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495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4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 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5

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

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

여 살라’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 9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 38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 89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 104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 140

탕감과 해방 …………………………………………… 173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 225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 285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 312

 

1)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경배)「오늘은 동부에서 왔습니다.」동부? 박수!「박수해 줘요. (어

머님)」(박수) 할아버지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안 해?「할아버

지 만세!」(신준 님이 만세하자) (박수) 할아버지 도리 도리 도리 도

리, 윙크 윙크 윙크 윙크, 할아버지 윙크! (웃음) 자, 이제 훈독회 하

자, 훈독회, 불교 제자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75)균여’부터 훈독)

『……하나님! 도선의 지난날 모습을 아시고 보셨지요? 너무도 교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뜨거운 불로 다시 빚어지길 기다립니다. 문선명 선

생님, 참부모님, 용서하시고 부모의 심정으로 우리 모두를 관대하게 인

도하소서! 도선 ―2002. 3. 3―』

도선이 동생하고 축복받았지?「예. 도선 대사하고 축복받았습니다.

(이정옥)」그래, 그걸 말한다구. 자!

『……통일원리의 가르침과 내 뜻을 비교해 보니 내 뜻은 아무런 의

미가 없었다. 나의 자만심이 나를 무척 괴롭힌다. 하나님에 관한 것을

2005년 5월 3일(火),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순서에 의하면 494집에 수록해야 하나

편집상의 문제로 495집에 수록하였고,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거의 몰랐고, 역사의 방향을 어찌 알 수 있었겠는가? 하나님도 숨겨

오신 역사의 비밀을 어찌 내가 짐작할 수 있었겠는가? 너무나 엄청나

고 너무도 방대하여 나의 마음의 그릇에 담겨질 것인지 두렵기만 하

다. 그러나 이제 인생의 근본을 알았으니 아무리 박해할지라도 통일원

리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를

깊은 잠에서 깨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규기 ―2002.

3. 6―』

불교 신자들이 저 사실들을 어떻게 변명하고 막을 수 없어요. 영계

에 가게 되면 그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쭉 선 그 가운데를 지나갈

때 증거 사실을 아느냐고 물어보는데 모른다고 하게 되면 큰일나는 거

예요. 이게 장난이 아니라구요.

뜻에 헐어지는 무엇이 있으면 앞으로 자체 가정에서 처단해야

여기 성제가 왔구만.「예.」너는 뉘집 가문이야? 어드런 집 가문이

야? 성이 뭐야?「문가입니다.」무슨 문 가?「남평 문입니다.」남평 문

가! 너, 가인 아벨 문제를 알아? 한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

였어.

너희 형제들이 지금 하늘의 뜻을 구덩이 파서 쓸어 넣은 걸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알면 네가 왜 가만히 있어? 힘으로라도 형제들

끼리 싸움을 하든가 무슨 방법이든 개의치 않고 그 일을 타개할 수 있

어 가지고 앞으로 발전을 바라고 성공을 바라야지, 그렇지 않으면 성

공의 길이 다 막혀.

교회의 기둥을 빼고 주춧돌을 옮겨 놓으면서 뭐 자기 것이라고? 그

놈의 자식들! 내가 세상 같으면 잡아다가 볼기를 쳤을 테지만, 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구. 전체 책임을 졌으니 공의의 판단을 해

야 할 그 길인 것을 알기 때문에…. 동생은 형님을 천국 데려가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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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그 형님과 동생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데려가야 돼요.

어머니가 지금 뭐야? 그 집 어머니. 그 어머니와 형제가 하나돼서

아버지를 구해야 돼. 아버지도 알아?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해 가지고

정치에 발들이지 말라고 했는데, 노태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 노릇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거 너 다 모르지?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알고 있으면 왜 가만히 있어?「그 당시에는

어렸었습니다.」지금은 컸지, 이제는?「예.」

곽정환!「예.」저 사람이 선문대의 무슨 책임이야? 오늘로부터 선문

대 중지! 중지해 가지고 지금 자기 친척이 하고 있는, 통고하는 그 사

실을 자기도 알 거라구. 알겠어?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일족이 가는

데 있어서 뜻에 헐어지는 무슨 일이 있으면 앞으로 자기 자체들이 자

기 가정에서 처단해야 돼요.

여편네가 잘못하면 남편이 처단해야 돼요. 심판, 재판장이 필요 없

어요. 재판장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 남편의 비밀을 아는 것은

여편네예요. 형제의 비밀을 아는 것은 형님이 아니라 동생이에요. 부모

의 비밀을 아는 것은 남편이 아니면 아내고, 가정의 비밀을 아는 것은,

그 부모의 비밀을 아는 것은 그 가정을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예요.

재판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검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변호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판사가

돼야 되고, 검사가 돼야 되고, 변호사가 돼야 되는 걸 알아?「예.」곽

정환!「예.」오늘 지시하는 거야. 오늘부터, 선문대 선생이 문제가 아

니에요. 자기 가문을 치리 못 하고 바로 못 잡는 사람이 대사회에, 전

세계에 통일교회 가르침을, 정도를 가르치고 있는 본당에 있어서 책임

질 수 없어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의 관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그 원리가 틀렸다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아. 이것을 옳다고 생각하거든 통

일교회 귀신이 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수택리

12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의 모든 땅의 관리인으로 갖다 놨는데, 농사를 짓든 사과밭을 하든 전

부 다 수확해 가지고 교회 물건으로 3분의 1을 갖다 바치면서 매해

고맙다고 했으면 너희들 가정같이 그렇게 안 돼.

나라 국록을 먹는 사람이 세금을 내야지? 불평하면서 세금 내는 그

가정은 나라의 운이 밟아치우고 가는 거예요. 세금 내고도 더 낼 것을

못 냈다고 하며 미래를 계획하고 정성들이는 사람은 미래에 한국이면

한국을 지킬 수 있는 천운이 자기들과 결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

면 이별하는 거예요.

여기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이용하겠다는 패들은

이제 추풍낙엽으로 다 떨어져요. 열매에 하등 영양 될 수 없어요.

네 뿌리가 뭐냐 하는 것이 문제

통일교회, 이름이 통일교회예요. 통일할 수 있는 교회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지관계를 철저히 가르쳐

주지 못하는 종교 혹은 인륜도덕, 천리법도에 들어설 수 없는 거예요.

교회가 그래요, 교회. 부자지관계, 하나님과, 근본과 자기가 무슨 관계

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우리 대회 한 것도 뭐인가?「‘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

육대회’입니다.」그게 뭔 줄 알아요? 역사를 총체적으로 해 가지고 싹

쓸이, 목을 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통일교회 몽골반점 축복

완료를 서둘러야 돼요. 그 서두르는 데는 이제 세계의 숙제가 뭐냐 하

면, 모든 분야에서 네 뿌리가 뭐냐 이거예요.

언론계 너희 뿌리가 뭐냐? 언론계의 이놈의 자식들이 몰라 가지고

망하는 나라를 붙들고 뿌리같이 거기에서 춤을 추고 있는 녀석들은 거

름더미에 묻혀요. 추풍낙엽이 돼 가지고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네 뿌리가 뭐냐?’ 할 때,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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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고 부자지인연보다 차원 높은, 타락한 세상 가정을 넘고 종족?민

족?국가?세계를 넘고 서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정착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뿌리를 몰라요. 무슨 박사고…. 박살 될 녀석들이야, 이놈의

자식들. 박사 해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요. 대한민

국 역사가 있으면 역사를 누구보다도 하나만 더 알고 있어도 ‘내가 대

접 받는다.’ 그래요.

대한민국 역사가 하나님이 세운 역사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역사의

뿌리가 뭐냐 하면 세종대왕이 아니에요. 한국 충신의 조상이 이순신

장군이 아니에요. 어디 갈 거예요? 뿌리가 뭐냐? 뿌리를 모르는 것들

이 어떻게 현재의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뿌리가 동기라면 동기를 통

해 가지고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원인과 목적이 일치될 수 있는 방향

은 하나밖에 없어요.

인류역사가 얼마나 추하고 누추해요? 피로 얼룩져 가지고, 사람들을

고기떼보다 큰 정치망에 들어온 걸 몽땅 잡아 가지고 죽여 버리고 거

름더미를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유물론자들이 세계를 망치고 있

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 때문에 지금 정비돼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게 되었어요.

여기도 그래요. 여러분이 잘나 가지고 지금까지 남아 있어요? 통일

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가르침 못

받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이 될 수 없어요. 불교나 기독교도 40년

이상 정성들이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원칙이.

그러나 통일교회는 일주일만 이 원리를 알고 내가 잘못 살았다고 휙

돌아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연애결혼 해 가지고 일주일밖에 안 됐던

이런 사람이 여편네가 들어와도 휙 돌아서고, 남편네가 들어와도 휙

돌아서요. 180도 달라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부처끼리 영계에서 가르

쳐 주기를 말이에요, 일주일 내에 갈라지라고 하는 거예요. 연애한 부

14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부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나면 말이에요. 여자들이 먼저 받아요. 여

자들이 천사장 대해 가지고 영적 존재하고 성관계를 했기 때문에 하늘

의 도리를….

사탄은 사랑의 전통을 뒤집어 천리의 대도를 망친 괴물

하나님에게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 해와를 잃어버렸지요? 여자가

없고, 그러니 딸이 없고, 아들이 없어요. 천사장 때문에 아들이 뭐야?

종새끼하고 붙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여왕 될 수 있고, 천지부모의,

인류의 여왕 될 수 있는 어머니를 겁탈했어요. 엄청난 거라구요. 그렇

기 때문에 하나님이 깨끗이 얘기했어요. 아담 해와에게 권고한 게 뭐

냐?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으리라, 반드시 죽으리라고 그랬어요. 다 죽

었어요. 그리고 이것이 핏줄이 달라졌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했는데 산적이 와 가지고, 나라의 왕자하고

결혼할 수 있는 여편네를 산에 데려다가 그 아들로 마지막을 만들기

위해서 산적이 똥새끼들을 쳐 가지고 많은 무리들을 데리고 온 거예

요. 그 여편네가 옛날에 자기하고 결혼하려던 사람이 홀로 죽게 됐는

지 어떻게 됐는지 한번 가 보자고 하면서….

사탄이 앞장서는 게 아니에요. 싫다고 하는 아이들을 어머니가 끌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니 그 아버지 되는 것은 뒤로 따라와 가지

고 옛날 본연의 남편, 내일 모레 결혼할 수 있었던 본남편을 만나게

될 때, 그걸 잔치해 주고 잘 왔다고 그러겠나?

핏줄이 달라졌어요. 사랑의 전통을 뒤집은, 천리의 대도를 망친 괴

물이다 그거예요. 그게 사탄이에요.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

夫)예요. 참부모의 간부, 인류의 사랑의 나라와 사랑의 집을 허물어 버

린 배신자예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나라의 재판소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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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요. 누가 재판하느냐 이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해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내쫓았어요. 아버지가 아들딸을 심판해야 되게 돼 있어요.

다른 집이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죄인 줄 알면 생명을 걸고 너 아니면 내가, 둘 중에 하나가 남아

질 수 있게끔 희생하면서 그걸 돌려놔야 된다구요.

그걸 중심삼고 강도질하고 이래 가지고 그 물건을 중심삼고 식구가

나눠 먹고 살림살이를 해? 그건 산 채로 모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판단의 기준을 내가 잘 아는데….

공산당은 무슨 재판?「인민재판!」인민재판! 토지 1만 평만 가지고

있으면 대농이 됐다고 인민재판을 하기 위해 잡아다가 ‘민주세계의 봉

헌자요 추종자이니 이들을 살려 줄까?’ 그래요. 자기들이 짜 가지고 한

사람이 ‘그거 죽여라.’ 하면 방망이를 들고 뒤통수를 쳐 가지고 그 자

리에서 장사 결론을 내요. 그런 식으로 얼마나 학살했는지 알아요?

문 총재를 핍박 안 한 종단이 없어

나 문 총재가 세계에서 핍박 안 받은 종단이 어디 있어요? 아, 마호

메트가 내 제자라고 했다가 호메이니라고 도망 다니던 녀석이 이란에

돌아와서 전권을 쥐게 될 때 ‘문 총재가 우리 종교의 대성자님을 제자

라고 했으니 그는 살인마와 같고, 세상의 악당의 괴수와 같다. 인간 괴

수로 취급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그런 일을 했다.’고 해서 레버런 문

에게 사형선고를 선포했지만, 그놈의 자식이 먼저 자빠지더라구요.

예수님, 5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20년 전에 문제가 돼

가지고 때려죽이라고 했어요. 정부에 대해 그런 망국지종이 어디 있느

냐고 몰아 세웠어요. 전세계의 개개인이 문 총재를 쫓아내기 위한 놀

음을 했어요.

그것이 안 되니까 가정 편성을 한 가정들,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납

16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치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고, 장인 장모들이 그 놀음을 했어요. 형제들

이 했어요. 그거 다 4천 명, 6천 명, 7천 명에 해당하는 통일교회 가

정들이 자기 일족에게 납치당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지 못하고 고생

한 것을 다 알아요? 수리적인 수가 틀림없기에 미국 국무부에 보고된

것을 봉해 가지고 그대로 있어요. 일본 놈들, 4천 명에 해당한 이런

어미 아비, 장인 장모, 일족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납치운동을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성격이 불같은 성격이에요. 내가 세계를 뒤집어 박으려면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기성교회

가 통일교회를 망치라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

해 가지고 미국과 협조한 보고서, 누가 누가 했다는 그 이름까지 내가

다 갖고 있어요.

자기들이 큰소리해 가지고 베일로 가려 가지고 하늘의 사자와 같이

하늘의 판사 대리, 검사 대리로 논고한다고 자랑하는 이놈의 자식들!

똥싸개까지도 터져 가지고 죽을 녀석들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금란교회 김활란의 교회, 그놈의 자식이 통일교회를

음란 교회라고 하더니 그 교회가 음란하다고 세상에서 동네 사람이 때

려죽인 줄 알았는데, 그래도 요즘에 목사 하나?「예, 있습니다.」영락

교회도 몇 파가 갈렸어요. 두 파, 세 파가 생겨 가지고 싸우거들랑 말

이에요….

영락이 뭔 줄 알아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기수가 됐어요. 북한

대표 종교인 영락교회를 세워 놓고 이북에서 내려온 모든 사람들의 통

일교회 없애는 기수가 돼 가지고 반박성명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

어요. 한경직, 한을 품고 경직이 돼 가지고 영영 떨어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름이 그렇게 됐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한경직이 하늘 보좌에 갔는지. 하나님 대신 심판

하고 통일교회를 거짓이라고 때려치우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우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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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통일교회를 잡으려고 한 것이 영락교회

입니다.

누구도 못 가진 세계 기반을 갖고 있는 문 총재

그래, 너희들이 힘을 다하는가 보자 이거예요. 나하고 끝에 가서는

키를 대 보자 이거예요. 키도 클 것이고, 무게도 무거울 것이고, 머리

로 보나 모든 기반 가진 것, 너희들이 가진 기반, 세계의 국가 기준을

봐도…. 미국도 내가 가진 기반을 못 갖고 있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가 향방에 혼돈 되고 죽을 것을 내가 살려

주고 돌아온 거라구요. 지금 3부 요처의 비밀요원들이 워싱턴 타임스

를 방문하겠다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에 오지 말고 주동문 가정에 들어

가라고 해 가지고 비밀회의를 하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 3일 전에 끝났을 거예요.

세상에! 내가 한국 정부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안다구요. 알겠나?

「예.」여기 계장 같은 것도 워싱턴 타임스에서 이름만 대면 대번에

뭘 해 먹고 사상적 계열이 어느 때부터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사상을 가지고 나라 팔아먹고 구더기 떼가 됐다는 것, 그런 것이 전부

기록돼 있어요.

세계 170개, 180개 이상의 대도서관에 기록된 것 이상의 것이 다

들어와 있어요. 전자 장치를 통해 가지고 시 디(CD)로 모든 것을 편

집해 가지고, 창고 하나에 세계의 기록이 다 들어가 있어요. 국회 도서

관까지도 재료가 없으면 워싱턴 타임스에서 참관해 가지고 그 참관비

를 국회에서 지불하면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 내가 여기 드나들면서 법무부 사람들이 조사하게 될

때 얼마나 사람 취급을 안 받은지 알아요? 이름을 보고, 나보고 패스

포트를 주면 이름이 뭐냐고 반말해요. 이놈의 자식! 멱살을 잡고 뺨을

18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갈기고 밟아 치울 수 있어요. 내 성격은 그래요. 그렇지만 나라를 사랑

하니, 법을 순응해야 돼요.

그래, ‘그렇다.’ ‘주소가 어디냐?’ ‘주소 거기 있잖아? 보면 알 텐데

뭘 물어보느냐? 나도 잘 모른다. 나이 많으니까 다 건망증이 있으니

잊어버렸다. 주소 뭐라고 썼나?’ 반말하니 기분 나쁘지. ‘이놈의 자식,

내 집이 백 개 이상 돼. 어느 주소야, 이 자식아?’그랬어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도. 권투까지 했어요. 일본의 벽

같은 것은 치면 한 주먹에 나가요. 그런 훈련을 했어요. 가두에 못된

사람 한두 사람은 처리할 수 있는 보신술(호신술)을 배운 사람이라구

요. 철봉을 했어요. 담 같은 것은 지금도 넘어가요, 바쁘면.

세상에! 그림자 모양을 갖춘 허재비인 줄 알고 살았어? 잘못 알았

어, 대한민국이.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내가 만나지 않았어요. 여기

문전에서 대통령 후보가 두 번씩 만나겠다고 하는 것을 내가 안 만나

줬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다구요. 그놈의 자식 앞에 야당 여당 패가 언

제 당을 걸고 나가면서 아무개 대통령이 문 총재를 만났다고 하고, 문

총재에 대한 세계적 판도 자료들,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갖다가 뒤

집어씌워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그런 사연을 알아요?

8대 정권, 8대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어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사용할 수 있는 네 명 가운데 한 사람이 사인한 것을 내가

말린 사람이라구요. 그 이름까지 다 지금도 갖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

은 그쪽에서 처단한다고 하는데, 역사가 그렇게 안 가요. 알싸, 모를

싸?「알싸!」

미친놈들이 드나들지 못하게, 미친놈들이 여기 들어오지 못하게 5대

성인이 망을 치는 거예요. 종교 믿는 사람도 전부 걸릴 것이고, 기독교

믿는 사람도 걸릴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 역사에 공헌한 120명이

깃발을 붙이고 초소에 서 있어요. 그 앞을 거쳐야 천국 들어갈 텐데,

장로교면 장로교 책임자도 천국 못 들어가고 있어요. 감리교니 전부

19

마찬가지예요.

내 손을 빌려야지, 빌리지 않고 어디 갈 줄 아나? 깜깜한 청맹과니

가 돼 가지고 누가 어떻고 어떻다고 야단이야? 문 총재가 이 자리에

나오기까지 노벨상 수상자, 학?박사 구더기 떼들이 문 총재가 유명하

니까 문 총재를 때려치우면 자기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고 한 자식도

있다구요. 때려잡지 못해요. 내가 물어보면 한마디 답변 못 해요.

요즘도 그렇잖아? 곽정환!「예.」이번에 이름 있는 사람 간판이….

이번에 뭐라고?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세상에 그런 말

이 어디 있어요? 평화의 왕이 어디 있어요? 뿌리조상이라는 말이 있어

요? 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侍衛)가 뭐예요? 모시고 막는 거예요.

방위라는 말이에요. 모셔 가지고 지키라는 거예요, 생명이 있을 때.

문 총재를 네 마음대로 두드려 패고 개똥쇠와 같이…. 전라도에서는

개똥쇠라고 그러지요? 그 이상 취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

래, 나는 죽지 않았어요. 나중에는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하고 로마 교

황 셋이 해 가지고 문 총재 암살을 계획했지만, 나 죽지 않았어요. 그

놈들이 다 사라져 갔지.

영계에 들어가서 일대 혁명을 해야 돼

김일성도 갔고, 교황도 갔지요? 요전에 팔레스타인의 누군가?「아라

파트입니다.」아라파트도 가고, 교황도 가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괴물

들이 지금 병원에 입원하고, 착착 끝장난 다음에는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악마면 악마로서 할 책임 다했으면 데려가고, 선한 입장에서

핍박을 당했으면 멀지 않아…. 나도 이제 영계에 가야 된다구요. 빨리

끝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일대 혁명을 해야 돼요.

몇천년 하나님이 섭리했던 아픔을 내가 아니까 순식간에 혁명해요.

네 아들딸을 저나라에 보내 가지고 아버지로서 명령해 가지고 다리를

20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놓고 할 수 없어요. 아들딸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두르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젊은 어머니라구요. 고개를 넘겨 놓고

가야지요. 안 그래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을 넘어가야 평원지대가 나온다구요.

기러기 떼가 8천8백 미터를 넘어가 가지고 새끼를 쳐요. 높은 데 고원

지대에서 훈련했기 때문에, 평원지대 자기 살던 고향에 내려가 가지고

건강한 새끼를 까기 위해서 그런 모험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동물세

계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두루미도 철이 되면 공중에 날아가지요? 천천히 날아요. 밥을 먹고

가는지 어떤지 쉴 곳이 없이 정처 없이 가지만, 그들이 다 쉴 곳에서

쉬면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대지방에 있는 사람은 열대지방을 거쳐

가지고 거기에서 새끼를 쳐야 돼요. 거기에서 열대지방의 먹이를 먹은

새끼를 키워야 건강해지고, 열대지방에 있는 것은 한대지방에 가 가지

고 새끼 쳐서 한대지방에서 먹고살아야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철새가 왜 왔다 갔다 하는 줄 알아요? 자기 후손들이

건강하기 위해서예요. 그걸 생각하면, 인간들도 철새와 같이 건강한 후

손이 되려면 북극에 사는 사람은 남극에 가 가지고 훈련받아야 되고,

남극 사람은 북극에 가서 훈련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180도, 360도에서 훈련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 핏줄을 남기면 건강

하다는 거예요.

무엇이든 감별할 수 있는 눈을 가진 문 총재

그래, 선생님은 반대받으면서 세계무대에서 활약했어요. 어디 안 가

본 데가 있나? 이름 있는 데는 다 갔지. 그래 가지고 여수를 지금 세

계에 자랑할 수 있게…. 이게 해안지대예요. 여수 지방에 317개 도서

가 있어요. 거기 40개 도서가 공터로서 몇천년 동안 공중에 떠 가지고

21

황무지가 된 것을 나한테 맡기라고 하는 거예요.

조총련, 민단들이 고향이 없어요. 북한 출신은 북한에 가도 재까닥

감옥에 가는 것이고, 남한에 와도 국정원에서 한 사람 들어오는 것도

감옥에 갖다 놓고 조사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5백 명씩, 민단 5백

명, 조총련 5백 명이 와 가지고 경상도 사람 5백 명, 전라도 사람 5백

명 해서 조총련은 경상도 사람하고 묶어 주고, 민단은 전라도 사람하

고 묶어 줘요. 반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묶어서 천 명, 천 명 해서

대회를 한 거예요.

정부가 반공법에 걸 수 없어요. 제동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아, 좋

다!’고 생각했지. 또 그다음에는 ‘보수의 괴물 되는 문 총재는 아이고,

공산주의도 포섭하려고 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 포섭하려고 하는 거

예요. 김정일의 이북에 평화자동차를 만들어 주고, 요즘에 권투하는 선

수들, 이북 선수들이 중국에 가 가지고 세계챔피언협회를 통해 챔피언

이 돼 가지고…. 북한 사람이 북한 깃발 가지고 못 나와요. 깃발을 걸

기 위해 평화자동차 공장의 책임자를 끌어들여 가지고 여자들 중심삼

은 대회를 했더니, 박상권이 전세계 여자 복싱대회의 총수가 돼 버렸

어요. 잘 됐다 이거예요.

힘있는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부락 부락에 배치해서 여자들이 바람

피우고 이런 것들을 작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나

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가 무슨 돈이 많아요? 별의별 오만 가지

의 대가리들을 잡아다가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한 사람을 일본에 보내 교육시키는 데 230만 원이 들어가요. 열 사

람 이상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면. 곽정환!「예.」언제 또 가

나? 아, 이번에 대회도 계속하잖아?「예, 합니다.」언제 가?「이번만은

제가 강의 못 합니다. 또 다음 일요일 날 갑니다.」

이제는 자기 강의하는 것보다, 혼자 해 먹지 말고, 세 개의 시 디

(CD)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전부 다 외우게 해 가지고 배우

22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들이 날잡이가 배우가 돼 가지고 감독 지시를 받아서 감독 이상의 기

술을 습득해서 하는 것처럼 하면 몇 개월이면 할 수 있어요.

리틀엔젤스가 미국에 가서 공연하기 위해서 3개월 동안에 훈련시켰

어요. 애들을 자다 말고 이불 쓰고 훈련시켜서 갔다구요. 3개월 된 사

람을 보낸다고 그저 ‘세상에 세계에 이름 붙은, 세계 기록의 판도를 남

긴 그런 무리도 안 되는데 3개월 모여서 문 총재가 누구도 모르는 리

틀엔젤스를 뭐 백악관에서 공연시키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말 마라.

문 총재가 그런 허재비가 아니다.’ 감별할 줄 알아요.

여기 어머니가 계시지만, 시장에 가게 되면 옷 같은 걸 고를 때 어

머니는 세 시간 네 시간 돌아다니기만 하지 몰라요. 선생님은 30분 후

루룩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어저께도 여기 아줌마 두 사람을

골고루 해 가지고 ‘야야, 이거 이거 해라.’ 골라 줬는데 입어 보니 좋거

든. 내 눈이 나쁜지 몰라요.

여기 세계에 유명한, 건축가로서 나라의 상을 받은 그런 사람이 세

종문화회관을 짓는데 50미터, 70미터 위에 청마루를 끼웠는데, 거기

밑창에 쫄대를 대 가지고 공들여서 하라고 하면서 ‘저 가운데 녀석 저

것이 1센티미터가 틀린데 저거 왜 저렇게 했느냐?’ 하고 가다가 얘기

했어요.

‘절대 안 틀립니다. 내가 이름난, 나라가 보증하는 설계 책임자고 왕

초인데, 아버님이라고 해도 아버님 눈이 틀렸지 내가 틀리지 않았습니

다.’ ‘내일 아침에 가서 재 보라구. 네가 맞나 안 맞나 재 보고 와서 보

고해.’ 했더니 나중에 엎드려 가지고 경배하면서 ‘미안합니다, 선생님.

선생님이 맞았습니다.’ 한 거예요.

학교 그만두고 집안을 수습해야 돼

그래, 내 눈이 조그마해요. (웃음) 멀리 본다구요. 여기 앉은 녀석들

23

이 뭘 해 먹을 녀석들인지 내가 기도해서 뿌레기까지 잡아 들쑤시게

되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 결혼을 전부 해 줬어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아 가지고 결혼한 녀석들 손 들어 봐라. 전부 다로구만.

성제, 너도 그래?「예, 그렇습니다.」일본 간나 얻어 왔지?「예, 그

렇습니다.」며느리들을 전부 다 내가 결속해 가지고 문중 중심삼은 충

신의 도리,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문씨

일본 여자하고 결혼한 사람은 아기들을 데리고 일본으로 철수!’ 하면

철수하겠나, 안 하겠나? 남편이고 무엇이고, 일가고 무엇이고, 선생님

이 대장인데 말이야, 철수하라면 철수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

성제야!「예, 합니다.」네 색시도 철수시킬래?「예, 하겠습니다.」네

형수들은?「형수님은 한국 여자입니다.」또 그다음에 제수들은?「제수

도 다 한국 사람입니다.」네 색시는 뭐야?「일본 사람입니다.」반대하

는 형님도 한국 사람하고 했나?「예.」성암이!「예.」성함(성암)이라는

이름이 함 통밖에는 안 돼.

이놈의 자식, 감옥에 들어가 썩을 것을 내가 구해 주었어요. 그런데

돌아다녀 가지고 사기 쳐 먹으려고 한 거예요, 어미하고. 아버지도 그

래요. 그냥 갔으면 큰일나요. 울타리 돼 가지고 아버지의 미래의 운복

을 준비해 가지고 갈 길을 닦아 놔야 할 텐데.

너도 거기 아산에 그냥 처박아 뒀으면 그냥 잘살았겠나, 어땠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2세가 가 가지고 보겠다고 떼거리가 몰려간다구.

그 창피를 어떻게 해? 수택리 통일동산이 너희들 재산이야? 이놈의 자

식들! 밥벌이하던 그 좋은 사과밭이 유명하지. 40만 평 가까운 땅을

관리하라고 했는데 팔아먹고 어떻고 다 했어요. 여기 관리 책임자도,

협회도 책임 못 한 거예요.

협회장, 알겠지?「예. (곽정환)」오늘부로 학교에 시간 하던 것 다

떼어놓고 너희 집안 수습해야 돼. 메시아가 책임 못 하면 어디 가게

되는 줄 알아? 예수님이 책임 못 해서 낙원에 가서 2천년 기다렸어,

24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이 자식아.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아버님.」

네 형수고 제수고 네 손으로…. 선문대학 학장은 못 됐지?「예. 아

직 학장 아닙니다.」이놈의 자식, 길러 가지고 가문의 대표로서 깃발을

들게 하려고 했더니, 너도 그 생각이 건전치 못해. 하나는 땅으로 꽃이

피고 하나는 공중으로 가야 되는데, 수직으로 올라가지 않고 옆으로

흘러가더라구.

대한민국에 일주일만 조사하면 비밀 보따리가 다 나와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가 무슨 날라리 패인 줄 알아? 너희들이

뭘 해 먹은 걸 알려면 순식간에 알 수 있어. 시 아이 에이(CIA) 비밀

을 포착해 가지고 공격하고 조사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

조사해 보면 선생님 말대로예요. 이래 가지고 멱통을 꿰어찼어요. 말

들어라 이거예요.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본사가 백악관 앞에 1백 미터가 되

나? 1백 미터 못 되지? 유 피 아이(UPI) 본부가 말이야.「예, 1백 미

터는 조금 넘습니다.」나는 120미터도 못 된다고 생각한다구. 거기의

모든 통신, 전화, 전신선이 백악관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가 먼저 따 보

는 거예요. 세상에 그건 비밀이라구요. 백악관에 들어오는 세계 정보,

8개 비밀 정보처에서 들어가는 걸 전부 다 먼저 탐색해요. 그렇게 믿

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 국장이 자기가 이동되는 것을 몰라요. 우리는 2주일

전에 벌써 알아요. ‘이 자식아, 큰소리하지 말고 어디 갈 생각을 해라.’

‘세상에, 꿈같은 얘기 하지 말라.’ ‘두고 보라구, 안 그런가.’ 그런 놀음

을 하고 있다구요.

국무부 자체가 통일교회 대회 하는 것을 배우려고 해요.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씩, 52주인데 일년 동안에 113번 대회를 했어요. 그러니

25

큰 호텔이라는 호텔은 우리가 쓰지 않는다고 해야 빌리지, 빌리지 못

해요. 정부가 쓸 때도 우리한테 빌려 달라고 해 가지고 옮겨 주는 이

런 놀음까지 해 나왔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시 아이 에이가 한국 기성교회에 대해 보고한 그 보고서가 이렇게

쌓여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때만 되어 봐라! 유엔에 불러 가지고 간

판 붙이고 딱지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도 그래요. 조사해서 판결 내 가지고 피고 자체가 조사

내용을 달라면 넘겨줘야 돼요. 다 들어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이

고, 내가 기분 나빠 가지고 그걸 몇 장 보다가 아예…. 당장에, 우리

성격은 가만 둬두지 않아요. 한번 긁어 대면 대한민국도 ‘뻥’ 해요.

30명, 20명만 대한민국에 들어와 가지고 일주일만 조사한다면 비밀

보따리가 다 나와요. 미국에서 이렇다 하고 결정한 것이 그렇다 그렇

다 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수습할 수 있는 그런 모든 비밀조직이 세

계에 돼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중국이 가야 할 길을 정치하는 사람은 다 몰랐지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착착 되어 나가는 걸 알아요? 워싱턴 타임스니….

왜 일어서? (커튼을 조정함) 저기 저 앞에! 그게 아니야, 저기! 뒤의

것, 뒤의 것! 그렇지. 이쪽은 열라구. 열라니까 뒤를 열 게 뭐야? 이쪽

을 열라고 했는데. 저렇게 해서 뭘 해 먹겠구만. 이쪽 것 열어! 왜? 저

기 푸른 지대를 보고 싶어. 해나 가리고. 뒤의 것 닫으라구. 누구야?

통일교회 처음 온 모양이구만. 그거 닫으라는 게 아니야. 그건 열고 뒤

쪽을 잡아당기라구.「뒤의 것은 놔두고 앞의 것만 해요.」그런 사람을

길러서 무엇에 써먹겠나? 열라구, 이쪽은! 쭉쭉! 저쪽은 좀 당기라구.

「같이 열리고 같이 닫혀요.」(웃음)

그거 우리 통일교회 부부보다 낫구만. (웃음) 축복가정 패들이 그럭

저럭 지금 아들딸 낳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내가 지금 결혼 안 해 준

다고 데모하려고 하는 패들도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26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가장해 가지고 자기들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결혼해 준 걸 고의적으로

이혼하게 해 가지고 또 장가간 녀석들이 있어, 이놈의 자식들. 무슨 벼

락을 맞으려고?

그거 그냥 못 넘어가요. 깨끗이 그들 입으로 증거, 사돈의 팔촌까지

증거해 줘 가지고 변명할 수 없게끔, 일족 자체를 들어 가지고 조서를

꾸며야 돼요. 남편의 조서는 아내가 꾸며야 되고, 아내의 잘못된 것은

남편이 꾸며야 되고, 아버지는 어머니가 꾸며야 되고, 어머니는 아버지

가 꾸며야 돼요. 그럴 때라구요. 그거 발표 못 하고 바로잡지 못하게

되면 가정이 망하고, 가문이 망하고, 나라가 망해요. 가정이 흉악 기지

가 다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결혼해 줄 때는 선생님의 손가락이 알아

그래서, 일본 여자로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이게 뭐야? 이렇게 높이 높이 들라구. 내리라구. 일본 간나들이 여기에

서…. 간나라는 것은 ‘시집갔나’예요. (웃음) 간나들이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맨 처음에는 ‘아이고, 괜히 잘못해 가지고 한국 사람, 이거 밤

중 같은 남편하고….’ 대학 나온 사람을 소학교 나온 사람하고 결혼시

켜 줬어요.

핏줄이, 피는 물보다도?「진하다!」알기는 아누만. 물을 먹기 위해서

물을 찾아다니는 동물들같이, 깊은 산에 샘터가 있으면 호랑이로부터

사슴으로부터 짐승들, 늑대로부터 순차적으로 오지, 같은 시간에 오지

않아요. 뱀들도 점심 먹고 졸 때 와서 먹어요. 그렇게 먹이사슬이 정해

져 있다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도, 사자 같은 것도 먹으려면 네 시간 움직이고, 4백

리를 움직여야 먹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얼마나 연구하

고, 동물세계가 어떻게 산다는 것을 연구한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27

지금도.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얘기가 지나가는 말을 들어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것

이 아니에요. 내가 말하면 역사의 변증적 내용을 가리지 않으면 문제

가 벌어져요. 통일원리가 거부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러분을 결혼해 줄 때는 선생님의 손가락이 알아요. 그걸 내가 5년

전엔가 가르쳐 줬어요. 젊은 간나 자식들이 말이에요, ‘내 이상상대가

누구입니까?’ 하면, 통일교회 이상상대, 미래에 조상의 혈족을 발전시

키는 섭리이기 때문에 초인간적인 역사에 인류를 구할 이상상대를 하

나님에게 보여 달라면 보여 주는 거예요. 잘난 백인 미인 여자 앞에

‘네 이상상대는 흑인으로 이렇게 생긴 사람이다.’ 그러면 죽을 지경이

지.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버리고 그런 사람은 결혼해도 큰일나요.

떨어져 나갔다가는 나가 가지고 살지를 못해요. 밤마다 꿈에 사진으

로 보여 주더니 실체가 나타나 가지고 사랑하자고 야단을 해요. 도망

다녀도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을 누가 알아요? 영계에서 그렇게 여자는 여자에게,

남자는 남자에게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가르쳐 주는 대로 선생님

이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걸 수수께끼로 알아 가지고 문

의하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걸 어떻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물어보면, ‘너 몽시에, 혹은 직접 명령 받은 그 사람을 상대로 해 줬

느냐?’ 하면 맞아요. 그걸 마음대로 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일족의

갈 길이 다 무너져요. 아래 위 조상도 끊어 버리고, 도의 길을 다 끊어

버려요.

내가 결혼해 준 사람은 통일교회 교운을 타고나요. 옛날에 이명학이

라고 관상 보는, 사주팔자의 제일인자가 있었어요. 아, 통일교회 교인

들이 가 가지고 선생님의 사주, 생년월일을 주어서 자기가 풀이해 보

니 신공자라고 자기 수첩에 적어 놓고 이 양반을 만나기 위해서 정성

28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들이고 나왔다고 해서, 하도 만나면 좋겠다고 전달해서 가서 만났는데,

그때는 한창 합동결혼식을 할 때예요.

자기가 고백하기를, 자기는 한 쌍을 궁합을 맞는 데까지 맞추려면

일주일 이상 걸린다는 거예요. 바로 그날 합동결혼식 약혼해 주면서

내가 73쌍을 끝내 가지고 찾아갔는데, 그것도 저녁때가 아니에요. 점

심 먹고 갔는데, 하루에 몇 사람, 많은 사람이 왔으니 순식간에 해 버

릴 텐데 몇 명 이랬다고 하니까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그래, 자기 노

트에 ‘신공자, 당신이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앞으로 바빠하지 말고 기

다리며 잘 가소. 천운이 준비해 가지고 찾아옵니다.’ 그런 거예요. 문

총재가 찾아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지금 곽정환, 때가 됐어, 안 됐어?「때가 됐습니다.」때가

문제예요. 무슨 때? 몸뚱이의 때야?「천운의 때입니다.」때가 때예요.

몸에 때가 끼었다가는 천운이 들이 쳐요. 때가 꼈다가는 똥이 되지. 구

더기 떼가 슬어 붙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게 영적으로 자

화자찬하고 협박공갈을 한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후대에 탈락되지 않게끔 정성들이고 교육하고 있는 것을 알라

저기 머리 흰 아저씨는 몇 살이야?「일흔 다섯입니다.」그러면 나보

다도 십년 이하의 동생이구만. 이 자식아! (웃음) 동네에서 ‘이 자식

아!’ 하면 ‘형님!’ 그래야지, 성내면 요즘에 빵 뭐라고 하던가? 망친다

는 말, 이상한 말이 있더만. 한국 떠나 가지고 한국말도 잘 모르겠다구

요. 뭘 해 먹었더랬어?「연수원에서 버스 했습니다.」「연수원에서 버

스 기사 했답니다.」버스 기사 하면서 손님들 박대 많이 했겠구만.

통일교회에서 그러면 안 돼요. 다 형님들이에요, 누나들이고. 나이

어린 사람이라고 무시하면 안 돼요. 후대에 복 받고 상속 받는 길인

걸 알아야 돼요. 그 상속 받을 수 있게끔 여러분 아들딸 3대가 거기에

29

빠질까 봐 선생님이 일심 전력을 다해 가지고 탈락되지 않게 정성들여

가지고 영계까지 동원해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런 사실의 종교가 있어요? 수십 개 종단의 성현

들이 증거하고 있는 거예요. 아, 불교 사람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요? 뭘 해 먹고 뭘 해 먹고, 죽은 날까지 기록했는데 문 총재가 그걸

기록하라고 통고해 놓고 한때 써먹으려고 그런 준비를 했겠나? 준비

안 해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과 관계맺어야지.

여러분도 그래요. 영계의 조상들, 성인 현철들도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지금 무슨 짓이든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안 했다가

는…. 박구배!「예.」그거 잘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 대해서 거짓말도

많이 했지? 응? 박가가 문제예요, 박씨.

자, 이러다가는 훈독회 까먹겠다구요. 일곱 시면 끝나야 할 텐데 33

분 남았네. 자! 저것 빨리 하고 불교까지 끝내자. 불교 다음에 뭐인가?

회회교인가? 회회교 한 서너 명 빨리 읽고, 오늘 끝내고 내가 이제 할

일이 많아요. 오늘 청평도 갔다 와야 되겠고. 효율이!「예.」비행기 연

락해 가지고, 올 수 있는 대로 헬리콥터 빨리 오라고 그래.「예.」내가

차 타고 가려면 갔다가 여기 돌아오기 힘들겠어. 자!

「93입니다. 담징.」구십 삼? 93번째예요. 120명 다 못 끝나겠네.

「예, 좀 시간이 걸리겠습니다.」100까지만 하고 20은 남기고 말이야,

내일 회회교 할 때 회회교 한 여남은 사람하고 섞어 가면서 해야 정신

이 번쩍 들 거라구. 초종교 줄을 타지 않고…. 종교와 국가가 없어집니

다, 이제. 문 총재 필요 없어요. 종교 가르침이 필요 없어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세계에 있어서….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평화

의 왕 대관식을 했는데, 나라도 이제 필요 없어요. 종교도 하나 안 되

면 문 총재 바람에 날아가게 돼 있어요. 미국이 유엔에 가입만 하게

된다면 도적질해 먹는 나라를 순서대로 날려 버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짧은 40년 동안, ―40년도 못 돼요.― 20년 동안에 이 기반

30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다 닦았어요. 자!

문 총재 같은 양반을 따라간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

『……93)담징(曇徵) 고구려 때의 승려, 화가

―하나님의 모습을 화폭에 형상화해 볼 것이다―

나 담징은 하나님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도 뵌 적이

없다. 그러나 나는 볼 수 없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그려 볼 것이다.

눈을 감거나 떠도 보이는 하나님의 모습을 화폭에 형상화해 볼 것이

다. 그리하여 그 그림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께 바치고 싶다. 이것

이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이다.』

나는 그거 받기를 원치 않아요. 하늘나라에 등록해 주면 내 책임은

끝나요. 그다음에 등록하고 나서는 선생님 이상의 공신이 되지 않고는

선생님이 보증한 수표가 날아간다구요. 통일원리가 심판해요, 통일원리

가. 알겠어요?

영계의 이 모든 가르치는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증거시키는데, 내

가 이 사람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의 관점에서 나아야 된다

는 답변을 전부 다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그렇게 돼야지.

실적을 비교해 보면 문제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불교의 고승들이

머무르는 자리에 못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의 다리를 타고 가야 할 때가

있어요. 자기 조상들이 불교 믿었으면 말이에요, 이 증언한 사람들에게

도와 달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절히 비나이다. 불교의 스님들, 통

일교회 정수분자의 하늘의 왕좌 왕권을 대신할 것이 고장 나서 병났으

니 불교인이 해 준 다리를 중심삼고 고승들의 협조를 받고 석가모니

등을 타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해서 소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때 써먹기 위해서 선언하는 거예요.

어디 빠질 녀석이 없어요. 다 걸리게 돼 있지. 그런 무서운 사람이

31

에요. 금그으면 금을 지울 사람이 없어요. 그것은 하늘의 특권이라구

요. 그래, 문 총재가 그냥 그대로 재림주고 메시아고, 그다음에는 구세

주고 참부모라고 혼자 정한다고 다 되나?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지상에 오지 않으면 한 사

람도 마음대로 못 해요. 여러분의 마음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존경하

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말씀 들은 것이 원수예요. 그 말씀이 없어지

지 않아요. 이 통일교회 원리가 무서운 거예요. 심어 놓은 씨가 있기

때문에, 옥토, 자갈돌 어디 가든지 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그게 무슨 사랑

이에요?「참사랑!」참사랑은 여편네는 남편보다도, 여편네보다도, 아버

지보다도,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자

기 사랑하는 남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돕고,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

서라도 선생님을 돕고, 형제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돕고픈 마음이 꼭

대기에서 나를 끌고 가요.

사실이 그렇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안 든 녀석들은 가짜지.

내리라구요. 이걸 누구 힘으로 할 수 있나? 나는 힘없는 사람이에요.

천국은 어린애와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솔직한 사람이에요. 벌써 누구

라도 보면 일곱, 여덟 살 때부터 결혼해 주고 동네방네 사돈들 만들어

주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세계의 뚜쟁이 왕이 돼 있어요.

뚜쟁이가 뭔지 알아요? 여자들 팔아먹는, 인신매매를 해 가지고 악

당과 같이 안 해요. 나는 인신매매가 아니라 자원 매매해 가지고 세계

혈족을 만드는데, 망국지종이 아니에요. 흥국지종으로 천국을 상속 받

을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이 망할 짓을

안 해요.

선생님이 가만 보면 골격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

다.」여러분이 잘생긴 문 총재 같은 그런, 사주 관상으로부터 흠잡을

수 없는 양반, 지식이나 모든 실적에서 천하에 일인밖에 없는 그런 양

32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반을 따라가고 사모하고, 오빠 누나가 되고, 친척이 되고, 축복의 동지

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맙고 못 살 일인 줄 알아요?

고맙고 못 살 일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고마워서 죽고자 하면 산

다는 거예요. 고마운 일의 왕초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

에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문 총재를 따라가서 손해 안 되겠기 때문에

40년을…. 곽정환도 지금 요만큼도 자기가 자유가 없다고 그래요. 진

짜 그래? 아, 엊그제 얘기하지 않았어?「예.」

악은 악대로 흘러가지만 선은 사다리를 통해 올라가게 돼 있어

어제 저녁이구만. 요만한 자유도 없다고 말이야. 그래, 죽을 지경이

라고 그러지 않았어? 죽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해?「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거 맞는 말인 거예요. 괜히 무서워요. 선생님

이 무슨 뭐 원자탄을 갖다 놓고 고사포 가지고 들이 쏠 수 있는 사람

도 아니에요. 얼마나 자유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자유예요? 기도도

안 하고 해 먹잖아요? 선생님은 기도도 하는데.

선생님은 어디 가서 앉아도 성별하고 앉아요. 그거 다 모르지요? 변

소를 들어가더라도 그러고 살아요. 요즘은 완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성

염 대신 하늘의 가정을 가졌으니 가정의 이름을 가지고 하지만, 선생

님 대신 하늘의 법도에 맞춰 해방적인 고속도로가 연결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잖아요?

선생님이 말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지 모르지만 저세

계에서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미친 사람들이지. 근거가 없이

말하지 않아요. 우리는 다 알고 말하지만 세상 사람이 보게 되면 근거

없이 공짜 말을 하고 없는 말을 하는 것 같으니 미쳤다고 해요.

세상에 문 총재가 미치지 않았다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 역사에 제

일 나쁜 게 문 총재다.’ 그래요. 백백교 교주보다 나쁘다고 해요. 백백

33

이, 외백 내백이 우리 원리 안팎의 통일적인 기준…. 그놈의 자식이 자

기 욕심을 중심삼고 사람 죽이다가 세상 역사에 오점을 남겼어요.

내가 먼저 죽을 길을 택하려고 했지, 누구를 죽여 놓고 가려고 생각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종교세계의 통일의 왕초가 돼 버렸어요. 세계

종교의 수령들을 만나게 되면 나를 보면 내가 먼저 인사하지 않아요,

다 와서 인사하지. 한국 사람 중에 그만큼 됐으면 한국 사람들이 좋아

하고 다 찬양해야 할 텐데 지금까지 깔아 없애려고 해 가지고 일족을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악은 악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선은 선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요, 사다리를 통해서. 야곱이 하란에 가던 도중에 하늘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하던 그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야, 이러다가는 훈독회고 뭐고 다 집어치워야 되겠다. 빨리 해라.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일족하고 한 자리에 같이 살 수 없어

『그토록 인간을 사랑하신 하나님, 수천년 동안을 버리지 않고 동시

성 섭리를 경륜하시면서 창조 본연의 인간 모습을 찾아오신 하나님,

기쁨과 슬픔과 고통을 한없이 겪어 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너무도

뼈저리게 느꼈다.』

저기, 버스 운전수 할 줄 아나?「예.」지금 어디에 취직해 있나?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몇 살이야?「일흔 다섯입니다.」일흔

살 넘었으면 눈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웃음) 그거 안 되지. 취직

을 시켜 주려고 했더니, 우리 세일관광에. 경력이 좋으면 앉아 가지고

도장만 찍고 벌어먹을 수 있는 일을 시킬까 했더니. 오늘 복 주는 날

이에요. 이제 새 출발이에요. 알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5월 3일이라구요, 삼 오 십오(3×5=15). 열

다섯이면 남자는 대장부라고 그랬지요? 천하에 아버지가 죽으면 아버

34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지 대신 노릇을 해야 돼요. 여자는 여왕의 후신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열 다섯이면 시집들 다 가야 할 텐데, 시집보낼 생각을 하는 어미 아

비가 다 없어요. 그러니까 망쳐 버려요.

날라리 패들한테 죽어 가지고, 똥통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다가

시집가 가지고 잘살 게 뭐야? 구더기새끼보다 더 나쁜 녀석들을 쌓아

놓고 죽어 가면 저나라, 천상에 갈 때 발을 빼려니까 사탄세계 구덩이

에 구더기새끼들이 처넣어져 있으니 그걸 어떻게 모면할 거예요? 하나

님 앞에 방향을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우리 한민족을 내가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 이놈의 8대 정권이 문 총재 지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주권 해 먹었지요? 남쪽 나라예요. 남쪽

나라에서 해 먹었기 때문에 남쪽 나라 해안지대와 남쪽 나라 지역을

내가 찾아야 돼요. 주인이 없어졌어요. 다 죽게 됐으니 찾기 위해서,

부산과 목포를 중심삼고 중앙지인 여수를 택해 가지고 해안선을….

여기에는 3천 개 가까운 섬이 있다구요. 한국 전체로는 4천2백 개

의 크고 작은 섬이 있어요. 그 섬의 왕초가 내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

문에 6월 초순까지, ―도서국가연합, 반도국가연합을 다 만들어 놨어

요.― 그다음에 대륙국가연합을 중심하고 유엔을 편성할 수 있는 대회

를 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손님은 지나가지만, 나는 지나가는 손님

이 아니에요. 암행어사의 왕초 자리에 있어서 본부 대신 왕의 아들딸,

왕의 형님에게 암행어사의 놀음을 시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저나라에서 황족 패들이에요. 그럴 수 있는 네임 밸류(name value)를

갖춘 하늘나라의 형님 동생의 자리에서 아버지 앞에 직계 아들이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할 때 동생의 자리에 나

온 거라구요.

그런 위신도 몰라 가지고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일족하고 한

35

자리에서 살 수 있어요? 하늘나라 궁전의 자기 부부가 사탄 지옥에 들

어가 있는 일족과 같이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같이 둬 가지고 같이 살라고 한 거예요.

그러나 이번 4년 동안은 그들과 더불어 한 집에서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세상과 하늘이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살게 했어요. 통일교회 가정이 세상 가정과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것

이 다 드러났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통을 바로잡아 가야 돼요. 이번에

아들딸 낳는 사람들은 별도로…. 곽정환!「예.」가정부 별도의 장부에

기록하라구.「알겠습니다.」

자! 세 사람만 더 해라.「예.」

『……통일원리에서 많은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지만, 나의 마음

에서 떠나지 않는 부분은 하나님에 관한 문제였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며 전 피조세계의 창조주이며 더 나아가 인류의 부모이시다. 그러

나 하나님은 사귀에게 하나님 나라와 자녀를 송두리째 빼앗겼다. 그리

하여 수천년의 세월 동안…』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꼼짝달싹 못하게 걸려 버렸어요.

사탄이, 악마가 놀던 그 자리, 사는 집의 자던 금은보석으로 장식한 그

런 자리에 들어가 살 수 없어요. 그걸 불살라 없애 버려야지. 자!

『죄악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기에…』몇 번이야, 지금?「예.

마지막입니다. 95번입니다.」응, 95번. 그래, 하라구. 하고, 회회교 몇

사람만 읽자구, 그거 끝내고.

만복의 축복이 물결치는 가운데 연꽃이 되라

『……통일원리를 구체적으로 알고 보면 우리는 통곡의 도가니에서

결코 헤어나올 수 없을 것이다. 이처럼 역사적으로 숨겨진 천비가 문

선명 선생님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우리 모두는 통일원리의 가르침

36 뿌리를 알고 집안을 수습하라

을 받아들이는 데 인색하지 않기를 바란다.

참된 진리는 아무나 밝힐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보다

더 큰 경전이 없다면, 우리는 무얼 주저하는가?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불자들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였다.』

그래, ≪천성경≫ 내용이에요. 하늘의 경전, 지상의 경전이 하나밖에

없어요. 저들이 그러기를 바라기 때문에 ≪천성경≫이라는 이름을 붙

여 가지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가 마음이라면 지상은 몸인데, 이게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싸우는 자리에는 절대 하나님이 안 계셔요. 여러분 몸 마음, 부처끼

리 가정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말소리가 담을 넘어가게

된다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잖아요? 그거 다 원리적 관에서 맞는 말이

에요.

자, 그다음 해요.「다음은 이슬람 120인입니다.」120인? 몇 사람만

해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

서’ 처음부터 훈독)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요,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얼마나 엄청난 행운인가. 나 카땁은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무척 존경한다. 특히 4대 성인들이 하나된 모습을 보니 그것은 너무도

감동적이고 감격해 마지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오마르 빈 카땁 ―2002.

3. 12―』

영계는 통일 다 됐다구요. 그들이 보조를 맞춰 가지고 지상을 밀어

제낄 거라구요. 별의별 일이 다 생겨요. 자!『3)오스만 빈 아판』요

셋만 하고 너 기도해라. (‘3)오스만 빈 아판’까지 훈독하고 정원주 보

좌관 기도)

곽정환은 선문대 대해서 3분의 2의 월급을 지불하게 하고, 학교 안

나오더라도 그 일을 같이 의논하면서 실천해 나가야 되겠다구. 알겠

37

나? 무슨 말인지 알지?「예.」그래. 너는 휴강 들어가는 거야. 휴강!

「예. (문성제)」학교 안 나오고, 이 일을 전적으로 책임져야 되겠다

구. 그러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경배)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이고 뭐고 다 없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있을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닌 다음에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

가 그래요. 선생님이 지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협박이 아니에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똑똑히 틀림없이 긍정할 거라구요. 그 긍정하는

길을 똑바로 가라구요. 알겠나?「예.」

내가 이제 여러분을 간섭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 조

상들과 여러분 교단장들, 통일교회 믿고 저나라에 간 사람들이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총관이 돼 가지고 지도 체제를…. 선생님이

이제 해야 할 일은 꼭대기들을 갖다가 삶아서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구워 먹든가.

제물의 자리에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하나의 유엔을, 아벨유엔을

만들 때가 됐어요. 그 일이 바빠요. 이제 여러분 가정을 하나 만들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한다는 그것도 필요하지만, 그것은 2차, 3차,

10차 넘어서서 해야 할 일들인데, 바쁘니까 여러분을 시키는 거라구

요. 알겠나?「예.」

때가 다 차기 전에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복이요, 만복의 축복

이 나와 더불어 물결치는 그 가운데 내가 들어가 가지고 연꽃이 돼야

돼요. 뿌리를 땅에 박고, 순이 꽃이 피어 가지고 수중에 모든 관계돼

있는 고기나 벌레나 나는 짐승들이 향이 차서 연꽃에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박수) *

2)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6층에서…. 6층?「예, 6층에 여기보다 더 많이 모였습니다. (곽정

환)」6층에 계신 여러분, 손님들, 미안합니다. 몇천 명, 몇만 명이 들

어갈 수 있는 본당을 만들어야 할 텐데, 조그만 집을 만들어 가지고

마음이 좁은 사람들이 모여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마음이 큰 사람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좁은 데서 태어나야 되겠기 때문에 큰 세계가 소

망으로 우리를 환영할 수 있는 미래가 살아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

라요.

≪천성경≫은 하늘의 안내에 맡겨 하신 말씀

오늘 말씀을 짧게 할까요, 길게 할까요? (웃음) 오늘은 원고를….

내가 본래 원고 가지고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하늘

이 안내하는 대로 내 입과 몸을 맡겨 가지고 말하기 때문에 역사적인

이런 ≪천성경≫이 출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문 총재 혼자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

2005년 5월 5일(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

* 이 말씀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 헌당 봉헌예배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

집자가 붙였음.

39

을 다시 듣게 되면 영계의 음파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성인 현철들이

동참해 가지고 보조하던 내용이, 심정적 내용이 그 말씀 가운데는 긴

세월 동안 살아서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천성경≫의

말씀이 언제나 역사를 넘어서 천년만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이냐, 천년

만년 후에도 하나님이 복을 더해 주고 싶을 수 있는 내용의 심정이 깃

들 것을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은 알고 말씀해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긴 말씀, 모든 말씀은 이미 5백 권 이상의 설교집도

있고, 가려 준 ≪천성경≫의 내용…. 이번에 새로 만든 것이 2천 얼

마?「2천423페이지입니다.」옛날 것은 2천332페이지였어요. 2천4백

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그 말씀도 방대한 내용이고, 거기에 제목을 하

늘나라의, ‘하늘 천(天)’ 자의 성경이라고 써 놓았어요. 하늘나라라는

것은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두 나라가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

의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 해서 ‘하

늘 천(天)’ 하고,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의 교재가 될 수 있다

이런 말이에요.

그러면 오늘 이게 무슨 본당이에요? 곽정환!「예. 평화통일가정연합

본부 헌당 봉헌예배입니다.」오만제단? 오만 뭐이?「봉헌예배입니다.」

오만 뭐라고 한 줄 알았는데, ‘봉헌’을 그렇게 했나? 경상도 사람 발음

이 잘 맞지 않지. (웃음) ‘경제’를 가지고 ‘갱제’라고 하고, ‘쌀’을 ‘살’이

라고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똑똑히 발음 안 하면 귀먹어 가는 할아버지, 여기에 서 있

는 소위 구세주…. 내가 구세주의 얼굴을 했어요? 언뜻 보면 구세주의

얼굴이 아니에요. 양반의 얼굴이 아니에요. 막돼먹은 사람이라구요.

(웃음) 막돼먹은 세상을 구하려니 거룩한 성자의 모습보다도 더 막되

지 않으면 구할 수 없어요.

40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힘이 세면 힘있는 사람으로 대해야 되고, 그 세계에서 쫓기고 불쌍

한 사람이면 불쌍한 사람으로 그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되고 친구가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세상의 제멋대로 사는 것보다도 제멋대로

사는 사람의 몇 배의 내용을 가지고 제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멋대로 하지 않는 생활을 하지 않고는 제멋대로 하는 사람을 내 멋대

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의 품에 돌아갈 길이 영원히 없기 때문에 세상

사람이 하는 것은 내가 못 하는 것이 없다 하고 자신해 나왔습니다.

농촌에 가면 농민이요, 바다에 가면 어민이요, 산에 가면 산 사람이

요, 그다음에 마을에 가게 되면 포 에이치(4H)클럽이니 무엇이니 다

내가 지도했어요, 농도원을 중심삼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새마을운동을 했는데, 새마을운동은 우리 농도원

자체를 백 퍼센트 빼앗아 가지고 나라에 연결해서 해먹은 거라구요.

새마을운동은 좋았지만 새사람과 새하늘운동을 못 했어요. 나를 내세

워서 같이 했으면 저렇게 불쌍하게 돌아가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때를 모르는 사람은 성공과 필생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길

이 어렵다! 개인이 그러면 개인이 어렵고, 가정이 그러면 가정이 어렵

고, 사회 국가가 그러면 사회 국가가 어려운 거예요. 하늘땅의 때를 맞

추지 못하면 그 맞추지 못한 사람들은 석양의 햇빛과 같이 어두운 세

계로 꺼져서 없어지느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멘! 나쁜 의미의 ‘아

멘’입니다.

구하는 뜻이 성립 안 되는 너희들은 지옥에 가서 몇천년 수난을 겪

어서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다시 해 줄 수 있는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그다음에 지상?천상천국을 한 나라 만들

겠다 하는 그런 염원이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은 고독단

신의 생활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요, 펼쳐진 환경

여건에서 필요요건으로 요구하는 기준이기 때문에 평온한 생활, 행복

한 생활, 자유스러운 생활을 못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기억하기

41

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그 반대의 삶을 살아온 선생님의 생애

총평으로서 간단히 결론지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이 살 수 없는 세

상, 살 수 없음과 동시에 하나님이 믿을 수 없는 세상이에요. 믿을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은 친구와 같이 살 수 없는, 식구가 될 수 없는 세

상입니다. 그 세계인데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같이 식구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는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버리지 않고 나온 하늘의 주인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을

먼저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기억했어요, 기억하겠어요?「했습니다.」했어요, 하겠어요?「했습니

다!」지나간 얘기를 했으니 ‘했습니다.’ 해야지, ‘하겠습니다.’ 하면 낙

제꽝이 된다는 거예요.

자, 세상은 소망과 희망과 사랑을 남길 곳이 된다, 못 된다?「못 된

다!」못 된다! 전부 여기에 동참해요?「예.」세상은 같이 살 수 없는

세상인 동시에 같이 사랑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여기에 동반하기 위

해서 사는 사람은 절망과 낙담과 탄식의 나날을 넘어서기 전에는 평화

의 기점 찾아, 행복의 국가 찾아, 이상천국 찾아서 갈 생각의 발판도

없었다! 싹 쓸어버렸어요.

그러니 내가 그 발판을 만들어 주고, 정하고, 가 가지고 채워 놓고

이것이 맞는지 않는지 검증해 가지고 맞으면 내 욕망 실체의 수확의

열매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원?소망?희망의 열매로서 봉헌해 드리

는 길을 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땅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길은 영영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서 있는 아무개라는 사람은 소년시대부터 그

런 길을 찾아 가지고, 일반이 하고 일반이 좋아하는 것보다도 일반이

42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싫어하고 일반이 모르는 세계의 기점을 찾아가서 거기에 결실의 수확

이 무엇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고,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전

진적인 제1기대가 되기를 바라서 싸워 나온, 걸어 나온 거예요. 그런

문 총재의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잘했으면 박수 한번 하

라구요. (박수) 나에게 박수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박수하는 것입니다.

내가 박수 받기를 참 싫어해요. 어디 가든 박수예요. 박수라는 것은 박

한 손길이지. ‘부수’라고 하지 왜 ‘박수’라고 했어요? (웃음) 박수를 좋

아하지 않는데, 이제 박수한 것은 나 때문에 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쳤다는 것으로 위로 받으시길 바라겠어요.

세상은 믿을 수 없다! 세상은 믿을 수 없는데 종교는 믿을 수 있느

냐? 답변해요. 답변해야 말하지. 믿을 수 있다, 없다?「없다!」여기 있

는 사람은 있다!「없다!」나보다도 약하다구요. 이제 말한 것, ‘있다!’

하면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몇백 명이 모였나? 한 천 명 모였나?

「천 명 정도 모였습니다.」천 명이면 ‘천대 천’ 자예요? ‘천’ 하게 되

면 ‘만’인데, 천을 좋아해요, 만을 좋아해요?

내가 여수에서 4만 명 이상의 집회를 하고 왔는데, 여기는 천 명이

아니라 만 명도 넘어야 할 텐데, 천 명을 자랑하고 있어? 온 사람은

잘났는지 모르지만, 자랑할 자세를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문 총재, 좋

은 말 해 주기를 바란다.’ 하고 있는데, 바라는 것이 실례가 아니고 실

래(失來), 잘못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갖춰 가지고 다시 실래

아니고 재래할 수 있는 사람은 복 받을 수 있는 보자기를 큰 것 가져

와도 하나님은 긍휼의 마음을 가질 성싶다! 아~!「멘!」나보다 ‘멘’ 자

를 왜 먼저 해요? (웃음)

선생님이 훌륭해도 그보다 앞서고 꼭대기에 서고 싶은 것이 사람

의 욕망이요 희망이요 찾아가는 주의 주장으로, 결국은 개인주의화된

이 세계니 불가피한 자세였다 하는 것을 느끼면서, 자, 말씀을 시작

43

하겠어요.

하나님의 창조 위업에 가담하지 못한 책임분담

그러면 나라가 마음대로 복 주고 벌 줄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있어

요? 그러면 나라에 애국하고, 충신?성인?현철은 뭐예요? 그러면 보

통 평민들은 나라의 복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성인세계

는, 예수님이니 공자니 석가니 마호메트니 소크라테스니 ―소크라테스

는 손가락 테스트예요.― 자랑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이 인간세계에 복

줄 수 있는 일은 하나도 못 했어요, 알아보니까, 영계에 가 보니 성공

했다는 자는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아는 문 총재는 고독단신으로 세계 역사를

다시 꾸며 나오고, 인생살이의 생애 행로가 그릇된 것을 다시 편성 개

발할 수 있는 기수가 되겠다고 뛰다 보니 일생 동안 욕만 먹어 가지

고, 지금은 욕을 먹을 기력이나마 잃어버려 가지고 단상에 서기가 무

서울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곽정환은 때가 다 됐어?「예.」나는 이제 뒤로 물러갈 텐데,

앞장서 가지고 힘을 가지고 당당한 배짱을 가지고 천하를 한꺼번에 한

낫으로 잘라 가지고 몽땅, 몽땅 무슨 사랑?「몽땅 내 사랑!」그래요.

몽땅 내 사랑 것으로 하나님 앞에 몽땅 바친다면 충효의 도리, 충신

성인의 도리를 대신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을 성싶다!「아멘.」

자, 세상은 믿을 수 없습니다. 소망도 없고, 복을 바라고 잘살겠다는

생각도 일장춘몽(一場春夢) 가운데 꾸며진 한마디요, 참대의 대수 한

마디를 넘는 거와 같은 것이 일생이라는 것을 알고 들어 주기를 바라

요.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요, 형제를 사랑해요, 아내를 사랑

해요? 곽 선생!「다 사랑합니다.」(웃음) 다 사랑해? 출생이 다른데

44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어떻게 다 사랑하나? 그러면 하나님 같은 사람이게? 어머니 아버지를

진짜 사랑한 사람이 없습니다. 형제를 진짜 사랑한 사람이 있느냐? 없

습니다. 부부를 진짜 사랑한 사람이 없어요. 왜 그러냐? 우리 인류의

조상이 책임을 못 했다는, 책임분담을 못 했다는 통일교회의 엄연한

술어가 있어요. 책임분담, 해 봐요.「책임분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한 조상이 못 한 책임분담이라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 중요한 것입니다. 옆에 앉은 나이 많은,

축사를 잘 한 김 박사님,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백과사전에 있던가? 43

년 동안 학교에서 늙었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그

런 술어가 사전에 있어요? 물어보자구요.

있을 성싶소, 없을 성싶소? 없지. 책임이라는 말은 있고, 분담이라는

말은 있으되….「책임은 있는데 책임분담은 없습니다.」분담이라는 말,

일을 맡아서 책임지면 분담이지. 책임 말, 분담 말이 있지만 합쳐 가지

고 책임분담이란 말은 있다, 없다?「없다!」저 아래층에 있다, 없다?

크게, 내 귀에 들리게 한번 대답해 봐요. (웃음)「없다!」들었어요?

「예.」들었나 말이야, 이 녀석들아!「예!」나는 나이 많아서 안 들렸

어요. 한 번 더 해 봐라, 이 쌍것들아!「없다.」

쌍이라고 하는 것이 욕이 아니에요. 혼자보다도 두 사람이 하나되어

있는 것을 쌍이라고 해요. (웃음) 그런 좋은 말이 없다구요. 아래층 위

층이 하나돼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나가 던지더라도 깨지지 않는

그런 패들을 쌍놈들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기 때문에 욕을 하면

벌을 받느니라 이거예요.

책임분담, 해 봐요.「책임분담!」그 책임분담이 뭐냐 하면, 첫째는

하나님의 창조 위업에 가담시키려고 했는데 가담 못 했다 이거예요.

아담이 완성하는 데, 아담 자체를 완성시키는 데 하나님 혼자 완성 못

시킨다 이거예요. 암만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완성할 수 있게끔 짓지

못한다 이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사고가 생겼어요.

45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은 97퍼센트에다가 3퍼센트를 가해 가지

고 100퍼센트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97퍼센트는 하나님이 다

만들고, 3퍼센트 중요한 부분만은 ‘네가 했다.’ 할 수 있게끔 3수에 해

당하는 것을 남겼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또 하나 둘 셋, 중앙을 중

심삼고 전부 다 셋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손을 중심삼고도 3

수가 합해야 소리나요. 이렇게 암만 해도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3수

가 필요한 거예요.

인류 전체의 뿌리는 누구냐

그렇게 때문에 한국의 격언에 초부득, 뭐라구요?「초부득삼입니

다.」이야!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을 누가 지었나? 누가 했나?

역사적으로 그런 이름이 없지요? 김 박사님은 그 이름을 알아봤어요?

모르누만. 초부득삼이라는 말의 뿌리가 뭐냐? 뿌리 찾기 운동을 해요.

뿌리를 모르는 사람은 멸망합니다. 뿌리가 없으니 부평초가 될 것이고,

거기에 물이 마르면 살 수 없으니 자동적으로 없어져요. 말라 가지고

버석버석해 가지고 먼지만 남아서 훅 불면 날아간다구요.

