어디예요? 현대, 그 다음에?「대우

조선입니다.」대우조선. 우리가 갖고 있는 기술을 못 따라와요. 미국의

비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비행기도 그래요. 우리 통일산업 비행기, 프로펠러 비행기도 네 대

를 만들었다가 서로가 빼앗아 가려고 싸워서 다 해체해 버렸어요. 배

도 그래요. 5인승 잠수함을 개발하려고 그래요. 6천 미터 이상 깊은

데 들어가는데 그 압력에 이길 수 있는 철을 만들 줄 몰라요. 요즘에

는 특수강이 나와서 그것까지도 할지 몰라요. 6천 미터에 들어가게 되

면 새우 같은 고기가 있어요. 말랑말랑한데 거기서 버티고 살아요.

 

파이프 같은 드럼통도 30미터만 들어가면 찌그러집니다. 참대 이것

이 30미터면 쪼그라들어요. 6천 미터, 아이구! 거기서 숨을 쉬고 살아

요. 그걸 조정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수위를 맞추면 온도를 맞추고 흐

름에 대한 것을 맞추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 맞출 수 있는 거라구

요. 압력이라는 힘과 물이 흐르는 것과 온도의 차이를 조정해 가지고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작동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터지지도 않고

그물에 걸리면 4천 미터에서 새우 같은 것이 잡혀요.

 

그래, 남극을개척, 북극을개척할수있는선발대배를보낸거아

니에요? 남극에 크릴새우 같은 것은 파우더를 만들어야 돼요. 여기도

이것이 벌레가 먹어요. 비타민 종류가 들어갔다는 거예요. 비타민 종류

가 들어가면 썩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구멍을 뚫고 뚫어 놓은, 이래 놔야 물이 들어가 가지고

 

 

15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썩고다 이럴수있는데, 전부 다하나의 대인간이자유해방하기 위

한 비료예요, 비료. 영양소로 써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일본이나 미국이나 크릴새우가 조그만 것인데 제일 인간에게

값진 보배와도 같은 약재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제일 어려워요. 조

그만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1밀리미터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한

마리 고기새끼가 가진 것으로 천 인분 이상 약재를 만들 수 있는 거예

요. 그런요소가있다구요. 그걸잡아가지고한데뭉치게된다면부

자가 된다구요. 독도 그래요. 독사 독이 10밀리그램만 되면 몇 십만

달러가나가요. 남 모르는것을아는 죄로서내가 남모르는일을 하

는 거라구요.

 

독일, 불란서, 이태리, 영국 전부 다 그래요. 옛날에 해양 개척한 것

이 뭐예요? 포르투갈하고 그 다음에 어디예요?「스페인하고요.」스페

인하고?「영국.」영국. 해군 도적질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그거 뭐라

고 해요, 해적? 파이러트(pirate) 기지들이에요.

 

북극에서부터 노르웨이 스웨덴으로부터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

아 가지고 들락날락하면서 활동하던 거예요. 노르웨이도 어장이 세계

3대 어장이에요. 고기 잡기 위해서 앞서다 보니 태평양 세계가 넓으니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선두에 서서 가다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때

에 들어와 가지고 해안에 있어서 영국이 제1기지인데 빼앗겨 버렸다

고 해 가지고 해상정책을 강화한 거예요. 엘리자베스 여왕이 장로교

신자라구요. 천주교 신자가 아니에요. 개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혁명

을 한 거예요.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게 해적단의 기지예요. 거기에 노르

웨이를 중심삼고 덴마크가 인간세계에 있어서 평화의 기원을 잘 조정

해가지고일안하고산다고하다가제일먼저망했어요. 일안하고

타 먹는 사람들이 일 한 사람의 배를 타요. 그거 망하게 돼 있지요.

 

 

159

 

한경직은 한에 경직돼 영영 떨어져 나간다는 이름

 

아이고, 나도 싫다.「1시가 넘었습니다.」아, 1시가 넘었다고 가서

도적질하라구. 반대하라구. 뭐 윤정로는 “평화대사, 평화대사…. ”내가

평화대사를 잘 대접했나, 나쁘게 대접했나?「잘 대접을 받고 있습니

다.」그런데 왜 그거 그래?「아니 버티고 있는 겁니다. 가지 말라고 해

서….」(웃음) 이제 보라구.「아침에 3시에 나왔습니다.」나는 아침에

자지 못했어.「한번 봐주세요. 저희들 이제 식사 좀 하게 해 주시고

요.」가야 할 텐데 내가 궁둥이가 떨어지지 않아요. (웃음) 떨어지면

사고가 생겨요. 틀림없이 사고가 생긴다구요.

 

그거뭐있기때문에그래요. 이래가지고이익될게뭐있어요?

문총재는바보지. 바보라는것은두번보고세번보고또보라는

것이 바보 아니에요?

 

참관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당신들이 가다가 어떻게 무슨 일이 있을

지 자신을 가져요? 틀림없이 사고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도

기도하고 있어요. 몰아오기는 좋았지만. 원래는 대강당에 해 가지고 천

명 3분의 1은 데리고 오라고 그랬습니다. 4백 명 이상 데려왔으면 잘

대접할 텐데, 어저께 대회는 두 시간 딱 끝냈지요? 잘 지키지? 오늘은

왜 이렇게 미친 사람처럼 이러고 있어요? (웃음)

 

「어제는 아주 좋아했답니다. 너무 잘 끝나 가지고요.」조화(좋아)

라는 것은 진짜 꽃이 필요하지 조화는 필요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싫다고 하는 사람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사고가 생겨

요. 싫어하는 사람도 “잘 돼. ”하면 사고가 생겨요. 그래, 혼자 있으면

그 친구들 바라던 사람은 다 데리고 갔어요. 또 지극히 반대하던 사람

도 그래요.

 

보라구요. 북한에 공산당이 들어옴으로 북한에 있어서 남한 내려올

 

 

16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때 그 내려온 피난민들을 자기가 중심 돼 가지고 모은 교회가 무슨 교

회예요?「영락교회입니다.」영락교회예요. 한경직! 한에 경직돼 영영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지옥으로 거꾸로 꽂혔어요. 가 보라구요. 이름

이 한경직이에요. 6년 전에 돌아갔지요?

 

이 녀석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우리 집사람, 본처 되는 사람으로

하여금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패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리 때

리고 저리 때려도 없어지지 않으니까 장모, 처남들까지 해 가지고 법

정에 갇힌 문 총재에게 와서 협박해요. 이혼서에 왜 안 써 주느냐고

말이에요. 문중을 팔아요.

 

긴허리 처갓집에 가던 사연

 

긴허리, 긴허리에 지어진 최 씨들의 조상 집이 처갓집이에요. 그 넷

째 딸이었어요. 선을 본 것도 스물 셋을 봤고 내가 스물 네 번째였어

요. 고등학교 때 신앙생활 때문에 감옥생활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기도하면 다 가르쳐줘요. 팔도강산에 이름난 모든 사람들, 신랑

들을 다 불러 가지고 상대해 봤지만 기도하니까 다 퇴짜를 놓으니까

나를 스물 네 번째 대한 거예요. 나를 붙들고 1년 반씩 지냈어요.

 

우리 이모가 중매로 평안북도에서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우리 어머

니 동생뻘이 되니까 와 가지고 “아이고 형님, 아무개는 이런 경력이

있으니 아무에게 부탁하지 말고 내가 결혼시켜 줄 텐데…. ”하던 거예

요. 내가 뭐 장가갈 생각이나 하나요? 스물 넷에 만주전업에 취직해

가지고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데가 백계노인(白系露人) 피난처인데,

러시아 말을 배우고 몽골 말을 배우고 중국 말을 배우려고 그 삼각지

대에 7년 동안 가려고 길 떠나는데 나가 버려요. 회사에서 부임료 다

받아 가지고 만주로 가려니까 길을 막아요.

 

그러니 서울서 밤을 새며…. 그때는 기동차 다니잖아요. 뭐 있나?

 

 

161

 

밤새껏 고생해 가지고 내려 가지고 피곤한데, 저녁때 겨울 가까울 때

는5시되면어둡거든요. 5시가까이돼가지고집에4시몇분에가

는데 시오리 이상 가니까 5시가 넘어요. 땅거미가 어두워지는 그때에

있어서 이모가 나온다는 걸 알고 기다리면서, 이번에 오게 되면 어디

에 갈지 모를 테니까 가문적으로 합해 가지고 잡아서라도 결혼시켜야

되겠다고 하던 거예요.

 

자, 이건 할아버지도 그러라고 하고, 아버지도 그러고 형님도 그러

고 삼촌네 떨레들도 다 그러는데 아무리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해도

그거 무시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도 갔다 오라는데 어

떻게 안 갔다 와요?

 

그래, 신발을 가죽신 신고 그때는 국도에는 자갈돌 깔아 가지고 70

리 길을 선보러 가자고 끌려가는 거예요. 밤새껏 갔구만. 70리 길을

밤새가니 먼동이터와요. 선보러 가는신랑이 무슨벼락이나서 밤

을 새워 가지고 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긴허리 교회가 그 등 너머

에 교회를 세우고 긴허리가 등대가 돼 가지고 여기서 이쪽에 주막집이

있어 가지고 주막집에 가 가지고 고단하다고 자리를 좀 내라고 한 거

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돌아다니고 다 그랬기 때문에 소문난 줄 알아

요. 아무개집에신랑이안와서문제라고소문다듣고있는데그장

본인이 왔다니 잘 환영을 해 가지고 윗방을 내달라니 윗방을 내주니

밤새껏 자는 사내가 일어나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 우리 집에 당신들이 원하는 신랑감이 오고 사돈

될 사람이 왔다. ”고 알린 거라구요. 새벽부터 밝기 전에 밥을 해 놓고

일어나서 해가 뜨게 되면 들어올 줄 알았는데, 밤새껏 가고 밤이나 낮

이나 못 자고 이틀씩 못 잤으니 오죽 하겠어요? 코를 골면서 잤는데 1

시가 넘었어요. 2시가 넘었는데도 안 일어난 거예요. 그 색시네는 큰

일났지요. 아침밥은 다 꼬드러졌지, 점심밥도 꼬드러지게 됐으니 할 수

없이 사돈을 재울 수 없으니까 중매하는 아주머니를, 어머니를 통해

 

 

16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가지고 나를 업고 오니 밥 생각이 있을 게 뭐예요?

 

하늘이 원치 않는 일을 하면 반드시 사고가 생겨

 

이런 얘기는 재미있는 얘기이기 때문에 정신이 번쩍 들 거라구요.

요만하고 말까요? 더하면 좋겠나?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

고 싶습니다.」듣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웃음) 계속하면 점심도 못

먹을 텐데….

 

그런 일이 있으면 손님이 와서 말하게 되면 밤을 새워요. 하룻밤,

이틀, 사흘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하늘이 원치 않는 일을 하면 반

드시 사고가 생겨요.

 

그래, 자기들이하는대로해야되겠나, 내가나하고싶은대로해

야 되겠나?「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웃음) 하는데 기뻐서 하는 거

야? 툴툴하면서 반항하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웃음) 얼굴을 들

고 내 눈을 바라보면서 “하고 싶은 대로 해요. ”이래야 할 텐데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내가 얼마나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한)한데….

 

문도 나갈 때에 무슨 마음을 가지고 나가는지 문소리를 들으면 알아

요. 자다가 벌떡 일어나 누가 나갔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걸 책임

지지 않아 모르는 사람과 같이 살아요. 반드시 챙기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래, 무서워요, 이 집이.

 

잠자리가 무서워요. 나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앉아서 누구나

말하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 들을지 모르는 말을 열심히 해

주지, 피골이 상접해 가지고. 밸이 꼬이고 뒷배가 꺾이는데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듣기 싫은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다시는 안 올 거예요, 다

시는. 문총재가이제천국문다열어놓고잔치해가지고오라할

때는아홉번까지했다면열번째는다안온다는거예요. 10수를지

 

 

163

나야 돼요. 아홉 번째 온 사람은 10수를 맞아 가지고 두 번째 오는데

세 번 만에 열 한 번째 온다는 거예요. 아홉 번 싫다고 하다 열 번도

없고 열 하나도 없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나중이 된다고 그랬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

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역설적인 논리이지만 정당한 해석법

으로서 천리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여기 장관 해 먹던 사람은 5공화국의 장관이 누구예요? 허문도예요.

문 씨의 도를 허락 받아 가지고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 한

거예요. 그림자가 없어요. 솔직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기 안

치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쫓겨나 죽지 않았어요. 허문도 같으면

세상에 죽었어야 되는 거예요.

허문도, 허삼수, 삼수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

에는 허화평이지요? 셋이 문 총재하고 합했다면 전두환이 안 돼요. 전

체 머리를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빛이 나요. 전두환 아니에요? 빛이

안 나는 어두운 데 됐으니 스님을 모셔 가지고 도 닦으러 갔다가

백….「백담사입니다.」백담사가 있지요, 백담사. 그걸 못 넘었어요. 나

한테 사자를 보냈기 때문에 허 씨들이 다 해체되기 전에 선거 끝나고

왔더랬으면 내가 교육했으면 완전히 구했을 텐데….

거기에 ‘전(全)’ 자 가운데 두 사람 붙여 놓으면 참부모만 해 놓으면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건 빼든가 사람의 왕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금(金)’ 자 하게 된다면 변치 않아요, 이게. 그

렇지요, ‘금’ 자가? 전두, 여기에 이거 빠졌어요. ‘쇠 금(金)’ 자는 빛이

나요. 이 둘을 받쳐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소생.장성.완

성….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전 씨, 전라도(全羅道), 전주하고 나주가 합해서 전라도지요? 완전

히 벌여 놨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면 말판으로 시

작해서 싸움판으로 끝난다는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은 평안도에서

 

16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욕하는 노래가 있어요. 나도 나도 전라도. 너도 나도 전라도 되자 하는

거예요. ‘나도 ’아니에요, ‘나도 ’? 내가 대장 되겠다는 거지요, 전부 다.

외교세계에 있어서 능란하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외무대신을 해

먹고 그랬다는 거예요. 효율아!「예.」졸지 말고 기도나 해라. (김효율

보좌관 기도)

 

대회를 함부로 하지 말라

 

진짜 평화대사가 몇 명 왔다고?「4백 명 왔습니다.」아니….「오늘

20명 왔습니다. 우리 직원들하고 40명….」평화대사 20명이라는 것은

한 사람 앞에 6백 명을 대신한 대표들이에요.「평화대사 핵을 이끌어

갔던 평화군, 평화경찰….」평균으로 하면 1만 2천 명에 60명이에요,

6백 명이에요?「1만 4천 명 나누기 6백 명이면….」6백 명이에요, 6

백 명.

 

6백 명을 대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는 얘기했어요. 시간이 모자라

요. 어때요? 배고파서 밥 먹고 싶어요? 동역자들은 참석도 못 했는데,

몇 년 후에 만날 터인데, 일생 동안 만나지 못하고 죽을 사람들도 많

을 터인데…. 몇 시간 됐어요? 5시에서 몇 시간? 7시간 가까이 됐지

요?「9시간입니다.」「8시간 40분입니다.」(웃음)

 

나는 7시간을 좋아하는데 너희들은 9시간이에요, 악마에 소속돼 있

기 때문에. 7시간이면 7, 8, 9 하면 자동적으로 삼위기대, 3수를 넘어

섰기 때문에 10수는 자동으로 오고 열 하나, 열 둘까지 되는 거예요.

 

5시에서 12시를 넘고 다 이러려면 7시간 이상 돼야 할 텐데 9시간

지났는데 더 지났으면 어때요? 7시간도 못 돼 가지고 야단하는 눈들

을 보니까 안됐어요.

 

여기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책임져야 될 입장이 아니에요? 1만 2

천 명의 4분의 1이면 삼 사 십이(3×4=12), 4백 명을 데리고 왔어야

 

 

165

 

할 것 아니에요? 내가 그랬지? 3분의 2쯤은 데리고 와야 할 거라고.

 

그러면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내가 얘기해 줄 거라구요.

이런얘기를전부다안해도돼요. 한제목가지고도3시간, 4시간

할 수 있어요. 그런 빚지는 자리에 섰는데 배고파 가지고 불평하고, 그

거 사고 당해야 되겠어요, 안 당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협박이

아니에요.

 

내가잘못하게된다면, 거문도에가서집사고계약할수있는데

있어서 바쁘다고 안 가느냐고 말이에요, 탕감을 받아 가지고 다리에

상처를 입어 가지고 그것도 3주일 동안 절름발이 되더라도 절름발이

놀음할수없어요. 그것을참고 “아예 배때기를 째서 병원에 가더라

도 걸어 다닐 것인데 이러고 있구만. 탕감이 무섭구만. ”문 총재가 잘

못하면 탕감법을 당하는 입장에 섰는데 여러분이 당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따라가던 하늘 길을 방해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떠날 때는 사돈의 팔

촌까지 반대를 했지만 눈감고 그 고개 안 보일 때까지 뛰쳐나오던 것

이 엊그제 같아요. 뒤돌아보다가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됐지요? “세

상에 관계없는 세계가 망하더라도 너 갈 길을 가야지. ”그래, 그렇게

생각을 하니 물을 뿌리려면 몇 배예요? 20명이면 몇 배예요, 6백 명

이면? 30배인가?

 

그러면 30배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을 수 있어 가지고 말을 더해 주

면 좋겠다고 하면 3시간도 안 걸려요. 그걸 알고 신령한 집단 집회에

갔다가 반대하다가는 반대한 사람, 와서 참석한 가운데 제일 악마의

대장 붙은 사람은 나가다가 “나쁜 운세를 너한테 탕감하고 좋은 운세

를, 모든 복은 나머지 사람에게 복을 준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당

굿하는 데에 갔다가 돌아가서 급살 맞아 죽는 사람도 있어요.

 

교회도 마찬가지예요. 대회를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으

로 시작해야 돼요. 자기들로부터 시작하면 안돼요. 대회를 나한테 허락

 

 

166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을 맡았어요? 참부모가 공인할 수 있게끔 허락도 안 맡아 가지고 대회

장에 불러 가지고 자랑을 했지. 누구누구가 주인이에요? 평화대사가

주인이에요? 대회를 하려면 시작부터 선생님의 허락을 맡아야 할 텐

데, 1만 2천 명이라고 내가 중요시하나요? 부모님 이름을 가지고 다

초청했지?「예.」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부모님도 모르게 하고 말이

에요.

탕감법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임자를 용서하려고 그래. 나는 내가 할 책임을 했지만 임자는 책임

못 했어. 몇 배 기뻐할 것을 못 했으니 화가 미칠까 봐 두렵게 생각하

는 거라구요. 밥이 앞서요? 자기가 하는 대로 해보라구. 하늘을 따라

가지고 생애를 바쳐 나오는 생활이 어떻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반드

시 자기들은 모르지만 3대를 중심삼고 아기든가 뭣인가 문제가 생겨

요.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을 했으니 벗어날 수

있어요. 그건 내가 책임지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예.」불평하는 말을 말고 얼굴을 하지 말라구요.

여기 이 사람이 세계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신문사 사장으로서

기록을 남겼는데 한 사람도 빠진 적이 없어요. 내가 말하는 게 맞아

요. 내 친구 가운데 감옥에 가면서도 아껴 줘 가지고 죽을 사지에서

그 이름을 불지 않으려고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나오기 전에 다 가더

라구요. 우리 누이동생도 내가 사랑했는데 감옥에 있을 동안에, 제일

어려울 때 영계에 가더라구요. 또 동생도 그렇게 가더라구요.

그 동생과 사돈들이 있었으면 그들을 무장시켜 가지고 그 가정을 중

심삼고 교육을 했으면 왜 이렇게 고생을 하겠어요? 자기 일족을 전도

할 수 없어요. 우리 형님은 8.15 해방될 것도 다 알 정도로 통하고

살았어요. 어려운 병을 기도로 고친 사람이라구요. 집에 화를 당하던

 

167

 

거예요. 사탄이 우리 집에 일으킨 별의별 역사가 다 많아요. 도깨비 같

은 일들이 많아요.

 

내가보고사실을아는사람이라구요. 한해가가는고비길에열

세 사람이 사는데 겨울이 지나 봄이 오는 즈음에 다섯 사람이 가더라

구요. 그것만이 아니에요. 형이 미치지 누나가 미치지, 돼지도 말도 다

죽어요. 돼지는 우물에 아홉 마리가 빠져 죽지, 동생은 남자였으면 불

알을 까먹었을 거예요. 아예 완전히 쳐 버린 거예요. 그걸 내가 알아

요. 탕감법이 무섭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지요? 내가 그럴 수 있는 훈련

이 다 된 사람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사형수들, 별의별 급의 사람들

마음을맞춰가지고3년세월가더라도문총재앞에전부다…. 나는

가만히 자기들은 자지만 새벽에 자지 않고 반드시 일어나는 거예요.

간수들이 순찰을 돌지만 일어나기 전 30분은 순찰을 안 해요. 다 끝내

가지고 일어날 준비를 시키는 그 시간이에요. 천 명 가까운 사람들이

지내는 막사가 1사, 2사, 3사,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나

오면 간수들 총 책임자가 나와 가지고 시간이 되면 점검하기 전 그 시

간이에요.

 

감옥에서 영계가 전도를 했어요, 영계가.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다

헤쳐졌으니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열두 제자가 하나돼 가지고 결속할

수 있게 한 거예요. 내가 나올 때 평양까지 세 사람이 따라 나왔어요.

삼위기대지요. 세 제자예요.

 

인민군들이 후퇴할 때 강원도 산을 넘어오는 거예요. 평양까지 오는

데 직단거리예요. 대로는 전부 다 군인들이 막아 버리니까 산으로 도

망가는 거예요. 도망가는데 고개를 넘는데 고개에는 반드시 거기에 장

교가 앉아 가지고 지키고 있어요. 자기들 부하들을 고개를 넘어갈 때

맨 초부터 꼭대기 정상에 장교가 지키고 있어요. 자유로 넘어오는 사

람을 전부 다 사살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누가 알아요?

 

 

168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천지에 모르지요.

 

‘가르칠 교(敎) ’자라고 썼어요, 뒤에다, ‘교’자. 형무소에서몇년

동안 노동을 했다고 하니까 노동은 뭘 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손을 보

니까 암모니아 해 가지고 여기 반지 껴 가지고 뼈가 보일 수 있게 됐

으니 거짓말이 아니거든. “아, 수고를 했다. ”고 그래요.

 

그래, 현지에서 산 녀석을 사살하는 현장을 바라보면서 직단거리,

식구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만나 보겠다고 험한 길을 갔어요. 네 사람

이 따라 나왔어요. 내가 옥중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경험을 시키고 미

리 교육해서 나왔으니 그렇지 남쪽으로 갔다가는 다 희생됐을 거예요.

다 하늘이 보호해 줬어요.

 

내가 바라는 소원의 기준을 넘어야

 

그런 역사들도 얘기하면 들어야 할 것이 많은데, 허문도는 관심 있

어?「예, 있습니다.」허삼수, 허화평이 잡아 와. 내가 친구 만들어 줄

게, 혁명하던 이상. 어디 갔나? 어디 있어? 그래, 전두환까지 잡아 오

라구.

 

그러면 한국 정세가 주인을 잃어버리지 않아요. 주인이 없어요. 여

러분이 평화의 왕 된 문 총재가 주인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렇

게 안 돼요. 내가 바라는 소원의 기준을 넘어야 돼요. 아벨유엔을 세우

게 된다면 아시아를 내 손으로, 중국, 소련까지도 잡아치울 거예요. 한

이 맺혀 있어요.

 

한민족의 혈통을 가지고, 동족이 아니에요. 같은 피를 가졌는데, 역

사적 선천시대에는 망해 가지고 후천시대에 와서 같은 핏줄에 있어서

의 어른이 가신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원수들이 지금

총을 들어 문 총재를 없애려고 최후의 한때를 막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169

 

여기 들어올 때는 고비 길에 들어올 적마다 내가 미국 가면서 신경

을 쓰던 것처럼 신경을 쓰는 사람이에요. 안보 문제를 누가 책임져요?

곽정환이 책임져? 윤정로가 책임져? 군대가 책임져요, 경찰이 책임져

요? 내가 나를 책임져야 돼요.

 

가다가 뭐가 있으면 발이 안 떨어져요. 옛날에 남미에 가서 다닐 때

도, 어디가더라도차타고갈때자면서도말해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가). ”“

라이트(light; 오른쪽)! ”바른쪽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보호를 했는데, 그러한 도중에 염려도 안 시키려고 여

러분이 원하는 데 있어서 왼쪽으로 가고 바른쪽으로 가고 왔다갔다하

니 직선으로 가는 시간보다 몇 배가 걸렸어요. 그 책임을 너희들은 못

져. 직행으로 가는 바로잡은 그 가치의 기준을 세울 수 없으니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했다면 한 시간 만에 문제가 생겨요. 6백 명

을 찾아 가지고 대신 말씀을 해 줄 거예요? 라디오 같은 것이 있으면

6백 명, 6천만을 중심삼고 이상의 사람을 방송을 해서 소개라도 해 줘

야 돼요. 그럴 사람이 누가 없잖아요.

 

내가보내놓고 미안하다이거예요. 세끼 잔칫상을해줄 수있는

그런 손님 대표인데, 세상 대표로 못 대하는 서러운 것을 생각하는 걸

누가알아요?보라구요.여기더께가다이렇게돼있어요. 물을몇잔

먹었는지 몰라요.

 

자, 그러니까 쓴맛도 들었으니까, 효율이!「예.」강현실!「예.」 ‘강’

자 거기에 현실이에요. 효율이, 효도의 법을 지킬 수 있는데 김효율이

니까변치않는효자될수있는사람인데여기남자여자, 정성을다

해 이것을 다 나눠 주라구요. 쓴맛을 단맛으로써 소화시켜 가지고 머

리에 쓴맛 버리고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시간 늦게 해 가지

고, 또 그럴 수도 있구만. 짭짭 맛있게 먹으면 풀어질 거라구요.

 

 

170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3대가 하나돼 가지고 초청하면 가 줘야 돼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알아요. “야! 너병고치는데가봐! ”가

면 나아요.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함부로 말을 못 해요. 내 입이

떨어져야 돼요. 얼마나 간절한 기준에 있어서 몇 시간, 며칠이라도 그

런 사람들은 왜 왔느냐고 돌아가라고 해서…. 이거 다 나눠 주라구요.

다 나눠 주라구.

 

배고프다는 사람, 불평한 사람은 3배씩 나눠 주라구.「이거 먹는다

고 배는 안 부릅니다.」아, 밥은 맛이 없더라도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많이 먹잖아요.

 

그래, 문총재는초대해도못갑니다. 부산시장을해먹던문씨도

오라는데못가요.양창식을보내지만내가못가요. 왜불러요?왜부

르는 거예요? 사업이 내 주업이 아니에요. 아, 부산의 인물들을 모아

가지고 기성교회 장로, 목사들을 모아 주면 내가 오지 말라고 해도 가

지.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식구의 집에 가 본 적이 없어요. 집회 같은

것을 할 때는 모이게 되면 가지만 말이에요. 갔다가는 큰일나요. 보

라구요. 선생님을 신랑으로 맞아야 된다는 사람, 할머니 시대, 어머

니 시대, 3시대가 기다리고 있어요. 3대를 틀림없이 다 가르쳐줬어

요.

 

그러면 할아버지는 어떻게 대접하겠다는 자기 프로그램이 있어요.

아버지는 어떻게 대접을 하고 어머니는 어떻게 대접해야 된다는 거예

요. 지금 살고 있는 손자까지, 세 여자들이 어떻게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할머니 초청하는 데 못 갑니다. 어머니도 안 돼요. 손자며느리예

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만나는 것보다도, 시어머니가 “내가 만나는 것

 

 

171

 

이 좋지. ”시할머니가 “내가 만나는 것이 좋지. ”하기보다 우주의 여

자의 왕초, 신랑의 대왕이 오시는데 젊은 사람을 내세우면 다 좋아해

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못 만나요. 만나는 데도 시집간 사람이 아니에요. 처녀예요. 4

대 처녀를 내세우게 되면…. 4대는 남자나 여자나 그 손자들이, 손자

손녀가 하게 된다면 앞으로 대를 이을 대표가 돼 있기 때문에 할아버

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 부처끼리 자기 아들딸이니까 1대, 2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돼서 초청을 하니까 되는 거예요.

 

1대, 2대,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모시겠다면

그건 생일 축하할 날, 환갑날이든가 생일날이 있으면 초청할 때는 가

줘야돼요. 내가못가면어머니를보내야돼요. 어머니도못가게되

면 맏아들 아니면 맏딸을 보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전통이 돼 있다구

요. 그걸 다 모르잖아요.

 

그렇게 알고 배워야 할 법이 하늘에는 첩첩이 산맥이 돼 있는데 그

걸 넘어 평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강을 건너고 뜰을 건너야 돼요. 뜰에

서는산밑에큰강이있어요.강을건너고, 산을넘게된다면그산이

두 갈래가 돼 가지고 여기 건너던 산이 바라보여요. 둘이 이렇게 갈라

져 가지고 그걸 넘고 뜰을 넘는데 뜰에서 가던 편안한 길을 가려면 이

산과강을하나, 둘, 셋넘어야평지에가요. 그걸알아야된다는거예

요.

 

3수, 자기가갈수있는것은내가주체가됐으면첫째가3수, 첫째

가 아니면 3수 없으면 넷, 다섯, 5수, 5수 아니면 7수를 찾아 가지고

일족이몇 대족속이 합해 가지고초청하면 안갈 수없다는 거예요.

그래, 목사, 장로, 권사, 셋이 하나돼서 초청을 해야 교회도 방문을 하

는 거예요. 법이 있다구요. 그거 그럴 성싶어요? 단것을 먹었으니 단맛

은 알고 쓴맛은 카악! 가래침을 뱉고 가 밥 먹으라구요.

 

 

172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하늘의 법도를 알고 살 줄 알아야

 

이제는 내가 궁둥이가 안 떨어질 수 없어요. 함부로 대하다가는 더

러움 탄다는 것을 알아요? 물어보라구요, 얼마나 꺼리나. 잔치를 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전후로 해서 보름을 중심삼고 2주일을 정성들여야

돼요.

 

3일, 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 날에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책

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복 받겠다면 복을 나눠 주고야 복을 받아요.

그래야 큰 복이 와요.「예.」생명을 주고 바꿀 놀음이에요, 이게. 그렇

게 한번 살아 보라구요. 선이 무엇인지 대번에 알아요. 만나면 말 들으

면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무슨 재간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

의 법도를 따를 수 있는 것을, 하늘에서 가르쳐 준 법을 따르니 이렇

게 됐지요.

 

여러분도 그런 것 처음 듣는다고 놀라지 말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을 사지에 있으면 내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

도 밤을 새워서 하루, 이틀, 사흘 밝혀서라도 고개를 넘겨 줘야 돼요.

그 사람, 민족을 대표하고 수천 수만의 지도자가 왔을 때는 자기 일신

을 희생시키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야 하늘의 역사가 가던 길에 틀렸으면 외로 가던 사람은 바로

잡아 가지고 가라고 하고, 잊어버렸던 것을 “너 이말을 중심삼고살

라. ”고 훈시도 하는 거예요. 그냥 평평히 살아가서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어디 가나 오나 측정을 하고 재면서 다니라구요, 이제부터. 술을 먹

고 계집질하고 다녀 가지고…. 이제 4년 동안은 부부생활을 하지 말라

고 엄명을 내렸어요. 잘 때는 벌거벗고 자라는 거예요. 싸움을 못 해

 

 

173

 

요. 이제 4년 되려면 어떻게 돼요? 다음 12년 가운데서 처음에 고개

를 넘어가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 아니에요, 3단계로 보게

되면?

 

그런 것을 알고, 그런 법도를 알고 살 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

요?「예.」장들, 여자장, 남자장, 장들도 그래요. 자유분망해 가지고 자

기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나는 마음대로 못 해요.

 

그렇게 알고, 아이고! 왜 일어섰어요? 인사하려고?「예.」고마워서?

「선 채로 하겠습니다.」고마워서 인사를 하는 사람, 고마운 것을 아는

사람은 인사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내가 해방돼요. 인사 받게 되면 책

임지는 입장에서 인사 서서 받아야 돼요.

 

나, 초청 받아 가지고 교회를 찾아가서는 목사, 장로, 집사들보다 먼

저 와서는 맨 말단 자리에 앉았다가 소리도 없이 시간만 되면 땡 하게

되면 교회에서 나옵니다. 소리도 없이 나와요. 그러면 왜 초청했는데

안 왔느냐? 초청해서 내가 갔더랬어요. 교회가 어떻게 됐고, 장로라는

사람이 어떻고 집사라는 사람, 목사라는 사람이 어떻다 하면 맞거든요.

그랬는데 안 왔더랬어요?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궁전이에요, 궁전. 비로소 나라를 대표하

는 궁전입니다. 대통령이 오더라도 못 들어와요. 신령한 은혜를 주는

사람이 오더라도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내 자신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오늘 들은 말도 앞으로 갈 길이 그런 흠을 가진 입장에서 패스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는 것을 알고 그 과제 앞에 권위

를 세우지 말라구요. 과제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절대복종이에

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자, 그렇게 알고 인사할래요? (경배) 자, 선생님이 언제 한번 초청

을 할 테니까 앞으로 평화대사 3만 명 이상 되는 사람을 초청할 거예

요. 그때는 한 시간이면 40분 내, 40분에서 30분 이내에 10분 이상

 

 

174 하늘의 법도와 생명 길

 

단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곽정환이 20장 걸렸으면 다섯 장

으로 한꺼번에 빼요. 순식간에 한다구요. 머리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나쁜 생각은 나한테 다 맡기고 나갈 때는 내가 나가는

것보다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가라구요. 저녁도 지금 두 끼는 자기들

에게 주려니까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아들 앞에 나눠 주면 복 받을

거예요. 아침못먹은밥, 점심까지해서세끼면세끼싸가지고나

머지 두 끼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저녁을 같이 먹으면 그것이 복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실컷 먹고 보자기에 싸서 달라고

하라구요. 달라고 하면 갖다 주라구요. 알겠나?「알겠습니다.」자! (박

수) *

 

 

2)

말씀을 전하라

(경배)「성화사하고 역편(역사편찬위원회)에서 왔습니다.」성화사.

「뭐 읽어요? (어머님)」10장 읽으라고 해.「예.」어제 아침에는 뭘

했나?「어제는요….」영계지?「누시엘, 예.」누시엘….「누시엘이 항복

한 것까지 했습니다.」항복까지, 그 다음에는 병 아니야?「병 치료까지

는 끝났습니다.」「‘인생의 마지막 가야 할 길’입니다.」그래, 그러면

그거 읽어요.」「예.」

밥을 못 먹는 한이 있더라도 말씀 책자를 사야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훈독 시작;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 참부모님도, 천지부모님도 하

나님도 상관없는 외로운 모습이 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여

러분은 여러분의 지성을 총동원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고, 마지막 인

생의 종착지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1999. 10.

3.―)「1장 끝났습니다.」

2장은 뭐야?「2장은 ‘영계에서 보낸 성인들의 편지’입니다.」그래,

2006년 12월 10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6 말씀을 전하라

 

그 편지 좀 읽자. 그것 다 여러분이 공부해야 돼요. 황선조, 식구들 앞

에 이 책자 ‘영계의 실상 ’을전부 다배포해요. 밥을못 먹는한이있

더라도 이 책을 사야 돼요. 조사하라구요. 소지품 가운데 이 책으로부

터,『천성경』으로부터 선생님의 설교집이 있어야 돼요. 그걸 안 사면

수치예요.

 

벌써 영계에서 와서 협조하려고 해도 협조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조건 될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의 말씀인데 말씀이 들어와서 그 책이 읽

혀지게 되면, 그 말씀 배후의 전부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거기에 담이

없어져요. 말씀이 하나의 계통을 통해서 전체와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

의 연관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 되어짐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이상적인 세계를 말했으면, 그 말을 내 것으로 알

고 자기가 그 자료를 가져다가 어떻게 해야 돼요? 책이면 책을 가져다

가한번읽고,두번읽고…. 그것이습관이돼야돼요. 연습을해야

돼요. 하늘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생활을 하려면 버릇, 습관을 들여야

돼요. 맨 처음에 습관을 들이려면 흉내내야 돼요. 따라서 하는 거예요,

어린애들이 배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책이 필요해요.

 

놀 수 있는 시간, 노는 것이 화예요. 여러분이 가서 십년 천년을 지

내더라도 끝나지 않을 세계가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나 원리라는 것은

모델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기 때문에 몇 백배 크더라도 수리

적인 배수에 따라 가지고 확대된 거예요. 그런 환경 여건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몇 백배, 몇 천배 커지는 거예요.

 

이제 어디 뭘 하는 사람이라고?「역사편찬위원회하고 성화사입니

다.」역사편찬위원회는 선문대학에 있나?「협회에 있습니다.」앞으로

자기들이 읽는 책의 골자를 취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이 읽을 수 있는

것을만들어줘야돼요. 그저듣고흘려버리는게아니라구요. 그세

계가 여러분을 참소해요. 너하고 우리와 무슨 관계 있느냐 이거예요.

 

 

177

 

그 생각을 해 줘야 돼요.

 

일족에게 말씀을 전해서 분파된 기준을 연결시켜야

 

자, 성인들!「예, ‘

입니다. (1)

 

성인들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

예수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입니다.」

 

(훈독 계속; ……총장님! 사랑합니다. 또 항상 가슴에 이름을 아로새

기며, 기도하며, 보호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총장님의 위치에서 품성을

잘 지키시길 바라옵니다. 남편 공자 올림 ― 1999. 9. 28.― ) 남편 뭐

이라고?「공자입니다.」남편들 다 있어요, 여자들? 이건 하늘땅을 대신

한 여자 남자, 하나님을 대신한 대신자들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계속해

요.

 

(훈독 계속; (3) 무하멧 : 이정옥 선생님에게) 영계는 다 통일이 됐

다구요. 지상의 교단에 있는 핵심 지도자들이 대회를 해야 돼요. 이번

에 기독교의 목사들 120명이 움직이고 있지만, 다음에는 1천2백 명이

에요. 기독교 목사들이 움직일 때는 이 책의 7장이에요. 7장을 중심삼

고 움직여요. 그 다음에는 기독교인들과 딴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1천

2백 명을 연결시켜야 돼요. 종교끼리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 만들어

야 된다구요. 그걸 돌아보면, 지상에서 실제 행동을 해보면 싸워서 안

되는 걸 확실히 알아요.

 

우리 말씀을 전하게 되면,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목

사들이 신구약 성경을 가지고 얘기할 때 믿던 사람이 동화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뜻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지상에 창조 전에 이상하던

것이 이 땅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권내에 있는 모든 전부는 그

프로그램대로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앞으로 어차피 몇 천년, 몇 천년까지는 안 가겠

지만 여러분이 지상의 여러분의 일족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아담 해와

 

 

178 말씀을 전하라

 

로부터 갈라진 모든 인류의 분파된 그 기준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 일족에 대한 김 씨면 김 씨…. 곽정환은 18만 명이라며?

「예.」18만이면 18만 전에 있던 조상이 있어요. 그러니까 18만이 근

세에 접했다고 봐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고 올라가게 되면 나뭇가지와 마찬가지로 가지

자체가 찾아가면, 모든 전부가 다 통하는 거예요. 같은 혈맥이 있으니

혈맥을 가졌으면 같은 피가 통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순이 통하고, 잎

이 통하고, 가지가 통하고, 뿌레기도 통하는 거예요. 인간의 귀중한 머

리에 갔던 피가 발바닥 같은 데 어떻게 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막혀

있지 않고 다 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본래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에 속한, 핏줄

이 연결된 아들딸이라면 어디든지 거쳐요. 어디든지 가면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가 필요한 거예요. 원리는 선생님을 위한 것도 아

니에요. 전체 인류를 위한 것이에요. 인류 전체가 수천억이 되지? 선생

님이 무엇을 훈독회 하면, 여기서 훈독회 하는 것을 맞춰 가지고 온

영계가 따라오는 거예요.

 

10년 걸리면 10년 후에 된 사람도 이 원리책을 중심삼고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가 가지고 그 원리책에 감동되어 가지고 원리책과 하나되

어 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조상의 자리에

있으면 그 조상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통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 이제 조상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자기 혼자 외톨이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신자 ’라고 하지만, 외톨이 가지고 안돼요. 가정을 가지고, 여러분이 한

교파장이 아니고 자기들 중심삼은 한 가지와 같이 되고…. 가지도 동

서남북의 가지가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 가지가지가 싸우나? 가지가

지가 피가 통하는 것이 전부가 순회하는 거예요. 어느 한 가지, 동쪽

가지가 큰다고 해서 동쪽 가지만 크나? 서쪽 가지도 크고, 모르더라도

 

 

179

 

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무한한 세계와 관계를 맺기 위한 중심이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상의 경계선이 어디냐? 무한한 세계예요. 무

한한 세계라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뿌리가 하나이기 때문에 뿌리와 연결된 참사랑이

정한 대로 이 대우주가 움직이는 거예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

면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그것보다 더 클지도 모르지. 대개 태양계

가 움직이는 것, 우주 자체의 거리를 중심삼고 그 거리 내에 있어서

어떤 별이 있으니 대개 거리를 알게 되면 계산할 수 있다구요.

