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508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梁 昌 植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중심에 인간시

조 아담과 해와를 세워 말씀의 이상을 완성하려 하셨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말씀을 불신하여 타락함으로써 사탄 중심한 죄악세계가 이뤄졌

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인간의 심령과 지능의 발달정도에

맞는 말씀을 계시하시어 말씀의 이상을 복귀하는 섭리를 경륜하셨다.

말씀에 의한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는 인간 책임분담 여하에 따라

좌우돼 왔다. 그 주류역사는 모세에 의한 구약과 예수님에 의한 신약

의 시대를 거쳐 최종 성약시대에 이르게 됐다. 성약시대(成約時代)는

말씀의 완성실체이신 참부모님의 지상 현현으로 하나님의 오랜 약속의

이상이 최종 실현되는 말씀의 완성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는 1935년 4월 17일 고향 평안북도 정주에서의 산상

기도 중 예수님과의 영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 공식 부

르심을 받고 공적 생애를 출발하셨다. 이후 10여 년간 영?육계를 두

루 탐문하시며 피어린 기도정성과 진리탐구와 체휼생활의 과정을 통해

천륜의 근본진리인 원리말씀을 구명, 체계화하셨다.

1945년 한국 해방 직후 말씀 전파와 동시에 민족과 세계복귀를 위한

섭리적 활동을 전개하셨다. 그런 과정 속에 기성 종교권과 정치권의 몰

이해와 반대와 박해에 의해 여섯 번의 옥고를 감내하시는 등 극난한 고

난의 길을 걸으셨다. 그러나 새 말씀의 핵심가치인 위하여 사는 참사랑

4 머 리 말

의 감화력으로 모든 적대세력을 자연굴복시켜 나오셨다. 그리고 2001년

1월 13일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봉정하신 데 이어 전세계 각계

지도자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시는 일대 승리를 이룩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실체로 오시

어 말씀과 축복의 역사를 통해 이를 인류에게 상속해 주신다. 그런 노

정은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길이었다. 한평생 부모의 심

정으로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

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는 희생적 삶을 살아오셨다. 심오한 천륜의

말씀을 밝히시어 주야로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철두철미 본으로서

실천하셨으며, 참사랑의 심정으로 온전히 베푸시는 삶으로 일관하셨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타락인간을 무지와 사망에서 일깨우시는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이다.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생명력 이상 투입하는 데서

만 창조되는 것이었기에 말씀을 베푸시는 데 온 생애 열정을 투입하고

헌신하셨다. 말씀은 섭리의 단계적 진전, 시대적 여건과 선포 대상에

따라 주제와 차원과 범위 등을 달리하고 있으나 그 일관된 목표는 참

사랑의 섭리 완성에 있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1956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녹취되었으며, 현실

적 요구와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문서나 음성, 영상 매체로써 공급돼

왔다. 그러다가 1983년부터 본격적이고 전반적인 편찬작업이 시작돼

이번 참아버님 구순을 기하여 524권의 말씀선집이 간행되기에 이르렀

다. 이는 양적 질적 면에서 타의 추종과 비견을 불허하는 역사상 전무

후무한 역작이자 인류 만대 보전이 아닐 수 없다.

참아버님의 말씀집은 최고의 경서이자 모범 설교집이며 공적 강연문

집이다. 미국과 세계의 각계 지도자들은 참아버님이 하나님, 사탄, 인

간, 영계, 예수님, 성서 및 경서, 인류역사, 참가정 가치 등 여덟 가지

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이라고 칭송했다. 그런 평가는 다름 아닌 참아

버님의 말씀 전반에 걸쳐 충분히 검증되고 입증된다.

5

말씀에는 절대가치에 의한 신관, 인간관, 우주관, 역사관, 종교관, 정

치관, 사회관, 문화관, 예술관 등을 위시하여 인류사회 각 분야 이론의

정수가 망라돼 있다. 말씀은 이 시대 인류의 삶에서 경험 가능한 크고

작은 주제를 모두 담고 있다 해도 될 만큼 그 다양성이 깊고 폭넓다.

그 흐름은 가히 심산유곡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강줄기를 굽이쳐 대해

를 이루는 장중한 일관성, 또는 통일성을 내포한다. 그것은 실로 거대

한 진리의 항해 여정과도 같다.

말씀은 그 구성에 있어서 영성과 지성, 종교적 진수와 과학적 정보,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시적 묘사 등이 매우 다채롭게 어우러져 있다.

드높은 위엄과 평온한 위안, 뜨거운 열정과 안돈이 상존하며, 낮과 밤

의 교차처럼 진솔함과 기밀함이 조화롭다. 마술처럼 매료되는 독창적

심정 언어의 흡입력은 시종 경탄에 이르게 한다. 박장대소하게 하는

해학과 웃음이 있고, 단장의 슬픔에 통곡케 하는 곡절의 사연이 서려

있다. 시간을 초월하여 공감하고 감동하는 일체감에 빠져들게 한다. 이

는 명실공히 하늘 말씀의 대언이자 인간 언어의 최고 정점이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이란 생애 승전기록으로서 인류와 미래 역사를

향한 선포?선언문이며, 천법의 모체라고 하셨다. 말씀을 따라 살면 타

락권을 넘어 해방석방권의 지상천국에 들어가 영주할 수 있다. 말씀과

일체 되면 동일한 인연의 상대권과 공명권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말씀

은 어떤 인위적인 가감을 불허하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며, 역사 속에

서 준엄한 철장의 권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만세불변의 값진 보화를 값없이 전수한 우리 인류는 실로 복되

고 행복한 섭리적 은총의 수혜자들이다. 이에 우리는 부단히 말씀을

훈독하고 실천하고 전파하는 삶을 통해 말씀완성의 평화이상세계 창건

을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하겠다. 그리하여 말씀의 궁극적 주인 되신 하

나님과 참부모님 존전에 그 열매 된 실적으로써 무한한 감사와 송영과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

 

차 례

머리말 …………………………………………………… 3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 9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 35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 11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 137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 19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 22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 269

 

1)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경배) (신준님에게) 참새?「짹짹!」(웃음) 자, 인사했어요. 굿모닝 했

다구요. 오늘이 9월 15일이지?「예.」15일이 9월 달 넘어가는 고개라구

요. 오늘 곽하고 그다음에 황선조, 그다음에 누구인가? 오늘 회의 참석

하지? 효율이!「예.」잘 하라구. 오늘 고개 넘어간다고 생각하고 지내요.

하늘의 직접 주관권 내에 마지막 고개를 넘는 때가 오늘 15일

해방?석방시대를 하늘 앞에 맡겨 가지고 하나님이 주도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갔어요. 지금까지 탕감복귀는 참부모가 주도했지만 이제는

아벨유엔, 기독교문화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벨권을 중심

삼아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이 잡탕으로 몇천년 몇만년 동안 섞어졌던

것이 하나의 핏줄이 안 됐어요. 정통적인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종

교권 혈통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

암아 유엔도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하늘의 직접 주관권

내에 마지막 고개를 넘는 때가 오늘 15일이에요.

2005년 9월 15일(木),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507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508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그러니까 미국에서 기념할 수 있는 9?11사태 이후에 그 중간에서

모든 것의 결정적인 해방을 거쳐 가지고 조건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기준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결단해 가지고 섭리를 하늘 앞에 맡겨 가지

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만물의 상대로 혹은 주체

로 하나되어서 영양소를 거쳐 가지고 혈족을 남길 수 있는 그 분야에

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종족을 세워 놓고 미래

의 어머니 아버지의 실체화될 수 있는 실체권 지상?천상천국, 천지인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 마음적 하나님과 몸적 하나님이 되

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후천시대가 되어서 선천

시대 해방권을 넘어가느니라!

이런 대회의 모임이 천주평화연합! 이것이 관념적이 아니에요. 실체

권으로서 교체될 때이기 때문에 9월 15일이라는 것, 9수하고 15일이

뭐냐 하면 9?11사태를 중심삼고 며칠 째가 되는 날이에요?「나흘째

됩니다.」나흘째 되어서 넘어가는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그런 중요

한 날이니만큼 주동문이 단단히 결심해요, 주저하지 말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 훈독회가 여기에 맞게끔 결론지어 주기를 바란

다구요. 잘 들으라구요. 자!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우주

의 근본 질서 2)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다 ②주체와 대상은

사랑의 관계’부터 훈독)

8단계를 해방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

『……작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작용은 그냥 혼자서는 못 하

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가 만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

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대적 관계에서만 작용이 성립되는 것입니

다. 우주 현상의 근본이 힘으로 되어 있다기보다도 어떠한 작용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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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되어 조화의 세계로 확대되어 나가는데, 작용의 형성은 플러스만 가

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데서 작용이

시작하기 때문에, 작용하는 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른쪽 왼쪽, 이래서 상하관계?우좌관계?전후

관계로 운동하면서 나중에는 8수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이 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시계도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것도 이

렇게 돌아야 돼요. 반대로 부딪친다구요. 기어가 맞아야 돼요. 기어 발

이 반대라구요. 하나되는 것이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가 악이고 후천시대가 선이라면 반대로 가서

기어가 맞아 가지고 후천시대 완성적 주체를 중심삼고 돌아야지, 개체

를 중심삼고 돌면 안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돌았어요. 거꾸로 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탕감해서 부정하

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완전 부정!

긍정적 출발한 존재세계의 운동이 시작했는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시

작해야 할 하나님을 제쳐놓고 상대가 될 수 없는 강제적 입장에 있어

서 하늘과 땅,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 플러스 앞에 마음이 마이너스 되

어서 합해야 할 텐데, 하늘 플러스가 있는데 또 다른 플러스 되어 가

지고 억지로 갖다가 맞추었으니 이것은 뒤집어지는 거예요. 180도 뒤

집어졌기 때문에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 안 된다구요.

대전환시대,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벨유엔을 선포한 것이 막연한 컨

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그다음에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간접적 주관권 내에

서 18세까지 자라 가지고 직접적 상대기준이 될 텐데, 이것을 천사장

이 거꾸로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사랑이 전복됐기 때문에 엑스(×)가 생겼어요. 이것이 위로 가고, 위

12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가 아래로 갔다는 거예요. 어디 가서 이것을 찾느냐? 여기서는 못 찾

아요. 8단계 탕감의 고개, 먼 거리를 통해서 역사적인 조상들의 죄를

자손을 통해서 탕감해 가지고 끝날에 교차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

될 때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가 결혼 잘못했으니 그것을 뒤집어 박

는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개인적인 모순을 취소하려니 양심선을 중심삼고 몸

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부부끼리 하나되고, 종족 중심삼

고 하나되고, 민족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

족?국가, 국가까지 5단계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래야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이래 가지고 탕감해서 이것까지 와야 출발하

지, 여기서 출발해서 거꾸로 됐어요.

복귀가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하늘 주권까지, 가

인 아벨을 중심삼고 종교권하고 정치권, 정치권이 종교를 타도해 가지

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같이 많이 희생시켜 나왔다구요. 종교

가 아벨권에 있어서 형님을 대하여야 되는데 아벨을 때려죽였으니 피

의 제단을 만들 것인데, 그것으로 부모의 입장에서 얼마나 타격이 크

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얼마나 타격이 크고, 우주가 얼마나 놀라 자빠

졌느냐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다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뒤집어놓은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개인적 굴복에

서부터 8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

지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냥 그대

로 말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맞고 찾아 나오고 사탄은 치고 분열되어서 망해

그것을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가 하려다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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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재림주예요. 첫 번째에 와서 주인 못 됐으니 재림한 주인이 둘째

번이에요. 그전에는 뭐냐 하면 구세주, 예수도 구세주로 왔고, 그다음

에 뭐냐 하면 메시아! 메시아라는 것은 마음 몸이 싸우는 것, 사탄세

계는 더더욱 마음 몸이 싸우고 있어요. 그것은 매일같이 피를 흘려요.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리게 하는 놀음, 세계 도처에서 일일 타고 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형제지관계라든가 국가적 관계에서 피를 반드시

연결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이러던 것이 맞고 빼앗아 나와요, 사랑으로써! 질투로써 사망으로써

밟아치웠지만 생명의 부활권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재창조

과정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서 맞고 죽었던 것이 또 살아나니까 죽

은 것이 백만큼 되면 백 중심삼고 했으면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백만큼 희생되었으면 또 백 이상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부활과 영생의

기준이 복귀된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생명의 결투노정에 있어서 피를 흘리지 않게끔 자연굴복하려니 하나

님은 사랑으로 맞고 손해 배상을 청구해서 찾아 나오는 것이요, 사탄

은 치고 피를 봐 가지고 분열되어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악은 투쟁으

로 말미암아 분열해 가지고 개인주의 되어 가지고, 개인주의 되니 다

잃어버려요. 나라와 종족과 가정까지 버리는 거예요. 히피 이피가 그런

거예요. 사탄의 엔젤 패가 있어요. 이건 현장에 가서 마피아들이, 테러

단들이, 갱들이 은행 털어 가는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오토바이로 나

는 거예요. 네 발이 아니고 두 발 가지고 난다는 거예요. 네 발은 상대

권이라구요. 알겠어요?

지금도 오토바이 탄 녀석들이 급진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서 꽁무니

에 달고 다니면서 감아 가면서 자기들 갈 길이 늦게 된다면 앞에 가서

은행의 두취(頭取)라든가 나라의 장관의 길을 막고 가는 것을 더디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악마들이 주인 된 집을 점령해 놓고 오케이

해야 놓아주고 돌아가자마자 3단계로 소생 단계서부터 처분하기 시작

14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해방적 부모를 왕 중 왕으로 모시는 가족적 통일권이 벌어지는 시대

여러분이 여기서 출세해 가지고 한자리 해 먹겠다고, 어디 갔나? 윤

정로!「예.」곽정환!「예.」돈 왜 안 주느냐고 윤정로가 권고해서 선생

님에게 돈 타라고 얼마나 얘기했나? 둘이 했나, 안 했나? 무슨 공작을

하든,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이 죽든 말든 자기들 살아야 되겠다는 거

예요. 그러니 내가 돈을 몇 억 안 줬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정치가들이 사기단, 테러단, 야쿠자의 전통을

안 받았기 때문에 깨끗해요. 자기들끼리 죽이지만 우리는 구경하고 있

어요. 딱 그렇게 됐어요. 미국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렇고, 전부 다 끝

장 다 보는 때라구요. 종교도 끝장이고, 다 끝장이에요. 종교가 무슨

필요해요?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참사랑권 내에 해방적 부모를 왕중왕으로 모

시는 가족적 통일권이 벌어지는데 무슨 야쿠자가 필요하고, 무슨 마피

아가 필요하고, 정부니 종교니 이제는 다 끝난 거예요. 다 끝났어요.

종교도 출세를 해 봤고, 공산당도 세계를 움직여 봤고, 민주세계도 세

계를 움직여 봤지만 종교권 왕초 되는 아벨은 아직까지 종살이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해서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핏줄을 맑혀 가

지고 서자예요. 서자 세 사람, 일곱 사람, 여덟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직계 아들을 살려야 돼요. 어머니가 희생할 수 있게 동기를 주어 가지

고 열두 아들을 이긴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 야곱이 하란

에 가서 라반의 전통을 바꿔치는 놀음에 있어서 씨를 거둔 거예요. 씨

를 받아서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맹목적으로 믿으면 구원 얻어요? 미친놈들! 깡통 차고 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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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에 맨 깊은 바다에 가서 감탕 채워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제일

물 깊은 곳에 가서 다 모이는 거예요. 2차대전 때 태평양 해상세계에

서 사람 많이 죽은 곳이 사모아를 중심삼고 곽정환이 좋아하는 대통령

이 있는 나라가 어디?「팔라우입니다.」팔라우에서 5만 명이 죽었다

고?「예. 전쟁 때요.」그렇다구요.

그 애혼들이 두 패예요. 하늘하고 사탄하고 싸우다가 태평양에서 죽

어 간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 대표할 수 있는 장자권으로 태어나

가지고 2차대전에서 승리했는데, 소련하고 중국하고 일본하고 미국 4

개 국을 중심삼고 피난민이 와 가지고 그때는 나라 없는 때로 40년

만에 돌아와 가지고 나라 생길 때니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

삼고 회개해야 돼요.

사방으로 흩어져서 나라를 이루려고 눈물을 흘리고 죽고 많은 희생

의 피를 보고도 단결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중국파가 어디 있고, 소련

파가 어디 있고, 일본파가 어디 있고, 미국파가 어디 있어요? 이 대통

령이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정치 체제를 원수 되는 일

본이 하던 체제, 경찰을 영입해 가지고 공산당들을 때려잡으려다가 망

했어요. 공산당의 원수가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하나님인데.

나하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우리 종조부는 신교 목사 가운데 대표

적 목사예요. 오산고보를 세운 이승훈 씨가 자기 교회의 장로였어요.

그것을 코치하던 조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서 많은 한

국의 애국자를 길러 냈는데 수십년 동안 길러 나온 가운데 기독교사상

으로는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것보다는 공산주의 이론

이 실제에 있어서 예수가 빈민의 구세주지 부자의 구세주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물질적 축복받는 것을 중심삼고 최고의 국가 기준을 넘어

서기 위한 공산당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판에서 이승훈 장로가 죽은 다음에 그 사체를 오산학교 실험실의

표본으로 하느냐 안 하느냐가 문제 되었다구요. 사상적 충격, 뼛골에서

16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부터 감동시키는 것을 일본 정부가 허락지 않기 때문에 장사해서 묻은

거라구요. 그럴 때 내가 철이 들었을 때인데, 그 행렬이 대단했다는 거

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작은할아버지가 거기서 인물이라고 소문났어요.

우리 작은할아버지는 한학에 권위 있는 사람이고 한시로써는 어느 누

가 당하지 못하는 이름 있는 사람이었어요. 만세통에 감옥살이를 2년

8개월 한 거예요. 예수님도 2년 8개월의 고개를 못 넘은 거예요. 옥중

생활하다가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는 미국으로 도망가고 그다음에

뜻 있는 사람들은 사방으로 다 흩어졌지만 국내에 있어 가지고 동부지

방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 경상남북도 해안지대 벼랑 꼭대기의 경계

선을 타고 다니면서 ≪정감록≫이니 한국 전통으로 내려오는 예언서를

서당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다니던 피난민 선생이었어요.

보따리 지고 다니면서 어디 가든지 앉아 얘기하게 되면 목사로 신학

교도 나왔기 때문에 영어 잘 하지, 한학에 능통하지, 사서삼경을 쫙쫙

훑은 거예요. 그것을 평정해서 시를 짓는데 명인이 되어 있다구요. 알

려진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좋아요.

크고 색깔이 좋은 챔피언 호랑이가 백두산 호랑이

우리 할아버지만 하더라도 소학교, 국문도 안 배웠지만 삼국지 역사

를 세 번 듣고 그냥 그대로 외우고 지나가는 손님들, 한학을 연구해

가지고 정부가 반대하니 지방에서 방황하는 정객들, 예언자들, 우리 사

랑채를 근거로 해서 팔도강산의 예언자들, 밀사들이 움직였다는 거예

요.

그러니까 그때가 멀지 않은 것을 가르쳐 주고 그것을 지도한 가문이

에요. 독립군들이 밤에 12월 달 되면 눈길을 통해 가지고…. 묘두산

중심삼고 우리 집까지 혈맥을 통해서 누구도 다니지 않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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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은 호랑이가 짐승들을 넘나들면서 잡아먹는 그런 길이기 때문에

밤에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할아버지는 자기 동생과 독립군이 오라면 그 길을 가게 되면

언제나 호랑이를 좌우에 데리고 다니면서 친구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개를 데리고 가서 개가 주인 앞에 가면 괜찮지만, 주인

뒤에서 천천히 따라오면…. 호랑이가 앞에서 길 막는데 빨리 갈 수 있

나? 개가 앵앵거리다가는 잡아먹히니까 품어 가지고 이러면서 호랑이

하고 같이 생활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우리 동네에서도 네 사람이 호랑이한테 잡혀 갔다구요. 잡아먹혔어

요. 호랑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호랑이 가운데 제일 크고 색깔이

좋은 세계의 챔피언 타이거(tiger)가 한국 백두산 호랑이예요. 백두산

은 평원지대가 아니에요. 백두산과 태백산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산

이에요. 화강암이에요. 비가 오면 순식간에 쫙 내리고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은 이슬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슬이 있는데 내

려가서 짐승을 잡아먹지 않아요. 아침이 되어 가지고 햇빛이 딱 올라

올 때 바람이 살짝 불게 된다면 벌판의 짐승들, 잡아먹기 위한 쥐새끼

로부터 고양이로부터 모든 전부가 뜰에 나온 것을 봐 가지고 한번 울

게 되면 전부 다 숨는다는 거예요.

‘어흥!’ 울게 되면 자기 집을 찾아가서 숨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 모

가지 내놓고 없어졌느냐 이거예요. 없어진 줄 알지만 높은 데 앉아 가

지고, 수놈이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소리 지르면 짐승들이 둥지에 들어

가는 것, 길목을 다 알거든. 어느 녀석은 어디라는 거예요. 또 냄새 맡

게 되면 사슴이 가는 길, 토끼가 가는 길, 고양이새끼가 가는 길, 다

알지. 이래 가지고 들어가서 앞에 있다가, 고개도 안 내려가지. 아래

삼각지대에서 자다가…. 수수밭 있고 초원 있으면 틀림없이 먹고 도망

갈 수 있는 피난터라는 거예요.

18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자기들 살 요량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미욱한 사람만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외도하는 훈독회 방해꾼이 되

겠다구요. 알겠어요?

역설적 역사를 거쳐 생사지권 기반을 확대시킨 밀사들의 역사

그렇게 알고, 문씨 종중이 이름난 종중이에요. 그리고 우리 외갓집

이 연안 김씨인데 정부를 움직이던 장관들 해 먹던 것, 신을 모시는

사당에 가게 되면 할아버지들이 입던 옷을 갖다 놓고 나한테 자랑한

거예요. 그것을 내가 입고 나도 한번 장군이 되어 싸우면 좋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꿈을 꾸고 자랐어요. 그래 가지고 외갓집에 가게 되면 사

당에 모시는 누구누구, 옷이 어떻고 어떻다는 것, 그래 가지고 내 황금

꿈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내가 가게 되면…. 우리 어머니가 딸 중에 맏딸이에요. 우리 예진이

와 같이 그 문중에 가게 되면 제일 맏딸이에요. 맏딸이 시집갈 때 우

리 아버지하고, 문씨가 양반이라고 소문났다구요. 고려시대에 문 무슨

겸? 문극겸이니 이런 양반들, 충신의 혈통을 가졌어요. 언제나 싸움터

에 가서 다리를 놓는 거예요.

집에 그런 전통이 있기 때문에 독립군들이 태풍이 불고 눈이 내려서

사람이 안 다닐 때는 반드시 오는 거예요. 비축자금, 비상조치금을 명

령받아 가지고 어디 어디에 갖다가 한다는 것, 왔다 갈 때 장소를 가

르쳐 주면 거기서 가서 누구도 모르게 땅 구덩이 파고 무슨 표시가 있

으면 거기서 어느 정도 거리에 무슨 돌이 있으니 보면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신호한 모든 것을 내가 다, 할아버지하고 의논한 것을 다

알고 있지.

밤에 새벽도 아니고 세 시 되어 가지고 꿈적꿈적 해 가지고 부엌에

서 잔치하는 거예요. 닭 잡고 국수 해 먹이는 것이 제일 빨라요. 그렇

19

잖아요? 닭 잡아 가지고 닭 물에 국수 풀고 닭고기 뜯어 넣는 거예요.

추운 사람들이 땀을 쭉 빼고 먹고 이래 가지고 한잠 자고 밝기 전에,

내가 일어나기 전에,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가는 거예요. 집 타고 다

니고 담 넘어 다니고 그래요.

그러니 나도 운동을 한 거예요. 내가 안 한 운동이 있어요? 훈련이

에요. 나중에는 남이 알지 못하게 동네 제일 불쌍한 아줌마들까지도

친구 만들어서 도망가다가 어떤 동네에 아줌마, 결혼해서 신랑이 첫날

밤에 들어가는데 신랑 쫓아내 버리고 여편네를 품고 조사 들어온 그

시간에 코 골고 자는 거예요. 조사하겠나? 그런 역사를, 역설적인 역사

를 거쳐 가지고 생사지권의 기반을 확대시켜 나온 것이 애국 충신이라

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밀사들의 역사예요. 알겠나?「예.」

마피아, 야쿠자, 깡패, 테러단의 후손이 들어와 가지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녀석들은 전부 다 망했어요. 박씨 어디 갔나? 박가 손 들라구

요. 박가 일확천금, 박보희도 통일교회가 자기…. 노희 들어 보라구.

「예.」선생님이 자기 말 안 듣는다구. 무슨 말을 하면 자기 말을 듣고

나갈 줄 알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편지 온 것을 내가 벌써 보니까, 그

것을 내가 뜯어보면 조건에 걸려요. 뜯지 말라고 한 편지가 있어요. 노

희 가서 얘기하려면 해 주라구. 안 해도 괜찮아. 알겠나?「예.」

선생님이 자기 지령과 같이 한 거기에서 무슨, 이제는 때가 왔으니

정치적인 무엇, 꿈같은 얘기예요. 거기에 따라가면 임자들 다 걸려 들

어가요. 허문도도 도망할 길이 없지. 통일교회에 와서 자리잡으려고 뒤

에 앉더니 점점 앞에 앉더니 이제는 곽정환의 오른편에 가서 앉으려고

해요. (웃음) 주의하라구. 수련 받아야 돼.

「말씀을 잘 들으려고 제가 옆에 왔습니다. (허문도)」말씀 다 들을

게 뭐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 게 뭐야? 자기들이 모르는 세계,

구름나라에서 춤추고 살아온 선생님을 어떻게 따라가나? 이해 못 할

것, 칼에 힘을 주어 가지고 ‘왁’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될 줄 알았더

20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니, 끝에 밤이 찾아와요. 아침이 아니고 밤이 된다는 거예요. 석양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석양의 밤에서 시작했지만 여명의 새로운 광명

한 선명한 아침 나라를 찾아가요. 그래서 이름이 선명이에요. 진리의

광명한 태양을 맞기 위한 후천시대 지상?천상천국 해방시대를 바라

나가는 거예요.

‘선(鮮)’ 자도 ‘고기 어(魚)’에 ‘양 양(羊)’이지? 육지와 바다권! 그다

음에 ‘명(明)’ 자는 날(日)과 달(月)이지? ‘글월 문(文)’은 제단이에요.

말씀으로 제단을 갖추어야 돼요. 무슨 제단?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참부모를 해방해야 되고, 자기 후손을 찾아가야 돼요. 그 제단을 바쳐

야 돼요. 제단을 못 바쳤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

고 바쳐 드려야 하는데 9월 15일이 마지막 넘어가는 고개예요. 발표

했지?

족장이 거느리던 땅과 환경을 상속 받아 하늘 앞에 연결시켜야

천주, 천주가 하나님 집 아니에요? 천주 뭐이라고?「평화연합입니

다.」평화왕국 선포예요. 왕국 선포해야 유엔과 국가 기반이 정착해요.

유엔도 그렇고 앞으로 미국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는 거예요. 주

동문 그렇게 되어 있나?「예.」그것은 네가 결심해야 돼. 선생님이 결

심하더라도 자기가 결심 안 되면 찌그러져. 각도가 찌그러져. 이것이

수직이지만 수평도 전후가 맞아야 돼요. 제시하는 조건을 방해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 그것 때문에 내가, 오늘 새벽에도 땀을 흘리고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은 편안하게 잠자고 쉬고 다 그랬지만, 쉬기는 뭘 쉬워요? 죽기

않으면 살기인데. 손톱부터 마비되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부활해

가지고 살아나야 되는 거예요. 평양 감옥에 들어가서 죽었다고 내버렸

는데 살아난 거와 마찬가지로 부활해야 돼요. 중생, 뭐이라고?「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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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영생식입니다.」부활해서 영생해야 돼요. 하나님과 사랑?생명?혈

통 일체 모든 전부가 하나되지 않으면 부활, 영생 못 해요.

핏줄 문제지? 핏줄하고 소유권! 그것을 몰라요. 정치가들, 야당 여

당, 주권자 대통령을 만년 해 먹을 줄 알지? 4년이에요. 한국은 5년인

데 5년으로 잘 했어요. 한 시대 해 먹자는 거예요. 전천시대가 끝장이

에요. 후천시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게 하나되

어 있나? 이게 연결 안 돼요. 안 됐으니 이렇게 됐으니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가서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에 맞춰야지, 하늘이 가

서 맞추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심이 안 돼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들이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팔청춘이에요. 28수인데, 열 넷 열 넷 하면 28수

예요.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해 가지고 서른 두 살, 사 팔 삼십이

(4×8=32), 서른 두 살까지 사위기대를 형성 안 하면 출세 못 해요.

창조원리에 불합격되기 때문에 아무리 천재라고 하더라도 자기 욕심

가운데 떨어져서 어느 방향에서도 사방의 360도를 맞추지 못하는 거

예요. 영점을 못 가지고 큰소리 하다가 자기 스스로 따르던 일족을 희

생시키고 만다는 거예요. 탕감의 제물 삼아 왔던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때가 되기 전에는 말을 하나? 말 안 하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바보같이. 요즘에 와서 여러분이 눈을 뜨니까

세상이 밝아졌지? 밝아졌나, 어두워졌나?「밝아졌습니다.」여러분이 이

제는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족장들, 김씨면 김씨 족장 대신할 자신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으니 족장들이 거느리던 땅과 모든 환경을

상속 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세계 국가 앞에 충효의 도리를 연결시키

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해 가지고,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국가시대까

22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지, 오른손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을 점령한 거예요.

사탄의 주권을 가지고 여기를 친 거예요. 투쟁한 거예요.

악은 투쟁해서 분열되어 가지고 망해요. 왜? 개인주의 되니까. 사탄

이 뭐예요? 타락이 뭐예요? 개인주의 자체 자각, 개인주의 사랑적 주

체권을 이룬 거예요. 세상에, 결혼할 수 없는데 종새끼가, 왕이 중전마

마 될 사람을 모시라고 했는데 그 전날 밤에 돌변해 가지고 씨를 받아

서 잔칫날을 잃어버리고 백성이니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이

것이 단초가 되어서 산적이 나와 가지고 도시 점령해 가지고 점령해

나온 것이 인류역사의 투쟁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밀사의 책임을 했느냐

피 흘려 나온 거예요. 피 많이 흘린 사람이 이겼지? 통일교회가 피

를 많이 흘렸나? 내가 많은 사람을 죽였어요? 자기 개인세계를 망친다

고 개인세계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려고 하고, 가정세계가 합

해 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려고 한 거예요. 세계 가정이 합해서 문 총

재 추방, 그다음에 종족들이 그래요. 전쟁시대에 있어서 계열적으로 하

던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시련, 민족을 중심삼고 대표, 전쟁 가운데 수백 민족 가운데

이긴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국가시대를 넘어서 세계

시대에는 함부로 못 해요. 난국시대가 와요. 일본 나라도 전란시대가

오고, 중국 나라도 전란시대가 오고, 한국도 지금 현재 전란시대예요.

다 칼로 찔러서 없애 가지고 해 먹고 싶은 거예요.

거기에 바보같이 뒤에 앉아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 불고 뭐 이렇고

이렇고 하면서 주워 꿰차는 거예요. 이번에 잃어버리기 싫으면 오라는

거예요. 순차적으로 나눠 주겠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 하나되어 가지

고, 무슨 조기? 무슨 조기가 유명한가?「영광 굴비입니다.」영광 조기

23

라고 해 가지고, 산적 같은 굴비, 제일 꼴래미 조수 골짜기에 들어가

갇혀서 살며 새끼 친 것을 영광 굴비라고 해서 속여 가지고 파는 거예

요. 모르니까 속여 먹고 사는 거예요. 사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 사기해 먹었지? 전도할 때는 잘생긴 사람 훌륭한

사람을 전도하려고 하는 거예요. 자리가 훌륭하지 못하고 잘생기지 못

해 가지고 자리잡겠나? 절간에서 도망 온 사람, 시냇가 갔다가 수영하

다가 도망간 사람을 찾아간 거예요. 종일 찾아가고 순회 다니면서 교

회에 들어가서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것 안 했잖아요? 교회에 들어가서 목사를 찾아서 종에서부

터 양자로부터 서자의 길을 가서 찾아야 되는 거예요. 들어갔는데 통

일교회 욕먹었다고 앉아서 죽겠다고 해요. 밀사의 책임을 했어요? 독

립군이 상해 임시정부의 지령 받아서 어떤 도면 도의 첫째가는 사람을

산골짜기에 데려가서 제물로 없애 버린 것을 알아요?

이거 마찬가지예요. 싸움들 해 가지고 자기가 뭐 어떻고, 내가 만년

해 먹으려고 하는데 네가 들어와서 침범했다는 거예요. 자기 특권적인

결정한 권한을 받았나? 선생님이 지금 밑창에서 깔려 들어가서 돌아가

는 데 있어서 360도를 피해 돌아가면서 커 가고 있는데.

360도로 8단계 심부름하면서 종살이 해 가지고, 복귀가 그거예요.

팔정식이 뭐예요? 꿈에도 알지 못하는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왕권 즉

위식 때 선생님과 더불어…. 예수님 열두 제자 가운데 야고보와 요한

의 어머니가 좌정승 우정승을 부탁한 거예요. 또 그런 욕심이 있어 가

지고 다녔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손대오도 그렇잖아? 돌아다니다가 할 수 없어서 중국 갔다가 요즘에

자기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고려대학교 홍 총장을 내가 총장 시켰는

데 나를 몰라본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몰라본다고 생각하고, 신문사에

서 잘못했다고 딱지 붙여서 인사조치 할 때, 새빨간 뭐라고 할까, 쫓겨

난 거지 패 되니까 어디 가서 숨어 가지고 말도 없었던 거예요. 내가

24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미국 보내면서 교육하라고 했는데 떠나면서 집도 팔고 인사도 안 하고

사라지더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그래도 뜻 가운데서 철부지 할 때 욕먹은 사실이 역사에 남겠기 때

문에 그 역사의 원칙이 끝에 가서 패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더

라도 그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아들딸하고 원수 되어 가지고 투쟁해 가

지고 복수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패들을 끼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달고 나왔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여기는 최 무엇인가?「정창입니다.」정창인지 부창인지 모르지. 잘

났다는 사람 중에 뜻을 따라온 사람이 없어요. 꼬리를 젓고 다 그런

거예요. 여기 무슨 뭐? 여기서 세 번째 앉은 사람이 뭐이?「김병우입

니다.」병우예요. ‘병 병(病)’ 자하고 ‘근심 우(憂)’ 자지. (웃음) 문제

라구요. 여편네 안 왔구만. 박씨!「저기 있어요. (어머님)」어디? 어,

너 왔구나. 나와라. 노래나 한번 해라. 아침에 내가 욕하다가 끝을 내

니까 노래시킬 방법밖에 없어요.

김병우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를 한번 불러 보라구. 남자 취급받았

나? 세상에 누구든지 보게 되면, 여자가 보게 되면 반할 수 있는, 80

퍼센트가 반할 텐데, 꽁지만큼도 취급 안 하고 천대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 먹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 김병우!「예.」물어

보는데, 그랬나 안 그랬나 물어보는데 아니면 아니고 그러면 그렇다고

해야지.「그럴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그럴 때가 있다는 것이 더 많았

다 그 말이라구.

51점이면 합격하는 것이고 50점이면 낙제되는 거예요. 다 알록달록

같지만 대가리가 꽁지 되고 꽁지가 대가리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것 망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죽지 않고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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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았어요. 대가리 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알거든. 어디로 빠져나갈

것을 알아요.

죽을 길을 가려면 자동차가 고장나요. 나도 모르게 졸면서도 라이트

(right; 오른쪽)! 그래 가지고 레프트(left; 왼쪽)! 명령한다구요. 그런

일이 많아요, 지금도 그렇고. 어디 동네에 가면서 ‘이놈의 동네가 왜

이래? 없어져야 된다.’ 하면 그렇게 돼요. 8개월 이내에 문제가 생겨

요. 그런 것을 가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뉴올리언스에 재난이 났다고 해 가지고 160억 달러, 주동문!

「예.」그것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무엇이야?「더 많습니다.」거기에

3분의 1만 주고 3분의 2를 문 총재가 하는 것 말고 베링해협에 투자

하게 된다면 3년도 안 가서 세계적인 대통령이 될 것인데. 그런 말을

안 듣지? 나는 내 재산 다 털어 가지고 10억 달러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거 모금하고 있어요. 땅 팔고 전부 다 해 가지고 현

재 8억 달러, 24억 달러를 모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러고 있어

요.

3억 달러는 비축자금 한다고 선포했어요. 은행한테 그 돈은 절대 빼

내지 않을 텐데 건사하게 되면 그 배가 되니까 6억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은행에서 책임질 수 있게 되면 그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

리가 지금까지 30년 동안 거래한 은행이 있어요. 그것을 아직까지 결

정 안 했지? 비축자금 잘라 쓴 것을 어떻게 하겠나? 하루가 천년과 마

찬가지예요. 알겠나?

*아마미야!「예.」아마이(あまい; 달다) 아지(あじ; 맛)의 미야(宮;

궁)! 좋은 일이 생긴다 해서 아마미야라구. 일본에 있으면서 뭘 했나?

임자가 뭘 하기 위해서 명령을 했나, 명령을 하지 않았나?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부족한 것은 저 사람하고 의논하라고 그러지 않았

어?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렇게 했어?

여기에 16명 남자보다도 여자를 내세워야 돼요. 여자 열 여섯 명을

26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대신 세우려고 해요. 그 여편네들 이번에 책임 못 하면 대가리를 까

버리고 병원에 다 집어넣고 피서예요. 휴양 피서, 요양 피서 해 가지고

1년이고 처넣어 가지고 말하지 않는 도깨비들이 나와 가지고 요사스

런 판국을 벌일 때가 왔어요. 만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인사조치 안

해 준다고 데모해 가지고 쫓아내고 싶어 하는 그런 운동이 벌어진 것

을 내가 알아요.

아마미야 세워 가지고, 동대(동경대) 물리학 박사의 사모님 아니에

요? 부부를 내세워 가지고 데리고 다니고 순회하게 된다면 *학계든 경

제계든, 경응대학, 동대, 와세다대학, 각 지방에 있는 대학이 전체적으

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구. 저 여자는 여자들 앞에서 자기가 먼

저 앞서서 말하지 않는다구. 조용히 있는 여자지만 생각한다구. 전부

반전하는 비판을 하면서 앉아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 에리카와!「예.」

아마미야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좋게 생각했나, 나쁘게 생각했

나?「하겠습니다.」어떻게?「절대신앙으로….」자기보다 나은 것은 뭐

든 뽑아내 버리게 되면, 왕과 같이, 무슨 국가적인 희망도 가질 수 없

다구. 아들딸이 크면 왕자님, 공주님 권한이 연결되게 된다구.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예언자라든가 선각자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가면서 상대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면 지령을 해 가지고 몇 명 모으

라고 안 했지? 남자만 믿지 말라구요. 대가리가 깨져요.「예.」대가리

깔 사람이 누구인지 내가 알고 있어요. 문제 안 나게 피하게 다 해 줬

는데 하라는 대로 안 하고 딴뚜(딴전) 해 가지고는 형편이 점점 말려

들어가요. 자기 생각대로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요. 알

겠나?「예.」

비축자금을 금년 4월 달까지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9월 달이 됐어

요. 땡 하면 뽑아 버려야 돼요. 비밀스러운 곳에 들어가 있는데 도적놈

이 와서 채 갈 바에는 빼 버리니까 그 테이블 자체를 이동해야 되는

27

거예요.

곡조에 맞게끔 공명된 음률이 되어야 모든 사람들이 감동해

서영희도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선문대학 부총장을 하면서 뭘 했

어? 혁명도 하고 다 그래야 돼요. 중국에서 오는 부인들을 교육하는데

거기서 대표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는 것, 그거 괜찮아요.

중국에서, 근대 혁명을 일으킬 공산세계의 키 작은 사람이 누구?

「등소평입니다.」등소평의 딸 아들이 선생님의 신봉자예요. 아들은 반

신불수예요. 아래를 못 쓴다구요. 딸은 문교부장관까지도 했어요. 우리

가 밀사만 보내게 되면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어요. 이것은 비밀이지

만. 선생님이 무슨 뭐 거지 패인 줄 알아요?

어디 갔나? 손대오, 그 사람이 베이징대학의 실무책임자라며?「예.」

그거 실권자예요. 그 사람이 여기 와서 손대오도 유명하겠지만, 이번에

베이징에서 대회 할 때 선생님의 말대로 여자들 중심삼고 120개 국에

서 영어니 무엇이니 세 나라 이상 말하는 사람 1만 2천 명을 갖다가

널려 놓았더라면 통일교회 알기를 하늘 천지 구름 위에 있다고 생각하

는 거예요. 그런데 뭐 몇 명? 480명?

올림픽 대회는 내가 한마디 하면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가요. 그것을

도와주겠다고 하니까, 세상에 그런 새로운 아침의 봄날이 어디 있나?

이래 가지고 120개 국가에서 백 명씩 와 가지고 그렇게 했더라면, 몰

론 반대했더라도…. 지금 조사하려고 하는 거예요. 두 갈래가 있어서

싸우는 거예요, 어디 가나.

석준호 갔나?「예.」있구나. 그다음에 황엽주!「예.」한패야? 박금숙

을 반대하는 패 아니야? 그렇게 문제 되면 나한테 와서 물어보지. 한

손 가지고 안 되니까 이 손이 필요한 거예요. 자기가 그것을 할 수 없

어요. 이래 가지고 두 번 만나자마자 중국 여성책임자, 통일교회 누구

28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보다도, 잘났다는 여자들보다도 앞에 세우니까 그저 왁삭왁삭, 저 간나

가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곽정환까지 거기에 춤추었지? 곽 선생,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저는 그런 일 없습니다.」저렇게 말하고 있어. 박금숙이 지지했어?

「지지보다도 아버님 말씀대로 했지, 제가 박금숙을 반대할 것이 없습

니다.」여기서 전부 다 경고하는데 거기에 순응하지 않았어? 알아봐야

된다고.「저는 순응한 적도 없습니다.」저렇게 말하고 있어? 정말이야?

「그렇습니다.」그릇을 치면 깨져, 이 녀석아.

「제가 그렇게 반대한 것이 없는데요.」반대한 것을 지지하지 않았

느냐 이거야.「그런 것도 없습니다.」없다니? 나한테 두고 봐야 된다는

얘기 한 것을 내가 기억하고 있는데.「그것은 제 입장에서 아버님께

객관적인 말씀을 올려 드린 것입니다.」올려 드린다고 선생님이 결정

한 것, 자기들이 결정할 수 있는 후원했나, 어드랬나? 의논도 안 했어.

「아닙니다. 아버님이 그렇게 하신다면 하는 것입니다.」일방통행으로

내가 박금숙이 변호사니 박금숙을 중심삼고 판다 문제를 처리했는데,

그거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평했잖아? 바빠! 하루가 천년 같아, 이

녀석아.

바이올린이면 바이올린의 음률에 대해서 한 선의 크고 작음에 따라

서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곡조에 맞게끔 공명된 음률이 되어야 청

중이, 빨간 놈, 흰 놈, 칠색의 모든 사람들이 감동하는 거예요. 화음이

되어야 돼요. 화음이 안 돼요.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는 데 있어서 그것을 누가 이해해요?

청맹과니 되어서 앉아 가지고 평하지 말라

오늘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아요? 영계

의 꿈나라를, 하나님의 꿈나라를, 마음세계의 꿈나라를 여행하고 나온

29

사람이에요. 어머니는 모르지. 그럴 수 있는 본이 될 수 있는 꿈나라의

실현, 문을 열려면 꿈나라의 왕초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하늘에 보고

해야 돼요. 내가 보고하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허재비 되어 가지고

해 먹지를 않아요. 청맹과니 되어서 앉아 가지고 평하지 말라구요. 정

치하는 사람들의 친구 되어 가지고 말 듣지 말라구요. 방해가 많아요.

그 사람들을 내가 모셔 가지고 내세우면 얼마나 칭찬 받았겠나?

김병우!「예.」색시 어디 갔어? (웃음)「여기요. 노래하라고 해서 나

왔어요. (어머님)」노래하라고 했는데, 기분이 나쁘지, 좋아?「기분 좋

습니다.」말이야 좋지. 자기가 노래 잘 한다고 하나, 자기 색시가 노래

잘 한다고 하나? 자기를 내세우면 더 좋을 텐데 제일 싫어하는 여편네

를 노래하라니 기분이 잡칠 수 있는데 그것 좋아하라는 거예요. 탕감

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는 씨앗이 있는 것이고 ‘모를싸’는 굴러가

는 썩은 밤톨이에요. 알짜 심부름하는 사람, 그다음에 굴러가는 것은

멸사예요. 밀사 대신 멸사.

박씨네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록, 오늘도 박씨 할머니, 영계

에 가서 내가 어떻게 변호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들춰 가지고 비교

해 가지고 정비하고 나온 거예요. ‘나는 아무 책임 안 지겠습니다.’예

요. 그러니까 일본도 자기들에게 맡겨 가지고 못 하게 될 때에는 끝장

보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에 대해서, 내가 미국의 종이에요? 불쌍한 종이고 거

지 패가 되어 가지고 살려 주려고 별의별 비밀 열쇠를 갖고 있는데,

자기들이 안 열면 내가 열어 줘야 돼요. 이번에 미국도 그래요. 6자회

담의 배후 조정을 누가, 선생님이, 누구도 모르는 그림자가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엮은 거예요. 이제 갈 길이 더 어려워요. 알겠나?「예.」

베이징대학의 그 이름이 뭐? ‘문’ 자하고 ‘납 신(申)’ 자?「‘별 신

(辰)’입니다. 진문신입니다.」‘진동 진(振)’ 자야?「‘베풀 진(陳)’입니다.」

마루(阜)에 ‘동(東)’ 자로구만.

30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내가 이렇게 말을 하게 되면 목이 쉬어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지.

말할까, 말까? 내 대신 말하라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옷을 못 벗어요.

뱀이 코브라 같은 것은 여덟 번에서 열 여덟 번까지 옷을 벗어요. 옷

을 많이 벗을수록 크다구요. 코브라도 큰 놈한테 코브라 춤추다가 잡

혀 먹어요. 내가 그것을 볼 때 통일교회도 마찬가지구만. 옷을 벗지 못

하면 잡혀 먹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래요. 선생님이 지나간 역

사를 괜히 규명하고 다니지 않아요.

이순신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 이순신 대신 칭기즈칸을 한다며?

그렇다고 한국 팔아먹으면 안 돼요. 자자, 이러다가는 허문도의 5공화

국이 나올까 봐 무섭다구요. (웃음) 저 사람이 나하고 친하지 않더라

도 임자들하고는 친하더라구요. 그것 필요해요. 한 곳은 반드시 아침

되면 재밤(한밤)이 된다구요. 재밤이 되면 아침 되어야 돼요. 상대적으

로 그림자를 맞추어 나가면서 해방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선명히 풀리

지 않는다구요.

습관성을 벗어나고 주관해야

「노래시켜요. (어머님)」뭣이?「나와서 노래하라고 해 놓고는….」

노래하는 거야.「시켜야 하지요.」노래 들을 사람들이 노래 들을 준비

를 안 했기 때문에 이러잖아? (웃음) 정말이라구요. 보니까 조는 녀석

도 있고 이러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저 뒷

동네에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요.

황엽주, 정신 차렸어?「예.」저 녀석도 노래 잘 하니, 여기 한 다음

에 임자라구. 응?「예, 알겠습니다.」‘예, 알겠습니다’ 소리가 왜 그래?

「예!」가르쳐 줘서 해 먹은 거예요. 3분의 2는 가르쳐 준 사람이 주

인이에요. 주인이 되면, 많은 사람을 선발대로 동서남북 360도로 나발

불게 해 놓으면 나는 잠자나 무엇을 하나 편안할 텐데, 그게 안 되어

31

가지고 내가 쉬지 못하고 벼락을 치는 거예요. 자, 해 보자.

「노래하겠습니다. 역사적인 천주평화연합 승리적 선포를 아버님께

진심으로 경하 올립니다.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참 몰

랐습니다. 그 유엔의 기구와 구조 자체도 저희들이 너무나도 몰랐던

입장에서 아버님이 지시하시고 가라 하시고 그러려서 순종하면서 가다

보니까 아벨유엔의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부모

님이 말씀하셨던 구상이셨구나 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박정

해)」구상이 부모님의 구상이 아니라 천리예요. 원상이에요.

「……이번에 아버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에 저희들은 각별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인도나 필리핀에서 좋은 인사들이 많이 왔

는데요, 우리는 부모님이 아시아의 부흥회를 해 주신 것 같은 그런 기

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이 사람들이 결심하는 것을 보고

저희들이 신나 있습니다. 아버님, 다시 한 번 경하 올립니다. ‘날개’ 부

르겠습니다.」

아버님보다 나아야 돼요. 나는 나이 많아서 가랑잎처럼 부석부석 소

리나지만 자라는 풀은 암만 만지더라도 보들보들하고 쥐면 쥘수록 풀

어져 없어지는 거예요. 가랑잎은 만지면 만질수록 자극을 주어서 고생

하지만 봄 되어 자라는 모든 풀은 푹석푹석해서 어떠한 풀이라도 거기

에 떨어지는 국물이라든가 모든 자체도 흡수할 수 있게끔 말랑말랑하

다는 거예요. 서영희도 얼마나 뻣뻣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할

수 없어서 그렇지, 벌써 그만둔 지 오래됐다구요. (박정해 사모 노래)

(박수)

자, 혼자 한번 하고픈 것, 선생님 마음에 그림자 스트레스를 다 깨

끗이 정화하고 청소하기 위한 노래해 봐요. (김병우 회장의 소감 발표

와 노래) (박수)

*임자, 남편, 머리 들고 저쪽의 남편 데려오라구. 부인이 먼저 나오

라구.「부부 나오라는 얘기예요? (어머님)」음.「부부 나와. (어머님)」

32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전도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개척 전도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하는 얘기를 해요.

이 사람은 선문대학 불란서 선생을 했지?「중국어입니다.」중국어

했나? 그러다가 전도사로 지금 나가 있는 거예요. 신랑이 일본 사람이

라 맨 처음에 어떻게 사나 걱정했지?「잘 삽니다. 아버님, 감사합니

다.」중국에서 부잣집 딸이라구. 그거 한번 간증하라구. 간증 잠깐.

(사사키 브라질 선교사 사모의 간증) (박수)

부처끼리 신앙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거예요. 이제부터 새로운 출발

하기 위해서 정비할 수 있는 좋은 실전 기록이라구요. 가인 아벨 문제

라든가 전후가 거꾸로 되면 그것이 보통 해서는 안 돼요. 어디 가면

자기 나타내 주기를 바라고 자기 알아주기를 바라는데, 그게 다 사탄

의 그림자예요. 살던 습관성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반대로

주관해야 돼요. 자, 중국 노래 한번 해 보지. (노래) (박수)

여기도 한마디 하지. 색시가 너무 많이 해서 듣기 싫은 말도 많았을

텐데, 한마디 하지. (사사키 브라질 선교사의 보고) (박수) 같이해요.

같이 노래도 하고 울기도 같이하고 그렇게 살아야지. (선교사 부부의

노래) (박수)

둘이 키스나 한번 하고 가라. (웃음) 그럴 때가 없었구만. 한번 해

봐요. (웃음, 박수) 인텔리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자기 개성을 죽여 가

지고 화합하기가 참 힘든 거예요. 환란풍진(患亂風塵)를 다 겪어야 언

덕이 무너지고 각이 무너지는 거예요. 오랜 시간이 가야 하나되고 그

다음에 이상적인 춤도 출 수 있고 새로운 변화운동도 할 수 있는 거예

요.

반성하고 혁명을 하라

황엽주!「예.」나와서 노래나 한번 하지. 색시 왔나?「못 왔습니다,

33

이번에.」시간이 많이 갔으니 얘기는 너무 하지 말고, 여기서 중국 가

서 지내던 얘기를 잠깐 하고 노래나 하나 하고 들어가라구. 선교사 생

활이 그렇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황엽주 회장의 보고 및 노래)

(박수)

서영희!「예.」노래 한번 해요, 여자의 자랑에 대한 것을 잠깐 한마

디 하고. 유명한 여자라구요. (서영희 여사 소감 발표)

「……30년 40년 따라오신 분들의 성실함과 끈질김과 지극 정성을

제가 따라갈 수 없구나, 이런 생각을 요즘에 하면서 많이 반성하고 있

습니다.」반성하고 혁명을 해야 돼요.「예, 혁명하겠습니다.」박수 한

번 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혁명할 때 불러다가 외교도 시키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여자라구요. 벽지에, 촌에 보내도 개발할 수 있는 거예요. 누가

지도하고 동반해 주면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성과가 좋게 나리

라고 보는 거예요.

천성적으로 모든 것이 수평 되어 있지만, 수평 된 것이 높다면, 이

렇게 된 산이 있다구요. 산이 있으면 산에다가 표제만 세우게 된다면

그것이 등대와 같이 되어서 사방의 방향성을 중심삼고 중심이라고 모

여들 수 있는 그런 영적인 계몽된 선조들을 갖고 있으니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용할 수 있는 가능한 사람, 나이 조금 많

아서 그렇지만 나이 많더라도 젊은 사람한테 지지 않겠다는 결심이 있

으니까 많이 부려먹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명심하겠습

니다.」그러겠다고 하는 사람은 박수 하라구요. (박수) 노래나 하나 해

줘요. (노래) (박수)

이제는 아름다운 아줌마가 됐어요. 박상권 노래, 남자다운 목소리로

시원하게 하고 훈독회를 잠깐 하고 끝내자구요.「조그만 보고할까

요?」그래, 이북에 대한 결론적인 얘기하고 노래해요. (박상권 사장의

34 마지막 고개와 밀사의 책임

보고 및 노래) (박수)

원주 어디 갔어? 원주!「예.」

『……하나님도 절대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하나의 대상을 찾지 못

하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절대적인 대상

을 갖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상대적인 존재를 만들어야 됩니

다.』

그만 하고, 기도하자구요. (유정옥 회장 기도) 자! (경배)「감사합니

다.」(박수) *

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경배) 박수! (박수) 야야야야, 아이고! 만세! 만세! 윙크! 한 번 더

윙크! 윙크, 한 번 더, 윙크! 호랑이?「오늘은 안 해?」「오리는? 그거

안 한 대요.」참새는?「짹짹! (신준님)」짹짹! (웃으심)

이용흠 씨 왔나?「한국에 갔습니다.」언제 갔어?「바로 갔습니다.」

선생님 또 만나 보고 가야지, 왜 인사 안 하고 갔어?「오늘 아침에까

지 뵈러 왔댔습니다만….」오늘 여기….「바빴나 보네요.」바쁘지. 지

금 상당히 바쁘다구. 그 사람이 바쁘게 됐어.

자, 우리 훈독회! 오늘 15일이 지나 새로 고개를 넘어가는 16일이

에요, 16일. 16일서부터 17, 18, 19, 20, 20일 재출발이라구요. 자!

평화의 왕, 재림주?메시아?구세주?참부모가 아니면 안 돼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우주의 근본 질서 3)우주의 근

본은 사랑 ③피조세계는 인간을 위한 사랑의 박물관’부터 훈독)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온갖 정성을 다 들이시고, 또

한 심혈과 당신의 생명의 핵심을 다 기울여 지으셨으며, 사랑과 애정

2005년 9월 16일(金),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을 몽땅 퍼부어 지으셨습니다. 어떠한 힘 가지고도 떼려야 뗄 수 없고,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인연 가운데서 지으신 것입니다. 이렇게

지으신 인간이기에 그 인간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에게는 비로소 평화가

깃들 수 있는 것이고, 모든 정과 행복은 그 인간을 통하여만 깃들 수

있는 것입니다.』

황선조!「예.」그 베링해협 프린트가 몇 권 남았나?「그걸 많이 찍

었습니다.」여기 온 게 얼마야?「한국어는 많이 안 가져왔습니다만, 영

문은 많이 가져왔습니다, 스페인어하고. 그래서 국가 대표들에게 나누

어 줬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참석한, 가인유엔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전부 나눠 주

면서 베링해협과 우리 천주평화연합과 합해 가지고 인류의 평화의 공

도를 만들자는 의미에서 쭈욱 해서 문서와 더불어 간부들한테 보내 주

고, 나머지는 우리가 아벨유엔, 천주평화연합 회원들에게 나눠 줄 텐데

나눠 주는 걸 기쁨으로 대해 달라는 거예요.

베링해협 이것은 종교권과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

에서, 종교와 나라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갈라놓은 가인세계의

모든 것을 대표해서 시작해 가지고 착수해 놓으면 자연히 따라오기 때

문에 통일적인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온다구요. 그 대신 이 공도

가 개발된 후에는 군사 무기라든가 이런 인간의 살육을 위한, 모든 사

랑한다는 후손들, 인간 앞에 살상을 하는 무기는 일절 불통이에요.

종교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나라, 4개 도로는 평화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안정보장, 그다음에 군대는 마음대로 항공기를 군사적

목적으로 쓰던 것을 평화의 목적으로 쓸 수 있고, 이럴 수 있게끔 조

치를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그런 사명을 할 수 있는 흥미를 갖고

나서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얼마나 나라 앞에, 가인세계의 나

라 앞에 이것을 흡수해 가지고 아벨을 죽였던 형님, 죽임을 당했던 동

37

생을 이제 끝날에 와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

일 때 하나님도 분통이요, 아담도 분통이요, 어머니도 분통이요, 아벨

은 더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거 큰일났구나.’ 이거예요.

그 모든 한을 해원하기 위해서 구원섭리를 해 나온 이 끝날에 있어

서는 종교권이 전체 아벨적인 결실이기 때문에 아벨 나라와 아벨 종교

를 합해 가지고 아벨적인 나라가 되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유엔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모든 역사적인 나

라가 잘못하고 종교가…. 정부가 종교를 친 것이 역사적이 돼 가지고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몸 마음의 투쟁에 있어서 몸을 중심삼고 마음

을 쳐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유물론자가, 유물론이란 물질적인 이상이

마음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입장에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이냐 하면 프리 섹스예요. 제일 개인주의 사상이 팽창한

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예요. 도의적인 근본을 파괴하는 거예요. 종

교권 내에 있는 이런 모든 신도들도, 후세들도 프리 섹스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마약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이것을 집어치우고 평화의 왕터

로 다시 돌아가야만 이 세상이 정화된다구요. 그건 평화의 왕,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이론이 확실하다구요. 알

겠어요?

9월 15일은 천주평화 왕국이 출발해 가지고 역사적 넘어가는 때

그런 의미에서, 이런 내용으로 하늘의 지시가 있어서 지금 천주평화

연합을 발표해 놓고 아벨적인 입장에서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가인

적인 국가가 지금까지 가인이 아벨을 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쳐 나오던

모든 전부를, 그래 가지고 도의적인 기준, 모든 혈통적인 근본을 파괴

시키던 프리 섹스로 만든 것을 도리어 절대 섹스로 돌이켜야 된다는

거예요.

3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그러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

나되고, 가인적인 나라, 유엔의 나라와 민주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 종교권인 아벨권과 국가들이 하나된 여기에서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서 변경시켜 가지고 기독교를 통합한 유엔과 그다음에 가인

천사장권, 몽골반점 이것이 하늘까지 사탄의 실체를 이룬 둘 다 합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타락하지 않

은 본연의 기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9월 15일을 중심삼고 넘어가

는 날이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하는 대회를 17일까지 해 가지고, 이번 추석은 천주

무슨 추석이라고? 천주? 효율이 어디 갔어?「예.」해원?「천지해원 추

석절입니다.」응? 천지해원 추석절 성화식이에요.

조상들과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개인서부터 종족?민족?국

가?세계적인 유물론자와 유신론자들이 반대해 가지고 프리 섹스와 마

약을 중심삼고 인류가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으로 인해

가지고 멸망할 것을, 종교권이 국가권에 치리당하던 것을 유엔에 있어

서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종교권과 국가권이 바꿔져야 되고, 지상세계의 사탄 기반과

하늘나라의 천성 기반이 바꿔져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몽골반점이에

요. 이것이 영계에 가서도 제일 주도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인

패가 돼 가지고.

이번에 비로소 가인이, 아벨 앞에 천사장권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전체 천사장 영계와 천사장 실체권이 완전히 참부모 앞에 탕감복귀,

팔정식을 중심한 천부주의, 그다음에는 천주평화왕국의 시작이에요, 시

작. 출발이라구요. 출발해 가지고 두 번 넘고 20일까지 세 번 통해 넘

어 가지고 9월 15일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넘어가는 때다 이거예요.

어저께 같은 날은 한국, 코리아 무슨?「소사이어티입니다.」소사이

어티 모임을 했지요? 이번에 6자회담이라든가 모든 회담과 관계돼 가

39

지고 맺는 이와 같은 회의에 우리 다섯 사람이 참가했는데, 다섯 사람

누가 참석했더랬어? 손 들어 봐, 다섯 사람. 손 들어 보라니까. 곽정환,

그다음에 주동문 어디 갔어? 주동문, 그다음에? 박상권, 그다음에? 그

다음에 또 누구야?「황선조가 갔다 왔습니다.」다섯이야?「예, 다섯입

니다.」다섯이지?

곽정환, 주동문, 황선조, 그다음에?「김효율, 박상권!」김효율, 박상

권, 다섯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간부하고, 코리안 소사이어티 모임, 한

8백 명이 모이는 가운데 우리가 가서 한국 사람과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 우리 하늘의 섭리 전체, 유엔의 전체 가운데 한국 사람들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미국과 묶어진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번에 이

것이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베링해협을 묶는 데 있어서 공동적인 보조

를 취할 수 있는 출발로서 하게 되면 미국과 유엔은 자연히 끌려들어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늘 사랑의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곽정환!「예.」공문을 만들어 가지고 이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모두

하나 만들고, 종교권 모든 것을 우리가 지금 연합해 나오는데, 국가권

의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합

하는데 현재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가운데 누가 앞서느냐? 가인이 아벨

을 쳐 나왔어요. 이제는 천주평화연합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거꿀잡

이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제 종교권 일치, 아벨권 국가와 가인권

국가 일치를 이뤄 가인권 유엔이 아벨유엔에…. 비로소 형님의 자리가

동생,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평화의 왕이 꼭대기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탕감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종의 자리에서 탕감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

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의 8단계, 팔정식의 천주

4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부모, 천주주의예요. 참사랑으로 하늘땅이 하나된다는 그 주의를 주장

해 나오고 싸워 나왔지만 해결이 안 됐는데, 이번에 천주평화연합을

편성하기 위해서 그 출발을 코디악에서 한 거예요. 일반 가인세계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코디악에서 이 통일 행사라든가 전체 행사

를 같이 해 가지고 연합시켰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하늘이 세우려는 탕감복귀,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구해 가지고 천사권을 동생의 자리에 세우고, 여러분은 아담이 열 여

섯 살 이후에 타락하지 않은 권내에 있어서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창조의 위업 상속과 더불어 혈통전환과 더불어 소유권 전환을 완성함

으로 말미암아, 원리주관권과 비원리주관권이 완전히 자유로, 하나님을

내세워 자유로이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는 최하에서부터 최대까지

해방 선포, 하늘 사랑의 왕권을 출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

에 15일을 중심삼고 코리언 소사이어티 그것도 다 일치될 수 있게끔

됐어요.

그러면 주동문!「예.」부시 행정부는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이라든가

이런 나라들을 자기들이 리드를 못 해요. 종교권을 앞세워 가지고 해

야 돼요. 종교가 주장하는 아벨유엔을 세워야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이

세워져 그것을 받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미국이 망하지 않고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니만큼, 이번에 열두 곳에 부시 가

정의 한 사람이 참가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공문을 내라고 했다구

요. 알겠나?「예.」

닐 부시는 언제든지 온다고 약속했으니만큼 미국 전체에 다 참석하

지만, 미국 대통령 가정에서는 닐이 협조해 가지고 공동으로 해서 신

앙계와…. 부시 아버지는 전번 대통령 때 신앙계의 사람들을 다 묶었

다가 이번에는 갈라져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지금 가정문제가 문제 되니 이 사람이 중간이

돼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까지 중심삼고 텍사스에

41

서…. 텍사스에서 우리 이번에 대회하지?「예.」그게 아홉 번째인가?

여덟 번째로구만.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예.」그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홉 번째?「텍사스 다음에….」여덟 번째야. 텍사스 다음에는?「여

덟 번째입니다.」여덟 번째 되지?「뉴욕까지 포함하면 아홉 번째입니

다.」뉴욕까지 다 해야 열두 곳 되지.「예, 그러면 아홉 번째입니다.」

아홉 번째 되니까, 텍사스, 덴버, 다음에 로키산맥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로 해서

한국으로 넘어와요.

한국에 와서 2일 날인가?「3일부터입니다.」그거 날짜가 잘 안 맞는

데?「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곽정환)」「하나도 쉬지 않아요. (어머

님)」아, 쉴 사이가 있나? 병났으면 병이 안 나으면 죽을 때까지 앓아

야지. 죽어야 끝나지? 안 그래요? 죽음을 박차고 일어서야 다 끝나는

거예요.

섭리관으로 본 세계 역사

한국에서 개천절과…. 그 날이 개천절 날이야?「예.」개천절이에요.

그렇게 되면 우리 천일국 선포를 해야 돼요. 아, 황선조는 말이야….

도서국가, 한반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바다로부터 물이 감싸줘야 된

다구요. 이 지구성을 보게 된다면 물 가운데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과 남북미가 쌍둥이예요. 물에 땅이 가라앉으면 물위에서 없어져

요.

떠오르기 시작한 것이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아기 진통제와 마찬가지

예요. 양수가 터져 가지고 머리카락이 보이고 이럴 수 있는 데까지 고

통받던 이게 아주 시원해 가지고 쌍둥이 둘이 합해 가지고 왁 터져 나

와 가지고 히말라야 산정과, 그거 뭐야? 곽정환이 요전에 갔던 나라,

4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제일 깊은 데?「팔라우입니다.」팔라우 이것이 평준 기준에서…. 팔라

우가 뭐예요? 팔이 나오려고 합니다!

다말이 아기를 낳을 때 베레스와 세라가 어떻게 됐나? 팔이 나왔나,

안 나왔나?「나왔습니다.」거기서 팔이 나왔기 때문에 팔라우지. 미국

과 일본이 제일 격전을 한 지역이에요.

이제 뭐냐 하면, 해양권이 중심이 되니만큼 애틀랜틱(Atlantic) 대

서양 함대, 하와이 함대는 태평양 함대, 해상 함대가 앞으로 평화의 왕

나라의 기지, 바다를 지키는 하늘의 의용군이 되는 거예요. 한국을 의

용군들이 구해 주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서양 사람, 애틀랜틱하고 하

와이, 태평양 군대가 한국에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왔다가 실패해 가

지고 월남까지 쫓겨가 가지고 다 망했다가 내가 들어와서 구해 줘 가

지고 복귀해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진 것을 갖다가 마개를 다 채워 놓고 암만 차더라

도 깨지지 않고, 암만 차더라도 열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본연의 자리

에 하나님이 잔치할 수 있는 독주면 독주, 감주면 감주, 잔치에 쓸 수

있는 해방적 통일을 선언하는 나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

다구요. 그럼 다 정리되지요? 정리되나, 여기 강의할 사람?「예, 정리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 동족이 혈족이 되어야 돼요. 영계까지 사탄

이 왕을 해서 지상에서 그 실체를 중심삼고 그들이 종교권에 쫓겨 간

것 아니에요? 백인들 앞에 쫓겨 간 거라구요.

백인은 사냥, 수렵 문화권이에요. 사냥질을 해 가지고 북극권에 가

서 해적의 기지가 된 거라구요. 영국이 해적 기지 아니에요? 스페인하

고 포르투갈이 치리하던 해양권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점령한

거라구요. 그것이 또 16세기예요. 16세기에 해양을 개발해 가지고 해

적 기지 영국을 중심삼고 인도까지, 포르투갈이라든가 스페인이 인도

로부터 아시아까지 싸워 왔다구요.

43

영국이 싸워 가지고 미국까지 와서 싸웠지요? 싸웠나, 안 싸웠나?

「싸웠습니다.」불란서하고 미국까지 와서 싸웠는데, 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정비해서 해양권을 중심삼고 육대주 오대

양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할 정도가 됐어요.

인도에 와 가지고 인도의 그 왕권을 죽여서는 안 된다구요. 키워 가

지고 그냥 그대로 거기에 있어서 돌아갈 필요가 없어요. 와 가지고 가

인적인 세계, 아벨적인 세계가 가인의 형님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종

교권 인도가 지금 미국권 내에 들어왔지요? 착취했기 때문에 그거 다

독립해 주고 2차대전 이후에 다 도망가 버리지 않았어요?

그래, 아시아에 있어서 불란서가 어디예요? 월남 아니에요, 월남?

그다음에 싱가포르하고 어디예요? 싱가포르! 싱가포르 도시 이름이 뭐

야?「본래 싱가포르입니다.」싱가포르가 무슨 섬인가? 어디에 속해 있

나?「말레이시아에 속해 있습니다.」말레이시아에 속해 있지? 유종영

인가?「말레이시아의 국가 메시아입니다.」말레이시아하고 경계선 되

지? 우리가 경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화 운동을 모든 하던 것인데,

제2차 세계대전 때에 일?독?이하고 그다음에 영?미?불을 중심삼

고 불란서하고 영국이 6개월 이내에 다 빼앗겨 버렸어요.

독일이 해와 나라 아들의 자리에 가 가지고 구라파 제3종교권, 제1

종교권이 로마 교황청이고, 제2종교권이 희랍정교인데, 제3종교권은

러시아정교예요. 제1종교권 로마하고 제3종교 소비에트 유물론, 유신

론이 몸 마음의 싸움을 해 가지고 기독교가 소련을 25만을 포위, 전멸

시킴으로 말미암아 굴복시킨 거예요.

가인 종교를 굴복시켜 가지고 비로소 이 해방적 평화통일 기준을 중

심삼고, 한국에 있어서 4대국이 분단됐다가 통일되기 위한, 통일제단

을 세워 선생님이 거기에 올라갔더라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7년 안

에 다 끝나는 거예요. 역사가, 섭리관이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

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4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막연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 가인 아벨 문제가 얼마나 커요? 가

인 아벨 문제로 말미암아 책임분담 못 했기 때문에 창조의 위업을 파

탄시켰어요. 하나님이 97퍼센트 졌는데, 인간도 자기 완성을 위해서는

3퍼센트 책임져야 된다구요. 뭐 95퍼센트도 괜찮아요. 7퍼센트까지,

93퍼센트라면 7퍼센트 되고, 반대로 97퍼센트면 3퍼센트가 돼요. 7퍼

센트 해도 괜찮아요. 7수를 중심삼고 3수와 7수, 10수 채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1, 2, 3, 4, 70퍼센트를 넘어설 때는 망했

어요. 2차대전도 1차, 2차 망했고, 공산세계도 1차, 2차, 3차대전을

중심삼고 국가권 투쟁, 종교권 투쟁을 하는데, 지금 종교권이 투쟁의

고개를 못 넘었어요. 알겠어요? 실체권 지옥과 천국을 통일 못 했다구

요.