뿌리가 필요해요. 뿌리, 해 봐요.「뿌리!」무슨 뿌리? 김 박사 뿌리?

김 박사님이 인류 전체의 뿌리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자랑했다 하더

라도 말이에요. ‘아, 내가 40여년 동안 교수 해 가지고 세상을 뿌리의

조상과 같이 되어서 교육했습니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한번 얘기는

못 해 봤다구요. 뿌리가 어디인지 몰라요.

종교의 뿌리도 그래요. 종교의 뿌리, 하나님이 아는 거와 마찬가지

로 ‘뿌리가 이것이다.’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언제나 지적할 수 있는

데, 종교를 믿는 성인 성자들이 뿌리가 이것이라고 역사시대에 자기의

경서 가운데 나타내지 못했어요. 뿌리를 몰랐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대학교의 박사, 나라의 치리하는 대통령 뭐…. 대통령이라

46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는 것이 뭐예요? ‘큰 대(大)’ 자하고, ‘거느릴 통(統)’ 자하고, 그다음에

‘령’ 자는? ‘고개 령(嶺)’ 자예요, ‘평지 령’ 자예요?「‘영도할 영’ 자입

니다.」‘영도할 영(領)’ 자는 고개가 없다구요. 대통령, 크게 다스리면

서 평지에서 대왕마마 행차를 하는 거와 같이 태평성대권을 이룰 수

있는 이름이 대통령이다!

‘영’ 자는 무슨 변에 했어요?「‘명령 령(令)’ 자입니다.」‘영’ 자예요,

‘이제 금(今)’ 자예요?「‘영’ 자입니다.」‘영’ 자예요. 이건 뭐예요?「‘조

개 패’ 자입니다.」「‘머리 혈’ 자입니다.」‘머리 혈(頁)’ 자인지, ‘조개

패(貝)’인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평탄한 길 아래에 조개들이 입 벌린

녀석, 입 다문 녀석, 땅에 들어간 녀석, 모든 것이 대통령의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험산준령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고는 대통

령이 될 수 없는 것이에요.

나는 ‘영도할 영’ 자가 아니고 ‘뫼 산(山)’ 자를 합한 그 ‘영’ 자가 맞

을 것이다 생각한 거예요.「‘마루 령(嶺)’ 자입니다.」글쎄, 마루든 삼

팔선 마루든, 분수령이 되는, 경계선이 되는 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

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97퍼센트 책임을 하고 3퍼센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그 말을 누구로부터 시작했소?’라고 물으면, ‘그 뿌리가 어디

요?’ 문 총재에게 물으면? ‘나다.’ 그럴 것 같소, ‘나 아니다.’ 그럴 것

같소? 그거 생각해요. 아래층에도 생각하라구요. ‘나다.’ 할 수 없어요.

중심뿌리는 하나여야 돼

그 뿌리가 있어야 되는데, 뿌리도 중심뿌리는 하나여야 돼요. 중심

뿌리가 둘 되면 어떻게 돼요? 나무가 갈라진다구요. 중심뿌리는 하나

로서 깊은 땅을 뚫고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중심뿌리는 하나가 되어

야 할 텐데 하나가 될 수 있는 중심뿌리에서 쳐 가지고 문 총재가 97

47

퍼센트, 3퍼센트를 정했느냐? ‘그 조상이 누구냐?’ 할 때 나 문 총재라

고 꿈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뿌리가 누구인 것 같아요? 인간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결과적

존재요 제2존재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무리

긍정적인 내용을 찾아보고, 철학서라든가 종교서를 찾아봐도 내가 제1

창조의 근본의 제1적인 존재라는 말을 찾아볼 수 없어요. 결과적이지.

‘나’라는 말, 나라는 말이 자주적 입장에서 하는 말이오, 나를 소개하

기 위해서 쓰는 말이오? 어떤 말 같아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말을 했

다면 자기가 뿌리가 된다는 것이요, 소개하기 위한 나, 나는 상대적이

라는 개념을 갖게 될 때는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그래도 원뿌리 앞

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느니라!

그래, 여러분이 나라고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우리 집, ‘우

리’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수십 명을 거느릴 수 있는 입장

에서 우리 집이라는 것, 나라는 것을 인정하는 입장의 사람들 열 사람

이면 열 사람, 십 배 합할 수 있는 내 대표적 기준에 선 자로서 우리

라는 말을 하고 있느냐, 열 사람을 중심삼고 나보다 낮은 자리에 열

사람이 서 있는 자리에서 말하는 우리냐 이거예요. 그것이 다 실례예

요.

우리의 뿌리는 무엇이며, 세계의 뿌리는 무엇이며, 나라의 뿌리는

무엇이냐? 하늘나라의 근본이고 뿌리의 뿌리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냐 이거예요. 이런 문제까지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왜 태어

났느냐 하는 문제에 들어갑니다.

왜 태어났느냐? 제일 먼저가 하나님의 창조성 위업에 가담시키기 위

해서 본래부터 하나님이 만들기 시작했다! 97퍼센트를 만들어 놓고 3

퍼센트를 갖다 붙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97퍼센트 시작할 때 3퍼

센트를 염려하면서 지어 나왔다는 그 주인이 있었기 때문에, 97퍼센트

의 주인도 뿌리의 주인이 그분이 되어야 되고, 3퍼센트의 주인도 그분

48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이 되어야 되느니라! 이렇게 하게 된다면 거기에 대해 틀렸다고 말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97퍼센트를 만들 때에 97퍼센트 주체성만이었느

냐, 그렇지 않으면 3퍼센트의 입장에서 사람 대신 주체성도 있었느냐?

완성을 시키는 데는 하나님이 아니고 3퍼센트 상대를 통해서 완성시

키고 싶었다는 하나님의 소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3퍼센트

를 표준 해 가지고 97퍼센트가 상대요 3퍼센트가 중심이다 하는 논리

를 세워도 가당한 논리로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인간 창조 위업의 3퍼센트가 무엇이냐

그러면 그 3퍼센트가, 인간의 창조 위업의 3퍼센트가 무엇이냐 이거

예요. 한번 해 봐요. 지식?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 하나님은

능력의 왕이에요. 돈? 하나님은 창조의 주인이에요. 그러면 97퍼센트

를 이룬 하나님이 3퍼센트 같은 것은, 몇십 배 같은 것은 마음대로 할

수도 있잖아요? 마음대로 왜 못 했느냐? 97퍼센트를 주체의 자리에

세운 것이 아니고 3퍼센트를 주체의 자리로 세웠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본연 기준에서, 뭐인가? 원상론

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에서 갈라져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공

산당은 정반합(正反合) 논리를 주장하지만 우리는 정분합(正分合) 논

리를 말하고 있어요. 정분합에서 분립될 수 있는, 원칙에서는 정이지만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지만, 그것이 주체가 됐더라면 만사 오

케이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자손 중에 손자쯤이야 마음대로 뒤집

어 놓든 북쪽에 세우든 남쪽에 세우든 중심의 윗자리에 세우든 문제가

안 될 텐데, 그 3퍼센트가 왜 문제됐느냐?

49

이 문제가 원리에도 말했지만, 오늘 이 세계가 뒤집어질 수 있는 천

지개벽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뭐냐? 할아버지가 손자 되어야 되

고, 아버지가 아들 되어야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는 이러한 논리

가 천지개벽이에요.

97퍼센트를 자랑하던 하나님이 3퍼센트 때문에 모가지가 걸렸다는

거예요. 창조하던 기간 몇십 배, 몇백 배 해도 해결할 수 없게 걸려 넘

어졌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3수예요, 3수! 입도 여기에서 3수, 이것

도 일자 되어 가지고 3수, 여기도 중앙을 중심삼고 3수, 귀도 평면 판

을 중심삼고 공명하기 위해서는 3수를 거쳐야 돼요. 손도 소리나기 위

해서는 3점이 갖춰져야 돼요. 3점에서 소리나지, 암만 해야 소리 안

나요. 3수가 중요해요.

그 3수가 뭐냐? 지식이냐, 권력이냐? 그다음에 돈이냐? 그것은 창조

권 내에서 언제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3수만은 마음대로

못 해요. 그것이 뭐냐? 천일국,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세 사람이 하나

되는 것을 말해요.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이다! 두세 사람이 기도하

게 된다면 하나님이 이루어 준다고 했어요. 왜 두세 사람이라고 했어

요? 천 명, 만 명, 3만 명이 기도하면 이루어 준다고 해야 될 텐데.

두세 사람이 근본이에요. 아담 해와를, 3점을 중심삼고 바라던 모든

내용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있기 때문에 두세 사람이

하나된 곳에 하나님이 같이해 주고, 뜻을 이룰 수 있다는 말도, 이 성

경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3수를 푸는 이

날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행복의 출발이 될 수 있는 기원의 날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의 답이다!「아멘.」

아멘 후에는 뭐가 있나? 노멘이 있지? 엔 오(No)라는 것은 부정이

에요.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이쪽도 그래요. 이건 이렇게 내려갔으면

이렇게 반대로 가는 겁니다. 남북을 상징해요. 하나, 둘, 셋이 합해 가

지고 이렇게 된 녀석은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긍정해 가지고 여기에

50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해 가지고 이것이 커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주인보다도 아담 해와

가 천지의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엔(N) 오(O), 이건 뭐예요? 그건 노(No)예요. 케이(K) 엔

(N) 오(O) 더블유(W)는? 케이는 뭐예요? 오 더블유는 뭐예요? 오

(O)라는 것은 없는 것을 말해요. 평면을 말하고, 더블유(W)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엔(N)을 갖다 놓으면 어떻게 돼요? 뒤집어 박는

다는 거예요. 뒤집어 놓아야 더블유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가,

월드라는 말이 위에 가서 맨이라는 말이 위에 가야지, 우먼이라는 말

이 위에 가면 돼요?

이렇게 볼 때, 노라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여자가 된다는 말, ‘오’ 자

는 오픈(Open) 된다는 말, 오케이(OK)는 오픈 코리아(Open Korea)

예요. ‘케이(K)’ 자는 무슨 자예요? 오케이, 오라는 것은 언제나 문을

여는 거예요. 언제나 문을 열 것이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

(Open of the Kingdom)이에요. 그것을 바라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

이 ‘평화의 왕국이, 열두 진주문이 언제든지 열려 있으면 좋겠다.’ 하는

데, 오픈 오브 더 킹덤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오케이가 뭐예요? 먹는 거예요. 이

건 밤이나 낮이나 그저 껍적거려 가지고 밤에 껌을 깨물고 자는 거예

요. 이래 가지고 껌 때문에 아이들 이가 빠졌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키

친(kitchen)을 좋아해요.

그다음에 뭐예요? 미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 혈맹으로 주장하

는 나라가 어디예요? 거룩한 전쟁, 한반도에 유엔군을 중심삼고 들어

와서 평화의 왕권을 세우겠다고 한 거예요. 자신만만 와 가지고 깃발

을 들고 휘젓던 성조기가 어디로 도망갔어요? 유엔기가 어디로 도망갔

어요? 10월 24일이 유엔의 날인데 지금 유엔 창건 몇 해 됐나?「60

년입니다.」60년 동안 뭘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식이지. 자식은 여자보다 나아요. ‘아들 자(子)’ 자에 ‘쉴 식(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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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예요. 자식의 ‘식’ 자는 ‘쉴 식’ 자로 자유를 말하는 것 아니에요?

‘식’ 자를 어떻게 쓰나? ‘스스로 자(自)’에 ‘마음 심(心)’을 하지? 마음

의 자유 아니에요?

3수 해결의 대표자로 태어난 분이 구세주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3수는 뭐냐? 두 사람, 세 사람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이런 풀이에 의해서 나와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3수예요. 아담 해와가 제일 좋

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 하나님까지 3수예요.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이 돌대가리 책임자하고 하는 것보다도 통일

교회에 와서 하나됐으면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민족이 해

방 통일돼 가지고 천국이상이 이뤄질 수 있었다는 거예요. 내가 왕권

중에 왕자(王者)가 돼 가지고 호령하고, 40대면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닐 자신을 가지고 나타난 거라구요.

이제부터 50년 전에 한국 백성들이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다!’ ‘산

에 박힌 돌이든 바다로 흘러가서 모래가 돼 가지고 모래사장을 만들었

든 그 가운데 있는 만물 모든 전부는 왕권을 위한 존재이니만큼 왕권

앞에 예속되는 소유물이다!’ 할 때, 모든 만물이 노멘 하겠나, 아멘 하

겠나?「아멘!」누가 아멘이라고 가르쳐 줬어요? 마음이 알아요. 질문

은 필요 없어요.

3퍼센트의 완결을 표준 했는데 잘못되어서 하나님이 걸려들었기 때

문에, 이것까지 해결할 수 있는 날까지는 하나님의 창조 위업 완성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도대체 남자 여자의 무엇이 귀한 것이냐? 입이에요? 코요,

눈이오? 김 박사님!「가운데 있는 기관입니다.」(웃음) 3수, 셋을 달

아 가지고 행사하는 것이 남자의 뭐라고 하나? 생식기라는 것이다! 그

52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게 3수지요? 아담 해와 위에 큰 사랑의 뿌리로부터 뽑아 가지고 천하

를 죽이고 살리고 하는 막대기가 달려 있어요. 이야, 그거 근사하지!

이것을 거꾸로 꽂으면 지옥이 생겨나고, 바로 꽂으면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하는 요지경 판이 뭐냐 하면 남자의 뭐

라구요? 생식기가 아니고 사식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생식기가 못

되지 않았어요? 망식기! (웃음)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 요지경 판! 그

거 맞는 말 같소, 안 같소?

그것이 3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 해결의 대표자로 태어난 것이

구세주다! 또 메시아다! 메시아는 일본어로 말하면 밥장사(めしや) 할

아버지 아니에요? 그다음에 재림주다! 재림주가 뭘 하는 녀석이에요?

메시아가 뭘 하는 녀석이에요? 구세주가 뭘 하는 녀석이에요? 이 3수

수리를 풀어 가지고 천리의 모든 이치를 풀 수 있는 공식모델로 쓸 수

있는 능력자의 주인이 남자인 것이다! 그거 아멘 할 만하지요.「아

멘!」그것을 몰랐으면 박수 한번 쳐 보라구요. 힘껏, 힘껏 쳐 보라구

요. (박수)

여러분이 길을 걸을 때 팔은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하고, 머리는 어

떻게 돼요? 이렇게 밑을 바라보고 가나? 목표를 바라봐야 돼요. 3수가

합해야 돼요. 하나 둘이 맞아야 하고, 셋이 합해야 돼요. 벌써 출발을

셋을 바로 못 하게 되면 딴 데로 가는 거예요.

방향이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가 연결되는 것은 직선 외에는 없어요.

알겠어요? 그 목적 방향에 있어서 직선과 직단거리 외에는 완전한 방

향이 천지에는 없는 것이다! 두 사람 부부가 합해 가지고 발걸음을 할

때 첫날 생활, 신접생활 출발할 때 목적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되고, 목

적을 중심삼고 출발하는데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 목적을 향하는

길이 직단거리여야 된다는 거예요. 한 발자국도 용서 없이 수직으로

가야만 직단거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 원칙을 알고 나서 3수를 가려 가지고 출발한 기지가 영원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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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까지 갈 수 있지, 이 원칙에 부합되지 않으면 그 길을 완성해 가지

고 목적 달성의 격파라는 것이, 승리라는 것이, 평화라는 것이 있을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없다!」아침에 정신 똑똑히 차려 들으라구

요. 없다, 있다?「없다!」나는 잊어버렸다! 난 없다! 여러분은? 까리까

리하구만. (웃음) 정신 차려야 돼요.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

고 그 두 사람과 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라

는 것이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3수를 하나 만들기 위한 창조목적을

결탁시킬 수 있는 그 중심 핵이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이고, 참사랑이

틀리지 않고 직단거리를 통해 가지고 원인과 목적이 부딪치면 폭발적

인 힘이 발현하는 것이고, 거기에 재창조의 능력 이상이, 이성성상이

분립되어 가지고 개성진리체로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폭발하는데, 원자

탄 모양으로 핵적으로 커 가지고 폭발할 수 있어 가지고 천지가 울려

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 세상에 있어서 남자라는 동물은 도대체 어떤 요

물이고, 여자라는 동물은 어떤 망물이냐? 요물과 망물이 하나되면 나

라도 망치고 천하를 망쳐요. 망친 여자는 어떤 사람이고….

내가 알고 있어. 이것 들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것 받쳐들면 안전하

기 때문에 이렇게 들려고 이렇게 해 놓은 거야. 내가 나이는 먹었지만

정신이 왔다갔다하지 않아. 빨리 물 마시고…. 이렇게 시간이 갔다가는

몇 시간도 가겠구만. 몇 시간이 가더라도 재미가 있지.

한국말의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어요. (웃음) 인터레스팅

(interesting)보다도 오모시로이(面白い) 오모구로이(面黑い)! 인터레

스팅이 뭐예요? 그것보다도 ‘재미’라는 한국말이 얼마나 아름답고, 묘

하고, 동그랗고, 가지고 싶고, 지갑에 넣어 가지고 넣은 것을 잊어버릴

까 봐 또다시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만지고 좋아할 수 있는, 두고두고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야 재미라는 말이 통하는 거예요.

54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결혼은 사랑의 뿌리, 주인을 찾는 근본

그래서 결혼하는 것은 뭐냐? 두 사람 가지고는 뿌리를 찾지 못합니

다. 뿌리 찾기 운동인데, 그 뿌리 찾기의 근본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

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김 박사가 태어났지요? 엄마

아빠가 김 박사 태어나라고 사랑하며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힘썼겠

나? 헤어 봤어요? 헤어 봤나, 안 헤어 봤나? 김 박사! 모르지? 그러면

김 박사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복판에 서 가지고 사랑에 동

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태어났겠소, 사랑에 무관한 자리에서 태

어났겠소? 답변을 해야지요. (웃음)

그러니 참부모들이 사랑하는 자리의 핵으로서 어머니 아버지 두 사

람의 사랑을 좋게 생각하면서, 춤을 추면서 아래로 내려가면 딸이 되

는 거고 위로 올라가면 아들이 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엄마 아빠의 사랑에 춤을 출 수 있는

기쁨의 소용돌이로 아래로 내려가서 땅을 파서 섬을 만들겠다 하는 것

은 여자가 되고, 공중으로 날아가는 계수를 가진 것은 남자가 되는 거

예요. 남자가 언제나 도적놈과 같이 날아다니면서 뭘 주인이 되겠다고

허덕이는 것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천하를 자기 물건 만들려는 욕심이 남자는 다 있지요? 이상회 씨도

그래요? 김 박사님도 그렇지요? 그런데 통일교회에는 왜 왔소? 여기에

서는 다 잃어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긁어모은 것이 누구 때문에 긁어

모았어요? 나라 때문에 긁어모았어요, 자기 때문에 긁어모았어요? 그

건 물어볼 것도 없어요. 자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 긁어모은 것이 진짜 충신과 성자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긁어모았느냐, 자기 김 씨, 이 씨 두 양반의 욕망을 중심삼고 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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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하늘은 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것을 보자기에 쌌다가는 즉석에서 쫓겨난다는 거예요.

‘이것 누구 것이야? 주인을 찾아 줘!’ 하면 천국에 들어가야 되겠나,

지옥에 가야 되겠나? 투쟁의 개념을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 주인을 찾아 주어야 돼요. 함부로 찾아갈 수도 없고, 막혀서 국경

선 경계선이 돼 있으니 갈 수도 없게 되니, 천년 한의 한을 가지고 죽

을 수 있는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는 타락한 인류의 진상이 아니냐 하

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나는 타락한 후손이 아니다!’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는

타락한 불쌍한 사람의 후손이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하, 통일

교인도 그렇구만! 언제 해방될래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

의 사랑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없다!」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없다!」그럴 때는 ‘이놈의 선생아, 없다!’ 해

서 이겨야 돼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겨야 돼요. 타락한 것을 알았으

면 무슨 짓을 해도 이겨야 되는 거예요.

이기려면 그것을 따라가서는 없어요. 극반대의 자리에 가서 몇십 배

포위작전 해 가지고 선으로 갔던 것을 포기하고 원형으로 가기 전에

는, 지구성 운동하는 세계의 위성세계를 탈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아야 돼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음란으로 타락하여 창조성 위업을 완성하지 못했다

자, 그러면 창조성 위업을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완성 못 한

것이 사실이다! 무엇이 고장 났느냐? 무엇으로 타락했다구요? 음란,

해 봐요. 음란!「음란!」그렇기 때문에 음란을 출발시킨 음란의 신이

누구냐 하면 사탄 마귀예요. 그것을 불교에서는 뭐라고 하나? 불교 믿

는 사람, 뭐라고 그래요? 마군이라고도 하고 사신이라고 하지만, 그것

56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이 사탄을 말하는 거예요. 사탄은 음란의 신이에요. 무당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성 문제의 절개를 지키지 못해요.

이렇게 볼 때, 전라도 사람이 왜 출세 못 했느냐 이거예요. 전라도,

요전에 육자배기 노래한 사람이 누구던가? 영화 무슨 편?「서편제입니

다.」딸이라고 진짜 딸인지 아닌지 나는 모르지만, 딸을 병신 만들어

가지고 음악을 중심삼고 자기 출세하려고 고생시킨 그런 아버지를 중

심삼은 역사를 남겼다는 그 자체가 비참한 거예요.

이상회 씨는 경상도 사람이에요? 김 박사는 전라도 사람이에요? 어

디요?「경상도 사람입니다.」전라도가 아니고?「경상북도입니다.」경

상북도 어디예요? 전라도 경계겠구만.「상주입니다.」상주니까 충청북

도하고 경계선인가?「예, 경계선입니다.」상주! 전라도….「곶감이 많

이 납니다.」내가 상주에 가서 곶감을 사 먹어서 알아. (웃음) 피난민

으로서 상주에 갔을 때 상주의 곶감이 유명하기 때문에 사 가지고 먹

던 것이 지금도 생각나요. 상주라는 곳, 그 자리에 가서 나는 잔치하면

서 곶감 먹으면서 짐 풀어놓고 살려고 했는데, 상주에서 도망했어요.

그런 말은 그만두고…. 아시겠어요?

생식기관의 고장으로 하늘나라와 지옥의 국경이 생겼다

자, 무엇이 3수를 못 채웠느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3수를 못 채

웠는데, 그것이 무슨 기관이 됐느냐? 사탄이 영원히 주거할 수 있는

주거지가 돼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서 벗어날 수 없게끔 철망 속에

가두어 버렸다는 것은 정정당당한 논리예요. 하나님은 핏줄의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쫓겨날 수밖에 없어요.

핏줄을 더럽혀서 2천년이 뭐야?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하는 것을 왜

허락해요?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준비해 가지

고, 잔치니 면사포니 다 준비해 가지고 하룻밤만 자면 웨딩마치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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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평화의 왕자 왕녀가 하늘나라의 궁전에 입성할 수 있는 그 시간을

바랐는데, 그 저녁에, 날이 밝기 전에 산적의 깡패가 와 가지고 훔쳐가

서, 몽땅 도적질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새끼를 쳐 가지고 동네방네

전부 다 산적 일색이 됐어요.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 울고 있는,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언제 찾을

꼬, 언제 만날꼬?’ 한의 한의 곡절에 있어서 죽을 신세가 된 거예요.

해와가 가만 보니까 그래도 옛날에 남편 될 수 있는, 본연의 남편과

아들딸 될 수 있는 것인데, 내가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이렇게 됐지만

미안하기 때문에 사탄 앞에 ‘여보, 아들딸이 원래는 본연의 남편 된 하

나님의 아들딸 될 것인데 당신이 도적질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가서 인사를 하고 용서해 줄 수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인사라도 한번

해야 할 것 아니오?’ 하니까 싫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네가 그래 가

지고 소개해 달라.’ 해서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하나님을 찾아왔

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들딸과 해와가 왔는데 해와가 말하기를 ‘옛날에 약속하신

결혼식을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잘했습니다.’ 하겠나, ‘못했습니다.’ 하

겠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잘했다고 할 수 있어요? 유인해 간 사

탄에게 잘했다고 할 수 있어요? 얼굴이 붉어져서 땅을 향해서 눈물이

섬뻑섬뻑 떨어지는, 발등에 눈물이 떨어지는 해와를 바라보고, 사탄이

또 그렇고, 그 아들딸까지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서 있게 될 때, 하나

님이 가라사대 ‘내가 너를 옛날과 같이 사랑한다. 네 아들을 핏줄의 혈

족으로서 생각한다. 마귀를 이 시간에라도 쫓아 버리면 내가 네 남편

이 되고 주인 되겠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에요?

3수가 합할 수 있는 기관이 고장 났기 때문에 하늘나라와 지옥의

국경이 생긴 거예요. 아담 책임분담의 첫째는 뭐냐 하면, 창조성 위업

을 계승시키는 거예요. 둘째는 뭐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

아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하던 거와 마찬

58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가지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 해와가 아버지 어머니가

돼 가지고 보이고 보이지 않는 실체의 손자를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세간 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거

예요.

세상도 그렇지요? 부자 아버지에게 세 아들이 있으면 맏아들을 장가

보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둘째 아들도 그렇고 세 아들딸이 결혼

해서 아들딸을 낳으면 분깃을 나누어 주는 거예요. 맏아들은 절반 주

든가 그다음에 2분의 1을 나누어 주든가 해서 세간을 내는 거예요.

창조의 위업을 이어받아서 자유 환경에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자기 손자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무형의 하나님은 무형의 부모로서 유형 무형의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나중에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 실체만이에요. 실체 아버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의 천주부모와 유형의 천지부모가 합해서 낳은 아들딸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말

해요.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자 남자 실체를 가진 것이 성숙

해서 아들딸을 낳아야만 하늘나라의 열매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통

일교회에서는 이것을 뭐라고 하느냐? 무형의 천주부모와 유형의 천지

부모, 무형의 하늘 부모와 보이는 땅의 부모가 합해 가지고 인격적 신

인 아담 해와 실체를 중심삼고 그 실체가 부딪쳐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 아들딸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실체 아들딸의 열매인 동시에 무

형의 하나님, 무형의 부모의 열매요, 그다음에 반 실체를 써 가지고 무

형의 신이 아담에게 들어와서 무형 유형의 실체 된 부모, 그렇게 해서

실체만의 부모, 3단계를 거치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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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하고 나서야 그다음에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은 몸과 마

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생심과 영인체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 같은 데서는 뭐냐? 유교사상에서 ‘원형

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

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천운의 보이는 실체권의 움직이는

도수를 중심삼고 풀었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부자유친이에요? 사

랑의 말이 어디 있어요? 군신유의예요? 사랑의 말이 어디 있어요? 부

부유별에 사랑의 말이 어디 있어요? 인격신을 몰랐어요.

인격신은 지(知)?정(情)?의(意)를 중심삼고 우리 사람이 논의할

수 있는 근본 핵의 모든 내용과 같을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만, 완

전한 동기의 플러스가 되고 상대가 돼 가지고 둘이 합해야만 폭발이

벌어져요. 뜨거운 물과 찬물이 합해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극적

인 충격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미지근한 물끼리는 폭발이 없어요. 더

운데 같은 물만, 뜨거운데 같은 물만 갖다 집어넣으면 뜨거움을 느껴

요? 그저 그렇게 같다구요. 몸과 마음이 폭발적인 기준이 안 됐기 때

문에 몰라요.

여러분이 변소에 들어가서 큰 것 응아 할 때 마스크 차고 들어가는

사람을 봤어요? (웃음) 그러고 싶은 사람 오늘 저녁에 한번 해 보라구

요. 그건 알고 하니까 괜찮아요. 모르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왜 그런

지 몰라요. 미지근한 물에 같은 미지근한 물을 넣으면 몰라요. 뜨거운

것이든 찬 것이 안 되면 자극을 못 느껴요. 요동을 못 해요.

여자 남자가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앞으로 내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궁둥이가 무겁지요? 남자는 올라가려니까 어깨가 무거워야 돼

요. 버스나 전철을 타더라도 여자만 앉은 데는 반드시, 여자만 셋 앉으

면 궁둥이가 크니까 이렇게 갔다가 셋이 뒹굴고 이리 갔다가 셋이 뒹

굴어요. 그 사이에 남자가, 어깨 있는 사람이 앉는 것이 실례가 아니에

60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요. 유례가 된다는 거예요.

예쁘장한 아가씨 둘이 앉아 있으면 못생긴 남자라도 가서 ‘자리 좀

비켜요!’ 해서 파고 들어가 앉는다면 천리만리 길을 가다 보니 ‘이야,

이 남자가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구만.’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기분

나쁘더니 몇십 리만 가게 되면 이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가 쓰러지려

고 하면 붙들어 주고, 오게 되면 밀어주고 그래 가지고 화합되는 거예

요.

궁둥이 큰 데 어깨가 좁으니까 갖다 맞추면 사각형이 되잖아요? 그

것을 보면 하나님이 과학자지. 그래, 남자하고 여자가 맞게 돼 있어요,

안 맞게 돼 있어요? 문 총재는 안 맞게 돼 있다!「맞게 돼 있습니

다.」밤에는 안 맞고 낮에는 맞고, 24시간 춘하추동 따로 안 맞는다

할 수 있어요? 언제든지 사랑하는 아내는 국경이 없어야 되고, 남편도

국경이 없어야 된다! 여자들, 명심해야 돼요.

남편과 아내는 언제든지 국경이 없어야 돼

결혼해 가지고 남편이 매일 밤 찾아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

남자일싸, 여자일싸?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들끼리 만나 가지고

얘기할 때, 결혼해 가지고 남자가 밤인지 낮인지 몰라 가지고 붙들면

죽기 전에는 놓지 않겠다고 야단하게 될 때,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들 답변해 보지. 응, 여자야! 그거 모른다

면 벼락을 맞아요. 쫓겨난다구요.

남자가 있을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일가를 싫다고

하게 돼 있어요. 무조건 여자는 봉사해야 돼요. 여자의 오목 단지가 커

요, 작아요? 남자는 우물가에 와 가지고 끈적거리는 것밖에 안 돼요.

그 뒤에는 궁이 있어요. 무슨 궁? 무슨 궁이 있어요, 여자들?「자궁입

니다.」자궁! 자궁이 넓어요, 조그매요? 그 자궁을 왜 준비했어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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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나라 하나님의 정자가 출정하는데, 천리만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자궁을 찾아 출발했는데 수천년간 돌고 돌았지만 아직까지 자궁에 들

어가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가 차지.

이상회 박사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통일교회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저 양반이 암만 그래도 나는 새빨가면 새빨갛고 노랑이면 노

랑이다.’ 해서 문 총재에게 물든다고 꽉꽉 닫아 가지고 듣는 체하면서

도 비판하고 나왔지. 요즘에는 문 총재를 믿을 만합니까?「예.」위신,

체면을 자랑하는 이상회 씨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잘못 들어왔지.

집안 가문이 이상회가 우리 집안을 망쳤다고 간판 붙이고 돌아다니

고, 통일교회 망하라고 기도하는 기성교회 패도 많았다고 그랬는데, 그

기도하는 패들이 요즘에는 이상회의 날갯죽지가 되고, 오리와 같이 기

러기 가지고는 안 되고, 학으로도 안 되겠으니 다리에다 헤엄칠 것을

달아 주겠다고, 통일교회가 아니면 망한다고 협박해 가지고 여기에 끌

고 들어왔는데 요즘에는 말을 잘 듣지요? 갔다 온 녀석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후원부대가 됐다니, 가망 감사할 수 있는 은사의 바구니가 떼

굴떼굴 굴러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을 잘 받아 가지고 장사 밑천으로

해 가지고 씨를 받아서 그것을 이씨에, 혹은 기독교 앞에 뿌려야 돼요.

5천 명의 장로를 데려오라고 했는데 천 명, 오만 가지 잡동사니, 왜

그렇게 했어요? 기성교회를…. 그것이 가인이에요. 성신도, 예수도 나

보고 기성교회를 구해 달라고 그래요. 정치하던 사람 이왕지사 내버린

것을 갖다가 다시 통일교회하고 기독교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밑천 들지

않게 해서 지옥 문, 낙원 문을 열어서 하나님이 정좌하는 보좌 앞에서

지휘해서 할렐루야 찬송할 수 있는 이런 대장이 문 총재라면, 문 총재

말을 들으면 다 용서해 주겠다고 하는 간판을 붙이고 다니는데 무슨

염려예요?

힘들다고 생각했지?「예, 처음에 그랬습니다.」요즘에는 안 그런가?

「예, 많이 좋아졌습니다.」많이 좋아질 게 뭐야? 안 좋아지면 큰일나

62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지. 곽정환은 힘이 있어?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을 했기 때문에 잘났

다는 사람 앞에서 ‘윽!’ 하게 되면 신경이 놀라 가지고 ‘으흑!’ 이래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한번 붙들고 후려쳐 버릴 시대에 왔다구요. 힘

내기 하자면 내가 힘내기 할 거예요.

통일원리는 어디에나 다 맞기에 잊을 수 없어

통일교회 여기에 온 사람들은 기성교회 목사 한두 사람만 이기겠어

요, 일곱 사람 이상을 이기겠어요? 통일원리를 알아 가지고 일곱 사람

이 아니라 7천 명, 7만 명도 이길 수 있어요. 영계의 반대하는 패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런 실험 실천을 안 한 줄 아나? 하늘에서 43일

동안 문 총재 추방운동을, 합동 공세를 했는데, 내가 쫓겨나지 않았어

요.

하나님이 입회해서, 차려! 하늘나라가 혼란되어서 파괴할 수 없으니

이것을 판결 짓는 거예요. 서로 옳다 그르다 싸움하는 데 그것을 가리

기 위해서는 내가 답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저쪽에 있고

문 총재는 청중 앞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멀리 바라보는데, 자기를

바라보는데 ‘차려! 뒤로 돌아!’ 하고 ‘그 앞에 누가 있는지 나는 모르지

만 경배!’ 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경배하면 경배하겠나, 안 하겠나? 아

무것도 모르고 경배해도, 아무것도 모르고 경배의 조건만 해 가지고

자기가 했다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다 구해 주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고마우신 분이에요?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듣고는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못 잊어버려요.

어디나 가면 원리 말씀이 전부 다 맞거든. 역사책을 보나, 도서관의 철

학서를 보나 그것 가지고 해결 안 돼요. 문 총재의 말을 갖다 넣으면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80퍼센트는 누구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이야, 어디 가니? 너 손자지? 와 앉으라구. 오줌을 싸라구.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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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 시작했는데 이제부터…. 오줌 싸려고

네가 나가면 여기 절반은 나간다구, 이 녀석아! (웃음)

알겠어요? 요사스러운 사건의 진구지통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그랬으니 사탄 전권의 이 기지를 중심삼고

네가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는 정도까지 해 봐라 이거예요. 망칠

수 있는 끝이 됐다 할 때는 세상만사 다 주인이 없어집니다. 하나님도

주인 못 되고, 주인 된 사탄도 주인 못 되고, 여러분 몸 마음도, 김 박

사도 주인이 없어졌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소?

디 제이(DJ) 대통령한테 갔기 때문에 소석 선생은 김 박사를 좋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잘 모시라구요.「좋아합니다.」

좋아한다면 자기만 좋아하나? 둘 다 좋아해야지. 소석이 먼저 좋아해

야지.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시대에 남북통일을 할 때 김 박사를

내세우면 평화의 왕이라면 평화의 왕 일선에 서야 할 텐데, 줄을 일선

으로 서라 할 때 기역자로 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구만, 그래도 내가

믿으니까 믿는 마음이 높아져 가지고…. 요전에 내가 고맙고 감사했어

요. 워싱턴의 우리 쉐라톤호텔에 와서 김 박사가 나를 보더니 둘이 앉

아 가지고, ‘만세!’ 하더라구요. 그거 의논하고 둘이 만세 불렀어, 자기

도 모르게 만세를 불렀어?「모르게 만세 불렀습니다. 저는 전혀 만세

를 모릅니다.」그러니까 김대중이고 김소중이고 김중중이고 상관없이

만세 하면 나도 부르는 것이 억만세예요.

오늘도 그래요. ‘천상천하 평화의 왕권 억만세!’ 하면 너무 노골적이

라구요. 기성교인들은 돌아서서 만세 안 부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억

만세’를 했으면 절반이 도망가는 거예요. 여기도 그럴 거라구요. 기성

교회 믿는 사람, 45퍼센트는 언제든지 달려 다니는 거예요. 억만세 하

게 되면 다 도망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만세’예요. ‘세(歲)’ 자도 이

렇게 해 놓고, 초두(?)예요, ‘머물 지(止)’예요? 그것을 해 놓고 여기

64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에 달리고 이래 가지고 점치고 이렇게 해야 될 텐데, 이것을 다 치워

버리고 점만 치고 말았어요. (웃음) 그거 그래요. 맞는 말이라구요. 내

가 모르고 안 썼다고 할 수 없어요.

그 조건을 다 걸면 기성교회가 여기 걸리고 저기 걸리고, 안에도 걸

리고 밖에도 걸려서 못 넘어가기 때문에 전부 다 떼 준 거예요. 내가

알고 그랬으니까 점만 치고, 점을 중심삼고 이쪽에 사다리를 놓은 거

예요. 이 점을 중심삼고 ‘머물 지(止)’ 위에다 다리를 놓으면 ‘바를 정

(正)’ 자가 됩니다. ‘정정당당한 만세이니만큼 억만세를 부를 수 있다.’

생각하면서 그 자를 썼어요. 잘못 쓴다고 생각 안 했어? 했어, 안 했

어?「총재님, 대단하십니다.」(웃음) 대단하다니? 잘못한 것하고 대단

한 것하고 다르잖아요? 잘못 썼지 뭐.「잘 쓰셨습니다.」

자, 그만했으면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밥 벌어먹고 굶지 않고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기에 당당할 수 있는 뒷받침의 밑천이 있었

던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죽는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웃음) 간나는

뭐냐 하면 시집갔나, 자식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

와가 되어라 그 말 아니에요? 간나 자식! 산 고개를 넘어서 시집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 버려서 문제예요. 그것을 따라갔으니 남자까지 죽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축복했으니 아들딸을 잘 길러 하늘 앞에 바쳐야

자, 그래서 세상이 혼란된 세상이다! 사탄도 이제 이후에 갈 길을

몰라요. 하나님도 구세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알더라도 모르는 사탄

을 데리고 또 가야 될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러

한 한의 역사가 계속될까 봐 문 총재가 염려한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예수님하고 문 총재하고 누가 혈통적으로 더 깨끗하

냐 할 때,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아이구, 예수님은 혈통을 가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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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독생자로 왔는데, 문 총재는 열 여섯 살 때 택했으니 사탄세계의

혈통 뿌리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보다 못하다.’ 하는 거예요. 그런 질문

을 하면 답변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열 여섯 살 때, 열 여섯 살 전에는 여덟 살 때부터 동네

방네에 축복을 해 줬어요. 사돈의 팔촌들을 말이에요. 예언하고, 어느

동네에 사람이 죽어 나간다, ‘할머니냐, 영감이냐?’ 하면 ‘영감이다.’ 하

고 틀림없이 맞췄거든. 그러니까 아주 문제가 돼 가지고 ‘우리 동네의

아무개하고 아무개가 결혼할 텐데 네가 생각할 때 어떠냐?’ 하면서 사

진을 갖다 놓게 되면 훅 불어 버리고 차 버렸다구요. 사진을 갖다 놓

으면 보고 가만있으면 차 버리지 않아요. 차 버리지 않으면 자기들이

좋다고 생각해서 결혼하게 되면 잘살고, 훅 불었는데 결혼하게 되면

망살이 들어 가지고 파탄이 벌어져요. 그런 것을 눈으로 보고 알고 소

문이 얼마나 났겠나?

강에서 게를 잡든 고기를 잡든 ‘오늘 가게 되면 큰고기를 잡아올 텐

데 엄마 아빠, 큰 가마를 걸어 가지고 동네 어른들을 데려다가 잔치할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이래 놓으소.’ 하는 거예요. 잡아올지 어떨지, 보

지 않고 준비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도 배짱이 좋아요. 보기

전에는 믿지 못하는 어머니이니만큼 ‘잡아온 다음에 순식간에 할 텐데,

잔소리 마라. 이래 가지고 망신시키려고 그런다.’ 했는데, 준비 안 했

다가는 망신당하는 거예요.

여기서 선생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월사금을 냈어요, 안 냈어요? (웃음) 보라구요. 한 도(道)에서 이름난

세 가정만 결혼해 주면 그 중매는 일하지 않고 부잣집의 사랑방을 차

지해 가지고 생활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중매 잘한 할머니라

든가 영감이 사는 생활권이에요.

내가 중매를 잘해 줬나, 못해 줬나? 못했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내 물어볼게. (웃음) 잘해 줬나, 못해 줬나?「잘해 주셨습니다.」잘해

66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준 값을 치러야지. (웃음) 내가 값은 필요 없는데, 대신 아들딸을 타락

성의 흔적이 없게끔 잘 길러서 나한테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

게 바치면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공에 해당할 수 있는 빚을 가릴 수

있게끔 해 주마.’ 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 주고 내가 이익 된 것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대

륙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이럴 때 새 시대가 왔으니 옷들을 하나씩 사

주려고 갔는데, 자기들이 안 오던 버릇이 있어서 그렇지, 다 왔으면 곤

란할 거라구요. 상점을 찾아가게 되면 상점 앞에 주르륵 양복점이 있

는데 그 중간에 가면 ‘저 할아버지는 매번 오면 저 집에만 가고 있어.’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좋아하고, 그다음에 안내하는 사람이 좋아하고, 이래

놓고 가게 된다면, 이제는 자기들도 미안하지. 내가 하는 말이 뭐냐?

가인 아벨인데 아벨적인 너희가 잘 되어야 되고 가인세계의 양복점을

더 크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내가 더 많이 팔아 주면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써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마

련하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우리 백화점이 있으면 백화점에 있는

여자들을 그냥 월급 안 주고, 또 선문대학 졸업생들은 6개월 동안 훈

련받지 않으면 졸업장 안 주려고 그래요. 이제부터 명령이야.「예.」

역사의 종말에는 모든 것을 부정해야 희망이 있어

이경준 총장!「예.」이제부터 명령! 6개월 연장해 가지고 문 총재가

세계적인 선한 왕 중의 왕이시니까 그분의 사상을 모르고 가게 되면

후대의 자손들과 천상세계 조상들의 길이 막히게 돼 있기 때문에, 이

것을 가르쳐 주고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죽기 전에 조상의 성

묘를 가든가, 자기의 친척을 찾아가든가, 후대에 잘 결혼해 줬다는 후

손이 있기 때문에 3시대의 사람을 문을 열어 주고 안내할 책임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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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가르쳐 주지 않고는 보낼 수

없어요.

6수를 지나 가지고 7개월, 8개월, 9개월까지예요. 10개월을 지나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예요. 열 다음에는 열 하나요, 열 셋이오?「열

하나입니다.」귀일수예요. 스물 한 다음에 스물 셋이오? 백 한 다음에

백 하나고, 억 한 다음에 억 하나지. 십일조 하는 10수 귀일수를 중심

삼고 하나님의 소유권 전체를 접붙여서 찾으려고 했던 것인데, 이것을

다 망쳐 놨어요. 그래서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을 정했습니다. 오늘이

그런 기념 날이에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교차돼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지 않고는, 뒤집어져 가지고 아래에 있던 하

늘이 위에 올라가고 위에 있던 사탄이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

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역사의 종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

는 거예요. 여러분이 부정하지 않고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나

라를 믿을 수 없고, 개인을 믿을 수 없고, 책임자를 믿을 수 없고, 교

회를 믿을 수 없고, 무슨 조상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떨어져 내려온 하나님이 이 자리에 가는 거예

요. 종말세계에서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부정시켜서 교차해

가지고 이 자리까지 연장한 선이 이퀄리제이션(equalization; 평형) 되

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

족시대, 민족시대…. 개인시대 쭉, 가정시대 쭉! 가정시대 여기에 막힘

이 없이 될 것인데 거꾸로 됐으니 이것은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엑스

(×) 되게 결혼했기 때문에 뒤집어서 오(○)가 되게 결혼하지 않고는

해방할 수 없어요. 이론적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 이상회 씨도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선두에 서 가

지고 큰 목사를 찾아가서, 자기 일족들을 만나서 방망이로 후려갈겨서

이 말씀을 들으라고 모가지를 매서 끌어 가지고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68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하게 되면 복 받는 거예요.

이제는 강제가 통하는 거예요. 이쪽으로 타락하지 않으니까. 법에

틀리게 되면 아담 해와를 지옥에 꽂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중심

삼고 이와 반대로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종합해서 개인시대에서부터 나

선형으로 해서 통일교인들이 여기에서 와 가지고 무한한 세계까지 발

전해 나가요.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면 하늘을 사랑할 수 없어

이론이 맞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부정할 수 없어요. 우리 같은 똑똑

한 사람이….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가면서

웃으면 ‘이 녀석아, 너 이런 마음을 가지고 웃었지?’ ‘그것을 어떻게 알

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물어보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하게 돼요. 친구 녀석들 중에 내 부하가 수두룩한데 ‘오라.’ 했는데 안

오면서 별의별 변명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이런 마음을 가

지고 변명하지?’ ‘그거 어떻게 알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네 대장 노

릇을 하지,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암행어사 놀음도 해 가지고 다면

서 경찰이 찾아오는데 도망가고 피해 다니는 놀음도 잘 하고, 그런 데

에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하관(시모노세키)에서부터, 부산에서부터 백

범 선생의 임시정부로 요원들을 보내는 거예요. 배를 타고 건너올 때

는 그렇게 심하지 않는데, 한국 땅에서는 정주까지 얼마나 조사가 심

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기차 바퀴가 있는 그 위로 투입시키는데,

밤에 졸기만 하더라도 죽는 거예요. 열두 시간, 열 여섯 시간을 거쳐

가지고 안동현에 가서 중국과 연락하던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구

요.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하늘을 사랑할 수 없어요.

이번에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때 유명한 사람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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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였더구만. 소석도 왔는데 축사를 그렇게 하고 있어요. ‘나는 문 총재

를 형님으로 사귀었습니다.’ 그것을 소개하더구만. 그렇게 해 가지고

되겠어요? 하늘나라의 간판이 바로 붙지 않고 옆으로 붙는데. 내가 여

기서 얘기하는 것이 옆으로 간판 붙는다고 생각 안 해요.

생식기 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라! 손 들어요! (웃음) 갖고 있거

들랑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좋은 생식기 얘기하는데. 여자는, 이것

이 하나 둘 셋, 아들을 못 낳고 딸을 못 낳은 거예요. 하나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까지 넷이에요. 왼손이 완전히 가정을 점령해 가지고

바른손을 타고 앉았어요. 이래 가지고 받기 위한 하늘의 바른손을 이

러고 사탄이 타고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한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거꾸로 서 있어요. 거꾸로 해 가지고 왼손은 왼손, 다음 손은

다음 손, 이래 가지고 거꾸로 끌어내리려고 해요.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는 왼손

이 여기에 와 가지고 뒤로 돌아가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해도 하나 못 돼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구

형이 되어야 돼요. 운동하려면 둥글어야 된다구요.

(손뼉 마주 치시며) 해 봐요. 이래야 화음이 돼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그래,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중심입니다. 셋을 잃어버렸

어요.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1수, 3수, 8수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이것

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13수예요. 그래서 2천년에서

3천년으로 출발하는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했다

는 거예요. 놀라운 것입니다.

이게 마디가 몇이냐 하면,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춘하

추동, 이것이 하나님의 이성성상입니다. 이렇게 쥘 때 여기에 딱 대야

미끄러지지 않지, 이래도 여기가 비어요. 그러니까 (엄지손가락을 감싸

70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고 주먹을 쥐시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야 자궁에 들어가서 긁더라

도 긁히지를 않아요. 이게 이렇게 되면 자궁이 긁힌다구요. 딱 여기에

갖다가 이래 가지고 묻어 버리는 거예요.

중심과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이 아들딸과, 장손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8수, 13수예요. 그래 가지고 열 넷이에요. 열 넷을 점령해 가

지고 찾아서 비로소 28수예요. 28수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는 떼지를 못해요. 이것은 얼마든지 뗄 수 있는 거예

요. 이것은 손이 전부 다 떼지를 못해요.

그래서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계시적인 내

용이에요. 이팔청춘!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받을 수 없어요.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을 꿰어서 오른쪽이 위로 올라가고 왼쪽

이 아래 돼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360도의 평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시계 바늘같이 손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게 쉬워요,

이게 쉬워요? 시계 바늘같이 바른손이 이래야 돼요.

하나님은 본성적인 면에서 문 총재를 품고 길러 왔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쓰는 것이 정당한 거예요. 왜? 심장에서 멀

어요. 여기에 이렇게 하게 되면, 왼손을 이렇게 하면 충격이 많이 가기

때문에 바른손을 쓰는 동양 사람은…. 오른쪽의 라이트(right)는 옳다

는 것도 되고, 힘을 상징하고, 모든 것을 보호하고, 건강을 상징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바른손은 심장에서 멀기 때문에 충격을 받아도 미

치지 않기 때문에 바른손을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을 안 쓰고 왼손을 쓰면 병신 취급하는 거예

요. 결혼할 때도 문제가 돼요. 육손도 그렇지요? 그것이 다 그냥 그렇

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인간은 영물이기 때문에 천지 이치를 전부 다

알지는 않지만 출발이 틀렸고 목적이 틀린 것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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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결혼을 17세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세입니다. 선생님이

태어날 때 어릴 때부터 아담 해와를 타락하지 않을 때처럼 본성적인

면에서 문 총재를 하나님이 품고 길러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열 여

섯 살 때 할아버지 같은 사람들이 ‘야야, 네가 나와 가지고 나를 그렇

게 가르쳐 준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우리 조상들도 못

하고 성인들도 못 했는데 네가 가르쳐 준다.’ 한 거예요.

그 말은 어렸을 적부터 본성의 마음의 뿌리가 사탄 앞에 남기지 않

은 것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이 길러 왔다는 거예요. 열 여섯 살 때부

터 나와 가지고 생애를 통해서 마음 자체가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문

제가 생기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꾸준히 가는 거예요. 몸뚱이 세계, 사

탄세계를 도려내기 위해 싸워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개인

시대, 가정시대… 8단계가 수습될 때까지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문

총재를 굴복 못 시켰다구요.

굴복시켜서 세계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고향 찾아올 때가 됐습

니다. 그래서 본부도 여기에 맞추어서 지으라고 한 거예요. 오늘이 쌍

합십승수요, 선천시대 후천시대 정식적인 뿌리찾기연합과 몽골반점 혈

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모든 탕감을 해소해 버린 거예요.

아담이 책임분담 못 한 것, 타락성, 창조의 위업을 문 총재는 그냥

그대로 계승했다구요. 계승해서 3대권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4대째예

요. 우리 신철이니 손자들이 4대에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저들을 축

복할 수 있는 시대에는 새 천지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고향에 와

가지고 자기 집에 와서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진 것을 축복할 수

있는 연령시대가 다 됐어요.

선생님의 일족은 국제결혼을 못 해요. 아담 해와 3대권까지는 국제

결혼을 못 해요. 이제는 4대권이 되니 국제결혼을 할 수 있는 때가 왔

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가정들은 한국에 있더라도, 한국 사람이

라면 세계 사람들이 서로서로가 자기 나라에서 녹을 주어서라도 사 가

72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려고 그래요. 이제 그렇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10년 후에 통일교회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어떻게 되겠느냐? 뜻의 길에 위배되지 않게

된다면 세계 대통령의 사위 며느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학에는 순결대학을 만들었습니다. 핏줄을 더럽히면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깨끗해야 돼요. 순결, 그다음에 뭐라구요?「순

혈!」혈통이 깨끗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순애!」그다음에 뭐

라구요?「성!」성! 성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래서 18세부터 24세

까지, 이번에 워싱턴과 여기에 와서 축복할 때는 18세에서 24세까지

완전 정(正)인 사람을 해 준 거예요. 결혼 전에 혼음하던 이런 사람들

은 빼 버려요.

지금까지 너저분한 기성가정을 축복해 줘 가지고…. 아담가정이라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타락한 거예요. 노아가정은 육지에 들어와서 상

륙했다가 뜻을 못 이룬 거예요. 결국은 뭐냐 하면, 예수님도 뜻을 못

이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 약혼은 했지만

뜻을 못 이룬 사람이 협회장을 시작했다구요. 곽정환은 그래도 총각으

로서 핏줄이 더럽혀지기 전에 세웠기 때문에 축복의 왕권을 대신해 가

지고 지금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정이야, 부야?「정입니다.」크게 얘기해야지.「정입니다!」정인지 아

닌지 모르지 뭐. 선생님에게 고백하지 않았어? 타락은 안 했지만 그것

만져 본 적은 있다고. (웃음) 아, 왜 웃노? 그것을 나한테 내가 듣기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얘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여기 박사님들,

그것을 일기와 같이 써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을 취소할 도리가 없어요. 그냥 가 보라구요. 이름까지 남아 가지고

오늘같이 해쭉 웃으면서, 김 박사 같은 사람이 있으면 ‘아이구, 잘 오

셨습니다. 우리가 갈 곳은 천국이 아니고, 문 총재가 계신 곳이 아니고

딴 데로 가야 되겠습니다.’ 하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농담 말이 아닙니다. 영계를 모르면 판이에요. 얼음판이다 그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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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요. 영계에 대해서 이제는 관심을 좀 갖지요? 선생님이 보고 싶고

생각 안 하려고 해도 자꾸 생각이 나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

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에 가고 싶고, 딱 아기와 같아요. 아기

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는데, 딱 아기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통일교회를 못 따라가요. 가다가 떨어지는 거

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떨어져 나가요. 틀림없어요.

끝날에는 장물 구매한 입장을 완전 청산해야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아담가정의

책임분담이 뭐냐?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받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축

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상속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인계 못 받았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았더라도 타락했기 때문에 상속할 수 있는 물건이

없어요. 이것은 전부 다 장물 구매예요. 도적질한 물건들을 나누어 살

고 있기 때문에 끝날에는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나는 지금까지 돈 한 푼 있으면 지갑에 넣고 쓴 적이 없어요. 어머

니 아버지가 소 판 돈까지도 내가 빌려 가지고는…. 내가 여덟 살 때

투전판의 왕초였습니다. (웃음) 섣달에 시작하게 되면 3월 밭갈이 논

갈이 할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 바람이 불어서 쓸게 된다면…. 어디서

하는지 잘 알지. 그때 전화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고, 핸드폰이 있었

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웃음)

형사까지 어디서 불러대서 통째로 잡아 가지고 싹쓸이 판을 할 수

있는 이런 소질도 풍부한 나라구요. 내가 날쌘 사람입니다. 내가 철봉

을 했기 때문에 옛날에 담 같은 것을 잡으면 한 손으로 짚고 넘어가

요. 지금도 그래요. 못된 자식들은 옆으로 차 굴린다구요. 옛날에 일본

집 같은 것은 확 하게 되면 구멍이 뻥 뚫렸어요. 일본 동경에 있으면

서 하숙집의 바람벽을 다 뚫어 놨다구요. 이래 가지고 쫓겨난 적도 있

74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어요. (웃음) 운동했기 때문에…. 이런 운동을 했어요. 운동했기 때문

에 이렇게 딱 딱 딱 할 수 있어요.

지금도 말초신경 운동을 해야 돼요. 요전에 우리 병원에 갔더니 ‘이

야, 천일국 운동, 어쩌면 몸에 필요한 운동만 했소?’ 그러더라구요. ‘알

긴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그랬지만 말이에요.

자, 알겠어요? 3수 계산법에 합성일체화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될 성싶어요, 되겠어요, 됐어요? 어떤 거예요? 바람 안 피울 자신 있어

요? 곽정환!「예.」자신 있나, 없나?「예, 있습니다.」있어?「예.」그건

믿지 못하는 거지. 의심하는 거야. 하기야 여편네가 지금 반타작밖에

안 되지. 어디 갔나? 왔나, 안 왔나? 내가 볼 때도 ‘아이구, 저것을 어

떻게 데리고 사나?’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법이 없다구

요. 장가 못 간다 그 말이에요. 대통령이 되어도 장가 못 가요.

우리 아줌마도 예쁜 아줌마인데 이제는 늙어 가지고 여기에 흰 것이

나보다 많아 가지고 미안해요. 나이 많은 신랑하고 같이 다닐 때 앞에

서서 가라고 하니까 젊었을 때는 좋아하더니 이제는 내 손을 붙들고

따라가겠다고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도 소문났어요. 문 총재가 자기 여

편네 손을 잡고 다닌다 이거예요. 한국은 아직까지 그렇기 때문에, 10

년 20년 전에 다닐 때는 ‘얼마나 바쁘면 저러노?’ 바쁘면 그런다고 했

는데 손잡고 다니는 거예요.

길가에 가다가 쉴 수 있으면 ‘엄마, 어디 갔어?’ 부르는 거예요. 물을

먹고 싶은데 물도 없으니 키스라도 한번 해야지. (웃음) 물이 없으면

물 먹는 대신 키스를 하는 거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지금 현재까지

내가 주먹 닦달하고 싸움해 본 적이 없어요. 우리 어머니가 앉아 가지

고 눈물을 펑펑 흘리니까, 퍼부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내가 도

망가곤 했지.

그래 가지고 예쁜 어머니를 모셔다가 예쁘게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

보좌에 올라가게 되면 여자가 먼저 앉아 보라고, 어머니 앉아 보라고

75

하고 그다음에 내가 보좌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인사법까지 내가 아

는 사람이에요. 그런 것이 무슨 말인지 다 모르고 아득한 천리원정 타

향살이 사람들이 꿈 가운데 노래하는 거와 같이 생각하겠지만, 꿈이

아니고 사실로서 맞을 수 있는 때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그럴 수 있는 케이스에 걸리지 않기를 부탁하나이다! 아멘!「아멘!」

축복받아도 뜻대로 살아야 천국에 간다

자, 사탄한테 허락했으니 엉망진창을 만든 그것이 뭐냐? 사탄에게

전권을 하나님이 허락해서 네 마음대로 해서 문 총재가 따라갈 수 없

게끔 망쳐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든 것이 성 해방, 프리 섹스,

그다음에는 호모예요.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곤충세계에도 없다구

요.

미국이 지금 50개 주(州)인데 32개 주가 호모를 인정하겠다고 야단

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손에만 맡기면 깨끗이 처리한다구

요. 안 하면 조상들을 시켜 가지고 목을 졸라서라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완성할 수 있는 가망이 있는 사나이예요, 가망 없

는 사나이예요?「가망 있습니다.」김 박사! 오늘 결심해야 되겠다구.

김대중 선생님의 제자야, 문 총재의 제자야? (웃음)「정신적으로 문

총재님의 제자입니다.」제자가 될 거야, 아들이 될 거야?「아들이 되겠

습니다.」아들은? 무시하는데 아들이라 하면 되나?「축복받았습니다.」

(박수) 아, 축복받아도 종이 되겠다, 종이!

축복받아도 뜻대로 안 한 사람은 영계에 가 가지고 축복받은 지옥이

생겨나고, 축복받은 낙원이 생겨나고, 축복받은 천국이 생긴다구요. 개

인천국이 아니고 가정천국이 되기 때문에 그때 김 박사는 조상으로부

터, 그다음에 김씨…. 김씨가 무슨 김해 김씨야?「경주 김가입니다.」

76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경주 김씨도 한 떨레 아니야?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 계열인데. (웃

음) 재수 없게 김 박사가 또 우리 어머니…. (웃음) 동정심이 가면 안

되지.「김수로 왕의 제가 42대 손입니다.」우리 어머니하고 어떻게 되

는지 모르겠구만. 촌수 따져 봐 가지고 찾아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면

어머니도 모실 수 있는 사람이 되니, 내 제자가 아니고 나도 아들같이

모셔 주겠다 하는 약속을 합니다.

그래, 선생님의 아들 되면 좋겠어, 제자 되면 되겠어, 종 되면 좋겠

어?「아들입니다.」뭐! (웃음) 세상에 그런 목사가 어디 있어? 저런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농담이라도 도수가 지나치지. 세상으로

보나 명예로 보나 선생님은 한없이 떨어진 사람이지만, 김 박사는 명

문가의 출신으로부터 사는 것이 교육자로서, 총리를 하더라도 몇 번씩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나왔으니 문 총재는 뭐 암만 해도 내

눈 아래로 봤지, 눈에는 안 보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그렇지

않기는 뭘 그렇지 않아? 다 그렇지. 솔직히 얘기해야 복을 주고 후대

에 동정심을 갖지. 그렇지 않기는 뭘 그렇지 않아?

나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말을 하게 되면 참

곤란해요. 김 박사가 쓸 만하니까 이렇고 이렇다, 아무개가 어떻고 이

렇고 이렇다, 그 얘기를 안 하고 있어요. 이렇다 하는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내가 일시켜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서, 그래 가지고 평지…. 히

말라야산맥을 중심하고 에베레스트산 너머에 잿빛 두루미들이 새끼 치

는 동네가 있어요. 그 8천8백 미터를 바람결을 타고…. 이야! 나 그거

보고 놀랐어요.

세상에, 사람보다도 그것이 바람 타고 날아가 올라갔다가, 또 바람

타고 날아 내려오는구만. 그걸 위해서는 백일도 기다리고 천일도 기다

리면서라도, 늙어 죽으면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

거 통일교회 교인이 그랬으면 천하통일하고 남을 텐데, 그런 사람을

만났으면 내가 복에 복을 주고, 떡에 떡을 해 주어 일생 동안 먹여 살

77

릴 것인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고독단신으로서 땅만 바

라보고 살았다 이거예요. 하늘을 못 바라보고 살았다구요.

자, 이제는 하늘을 보고 살 수 있게끔 선생님을 후원하겠소, 안 하

겠소? 후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어요. 죽

어라. 죽어지면 뭐 어디 동경 주거(죽어)…. 주거라면 거기서 살 수 있

는 것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그럴 수 있는 방

법도, 자기가 옳다고 또 막아 가지고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이 없지 않

은 사람이 여기에서 말하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창설한 괴물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보라구요. 호모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호모가 뭐인

줄 알아요? 어떻게 하는 것인지 김 박사는 압니까? 무엇이?「….」그

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웃음) 아, 여기에 호모가 뭐인 줄 모르는 사

람이 많잖아요? 이야, 나는 그거 알고 나서는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한 거예요.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생식기 같은 것을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

다, 가짜 생식기. 별의별 기계가 다 있다구요. 그래, 내가 호모 하는

사람들의 원수예요. 프리 섹스 좋아하는 신문사의 원수예요. ‘저 녀석

은 어떻게 죽지 않고…. 무섭긴 무서워. 어떻게 저렇게 올라와?’ 자기

들도 손대려야 손댈 수 없고 말이에요. 이제는 그렇게 됐어요. 내가 신

문왕의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

보국)에 물어보라구요. 홍길동 같은 변화무쌍한 사나이지.

한 대사!「예.」머리가 하얗구만. 박정희 대통령 때 미국에 다닐 때

프레스 클럽에 가서 연설하게 될 때 선생님은 경주인지 어디로 도망가

있었는데…. 그때 한 대사가 왜 머리가 저렇게 셌나 이거야. 색시 왔

어? 색시하고 더러 싸움하지 않나?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할 일을 못 한 것을 십배 백배 크게 해 가

지고 못 했다고 회개까지 하면 좋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여

78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기 다 선생님이 진정 경고 말씀 대신 말씀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엉망진창 누더기 판을 수습하는 문 총재

자, 이렇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 앞에 사탄이 말하기를, 이렇게 엉망

진창인 누더기 판이고, 그 누더기 보따리가 구멍이 이리 뚫리고 저리

뚫려 가지고 그 구멍 자리를 때워도 벗어날 수 없을 만큼 됐는데, 하

나님이 본연의 남자 여자 기관에 있어서 타락이 없었던, 에덴동산에

봄 절기에 꽃 피우고 향기를 풍겨 직단거리를 통해 수확의 열매로 하

늘 창고에 갖다가 하늘나라의 전시장에 제일등품으로 전시하고 싶었던

본연의 아담 해와의 모습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

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가능해! 나한테 맡겨라.’

한 것입니다. 어미 새끼들, 여편네까지, 3대까지 여섯, 일곱 명이에요.

상?중?하, 삼 삼은 구(3×3=9) 아니에요?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중

심삼고 열 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친척(근친) 상간관계! 세상에,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손녀

하고 대놓고 살아요. 우스운 일이 있어요. 아버지 앞에 어머니하고 딸

이 나와 가지고 방송을 하더라구요. 딸하고 아버지하고 사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까 어머니가 하는 말이, 그렇게 됐으니 할

수 없지 않느냐고 해요. 세상에!

그래 가지고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서 딸이 아홉인데, 딸들 앞에 누

더기 판 사탄의 핏줄을 주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자기 아버지가 아홉

딸을 전부 다 깨뜨려 버렸어요. 맏딸, 둘째 딸, 셋째 딸까지, 그다음에

는 전부가 아버지를 미워하기 시작해 가지고 집에서 같은 방에서 안

자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이웃 친구네 집에 이사 떠나가는 놀음이

79

벌어진다구요.

그런 환경에 있어서 천국 가정을 만들겠어요? 그거 가능해요, 가능

하지 않아요?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불가능한 거예

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선생님이 16세로부터 지금까지 본연의 심정을

잃어버리지 않고 뿌리찾기연합회, 뿌리조상 역할을 하고, 평화의 왕 시

위 교육대회를 한 거예요.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가 어디 있어요?

사람으로 생겨 가지고 하늘이 택한 사람을 나라가 전부 합해 가지고

잡아 죽이고 밟아치웠지, 시위해 가지고 받들면서 그 몸까지도 자기가

죽고 보호하겠다는 그런 전통이 없었어요. 이제 그 전통을 세워야 된

다구요.

천법 앞에 굴복하는 전통을 세워야

김 박사도 할 수 없이 그 전통을 세우려고 하려면 대한민국의 왕이

손자 같은 사람이 되어도 상감마마, 국법에 해당할 수 있는 법을 지켜

야 되는 것이 천법인데, 유엔의 헌법과 마찬가지의 천법 앞에 굴복 안

하면 안 되지. 안 그래요? 김 박사 선생님! 왜, 왜?「그렇습니다.」그

렇게 살아 보라구.

내가 이 사람들을 봉사하게 다 못 했으니 나 대신…. 나보다 나이

적지요? 지금 일흔 몇이오? 예순 몇인가, 일흔 몇인가?「칠십 둘밖에

안 됩니다.」칠십 둘이니까 나보다 얼마나 적어? 내가 86이니 14살

아래인데 말이야. 내가 부려먹어야 할 텐데 나 하라는 대로 안 할 것

아니야? 하겠어, 안 하겠어?「하겠습니다.」오늘 약속하라구.「예.」그

럼 요렇게!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시늉을 하심) (웃음, 박수)

내가 온 사람들을 다 잃어버려도 김 박사 하나만 하나님의 아들로서

입적 수속을 할 수 있게끔 보고하게 되면 그것으로…. 이상회, 세 사람

인데 한 사람 빠졌구나. 이 뭐이? 진 뭐이? 여기 왔나?「오늘 다른 약

80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속이 있다고….」왜, 왜? 셋이 같이 오지. 이 사람들하고 ‘당신들 120

명씩 기성교회 장로들을 모으소.’ 약속했는데, 기성교회 장로는 아니고

전부 다 목사 친구들만 따라와 가지고 내 머리가 왔다 갔다 하게 되어

피곤하다구. 곽정환, 알겠어?「예.」

내가 5천 명 하라고 그랬는데, 2천 명 간판을 붙여서 자기가 시작하

더라구. 그런 법이 어디 있어?「5천 명 안 됩니다.」이제 그렇게 하면

되나? 출발을 5천 명 하게 되면 울고불고 항의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구. ‘아이고, 1천2백 명이, 이제 조금만 더하면 2천 명 다 찼는데 어떻

게 할 것이오?’ 데모한다는 얘기를 했지? 윤 뭣이? 윤정로!「예.」데모

한다고, 항의한다고 나한테 보고하지 않았어? 아니야! 5천 명인데 아

직까지 절반도 안 찼다고 선전하라구.「알겠습니다.」이 사람은 2천

명이고, 임자는 5천 명! (웃음) 2천 명 할 때 5천 명 해 보라구. 동생

이 가인보다 나으면 됐지, 형보다.

자, 그런 세상을 문 총재를 믿고 하나님이 나한테 맡기겠다는 거예

요. 그럴 수 있는, 맡길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섰어요, 안 넘어섰어요?

「넘어섰습니다.」결혼할 때는 교차결혼!

이제 우리 문 총재 아들딸들을 교차결혼시킬 때가 왔어요. 4대 만이

에요. 나라의 대통령, 미국 대통령, 소련 대통령, 인도 대통령 딸을 며

느리로 해 가지고 3대 이내에 하늘나라의 상속권으로 돌이킬 수 있는

때가, 저 멀리 있는 배가 올 때 돛대가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

을 기다리기가 지루하지만 그것이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나, 안 돼 있나? 곽정환,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돼 있어요. 평화의 왕들을 이제 닦달을 해야 돼.