 

그런 계산법을 가지고 우주가 태양계보다 얼마나 큰지 아는 거예요.

행성을 가지고 대강 아는 거예요. 그것이 1천억 개가 있다구요, 1천억

개. 쩨쩨한 사람이 될 거예요? 그 1천억 개를 관찰하면서 하나님이 아

는 대신자가 되어서 관리하고 또 보호해 주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랑

을 일으킬 수 있는 조건적 기준이 돼야 돼요. 어디를 대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말한 것이 동감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타락 안 했으면, 이것이 전부 다 통일되는 거예요. 영계가 대한민국

보다 작다고 보나? 대한민국은 한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그 방대한 세

계를 무대로 하고 나타나게 될 때 거기에 무엇을 갖고 관계를 맺어요?

뿌리, 중심이 뭐예요?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아담을 사랑하고 창조하

던 위하는 사랑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요. 개성진리체가 돼 있기

때문에 참이라는 것은 받으면 돌려드려야 돼요. 하나님이 물론 중심적

인 인격자, 표준적인 인격자이기 때문에 그 인격자를 닮았기 때문에

그가 주고자 하는 모든 전부를 언제든지 받을 수 있으려면 내가 상대

적이돼야돼요. 어느큰잔칫집에가가지고대하게될때어때요?

 

 

180 말씀을 전하라

 

시골에 있어서 막살이의 살이나 하던 사람이 갔는데 큰 잔치판이 벌어

진 그 주인이 얼마나 크냐, 얼마나 대단하냐 이거예요. 그게 다 형제예

요. 한 혈족이라구요. 관계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세계와 더불어 살고 싶고, 또 높고 낮음의 세계를 연결시

키고 싶은 거예요.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 마음은 창조의 주인,

이 우주를 창조한 근본 된 주인의 모체로부터 연결됐기 때문에 그들이

생각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무한대가 되기 위한

거예요. 욕심이 한국 하나 점령한다고 해서 잘산다고 생각하느냐? 그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겸손하고 위하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되는 거예요, 서로서로 위하는 데 있어서.

 

위한다는 건 주고받는 거예요. 저 사람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내가

주는 거예요. 주면, 저 사람이 고마운 마음이 있으면 고마운 마음에 해

당하는받은이상의것을어떻게해요? 좋은것받으면좋은것받은

이상의 것, 거기에 몇 퍼센트 더 큰 것을 돌려주는 거예요. 개성진리체

이기 때문에 받고는 전부 다 잘라버리면 안돼요. 악한 사람은 주변에

서 받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 자체에서 소모시켜 가지고 돌려줄 줄 모

르는 거라구요.

 

태양 빛이라면 한국에만 비치나? 태양이 지구성뿐만 아니라 대우주

를 비춰주는 거예요. 별빛도 그래요. 공중에 떠 있잖아요? 달빛도 그래

요. 물론, 움직이는 궤도는 태양계의 궤도를 움직이지만 빛이라는 것은

대우주예요. 그것이 전부 다 주고받는 연관관계가 있다구요. 조숫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 달의 인력 때문에 그렇게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궤도가 있어요. 자기들이 살고 존재할 수 있는 한계!

풀잎이면 살아 있는 풀잎도 여러 만 가지가 있지만 어때요? 잎사귀도

얼마나 많아요! 잎사귀를 보더라도 잎사귀가 다 같지를 않아요. 그 세

포 구성이 딱 같이 돼 있지 않아요. 우리 인간에게 40조 이상의 세포

가 있다는 것, 각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성품이 달라 가지고 그게

 

 

181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이걸 벌여 놓으면, 우주 구성과 같이 확대가 된다는 거지. 이 세포

가 지구성보다 크다고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큰 내가 되겠나 이거예

요. 그래서 대우주, 근원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

혼자라 생각하는 사람, 나밖에 모르는 사람은 그 자리에 있어서 뿌리

에 접붙이면 뿌리가 잘라지고 자라지를 못해요. 순이 잘라지니까 없어

지는 거예요.

 

사랑의 씨를 심어 놓은 것은 영계 가 가지고도 끊어질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의 씨를 심어 놓아 가지고 크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한테 전도 받은 후손들이 남

이 아니에요. 나뭇가지에 연결된 또 다른 새로운 가지로 생각하는 거

예요. 하나예요, 하나.

 

몇천년되었다고할때, 만년된나무에서싹이나올때금년에도

나오고 내년에도 나와요. 그것이 연결돼 있으면, 큰 나무가 연결돼 있

으면 몇 천년 몇 만년 된 그 나무의 요소가 나와 더불어 끊어질 수 없

어요. 거기에 연결되어 더 크는 거라구요.

 

그리고 크는 데는 그래요. 땅에서 나무가 났으면 나무 자체가 났지

만, 인간들이 거름이라든가 그들이 좋아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하는

거예요. 큰 나무면 큰 나무일수록 환경의 토질이 있으면 별의별 토질

가운데 자기 소질에 맞는 것, 내가 플러스라면 마이너스의 소질, 상대

가 되는 것을 뿌레기가 찾아 가지고 뚫고 간다는 거예요.

 

그래, 뿌레기에도 영이 있다구요. 안다는 거지, 무엇인지. 여러분이

나무와 같은 걸 보면, 거름더미가 있든지 하게 되면 10년 20년…. 수

십 년 된 거름더미가 있으면, 거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물이 있으면 물

을 찾아가요.

 

 

182 말씀을 전하라

 

그래, 모든 것이 죽은 것이 아니에요. 살아 있어요. 생명체를 이루기

위한 자기 힘이라는 것은 환경 여건에 맞게 된다면 얼마든지 큰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그렇잖아요? 누구나 다 건강하게

태어나고 죄를 짓지 않고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오래 사는 거예요, 평

균 기준에 있어서.

 

여러분의 키가 전부 다르지? 윤정로의 키하고 허 장관의 키가 달라

요. 다르니만큼 가지로 말하면 같아 보이지만, 세포 분석을 하면 어떤

것이 많아지느냐?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거기에 해당하는 것, 원칙적인

퉁거리에서부터 배급되는 것, 힘으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가늘더라도

여기에 잎이 많고 가지가 많으면 빨아 가는 거예요. 그리 가는 거예요.

 

수돗물이 있는데 파이프를 중심삼고 파이프가 커지면 사용되는 물

양이 많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기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쉬더라도 내가 막힌 데에서 숨을

쉬지 않아요. 세계 공기를 대해서 숨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면 영계도 사람들이 영적으로 살려면 사랑의 요

소를 흡수할 수 있는 이런 움직임으로 숨쉬지 그냥 살고 있지 않아요.

딱, 세상과 마찬가지예요. 영인체를 보게 되면 맥이 다 뛰고, 혈관이

다 보이고 그런 거예요. 현실보다 더 확실해요. 느끼는 것이 손끝으로

발끝에서 무엇이 어떻게 움직이는 것까지 느낀다는 거예요. 그것이 보

고 싶다면 보이는 거예요.

 

말이 필요 없어요. 가게 되면 생각하는 것, “이야, 저 사람눈이잘

생겼다. ”말하기 전에 눈이 웃어요. 얼굴이 잘생겼다고 말하기 전에 얼

굴이 웃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세계가 나타나요. 무한한 세계

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밥 먹는 걸 같이 먹고 산 습

관이 있으니 무엇을 중심삼고 어떻게 살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 주면,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생각해 준다는 것이 통하게 되는

거예요. 생각해 주면 공기 한계선이 생각하는 사람 이상까지 연결돼

 

 

183

 

있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일을 하더라도 노동을 하나 뭘 하나 할 때 장난이 아니에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해야 돼요. 땀을 흘리며 땅을 파는 것은 자기가

먹고살기 위해서, 영양소를 받기 위해서예요. 그 사람이 땅을 팜으로,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양소를 취했으니 그것을 영원히 계속 안

할 수 없어요.

 

소질에 따라서 상대적 요소가 달라지니 함부로 대할 수 없어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대회를 하게 된다면 대번에 한 번 해 가지고

끝날 줄 알아요? 세계까지 미치지 않아요. 하나의 빗방울이 떨어진다

면, 한강이면 한강에 떨어진 물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어디에 가

느냐 하면 바다의 물과 접하고, 바닷물 가운데에서도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물도 흐르지만, 공기는 사방으로 흘

러요. 발전적으로 활동한다구요. 그렇잖아요?

 

공기도 그렇고, 구름은 뭉게뭉게 봄에 뜨는 구름이라든가 가을의 구

름이 달라요. 여름의 구름이 다르다는 거지. 다른 가지각색의 구름이

동서남북 사방의 공기가 없고, 공기가 희박한 곳을 채워주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또 바람이 부는 대로 따라서 가는 거예요. 동쪽으로

가는데 불구하고 서쪽으로 부는 바람이 강하게 되면 구름 수증기가 거

기에 밀려가는 거예요. 밀려 안 가도 빈 데가 있으면 찾아가요. 채워줘

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원히 구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또 환원해서 물이

돼 가지고, 이러고 후손들이 돼 가지고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유

엔 가입한 193개국에 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호흡하는 데도 들어가서

생명의 조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얼마나 그 영향이 크냐 이거예요. 함

부로 대할 수 없어요.

 

 

184 말씀을 전하라

 

나에게 관계없다고 하면 절대 안되는 거예요. 딴 사람들은 딴 것,

내가 먹는 채소면 채소도 그래요. 아무개는 시금치니 배추니 무를 좋

아하지만, 딴 사람들은 소질에 따라 가지고 상대적 요소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식물도 달라지는 거예요. 식물도 열매를 맺히고 꽃이 피는데,

꽃의 향기를 맡는 것이 자기만 맡나? 우주가 맡아요. 라일락이라면 미

국에핀꽃의향기나딴데핀꽃의향기는마찬가지아니에요? 그걸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좋아하는 것은 번성하게 돼 있어요.

 

물고기를 보더라도 잡아보면 이빨이 있는 고기가 있고, 이빨이 없는

고기가 있어요. 투나(tuna) 같은 것이 큰 고기인데 이빨이 있나, 없

나? 곽정환은 투나 잡아봤나?「예.」이빨이 어드래?「일반적인 이빨은

없고요.」뭐 있어?「약간 도돌도돌한 게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 그

도돌도돌한 것이 움직이는데 이렇게 움직이지 않아요. 이렇게 돼 있지

만 움직이게 될 때 있는 걸 안으로 끌어들이게끔 운동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움직이는 자체를 돕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나는 이것만 좋아한다고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몸뚱이에서 수많은

세포의 구조적인 형태가 혼자 있으면 없어져요. 상대방도 없어진다구

요. 여러분, 혼자 있으면 외롭지? 외로운데 공부한다고 하면 공부하는

그 사람의 사상세계에 들어가서 그 사람이 영계에 가 있더라도 그 사

람과 연락하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성인들도 그렇잖아요? 부인들을 대해서 자기에게

기도해 주는지, 정성들여 주는지, 금년이 작년에 비해서 어드런지 전부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생각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생

각하는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땅 위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대번에 알지.

 

그렇기 때문에 자손들이 죄를 지어 가지고 지옥에 갈 수 있는 걸 모

르겠나, 알겠나? 알더라도 지옥에 갈 수 있는 길을 조상들이 와서 어

떻게해요? 영계에가있는데와가지고그길을열어주고, 대신조상

 

 

185

 

을 크게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지 못해요. 개성진리체, 자기 인격이라

는 것이 하나의 씨와 같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을 생각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역사적으로 나라

는 사람이 수많은 조상들 가운데 핏줄을 이어받았는데 얼마만큼 중심

과 뭐예요? 김 씨면 김 씨나 문 씨면 문 씨 등 본래 조상의 핏줄을 중

심삼고, 선한 조상을 중심삼고 맑은 핏줄의 입장에서 자랐느냐? 그러

니 역대의 모든 시대가 전부 달라요. 다르지?

 

곽정환의 아버지하고 자기가 다 다르잖아? 달라요. 아무리 닮으라고

해도 안 닮아요. 어머니가 다르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잖아요? 자기 혼

자만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닮으려면 몸 마음이 하

나된 어머니 아버지가 돼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것이 큰 문제예요. 몸 마음이 싸워요. 싸우는 그 사이에서 나오니까

더 나빠지게 마련이에요.

 

핏줄을 귀하게 여긴다고 생각할 때 조상을 불신임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지금까지는 어땠느냐? 타락한 사람들은 조

상들이 협조를 못 해요. 조상들이 이용하려고 해요. 왜? 구원받는 것은

타락했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람이 있으면, 자기만 타

락한 것이 아니에요. 그 자체와 그 세포와 연결된 가정 전체가 타락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권 내에 있는 그 세계, 그런 무한한 세계에 있어서 어떠

한 고정적인 타입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들이 보고하고 다 이렇지만

성인들이 따라 살 수 있는 입장의 한계를 정하고 있지 않아요. 방대한

요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돼 있기 때문에 영계의 참사랑…. ‘참사랑 ’하

게되면눈코사지백체, 모든전체를움직일수있는뿌레기가돼있

어요. 뿌리와같이돼있다는거예요. 순이돼있다는거예요. 그게다

 

 

186 말씀을 전하라

 

통하기 마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문제라

는 거예요. 심령세계와 육체세계, 육체세계라는 것, 자기 중심삼은 몸

뚱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무한히 통하지 않아요. 마음은 무한히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대우주를 나와 같이 사랑하고 이렇게 되

면, 대우주가 거기에 가까이 접하려고 하기 때문에 큰 것이 접해 들어

가니 오래 존재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 내 나라를 중심삼고 싸우면 어떻게 돼요?

둘다싸우면, 둘다내려가는거라구요.둘다싸우지말고원수될

수 있는 자리에서 서로가 위하게 되면, 사탄이 조종할 수 없어요. 사탄

이 와 붙을 수 없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나뭇가지가 많이 있더라도

이렇게 된 나뭇가지와 통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관계를 맺으

려야 관계를 맺을 수 없잖아요? 뿌리를 중심삼고 사탄의 핏줄을 연결

시켜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탄 누시엘이면 누시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그 움직이는 것을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아는 거

예요. 핏줄을 통해서 아는 거예요. 핏줄이 무서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핏줄을 모르지? 핏줄을 귀하게 여긴다고 생각할 때 조상을 불신임할

수 없어요. 조상을 귀하게 여겨야 돼요. 역대 조상 백 명의 조상이 있

다면백명의피들이나에게연결돼있어요. 그백명조상의피가,

40조나 되는 세포 가운데 그 조상들의 세포가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

요.

 

영계에 있는 선한 세포면, 그 선한 세포의 감흥이 내 세포에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윤정로 ’하게 되면 윤정로의 많은 조상들이 있는데 어

느 조상들의 세포 요소, 분량을 많이 갖고 태어났느냐? 또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의 선한 사람들의 분량이 얼마만큼 돼 있느냐? 그것이

같을 수 없어요.

 

 

187

 

그러면 자기 부처끼리 살다가 갈라지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

세포를 중심삼고 많이 태어난 조상들은 자기 후대 조상을 바라보고 따

라다닌다는 거예요. 위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위해주기를 바라는데,

이게 기도니 무엇이니 안 해요.

 

한국이 그래요. 한국이 조상숭배를 철저히 했기 때문에 한국이 망할

수 있는 자리, 구덩이에 갔다가도 올라오는 거예요. 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은 비료를 확장시키기 위해서예요. 더러운 데 가는 거예요. 식물들은

더러운 것이 양식이지? 냄새나고 썩고 다 이런 것 말이에요. 안 그래

요? 물이 없으면, 피가 없으면 운반할 수 없어요. 사람의 몸에 있어서

얼마예요?「75퍼센트입니다.」물을 빼면, 4분의 1밖에 안 돼요.

 

받았으면 받은 것보다도 보태서 줘야

 

그러면 개성진리체가 돼서 태어나게 될 때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몇 대가 다 죽지 않았어요. 세포들이 나에게 다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6천 년이면 6천 년 됐다는 역사의 모든 조상

들의 세포, 국경을 초월한 영계와 연결된, 뿌리와 연결된 모든 조상들

이 가진 세포가 나에게도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뜨거운 것이 있으면 뜨거운 것이 느껴지고, 좋은 것

이 있으면 좋은 것이 느껴지기 때문에 이 분량의 힘을 많이 개조시켜

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접붙이라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좋은 것이 누구냐 이거예요. 참부모라는 사람은 공적인 사람

이에요.

 

수도국은 수도의 근원지에서…?「저수지입니다.」저수지에 물이 있

는데, 마을이 크면 거기에 가려면 파이프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서

울이면 서울의 중심 파이프로 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수도국에서 한

꺼번에 갈 수 없어요.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가게 되면, 수도국이 옮겨

 

 

188 말씀을 전하라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같다는 거지. 거기에서 그 굵기에 따라 가

지고 분배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러면 세포에 갔던 그 물들이 또 돌아오는 거예요. 어디까지 돌아

오느냐? 자기 집에서 이것만 돌아가나? 수도국까지 돌아간다는 거예

요. 숨을 쉬게 되면 후우, 후읍! 그렇게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에 있는 피를 볼 때 “이야, 너 수고한다. 몸뚱이의 세포가 죽지 않게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움직이는구만! ”해야 돼요. 이러면 피 세포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주인이 좋아하니까.

 

사람이 자기를 사랑할 줄은 다 알지? 그 다음에는 누구를 사랑하나?

여편네 사랑하고, 아들딸 사랑하지? 여편네를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

예요. 소질이 많아요. 저 사람은 괜히 마음에 끌리는 거예요. 내가 갖

고 있는 선한 요소의 세포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됐으니 말을

하지 않아도 좋아요. 저쪽에 플러스가 돼 가지고 뿌리와 같은 세계, 이

렇게 되면 내가 마이너스, 널려 있던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모인다는

거예요. 모이게 해 가지고 먼 거리에 떠 있지만 가까운 거리와 같이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러한 운동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뭐냐 하면 받았으면 손해를 끼치면 안되는 거

예요. 받은 것보다도 보태서 줘야 된다는 거예요. 물 같은 것도 사람이

쓰면서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지. 사람을 위해줬으니 자기 자체의

물 성분이 물을 좋게 생각하기 때문에 물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산 생명이 먹는 음식은 생명을 배양하는 거와 마찬

가지예요. 그러니 죽지를 않아요. 주체가 살아 있는 한 상대도 정지상

태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부부가 사랑하는 것이 왜 좋으냐 이거예

요. 사랑이 활짝 피어요. 조상들도 사다리를 놓고 들어올 수 있고, 하

나님까지 올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가잖아요? 하나님도 오르락

내리락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품, 천만인을 대신할 수 있는 세포의

 

 

189

 

요소와 통할 수 있는 근본이 됐기 때문에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인격을

구성한 생명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좋으면 세계와 더불어 어떻게 해요? 내가 슬프면 세계

와 더불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여기에 상

대적 존재라면, 기쁘면 기쁜 세포를 가진 마음은 총동원되는 거예요.

한국의 공기가 몇 퍼센트 모자라겠다고 하면, 세계의 공기가 한국의

공기로 이동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라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의 권내에 세계 모든 것이 달려

 

하나인데 무엇만이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고 혈관, 동맥과 같이 통

하느냐? 신경이나 모든 전부가 참사랑, 위하는 사랑, 주려고 하는 사랑

이에요. 하나님은 위할 수 있는 사랑의 동기이기 때문에 영원히 주더

라도 그치지 않아요. 우주의 어떠한 세포면 위해주는 세포가 온 인류

앞에 꽉 차 있기 때문에 내 개인이 언제든지 모르는 가운데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우주가 그래요. 태양계가 혼자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

불어 공급하는 거예요. 손가락이 움직이게 되면 영양소가 플러스 마이

너스로 호흡하고 주고받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인연을 통해서

이것이 이렇게도 움직이고, 이렇게도 움직이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관계의 권내에 세계의 모든 것이 달리는 거예요, 이게 제일 빠르

니까. 돌아갈 수 없으니까요.

 

여러분의 상대적 대상의 실체가 어느 면에 나타나느냐? 여러분의 기

도도 그래요. 북쪽에 많게 되면 북쪽을 향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신령

한 경지에 이르면 어때요? 괜히 북쪽을 바라보면 눈물이 나고, 남쪽을

 

 

190 말씀을 전하라

바라보면 눈물이 나는 거예요. 남쪽에 전쟁이 나든가 무엇이 난 거예

요. 알려진다구요, 가만있더라도. 하나님의 신경과 직결돼 있으면 영계

의 실상을 모르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에서도 얘기하지? 말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마음 가운데 벌써 어때요? 말 안 해도 저쪽 사

람의 마음이 반응돼 가지고 기쁜 마음이면 웃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거예요.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원칙이 있어서 내가 기뻐하면, 상대도 그냥 그대로 기뻐해요.

그러니 참부모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늘땅이 그 영향을

받는 거예요. 뿌레기가 돼 있으니 말이에요. 수천억이 되더라도 문제가

아니에요.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우주와 더

불어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태평양 깊은 데도 가 보고 싶고,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 같은 높은 데도 가 보고 싶고, 넓은 데도 가

보고 싶고, 새끼들이 잘 자라나 다 가 보고 싶은 거예요. 안 그래요?

관심이 많으면, 자기가 뭘 하고 싶다는 것을 어떻게 해요? 어려서부

터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돼요. 아버지가 뭘 하고 싶다는데 “그

거 그만둬라!” 이러면 안된다구요. 음식이면 자기 좋아하는 음식은 본

래부터 타고나는 거예요. 아들의 성격이 다르니만큼 보급되는 영양소

의 원소 자체가 다른데, 이것만 먹으라고 하면 되나?

좋은 음식도 예민한 사람은 사흘 나오면 싫어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지금 여수.순천에 시간만 있으면 가려고 해요. 가서 농어를 잡든가

숭어를 잡든가 히라시를 잡든가 해서 사람이 먹고 싶은 고기를 잡지만

어때요? 한 달에 한 번씩 젓갈을 먹어야지 매주 먹으면 싫어요. 맛있

는 것, 짭짭한 김치 같은 것, 뚝배기에 담은 된장찌개 같은 것을 먹는

거예요.

그게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들이쉴 때 좋거든. 내쉴 때도 좋다

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에게 있는 나쁜 것, 탄소를 뿜어주고

 

191

 

산소를 공급해 주니까 둘 다 좋아요. 식물 같은 것은 반드시 사람이

탄산가스를 토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걸 먹고 사는 거예요. 거지와 부

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거지 때가 되면 거지로 살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은 샘터가 막혀 버린 것

 

여러분! 관상을 본다고 할 때 손바닥을 봐요, 궁둥이를 봐요, 뒤를

봐요?「얼굴을 봅니다.」얼굴을 왜 봐요? 다 있어요. 눈, 코, 귀 등 오

관 아니에요? 사관이에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넷에 오관이 뭐예

요? 이마예요. 손 대신이에요. 알지? 이것을 알았다고 할 때 여기만 아

나? 여기만 알아요?「전체가 압니다.」전체가 알지. 그러니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은 샘터가 막혀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혼자 살지를 않아요. 먹는 것도 그래요. 한

가지만 맛있게 먹으면 어떻게 되겠나? 우리 같은 사람은 학생 때 집에

서 양봉을 많이 해 가지고 동네 아이들 가운데 꿀 먹고 싶다는 아이들

을 데리고 왔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농사 나가고 점심밥 해 놓은 밥도

같이 먹은 거예요.

 

못살지 않으니까 이밥을 해 놓았는데 양푼으로 갖다 놓고 말이에요,

꿀 초롱을 중심삼고 국 말아 먹듯이 말아 먹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할 때 그렇게 실컷 먹어보고 싶다고 해요.

언제든지 그렇게 하면 싫어지지. 딱,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얼마나

먹는지 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몇 사람이 먹을 점심밥을 양푼으로 가져와서 초롱을 나

누어 준 거예요. 그때 먹는 것도 이렇게 먹으라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맛있게 먹었지! 그것이 걸렸어요. 걸렸다구요. 체했다 이거예요. 그것

이 지금까지 그래요. 떡을 놓고 꿀을 갖다 놓으면 안 찍어 먹어요. 도

리어 설탕을 찍어 먹지.

 

 

192 말씀을 전하라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아이고, 꿀을 그만두고 설탕을 찍어 먹어? ”해

서 이상하다고 하겠지만, 한번 되게 고통을 받든지 하게 되면 그래요.

소들도 그래요. 한번 어디 가다가 혼나게 되면, 길을 가다가 발이 빠지

든지 하면 그길을안가요. 또무서운호랑이가다니는산이있으면,

한번 만나게 되면 그 길을 안 간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360도에 대한 비례적인 비율로써 우리 세포 구성이 돼 가

지고 균형을 취하고 있는데, 왕창 해서 터지든가 해서 흠이 생기게 되

면 싫어하게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훈독회 때 얘기하면 자

꾸….

 

요즘에 물을 많이 먹는 약을 먹어요. 그렇게 하게 된다면 체중도 줄

고 다 그렇기 때문이에요. 물이 오줌을 통해서 많이 나가니까 물을 많

이 먹어요. 물을 안 먹으면, 전체가 갈증나는 거예요. 물은 세척, 씻어

내는 작용을 해요. 어머니가 많이 홀쭉해졌지? 그렇지만 쭈글쭈글해지

는 거예요. 내가 두고 봤는데 말이에요. 요전에 보니까 14킬로그램이

줄었다고 그래요. 20킬로그램을 줄이겠다고 해서 두 달 잡더니 이제

거의 다 되어 올 거라구요. 얼굴이 상당히 빠졌지만, 주름살은 줄지 않

아요. 물만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하려면 침이 말라요. 제일 예민한 거예요. 여러분

도 그렇지? 침이 말라요. 침이 나이 많게 되면 끈적끈적해진다구요. 침

도 말하게 되면,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하얘져요. 말을 오래 하게 되면

침이 붙어 가지고 마르게 된다면 박(粕)처럼 되는 거예요. 어떤 때는

수건으로 하면 많이 붙어요. 그러니까 말하지 말라는 거지. 말하지 말

고 살라는 거지. 얼마나 불편해요!

 

물도 자기 줄기를 찾아다니고 끼리끼리 합해

 

통한다는 것 알지? 어디에 통한다고 하는 것 말이에요.「예.」사춘

 

 

193

 

기가되면, 처녀 총각은설명을안 해도그 사람을만나면괜히 좋아

요. 어디에선가 만난 양반이고, 어디에선가 만난 이고, 말소리도 들은

소리예요. 선생님이 그런 작용을 많이 하는 모양이라구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은 선생님을 좋

아해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선생님에게 자꾸 가고 싶고, 선생님의 포

켓에 숫자 막대기가 있으면 그것을 자기 포켓에다 넣고 싶고, 무엇이

하나 있으면 지나가게 되면 손으로 만지고 싶고, 양복 상의라도 있으

면 붙들고, 가게 되면 양말을 만지려고 다 그래요. 자기도 모르게 그래

요.

 

그러니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왜정 때 내가 일본에 가 있

을 때는 극장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학생시대이니 머리는 이렇게 하

고4년대학졸업한졸업생들의옷같은것, 땀에젖어있는그런것

을 전당포에 가서 싸게 사 가지고 입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 1미터

가까이만 와도 냄새가 나요. 그런 것을 입고 앉았는데 불구하고 사람

들이 앉게 되면, 반드시 앞에 아니면 뒤나 옆에 여자들이 있는 거예요.

 

영화 보던 여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와서 손을 잡아요. 손잡은 줄 몰

라요. 손이 움직인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 발이 움직

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사람의 상대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

고보게되면눈이가고, 손이가는거예요. 딱가게되면, 그거그렇

게 맺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느냐? 이상상대가 누구냐고 하면 기도

가운데 백인으로 흑인하고 한다든가 황인종하고 한다는 것을 전부 다

보여주는 거예요. 한 번만 보여주지 않아요.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

가는 것이 일생의 문제인데 얼마나 심각해요! 대학교 졸업장을 타는

것보다 더 심각하다구요. 무슨 뭐 석사, 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역대 후손과 강물이 생겨나야 할 텐데 말이에요. 물과 같이 생명의

 

 

194 말씀을 전하라

 

강줄기가 생겨나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핏줄 아니에요? 큰 강이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큰 강이 되려니까 빨리빨리 가야 돼요. 지나가서 넓

은데가게되면,흐르는것도넓게가는거예요. 빨리가야되고이러

니만큼 거기에 공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채워 줘 가지고 큰 강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물도 자기 줄기를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강끼리 합하

게 될 때 더러운 강물하고 맑은 강물하고 합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강물은 이렇게 흘러도 몇 십리, 몇 백리까지도 안 합한다는 거예요. 거

기에 사는 고기가 달라진다구요. 가만히 물줄기를 보게 되면 맑은 물

이고 흐린 물인데 어때요? 맑은 물에서 사는 고기가 흐린 물에 절대

안 오고, 흐린 물에서 사는 고기가 맑은 물에 절대 안 가요.

 

그 물줄기가 얼마나 가느냐 하면 몇 백리까지 가요. 거기에 가서 투

망질하게 되면, 반드시 두 종류가 잡힌다 이거예요. 몇 십리 위에서는

왼쪽에서 잡히던 고기가 바른쪽에서 잡히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거

예요. 물줄기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줄기를 따라가면 숨을

쉬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자기에게 맞지. 맞으니까 지장 없기 때문에

지장 없는 데를 찾아가요.

 

고기들이 1도만 달라도, 1.5도만 달라도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어제 낚시질할 때 잘 걸렸던 곳이 온도가 틀리면, 하룻밤 지나서 다음

날 아침에 가 가지고 그 고기를 잡으려고 하는데 한 마리도 안 걸려

요. 물의온도가달라졌어요. 또구성요소, 맑은물가운데흙물을타

게 된다면 안 있거든. 예민해요.

 

고기들이큰놈작은놈들이사는층이달라요. 천층만층이에요.

물도 같은 물이 쌓여 있지 않아요. 여기에 물은 어디로 흘러가서 모이

는 거예요. 물 끼리끼리도 인력관계가 있어서 몰라서 그렇지 지남철과

같이 끌어당기는 거예요. 광산에도 금 줄기가 생겨나지? 그것이 물과

같이 이동하게 되면, 인력이 있기 때문에 어때요? 그 인력이 지남철만

 

 

195

 

못하지만 자기 지남철 기준에서 끼리끼리 합하는 거예요.

 

건강 유지의 비결

 

전기도 그래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안 합하느냐 하면 아니라구요.

반발하기 때문에 안 합한다고 하는데, 그 말이 틀렸어요. 전기가 한꺼

번에어떻게돼요? 흐려가지고번개치고다할때는수억볼트예요.

그래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될 수 있는 기준에 가게 되면 공

중에서도 들입다 치는 거예요. 얼마나 빨리 들입다 치는지 공기를 터

트려 가지고 공중에서 파괴되는 소리가 우렛소리예요.

 

공기보다 더 강한 전기가 흘러 가지고 만나는 소리보다도 우렛소리

가 나는 거예요. 우렛소리가 뭐냐 하면 공기를 터치고 가는 거예요. 우

렛소리가 나듯이 전기는 빛을 내요. 우렛소리와 더불어 부딪치게 되면,

‘우르르르! ’하게되면빛이나는거예요. 번개같은것을보게되면,

우렛소리가 얼마 있다가 나는지 시계로 딱 재 가지고 몇 초 걸렸다 이

거예요. 이거 계산하면 어디에 비, 몇 십리 앞에서 비가 온다고 하면

틀림없는 거예요.

 

번개가 위에서부터 내려오나, 아래에서부터 올라가나?「위에서부터

내려옵니다.」종으로 가더라도 이것이 올라가나, 내려가나?「내려갑니

다.」여러분이 고압선을 보게 된다면, 그 고압선 안에는 강철을 넣고

구리를 씌워 가지고 35만 볼트가 통해요. 발전소에서 그런 용량의 전

기를 파송하는데, 전기가 많으니까 가운데로 가지 않아요. 가장자리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거리가 먼 강 같은 것은 어때요? 4백

미터, 천 미터가 되면 강철을 집어넣어요. 강철을 집어넣고 껍데기에다

구리를 입히는 거예요. 그 구리에 은이라든가 금을 조금만 넣으면 잘

통한다구요. 다 그렇게 환경에 따라 가지고 줄도 달라지는 거예요. 강

 

 

196 말씀을 전하라

 

철로 하게 되면 늘어지지 않아요. 바람이 불더라도 그래요. 바람이 불

때 늘어나면 어떻게 되나? 구리는 손톱으로 긁으면 자국이 나지만, 강

철이 자국 날 게 뭐예요?

 

큰 나무도 새로이 커 나가는 것은 어디냐 하면 가운데보다도 나무

껍데기예요. 그렇지? 껍데기가 크니만큼 그 큰 영양소가 전기와 마찬

가지로 꺼풀로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는 가운데가 빈

다구요. 구새가 먹어 가지고 산토끼 같은 거라든가 산에 사는 것들뿐

만 아니라 겨울이 되면, 거기에 새들도 들어가 살고 그래요. 썩어 가지

고 떨어지기 때문에 푸근하거든. 층계 층계 여러 가지 새들이 구멍을

뚫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들을 데리고 겨울을 난다구요.

구새통이 생겨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늙게 되면 살도 없어지지만, 뼈가 가늘어지지?

할머니들을 보게 되면, 키가 작아지잖아요? 뼈 속의 골수가 흐르는 데

있어서 자꾸 소모되는 거예요. 몸 자체의 구성에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요소가 있는데 불구하고 보급해 주지 않으니까, 입이 맛을 분석해 가

지고 먹어주지 않으니까, 자기에게 필요치 않은 것은 안 먹으니까 줄

어들어 가는 거예요. 그러니 약이니 무엇이니….

 

그것보다도 먹고 싶은 거예요. 언제나 밥 먹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

라는 거예요. 나는 점심때가 아니더라도 밥 다섯 숟가락을 먹을 수 있

어요, 언제라도. 그러면 벌써 자기 몸에 있는 요소들이 상대요소를 알

기 때문에 상대요소의 맛을 잃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건강 유지

의 비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과일 같은 것을 그렇게 안 먹어요. 물이 많

거든. 물은헤져진다구요. 그래서딱먹을때먹어요. 물도먹을때먹

어요. 될 수 있는 대로 그래요. 어디든지 가게 되면 선생님의 방이라고

해서 별의별 과일로 지방에서 나는 것이 있지만 될 수 있는 한 안 먹

는 거라구요.

 

 

197

 

그래 가지고 호텔에 들어가게 되면 반찬 수십 가지를 해 놓지만 그

가운데한가지, 두가지, 세가지예요.김치한가지에된장하고, 고

추장이 있으면 전부 다 요리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김치 맛을 좋

아하면 김치 맛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가 몇 가지 해 가지고 그것만 먹어요. 그렇다고 언제나 그것만 먹

는 것이 아니에요. 3, 4일 가게 되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

님이 팔십 가까울 때까지 병원에 한 번도 안 갔다구요.

 

영계도 인간이 살 수 있게 필요 적절한 구성 요소로 돼 있어

 

어머니가 아기 낳고 음식 조정을 못 했기 때문에 몸이 부었다 가라

앉았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밥 세 숟가락을 안 먹어요. 부족

하니까 신진대사를 하는 것도 작아지고 다 그래요. 지방에 갈 때 색다

른과일같은것이있으면밥대신그걸먹어요. 고기같은것을잡아

먹었으면밥 때에밥안 먹어요. 또그 물건이몸에필요하기 때문에

막 당기는 거예요.

 

(물을드심) 이것내가하루에일곱잔, 열잔까지먹어요. 약이그

래요. 그래서물되는음식을먹으라는거예요. 채소, 물낼수있는

성분을 가진 음식을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밥 같은 것도 죽으로 먹든

가 그러니까 과일 같은 것을 먹어요. 맛있는 과일 한 가지 두 가지가

밥보다 맛있지.

 

그러니까 이 물이 들어가게 되면 몸에 있는 물과 다르니까 몸뚱이에

들어가 있는 물을 밀어내는 거예요. 이 양이 많아지니까 혈관을 통과

하더라도 옛날보다도 질이 달라지니까 흘러가다 머물게 되면 그걸 밀

어내는 거예요. 세포에 많이 흘러가야 되는데, 작은 데서 막혔으면 냅

다 밀고 힘주는 거예요.

 

그래서 노동하는 사람이 좋은 거예요. 힘을 쓰게 된다면 혈관에 막

 

 

198 말씀을 전하라

 

혔던 피들이 통하는 거예요. 중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오래 사는 거라

구요. 또 산에 오르는 사람이 그래요. 등산하려면 아랫배에 힘을 주니

만큼 심장이 영향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왜 바른

손을 쓰느냐? 심장이 왼손 쪽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계시적이

에요. 왜 바른쪽을 쓰느냐? 그것도 선생님이 말했어요. 그건 상식적으

로 그렇게 돼 있으니 설명하는 사람도 없다구요.

 

방대한 영계도 이 땅 위에 인간들이 살기 위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

게끔 필요 적절한 구성 요소가 돼 있다는 거예요. 영양소가 좋으려면,

토질이 좋아야 돼요. 한국에는 사질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낙비가

오고 사흘만 되면, 샘물이 흘러 나와요. 산에서 말이에요. 물이 잘 통

하게 돼 있다구요. 비가 오게 되면, 산에 스며들어서 물이 나오니만큼

수도국에서 여과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맑은 물이 나오는 거예요. 3

일만 지나게 되면, 사질이 섞어진 그 사이에서 나오니까 물이 맑지. 중

국 같은 데는 감탕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끊여먹어요.

 

한국 산들은 전부 다 무등산이 됐어요. 뾰족하지 않아요. 그런데 뾰

족하고 높으면 꼭대기는 반드시 바윗돌이에요. 바위가 나오는 거예요.

명산이라고 하게 되면, 바위가 비에 씻겨져서 다른 소질보다도 굳은

소질만 남기 때문에 어때요? 만물상도 그런 거라구요. 틈바구니에 있

던 흙더미를 비가 오고 다 이래 가지고 씻어 내 가지고 화강암들이 가

지각색의 형태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 형태가 나타나니 들어간 자리이

니 무엇이니 그런 데는 어때요? 오목한 자리는 여러 가지 토질이 물에

분해돼서 흘러갔다는 거지.

 

그런 산에 비가 오니까 사흘만 되면 딴 것 흘러갈 것이 없기 때문에

맑아진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엎드려 가지고 물을 먹더라도 수도국의

물보다 자연의 물이 좋아요. 동물들도 그래요. 물을 먹고 살지? 그 동

산 가운데 샘터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동물 같은 걸 잡으려

면, 샘터가있는데길닦아놓으면돼요. 길을터놓으면, 그산에있

 

 

199

 

는 새니 동물들뿐만 아니라 벌레들까지 와서 물을 먹어야 돼요. 또 곤

충들도 물가에 있는 나뭇잎을 뜯어 먹든가 나무를 깎아 먹든가 하는

거예요. 물가에 있는 나무를 깎아 먹는다구요. 물이 있는 곳에는 반드

시 초목이 있고, 벌레니 무엇이니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만만한 것을

먹고 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걸 먹고 사는 벌레라든가 곤충이라든가 짐승들도 있기

때문에 물가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물에는 또 고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낚시질하고, 사냥만 할 수 있으면 안 죽어요. 그래서 우리 공기

총을 옛날에 잘 썼지? 요즘에는 우리 산탄공기총이 안 보이더라. 산탄

공기총의 밸브를 거꾸로 뒤집어 한 것이 선생님의 고안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굶어 죽게 돼 있는데, 어디

가서 뭘 사 먹을 게 있나? 1960년대가 제일 어려울 때였지.

 

그러니까 새들을 잡아먹어야 돼요. 개구리를 잡아먹고, 독수리도 잡

아먹고 말이에요. 고기는 다 먹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비둘기

라든가 새들이에요. 산에 가면 새들도 많지? 조그만 새에서부터 많아

요. 그것이 다 약재가 돼요. 새 종류를 모르지만 영양소, 자기 몸뚱이

에 필요한 약재 요소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것 맛있지.

 

참새 같은 것 잡아 가지고 배때기를 째게 되면, 껍데기를 벗겨 가지

고 쪼옥 칼로 째 가지고 내장만 드러내면 그냥 그대로 씻을 필요 없어

요. 씻으면 피가 나가기 때문에 맛이 안 난다구요. 그냥 그대로 구워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한 입도 안 돼요. 참새가 참 맛있다구

요.

 

동산에있는새중에안잡아본새가없어요. 뜰에있는고기들가

운데 드렁허리라고 하는 게 있어요, 뱀장어 같은 것. 그것은 사람이 잡

으면 물어요. 독이 없지만 물어요. 피가 난다구요. 꽁지를 만져 보면

뱀장어인지 무엇인지 알아요. 물뱀 같은 것도 게 구멍에 들어가 있거

든. 그러니 어떤 때는 잡으면 두렁허리인 줄 알았는데 물뱀이에요. 물

 

 

200 말씀을 전하라

 

뱀은 물리더라도 독이 없으니까 괜찮아요.