비로소 우리만이 실체권을 중심삼고 아벨을 중심삼고 전체에 영육

분립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 아담가정의 해와를 세계에 전개시켜

가지고 어디에나 그 원칙의 공식에서 풀었다는 기준에 섰기 때문에

사탄의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 유엔 국가…. 지금 그렇잖

아요?

백인들이 지금까지 뭘 했나? 이게 육체파가 됐어요. 백인세계가 어

떻게 몸을 팔아 버리고, 에이즈(AIDS)병에 멸망당하게 돼 있는 거예

요. 사탄의 종이 됐어요. 프리 섹스가 뭐야? 미국에 있어서 동족상간

관계, 할아버지하고 손녀딸이 살고, 아버지가 딸하고 살고, 오빠가 누

이하고 살고, 엉망진창이에요. 사탄이 전권을 다 쥐고 다 망할 수 있는

자리에 섰어요. 하나님은 죽었다고 했지요? 통일교회 다 죽었다고 했

지요?

통일교회 죽는다고 댄버리, 담을 벌려 놓은 담 버리(댄버리)에 들어

가니까 샴페인을 터뜨렸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부활하는 거예요. 레

이건 대통령을 세웠는데, 그 녀석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갔어요. 그 여편

45

네하고 국무부의 국무장관 하던 사람이 이름이 뭐인가? 그다음에 또

의전국장 이름이 누구? 잘 알지? 세 사람이지? 역사적 사실이에요.

선생님을 레이건 대통령하고, 해치 의원이 법사위원장이었는데 둘이

결정해 가지고 선생님을 크리스마스 전날에 특사로 석방하면서 면회해

가지고 모시러 온다고 했던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그랬으면 세계 판도는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의 감옥에서 복중교….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도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새예수교까지 3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망했다구요. 고

개를 못 넘었어요. 그것도 딱 다 순안에 가서 학살당하지 않았어요, 순

안?

그것이 전부 다 섭리적 탕감이에요. 사탄이 근거로 하던 모든 기반

을 내가 점령해야 돼요, 순안 땅을. 평양에 내가 갔던 것도 순안에 다

닌 거예요. 거기서 복중교 일파가 처형당한 거라구요.

지금 한국의 공산당 기지가 여수?순천이지요? 여수?순천이에요.

안중근이 사형 받은 데가 어디예요?「려순(旅順)입니다.」려순, 여수?

순천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영산, 리레이장 그 산에서 소련군하고

일본군이 3차에 걸쳐 싸우다 패전하기 때문에 아들을 둘이나 죽이고

할 수 없이 지하에 동굴을 파 가지고…. 요즘 공산당 식이에요. 화약을

해서 폭파해 가지고 완전히 토치카를 다 뒤집어엎었기 때문에 소련군

이…. 그다음에 육지에서 졌으니까 할 수 없이 해군 발틱 함대를 마산

옆에 뭐? 군항, 군항!「진해입니다.」진해 앞 바다에 진출했다가 일본

함대에 전멸당한 거예요.

전멸당했으니 백인들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백인하고 합해 가지고,

아시아 백인, 서양 백인하고 합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쳐부수기 위해

서 공작한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이니까 한국 주변에서 그런 거예요.

한국에서 소련군과 미군이 싸워 가지고, 미군의 방어선이란 것이 일본

이 방어선 되기 때문에, 공산당은 물러갈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

4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기해 가지고 칠성판에서 일어난, 부활한 재림주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섭리관에 의해서 일이 이렇게 벌어진 거예요. 딱 다 그렇게 됐

어요.

13수를 중심삼고 만민 해방?석방, 조국광복이 벌어져

여기 미국의 수도가 몇 번째예요? 첫 번이 어디인가? 필라델피아야,

뉴욕이야?「필라델피아입니다.」나도 모르겠다, 뉴욕인지, 필라델피아

인지. 여기 워싱턴이 세 번째예요. 워시 스톤! 워시 스톤(wash

stone)은 부활한 예수를 말해요. 예수를 목욕시켜 가지고 부활시켰다

는 그런 뜻이에요, 워시 스톤.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라구요.

또 미국 대통령이 43대인가? 44대지, 이번에?「43대입니다.」43대,

4?3수, 7수로 끝장을 보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그 일족이 문제가

벌어져요. 부시 일족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주주의에서 왕권의

계대를 다리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뭐…. 해도 괜찮아요,

레버런 문이 발표했다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조치까지 양창식이 했지?「예.」이번에 닐 부시

도 한국에 와 가지고 자기가 새로운 분야에 맹세를 했어요. 맹세를 하

고 이제는…. 이번에 내가 순회하는 미국 열두 개 도시에 대통령 아들

이니까 이렇게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으니 시간 나는 대로 출발도 같

이 한다는 것을 그 문서에 넣으라구. 알겠나?

곽정환!「예.」양창식!「예.」주동문!「예.」알겠어?「예.」자동적으

로 베링해협에 기독교하고, 기독교 아벨권하고 가인권이 하나됐다 하

게 될 때는 말이에요, 미국이 전적으로 비용을 다 해 가지고 천국 건

설하는데 미국 나라가 없어지고 국경이 없어지더라도 다 같은 세계를

만들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이번에 수해 지역이 어디라고?「뉴올리언스입니다.」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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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언스에 160억 달러를 준다고 그래요. 그 돈을 가졌으면 베링해협

공사를 다 끝내요. 내게 맡기면 10년도 안 걸려요. 6년 이내에 다 마

쳐 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계획이

라구요. 몇 년이에요, 이제 12년이?

4년 지나갔으니까, 지금 5년째니까 7년 남았어요. 총체적 계획표에

있어서 2001년 1월 13일에 했으니, 2013년이면 평화의 왕 대관식보

다도 평화의 왕 집권시대를 출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예.」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정신 똑똑할 때 기록하라구. 기록하

나?「예.」

여러분이 이번에 돌아가면…. 원래는 37개 국이라고 그랬지?「67개

국입니다.」67개 국이야? 응, 67개 국! 72개 국이나 80개 국을 채우

면 좋은데, 67개 국 해도 괜찮아요. 67이면 얼마예요? 67이면 얼마냐

말이에요, 숫자가? 13수 아니에요? 13수, 13수권 내에 있어서 2001

년 정월 13일, 타락해서 사탄의 사랑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진 것을 하

늘에 봉헌하는 거예요.

봉헌해 가지고 67개 국이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그것도 13수에 해

당하는 거예요. 출발 13수, 세계 봉헌 13수,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끝장을 내 가지고 만민 해방?석방, 자유, 평등, 평화 우리의 조국광복

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총결산을 해야

그래서 한반도를 중심삼고 물이 있는 지역,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직선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육지 땅은 다 연결돼 있

어요. 이건 섬나라예요. 섬나라와 마찬가지예요. 한국은 대륙의 자지와

마찬가지고, 일본은 자궁과 마찬가지고, 미국은 땅에 있는 자원지와 마

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착지하잖아요?

4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그렇기 때문에 노아 때에 심판으로 생물을 물 무덤에 갖다 묻어놨어

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다음에 전쟁해 가지고 선생님을 바다에 묻는

것이 아니고 육지에 묻었다고 생각해서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천만

에!

프리 섹스, 성해방이 벌어져 가지고 에이즈 병에 아프리카가 물렸어

요. 도의적인 질서가 서지 않으면 걸리는 거예요, 종교권이 되더라도.

종교권, 기독교가 제일 썩었어요. 백인을 원수같이 생각하는 그걸 사탄

이 타 가지고 프리 섹스 판을 만들어 놓았어요. 아프리카는 60퍼센트

가 에이즈(AIDS) 병으로 망하게 돼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사탄은 레버런 문은 생각지도 않았지. 언제 그

게 나타날 건 생각도 안 할 때, 사탄이 자기들 근본을 모르잖아요? 하

나님이 발표하기 전에는 자기가 안다고 발표할 수 없어요. 레버문 문

이 발표하니 그 법에 따르다 보니 하나님도, 또 사탄도 싸움을 그쳐

가지고 손을 잡았으니, 내가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역사

의 비밀을 풀어 대니까, 영계에서 43일간 대심판이 벌어진 거예요. 천

지가 메시아가 땅에 올 수 있는 이 판도를 중심삼고 영계의 승리의 패

권을 가지고 지상에 온 거예요. 영계를 통일 못 하면 지상 통일을 못

해요.

그래, 허문도도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을 할 수 있어 가지고 한국에

그런 놀음을 했을 때 사람만 많이 희생했지. 그 이름이 뭐야? 대통령

이름이 뭐라고?「전두환입니다.」무슨 자야? ‘온전 전(全)’ 자지? ‘두’

자는 뭐야?「‘말 두(斗)’입니다.」온전히 재 가지고 빛을 내라 이거야,

전두환(全斗煥)이. ‘말 두’ 자 아니야?「예.」

그래, 선생님하고 하나되면 좋지? 전두환 때에 우리 승공연합을 자

기 반공연맹을 되살려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허문도, 아나?

「자세히는 모릅니다.」정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어. 정일권이 대통

령과 회의해 가지고 이것을 들고 나간다고 해 가지고, 들고 나가 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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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통일교회 원리도 모르니까 반공연맹 감투를 쓰고 나한테 거짓

말해 가지고 내가 지원한 모두를 밟아치우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

작한 거예요.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 밑에서 시작한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알 필요도 없지만, 역사 섭리관이 어떻게 돼 나

왔다는 것을 총괄적으로 알아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잘못 얘기하다가는 답변하기 힘들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성심으로 기도하면서 이것을 깨우치고, 최첨단의 경계

선에서 제1초소를 지키는 파수꾼들이 되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도리가 없어요. ‘너, 패스포트(passport; 여권) 내 놔.’ 할 때 어쩔래

요? 여러분, 천일국 패스포트, 국민증이 있나?「예.」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 새로이 등록해야 돼요. 그러려면 소유권이, 나라의

소유권, 대한민국이니 일본이니 미국이니 하는 소유권이 없어져야 돼

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이제 제1왕의 자리에 참부모가 올라가게 되면 제1대, 2대, 3대, 역

사에 잃어버린 대수를 전부 갖다 맞춰야 돼요. 선생님이 이때까지 오

기 위해서는 몇 대 대수를 거쳐 가지고, 그래서 영계의 몇 대를 해방

했나? 120대 다 해방했지? 몇 대인가?「126대까지 했습니다.」126

대, 170대를 해방할 때가 왔지요?

황선조!「예.」지금 누가 대신하나?「김봉태 회장이 하고 있습니

다.」지금 몇 대까지 했어?「지금 126대까지 해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봉태)」그 이후에는 거기에 이름 있는 사람들, 역사적인 영계에서

소개하는 것을 세워 대수로 해 가지고 인류역사 아담서부터 지금 몇

대가 된다는, 다시 조상을 설정해 놓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 현재의 나라를 봉헌해야 돼요. 세계 193개 국

의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전부 다 가입시켜야 돼요. 그것이 몇 등이

되느냐? 지금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1등, 2등, 3등인데, 한국이 아담,

5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그다음에 해와, 천사장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이 불살라져

요. 다섯 개 나라가 문제예요.

그걸 총결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타락원리로부터 아담가정의 실상이 그냥 그대로 확대된 역사적 사실이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연합회를 하게

되면 다 드러나요. 아담을 대하면 무슨 내용이고 무슨 내용이고 전부

다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하려면 세상에 그것을 밝혀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조상

들을 다시 세운다고 할 때는 말이에요, 다시 세운다면 새로운 참부모

가 천하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1대 될 때, 왕권을 중심삼고 1대가

될 때에 여러분이 빠져나가요. 빠져나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천국이 해

방이 안 돼요. 거꾸로 풀어나가는 거예요.

이제 나라가 돼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인류를 중심삼

고 천주, 하나님까지 거꾸로…. 나라는 사탄이 중심삼고 굴복시켜 가지

고 지내 왔지만, 성현 현철들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 아니

에요? 그건 국가권, 종교권 넘은 데서부터 인간 역사에 있어서 본성의

교육을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을 종교권을 들어 가지고 증거할 수 있

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것도 다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모르

고 있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적 생활을 정비해야

지금 얘기하는 것은 개괄적인 총론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싹쓸

이되나, 안 되나? 손대오!「됩니다.」윤정로!「됩니다.」왜 싹쓸이를 해?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의 모든 투쟁, 여러분의 몸 마음에서, 가정에

서, 일족에서, 국가에서, 세계, 지금까지 하늘땅에서 망쳐 놓은 것을

반대로 풀어 놨어요. 선생님이 유인을 했기 때문에 휘익 하고 한꺼번

51

에, 하나님을 내세우니까 휙 한꺼번에 올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3년

도 안 걸려요.

그러면 선생님이 몇 살인가? 92살이지? 2012년 되면 92세 아니에

요, 92세? 92세 넘어서잖아요? 95세까지! 90에서, 2000년까지 끝내

야 돼요. 안 끝내면 인류는 멸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이 기간

에 안 끝내면 안 돼요. 알겠어요? 천년만년 주름 잡고 타고 넘는 거예

요, 선생님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면 순식간에 올라가지요.

그러니까 절대신앙,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

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 가

지고, 완전 영점 몇백 대 내려가면서도 전부 다 투입했다는 거예요. 하

나님의 의식구조에 상상이 미칠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치마? 노망을

뭐라고 그러나?「치매입니다.」치매와 같은 그 자리까지 하나님이 투

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큰 우주를 만들어서 뭘 하나? 그것

을 내가 다 찾아야 돼요.

그래, 천문을 측정하는 데 있어서 5.8미터 렌즈를 쓰고 있는 것이

하와이 본도의 천문대 망원경라구요. 그게 45억년서부터 47억년까지

측정하는 거예요. 효율이, 플로리다에서 만든다고 했는데 만들기 시작

했나, 안 했나?「그건 칠레입니다.」칠레인가? 15미터라고 그랬지? 하

와이는 5.8미터라구.

그래서 내가 하와이 본도를 중심한 기반을 중심삼고…. 하와이의 일

곱 섬이 전부 들어가더라도 하와이 섬을 못 당해요. 일본하고 미국하

고 화해 붙여 가지고 하와이 섬에서…. 일본이 점령하려고 했지요? 그

싸움터를 평화의 기지로서 탑을 세워야 돼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래, 탕감복귀는 할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탕감돼요. 그렇기 때문

에 에덴동산에서 인류의 조상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교체가 아니에요.

한 점에서 교차결혼을 했어요. 가정에서 교차결혼을 한 거예요. 알겠어

5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요? 이제는 선생님은 교차가 아니라 교체결혼이에요. 이 수직을 중심

삼고 이게 거꾸로 돼서 이렇게 됐던 것이 몇천년 걸려 가지고 이래 가

지고 이렇게 연장하면서 교차점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이 어떻게 됐고, 혼음관계도 생겨 가지고 몸 마음이 싸

워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느냐, 우상을 섬기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인도 같은 나라의 우상숭배, 신앙의 표적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인

줄 알아요? 이야! 그거 타락해 내려왔어요, 올라가지 않고. 그래, 성

문란을 제시한 거예요, 종교들이. 잡신의 무당, 이런 점쟁이들은 그래

요.

제일 요사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성문제의 문란이에요. 무당들은 돈

이 있으면 돈을 위해 가지고 자기 몸을 팔고 마술을 팔아 가지고 관계

를 맺어 가지고 빼앗아 가지고 집을 망쳐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미국도 그렇잖아요? 무당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학살하지 않았어

요? 그들은 모르고 학살했지만 걸리는 거예요. 그거 다 풀어 줘야 되

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거 다 평정해

가지고 끝에 와서 세상이 눈앞에 다 볼 수 있듯이 선명하기 때문에 여

러분이 이제는 아니까 만들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개인 완성

을…. 어디에서 타락했는지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과학적

인 데이터에 의한 입장이 딱 돼 있어요.

가정도 프리 섹스가 아니라 절대섹스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

겠어요?「해야 됩니다.」몸 마음을 중심삼고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 일

국의 국가적 메시아, 일세계의 메시아 재림주가 와 가지고 국가적 메

시아, 종족적 메시아, 아담가정 메시아는 아담이 실패한 것, 국가 메시

아는 예수가 실패한 것을, 세계적인 무대에서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그들을 해방시킨 승리의 패권 위에 섰으니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적 생활을 정비하는 거예요.

53

여러분, 2012년까지 성생활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고 있나, 안 하

고 있나? 이놈의 자식! 선생님도 그래요. 그 기간에 정비해야 돼요. 여

러분이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도 성생활을 하고 형님도 성생활을 하

는데, 같은 입장에 있어서 하늘과 비교하여 어느 것이 축복가정과 그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을 중심삼고 누가 낫는가 전시해 가지고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려니 여러분 가정생활이 필요했지만 말이에요. 1대, 2대,

3대, 손자 가진 사람 있어요?

곽정환!「예.」손자 갖고 있지?「예.」그거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예.」못 돼! 땅 위에서 천상천국?지상천국권을 못 넘었어요. 참부모

가 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어머니가

있지만, 전부 다 벗고 자라고 했지?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언제 했나? 황선조!「예.」언제 했어? 다 잊어버렸나? 알아보라구.「금

년 봄에 아버님께서….」그래!

4년간에 있어서 자기 나라를 바쳐 드려야

천일국 5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이에요. 이때는 4년간에 있어서

자기 나라를 바쳐 드려야 돼요. 나라를 바쳐 드려 가지고 세계를 낚시

에 걸어놔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감으면 낚싯줄이 끊어지지 않고,

앵커(anchor; 닻) 줄이 끊어져요. 사탄세계의 앵커 줄이 끊어져요. 미

국의 앵커, 유엔의 앵커, 천국에서 타락해 딱 가뒀던 지옥 다 철폐해

버려요. 그러니까 해방이 벌어져요.

뭐 해방?석방은 언제 발표했어요?「국회에서 대관식 하셨을 때입니

다.」해방?석방이에요. ≪천성경≫으로부터 4월 18일, 19일 그 날이

라구요. 그래 가지고 후천시대는? 5월 5일이에요.

그것이 안시일의 첫 번이에요. 첫 번 발표하고 세 번째인가? ≪천성

경≫을 세 번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안시일을 세 번 넘어선 그때 발표

5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했어요. 5월 5일이 둘 다, 둘이 쌍합?「십승일입니다.」쌍 뭐라고?

「쌍합입니다.」쌍합이에요. 쌍합의 십승 뭐예요? 십승일이에요. 무슨

‘일’ 자예요? ‘날 일(日)’ 자예요. 하루에서부터 열흘 전부 해방, 하나님

이 소유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안시일을 설정한 거예요.

하루, 이틀, 사흘, 9수까지 사탄이 점령했던 거예요. 그걸 박차 버려

가지고 쌍합, 둘이 합했지요? 십승일을 결정한 거예요. 그래, 주역으로

말하면 10간 12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부모님이 10수를 맞췄으면 여러분은 12수를 맞춰야 돼요. 이

래 가지고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24수 아니에요? 12수면 22

수인가? 그것이 본래 아담까지 하면 24수, 하나님까지 하면 24수가

되는 거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4수 맞아야 한다구요. 이래

야 수리 날짜라든가, 하루 이틀 날짜라든가 하나 둘 셋 넷, 비로소 사

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10수가 귀일수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쌍합?

「십승일!」10수가 귀일수예요. 그래서 이제 재출발은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1월 13일을 중심삼고

4년간 이래 가지고 5년서부터 제2차로 들어가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문제, 소생 아담시대에서 장성 예수시대를 넘어 가지고 유엔까지, 로마

가 하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는 세계의 유엔, 지상?천상천국을 다

걸어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자유 석방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2년

까지 하게 되면, 어느 누가 참소할 수 없어요.

걸릴 수 있는 모든 전부를 깨끗이 해 놓고, 원래는 사탄이 우거(寓

居)하던 격전지대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다시 우리가 초목을

심어야 돼요. 격전지대, 한국 땅 격전지대, 유엔 공동묘지, 무덤 자리

가 복지가 되는 줄 알아요? 그 한 자리가 앞으로 자기 나라를 주고도,

자기 성인들의 핏자리를 살 수 없어요.

55

하늘 편이 거짓말 같은 사실이 돼야

대마도라는 것은 말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말이에요, 대마도. 그렇지

요? 지금 일본도 대마도 때문에 당하는 거예요. 유엔 기지를 대마도에

두는…. 선생님의 말이 괜히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에 맞아

요. 대마도, ‘대’ 자가 무슨 ‘대’ 자인가? ‘대할 대(對)’ 자, ‘마’ 자는?

「‘말 마(馬)’ 자입니다.」싸우는 거예요. 대마전(對馬戰)이에요. 한국

은 일본이 국가 원수로 돼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대마도를 넘어서 돗

토리현 산이 보여요. 일년에 한번 두번 맑은 날이면 보인다는 거예요.

일본 민족이 어디 무슨 뭐? 자기가 뭐라고? 도적놈들이 도망간 곳이에

요. 삼한시대에 도망가 가지고, 죄 지어 가지고 할 수 없이 칼을 가지

고 전국에…. 전란시대가 와요. 도의도 없어요. 자기 형님이 칼을 쓰게

되면 동생이 가서 도전해 가지고 형님을 때려잡고, 아버지, 삼촌, 할아

버지가 없어요.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라는 것이…. 미야모토를 어떻게 쓰나?

강본이잖아요, 강본? 궁본이 아니라 ‘물 강(江)’ 자에 강본! 그러니 일

본이 태어나지 않았어요. 복중에 있는 아기들이, 쌍태가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란해요.

하늘 편이, 천사장이 했으면 타락한 천사장이 했으니 천사장 패끼리

싸워 가지고 빼앗기 내기해서 새끼친 것을 가지고 하늘 편 천사장….

일본이 두 나라, 왕인 동시에 사이고 다카모리니 뭣이니 미야모토 아

니고 뭐인가? 사이고 다카모리, 관군이 아니고….「노기….」아니, 그

거 뭐야? 백성이 왕을 관리하고 다스릴 때 아니에요? 관군하고 그다음

에 뭐라고?「도고 헤이 하치로!」도고 헤이 하치로는 발틱 함대하고

싸운 총사령관이지.

5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든가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든가 관군을 지배하던

그것을 뭐라고 그랬어요?「막부입니다.」막부예요. 천막 집 아니에요?

그거 질서가 없어요. 왕족도 침범을 당했다구요. 그러니 잡도예요. 저

나라 영계에 가면 제일 혼란한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원수를 사랑하려니 그것을 다 뿌리를 빼지 않으면

천국이 안 돼요. 일본 사람들,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기 위해

서는 3대의 재산을 갖다가 은행에 갖다 예치하고, 하나도 자기 나라에

쓰지 않고 몽땅 저금통장을 다 바쳐야 돼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일본 여자 누구야? ‘아들 자(子)’ 자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나니(なに; 무슨) 코, 코코!「다이코

입니다.」다이코, 야스코, 야마코, 유미코, 사카나코, 전부 다 코라고

했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남편이 다로인 사람! 다로(太郞; たろう)

라면 대장을 말하는 거예요. 무슨 다로, 신타로, 아베 신타로, 이 다로

하던 사람이 총리를 해 먹을 것인데 쫓겨난 거예요, 아베 신타로가. 내

가 경고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뭐냐 하면 이치로…. *이치로 상이 있

어, 없어? 있어, 없어?「여자입니까?」남자가!「있습니다.」신랑, 이치

로(一郞), 지로(二郞), 산로(三郞), 시로(四郞), 고로(五郞)는 없지?

고로는?「있습니다.」그래, 타락세계의 남편도 안 남으니까 자기 남편

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으로 주로(十郞), 주이치로(十一郞)도 있나?

(웃음) 싫으면서도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면 주로만 붙이고, 주이치로

가 있으면 그는 자살을 하지 않으면 죽임을 당해 버린다구요. 그건 사

탄적인 재출발의 새로운 정권이 되니까, 그건 씨가 남으면 안 된다 하

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모든 것이 그런 내용으로 정리하게 다 됐다 이거예요. 혈통이에요,

혈통. *겟토(血統), 참혈통! 참혈통은 하나님의…. 하나님은 심신분쟁

을 하나, 심신분쟁을 안 하나?「안 합니다.」응? 조사해 봤어? 왜 분쟁

57

을 안 하나? 타락하지 않았으니까. 왜 안 해요? 타락하지 않았으니까,

타락과 관계없으니까 분쟁을 안 한다구요.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은 심

신분쟁을 하나, 안 하나?「합니다.」왜? 타락의 혈통을 상속했기 때문

이에요.

일본은 악마의 혈통의 선조로부터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

에 관군과 막부가 있어서 막부가 지배를 했다구요. 막부를 중심삼고

한국을 멸망시키려 한 것이 도요토미 히데요시라구요. 도요토미 히데

요시가 이순신과 부딪쳐서 할 수 있다고….

일본 나라는 그래도 자기들을 확대해서 점령하려고…. 사탄이 그거

할 수 없어요. 대륙을 점령할 수 없어요. 점령했댔자 뿌리가 썩어 버린

다구요. 일본인은 이건 뭐 음행 박람회처럼 해 가지고 중국을 멸망시

킨 거라구요. 이중 삼중으로 타락을 시키는 거라구요. 할아버지와 여자

가 관계를 해서 자기 아버지와 관계를 하고, 손자의 대까지도 관계를

하려고, 삼각지의 그 생식기를 오픈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은 음행대

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세계에 무엇이 제일 유명하냐 하면

여자라구요.

여자라고 하면 이름만 있다 하는 거라구요. 오나라고 하는 것을 남

편이라든가 왕이라든가 ‘온나’라고 강하게 발음을 하는 거예요. 오나

(おな; 이름)라고 하는 것은 이름뿐이라는 거라구요. 이름밖에는 내용

이 없다는 거라구요. 빈 깡통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름뿐인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여자는 다로(太郞), 신랑을 생각하면서 신랑

의 혈통을 붙여서 아들딸을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일본 여자는 코

(子), 코, 코라고 한다구요. 여자라는 글자를 붙이지 않고 자(子)라는

글자를 붙였다구요. 타락한 본고장의 섬나라이기 때문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일부러 붙인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어 있는 내용을 말하

는 것이지, 선생님이 만들어 붙여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왜 지

5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금까지의 역사, 몇천년의 역사에 남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탄과 생식기를 중심한 전쟁을 해서 멸망의 생식기 자체

를 복귀해서 절대성의 혈통을 갖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이것이 둘의

경계선이라구요. 육신과 양심이, 분열된 두 개의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

본주의의 분쟁에 있어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개인적인

방책으로 나온 것이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는 타락성의 근저에 있어

서 천사장의 음행, 개인주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렇지. 나가면 잘 돌아다니면서, 여기 뉴욕에 나가 미인

들이 있으면 바람 피울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요. 다 남자 눈이 그리

향하나, 안 하나? 어드래, 윤정로? 그런 성격이 있나 물어보잖아?「아

직도 있습니다.」응? 뭐 아직이라는 말을 기분 나쁘게 해? ‘있습니다’

하지. ‘아직도 있습니다.’ 그건 복귀도 안 돼. 몽땅 잘라 버릴 수 없어.

곽정환은 어드래? 아직도 있어?「……」딴 생각을 했구만. (웃음) 딴

생각을 하니 내가 물어보지. 알겠어요?「예.」

그만큼 얘기했으면 선생님이 제시한 것이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백척간두(百尺竿頭)의 끄트머리가 바람이 분다고 돌

면 안 돼요. 1밀리미터도 움직이지 않아야 하늘로 쭉 해 가지고 하나

님의 보좌 가운데 뾰족한 것이 딱 들어맞게끔 된다는 거예요. 그 뾰족

한 것이 하나님의 보좌 아래 이 중심에 딱 맞아 가지고 천국까지 삥-

불이 켜진다는 거예요.

그런 하늘나라의 불을 켤 수 있게끔, 자기 마음 안테나를 연장시켜

가지고 하늘 보좌에 들어가 불이 켜질 수 있는 내가 돼 있느냐? 어때

요? 천하를 다 공명하니까 모르는 것이 없이 저나라에 깨끗이 심판해

가지고 정리할 수 있다는, 이론적으로 그런 결론이 남아 있어요? 거짓

말 같은 사실이에요, 사실 같은 거짓말이에요? 답변해 봐요. 거짓말 같

은 사실이면 좋지만, 사실 같은 거짓말이면 이거 망하는 거예요. 말이

반대된 거라구요. 안 그래요?

59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그래! 사실 같

은 거짓말이 지금 타락한 세계이고, 거짓말 같은 사실이 문 총재이니

이게 사실이라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사탄 편 아니면 하늘 편인

데, 하늘 편이 거짓말 같은 사실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태권 왕이 돼 가지고 총본부를 3대를 거쳐 세우겠다는 생각을 해야

명 서방 왔구만! 어디 돌아다니다 이제…. 그래도 살이 쪘네? 우루

과이 태권도 지금 다 정리했나? 아, 파라과이, 파라과이!「하고 있습니

다.」아들들은 졸업했지? 대학원 졸업하지 않았나?「대학 졸업했습니

다.」대학원에 가, 안 가?「대학원은 아직 안 가고 있습니다.」안 가고

있어? 뭘 시키려고 그래?「전공이 인더스트리얼 디자인(industrial

design; 산업디자인)입니다.」응?「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라고 해서

공업부문의 디자이너를 전공했습니다.」그럼 통일교회 맨 나중에, 저녁

때 가서 써먹어야겠구만.「아버님한테 감사드리는 게, 졸업할 때 우수

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기 때문에….」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면 자

기 태권도 모양으로 하늘나라의 태권 왕이 돼 가지고 가라테 같은 총

본부를 자기 3대를 거쳐 세우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

이름이 뭐야?「명덕선입니다.」덕성이야, 덕선이야?「‘착할 선(善)’

자입니다.」명덕선! ‘밝을 명(明)’ 자, ‘큰 덕(德)’ 자인데, ‘밝을 명’ 자

는 ‘해(日)’와 ‘달(月)’이고, ‘큰 덕’ 자는 두 사람(?)이 열(十) 사람,

하늘을 대신해 가지고 사위기대(四)에 한(一) 마음(心) 된 것이에요.

‘선(善)’ 자는 양(羊)에 칼침( ) 맞아야 돼요.

아버지도 그렇고, 자기 남편도 ‘선(善)’ 자는 마음대로 못 해요. 희생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안 했나? 뭐? 다른 것 해서 뭘 하노?

디자인 같은 것은 자기 하지 않아도 지금 디자인 대학이 세계에 얼마

6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나 많은데. 내가 태권 왕을 만들지 않았어?

중국에 뭐인가, 태권도 본부가?「소림사입니다.」무슨 사?「소림사

입니다.」임자도 소림사에 가 가지고 명예 이름을 갖고 있잖아? 명예

회장 이름을 가졌나? 응?「예,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소림사에

가 가지고 대회도 열 수 있잖아?

이번에 우리 형진이도 소림사에 들어가 가지고 3일인가 일주일인가

훈련받고 왔어.「제가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러면 그 훈련받은 내

용을 알아?「자세히는 모릅니다.」자기들이 전부 알아 가지고 선생님

아들을 리드해야 할 텐데 거꿀잡이가 됐어.

지금 형진이는 종교권을 다 방문하고 있어요. 이번에 조계종인가 스

그 스님이 죽었지?「법장 스님입니다.」법장 스님이 죽었는데, 제1 문

상객으로서 우리 형진이가 갔어요. 불교 스님이 죽은 걸 놓고 세상은

잘했다고, 기독교는 ‘아이고, 망해도 좋다!’ 그럴 텐데 가서 인연이 돼

가지고….

그게 대처승이야, 뭐야?「비구승입니다.」비구승이니까 아들딸은 없

어요. 그러니 아들딸 대신할 수 있는 차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 아버님이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계도

좋을 것입니다.’ 해 가지고 무슨 얘기까지 했느냐 하면, ‘장사 지내는

것을 승화식이라고 하면 참 복 받을 텐데….’ 한 거예요. 세계 종교가

벌떡 뒤집어질 수 있는 좋은 일이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현몽을 해서 그렇게 하랬다면 기독교, 종교권은 완전히 무

너지는 거예요. 그런 분이 죽으면, 세상 같으면 망하라고 기도하고 잘

갔다고, 지옥 갔다고 할 텐데도 불구하고 승화식까지 할 수 있는 얘기

를 조용히 2인자하고 얘기했다 이거예요. 그게 하늘의 마음이에요, 건

설의 마음이에요, 파괴의 마음이에요?「건설의 마음입니다.」

그것도 그냥 보내지 않았어요. 다섯 수에 맞춰 가지고 조의금도 보

내 준 거라구요. 그거 갚아야 돼요. 이다음에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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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우리 불교인들을 왜 본격적으로 뒤집어 가지고 승화식을 안 해

줬느냐고 항의를 못 해요. 항의하겠어요, 항의 못 하겠어요? 세상에!

무책임한 여러분이에요. 역사적인 책임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한 게 뭐

예요? 선생님이 그 책임을 하나, 안 하나?

일본 나라를 얼마나 내가…. 일본 사람들에게 고문받고, 일본 나라

에 가서도 고문받고, 한국에서도 고문받고, 어디 가든지…. 그래서 내

가 하얼빈 저쪽의 삼각지대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데까지 도망가 가

지고 혁명의 기수가 되겠다고 러시아 말, 몽골 말, 중국 말을 알아 가

지고 혁명을 위해서 홀로 떠나던 길을 하늘이 막았어요. 결혼도 안 하

고 가면 안 된다고 해서 말이에요. 결혼도 안 하게 되면 돌아다니다

죽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요? 자기는 죽더라도 아들딸은 남겨 놔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결혼하고 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대학에서 부임까지 받아 가지고 학교에 연락해서 나를 만주

전업의 안동 지점에 가게 되면 거기서부터 안내할 수 있게끔 다 길을

닦아 가지고 파견했기 때문에 떠나다가 돌아오면서 성진이 어머니와

약혼했어요. 이런 얘기를 다 할 필요가 없지.

그래, 결혼이, 가정 해방이 얼마나 어려워요? 사탄세계의 별의별 종

교, 나라가 합해 가지고 반대를 했어요. 그게 영락교회예요, 영락교회.

이름이 뭐? 한경직! 이름도 한경직이에요. 얼마나 한스럽게 경직돼 가

지고 영원히 떨어진 교회예요. 영락교회 한경직은 영계에 가서 걸려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몰아 볼 것이다

이름이 허 뭐이? 허문도! 화평이고, 무슨 평이던데, 세 사람 가운데

하나 임자는 허문도고 그다음에?「삼수입니다.」허삼수, 삼수예요. 삼

수, 화평! 세 사람이 합했으면 통일교회의 통일…. 허락된 문도 아니에

6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두환을 중심삼고 셋이 잘 했으면 쫓겨나

지도 않고 해 먹을 텐데, 쫓겨났지? 허삼수하고 허화평하고. 허삼수도

다시 쓸 것이 있나 불러 가지고 의논하게 될 때, 허화평도 다시 입각

해 가지고 일하겠다는 것을 보이콧(boycott) 했잖아요?

이번에 ‘제5공화국’ 비밀 얘기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봐요. ‘바람

꽃’이라는 영화(텔레비전 드라마) 알아요, ‘바람꽃’? (웃음) 순남이하고

정남이 알아요? (웃음)「순님이! (어머님)」아, 순님이! 님이라구요.

야, 어쩌면 그렇게 딱 복귀원리에 다 들어맞는지 몰라요. 역사적으로

탕감하게 돼 있어요.

허문도가 옛날에 자기가 잘못했으니 회개하려고 여기 먼저 와서 엎

드려 있어요. 또 허삼수, 그때 사람들을 다 회개시켜 가지고…. 전두환

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라구요. 모르지? 요전에 황선조는 그

런 얘기 모르더라고? 얘기하니까 모르더라며?「예.」

여기 앉아 있는 바보 같은 사람이 혼자 도망 다니면서 삼청동에 사

람을 보내 가지고, 박보희를 보내 가지고 불러낸 거라구요. 죽기 아니

면 살기 내기의 결판을 보지 않으면 한국이 갈 길이 없다고 말이에요.

내가 쫓겨났어요. 박정희 대통령 때 누구인가?「최규하 대통령입니

다.」최규하야 그거 허재비 아니야?

정권을 잡았던 사람이 누구야?「전두환입니다.」두환이에요, 두환,

‘말 두(斗)’ 자. ‘쇠 금(金)’ 자가 아니라 (‘온전 전(全)’이) 사람(人)의

왕(王)이에요, 사람의 왕. 두환(斗煥), 그렇잖아요? 사람의 왕으로서

말을 가지고 빛내는 거예요. 자기 있는 힘을 최고로 발휘할 사람이에

요. 사람이 좀 죽었지만, 그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으면 자기가 죽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면 내가 무슨 정치가도 아닌데 무슨 뭐…. 이 선생님

을 보면 우스운 사람이지요? 경제학자를 만나면 경제학자 논리를, 정

치학자는 정치를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세상이 이렇게 되면 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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떻게 할 거냐?’ 하면 답변할 게 뭐야?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낮 나라인데 밤 나라의 왕이 돼 있어요. 열두

시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땡 하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다 알고 있으니

넘어갈 수 있나? 우리 집이 사탄세계의 별의별 요사스러운 역사를 내

가 살아서 다 봤어요. 사탄이 저렇게 활동한다 하는 것을 잘 배웠지.

우리 열 세 사람 식구인데 1년 동안에 다섯 사람이 죽어갔어요. 내

가 둘째인데 둘째를 못 잡아 가니까 대신 형님으로부터 누나로부터 제

일 쓸 만한 모든 삼촌네 집까지도, 육촌네 집까지도, 여기 문 사장네

집까지도 쫓아낸 거예요.

오산에 갔다가 다시 돌아올 때는 집이 없어 가지고 피난민이 돼 가

지고 우리 할아버지 때 돌아와 가지고 다시 재기한 거예요. 할아버지

시대에 왔던 집도 없고 씨족도 없이 나라도 다 잃어버린 것을 재차 수

습하는 거예요.

내가 거지 왕 노릇 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거지 아니에요? 거지

예요, 뭐예요? 밥 얻어먹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거지 아니에요?

거지 왕이지. 일주일 금식하는 것은 보통이고, 2주일도 보통이고, 3주

일도 보통이라구요. 그래도 죽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40일금식을

세 번, 네 번 한 사람도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이번 베링해협의 토목공사를 하던 사람까지 해 가지고 그렇게 어디

노동자들이 매일 이겨라 하고 틀어대면, 이래 놓으면 3년, 4년, 5년

하면 세상이 다 벌컥 뒤집어질 거예요. 아들딸들 40일씩 금식시켜 가

지고도, 3년 하더라도 죽지 않고, 금식을 몇 번씩 하면서 안 죽었다고

할 때는 세상에 문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 아들딸 잘 먹이

고 잘 살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서 팔아서라도 투입하겠다는 거예요.

나는 지금 그래요.

선생님의 총재산을 가지고 12억 달러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12억 달러. 안 되면 여기도 팔 것이고, 미국 재산까지 팔려고 해요.

6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미국 정부가 책임 못 한 것이 나한테 재판이 걸려 있기 때문에 이랬다

가는 세계에 면목상 자기가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한계선

까지 몰아댈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목매달아 죽을 거야, 형장

에 갈 거야?’ 역적이 안 된 것은 목을 매달아야 되고, 역적이 됐으면

피살이나 자살, 둘 중에 하나예요.

모험을 걸고라도 백 곳 이상 안 하면 안 돼

선생님이 이 뜻 가운데서 적당히 생각하는 줄 알아요? 나는 지금도

병자예요. 한 시간만 하게 된다면 목이 쉬고 신경의 끝이 울어요. 영계

에 가는 거예요. 내가 고문을 얼마나 당해서 영계에 들락날락한 적이

많은데, 조금만 참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해방이 벌어지는 것을

아는 사람인데 걱정이 뭐야?

여러분이 이번에 백 곳 이상 안 하면 안 돼요. 나는 100곳 하지만

여러분은 120에서 160, 180까지도 해야 돼요. 아기들도 열두 살 난

아기까지, 초등학교 4학년서부터 동원하라는 거예요. 그래, 국민증 있

는 사람은 학교 가서도 교장 선생하고도 싸워 가지고 ‘수업을 하기 위

해서는 30분 우리에게 자유를 주소.’ 교장으로부터 공문 내서 하는 거

예요. 그 공문 할 수 있는 환경이 다 됐나, 안 됐나?「공문은 보낼 수

있습니다.」아, 글쎄 그거 물어보잖아? 딴 거 하래, 누가?

4년생도 훈독회 시키라고 선생님이 하게 된다면, 30분 하라고 문교

부에서 공문 나가면 하겠나, 안 하겠나?「문교부에서는…. 각 교육청

에….」아, 교육청은 문교부에 달려 있잖아? 중고등학교 과정하고 대학

교도 직접 다 달려 있다구. 내가 문교부를 모르나? 그놈의 자식들하고

지금 싸움하는 것인데.

선문대학교의 윤 박사, 윤세원 박사를 몇 살까지 총장 시킨다고 나

한테 얼마나 불평을 했게? 몇 살까지 총장 해 먹었나? 12년을 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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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말이에요, 욕심도 많아. 더 해 먹겠다고 그래요. 그래서 남자 녀

석들은 안 되니 여자를 시켰어요. 여자가 잘할 줄 알았더니 요즘에 치

료하느라고….

곽정환!「예.」선문대학교 공동 총장이 돼 있나, 안 돼 있나?「예,

돼 있습니다.」발표했어? 신문에 안 나오던데? 그러다가 총장이 죽으

면 어떻게 해? 아, 물어보잖아?「정정해도 괜찮습니다.」괜찮기는? 자

기가 치료하고 다 이러는데….「예, 내일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병

자가 뭘 왔다 갔다 해?「못 온다고 그랬다가 온다고 했어요.」죽기 내

기 아니면 살기 내기지.

여섯 번째 치료해야 된다고 나한테 얘기하던데? ‘한 번 남았습니다.’

해서 ‘자신 있어?’ 하니까 자신 있는 얼굴이 아니던데? 우리는 죽음을

깔고, 죽음을 불도저로 굴려 가면서 태평양 저 끄트머리에 가는 거예

요, 가서 선생님이 차 주기를 바라 가지고…. 그러면 얼마나 편안하겠

나? 탕감법 지나면 무용지물이에요. 내가 아는 세계에서는 해방 선포

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손댈 수도 없어요.

그래, 모험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모험하라고, 모험하지

말라고? 모험 선포예요. 백날 이제 월말까지…. 그때가 12일서부터

13, 14, 15, 16일, 16일까지는 몸이 정상이 안 돼요. 17, 18일, 꽉

차는구만. 12일에 강연 안 한 것이 영향이 커요. 그렇게 했다가는 일

주일 못 넘어요. 일주일을 어떻게 넘기느냐? 여기서 브리지포트, 보스

턴, 보스턴 다음에 어디야? 뉴욕, 뉴저지, 브리지포트, 보스턴, 워싱턴,

그다음에?「시카고입니다.」시카고, 그다음에는?「애틀랜타입니다.」애

틀랜타?「달라스!」달라스!「덴버!」덴버!「시애틀!」시애틀?「샌프란

시스코, 로스앤젤레스입니다.」용을 쓰고 가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 고향이 어디라고?「텍사스입니다.」텍사스! 텍사스 정

신이라고 말 타고 다니는 것을 자랑하고 있는데, 그 정신이 있다구요.

그 말 싸움 하는 게 뭐예요?「로데오입니다.」로데오 대회도 한 번, 두

6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번, 몇 번 했나? 세 번 했나, 두 번 했나?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그 텍사스에 우리 농장이 있던 것을 알아요? 미국에 제일 가는 농장

이었어요. 경마장 하게 되면 유명한 거예요. 텍사스 정신을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점령해 가지고 그때 8백만 달러 현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1천4백만 달러에 샀던 것인데 내가 남미에 가서 4년 동안 있

느라고 안 가니까 통일교회 패들이 다 팔아먹었어요.

시애틀에서 레드 디어(red dear; 붉은 사슴) 3백 마리를 사다가 거

기에 기르기 위해서 농장을 만들고, 엘크(elk)까지 사냥할 수 있게 사

냥터까지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던 모든 시설, 사슴까지도 어디 갔는지

몰라요. 그건 미국이 물어내야 될 거라구요.

런던도 그래요, 영국도. 영국에 가 가지고 사슴 농장을 만들려고 했

는데, 영국의 특종이라구요. 그런 사슴이 없어요. 몇 마리인가? 32마

리인가, 26마리인가 사서 농장을 만들었는데, 무관심한 통일교회 패들

이 다 도망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내버려둔 거예요. 사슴이 양반들이

에요. 갔다가 세상에 나가면 전부 다 험한 환경에 자기를 보호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찾아 돌아왔어요, 몇 마리 모자란 것이. 그 사슴도 내가

관리할 수 있게끔 여러분…. 사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이 누구

있어요?

곽정환! 지금 캐나다의 우리 엘크 농장에 대해 관심 있나? 양창식!

「예.」그거 알기는 아나?「저는 잘 모르겠습니다.」관리해야 돼, 이제

부터. 조사하라구. 뉴질랜드에 지금 2만 마리를 준비하기 위해서 4만

마리 할 것 돈까지 다 줬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서양 놈이든

누구든 전부 다 사기꾼이에요. 재벌들 사기꾼이라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요. 그런 귀한 선생님이 사 준 것을 잡아먹고, 좋은

뿔들은 자기가 감췄다가 비싸게 자기들 살림살이하려고 해요. 도둑놈

의 새끼가 다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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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정성들이던 것을 보관할 수 있어야

그러면서 내가 눈감고 잊어버리고 있는 것 같지만 내가 모르지 않아

요. 배도 그래요, 알래스카 배. 일본이 전부 점령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배를 세 척,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오션 피스 같은 그런 배가

지금 세 대인가 있나? 세 대였지? 양창식!「예.」둘 다 뜯어가게 했는

데, 몇 대 되나? 두 척이 되나, 지금?「예, 전체 세 척입니다, 고쳐진

것까지.」고쳐 가지고 세 척 되지?「예.」

그때에 배를 만드는데 30척을 만들라고 했어요. 최주원인지 그놈의

자식, 돈까지 계획해서 배 만드는 몰드(mold; 주형)까지 만들어 배치

해 가지고 배 세 척을 다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다니면서 파탄

운동을 했어요, 사장이 나인데 문 총재가 모른다고 해 가지고. 그래 가

지고 30척만 가지고 했으면 알래스카를 완전히 잡아 쥐었을 거예요.

박상권!「예.」알래스카 그만둘 때 나한테 왜 의논 안 했어?「예?」

알래스카 공장 폐하고 닫을 때, 전권을 맡겼다고 자기 마음대로 보고

도 안 하고 그럴 수 있나? 이번에 내가 다시 안 했다면 큰일날 뻔했

어. 그 기간에 우리가 기반 닦은 국내, 외국 것 다 달아났어요, 가 보

니까. 세상에!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했는지 모르면

서. 10년, 20년, 30년, 50년, 70년, 내 나이 이상까지도 바라보면서

준비한 것이에요. 자기들이 뜯어고치고 싶으면 마음대로 뜯어고치고,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천 번 뜯어 가지고 몇십만 척을 만들

더라도, 선생님이 맨 처음에 만든 배 한 척, 그 한 척이 자기 재산과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정성들이던 그때 수준을 중심삼고 보관할 수 있어야 돼요.

시대가 발전하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전부 다 뜯어고치면 세상에 박물

6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관의 귀중품, 모든 역사적인 유물이 남을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책임자의 생활이란 종 생활

가미야마!「하이!」후루타!「예.」*일본에, 미국에서 실패한 것을 다

시 탕감복귀하기 위해 배치했지? 열심히 하라구.「예.」후루타면 후루

타 어머니 쪽의 배후의 잡교 신전을 숭배했던 자들을 모두 써 가지고

일본의 재벌을 움직여서 하는 것이 지금이라도 가능하다구. 응? 응?

「예.」

임자도 그렇지? 1973년으로부터 월 10만 달러의 헌금을 했던 것을,

매월 20만 달러, 15만 달러 매월 했던 것을 3년 기간 내에 1백만 달

러 넘게 하라니까 ‘뭐, 그런 일 할 수 없습니다.’ 그랬지? 몇 년까지

12억 이상의 예금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야. 12억 달러를 말이

야. 그걸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 여러분들의 저축액 36억을, 그거

전부 가미야마한테 이행시켜 주었지? 선생님한테 보고도 하지 않고 말

이야. 일본 나라에서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한테 보고를

하지 않고는.

김일성 아들의 이름이 뭐라고? 김정일의 아들이 미래에 할 수 있는

일을 선전하고 있는데, 그것을 선생님이 해서 그가 한 거와 같은 위치

를 세워 놓는 거라구요. 꿈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미국을 살리는 일을, 미국을 위해 선생님이 댄버리 감옥에

서 고문을 당하면서 한 거라구요.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그 대통령에

의해 형무소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런 역사가 없다구요.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국에 미국이 와서,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의 전승국가로서 세계를

하나님 편으로 헌납하는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

서 그 실패한 것을 재복귀하기 위해서, 맥아더 이름으로부터, 그 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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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의 한국의 생을 중심삼고 그것에 대한 작전을 하기 위해서 돈도 없

는 때에, 헌금 7천만 달러를 투입해서 세계적인 영화를 만든 거라구

요, ‘오! 인천’이라고 하는 영화. 그것은 미국이 망하지 않았을 경우에

미국의 재부흥을 위한 교육 재료로서 지금까지 보전을 하고 있는 거라

구요.

모두 잊어버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한다 하는 생각,

선생님 자체가, 하나님 자체가 총동원해서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것을 다할 수 있게끔, 한 거와 같은 일을 선생님 자체가 하는 거라구

요. 그런 걸 아는 사람은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명덕선!「예.」아들 가지고 생활 대책으로 출세시켜 가지고, 미래의

자기와 여편네의 생활 대책으로 길러?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세계에

태권도를…. 태권도가 운동으로서는 직선 운동이라구요. 직선 운동은

소모뿐이라구요. 원화도! 원으로써 화를 이룬다는 거라구요, 원으로.

이건 이렇게 달리게 되면 피곤하다구요. 이렇게 달려라 하는 거라구요.

다리를 올릴 때는 이쪽이 올라가고 내릴 때는 광대하게 이렇게 하게

되면 뭐 10초 이상 빨라질 거라구요. 그런 거 생각하지 않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얼마나 소모예요? 이 반대로 이쪽으로 하면 말이에요, 받쳐 가

지고 힘이 흘러가 가지고 뛰는 힘으로 경쟁하게 되면 10초 이상 빠를

것이다 이거예요. 올림픽 대회의 세계적인 기록을 깰 수 있게 원화도

를 가르쳐 줬어요. 원화도가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 아니에요? 허 뭣

이? 가르치는 사람이 허 뭐라고?「한봉기입니다.」한봉기! 이름이 좋

아요. 그거 영계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가르쳐 준 건데 말이

에요, 그걸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그러지. 어디 갔나?

석준호!「예.」원화도를 태권도에 화합시켜야 돼. 태권도 일방으로 안

된다구.

그것까지 선생님이 관여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7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없잖아요? 우리 형진이가 그렇지요? 태권도 같은 것은 석 달 이내에

그만둬요. 왜 그만두느냐? 주주쓰(柔術)라는 것은 목조르기 해 가지고

뛰는 것이 아니에요. 땅에 굴러다니면서 이렇게 하는데, 그 선생이 자

기의 직계 제자 되라고 했다고 나한테 의논까지 했어요.

거기에 생명을 바치고 할 수 없어요. 네가 갈 길은 그게 아니다 이

거예요. 신학교에 가 가지고 종교세계의 이름난 사람을 네가 하버드

대학에 있을 때 초청강사를 시켜 가지고 방학 때면 수십 명 공부해라

이거예요. 그 지도교수를 세계 종단의 최고의 경력이 있는 영통한 녀

석, 별의별 녀석 다 해 가지고 선생이라고 추대해 가지고, 종교연합 지

도자로 졸업식에서 간판 상을 받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도 신학대

학원을 여기 와서 한 1년 공부한 거예요. 신학대학원은 배리타운에서

하버드로 옮길 수 있어요. 총장 이름으로 해 먹고, 40세까지 하게 된

다면 천하를 호령해요.

내가 40세면 호령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론적인 면에서 못 당해요.

지금도 채근해요. ‘야야, 너 책 쓰려고 시간 보내지 말라.’ 내가 돈을

안 줘요. ‘이 자식아, 너 대학원 나오고 다 그럴 텐데 네가 생활비도

벌어라.’ 이거예요. 지금 생활하기 위해서 자기가 벌이를 하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야지. 공짜로 먹고 떨어지려고 생각하지 말

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적당히 해 먹는 사람이에요? 명덕선!

「예.」선생님을 어떻게 알아, 자기는? 임자에게 50만 달러 예치한 돈

다 썼나?「아버님, 그건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응?「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내가 눈앞에서 자기에게 50만 달러 기부하라고 지시했는

데, 보냈나?「교포들 말씀이시지요?」우루과이 명덕선에게….「아버님,

그 문제는요….」아, 그거 얘기하지 말라구. 내가 성난다구. 변명들도

하지 말라구. 그렇게 썼으면 변명 안 해도 다 돼.「예, 알겠습니다.」

자기 양심적으로 하라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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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내가 이번에도, 누구인가? 원주 아버지!「예.」일어서라구. 양

복을 잘 입어서 나이가 한 30대로 보이는데, 들어오는데 할아버지같이

허리도 굽고 이럴 텐데 떡 가슴을 버티고 나오니까 저거 누구인데 저

러노? 머리도 물들였나?「머리 염색했느냐고 물으십니다.」「안 했습

니다.」안 했는데 그렇게 검어?「예.」이야, 백 살 살겠네! (웃음)

지금도 색시가 영계에서는 할 수 없이, 통일교회는 결혼 못 하지만

이제라도 장가보내면 생활 잘 하겠네. 아예, 아기 낳을지 모르겠네. 몇

살이야?「지금요? 부모님께서 마흔 다섯 살이라고….」(웃음) 뭐라고?

「마흔 다섯 살이랍니다.」아, 그러니까 마흔 다섯이면 장가보내 주면

아들딸을 육십, 칠십까지 낳으면 열 사람도 더 낳겠네. 혼자 사니까 안

됐지?

「파라과이에 가서 치료하는데 협조해 주는 사람이 하나 있어야 되

겠어요.」딸들을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딸들이든 아들이든 데려가

서 하라구. 누가 협조해? 자기가 전도해 가지고 써야지. 내가 따라다니

면서 자기 의사 하는 보조요원 제자를 만들어 주겠나? 제자는 우리 말

씀을 가지고 백 개, 천 개 별의별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진리

를 가지고 왜 못 해? 도적놈들이지.

선생님이 장난으로 그렇게 세계를 다 편답했나? 조건을 걸어 놓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에요. 내가 죽은 다음에 어느 나라에서 ‘우리나

라를 버렸다.’ ‘우리 대륙을 버렸다.’ 주장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릴까

봐 다 하는 거지.

그래, 책임자 해 먹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난 그런 생활을 했어요.

종 생활이에요. 교수대, 형장에 나가는 최후의 형을 받아 있는데 판사

와 검사가 긴급히 처형 받게 하면 안 되겠다고 해서 세 시간 회의해

가지고 사형대의 넥타이를 끊어 버려야 돼요. 그런 경지까지 가야 된

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역사적으로 메시아의 간판에

사방으로 다이아몬드 별의 반사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생

7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각하면 도적놈들이에요.

런던 자체는 침략한 패물들을 갖다 전시한 박물 도시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지금 현재 통일교회에서 제일 부흥한 곳이

어디예요? 양창식!「예.」미국의 어디야?「새로운 식구가 잘 들어오는

지역이 샌프란시스코입니다.」샌프란시스코야, 시카고야?「시카고가 성직

자 활동이라든지 활동적인 측면에서는 낫고요.」나라를 움직일 수 있

는 기준이 어디가 더 있느냐 그 말이야.「시카고가 더 있습니다.」시카

고!

시카고, 씩씩하게 하는 거예요. 그건 마피아의 근거지예요. 목장하고

농장 대평원지대의 판매 지역에서 마피아들이 얼마나 해 먹었는지 몰

라요. 시카고, 그다음에 어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가 제일 유명하지요?「예.」금문교는 미국의

힘으로만 했어요, 구라파, 세계의 힘을 갖다가 모아서 만들었어요? 여

기 뉴욕의 금문교보다 큰 다리의 이름이 뭐이던가?「조지 워싱턴 브리

지입니다.」그 아래 있는 것 말이야.「태판지 브리지입니다.」태판지는

여기잖아, 여기? 저 아래, 맨 끄트머리! 무슨 브리지?「베라자노 내로

스 브리지(Verrazano Narrows Bridge)라고….」그래, 그 브리지야.

그런 거라구.

그것은 미국의 힘으로만 만든 게 아니고 소련, 별의별 다 종합적으

로 모아 가지고 만든 거예요. 미국의 박물관에 지어 놓은 물건을 갖다

놓으면 그 나라의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국에 가 보면 도시가 박물관이에요.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나라

가 없다고 해서 어디든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의 모든 보물이란 것은

런던에 전부 쌓아 놨어요. 이야, 로마를 불태울 것이 아니라…. 현재

미국 백인사회의 본거지가 런던이에요, 런던. 런던이라는 것은 롱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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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그런 뜻도 있고….

영국이 16세기 엘리자베스 여왕시대에 있어서 해양 정책을 해 가지

고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을 잡은 것 아니에요? 그게 마적단 괴물이 되

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양권을 쥐어 가지고 인도라든가 아시아의

극동까지, 중국에 가 가지고 아편전쟁까지 일으켰지요? 영국 놈들이

그 방대한 중국의 젊은 청년들을 아편으로 죽여 버리려고 한 거라구

요.

그 놀음을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 자기들이 다 해 먹고

난 후에는 후손들이 아편 때문에 망해요. 그런 거예요. 아편전쟁을 일

으켰어요. 그 아편전쟁으로 자기 후손들이 망해 버리는 거예요.

페르시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이라크와 이란이에요. 안 그래요? 런

던의 박물관에서 그걸 보면 그때 페르시아가 잘 살았더라구요. 영국

섬나라가 미칠 수 없는 곳을 다 점령해 가지고 전부 자기네 보물로 갖

다가 쌓아놓았어요. 그 런던 자체가 침략한 폐물들을 갖다 전시한 박

물 도시예요.

최고의 기술을 가졌지만 나라에 수용 태세가 안 돼 있어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전시할 게 뭐 있어요? 거

지예요, 거지, 밥 벌어먹고, 빌어먹고, 쫓겨다니고 하는. 그러면서도 세

계를 구해야 돼요. 내가 총을 만드는 공장을 가지고 기관포로부터

105밀리미터 대포까지도 만들어 놓고 여기 미국에 왔다구요. 그래, 벌

컨포까지 내가 만들었어요.

이야, 미국 놈들이 조사해서 암만 해도 가르쳐 주나? 보스턴의 그런

것을 제작하는 데 몇 번씩…. 문 사장이 불쌍하지. ‘이놈의 자식, 세상

에 기술 과학의 스파이 공작을 하는데 그것도 하나 못 알아내?’ 자기

가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래, 벌컨포의 총신이 여섯 개가 있는데 그

7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라인을 치는 것이 말이에요, 그쪽은 이렇게 나가지만 우리는 반대로

쳤어요. 공식은 딱 마찬가지예요. 위에나 아래나 마찬가지로 그것도 맞

아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벌컨포를 강철로 불어 만드는 것인데 그것을 잘라 가지

고 만들었어요. 8군사령관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인공적으로 만든 우리

벌컨포하고 미국의 최고 기업의 벌컨포를 발표했는데, 우리가 만든 벌

컨포가 성능이 나았어요. 나으니까 미국이 외국에 수출하지 말라고 했

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네가 연구했느냐? 왜 너희들이 간섭하느

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약소국가에서 테스트하게 보내 달라고 했는데, 그걸 들

켜서 압수당해 가지고 제재를 받고 설움을 당했다는 거예요. ‘너희가

하늘의 뜻까지 반대해? 그런 것은 내가 정리한다.’ 이거예요. 곡사포

쏘는 것도 스위스에서 수입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탱크 앞

에 시사할 수 있는 포도 내가 다 만들어 준 거예요. 그러니 총 만드는

살인마라는 거지요. 총을 제작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서 인류를 멸망

시키게 할 인간 수렵 왕으로서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국진이가 머리 있는 사람인데 왜 선생님이 나쁘지 않

은데도, 그러니까…. 고등학교 다니면서 잡지에 있는 것을 들고 다니면

서, 난 그런 생각도 않는데 자기가 어느 날 와 가지고 ‘아버지, 선반

쓰다 남은 것, 통일에서 쓰다 남은 것을 하나 주소.’ ‘왜 그래?’ 하니

자기가 총을 하나 만들어 보겠다고 해요. 내가 공학을 했기 때문에 설

계도를 보니까 제대로 했어요. 이야, 학교도 안 가면서, 고등학교 다니

면서 말이에요. ‘너 이거 틀림없이 이렇게 작동할 줄 알아?’ ‘설계대로

하면 되지요. 아버지가 그런 것을 아니까 봐 가지고 가망성이 있으

면…. 쓰레기통에 버리기 직전의 선반을 내가 고쳐 가지고 만듭니다.’

그래, 그 하나 하라고 했더니 설계를 다시 그려 왔는데 놀라워요.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어요. 만들려면 몇 개월 걸리는데, 깨끗한 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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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가지고 카 뭣인가? ‘왜 너 독일 발음으로 얘기해?’ 하니 총을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면 누가 안 산다는 거예요.

이제는 CIA(미국중앙정보국)가 사용해요, CIA가. 여기 뉴욕시의 경

찰이 사용하고, 국가적으로 쓰고 세계적으로 써야 할 때가 오는데, 요

건 작아요. 딱 잡아 쥐게 되면 총대 딱 두 손으로 이렇게 쥐면 총인지

몰라요. 옆에서 안 보인다구요. 여자들 핸드백에 넣게 되면 호신용으로

완전히 쓸 수 있는 거예요.

마피아라든가 테러단, 갱단 같은 것들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는 거예

요. 밤이든 언제든 핸드백에다 하얀 손수건으로 해 가지고 지갑 모양

으로 싹 구석에 넣어 가지고 있다가, 내가 지갑이 여기 있으니 하얀

손수건으로 핸드백에 넣은 것을 꺼내서 줄 테니까 좀 기다리라고 해

놓고는 기다리면 싹 꺼내 가지고 끽! 보안용으로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그것까지 만들어서 그러고 있는데, ‘미국에 제1, 제2, 제3총

공장이 있는데 말이야, 제1공장을 했다가는 CIA 조사를 받기 때문에

안 된다. 제3, 제4, 제5공장 가운데서 최고까지 정부가 살 수 있는 것

은 어느 급이냐?’ 하고 보니 셋째 번까지더라구요. 그저 무엇이든지 다

만들어요. 1, 2, 3등 가는 공장이에요. 내가 4천만 달러, 5천만 달러

하게 된다면 인수하겠다고 했어요. 그 인수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예치금을 해 줄 테니까, 몇 년 후에…. 그거 언제라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한 수용 태세가 안 돼 있어요. 한국 통일산업은 군사기밀

공장이에요. 아시아 기밀 공장 중에 하나예요. 거기에 스위스, 독일의

비밀이 들어와 있고, 미국의 비밀이 들어와 있어요. 발표 안 했지만 우

리 통일산업은 자동기계의 70퍼센트, 내가 구라파를 순회하기 전에 전

자장치 해 가지고 자동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쓰고 있으면서 구라파를

순회한 사람이에요. 15년 동안 세월을 흘려보냈어요, 누구도 모르게.

7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공업기술에 기울인 정성

*후루타! 임자가 단장이 되어서 유럽의 유명한 공장을 순회한 기억

있지?「예.」임자가 단장이 되어서 말이야. 선생님은? 임자는 사장을

하고 선생님은 밑에서 일하는 할아버지로서 따라 돌아다녔지?「예.」

벤츠라든가 그때의 3분의 1을 쭉 구입하는 것을 경험하면서 방문을

했지. 독일의 유명한 회사들의 그룹을 말이야.

지금 상해라든가 중국의 그 기술제휴를 한 41명의 대학자들을 설득

시킨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독일에서 최고의 기술을 가진, 전부 준

비된 사람들, 한국 정부가,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이 독일의 대

사관에 파견한 최고의 기술 방면의 선봉에 선 사람들이 쭉 보고를 했

다고 한다면 바로 연결되는데, 보고를 안 했다구요.

지금 정주영의 회사가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고 큰 기계 공장을 만들

기 위해 독일에 교섭을 해서, 외교를 통해 대사관과 교섭을 해서, 3년

간 교섭을 해서 겨우 허가를 받아 방문을 한 제1공장이 선생님의 공

장이었다구요. 이놈들! 그 교섭 기간이 3년이나 걸렸다구요. 그때의

그 기술담당 대사관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홍보관, CIA 책임

자가 보고했다면 그때 즉각적으로 통일교회는 세계 수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독일 최고의 공장, 제일 가는 것을 내가 갖고 있었어요. 벤츠 회사

라든가 BMW 라인 생산을 하는 그 기계들을 제작할 수 있는 본 공장

의 주인이 나예요. 이거 딱 했다면 일본과 짜 가지고 중국의 기반을

중심삼고 중국을 앞세워 가지고 세계의 무기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요.

지금 그래요. 소련하고 미국이 총을 팔아먹어요. 둘이 짝짜꿍해 가

지고 무슨 짓이든지 다 해요. 황인종을 중심삼고 중국에 이 무기를 넘

77

겨 줘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그거 못 하기 때문에 브라질에 무기를

넘겨 주기 위한, 브라질에 내가 5년이나 가 있으면서 현지 자동차 공

장을 내가 인수할 때 1억 2천만 달러 계약하고 살 것인데, 그놈의 자

식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못 했어요. 또 그래요. 한국 정부 자체가 수용

할 수 있는 태세가 안 돼 있어요.

그래, 남미를 중심삼고 자동차 공장, 미국이라든가 세계에 수입할

수 있는 모든 자동차 수입 감정을…. 양창식!「예.」수입할 공장, 남미

에 갖다가 팔기 위해서 준비하는 공장이 어디인가? 몰라? 박상권!

「예.」그게 어디야? 거기 사장이 돼 있잖아?「아, 피아트의 알파 로메

오….」

*그 주의 이름이 뭐야, 그 공장이 있는 주 이름이? 모두 모른다구, 바

보들이. 그 자동차 공장이 데모를 했다구요. 절대로 그 공장을 문 선생

한테 양도하면 안 된다, 큰일난다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판매 공

장이 문 선생의….「조지아입니다.」맞다구, 조지아. 지금도 그 공장이

있지?「조지아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도 사장인가?

「예, 제가 회장입니다.」지금 어떻게 됐어? 중국을 요리하기 위해서 다

그렇게 만든 거야, 선생님이 혼자 와 가지고. 무슨 짓이야 안 했겠노?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오십, 육십이 돼 가지

고 죽어 공동묘지 문 앞에 가 있는 것을 모르고 지금도 선생님의 신세

를 지겠다고 하니 그 나라가 될 게 뭐야? 선생님이 뭘 하는 줄도 모르

고. 지금도 모르잖아? 정신 차려야 돼. 알겠나?「예.」

이제는 눈앞으로 보고 뛰어넘을 수 있는 다리를 다 만들었는데, 어

저께도 누가 브리지포트 대학교 갔다 왔다며? 몇 사람 갔다 왔어요?

손 들어 봐요. 다 갔더랬구만. 가서 뭘 봤어요?「어제는 UTS(통일신

학대학원), 그저께 브리지포트 대학교 갔는데요, 자립하고 있다고 그렇

게….」

그 옆이 뭐냐 하면 헬리콥터 공장이에요. 담 옆이 시코르스키 공장

7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기술협회, 미국에서 세계 각국 군사 기밀이 쌓

여 있는 주인 공장이라구요. 세계에서 비즈니스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기술을 채 가기 위해 경쟁하는 그 안방에 우리가 들어가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주동문!「예.」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헬리콥터 공장 짓

는 것을 우리가 지도하고 있잖아요?「지도까지는 아니지만 좌우간 저

희가 새 장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헬리콥터 관광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어요.「예, 그렇습니다.」그러니 그거 지도하는 거지.

소련 프라우다 편집국장과의 만남

*가미야마 어디 가?「일이 있어서 좀 나갑니다만.」무슨 일? 공적인

일, 자기 일?「공적인 일입니다.」후루타는 안 가나? 후루타는 나고야

고 가미야마는 오오사카라구. 오오사카, 큰 사카(坂; 언덕)니까 가미야

마(神山)잖아? (웃음) 후루타는 나고야. 일본의 전통적인 교육장소 나

고야.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름이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수풍댐 같은 데, 수풍이 댐이 될 줄 누가 알았어요? 신의주, 새로운

(新) ‘의로울 의(義)’ 자예요. ‘양(羊)’ 아래에 ‘나(我)’를 했어요. 박상권!

「예.」신의주 기반을 중심삼고 중국을 먹어야 된다 이거야.「예.」중국

자동차 공장 답습을 해 가지고 친하라구.「알겠습니다.」소련 술을 뭐라

고 그러나?「보드카입니다.」배갈인지, 보드카인지 모르겠어. 그걸 트럭

에 싣고 다니면서 먹고 싶은 것 하나씩 갖다가 기부도 하고 그러면서….

자기는 안 먹어도 괜찮아. 먹겠으면 먹어도 괜찮지만 말이야. (웃음)

소련 사람들은 언제든 그 술을 한잔 맛보고 얘기하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훈련시키면 다섯 사람만 가지면 원리강의 다 하겠더라구

요. 서서 얘기할 때는 앉으라는 얘기 안 하더만. 30분 하더라도 가만

79

히 있고, 한 시간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이야, 다섯 사람이

다섯 시간 강의를 할 텐데….

우리 모스크바 대회를 할 때, 유명한 신문사가 뭐라고?「프라우다입

니다.」프라우다! 프라우다라면 자랑한다는 그런 뜻도 되잖아요? 프라

우다 공장도 되고 기계도 다 돼요. 그 편집국장이 8년 전부터 문 선생

사진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싸 가지고. 선생님을 특별히 만나자고

한 것은, 소련이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얘기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그때 뭐냐 하면 8년 전부터 공산당이 통일교회 사상을 연구할 때 자

기가 그걸 설명해 주지 않을 수 없으니까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거예

요. 뭐 모르는 것이 없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이 사상을 주장한 사람은

공산세계의 왕이 된다, 고르바초프든지 누구든지 그건 손님이지 아무

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닐로 몇 겹을 쌌는지 모르겠어요. 싸 가지고 있는 것

을 바스락바스락 하며 펴서 보이는데 자기 보물이라고 하면서 선생님

사진을 보여 줘요. 이 사진이 얼마나 유명한 사진인지 모른다 이거예

요. 자기가 그 사진을 보고 ‘오늘은 내가 어디에 가 가지고 이런 얘기

를 할 때 도와주소.’ 하면 말이 잘 표현된다는 거예요. ‘수호신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알겠어요?