평화의 왕들이 자기 소유권이라고 하는 건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가 파

는 시장에서 사 온 장물 구매예요. 그 주인에게 돌려줘야 돼요. 성경에

도 있지요? 아들이 오게 될 때 문제가 생긴다고 말이에요.

81

몽골반점동족연합을 통한 핏줄 바로잡기

그러니 문 총재로 말미암아 가능한 그런 세계가 돼요. 지금 어떻게

되느냐? 몽고반점 이것(몽골반점동족연합)이 마지막입니다. 나라의 조

상이 어디냐 하면, 몽고반점이에요. 사탄이 능란해요. 핏줄을 잃어버리

지 않기 위해서 시커먼 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몽고반점의 사람이 결혼하게 된다면 흑인도 더 시커멓게 나오

고, 백인도 시커멓게 나온다는 거예요.

여기 백인 누가 있어? 백인하고 결혼한 사람 누구야? 정원주!「아기

데리고 있어요. (어머님)」아기 데리고 있어? 어머니가 뭐라고 그랬나

한번 얘기해 봐. 정원주 아들딸은 백인인데 몽고반점이 있다고 좋다고

하더라고 말이에요. (웃음)

그게 원래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수속상 사탄세계에 끌려갈 것인데 말이에요. 몽고반점이 인류의 74퍼

센트예요. 요즘에는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됩니다.

몽골반점 동족이 아니에요. 동족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동서남북으

로서 조상들이 오만 가지 민족들을 합해 가지고 새끼 친 것을 동족으

로 인정했지만 이건 혈족이 돼야 돼요. 혈족은 뿌리가 하나, 핏줄이 하

나지 여럿이 아니에요. 몽골동족을 몽골혈족으로 혈맹을 지어야 된다

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기 때문에….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선문대학에 무슨 대학이 있던가?「순결대학

입니다.」몇 명 졸업했다구?「다음번에 20명씩 졸업합니다.」글쎄 몇

명 졸업했다구? 80명 넘잖아?「80명은 안 됩니다.」그럼 몇 명 돼?

「한 70명 됩니다.」70명!

곽정환, 이제부터 뭘 하느냐? 몽골 대통령 있잖아?「예.」자기가 국

가 메시아지? 몽골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을 모아 가지고 몽고반점

82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조상이 한국이니만큼 몽골은 동생의 나라로 입적하라고 통고하라구.

「예.」안 하면 쫓아 버리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신문사의 윤전기를

몽골에 주고 다 그랬다구요. 자기가 어떻게 돼서 몽골 국가 메시아가

됐어? 진만이!「갔습니다.」거기에 가 있어?「예, 행사하고 돌아옵니

다.」알겠나?「예.」금년에 열두 나라 모이게 되면 유엔을 내 꽁무니에

꿰어차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조총련이 나라

에 들어오게 되면 한 사람만 들어오더라도 대사관 허락을 받아야 돼

요. 허락이 뭐야? 조총련 5백 명, 민단 5백 명 전부 다 대회 때에 출

석! 민단에서, 조총련을 일본에서 반대하든 뭐하든 단행했다구요. 어

디, 통일부에서 나와 가지고 출석 안 하나 봐라,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

예요. 내가 그런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17개, 18개 체육관을 얻어

서 사흘 이내에 한꺼번에 대회를 할 수 있는 기반도 갖고 있는 사람이

에요.

벌써 미국에서 올 때 연락해서 무얼 무얼 하라고 하면 문제없이 하

잖아요? 이번 여수에서 하는 것이 며칠 걸렸다고?「연락하신 것이 6

일 전입니다.」그래서 동원되기 시작한 것이 며칠 전이야?「3일 전입

니다.」3일 전에 시작했는데 세계 155개 국이 참석했어요. 그만하면

동원력이 무섭지.

문 총재가 무슨 배짱이 있고 무슨 요술이 있는지 말이에요, 배때기

내장을 긁어 가지고 안 올 수 없게끔 끌어당기기 때문에 왔지요. 그거

인정해야 돼요. 김 박사도 인정해야 됩니다.「물론입니다. 동원 능력은

국가보다도 더 크지요.」(웃음) 아, 국가가 그렇게 되면 망하지 않았

어?「국가도 3일 전에는 원래 못 합니다.」국가가 그러니 망하지 않았

어? 아, 3일이 뭐야? 3일이 아니라 그 이상도 할 수 있지.

보라구요. 미국에서 말이에요, 그런 대회를 일년에 113곳을 했어요.

미국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았는데, 문 총재만 못하다

83

는 것을 느끼지 않을 수 없게 됐어요. 이게 한 주일에 두 번씩 해야

52개면 104번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113번 해서 넘었으니….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을, 일개 부처가 2년 걸려야 할 대회를 그렇게

했다구요. 그러니 대회의 왕초는 문 총재다 해 가지고 국무부에 있어

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자기들 대회 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 (녹

음이 잠시 중단됨)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2대 사건

알겠어요?「예.」그래, 아담이 책임분담 못 한 창조성 상속의 위업

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문 총재가 독차지하고 있다! 아멘! 박수!「아

멘.」(박수) 그다음에는 타락해 고립된 핏줄이 엉클어진 것을 몽고반

점을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핏줄을 바로잡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 전

통적 역사를 전부 다 바로잡았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2대 사건이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창조성

위업을 계승 못 한 것, 그래 가지고 축복을 해 줘 가지고 상속 못 한

것이고, 그다음에 아담가정의 장자가 차자를 죽인 역사가 남아 있는데

이걸 청산 못 했어요. 해와가, 어머니가 이 땅 위에 나타나 아들딸을

낳아 두 형제가 어머니, 부모를 모실 수 있기 위한 준비가 이스라엘

나라인데, 4천년 준비한 메시아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잡아 죽였어요.

그래서 부모를 중심하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지 못한 그 역사가

남았으니 선생님을 통해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

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기르는데, 일본 여자

가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수난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대신 나

라의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가인 아

벨의 살육전쟁의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세계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84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어머니와 해와국가가 하나돼 일본 나라 자체가 이제부터 여자들이 전

부 다 동원해서 한국, ―지금 한국을 돕고 있습니다.― 해와의 국가니

돕고 있고, 장자의 국가인 미국은 장자이니 이제 어머니와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 역사를 나라 찾기 위한 세계 유엔, 기독교문화

권과 가인 아벨을 묶어 가지고 최후의 결정적 시간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을 선거해 가지고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이

통일교회 힘을 가지고 가능한 고개를 넘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에 있어서 민주당 공화당이 있지만, 그것보다도 조야를 넘어서

가지고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짜 가지고 그걸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아니었으면 미국은 꽝 했

습니다. 이래 가지고 시코르스키 항공기술을 중심삼고 미국과 한국과

아시아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 찾기 조상, 서양보다도 동양에 먼저 내가 들어

와서, 한국 백성이 벼락을 맞을 못된 백성이지만 같은 동족이니까, 내

가 해방되면 이 동족이 뒤를 따라오면 하나님은 경계선 문 닫는 것을

내가 원하게 되면 몇 년 동안 연장해서 울타리에 몰아 가지고 천국 백

성으로 삼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대하신 하늘나라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천지의 평화의 왕권을

상속한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게 될 때, 하나님의 잃어버린 고향과 하

나님의 조국을 찾아 가지고 선생님 이름으로, 거짓 부모가 전부 다 빼

앗아 간 장물 구매해 가지고 가짜 주인 만든 것을 찾아서 보태 가지

고, 비로소 하늘나라의 직계 상속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연결

된 일족 기준을 중심삼고 바친 것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전부 책임

분담 완성, 창조성 계승과 그다음에 소유권을 인정해 가지고 다시 바

쳤던 것을 받아 여러분에 나눠 주는 그때에야 (손바닥을 마주치심) 천

85

지를 상속 받는 아들딸의 권위를 갖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공산당이 그래서 부정적인 논리를 세우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완성된다

그런 것이 전부 다 원리 가운데 다 있으니 아는 얘기예요. 아담이

실패한 책임분담, 창조성 97퍼센트에 3퍼센트를 중심삼고 100퍼센트

를 만들어야 돼요. 100퍼센트 만드는데 누가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느냐? 사랑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자신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완성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 3수

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식기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가정 평화의 기지, 생활적인 출발의 기지를 만들지 않고는 영원

한 천국의 기준을 상속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다음에 타락성이에요. 동생이 형님을 가누어 축복해 줘야 돼요.

영계가 천사장 아들이지요? 천사장은 축복이 없어요. 축복해서 상속권

을 주어 가지고, 지상에서 선생님이 먼저 조상들을 축복해 가지고 천

사장 형제와 같이 됐던 것을 땅에 전체 내려와서 재차 나라 위에서,

한국 나라 위에서 축복을 받기 위해서 참부모를 4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서 모시지 못한 기원을 해소하고 해방 천국으로 입성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이 중요한 기간에 들어온 것을 알고, 일심협력해

가지고 하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일가정과 일민족, 국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의 깃발을 들고 나서자 이거예요.

교차결혼을 통한 국경선 철폐

나설 때는 유엔은 이미…. 내가 유명해요. 유엔에 대해 ‘국경선 철폐’

86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를 얘기했어요. 상속권이, 소유권이 다른 한 경계선이 있어요. 이것의

해결 방법은 교차결혼입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국경끼리 원수예요. 교

차결혼을 해야 돼요. 바꿔쳐야 돼요. 아래에 있던 것이 위에로 가고,

위에 있던 것이 아래로 갖다 바꿔쳐야 돼요.

교차결혼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서는 전부

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실 수 있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

생의 자리에 가게 되어 뒤집어 가지고 360도를 바로 한 그 자리에 갖

다 놓아야 돼요. 불가피적으로 그 일을 실천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반격파로부터 그 모든 준비를 다 끝냈다구요.

그러니까 본부의 전당이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뭐냐 하면 통일

교회의 교회가 아니에요. 하늘 교회를 대표하고, 자기 나라의 왕 터를

대표한 기준으로서 세운 것이니, 여기는 함부로 드나들지 못해요. 축복

받은 사람 외에는 드나들 수 없게끔 해야 됩니다. 축복 위주한 일을

펴 나가야 할 것인데, 몽골반점을 몽골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의

핏줄에 묶는 놀음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나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축복해 가지고 접붙일 때가 왔

습니다.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나라까지 접붙일 수 있는 때이니, 세계

가 아무리 넓다고 해도 순식간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 기독교, 종교권

이 연합해서 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복

귀가 멀지 않은 목전에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것은 이제 다리가 길고 힘이 있게 되면 삼각뛰기 놀음을 하게 되

면 그건 하고 남을 수 있는 길이니, 모험천만을 인내하면서 가면 태평

성대의 왕초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그 일을 연결시키

기 위해 있는 충성, 있는 성심을 다해 하늘이 감동해 가지고 우리를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자 하는 이날의 축복의 의의를 받들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내가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쌍수로 박

수하면서 오늘의 기념식을 끝내자구요. 감사해요. (박수)

87

「대단히 감사합니다. 참부모님께서 축도해 주시겠습니다.」축도?

아, 숨차다! 곽정환!「예.」나와서 기도하라구. 나 좀 쉬자구.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오늘을 기해서, 효율이!「예.」뿌리찾기연합회가 10억 원을 모금하

게 된다면 내가 10억을 대 준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못 했으니 내가

이제 우선 10억 대신 13억을 지불하니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40억

을 어떻게든 모금운동을 해야 되겠어. 알겠나?「예.」

오늘 날짜로 13억 지불할 것을 계획하라구. 알겠나?「예.」그래서

40억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가인세계를 전부 다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삼기 위해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의 혈족으로서 형제지우애와 같이, 우리가 뜻을 아는 복귀

의 길에 있어서 왕국 백성의 패스포트를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그 자리에 서지 못한 사람들을 빨리 소화, 교화해 가지고 자기의 형제

지 인연을 이루어 부모님을 모셔야 되겠다는 결심을 새로이 해야 되어

요. 알겠습니까?「예.」

김 박사님! 평화대사가 1만 2천 명 이상이 될 텐데, 그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그룹들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 13수에 대한, 13

만 원만이 아니고 13만에서 소생?장성?완성으로 13만 원, 그다음에

130만 원, 1천3백만 원을 평화대사 공직을 중심삼고 후계자들을 양육

하는 의미에서 이걸 이행하게 된다면, 세계적으로 모을 때는 순식간에

40억이 넘을 거라구. 곽정환, 알겠나?「예.」송영석, 알겠나?「예, 알

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 우리 어머님이 말이에요, 부모님이 오늘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 돈을 추첨해 가지고 당첨된 사람들에게 빼 주려고

했는데 추첨은 그만두고 당첨된 그 돈들을 모아 가지고, 오늘이 어린

이날 기념일이라구요. 알겠어요? 고아들을 중심삼고 불쌍한 사람들 교

육비로서 30만 달러를 다시 모아 가지고 예치하겠다는 약속을 했기

88 책임분담 완성과 사랑의 질서 확립

때문에 그런 줄 알고, 30만 달러를 계획해 가지고 어머니가 전달하는

것을 받아 가지고, 오늘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모금운동을 축복가정들

과 종교권을 통해서 많이 해서 새 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냥 그대

로 다 왔다 갔다 하고 공짜로 교육받고 공짜로 뜻을 알아서는 안 되겠

다구요.

부모님이 이제 나이가 많아요. 벌어댈 수 있는 힘이 모자라요. 그러

니까 이제는 세금을 바쳐야 돼요, 30퍼센트에 해당하는. 통일교회 교

인들은 월급에서 30퍼센트를 헌납하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 됐어요.

「만세삼창 하겠습니다. 만세삼창은 김봉태 청년연합 회장의 선창으

로 억만세 삼창을 하시겠습니다.」몇 시간 걸렸나? 시간도 뭐….「세

시간 반 됐습니다.」짧게 해도 세 시간이 넘었구만. (만세삼창)

점심때가 됐는데, 점심들 어떻게 되나? 다 했나?「점심은 준비했습

니다. 저쪽으로 가시면 됩니다.」아니, 여기 온 사람들….「예. 떡하고

다 준비했습니다.」그랬으면 잘 먹고 굿바이 해요. 잘 돌아가요. (박

수) *

3)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경배) (신준 님을 대해) 경배했다!「‘안녕하세요?’ 그러고 우리 박

수하자. (어머님)」안녕 하고, 박수. (박수) 만세! 할아버지 만세! 이

상한 사람인 모양이야, 처음 보는 사람. 만세 해야지, 만세. 할아버지

만세 해야지. 할아버지 만세! 자, 윙크, 윙크! (웃음) 자, 이제 가자!

(신준 님 들어가심)

오늘 어느 쪽에서 왔어?「북부에서 왔습니다.」북부!「훈독하겠습니

다. 이슬람권 계속할까요?」그래.

통일교인은 공산주의의 몇 배 앞서고 종주들의 자리를 초월해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

서 13)알 마와르디’부터 ‘30)샤아바 빈 알히자즈’까지 훈독)

그래, 이제 넘어가서 공산세계….「공산권요?」응.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부 다 비교하게 되면 우리들이 처해 있는 입장과 앞으로 가

야 할 방향을 측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 한 반 페이지는 무하마드가 120명 다 끝나고 나서 잠깐

2005년 5월 6일(金),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90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인사 올렸습니다. 그것 한번 읽고 할까요?」응. (‘무하마드가 참부모님

께 올리는 글’ 훈독)

「다음은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가 되겠습니다.」

박금숙, 잘 들어. 자기들의 왕초, 모든 나라의 대표가 저 영계에 가

서 주도하고 있다는 거야.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훈독)

『……하나님,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이곳 천상세계는 여

러 종교권은 물론 공산권까지 해방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항상 소망과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늘나라

에서 이상헌 2002년 5월 9일』

오늘이 5월 며칠이야?「5월 6일입니다.」6일. 3일 차이 있구나.「3

일 모자란 3년 전입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전부 다 이제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지상도 그렇

게 돼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요동이 벌어지고, 얼마나 혁명적인 물

결에 찢기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하는 비참한 일들이 많이 남아지는 거

예요. 자, 계속해요. 시간이 없다구요.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속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이념을 모

든 체제나 제도에 적용하라. 그 길만이 공산주의가 소생하는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철저하게 망

한다. 이것이 천상에서 브레즈네프의 간절한 호소요, 애곡의 함성이다.

여러분이 살아나려면 사고 방법을 하나님주의로 하루빨리 바꾸시오.』

통일교회 교인들은 공산주의의 몇 배 앞서야 되고, 모든 종교의 종

주들, 그 자리의 몇 배 초월해야 통일교회를 타고 하나님까지 가는 거

예요. 통일의 배를 안 타면 안 되는 거지.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그저

어영부영 살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몇 사람까지 했어?「일곱 명 했습니다.」열 사람만 하자. 시간이 얼

마 없다구요.

91

하루하루 사는 길이 절대적이어야 돼

『……지상의 여러분은 내가 이곳에서 어떤 벌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가? 나는 개의 창자만 먹고사는 마구간의 신세가 되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부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 벌을 주신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이

이곳으로 찾아온 것이다.

여러 동지들이여! 여러분은 천상생활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천상세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며, 하나

님 또한 분명히 계신다.』

그래, 한번 틀어지면 영원히 고치기가 힘들어요. 영계에 간다는 그

자체는 누가 자기를 위해 가지고 발전하게 안 돼 있다구요. 전체가 가

는 길에 화동해 가지고 따라가면서 가야지, 화동 안 되면 언제나 떨어

져 가지고 시대가 바뀌어 지나가더라도 자기 혼자 고단한 신세의 자리

에 머무르게 된다는, 비참 그 자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

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문제 돼요, 이제. 또 저들이 지금 증언한

모든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들 앞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자기 세계에 있는 아들딸, 제자들, 자기 민족을 구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공산주의를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북한에

대해서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기술세계의 모든 길도 닦아 가지고

자유 해방의 경제권을 위해서 간판도 붙이고 자유세계에 접근할 수 있

는 일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 그렇다고 그들이 지지하는 것이 아니에요. 서서히 한 장, 한

장 갈아치워 가지고 하나의 책을 내야만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놀음을 누가 영계에 가면 하지 않아요. 자기 자신이 할 수 없어

92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요. 땅에는 구세주라든가 종주라든가, 가르치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

것이 가능해요.

저렇게 한 나라가 돼 있는데, 원리원칙의 세계를 초월한 사람들이

그 세계로 가기 때문에, 미진한 존재는 거기에 건너갈 수 없기 때문에

천년만년 고독한 자리에서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자기를 밟고 지나가

더라도 따라갈 수 없는 고독한 신세라는 거예요. 그들을 만났을 때에

자기 입장이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자기 부모도, 자기 형제도, 자기

처자도 동정할 수 없는 세계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데 기성교회 믿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절대적이어야 돼요. 하루하루 사는 그 길이 천상세계와 지상

세계의 뭐라고 할까, 궤도, 기차가 달리면 궤도 위에 달리는 것과 마찬

가지로 그 위에 달리지 않고는 여지없이 파탄이 벌어져요. 무서운 세

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사탄세계의 소굴에 살고 있다

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몇 사람이야? 일곱 사람?「이제 아홉 번째 사람입니다.」

열 번째만 하고….「예.」

『9. 체르넨코(Chernenko Constantin) 1911~1995, 소련의 공산

당 서기장, 재위 13개월 후 사망』

자기 자신이 소개하는 것이 역사적인 기록과 딱 맞아요. 이것이 사

실이라구요. 지나가는 일로서 자기들이 잊어버릴 수 있는 공허한 무슨

컨셉이 아니에요. 사실이라는 거예요. 박금숙이 중국을 해방하려고 하

는데…. 자!

몽골반점 동족, 혈족권만 하나 만들면 국경이 없어져

『……공산주의자들은 자기 스스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빨리 바른

길로 가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라. 소련의 공산주의 지

93

도자와 책임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이 내린 저주를 받아 고통 속에 헤매

고 있었다. 이제부터 동지들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통일운동에 적극

가담하여 일을 하면 자신의 저주에서 스스로 벗어날 것이다. 이 말을

명심하시오.』

세계일보 사장이 누구인가?「예.」저런 걸 사흘에 한 번씩 세계의

종교권하고 공산권, 사상권의 사람들을 한 사람씩 연재하는 것이 좋을

거야. 그거 하라는데 왜 안 해?「그동안 다 냈습니다.」다 내? 얼마나

많아? 한 번만 하면 되나?

소학교 아이들도 말을 배우기 위해서 열 번, 스무 번 되풀이해 가지

고 눈 감고도 선생님의 모양이 보이고 선생님이 말하는 음성 소리를

듣고 자기도, 그 말하기 전에, 음성소리가 나오기 전에 같이 입 벌려

가지고 말씀하는 것이 맞는가 감정을 해야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그

래, 한 번 그렇게 해 가지고 되나? 되풀이해야 돼.「알겠습니다.」

앞으로 신문사 사장을 했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증거한 사람들이

‘아이고! 세계일보 사장이 왔구만.’ 해 가지고 공산주의에 있어서 지도

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제로서 이 신문사를 만들었는데, 신문사 사장으

로서 한 일이 뭐야? 공산권 세계, 공산당들이 사는 지옥에 가게 되면

밟아 치우려고 한다구.

자기 부모가 부모가 아니에요. 스승이 스승이 아니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너희들을 이용하게 된다면 그

걸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이 모르나? 영계에 가서 혁명을 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세계 인류, 방방곡곡의 어떤 산중

에 있는, 인간세계에서 쫓겨나 가지고 혼자 사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까지 가르쳐 줘야 돼요.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몽골반점 혈족은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맨 나중에 남았

어요. 여기 뒤에는 사탄이 달려 있다고 봐요. 몽고반점이라는 것은 사

94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탄의 핏줄을 상징하기 때문에 사탄이 주인의 입장에 있던 것이니 그

씨를 잊어버리게 하기 위해서 인류 앞에 강한, 우세한 핏줄로서 남아

져 왔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화합이 돼요. 사

탄권에서 뿌리와 가지를 전부 다 빼 버려야 되기 때문에, 이제 몽골반

점 동족 뒤에는 사탄이 달려 있어요.

하나님과 세계 인류가 달려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타락한 세계의

맨 마지막, 몽골반점권, 사탄과 영적인 하나님과, 아담의 실체를 사탄

이 세워 가지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사탄이 몽골반점을 중심

삼아 가지고 연결되기 때문에 핏줄을 쭉 빼 버리면 전체가 달려 있다

는 거예요. 이것을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잘라 버리고 접붙이지 않

으면 이 세계는 평화의 환경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몽골반점 패가 인류의 74에서 78퍼센트까지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

러니 이것만 하나 만들면 국경이 없어져요. 그다음에 소유권이 다르면

경계선이 생겨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사람

사이에 소유가 다른 경계선이 있어요. 국경과 경계선을 만든 것이 사

탄이에요. 세계적인 경계선, 세계적 국경선이 있는 거라구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돼 있지요? 고구려를 중국이 자기에게 예속된 식민지

같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신 차려야 돼요. 정신 차리면 뭐예요? 여러분 정신을

똑바로 하면 기어가고 싶어요, 달려가고 싶어요, 날아가고 싶어요? 어

드래요? 사람이 날아가고 싶다 해서 비행기를 만든 거라구요. 날아가

는 데는 수직으로만 못 올라가요. 헬리콥터는 올라가지만, 옆으로 가면

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은 하나밖에 없

어요.

그러니 수직으로 타고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앉은 보좌 아래에까

지 올라가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게 되면 아무리 높은 빌딩

95

꼭대기까지, 아무리 낮은 빌딩의 아래층까지 왕래하는 거예요, 엘리베

이터를 타면.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천상세계에 갈 수 있고, 자기 마음대로 지상세계가

깜깜한 지옥이면 어떻게 되겠나? 지하세계를 요즘에는 7층에서 10층

까지 해 가지고 거기서 불을 켜고 지상인지 지하인지 모르게끔 만들어

놨어요. 시대가 그렇게 된 것은 앞으로 세계가 경계선이 없어져 가지

고 광명한 천국 가까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구요. 이제는 비밀을 숨기

고 못 살아요. 그건 조사하면 대번에 알게 돼 있다구요.

공산세계를 살려 줄 것을 하나님은 생각하고 있다

한국에서 동서남북 사방에 배치하고 언론계와 방송국과 통신사를 합

해 가지고 파 들어가게 되면, 하나도 거짓말이라는 것은 없어요. 공산

당이 지금까지처럼 비밀을 숨겨 가지고 처리 못 해요. 이제 샅샅이 드

러나게 돼 있어요.

소련이 사람을 얼마나 살해했는가 하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한 구

덩이에서 몇백 명까지 한꺼번에 묻어 가지고 죽인 것을 파내 가지고

공개시킬 때가 온다구요.

박금숙도 공산당 괴수 분자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철모르

고 날뛰고 있어요, 지금. 공산당에 쫓겨나더라도 통일교회가 환영할 수

있는, 내가 지금 지지해 주니 선생님을 따라오지, 여기 누가…. 공산당

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공산세계가 얼마만큼 고약한 패들이라는

것을 알면서 그들을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성터를

닦아 주고 옮겨 가지고 살려 줄 것까지 하나님은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중국하고 남미하고 바꾸면 어떻겠어

요? 남미는 브라질이 얼마예요? 박구배, 브라질의 인구가 얼마야?「1

억 7천만입니다.」1억 7천만인데, 그 땅에서 중국과 바꾸더라도, 중국

96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보다 넓다구요, 브라질이. 언제 거기 가겠나, 이제?「한 10일쯤에 가

려고 합니다.」

내가 우루과이를 한번 갔다 오면 좋겠는데, 복잡하지?「그렇게 복잡

하지 않습니다. 조용합니다.」아, 조용하니까, 내가 가게 되면 복잡해

지지.

한국 땅, 한국 백성이 귀한 것이 아니라 한국말이 귀해

이제부터 내가 한 달에 한 번씩 세계의 뜻길에 있어서 실적을 세운

사람은 모으려고 그래요, 한 220명씩. 어디에 가든지 히말라야 산정에

서 ‘그런 사람 와라.’ 하면 걸어서 못 오겠으면 비행기 타고 오고, 비행

기 타고 못 오겠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와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라고 하면 말이에요.

그래, 어떤 나라 사람들이 열심히 하느냐? 한국이 열심히 하겠어요,

일본이 열심히 하겠어요, 미국이 열심히 하겠어요? 가락 김씨!「예. 지

금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봉태)」이번에 1백만이 넘는 것이 여섯 그

룹인데, 1백만 넘는 것이 여섯 이상 못 된다고 생각할 때 40개만 하

게 된다면 한국이 7천만이라 하게 된다면 3분의 2가 넘어요.

뭐 성씨 작은 것들은 잘라 버렸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해도 될 텐데.

여기도 1백만 이상의 성씨만 모여 가지고 훈련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순식간에 될 텐데, 그렇지 못한 나라들은 문제가 많지.

그래서 앞으로는 120만, 1천2백만이 넘지 않으면 세계라든가 뭐든

가입도 할 수 없는 때가 와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큰 나라에 배부

해 가지고 갖다가 새에 끼우면 순식간에 평준화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언어가 문제예요, 언어. 교육이 문제예요. 교육은 영계

를 완전히 아는 사람들에 있어서, 아는 사람들이 되게 되면 교육은 부모

님에게서부터 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영어니 독일어니 그것을 가지고

97

는 안 된다구요. 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무슨 말로, 세계 국가의 언어를

중심삼은 문화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책자 같은 것을 무슨 말로써 움직

이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음이 부족한 언어는 가는 거예요.

여기 일미치과 아줌마도 왔구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아줌마들이 외

국에 선교 나가게 되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어디든지

밥을 먹고 활동할 수 있지만, 일본 사람은 3년, 4년이 가도 안 돼요.

왜? 발음을 못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한국 사람은 말하는 대로 쓰면 그냥 그대로 90퍼센트는 다 알아들

어요. 발음을 맞추려고 하지 않더라도 다 알아들어요. 그래, 얼마나 발

음이 풍부한지 몰라요. 한국말은 전체 49억에 해당할 수 있는 발음을

할 수 있어요. 일본 말은 한국말을 못 따라가요.

그럼 왜 못 따라가느냐? 한국 사람은 어제 가르쳐 준 것을 노트에

기록해 가지고 딱 읽으면 그걸 다 알아들어요. 일본 사람은 가타카나,

히라가나 기록한 것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맥도널드를 미국 사람은 (액센트를 주어 발음하시며) ‘맥도널드’, 이

렇게 발음하는 걸 ‘마구도나루도’ 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알아들어요,

마구도나루도? (웃음)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어제 새로운 말을 듣고 노트에 적으면 그걸

중심삼고 그 사람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하고 다 알아들으니까 재미가

나지. 노트에 기록하고 언제든 들추고 두 번 세 번, 다섯 번, 열 번 하

면 다 기억하기 때문에 보지 않고도 할 수 있는데, 일본 사람은 한 단

어를 중심삼고 열 번을 해도 못 알아들어요.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한

번을 해 가지고 알아듣지 못하면 미안하고, 열 사람한테 미안하게 된

다면 입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래, 자연히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는 한국어를 중심삼아 가

지고 외국어를 배워야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우

리 한국이 강대국 가운데 남아 있지만, 딴 것, 땅이 귀한 것이 아니에

98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요. 백성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무엇이 귀하냐? 말이 귀해요, 말이.

문화라는 것은 말을 통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그 말을….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 있어서 왜정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래요.

최고의 통역관은 한국 사람이에요. 그 발음이 우수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도 앞으로 암만 자랑했댔자 한국에 못 견뎌요. 일본을

연구해 가지고 3년 이내에 다 따라잡아요. 3년 이내에 일본이 만든 것

을 어떻게든 갖다가 만들어요. 여기 이태원이 있잖아요? 세계의 유명

한 브랜드, 회사 제품도 순식간에 만들어요.

시계도 오메가라든가 롤렉스 같은 것도 일주일 이내에 아무것도 없

는 데서 만들어요. 또 기능올림픽 대회에 있어서 한국 사람이 8차까지

나갔는데 이제는 다 집어치웠어요. 언제나 일등이에요, 모든 전부에서.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과 빨리 교체결혼한 나라가 한국과 하나돼 가

지고 세계를 움직이는 나라가 되게 돼 있다구요.

요즘 한국의 교육받은 사람들이 문 총재, 문 총재 해 가지고 문 총

재라면 눈이 새빨갛게 돼 가지고 야단하는데, 내가 안 만나 주니까 이

들이 데모할 거예요. 데모해 봤자 누가 따라가야지. 데모 세 번만 하다

안 되면 해체가 되는 거예요.

어저께 본부 봉헌식을 했는데, 선생님이 말하다 보니 30분 하려던

것이 세 시간이 걸렸어요.「아주 근본적인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근본적인 말씀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 있나? 임자네들이 처음 듣는

말들이지. 그것도 듣기 싫어 가지고 ‘저 늙은이는 죽게 되니까 머리가

안 돌기 때문에 저렇게 벌려 놓는다.’ 할 거라구요.

청파동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원래는 성결교

에서부터 그 위에 일본 종교가 돼 있데. 천리교인가? 그 전부 다 해

가지고 우리 청파동 교회, 그 김영휘를 중심삼고 사는 데서부터 전부

다 쫙 내려 사려고 했던 거예요. 정부가 통일교회 후원 안 하고 무엇

이든지 반대했어요. 무엇이든지 반대를 했다구요.

99

중국이 아시아에 자리잡지 않으면 아시아에 평화가 오지 않아

자! 이제 몇 사람 남았나?「하나 남았습니다.」하나 남았어? 하나

하고 박금숙!「예.」간증 좀 해.

「공산권 지도자 마지막입니다. 열 번째 지도자인데, 여러분이 아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모택동입니다.」

연변의 그 모택동 동상을 내가 치워 버리고 연변 공과대학을 만들었

는데, 중국의 1백 개 대학 가운데 한 대학이 돼 있어요. 그 대학에서

문 총재 오라고 지금도 기다리는데 안 가고 있어요. 아마 모택동 동상

을 치워 버리고 뭘 한 것은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거기에 공과대학을

지어 줬어요, 공과대학. 중국의 기술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것이 앞으

로 선진국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공과대학을 만들어 준 거예요. 그것이

20년이 넘었어요. 선생님도 미쳤지. 자!

『……여러 동지들이여, 온 인류들이여!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인류

는 망합니다. 하나님은 계시고 영혼의 세계는 단연코 존재합니다. 하나

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공산권

을 살려주소서. 멸망의 직전까지 하나님의 특명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구하여 주셨으니 저는 철저히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입니

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우쩌뚱 2002년 4월 20일』

중국의 공산당 모택동이 지금 저렇게 전도 선언을 했으니 박금숙이,

한국 여자가 그 대를 이어 가지고 중국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줘. 맨

처음에 말하기가 거북하면, 잘 아는 노래를 하게 되면 다 화합하니 노

래 한마디 중국 말로 하려면 해.

「여러분!」‘여러분’ 하라는 게 아니라 어울리지 않으면 노래 한번

해 놓고 넘어가라 그 말이야. (웃음) (박금숙 여사가 중국 내 평화이

100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상가정연합회 등록으로부터 활동에 대해 간증)

노래나 하나 하지. (웃음)「노래를 잘 못하는데 계속 아버님께서 노

래를 시키시네요.」노래하고 춤추고, 여기서 기질 있는 사람은 나와 가

지고 같이…. 오늘이 새 출발 하는 날이라구요. 쌍합십승일이라는 역사

적인 신천신지의 천지를 맞아 가지고 새로운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시

대로 들어가는데, 이제 중국이 앞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자리 안 잡으

면 아시아에는 평화가 오지 않아요.

선생님이 수십년, 30여년 전부터 중국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나오

면서 여러 단체, 드러나지 않은 단체를 지금까지 키워 나오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드러나 가지고는

안 돼요. 뿌레기가 크게 뻗어 가지고 줄기가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

로, 줄기가 돌변적으로 저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이 오랜 기간 뿌

리를 심어 가지고 뿌리가 커 가지고 엉켜 있기 때문에 그 뿌리가 줄기

로 나타나 가지고 가지를 치게 되면 순식간에 자랄 수 있는 때가 된다

구요.

그러니까 미국한테 떨어졌지만 미국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이에요. 어

떤 주의 주장의 낙후한 그런 공산주의 사상이라도 새로운 신천지를 계

획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어받는 데도 그런 준비된 배후의 숨

어진 뿌리가 엉클어져 있는 것을 빨리 접붙이게 된다면, 그 세계가 세

계에 빛날 수 있는 하나의 중심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박금숙의 중국 활동을 위해 정성들이고 도와줘라

그렇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를 때가 왔다구요.

미국에서도 그런 일이 생기고, 인도에서도 그런 일이 생기고, 브라질에

서도 그런 일이 생기고, 중국에서도 그런 일이 생겨요. 4대 강국 나라

101

에서 그런 일이 생기니만큼 그걸 연합하게 된다면 유엔도 한꺼번에 삼

킬 수 있고, 세계권도 한 방에 끌어 가지고 잔치를 할 때 필요한 재료,

잔칫상에 올릴 수 있는 재료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여자들이 특별히 박금숙

이를 도와주기를 바라겠다구요. 해 봐요. 박금숙, 해 봐요.「박금숙!」

그 ‘숙’ 자는 ‘맑을 숙(淑)’ 자예요. 이제나 언제나 상쾌한, 남자도 아니

고 여자도 아니에요. 양복만 입히면 남자가 되는 거예요. 남자 옷을,

양복을 입히면 멋진 남자가 되고 멋진 여자가 될 수 있는 양면을 갖췄

기 때문에 중국 대표가 됐다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찬양할 만한 이런

여자라구요.

지금까지 중국에서 판사를 하면서 사형수도 230명 이상 죽음 자리

에 가는 것도 호령하고 다 그랬다는 보고를 들었지만 말이에요. 여자

로서는 보통 배짱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필요한 것이, 여자 가운데 박금숙 이상 될 수 있는 배짱

을 가진 여자들을 기르려니 지금 당장에는 그 이상의 배짱 가진 사람

은 없거든. 그러니까 박금숙한테 중국의 지하운동서부터 큰 무대에서

교육을 할 것을 생각하니까 여자들은 관심을 갖고 기도도 해 주고 정

성들여 주고…. 지금 몇 살인가?「오십 두 세예요.」오십 두 세보다 오

십 두 살! (웃음)

이 이상 되는 사람들은 동생으로 생각하고, 이하의 사람은 형님으로

생각해 가지고 밀어주라는 거예요. 여자로서는 저만한 배짱이 있고 저

런 갖춘 여자를 만나기 힘들어요. 선생님이 사람을 볼 줄 알고 느낄

수 있어 가지고 갑자기 세워 가지고 1년 동안에 큰일을 했으니만큼,

여러분이 후원하면 더 큰일이 엉키어질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니만큼

기도하면서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전진하는 그 세계는 혁명의 불꽃이

붙기 시작하느니라! 아멘!「아멘!」

노래 한번 하지. 아, 너, 나오라구. 왔구나. 저 여인은 남편이 안 죽

102 절대적이어야 될 하루하루의 사는 길

었으면 한 탕 해야 할 텐데, 배짱도…. 나오라구. 저 여자가 노래한 다

음에 얼마나 잘하나 한번 보고 둘이 한번….「잘하는 분 뒤에 하면 더

못해 보이거든요. 먼저 하겠습니다. (박금숙)」(웃음) 그럼 먼저 하라

구. 자자자, 인사는 뭐야? 인사하게 되면 이 환경이 죽잖아? 슬슬 나와

가지고 손 붙들고 기분을 맞춰 가지고 노래도…. 한번 줘 보라구. 노래

잘하지 못한다구.

「저번에 아버님께서 노래를 개발하라고 하셨는데 그 뒤로는 노래가

전혀 안 나와요.」왜?「개발을 해야 할 텐데 옛날 노래밖에 모르거든

요.」개발은 기도하고 그래서 영계에서 가르쳐 주면 개발이 되는 거지

뭐. (김영애 여사 노래)

「……남편이 노래를 많이 복사해 놓은 것을 옛날에 한번 본 기억이

나요. 그래서 생각이 나서 그것을 찾아 가지고 쭉 뒤적거려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 노래가 있어서, 영계에서도 그렇게 협조를 해 줘서…. 한

곡 더 하겠습니다.」

이상한 패들이다! (웃음) 그거 수수께끼 패예요, 진짜. 그게 거짓말

이 아닌 사실이라는 것은 우리만이 아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나

만이 아는 세계, 나만이 사는 생활 방법을 누구나 모른다구요. 자! (김

영애 여사 노래)「그만 하겠습니다.」

그만 하고, 여기서 둘이 한번 해 보라구. 중국 말로 한번 하지. 가만

있어. 왜 들어가? 자! (박금숙 여사 노래)

한순자! 거기 가만 기다리라구. 네가 잘하는 것 한번 해 봐. (한순자

여사 노래)

일미치과 아줌마! 여기 나와서 일본 노래든 무슨 노래든 해. 중국

노래를 해도 괜찮고. (웃음) 인사하면 이 환경 버린다는데 왜 자꾸 인

사해?「아버님, 일본 멤버하고 같이 부르겠습니다.」자기가 하고 하라

구. 하기도 전에 멤버가 필요한가? 화동하고 다 그래야 멤버가 필요하

지. (우다 에쓰코 여사 노래)

103

현실이! 이 노래 아는 사람은 같이 후원해요. (강현실 회장 노래)

그다음에 노래하고 싶은 사람, 일어서요. 나와요. 그래, 씩씩해야지.

무슨 노래?「‘향수’ 부르겠습니다.」향수? 어~! (여자 식구 노래) 잘

했다!

야야, 그 네 사람 합해 가지고 합창 하나 하지. 아, 이렇게 합창단을

만들어 세계 여행할 수도 있어. 그렇게 만드는 거야. 자! ‘통일의 노래’

하지. 그래, 다 할 텐데. (‘우리의 소원’ 전체 합창)

여자들의 책임이 중요할 때가 온다

앉아요. 양창식!「예.」이제 9일 날 떠나 가지고 할 계획을 한번 얘

기해 보지, 이쪽에 나와서. (양창식 회장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대치 중인 중동의 상황, 이스라엘 성지 순례에 대해 보고하고 기도)

이제 여자들의 책임이 중요할 때가 와요. 여자가 몇만 명이 들어가 가

지고 집 짓고 살면서 한 일년쯤 봉사하면 다 뒤집어 놓는다구요. 그 준비

를 해야 돼요. 그래서 결정적인 이런 것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기들을 가서 사랑하고, 유대인, 팔레스타인 사람들 젖이 필요

하면 젖도 먹여 주고 다 이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저변 기반

을 닦아야 돼요. 거기까지 가야 아기들이 커 가지고 서로 연합할 수 있

는,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자! (경배)

시간이 많이 갔다! 중요한 일본과 중국과 미국이 해야 할 책임 위에

세계적 깃발을 세움으로써 안시일을 1주년을 지내면서 새로운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오늘 아침에 이와 같은 시간을 소모했다는 것을 알고,

명심에 명심을 하고, 자기가 갈 방향을 틀림없이 잡고 목표를 향하여

일점도 틀림없이 그렇게 지켜 나가기를 바라는 결심을 해 가지고 돌아

가기를 부탁드린다구요. 자! (박수) *

4)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효율이 왔어?「예, 여기 있습니다.」그거 헬리콥터 협조 말이야, 내

가 선문대학 도서관에 잠깐 들르겠다구.「몇 시쯤 대기시킬까요?」될

수 있는 대로 일찍이 좋아.「예, 알겠습니다.」여덟 시쯤 해서.「예, 알

겠습니다.」그래.

여기 젊은 사람이 많이 왔구만.「원리연구회 대학생들입니다.」응,

젊은 애들이 좋아. 자! (경배)

곽정환은 어디 있나? 용평에 있나?「아직 용평에 있습니다.」서울에

살아요?「부산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아, 왔다 갔다 하면 어디가 주

야? 서울이 주야, 부산이 주야?「서울에도 집이 있나 봐요. (어머님)」

「주로 부산에 많이 있습니다.」그래? (손주님 나오심) (박수) (손주

님과 잠시 시간을 보내심)

영계를 세상보다도 확실히 알아야

자, 그거 얘기하자. 어디인가? 효율이, 어제 읽던 데가 어디인가?

「읽은 데 여기 표시해 놨어요. (어머님)」표시한 데 오늘 모슬렘 권

2005년 5월 7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05

하고 공산당, 그 둘을 갈라 가지고 해요. 영계의 소식, 이제 영계를 모

르면 안 된다구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세상보다도 확실히 알

아야 앞으로 어려움이 있더라도 다 거쳐가지, 영계를 모르면…. 영계는

영원한 세계이고, 여기는 잠깐 세계예요. 순간 세계 여기가 머무르는

정거장이 아니라구요. 지나가는 거지. 자!

「모슬렘 몇 사람 또 합니까? 모슬렘은 끝났습니다.」효율이, 어저

께 몇 개 했나? 무슬림 40번?「40번까지 했습니다.」그래, 거기서 하

고, 거기서 열 다섯하고 저쪽에 열 다섯, 30개만 하자. 오늘 손님을

좀 부려먹자구.「예.」

영계도 회회교, 유교, 기독교, 불교, 그 가외의 공산당, 그다음에 철

인들 전부 다 하나됐다구요. 그래서 이제 바람을 영계에서는 일으키는

데, 지상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할 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영계가 동

생이 되고 여기가 형님이 돼야 되는데, 바꿔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조상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지상을 이용했지만, 이제 천지개벽이 벌어

지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올라가

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그다음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바꿔쳐야 할 시대라구요.

그거 세상은 모르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공식에 의해 가지고 영계가 하나됐으니 지상도 기필코 하나돼야 돼

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안 되는 패, 방해되는 사람은 전부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제일 위험지구가 어디냐? 이스라엘하고 팔레스타인이

제일 위험지구인데, 이스라엘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그건 로마의 교황

청이에요.

로마 교황청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원수가 됐다구요. 제1, 제2이스라

엘,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인데, 제2이스라엘권은 제1이스라엘을 포섭

해야 되는데 포섭이 안 됐다구요. 로마 교황청이 새로운, 로마가 우리

를 반대하고 다 그래서 초종교권을 반대했더랬는데, 자기가 반대하다

106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가는 오래 못 가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책임자들이 갔으니만큼….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유엔을 움직이고 미국과 유엔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여수에 가 가지고 뿌리조상 뭐? 뿌리조상?「평화의

왕!」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예요.

시위라는 것은 모시고 방어하는 거라구요. 시위! 지금까지 하늘을

모시고 방어한 때가 없다구요. 전부 사탄이 중심이 돼서 하늘을 망치

려고 하기 때문에 공격하고 파괴시키면서 전부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래, 최후에는 사탄의 목적은 하나님하고 오시는 재림주를 묶어 가지

고 참소하려고 했더랬는데 그게 안 된다구요.

그래, 반대로 몽골반점을…. 초종교 초국가권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

을 했기 때문에 종교하고 국가가, 지금까지 국가가 형님의 자리에 있

으면서 동생을,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동생의 목을

잘라 버리던 그 역사가 전부 다 선생님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권이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부모를 모심과 동시에 좌익과 우익을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좌익과

우익이 문제가 아니에요. 제일 문제는 뭐냐? 최후에 남은 것이 가인

맏형님 족속, 이것이 몽골반점이라는 거예요, 몽골반점. 몽골반점은 사

탄이 지배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뿌리조상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여수?순천 대회예요.

뿌리가 무엇인지 몰라요, 뿌리가. 종교의 뿌리가 뭐냐, 국가의 뿌리가

뭐냐, 그다음에 중요한 것이 가정의 부모의 뿌리가 뭐냐, 사회에 가르

치는 스승의 뿌리가 뭐냐, 그다음에 주권자 왕이 뭐냐? 이 모든 이 이

상의 것이 없어요.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107

가정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인 가정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있어야 되고, 스승이 있어야 되고, 주인이 있어야 될

텐데,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은 참부모이시고,

참스승이고, 참왕, 뿌리 중의 뿌리인데 이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는 뿌리찾기연합회가 손석우라는…. 손가지요?

그놈의 영감, 능구렁이 같은 영감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가만 보니

까 뿌리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나한테 모든 뿌리찾기연합회를 맡겼어

요. 그거 한 20년 되는 거라구요. 20년에 이것을 둘이, 근본 뿌리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뿌리를 찾기 위해서는 그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외적 환경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있어

요. 그것이 여수 대회라구요.

뿌리조상! 뿌리조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이라구요. 뿌리조상이 뭘 가

져야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권을 갖지 않고는 모든 것을

수습하지 못해요. 뿌리조상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그것을 하나 만

들어야 돼요. 용서하라는 거예요.

가인을 용서해야 돼요. 가인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을 먼저 편성

했다구요. 천국은, 지금까지 천국은 시작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지옥과

낙원을 중심삼고 낙원이 중간에 있어 가지고…. 천국과 지옥 사이에

낙원이 있어요. 낙원은 천국 종교권이에요. 종교권과 지옥권이 하나돼

야 하는데, 그 종교권이 하나님과도 하나 안 됐어요. 왜? 핏줄이 다르

기 때문이에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

인적인 세계시대, 가정적인 세계시대,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의

가정?종족?민족?국가, 이 모든 핍박을 했지만 사탄이 이길 수 없는

거라구요.

왜? 사탄은 몰라요. 하나님의 섭리의 타락 이전 사실을 모르는 거예

요. 아담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과 사탄이 타락을 했기 때문

108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에 무지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지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조상인 줄도 모르고, 스승인 줄도 모르고, 주인인 줄도 모르고 지금 혼

란된 입장에 서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복귀의 모든 섭리의 뜻

을 아는 것은 하나님하고 참부모밖에 몰라요.

그러니까 이 사탄세계가 국가 기준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전부 다 사

탄세계의 종교권을 핍박해 나온 거예요. 이 종교가 가인의 자리에서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동생이 사랑한 것을 국가를 찾기 전까지는 죽

이고 다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8대 주권이 반대한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이제

는 그 이상 못 가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근본 뿌리를

밝혀야 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을

끝내야 돼요. 가인 아벨 싸움이 8대 정권과의 싸움이에요. 소련이 8대,

9대, 10대, 12대권을 넘어간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한국도 그런 입

장에서 마지막 때가 왔다구요.

문씨와 한씨를 규합하는 놀음을 해야

마지막 때인데, 부산의 문정수라는 사람이 오늘 또 왜 여기 왔어?

내가 중간에 훈독회 해야 할 텐데, 이런 말을 안 하면 무엇이 무엇인

지 모르겠기 때문에 개관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부산의 문씨들하고 한씨들을 규합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부터. 문씨와 한씨는 청평을 중심삼고 조상들은 이미 하나돼 있어요.

하나돼 있으니만큼 문씨네 이제 젊은 사람들, 한씨네 젊은 사람들, 부

모님 일족의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의 인맥을

삼으려고 하는데, 강제로 선생님이 자기의 친족이라고 해서는 안 돼요.

자연히 안 따라올 수 없는 환경이 돼 가지고야 따라갈 텐데, 지금 현

재의 나라의 지도자였던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안 받으면 안 되게 돼

109

있어요.

자기 사상계를 떠나고, 이제 안 받으면 통일교회에 와서 데모한다구

요. 왜 데모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교육 안 해 주는 것은 기성교

회, 종교권에서 데모해 가지고 ‘책임자들 데려와라.’ 그래서 한꺼번에

국가적 기준에서 밀어 제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문정수 부부가…. 그 부인이 똑똑하다구

요. 찾아가 가지고 가락지를 굴리면 굴러가는 소리가 명랑하고 쨍쨍하

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남편보다도…. 성씨가 무슨 성인가?「김명신입

니다.」무슨 김?「안동 김씨입니다.」안동 김씨? 우리 어머니는 연안

김씨인데. 우리 외갓집이 연안 김씨 가운데서 세력을 부리던 패들이에

요. 직결관계가 돼 있거든.

그래도 잘 만났구만, 원수가 될 텐데. 까딱 잘못하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김씨가 문씨를 잡아 죽이려고 하는 것을 모르지요? 대한민국

에도 김씨들이 전부 다 하면 1천만 가까운 패들인데, 문씨를 지지한

것이 아니고 기성교회 패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자, 그런 얘기를 알고, 이제 여기에 온 것은 뭐냐? 큰 짐을 내가 지

워 줄 텐데, 지고 한번 뛰어 볼래요? 김씨 아줌마! (웃음) 한번 뛰어

보려우? 저금통장도 아줌마가 관리해야 잘 되지, 남편이 하면 사람이

좋아서 돈 보따리 넘겨줄 수 있다구. 그래, 정신 바짝 차리고….

여기 여자들 뭐예요?「원리연구회래요. (어머님)」원리연구회? 뭐

에스 티 에프(STF)?「예.」어디, 손 들어 봐. 젊은 놈들, 대학교 지금

다 졸업 안 했지? 졸업 한 사람도 있고, 졸업 안 한 사람도 있잖아?

「예.」

내가 여러분 같은 때에 이와 같은 기반이 있었으면 선생님은 40대

에 세계를 다 말아먹었을 텐데…. 지금 86세가 돼 가지고 이러고 있으

면서 문씨가 왔다고 이렇게 부탁하는 할아버지 신세가 얼마나 처량해

요? 그거 문씨가 책임 못 해서 그래요. 문씨들이 이제 책임 해야 되고,

110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한씨가 책임 해야 돼요. 박씨가 책임 못 했고, 최씨가 책임 못 했고,

그다음에는 한씨가 책임 못 했고, 문씨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뿌리조상(평화의 왕) 자리에 있어서 시위, 모시면서 울타

리 되는 거예요. 방어, 방위라고 ‘막을 위(衛)’ 자라구요. 하늘의 왕을,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개인의 왕, 가정의 왕,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왕인데, 왕을 모시면서 방어를 못 한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의 뿌리, 평화의 왕 시위예요. 이제 핍박하게 되

면 세상이 원자탄에 의해서 다 불바다가 돼서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

이 인류가 망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제일 위험한 때라구요. 이제 5

월 달, 6월 달 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그래서 여기 노 서방을 만나

가지고 담판을 해야 할 때가 와요. 이제 김정일에게 가 가지고 담판을

해야 돼요. 한국 사람들 거기서….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 활동

미국 사람이지? 미국 사람이야, 미국 사람 되려고 해?「예, 미국에

서 일하고 있습니다.」(웃음) 글쎄, 아직은 시민권 못 땄지? 나왔나?

「예, 얼마 안 있으면 나옵니다.」2주일이면 나온다고 그랬는데, 할 수

없이 그 시민권 타려고 하잖아? 왜? 아랍국가에 가 가지고 이스라엘과

미국은 전부 다 군대를 앞세우고….

평화군을 만들어야 되고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제일 어려운 데

서 그런 사람을 대해서, 과거에 여기에서 한국동란 때에 16개 국이 참

전했어요. 한국전쟁이 하나님의 전쟁이에요. 사탄하고 싸우는 거예요.

성전이라구요. 유엔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한국, 남북을 독립시켜 주기

위해서 왔다가 그놈들 도망가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실패예요.

실패했으니 누가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래서 거기서 언제 대회를 하나?「7월 27일입니다.」그게 뭐라고?

111

평화 무슨 군?「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입니다.」추모회, 죽은 사람

들을 내세워 가지고 산 사람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그게 크게 된다구

요.

1년에 180만이 관계된다며?「180명을 이번에 초청하려고 합니

다.」180만! 장래에 움직일 수 있는 이 위령제를 중심삼고 세계에 영

향을 미치는 것이 180만이라구, 1년에. 그런 보고를 하지 않았어?「미

국에서도 참전한 사람이 160만이고요.」

글쎄, 그러니까 전체를 합해서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기 위령제 하

게 되면 가담할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의로운 아들딸은 벌써 하늘이

축복했기 때문에 미국 나라의 인맥에 있어서 지도자들이 많다는 거예

요. 미국은 이제 내가 작은 인맥은 모으지 못해요. 그럴 단계에 왔다구

요. 두 부처끼리 하면 잘 해 먹을 텐데, 미국에서….

그래서 이번에 하게 된다면 220명까지도 동원해 가지고 왕창 하면

서 한국동란이 성전이었다는, 하나님의 전쟁이었다는 것을 밝히고, 이

렇기 때문에 유엔과 미국, 제1, 제2이스라엘이 합해 가지고…. 유엔은

제1, 제2이스라엘이 합한 것이었어요. 그렇게 유엔이 합해 가지고 한

국을 독립시켜 주기 위해 참전했다는 거예요.

그거 독립시키면 어떻게 될 것이야? 18개 국이 와서 전쟁을 했으니

영?미?불이 주도를 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데, 영?미?불이니까

네 나라에 동서남북으로 헤쳐 갔던 모든 애국한다는 사람, 북쪽에서는

소련의 김일성이 나오고, 서쪽에서는 누구? 영감 이름이 뭐이던가? 아,

임시정부의 책임을 하던 사람 있잖아?「김구입니다.」김구 선생, 그다

음에 미국에서는?「이승만입니다.」일본에서는? 일본에는 일본시대에

서 주력하던 사람, 친일파들이 이 박사를 꼬여 가지고 친일파를 군대

대신 경찰로 쓰게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대통령 해 먹기 위해서 사사오입이라는 간판

을 붙여 가지고 강제적으로 김두한을 중심삼고 빼앗아 와 가지고 혼란

112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이 벌어져 나오잖아요? 근대사에 비참한 환경이 된 거예요. 세상이 그

럴 수 없어요. 욕심을 가지고 나라가 치리 안 된다구요. 정의와 옳은

도를 중심삼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만약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국하는 미국에 가 있

던 녀석, 소련에 가 있던 녀석, 중국에 가 있던 녀석들이 전부 기독교

인들이에요. 기독교 사람들이에요. 신사참배 문제 때문에 다 도망가 가

지고 애국운동을 하다가 독립이 되니까 기독교 간판을 갖고 들어오니

신사참배한 패들이 일본을 중심삼고, 이 박사를 중심삼고 울타리 쳐서

막은 거라구요.

거기에 신사참배에 반대하던 그 교파와 지하운동을 하던, 신사참배

를 강요한 일본을 때려잡기 위해서 나오던 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종조부가 이승만 박사의 친구이고, 독립선언문을 기초

하는 데 있어서 그 선언문을 교정하는 작업을 한 사람이에요. 영어를

잘하고, 신학을 공부한 목사였던 사람이에요.

그래, 오산학교를 보루 삼았어요. 오산학교를 세우게 된 것도 이승

훈 장로가 원해서 동원돼 가지고 세운 거예요. 애국자를 기르기 위한

이 오산고보가 애국자를 길러 가지고 공산당을 때려잡지 못했어요.

공산세계와 해방 직후에는 반일운동을 하던 사람, 애국을 위해서 나

라를 떠났다가 전부 다 합하는데, 그것을 포섭하려고 하면 국가주의를

넘어서는 세계주의여야 돼요. 공산당이 세계주의이기 때문에 공산당에

물려가 잡혀 버린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수습하려니 미국에서 하지 장군이 와 가지고 민

정을 군대를 동원해서 정비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한 거라구요. 복잡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남이 먼저 나라를 세웠다구요. 이 박사가 갈라

진 정부를 먼저 세웠는데, 그거 세우나마나 한 거예요.

소련을 업고 군대와 더불어 와 가지고 전부 군대를 세워서 6?25동

란을 일으킨 거예요.

113

그리고 5?16혁명은 일천 구백 몇 년이에요?「1960년입니다.」6?

25가 해방 후 몇 년 만이에요? 3년도 안 됐다구요. 6?25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정부 수립을 한지 만 2년도 안 됐지? 2년 몇 개월 되나?

그 기간에 남한을 침공하는 그런 놀음을, 소련을 의지하고, 거기에 중

국 공산당까지 후원한 가운데 밀어 제낀 거라구요.

이 전쟁은 한국 사람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국제적인 조례에 의

한 피해고, 투쟁적인 사탄의 뿌리 가운데 걸려들어 가지고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 뿌리를 뽑을 수 없어요.

공산당과 미국을 요리하기 위한 활동

그러니까 선생님은 공산당을 요리해야 되고, 미국을 요리해야 돼요.

미국과 공산당을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한국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 있을 수 없기 때문에 34년을 미국에 가 있었던

거예요. 미국이 이제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암만 그래

야, 민주당 공화당 큰 조직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이룬 그래스 루트

(grass root; 민초조직)의 조직은 정부 자체가 무시할 수 없고, 언론

계의 총수가 돼 있고, 국방부 국무부가 우리 조직이 활동하는 데 있어

서 대회 같은 것을 지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

(FBI; 미국연방수사국)가 자기들이 금후에 종교권을 끌고 갈 줄 몰라

요. 그걸 포괄해서 끌기 위해서 미국에 언론기관을 만든 거예요. 언론

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막대한 자원과 인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었

어요. 그때 내가 만들 때는 일간지가 1천770개인가 됐어요.

그때에 워싱턴 타임스 혼자 싸운 거라구요. 그래서 저들은 목적을

모르지만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래 가지고 구

라파를 중심삼고 소련을 교육하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소련이 무너지

114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지 않아요. 전부 다 교육을 했으니 그렇지.

그런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어 가지

고 완전히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온 거예요. 언론기관에 있어

서 왕초라는 말을 듣고 있어요. 나는 여기 와 있지만 지금 말하는 것

이, 미국의 8개 정보처가 선생님이 말만 하게 되면 파동, 주파에 의해

가지고 8개 정보처에 일시에 녹음이 되는 거예요. 녹음을 해서 15분

이내에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보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감시하지만, 내가 뭐 나쁜 일을 해요? 34년 동안 다 때려잡으

려고 했지만, 세계의 금력, 세계의 인맥…. 통일교회 문 총재 자신까지

감옥살이 했어요. 댄버리, 벌려 놓은 담 가운데서 없애 버리려고 한 거

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될 때는 이쪽보다 저쪽,

감옥 저쪽의 어떤 그것을 바라보고 갔다구요.

그래서 요즘에 ‘천년바위’ 노래를 하는 것은, 내가 댄버리에 가던 그

장면을 잊지를 못하기 때문이에요. 혼자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종교

권이 합해 가지고 문 선생 구호운동을 위한 데모를 했다구요. 그거

왜?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그런 준비를 미리 했기 때문이에요. 종

교계에 필요한 것이 레버런 문인데, 자기들끼리 전쟁, 투쟁을 하다가,

싸우다가 망하게 된 거예요.

미국 감옥에 들어가니까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이 미국을 망친다

고, 공산당, 민주세계까지 미국을 믿지 않는 사람이나 공산당이나 종교

권이 재림주니 무엇이니 이렇다는 것이 소문났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들어오면 그들은 나를 암살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짜

고 있었어요. 그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감옥에 들어가서 완전히 휘어잡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 일을 직

고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 대신 내가 있는 동안에 몇 개월, 40일 후

에 저 앞에 나같이 똑똑한 젊은 사람이 목을 매고 죽는 거예요. 탕감

115

이에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하고…. 어디 갔나, 우리 엄마? (웃음) 아기 데

리고 어디 갔구만. 천운은, 하늘과 땅은 모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 내가 1년 동안 있는 가운데 그 모든 감옥 안의 사람들이 내

제자가 됐어요.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쓰던 귀한 것을 나

한테 다 맡기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도중에 남미의 공산당 일당을 중심삼고 남미가 완전히 쑥대밭

이 됐어요. 니카라과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명

령이 뭐냐 하면, ‘네가 니카라과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그래, 그때 워

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워싱턴의 신문사에서 모금운동을 못 해요.

그러면 대번에 날아간다구요. 그거 워싱턴을 중심삼고 다 편집국장을

불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날아가더라도 모금운동을 해라.’ 명령을

한 거라구요. 절대 모금운동!

그때 2천9백만 달러인가를 니카라과에 도와줬는데, 2천만 달러를

지불하고 9백만 달러를 안 물려고 공산당들이 이런 거예요. 그때가 그

런 때라구요. 그래, 그것을 전부 다 미국 정부가 보이콧하면 큰일나거

든. 그래, 그것을 내가 책임진다고 해서, 내가 그걸 지불한다고 해 가

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2천9백만 달러나 모금을 해서 니카라과를 도와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미가 남아진 거예요.

마르크스와 레닌 동상을 내리게 명령했다

이런 사실들을 세상은 모르지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을 만든 사

람이 나이고, 조지 부시 이 양반도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이

에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총리로 만든 것도 레버런 문이고, 여기의 돌

대가리 누구? (웃음) 전두환부터 내가 관계돼 있어요.

노태우는 이 아래까지 두 번씩 오고 그랬는데, 뭐 여기에는 발을 들

116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이지를 않았어요.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그 사람과 계약한 문서가 있

어요. 이것을 바로 펴면 세계가 뒤집어질 거라구요.

여기는 김영순 직할 제자 아니야? 그것도 김영순 반대파가 먼저 들

어와서 부처끼리 떡 이러고 앉아 가지고 남쪽 나라 해서 전부 와 앉은

거예요. 오늘이 전부 그런 때라구요. 5일이 무슨 날이라고?「쌍합십승

일입니다.」그게 뭐예요?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신천신지의 시대를 선

포한 일년 기념날이 지난 지 오늘 사흘째 맞는 거예요.

그래, 문씨가 이제는 칼을 빼고 나서겠다는 결심을 했나? 또 김씨

이건 또 우리 어머니 동생 씨로구만. 그 우리 어머니가 나를 참 사랑

했어요. 그 어머니 앞에 버선 한 켤레 안 사 줬어요, 원리를 알기 때문

에. 끝까지 눈물로써 자식을 그리워하면서, 눈물로써 맞을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려야 할 텐데 눈물로써 그리워하면서 눈물로써 가다가, 비운

에 사라진 것을 내가 알아요. 이놈의 김일성 일파들, 얘기를 안 해요.

그 원수를 구해 주러 가기 위해서….

소련도 그렇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시 아이

에이(CIA)가 합해 가지고 절대 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고르바초프를

내가 만나 가지고 담판을 해야 돼요. 그래서 독대해 가지고 설득한 거

라구요.

그래,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내리게 명령한 사람이 나라구요.

요전에 지 에이트(G8)라는 세계의 강대국들이 모일 때 그때 소련의

위기 때 책임자가 돼 가지고 이런 것은 문 총재, 문선명 선생의 공이

라고 다 그런 발표를 한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인지 일반은 몰라요.

무서워하는 졸장부는 하늘이 쓰지 않아

문정수, 왔다 가면서 그건 모르겠구만, 문정수. 누구한테 알리고 왔

어, 간판 뒤집어 가지고 왔어? 무서워할 게 없어요. 무서워하는 졸장부

117

는 하늘이 쓰지 않아요. 대담하게 나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대

담하지.

평안도 사람은 뭐예요?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는 말이 있지요?

받아 버리는 거예요, 정면충돌. 그래서 평안도 사람은 출세도 못 하

고 관직 노릇도 못 해요. 평안도 사람은 하게 된다면 전부 즉결처분

하고 솔직하고 안 되면 받아 치운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사람이라

구요.

동네방네 할아버지 할머니 잠이 들면 가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키

고, 아이들도 못된 녀석이 있으면 잡아다가 훈련시키고 그랬다구요. 유

명해요. 내가 그렇게 하다 보니 하나님이 나를 잡아 가지고 쓰고 있는

거예요. 종교세계에서 칼 없는 깡패의 왕이에요, 총 없는. 알겠어요?

말을 가지고 해요. 말 가지고 굴복했지, 힘을 가지고 굴복했나?

여기 젊은 놈들도 그래요. 이제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면 여러분은

무슨 짓을 하더라도 법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해방의 왕들이에요. 여

러분의 아버지 여러분의 어머니들이 이제는 그래요. ‘문 총재가 나쁜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냐?’ 할 때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이제는

한국 땅에서 없어지게 됐어요.

좋은 사람이면 어드런 좋은 사람이에요? 자기 나라의 국회의원보다

도, 대통령보다도 더 좋은 사람이고, 성인 현철 중에서 살아 있는 성자

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네임 밸류를 붙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아, 성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제자가 됐어요, 안 됐어요? 손대오!

「됐습니다.」양창식!「예, 됐습니다.」미친놈들이지. 그걸 어떻게 믿

나? 그거 믿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난 그런 말을 하고, 그들을 타

가지고 뭘 해 먹겠다는 더 미친놈이에요.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알고, 오늘 이거 훈독회 대신 선생님이 훈시하는 말을 듣지

말고, 한번 요즘에 뭐? 선생님 말은 무슨 말이든지 듣겠다고 다 약속

118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했지요? 출정 명령을 하면 할 건가, 안 할 건가? 이 쌍것들아! (웃음)

할래, 안 할래?

뿌리를 찾는 동시에 목적을 찾아야

문정수! 그 김영삼의 제자였던 경상남도 장로들 코를 꿰어 가지고

동원하면 돼. 그래서 김영삼을 끌어오게 된다면 지금 사탄까지도 하늘

이 용서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 데 돕는….

몽골반점 이게 사탄의 혈족이에요. 사탄의 핏줄을 여러분은 굴복 못

시킨다구요. 맨 나중에 사탄의 승리의 선전 표적이에요, 이게. 이야,

우세하기 때문에 그걸 능가 못 한다는 거예요. 첫사랑의 핏줄을 받았

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도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몽골반점으로 태어난 사람이 인류의 74퍼센트를 넘어서 78

퍼센트까지 돼요. 이것만 하나되는 날에는…. 이거 하나되는 것은 간단

해요. 내가 손대면 세계 사람들이 ‘몽골반점을 잡아다가 전부 형님으로

모시자.’ 하게 돼요. 지금 그 운동이에요. ‘나이 많으면 형님, 아버지,

큰아버지로 모시자. 큰아버지를 주관하는 데는 전부 다 사탄세계의 왕

이었던데, 하늘나라의 왕이 못 되니 하늘나라의 왕의 동생 삼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동생을 죽였으니, 아벨이 가인한테 죽임을 당했으니 탕감복귀해서

아벨은 형님을, 형님이 아니고 영계에 간 조상들을 끌어내려다가 지상

에 있어서 참부모는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돼야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남편이 돼야 되고, 그래서 맏아들을 가르쳐 가지고 지상에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거짓 피를 가진 모든 전부가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올라가고,

형님이 동생으로 들어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지 못했으니 4년간 형

119

님, 통일교회 식구가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

를 모셔야 돼요. 형님을 모시지 못하고, 남편을 모시지 못하고, 아버지

를 모시지 못하고, 할아버지를 모시지 못하고, 왕을 모시지 못했던 것

을 비로소 전세계에 걸쳐 뒤집어 가지고 선의 왕, 평화의 왕은 개인적

왕,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왕을 넘어서 가지고 천하의 모든 근본

뿌리와, ―뿌리 찾기만 하면 안 돼요.― 뿌리를 찾는 동시에 목적을 찾

아야 돼요.

뿌리 찾기는 출발할 수 있지만 목적을 모르면 어떻게 돼요? 창조목

적을 알고, 뿌리를 알면, 그 원인과 결과를 알면 방향은 자동적으로….