 

어렸을 때 이래 가지고 잡으면 뱀인 줄 모르고 그것을 잡았다고 자

랑하다 보니 누나가 보고 뱀이라고 놀려 가지고 집어던지던 것이 지금

도 잊혀지지 않아요. 몸 마음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그 장소, 그때

서 있던 그 위치, 그 물건을 팔십이 되더라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런

것은 짐승들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혼난 데는 안 가려고 한다구요.

 

기도하고 노력하고 보고하라

 

자! 내가 7시 넘으면 간다고 그랬는데, 다음에 뭐야?「소크라테스입

니다.」손가락 테스트! (웃음) 철학자.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제가 찾아와서 육체적 어려움이 있게 되면 안됩니

다.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도 영계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따

라 활동하고 생활하겠지만 지상에서 많이 기도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

다.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필요한 모든 철인뿐만 아니라 지성인들이

동원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구원섭리는 아버지의 시대가 아니라 아들의 시대에 하는 거예요. 후

손이 해야 돼요. 선조는 구해주지 못해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기도

해 주는 것은 그 자체도 구원받지만 지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뭐

예요? 그 조상에게 좋으니까 조상에게 기도하게 된다면, 그와 같은 구

조적인 세포가 많은 사람은 어디에 있든지 영향을 받는 거예요. 핏줄

이 같으면 그렇다구요.

 

그러니 한국에서는 이름을 짓는데 글자를 따져 가지고 짓지? 벌써,

항렬이 달라지니까 대번에 알아요. 어디 가서 만나더라도,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그 이름을 보게 되면 내게 할아버지뻘이 된다든가 손자뻘

이 된다는 걸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거 알게 된다면 길을 가다

가도 점심밥도 같이 먹으려고 해요. 사 주려고 하고, 다 그래요. 친족

 

 

201

 

이 그렇게 가깝다구요. 자!

 

(훈독 계속;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아버님이

라고 부를 수 있게 해 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명희 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모합니다. 그리고 아끼렵니다. 너무 행복한 축복

을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가 명희 여사님에게 드림) 축

복이얼마나귀한줄알아? 이쌍것들아! 축복을귀하게못여기면저

나라에서 수천 자리가 이동돼요.

 

하나님이 제일 갖고 싶은 게 뭐예요? 손자하고 아들딸이에요. 아들

딸이 장성해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데 있어서 그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손자 낳는 거예요. 주동문이 갔나?「예.」언제 갔나?「어제

갔습니다.」나한테 인사도 안 하고 갔어?「지난번에 여기서 따로 인사

를 드렸습니다.」만날 때 얘기했지 갈 때는 얘기 안 했다구.

 

우리 현진이도 그래요. 현진아, 몇 시에 간다고?「6시 25분입니

다.」6시 25분인데, 지금 7시 25분이 됐다구.「오후입니다.」오후야?

나는 그래서 훈독회 할 때 살짝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 자!

 

(훈독 계속; ……아버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저 이상헌입니다. 그간

옥체 만강하심을 믿습니다.) 여러분도 보고를 해야 돼요. 일주일이면

일주일 지낸 것을 보고하고, 기도하고 특별히 남길 수 있는 조건을 표

준으로 하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이번 주일은 무엇 때문에 노력하겠

다. ”고

기도를 하면 이뤄지는 거예요. 노력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이

룰 수 있어요? 세상에 나라나 어디나 그건 필요 없는 사람이지. 통일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리만 잡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뭘 남겨야

지요. 선생님이요몇년동안에얼마나일을많이했게. 이제는한고

개를 넘어요, 금년만 지나게 되면. 자!

 

(훈독 계속; ……아버님, 지상에서 출동명령을 내리시면 이곳의 저

희들은 어떤 형태로든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

러나 지상의 조직과 협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최

 

 

202 말씀을 전하라

 

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모님 옥체 만강하옵소서. 상헌 올림 ―1999.

 

10. 8.― ) 영계에서 협조해 주겠다고 하는데, 지상의 이것들이 가만히

있으니 어떻겠어요? 선생님 혼자 해서 안 돼요. (끝까지 훈독 후 정원

주보좌관기도) 아주, 기도잘했다. 자, 몇분됐어?「8시다돼갑

니다.」*

 

3)

몸뚱이 조정과 훈련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그런데 왜 이렇게 사람이 조금

모여?「오늘은 협회하고 역사편찬위원회에서 왔습니다.」전국에서 동

원하라구요, 한 도씩. 이제부터 매일 그렇게 해요. 오늘이 13일이지?

「예.」13일이면 얼마나 남았나? 18일 남았나?「예.」내일부터 전체

동원하라구요. 어디든지 터 놓고 정성들일 사람은 모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만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이제 새해가 되면 천일국 7년을 맞는 거예요. 7, 8, 9 그 다음에

10, 11, 12, 13이에요. 그러면 다음 안시일은 언제가 되나?「21일입

니다.」21일, 29일 그렇게 되겠구만. 18일 동안…. 전국에 공문 내요.

전체 식구들이 교회면 교회에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주일날과 같이

모이는 자리를 중요시해 가지고 자기 가정 전체 데리고 참석할 수 있

게끔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공문을 내라구.「예.」특별한 6수를 지

난다구요.

2006년 12월 13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204 몸뚱이 조정과 훈련

자, 그 다음에!「예,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5편’입니

다.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입니다.」이제 몇 페이지나

남았나?「네 페이지입니다.」그 책이 몇 페이지 남았나?「132페이지

남았습니다.」응, 읽으라구.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성 어거스틴의 삶.신앙.

사상’부터 훈독 시작; ……지상의 교파 분열은 그릇된 인간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다. 모든 인류가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게 되면 교파 분열이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인류의 여러 종교가

하나로 통일될 때 비로소 여호와 하나님은 편안하게 지낼 수 있으며,

모든 인류는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섬길 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 말을 들을 때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만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핏줄을 들고 나왔다는 거예요. 핏줄이 왜 다르게 됐

느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상헌 씨 말이 영계 실상의 일부분이지, 그

세계도 체계적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모르거든. 그러니까 자기들

이 체험하는 것, 초단계의 신령한 체험을 하는 것이 대개 같고, 신앙의

표준으로 왜 하나님을 우리가 찾아야 되고 그와 더불어 같이 있어야

된다는 이론적인 근거를 잡을 수 없어요. 상당히 어려운 거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니? 영계를 느끼더라도 전부 다 같지를 않아요. 문

화의 배경이라든가 역사적인 전통이 어떻게 흘러나왔느냐에 따라서 달

라요.「이 파트는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것만 읽고 그만두자.

「예.」

(훈독 계속; ……나는 그녀의 그러한 자세가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녀가 주변에 있는 동료 신앙인의 생활에 용

감하게 뛰어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올바른 신앙

자세를 통하여 수많은 신.구교인들이 신앙의 근본정신을 확대시켜 나

가길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205

 

가정을 세우고 세계를 세워야

 

다 끝났어?「예.」그동안 쭉 해 와서 1천2백 명 교육하던 얘기, 그

거 알려줘야 될 거라구. (1천2백 명 평화대사 세계 파송의 섭리적 배

경에 대해 황선조 회장 보고)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 ’이에요. 하나님

의 이상가정과 왕국! 제목이 한 제목이에요. 여기에 이대로 해야 돼요.

1차, 2차, 3차까지는 부모의 가정이 하는 것이고, 4차는 뭐냐 하면 민

족이에요. 민족이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와 하나 안 돼 있거

든. 언제나 둘이 있다면 벌써 가인 아벨이에요. 벌써 자기 개인 중심삼

고 중요시하느냐, 전체를 중요시하느냐 이거예요.

 

개인도 그래요. 내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회사를 중요시해야 되고,

회사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요시해야 돼요. 이렇게 뜻의 큰 것을 위해

서 중요시하는 것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인은 자기 것 만들려고 그

래요, 전체에서 훔쳐 가지고. 그렇잖아요? 나라의 재산을 중심삼고 자

기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그래요. 사기, 도적질, 폭행, 피를 흘리는 거

예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역사가 피를 흘려왔다는 거예요. 지금 피 흘리

는 경지에 왔어요. 가인 아벨 둘이 싸워 가지고 누가 남느냐? 이게 세

계적이에요. 하늘땅, 천주가 동원돼요. 하나님이 동원되고, 사탄이 동

원되는 거예요. 이제는 사탄이 굴복했지? 1999년, 그 다음에는 3월

21일이에요. 2000년 넘어서기 전에 그런 일이 되었기 때문에 2000년

을 넘어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일국을,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나라 이름을 세우

고, 그 다음에는 가정을 세우지? 가정을 세우고, 이제 세계를 세우는

거예요. 이 기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하나님이 구약

 

 

206 몸뚱이 조정과 훈련

 

화할 것을 실패했고, 신약화할 것을 실패했고, 성약화할 것도 실패했어

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받고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또 축복받은 여러분도 지금까지 심정권에 있어서 사탄세계

의 침범을 받은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친족이 총동원되어서 반대했지? 반대함으로 쫓아내면

쫓아낼수록 세계로 쫓아낸 사람들이 합하다 보니 결혼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교차가 아니고 교체예요. 국경을 넘어서 한국에서 쫓겨난 사

람이나 일본 사람이 쫓겨나고 아시아에서 쫓겨난 사람, 세계에서 쫓겨

난 사람이 딱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건 교체결혼밖에 없잖아

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혈통문제, 가인 아벨 문제, 그 다음에 뭐예요?「소유권입

니다.」소유권이에요. 교체결혼함으로써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사

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대가집 외딸이 있다 하더라

도 동네 깡패라든가 질이야 어떻든 간에 자기 몸뚱이를 주게 되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혈통문제를 중심삼고 누가 먼저 했느냐? 사탄이 먼저 했다는 것을

부정해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고 차자가 장자 되어 감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형님 자리의 사랑권을 찾으니 부모

가 나왔으니 그게 가능하니까 소유권까지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혈통복귀와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되면,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결정되

는 거예요.

 

사람이 많더라도 누구하고 사랑 관계를 맺었느냐? 몸뚱이이니 몸뚱

이를 중심삼고 사랑 관계 맺는 사람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사탄하

고 마음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몸뚱이를 중심삼고 첫사랑을 했으니

거기에 심은 뿌레기가 사탄의 뿌레기이지, 하나님의 사랑권은 아직까

지 미래의 것이에요. 21세를 넘어가야 하는데 4년 전에 했으니 그전

에 한 것이 미비하더라도 먼저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면 소유권

 

 

207

이 결정되는 거예요. 따라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요?

핏줄 문제와 가인 아벨 문제와 소유권 문제를 해결해야

그래서 가정에서 되었던 것이 혈통문제,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 문

제, 그 다음에 주권문제예요. 그렇지? 주권이 있어 가지고 마음대로 땅

을 바꾸고, 마음대로 나라 나라의 백성이 주인 돼 있지만 한 곳에서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가 없어

진다구요. 축복받은 사람하고 축복 안 받은 사람하고 같이 합할 수 있

어요? 이건 전 세계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초청하는 가운데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

님이 120개국을 돌았다는 것은 혼자 돈 것이 아니에요. 미국 군대의

약속 밑에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사관이 정부에 보고해

야 돼요. 솅겐조약에 대해서 미국 국무부가 권고한 거예요. 이놈의 자

식들이 안 하겠다고 뻐떡 댄 거예요. 한 한 달 전에 다 끝났지?「예.」

끝난 다음에 하늘 앞에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엔만 딱 쥐면, 이건 뭐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이 말

씀이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거짓말이에요? 문제는 철학사상인데 사유

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된 거예요. ‘사유’ 하게 되면 ‘생각 사(思)’

자하고 ‘생각 유(惟)’ 자인데, ‘생각 사(思)’ 자는 ‘넉 사(四)’ 사방 아

래 마음(心)이에요. ‘유(惟)’ 자는 ‘마음 심(.)’ 변에 날아가는 새(.)

를 했어요. 그러니까 컨셉과 실재문제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

요. 보면 모르니까 그래요.

훈독 할 때도 했지만 성 어거스틴으로부터 모든 믿는 사람이 우리와

같은 것을 몰라요. 혈통을 몰라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 가인 아벨이

잘못됐다는 것, 소유권이 잘못됐다는 걸 모른다구요. 근원을 파 보니

아담 가정에서 핏줄이 달라졌어요. 딴 세계가 된 거거든.

 

208 몸뚱이 조정과 훈련

 

그러니 결정적인 것이 무엇이냐? 천사장이 아담 해와가 커 나가는

데 있어서 범했으니까 천사장의 소유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대통령

의 딸이라도 그 나라의 폭력배 앞에 몸을 주게 되면 그건 점령한 사람

의, 첫사랑한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해결하는 것은 간단해요. 아

담 가정의 핏줄을 해결해야 되고,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소유권을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헌납제예요. 만물

이 제물 됐지? 안 그래요? 탕감법에 의해서 제물은 피 흘려야 돼요.

만물이 제물 됐지? 아들인 예수가 제물 됐지? 참부모가 제물 된 거예

요. 만물과 아들딸은 사탄에게 감으로 가정에 있어서 실체를 거부할

수 있었지만, 참부모는 영과 육을 갖고 왔기 때문에 사탄의 권한에 있

는 것이 아니에요. 고생을 했는데,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7년동안모든훈련을다해야돼요. 부모님이그래서가정을끌고7

년 동안 고생했잖아요? 그 가정을 걸고 선생님이 축복한 가정들도 역

사적인 탕감노정을 간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

것 때문에 사탄세계가 문 총재를 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정부하고 종교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사탄 주관권의 종교권도 싸우

잖아요? 정치권도 싸우는 거예요. 평화라는 건 싸우는 곳에 있을 수

없고, 평화의왕되는하나님이싸우는데에서왕될수없어요. 그러

니까 나라 나라가 싸우고, 유엔도 그래요. 유엔만 하더라도 그렇잖아

요? 유엔이라는것은온나라가하나돼가지고같이살수있는기관

인데 불구하고 유엔의 가입한 국가라는 것이 미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대사들이 도적놈과 마찬

가지 아니에요? 사기꾼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큰 땅덩어리를 서로 나눠먹는 거예요. 장물구매와 마찬가지예요. 도

적놈이 훔친 물건을 동네에 가지고 오면 훔친 녀석에게 “이 녀석, 네

 

 

209

 

가 나보다 약하니까 전부 다 나눠줘라. 그것 동네 것이다. ”하는데, 사

실이 그렇지. 지구성이 전부의 것이지 자기들 것인가?

 

아담 가정문제의 해결하는 것이 축복 완료

 

아담 가정에서 그렇게 뿌린 것을 뽑아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잘못된

것을 뽑아버려야 돼요.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형님

이 동생을 죽였지? 있을 수 없어요. 왜 죽였느냐? 사탄의 핏줄을 통해

서 낳았으니 사탄 편이에요. 사랑해서 먼저 낳은 거예요. 결혼했으면

결혼한 사람의 자식들이지, 결혼 안 한 사람의 자식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결혼해 봤나?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를 부정할 때에 들어왔어요.

왜 그러느냐? 여자들이 지금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하지? 아기를 낳고

싶은사람, 손들어봐요. 여기는여자가없구나. 여자가아기를안낳

겠다고 하면 무엇에 써요?

 

여자 자체를 보게 되면 머리가 있는데, 왜 머리를 길러요? 남자는

머리를 깎는다구요. 옛날에 한국에 있어서 상투 튼 사람들이 머리 깎

으라고 할 때, 혁명한다고 할 때 얼마나 그것 때문에 싸웠어요! 여자

는 머리를 길러야 되고, 남자는 머리를 깎아도 돼요. 일본 나라가 먼저

했어요.

 

머리가 뭐예요? 삼손이 머리를 기르면 힘이 나고, 머리를 깎으면 힘

을 못 쓰지? 이건 뭐냐 하면 자기 생명체의 힘을 말해요. 얼마나 길게

자라느냐 이거예요. 왜 여자는 수염이 안 나요? 수염이 왜 안 나느냐

이거예요. 여자는 생겨나기를 땅을 내려다보게 돼 있어요. 남자는 90

도 이상 이렇게 해야 돼요. 90도 이상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

중에 이러고 다니는 사람은 꿍꿍이를 가진 도적과 같은 거예요. 동네

방네 지나다닐 때, 도적놈이 부락을 드나들 때 자기도 모르게 머리를

 

 

210 몸뚱이 조정과 훈련

 

숙이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손은 주먹을 쥔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아니

에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반대하게 되면 해치운다 이거예요.

 

자연적으로 전부 다 드러난 거예요. 내가 지금 물을 자꾸 먹는데 약

을 먹어서 그래요. 이런 컵으로 하루에 열 컵을 먹어야 돼요. 말만 하

게 되면, 말하면 벌써 입 안에 있던 공기가 나가요. 더운물을 먹느냐,

찬물을 먹느냐? 찬물을 먹어요. 자꾸 뻗어나가는 거예요. 열을 뽑는 거

지. 이것도 열 받는 것을 뽑기 위한 기관이지요? 겨드랑이라든가 삼각

지대에 털 난 것도 열이 많으니까 그래요. 온 몸뚱이의 솜털이 열을

뽑는 거예요.

 

그래, 그런 이치예요. 내가 군인같이 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제일 더운 것이 혀끝에 많으니까 열을 받는다구요. 혀

끝이 말라요. 입 안이 붙어 버려요. 그러니까 물을 축여줘야 돼요. 굳

은 것을 먹지 않고 물 있는 것을 먹으니까 과일만 먹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는 한 달 동안에 15킬로그램이 줄었어요. 그렇다고 해

서 얼굴이 쭈그러들지 않거든. 내가 지금 테스트해요.

 

아담의 가정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축복 완료예요. 명년까지 싹쓸이

하라구요. 원래는 축복을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만 하게 되

면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대통령, 그 다음에는 부통령, 그 다

음에는 국회의장이에요. 국회의장은 하나되라는 것을 반대하면 국회

내에서 변명하는 거예요. 대통령 부통령이 갈라질 수 없어요. 야당 여

당이 4년 필요 없이 해마다 바꿔치면 돼요.

 

둥지를 틀어 가지고 싸우는데, 싸울 게 뭐예요? 야당도 나라에 이익

될 수 있게끔 하고 여당도 그래야 할 텐데, 여당은 나라 것을 뜯어먹

어요. 또 뜯어먹는다고 국회의원들을 모가지 잘라요. 이건 망하게 돼

있어요. 중심뼈가될수있는것을크게해야 할텐데뼈가다없어

지고, 살이 다 없어지고, 그 다음에는 피가 마르니 가죽까지 벗겨버리

는 거예요. 발가벗기지?

 

 

211

 

원리를 찾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걸 알아야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잘 때 둘이 발가벗기는 거예요. 여편네 남편네

둘이 싸워서 세상을 망쳤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남자하고 여자

하고 볼 때 여자가 더 부끄러워해요, 남자가 더 부끄러워해요? 말, 답!

「여자가 더 부끄러워합니다.」왜 여자가 더 부끄러워해야 돼요? 뜻으

로 보게 되면 여자들은 하나님이 원하는 상대인데,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거예요.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부인이고, 외적으로는 몸뚱이의 부

부가 되는 거예요.

 

영과 육이 하나돼 가지고 영과 육이 하나된 아들딸을 낳아야지? 갈

라졌으니 두 아들딸을 낳아놨어요. 그러니 절반을 잘라버려야 돼요. 제

물이라는 것은 피를 흘려야 돼요. 왜 만물도 제물로 드려요? 제물을

드리는 데는 위가 하나 있는 것은 잡으면 아예 죽어요. 동물도 원리를

알게 되면 뭐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제물은

새김질하는 물건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비둘기는 목이 가는 것 같지만, 아침에 모이를 줘 보라

구요.그릇에갖다주게되면먹고, 먹고,먹고, 먹어서이게점점불

러요. 저녁까지 먹으면 늘어나서 이렇게 돼요. 사흘까지 안 먹어도 새

김질해요. 비둘기가 그래요.

 

그러면 나누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새김

질하는 위를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몸뚱이만이지.

소화할 수 있는 제일 첫째 기관이 뭐예요? 위지! 그 다음에 위를 중심

삼고 건강한 피, 그 다음에 간장, 저장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도 새김질하지? 양도 새김질해요. 새김질 못 하는 것은

제물 될 수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기독교에서 아벨은 피의 제물을 드

리고 가인은 곡식을 드렸다고 하는데, 제물은 아무거나 되는 줄 알고

 

 

212 몸뚱이 조정과 훈련

 

있어요. 사탄세계에서도 안 그래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제일 중요한 것이 넷 있으니 첫째 둘째 셋째

넷째예요. 위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가 부르게 되면 그 다

음을 채우는데 그 순서가 왔다갔다하겠나, 순서가 정해져 있겠나? 첫

번째 하고 두 번째 하는 거예요. ‘하나 ’하면상대가있어요. 헬때하

나, 둘! 셋, 넷! 그렇게 하나?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하는 거예요.

큰 거예요. 하나! 둘이고 셋 하면, 넷은 따라가야 돼요.

 

손을 이렇게 하게 된다면, 어디가 제일 거리가 머냐? 이게 제일 거

리가 멀어요. 이것은 거리가 제일 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엄지손

가락하고 잡는데도 거리가 멀어요. 꽉 잡게 되면 빠져나가야 된다구요.

 

원리를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 가지고 천 개까지 맞춰봐야 돼요. 반드시 우주의 존재는 주체와

대상이에요. 생겨난 근원이 뭐냐? 우주가 발생한 것을 알려면 수놈 암

놈 개념이 없으면 안돼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큰 것하고 작은 것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작은 것은 큰 것

에게나누어받아야돼요. 큰것은자꾸크게되면터져요. 많이먹으

면 위가 터지고 죽지? 병이 나지? 한계를 넘게 되면 병난다는 거예요.

사람이 소유할 수 있는 한계를 넘으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들

이 오래 못 가요. 3대 이내에 망해요. 7대를 못 넘어요. 두고 보라구

요.

 

그리고 부흥사로 이름 난 사람은 반드시 남자가 그러면 여자가 문제

생기고, 부모가 그러면 자식들이 문제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그래요.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라고 안 걸리지 않아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맏딸하고 맏아들이에요. 끝

까지 물고 나가요.

 

맏아들이 없으면 맏아들 대신 사람이 또 그래요. 그것도 이어 가지

고 그래요. 탕감원리라는 것이 부정할 수 없어요. 입이 마르게 되면 코

 

 

213

 

도 마르고, 코도 마르면 눈도 지장 있고 귀도 지장 있어요. 그것 알아

요?

 

운동 중에 제일 힘든 것이 숨 안 쉬고 참는 것

 

눈에도 밀봉을 하지? 코도 물의 신세를 져야지? 물이 입하고 코에도

통해야 돼요. 운동 중에 제일 좋은 운동이 무엇이냐? 아침에 이빨 닦

고는 물로 해 가지고 콧구멍으로 흐음, 파 해 가지고 식도로부터 소제

해 줘야 돼요. 그러면 감기에도 안 걸린다구요. 운동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숨을 크게 들이쉬시고 입을 닫고 콧구멍을 손으로 막

고 힘껏 부심) 귀에서 소리가 삐이익 나게 하라는 거예요. 세 번씩만

하라구요. 한번 해봐요. 흐읍 해 가지고, 찌이익 해봐요. 귀에서 나는

소리는 찌이익! 눈으로부터 다 펴진다구요. 이렇게 해서 숨쉬지 못하

면 죽어요. 왜 죽느냐? 숨을 내쉬지 못하기 때문에 죽어요. 그 다음에

또 쉬려면 열어야 되는데 잡고 있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고 한참 참

으심)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운동중에제일 힘든것이숨 안쉬고참는 거예요. 해녀는얼마나

참느냐? 보통 3분 지나기가 힘들어요. 7분 넘고 8분 9분 10분까지 넘

어요. 그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바다에 들어가서 해녀들이 작업하려고

하면 숨을 안 쉬어야 돼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헤엄치기 위해서

수맥질(무자맥질)하는 거예요. 얼마나 가느냐? 누가 빨리 멀리 가느

냐? 수맥질하는 운동은 없더라구요.

 

그 운동을 이제 올림픽 대회에 집어넣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없

지? 운동 중에 헤엄은 치지만 먼 거리를 해 가지고 숨을 안 쉬고 얼마

나 가느냐, 그러지 않으면 숨 안 쉬고 누가 오래 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까지 했어요. 유산탱크에 10년 20년 되면 유산

덩어리 된 것이 이렇게 쌓인다구요. 그걸 퍼내려면 아무리 해도 들어

 

 

214 몸뚱이 조정과 훈련

 

가 가지고 15분 못 참아요. 일하는 사람이 15분 해 가지고 되나? 30

분하게된다면노동하는값이몇배가돼요. 숨을안쉬고, 열번쉴

것을다섯번 쉬고하는거지. 숨을안 쉬면빨리숨차지? 숨차는것

아니에요? 숨차는 것은 내가 이제 생명이 스톱한다는 예고라구요. 그

걸 조정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찌이익 운동하고, 그래서 여기도 물이 있으니까 물이 빠져나가는 거

예요. 여기에 누선이 있기 때문에 그 물줄기에 물이 찬다 이거예요. 물

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사람이 4분의 3이 물이지? 통하는 길이 있다

는 거예요.

 

운동도 그래요. 선생님의 운동은 감옥에서 하던 운동, 나와 가지고

하던 운동, 70대 80대 되면서 40대 50대에 하던 운동을 안 해요. 제

일 문제가 뭐냐? 여러분도 그래요. 젊은 사람도 운동할 때는 다리운동,

허리운동, 목운동이에요. 머리로부터 척추가 달려 가지고 뼈가 연결되

는 거예요. 여기에서 갈라져 나가니 팔운동, 다리운동이에요.

 

차같은것을타면그운동을해야돼요. 발을뻗치고쭈욱하게되

면 목운동을 하는 거예요. 힘을 주고 으음, 으음, 으음! 목이 긴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수사자가 머리하고 몸뚱이가 붙어 있는 것 같지?

털로 다 커버하는 거예요. 어깨운동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25년 동안 매일같이 배 탔어요. 아침에 나가 가지고 열두

시간 있으니 열두 시간 낚시를 던지는 거예요. 힘내기 해서 하게 되면

세 시간만 해도 일주일 못 해요. 팔을 못 들어요. 그것을 연구하는 거

예요. 낚싯대 여기에 힘주는 것이 아니라 저 끝에 힘주는 거예요. 끝에

힘을 줘야 된다구요.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힘주는 거예요. 낚싯대 중심삼고 이렇게 길게 잡겠나?

짧게 잡아 가지고 같은 힘을 어떻게 내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숨을 조

정해야 돼요. 흐으읍, 헛! 그러면 자연히 멀리 가는 거예요. 이런 건

다 선생님의 비밀이에요. 그런 건 다 모르지?

 

 

215

 

때라는 게 있어

 

축구의 차는 것도 그래요. 우윙 좌윙 중심삼고 중앙선이 있으면 여

기에딱 서 가지고 차는것이 120도꺾어야 돼요. 이거 이렇게 가면

그건 절대 몰이꾼이 안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것이 하루 이틀에 안 돼

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표적을 정해서 120도면 120도로 꺾어야 되

고, 구를 수도 있어야 돼요. 몸뚱이가 유연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이 많지만 지금도 전부 다 하면 나근나근 해요. 옛날에

이렇게 하면 다 닿았어요. 어디 갔나? 형진이가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유연하지. 씨름을 잘 해요. 90도 이상, 120도까지 쓰러지는 거예요.

쓰러지는데 잡아 치는 거예요.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발에다 힘

을 주는 거예요. 발에다 힘을 주면 돌아가요. 여기는 풀어놓는 거예요.

같이 힘주면 안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훈련돼야 돼요. 씨름 같은

것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씨름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요. 철봉까지 했기 때문

에 가다가 잡으면 넘어가요. 지금도 그래요. 잡으면 휙 해 가지고 넘어

갈 수 있다구요. 혁명을 하려면 다 운동을 해야 돼요. 위장술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이렇게 하다가는 내가 갈 시간이 어떻게 돼요? 오늘 거문도에 가려

고 그랬는데, 몇 시예요? 8시가 됐구나. 황선조에게 얘기를 시켰기 때

문에 시간이 더 갔어요.「독일 케이스하고는 별다르게 아무 관계없이

시작했던 벨기에에서 재판이 아버님의 최종 승리로 결정이 났습니

다.」그것 다 끝났지?「예, 끝났습니다.」(박수)

 

때라는 게 있어요. 망할 때도 있고 때가 있어요. 선생님의 때에 대

한 것은 선생님이 하는 것이 바보 같고 거짓말 같은데 맞아요. 3년이

면 3년 기간 그때 가면 점점점 클라이맥스 되는 거예요. 사인 커브처

 

 

216 몸뚱이 조정과 훈련

 

럼 이게 이렇게 안 되고 이렇게 되어서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세 번만 하게 되면 갖다 맞추고 맞추고 맞추고 맞추면 어떻게 돼요?

이건 직선 되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게 되

면 여기는 여기가 동그래지고 그것은 다음에 맞아요. 출발하던 것이

샤프트(shaft; 축)를 찾는 거예요. 세 번,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전부다하나둘셋이지? 이것도하나둘셋이돼 있어요. 눈도하

나둘셋, 이것도하나둘셋, 전부다하나만들어야돼요. 귀도그래

요. 둥그런 판에 공명돼 가지고 들어와야지 조금이라도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언제든지 중심을 중심삼고 딱 들을 때 종합된 데에

서 공명권에서 들어야지, 공명이 안 되면 파음이 돼요. 박수 할 때도

(두 손뼉을 오므리고 마주치시며) 이렇게 해야지, (두 손뼉을 펴서 마

주치시며) 요렇게 하면 파음이 되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대더라도 반

응이 돼요. 손을 안 대더라도 이러는 거예요. (두 손뼉을 오므리고 마

주치시며) 해봐요, 이렇게.

 

동그라면 그 전체가, 볼의 핵과 가장자리가 뭐예요? 동그란데 표면

을 중심삼고 물을 딱 떨어뜨리면, 파문이 골고루 가지? 마찬가지예요.

볼도가운데중심삼고하게되면, 전부다같은힘이가는거예요. 이

게 원칙인데 볼을 차면, 동그란 이쪽 차면 이게 쭈욱 해 가지고 이렇

게 가는데, 찼으면 들어가서 나갔는데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펌프질을할때확할때는들어가는데, 이럴때들어갔다나왔다

들어갔다나왔다이래야할텐데뭐예요? 확하게되면내밀때는들

어가고, 이럴 때는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앙에 이중이 돼 있다

는것을알아야돼요.핵이될수있는주머니, 그다음에표면주머니

예요. 주머니가 둘 됐으니까 하더라도 큰 주머니와 작은 주머니가 같

이 크는 거라구요. 큰 주머니에 터지게 들어가면 가상(바깥부분)은 터

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중이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받을 수

있는 것이고, 하나는 줄 수 있는 것이에요.

 

 

217

 

이중이 돼 있더라도 하나는 부르게 된다면 이쪽으로 내보내야 돼요.

받았으니까 내보낼 수 있는 주머니가 있을 때 얼마든지 들어오더라도,

위가 차더라도 터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면 터진다는 거지. 마찬가

지예요. 이중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몸에 어디가 잘못됐는지 알아서 조치를 해야

 

위가넷이라면4중이돼있는거예요. 그러니맨첫번두번세번

조정할 수 있으니까 안 먹더라도 먹을 수 있어요. 새김질하는 거예요.

황소를 삼복지경에 먼 뜰에다 큰 밧줄에 달아 가지고 말뚝을 박아 놓

으면 빙빙 돌아가면서 종일 먹어야 돼요. 안 먹으니까 얼마나 배가 고

프겠나? 먹고 먹게 된다면 첫 번째에서 넘기게 되면, 1차 부르면 2차

3차 이렇게 조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로 볼 때 절반을 넘는데, 바른쪽이 왜 하늘

편이냐?제물되는것을보게되면바른쪽에큰위가있고, 그다음에

작은위들이있다는거예요. 둥그런걸보게된다면하나둘셋, 이렇

게 되거든. 둥그러지니까 3수, 상현으로 볼 때 하나 둘 셋은 높은 게

된다구요. 이건 낮다는 거예요.

 

전기도 3상이에요. 전기가 직선에 있어서 한 줄은 이렇게 가고, 한

줄은 여기에서 이것을 메워주고, 한 줄은 요 사이로 가서 셋이 둘러

가지고 한 가운데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압선 같은 건 강

철에 구리를 입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기가 강철로 통하지를 않아요.

잘 통하는 데로 통하기 때문에 겉에 씌워 가지고 그렇게 쓰는 거라구

요.

 

금 같은 것은 부하가 없어요. 그 자체에서 소모가 벌어지지 않아요.

백 퍼센트 통하니까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구요. 질 좋은 사람, 양심적

인 사람들은 순진하다고 하지? ‘순’자가 무슨 ‘순’자예요? ‘잡동사니

 

 

218 몸뚱이 조정과 훈련

 

순’자예요, 뭐예요?「 ‘순할 순 ’입니다.」순결 할 때 ‘순(純) ’자지, ‘순

할 순(順) ’은 순종이라고 할 때 쓰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운동도 그래요. 선생님이 옛날에 운동할 때 으으

음 하면, 여기서 우르르륵 소리가 났어요. 다 소리가 나요. 이렇게 하

면 우르륵 하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에 어떠한 조치를 해야 돼요.

어디가 잘못됐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어디 아픈 데 있으면 숨

을 쉬어 봐 가지고 아는 거예요. 위장이 나오면 위장이 아프든가, 신장

이 이상 있으면 등을 이렇게 해 가지고 으음 하면 알아요. 느낀다는

거예요, 위장이니 간장이니 전부 다.

 

모든 게 통하는 것 아니에요? 머리카락 하나 하면 발이 아나, 모르

나? 여기에 피가 나서 아프다 할 때 여기만 아픈가? 그러니까 아픈 것

도 전체가 아픈 거와 마찬가지로 내장에 무엇이 있으면 그걸 알아야

돼요. 안마를 하든가 하면 힘줄이 어디에 통한다는 것, 경락이 있기 때

문에 그걸 알게 되면 이것은 어디에 통한다고 해서 풀어주면 침 놓는

것같이 낫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아픈 사람이 있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무자비하게 해 주는 거예요.

 

의사 없이도 살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팔십이 넘도록 병원에 가 봤

나? 신체검사를 하게 되면 높은 의자에 앉아서 의사가 무릎을 치는데

그걸 몰라요. 여기 쳐 보게 되면 당뇨병이 있는지, 없는지 아는 거예

요. 없으면 예민해서 치게 되면 이렇게 하거든. 그런 걸 몰라요. 나이

가 많아 가지고 남미를 가든가 아프리카를 갈 때 몸 검사하고 가는데

의사를 찾아가면 경험이 없으니 몰라요. 매일 다니는 사람은 들어가면

첫째는뭘하고뭘하고뭘하고다알지만, 우리는모르는거예요.

 

선생님이 서른 여덟 살 때, 40대 고개에 있어서 폐병이 났어요. 중

노동하고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병이 났다구요. 한참 훈련한 때이

기 때문에 병을 잊어버려요. 어떻게 잊어버리느냐 이거예요. 병균도 일

하고 먹잖아요? 배고프면 먹여줘야 될 것인데 잊어버려요. 우리 통일

 

 

219

 

교회사람중에40일금식열번한사람도있는데, 금식하는지도몰

라요. 한 끼 두 끼 하루 이틀이야 보통이지 뭐. 배고파요?

 

몸뚱이를 조정할 줄 알아야

 

배고픈가? 8시가 올 텐데. 8시 됐다. 어머니는 두 시간도 많은데 8

시, 9시까지 한다고 해요. 요전에 스무 명인가 평화대사들이 왔는데,

자기들이 와서 “선생님도 나를 알아줘야지!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

식들! 그때 몇 시간?「아홉 시간 10분입니다.」세 시간, 네 시간 후에

는 밥을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말을 더하고 싶어요. 혓발이 운동하고 오관을 집중해서 말

한다 하게 된다면 정신이 통일되기 때문에 노라리로 말을 안 해요. 좋

고 나쁘고 둘 중에 하나는 해야 돼요. 말이 들어가는데, 펌프 바람이

들어가는 것 알지? 딱 그래요. ‘엑’하면, 그것이 얼마만큼 가서 반응을

하느냐? 돌아오는 반응이 어떠냐? 반응이 없으면 얘기를 하다가 안 해

요.

 

내가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도 그래요. 자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공명하는 눈으로 중간에 딱 보게 되면 여기에 앉아도 멀리 보여요. 멀

리 있더라도 와 가지고 딱 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선한 사람이에

요. 그런 것 다 모르지? 잘났다고 뻗대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40, 50, 60, 70대까지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지금은 영계라든가 제4차원의 감각을 느끼지 않고 순전히 몸뚱이

가지고 사탄을 굴복해야 돼요. 사탄 새끼인지, 하늘 새끼인지 알아야

돼요. 영계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24년 동안 기도를

한 번도 안 했어요, 결혼해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부부생

활도 해야지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몸뚱이도 그래요. 선생님이 끌려갔는데, 소련 공산당의 고문법이 뭐

 

 

220 몸뚱이 조정과 훈련

 

냐? 새빨간 방에다가 3일 금식시키고 종일 재우지 않으면 헛소리해요.

그걸어떻게해요? 눈을뜨고자는거예요. 눈을뜨고자는그런훈련

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아무리 미인이 와 가지고 몸 마음을 격동시

킨다하더라도딱하게되면자는거예요. 재울줄알아야돼요. 그렇

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번 결의하면, 안 한다면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도 몰라요. 세상 문세(일이

되어 가는 추세나 상황)도 모르는 거예요. 이래서 맨 처음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다 가르쳐줬어요.

 

봄가을이 되면, 추수하고 심을 때는 사람의 마음이 붕 떠요. 가을에

는 맑아지잖아요? 봄에는 내려오고 말이에요. 춘하추동에 맞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자기 하던 습관 된 것을 반드시 그리워해 가지고 고향을

그리워하고 다 그래요. 병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막기 위해서는

반대의 계절을 좋아하고 다 그래야지. 그 훈련해야 돼요. 몸뚱이를 조

정할 줄 알아야 돼요.

 

타고 날 때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보라구요. 수많은 남자들에게 내가 명령할 수 있는 거예요. 천사장

의 아들딸이에요. 이상해요. 선생님이 아무 말 안 해도 오려면, 자기가

선생님 앞에 오게 되면 마음이 뭐 있어요. 선생님 앞에 가면 갈수록

자유 행동하기 힘들어요. 몸이 잘 움직이지 않아요.

 

이 박사 시대에 누구예요? 이 박사가 독재성이 많았거든. 이래 가지

고 이 박사에게 불려 다니면서도 만나서 인사를 안 드리겠다는 그런

교수가 있는데, 처음으로 교수를 했기 때문에 유명한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어디 가든지 이름났으니까 교수들도 동년배라도 인사를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사 안 하고 다녔는데, 통일교회에 나와 가지고 이상하다는 거예요.

 

 

221

 

이번에는 선생님에게 가서 내가 머리를 숙이고 먼저 인사를 절대 안

하겠다고 결심했는데, 문에 들어서려면 벌써 졸음이 오려고 한대. 대문

에들어올때눈을이렇게하고, 그다음에집문을들어올때는이렇

게 해 가지고, 세 번째 문에서는 눈이 다 닫아져 가지고 졸음이 오니

자기도 모르게 머리 숙여진다고 그래요. 그거 뭐가 있다구요.

 

여기에서도 그렇잖아요? 그런 걸 느껴요? 선생님이 무슨 큰 사람이

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자유분방한 사람이에요! 높고 낮은

것, 내가 공부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주라는 생

각은 꿈에도 안 해요.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게 된다면,

나만 보면 자기들이 몸도 더 단정하게 하고 다 그래야 돼요. 훈련되는

것보다 처음부터 그래요. 자기들이 존경하는 사람과 같이 느껴지고 다

이러니까 움직이는 질서가 서요.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타고 날 때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

다구요.

 

선생님이 성이 나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결심하면 그대로 해야

돼요. 안 하면, 내가 사고가 생겨요. 이상하지? 안 하면, 내가 문제가

생겨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환경이 틀렸으면 욕도 하고 다 그런다구

요.

 

내가 성이 나서 욕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욕먹을 수 있

는 무엇이 많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게 걸리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더 욕을 해라, 더 욕을 먹자. ’해 가지고 다 가는데 자기는 뒤에서 부

끄럽지 않고, 가지 않고 가만있으면서 “더 욕을 해라. 나까지 쫓아내나

보자. ”하면 욕먹는 사람의 축에 안 들어갔으니 은혜를 받아요.