이야, 모스크바에서 지하활동을 하던 선교국의 책임까지 이거 들춰

놨으면 이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잘 묶어 줄 텐데 그것을 못 했어

요. 절반밖에 못 했어요. 지금도 모스크바에서는 지하 선교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신문사를 갖고 있

어요.

나같이 하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 싸움을 한 사람이 없어

허문도!「예.」그런 말은 처음 듣지?「가끔 좀 들어 본 것 같습니

8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다.」들어 보긴? 이렇게 공식석상에서 자기가 몇 번 왔다고 들어 봐?

흘러가는 얘기를 들었겠지. 또 게릴라 전쟁 부분을 모르면 안 돼요. 지

금도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다구요, 특공대로서. 여러분 가운데, 이제

는 한국 놈도 조그마한 나라니까 간판이 붙지 않아요. 어디 가서 잡히

게 되면 죽어요. 조사받다가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 있는 독일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이태리든가 미

국이라든가 일본 사람이라도 한 사람 있지. 이래 가지고 밤이나 낮이

나 게릴라 전쟁을 훈련하고 있어요. 팬티만 하나 입고, 엽총 하나 주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에게 줘 놓고 가 가지

고….

거긴 뭐 열대지방이니까 춘하추동 비가 오겠으면 오고, 벌거벗고 살

아요. 모기에 뜯겨 먹히든지 벌레에 쏘이든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거기에 치료 방법을 다 알아 가지고 40일 수련 코스, 120일

수련까지도 하고 있는데, 그 비디오를 보면 놀라자빠질 거예요.

소련의 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 요원들을 미국에 7천 명을 데

려다 교육을 할 때, KGB 부책임자가 왔더랬어요. 준장인가 되는 사람

이 와 가지고 그때 나에게 소련의 비밀, 제일 역사적 비밀 테이프 둘

을 박보희한테 맡기고 간다고 했는데, 그거 팔아먹었는지 어땠는지 모

르지.

남미가 공산화될 시에는 제일 문호가 무슨 나라? 아,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내가 모금한 데 말이야.「니카라과입니다.」니카라과,

이놈의 자식들, 그 왕까지 다 만들어 놓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오게 되

면 자기 모가지가 떨어진다고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가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요. 사탄세계는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것이 다 많

아요.

그래, 세계사 가운데서 나같이 하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보호하

기 위한 싸움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름 대 보라구, 이놈의 자식

81

들. 일본 놈들은 내가 30년 전에 문 총재가 재림주고 메시아라고 선포

하랬는데, 선포 안 했기 때문에 반대받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핍

박받는데 정부가 문제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내가 80세면 깨끗이

인수하고 남는다고 다 그런 계획을 짜 가지고 육대주에 초소를 다 만

들어 놓은 거예요.

혼자 그런 일을 했어요, 혼자.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누

구야? 용정식 있어? 용정식!「팔라우 대통령을 만나기 때문에…. 아침

에 팔라우 대통령이 뉴요커 호텔을 방문한다고 해서 갔습니다.」해양

세계, 도서를 점령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 본부에서, 한국도, 황선조 알라구.「예.」4천2백 개가

넘는 한국을 중심삼은 주변의 섬이라는 것은 세계의 보물단지예요. 용

으로 말하면 여의주예요, 여의주. 남자가 이 세상에 여자, 첩을 얻어

가지고 자궁 있는 사람 앞에 4천 개 이상 새끼칠 수 있는 거예요. 그

건 누구나 다 세계의 국가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아기집을 가진 여자

들, 일본 여자들이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 한 사람 앞에 돈을 주게 된

다면 말이에요, 팔아먹으라면 세상에 나라를 주고도 일본 사람 몇과

바꿀 수 있어요.

에리카와!「예.」*에리카와라고 하면 에리, 가와(かわ; 강)의 제일

절벽의 에리(えり; 칼라, 목덜미)에 서서 강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에

리카와라구. 생사의 경계선에서 넥타이를 맬까, 안 맬까 하는 그런 자

리에 서 있는 것이 에리카와라구. 그러니까 공산당의 선두에 서서 싸

운다는 이름과 같다구. 그 전에는 뭐였나? 에리카와가 아니고 뭐였나?

「이케다였습니다.」이케다(池田)는 뭐야? 호수의 본고장이 이케다라

구. 역사에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런 얘기는 역사에 남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일을 했지만,

연관관계를 갖추고 체계적인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고 했기 때문에 다

몰라요. 역사편찬을 할 때는 선생님이 최후에 2012년이 지나야, 그때

8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까지 살아 있어야지. 총평, 총결론을 지어 가지고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해 놓지 않으면 사기 종단이 많이 나와요. 돈 있는 나라마다 통

일원리를 팔아먹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들이 메시아

라고 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이 나왔지요? 요즘에는 무슨 녀석이 다

있느냐 하면, 문 총재를 여자들이 사모하니까 120개 국가에 첩이 다

있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의 첩이 낳은 아들이 70명이라고 그래요.

70명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그래 가지고 일본에 있는 어떤 놈은 자기 어머니가 문 총재의 첩이

었다고 해 가지고, 첩의 아들이라고 사기꾼 해 먹는 놈이 있어요. 세상

에! 절대 성별을 지켜 나가는데 세상에…. 예수님을 그렇게 죽여 버린

거예요, 정조를 중심삼고. 백백교, 사람을 죽여 다 형을 받은 백백교보

다 더 나쁘다고 소문난 것 아니에요?

말만 들어도 무서운 사람이지요? 그래, 얼굴을 보면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이렇게 정면으로 보면 무서운 사람이 아니에요. 옆으로

보면 무사예요. 이 코가 여기서부터 고개가 뻗어 가지고 눈으로부터

입술도 보면 아랫입술이 두껍지 않아요. 입을 열면 구슬이 굴러다니게

돼 있다구요.

이번 대회는 60억 인류를 꿰어차느냐 못 차느냐의 싸움

내가 단에 서면,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7분이에요. 그건 영원히 기

록을 못 깰 거예요. 그것을 내가 원고를 써 가지고 했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그것이 요즘에 훈독회에서 낭독하는 훈독회 기록의 책이에

요. 아무것도 모르고 해 먹은 것이 아니에요. 기도 같은 것은 내가 볼

때 역사의 비판자들이 해 가지고, 수백, 수만 명의 학자들이 모여 가지

고 문 총재가 말씀하신 총결집으로 하자고 그럴 수 있는 때가 멀지 않

83

았어요.

그래, 이것을 여덟 번째 오늘 1천 97페이지…. 어디 갔어? 1천5백?

정원주!「예.」1천5백 몇 페이지?「97페이지입니다.」97페이지지? 거

기서 얘기했지?「예.」그래, 거기서 이름 불러서….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는 걸 누가 알아요? 어머니한테도 얘기 못 했어요.

세상에, 여러분 같으면 어머니한테 가문을 중심삼고 다 나눠 주라는

데 가문의 보물로서 넘겨 줄 것을 서로가 주저하고 뒷걸음질쳐요. 뒷

걸음질치다가 다 빼앗겨 버립니다. 가락 김씨!「예.」1천2백만이 잘하

게 되면 가락 김씨 하나만 무장하더라도 대통령 만년 해 먹을 수 있

고, 선거 폐지할 수 있어.「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언제 끝나?

「대제가 있습니다. 경주에서도 있고….」대제가 어디 있어, 대제가?

천제를 해야지, 천제.

자, 오늘이 새로이 넘어가는, 15일 지나 가지고 16일 됐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도 자신 없으면 큰일나요. 16일, 17일, 18일! 16일,

17일, 18일, 19일, 20일 닷새 동안에 조정 못 하면 3일 4일 고개, 일

주일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일주일 고개가 애틀랜타인가?

그러지 않으면 쓰러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니 목을 내가 전

문적으로 분석을 해 가지고 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노라리가 얼

마나 심각해요? 알겠어요?「예.」60억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꿰어차느

냐, 못 차느냐의 싸움이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3배, 4배 이상, 10배 이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겨우 선생님이 1백 개 하라는 것도 ‘아이고, 큰일났다!’ 생각하는데 해

보라구요. 예수님 이상 하기 위해서는 120개 넘어야 돼요. 160국가

넘어야 돼요. 유엔 총회에 미달이에요. 아벨유엔을 하려면 150이 넘고

160이 넘어야 된다구요. 120을 가지고는 안 돼요. 원리관이 그래요.

곽정환은 갔구만. 앞으로 이번에 가기 전에 폼(form; 형식)을 받아

가지고, 아벨유엔은 특별히 자기들 나라에서 가입하겠다는 가입서 폼

8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을 받아 놓아야 돼요. 내가 이제 방문할 때 거기 가게 된다면 특별히

불러 가지고 특별훈시를 할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여기 대가

리들 다 잊지 말라구.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응?「예.」여러분 개인들이 돈 얼마씩 준

비할래? 예수님이 120국가를 표준 했다면 열두 제자 생길 때 10배에

해당할 수 있는 돈을 모으지 않으면 120개 국가에 초소라든가 거기의

기점도 살 수가 없어요. 3배 해야 돼요, 3배.

3배 해야 작지만 동서남북이라도 돌아가요. 자기하고 셋이, 좌우하

고 면 이래 가지고 포용해야 돼요. 이것을 필두로 해서 포용해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네

아들딸이 저나라에 갔어요. 중심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영계를 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얼마만큼 말하면 되겠나 측정하고 있다

이런 심각한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이제 새로운 출발

이니만큼 지금까지 이만저만 어영부영 해 먹던 그런 습관을 버려야 돼

요. 결정적이라구요. 동쪽을 지키면 동쪽, 동쪽 이름의 나라가 없어질

때까지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서쪽이면 서쪽. 당장에 출발을 그날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소명적이에요.

양창식, 알겠나?「예.」일본이 못 하는 것은 미국이 해야 될 것임을

알고 그걸 상속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예.」개인주의니까

자기 책임 소행이라고 하면 일본이고 무엇이고 부려먹으려고 그런다구

요. 여러분 다 부려먹으려고 한다구요. 책임만 맡기게 되면 절대 권한

을 중심삼고 너희들은 미국에 와서 정부에 공인을 받지 못하고 시민권

이 없으니만큼 그린 카드(green card)는 말 들으라고 간판 붙이고 나

선다구요.

85

미국이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기단들이 개척했어요. 그래요.

싸움해 가지고 점령한 지역 아니에요? 요즘 불란서하고도 싸움하고 있

지요? 캐나다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자,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는 것은…. 내가 얘기하면 목이 쉬어요.

한 시간 했나? 얼마나 됐나?「두 시간 반 하셨습니다.」두 시간 반 했

어?「예.」지금 훈련이에요. ‘얼마만큼 말하면 되겠나?’ 해 가지고 끝나

게 되면 시계를 보고 측정하는 거라구요. ‘아, 두 시간 했으면 한 시간

20분 정도는 문제없구만.’ 살아남기 위해서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죽어

요.

미국에서 죽으면, 한국 사람이 미국에 주거하면 주거지가 미국이 되

잖아요? 주거(죽어)니까. 미국 좋아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서 손자들, 애들까지도 지금 싹쓸이해 가지고…. 내가 아들딸들 열 세

사람을 하나도 손 잡고 어디를 다녀 보지 못했어요. 아버지가 떠난다

고 해서 자고 있는 아기들에게 키스도 못 했어요. 새벽에 떠나고, 밤에

도 열두 시에 들어와 가지고 기도해 주었는데, 10년 동안, 12년 동안

기도해 준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했

어요. 뭐 아침에 만나고 저녁에 오나 밥을 함께 먹어 보나, 어디를 다

녀 보나? 그거 무슨 아버지가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이라 해 가지고 공금 탈취해서 아들

딸들 먹이고, 자기들이 선생님은 고생하더라도 자기 비용을 가외로 예

산 편성해 돈 받아 쓰고는 한 푼도 대회면 대회가 끝나든가 하면 청산

하기 위해서는 ‘얼마 모자랐습니다.’ ‘얼마 남았습니다.’ 해야 할 텐데

전부 다 영점이에요, 만만해 가지고.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대회 했으면 모자라든가 남아야 될 것 아니에요? 윤정로, 어드래?

「그렇습니다.」누구보다도 싸게 해야 돼요. 미국의 닐도 말이에요, 83

명의 전도사들 패스한 것을 불러 가지고,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파견

할 선교사들을 심부름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다 철수시켜 버리고 거기

8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에 제삼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여기서 명령하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내가 와 가지고 벼락을 쳤어요. 선생님이 없

었으면 이 기반 못 닦는 거예요.

대회 강연을 50개 주에서 할 때, 김영휘를 데리고 통역으로 썼다구

요. 통역이라는 것은 환경에 따라 가지고 틀리게 될 때는 통역하지 않

은 얘기도 한 3분의 1은 보태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런데 영어로 하면

한국말보다 짧게 통역을 하더라구요.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통역하게

되면 영어가 길어져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기다

려 가지고 얘기하고 이러니 될 게 뭐야? 그러니까 박보희 자기가 나서

겠다고 해서 한 거예요. 박보희는 그때 통일교회에서 쫓겨난 사람이에

요. 박노희!「예.」그거 알아? 세 곳을 지나고 나서는 자기가 하겠다고

그래서 시킨 거라구요.

선생님이 관여해 가지고 지은 것은 누더기 되더라도 보물

그래 가지고 리틀엔젤스 짓는 것도 다 내가…. 워싱턴의 이왕의 아

들이 뭔가? 왕 뭣인가? 여기 공과대학 졸업해 가지고…. 이구던가, 이

름이? 그 사람을 통해 설계해 가지고 리틀엔젤스 만들겠다고 했어요.

그 장소가 워싱턴에 새로 만든 공장이 뭐라고? 그것도 아는 사람이 없

구만. 효율이!「예.」뭐야? 아, 우리 리틀엔젤스 공연했던 큰 새로 지

은 극장이 있잖아?「키로프 말씀하시는 건지, 애틀랜틱 비디오 말씀하

시는 건지….」아니야! 새로 지은 건데, 유명한 호텔 앞에 지은 것 있

잖아?「유니버설….」학교가 아니야.

그것을 본떠 가지고 설계해 와서 유명한 것이라고 하기에 내가 보고

는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집어치우고 엄덕문보고 설계하라고 했는데,

세상에, 한국 사람을 똥개만으로도 안 취급해요. ‘이 자식아, 두고 봐

라.’ 해서, 그를 설득해 가지고 학교 공부도 다 집어치우라고 이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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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강제로 만든 것이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이에요.

자기가 잘한다고 해 가지고 광장에 카펫 같은 것도 그거 좋다고 생

각하고, 대리석도 얼룩덜룩한 것이 더 좋다고 하고 말이에요. 다 뜯어

고치라는데 뜯어고치지 않고 그래 가지고 나온 거예요. 내장하는 것도

내가 하려던 것을 자기가 전부 다 하겠다고 해서 시킨 거예요.

아, 여기 미국의 뭐예요?「케네디 센터요?」아니, 지금 현재 미국의

우리 식구들이 집을 사 가지고 내장 같은 것을 본떠서 한 우리 회사

이름이 뭐예요?「워싱턴의 MCMC입니다.」MCMC가 뭐야?「몰딩 컴

패니입니다.」몰딩 컴패니! 지금도 있지?「예, 있습니다.」그게 제일

유명하지?「예, 그렇습니다.」

그것까지 만들어 가지고 리틀엔젤스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 역사

는 선생님이 노력해 가지고 그렇게 만든 것인데, 지금 어떤 사람들이

해 가지고 수리하자고 그래요. 전부 뜯어고쳐 놓고 말이에요. 그 수리

비가 140억이 넘어요. 그래서 연장해 버린 거예요. 1천4백억, 1억 4

천만 달러를 들여서 만들어 주더라도 선생님이 관여해 가지고 지은 것

이, 누더기가 되더라도 그것이 보물인 줄 모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쓰던 물건을, 예수가 쓰던 숟가락이 있더라도 그걸 미국을

주고도 안 바꾼다고 그러잖아요? 요전에 나폴레옹의 머리카락도 2억

달러에 판매했다는 얘기도 있던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배

를 만든 것도 뜯어고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 호프’ 처음 만든 150척이 썩고 있지? 그것을 잘 두었다가 10년

후에 문 총재 재산을 만들려면 한 척이 얼마나, 미국의 군함을 주고도

못 바꿀 수 있는 비용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관리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새로이 만들어 가지고 써 보겠다고 하지만, 미국이

도적놈의 나라고 테러, 마피아 나라 아니에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8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를 전부 팔아먹고 다 그러잖아요? 팔아먹는다는 게 뭐예요? 망쳐 버리

잖아요? 그거 본받을 게 아무것도 없어요.

명덕선!「예.」지금 어디에 사나?「파라과이에 삽니다.」파라과이에

서 왔구만. 난 명덕선이 여기 있으면 얼굴이라도 볼 텐데, 파라과이에

있으면…. 언제부터 와 있었나? 오늘 처음 보는데?「어저께 도착했습

니다.」어저께 도착했다지만 내가 앞에서 안 봤는데? 오늘이 훈독회

처음이야?「어저께 오후에 도착했습니다.」그러니 그렇지.

그 보기 싫은 얼굴을 내가 기억하기 때문에 안 나타나나 찾아도 지

금 와 가지고…. 지금 말하는 것이, 원화도와 가라테를 중심삼고 마피

아를 잡을 수 있는 훈련 도장을 내가 육대주에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다.」

그것을 내가 만들어 주는 것보다 임자가 해 가지고 중국 편하고 하

나돼 가지고, 중국이 돈 내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꿈꿀 거라구요.

이 일을 하게 되면 끝까지 끝을 맺어야 할 텐데, 끝을 누가 맺어요?

내가 태권도 전문가예요? 원화도의 전문가예요? 영계에서 내가 시작은

가르쳐 줬지. 원리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원화도 내용을 가지고 운

동의 원론에 대한 비판을 해야 돼요.

3대를 안 거치면 안 돼

자, 몇 시 됐어, 이제?「일곱 시 35분입니다.」일곱 시 35분? 응,

일곱 시 35분이구나. 자, 이제는 훈독회나 좀 하고 여덟 시까지 한다

면 이제…. 자!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 제목이 무엇인지 다시 재생시켜 놓고 얘기해야지.

「‘우주의 근본’ 편에서 ‘피조세계는 인간을 위한 사랑의 박물관’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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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골수 중의 골수를 몽땅 부어

지은 인간이기에, 이런 인간이 하나님을 끌면 안 끌려오실 수 없는 것

이요, 또한 하나님이 인간을 끄시면 안 끌려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연 가운데서 내용과 목적이 일치할 수 있는 인간

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 여자들도 무슨 공자님 사모님, 무슨 사모님들 전부 다

발령을 해야 돼요. 내가 돈이 좀 필요해요. 짓거나 그 나라의 유명한

장소를 사 가지고 외교 루트로 쓸 대사관 겸용해 가지고 그 사모님이

가서 지도해야 돼요. 그래야 예수도 땅 위에 아들딸을 데리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줄 수 있어요. 양자 택한다 이거예요. 기반도 없어

가지고 택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역사 과정에 현시대와 관계를

맺지 못해요.

강현실!「예.」양자 택하니까 좋아?「좋습니다.」양자 보기 위해서

지금 여기도 안 들르고 중간에 가려고 그러는데 내가 한마디했더니….

여기 와서 죽지는 않았구만. 몸이 도리어 가벼워진다구. 여전하구만.

얼굴을 보니까 코디악에 있을 때보다 좋아졌는데?「많이 좋아졌습니

다.」그렇구만.

양자 며느리, 손자를 사랑하고 가야지.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 안

거치면 안 돼요. 선생님도 그렇지. 자, 그런 얘기 내가 하다가 끝나겠

다! 자!

『만일 그렇게 지어 놓은 인간을 보고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어

떠한 말씀이나 시가 있다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박물관 연장할 수 있는, 여러분의 활동 무대의

역사를 대표한 박물관, 국가 대표면 국가 박물관, 세계적 메시아면 세

계적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나도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

요? 선생님이 남미에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제일 큰 스크리 뱀 같은 것도 20미터 가까운 것이 살아 있으면 내

9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가 돈을 주고 산다고 했어요. 10미터 넘는 것은 5만 달러씩 예치해

놓고 누구든 잡아온다고 했는데, 잡아온 녀석들이 없더라구요. 그런 새

끼 뱀을 팔아먹으려면 몇십억을 받아 먹어야 돼요. 자!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걸려도 허리가 구부러지고, 생각이 둔

해 가지고 ‘나 모르겠다.’ 할 텐데, 백년이 아닌 백의 몇만 배인 1억

광년, 출발해 가지고 1억년, 아직 가고 있는데 사람이 백 살 산다면

백만 사람이 죽어갑니다. 1억년에 말입니다. 1억 광년이니까 백 사람

이 나서 계속해서 백년을 살다 죽어 가기를 1백만 사람이 죽을 그때

에 가 가지고도 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210억 광년 하면 얼마입니까? 그 사람들이 살고 죽고 또

살고, 백 살까지 살고, 백 살까지 살고…』

210억 광년이라는 말도 추상적인 말이라구요. 그 이상 클 수도 있

고, 작을 수도 있다구요. 작다는 것은 뭐냐? 측정을 못 해서 그렇다구

요. 무한의, 무한한 세계예요. 자!

종의 구분은 절대적

『……오늘날 이 진화론을 생각해 종의 기원을 말하게 될 때, 하나

의 종이 생겨나는 데는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수놈과

암놈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 이

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물질을 조성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음양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수놈과 암놈으로.』

황(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는 개하고 인간하고 차이가 없다고 해

가지고 제일 힘을 들인 거예요. 그 결론이 뭐냐 하면 종이 틀리다는

거예요, 종이. 종이 안 된다는 거예요. 개하고 사람하고 같지만 개의

세포를 가지고 아무리 하더라도 사람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람 세포를

가지고 개를 하더라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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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줄기세포라는 게 문제 돼 있잖아요, 지금? 종의 기원이 다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씨, 핏줄, 근원이 달라 가지고 지금까지 그걸 뜯어고치기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아무데나 해서 안 돼요. 그 근본에 돌아가야 되

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게 그런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서 대용품을 가지고 어디든 갖다가 메우

면 되게?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라는 것은 절대 메시아의 참사랑?참생명?참

혈통, 아담 대신 2차, 3차 연장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으면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하나되어서 대응적인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환경의 주체와 대상이 대응적인

주체 대상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서는 못 삽니

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주체

가 대상을 몰라보면 인연이 없습니다. 원소세계에서…』

병우! 무슨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해? 여기서 뭘 읽었는지 알아들었

나?「잠깐 졸았습니다.」잠깐 졸았어? 잠깐 졸다니? 계속적으로 조는

데 뭐. 거기도 장삿속이 들어가 있구만. 아, 모가지가 떨어지게 자기

입 맞추게 돼 있는데, 잠깐 졸았어? (웃음) 코고는 소리 못 들었나, 옆

에서? 석준호!「예, 못 들었습니다.」(웃음) 조금만 하면 코골아 망신

당할까 봐 부른 거야. 자!

『……오늘날에는 물리학이 발달해 모든 원자에도 의식이 있다고 하

는 이원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논리는 통일교회의 이성성상 원리

말씀과 같습니다. 차원은 다르더라도 만물이 다 알아듣는다는 것입니

다. 그렇잖아요? 그래야 세균 같은 것도 살아먹는 겁니다. 안 그래요?

세균같이 보이지도 않는, 몇천만 분의 1밖에 안 되는 크기로 살고 있

는 세균에게 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가

9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있겠어요, 없겠어요?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생식기가 있겠

어요, 없겠어요? 다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 세계를 창조할 때 3점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진화론이라는 것, 진화라는 말을 우리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아메바가

작용을 한다면, 작용을 하는 데 있어서…』

3점이 뭐냐? 선이라는 것은 양쪽을 연결시킨 것이기 때문에 이건

조화가 없어요. 돌아설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어느 한 데 요렇게 조금

만 3점이 있으면 여기서 각도가 요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크게 돌아

올 수 있지만 말이에요, 3점 4점을 가지고 점점 작아지면 이렇게…. 3

점 이상의 각도를 필요로 해 가지고 조화가 벌어지지, 양 점을 중심삼

아 연결시킨 직선에는 조화가 안 생긴다 이거예요. 3점이라는 것은 그

런 뜻이에요. 자!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제3의 상대자를 절대 부여하지 않습니

다. 이런 논리가 진짜라면 진화론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메바도 혼자

발전할 수 없습니다. 양성과 음성의 내용을 통해서, 사랑의 문을 통해

서 새로운 차원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교리는 사랑

의 문을 통한다는 논리, 또한 여기에는 제삼자의 개입이 불가능하다는

천리를 생각할 때 진화론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

다.』

「1장 끝났습니다.」다 됐어? 2장은 뭐야, 2장?「제2장은 ‘인간 창

조와 사랑이상의 완성’입니다.」그게 더 중요한데. 인간 창조에 대한

것 읽어 봐.

이원론이 일원론이 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공산당을 지지합니까, 민주세계를 지지합니까? 민주세계는 유

신론입니다. 정신이 먼저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정신과 물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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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고 합니다. 이게 통일론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논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근본 원칙은 혼자는 존속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두 존재지만 그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플러스와 마이너스면 둘인데 하나 못 되면 유일론이 안 됩니다. 이원

론이 되기 때문에 세계는 두 세계가 벌어져 투쟁의 세계가 전개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둘이지만 하나가 돼

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것이 원칙이다 이겁

니다.』

(정원주 보좌관이 기침을 하자) 그만두고 싶어? 왜 자꾸 그래? 이거

중요한 얘기예요.「아버님!」응?「바꿀까요? 제가 배가 아파서요.」배

가 아파?「예.」변소 가야지. 그래, 바꿔.

오늘 16일이 재출발인데 저런 내용을 들어도 괜찮지. 지금 여기 있

는 사람은 지금 당장에…. 오늘 무슨 대회인가?「교육 중입니다.」교육

은 무슨 교육?「주로 남아 있는 임원급 지도자들에게 원리 교육을 지

금 하고 있습니다.」원리를 지금 공부하고 있어요. 갑자기 물어보면 답

변하기 힘들잖아요? 그래, 환해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 둘이 개성진리체라고 주장하게 되면 그 개성진리체

가 남자의 논리의 중심이요, 여자의 논리의 중심이 된다면 두 원인인

데, 원인 출발이 둘이 되어야 돼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되

느냐 이거예요. 이원론이 일원론이 되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지? 하나 안 되면 파괴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라구

요.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제일 중요한 얘기가 나온다구요. 철학이라든가 종교의 근본 문

제가 다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양창식 회장이 훈독 계속)

『……선생님이 모든 복잡한 세계의 진리를 탐구했지요? 다 알려고

하니 하나님이 전부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나

오다 보니, 앉아 있는 그 자리에 내가 품고 있고 아는 것이더라 이겁

9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니다. 그러니 물론 놀랍고 감사했지만 허무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고민한 근본문제가 이렇게 간단하고 이렇게 쉬운

줄 내가 정말 몰랐습니다. 지지리 고생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된 것

을 모르고 내가 울고불고, 영계에 들어가서 똥싸개까지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다 갖고 있었습니다. ‘아,

이것을 몰랐구나!’ 했습니다. 내게 다 있습니다. 우주가 다 내 안에 있

습니다. 우주가 다 내게 들어와 있습니다.』

‘내게’보다 ‘내 가정에’! 내 가정에 다 들어와 있어요. 가정도 내 속

으로 들어왔으니 하나님이 다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왜 원리냐? 근본 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근

원의 이치, 이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근본문제, 우주의 근본문

제, 그런 것들이 원리를 풀어냄으로써 모두 밝혀지기 때문에 지상에서

도, 천상에 가도 그 원리의 길을 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안정?안식의 생애노정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아멘이다!「아멘!」그게 실감이 나야 되는 거예요. 들어 가지고 멍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젊었을 때 사랑하던 촉감을 느낄 수 있으려면 벌거벗고 자야

『……문 총재가 모든 진리를 탐구해서 영계와 육계를 탐사하고, 모

든 경서를 탐사해도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놓아 주지를

않습니다. 결판짓기 위한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근본 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

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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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것은 내적으로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폭발되는 거예

요. 무한한 자극과 무한한 희망, 무한한 태평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래, 그게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손가락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

니에요. 생식기예요. 그래요?

문난영, 그래?「예.」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을 붙들고 죽어야 돼요.

그것이 틀어지면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되고, 나라의 군왕도 그것이 틀

어지면 왱가당댕가당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도 첫 번 성진이 어머니

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왱가당댕가당,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거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 고생할 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

마나 지키려고 했겠어요? 안 되니까 하늘이 포기하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책임 안 지고 또다시 출발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을 접붙여 가지고 그 이상 정성을 들이고, 그 이상 여자로서 가

야 할 길을 가는 데는 그 이상 가는 여자들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대

신, 자기 여편네 대신 3대 끊어진 것을 이어 줄 수 있는 이념이 있어

서 가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어머니를 아무나 미인 하나 얻어 가지고 그렇게 결혼식 했다가는….

여러분이야 지금까지 그거 다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결정한, 닦은 위

에서 하니 그렇지요. 라디오면 라디오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 전력, 와트 수의 모든 것, 백 볼트면 백 볼트, 2백 볼트면 2

백 볼트, 몇 와트인지 같은 수를 중심삼고 그 수에 해당된 것을 틀면

소리도 나도 별의별 짓 다 하지요. 거기에 맞춰야 돼요. 맞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그것 맞추는 놀음이에요, 그거 구

경하는 놀음이에요? 그 말을 하니까 자기 여편네 생각하면서 취해 있

어서 이상한 얼굴로 바라보누만.「아버님, 내용이 아주 좋습니다. 1절

끝났는데….」(웃으심) 내용이 좋지만, 내용이 얼마나 좋으냐 하면, 세

9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계가 숨을 죽여 가면서 생각하고, 숨을 죽여 가면서 느끼려 하는 그

자리예요. 만년 천년 다 마찬가지로 맥박과 톤이 맞아요.

그래, 사랑할 때는 할아버지도 씩씩거리고 할머니도 씩씩거리고, 어

머니 아버지도 씩씩거리고, 손자도 씩씩거리고, 수천 대 후손도 같이

씩씩거려요? 여러분도 씩씩거리나? 땀 흘리지?

김병우!「예.」내가 뭘 물어봤나?「씩씩거리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웃음) 씩씩거리는데 뭘 또 했어? 그걸 몰랐구만, 땀 흘린다는 얘기.

그래, 자야 돼요, 한잠. 자는데 옷을 입고 자면 안 돼요. 벌거벗고 사

랑하지요? 옷 입고 해요, 벌거벗고 사랑해요?「벌거벗고 합니다.」벌거

벗고 사랑해서 씩씩거리고 땀 흘렸으면 옷 입고 땀 흘려야 되겠어요?

더 벌거벗고 땀을 흘리든가, 땀을 말리든가, 시원하게 하든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 이상 해방된 자리가 되면 여편네의 모든

사지백체가 신경과 동화, 일신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젊었을 때 사랑

하던 촉감을 늙어서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옷 입고 해서 느끼겠어

요?

그래, 누우면 손이 어디로 가겠어요? 젖에 가겠어요, 궁둥이에 가겠

어요? 아, 난 몰라서 물어봐. 여자의 손은 남자의 궁둥이에 가고, 남자

의 손은 여자의 가슴으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처음에는 그렇습

니다.」처음에? (웃음) 처음에 그렇다는 거지, 끝에 그렇다는 거야? 처

음에 그렇지.

부부생활을 하는데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여자들은 가슴이 두둑하지만 남자는 파리 한 마리 붙은 것과 마찬가

지예요. 두둑한 것이 궁둥이밖에 없어요. 궁둥이를 쓰다듬다 보니까 두

둑한 것이 앞으로 이상한 그것이 생식기밖에 없어요. 자연히 궁둥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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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지고 생식기가….

동경도의 전차를 타게 되면 아침에는 그저 꽉 차는 거예요. 들어가

게 되면 남자도 들어가 있으면 그냥 서 있어야지, 몸을 돌릴 수 없어

요. 그렇게 전차를 타고 다니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 남자끼리 맞닿

아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가슴이 닿아요. 가슴에 남자가 닿으니까 여자의 궁둥이가 어

디로 가겠어요? 가슴에 닿으니까 여자 궁둥이는 남자 그쪽으로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닿으니까 남자는 비었거든. 그래,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들이 궁둥이밖에 갈 데가 있어요? 그래,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숨차게 된다면 궁둥이를 밀든가, 궁둥이를 잡아당

기든가 조정해야 돼요. 그거 보게 되면 여자들이 만지게 되면 젖꼭지

를 만지고, 높은 데 낮은 데 쓱 보게 되면 앞에도 가고 옆에도 가고

항문도 만져 보고 다 만져 보는 것 아니에요?

왜 항문 제일 가까운 데 그게 가 있어요? 또 남자의 생식기, 오줌

싸는 기관은 말이에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할 때 직통 길에 고개가 돼

있어요. 그걸 넘나들어야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의 박자가 맞아요. 이

렇게 박자가 안 맞으면 폭발이 안 돼요. 남자는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어요. 여자는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폭발할 수 있는, 멘스 할 수

있는 타이밍이 맞아야 돼요. 남자는 타이밍이 여자만 맞으면 언제든

지….

그 남자의 생식기의 씨가 비싼 거라구요. 한 번 관계하게 되면 3억

5천만에서 3억 8천만의 병사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러니 생사지권의

자기 모든 힘의 요소, 모든 신경 요소를 다 퍼붓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시간이 오래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뿌레기까지 뽑혀 나가면 큰

일나지요?

그래, 남자는 빨리 흥분하는 거예요. 여자는 오래 해야 돼요. 뿌레기

9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를 맞춰야 된다구요. 생식기의 정자하고 난자하고 만나게 되면 정자는

알맹이가 돼 있고 이건 움푹했으니 파고 들어가잖아요? 안 그래요? 생

긴 게 그렇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여자는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남자

들이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일생동안 부부생활을 해도 사랑이 뭣인지

몰라요. 그거 뭐 사랑이 좋은 것인지 뭔지 몰라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이 같이 폭발해야 돼요.

그래, 남자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은 살만 갖다 대도 폭발해요. 그

거 알아요? 한국의 옛날 말 가운데 있듯이, 남자는 빠르기 때문에 여

자가 자기 살만 대게 된다면 대번에 싸 버려요. 싸고는 한참 쉬고 다

음에, 세 번 싸야 맞는다는 거예요.

여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기를 배려면 저 깊은 데 자고 있는 아기

집까지 깨워 가지고 배란기까지 이렇게 하려면 세 번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충격이 돼야 배란 때의 그 파장이 맞는다는 거예요. 남자는

센 사람은 꽂고 그냥 싸고, 또 싸고, 또 싸고 세 번까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게 안 돼요.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하니 세상에….

젊은 아이들은 거기 의학박사도 아니면서 그런다고 하겠지만 말이에

요, 그거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그래, 한창 때인 스물 한 살, 스물 셋에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냥

꽂고 한 번 하지 않아요. 조금 쉬었다가 오차(おちゃ; 차)라도 한 번

먹고, 너무 힘드니까 이래 가지고 쉬었다가 또 시작하면 또 하고, 세

번 만에 여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연

구해 봐요.

그러면 여자도 사랑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나 죽는다!’ 하고는 불어

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해 봤어요? 이거 다 천사장들이지,

여자를 사랑할 줄 모르는 것들. 선생님은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아니에

요. 나도 연구 중이에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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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공명될 수 있게 기다려 줘 가지고 맞춰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하게 된다면 칠십, 팔십이 되더라도 여

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을 만지면, 그 생각을 하게 된다면 충격을 느

끼던 것이, 손만 대도 넓은 다리만 가더라도 싸 버리더랬는데, 생각 가

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기력이 부족하더라도 그 충격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벗고 자라구요, 벗고.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벗고 잡니다.」벗고 잘 때에 추우면 추운

대로고, 더우면 더운 대로지, 다 같이 춥지 않아요. 남자가 바깥에서

들어오게 된다면 여자 궁둥이 사이에 발을 갖다 놓으면 여자가 딱 씌

워 주면 말이에요, 5분 만에 발이 녹아요. 그다음에 손이 차거든요. 손

이 차니 여자의 여기 젖 안에다가 갖다 놓고 비벼 대게 되면 녹는다는

거예요.

여자는 어떻게 그러냐 하겠지만 달라요. 남자가 더우면 여자는 찬

것이 되고, 여자 찬 것은…. 상대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다 그렇게 조

화를 부리고 화합될 수 있게 돼 있지, 울고 못 살게 안 돼 있다는 거

예요.

여자들도 그런 사랑을 못 받은 사람들은 사랑이 뭣인지 몰라요. 아

기를 두셋을 낳아야 된다구요. 두셋을 낳아야 그것을 안다는 거예요.

여자도 신랑이 그리울 때가 있거든. 혼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고 있

으면, 밤잠을 못 자 가지고 눈물을 짓고 다 그럴 때 자기가 남자의 생

식기를 생각하면서 젖을 자기가 만지게 된다면 그 음부가 살아나요.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붙안고 자기가 손으로 비벼대 가지고 이래 가지고 풀

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가 나도 모르겠어요. 그래야 화합

이 되는 거라구요.

10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본질적인 모든 마음과 상태, 몸 마음의 그 주파가, 파동이 맞지 않

고 공명 안 되면 그 차이가 생기니 공명될 수 있게 기다려 줘 가지고

자기가 맞춰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배란기가 아닌 때에도 임

신해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 낳은 다음 석 달 이후에 임신을 했어요.

배란기 아니어도 임신을 한다는 거예요. 원래는 1년도 안 지나야 돼

요. 내가 별말을 다 하는구만.

자, 야야, 그만두자! 모르겠어요. 나도 말해 봤어요. 그걸 연구해야

지, 연구. 그래, 옆으로 사랑할 때, 그렇잖아요? 옆으로 사랑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거꾸로 사랑도 할 수 있어요. 어떤 게 맞느냐 이거예

요. 성격이 달라요. 남자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올라가겠다고

그러면 여자가 빨리 그 배란기를 맞춰야 돼요.

아, 그럴 수 있을 것 아니야, 이 쌍것들아? 왜 대가리를 흔들고 이

러고 있나? 실험해 보라구. 나도 실험 다 안 끝났어요. 이제는 86세면

벌써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간살이 쇠를 채워 놓고 딴 세계에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편안한 거예요. 알겠어, 젊은 놈들?「예.」그거

없으면 밥도 맛이 없고 다 그래요. 그게 불붙게 되면 잠자는 것도 잊

어버리고, 밥맛을 잊고, 사지백체가 마비돼요. 기운이 빠진다 이거예

요. 사랑을 한꺼번에 많이 해 가지고 기운 빠진 것도 있지만, 사랑 안

해 가지고도 기운이 빠져요.

내가 누구인지 얘기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여자가 세게 생겼어요.

원래는 과부 될 수 있는 성격이에요. 과부가 되는 것은, 성이 너무 강

하니까 그래요. 남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해야 할 텐데, 하루 저녁에

세 번, 네 번 하래요. 그거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죽겠습니다.」자

기는 몇 달이나 갈 것 같아? 기어다녀요. 기어다닌다구요. 변소를 못

가요, 변소를.

그래 가지고 결혼한 지 석 달이 돼 가지고 ‘선생님, 나 죽습니다.’ 한

101

거예요. 건강하게 생긴 녀석이에요. 거무튀튀하니 가물치같이 생긴 거

예요. 가물치는 땅 구덩이를 1미터까지 파고 들어가서 사는 놈이라구

요. 편지가 왔는데 ‘선생님, 나 죽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아, 이 녀석

을 데리고 다니고 다 그랬는데, 일을 못 하겠다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얘기하기 힘드니까 편지를 썼어요. ‘이거 어떻게 살겠습니

까?’ 그런 거예요.

결혼해서 석 달 돼 가지고 뻗었대요. 뻗었대요. (웃음) 맨 처음에는

한 번 두 번 하더니 한 번 꽂고 세 번까지 해 달라고 하고 네 번까지

해 달라는 거예요. 안 놓고 물어뜯는다는 거예요. 피가 나고 야단나겠

으니 할 수 없이 죽더라도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도 큰 지

옥일 거라.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기록이지.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조정해야 돼요. 여자는 입술을 보면 알

아요, 성이 강한지 아닌지. 그런 얘기는 뭐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

자! 자, 돌아가자!「예.」

생식기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본궁

『……아담과 해와의 생식기, 그 자리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

기 때문에 그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천지 창조의 전체, 하나님까지 완성시켜서 안식시킬 수 있는 왕궁인데,

그것이 본궁입니다. 하늘나라도 첫째가 아니요, 지상 나라도 첫째가 아

닙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게 본궁입니다. 놀라운 말

입니다. 그 자리는 또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궁이지만, 참생명을 중심삼

은 본궁이기도 합니다. 그다음에는 혈통을 중심삼은 본궁이요, 지상천

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거예요?「예.」그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큰 발견이에

요. 사탄세계는 존속을 못 해요.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 해 봐

102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요.「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거기에 제2인자, 제3자가 관계

할 수 있어요? 첩이고 뭣이고 딴 생각 할 수 있어요?

그래야 그 아들딸들이 정상적인 아들딸로 태어나요. 바람 피워 가지

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통해요. 통하는 거라구

요. 자!

『인간의 생식기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행위가

연결되지요? 딴 데서 그런 게 아닙니다. 거기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이 합쳐지는 궁전입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

면, 그 혈통으로부터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혈통의 궁전입

니다.』

이 한마디가 세계의 박물관을 다 합해 가지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의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바람을 피워? 밥을 먹으

면서 이로 깨무는데도 하나 둘, 같이 먹는다고 하나 둘 같이 입 맞추

고, 밥숟가락을 엇바꿔 가지고 바꿔 먹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자리를 생각하면 감옥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제일 가까워요.

감옥에 들어가면 혼자 살지요? 그립지요? 먹는 것 전부, 생활의 모든

것이 접근하는 거예요. 동네방네에서 소 잡아먹고, 돼지 잡아먹는다 하

면 그 냄새가 나요. 닭 잡아먹는 냄새까지 다 알아요. 그러니 본성의

생태적인 모든 본연의 인연이 폭발되는 거예요. 자!

사랑의 길을 다리 놓기가 얼마나 힘들었더냐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는 사랑의 궁입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자

궁이 귀합니까, 남자와 여자의 그것이 귀합니까? 말해 봐요. 자궁 때문

에 생식기가 생겨났어요, 생식기 때문에 자궁이 생겨났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웃을 말이 아닙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자궁이 생겨난 것

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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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지 못합니다. 그것을 통하지 않고는 생명의

연결이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뭘 합니까? 생명의 연결이

안 됩니다. 그걸 통하지 않고는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혈통의 연결

이 안 됩니다.』

여자는 남자의 성을 받으면 한 몸 되는 거예요, 이게. 한국 사람은

하나 안 돼 있지요? 어머니가 둘 태어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탕감

복귀를 위해서. 둘이에요, 둘.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비법도 둘, 부부

를 마음대로 동쪽 아니면 서쪽에 갖다 맡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결혼했던 사람들 네 쌍을 내가 강제로 이혼시켜 가

지고 결혼시키느라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그 네 사람이 누구예요?

한번 꼽아 봐요.「이요한!」이요한, 그다음에?「유효영!」유효영, 유효

민! 36가정이 그랬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그 아들딸이 다 있고 이래 가지고 아들딸이 내라고 해서, 축복해 줄

때 그렇잖아요? 이혼해 가지고, 이혼보다 집 나와서 따로 살게 해 가

지고 다 갈라졌던 것인데, 축복을 다시 한다는 게 말이에요, 자기들이

결혼해 가지고 살면서도 자기 아버지를 딸들이 찾아와서 반대해요, ‘아

버지 찾으러 왔다.’ 이러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이혼 다 해 가지고 살

면서도 말이에요. 반대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세 번 했어요. 새벽에 결혼하고, 낮에 결혼

하고, 저녁 때 결혼을 했어요. 결혼을 세 번 하는 게 어디 있나? 소

생?장성?완성이에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세상에 비화의 인연을 남긴 것과 같은 그런 일이 배후에 탕감이 되면

안 돼요. 사람을 죽여요. 어머니를 그냥 했으면 영계에서 죽이라고 그

래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별도로 갖다가 살림을 시킨 거예요. 그

거 알지요?

104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도 팔십 노인, 칠십 노인

통하는 사람들은 나보고 ‘당신, 오늘 저녁에 오면 무엇을 준비해 놓고

다 한다.’ 그런 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하는 거라구요. 돈이 필요하면

돈, 무엇이든지 필요한 것 다, 재산을 팔아 가지고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가려 가지고 다리를 놓기가 얼마나 힘들었겠

어요? 재료를 아무렇게나, 철골을 써야 할 텐데 포플러나무 같은 것을

쓰면 어떻게 되겠어요? 1년도 안 가 부러지고 다 그렇지. 임자네들이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어머니도 잘 몰라요, 그 배후를. 그래, 사

랑의 길은 여자가 남자보다도 1년 반, 22개월이 빨라요, 18개월에서

24개월. 18개월부터 24개월 앞서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지.

동네에서 총각들이 머슴살이를 하는데, 삼십이 넘은 머슴들이기 때

문에 그 동네의 귀갓집, 대갓집 처녀들은 열 셋, 열 넷이 되면 종이 자

기 아버지보다 잘생기고 삼촌보다 잘생겼으면 그걸 사모하는 거예요.

네거리를 가다가도, 시장을 가다가 만나게 되면 눈물을 흘리고 ‘나, 당

신 보고 싶습니다.’ 하며 어디서 만나자고 해서 담을 넘어 찾아오게 해

가지고, 여자들이 담 너머로 불러내 가지고 만나 가지고 사고를 친다

구요. 여자가 빠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잘 길러야 돼요.

양창식, 여자 있나? 딸!「예.」잘 길러?「예. 여럿이 있습니다.」몇이

야?「딸이요? 많습니다, 아버님.」요전에 결혼한 애가 첫딸인가?「예,

큰아이는 축복받았습니다.」둘째였나, 셋째였나?「큰아이가 축복받았습

니다.」요전번에….「전에 왔던 아이는 둘째딸입니다.」둘째 딸! 그 딸

은 시집 바람 불었던, 시집 병 들었을지 모를 터인데 잘 교육하라구.

「예.」아버지가 주인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주인이지. 아버지는 가짜예

요. 깡통이에요, 깡통. 껍데기만 씌워 놨지, 속은 참부모의 혈족으로 관

계를 맺어야 돼요.

자, 이젠 그만하자. 계속하라구.「예.」내가 말을 그만하고 시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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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서 끝내야잖아?「기도하겠습니다.」그거 하라구. 이것이 필요한 거

야. 읽으라구.

벗고 자는 것은 남자가 지켜야

『생식기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

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한국말이 그래요. 생명을 심는 기계가 생식기다 이거예요. 생식기

아니에요, 이게? 애식기?혈식기,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기계라구요.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조상 줄을 끊어 버리고, 부모 끈을 끊어 버리

고, 자기 끈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아들딸 다 끊어 버려요. 상하?좌

우?전후 다 끊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그렇게 안 살았지요? 요즘도 벗고 비비면서 사랑 대

신 촉감을 느끼면서 붙안고 위로하고 살라고 했는데, 그것을 행복하다

고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은 왜 그러냐고 해 가지고 유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문제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그러면 그걸 남편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여자들이 지켜야 되겠어요?

법을 누가 세워야 되겠어요? 남자가 세워야 되겠어요, 여자가 세워야

되겠어요?「남자가 세워야 되겠습니다.」그 법을 깨뜨리는 것은 남자

가 쉽겠어요, 여자가 쉽겠어요? 도적놈 같은 여러분이 여자가 안 벗고

자면 벗고 자라고 할 것 아니에요? 벗고 자라고 해요? 남자가 지켜야

되겠어요, 여자가 지켜야 되겠어요?

여자가 지켜 가지고 여자가 벗어 가지고 벗고 자자고 해야 되겠어

요, 남자가 벗어 가지고 벗고 자자고 권고해야 되겠어요?「남자가 권

고해야 되겠습니다.」그렇지! 남자가 위예요. 위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위에 올라가요, 아래 가요?「위로 올라갑니다.」위가 먼저 지켜야 된다

106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구요. 아래야 뭐 팬티를 입든 포대기, 살대로 있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

잖아요?

그러니까 젊었을 때 첫사랑을 다시 마음으로 느끼면서 영원한 세계

에 가서도 내가 첫사랑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은 몸이 쇠약해서 통하지 않지만, 영계에 들어가 그 본연의 자리

에 가게 되면 몇 배 가중적인 사랑을 할 수 있어요. 몸을 만지면서도

느낄 수 있는 그런 감촉을 실체 그 자체, 영인체 전체를 비벼대면 얼

마나 충격적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교주가 무슨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 쌍놈의 교주예요, 선한 교주예

요?「선한 교주입니다.」쌍소리지, 쌍소리. 사랑하는 것이 쌍소리 아니

에요? 쌍소리 소리인데, 하늘 쌍소리이고 지옥 쌍소리예요. 지옥 가는

사람들은 그것을 함부로 한 사람이고, 그것을 거룩히 한 사람은 천국

가는 거예요.

여자들이 도적 심보가 있어요, 남자들이 도적 심보가 있어요?「남자

들이 많습니다.」남자들이 열 번 사랑하게 되면 여자가 몇 번 싫다고

그러고, 남자가 몇 번 싫다고 해요? 문난영! 아, 여기 남편도 있는데

솔직하게 얘기해 봐. 내가 이런 얘기까지 다 하는데 부끄러울 게 뭐

있어?「저는 거절한 적 없는데요, 아버님.」(웃음) 뭐라고?「거절한 적

없는데요.」아, 거절하는 것이 물어뜯는 게 거절인가? 싫으면, 벗고 자

는데 찬 것이 들어오면 싫지, 바람이 들어와서 싫지. 여자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눈으로 보고, 콧구멍으로 보고, 입 맞추고, 그러고 나서야 ‘아, 내 남

편이구나.’ 생각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도 그래요. 아담이 자동적

으로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입 맞추고, 그다음에 코 맞추고, 눈 맞

추고…. 눈을 맞춰 가지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가슴 맞추고, 몇 단계

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예요. 배꼽도 맞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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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배꼽에다가 다이아몬드를 하고 다녀요. 옛날에는 코에다가

다이아몬드를 걸더니 말이에요. 마지막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옷들을 여

자들이 궁둥이에다 버튼을 채워 놓고 그러고 다녀요. 그래 가지고 젖

에다 다이아몬드니 뭣이니, 가짜 다이아몬드가 싸니까 이래 가지고 사

기 치고 그러는 거예요. 자!

사랑?생명?혈통의 본궁이 생식기라는 것이 실감이 나야

『…… 여자의 생식기가 우주적인 본원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本宮)이 됩니다. 본연의 궁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결혼 첫날밤의 사랑이 사랑의 본궁의

출발입니다.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처음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명의 본궁이 그곳이요,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혈통의 본궁이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곽정환이 한 7년 동안 나를 따라다니면서

싫어했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하면 좋겠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유교

사상이 있어서 그래요. 요즘에는 그것 가지고 부려먹는 그 가치가 크

니까 지금 세상에 훌훌 날게 돼 있어요. 생각해 보면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

『……생명이 출발하는 본거지가 어디예요? 사랑의 본향 땅이 어디

예요? 혈통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남녀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와 여자

가 무엇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합니다. 혈통도

거기서부터 연결됩니다. 그 귀중한 3대 기지를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사랑의 본궁이 생식기요, 생명의 본궁이 생식기요, 혈통의 본궁이

108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생식기입니다.』

그래, 그것이 실감이 나요?「예.」허문도!「예.」실감이 나는지 물어

보잖아?「예.」‘예’가 뭐 확실하지 않구만.「아닙니다.」아무리 연구해

봐도 그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연구를 얼마나 비판받을 것도 해 보

니까 세상에, 천상세계도 다 누구든지, 성인들도 ‘당신, 이거 복으로

압니까?’ ‘그렇다면 얼마나 복이겠나?’ 지옥에 가도 좋겠다고 다 그런

다구요. 지옥도 해방되는 거예요. 지옥의 본궁, 천국의 본궁, 눈물의

본궁, 기쁨의 본궁이 거기서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성을 내 가지

고 앵앵거리고 강아지가 짖듯이 그러면 재수가 없어져요. 자!

『사랑의 본궁이 생식기요, 생명의 본궁이 생식기요, 혈통의 본궁이

생식기입니다.』

김흥태!「예.」그런 것 알아?「예, 압니다.」딸은 그런 것 아나?「딸

이요? 이번에 알았을 겁니다.」뭣이? 딸하고 사위하고 갈라져 살잖아,

지금?「예.」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야? 요즘 가정에 문제 되는

것을 나라 찾기 전까지 빨리 해결해야 돼요.

그 옆에 있는 남자, 이쪽의 남자 이름이 뭐인가?「김명대입니다.」

명대! 지금 어디 (국가)메시아야?「바누와트입니다.」바로 앞에? (웃

음)「오세아니아 주의 바누와트라는 나라입니다.」섬나라야?「저번에

대통령이 초대 대통령이 왔습니다. 아주 심정이 좋은 사람입니다.」앞

으로 섬나라 대통령들을 깔고 앉아 가지고, 이번에 사인 다 하게 하고

가야 돼. 알겠나, 8대 대륙 대표들?「예.」그렇지 않으면 꼴래미 돼요.

꼴래미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기 간판들.

1차, 2차, 몇 사람이 가담해 가지고 이제 8년 때 세계 되기 전에 누

가 몇 대 조가 되느냐 이거예요. 싸움이, 경쟁이 벌어졌어요. 자기 재

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을 팔아서라도, 불사르더라도 처리해

가지고 국경선 철폐, 경계선 철폐, 베링해협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자기들부터 전부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주동

109

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흘러가지 말라구, 언제든지. 구경꾼 하

지 말고. 자!

부부가 싸우면 사랑의 본연지가 상처를 입는다

『……하나님이 정성들여 지은 것이 그것입니다. 모든 피조만물의

핵심적인 골수를 짜내서 연결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연결되고, 생명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역사의 본질이 거기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소망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

로소 행복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권이 시

작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중앙방송국에서 한 6개월 동안 유명한 사람을 불어치우면

전세계가 그걸 사실이라고 하겠어요, 아니라고 하겠어요?「사실이라고

합니다.」사실 중에 사실이에요.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딴 것 뭣 가

지고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여자는 늘었다 줄어드는 볼록 고무총 같은 그것 하나 붙들고 사는

거 아니에요? 여자는 독사 대가리 같은 것을 맞아, 구멍과 같이 입 벌

려 가지고 웃으면서 노래하고 북 치고 이러면 그놈의 독사 대가리 같

은 생식기가 그런 여자들 품에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깊은 골짜기에

찾아가는 것은 생명을 걸고 대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장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장난.

앞으로 자기 아들딸을 제멋대로 결혼시켜 가지고 딴 혈통으로 한 사

람은 뜯어고쳐 가지고 다시 결혼시켜야 돼요. 아기 못 낳게 되면 아기

낳을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자!

『……생식기가 왜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생명 때문에,

혈통 때문에, 양심 때문에 생겼습니다. 그곳을 통하지 않으면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혈통도 없고, 양심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110 절대성과 하늘 사랑의 왕권 출발

만들 때, 눈 코 등 오관을 만드는 것이 힘들었겠어요, 생식기를 만드는

것이 힘들었겠어요? 오관이 사랑을 어필하는 데예요?』

여기 미국에서 뭐예요? 친족상간 관계, 어이쿠, 전부 다 깨뜨려 버

렸어요. 전부 다 망쳐 놨다는 거예요. 지옥에도 밑창에 떨어져 들어가

는 거라구요. 그걸 따라 가지고 춤을 추고 뭐 어떻고 좋아하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절대성이에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했어

요? 그곳이 어떤 곳이에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산 식기입

니다. 생명을 먹는 식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

것이 없는데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

다.

모든 만물세계의 최종 이상적 흡수의 종착점이 어디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다 이겁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과 우주의 사랑이 결탁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

이 하나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부부가 싸우면 그 자리가 상처를 입어 가지고 다 찌그러지고 줄어들

어 가지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사랑의 본연지가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참을성이 있기 때문에 보호해야 돼요. 서로

들이차고 발길로 차고…. 여자가 불쌍한 것이지, 다.

여자는 의지해야 돼요. 시집가서 생활해 본 사람은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대 아는 거예요.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독신생활

을 하겠다는 여자는 없는 거예요.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자!

생식기의 문제를 노골적으로 발표해라

『…… 역사상의 모든 사람이 그걸 따라간 것입니다. 엄청난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문화나 경제를 초월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데

111

타락 이전의 세계에서는 어떠했겠어요? 생각해 보면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궁전입니다. 궁전 중에서도 본궁입니다. 생명의 궁전

도 되고, 혈통의 궁전도 됩니다. 이 3궁전의 기초가 생식기입니다. 제

일 중요한 곳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3대 왕궁을 점령했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일족이 됐을 것입니다.』

자, 그만! 그 절로 끝내자구. 그 절 끝났어?「예, 이제 한 반 장 남

았습니다.」반 장 해. 그러면 20분이 넘어요. 아홉 시 넘어서야 된다

구요.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이 구 십팔(2×9=18), 고개 넘어가는

오늘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이상 하던 본연의, 아담 이후 타락하지 않은 그 생

식기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혈통과 생명

을 연결시켜야 할 본거지가 되고 본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본

연의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입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성(性) 교주가 됐다고 하는 얘기가 벌어지겠습니

다. 성이라는 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의 본궁입니다. 언제나 왕이

정주(定住)할 수 있는, 생활할 수 있는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생식기가 본부 사랑의 궁전이라는

것입니다.』「아멘!」(박수)

딱 20분 넘었어요, 20분. (양창식 회장 기도)

이번에 열두 도시에 갈 때 생식기가 생육의 조상이 되고 근본 본궁

의 터라는 것을 미리 노골적으로 발표해 버리라구. 알겠어?「예.」우물

우물하지 말고. 프리 섹스니 모든 사탄의 요사스러운 것에 붙들려 있

는 것은 망해야 된다구요. 천벌을 받아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 같이 유

황불의 심판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그 고개

에 다 모가지가 걸렸어요. (경배)

오늘 16일 아홉 시 20분 넘었다! (박수) *

3)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참부모님 상, 흥진님 상, 5대 성인과 제자들의 상, 세계의 각국 상

을 둘러보심. 촛불 점화)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가을 수확기를 기

하여서 9월 18일(음력 8월 15일) 추석절을 중심삼고 천지해원 추석

절을 하늘과 땅을 대표해서 참부모와 천지부모의 이름으로써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12일을 중심삼고 천주평화연합 창설과 더불어 땅 위에 있어서 천일

국 기반을 중심삼은 나라와 국가를 대표한 세계의 하늘 평화유엔의 아

벨 유엔 승리권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를 대신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이 땅 위에 시봉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

옵나이다.

오늘 18일을 중심삼고 천지해원추석절을 기념할 수 있게 되었사오

니, 하늘이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땅과 하늘의 축복가정들이 같이

동참한 자리에 천주부모님을 모시고 이 식전을 봉헌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새로운 아침 햇빛과 새로운 추석의 18일의 밝은 천하

를 아버지 앞에 다시 시봉해 드릴 뿐만 아니라, 새로운 태양, 새로운

2005년 9월 18일(日, 음력 8월 15일),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천지해원추석절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13

달을 중심삼고 새로운 바다와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육지를 중심삼은

해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땅 위의 승리의 패권적 주권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태평성대 해방?석방의 지상?천상천국 해원의 세계로 전진

할 수 있는 이때를 같이하셔서, 하나님 창조이상의 전권적 최정상에

서서 사랑의 주인으로 만물을 사랑을 중심삼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를

다시 복귀하게 해 주신 아버님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만유의 일체 전부를 오늘을 기하여 근본적인 해방과 석방, 타락의

근원을 해소하고 만국 만상 전체 앞에 석방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

는 이런 일을 기념하게 되었사오니, 이제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은 아

담가정 최초로부터 지금까지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대신

해서 16세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 기준을 이어 가지고,

하늘과 땅의 조국을 대신하여 방문, 일체화시킬 수 있는 시대를 개문

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선한 영들과 악한 영권이 되어 있던 선한 참부모의 사랑의 패

권적 승리의 권한을 중심삼고 타락의 해방권?석방권 위에 서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안팎이 하나되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엇바뀐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이 땅을 중심삼고 의지할 수 있어서 땅 위의 승

리 패권이 천상세계의 패권을 갖추어 가지고 장자권 사랑의 패권적 주

인으로서 만국을 대표한 왕 중의 왕으로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해방?

석방의 기념의 날을 축하하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승리의 패권, 천일국 평화왕국 위에 우뚝 서 가지고 만 주의 주장,

주인의 주장을 가지고 자주적인 권한으로써 모든 일을 주관 주도할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로, 천일국이 일체화된 하나의 본향과 고국을

자유로이 방문할 수 있는 고향과 조국의 주인을 대신할 천일국 백성으

로 영계와 육계의 성인 현철 전부를, 아버지, 봉헌하여 입적시키오니,

오늘을 기해서 최후 승리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날로서 받아 주시

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114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이날을 위하여 한국과 일본, 미국, 그리고 6대주의 대표들과 이 자

리를 축하하는 모든 사람들, 전체를 대표한 땅 위의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고 승리의 혈족으로서 하늘나라의 왕족 혈족의 계대를 상속 받

을 수 있는 만국 만상의 전부가 해방?석방권의 혈족 위에 서 가지고

자유로이 지상?천상을 간격 없이 왕래 수고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

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기념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 추석 이날을 기념하여 모든 것을

하늘땅을 대해 선포하오니, 아버지,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참부모님 경배) 흥진 군을 중심삼고 5대 성인과 그들의

제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서 이 식전을 거행하오니, 온 천상천하

만유의 존재들이 동참 관찰하면서 감사의 영광을 하늘 앞에 드리기를

원하나이다! 아멘!「아멘.」

천총관 흥진 군의 보고는 여러분과 영육계를 대신한 선포

흥진 군의 보고를 읽어요.「경배를 안 하고요?」경배를 하기 전에,

다 앉아 가지고. 잘 들어요. 하늘땅의 천총관(天總官), 하늘을 대표한

흥진 군이 참부모님 앞에 오늘을 축하하고 오늘을 기념하는 선포의 기

념으로서 부모님께 알려 주었으니, 여러분이 먼저 알고 그런 내용을

대표한 대표자로서 이 식을 받아 주시기를 바라겠다구요. 읽어요.

「마음을 모아서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천상세계에 계시

는 천총관 흥진님께서 특별히 오늘을 기하여 이 땅에 보내 주신 메시

지입니다. (곽정환 회장)」(흥진님의 영계 메시지 훈독) (박수)

천총관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은 여러분을 대신해서, 영계와 육계를

115

대신해서 선포하는 말이요, 그 선포된 내용은 흥진 군과 여러분이 하

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 일체, 지상?천상세계 전부가, 또 나머지 모든

인류가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특은을 허락할 수 있는 이런 선포라는

것을 알라구요.

하늘이 승리한 그 터전 위에서 천지부모가 만세의 승리 패권을 가져

와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완결 지을 수 있는 때에

여러분이 지극 정성, 일심?일체?일념 하나의 마음으로써 안팎의 가

정과 나라와 세계를 공개한 자리에서 여러분이 대신 생축의, 제물의

한 단체로서 봉헌하는 하늘의 해방, 땅의 해방을 선포하는 기념의 날

이 의식에 참석한 것을 영원히 기억하고 그 책임을 완수해야 될 것입

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오늘 훈숙이 안 왔나?「예, 훈숙이는 오늘 원전에

가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어머님)」오늘 훈숙이 가정이 흥진 군 앞

에 경배하고, 또 그다음에 성인들도 같이 경배를 하고, 그 제자들과 하

늘의 지금까지 주권시대에 공헌하던 대표들이 여기에 참석한 가운데서

하나되는, 통일되는 한 그룹이 새로이 천상세계의 해와 같이, 지상세계

의 달과 같이, 맑은 공기와 맑은 물과 맑은 옥토 위에 새로운 만상들

을 주관하기 위해서 출동하는 여러분이 천지 나라의 대표들이 돼서 참

석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그것을 잘 기억하

라구요.

「그러면 자녀님들이 먼저 경배 올리시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일반

으로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고, 흥진 님과 참가정께 올리고, 성인들과

영계에 있는 분들에게 경배를 올리겠습니다.」우리 자녀들은 성인들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여기에 앉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하고 그다

음 전체 경배하는 거예요. 자녀들이 경배하는데 같이 동참해서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직계 자녀들이 흥진 군과 같이 전체를 대신해서 앉

고, 성인들도 앉고, 그다음에 120명의 제자들과 하늘땅에 관계된 모든

116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나라의 백성들도 같이 동참한 자리에서 식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맨 처음에 흥진 군, 또 우리 자녀들하고 그다음에 그 뒤에 성인의

부인들이 같이 경배하고, 자리에 앉게 해 가지고 식을 계속하는 거예

요. 옛날같이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 하나의 대표적 가정의 열매로서 세계의 만인 만물까지

해방?석방 위에서 축하하는 이날을 생각하면서 경배해야 되겠다구요.

「예.」(참자녀님 가정과 5대 성인 가정의 경배)

영계에 있는 그 제자들과 그 나라, 종교권에 있는 나라, 지상에 있

는 나라가 하나돼서 앉아 가지고 해야 돼요. 앞으로는 경계선이 없어

졌으니 자유 왕래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참부모가 태어난 조국광복

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든 영인들이 자유롭게 이제부터 왕래해 가지고

조국광복이 된 그 하늘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이런 새로운 대승리의 전환시대를 맞이한 식으로 참석해 주기를 바라

겠다구요. 자!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참자녀님 가정과 5대 성인

가정께 경배)

「오늘은 천지해원추석절의 특별하신 은총이 있는 날이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 중국을 비롯한 세계 180개국의 역대 왕들을 해

원시켜 드리고, 아울러서 만민에게, 영계의 만영인들에게 특별하신 은

혜를 베푸시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가 전역사적인 5대국을 비롯한

180개국의 왕들을 대신하고 또 성현들을 대표해서 감사의 경배를 올

리도록 하겠습니다.」(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참아버님께서 마지막으로 축도를 해 주시겠습니다.」선포된 내용

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참부모님께서. 창조의 시작도 참부

모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출발했던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정됐

던 이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새 에덴의 새로운 출발을 보는 새

로운 천지를 맞을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해와 달이 새롭다는 것

117

을 느껴야 돼요.

공기와 물이 새롭다는 것을 느껴야 되고, 그다음에 여러분이 땅이

새롭다는 것을 느껴야 되고, 땅 위에 있는 만물을 중심삼고 그것을 먹

고 자란 모든 동물, 식물, 그다음에 인간까지 전체가 새롭다는 것을 느

껴야 돼요. 그 위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연결된 내 자체요, 만물이요, 그 만물 가운데 인간이 중심이 되어 가지

고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국경선 철폐, 경계

선 철폐를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지상?천상 동서남북 어디든지, 동양 서양 어디든지 이제

여러분이 오늘 이날을 기억하면서, 나타나는 곳에는 하늘이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모든 만물을 선두에서 지도할 수 있는 승리

의 가정이, 아담가정에서 승리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예속되었던 만물

과 영계 육계의 지옥과 천국이 구별됐던 것을 철폐시켜 가지고 해방

권, 사랑의 물결로써 모든 것을 덮어씌워 가지고 사랑이 아니면 그 위

에 존속할 수 없는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간다 하는 것을 결의하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예.」

<기 도Ⅱ> 천일국 5년 9월 18일 아홉 시 정시를 기해 가지고 하늘

과 땅이 새로운 땅으로서 인정받고, 하늘땅에 살고 있는 모든 만물들,

그 만물을 대표한 주인 되는 인간세계와 천사세계, 모든 것의 경계선

을 철폐하고 국경선, 소유권까지도 철폐한 하나의 동산이요, 하나의 세

계요, 하나의 천상세계, 하나의 자연인데, 거기에 하나의 주인 될 수

있는 가정들로서 여러분이 나라와 세계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과 땅에 지시하고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면

서, 영계의 조상이나 성인 현철 누구든지 이 땅 위에 오고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해방?석방의 날이 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아

멘!」아멘!「아멘!」아멘!「아멘!」(박수)

118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차려진 상을 받으시고 음식을 나누어 주심)

<말 씀> 자, 이제 내가 말씀할 텐데 들으라구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지상세계에 타락의 혈족이 남

아 있다는 것은 허락할 수 없어요. 또 종교가 남아 있고, 나라가 남아

있다는 것은 허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나라도 끝나

고, 종교도 끝나고, 사탄 혈족도 끝나고! 그 대신 평화의 왕족, 혈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평화의 왕의 혈족, 천지부모의 혈족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무서운 말입니다.

다 끝나고 이제 평화의 왕 천지부모의 혈족이 돼야

여러분이 맹세문을 외울 때는 함부로 외워서는 안 돼요. 저나라 영

계에 들어가 가지고 입적할 수 있는 그때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완전

히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과거의 생활도 완전히 하나되어 국경선이 없

고, 경계선이 없고, 소유권도 없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해방된 소유

를, 새로운 국경과 새로운 경계선의 소유를 다시 책정해야 되는 시대

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경계선이 없는 세계가 되려니까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그다음에 국경선도 철폐해야 돼요. 그다음에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내 혈족권 내에 속한 나다.’ 했고, 그다음에

그 나라권 내에도, 그 나라에도 개개인의 소유가 있다구요. 개개인의

소유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만들었어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고 축복을 받고 나서 아들딸 3대, 하

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의 손자들까지 낳아 가지고 결혼시켜서

세간내게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모든 창조성과 소유권을 전수하게 되

어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19

그전에 있는 소유, 그전에 자기들이 갖고 있는 지상의 모든 것은 자

기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탄 앞에 잃어버렸던 도적 물건과 같은 거

예요. 주인이 없을 때 주인 노릇을 했으니 그 모든 것을 다시 주인이

오고, 주인의 나라가 오고, 주인의 백성이 생겨났는데, 지금 타락한 세

계에 가진 그냥 그대로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완전히 단절이에요. 알겠

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창조성을 잃어버렸어요. 창조성을 잃어버린 것은 책임분담을 미

완성했다는 거예요. 책임분담 완성은 뭐냐 하면 창조성 완성, 그다음에

뭐냐 하면 상속권 완성이에요.