이 방향을 못 잡고 있어요, 지금. 안 그래요? 원인을 모르고 결과를 모

르니 방향이 없어요.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원인과 결과가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이니 원인과 결과가 하나만 되면 반드시 그것은

연결, 제일 최단 직선으로 걷는 것이 방향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원인과 목적이에요. 하나되니만큼 원인은 뼈가 되고

결과는 살이 돼 가지고 비로소 뼈와 살이 갈라진 것이, 하나님, 근본과

결과가 갈라된 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때예요. 그 무엇이 하나 만드느

냐? 거짓 핏줄이 갈라놨으니 참핏줄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제는 여기 원대목에 접붙이는, 원수들 젊은 사람은 강제로, 내가

안 하더라도 특권을 가지고 강제로도 냅다 몰아도, 세상이 다 문 총재

를 성인의 왕으로 모시는데, 원수가 문제야? 이놈의 자식들을 후려갈

겨서라도…. 한 40만 되니까 말이에요, 3분의 1이면 얼마예요?「12만

정도입니다.」12만 돼요? 내가 요전에 알아보니까 한 18만 돼요. 18

만 정한 대로만 하면….

여기에 오늘 몇 명이 왔어요?「2백 명 정도 됩니다.」2백 명인데

18만이면 그 젊은 사람들도 전부 다 구더기가 와서 슬겠는데? 그다음

에 한씨는 80만이에요. 그거 합해 가지고 120만, 120수예요.

1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3분의 1을 말이에요, 80만,

120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못해도 60만 청년들을 규합할 수 있는 판도가 있으면, 그것을…. 요전

에 국가를 지도하던 이 사람들이 일본에 가 가지고 강의를 듣고는 축

복받아 가지고, 원래 나흘만 되면 될 텐데, 이틀은 허비하고 다 그러잖

아요? 양반 대접 못 해요, 그러면.

두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사랑

그러니까 이제는 한국의 대통령 해 먹을 사람 없어요. 축복만 하게

된다면 축복받은 사람들이 뭐 야당 여당으로 가겠어요, 선생님한테 허

락을 받고 가야 되겠어요, 그냥 해 먹어야 되겠어요? 아, 축복의 주인

이 선생님 아니에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지요?

축복의 주인은 선생님이고 하나님인데, 위의 부모, 아래 부모예요.

위의 부모는 마음, 본심의 하나님이요, 몸뚱이 횡적인 부모는 참부모니

두 부모 앞에 혈육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이중존재가 되지 못한 것이

한 아니에요? 이중존재가 갈라진 것을, 선생님에 있어서 이중존재, 마

음의 하나님, 몸의 하나님으로 갈라놓은 이것을 통일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인데, 이 축복 때문에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원인과 결과가 확실하면 무엇으로? 핏줄을 연결시키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핏줄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뭐예요? 핏줄,

조상의 핏줄이에요.

그 조상이 아버지만 해서는 핏줄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설정

해 가지고는 사랑으로…. 사랑도 혼자서는 안 돼요. 둘이 있어야 사랑

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두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사랑이

에요. 그래 가지고 연결시키면 남아지는 것이 뭐냐? 핏줄을 남기기 위

한 거예요.

아들딸 있어?「예.」부산(釜山) 하면 부사스러운 것이 부산인데….

(웃음) 이게 팔금산(八金山) 아니에요? ‘팔(八)’ 자는 사람을 갈라놓고

121

여덟 번 도마질 해 가지고 ‘팔’ 자를 만든 거예요. 사탄이 8수를 주관

한 것 아니에요? 그래, 팔금산!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오색 가지 그렇

게 팔도강산의 사람이 거기서 죽고 사니, 피난민이 와 가지고 팔금산

이름이 됐어요.

김씨가 나라를 팔아먹은 거예요, 김해 김씨들. 하나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김일성, 김구, 그다음에 뭐예요? 이씨, 그다음에는?「박씨입

니다.」아니, 무엇이?「박헌영입니다.」박헌영이야 민주주의에 대결해

서 방해를 했다구요. 그거 갈라진 패예요. 문선명이에요. 내 말을 들으

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신?구약의 원리를 전부 틀림없이, 요즘에 말하는 원리 말씀을 꼼짝

없이 한 줌에 다 찾았지만, 선생님이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 있는, 이론

적인 면에서 기독교를 때려잡을 수 있는 이 기간에 김구가 뭐 필요하

고, 김일성이 뭐야? 공산당을 때려잡을 수 있는 것을 다 선생님이 갖

고 있어요.

열 여섯 살에서부터 서른 다섯까지 해서 21년기간에 통일교회를 세

운 거예요. 그때 모든 것을 잡아 쥐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 한 말이

나 지금 말이나 다 마찬가지지요? 중간에 배워 가지고 해 먹지 않아

요. 원리 자체를 딱 조여 가지고, 천하가 갈 데가 없어요. 암만 그래

봤자 수십억 인류가 희생될 뿐이지, 갈 데가 없어요.

다 망하게 돼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김영

삼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장로를 다 정한 것인데, 그때까지 선생님은

모든 면에서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한국 나라를 삼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어요. 김영삼이 완전히 깨뜨려 버린 것 아니에요? 너 암만 그래

야…. 김영삼 정권 때 국회에 가 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강연시킨 게

나라구요. 일본 국회에 가서 강연하고, 미국 국회, 유엔 총회에서도 하

고, 소련 국회, 인도 국회까지 가서 강연한 거예요.

122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왕을 해 먹으려면 그 준비를 해야

세상은 너희들이 타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내가 갈 길은 내

가 다 닦아 놓은 것을 못 막는다 이거예요. 8대 세계의 정상을 중심삼

아 가지고 어머님이 120곳에서 강연을 했나, 몇 곳에 했나?「예, 120

곳에서 하셨습니다.」예수가 찾지 못한 국가를, 120개 국가 이상을 전

부 다 엮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20국가가 될

때 통일교회는 124가정 축복을 한 거예요.

그래, 예수가 못 한 하늘나라의 국가 대표의 수라구요. 그것을 넘어

가지고 4천3백년의 430가정을 중심삼고, 한민족은 문 총재의 휘하에 있

어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문을 다 열어 제낀 거라구요.

그래서 36가정,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벨가정의 36가정, 그다음에는

72가정이에요. 72가정은 뭐냐 하면, 예수님 당시의 70문도, 70장로예

요. 이스라엘이 430년 만에 가나안에 복귀한 72장로, 72장로가 독립

을 못 했기 때문에 70수 이상에서 124가정, 120가정까지 예수가 와

가지고 자기들은 못 했으니 이스라엘의 문을 닫아 버린 거예요.

선생님은 36가정, 가인 아벨 합하니까 72예요. 그다음에 120가정,

야곱이 애급에 들어갔는데 나와 가지고 가나안 복귀노정의 72장로,

70하고 72장로예요. 12수의 얼마예요? 12수의 몇 배예요?「6배입니

다.」6배예요. 6수 이상 넘어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72장로예요. 성

경에는 70장로인데, 72장로, 72여야 돼요.

이래 가지고 72장로, 그다음에는 뭐냐? 예수님 시대에 와서 몸뚱이

가 있었으면 성신을 택해 가지고 가정 충신이 땅 위에서 출발해 가지

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왕이 왔으니…. 이 멍충이들은 메시아가 온다고 생각했는데 왕으로 온

다는 준비 하나도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123

왕을 해 먹으려면 준비를 해야지요, 신부를 준비해야 되고. 종교 믿

는 사람들은 5분의 4가 여자들이에요. 순결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오시는 메시아가 오면 장가가게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왕을 모시는데 왕궁도 안 짓고…. 왕궁도 지을 수 없지, 피난민 돌

아다니니까. 그렇더라도 자기 일족 가운데서 헤쳐진 백성을, 이스라엘

나라 헤쳐진 패들을 가지고 지금 뭐 이스라엘 시온주의파야? 그때 다

지나갔다구요.

지옥 문을 뚫고 들어가야 하나님을 만나

한의 구덩이, 깊은 구덩이에 빠진, 나올 수 없는 구덩이에 파묻힌

것을 몰라요. 내가 이제 천하통일의 기준을 넘어서게 된다면 이것을

처단할 때 이스라엘의 책임 추궁, 기독교의 책임 추궁, 종교세계의 책

임 추궁, 그다음에 왕권의 책임 추궁을 할 거예요. 모가지를 자를 것이

냐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인류의 하늘 편을 희생시켰어요. 백 배, 120개 도리탕을

해 버리더라도, 날려 버려도 사탄이 항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120개가 아니라 120세대 모가지를 자르면서 부려먹고 강제로 해 보

라구요. 그러니 그 죄목을 걸면 사탄을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사탄을 없애게 된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의 세계가 아니

에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사탄을 없애 버릴 수 없으니, 그 없애 버린 가인의 족속을

남긴 것은 거짓 부모가 그랬으니, 거짓 부모가 누구냐 하면 가인이에

요. 그렇지요? 가인이, 타락하지 않은 맏아들로 태어난 것이 부모가 잘

못해 가지고 가인이 전부 다 죽여 가지고 천사장 아들이 됐어요.

천사장 아들은 소유권을 결정 못 해요. 결혼을 못 해요. 그래, 선생

님이 와 가지고 영계의 결혼을 해 줘요. 예수가 결혼할 것이 어디 있

124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고, 성인들이 결혼할 것이 어디 있어요? 몇천년이고 결혼 못 하고 기

다려요. 여러분도 전부 다 그래요.

참부모가 결혼 안 해 주면 여러분이 어디 부부생활? 여러분 죽으면

다 갈라지는 건데. 부모님을 만나 가지고 축복이라는 명목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죽을 길을 같이 가고, 그 지하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지옥 문을 뚫고 들어가야, 거기에 빛이 비쳐야 하나님을 만나

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도 3일기간에 지옥 간 거예요. 지옥에 간 것이 뭐 지옥

을 구하러 갔나? 지옥에서 해방받아야 되기 때문이에요. 지옥의 문을

뚫지 않으면, 자기 문을 뚫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한 부모로 말

미암아 땜 때워 버린 것을 예수 혼자 구멍을 뚫을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가 영계에 가 가지고 어머니, 횡적으로 처리할 부모가

종횡으로 갈라져 가지고 2천년이란 세월을 중심삼고 협조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은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왕궁을 만

들게 된다면 가인 아벨이 원수가 돼요. 예수가 십자가에 묶여 있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지요? 싸움으로 남아진 것이 뭐냐 하

면 바라바 종교예요. 그게 회회교라구요.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한 손에

는 코란을 들고, 믿지 않으면 죽여 버리는 거예요.

모슬렘은 다른 종파에 가서 참석만 해도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걸

내가 전부 다 모슬렘 파까지도 2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결혼식을 다 해 줬다구요. 그 패들이 지금 모슬렘 세계, 모슬렘

이 아니고 통일의 뜻을 알아 가지고 하늘의 관리권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자연굴복시켜

아, 이거 한 시간이 돼 온다! 한 시간을 팔아먹었어요. 그거 판 것은

125

문정수 이 부부 앞에 팔았으니 여러분 시간을 팔려면 뭐 이런 것 2백

시간을 대신 쳐 주라구요. (웃음) 빚을 졌으면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만나게 되면 문정수, 해 봐요.「문정수!」문정수가, 정수가 무슨 정수

예요? 탁한 물을 맑게 하는 게 정수 아니에요? 문은 뭐예요? 문이라는

것은 문을 빨리 하게 되면 ‘아비 부(父)’ 자와 비슷해요. ‘아비 부’ 자

를 바로 못 쓴 것이 ‘문(文)’ 자예요. 빨리 쓰면 ‘문(文)’ 자를 저렇게

쓰지요?

이 ‘문(文)’ 자 이건 뭐냐 하면, 제단을 말해요, 네 다리. 거기에 참

이라는 ‘진(眞)’ 자, ‘문(文)’ 자는 진리를 말해요. 참된 제단이요, 참된

아버지 사촌이다!

그래, 선명(鮮明)의 ‘선(鮮)’이라는 말은 뭐예요? 바다(魚)와 양(羊)

이에요. 바다와 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에 다리를 놓고 육지에 판

대기 위에 서서 하나님의 해방의 제사를 드려야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선명이지요? 양하고 고기하고, 하늘땅! 바다와 육지,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문(文), 진리로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제단이 돼 가

지고 아버지로 돌아가기 위한 숨은 뜻이 있는 것 같다! 같은 거예요,

있다예요?「있습니다.」미친것들이지. 뭐가 있어? 진짜 있어?「예.」어

디 있어?

문정수가 보니까…. 저거 반대파 괴수의 장남이 여기 왔어요. (웃음)

아, 웃을 게 아니에요. 제일 사탄이 사랑했던 것을 찾아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요한 사람들은 다 이거 사탄세계에서 쓸 만한 사람들, 제

일 사랑하는 사람, 그 문중에서 귀하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양창식도

그렇지? 형제들 많은 가운데서 제일 귀하다고 하는 것을 빼앗아 온 거

예요.

손대오도 그렇지? 손대서는 안 될 선수를, 손대 잡아 온 거예요. 윤

정로도 형제가 몇인가?「8남매입니다.」8남매 중에 제일 똑똑한 사람

126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이야? 아, 물어보잖아?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이새의 아들 8형제 가운데 다윗 왕이 몇째라고? 여덟째예요. 사사시

대 혼란된 시대에 왕을 만드는데 여덟 번째 되는 아들을 사울 왕을 시

켜 다윗 왕이 되게 한 거예요. 솔로몬의 아버지인데, 우리야의 사랑하

는 아내를…. 우리야라는 누구예요? 육군참모총장과 마찬가지인데, 그

여편네를 빼앗아 가지고, 군인을 죽을 사지에 내쫓고 잡아다가 관계해

가지고 솔로몬이 올라왔다구요.

그게 다 뭐예요? 마태복음을 보게 되면 4대 음녀가 나와요. 다말과

그다음에는 밧세바와 그다음에는? 룻과 그다음에 누구예요? 다말, 밧

세바, 룻, 마리아, 이게 4대 음녀예요. 성경에 왜 그렇게 4대 음녀가

나와요? 그걸 모르지요.

이거 다, 선생님이 안 나오면 성경은 영원히 못 풀어요. 영원히 천

국 문을 못 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왔으니 세상으로 보

게 되면, 나이로 보면 내 동생뻘이 되면 우리가 이북에 갔으니까, 문씨

가운데 쫓겨서 가든가 그래서 이북에 갔을 거예요. 이북 평안도에 문

씨 가운데서 누가….

아마 그런 것을 볼 때에 직계의 충신이라든가, 이런 문씨 가운데서

어른으로 모시라고 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니까 밀어내

가지고 이북에 가지 않았나 생각해요. 또 그럴지도 모르지요. 내가 족

보를 꾸미는 왕이 아니에요. 그건 자기들이 처리할 문제라구요.

쓸 만한 사람들을 타고 앉을 수 있게 교육했다

쓸모 없는 사람들은 하늘이 안 찾아와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손해

배상을 해 오는 데는 원리금을 대신한 원금도 찾아오면서 이자까지 합

해서 찾으려니 그 집안에서 제일 똑똑하고 쓸 만한 사람, 그런 사람을

127

찾아오는 거예요.

김영삼, 영삼이가 말이에요,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길 영(永)’ 자예

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에 천하에 없는 이름

있는 대통령이 될 텐데 나라를 팔아먹었지요? 나라 팔아먹지 않았어

요, 아이 엠 에프(IMF) 사태?

그거 하늘이 보호하사, 쫓겨난 사람들, 원수와 같은 사람들을 중심

삼아 가지고 재벌들을 키웠던 것인데, 둘이 싸우다가 한 놈은 도망갔

지만 한 놈이 현 정부에 붙어 가지고 혹이 본체보다도 커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게 삼성이에요, 삼성.

삼성 핸드폰! 핸드폰이 뭐예요? 여러분, 신호를 할 때 눈으로 해요,

손으로 해요? 손으로 하는 것이 핸드예요. 그러니 핸드폰이지. 손으로

연락할 수 있는 전화, 핸드폰이에요. 핸드폰도 잘 됐어요. 그 왕초 삼

성이라는 영삼이에요, 영삼. 영광의 뜻 가운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

약시대의 영예스러운 장로, 어른 늙은 녀석이 나라 팔아먹었다는 거예

요. 선생님을 모시면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천하의 모든 것을 준비하

고 기다리는데, 이게 선생님을 쫓아낸 거라구요.

선생님을 없애려고 했어요. 통일교회, 승공연합이니 모든 것 전부

다 해체했지만 내가 그렇게 어리석나? ‘이놈의 자식아, 너 해 봐라. 내

가 언론기관을 만든 것은 왜냐? 너희 씨들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알고, 문 총재가 그러면 너희 가정이 파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제도가 김해던가?「김영삼 씨가 거제 출신입니다.」김해에 갈 때

거제도…. 거제도와 김해가 가깝잖아? 거제도! 거제도, 크게 건너가서

제사 드리는 섬, 거제도예요, 거제도. 통일교회를 크게 내세웠으면 천

하의 김씨가….

김영삼이 무슨 김씨인가? 김해 김씨인가?「김녕 김씨입니다.」뭐 김

해와 전부 한 패들이지. 여기는 또 경주 김씨? 여기는 뭐야? 여기는

뭐 어디든가? 여기 김씨 누구 있어?「김봉태!」김봉태! 김봉태는 왜

128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안 왔나? 효율이!「김봉태, 교육하고 있습니다.」교육하고 있어?

김씨 가운데 총수가 돼 있던 김봉호라는 사람, 이 녀석이 지시하려

고 하는데 도망 다니던, 핍박을 피해 도망 다니는 것을 요전에 내가

불러다가 때려잡았다구요. 친구가 있다구요, 김씨 가운데.「김봉호입니

다.」김봉호!

그런 쓸 만한 사람들을 내가 다 타고 앉을 수 있게끔 이번에 교육함

으로 말미암아, 총리도 있고, 대통령감도 있고 다 있어 가지고 이번에

민단하고 조총련하고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그 대회 때에는 통일원

장관이 안 오겠다고 했지만 자기가 안 올 수 있어요? 선거 때에 모가

지가 다 달렸는데 말이에요.

국회의원 한 사람에 평화대사 30명씩 배치했습니다. 국회의원 한번

해 먹고 싶어?「꼭 그렇지는 않습니다.」딱 그렇지 않으면 뭘 해 먹고

싶은가? (웃음) 이제 다 해 먹지 않았어? 다 해 먹었잖아? 시장, 뭐

다 해 먹고, 다 이러니 해 먹을 게 없잖아? 문 총재 종장을 왕으로 만

들기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 될 거라구. 그 일밖에 할 게 어

디 있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정수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

니다.」정수 여편네야! (웃음)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들

었어요?「예!」젊은 사람들 힘차게 박수하라구요. (박수)

문씨 종장인 내가 책임지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하라

부산에 가든가, 서울에 가든가, 문중실에는 그 문전에 문패가 달려

있거든. 저녁이 돼서 배고프면 가서 ‘저녁 밥 주소!’ 하면 문씨 대신

내가…. 내가 지금 전통을 세워요. 이 사람들이 배고프면 언제나 와서

밥 먹어요. 배고픈 사람은 이 자리에 밥 얻어먹으려고 들어오지만, 그

렇지 않으면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문을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129

세 사람이 함께 가면 아들딸들이 반대해요. 두 사람까지는 괜찮다구

요. (웃음) 형제니까. 삼형제가 돼야 돼요, 삼형제가. 구약시대?신약

시대?성약시대, 삼형제를 결속하면 두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이래

놓으면 문씨네 집하고 그다음에 한씨네 집에는, 어디든지 한씨 문씨의

간판만 붙어 있으면 여러분이 밥 한 끼, 하루, 일주일까지도 얻어먹을

수 있어요. 편리하지요?「예.」알겠어요?「예.」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다면 박수 해 봐요. (박수)

너는 박수 안 했는데, 가만 보니까 둘 다 박수 했으니 환영하고 환

영받을 수 있는 것이 이 시간 결정됐다 이거예요. 알겠나?「예.」그래

서 거기서 쫓아내거든 나한테 오라구요. (웃음) 내가 몇 배 갚아줄 거

예요. 알겠나?「예.」아, 문씨 종장이 책임져야 되지 않아요? 그러면

여기 들어와서, 여기에 천막도 치라구요. 여기에 천막을 치면 이 동네

가 야단하니까 천막 못 치지요.

천막을 중심삼고, 이 지붕에 집 한 채 만들게끔 기둥을 세워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서 순식간에 마루를 깔고 다 할 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서울에 명문 집을 만드는데, 서울에 대학교 총학생회를

만들어서 대학교를 휘저어 가지고 문씨 한씨만 녹아나면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가 됐으니, 여러분이 계획하는 대로 전부 다 하늘이 허락

한다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의 왕자 왕녀가 돼 보겠

다! 그런 욕망을 가지고 출정명령을 이 시간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

면 좋겠습니다.」한다! 했다! (웃음) 아니야! 선생님이 했다 하면 철저

히 해야 된다구요.

일이 그렇잖아요? 구시대에서 신천신지 시대, 성경으로 말하면 새

하늘과 새 땅에 사흘째예요, 이거 사흘. 언제든지 이스라엘 민족이 3

일을 못 넘고 가다가는 돌담을 쌓고 엎드려 기도하고 그랬지요, 요단

강가에서?

130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오늘 식이 있지요? 오늘 내가 여수를 가요, 여수?순천. 그런데 선

문대학에 들러 가지고 가는 거예요. 도서관을 잘 지었다구요. 거기 들

러 볼래?「예, 선문대학교요.」가 볼래? 선문대학으로 해서 여수까지

가지, 뭐. 여수까지 가 볼래?「예.」오늘 뭐 여기에 왔으니까 선생님이

하라는 일을 안 하기 위해서 왔다고 보지 않는데, 뭐 시시한 것들을

만나서 뭘 해? 만나지 못하면 전화하면 되지. ‘오늘 너보다도 훌륭한

사람의 명령이 있어서 안 들으면 안 되겠으니 간다. 기다려.’ 그러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웃음)

그래, 아침 먹고 데리고…. 임자가 안내하겠지?「예.」얼마나 불쌍하

면 양창식이…. 여기 도랑 수리하잖아?「청계천입니다.」청계천! ‘도랑

량(梁)’ 자, 청계천 냄새 나는, 이거 쌍물이 흐르는 양계천인데 이번에

나 때문에 청계천이 됐어요. (웃음)

청계천이 ‘맑을 청(淸)’ 자예요, 청계천. 그것도 청계천이라구요. ‘그

게 왜 청계천이냐? 아, 맑을 때가 있기 때문에 청계천이구만.’ 그거 청

계천이라고 그러지요? 악계천이에요, 무슨 개천이에요? 청계천 아니에

요? 맑아질 수 있는 개천이 되니, 끝날이 됐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거 했던 대통령 후보 해 가지고 침 흘리는 사람이 이 누

구?「이명박입니다.」이명박! 그거 이름이 좋아요? 이 목숨을 뒤집어

박는다는 뜻인데. (웃음) 대통령 혼자 못 해 먹어요.

그다음에 경기도 도지사 손학규라는 사람, 그 사람은 ‘통일교회가 후

원하면 좋겠다.’ 생각해요. 이명박은 통일교회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이미 대통령 됐다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웃음) 청계천에서 낚시하고

청계천에서 목욕하고 싶은 사람은 이명박이 ‘내 신세를 모르면 안 된

다.’ 이럴 수 있기 때문에 가망성이 많아 보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

는가는 두고 봐야지요.

내가 나카소네까지 수상을 만들고, 레이건 대통령, 조지 부시, 지금

131

더블유(W) 부시까지 내 손의 신세를 진 사람들이에요. 카터는 레버런

문이 만든 커터(cutter), 목 자르는 기계로 레버런 문이…. *레버런 문

이 만든 카터로 카터의 목을 잘라 버렸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카터 모가지를 잘라 버리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유

명해졌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한 최고 위정자 교육

닉슨을 중심삼아 가지고, 닉슨이 반대를 받을 적에 내가 기도해 준

사람으로 처음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녀석이 나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간단한 거 아니에요? 왜 대통령을, 대통령직을 뒤집어

박아요? 대통령 이름 때문에라도 죽어야 할 그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

서 자기 목숨을 바쳐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나한테 전화

만 한번 했어도 말이에요….

미국의 안전보장이사회까지도 나한테 맡긴다고 해서 교육까지 약속

을 다 해 놓고 말이에요, 이거…. 미국을 타고 올라설 수 있는데, 이게

그 사건 때문에…. 야당을 도적질해서 조사하려고 하다가 걸려 버린

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자, 비밀 내용을 전부 다

공개할 테니 와라! 모여라!’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세상 다 모이

라고 해 놓고 말이에요, ‘이 내용은 나라의 기밀이요, 미국의 대통령이

가는 길 앞에 방해되고, 나라 가는 데 방해가 되니, 나는 나라의 책임

자로 그 사실을 아는 사람으로서 보호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없앤다.’

하고는 발 아래에 스위치 해 놓고 딱 누르면, 휘발유 뿌려 놓고 흰 보

자기를 씌워서 그렇게 하면 한꺼번에 다 타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려우면 나

한테 연락하라고 했는데…. 어려우니까 자기들은 당이 제일 가까운 줄

132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알았지, 문 총재는 혹같이 생각했어요. ‘혹같이 생각하다가 네가 떨어

져 나가는 거야!’ 그 싸움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밀어주지 않았으면 못 돼요. 정부를 언제든,

판사, 검사, 변호사 3만 명을 내가 교육해 줬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

에요. 교육하는 것을 야당이 반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교육하는 교

육의 왕초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우리가 교육하는 거예요. 최고의

이 나라의 위정자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들이

탄복을 한 거예요. ‘자, 나라 살리자!’ 이거예요.

그래, 조시 부시 대통령 아들까지도 대통령을 했어요. 이제는 대통

령을 누구를 시킬까 지금 내가 걱정이에요. (웃음) 아, 왜? 3대가 대

통령이 돼야 돼요, 3대가. 3대가 대통령을 못 하는 날에는 미국의 갈

길이 막혀요. 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고개까지

넘어 주권을 갖다가 제3이스라엘에 접붙이려니 1차, 2차, 3차의 대통

령이 안 나오면 왕궁으로서 망하는 세계를 다시 살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는데, 그 셋째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말 잘 듣다가 이놈의 그 자식이 가정문제를 일으

켜 가지고 파탄을 낸 거예요.

플로리다에 둘째 아들이 있지요?「예.」원래는 조지 부시가 이 둘째

아들을 대통령을 시키려고 그랬던 거예요. 형님인 현재 대통령이 망나

니 아니에요? 망나니가 막 해 먹고 막 산 사람 아니에요? 30세까지

사창가에 흘러가던 사나이가 대통령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정정당당한 역사가 있으면, 이란하고 이라크, 그다음에

또 소련에 가까운 나라가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야? 시리아! 이 세

나라가 문제예요.

그거 손댈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정상적인 사람은 손 못 대요. 또

여편네가 미국 여편네가 아니지요? 남미 사람이에요. 별동부대가 나와

가지고, 별똥이 크게 떨어지면 지구성도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별동

133

부대가 나와 가지고 별똥 노릇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아니었으면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건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 같으면 부시 부자를 도와 달라고 해 가지고

뭐 큰 몫을 떼어먹으려고 할 것인데, 도리어 갈 길을 염려해 가지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번에 미국 대회 말이에요…. 요전에 미국 대회를 했지

요? 그 대회가 뭐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 대회예요. 두 번 대회를 했

어요. 안팎의 대회를 한 거라구요. 그럴 때에 부시 대통령이 참석하게

돼 있는 거예요. 6일 날 했는데, 6일 날은 자기가 바쁘다고 해요. 사

탄이 참 묘해요. 6일 날이 바쁘니 9일 날 틀림없이 참석할 테니 9일

날로 연장해 달라고 해서 연장한 거예요.

그래서 또 안 되고 13일로 연장해 달라고 해서 13일로 연기한 거예

요. 13일날 틀림없이 참석한다고 했어요. 13일 날 또 핑계를 대는 거

예요. 핑계가 뭐냐 하면, ‘아이고, 이라크에 갔던 군대가 돌아오니까

군대가 돌아오는 이 시간에 이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야당 여당 사이

에 대통령 자격 문제가 벌어질 테니….’ 해서 13일도 취소를 한 거예

요.

그래, 아버지는 연설 비디오를 만들어서 보냈고, 아들은 자기가 참

석하지 못해서 사진을 보낸 거예요. 부자가 다 그렇게 보내 온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래도 괜찮다고 했어요. 당신들하고 나하고 이렇게 묶

어 가지고 나오던 것이 이별이야!

6수, 9수, 13수, 하늘이 제일 필요한 수예요. 약속을 다 제껴 버린

거예요. ‘네가 따로 할 때는 나는 독자적으로 가인 아벨 문제를 초월,

이미 받은 것으로서, 이미 약속한 것은 내가 받은 것으로서 조건이 선

다. 나는 나대로 한국에 돌아가서 대회를 한다.’ 해서 한국에서 별의별

대회를 다 끝냈다구요.

134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 승리

그거 끝나고 와서는 뭘 했어요? 선생님의 탄신 때 무슨 대회를 했어

요?「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입니다.」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

이에요. 미국이 떨어지지 않더라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선생님은 명백한 하나된 조건에 떨어졌다고 해서 선생님의 갈 길이 아

무 지장 없어요. 여기에 전부 다 와 가지고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다 들어가지. 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 무사등극!

‘그 좁은 데에서 3만 4천 명이…. 미비한 환경이라 해도 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 한 거예요. 또 여수?순천 준비도 안 됐는데 비탈길

역사에 아무것도 없는데, 일주일 전에 출발해 가지고 연락된 것이, 세

상에 그 대회를 하겠다는 것이 연락 못 받은 사람까지 자기들의 소원

대로 연락 받은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154개 나라에서 참석해 가

지고 최후의 잔치까지 다 해야 된다구요, 난다하는 사람들이 다 와 가

지고 있는데.

그래, 여수시가, 전라남도가, 전라북도가, 전주가 합동해 가지고 ‘아,

문 총재가 와서 뭐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3만 4천 명을 모아 놓고

뭘 한다.’ 할 때 전부 다 누가 믿어요? 버스가 8백 대 이상이 동원될

텐데 시도 큰일났다고, 저거 못 한다고 하고, 경찰도 못 한다고 한 거

예요. 하는가 못 하는가 두고 보라구요. 산을 파 버려 가지고라도 하는

거예요. 잘 끝났나, 안 끝났나?「잘 끝났습니다.」두 번이나 3만 4천

명 이상씩 모였어요.

첫 번, 그다음에 첫 번 다음에 며칠 뒤예요? 27일에서부터 나흘 동

안에 다 헤쳤던 사람들 또 이래 가지고 그러면 얼마예요? 6만 8천 명

이에요. 6수, 8수, 7수를 사탄이 잡은 것을 다 때려잡아 가지고 8수로

부터 출발…. 8수는 큰 기어하고 이렇게 둘이 붙지요? 하나님의 큰 기

135

어가 있는데 땅 위의 우리 통일교회는 수백 기어가 붙어요. 돌아가는

데 반대로 돌아간다구요. 8자가 그렇지요? 외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외로. 외로 돌아가던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큰 데 맞춰 가지

고 바로 돌아가는 거예요.

믿지 못할 놀음을 하는데 믿을 수 있느냐

그래, 반대 놀음, 진짜 믿지 못할 놀음이에요. 문 총재의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젊은 놈들, 믿을 수 있어요?「예.」그거 다 미쳤구만. 문정

수도 이제 미치려고 해요. (웃음)

아, 여기 물이 만조가 되면 쌀도 죽이 돼야 된다구요. 죽! 물을 많이

부어 가지고 못 먹으면 딴딴한 밥이 안 되게 되면 죽이라도 쑤어 먹어

야지요. ‘나 죽이라도 쑤어 먹어 보겠다.’ 해서 죽이 끓다가 말면 밥도

될 수 있어요.

내가 밥도 잘 한다구요. 군대 밥 몇백 명, 몇천 명 분량이 되는 것

을 그것을 타지 않게 해요. 열이면 열 사람 전부 다 3분의 1은 태워

가지고 제대로 못 해요. 나는 그런 밥도 지을 줄 알아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나? 바다에 가면 뱃사공이고, 산에 가면 뭐

예요? 포수지요? 강원도 멧돼지, 못 잡는 멧돼지도 다 잡아요. 산에 올

라가서 높은 데 가게 되면 지팡이만 가져가더라도 내려갈 때에 스키를

타고 내려가요. 두 발하고 딱 한 번에 이렇게 해서 내려가요. 궁둥이만

잠깐 댔다가 떼면 얼마든지 내려가는데, 이거 보통 사람들은 내려가려

면 한 시간 30분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냥 가게 되면 문 총재는 꼭 높은 산에,

몇천 미터 높은 데 올라가니 해가 보이지요? 해가 안 졌어요. 그러니

까 저 산밑에는 어두워졌는데, 산꼭대기 중턱 이상에서 노루라든가 사

냥 몰이를 하는 거예요.

136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그래, 손대오도 더러 사냥 따라가 봤어?「못 가 봤습니다.」그러면

손을 못 댔구만. (웃음) 박금숙!「예.」저 여자가 중국의 총사령관이에

요. 변호사도 해 먹고, 검사도 해 먹고, 판사도 했기 때문에 자기가 중

국에 있어서 사형장에서 모가지 자른 사람이 230명이 넘는다고 그래

요. 이야! 나도 놀랐다구요. 정말이야, 사실이야? (웃음)

그 새빨간 거짓말 왕초가, 여왕이 여기에 앉았어요. 이건 또 새빨간

망국지조상이 여기 와 앉았구만. 사돈 한번 맺어 보라구. 알겠나, 이번

에? 문정수, 대회 때 한번 초청하라구, 부처끼리. 여기 아줌마는 얼굴

이 좀 작지만 아주 재간이 똑똑 흐르게 돼 있어. 외교도 잘 하고, 말도

잘 하고, 생각도 빠르고….

아니야! 정수야! 그런가, 안 그런가? (웃음) 여편네 따라다니면 좋

을 수 있어. 저 여자, 중국 나라를 편답할 수 있는데. 관심이 있다면,

박금숙, 여기는 김 무엇이?「김명신입니다.」명신이야?「예.」‘밝을 명

(明)’ 자인가?「예. ‘밝을 명(明)’에 ‘믿을 신(信)’입니다.」‘믿을 신

(信)’ 자야?「예.」아이고, ‘심을 식(植)’ 자면 좋았을 텐데…. 그러니까

뿌린 소득이 없는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김명식, ‘심을 식(植)’ 자면

자기 소유가 있는데, ‘믿을 신(信)’ 자니…. 믿는 것이 공중에 날아다니

는 것 아니야? 헛수고하누만. 그래서 고아원을 하지. 고아원의 불쌍한

아이들을 돌보는 게 다 이름 때문에 그렇게 하누만.

그러니까 중국 천지, 몽골 이것을 중국이 자기 식민지라고, 자기 나

라같이 그렇게 타고 앉아 가지고 비벼서 알밤을 빼 먹고, 그다음에 껍

데기, 밤송이 차 버리면 되는 거예요. 이제 큰 밤송이라구요.

야, 너희들 훈독회 하러 왔지?「예.」선생님 말 들으러 왔나, 훈독회

하러 왔나?「아버님 말씀 들으러 왔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훈독회 하

러 왔지. (웃음)

훈독회는 ≪천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지, 선생님은 이단자와

같은 입장에서 말하는데, 그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나

137

이단자의 왕초가 말한 것이니 그것을 믿어 줘 가지고 그저 밀어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오빠 같으면 오빠, 삼촌 같으면 삼촌, 언니 같으면 언니, 아줌마 같

으면 아줌마, 좋은 이름을 부르면서 부산까지 가게 되면 한번 찾아보

고, 서울이 그리우면 찾아와서, 그냥 그대로 얻어먹지 않고 사과 한 상

자라도 사 가든가 자기 먹을 값을 해 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이 사

람들 지금까지 예물을 주면 걸리니까 안 받지만, 여러분이 사 가는 것

은 이제 받게끔 될 테니까…. 그거 좋아할 거라구요. 알겠나?「예.」이

사람들이 가져온 예물을 안 받으면 안 돼. 알겠나?「예.」많이는 말고.

영계의 틀림없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

자, 그렇게 알고…. 야야! 시간 간다! 30분밖에 안 남았다! 우리 어

머니 전화할 거예요. 우리 신준이 데리고 나오게 되면 ‘시간 됐다.’ 하

는 약속이 되는 거예요. (웃음) 자, 훈독회 조건이에요. 조건이라도 세

워야지. 자, 시작!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

서 51)하산 아쉬마위’부터 훈독)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하

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 매진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을 부모

로 모신 자녀의 위상을 확립하여 한 형제자매로서 천국의 이상동산에

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자녀의 모든 영광을 하나님과 참

부모님께 바쳐야 할 것이다. 아부 유수프 아큐브 이븐 알칸디 -2002.

3. 22-』

그러자, 해요.「그러자!」(박수) 모슬렘 세계를 다 들으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제는 공산세계의 공산당 괴수들과 공산세계

의 요즘에 때가 돼 오기 때문에 근래에 죽은 사람까지 다 나온다구요.

138 뿌리조상과 문씨 한씨 종친 규합

다음에 저….「공산주의요?」응!「공산권 120인의 보고서 중에 1번

마르크스입니다.」마르크스도 다 했다구. 몇 번까지 했나?「10번까지

했습니다.」10번? 11부터!

『11)천두슈 1879~1942, 코민테른의 지시를 받아 마오쩌뚱과 중

국 공산당 결성

지상에 살 때는 명예와 권세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 위에 하나 모택동이 있는데, 모택동의 글을 다시 한 번 읽어 봐

라. 그 연도까지 적었는데 그것이 전부 역사하고 맞는 거예요. 이것이

뭐 문 총재가 조작한 것도 아니고, 여기서 기록 안 하더라도 영계에

다 기록된, 자기 나라 나라의 도서관 서적에도 날짜를 다 밝힌 거예요.

틀림없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자!

모택동의 동상을 내가 치워 버리고 연변에 공과대학을 지어 준 것을

알아요? 그거 얼마나 문제가 큰 거예요? 자!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그래야만 인류의 평화가

실현된다. 나의 호소를 명심하라. 하나님은 실존하시며 무형세계는 존

재한다. 그리고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연구하라. 간곡히 간절히 부탁한

다. 류사우치 -2004. 4. 21-

13)저우은라이(周恩來)…』

주은래는 다 잘 알지요? 주은래 그 녀석이 한국 이 나라를 자기의

속국과 같이 취급을 했다구요. 자!

『……공산당원 여러분! 무신론적 유물론을 빨리 돌이켜야 살아남습

니다. 그것은 육체뿐 아니라 영혼까지 죽게 만듭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정말 처참한 지경에서 고통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은 이 시대에 공산주의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현현하신 인류의 메시아

요 참부모님이요 인류의 스승이시니 서둘러 그분의 가르침을 따르시

오. 그 어른은 지금 연로하십니다. 천상에서 저우은라이가 호소합니다.

죄지은 자는 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요, 우리

139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형제자매입니다. 공산주의는 멸망합니다.

그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우은라이 -2002. 4. 21-

14)덩사오핑(鄧小平) 1902~1997, 마우쩌뚱 이후 중국 공산당 최

고 지도자』

저 등소평의 아들딸이 통일교회에 애원한 사람들인데…. 자!

『……17)카다르(Janas Kadar) 1956~1986, 헝가리 공산정권 마

지막 집권자

하나님의 실존을 부정하고 개인의 권력에 미쳐 살아온 잘못을 철저

하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어느 누

구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만 하고 기도하고 끝내자구, 그 사람만.

『……마지막으로 한마디 남기고 싶습니다. “공산주의는 멸망한다.

공산주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나님주의로 바꾸는 것뿐이다. 인류의

항구적 평화세계 구현을 위한 이념은 하나님주의뿐이다.” 카다르

-2002. 4. 22-』

하나님주의, 해 봐요.「하나님주의!」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기도하고 끝내자. 일곱 시다! (기도) (‘천년바위’ 노래) (경배) *

5)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5월 8일, 새달을 맞

이하여 처음 맞는 안시일이 되옵니다. 이달에 저희들이 정성들여야 할

새로운 여름을 맞는 이 기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공히 부모를 모시

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겠다고 맹세한 그 가정 자체들

이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쌍둥이와 같이 형제적 인연을 지상을 중심

삼고 선조들이 축복받고 나서서 동생의 자리에 와서 봉헌하여야 할 역

사적인 천사세계와 아담세계의 탕감의 고개를 넘어야 할 시대상을 맞

이하였습니다.

이 5월 달 봄을 지나 여름을 맞는 이 시대에 있어서 바다와 육지도

모든 것이 무성할 수 있는 시대를 가지고 자기의 역량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이상으로 번성하는 시대가 찾아왔사오니, 통일가에 있어서 4

월까지 역사적인 수난의 고개를 넘는 시련의 과정에서 온갖 시련을 거

쳤지만 이제 새로이 봄을 맞이한 금년의 4월 달과 5월 달은 천리의

대도에 당신이 사랑의 왕좌에 서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을 꿈꾸던 모

든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출발의 시대를 금년을 중심하여 작정하였사옵

2005년 5월 8일(日), 청해가든(전남 여수시 화양면).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41

니다.

선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는 이때가

되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영어의 신세를 벗어나 해방의 왕좌권을 갖

춘 지상?천상의 모든 전체를 상속, 창조의 위업을 계승한 승리의 아

들로서 가인 아벨의 탕감의 한을 넘어서 가지고 탕감혁명?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통해서 참부모의 뿌리, 참스승과 참왕권의 뿌리인 하나님

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인류역사에 있어서 아담 혈족 몽골반점 동

족권을 반점 혈족권으로서 이제 개개인의 몸 마음의 통일에서부터 가

정의 부부, 어머니 아버지의 통일, 그리하여 자녀와 자녀들의 통일, 형

제와 부모의 통일을 중심삼은 영원한 하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참

된 시위의 왕자 왕녀의 가정으로서 온 천주가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

는 가정 출발을 하지 못한 것을 세계의 도상에 있어서 일심?일체?일

념?일핵을 중심삼고 거룩한 성의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일화

통일 안착의 새달을 향하여 태평성대 만국해방 만만세, 억만세의 천국

정도의 길을 갖추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이곳 여수?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한국에서 이루어진 비참한 모든 사상적인 결렬과 투쟁적인

모든 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와 통일교가 하나되고,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벨적인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적인 남북을 통일하

고, 나라의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의 아벨권을 중심삼고 가인

을 위하여 해방적인 가인세계를 위하여 아벨이 봉헌할 수 있는 수고의

고개도 넘고 아시아와 하나돼서 동양과 서양이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

을 중심삼은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들이 하나되고, 하나된 그 가인적

인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역사의 운세와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을 살해하던 피를 흘리는 역사의 전쟁사를 보태 온 모든 것을 이

제 국가와 전체가 합해서 아시아가 서양 동양의 육대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선의 천상천하

142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모든 태평왕국을 이룰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태평성대 왕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평화의 왕 대관식을 끝

낸 이후에 이제 뿌리 찾기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 세계의 하늘땅 기반

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넘어서서 뿌리찾기연합회와 하

나돼 가지고 천지인부모를 모셔서, 필생에 요구하던 소원성취를 아담

가정에서 보지 못한 것을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그늘이 있던 것을 전부 다 잡아 치우고 해방?석방 일체 당신의 가정

이상 하에서 태평성대 만국 승리의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릴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는 5월 오늘이 8일이 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도 되오며, 기념할 수 있는 우리 가정에 새로운 아

기가 탄생한 어젯날을 기념하는 날이 되겠사오니, 모든 5월 달의 기쁨

의 날들이 가해져 가지고 만국과 만세 천주 앞에 하늘까지 공히 일족

적 하나의 식구들로서 기뻐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시대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여기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나날들이 당신의 영광

으로서 빛날 수 있는 기념의 한 날을 세우셔서 당신의 기쁨과 영광을

흠뻑 갖추어 당신의 일일생활 가운데 만족 해방 기쁨의 왕으로서 천

상?지상의 모든 것을 해방의 기쁨에 동족권 족속으로 축복하여 주시

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5월 8일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날부터 이달과 이해와 이제부터 연결

되는 당신이 주관하는 사랑의 주권세계에 영원히 같이 축복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고, 영광과 시봉이 넘칠 수 있는 효자?충

신?성인 가정들이 되어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의 가

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아침 몸

마음의 있는 정성을 다 들여 이날의 아침 경배를 봉헌하오니, 기쁘게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아뢰오면서 선언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143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어버이날 기념 케

이크 커팅) 신준아, 오늘 환영하자! (박수, 축가)

세계 평화이념은 이뤄지게 돼 있어

자, 훈독회! 우리는 영계와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된다구요. 좋은 일이

있으면 보고하고, 나쁜 일들은 이제 세상 가인세계에서 탈락해야 돼요.

아벨세계가 탕감해 나왔으니 가인세계에서 이걸 갚아야 된다구요. 그

럴 때가 오기 때문에, 이게 뒤집어지니만큼 여러분이 교만해서는 안

돼요. 그걸 잘 받아 포용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고 소화해야 된다

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

서 18)라코시(Matias Rakosi)’부터 훈독)

『……진정한 인간 해방을 위한 이념은 통일원리라는 것을 이곳 천

상세계에서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류가 지향할 새로운 비전은

통일원리에서 찾았습니다. 지상에 인류의 메시아, 참부모님이 현현하여

공산주의를 비롯한 왜곡된 이데올로기를 청산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

을 쏟고 계십니다. 그분이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십니다. 그분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한 평화사상을 가지고 인류를 새롭게 지도하는 구세

주이십니다. 나는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에 혼

신을 다하여 따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십니다.』

어차피 저런 악당들이 땅 위에 있는 우리를 이렇게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 선생님의 책임을 중심한 세계 평화이념이라는 것은 어차피 이루

어진다구요. 여러분은 지금에 있어서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가운데 지금 포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저들이 한하는 모든 고

144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개를 모두 넘고 넘어 가지고 천상에 가 있는, 지옥의 모든 애혼까지도

여러분의 조상들이 되어 있는 것을 알고….

그들이 우리 선배들이에요. 이들을 구해 줄 책임, 제2, 제3, 제4, 수

백의 메시아 책임이 여기에 모인 여러분 각각의 개인에게도 있다는 사

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저 통고한 모든 메시지가 죽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남아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역사의 노정에 있어서 달빛이 태양을 받아 가지고 반

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저 모든 보고는 이 시간에서 그쳐

지는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이 땅 위에 천국이 되더라도 그 후손이

또다시 타락할까 염려해 가지고 하늘의 경고는 영원히 남아지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 저런 경고를 받아 가지고 지나가

는 사건으로서 지나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필연적인 사건으로서 여러분이 이 고개를 넘어온 저들이 부탁하는

모든 것…. 저들이 공산당들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고 인간을 동물

같이 취급하던 그런 인간들이 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권

고의 말을 하고 있다는 그 무서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

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영계의 이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라

일생은 언제나 잠깐이에요. 일생이 70, 80년 잠깐이에요. 눈 깜빡할

새예요. 그러나 저나라 영인체로서 가서 살 수 있는 곳에서는 한번 그

릇되면 영원이라구요. 스탈린이니 뭐니 전부 다 증거하기 위해서 세웠

지만 그들이 성인들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살 수 없어요.

도회지 사람은 도회지에서 살아야 되고, 호랑이면 호랑이, 동물이

자기 처해 있는 곳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서 동물같이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그런 세계 외에는 살 곳이 없기

145

때문에, 이런 성인들이 동참하는 자리에서 자기들을 후대하여 초청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소통하기 위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지,

그들이 다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자기 갈 길, 돼지면 돼지우리를 찾아가야 되고, 소면

소 우리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이 언제나 공산당이 뿌리

뽑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이거예요. 죄가, 형벌을 가져올 수 있

는 이런 원인이 되는 그 죄가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인

간이 남아 있는 한 그 죄의 형벌은 지상에서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면 ‘나

는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 그물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

아야 돼요.

전부가 나 하나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수많은, 이 땅의 잘나고 교만

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되

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본향 땅, 본 고향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으로 살기를 바라서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해

방 받아 가지고 잠깐 하는 통고,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서 여기 와서 산다고 한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

이니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의

결과예요. 형제로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의 언니, 누나, 아버지, 삼촌,

형제와 같다는 생각이 일상생활에서 떠나게 된다면, ‘아이고, 한국이

우리나라의 원수였기 때문에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하고 한국 땅에

침 뱉고 그러면 그 자체가 저나라에서 침 뱉음 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

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것은 뭐냐? 일본 사람은

앞으로 갈 데가 없어요. 불쌍하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피난처를 찾아 세워 가지고 새로이 해양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이

146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해양을 개척한 사람인데 실패예요.

나 혼자가 아닌 공동 책임임을 알고 나아가라

하늘의 슬픔을 가중시켰던 그러한 것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

러분을 이 일을 청산시키기 위해, 묻혀진 잘못된 죄의 양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 이런 이국 땅에 와 가지고….

기후도 다르고, 산천도 다르고, 사람도 다르고, 말씀도 다르고, 환경이

달라 가지고 눕고 자고 사는 것이 편안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외국의 모든 국경을 넘어서게 되면 어려움을 많이 체험해

서 그것을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의 입장을 잘 알아요. 여러분의 아들

딸이 앞으로 자랑 받는 아들딸이 안 되면 선생님의 위신이 어떻게 돼

요? 일본 나라의 백성이 저주할 것이고, 한국 나라의 백성이 저주할

것이고, 여러분 후손들이 저주할 것이다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것이 인류의 죄상의 온상, 길러낸 샘터가 된 것같이 되어 있기 때

문에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하나님은 평준화 사랑권에 같이 살 수 있

는 아들딸을 대신 만들겠다는 구원섭리라는 것을 알고, 그 마음에 일

치될 수 있고 동화될 수 있게끔, 하나될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할, 그런

신앙 길을 가야 할 철칙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아멘 소리가 크구만. (웃음) 작은 것보다 듣기가 나쁘지 않네. 한

번 더 해 봐!「아멘!」하나님이 졸다가 퍼뜩 눈을 떠 가지고 ‘야야, 누

구냐?’ 하고 와 가지고 ‘너희들 도와주기 위해서 왔다.’ 해서 하나님이

아무리 보기에는 비참하더라도 돌아갈 수 있고 도와주고 가야 할 그런

일들이 열매를 맺혀 가지고 마디가 참대 마디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

로, 역사를 가로막아 가지고 물이 위에서 뿌리까지 흘러가는 것을 막

아 가지고 가지가 그 물 때문에 도리어 번성해서 큰 참대나무를 이루

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슬퍼했던 모든 전부가 마디가 되고 후

147

손이 복 받아 가지고 큰 가지에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복 받는 민

족이 아니 될 수 없다!

어디 갔나? 원주야!「예.」원주는 강원도에 있는데 여기에 왜 와 있

어? 자, 잘 들으라구요.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저런 말을 선생님이,

저런 말을 안 들었다면 모르지만 저걸 듣게 되면 책임이 ‘야, 이것들

다 어떻게 하겠나?’ 해요.

아, 문 총재가 땅 위에서 팔십 노인으로 사는데, 세계가 한꺼번에

뒤집어지기를 바라는데 선생님 혼자 뒤집을 수 있어요? 여러분 개인

몸 마음의 싸움을 치리해야 되고, 가정의 부부가 싸우고, 할아버지 할

머니가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부처끼리 싸우고, 손자들이,

수많은 가정들이 불려 가서 싸우고 있는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서 하나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뿌리가 해야 할 일이에요. 뿌리들, 중심뿌리, 그다음에 여러 가

지 뿌리들, 그다음에 줄기 가운데 하나의 줄기가 될 수 없으니 줄기에

서 수많은 가지가 번성해서 뿌리가 많으니, 뿌리 뿌리에 영양을 서로

나눠 줘 가지고 완전한 그 자체의 나무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과 마찬가지로 가지도 뿌리를 위함이요, 뿌리도 가지를 위하는 것이요,

순도 가지와 뿌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자기 혼자를 위해서 사는 뿌리라든가 잎이라든가 가지

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떨어지는 꽃잎도 자기를 위해서 떨

어지는 것이 아니고, 꽃이 피었다가 떨어지는 것도 그 나무 전체를 위

해서 태어났다가 죽어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혼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뿌리와 줄기와 순을

중심삼고 가지들, 모든 가지 가지 거기에 수많은 잎 가운데 핀 꽃, 떨

어진 꽃 가운데에는 향기가 있고 향기를 찾아 나비와 벌들이 와서 전

부 다 접촉시켜서 수술 암술이 화합해 가지고 새로운 생명이 결탁되어

제2, 제3세 영원한 역사가 상속되고 있다는 하나의 공식적인 책임을

148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어느 잎, 어느 뿌리 하나라도 같이 안 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공

동운명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한 가지가 잘못하면 전체에 상처가 돼요. 전체에 문제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한 가지라고 생각하고 ‘아, 나

같은 거야, 뭐….’ 이러면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하겠

지만, 아니에요. 거기에 여러분의 조상,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달려

있어요. 부모들이 달려 있다구요. 일족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공동 책

임이 달려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세계 만민을 천국 가도록 안내하는 사명을 다해야

그래, 자기 이름이 뭐야?「요시다 사치오입니다.」요시다 사치오 상!

*요시다 사치오 상(さん; 씨)이 되고 싶나, 요시다 사치오 사마(さま;

님)가 되고 싶나? (웃음) 여러 선조들이 사마가 되어 달라고 하는 거

라구요. 여러분의 형제도, 여러분의 부모도, 혈통을 연장 연장시킨 일

본인, 전국 1억 2천5백만 전체가 대표적인 축하의 몸이 되어 주면 고

맙겠다고 하는 거예요.

고맙다고 하는 것이 평면적인 한 사람이 아니고, 입체적으로 고맙다

고 하는 말을 듣는 몸으로서 통하는 자신이 되지 않고는, 일본에 엄청

난 침해를 입힌 자신이 된다 하는 것을 알고 회개해야 한다구요. 누구

를 대해 회개하느냐? 자기 선조는 그런 힘이 없다구요. 단지 하나님

이외에는, 선조 모두, 일본인 모두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께 회개하

는 길 이외에는 행복, 평화, 자유,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은 나올 길이

없습니다.

자신이 십자로에 있어서, 자동차가 빈번히 왕래하는 곳에서 교통순

경처럼 방향을 지시하면서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지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각자 일본인이 그런 입장에서 만민이 천국에 갈 수 있도

149

록 지시하고 안내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명을 다하지 않

고는, 한국인도 모두, 만민 60억 인류도 전부 면목이 서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하나님 앞에 인류를 대표해서, 나라를 대표해서, 자기 종족

을 대표해서, 일가족을 대표해서, 한 남자의 부인이 된 그 한 사람으로

서 한 사람이 아닌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그 체면을 세울 길이 어디

에 있느냐는 거라구요.

회개해야 할 일본, 잘못해 아래 뿌리가 썩어 있는 일본을 살리기 위

해 자기의 일신을 접목해서, 자기 자신을 그렇게 해서 상처를 받은 전

체의 고민, 상처를 메우기 위해 희생이 되어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하는데, 먼 세계의 지도요원이 그렇게 하는데, 그것을 내가 나누

어 받아서 해 간다 하는, 하나님께 속하는 동정권의 하나의 분자로서

살았다 하는 그런 사람들은, 세계가 어떻게 되든, 천상과 지상이 반대

가 되든 간에 그 정의의 몸이 천국의 절정권에 나아가는 것을 막을 자

가 한 사람도 없다는 거라구요.

천명에 의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표 가정임을 명심하라

자유천만한 응원의 세계에 자신이 섰을 경우, 거기는 고민이 아니라,

미래의 고생의 세계가 아니라 해방?석방의 기쁨이 넘치는 세계라구

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하나님 앞에 도달하여 인사를 하는 날에, 고

맙다고, 그리고 생애를 걸쳐 고생을 한 하나님의 보은에 의해 여기까

지 안내되어짐에 감사한다고 하는 절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거라구

요.

그것이 인간 각자에게 맡겨진 역사를 대표한 인류의 한 사람으로서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알고, 통일신도로서 철저히 지켜 나가 완성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150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그런 하나의 방면의 일을 다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이 이국의 땅에

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원수의 남자와 어떻게…. 거기에는 국경이, 거기

에는 언덕이 많이 있는데, 그걸 소화해서 없애고 빼 버리기 위해 일본

으로부터 여기에 왔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의 천명에 의해 세

계를 구하기 위한 대표 가정으로서 섰다는 거예요. 그런 사명을 철저

히 해야 한다구요. 그 탕감의 일분야를 다하기 위해 일본으로부터 한

국으로 온 사람들의 사명이 완료되는 일이 없다 할 경우에는 일본 자

체도 비참한 극점에서 고민할 것임에 틀림없다구요.

그 해방을 바라면서, 앞에 전개되는 원수들을 하나님의 아들딸처럼,

하나님처럼 사랑하면서, 그 배후의 그림자가 빛으로 말미암아 밝아질

때까지 전체 그림자가 없는 세계를 나는 만들어 간다 하는 그 일념을

가지고 생애를 건 사람 앞에는, 나쁜 영계가 아니라 기쁜 희망의 영계

가 있어서 대환영을 할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그때 여러분이 영계에 있을 경우, 각자의 이름을 존중하며 개성진리

완성체로서 영계는 대대적으로 환영을 할 거라구요. 그 해방의 일순의

밤으로부터 영원의 기쁨으로 연결되는 그 하루가, 생애 투입하고 투입

하고 기다리고 기다려 온 소망의 과녁의 일점이었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날을 맞이하는 순간에 얼마나 자기가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한

생각으로 불탈 것인가 하는 거라구요.

만세라고 하면 목이 터질 정도로, 일신이 튀어 나갈 그런 만세요,

감사라고 하면 허리가 동그래질 정도로 절을 하면서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는 딸,

자녀의 사명을 다했다 하는 거라구요. 이론으로 보더라도, 진리로 보더

라도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다 하는 것을 확인해서, ‘그 주인이 되는 것

이 나다.’ 해야 한다구요. 말해 보라구요. 와시(わし; 나)!「와시!」와

시라고 하니까 나는 와시(わし; 독수리)가 아니라구요. 자기라는 거예

요. 알겠습니까?「예.」

151

구상 망상을 하지 말고 실상으로, 자기 자각을 굳게 해서 그 뿌리가

무한히, 그 가지의 끝이 무한히 전개되는 날에는, 역사적인 한 날이라

고 하며 누구라도 기억하는 그런 나무가 된다, 그렇게 된 사람을, 그런

입장에 선 사람을 하나님의 실자, 실제의 아들과 딸이라고 한다, 아아

아아아멘. 해 봐요.「아멘!」

아아아아 하고 탕감을 몇 번 하더라도 그 목적의 극점에 서서 만세

를 하는 그 한 날을 맞이하면, 다 참고, 참기 시작해서 또 다 참으니까

그건 생애에 걸쳐…. 저녁때가 되면 아침에 뜬 해가 밤을 맞이하기 위

해 모습을 숨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는 지상에 왔다가 사라져 가

지만, 이 세상, 실천을 한 이 세상은 ‘잘도 번영해 가라, 나도 협조를

할 테니까.’ 하는 거라구요.

목표를 향해 날아가는데 주저가 있을 수 없어

일본도 동등한 형제요, 인류도 동등한 형제요, 하나님의 일가정의

가족이라고 하는 것을 자각하면서, 승리의 길을, 승리적인 영광의 꽃을

하나님 편에 전수할 것을 부탁하면서, 선생님도 구세주, 종교 지도자로

서, 나라 나라의 책임자, 지도자에게 바라고 왔지만, 어디도 그 바람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구요. 단지 하나, 통일교회 이외에는 그 전체의 요

구를 완성시키는 곳이 없다 하는 것을 지금에 와서야 선생님도 알았다

구요.

이야! 공산당도, 민주세계의 중심자도 영계에 가서 문 선생, 문 선

생, 문 선생은 참부모니, 구세주니, 메시아니, 그리고 재림주니 하고

훌륭한 이름은 전부 달아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정말로 그런 사람이

실제로 되어 있는지 선생님도 의심한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사명을 일신에 안고 완수를 하고, 꽃으로서 향기 높은, 만년의 인

류의 표준의 몸이 되었다고 나라 나라가, 개인 개인이 환영하는, 그런

152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귀중한 보물의 몸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그 이상을 바란다 하는 것을 알았을 경우, 자기가 부족한

자신으로 사라져 가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은, 죽음을 각오하

고 날기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그걸 다

하기 전에는 죽어서는 안 된다 하는, 다 견뎌내고 견뎌내고 해서 몇

대를 넘어가는 것이 자신이 이루어야 할, 완성이 바라는 요구의 과녁,

표적이라고 생각할 때, 과감히 결심하고 나는 수밖에 없다 하는 거라

구요.

여유를 두었을 경우, 그 여유로 인해 날아가는 그 화살에 표적이 격

파되어 없어져서 출발의 전체의 동기도 지워져 버리는 거와 같은, 적

중 한 점밖에 없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나는 주저 같은 것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몇 살에 영계에 가고 싶나? (웃음) ‘와! 서른 살에 이렇게 되어 영

계에 가고 싶었는데, 30세가 되어 되돌아보니 터무니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그러니 30세에 안 되니 40세에 가능할까? 30세에 할 수 없었

으니 40세까지 연장해서 10년 지나면 될까?’ 할 때, 안 된다구요. 더

어렵다구요. 영원히 어렵다구요.

정한 맹세의 과녁을 중심삼고 일신을 부딪쳐 견디기도 하고, 자기의

전체가 사라지더라도 맹세한 그 표적을 하나님께 봉헌하고, 자기가 완

성한 그 열매를 자기가 하나님 편에 드릴 수 있는, 이중성의 양심과

육신을 놓고 볼 때, 육신의 더럽혀진 전체를 양심의 보따리로 쭉 싸서

자기의 더욱 귀중한 것이라고 하나님께 바쳐 드릴 수 있는, 육신에 숨

겨진 보기 흉한 곳이 없도록 양심의 새하얀 보자기에 싸서 영원히 더

럽히지 않을 귀중한 것으로서 하나님 앞에 신중히 전수해 주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진 자신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이 통일용사가 가야

할 주류의 길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

까?「예.」

153

하늘이 바라는 통일용사의 본연의 자세

일본의 여자로서 살고 싶나, 천국의 여자로서 이쪽에 와서 살고 싶

나?「천국의 여자로서 살고 싶습니다.」정말이에요?「예.」생각해도,

생각해도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구요. 노력을 해도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구요. 그렇다면 생각한 그것을 앞에 하고 뒤로 돌아가게 되면,

북쪽이라면 남쪽을 향해, 남쪽이라면 북쪽을 향해, 눈물을 흘리면서 회

개하면서 결의를 하고 가는 거예요.

그 결의의 표정을 높여서 내일의, 미래의 세계에, 어두웠던 것을 하

얀 것으로, 하얀 것은 빛으로 반사해서, 지구성, 온 천주의 세계가 전

부 거울처럼 반사체가 되도록 해서, ‘이야!’ 빛을 발하게 되면 전체의

별의 세계, 전체의 반사체가 자기의 보물, 귀중한 그 모습을 천추만대

에 전하기 위해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환경을 가진 그것을 보

았을 때의 자신은 얼마나 행복한, 하나님의 의향에 따른 자신의 생애

였음을 감사하는 자신이요, 영원의 천국민으로 안착하는 가족이 될 것

인가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계속해 가는 거라구요, 죽

어 없어질 때까지.

영계에 가서도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의 교육. 그렇

지요? 지상에 있으면서 선생님이 있는 곳에서 선생님이 말한 것을 완

벽하게 이루어서, 선생님이 가기 전에 내가 먼저 영계에 가서, 선생님

이 가시는 길에 더러운 것이 있을 경우에는 자기가 가서 빨리 준비를

하고 싶다 해서 빨리 영계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더 투입하고

희생하는, 그림자를 없애기 위해 노력 일방만의 생애를 남긴다 하는

결의를 굳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용사가 가져야 할, 하

늘이 바라는 본연의 자세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

니까?「예.」저쪽 들려요?「예.」

154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일본 여자가 ‘하이’라고 하지 않고 ‘예’라고 하는 걸 보면 달라졌구

나. (웃음) 어느 쪽이 하얗나? 어느 쪽이 표면이에요? ‘예’라고 하는

것이 표면 것이에요, ‘하이’라고 하는 것이 표면 것이에요?「‘예’입니

다.」아아, 여러분이 쭉 앉아 있는 얼굴을 보게 되면 이건 저….

어제 누가 말했나?「이노우에 상이 했습니다.」이노우에가 말을 빨

리 줄줄줄 얘기해도 전부 알아듣고, 털 하나도 쉬지 않고 모두 웃는

곳에서는 ‘와하!’ 하고 이 지붕이 날아갈 정도로 웃고 하는 걸 볼 때,

‘이야! 그건 말이 다르면, 민족이 다르면 영계에 가더라도 그만큼 그

이상의 힘든 곳이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생각했다

구요.

깨끗하게 태어나 깨끗하게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야

일본어로 들으면 듣기가 쉽지?「예.」「아닙니다.」(웃음) 이 86세

의 한국 할아버지가 일본어를 이렇게 말한다 하는 것은 힘든 거라구

요. 머리에서 이중 공작을 해서 생각해서 일본어를 연결시켜 말하는

것은 힘들다구요. 습관적으로 입을 열고는 생각대로 나오지 않는다구

요. 한 바퀴를 돌면서 분별을 해서 이렇게 해서 표적이 되는 말을 정

리하는 것은 어렵다구요.

86세의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일본어를 말한다고 하는 것은…. 일본

어를 배웠겠지. 16세부터 배웠다구요. 배웠지만 16세 때의 말보다 영

적인 세계가 커져서 물러서면 점점점점 잊어버린다구요. 그러니까 보

케(ぼけ; 노망)….

보케라고 하나? 보케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보케입니다.」보케?

(웃음) 말도 기대할 수 없고 보케가 되면 큰일이지. ‘오카-(おかあ?;

어머-)’ 하다가 ‘상(さん; 니)’을 잊어버렸다! (웃음) ‘오토-상(おとう

さん; 아버지)’이 어디 갔나 하고 길어진다구요. ‘니이-상(兄さん; 오

155

빠)’이라고 하다가도 ‘상’, 자기 남편을 ‘단나-(서방)’ 하다가 ‘상(님)’

을 잊어버린다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도 잊

어버리고 자기 부모도 잊어버리고 뭐든 다 잊어버린다구요. 처음에 날

때에 아무런 기억도 가지고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無)’로부터 왔

으니 ‘무’가 되어 돌아가는 거라구요.

단지 남는 것은 먹는 것과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것만

남는다구요. 노망이 든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는 먹을 것, 누가 맛있는

것을 가지고 오나라든가, 자신을 사랑해 준 남편이라든가 어머니라든

가, 그것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어머니보다 자기를 사랑하는

가, 남편보다 자기를 사랑하는가…. 그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야!

힘들다구요.

그래서 바로 영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그 노망권을 해방할 때

까지 몇십년 걸릴까? 그거 문제지요? 그런 일이 없도록, 깨끗하게 태

어나서 깨끗하게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런 일, 이런 일, 너

저분한 과거가 없도록 한편만의 방향으로 가서 하나님을 맞이하는 고

시(孝子; 효자), 고조(孝女; 효녀)가 되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아, 효자

가 있으니까 효녀도 있지요. ‘고조’라고 하면 뭐, 꽃을 만드는 고조(こ

うじょう; 공장)도 뭘 만드는 공장도 아니라구요. 고조(孝女; 효녀)라

구요.

위하는 참사랑 사상을 갖고 말하면 누구도 싫어하지 않아

인간은 그런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생각을 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

기 때문에 불행하다면 그 불행을 몇십 배라도 타고 넘겠다고 하는 생

각을 가지고 밀어붙여야 한다구요. 그런 신념을 가지는 것이 통일교회

의 사상이라구요.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자를 쓰나? ‘사’는 무슨

자야?「‘생각 사(思)’입니다.」‘생각 사(思)’ 자는 밭 밑에 마음이라구

156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요. 밭 위의 마음은 없다구요. 사상은 숨어 있는 것이라구요. ‘상(想)’

은 나무의 눈에 마음이 아래라구요. 밭 아래, 나무의 눈 아래에 숨어

있는 것이 사상이라구요.

그러니까 사상은 무한대의 근거를 연결하고 있다구요. 그 사상을 가

졌을 경우에는 어디를 가더라도 말을 하게 되면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진다구요. 무슨 사상? 투쟁사상? 참사랑의 사상, 위해 사는 사상! 그

이외에는 자기 생애의 길에 평안의 고속도로가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

렇게 해 가면 앞도 그렇게 되고, 뒤도 그렇게 되어…. 누구라도 고속도

로는 가기 쉬우니까, 자동차를 타든, 뭘 타든, 비행기가 날 수도 있고,

뭐 헬리콥터는 몇십 대라도 그 공중 선로에 설 수가 있기 때문에 자유

천만한 환경이 되는 거라구요. 고속도로는 높고 높고 뭐예요? 빠른 길

이라구요. 천국과 연결된다 하는 거라구요, 고속도로. 그렇게 생각한다

구요.