 

욕먹는 사람의 뒤에 앉아서 욕을 먹는 사람은 기분이 좋아요. 탕감

이에요. 탕감해 준다는 거예요. 후려갈길 것을 웬만큼 욕해 가지고 충

격이 크게 되면, 보통 자기 아버지나 선생이 하면 이렇게 되는 건데

내가 몇 배만 더하게 되면 몇 배 탕감된다는 거예요.

 

 

222 몸뚱이 조정과 훈련

 

그렇기 때문에 욕하다가 1분도 안 돼 가지고 웃을 수 있어요, 성이

났다가도. 저 높이 올라갔다가 휙 아래로 내려올 수 있다구요. 아래로

내려왔다가 휙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필요하다고 할 때는 잠을 안 자요.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아픈 것도 잊어버려요. 사흘만 잊어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픈 곳이 영

양을많이흡수할것아니에요? 아, 물이파이프굵은것을갖다가대

면 가는 곳보다 많이 가지. 소모가 되니까 알거든. 그걸 잊어버리니 잊

어버리게 된다면, 병균보다도 도수가 지나면 병균이 죽어요. 뜸을 뜨는

것도 그런 원칙이 다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밥 안 먹고 가고 싶어서, 선생님을 만나

고 싶어서 두 주일 세 주일 울게 되면 문둥병 같은 것도 낫는 거예요.

문둥병도 병균이 빨아먹을 수 있는 영양이 모자라니까 자연히 줄어 들

어가요. 그렇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금식하는 건 보통

이에요. 몸뚱이를 조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지? 사탄세계의 제1등 미인이 있을 때

하나님이 “저 여자를 완성한 해와와 같이, 영적인 여편네와 같이 대하

겠다. ”고 생각하겠나? 답! 진춘이, 답!「생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작용이 생각을 따라가서 나겠나, 안 나겠나? 그걸 물어보는

거야.「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생각나는 것을 따라가면, 나 살려달라

고 그러게? 상사병이 나겠나? 나면, 벌써 알아요. 딱 막아버려야 돼요.

 

축구는 문전 처리를 잘 해야

 

선생님이 지금도 그렇지만, 젊었을 때는 관상학적으로 선생님 같은

사람은 만나기 힘든 사람이에요. 모든 걸 보게 된다면 그래요. 몸도 납

작하지 않아요. 통나무 같아요. 발 같은 것도 크지를 않아요. 발도 작

아요. 모든균형이다맞다는거예요. 중요한것이, 손발이커야할텐

 

 

223

 

데, 손발이 크면 도적질도 하고 말이에요. 발이 크면 도적놈이라고 하

지요? 족대왈(足大曰) 적(曰)이라는 거예요. 눈도 작아요. 작으면 잘

보는데 뭘 보느냐 이거예요. 속을 들여다보는 거라구요.

 

코도이게쭈욱 되어서누구말을 안들어요. 코가조금만 더하면

매부리코 되는 거예요. 매부리, 매의 주둥이가 있지? 그건 약탈족이에

요.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이 손도 작지? 나보다 키가 작은 여자도 나보다 손이 커요.

손이 작고 발도 작아요. 손발이 작으니까 노동하고 살게 안 돼 있어요.

무거운짐, 큰짐을들려면손도길고팔도그래야될것아니에요?

그런일을하게안돼있다구요, 생긴것이.

 

궁둥이가 커요. 앉아서 사는 거예요. 배를 타게 된다면 나한테 못

견뎌요. 하루종일 매일같이 몇 달 하더라도 배에 앉으면 한자리에 앉

아 있는 거예요. 바다에 나가서 변소에 가려면 청량음료수 병을 오줌

통으로쓰는거예요. 일어설필요도없어요. 찍하면, 다써버리고앉

아 가지고 종일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많이 하니까 고기를 많이 잡아요. 또 틀림없어요. 자기가

첫 번 던지고, 두 번째 던지고 착착착…! 군무 추는 거리를 맞추는 거

와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던지면 같은 거리로 이동돼요. 효율이가 남미

에 가서 볼 때 선생님이 던지는 걸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그게 함부

로 되나?「잘 안 됩니다.」잘 되게 되면, 다 그 놀음을 해먹게? (웃음)

 

돈치기도 잘하는 거예요. 돈치는 것도 이렇게 쓱쓱 하게 되면, 휘이

익 가 가지고 들이치는 거예요. 힘 주는 것을 알거든. 맞고 휘이익! 돈

치기를 잘해요. 그 다음에 딱지예요. 옛날에 딱지를 팔았지? 이것을

50장 100장까지 이렇게 놓게 되면 깔아 먹어야 돼요. 넘어가는 거예

요. 싸아악가서, 빼애앵들어가서돌면서딱서는거예요. 한장한

장이 아니에요. 그런 걸 잘하지.

 

축구 같은 것도 몰라서 그래요. 일화 축구팀을 내가 감독했으면 지

 

 

224 몸뚱이 조정과 훈련

 

지 않아요. 3배 이상 훈련하라는 거예요. 문이 있으면 문을 중심삼고

10미터 20미터 30미터인데, 25미터 넘으면 힘들어요. 30미터는 중앙

선 가까이 가는 거예요. 거기서는 힘든 거거든. 20미터 안에서부터 10

미터, 문 앞 5미터에 가기 힘든 거예요. 10미터부터 20미터까지 자기

가 문대(골대)를 중심삼고 쏘는 데는 문 자체를 보고 절대 쏘지 말라

는 거예요.

 

여기에서 동그라미 해 놓고, 이것은 몇 미터 줄에 들어왔다는 걸 딱

보면 알거든. 훈련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문이 몇 각도에 있으니까 저

멀리 표적을 정해 가지고 그 꼭대기에 맞추게 하는 거예요. 골대 아래

를 중심삼고 저 어디에 표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맞추는 거예요. 그

걸 맞추면 틀림없이 들어가요.

 

그것을백번하고, 천번하고, 만번해가지고작년에하던것보

다금년에배해가지고배들어가야돼요. 그러면문을보고찰게

뭐예요? 볼차는사람도 볼을보고, 문을 보고하지? 그자리에 들어

가게되면문보지말고볼을중심삼고몰아나갈수있어야돼요. 그

래서 그 점이다 하게 되면 딱 가 가지고 30도면 30도 중심삼고 그 거

리에서 차면 들어가는 거예요.

 

문지기가 손을 벌리고 볼이 오면 이러지, 손을 짚고 다리를 벌려 가

지고 막으려고 하나? 그렇기 때문에 볼은 배 아래로 들어가게 해야 돼

요. 미리 양손에다가 기합을 줘야 돼요. 배꼽 아래, 불두덩이 아래로

쏘아 넣으라는 거예요. 불두덩이 아래로 하게 된다면 가만있다가 몸이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려면 벌써 거리가 있다는 거지.

 

일화가 언제든지 문전 처리를 잘 하라는데 문전 처리를 잘 못 해요.

축구로 유명한 브라질에 가서 내가 코치했더니 “이야, 통일교회 교주

인 줄 알았더니 전문가다. ”이거예요. 내가 손대게 되면 운동을 하더라

도 무슨 운동이든 3등 안에 안 들어가면 안돼요. 안 해요. 1년 이내에

해보라는 거예요.

 

 

225

선생님의 별명이 참부모.참스승.참왕

핏줄이 그래요. 우리 아이들도 한번 결심했으면 아버지가 반대하더

라도 끝까지 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학교에 가면 선생이 평하고

학생들이 평할 수 있는 아버지이지 자기가 존경하는 선생, 자기가 아

는 친구들도 아버지를 칭찬 안 하고 전부 반대하니 나쁜 아버지라고

해 가지고 말도 안 들으려고 그래요.

1년 동안에 자기들에게 전도하라면 몇 명 하나? 아버지는 1년 해도

수십 명 수백 명도 하거든. 그러니까 그건 타고났다는 거예요. “아이

고, 전도는 우리들이 못 하는데, 우리 아버지가 훌륭하다.” 하는데 전

도만이에요? 전도만 하나?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와 하나돼 가지고

한다는 걸 알아요. 그렇지만 뜻이 언제 이뤄지느냐 이거예요. 20대 젊

었을 때 아버지를 알았으면 20대 30대 40대예요. 10년 20년 되면 뭐

예요? 10년 20년 되면, 나라에서 있다가 세계로 나올 때 따라하던 그

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가 보기 전에 알 게 뭐예요?

요즘에는 말 안 듣던 사람들이 어머니를 따라다니더만. 기가 차거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매일같이. 맹맹하던 사람들이 와서 말씀하는

가운데 눈물을 흘리고 운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청중을 모아 놓으면

울릴 수 있나? 보통 말을 하는 것 같은데 감동 받고 다 이러니까 그런

것을 보게 되니, 어머니를 몇 개월 따라다니더니 사람이 달라졌어요.

대학 나온 다음에 대학원에 가야 된다고 했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그

렇게 학교에서 공부하라고 그랬는데 못 했으니 딸이 나쁜 딸이고, 아

들도 나쁜 아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국진이도 그래요. 국진이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지, 아버지 말

은 안 듣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열 세 살인가 열 네 살 때 어머니 아

 

226 몸뚱이 조정과 훈련

버지를 불러 놓고 따진 거예요. 똑똑한 애들이에요. “당신 두 분이 문

국진하고 무슨 관계가 있소? 내가 당신네 아들이오? 당신들이 내 어머

니 아버지요?” 아들은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그 아들이 효자 되기 위

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는 이래야 된다며, 그런 것을 물어서 따지려고

해요.

그래서 “야야, 너 대학교도 나오고 대학원도 나와라. 내가 공부는 실

컷 시켜 줄게.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일곱 살 이상!” 이팔청춘이지?

스물 일곱 살, 27세부터 이팔청춘 연령으로 3년이에요. 27, 28, 29로

9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때까지 공부해 봐라. 아버지가 하던 일을

너희들이 한다고 생각했을 때 그것이 가능한가?” 지내고 보니 말이 맞

지. 세상 같으면 성격대로 하면 잡아 후려갈길 거예요. 선생님이 싸움

도 잘 하고, 매를 맞고 다니지 않았어요. 또 빨라요.

여러분을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녀석들은 복도 많아요. 나 같은 선

생을 통일교회 교주라고 믿고, 아버지라고 부르고, 선생님이라고 하잖

아요? 선생님의 별명이 뭐예요? 참부모, 그 다음에는?「평화의 왕입니

다.」「구세주입니다.」참부모.참스승.참왕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성

공해야지. 가정에 대해서 자기에게 완전히 속하게 되면 가정의 왕이에

요. 열 가정을 중심삼은 족장 왕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7

수를 중심삼고 21클럽 성씨를 합하면 왕이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래요. 위에서

곱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국

가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다 굴복하는 거예요. 이게 폈다 이랬다 하

는 거예요. 이것 못 해도 병신이지요? 이렇게 들게 되면 다 빠진다구

요. 딱 이렇게 해야 돼요. 그 엄지손가락이 얼마나 고마운 줄 알아요?

가정생활에 대한 것도 앞으로 선생님이 있을 때 법을 만들어야 돼

요. 집에 가게 되면 옷 거는 것 보고도, 그림 그린 것을 보더라도 양지

가 무엇이고 음지가 무엇이냐 해서 ‘틀렸구만!’ 할 수 있어요. 춘하추

 

227

 

동을 중심삼고 여름에 음을 붙이는 게 달라져야 돼요. 가을에 달라져

야 되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대번에 알아요.

 

백화점에 가도 상점을 척 보면, ‘이것이 틀렸구만! ’하고 알아요. 저

쪽으로도 문이 막혔고, 이쪽으로도 문이 막혔어요. 문이 막혔으면 가운

데 장식해야 돼요. 나가는 데 좋은 것을 놓게 된다면, 문이 안 막히더

라도 이쪽으로 돌아서서 보게 되면 ‘아하! ’하는 거예요. 가운데 장식

해야 돼요.

 

큰 운동장이 있으면 뭐예요? 가운데에서 돌아서 가지고 사방으로 바

라보게 된다면 텅 비니까 얼마나 허전해요! 그래서 정원을 꾸미는 거

예요. 자기 나라의 중요한 나무라든가 돌이라든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그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어디 나가라고

해도 안 나간다는 거예요. 정원을 꾸미고 방도 그렇지.

 

저기에 ‘천주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 ’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글자가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했지? 재도, 맞춰도 저렇게 쓰기

가 힘들어요. 사방을 보고 “아이고, 저놈이 크니까 다음에 조금 작게

해야 되겠다. ”한거예요. 하나둘셋넷, 이렇게해가지고맞춘거예

요. 전부 다 긁어대지 않아요.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숨쉬는 데 있어서 이러고 이러고 한

다는 걸 알아요? 지구가 돌면서 인력을 따라서 우글쭈글 우글쭈글, 당

기는 힘에 따라서 전체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지구도 숨쉰다구요. 서당

같은데가게되면종일 앉아서이래가지고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한다구요. 덜 피곤하다는 거예요. 더 피곤

할 텐데 덜 피곤해요, 운동이 되니까.

 

시간을 만들어 가지고 살아야

 

이런 얘기를 언제나 데리고 살 사람이 아닌데 내가 이렇게 정성들여

 

 

228 몸뚱이 조정과 훈련

 

할 필요 없지. 적당히 해 가지고 설익었으면 배고플 때 먹고, 익었으면

잘 때 먹으면 뱃증(설사)이 안 나요.

 

선생님은 그걸 조정할 수 있어요. 저녁 때 어디 가서 안 먹었으면,

와서 자기 전에 40분 전에만 먹으면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래서 간식

같은 걸 안 해요. 간식이 좋지를 않아요. 서양 사람들은 언제나 얌얌얌

하는데, 건강에 좋은 것보다 습관이 좋지를 않아요. 밤낮이 확실해야

지, 밤에비가오면좋아요? 밤에바람이부는게좋아요? 잘때는고

요해야 돼요. 낮에는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격한 일은 낮에 하고,

밤에는 쉬는 거예요.

 

일을안하기때문에잠이안와요. 우리같은사람은차를타면3

분 이내에, 올라가자마자 앉으면 대번에 자요. 평균 세 시간도 못 자

요. 요즘에운동하는 것을보게되면 밤도새워야 되고다이렇게 되

잖아요?

 

훈독회 시간도 5시에 오려면 2시 반에는 일어나야 돼요. 운동하고

정리하고 다 이래 놓으려니 말이에요. 훈독회 하려면 2시 반인데, 2시

반 가지고 안 돼요. 세 시간은 필요해요. 보통 10시에 자더라도 1시

전에 깨야 돼요. 10시 11시 12시 1시쯤에 자다가 깨는 거예요.

 

병이뭐냐? 아이고, 내가몇시간잤으니까몇시간안잤다는그

생각이 병이에요. 잊어버려야 돼요. 오늘 할 일을 생각할 때 어저께는

잤으니 오늘은 안 자고 해야 되겠다는, 안 잔다는 생각을 안 하거든.

못 잤으니 잘 시간이고 무엇이고 다 해 놓고 자는 거예요.

 

오늘다해 놓았으면, 내일할것 하면하루얻었다고 생각하는거

예요. 12시에돌아와서전화를할수있으면한시간만해가지고내

일 할 일을 한다면 왜 내일 해요? 돌아와 가지고 자기 전에 한 시간이

라도전화를하면, 내일일안해도돼요. 시간을만들어가지고사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이 긴 것이 아니라 짧아요. 선생님에게는 짧다구

요. 그렇지만일생동안사는기간에남들10년이상산일을했다는

 

 

229

거예요.

젊었을 때 결심하면, “나는 이렇게 한다.” 했으면, 유명해지려면 소

년시대에 결심한 대로 하라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지

나면, 그게 길게 되니까 성공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말이

옛날 50년 전에나 지금이나 같아요. 말씀은 그냥 그대로 있는데 세상

이 변했지요. 세상이 변할 수 있는 내용을 아니까 그때가 되게 된다면,

남 모르는 일을 서슴지 않고 해요.

거문도와 여수.순천

오늘 황선조가 얘기했지? 아이고, 120곳, 그 다음에 1천2백 곳인데,

1만 2천 곳은 얘기도 안 했어요. 다 보따리 싸서 도망가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를 데려다가 그렇게 해보라구요. 다 도망가지. 그렇지만 선생

님이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지내고 보니 어때요? 말씀도 두고 보니까

안 될 것 같은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못 했는데 하나 둘 셋 다 해치

운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 50년 후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요? 허

문도!「예.」앞으로 뭘 하고 싶어? 자기에게 집착하지 마. 자기가 지금

까지 한 것에 대해서 귀하게 여기지 말라구. 자기는 성공자가 아니고

실패자라고 생각할 때는 다 잊어버려요. 친구 가운데 누가 성공했느냐

이거예요. 중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다 있으면, 누가 어떻게 됐는지 보

면 대개 아는 거예요. 자기 생각했던 것과 다른 사람을 보게 되면 달

라졌거든. 지나 가지고 누구를 자기가 새로이 정해야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잘 왔지. 통일교회를 몇 달 믿다가 도망가려고

그래요. (웃음) 아, 이름이 그래요. ‘허락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예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솔직하다는 거지. 허문

도, ‘글월 문(文)’ 자지? 이건 제단을 말해요. 봉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230 몸뚱이 조정과 훈련

‘도(道)’라는 것은 머리(首)를 잘라 가지고 뒷받침(.)했어요. ‘머리 수

(首)’ 자에 하나 둘 셋, 이렇게 셋을 해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사위기

대로 받친 거예요.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끄트머리에서 올라가요. 흘

러내리지 않고 싸악 올라가는 거예요. ‘하늘 천(天)’도 끝이 올라가지

않았어요? 받침까지 해 놓았으니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대장을 했을

지 모르지.

그래서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을 데려오려고 해요. 그게 5공화국이

에요, 4공화국이에요, 6공화국이에요?「5공화국입니다.」이게 5예요.

5공화국은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죽였나, 안 죽였나? 죽인 사람이 죽

어야 할 텐데, 괴수 같은 사람이 살아남았다는 것이 이상하지.

그래, 허문도!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

(午)’ 자로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문도! 참 재미있는 것이 종교권

내에 있는 이름 있는 사람은 반드시 3대 4대권 내에 있는 할머니가

문 씨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거문도에 가는 거예요. 거문도에 영국이 소련이

내려오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중국이 내려오는 걸 방어하기 위해서

온 거예요. 이야, 가 보니 참 잘생겼어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추자도보

다도 삼치 잘 나는 유명한 곳이 돼 있지만 헤쳐져 있어서 바람이 사방

으로 통하기 때문에 돈 벌어 가지고는 떠나야 돼요.

거문도가 잘생겼어요. 여수는 산비탈에 있어서 궁둥이 대고 낮잠 잘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에요. 그러니 여수.순천으로 순천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한 지역이에요. 순천시장도 우리 식구의 형님뻘 되는 사람이

하는 거예요. 여수도 그래요. 여수가 황선조의 고향 아니에요? 공산당

의 기지가 여수.순천이에요. 기독교가 대구보다도 빨리 들어온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이름이 또 그렇지, 여수.순천!

한국에 있어서 여운형이 공산당의 대표 아니었어요?「박헌영입니

다.」박헌영도 있었지만, 정치적인 면에서는 여운형이에요. 살해당한

 

231

역사의 기록을 가진 것이 여운형 아니에요? 요즘에 드라마(‘서울

1945’)에 나오더만, 이 박사의 시대를 보니까.

김일성이 몇 살 때 주권을 쥐었나? 서른 세 살 때예요, 네 살 때예

요? 1945년 해방 이후 1950년 6.25동란까지 몇 해예요? 몇 해 후

에 6.25동란이 벌어졌어요? 5년이에요. 그렇지?「1953년까지 6.

25동란이 진행됐습니다.」1953년에 휴전했지?「예.」그런 거예요. 8

년이에요. 8년 고개를 못 넘어요. 다 원리적인 기준이에요. 공산세계의

재림주가 김일성이에요. 또 일성이지? ‘한 일(一)’ 자예요, ‘날 일(日)’

자예요?「‘날 일’ 자입니다.」‘성’ 자는?「‘이룰 성(成)’ 자입니다.」그래

요. 하나는 못 돼요.

30세까지는 훈련을 해야

자, 이것 줘요. 이것을 나눠줘야 돼요. 신준이가 안 나왔어요. 준, 신

준! 효율이!「자고 있습니다.」자고 있어? 내가 오늘 어디에 간다고

했더니…. 여기에 들어와서 나눠줘. 황선조!「예.」이것을 나눠주라구.

「신준님이 오고 있다는데요.」이것 오게 되면 틀림없이 줄 거라구요.

밥을 늦게 주니까 단것이라도 먹고 가야 입을 짭짭짭 하며 먹는 거예

요. 맛있게 먹으라구요. 맛있게 먹으면, 병이 안 나요.

밥을 억지로 먹지 말라는 거예요. 나중에 세 숟갈은 지나가는 새들

에게 먹여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고기를 잡고 올 때 밥을 먹다가도

세 숟갈 남기면 어떻게 해요? 갈매기들이 밥도 잘 먹고, 반찬도 잘 먹

더라. (웃으심) 그거 재미있어요.「아버님, 한 5분 동안에 마무리할까

요? 아까 다 못 했는데요. (황선조)」그래, 마무리해!「예.」

내일 마무리하지?「예, 그러겠습니다.」마무리하게 되면, 내가 감독

을 해야 돼요.「지금까지 제가 섭리적 정황을 설명드렸고, 두 번째로

1천2백 명에서 뭘 교육하고 있는가? 그 사람들이 굉장히 감동을 받고

 

232 몸뚱이 조정과 훈련

있거든요. 그 이야기를 할 차례인데,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과자를

드시면서) 그 얘기보다도 이게 다니까 다 단걸 원할 거예요. (웃음)

난 젊은 놈들만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하고 싶으냐? 외국 선교사로 쫓

아내면 제일 발전하는 거예요. 3년 되면 그 나라말을 공부할 수 있어

요. 공부를 잘 하려면 거지서부터, 그 다음에는 싸움판에서부터! 말이

능통하려면 싸움판에 들어가서 꼼짝못하게 해야 돼요. 나쁜 소리를 들

어도 여전해야 돼요. 그게 제일 좋아요. 그 다음에는 어려우니까 “아이

고, 거지는 그만두고 장사를 해야 되겠다.” 해서 오만 가지 물건을 가

지고 다 파는 거예요. 그게 공부예요. 실전공부로 제일 빠른 것이 그거

예요.

외국어 4개 국어를 3년씩 해야 삼 사 십이(3×4=12), 12년 동안

이거든. 12년이면 소학교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나올 때예요. 그 세월

을 생각하게 되면 아까운 세월이지만, 그 이상 빠른 길이 없어요. 30

세까지는 훈련을 해야 돼요. 20대까지 청년시대예요. 소년시대는 10살

시대예요. 집에서 어머니 품에서 살다가 소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10

대, 20대예요.

고등학교 나오면 열 아홉, 스물 되지? 스물 네 살까지 대학이에요.

스물 넷까지 졸업 못 하는 사람은 교육을 시킬 필요 없어요. 배 타는

데부터, 농촌으로부터 그 다음에 학교에 가서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주

며 공부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환경을 그렇게 해 놓으면 30

대면 고등학교 나오고도 대학 이상의 실력을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대학에 가게 되면, 대학은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좁아지거든.

중고등학교는 넓혀 놓았으니 기초상식이 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

면, 자기가 혼자 공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과자가) 다 없어졌나?「예.」입이 많으니까 좋기는 좋다. 여수 알

아봤어?「예, 거문도에 지금 비는 오는데, 바람은 없다고 합니다.」지

금 여수.순천에 와서 수련받은 사람이 얼마나 돼?「오늘이 25일째입

 

233

 

니다.」내가 정식으로 한번 거기에 들르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은 가서

얘기도해주고고기잡는얘기, 고기잡는훈련을시키는거예요. 이

제 한국 여자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했는데, 한국 여

자가 못 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중국에 가서 살든가 소련에 가서 살든

가 구라파에 가서 살라구요.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을 배치하면 배치한 대로 갈래, 안 갈래?「가겠

습니다.」벌써 외국 조상이 돼야 할 사람들을 보면 척 알아요. 고생하

게 돼 있거든. 외국에 나가게 되면 여기에서 탕감하는 것보다도 빨라

요. 3배 이상 힘을 들여야 돼요. 3배 이상 노력해야 자리를 잡아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토착화하라는 거예요. 민족 가운데 있어서 외

국 나라 수도권에 가서 토착화될 수 있는 사상을 안 가지면 언제든지

약소민족은 강대국이 못 돼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가지고 워싱턴에 가도 워싱턴 꼭대기를 대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소련에 가도 중국에 가도 남미

에 가더라도 토착화는 문제없어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은 발음이 우수

해요. 글이 참 좋은 글이에요.

 

발음하는 것에 따라서 만든 것이 훈민정음

 

전쟁이나가지고암호할때대포소리를뭐이라고해야되나? 빵

해야 되겠나, 쾅 해야 되겠나? 그 발음이 다르잖아요? 딱꽁총은 땅땅

하는 거예요. 소련제 장총이 딱꽁총이잖아요? 멀리가지만, 소리가 좋지

않아요. 대포 소리는 쾅 울리니까 이것만 조금 해도 전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한국어 글을 국문이라고 그러나, 뭐이라고 그러나? 훈민 무슨 음?

「훈민정음입니다.」그거 음을 두고 말해요. 그렇게 이름을 지은 것은

발음법 때문이에요. 발음하는 것에 따라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234 몸뚱이 조정과 훈련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나를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 가요? 그들을 위해 가야 내가 환영받아요. 내가 가서 환영받아

가지고 다 털어놓아야 돼요. 가나다라, 그 다음에는 라는 털어놓았으니

없으니까 벌여 놓는 거예요. 가나다라, 벌여 놓았으니까 무엇이든지 자

리 못 잡았어요. 전라도라고 하지? 가나다라마, 거기에 엄마가 필요해

요. 마, 엄마를 마미(mommy)라고 그러지? ‘마’했는데 아름답다고 해

서 마미예요.

 

마, 엄마가 있어야 돼요. 나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다 벌여버렸으니

까 동정할 사람이 있잖아요? 엄마같이 나를 염려하는 사람이 있으니,

엄마가 있어 가지고 밥을 주는 거예요. 밥을 먹고, 이제는 편안하게 자

자. 바마, 다음에 뭐예요?「사입니다.」사가 뭐예요? 사는 거예요. 바

마사, 무엇을 사는 거예요? 밥 먹고 그 다음에는 사정이 통해야 되는

거예요, 사방으로. 정이 필요해요. 밥을 먹고 자고 다 했으면, 정이 필

요해요. 사, 사자는 거예요.

 

사, 그 다음에는 뭐예요?「아입니다.」 ‘아아 ’하는 거예요. 사정하니

좋지. 마바사아! 아아, 좋으니까 이젠 잠이나 자자. 잠자고 마음대로

쉴 수 있어요. 자, 그 다음에는 차예요. 잠자고 일어나서 너무 쉬었으

니까 운동이라도 해야 되겠다, 뛰어야 된다, 달려야 된다. 차, 차는 빠

른 걸 말하지? 자차, 그 다음에는 뭐예요?「카입니다.」달리는 차에서

칵 차버려라. 카, 정비도 할 줄 알아야 돼요.「타파하입니다.」파, 차버

려 가지고 묻어 버려라. 그 다음에 하하하, 내 천지예요.

 

그게 훈민 무슨 음이에요?「훈민정음입니다.」훈민정음이에요. 나를

중심삼고 가는 것을 그렇게 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당

할 말이 없어요. 발음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된소리가 있지?

가에 있나? 가는데 까! 된소리가 필요 없지. 혹 달고 가겠나? 가벼워

야지. 가나, 나에는 없지? 나에게 혹 달리면 큰일나요. 자유분방하려면

나, 그 다음에 다.「따입니다.」내가 선한 것은 다 차지해야 돼요.

 

 

235

노래도 만들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

라구요. 발음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말을

연구하는 한국 여자 박사가 있어요. 그 사람이 한국 발음법에 대해 얘

기하는 걸 보니까 상당히 공부도 많이 했더만.

한국 발음은 못 할 게 없어

이 우주 가운데에서 발음이 얼마나 되느냐? 이 우주 가운데 발음하

게 되면 별의별 것을 할 수 있어요. 지금 언어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요전에 5천8백?「6천8백입니다.」6천8백! 내가 6수가 싫기 때문에

다섯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자적인 면에서 5천8백이라고 기억한 거예

요. 6천8백이 되는데 말이에요.

그 나라 나라에 발음 못 할 것이 많다구요. 그러나 한국 발음은 못

할 게 없다는 거예요. 된소리가 있어요. 가에도 까! 다에도 된소리가

있나? 된소리가 뭐예요?「따입니다.」‘땅’ 할 때는 뭐예요? 된소리를

해야 돼요. 라, 라는 벌써 입을 벌려 가지고 하기 때문에 된소리가 안

나와요. 마, 마도 그렇고 바는?「빠입니다.」된소리가 필요해요. 마바

사!「싸입니다.」싸, 싹싹싹싹, 싸싸싸! ‘아’ 자에는 없지? 아, 입 벌리

면 누구나 통하는 거예요.

마바사아, 그 다음에 자!「짜입니다.」짜! 자차, 차에 된소리가 있

나?「없습니다.」없어요, 필요 없으니까. 자차카! 카에 있나, 없나?「없

습니다.」카예요. 카타파! 파에 있나, 없나?「없습니다.」하, 중요하지

않는 건 된소리를 안 했어요.

그 다음에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예요. 기역(ㄱ) 니은(ㄴ)으로는 발

음하기 힘들거든. 거기에 부음을 달아 가지고 발음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든 통해요. 그대로 받아써서 말하면 돼요. “너는 잘먹고 잘살다가

죽어라!” 하면서 된소리를 집어넣어서 욕도 할 수 있다구요. 상.중.

 

236 몸뚱이 조정과 훈련

하, 전.중.후, 그 다음에는 우.중.좌를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 발음 같은 건 참 힘들어요. 맥도널드를 일본은 뭐이라고 그래

요? 마구도나루도, 이렇게밖에 쓰지를 못해요. 한국에서는 점심때가 되

면 ‘맥’ 하고 ‘도널드’ 하는 거예요. 맥도널드를 발음하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일본말은 그거 하기 힘들다구요. 퉁, 탕 그것도 안 돼요. 된

발음이 안 되니까 말이 30퍼센트는 부족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은 외국에 가 가지고 자기가 가타카나로 발음한 대

로 쓰는데 뭐예요? 뉴저지, ‘저’를 못 해요. 가미야마는 ‘자지’라고 하

지. ‘뉴자지’ 하게 되면 어린 아기의 자지를 말하잖아요? (웃음) 그거

몇 번씩 몇 년 동안 흉보더라도 ‘뉴자지’지 뉴저지로 ‘저’ 발음을 못 해

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맥도널드면 맥도널드를 얼마든지 발음해요.

퉁탕탱퉁 퉁탕탱퉁, 얼마든지 된발음을 하지만 일본말은 된발음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귀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선교사로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

선교사들이 만나 가지고 일하잖아요? 한국 사람은 1년 반만 돼도 말

이 통하고 다 그래요. 노트에 써 놓게 되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아침에 누구 만나 얘기할 때 그냥 그 말대로 써 놓으면 90퍼센트 알

아들어요. 자기가 그 날 말 쓴 대로 발음하면 누구든지 알아듣지만, 일

본 사람은 한 번 해도 맞지 않고 다 그렇기 때문에 저기에서 또 물어

보는 거예요. 물어봐서 암만 가르쳐도 바로 할 수 없어요.

노트해 놓은 것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어제 만난 사람을 만나 가

지고 “나하고 당신이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렇지 않소?” 할 수 있는

데, 일본 사람은 물어보려고 해야 물어볼 수 없어요. 발음을 비슷하게

못 하거든.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열흘 계속해도, 마구도나루도를 백

년 해도 몰라요. 그러니까 말을 배우면 배울수록 망신이니까 점점 후

퇴해 버리고 입을 닫아요. 말을 안 해요.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

요. 그러니까 외교루트에 나가 가지고 어느 나라에 가서도 뭐예요? 그

 

237

나라에서도 말 못 하는 사람이 많거든. 빈민굴에 가게 된다면 왕초가

돼요.

그런 면에서 잘 못 사는 민족이 어디 가서 살기 위해서는 발음을 똑

똑히 하고 말대로 행동하면 자리잡는데, 갑자기 돈을 벌려고 생각해요.

일확천금을 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데에서는 모험심도 있어

야 돼요. 강대국에 포위된 곳에서 생활하려면 눈치가 빨라야 살 수 있

어요. 눈치가 빠르다구요.

순환법도를 따라야만 존재하기 시작해

한국말을 가르쳐주는 것은 문제없지? 그거 몇 자예요? 스물 네 자?

「예, 스물 네 자입니다.」ABCD는 몇 자예요? 스물 일곱이에요, 스물

여섯이에요?「스물 여섯입니다.」스물 여섯이에요. 글자가 적지만 영어

발음의 몇 십배 몇 백배 할 수 있어요. 우주의 발음이 4억 이상 5억

미만 되는데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발음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늘

이 우리 민족 앞에 제일 좋은 말을 줬다는 것입니다.

기억도 빨리 기억했으면 빨리 잊어버리는데, 발음이 그렇기 때문에

한번 기억하게 되면 영원히 기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새끼를 치러 가야지! (웃음) 학

과 기러기같이 먼 곳을 나는 새들은 어때요? 열대지방의 새들은 잘먹

었지. 무엇이든 풍성해서 잘먹었으니, 그 다음에는 새끼를 쳐야 되는데

열대지방에 있으면 한대지방과 짝이 돼 있어요. 춘하추동, 그렇지?

춘.하.추.동, 파동이 잘 돼 있어요. 춘하추동, 물결과 같이 흘러가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에 새끼를 쳐 가지고 가을에 가야 돼요. 가을에 가

가지고 겨울을 지내야 돼요. 봄에 왔으면 여름에 풍성하게 잘먹었으니,

그 다음에는 가을에 가 가지고 건강한 새끼를 쳐 가지고 겨울에 먹이

 

238 몸뚱이 조정과 훈련

 

를 먹여 가지고 또 봄에 찾아와야 돼요. 순환하는 거예요. 순환해야 되

는 거예요. 한자리에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유대인은 자기들끼리 결혼하기 때문에 혈우증이 있어요. 축소가 안

돼요. 펼 때 이렇게 펴야 되겠나, 이렇게 펴야 되겠나? 이게 자빠져야

돼요. 이렇게해서 이렇게욱할 때는여기가 쑥나가야된다는 거예

요. 그러니까 이게 수평보다도 이렇게 펼 때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또 잡아당길 때는 편 것을 억지로 잡게 하려니 뼈다귀 소리가 나야 돼

요, 우두둑! 다 그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원이라는 말, 순환법도를 따라야만 존재하기 시작

한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순환해요. 찬물과 더운물이 돌지? 운동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막히면 안돼요.

 

남자라면 씨름판에 갔으면 씨름도 할 줄 알고, 노래한다면 노래도

할 줄 알고, 싸움판에 가서 싸움도 말릴 줄 알아야 돼요. 싸움을 말리

려면싸움할 줄알아야된다구요. 싸움을 말릴때 비결이뭔줄 알아

요? 싸움하는 녀석들이 아무리 크더라도 붙들고 “에이, 이 자식들아!

피나,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너 여기에 피 묻었어. ”그러면 둘다돌

아서 싸악 가운데 나한테 와요. 고마운 거지. 안 그래요?

 

저리 갈 때는 손은 이렇게 해서 ‘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을

바라보지 얼굴을 바라봐요? 이렇게 하고 ‘이야! ’하면, 둘다보는거

예요. ‘이야! ’하고 소리지르면서 비었으니까 흐읍, 쉰다는 거예요. 돌

이키면 떨어지는 거예요.

 

운동법이 그래요. 저기에서 칵 찼으면, 여기에서는 칵 받아야지. 받

는사람은볼차면3분의1은가서받아야돼요. 안가는사람은운동

연습할 때부터 무서웠다 이거예요. 골키퍼가 찰 때는 저쪽 편의 절반

지나야 돼요. 70퍼센트까지 찰 줄 알아야 돼요. 탁 받게 된다면 3분의

2 이상 넘어야 돼요.

 

던지는 것도 코너킥에 지지 않게끔 훈련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

 

 

239

 

대 낚싯대를 던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유연해야 돼요. 여기 이렇지

만, 휙 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던질 때 밑창에서부터 던지려고 하

면 안돼요. 딱 해서 그 코스에 가서 던지는 거예요. 복싱도 직선운동인

데, 여기에서부터치면되나? 싹할때, 칠 때힘줘야된다구요. 알겠

나? 운동선수도 아닌데 이런 얘기를 해서 미안해요.

 

나는 이제 일이 없으니 가야 되겠어요. 나머지는 내일 아침에 해요.

「예. (황선조)」자! (경배) (박수) *

 

 

4)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경배)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3)불교를 대표한 석가’부터 훈독 시작; ……나는 내가 경험한

축복식의 일부 모습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축복식에서 주례

인 문선명 선생님은 인간 타락 이전 에덴동산에 현현하신 하나님의 모

습으로 홀연히 변하신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광채가 화려하고 황홀

한 빛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문선명 선생님을 휘감으시면 문선명 선생

님은 하나님의 체(體)를 쓰시게 된다…)

기독교라는 자체가 천하통일의 뜻이 있어

십일조가 나오는 거예요, 십일조. 아홉은, 9수는 사탄수라고 그러지?

사탄은 펴고 있으니 오 육 칠 팔 구! 여기까지 갔다가 다섯 되면 여섯

은 이렇게 밤으로 돌아가 가지고 여기에서 해를 완전히 어떻게 해요?

일본은 돌아가는데, 돌아갈 데가 없어요. 본래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

게 되어야 할 텐데, 사탄이 이것은 그냥 이렇게 돼 있는데 다섯을 점

령해 가지고 쥐려니 이것이 움직일 수 있나? 이걸 리드하는 것이 바른

2006년 12월 14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41

 

쪽이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왜 왼쪽은 나빠요? 왜 동양에서 바른손잡이 아닌 여자는 시집가기가

힘들어요? 층층시하에서 전부 다 바른쪽으로 밥 먹는데, 며느리가 왼

쪽으로 먹으려니 밥을 왼쪽으로 먹는데 물을 달라면 바른손으로 주겠

나? 먹으면서 주겠나? 여자는 그럴 수 없어요. 하나되어야 돼요. 왼쪽

이면 왼쪽이 되어야 될 텐데, 바른쪽이 합해 가지고 살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팔려 가야 된다는 거예요. 돈에 팔려 가요.

 

옛날에 그래서 시집가려면 부잣집에 가난한 집 딸이 며느리로 팔려

가는 거예요. 민며느리라는 말이 있지? 민며느리라는 말이 많아요, 민

사위라는 말이 많아요?「민며느리라는 말이 많습니다.」민며느리라는

말이 많지. 팔려 가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사는 거예요? 대등한 가

치라구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열 가졌으면 다섯을 넘겨줘야

돼요. 열 갖게 되면 이 둘을 합한 건데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 9수가 10수를 채워야 되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입니다.」십승수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재작년 5월

5일날 쌍합십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절대가치를 해설한 거예요. 선생

님이 과학자대회를 할 때 절대가치를 해설 못 했어요. 서양 사람들에

게 말이에요.

 

서양에서는 왼쪽에서 써 가지고 오른쪽으로 끝을 맺지만, 동양 사람

들은 위아래로 써 가지고 왼쪽으로 끝내요. 오라는 ‘컴(come) ’할때

는 서양 사람은 이래요. 동양사람은 이래요. 이게 뭐예요? 동양 사람은

주겠다는 것이고, 서양 사람은 받겠다는 거예요.

 

동양 종교, 4대 성인도 동양 사람인데 그걸 갖다가 서양이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예요. 기독교가 왜 기독교로 됐어요? 기독교는 ‘터기

(基) ’자지, ‘감독 독(督) ’자지, ‘가르칠 교(敎) ’자예요. 이 ‘교(敎) ’자

는 아버지(父)하고 아들(孝)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그래야 가정을 치

리할 수 있어요. 그런 교회는 기독교밖에 없어요.

 

 

242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기독교이니까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됐으니까, 이 ‘독(督)’ 자가 무

슨 ‘독’ 자예요? 위가 무슨 자예요? ‘삼수(.)’ 변, 이것(叔) 하게 되면

뭐가 돼요? 여자, 숙녀(淑女)를 말해요. 기독교가 세계를 물로 채워서

수평을 만들 수 있어야 할 텐데 수평을 만들게 된다면, 부자지관계가

몇이에요? 세 눈(目)이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그 위에 서 있어요. 이 바다를 몰라요. 하늘땅을 몰라요.

기독, ‘기’ 자는 무슨 자예요? 모든 전부의 뿌리가 된다는 얘기지?