책임분담 완성은 창조성 완성과 상속권 완성

하나님이 97퍼센트를 완성했으면 3퍼센트를 해서 100퍼센트까지

채워야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

인 되는 것은 하나님이 97퍼센트를 이루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

에요. 주인이 되려면 반드시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모셔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주인의 자리

에 서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담 해와 대신 예

수와 선생님, 이 땅 위에서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까지

세 사람이 한 사람으로서 엮어져야 돼요. 마디로 말하면 세 마디와 마

찬가지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참대나무의 세 마디

와 마찬가지인데 이것은 내가 필요 없다고 해서 자르면 안 돼요. 세

마디를 해 가지고 여러분이 살과 뼈를 가지고 메워야 돼요.

세 마디가 우리 본연의 부모의 뼈와 살, 그다음에 예수님이 이 땅 위

에 와 가지고 뼈와 살, 후손이 못 메운 것을 메우고, 그다음에 재림주

120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도 이 땅 위에 축복받은 가정을 두어 가지고, 일생 동안 추방당해 가지

고 소유권이 없는 데 있어서 상륙해 가지고 하나 둘 찾아 나왔던 기반

에서 3대 부모로서, 참된 부모의 패권적 혈육적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

고 이 땅 위에 모든 나라를 넘고 유엔을 넘어 가지고 제1이스라엘, 제

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 제3이스라엘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의 축복

기준으로 살면서, 그래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어떤 시대냐? 하늘땅이 하나된 위에, 세계가

하나된 위에, 국가가 하나된 위에, 사탄의 흔적이 없는 위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상속 받고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경계선 철폐, 국경선

철폐, 자유분방의 해방권이 될 수 있는, 석방권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자리, 하나님이 타락이 없던 본연의 창조하던 그 하나님의 자리에서

태양을 다시 만든 것과 같이, 또 달을 다시 만들고, 땅을 다시 만들고,

그다음에 물을 다시 만들고, 모든 만물을 새롭게 재창조한 새로운 새

아침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식이 오늘의 식이에요.

천주 전체, 천상천하, 지상세계와 영계를 합해서 경계선이 없고, 또

국경선이 없는 해방?석방이에요. 석방이라는 것은 경계선까지 들어가

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진 것, 우리 집이 있으면, 그 집이 교회 재산

이 아니고 딴 재산이 있으면 경계선이 있다구요. 국경선과 경계선이

있어요. 국경선과 경계선이 없는 어디든지 자유분방하게 가서 살 수

있는 시대에 가려면, 여러분에게 핏줄을 더럽힌 기반이 있어서는 안

돼요. 같은 혈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혈족이 뭐냐? 천지부모 완성 혈족권이 이루어진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하늘땅의 왕자 왕녀의 이름으로

대신 복귀되었다는 명의를 가져야 돼요. 그것이 본래 황족이에요. 아담

의 아들딸 황족이에요.

여러분이 황족권에 심정적으로 일치해 가지고 만유의 존재들이 주인

의 아들이요, 나라의 아들이요, 형님이요, 우리 부모와 첫사랑을 하던

121

사랑의 씨로서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 씨로 온 천주 해방, 지상세

계 끝까지, 천상세계 끝까지 해방?석방의 한계선이 없는, 국경선이 없

고, 경계선이 없는 그런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여기서 천주평화의 왕

국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천주평화의 왕국이 우리가 요전에 하던 말로 하면 천일국이 되는 거

예요. 천일국이 있더라도 지금까지 천일국이 무엇을 인수받아야 하느

냐 하면, 유엔을 인수받아야 돼요. 천일국은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의 경계선과 국경선이 있는 것을 해소한 다음에 인계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해원, 그다음에 만물권 해원, 피조세계 창조

물에 대한 해원, 하늘과 땅의 천주 해원, 그다음에 뭐인가?「제4차 아

담 심정권 환원입니다.」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국경선이 없는 해방

과 경계선이 없는 석방시대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왕을

모시고 제1대로부터 새로이 지상?천상천국이 동원되는 거예요. 이런

표적의 날이요, 기록의 날이요, 출발의 날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

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된 평화군?경찰을 만들어야 돼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돼요. 이것이 문제예요. 무

슨 일이 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몸뚱이가 사

랑의 씨를 먼저 심어 가지고 마음을 유린해서 성해방이니 프리 섹스니

호모라는 것이 나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취하는 술과 담배와 마약을

중심삼고 혼미시켜 가지고, 거기에 취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모든

여자들을 취해 가지고 점령하기 위한 혼란된 싸움판이 지금 이 세상이

에요. 이걸 완전히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대표의 평화군이 되어야 돼요. 유엔군이 한국을 중심삼고 동원

122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되어서 한반도를 해방하려다가 실패했어요. 다시 우리가 평화군을 형

성해야 된다구요. 손대오!「예.」있지?「예.」평화군 창건을 이제 해야

돼.「예.」세상 국가 국가의, 가인적인 세계의 군대를, 16개국을 다시

분봉왕 국가를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한국과 팔레스타인의 싸움터를

연장시킨 이 모든 것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새로운 평화군을 창건하

고, 국내에서는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타락적인 요소의 일체를 이 세계에서 허락지 않아요.

이제부터 우리는 평화의 나라가 있게 되면 그 나라의 땅이 있어요. 그

땅이 뭐냐 하면 지구성인데, 지구성에 경계선이 없어졌고, 그다음에 국

경선이 없어졌어요. 누구 때문에? 우리가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여러분 한 가정 한 가정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 세계, 지

상?천상지옥에서 나라와 세계 대표국가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뭉개

가지고 품고 나오면서 한때를 맞아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참부모를 중

심삼고 3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내가 2대고, 여

러분이 3대예요.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이것은 몸 마음이 싸우는 패예요?「안 싸웁니다.」안 싸우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환원했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마음과 몸이 싸

워서는 안 돼요. 대번에 천일국 법에 일치될 수 있는 법이 있기 때문

에 여기에 저촉되니만큼 싸워서는 안 돼요.

몸이 지금까지 마음을 유린해 나왔어요. 마음은 무엇보다 앞선다고?

마음은 참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참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참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을 하나

님이 찾아와 가지고 물어봤지, 하나님이 알면서 ‘너 이랬지?’ 하지 않

았어요. 사람이 주체이니만큼, 완성은 사람으로부터 하기 때문에 그 기

준을 인정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여러분의 인사조치를 마음대로 안 해요. 네

123

가 원하고, 네가 바랄 수 있는 것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방

법을 취하려니 최후에 가서는 세 사람 아니면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이

아니면 120명 가운데서 뽑는 거예요. 120명 가운데 열두 사람을 빼

고, 열두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거기에서 중심자들은 추첨

에 의해서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결정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다구

요. 내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못 했어요.

인권?물권?소유권?생활권을 유린해서는 안 돼

죄짓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아들딸들, 먼저 축복받

은 사람들이라고 실력이 있고, 공적인 무엇이 조금 있다고 해서, 먼저

앞섰다고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 인사조치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

겠나?「예.」인권을 유린하지 말고, 그다음에 물권이에요. 인권, 물권,

그다음에 소유권, 그다음에는? 생활권, 사랑을 유린했어요. 생활권을

유린하면 안 된다구요.

이런 원칙 앞에 여러분이 치우치지 않고 하늘을 대표한 상속자로서

의 책임 수행을 어디서든지 해야 돼요. 국경, 하늘땅 어디에 가든지 일

방 된 한 길로서 일방 된 전권을 가진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은 상속자로서 타당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 절

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녀가 되어서 처리하는 여러분 자신을

해방의 자체로서 공인하고 행동하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시대에 왔

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혈족이 남아 있으면 아무리 먼 땅 끝에 있더

라도, 안 이상은 가서 축복을 해 주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나갈 때 60만 대중이 먼 거리에 있는 것을 알면서 해방 안 해

주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벨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이 가인의 자리

가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는 아는 형님의 자리, 아버지

124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자리에서 소식을 전해야 되는데 안 했기 때문에, 안 한 것은 그 아들

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아들의 자리, 동생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바꿔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자주적인 생활권

을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그래서 첫째는 뭐냐 하면, 이 세상의 우리 집에서, 우리 일족에서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그런 핏줄을 연결한 부부가 사는 것을 긍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이번에 한국에서 4천8백만을 축복

한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부터 석 달 동안이

에요. 백 곳을 하게 되면 석 달이 넘지? 선생님이 순회노정이….「예,

석 달 열흘입니다.」석 달 열흘이에요.

백이라면 한 단위예요. 십이 하나의 단위면, 백도 넘어야 돼요. 여러

분도 백 곳 이상을 넘어서야 돼요. 귀일수 백이에요. 선생님이 백 나라

를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서게 되니 여러분도 백 나라, 백 곳 이상을

넘어설 수 있는 강연을 해야 돼요. 열두 살 이상 모든 사람이 동원되

어 가지고 훈독 통?반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모인 사람은, 축

복받은 사람은 의무적으로 가담해야 돼요. 알겠나?「예.」

양심은 하늘나라까지 직행하기에 반드시 충고해

뭘 해요? 곽정환!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듣나, 안 듣나?「예, 듣고

있습니다.」어떻게 듣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금 이런 심각한 때니만큼 부부생활을 4

년 동안 하지 말라고 명령했어요. 그렇게 하면 걸릴 것이 없어요. 부부

생활을 안 하니까 사랑문제에 걸리지 않고, 혈족에 대한 문제에 걸리

지 않게 핏줄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정비된 그 밑창을 바라 나오던 그 마음을 대신 위로해 줘야 되게 돼

있어요.

125

기다리면서 자기 일족이 해방되어 가지고 해방의 축복으로 핏줄을

전환시키고 난 후에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예요. 그건 참부모예

요. 핏줄이 더럽혀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소명적 책

임을 완결해야 할 가중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

요. 알겠나?「예.」

그거 자신 없게 되면 후퇴해 버려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

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얼마

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간곡히 당부했어요? 이것들이 하나님이 절

대 아버지고, 절대 스승이고, 절대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이 말을 듣지

않고 따먹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교차결혼이에요. 오(○) 안에서 하지

않고 이것을 넘어서서 해 가지고 전부 다 걸어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

문에 교차결혼해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은 3대 4대를 넘어갈 때는 자기 족속끼리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4대를 넘어서 7대까지 여러분이 교차결혼 안 하면 안 된

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안 해 가지고는, 내가 하늘 앞에 해방된 가정

에서 태어나 가지고 해방된 족속권 내에, 나라권 내에, 국가를 넘어선

아들딸이 되겠다, 그런 자신이 없거들랑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

어요. 알겠나?「예.」

본래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선을 넘었어요. 언제나 양심은 양보 안 해요.

양심선은 여기서부터 영원히 하늘나라까지 직행할 수 있기 때문에, 양

심은 몸뚱이가 그릇되면 반드시 충고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수평선으

로 가는 거예요.

교체결혼으로 국경선과 경계선이 없어져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좌우?전후예요. 여기서 개인시

126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대?가정시대… 8단계가 되어서 수평이 되어 가지고 개인으로 완성,

가정으로 완성, 종족으로 완성, 민족으로 완성을 해야 돼요. 끝날에 가

서 다 축복해 가지고 전체가 끝난 다음에 중앙선을 통해 가지고 여기

에서 뒤집어 박아야 되는데, 없어요. 그래서 끝을 연장한 이것을 중심

삼고 수평이 되고, 수평이 된 두 선을 연장한 이 세계, 이것을 연장한

이 세계, 이 교차점이 교차결혼이에요.

아담 해와가 교차결혼했는데, 우리는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국

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오색인종이 교차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

든 체제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여기에 있는 사탄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 대신 혈통을

이어서 거꾸로 올라갔으니 저 밑창으로 가고, 아담 해와가 땅의 지옥으

로 내려갔으니 찾아 올라가서 같은 자리, 수평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사탄은 아래로 내려가고, 하늘은 저기로 올라가서 소생?장성?완성

시대 여기에 와서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이 되어 가

지고 상하관계?부부관계, 좌우관계?형제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이것과 딱 맞게 될 때,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퉷!

잘라 버려 가지고 여기서부터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돼 양심의 가책

이 없어요.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여기서 8단

계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완성돼 가지고 전부가 수평이 되

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됐던 것을 끊어 가지고 수평에 가서 이

것이 여기에 재현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돼 모든 국경이 해방되고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한 양심생활을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었으면 몸 마음이 하나된 천국에 가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 못 되면 걸려서 저나라에 가서 수련을 받아 가지고 넘어가야 되

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것을 설명할 줄 알지?「예.」

그런 시대에 있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먹

127

고사는 데 책임져야 되고, 사는 데 있어서 참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해야 돼요. 이런 모든 탕감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참부모가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인류가 얼마만큼 희생했느냐

이거예요. 희생의 무덤 자리를 또다시 자기의 무덤 자리로 갖다 옮겨

놓는다면 이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건 없어진 족속이 되는 거라구

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해소해야 되고, 국경선 경계선을 철폐해 가지고 여러분

이 8단계의 해방된 천지인부모님이 이루어 준 것을 그냥 이어받아 가

지고 1대, 2대, 영적으로 3대, 육적으로 3대, 이것이 4대권을 이뤄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

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4대권이에요. 아담 해와, 아들딸, 4대권을 잃어

버렸어요. 없어요. 그러니 가정이라는 것이 전통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

심삼고 종적 횡적 기준에 다시 1대, 2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

모가 승리한 역사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접

붙여야 돼요. 완전히 접붙여야 돼요.

참부모와 같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종횡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런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하나된 것이 일생 동안, 몇 년이 아니라 영

원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지 않으면 하늘땅을 넘어서서 평

화의 기지는 영원히 이루지 못한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해방?석방이

아니고, 정지 정착된 슬픈 자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천리의 법도가 있

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

마음대로 안 돼요. 알겠나?「예.」내가 마음대로 하게 되면 여기까

128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지 와서 왜 고생을 해요? 오색 가지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하다구요. 알겠나?「예.」

절대신앙!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

요.「절대복종!」사랑과 신앙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실체가 없

어요. 그러나 복종이라는 것은 실체의 내 자체를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대체할 수 있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투입하고 기억하면 안 돼

요.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또다시 들어와서 더 큰 것을 투입하니 완전

히 대우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욕망으로 창조해서 이렇게 하겠다

고 하는 그 기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다 되었다.’ 할 때는, 낮의 세계에서 탕감했으면 밤의 세계의 주인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악한 사탄세계까지 없어야 돼요. 저쪽에 갈 때

방해물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경계선, 국경선 철폐를 안 하면

자기 소유권?활동권?생활권이 없어지는 것이다! ‘예스(Yes).’ 할 수

있는, 환경이 좋다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

히 알고, 오늘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할 수 있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맹세를 해요. 여러분 자신들이 잘 알 거라구요. 나는 책임 안 져요. 묻

는 것도 내가 묻는 것이 아니에요. 공중에 떠 가지고 여러분이 어디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지, 여러분의 간판을 보기 위한 질문이 아

니에요. 여러분 자신이 ‘예스.’ 했으니 주인 자리에서 이것을 공인시킬

수 있는 데는, 묻기 전에 천지가 공인한 자리에서 손 들었다고 하는

자각을 강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내리라구요.

지금 문제가 무엇이냐? 종교권이 74퍼센트예요. 공산주의니 유물론

자니 뭐라고 하지만 그건 조그마한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74퍼

센트를 소화해야 돼요. 알겠나?「예.」그다음에 몽골리안(Mongolian)

이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고 그래요. 이 둘이 타락한 이후

에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어요.

129

그다음에 아담가정에서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어요.

그것이 몽골권이에요. 그러니 종교와 몽골권이 원수였어요. 종교를 원

수시한 것이 무엇이냐? 나라가 종교를 때려잡아 왔다구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 가정의 장자 자리에, 가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몽골

리안이고 아벨의 자리에 있는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가인 아벨-국가권과 종교권을 복귀해야

기독교가 종교권을 소화한 세계 정상의 자리, 가인 아벨, 유엔 자체

와 나라가 하나된 그 자리요, 또 몽골권은 핏줄이 더럽혀져서 지금까

지 남아져 가지고 모든 국가, 사탄의 울타리를 중심삼고 사탄 대장으

로 초소를 방어하며 교회하고 싸워 나온 이것이 남았어요. 국경을 철

폐하니까 이제 교회권하고 몽골권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권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가인 아

벨 문제가 언제 문제냐?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바라볼 때, 가인이 아

벨을 죽일 때 ‘너 잘한다.’ 하고 생각했겠나, 어땠겠나? ‘아이고, 큰일났

구만!’ 하나님도 그러고, 아담 해와도 ‘큰일났구만.’ 그런 거예요. 나 죽

었다, 우리는 이제 죽는다 이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해방받아야 돼요. 국가권을 없애 버려야 돼요. 종

교권은 국가와 하나된 아벨권이에요. 왕권을 중심삼은 아벨권, 둘 다

복귀해야 돼요. 그다음에 맨 나중에 남아져 가지고 사탄의 세계 판도,

지상?천상지옥까지 주관하는 이 판도가 몽골권이에요. 몽골권이 끝까

지 개인 투쟁에서도 죽일 수 있고, 가정 투쟁에서부터 세계까지 죽여

나왔어요. 정치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아진 것이 몽골권과 교회권이

에요. 어디가 아벨이에요?「종교권입니다.」종교권이 아벨이니까 이것

이 소화해야 돼요.

축복 잘못해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먼저는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돼

130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요. 우리가 창조성을 이어받아 가지고 온 세계 만민 앞에 창조권을 부

여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소유권이에요. 환경을 먼저 창조했으

니 가인이 환경을 자연히 소유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환경을 복귀해야 돼요. 그러려면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국경을 없

애고, 나라를 없애야 돼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금년 말까지 얼마예요? 오늘 영계의 흥진 군이 발

표하기를 2천5백억의 선령들을 동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되

지 않아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

자이고 상속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신자의 주인이 대신

자를 세우는 데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는 법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상속자를 세우면 그것이 대신자만이 아니에요. 미래의 영원한 전체

혈통까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영원을 두고 상속하기 위해서는 어때야

상속해 주느냐?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보다도 낫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 선취조건이 뭐냐? 대신자와 상속자는 그것을

전수해 주고 상속해 주는 주인보다도 나은 사람을 해 주려는 것이 천

리지, 못한 사람을 해 주려는 천리가 없어요. 그런 원리 법도는 없어

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해방은 국경선 철폐, 석방은 경계선 철폐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가 천주평화의

왕국을 세웠으면, 가인권은 모든 국경을 철폐했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반드시 축복만 해 주면, 혈족이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형제가 되니까

말이에요. 형제였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지, 사탄이 핏줄을 가지고 막았

기 때문에 다 제거시키면 형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 자연적으로 확실

히 아는 거예요.

131

너는 나와 영원 전부터 형제고, 나와 형제의 인연을 유린한, 몸뚱이

를 점령했던 사악한 사탄의 가인권을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자연굴복

시키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시켜야만 해방적 천상세계

지상세계, 해방?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해방은 국경선 철폐요, 석방

은 경계선 철폐예요. 두 갈래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오늘의

훈시예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12월 말까지 몽골리안이든 자기 일족이든지 가

정에 있어서는 가인 아벨 문제에 있어서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국가

적 기준에서는 가인권을 중심삼고 몽골리안 일족의 축복을 끝내야 되

겠다구요. 바빠요. 5년, 5수가 이것 다섯 개예요. 6수에 들어가지 말라

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될 수 있으면 명년 정월 초하루까지 백

곳 대회를 하는 데 걸리지 않게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지요?「예.」

그래 가지고 금년이 5년이니까 사탄세계가 쥐고 나가던 것인데 전

부 다 대신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뭐

예요? 쌍합(雙合)?「십승일입니다.」둘이 갈라진 것을 합해 가지고 십

승일(十勝日)이에요. 딱 해 가지고 말이에요.

날이 문제예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지요? 저

녁이나 밤이나 다 사탄이 지배했어요. 완전히 철수해 가지고 하늘이

전권의 위에 서 가지고 지배할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절대신앙?절

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동기와 인연을 파급시켜 가지

고 그런 결과가 자동적으로 나타나야만 여러분이 영원한 해방적 자유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오케이! 문이 다 열린다는 거예

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예.」

축복으로 천일국 해방?석방의 혈족이 돼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이 한 울타리니 할 수 없어요.

132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강제로라도 네가 쫓겨나든 내가 쫓겨나든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

축복의 목적이 무엇이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천일국 해방?석방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평화의 왕의 혈족이 되는 거예

요. 지금까지 타락한 지옥의 악마의 혈족이 되었던 것이 해방받아 가

지고 하나님의 직계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5분도 안 걸려요. 몇 분도 안 걸려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사실대로 하게 되면 누구든지 싫다고 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도 4천8

백만을 축복 다 해 주었어요. 문제도 없다구요. 알겠나?「예.」

환영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대담하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

지, 형님 동생, 친척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몽둥이 찜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

다구요.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잘한 게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를 없애

려고 하던 패들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없애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없

애려고 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없애려고 한 거예요. 사탄

의, 세계적 괴수의 지령을 받아 가지고 그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을 정

비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반대할 자가 없어요. 잔소리 마

라,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내 말을 안 들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

요. 축복받으라고 하는데 싫다고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어디에 김씨가 있으면 산을 넘어서라도 바다를 건너서라도 구해야

돼요. 그러니까 해외에 나가 있는 사람들을 불러들여 가지고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되면 싹쓸이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선생님의 훈독경을 중심삼고 훈독교회예요. 누가 완전하냐

하는 문제예요. 완전하면 하늘나라에 직접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지

상에서도 하나님 전권대사의 생활을 할 수 있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133

평화군?경찰 창설과 종족권 축복 완료

손대오는 뭘 하라고?「유엔 평화군 창설입니다.」그것 하나만이야?

「평화경찰 창설입니다.」이제는 그것 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 유엔

이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경찰 노릇을 못 해 가

지고 팔레스타인이 싸움판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유엔평화군성전추모

연합회를 그래서 만든 거예요. 그 책임자가 누구야?「이철승 회장입니

다.」너는? 네가 종교 책임자 아니야?「예.」네가 주도해야 돼. 군인세

계의 재향군인회부터 손을 대야 되겠다는 거야.

이거 알지? 중요한 두 번째가 뭐라구요?「종족권입니다.」종족권 축

복을 완료해야 돼요. 언제까지?「연말까지입니다.」연말까지! 하면 할

수 있다구요. 신문에 광고해 가지고 광장에 아무 날까지, 시한까지 안

모이면 안 된다고 해서 백만이든 몇백만이든 모여라 이거예요. 그래서

먹지 않고 축복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그러니 신문에 발표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의 강연문을 발표했지요? 여러분도 언론기관을 동원하

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땅을 팔든, 집을 팔든, 나라를 팔든, 친족을 동

원해서 신문사에 비용을 대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 비용을 내지 않으

면 강제적으로 집이 있으면 수용령을 내릴 수 있어요. 누가? 사탄세계

가 아니에요. 천일국, 천주평화왕국에서!

그것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둘이 하나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라구요.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안 들으면 즉결 처단이

에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고개를 넘고 나면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

러니 여러분이 그 이상 철저해야 그런 법을 지상에 세워 가지고 만국

을 호령하더라도 천리 땅이 멀지 않고 한 경계 내에서 울려 퍼지는 거

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134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더 얘기하지 말고, 연말까지 핏줄 정화, 나라의 권한을 흡수해서 국

경선과 경계선을 철폐해야 돼요. 국경선은 해방이라고 할 때, 경계선은

석방이에요. 통일교회 여러분 자체에도 소유권이, 내 옷이니 무엇이니

있잖아요? 그것이 본래 자기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해 온 물건을 갖다

가 갈라 쓰고 있는 거라구요. 주인이 오게 되면 만국이 발가벗고 축복

받고 나야만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세계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

에요. 옷을 입고, 소유권을 갖고 있고, 밥을 하루 세 끼 먹는다?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육십 며칠? 며칠 금식하다가 죽은 문씨가 있지?

「예.」문씨가 그만했기 때문에 위신도 세웠지. 며칠? 66일?「60일 하

다가 46일 만에 승화했습니다.」여러분은 60일 금식할 거예요, 축복

완료할 거예요? 40일 금식할 거예요, 축복 완료할 거예요?「축복 완료

하겠습니다.」

40일에 3배 해 가지고 120일 뛰게 되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몇천

쌍, 몇백만 쌍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자기 삼촌이나 일족이 대통

령만 되면 타고 앉아 가지고 세 사람만 되면 강제로라도 축복할 수 있

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자유분방한 해방시대가 왔는데 못 한다는 말

은 선생님 앞에 성립되지 않는다구요. 알겠나?「예.」못 하나, 하나?

「합니다.」틀림없이 하겠다면 손 들라구요. (모두 손 듦) 어디든지 축

복해 주는 거예요.

자, 딴 것보다도 이것이 끝난 다음에 명년 정월 초하루에는 세부적

인 지시가 많아요. 그렇지 않으면 지시할 수 있는 내용을 보류해야 돼

요. 보류하게 되면 여러분은 사람 취급 안 해요. 탈락이냐, 또다시….

선거 도중에 탈락하면 뭘 하나? 보선(보궐선거)을 하지? 그것을 언제

까지 할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할 거예요? 하나님도 원치 않고, 나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 격리당해야 돼요, 격리.

135

독신샐활을 하는 자리에서 활동하라

우선 그 두 가지예요. 알겠나?「예.」가인 아벨 문제하고, 몽골반점

축복 완료! 여러분의 가인 아벨, 여러분의 가정에서, 한집안에서 형님,

사돈의 팔촌까지 축복받지 않은 가정들하고 같이 살았어요. 이제는 여

러분이 걸리지 않게 결혼생활(부부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신

생활을 하는 자리에서 끝내라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그걸 허락했느냐? 형 가정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으니

비교해 가지고 조건이 없기 때문에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

온 거라구요. 알겠나?「예.」설명까지 다 해 주니 그렇게 알고, 이건

필시 완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고 불러야 되고,

참부모 앞에 참부모라고 불러야 되고, 그 아들딸의 가정으로서 만국

앞에 남겨 주어야 할 조상의 가정이 나의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느니라!

아멘!「아멘!」오케이, 해야 되는 거예요.「오케이!」

자, 또다시 한 번 결심해요. 몇 번째예요? 세 번째예요?「예.」세 번

째, 마지막으로 결심한 사람은 이제는 손, 발, 다리 들고 궁둥이까지

들어 가지고 서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서 가지고! (모두 서서 결심

함) 그만큼 했으면 거짓말을 못 하겠지. 알겠나?「예!」(박수)

오늘은 기념날이에요. 흥진 군도 영계에 가서 총회를 통해서 그걸

통보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장난이 아니에요. 이 젊은 놈들,

제멋대로 살면 안 되겠다구! 앞으로 잘못하게 되면 집게로 전부 지져

버려요. 새끼의 씨까지 안 보게끔 지져 버린다구요. 타락했으면 잘라

버리는 것보다도 전기로 지지면 순식간에 아프지도 않고 다 끝나는 거

예요. 그 후손까지도, 씨알머리까지도 안 받겠다는 거라구요.

내가 그래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철저히 얘기하는 거라구요. 장난거

리가 아니라구요. 알겠지?「예.」왕덕선!「예.」「명덕선입니다.」나는

136 천지해원추석절의 섭리적 의의

왕가인 줄 알았는데, 명가로구나. 명 가면 ‘밝을 명(明)’이면 해(日)와

달(月)이 비치기 때문에 선한 복이 꽉 찼을 텐데? 자! (억만세삼창)

「이것을 집어가요. (어머님)」모든 국가와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는 거예요. 세계 가정과 국가를 대표한 선물을 내가 나누어 주니 여

러분이 이것을 소유해 가지고 가져가든 뭘 하든, 한 보따리씩 싸 가지

고 가라구요. 알겠어요?「예.」(박수) *

4)

정성의 생활과 해방? 석방의 주인

(경배, 박수) 박수해 줘야지! (박수) (신준님과 놀아 주심)「옳

지!」만세해야지! 만세! 만세! 만세! 윙크! 윙크! 자꾸 하는 걸 아니까

싫은 모양이야.

자, 우리 훈독회! 이거 떠나는 훈독회 되겠다. 오늘 다 가나?「예.」

더 있고 싶지 않아? 유엔 대회를 하려면 아벨유엔에서 이번에 곽정환,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유엔을 공격할 수 있는 것을 지시해 놔요.「유

엔 공격할 수 있는 것이요?」지시해.「예.」

베링해협이라는 것은 나라가 하기 때문에, 유엔이 해야 할 것은 뭐

냐? 기독교는 내적인 몽골리언을 하고 자기들은 외적인 것으로, 그다

음에 기독교는 몽골리언과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야 해방이 벌어져요.

땅과 하늘이 전부 통일되는 거예요. 해방권이 벌어져요. 해방식 하는

것 아니에요?

생명의 결전과 마찬가지인 시대

어저께 제목이 뭐이던가? 무슨 식? 어저께 추석에 말이야.「천지해

2005년 9월 19일(月),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38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원추석절입니다.」태양이 빛나고, 달이 빛나고, 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땅에서 초목이 시작한 그때 전부터 하나님이 이상 하던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이것이 개인적인 게 아니에요. 국가적, 하늘땅의 완성한

기준에서 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천상의 모든 천사들도 지상에 와

서 협조 못 하니 한꺼번에 내려와 가지고 전체가, 아담 조상으로부터

전체가 와 가지고 같은 보조를 맞춰 참부모님의 명령에 하나가 돼 가

지고 아벨유엔…. 평화유엔이지요?

천주평화연합(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의 지금까지 세상

중심삼은 유엔…. 그건 뭐냐 하면 국제연합이에요. 국제연합은 나라 나

라가 연결은 되지만 세계랄 것도 없어요. 국제, ‘제’는 ‘건널 제’ 자 아

니에요? 나라 나라를 건너다니며 이동한다는 말이에요. 국제연합이 유

엔(UN)이에요. 그게 진짜 가인적이에요.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고 하

나님을 시봉하는 데 관심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가인 아벨로….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이 슬퍼하고 아담 해와가 슬퍼하고, 제일 슬펐

던 것이 뭐냐? 가인에 의해 죽은 아벨의 슬픔을 동정했던 것이 하나님

과 아담 해와였다는 사실이에요. 제일 자랑스럽다 하고, 하나님 앞이나

부모 앞에 자랑스럽게 당당히 나선 아벨인데, 형님이 제물 드리는 데

있어서 동생이 같은 입장에 서지 못하고 자랑하고 이랬기 때문에 (그

런 일이) 생겼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부모가 기르기를 잘못한 데

대해 책임추궁을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모든 한계선을 활짝 벗어내기 위한 것이 이번 천지해원추

석절을 지킨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이번에

유엔에 대한 모든 활동은, 아벨유엔은 가인 아벨 몽골리언 전체를 혈

족으로 만드는 것이요, 기독교 가인은 땅을 빼앗기 위한 욕심에서 싸

운 것을….

제1차 세계대전부터 전쟁한 것은 땅 빼앗기 내기 싸움이에요. 땅과

소유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살고 있는 동물이나 모든 전부를 자기가

139

관리한다고 해 가지고 사람까지도, 거기에 개재된 물건까지도 같이 취

급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통하고 원통한 사실이었

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여러분이 뭐 놀고 쉬고 할 여념이 없이 달려

야 된다는 거예요. 마라톤 대회의 결승점을 앞둔 2백 미터, 3백 미터,

4백 미터가 생명의 결전과 마찬가지인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할 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도수가 사탄보다 높지 않으면 찾아 올 길이 없어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협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에요.

안 하면, 자기들이 우리 식구들을 푸대접하면 옛날엔 기분 좋았지만

이제부턴 슬퍼져요. 맨 처음에 그랬으면 다음에는 영계가 가만 안 두

기 때문에 경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압력을…. 공기가 저기압이면 여기

고기압이 있는 데서 전부 밀어제끼지요? 딱 그런 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활동을 빈번히 한다면 고기압권 영계가 지상의 완전히 비

었던 세계를 일시에 몰아치기 때문에…. 고기압을 일으키는 최고의 고

기압이라 했댔자 0.1도 2도 높은 고기압이라는 거예요. 여기서는 0.1

도 0.2도 하지만, 백도 천도 한꺼번에 넘어서 가지고 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쓸어버릴 수 있게끔 함으로 말미암아 도망가야 돼요. 도망은

피난과 달라요. 피난은 보따리 싸 가지고 거기에 갔다가 다 살겠다고

하는 것이지만, 도망이라는 것은 영원히 보따리고 뭣이고 다 버리고

떠나는 거예요. 그렇게 도망가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기성교회고 뭣이고 어떤 종교든지 그걸 그렇게 해 놓음으로써, 종장

들을 불러대고 종족에 있는 모든 신봉자들도 하늘의 권한 가운데서 이

미 석양이 되었으니, 우리는 밤을 지나고 여명을 지나 가지고 광명한

새아침을 맞을 수 있는 기수가 되었으니 기수의 행렬에 보조를 맞추어

140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야 피난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도망가야 돼요. 도망가는데 자기는

못 갔다가는 탈락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어디서 죽은지 모르게 된다

구요. 피난과 도망을 알겠어요?

여러분이 도망 패예요, 여러분이 피난 패예요? 여러분이 피난을 가

려면 도망 패를 사탄세계에 만들어야 된다는 이런 철칙을 알아야 돼

요. 악은 투쟁과 분열로 망하는 것이요, 선은 화합이에요. 동네방네 전

부 다 친해 가지고 같이 가자고 맨 늦춰 가는 거예요. 늦춰 가다가 경

계선을 넘기 전에, 도망가게 되면 그 경계선에 가기 전에 자기가 빼앗

아서 살 수 있는 해방 천지를 맞이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정신 차리고 가라구요, 여기 책임자들 이

번에.

선생님이 강연할 때는 전 4대 국을 연결시켜 가지고 했는데, 거기에

한둘 더 보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 감축시키지 말고 끝까지! 이스

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출동 디 타임(Dtime)

때는 자기 이스라엘

족속이 어느 산골짜기의 굴 구멍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알

고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비

상사태예요. 알겠어요?「예.」

지금은 비상사태예요. 선의 비상사태예요. 그걸 일반 사람은 몰라요.

강력히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태풍권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태풍에는 눈이 있지요? 태풍의 눈은 바람도 불지만 누구도 몰라요. 기

독교라든가 같은 종교권을 모른다구요. 일반의 모든 계열적인 입장에

있는, 방계적인 처지에서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결심하고 가라구요. 하나님이 예수를 땅 위에 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땅 위에서 쫓겨나서 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그야말로 형제를

찾고 가정을…. 그 가정과 그 나라는 쫓겨난 사람들 가운데서 찾아와

야 돼요. 낳을 수 없어요. 그래,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니까, 사탄

은 사랑이 높은 자리가 주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랑보

141

다 높이 땅 위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아

들딸을 인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왜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나라보

다 더 사랑하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사랑의 도수가 사탄세계보다 높지

않으면 찾아올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시초(時秒)를 밟아 치우고, 시간과 공간을 밟

아 치우고 일시에 전부 다…. 한때가 아침이면 아침이고, 점심때면 되

는 거예요. 그래, 아침이 되고 저녁이 되니 한 날이라고 했다구요. 여

러분이 한 날을 채우기 위해서 밤낮을 잃지 않고 거기에 최고의 기록

적인 자체가 종족을 중심삼고 일족과 수많은 족속 앞에 민족을 수습할

수 있어야, 주체 주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뼈가 되어서 비로소 그 나

라의 동량지뼈가 되는 거예요.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되고 뼈가 돼요.

그럼 자손만대에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된다! 아멘!「아멘!」

옳은 사람이 알면 실천해야 돼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진짜 가나? 진짜 떠나가?「예, 여덟 시

반에 나갑니다.」여덟 시? 몇 시에 여기서 나가야 돼?「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고 갈 수 있습니다.」그래? 세 시간, 네 시간 기도를 하든가

무슨 다섯 시간, 여섯 시간, 남들은 여덟 시간 활동하는데 3분의 1시

간은 기도로부터 준비해 가지고 골자, 사람 사람을 대해서 말씀을 전

해 가지고 굴복시켜야 돼요. 그 시간을 세 시간 내에 해야 된다는 거

예요. 그 일이 뭐냐 하면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모르는 사람들은 듣게 되면, 사흘, 일주일만 듣게 되면 자

기가 살던 세계와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그러면 일

주일, 이주일, 삼주일만 훈독회를 하게 되면 자기의 지금 사탄세계에

침식된 더러운 사상, 이게 전부 다 녹아서 질펀해 가지고 가지각색의

물, 별의별 똥물로부터 별의별 사람 죽은 물, 전부 다 섞이게 된 것을

14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정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정화조로 생각하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훈독회를 함으로 발전했나, 후퇴했나?「발전했습니다.」후

퇴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책도 안 가져 가지고 지금까지 했어요?

책을 선생님이 줄 줄 알고 있어요. 천만에! 그랬으면 아담 해와를 타

락 안 시켰어요. 있는 지성을 다하고 자기 재산과 모든 것을 주고 바

꾸더라도 책을 받기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천국 못 들어가요. 천

국 입적! 동족이 있게 되면 천국 문 앞에서 수속받아야 하는 그런 계

열도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같지 않아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영계에 가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런 대비

적인 준비를 해 가지고 극복, 계단과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자체

내에서 제재해 가지고 도약할 수 있는 자체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다

리를 놔서, 혹은 다리를 놓든가 사다리를 놓아서 올라가든가 건너가든

가, 올라가든가 건너가는 길, 그 두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아

멘!」알 사람 박수해 봐요. (박수)

알면 실천해야 돼요. 옳은 사람이 알면 실천해야 돼요. 알고서 둬두

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이에 많은 사람이 죽어 가게 되면 메시아적

분야의 책임 소행이 감축, 감소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족권이

얼마나 지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한순간에 잘못해서 오점을 남기면 형무소의 사형수가 되어

가지고 형장에 나갈 때 그 비통한 모습, 그 자체는 사람이라면 차마

볼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식구라고 같이 엉켜 다니던 것이 그런

행색이 될 때에 어떻게 하겠어요? 가지 말라고 길을 막겠어요? 잘 가

서 만나자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영영 이별이에요. 운명의 심판권을 향

해서…. 운명이 아니에요. 숙명적인 심판권의 고개를 넘는데 또다시 돌

아와 가지고 만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새로이 선생님이 가서 혁명하게 되면 천국, 타락한 세계의 천국은

143

포기해 버려요. 거기는 애혼들이 있어요. ‘하나님이여, 구원섭리를 해

가지고 3차씩이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희생봉사하던 뜻

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와 같이 지옥에 와 있습니

다.’ 하는 거예요. 그래, 해방권을 선포했어요. 이걸 안 따라가는 것은

자기들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니라구요.

그래도 그걸 알게 된다면 다시는 구원섭리가 구도의 성원, 살려 달

라고 애원하는 소리가 들리더라도 하나님, 참부모님이 그거 듣기 싫어

서 철판 칸막이를 만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 통과 같은 데

넣어 가지고 때워 버린다 이거예요. 때워 버려 가지고 그 때워 버린

것을 차 버려요. 우주공간세계에 내놓으면 빠른 속도에 의해서 서서히

타 버리고 마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씀은 평할 수 없어

선생님이 그런 것도 다 알고, 어느 어느 때에는 이렇게 해야 되겠다

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소리인고? 지금까지 그렇고

그렇고, 그보다 더한 것도 참고, 우리가 바라던 대로 다 됐는데 선생님

이 바라는 것은 꿈이다.’ 꿈인가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이게 협박이 아니에요. 협박보다 더 무서운 것이 뭐예요? 사형선고예

요. 협박은 죽이기 전이지요? 교수대에서 넥타이를 씌워 놓고 버튼을

누르는데 그게 뭐예요? 협박이에요? 협박이 아니에요. 공갈이 아니에

요. 사실이에요.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법적인 처리 방법에 뭐 양

보가 어디 있어요? 지금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 누구 누구 누구 지금 수십년 되는 사람들 무엇

이 잘못됐다는 것을 내가 다 기억하고 있어요. 원래는 선생님이 도서

관에 있어서 세계의 왕들이 왕의 일생의 모든 일을 하루하루 기록으로

남기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그 이름들이 다 남아 있지만, 난 그렇게

144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하지 않아요. 영계가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영계 프로파일이 찍어 나

오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내가 가게 되면 감독할 수 있는 총수의 자

리에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들춰 가지고 참조 해 올 수 있는 입장이

니 땅에서 그렇게 구차스럽게 안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노는 것 같지요? 어저께도 양창식이 뭐라 했나? 아침에 들

어갈 때 ‘오늘 뭘 하면 되겠습니까?’ 할 때 ‘아이고, 점심이라든가 영화

관에라도 보내 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물었지만 내가 바쁘

다고 그랬지, 내가 피곤해서 좀 자야 되겠다고. 그랬나, 안 그랬나?

「어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시간? 자기들이 좋아야 누구누구도 평할 수 있지만, 선생님 말

은 평을 못 해요. 평하는 시간이 좋은 시간이 아니에요. ‘저 녀석은 어

떻게 할꼬?’ 나하고 비교해 가지고 ‘나한테는 지겠지. 쟤 과거는 이러

이런데 틀림없이….’ 천만에! 진 녀석이 이길 수도 있어요. 누가? 1천

명, 1만 명의 민족을 주고 대통령을 굴복시켜 가지고 몇백만 몇천만을

한꺼번에, 하루에 추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몇 사람이 아니에

요.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을 즉위시켜 가지고 하루 저녁에 입적할 수 있기 위해

서, 천주 입적을 순식간에…. 타락할 때 몇십년에 타락했어요? 순식간

에 천주가 말려 돌아갔는데. 우리 탕감복귀역사도 말이에요, 골수만 들

으면 전부 삑- 해 가지고…. 뉴욕 시에 주가 되는 변전소 송전소에서

삑- 누르면 뉴욕의 모든 밝고 어두운 변전소 조그만 데서도 그 축에

다 끼여 가지고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많더라도.

이 불빛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100볼트, 220볼트인데, 36

만 볼트의 고압선은 대개 그거라구요. 그런 전기는 한강 다리에 높은

탑을 세우고 꼭대기에 쭉 세우면, 이것이 몇백 미터, 8백 미터, 1킬로

미터가 넘게 된다면 코어(core; 핵, 중심)에 강철을 넣어요.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에 달아매는 줄들이 옛날엔 이렇

145

게 굵던 것이 요즘에는 요렇게 가늘더라구요. 그만큼 발전했다는 거예

요. 그러니 1킬로미터의 골짜기도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간단해지고, 전기도 얼마나 가는 데 힘이 안 들겠

나 말이에요.

자, 이 훈독회가 ‘야, 오늘 아침에는 무슨 말씀이 나오겠나?’ 해 가지

고 거기에서 세 가지 이상 기록하라구요, 세 가지 이상. 그러면 자기에

게 필요한 내용이 여러분 오늘에 될 수 있는 제목들이 암시해 주는 내

용도 있고, 거기에 대한, 어디 가든지 그 말에 결의한 것이 생활에 필

요한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찾지 못해 가지고 암만 해야 발전할

것이 어디 있어요? 주체적 내용이 완비됐으면 상대적 실체권이 나타나

야 할 텐데, 자기가 기록하지 않는데 상대가 나타날 게 뭐 있어요?

본성으로 돌아와 실체를 자랑할 수 있는 모습을 그리워하는 하나님

어저께 선생님은 추석날인데 일찍부터, 네 시 전에 여기 나와서 쭉

산천을 바라보며, 떠나야 할 산천을 바라보면서 달이 얼마나 밝은지,

그때 문득 생각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이와 같이 창조 이후에 타락하

지 않고 가정이상이 출발할 때 추석 달과 같이 명랑한 빛과 명랑한 아

침 햇빛이 쌍둥이로 비추는 그런 날 아침에 출발했을 터인데 우리 통

일교가 무슨 천지 뭐?「해원 추석절!」해원?「추석절!」해원 추석절

그런 날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하늘땅 전체가 그런 표적적인 정오정착의 그런 자리에서, 무엇이 반

대하지 않는 자리에서 해방권, 영원 해방권의 옹호권 내에 들어가 가

지고 기쁨의 출발을 하지 못한 하나님을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그런

입장에 일치될 수 있는 기원과 동기의 발판을, ―발판이에요.― 만들고

있느냐? 영계에 가서 할 혁명의 조건을 남겨 놓고 그 일을 하고 있다

는 사실이 분하고 원통해요. 내가 50년 전에만 했다면 다 끝났을 텐

146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데.

그래서 새로운 햇빛, 새로운 달빛, 새로운 땅, 새로운 공기, 새로운

초목, 보기만 해도 하나님이 그 걸작품을 중심삼고 바라보면서 자기의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제1등 창작품으로 찬양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게. 누가 따라 지을 사람이 있어요?

그런 모든 가득 찬, 하늘땅에 가득 찬 피조물을 낳은 아들딸을 위해

서 준비했다는 수고로움을 무엇으로 보답해요? 자기 가족의 세포를 떼

어서 날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새가 있다면 새를 먹여도 그것

도 감사하고, 동물을 먹여서 키워 가지고, 말을 탈 수 있으면 하나님이

탈 수 있는 말을 내가 그래도 부족하겠다고 생각해요.

그래, 발람이 말하면 말이 말까지 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구

약성경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도 다 모를 거라구요. 청맹과니 돼 가

지고 아는 척하고 어깨에 힘 주고, 여자들은 궁둥이 꼬리 젓고 다니지

말라구요. 알겠나? 나 싫어요.

이제부터 최고의 겸손을…. 그릇 중에 밑이 깊어 가지고 여기서 지

옥을 녹일 수 있는 것이 돼 가지고 물만 붓게 되면 지옥은 커버돼 가

지고 내 컵 밑에서 전부 다 녹아난다,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거지

꾼, 빌어먹는 거지같은 생각을 해 가지고 어디든지 공것만을 바라고,

발도 공것만을 바라고 몸뚱이도 앞으로 전진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

치스러워요?

다시 한 번 반성, 반성이 아니에요. 반성만이 아니고 반성을 해 가

지고 회성 실체! 회성(回性)이 뭐예요? 본성으로 돌아와 가지고 실체

를 자랑할 수 있는 그 모습을 그리워하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죽기 전

의 아들딸을 그리워하지, 죽어 사랑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물어보고 싶

고 알고 싶은 그 아들딸을 만나고 싶어하지 않아요. 다 알고 있는 아

들딸을 만나지 못하는 하나님의 서러움,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가짜 부모를 대신 부모로 모시는 서러움, 그걸 채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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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인류의 타락했던 원한이 영원히 저나라에 가더라도 그 그림이 발끝

에라도, 발끝의 내 발톱 밑에서 나온 이게 사라지게 잘라 버리면, 발톱

이 나오고 손톱이 나오면 잘라 버리듯이 잘라 버리면 좋겠지만 자르면

그만큼 남는다는 거예요. 때가 낀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요. 상감마마

가 입는 용포에 실오라기가 한두 오라기, 세 오라기만 흠이 있어도 그

걸 용포로서 입힐 수 없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천국이 내 멋대로 원하는 세계가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원하는, 하나님 멋대로 꾸민 천국 앞에 그 하나님이 원하는 상

대 천국이 이래야 된다는 백 점, 그 백 점 위에 걸어 가지고 여행하고

싶은 그런 세계가 있는데 거길 갈 수 없잖아요? 지금 복귀세계의 흥진

군이 협조하고, 우리가 가서 그 권내에서 벗어나 가지고 그 일을 몇백

년 몇천년 할지 모르는 한스러운 길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것

을 땅 위에 단축시키고, 그 시간의 거리를 단축시키고, 그런 심정 조건

의 유대를 공인할 수 있는 천지라는 것은 공중세계, 천상세계에는 없

어요. 지상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얘기를 발표하는 시간이라구요. 가는 길에 여러분의 자

세가 거기에 일치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숙명적인 과업을 지시 받고

하늘 앞에 정도의 행보를 갖추기 위한 자기 자세가 어떻게 돼야 된다

는 것을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힘으로 가지 말고 하나님이 코를

걸어 가지고 끌어가는 대로 끌려가라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

러니 정성들여야 돼요.

선생님은 이번 추석에 이렇게 한다고 할 때, 내가 하라는 대로 안

했어요, 상들도. 간략하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참부모가 그 일을 해

주는데 그걸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자기 아들딸이 부잣집 아들딸이면

그 부모는 자기 아들딸은 자기 환갑잔치를 하던 몇십 배 좋게 하려는

것이 재산을 가진 부자가 바라는 소원이라 할진대, 천지의 대 부자인

148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하나님이 지금 그런 날을 맞아 잔치하라고 할 때 자기 구상한 것보다

더 하겠다고 해서 더 차렸으면 하나님이 벌을 주겠나?

‘정성(精誠)’ 한자 풀이

어저께 예물 다 나눠 가지고 가나?「예, 어제 다 나눴습니다.」나눠

먹었나, 가지고 가나?「먹기도 하고, 가지고도 갑니다.」좋은 게 좋은

게 아니에요. 좋은 걸 좋게 못 하게 되면 나쁜 것이 따라온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천지이치가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어저께 선생님이 내

일 강연할 것을 말이에요…. 내가 말만 이렇게 한 시간 두 시간 하면

목이 잠겨요.

혼자는 따루려면(외우려면) 따룰 수 있지만 내가 한 번도 실험 못

했어요. 나보다도 어머님을 들어 가지고, 톤이 내가 이 첫째 기준, 둘

째 기준, 셋째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첫 번 해도 들리느냐, 둘째 번

도, 세 번째도 넉넉하냐? 그것을 감정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영양 소모

를 감소시키게 되면 목숨을 두 시간, 세 시간을 연장할 수 있는 거예

요. 그걸 테스트하려고 어머니한테 내가 시험하는데, 두 번 했어요. 오

늘 한 번 더 해야 돼요.

이렇게 톤을 높여 가지고 내가 그걸 얼마만큼 지탱하느냐? 그래서

열두 시 됐는데, 열두 시 15분 전부터 해 가지고 한 시 10분 전까지

두 번 했어요. 첫 번, 그다음에는 더 높여 가지고 했는데, 최후에 기

써 가지고 할 필요 없다 하는 것을 알았어요. 그건 마이크를 조정해야

돼요.

마이크를 딱 자기들이 듣는 음을 중심하고 청중의 좋은, 보통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조시를 해 가지고 거기서 조금만 높이게 되면 크게

들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오케이 할 수 있는 신호를 해야 돼요. 빨

간 불, 파란 불, 흰 불 앞에서 지시하게 될 때에 그런 모든 준비를 하

149

겠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그거 다 알면서도, 열이면 ‘아, 다음에

는 이 내용이 무슨 내용이다.’ 다 알면서도 그러고 있어요. 맞춰야 된

다구요. 그게 정성(精誠)이에요.

‘정(精)’ 자가 무슨 정 자예요? ‘쌀 미(米)’ 자에 푸른 것(靑)을 말하

지요? 밥이 살았어요. 김이 모락모락 할 때 누구나, 아기도 잘 먹고 할

아버지도 잘 먹고 탈이 안 날 수 있는…. 쌀이 푸른 것이 ‘정(精)’ 자

아니에요? ‘신(神)’ 자는 뭐예요? ‘보일 시(示)’ 가운데 보고하는 것

(申)이에요. 보여 줘야 돼요. 그건 뭐예요? 맛있고, 또 먹고 싶어서 이

럴 수 있는 정신체라구요. 그렇지요, ‘정(精)’ 자가?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여덟 시 되면 가야 돼요. 한 30분 전이네. 빨

리 해라.

「≪천성경≫ 1,734페이지입니다. ‘우주의 근본’ 편에서….」그것도

7수예요. 1,734페이지, 8수네. 7, 8수네. 1천7백 하면 8수고, 34수니

까 7수, 7, 8수예요. 원리 탕감해원 도약수예요, 도약. 자, 어디 보자!

그런 내용이다.

자기 제일주의는 천국 못 가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3장 인류의 타락과 복귀 3)참부모

와 근본복귀 ①근본문제의 해결은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부터 훈독)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도덕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타

락원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암이란 병의 근원도 알고 병균이 들어간 것, 병의 환경이 있었던 그

것까지 전부 다 집어 내버려야 돼요. 그래, 잘라 버리잖아요? 마찬가지

라구요. 자!

『……타락원리 없이는 인간문제가 시정되지 않는 겁니다. 이건 사

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150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타락 원리를 매일 생각해요? 똥개 같은 것들! 먹던 것 이상 먹겠다

는 것이 타락 원리를 보면 그렇게 돼 있나? 얼룩덜룩한 것이 자꾸 커

가요. 도둑 심보, 도적놈 심보로는 천국 못 가요. 자기 제일주의는 천

국 못 가요. 그건 원리원칙이에요. 자, 시작하라구.

『……그러면 누가 해결할 수 있느냐?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

다.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그 죄를 지은 동기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 아담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해 놓았으니, 아담이 무지 가운

데서 타락했으니 아담이 이 땅에서 완전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비밀과 하나님의 완성 기준이 어떻게 되고 악마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의사가 될 수 있어요, 처방. 처방을 지금 대 주지 않았어요? 절대

섹스니 무엇이니.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문 총재가 ‘법궤 가운데 두 석판은 아담

과 해와를 말한다.’ 했는데,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지성소가 그곳

입니다. 누구나 건드릴 수 없습니다. 건드리다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

성소가 그곳입니다.

그 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지팡이가 뭐예요? 영원히 죽지 않

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오니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죽습니

다. 그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성전에 놓고 모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을 상징한 것이 성막

입니다. 몸뚱이가 성소고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만나는 여러분, 새로운 사랑의 말씀이에요. 하나님과의 관계맺어서

생활의 요소들을 연결시켜 온 게 만나라구요. 40년 만나를 파먹지 않

았어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법궤에 세 가지 물건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 이상 모시고 하나님 이상 상징적으로…. 동물보다

더 떨어졌기 때문에 되면 그것에도 미치지 못하다는 거예요.

151

그 도리를 세우지 못하고 다 멸망하잖아요? 지금 이스라엘 나라하고

가나안 복지…. 가나안 복지의 그 성지가 이스라엘 나라가 못 돼 있어

요. 지금 삼국의 투쟁의 표상이 돼 있어요. 유대인, 기독교인, 모슬렘!

3시대의 원수들이에요.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총칼을 가지고? 협박해

가지고?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돼요. 군대의 힘 가지고 안 돼요. 목사들

도 지금 힘을 중심삼고 치게 되면….

정성을 들인다고 해도 정성이 자기들 정성이지, 나라와 하나님을 위

해 정성들이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는 그 반대 입장에 서야 된다 이거

예요. 그래야 그것을 복귀할 수 있고 희망으로 돌아설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돌아설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몰라요. 그러니 암만

방향을 갖춰 돌아선다 하더라도 그것은 보장시킬 수 있는, 영원히 하

나밖에 없는 방향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길 대신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보장할 수 없다는 사

실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4대 성인도, 하나님도 문 총재를 다 섬겨 주기를 바라고 다

그런 것이, 뭐 내가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써서 그런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수습할 길이 없어요. 하나

님보다도 문 총재를 더 모시라는 거예요. 더 위하라는 거예요. 한꺼번

에 수백만이 죽고 다 이랬다면, 예수님처럼 모시는 데 있어서 수백만

이 희생하더라도 전쟁에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주의

여러분, 소련과 로마가 싸운 것이 로마교하고 희랍정교의 싸움입니

다. 가인 아벨 싸움이에요. 희랍정교가 외적이지요? 희랍철학이 투쟁이

에요. 투쟁개념에서 나왔어요. 서구 로마 기독교는 아벨이에요, 아벨.

서쪽이에요. 해 뜨는 곳이 아니라구요. 해 받는 곳이지. 해 받는 곳이

15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해 뜨는 곳보다도 더 잘 하는데, 아침을 좋아하는 것은 저녁에 어둠에

있는 사람이지, 밝은 데 세계가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이 인류역사를 주도해 나왔지만…. 희랍

정교지요, 러시아도? 그런가, 안 그런가?

지금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외적인 분야를 중심삼고, 희랍정교의

철학을 중심삼고,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는 틀림없다고 그래 가지

고 나온 거예요. 그래, 옛날에 희랍의 소피스트(sophist; 궤변론자)들

이 자기 이론투쟁 현장에 대들어 가 가지고 질문하면 못 하게 되면 그

걸 굴복시켰어요. 굴복시킨다고 구원의 무슨 조건도 없는 거예요. 생명

의 인연의 결탁은 암만해도 안 돼요.

그것 가지고 자랑하다가 그것으로써 세상만사가 하나의 평화세계가

될 줄 알았지. 그 소피스트들이 주장하던 모든 것은 인간 신, 가상적인

인간 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대용을 했다는 거예요. 벌받

는다는 것도 알았다는 거예요. 근본을 파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안 그래요?

지금 유신론하고 무신론이 가인 아벨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옳고 그

른 것이 무엇인지 총론을 지어 줬지요, 지금 이제부터 가야 할 것을?

악은 투쟁하다가 분열돼서 없어지고, 선은?「화합!」욕을 하더라도 화

합하는 거예요. 한 고개 넘어와도 반대, 세 고개 넘어와도 반대하고,

다 반대했지만, 세 고개 넘어오다 그 반대하던 부락들이 의인을 쫓아

냈다고 밤에 몰래 찾아오는 무리가 남아진 거기에서 집단을 쳐 가지고

그 세 동네를 점령할 수 있는 역사를 일으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라구요.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위하니, 쫓아내는 사람들을 위하겠다고 하니,

보다 위할 수 있는 흔적이 있으니 그 마을은 망하지 않고 아벨의 혜택

권 내의 복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급은 다를지라도 아벨권이 남

아지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와요. 맞고 그걸 넘어가서 돕는 사람은

153

축복의 계대를 연이어 나갈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

연대적인 책임을 짓지 못해요, 독재자는. 공산주의도 연대적 책임을

못 해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민주주의는 부모주의가 아니에요,

부모주의.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가 전부 자기가 제일 중심이 되려고

하고, 제일 형님 대신 해 먹으려고 그래요. 그건 싸움이 자동적으로 따

라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부모주의는 그렇지 않아요. 형님이 대통령이 되고 동생들이

그 나라의 대통령, 헌법을 중심삼은 부처의 장들이 다 돼 있다 하더라

도 부모님은 거기에서 제일 미약한 사람을, 수도권을 지도하는 장관이

라도 대통령보다도 동정한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잘났다고 수도권의

장관들을 무시하는 녀석은 부모의 채찍이 꼭대기에서부터 눌러 버린다

는 거예요. 이 자식, 누구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는데, 부모님의 은덕을

모르고, 부모님의 은덕을 받았으면 누구한테 갚아줘야 준다면 형제에

게 줘야 할 텐데, 형제까지 눌러 가지고 파먹겠다고 하면 똥개새끼, 구

더기새끼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전부 다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사람이 병나 가지고 무슨 인간?「식물인간입

니다.」식물인간 된 그런 아들딸, 맨 막내 아들딸, 형님이라도 그래요.

동생들이 무시하게 되면 동생들의 복을 빼앗아서 그 식물인간에게 줘

야 되고, 형님들이 대통령을 무시해도, 동생 식물인간을 자기 부모 이

상 위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렇지 못하면 자리가 바꿔져 가지고 후대에

있는 모든 상속물은 그 반대하는, 식물인간을 반대하는 형님들과 인친

관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그 동생, 누나 동생, 색 다른 누나 동생

에게 가는 거예요.

그 몇째 그 동생들 앞에 돌아가지, 형님에게는 못 돌아간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세계가 남아진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

래요, 안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

다.」

154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나, 그렇게 살았어요. 가기를 한 길을 중심삼고 가지 않았고, 한 가

지 일만 생각하지 않았어요. 입체적인 구형을 빵- 쳐 가지고 가게 되

면 그 가는 영향은, 화살촉이 간다면 화살도 가려면 이렇게 젓기 전에

는 안 가요. 저어야 된다구요. 무슨 구멍을 파게 되면 땅땅 곧추 치나?

뉘면서 쳐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총알도 그렇기 때문에 총 속에 나

선(螺線)을 치는 거예요, 이렇게 저으면서 가게.

그래, 먼저 가는 힘을 보충 받아야 몰려 받기 때문에 곧추 가지만,

뒤에는 바람을 일으켜 줘 가지고 바로 갈 수 있게끔 조정한다는 거예

요. 그거 그렇게 돼요. 만사가 그래요.

문 총재도 혼자 선두에서 달려가더라도 달려가는 그 자체가 원칙적

인 기준에 가지만, 그 배후에 쓰러지고 구멍이 뻥 뚫어져 가지고 화살

촉이 꼬부라질 수 있게 되면 반드시 하늘이 환경을 보호해 가지고 메

워 놓는 거예요, 영계의 천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금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연합교회 활동

그래, 자기를 믿고 뭘 하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구요. 여기 대가리

있는 사람들 다 그렇지. 황선조 같은 사람은 특별히 그런 것이 농후한

수단을 갖고 있어. 아, 왜 웃어? 체제의 인연을 중심삼고 구경에 딱 맞

춰 가지고 뚜껑을 덮는데 ‘다 뚜껑 안에 들어와라! 안 들어오면 너 나

한테 죽는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독재적인 뭣이 있어요.

곽정환도 사람이 좋아 보이지만, 천만에! 고약한 점이 있어 가지고

제일 끝에 가서는 누구든지 잡아 치울 수 있는 뭣이 있다구요. 그 성

격을 가지고 경상도 외뿔소와 마찬가지로 배신하게 되면 크게 배신할

수 있을 거예요. 자기가 불리하면 주변 전부를 배신할 수 있는 울타리

를 이중 삼중으로 해 가지고 자기 몇 대까지 해 먹어야 되겠다 할 사

155

람이에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곽정환!「예.」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있어. 주의하라구.「예.」그런

뭣이 있어. 저 사람들이 때가 되어 가지고 ‘너 누구누구는 당장에 즉결

처분한다.’ 하면 틀림없이 후루룩- 즉결처분해. 1대만이 아니라 3대,

5대까지 한다는 거야. 서슴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가는 길에

는 자기 한계선을 확실히 하고 가려고 그래. 또 자기 수족의 믿어준

사람은 끝까지 선생님 위에라도 그걸 끌고 가려고 하고. 왜 웃어?

양창식은 크게 생각하는 게 좋아. 하나보다도 큰 무대를 타 가지고

거기에 큰 씨보다도 조그만 씨라도 돼 가지고 조그만 씨로서 큰 환경

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은 좋아할지 모르지만, 뿌리와 높이, 전체가 좋

아할 수 있는 환경까지는 생각지 않아. 실용주의 시각에 가까운 사람

이야. 컨셉 세계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심이 많지.

왜? 그걸 선생님이 얘기하니까 기분 나빠? 가만 보라구. 자기에게

맡기게 된다면 지나가는 손이 말이야, 책임지려고 그래. 그런데 책임지

는데 어느 시간을 못 맞춰. 십년에 하라는데 백년 잡으면 되겠나 이거

야. 그거 백분의 1도 못 하는 거라구.

이번에 큰 세 가지 실수를 하고 있어, 지금. 내가 얘기를 안 해 줘.

깃발을 얼마? 30만까지는 안 되지?「14만입니다.」35만까지 빨리 하

라고 그랬어, 내가 돈 대주겠다고. 빨리 하라구. 빨리 하는데, 그 깃발

을 드는 데는 평화연합교회야. 장로교고 무슨 교고 다 집어치우고, 예

수교 연합교회, 그러면 돼. 다 끝나는 거야.

깃발이 연합교회 이름으로 돼 있으면 목사들이 연합교회를 인정했으

면 총회고 뭐고, 장로교, 감리교 다 극복하는 거예요, 이게. 그 싸움터

를, 골짜기를 누가 다 메울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간판까지, ‘나무로 원

한다면 나무로 만들어 줄 것이고, 다른 것을 원하면 찍어서 순식간에

만들어 줄 텐데 할 거야?’ 하니까 ‘합니다. 문제없습니다.’ 하더니 요즘

뭐 특별교회 해 가지고 연합교인들 몇백 명 했어? 그거 내가 몇천 명

156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이고, 몇만 명이고 모아 가지고 주류를 거쳐갔으면 열 번만 수련회 10

일 씩만 하더라도 얼마야? 1년 이내에 다 끝날 건데.

그러면 정부도 그 연합교회 이름 아래에 들어가야지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유엔 총회도 연합교회 간판을 붙여서, 이래 가지고 싹쓸이하려

고 생각했는데 전부 다 나눠 놓아 가지고, 요즘에 특별한 사람만 필요

해? 구렁이가 대가리만 필요해? 가슴도 필요하고…. 가슴이 있나, 없

나? 밸도 필요하고, 똥구멍도 필요하고 다 그래. 꽁지도 필요해. 전부

다 좋은 것만 하려고….

여러분, 똥구멍 필요해요?「예.」똥구멍이 막혀 보라구요. 그것처럼

참기 어려운 게 없어요. 제일 불안하고 무서운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자체 해결하는 것이 뭐예요? 아침에 바쁠 때에 시원하게 소원풀

이 할 때 그 기쁘고 온 몸이 도약할 수 있는, 약동하는 그 기쁨이라는

것은 체험하지 않으면 몰라요.

공적인 주장을 하면 맞고 빼앗아 이(利)를 붙여 나가면서 살아나

아기 낳을 수 있는 아줌마가 산고를 중심삼고 고개를 넘을 때까지

‘나 죽었다.’ 해 가지고 숨을 세 번 이상 쉴 것을 한꺼번에 몰아 쉬어

야 되는 거예요, 세 번 이상. 그런 것도 훈련하면 맞을 거라구요. 선생

님이 기도하는 것도 그래서 최후에는 그런 기도를 했어요. 숨을 보통

쉬면 세 번 쉴 것을 일곱 번까지 안 쉬고 들이쉬어요. 그렇게 힘을 주

면 세포들이 문 닫았다 열었다, 문 닫았다 열었다, 세 번 문 닫았다 열

었다 하면 사탄이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 ‘이익- 이익-’ 하지요? 기도할 때 그래 가지고 순식간

에, 5분 이내에 땀이 주르륵 물같이 흘렀어요.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열두 시간, 열 여섯 시간, 열두 시간은 보통으로 했어요. 얼마나 안타

까우면 뒹굴어 다니면서, 내가 엎드려 다니고 배밀이도 하고 노랫가락

157

을 하면서….

하나님에게 기도할 때 하나님은 참 농을 좋아하고, 그런 것을 좋아

하시는 분이에요. 그럴 때 욕을 하면서, 빙글빙글 굴러다니면서 욕을

하게 된다면 그땐 더 가까이 ‘야야야, 너 저쪽으로 구르지 말고 조금

딴 데로 굴러라.’ 하고 구르라고 하지 ‘야, 그만둬라.’ 안 그래요. 끝장

을 봐야지, 구르면서 시작했으면. 그런 걸 좋아해요.

내가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선생님이 생활적인, 가다가 전환

고비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가다가, 수직으로 갔다가 수직으로 올라와

야 돼요. 그걸 다 이겨야 돼요. 자기밖에 없어요. 뭐 예수님까지도 차

버리고 예수를 밟고 날아가겠다고 해야 돌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가요. 예수가 언제나 방해되거든. 성인들이 방해되거든.

선생님이 유교의 경서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유교의 어떤 말 같

은 것이 비사인데, ≪명심보감≫ 같은 것은 성경 중에도 마태복음의

무슨 말과 같고, 4복음서가 문제도 안 돼요. 일반적인 모든 생활의 기

본이 다 들어가 있다고 본다구요. 그걸 해 놓으면 내가 유교 출신이란

평을 받아요. 삼강오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지. 그걸 해설하

고 다 비판한 사람이에요. 그건 인격적, 지정의(知情意)란 개념이 없어

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표제는 알지만, 내용이 왜 표제가 되었는지

그건 몰라요.

금년 표제는 뭐라고? 선의 표제는, 선악의 표제는 다 정해 줬어요,

안 정해 줬어요? 코디악에서 해 줬나, 안 해 줬나? 자기 주장을 하는

악은 전부 싸우다가 없어지는 것이요, 공적인 주장을 하게 되면 하나

님 편에서 맞고 빼앗아 이(利)를 붙여 나가면서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 얘기 아니에요? 간단한 표제로서, 여러분이 살게 하기 위해 간단하

게 해 가지고 쌍 지팡이를 들고 어디 가든지 그 쌍 지팡이를 마음대로

조정만 할 수 있으면, 다리도 건너갈 수 있고 사다리도 올라갈 수 있

는 거라구요. 응용할 줄 알아야 돼요.

158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선생님 말씀이 다방면에서 다양하지요? 사랑 문제가 한 권 이상으로

많을 거라구요. 꿈도 안 꾸던 것을 사랑 문제에 대해 그렇게 복잡한

세계까지 분석해 가지고 그걸 체계화해서 주류 조건, 전체가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가 되고, 뒷받침이 무너지지 않고 메워

쓸 시멘트 바닥이 되고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서 훈시하는 이상 귀한 게 없어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뭐 철학자, 종교가들이 ≪천성경≫ 배후에 관

계된 것까지 그 연유를 이해하려면 그걸 참고해 가지고 공부해야 돼

요. 그러면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공명된 자리에서 ‘야, 내가 누구

다.’라는 것을, 자기 자신이 누가 됐다는 걸 알아요. ‘천국에 어느 누가

가누만.’ 또 보여 줘요, 네가 갈 것이 이렇다고.

미진하게 되면 무엇을 더 하라고 가르쳐 준다구요. 혼자 그런 내용

도 없이, 혼자 광야에서 컴퍼스도 없이 가려면 어떻게 돼요? 지남철도

없고 컴퍼스도 없이 갈 수 있어요? 제멋대로 자신 있게 얘기하겠어요?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니까 잔소리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나이 많으니까

점점 더 복잡해지는 거예요. 잔소리가 아니고 훈시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문평래!「예.」문총래야, 평래야? 응?「평래입니다.」평래면 너 문씨

들을 통일천하 해야 될 거 아니야? 아버지한테 매 맞고 쫓겨다닐 때는

열심히 했는데, 요즘에도 그렇게 하나님이 몰아치고 더 이상, 10배 이

상을 하라고 하더라도 그 길을 자기가 개척하겠다는 힘이 결여되어 있

나, 증진되고 있나?「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아들딸 걱정을 더해, 색시 걱정을 더해, 자기 걱정을 더해?

「걱정도 있지만, 아버님, 그걸 타고 넘어가렵니다.」뭣이?「타고 넘어

가고 있습니다.」타고 넘어가지만, 아들딸 손자를 남의 아들딸과 비교

159

할 때 내 아들딸이 더 나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 결혼식 같은 것

해? 이 도둑놈의 새끼들, 전부 다.

선생님 아들딸들을 이용해서 자기 아들딸을 접붙이려고 해요. 접붙

여 주기를 바라요. 선생님이니까 그래 주기를 바라요. 그건 좋아요. 그

건 뼈가 있어서 중심을 잡고 하라는 거예요. 중심이, 자기가 천국에 갈

수 있는 무슨 보증을 받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에게 보증된 무슨 구

세주란 말, 메시아란 말, 재림주란 말, 참부모란 말을 내가 꾸며 가지

고 붙였나?