여러분, 좋은 차를 가지고,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라든가,

롤스로이스라든가 이런 차를 타게 되면, 쭉 전부 밟게 되면 뭐 날듯이

달리는데, 어쩌다가 마음이 굽게 되면 죽어 버린다구요.

독일에 공장이 있는데 거기에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좋은 벤츠를 가

지고 발로 밟을 대로 밟아 스피드를 내서 달려갈 때 자동차가 교차하

는 곳에 가면 빳빳하고 피부에 온다구요. 공기가 미는 거라구요, 아따

따따 하고. 거기에 신경을 빼앗겨서 조금이라도 핸들을 틀게 되면 큰

일난다구요. 고속도로도 좋긴 좋지만 그다지 마음이 없고 정신이 통일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기쁜 일이 아니라 비참한 일로 이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앉아 있는 곳에는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행복을 안고 감사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천만의 군중이 앉았을

거라구요. 147명?「예.」죽은 사람은 없나? (웃음) 아, 40일간에서 지

금 며칠? 8일 부족하면, 8일이면 뭐 굿바이잖아요? (웃음) 그렇게 생

각하면 40일간에 그냥 죽는 일도 많이 있을 텐데, 없다 하는 것은 기

157

적이라구요.

봉사하는 것 이외에는 영원의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기적이란 뭐냐?「기적!」(웃음) 신기한 일이 쌓여진 것을 기적이라

고 한다구요. 자기도 모르게 쌓여진 것을 기적이라고 한다구요. 그거

기적이잖아? 도둑이 되기도 하고, 욕망으로 날아가 버리기도 하고 여

러 결과를 가져온다구요. 기적이 좋은 일만이 아니라구요. 악인들이 모

인 데 있어서 기적이라고 하면, 선인들을 죽이기도 하고 해서 없애 버

리는 것이라구요. 그것이 악인들의 기적이라구요. 선인들의 기적은 악

인들을 없애는 거라구요. 그것을 기적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야! 반

대의 세계가 돌고 돌면서 쳐 나간다는 거라구요. 서로 죽인다는 거라

구요.

그런 세계에 행복이 있다고 생각하나? 자기를 위해 살아 주는 것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봉사하는 것 이외에는 자기가 영원의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져 버린다구요. 봉사로 가면 영원의 길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와 같이 남아지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

선생님은 어때요? 남자로서 몸도 둥그렇고 힘센 남자라구요. 그리고

속도도 빠르다구요. 그런 남자는 생각하는 것도 빠빠빳 하고 빠른데,

왜 통일교회의 왕초가 되었나?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뭐 교주가 되고 싶으니까 이러한 생각으로 고생도 뭐도 상관

없다 하고 넘어왔느냐? 그렇지도 않다구요. 인간은 똑같다구요. 재미있

는 일은 하루 종일 재미있지만, 슬픈 일이 있으면 하루에 전부 걸려

버린다구요. 하루를 승리하라는 거예요, 하루하루를.

매일 식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지요? 3식을 말이에요. 하지 않으면

힘들지? 마찬가지예요. 하루 이내에 걸었던 기준을 남기는 사람은 불

행한 사람이 된다구요. 일순, 일본 말에도 일순이라는 말이 있지요? 일

158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순도 흐트러지지 않는다구요. 위를 향해 올라가는 거예요. 사다리와 마

찬가지예요. 점점점점 크나큰 사다리가 되었을 경우에는….

힘들게 하나님 보좌에 올라갔어도 또 몇 배 힘든 길을 가겠느냐

여러분은 몇백 미터의 사다리를 올라가 보고 싶나? 사다리. 그러면

아래가 좁은 곳에서 몇백 미터 오르는 사다리가 있다고 하면 그건 안

정된 사다리라고 생각하나, 불안정한 사다리라고 생각하나?「불안정합

니다.」높으면 높을수록 넓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휘이익! (휘파

람을 부심) 몇 킬로미터, 몇천 킬로미터의 영계에로 올라가는 그 사다

리의 제일 밑은 몇백 미터일까?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겠지?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이게 이렇게 되면 바로 그냥 그대로 평형을 잡지 못하고 쓰러져 버

리지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방편으로서 이

것을 넓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나니까

넓게, 넓게, 넓게 하는 거예요. 몇억 킬로미터나 되는 먼 천국에, 하나

님의 보좌에 닿는 그런 사다리는 밑이 몇 킬로미터, 몇천 킬로미터로

넓어야 될까?

그 옆으로 잇는, 옆으로 걸치는 발판의 둥근 봉은 몇 킬로미터나 될

까? 그런 큰 사다리를 골라서 자신을 갖고 오를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구요. 그건 더 어렵다구요. 이것을 올라 보고 싶다고 하더라도 중간의,

이 옆으로 짠 발판이 문제 되고 말이에요,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올

라가서 발을 디딜 발판이 또 필요하다구요. 올라가는 것도 싫다고 생

각했는데, 발판으로 딛고 또 올라가는 데는 그 옆 방향이 또 필요하고

말이에요.

이렇게 해서 언제 하나님의 보좌에 닿은 최후의 사다리의 끝을 양손

으로 잡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할 것이냐 이거예요. 가

159

서, 하나님이 ‘아, 고생의 사다리를 타고 잘도 여기까지 올라왔구나.’

하고 양손으로 자기 손을 붙잡고 ‘야, 너는 천하에 없는 행복의 딸, 행

복의 아들이구나!’ 하고 칭찬을 하더라도 감사를 할 수 없다구요, 그

고생을 해서 왔다 하는 것을 자기가 생각했을 경우. 그 미소 짓는 얼

굴을 보면서 한마디 말을 하고, 거기에서 또 그 몇십 배의 사다리를

오르기만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냐, 없을 것이냐가

또 문제라구요.

‘충성을 다해서, 아, 통일교회의 문 선생은 뭐 아무리 고생을 해도

지성을 다하라고 하면서 하루도 알아주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기분

이 나쁘다. 푸푸푸풋!’ 하며 자기 멋대로 살아 왔잖아요? 시집을 와서,

한국 땅에 시집을 와서 남편이 뾰로통한 얼굴로 코너에 몰아붙였을 경

우에는 영원히 남편도 미워하지만, ‘선생 그놈도 바보천치다.’ 할 거라

구요. 바보는?「죽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죽지 않으면?「낫지 않는

다!」죽이지 않으면 안 된다, 낫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바보는 죽지 않

으면, 자기들이 죽이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걸 죽이려고 하지 않으니까 부모들이, 일본

나라가 문 선생을 죽이려 하고 ‘비자 같은 것 무슨…. 저런 놈은 필요

하지 않다.’ 해 가지고, 하찮은 일본 여자, 빈민굴의 애들까지도 ‘와,

문 선생은 비자가 없다.’ 하는 거라구요. 비자, 비자라고 하면 아름다

운 앉는 자리를 비(美)자라고 하지요? 아, 이상한 말을 했나? 비자가

비자잖아? 아름답다 하는 비(美; 미)!

한국 역사의 비참함을 당하더라도 ‘나는 간다.’ 할 수 있어야

선생님이 일본에 가지 않게 되면 일본 여자라든가 일본 청년들을 전

부 한국으로 데리고 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은 장래 텅 비게 될 거

라구요. 그때에는 뭐 비자가 아니라, 왕권을 문 선생에게 주면서 ‘제발

160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일본에 와 주십시오.’ 하더라도 일본에 걸어서 가지 않는다구요. 한 방

에 날아가는 이외에는 길이 없다 하는 거라구요. 한 방에 날아가서 어

느 집, 살 곳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기 쉽다구요, 지금.

왜 일본은 문 선생을 미워하나? 일본 내에서 나쁜 일을 한 적이 없

다구요. 일본 제정시대에 경찰관이 한 일을 생각할 경우에는 일본인

전부를….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전부 ‘빵빵!’ 해서 골짜기에 묻혀 사라

지게 될 사람들을 말이에요, 일본에 피난하게끔 안내를 한 사람이라구

요.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여러분 여자들이 문 선생에게 은혜를 갚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한국에까지 날아왔다 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선조들의 소원임과 동시에 일본의 전통적인 역사, 일본열도

의 희망이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이 여기에 시집을 와서 이런 모습

으로 선생님, 86세의 할아버지한테 충성을 다하도록 훈계를 받고 경고

를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앉아서 ‘아,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는 그런 자세가 일본인으

로서 망할 자세인가, 흥할 자세인가? 어느 쪽이에요?「흥할 자세입니

다.」음, 알긴 아는구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습니까?「예.」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

시타(わかれました; 갈라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갈라지게 되면

지옥을 간다는 말이라구요.

자, 감사의 마음으로 훈독회를 합시다. 열심히 들으라구요. 공산당의

간부들이 저 영계에 가서의 비참한 환경을 맞이한 그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거만한 공산권의 권력을 쥐었던 모습이 저렇게 될 줄은 누

구도 꿈에도 생각한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 자신들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다는 거라구요.

생각도 한 적이 없는데, 자기 주변 전체가 컴컴한 암흑이고, 그 가

운데서 보이지 않는 빠따로 머리로부터 몸 전체를 한꺼번에 때려 맞는

161

그 아픔을 느끼면서 산다 이거예요. 거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까? 휘이익!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도 영원히

죽을 수 없다구요.

자, 여러분 죄를 지었을 경우에는 경찰관에게 잡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 재판을 받고, 형량이 길게 되면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은

힘들다구요. 해방?석방의 하루가 얼마나 그리울까 하는 거라구요. 그

렇게 바라던 석방의 날을 맞이하여 그 형무소의 문을 나온다고 하더라

도, 부모, 친척들이 괴로운 얼굴을 하면서 또 이후에도 두 번, 세 번,

거듭할 것임에 틀림없다 하는 그 부모 형제 뒤를 따라가는 그 모습도

비참하지만, 그 길을 바로 하지 못하고 그런 일을 하게 되면 큰일이라

구요.

자기 형제뿐만 아니라 그 부락, 마을, 일본열도 전체, 일본열도뿐만

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싫어하는 그런 죄인이 되었을 경우에는 해방

의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이 논리에 맞는 얘기라구요.

그런 비참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한국까지 날아왔으니까, 이미

출발을 했으니까 한국 이상의 비참함이 열, 백으로 겹쳐지더라도 ‘나는

간다.’ 하고 격렬한 몇천 배의 인내심을 굳혀서 결의를 하지 않고는 뛰

어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하는 것이 논리적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예!」‘하이(はい; 예)’라고 하지 않고….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알겠는가?「예.」그때는 ‘하이!’라고 해야지. (웃음)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이름은 몇천년 지나도 안 없어져

자, 훈독회! 공산주의, 이건 근년에 망해 가지고 죽고 다 이런 사람

들이에요, 이게. 옛날이 아니에요. 근년이에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

『……공산주의 국가와 당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대단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육체를 가지고 살 때 현실과 물질과 권력이 더 크게

162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보였다. 나 카우츠키는 이곳 천상세계에서 고백한다. 인간의 사후세계

는 분명히 실존하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실존한다는 사실을 분명

하게 전한다. 공산주의 국가 여러분의 참다운 삶에 대해서는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문 선생, 문선명, 문 선생’ 했지요? 듣기 싫어요. 매번 ‘문선명 선생

따라가라!’ 그래요. 좋은 말도 세 번 한다면 듣기 싫은데, 몇백 번 들

으니 그거 듣고 싶겠어요? 듣기 좋겠어요? 여러분도 듣기 싫지요?「아

닙니다.」좋은 말도 세 번 하면 피식 해 가지고 듣기 싫다고 전부 다

픽 돌아서는데, 몇천 번 몇만 번 들어요. 전부 다 사람마다 이름을 문

선명…. *문선명 구세주, 문선명 메시아, 문선명 재림주, 참부모…. 왜

이렇게 많은 이름이 붙여지느냐 이거예요. 이름이 셋, 넷 있으면 그건

사기단이잖아요?

이름이 몇이야? (웃음) 응? 하나 가지고 있잖아? 그 하나가 없어지

게 되면 이름이 붙여질 일이 영원히 없다구요. 문 선생은 구세주, 메시

아, 재림주, 참부모라는, 네 개가 전부 몇천년 계속되어도 없어지지 않

는다구요. ‘문 선생은 구세주다.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 한다구

요. 이름이 그렇게 있는데, 어디에 서서 응원을 해야 하나? 일본인으로

서서 응원을 해야 하나…. 구세주가 일본인, 종교도 못 되는 것을 섬기

고 전부 지옥으로 갈 그런 자들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라면 일본 때문

이라든가….

메시아라고 하면 통일교회 종교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종교 전

체가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 정도로 재림주는…. 이스라엘 선민권, 지

금까지 몇천년의 역사를 통해 갈라져서 도망을 다니면서, ‘선민권이 무

엇보다도 무서운, 왕보다, 나라보다 무서운 것이다.’ 해 가지고 선민권

을 자랑하는 자들이, 하나님은 자기들에게 선민권을 주었으니까 하나

님은 죽어 버리더라도 자기들은 하나님 대신으로 살아 있으면서 세계

를 커버하고도 남는다 해 가지고 많은 죄를 지었다구요. 공산당, 원수

163

가 된 그 기대가 되어 있다 하는 것을 그들은 모른다구요.

지금의 언론 기반으로 일본을 야만국으로 만들 수도 있어

장래에 선생님이 ‘이스라엘 선민권의 근저가, 정신적인 근저가 잘못

되었다.’ 하는 것을 말했을 경우에는 이 세상에 이스라엘 민족은 한 사

람도 남지 않는다구요. 비참한 자들이라구요. 그러한 자들을 중심삼고

문 선생은 그들을 구원하려고…. 이스라엘이 지금 얼마나 잘못을 하고

있어? 평화경을 전부 파괴해 버렸다구요. 평화의 곳에 누가 성을 만들

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벽이 720킬로미터예요. 작은 나라라구요. 세

시간이면 돌 수 있는 그런 국경권에 720킬로미터의 장벽을 만든다는

거라구요.

그 돈이 몇십조, 억만 달러가 들 텐데, 야, 그 돈을 선생님한테 주면

만민을 교육하고도 남을 텐데…. 일본 여자들을 시켜서 그 성을 만드

는 돈을 빼앗아 와서 만민을 가르쳐서 구원, 구제를 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지에 일본 여자들

을 시켜서 평화의 땅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

일 가깝게 생각하는 것이 일본 여자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 했기 때

문에 일본 여자들을, 일본을 사랑해 왔잖아요? 말이 안 된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일본의 나쁜 일도 날

마다 정보가 들어온다구요. 그걸 쓰게 되면 뭐 일본이 뿔뿔이 흩어져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런 것을 듣고도 듣지 않은 척하는 것도 힘들다

구요.

주변의 신문기자가 듣고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는 일본을 추앙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명을 어디로부터 받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것은 가르치지 않는데 말이에요. 가르치지 않는데 자동적으로 그

렇게 ‘워싱턴 타임스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인 식구들은, 일본을 사

164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랑하는 선생님의 체면이 손상을 입게 되면 큰일이다.’ 해서 참으면서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일들이 많이 있다구요.

일본을 대해 일주일간 워싱턴 타임스한테 쓰게끔 하면 일본은 납작

해져 버린다구요. 국무부의 일일생활을 남김없이 전부 알고 있다구요.

백악관의 생활, 대통령이 침을 뱉은 자리에 들어갔다라든가, 담배를 어

디서 피우고 담뱃재를 어디에 버렸다 하는 것까지 상세하게 들어오는

거라구요.

일본은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4천 가정이나 납치했다구요. 그 왕초가

누구? 부모가 아들딸의 부부를 납치해서 돈을 써 가면서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장려했다 하는 것을 세계에 발표하게 될

경우에는 일본 민족은 명치유신 이전의 야만민족보다 더한 민족이 되

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무부는 그런 것을 기재한 기록을 산처

럼 쌓아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문 선생이 오케이라고 하면 일본

을 깨부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거 모르지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조지 부

시를 대통령을 시킨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지금의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문 선생이 시킨 거라구요. 이번 선거에서 엉망진창이 될 것

을 문 선생이 지켜 준 거라구요.

그런 배후의 집합된 힘이 어디로부터 왔을까? 선생님이 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권력도, 무엇도 없다구요. 하나밖에 없는 몸만 가지

고 그렇게 했다 하면 전부 거짓말처럼 생각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

(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는

그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자녀를 잘 기르면 일본의 죄가 용서돼

(졸고 있는 사람에게) 여여, 기도하지 않아도 좋아! (웃음) 아, 뭐

165

기도하지 않아도 좋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뭐 이렇게 길게 딱딱하게

얘기할 의사가 없다. 선생님도 물러가 버려라.’ 하고 경고를 하는 거라

구요, 저 도둑놈 같은 얼굴을 한 자가. (웃음)

정말 이것은 뭐 산 남자고 바다 남자라구요, 해적. (웃음) 정말. 영

국이 해적의 기지잖아? 일본도 그렇다구요. 아시아의 해적 기지라구요.

먹을 게 없으면 한국에 와서, 뭐 배를 타고 와서 일본도를 들고 부락

사람을 전부 베어 버리고…. 여기의 부락을 한 곳 가 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거기 이름이 뭔가, 여기?「마을 이름이오?」응.「장등입니다. 이 동

네가 장등 마을입니다.」아, 이거 말고, 일본 사람들이 공격하던 마을

있잖아?「낙안읍성입니다.」낙안읍성에 가 봤나?

*여기서 가깝다구요. 한 시간 안 걸려서 가니까 돌아갈 때 들러서

가라구요. ‘아, 일본인이 이렇게 나쁜 짓을 했나?’ 하고 알 거라구요.

「가고 싶습니다.」응?「가 보고 싶답니다. 한번 데리고 가겠습니다.」

아, 그럴 시간 없어. 전부 졸업하고, 끝나고 돌아갈 때 거기 들러 가라

는 거라구요. 하루라도 시간이 없잖아?

선생님도 오늘 돌아간다구요. 거기 가 보라구요. ‘야, 일본인이 이렇

게 나쁜 짓을 했나?’ 하고…. 뭐, 그런 것도 생각하면,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 말이에요, 자진해서 일본인을 보호하기 위해 선두에 섰

으니까, 여러분도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여기 한국 땅에 왔으니, 일

심불란으로 사라져 가더라도 하늘 앞에 ‘부디 하늘이여, 축복해 주소

서.’ 하는 전통을 후손에게 남김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이 훌륭한 사람

이 되어 아시아를 움직이게 되었을 경우에는 일본의 나쁜 일, 그 죄가

용서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도 젊었을 적에 일본에 갔을 때, 일본인의

그거야 뭐 천황의 딸이라도 선생님한테 프로포즈를 하면 퉷, 침을 뱉

어 버린다고 한 거라구요. 이중교(二重橋)를 건너지 않는다 이거예요.

166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그런 결의로 지하운동도 했다구요. 선생님의 성격은 극단에 가깝다구

요. 결의를 했을 경우에는 무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탐구하는 길에 있어서 만민, 세계 인류가

다하지 못한 것을 나는 한다. 모두가 싫어하는 고개가 아무리 나타

나더라도, 고개가 아무리 좁더라도 기쁘게 넘어가겠다.’ 해 가지고,

최후의 고개를, 하나님의 최후의 고개, 사탄의 최후의 고개를 밟고

넘어 그걸 연구해서 남겨 놓을 수 있도록 답사를 한 거라구요. ‘하나

님이 지금까지 인류를 구원하지 못한 이유가 뭐냐? 무엇 때문이냐?

하나님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하겠다.’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구

요.

선생님이 하나님 해방도 했지요? 원리를 보게 되면 그렇게 되지 않

을 수 없어요. 선생님 이외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하는 결론이 확

실히 나와 있다구요. 그건 원리관의 깨끗한 결론이라구요. 변명의 방법

이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예.」

예쁜 얼굴을 한 일본의 딸씨들, 따님들이,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

까 그 얼굴이 우- 하고 주름이 잡혀 간다구요. (웃음) 주름이 잡힌

그 얼굴은 웃지 않다가, 훈독회의 말씀을 들으면 모르는 사이에 웃으

면서, ‘일본 나라든지, 어느 나라든지 뭐 시집을 세 번이 아니라 열 번

을 가더라도 세계를 구제하기 위해 나는 국제결혼을 면목 없이 해 가

겠다.’ 노멘, 아멘?「아멘!」그걸 누가 믿을 거야?

바보스런 문 선생이 그걸 듣고 기뻐하니까, 여러분은 그걸 보고, ‘야,

선생님도 재미있다. 재미없는 남자들은 아멘 할 때 진짜로 하지 않는

데 그걸 듣고 기뻐하는 걸 보면 훌륭하지 않은 선생이다.’ 하고 생각할

지 몰라요. 그런 사람도 여기에 많이 있다구요.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구요. 지금 앞에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계속해라.

167

영계의 보고서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

『그 스승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공산주의 국가

를 해방하고, 올바른 인생관을 제시하고, 지상에 항구적 평화세계를 구

현하기 위하여 인류를 지도하시는 메시아이시다. 공산주의 국가의 당

원 여러분은 이 스승을 붙들고 매달려야 한다.』

그래서 이 세계 공산국가에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지하

운동을 하던 반대의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일본 사람이

많아야 되겠어요, 한국 사람이 많아야 되겠어요? 지하운동을 코치하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죄 많이 지은 사람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그래야

다 같은 자리에 설 때 평등하지요. 사기 쳐 먹고, 야쿠자가 돼 가지고

마음대로 *미야모토 무사시처럼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를 하면서

자기 멋대로 도략의 길을 아무렇지도 않게 가는 남자들의 모습도, 얼

굴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29)고르키(Gorky M.) 1868~1936, 프롤레타리아트 예술의

제창자

―하나님주의를 토대로 하고 참다운 인간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셨다. 지금 고르키는 천상세계에서 지내고 있다.

공산당원 여러분! 이곳에서 대단히 놀랄 만한 사실을 발견했다. 나는

지상에서 자본주의의 모순을 폭로하고 사회주의 사회를 찬양하였지만,

이제 지상사회의 여러 차원의 모순을 폭로하고 천상세계의 삶을 확실

하게 찬양하고 싶다.』

자, 이것만 하고 유교에 있어서 맨 나중에 일본 사람 13명인가 나오

지? 그거 한번 읽어 주자. 졸업할 때가, 이제 끝날 때가 가까워 오니

까. 알지? 이게 유교에 있어서 120명 가운데 세계에 돌고 돌아 한국

그다음에 일본 사람이 13명인가 나와요. 그거 한번 들어 보라구요, 영

168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나. 알겠나?

여러분도 같은 자리에 갈 수 있으니 시급히 막아야 될 것이 여기에

와 있는 통일교회 신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들어 보

라구요. 자!

「일본 유학자입니다.」일본의 유학자!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니 모든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시고…』

여기도 문 선생님이에요, 문 선생님. (웃음) 그 말 나 듣기 싫어요.

여러분은 듣기 좋아요?「좋아요.」듣기 좋다는 것이, 구세주가 필요하

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문 선생님이 뭐 필요해요? 하나님 부모

가 필요하지요. 자, 들어 봐요.

『일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아갈 것이며, 특히 무지한 자들을 위하여 통일원리를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거짓말이라고 못 해요. 저런 사람의 책이 어디까지 있다는 것

을 전부 다 밝혀 줄 거예요, 앞으로. 자!

일본의 유교도 한국에서 배워 전파됐다

『110)하야시 라잔(林羅山) 퇴계의 학문을 수용함

―민족 감정, 종교, 인종, 사상을 초월하여 통일원리 전파에 주력하

겠다―

지금까지 인류들은 하나님이 부모이신 것을 몰랐고…』

이퇴계, 옛날에 일본 사람들도 한국의 한학자들에게서 배웠어요, 제

자들이 되어 가지고. 여기 규슈하고 가고시마는 한국 땅이었어요. 한국

169

사람이 사는 거예요. 사이고 다카모리가 관군이었어요, 뭐였어요? 그거

나라로 보면 역적이에요, 역적. 규슈에서 한국 사람들…. 그 틀도 일본

사람같이 안 생겼어요. 한국 사람같이 생겼지.

*요시다 쇼인의 쇼카손주크(松下村塾) 같은 유명해진 그곳은 한국인

의 가르침을 연구한 본고장이라구요. 규슈, 시코쿠, 오키나와, 거기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배를 타고 언제나 들

고 나기가 쉽다구요. 그걸 참고로 들어 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

씀하심) 자!

『……113)오오쓰카 다이노(大塚退野) 퇴계학으로 구마모토 학파를

이룸

―통일원리의 전파운동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왜 인간은 그냥 살아가지 못하고 무엇인가를 계속 추구하는가? 이러

한 추구욕이 인간의 마음을 괴롭혀 왔다.』

일본의 유교도 전부 다 한국이 전달했어요. 한국이 선생의 자리에서

지도한 거라구요. 자, 계속! (정원주 보좌관이 재채기를 하자) (웃으

심) 여름이 되어 꽃이 피니까 재채기를 하는데, 그것을 뭐라고 하나?

「알레르기라고 합니다.」알러지! 이게 한약을 지어서 먹어도 낫질 않

아요.

『……하나님, 긴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제 우리 인류

는 자신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

았으니 모든 것이 희망적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밝

히지 못했던 귀중한 비밀을 밝혀내셨으니 문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님이시며 참스승이십니다.』

여러분이 이제 이렇게 있다가, 저나라의 저런 사람들은 이제 알고

지금 증거하지만, 여러분은 가 가지고 행동으로 전부 다 일본을 책임

을 지고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170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너도 일본 사람이지? 너도 일본 사람이야? (웃음) 교포 아니야?「교

포 아닙니다.」어저께 노래한 발음이 다 맞던데?「우와!」응?「연구하

고 공부를 했습니다.」아, 그랬어? 공부해서 그랬구나. 어제 ‘교포인가?

저런 발음은 일본 사람이 못 하는데, 그거 잘 넘어가누만!’ 그랬지.

(웃음) 아, 정말이라구. 한국 사람인지 대번에 알지. 자!

일본의 잘못을 탕감하려면

『……115)모토다 나가자네(元田永孚) 구마모토학파 오오쓰카의 제

자, 명치유신 시대에 활동』

*그건 일본의 발음으로는 모토다야. 모토타 그런 발음이 없어, 모토

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한국에 대한 일본의 만행을

용서해 주십시오. 참부모님, 어찌 우리 일본인을 그토록 사랑해 주시는

지, 정말 감사합니다. 천상의 일본인들을 우리들이 책임지겠습니다. 모

토타 나가자네 ―2002. 2. 2―』

영계에서 영계를 책임질 때 이제 선생님이 특권을 허락하게 된다면,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말 안 들으면 자꾸 데려가요, 영계에서. 이름 부

르면 데려가는 거예요.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이미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데 그 은혜를 어

찌 갚으오리까? 그 보답의 길은 참부모님을 혼신을 다하여 모시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라도 저희들은 원리운동과 메시아사상

을 깨우치고 그것을 전파하는 운동에 주력할 것을 맹세합니다.

한국 국민들이여, 일본을 용서해 주소서. 그리고 지상의 일본인들은

한국 국민에게 저지른 오류를 후손들에게 진실하고 참되게 부끄럽지

않게 남기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71

그거 간단해요. 여러분이 시집와 가지고 한국 남편을 통해서 한국

자녀로서 피를 상속 받은 그것을 복중의 임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사

랑하게 되면, 그것이 만민의 사랑을 대표한 사랑으로서 탕감될 수 있

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렇게 고생도 시키지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

요. 아들딸을 잘 기르라구요. 그 길밖에 없어요. 후손들 잘살게 해 주

고 잘 보호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잘못되면 여기 와서 살다가 영계에 갈 때는 ‘아이고, 내가

일본에서 이렇게 살아야 할 텐데, 이렇게 살지 못하고 한국 땅에 이렇

게 와 가지고 이 이국 땅에서 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고 죽어 가는구

나.’ 그게 아니라구요.

교체결혼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교체결혼. 알겠어요?

원수라도 교체결혼해서 사돈이 되면 일족이 되는 거예요. 한집에서 살

아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그러니 일본 식구들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하는데 점점점점 일본이 잘산다고 하니까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시집

오는 것을 싫어해요.

탕감하려면 일본의 동대 나온 몇천 명의 여자가 있더라도, 전부 다

한국 사람 농민하고 결혼했어도 동대 자기 동창생들이 대신 해 먹고

나라의 지도자 된 것보다도, 한국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들의 아

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만 가지고도 대번에 탕감이 되는 거예

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불쌍한 한국의 아들딸들을 대해 가지고 잘 때 ‘저놈

의 사내 녀석 죽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도 많을 거라, 여기도. 왜 웃

어? 사람 속은 다 마찬가지인데. 그런 마음 가지면 안 돼요. 그 조상들

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땅에서는 풀 수 있지만 영계에 가서는 못

풀어요. 그러니 교체결혼이에요. 알겠어요?

교체결혼, 그것이 제일 빠른 길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여

러분은 모르지만 교체라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자기 나라 아들딸보다

172 하나님의 실제 아들딸이 가야 할 주류의 길

도 더 원수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원수가 없어지는 거예요. 교

체결혼! 해 봐요, 교체결혼!「교체결혼!」그것이 이론적으로 안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런 것이 전부 원리 가운데 다 있다

는 거예요.

자! 야야, 너 기도하라구. 여자 대신, 여자 사정을 잘 아니까 아줌마

들을 대표해서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의 기도, ‘통일의 노래’ 합

창, 경배)

오늘 아침에도 여기 와서 말씀을 듣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건

다 지나갔으니, 이제 다 헤엄치고 다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은 일대에

끝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그 죄가 조상으로 시작했지만 그 일대

조상이 잘못한 것을 우리가 일대에 잘하면 다 풀 수 있어요. 통일원리

의 위대한 힘이 거기에 있다는 거지.

그래, 원수와 결혼할 수 있는 마음, 원수의 아들딸을 며느리 사위

삼아 가지고 자기 제일 사랑하는 민족보다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다 푸

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땅 위에 없는 충

신들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것으로 다 풀리는 거예요. (박수) *

6)

탕감과 해방

(경배) (신준 님을 얼러 주시고 자리를 정돈하심) 자, 훈독회! (‘공

산권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훈독)

생활권에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영원한 경계선이 생겨

『……이 고바야시 다케지가 이곳 영혼의 세계에서 살아 있다. 이걸

믿지 못하면 그대들은 멸망하고 만다. 통일원리보다 확실한 진리는 없

다고 단정한다. 고바야시 다케지』

그거 몇 번이야?「32번입니다.」32번? 일본 사람이 많이 나오네.

(계속 훈독)

이게 다 거짓말이면 좋겠지요?「아닙니다.」저 사람들이 할 수 없이

자기가 지금 말씀을 듣고 감동된 내용을 발표하지만, 발표한다고 그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가 가지고 옛날의 그 자리에 서서 회

개하고 회개하고 오랜 기간을 통해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

랑의 도가 얼마나 커지느냐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의 아버지가 하

2005년 5월 9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4 탕감과 해방

나님이니까,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형제

지애로 사는 거예요, 형제지애. 형제들이 살고 있는 생활권이 인류가

사는 생활권인데, 그 생활권에 원수가 있고 자기와 대적하는 사람들이

사는 것을…. 원수와 대적하고, 사람들을 대적하면서 살면 저나라에 금

이 가는 거예요. 경계선, 영원한 경계선이 생겨요.

이것을 누가 없애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애 주질 못해요. 하

나님이 없애 줄 것 같으면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예수를 따라가고, 4대 성인을 따라가도록 하게 되

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

예요, 거꾸로. 이게 이렇게 돼야 할 것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하나님이 이렇게 되는 곳의 주인이지, 이렇게 되어 핏줄이 다른 것

을 지도할 수 없는 거예요. 영영, 이건 경계선보다 더 나쁜 거예요. 왜

핏줄이 그렇게 됐느냐? 사랑이 뒤집어졌다구요, 사랑이. 이 사랑의 마

음으로 인해 시기, 질투, 분쟁을 하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그 모든

갖추어진 가죽을 어떻게 벗겨내느냐 이거예요.

투쟁의 환경을 벗어나려면 메시아가 와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형제끼리도 싸우고 그러지요? 기분

나쁘면 뭐 치워 버리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안 된다구요. 그게 세계적이에요. 오늘 여러 환경 내에서 너와

내가 두 세계가 투쟁해 나왔던 이 환경을 넘어서 이런 세계에서 어떻

게 벗어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벗어날 수 없으니, 그 벗어날 수 있

는 길로서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통해서 메시

아, 구세주를 보내 준 거예요.

구세주가 오는 데도 그래요. 곡식을 심었으면 심어진 것이 열매를

맺은 것을 거두어서 하늘 창고에 들이기 위해서 구세주를 보낸 거예

175

요. 그런데 보내진 구세주가 책임을 다 못 하게 되면 책임 다해 가지

고 열매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지금까지

2천년간 기다린 거예요.

구원섭리가 그렇잖아요?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했다

는 이름을 가진 예수님이 4천년 후에 오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와 가

지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경계선이 없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사랑을 중심

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갈라질 수가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됐으면 그 몸 마음 하나된 것이 계속되어야 될 텐데,

그것이 어떻게 갈라졌느냐? 핏줄이 잘못됐어요, 핏줄이. 여자가 시집가

려고 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던 연애했던 사람하고 결혼하기로 다 약조

했지만, 환경이 허락지 않아서,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나라의 법이 있

어서, 그것 때문에 못 하게 되어 갈라졌다 할 때, 그 사람과 사랑관계

를 맺어 가지고 하나되어 해방되려고 했는데 그것이 반대로 뒤집어졌

다 이거예요. 거기서 ‘아이고, 내가 잘못됐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본래의 첫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거짓된 사랑의 길을 통해서 핏줄이 잘라졌어요. 이게 큰일이에요.

자기가 핏줄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사탄은 여기서 도와주지 않아요.

도리어 핏줄이 바로 서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 자체를 멸망으로 몰아내기 위해 단결하기 때문에 허락지 않아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동생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을 위

협하는 거예요. 강제로 죽일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걸 주관하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도와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왜 도움을 못 받

느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핏줄. 해 봐요.「핏줄!」핏줄!

*일본어로 겟토(血統; 혈통), 지스지(血筋; 혈연), 그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바로잡을 길이 없다구요. 잘못되게 했던 그 왕초도 바로잡을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부모의 원수라든가, 역사적으로 원수였던 사

176 탕감과 해방

람들과 만났을 경우에는 하나될 수가 없다구요. 한국과 일본을 볼 때,

어제부터 쭉 훈독하면서 볼 때, 일본인의 있을 수 없는, 인도적으로 있

을 수 없는 그런 행동을 했던 것을 어디에서 용서 받을 거예요? 하나

님 앞에서 용서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도록 하나

님이 왜 할 수 없었느냐 하는 거라구요. 혈통이 뒤집어져 버렸기 때문

이에요.

원칙적인 정당한 길을 가야

일본인이 한국인과 결혼을 하게 되면 혈통전환이 45도 이상은 될

거라구요. 3단계를 넘어 뒤집혀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일생에 있어서

세 번 이상 이혼을 하더라도 그걸 찾아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말세에는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 많다구요.

동쪽으로부터 서쪽으로, 서쪽에서 남쪽으로…. 동쪽으로부터 서쪽으

로 가서 남쪽을 통해 돌아오는 데는, 서쪽을 가서 남쪽으로 가서 돌아

오는 데는, 여기는 이렇게 돌아올 수 없다구요. 여기서 원래대로 돌아

가 가지고, 이쪽도 원래에로 돌아가 가지고, 이걸 이렇게 돌리면서 이

렇게 해서 반대로 이렇게 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혈통적으로 동쪽

으로 돌아오는 데는 360도를 전환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돌아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쪽으로 갔을 경우 180도 반대 방면으

로부터, 남쪽으로 갈 수 없으니까 북쪽으로 가는 거라구요. (행동해 보

이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동쪽으로부터 출발해서 이렇게 간 것도, 남쪽

도 갈 수도 없고 북쪽으로 갈 수도 없게 된다구요. 북쪽으로 가도 적

이니까…. 동쪽이 봄이라고 하면 하나님 편에서는 잃어버린 봄을 맞이

할 수 없다구요. 동쪽으로 갔으니까 반대라구요. 180도 달라졌으니까.

그러니까 서쪽으로 간 것이 남쪽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동쪽으로 돌아

177

갈 수가 없어요. 여기는 뭐 막혀 있다구요. 여긴 서쪽으로 간 것이 북

쪽으로 갈 수 없어요. 막혀 있다구요. 그러니까 2천년 동안….

상대 이상이라구요. 십에서 출발하면 백, 천이니까, 두 배니까 2천년

이에요. 2천년의 기간을 통해서, 이렇게 간 것을 이렇게 가도 갈 수

없으니까, 어떤 일을 해서라도 여기 봄의 세계…. 이건 깊은 지옥의 길

이라구요. 지옥의 구덩이가 되어 있다구요. 엄청나다구요. 이쪽에도 지

옥의 구덩이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누가 메우고 누가 그걸 처분해 주

느냐 이거예요. 처분해 줄 자는 아무도 없다구요. 자기 부모도 할 수

없고, 같이 현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친척이라든가 동포가 그걸 메울

수 없다구요. 선조가 범한 죄니까 선조가 메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선조라는 이가 참부모라구요.

구덩이를 판 그것은 인류 자체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이미 되어 있

기 때문에 어떻게도 할 수 없어요. 그것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이게 동쪽으로 가게 되면…. 여기에서 갈 수 없어요. 2천년을 기다리

지 않으면 안 돼요. 기다려서 원래대로 돌아가서, 기다려서 죽어 가지

고 되살아나서 원래대로 돌아가서, 다시 이렇게 춘하추동의 정당한 길

을 통하지 않고는 해방의 인생행로는 영원히 열릴 수 없다구요. 알겠

어요?「예.」엉터리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개성진리체로서 하나님의 사랑 일체권을 이뤄야 해방될 수 있어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개인적인…. 지금 생각하면 신기할 정

도로 하나님은 탕감의 원칙에 의해 구원섭리를 하고 계신다구요. 영원

히 그 공식에 의해 하고 계신다구요.

선생님이 평양에 있을 때에, 북한에 있을 때에 식구들이 많이 모여

왔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온 사람들이 말이에요. 남쪽으로 내려가게끔

되어 모두…. 거기는 공산당의 박해와 지휘하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178 탕감과 해방

자기 나름의 신앙이라든가 신앙의 표현을 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신

앙 자체가 해방권을 확대할 수 있는 길을 자신에게 주는 게 아니라,

신앙하는 일로서 구속이 된다구요. 자기 혼자서 서야 하는 거예요. 그

걸 누가 구해 줄 것이냐 하는 거라구요.

공산권을 승리적으로 넘을 수 있는 그런 길이 나오지 않고는 영원히

봉인된, 포위된 그 권을 빠져 나올 수가 없다구요. 그런 원칙, 원리원

칙…. 모델적인 원리 타입이 되어 있는데, 원리를 없앨 수는 없다구요.

원리의 법에 따라 가지고 해방의 길이 있으면 그 길대로 밟아 넘어가

지 않고는 자기 희망, 인간의 목적지인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길은 영

원히 없는 거라구요. 어렵다구요. 알겠습니까?「예.」

해와 한 사람의 하루의 행위, 자유 행위로 말미암아 정절을 범한 길

이, 이렇게 천주를 거꾸로 만들어 원래 쪽으로 돌리려 하는 하나님 자

체도, 인간 자체도 죽을 만큼의 고통을 받고 오는 거라구요. 비참하다

구요. 공산주의에 의해 몇억의 사람이 살해되었다구요. 그러한 길을 더

듬어 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 가 보게 되면 공산당 자체가 엄청난 잘못을 범한 결과로 말

미암아 지옥 밑창에 떨어져 있다구요. 그 환경을 누가 수습해서 해방

권으로 연결할 것이냐? 자기 부모도 할 수 없고, 나라의 왕도 할 수

없고, 자기들을 지도해 준 선생도 할 수 없다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라는 바, 목적은 구세주라구요. 종교권에서는 메시아

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의 이스라엘, 승리했다 하는 그 승리가 외적인

승리가 아니라구요. 내외 더불어 승리를 하지 않으면 국가권을 넘어 3

단계를 넘을 수 없다구요.

구세주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구요. 타락 그

대로 직계해서 그것을 전통으로 해 온 사람은 신앙이 없다구요. 이건

신앙,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이지? 그런 사람을 구하는 자가

구세주라구요. 구세주는 타락 이후 신앙에 관계하지 않는 자들을 구하

179

는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종교권도 분쟁을 한다구요. 분쟁을 하면 사탄의 주권하, 지휘하에

들어간다구요. 이 눈도 엄청난 사기를 했을 경우 이 눈을 없애게 되면

전신이 아프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전신, 그 아픔은 전신에 해당한다

구요.

여러분 개인도 개성진리체라구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개인으로서

도 당당히 하나님, 진리 본체에 대해 상대적 위치에 서는 존재라는 말

이라구요. 그것이 진리체라구요. 그것을 부인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

하다구요. 영원히 불가능하다면, 영원을 넘어 진리체로서 하나님의 사

랑에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길을 찾아 내지 않는 이상은 영원의 구속

권에서 해방될 길이 없는 거라구요. 논리적이라구요. 알겠습니까?

‘아,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이렇게 모두가 고생길을 가니까 그건

모르는 척하자. 나처럼 동대 졸업한 사람과 혼인을 하고 여자로서 자

랑할 수 있는 위치에서, 무슨 대신, 수상 관저, 그리고 정부의 사법 간

부에게 사용되고 있는 사람이 그런 고민의 길, 힘든 길을 갈 필요 없

다.’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자기가 정한 것이지…. 우주

근저가 잘못된 그 위에 선 사람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잘못된 것

이 원칙대로 돌아가는 데는 그 반대의 길, 정식의 반대의 길을 통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깨끗하게 지워져 가지고 정식의 길로 가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영원의 타락권에서 빠져 나오기란 엄청난 일

탕감복귀! 말해 봐요.「탕감복귀!」여러분이 행복한 가정 가운데 태

어났다 할 때 그것은 영원히 자랑할 것이 못 된다구요. 휴-, 어렵다구

요. 어렵다구요. 행복이 행복이 아니라구요. 어렵다구요. 그런 사람은

영계에 가서 그 반대의 세계로 뒤집어져서 가는 거라구요. 뒤집어져

180 탕감과 해방

있으니까,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밑창, 밑창으로 떨어

져 간다구요.

적당히 해서 해결된다면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렇게 86세까지 나이

를 안 먹는다구요. 원리의 길을 알고 있고,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이 이

렇게 되었으니까 탕감복귀를 해 가는 데는 여기서 보게 될 때 이쪽이

제일 가깝다구요. 이렇게 가면 되잖아요?

통일원리를 알고 나면 선생님을 자기 부모보다, 자기 나라의 왕보다

도 모시는 거라구요. 모시더라도 이쪽으로부터…. 이 반대로 돌아간 시

계,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반대로 돌아서 이쪽으로부터 이쪽으

로 가서 원래의 자리에 붙게 되는 거라구요. 출발한 아래쪽으로 붙는

다구요. 그걸 넘어서 반대쪽으로 이렇게 돌아가는 시계 바늘이 이렇게

되었을 경우, 갈 수 있는 길은 이쪽이라구요. 이쪽으로는 갈 수 없어

요. 반대로 돌아야 한다구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 이렇게 건너서

이것으로…. 이것은 개인의 정면적인 거라구요. 천년이 지났다면 2천

년, 2천년이 지났다면 4천년이 걸린다구요. 그것도 어둠의 자리, 어두

운 곳, 낮이 아닌 밤의 곳을 돌아서 여기에 돌아왔다 할 때, 이쪽에서

이쪽으로 갈 수 없다구요. 반대로 돌아가는 것은 힘든 일이라구요. 영

원히, 없어지지 않는 이상은 영원히 남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지옥권에 포위되어 가는 거라구요. 힘든 일이라구요.

통일교회를 알고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남자 여자를 모르는 소녀

소년들이 ‘아, 통일교회를 알았다. 하나님을 알았다. 참부모님을 중심

삼고 알았으니 우리들은 참사랑의 길을 간다.’ 해서 여기로 갈 수 없다

구요. 돌아서 와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자기 선조가 인정하지 않으

면 안 돼요. 부모가 인정하고, 자기 선조 수천 대가 인정을 해서 여기

돌아와서 하나님이 인정하고, 아담 해와도, 악마도 인정했을 경우에 거

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181

그래서 시계 바늘의 반대 방향으로 돌아서 오는 것은 개인시대라구

요. 개인시대로부터 세계시대까지 종료하는 데는, 개인의 박해, 가정의

박해, 종족의 박해, 국가의 박해, 세계의 박해까지 받으면서, 죽어도

자기들은 밤으로 안 간다, 낮이 된다 하면서, 저쪽 반대로 도는 것을

일주해서 해결해야 하는 거라구요. 영원의 자기 타락권을 빠져 나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구요. 알겠나?「예.」

이 일생은 너무도 비참한 기간이라구요. 이것을 빠져 나오는 과정을

남겨 놓게 되면 누가 빼 줄 것이냐? 선생님도, 아무도 할 수 없어요.

참부모님도, 부모도, 지상의 일체는 그런 극지에 있는 자신을 해방할

아무런 조건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왜냐? 사탄 혈통에 연결된 주권세

계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일본인이지만 일본인으로 생각해서는 안 돼

여러분도 ‘아, 일본인이다!’ 하지요? 한국인이 뭔가 듣기 싫은 소리

를 할 때에는 ‘나는 일본인이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 생각조차도

큰일난다구요. 한국인이 뭔가 주변에서 괴롭힘을 당하든가 신경에 거

슬리는 일이 있을 때 ‘나는 일본인이다.’ 하고 생각하는 일이 영원히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한국인들만으로 포위되어 있는데 일본인이라고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민족에게 반발하니까.

그런 복잡한 것, 몇 중으로 맡겨진 책임의 결과를 영계에 가서 알게

될 경우에는 큰일이라구요, 큰일. 헤아릴 수 없는 크나큰 언덕이 자신을

포위해 버렸다는 것을 알았을 경우에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야, 참부

모님, 문선명 선생, 나는 이 지상에서 몇십년간 통일교회에서 헌신을 했

으니까, 선생님의 80년 노정에서 4분의 1은 따라온 셈이니까 4분의 1

정도로 도와주세요.’ 해도 그럴 수 없다구요. 길이 잘못되었으니까.

시계가 이렇게 돌지요? 오른쪽에서 보게 될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좋

182 탕감과 해방

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오른쪽을 중심으로 했을 경우 이 시

계는 이렇게 도는 게 싫은 거라구요. 이건 반대쪽이라구요. 이렇게 할

경우에는 출발은 쉽지만 이걸 붙이는 게 힘들다구요. 이렇게 되면 자

동적으로, 반이 가면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가 되었

을 경우 전부가 백 퍼센트 반발한다구요. 반발을 해서 반대쪽으로 돌

릴 힘을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다구요. 힘들다구요. (행동하시면

서 말씀하심)

힘들다, 해 보라구요.「힘들다!」눈으로부터 시작해서 눈도 힘들다,

코도 힘들다, 입도 힘들다, 귀도 힘들다, 손도 힘들다, 다리도 힘들다,

좌우 전부 힘들다는 거예요. 왜냐? 자신의 존재의 근원이 참사랑에 연

결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실체를 더럽혀 버린 존재는 더럽혀진

참사랑 이상의 사랑이 없게 되면 지울 수가 없다 하는 것은 논리적인

거라구요. 거기에 이의를 말하는 사람은 바보라구요. 바보는?「죽지 않

으면 낫지 않는다!」지상에서 사라져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엄청

난 일이라구요.

나라에 태어난 자로서 나라의 죄를 공동으로 짊어지고 해방해야

적당히 생각해서 여러분이 ‘아, 선생님은 지상에서 동정심 강한 선생

님이니까 이 정도 잘못은 괜찮지 않을까?’ 할지 모르지만, 반대로 돌고

있다는 거라구요, 반대로. 여기를 돌려주더라도 선생님이 자기 대신 가

주지 않고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 가서 해방해 주더라도 돌아가

서 이렇게 할 수 없어요. 회개한다는 것은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거라

구요. 탕감복귀, 이렇게 쓰니까 말이에요.

성서는 회개하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구요. 예수님이 오실 때에 세

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다구요. 천국이 그렇게 간단

한 게 아니라구요. 여기 드나드는 사람은 졸업식을 마칠 시간을 몇천

183

번 넘을 수 있는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드나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개인 졸업, 가정 졸업, 종족 졸업, 민족 졸업, 8단계라구요. 8단계라고

해도 일방이 아니라구요. 메시아를 따르는 자는 일방이 아니라구요.

360도를 해방하는 거예요. 거기와 더불어 근친관계….

처음에 재림주를 만난 사람은 재림주의 97퍼센트를 따라갈 수 있도

록 참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맞아 가지고 아프다고 하게 되면

큰일이라구요. 맞더라도 자기가 소화할 수 있지 않으면 해방권에 나아

갈 수 없다구요. 그건 논리적이라구요. 방편적 공식은 없다구요. 알겠

어요?「예.」

심각하게 이제 와서 ‘어떻게 할까? 일본에 돌아가면 좋을 거니까 이

혼이라도 할까, 도망이라도 갈까?’ 생각한 자신에 의해 미래에 파탄될

자신의 장래를 비추어 볼 때, 엄청난 것을 잊어버리고 방편적으로 일

본에 돌아가 홋카이도로부터 가고시마까지 간다 하는 그런 것은 할 수

없다구요. ‘대마도에 가면 될까?’ 할 때 갈 수 없어요.

일본 민족은 쭉 이중교(二重橋)의 궁전을 중심삼고 연결된 역사를

좋아하니까, 자기를 걸고 있는 것을 자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

기 때문에 제일 빠른 길은 뭐냐? 천황을 빨리 구해서 천황이 대신 역

사적인 직계권이 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천황이 개인이라면

개인이 이렇게 되는 것이 제일 빠르지. 이것만 하나 해결하게 되면 전

일본인은 명령 하나에 죽으라면 죽는다구요. 살라고 하면 죽을 수 없

다구요. 천황을 내버려 두고 자기 멋대로 죽는 길은 없다구요.

나라에서 태어났으면 나라의 죄를 공동적으로 짊어지고 해방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는 일본을 구하기 위해 그

러한 공동 해결의 격식을 갖게 해 줌으로써 일본 전체를 헌납하는 것

이 허락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국가 메시아라구

요. 국가 메시아를 천황보다, 총리 대신보다, 부처의 대신보다, 자기

친척, 근친, 부모, 제일 가까운 사람 이상으로 공경하지 않으면 안 된

184 탕감과 해방

다구요.

일본을 새롭게 통괄하는 총독이, 한국에 총독이 정주했던 거와 마찬

가지로 정주하면서, 반대로 일본에 명령을 했을 경우 명령 하나로 전

체가 수습되지 않으면 일본 민족 전체의 영계, 지상 해방의 길이 없다

구요. 지상에서 해방을 해도 영계에 가서 걸리게 되면, 걸려 가지고 그

남겨진 고생, 고민, 비명을 하는 것을 동정했을 경우에는 영계에 있어

서 그 동정한 결과에 따라 타락권에서 해방을 바라는 자와 하나되어

버린다구요. 알겠습니까?「예.」

하나님과 일체 된 참부모가 누구보다 귀중해

일본인으로서 일본 내에서 제일의 보물 창고, 금고 같은 것이 있으

면 그것을 자기가 찾아냈을 경우, 일본 전체, 1억 2천5백만의 일본인

플러스 일본열도를 전부 팔아서라도 그것을 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열도, 일본인 전체를 팔아서 사는 거와 같은 그런 귀중한 것이, 그

몇천 배를 주더라도 살 수 없는 그것이 메시아를 통해서 판다고 계약

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과거 전체는 무시하는 거라구요. 왜냐? 과거 타락권의 부모의 행동

은 하나님께 공인된 참부모의 행동에 미칠 힘이 없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그 공식에 동화되었다, 일체 되었다 할 경우에는 하나되어

가는 거라구요. 이쪽과는 갈라져서, 완전히 이별해 가지고 고향을 떠나

서 시집을 가는 거와 같이 성(姓)이 없어진다구요. 성을 없애고 남편

의 성을 끌어 붙이는 거라구요. 남편의 성을 끌어 붙이는 데는 남편의

사랑에 의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는 이상은 안

된다구요.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한국 남편의 혈통과 하나되었을 경우에는 그

이상의 일은 없다는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고 싶다.’ 하고, 일본 여자

185

로서 ‘일본이 좋다.’ 한다면, 탕감의 길에 있을 경우에는, 아직 빠져 나

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탕감권 내를 아직 능가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함께 협조를 할 수 없지만, 탕감권을 넘었을 경우에는 영원히 갈라지

는 거라구요. 탕감을 해서 하나님의 허가를 얻고 재림주의 허가를 얻

고, 그리고 그 종족과 그 가정의 허가를 얻지 않고는 본래에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영원히.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일체가 된 참부모가 자기들에게

무엇보다 귀중하다는 거라구요. 일본의 십 배 백 배를 주고도 살 수

없다구요. 천주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의 길이에요. 그 길이 둘이

아니라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할 때 ‘나는 일

본인이니까 일본에 속해 있다.’ 하고 생각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런 것을 깨끗하게 처리해야 돼요.

자기가 했던 것을 생각하면 큰일이라구요. ‘내 일본의 소학교 친구

가운데 누구누구가 일본의 수상이 되었고, 대신이 되었다.’ 할지 모르

지만, 큰 인물이 되어 큰소리로 지도하는 그 영향이 한국권에는…. 이

시하라 같은 사람이 ‘조그만 그 나라는 믿을 수 없다.’ 하고 거만한 소

리를 한다구요.

물 위에서 수영을 하던 사람이 그 물을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고 자

유의 침해를 받지 않는 물에 다다르는 데는 새로운 구멍을 내서 저쪽

으로 나가지 않고는, 새로운 구멍을 파서 빠져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구요. 재창조라구요. 여러분은 재창조가 그리 쉽다고 생각해요? 하나님

이 대우주를 만드는 데 원소 같은 것을 흩어 놓고, 지구의 구성을 하

고 창세를 하던 거와 같다구요. 우주, 대우주라구요. 태양도, 별도, 지

구 구성 요소도 전부 같다구요. 큰 차이는 있지만 작게 보면 전부 같

다구요.

여러분 개인으로 볼 경우에는, 일본인 하면 큰 일본 나라의 요소를

뭉쳐 놓은 것과 같은 개인 자체이기 때문에 큰 일본의 상대권에 선다

186 탕감과 해방

는 거예요. 그것과 같다구요. 개성진리체라구요. 여러분 체면을 존중하

지요? 자기 위신이라고 하는 것을 말이에요. 개성진리체로 있기 때문

에, 그 권위의 정점을 본연의 양심은 알고 있기 때문에 체면이라든가

위신을 존중하는 거라구요.

체면을 잃어버리고 위신을 더럽히는 거와 같은 것은 타락한 결과라

구요. 전체가 파괴라구요. 체면이고 위신이고 뭐고 없다구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아, 나는 일본인의 쾌적한 생활로, 해방된 일본의 환경

으로 자유로이 나가고 싶다.’ 한다고 해서 자유로이 나갈 수 없다구요.

감옥의 경계를 나오는 데는 자신의 힘으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감옥

에 들어간 사람이. 딱 마찬가지라구요.

중심뿌리인 재림주에 접붙임을 받아야 해방 받을 수 있어

일본의 전통 역사에 젖어진 그 그림자, 흔적이 없느냐 이거예요. 어

때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 아, 아, 아!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분쟁을 하나, 안 하나?「합니다.」합니다라는 것은 하나되어 있지

않다는 말이잖아요? 영원히 분쟁을 하면 영원히 하나님과 참부모와는

이러한 평면대에 설 수 없고 이렇게 서는 거라구요. 360도의 몇 도

권인가에 서서 그 관계를 언제나 평면….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서는

평면으로 갈 그런 길이 없다구요. 이쪽에서 8단계를 전부 탕감하고 이

쪽으로부터 평면으로 가는 것이지, 하나님한테 직접 가서 하나로 만들

어지는 길이 없다구요.

재림주는 개인적 완성 부모요, 가정?종족?민족, 8단계 전체를 탕

감 완성하여 승리한 그런 기준이 되어 있으니까 하나님과 바로 통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하나님 편의 오른쪽에 가게 되면, 그 오른쪽에서

평면이라고 하는 것이 되어 영원히 천국으로 가지만, 왼쪽으로 이렇게

가게 될 경우에는 왼쪽은 이런 평면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아래로 내

187

려가게 되면 지옥이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지옥세계의 해방은 뭐…. 이 일본은 해방되어 있지 않다구요, 혈통

적으로. 그건 재림주로 말미암아 오른쪽으로 평면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접목을 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중심의 뿌리로부터 주

변의 뿌리까지 같이 동화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중심의 줄

기로부터 커져서 나무 끝까지 가야 하는 거라구요. 몇십년, 몇십년 커

지는 데는 중심뿌리로부터 주변의 가는 뿌리까지 확대되어, 가지 같은

것이 뻗어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이 뿌리는, 열매로서 처음으로 심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확장 확장,

확대 확대해서 많이 커지게 되면 매년 거기서 꽃이 피어 가을이 되면

수확이 되는 거라구요. 전부 연륜(나이테)이 있지요? 연륜을 능가하는

것이 열매라구요, 열매. 몇천년이 되더라도 그 뿌리와 열매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치는 같은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논리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정문을 통해 들어와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전부 하겠습니다.’ 하는 맹세를 몇 번 하나? 하나님과 계약한 것

은 사탄도 바꿀 수 없다구요. 그 원칙으로 볼 때 복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그러한 기본적인 기준에서 일치해서 이룬 결과를 전개,

확대하려 하는 것이 교회운동이라구요.

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사상을 아무리 확대해도 사상의 내용은 중

심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뿌리하고밖에는 연결이 안 된다구요. 줄기

와 연결될 길이 없다구요. 뿌리와 연결되어 가는 뿌리, 주변의 뿌리가

뻗고, 가지도 그 줄기의 연륜에 의해 몇 연륜, 몇 연륜이 나와서 이걸

연결한다구요. 그 연결하는 연륜은 평등한 가치라구요, 평등. 평형과 수

평과 수직으로 연결해 가는 거예요. 그게 원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보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는 반대로 되어 있

다구요. 지상에서 열매를 심어 가지고 그 열매가 눈을 틔워서 커 가지

188 탕감과 해방

고 나무가 된다구요. 이 버드나무 같은 것도 대단하지. 1천2백년, 1천

5백년이나 산다구요. 한국에는 1천년 이상의 것이 많이 있다구요. 1천

년 전에 수확한 열매와 1천년 후에 수확한 열매의 가치가 달라요? 같

다구요. 천년만년 살고 있는 나무의 열매를 따게 되면 아담 해와와 마

찬가지의 가치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지요? 3대권 말이에요. 그 원칙은 일치하기 때문에 가치

는 하나라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 가는 그 창고에 자동적으로 아

들딸은, 선조 이래 전수된 창고 안에 틀림없이 납입되기 때문에 같은

가치권에 서게 된다구요. 그게 천국이라구요. 알겠습니까?「예.」

공식을 모르면 지옥 가지만 공식을 알면 지옥 안 가

지금 몇 시인가? 아, 한 시간 되었다! 여섯 시 5분이다! (웃음) 일

곱 시가 되면 끝내고 선생님은 삥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에?」헬리콥터가 벌써 기다리고 있지?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

하심)

헬리콥터! 허리가 굽었다 펴졌다 하는 것이지. (웃음) 그렇다구요.

올라갈 때는 전부 다 이렇게 되었다가 슥 내려갈 때는 이렇게 돼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허리

가 아프다고, 허리 아프다 헬리콥터! 허리가 구부러진다 이거예요, 허

리콥터. 허리가 구부러진 기계다 이거예요. (웃음)

*어머니는 어디 갔나? (웃음) 준비, 돌아갈 준비! 싫은 어머니?「아

닙니다.」여러분이 싫다고 해도 선생님이 좋은 어머니라고 하니까 선

생님 쪽에 붙지, 여러분, 싫은 어머니라고 하는 곳에 붙지 않아요. 그

러니까 여자는 남편과 하나되어야 돼요. 어디서든 하나가 되어 지팡이

가 필요하면 지팡이 대신이 되고, 병이 나게 되면 업고 달려서 병원까

지 데리고 가는 남편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별개의 별개체가 되어 있

189

으면 반의 반이라구요.

상하로 보게 되면 남편이 위에 있는데 부인은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으로서 연결되어 360도를 언제나 하나로 만들 수 있어야 돼

요. 그것이 상대 이상의 협정을 맺은, 결혼을 한 남녀관계, 부부관계라

구요. 그것이 쭉 발전을 해서 부부관계가 부모관계가 되고 선조 관계

가 되고 그리고 왕이 된다는 거라구요. 공식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

있나?「아닙니다.」없다구요.

지금까지는 공식을 몰랐기 때문에 무지한 인간으로서 지옥으로 떨어

질 수밖에 없었다구요. 이 공식을 알았을 경우에는, 선생님한테 배운

사람은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구요. 이걸 저쪽에 매달아 놓게 되면, 실

이든 밧줄이든 나일론 줄이든, 1밀리미터 이상의 나일론 줄이 동서남

북으로 흩어져 있는 그것을 쥐었을 경우에는, 1밀리미터도 없는 그것

이 1천 파운드 가는 소 다섯 배 되는 힘으로 잡아끌더라도 안 끊어진

다구요.

하나의 뿌리로부터 많은 실이 흩어져 나와, 그 한 갈래의 실을 붙잡

고 목숨을 걸고 가게 되면, 이 자체가 올라가게 되면 그것도 자동적으

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안 끊어지니까. 아하, 이런 것도 심

각히 얘기를 하게 되면 전부 도망가 버릴 사람들뿐이니까 적당히밖에

안 한다구요. 박사 논문을 쓰게 되면 그 한 교수의 배짱에 다섯 명의

교수가 일치하지 않고는, 네 명 이상, 다섯 명 정도의 박사가 사인을

하지 않고는 박사학위를 받을 수가 없다구요.

천국에 들어가는 일이 그보다 쉽겠나? 선조가 죄를 지으면 힘들다구

요. 자기 후손이, 자기 부모로부터 할아버지, 선조를 이렇게 빙글빙글

돌면서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탕감을 하게 되면, 인류 전체가 선조를

중심삼고 이걸 빙글빙글 돌아서 전부를 대표해서 올라가게 될 경우,

최후에는 이쪽에서 이렇게 돌면 된다구요. 일주일에 원래대로 돌아갈

길이 있다구요.

190 탕감과 해방

그걸 연장하게 될 경우 몇십년, 몇백년이 되는 거라구요. 이쪽에서

이렇게 올라가는 데는 힘들다구요. 전부가 이렇게 해서 쭉 저쪽의 뿌

리, 원래의 쪽에 쭉 연결되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재림주, 구세주가 역

사 이래 수천 대의 죄를 정리한 결과로서 승화해 올라가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저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고장이 그다지 없

다구요. 박해가 없어요. 환영하지 박해가 없는 평안한 해방권의 세계에

바로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3대…. 여러분의 할머니 배 가운데 여러분

의 아버지가 들어 있었지요? 어머니의 태중에 그대로 할아버지와 함께

아버지, 남편이 태어나지 않고 태중에 3대가 한꺼번에 10개월 하나되

어 있다가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으로 태어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

해요? (웃음) 하나님이 잘 아신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큰일난다구요.

살아남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걸 더해서 세 명의 아들딸을,

3대를 한꺼번에 임신할 수 없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여자가 1대만의 아들딸을 임신함으로 말미암아…. 중대한 3대를 한

꺼번에 싹 낳는다면 역사를 탕감하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잖아요? 메시

아가 오는 것도 그렇다구요. 혈통별로 몇천 대를 빙글빙글 돌려서 이

쪽에서 좌우 중심점에 있어서 올라가고 올라가고 이렇게 해서 저쪽에

붙이는 거라구요. 그러면 죽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해서 여기서 승인된 사람이 틀림없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메

시아가 되었으니까, 세계적인 전부, 우현이라든가 좌현, 전현 후현, 상

현 하현이 하나로 통치된 그 뿌리가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에 묶어짐

으로 말미암아, 슥 떨어져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게 될 경우에는, 지상

의 이것에 전부가 연결되어 있다 하는 결과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개인적 가정적으로 회전하게 될 경우에는 이것이 쓱 이렇게

되어 하나의 나라를 도는 거라구요. 그것이 작은 나라일 경우에는 가

는 나일론 줄을 하나 가지고 하나님께 연결하는 거라구요.

191

그래서 4개 국, 동서남북 4개 국이 되고 12개 국이 되면 한꺼번에

전부 쭉 하나님이 춘하추동 등불을 켜게 되면 이 하나된 것도 거기 함

께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십년, 백년, 천년, 이런 탕감의 땅의 열매로

서의 위치가 되었을 경우에는, 천년의 역사도 탕감하고 6천년의 역사

도 메시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뱃속에 임신

한 아들딸이 살아남아, 죽지 않고 태어나 재림주가 다시 태어나는 것

을 오매불망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주는 영계와 지상을 일체로서 해결하는 내용을 가르쳐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잉태되는 그런 차원은 예수님이 탕감

했을 경우 그 탕감한 기준을 사탄이 점령할 수 없다구요. 재림주를 중

심삼고 탕감했을 경우에는 자기보다 직하로 직결되었기 때문에 사탄세

계는 인연이나 관계를 맺을 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시기가 다르다구요. 구약시대는 만물이 피를 흘렸지만 신약

시대는 자녀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여러분이 원리를 듣고 ‘아, 이 길을 가자!’ 해서 마

음이, 심신이 일체가 되어 1년 내내 통일원리를 듣고 나서는 본향의 땅

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부모는 사탄의 뿌리를 가지고 세계적인 큰 포

망 같은 것으로 포위되어 있으니까 하나의 눈깔처럼 엉뚱하게 튀어나

와 봤자 재림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동족

을 전부 서로 짜고 서로 만들어 큰 포망을, 전에 있던 포망보다도 더

큰 포망을 만들지 않고는 일본 나라 자체가 구원받을 길이 없다구요.

예수님이 실패했으면 그 이상의 포망을 만들지 않고는 세계라든가 천

주를 구원할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다시

오는 주님이라 해서 재림주라구요. 실패한 것은 지워 가는 게 아니라구

요. 재림주는 처음 왔던 구세주의 길을 탕감한 위에 두 번째의 주인으

192 탕감과 해방

로서, 국가적 기준을 세계적 기준으로, 천주적 기준으로 해결해야 된다

구요. 그러려면 재림주는 영계와 지상을 일체로서 해결하는 내용을 가

르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그 본고장이라구요, 본고장.

본고장은 숨겨져서 사는 곳이라구요. 코어 플레이스(core place)라

고 한다구요. 숨겨진 장소는 둘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살 수 있게 되

는 곳은 영원히 같은 공식의 곳이라구요. 360도 각도를 한 번도 바꾸

지 않은 그대로가 아니면 하나님과 이게 하나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 자석을 보더라도 자석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원력이 강하다

구요. 지구의 중심력을 넘고 있기 때문에 횡적으로 활동을 하는 거라

구요. 전부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남편이 이쪽에 없게 되면 남편이 그립다고 생각하지요? 남

편과 함께, 자녀들과 함께 배가 하나 있으면, 해상의 위험을 넘어 왕래

할 수 있는 배가 있으면 그걸 타고 세계를 돌며 여행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요? 먹을 것은 까마귀나 뭐가 물건을 실어다 주게

되면 배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면서 살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지요?

「예.」그런 것이 문제 아니라구요. 그 이상의 일을….

물고기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정말 물고기를 사랑하면 물고기를 이

렇게 죽여 버리나? 명태 한 마리 있으면 3백만의 새끼를 낳을 수 있

다구요. 큰 명태 한 마리 기르면서 그거 보게 되면 알이 무슨 재, 타고

남은 재 같다구요. 알의 형태가 없어요. 보게 되면 진흙과 같은 그런

것으로 작은 거라구요. 후- 하게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흘러가

버릴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한 마리의 명태가 왜 3백만의 새끼가 필

요하냐 이거예요. 그 3백만 가운데 살아남는 것은 몇 마리냐? 0.8퍼센

트라구요. 그다지 많이 살아남지 않는다구요. 전부 작은 물고기, 큰 물

고기의 식량이라구요, 식량.

그것을 남기지 않으면 우주 전부가 사멸해 버리고, 선조고 뭐고 전

부 없어져 버린다구요. 중심의 선조의 전통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님이

193

그렇게 만드신 거라구요. 그 본능, 근본의 모습을 바꾸는 게 아니라,

그 법칙에 의해, 인간이 사랑하지 않더라도 자기 새끼들을 전부 인간

들이 잡아먹어 버린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봉사, 봉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며 간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

구요. 그러한 희생이 되는 것을 살려 놓으려니 하나님은 참사랑의 씨

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수밖에 없다구요.