뿌리까지도 지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자체

가 천하통일의 뜻이 있어요. 그렇게 해석하면, 기독교가 뭐예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는 완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다 풀이하게 돼 있어

그러면 누가 기독교의 종주가 돼 있어요? 예수! 예스. ‘예수’하고 ‘예

스’하고 언뜻 비슷하지요? 예수가 쉬워요, 예스가 좋아요? 사시스세소,

이렇게 되지? 어떤 게 어려워요? 제일 가운데 쓰는 거예요, 스! ‘아리

가토 고자이마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합니다)’ 할 때 ‘스’를 붙

여요. 예수와 스, 고자이마스! ‘고자이마스’는 뭐예요? ‘자리잡았습니다,

에헴!’ 하는 뜻이 되는 거예요.

일본을 보게 되면 다로(太郞; 장남) 지로(次郞; 차남) 사브로(三郞;

삼남)가 있고, 일랑(一郞; 첫째 아들)도 있는데, 왜 그거 ‘신랑 랑(郞)’

자를 썼어요? 또 일본 여자들은 이름 가운데 ‘아들 자(子)’를 전부 붙

여요. 여기에 일본 여자 왔어요?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래, 이

여자들은 이름이 무슨 코, 코, 코…! 그 자체가 전부 계시적이에요.

한국말 가운데는 앉아 가지고 다 풀이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원

리를 아는데 생이지지(生而知之)가 아니에요. 나 가지고 학이지지(學

而知之)가 아니에요. 천이지지(天而知之)예요. 나면서 알았어요.

 

243

왜 일본 나라가 북해도라고 했어요? 아까 여자가 30배 된다고 그랬

지? 북해도(北海道)! 신부 될 수 있는데 왜 ‘도’ 자를 북쪽에다 갖다가

붙였어요? 이상하지? 북해도는 가오리같이 생겼어요. 이렇게 사각형이

에요. 딴 데는 길쭉해서 타원형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 좁아요. 틈

바귀에 있어요. 태평양의 제일 꼭대기로 대륙과 갈라질 수 있는 머리

자리니 도를 찾아가야지요.

그래, 한국의 도가 몇 도예요? 8도예요, 13도예요? 8도이지? 8수,

13도도 되어야 돼요. 13도에 표준이 맞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

생은 이상하지. 도깨비 돼서 그런지 왜 6월 13일날에 했어요? 6월 13

일이 왜 좋은 날이에요? 6수가 이걸 말해요. 본래 합하면 이렇게 될

것인데, 사탄이 해서 합하니 이렇게 될 수 있는 오른쪽이 없어요. 아벨

을 죽여 놓았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될 가

능성이 없어요.

죽여 놓았으니까 이게 다 무너져 가지고 이렇게 맞추려니 하나님 대

신 뭐예요? (손가락을 보시면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이에요.

넷은 지상을 말하고, 둘은 하늘을 말해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12수

를 중심삼고 이것을 뭉치게 하는 것은 이성성상이에요. 다 보여 준 거

예요. 이게 열 넷이지? 14수가 소생.장성으로, 14수를 중심삼고 넘어

서야 돼요. 소생.장성으로 7수 7수예요. 선생님이 피난생활을 해 가

지고 1960년도에, 해방 후에 14년 만에 새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사탄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14수이지? 삼

칠이 이십일(3×7=21)이 되어야 할 텐데, 21은 스물을 중심삼고 열

열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하게 되니 30수예요. 예수는 33세에서 34세

까지, 하나에서 둘 셋하고 넷까지, 34세까지 두 쌍을 만들었으면 죽지

않아요. 종적인 부모도 안 생겨났고, 횡적인 부모도 안 생겨났어요. 33

세에 죽었어요. 거기에서 7년, 34, 5, 6, 7, 8, 9, 10! 33세에서 7년

후인 40세에 왕권을 쥐어야 되는 거예요.

 

244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

복귀예요. 선생님이 7년 후에 40살 되는 때가 몇 살이에요? 서른 셋

이지. 서른 셋에서 7년 전이면 26세예요. 27, 28, 29, 30, 31, 32,

33, 7년 간이에요. 그 수를 맞추는 거예요. 1차 7년 노정, 2차 7년 노

정이 그 수를 풀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에요. 하나님의 날이 있으면 몇 년에 됐

나? 1968년이지?「예.」

통일교회 비밀의 구덩이

그러면 여왕 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길러낼 수 있어요. 보라구요.

여왕, 그 다음에는 할머니, 그 다음에는 어머니, 자기 아내, 그 다음에

딸이에요. 사탄세계의 여자들이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서 딸이 못 됐고,

아내가 못 됐고, 어머니가 못 됐고, 할머니가 못 됐고, 여왕이 못 된

거예요. 잃어버렸으니 찾아가서 길러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비밀의 구덩이가 여기에 있어요. 여자라는 여자는 여왕이

될 수 있는 자격자라든가 할머니.어머니.여편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전부 다 인계해 줘야 돼요. 3대를 인계해 주지

않으면 지상에서 4대 5대를 못 넘게 돼 있어요. 4대조로부터 할머니

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며느리로부터 딸을 통해서 상속되어 나가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할머니들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아줌마들

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 다음에 처녀들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역사의

전통을 통한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하늘

을 중심삼고 자란 삼 사 십이(3×4=12), 12수가 하나돼 가지고 누구

를 택해 왕으로 세우더라도 우리는 몇 대 손자라도 하늘같이 모셔야

돼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245

 

왕이라도 5대조 손자가 태어날 때 딸이라도 무시할 수 없어요. 왜?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왕이 오게 될 때는 할머니하고 결혼할 수 있어

요? 그것을 다 거쳐가지고 그 가운데에서 맑은 핏줄을통한 3대 종

교권을 넘어선 역사적인 배경이 있지 않고는 어머니로 택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하기 위해서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하늘땅을 총합해서 결정지어

가지고 모든 게 오케이 한 거예요. 오케이(OK)가 뭐인 줄 알아요? 오

픈 오브 더 게이트 오브 킹덤(open of the gate of kingdom)이 돼

있어요.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키친이 뭐예

요? 케이(K) 아이(I) 티(T) 시(C) 에이치(H) 이(E) 엔(N)이지? 키

하고 시(C) 에이치(H)가 있으니까 발음하기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오픈 오브 코리아(open of Korea)예요. ‘코리언(Korean) ’하면 사람

을 말하지만, ‘코리아 ’하면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이런 걸 보게 된다면 케이(K)를 킹덤 케이(K), 키친 케이(K), 코리

아 케이(K)예요.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인연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기독교 역사를 누구보다도 잘아는 사람이 나

예요. 새예수교의 박계주라는 사람이 『순애보』 쓴 것을 알아요? 변

종호라는 사람이 이용도 목사의…. 용도가 ‘용 용(龍) ’자에 ‘길도

(道) ’자예요. 내 ‘용’자예요. 용명(龍明)입니다. 길을 밝혔다는 거예

요.용이갈수있는길을밝힌거예요,문가가.문용명이에요. 구름

만 타고 다닐 수 없으니 실제 있으니 선명(鮮明)이니 ‘선(鮮) ’자는

‘고기 어(魚) ’자하고 양(羊)이에요.

 

다 가르쳐줬는데 정리를 못 했다

 

바다가 심판 받지 않았지요? 양은 뭐냐? 새김질하는 동물이 제물 돼

 

 

246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요. 비둘기도 새김질합니다. 먹이를 주면 사흘 것 한꺼번에 먹어서 사

흘 안 주어도 죽지 않아요. 양도 새김질하고, 소도 새김질해요. 왜 그

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절반을 가르면 하나 둘 한 쌍을 이루어서 셋

넷은 사탄 편이에요. 절반을 가르는 거예요. 위를 절반 갈라 가지고 우

세한 편 하나를 중심삼고 둘, 셋 중심삼고 넷이에요. 갈라 가지고 오른

쪽은 하늘이요, 왼쪽은 사탄이에요.

 

그거 왜 갈랐느냐? 말이 많잖아요? 기독교는 아벨은 피의 제사를 드

렸기 때문에 받고, 가인은 뭐…. 그거 자기들이 갖다 붙였어요. 도피성

이라는 것도 모르잖아요? 역사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맞아요.

 

그러면 법궤가 뭐예요? 완성한 아담 가정의 이상을 끝마치는 데 있

어서 하늘과 땅의 인간의 도리와 하늘의 법도, 천도와 인도가 합해 가

지고 자리 잡는 거예요. 그걸 무시하게 되면…. 성서와 지성소가 있어

요. 성소까지는 갈 수 있지만, 지성소에 침범하면 대번에 급살 맞아 죽

었어요.

 

사람의 성소가 뭐이게?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는 성소요, 생

산기지인 생식기는 지성소예요. 이걸 범했으니 범한 사탄을 두어둘 수

없다는 거예요. 허락하는 것이 키스 같은 것은 좋고, 포옹 같은 것은

좋더라도 생식기를 절대 마음대로 다루지 말고 범하면 죽는다고 그랬

어요.

 

서양 사람들은 그저 만나면 반가워 가지고 붙안고 키스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왼쪽으로 키스해야 되겠나, 이쪽으로 키스해야 되겠나? 키

스하는 순서도 다 알아야 돼요. 사람이 사랑하는 상대하고 눈 맞춘다

고 하지, 입 맞춘다는 말이 있어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눈을

맞춰요. 눈에 들어야 돼요.

 

그래요, 여기 아저씨들? 잘났다는 남자 녀석들 말이에요. 녀석이라

고 해서 섭섭해하지 마요. 녀석이 녀석이지. 구제기(귀퉁이)로 피해 다

니는 게 녀석 아니에요? ‘이 녀석! ’하게 되면구제기밖에못가는거

 

 

247

 

예요. ‘이놈! ’할 때는 도적놈, 망할 놈, 삼각지대의 망할 놈!

 

남자가 왜? 하늘나라의 왕녀와 왕의 맏딸, 둘 다 침범해 버렸어요.

어머니와 딸을 범한다는 거예요. 그런 죄지은 것이 우리의 조상이 됐

다는 사실은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생각만 해도 부들부들 떨리는 거

예요. 그덮었던포대기이불을덮고천년살겠어요?그어머니아버

지가남긴재산을 가지고천년살겠어요? 3대도못가서 다깨져요.

로마도 망하게 된 것이 뭐냐? 사탄이 음란의 신이에요. 성경에 다 가

르쳐줬어요. 그 가운데 다 가르쳐줬는데 그걸 정리를 못 했어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분과를 중심삼고 무슨

과 무슨 과 하는데, 수박 같은 것은 참외와 관계돼 있어 가지고 접붙

일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조상이 같은데 기후의 차이로 말미암아 차이

돼 가지고 변형을 했지, 변종은 안 했어요. 종의 기원은 불변이에요.

 

‘문씨 ’하게 되면, 문 씨가 고약한 성격이에요. 고집이 있고 절대 남

한테 피해를 안 입히고 어디 가든지 주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고달파

요. 우리 가문도 그래요. 가문의 훈시가 뭐냐? 길 떠난 사람, 여행하는

사람, 강건너오게 되면딴데로 안가고 바로건너오면안내해 가지

고 자기 부락에 어떻게 해요?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바른쪽으로 가

도 왼쪽으로 가더라도 몇 십리 되는데 자기 부락에, 가까운 데에 안내

하는 것이 올바른 사람이라는 거예요.

 

가는 길을 정정당당하게 하지 스톱시키지 않아요. 머물 곳을 정정당

당하게 안내하는 거예요. 강변에 있으면 가까운 데, 좋은 데 안내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천정궁(天正宮)이라는 말도 ‘머물 지(止) ’

위에 스톱(一)이에요. 꼭대기에서부터 올스톱이에요. 완전히 뒤집어 놓

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놓으니까 이렇

게 뒤집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뒤집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됐는데 이

것이 이렇게 붙으면 이렇게 뒤집어야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돼서 이

 

 

248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렇게 뒤집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뒤집어야 돼요.

다 원리원칙에서 움직여

그러니까 가인이 이걸 이렇게 뒤집을 수 없으니 왼쪽부터 없애버리

는 거예요. 맨 마지막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이걸 갖다가 이렇게 하

게 될 때는 이것이 이렇게 되면 자연히 하나님을 찾아가요. 다섯, 넷,

셋 이렇게 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

시대로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가르기 시작한 거예요.

나라는 뭐냐 하면 반에서부터 리를 중심삼고 면이에요. 갈라져요.

도시에서는 반.통.동으로 둘이 갈라요. 하나는 수직을 대신하고 하

나는 횡적 것을 대신해요. 그렇기 때문에 도심지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같이 있어요. 수도권이에요. 수도권(首都圈)이니까 머리 될 수 있는 가

는 길이니까 전체 합해 가지고 수도권을 점령해야 돼요. 수도권에서

반만 점령하면 반.리.면을 점령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

요. 면을 점령한 그 사람이 선거에 당선하는 거예요. 둘 다 말이에요.

그게 통일교회의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을 축복만 해 주면, 선

거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아요? 없어지면, 야당 여당이 남아지지 않아

요. 일당이 돼요. 일당 된 사람은 하나님 대신도 되고, 남자 대신도 되

고, 여자 대신도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해서 대신자가 될 수 있는

동시에 상속자가 될 수 있어요. 상속을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갖춘 기반과 역사적 전통을 넘겨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아담의 자리

예요.

아담의 자리에서 여당 야당을 통일해야 돼요. 통일당을 만들어야 되

는 거예요. 그러면 야당 여당을 데려다가, 그 다음에는 대통령까지 수

련만 받아라 이거예요. 수련 받아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야당 여

당이 자기 것 다 주고라도 사랑하겠다고 하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

 

249

요. 평화의 기원이 거기에서 생기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하는데, 일본이 뭐냐? 한국에서만 해서는

몰라요. 남자만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일본이 원수예요. 원수의 나라에

가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가 앞서 있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

대…. 천황이 지금 반대하지? 언론계가 반대하지? 통일원리를 한국보

다 누구보다 연구한 사람들이에요. 경제계가 지원하려다가 왕이 반대

했기 때문에 후퇴해 버린 거예요. 동대(동경대), 경응대학, 중앙대학의

중요한 인물 중에 선생님의 제자가 많았어요.

나카소네, 나카소네라는 것이 중증근(中曾根)이에요. 중간에 있어

가지고 최고의 뿌리와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나카소네 시대에 있어서

일본의 혼란상을…. 나카소네가 수상을 두 번 해먹었지? 한 번 더 해

야 되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해 준다니까 싫다고 그래요. 아베 수상은

아베 신타로의 아들이라구요. 나카소네 자체는 일본 천황 대신 내 말

을 참고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기시와 사토, 기시와 사토는 한국 사람입니다. 형제가 가인 아벨 중

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지했어요. 꼭대기에서부터 출발하

려고 했는데, 이게 들어와 가지고 다리를 못 놓게 하니까 지금 거꾸로

나가는 거예요. 일본에 선생님이 들어가서 있으면 벌써 다 뒤집어 박

았어요. 미국에 34년 가서 뒤집어 박는 일을 했으니, 몇 년도 안 되지.

7년만 있더라도 다 간판 붙이고, 나발 불고 행군만 하면 다 끝나는 거

라구요.

왕하고 수상이 가인 아벨입니다. 왜 정부가 대통령제냐 수상제냐 하

느냐? 사탄세계는 둘째 번이 정권을 잡아요. 소련도 둘째 번 사람이에

요. 지금 현재 왕이 있는 데도 둘째 번 사람이에요. 여왕이 있어도 둘

째 번인 남자가 여왕을 보필하는 거예요. 여왕을 코치하는 거예요. 둘

이 화합해서 하나되지 않으면, 그 나라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3대도

못 가서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250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그거 다 원리원칙에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남자 양반들 알겠소?

 

꽁지를 세워 가지고 뒤집어 놓으면 돼

 

일본 사람도 도적놈, 미국 사람도 도적놈, 소련 사람도 도적놈, 그

다음에는 중국 사람도 도적놈이에요. 세계의 챔피언 되겠다는 4대 나

라까지도 먹으려고 했다가 다 토해낸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1차, 2차, 3차를 거쳐요. 통반격파라는 것이 1차 2

차 3차 해서 김영삼, 기독교 장로가 대통령 됐으면 그것으로 끝이에

요. 내 말만 들었으면 영원히 3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만국의 조상의

나라로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기독교의 장로가 문 총재를 없애버리겠

다고 간판 붙들고 나선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없어질 사람이 아니에

요. 벌써 40년 전부터, 몇 십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 어거스틴이 천주교의 제도를 확립시킨 사람인데, 그 사람이 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안 있어요? 문 총재를 모시지 않고는

하나님을 못 모셔요. 5대 성인도 선생님이 20년 전에 뭐예요? 20년

전이구만. 예수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했다고 종단이 문 총재를 잡아죽이라고 별의

별 간판 붙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백백교보다 더 악한 데가

통일교회다, 가면 죽는다. ”이거예요. 많은 사람을 잡아서 가마에 삶아

먹는다는 소문까지 났어요.

 

문총재가꿈에도 상상하지못하고, 몇천년 연구해도못할 수있

는 내용을 그 실체라고 선전하니 악한 사탄들이 “저놈을 우리 세계에

서 추방하자. ”이거예요. 악한 사탄이 지옥에 보내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천국 망치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담 가정에서 장자가 뒤집

어 박았으니 하나님이 꽁지를 세워 가지고 뒤집어 놓으면 돼요. 구렁

 

 

251

 

이 같은 것이 대가리와 꽁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꽁지를 대가리 위에

갖다 놓느냐, 대가리 아래에 갖다 놓느냐?

 

뱀도 꽁지 잡으면 3분의 2를 못 올라갑니다. 힘이 있는 놈도 잡으면

3분의 2밖에 못 올라와요. 타락할 때의 3분의 2처럼 3분의 2를 못 올

라와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 시험을 많이 했어요. 독사를 잡아봐도 3

분의2를못올라와요. 둥지를트는데맨꽁지는턱아래갖다놓는

거예요. 꽁지를 잡으면 돼요.

 

하나님의 복귀역사가 인간의 맨 마지막, 하나님이 교육해 가지고 연

마시켜 가지고 마지막으로 나타난 사람, 이제 꽁지를 잡으면 꽁지 자

체가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천지의 비밀을 무지

가운데 대가리가 못 했으니까 꽁지, 다시 부활된 대가리가 죽는 세계

를 만들었는데 죽는 세계의 반대를 아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반대해

서 반대까지 알고 앞으로 꽁지가 대가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잘라버리면 지렁이와 마찬가지예요. 지렁이의 3분의 2 잘라버

리면 3분의 1이 남아서 대가리가 나오고, 몸뚱이가 나와요. 제일 지렁

이 좋아하는 것이 물에서 사는 물고기, 뱀이에요. 뱀 가운데 물에서 사

는 물뱀이에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문 총재도 종교의 맨 마지막으로 종교인도 “죽여야 되겠다. ”

하고, 또 국가도 “저놈의 자식이 나라를 망친다. ”한 거예요. 임자네들

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따라다닌 패들 아니에요? 여기에 와

서 뭐 해 가지고 선생님이라고 하지만, “저 사람이 선생님인가? 예수

보다 낫고, 공자보다 낫고, 석가모니보다 낫고, 마호메트보다 나아서

종교의 왕초가 될 수 있나? 나를 닮았구만.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수가 먹던 숟가락이 없고, 젓가락도 없고, 밥상이 없어요. 잔칫상

이 없었다구요. 어머니가 사생아로 났으니 젓가락을 갖추었겠나? 숟가

락을 갖추었겠나? 동네에서 몰림당하니 목수를 하는데, 목수가 천업이

에요. 어디 가야 종들까지 부려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예,

 

 

252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예, 예. ”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못 하는 일이 없어

 

문 총재는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쫓아내서 바다에 가게 되면 어부

중의 왕초가 돼요. 어부의 왕초가 되니 바다를 어디에 매야 되느냐 하

면 육지에 매어야 하니 육지에 매어 가지고 올라오니 바다에서 힘 가

진 사람이 나타나니 육지에서 반대하니 육지에서도 전부 다 해 가지고

육지 끝이 되면 하늘과 연결되잖아요. 안 그래요? 바다, 육지, 그 다음

에 하늘이에요. 저 먼 하늘이 바다하고 맞닿았다고 생각하지, 끊어졌다

고 생각해요? 태양이 올라오는 곳은 하늘인데 바다에서 올라온다고 생

각했어요. 안 그래요?

 

하늘을 몰라요. 갈라진 것을 모른다구요.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도서국가가 아니라

어느 큰 대륙국가의 수도권에 가 가지고 토착인들로부터 그 백성을 교

육해가지고왕의자리에나갈수있는거라구요. 그래, 미국같은데

가 가지고 가정 파탄하는 것을 나한테 맡기라 이거예요. 병이 났으니,

불이 났으니 소방대원도 의사도 외부에서 와야 되는 거예요. 집의 의

사를 안 믿어요. 못 해요. 불이 났으니 소방대원이 외부에서, 병이 났

으니 의사가 딴 나라에서 와야 돼요. 나은 나라한테 훈련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얘기할 때 우습게 생각했어요.

 

미국 땅에 가 가지고 50개 주에서 3일씩 부흥회 했어요, 밤낮 없이.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기독론 같은 것, 재림주에 대한 것, 성경의 어려

운 비사로 된 것을 해설했는데, 그게 지금도 교재가 돼 있다구요. 기독

교에서 반대하면서도 목사들이 숨겨 가지고….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목사들이,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던 선도자들이

굴복해 가지고 종 중의 종, 하늘나라의 종도 못 되는 입장에서 통일교

 

 

253

 

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을 떠나 가지고 세계에서

강연하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정부가 가인 아벨로 싸우지요? 그 평화의 왕터가 천정궁

이에요. 종교도 싸우는데,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교인들이 하나돼 가지고 종교 궁전, 아벨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도피성에 간 사람이나 지옥에 간 사람이나 사형수나

마피아, 야쿠자, 깡패까지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도피성이 그

렇습니다. 그걸 소화해야 돼요.

 

도피성에 사는 사람들이 본래 누구냐? 깡패라든가 야쿠자 혹은 마피

아가 도망가 사는 거예요. 거기에 그 사람들도 마음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도피 간 사람은 종이든 누구든지 마음을 맞춰야 돼요. 마피아도,

그 다음에는 일본 같은 섬나라 사람도, 그 다음에는 깡패도 그래요. 깡

패는 생째로 굽지도 않고 먹는 거예요. 강짜라고 그러지? 반대도 끝까

지 하는 것은 강짜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도피성에 들어가게 되면, 도피성에 살던 사람들하고 다르면 안되지.

달라서는 못 살기 때문에 가서 순종하는 거예요. 깡패한테, 야쿠자한테

말이에요. 일본 야쿠자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인 줄 알아요? 미국 나

라의 마피아도 한국 사람이 돼 있더라구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선생님, 저는 시카고…. ”씩씩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시카고가

우리 통일교회의 기지가 돼 있어요. 중부에서 농사를 중심삼고 소 팔

고 양 팔아 가지고 부자 되는 곳이에요. 피를 흘려 가지고 돈벌이해요.

도살장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벌어요. 농토가 있어야지, 종자가 있어야

지, 땅이 있어야지.

 

시카고에 제일 나쁜 녀석들이 모여서 ‘시카고 마피아 ’하게 되면 제

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집에 들어가면 3대를 망하게 해요. 들어가서

나올 때는 할아버지로부터 아들 3대까지 대가리를 까고야 나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그렇게 반대하던 시카고가 기수가 됐어요.

 

 

254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깡패들, 별의별 악당들이 모인 거기에 가 가지고 3년 7년 동안을 본

을 보여야 돼요. 3년 동안은 할아버지로부터,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어느 곳이든 할아버지,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부처예요. 그 사람

이 왜 나쁘냐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10대 20대가 문제

아니에요. 40, 50, 70이 되더라도 동네에서 나이 제일 많은 할아버지

를 대해서 종과 같이 섬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누가 먼저 세우느냐?

할아버지 세계에서 “나보다 낫다.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아들딸 중심삼고 “야야, 저분 따라가자. ”“예, 그래요. 저

는 제일 나쁜 할아버지인 줄 알았더니, 좋은 분이에요. ”제일 반대의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저 사람을 따라가라. ”간판을 떼고 사람도

없어지게 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아하, 저 사람을 우리 집의 누구보다

도 스승으로 모시자. ”아버지도 “예,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손자도

그래요. 할아버지 아버지 두 사람이, 마피아 단장들이 하나돼 가지고

“우리 집에서 보면 손자도 이렇게 만들고, 아들딸도 이렇게 만들고, 대

고모 그 다음에 이모들도 이렇게 만들 수 있으면 그 집이 평화의 왕이

될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여자를 찾기 위해서 생긴 것이 종교

 

이래가지고세조상이화합될수있는거예요. 3년이내에영향되

려니 밤낮 없이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 가지고 기독교가 제일 높

은 자리에 있으니 기독교 성경의 미지의 사실을 풀어대는 거예요. 유

교면유교도안되고, 불교면불교도안돼요. 왜안되느냐? ‘천지인 ’

이라는 것을 몰라요. 공자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

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

했어요.

외적인 보이는 것은 천년만년 같은 법도를 따라가지만, 인의예지는 인

성지강이니라.

 

 

255

 

인의예지가 옳은 것이에요? ‘인(仁) ’자가 뭐예요? 두 사람(二人)을

말하는데, 공자의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가 제일 악처가 됐어요. 아들딸

들도 우리 아버지는 죽으면 좋겠다고 그랬다는 거예요. 반대로 가니까

말이에요. 인의예지, ‘의(義) ’라는 건 양(羊)같이 희생하는 거예요. ‘의’

자는 이렇게 써 가지고 나라는 것이 나 하기 위해서는 양(羊) 아래에

다 나(我)를 갖다 붙여야 돼요.

 

두 사람(二人), 남자 여자가 희생해 가지고 의(義)는 양(羊) 아래

사람(我)을 붙인 거예요. 두 남자 여자도 그래야 돼요. 자기 털을 깎고

가죽을 벗기고 숨을 끊더라도 메에헤 하고 입이 있어도 물지를 못하

고, 발이있어도차지를못해요. 주인이잡게되면소리도크게못해

가지고 동네에서 양 잡는 걸 모른다구요.

 

그 다음에 뭐예요? 암소지? 수놈은 벌써 몇 년만 되면 담 너머 가

가지고 주인이라도 받아치우고 가는 걸 막는데, 암소는 그렇지 않아요.

골짜기로 끄는 대로, 주인이 끄는 대로, 남자가 끄는 대로 가요. 골짜

기에 들어가면 골짜기에 가 가지고, 산에 가면 산에 가 가지고 거기에

서 주인 이상 갔다가 자기가 송아지라면 사자한테 잡혀먹고 곰한테 잡

혀먹어요.

 

비로소 처음 피 흘리는 것이 암소예요. 새끼 낳아 보지 못한 암소예

요. 처녀를 말해요. 숫처녀를 찾아오는 거예요. 종교라는 것이 왜 생겼

느냐 하면 여자를 찾아요. 여왕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여편네의 자리, 딸의 자리를 찾아오기 때문에 왕권도 없어져서는 안

돼요. 끝까지 남아요.

 

그래, 영국은 섬나라인데 왕권이 지금까지 남아 있지?「예.」영국

왕자의 아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모르지? 권한 가

지고거짓말하고 별의별짓다 해가지고감춰 나온거예요. 무엇 때

문에? 남녀관계예요. 왕자도 그렇고, 왕자비도 남녀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예요.

 

 

256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강은 세 줄로 흐르는데 두 사람을 중심삼고 흘러야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천황을 보게 되면, 니주바시(二重橋) 안에

들어가게 되면 궁전이 있어요. 궁전에서 많은 처녀들이 모신다는 거예

요. 그것 모르지? 우리 같은 사람은 아는 거예요. 명치 천황의 사진에

어느 면만 보이던가? 그거 연구해 보라고 했는데, 왜 연구 안 해봐요?

허문도!「예.」어느 면이 보이던가?「그걸 유심히 못 봤습니다.」한 쪽

귀가 잘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목(乃木) 대장이 명치천황을 위해서 완전한 부부가

희생되지 않으면 천도를 세우지 못한다고 해 가지고 일가가 배때기 째

서 죽었어요. 할복! 배를 갈라야 된다는 거예요. 배를 갈라 내장을 끊

어 놓아서 죽지, 배를 갈라놓고 내장을 안 끊으면 며칠이라도 살아요.

밥만 먹어도 산다구요.

명치, ‘치’ 자가 무슨 ‘치’ 자예요? ‘밝을 명(明)’ 자에?「‘다스릴 치

(治)’ 자입니다.」‘다스릴 치’ 자이지. ‘삼수(.)’ 변에 뭐예요? 이건

(台) ‘대(臺)’ 자를 약한 거예요. 바다 가운데 제단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땅에 밝은 것을 제사드릴 수 있는 하늘의 왕이에요.

그래서 명치시대 이전에는 성(姓)도 없었다구요. 명치천황이 나와

가지고 명치유신을 하기 전에는 성도 없었어요. 성도 없는 야만 민족

이에요. 자기 이모하고도 살고, 자기 아버지의 첩을 아버지가 있는데

데리고 살고 다 그렇게 살았어요. 야만민족이지. 명치천황 때 성을 지

었다는 거예요.

‘성 성(姓)’ 자가 무슨 자에 쓰오? ‘계집 녀(女)’ 변에 ‘날 생(生)’ 자

를 쓰나, ‘마음 심(.)’ 변에 ‘날 생(生)’ 자를 쓰나?「‘계집 녀’ 변에

‘날 생’ 자를 씁니다.」여자를 무시했어요. 사무라이라고 해 가지고 칼

을 쓰면 여자나 무엇이나 몸뚱이 잘라 가지고 두 동강이 내고, 모가지

 

257

잘라 가지고 두 동강이 내 가지고 죽이거든. 몸뚱이를 자르지. 할복을

중요시하지 목 자른다는 말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성을 썼는데, 일본 성은 전부 다 자연적이에

요. 다케시다(竹下) 다케우치(竹內)니 무엇이니, 또 그 다음에는 다나

카(田中)니 가와베(川.)니 무슨 베예요. 자연에 있는 것을 주체 삼아

가지고 대상적인 위치에 있으니 그렇게 지었어요.

여기 어디에서 왔다고?「인천입니다.」인천(仁川)에서 와서 물이 많

으니 물을 안 먹어야 할 텐데, 내가 물을 자꾸 먹어요. 서울을 망치는

것이 뭐냐 하면, 인천하고 그 다음에는? 제일 가까운 데 어디인가?

「수원입니다.」「개성입니다.」개성보다 가까운 데가 여기에 있잖아

요? 수원! ‘수원’ 하게 되면 ‘원수’ 이런 말이에요. 수원이 가까운 게

뭐예요? 원수지. 원수가 수원이에요.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인천(仁川)이에요. 강은 세 줄로 흐르는데, 두 사람을 중심삼

고 흘러야 할 텐데 이것이 자주적인 입장에 못 서 가지고 비로소 비행

장을 중심삼고 김포에서 인천이 됐어요.

4대 문명권에 교류할 수 있어 가지고 바다가 평면적으로 만드는 거

예요. 기독교사상, 불교사상, 그 다음에 유교사상을 잡동사니로 만들어

가지고 육지와 하늘을 따 가지고 코란경이에요, 마호메트의. 마호, 메

트! ‘마호’라는 게 좋은 말이에요? 일본어와 영어로 하게 되면 미친 떼

거리들이 만났다 이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마호메트라는 것이. 안 그

래요? (웃음)

왼손 바른손에 코란경과 칼을 들어요? 그런 종교가 없어요. 제일 원

수예요. 공산당을 기지로 삼고 있는 것이 마호메트예요. 틀림없이 내가

공산당을 굴복시키면 그 다음에는 마호메트, 모슬렘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한국 축구가 이라크에 가 가지고 똥을 싸 버린 거예요. 이놈

의 자식들, 똥을 쌀 수 있기 때문에 깨끗이 잘 져줬어요. 세상에, 그런

 

258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나라를 아시아에 놓아두면 망쳐요. 브레이크가 이라크예요. 이단자로

떨어져서 망치는 것이 이라크, 크! 코를 푼다는 거예요. 이란 호메이니

가 세계의 예언자 가운데서 맨 마지막 예언자로 왔던 것이 마호메트인

데 그를 제자라고 했으니 대성자 중에 성자인 마호메트를 제자라고 한

문 총재에게 자기가 사형선고 했는데, 나보다 먼저 뻗더라구요.

 

멸망의 일족은 나왔지만 평화의 일족이 안 나왔다

 

그곳이 구약성경의 발상지입니다. 이라크, 이란, 시리아가 그래요.

시리아의 누구인가? 40년 전에 기독교하고 통일하라는 계시를 받아

가지고 40년 동안 싸운 거예요. 시리아의 교주가 돼 있어요. 삼권분립

이 아니라 삼권통치의 왕같이 돼 가지고 문 총재를 알아 가지고 방문

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 제자들을 대해서 40일 수련을 세 차례 했어

요.

 

야야, 영감이 죽기 전에 결혼하라고 해서 그 제자들은 결혼했지만,

자기가 병이 나 가지고 결혼하지 못하겠다고 해서 끌고 나가다가….

그 종단이 전부 다 축복을 받았더라면, 이라크 전쟁이 안 났을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보다 강력한 체제를 만들었을 거예요. 공산

세계와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을 포위해 가지고 싹 쓸어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구약성경이 나오게 될 때까지 조로아스터교니 구약성경의 조상이 다

있다구요. 모세 5경의 모든 전부는 그것을 배워 가지고 한 거라구요.

 

유엔을 만들게 되면 이라크, 이란, 시리아가 하나되겠나, 안 되겠나?

내가 기독교를 동원할 수 있어요. 기독교의 교파가 120개가 아니라 8

백 교파 이상 돼요. 지금은 개인주의 독립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종파

에 소속하는 것을 싫어해요. 목사가 장로를 죽이고, 장로가 목사를 죽

여요. 목사의 부인이 목사를 죽이고, 목사가 부인을 죽여요. 3대가 피

 

 

259

흘리는 것을 보통으로 할 수 있는 제단에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선생님의 말씀을 읽으면 나올 거라구요. 제일 문제시한 것이 공산주

의예요. 그 다음에는 모슬렘이에요. 모슬렘하고 공산주의가 기독교 세

력보다는 커요. 그래 가지고 일격을 당한 것이 9.11사태예요. 그래서

도망 다닐 수 있는 거예요.

9.11이지, 9월?「일일입니다.」일일이 뭐예요? 9에다가 1, 하나만

하게 되면 열이 돼요. 3천 년 역사의 출발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가?

새로운 것이 아니라서 구구일 해 가지고 1이 안 나왔어요. 열 한 다음

에는 기반이 될 텐데, 새로운 것이 안 나왔어요. 자기 종교의 힘을 다

해 가지고 흑인세계하고 합해 가지고도 끝이 안 나요. 합한 거기에 새

로운 무엇이, 평화의 일족이 안 나왔다구요. 멸망의 일족은 나왔지만

말이에요. 원자탄을 퍼부어서 인류를 망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모슬렘과 공산주의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망치겠다는 거

예요. 기독교 신자가 인류의 75퍼센트예요. 거기에 몽골리언이 들어가

있다구요.

선생님의 책, 이것이 최후의 교본입니다. 성 어거스틴이 말한 골자

를 뺀 거예요. 골자를 빼 가지고 조그만 책에 넣은 거예요. 이게 94페

이지인가 되지? 여기가 94페이지로 끝이에요. 94에서 100 된다면

101이 나와야 돼요. 94페이지인데 말씀에서 1, 2, 3, 4예요. 5에서 6

으로 넘어가요. 6, 7, 8, 9, 10 이래야 200이 되는데 201이 안 돼요.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어

야 되고, 만국을 지도하던 선진국가가 후진국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뒤집어지기 전에는 그렇게 안 돼요. 3대 할아버지가 실패했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가정 실패가 아담 가정이고, 국가 실패가 예수

가정인데 예수 가정이 안 나왔어요. 세계 실패가 참부모인데, 하늘땅을

합한 참부모가 안 나왔다는 거예요.

 

260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통일이라는 것은 골자 사상이

가정복귀요, 나라복귀요, 세계복귀인데, 셋을 잃어버린 거예요. 1차 가

정 조상 구약시대에서 실패했고, 예수도 가정을 못 가져서 실패했고,

재림주는 가정을 가졌지만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해서 출발했으니 선생

님도 7년을 못 넘어 가지고 가정을 끌고 다니면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할 길이 남은 거예요.

 

어두움을 밝히려니까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어

 

내가 34년 간을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의 가정파탄, 공산주의 방어,

그 다음에 뭐냐? 단일민족이 아니라 종합민족으로 하늘 백성의 체제에

위배돼 있어요. 완전히 가정파탄이요, 완전히 사상적으로 1984년이면

끝날 것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늘의 백성, 통일적인 민족이 안 나타났

어요. 이 셋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세워지고, 나라가 세워지고, 그 다음에는

세계까지예요. 세계 정상의 유엔이 가인유엔이에요. 가인유엔을 육성하

는 미국이 돼 있지, 아벨유엔은 꿈도 못 꿔요.

 

피를 흘리고 있는데, 피를 멈춰야 되는 거예요. 싸움을 멈춰야 평화

의 사랑의 동산이 나와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를 가지고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세계도 그렇고, 나라도 그 길을 가

야 돼요. 이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하나는 외적이요, 하나는 내적이에

요.

 

고르바초프를 미국에서 쫓아낸 것이 누구예요? 1987년 미국 의회에

서는 것을 쫓아낸 것이 나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딴따라패인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것이 나라구요. 그것이 그냥 안 된다구요. 어렸

을 적부터 벌써 안 거예요.

 

내가제일기가막힌것이뭐냐? 소학교다닐때부터영어를안하

 

 

261

 

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영어 성경을 가지고 다녔어요. 기독교

에 안 나가면서도 그랬다구요. 영어 성경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일본

사람의 발음을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우리 종조부가 목사이니만큼

영어를 잘하고 한학에 능통해 가지고 점술세계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명인이에요. 이(이승만) 박사가 친구이고, 최남선이랑 독립문서를 기안

할 때 우리 할아버지의 공헌이 크다는 걸 내가 직접 들어서 알고 있어

요.

 

우리 할아버지는 목사의 형이지. 세 형제 가운데 맏형인데 손바닥

가지고, 부처끼리 세간 날 때 손바닥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하늘을 섬

긴 거예요. 그때는 종교도 아니에요. 종교도 없었어요. 하늘을 집안의

중심으로 모시게 되면 그 민족이 망하지 않는다고, 후손이 망하지 않

는다고 한 거예요.

 

기독교에 편입시킨 것을 선생님이 한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

발이에요. 이러니 생이지지(生而知之)가 아니고 천이지지(天而知之)예

요. 하나님의 뜻을 알아요, 앉아 가지고. 신이 먼저 있었어요, 태양이

먼저 있었어요? 어떤 게 먼저예요? 달이 먼저 있었어요, 해가 먼저예

요? 해가 먼저예요. 왜? 어두운데 밝으니까. 해만 나오면, 빛만 나타나

면 어두운 세계는 빛이 영향을 미치는 데를 점령 못 해요. 그걸 잡아

먹겠다고 싸우지를 못해요. 깨끗이 물러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암만 깜깜한 밤이라도 촛불을 켜 놓으면 진짜 어둠은 물러가 버리

고, 가짜 어두움도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가짜도 없어지는 거예요, 밝

으면. 그래서 인생 생활에 있어서 왜 성경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

니 첫째 날이라고 했느냐, 이틀인데? 그거 어떻게 해석해요? 저녁이

먼저로구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에요. 둘째 날은 뭐냐

하면 태양이 아침에 올라오니까 태양을 덮었던 어두움은 싹 완전히 후

퇴해버리는 거예요.

 

그래, 밝은 것을 중심삼고 천도를, 이 세계 우주의 도리를 세우려니

 

 

262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빛을 먼저 세우기 위해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한

거예요. 이야, 이 성경이 대단한 것이구만! 그러면 빛과 어두움이 그랬

으면, 인간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을 했다고 했어요. 어

두움이 먼저 왔구만. 그 말이 맞아요. 어두움을 밝히려니까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어요. 기독교도 재림사상, 유교도 재림사상, 불교도 재림

사상이 있어요. 불교에서는 미륵불, 유교에서는 신공자라는 거예요. 어

느 종교나 재림사상이 다 있어요.

조상 숭배의 왕초 민족이 한국 민족

“조상이 죄지어서 우리가 망했다.” 할 때는 선한 조상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한국 백성은 어느 백성보다도 선한 조상을 만나기 위

해서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정성을 더 들인 거예요. 할아버지

하고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후손 앞에 조상을 끝까지 모시라고 한 거

예요. 역사시대에 조상 숭배의 왕초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하늘이 같이했는데, 왜 그렇게 망해 가지고 9백 몇 번 이

상의 침략을 당했을 적마다 여자와 남자를 세상에 뿌려 놓았느냐?

고구려 중심삼고 수나라 당나라가 나오는데, 일족으로 싸움하고 헤

쳐진 패들이에요. 한 데서 갈라진 거라구요. 그런데 끝까지…. 요즘 사

극에 나오잖아요? 연개 무엇이?「연개소문입니다.」영계의 소문이 나

는 날이 끝날이에요. 어허, 영계의 소문이 났구만.