자기들이 그러니까 안 믿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이 자식아, 왜 안 믿

느냐?’ 이거예요. 그들도 내가 각성을 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머리가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고 그들을 잡아서 써야 할 텐데 쓸 수 있는 사

람이 뭐 따라갈래요? 서영희 같은 여자도 내가 자기 말을 잘 들을 줄

알았지만, 선생님이 자기 말을 안 들어요. 그래, 안 그래?「맞습니

다.」맞기는 뭐? 자기 이마가 맞았다는 거야. (웃음) 내가 맞는 게 아

니라구.

자, 이렇게 얘기하다간 내가…. 벌써 한 시간 됐네. 30분 잡아먹었

다! 그래도 이 얘기 안 해 주면 앞으로 후대 사람들이 이렇게 모임 자

리에서 긴장한, 이 끝날에 훈시하던 말이 무슨 말인가 하고 얼마나 알

고 싶겠어요? 그걸 알면 자기 갈 길을, 사방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이

뻥뻥 뚫린 것이 보여요. 그러니까 지식 있는 사람은 끝까지 그 세계에

구멍이 뻥뻥 뚫려 보여 줄 때까지 가야 돼요. 그 전에 가게 되면 말도

않고 그 자체가 사라져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이번 이 연설문에도 뭐예요? 아, 베링해협 계획을 그래 가지고

책임질 거야? 천주평화연합을 책임질 거야? ‘책임질 거야?’ 할 때 문

총재는 어떻게 하겠어요? 책임지겠다고 하겠어요, 안 지겠다고 하겠어

요? 책임지려면 하늘이 책임지느냐, 땅이 책임지느냐, 인류가 책임지느

냐, 우리 조상들, 선한 성인들이 책임지느냐? 선한 성인들까지 다 책임

160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사실이 다 간증돼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통해

서.

어저께 그 말을 듣게 될 때, 흥진 군이 아버지라고 부자지관계에 대

해 보고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믿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내가

흥진이를 시켜 가지고 그런 보고를 하게 했겠어요? 그랬다면 미친 아

비지.

부자지관계에 대해 훈시하는 그 이상 귀한 게 어디 있어요? 그 말을

들었으면 재산 모든 전부, 부자지관계에 관계돼 있는, 관계의 미래에도

연대적인 가치로서 동반해 가지고 동일점, 귀일점, 같은 기준에 서기

위해서는 그걸 상속 받을 수 있는 후계자라고 할 때에 제3의 악마가

있어 가지고 그 말을 들었으면 아주 목을 늘여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그 이상 가려고 하면 나한테 걸리나 보자.’ 테스트할 수 있는 좋은 재

료라구요.

설교로 책임을 못 하겠다면 밥을 못 먹고 밤잠을 못 자야 돼

중국을 책임지려면, 중국이 사탄이에요. 중국이 악마예요. 거기서 바

랄 게 없어요. 내가 미국에 올 때,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자체가

악마예요.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가 벌써 도망갔을 거예요. 악마의 놀

음을 하거든요, 끝까지.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도, 거기에 들

어가 있는데 문 총재 살해 계획까지 세웠다고, 6개월 전부터 계획했다

는 것을 자기들이 고백하고 다 회개하더라구요. 회개하니까 감옥의 소

장들, 감옥의 사람들까지도 나를 보호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들을 때려

잡으려고 해요.

야! 사탄 중의 사탄이 또 생겼다는 거지. 그래, 두 사람까지 잡아치

울 계획을 하더라구요. 그런 데서 살아남아야 돼요. 자기를 위했다가는

벌써 모가지가 끊기고, 다리가 끊기고…. 손가락이 잘라지기 전에, 손

161

이 잘라지기 전에 다리가 잘릴 것이고, 모가지가 떨어지기 전에 몸뚱

이가 절반으로 잘라져 가지고 모가지는 있으나 없으나 따라 죽게 돼

있어요.

사람이 왜 모가지에 넥타이를 씌워서 사형하는지 알아요? 경계선이

에요, 경계선. 위로 갈 수 있고 아래로 갈 수 있는 여기에서 죽여 놓으

면, 법에 의해서 죽인다면 그걸 풀 자가 없다는 거예요. 변명할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그렇고, 왕도 그렇고. 왕이라도 그 나라의 법

에 일치될 때는, 자기 나라의 법을 존중시하는 대통령으로서 다른 나

라의 법을 무시할 수 없으니 대등한 연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

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야! 어디 갔니? 아, 거기에 이렇게 있다는 것을…. 퍼런 것이 벽이

돼 있어 가지고 저기에 하얀 것이 안 보이는데, 쓱 없으면 하얀 게 보

이니까 뭐 서버서벅 이상한 것이, 사탄이 날아가는 것 같아. 원주도 그

래. 거기에 뭐 있어? (웃음)「힘들대요. (어머님)」힘들면 그 아래에

꿇어앉는 것은 괜찮아. 왜 자리를 비워? 그 자리를 비우면 도깨비들이

장난칠 수 있다는 거지. 세 번만 하게 되면 오늘로 인사조치 할 수 있

는 거야. 동서남북 이제 넷째 번 이걸 비워 놓으니 사탄이 들어와서

다 잘라 버려, 여기 있는 거 전부 다. ‘나한테 침식당해 가지고 반대

받던 너희들 아니냐. 너희들은 어디 가든지 그 환경을 못 넘어서게 되

면 언제든지 내 시험권 내에서 관리를 받아야 된다.’ 하는 그런 원칙이

되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 언제든지 심각해요. 내가 지금 말씀을 뭐라고요, 어제 얘기

할 때? 말씀을 내가 글자 틀린 것도 수정하고 다 그러는데, 빤하게 알

면서도…. 내가 틀리면 안 돼요. 딴 생각을 하다가 틀리면 열 번, 아마

이번에 몇백 번도 읽을지 몰라요.

거기에서 어린 아기가 처음 나와서 듣는 말과 같이 신비스러운 말로

서 생각이 나야, 주체가 그러니 청중이 그래야 맞는 거예요. 정성, 설

16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교하기 전까지 정성이에요. 설교하고 나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자기가

밥을 못 먹고 밤잠을 못 자야 돼요. ‘왜 요 말을 못 했던고? 그래야 전

체가 살아날 건데.’ 그거 뭐 목사(牧師)가 ‘눈 목(目)’이 아니에요. 뭐

라고? 심사(心師)라고 해야 되겠구만, 목사보다도. 정사라고 해야 될

거라구요. 정 때문에 죽는 정사! 자!

원수를 사랑하면 해방돼

『왜 참부모가 필요한가?』

참부모가 필요해요?「예.」거짓말이야!「참말입니다.」대답 잘 하누

만. ‘거짓말이야.’ 할 때 ‘예.’ 했으니까. (웃음) 책임자가 그렇게 무책임

하게 앉아 가지고 심각한 얘기를 할 때 그렇게 대답하고 앉았어. 몇

번만 하게 되면 그 사람 날아가 버리는 거야.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할아

버지, 아버지, 동네 할아버지가 잘못하게 되면 책임추궁 해 가지고 나

한테 항복하게 만들고, 제일 무섭게 느끼던 어린애였어요. 그 사람이,

통일교회 저 사람이 망국지 조상이 된다고 생각했지, 천하의 왕 중 왕

이 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사장의 아버지 같은 사람은, 내 당숙, 오촌숙이

되는데 ‘큰집 작은놈은 일본 정부에 의해서 죽을 사람이다. 저런 사고

방식, 저런 행동을 하면 죽게 돼 있지. 두 길이 아니잖느냐?’ 그랬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 삼촌의 말을 언제나 생각해요. ‘왜 죽느냐? 원

수를 모르고 나대다가는 죽는다. 네가 일본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사

랑하고, 네 나라 왕보다도 더 사랑하고, 더 사랑하고, 죽이겠다고 하더

라도 사실 사랑한 것이 있게 되면 헌법이 보장해서 해방시켜 준다.’ 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에게 지독한 모든 고문도 받고 이랬지만 그

163

사람들을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하다 보니…. 사이고 다

카모리가 관군에 대해서 원수였어요. 막부의 책임자였어요. 왜놈들도

반대의 선한 사람을 가려 써 가지고 애국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도 침략할 수 있고, 사이고 다카모리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한국 점령, 명나라까지 점령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야 된다구요. 그 원수까지도 길러 가지고 자기 후계자를 만들겠다는

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이 아시아의 맹주의 이름을 남길 수 있게끔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것만 중심삼으면 미국에 완전히 점령당하는 것

이 아니에요. 미국 아니라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미국에 하

던 이상, 베이징에 가서 그 이상 일을 이젠 다 했다구요.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큰소리한다고 누가 알아줘요?

요즘 6자회담 같은 것을 하는데, 누가 문 총재가 큰소리하는 것을

알아줘요?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 몰라요.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중국도 그래요. 손대오가 제일 대장이지, 나 같은 사람이야 곁방살

이에 죽어 가는, 칠성판을 오늘 내일 잼을 재면서 갈 길을 생각하는

그런 할아버지같이 생각하지, 뭐 중국의 미래의 꽃과 같은 태양의 원

자핵이 되고 태양의 열의 핵이 된다는, 문 총재가 그럴 수 있는 뭣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없어요.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뭐 홍 총장? 문 총재가 없으면 얼마나 좋아

하겠나? 그런 거 엿봐요? 문 총재 이름이 자기보다 한 자리 올라갈까

봐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여기 소석(이철승)을 이제

평화군 총사령관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배포 있나?「예.」‘예’가 뭐야?

일선에 설 때 수십만 수백만의 장성을 거느린 선봉장군으로 설 수 있

어? 통일교회의 출석하는 집회에도 변두리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

‘아이고, 내가 피곤하니까….’ 그거 변명이야. 피곤하면 선생님 이상 피

곤하겠나? 그런 거 똑똑히 고쳐야지.

164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이번 말씀 가운데 유엔군이 실패했다는 걸 말하잖아요? 그래서 유엔

군이 성전 가운데 평화군단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역사적인 전통을 새

로 세우려는 기원을 다 망쳐 놨으니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여 말

하고 자리잡기 위해 지금까지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회의원을 교육해야

손대오!「예.」그거 생각해요?「예.」앞으로 무엇을 지시할지 알아?

16개 국 병사를 중심삼고 1백 명씩 중심삼은 1천6백 명의 유엔군 대

신 팔레스타인에 아벨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왔다고, 가인유엔은 실패

했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 이스라엘이 마음대로 총질할 거 같아? 세

상에! 해결 방법을 어떻게 할 거야?

유엔군 그다음엔 뭐? 평화군, 그다음엔? 평화경찰이지. 도적놈들이

나라를 방어하고 국력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을…. 나라를 방어할 수 있

는 것은 군대요, 자체 내 국력의 범죄적 사실을 방어하기 위한 경찰,

두 세력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적혈구 백혈구가 다 죽으면 망해요,

없어진다구요. 알아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주권, 누구 대통령

세우는 것 나 꿈에도 없어요. 서로가 대통령 해 먹겠다고 내 꽁무니

잡겠다고 지금 교섭해 들어오는 사람이 많아요.

황선조!「예.」꽁무니 잡지 마!「예.」지금 전라도가 불쌍하니까 황

선조…. 황선조가 여수 패를 중심삼고 제2분단장이 돼 있지?「예.」이

번에 교육받으러 오는 중심 주류 멤버들이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 열

네 명?「예.」한번 얘기해 보라구. 들어 보라구요. 회원이 누구인지 불

러 보라구. 이름을 불러 보라니까…. (황선조 회장이 국가지도자 세미

나 제1회 참석자 중심한 훈독회 조직과 훈독회 활동에 대해 보고)

「……거기에 소속된 사람은 다 해서 열 명입니다. 열 명인데, 그

소식을 듣고 2회 3회 때 조가 나눠지지 않은 사람들이 ‘나도 좀 참여

165

하고 싶다.’ 그래서 네 명이 추가됐습니다. 이제 더 받아들이면 다른

조에 지장이 가니까….」

아, 다른 조고 뭐고 못 하게 되면 10배인 140명까지, 1천4백 명까

지 만들어라 이거야. 그거 누가 하느냐 이거야. 자기가 타고 앉아 가지

고 똥 싸는 아기들, 오줌 싸고 똥 싸 가지고 어머니한테 젖 또 먹겠다

는 그런 아기들을 길러서는 못 써. 젖게 되면 앵앵 울고 갈아 달라고

하게 된다구. 자, 그거 얘기해 봐요.

「……특별히 이제 우리가 1박2일 정도의 모임을 한번 가져 보자고

해 가지고 지난번에는 경주 일성콘도를 갔습니다. 1박2일 동안 외박하

고….」어디 콘도?「경주입니다.」제주도 안 가고?「경주로 갔습니

다.」좋은 데로 찾아가려고 했구만.「그래서 아버님에 대한 존함도 문

총재에서 아버님이라고 쉽게 나오기도 하고, 또 많은 질문들을 합니다,

궁금한 것들.」질문해야지, 그럼.

「……아주 서로가 친해졌습니다, 인간적으로도. 다음에는 이제 부

부동반으로, 부인들을 끌어내자, 부부동반으로 하자….」

그래, 그다음에 부부동반으로 할 때는 반드시 사랑하는 아들딸을 하

나씩 데려오라고 그래야 돼요. 계대를 이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거

없으면 부모가 못 돼요. 연대적 길이 막히니까. 그걸 언제나 각오해야

돼요.「그런데 이제 같이 모이면….」거기에 소석 선생 들어갔지?「아

닙니다. 안 넣어 줬습니다, 아직」안 넣어 줬어? 다 그 패 돼 있는데?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예. 같이 인사를 하게 되면 반드시 기도하자

고 자기들이 먼저 이야기하고, 또 ‘오늘은 훈독회를 안 하느냐?’ 이렇

게 이야기도 하고 아주….」

이제부터는 모일 때에 점심값 가운데 5분의 1이면 5분의 1, 10분의

1이면 10분의 1을 단체로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나? 모일 적마

다 한 번씩. 그것이 10년 가게 되면 몇억이 될 거예요. 재벌들이 하게

되면 수십억 달러가 될 거예요. 나라를 팔고 사고, 땅을 주름잡을 수

166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때까지 하루가 안 돼요. 키워 갈

사람이 없어요, 이 통일교 패들, 거지 패들.

곽정환!「예.」가르치기만 하나? 그런 클럽 만들었어?「무슨 말씀이

신지….」경상남북도 대가리들을 모아서 클럽 만들라는 말을 언제부터

했는데?「예.」‘예’가 뭐야?「포럼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훈독 소그룹

활동을 저는 포럼 회장들하고 이런 모임을 갖습니다.」그게 얼마만큼

영향권이 돼 있어?「일단 포럼 회장들을 제가 직접적으로 지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앞으로 여러분이, 국회의원들은 이제 포럼의 책임자

들이 주동해 가지고 하지 않으면 국회의원이 못 될 수 있는 환경을 빨

리 만들어야 돼. 알겠나?

교육하라구요, 교육. 국회의원을 잡아다가, 이번에 야당이든 여당이

든 초당적인 면에서 1천 명도 좋으니 한꺼번에 잡아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그때는 1천 명이라면 3백 명, 4백 명이든 3배

이상 열을 내라 이거예요. 그거 소화하는 것은 1천 명만 하겠어요? 세

계에 1천 명씩이면 몇백년, 몇천년이 걸려요.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고

몇백만을 감동시키고 몇천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는 배

포들이 있어야 짧은 시일 내에 돼요.

여기 천주평화연합의 방송국이 있어요? 미국에 방송국을 다 만들었

어요, 내가. 정치적인 색깔, 다른 모든 요원들을 규합할 수 있는 것이

다 있어요. 내가 하면 큰 판국을 만들 텐데.

선생님은 ‘무엇을 해 가지고 어떤 높은 산을 만들고, 강은 무슨 강을

만들 것이냐? 어떤 평원을 만들 것이냐?’ 하는데, 산수원, 뭐 산에 따

라 다니는 게 문제예요? 배포를 넓혀 가지고 백두산이면 백두산 이상

히말라야 산정을 겨눠 가 가지고 몇 년까지 천하의 평지, 천하의 산천,

천하의 바다까지도 점령하겠다는 배포를 기르라는 거예요. 따라지예요,

따라지.

자, 계속하자! 더 얘기하다간 시간 많이 가겠다. 한 시간 반이 되어

167

오네.

경제권에 대한 생각을 해야 돼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습니까? 피눈물을

얼마나 쏟았고, 땀을 얼마나 흘리고, 얼마나 한숨을 쉬었겠습니까? 내

가 밥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천상세

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문 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념만이 아닙니다. 실전 무대에서 실제

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세계 만

국이 숙연하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그만하고, 한정희!「예.」한정희가 누구야? 한정미, 한정례에서 ‘기쁠

희(熙)’ 자 붙이면 한정희! 나오라구. 너는 보석상에 대한 관심이 있는

데, 보석에 대한 가치와 보석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한번 이 사람들

한테, 그 세계에 대해서는 모르니까 우리가 그 세계에 대해서도 알아

야 되겠기 때문에 한번 얘기해 줘 보라구. 너는 영어도 할 줄 알고, 스

페인어도 할 줄 알지?「예.」남북미에 이제 그런 큰 상점을 만들어 가

지고 도매상도 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 일본도 또 잘 가지? 일본 말

은 할 줄 아나?「조금 합니다.」조금? 한국말은?「예?」한국말은? (웃

음)

그러니까 한번 돌아다니고 다 이렇게 하던 그 내용, 꿈도 한번 얘기

해 보지, 지금 어떤 자리에서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몰라. 가는 사

람들, 여러분도 이제 경제권에 대한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떠나

기 전에 기억할 수 있게끔 말해 봐. 응?「갑자기….」네가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서 움직이고 그러지 않았어? 부처끼리 해 가지고. 얼마나 남

미의 어려운 광산 개발이라든가 다 답사했어요. 표범들이 득실대는 데

168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에 생명을 내걸고 경계선 확대를 위해서 노력도 했다구요. 그거 다 모

르지요? 자, 얘기해 봐.

「갑자기 말씀하셔서 말할 준비가 안 됐는데 무슨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모르는 데서도 시작하면 알아져. 말을 시작하면 나

온다구. 돈이 필요했지?「예?」돈이 필요하지 않았어? 선교사 돼서 갔

더니 250달러 남아 가지고, 그래서 결심해서 출발한 것이 남미개척의

왕초가 돼 있다구. 그런 것이 전부 다 필요해, 이 패들은.

그 동기가 언제 생겨났다는 것 그걸 간단히 얘기하고, 그 현물 취급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경쟁이 많은데, 까딱 잘못하

다가는 어느 코에 걸려서 어느 함정에 빠질지 모를 수 있는 일이 수두

룩하지만, 그걸 다 겨눠 가 가지고 영계의 지시와 더불어 감정에 의해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내용,

얼마나 말할 게 많겠나? (한정희씨의 보고)

참의 마음을 갖고 꾸준히 재료를 써서 연구해야 돼

편안하게 사는 사람은 경제력이라는 것이 언제나 생애의 목숨과 비

준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걸 해결할 방법으로 하루 이틀에 일확

천금을 꿈꿔서는 안 돼요.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통해서, 천년이라면 천

년 사계절 춘하추동의 공식을 거쳐 가지고 연결돼야만 천년 열매도 맺

힐 수 있고, 그와 같은 참의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재료를 써서 연구

해야 돼요. 그런 게 필요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데, 보석이라는 것은 대단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들이 이제부터 그런 분야에 전문적인 기술을 가져

야 돼요. 공장에 가서 절제하고, 감정하는 데 있어서도 세계적인 명문

을 가진 ‘오늘에 있어서는 누구누구 이상 감정하는 사람이 없다.’ 하는

그런 이름을 많이 갖는 회사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금융

169

유통계를 중심한 재벌이라든가 은행 자체가 찾아와서 그 단체를 키우

지 못하면, 자기들이 이익 비율이 은행보다 많게 될 때는 은행 전체의

방향을 여기에 맞춰 가지고 그대로 확대시킬 수 있는, 폭발적인 확대

가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이 많다구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안고 추고, 1개 국을 넘어서 수십 개 국에 기반

을 연결시킬 수 있다면 그야말로 막강한 자본의 동산을 만들 수 있다

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도 자리를 잡아 가지고 세계적인 움

직이는 경제 분야에서 제일 높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금융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근원적인 재산 평가라는 것은 보석세계가 제일 높은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다음에는 보석을 감정할 수 있는, 보석을 중

심삼고 이 공장에서 비법을 어떻게 높은 가치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건 기술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순이익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

그만 분야를 갖더라도 생활하고 자기 한 단체를 먹여 살리는 길은 얼

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석에 대한 관심을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다는 것을

알고, 여기 있는 한정희 이 여자보다도 생각이 높거든 한번 꿈을 가지

고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1백 구십 몇 개

국에 기반이 있으니 한 나라의 대표가 1억씩의 돈만 모으더라도 2백

억의 재산을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한 번만 맞아 가지고 은행이 감겨 들어간다면 하나의 은행만이 아니

에요. 은행은 연대적 관계의 유통 협조 기반이 있으니 많은 은행을 통

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열, 백으로서 세계적인 기반이 놓아지니만큼

하나 하나라도 193개 은행과 관계맺을 수 있는 막대한 기반이 기다리

고 있으니, 그걸 활용하면 활용하는 그것이, 그 전문 기술이 평준화되

면 세계 최고의 수준에서 이러한 보석세계의 유통로를 컨트롤할 수 있

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야말로 세계적인 자본이 거기에 무수

170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히 깃들기 때문에 돈은 거기서 해결할 수 있고, 또 그리고 광산 같은

것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구요.

미국에 이것이 육지만이 아니고 해중(海中), 바다 밑에도 무한히 연

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게 된다면 희망을 높고 높이 할 수

있는 발전적 단계를 꿈의 이상권으로 품고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욕

망이라든가 활동 범위의 실력을 투입한다면 누구한테도 지지 않고 강

력한 힘을 가지고 투입할 수 있고 노력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경

제권을 우리가 움직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경제 및 유통에 대한 문제

그럼 제일 문제는 뭐냐? 보석세계의 힘, 보석세계의 관행에 대한 은

행관계의 유통구조만 하게 된다면, 재벌이 열 사람 친구만 있으면 그

사람들 앞에 얼마 얼마 보증해서 자기들이 자금 조달하겠다고 하면 그

걸 은행에서 얼마든지 빌려 줄 수 있는 거예요. 빌려 줄 수 있는 열

사람에서 열두 사람 대신 입장에 서 가지고 은행도 허가를 받고, 여기

에 금은 보석상들도 하게 되면 거기에 20퍼센트 30퍼센트는 언제든지

중간 매개를 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익이 될 수 있는 것이 막대하다는

것을 알고, 관심이 있거든 일생이 아니라 몇 대를 해라 이거예요. 한

3대, 4대, 5대 하게 된다면 세계적인 금은 보석상을 지배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금맥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이 금맥을 중심삼고 물가 평가가 벌어져요. 금값이 런던은 얼마고,

뉴욕이 얼마고, 동경이 얼마냐 하는 3시대의 권내에서의 금값, 보석

값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하는 가치가 연결되는 거예요. 왜? 보석은

변하지 않거든. 보석은 사 두면 절대 손해가 안 나요, 자꾸 올라가지.

왜? 그걸 필요로 하는 사람은 점점 많아지고 물건은 제한되어 있기 때

문에 높아진다는 거예요.

171

이래 놓으면 그것을 보유할 수 있는 기본금만 가지면 10년 후에는

몇십 배, 몇백 배로 활용할 수 있는 우리 조직에 적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비준 높은 일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유명한 회사

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관심과 세계의

은행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가를 움직일 수 있

고 세계의 경제동향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남미에 있어서 미개척 금광, 다이아몬드, 브라질 같

은 데서는 고유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동원해서, 모험 개발 이런 요원들도 지금까지 활용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표범을 옆에, 잠자리에 같이하면서, 표범이

증거하고 그럴 수 있는, 표범들이 다니는 곳을 따라다녀요. 표범들도

금광이 있는 데, 보물이 있는 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모험들도

하고, 앞으로 미개척 바다, 수중의 보석 개발까지도 계획해야 된다구

요.

여러분이 그래서 바다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고,

항구를 중심삼고 연결된 경제 유통로에 대한 관할 문제, 거기에 조직

배치를 어떻게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이 당장에는 필

요 없는 것 같지만, 10년 20년 국가의 국운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은

그런 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바다와 육지의 보화지와 연결시키고, 보

화 경제물과 관계를 맺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단체는 세계적인 명문

단체가 아니 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관심을 갖기가 어렵지

만, 관심을 갖는 것도 희망적이에요.

그래, 이름이 좋아요, 한정희. 이름이 좋고 사람이 순하고 또 모험적

인 일을…. 남미 개척할 때에 식구 몇 식구? 다섯 식구, 여섯 식구, 갈

때? 남미에 갈 때 몇 식구가 갔어? 아빠가 가족들 안 데려갔나? 가족

들 나중에 다 데려가지 않았어? 그렇게 모험했다구요. 남미에 가 가지

고 2백 몇 달러? 돈 남은 것이 얼마라고?「2백 달러입니다.」그래, 2

17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백 달러 남은 거 가지고…. 그거 필요해요.

거기서 낙심했더라면 아예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오지만 그걸 극복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높은 데를 생각하질 않아요. 제일 낮은 데 있어

서 내가 잘 수 있는 자리를 먼저 찾아야 되고, 자 가지고 친구를 잘

만나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곳이라도 친구가 나쁜 친구만이 거기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잘 하게 되면 대통령의 손자라든가 집을

나와 가지고 피난살이하던가 이런 사실을 얼마든지 자기가 잘 알게 되

면 울타리를 잘 해서 오고가는 사람을 많이 신용 받게 해 놓으면 그

울타리가 커지면 자기 살길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런데도 여러분이 전도해 가지고 전도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기

반을 못 닦았다는 것이 통일교회 교역자들이 수십년 동안 비참하게 사

는 동기가 된 것을 알아요. 반드시 어느 기반이면 그것을 플러스시키

게 되면, 한 군에서 자기가 했으면 한 군에 플러스된 것이 열 명이면

딴 군에 가 가지고 오십 명, 육십 명, 열 곳, 백 곳을 움직이게 되면

막대한 수를 관리해 인연을 맺는데, 다 낳아 가지고는 팽개쳐 버렸어

요. 관계를 짓지 못한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전체의 기반을 대신해 내가 닦아주겠다면 누구나 다 원해

이제는 여러분, 그래요. 이제는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배치된 사람도 선생님이 강연할 곳에 나라를 넘어서 지금 배치

됐는데, 거기 가 가지고 어떻게 살아남을 거예요? 식구들을 사랑하는

데 본이 돼야 돼요. 처음 왔다면, 경험을 얘기하더라도 자기들이 한 것

을 다 알고, 어디 수산사업이면 수산사업, 육지 사업이면 육지 사업,

무엇이든 물어도 자기들보다 수준이 높으니까 그 이하의 모든 사람들

은 자기를 찾아오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경험이 많으니까 경험이 많은

173

그런 자도자들 휘하에 가서 종속자가 되어 가지고 크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휘하에 들어와서 크려고 할 때 도움 될 수 있는 가외의 노력을

할 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모이지를 않아요. 그 사람들이 돈

이 있어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위해 줘 가지고 신세를 진 것을 갚을 수 있는 길이, 갚을 수

있는 보다 큰 길이 자동적으로 자기가 경제적 기반을, 자기 일족과 문

중까지도 투입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인연된 것은 요전에 뭐? 전도하는 데는 최고위층의 사람들 누구 누

구 누구 이름을 말하지만, 그 아들딸이 누구고 손자들이 뭘 하는지 다

아느냐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언제 어느 사람이 무슨 일을 대해 가지

고 우리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사람 대접하고 사람을 위할 수 있는 일

이 있게 될 때는 그 나라의 대통령 아들이라도 그 가문을 뛰쳐 넘어

가지고 도우려고 하는 일도 얼마든지 없지 않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

멘!「아멘!」

요전에 여러분 간부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부시가 한국에 갔을 때 말

하라는데 우물우물하고 이래서 내가 할 수 없이 닦아세워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연결시켰어요. 그 배후에 가정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중심삼

고 자기들 수준 이상으로 배포 있게 대해 주고 배포 있게 행동할 수

있는, 돈이 없더라도 은행을 대치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

요. 그런 신용적 기반을 그 지방에서 닦아야 돼요.

도지사가 후원하고, 군수가 후원하고, 지방의 대학교 총장, 유지들

몇만 명이 후원하게 되면 돈이 없어도 자기 생활 기반을 닦는 데는 문

제없어요. 그게 자기 기반이 아니에요. 전체의 기반을 대신해서 내가

닦아 주었다면 그건 누구나 다 원하는 거예요.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이익을 먼저 보겠다고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폭넓은 이런 관을 가지고 미래의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님

의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은 길러서 했어요. 도적질해다가 한 것이 아니

174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라구요. 길렀어요. 기르는 데는 누구보다도 그 부모가, 그 왕보다도 그

역사의 성인의 자식들도 성인의 자식들하고 관계맺게 되면, 성인 자식

도 제1호로서 나를 따라갈 수 있는 인품이라든가 믿을 수 있다든가

생각하는 바가 이러면 그 나라의 골수요원의 인맥으로 시일이 가면 갈

수록 짜여진다는 거예요. 짜여지는 그걸 보고 기뻐하라는 거예요, 돈

보고 기뻐하지 말고. 알겠어요?

그렇게 교육을 밤을 새워 가지고 하면, 한 10년, 20년 그렇게 교육

하게 된다면 여러분 배후에 얼마나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의 선교사

들이 퍼져 나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을 따라오겠다고 선생님만 믿고 지금까지…. 선생님만 믿어 가지고 되

나? 할아버지가 훌륭하면 할아버지 1대로 끝나는 거예요. 만대에 이것

을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아들이면 아들에서 할아버지의 전통을 자기

친족 앞에, 일족 앞에 연결시켜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는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환고향을 하라면 환고향을 해서 얻어먹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빌어먹던 거지 근성이 있어서 얻어먹겠다고 생각

해요. 거기에 가서 하나의 판을 잡아 나가 가지고 그 동네가 필요한

것을 자기가 경험을 통해서 여러분이 개척하던 그 길을 다시 개척하

면, 얼마나 자기 종씨들이 믿고 종씨들이 후원하는 것이 몇십 배 된다

는 이런 효율적인 기준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환고향 했나? 환고향 했어요?「예.」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가 되라고 다 그랬는데,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이라

구요. 하나님같이 노력하고, 하나님같이 참고, 하나님같이 교육하고,

하나님같이 개척하는데 왜 안 돼요? 앉아 가지고 비 오면 비 온다고

175

핑계하고, 환경이 나쁘면 나쁘다고 핑계하고, 아들딸 전부 모인 사람들

이 있으면 자기가 하지 않고 온 사람들을 시켜 먹으려고 해서는 안 돼

요.

3대, 3시대면 일대에 20년씩 60년 차이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

가 위하겠다고 선발대의 입장에서 보여 주게 되면, 그 3대권을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 배후에 3대권 60년, 몇백년 배후의 인맥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한 사람을 놓고 교육하기 위해서 60년이 아니라

일생 했더라도 그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위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그래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시간 투입

하고, 노력 투입하고, 말씀 투입하고, 행동 투입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개척해서 모든 것을 해 주고, 가서 가르쳐 주고 그래야 돼요.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공짜 좋아하는 패들이에요, 이게 전부 다.

공짜 좋아하기 전에 공짜를 좋아할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을 많이 길

러 낸 사람은 공짜가 아닌 공짜 부자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아벨유엔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법을 만들어서 선생

님이 강력한 행동을 전수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행동하지 못하면 세계

의 재벌, 세계의 선진국가들이 행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못 해! 선

발대들이 그 이상 하더라도 꿈같은 일을 해라!

여기 베링해협이 좋은 방법이에요. 이것은 보통 하게 되면 30년 사

업이에요. 이걸 연장하게 되면, 통일교회 자체가 하게 되면 1백년, 3

백년도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이야, 3백년이 되면 우리 통일교회

자체로서 모든 법을 중심삼고 기초부터 선한 기반을 쌓아 나갔으면, 3

백년 후에 그 법이 얼마나 강력한 선의 법도 적용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도,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 가는 차도 마음대로 다닐 수 없

게 되면 법적인 걸 중심삼고 전체가 위하지, 위하는 뭣이 타락되어 그

걸 반대할 자가 없기 때문에, 세계는 엄숙한 환경권 내에서 하나의 목

176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적을 추진시키는 길이 없지 않아 언제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

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망하지 않고 남아질 것이다, 주인

이 될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브라질에 가서도 브라질의 제일 어려운

가운데서 개척할 수 있는 대표다 이거예요. 바다에 가면 바다가 얼마

나 매정해요? 앉아 가지고 여기 낚시하러 오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한

자리에서 할 때 새벽같이 나오고, 고기 한 마리 안 잡혀도 3일도 안

돼서 다 도망가는데 3년도 여전히 그 환경적인 것을…. 고기 잡는 것

이 문제가 아니에요. 땅 토질로부터 산하의 나무가 어떻고, 바위는 무

슨 바위가 있고, 전부 다 앉아서 바라보는 산천이 내 후대에 상속 받

을 재산 후계자, 보충물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저 산에 대해서 무엇이 날 것이고…. 그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오라고 해 가지고 낚싯대도 사 주는 거예요. 싼

것 사 줘요. 낚싯대 하나가 얼마나 간다고? 3천 원만 가지면 낚시로

다 잡을 수 있어요. 그런 사람 열 사람 하게 되면 3만 원이면 3만 원

을 중심삼고 점심 몇 끼 안 먹어 가지고 그렇게 친구를 만들 수 있어

요.

다시 재미있어서 들어오면 밑감 같은 걸 다 해 줘요.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자기 혼자 왔으면 낚시하는 거 꿈도 안 꿨을 텐데 옆에서 가

르쳐 주면 사흘만 되면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그 동네에 가 가지고 낚

시클럽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기반을 쌓아 가야 돼요. 벽돌집

이 하루에 한꺼번에 쌓아지나? 도적놈의 새끼! 일확천금을 하려다가

망해요.

박보희 같으면 일확천금을 꿈꿀 텐데, 네가 돈 버는 거 나 원치 않

는다고 그랬다구요. 욕심이 많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돈이 있으면 자기

금고에 넣고 선생님도 자기 허락을 맡아서 써야지, 금고까지 갖다 줄

수 있는 배포가 아니에요.

177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몽땅 다 맡겼어요. 미국에서 땅을 사고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득하게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에 사

가지고 어디 각 주에서 사업하는 것이, 그 땅이 어떻게 됐는지 관리할

수 있는 문서도 안 갖고 있어요. 그 누구든지 그 동네에서 통일교회

물건인 것을 알고 난다면 그 동네를 믿어요.

코디악은 방어선이 되어 있어

누가 마음대로 먹을 수 없어요. 내가 찾아가게 된다면, 그거 물어보

게 되면 그 동네의 악한 놈이 어떻게 해 가지고 먹기 위해서 별의별

싸움을 했던 것, 모든 역사가 드러나는 거예요. 그 역사를 앎으로 말미

암아 그 환경여건을 수습할 수 있는 재료를 완전히, 이 동네는 어떻다

고 판결한다 해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미국을 내가 별의별 평을 하더라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다

겪고 경험하고, 그런 사람들을 내가 잡아다가 길렀기 때문에. 여기 히

피 이피, 악당의 엔젤스 패들까지도 내가 교화시킨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지금 상원 하원에 출마시킬 수 있는 기준까지, 문턱까지 갖

다가 대놓고 있어요. 이제 한 사람만, 두 사람만, 열 사람만 하면 상원

하원의 전체가 우리 팻말을 꽂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

어 놨기 때문에 큰소리를 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못 해요.

여기가 어떤 나라이게? 여기가 어떤 나라이게? CIA(미국중앙정보

국) FBI(미국연방수사국)가 조금만 피해 입힐 것이 있게 된다면 대번

에 떼어 가는 거예요. 이 나라가 공산당보다도 더 무서운 나라예요. 제

3당이 못 생겨나요. 그거 알아요? 생겨나면 그들이 잡아 치우는 거예

요.

그런데 여기에 뭐예요? 천주평화연합? 우-! 그거 뭘 하려고 만들어

요? 뭘 하려고 만들려고 그러냐?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위하는 게 뭐

178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냐? 가정문제, 그다음엔 영토문제예요. 관리가 문제예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러시아와 앞으로 싸움판이 벌어져요.

이번에 코디악도 일본 사람들이 점령할 수 있는 제일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방어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는 거예요. 거

기에서 자기네 군사시설 하던 이상의 모든 함정을 만들고, 항구가 편

리할 수 있게끔 전략지대를 만들고, 비행기로부터 모든 유도탄과 발사

대까지도 알래스카에 선생님이 들어가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또 그

렇게 되더라구요. 길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자연히 자기들이 요

즘 아스팔트하고 제1군사기밀로까지 논할 수 있는 것을 잘 해 놓고,

자기의 8차선 도로보다도 중요시한 도로를 만들어 놓더라구요. 그런

걸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서 곰,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가 세계적이

에요. 소 같은 것도 한 대 앞발로 치면 황소라도 굴러 떨어진다구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14피트, 14.5피트 되는 브라운 베어를 박제해서

전시해 놓은 거 있잖아요? 그거 얼마나 커요? 이야! 사람은 뭐 파리새

끼 같더구만.

그런 사육장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세계적으로 브라운 베어, 곰이

살게 만든다면 브라운 베어 종자만 하면 얼마나 이게 유리해요? 그래

가지고 곰 고기들은 안 먹더라. 얼마나 단백질이 고차원의 힘이 있는

것인지 몰라요. 그거 요리까지 해 가지고, 호텔에서 요리를 해서 코디

악에 내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비행장이 작다고 자기 돈을 가지고 늘려

가지고 곰 요리를 먹기 위해서 수만 명이 모이면 얼마나 그게 앞으로

장래에 희망적이에요?

사슴 같은 것도 그래요. 세계에 지금 엘크(elk)를 중심삼은 농장이

제일 큰 사슴 농장을 캐나다에 내가 갖고 있지요? 뉴질랜드만 해도 사

슴 농장, 런던만 해도 새로운 동네에 사슴 농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

놈의 자식들, 사슴에 대한 관심이 없어 가지고 26마리인가 30마리를

179

갖다 놨더니 기르지 않고 씨앗도 받을 줄 모르고, 새끼 낳는 줄도 모

르고 무관심해 가지고 몇 년 동안 불어나지 못하고 그랬는데, 그 뒤에

나중에는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무책임하니까 철망을 뚫고 다 도망갔

어요. 3분의 1도 안 남았어요. 몇 마리 남았었는데. 그래 가지고 주인

들이 고맙게 생각하지만 도망갔던 것이 다 들어왔어요. 몇 마리는 안

들어왔다는데. 그건 야생 사슴이 돼 가지고 ‘수놈 암놈 몇 쌍이 되느

냐? 번식됐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동물을 길러야 돼

동물을 길러야 돼요. 사랑할 수 있는 걸 길러 가지고…. 그게 건강

에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지금 뉴질랜드 같은 데서 레드 디어(red

deer)의 뿔이라든가 이것은 한국 시장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유명

해져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관심 있는 사람 누가 있어요? 처음 듣지

요? 지금 말하는 걸 처음 듣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소식은 듣는

모양이구만. 왔다 갔다 하면서 내가 말만 하게 된다면, 사슴 뿔 같은

것을 몇십 마리, 50마리, 1백 마리까지도 내가 빌려 주면 전부 장사할

수 있는 장사 길도 열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저기 아저씨, 시애틀 사슴 농장에서 3백 마리를 텍사스에 갖다 놨는

데 어디 다 도망가게 만들어 놓았어? 응? 한 뭣이? 응?「저는 모르는

일입니다.」모르는 일이다니? 거기 가 있지 않았더랬어?「제가 올라올

때는 그게 없었습니다.」올라오기는? 선생님이 허락도 안 했는데 도망

갔지.

시애틀에서 그걸 사 가지고 오는데 주와 주의 경계선을 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런 고생을 해서 갖다 놨는데 그걸

버리고 가? 여기 와서 편안히 살라고, 엎드려 있는 것을 여기서 처음

만날 때 내가 그래도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양복점에 가서 양복을 해 주

180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니까 좋아하고 그러대. 세상 같으면 잡아 가지고 후려갈기고 ‘이 자식,

뭐 이제 나타나느냐?’ 했을 거야. 그래 봤자 잇속이 없으니까.

내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결국 도망갔던 마음을 회개하고 더 어려

운 일이 있으면 시킬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봤는데, 이제는 머리가

허옇게 셌구만. 이제라도 뭘 하고 싶어?「예.」지금 뭘 하고 있나?「지

금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그럼 하고 싶겠구만. 하고 싶다고 돈 대 주

면 다 팔아먹고 도망갈 거예요. 돈이 있어도 도적질해 가지고도 안 도

와줄지 모르지.

그건 그렇고, 여편네는 똑똑하던데? 여기 여편네 안 왔나?「여기 있

습니다.」어디 있어? 일어서 봐. 영감에게 뭘 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해,

여편네는? 응?「동물을 좋아하니까 동물원….」동물원, 뉴질랜드에 가

가지고 사슴 농장 4만 마리를 만들라고 해서 1만 7천 마리에서 내가

돈 줬는데 그거 못 했다는 말도 들었는데, 그런 데 가서 하게 되면 얼

마든지 사슴 새끼 일년에 한두 마리는 기부도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

딸에게도 나눠 줄 수 있는 여유도 있는데, 그런 데 가서 정성들이면

집에서 허송세월 하는 것보다 낫잖아? 여편네 궁둥이나 따라 다녀 봤

자 늙었으면….

지금 몇 살 났나, 색시?「예순입니다.」예순이면 국물도 없잖아? 영

감이 와서 궁둥이를 만지면 좋아할 수 있는 나이는 다 가지 않았어?

그래도 얼굴은 뭐 40대 같은데? (웃음) 내가 축복해 줬나? 응?「기성

축복 받았습니다.」기성?「예.」기성축복이면 기성 대표 축복가정에서

대표한 게 뭐야? 정신 차려야 돼.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전도할 수 있

는 가지를 쳐야지. 씨를 맺혀야지.

예수님도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무화과나무, 푸른 무화과나무 하나

가 있어서 보니까, 푸른빛이 나니까 점심때는 되었는데 밥 먹을 것이

없으니 얼마나 불쌍해 가지고 무화과나무에 가 가지고 무화과 열매를

따려는데 없게 될 때 한마디함으로 말미암아 저주받아 망한 거예요.

181

허울만 좋으면 뭘 해? 씨가 없으면 망해요! 실적이 없으면 망해요. 이

제 돌아와야 할 때예요. 결론이 간단해요. 실적이 없으면 망해요. 내가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요. 결론

은 그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나는 이제부터 우리 아들딸을 내가 교육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아들딸이 있지만, 이제부터 3대 중심삼

은 손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아들이 부끄럽고 여러분이 부끄러워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주인, 아버지, 스승의 자리에는 도적질하는 사람이 없어

여기 신준이, 신준이 알아요? 선생님이 아침마다 손자를 데려와 인

사할 때 박수하고 그런데, 그 아이 이름이 뭣인지 알아요? 알아요, 몰

라요? 아, 물어보잖아요? 여기 이름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름

을 모르는 사람은 백정 놈의 새끼예요. (웃음) 선생님이 그렇게 애를

아침에 인사시키면서 박수하고 그러는데, 박수 받을 수 있는 일을 해

라 그 말이에요, 어린애한테. 얼마나 열심히 해요? 얼마나 힘을 주는

지, ‘이 자식들, 내 힘 이상 해라.’ 그 말이에요. 실감이 나요.

걔가 보통 애가 아니에요. 내가 할아버지 이상, 선생님이 하나님을

할아버지로 모시는 이상 귀하게 여겨 줘요. 어제 아침에 기쁨으로 모

셨으면 오늘 아침에 더한 기쁨으로 해서, 소리가 크지 않으면 행동이

라도 좀 나아야 인사하지, 그렇지 않으면 인사도 안 해요. 야! ‘매일같

이 보고할 수 있는 할아버지라고 큰소리하지 말고 나한테 더 큰 소리

를 받을 수 있게끔 행동해 주고 실적의 가치를 갖고 대해 주소.’ 그 말

이에요.

어제 저녁에는 할머니가 여기도 붓고 얼마나 피곤한지 막 들어오더

니 자려고 그러는데, 어머니도 그렇고 나도 그래서 오라고 해 가지고

18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키스, 키스!’ 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하니 이렇게 도망가고 저렇게 도

망가고 그러는데, 그걸 알고 아침에 내려와 가지고 내가 가만히 있는

데 할아버지에게 키스도 하고, 여기도 하고 여기도 하고 만지고 쓸고

그러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어제 저녁에 그럴 때 자기가 못 한 것을

알고 그런 것을 보고 ‘야,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어요. 그거 함부로 대

하지 못할 선생이에요. 작은 하나님이에요. (웃음) 작은 하나님이지.

안 그래요?

여러분은 장년 하나님이에요? 내가 존경해야 될 거 아니에요? 좋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난 좋아하는데 여러분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돼서 그래요. 우리 어머니는 언제나 사람을 언제나 그렇게 좋아해

서 이(利) 나는 게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벌레 떼같이 들어와 가지고 뭐 좋은 것 사러 어머니 혼자서 누구 손

님이 왔다고 데려가면 주르르륵-, 어떤 때는 30명 이상이 따라나서

요. 그러면 손님에게 뭘 사 주는데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돈이 있으면

털어서 무엇이라도 사 줘야지요. 이게 습관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어

디 갔다 하면 전화해 가지고 수십 명, 20명, 30명 패거리가…. 거기서

내가 살게 되면 뭐 수백 명이 몰려올지 모르지. 언제 전화해서 모이라

고 해 가지고….

이래 놓고 누구 귀한 사람들 돕자고 그러면, 그 나머지 돈을 가지고,

어디서 빚이라도 얻어 가지고 차이 없게 해 주려고 하니 말이에요, 언

제나 선생님이 빚지고 자기들에게 물건을 사 주니, 언제나 그런 줄 알

고 있어요. 그거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나갔으면 들어올 때가 있어

야지요. 지출을 더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달파요, 이

선생님도.

어머니 따라가면 어머님은 내가 그랬어요. 어머니가 할 것은 물건을

사게 되면 형님을 사 주면, 형님들은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돼 가지

고 대통령이 됐더라도 시장에 형님이 들어가면 형님 사 준 대신 동생

183

사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형님에게 더 좋은 거 사 주고 동생은

덜한 것을 사 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여러 가지 다

른 차이가 있지만 사람들을 푸대접할 수 없는 거예요.

가외의 시장에 가서 소모되는 비용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젠

따라 나서지 마! 열 번 따라나서면 열 번 신세지고 뭘 사 받는 것 좋

아하지 말고, 한 번 받더라도 열 번 좋아할 수 있어 가지고 온 손님들

은 자기들이 대신 사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얼마나 훌륭하게 발전하

겠어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놈의 자식들, 양복도 수십 벌씩 사 주었는데, 하나라도 그걸 뜯어

가지고 자기 제자들이나 제자가 없거든 자기 어머니를 통해 뜯어 가지

고 가랑지를 자르든가 해 가지고 양복을 몇십 벌 해 입혀 보라구요.

주인의 자리에, 아버지의 자리에, 스승의 자리에 도적질하는 사람이 없

다는 거 알아요?

충신의 도리의 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망하는 길이 없어

자, 여덟 시까지 하기로 돼 있는데 이제 시간이 30분 남았구나. 여

덟 시가 오랜 시간이다. 오랜 시간이네. 난 그 오랜 시간이라도 언제나

바빠요. 열 시간 넘지? 엊그제는 아홉 시 반, 아홉 시 20분까지, 넘을

수 있는 수가 아홉 시 이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20분을 넘겨 가지고

그런 놀음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무엇을 얻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을 남기기 위

해서 다니느냐 이거예요. 얻으러 다니는 사람은 가난할 거예요. 남기겠

다고 다니는 사람은 언제나 고달파요. 점심 먹을 돈도 아껴 가지고 식

구를 만나면 저녁에 내가 점심 안 먹은 돈 가지고 그 식구에게 저녁을

사 줄 수 있을지 모를 텐데, 점심 안 먹고 절약해 가지고 만날 식구를

찾아 만나겠다는 그 사람이 가는 길은 하나님이 언제나 보호하게 되어

184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있다구요. 강도를 당하던가 피해를 입던가 기차 사고로 죽든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호해 줘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여기서 이젠 미국을 떠나야 할 때가 왔어요.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를 떠나 가지고 유엔을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이

거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 국가 앞에 나눠

줄 수 있는 정성의 씨를 가짜의 씨라도 이름을 걸어서 심기 위해서 한

국에 있는 여러분이 대신해 가지고 내가 지나갔더라도, 일주일 후에라

도 그걸 수습해 가지고 씨를 심을 수 있는, 공이 사라지지 않을 수 있

는 책임 소행을 보충해 주길 바라서 배치했는데, 그걸 위해서 내가 가

게 되면 얼마나 돈이 필요할 것이고, 우리 살림살이가 얼마나 필요할

것인데, 친척을 중심삼고 동원해 가지고 예비할 수 있는 준비하는 사

람이 어디 있어요? ‘본부가 대 줘야지!’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소망이 없어요. 본부를 대 드려야 되겠다는, 그러

려면 자기 일족을 짜 가지고, 전부 다 팔아서라도 나라를 사겠다는 그

런 충신의 도리의 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은 망하는 길이

없다고 하는 걸 아는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렇게 해 보라구요.

지금 내가 90이 되고 92세, 95세까지 어떻게 살아남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자신만 알 수 있는 이런 모험천만의 길을 나서야 된다

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수천 번, 수만 번 강연해 가지고 경험만 있으면

강연한 시간을 한 시간 얼마를 걸었으면 넘길 수 있는 자기 자체의 건

강을 생각해 가지고, 대중을 무시해 가지고 건강을 생각만 해도 안 되

겠다 이거예요. 중 이상의 힘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어젯밤 한 시간 반 걸려 가지고 두 번 읽으면서 중 이상의 기

준까지 발음을 했는데, 오늘 지금 몇 시 되었나? 한 번 해 가지고 진

짜 열렬히 할 수 있게 된다면…. 지금 내 이 목을 테스트하고 있는 거

예요. 얼마만큼 이렇게 읽어지느냐 이거예요. 밤부터 테스트했어요.

185

준비 안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씀을 하게 되면, 입을 열게 된다면 슬픔과 기쁨의 교차점이 내 앞서

서 돌아가면서 회오리바람을 일으켜야 된다는 거예요, 청중 앞에.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말씀을 하고 나

서 잠을 못 자요.

아랍권도 통일교회를 지지해

내일 몇 시? 뉴저지! 일본 사람, 뉴저지, 해 봐요. 가미야마! 뉴저지,

해 봐.「뉴저지!」(웃음) 뉴 자지는 새로운 고추, 아기 고추를 말하는

거예요. (웃으심, 웃음)「뉴자지!」(웃음)

서틴(thirteen; 13) 이거 발음이 어려운 거예요, 서틴. 내가 발음은

지금까지 연구를 안 했지만 발음은 다 할 줄 알아요. 어머니 강연할

때 바른 발음을 하게 하기 위해서 가르쳐 준 사람이에요. 일본 나라는

‘디스 이스 아 북(This is a book).’이지, 뭐. 이렇게 일본식으로 발음

했지, 뭐 하나 알 게 뭐야? 우리 같은 사람은 일본 사람한테 영어를

안 배우려고 했어요. 영어 시간도 원치를 않았어요, 아주. 편리하지요?

「예.」나이 많으면 이게 필요해요.

자, 무엇을 남기고…. 선생님이 지금 100곳 하겠다는 것은 남기겠다

는 거예요, 얻겠다는 거예요?「남기겠다는 겁니다.」남기겠다는 거예

요. 역사적으로 남을 거예요. 남아야 돼요. 그러니까 노라리 가락으로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모시는 자리에 들락날락하

는 사람은 겸손해 가지고, 자기의 가문과 자기의 전통적인 그 나라의

풍습에 상충이 안 돼 가지고 거기에 날개를 달아 수를 놓을 수 있는

내가 여기에 들렀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내 주기를 바라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뭘 하나 남겨야지요.

뉴저지에 가면 뉴저지에 통일교인이 많이 살아요. 또 브리지포트에

186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가더라도 브리지포트 대학교를 선생님이 만든 것이에요. 시카고도 시

카고 대학에 지금까지…. 요전에 내가 갔을 때는 81개 대학이 있었어

요. 그 대학을 중심삼고 기도 많이 해 줬어요. 미국 도시를 위해서, 주

인 없는 도시를 위해서…. 주인 없는 도시예요. 어디에 가게 되면 성전

의 주인이 없어요. 찬바람이 불어 쳐요.

그 나라를 위해서 30여년 동안 기도해 가지고, 그래도 미국이 하나

님이 몇천년 길러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주인 만든 나라인데, 주인 될

수 있는 후대에 상속할 한 사람도 없어요. 하나님은 어디로 가야 되느

냐 이거예요. 허송세월, 허사였다 이거예요. 남기지 못할 하나님의 수

고의 역사를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이 레버런 문 혼자 미국 정부,

CIA, FBI를 넘어서 가지고…. 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나를 존경하더라구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

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사실이란 말을 믿기도 싫어요. 더해야 할 일이

있어요, 더해야 할.

자기 아들딸, 자기 3대, 몇 대까지 교육하지 못한 이 한을 누가 풀

어 줄 거예요? 그래도 이번에 그 아들딸들이란 것이, 제멋대로 살던

아들딸들이 앉아 가지고 ‘어머님이 걱정 아니냐? 아버님의 건강도 걱

정 아니냐? 아, 우리가 있지 않소?’ 하더라구요. (웃으심) ‘우리가 있지

않소.’라는 말을 간단히 하지만, ‘아버지가 할 것을 우리가 해야 되겠

다.’ 해서 진짜 할 수 있으면 됐지.

그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훈독회 시간에 감동적 십년 정성을 들일 수

있게 되면 거기서는 새싹이 나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 하늘나

라의 황족 가운데 깃발 들고 깃발 꽂고 사는 이 아줌마들이 무엇으로,

후손에게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뭐 예수의 사모님, 무슨 뭐 소크라테스의 사모님, 그다음에 누구?

무슨 사모님? 응?「마호메트입니다.」마호가 뭔 줄 알아요, 마호가? 이

름이 마호예요, 마호메트. 정신을 마호! 호라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

187

쁜 호가 아니라. 마호메트! 마가 좋아하는 회합의 대표자가 마호메트

예요. 아랍권이 문제지요?

아랍권이 문제예요. 내가 없으면 아랍권을 수습할 도리가 없는 거예

요.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한 손에는 코란을 들고 투쟁적인 종교의 탈

을 쓰고 나선 악마의 종교권이에요. 제일 선생님이 염려했던 거예요.

요즘에는 모슬렘이 통일교회를 더 지지해요. 그들이 안심하고 있어요.

싸움을 안 한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모슬렘과 싸우고 원수시하지만, 내

가 보호할 수 있는 그들의 울타리가 돼 가지고 있어요. 이제는 그것을

알아요.

아랍 지역에 가 가지고 생사의 물결이 파동 쳐 가지고 나타난 사람

은 일시에 바다에 잡아넣는 환경에, 거기에 생명을 걸고 들어가 가지

고 평화의 기치를 들고 평화를 하겠다고 몇 년이야? 몇 년째인가, 양

창식? 4년째야? 아라파트를 만난 것이 몇 년째야?「만난 거요?」아,

글쎄 아랍권에 가 가지고 영향을 준 것이 몇 년째냐 이거야.「3년째입

니다.」

3년 동안에, 3년 투입한 인원과 우리가 정성들인 게 얼마나 커요?

어느 교단, 어느 나라가 못 하고 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원수세계의

나라를 위해서 그런 노력을 하지 못해요. 이제 여러분이 2세 소학교,

초등학교를 교육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고등학교에 내가 컴퓨터도

사 줘 가지고 컴퓨터 학교를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종단의 아들딸을 공부시킬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해야 소망이 있어

평화를 위주하는 우리가 남길 것이 그런 것이에요. 젊은 청년세계에

결속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주어야 되겠다는 이거예요. 이제는 모범

적인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종교, 종합적인 종교학교를 만들어 가지

고, 그 운동장은 어떠한 종단이고, 훌륭한 운동장 거기에 있어서 모든

188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종단들이 종단의 아들딸을 그 학교에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공부시킬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해야 미래에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거

기에 소망이 있지, 그게 없게 되면 통일교회 자체도 문 닫고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야 돼요.

섬나라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문 총재 모르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내가 남미까지 돌아다니

면서 다 테스트했어요. 문 총재가 얼마나 필요한가, 얼마나 나쁜가 하

는 것을 테스트할 때, 낚시터에 가 가지고…. 내가 할아버지 낚시꾼이

에요. 누가 꿈에라도 문 총재로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겸손히 낚시 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 동네는 어떤 동네이고, 어떤 사람들이 사느냐? 백인만 사느냐, 스

페인계…. 아시아 사람은 저 남쪽 끝에 가 가지고 산다는데 여기에 몽

골리언 족속이 몇 명 있느냐? 두 명이라고 그래요, 두 명. 도시인데,

몇만 명의 도시인데 두 여자인데, 이제 2년, 3년, 5년만 되면 80이 넘

으니 죽겠다고, 없어진다고 그래요.

‘야, 그 부모와 형제는 어디 갔노? 남기기 위해서 왔던 것이 아니고

이익 보려고 왔기 때문에 그거 멸종되어 가지고 없어지는구만. 우리

통일교회는 여기 왔던 사람 도망가지 않는, 위하여 남길 수 있는 사람

의 주인이 얼마나 될 것이야?’ 생각할 때, 거기에 파송받아 가겠다며

여러분 중에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김명대!「예.」일본에 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유관순 선양대회를

할 때 배척받아 가지고 신발도 없이 거지 모양으로 돌아다녔지? 그거

생각해? 통일교회의 진정한 자기를 돕는 한 사람이 필요한데 그 외로

운 자리에서 이러다가 일본 식구들이 자기 말을 듣고 흰 옷을 입고 몇

백 명씩 대회를 하게 될 때에 얼마나 흥분했어? 응? 그거 잊었어, 안

잊었어?「제 능력으로는 안 되지요.」누구 능력으로 해?「아버님께

서….」

189

그래, 모험하고 다 그럴 때에 일본을 위하고 현지인을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할 텐데 앞서질 않았어. 교회의 책임자들이 혁명을 해

야 되겠다는 생각을 중심삼고 자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실패라는 것

을 알아요?「예.」천지정교를 통해 가지고 거기에 관계하면서 두 군데

를 왔다갔다하라니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선출하기 위해서 나

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잘라 버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감축 운동을

했다는 것이 실패야.「지금 환고향 해서 잘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컴퓨터로 우리 수련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비디오 센터

요?」비디오 센터! 2만 8천 개가 됐던 것이 전부 다 날아가 버리지

않았어?「비디오 센터 말입니까?」그래.「그때 비디오 센터가 한국 사

람은 저 하나밖에 없었는데, 제가 명령한다 해도 일시에 없어진 게 아

니구요, 1992년 야마자키 히로코나 이런 분들 세 명이 국가 올림픽의

유명한 사람이 축복받고 나니까 일본의 엔 에이치(NHK) 말고는 9개

방송국에 전부 24시간 반대했습니다. 그러니 도저히 안 돼요.」

하나님에게 전권을 맡기는 때

그거 내가 모르는 게 아니야. 그걸 그냥 붙들고 나왔으면 지금 얼마

나…. 요즘에 다시 만들려면, 요즘 몇 개? 전부 다 몇 개? 그때 2만 8

천 개까지 만들었더랬어. 3만 개 넘게, 360만을 하면 일본을 타고 앉

는다고 봤던 거야, 내가.「그때 그래 가지고 월세를 전부 헌금할 것이

다 지방에 내려갔습니다, 한 40억 정도씩.」42억씩 매달 잘라먹었어.

「그때 말씀이 안 계셔 가지고, 정리 안 했으면 일본은 재기할 수 없

었지요.」재기라니, 무슨 재기?「비디오 센터의 월세 나가면…. 집세

월세 나가지, 자동차세 나가지, 사람은 안 들어오지요.」

그렇게 월세 나가더라도 집을 얻을 때까지는 일본 언론계가 두드려

패지 않아서 발전했기 때문에 월세를 물어 나갔어. 두드려 팬다고 해

190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일가를 중심삼고 하나씩 맡아 가지고 사수

했다면 언론계가 더 나가 가지고, 그 비디오 센터가 남아진 곳곳마다

언론인들이 와서 수련 받았을 것이다! 끝까지 고개를 못 넘었다 그 말

이야.「빌딩도 6개월, 지금 안 한다면 6개월 있어야 빌딩이 월세가 안

나가는데, 저는 총회장을 4개월 했습니다. 제가 혹시 명령해서 없어졌

다 하더라도 전부 없어진 게 아닙니다.」

자기가 있을 때 다 없어졌지, 뭐. 안 그래?「그때도 협회장도 있고

부협회장도 있고 다 있는데, 제가 어떻게 그걸 생각하고 제 마음대로

했겠습니까?」책임자가 다 그렇지. 그런 대책을 취해야지, 언론기관이

두드려 패니까 일본 사람 단순한 사람이 굴러 떨어질 때 그걸 경계해

가지고 최후에 단속시켜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활동을 하

게 되면, 1년만 하게 되면 그냥 그걸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야.「비디

오 센터 안 없앤 데도, 니시 동경 같은 데도 그때 다 문 닫았습니다.

월세를 못 내니까요.」월세만 못 내서 그런 게 아니라 언론계가 두드

려 패니 문 닫지.「제가 어떻게 합니까? 가미야마 회장도 있고….」

긴급 대책을 취해야 돼. 자기가 자립할 수 있게끔 자기 일족을 중심

삼고, 형제 중심삼고 반대하던 것을 수습해야 될 텐데 다 납작해 가지

고…. 내가 벌써 30년 전부터 문 총재는 메시아라고 선포하고 구세주

라고 선포하라고 했는데, 선포를 안 했기 때문에 그게 탕감이야.

그거 왜 유관순…. 김명대야? 김명대야, 김명화야?「김명대입니다.」

이름이 좋기 때문에 신발에 구멍이 뚫어져도 참고 유관순 대회를 하라

고 하니까 해서 대회는 성공했지?「예. 부모님의 탄생과 연관이 있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노력했습니다. 그냥 유관순 대회만 한다 하면

못 했지요.」그런 역사를 내가 다 알고 있어. 책임자는 책임에 대한

것, 누구 누구가 책임 못 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야.

자, 이런 얘기는 참고적으로 하는 거예요. 이제 좋다고 왔다가 다

가는데, 여러분이 천주평화연합의 간판을 가지고 새 천지, 하늘땅이 화

191

답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위에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니, 이제 선생님이 주동적인 역할을 할 때는 지나갔어

요. 하나님이 앞장서야 돼요. 그렇지요? 하나님에게 전권을 맡기는 거

예요. 나도 이제는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라가기 전에 영계에 가 가지고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성자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가게 된다면 순식

간에 혁명을 해 버려요. 그럼 지상에 혁명할 수 있는 후보자를 남겨

놓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 후보자로서, 십의 일, 백의 일이라도 하나

대표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을 남기기 위해서, 여러분을 믿지 못하면

여러분을 데려다가 국가 대표의 선생님이 집회를 하는 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오길 잘했다.’ 할 수 있는 평가를 안 내면

천년 고개가 무너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돌아가면서 자기 일족, 친족, 사돈의 팔촌, 처갓집의 무엇이든 전부

를 중심삼고 얼마의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못해도 한 달 반은 먹을

수 있는 비용을 가져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

에요.

자기 계대를 이을 사람을 길러야

맨손 갖고 ‘아이고, 저 사람이 활동하는 데 활동비를 지불해야 되겠

다.’ 하고, 자기들 자체가 움직이게 돼 있는데 여러분이 비용을 부담해

줘야 되는 거예요, 얼마씩이라도. 일주일이라도, 한 달 반쯤만 해 주면

여러분이 또다시 오기를 바랄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배후에 지내고

나서 이렇게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한국 사람이 위대한, 끈기

있고 참는 감내심이 강하다 이거예요. ‘참는 것하고 감당하고 인내, 감

내심이 강하구만!’ 그것을 남겨 주어야 할 책임이 필요한 것을 선생님

이 느껴 가지고 여러분을 배치한 거예요.

192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곽정환, 그런 훈시를 했나, 안 했나?「예.」뭐 예가 어떻게? ‘잘했어,

못했어?’ 물어보는데.「예, 했습니다.」어떻게 했어? 확실히 족속을 벗

어나게 되면 대표해 가지고 이런 전체 4,800만 축복할 때에 여러분이

전체 협회에 도와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야 돼요. 이번에 누가 얼마만

큼 했다는 사실을 교구장이 평가하는 평가회의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전부 다 평균이

에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실효성을 가져올 수

있는 책임자가 누가 될 것이냐 이거예요. 육십 넘은 사람, 오십 넘은

사람은 안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 40대를 하게 된다면….

여러분 나이가 몇 살이에요? 여기 육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요, 육십. 오십 넘은 사람 손 들어요. 다지? 오십 넘었으면 20대, 30

대에 결혼했으면 20세의 아들딸 다 있을 텐데, 아들딸을 대신 내세워

가지고 자기 후계자로 책임 지우겠다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을 계대를 잇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 고

대 해 가지고 전학해 가지고 선문대학에 들어와서 신학대학원 가라고

했는데 한 놈도 실천한 사람이 없어요. 그 아들딸을 내가 가누어 줄

수 없다 하는 생각이에요.

이제부터 내가 가 가지고 명년에 한 6개월 동안 지금 새로이 고위

층…. 허문도도 아들딸 있나?「있습니다.」몇 살 났어?「서른 넷입니

다.」서른 넷이면 아들딸을 자기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통일교회

들어가 공신 만들겠다는 생각 하나, 안 하나?「요번에 국제결혼을 시

키려고 합니다.」「교체축복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곽정환)」

교체축복? 나도 교체축복인지 모르는데? 설명을 누가 할 수 있어?

내가 설명해 주는데도 나도 의심하고 있는데 사실이라는데, 우리 흥진

군이 고마운 거예요. 아버님이 한 것을 볼 때 영계에서 반응적인 실적

이 굉장하니까 어제 보고한 것이, 자식이 참부모의 이름을 찬양한다는

193

보고를 한 내용이에요. 참부모에게 보고한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겠나,

사실이겠나? 응?「사실입니다.」사실로 믿는 사람!

사실인데 뭐 몇 실이에요, 몇 실? 얼마나 믿어요? 180퍼센트 이상

되어야 360도의 절반을 넘어요. 180도 못 넘어 가지고는, 360도의

절반 넘지 못하면 평균 기준이 뒤집어질 때에 못 넘어간다 그 말이에

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실적을 갖출 수 있는, 대학교의 총장을

하든 대학교 교수를 하든 잘라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자기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당장에 ‘내가 이제 나이 많아 가지고 못 했으니 너는 이

렇게 이렇게 해라.’ 하고 훈시할 수 있는 책임 조상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할 문제예요.

천총관 흥진군은 천마(天馬)

곽정환!「예.」많은 돈 써 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들 데려와서 그 아

들딸을 규합하라구.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그

말이야.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내가 시집장가 보낼

수 있어요. 지금 몇만이야? 한 6만 명 넘지, 평화대사가?「예.」6만

명에서 이제 30만, 40만이 넘어야 돼요. 교체결혼하는 데 있어서 10

만 교체결혼을 한다 하게 된다면 원수의 나라의 함성 소리가 달아난다

는 거예요. 달아나겠나, 안 달아나겠나? 응?「달아납니다.」달아나는

거라구요.

그걸 지금 와서 내가 내놓고 작년 12월부터 완전히 교체결혼을 하

고 있어요. 18세부터 24세까지 교체결혼했어요, 안 했어요? 나라? 말

마! 나라 집어치워! 자기가 무슨 교? 다 집어치워! 이래 가지고 참석

한 사람은 완전히 어느 나라 사람이든, 뭣이든 봐 가지고 전부 다 묶

어 줬어요. 그래, 잘살게 해야 돼요, 내버려두지 말고. 알겠나?「예.」

194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교체결혼 안 한 사람들은 그것을 표적으로 삼아 가지고 따라가야 돼

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는 신속히 발전해서 통일의 결과를 바라볼 수

있는 천하가 될 것이다! ‘아멘!’ 할 수 있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축구 얘기를 곽 회장도 했지? 흥태도 했지?「축구 소로카바 팀 어제

게임에서 2대 1로 승리해서 16강전에 올라갔습니다.」(박수) 홍길동

같은 사람에게 내가 돈을 대 줬더니 그래도 가능성이 있네?「예, 아버

님, 감사합니다.」16강에 떨어지기를 얼마나, 천주교 남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꼴찌 되기를 바랐는데, 꼴지 안 됐구만?「예, 이제 운을

탔습니다. 마침 어제가 추석절이었고, 또 상대편이 독사 팀이었습니다,

사탄 팀.」독사?「독사!」왜 복사라고 해? 독사야, 복사야?「독사요,

독사, 꽃뱀!」(웃음) 이제 말이 독사라는 ‘독’ 자가 들리지 않는다구.

「예, 상대편 팀 네임(name)인 독사를 천마, 우리 소로카바 상징인

천마팀이….」천마를 독사가 어떻게 물겠나?「그러니 짓밟아 버렸죠.」

(웃음) 짓밟아 버려? 차 버렸지! (웃으심)

흥진 군의 이름을 따서 천마라고 지었어요. 흥진 군이 천마예요. 지

금 영계에 가서 대통령으로부터 무슨 성인으로부터 꼭대기를 타고 앉

아 가지고…. 맨 처음에 내가 축복할 때 그렇게 믿은 사람이 어디 있

었어요?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안 믿지 않았어요? 그때 내가 말씀한

얘기를 지금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세세하게 얘기했어요? 객사한 아

들을 보내는 데 있어서 희생…. 희생했어요. 내가 현지답사를 해 보고

‘이 아들이 가면 내가 책임 안 지면 안 되겠다.’ 해서 책임져 가지고

갈 길을 가려 줬어요. 영계에 가서 보니까 아버지의 공을 억만세를 충

성해도 못 갚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개죽음 할 수 있는 것인데, 최고의 자리까지

길러 줘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 가운데 영계에 참사랑의 핏줄을 낳아

가지고 처음 가니만큼 그 권위를 하늘땅이 공인 안 하면 안 되는 거예

195

요. ‘하나님, 이 아들을 책임지고 맡기오니 책임져 가지고, 지금 기도

하는 내용에 곁나가지 않게끔, 엇비스름하게도 안 되게끔 완전히 책임

지고 교육하시옵소서!’.