보다 투입하고 희생한 것이 중심뿌리가 돼

보다 투입한 것이 중심뿌리가 된다구요. 보다 투입하고 희생되어 파

묻힌 것의 뿌리가 깊은 곳에 내려 중심뿌리가 됨으로써 크나큰 나무가

되어 국가와 세계가 기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기러기라든가 학

같은 것이 그 크나큰 나무에 가서 집을 짓고 자기들 새끼를 치고 해서

환경적으로 키워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먹이 같은 것은 어디 가더라

도…. 참새나 까마귀 같은 것은 먹이를 가리지 않는다구요. 성별된 그

런 장소에 가기 때문에 학이 집을 짓거나 잠을 자는 곳은 그러한 산림

이 우거진 곳이라든가 그렇게 별도로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까마귀의 새까만…. 한국에서는 까마귀를 검은 악마라고

한다구요. 까마, 새까만 마귀라는 거예요. 검은 악마라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까마귀가 울면 ‘아, 사람이 죽었구나!’ 한다구요. 뭔가, 변태

시체 냄새 같은 것을 금방 알고 ‘까오 까오!’ 한다구요.

한국어를 알면 계시적인 내용이 3분의 1 이상 있다구요. 한국의 전

통적 풍속도 전부 그렇다구요. 아들딸을 낳고 3일간, 결혼하고도 3일

간, 죽은 후에도 3일간의 이러한 성별기간을 거치는 거라구요. 이런

말을 하기 시작하면 뭐…. 벌써 시간이 됐다!

이거 심각한 얘기라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이런 것을 자신을 갖고

말할 수도 없다구요. 모르고 말을 했을 경우에는 하늘의 법도에 의해

194 탕감과 해방

사탄적인 주관권에 바로 돌려진다구요. 하나님의 법도에는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러한 실체, 실적의 열매를 가진 거와 반대가 되니까, 반대

는 사탄세계니까 하나님은 제외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사탄도 그렇다

구요. 자기 원칙에 의해, 하나님 편에 돌릴 수가 없다구요.

최후에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자체도 자동

굴복할 길을, 그 일점을 희망의 표적으로 해서 하나님은 참아 왔다는

거라구요. 그것은 엄청난 일이라구요. 몇천 몇천 몇천만년을 참아 온

하나님이기에 그 자녀라는 모습을 한 사람으로서, 일년의 고생, 십년의

감옥, 일생, 3대가 감옥에 끌려가더라도 아직 아직 선조의 길을 다 가

지 않았다 하고 가야 하는 그런 길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

문에 3대가 희생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30대, 3백 대, 3천

대가 지나더라도 3수는 같은 밑바탕에 연결된다는 거라구요.

타민족과 결혼해 누구보다 그 민족을 사랑하면 따르게 돼 있어

선생님이 말한 그 말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가 한국에 시집을 와서

지금까지 몇 년 지났나? 제일 긴 사람이 몇 년? 10년, 20년 이상 되

지? 몇 년이야?「17년입니다.」17년! 그 이상도 있을 거라구요. 20년

간에 전통적 근본 정신은 어디에 뿌리를 내렸느냐? 그거 심각하다구

요. 일본인으로서 뿌리를 냈나, 한국인으로서 뿌리를 냈나? 한국인도

근본을 찾아서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끼리 사는 것보다 일본 여자가 시집을 와서 박해를 받는

그 환경을 보호해서 동정하는 것이 선생님이니까 한국 여자보다 빨리

선생님 접목이 쉽다는 거라구요. 왜냐? 고독하니까. 고독하게 되니까

말이에요. 세상에, 선생님 이상…. 살고 있는 곳이 일본 나라에서도 멀

어졌고, 선조는 전부 자기들을 던져 버렸고 말이에요. 박해했잖아요?

195

결혼하는 걸 찬동한 부모가 없지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았다고 해서

일본에 돌아가면 외척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처음에는 포옹도 안 해 준

다는 거예요. 침을 뱉고 말이에요.

180도 반대 방향을 취하다가 어쩔 수 없으니까, 통일교회가 점점점

점 발전을 해 와서, 와, 부락을 넘어…. 부락을 넘지 못했던 것이 도,

―일본 같으면 현이라구요.― 도를 넘지 않으면 만나지 못했던 것이

군에서도 만나게 되고, 면에서도 만나게 되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가정을 부정하는 자기들이 부족하다 하는 것을 아는 거

라구요. 비교?대조해 볼 때 통일교회에서 결혼한 부부가, 저런 이국 민

족끼리 결혼한 것이 일본 동족끼리 결혼한 것보다 더 일본을 사랑하고,

더 일본적, 세계적 사랑의 심정권을 싹틔우고 있다 하는 것을 아는 거

라구요. 주변 사람은 금방 안다구요. 인간은 비교?대조를 해서 좋은 것

을 선택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보게 될 때에 자기가 박해하면서 20

년이나 돌아보지도 않았던 그 가정의 아들딸이 점점점점 커 가지고….

궁전의 왕자 전하가 한국인 부인과 결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라구요. 평성천황의 두 아들이 역사를 알 수 없는 여자, 그

밑바탕을 파헤쳐 보면,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알 수 없는 혈통을 연결한 여자, 그것이 마피아의 혈통인지 일본 야쿠

자의 혈통인지 분별할 수 없는 혈통의 딸과 연결되었다구요. 왕궁의

지금까지의 몇천년…. 2천 몇백년? 2천5백년, 2천6백년….

뭐 2천7백년이 안 됐지요? 몇 년 되나? 2천6백년이라고 얘기하는

데, 한국과 2천6백년에 합병을 해서 하나되었다 했다구요. 하나되었다

고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주었다 하는 거라구요. 하나되기

위한 아무런 고생도, 탕감도 치르지 않고 하나된 상대가 자기 것이다?

그런 어이없는 원칙은 없다구요. 정말 한국을 사랑한 자는 일본인 자

체에 없어요.

부모들이 아들딸을 쭉 보호하는 게 힘들지요? 한국이 받은 932번의

196 탕감과 해방

침략 가운데 9백 번 이상이라구요. 먹을 게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일

본도를 차고 와서 부락을 침입해 가지고 베어 버리고 도둑질을 해서

도망간 거라구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선조들이 그걸 알고 있다구요. 보면 죄의 역사가 쭉 있어 가지고, 역

대 천황, 역대의 누구도 말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비참한 혈

통을 이어받은 자기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 틀림없이 영계의 심정을,

여러분이 몇천 명, 몇만 명이 있더라도 부끄러운 일은 틀림없이, 자기

몸이 떨리는 일은 전부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아는 내용을 더 날

카로운 지혜를 가지고 비판하는 세계라든가 이런 것을 바로 안다구요.

선생님이 일본의 사정을 잘 안다고 생각하나, 잘 모른다고 생각하

나?「잘 알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빈민굴로부터 선생님은 손을 댔

다구요. 일본에 남겨질 무엇이 있을까 하고 말이에요. 성격이 급하다구

요. 미야모토 무사시! 말 한마디면 여자를 좌우로 베어 버리더라도 죄

가 아닌 것으로 되어 있었다구요. 군대가 가는 길에서 길을 횡단했을

경우에는 바로 베어 버리더라도 당당하다고, 정의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전통 정신, 일본의 미야모토 무사시 정신을 이 지상에 인정할 나

라가 없다구요. 일본 자체가 인정한 것이지, 공인될, 인정될 길은 세계

에 하나도 없다구요.

자, 이 정도로 하고, 물을 좀 마시면 마음을 새로이 하는 것 같은

감이 드니까 물을…. 할아버지가 얘기를 하게 되면 목이 말라 물을 마

시게끔 되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물을 마시지 않고는 어쩔 도리

가 영원히 없습니다. 한편에서 보충을 해야지. (꿀꺽 소리가 남. 웃음)

소리가 났지? 맛있다구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참사랑을 바라고 원해

자, 그 정도로 하면 선생님의 이별의 충언, 경고의 말이라든가 그런

197

것이 될 것으로 생각하니 졸업을 하더라도 섭섭한 생각을 하지 말라구

요. 선생님이 자기들과 같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사랑은 떨어질 수가 없다구요. 언제라도 붙어 있다구요. 영원히

붙어 있다구요. 그런 참사랑을 인간이라고 하는 누구나 다 바라고 원

한다구요. 부자관계는, 부모라고 하는 것은 지옥에 있더라도 자기 아들

딸을 생각한다구요.

부모가 지옥에 있으면서 자기 아들딸이 지옥에 있다 하면 거기서 고

통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을 위해 기도를 하는 거

라구요. 자기는 이렇게 비참한 일을 당하더라도 아들딸을 위해 ‘제발

하나님, 저는 이런 고생을 몇십 배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몇십 배의 고

통이라도 괜찮으니 부모인 저한테 대신 탕감의 짐을 지게 해 주소서.’

라고 기도하는 거라구요. 그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라구요.

타락한 부모도 그런데, 본연의 부모 된 왕의 마음은 부모의 몇십 배

된다 하는 것을 생각할 경우, 무슨 방편, 자기 대책으로 부정할 그 무

엇도 발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에 걸쳐 발견할 길이 없다구요. 그

발견할 길이 없는 그 사랑의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굴복을 하는 거라

구요. 후회의 눈물을 줄줄 평생 흘리더라도 맑혀질 수 없어요. 자기의

발판이 더럽혀져 있을 경우 눈물로써 자동적으로 깨끗해질 때까지 눈

물을 그치지 않고 계속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이 타락 후손

의 통곡의 자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예!」알

겠습니까?「예!」아하! (웃음) 모두 웃으라구요. 심각해져 가지고 눈

물을 크…. (웃음)

사이 좋은 형제, 부모는 희망의 출발이라구요. 여러분이 선조라든가

나라를 구한다고 하는 큰 목적을 향해 출발하는 데는 눈물을 멈추고

영광의 축복을 바라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페이스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3일까지는 말이에요, 오늘이 9일이니까, 3일 뒤에는 여러분이 이렇

198 탕감과 해방

게 배가 있고 하면, ‘아, 아버님!’ 하고…. 어제 선생님이 쭉 여러분을

볼 때 ‘아, 저건 비참한 피난민이구나!’ 했다구요. (폭소)

8월 14일의 고지일을 맞이한 일본의 비참상…. 선생님이 피난민들

을, 일본의 여자들, 아이들을 지켜 지도한 역사가 있다구요. 그 은혜를

송두리째 뽑아 버릴 수 없는 그 후손은 은혜를 갚지 않으면 안 된다구

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을 하게 될 경우에는, 천황님, 일본의

대신님, 헌법 이상의 일이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갖는 거라구요. 그것은 최고의 최고로 귀중한 거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지금 영계에 간 일본 사람들은 ‘아, 다이헨다(大?

だ; 큰일이다)!’ 하는 거예요. 다이헨다 하는 것은 크게 변해야 한다는

말이라구요. 360도가 한꺼번에 어떻게 변해 가느냐 하는 거라구요. 하

루에 1도가 변하면 360일 걸린다구요. 10년에 1도면 3천6백 일 걸린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참하다구요.

체면을 원리 앞에, 한국인 앞에…. 원리 때문에 그걸 알게 된 자기

자체가 체면을 높일 수 없다구요. 평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데는 심신

자체가 정상의 상황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다리가 떨리고 손

이 떨리고, 떨리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끄러워져 머리를 숙이고 자아를 향해 눈물 흘리는

데, 그것을 보이고 싶지 않다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죄를 지은 자의

평상의 사는 방식이라구요, 사는 방식.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

았습니까)?「예.」와카탄다카라(分かったんだから; 알았으니까) 와카

레나이토 이케나이요(別れないといけないよ;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된

다)! (웃음)

여러분이 알았으니 선생님의 가르침이 끝났으니까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헤어집시다. 25분이니까, 훈독회의 조건에 걸

리지 않도록 틀림없이 조건이 달린 한 점을 선생님이 묶어 줘 가지

고….

199

어제보다도, 이 시간보다도 좋은 시간이 되도록 선생님이 축복하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갈 테니까, 여러분도 선생님의 축복 이상의…. 선생

님이 그런 축복을 한다면 선생님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은 그 이상의

축복의 마음을 한국을 향해, 일본을 향해 해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런

새로운 결의를 높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지금 결별을 고하려 하

는 순간의 상황이다 하는 거라구요. 어디에서? 아래로 떨어져 가게 되

면 지옥이라구요. (마이크가 넘어짐) (웃음)

이거 큰일이다! (마이크를 두들기심)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반대했던 여자들의 증언을 듣고 자기 갈 방향을 바로 해서 가야

자, 끝내요. 이제 잘 들으라구요. *일본인이 명치유신 이후 120년….

지금 평성(平成)이라고 하는 것이 몇 년 되었나? 10년 되었나? 히로

히토 천황이 죽은 것이 명치유신부터 120년이라구요. 솔로몬, 다윗,

사울의 120년과 똑같다구요. 건국이상을 이루려고 했지만, 일본 자체

가 세계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되니까, 천황이고 뭐고 굴

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50)지노비예프 그레고리 1883~1936. 소련 공산당의 정치국

원, 트로츠키와 함께 스탈린에 대항, 반동분자로 처형당함

나 지노비예프는 죄인 중의 죄인이다. 통일원리는 인생의 근본을 가

르치고 있다. 나의 지난 생활이 너무도 후회스럽고 한탄스럽다. 세포

골수까지 저리고 아프다.』

자, 거기까지 하고는 말이야, *이화대학 사건이 일어나게 한 박마리

아와 김활란의 간증을 쭉 좀 들려 주라구. 김활란과 박마리아의 간증

을 들려 주어서, 한국인이면서 선생님을 반대하다가 영계에 간 사람의

200 탕감과 해방

현상의 모습이 어떤가 하는 것을 알게 해 주라구. 크나큰 권한을 가지

고 그 힘을 발휘하여 정의의 길을 세워 간다 하고 통일교회를 쳐 쓰러

뜨리려 했던 사람이 지금 현실에는 엄청난 반대의 세계에 떨어져 있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 자체, 세계 자체가 얼마나 큰일인가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들려 주기 위한 증거로서 알아 두지 않으면 안 된다

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인이 선생님을 반대해서 저런데, 일본인이라든가 세계 사람들이

반대하고 그 주권이 반대했을 때는 더 심한 입장에 떨어진다 하는 것

이 원칙이라고 알게 될 경우, 여러분의 태도가 얼마나 정의의 절정점

에 서서 이 고개를, 선생님한테 들러붙어서 그림자가 여러분에게 보이

지 않도록 따라가야 하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는 해방권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와 한국 여자 가운데 선생님은 어느 쪽을 사랑한다고 생각

하나?「일본 여자입니다.」(웃음) 일본인은 일본을 뭐라고 하나? 닛폰

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닛폰(日本, 一本)이라고 합니다.」니혼(日

本, 二本)은 뭐예요? 니혼이라고도 읽고 닛폰이라고도 말하지요? 니(二)

를 부정한다구요. 닛폰! 그건 다리가 하나다 하는 거라구요. 다리 하나

의 일본, 두 다리의 일본! 한 다리의 일본은 천사장 남자임에 비해 여자

는 니혼, 두 다리의 일본으로서 하나님께 돌아갈 길이 있을 성싶다 하

는 거라구요. 있다 하는 게 아니라 있을 성싶다 하는 거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면서 세계적으로

자기의 거만 일방으로서 만세를 불렀던 그 왕초 여자님들이 어떠했는

지, 현실에 있어서는 어떻게 비참한지, 그것을 대조?비교해서 보고,

분별을 해서 자기의 방향을 바로 해 가는 것이 지혜 있는 사람들의 취

할 태도라구요.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가나? 효율이는 일본 말을 한 60퍼센트는 알아듣지?「아닙니

다. 60퍼센트도 못 됩니다.」공부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는데…. 찾아

201

왔어? 아이고! 아이고! (웃음) 아이-고! 아이고! 에이고(えいご; 영

어)! 아이고에서 아이(I)를 빼면 에이고, 에이고! (웃음) 영어를 배웠

다가는 큰일난다 하는 말이에요. (웃으심) 그 말이라구요, 아이고가.

에이고! 울 때는 ‘에이고, 에이고!’ 그러지? ‘아, 에이고, 영어 배우면

큰일난다.’ 그 말이에요. 전부 다 버렸어요. 한국 여자, 남자들이 전부

다 거만해 가지고 프리 섹스라든가 이런 것에 걸려 가지고 큰일났다는

거예요.

자, 해라, 얼른. 나왔어? 찾았나? 그거 책장의 어디 있을 텐데.

이제부터 왕궁을 전도해야

*얼굴을 보면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모른다구요, 나는. (웃음) 여

러분도 그렇지요? 지금은 선생님은 몽골, 몽골인을 말이에요….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라고 하는 것은 고향이 없어진다 하는 거라구

요. 일본의 궁전이라든가 그런 거 있을 게 아니라구요. 그거 몽골 나라

에서는 벌써 먼 옛날에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몽골의 뿌리가 한국인

데 말이에요, 몽골의 그 핏줄이 한국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몽골

은 먼 옛날부터 한국의 하나의 현이 되게 해서….

‘우리들은 문 선생을 참왕으로 해서 거리를 잊고 모시겠다 하는 그

전통식을 가진다.’ 할 경우에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게 4개 국 이상

이 되었을 경우에는 세계적으로 휙 하고 돈다구요. 일본이 그 가운데

끼는 게 좋아요, 멀리 제쳐지는 게 좋아요?「끼는 게 좋습니다.」열심

히 하라구요. 이제부터 궁전을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카소네

가 그걸 다하지 못했다구요.

사토 상(さん; 씨)도, 기시 상도 한국인이라구요. 그거 모르나? 모르

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사토 상도 기시 상도…. 기시 상은 선생님을 대

단히 존중했다구요. 만나지도 않았다구요. 일본의 유명인의 대회를 할

202 탕감과 해방

때에 만나지도 않고 실행위원장을 맡겨 가지고 했다구요. 후쿠다 수상

같은 사람은 ‘아시아의 성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분은 문선명 선생이

다.’ 하고 발표를 해 가지고 힘들었지. 일본에서 참소당하고 박해를 당

했다구요.

기시 수상의 사위가 신타로, 아베 신타로라구요. 아, 배가 아파서 믿

지 못하고 죽는다, 그게 신타로예요. (웃음) 아베 신타로잖아?「예.」

나카소네의 긴타마(きんたま; 불알)를 쥐고 얘기를 하고, 잘 때도 손

으로 쥐고 앞에서 자든가 뒤에서 자든가 했을 경우에는 수상이 되었을

텐데, 다케시타한테 팔려 버렸다구요. 일본의 정치계는 큰일이라구요.

전통이 없어졌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없나?「빠졌습니다.」빠졌어?「예.」빠졌다!「일본 역대 천황 세 사

람 할까요?」그래.

*천황님이 모두 간증을 하고 있다구요. 대단하다구요. 그 가운데 세

명 정도…. 관군과 막부, 양쪽의 큰 자들은 전부 간증을 하고 있다구

요.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하는 것을 말이에요. 동대에서 새로운 일본

역사를, 이런 탕감의 원칙을 알고 있는 영계의 천황님들의 가르침을

상속해서 가르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때가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자꾸 데려간다

「예. 일본 역대 천황입니다.」『쇼토쿠 다이시(聖德太子)』「와!」

『574~621』

*그래. 날짜까지 적혀 있는 그것을 일본 역사, 도서관에 기재되어

있는 그 연령과 대조해 보면 일치한다구요. 그건 부인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만들어 낸 얘기와 같은 그런 거 난 신지타쿠나이(信じたく

ない; 믿고 싶지 않다)라고 할지 모르지만, 신지타쿠나이히토와(信じ

たくない人は; 믿고 싶지 않은 사람은) 신데시마우(死んでしまう; 죽

203

어 버린다)라는 거예요, 신데시마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성덕태자와 간무 천황의 영계 보고서 훈독)

간무 천황! 평안시대에 정치의 기초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일본인들이여, 문선명 선생님은 인간의 영생 길을 바르게 인

도하시는 분이다.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지 않고는 우리의

영생을 보장 받을 길이 결코 없다. 지금 일본 정부는 이 점에 대하여

대단히 착각하고 있다. 우리 천황들 모두는 우리들 자신은 물론이요,

지상인들을 위하여…』

이제 때가 되면 그런 사람들을 자꾸 데려가요. 영계에서 회의를 해

가지고 그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 자기들도 모르는 불상사가

자꾸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만 안 두어둬요. 사탄보다 더 무섭다구요.

사탄들은 때려죽여 가지고 갈라놓으려고 하지만, 이건 하나 안 된 여

러분은 전부 희생시켜서라도 하나될 수 있게끔 한다는 거예요. 많은

지도자가 희생을 해요.

이제 팔레스타인과 로마 교황청의 책임자가 죽었지요? 새로운 사람

이 나왔지요? 새로운 사람도 오래 못 가요. 자꾸 교체하는 거예요. 통

일교회는 점점점점 올라가기 때문에 이제는 왕권 수립을 했으니, 역사

의 기원이 어디냐 해서 조상 찾기 놀음이 벌어져요. 조상을 알아야 돼

요. 악한 조상이냐, 선한 조상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몽골반점 동족을 축복해서 혈족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드

는 거예요. 뿌리 찾기예요. 뿌리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참부모의

주인이요, 참스승의 주인이요, 참왕의 주인이에요. 뿌리 찾기의 근본이

그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

국가의 최고의 기원이 뭐냐 하면, 몽골족인데, 몽골족이 종교권에

몰려 가지고 북극으로부터 해산돼, 남극 같은 데서는 전부 다 쫓겨났

더라구요. 누시엘의 직계 수하가 돼 가지고, 몽고반점, 검은 점이라는

것을 사탄이 자기 핏줄을 기억하기 위해서,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204 탕감과 해방

만든 거라구요.

이게 나중에 몽골동족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기 위한 악마의 생각이

었는데, 본래 주인이, 사람의 주인, 인간의 근본 주인이 하나님이기 때

문에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문 총재가 나와서 만드는 거예

요. 너희들이 통일해 놓은 몽골반점을 천하를 움직일 수 없게 다 갈라

놓았기 때문에, 갈라놓은 너희들이 하나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지. 이제 하나 만들어 들어가는

거예요.

몽골반점 동족을 축복해서 결속시켜야

그래서 일본 민족을 축복 못 해 주더라도 몽골동족을 축복해야 돼요.

일본 민족은 해와국가니까 축복받고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몽골반점

조상을 결속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나라로서 사탄세계에

가서 굴복시켜 가지고 찾아와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 일본 사람 36만

명 이상이, 우수한 동대(東大) 출신, 일본을 지도하던 사람들이 영계

육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세계를 거꾸로 몰아 치울 때가 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의 천황으로부터 지옥까지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거예요. 뒤집어 놓고는, ‘너희들이 사탄세계에 원조했던

역사적인 오점을 흠이 없게끔 납땜을 해서 뒤집어 놓아라.’ 하고 명령

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만 되면, 법만 되면 순식

간에 하늘땅은 하나되는 거예요. 천일국 12년! 알겠나?「예.」지금 5

년째에 들어갔어요. 4년 동안에 일본 나라도 빠지게 되면 나라의 이름

조차 없는 미망인과 같이 된다구요, 남편 없는 미망인같이. 이 4년 동

안에 말이에요.

일본이 부정할 수 없어요. 몽골반점동족연합에 가입하게 되면 일본

나라가 꼴래미 되고 싶지 않으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중국과 일본이

205

맞서게 되면 누가 하늘 편에 가까우냐 할 때, 일본이 가까우니만큼 중

국보다 앞설 수 있는데, 중국이, 이제 유교가 앞장서면 일본보다도 앞

설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자체하고 중국 자체를 볼 때, 몽골반점을 중심

삼고 선생님이 어디에 더 관심을 갖느냐?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정했다구요.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일

본 여자들을 후려갈기고 때려 쳐서라도 축복하라고 강제로 내몰기를

바라는 것이 영계에 가 있는, 낙원 이하 지옥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의 요구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몇 번씩 희생을 하더라도…. 세 남자를 죽여 버

리지 않았어요? 3대 여자, 3대를 묶어 가지고 제물로서 세계에 나누어

주어 가지고 어머니가 실패한 걸 탕감하게 해야 돼요. 세계의 사람들

이 여자는 어느 나라 여자를 좋아하느냐 하면 일본 여자라고 한다구

요. 섬나라예요.

배를 타고 마도로스만 가게 되면 그저 나발 불고 잔치를 해 가지고

밤에 서로가, 뱃놈들이 외로우니까 말이에요, 서로가 여편네로서 환영

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절개가 없어요.

섬나라 일본이 나아가야 할 방향

*그게 섬나라의 결점이라구요. 정조 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맥아더

를 중심삼고 몇 년이 되어 동경을 중심삼고…. 한국동란이라든가 아시

아 동란의 평정 때까지 일본은 나라를 복귀시키는 사탄적인 기반을 만

든 것이 여자들이라구요. 모두 미국인의 첩이 되어 동반을 하고, 유명

한 여자는 모두 미국인과 결혼해서 미국에 가고 해 가지고, 동양을 자

기 발판으로 만들고자 왔지만….

해와국가 일본 나라는 군대를 갖게끔 되어 있지 않다구요. 나라를

206 탕감과 해방

넘어 힘을, 권력을 확대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돈만, 한국

동란 기간에 돈만 번 거라구요. 돈만 벌어 왔다구요. 한국 때문에 돈을

벌었고 아시아 때문에 돈을 벌었는데, 일본 때문에 벌었다고? 경제적

곤궁권에 몰릴 날이 멀지 않다구요. 경제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지금 중국 같은 나라는 유럽의 나라들한테 많은 부채를 지고 있다구

요. 그 반 이상의 돈이 미국의 돈이라구요.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투자

를 해서 유복한 일본이 부자라고, 선진국이라고 뽐내는 것은 미국을

제쳐 놓고는 그 권한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벌써 몇십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상하이라든가 북경을 중심삼고 부채를 진 그것은 권리금을 돌

려주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걸

정리하고 있다구요.

이번 대회도 영국, 미국, 불란서, 독일, 이태리, 한국, 일본의 7개 국

을 결속시켜서 미국과 더불어 중국에 빨리 권리금 변제를 촉진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런 운동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그전에 중국 주변도

문 선생의 가르침으로 몽골동족을 중심삼고 북경 정부까지, 중국 공산

당의 깃발을 제치고 가정이상의 깃발을 맞이하도록, 그 교환운동을 하

고 있다구요. 일본 정부가 나중이 되어 버릴 수 있는 현황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일본을 지키기 위해 북경에서 세계

의 유명한 학자들이나 지도 요원들과 선생님이 비밀 간첩으로, 스파이

로 보낸 일본인들이 만나고 있다구요. 그거 일본인은 모른다구요. 감사

한 일이라구요. 일본 정부가 힘든 때가 온다구요.

지금 중국은 공산권을 제쳐 두고 유교정신으로 재무장을 하는 데는

문 선생의 사상을 제쳐 두고는 일체권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유교정신으로 귀일하려 하는 그런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

에 유명한 대학, 27개 성(省)의 국립대학이 전부 교육에 불타고 있다

구요. 선생님 교육자료 같은 것을 백 권 이상 만들었다구요. 그걸 일본

207

정부는 모른다구요.

소련이 1953년에 스탈린이 죽은 뒤에 붕괴하여 세계주의가 국가주의

로 떨어져 지금은 국가주의에서 민족주의로 가고 있다구요. 민족주의화

하게 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가 되어서 누구나 다 차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권에 벌써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것을 전부 알았을 경우에는 여러분이 어떤 결의를 해야 하느

냐? 빨리 한국어를 공부하고 중국어도 배우라는 거예요. 몽골어도 배

우라구요. 영어는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구요. 4

개 국 이상의 말을 하지 않고는 자기 후손이 미래를 가는 데 있어 희

망의 세계에 연결하는 어머니들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원리적

관점이 그렇다구요. 늦든 빠르든….

지금부터 10년 뒤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천일국을

만들어 벌써 4년이 지나 5년째가 되어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쳐다보

는 스케일이 얼마나 변화했나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간 일해 온 것 이상의 것을 천일국 4년간에 이룬 거라구요. 지금부터

2012년까지는…. 2012년 이후에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제1단계에 전부 들어갔다구요. 2008년까지 세계의 나라들

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유엔에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나라가

없어져 버린다구요.

중국의 과학기술계를 독일과 연결해 주기도 했다

지금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의 가족은 선생님을 의지하고 있다구요.

미국 자체가 무력으로는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시 아이 에이

(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

위원회)는 그걸 알고 있다구요. 문 선생의 사상 이외에는 없다 하는

것을 모두 알고 있어요.

208 탕감과 해방

일본은 그거 꿈에도 생각지 않지요? 도다이(東大; 동경대학)라든

가…. 도다이(?台; 등대)는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다구

요. 도다이를 소쓰교(卒業; 졸업) 해서…. 소쓰교는 뭐야? 소쓰교는 시

모베(しもべ; 하인)를 마친다 하는 거라구요. 소쓰교는 그렇다구요. 소

쓰(卒)라는 것은 병졸을 말하지? 일등병이 안 된 하인을 말한다구요.

하인의 위치를 벗어나는 것을 소쓰교라고 한다구요. 도다이 같은 것은,

도다이는 빛을 비추기 때문에 밤에 필요하지, 낮의 세계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구요.

일본 문화가 그런 시대권에 끼워져 버렸다구요. 지금 전자세계에서

뽐내던 소니도 한국의 삼성에게 당해 버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뭐 이건

안 되겠다 해서, 한국 삼성 회사에 이기기 위해서는 공동으로 하자 해

서 소니 회사의 사장이 젊은 미국인을 데리고 와서 회장을 시키고 있는

것 알고 있나? 한국 삼성을 이길 수가 없다구요. 하나를 놓고 2천3백

명의 전문적인 학자가 연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소니는 몇십 명밖에

없다고 하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은 전부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그 전자세계의 반 정도를 선생님은 삼성 쪽에 전수해 주었다

구요. 와콤(WACOM)의 비밀을 말이에요. 와콤이지요? 일본의 12개

재벌들의 연구소를 지배하고 있었던 것이 와콤이라구요. 선생님이 세

계적인 관, 새로운 관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것을 일본 자체도 모르고,

세계 자체도 모른다구요.

지금 일본에서 만들기 시작한 칩 가운데 선생님이 20년 전부터 만

든 것이 있다구요. 일본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로 선다구요.

그렇게 해서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일본의 기동장치회사는 전부 한국에

서 해결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만들어…. 선생님은 유럽 나라

들, 영국으로부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나라들을 전부 통찰해서,

연구를 해서, 재료가 있게 되면 ‘아, 이건 몇 년 안 된 것이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209

후루타를 중심삼고 유럽 순회, 공장들을 순회하면, 선생님은 시골의

아무것도 모르는 할아버지처럼 해서, 후루타를 사장으로 하고 선생님

은 나이든 할아버지를 구경시키기 위해 데려온 것처럼 해 가지고 쭉

돌아보는 거라구요. 맨 나중에는 자기들의 공장이라든가 조직 태세라

든가 전부 보았을 경우에는, 나라가 좋게 승인해 주었으면 그 결과로

서 나라에 이익이 될 이러이러한 방향을 찾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게 인사라구요.

후루타 같은 사람은 그런 의미에서…. 전부 돌아가는, 이별하는 미

팅의 자리 앞에 앉아서 입을 안 열고 ‘음-’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무

슨 방향성, 순회한 내용을 비판받고 싶다 하지만 모두 입이 안 열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할아버지 문 선생이 대표로 말을 하는 거라구요. ‘이

젊은 일본 대표들은 그걸 모를지도 모르는데, 나는 그냥 따라왔지만

일본의 젊은이는 이러이러한 관점을 갖고 비판을 하고 있다.’ 하는 거

라구요. 그것이 서양세계에서 대단히 문제가 되었다구요. 그 할아버지

가 말한 대로 서양의 공업계가 잘도 따라붙어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10년 이후가 되어 ‘야, 그때 그렇게 비판을 하고 돌아간 그

할아버지는 어떤 인물이야?’ 하고 연구를 해서 ‘그 사람이 그 무서운

문선명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 가지고 소련과 서독, 동독 등 유럽의

공업계가 일체가 되어 ‘문 선생 추방!’ 하고 10년간이나 언론계에서

때린 것을 일본 정부는 모른다구요.

지금의 북경 정부, 지금 상해의 과학기술을, 독일 내 41명의 과학자

와 연결시켜서 그 기술을 전수하고 원조하게끔 해 준 것이 문 선생이

라구요. 무서운 일이라구요. 지금 그런 얘기를 해도 누구도 믿지 않는

다구요. 지금은 믿지 않더라도 역사가 지나면 그걸 아는 거라구요.

중국 공업계의 수뇌부, 북한 공업계의 수뇌부, 모스크바의 수뇌부

가…. 선생님의 독일 공장은 독일에서 제일이라구요. 자동차 회사도 일

등 회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바르키우스 같은 곳과 배후에서 짜고 있

210 탕감과 해방

다구요. 영계가 적발해서 선생님한테 연결시켜 주었다구요. 영계가 응

원하면 할 수 없는 일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주저하고

꾸물꾸물하게 되면….

한국어는 49억 이상의 발음을 할 수 있어

세계의 유명인들, 유명한 지도자들은 이제부터 선생님에 의해 대통

령이 될 사람이 3분의 1에서 3분의 2를 금방 넘는다구요. 그 3분의 2

가운데서, 남자보다 여자가 대통령 되는 사람이 많아지는 시대가 올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을 반대할 수가 없다구요, 전부가. 세계

의 여자들을 해와국가 여자인 여러분의 지휘하에 전부 수습했을 경우

에는…. 이윽고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나라도 그런 시대에 들어가

요. 해와들을 해방하는 거와 동시에,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장

자 나라인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3국….

일본의 돈은 미국에 의해 벌린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교육을 위해

언제라도 3분의 1은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을 통해서 중

국인도, 사탄 편의 장남이니까, 한국인을 미리 중국에 보내서…. 일본

인은 발음이 중국어도 한국어도 힘들다구요. 엉터리라구요. 맥도널드,

해 보라구요.「맥도날드!」마구도나르도! (웃음) 뭐 1천 명이 발음을

하더라도 뭐 설명하기 전에는 그게 맥도널드라고 하는 것을 누가 알아

요? (웃음) 그런 면에서는 한국인을 따라갈 수 없다구요.

요전번에 일미치과의 아주머니가 일본 여자들을 치과에서 많이 교육

한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본 것들은 못 쓰겠다.’ 하는 거라구요.

왜냐하면, 발음이 어렵다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된 발

음을 못 한다구요, 된 발음. 말로 돼서 넘어가는 발음을 못 하는 거예

요. 된 발음!

*한국은 우주의 소리라고 하는 것은 발음을 못 하는 소리가 없다구

211

요. 49억 이상의 발음을 한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한국 민족에 보물로

서 주신 것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86세인데, 일본의 할아버지라면

힘들다구요. 입 안에서 걸려 가지고 오카-상(おかあさん; 어머니)을

부르는데, 오카-라는 말을 하면서 상이 어디 있는지 찾아 헤맨다구요.

오카-라고 하고는 상을 모른다구요. 힘들다구요.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외교관의 제일 왕의 자리는 한국인 이외에 차지할 사람이 없다구요.

영어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10년 이상 되면 그 나라 사람인지 아닌지

모른다구요. 일본어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16세부터 일본어를 배웠

다구요.

어렵다구요. 일본인들은 힘들다구요. 한국어를 말하는 데도 반밖에

모르는 그런 상태에 멈춘다는 거라구요. 이노우에!「예.」한국어 공부

시작한 지 몇 년 되었나?「20년쯤 됐습니다.」20년? 발음을 쭉 듣게

되면 일본인이라는 걸 금방 알아요. (웃음)

그러니까 엔 에이치 케이(NHK; 일본방송협회)도 쭉 연구해서, 일본

인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한국어를 5세부터 발음하기 시작

하면 세계의 한국인한테 지지 않는다 하는 걸 알아 가지고, 지금 한국

어를 교육하고 있지요? 그거 알고 있나? 그 정도로 훌륭하다구요. 종

교권의 언어조차도 한국어에 미치지를 못한다구요. 신비적이라구요. 선

생님의 기도 같은 것을 여러분이 상세하게 연구해 보면 무서운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 거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선명하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25세에 통일교회를 설립할 만큼 원리 내용을 다 파악했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이 1945년이지요? 통일교회를 시작한 것

이 몇 년? 1944년이라구요. 선생님이 24세, 한국 나이로 25세 때에

통일교회를 설립한 거라구요. 25세까지 원리의 내용을 틀림없이 파악

212 탕감과 해방

한 거라구요. 그때 말한 것이, 1964년 이전의 말씀도 지금의 말씀과

전부, 뿌리도 줄기도 하나이지, 뿔뿔이 갈라져 있지 않다구요. 그러니

까 무섭다구요. 젊은 교주님으로서 가르친 것이 반세기의 역사를 수습

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어서, 아무 내용을 변화시키지 않고도 그

대로 통일의 세계를 이루었다는 얘기라구요. 위대한 내용이에요. 그러

니까 하나님이 없이 이런 것을 만들었다 한다면 문 선생은 우주적인

천천천재재재의 왕으로서 모셔질 내용이라구요.

불행인지 행복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계시 이외에는 없다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른다고, 해결할 수 없다 하고 역사 이래 담을 쌓고,

아무리 큰 사람이라도 전부 실패를 해서 평화라는 이름을 잊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현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탄 전권

시대에 있어서 인류 멸망의 환경의 경계 내에 집어넣어 버리도록, 인

간 자체가 그걸 원조하는 기관이 되어 있다구요. 해방권으로 빠져 나

올 길이 영원히 없는 듯한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

자체를 부인할 수 없는 이상 아무리 통일원리가 어렵고 귀중한 것인가

하는 것을 알고, 그걸 존중해야 하는 이들이 특별히 해와국가의 여러

분이라구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래서 들이

맞는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은 이름 그대로 다시 만들어 하나님께 봉

사하는 그런 여자의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

미카미가 될 수 있어요? 남자 없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

은 제쳐 두고 여자 왕이 하나님이라고…. 그렇잖아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하늘을 비추는 큰 신’이 하나님 이외에는 절

대로 둘이 없을 텐데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건 두들겨 부수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갈 길도 없다구요.

선생님을 의지할 길 이외에는 없다구요.

213

여러분이 아무리 일본 쪽의 스파이 공작을 해서 ‘문 선생은 일본을

통째로 삼키는 거와 같은 것을 가르치고 있는데, 틀림없이 내가 여자

로서 통일교회의 신앙을 가지고 한국인과 결혼해서 살아 보니까, 통째

로 삼켜 없애 버리는 것은 당연하다.’ 하고,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일본에 경고하는 문 선생이다.’ 해 가지고 반대를 열 배, 백 배 해 보

라는 거예요. 열 배를 하면 열 배 빨리 멸망한다구요. 백 배를 하면 백

배 빨리 일본의 끝날이 가까워 온다는 거라구요. 길이 없다구요. 문 선

생을 옹호하지 않고는, 포용해서 지키지 않고는 길이 없다구요. 알겠습

니까?「예.」

일본 여자 이름이 ‘아들 자(子)’가 많은 이유와 위기의 일본 남자

선생님이 ‘이 147명, 일본으로 돌아가!’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안

갑니다.」(웃음) 다마고(たまご; 알)가 아직 크지 않아서 출산의 날이

안 됐는데 ‘가에레(かえれ; 깨고 나오라, 돌아가)!’ 하면 어떻게 할 거

예요? (웃음) 가에레(돌아가)라고, 자기 선조들한테 가에레(돌아가)라

고…. 알은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되니까 ‘가에레(깨어나라)!’라고 한다

구요. (웃음)

멸망하는 일본 나라 사람이 되면 그런 결과가 되잖아요? 돌아가라는

말 이상 무서운 말이, 일본 여자들 귀에 들리는 말 가운데 없을 것임

을 잊어서는?「안 됩니다.」나리마스(なります; 됩니다), 나리마셍(な

りません; 안 됩니다)?「나리마셍!」센(千; 천) 배 해서 책임을 다하라

는 말이라구요. 나리마스라고 하면 스도오리(すどおり; 그냥 지나치다)

하는 것이지만, 나리마셍이라고 하니까 천 배를 하지 않고는 넘을 수

없다 하는 그런 각오로 해 보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해와국가의

사명을 다할 다리가, 희망이 여러분 때문에 다시 만들어지고, 나오게

된다 하는 그 둘 다가 오케이와 아멘이 되니까, 천하 전체가 환영할

214 탕감과 해방

것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코(子), 코, 코, 코라구요. 닭이 코코코코…. (웃음)

아들딸을 전부 원하기 때문에 이름이 그렇다구요. 이름 뒤에 아들 ‘자

(子)’ 자가 붙은 여자는 손을 들어 봐요. (웃음) 손 들어! 전부 코코코

코코? 닭이, 암탉이 코코코코 하는 건 알을 낳고 싶다는 거라구요. 무

정란이 아닌 유정란의 알을 낳는 데는 남편을 맞아 결혼을 하지 않으

면 안 된다구요.

일본 남자는 지금 아들딸을 밸 수 없는 그런 상황에 떨어져 있다구

요. 사랑의 관계를 한 번 하는 데, 3억 5천만의 정자가 튀어나오는 거

라구요. 그런데 일본 남자는 1억 7천만이 되어 버렸다구요. 1억 5천만

이 나오게 되면 아들딸을 배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넘어

가는 데는 한국의 인삼을, 인삼 엑기스를 먹어야 돼요. (웃음) ‘인삼’은

무슨 자예요? ‘인삼’ 하면 사람의 에센스(essence; 진수, 전형)를 말하

는 거라구요. 한국인의 남편이 아니면 아들딸을 가질 수 없게 되니까

하나님은 일본 여자들을 구원해 주기 위해….

무슨 사마? 엔사마?「욘사마!」욘사마? (웃음) 그거 여러분, 통일교

회 멤버는 교차결혼을 한다고 전부 거부한 거 아니에요? 일순에 적용

될 수 있는 배우, 배우 한 마리가 일본 여자들 전부를 헤매게 해서 엔

사마라고 모시게끔 했다구요. 왕이라는 거라구요, 엔사마. 에이엔(えい

えん; 영원)의 왕, 엔사마, 욘사마라면 젊은 왕이에요. 엔사마든 욘사

마든 좋다구요. 어느 쪽도 통한다구요.

그런 엔사마가 있어서 ‘나는 일본의 부인들을 사랑한다.’ 하면 여러

분은 사랑받겠다고 기뻐서 따라가나, 안 따라가나?「안 따라갑니다.」

여러분은 욘사마니 뭐니 해도 안 따라가지만, 세상의 여자들은 전부

벌거숭이가 되어 양쪽 젖을 붙잡고 이걸 이렇게 하면서 뛰어 따라간다

구요. 그래서 한국인 남자들은 지금 큰일났다구요. 도망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215

일본의 인구가 1억 2천만이면 6천만 명의 여자가 있는데, 한국인은

4천만이니까 남자가 2천만 명밖에 없으니 4천만 명의 남자를 어디에

서 보급해 올 것이냐? 중국인! 몽골인! 선생님은 몽골인을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시집을 가더라도 본가 쪽으로 시집을 갈 거예요,

별가의 자녀권이나 손자권, 3대권에 시집을 갈 거예요?「본가로 가겠

습니다.」본가, 원가!

여자들은 선생님만 만나면 반해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중국의 남자들…. 중국은 옛날에는, 저런

나라가 되기 전에는 큰 부자가 있게 되면 그 권내 명문가의 딸들은 전

부 그 부자한테 상담을 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그 큰 부자한테 모두 맡

겨 가지고, 부자들은 많은 첩을 가지고 살았다구요. 그러니까 일반 사

람들은 결혼할 상대가 없으니까, 여자가 필요하니까, 결혼했을 경우에

는 도망을 못 가게 종처럼 발을 묶었다구요. 그래서 아무리 달리더라

도, 일주일 달려 도망을 하더라도 하루에 가서 위협을 해서 잡아 오는

거라구요. 대평원의 땅에서는 갈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알고 있기 때

문에 잡아 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자를 존중하고 남자를 존중하는

나라가 되었다구요.

지금은 공산주의가 되었으니까…. 공산당은 모슬렘 종교와 사촌이라

구요. 모슬렘은 남자가 결혼하게 되면 한 사람이 네 명이든 다섯 명이

든 첩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과 하나되

기 쉽다구요. 그것 때문에 머리 아픈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일본을

그 가운데서 어떻게 천국의 딸이 되게 하여, 천국 하나님의 참부모 어

머니의 뒤를 잇게 할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20세가 되기까지 일본에 있을 때에, 많은 여자

애들이 선생님한테 모여들었다구요. 이건 수수께끼 얘기가 아니라구요.

216 탕감과 해방

영계에서 5년 전, 10년 전부터 자기에게 보여 준 사람이, 먼 옛날 죽

은 의인, 성인의 후계자가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왔다는 거라구요.

그 모습이 지금 만난 문 선생과 똑같다고 하는 거라구요. 5년 전부터,

10년 전부터 처녀가 되어 시집을 간다 해 가지고, 영계의 내용에 맞는

훈련을 시켜 왔다는 거예요. 학생시대에 그런 여자가 많이 있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았던 다카다노바바와 와세다 대학은 17분, 18분 걸린다

구요. 봄비가 내려 젖었을 경우 빨리 달리면 13분에 갈 수 있는 길이라

구요. 거기는 버스도 탈 수 없고 걸어갈 수 있는 길이라구요. 어떤 때는

봄비에 젖어 가지고 걷고 있는데 큰 소리로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부르

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일본 사람뿐이니까 선생님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가고 있는데, 점점 가까이 오면서 ‘선생님, 선생

님!’ 하고 앞에 서는 거라구요. 그걸 보고 ‘왜 선생님이라고 부릅니까?’

하니까 가로질러 교차로를 쭉 건너갈 때는 몰랐는데, 자기 옆에 선 분

이 자기를 교육한 영적인 지도자와 똑같다는 거라구요. 잊어버렸기 때

문에 떨어져서 쫓아가면서 보니까 몸짓이며 모습이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는 이러이러한 역사를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의 그런 일을 얘기할 경우는 엄청나다구요. 여러분도 선생

님한테 반해서 여기까지 시집을 왔지요?「예.」모두 마찬가지라구요.

해와국가가 사탄세계 악마의 선두에 서 가지고…. 유명한 집의 외동딸

이라고 하면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모두 반한다구요. 극장 같은 데에

가게 되면 선생님은 인사를 하지 않고 30세까지는 머리를 이렇게 숙

이고, 학생시대에는 4년 졸업을 한 선배들의….

일본 유학 시절의 일화

헌 옷을 맡기는 곳의 이름을 뭐라고 하던가?「시치야(しちや; 전당

217

포)!」시치예요. 시치야에 가서 졸업품이 있을 경우에는 말이에요…. 4

년간 양복 하나를 가지고 입은 그런 옷은 쭉 걸을 경우 냄새가 대단하

다구요. 구린내, 1미터 이내에서는 뛰어가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냄새

가 난다구요. 그런 것을 입고 뭐 머리를 숙이고…. 뭐, 화장 같은 것

안 한다구요, 선생님. 크림 같은 것 일체 쓰지 않는다구요.

그래도 문제라구요. 극장 같은 곳…. 극장도 잘 안 갔다구요. 가서

착실히 앉아 있으면, 와, 일본의 젊은 아가씨, 아가씨인지 부인인지가

귀품 있는 몸짓으로 선생님 옆에 앉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무관심하게

그런 여자가 앉았다고 하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데, 영화를 보고 있으

면 중간에 선생님의 손을 쥐고 있는 거라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

심) (웃음) 선생님이 어떻게 하겠나? 그 여자도 자신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당신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하면 ‘뭐 하고 있는 것 없습

니다만.’ 하고 손을 들어 보고는 ‘어!’ 하고 깜짝 놀라는 거라구요. 그

게 뭐냐 하면,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스쳐 지

나가다가 뒤로 돌아 따라오는 그런 뭐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런 일이

많이 있었어요.

또 부자의, 일본에서 몇 번째 안 가는 유명한 부자의 따님이라구요.

선생님 있는 곳을 방문해서는 없을 때는…. 백 엔짜리 지폐 한 장이면

1년 분의 학비와 식비가 된다구요. 매주 백 엔짜리 지폐를 가지고 와

서 선생님의 책상 위에 두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손을 안 대요. 6개월

되면 엄청나다구요. 보통 남자라면 그걸 모아서 일본이고 뭐고 내팽개

치고 돌아와서 방탕한 아들처럼 자유로이 쓸 수 있는 돈이라구요.

착실하게 정리해서, 어떤 날을 정해서 기다리는 거라구요. 기다리면

틀림없이 그 시간에 오니까 ‘오카에리나사이(おかえりなさい; 돌아오는

사람을 맞이할 때의 인사)!’ 하고 인사를 하고는…. 선생님은 몇 번 보

지도 않았지만, 저쪽 아가씨는 매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왔으니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좋아 달려들 그런 입장이라구요. 확실하게,

218 탕감과 해방

하나하나 정중하게 묻는 거라구요, ‘이건 당신 돈입니까? 누구한테 받

은 겁니까?’ 하고. 자기 돈일 리가 없다구요. 아, 지금 이런 시간이 됐

다! (웃음) 많은 여자가 헤매는 그런 환경을 빠져 나오는 데 힘들었다

구요.

어떤 때는 자고 있는 곳에 알몸이 되어 파고들어 오는 여자도 있었

다구요. 목숨을 걸고, 남자로서 여자의 목숨을 이렇게 맞는 남자가 천

하에 어디에 있느냐고, 자기는 스쳐 지나가는 여자가 아니라고, 명문가

의 이러이러한 여자라는 거지. 이런 대우를 받은 적이 없는데 한국인

인 당신이 그럴 수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잘도

정절을 지켜 왔다는 거예요. 일본을 떠나올 때에 만세를 했다구요. 한

국에 올 때 만세, 억만세를 하고 돌아왔다구요.

학생시대에 그러한 여자들이 모두 선생님을 따르니까, 한국인 유학

생이나 일본 친구 동창생한테 상대자로 소개해서 약혼도 많이 시켜 주

었다구요. 그러면 울면서, 이런 여자를 몰라보고 그런 일을 하는 남자

는 일본에는 한 마리도, 한 사람도 없을 거라고 하지만, 선생님은 하늘

의, 하늘이 주신 완수해야 할 사명이 있으니까, 그건 당신한테 말할 수

없는 내용이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당신이 제일 행복할 수 있는 길이

니 묶어 주니까, 10년 뒤쯤에 그걸 알았을 때에는 만세, 만만세를 하

면서 기쁨의 가정을 데리고 선생님한테 인사를 오면 환영하는 그런 때

를 맞을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신준 아기한테 키스하는 방법도 배웠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지금 그렇지요? 훌륭한 아들딸을 낳고, 손자들

을 결혼시켜서 일가를 데리고 선생님한테 인사를 오게 될 경우에는 만

나 줄 거라 생각하나, 안 만나 줄 거라 생각하나? 여자는 무서운 거라

구요. 여자를 가까이하는 남자는 바보스럽다구요. 위험천만하다구요.

219

한국에서 한국 여자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자는 곳은 쇠를

둘을 채우고 닫았다구요. 유리문 같은 건 깨고 들어온다구요. (웃음)

여러분의 본심에도 그런 마음이 전혀 없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웃

음) 전부 동류항이라구요.

유럽에 가더라도, 독일인도, 영국인도, 이탈리아인도 마찬가지라구

요. 미국 같은 곳은 세계 각국의 사람이 전부 모여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1미터 이내에는 가까이 오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키스를 하면, 볼에 키스를 해서 선생님을 기쁘

게 하는 것보다는 선생님 볼의 살을 떼 가서 말려 가지고 핸드백에 넣

어서…. (웃음) 어허! 그런 걸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큰

일이지요? 그러면 ‘여기에 상처를 달고 있는 문 선생은 와! 나쁜 자의

왕이다.’ 그러게 된다구요. 끼 있는 말, 색마, 그런 이름이 붙기 쉽다구

요. 출판물에도 얼마든지 나온다구요.

어머니가 여러분을 앞에 두고 사계절을 꿈쩍도 안 하고, 꿈에도 걱

정을 안 하고, ‘어떤 딸이 있더라도 안심이다.’ 하고 생각하는 것은 선

생님을 경험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여러분에게 키스를 했다

고 하더라도 딸로서 키스를 한다 하는 말은 있겠지만…. 키스할 자가

에덴동산에 있었나, 없었나? 아담이 키스할 사람이 해와 이외에 있었

나, 없었나?「없었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딸로서, 손자며느리로서

했을 경우에는 ‘키스를 해도 괜찮습니다.’라는 거지. (웃음)

신준 님이 그런…. 선생님을 교육하기 위해 키스를, ‘뽀뽀!’ 하면,

‘아!’ 하고 자기 주먹이 들어갈 정도로 입을 크게 해 가지고…. 혀도

안 보인다구요. 둥그래진다구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위아래 입술을

전부 빨아 가지고 쪽…. (웃음) 신준 님한테 새로운 키스 방법을 배웠

다구요. (웃음) 어머니한테 그렇게 하게 되면 대단히 어머니가 좋아할

텐데, 키스를 잊어버렸다! (웃음) 지금 86세인데 키스를 해서 취해 버

리면 큰일나겠지요? 어머니도 뭐 63세니까 욕망이 쇠퇴해 간다구요.

220 탕감과 해방

(웃음)

여러분도 뭔가, 첫사랑, 첫사랑에 불타서 몸부림을 치는 그러한….

사랑의 병을 뭐라고 하나?「고이와즈라이(こいわずらい; 상사병, 연애

병)!」고이와즈라이에 걸리면 어떻게 되겠나? 어머니가 그렇게 되면

큰일나겠지요? (웃음) 아기를 못 낳는다구요. 아기를 임신하게 되면 1

년, 2년간은 월경도 없다구요. 그렇지요? 월경이 없다는 것은 사랑의

욕망이 싹트면 안 된다 하는 경고라구요. 자기들의 월경이 시작되면

‘아, 또 새로운 아기를 가질 수 있는 때가 되었다.’ 하고 알게끔 되어

있는데, 그런 것을 계산과 더불어 교육을 안 받아서 아무것도 모른다

구요.

여러분도 남편이 그립고 그리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뚝 떨어질 경

우에 하게 되면 금방 아기가 생긴다구요.「음-!」여자들이 그것도 몰

라? (웃음) 아아, 쑥스러워서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해. (웃음) 남자면

남자의 권위도 있어야 할 것 아니야? 그렇지? (웃음)

그 정도로 하고, 내일이면 또 새로이 남편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이

다음에는 기다리니까, 선생님을 만나는 것보다 더 즐거운 날이 기다리

니까 이별을 고해도 선생님은 그립지 않다구요. 상사병 같은 것은 꿈

에도 생각 안 난다구요. (웃음) 깨끗하게 처리해 버리니까…. 알겠어

요?「예.」‘예’라고 대답했으니까 훈독회를 하자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0분만 더 하자, 10분만.

원리 말씀을 벌써 들으면 참사랑의 눈이 열려

『스가와라노 미치자네』

*현대권에 있어서 일본인은 동대를 중심삼고 명치유신의 120년권

내에…. 지금이 평성(平成) 몇 년?「845년에서…. (정원주)」아이구,

무슨 말을 하나? 일본어를 모르니까 뭐…. (웃음) 모르면 체면이고 뭐

221

고 모른다구요. (웃음) 맛있는 것이 있으면 따서 먹고, 좋아하면 뛰어

가서 키스하고….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타락한 여자의 왕만 있게

되면 남자는 전부 죽어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큰일나지? 그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보면서 그것을 뒤집기 위해 견뎌 온 하나님의

고통은 얼마만한 것일 것이냐? 상상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조용히 들

으라구, 하이 하이(はい はい; 예라는 대답. 여기서는 계속하라는 의

미). (웃으심) 하이 하이 해도 몰라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

심)

자자, 계속하라 그 말이에요.

『……나는 일본 정부에 특별한 각성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라면서

일본인과 정부에게 다음의 사항을 전한다. 1. 하나님이 실존함을 분명

히 깨달아야 한다. 2. 잡다한 신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 앞에 크게 잘

못하고 있는 것임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 3. 하나님과 인간 관계는

부자의 관계다. 4. 영혼의 세계는 엄연한 실존세계임을 명백히 깨달아

야 한다. 5.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이시요, 모든 종단의 메시

아요…』

참부모라고 해서 냄새가 나나? 선생님에게서 참부모라고 냄새가 나?

「예.」‘예’가 무슨 ‘예’야? 무슨 냄새가 나? 참외밭에서는 참외 냄새가

나지, 무슨 참부모 냄새가 나겠노? (웃음) 참부모 냄새는 참사랑 아니

면 못 느껴요. 원리 말씀을 벌써 들으면 말이에요, 참사랑의 눈이 열리

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결혼 잘못한 것도 알기 때문에…. 뭐, 연애

를 몇십년 하다가 결혼한 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일주일 이내에 대

번에 펑크가 나 버려요.

*결혼생활을 했을 경우에는 큰일이 난다구요. 아기를 낳은 것 같은

그런 출혈을 한다구요. 큰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상황을 여자한테만

경험을 시킨다구요. 남자는 모른다구요. 박해를 하니까 힘들다구요. 그

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원리를 안 후에 남편이 반대하면 첩을 얻어 주

222 탕감과 해방

고 자기는 자유를 얻고자 하는 그런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이상한 여

자가 나오게 된다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다이

라노 기요모리’까지 훈독)

자, 그만 하고 기도하라구. 기도해. 자기가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

좌관 기도)

배를 1천2백 척 만들어 해양권에 영향을 미쳐야

아하, 5분 남았다구요. (웃음) 5분 남았는데…. 원래는 작년 10월까

지 배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배를 새로이 만들었기

때문에, 틀을 만들어서 배를 만들어 보니까 균형도 안 잡히고 이렇기

때문에 고치려고 해요. 이번 달 20일까지면 모든 것이 끝나요. 이 배

는 새로이 선생님이 고안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마 하늘땅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배가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아!」아, 가만있으라구요.

어느 나라라도 갖다가 팔 수 있게끔 여기서 낮추어서 만들었기 때문

에…. 지금 현재 ‘원 호프(One Hope)’ 저건 12만 달러, 15만 달러는

받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만드는 것은….

*그래, 이번 달 20일까지 전체가 완료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모델

을 10개 만들어 주게 되면 하루 열 척이 나오고, 50개를 만들어 주었

을 경우에는 50척이 나온다구요. 배의 척수를 사용할 수 없는 수를 만

들게 되면 문제니까, 여러분에게 많이 사서 나누어 주는 것은 만만세

니까….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공적이 이 한국을 커버해 버린다구요. 일본의

몇백 명이…. 지금 전부 다 몇 명 했나?「514명 했습니다.」514명!

야, 대단하다! 한 사람에 한 척씩 만들어 주더라도 514척 만들어야 되

잖아요? 선생님이 공장에서 돈을 내서 만드는 것도 힘들다구요. 120

대까지 올해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3년, 4년이 되면, 1천2백

223

대까지 만들었을 경우에는 여러분의….

해양에 영향을 주는 권력이라는 것은 대단한 거라구요. 정치망이라

고 해서 크나큰 그물을 정착해서 쳐 가지고…. 거기 안 가 봤지, 이 사

람들?「가 봤습니다.」가 봤어? 대치망은 엄청난 거라구요. 여행을 하

는 물고기의 무리가, 선두자가 들어가게 되면, 기러기 한 마리가 선두

에서 지도해서 그 무리가 대양을 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마리의 대

장이 들어갈 경우에는 전부 들어가 버리는 거라구요. 야! 그것 잡는

것을 날마다 울며 기뻐하는 통일교회 멤버라면 벌을 받아야 돼요, 그

반대로 번영을 해야 돼요?「번영을 해야 합니다.」

그 정치망으로 물고기를 한꺼번에 잡는 것은 쉽지만, 요전의 작은

물고기…. 그걸 뭐라고 하더라? 물고기 새끼를 말하는데 말이에요. 큰

물고기들이 식료로 하는 그런 물고기가 있다구요. 정어리라든가 말이

에요.

일본인은 작아서 정어리와 같지요? 정어리처럼 작은 것이 커진다고

하는 그 희망은 좋지만 말이에요, 정어리 새끼는 정어리가 되지 고래

가 되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웃음) 정어리 꼭대기에 고래 꼭대기

를 붙여 연결하면 정어리가 고래가 되었다고 조건적 표현은 할 수 있

지만, 권위를 가질 수는 없다구요. 섬나라의 아가씨도 아무리 날아도

육지의 왕을 뛰어넘기는 꽤 어려운 일이라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한국, 이 한반도는 남편으로 말하자면 생식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크나큰 대륙의 한 가운데 매달린 생식기! 그 생식기에 연결되어 사는

것이 여자님이라구요. 여자님이에요, 여자씨예요?「여자님입니다.」(웃

음) 그런 희망을 가지고…. 여자가 바다의 왕이니까, 바다의 왕이 되는

데는 일본에서 이쪽으로 온 사람은 배 한 척 정도 타고 자기의 자랑할

수 있는 보물로 해야 한다구요. 그 명목을 대신 붙여 주는 것이 배를

몇 척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된다구요.

224 탕감과 해방

배를 선생님이 만들어 무조건으로 건네주는 것이 좋아요? 권리를 포

함해서 계산을 해서 받는 것이 좋나, 여러분이 지불을 하는 것이 좋

나? 어느 쪽이야? (웃음) 선생님이 만들어 주지만, 한국민에게도 여자

된 자들에게는 전부 나누어 준다는 그런 조건으로, 선생님한테 사명을

대신한 대표로서 받았지만, 받은 그 사명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다

해서 돌리지 않으면 정리가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이 점점점점 세

계적으로 유명해지면 질수록, 이 여자님들의 고생의 길이 또 끝이 없

다 하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욕망의 희망입니다.

알겠습니까?「예.」

그래, 이달 20일이 되면 모델을 만든다구요. 세 회사에서 하루 세

대씩 해도 한 달이 되면 30일이니까 100척은 금방 된다구요. 120척

을 올해에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하니까 희망에 벅차서…. 선생

님을 거짓말의 왕이라고 이름 붙이면 큰일나지. 알겠나?

(어머님이 신준 님을 안고 나오심) (환호, 박수) 기뻐하지 말라구요.

어머님이 아기를 이렇게 안고 있으면 ‘빨리 돌아갑시다.’ 하는 의미라

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신준 님을 안으시며) 아야야야! 박수! 야, 신준아! 박수, 박수, 박

수. 박수해 봐요, 박수. 야야야, 야야야, 만세, 만세! 만세-! 만세 해야

지, 만세. 만세 해야지, 만세. 윙크, 윙크, 윙크. 옳지. 인사 다 했구만.

*아기와 함께 부모님, 세 명 모두 인사가 끝났으니까 이것으로 이별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예쁘게 줄지어 안

녕히 가세요. (경배)

여러분도 모두 이걸 받아 성적이 좋은 곳은 정치망을 쳐야 한다구

요. 그걸 선생님이 열 개 이상은 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

고는 해양권의 사업을 계속할 길이 없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이

아무리 돈을 벌어 봤자 생활을 하는 것도 부족하다구요. 자, 잘들 돌아

가세요. 굿바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

7)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경배) (신준 님과 놀아 주심)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

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76)루카치’부터 훈독)

『……89)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ii, F.M.) 1821~1881, 러시

아의 급전적 지식인으로서 혁명운동에 참가, 시베리아로 유배 후 전향,

문학활동을 통해서 공산주의 본질을 추구

―인류의 이상실현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나 도스토예프스키는 지상에서 하나님의 실존을 믿었습니다. 죄지은

자는 벌을 받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인류의 구세주

요, 인류의 메시아이십니다. 공산주의 정치가 사상가 추종자들이여, 여

러분은 잘못 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완전히 왜곡된 환상에

불과합니다. 사후세계에서 내가 지상의 여러분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보냅니다.』

함부로 살 수 없는 지상생활

저렇게 증거한 사람들인데, 이제 영계에 갈 텐데 저 사람보다 못살

2005년 5월 11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26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면 안 돼요. 그게 과제라구요. 지상에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뿌리를 이

지상에서 끊어 버려야 돼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면 기독교 예수 이하의 모든 교파를 중심삼고, 불교, 유교, 모

든 종교에서 저렇게 120명씩 제자들이 영계에서 증거를 하고, 공산당

까지, 악당의 무리까지 전부 증거했는데, 그 사람들 앞에 나타날 때에

자기들이 결심한 이상의 자리에 가야지, 그 이하의 자리에 가게 되면

문제가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오고 가는 것도 함부로, 말하는 것도 함

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상이 문제예요. 지상의 가정, 자기 가정

이 문제고, 자기 나라가 문제예요. 그거 다 문제가 안 된다구요. 그것

을 초월해 가지고 문제 돼 있는 가정으로부터 나라까지 구해야 할 책

임이 있다는 사실이에요. 영원한 세계가 걸려 있다구요.

공산당 저렇게 120명씩 발표하고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지만, 자기

들이 세계의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120명의 성격이 개성진리체로서

120명 가운데는…. 인간들은 열두 종류의 형이 있잖아요? 그래서 10

배 해서 인간 어떤 형이라도 다 들어갔으니만큼 자기가 살던 그 배후

의 공산주의라든가 종교권 배후 전부 다 사라지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을 알고 발표한 이상의 모든 것이 여러분을 겨누고 있다는 사실

을 알아야 돼요. 땅에서 살다가 영계에 오는 모든 사람이 그 모든 평

가하는 기준이 여러분을 겨누고 있어 가지고, 그 평가에 걸리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들어가는 것이고, 평가에 걸리는 사람은 타락의

그늘 아래에 머무르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저런 모든 문제를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뭐 이렇게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그렇게 하면서 뭐 불경 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투쟁 과정이 없어 가지고 불가능한 거예요. 누가 도와주지를 않

아요.

227

개성진리체이니만큼 하나님을 스스로 대하고 하나님과 같이 살겠다

는 주장이 있는 한 하나님을 알고 살아야지 모르고 사나? 하나님보다

낫고,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무엇을 하겠다고 해야만 소망의 세계가

환영하고 하나님도 소망으로 세계에 데리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저 까마득한 천리만리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나 하나님 없이 산다.’

해 가지고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점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점

점점 불평과 불만에 사무쳐 가지고 저주와 원망의 그물 앞에 점점 깊

이 내려가서 나중에는 존재세계에 형태도 나타낼 수 없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지면 저 깜깜한 세계, 없어진 자리에 들어간다고 해서 존재 자

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존재 자체는 있는데 점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그 고통과 모든 치욕에 몰려 가지고 존재하는 그 자체가 얼마

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기준 이하는, 어느 기준 이하는 영계에서도 간

섭을 안 해요. 하나님이 거기에서 원망하고 원성을 하고 나를 구해 달

라고 그럴 때 듣기나 하나? 다 닫아 버려요. 그런 세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 실상을 아는 자리의 고통권을 넘어야

적당히 살면 된다고? 통일교회도 적당히 가는 기준이 안 돼 있어요.

이 원리 말씀 이상, 저들이 경고한 그 이상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면 알수록 심각해지는 거예요. 자기가 이 세상의 귀

한 것, 천지의 귀한 것 전부 다 한 보자기에 싸서 손에 갖다 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주고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자기 해방의 자리는.

그래서 성경에서도 그랬잖아요? 자기 생명을 잃으면 천하를 준다 해

도 무슨 소용이 있느냐 했어요. 그거 다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죽

228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음의 길을 피해 갈 사람이 없어요. 영계에 다 가는데, 물이 흐르기 시

작했으면 대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무리는 바다에 안 들어가겠다

해도 피해 갈 수가 없어요. 피해 가면 그건 전부 썩은 물이 돼 가지고

썩은 물건과 섞여 가지고 땅에 흡수돼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알겠어

요?「예.」

젊은 사람들을 이렇게 보게 된다면, 선생님과 비교하게 되면 ‘아, 저

사람들 참 복도 많다.’ 생각돼요. 하나님을 찾아가고 진리를 찾는 것이

그렇게 쉽다고 생각 안 해요.

놀고 싶은 대로 놀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상처

도 하나 받지 않겠다고 교만하게 살아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런 존재가 없어요. 풀 한 포기도 다 연대관계에 있어서 자기 생명이

살다가 소모되면 반드시 자기 자체가 살던 가치를 죽어서까지도 원소

분해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돌려보낼 때, 그 원소 자체의 소재가 피

해를 받지 않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피해를 받으면 그 자체

의 존재는 그늘 아래에 꺼져 가는 거예요.

그걸 알면서 그런 자리에 있으면 얼마나 귀한 생애냐 이거예요. 그

것을 알고, 지금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가르쳐 준 것을 알고 모르는

가운데 꺼져 가면서 고통받는 것보다 안 가운데 실천 못 한 그 고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는 자리의 그 고통권을 넘어야 돼요.