그 다음에 대 무슨 영?「대조영입니다.」크게 조상 되어서 드러날

수 있는 때가 됐구만. ‘조’ 자가 ‘조상 조(祖)’ 자인데, 먼저 된다는 뜻

이 있다구요. 대조영, ‘영화 영(榮)’ 자는 뭐냐 하면 ‘불 화(火)’ 자 아

래에 민갓머리(.) 하고 또 나무(木) 했으니 이건 확 타 버린다는 거

예요. 시작하면 오래 안 가요. 그렇잖아요? 불이 나면 건더기가 없이,

밑창도 없이 용마루건 무엇이건 기둥이건 다 타버리는 거예요. 홀딱

 

263

타버려요.

고구려 정신을 재생하려고 한 것이 연개소문이고, 발해의 조상이 대

조영이에요. 발해 역사는 끊겼어요. 없어졌어요. 그거 어디 갔느냐 이

거예요. 그게 한반도로 왔어요. 전쟁을 싫어했어요. 동이족이라고 하는

데,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 한 거예요. 동이민족은 활

을 잘 쏜다는 거예요. 동쪽 나라는 해 돋는 나라예요.

한국.일본.중국을 뭐이라고 그러나? 무슨 국? 극동의 3국을 뭐이

라고 그래요? 동양 3국으로 잡는 거예요, 동양 3국! 일본은 섬나라이

고, 한국은 반도이고, 그 다음에는 중국 대륙이에요. 아버지이고 아들

이고 여편네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 못 되고 갈라졌어요. 여편네

도 없어졌어요. 하나님 앞에 반도 될 수 있는 아들이 없어지고, 여편네

도 없어지니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이 타락 전에도 종교가 있었나? 몇 백년 후예

요. 가인이 아벨 앞에 굴복해야 되는데, 비례적으로 사탄세계는 음란하

기 때문에 핏줄을 깨끗이 보존할 수 없어요. 종교는 핏줄을 계승하니

많은 대수가 걸리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아벨의 핏줄을 세운 종교에

서 성인의 이름을 가지고 번식하는 데 있어서 아들딸을 많이 낳는 거

지요. 그것밖에 모르니까 말이에요.

사탄세계에서는 바람피우는 수가 3분의 1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빨

리 번식해 가지고 종교를 없애기 위해서 한 패 돼 가지고 사탄세계에

가정을 찾으러 오는 것을 망치려니 가정을 망치고, 종족을 망치고, 민

족을 망치는 거예요. 민족이라는 것은 혼합민족이 돼요. 사탄세계는 3

대면 망한다면, 하늘은 망하는 것을 합하게 돼 있어요.

종교라는 것은 인간 폐물, 쓰레기를 접하기 시작해 가지고 감동시켜

가지고 교화된 기준이 개인.가정.종족.민족, 어디까지냐 하면 국가

기준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다섯이에요. 거꾸로 이것을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는 안

 

264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돼요. 여기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위에 가겠어요? 이게 위에 가

야 할 텐데 위에 가려면 이렇게밖에 없는 거예요.

가인 앞에 동생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세워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사탄과 대등할 수 있는 싸움의 때가 2차대

전이에요. 재미있는 것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이 섬나라예요.

그 다음에 미국은 아들이에요. 미 대륙이라고 하지? 동부에 상륙해 가

지고 신교 독립국가를 만들었어요.

1960년대 그때 함마슐드하고 케네디가 가정적으로 파탄된 거예요.

그러니 천주교는 거기서부터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동생의 자리를 용

납한다는 거예요. 비로소, 천주교 신자가 대통령 한 것이 케네디 대통

령 때예요. 함마슐드하고 둘이 문제 생겨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가 된

거예요. 지원문제라든가 다 문제가 된 거예요. 미국이 세계에 지원하는

데 반대하고 나선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들어와 가지고 유엔까지

점령해 버린 거예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라

미국이 무엇을 믿느냐? 헌법 기준이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3대 전통

을 세우는 거예요. 링컨 시대에 흑백문제로 싸워 가지고 북쪽이 이겨

가지고 하나된 거라구요. 그때 인종차별이 금지됐지만 지금까지 인종

차별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남부에서 KKK(Ku Klux Klan; 백인우월

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의 극우비밀결사)라고 해 가지고 기독교 중진들

이 밤이면 상투모자 써 가지고 별의별 살인 강도를 다 했다구요. 종교

라는 색채가 없이 살인 강도의 놀음을 했어요. 지금까지 흑백문제가

있는 거예요.

영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런 거예요. 도시에서 거리를 다닌다면 같

은 길을 안 다녔어요. 변소도 달리하고 말이에요. 내가 가 가지고 근본

 

265

 

적으로 뒤집어 박았어요. 오색인종이 하나돼야 된다는 사상을 집어넣

는 거예요. 초인종적인 연합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은 삼

십 이상 사십에 가까우니까. 금년이 61년째입니다. 금년에 다 끝장이

안 나면 안돼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종교도 없었고 나라도

없었기 때문에 나라 해방, 종교 해방을 해야 돼요.

 

우리 맹세문의 다섯 번째가 뭐예요?「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천

상세계의 법을 세운 거예요, 다섯 번째부터. 우리 맹세문 다섯 번째 한

번 읽어봐요. 송영석!「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천일국 주인

이에요. 주인 됐어요? 주인 되겠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

들이 다 끼었어요. 그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

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매일 주체적 하늘의 법도를 세웠어

요. 누가? 문 총재가.

 

1, 2, 3, 4는 하늘나라의 성경 가운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무형

실체적 구조적 내용의 천리를 중심삼고 풀어 가지고 3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이에요. 가인까지도 구해야, 사탄까지도 구

해야 된다는 논리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3절이 뭐예요? 4대심정권이지? 3대를 중심삼은 4대심정권 3대왕권

이 벌어져야 돼요. 할아버지 왕권, 아버지 왕권, 아들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완성해야 돼요. 사탄이 없는, 가인 아벨이 없는 하늘나라 그

대로의 나라와 족속과 백성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렇지?

그것이 끝났으니까 다 가르쳐줬으니, 그것이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이렇게 됐으니 지상의 프로그램대로 하늘나라의 통치적 출발이 벌어짐

으로 말미암아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

해! 통일을 주장하는 데 오래 걸렸어요.

 

선생님이 축복해서 61년 걸려 가지고 비로소 신교와 구교의 탈을

벗고 해방의 나라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현재의

 

 

266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입장에서 혁명하고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대통령, 너 종살이 해!”

“노.” 하는 사람은 옥살박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말이에요. 알겠어

요?

하나님 패는 절대 기준을 가져야

인천 패들!「예!」인천 패를 쓸 필요 없어요. 인천 패는 하나님 패

가 되기 전에 어머니 패가 되어야 돼요. 장손 패가 되고, 어머니 패가

되고, 아버지 패가 돼 가지고 하나님 패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 패는

절대기준을 가져야 돼요. 자기에게 있는 소유로부터 눈.코.입의 오

관, 모가지 상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부의 두 다리 두 손이 잘리더라

도 모가지가 떨어지지 않고 몸뚱이가 살아 있는 한 하나님을 배반할

수 없어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의 재산을 바치라고, 소유권을 부정하라고 해서 고문하게 될

때, 사탄 이상으로 하늘 사람을 고문할 때 팔다리를 잃더라도 거기에

서 신부를 찾아 가지고 새끼를 남기겠다는 철석같은 담벽을 갖고 있는

사람만이 축복받아 가지고 만사형통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내 사지가

없더라도, 부부가 몸뚱이만 있더라도 사랑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그 병신 가정에서부터 하늘나라를 재건한다는 사상이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 간판을 붙였는데, 평화대사가 뭐예요? 누시엘의 형님의 자

리를 허락하는 거예요. 누시엘 패가 세상을 망쳐 놨으니, 선천시대가

죄를 범했으니 후천시대에 누시엘의 형님이 나와 가지고 위와 아래를

연결시키려니 중이 필요해요. 상.하로써는 통해도 이것이 수평이 안

돼요. 꼭대기에서 지구성을 가운데로 꿰어 가지고 깃대를 꽂아 가지고

수평을 품지 못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타원형이 되는

거예요.

 

267

소유권의 주인이 누구예요? 악마인데 악마의 소유권을 가지고 나라

의 대통령 할 생각 말고, 장관 할 생각 말라는 거예요. 허문도, 저 녀

석이 왜 여기에 들어왔어요?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

(午)’ 자를 했어요. 낮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 없는 길, 문 씨의

도의 길을 갈 수 있는 걸 허락받고 왔다구요. 이름이 그래요, 허문도

(許文道)!

허화평, 허삼수, 허문도 세 사람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

요. 화평의 왕이 예수 아니에요? 허삼수가 3시대의 조상의 놀음을 못

했어요. 할아버지로부터 3대예요. 허삼수, 허화평, 허문도인데 허문도

는 마지막에 있어서 문 씨의 도로서 세 번째에 나왔으니 이 녀석을 세

워 가지고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으니 그림자가 없어요. 정

직하게 살았어요. 둘 다 법을 어겨 가지고 허화평과 허삼수는 감옥생

활을 했지만, 그래도 허문도라고 해 가지고 양심적이니 그림자가 없으

니 살아난 거라구요.

그래, 5공화국이야, 6공화국이야, 7공화국이야?「5입니다.」이게 올

라가야 돼요, 여기에. 올라가야 할 때예요. 5공화국이에요. 전두환이

뭐예요? 백담사! 하늘은 낮을 말하는데, 낮에 담을 쌓은 절간에 간 거

예요. 회개한다고 말이에요. 나와 가지고 불교를 믿나?「처음에는 안

믿었습니다.」지금은 믿나?「요즘은 뭐….」믿는다고 하지. (웃음) 전

부 다 믿는다고 하면서, 기독교도 믿는다고 하면서 지옥 가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요? 말을 말라구요. 백 담이 아니라 천 담을

넘더라도 천국에 못 가요. 사서삼경에 능통하더라도, 다 외우더라도 외

운다고 못 가요. 말을 잘 해서 하나님을 감동시켜 가지고 눈물짓고 하

나님이 껍데기를 벗겨 팔더라도, 살을 벗겨 팔더라도, 골수를 빼서 팔

더라도 뭐예요?

나는 골수 가운데 물이 돼서 헤쳐져 가지고 다시 모이면 나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물에서 재생하지, 살에서 재생하지 않아요. 그렇기

 

268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때문에 죽어서 물 돼 가지고 원소로 반환시킨 그 위에 다시 살아야 중

생이에요, 중생!

 

평화대사가 소유를 가지고 그냥 해먹지 못해요. 허문도, 그냥 그대

로 하면 안돼. 종이 되어야 돼. 내가 그래서 요전에 10월 14일날에 허

문도를 세워 가지고 “이 고약한 도적놈 같은 사람이 죄가 많다고 하지

만 감옥살이 안 했으니, 걸리지 않고 살아남았으니 죄를 용서해 주겠

나, 안 하겠나? ”한 거예요. 일으켜 세워 가지고 내가 탕감해 줬어요.

박수 받았어, 안 받았어?「받았습니다. (허문도)」먼저 누구한테 감사

했어?「아버님이죠.」자기 허문도한테 감사하지 않고?「아닙니다.」아

니기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지.

 

허문도,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이에요. 거기에 ‘낮 오(午) ’자

이니 그림자 없는 사람, 양심적인 사람으로 봤어요. 코디악에 가 가지

고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데, 독한 여자가 반대할 때 내가 화해를 붙

여 놓았구만.

 

어머니를 세워서 교회도 정치도 하나 만들어야

 

뭐야, 시간이 많이 됐다고? (웃음) 우리 신준이가 올 텐데, 이것을

다 갖다 놓고….「온다고 연락 왔습니다. (김효율)」왔어?「예.」오면

내가 떠나야 돼요, 결론도 못 짓고.

 

인천은 주의하라구요. 김흥태가 지금 어디의 메시아인가?「브라질이

고, 지금은 의정부가 임지입니다.」의정부라는 게 ‘옳을 의(義) ’자예

요. 양(羊) 아래 ‘나 아(我) ’가 되어야 돼요. 의정부, 무슨 ‘의’자예요?

‘옳을 의(義) ’자예요, ‘의논 의(議) ’자인가?「 ‘말씀 언(言) ’변에 ‘의

(義) ’자입니다.」글쎄, 그게 ‘의논할 의 ’자 아니야?「예.」

 

의정부의 ‘정’자는 정치의 ‘정(政) ’자인데, ‘바를 정(正) ’변에 아버

지(父)가 붙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교정당을 만들어요. 통일해야

 

 

269

 

돼요. 부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정치하는 것이 바른 가정을 대표해 가

지고, 거기에 무엇이 붙어야 되느냐? ‘아버지 부(父) ’자가 붙어야 되

나, 무엇이 붙어야 되나? ‘아버지 부 ’자지?「예.」아버지가 먼저 되어

야 돼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니 절대복종해야 돼요. ‘가르칠 교

(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로 아들이 아버지를 가르치

는 거예요. 반대가 돼 있어요.

 

이걸 뒤집어 박아서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은 교정당! 어머

니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놓았으니 어머니를 세워서 교회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정치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정당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3대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정치

할 때는 할아버지 된 정치를 해야지요. 그렇지?

 

가정 패거리를 많이 번식하려면 뭐예요? 여자들이 산기를 조정 안

하면 1년 반 만에 하나씩 낳아야 돼요. 그러면 20대에서부터 40대까

지라면 얼마나 낳아야 되겠나? 요즘에 서양 사람은 달거리를 열두 살

부터 해요, 동양 사람은 열 네 살부터 하고.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경배하세요.」저 양반은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같은 것을 좋아해요. 신준, 준, 준, 준! 우리 형진이의 아들딸

을 이름 짓다 보니 어떻게 됐느냐? 처음이 신팔이, 신만이, 그 다음에

는 신궁이, ‘궁’자를 썼어요. 팔만궁, 궐! ‘궐’자를 쓰면 계획적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선전하기 위해서 계획을 잘

짰다고 하는 거예요. “팔만궁궐이라는 손자 손녀를 낳았으니 거기에

왕초가 되겠다고 하는 통일교회 주장과 같구만. 교주가 적당한 이름을

지어 줬구만. ”하는 거예요.

 

‘준’자가 그래서 ‘준걸 준(俊) ’자예요. 걸(궐)이 들어가 있어요. 준

걸을 따르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팔만궁궐로 이 궁전을 세운 거지.

정치든 종교든 자연굴복하라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서 선생 노릇을

못 해요. 선생님이 자기에게 가르칠 권한을 주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270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조상이 되어야 돼요. 이제 286성의 조상을 다시 만들어야 할 때 조상

이 되려면 나한테 승낙을 받아야 돼요. 조상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전부다이론적으로 그렇게안하면 안되게딱돼 있어요. 돼있는

것이지, 내가 만든 것이 아니에요. 때가 되면 문 총재가 알아요, 벌써.

몸이 알아요. 기독교 사람들이, 암살 패 별의별 패들이 나를 노린 걸

알 때 내가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를 데리고 다니

지 않아요. 하늘의 천사들이 모시고 다니기 때문이에요. 지프차를 타고

다녔어요. 지프차는 어디든지 다닐 수 있어요, 골목에 다 갈 수 있고.

 

야목에 많이 갔지. 야목이에요. ‘벌판 목(牧) ’자를쓰는 거예요. 일

을 많이 해야 돼요. 종의 종이 되려면 뜰에 가 가지고 종들의 스승이

되어야 돼요. 종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다 뜻이 있어요. 야목교회에서

1차 2차 수련시켰는데, 일화가 참 많지.

 

틀리게 맞추려면 전체를 부정해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들딸을 낳아도 하나님의 아들딸, 종교와 나

라의지배를넘어천국에직접갈수있는, 직행할수있는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 다 원리원칙에 맞는 말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이 자식들아!「알겠습니다.」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다 내 손자 같은 사람들이고, 젊은 놈들이에요.

아들 같은 연령이고 말이에요. 우리 아들딸 가운데 성진이가 지금 몇

살 됐나? 예순 한 살, 금년에 환갑이지?「예, 예순 한 살입니다.」아버

지가 환갑을 해 줘야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 아들은 아버지 팔순이니

생일날도 참석 안 하는데, 아버지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제 천하가 굴복하니 자동적으로 다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참 재

미있어요. 전도도 할 필요가 없어요. 때가 되면 갈 곳이 없으니까 찾아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되면, 들어오게 되면 아들 중에 누구보다

 

 

271

도, 교회 믿음의 아들딸 3배 이상 정성들여야 돼요. 그때에 있어서 잘

못된 사람들, 지옥 간 사람들 해방하는 교육할 수 있는 대표자가 필요

한데 내세워서 교육할 사람이 누구냐?

세 아들을 내주었습니다. 세 아들이 객사했습니다. 한 딸을 중심삼

고 복귀예요. 에덴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

대예요. 네 아들딸이 가정을 못 가지고 갔기 때문에 가정 축복을 다

해 준 거예요. 딸은 8일 만에 갔어요, 영계에.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

에서 도와주면 크는 겁니다.

그들이 가서 머무는 천국에 계층이 많았지만 동서남북의 문을 지키

는데, 그 사람들이 가정적 차원이 되면 그 문을 통해서, 북문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동서남북! 남문을 통해서, 서문을 통해서! 들

어가게 되면 중앙에 들어가 가지고 뼈의 골수가 소생층.장성층.완성

층으로 반대가 되는 거예요. 상하가 됐으면 좌우가 되어야 되고, 좌우

가 돼서 전후가 됐으면 이것이 아들에게 들어가서 2대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이 돼 가지고 셋이 일체이상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도 천지인, 실체의 부모를 몰라요. 원형이정

은 천도지상이요, 상대되는 세계는 천운의 도수를 따라가서 천세력 만

세력을 지켜 가지고 알 수 있지만 하늘의 계수를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걸 알아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새로운 일, 새로운 숫자를 해야 돼

요. 그래서 우리는 억만세로 억일을 부르는 거예요. 억조가 아니에요.

십, 백, 천, 만, 만 다음에 뭐예요? 억?「조입니다.」조예요. 억이 국가

기준이에요. 조는 벌써 넘어가는 거예요. 일곱 여덟째로 넘어간다구요.

세상을 보게 되면 천세, 만세를 부르지?「예, 옛날에는 “천세” 했습

니다.」천세를 했지만, 우리는 억만세를 말해요. 그래, 억만세 되면 그

다음에는 하나로, 이건 차원이 달라요. 이건 이렇게 달랐지만, 이것은

이렇게 돌았지만, 거꾸로 돌았지만 여기에서는 이렇게 돌아요. 기어가

틀리다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틀리게 맞추려면 말이에요.

 

272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전부를 뒤집어 박아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새로운 법을 제정해야만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

영계와 실상세계는 반대예요. 지상에서 잘사는 사람은 영계에 가면

못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잘살던 기준을 중심삼고 돈

모으기보다도 열심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능성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도와줘야 돼요. 지나갈 7년 동안에 그러지 않으면 힘들어

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세 번도 넘어서 결정할 수 없어요. 한 번 두

번에 결정해야 돼요.

그래서 아담 가정의 실패, 나라의 실패인데 ‘나라’ 하게 되면 개인시

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

이에요. 이것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돌아가려면 이것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접붙이려면 이렇게 서기 전에는 안 돼요. 이렇게 서

서 같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이 영.미.불, 일.독.이로 딱 반대입니다.

반대 두 갈래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2차대전을 중심삼

고 선생님이 해방과 더불어 때를 맞춰 가지고 7년만 되면 1952년에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이상왕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함으

로 말미암아 8대 정권이 반대했으니 아담 가정이 실패한 역사를 되풀

이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예수 실패를 되풀이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

실패와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떼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시대에는 뭐예요? 아담 가정의 실패, 종족적 실패, 민족

적 실패, 국가적 실패, 세계적 실패, 로마를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못

이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의 계승자가 뭐냐 하면 기독교문화권

인 미국이에요. 미국이라는 것은 소생.장성을 중심삼고 종교권에 해

 

273

당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 기준까지 못 나갔거든. 딱,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메워 나가는 거예요.

다 끝날 때예요, 이제부터는. 낙원 문, 천국 문 다 열어 놓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열두 지파 족장들, 70장로, 120문도, 그 다음에

120문도를 중심삼고 1천2백 명, 그 다음에 3대권 해 가지고 1만 2천

명으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렇게 되면 하늘의 모든 지도층을

결정할 수 있고 본보기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 1만 2천 명

가운데 들어가느냐, 못 들어가느냐? 떨어지게 되면 아무리 같은 시대

에 같이 택했더라도 꼴래미에 가는 거예요.

나라가 유엔 가입국에 있어서 중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아무리 중진

국가 이상에 갔더라도 앞으로 작은 민족은 큰 민족 앞에 흡수당해야

돼요. 어떻게 해서? 할아버지든가 할머니든가 3대권 종씨들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지던 걸 합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3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영원한 하늘나라와 같이 되면 영원한 새로운 천국

이 나오려면 하늘나라의 본부에서부터 헌법 개정을 다시 해야 되고,

종족들을 다룰 수 있는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법을 제정해야만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언제나 평화대사 이름을 팔아먹을 줄 알아요? 그 네임밸

류에 똥개가 들어가요. 사냥개, 그 다음에 씨를 못 받을 개예요. 진돗

개가 있는데, 진돗개는 어떤가? 진돗개를 선물했으니 풍산개예요. 산이

들어가지? 이야, 그것 알아요? 한국이 두 종류를 다 갖고 있어요. 이것

이 쌍을 엮게 된다면 늑대 같은 것도 둘이 합하게 되면 잡는다는 거예

요. 셋만 하게 되면 호랑이까지도 잡지. 곰도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

요. 사냥개 세 마리만 가지면 곰 같은 것 잡는 건 문제없어요. 만나서

짖게 되면, 두 마리가 짖게 되면 늑대를 잡고, 세 마리가 짖게 되면 호

랑이를 잡아요. 호랑이도 잡고 다 그런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제일 좋은 사람이 누구냐 하

 

274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면 문 총재이고,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사탄까지

도 모가지를 쳐버려요. 염라대왕까지도 말이에요.

 

참부모가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다 축복해 줘야

 

(과자를 드심) 우리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제 끝내야 되겠어요. 나

도 배가 고프다. (웃음) 배가 고프다, 배가 아프다. 아, 고, 어떤 거예

요? ‘고’자는 ‘고할 고(告) ’자고, ‘아’자는 “아, 좋다. ”지 “아, 나쁘다. ”

그래요? ‘아’하려면 ‘좋다 ’가 좋지, ‘아’할 때는 ‘나쁘다 ’예요? “아, 좋

다. ”그냥 입 다물면서 발음할 수 있지만, “아, 나쁘다. ”할 때는 세 번

동작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 ‘좋다 ’가 좋아요, ‘나쁘다 ’가 좋아요?

「‘좋다 ’가 좋습니다.」 ‘나쁘다 ’가 뭐냐 하면 세금을 납부다. 대표적인

꼴래미라는 거예요, 빈민촌. 납부다예요. 납부한 많은 무리, ‘나쁘다 ’

아니에요?

 

‘좋다 ’는 날아가는 새, 조타예요. 요즘에 조타가 뭐냐 하면 타조예요.

타조를 타면 조타. 아, 이놈은 발가락이 셋밖에 없는데 어떤 짐승보다

잘 뛰어요. 호랑이도 따라가다가 그만둔다는 거예요. 소리가 얼마나 쾅

쾅 하는지 몰라요. 호랑이가 뛰면 소리 안 나는데, 타조는 뛰게 되면

모래사장에서도 소리가 나거든. 자기가 뛰면서도 놀라요. 왜 이렇게 소

리가 나느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 이런 말…. 그러니까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했나 생각해 보라구

요. 대응어 발췌하는 데는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땡 소리가 나느냐? 호르륵 해 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세바퀴에땡소리못치면,그건부정해야돼요. 그러면그걸설

명해야 돼요. 설명은 내가 안 해도 뒤에서 얘기해 줘요. 천사들이 설명

해 준다구요. 그래서 말씀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아저씨, 번대머리 아저씨, 안경 쓴 아저씨, 몇 살이야?「일흔

 

 

275

세 살입니다.」뭘 해먹었어?「별로 한 것 없습니다.」별로 한 것 없는

사람이 여기에 오게 안 돼 있는데…. (웃음) 여기는 평화대사로서 축

복받아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와야 돼요.

요즘에는 축복가정의 간판을 붙였으면 믿음의 아들딸로 대통령하고

부통령하고 국회의장, 세 사람이에요. 천사장이에요. 세 사람만 되면

국가를 하루 저녁에 축복해서 하늘에 입적시킬 수 있는 겁니다. 그것

못 한 나라 지도자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을 알게 될 때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대통령 부통령을 어디 가서든지 찾아 가지고 네임밸

류를 붙이고 “네가 닦은 기반을 나한테 양보해 줘라.” 하면 양보해 줘

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종으로 갔으면 그 종들을, 장으로 있으면 그

장들을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세계 인류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다 축복을 해 줘야 돼

요. 축복 공개 전시회가 대회입니다. 그렇지요? 대통령이 참석하고, 부

통령이 참석하고, 국회의장이 참석하는 거예요. 잘났다는 사람이 빼 보

라는 거예요. 공개 선전하는 잔칫날에 대통령이 참석했으면 대통령들

이 가는 곳에 보내고, 부통령이면 부통령들, 국회의장이면 국회의장들,

그 급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재편성할 수 있는 이상 정착이 최후에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가입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지는데 어

떻게 할 테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도 안 돼요. 그걸 알고 정리 좀 잘

하라구요.

상.중.하, 중이 필요해요. 원형을 이루어서 뼈가 됐기 때문에 이

렇게 돌려주니 여기에서 도는 거예요. 수많은 원형이, 여기 세포들도

이 핵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다 이렇기 때문에 사커 볼(soccer ball)이

공기를 불면 들어가고 불 때는 불어지지만 잡아당길 때는 들어갔다 나

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이래야 할 텐데 왜 들어가기만 하고 나올 때는

넣었던 공기가 잡아당기지 않느냐? 좋은 주체가 핵이 됐으니 중심의

자리니까 안 나온다는 거예요. 공기도 알고 안 나온다는 거예요.

 

276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핵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여기서 꽝 차면

어떻게 돼요? 여기가 들어갔으면 어때요? 여기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여기는 쭈그러들었다, 여기는 불었다 바꿔치기 해야 할 텐데 어떻게

중앙이…. ‘영광’ 해봐요.「영광!」‘영’이라는 건 공을 말합니다. ‘광’자

는…?「‘빛 광(光)’입니다.」‘빛 광’인데 빈 데를 밝혀주는 거예요. 밝으

면 하얘지는 것은 7색을 흡수했기 때문에 하얘지는 거예요. 영광이라

는 것은 놀라운 문화를 말해요. 빛이 영이 되는 세계까지도 밝혀 준다

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팎이 밝아요. 외백 내백으로, 백백교도 그런 것

에서 이름을 땄어요.

원리원칙에 입각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발전해

헌금하게 되면 헌금을 자기들이 먹으라는 법이 없어요. 나 문 총재

는 헌금해도 안 받습니다.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어머니와 교회장을 중

심삼아 가지고 받으려고 해요. 그게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나한테 주고 싶었는데 천사한테 줬어요. 천사가 받

은 것을 그냥 그대로 직계 아들한테, 어머니한테 줘서 아들과 어머니

를 통해 가지고 아버지는 받아야 돼요. 아들과 어머니 둘이 합해 가지

고 하늘을 망쳐 놓았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하늘을 세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입니다.

내가 돈이 모자라기 때문에 일본의 특별회원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

한 거예요. 하루에 얼마씩 해서 계획한 것을 채우기 위해서 지불한 사

람들을 교육했는데, 거기에서 특별한 사람이 그때 일본 돈으로 5억 엔

이에요. 자기가 선생님에게 드리기 위해서 여기에 가져왔으니 현금을

드리겠다는 거예요. “아니다. 그건 내가 받을 것이 아니다. 네 교회가

어디냐?” 한 거예요. 그 교회장한테 해 가지고 3단계를 넘어와야 돼요.

밤 절기를 넘어와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밤에서부터 3단계를

 

277

거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맨 꼭대기라면 중이 뭐냐 하면 자기 나라의

국가 대표가 중입니다. 여기 본부면 본부가 마음대로 못 해요. 가르친

것을 하게 된다면 본부도, 여기에 있는 책임자도 그것 못 했으면 그걸

존중시해야 돼요. 체제를 중심삼고 훈련하고 있어요. 영계나 지상이나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교주라는 사람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받으면서 어떻게 됐어요? 망하라고

하는 세계의 원수가 많았고, 천상세계의 인류와 초월적인 초종교.초

국가가 반대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었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계획하

는 원리원칙에 입각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다른 입장에 있으니 아니

남을 수 없기 때문에 반대받으면서 출세하고 발전하고 세계의 정상까

지 올라간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논리가 나와요. 그것 알아요?

여기가 제1궁인데, 그 다음에는 제2궁을 지어야 될 거라구요. 여러

분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 국회의

원까지 하면 31명이고 나라로 하면 31개국이에요. 모세가 출애급 할

때 31개국을 독립시켜 주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하

니까 31개국이 반대해서 반대하는 책임자의 모가지를 전부 다 잘라

버렸어요. 말살주의예요.

거기에도 도피성이 있어요. 법을 어기더라도 법궤 앞에 가 가지고

지나가는 데는 도피성에 갈 수 있는 사람, 그 가운데도 하늘이 기억하

고 “너는 도피성에 가라!”고 하늘이 안내하고 천사가 안내하고 살려주

는 거예요. 도피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제멋대로 도피성

으로 들어가면 되나?

그렇기 때문에 도피성은 타락한 세계에서 문화 발전에 지극한 도움

을 줄 수 있는 하나의 초소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게 스위스예요. 일

곱 명이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대통령 돼 가지고 통치하는 스위

 

278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스를 누구도, 히틀러도 점령 못 했다구요. 할 수 없어요. 평지에서 다

니던 사람이 4천 미터 이상을 숨쉬고 올라갈 수 있어요? 그 이상인데

말이에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되풀이하면서 붙여야

 

히틀러가 왜 6백만을 학살했노? 6백 수가 말을 안 들어요. 6백 수

가 문이 안 열려요. 6백 수가 이렇게 돼도 이게 열리지를 않는다구요.

딱 달라붙어 가지고 이게 하나돼 있는 거예요. 여기는 다섯 갈래 손이

돼가지고이렇게전부다할수있는데,그건안통해요. 전체에연결

하는 것을 이래 가지고 갖다가 이래 놓아야 이렇게 맞는 거라구요. 여

기만 맞게 된다면, 이것이 맞으려면 여기에서 이 단계를 넘어서 가지

고, 그이상 넘어가지고땅 위에보이는 실체와무형의영계가 합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부터는 둘 셋으로 가정을 중심삼

고 가정이 없는 사람이 없다구요.

 

5단계로 사탄세계가 가정을 갖고 있으니 가정 중심삼은 천리를 풀

게 된다면, 이 세상은 가정이 다 파탄되어 나가요. 여기에는 재까닥 재

까닥 가담해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이 삼 삼은 구(3×

3= 9)로 9수까지 3단계에 다 들어가요. 9수는 사탄수예요.

 

10수가 뭐예요? 왜 십일조를 하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쌍합십

승수를 말하는 거예요. 날을 말해요. 날을 중심삼고 주가 되고, 주를

중심삼고 달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날에서부터 갈라졌으니 달이 됐

더라도 날이 하루라도 안 되면 공중에 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

전하기 위해서는 되풀이하면서 붙이는 거예요.

 

왜 세계 기독교를 통일한다고 했어요? ‘세계기독교 ’를 빼고문총재

가 ‘통일교회 ’라고 했으면 반대를 받았겠나? 답! 막연하게 하늘을 믿고

있던 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문화를 세우려고 하던 조상이 타락해서

 

 

279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사탄도 그걸 길러서 하늘이 받지 못했다 이

거예요. ‘기독교 ’를 뺐으면 왜 반대받아요? 문 총재가 그런 머리가 없

었나?

 

왜 ‘기독교 ’를 집어넣었어요? 망해 가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힘든데,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요? 또 영계는 없는데 신령, 세

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입니다. 스피릿 어소시에이션(spirit association;

신령협회)이에요. 영적 체제권 내를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

가 영계에 가 가지고 심판받아야 돼요. 성인 성자가 모여 가지고 하나

님이 명령해서 43일 간 영계에 가서 싸우는 거예요. 타락원리를 중심

삼고 재림이상을 푸는 것이 원수다 이거예요. 그걸 인정하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가 반대해요.

 

430년 만에 출애급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4천3백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국가와 민족이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연 거예

요. 그때가 4천3백 년이에요. 연수도 맞아야 되고, 축복가정도 맞아야

돼요. 유엔 가입국가가 120개 될 때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120가정

을 축복한 거예요. 이것이 초민족적으로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축

복이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타락 안 했으면 세계적이지 민족적이에

요?

 

그래서 합동결혼이에요. 혼자 할 수 없어요. 싫어도 합동결혼식이에

요. 더욱이나 돈들이 없으니까 그랬다구요. 혼수문제 때문에 지금 문제

지요?혼수할때집사주고자동차도벤츠사주느냐, 뭐사느냐급

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자 집이 망한다고 야단하잖아

요? 선생님의 누이가 여섯이에요. 이야, 이 누이를 내가 요리해야지,

원리를 알기 때문에. 그래서 6수를 찾아야 돼요. 다섯까지 했으니 자

동적으로 다섯 여자가 따라가니, 그 다음에는 싫더라도 만물이 따라와

야 돼요. 여섯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의 일에 대해서 선생님이 못 하는 일이 없어요. 뜨개질

 

 

280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도 누이들에게 다 가르쳐줬어요. 나는 대학을 나오고 이렇지만 소학교

도 못 나왔거든. 집에서 할아버지를 통해서 한문이나 공부했지. 시집가

더라도 떨어지지 않게 말이에요. 유교법을 지켜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

서 조상 숭배할 수 있는 역사를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기독교는 조상

을 반대해 가지고 제1조상을 찾아 나서야 된다고 하는데, 둘 다 이렇

게 해 가지고 좋아해야만 남아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선한 세계에서 문제였던 사나이

 

왜정 때는 식권을 가지고 밥 먹어요. 친구들이 식권 없으면 선생님

이 주는 거예요. 하루에 하나씩 주는데 하루에 세 개씩 안 줘요. 그때

배고플 때는 밥을 먹으면, 에비텐동(えびてんどん; 새우튀김덮밥) 같

은 것, 에비가 참 맛있거든. 내가 처음으로 가서 제일 맛있는 것이 큰

새우 텐동인데,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에비텐동을 사 먹었는데 배를 채우려면 다섯 사람 분을

먹어야돼요.한끼에거의이틀분을먹어야돼요. 그것가지고할수

있어요? 그러면 식권이 떨어지면 노동판에 가는 거예요. 노동판의 함

바(はんば; 노무자 합숙소)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서는 이밥을 해

가지고 식기보다 산처럼 쌓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가난한 사람들이

일다니게되면밥을두배,밥을이래놓아야맞는거예요. 젊었을때

그렇게 먹을 건데, 3배 먹어야 할 텐데 3분의 1이니 순식간에 먹어

치우지요.

 

그러니까 노동판에 가 가지고 반장 노릇을 하는 거예요. 제일 힘든

일하는데가서반장하는거예요.새벽이면중노동갈사람, 그다음

에는무엇 무엇으로작업갈 사람이있어요. 제일 중노동하는데 가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130톤 150톤 되는 배에다가 석탄을 싣게 되면, 세 사람이 도급 받

 

 

281

 

는 거예요. 둘이 안 돼요. 세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두 사람이 하게

되면 여기가 무너지는데, 여기를 푸게 되면 빠르거든. 세 사람이 해 가

지고12시전, 여덟시간노동인데12시전에끝내요. 남은열여섯

시간 할 것을 4분의 1 가지고 후덕덕 해치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한

양은 3배 4배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과자 같은 것을 얼마든지

사 먹고 다 이래 가지고 메워 나가는 거예요.

 

다카다노바바(高田馬場)에서 해변 공업지대에 가려면 새벽 2시에

나가야돼요. 네 시간다섯시간 걸려가지고 가서돌아오게될 때는

밤늦게 돌아오고 다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친구들이 학비를 못 내

게 되면 학비도 벌어주고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비밀을 나한테 고해요.

그래야 편안하대. 돈이 있으면 돈주머니를 전부 다 나한테 갖다 맡겨

요. 그러니믿을수있는사람의것만맡아야지, 믿지못할사람의것

을 맡게 된다면 백 원 갖다 맡겼으면 2백 원 갖다 맡겼다고 거짓말해

가지고 땡강 부려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새끼의 세계에서도 문제였고, 선한 사람의 세계

에도 문제였다구요. 쓸 만한 사람들은 내가 결혼시키려고 했는데 6개

월 전에 졸업한 거예요. 친구들이 떠난다고 부사산(富士山)에 가자고

해서 준비 다 했지만, 부사산에 갈 표를 사려니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

요. 못 가게 해요. 부사산에 가는 날짜에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에 가는 배표를 살려고 했는데 부사산에 가려고 해서 고향에 가는

배표를 안 샀어요.

 

안 샀는데, 가라앉은 배 이름이 뭐이던가? 곤론마루(崑崙丸)던가 그

래요. 부사산에 가려고 배표를 안 샀기 때문에 그렇지, 샀다면 거기에

타는거예요. 부사산에 갈때배 탈수 있고이랬는데부사산에 간다

고 해서 배 못 탔지만, 고향에 돌아간다고 편지를 해 가지고 그 시간

에 기다렸는데 그 배가 침몰했다 이거예요.

 

 

282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어머니도 참 놀라운 분이에요. 정주에서 부산이 얼마예요? 1천5백

리 가까운 거리가 되는데 맨발로 여자가 치마도 안 입고 속곳 입고,

바지 입고 부산에 가서 알아보니 가라앉은 사람의 명단 가운데 있을

게 뭐예요? 돌아올 때는 한 달이 됐는지 며칠이 됐는지 모르고 돌아왔

는데 보니까 발바닥에 아카시아 가시가 박혔다는 거예요. 그 발을 가

지고 부산까지 달려갔다 왔으니 굳은살이 된 거예요. 티눈이라는 것이

있지? 잘라내면 또 돋아 나오고 그래요. 아카시아 가시가 얼마나 굵어

요? 이렇게 큰 것에 찔려서 그것이 굳어질 때까지 모르고 찾아 헤맸다

는 걸 생각할 때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 내가 잘 아는 거

예요.

 

나라 사랑하는 사상을 가진 집안

 

누구보다도 사랑하던 어머니인데 수택리에 가게 되면, 수련원에 가

게 되면 어머니 사진이라고 사진을 갖다 놓았는데 어때요? 아버지 사

진은 공산당이 없애버렸어요. 어머니 사진도 정식 사진이 아니에요. 박

상권이 나중에 이북에서 찾아온 어머니 사진을 내가 볼 때, 그 사진과

수택리에 붙은 사진이 판이하게 달라요. 하나는 뼈에다 가죽 붙은 어

머니의 얼굴이고, 하나는 정상적인 얼굴의 어머니예요. 그런데 왼쪽 편

여기에 흠이 있어요. 이건 내가 아는 흠이거든.

 

그것이 뭐냐? 아버지라는 사람이 학문을 좋아하고 이러니 군자이지.

군자와같이책들면날이가나달이 가나그책을다떼야돼요. 한

번 읽으면 다 알아요. 이야, 그런 머리를 가졌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했을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나 전부 다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

요.

 

그렇기 때문에 종조부는, 할아버지의 동생으로 셋째 되는 사람은 목

사됐어요. 한학의사서삼경을다떼고과거볼수있는것을다준비

 

 

283

 

했는데 집어치워 가지고 나라가 피폐하니까 집을 떠나 가지고 도의 길

을 숭상하니 정도령 사상이라든가 예언서에 능통했다구요. 거기에 대

한 해석까지 해서 가르쳐주던 할아버지예요. 또 종교의 목사가 됐으니

신학교를 나와 가지고 영어도 잘 했어요. 그러니까 독립선언서를 쓸

때도 한 사람으로 참가했다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5도를 책임져서 공작금을 모금운동 한 거예요. 상

해 임시정부의 38선 이북의 5도 책임자가 돼 가지고 정치라든가 경제

라든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국내에서 원조를 받으려면 원조하는 중점

인물이 됐더랬어요.

 

내가 아이 때 보면 독립군들이 눈이 오든가 여름에 벼락 치고 이럴

때는 반드시 찾아와요. 찾아오는데 집에서 어머니까지도 조상까지도

중요시하는 아들을 내놓고, 형님도 내 말이면 무엇이든 다 하는데 말

이에요, 잠자서밤에 왔으면국수도해 주고시루떡도 해주고다 그

래요.