그래, 천총관 아니에요,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돼 있어요.

예수나 공자나 누구나 전부 다 그 부하로 들어간 거예요. 그뿐만이 아

니에요. 영진이까지, 그다음에 희진이까지, 혜진이까지 세 아들, 네 가

정, 여자로 하여금 3시대의 아들을 다 잃어버리고 탕감의 제물로 보냈

기 때문에, 역사의 최고의 자리에 임명하지 않을 수 없게 되니 그 자

리에 간 거라구요.

해방?석방적 천하의 주인

선생님이 가짜예요, 진짜예요?「진짜입니다.」진짜인 줄을 누가 어

떻게 알아요? 몰랐기 때문에 의심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모른 사람 여러분이 굴복하게 되어 있지, 선생님이 굴복하지

않아요.

이번에, 어제 한가위가 무슨 날?「천지해원추석절입니다.」천지해원

추석절! 그게 뭐예요? 천지해원! 하나님이 타락 이전부터 바라던 희망

과 소망의 꽃이 피조세계의 걸작품인데, 걸작품의 꽃과 꽃향기, 아름다

운 동산을 중심삼고 자기의 아들 앞에 축복을 해 가지고 ‘내 자랑스러

운 이 모든 창조물을 네게 준다.’ 하는 그 본연의 햇빛, 본연의 달빛,

본연의 바다 물결, 본연의 자연계, 본연의 흙 자체가 한이 되지 않는

게 하나도 없어요.

어저께 18일 밤에…. 그 전이구만. 저녁때는 달이 얼마나 밝은지 몰

라요. 아침에 해 떠오르는 광명한 새 아침을 내가 봐야 할 텐데 해를

못 봤어요. 해가 잘 나왔나, 안 나왔나? 곽정환!「잘 났습니다.」그 가

운데 내가 해를 붙들고, 달을 붙들고 그 생명의 인연을 갖춰 가지고

196 정성의 생활과 해방?석방의 주인

땅과 만물을 중심삼고 바닷물까지 붙들어 가지고 기도 못 한 것이 내

가 한이었어요. 그렇지만 미리 기도를 했어요.

‘아버지, 이런 오늘밤에 기념하는 것을 중심삼고 내일 이런 회의 때

에 정성들이는 걸 받아 주시옵소서.’ 미리 기도할 때 전부를 걸어 기도

를 했기 때문에, 그때 그 축복기도를 할 때는 간단히 해 버렸어요. ‘본

연의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자유분방한 가운데서 상

하?전후?좌우로 관리 주관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 중 왕이 되시옵

소서. 해방적, 석방적 천하의 주인공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이 소원하

는 마음에 맞게끔 기도를 다 했다구요. 준비 기도를 했어요.

그래, 그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믿고 여러분의 조상

을 동원하고, 선생님 대신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이 앞을 가리고

콧물 입물이 통과할 수 있는 마음 자리에서 기도하게 되면 기도한 대

로 이루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

요?「예.」여덟 시 넘었어요. 5분 넘었어요.

오늘 누가 기도하겠나? 이경준! 병중에서 시달리던 그 어려운 데서

해방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기 한번 나와서 기도하자구. 이 여자가

누군지 다 알아요?「예.」선문대 총장이에요, 총장. 여자를 시켰어요.

(이경준 총장 기도)

여덟 시에 다 떠나지? 이제 그러면 여러분이 맡은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 외에는 만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숨가쁜 이런 여행

길이니만큼 여러분도 거기에 지지 않게끔 그 기반이 되고, 그 나라에

남겨질 수 있는, 하늘땅 앞에 하나님이 비로소 천주를 자유롭게 주관

할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아서 줄 수 있는 선물이라는 것은 말씀을

100곳에 통과시킬 수 있는, 직접 다리 놓을 수 있고 사다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만 될 것이니, 그 다리와 사다리의 역사로써 하늘

땅을 움직이는 아버지 앞에 자주적인 환경 여건을 도울 수 있는 여러

분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다시 만날 그 날을 마음으로 추구하면서 석

197

별을 고하는 시간을 하늘 앞에 감사히 맞자구요. 알겠어요?「예.」그러

겠지요?「예.」정성들여야 돼요.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정성, 해 봐요.

「정성!」자! (경배, 억만세 삼창)

아침들 다 준비했나?「예, 준비했습니다.」그거 잘 먹고, 이제는 뭐

인사 또 하고 싶은 시간이 있더라도 인사할 시간이 없다구요. 바쁘지?

「예, 식사하고 떠나야 됩니다.」아마 식사도 바쁘다는 얘기를 했기 때

문에, 그럼 여기서 안녕히 돌아가 가지고 기쁜 영생의 길을 확장하기

를 바라면서 굿바이 해야 되겠다구요. 자, 안녕히! (박수) *

5)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오늘은 출발이다! 출정이야, 출정! (신준님을 보시고 웃으시며) 꽤

가 늘었어. 힘도 들 거라구. 자! (경배) 경배! 너도 경배하자. 자, 박수

해야지. 박수해야지, 박수, 박수! (박수) 만세! 만세해야지, 만세. 만

세! 안 하겠대. 윙크! 윙크! 옳지! 바빠 가지고 자기 이중으로 생각하

니 저렇게 야단이다! 다 그래.

하나의 통일세계 왕권을 수립해야 할 때

이번에 식구들 원고 출판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루에 세 번 이상

읽을 거라구요. 대표는 3백 페이지 이상 읽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정

성을 해 가지고 훈독회 하라고 그래요. 그저 열심히 낮이든 밤이든 해

가지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잠시 수록하지 못함)

……이것이 교서예요. 교서와 마찬가지예요. 천지부모가 최후의 고

별을 고하는 출전 명령을 하면서 세계에 같이 출전해 가지고 최후의

결전을 다짐해서 승리의 깃발을 천일국에 올리기 위한 하나의 통일세

계 왕권 수립을 해야 할 때이니만큼 이것이 하나의 교서와 마찬가지예

2005년 9월 20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99

요, 대통령들의.

그러니까 <월드 앤 아이(World & I>)에 이 원고 사실을 설명해서

중요한 부서를 중심삼고 10여 장 정도 가려 가지고 해설을 해 주는

게 좋아요. 알겠어요?「예.」그것 잘 해서 쓰라구. 이거 누구든지 중고

등학교 선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로서 학교에서 읽어 줄 수 있게

끔, 한국도 그렇게 하고 세계도 그렇게 할 수 있게 공문을 다 내라구.

한국이 이렇게 하니만큼. 자!「아기 보내고. (어머님)」안 가겠대. (웃

으심)

여기에 와서 이제 빠진다구, 들어가서. 여기 들어가서 빠지면 곤란

해요. 우물에도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저기 저수에도 빠진다구요. 그

래, 물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

된다구요.

자, 엊그제 흥진 군의 보고서, 영계의 보고서를 다시…. 그 전에 흥

진 군의 전체 보고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한 이후 통일세계를 위해

서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들이 12월 4일 통일식을 선포

할 때에 그때하고, 그다음에 영계에 들어가서 직접 자기가 박종구한테

부탁하며 기도하던 그것을 한국어로 해 가지고 교서와 같이, 또 그다

음에 교육하는 것 있잖아요, 영계에 대해서? 그걸 한 권으로 새로이

만들어 가지고 필요할 때에는 그것을 낭독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게 중요한 명제라고 해 가지고 한 책으로 만들어요. 자!

천총관이, 하늘의 총사령관이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성인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모든 전체 영계에서 통고하는 메시지니만큼 지상에서는

이걸 필독서로서 읽고 각오해야 돼요. 그걸 노라리 가락으로 옛날의

그 습관성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서 중요한 이번 대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국가 국민에 대한 교서와 같이 이것을 알려줘 가지고 역사적인

전환의 선언문과 같이, 독립군의 선언문과 같이, 천일국 이상을 위한

200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독립선언문과 마찬가지로 귀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

고 들어야지, 습관적으로 모인다고 여기 모인 데서 기도도 안 하고….

나는 두 시부터 일어나서 지금까지….

여러분이 출발하기 전에 다 끝내 가지고 원고를 지금 두 번이나 읽

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쓰고 자기가 했다면…. 여러분이

≪천성경≫을 자기가 쓰지 않고 부모님의 말씀을 몇 번씩 읽어서 거기

에 둥둥 뜨고 마음에 내가 감화되어, 참 빨리 가서 감동적인 훈독회

말씀을 읽는다는 입장에서 책들을 페이지 페이지마다 같은 소리로 넘

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다 준비하라구.「예.」사라고 그래, 줄 줄 알

지만. 주지 말라구, 이제. 자!

만유의 존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 있어

「2002년 1월 1일에 영계에서 보내신 흥진님의 메시지입니다.」

(‘흥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처음부터 훈독)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지상이나 영계에 종

교권이나 국가 기준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왕권 안에서는 세상의 어

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왕권의 절대적인 대상이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과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상의 주권이나 종교권이 참

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가지 못할 때는 점차적으로 무너지

거나 약해지게 됩니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직접

적인 법적 관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잘못하면 용서가 없는

시대입니다.』

다 왔다, 이젠! 마지막이 되어 온다구요. 지금까지 말한 것을 전부

다 기록해요. 영계에서 세분해 가지고 단계적인 모든 것을 연대적으로

해 가지고 총론을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 먼저 자기들이 어드런 입

201

장인가를 찾아야 된다구요. 저것이 선언문과 마찬가지예요. 독립선언문

의 내용이 국가 형성의 구조적 조직을 편성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라는

거예요. 그게 도면, 원 도면과 같아요. 거기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틀리면 불합격이에요. 집을 암만 완성했더라도 문짝이라든가 자

기 마음대로 된 것은 합격이 안 된다구요. 자!

『법에 걸리면 즉결처분하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법에 걸

리지 않고 천국인이 되기 위해서는 순결 혈통을…』

저 많은 사연들을 고개 넘은 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

요? 하나도 부정할 수 없는 자체니 절대신앙을 가져 가지고 높다는 고

개를 사다리를 놓든가 계단을 하든가 해서, 어려우면 바다를 건너게

될 때에 줄만 있으면 건널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 갈

수밖에 없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무슨 뭐 거지 밥 달라는 모양

으로 알아요? 자기 뒷전에 버려 가지고 자기 앞동산의 모든 피어난 꽃

을 다 죽이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생활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가진 것이 없어

요. 귀한 것은 이미 다 뿌려 버렸어요. 그래, 출세하겠다고, 자기 출세

하겠다고? 영계의 출세가 중요하지, 자기 세상 출세는 도리어 영계의

갈 길을 막아요. 겸손해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 잘 하라구.「예.」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틈이 있고, 자기

걸을 고개가 있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외에는 없어요. 그

러니 이 모든 만유의 존재는 그 위에 섰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뿌

려 가지고 세계에 다 붙여 놓았으니, 그 상대적 존재는 자기 자신을

주장해서는 상대가 될 수 없는 거예요. 희생에 희생, 만 번 희생해도

더 희생하겠다고 투입할 수 있는 일을 한계선이 무한한 기준까지 하늘

은 했는데, 한계적인 일생의 한계에서 그것도 바치지 못하겠다고 해서

202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영원 세계에 들어갈 때에 무한한 한계의 하나님을 어떻게 모실 거야?

이 쌍것들!

선생님이 무슨 뭐 자기들 죽을 고개를 막고 있는 사람인 줄 알고 있

어요. 말하면 그대로 다 움직여야 할 텐데. 자식이나 무엇이나 할 것

없이 다 이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가는 길에 있어서 자기들의 아들딸, 자기

친척, 모든 자기와 인연된 사람이 그 길에 섰으면 그것을 아는 척하고

인사하고 지나갈 수 없어요. 그래서 무슨 대회 같은 것을 할 때에도

누구 소개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곽 선생?「예.」자기부터 생각하

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을 모시고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어

종적인 기준의 하나를 중심삼고 종적인 계대를 느끼게 된다면, 정성

을 들여서 재창조의 말씀을 선포해 가지고 상대적인 한 사람이라도 나

타나지 않으면 그 집회를 다시 하는 것보다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왔던 사람, 어두움의 세계의 사탄이 몽땅 보자기에 싸 가지고 자기 어

디 한 골짜기에다 그것을 갖다가 큰 바위나 무엇에 묻어 놓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다시 부활시키나? 그래, 책임자들, 목사들 같은

사람이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부활의 집회를 대신 했는데 그것을 갖다가 보자기에 싸 가지

고 사탄이 올무에 걸리게 만들어 놓으면 그 만든 사람이 천국에 가서

해방이 있겠나? 어머니도 생각해야 돼요. 저 많은 전부가 그냥 그대로

어머니가 넘기 위한 생각을 어떻게 하겠나? 부모님이 저렇게 넘었던

사실까지 동반해 가지고 협조 못 했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하나님 이상 모시겠다는 마음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 내가 하나님

을 모시는 이상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들 그래요.

203

어디에 가든지 뭐 자기들이 가는 데마다 선생님을 앞에 내세워 모시

고 가고 싶다는, 다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부모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

렇지만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하기 전에 자기들이 해서는 안 된

다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없는 선생님의 길이 있

다는 것을 몰라요, 가까운 사람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다 들어주고

다 이럴 줄 알아요. 그게 그럴 수 있으면 선생님이 벌써 다 난장판이

벌어져 가지고 모래알같이 다 흩어졌기 때문에 자체 형태가 영계나 육

계나 남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하루 생활이 전부 다 탕감의 생활이에요. 재판

장의 판결문이든 무엇이든 뭐 어느 때 어느 때 무엇을 하라면 그 이

상, 십배 백배 이상 하기 때문에 타고 넘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지, 여

러분은 그것을 타고 넘는다는 생각을 못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행사를 해 가지고 줄을 매 주는 거예요, 줄을.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산에까지 올라가려면 줄을 매 주고, 사다

리를 매 주고, 굴도 뚫어 주고 다 그래요. 그 굴을 가야 돼요. 싫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것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걸리지. 마찬가지예

요. 자기가 해방받았다 할 수 있게 되면 자기가 알아요. 이렇게 스스로

서서 가려고 할 때에 자기가 공중으로, 팔이 공중으로 날아간다는 거

예요. 그것을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런 훈련

을 다 해야 돼요.

내가 지금 나이가 많기 때문에, 팔십이 되면 걷는 데서는 땅에, 머

리가 땅에, 하늘 앞에 묻어야 돼요. 머리부터 묻으려니 이 골이 앞으로

나가요. 이것을 어떻게 컨트롤해 가지고 조정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래, 무슨 걸음법?「마사이족! (어머님)」

마사이족 걸음법, 그게 맞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아마 금식을 많이

해서, 굶어 가지고 많이 고생했다고 생각했어요.「육식하면 좋을 거예

204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요. (어머님)」그럴 거예요. 육식하는 게 좋은데 먹을 수도 없고, 며칠

씩 이러기 때문에 자꾸 앞에 가는 거예요. 발뒤축에다가 힘을 줘 가지

고 발을 디딜 때는 이것을 짚고 여기서 이렇게 두어 가지고 다니는데,

여기에 사람이 뒤에 놓은 이것을 두 줄기의 밀어주는 힘이 있다는 거

예요, 피가 돌게끔.

그래, 내가 그 말을 듣다가 ‘아하, 많이 금식한 사람들이구만.’ 생각

했어요. 앞으로 쓰러지니까 그렇게 하고 살았다는 거예요. 키가 크면

키가 얼마나 크겠나? 10척이 되겠나? 이렇게 돼서 키가 크니까 더 더

욱이나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런 운동을 지금까지 했어요. 마사이족인

지 무엇인지…. 마사이가 대표적인 족도 되는 거예요, 마사이족. 이런

뜻이 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곽정환은 칠십이 됐나?

「예.」나보다 몇 년이야?「16년 차입니다.」16년이니까 내가 나가게

되면 탕감복귀를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 지금 현재 천주평화의 왕권을 발표했다는 것은, 여러분 자

신들이 타락하지 않고 16세의 그 한계선을 다 잘라 버리고 갖다가 접

붙여 준 것이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선생님을 모시면서 절대신

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다 잘라지는 거예요. 와르르 무너진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상대적 그

가치 기준, 머무를 수 있는 터전이 다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아버지라고 계속해서 부를 수 있는 마음이 사무쳐 있어야

그것을 알고, 얼마나 지금까지 내가 많은 대회를 하고, 욕을 먹었는

지 몰라요. 누가 믿었어요? 자식도 못 믿고…. 자식들도 그래요. 세상

공부를 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그만두고 뒷전에서 하라고 하는데, 뒷

전에서 하면 하나님을 누가 소개해 주나? 선생님이 뒷전에 가서 천국

205

들어가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게 될 때에 누가 소개해 줘

요? 하나님 앞에 내가 소개해 줘야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선생님을

소개할 거예요? 곽정환! 양창식!

다들 잘났다고 대가리 휘젓고 다니지만, 명령을 하면 죽지 않았으면

그 명령을 밤에 자면서라도, 이불을 쓰고서도 이렇게 몽유병자와 같이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많아요. 어머니도 같이 살면서

도 몰라요. 밤새껏 자지 않고 쑹얼쑹얼하고 얘기하는 것을 듣고 보면

회의하고 있어요. 그것을 내가 얘기를 안 했어요.

기도를 나는 안 했지만 옛날에 기도한 자리에서…. 22년 동안 기도

를 안 했어요. 어머니가 기도도 안 하고 공적으로 따라와 가지고 자기

그대로 기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것을 받들어서 울타

리가 돼 줘야 되는데 말이에요. 최후에 가서는 해와가 발판이 되어야

돼요. 모든 세포의 발판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해방의 발판이 돼야 하

는 그런 과제를, 최후의 고개를 넘을 때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갈 때에는 지금 이 땅 위에서 한 모든

것을 탕감법으로 해소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에 요전에 잘났다는 패들 모였던 것이 16명, 16명이 모임을

가졌지요? 그때 그 얘기를 한 거예요. 그 해방의 세계에 있어서 시를

읊고 음악 노래와 예술적인 감정에 취해 가지고 무한히 왔다 갔다 했

기 때문에 그런 비약할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전통의 길이

뭐냐 하면, 아버지라고 계속해서 영원히 부를 수 있는 마음이 사무쳐

있어야 돼요.

아기들, 신준이를 보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아니에요? 그렇지요? 나

는 그것을 볼 때에 이야! 눈만 뜨면 자다가도 아버지 어머니 하게 된

다면 손가락질을 하고 가자고 그래요. 우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래요.

206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우리 아기들을 봐 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디 갔나? 지금 현재, 엊

그제의 보고까지 전부 다 있지?「예.」그거 쭉 읽어 줘. 이것을 자꾸

읽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어떤 과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쌍것들! 오늘 이것, 이것을 강조하고, 이제 100곳을 거

쳐 나올 때에 지금 이번 과제가 말이야, 뭐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그 모델이 결국은 하나님의 이상가정의 모델

을 이루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상가정이 먼저지 모델이 먼저 아니

에요. 안 그래요? 모델을 만들어 놓고, 다 완성한, 하나님이 만들어 놓

은 것이 완성된 후에 이상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이거 절

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으로부터 이제 천국에 입성해야 할 텐데, 그 모델을 따라가서….

모델이 뭐냐? 영계의 사실들…. 저걸 누가 읽어 봤어요? 저것을 따라

가 가지고 기다리고, 자기가 어느 단계에 가고 있다는 사실, 무슨 대

회, 무슨 대회 이래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

고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게 안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수많은 한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이 꿈같아요. 나도 생각하면 말이에

요. 그때가 되면 선생님은 몸이 자기 몸이 아니에요. 그렇게 움직여야

배우지, 안 움직이면 안 돼요. 밤에 잠이 뭐야? 요즘 며칠 동안에 열두

시가 지나 가지고 자기는 뭘 자?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프로그램을

맞출 수 있는 예비적인 훈련을 하고 예비적인 정비를 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삶은 남편 섬기고 아들 교육할 수 있는 훈련 과정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나서더라도 원고 없이 얘기한 것이 오늘날 훈

독회 하는 ≪천성경≫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러니 내가 내 자신을 얘기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했기 때

207

문에 그 말씀을 듣게 된다면 공명권이 벌어져요. 그래, 천년 후에도 그

공명권이 살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후손들도 맑고 깨끗한 전진적 발

전을 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감동을 받게 돼요.

이 말씀들을 소학교 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에게 읽어 주라는 거예

요. 방송국에서 해 가지고…. 우리 방송국 책임자 인사조치 해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이번에도 언론계, 미국의 언론계와 세계의 언론계를 대상으로 언론

인들 인터뷰를 먼저 해 가지고…. 이번에 양창식, 언론인들 인터뷰해?

인터뷰하게 되면 이것 방송국에서 방송하라고 그래야 된다구. 이것이

민족 앞에, 국가 앞에 손해 될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천주평화연

합을 선포하는 건 독립할 때에 독립문서와 마찬가지예요. 선언문과 마

찬가지 내용이라구요. 부자지관계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할

내용을 밝힌 거 아니에요?

핏줄하고 그다음에 상속권, 상속권 위에 창조의 위업, 그것은 부자

지관계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같이 대등한 자리에서 생

활하고, 상대 될 수 있는 천운을 대신해서 완성시킬 수 있는, 지상?천

상천국의 이념을 완성시키는 상대적인 기준에 떨어질 수 없는 거라구

요.

이 총장!(이경준 선문대 총장)「예.」공자님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

해야 되는 거야. 지금 전부 다 그래요. 자기들 5대 성인의 부인들이

지금까지 따라올 때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상의 뭣보다도 중요시했지

만, 중요한 것을 중심삼고 그들을 길러 왔지만 그들이 처녀가 되어 가

지고 시집갈 때가 됐는데 그냥 둬두면 되겠어요? 밥 때기 하는 딸로서

밥 때기 하면 안 된다구요. 시집가게 될 때에 하늘나라의 황족이면 황

족권 내의 어떤 급이라 하면 그 급에 맞게끔 치리해 줘야 되고 안내해

줘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벌렁벌렁 기어다니고 통곡하더라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면 다 망쳐 버려요.

208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딸이 될 때에는 울게 되면 쓰다듬어도 주고 업어도 주고 안아도 주

지만, 자기가 시집가서 남편을 모실 때에는 아버지 사랑을 대신해 가

지고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입장이 얼마나, 남편을 모시는 데

있어서 아들을 기를 수 있는 훈련이라는 거예요, 이게. 하늘나라를 창

건할 수 있는 시집간 아내는 남편을 모시고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아

들을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에게 물어보면 ‘아들을 더 사랑하느냐, 남편을

더 사랑하느냐?’ 하면 남편을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남편을

섬기고 아들을 교육할 수 있는 훈련 과정이 타락한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살아야 할 그 전통적인 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

인지?

5대 성인의 아내들, 혼자 외로워할 때에 선생님이 누나보다도, 아줌

마들보다도, 어머니보다도 갖가지 심정에 사무쳐 맨 꼭대기까지 올라

가도록 다 밀어줬지만, 올라갔다가 내려올 수 있어야 돼요. 내려와 가

지고는 뭐냐? 어머니가 하나인데 어머니 대신할 수 있나? 올라갔으면

아버지 어머니한테 태어났으면 시집을 가야 돼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시집 안 가겠다고 ‘아이고, 나 아버지 품에 있어서 같이 한자리에서

자고 같이 업혀 다니고 같이 이래 주면 좋겠다.’ 그러면 그거 어떻게

돼요? 세상을 망쳐 버려요. 엄격해요. 그 시간서부터, 천지부모 축복받

은 때부터, 1969년부터는 엄격해요. 자기 갈 길은 자기가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울고불고 더 한다고 해서 그걸 동정하다가는

어떻게 돼요? 다 깨쳐 버려요.

여기 임자도 최정순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선생님이 돌아갔다는 것

보다도 더 충격을 받았다면 돌아 버려요. 선생님이 자기 갈 길을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최 여사라고, 최원복 여사라고 해 가지고

백날 기도하라고 했는데 기도 안 했지.

209

통일교회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위한 것

통일교회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상을 위한 거예요. 나무

가 컸으면 그것은 나라의 필요에 의해서, 궁전을 지을 수 있게 되면

기둥과 보로 갖다가 쓰는 것이 나무를 길렀던 주인의 책임이에요. 거

기서 갖다가 해 주는데 싫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태어나기를 아들로 태어나면 아들의 자리에서 그게 귀하니 기둥 하

라니 싫다고, ‘앞 기둥 할 것이야, 뒷 기둥 할 것이야?’ 할 때 자기 마

음대로 도망갈 수 없어요. 생긴 대로 주인이 바라는 대로 필요한 모양

을 따라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에 필요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갖다가 붙

여 놓아야지, 자기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하면 엉망진창이 될 것 아니

에요? 안 그래요? 곽 선생!「예.」양창식 선생! 다들 선생이구만, 내가

보기에는.

내가 신준이를 선생과 같이 생각하는데, 큰 선생과 같이 생각할 수

있어 가지고 내가 한번 모시면 어떨까?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

기 아들딸이 효성을 못 했으면 내가 자기 아들딸이 효성하는 것같이

여러분 앞에 내가 모셔 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 하

루를 견뎌 박이겠나? 그러지 않아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무엇인지

모르게 거리가 있지요? 마음대로 못 하겠지요? 손이 움직이지를 않아

요. 발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게 특권이에요.

카리스마라는 말을 쓰잖아요? 어떤 무엇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

어요. 이번에 코디악에 가서 68명이 모였던 사람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모였지만 선생님 앞에서 말하려면 말이, 손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발이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그렇게 안 된다구요.

옛날에 우리 청파동에 백 교수라고 있었어요, 백 교수. 이름이 백

뭐였더랬나? 아나? 이 대통령(이승만 전 대통령) 앞에서 자기가 반말

210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을 하고 대통령을 대하기를 우습게 알았는데, 요즘에 자기가 세상에

제일 높은 듯 교만하고 다 그랬는데, 문 총재를 만나면 어깨가 얼고

대가리부터 인사하게 되니 웬일이냐고 그래요. 그거 회개하고 그렇게

열성으로 해서 그 이상 올라갔다면 여기 통일교회 박사 중에 박사가,

백 박사가 됐을 거예요. 이름이 뭐이던가? 그이 알아?「예.」

교수들도 제멋대로 살던 사람이 영계에 가서 내가 믿었던 기준을 중

심삼고 거기에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정성 정성, 훈련 훈련을 하면서

가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선생님을

기다려서 자기가 마음을 가지고 미비한 모든 것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

하던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걸린다는 거예요.

너는 너로서 너의 민족과 조상들의 탕감조건이라도 대신, 조상들,

후대의 죄, 원죄가 있고, 자범죄가 있고 다 있잖아요? 관련자가 돼 있

는데,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걸 탕감 못 했어요, 자기가. 그러니

까 총생축헌납 제물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했으니 자기들도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일족 전부를 그런 입장에서 깨끗이 정리해야 돼

요.

이 모든, 뭐 베링해협이 문제가 아니에요. 걱정도 없다는 거예요. 자

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끝나기 전에 이용흠이 자기가 하겠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고맙지만 그렇게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

이것?「예.」

사랑의 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따라가

총생축, 자기에게 있는 모든 소유부터, 자기 일족부터 다 해 놓고

그다음에 네가 대신하라고 맡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지를 않아요. 원

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맡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맡았

211

으면, 자기에게 특권을 주었으면 와서 인사라도 하고 그래야 할 텐데,

인사도 안 하고 보고도 안 하고 있어요. 책만 해 가지고 되나? 선생님

이 대신해 주면 자기가 다 해야지. 그것 설명해 보면 대번에 알아요.

다 알 수 있는 상식적 내용인데, 그것 특별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면….

임자도 그래. 자기 휘하에 둬 가지고 해 먹겠다고 생각하면 큰일나.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생각했나?「아닙니다.」아니라면 왜 그 말을 그

렇게 하고 있어? 내가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다는 말인데, 상징적으로

그렇게 안 돼. 세상이 다 뒤집어질 때까지는 선생님의 이름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양창식, 알겠나? 이 대가리들, 알겠

어?「예.」

대가리들, 그거 알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게 되면 걸린다는 거예

요. 얼마나 무서워? 선생님 자신이…. 어머니가 알지. 밤새껏 자지 않

고 얘기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갔다는 것

을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가 알게 되면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지금

까지 얘기를 안 했지만, 요즘에 얘기하는 것 보니까 알지.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기도를 안 했겠어요?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그것 보고 어머니가 ‘야, 기도 안 하누만.’ 했겠지만, 기도

를 매일같이 밤에 연설하고, 들어 보면, 가만 보면 그 다음날 하던 회

의 얘기를 하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야?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요구해 가지고 갈 길에서는 대응적인 의논을 했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직접적인 명령이 하늘로부터 들려 오게 되어 있어요. ‘이것

해라.’ 하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곽정환! 내가 나서게 될 때

에 몇 명이나 나를 따라 나설 수 있어요? 천상세계의 이 모든 탕감조

건을 알고 내가 넘었다는 그 자신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 가까이

부터 천국 최고의 자리, 지옥을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이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212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꼬리를 젓고 궁둥이 젓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 길을 가고

있어요.

이제는 총생축 무엇?「헌납제입니다.」헌납제야, 헌납물이야?「헌납

물입니다.」물(物)이라는 거예요. 제(祭)라는 것은 속죄를 위해 가지고

바치는 것이에요. 이걸 바쳤으면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총생축헌납제를 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면 안 돼요. 피를 봐서 두 쪽으로 쪼개 가지고 사탄 분량

을 남긴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그것을 해 두면 사탄 분별을 할 피

의 자국이, 피를 내서 탕감할 수 있는 자체가 피의 탕감적인 제물을

헌납 안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물건이 되지 못해요. 알겠나? 그것 똑

똑히 알라구요.

김병우!「예.」인도가 들어오거든 인도 나라와 모든 것을 바쳐 가지

고야 총생축헌납물이 될 수 있어요. 물(物)이 되는 것은 피를 흘려야

돼요. 구약시대의 물건, 물질적 피, 아들딸의 피, 부모의 피를 흘려야

돼요. 상처가, 선생님의 몸뚱이에 상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고문

당하면서 얼마나 상처를 냈어요? 피를 흘렸나? 피 한 방울 안 흘려 가

지고 탕감하지 못하고….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죽어

야 돼요. 죽어야 돼요. 몇 번 죽어야 돼요. 죽었다가 살아나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대동보안소에서 나오면서…. 다 죽었

다고 내보낸 거예요. 피를 대야로 쏟고 다 그랬으니 말이에요, 나와 가

지고, 가는 선생님을 장사 치를 준비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자리에까

지 갔다 왔던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의 몸뚱이가 매 안 맞은 자리가 없

어요.

그래, 죄수를 조사하는 사람한테 책상다리 네 다리가 부러지도록 내

가 맞았어요. 이빨이 다 이렇게 된 거예요. 허호빈 때문에, 그 간나들

이 하지 않아 가지고 죽어 갔지만, 남긴 것은, 또다시 구해 주기를 바

랄 수 있게 된 것은 내가 감옥을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했던 간절하던

213

그런 상대적 관계를 맺어서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갈 때, 감옥에 같이

있던 선생님에게 또다시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용서해 줘야 되겠

어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용서 못 해 줘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더 높은 세계에 선생님과 더불어서 비행기를 타고 여

행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점점 날아다녀요. 어느 지구성 제일 먼 데까

지 휙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카락, 솜털과 같이, 세포와 같이

그게 한 몸이 되어 있어야 돼요. 사랑의 줄이 연결되어 있어야 따라가

는 거예요.

이 총장도 선생님의 4대 심정권을 체휼했던 것을 남편을 중심삼고

심어 줘 가지고 그 이상의 순이 자기 위에 나야 돼요. 남편의 순이 나

와야 되는 거예요. 그 순이 나와야만 전기가 통해요. 전기선은 요즘에

플러스 마이너스만 통하면 다 통하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순이 나와

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 며느리도.

선생님을 꼭 붙들지 않으면 안 돼

이제 여러분, 내가 떠나게 된다면 이제 1년 내지…. 내가 떠나게 되

면 여러분도 순회사로 발령하고 떠나야 돼요. 육대주에 가서 순회해

가지고 어머니 대신 교육받은 모든 사실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전수해

줘야 돼요. 누가 전수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남편들을 중심삼아 가

지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남편이 안 되게 된다면 피눈물나는, 눈물로부터 코에서부터 입에서

부터 사랑의 모든 진액도 짜 가지고 반대로 흘려줘야 되는 거예요. 아

들이 아버지 대신, 아버지가 대신, 자기 이름을 호적에 등록해 가지고

너를 중심삼고 올라가려니, 너를 중심삼고 아버지 핏줄을 대신 매 주

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 줄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214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돼요. 뒤집어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있을 수 있어요?

나는 내가 없어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해명할 수 있는 이것을 이론적으로 타

진 안 해 놓으면 못 가요, 못 가! 여러분은 기억치 않고 왔다 갔다 다

한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을 꼭 붙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 말씀도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결

론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예요? 사랑의 상대가 자기들보다 낫기

를 바라고, 아들딸도 여편네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데, 뭐 불평한다고 해서 대답하고 몇천 대의

참부모의 역사를 가져온 그런 양반이라도 어머니 앞에 그런 부모 앞에

반대하고, 그런 남편 앞에 반대하고, 그런 여편네를 돌보지 않고 내버

려둬 가지고 되나? 이건 길러 주는데 길러 준 그 고마운 것을 몰라 가

지고…. 시집가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러면 더 하자.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이것 일련으로 자기

가 죽 알아야 돼요. 그거 편성했구만. 그 책의 이름이 뭐야? 뭐라고 돼

있나?「≪천총관 문흥진님≫입니다. (정원주)」응! ≪천총관 문흥진≫

그래 가지고 책이 나왔구만. 그런데 내 서재에는 왜 없어? 나한테 보

라고 한 것을 자기들이 갖고 있는 모양이지?「이걸 처음 만들어 놓고

책이….」그것 누구라고 썼나?「부모님입니다」부모님 아니야, 이게?

그래, 그것을 내가 만들라고 얘기했는데 이것이 다 되어 있구만. 그것

보면 황선조가 수고했어.

그걸 읽어야 돼요. 책들을 보고 비교하고 이렇게 나가야 할 텐데.

「이것은 청평에서 만든 책이에요. (어머님)」청평에서 만들었으면 전

부 다 그것을 사서 봐야지. 그렇기 때문에 방금도 그렇잖아? 오늘, 엊

그제도 여기서 하려면 계열적으로 연대적인 이걸 전부 다 편성해 가지

고 말씀에 연결해 보라구요. 대번에 섭리사에 가는 길이 틀림없이 보

일 것인데, 이것을 이렇게 묶음으로 말미암아 일목요연하게 투명하지

215

않아요? 갈라놓으면 어떻게 자기들이 메워 나갈 거예요?

가정맹세 하나만 되어도 천국 갈 수 있어

그래서 그걸 들춰 가지고 어머니부터 처음부터 흥진 군, 천총관이

지금까지 섭리사에서 하나님 부모님과 상대 된 모든 내용을 연대적인

연결해서 말씀을 엮어 놓으라고, 다시 이것 출판하라고 했는데, 이것이

다 되어 있었구만. 보자 보자! 가져와 봐. 이게 부모님의 것이니까, 여

러분이 훈독했으면 부모님 것이니 부모님 책상에 갖다 놓아야 할 거

아니야? 없는 줄 알았어. 문흥진 참부모님 말씀! 곽정환, 이 책 있나?

「예.」나 이것 찾았는데 있더랬어, 이 책이.

‘천총관 문흥진 필승 2003년 8월 20일 문선명’ 천총관 문흥진 필

승! 그러니까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어머니도 이게 필요했을 텐데, 찾

지 않고 다 그래 가지고….

(책을 펼쳐 보시면서) 가정맹세가 가만 생각하니까, 요즘에 보니까

그래요. 이것이 간단히 선생님이 뭐 지나가는 손님같이 무슨 시를 짓

듯이 지은 글이라고 생각해, 곽정환? 하나만 되어도 천국 다 갈 수 있

는 거예요. 얼마나 필요한 것인데. 머리말, 뭐 다 있구만. 이것은 누구

든지 있어 가지고 자기가…. 마련하라구, 다들.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단에 서기 위해서는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돼.

이건 무슨 그림이야, 이게? 사랑나무야? 뭐야?「사랑나무예요. (어

머님)」이건 사랑나무! 묶어서 내가 이걸…. ‘영계의 보고서’ 이것 하

자! 다음에 읽어라. 오늘, 엊그제 읽던 것까지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오늘 좀 늦어도 괜찮아. 선생님이 출전하는 시간인데 정성들이자. 잘

들으라구요. 책이 다 되어 있었구만, 출판하라고 지시하려고 그랬는데.

사인만 해 주고 나는 보기를 처음 보잖아?

그것 네가 다 가지고 다니나? 의논해서 부모님 것 가지고 훈독하려

216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고? 책들이 다 있을 텐데. 세상에, 무책임한 패들이야, 다. 효율이도

저 책 받았나?「이 책은 한 권밖에 없는데요. (정원주)」그러니까 선

생님이 써 가지고 놔 놓고 훈독회 하기 때문에 나는 보지도 않았어.

보지도 못했지. 알겠나?

매일같이 옆에 놓고 문제가 될 때에는 벌려 가지고 읽곤 하라구요.

책도 없이, 교과서도 없어 가지고 졸업을 어떻게 하나? ≪천성경≫들

도 없어 가지고…. 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줄 줄 알아? 며느리들도

앞으로, 손자들도 다 줄 줄 알아? 어미들이 다 해야 할 텐데. 자, 다음

읽으라구.

혈통적 인연, 창조성 상속을 통한 가정 정착

『……영계의 절대적인 선령과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천일국(天一國)을 안착시키는 데 책임을 다하고, 청평에 참부

모님을 모실 왕궁을 지어서, 그 터전 위에 ‘참부모님 해방과 참부모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박물관을, 실제와 같은 박물관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예수면

예수의 모습과 같은 그 사진을 중심삼고, 통하는 걸 중심삼고 눈썹이

어떻게 되고, 모든 것을 딱 맞춰 가지고 이 코스를 실제로 만들어 놓

아야 돼요. 이래 놓아 가지고 이제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사실이 될

때에는 자기가 중간에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의 수련소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가정을 40일 100일수련 과정

을 거쳐 가지고 선령으로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미

비한 것을 보충하기 위한 특별교육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

하고, 거기 졸업장을 나중에 받아 가지고 하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공증서를 받아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

217

이 다 해 줄 것으로 알고 있어, 이 쌍것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갈 때에 무화과나무 열매를 찾을 때에 푸른 모

양을 갖추었지만 없기 때문에 저주받은 것과 같아요. 통일교회 모양

가지고 안 돼요. 사진을 가지고 자기가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앉아 가지고 여러분같이 그렇게 믿어 나오면서 이 길

을 걸어왔겠나? 심각해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고 있는 사람들은 대회 같은데 그냥 앉아 가지

고, 무슨 뭐 지나가는 손님이 그저 나발을 부는 것같이 녹음기 트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엄마도, 어머니도 그래, 가만 보면.

정성에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 연설문을 책정하고 하나님 앞에 보고하

는데, 그게 무서운 말이에요.

효율이는 내가 원고 만들라고 했는데 지금 하고 있나? 가정에 대한

문제라든가, 요전에 얘기한 것. ≪천성경≫에 있을 텐데. 그것도 모르

고 있는 모양이구만. 나도 다 잊어버렸다! 그것 다시 읽으면서 찾아

봐, 어디 녹음해 둔 것을 틀어 가지고.「하여튼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가져온 이것 아닙니까?」오늘이 아니야. 며칠 전에 했는데. 벌써 한 보

름이 넘었을 텐데.

「훈독 가정교회를 중심한 원고 만들라고 하신 것 말씀입니까? (양

창식)」「그거 쓰고 있습니다. (김효율)」가정에 대한 문제야?「아닙

니다. 그게 우주의 근본에 관한 것입니다. 창조와….」 글쎄, 가정에

대한, 생식기를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적인 내용이 쭉 나오잖

아, 거기에? 우주의 근본이 뭐이게?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게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다 나오잖아? 그 가정 정착이라는 게 나

오지?「그 부분이 아니었습니다.」아니어도 그런 결론을 지어야 된다

구. 그게 무엇인 줄 알아? 하나님이 주관하면서 가정에 정착하는 것

아니야?

그것 생식기하고 생식기 가지고….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무엇

218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을 해? 둘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 정착의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정

착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그래, 창조성을 상속 받아 가지고 책

임분담을 해서 상속권까지 가정에 옮겨 놓을 수 있는 내용이 되니 가

정을 떼어 가지고는 안 돼. 그것만 얘기하려면, 뭐. 그 말을 곽정환이

제일 싫어하던 말 아니야?

믿지 못하면 걸려

유교가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유교의 최 무엇인가? 그

양반도 지금 무엇에 걸려 가지고 지금….「중풍입니다.」중풍이 되어

있잖아? 나 그것을 생각할 때에, 자기는 자기 나라보다 통일교회 판에

와 가지고 비판하고, 저 단체가 그래 가지고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좋

게 하지 않으면 결론적으로 그런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

도 그래요. 믿지 못하면 걸리는 거예요, 믿지 못하면.

군대면 군대의 연대면 연대, 대대면 대대의 장(長)을 중심삼고, 대

위면 대위, 소령이면 소령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대장의 책임이라

는 것이 그 부처가 무엇에 해당한다고 다 되어 있고, 근본은 다 마찬

가지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계급장을 다 달고 있지요? 졸병도

있고, 소위도 있고,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해서 일등병으로부터 뭐라고

할까, 일본말로 하면 옛날에 소위 자리에 전투 경력이 많은 사람을 뭐

라고 그러나?「특무상사요.」특무상사! 그거 다 계급이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다 계급이 있어요. 모실 줄 알아야 돼요. 다

같은 줄 알고 있어요, 이것들이 전부 다. 잎이면 1년 나올 때에, 어릴

때 새 이파리부터 잎이 나와 가지고 가지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가지

가, 초년생이 그 전체에 자랄 수 있게끔 가지가 크면서 다 보충해 주

고 그래야 되는데, 이런 공식을 부정하면 돼요? 자, 계속하자구. 얼마

나 남았어?「다 끝났습니다.」

219

그다음에 엊그제 그거 읽어 보면 그게 연결될 거라구. 그거 두 개를

연결시켜야 되는데…. 이것 지금 다 끝내야지.

『……영계에 있는 영진과 희진, 그리고 혜진, 우리 직계 자녀와 대

모님, 충모님, 대형님 직계 가족, 그리고 4대 성인과 현철들, 절대선령

축복가정 모두가 힘을 합쳐서 더욱 부지런히 맡은 바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

체 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니다.』

그래! 그다음에는 요전 거야? 그건 새로운 것이지? 그것 잘 들으라

구요.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자기들이 알아야 될 거예요. 가

문의 전통이에요. 하늘나라의 전통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말해 보라구요. 저거 출판된 것을 내가 처음 알았어. 사인할 때

에 사인만 해 가지고 테이블에 놓았더랬는데…. 자, 엊그제 것!

『……2005년 9월 18일 일요일 오전 7시(한국 시간) 천성왕림궁전

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5대 성인들과 그의 제자들, 한국?일본?미국?

중국?독일의 역대 왕들, 그리고 세계 180개 국의 조상들에 대한 특

별은사와 축복인 천지해원추석절 의식을 참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미 2000년 총해원추석절 선포를 통해 영계의 수

많은…』

총해원 선포 이것은 타락 전 근본적인 창조하던 태양과 달과 이 공

기와 물을 그 전의 기준에서 해원해 주는 거예요. 다, 뿌리로부터 몽땅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에 자기들이 몸 마음이 지금까지 투

쟁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뜻길에서 주저하고, 자기 뭐를 생각하고 그

런 중간 존재들이 돼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 들으라구요. 자!

『……그리고 한 가지 간절한 부탁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인이기 때

220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문에 지상인의 눈에 보이지 않고, 우리의 소리를 전해도 듣지 못하는

한계가 있고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천지인 참부모님이 지시하신 훈독교회장과 구역장으로서 하루에 세 시

간씩 활동하면 우리는 그들과 함께…』

하루에 세 시간! 이것이 핵이에요. 그게 뼈라면 거기에 부체가 30시

간 이상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몇 시간 이상? 24시간이 아니라 30시

간 이상이라 해야겠구만. 자!

『……사랑하옵는 참부모님, 2005년 2월 14일 참부모님 천주평화

의 왕 대관식 이후 지상과 천상세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

다. 참부모님의 지상섭리에 영계도…』

곽정환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느끼지?「예.」유엔을 소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얼마나 절박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워싱턴

의 주동문과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안팎이 되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양창식은 거기에 있어서 중간 역할을 해 주는 게 좋아. 자!

교육으로 재편성하고, 전도를 다시 해 가지고 탕감해야

『……청평 역사를 통하여 이미 2천5백억 이상의 절대선령들이 탄

생되어 하늘의 섭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해원과

원죄를 청산하는 축복을 통하여 참부모님께서는 사탄이 6천년간 넓혀

왔던 악의 세력권을 86년의 생애노정 속에서 하나님을 중심한 선의

판도권으로 확장해 나오셨습니다.』

몇억이야?「2천5백억입니다.」2천5백억이야? 60억 인류의 8배인

가?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육이 이십사(4×6=24), 6배야?

「40배가 넘습니다.」「40배쯤 됩니다.」40배! 그러니까 그것이 이

땅에 오게 되면 한 사람에게 들러붙어 가지고 할 때에는 후려갈겨 가

지고 순식간에 만들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마음자세가 되

221

어 있어야 돼요. 심판 대신 판사가 되어 가지고 직접적인 판결과 더불

어 처형해 버릴 수 있는 이런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럴

때예요.

알겠나, 이 총장?「예.」공자님! 공짜가 아니야, 공자님. 그다음에

누구야? 마호메트! 마호메트란 마호(魔好), 제일 좋은 사탄을 만났다

는 뜻이에요. 마호메트 그건 사탄이에요. 사탄 종교라구요. 예수와 같

이 바라바를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제일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같은 이스라엘부터 악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졸음이

와? 양창식! 눈이 자꾸 감기지? 아, 물어보잖아? 자, 들으라구.

『그래서 2005년 9월을 기하여 완전히 선과 악을 넘어서는…』

이 책들을 출판해서 가져. 전부 다 가지라구. 주문하라구. 그래 가지

고 교수들이 옆에 놓고 매일같이 참고해야 돼요. 알겠나? 역사적인 전

통을, 전통의 기록을 안 가져 가지고, 그것을 따루어 가지고 실천해야

할 텐데 이 간판, 이름도 없게끔 살았으니 이게 멍충이들이에요. 알겠

나? 지시해요.「예.」청평에서 해 가지고 비싸게 받으라고.

그리고 자기가 이 ≪천성경≫도 안 가진 사람들 전부 다 갖추게 하

고, 그다음에 선생님의 설교집도 전부 다 갖추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가 살아 있으니까 세 질씩 가져야

돼요.

자기의 대모님이니 이모님이니 무엇이니, 사돈의 팔촌까지의 그 영

향이 교회가 돼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천성경≫을 통해서 교육

받고 관계맺고, 아버지는 아버지의 혈족, 자기 아들딸들도 자기 아들딸

을 중심삼은 ≪천성경≫을 가져야 돼요. 학급이 다르니 학급의 교재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바보 같은 것들이 그냥 공짜로 따먹겠다는

거야?

천대를 할 거예요. 내가 집을 방문해 가지고…. 선생님이 설교집을

마련하라고 3년 전에 내가 선포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안 들은

222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녀석들은 책임자고 무엇이고 다 떼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조사해 봐요,

미국도 그렇고 전부 다. 곽정환도 조사시키라구. 알겠나?「예.」안 된

사람들은 책임을 면해 버려야 되겠어요. 다시 출발해요, 이제부터.

다시 3일교육으로부터 21일, 40일교육으로부터 재편성, 자기가 전

도를 다시 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겠다구요. 세상에! 책도 없어 가지고,

교재도 없어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구름 타고 다니는 모양이지? 선생

님이 그저 장난꾸러기로…. 돈을 얼마나 벌어 가지고 지금 현재 이렇

게 했어요? 공산당 종언이란 주제를 걸고 선포해 가지고 대회까지 했

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것을 어떻게 부정해요? 그 나

라가 들어 가지고 덮칠 수 있는 이런 내용들이에요, 이게. 뭘 하느냐고

말이에요. 자!

만물을 사랑하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해방이 벌어져

『참부모님께서는 평화왕국시대에 하늘의 영토를 확정짓기 위한 섭

리로 훈독교회와 구역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영토예요, 하늘의 영토. 해 봐요.「영토!」하늘의 영토!「하늘의 영

토!」조국의 영토예요.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곽정환! 유엔 총회하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이 시간인데 어디 가려고? 한국에 가서 영토가 생겨

요? 싸움의 선두자가 되어서 호령해 가지고 점령해야 돼요. 점령보다

는 인수를 해야 돼요.

인수하게 되어 있는데, 원리를 가르치면 인수하는데, 안 가르쳐 주

면 어떻게 돼요? 무슨 짓을 하든지, 자기 돈을 쓰든가 군수품을 만들

어서 세계에 일시에 할 수 있는데, 그런 놀음을 안 하는 것이 한국의

책임이요, 한국을 각성시켜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34년 동안 한국을 자기들에게 맡기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

들, 통일산업을 구더기 새끼들을 쳐 가지고 다 기생충이 되어 가지고

223

다 파탄시켜 놓지 않았어요? 자, 계속해요.

『2천5백억 절대선령들을 동원하여 하나님은 지상 섭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때 하나님의 섭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탄은 최

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축복가정이 하나님과 참부모

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님의 승리적 판도 위에서 절대선령계에서 역사하는 이때…』

우리가 맹세문을 발표할 적에 절대복종이나 절대사랑이란 말을 잘

갖다가 붙였나, 안 했나? 이게 총론이에요, 총론. 자!

『사탄의 마지막 발악을 모든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은 경계해야 됩니

다. 이런 사탄의 전략을 이미 저와 대모님은 알고 있기에 청평 특별수

련과 세계순회를 통하여 축복가정들과 식구들을 재교육시켜 나가고 있

습니다. 원리 말씀으로 다시 무장시키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일념

의 생활을 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옵는 참부모님 이제부터는…』

원리가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알겠어요? 영계에서 지금까지 간 모

든 전부가, 수천억이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자!

『……부모님, 부디 귀하신 옥체를 보존하시옵소서. 그리고 기쁨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2005년 9월 18일 천지해원추석절에 청평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니다.』(박수)

이번에 이 책을 해서 흥진 군의 이 책을 전부 다 안 가지면 안 돼

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책임자들이 사인하고 할 때 그것을 잊어버

리고 책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빨리 사요.

저런 것을 듣게 되면, 그것이 자기는 아무 생각도 없고 같다는 위치

의 탕감조건도 안 세웠는데, 저것을 중심삼은 선생님은 16세에 타락하

던 그 고개, 선생님 대신 죽지 않은 그 자리를 이어 가지고 해방 천상,

해와 달을 전부 다 하나님이 완성한 뜻 가운데서 모실 수 있게 만들었

어요. 만물을 사랑하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224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 무엇을 만들었어요? 천주평화, 뭐예요?「연

합!」천주평화연합이 천주평화왕국 국회예요. 국회가 유엔이에요, 유

엔. 유엔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유엔 국회라는 것은 천일

국이 되어 있어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문제를 몰

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혈통복귀는 축복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책임분담, 창조성, 상속이에요. 완성 상속, 완성해서 그것이

해방받아야 돼요, 창조성. 그게 경계선이 되어 버린 거예요. 원리결과

주관권이 직접주관권의 경계선이 됐지요? 지금까지 창조의 위업을 계

승 못 했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못 됐어요. 축복을 못 받았으니 상속을

못 받은 것 아니에요? 지금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 들어와 가지고 씨를

녹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축복받아 가지고 또 타락한 사람은 불에 갖다가 수

꾸대로써 공중에 다 태워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 이것이 안착됐으니

보류해 가지고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방해 주는 걸 고마운 줄 모르고

언제나 그렇게만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 책임을 안 져요. 영계의 성인들을 다 여기 축복대상

들을 세워 축복해 주었는데 뭐 내가 뭐 책임을 져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면 하늘의 법도에 따라 가지고 그 아들딸이 하늘나라

의 상속을 못 받게 되면 여러분이 하나님과 같이 또 고통을 받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가 탕감하던 것, 제2비상천 세계에 있어서

탕감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가면 선생님이 쉬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이 끝난 다음에 하나

님이 깊은 빛의 비단에 포위되어 가지고 있던 전부가, 자리까지도 깨

225

끗이 끌어내 가지고 없던 자리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남아 있

어요, 아직까지.

어디 갔나? 오늘 훈독회 한 절이라도 하자. 오늘 훈독회 ≪천성경≫

을 해. ≪천성경≫ 한 절이라도 하자. 어제께 얼마 했더랬나? 1천7백?

그게 뭐야?「1,739페이지입니다.」뭐야?「‘혈통복귀는 축복을 통해 이

루어져’입니다.」혈통이 제일 근본 문제라구요. 이게 다 맞아요. 이번

에 훈독회 다 끝내야 된다구요. 혈통복귀는 축복으로 이루어진다, 그것

지금 생각했나? 그게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그거 천하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3장 인간의 타락과 복귀 3)참부모

와 근본복귀 ③혈통복귀는 축복을 통해 이루어져’부터 훈독)

『……타락이 뭡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혈통

과 직결된 핏줄을 남겨 가정 출발로부터 종족?민족?국가 형성과 세

계의 평화, 지상천국을 만들고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과 천상천국이 뭡니까? 하나님이 내 몸 가운데 살고, 가정에서 살고,

나라에서 살고, 세계에서 살고, 무한한 영계의 무불능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은 참사랑을 중

심삼고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집입니다. 가정은 부부끼리 남자

와 여자가 다릅니다. 극입니다.』

그게 언제 한 얘기인가?「2000년 3월 3일입니다.」그래, 그런 걸

요즘에 얘기했구만. 자, 계속해요.

『……혈통의 동일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뿌리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뿌리가 같아야 되고, 줄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226 천지부모의 최후 교서와 출정의 날

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으로 혈통전환이라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혼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1988년 1월 7일)』

1988년 1월 7일! 1988년 1월 7일이면 20년 전이야? 17년? 6년

잡으니까, 1988년 12년하고….

『……인간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

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

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어진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

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

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효율이는 원고 만드는 것이, 생식기로 시작해서 이것까지 포함될 수

있도록 집어넣어야 돼. 자! 몇 페이지 남았어?「8페이지 남았습니

다.」음, 그래!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

루고,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고, 더 확대되어서 아담의 이상이 실현되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줄기?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化)해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

습니다. 왜냐하면 그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227

그게 우주의 근본이에요. 효율이, 우주의 근본 이것 다 들어가는 거

야, 선 가운데. 자, 누가 기도하겠나? 곽 회장! 양창식은 여러 번 졸았

기 때문에 자격이 없구만. (곽정환 회장 기도)

어머니는 2층에 올라갔나? 너희들은 식탁 같이해. 나는 어머니하고

같이 식사해야 되겠어. *

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몇 년 전에 얘기했던 이 자리에 다시 찾아왔는데, 옛날과 지금 때가

상당히 섭리적으로 차이가 있는 걸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이 자리에 참

석했다구요. 이 뉴어크(Newark)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축복받

을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으면 하는 게 바라는 소원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자구요. (박수)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선포를 한다

여러분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 누구인 줄도 다 알고, 나이도 몇 살

인지 알 거예요. 나보다 많은 사람, 내 형님 될 수 있는 사람도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리라 봐요. 90세 넘은 사람 있어요? 그럼 87세!

내가 제일 연상이구만. 연상이니까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자라고 있

는 자기 집안의 아들딸, 손자손녀들을 대해서 틀리면 틀리다는 얘기를

하고 솔직히 충고하는 것이 할아버지요, 아버지요, 자기 형님이라는 것

을 알고 들으라구요.

또 오늘 말씀이 어려워요. 어렵지만 이것이 귀중한 말씀이니만큼,

2005년 9월 20일(火), 로버트 트리트호텔(미국 뉴저지 뉴어크시).

* 이 말씀은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미국 뉴저지 대회 때 하신 것임.

229

나이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갈 날이 가까우니만큼 이런 대회를 할 수 있

는 때가 없어요. 이제부터 100곳도 아니고 120개 이상의 곳에서 강연

을 계속한다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칠십 넘은 사람들은 내 형제와 같

이 많이 기도해 줘야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오늘 첫 번 출발하니 힘을 다해서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조용 조용히 말을 할 거라구요. 그러니 잘 정신 차리고 *말씀 내용을

듣고 완전히 이해하려고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저기 멀리 보이는 사람, 내 얼굴이 보여요?「예.」말씀이 잘 들려요?

「예.」잘 들려요?「예.」좀 더 크면 좋겠어요, 작으면 좋겠어요? 이렇

게 많은 청중이 말이 안 들리게 되면 여기 책임자들이 책망 받기 때문

에…. 이 정도 말하면 되겠어요? 저기 들려요? 이 정도 마이크를 가지

고 얘기할 텐데, 조금 클 것 같으니까 귀에 울리더라도 참고 들으면

잘 들리리라고 보기 때문에 못 들었다는 사람은 조는 사람 외에는 없

을 것이다! 기쁨으로 출석해 봅시다! 박수! (박수)

오늘의 말씀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입니다.

평화세계의 모델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연관관계가 있는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그 내용이니만큼…. 관계를 잘 해야 돼요. 요즘에 무슨 관

계라면 외교관계, 무슨 상하관계, 사제관계 등 관계의 철학적 결과에

연결되는데, 관계가 좋다 하면 잘 되는 것이요, 관계가 나쁘다 하면 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도 여러분과 레버런 문의 관계가 좋기를 바라는 사람

은 발전할 것이고, 관계가 좋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떨어질 거예요.

부디 떨어지는 사람이 없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말

씀을 시작하겠어요.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

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

23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인사 말씀이에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

에 처해 있습니다.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

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

다.』심각한 자리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

탈전과 1차?2차 세계대전,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 과

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래, 하나님은 쉬는 날이 없어요.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

(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

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

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 목적 수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

인하고 있습니다.

회원국이 200개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

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

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넘지 못한다는 거예

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

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 인류 앞에 선포

하는 바입니다.』선포해요. 안 들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박수)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231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러 문은 밀고 나가요. 세계가 지금까지 50

년, 60년 이상 반대했지만, 반대하면 다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아직까지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소신의 결심을 변치

않고 뜻을 따라 지금까지 참으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또 이

런 선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못 한다는 사실

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

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이걸 모르면 안

돼요. 박사고 무슨 총장님이라 하더라도, 대통령들이 많이 왔더라도 그

래요.『‘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

다.』이런 가정이 없습니다. 그 모델이 없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그것이 묻고 싶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

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먼저 인간 개인을 놓

고 보면 우리 모두가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해와였습니다.』

저기 뒤에서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고맙습니다.

졸지 말고…. 아, 할아버지 말을 듣기 싫어도 참고 들어야지요. 그래야

사람이 되지. 다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니까 할아버지가 훈시하는

말을 잘 들어야지. 못 들으면 안 되지. (박수)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

23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

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

다.』심각히 기도하면 듣게 돼요, 심각히.『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

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해요. 근본관계라는 거예요. 이걸 생각 못 한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

사랑, 해 봐요.「사랑.」사랑과 생명, 혈통 관계입니다. *서양 사람들

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이 시간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

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사랑과 생

명과 혈통의 관계입니다.』잘 기억해요.『부모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

는 우리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

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

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

니다.』이것이 축이에요.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 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 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100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

권, 동참권, 동거권,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233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의 속성, 발이면 발, 귀면 귀의 속성이 많은데, 전부 다 주

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

습니다.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

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평생

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

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그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가치의 출발점

『자존하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아니에요.

혼자 못 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은 상대인 사람입니다. 상대인

사람이 동위권이 있어 같이 사랑할 수 있게 될 때 상대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오늘

날 절대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절대가치는 하나님 혼자 이룰 수 없습

니다.

여러분,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누구냐? 제아

무리 두 부부가 훌륭하게 잘 살고 세상에 훌륭한 그 누구라고 하더라

도 그 아들딸이 나오기 전에는 부모의 본성의 마음 가운데 사랑의 주

인의 자리를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응아!’ 하고 핏덩이가 태어난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의

23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자리에 들어가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들이 아

니고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하는 아들딸입니다. 그 아들딸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성립됩니다. 귀한 말입니다. 절대적 가치는 어디

에서부터냐 하면, 하나님 본체로부터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상

대로부터 이룩된다는 것을 몰랐어요. 철학도 몰랐고, 종교도 몰랐어요.

귀한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

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여러분이 다 원하는 거예요.『하나님이 창

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하나님에게 둔 것이

아니에요. 상대에게 두었다는 거예요.『‘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

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절대가치의 출발점을 여기에 세웠다는 거예요. 학자들은 전부 다 ‘절

대가치가 아니다. 상대적 가치다. 이 배우는 세계에 절대가치가 어디

있을 수 있느냐?’ 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의 가치는 아들딸을 가져야만 이루어지는 것입

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사랑을 완성시켜 줄 수 있

는 그분은 하나님보다도 못한 자가 아니라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지

요. 그래,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절대 필요합니다.

과부, 홀아비, 계약결혼 한 사람은 아들딸이 없어요. 핏줄을 존중 안

해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생명이니 이런 것을 부정해요. 거기에 무슨

235

이념이 있고 영생이 있을 수 있느냐?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런 얘기는 안 해도 다 아시겠지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위해

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없으면 이상이고 뭐고 다 없어져요. 혼자 살아 보라구요. 남자

는 여자가 필요하지요? 그 필요한 기관이 이목구비예요, 뭐예요? 그

필요하다는 것이, 할아버지도 필요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하고, 자

기 부부도 필요하고, 후손 자손만대 누구나 필요한 절대적 기준이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함부로 다루고 살고 있는 사람들, 뭐 프리 섹

스? 호모, 레즈비언? 그게 사람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를 모

르고 사는 사람들이 무슨 사람이라고….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핏줄을 남기는 것이 인류역사의 핵이라는 거예요.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로 태어났다고, 여자로 태어났다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참사랑의 실천’, 참사랑을 할

때 부부가 되는 걸 알 거예요.

타락으로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한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

을 닮는 것입니다.』하나님도 아버지니까 닮아야지요.『효자?충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하나

님과 화해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하나님의 심정이 어떤지 모를 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몰랐

다는 거예요.『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

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23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효자가 되려면 부모의 한을 알아야지. 심각해요. 서양 사람이든 동

양 사람이든, 천국 가 있는 사람이든 지옥 가 있는 사람이든 다 심각

합니다. 이걸 해결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

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

서가 아닙니다.』

타락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하면서 이뤄 나왔다

는 거예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이걸 잃어버렸어요.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없다는 건 미친 녀석이지. 아담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

리의 아담 해와를 만날 수 없는 자리가 되어 버렸어요, 타락했기 때문

에. 그 자리를 완성하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했어요, 아기

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어요? 아기 낳기 전에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이 후손들이에요, 후손들. 돼먹지 않은 하나님의 역적이 되

어 가지고 살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요. 기가 막히지.

듣기 싫은 말이라도 좀 들어 두라구요. 세상의 종교계, 철학계의 논

단에서 지금까지 일생 동안 싸워 나온 사나이예요. 여기 하버드 교수

니 무슨 철학자가 다 있겠지만, 나도 대학교 몇 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부를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라는 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어요. 알지 못하

는 자리에 있어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고 배워 가지고 끝까지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승리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타락으로 잃어버

린 아담 해와의 자리…』

참부모가 못 됐고, 참아들딸이 못 됐고, 참가정을 못 가졌고, 참민족

을 못 가졌고, 참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그걸 누가 가져다 줄 거예요?

237

아니라고 하는 건 미친 녀석이지.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왜 됐고, 하나님이 창조한 원인과 결과면

결과가 어떻게 되었고,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엔이 갈 수 있는 미래를 알아요? 미국의 미래를 알아요? 꿈같은 얘

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

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

던 것입니다.』

아담 자리를 완성시켜 주시지 못한 하나님이 뭘 해요? 영원히 그걸

완성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행사 못 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어느 종교인이 그걸 해결했어요? 철학이 해결했어요? 핏줄인지 뭐

소유권인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요. 레버런 문에게 배워야 돼요. 들어야 돼요. 싫어도 듣고, 의심이 되

거든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 이상까지 가서 물어봐야 된다구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어요. ‘우리는 혈통 필

요 없다.’고 합니다. 사랑과 생명 둘이 연결돼 혈통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반대하겠어요?

23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참사랑과

참생명이 합해서 이루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이 중에 생명이 없어

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사랑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생명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해요? 그

열매의 혈통이 없게 될 때는 태어나지 않은 것보다도 못해요. 기생충

이 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만물을 사랑해 가지고 잡아먹고 요소를 빨아먹고 자기가 남

겨야 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천국 백성을 길러내야 할

혈통의 열매가 없으면 뭘 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가서 점심때에

무화과나무를 보고 무화과나무 열매를 하나 따먹으려고 가 봤다가 없

게 될 때에 저주함으로 말미암아 망해 버린 이상 인류도 마찬가지 처

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박수 한번 해 보지, 싫어

도. (박수)

이럼으로 스트레스가 해소되잖아요? 그런 걸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박수부터 시켜요. 박수를 하더라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

렇지만 여러분이 해방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 좋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박수 쳐 보시지.’ 하는 거라구요. 치라는 게 아니

고 ‘쳐 보시지요.’ 했어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쳤

어요, 안 쳤어요? 나는 나이 많아서 못 들었다면 한 번 더 쳐 줘야지

요. 한 번 더 쳐 봐요. (박수)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씨가, 사랑

의 씨, 생명의 씨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

「예.」『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그러면 타락이 안 됐지.『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

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여러분이 이상적인 인간이에요? 무시한다고 속상해하지 말아요. 몸

239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렇다

면 정신이 나간 하나님이에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구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세상이 반대할 줄 모르고 얘기했나?

그 몇십 배 이상 되더라도 그래도 이 길밖에 없으니 생명을 내놓고 싸

우다 보니 나한테 다 졌습니다. 미국도 지고, 하나님도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왜? 아담 해와가 잘못했으면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

와야 될 텐데 안 나오니 어떻게 해요? 그런 사람이 나왔으면 하나님이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박수)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인간!『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사랑의 완

성 대상이 필요 없는 사람!『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본연의 아담이 완성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다 이

거예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몸을 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있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있어요? 타락해서 사탄한

테 다 뭉그러져 버렸어요. 그 가운데 산 걸 알아야 돼요. 이 원통한

사실! ‘내가 힘이 있다면, 해방된 하나님 자리에 섰다면 내가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반대하더라도 이론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걸 내가 아

니까….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렇다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가 하나님의 몸이 살아 있는

거기서부터 같이 부자지관계가 이어져야 이게 다 이뤄지는 거예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24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해야 할 것입니다.』

왜 가만히 있어요? 심각하구만. (박수) 심각해요, 안 해요? 심각하

면 회개해야 돼요, 회개. 여기 뉴어크와 같이 아름다운 것은 못 되지

요? 회개할 수 있는 형제들이 둘러싸 가지고 회개 안 하는 사람들이

형제들이 하는 일 앞에 감동 받아야, ‘어머니보다도 내가 못해서는 안

돼. 형제보다도 못하면 안 되겠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어머니의 눈

물이, 형제의 눈물 자국이 내 등과 내 일신에, 내 발등에 떨어지는 걸

봤는데 그걸 유린하겠다는 사람은 망국지종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아

무리 억천만세에 수십억 달러를 가졌다 하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사탄의 권속이 되기 때문에.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박수) 강조하려고 하는 거예

요, 강조. 알면 실천해야지. *실천하지 않으면 수확할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계약결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이혼? 하나

님이 이혼하라고 아담 해와 두 사람밖에 안 만들었겠나? 오늘날 스텝

마더(stepmother;

의붓어머니)가 얼마까지, 열 사람 이상 다 있다

는 거예요. 스텝 마더, 스텝 파더(step-father; 의붓아버지)! 이 미국

이 미국이야? 뭐 ‘아름다울 미(美)’ 자? 미끄러진다는 슬립(slip)의 아

메리카인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수) 판정하

고 넘어가자구요.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사랑은 백

번 천번 하더라도 뭐 남는 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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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모의 숨결까지도 다 잘라 버리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숙명적이

에요. 아버지와 아들을 가를 자가 누가 있어요? 미친 것들이지.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

실히 알아야겠습니다.』(박수)

절대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내가 강연을 이렇게 하면 목이

쉬어요. 목이 쉴 텐데, 백 곳 이상, 120곳도 넘을 수 있는 이런 먼 강

연 여행을 떠나는데, 강조 안 하면 좋겠는데 본시 그래요. 강조할 수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힘을 주고 능력을 다해서 퍼부어 가지고

찾았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 안 들어가려고 하면서도 자꾸…. 내가 지

금 목이 쉬면 안 돼요. 자, 이제 가만 가만 할까요? 아시겠어요? 잘 읽

으라구요. 아시겠습니까? 절반, 3분의 1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

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

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으면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틀렸으면 회개하라구요. 그래서 세례 요한

도,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회개할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범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추수, 농작물을 거두어 가지고 겨울철 잔칫날을 바라던 하나님이 잔

치 곡식을 쌓아 놓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날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

예요, 이게.

24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열매가 맺혀

야 되고!『참생명을 꽃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

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창조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다 가짜

지. 뭐 하버드고 뭣이고 다 가짜예요. 박사는 전부 박살 맞아 죽어요.

미국의 문화가 하나님의 문화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 문화예요. 그 다

음에 또 뭐라고? 호모 문화, 알코올 문화, 마약 문화예요. 이게 하나

님이 세운 나라예요? 헌법이 그런 기준에 서 있지 않은 걸 알아야 돼

요.

정신 차려요. 이곳에 1천 한 3백 명쯤 모였겠구만. 나 혼자 와서 세

상을 이만큼 영향 미쳤으면, 나 같은 사람이 1천 사람만 있으면 세계

를 순식간에 말아먹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예스.」(박수)

수백 빌리언(billion; 10억) 달러를 가진 재벌이 있다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해 재산을 쓰게 되면 역사적인 하나님의 맏아들

딸이 될 수 있어요. 부자들이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 하나님의 며느리

가 될 수 있어요. 죽은 무덤을 파던 재산을 가지고 자랑하고, 그들이

연결된 관계를 중심삼고 전쟁 역사니 무엇이니, 자기 사상적 기반 닦

은 걸 자랑했댔자 그거 다 허사예요, 허사. (박수)

내가 이렇게 싫은 말을 해도 박수해 주니까 나보다 낫네. 이렇게 싫

은 말을 하고 정면으로 공박했는데도 박수 치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보다 훌륭하다구요.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박수)

참부모 찾아 나온 하늘의 고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243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생하지, 왜 고생을 해요? 내

일 모레면 결혼을 하려고 했더랬는데, 사탄이 타 버려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인류를 이렇게 망쳐 놓고 하나님이 지금 노릇을 할 걸 대

신하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 이 배은망덕한 역적들! 회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두드려 패서라도 회개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말라구요. 오늘로 굿바이 해야 돼요. 다

음에 와 가지고 내가 권고한 것을 못 했으면 발길로 들이 찰 거예요.