그 피해가 더 하더라도 아이고, 참부모님이니, 구세주니, 무슨 메시아,

재림주라고 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증거했는데, ‘그거 나하고 관계

없어.’ 못 해요. 관계없는 세계가 어디 있어요?

관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곳은 근원적으로 없어

요. 자기의 생이 있는데 그 생이 함부로 된 생이 아니에요. 우주와 대

등한 가치를 지탱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 이것이 그냥 생

겨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원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원하지 않

았는데 자기가 타락한 것을 몰라요, 언제 타락했는지.

229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타락을 시킨 것은 알지만 타락한 이후에 되어

진 세계는 사탄도 몰라요, 하나님만이 알고. 또 이것을 복귀할 수 있는

선생님이 그 세계 이상 가 가지고 다 알아 가지고 지상세계와 대조하

며 비교해 가지고 넘어야 할 고개에 다 질서를 세워 놨으니 사다리를

놔야 돼요. 높은 사다리를 올라가는 데는 곧추 올라갈 수 없어요. 높으

면 높을수록 밑창이 넓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몇천년 동안 놓은 사다리가 얼마나 꼬불꼬불꼬불 이렇게 됐

는지 몰라요. 그런 꼬불 된 것을 모르니까 갈 수 없고, 안다고 했댔자

저 끝에서 또 끝을 볼 수 없어요. 무한히 달려 연결되니 올라가려 해

도 걱정이에요. 보고도 올라갈 수 없어요. 그 끄트머리에 가서도 또 어

떻게 되는지 모르거든. 거기서 1단계, 2단계, 몇 단계 돼 가지고 연속

적으로 어떻게 돼 간다는 것을 알아야 죽을힘을 들여서 올라가지.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그래, 모르는 사람들은 불쌍해요.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 해 봐요.「무지에는 완성이 없

다!」

하나님의 구원섭리 전체를 아니, 그 구원섭리의 완성을 중심삼고 미

완성한 것을 전부 다 추려 가지고 큰 것은 제거하고, 맨 나중에는 추

려 가지고 하나님이 아는 그 표준 기준까지 가서 하나님하고 거기에

있어서 생활하고 거기서부터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하나님과 생활하

지 못하고 관계를 못 맺는 그 사람이 영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존재하는 자체가 곧 고통이고, 자기 존재를 파괴시켜 버리려니 파괴

시킬 수도 없어요. 천륜의 도리를 중심삼고 지음받았기 때문에 도리의

한계선, 그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타락을 했으니 천륜의 도리 그 이

후의 완성을 모르고 있어요. 제2단계를 모르고 있으니 영원히 고통이

230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고, 영원히 방황이에요. 영원히 무지이니, 영원히 완성이 있을 수 없다

는 거예요.

그러니 뭐 자유와 해방, 평등, 평화,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자유라

는 것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자유를 찾는 사람이, 모든

자유 하는 것들이 사는 그 가운데 있는 한 분자가 돼 가지고 한 분자

자체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모든 전체가 원

하는 하나의 분자로서 동화된 전체의 모양에서 이 세포면 세포가 수많

이 있지만, 세포 하나가 자기 마음대로 하지를 않아요. 전부 동화된 환

경에 있어서 자기가 호흡할 수 있는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에

작지만 상대적 조건을 지니고 호흡하고 있다는 거예요. 독자적으로 호

흡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연대적 책임을 진 가운데서 꽃이 피어요. 나무의 꽃이라는 것은, 꽃

이 흰 나무 꽃이 피면 흰 나무 꽃이 피지요? 빨갛고 알록달록한 본래

부터 그렇게 태어나지 않았으면 그 자체를 부정할 수 없이 태어난 대

로 사는데, 그것이 자연의 법칙을 따라서 완전히 자라 가지고 그 완전

한 잎이 나오고 가지가 자라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가지고, 맺힌

그 열매 가운데 씨가 있어요. 그 씨가 옛날 자기 본성의 나무면 나무

가 출발한 씨와 똑같은 것이 나와야 돼요.

그 씨와 열매, 심었던 하나의 씨하고, 그 씨를 심어 가지고 번식해

가지고 수천 수만이 된 씨, 한 나무에서 나오더라도 그 씨의 가치는

이퀄(equal)이에요. 같다는 거예요. 심은 소나무 씨에서 나온, 아무리

작은 찌그러진 씨라도 생명이 죽어 없어지지 않는 한 심으면 나오게

돼 있다구요.

부모를 중심한 생활은 생명의 씨를 남기는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은 생

231

명을 심기 위한 씨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수놈 암놈

의 새들이 새끼를 치는 것은 씨를 남기기 위한 것 아니에요? 참새면

참새, 수놈이면 수놈, 암놈이면 암놈이 나오는데, 암놈은 그 수놈을 닮

지 않아요. 전부 다르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는 저나라에 가서 별동부대로 가야 돼요. 아들을 낳아야

되고, 여자를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젖이 생기고 그래요. 여자가

궁둥이가 왜 커요? 골반이 크지요? 그 좁은 문으로 해서 나오려면 아

기들이 다 죽어 버린다구요. 그 골반이 나 때문에, 여자 자기 때문에,

젖이 자기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아기들 때문이라구요. 그것을 알아

야 돼요. 아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버리고 간 부모는 어디에 가 있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면 인류를 이렇게 내버려 두고 도망가는 하나

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자식들이 죽으면 죽은 자식을 영

원히 생각하다가 영계에 가서 만나겠다고 찾아보면 다 만날 수 없어

요. 갈라져요. 부모, 어머니가 가는 곳과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

건 가정 형태가 없어요, 나라 형태가 없고.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나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으로부터 나라와 하늘땅

전부 다 한 점이 돼 가지고, 그 가운데 하나님과, 하나님은 종적인 축

과 마찬가지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축이 돼서 구형을 이뤄 가지고 운동

하는데, 운동도 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이렇게 살지 않

아요.

여자가 사는 길, 남자가 사는 길이 있어요. 여자가 아무리 잘살고

남자가 암만 잘살더라도, 자기 혼자서는 이거 반쪼가리가 돼요, 반쪼가

리.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과부, 홀아비는 불쌍하다는 거예요. 그들

이 찾는 게 뭐예요? 자기 상대를 찾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찾는 거예

요.

232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사랑의 길을 잃어버리면 나라도, 가정도, 자기의 행복도 다 없어지

는 거라구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고 있으니…. 거기에 대한 구

체적인 내용을 하나님과 상담을 하는 거예요. ‘당신의 사랑이 이렇기

때문에 나도 당신의 아들이기 때문에 닮았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당신

도 나를 사랑하지요?’ 이렇게.

아기들도 그렇잖아요? 어머니를 닮든가 아버지를 닮았기 때문에, 닮

았으니 하나될 수 있고, 닮았으니 닮은 어머니라든가 아버지를 따라

가지고 키움을 받아야 돼요, 시집 장가갈 때까지.

아기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잘 공부시켜서 훌륭한 상대를 만들어 줘

가지고 잘살 수 있게끔, 분가를 해서 세간을 내줘야 된다구요. 신접살

림을 차려 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그게 전통이라구요. 그걸 못 해 가지고 자기가 뻗대고 혼자 살고 술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요즘에 소위 배웠다는 사람, 무슨 뭐 대학을 나왔느니…. 대학이 뭐

예요, 대학이? 크게 학대받는 것이 대학이에요. 명문 대학을 나와 가지

고 무슨 뭐 석사가 되고…. 석사가 뭐예요? 돌을 파는 장사꾼이 석사

예요. 박사, 박사가 뭔 줄 알아요? 망쳐 버린 스승이 박사예요.

더 좋을 수 있는 것을 해야 변하지 않아

남자도 그래요. 세상에서 주도하겠다고 아주 좋은 것을 해서 가려

가지고, 여자가 암만 했댔자 남자를 밟고 올라서나? 그러니 불쌍하니

까, 여자는 남자한테 천대받으니까 ‘너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가지

고 너를 전부 다 균형을 잡아 주겠다.’ 해서 아들이 필요하고, 딸이 필

요해요.

여자가, 한이 많은 여자들이 어떻게 풀어요? 여자에 대해서 무시를

당하고 남자에 대해서 무시를 당해 가지고 그것으로써 원한을 가지고

233

‘너, 망해라.’ 하면 그거 망할 것 같아요? 망할 수밖에 없는 그런 큰일

이, 나라가 생겨나야 밀려나지. 자기들도, 자기 어미 아비도, 자기 자

체도 망하는 자리에서 없어지는데, 그 원수들이 없어지나? 좋다고 하

지. 저쪽에서도 망하기를 바라요. 둘 다 없어지라고 하면 어떻게 되느

냐 이거예요. 그러니 두 곳이 생겨나요. 지옥과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

요.

그래, 사람은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가지가 다

들어가요. 좋고 나쁘고 가려야 돼요. 올바로 가고 오는 거예요. 가고

오고, 그다음에는 좋고 나쁘고, 그다음에는 먹고 자고, 이 여섯 가지예

요. 그것이 다 목적을 달성시킬 수 있는 모든 가닥이 다 연해 가지고

그걸 밀어줘야 된구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10년 살게 되면 10년 마음들이 전부 다 변하는 거예요. 마음도 변

하는 거라구요. 이 사람들이 말씀을 듣는데, 나 자신도 듣기가 무서워

요. 저런 세계가 옛날에 고생하던 것인데, 고생은 잊어버렸다구요. 낮

은 영계에서 고생한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좋은 영계에 가게 되면 그

걸 잊어버려야 돼요. 좋은 영계에 가서 낮은 영계에서 느끼던 고충을

안 잊어버리면 큰일 아니에요? 잊어버려야 돼요.

그래, 좋은 것을 중심삼고 더 이끌어 가지고 그 좋은 데, 좋은 권이

하나님이 좋을 수 있는 권까지 들어가야만 하나님과 상대가 되는 거예

요, 주체 대상.

그래, 지금 누구를 상대하고 살아요? 여자들은 성격이 나빠 가지고

남편한테 매를 맞고 살고 다 이래요. 울고불고 살다가 아들딸을 낳았

지만, 남편에게 매맞았다고 해서 ‘아이고, 원통해!’, 암만 그렇다 해도

당장에 그 환경에서 뛰쳐나갈 곳이 없어요. 아들딸을 끊어 버릴 수 없

어요.

자기가 사랑했던 그 마음을 받아치울 수가 없어요. 암만 밉고, 암만

저놈의 자식 원수라고 하지만 옛날 사랑했기 때문에 같이 와서 살았지

234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요? 시집갈 때 뭐 강제로 시집보냈나? 자기가 좋기 때문에 시집갔지.

부처끼리, 부처가 된다는 것을 누가 강제로 시켰나? 자기들이 좋아서

했지. 그렇게 좋아하던 것이 왜 변했어요? 더 좋을 수 있는 것을 해야

지. 더 좋을 수 있기 위해서 시부모가 있고 다 그런 거예요, 시동생이

있고.

요즘에 잘났다는 아가씨들은 시부모한테 시집가기 싫어해요. 시동생,

떨거리가 많은 것을 싫어해요. 떨거리가 잔칫상 큰상을 차리면…. 큰상

을 차리게 된다면 신랑 각시가 중심이 돼서 신랑 각시의 좋아할 수 있

는 상대적 물건이 큰상에 다 올라가야 돼요. 몇 가지 놨느냐? 열 가지

냐, 백 가지냐, 천 가지냐?

이 우주가 있으면 이 우주의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대신한 그 분립

적인 존재가 됐으면, 그 분립적인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잔치하는

그 상에 무슨 한 가지 두 가지만 갖다 놓으면 좋겠어요?

큰 천하에 가득 차 가지고 여기에 없는 것이 없을 만큼 모든 것이

주체와 대상으로 존재하며 주고받아요. 그 모든 존재들이 잔칫상에 참

석해서 ‘내가 주고받은 목적은 당신들의 사랑이상, 우주를 대표해서 꽃

이 되고, 향기가 되고, 하나님이 보고 미쳐서 놓고 못 살겠다고 하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 준비된 거요.’ 하는 거예요. 이 우주 전부가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서 창조하셨다

요즘에 혼수 할 때는 누가 혼수를 많이 가져오느냐 하는데, 백화점

에 있는 것을 전부 다 갖다 놓고 잔치하고 싶고, 그 이상도 하고 싶다

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전체 좋은 것, 세계의 것 전부 다 갖다 놓고,

자기들 혼수를 잔칫상에 놔 가지고 그걸 바라보게 될 때 그 가운데서

이거 다 제외해 놓고 ‘나는 너를 중심삼고 이것을 잃어버려도 이 이상

235

의 사랑의 결실체다.’ 하는 것을 해 가야 그것이 핵이요, 뼈가 되는 거

예요, 뼈! 사랑에도 뼈가 있다구요, 사랑에도.

오관을 중심삼고, 이것이 사랑의 눈이 되고, 사랑의 뼈가 되고, 사랑

의 오관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몸은 죽으면 원소로 분해돼서

돌아가요. 자연에서 받았으니 자연에 돌려주고 가는 거예요.

돌려주고 갈 때 거기에 있어서 강한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는 굳

어야 되고 다 그래요. 굳은 성격에, 그 굳은 데에 투명해 가지고 굳어

야 돼요. 다이아몬드는 티가 없어야 돼요, 수정보다.

그러니 보물 하게 되면 다이아몬드는 변치 않고 야광석이에요. 그다

음에 또 보물이 뭐예요? 진주, 진주는 화합의 색깔이에요. 화합한 컬러

예요. 누구든지 보면, 춘하추동 언제나 마음이 유해지고 화해져요. 그

런 빛이에요. 황금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누런 빛이 천년만년이 가도

변하지 않아요. 누런빛이 아무렇게 해도 황금색이에요.

진주 빛, 화합의 아무런 흠이 없는 진주 빛 같은 것, 아무런 흠이

없는 다이아몬드, 야광석 색같이 그래요. 여러분, 그런 것은 흠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잔칫상을…. 하나님도 잔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인데 남자로 나타나겠어요, 여자로 나

타나겠어요?「남자입니다.」남자로 나타나고, 여자는? 여자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하나님도 여자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있으나 마나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하면 제삼자가 와도 배척을 해요. 맞아야 달

라붙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커지지를 않아

요. 하나님도 아들딸이 필요해요. 커지기 위하여, 이 방대한 세계의 뼈

가 되기 위하여. 아, 뼈가 되려면 이 몸뚱이의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뼈가 크지요? 혼자 커요? 하나님 자신이 완성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236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가치라고 하면 혼자 두고

가치라는 말을 써요? 여기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진리니, 내용

이니, 실제니 하는 모든 내용이 없어 가지고 혼자 달렸다면 극이 없는

거예요. 가을의 추풍낙엽과 마찬가지예요.

뭐가 필요해요? 그 내용에서 갖춘 모든 전부가 필요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상대적 조건, 평면적이고 입체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따라가려고 하고 몸이 거기에 복종하려고 해요. 복종이에요. 복종이라

는 것은 천도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무제시(無題詩)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

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인심보다도 산색이,

산 모양이 안 변해요. 산 모양이 그렇지요.

금강산의 만물상 모양은, 천년만년 가도 만물상 모양은 변하지 않지

만 사람의 모양은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공부하는 친구들은

그 세계에 가면 공부하는 것들을 따라가고, 좋은 것을 찾게 되면 그것

을 따라서 발전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자기가 어드런 주체성을 가진 것을 알아

가지고 이상상대, 이상적 주체와 이상의 대상이 하나되어야만 이 땅

위에 존속의 환경이, 우주 자체가 순응해 들어온다는 거예요. 환경에

없더라도 그가 존속할 수 있게끔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전부 다 머무

를 수 있고 존재할 수 있게끔 이 천운이 갖다가 자리를 잡아 준다는

거예요.

결실이 없으면 없어지는 것이다

여러분도 그래요. 운이 좋기를 바라지요? 운을 보게 되면 아이고,

눈도 운 좋기를 바라고, 코도 운이 좋기를 바라요. 운이 나쁘면 감기에

걸리잖아요? 입술도 부르트잖아요, 운이 나쁘면? 귀도 잘못되게 되면

237

안 들려요.

오만 가지의 이 모든 몸뚱이 그 자체들, 몸뚱이의 부분 자체들도 전

부 다 ‘아이고, 오늘은 좋았다.’ 하고, ‘숨을 쉬는데 아이고, 동쪽이 막

히지 않고, 서쪽이 막히지 않고, 남쪽, 북쪽, 상하?전후?좌우 입체적

구형 어디든지 숨을 쉴 수 있으니, 아, 오늘은 기분이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귓불에도 가시가 박혀 아프게 되면 전신이 다 아프

지요? 이게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이 손톱 하나를 자르면 아파

요, 안 아파요?「아픕니다.」아파요. 다 아프다는 거예요, 발톱이든 무

엇이든 전부 다. 아프면 어디가 아픈 거예요? 전신이 아프지.

그러니 여러분이 자더라도 모기가 와서 발을 물게 된다면 긁기도 하

고 때리기도 하고 다 자기 작동하는 거예요. 자체 자체를 보호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천적이 있고, 화합할 수 있는 상대 주체가 다 갈라

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전부 다 사람에게 필요해요. 이 같은 것, 벼룩 같은

것, 빈대 같은 것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다 있어야 된다

구요. 빈대가 있기 때문에 빈대의 천적 되는 것은 나타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빈대가 있어 가지고 악한 파괴시킬 수 있는 빈대보다도 더 크

고 괴상한 천적이 찾아오면 막는다는 거예요. 그 천적이 오게 되면 반

드시 빈대를 잡아먹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 가운데 내가 살

고 있는 거예요.

영계의 그렇게 복잡다단한 모든 존재세계에 자기 갈 길이 어디냐 이

거예요. 갈 길이 다 막혀 있어요. 밥 먹고살면 사는 거예요? 여기 곡

식, 열매 맺히는 나무들도 열매를 못 맺더라도…. 이스라엘에서 예수님

이 예루살렘을 가는데 무성한 무화과나무 밑에서 점심때가 되니 그 무

화과나무에 맺힌 열매를 따먹으려고 했는데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말라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결실이 없는 것

은 없어지는 거예요.

238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남자 여자 둘이 결실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대한 기생충으로서

우주의 존재 이상세계에 흠집을 내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헐멩이(헌데)가 지나갔지만 흠이 남지요? 나 혼자 살겠다면,

여자 혼자 살면 뭘 해요? 뭐가 우나? 눈이 울고, 코가 울고, 입이 울

고, 귀가 울고, 손발이 울고, 몸뚱이가 울고, 젖이 울고, 여자라는 그

자체가 된 그 기관도 울고, 안 우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왜 울어요, 왜? 주고 싶은데 주려야 줄 수 없어요. 받고 싶은

데 받으려야 받을 수 없어요. 주고받을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것은 없

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과부가 불쌍하고,

홀아비가 불쌍한 거예요. 고아서부터 없어지고, 부모부터 없어지는 거

예요. 형제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없어지면서 불쌍하다구요.

혼자로서는 존재 가치가 있을 수 없어

여러분이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고 누구든지 남자가 좋아할 수 있게

끔 결혼 전까지는 공개물이에요. 박람회에 갔다가 전시된 물건이, 나

이거 사겠다는 주인이 나타나게 되면 누구든지 와서 살 수 있는 것과

같아 가지고 결혼하기 전에는 전부 다 공개물, 공매물이에요.

누가 산다고 결정하게 되면 영원히 그 사람, 주인 것이 되는 거예요.

결혼했다는 것은 뭐냐? 박물관에 갖다가 세워 놔 가지고 공개시켜 누

구든지 다 전시했다가 살 사람이 있는데, 자기 혼자 전시해 놓은 것

을…. 주인이 갖다 전시해 놓는 거예요. 내가 암만 좋더라도 주인까지

좋아야 돼요. 근원부터 좋아야 결과가 좋아요. 자기가 원인적 존재가

아니에요. 여자가 원인적 존재인가?

제1존재가 아니에요. 제2존재니까 제1존재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가 없는 거예요. 여자 혼자 존재 가치가 있을 수 있어요?

239

반쪼가리인데 말이에요. 남자도 반쪼가리예요. 그 둘을 갖다가, 반쪼가

리 반쪼가리 둘을 하면 무슨 쪼가리라고 하나?「온 쪼가리입니다.」온

쪼가리, 통 쪼가리! 온 쪼가리 되니 온전 통 쪼가리라고 해요. 그거 통

일돼야 할, 통일된 쪼가리, 갈래 길이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내가 살 곳이 어디고,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떻게 돼 있느냐? 밥을 먹고 살겠다는 것보다도 그것을 몰라 가지고

밥 먹겠다는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어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통일원리를 발견

한 줄 알아요? 먹을 것을 안 먹고, 잘 것을 못 자고, 욕을 먹고, 수욕

을 당한 것을 다 제거, 넘어서 가지고 이걸 찾아낸 것이에요. 선생님을

직접 만나고 싶지요? 그렇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이 나만 대해 주면 좋겠

다.’고 생각하지요? 보라구요. 그렇지 않다구요. 사람이 바른손을 이렇

게 하는 게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게 쉬워요? 시계 바늘 방향이에요, 시

계 바늘 방향.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이 쉬운 거예요. 한 바퀴 돌면

잘 가는데 크게 하는 것은 쉬워요.

사방에서 돌아서면서부터 우주까지도 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태어나서 일생 동안 그렇게 가야 할 텐데 거꾸로 가니 이거 얼마나 힘

들어요. 내가 반대로 여기에서 거꾸로 가는 거예요. 왼쪽에서 바른쪽으

로,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편이냐, 왼편이냐, 위 편이냐? 그것을 가르기 위

해서는, 바른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틀렸느냐, 저 왼쪽이 틀렸다

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왼쪽, 왼편은 틀렸어요. 그게 좌익! 날갯죽

지지요? 우익! 오른쪽은 이렇게 이렇게 맞아요. 여기서부터 왼쪽을 밟

고 올라가는 거예요, 절반을. 그래, 시계 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돼요.

이 모든 지구성이나 우주가 운동하는데 하루 뭐 이렇게 돌았다가,

일년 이렇게 돌았다가 그래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

240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까 그 자체가 대우주 형상 가운데 하나의 분자와 같이 작용해요. 이

태양계가 하나의 우주 구성의 분자와 마찬가지예요. 수천 항성이 들어

가 가지고 우주가 구성되는 거예요.

세포가 손 세포, 발 세포, 눈 세포, 다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

포라는 자체는 전체를 위해서 도움을 주지 않으면 이건 ‘퉤!’ 뱉어 버

려요. 모든 자기의 생명과 화합할 수 있는 요소들이 집결돼 있으니 거

기에 위배되는 것은 쫓아내 버린다구요. 자동적이라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반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남자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상대가 뭐냐? 뭐예요? 곽정환!

「여자입니다.」곽정환은 여자를 그렇게 알아? 아, 지금 뭐 팔푼이도

못 되고, 칠푼이도 못 되는데? 그래, 그런 여자가 좋아?「예.」왜 좋

아? 아들딸이 달려 있기 때문이야.

엄마는 아들딸을 낳아 줬으니 아들딸을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휘이

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부부가 안 돼 있잖아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부모가 됐으면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아들딸은 어머

니의 사랑이 필요하고 아버지의 사랑이 필요해요.

왜?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을…. 참생명은 남자의 참생명, 여자의

참생명을 갖다 붙인 것인데, 이것이 무엇이 있어서 작동했느냐 하면,

자기가 작동하지 않았어요. 사랑이라는 본질적인 그 핵이 작동해 가지

고 남자라는 생명과 여자의 생명체를 갖다 붙였어요. 그것이 남자 여

자가 결혼하는 상대와 마찬가지예요. 천하에 저 여자 저 남자 아니면

나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 결정은 자기들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타락한 후에 아담 해와를 ‘아담아! 어디 갔느냐?’ 하고 찾

았지요? 하나님이 다 아는데 찾을 게 뭐 있어요? ‘야, 왜 나뭇가지, 무

화과나무 아래에 숨었어, 이 자식아!’ 들이 갈겨 버리고 이러지 않고,

‘아담아, 어디 있느냐?’ 했어요. ‘왜 거기에 가 있느냐?’ 해서 해와가 설

명하려니까, ‘왜 거기 있느냐?’ 할 때 ‘해와라는 여자가 이렇게 미숙한

241

자리에서 사랑을 해 가지고 결국은 이렇게 천사장하고 짝짜꿍돼서 틀

렸기 때문에 여자의 존재, 남자의 생식기관이 무효가 됐습니다. 그러니

까 참존재 앞에 나타날 수 없는 부끄러운 존재니 숨었나이다.’ 하고 설

명을 해야 돼요.

문 총재도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인가? 나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하고 살아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교주라는 개념,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 자체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타락한 세계에서는 이 플

러스로 말하면 완전한 강력한 플러스와 마찬가지이니 남자 앞에는 여

자, 여자 앞에는 남자가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을 한번 알고 나서는 잊어버리

지 못해요. 말씀하던 자체로부터 모든 전부를. 자기가 세상 어디든지

영원히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강제로 부정했다가는

살다가 저나라에 가게 된 것이 백 퍼센트 빛이…. 전구로 말하면 필라

멘트, 까무잡잡한 그런 강철이 전기가 통하게 되면 밝은 빛이 나는 것

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어두움을 제쳐 버리고, 자기 인

간들이 좋아하던 모든 것을 다 제쳐 버리고 선생님의 빛을 추모할 수

있는, 그 본질적 사랑의 방향에 픽 돌아가 선다는 거예요.

돌아서 가지고 문을 열고 자기가 정면으로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떨어져 이렇게 전부 다 이게 돌고, 돌고, 돌고, 돌면 ‘내려갈 수 있는

존재니까 한 단계 내려가야 되겠구만!’ 그래요. 또 돌고, 돌고, 또 그것

에 대해서 눈이 부시지 않으면 봐 지지만 점점 내려가니까 점점 나중

에는 빛이 없을 때까지 내려가요. 내려가서 빛이 비치는 그 물건을 만

242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들던 원자재 기준에도 못 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아이고, 저 비둘기들이…. 이쪽 소나무 아래에서 모이를 거기에다

주다가 풀도 이파리가 돋아나고 그러니까 거기에 모이 주지 않고 다른

데 뿌려 놓으니까 새들도 모이를 찾아 가지고 전부 사방에 헤쳐지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하면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있을 수 없다구요. 잘못돼

가지고 여자들이 거리의 여인이 되면 그 남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것이 사랑의 포대기면 이불에다가 불을 놔 가지고 타 버려요. 그거 싫

어요. 좋아서 사랑했나? 불에 타고 그 양단 이불 포대기에 구멍이 뻥

뻥 뚫려서 솜까지 타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고쳐요?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 땅에 살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것 다 불살라 버리잖아요? 안 그

래요? 불에 타 가지고, 다 구멍이 뻥뻥 뚫어졌기 때문에 보기 싫어 가

지고, 어디에 가든지 거기에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불살라 버리

는 거예요. 불살라 가지고 그 재까지도 ‘훅!’ 불어 버려야 돼요. 흔적까

지도 없어지기 바라는 거예요. 그래, 자살하는 사람들도 다 흔적까지

없애 버리는데, 그게 없어지나?

자신이 하늘나라의 몇 등품이 됐느냐

여러분도 좋은 것은 자기가 갖고 싶지요? 갖고 싶지요? 좋은 냄새만

나도…. 요전에 백화점에 가 가지고 화장수 있는 데에, 뭐 한 층이 돼

있어요. 흠! 무슨 요사스러운 냄새가 나는데, 이야! 그래, 자동적으로

정신이 빠져나가요. 자기가 좋아하는 냄새와는 하등 관계가 없는데, 여

기서 잡아당기고 저기서 잡아당기고, 어디에 가서 가만히 서 있을 수

없어요. 흠흠흠흠! 그래요.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 천상세계에 가서 가장 귀한 물건의 내가 됐느냐? 하늘나라

243

의 몇 등품이 됐느냐? 일등품이 되고 싶지요? 땅 위에서 일등품 다이

아몬드면 흠이 없어야 돼요. 전체에는 한 점만 흠이 있어도 전체가 평

가가 떨어지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면 다이아몬드의 순전히 흠 없는 다

이아몬드 본질과 비교할 때, 본질이 아닌 이질적인 조그만 무엇으로

인해 그 전체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뭐 몇천만 달러씩 하던 것이 몇

천 달러로 떨어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수정같이 그렇게 맑고 황금빛같이 빛이 변

하지 않고…. 진주 같은 것이 화합의 빛깔이에요, 화합의 빛. 남자 여

자 누구나 그것이 꽂혀 있으면 그걸 가서 손으로 만지고 싶어요. 야광

석이 있으면 야광석을 만지고 싶은데 거기에 순결 된 야광석, 보면 수

정같이 맑은 것을 고르라는 거예요. 진주도 그래요. 본질이 변하지 않

아요. 본질이 변하지 않으니까 모양도 변하지 않아요.

언제나 아름다운 화합의 색깔 하모나이즈드 컬러(harmonized

color; 조화된 색깔), 어디든지 남자나 여자나 그 화합할 수 있는 색깔

을 좋아해요. 진주가 그렇고, 그리고 황금빛에 있어서 영원히 빛이 변

하지 않아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다이아몬드, 야광석이요, 진주는

화합의 색깔이요, 황금은 자체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변덕 많은 여

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요? 변하지 않아야 돼요. 여자가 본성으로

화합을 하면 누구든지 다 존경받아요.

오늘이 며칠인가?「12일입니다.」양창식이 지금 어디에 가 있나?

「이스라엘에 있습니다.」언제까지 있나? 여러분은 ‘내가 가 있다.’ 하

고, ‘내가 일한다.’ 생각하고 도와줘야 돼요. 교회보다 중요하면 자기가

한다고 생각하고 도와야 돼요. 사무실에 가서 책임을 하는 그건 제2차

적이지, 1차가 아니에요. 1차, 2차, 10차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뜻의 길에 있어서, 섭리의 길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1차 중

에서 톱(top)이에요. 언제나 생각을 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아

침이 되거든 그 사람들, 그 책임자가 같이 아침 먹는 마음으로 동정하

244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게 되면 그 대하는 사람도 같이 먹어 주기를 바란다구요. 염려의 마음,

그 책임자와 같이 관계돼 있는 사람이 좋은 밥을 먹으면 이스라엘 나

라, 팔레스타인 사람도 그 밥을 나눠 주고 같이 나눠 주는 마음을 가

지고 그래야 거기에 인연이 되고, 거기에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뜻길에서 자기가 어드런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교회 행

사의 책임자, 무슨 책임자라 하게 되면 그 책임자들이 그 시간 시간을

얼마나 염려해요? 그걸 동정할 수 있어야 돼요. 한 식구면 그래야지요.

할아버지가 출장 갔으면 출장을 간 나라, 색다른 나라면 나라 전체의

할아버지를 동정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뜻은 뜻대로 가고 있는데, 나는 나대로 가고 있는 그게 무슨 식구예

요? ‘밥 식(食)’ 자가 뭐예요? ‘사람 인(人)’ 자 밑에 ‘어질 량(良)’ 자

가 있지요? ‘양(良)’ 자 아니에요? 이거 참된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참된 사람은 할아버지도 식구라고 하고, 아버지도 식구라고 하고,

자기들 부처끼리도, 4대권이 전부 다 식구라고 해요. 4대권 내에 있는

사람은 양씨면 양씨의 대표적 사람, 사람 하나 가운데서 마음이 아름

다우면 전체를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돼요. 식구(食口)의 ‘구’ 자는

‘입 구(口)’ 자지요? ‘밥 식(食)’ 자, 밥을 먹는 입이에요. 양심적 사람

이 밥을 같이 먹는 것이 식구다 이거예요.

상하 전후를 중심하고 묶어 나갈 수 있는 소질이 필요해

다 아름답게 화장들 하고 왔어요? 여러분, 복숭아 같은 것이 맛이

들고 꼭지가 떨어지려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빛깔이 전부 변해 간다

구요. 그래, 주인이 그것을 알고 그 빛깔에 따라 가지고 시장에 비싸게

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거예요. 빛깔이 다 있다구요, 냄새가 있고. 사

람도 빛깔이 있지요? 냄새가 있지요?

모양이, 모양새가 어떤지, 아름다운지 어떤지…. 아름답기만 해도 그

245

래요. 뭐 미인은 박복하다고 그러지요? 부잣집 맏며느리가 제비새끼,

물찬 제비처럼 뭐 이래 가지고, 종알거려 가지고 암놈이 하게 되면 수

놈도 지지 않고 서로가 둘이 빨랫줄에 앉아서 봄 노래를 하는데, 그런

데 같이 지저귄다고 해서 다 그것이 아니에요.

그건 봄을 대표적으로 노래할 수 있는 천성의 성격을 타고났으니 그

래야 사는 거예요. 그리고 교회면 교회의 듬직한 사람들은 상하 전후

를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 나갈 수 있는 소질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부잣집 맏며느리라는 여자가 호리호리한 사람이 없어요. 둥둥도 하고,

몸집도 좀 가져야 돼요. 홀쭉하면 안 되잖아요?

부잣집 맏며느리는 할머니가 어드래요? 할머니하고 그 며느리가 오

게 되면 며느리가 전부 다 가지려고 하고, 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손

자며느리는 손자며느리, 전부 다 할머니, 어머니, 여자들이 다 내놓고

‘저 여자를 갖고 싶다.’ 해야 부잣집 맏며느리가 되는 거예요. 말을 봐

도 남자들도 거기에서 본받을 수 있고, 여자들도 물론 본받고 다 그래

요. 그거 다 형태가 갖추는 거예요.

꿩이 공작새가 될 수 있어요? 공작이 꿩이 될 수 있고, 닭이 될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한가해요? 날갯죽지를 뻗치고 이래 가지고 꿕꿕

꿕꿕 이래 가지고 봐 달라고 노래하면서 뜰을 한번 삥- 돌아요. 한

자리에서 그러지 않아요.

가만 보면 전체가 봐 주기를 바라고, 내가 배고프면 먹여 주기를 바

라고, 내가 색깔이 좋은 것 있으면 그 색깔을 갖춰 주고, 다 자기에게

좋을 수 있는 주인의 모양을 해 주기를 바라 가지고 날갯죽지를 펼쳐

가지고 아름다운 전체의 비밀 보자기를 풀어 가지고 광고하는데, 거기

에 박수를 해 주면 ‘아이고, 고맙습니다.’ 그래요. 자기도 모르게 인간

자체도, 주인도 ‘야, 너 잘났구만. 야, 네 모습을 나도 배우겠다.’ 하고

머리 숙일 수 있게끔 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기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훌륭해 가지

246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고 여러분 앞에 ‘나보다도 훌륭하니 나 이상 천국 가소!’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지, ‘내 이상 되면 모가지 자르겠다.’ 한다면 악마가 되는

거예요. 거기서 끝이라는 거예요.

여기 선생님이 무슨 왕? 천주통일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다고 ‘내가

평화의 왕이다.’ 안 그래요. 평화의 왕이니만큼 죽어 가는, 북망산천에

없어지기 위해 가는 것까지 붙들어 가지고 아들같이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몸뚱이를 붙들고 울던 것과 같은 그 마음이 동반하

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죽음의 자리에 친구들을 지옥에 가 가지고도 안내하겠다는 마음이,

공동묘지에 같이 묻혀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내가 구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다는 거예요. 죽어 간 아

들딸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묻히지는 않았지만, 선천시대 후천시대,

이승과 저승으로 갈라지지만 저승에 간 그 아들딸을 영원히 부모는 잊

지 못해요.

남편을 대한 아내의 생활자세

그렇다고 우리 아들딸이 선한 아들딸이 돼 가지고 내가 가서, 선한

아들딸이 나보다 훌륭하다면 가서 ‘너, 엄마 아빠보다 왜 훌륭하냐?’

하고 찍어 내리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올라왔으면 ‘네가 더

훌륭하게 돼 가지고 어머니가 영계에 가서도 도와주고, 내가 너를 위

해서 희생하겠다는 마음이 있다.’ 하니까 그 존재들도 영원히 우리 부

모를 잊지 못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도 하루에 옷을 세 번씩 갈아입

을 수 있어야 돼요. 아침밥을 먹고 점심때까지, 점심 먹고 저녁때까지,

저녁때 남편이 오면 남편이 좋아할 수 있는 옷으로 갈아입고 목욕재계

해 가지고 여자로서 단장을 해야 할 그런 책임을 몰라 가지고, 하루종

247

일 남편이 나가 가지고 일하면서 땀을 흘리고, 욕을 얼마나 먹고, 얼마

나 세상이 복잡하니 상처가 많아요.

사무실에서 서로 경쟁하느라고 상처가 많은데, 상처받고 돌아오게

되면 여자는 아이고, 낮에 실컷 잠자고 돌아다니면서 실컷 먹고, 이래

놓고 돌아온 남편을 데리고 앉아 가지고 남편을 대해서 ‘여보, 당신!

목욕하고 오소.’ 이러고, 저녁밥도 안 해 놓고 ‘저녁밥 좀 도와주소.’ 해

서 상을 놓고는 ‘아, 나는 여자니까 이거 남편이 들고 들어가소.’ 하고

는, 들어가 가지고는 여자가 먼저 앉아 가지고 ‘먼저 드소.’ 이래야 더

좋아하잖아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돌아오게 된다면 밤잠도 안 자고 소제

도 깨끗이 해 놓고 단장된 가구라든가 전부 정리도 다 해 놓고 아침에

떠났던 남편이 돌아올 때까지 자기의 손자국이 나 가지고 ‘아, 우리 집

사람이 고맙다. 우리 어머니보다 낫고, 할머니보다 낫고, 누이동생보다

낫고, 친구보다 낫구만.’ 이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저녁밥을 다 해 놓고 몇 시에 돌아오니까 밥도 차려 놓고 식지 않게

딱 맞게끔 해 놓았다가 남편이 돌아온다면 말이에요, 그걸 맞아 가지

고 이래 놓고는 목욕하러 나오는 남자에게 ‘목욕 안 해도 좋습니다.’

하면서 젖은 손수건에 손도 닦고 이래 가지고 식기 전에, 좋아하는 그

분위기가 식기 전에 내가 좋을 수 있는 마음 앞에서 같이 식사를 하자

고 할 수 있게끔 이래 놓고, 식사 마치면 다 치우고 남편한테 ‘목욕하

고 오소.’ 이러는 것보다도 자기가 안내해서 목욕시켜 놓고 자리를 깔

아 놓고 안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면서 무엇을 하든 그건 자기 자유

지. 그럴 수 있어야 행복할 것 아니에요?

한순자, 어드래, 한순자? 요즘에 눈이 더 조그매졌네. 요전에 신랑한

테 전화해 봤나? 한순자 오라고 안 그래?「올 거예요.」올 거야?「온

다고 했습니다.」오면 여기서 매일같이 훈독회 하면서 무슨 말을 며칟

날 했는데 이러이러한 말이고,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당신

248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이 못 들었으니….’ 하면서 일기책을 중심삼고 졸졸졸졸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아기들도 보고하잖아?

남편 앞에 지난날을 보고할 수 있는 기록을 해 가지고 그거 아이들

까지도 엄마가 아버지에게 보고하면, ‘아이고, 나도 듣겠다.’ 하면 ‘그래

야지.’ 하고 들으라고 이래 가지고 집에 살던 고양이, 강아지까지도 오

고, 쥐새끼까지도 들어와 가지고 ‘우리도 들어야 할 텐데.’ 하게끔….

밤 말은 무엇이 듣고, 낮 말은 무엇이 듣는다고? 그런 거예요.

주인 됐으면 공개적으로 다 같이 나눠 주고 그래야지요. 자기만 먹

고 좋다고 시금 트림을 ‘으윽!’ 하면서, 기지개를 켜고 ‘아!’ 배를 내밀

고 트림을 하는 사람들이 천세만세 복 받고 살지를 않아요. 천세만세

복을 주려고 해야 주인 된 자리를 영원히 보장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 선생님은 교만하려면 얼마든지 교만할 수 있어요. 예전에 옛

날 전두환 때에 누구? 허문도?「예.」허삼수, 허화평, 세 녀석이 통일

교회에 전부 다 필요한 이름들이에요. 삼수도 삼수지? (웃음) 허문도

는 문씨의 도리를 허락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라 했더니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지금. 몇 살 났데, 지금? 육십이 넘었지?「육십 조금

넘었습니다.」아, 육십 넘었으면 뚜껑 열어 놓고 들어가는 판인데, 뭐

통일교회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아이고, 북한과의 모든 문제, 미국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데, 내가 그런 얘기를 다 알고 있어요.

북한 김정일을 회개시켜 가지고 남북통일을 한다면 중국을 어떻게

하고, 소련을 어떻게 할 거예요? 다 그렇게 어려운데, 또 허문도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이 ‘문 총재, 중국의 대표를 가 만나야 되겠소. 소련 대

표를 가 만나야 되겠소.’ 하면, 자기들은 못 하니까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환경에서 그래 주소.’ 해서 그렇게 한다면 그게 누구를 위해서 얘

기를 듣고 했다고 한다면 ‘아이고, 내가 원해서 됐다.’고 선전하지 말라

고 해도 선전할 소질이 풍부하다 이거예요. 그 사람 때문에 내가 한

것이 아닌데 말이에요. 그 사람 때문에 하는 건 나 싫어요. 하나님이

249

하라고 해야지. 안 그래요?

그래, 김정일이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홍보가 세계적으로 유명하

니…. 내가 유명한 것 보따리 다 지금 없애려고 하는데, 무명이 좋아

요, 유명이 좋아요? 아, 이것은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나눠 주는 데 재미 붙인 사람은 망하지 않아

곽정환, 미국에 시시한 데 그 상점 있잖아, 시시한 상점? 내가 우리

신준이를 데리고…. 1년이면 시장에 한 번도 안 나갔어요. 나가야 도

움이 될 것이 없어요. 나가게 되면 식구들을 만나게 되면 이거 점심때

가 됐으니 ‘야야, 너 점심 먹었느냐?’ 해서 안 먹었다고 하면 ‘야, 점심

먹자. 같이 가자.’ 해서 데리고 가고 그럴 수 있는 돈 한 푼 없어요.

선생님한테 ‘아이고, 내가 뭘 사 드리겠습니다.’ 해도 나는 못 따라가

요. 성격에 맞질 않아요. 어저께도 흑석동에 갔다가 그 상점이 무슨….

그 뚱뚱한 아줌마는 욕심 많게 생겼더구만. 그거 모녀야, 형제야? 다

같이 친하던데. 알아? 아나 말이야.「예.」처음 갔어?「식당 말입니까?

(박구배)」응.「식당은 저는 처음 갔는데요, 나중에 끝나고 물어봤습니

다. 아버님이 드신 것 카탈로그 있느냐고 하면서 어떤 분이 오늘 여기

오셨는지 아느냐고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보다 더 훌륭한 분일 줄 알

고 있어요.’ 하면서 저에게 손을 이랬습니다.」(웃음)

그래, 내가 남미에 가도 그래요. 남미에 가도 나 모르는 사람이 없

더라구요. 이야, 그거 무서워요. 그거 알아 가지고 문 총재 훌륭하다

했댔자 자기들에게 무슨 빗방울이라도 떨어지고 봄바람이라도 불어올

수 있는 사계절의 변화 차이가 있는 데서 자기가 인연되고 관계를 맺

을 수 있는…. 춘하추동은 남녀노유 누구든지 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고 지나가지만, 내가 그렇다고 해서 나눠 주고 지나가

나?

250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어저께 내가 지갑을 털어 줬는데 얼마를 줬는지 모르지? 알아봤나?

응?「모르겠습니다, 얼마인지.」박구배는 알아?「황 회장이 주고 나중

에 저희들에게 ‘이건 장학금으로 특별히 주신 것이고, 밥값은 우리가

따로 내니까 같이 온 사람이 계산합니다.’ 그랬습니다.」요즘에 선생님

의 지갑에는 언제나 2백만 원이 들어가 있어요. 시중에 가게 되면 아

침에 나갈 때 ‘누구를 만날까?’ 해 가지고 만나게 되면 하나씩 뽑아 주

는 거예요.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나면 일생 동안 사모한, 일생 동안 정성들이고

선생님에게 무엇보다도 해 주고 싶어 하는데, 뭐 백만 원이 뭐야? 백

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몇억이라도 있으면 선생님을 대접하고 싶

고 선생님의 어려운 모든 환경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통일교회 사

람들이 가식이 아닌 그 마음을 다 갖고 살아요.

그래서 한 달이면 이것이 얼마예요? 2백만 원씩, 6천만 원! 6천만

원은 선생님이 팁도 줄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옛날에는

20원도, 2원도 없어 가지고 맨손 들고 나가 가지고 누가 오기 전에

내가 도망가고 그랬어요. 누가 오게 되면 숨고 그랬어요.

그렇잖아요? 가난한 집 부모가 됐으면, 자기가 남과 같이 먹이지 못

하고 입히지 못하고 다 그래 놓고 그래 가지고 어떻게 부모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는 선생님이 양복들을 많이 사 줬어요. 선생님이 사 준

양복을 입어 본 사람, 사 준 것을 받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떤 사

람은 열 벌 이상도 사 주고 그랬을 거예요. 곽정환은 그 이상, 열 벌

이상이 되지?「예.」

그거 주면 자기가 그거 입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입고 나서

는 선생님같이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갖다 쌓아 놓고

나중에는 전당포에 갖다가 돈 받고 영치시켜서 ‘우리 손자들이라도 찾

아갑니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주는 것이 복이

에요. 나눠 주는 그 재미를 붙인 사람은 망하지를 않아요. 생수가 솟는

251

우물은 퍼내면 퍼낼수록 나오지만, 퍼내지 않으면 그 이상은 안 나와

요, 퍼내면 나오지만. 마찬가지예요.

투입하고 잊고 또 투입하고 잊는 삶을 살고 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버선 한 켤레 안 사 줬어요. 원리가 그래요.

어머님이 나를 대해서 참…. 우리 어머니 불쌍하다구요. 아들을 위해서

온갖 희생을 다하신 어머니인데도, 그분 대해서 내가 어디 외국에 왔

다 갔다 하더라도 버선 한 켤레 안 사 줬어요. 깨끗이 다 줘야 돼요,

가인을 위해서.

가인세계의 사람들이 내가 어머니를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

니를 위하는 마음을 원수를 위하는 마음으로 대했는데 그 원수의 세계

가 한 꺼풀 싸고, 두 꺼풀 싸고, 세 꺼풀만 싸게 된다면 자기 대에 있

어서 분신자살을 한다는 거예요. 그 이상 받았다가는 자기 일족이 다

없어져요. 그런 천리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렇게도 알아요. 구

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싸고 싸고 생활하는데, 그거 다 끝날

때까지 또 싸려고 하게 되면 자기들이 없어져야 돼요. 자동적으로 없

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원수를 사랑했다는 비참한 하나님

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는 그렇기 때문에 천년 후에

문 총재의 사진이 어드런 사진인지 몰라 가지고 ―예수의 사진을 모르

지요?― 천년만년 영계에 살고 알고 간 사람들하고, 천년 후에 선생님

의 사진을 보고 아는 사람하고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 후에 통일교회가 어드래야 된다는 것을 마음으

로 그리면서 그 기준에 맞게끔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투입하

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삶을 사는 거예요. 주고 또 잊어

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252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어제도 아침에 뭘 사 주고 저녁에 따라왔으면 저녁에 또 사 주는 거

예요. 하루에 세 번 이상까지도 따라오게 되면 사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돈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그 필요한 이

상의 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식당에 갔지만, 여기서도 내가 2백만 원 하나 해 가지고 포켓

에 들어간다구요. 아침에는 누구 줬나 잊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나머

지 해 가지고 몽땅 털어서, 한 푼도 없이 털어서 줬어요. 그래야 마음

이 편해요, 줄 것이 없어야. 없어야지….

식구라는 사람을 만나면 벌써 옷차림이 있으면 자기 누이동생이나

자기 딸과 같이 생각하고 서슴지 않고 그 일을 단행해야 그 사람이 가

는 데는 천운이 달무리와 같이 돈다는 거예요. 달 자체가 피해를 입지

않아요. 달무리와 같이 하늘이 복을 갖다 붙여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난뱅이로 살던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난뱅이로 죽

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부자가 됐지요?「예.」지금 현찰

도 몇억 달러를 해 놓고 모를 정도예요. 몇억 달러예요. 몇억 달러를

만들어 놓으면 뭘 할 것이냐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자기를 위해

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만큼 했다면 세계를 위해서 그것이 몇백 배

갔으면 그 몇백 배 더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나는 원치 않지만 당

신이 원하는 뜻이 있으니 원하는 뜻의 마음은 나를 심고 가니까 심고

싶었던 그 마음 자리에 비었거든 거기를 황금이면 황금, 보물이면 보

물 단지를 심어 가지고 그 주변이 하늘나라의 창고가 되게 하시옵소

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나, 돈이 필요 없어요.

황선조는 지금 얼마를 예금해 가지고 공중에 띄워 놓겠다는 것을 알

고 있어? 그건 이미 날려 버리는 돈이야, 날려 버리는 돈. 내가 거기에

서 이자를 떼어먹고 무슨 이익을 보려고 안 그래요. 우리 후손들을 위

해 임자들이 정성 다해서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복을 받아

253

가지고 복의 기관의 대신자가 돼서,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있지 않거든

선생님 대신 복을 영원히 나눠 줄 수 있는 무리가 된다면 이 세상은

평화의 왕 터가 다 된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만나 요리할 수 있는 실력이 있다

훈독회 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지금 뭐 팔십 몇이지?「90번

할 차례입니다. 89번까지 했습니다.」많이 했네. 육십 몇에서 시작했

는데. 오늘 그거 마저 끝낼까? 120명에 팔십이니까 사십 하려면 30

분, 한 40분 걸릴 텐데….

그만두고 말이야, 오늘은 세계일보 사장!「예. (사광기)」사장 했으

니까 ‘죽을 사(死)’ 자의 사장이야, 모래사장이야? 황사가 날아올 수

있는 모래사장이야? 나와서 여기 이 사람들 중에 <세계일보> 보지 않

는 사람이 있으면 양심이 뜨끔할 수 있게끔 얘기해 보라구. 응?「예.」

내가 하나 물어보는데, 이제 내가 10억 달러를 해 주면 1년 동안에

몇억 달러를 만들래? 응?「아버님께서 10억을 달러를 해 주시면 1년

안에 몇억 달러를 만들겠냐고 물으셨습니다.」「잘 모르겠습니다.」(웃

음) 아, 그런 것도 생각 안 했어? 1억 달러 해 주면 얼마나 만들 거

야? 돈이 필요하지?「돈 필요 없습니다, 아버님.」그래. 내가 필요한데

돈 줘, 그럼. (웃음) 돈이 필요해야지, 돈이 안 필요하면 안 되지. 그

거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는 쓰고 써도 모자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 대통령도, 지금 미국의 더블유(W) 부시가 선생님을 만나

기 위해서 그 기관장들 50명의 사인을 받아 두 번씩 만나자고 하는

것을, 독대하자는 것을 안 했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뭐 가서 부탁을 해요? 나 못 해요. ‘뭘 도와주소.’ 못 해요. 그래서 내

가 이름난 사람은 만나지를 않아요. 소련의 대통령 된 사람도 그해 2

254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월 27일 날 만나자는 것을 안 만났어요. 브라질에 가서도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만나자고 해도.

엊그제 얘기했지요? 한국의 은행가들이 문 총재 만나고 싶어 한다

고.「예.」그거 정말이야?「예, 그렇습니다.」몇 사람이나, 은행장 몇

사람이나 모일 것 같아?「뭐, 중요한 사람들이….」아, 글쎄, 몇 사람

이나?「한 서너 명, 네 명 정도 지금….」그건 뭐 자기 신세 안 지고

나는 그 이상도 모을 수 있는데.「예.」임자한테 부탁할 필요도 없구

만. 곽정환 몇 사람이나 모을 수 있어?「예. 재계의 중요한 사람들은

아버님 다 뵙기를 원합니다.」아, 글쎄, 자기가 불러오면 ‘한번 모여라.’

하면 몇 사람을 모을 것 같아?「예.」뭐 ‘예.’야? 몇 사람이라고 대답하

고 ‘예.’ 해야지.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뭐 요리 못 하면 내가 요리하기

위해서 후려갈겨요, 욕을 하든 뭘 하든. 나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 욕도 잘 하고 말

이에요. 그래, 선생님은 30분만 지나면 무서운 사람도 되고, 또 좋은

사람도 될 수 있어요. 그 사람들 주머니에 돈이 들어 있으면 돈을 내

가 꺼내 가지고 전부 나눠 주고도 변명해 나갈 수 있는 그런 훈련까지

된 사람이라구요.

부시의 아버지는 뭐 나보고 만나자고 해도 내가 만나 주지를 않아

요. 만나서 뭘 하겠나? 만나면 나보고 도와 달라는 얘기밖에 할 것이

없어요. 지금도 그렇지. 워싱턴에 가 가지고 대회 하게 될 때는 옆방에

한 방, 두 방, 담 하나 넘어 저쪽 방에는 조지 부시 대통령이 자고, 이

쪽 방에는 문선명이 자고 있어요.

그래, 그 부시 대통령이 와서 강연하는 것은 내가 부탁해 가지고 강

연하는데, 인사를 아직까지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세상에서는 담을 넘

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만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이렇게 나왔지만 한 번도 만나자고 내가 얘기를 안 했어요.

255

나를 존경하면서 무섭게 생각하고 있어

만나자고 얘기하니까 그 조지 부시가 나를 만나겠다고 하지를 않아

요. 그러면서 나를 존경해요. 무섭게 생각한다구요. 저 양반이 나를 만

나게 되면 천하에 해결하지 못할 어려운 문제일 텐데 그 어려운 것을

상대 못 할까 봐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이 나라의 대통령, 8대 정권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안 만

나면 외국에 나가서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어요. 내가 전화하면 찾아

와서 만나게끔 할 수 있게 돼 있지만 한 사람도 안 만났어요.

내가 김대중을 만났다는 사실이 자랑이 못 되는 거예요. 그때 선문

대학 기공식을 하러 가는데 그날 세 시까지 가게 돼 있는데 세 시에

맞춰 떠나는데, ‘아이고, 김대중 대통령이 문 총재 한번 만나면 좋겠

다.’ 해서 ‘나 지금 당신하고 약속을 한 것이 아니고, 이미 공개적으로

약속한 것이 있기 때문에 나 못 간다.’ 했어요. 당신이 나에게 부탁하

는 것은 어려운, 자기가 못 할 문제를 문 총재가 도와주면 좋겠다는

그것일 텐데 그런 것은 나 못 한다 이거예요. 대통령이 그렇게 해 가

지고 안 됐으면 모르지만, 안 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면 그거 도적

심보라구요.

처음 만나서 내가 얘기하는데 낙성식을 돌아보고 난 그 이후에 내가

여기 서울에 안 있을 때인데, 그래도 만나고 싶거든 만나자, 잠깐 만나

자고 했어요. 거기 가서 만날 때 나 부탁 안 했어요. 당신이 대통령 더

해 먹고 싶으면 내 말을 듣고 교육하라고, 틀림없이 이 나라 이 민족

은 내가 전부 교육을 당신 재직시기가 끝날 때까지 하게 되면 대통령

만 만들겠나? 대통령 또 해 먹고, 몇 번도 해 먹을 수 있지.

그래, 그런 교육을 시킬 수 있겠느냐고 딱 대번에 물어본 거예요.

교육시키겠다고 하기 때문에 만나고 다 그랬지. 그 독대하던 자리에

256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특보도 앉아 가지고…. 그 사람이 선천 사람이더구만. 자기도 같이 갔

더랬나?「예. (황선조)」누구하고?「박상권 사장하고요.」박상권하고

세 사람이 가 가지고 만난 거예요.

그랬는데 약속대로 안 한다구요. 그래, 누구나 못 만나요. 요즘에도

선생님 만나자는 사람 많지?「예. (곽정환)」누가 만나나?「여러 사람

입니다.」아, 누가 만나, 그런 사람들을? 내가 안 만나 주니까 자기가

만나지?「예.」그래, 자기들을 일하게 만들어요. 내가 만나게 되면 나

한테 전부 다 만나려고 그래요. 이 문전이 얼마나 복잡하게 줄을 서

가지고 문제가 생길 거라구요. 안 만나 주는 게 자기들이 일할 수 있

는 거예요.

곽정환을 곽 총재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곽 회장이라고 합니

다.」곽 회장 하면 문 총재보다 위에 올라가는 거 아니야? (웃음) 아,

문 총재는 문 회장이라고 하지 않고 문 총재이고, 곽 회장이라는 것은

회장이니 총재 위에 올라간 것 아니에요? 그건 나보다도 더 실권이 있

다구요.

만나려면 자기 소원성취를 하려고 그래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문

총재의 도움 받겠다고 하지, 문 총재 도와주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여

러분은? 열심히 한다는 것이 선생님이 알아주기를 바라서 열심히 해

요, ‘안 알아줘도 좋다! 내가 날 알아주고, 하나님이 날 알아주고, 이

모든 존재세계가 알아준다.’고 해서 그렇게 선생님을 가까이 하려고 해

요? 알아준다고 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내가 지금 팔십이 넘어서

구십 객이 됐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됐지, 젊은 색시들이 좋아한다면 대

번에 소문이 나잖아요? 문 선생의 첩이 됐다고 말이에요.

자신의 아들딸을 기르면서 가져야 할 자세

선생님이 첩이 많다는 소문이 났지요? 아들이 70명, 120명 이상 있

257

다나? 뭐 아들도 120명만 되나? 몇천만이 넘는데. (웃음) 왜 웃어요?

「맞습니다.」그러니 선생님을 좋아하고 사모해 가지고 자기 남편의

아기를 뱄으면 ‘선생님의 아들을 뱄다.’ 하고 낳아서 기르라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허락했어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아들었어요? 남편들을 선생님 대신 다

얻어 주지 않았어요? 얻어 줬나, 안 얻어 줬나? 아들딸을 낳으면 자기

아들딸 낳으라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신 낳아 달라는 거

예요, 어머니 대신, 제2자와 같이.

그러면 실감이 나지요?「예.」여자로 생겨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

을 대신…. 옛날의 씨받이 여인보다도 낫지. 그거 선생님의 대를 물리

겠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선생님이 받는 복을 그냥 몽땅

갖다가 떼어서 살라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낳았는데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길렀어

요? 길렀으면 뭘 할 거예요? 자기 신랑과 함께 부처끼리 참부모에게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겨 묻은 개,

똥 묻은 개, 남편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낳아 기른 그 아들딸을 원치

않아요. 이름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아들을 낳고, 젖을 먹이는 아기가 누운 것도 가로 타고 넘을 수 없

을 만큼 하늘을 모시듯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들은 천사

장의 일족이 돼 가지고는 천년 한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아기가

있는 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저 대문 앞에서 경배하고, 그다음에 아

기 방에 들어와서는 세 번 경배하고 아기를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천

사장으로서.

송영석!「예.」무슨 말을 했는지 다 들었나?「예, 다 들었습니다.」

한번 해 보라구. (웃음)「‘아들딸을 낳는데, 아들딸은 제가 낳은 아들

딸이 아니고 아버님을 대신해서 낳은 아들딸이고, 어머니를 대신해서

낳은 아들딸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길러야 되는데, 그렇게 길렀느냐?’

258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웃음)

그래, 맨 나중에 세 번씩 경배하고 기르고 입이라도 맞추라는 얘

기는 안 했구만. 제일 중요한 것은 못 들었구만. 그 말 못 들었나,

들었나?「그건 못 들었습니다.」(웃음) 그래,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

야.

여기 누구를 선생님이 부르게 되면 반드시 없는 사람을 언제나 부르

지요? ‘어디 갔어?’ 하면 없거든.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둔하게

생겼지만 말이에요.「아버님은 어떤 때는 보면 사람인데요, 어떤 때는

보면 사람이 아닌 거 같습니다.」(웃음)

뭐, 사람? 사람이지, 사람이 아닌 것이 아니지. 안 사람, 아니니까

안 사람, 안 사람뿐이지.「거의 90퍼센트가 하나님입니다.」무슨 그런

말을 하고 있어? 나, 그런 말을 하는 거 싫어.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위한 사람이니, 하나님을 대신한다고 생각하지 않아. 모시고

위하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가 싫다는 것을 다 사방에 쌓아 놓고 어

서 받아 가라고 바라기 때문에 내 대신 여러분이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 대신 그렇게 정성을 들였으면 나눠 줘 가지고 내 대신 잘 써

라 이거예요. 나는 울타리가 조그만 산이지만 그 둘레 산이 더 높으면,

이 산 금산은 다이아몬드 산이 된다 이거예요.

왜? 여기에다 큰 말뚝을 박고, 수많은 창고에 모든 보물 열쇠를 갖

다가 걸어 놓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누구를 더 사랑한다

는 거예요? 충신의 백성은 하나님이 갖다가 자기 백성으로 써요. 하나

님도 충신의 백성, 충신 앞에 더 충신들을 갖다가 보태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분을 아니, 그렇게 충성을 해 가지고 그분이 관심을 가지

고 도와주겠다고 하면 그건 복이 떨어져요. 복의 기관이 되는 거예요,

복의 기관.

259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에 주력하라

얘기할 사람을 세워 놓고, 이 사람이 눈이 멍 해 가지고 ‘선생님은

불러 놓고, 얘기하러 나오라고 해 놓고 다른 얘기를 하고 왜 그러냐?’

하고 욕을 퍼부으면 내가 곤란하니까 거기서 얘기를 하라구. 잘 들어

요. (사광기 세계일보 사장 보고)

「……한국일보는 작년에 들어와서 거의 부도 직전에 있는 신문이

고, 그 위가 한겨레신문입니다. 한겨레신문이 뭡니까, 도대체? 이것이

국민주를 통해서 만들어진 신문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금은 저희가

그야말로 국민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 한겨레까지 제치고 4위권에

진입하는 것도 먼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세계일보에서

는 빠른 시간 내에, 올해 안에 세계닷컴이….」

빠른 시간 내에! 해 봐요.「빠른 시간 내에!」내가 한다 이거예요,

내가. 해 봐요.「내가 한다!」여러분이 여기 앉아 있는데, 이 통일교회

패들이 귀신이에요. 통일교회 사람은 다 나쁜 줄 알아요. 나쁜 줄 아는

귀신들이에요.

「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저희가 올해 안에 세계닷컴이 우선 5위권

으로….」그래, 통일교인들은, 평생독자 그게 얼마? 160만 원인가 그

렇지?「평생독자는 150만 원입니다.」그거 내가 이제 하루에 포켓에

한 사람씩 나눠 주는 것을 그리 전부 다 집어넣어 줘야 되겠네.「그래

서 그것은 이제 확보하는 사람에게 30만 원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식구들은 120만 원에 이 평생독자를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못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빨간 줄 쳐 가지고 이제 불살라

버려야 되겠구만. 알겠나?「예.」거기에 가담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

어 봐라! 이 쌍 간나 자식들! 손 들어 보라니까 왜 안 들어? 그럼 가

담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왜 눈 감고 그러나? (웃음) 안 하면

260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안 되겠어요. 오늘로 전부 다 받으라구, 여기.「예, 알겠습니다.」오늘

로, 전부 다.

손 든 사람은 평생독자 된다는 데 120만 원인데, 이거 1천2백만 원

도 안 되는 거 하룻저녁 점심 먹을 팁도 안 되는 것 가지고…. 아이고,

그 세계일보 간판을 떼어 버려야 되겠구만. 그거 선생님의 얼굴이 따

라다니지? ‘세계일보’ 하면.「예, 그렇습니다.」이 녀석, ‘그렇습니다.’가

뭐야? 몇 년이야, 지금까지? 이놈의 자식! 내가 했으면 벌써 한국 뒤

집어 박았을 거예요, 내가 했으면.

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도 다 뒤집어 박고, 유 피 아이

(UPI)를 집어넣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코를

꿰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았는데, 내가 없는 동안에,

30년 동안 버리고…. 한국 사람이 잘난 줄 알고 맡겼더니 다 엉망진창

이에요. 통일산업으로부터 신문사를 다 망쳐 놨어요. 똥개 같은 녀석

들,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 가만 둬두나 봐라 이거예요.

너도 잘 하라구, 큰소리만 하지 말고.「예, 알겠습니다.」맨 처음에

는 잘하다가 용두사미가 된다구. 여기 신문사 관계 있던 사람들 다 있

지? 누군가? 이동한 좋아하나, 이제는?「사이좋게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동한을 시켜야지, 자기를 시키면 자기가 내려간다구. 어느 장

관이 못 나올 때 전화해 가지고 우리 부사장을 잘 만나라고 해 가지고

보고 듣고 당신 잘했다고 칭찬하면 슈욱 올라가는 거야.「예.」자기가

언제나 해 먹을 생각을 하고 있잖아?「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

야?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 이 녀석아.「조금만 해 먹겠습니다.」

(웃음)

아, 훈독대학 학장이 돼 있는데 훈독대학에 관심이 있어?「예.」신

문사가 해야 돼. 신문사에 맡겼는데, 그것을 간판을 떼 가지고 꼭지를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세상에서 일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이 되게끔 해 가지고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 닦는

261

일을 했다면, 나무 철도 레일을 깐 것을 그냥 레일 가지고, 내가 레일

을 다 깔고 기관차도 만들고 다 만들어 가지고, 운전수까지 만들어 주

고 다 했는데, 그거 못 하는 녀석들은 그건 죽어야지.

책임자는 보고를 매일같이 해야

알겠나, 이 녀석아! 너, 책임이 뭐이라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송영석)」하고 있다니? 뭘 하고 있어? 여기 김씨면 김씨 문중을 빨리

뒤집어 박지 못하는 녀석은 말뚝이면 말뚝, 대못이면 대못 단단한

것…. 남미에 가게 되면 쇠보다 굳은 나무 판자가 있다구요. 그것은

90도만 딱 해서, 최적으로 90도 딱 해서 자리만 내서 치게 되면 들어

가지, 조금만 틀어지면 삥 해 가지고 사람도 쳐 갈기고 다 그래요. 알

겠나?「예.」

이제 서울밖에 안 남았다며 뭐 해 놓은 게 뭐야? 매일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불어 가는지 숫자에 대한 것을 왜 선생님에게 보고를 안 해?

돌아다니는 그게 다야?

가을이 되면 추수해 가지고 곡식을 자기 창고에 벼면 벼, 얼마 몇천

몇만 가마니를 쌓았다는 것을 보고해 가지고, 그것 정미해서 쌀을 만

들면 쌀이 얼마라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가격이 얼마라고 통계해 가지

고, 일본 나라든가 서양 나라 것을 모아서 외국적인 모든 평가를 해

가지고 예상을 보고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아무것도 없어. 몇 달 됐어? 이 녀석, 임명할 때 일주일 동

안 이주일 동안 어디 가서 숨어 가지고 나타나지 않고 나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는 이제 송영석이 망석이 돼, 송망석. ‘영화 영(榮)’ 자야,

‘꽃부리 영(英)’ 자야?「‘영화 영(榮)’ 자입니다.」이야, 영석이가 망석

이가 돼, ‘망할 망(亡)’ 자. 알겠나?「예.」

너도 불쌍한 그 아버지…. 너도 전라도 사람이지?「예, 전라도입니

262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다.」전라도 어디, 섬나라야?「부안입니다.」부안?「예.」부안하고 무

안하고 어디가 나아?「무안은 전라남도에 있고, 부안은 김제 옆에 있

습니다.」어, 그래. 그래, 전라도 사람도 진짜 전라도 사람이 아니구만.

그래, 삼한시대에 속할 수 있는 그런 경계선에 살잖아? 변하기 좋지.

똑똑해야 되겠어.「예.」

불쌍하게 돼 가지고 사범학교 나와서 이름이 서울에 임명받았다고

선생들이 전부 다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에 도망 와서는 죽어

버렸다고 해 가지고 문교부에서 자기 이름을 아는 사람이 됐으면 말이

야…. 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이제는 무슨 책임자인가?

곽정환!「예.」무슨 책임자야?「예, 훈독교회의 총책임자입니다.」자

기 휘하의 사무총장이 누구야?「예, 사무총장입니다.」지금에야 생각난

모양이지?「아닙니다. 전체 총책임자입니다.」전체는 전부 자기가 없으

면 이사회라든가 전부 다 이 사람의 휘하에 들어가야 돼.「예.」그런

권한을 안 주고 있잖아, 지금?「아닙니다.」안 주고 있지? (웃음)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야. 허재비로 알지 말라구. 체제를 강화해도

혼자 못 해 먹어, 이 녀석아.「아, 아닙니다. (곽정환)」「제가 지금

재단의 사무총장으로 이렇게 있는데, 여러 가지로 지금 현재 많은 것

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송영석)」많은 것을 커버하고 있는데, 다 잘하

나, 못하나 말이야. 커버만 하면, 커버해 가지고 죽어 나가자빠져, 썩

어 나가자빠지는 게 더 많으면 망하는 거야.「하여튼 제가요, 재단에도

왔다 갔다 해야 일이 됩니다.」

통일산업에 대한 경영 지침

그랬으면 여기 문용기 장로가 통일산업에서 무슨 책임을 갖고 있어?