 

이래 가지고 밤에 닭을 잡을 수 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꿩이

라는 것은 잘사니까 골방에 몇 마리씩 매달아 두었기 때문에 꿩 잡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꿩 국에다가 고기 한 점씩 넣는 거예요. 미역이라

든가 무 썰어 넣어 가지고 국 만들어 가지고 밤참 해 먹이고 국수 만

드는 거예요. 국수 만들면 먹고 가는 거예요.

 

언제 시간을 가지고 놀음할 수 있나? 이래 놓고 들어왔다 나갔다 할

때는 순식간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오

더라도 발자국이 남으면 안 찾아와요. 눈이 오면 발자국을 메워 가지

고 안 나타날 수 있을 때, 그런 시간을 통해 가지고 찾아와요. 찾아오

면 반드시 우리 집에서 밥을 먹고 가는데, 독립군 얘기에 대해서 얼마

나 궁금했는지 몰라요.

 

가훈이 있어요. 배고픈 사람을 밥 먹여주고, 거지와 같이 겨울에 홑

옷을 입고 있으면 옷을 입혀주라는 거예요. 재난이 나서 강에 배가 없

 

 

284 복귀역사와 통일교회

 

으면 뗏목이라도 해서 건너갈 수 있게 하고, 다리를 놓든가, 징검다리

로 큰 돌을 놓아 가지고 건너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하고 아버지하고 형님하고 어디든지 20리 안팎은 그렇게 한 거예요.

20리 넘으면 절반은 저쪽에서 안 하면 안돼요. 안 하면, 그쪽이 문제

거든. 이쪽으로는 우리 할아버지가 징검다리나 나무다리를 놓은 거예

요. 그러니까 나라 사랑하는 사상이 있는 거예요.

 

정주에 가면 달래다리라는 다리가 있는데, 돌다리를 놓았는데 그 시

대에 놓은 것이 커 가지고 그 아래로 돛대를 단 배가 들락날락한 거예

요. 그곳이 바다의 조숫물을 중심삼고 항구와 같이 된 거예요. 물이 들

어와서 찬 다음에도 그 위로 배가 가려니까 얼마나 돌다리를 크게 놓

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만 년 간다는 돌다리가 예언한 대로 몇 년

만에 무너져 가지고, 몇 십년 동안 잠자다가 깨어나 가지고 벅수머리

가 어떻게 됐어요? 돌다리의 표적이 나타나면, 나라가 해방된다고 한

거예요. 그거 예언하는 대로 다 들어맞아요.

 

더 재미있는 얘기는 욕할 수 있는 입들이 너불너불할까 봐 지금 그

만두려고 생각해요, 요만하고.「아빠, 맘마…. (신준님)」맘마 있어?

(웃음) 나를 데리러 왔다구요. 아, 12시가 넘었네. (웃음) 요전에 1만

2천 명 평화대사 대회를 하고 20명이 찾아왔을 때같이 됐구만.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

 

 

5)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어디에서 왔다고?「광주에서는 왔고요, 대구는 지금 문 앞에 도착했

습니다.」광주하고 대구가 갈라져 왔구만. (경배)

훈독회를 많이 하는 사람이 승리해

황선조는 안 왔나?「청해가든에서 오늘 아침에 수련생들에게 강의가

있고요, 황 씨 문중, 여수의 모임 이런 데 강의하고 오후에 올라온다고

했습니다.」여수에 지금 내가….「가서 강의하니까 됐네, 아버지가 안

가도. (어머님)」내가 일본 식구들이 와서 수련하는데 한 번도 안 만

나줬기 때문에 오늘 거기 들러서 잘지 모르지.「곽 회장도 곽 씨 문중

하고 대구, 그쪽에 평화대사 모임에서 강의가 있어서 못 왔습니다.」

이제 문중들이 경쟁해 가지고 세계무대에 얼마나 많이 내보느냐 하

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면 앞으로 민족의 위신이 올라가는 거예요. 세

계적으로 연결돼서 소문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곳, 우리 같은 데가

어디 있나?

그 책 조금 남았나?「예.」얼마나 남았나?「‘성 어거스틴과 강현실

2006년 12월 15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6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여사의 축복과 서신교환 ’이 남아 있습니다.」강현실이 아주 유명하구

만. 몇 천년 전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산다는 것이 미친 사람들이지?

(웃음) 우리가 지금 역사를 주름잡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역사를 새로

이 출발해 가지고 바로잡는 거예요. 열두 폭 치마를 주름잡는 거와 마

찬가지예요.

 

그거 계속해서 읽자. 기독교인들이 저것 보면 좋아할 거라, 천주교

도. 좋아하기보다도 크게 놀랄 거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가 그런 얘기

를 하기 때문에, 내가 새로운 말을 많이 해서 욕도 많이 먹었지만 말

한 것을 다 이루어 나오니까 믿을 사람도 많아지지.

 

어제 비행기 몇 시에 오라고 그랬어?「저는 전화를 못 받았습니

다.」내가 빨리 연락하라고 했는데 8시 반, 7시 반?「8시까지는 언제

나 준비하고 있습니다.」7시 반에 가게 되면, 거기에 9시까지 도착하

지. 여기에서 9시나 9시 반에 가게 되면 10시 반 11시에 도착해요.

그러면가자마자 점심먹고, 또두 시간잡고 떠나게되면시간이 안

된다구요. 얼마나 바빠요!

 

훈독회는 이제부터 간단 간단히 하면 돼요. 내가 훈독회 시간을 많

이 잡아먹는다고 다들 불평이 많은데, 훈독회를 많이 하는 사람이 승

리하는 거예요.『천성경』까지 읽으면 많이 자기들에게 도움되지. 폭

이 넓어져요. 자!

 

핏줄을 따라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 제일 빨라

 

(『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제2부 1절부터 훈독 시작;

……강 여사님은 육체를 갖고 있으니 지상의 참부모님을 시봉하는 일

에 있어서 제 몫까지 다해 주시기를 바라며, 제가 영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을 항상 지상에서 마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위해서

는 강 여사님의 적지 않은 기도와 정성이 요구됩니다. 제가 항상 지상

 

 

287

 

으로찾아가머물수있게해주십시오. 저의이말이무슨뜻인지이

해하시리라 믿습니다. ― 2000. 4. 11―)

 

그 말은 땅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땅에서! 죄의 모든 것을

땅에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딴 데서, 영계에 가서 안 되는 거예요. 그

것을 하려면, 자기 핏줄을 따라 가지고 전도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자

기 일족!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한국에서는 문중이라는 걸 중요시했기 때문에 성씨가 같게 되면 형

제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한국은 족보에 있어서 항렬에

따라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 가더라도 그렇게 이름을 지으려고

하기 때문에 한 곳만 통하면 쭈욱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이제 기도해야 돼요. 그 일족

가운데 제일 잘난 사람, 외국에 가서 유학을 했다든가 아는 지식 판도

가 어느 누구의 사상을 받았다면 그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

와 자기가 인연을 맺는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만이 아니에요.

자기가 노력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면에서도 재산을 평가할 때 재산

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하고 교회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 중에 교회

가 앞서야 됩니다. 또 아들딸을 사랑하는데 자기 아들딸보다 세상의

타락한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모든 고통을 느꼈다는 것은 지금 통일

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아니에요. 들어오기 전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한 족속뿐만 아니라 세계 인류 전부가 자녀의 입장인데 갈래갈래 찢어

져 가지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수많은 나라가 됐고, 수많은 나라 가운

데에서 자기 부처 부처의 처해 있는 입장에 있어서 주장하는 것이 하

나님의 뜻과 맞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방송을 해야 돼요. 전국적

인 방송이에요. 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돈이 있다고 방송국을 이룬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인연을 미

 

 

288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리 닦아 놓아야 돼요. 그래서 자기들이 말하는 걸 알아들을 수 있고

생활에 있어서 같이 공명될 수 있는 환경에 처하지 않으면 힘든 겁니

다.

 

30세까지 통일교회 식구는 공식의 길을 밟아야

 

아직 남아 있나?「예, 세 가지 남아 있습니다.」현실이가 물어보면

답변한 것이 열 네 가지예요. 열 네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양자를 빨리 택하라 이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양자

를 택해 가지고 종씨 앞에 보여 줘 가지고 그것을 여론화시켜야 돼요.

여론화시킬 수 있어요. 좋은 일이 있다면 세계에 여론화돼요.

 

공자님이 결혼했다, 석가모니가 결혼했다고 하면 그거 얼마나 큰 사

건이에요? 교회가 벌떡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서 매일같

이 설명해 주는 거예요. 종교 단체가 방송국이 있으니 방송국을 열어

가지고 한 가지 사건을 중심삼고 전체가 해득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

해요.

 

선생님이 한국 전체에 교육한 것, 이 1년 동안에 미쳐진 영향이 얼

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들이 국내 사람만이 아니고, 외국 사람도 있어

요. 또 경제적 무대로 보게 되면 무역 수출이라는 것이 연결되기 때문

에 그 영향도 크다구요. 국가 국가가 하는 것보다도 개인 개인을 통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것을 싸게 저쪽 친척에게 나눠주고, 회사라는 것

은 그렇게 엮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이 통해야 돼요. 선생님의 계획은 앞으로 30세까지

통일교회 식구는 공식의 길을 밟게 하려고 그래요. 소학교서부터 대학

교까지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과정을 짜 가지고 일괄적으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을 할 때 한국만이 아니에요. 세계까지 하려면

미리 이런 내용을 가지고 교육한다는 것을 세계에 알려주기 위해서는

 

 

289

 

언론기관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언론기관에 주력해 가지고 지금 언론기관의

비준이 미국하고 유엔만 하게 되면, 그 아래의 모든 국가를 움직여 가

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최고의 선진국가와 선진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있는 유엔

의 모든 사건은 1개국의 사건과 다른 거예요. 차원이 높은 거예요. 차

원이 높게끔 올라갈 수 있는 과정의 모든 것들을 체험한 거예요. 약소

국가들, 미개한 국가들이 가야 할 길을 체험했기 때문에 꼭대기를 향

하는 길이 돼 있기 때문에 뭐예요? 물이 산꼭대기에서 흐르면 그 물줄

기를 통해 가지고, 산맥 줄기를 통해 가지고 꼭대기에서 밑창까지, 산

맥 줄기가 통한 모든 평야까지, 세계의 바다의 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인재들을 이제 자기 종족에서 보내야 돼요. 한

국 사람들이 지금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 사람에게 빼앗겨

버려요. 일본 나라가 지금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중국이 반대하

고, 큰 나라가 반대하지만 그건 어차피 모르지를 않아요. 나에 대해서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무식한 사람이라구요.

 

세계가 그렇게 떠들고, 지금도 선생님이 무엇을 발표하느냐 이거예

요. 미국 같은 데서는 8개 정보처가 아니라 16개 정보처에서 문 총재

가 말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말씀이 파동 되어서 스위치가 들어가게 되

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가게 되면, 15분 이내에 자기들이 정리해서 상

부에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에게 보고하는데, 보고하는 것이 여러 기관을 통

해서 보고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만이 아니에요. 사방에 그런 단체가

있어요. 자기들이 여러 단체가 있고, 여러 부처가 있으면 부처별로 보

고해 가지고 자기 부처 자체가 거기에 빠지지 않고 성과를 내야 돼요.

외국에서 되어진 사실, 역사적인 모든 새로운 사실에 대해서 보고를

 

 

290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많이 하는 지파, 관계돼 있는 부서가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부서

로 나아가게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복귀가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벌써 신앙생활이 1개국을 중심삼은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 자체가 세계만이 아니라 하늘땅을 중심삼고 출

발했기 때문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누구든지 빠른 시일 내에

어떻게 해요?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사탄들이 전략을 잘 했는지 몰라

요. 문 총재는 아예 정치분야에서도 없애야 할 사람, 종교분야에서도

없애야 할 사람, 또 일족도 없애야 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친척까지도

그래요. 폐인같이 취급해 가지고 호외로 취급했다구요.

그것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

다구요. 그러니까 밤낮 없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와 연결시키려고 생각

한다구요. 여러분이 뭘 하게 되면, 대회 하면 대회 한 번으로 끝난다고

생각하지요? 그거 바보들이에요. 밥 한 끼 먹었다고 그 집과 내가 관

계돼 있어요? 계속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예요.

보라구요. 여기서 거꾸로 하는 거예요. 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

것이 이렇게 잡으려면 합해 가지고 잡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잡을 수

있어요? 벌려 가지고 못 잡는다구요. 그러니까 뿌레기가 제일 가까운

길이니 밑창에서부터 근본에서부터 풀어 나가야 돼요. 이거 해 가지고

전부가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을 잡게 되면, 이것만 잡아

가지고 안 돼요. 이것만 잡게 된다면 이것도 쉽고, 쉽고, 쉽고 떨어져

나가요.

바른손이 이렇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

둘을 밀어주고, 이건 둘을 받쳐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게 되면

 

291

여기에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요. 이것이

없으면 쉬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

에 전후가 하나되어야 돼요. 요만한 물건을 이렇게 잡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딱 맞게, 또 방향도 맞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시간과

거리를 단축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바늘 잡는데 이렇게 잡아

야지, 다섯 손가락을 가지고 잡겠나? 이렇게 해 가지고 잡아야지. 거기

에 적합할 수 있게끔 해서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세상을 평하는 사람은 낙오자

가 됩니다. 자기 기반도 없이 주장해 가지고는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말할 때 여러분은 믿지 않았어요.

교차결혼, 한 사람 한 사람 하는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에요.

전부 다 연결돼 있다구요. 중점을 중심삼고 열이면 열 하나 열 둘 이

렇게 연결되어야 돼요. 그거 연결되기 위해서는 하나를 중심삼고 둘,

둘 중심삼고 연결돼요. 나라가 되려면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

귀.민족복귀.국가복귀가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을 복귀하기도 힘든데, 국가복귀가 얼마나 힘들어요! 8대 정

권이 60년 간 나에 대해서 반대했어요. 지금도 세상 모르고 자기들이

그러는데, 복귀되면 이게 무너져요. 이게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

렇게 가던 것이 무너지는 거예요. 이만큼 하게 되면, 하늘이 안 해 주

면 무너지는 게 빠른 겁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대.국가시대예요. 하나님을 내세워 가지고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개

인이 무너지면, 그 다음에는 가정이 달려 있는 거예요. 가정이 달려 있

고, 가정이 무너지면 종족이 달려 있어요. 갈 길이 이것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처해 있는 데서부터 씨를 심어야 돼요, 핏줄

을 따라서. 통일교회 자체가 핏줄을 중요시하니만큼 핏줄이 연결 안

되면, 복귀가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을 받아야 돼요. 어거스

 

292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틴 같은 양반들도 영계에서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해 가지고, 신앙세계

구교의 전통적 사상을 내가 세웠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같이 그렇게 살

고 있는데 그 사상을 누가 깨쳐버려요?

 

그러나 그가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지금 어드런 자리에 있으니 높일

수 있는 길로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저서가 필요하고, 선전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뭘 하더라도 자기 개개인이 선전해야 돼요. 통

일교인은 “선생님이 선전해 주니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 ”하는데,

아니에요. 잎사귀면 잎사귀, 가지면 가지가 천태만상이에요. 줄기 가운

데 수많은 가지가 있는 거예요. 중심줄기에 전체가 달려 있다는 거예

요. 자기가 개인적인 복귀시대를 가느냐 하는 문제예요.

 

나날이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어디에서 왔어요?「대구하고 광주입니다.」대구, 늦게 온 사람들이

대구 패들이구만. 그 다음에 또 먼저 온 사람이?「광주입니다.」광주!

대구하고 광주하고 원수인데, 그 원수를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이론

적인 근거를 어디에서 찾아요? 하늘과 땅이 정반대로 180도 달라요.

그거 어떻게 하나돼요?

 

불교면 불교의 석가모니가 4대 성인에 들어가는데 소크라테스는 종

교도 못 돼요, 철학이지. 성인들이 하나돼 가지고 영계는 이제 갈 길을

다 잡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고루한 자기 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역사가, 세계적인 일이 폭발돼 나오는데

그것이 세계적 분야까지 안팎으로 고(高)나 넓이나 폭이 영향권을 갖

고 발전했다는 생각을 안 해요. 선전해 가지고 하겠다고 하면, 그거 안

됩니다. 무너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내가 지금까지 반대를 받으면서도 변명 안 했어요. 누구

를 위해 변명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변명을 못 하는데 말이에

 

 

293

 

요. 변명을하면할수록어떻게돼요? 1, 2, 3, 4, 5, 6, 7, 8, 9까지

는 사탄수예요. 십일조라는 10수, 10 다음에는 뭐예요? 열 하나! 돌아

가는 거예요. 열 하나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열 하고 열 하나부터는

스물의 시작이에요.

 

그러니 열이 이만하다면, 여기에서 더 크게 돼 가지고 스물이라면

이 두 배예요.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하려면, 여기

가 이렇게 높았으면 이 두 배 높이에 와 가지고 이렇게 커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 자체의 금을 따라 가지고 큰 그릇이 됐기 때문에

물이 많이 담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바보들이 남았어요. 이런 진리를 알고 선생님이 일

생 동안 청년시대부터 생명을 걸고 싸웠는데, 끝날에 아벨유엔을 주장

하고 통일천하를 해 가지고 천정궁을 만들고 있는데 자기가 어떻게 갖

다가 연결시킬 거예요? 안 해 가지고 지금 족장들, 성씨들 중심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묶어 가지고 그렇게 내모니까 되지, 선생님이 없

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그러다가, 2천 년 기독교가 그

러다가 망하는 것처럼 망해요.

 

쉬면, 정지되면 그건 후퇴하는 겁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

일 한 치씩이라도 자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에서 나날이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세계를 돈 거예요. 욕도 많이 먹었지만

미국 같은 데 가서는 50개 주를 한꺼번에 돌아버렸어요, 43일 간에.

그러니 천 킬로미터가 아니에요. 밤낮해서 2천 킬로미터 달려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면, 이것이 처음으로 갔지만 몇 바퀴 돌 것이냐 이거예

요. 열 바퀴 열두 바퀴, 열두 바퀴로 안 되면 120바퀴예요. 복귀가 그

래요. 열두 지파, 120지파, 그 다음에 1천2백 지파예요. 지금 우리가

종교권 내에 지도자를 중심삼고 1천2백 명을 동원한다구요.

 

 

294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선생님이 얘기하니까 마음에 문제 된 것이 풀려

 

에덴동산에 나라도 없었고, 정부도 없었어요. 교회도 없었다구요. 타

락을 안 했으면 수많은 유엔 가입한 정부가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

이걸 누가 다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았는데, 그 갈라진 것을

분하게 여긴 거예요. 조상들은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면서 갈라진

겁니다.

 

임자네들이 세상에서 출세해 가지고 평화대사라고 간판 잘 들고 다

니는데, 평화대사가 뭔지 알아요? 누시엘 천사장의 형님이 되어야 돼

요. 천사장이 타락시켜서 하늘로 가려고 하는 것을 지옥으로 가게 했

고, 지옥에 있는 사탄은 천국으로 가서 자리를 바꿨어요. 뒤집어졌어

요. 그러니무슨힘을가지고뜻이이뤄져요?기도암만해야안돼요.

그래서 보고하라는 거예요, 기도할 때.

 

요즘에는 ‘아멘 ’이 뭐예요? ‘기도한 내용대로 될 지어다. ’하는 것이

아멘인데, 된다는 게 뭐예요? “내가 됐다. ”하는 자리에 서라는 거예

요. 아주! “내가 전체 기도하는 이상의 주인이 됐습니다. ”기도하는 내

용이 나와 관계없으면 아주라고 할 수 없어요. ‘아주 ’하게 되면하는

것하고, 했던 것하고, 하려고 하는 것하고 3단계에서 어디예요? 하려

고도안하고,하지도않고, 또앞에있는것을전진도안하고아주만

해봐요. 아주가 아중, 중머리같이 돼요. 자기 혼자 잘났다고 생각하면

머리카락도 없이 번대머리, 중머리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어

리석어도 형편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금 현재 영계에 가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이 도

와줄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 있던 식구들이 갔으면, 식구

가 반대하는 것도 수습해야 돼요. 반대하는 집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평화가 돼요. 반대하는 집에 찾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295

 

통일교회가 61년째입니다. 해방 후부터 61년이 지나가요.

 

그래, 61일로 60을 지나갔으니 61은 70의 시작입니다. 60을 중심

삼고 그것이 연결된 자기 자체가 못 돼 가지고 71에서부터 100을 향

해 가는데, 거기에 따라갈 수 있어요? 그건 진짜 도적놈 심보보다 더

나빠요. 아, 이웃 동네에 있어서 상갓집이 생기면 동네에 와서 산 지

얼마 안 됐더라도 그 동네 할아버지들이라든가 어른들이 있으니 자기

손자에게 가서 인연 맺으라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가만 내버려두면

언제나 외롭지 별수 있나?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도 계시지만 “훈독회를 30분 하지, 왜 두 시간 하느냐? ”하는

데, 두 시간이 뭐예요? 어저께는 일곱 시간을 했어요. 그 일곱 시간이

손해 아니에요. 여러분이 다리 부러지고 가다가 사고날 수 있는 것을

메워줘야 돼요. 모르니까 그걸 누가 메워줘요? 선생님이 얘기하니까

“아하, 그렇게 됐구만. ”해서 마음에 문제 된 것이 풀리고 다그래요.

안 그래요?

 

공부를 해야 돼요. 효율이, 우리가 『천성경』을 몇 번 읽었나?「열

번이라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이 그렇게 읽었어요. 척 보게 되면 다 읽

은 거지. 다 아는 거라구요.『천성경』을 만들어 가지고 교회에서 나

누어 준다고 해 가지고 공짜로 받아 가지고 놓아두어요? 그게 벼락 치

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 책 배후에 하늘이 관계를 맺었는데,

자기 가문에 갖다 심고 뿌리기 위해서 가져왔는데 선반 위에 실어 놓

아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화(禍) 받아요.

 

내가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

은 영계에서 다 데려갔어요. 데려간다구요. 공식이 돼 있어요. 왜 그러

느냐? 믿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도 세상을 믿기 쉬워

요. 어려우면 기도로 해결하겠다는 사람이 친구와 의논하고 이러니까

하늘의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걸 염려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데려가

요.

 

 

296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또 미워하는 사람은 왜 데려가요? 알지도 않고 미워하는 사람은 그

피해가 얼마나 커요! 수많은 사람을 산 채로 모가지 자르는 거예요.

숨을 조이는 거예요. 코를 잡는 거예요. 숨을 쉬어야 돼요. 그렇지 않

으면 마음이 답답해요.

 

자기가 한 대로 하늘이 대해 줘

 

기도할 때 “나는 죄인이다. ”하는데, 왜 죄인이라고 해요? “나는 하

나님의 아들입니다. 당신이 시킬 수 있으면 시키십시오. ”하는 그런 마

음을 가져야 돼요. 그 자리에 서니까 자연히 혓발 자체가, 입술 자체가

말하게 될 때 “아이고, 죄인입니다. 부족합니다. 몽둥이로 쳐서 격려해

가지고 쫓아내 버려주소. ”하는데, 그런말을할게뭐예요?쫓아내버

려주라니? 누가 쫓아내 버려줘요? 하나님이 못 합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할아버지한테 신앙을 줘 가지고 할아버지가 아버지

를 쫓아내고, 손자를 쫓아내는 거예요. 4대까지는 살아요. 한 집에서

사니 뿌리를 뽑아버리면 뽑힐 건데, 앉아 가지고 선생님을 뿌리라 하

고 자기들은 잎이 돼 가지고 “아이고, 이제 봄이 됐으니 선생님을 중

심삼고 천정궁도 내 집이다. ”하는데, 내집이될게뭐예요? 병난병

신, 암에걸려가지고없어질수있는그런입장에서가지고내집이

라고 해서 내 집이 돼요? 이걸 사랑해야 돼요.

 

자기가한대로하늘은대해주는거예요. 선생님일대에돈을참

많이 벌었습니다. 여러분을 따라다니면서 연보를 하라고 안 해요. 나라

를 움직이려고 그러지요. 나라 움직일 돈 가지고 자기 생활에 써요?

나는 연보를 받아 가지고 생활하겠다는, 생활비라는 것은 생각도 안

해요. 아들딸교육을생각도안해요. 하늘을대해서그이상해야된

다구요. 나라의 충신들보다 그 이상 나라를 위하면, 나라가 먹여 살리

고 도와줘야 되는 것은 틀림없어요.

 

 

297

여러분이 알아보라구요. 통일교회 믿기 위해서 욕을 먹고 천대받으

면서 반놈이 취급받던 사람들의 아들딸, 3대를 두고 보라구요. 뺀질뺀

질해 가지고 입술에 기름을 바르고, 독수리 눈을 해 가지고 잡아먹겠

다는 생각하고 자기 손으로 긁어먹겠다는 사람, 이익이 있으면 식구들

을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3대를 두고 봐요, 어떻게 되

나.

3대라는 것은 아들딸이 벌써 얼마나 많겠어요? 1대에 열두 사람이

면 벌써 36명이 돼요. 36명이 20년 되면 1대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10배 늘어간다면 얼마예요? 60명이면 6백 명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불어나갈 텐데, 왜 믿어 가지고 전도도 안 해 가지고 상을 타겠어요?

어머니 환갑 때 2천1명을 내가 뽑았어요. 내가 있는 재산을 다 털어

서 상 줄 수 있는 최고의 상, 세상 나라 이상의 상을 주었어요. 그때에

1등을 한 축복가정이 48가정이에요. 4만, 40만도 작을 텐데 48가정이

에요. 이놈의 자식들, 뭘 했어! 폐물 중의 폐물로 취급할 수밖에 없어

요.

그것보다도 한국에서는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쁜 교회

라고 했으니 외국에 나가 전도하는 게 빨라요. 미국에 가 가지고 한국

이상 한 거예요. 미국에 가자마자 50개 주를 중심삼고 3일씩 연결해

가지고 부흥회를 시작했어요.

그때 기독교의 장래라든가 미국의 장래라든가 역사성을 중심삼아 가

지고 말씀했는데, 지금 목사들이 듣고 그걸 붙들고 울더라구요. 벌써

얼마예요? 34년이 지났어요. “10년 전에라도 이 말씀을 통일교회 말

고 나라가 알고 지도했으면, 이 백성이 이렇게 안 될 건데….” 하면서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간 다음에는 그 간 세월이 찾아오지 않습

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개인복귀시대.가정복귀시대.종족복귀시대.민

족복귀시대예요. ‘민족’ 하게 되면, 여기에는 사탄의 핏줄이 전부 다 엉

 

298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켜 있어요. 김 씨면 김 씨만의 성씨예요? 수천 년 가운데 중국 사람,

일본 사람, 아시아 사람이 다 섞어졌어요. 그건 잡혀 가서도 그래요.

한국이 침략받게 될 때는 여자하고 아기들은 다 잡아가지 않았어요?

 

나라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큰 나라하고 대치하려니까 약소국가,

식민지 국가의 사람을 갖다가 대치하려고 그래요. 대치하는데 자기 나

라보다 더 사랑하면서 대치하면, 그건 빠른데 자기 나라의 부속품으로

쓰려고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를 부

속품으로 쓰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이상으로 일본 나라를 미국과

접붙이고 미국은 유엔과 접붙이는 놀음을 했지, 유엔 해 가지고 갈라

서 떼어 내는 놀음을 안 했다구요.

 

말과 행실과 일이 같아야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두 사람이 만나면, 그건 가인

아벨이에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아무리 못났더라도 10년 간 친구 되

게 된다면 다 친구가 돼요. 그 사람의 비밀의 성격을 다 알고, 실력이

어느정도인가다알아요. 다안다구요. 그래, 나는학교에못갔을뿐

이지 네가 아는 모든 상식을 안다 이거예요. 왜? 같이 신문을 보고, 같

이잡지를보고, 같은생활을3분의1하게되면다따라갈수있는

거라구요. 관심이 없으니 그렇지요.

 

천국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보라구요. ‘영계의 실상 ’이나 이것을 선

생님이 틀림없이 다 알고 할 때는 믿지 못한다고 사기라고 했지만, 이

제는 ‘영계의 실상 ’을 안 믿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잘났다는 사람이

꼬리를젓더라도안믿을수없어요. 안믿을수없는내용이돼있는

데, 그러한 자료가 있는데 자기가 필요한 책으로서 나와 관계 맺은 책

이 되어야 돼요.

 

말씀이라는 것은 실체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말하게 된다면 말만

 

 

299

 

가지고 되나? 실체가 있어야 돼요. 말하면 말대로 되어야 된다구요. 언

행심사(言行心事)라고 하지? 말과 행실과 일이 같아야 돼요. 안 그래

요?

 

통일교회가 다른 것, 문 총재가 다른 것이 무엇이냐? ‘영계의 실상 ’

이니 교체축복을 어느 누가 믿었어요? ‘영계의 실상 ’은 벌써 5년째 지

나니까 이걸 모르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나가야 돼요. 자기가 지난날

이지만, 듣게 되면 “아하, 지난날의 이 단체가 이렇게 나간 것이 ‘영계

의 실상 ’을 가지고 나갔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러니 지

금도 믿지 못할 게 많아요. 10년 20년 된다면, 그것이 그런 시대가 돼

요. 그렇게 됐어요.

 

영계의 3천억이 축복받으면 축복가정하고 지상의 족속하고 연결시

켜야 된다구요. 요즘에 족장들을 교육하지? 많이 올라갔지? 효율이!

「예.」족장을 다 교육시켰나?「지금 한 70여 명 시켰습니다.」70여

명이 어드런 사람들이야?「종친회 간부들입니다.」

 

종친회의 대가리 세 사람, 맨 책임자하고 부책임자 그 다음에 책임

자, 세사람만하면다되는거예요. 아, 지금우리가일본에데려다가

교육하는데, 군이면 군 자체도 선거하니까 군의원들을 갖다 놓으면 도

지사가통일교회원리를안들을수없어요. 왜?선거때가와가지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럴 단계에 왔어요. 나라가 눈앞에 있어요.

 

내가 선거에 서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배치해 놓으면, 이 나라가 뒤

집어져요. 그러면 이것들이 다른 데로 가 가지고 옛날과 같이 화해버

려요. 도적질해 먹고 속여먹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 4단계

를 뛰어넘어야 되는데, 뛰어넘으려니 이것이 같이 손잡을 때 됐으니

나서면 선거해서 우리가 당선시킬 수 있어요.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70퍼센

트 이상 그래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돼요? 기성교회를 누가 믿어요? 불교를 누가 믿

 

 

300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어요? 자기 팔자타령 흥타령 해서 좋다고 하는 것이 있지만, 뭐 있어

요? 믿어 가지고 도움될 것이 하나도 없고,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말씀도 새롭고, 믿을 내용도 새로운 것으로 접해

보면 자기에게 변화가 벌어져요. 왜? 영계에서 관계를 맺거든. 영계에

서 와서 지도한다구요. 자기 조상이 동원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좋은 것

이 무엇이냐? 영계의 성인하고 통하면 성인을 통해 가지고 자기 조상

들을 연결시켜 달라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동원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협조하고 울타리 되고 제자가 되어야

 

지금내가뭘하고있는지모르지요? 선생님이그저뭐할것없어

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훈독회나 하고 왔다갔다하면서 취미로 만나 주

는줄아는데아니에요. 미국이가야할길, 유엔이가야할길, 북한

이가야할길, 소련이가야할길, 중국이가야할길, 브라질이가야

할 길, 인도가 가야 할 길…. 그런 세계를 걸고 싸움하는 거예요. 너희

들이 이걸 끌어 가지고 내려갈 것이냐, 수평에서 올라갈 것이냐? 암만

잡아당겨도 나는 끌어올린다 이거예요. 끌어올리는 데는 선생님 혼자

안 돼요. 영계에서 협조해야 돼요.

 

봄이 되면 봄을 좋아하는 영계의 영인들이 있어요. 여러분의 성격이

있는데, 사람은 열두 가지 종류예요. 열두 가지 종류인데, 조상도 열두

가지 종류로 종적으로 쭈우욱 이렇게 섞어져 있다구요. 보게 되면 거

기에 열두 가지 종류로서 분배가 정당하게 1대 1로 돼 있느냐, 10대

1로 돼 있느냐, 100대 1로 돼 있느냐? 그 차이가 있어요. 100대 1로

분배된 사람은 혼자서 백 배 해야 100분의 1, 100대 1의 기준을 메

워 나갈 수 있어요.

 

그러니 자기 조상들이 협조하고 조상들이 자기 울타리 되어야 돼요.

조상들이 제자가 되어야 돼요. 구약시대를 대표한 그 시대에 있어서

 

 

301

 

조상들을 부려먹어야 그 조상권 휘하에 달린 역사시대의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전부 다 움직여

가니 조상 친구들이 꽁무니에 따라 들어올 것 아니에요?

 

유교사상에 철저한 역사적인 대표국가가 한국이에요.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밤이야 낮이야 열심이에요.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를 중심삼

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모시는 데 있어서 자기 아들딸이 할아

버지 모시는 것도 더 열심이에요. 그런 가문은 발전하는 겁니다.

 

기독교에서는 우상숭배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나라를 사랑하던 사람

은 나라를 사랑하는 자리만큼 생각하면서 자기가 희생해서 섬기더라도

나라를 계속해서 섬기는 사람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한 사람보다

열 사람이 하면 그만큼 올라가요. 10배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10배

멀었던 조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아들딸 후손이 정성들여야 돼요. 후천시대에 들어가

게 되면, 선조들이 정성들여요. 사탄은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가게 되

면, 선조들이이것을상속해나와가지고복주고화줘요. 저놈의자

식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데 있어서 반대된다고 해서, 잘났다고

대가리를 휘젓고 어깨에 힘있다고 힘을 쓰는 녀석은 데려가는 거예요.

세 사람만 합의하게 되면 데려갈 수 있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

예요.

 

그러니까 사탄을 미워하기보다도 조상을 미워할 때가 온다는 거예

요. 왜? 후천시대가 오게 된다면, 조상들이 땅에 와서 일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성 누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만 해도

그 조상들이 다리가 없어요, 자기 혼자 가서. 현실이도 양자를 택했지?

「예.」양자를 택해 주라는 거예요.

 

양자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예수님도 양자를 택하게 되면 땅에

와 가지고 자기의 영계의 관계돼 있는 사람들과 쭈욱 관계할 수 있는

거예요. 양자를 통해서 그렇고, 또 양자의 축복을 3대 하면, 양자가 셋

 

 

302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만 되면 삼 사 십이(3×4=12), 양자 믿음의 신앙자를 삼 사 십이(3

×4=12), 믿음의 신앙자로 열두 지파를 편성할 수 있어요. 아, 그러면

셋만 하면 36 역사적인 조상 자리에 갖다가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36가정이 뭐인 줄 알아요? 아담 가정, 그 다음에 뭐이?「노아 가정

입니다.」노아 가정, 그 다음에 뭐이?「아브라함 가정입니다.」아담 가

정이 누구에게 해당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 그 다음에는 노아 가정은

예수 가정이에요. 노아가 착지해 가지고 가정의 할 일을 못 했는데, 이

것을 탕감하려다가 예수가 실패했어요.

 

그 다음에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그러지? 절대신앙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가 왜 믿음의 조상이 됐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이삭

을 제물로 바치라고 할 때 서슴지 않고 아버지는 주저하지만, 아들이

나서 가지고 “아버지, 나는 제물 되는 것을 원합니다. ”한 거예요. 도

리어 아들이 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도 2대를 거쳐 가지고 통

해야 구원받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아들딸 중심삼고 아버지를 살

려달라고 할 수 있는 정성을 들여요?

 

노아 가정이 왜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함이 아버지를 믿지 못했어요.

아버지에게 들어가는 데 있어서 뒤로 가 가지고 옷을 입혀 줄 게 뭐예

요? “야야, 와라! 어머니, 오소! ”이래 가지고 어머니와 합해 가지고

옷을 입혀주었다면 문제가 되겠나? 부끄러움을 느꼈다는 거예요, 부끄

러움! 영계는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입적하고 인사해야 되는

데, 입적하는데 그냥 입적될 것 같아요?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러

려면 다섯 개 나라예요. 4개국을 통해서 예수님이 중심국가를 못 세웠

어요. 이렇게이가운데딱들이박혀가지고이래야칠수있지, 이렇

게 되면 칠 수 있어요? 이렇게 치면, 이게 부러져 나가요. 탕감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냥 복 못 받아요.

 

죄가 뭐예요? 남의 물건을 훔쳐 가지고 남의 것을 자기 것처럼 생각

 

 

303

 

해서 쓰는 것 아니에요? 죄받는 거라구요. 바보들이에요. 바보라는 것

은 봐두고 봐라, 그 말이 아니에요? 어떻게 되나. 내가 알고 있는 것하

고 저들이 믿고 있는 것하고 두어두고 봐라. 알고 있는 사람, 보고 있

는 사람하고 보고 보고 하고 하겠다는 사람하고 달라요. 아래는 위의

법을 따라야 돼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되지 않아

 

몇 시간인가? 엄마 몇 시예요?「한 시간 15분 됐어요.」한 시간 15

분?「45분 남았어요.」이런 얘기 할 때는 두드려 패야 돼요. 대구에서

몇 시에 떠났나? 몇 시에 출발했어?「12시에 출발했습니다.」12시에?

나보다 조금 일찍 출발했구만. 선생님은 10시에 자면 12시 전에 일어

나요. 왔다고 동정해 주고, 식에 늦었지만 이렇게 일찍 출발했기 때문

에 알아줘 가지고 살짝 좋은 떡이나 하고 잔치나 해 주면 좋을 텐데

듣기 싫은 말을 한다 이거예요. 대구 대구 반대했던 곳이니 대구 대구

망한다는 거예요.

 

기독교 중심삼고 지금 한국 기독교를 내가 차 버리더라도 아무 지장

이 없어요, 영계에서. 영향이 없어요. 그러면 예수님도 한국 기독교인

들을 어떻게 하겠어요? 보라구요. 피난 때에 있어서 피난민들 교회의

중심교회라고 하던 것이 무슨 교회예요?「영락교회입니다.」영락교회!

그 영락교회가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문 씨를 파탄시키기 위한 별

의별 짓을 다 했어요. 영락교회, 한경직이에요. 자기 이름을 잘 알 거

예요. 한이 경직돼 가지고 영원히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 녀석은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배밀이 하면서 나한테 사죄를 하

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기도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이런 것을 어떻

 

 

304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게 해야 되겠습니까?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훈련받은 공산 패를 시

켜 가지고 영락교회에 들어가서 그들을 잡아먹을 수 있어요.

 

공산당은 통일교회 내부 분열하게 하지만, 난 그 이상 일을 하고 있

어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선교사가 아직까지 절반은 지하운동

을 하고 있어요. 공산당은 방에 들어가면, 문턱을 둘이 못 넘어가요.

둘이 나가려면 왜 못 넘느냐? 사탄이 하나님을 쫓아버렸지? 하나님을

따라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데 아

벨을 죽였지? 형님이 됐으면 동생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일가족이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 열, 어머니 열, 딸들은 어머니 뒤

에, 아들들은 아버지 뒤에 들어가야 할 텐데 그게 없어요. 아들딸이 없

다구요. 핏줄이 연결 안 돼 있다구요. 핏줄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 뒤

에, 어머니뒤에같이따라들어갈수있지만핏줄이달라요. 둘이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의 진짜 핵심요원이 되려면 부모의 피를 봐야 돼요. 그

렇지 않은 사람은 못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지? 내가 공산당이 어떻다는 걸, 얼마나 무섭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공산당과 같이 하면 이북의 중요한 사

람들을 없애버릴 수 있는 조직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 그런 사진을 한번 보여주면 좋겠구만. 너희들이 이 이상

움직여야 된다, 너희들의 선배들이 이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어려운 고개를 넘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돼

요? 이 미친것들!

 

대구에서 대구시장으로부터 전부 다 하나되어 통일교인 됐더라도 나

는 대구를 대구 믿지 않아요. 그 사람들도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생각

하지. 이용하려고 믿는 것이 뭐예요? 사기꾼이에요. 원수 중에 초보자

들이 하는 것으로 이용하려고 해요. 살살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보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305

 

진짜 통일교회를 돕기 위해서 평화대사가 됐어요,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서 평화대사 됐어요? 어느 편의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은 “통일교

회를 돕기 위해서 됐다. ”하겠지만, 뭐 장관 짜박지…. 오늘 허문도는

안 왔나? 장관 짜박지, 대통령 짜박지라고 내가 그래요. 왜? 대통령 제

자도 있고, 장관 제자는 수두룩해요. 앞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평화대사가 30명입니다. 그거 똘똘 뭉

쳐가지고한주일에한번씩그집에가서밥을먹는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돈 있는 사람은 의논해

가지고 도와주고, 무엇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으면 그것도 도와주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농사도 알고 바다도 알아야

 

밭을 갈고 씨를 뿌렸는데 무슨 씨를 뿌렸느냐? 조를 알아요? 조 알

지요?「예.」좁쌀! 좁쌀 같은 걸 심으려면 고랑도 넓게 해서 심어야

돼요. 이래가지고씨를뿌릴때막뿌려야돼요. 함부로뿌려야돼요.