죽기 전에 한번 와 보면 좋겠구만. 내가 이제 여든 일곱인데, 이만한

나이면 5분의 3쯤은 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

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간부(姦夫)가 뭔지 알지요? 러브 에너미(love enemy; 사랑의 원

수)입니다. 러브 에너미의 소유권으로 떨어졌어요. 핏줄이 연결됐으니

누가 채 가요? 아들딸이 됐는데 말이에요. 하나님도 할 수 없어요. 그

걸 해방시키기 전에는 만날 수도 없고 간섭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가만히 있나? 하나님이 가정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데, 생겨나면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정부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을 얼

마나 희생시켰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이게. 역사에 가인 아벨 문제

를 안 것이 어디 있어요? 핏줄 문제, 소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느

종교, 철학에도 없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누구 소유권? 하나님의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

니다. 그러니 지옥 가야지. 어디로 갈지 몰라서 길을 가다가 대가리가

깨지고 시궁창에 빠진다구요.

요즘에 뉴올리언스에 홍수가 났는데 미국 국민이…. 보라구요. 뭐 2백

24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억 달러, 160억 달러? 하루에 이 세계의 젊은애들과 인간이 6만 명씩

죽어 가요, 6만 명. 일년에 2천만 이상이 죽어 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기부하겠다는 미국 사람이 있어요? 그게 어린애들이에요, 어린애들. 어

린애들이 45퍼센트가 넘는다구요. 그 돈을 가지고 50곳에 나눠 주겠으

면 2천만 달러씩 해도 돼요. 그 나머지 돈은 하루에 6만 이상 굶어죽는

이 사람들에게 해 놓으면 미국 정부 대통령은 선의 대통령으로서, 만국

에 평화의 대통령으로서 역사에 남을 것인데, 그건 싫다 하고 제멋대

로…. (박수)

여기에서 이런 말을 할 필요 없지. 내가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 오기 때문에 욕먹었어요. 감옥도 갔어요. 공산

당 치하에서 감옥에도 갔고, 한국 나라에서도 틀렸다고 해서 감옥에

갔고, 일본 나라에서도 감옥 갔어요. 몰라서 감옥 갔으면 한이야 없지

요. 너무나 알고 있으니 뿌리까지 빼 버리고 불살라 버리겠다고 한 거

라구요. 불사르고 뿌리가 뽑힐 걸 얼마나 참고 견디었는지 알아요? 그

런 얘기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아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았으면 가만있겠어요, 이렇게 밥 먹고 편하니? 나는 별의별 개인

적인 세계의 반대, 가정적인 세계의 반대를 받았어요. 종족?민족?국

가, 하늘땅의 사탄, 하나님까지도 나를 반대했어요. 알았으면 왜 내가

일을 처리 못 하느냐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똑똑히 알라구요.『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

습입니다.』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목사

들이 레버런 문이 오면 말 듣지 말라고 여기서도 선전도 했을 거예요.

245

며칠 갈 것 같아요, 그게?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참된 아버지예요. 참된 부모요, 참된 스승이

요, 참된 왕이에요. 이렇게 놓고 회개도 할 줄 모르는 녀석들이, 돌아

설 줄 모르는 사람이 이제는 돌아서야 돼요. 정신이 돌아 돌아서 돌아

서야 돼요. 이놈의 세상, 뭐 미련 가져요?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 간다

고 하는데, 해결 못 한 목사, 대학교 교수들, 명문대학에서 못 하게 되

면 선문대학에 보내면 깨끗이 해결해요, 3년도 안 가서.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하나님의 한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

까?』여러분이 얼마나 가슴을 아프게 해 드린 역적 도당의 아들, 불효

천만한 망국지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꼼

짝 못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사정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가짜 부모! 그걸 알면 밤잠 자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뭐 놀러 다

녀? 차 타고 뭐 어떻고 어때? 하루 한 끼 밥 먹기에도 부족한 것들인

24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데, 뭐 세끼 밥 먹고 잘 먹지 못해서 뭐 데모해요? 그놈들 다 망할 녀

석들이에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

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가르쳐 줘야 알지. 보여 줘야 알지, 하나님은 봤지만. 비밀을 감춰

가지고 유린해 먹었다는 거예요. ‘보여 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살다가 사

랑에 죽을 수 있는 가운데, 사탄이 거짓 사랑을 했으니 타락한 아들딸,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랑의 순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예수가 못난 놀음

을 했지.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설명을 할 수

없었어요. 설명할 수 없었어요. (박수)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

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투입을 해 가

지고 그 위에 세웠는데, 이 사랑에서 떨어졌으니 이 떨어진 사랑보다

높은 이 사랑에 가려면 몇 배 높을 수 있는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늘

로 돌아갈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자기 부모, 나라를 팔

아서라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

아요?「맞습니다.」(박수)

부자로 잘사는, 배에 기름이 져서 뚱뚱해 가지고 뭐 다이어트 해?

다이어트 하다 다 죽어요, 죽어. 죽는 걸 몰라요. 깨어 있는 지도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천년 믿고 나왔던 미국이 망하

겠으니 ‘네가 가서 깨우쳐라.’고 보냈어요. 34년 동안에 예수가 33년

247

이후에 죽지 않고 이뤄야 할 모든 걸 다 이루어 놓고 나는 이제 돌아

가야 돼요. 한국이 엉망진창이 된 걸 내가 알아요.

여기서 6자회담에 대해서 뭐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하나님이 도와

서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서. 누가 도왔는지 알아요? 모르

지. 십년도 안 가서 역사에 두고 보라구요. 누가 도왔는지, 하나님이

도왔는지 레버런 문이 도왔는지, 여기 미국의 마피아가 도왔는지 알아

보라구요.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다 알면 좋겠지요? 알고 싶어요, 안 알고 싶어요?「알고 싶습니

다.」듣기 싫어도 알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멸망해요. (웃음) 왜 여자들만 깔깔 웃나? 남자들도 껄껄 웃지. 깔깔

웃어 봐요. 여기 껄껄 웃어 보라구요. 내 피곤이나 덜하게. 솔직한 얘

기지.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나, 솔직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잘못됐다고 하고, 할아버지까지 열두 살 때에 부

려먹고 산 사람이에요. 똑똑하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다고 소문난 사

람이에요.

거기에 미래의 것, 동네에 누구 죽어 가는 것도 다 알기 때문에, 문

제의 인물이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고 망할 줄 알았던 내가 살 수

있는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여기가 제일 무서운 곳 아니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큰소리를 했다면 남을 것이 없을 줄 알지만, 여기서 내 칭

찬을 힘껏 해 놓고 가야 수확이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

도 있으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애국자 중에 애국자가 될 것이다! 노

멘이 아니에요. 아멘이에요. (박수)

몇 시간 됐나?「두 시간 됐습니다.」3분의 1을 하는 데 세 시간 걸

리면 어떻게 하겠나? 내가 쓰러지면 어떻게 해? 병원에 입원시킬래?

자, 그러면 빨리 요즘의 컴퓨터 식으로 해 보자구요.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

24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

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

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었어요. 얼마나 기

가 막혀요? 도적놈, 악마의 무리가 눈을 뜨고 밥을 먹으면서, 놀러 다

니면서 지금 칼을,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

었어요. 이 원통한 사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분해요, 내가 나이가 든

것이. 젊었으면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산적 이상 교육해 가지

고 이놈들을 다 도리를 쳐서 쫓아 버릴 텐데 그럴 수 있는 나이가 못

된다구요.

피가 끓고 가슴에 불이 타는, 순정의 불이 훨훨 탈 수 있는 사람들

이 있거들랑 이런 말씀을 듣고 자는 사람은 그건 지옥 가야 돼요. 없

어져야 돼요. 가슴이 폭발되고 잠을 못 자고 뛰쳐나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디 산에 가서 살면, 굴 구멍에 들어갔으면 굴 구멍을 파서라도

스스로 모시겠다고 하는 무리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덮어 가

지고 살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런 한 마리도 만나 본 적이 없어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

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하버드대학 박사, 무슨 유대인 랍비들, 교회 목사들, 이슬람교 목사

들도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하나님이 있다고 했을 텐데, 모른다구요.

다 몰라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

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데, 그 아는 자가 나와서 얘기하는데 때려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던 그 사람들이 어디 천국 가겠어요, 지옥

249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까지

도 구해 주겠다고 해요. 하나님의 권고가 끝까지 완성해야 되겠기에

참고 지금 늙어서 이 자리까지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해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몰라요.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를 누가 해결할 것이냐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

라구요, 내가 상 줄게. 왜 가만히 있노? 말은 맞기는 맞는 모양이지.

솔직히 얘기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운다고 하는 사람

은 박수해 봐요. (박수)

귀가 좋기는 좋다! 머리가 좋기는 좋구만. (웃음) 따라갈 수 있을

테니. 따라갈 수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죽거든 그 사람을 밟고 열 사

람 중에 세 사람만 죽을 고비를 넘으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 세 사람만, 3시대의 사망선을

넘고 나면 하나님이 깃발을 들고 나와 하늘나라의 왕궁의 황태자 계대

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을 맞는 기쁨을 하나님이 억제할 수 없다는 사실

도 생각해 볼 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심각한 사람입니다. 성경 한 페이지를 가지고 얼마나

몸부림쳤는데,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성경이야? 경서를 자랑하던

걸 붙들고 다 불태워 버리고 싶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해결점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 내가 자신 있게 어머니 아버

지 대신, 형님 대신, 부처끼리 대신, 가정 대신, 국가 대신 세계 앞에

나서 가지고 내가 맞고, 옳게 맞고 옳게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25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사람이 16세까지는 양심의 본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요.

뿌리 찾기 시대입니다, 지금. 누가 원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

의 원본이 누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원본을 몰라요, 오리진

(origin)을. 센트럴 루트(central root; 중심 뿌리), 그게 없어요.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안 싸운다는

녀석은 거짓말하는 거예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유물론자, 물본주의예요. 사

람도 못 돼요. 인본주의도 못 되는 거예요. 물본주의가 나타났어요.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극도의 이기

적인 사탄 개인주의는’ 이거예요.『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

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다 썩었어요. 냄새가 나요.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아들딸 염려해서

재산을 다 팔아 놓고, 하나님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교육관이 있으면

거기서 몇천 배 세금을 바치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에 만들겠

다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뿌

리와 새로운 줄기와 새로운 가지와 새로운 순이 나와 가지고 부활될

수 있는 소망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

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

다.』

미국이 너무 사치예요.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트레시(trash; 쓰레기,

폐물) 페이퍼(toilet paper; 화장지)를 갖다 이만큼 놓고 전부 다….

아이구, 이 나라가 언제 망하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소비가 너무 지나

쳐요. 그런 걸 원치 않아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겠

251

습니까?』여기 종교 지도자들이 많지만 그럴 자신이 있어요?『세계평

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엔이

지난 60년간을 바쳐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

가능한 일입니다.』

다 시험 끝났어요.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끝났고, 종교, 기독교도

끝났고, 유교도 끝났고, 불교도 끝났고, 회회교도 끝났어요. 뭘 거두어

올 거예요? 거두어 올 것이 없어요. 참사람이 없어요. 하늘땅까지 없다

는 걸 알아야 돼요. 자체로부터 돌아서 가지고 벽에 부딪쳐서 내일의

갈 길이 없으니, 죽지 않으면 살기 위해서는 돌아서서 삼각지대로 도

약할 수 있는 길이 있든가, 벽을 받아 가지고 머리로 벽을 깨치고 구

멍을 뚫든가 해야 할 그런 시대가 지금 시대라구요.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천명을 받들어!『출발하는 아벨적 유엔이 필요할 때가 왔

습니다.』(박수)

가인 아벨은 자기 이익과 자기 나라만을 위하지만, 아벨적 하늘나라

의 유엔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걸 바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고도 영원히 투입하고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

나님의 창조성을 이어받은 전통적인 역사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가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내가 돈을 벌었으면 미국 부자에게 지지 않을 돈을 벌었어

요. 내가 지금 한 푼도 없어요. 여행하는 비용도 없어 가지고 빌려 가

지고 여행을 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망하질 않아요,

망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알아보라구

요. 세상에 실적을 남긴 제1인자로서 지금 총평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

다.

25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

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

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비유가 안 되지만, 그 이상도 했던 하나님인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

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

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박수)

예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공자, 석가모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호메

트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 교수들이 이걸 해결하지 못했어

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이 문 총재 앞에 부탁하고 기원해 가

지고 미래의 해방, 제2차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지상이 천국이 아닌

것을 알아야 돼요. 아멘이에요? 아멘, 해 봐요.「아멘!」(박수)

아멘!「아멘!」내 소리보다 작은데? 한번 크게 해 봐요.「아멘!」(웃

음) 소리도 나보다 훌륭하니까 내 복까지 다 옮겨 주고 싶다 하는 말

입니다. 그 마음을 알아요? 사실 통곡하고 싶은 마음을 누가 알아요?

이거 뭘 하러, 공동묘지 무덤을 눈앞에 놓고 뭐가 생긴다고 이러고 있

어요? 그만했으면 살 대로 살았고, 할 수 있는 것도 안 해 본 것이 없

는데 무엇을 얻겠다고 그래요?

이제 태어난 복중의 애를 이 자리에 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계시해

가지고 쌍둥이로 아담 해와가 다시 태어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53

요? 여러분의 가문에 그럴 수 있는 쌍둥이와 같은, 아담 해와 같은 아

들딸을 다시 빚어 가지고 만들 수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

냐? 그럴 수 있으면 천하 구원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거짓 부모가 죄를 지어서 망쳐 놓았으니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겠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부 다 사탄권에서 나오면 다 모가지 잘라 죽이지 않았어요?

정치가 종교권을 사형시켜 나온 거예요. 로마의 카타콤(catacomb) 같

은 데 가 봤어요?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희롱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고 내가 솔직히 얘기

해요. 이제는 갈 날을 앞두고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

니다.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인 참부모,』종적이에요. 횡적인 참부모의 사명의 자리에서 승리했으

니,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

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

누가? 미국이? 미국 정부가? 공산당 정부가? 핍박받는 여기 있는 레

버런 문이 그걸 했다는 거예요. 거짓말인가 기도해 보라구요. (박수)

이제는 드러내 놓고 선포해야 되겠어요. 오래 안 가 영계에 가 보라구

요, 내가 거짓말했나. 배때기를 째고 다 밀어 제낄 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

렸습니다.』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

25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승리였다는 것입니다.』(박수)

누가? 레버런 문이. 미국과 인류 앞에 누구보다 귀한 손님이요, 귀

한 참부모요, 귀한 스승이요, 귀한 왕권 대신자로 왔는데, 대접을 푸대

접이요, 거지새끼만도 못하게 밀어 제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선생

님의 손마디가 저주할 것이고 이 팔이 저주하고 몸뚱이가 저주해요.

몸뚱이 전체에 사탄세계에 맞은 채찍 자리가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죽음의 고개를 몇 고비 넘었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그걸 알아요.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

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

야 하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접붙이지 않으면.『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

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

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박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공부건 무엇이건, 재산이건 다 집어치우고,

이것이 제일 중한 문제예요.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여기에 선 사람은 매스 웨딩(mass wedding; 합동결혼) 한다고 얼

마나 반대했어요? 소문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은 우리 할머니 도적놈

이요, 어머니 도적놈이요, 자기 여편네 도적놈이요, 자기 아들딸, 여자

들 전부 다 홀리고 탕진해 먹는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

십자가의 죄를 짊어지우고 죽을 자리에 얼마나 몰아냈지만, 나 안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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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하는 소리 하나 해 봐요.「예스.」통역하니

까 그 말이 다 통하지 못하니 한참 있다가 뭐예요? 이거 그만둘 때

‘예.’ 이러니 말이에요. 세상에!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웃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악마가 만들었다는 부끄러운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우리 본래의 조국의 언어가 어디 있느냐 찾아야 돼요. 참부

모와 참가정과 참혈족을 찾지 않으면 못 찾아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

다.』그래, 주먹구구로 레버런 문이 했다가 하나님하고 어떻게 하겠어

요?『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한번 해 봐요.「교차결혼!」요걸 바꿔치는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

것을 온 체제로 하게 되면, 민족과 하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흑인과

백인이 결혼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동양과 서양이 결혼을 할 수 있어

야 되고, 사탄의 혈족과 하나님의 혈족이 교체결혼해야만 천국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천국 될 길이 없는 거예요.

며느리를 찾아오고 사위를 찾아왔더라도 타락한 사탄의 혈통 됐던

것을 3대 이상 계속하고 몇 대 이상 계속하는 거라구요. 그걸 잊어버

릴 수 있는 교리로 말미암아, 교육으로 말미암아 절대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만 그걸 인정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잊어버릴 수

있어요.

또 그리고 부모들이 원수이지만 교체결혼해 가지고 핏줄이 전환되게

될 때는 아들딸은 교체결혼이 아니라 정식 결혼, 본연의 결혼을 해 가

지고 천지의 운세에 환영받는 승리의 참가정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린

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타락하던 이하의 사랑권 내는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어요. 올라가서 이렇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 전부 다 할

25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수 있게 돼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교체결혼 싫다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지옥행이

에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아

는 사람이라구요.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 어떻게 종교의 교주가 그런

말까지 하노?’ 내적 문제 해결을 못 해요. 그걸 해결할 길을 다 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교차결혼입니다.’ 교체가 아니고 교차입니다. 교체는 여기서부터예

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여기 아래가 됐으니 오랜 역사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비로소 교차결혼 해 가지고, 이걸 연장한 이 자리

에 가서 비로소 이쪽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이것이 수평

으로 양심을 중심하고 되어진 것을 그전에 할 수 없으니 여기에 와 가

지고 역사를 잘라 버려 가지고 새로이 출발한 그 세계, 신천신지의 후

천시대가 벌어진 걸 알아야 돼요. 비로소 이걸 딱 잡으면 이것은 없어

지고, 이것은 아래에 내려가고 이것이 위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다섯

손가락이 합해 가지고 감춰요.

아들딸 교차결혼시키겠다고, 잘난 집 흑인이 못난 집 백인을 사랑하

고 결혼하는 그건 교체결혼이에요. 못난 흑인이 잘난 흑인하고 결혼할

수도 있지만, 반대예요, 반대. 잘난 백인이 못난 흑인과 결혼할 수 있

어야 천국 어디든지, 높은 데 날아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현?

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 다 구형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해방

할 수 있는 해방권이 나오지, 그러지 않으면 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

런가 안 그런가 목을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

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있을 수 없었던 대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

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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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박수)

속아 살아요. 비로소 레버런 문을 만나서 알기 시작했어요.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지옥 밑창에 구멍을 뚫고 도망가야 돼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

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안 되어 봤지요? ‘되어 보십시오.’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알겠어요?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소망적이에요,

멸망적이에요?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

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

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

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면 됐지. 한번 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고 살아요.

(박수) 감사해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지금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720킬로미터의 담벽을 쌓고 있어

요. 이거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가인도 거기 사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 하늘땅을 다 망쳐 버려요.『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

까?』

교차결혼이 아니라 이건 세계적이니까 교체예요, 교체. 개인적으로

는 교차결혼했지만, 연결된 것은 전체 전반이 걸려 있기 때문에 교체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하면 2세로부터 천국이 시작해요.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게 돼요. 그런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

상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밖에 없지. 왜? 원수를 더 사랑하라

25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고 했기 때문에. 이 해석밖에 없어요. 딴 길이 없어요. 딴 길이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안 하고 딴 짓을 해 가지고 내가 부자도 됐고 대통령

도 몇 번 해 먹었을 거라구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

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

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이에요.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

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박수)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근본 이유가 뭐 여러 가지예요?

근본 이유는 하나밖에 없어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

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참부모가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

가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

형의 질서요,』보이지 않는 무형의 질서요,『(무형의) 평화요, (무형

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보이지 않아요. 손에 잡듯이 이렇게 펄떡펄떡 느끼지 못해요. 신앙

기준에 있어서, 이론적 기준에 있어서 우리 의식을 통해서야 심정권

내에 체휼할 수 있는 거예요. 철학도 그렇지요? 의식을 안 하면 못 찾

아요. 인식을 안 하면 못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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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

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

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박수) 부모의 사

랑이 그렇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

는 기쁨과…』안 먹으면 부모도 울어요. 젖이 수술을 해야 돼요. 그거

빨아 주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르지요?『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봉사의, 죽음 길을 개의치 않는 그 부모를 알

고 부모 앞에 효도하며!『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

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박수)

여러분을 대해 그래요. 사랑도 자꾸 창조해야 돼요, 창조, 창조! 역

학세계에서는 운동하면 작아지지만, 참사랑은 운동하면 커 간다는 거

예요. 야! 그걸 내가 역사를 통해서 실험하고 틀림없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지금까지 밀고 치고 한 거예요. 나한테 다 졌어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하나님도 부르

면 오는 거예요. (박수)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

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

치입니다.』사랑하면서 자기를 잡아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

서…』하나님의 주류 속성 가운데는…. 절대사랑의 인격의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

에요.『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

260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속성이 많지만, 참사랑의 아버지 되는 그 골수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그

가운데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불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정 파탄의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

원)이 필요해요? 도적놈들이 하는 놀음이지.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

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축복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됐어요, 때가. 때가 됐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다 발표해 버리

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박수)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이게.『80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

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

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여 잘못되었을 때 즉각적으로 천국이 아니라 지

옥 보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도 원치 않아요.

법의 통치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구세주의 구원섭리가 없어

지기 때문에 ‘예수님이여, 뭐 어떻고 어떻고…. 구해 주소.’ 그건 안 통

한다는 거예요.

『세계 180여 개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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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러고 있어요. 사방으로 들릴 거예요, 평화대사들, 그다음에

NGO(비정부기구) 패들.『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

고 있습니다.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

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

니다.』(박수) 왜? 평화의 세계를 위해서.『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통일사상 알아요?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알아

요? 이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머리가 똑똑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환호와 박수)

한국이 죽지 않았어요. 김정일이 명년에 떨어지지 않아요. 미국도

그래요. 그렇게 어렵던 6자회담이 어떻게 그렇게 다 되나? 하나님이

개재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역사로부터 섭리사관을 알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거든 연구해 보라구요. 이제 십년도 안 가서,

몇 해만 되게 되면 그 동기가 세상에 밝혀지면 그때에 가서 눈이 뒤집

어져 가지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나, 그거 듣기

싫어요. 그때는 내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깨끗이 다 전해 주

고. 내가 칭찬 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고생으로 시작해서 고

생으로 깨끗이 종결을 맺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깨끗하

지! (박수)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문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5천년

역사이래 성인 중의 산 성인이 있는 것을 몰랐으니 이 민족은 회개에

회개를 해 가지고 세계 조국의 기반, 전통적 터전을 닦아야 된다고 몸

262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부림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싸우는 패들을 가서 말려 줄

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

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베링해협 이것을 길게 잡으면 15년 내지 30년 잡아야 돼요, 30년.

30년 잡으면 레버런 문은 백 살 이상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원치

않아요. 날짜를 정하고 내가 미는 거예요. 세상에 도와 달라고 하지 않

아요.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해치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

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

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반드시! 해 봐요.「반드시!」하루

가 바빠요, 하루가. 금식해서 사실 뭐가 된다면, 금식해 가지고 전부

끝난다면 금식 몇 번도 할 수 있어요.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

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야 말 것

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지금 죽는다고, 없어진다고 다 했지

만 나는 죽지 않고 살았어요. (박수)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두고 보

라구요. 행차 후에 나발이 되어 가지고 ‘아이고, 그때 뉴어크에서 모이

던 그 자리에서 레버런 문 말을 우습게 알아 가지고 조롱했더니….’ 자

기 신세가 어떻게 되나? 오래지 않아요. 몇 년만 지나 보라구요.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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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나는 이익이 없습니다. 나, 승리의 기반을 생각도 안 해요. 여러분

후대 앞에 깨끗이 남겨 주고 가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은 후에는 세워

놓은 비석이 천만 개 될지 모르지만,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

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

하거나 해저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

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환호와 박수)

빨리 만들면 여러분 후손들은 고생 안 해도 될 거예요. 피를 안 볼

것입니다. 빨리 안 하면 안 할수록 아들딸들이 피를 흘릴 것이고, 손자

손녀들이 피 흘리는, 핏빛의 강을 안 보려야 안 볼 수 없을 거예요. 비

참한 거예요.

여기서 싸움이 벌어져서 세계에 종교전쟁,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멸

망하고 마는 거예요. 백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 이상 원자탄 저장한 창

고가 불붙으면 몇백 킬로미터 핵분열의 열이 퍼져서 주변에 있는 원자

탄도 폭발하는 거라구요. 지구성 전체, 십배 백배 이상이 없어질 수 있

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밥을 먹고 안심하게 안 되어 있어요.

소돔 고모라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를 돌아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가지고 역사적인 한이 남은 것과 같이 딱 인

류도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어디 가서 살아남을 거예요? 소련이 미

국보다 원자탄이 더 많아요. 미국은 1만 2천 개라면, 1만 5천 개, 1만

4천 개가 넘어요. 세계적으로 쌓아 놓은 것이 한꺼번에 터지면 뭐 벌

레새끼건 뭐건, 모래사장도 타서 지글지글해진다는 거예요.

264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

다.』나, 경고해요.『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

원해 오신 평화세계를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제발 협조

해서 나아가자구요. 제발, 제발! (박수)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

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

입니다.』(박수)

이것은 평화의 왕의 본무대이기 때문에 전쟁 무기 같은 것은 수입해

가지고 운반을 못 하게 할 거예요. 성경 이사야서에 말한 것과 마찬가

지로, 병기를 녹여 가지고 쟁기를 만들고 보습을 만드는 그때가 이루

어져야 돼요. 레버런 문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

이에요. 한번 시켜 보라구요.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

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박수)

안 할 사람을 강제로 시키지 않아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안 될 것이

없어요. 나는 하나님을 앞세우고 이 일을 해 보겠다는 거예요. 누가 이

기고 누가 하나 보라는 거예요.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

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

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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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알아야 돼요. 전쟁을 하면 얼마나 소모되는가 알아야 돼요.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billion dollars)

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

하고도 남을 돈입니다.』(박수)

전쟁하기 전에 이스라엘 같은 데를 차 버리지, 미국이 왜 책임져 가

지고…. 구멍을 뚫기 시작하게 되면 이라크 전쟁이든 소련이고 무엇이

고 손들고 다 따라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나는 세계적 언론기관을 가졌어요. 이제부터 워싱턴 타임스와 UPI

통신사 등 많은 신문사를 통해서 공격을 할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 자

체 나라에 본이 못 되는 사람은 가만 안 있어요, 내가. 경고예요.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

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박수)

이것을 위해 싸워야 돼요. 흑인들, 남미인들, 아프리카인들, 그다음

에는 아시아인들이 북미, 혹은 구라파의 몇몇 나라에 돈을 중심삼고

거기에 팔려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총동원할 거예요. 교육

하면 총동원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은 열라구요,

앉아 가지고 자기 뭣 잘한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걸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세계 창건에

총매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인 ‘참사랑, 참생명, 참혈

266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

어섰습니다.』

나도 이제 가만 안 있을 거라구요. 나, 무서운 힘을 갖고 있는 사람

입니다. 알아보라구요, CIA(중앙정보국)하고 KGB(구소련의 국가보안

위원회)한테.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

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지만 세계 국가 193개 유엔 가입한 국가들도 나를 못 당해

요. 그런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나서서 이러는 거예요.

우리의 사명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

다.』대안의 프로그램을 갖지 않은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과 보

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

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 하늘과 새 땅)를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

다.』

용장 되고 싶은 사람 박수하고 손 들어 보라구요. (환호와 박수) 고

마워요. 고마워요. 여기 가만 보니까 점점 불타는 것을 보니 레버런 문

이 여기 잘 들렀다! 다른 데 가려고 했더랬는데.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겠어요.

267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소망,

희망, 욕망 다 들어가요.『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아벨적인 유엔의

사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했으니 평화의 군을 다시 만들어서 레버런 문이 복귀해 드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있어요? 종교권이 없어요. 철학이 없

어요. 종교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

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미국의 역사적인 실패의 오점을 남긴 거

라구요. 월남전은 한국전의 연장이라는 거예요.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경

찰’과 ‘평화군’을 창설하여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

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세계적 평화

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 외치는 이 강연문을 영원히 이 지구성에 호소할

거예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이상가정을 영원히 이 땅에 정

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

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여러분이 이 박수하는 시간을 잊지 말고, ‘나는 그 이상 백번 천번

박수를 더하겠다.’ 하고 나날을 찾아 나가는 길이 있다면 이 뉴어크에

268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2)

는 미국의 새로운 조국의 전통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기를 바라면서

끝마치는 대환영과 감사의 박수를 하나님 앞에 올리면서 작별하자구

요. (박수) *

7)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9월 21일 이 달을 맞

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시일 아침 경배식을 맞게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되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와 더불어 축

복받은 가정 가정들이 천지의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된 승리의 패

권을 닦기 위한 탕감의 역사 위에 아버지, 천승일을 정하고 이 땅 위

에 있어서 18일에는 천지해원추석절을 지켜 가지고 새로운 천지와 새

로운 우주를 맞게 되옵니다.

이러한 태양과 달과 물과 공기, 이 땅, 모든 만물의 쌍쌍제도화된

것이 하나님이 창조 전부터 이와 같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인이 되시

어, 만물 사랑의 권 위에 핵의 자리에 있어서 천주를 주관 통치할 수

있는 지상 천상 일체화된 사랑의 이상권을 이 땅 위에 소망하던 모든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훈시를 아담 해와한테 권고했

지만, 천사장과 하나님을 모시는 모든 시종들이 하나가 되어 그 명령

을 지키지 못하고 인류의 시조가 교차결혼하여 있을 수 없는 핏줄의

인연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탄 원수,

2005년 9월 21일(水),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과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뉴어크 대회 축승회 및 훈독

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70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간부 되는 혈족권 내에 완전히 떨어지게 되어 인류는 하나님과 아무것

도 관계가 없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천사장급의 사랑 위에 있는, 아담급

위에 있는 하나님의 완성한 이상적 사랑의 자리까지 높은 천국과 인연

을 맺어야 되겠습니다. 사탄세계의 사탄 역사에 남아진 천사장급 교차

결혼으로 말미암아 교체 형태를 갖춘 하늘 부모의 이상적 본연의 세계

를 완전히 혈통적으로, 환경 여건으로 전복시켜, 원수 사탄 마귀의 혈

통권에 떨어지고 만 인류의 서러움과 인류의 불쌍함을 아버지께서 친

히 바라보시면서, 타락한 전체의 천사장을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과 타

락한 후에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님 가인이 동생을 살해한 비참한 사실

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 한의 한을 품고, 아담 해와 자체도 불쌍하

고 천사장까지도 불쌍하게 된 이 그릇된 축복의 인연을 어느 한때에

천사장의 사랑을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아담권 사람과 본연의 완성의

뜻 가운데서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당신의 천주 일체 합덕의 가정을 중

심삼고, 해방?석방 천주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갖춘 아버지의 사랑권

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복지 천국의 주도적 사랑의 천국의 기원, 가

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일체?일심?일핵을 중심삼

고 순결?순정?순애의 핏줄을 중심삼은 일화 정착 통일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순식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전히 거꾸로 처박은

이 결과를 구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 자신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모시던 그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의 본연의 창조 전에 시작하

던 그 자리에 완성 치리, 천지 통일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해방적 지상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사랑의 힘

보다도 높고 높은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반대로 교

차결혼하여 원수 가정과 축복을 해 가지고 원수세계에 갖춘 개인?가

정?종족?민족 모든 가정천국 전부를 사탄에게서 빼앗아 상속해 넘겨

271

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늘을 중심삼고 이제 원수의 자식들과 하늘의 축

복받은 하늘나라의 권속이 하나가 되어 교차결혼을 통해 교체결혼, 세

계화적 천상천국의 기원에 있어서 일시에 하늘나라의 빈 모든 것을 참

부모로 말미암아 당신의 아담의 본연의 자리를 찾고, 본연의 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원수가 자연히 굴복할 수 있고 영계가 자연히 통

일의 형체를 갖춘 그 모든 자리에 나아가야 되겠고, 그러기 위해서는

해방 천국의 승리의 사랑에 일체화시킬 수 있는, 사탄이 지배하던 선

천시대를 밟아치우고 후천세계, 새 하늘과 새 땅으로 갈아 치워 가지

고 참부모 중심삼고, 거짓 부모의 교체결혼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놓은

것을 교차?교체결혼을 통하여, 원수의 가정과 하늘의 축복받은 직계

하늘의 권속의 가정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들이 원수였지만 비로소

그 혈족을 밟아치우는 교차결혼을 하여 교체결혼까지 해서 지상 천상

완결, 하나될 수 있는 승리의 대천일국 기반 위에, 천주평화왕권권 위

에 유엔까지, 천일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대표해 나온 UPF(천주평화연

합)의 기반과 하나가 되어, 모든 가인 아벨의 실패권, 아담가정에서 창

조 위업의 불순종 불성사한 모든 것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16세 전

에 소망을 가졌던 그 마음적 세계의 기준을 연결시켜 가지고 만민 만

우주 만사랑의 주권세계를 해방 선포하고, 지난 추석날에는 천지해원

총해방?석방의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금후에는 이번 12일을 중심삼

은 천주평화연합을 창립하였습니다.

천일국을 중심삼고 당신의 창조이상 위의 타락이 없었던 16세 이

전의 세계를 이제는 부모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승리의 패권

으로 말미암아, 순결?순애?순성을 중심삼고 비로소 순핵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늘나라의 안착, 지상 안

착을 통일적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우주가 사랑화할

272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수 있는 합체 일체권을 이루어, 당신이 본연의 주권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천일국 당신의 복귀의 나라와 천일국을 중심삼은 천일국의

국회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의 유엔과 같은 이 자리를 UPF를 중심삼

고, 나라와 세계의 중심 자리에 부모님을 모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당신의 조국의 경계선을 하늘의 경계선으로 소생시켜 가지고 해방의

지상 천상 만세 석방 해원의 세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비로소 내

조국, 내 통치의 세계가 UPF를 중심삼고 천일국이 하나된 그 위에

우뚝 태평성대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 전권을 중

심삼은 당신이 선두에 서 가지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뜻대로, 타락

이 없었던 본연의 도약적인 당신의 보좌의 이상권을 갖추어 가지고

호령 지도할 수 있는 해방?석방 천국의 일체의 세계를 갖추게 되었

습니다.

그리하여 이제부터 방향과 목적이, 원인과 결과가 하나된 그 방향을

중심삼고 상하 일체, 좌우 일체, 전후 일체, 가정적 이상적 구형을 갖

추어 가지고 천상 지상의 온 전부가 이 사랑의 주권의 축을 같이 하

고, 종적 횡적 양부모의 승리의 사랑권을 본연의 자리에서 결속 체험

함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상의 참부모는 물론이요, 천지의 무형의 본연

의 종적인 부모까지 해방?석방의 본연의 기준,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기준으로 메워 가지고, 평면도상에 수직적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땅

위에 이제 정착해야 할 당신의 지상?천상천국의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궁 보좌와 더불어 천상 보좌가 축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시어, 횡적

인 모든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함으로 말미암아 수직 90각도로 연결된

종적인 기준이 됐으면 수평도 수직으로 연결되는 이런 기준이 일체가

되시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일체를 중심삼고 부자지인연, 부부

의 인연, 형제의 인연을 중심삼은 가정에서 해방?석방 천주의 승리의

참감람나무의 씨를 받아 가지고 만세의 후대 축복받은 가정을 통해서

영영 당신의 본연의 해방된 천국에서 씨를 심은 데 있어서 결실하지

273

않음이 없는 자연적인 장성 원칙에 따라 당신의 승리의 열매를 언제든

지 수확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세계를 이제 마련하게 되었사옵

니다.

보이는 지상, 모든 횡적인 지금까지의 세상을 복귀해 가지고 종적인

기준에 일체권을 이뤄 한 출발 기점으로 하여 가정과 우리의 마음 자

리에서 하나가 되어, 천지부모의 사랑의 씨가 우리 마음속 깊이, 남자

여자 해방된 부부의 마음속 깊이 심어져 이것이 가정을 이루고, 그것

이 연결된 종족적 씨와 민족?국가?세계의 씨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씨를 이 땅 위에 심어 가지고 본연의 수확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해방?석방 지상천국 사랑의 합덕 일체와 승리와 영광의 당신의

천주적인 통치권 휘하에 순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통일

적 일체 합덕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아버님이 선두의

중심에 서서 모든 것을 치리하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는 이제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에 있어서 효자의 도

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만세

의 태평성대 왕 중 왕, 주인 중의 주인, 스승 중의 스승, 부모 중의 부

모가 되옵기를 이 아침에, 이 세 번째 맞는 안시일 9월 달 고개를 넘

는 이 날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석방?해방의 당신의 전능의 시대로 전

진할 것을 보고하면서 원하오니 원하는 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참부

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보고,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천지합덕 일체권 위에 전능의 세계에 아멘, 승리의 주인이 되시옵소

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보고 선포했나이다!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지! (경배식,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남자, 해 봐요.「남자!」여자!「여자!」둘이 같이 하나되어

모든 축복의 떡 위에 이와 같은 열매가 되어 가지고 키스를 해야 돼

274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요.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 여자, 천사장권 남자, 이 위에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핏줄이 하나된 거기에서 천지부모의 화용

(花容)이 되었으면 타락이 없는 세계가 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축하하

는 것을 기억하면서 지내기를 바라요.

세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브리지포트 대학과 시코르스키 공장

또 그리고 뉴욕 할 때에는 무슨 생각이 나느냐 하면 말이에요, 느티

나무가 생각나요. 뉴욕에서부터 뉴저지…. 뉴저지라는 말을 일본 사람

들은 ‘뉴자지’라고 하는데, 자지라는 것은 어린애의 고추를 말하는 거

예요. 뉴자지, 그곳이 지금 미국에서 마피아의 근거지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제일 무서운 곳인데, 해양과 육지에 연결되는 모

든 운송물들을 어두운 세력이 장악해 가지고 미국 전역에 펼쳐질 수

있는 본궁이 됐던 뉴와크(뉴어크)라구요. 와크(와쿠(わく; 거푸집, 패

널))는 한 틀을 말해요.

거기서 대회를 하고 오늘은 브리지포트 대회예요. 브리지포트라는 것

은 항구를 향해 가지고 저쪽 나라에 건너갈 수 있는 다리, 교량을 말해

요. 천상세계로 떠나가는 브리지포트, 거기에 댄버리가 있어요. 댄버리

가 선생님의 수난노정을 가던 곳인데, 한의 기도와 통할 수 있는 내용

의 기도를, 안 한 기도가 없이 기도를 한 곳입니다.

코네티컷은 커넥팅(connecting; 연결)한 것을 커팅(cutting; 자르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부도날 수 있는 그곳인데,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옥중 출발한 그곳에 브리지포트 대학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부활했어요. 부활했기 때문에 천국을 향해 건너갈 수 있는데, 거기에

그다음엔 보스턴! 보스턴은 지킬 수 있는 보스 스톤, 이것은 포제스

(possess; 소유하다) 스톤 그 뜻도 돼요. 사탄세계의 교육의 전당으로

천사장 문화권을 가르치는 대학이 선생님이 보스턴(글로스터)에 있을

275

때 82개가 있었는데, 아마 지금 백 개 대학이 넘을 거예요.

이런 교육의 전당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문화세계의 사

상적 천사장권 교육을 대표해 가지고 교육하던 곳이에요. 거기에 하버

드, 하버드는 해 보고 해 봐도 끝이 안 난다, 해 봐도 문제다 이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가 종교를 위해서 세웠지만 종교를 무시하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선포할 수 있는 곳이 됐다구요.

그리고 공과대학이 무슨 대학?「MIT(매사추세츠공대)입니다.」‘MI’

할 때 M은 사람, 맨(man)이고, 사람의 대표로 말할 때 MIT, 테크놀

로지 대학이 어디로 갔느냐 이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교와 담 하나를

중심삼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이 있지만, 스카스키 하게 되면 금

을 말해요. 스카(scar), 흠이 있어 가지고 쪼개졌다는 뜻이 돼요. 스카

스키 헬리콥터!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하는 뜻이에요. 시

코르스키 헬리콥터가 이제 통일교회와 인연을 맺었으니 떨어질 수 없

을 거라구요.

그 본 회사는 뭐냐 하면 미국기술협회예요. 군사 무기로부터 항공기

술, 모든 비밀의 회사를 갖고 있는데, 군사비밀 가운데서 비즈니스의

첩자를 시켜 가지고 세계가 그 기술을 빼 가려고 할 수 있는 최고의

전당이 되어 있는 것이 우리 브리지포트라구요.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이 브리지포트가 시작됐다구요.

우리가, 그 브리지포트 헬리콥터 공장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새로운

항공기술의 조상의 터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연결됐다는 섭리사

적 인연이 충분히 있고도 있기 때문에, 여기의 양창식 말고 주동문을

통해 가지고 브리지포트의 기술협회의 회장으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앞으로 그 담벽을 통해서 울려 오는 그 문을 열어 제끼고 우리들의 공

과대학의 기술을 같이해 가지고 세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핵이 될

것이다!

276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미국 도시명에 대한 풀이

브리지포트 여기서 후루룩 헬리콥터가 날고, 비행기가 날고, 인공위

성이 날 수 있는 기원을 연결시켜 놓는 놀음을 하고, 그다음에 보스턴,

주인 될 수 있는 포제스 스톤, 뜻이 있어요. 보스턴! 그다음에 거기서

부터 워싱턴, 워시(wash; 닦다) 스톤(stone; 돌), 예수가 얼룩덜룩하

게 만든 돌을 씻어 가지고 하얀 백 돌로 만드는 워싱턴을 통해 가지

고, 그다음에 뭐라고?「시카고!」시카고! 있는 힘을 다해서 씩씩하게

투쟁해라 이거예요.

이곳(시카고)은 옛날에 농사와 목장을 중심삼고 마피아의 근거지,

제일 악한 근거지였어요. 미국 역사 2백년 동안에 서양과 동양을 연결

하기 위해 대표적으로 신기독교 문화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중심적인

축이 뭐냐 하면 농업이었어요. 장원들을 중심삼고 말 타고 자랑해 가

지고, 이것이 구라파의 모든 역사적 초국가적인 머리를 모아 가지고

뉴욕을 통해서, 필라델피아를 통해서, 미국의 전통을 세운 워싱턴 장군

으로부터 3대를 통해 헌법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신교 문화권, 태

평양문화, 로마를 중심삼고 이것을 엮어 가지고 미국에 옮겨다 놓은

것입니다.

워싱턴은 워시 스톤, 예수를 깨끗이 맑힌 그 위에서부터 그다음에

애틀랜타, 대서양은 독일의 군대, 로마의 법, 영국의 문화, 이것을 다

시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일을 무엇이 했느냐 하면 육지가 한 것이 아

니에요.

바다와 육지를 연결했으니 애틀랜틱 시티, 로마문명을 이어받은 애

틀랜틱 시티, 그다음에 뭐라고요? 텍사스! 텍사스에서 하는 앉아서 말

타기 하는, 누가 잘 타느냐 경기하는 그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우리가

말을 타고 다니면서 연습하던 곳이 어디인가?「디어 파크(deer park;

277

사슴목장)!」디어 파크, 거기 로데오 대회에서 1차, 2차, 3차를 못 했

어요. 정부가 후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곳을 우리가 신앙의 기도 장소로서 모든 기도하는 사람들이 언론

기관을 통해 가지고 천하의 명소라고 높이던 것이 다 깨져 나가 가지

고, 공중파를 중심삼고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준비시켰던 것인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 그 사람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미국 정신 개발부터 새로운 기도를 사슴 떼를 길러 가면

서…. 사슴이 거룩한 하늘의 천사장 동물이에요.

그다음에 브라운 베어(brown bear)! 브라운 베어가 어디에 사나?

코디악, 꼬꼬댁 꼬꼬댁, 닭이 알 낳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서 이것

을 양식해 가지고 세계에 번식시키고, 디어 파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하던 모든 것이 텍사스 농장에…. 왜 자꾸 이래? 말하지 말라고

궁둥이를 자꾸 누가 두드려 주누만. (웃음)

텍사스 농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캐나다에 있는 엘크(elk)…. 엘크라

는 것은 형님 같은 기분이에요. 우리가 사격장을 중심삼고 훈련되었던

거기에는 디어 파크에 있던 사슴과 시애틀에서 3백 마리를 사 가지고

옮겨 가는데, 각 주에 짐승들을 옮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데, 시애틀에서 3백 마리를 사 가지고 멀고

먼 국경을 넘어가면서 별의별 천대를 받고 텍사스에 갖다 여기의 한씨

하고 말이에요, 김윤상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한 형제들을 중

심삼고 연결된 텍사스 농장을 그때 1천8백만 달러짜리를 현찰로 주면

서 1천4백만 달러를 주고 샀던 전부를 내가 남미 공장을 할 때 맡기

고 갔는데, 미국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팔아먹었어요. 텍사스

농장이 날아갔다는 거예요. 한 푼도 거두지 못했어요. 역사는 남았지

만, 실천해 보고 가서 다 해 보았지만 그것이 하나의 꿈 가운데 되어

진 몽유병 환자권 인상을 선생님은 느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텍사스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로키 산맥에 있는 무

27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엇이?「덴버!」덴버가 뭐예요? 전령하는, 전달하는 사나이를 덴버라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늘의 천사장급 종교 교주가 되어 가

지고, 일부다처적인 입장에 섰기 때문에 천사장 족속적인 기준을 중심

삼고 기독교 문화를 개발하기 위해서, 산을 넘어서 아시아로 가기 위

한 개척적인 일을 해 가지고 그 본부 되는 워싱턴 교회를 내가 샀던

거예요.

지금의 그 역사적인 건물을 덴버 교회가 ‘옛날에 산 그 몇 배를 줄

터인데 다시 물려주소.’ 하는데, 그것을 물려주어야 되겠나, 그냥 줘야

되겠나? 하나되게 되면 그냥 주는 거예요. 그냥 주려고 하는데, 자기들

이 72인 성도, 12사도 성도가 있어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고,

‘통일교회가 우리에게 와 붙어야지, 우리가 통일교회에 가서 붙일 수

있나?’ 한다구요. 그렇지만 신인합덕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는 통일교

회를 당할 수 없어요.

그래서 가정적인 지상 편성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자기들이 핏줄을

혼합할 수 있는 전통을 뭉개 버리고 핏줄 전통을 순결하게 할 수 있게

끔 하나되는 데 있어서 거기에 대표적인 법사위원장이 되어 가지고 문

총재가 재판사건으로 미국 정부와 싸울 때에 선생님의 대표 변호사가

되어 싸운 거예요.

레버런 문은 배우, 깡통같이 된 미국을 꽉 채우기 위해 온 사람

그래 가지고 미국 정부의 레이건, 레이건이 뭐예요?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리 어게인(re again) 이래 가지고 레이건 되는 거예요. 딴따

라 패예요, 딴따라 패. 미국의 젊은 남자들은 무엇을 들고 나와요? 배

우, 해 봐요.「배우!」배우 하면 배우기도 쉽다, 배우자를 찾아가고 싶

다 할 수 있는 배우예요.

배우라는 것은 그림자 사람이에요. 깡통 사람이다 이거예요. 배우들

279

이 가진 사상이 뭐 있어요? 역사의, 지난날의 악하고 선한 모든 것을

대신해서 깡통이 돼 가지고 자기가 상관없는 일을 하는 것이 배우에

있어서 배우자의 입장에 서 있지만, 배우자가 없어요. 상대적인 그림자

를 갖추었지만 실체가 없어요. 배우는 그런 뜻이에요.

배우는 배우자를 몰라본다는 거예요. 땅의 주체적 사상과 대상 사상

에 있어서 상대이상을 영원히 가질 수 없게끔…. 그래, 똥 장수, 무슨

장수, 별의별 도적놈, 마피아, 별의별 왕, 별의별 말이 다 있지만, 자기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배우 문화를 쥘 배우자가 없어요.

배우자가 뭐예요? 러브 파트너! *참다운 배우자가 없다는 거예요,

배우세계는. 배우가 사랑의 상대가 없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깡통 깡통! 가운데가 텅 비었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것을

좋아하는 미국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바람잡이인데. 바람이 부는

대로 날아가면서 왔다갔다해 가지고 이러다 보니 나라도 공산당 나라

도 될 수 있고 ,마피아 나라도 될 수 있어요.

그 전에 혼음하는 프리 섹스의 대표의 나라, 호모의 대표의 나라,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의 대표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가정

이라는 형태는 다 없어지고 깡통을 가지고 세계 사람을 환영하는 해서

얻어먹고 가던 사람들이 깡통까지 팔아먹고 싶어서 왔다갔다하는 거예

요.

여기 꽉 채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로키 산맥을 구멍을 뚫

고 사흘에 한 번씩은 넘나들었어요. 일주일 동안에 동부 서부의 부흥

회를 50개 도시에서 하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것을 여러분

이 알아야 돼요. 건국 용사 이상 피땀을 흘리고, 산천초목을 누구보다

더 사랑한 대표입니다. 세계, 하늘땅에 하늘의 왕자 왕권을 대신한 레

버런 문이 와 가지고 비참한 피땀을 퍼부어 죽을 사지, 댄버리까지 갔

어요. 댄버리가 뭐예요? 담을 벌려 놓았다는 뜻이에요.

이것을 무너뜨려 가지고 브리지포트, 보스턴과 워싱턴, 애틀랜타를

280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복귀해 가지고 로마의 교황청, 신교가 로마까지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

을 천주주의, 절대신본주의, 절대인본주의, 절대물본주의 기준을 중세

에 못 했기 때문에 파탄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문화를 만든 거예요. 역

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3국이 일체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

이 그런 뜻을 중심삼고 미국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와 미국과

남미도…. 남미가 구교권이에요. 구라파에서 온 거라구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온 것이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청

교도)예요. 돈을 찾아 나서 가지고 왔던 사람들은 뭐냐 하면, 여기에서

는 신앙 제일로 나가야 되고, 인디언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상상할 수

없이 되어 나가는 이런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으니까, 남미를 바

라볼 때 하나님을 찾아온 것이 아니에요. 물질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

래 가지고 두 세계가 경계선이 되어 있는데, 이게 미국의 문제예요. 이

국경선을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7년 세월을 감옥 이상의

수난을 거치며 이 국경을 드나들면서, 안데스 산맥, 로키 산맥을 넘나

들면서 하나로 연결시켜 왔어요. 하나의 족속이요, 형제가 산맥을 놓고

원수가 되어 피가 교류할 수 없는 최후의 전쟁, 인종전쟁, 종교전쟁의

모체가 될 것을 눈물로 막아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여기 서 있는 여

러분 조상들이 천대한 선생님입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 선생님을 얼

마나 천대했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믿었어요? 이 쌍것들! 믿지 못

했어!

애틀랜틱 시티, 그다음에 뭐예요? 텍사스, 그다음에 덴버, 그다음에

어디예요? 시애틀! 시애틀이 뭐냐 하면, 씨를 심은 알뜰한 땅이 시애

틀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렇기 때문에 좋은 별장을 짓고 그랬는데, 시애

틀 호수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정하는 댐이 되어

있어요. 여기에 중요한 수산사업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피땀을 흘렸

281

는지 몰라요. 코디악의 후원지로서 미국의 산업 중의 중요한 산업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천대받고 몰리고 몰

린 거예요.

텍사스에서 몰리고 덴버에서 몰리고, 그다음에 대서양을 넘어서 시

애틀에서 몰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몰리고 로스앤젤레스에서 몰리고,

그다음에 뭐예요, 그게? 뭐가 있어요? 도박장이 뭐가 있어요?「라스베

이거스!」라스베이거스!

회개하지 못하는 미국 대신 미국이 살길을 찾아 나온 레버런 문

라스베이거스, 나이스 베이거스를 빨리 하면 라스베이거스예요. 이

게 타락의 구멍이 되어 가지고, 로스앤젤레스의 배우 패들, 혼음하는

패들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재산을 탕진하는 패들을 내가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은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데리고 가

고 로스앤젤레스에 데리고 가서 돈도 대면서 도박장을 구경시키고 별

의별 짓을 했어요. 곽정환은 도박장에서도 믿지 않았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미국이 반대하든 어떻든 나는 살길을 찾

아 가지고 미국 사람들의 퇴폐적인 사상, 악한, 워스트(worst; 최악

의) 엔젤 패라든가 호모, 레즈비언 패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 상?하원

에 필요한 인물로서 길러서 통일교회 사람, 문 총재님, 평화의 왕의 자

녀들을 중심삼고 이 나라의 국회의원 장(長)들을 만들겠다고 할 수 있

는 원성이 지금 하늘 높이 나게 되었어요. 미국이 선생님을 반대하면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언론기관 다

닦았어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일본도 제아무리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울타리 만들어 놓은 것을 넘

어설 수 없어요. 치울 수 없어요. 한국은 더더욱이나 못 해요. 이번에

노 대통령도 와 가지고 코리언 소사이트(Korean Society)에 있어서

282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조지 부시하고 노무현 대통령을 중심삼고, 배후를 중심삼고 미국과 한

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6자회담의 초석을 놓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데,

거기에 중심적인 역할을 통일교회가 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

했어요. 선생님이 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것 만들어 놓으면 다 돼요? 이것 가지고 다 돼요, 이게? 하나님이

없어요. 뜻이 없어요. 사상이 없어요. 배우 패들, 바람잡이 패들, 날아

다니는 것은 어디에 가서 처박아 죽을지 몰라요. 어느 성이 있느냐 이

거예요. 여러분이 머무를 성이 없어요. 도피성이 없어요. 도피성을 찾

아 나서 가지고 도피성과 도피 도시와 도피 나라를 이루지 못한 이스

라엘 나라는 망국지종이 되어 히틀러 앞에 6백만이 아니라 종교권으

로 말하면 1천2백만이 희생을 당했다는 거예요, 1천2백만 이상이.

이런 원통한 사실을 아는 장본인이 미국에 왜 왔느냐? 돈 벌러 오지

않았어요. 너희들 믿는 데 자랑할 수 있는 그 모습을 보고 반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옷을 갈아 입혀야 돼요. 몇 단계, 8단계의 옷을 갈아

입혀 가지고, 사탄세계 황후의 옷으로부터 사탄세계 종의 용서, 하늘나

라의 죄를 해방할 수 있는 베옷을 입고 불탄 재를 뿌려 가지고 회개하

지 못하는 것을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어요.

베옷을 놓고 불탄 터전 위에 홀로 설자리 앉을 자리를 찾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천주평화왕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엔을

만든 거라구요. 유엔 간판을 떼어야 된다구요. 가인유엔이 책임 못 하

는 데 있어서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깡통이에요, 깡통. 미국 자체가

깡통이에요.

이 전체는 뭐냐 하면 이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자체가 문제예요.

땅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 땅이 없어요. 국경선을 만든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바다와 육지의 경계선의 150마일, 120마일 이상의 땅을 완

충지대, 한국에 있는DMZ(비무장지대)와 같이 세계에 만들어 가지고,

악한 무리는 여기에 했다가는 즉사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지뢰를 박아

283

가지고 돼먹지 않은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켰다가

는 지뢰가 폭발해 가지고 죽어 자빠지는 자식들이 많을 것이다 이거예

요. 어디, 거기에 남는 사람이 누가 있어?

정신문화, 물질문화세계의 주인으로 찾아온 레버런 문

오늘 이 자리에 브리지포트의…. 브리지포트, 해 봐요.「브리지포

트!」천국 갈 수 있는, 대서양을 건너올 수 있는 신교문화권이 천국의

궁을 지어야 돼요. 궁 지었어요? 그것을 내가 지금 미국과 왕권 즉위

식을 한국에 심어 가지고 이제 명년 6월 달까지는 그 왕궁에 입성하

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기록적인 대전환의 발판을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삼고 옆으로 내려갈 것이 아니라 천상에 올라가 가지고 하늘나라

를 통치할 수 있는 내용이 없게 될 때는 지상에 가치적 기반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이겨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늘의 권한을

가지고 이상 위에서 전체가 하나될 수 있고, 전반의 모든 전부가 위

아래 사방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모든 것이 하나의 능력

권에서 전능의, 능치 못함이 없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미국의 종횡으

로 왕래하면서 평화의 기지를 닦는 데 있어서 미국 사람이 협조한 사

람 있어요?

여러분 미국 애들이 협조한 것이 어디 있어요? 빚을 져 가지고 기반

을 만드는 데 있어서 주인의 옷을 입지 않고는 주인 될 수 없어요. 옷

을 갈아입어야 할,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종에서부터, 천사장으로부터

양자의 옷, 양자의 옷에서 서자의 옷…. *스텝 마더, 스텝 패밀리가 모

인 것이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옷을 갈아입

어야 돼요. 그러니 천벌을 받아 가지고 에이즈(AIDS)병이 12년을 중

심삼아 가지고….

284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야곱의 열두 아들, 12년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12년

동안, 살기 위한 21년을 중심삼고 40세가 돼서 환고향 해 가지고 부

모와 형제들이 갈라진 것을 다시 묶어 가지고 형제지인연의 길을 가는

데, 2년 후에 흉년이 들어 가지고 자기 열두 형제들이 먹고살기 위해

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데려가고 다 했지만, 야곱 일족은 데려갔지만

에서의 일족을 못 데리고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요단강을 건너가서 예루살렘에 들어가려고 해도 못 들어갔어요. 요셉

권을 중심삼고 싸움판이 끝나지 않고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세상의 불

교 종교권들이 하나 못 되고, 기독교에서 천주교 신교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그 족속의 후손들이 종교권에 있지만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

이 없어요. 핏줄을 무마시켜 가지고, 밟아치워 가지고 초종교권 하나,

그다음에 초가인권을 하나로 만드는데, 이것이 몽고반점 민족이에요.

가인 민족이에요.

이것이 종교로 말미암아 북극으로 쫓겨갔던 것인데,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얻어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은 해적권이 엘

리자베스 여왕, 16대 여왕이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의 해적 선단을 전부

다 평정해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의 기지를 중심삼고 해지는 날이 없다

고 할 만큼 됐어요. 어머니 대신 나라예요, 이게. 섬나라가 세계를 지

배할 수 있는 법이 어디 있어요? 육지에서부터 취해야 될 텐데, 거꾸

로 복귀하려니 섬나라서부터 한 거라구요. 아메리카 대륙도 섬이에요,

이게.

아시아국과 아프리카도 섬인데, 아시아는 남자고 이것은 여자니까,

성인 성자들이라는 것은 서양 나라에서 나온 것이 없어요. 물질적인,

몸뚱이적 해와적 문화를 개발해 나온 것이요, 동양은 아담적 문화를

개발했어요. 성인들은 전부 아시아 출신이에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과

학적 분석적인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물질의 기원을 규합할 수 있는

285

힘을 배경으로 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종교권은 물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상대적 기반이 없

는데, 종교는 완전히 물질을 포기하는 거예요. 포기한 것은 때가 됐기

때문에, 물질이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눈을 떠 가지

고 눈에 편한 것만 보고, 보이는 가치를 찾아가 가지고 아프리카, 아시

아권의 모든 돈 벌 수 있는 금광이라든가, 다이아몬드 광이라든가, 나

무라든가, 식물이라든가 좋은 것은 다 자기 것으로 해 가지고 마음대

로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미국을 위주한 만물세계의 지도적인 국가

가 되어 있는데, 정신문화세계는 완전히 꼼짝 안 했어요. 주인 노릇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주인이 찾아와 가지고 아시아 문명을 종합, 절대신본주의,

절대인본주의, 절대물본주의, 절대 하나님의 사랑주의화 될 수 있는 천

국의 대상권을 복귀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것이 레버런 문이 미국

에서 보낸 33년 기간입니다.

천사장 국가 미국의 책임

예수가 죽을 때, 34세에 천하의 왕권을 중심삼고 치리하기 위한

120개 국가를 세우지 못하고 갔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선 거라구요. 유엔군이 뭐냐 하면

평화군이에요. 유엔군을 중심삼고, 한국이 유엔을 바라 가지고, 하나의

코리언 반도에 누가 통일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 달라고 했어요? 하나

님이 명령해 가지고 유엔군을 보내 유엔군이 유엔 경찰을 하기 위해서

는 자기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갖다가 한국을 중심삼고 퍼붓고, 거

기에 사는 민족은 자기 미국 민족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이용

하다가 발길로 차 버리고 불리하니까 도망가 버렸어요.

맥아더가 뭐예요? 막아 보라는 소리예요. 트루먼이 뭐예요? 도로 망

286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 이젠 하시옵소서.’, 아이젠하워예요. 아이

젠하워가 해야 할 텐데 아이젠하워도 도망갔어요. 내가 아이젠하워를

만나 가지고 ‘임자가 반공 예금을 한 10억쯤 예금하면 망하지 않을 텐

데.’ 그랬어요. 그래도 아이젠하워가 대통령 전당을 지을 때에 훈시를

남겼다는 말을 들을 때 그거 생각이 있어요. 레버런 문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된다, 알아모셔야 된다는 말을 했다는 것을 내가 듣고 있어

요.

내가 미국에 절대 필요한 귀한 손님이지, 욕먹으러 오지 않았어요.

각오해야 돼요. 그러니까 왕권 복귀시대에 촛불을 들고나서야 될 것이

아시아 사람들이 아니에요. 천사장 국가예요, 천사장 국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길러서 하늘나라의 황궁의 효자의 도리를 천사장이 망쳐 놓

았어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일본이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어머니 나라가 할 것이 아니에요.

자식이 이제는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호령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됐

으면 어머니는 깡깡 할머니 되어 가지고 지팡이 들고 북망산천의 무덤

자리를 찾아갈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영국이 3국으로 떨어졌어

요. 알아요? 어머니 나라가 그렇게 되면 미국은 어떻게 돼요? 3국이

아니에요. 4국, 5국, 7국 이상의 나라로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도 받들어 나가 가지고 한국을

비참하게…. 개인적으로 비참하고, 가정적으로 비참하고, 종족?민족?

국가적으로 남북통일을 누더기 판 될 수 있게 다 내버려두고 갔어요.

이놈의 나라 6천년 하나님의 슬픔의 눈물자국의 주류가 여기에 와서

맺히려고 하는데, 이것을 망쳐 놓은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도 방어하

지 않을 수 없어서 혼자 억천만세의 수난 길의 깃발을 들고 여기 찢기

고 저기 찢기고, 레버런 문이 깃발은 다 찢기고 깃발 든 대도 남지 않

았는데, 이것을 붙들고 여기 깃발을 안 들거든 철장으로 여러분 머리

를 깔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야 말겠다고 했어요.

287

다시 유엔군 재생과 더불어 유엔 경찰을 해 가지고 옷을 벗기고 다

시 새로운 옷을 입혀 가지고 평화의 왕국인 천주평화연합이 되고, 또

하늘나라의 국회와 유엔, 하나의 통치국가와 같은 그런 외적이고, 천일

국이 내적이면 천일국 중심삼은 국가 정착과 더불어 유엔 이상의 자리

에 있어서 하나님의 해방?석방 자유천지 전권시대로서 옮길 수 있는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이 나라에 CIA(미국중앙정보국)가 있

고 경찰이 있는데, 여기서 뭐 세계평화왕권 국가를 만들어요? 왜 가만

히 있어요? 나한테 할 짓 다 해 봤어요.

하나님의 정착 기지를 남북미에 잡아 두려는 것

브리지포트의 댄버리로부터 워싱턴으로 쫓아 버리고, 워싱턴에서 애

틀랜틱시티로, 애틀랜틱시티에서 텍사스로, 덴버로, 로키 산맥을 넘어

가지고 시애틀로,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최후에는

도박장 라스베이거스의 음란한 패들, 깡통 패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좋아하는 세계, 앉아서 돈벌이하는 텍사스를 20년 동안

내가 연구한 사람이에요.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가지 말라고 할 때에

는…. 도박장에 가서 손등을 잘리고도 그걸 계속하는 그런 세계에서

레버런 문은 그런 세계를 조정할 수 있게끔 할 거예요. 이제 미국의

젊은 놈들이 액트리스(actress; 여배우) 되겠다는 학교를 만들어야 되

겠어요. 브리지포트에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우!

이번에 가 보니까 마법사가 있더라구요. 이야, 그것을 볼 때 그 학

교까지 만들어 가지고 속여먹던 비밀을 전부 가르쳐 가지고 하늘 도로

써 죽어 가는 사람들을 살려 주고,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살려 줘 가

지고, 그것을 좋아했으니까 지상에 끌어내 가지고 교육해서 새로운 인

간상의 전통들에 화합할 수 있는 인간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화합한 통일의 주류사상은 지상?천상천국 해방권, 선천시

28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대 후천시대의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새로이 입적

할 수 있는 특권의 기반의 고개를 숨 가쁘게 넘는 이 순간을 잊지 않

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게 다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말만이 아니고 실체 기반을 이루기

위하여 지금 뉴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뉴자지…. 뉴자지가 생식기

를 말하잖아요? 새로운 자지, 그다음에 브리지포트를 건너 가지고 애

틀랜틱시티를 건너 가지고 세계일주를 해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길이 바쁜데, 이런 것이 무슨 도움이 되지 못해요. 여러분의 눈물과 피

살이 여기에 어려 있지 않아요.

속이 텅 빈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부터

텅 비지 않고 꽉꽉 채워 가지고, 뭐 된장도 좋지만 먹을 수 있는 식량

의 영양소를 갖춘, 깡통이 아니고 빽빽 채워 가지고 이것을 세계에 새

로이 조제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평화의 식량을, 평화의 영양소를

공급하지 않으면 인간은 자멸하기 때문에, 식량문제를 중심삼고 어디

나, 북극 남극으로 눈물을 흘리고 이 로키 산맥을 드나들면서 미래의

꿈의 세계, 하나님의 정착 기지를 남북미에 잡아 두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아시아의 모든 성인 현철을 이어서 전통의 씨를 심

어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영원한 하늘나라의 알을 가질 수 있어 가지

고 심으면 하늘나라의 민족이 재편성되기를 바라던 것인데, 여러분 자

체에서는 바랄 수 없어요.

다시 한국에 들어가서 여러분까지도, 한국과 일본까지도, 중국까지

도, 백두산, 금강산, 창조세계 심정문화세계의 제일의 경승지에 가 가

지고 자연을 바라보고, 하늘을 쳐다보고 물을 바라보면서 어디든지 수

돗물 이상 마실 수 있는 본연의 천국의 조상 땅, 조국 땅을 찾기 위한

정성의 비석을 세우고 죽어 간 모든 선조들을 데리고 그 나라에 가서,

이 나라에 살고 싶었던 것을 3년 이상 살고 천상에 다시 파송해서 배

치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바라던 하나님의 안식의 지상?천상천국의 정

289

착이 가능할 것이다! 바라는 소원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일심단결해 그 목표를 향해서 전진에 전진, 투쟁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몸이 찢기고 내 심장이 터져 나가서 원수 앞에 팔려 가는 일이 있

더라도 내 정신, 그 세계를 넘나들면서 통일시켜 가지고 한꺼번에 전

부를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도 훅 불어 버리고 새로운 옥토, 새로운 천

지 위에 자연의 새로운 재생의 씨와 재생의 햇빛과 달빛과 공기와 물

과 거룩한, 공해 된 땅이 아니고 개혁적인 여과장치를 통해 신생한 이

지구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태평성대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

조이상으로 바라던 꿈의 세계를 이루어, 하나님 자체가 꿈에서도 내

나라요, 죽어서도 내 나라요, 어디든지 천년만년 자기 나라라고 자랑할

수 있고, 전통적인 사상을 자기 천대 만대 후손까지도 변함이 없는, 영

계에 들어가 백 퍼센트 합격할 수 있는 전통적 새로운 민족을, 참부모

의 핏줄을 연결시켜서 남기지 않으면 참부모까지도 헛수고하고, 위로

받은 하나님 앞에 천만년 한을 품은 회개의 그림자가 기다리고 있는

것을 없애기 위해서 땅에서 천번 백번 죽더라도 전진에 전진, 정비, 여

과해 새로운 생수를 바라 가지고 출동하는 이 자리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법도의 3분지1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민족

지금 브리지포트에서 저편 세계 해방의 세계를 통해 가지고 보스턴,

워싱턴, 애틀랜타, 이 미국 대륙을 거쳐 고향에 가서 이것을 다 이루었

다고 조국 땅에 돌아가서…. 서울이에요.

서울(soul)이라는 말이 스피리트(spirit; 정신)라는 뜻이 있어요. 서

울 올라간다고 그러지요? 서울이 저 밑창에 있는데, 거꾸로 되어 가지

고 있는데 올라간다고 말해요. 한민족은 유대민족만이 아니라 하늘나

라 법도의 3분지 1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민족이에요. 말도 그렇

고 문화의 내용이 신비의 문화의 내용이에요.

290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한국 사람같이 발음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 팔십 노인이 됐지만, 강연하는 데서 발음을 원칙적인 면에서 다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 공부를 했어요. 미국 사람을 거꾸로 가르

쳐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하버드 출신이에요. MIT는 이제 내가 만든

UTS(통일신학대학원)를 중심삼고 남쪽 나라에 만들기 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잃어버린 본연의 천국 강토를 다시 찾겠다

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과 같다고 여러분이 이해 못 하고 천대하고 눈

살을 가지고, 입살을 가지고, 코살을 가지고 비판해 오던 레버런 문이

그런 중심존재라는 것이 다 이뤄지게 될 때, 비로소 촛불을 켜고 천지

가 만세를 부르는 우렁찬 소리가, 천둥소리가, 천하에 없는 소리가 날

거라구요.

미국 대륙 로키 산맥, 곤륜산에서 화산맥이 터져 미국 평야, 남미

평야, 태평양의 골수를 만든 이상의, 소돔 고모라와 같이 원자탄이 폭

발되어 가지고 이 피조세계의 10배를 멸망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을 안 들었다가 폭발되게 되면 그것이 백 킬로미터 이상 넘게 된다면

원자탄을 개발한 국가가 연대적으로 폭발해서 인류는 자동 멸망이에

요.

이런 위험천만한 사선의 세계에 있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모색

하고 있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 왕 중의 왕의 대신자

로 와 가지고 고생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고 여러분의 몸에 씨를 남겨

놓고, 뼈를 남겨 놓고, 살을 만들어 놓고, 가죽을 씌워 가지고 어디에

가서든지 천국을 대신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쌍한 백

인들이 찾아온 길이 아니에요.