이래 놓고 그 가운데에서 김을 매는 사람이 중심을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김을 매야 돼요. 제초작업과 마찬가지라구요. 농사하는 사람

들은쭉볼때이것이자라게되면얼마만큼자랄걸알아요. 자란것

보면 알아요. 그걸 봐 가지고 심어 나가야 돼요.

 

그러면 논두렁에 두두룩해서 이렇게 된다면 가운데 있으면, 이것이

한 줄만 심게 되면 빽빽하기 때문에 이것을 이러면서 엇바꿔 심어 나

가야돼요.김도잘맸는지척보면알아요. 목화밭은세번을매줘야

돼요. 콩밭같은 걸매려면아침에 가게되면 다젖기때문에 팬티만

입고 김매야 돼요. 팬티만 입고 등에 긁히고 이래 보라구요. 농사일이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요즘에는 농사가 쉽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땅에 무엇이 되고,

 

 

306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무슨 땅은 무엇이 되는가를 전부 다 알아야 돼요. 토질이 맞아야 되고

다 그래요. 농사도 그렇고 바다도 알아야 돼요.

내가 세계 대통령들을 몰아다가 지금 현재 여수.순천의 내가 다니

던 곳을 개발해 가지고 여수.순천에서 목포 부산까지…. 남해 바다가

고기잡이의 원산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는 무한한 자원이 있는 거

라구요. 거기에 주인이 없어요. 선생님은 배를 25년 탔어요, 해가 뜨

기 시작할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가라앉지 않는 배를 연구한 사람이

나라구요. 배 만들 때 통일교회가 만든 배를 우습게 알았지만, 지금 만

든 배를 미국 해병대에서 와서 쓴다구요. 해병대에도 기성교인들이 있

기 때문에 나쁘다고 해서 나쁜 줄 안 거예요.

내가 고기잡이를 투나잡이로부터 안 한 것이 어디 있어요? 태평양

바다니 대서양 바다니 노르웨이니 다 다닌 거예요. 지금도 그런 사업

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잡아 파는데, 나중에는 사람들이 종의 기원을 멸

망시키는 거예요. 이게 타락한 사람들이에요. 후손을 생각하지 않아요.

선조도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만 생각하지. 종자 씨가 자기만 생각하

나? 그것을 개정해야 돼요.

씨도 그렇잖아요? 수술 암술 이래 가지고 바람 불면 꽃 피어 가지고

꽃가루가 합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옥수수와 마찬가지로 한 줄에

는 무엇을 심고, 한 줄에는 무엇을 심고, 이래 가지고 개량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돼요. 모든 게 다 그래요. 그러려면 개량할 수 있는 것

이 무엇이냐? 그 자체 곡식 씨앗은 개량할 줄 몰라요. 사람이 해야 돼

요.

사람은 하나님의 동생이에요. 그것 알아요? 아들은 무엇이에요? 아

버지의 동생이라구요. 핏줄로 보게 되면 그렇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

요? 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를 닮는다고 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그러니 결혼이 문제예요. 핏줄이 잘못되면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같은 데는 옛날에 결혼할 때는 사람을 보고 결

 

307

혼하지 않았어요. 문중을 보고 한 거예요. 학자 집안이면 학자가 되는

거예요. 군인 집안이면 군인이 되는 거고 말이에요. 농사를 지을 때 잘

지으면, 농사꾼 가운데 농사를 잘 짓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집을 보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이상적인 결혼방법이에요.

아무나 오색 가지 전부 다 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씨가 달라요. 씨

가 다르다구요. 그걸 함부로 갖다가 합했다가는 나쁜 씨를 받아 가지

고 좋은 씨가 더럽히는 거예요. 세 번만 그렇게 되면, 그 자체는 영영

못 쓰게 된다는 거예요. 3대 동안 규율을 못 세우게 되면 망해버려요.

남지 않고 어디로 다,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헤어져 가지고 온데간데없

이 다 스러져 버린다구요. 정성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때가 되거든 역사를 밝혀 놓아야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노트 하나 안 사 줬어요. 어머니 아

버지한테도 그래요. 나라를 도와주고 외국에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아무개 하게 되면 친구들 가운데도 나를 좋아했어요. 어려운 일이 있

으면 나한테 의논하고, 자기들의 비밀 얘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됐다고

하는 거예요. 고향에 가면 그렇지 않아요. 저 아들은 집 외의 사람을

좋아하는 아들이라는 거예요.

뿌레기면 뿌레기만은 남겨 놓아야 돼요. 3대 가운데 둘이 반대하더

라도 둘을 끌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을 중심삼고 집을

망하지 않게 하는 방패막이로 생각하고, 망해 가는 세상에서 닻줄을

매 가지고 망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는 재산 3분의 2를 끌어 가지고

써 버린다는 거예요. 그 3분의 2가 없어진 것이 아니에요. 3분의 1 해

서 소생.장성.완성으로 완전한 재산, 완전한 씨를 몽땅 뿌린 것과

같이 되기 때문에 몽땅 그것이 수확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 자리에 있는지 알아요? 돈이 원수예

 

308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요. 돈 가지고 생사권을 다투는 여기에 있어서 탈락자가 될 수 없어요.

워싱턴에 가서 신문사를 만들었는데, 워싱턴에서 제일가는 신문사예요.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 2천 개 가까운 신문사 가운데에서 일등 신문

을 내가 만들었어요. 20년 동안에 그렇게 만들었어요. 뉴욕타임스하고

워싱턴포스트로 망해 자빠지는 거기에 가 가지고 제일가는 신문사인

뉴욕타임스하고 워싱턴포스트를 중심삼고 뿔개질했어요. 통일교회가

굶으면서 그 싸움을 했어요.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에서 제

일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우리 언론기관을 통하게 되면 선진국가

의 총리이고 무엇이고, 정보처의 누가 무엇 된다는 것을 다 앉아서 알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전도하려면 얼

마든지 할 수 있지만 전도 안 해요.

 

이놈의 한국 때문에 어떻게 됐어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

고 반대한 거예요. 지금 정치하는 사람들이 한국은 자기 마음대로 하

는 줄 알고 있지만 외국에 나가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누구를 만나

얘기한 것까지 내가 자료를 모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한번 들이갈

기게 되면, 한방에 나가떨어질 사람이 많아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레버런 문 잡기 위한 세계적

조사해 가지고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선교 길을 막기 위한

모든 싸움을 했는데, 재판해 가지고 졌다구요. 졌으면, 자료를 내라는

거예요. 한국의 누가 누가 뭘 했다는 것, 일본의 누가 누가 반대했다는

것…. 눈시깔을 떠 가지고 이런 녀석들이 잘사누만!

 

창원에 있어서 통일산업을 망하게 한 것이 누구누구라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때가 되거든 역사를 밝혀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

요. 사실,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되지만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에 피를 안 보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309

피를 흘리는 한이 있더라도 원수의 피를 흘리지 않게 하는 거예요. 피

를 흘리게 되면,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야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씨앗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무서워서보다도 자기 기반의 뿌리가 뽑혀

버려요.

정부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 거예요. 정부가 힘을 가지고 생사람

을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이북에서는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

다.」인민재판을 하는데, 다섯 사람이에요. 다섯 사람을 움직이게 된다

면, 장관급 그 다음에 부처별로 딱 하게 되면 생사람을 걸어 가지고

말을 판도 짜 가지고 안 하면 인민재판에 걸린 죄인 대신 처단해 버려

요. 안 할 수 없어요. 협박해 가지고 천하가 통일 안 돼요. 내가 무서

운 원리를 갖고 있지만, 내가 원리의 힘을 한 번도 활용해 보지 못했

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희생하고 탕감해야

여자들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여왕 할 수 있는 여자도 없고, 할머니

될 수 있는 여자도 없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도 없고, 부인 될 수

있는 여자도 없고, 하나님의 딸 삼을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종교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사탄이 빼앗아 간…. 여자

를 빼앗아 가지고 뿌려 놓은 거예요. 여자들을 망치는 거예요. 이용해

먹어요. 여자들이 한을 품고 나오는 거예요. 왜? 사탄이 이용하는 걸

내가 알아요.

그러면 종교가 뭐냐? 종교의 ‘종’ 자가 ‘마루 종(宗)’ 자인데 갓머리

(.) 아래 ‘보일 시(示)’ 한 것이니 집이 잘 되는 것을 보여준다, 그거

아니에요? ‘편안 안(安)’ 자는 갓머리(.) 아래 여자(女)를 하잖아요?

‘안(安)’ 자가 그렇지요? 안 그래요? 여자가 잘 될 수 있는 집을 보여

주는 거예요.

 

310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그래, 집에서뭘보여 줄거예요? 사탄이뭘보여 줄거예요? 하나

님의아들을보여줄거예요,딸을보여줄거예요, 손자를보여줄거

예요? 없어요. 발가벗고 사탄이 핏줄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 전체의

조직적인 왕초의 권한을 빼앗아 가서 그것을 대신해서 품어 가지고 하

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이것을 망쳐 지옥에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근본을 알게 될 때는 우리 같은 사람은 잠 못 자요.

 

동네 처녀가 지나가는데 좋지 않은 녀석들이 해 가지고 문제가 생기

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그 자식들을 찾아가지 않아요.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가서 불러 만나 가지고 “당신네

손자가 이렇고, 당신 아들이 이러느냐? 당신 집안이 이럴 수 있느냐?

여자들이 한 사람 두 사람 이 동네를 지나가려면 그렇지 않아도 무서

워하는데, 남자들이 떼거리로 모여 가지고 길을 막고 협박할 수 있느

냐? 그렇게 가르쳐 줬느냐? ”하는 거예요.

 

그래서말안들으면데리고가가지고공격해버리는거예요. 그

자식을 오라고 불러 가지고 후려갈겨요.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그

이상 데려가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까닭 없이

분한것은 못참아요. 그런사람이 하나님을알아 가지고이꼴이 뭐

예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제일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을 하늘나라의 여왕이 없으니 여왕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뿌리를 뽑고 가지를 전부 다 불살라 버린다는 것 아니에

요? 그런 전략이, 이 이상 무서운 전략이 어디 있어요?

 

세계에 가게 되면, 내가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참 신기해요. 어느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석 달만 있으면, 문제가

생겨요. 들어온 날부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문제가 생기니까 여러

사람이 맞아요. 그러니까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맞아야 되고, 미워하는

사람도 맞아요. 선생님을 통해서 소문나니까 통일교회 사람들이 희생

해야 돼요. 그냥 못 넘어가요. 탕감해야 돼요.

 

 

311

 

선생님이 요전에 거문도 갈 때인데 아침에 간다고 약속해 놓고 저녁

에 가 가지고 시간을 안 지킴으로 말미암아 사고가 생기더라구요. 선

생님도 그런데 자기들을 그냥 두어둘 것 같아요? 지금까지 다 내가 책

임진 거지. 이번에 특사를 해 가지고 모든 걸 책임진다고 했는데, 언제

나 그럴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뼈다귀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하

늘은 그런 훈련까지 다 시켰어요, 나에게.

 

기성교회 박형룡 목사가 통일교회 본부 앞에 살아 가지고 통일교회

를 반대한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통일교회 지지한 것처럼 얘기하더

라구요. 그게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생애에 지워버릴 수 없어

 

대구 패들, 손 들어요. 여자가 많이 왔어, 남자가 많이 왔어? 부처끼

리 오라고 했는데 부처끼리 왔어? 여기에 혼자 다니면 안돼요. 이제

얼마만 지나게 되면, 통일교회 이름난 부부들을 어느 나라에서 모셔

가려고 그러는데 안 가겠다고 하면 납치해 가요. 이북의 김일성이 납

치해 가던 모양으로 하는 거예요.

 

갖다가 이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이 복 받을 것을 심어 가지고

자기들에게 복을 나누어 달라고 맨 처음에는 모셔 가려고 하는 거예

요. 납치해 가더라도 그냥 종살이와 같이 시키지 않아요. 우대하지. 옛

날에 청상과부가 된다면, 홀아비가 그 집에 들어가서 청산과부를 자루

에 넣어서 데려다가 살아요. 그런 법도 있어요. 청상과부가 혼자 늙는

것보다는 낫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일본 사람도 쫓아내고, 한국 사람도 쫓아냈고,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다 쫓아냈어요. 반대 안 한 나라가 없다구요.

여기에서 반대받았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아줌마들은 안 왔나?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일본 아줌마, 손 들어 봐요. 응, 일본 아줌마들!

 

 

312 새로운것을보탤수있는길을개척하라

 

저들도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이번에 여수에서 306명인가 수련받고 있어요. 거기에서 단과대학을

나온 사람이 절반 이상이에요. 동경에서 3백 몇 명 빼게 되면, 수준이

여기에 시집와서 수련받는 사람이 더 높아요. 거기에서 배 시험치는

데 있어서 유명하다구요. 운전도 잘 해요.

 

남자 여자가 수상스키를 하는데, 수상스키와 수상 배예요. 경마 모

양으로 옛날에 일본에서 사사카와 상(さん)이 하던 것을 내가 하게 된

다면 세계적인 훈련된 사람을 모아서 할 거예요. 뭘 하려고 그래요?

해안지대를 사야 돼요. 돈을 얼마든지 내가 끌어낼 수 있어요. 거기에

서 땅을 사 가지고 농사짓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3년 내지 7년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신문사를 만들었는데, 세계일보에 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지국장을

만들기 위해서 배치했는데, 통일교회 주인 되는 나라의 사람들은 쿨쿨

자는데 외국 식구들을 3년씩 고생시킨 거예요. 5시에 일어나 가지고

배달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그냥 눌러 앉아 가지고 10년만 했으면

다 자기들 기반 닦을 텐데…. 돌려보내지 않았으면, 전부 다 지국장을

해먹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은 모가지 달려 가지고 지국장 된 일본 식

구들이 이름을 가지고 한국 국회의원을 좌우해 가지고 가를 수 있는,

출마시킬 수 있는 실력기반이 다 됐을 거라구요.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꼬락서니가 뭐예요?

 

세계일보 왔나?「안 왔습니다.」워싱턴타임스도 그래요. 별의별 녀

석들이 다 거쳐갔다구요. 많은 사람이 거쳐갔어요. 일본에서 통일원리

를 듣고 떨어진 사람이 몇 백만이 돼요. 그 녀석들이 이제 찾아온다구

요. 한국은 얼마나 되나? 한국도 참 많지. 미국도 많아요. 그 사람들이

이제 때가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질 줄 알지만,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은 자기 생애에 지워버릴 수 없어요.

 

 

313

선생님은 절대 이 세계에 지나가지 않아

그래, 지금 살아 가지고 온 사람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가락 김씨? 김봉태, 안 왔나? 1천2백만인데, 그

다음에 백만 넘은 것이 6대 성씨예요. 이것을 동원하면 3천만, 4천만이

넘어요. 이들이 사상을 무장하게 되면 선거 같은 것, 대통령 같은 것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야당 여당 할 게 뭐예요? 야당 여당이 세 당인데,

앞으로 출마해서 국회의원이 되려면 통일원리를 공부하라 이거예요. 야

당 여당이 전부 다 받으면, 통일당은 싫다고 해도 되는 거예요.

‘군’ 하게 되면 군에 있는 의원들, 군의원들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군

의원들을 하게 되면 도지사라든가 군수가 마음대로 못 해요. 기성교

회? 모가지 재까닥 재까닥 자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지금, 그

런 일을 지금 하고 있어요. 불원한 장래에 반(班)이에요. 반을 중심삼

고 시골은 반.리.면, 도시는 반.통.동인데 이것이 소생.장성.완

성이에요. 그러니까 동장과 면장만 잡아 쥐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

이 벌써 몇 번이에요? 통반격파라는 말을 중심삼고 김영삼 때 했으면,

김영삼이 저렇게 안 돼요. 그 이름이 좋아요, 영삼. 기독교 대통령인데,

내가 밀었다면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은 절대 이 세계에 지나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이제

는 지나간다고 해도 믿지를 않아요. 요전에 아는 사람이 나한테 협박

한 거예요. 문 총재, 대통령 하라 이거예요.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

람들이 문 총재가 만약에 출마한다면…. 그 사람들이 가정까지 하면

얼마나 많아요? 5만 명이 아니라 교육한 것이 수십만 명 돼요. 보이지

않는 조직을 갖고 있어요. 3일 이내에 어떠한 체육관도 채울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기성교회 같은 것이 전부 다 해도 올림픽 주경

기장을 채우지 못하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314 새로운 것을 보탤 수 있는 길을 개척하라

 

우리가 집회하던 장소 이름이 뭐예요?「킨텍스(KINTEX)입니다.」

킨텍스 다섯 곳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곳에 1만 5천 명 들어가는데

얼마예요? 7만 5천 명,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한 곳쯤은 매주일

할 수 있지. 문 총재가 조직을 움직여서 사람 모으는 기반은 세계 어

디 가든지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솔솔이 떼들! 우리가 연락선을 하게

된다면 뭐예요? 현해탄에 왔다갔다하는 연락선을 나라가 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줘 보라구요. 언제나 만선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을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듣겠습니다.」무

슨 말이든지?「예.」다시 시집 장가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원리대로 못 사니까 원리대로 살기 위해서는 1차 실패, 2차 실

패, 세 번까지, 네 번째쯤 가야 4대조에 올라가기 때문에, 경험을 통해

가지고 어려운 것을 알기 때문에 교육도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을 다시 한다고 할 때는, 대구 사람이 중국 사람하고 결혼

해 가지고 간다고 할 때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물어봐요. 정략결혼

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중국에 새로운 주권을 세우게 된다면, 3분의

1 각료 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기르고 있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통일교인이 왔다고 침을 뱉었는데, 이제는 통일교

회 사람이 아니면 안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소문이 났어요. 시의원

같은 것 하지 말고 국회의원을 하라니까 통일교회 패들이 국회의원은 싫

다고 해요. 순차적으로 쭈욱 계단을 밟아 올라가려고 생각해요.

 

여기에서 평화대사 이름을 가진 사람이 누구예요? 몇 사람 왔어요?

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하나밖에 없어? 평화대사도 여기에 마음대로

못 다니는데 왔구만.

 

선배들이 지내 온 간증이 많이 필요해

 

어디 갔나?「예.」그거 얼마나 남았나? 시간이 이제 두 시간 되어

 

 

315

 

오지?「질문 세 가지 남았습니다.」

 

(훈독 계속; (12) 영계에서 가능한 한, 어거스틴께서는 이상헌 선생

의 지도를 많이 받으시고 원리강사인 유효원 선생의 강의를 많이 들으

시길 바랍니다. 그 후 원리 말씀을 연구하심이 어떠하신지요? 제가 통

일원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통일그룹에서 개최하는 원리세미나였습니

다. 그 세미나를 통해서 원리강의를 여러 차례 듣게 되었습니다.) 영계

에 가서 전도해야 돼요. 영계는 밥 먹고 그것밖에 할 게 없어요. 일도

할 게 없다구요. 자!

 

(훈독 계속; ……강 여사님, 이제 강 여사님의 열 네 가지 문항에

대한 저의 답변을 마치고차 합니다. 저의 답변이 강 여사님에게 백 퍼

센트 만족한 내용이 되지 않을 것임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만 지금의 제 위치에서는 이 정도의 답변을 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 2000. 4. 14― )「끝났습니다.」

 

강 여사! 나와서 한마디 여기 청중한테 해요. 저걸 들으면서 지금까

지 고민하고 고통스러웠던 사실이 있다든가, 그 다음에 저런 말을 들

을 때 지상의 우리 책임을 못 하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하면 되겠다는

내용에 대한 한마디해요. 시간은 15분. (웃음) 간단히 해요.「아버님

이 한 말씀을 하라고 하시는데 한 말씀이 얼마나….」15분 동안.「15

분이면 길어요.」

 

여러분은 선배들이 지내 온 간증이 많이 필요합니다. 고생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부딪치면서 거기에서 자기 자세와 자기 자리를 잡기 위해서 싸

운 전쟁의 기록이니만큼 그걸 많이 참고하면, 그걸 많이 알게 된다면 사

탄도 그런 시험을 갖다주지 않아요, 무난히 넘어가니까. 그러니까 참고해

가지고 자기들의 적재적소 비준에 맞춰 가지고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겠

기 때문에 그런 게 필요해요. 자! (강현실 회장의 간증과 기도) 아주!

(박수) 자! (경배) 자, 아침들 잘 들고 잘 돌아가자구요. (박수) *

 

 

6)\

축복은 통일교회의 정도

(경배) 1천2백 동원했나?「예, 어제부터 출발했습니다. (황선조)」

평화메시지 Ⅷ번이지?「이번에 갖고 나갈 거요? Ⅹ번, 맨 마지막에 주

신 거요.」Ⅹ번으로 했나? 그러면 끝까지 Ⅹ번으로 해야 되겠네. 본래

Ⅶ번이 미국 목사, 그 다음에 Ⅷ번이 연합종교 1천2백 명, 그 다음에

정부와 종교를 합해 가지고 1만 2천 명이에요.

Ⅹ번은 맨 마지막에 한 거 아니야?「예.」「그거 하라고 그러셔서

하는 거 아니에요? (어머님)」「이겁니다.」이거 Ⅹ번이야?「예.」Ⅹ번

이 총결론으로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Ⅸ번, Ⅹ번 읽어보지. Ⅸ번 한

번 읽어보자. Ⅸ번 몽골하고 전 세계, Ⅹ번은 총결론으로 절대성, 이상

적 성, 평화적 성이에요.

축복은 통일교회가 가는 정도

어디서 와, 오늘?「오늘 여성연합입니다.」응?「여성연합 전국 대표

자들입니다.」전국 대표자들?「문난영 회장이 지금 인솔해서 오고 있

는데, 여기 고개에서 차가 밀린다고 합니다.」눈이 왔나?「눈이 많이

2006년 12월 17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7

 

왔습니다.」그래?「설악 지나 가지고 실버타운 전에 고개, 거기서 지금

멈춰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자, 우리 그거 하자.

 

(평화메시지Ⅷ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 ’훈독 시작;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

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

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

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

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

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 장은 아벨권이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남

겨진 가인의 모든 것을 탕감해 줘야 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몽골반점 동족이 몽골반점 혈족으로서 이루어진 후에 Ⅹ장에 나가는

거예요. 그거 알겠나?

 

몽골반점이 섭리의 뜻을 대해서 자기들이 할 모든 것을 알고 앞장서

가지고 정리하는데 이렇게 해야만 영계의 천사들이 이 땅 위에 내려와

가지고, 축복받은 조상들이 천사세계의 가정 형태를 갖추고 내려와 가

지고 몽골 일족과 하나된 그 위에서 Ⅹ장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래, 이

제 Ⅹ장!「예.」

 

이번에 성주식에서 결혼식까지 다 하지?「예, 다 합니다.」그거 다

해야 돼요. 이제 축복이라는 것은 세계 어디에서든지 통일교회가 가는

정도라는 것을 누구든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친족이라든가 종씨들을 축복해 주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지. 안 하면

강제로도 하게 돼 있어요. 법적으로 해요. 그러지 않고는 정비할 수 있

는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세상에 묻혀 사는 것과 같이 살아

가지고, 언제나 천국 들어간다는 생각은 미친 생각이에요.

 

이 책 한 권을 완성하기 위해서 Ⅹ장에는 결론에, 맨 나중에 거문도

가 나와요. 거문도가 앞으로 성지가 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반드시

 

 

318 축복은 통일교회의 정도

 

거기를 거쳐 가지고 유엔의 공인을 받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자기 혼

자 내가 한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공식적인 발표한 내용의 모

든 것을 다 이루어서 결실의 열매만이 천국 들어갈 수 있지, 씨도 안

돼요.

 

열매가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잔치 때 사용될 수 있는 거

예요. 이런 결과를 추구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우리가 이상하는 세계의

씨다 이거예요. 그래야 영원한 생명의 실체가 땅에서부터 천상세계까

지 연결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그렇기 때문에 Ⅰ장, Ⅱ장, Ⅲ장인데, 몽골반점 동족대회를 여기서

시작했어요. 그때 3차인가 그렇지? 그래 가지고 그 기반 위에 부모님

의 가정이 1대, 2대, 3대, 심정권, 타락한 모든 기원을 완성한 자리에

서 이 위에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받기 때문에 Ⅳ장에

는 뭐냐 하면 타락 이후에 핏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지금 때에 된 것이 아니에요. 타락한 그날부터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갈라진 거라구요. 거기에서 몸 마음의 싸움을 하

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그 위에 단절한 것을 결속시키는 거예요. 단절

됐으니 부모와 자식이 단절돼 가지고 그 단절된 위에 선 가정이니 하

늘과 관계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제Ⅳ장이에요. Ⅳ장은 종족들을 해방하는 이런 길을 연

결시켜야 돼요. 접붙여야 돼요. 부모님이 이룬 모든 것을 상속해 줄 수

있는 하늘의 천적인 내용과 일치돼 가지고, 그 다음에 세상에 남아지

는 게 종교권이에요. 기독교도 없어져야 되고, 종교도 없어져야 돼요.

종교권이 싸워요. 정부와 기독교, 정부가 기독교를 가인의 자리에서 많

은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319

 

그것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종교권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예요. 언제든지 가인 아

벨 문제, 핏줄문제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영계

에 조상들이 가 가지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뭐예요? 영계에 가서 축복

받는 것은 원리에 없는 거예요. 천상에 없던 것이에요. 그러니 지상에

와 가지고 가인의 자리에서 아벨들을,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을 후원하

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천사세계를 대신한 그런 그룹이 뭐냐 하면, 선조

들이 축복받은 거예요. 가인적인 것은 영계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것

은 가인적이지만 뭐예요?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 전에

연결된 아벨의 전통적 내용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싸워 가지고 승

리했기 때문에 각 종족들이, 각 나라들이, 유엔 가입한 193개국이 상

속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전체 승리한 기반 위에서 상속해야 돼요. 접

붙여야 된다구요. 국가적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이제부터 유엔에 가입

할 수 있는 그 후에 Ⅹ장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Ⅰ, Ⅱ, Ⅲ장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정이 이루지 못한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물론 Ⅴ장 Ⅵ장

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Ⅳ장에 있는 일족,

대한민국, 백의민족이요 배달민족 전체가 축복받아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입적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식을 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들어갈 수 있는 Ⅴ장과 Ⅵ장, 세상

을 버릴 수 없어요. 과학세계까지 하나님 나라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선 그런 자리에 있으니 기독교가 싸울

수 없어요. 교파끼리 싸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지. 민족 전체가, 가인

아벨이, 하늘땅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는 데 있어서

싸울 수 있는 근원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Ⅴ장 Ⅵ장을 넘어섰지만, 싸우는 것이 뭐냐 하면 종교

 

 

320 축복은 통일교회의 정도

 

권하고 정치권이 싸우는 거예요. 그것을 실패시킨 것이 아담 가정이고,

예수 가정이에요. 재림주 가정에 남겼기 때문에 입적한 거기에 기독교

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기독교하고 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종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됐으니 하늘땅에 가인적인 기반으로서 아벨

권 종교권을 반대할 수 있는 이것이 비로소 거기에 하나됨으로 말미암

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접붙여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

아가 하나되고, 12지파가 하나되는 거예요. 12지파와 70장로를 중심

삼고 120명 예수의 제자가 가정 돼야 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전체를 총탕감하기 위해서 Ⅰ장, Ⅱ장, Ⅲ장이에요. 맹세문도 1장, 2

장, 3장이 있는데 3장의 내용은 뭐냐 하면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

족권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방권을 촉진화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천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

예요? 선생님 가정과 통일교회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 기준을 중심

삼아 가지고 가는데 나라도 반대했고, 종교도 반대한 거예요. 기독교도

반대했는데, 종교권인 기독교가 선두에 서 가지고 120명이에요. 예수

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못 했기 때문에 그 10배에 해당하

는 거예요.

 

이게 열두 달이에요, 사계절이고. 이게 열이에요. 거꾸로 하기 때문

에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편성해서 나중에는 하나돼 가지고

사위기대 전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심에 하나

돼서영원히 뗄수없는 거예요. 하나님자신이 중심이돼있기 때문

에 뗄 수 없다는 거예요. 구조적 내용이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모르게 되면, 왜 이렇게 갈라 했느냐 이거예요. 탕

감복귀의 총평을, 총결론을 짓기 위해서 불가피한 내용이에요. 맹세문

 

 

321

 

내용이 그래요.

 

맹세문 4장은 뭐냐 하면, 창조이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에요. 그렇

게돼있지? 그다음에5장은뭐냐하면, 이제는천국의모양을다갖

추었으니 법이 설정되면 그 법을 따라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야 돼요. 그래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하는데, 이미 통일돼 있어요. 해방돼 있다구요.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라. 어디에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탕감세계의

모든 것을 받고 섭리하느냐 하면 타락한 세상, 그 위에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진적 발전이 돼 있고 하나돼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해방권을 촉진화시켜야 돼요. 자기 개인의 움직임과 더불어 자기 나라

가 같이 움직이고, 하나님이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권까지 넘어서야 되

는 거예요. 따로따로가 아니에요. 이건 전부 다 갈라 가지고 따로따로

했지만,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

전을 하는 데 있어서 촉진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에는 압력이 들어가요.

제재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싹 쓸어버려야 돼요.

 

인간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것이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의 왕권에

다 들어갔지만 들어가서 싸울 수 있는 것은 안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서 기독교 하나, 종교권 하나,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세상이에요. 종교

권하고, 그 다음에 정치권이에요. 정치와 종교와 가정의 싸움인데 가정

에서 실패했고, 씨족에서 실패했고, 그 다음에 국가에서 실패한 거예

요. 예수님이 뜻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영계 육계

갈라진 것이 연결돼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영계에

간 조상들이 해방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

국의 문이 닫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대해서 가인권이 되는 거예요. 가인권

 

 

322 축복은 통일교회의 정도

이 조상들이에요. 천국 못 들어갔어요. 그러려니까 축복받은 천사세계

에, 영계에 들어가 있던 이들이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의 자리에서 내

려와 가지고 아벨을 협조해 주는 거예요. 협조해 주는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고 할 것을 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들이 뭐냐 하면, 사탄은 참부모 앞에 효도할 길이 없

어요. 아벨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핏줄을 맑히는 거예요. 인류가 핏줄

을 맑힌 것, 축복을 언제부터 했게? 1960년 이후에 벌어진 거예요. 또

축복하는 선생님이 참부모로 세워지기 전에 14년을 거쳐 가지고 나왔

다는 거예요. 대번에 천국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을 천사장 자리에 세우는 거예

요. 그러니까 누시엘의 자리하고 누시엘의 형님 자리를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누시엘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가정을 뒤집어 박는 것과 마찬가

지로 누시엘이 축복받아 가지고 오는 것이 뭐냐? 조상들이 영계에 가

서 축복받는 거예요. 축복받았기 때문에 지상에 축복받지 않은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협조하는 거예요.

축복만 하면 완성권으로 다 넘어가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

삼고 뭐예요? 하늘의 아벨적인 개인으로부터 아벨적인 가정.종족.민

족.국가 형태로 해 가지고 이것이 다 갈라졌어요. 갈라진 것이 2차대

전 이후에 유엔을 중심삼고 합하기 시작하는 거거든. 1차는 가정, 2차

는 국가, 3차는 사상전으로 실체를 몰라요. 그러니 완성시켜 가지고

땅 위에서 이루었던 모든 것을 가지고 안팎으로 탕감의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주인이 누가 되느냐?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해 나오던

하나님시대가 지나가요. 해방시대가 지나가고 석방시대에 감으로 말미

 

323

암아 하나님이 전체의 앞에 서는 거예요. 개인 앞에, 가정 앞에, 종족

앞에, 민족 앞에, 국가 앞에, 세계 앞에, 천주 앞에, 사탄 앞에 서야 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하고 대치해서 싸움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정을 넘어가서 천상세계의 구원내용을 부모님이 알아 가

지고 실천한 거예요. 승리해 가지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는

영들이, 조상들이 뭐냐? 기독교가 먼저 축복받고, 종교권이 축복받고,

그 다음에는 이들이 합해 가지고 영계의 지옥을 철폐하니까 가인 아벨

이 축복받는 거예요.

그래서 3천억 이상이에요. 그 가외에는 일시에 기도만 해 주면 잡아

쥐는 거예요. 3분의 2 이상 넘어갔기 때문에, 장성기에서 타락했기 때

문에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은 둬두더라도 자연적으로 순리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2013년 1월 13일에 전체 안팎의 본연의 자리에서 하나님

을 모시고 뭐예요? 개인.가정.종족, 종교적 싸움, 그 다음에는 국가

적 싸움이에요. 종교권에서 아벨이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가인세계가

남았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아벨권이 수습하려니 맞고 빼앗아 나와 가

지고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적 싸움, 민족 민족끼리 싸우지만 전체가 선생님을 중심

삼고 대 싸움이 벌어져요. 가정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뒤집어 박는 놀

음을 해요. 그러면 선생님의 일대 기간에 여러분은 개인에서 개인 가

정 전복, 개인의 몸 마음 평화,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 남자 여자 뭐예

요? 이게 원수예요. 절대 하나 못 돼요. 하나 못 되는 것을 하나 만들

고, 그 다음에 부자지관계 협조예요.

이렇게 됐다고 하더라도 하나님한테 못 올라가요. 가정을 가지고 올

라가나? 가정에 타락한 종족이 달려 있고, 민족이 달려 있고, 국가가

달려 있고, 유엔이 달려 있어요. 그것을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

 

324 축복은 통일교회의 정도

니까 국가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7년 동안

에 다 끝나는 거예요. 1945년에 통일교회를 인정했다면 말이에요.

축복가정은 축복가정 자기가 대변할 사람이 없어요. 참부모가 해방

권에 나가야 돼요. 그러면 개인적 해방권, 가정적 해방권, 종족.민족,

나라까지 되려면 이렇게 돼야 하기 때문에 여기서 거꾸로 되어야 돼

요. 여기서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축복만 하면 완성권으로 다 넘어가

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 이것을 중심

삼고 자녀가 하나되면 순식간에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복귀할 거예요? 복귀는 거꾸로 해 가지고 꼭대기부터

밑창에 내려왔으니 맨 밑창에서부터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렇

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정부세계에, 비종교권을 중심삼고 가인세계

권 하에 있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이 뒤에 와야 돼요.

이렇게 해 놓은 것을 뒤집어 놔야 되는 거예요.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 하려면, 이렇게 보게 되면 타락해서 이렇게 됐으니 올라가려면

이것을 뒤집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거꾸로 됐으니 이게 내려가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을 찾아 가

지고….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

 

7)

지상세계에 혁명이 벌어지게 하자

(경배)「대전하고 울산에서 왔습니다.」이젠 시간 늦게 못 들어오게

하라구.「예, 알겠습니다. 지금 지방에 대회가 한창이어서 많이 참석

못 했습니다.」효율이!「예.」영계 책.「예, 두 번째 것 하얀 것입니

다.」어드런 사람들이 왔어, 평화대사?「아닙니다. 공직자 부부들만입

니다. 대회 준비 때문에 전체가 동원됐습니다. 어제 제가 지방에 갔는

데 대회를 하느라고 정신들이 없습니다.」원래는 전체 축복가정을 다

동원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동원해야 된다구요. 고향이 자기 난 곳이

아니에요. 지구성이 우리 고향이에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자, 그것

하자.

5대 성인 제자들의 소감문을 모르면 안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후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시작; ……인간

이라면 누구나 예외 없이 가야 할 이 길을 우리 불자들은 우리의 생애

를 바쳐 존경하던 스승과 동행하게 되었으니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2006년 12월 18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26 지상세계에 혁명이 벌어지게 하자

 

어디 있을 것인가?)

 

이것은 성현들의 제자들이 영계에서 특별히 불러 가지고 교육한 내

용들을 지상의 신자들에게 전해 주기 위한 내용이라구요. 5대 성인이

면 5대 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 사람들을 불

러 가지고 교육한 거라구요. 교육받고 소감문을 발표한 거라구요. 맨

처음에 예수님이지?「예.」그 다음에 유교, 지금 현재는 불교예요.

 

앞으로 이걸 모르면 안됩니다. 그래서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우리가

아벨유엔을 창건하게 되면 법적으로 그것을 제정할 때가 온다구요. 영

계는 이미 하나돼 있어요. 지상은 끝날이 다 된 거예요. 지상에 주인이

없다구요.

 

자, 힘들어?「죄송합니다.」효율이!「예.」그것 좀 읽어주라구. 대신

해 주라구.「불교계 대표가 많은데, 다른 데 대표도 할까요? 얘기들이

다 비슷합니다. 공산권이 있고, 이슬람권이 있습니다.」다 있지. 다 있

다구.「쭉 읽어요?」읽어줘야지. 그거 읽어줘야 돼요. 누구면 누구 제

자들의 내용이, 소감이 다 같거든.

 

영계를 지금까지 세상이 몰랐어요. 종교들도 모르고, 일반 국민도

몰라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양반이 나타나 가지고 진리를 밝혔지

만 뭐예요? 영계에 대한 모든 것, 그 다음에 앞으로 사회에 대한 처리

방법을 다 모르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해하려면 원인과 근원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야?「예, 다음에는 ‘우바리 ’라는 사람입니다.」열 사람씩

만 읽어주지.「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국 불교 대표들도 좀 있습니

다.」그럼. 여러분이 집에서도 그것을 다 공부해야 돼요. 여기는 하늘

나라로 말하면 대학원과 마찬가지예요. 영계라든가 지상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교육하는 곳이에요.

 

뭘 모르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말인가? ”해서 수수께끼 같은 말이

지만, 어차피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그 환경을 거쳐 가지고 그들을

 

 

327

자기 위치에 있어서 대할 수 있는 예법도 배워야 된다구요. 지상과 천

상에 맞는 법을 배워야만 그 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냥 모

르면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열 사람씩만 해요.

지상세계도 혁명이 벌어져야

(훈독 계속;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에 다 기록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그동안 저의 불효를 용서해 주소서.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효

자의 길을 가겠나이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충분

히 익히고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우리 불자들을 초빙한 강사님

들, 당신의 사랑과 인격을 존경합니다. 이후의 교육기간은 좀 더 진실

한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도와주소서. 그리고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지상과 천상의 불교인들에게 구원의 손길로

축복하여 주소서. 저는 무엇이든지 각오가 돼 있습니다. 사명 ―2002.

3. 4―)

저렇게 소개한 양반들을 지상에 동원할 때가 와요. 가르쳐주고 동원

될 때 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보고를 들은 사람들은

땅에서 들었지만, 하늘의 저 양반들보다 더 확실한 거예요. 지상에 와

서 완성을 하고 가야 돼요. 자, 그 다음에….「불교 성인….」지난번에

이 양반들이 안 들었으니까 석가모니라든가 예수의 소감, 그쪽에서 교

주들의 소감을 한번 읽어줘요.「예, 불교 것 마치고요.」그래요.

(‘불교 성인 121인을 대표한 이차돈 스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

훈독 후 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의 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

훈독 시작; ……이 모든 것은 참부모님께서 지난 8월 16일 유엔본부

에서 선포하신 국경선 철폐, 그리고 이번에 거행되는 영계해방식을 통

해 영.육계간의 경계선까지 모두 철폐되어 간다는 것과 모든 종교적

가르침이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그 크신

 

328 지상세계에 혁명이 벌어지게 하자

 

은혜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의 세계권을 중심해서 온 인류가 하나되기를 진심으

로 기원드립니다.) 시간이 많이 됐어요. 양창식!「예.」밀링고에 대한

소식을 얘기해요. 이 사람들이 처음 왔으니까 얘기해 주라구요. 지상세

계도 혁명이 벌어져야 돼요. 영계에서 동원돼 가지고 협력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려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초교파적인 모든 문을

열 수 있게끔 본이 돼야 된다구요. 땅에서 그걸 주장해야 돼요. 땅에서

모든 걸 해결지어야 되기 때문이에요. 해봐요. (양창식 회장 보고) (박

수)

 

(신준님이 나와서 경배하자 뽀뽀해 주심) 손님들에게 박수해 줘요.

(박수) 윙크해 줘요. (웃음) 다 인사했어요. 이것을 나눠줘요. 미스터

양, 잠깐 기도해요. 자, 기도하고 나눠주자. (양창식 회장 기도) 좋은

것은 후손들에게 넘겨준다고 생각해요, 자기들도.

 

8시가 됐구만. 세 시간 됐어요. 빨리 하려고 해도 이렇게 보고하게

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요. 오늘 여기에 처음 들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을 많이 초청해야 되겠구만. 아주 신준이가 이제 훈련이

됐어요. 모자라지 않아요?「안 모자랍니다.」「꼭 주기 전에 얼굴 한

번씩 쳐다보고 줍니다.」(웃음) 송영석!「예.」노래나 하나 하지, 먹으

면서 축하겸. (송영석 회장 노래) (박수)

 

다 끝났어? 다 했어?「예, 다 줬습니다.」(신준님에게) 언니들도 나

눠줘야지. 언니들 갖다줘요. 자! (경배)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48卷>

 

印刷2010年2月1日

發行2010年2月19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 編纂委員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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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告日1961年5月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