수렵문화권에서부터 농업문화권을 지배해 놓고 종교문화권, 태평양

해양문화권까지 마음대로 주관해 가지고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해양

문화권, 잘못하면 바다에 가서 1년만 되어도 가정 다 버리고 여편네,

291

아들딸은 시집가서 날라리 패로 날아가요. ‘바다 싫다! 산업지대 싫다!

풍치 좋은, 경치 좋은 데서 살겠다!’ 이놈의 간나, 이 민족이 어디에

가도 일등 민족이고,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미국에서 받던 월급, 미국

에서 대접받던 대접을 받을 수 있어? 회개해야 돼요.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죽어 갈 수 있는 미국 국민이 되자

여러분이 비참한 것을 막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하나님이 만들었다

이거예요. 천만 번을 머리 숙여 회개의 모습의 제물이 되어 거기에서

죽더라도 해방에 참석하는 씨가 못 될 것인데, 씨 중의 씨, 뼈 중의 뼈

를 여기에 남기겠다고 선생님이 일생을 퍼부어서 희생했다는 사실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 34년간 핍박받았어요. 무슨 핍박이야 안 받은

줄 알아요?

여러분이 이제 이러한 선생님의 은덕을 받아 가지고 그 이상 뼈가

녹아나고 골수가 녹아 물이 되더라도 스승이 남기신, 참부모가 남기고

참왕이 남기신 전통을 이 몸에 물을 들이고 실제로 대신 접붙여 가지

고 대신 몸이 되어 가지고, 빛나는 해방의 천국세계에 필요치 않음이

없는, 절대 필요한 하늘의 왕자 왕녀의 가족의 일원이 틀림없이 되겠

다고 할 수 있는, 빛나는 내일의 주인 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모습이

되어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

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순회하는 120개 국가가 아니라, 여러분은 1만 2천

곳이라도 벌레와 같이 기어다니면서 천대를 받더라도, 몇 번 죽음을

당하더라도, 죽었다 살아나기를 몇 번씩 하더라도 스승이 남긴 전통을

그 일신에, 그 몸뚱이에 씨가 되어 가지고, 죽었던 껍데기는 썩어지고

가죽은 썩어지고 살은 썩어져도 골수에 있는 씨가 되어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 가정의 씨, 나라의 씨, 사랑의 천국의 씨를 남기라는 것입니

292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다. 그래 가지고 그 위에 같이 영광의 꽃으로 피어나고 영광의 찬양의

나무로서 피어날 수 있는 국가 국민이 되옵소서 하는, 천년만년 한의

심정을 바라 가지고 빌어 나오던 꼬락서니가 여러분 변치 않는 그런

모습을 가지고는 다시 만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일대 혁신, 대변혁의 혁신을 중심삼고 하늘의 주류 사상이

무엇인가를 알고 주류 사상의 그 핵이 무엇인가를 다 알아요. 개인 완

성을 어떻게 하는가를 알아요. 가정 완성도 알아요. 민족 완성, 국가

완성, 하늘땅 완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선생님의 역사를 보게 된다

면, ≪천성경≫을 읽으면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천성경≫이 여러분에

게 방해 물건이에요? 이것을 머리에 이고 어깨에 지고 몸뚱이에 싣고

그것을…. 뭐야? 불란서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슨 고기이던가?

껍데기 지고 다니는 것이 뭐라고?「달팽이입니다.」달팽이 문화!

선생님이 달팽이가 살 수 있는 안전지대를 만들어 줬는데, 그것을

떼어버리고 아이고, 이것을 진다고 싫어하는 사람은 망해요, 망해. 더

큰 달팽이 옷을 두껍게 지고 가다가 미국보다 더 큰 달팽이가 나오면

하나님의 나라가 거기에 찾아온다는 거예요. 불란서가 달팽이를 좋아

하면서…. 그게 거지 패들이에요.

중국 사람들이 제비 둥지까지 파먹었으니 얼마나 불쌍해요? 무엇이

든지 먹었어요. 못 먹는 것이 없어요. 일본 간나들은 사람이 오게 되면

일본 여자…. 이건 사시사철 삼각지대를 하고 누구든지 와도 좋다는

거예요. ‘뱃놈도 좋고 누구든지 좋습니다.’ 이래 가지고 맥아더를 중심

삼고 망치는 문화권 내에 있어서 상속권을 나라 형태를 바치면, 그 나

라가 미국 사람이 남긴 나라가 아니요, 일본 사람이 차지할 나라가 아

니에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했다는 것을 몰라요. 미국 놈도, 일본

놈도 부모의 나라를 찾지 않으면 없어요. 출생일이 없어요. 근원이 없

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오늘 선생님이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이런 해석법까지

293

알려주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는 거예요. 3개 국의 말을 해 놓으면

전부 다 어느 나라 사람이 보더라도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을 정도로

모든 면에 연결시킬 수 있는 해설법으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해설 방법도 알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어디에 가든지 그 문화를 지도하고, 어디에 가든지 문화에 영향을

미치고 도움을 주고 왔지, 손해 끼치고 안 왔어요. 여러분이 가는 데

손해가 있지 않아요. 세계의 아프리카로부터, 제일 어려운 데부터 부잣

집 아들로부터 배우 패들까지 똥 구더기 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감사해

가지고 ‘조국의 영광이 내 거쳐간 발자국에 남긴 몸뚱이 썩어진 냄새

는 하늘나라를 추모할 수 있는 만물, 혹은 만인간들이 있으시옵소서.’

그렇게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죽어 갈 수 있는 미국 국민이 안 되어

가지고는 멸망의 앞길이 문을 열고 기다리는 것을 알아야 돼요. 깡통

패들! 알겠나?「예.」

브리지포트를 배 타고,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 타고 날아가야 돼

브리지포트를 배 타고 건너가야 돼요.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 타고

날아가야 돼요. 섬으로 가서 섬을 통해서도 대륙을 향해서 몇 개, 몇백

대라도 날아야 돼요. 대륙을 횡단할 수 있는 비행기를 다 갖고 있어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아들딸은 부모

를 닮아야 되고, 부모의 골수사상을 자기 뼈 살 위에 옮겨 바꿔 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에이멘!」에이 멘! 아메리카

는 *넘버 원, 라이크 카! 차를 제일 좋아하는 민족! 차는 달릴 뿐이지

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길가에서 자

면….

그래, 아(A) 넘버원,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카(merry car), 아메리

카라구요. 차밖에, 껍데기밖에 없어요. 아메리카! 맨이 없어요. 술주정

294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뱅이요, 에이즈(AIDS) 병자요, 호모 패예요. 어디에 가든지 ‘퉤퉤퉤

퉤!’ 침뱉어요. 그런 수치스러운, 하늘의 축복 부자의 왕자들이 탈 수

있는 그 안에 있어서 음녀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지고 있는데, 그것을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회개해야 돼요. 알겠나?「예.」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통일교회에 오래됐다고 자랑하지 말라구!

선생님과 먼 거리에서 다시 정비 정돈해서 내가 120개 국가는 안 되

고 100에 200이에요. 2백, 이놈의 백이라는 것은 하나의 흰 백이에

요. 1등 승리를 말해요. 2백이니 남자 여자, 눈도 둘이고, 둘 다 200

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10수를 환원수라고 했어요. 열을 한 다음에 열 하나

했어요. 타락한 세계는 하나에서 백까지는 사탄이 다 우려먹었어요. 백

을 넘어서는 새로운 백 가운데 백 하나, 여기서 백을 하게 되면 천,

만, 1만 2천 도시와 국가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하

늘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밀사가 될 수 없느니라!

똑똑히 알아, 한국에서 온 도적놈의 새끼들! 얻어먹으러 왔어? 양창

식, 알겠나?「예.」양창식은 똥 국물이 흐르는 물도랑을 말해요. 요전

에 청계천 개천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 놓고 누구? 이 무엇이?「이명박

입니다.」명박! 명박이 뭐냐 하면 얼굴에 대해서 면박하는 거예요. 내

가 만나면 그렇게 만들라고 해서, 한강 이상 깊게 해서 더 아름답게

해 가지고 배를 타고 밤에도 달을 보고 별을 바라보고 꿈을 노래할 수

있는 교육의 놀이터가 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내가 그것을 보고 탄

식했어요. 안 했으면 더 좋았을 걸!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울시를 3분의 1을 파 버리고 한강을 주류로 만들어 가지고 뱃놀

이터를 만들고 북악산과 남쪽 나라의 북악산 대신 관악산을 관광대로

해 가지고 명소로 관광할 수 있는 초소를 만들어 태평양과 한강을 넘

고 대서양을 넘어서 가지고 노래를 읊을 수 있는, 문학 소설의 이상적

295

가정을 통한 국가 형성의 모델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재료를 지금까지 공급해 줘 봤어요? 못 했어요. 한국

간나들이 여기에 와서 죽으려고 하는데, 여기 왔구만. 이름이 뭐이던

가? 신랑을 얻어 줬더니…. 그 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이상,

할머니 이상, 여왕 이상 모셨으면 안 그래도 됐을 거야. 똑똑하다고 해

가지고 한마디하면 두 마디 하다 보니까 갈라졌지.

그걸 내려놓으면 되잖아? 먹고 싶으면 잘라먹자구. (내려놓는 소리

가 나자) 내려놓지 말라구. 그래 놓으면 미국이 달아나. 미국을 잘라먹

고 가야지. 자! (천주평화연합 창설기념 뉴어크 대회 승리 축하 노래)

흥진 군이 저나라에 가서 브리지포트 놀음을 하는 역사를 알아야

「어제 행사에 참석한 두 목사입니다. 남자 목사, 여자 목사요.」목

사? 마스터, 매스터?「미니스터입니다.」목사를 마스터라고 해. 잘 맞

겠네. (박수) 자!「자리에 앉겠습니다. 비 시티드 플리스(Be seated

please).」‘비 시트’ 할 적에 시트가 중심이야, 비가 중심이야? 한국말

은 비(Be)가 중심이에요. 동사지? 그렇게 생각해요.

자, 훈독회! 오늘은 무슨 훈독회인가? 거기에 맞게끔 훈독회 말씀이

나올지 모르겠어요. 잘 들어 봐요. 훈독회 시간이 필요해요. 무슨 책이

야? 오늘은 브리지포트예요. 브리지포트에 가는 날이니만큼 흥진 군이

저나라에 가서 브리지포트 놀음을 하고 있는 역사를 어제 그저께 읽었

는데, 그때는 강연문까지 못 읽었기 때문에 오늘 떠나는 이 날은 강연

문까지 읽어 주는 거예요.

이걸 들음으로써 복귀섭리가 간단치 않고 얼마나 복잡했다는 사실,

그 어려운 길을 어떻게 가려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왔느냐 하는 꿈에

도 해석 못 하고 이해 못 할 수 있는 길을 다 거쳐왔다는 거예요. 이

296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것을 얼마나 가치 있는 것으로 자기 재산 중에 재산, 보물 중에 제일

보물로 삼으려고 해도 하늘의 천사들이 부러워하니 천사들을 관리시켜

야 할 입장에 그걸 옮겨 줘 가지고 그들 앞에 다시 굴복시켜 가지고

다시 주인 자리를 찾지 않으면 주인 될 수 없는 길도 우리는 알고 있

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갔어? 곽 회장!「예.」유엔을 요리해야 된다는 것 알지? 한국

에 가겠다는 것을 가지 못하게 했는데, 지금도 한국 가고 싶어? 내가

순회강연 그만두고 여기서 자기가 그 놀음을 하지. 응? 예수님의 자리

를 누가 잡느냐 하면 백성이 잡아야 돼요.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길을

백성이 만들어야 돼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다 만들어 놓은 것

을 자기들이 다 망쳐 놓았으니 자기들이 꿰매고 뭐 하든 만들어 놓아

야 할 책임이 있으니 탕감복귀라는 말은 불가피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브리지포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

라가 갈라진 것을 영계에서…. 선생님이 지상에 있는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영계에서 다리를 놓는 일을 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브

리지포트와 같이 다리 놓을 수 있는 네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다리를

놓을 수 있게끔 해 놓았는데, 그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흥진 군이에요.

그래, 흥진 군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은 형님 중의 형님이요, 참부

모의 맏아들 중의 맏아들이요, 스승 중의 스승의 맏아들이요, 왕 중의

왕의 맏아들이니, 영계에 가서 실체를 잃어버려 가지고 여러분을 실체

대신 세워서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통하지 않으니, 예수를 죽여서 갈라

놓았기 때문에 예수 대신 그 일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합덕할 수 있는

승리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만들기 위한 이 일에 선생님과 공동적

인 협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협조 대상이 되

지 못했어요.

다리 놓는 브리지포트예요, 브리지포트. 저나라에 다리를 놓아 가지

고 여기서 여러분과 합세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합해 가지고, 한번 왔다

297

돌아와야 한 번이요, 또 왔다 갔다 해야 장성이요, 세 번째 해야 완성,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세 번째 완성하니 세 번째 왔

다 갔다 이래서 커 가지고는 세계의 이 모든 꼭대기의 최고가 되어서

하늘나라에 합덕이 된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궁전을 중심으로 모시고

경배하면서 높은 계단 위에 있는 왕좌에 들어가서 하늘나라에 입적 수

속해서 저편 나라에 옮겨지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길이

막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장정순, 알겠나?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요즘에도 그런 생각이 안

들면 빼 버려. 데려갈지 몰라, 내깔려 버리면. 알겠나, 무슨 말인지?

협박이 아니야. 정신 차리라구. 자기가 당당해? 세상에! 소녀의 마음도

못 가지고 예수님의 사모님이 돼? 그런 내가 체면이, 얼굴이 말이 아

니에요. 자기에게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백주에 선포해 가지고 정오

정착의 교재를 만들려고 했는데, 교재 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뭐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손가락 테스트예요. 소피스트(sophist;

궤변론자)들이 많이 사형당하지 않았어요? 그것 알아요? 여기는 뭐 마

호메트? 만 중에 제일 좋은 자예요, 마호. 마의 제일 좋은 것을 매트,

만났다 이거예요. 만났으니 상대가 됐지. 정신이 나갔어요.

코란경과 한 손에 칼을 들어 가지고 피를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

입니다. 예수를 대신해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셋이 합해 가지고,

아랍권과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가인 아벨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못 가요. 영원한 공간세계에

떠 다녀 가지고 천년 한을 풀 수 없게 되어 ‘하나님이여, 재림주님이

여, 또다시 살려 주소.’ 할 수 있는 한스러운 것을 지상에서 막혔던 것

을 풀려고 천신만고 해 나온 거라구요. 제일 위험한 종교예요.

이라크에서부터 이란에서 발전한 페르시아의 문화예요. 시리아는 공

산당 3개 국의 사상이 연결되어 있어요. 아랍문화권에 종교문화권, 정치

문화권 다 해 가지고 주인 되려고 생각하지만 안 돼요. 알겠나, 유정옥?

29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선생님이 때리면 가죽과 살은 떨어져 나가도 뼈대가 살 수 있어

공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

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명심보감≫을 읽어 보

라구요. 천자문을 해석해야 되고 ‘무제시’, 제목이 없는 감탄 뭐라고 할

까, 몽유병과 같이 생각 가운데서 실제 행동하는 것을 시로 쓴 것이

무제시예요. 사람은 변해요. 자연은 변치 않아요. ‘인심(人心)은 조석

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것이 무제시에

있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외우지 않는다고 선생한테 얼마나 핍박받고, 천자문

풀이를 못한다고, 물어보는데 답변 나 싫다고 했어요. 그것은 전부 자

연 가운데 다 있는 건데 영감, 공자님의 지팡이를 가지고 와 가지고,

그다음에 무슨 종교권의 지팡이를 들어 가지고 자기 지팡이로 쓰면 안

돼요. 때려만 봐 보라는 거예요. 흠이 나고 잘못되면 선생이 걸려 넘어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때리더라도 나는 그럴 수 있는, 멍이 들 수

있게끔 안 하는 거예요. 때림으로 말미암아 가죽이 벗겨지고 살이 떨

어져 나가도 뼈대가 살 수 있는 문을 열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뭐 하나님 대신 다 됐어? 부모 대신 경찰이야? 경찰이 부모

를 대신 낳아 주었나? 스승이야? 헌법이, 외적 헌법이 가정적 황족들

이 갈 수 있는 길을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가 죽더라도 보호해야 할 텐데, 헌법 외의 법으로 하늘나라의 가

정을 치리할 수 없는데 부처별 법을 가지고…. 부모도 자식을 때리면

안 된다는 법을 누가 만들었어요?

중국 같은 데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했어요. 야!

그래 가지고 거대한 16억이라는 사람을 품고 있는데, 미국은 2억 8천

299

만밖에 안 돼요. 거기에 오만 가지의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사는 이

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에요. 계절 따

라, 춘하추동 계절에 맞는 자기의 본국의 과정은 다 날아가고, 이 이민

온 나라에서 황무지에 꽃피기 전 찬바람이 불어오는 봄 절기, 그다음

에 가을 절기에 추수가 끝나 가지고 뇌성벽력을 중심삼고 짐승까지 도

망가라는, 밭의 곡식들 따먹지 말고, 소리를 지르고 있는 거기서 남지

못하고 도망가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지만,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본래 모

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이 만드신 거예요. 하나님이 피조세계의 주인이

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여러분, 하나님이 아들딸을 위해 만든 선물인데 그 선물을 사

랑해 봤어요? 내가 제일 비통한 것이, 내가 아담 해와와 같이, 하나님

과 같이 천사장과 더불어 지은 것을 반가워해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몰라 가지고 얼마나 몸부림했는지 알아요? 그렇게 몸부림하

니 주위에 있던 바위가 ‘문 선생, 그렇게 울지 마십시오. 당신 가운데

숨겨진 빛이 천리 만리를 비추어 줄 빛을 발하게 될 때는 우리가 당신

을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고,

나무가 춤을 추고 노래하는 그 세계를 다 거친 사람이에요. 꿈같은 얘

기라구요. 그러니 그 세계를 다 알지. 타락한 세계의 살길도 알지.

철부지 한 아기들 같은 것들을 만나 가지고 금이야 옥이야 길러서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하늘나라가 뭐야? 강변도 못 건너

가지고 ‘나 업어다 건네 줘야 된다.’ 하고, 헤엄치고 가야 되는데 목마

를 태워 가지고 건네 줄 줄 알고 있었어요. 철교를 놓아도 갈지 말지

한데, 나무판자 한 개를 중심삼고 거기를 건너가겠다고 하니, 이런 철

부지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언제든지 철부지예요.

자기들을 내세워서 선생님이 수심을 갖고 걱정을 하고 몸을 치고 눈

물을 흘린, 그런 흔적을 품고 있는 그 가슴에 꽃이 되고 향기가 되어

300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야 할 텐데, 화 덩이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몰라준다고 입을 열어 가

지고 반대하는 거라구요. 스승이 무엇이고, 교수가 무엇이고, 왕이 뭐

냐고 반대하는 무리가 됐어요. 비참한 내가 주체의 자리에서 풍자적이

아니라, 농은 모르지만 사실적으로 천대받은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본갓집 전통을 상속 받지 않으면 안 돼

훈독회 잘 알라구요.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천지 합덕

해서 이 훈독회를 하는데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스털링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심각하다구. 배우지 않고도 알아서

스스로 절대복종하는 차원 높은 사람들을 천국 백성이라고 할 수 있다

구. 알겠어?「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들으라구요.

나는 이제 끝나게 되면…. 오늘 몇 시에 가야 돼? 여기서 차로 가야

돼, 비행기로 가야 돼? 차? 몇 시에 가야 되느냐 말이야. 점심 먹고 가

면 되지. 여섯 시 반에 한다고?「아버님이 단에 서시는 시간은 일곱

시부터입니다.」난 여섯 시 반으로 알고 있는데.

가서 그때는 내가 얘기 안 하고 어머니가 얘기하면 어드럴까? 브리

지포트를 안내할 사람이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아버지가 되어야 돼

요? 길러내는 것은 누구예요? 어머니여야지. 기르는 대신을 여러분이

모르고 있으니 어머니가 가야 할 기름의 책임을 해야 돼요. 아버님이

세워 놓은 다리는 어떻게 놓았고, 강은 어떻게 건넜고, 비행기는 어떻

게 만들었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천년만년 집

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해방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자.’,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그 전통을 모르면 선생님의 가는 세계에, 그것이 본갓집 본국의 전

통이니 본국과 본갓집 전통을 상속 받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직속 못

301

가요. 종이 되고 서자가 되고 양자가 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같지를 않아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이 완전히 알고 자기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이 있는 하

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브리지포트에 가니까

영계에서 사랑의 브리지포트 놀음을 하는 것이 흥진 군이에요. 참부모

의 사랑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철이 들어 알고 결혼하기 전 17세, 16

세 에 타락하던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 갔어요. 선생님 집에 있

는 이렇게 해 가지고 걸어둔 그것을 열 다섯 살 때 그렸어요. 열 다섯

살인가, 열 여섯 살이던가? 열 여섯 살 때 그렸어요. 선생님 방에 갖다

붙여 놓고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선생님의 뼛골을 짠 눈물과 서러운 슬픔이 쌓여 있

는, 안개 속에 묻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개 속을 넘어서게 되면

아지랑이가 나와요. 아지랑이가 나와야 꽃동산에 푸른 동산이 생긴다

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었던 자연의 세계에 봄날의 아지랑이 가운데서,

원수 없이 하나님의 품에서 어린 아기가 자랐지만 장성한 아들의 품에

서 잘 수 있고 품에서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그 이상 행복이 어디 있

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못 했으니 그 놀음을 시키려고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모래알을

치고 또 치고 쳐 가지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돌과 같이 만들고, 그것도

안 되겠으니 용광로에 녹여 가지고 큰 다이아몬드 가정판을 만들고,

다이아몬드 산을 만들고, 별나라 세계에 있어서 황금 산을 만드는 나

라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존재들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해야

돼요. 창조이상 가운데 주체 된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파트너의 금광

산, 금광을 선생님을 통해서 다시 만들어 가지고 드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해원성사 하는 것이 섭리사관적 해결 비법이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 길을 가게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그래, 브리지포트 내용을 전달하니, 맏형님, 부모의 맏아들, 왕궁의

302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직계 후계자 될 수 있는 그분이 영계에 가서 전달하는 조국광복의 빛

나는 승리의 전권, 만능의 자리에 가서 다 관찰해 가지고 보낸 내용을

천신만고 바라고 바라던 선생님을 대해 눈과 모든 세포들이 만세 억만

세를 부르면서 그 일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기쁨으로 화답하고, 기쁨

으로 같이 동참 동거해 가지고 상속권까지 받아 천국에 같이 가야 될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는 과제를 풀어 가고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위성 올림픽 대회까지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

브리지포트, 해 봐요.「브리지포트!」브리지(bridge; 다리) 건너가는

포트(port; 항구)! 자, 잘 들으라구요.「2002년 1월 1일….」흥진 군

이 브리지포트의 역사를 엮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날아가서

한꺼번에 여러분과 같이 생각도 안 했는데 그게 되지 않아요. 그것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다시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예수님과 흥진 군이 협동

해서 놓은 다리를 건너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 선문대학, 거기에 시

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 담을 중심삼고 미국 기술협회의 문과 합해 가

지고 한국의 빛나는 종교의 전당의 본궁 앞에, 과학 전당의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을 날리는 그런 내용들을 보고 기쁨으로 해 가지고 나중

에는 위성 올림픽대회까지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는 선생님의 최후의

소원을 알아야 돼요.

헬리콥터, 그다음에 최고의 비행기를 중심삼고 공중 중심삼은 올림

픽대회를 할 때에 여러분의 집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날아가서 동네방

네 이웃 친척 전부가 나와 가지고 길에서 행렬을 지어 손을 잡고 자기

고장에서 나온 올림픽 선수를 목이 터지도록 환영하고 만세를 천년만

년 억만세를 불러 가지고 쓰러져서 잠을 자고 하루 이틀 사흘 일주일

303

까지 자고 일어나 보니 천국이 되어 있더라! 그런 세계에 옮겨져 가지

고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이 지도하는 자리를 다시 탈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이 없어요. 일본이 없어요. 한국이 없어요. 새로운 나라

에 개문해 가지고 그 여정을 다할 수 있는 안식의 하나님의 왕국 보좌

앞에, 모든 하늘나라의 백관사직이 회합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궁

밀실에 들어가서 승리의 때를 맞아 잔치한 후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성인 선조들이 여러분에게 와 가지고 인사를 하고 방문할 수 있는 순

서를 맞아야만 하늘땅도 바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브리지포트, 다리 놓을 수 있는 선생님의 네 아들딸, ―하

나는 딸인데 둘째딸이에요.―한 딸과 그다음에 세 아들들이 영계에 가

서 1차, 2차, 3차 아담이 제물 됐어요. 여자가 타락한 것을 이 넷이

가서 역사적 해원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이리저리 순환하면서, 다 따

라다니면서 선생님과 더불어 지상?천상천국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

해서 같이 노력하고 있는데, 여러분도 노력의 인연을 남기지 않고는

그 나라의 조국 땅을 찾아갈 수 있는 면목이 없어요. 말도 배워야 되

고, 한국의 풍습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의 역사를 푼 훈독경을 전부 알

아야 돼요.

번역해 가지고는 3분지 1이 부족해요, 암만 봐 봤자. 그래, 한국말

을 번역할 수 있는 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한국말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은 2013년이 되거들랑 한국 땅에 오지를

못해요. 선생님이 살아 있더라도 와서 인사를 못 해요. 안 받아 줘요.

지금부터 아들딸, 3대를 빨리 교육시키라구요.

오늘 현진이 와 있지? 어디 갔나? 네가 전숙이야? 옛날에 얼굴이 작

더랬는데 어떻게 얼굴이 동그래졌어? 모르겠어.「살이 쪘어요.」살이

쪘어? 인공 수술하지 않았어? 눈도 뺑뺑하더니 쌍꺼풀이 됐어. 아름다

움을 위해 가장을 하는 것은 날아가 버려요.

304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나 보라구요. 손에 하나도 끼지 않았어요. 다이아몬드 반지도 있고,

금반지, 모든 것을 결혼 때에 축하해 가지고 끼라고 해도 안 껴요. 약

혼반지까지도 이 어머니한테 줬는데 어머니가 끼었구만. 이게 뭐야?

이게 몇 캐럿이야? 5캐럿 이상 될 거예요.「아니에요. (어머님)」아니

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캐럿을 내가 모르겠나?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서 1.5캐럿짜리를 4천8백만 원 주고 사다가….

「480만 원이지요.」4천8백만 원 되잖아? 지금 한국은 그래. 아이고,

내가 그것을 생각하면…. 다이아몬드 깎는 거기에 가서 두 시간, 세 시

간 기다려 가지고 샀는데, 팔자가 왜 이렇게 어색했나? 다이아몬드 제

작 공장의 그 종들이 이리 가라면 거기 서고, 뭐 이러고 저러고 뭐 그

래 가지고 물이 먹고 싶어도 커피 같은 것이 있지만 커피가 무슨 관계

있느냐 이거예요. 커피는 거죽, 껍데기를 말해요.

그랬는데 그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렸어요, 어디에 갔는지.「잃어버리

지 않았어요.」(웃음) 반지를 해 줬는데 그것도 첫 번 것을 누구 줬는

지 모르고 있어요. 누구 줬어, 누구?「누구 줬는지 지금 발표해요?」알

기는 아나?「알지요.」그럼, 박물관에 전시할 때 살짝 가져오라고 해서

안 가지고 오면 큰일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가 좋다구요. 기억하면

안 잊어버려요. 컴퓨터가 나한테 배워야지 내가 컴퓨터 안 배워요. 컴

퓨터를 제일 싫어해요. 사람을 허재비 사람 다 만들었어요.

흥진님의 역사는 브리지포트 역사, 천륜으로 연결된 형님 역사

자, 그렇게 알고 똑똑히 정신 차리고 들어요. 내가 브리지포트를 건

너가게 되면 돌아올지 안 돌아올지 문제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가는

거예요. 언제 만날지 몰라요. 그래, 임자네들이 안 왔기 때문에 얼굴이

라도 보고 여기에 그림자라도 거쳐가야 깡통이 안 된다고 해서 오라고

한 거예요.

305

자, 브리지포트 역사예요. 형님 역사예요. 예수님의 부활체예요. 사

랑의 실체권을 가지고 천륜…. 천륜은 뭐냐 하면 숙명적인 노정이에요.

아버지 어머니, 형제를 무엇으로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인륜을 중심삼고

는 대신할 수 있지만, 숙명적인 과제는 대신할 수 없어요. 아버지는 영

원히 하나의 아버지이지 아버지 대신이 없어요. 아들은 아들이지. 핏줄

이 연결되어야 돼요. 어제도 핏줄을 모르는 이 서양 녀석들…. 귀한 것

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자, 이제 브리지포트!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다리 놓을 수 있는 사

연들, 다리를 놓게끔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자일신 된 것이 하

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데,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하고 천만대 후손들도

아버지라고 하니 형제를 말하는 말이에요. 그런 내용을 다 모르고 살

고 있으니 청맹과니지. 어디로 갈지 몰라요. 이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개인 완성 못 했느냐 이거예요. 원리를 알았느냐, 몰랐느냐? 못 했

으면 모른 거라구요. 알았으면 실천해야지. 가정 완성을 했느냐? 예스!

*언제든지 대답을 분명하게 ‘예스!’ 해야 된다구요. 예스는 한국말로

예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스가 한국말로 예수예요.

그리고 한국말은 말이야(마리아), 언제나 예수는 마리아를 찾기 때

문에 마리아, 좋아 죽겠다는 말이야, 아이고, 너는 나쁘다 말이야, 전

부 다 마리아를 찾아요. 또 그다음에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아이고, 기뻐 죽겠다!’ 그래요. 세상에 왜 그런 말을 갖다가

붙였느냐 이거예요. 내가 기분 나쁘게 생각했는데, ‘아이고, 야, 선민사

상이 여기에 있구만.’ 했어요. 마리아를 찾아요.

그래, 박 마리아, 박씨 마리아가 통일교회를 망쳐 놓았어요. 여기 박

씨 어디 갔나? 박중현 이 녀석을 미국의 책임자로 했더니 신학교에 한

명만 보냈기에, 이놈의 자식 나이 많은 사람 전도하는 게 아니라 젊은

306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이, 대학생을 전도해 가지고, 신학교를 세웠는데 한 사람밖에 못 했다

고 책임 못 했다고 내가 단에 서 가지고 먹던 커피를 뿌리니 ‘내가 뭘

잘못했소? 당신이 시키는 대로 했는데.’ 그래요. 이놈의 자식, 1년 동

안에 신학교에 한 사람만 입학시켰느냐는 거예요. 5년 동안 목을 쳐서

내버려두었더니 돌아다니면서 그래서 불쌍하기 때문에…. 그것이 사위

예요, 사위. 그래, ‘돈 주고 사오.’ 사오, 사위예요.

박씨네 가정 때문에 몇 사람씩, 세 아들딸을 연결시켜 결혼시켰지만

사위, 나중에는 통일교회를 팔아먹을 것까지 계획해요.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과거를 알고 현재, 미래를 예상까지 하는 선생님이 얼마나

주의 깊게 감찰해 가지고 자기 앉을 자리, 설자리를 택해서 데리고 갈

사람도 지금 주의 깊이 분별 감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는 안 돼

요.

계절이 지나면 이불 포대기를 갈아 씌워 주는 것이 자기 책임

곽정환 선생!「예.」자기 마음대로 나보고 ‘나 한국 갑니다.’ 물어보

지도 않고 그런 특권이 있어? 한바탕 들이 맞았지? 기분 나빴어, 좋았

어? 응?「몰랐습니다.」몰랐다는 것은 기분이 나빴다는 얘기 아니야?

선생님이 허재비야? 자기 갈 길을, 장래의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해 먹

을 것까지 알고 간판 비석까지 세워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제1, 제3

해 가지고 수십 곳을 자리를 잡아 넘겨줘 가지고 그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 혼자 갈 자신이 있어? 있어, 없어? 자신 갖지 말라구. 자

신 갖는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역사에 고스란히 넘겨줄 수 있는 당신은 이불 포대기 댔던 데에 겨

울이 지나면 갈아 입혀 주는 것이, 갈아 씌워 주는 것이, 갈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자기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자기가 조상 해 먹겠다고 생각해?

307

곽진만!「예.」무슨 ‘진’ 자야?「‘보배 진(珍)’ 자입니다.」‘만’ 자는?

「‘찰 만(滿)’입니다.」곽은 무슨 ‘곽’ 자야? ‘형통할 형(亨)’ 자에 이것

(‘우 부(?)’ 방)이 뭔 줄 알아? 울타리예요. ‘나라 정(鄭)’ 자도 그렇

게 써요. 울타리를 말해요. 곽정환(郭錠煥)이란 것이 뭐야? 정(錠)이

열쇠 아니야? 열쇠가 빛나는 것이 뜻이라구. 너는 또 진만이? 천만이

가 되지 왜 진만이가 됐어?

그다음에 동생 이름이 뭐야?「진효입니다.」‘효도 효(孝)’ 자?「예.」

‘효도 효’ 자면 종교권 내에서 너보다 앞장서야 할 텐데 회사를 중심삼

고 뭘 하고 있다고 그러더구만. 곽정환은 교회에 있던 자기 둘째를 회

사에 취직시켜 가지고 UCI 책임자 만들어 놓았더만. 곽정환!「예.」선

생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그랬어?「보고드렸는데요.」보고를 언제?

「UCI로 간 것이요.」그 사람이 부사장 될 때 진효를 보내라고 했어?

부사장을 네가 하라고 했지, 자기보고 하라고 그랬지, 진효더러 하라고

안 그랬다구. 내 아들 대신시킨다고 보고했어?「제가 믿지를 못 하기

때문에….」믿지 못하면 나한테 의논해 가지고 진효 아니고 다른 사람

시켜도 좋잖아?「거기로 보낸다는 것은 아버님께 말씀을 드렸습니

다.」보낸다고 언제든지 말씀해 가지고 먼저 실천해 놓고 보고했댔자

그것이 시작하는 보고가 아니야. 보내기 전에 교회장하고 이래 가지고

형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벨의 왕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런 말은

물어보지도 않고 알지도 않고 인사조치 했다 그 말이야.

그다음에 셋째 아들이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럼 셋째는 뭐야?

딸이야?「예.」누구야?「딸이 넷입니다.」딸이 넷인데, 맏딸이 누구야?

「신숙입니다.」신숙이 누구하고 결혼했나?「김영준하고요.」김영준의

아버지가 누구야?「김도완입니다.」그 어머니가 누구야?「유호숙입니

다.」유호숙이란 여자가 이화대학의 대표적인 충직의 딸이야. 사위도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위도 지금 무엇을 할지 몰라. 요전에 한마디

외적인 얘기를 하니까 임명한다고 생각해서 가 가지고 그런 행사를 하

30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고 있더라구.

학교에 들어가서 잘했다 하면 그것 가지고 졸업한 것으로 통하나?

안 그래? 학교에 들어갔으면 그다음에 4년이면 4년, 박사코스라면 12

년까지도 하버드는 지내야 돼요. 보고했다고 박사학위 받고 다 어디

날아갈 수 있는 취직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국법에 의한

조치를 받아야 하는 거예요. 국법이 없어요, 지금. 그런 변명 말 하지

말라구.

초대 미국 교회에서 회개하고 눈물짓고 청산 짓게 한 역사

양창식!「예.」창식이라는 것이 뭐야?「‘창성할 창(昌)’ 자에 ‘심을

식(植)’ 자입니다.」그런 거라구. 깨끗한 샘물 옆에 있어서 창식이가

나와? 똥물 가운데서 나와야 된다 이거야. 그런데 전부 다 청계천 똥

물을 싫어해요. 맑은 물에는 없어요. 식물 플랑크톤, 동물 플랑크톤이

없어요. 그거 알아요?「예.」

양윤영이 이화대학을 망쳤어요, 한가 한충화하고. 이름들이 좋아요.

이것들은 통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했어요. 제일 자

기들이 바라는 것이 그거라구요. 천국, 하늘나라의 선남선녀의 축복에

박 마리아도, 이 대통령(이승만 전 대통령)도…. 이 대통령이 뭐야, 이

대통령? 박 마리아,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김활란이 삼위기대가 됐어

요. 여자가 딱 하나됐으면 오케이만 하면 다 끝날 것인데. 김영운이 가

서 교육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줬으면 말이에요.

김영운도 얼마나 이화대학을 나오려고 했는지 몰라요. 보따리 싸 가

지고 나가게 되면 설사하고 위가 뒤집어지니 몇 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가 찾아 들어왔지. 그것 알아요? 자기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이화대학 교수를 한 내 이름을 당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없으

니 여기 유효원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 한 거예요.

309

곽정환은 어떻게 돼? 곽정환, 알아? 김영운을 아나?「예.」그래, 김

영운이 곽정환을 뭐라고 해? 자기가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사람으로

보지 않았어? 김영운이 김영휘도 그렇고, 그다음에 누구? 유효원도 그

렇고, 김원필도 그렇고, 나까지도 ‘선생님이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는데

무슨 뭐 신학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얘기를 합니까? 조직신학의 편성을

당신이 압니까?’ 공개까지 해서 반박을 내가 받은 사람이라구요. ‘네가

주장하는 뼈다귀 골수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야. 내가 묻는 걸 대답해

봐라.’ 세 번도 안 가서 답변 못 하고 끙끙대고 ‘잘못됐습니다.’ 하고

항복을 하고 다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가짜 선생님인 줄 알아요?

그런 역사를 다 거쳤어요.

그래서 미국에 오니까 여기 동부에 왔으면, 미국을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여기 아들 나라에 와서 심으려고 하는데 골수 전통의

아들딸을 생각하지 않고 박보희를 이기기 위하여, 김상철을 이기기 위

하여, 그다음에 지금 서부의 누구? 서부에 있잖아, 최 무엇이?「최봉춘

입니다.」최봉춘! ‘다 내 말 들어라.’ 이래 가지고 ‘블랙 북(black

book)인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은 가짜다. 블루 컬러 디

바인 프린시플은 넘버 원이다!’ *누가 썼느냐 하면 ‘김영운 목사가 썼

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그것 인정하지 않아요.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래, 박보희하고 싸움하던 판인데 ‘네가 뭐야? 내가 중심이지.’ 야단

을 하더라구요. 해와가 아들딸을 키우게 된다면 거기에 나라의 대신은

여자가 될 수 없어요. 자기가 중전마마가 아닌 이상 궁녀밖에 못 될

것인데, 총리를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틀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혁명을 했어요. 요사스런 큰소리하지 말고 내 말을 들어

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닐 살로닌이 쫓겨난 거예요. 호모 하던 절름발이 사람

이에요. 이 녀석을 가만 보니까 패기가 있겠고, 비판하는 것을 보니 누

310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구 누구 비판하는 것이 옳아요. 그래서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 사

람 위에는 가미야마….

가미야마!「예.」너, 미국의 총책임자 되어 봤나, 안 되어 봤나?「옛

날에 했습니다.」*옛날 얘기를 하고 있는 거라구.「하이.」닐 살로닌을

어린 아들처럼 교육하라고 했더니 ‘아, 어떻게 영어도 모르는 사람이

미국이라고 하는 위대한 나라의 꼭대기에 설 수 있습니까?’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말 마라! 이것 가지고 너희들을 내가 교육하는데

교육 안 받겠느냐? 교육 안 받아 보라구.’ 통역시켜서 교육을 했어요.

누가 원리를 아는 사람이 없으니 다시 배워 줘 가지고 회개시키고 눈

물을 짓게 해서 거꾸로 전부 청산 지은 거예요.

박보희가 어디에 갔고, 김상철이 어디에 갔고, 그다음에 최봉춘이

어디에 갔어? 이것들 다 욕심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혁명을 하니까

최봉춘하고 김영운은 도망가려고 했어요. 도망가려고 하는 것을 워싱

턴의 신학대학원 교수 될 수 있는 명목을, 간판 붙여 줘 가지고 UTS

(통일신학대학원) 신학과 과정의 조직신학 무엇을 하겠다는 것을 중심

삼고 그걸 가르치라고 해 가지고 교수 이름으로 보냈어요. 후대를 길

러서 아들딸 만들고 싶거들랑 한번 길러 봐라 이거예요.

여자들만 좋아하고, 자기하고 성격이 같은 사람만 졸졸 쫓아다니니

안 되는 거예요. 틀린 것을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뭐야, 이 나라가?

라디오가 없고 방송국이 없으면 라디오 대신 대회를 해 가지고 종단을

넘어서서 여기에 말뚝을 박지 않고 어떻게 미국을 소화할 수 있어요?

자리를 잘못 잡으면 천년이 가도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어도 잘 못하면서 통역을 통해 가지고 50개 주를 깔아

뭉개는가 봐라 이거예요. 3년 동안에 완전히 뒤집어 박았어요. 그때

사흘 동안에 말씀한 것을 요즘에 종교 교육의 재료로 쓰지?「예.」미

국에 대한 소망, 기독교의 당면한 세계에 대한 섭리관에 대해서도 확

실히 가르쳐 줬던가, 안 가르쳐 줬던가?「가르쳐주셨습니다.」*스털링

311

스에게 독재자의 소질이 있었지만, ‘나를 따라와! 결혼시켜 주겠다.’ 해

가지고 끌고 왔다구. 그래서 결혼시켜 주니까 좋아, 안 좋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자식, 감사할 줄도 모르고 있어요. 생일날, 축하의 날 같으면 잔

치를 해 가지고 나한테 닭이라도 잡아 주고 예물이라도 갖다 줄 줄 몰

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런 말을 하면 다음에 ‘아이고, 선생

님이 예물 안 준다고….’ 해서 찾아올지 모르지만, 그때는 내가 여기에

없어요. 그럴지 모른다구요. 자기들의 위신과 처신이 감사도 할 수 있

는, 자기 정도에 따라서 무엇이 되겠다면 무엇에 해당할 수 있는 예물

도 바칠 줄 알고 세금도 바칠 줄 알아야 국민이 되고 가정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지금 훈독하는 것은 유언이 될지 모르는 훈시로서 알려주는 것

자, 브리지포트 흥진 군의 역사와 선생님의 역사가 낱낱이 나오는

것인데, 여러분이 마음대로 그 다리를 건너지 않고 그 비행기와 그 길

을 가지 않고는 못 가는 길이니, 필시 다 잊어버렸어요. 떠나면서 유언

이 될지 모르는 훈시로서 다시 안겨 줄 거예요.

오늘은 선생님이 설교하던 것,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뭐라고? 평화세

계의 모델이에요. 가정 모델이 세계의 모델이에요. 참가정의 기원이 다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브리지포트 대표의 흥진 군의 역사가 얼마나 자리잡기

위해 수고했던 것이 여러분이 자리잡을 수 있는 이상의 노력을 해 가

지고 자라 왔으니,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직접

명령한 것을 흥진 군 앞에 아벨적인 입장에서 더 가치를 드러내지 않

으면 안 된다는 조건을 깨우치기 위해서 이 전편을 다시 회생시켜 주

고 내가 길을 떠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312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그렇기 때문에 유언이 될지 모르지만, 앞으로 선생님이 이런 생명을

걸고 출동하는, 출세하는, 출정하는 그 노정을 축하하기 위해서, 흥진

군의 브리지포트의 교육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재삼 기억에

기억할 수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흥진 군과 같이 일을 해서

여러분 나라가 하늘나라의 전속국가가 되기를 바라서 이런 훈시를 하

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것을 잊지 말고 고스란히 전통적 역사적인 예물로서 받아

들이기를 원하면서 훈독회를 흥진 군의 브리지포트, 브리지 래더

(ladder;사다리), *높은 데 올라가는 것.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걸 밝혀 주는 거예요. 쉬운 것이 아니에요. *영계와 지상으로 곱절로

어려운 것을 해결한 결과의 대답은 분명하다구요. 이제 파더의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

들이는 행복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해피라는 것이 뭐예요? HAPPY, P가 둘 들어가요. 해피 해피! *지

상의 해피와 영계의 해피가 돼서 더블이잖아요? 안 그래요? 나는 모르

겠다구.「트루, 해피!」아들딸의 해피와 파더의 해피가 더블 돼서 교육

하는 것이 지금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곳이라구요. 여러분이 결실을

맺느냐, 못 맺느냐 하는 것은 모르겠다구요.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될

수 없어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잘 듣겠나, 안 듣겠나?「잘 듣겠습

니다.」잘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졸면 안 돼요. 유언과 마

찬가지로 받아서 뼛골에 사무치게 기억하면 여러분의 일과 여러분의

후대 후손 앞에 복될 수 있는 시간이 되겠기 때문에 간절히 충고하면

서, 훈독회 시작하는 브리지포트 가는 전야제에 있어서 예비적인 준비

내용의 훈독 시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2002년 1월 1일 훈

모님을 통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흥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313

선생님도 영계를 몰랐다면 오늘 이 자리에 없어

『……다시 이들을 영계로 불러 축복가정으로 나아가야 할 참가정

교육을 시켜서 지상에서의 참부모님의 섭리에 맞추어 후손들에게 재림

협조할 수 있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여러분이 할 것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이

런 모든 것을 했으면 저 천상에서 이런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걸 모

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선생님도 영계를 몰랐다면 이 자리에 오늘 없어요. 영계를 알고 이

런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사실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 자리에…. 천

상세계의 완성적 통일권을 이루지 못하면 지상세계의 통일이 안 돼요.

원칙에 안 맞는다구요. 자, 계속!

『……3,960만쌍 축복 승리는 사탄의 혈통을 단절하고 끊어 버려서

참부모님의 혈족과…』

3,960만쌍이에요, 3,960억만쌍이에요?「3,960만쌍입니다.」60만쌍

이라구. 그건 잘 알구만. 억이 못 지나. 거기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자!

『……1998년 4월 17일 부활절에는 ‘장자권?부모권?왕권 개문

선포식’을 해 주셔서 천상세계에 있어서 저(흥진)와 예수님이 그동안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못했던 것을 3억6천만쌍 축복 승리로 세계

적인 사탄 혈통 단절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의 나라를 대표해서, 이 세 나라를 하나님

앞에 새로이 세워…』

벨베디아에서 그거 행사했나, 안 했나?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40

명씩 결정해서 축복해 주고 하나되라고 다 해 주었어요. 그것이 지상

의 일이 아니에요. 하늘의 일이에요.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이것이 전

314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통 내용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속에 없는, 처음 듣는 것같이 생각한다면 여러분이 그

마만큼 노라리 패들이에요. 관계없는 패들은 이제부터 관계를 다시 맺

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기시켜 가지고 여러분에게

훈시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자!

『……천국에는 근심과 걱정과 괴로움이 없이 표정이 아주 밝고 평

화로운 모습입니다. 서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느껴서 위해

주고 사랑해 주는 곳입니다. 싸움도 없고 미움이나 시기, 질투, 교만과

같은 타락성도 없습니다. 위해서 사는 참사랑만이 가득 찬 세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이 이렇게 귀한 거라구요. 핏줄을 뽑아 버리

는 거예요, 이게. 그 식이라구요. 자!

『……천국에서 바로 아래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뚜렷하면서도 다양

한 영계의…』

이 책들이 다 뭐예요? 이 책이 요즘에 청평에서 만든 거라구요. 여

러분이 이것을 매일같이 참고해야 돼요. 어느 페이지든지 뽑아 보고

싶은 데 읽어 보고 거기에 자기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고 자기가 어떤

입장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렇게 세밀히 다 기록한 책이 벌써

출판됐는데, 그 책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나

에게도 그 책을 가져와서 내가 사인했는데, 이 사람이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만들려고 생각했어요. 이것을 전부 다 사 가지고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싸움을 하든 뭘 하든, 못 넘어갔어요. 이

것을 앎으로 여러분은 싸움을 해 가지고 세상에 남아져 가지고 선생님

이 가야 할 그 길을 똑바로 쉽게 갈 수 있고, 탕감이 없어요. 그냥 넘

어갈 수 있어요. 팻말을 꽂고 넘어가서 선포한 그 경계선을 사탄이 따

315

라오지 못해요. 우리 참부모님의 수고에 감사하고, 눈물의 고개를 넘고

넘고 열두 고개를 넘고 그 이상을 넘어가야만 아리랑 고개 애향, 사랑

하는 고향에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지상에서 음란

한…』

자살! 자살이 큰 죄예요. 음란이 큰 죄예요.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

가 뭐야? 망할 민족은 망할 지옥 밑창에도 떨어지기에 부족한 것들이

라구요. 자, 들어 보라구요.

흥진 군의 가르침을 상속 받아야

『……사실 지상의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대만을 의지

한 채 자신의 생활을 깊이 돌아보는 일에 소홀하였습니다. ‘자신에게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는 행동은 혹시 한 적이 없는

가? 그러한 타락성을…’』

이 내용을 잘 알아야 돼요.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아, 내가 어떤 환

경 가운데 있구나!’ 하는 것을 이해하게 돼요. 그래서 목적을 알고 출

발해서 거둬지는 결실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기

반 위에서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8단계를 올라가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비롯해서 성인들이 둘러서서 환영해 주는 거예

요. 거기서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벤츠나 BMW 혹은 링

컨보다 더 좋은 차를 타고 천국의 하나님 보좌까지 직행하는 것입니

다.

그 길을 방해하는 것은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구요. 거기서는 모든

것이 해방되어 안착하는 거예요. 모든 문들이 자동으로 열리면서 환영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하나님의 보좌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일

단 거기까지 가게 되면 되돌아서지 않아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316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더 아름다운 차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냄새가 좋고, 맛이 좋고, 소리

가 좋고, 모든 감촉이 좋아서 감탄하게 되는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

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들어가고 싶어요? 예스, 노? 원리가 가르쳐 주

는 컨셉을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흥진 군이 가르쳐 주는 것

을 상속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자 자, 하자!

『조상해원식을 하기 위해 접수하게 되면 그 명단을 보고…』

*중요한 때라는 것을 알겠어요? 장자 왕의 입장이 흥진님이에요. 여

러분의 형님이 천국에 대해서 빠짐없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성인들의 형님이 되어라

『……조상들을 찾으려면 마치 망원경을 통하여 물체를 보듯이 찾습

니다. 또한 유전자를 검사하듯이 혈통적으로 연관된 조상을 추적해 갑

니다.』

*복귀가 쉬운 게 아니에요. 거짓 뿌리, 거짓 나무의 열매를 하나님

은 보고 싶어하지 않아요. 침을 뱉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자!

『……그동안에 우리 조상들이 타계한 후 제대로 영계의 자기 처소

에 가서 사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죽은 뒤에 악령에게 잡혀서 자

기 처소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비로소 처음으로 가 보는 경우가 대부

분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면 영계에서는 하늘의 하나님은 다 여러분이 출생해

서 살 것을 준비해 놓고 있는 거예요. 기가 차지.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그것을 다 찾으려니 참부모가 이 일을 탕감복귀하기가 쉽겠

나? 거지 같은 패들 전부 다. 자!

『……이어서 ‘선과 악’에 대한 강좌가 있는데 이기석 회장이 맡아서

317

진행합니다. 이 강의는 ‘절대적인 선이 무엇이며, 악이 무엇인가’를 구

체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악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다 아는 이름들이지요? 여기서 훈련 잘들 해 가지고 가서 선생을 해

야 되는 거예요. 성인들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다 교육

받아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흥진 군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부모님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저런 책

이 다 있는데 그것도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이 교육하고 앞으로 훈독회 하는 사람은 저 책을 매일같이 참

관해야 돼요. 자기가 어드런 곳에 가고 있다는 사실을 자기가 기도하

면 알아요. 어느 곳의 천국 간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청맹과니같이, 미국 놈들은 미국 놈 지옥에 불려 가는 거예요. 어느 누

구든지 세계에 미국의 청년들이 들어오기를 원해요? 프리 섹스하고 호

모하고 레즈비언, 알코올 중독자, 마약 중독자들을 원해요? 퉤! 침 뱉

는 거라구요.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미국 놈 아메리칸은

고 홈!’ 하고 침 뱉고 있다는 사실을 벗어나야 돼요. 알겠나?

잘사는 것이 복이 아니요, 화예요. 이놈의 눈이 빚지고, 코가 빚지

고, 입이 빚지고, 몸뚱이가 빚지고 있다는 사실, 죄 보따리를 싸 가지

고 뚱뚱보가 되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은 다이어트 하겠다고 뚱뚱보

가 밥 굶는 것이 몇천년씩 저나라에 가서 계속되는 거예요. 그 비참상

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때에 가서 그러한 무리들, 지옥

에 가 있는 사람들을 내가 만나겠나? 안 만나요. 다시는 안 만나요.

선생님을 배신한 패들! 자기 멋대로 산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 영계

에 가서 ‘아, 트루 파더(True Father)!’ 한다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될 수 있는 여러분 개인 졸업장이 있어야 되고, 가정 졸업장, 국가

천국 졸업장, 천일국 시민증을 다 갖고 있어야 돼요. 거기서 소생?장

성?완성 교육을 받고 졸업 과정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1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예스.」

뭐 또 예스야? 너도 그래. 네 갈 길도 선생님을 직접 따라 못 간다

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백인들을 너희 흑인보다 더 사랑해? 스털링

스!「예스, 파더.」너는 블랙 맨인데 말이야, 블랙 맨으로서 블랙 어떠

한 미인, 훌륭한 남자 여자보다도 백인들을 더 사랑하느냐 물어보는

거야. 안 되어 있잖아? *완성하지 못했다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완성하려면 그렇게 돼야지! 그런 숙제가 남아 있다구. 백인들

을 더 사랑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 그

것은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겠지?「노(No)!」아니야. K, N, O, W

라구!「아버님께서 저보다 백인들을 더 잘 알고 계십니다.」무엇이?

나는 모르겠다구! 네 책임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해 드릴 것이 있어야 되는데, 손바닥이 도르

륵 굴러나면 안 된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굴러서 선생님에

게 갖다 싸여질 수 있는….

『……이러한 내용의 강의를 하게 되면 단상의 옆 화면에 선의 세계

는 무엇이며, 악의 세계가 무엇이고, 어떻게 후손들에게 죄가 상속되는

가 등의 과정들이 사실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보고를 듣고 나면 더 잘 이해하게 될 거라구요. 그 다음에 실천

할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죄는 남는다

『……수련이 진행될수록, 자신의 죄를 닦아낼수록 천국에 갈 수 있

다는 희망을 갖게 되고 더욱 열심히 수련에 임하게 됩니다. 영인들은

원리 말씀을 들으면서 그때 그때마다…』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모두 다 핸섬 보이(handsome boy)와 뷰티

플 우먼(beautiful woman)들이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 열매를 맺는

319

것은 쉬운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네가 대답하니까 내가 돌아오는 거

라구.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안합니다. 사이좋게 갈라놓았

어요. 자!

『……이러한 절대선령들은 티끌만큼도 죄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

서 사탄과 악령인들이 접근할 수 없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죄는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의

원죄, 유전적 죄가 남아나는 줄 알아야 돼요. 자!

『……이때 축복가정에 대한 강의는 신호철 강사가 맡아서 하게 됩

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수련생들은 축복을 받은 가치가 얼마나 중요

한가를 알게 하고, 지금부터 축복가정으로서 하나님, 참부모님…』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원리를 잘 가르쳐 주면, 모든 영인들이 존경

하고 따르게 된다구요. 여러분이 장자, 스승,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

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선한 열매를 맺으면 영계에서도 자동적으로 영

향을 미치게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

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다.』(박수)

책을 사서 매일 읽으면서 시정해 나가야

이번, 엊그제 그걸 읽어 줘야 돼요. 12일 이후 영계의 변천상 그 내

용을 세밀히 보고했으니,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얼마나 여러분이 지

금까지 땡땡이 부렸어요? 낙제꽝들이에요.

저 책이 있는데 책이 있는지를 모르고 살아요. 빨리 사 가지고 매일

저걸 읽으면서 여러분이 시정해 고쳐 나가야 된다구요. 저 책이 없는

줄 알고 출판시키려고 지금 준비했는데, 저 책을 만들어 두었는데 이

미흡하고 불쌍한 패들이 그 책의 가치를 몰라요. ‘그거 청평에서 필요

320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하지.’ 아니에요. 땅 끝의 누구든, 천상이나 지상이나 다 필요한 거예

요. 빨리 책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읽고 하루 생활을 하게 되면

미분명한 여러분의 갈 길이 확실해져요. 영계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남고 다 그런 거라구요.

내가 많은 사람들을 대해 오늘 목이 쉬어서…. 시간이 아홉 시 되면,

브리지포트에 가서 말하려면 시간이 한 시간 두 시간 되면 목이 쉬어

가지고 지장이 많아요. 원래는 아침에 인사시켜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책을 사서 집에 가서 보라고 그래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어요. 책이 없

으니 컴퓨터로 기록해 가지고 읽으라구요.

컴퓨터 다 갖고 있지요?「예.」컴퓨터에 다 기록들,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책을 천리원정 청평에 가서 사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저

책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흥진 군이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응?「예.」자, 이제 또다시 빨리 읽으라구. 엊그제 온 내용 있잖아,

보고서?「예.」

『소자 흥진 천지인 참부모님께 올리옵니다.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엊그제 얘기를 해야지. 12일 날 이후에 영계에서 어떻게 변화했다는

그 전체를 보고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고 까막눈이 되어 가지고

눈감고 마비 상태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걸 얘기하라구.

『지상과 천상의 모든 섭리를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뜻 성취를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뵈면서 자식으로서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자식이 보고하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돼

요. 잘 들으라구요. 자!

『……2005년 9월 18일 일요일 오전 일곱 시(한국시간) 천성왕림

궁전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5대 성인들과 그의 제자들, 한국 일본 미국

321

중국 독일의 역대 왕들, 그리고 세계 180개 국의 조상들에 대한 특별

은사와 축복인 천지해원추석절 의식을 참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심에 감

사를 드립니다. 이미 2000년 총해원 추석절 선포를 통해 영계의 수많

은 계층이 무너지고 영계의 평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신 터 위에서…』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지상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마음세계

의 담을 다 헐어 버려야 돼요. 해방되어야 돼요. 자!

『……천지인 참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희들에게 천도를 깨닫게 해

주시고 과거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절대선령으로 축복해 주

셨습니다. 언제나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생활하던 저희들에게…』

지금 때는 열 네 살, 열 여섯 살 때에 타락하던 그런 기준에서 지금

까지 죄를 짓고 지옥에 있던 모든 성들과 나라의 터전을 다 무너뜨리

고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에 참부모의 공적으로 말미암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한테 그렇게 간절히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

하고 불충해 가지고 교차결혼을 했어요. 해와하고 천사장은 결혼할 수

있는 패가 아니에요. 교차결혼을 했으니 여기도 원수와 화해를 붙여

가지고 교체결혼 안 하면 풀 도리가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이 교차결혼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미국의 백인 미인하고 흑

인 노동자들이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언니면 언니, 형님이면 형님, 흑인의 형님이

면 아무리 백인의 색시가 되었더라도 형님 될 수 있는 그 사람 말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처음에도 그래요. 마지막에도, 성약시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복

종하지 않고는 질서 단계의 이 길을 맞출 수 없는 거예요. 자!

322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지상의 여러분이 주인이 되어야 된다

『……지금은 지상인뿐만 아니라 청평 역사를 통하여 참부모님의 대

신인 저와 대모님을 중심하고 영계의 영인들까지도 축복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청평 역사를 통하여 이미 2천5백억 이상의 절

대선령들이…』

2천5백억이에요, 2천5백억. 이 땅 위에 40배 이상의 영인들이 동원

되어 가지고 여러분을 밀어 줄 거예요. 안 하면 여러분을 끽, 쳐 버리

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기가 영계보다 더 열심히 해야 돼요. 여기가 형님이에요, 여기가.

조상도 동생이에요. 조상도 불러다가 시켜야 되는 거지. 명령하면 따라

와 가지고 여러분 앞에 전위대가 되어 가지고 악한 사탄세계가 점령했

던 지옥을 전부 몰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권한을 줬어요.

그런 의용군과 의용경찰들을 만들어 가지고 싸움이 있는 데가 있으

면 그것을 이제부터 손을 대 가지고 정비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

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러지 않으면, 그 일을 하지 못하면 여러분

이 천국 갈 수 없어요. 먼저 교육 받아 가지고 졸업생이 되어 가지고

영계까지 가르쳐 줘서 데리고 내려와 가지고 조상들 축복받은 가정

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2천5백억이 아니에요. 더 있다구요. 그것까지도 영계에 남지 않게

축복해 주어 끌어내려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깨끗하게 천국 들어

가는 데 있어서 직행해 들어가는데 처음이에요. 지금까지 수많은 교육

을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문 옆에 기다리고 있어요.

선생님이 들어갈 때 거기에 가서 추어 가지고 지상의 여러분보다도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그 훌륭한 사람을 여러분 밑으로 들어가게 할

수 없어요. 그들의 형님이 되고 그들의 삼촌이 되고 친척이 되어 가지

323

고 가르칠 수 있는 공적이 되어야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거라구요.

자기보다 높은 권한의 성인 성자들이 선생님의 축복받은 그 가정을 통

해서 안내해 주는 그 안내를 받아야만 되는 거예요. 만나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던 그런 성인들 가정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천국 들어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얼마나 힘든 거예

요? 여러분이 주인이 되어야 돼요. 자!

『……소자 또한 반드시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부모님, 부디 귀하신 옥체를 보전하

소서. 그리고 기쁨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2005년 9월 18일 천지해

원추석절에 청평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니다』(박수)

축복을 먼저 받은 가정들의 책임

말씀을 봉독하면 되겠지만,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아홉 시가 넘어

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오늘 브리지포

트에서 말씀하는 것을 읽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일 대신 여러분도

100가정, 100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120가정 이상 예수 대신, 나

라와 예수 대신 종족 편성할 수 있게끔 해서, 각각 다른 나라에 있어

서 자기 조국의 이것을 이루어 가지고 전세계 하나의 통일된 나라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접을 붙여야 돼요. 나라를 접붙이고 그래 가지고 수많은 나라, 선진

국가 열두 나라를 접붙여 가지고 세 나라, 베드로?야곱?요한 같은

이런 세 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직접 하늘땅을 관

리 통일할 수 있는 행복의 하나님의 조국과 우리 본연의 고향을 중심

삼고 천세만세 만만세를 부르는 해방과 천일국 백성의 권위를 가지고

영생 불멸할 수 있는 태평성대권으로 옮겨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을 그냥 그대로 실천해서 열매가 되지 않으면

324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안 된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흥진 군은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 간 사람이 선두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이제 때려

몰 거라구요, 형님의 자리에서. 영계에 갔기 때문에 아들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서 있어요. 여러분을 조카의 자리에 내몰 수 있어요.

수많은 사람들을 말한 대로 안 하게 되면 데려가요. 영계에 데려간

다구요. 통일교회 지금까지 책임자들이 암 병에 걸려서 다 돌아갔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뒷동산에 보따리 싸 놓고 자기

마음대로 이 동산에서 난 내 마음대로 산다는 그 패들은 전부 다 걸려

넘어갔어요.

지금까지 병 주고 약 주고 사탄에게 가게 했지만, 병 주고 약 주고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부터 조상들이 나타나서 병 주고 약 줘 가지

고는 천국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지옥으로 끌려가겠으

니 영계에 데리고 가서 특별한 조치법을 중심삼고 조상들이 몽둥이를

가지고 후려갈겨 가지고, 세상에서 10년, 100년 탕감할 것을 1년 이

내에, 한 달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모진 수련 과정을 극복해야 될 거

예요. 세상에서 선생님이 반대하고 선생님이 훈련시킨 것은 문제도 아

니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정비를 해야 돼요.

영계에 걸리고 땅에 걸리는 사람이 없게끔 조상들을 동원해서, 천사

세계에 가 있는 모든 이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이 땅 위에 보내 가지

고 깨끗한 형님들을 만들고 깨끗한 친척을 만들어서 천국에 못 들어갔

던 것을 사탄도 깨끗한 천국에 전부 들어갈 수 있게끔 시봉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뒤떨어진 형님이 될 수 없고, 뒤떨어진 것이

아버님의 동생의 자리, 삼촌의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24

시간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이상

선두에 설 수 있는 노력과 각오를 갖고 나서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 형제들을 중심삼고 스승이 되고, 동창생들을 중심삼

325

고, 소학교 4년부터 중고등학교 선생들까지도 교육하고, 대학교 선생

들까지, 나라의 대통령, 귀족까지도, 황족까지도 교육해 가지고 동생과

같은 자리의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될 책임이 축복을 먼저 받은 여러

분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못 할 때는 책벌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고, 하늘땅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명령을 할 거라구요, ‘때려잡아라, 이놈의 자식

들.’ 하고. 무자비하게 때려서라도 빨리 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

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가기 전에 일대에 망친 이 세상을 일대에

정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013년에는 하늘땅을 하나님 앞에 몽땅 다 바쳐 드려야

그렇기 때문에 2000년을 넘어 3천대의 1년이 될 때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2013년, ―13수예요.― 2013년에는 하

늘땅을 하나님 앞에 몽땅 다 바쳐 드려야 돼요, 통일세계를 만들어 가

지고. 알겠어요?「예.」그것까지 안 되면 나는 책임 안 져요. 책임 안

져요.

조상들이 책임져 가지고 말 안 들으면 지금까지 타락한 사람들이 간

영계 자체를 완전히 분립시켜 딴 천국을 만들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 예수님, 재림주님, 참부모님, 불쌍한 이 지옥에 머물러 있는

아직까지 해방되지 못한 것을 용서하시옵소서,’ 그런 성원의 말도 듣기

싫어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하겠다고 해 놓고 거짓말해 가지고 선생님

과 하늘을 속여 나오던 이런 타락의 멸종 종, 종주의 전통을 배반할

수 있는 자리의 충신이 될 수 없어요. 역적 무리가 되었기 때문에 이

걸 큰 통에 넣고 뚜껑을 덮어 때워 버려 가지고 이 우주 몇십억 광년

밖의 어두운 세계에 차 버리게 된다면, 이것이 그 세계에 있어서 한바

326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퀴 돌려면 얼마나 벌겋게 불타 가지고 자동적으로 없어질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꿈에라도 ‘하나님, 참부모님, 우리를 구해 주소.’ 할 수

있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요.

반대하고 지금까지 배역했던 무리, 살겠다고 했던 녀석들은 네 죄

값에 의해서 죽어야 되고, 죽겠다고 하던 사람들은 그 반대의 부활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경계선 너머의 ‘이쪽이냐, 저쪽이냐?’

해서 이쪽이 되게 될 때에는 하늘이 보호하고, 저쪽이 될 때에는 하늘

이 쳐 버려요. 때워 버려 가지고 발길로 차 가지고…. 공기세계의 속도

가 얼마나 빨라요? 여기서 이것을 몇천년 몇억년 밖에 갖다가 해 놓고

한 바퀴 돌리면 얼마나 속도가 빠르겠나? 자동적으로 불타 버려요.

그것까지 행동해야 할 선생님인데 나 싫어요. 참부모는 어떻게 해서

든지 다 했어요. 어떻게 하든 참고 참고, 미국까지 와 가지고 34년이

에요. 예수가 34세, 34년에 왕의 자리에 못 올랐으니, 왕의 자리 대신

120국가의 해방적 국가를 접붙여 가지고 편성해서 예수의 한까지 풀

어 주려는 선생님의 소원을 꿈에도 생각지 않은 녀석들은 지옥으로 가

야 되지. 멸망의 종교들이 되어야지. 나는 책임 못 져요.

개인 완성을 다 알아요. 가정 완성도 다 알아요. 종족 해방권 다 알

아요. 민족과 세계, 국가가 어때야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다 가르쳐

줬어요. 어드래?「예.」스털링스!「예스.」다 알아?「예스.」*모든 걸

다 가르쳐 줬어. 다 알 수 있을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모르

면 안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나라도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축복받아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는 것까지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하는 말씀에 취하고 새로 들은 말씀으로 들어야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지금까지 책임졌어요. 책임 소행을 완결하기

327

위해 다 했어요. 이번에 천주평화연합이지? 천주가 뭐예요? U P, 유니

버설 피스(Universal Peace), 피스풀(peaceful)이에요, 피스 페더레이

션(Peace Federation)이에요?「페더레이션입니다.」피스풀이 아니라

피스 페더레이션이에요. 서브젝트 워드(subject word; 주체적인 말)라

구요.

안 하면 안 돼요. 거기에 흠이 없어야 돼요. 선생님이 빵빵, 하나님

이 빵빵 하면 예수님과 영계의 5대 성인, 모든 백성 수천만이 ‘해방해

주소.’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가정이 안 되어서는

안 돼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곽정환, 알겠어? 아이디얼 커플이야?

이거 고집이 얼마나 세! 하나가 안 돼 있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드래? 그래?「노력하겠습니다.」노력을 여지껏 하나? 노력을 하다가

밤이 되고 해가 가. 그러니 낙제꽝들이 되지. 그래, 나 하라는 대로 하

라구. 알겠어?

너는 말이야, 여편네 되어 가지고 잘 들으라구. 지금도 말 안 듣나?

말 안 들어, 지금도? 우리 집에 데려다가 변소 청소 매일같이 시키고,

3년 동안 내가 훈련시켜 놓으면 돼. 잡아다 시킬 거야. *너도 그래!

「아버님, 알겠습니다.」N, O?「K, N, O, W!」나보다 더 잘 알고 있

을 거라구. ‘노’ 하게 되면 K, N, O, W!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

겠나?

자, 지금 이 강연문 읽어 줄 시간이 없어요. 아홉 시 넘었다구요. 알

겠어요? 내가 한 시에 밥 먹고 가려면, 이렇게 말하고 목이 쉬어 가지

고 가면, 사흘만 되면 큰일나요. 선생님이 가서 또 이 미욱한 녀석들이

가서 머물러 있으면, 또 몰려오면 얘기하기 때문에 밤에 잘 사이가 없

어요. 100곳을 가다가는 말라죽을지 몰라요.

그래, 여러분은 그 10배 이상 노력하라구요. 알겠나?「예.」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연설문을 100번이고 내가 하루에 세 번씩

읽으면 120곳은 360번 이상 되니만큼 줄줄 따루게(외우게) 되어 있

328 말씀과 하나되어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자

어요. 선생님은 다 알아요.

그 말씀에 취해야 돼요. 새로 듣는 말씀으로 들어야 돼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그런 정성을 안 들여 가지고는 대중을 감동시킬 수 없

어요. 알겠나?「예.」너희들도 이제 강연해야지. 시키지 말라구. 시키

지 않으면 네 책임이야.

자, 노래나 하나 하자. 뭘 하겠나? (‘희망의 나라로’ 노래하심) 자,

기쁨으로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희망의 나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

국에 이르는 희망의 나라로 출발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

심) 자! (경배) 아이고, 미인 미남들 예쁘다, 예뻐! (웃음) 하나님이

찾아 복 주기를 바라요. 밥을 먹고 말이에요, 나는 이제 말씀 준비를

또 해야 돼요. (박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508卷>

印刷 2009年 1月 20日

發行 2009年 1月 30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梁 昌 植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6-6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申告番號 제302-1961-000002호

申告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