「재단의 고문입니다.」재단의 고문인데….「문용현이죠, 문용현.」문

용현이 말이야, 고문인데 지금 현재 통일산업에서 무슨 직책을 갖고

263

있어?「통일산업도 아버님이 최근에 맡겼습니다.」아, 글쎄 물어보잖

아? 나도 다 잊어버렸다!「거기도 고문일 겁니다.」고문?「회장?」(웃

음)「거기는 아들도 있고 뭐 또 여럿이 있는데, 하여튼 회장일 겁니

다.」(웃음) 하여튼 회장이야? 덮어놓고 회장이야? 이 녀석아!

이제는 고문격에 있다가 이번에, 내가 어제 가서 특별 책임자 회합

이라고 해 가지고 장문의 글을 썼어요. 지금까지 희미하게 했지만, 통

일산업을 내가 손을 대지 않고는 이거 다 건질 데가 없어요. 통일산업

다 날아가 버렸다구요. 지금 중국으로 다 도망가고 있는데, 큰 회사들

도 팔아먹으려고 하는데, 싸게 내가 전부 다 작달을 해 가지고 옛날

통일산업 이상….

그 문씨, 문가 문성균 안 왔나? 그 형제가 맡아 가지고 다 망쳤어요.

그다음에 문용현도 부사장으로 들어가고 진호도 부사장이었지? 똑똑한

젊은 놈들 기둥 뿌리를 뻗쳐 놓으라고 갖다 놨는데 책임 못 하고….

이것들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망쳐 놓고는 문 총재 실패했다고 간

판을 붙이고 다 야단이라구요. 나 싫어요.

어저께 가 가지고 뭐인가? 어디? 거기 갈 때 갔더랬나?「예. (문용

현)」창원 갔다가 들렀어?「예.」대가리들 까부쉈어?「예.」어디 ‘예.’

하는 것이 눈을 이렇게 아래로 뜨면서 ‘예.’ 이래? ‘예!’ 하고 크게 해

야지. 까부쉈나, 안 부쉈나?「까부쉈습니다!」여수 사장이고 무엇이고

선생님이 우리 형님인데, 형님한테 기합 받고 왔으니, 이렇게 썼으니

이 글을 봐 가지고 그거 믿겠나 안 믿겠나 미리 약속을 해서 들이 죄

겨 가지고 깔아뭉개야 된다구.

자기들 돈 한 푼 냈나? 내가 안 도와주면 형편없이 되어 가지고 싸

우다가 다 팔아먹어. 그래, 다 결정했어?「예.」어떻게 결정했어?「이

제 우선 그 전체적인 파악을 하려고, 전체적 보고를 듣고 먼저 번 계

획했던 것을 전부 감사해 가지고 지금 그것을 올리라고 했습니다. 그

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대충 알아보니까 완전히 깡통회사가 돼 있습니

264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다. 그래서 그게 어디에서부터 문제가 생겼는지 그것부터 파악을 하려

고 합니다.」

그거 자기가 앉아 가지고 전부 잘라 버릴 것은 잘라 버리고 다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사장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번에 미스터 윤

이 있지? 윤인가, 뭔가?「서씨입니다.」서씨인가?「예.」그 사람 나이

많지?「그 사람도 아마 육십이 넘었을 겁니다.」64살인가 그렇게 됐다

구. 국진이가 갖다가 집어넣었어. 국진이 그 사람보다도 임자가 책임져

가지고 그 사람까지도 봐 가면서 그거 해야 돼. 자기들이 대개 외관적

인, 옛날에 통일산업 움직이던 그 외관 다 알잖아?

그 형님들이 위에 있어 가지고 깔아뭉갰기 때문에 자기가 밀려 나갔

지. 통일산업 망쳐 버렸어. 내 말을 들었으면 망하지를 않아. 알겠나?

「예.」자기도 망한 자식이야. 실패자야.「예, 알겠습니다.」실패자인

문성균 아들하고, 진호하고 준호 네 아들과 아버지를 중심삼고, 조카를

중심삼고 이거 고치라구. 안 하면 안 돼. 다 깡통이면 깡통에다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넣어서 파느냐 하는 게 문제 아니야? 통일산업에 제품

이 없어. 알겠어?「예.」

시코르스키 공장과 연계된 통일산업 경영

그래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하고 해서 부속을 깎아 가지고….

그런 중요한 부처를 거기에서 만들어 주고 지시하려고 내가 가는 거

야. 그래야 살아. 통일산업 제품이 없잖아?「아무것도 없습니다, 지

금.」아무것도 없으니까 다 망했지. 이제부터 다시 해야 돼, 이제부터.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을 여기 미국의 기술 회사까지 끌어 엎으려

고 생각해.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라구.

여수에 있는 것도 있는 거지만 거기에 가서 자리잡고 앉아 가지고

한 1, 2개월은 출석부에 도장 찍고 그래야 돼. 그거 다 해 놨나? 내가

265

어저께 그거까지 써 놨는데. 응?「예.」고문하고 사장이네. 문 사장이

라고 그래야 돼. 그것도 밝혔어?「예.」잔소리 말고 이제 거기에 가서

마사가 있으면 인사조치를 해. 곽정환, 알겠나?「예.」이거 특명이야.

거기의 무슨 이사 누구, 무엇보다도 말이야…. 국진이도 선생님 휘하에

있는 거야. 국진이 이름까지 썼지?「예.」국진이 승낙 위에서 지금 지

시하는 거라구.

이래 가지고 흐지부지해서는 안 되겠어. 선생님이 간판을 대신 쓰고

가 가지고 잘 하라구. 알겠나?「예.」통일산업 어떻고 누구누구 평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는 사람들 자기가 돈 한 푼 대겠나? 죽

어 나가자빠지는 것을 살려 놓으려고 하는데, 너저분한 것들 갖다 대

가지고 골라내. 곽정환, 그렇게 알라구.「예.」

단조회사 저런 쓰레기 같은 것 치워 버리고 새로이 전부 다 만들어

야 돼요. 시코르스키하고 하려면 이거 단조회사도 필요한데, 미국 최고

의 단조회사, 컴퓨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지 사람이니 뭐니 해 가

지고는 안 돼요. 자동적으로, 일률적으로 로봇을 써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설비를 해야 돼요.

그래야 시코르스키 공장에서 필요한 분야를 대신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분야에서도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잖아? 알아요? 통일산업

만든 사람 누구예요? 나 아니에요? 독일 공장도 전부 다 타고 앉은 사

람이 나 아니에요?

그래, 너희들의 책임이야. 이놈의 나라가 그때 있어서 상공부 장관

을 했던 사람으로부터 모가지를 잘라 버릴 수 있는 게 많아요. 독일의

제일가는 공장과 벤츠, 비 엠 더블유(BMW)의 라인 생산하는 원작 기

계를 만드는 공장이 우리 공장이었어요.

세계의 공업계를 타고 앉을 수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의 상공부가 망

쳐 놨어요. 이놈의 자식, 기성교회 무리들이 망쳐 놨다구요. 문 선생이

무슨 바보 천치인 줄 알고 있어? 통일교회 사상적 계열이 서 가지고

266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정치계라든가 경제계, 문화계도 기반 안 닦아 주면 사상계의 통일이

안 돼요.

이것들이 멋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바람기를 탄다고 해서…. 봄바

람뿐만이 아니에요. 봄바람, 여름바람, 가을바람, 겨울바람을 넘어 가

지고 위에서 언제든지 신기루와 같은 그런 현상을 세계에 선전할 수

있게 돼야 지상에 나라가 남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하지요? 곽정환!「예.」곽정환보다 선생님이 더 유명

한가, 곽정환이 유명한가? 왜 웃어? 좋아서 지금 자기 해 먹으려고 다

안 만나 주잖아?「아버님은 너무 유명하십니다.」아, 유명한 것 싫어.

유명 싫어.

여기 만나는 사람보다도 인사를 먼저…. 그거 나 싫어하는 사람이에

요. 어디 가든지 꽃다발 무슨 뭐 해 가지고 주고 만세 해 가지고…. 나

꽃다발 싫어하고, 경배 싫어해요. 경배도 처음 받아야 좋지, 매일같이

어디 가면 만나는 사람마다 엎드려 가지고 인사하는데, 엎드려 그렇게

하게 되면 배고픈 사람 밥 달라는 것이고, 출세 못 했으니 출세시켜

달라는 말이에요. 그 말이라구요. 그거 모르면 장(長) 노릇을 못 해요,

장.

무엇이 필요한가 알아 가지고 큰 양푼에다가 준비해서 곱빼기로라도

해서 한때 목마름을 채울 수 있는 자기 요건이라도 돼야 경배하고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허재비 놀음을 잘 하지만 허재비로 알지 말라

선생님을 어디 길가에서 만나도 인사하고 찾아온 사람 있어요? 요즘

에는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옛날에는 보면 도망

가더니. (웃음) 나만 보면 벌써…. 내가 걸을 때 땅 보고 다니지 않아

요. 저기 한 150미터, 3백 미터 차가 빨리 오는 것은 깜빡깜빡 세 번

267

만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앞을 보고, 150미터, 3백 미터

앞을 보고 걷기 때문에, 식구들이 오게 된다면 선생님 눈이 조그마하

기 때문에 관찰이 빨라요.

눈이 커 가지고 가까이 오니 조그마한 것을 카메라 조리개처럼 해서

보고 ‘누구야? 아이고, 식구였던 녀석이 오누만. 저거 어드런가 보자.’

하면, 50미터 앞에 오게 되면 가서 숨어 버려요.

선생님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사람을 시켜 가지고 불러오라고 해서

불러오게 되면 눈물을 흘려요. 선생님을 못 잊겠던 모양이지? 왜 숨

어? 눈물이 있으면, 간절하면 간절히 인사해 가지고 자기가 뭘 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단다면 ‘아, 너 그동안 얼마나….’ 하고 동정해 가지고

살길도 열어 줄 텐데 말이에요.

박구배도 숨을 곳을 생각하지, 박구배? 아, 솔직히 얘기해. ‘박구배

도 숨을 곳을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이다.’ 난 그렇게 보고 있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자기가 그런 얘기 안 해도 나 그렇게 알고

있다구.「그럴 겁니다, 아버님.」아, ‘그렇습니다.’ 해야지, ‘그럴 겁니

다.’는 뭐야? 그렇지 않다는 얘기….「전에는 몰랐는데….」무엇이?

「전에는 그런 생각을 못 해 봤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럴 가능

성이 있습니다.」그럴 가능성? ‘그렇습니다.’ 하지, ‘그럴 겁니다.’는 아

직까지 미정 아니야? 선생님 뭐 그런 말을 하기 전에 미정이라는 것은

‘내가 뭐가 될지 모르지 않느냐?’ 이 말 아니야?

선생님을 허재비로 알지 말라구요. 내가 또 허재비 놀음을 잘 해요.

허재비가 뭔지 알아요?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 허재비를?「할로우

퍼슨(hollow person)입니다.」(웃음) 허재비가 허재비지. 뭐 영어 모

르면 됐다구. 허재비를 알면 되지.

참새 같은 것은 얼마나 영리한지 허재비 이마 여기에 앉아 가지고

똥을 콧등에다가 싸요. 그게 한번 보면 무슨 깡통 뭐 야단하더라도 웃

어요, 웃어. 참새들은 도리어 조면 조를 싹 해서 붙어 가지고 떼어먹듯

268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이 벼를 까먹던 참새면 말이에요, 소리가 나면 자기 앞에 떨어진 벼알

을 주워 먹기 위해서 내려와서 주워 먹고는 그다음에 또 올라와서 또

따먹어요. 그러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영리하다구요. 그래, 아침에 인

사 중에 주인 일어나라고 짹짹짹짹 인사를 먼저 하는 것이 참새라구

요. 영리하다구요, 참새가. 조그마한 게 말이에요.

어디서든지 자립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

아, 이거 내가 사장 세워 놓고 미안하구만. 실례했습니다, 사 사장.

어서….「빨리 끝내겠습니다, 아버님.」아니, 끝내지 않아도 돼. 뭐 한

시간을 더 해도 괜찮아. 나는 바쁘지 않아, 오늘. (웃음)

바쁜 사람은 가도 돼요. 내가 보고를 듣는 시간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닷컴은 여러분이 도와주실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저희가

이제 로그 분석기가 있어서….」오늘 이 사람들 전부 다….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120만 원씩 못 하면 오늘 이 사람들 전부 다 대신

내가 대체해 줄지도 몰라.

이름 다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돈을 한 달이나 두 달의 월급에서

제하라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여기 사장들 월급들 통해서 전부

다 해 가지고 공문 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월급의 절반을 제하면 생

활이 어렵게 되면 그 절반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야 밤에도 장

사꾼 할 수 있게끔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여편네가 과부가 되어 가

지고, 자기까지 해서 열 세 사람, 열두 아들딸을 기르면서 어머니가 돼

서 먹고살 수 있는 그것도 다 훈련시켜 주고 교육해 놨는데 뭘 걱정이

에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이제 미국으로 오라면 이 사람들 다 오게 돼

있어요. 돈 없이 빚지고 다니는 게 아니라 벌어서. 그런 훈련들 돼 있

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안 돼 있으면 대가리를 까 버려, 이놈

269

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도 그래요. 돈 한 푼 없이도 어디에 가서 자립할 수 있는 사

나이예요. 3개월이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세계를 타고 다니면서 배밀이를 하면서도 배 타고 다니는 것보

다도 더 쉽게 기반을 다 닦은 거예요.

선생님 이름을 모르는 동네가 없어요. 브라질 저 산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 ‘세상에 이 브라질도 못됐지만 더 못된 사람으로 처단하고 싶

은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그래요. 이야, 선전도 잘 돼

있다!

그래, 기자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려고 암만 해도 못 만나요. 기차간

에 들어올 때 티켓을 받는 데 서 있지만 말이에요. 내가 레버런 문같

이 하고 다니나? 노동자와 같이 다니고 말이에요, 어디 낚시하러 가게

되면, 열 사람이 같이 한다면 제일 무거운 짐은 내가 다루고, 내가 짐

을 지고는 제일 뒤에서 나오니까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암만 자기들이 해도 몰라요. 내가 위장술도 배운 사람이라구요. 지

금도 이렇게 하고 다니잖아요? 교주가 다리를 이렇게 놓고서, 이것을

벗어 가지고 곽 회장한테 던지는 놀음도 하는 거예요. (웃음) 더우니

까 저녁때 되면 갖다가 다시 신자 이거예요. 다 그렇게 훈련되지 않았

어요?

선생님 다리가 고와요, 미워요?「곱습니다.」예쁘게 생긴 다리가 얼

마나 고생을 해요? 이 쌍것들 때문에. 먹여 살리겠다고 말이에요. 정말

이에요. 이렇게 예쁜 다리라구요. 남은 빵 같다고 잘라서 먹겠다고 하

면 안 되지.

사길자 아줌마는 선생님 발만 보게 된다면 언제든지 와서 빵 생각이

나니 먹고 싶다고, 맥도널드 햄버거보다 더 맛있어 보인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못된 사람이 오게 된다면 선생님이 이렇게 맨발 벗고 침

270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을 발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코도 쑤시고 다 해요, 30분 안 돼서 도망

가게.

선생님은 먼저 알기에 죽을 길을 안 간다

그래,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훈독회를 이렇게 한 시간, 두 시간 하

면서 만나 보고 의자에 앉아 가지고 가만히 있는 선생님을 만났다는

그게 기적이에요. 아기 싸는 기저귀가 아니고, 기적! 발음은 마찬가지

네, 기저귀. (웃음)

한 마디를 하면 열 마디씩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를 찾았어요. 후르르륵 그러게 되면 ‘땅!’ 하는 것을 벌써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거 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기까지 나와서 죽지 않았어

요. 죽을 길을 안 가요. 길을 가다가도 좌로, 우향우, 좌향좌 해서 전

부 다 잘 피해 다닌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안보문제에 대해서 생각하나? 곽정환! 자기 안보

문제, 자기 보안,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를 생각하

지만, 선생님은 벌거벗고 어디 육대주로 도망 다니고 달려 다니더라도

또 누가 선생님 위험을 방지해야 되겠다고 따라다니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나 혼자 그렇게 살아요. 혼자 독자적이라구요.

요즘에는 그래요. 곽정환도 가려면, 비행기를 타려면 들어왔다 나갔

다 하는 데 한 시간 이상 조사 받아야지? 자가용 비행기, 선생님이 타

는 비행기가 지금은 6천만 달러 나가요. 몇천만 달러짜리가 지금 몇

대예요?

미국에서 지금 사업가들이 눈이 뚱그래 가지고 외국 사람이 이러니

미국이….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지옥 갈 녀석들, 너희들 위신과 전부

다 비교하느냐? 이놈의 자식! 이젠 그래요. 가게 되면, 어디 간다 하면

샌프란시스코에 내린다면 거기 최고의 법무부 지정 검사관이 미리 나

271

와 가지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모셔야지. 우리가 보고하게 되면

재까닥 모가지가 달아나요.

그래, 선생님은 비행기를 타고 오게 되면 조사 많이 안 받아요. 한

번 쓰윽 가서 오케이(OK)인지…. 오케이가 뭐예요?

내가 자화자찬을 하다가 발을 들여다보니까 부끄럽구만. 이거 뭐 남

미에 가 가지고 모기 쏘인 자리들이에요. 선생님의 살이 하얗던 게 이

게 뭐야, 이게? 이 발로 축구도 잘하고 씨름도 잘하고 다 이랬는데, 요

즘에는 소용가치가 없게 돼 가지고 이젠 이렇게 누르면 여기가 자리가

나더라구요.

이게 붓기 시작하면 이제 갈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갈 준비. 떠날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도 언제든지 부려먹으려고 대회 때에는 선

생님을 내세워 가지고 말씀을 원하지요?「예.」예, 예? 자기들 해 먹으

라고 내줘도…. 아, 이거 원고가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5백 권 이

상의 말씀 가운데서 무엇이든지 하려면, 자기 연설문을 만들려면 세

권만 빼서 하게 되면 자기 연설문을 열 개든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목사하기 힘들지요? 목사라는 것이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 나 그거 싫어요. 목사! 문 총재 눈이 어두웠다고 소문이

났지요? 눈이 어두워졌다고 소문이 난 양반이 영계의 비밀까지 다 탐

사하고 앉아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진짜 같아요, 가짜 같아요?「진짜입니

다.」원리 책에 종교 통일은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이 영계의

실상이란 보고에 나오는데, 재림부활…. 요즘 5년 동안 참부모를 영계

에 가서 축복받은 영인들이 못 모셨기 때문에 와 가지고 형님이 동생

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가 될 수 있는 천지개벽의 벽이 붙어 가지고 새처럼 남쪽으로 갈 줄

알았는데 북쪽으로 날아가는 새가 됐어요.

272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그것을 어떻게 기성교회가 맞출 줄 알 게 뭐야? 기성교회가 다 팔아

먹게 돼 있어요. 영락교회도 세 패가 나눠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알아

요? 내가 보면 다 그러고 있어요. 큰 교회는 전부 다 싸워요. 장로들은

분교회를 만들어 팔아먹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놈의 교회는

이미 다 망해 둔 거예요.

공산당이 한번 점령하게 되면 싹쓸이를 해 버린다구요. 유대교 같은

것은 내가 이제 뜻을 다 이뤄 가지고 한마디하면 뿌리까지 뽑아 버려

야 돼요. 그렇게 잘못했다구요. 선생님이 논거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

게끔 ‘그렇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생존적 기반이 없어질 수 있는 나

라들이 많아요.

모든 면에서 자기가 연구하고 살아야 돼

여러분도 그렇지요. 문 총재를 알아요, 몰라요? 어떤 거예요? 문 총

재를 알아요, 몰라요?「압니다.」그럼 문 총재를 좋아해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그래, 얼마나 알고, 얼마만큼 사랑해요? 그거 답변하기

가 힘들지요. 선생님이 평가하는 기준과 다르잖아요?

아이고, 임자네 얼굴을 보는 것보다도 꽃동산에 나가 가지고 아침

해가 올라오기 전에, 오늘 날이 좋아 해가 집을 잘 비추니 여기서 저

기 바라보는 색깔이 찬란하고, 저 비둘기들도….

누가 먹이를 여기에 주지 말고 헤쳐서 주라고 그랬나? 여기 한 데

주니까 전부 다 이 풀잎들을 쪼아서 잘라먹고 다 그랬어요. 그래, 전부

사방에 벌여 놓았더니 비둘기가 떼거리가 와서 여기서 먹지 못하고 저

기 그늘 아래에 가 가지고 주워 먹고 있는 거예요. 비둘기도 주인을

잘못 만났다! 여기에 안 오겠지? 저기 저기에 있잖아요? 마당으로 다

니면서 주워 먹잖아요? 저거 봐요, 저거. 그러려면 저기 등나무 아래

에, 정자나무 아래에 갖다 뿌리면 얼마나 주워 먹기가 좋아요? 아이고,

273

(벗어 던진 양말을) 가져오라구. 이렇게 갖다 주니까, 집어던지는 게

기분이 좋지. (웃음)

이 양말도 말이에요…. 내가 내복을 안 입고 살던 사람이라구요. 어

머니를 잘못 얻어 왔는지 그저 요즘에는 내복부터 입으라고 말이에요.

얼어죽지 않겠는데 할 수 없이….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러는데, 이게 안 늘어나면 안 돼요. 여기까지 높이 올라

가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싹…. 이거 조금 더 올려서 여기까지 넘어가

면 종일 해도 이렇게 되는데, 이거 이렇게 내려가게 되면 이게 보인다

구요. 그런 양말을 신어야 되는데 한국에 그런 양말이 없잖아요? 이거

미국에서 사 온 양말이에요. 여기 이렇게밖에 안 했어요.

이런 것도 쓱- 할 때 쓰윽 해 가지고 여기를 누르면서 해야지, 그

냥 하면 쭉 내려가요. 그런 거 살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쓱 해 가지

고 여기서 이렇게 쭉 올려 밀어야 이걸 입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내

려간다구요.

이런 스웨터 같은 것을 입으면 이렇게 맞추면 여기 먼저 하면 이쪽

만 들어가고 여기 뒤에, 뒷잔등에 걸려요. 그런 것 걸리지 않게 휘익

해 가지고 착착착착 입으면 돼요. 연구해야 돼요. 넥타이 매는 것도 연

구하고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연구하고 살아야 돼요. 그래,

공식을 좋아하고 원칙을 좋아하는 선생님의 생활도 전부 다 남들이 생

각하지 않는 많은 방편적인 수완도 갖고 사는 거예요.

꿈같은 일을 많이 했으니 함부로 살아서는 안 돼

끝났나, 안 끝났나?「예, 끝내겠습니다, 아버님.」미안하다구. 끝날

때 됐다고 해서 내가 얘기하는 거야.

「……일화가 28등인데도 불구하고 4월 1일부터 25일까지 25일 동

안 해 보니까 하루에 156회 정도 클릭을 하는 정도이고, 그다음에 선

274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문대학교, 세 번째가 선정중고등학교, 그다음 네 번째가…. 이제 다섯

번째가 세일여행사인데….」

이제 선정이나 무엇이나 평생독자로서 안 보는 사람은 월급에서 한

5개월 빼 줘. 곽정환, 알겠어?「예.」공문 내. 알겠어?「예.」내가 이제

는 세계일보 한 3개월 동안 사장을 할지 몰라요. 가 가지고 앉아서 전

부 다 체제를 뒤집어 박을지 몰라요. 내가 3개월 이내에 맨손 가지고

신문사를 만든 사람이라구요.

미국의 프레스 클럽, 그 프레스 클럽 전부의 언론 조직을 내가 관리

할 수 있는 이런 책임까지 지어 놓고, 그거 선생님의 허락 받으면 여

러 가지 못 할 일까지도 만들어 놓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꿈같은 얘기

인데 꿈같은 놀음을 많이 한 사람이에요, 내가. 그러니 이상한 사람이

지.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아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통일교회의 반 영인체, 절반 도깨비 패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도깨비의 왕초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

어요?「예.」

선생님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지금 또 브라

질에 가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소문나 가지고 브라질을 벌커덕 뒤집어

요. 요즘 브라질에 축구팀 만든 것이 우리가 6천 개 중에서 백년 이상

된 팀들 위에, 4년 동안에 그 궤도에 들어가 가지고 문제가 되는 거예

요.

박구배도 문제의 인물이지? 크릴새우 2천 톤?「예.」다 팔았나?「다

못 팔았습니다.」내가 사 줄까? 얼마야, 그 가격이? 사 줘 가지고 여기

통일교인들에게 ‘에라, 너나 먹고 물러가라고!’ 할 수 있어요. 얼마야,

그게? 몇천만 달러야?「1톤에 한 9천 달러 정도 됩니다.」그러면 얼마

인가? 이 구 십팔(2×9=18)!「2천 톤이면 1천8백만 달러입니다.」1

천8백만 달러면 내가 한꺼번에 다 사 줘도 되지.「제가 팔겠습니다.」

275

아, 이것들에게 떼 맡기라구, 이것들, 이 귀신들 같은 것들에게. 왜 못

하고 있어?

그러면 틀림없이 부자가 돼요. 3년만 고생하라는 거예요. 신문사 만

든 것도 그래요. 지국장들 3년 고생하다가 다 도망갔기 때문에, 국회

의원들을 부려먹을 수 있는 기반 닦아 가지고 ‘에헴!’ 하고 살 것인데

안 해 가지고….

자기 간판이 있어야 자기 자본을 삼을 수 있어

그것들 전부 다 말 안 듣고, 그거 제멋대로 살아 보라구요. 영계에

들어가서 꼴래미 되면, 꼴래미도 못 되게 하면 저거 어떻게 될 거예

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다 못 했으니, 못 해 놓고 간판도 다 들이

까 버렸으니…. 뭐 간판이 남아 있어야 자기 자본을 삼을 수 있는 것

이지.

그래, 이제는 다 내가 굿바이(Goodbye)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는 시집 장가 다 보내고 손자까지 봤는데, 그것을 누가 데리고 가

나?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는데, 이거 통반격파를 못 해? 조상으로 돌아가라는데 다 안 돌아가

고 있어요.

곽정환은 16만에서 18만, 19만까지 올라가지 않았어?「우리 문중이

오?」그래.「예, 그렇습니다.」언제 끝나?「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5월 달, 6월 달까지는 몽골리언까지 끝나야 된다는 지시를 했는데. 그

거 다 잊어버렸지?「아닙니다.」

여기 이 사람들 다 잊어버리고 있는데, 자기만 알면 안 되지. 책임

자였으니까 전부 다 못 들었으면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하더라도 대장

간의 불을 밝혀 가지고 전부 두드려 패서라도 필요한 호미라든가 낫을

만들어 가지고 쌍놈이라도 쓸 수 있는 무엇을 팔지 않으면 나눠 줘서

276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라도 일을 해야 될 것 아니야?

나 그렇게 살았어요. 전부 다 내가 주도해 가지고 해 나왔어요. 배

도 지금 내가 다 만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현대가 우리가 만드는

배를 못 만들어요. 기술이 앞에 있다구요. 대우니 무엇이니 뭐 그거 큰

거 만든다고 그 놀음을 하지만, 기술면에서 최고의 세계의 기록을 깨

가지고 올라와 있어요. 그것을 지금 정착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저기 저 뒤에 앉은 사람 이름이 뭐인가? 종교신문 해 먹던 사람!

응?「이경재입니다.」저 경제, 이 경제, 어느 나라 경제야? 한국 나라

경제야?「예.」그래, 뭐야? 지금 뭘 하나?「성화사에서 일하고 있습니

다. (황선조)」응?「성화사에서 아버님 말씀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

래, 거기 가서 말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뭘 하나?「예, 열심히 잘

하십니다.」<종교신문> 했으니까 글들은 볼 줄 알겠구만.「예.」

색시는 뭘 해? 색시가 자기보다 똑똑하잖아?「똑똑합니다.」이름이

뭐이던가?「김화수입니다.」요즘에 보이지 않아. 아들딸들 시집 장가

다 보내고 이젠 몇 사람이나 남았나?「하나 남았습니다.」몇 사람 가

운데?「넷입니다.」그러면 셋은 누가 결혼을 해 줬나?「예, 다 축복을

받았습니다.」그래, 중매 세가 얼마나 센 줄 알아? (웃음) 셋 다 냈으

면 소 한 마리씩은 잡아서 대접해도 괜찮을 거라구.

여기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한 녀석도 빠진

사람이 없구만. 아까 말한 대로 선생님 대신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가

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그걸 바치는데도 여러분 자체가 바치면 안 돼

요. 선생님이 그것을 공인해 가지고 ‘이렇게 아들딸을 삼았습니다.’ 해

야 기록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기록 안 된다구요.

심각해요. 아무나 마음대로 기록되지를 않아요. 조상들의 입회하에

서, 모든 성현들의 입회하에서 그들의 총평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가망권에 있습니다.’ 해야 천국 문에 들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277

죽어 보라구요. 죽어(주거) 보라면 영계에 가서 산다는 주거지를 보

라는 거예요, 미국의 주거지, 동경의 주거지. 죽어 보라는 것은 영계에

가서 문 밖에 쫓겨나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주거지가 없어요. 자!

참부모님 가족 평생독자 신청하심

「……그래서 우리 대내 기관 기업체의 전용선이 깔려 있는 데는 정

확하게 이게 나옵니다. 그런데 세일여행사가 하루에 0.3회입니다. 하

루에 한 번 들어온 것도 아니고 3일에 한 번 정도 세계닷컴을 클릭하

는 정도입니다.」

세일여행사가 어디 있어?「세일여행사요.」세일여행사가 어디 있어?

나는 모르는데?「세일여행사가 전체에서 5등입니다, 5등. 그 말은 뭐

냐 하면 지금도 우리 대내 기관 기업체에서 세계닷컴에 접속을 하지

않고, 지난번에 누차 교육을 통해서 세계닷컴을….」

곽정환! 이제부터 평생독자는 통일교회 교인 누구든지 못 보면 안

돼. 알겠어?「예.」여기서 월급 줄 때에 10분의 1쯤 떼서 10개월이면

다 되는 거고, 그렇게 만들어 줘야 돼. 만들어 주고 <세계일보>가 매

일같이 배부되니까 일도 따라갈 수 있지?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소식

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를 해 놓으면 <통일세계>보다 더 빠른 거예

요, 매일 오니까. 알겠어?「예.」

선생님도, 내가 평생 신문 보나 안 보나?「보십니다.」나, 안 봐.

(웃음) 봐 봤자 배울 것이 없어. 신문을 내가 얼마나 많이 갖고 있게?

그래, 나도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

그래, 평생독자…. 어머니! 어머니 부르라고 그래. 세계일보를 내가

사랑해서 불러냈어요.「어머님, 아버님께서 찾으십니다.」「한 시간 오

버인데요. (어머님)」한 시간 오버인데 어머니 책임이 남았다!「무슨

책임이 또?」책임이 끝나야 오버되는데, 우리 식구가 몇 명이야?「우

278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리 식구라니요?」아, 우리 식구가 말이야.「직계 식구?」(웃음) 직계

식구니 뭐니….「직계 식구도 몰라요. (어머님)」(웃음)「한참을 세야

되는데.」그래, 얼마나 알고 있어, 엄마는?「40이 넘죠.」40명이면,

40명이면 1만 몇천 원?「120만 원입니다.」120만원이면 얼마야?「4

천8백만 원입니다.」4천8백만 원 가져오라구.「4천8백만 원이 어디

있는데 가져와요? (어머님)」(웃음) 대충 꺼내 가지고 오라구. 지금

내가 전부 다….「곽 회장이 좀 줘요. (어머님)」(웃음)

4천8백만 원을 내가 큰돈에서 전부 다 지불해 줄게. 오늘로 통일교

회 식구는 평생독자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한 사람 두 사람 못 하겠

다는 사람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어요. 그거 신문사 사장이….

「예, 알겠습니다. 우선은 우리 기관 기업체 식구들이 컴퓨터를 켜면

거기 더블유 더블유 더블유 점 세계 점 컴(www.segye.com)에 들어

가면 <세계일보>가 나옵니다.」

우리 식구들까지 내가 평생독자로서 신문 보게 하려고 그래. 그래,

절반은 나한테 돈을 줘야 되겠구만.「예, 알겠습니다.」회장 월급도 한

번 줘 봤어? (웃음) 내가 일생 동안 월급 받아 본 적이 없어요, 통일

교회에서.

「……우리 기관 기업체에서는 <세계일보>를 초기화면으로 띄워서

컴퓨터를 켜면 자동적으로 클릭이 되고, 그래서 이렇게 하면 큰 도움

이 되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평생독자 문제는 지난번에 지시가 계셨습

니다만, 식구님들이 어려워서 그동안 진행이 안 됐는데….」

어렵긴 뭐가 어려워?「작년 중에 2천 명 정도를….」우리 식구들은

우리가 월급 주지 말고 전부 다 10개월이면 10개월 떼어내면 되는 거

야.「작년에 2천 명 정도를 받았습니다만, 식구들이 한 것은 2백 명

정도입니다. 1천8백 명은….」그거 안 되겠어. 오늘로부터! 오늘이 며

칠이야?

「……그래서 옛날에는 가정 수를 다 받은 다음에 전화를 하면 다

279

본다고 그럽니다, <세계일보>를. 이것을 지국에서 신규 명단과 비교를

해서 전체를 다 파악했습니다. 세계일보가 1만 5천370가정에 대한 리

스트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일보> 보는 것을 다 끊어 버

린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좀 창피하지만 <세계일보>를 우리 가정

이 보는….」

(어머님이 돈을 가져오심) 이제 이거 이사장하고 세계일보 사장, 통

일교회 식구들은 반드시 평생독자…. (박수) 오늘은 2005년 5월 11

일이에요. 새 출발 하는 의미에서 5월 11일이니까 고개를 넘어섰으니

까 백 넘어설 때까지는 언론계의 일등이 돼야 돼요.

내가 세계에 언론계에서 역사적인 왕이 돼 있어요. 영국에서 벌써 3

년, 4년 전에 한 3만 명이 모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조상이 되어

달라고 하는 것을 내가 기다리라고 그래서 4년, 5년, 6년을 기다려서

이제부터 간판을 붙이고 해 먹으려는데, 평생독자로서 신문을 통일교

회 교인이 보지 않는 그런 무리를 가지고 어떻게 세계 언론계의 왕초

가 되라고 지도 선전 교육할 수 없잖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

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이거 40명분을 주는 거야. 40명이 평생독자가 됐

는데, 여러분은 10분의 1, 네 명이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알싸, 모

를싸?「알싸!」점심을 안 먹고, 한 일년 동안 점심을 빼 가지고 그 돈

을 모으라구요. 나는 30대까지 점심을 안 먹고 살았어요.

세계 유명 대학 특기사항 발굴해서 포상하라

「1만 5천3백 가정 중에서 <세계일보>를 집에서 보는 숫자가 놀랍

게도 2천6백 명이 나왔습니다. 17.2퍼센트가 나왔습니다.」아니, 보

는 사람이, 안 보는 사람이?「<세계일보> 구독률이 1만 5천 중에서

2천6백 명입니다. 2천6백 가정입니다. 그것은 전체 중에서 17.2퍼센

280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트가 <세계일보>를 구독한다는….」

가정 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가게 되면, 한 7만, 8만이

넘을 거라구. 그럼 지금 판매수가 얼마나 나가?

「예, 그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세계일보에서 더 적

극적으로 모든 것을 열심히 해야 되고….」그 교육한 사람들을 말이

야, 한 사람의 교육비가 230만 원씩 들어가는데, 평생독자로서 <세계

일보> 전부 다 하나씩 보라고 그래.「예.」

「……내년부터는 에이 비 시(ABC) 제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정확

하게 신문의 발행부수, 그다음에 유가부수를 평가해서 그것으로 광고

단가가 정해집니다. 그래서 신문의 발행부수와 유가부수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광고단가가 같은 전면광고라 하더라도 많이 발행한 신문사가

1억이면 어떤 경우는 2천만 원도 못 받는 경우가 나옵니다. 그래서 같

은 광고를 실어도 어떤 신문사는 1억을 받고 어떤 신문사는 2천만 원

도 못 받게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분석을 해서 내년부터 에이 비 시

제도를 해서….」

미국은 다 그렇게 돼 있어, 지금. 한국은 떨어졌으니 그렇지.

「……작년부터 올해 두 번에 걸쳐서 서귀포 마라톤대회를 해서 큰

성공을 거뒀는데, 마라톤대회는 그동안 세계일보가 직접 하지는 않고

후원만 했었는데 작년부터 제1회, 제2회 서귀포 국제마라톤대회를 해

서 큰 성과를 거뒀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세계일보의 음악 콩

쿠르가….」

이제 해야 될 것은 대학가에서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특기, 표상을

가질 수 있는 것을 세계에서 해 가지고, 유명 대학에서 세계의 신문사

를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특기사항을 빼 가지고 포상을 하면 상당히

유명해질 거라구.

「예. 우리나라 음악 콩쿠르가 한 2백 개 되는데 세계일보 음악 콩

쿠르가 서울대학교에서 수시모집의 자격을 부여하는 일곱 개의 콩쿠르

281

에 들어갔습니다. 작년에 서울대학에서 11명의 수시모집을 했는데 일

곱 명의 세계일보 음악 콩쿠르에 당선된 사람이 합격을 했습니다. 그

래서 세계일보 음악 콩쿠르는 국내 최고의 음악 콩쿠르로서 명성을 얻

게 됐고, 기성전이라든지 많은 문화행사를 통해서….」

이 사람들은 선생님이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알고 있기 때문

에…. 그거 미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라서, 말씀을 중심으로 해서, 또

식구님들의 지원을 받으면서 세계일보가 올해에는 도약하는 그러한 해

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맹세를 드리면

서 마치겠습니다.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비약, 해 봐라!「비약!」(박수)

한국 현대사에서 문 총재의 이름을 빼 버릴 수 없어

그래, 도약이라 하면 이건 각도가 있지만 비약은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박수들을 했으면 여러분이 우리 맥콜이니 무엇이니 우리 제품

을 중심삼고…. 그거 얼마나 유명한 거예요? 요즘에 칠성사이다인지

어디인지 자동기계에서 판매하는데 맥콜도 못 팔고 있더구만. 그 책임

자들 모가지를 쳐 버리고 인사조치를 하지 않았어? 문 총재의 동생이

라고 하고 말이야. 세상에!

이제는 한국의 현대역사에서 문 총재의 이름을 빼 버릴 수 없어요,

모든 면에서. 그런 기반이 바라보고 있는 그 얼굴 앞에 여러분의 얼굴,

조용할 때 그 얼굴이 바른 거울을 바라볼 때 자기의 얼굴을 바라볼 수

있는 그 모습이 돼야 할 텐데, 찌그러지고 잘라지고 아무것도 아닌 통

일교회 이름만 갖다 걸어놓은 가짜들이 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

겠어요?「예.」

오늘부터 이 신문사에 대한 각성을 가지고 신문사에 대해서, 지식이

282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높은 사람은 그 사회에 있어서 공증된 문화인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 사광기라는 세계일보 사장이란 이름으로 어느 장관, 대통령실에

전화하더라도 답변 안 할 수 없어요. 누구를 만나자고 하면 만나고 다

그럴 수 있다구요. 어느 곳에나 불러내서 친구 될 수 있는 자리에 있

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일보를 위하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

으로 출세할 수 있는 각 분야의 길이 환하게 열려 있는데 그것을 모르

고 있어요.

일본 식구, 전세계 식구들이 3년 동안 <세계일보> 이 신문을 나눠

줄 때(배달할 때) 한국의 이 아줌마들은 낮잠을 자고 이러면서 <세계

일보>를 하나도 배달 안 하니까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 사람들이 판매 지국장을 하면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는 실력

기반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 다 닦아 가지고 자기

출세할 길을 전부 다 아는데…. 맥콜도 그래요, 맥콜도.

맥콜도 삿포로의 기린 맥주 회사에서 맥콜 회사하고 바터제로 협상

하던 것을 내가 밀고 나갔더랬어요. 외국에 있어서 그걸 재까닥 했다

면 지금 얼마나 세계적으로…. 일본의 삿포로 기린 맥주가 얼마나 유

명해요? 여러분을 믿다가 통일교회가 이 꼴이 됐어요. 알겠나, 무슨 말

인지? 교회에서 하는 게 뭐야?

그래 가지고 자기들은 책임들 없어 가지고 쓸데없이 말 펑펑, 선생

님이 뭘 한다 뭘 한다고 자랑하고 돌아다녔어요. 실속이 없어요. 관계

가 없는 자랑을 그렇게 해 가지고 일들을 얼마나 많이 망쳐 놨어요?

무식한 것들한테는 입 다물든지, 가르쳐 주지 않고 말도 안 해 줘야

돼요.

정보에 둔하면 싸움에 지는 것이다

오늘 사광기에게 내가 40명 평생독자 해 줬는데, 이거 문 총재가 통

283

일교회에 부끄러움을 발표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돼

요. 얼마나 문 총재가 저거 하면, 자기 전체 식구들까지 평생독자로 지

금까지 안 했다가 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식구들에게 권고하는

저 놀음을 하느냐고 그래요. 공문을 내라구. 알겠어?「예.」

한 세대주로서 평생독자가 못 되면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교인

취급을 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법을 지어 가지고 들이 죄겨야 행동하

는 그런 건 무식한 세계의 노동자 농민들이나 그렇지, 지성인들은 벌

써 법이 가기 전에, 그 앞에 서 가지고 벌써 해결할 수 있어야 다 통

일교회 문화세계의 지도자, 지도층에 남아질 수 있는 무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평생 뭐라고?「독자입니다.」평생독자, 가입했나, 안 했나?「했습니

다.」가입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겠어요? 나갈 때 여기에 해서

이름 써 놓고 가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뭔가? 그거 뭐야? 노트북이야, 뭐야? 종이 한 장을 찢어 가지

고 어디 이름 누구도 하나 받는다고 해 가지고 오늘로부터 전국가적으

로, 교육받은 사람들까지도 전부 다 받으라구. 그건 뭐 교육비용을 평

생독자 대금으로 그냥 준 격이에요. 얼마야, 그게? 한 사람에 230만

원! 이야, 배짱도 좋아! 곽 회장! 계속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계속해야 되겠습니다. 하라고 허락하셨으니까….」80명, 뭐 120명이

뭐야? 이번에 3백 명, 36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후딱딱 해 버리라구.

시일이 없어.

자, 정했다구요.「예.」알겠어요?「예.」그건 전부 다 다음부터 월급

에서 떼라구요, 모든 기관에서. 우선 10분의 1씩 해 가지고 일년 이내

에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끔 하라구. 한꺼번에 해서 보고하는 사람들

은 10분의 1 안 떼게 해 가지고 일괄적으로 10개월 이내에 끝낼 수

있게끔 월급에서 빼서 예금시키라구. 알겠어요?「예.」이의 없지요?

「예.」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그거 신문 매일같이 읽어 보라구요. 어

284 투입하는 생활과 <세계일보> 평생독자 확보

디에 가든지 세상 물정이 훤하지.

선생님은 신문을 안 보더라도 대표자들이 보고하게 돼 있어요. 신문

볼 시간도 없지만, 어디 어디에서 되어진 사실 누구누구 해 가지고 전

부 보고하기 때문에 그 보고만 들으면 골자를 알고, 신문을 참고할 것

이 있으면 참고해 보면 신문 내용을 다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정

보에 둔하면 싸움에 지는 거예요.

자, 그냥 그만두자구요? 곽 회장, 노래나 하나 할래? 5분만 보고하

라구. 일본서 어저께 밤에 돌아왔지?「어제 오후에 왔습니다.」어저께

오후에 와서 나한테 보고한 내용, 그건 알아야 되겠어. 교회 내의 사실

을 몰라 가지고는 탈락이 돼요. (곽정환 회장 보고)

자, 통일의 노래! (전체 노래) (경배)

다섯 시부터 여섯 시, 일곱 시, 여덟 시, 딱 1분 전 아홉 시다! 그

래, 느긋이 아침도 못 먹었으면 여기 와서 점심 먹을 수 있어요. 아침

에도 점심 먹고 가도 괜찮을 거예요.「감사합니다.」(박수) *

8)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경배) (신준 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윙크! 윙크 안 해, 윙크?

윙크! 오늘 기분이 안 났다! 자!「북부입니다.」응?「동대문, 중랑, 성

북….」동대문, 그래. 아이고, 윙크! 졸렸구나.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자, 할아버지 만세, 윙크, 윙크! 윙크해야지. 가자, 이제. 가자,

가자! 자!

≪천성경≫을 보고 듣고 느껴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영계세미나

보고서 91)리프크 네히트 칼’부터 훈독)

『……하나님은 인간의 창조주요, 인간의 부모이셨다. 그럼에도 불

구하고 이처럼 엄청난 천륜의 뜻을 거역하고 지상에서 살았던 것을 하

나님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면서 나 쿰 벨라는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

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우리들의 사상적 후진성을 새롭게 일깨

워 주었으며, 인간은 참으로 귀중하고 위대한 존재임을 깨우쳐 주었습

니다.』

2005년 5월 12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86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천성경≫을 다 받았지요?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훈독회 때 가

지고 참석해야 돼요. 들어올 때 번호 해서 누가 ≪천성경≫을 낭독할

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다음에 읽을 걸 준비해 가지고 오지 않으면 안

돼요. 대표적으로 이제 낭독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듣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시청각이에요. 보고 듣고 느껴야 된다구요.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붙안고 자고 살아요. 일터까지 가지고 다니고

그러는데,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이건 하늘나라와 땅 위의 같은, 성

경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공산당들도, 지옥에 갔던 사람들도 저

것을 전적으로 믿고 해방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은 거라구요.

먼저 준비한 사람은 쉽지만 나중에 준비한 사람은…. 저쪽 세상에는

악이 없어요. 악이 없기 때문에, 선 세계와 악한 세계가 갈라져 있기

때문에 동화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저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지도하는 사람, 스승을 하나님같이 믿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들이 이제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여러분의 몇십 배 열

심히 하기 때문에, 그들 가정이 여러분이 가진 환경보다 나쁜데도 여

러분을 거꾸로 쳐 밀어 제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

대로 있으면 모든 것이…. 비가 오는데 물이 불면 둑을 넘어서 흘러가

고, 흘러가게 되면 대양에 들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변화가 무쌍해요?

조그만 구덩이 물로 있다가 비가 오면 넘쳐 가지고 수천 리 수만 리

긴 거리를 지류를 통해서 본류를 통해서 대양까지 들어가요. 대양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냥 정착해 있지 않고 움직여요.

태평양을 중심삼은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서 일년에 4천5백 마

일씩, 한 바퀴씩 돈다구요. 이럼으로 오대양이 도는 거예요. 오대양이

한 곳에 머무르지 않아요. 이 공기가 한 곳에 머무르지 않아요. 세계를

돌고 돌아요. 한국에서 생겨난 공기라는 것이 영원히 한국에 있지 않

아요. 세계 어디든지 떠돌아요.

287

또 물이 증발되어 구름이 된 것이 한국에 보이는 구름, 여러분이 보

는 그 구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기온의 차이에 의해서 컸다 작

았다 하면서 세계로 흘러가는데, 산을 만나기 전까지는 바람이 부는

것을 따라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지. 영계가 그렇고

자연이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봄바람을 맞으면 봄 구름이 되는 것이고, 여름바람을 만나면

여름 구름이 되는 것이요, 가을바람을 만나면 가을 구름, 높은 구름,

겨울에는 겨울 구름이 되는 거예요. 구름 자체가 언제나 자기 환경에

고착된 그 모양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참아버님의 주류사상을 갖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아

공산당이 이제 영계에 대혁명이 벌어진 거예요. 도리어 공산당들이

종교 믿던 것보다도 선생님을 더 구세주로 믿으려고 그래요. 죽었다가

살아나 가지고 지옥 밑창에서 얼마나 고생하던 것이 천상세계의 차이

를 실체로 느꼈기 때문에 느낀 자극을 자기들이 취소할 수 없어요. 그

것이 처음이니만큼, 그 느낀 차이가 크니만큼 활동하는 무대도 깊고

높고 넓다는 걸 생각할 때, 여러분처럼 하나님을 믿고 이렇게 습관 되

고 상습 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믿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개인이 경쟁 무대예요. 마라톤 세계와 같이 경쟁 무대, 자기가 가

야 할 행로를 떠났으면 그 행로를 어차피 돌아야 돼요. 일등 한 사람

은 일등으로 그 결승점을 주파했지만, 나중에 따르지 못한 사람은 중

간에서 넘어졌다고 해서 거기서 그만두는 게 아니라, 영원히 그걸 주

파하고 나가야만 제2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교육이 있다는 걸 생각

할 때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비참한 생활을 감수해야

된다구요.

288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선생님이 하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제 마음대로 살지 않았어요.

목표를 향해서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표를 타깃으로 해서 생명

과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격파해 나왔지, 상대가 된 것이 아니에요.

정면 충돌한 것입니다. 평안도 사람이 박치기를 잘하는 것과 마찬가지

로 정면에서 이마로 받아 가지고 밀고 나왔지, 그냥 밀려 나오지 않았

어요.

평안도 사람은 뭐인가? 그 성격을 말할 때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

는 것이 있지? 평안도 사람은 정치세계나 출세 길을 허락지 않았어요.

당당하고, 보게 되면 옳은 걸 주장하고, 아니면 들이받고 그러니까 말

이에요.

무력한 물도 아니요, 흐르지 않는, 모여 있는 물과 같은 이게 충청

도 사람이에요. 다 해 먹었어요. 충청도 사람을 양반이라고 한다구요,

양반. 종자 못 받을 사람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혁명적인, 화산

을 밀고 넘어야 되고, 불붙는 도시를 밀고 넘어가야 되고 이럴 수 있

는 결단을 하지 않으면 불붙는 도시 그것을 거쳐갈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을 데리고 가지 않아요. 영계에 들어가면 굿

바이예요. 가 가지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길을 가지만 여러분은 1단계

에서 쭈욱 해 가고 문을 거쳐서 넘고 넘고 올 때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주류사상을 갖지 않으면 길이 열리지 않아요. 문이 열리지 않아요.

≪천성경≫에서 가르친 대로 살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걸 공짜로 줄 줄 알고 있어요. 조상을

살리기 위한 먹이예요. 영양소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저걸

덮어 가지고 안 가르쳐 보라구요. 여러분을 조상이 지옥에 몰아대는

거라구요. ‘이 쌍것 같으니라구! 우리를 살려 주라고, 부모님이 김씨면

김씨를 살려 주라고 이 책을 전수했는데 너희들 장난감같이 집에다 갖

289

다 두어둬?’ 그래요.

내가 받았다고 말하지 말라 이거예요. 김씨가 받고 박씨가 받은 게

아니에요. 그 전체 앞에 준 것을 생각하고, 전체 앞에 나눠 줘서 가르

쳐 줘야 되고, 자기 돈으로 출판해 가지고, 교육할 것은 한 권 한 권

찍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자기 재산을 팔더라도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40개 국 말로 번역을 해요. 번역을 금년까지 끝내라고 했는데,

금년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세계의 모든 나라는 앞으로 유

엔을 중심삼고 자기의 국토, 국가의 모든 재산을 은행에 예치해서 원

리 책을 국민 앞에 그 대통령이라든가 주권자는 나누어 줘야 되는 거

예요. 어미 아비가 그 선물을 돈 받고 팔 수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도

저 책을 구해 가지고 줘야 돼요.

원본은 이제 만들지 않을 거예요, 원본은. 그다음에 부본들 나온 것

을 사기 위해서는 열두 권을 갈라 가지고 출판할 때 그건 누구든지 사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원본이 있는 데 가 가지고 정월 초하루에는

그곳에 가서 김씨면 김씨, 문씨면 문씨들이 모여야 돼요. 시제 하는 거

와 마찬가지로 모여 가지고 하늘 앞에 경배드리고, 추수에 감사하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걸 다 바치고 책임 해야지, 그냥 먹고 노라리

판으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저대로 살라는 거예요. 못 살면 책을 교

구장들, 교역장들이 김씨면 김씨, 곽씨면 곽씨로부터 회수하는 거예요,

송씨면 송씨도. 훈독회 안 하면 그 책을 회수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안 하면 발길로 차 가지고, 4년 동안에 훈독회 안 한 사람들은

책 전부 다 회수예요. 4년에 조상들을 구해 주기 위한 거예요.

영계에서 온 그들이 여러분을 위해 아버지와 조상과 같이 모시는데,

여러분이 조상 노릇을 못 하게 된다면 그 책을 돌려야 될 것 아니에

요? 회수! 다시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한 영계에 가 가지고 영원 영

290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원을 중심삼고 다시 출발하고 이 길을 안 가 가지고는 벗어날 길이 없

어요. 점점점 밀려나는 거지. 영계가 얼마나 방대해요? 알겠나?「예.」

그저 ‘어떻게 되겠지.’ 하는데, 어떻게 되기는 어떻게 돼? 자기 한 대

로, 자기 꼬락서니대로 된다구요. 불평도 못 해요. ‘나 한 대로 되었구

만.’ 자기 자신이 영계에 가서 재차 필름이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행동한 대로 하나도 감추지 않고 벌어져요. 감추지 않고 벌어지

지만, 벌어지는 그 결과가 흑암의 차이가 되고 좋고 나쁨의 차이 자체

로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어요. ‘내가 왜 이렇게 되었

나? 난 왜 여기 왔나?’ 그 결과가 대번에 나와요. ‘이러니까, 네가 산

것이 이러니까 이런 곳에 온 것이다.’ 이거예요.

≪천성경≫을 통해서 천국을 찾아가야

선생님 자신도 기도하고 선생님 자신도 지금 정성들이는 거예요, 천

년만년 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언제 통일교회가 망하면 안 돼요. 억

만세 태평성대, 그게 뭐 공짜인 줄 알아요?

공산당은 잘못하면 숙청이에요. 숙청한 사람 숙청당한 사람이, 원수

원수끼리 모여 앉아서 같이 교육받으면서 ‘너 왜 나 죽였어?’ ‘그거 죽

일 수 있으니 죽였지.’ 변명을 할 수가 없어요. 죽임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의 법적인 면에서 죽일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내가 그

입장에서 책임자가 안 죽일 수 없어서 죽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

기 가서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누가 해방해 줘요? 자

기가 뒤넘이쳐서 그걸 사랑 안 하면 안 돼요.

자기가 원수를, 총칼을 가지고 멱을 따고 배때기를 째고 대가리를

까던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

하는 마음이 생겨 가지고 그의 백성이 있으면 그 백성까지 살려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후손이 있으면 후손까지 메시아의 자세를…. 선생

291

님이 공산당세계의 메시아라는 말이 맞는 거예요. 지옥세계의 메시아

예요. 그것까지 살려 줘야 돼요.

그래, 다 문을 열어 제꼈어요. ≪천성경≫을 지금 가르치고 있는 거

예요. 자기 조상들을 가르치는데, 조상을 천국 자리에 갖다 놓고 가르

치는 것이 아니에요. ≪천성경≫을 통해서 자기가 천국 찾아가야 된다

구요. 하늘의 특사를 받았으면 언제나 특사를 못 해 줘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제2아담 예수가 와서 풀어야 되고, 제2아담이 잘

못했으니 제3아담이 와서 다 풀어 가지고 근본부터 깨끗이 되고서야

천국 문이 열려 가지고 낙원과 지옥이 철폐되는 거예요.

공산당 대해서 상헌 씨도 마르크스라든가 이런 사람이 지옥을 바라

볼 때 지옥에서 아우성치는 애원의 소리를, 기가 막힌 소리를 들을 때

‘저것은 네 책임이다. 마르크스주의가 없어질 때까지, 지옥 가는 사람

이 없어질 때까지 저와 같이 비참한 것이다.’ 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누가 책임 안 지어 줘요. 알싸?「예.」

부모가 낳아 가지고 길러 줘서 갈 길 다 가려 주고 복 받을 수 있는

창고 문 열쇠까지 다 줬는데, 아 창고 열쇠가 수천 개 되는데 그것을

한 번도 열어 보지 않고 대번에 가서 내 창고라고 해 가지고 수천 개

열쇠를 갖고 열겠다고 열 수 있나? 그 같은 열쇠를 가진 사람들이 줄

줄이 서 있는데 말이에요. ‘치워 버려!’ 하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비

통하겠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도적질하고 이런 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데, 문씨 자신들이 본이 안 되면 진짜

문제가 크다구요. 이제는 앞으로 원수를 복수한다는 건 지상에서도 그

래요. 공산당이 숙청했으면 그 아들딸이라도 대신 아버지 원수를 갚아

줘야 돼요. 복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복수라는 것이 없지. 용서라고 하지. 용서 못 하게 되면 복수 과정

을 연결시켜 가면서 그걸 용서할 수 있는 구세주가 나와 가지고 거기

292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서부터 그 혈족이 하늘로 돌아설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원리를 들었

다고 돌아서는 것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제멋대로 해

가지고 ‘아, 나 축복받았으니 돌아섰다.’ 그게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

요? 홀로 가던 길에서 둘이 갈 수 있더라도 둘이 영원히 못 가요. 자

기가 부정할 수 있는 놀음은 영계에서 긍정할 수 없다는 사실!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새로 온 녀석들은 ‘아이고, 문 총재가 쌍 간나 자식들이라고 욕

을 한다. 저런 선생이 어디 있나?’ 하겠지만, 나는 목사가 아니에요.

선생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유배 갔다 온 도적놈의 새끼들

한테 가서 기름 받아 온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님은 부모님의 갈 길을 가야

그래, 핏줄을 전환시킬 수 없어요. 길러 가지고 자기 이상 믿어야만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축복이 가짜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하늘의

절대 근본을 가르쳐 줬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위에

올라가지 않으면 인정 받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

으면 절대 망한다. 절대 죽는다.’ 그랬어요. 죽어요. 죽은 거예요, 따먹

었으니까. 죽은 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몇천만년 걸린다구요.

인류역사가 얼마나 오래되었어요? 구석기시대부터 들어가면 2만 5

천년에서 6만년인데, 거기에 있어서 석기시대, 원시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시시대에는 싸움패들도 없지. 동물과 싸우겠나? 사람끼리 싸

우지. 사람이 그리워 가지고 만나면 반갑고 다 이래야 될 텐데, 세상에

너무 많으니까 원수들이 많은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누가 ‘선생님에게 잘 보여야지.’ 해 가지고 이렇게 잘

입고 왔으면 대번에 그 마음자세가 어드런가 보려고 그래요. 세상과

달라요. 지금 선생님 자리에 부러울 것이 뭐 있어요? 돈이 부러워요,

293

사람이 부러워요, 나라가 부러워요? 이 나라 다 부정이에요. 아들딸까

지도 긍정 못 해요. 부정이에요. 끝까지 나를 이용하겠다는 사람을 내

가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예.」무슨 대회 할 때 선생님의 대회로 생각하지 말라구.

「예.」여러분이 원리대로, ≪천성경≫대로 하고 하늘나라 보좌의 하나

님같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천상에, 지상세계가 아니에요. 천상에 가

게 되었으니 ‘아이고, 우리 단체 뭐 해 가지고 우리가 선생님을 모시겠

으니 오소.’ 하고, 4천만 민족의 대통령이 있으면 우리 집에 오라고 한

다고 해서 마음대로 올 수 있나? 면이 있고 군이 있고 도가 있고 수도

권이 있는데, 그 모든 질서가 달라요. 그 법의 한계 내에서 왕래해야

지, 법을 벗어나 가지고 왕래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 같지만 일본 말로 하면 이중교, 니주바시(二重橋)

안에 들어가서는 성을 벗어날 수 없었어요. 궁전 법에 달려 살아야지,

성 밖에만 넘어가게 된다면 무서운 거예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거

예요. 성 밖에 나가면 궁 안에 살던 그런 전통을 누가 아는 사람 있어

요? 마피아라든가 야쿠자 같은 것에 대번에 당해 버리지. 안 그래요?

왕자라고 해 가지고 싸움판에 가서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왕자다!’

한다고 해도 누가 왕자 취급해 줘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는 성 가운데서 살고 마음대로 못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 사람같이 마음대로 나가 다니게 되면 그 세계의 법의

치리를 받아 문제가 되게 된다면 궁에 못 들어와요. 우리 어머니도 마

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약속한 대로 못 하게 되

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누가 가자고 해도 마음대

로 끌려가지 못해요, 암만 약속하고 암만 어떻게 하더라도. 알겠나?

곽정환!「예.」어저께 이 장로 갔나?「예, 어제 저녁에 갔습니다.」

언제 한번 회합을 해야 된다구.「예.」지금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

지.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안식처!

294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나라면 나라 전체가 안식처인가? 8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자, 공산당은 이제 다 끝나겠구만.「111번입니다.」20분 이내에 끝

날 거예요. 저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

람이에요. 공산당의 체제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에요. 자! (훈독 중에

녹음이 중단됨)

나무의 참뿌리는 나다

나무의 뭐? 참뿌리! 나무의 참뿌리는 나다! 나무라는 것은 나를 무

시하는 거예요. 참뿌리가 나다! 불교인들이 ‘관세음보살’ 하는 것과 같

이 나무?「나무아미타불!」나무의 뭐? 참뿌리는 나다! 나라는 것을 무

시해 가지고, 그다음엔 뿌리가 참뿌리 돼야 하는데, 그 뿌리는 새로운

나다!

그걸 요전에 얘기했는데 그거 기억하고 있어요?「예, 기억하고 있습

니다.」「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나무 나무 나무 나무, 진짜 나무 뿌

리가 반대가 되어 있어요, 하늘은.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이 거꾸로

되어 있고, 악마가 위에 올라갔어요. 참뿌리는 나다, 내가 중심이 되어

야 된다 이거예요. 나무는 언제나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래야지, 안 그

러면 되나? 나뭇가지들이 어떻게든 퍼지기 위해서는 나무 뿌리가 이렇

게 둥그렇게…. 느티나무같이 아무리 퍼지더라도 줄기를 중심삼고 둥

글게 엉키기 때문에 이렇게 뻗게 된다는 거예요.

나무도 몇십년 후에 층이 생긴다는 거예요. 연륜이 있는 거와 마찬

가지로 몇십년에 한 번씩 층이 생기니만큼 이렇게 이렇게 되었다가 또

그렇게 퍼졌다가, 마음대로 퍼졌다가 또 층이 생겨서 그렇게 큰다는

거예요. 나무들 모양을 보게 되면 나무 씨가 자기 모양을 닮았다는 거

예요. 노간주나무 같은 것은 바른 것은 씨가 길쭉해요. 밤나무도 동그

란 밤, 외알 밤나무 등 세 가지가 돼 있으면 세 가지 밤 종류가 전부

295

다 합하여 가지고 동그란 하나의 나무를 닮아 간다는 거예요.

그래, 닮는다고 그러지요? 핏줄은 닮는 거예요. 나무, 그다음에 뭐?

참뿌리는 뭐라고? 뒤집어 가지고 바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나를 없애

버리고 나무와 같이 봐 가지고 참뿌리는 자기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

요. 탕감복귀의 중심존재가 되지 않고는 그 나무가 자라는데 뻐드러진

채로 이래 가지고 곧추 자랄 수 없어요.

중심뿌리는 곧추 자라는 거예요, 곧추. 지옥을 뚫고 나가야 돼요. 곧

추 뿌리를 박아서 수면에서 깊이 들어가야 곧추 자라는 거예요. 아래

뿌리, 맨 중심뿌리는 고생을 해 가지고 거기에 그릇된 뿌리들 앞에 영

양소, 자기 뿌레기에 균형을 취하게끔, 형태가 갖출 수 있는 모델과 같

이 되어 가지고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갖출 수 있는 각도 각도는 공

식과 마찬가지니, 그 공식을 따라가지 않으면 360도 맞지를 않아요.

이제 내가 뭐이라고? 나무?「참뿌리는 나다!」그걸 생각해 봐요. 잘

나야 돼요. 산에 가면 곧고 높고 굽지 않은 나무를 찾지요? 마찬가지

예요. 같이 자랐어도 구불구불한 것은 소모되니 작아지는 거예요. 곧추

올라간 것은 중심뿌리가 수직으로 깊이 박아서 곧추 큰 나무예요.

공산당 거기에 한국 녀석들이 다 나오누만. 그건 세계적이에요. 그

세계에서 다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래, 종교세계에서 하게 된다면 하나

님이 종교세계에서 불러오라고 하면 문 총재를 먼저 불러가야 돼요.

성인들을 불러간다면 문 총재를 불러가야 돼요, 그가 한 것이 뭐냐 해

가지고. 나니까 내세우는 거예요.

4대 성인 제자들의 결론은 다 같아

알겠나? 사길자! 네가 원리 책 연구하는 그런 일 그만두고 너희 일

족을 찾아 세우는 것이 문제야. 네가 만든 ≪천성경≫이 아니야. 선생

님 말씀 전부를 빼 가지고 그걸 다시 연구해야 돼요. 원리 책이 ≪천

296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성경≫이 아니에요. 그건 자기 나라를 찾기 위한 거지. ≪천성경≫은

세계적인 이상 기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한 말씀이 ≪천성경≫이 되어 있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이에요. 안

그래요? 저것 새로운 말씀들이지요?

이제부터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교육하겠나, 안 하겠나? 놀겠나?

「교육하십니다.」그러면 ≪천성경≫에 있는 내용 가지고 하겠나, 그

이상 것으로 하겠나? 지금 영계를 ≪천성경≫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

나 만들겠다는 그것이 다 아니에요. 심정 깊은 세계에서 하나님 가운

데 하나님이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되어 가지고 꽃이 나오고

꽃이 피고 향기 나고 하나님의 순, 원액의 열매를 원했던 그것이 남아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사탄이 접했던 한계에서는 그 본질적인 에

센스는 먼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사는 것보다 선생님이 더 깊은 자리에 살고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자유가 없어요. 이런 모임을 하게 되면 벌써 영계에

서 어떤 무리가 모일 것이고 어떤 사람이 오겠는지 알지만, 그걸 중심

삼고 공격을 못 해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더 시간이 많

이 걸려요, 밑창에서 하려니.

훈독회는 잠깐 하면 좋겠지? 자, 끝내자.「예. 112번입니다.」

『구오 모루오 1893~1978, 혁명적 지식인, 대표적 작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 계셨다. 인간 영혼의 세계는 분명히 존재하

고 있다. 죄 지은 자는 이곳에서 분명히 그 심판을 받는다. 문선명 선

생님은 인류의 구세주, 인류의 메시아, 인류의 참부모님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분이시다.』

모든 종교의 제자는, 예수님의 제자든가 공자의 제자든가 다 같아요.

이 결론이 다 같다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라는 거예요. 공산당이 다르지

않고 기독교가 다르지 않고 다 같다구요. 자!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셨음을 실감하였다. 그것을 이론

297

과 체험을 통하여 충분히 검증하였다. 지난날의 사고 방법을 깨끗하게

정산하고 이제 하나님주의로 출발할 것을 맹세한다. 구오 모루오』

말씀을 근본에서부터 알아야 돼

현실이는 선생님의 설교집 몇 권까지 읽었나? 요전에 계속해 읽는다

고 그러더니.「요즈음에는 못 읽었어요. ≪천성경≫ 읽기 때문에 못 읽

었어요.」≪천성경≫은 그 가운데서 빼낸 거예요. 뼈라면 그것은 살이

에요, 살. 그 시간이 있겠나 없겠나, 생각해 봐요. 곳곳마다 딴 데 가

서 말씀한 것이 전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세계 돌아다니면서 한 얘기

까지 전부 들어갔기 때문에 어느 분야에도 맞을 수 있는 내용이 거기

에 전개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 선생님 설교집을 갖고도 읽지 않은 사람은

뭐라고 그러겠나? 하늘나라의 전통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

겠나? ≪천성경≫을 지금 선생님이 일곱, 여덟 번째 읽어요. 여러분,

신?구약 성경을 여덟 번 이상 읽었어요?

그러니 공부예요, 공부. 여러분이 시간 아까워하지 말라구요. 저런

내용을 천년 생애를 한꺼번에 모아서 갖다가 시장에서 가치를 쳐 가지

고 무엇과 바꾸어도 바꿀 것이 없어요. 영원을 두고 저나라에 가서 탐

독하고, 자기 생활권 내에서 생활화될 수 있는, 그것이 피부 겉에 빛으

로 나타날 수 있을 만큼 살아야 돼요.

여기 누군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째가 누군가? 아저씨가 있는데, 어

디야? 곽정환 뒤에!「정원주 아버지입니다.」딸한테 와서 잘 훈독한다

고 생각하나, 어드러나? 자기 딸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 선생님을 대신

한다고 생각해야 돼.

선생님은 저걸 읽을 때 한 토가 달라도 벌써 느낌이 달라져요. 읽는

사람의 마음이 어느 단계까지 공명된 권내에 들어가 있는지 알아요.

298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여러분이 책 가지고 와서 읽을 때 몇십 번 읽어 보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도 설교집 같은 것, 원고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열 번 이상도

읽어요. 그 위에 서야 돼요, 그 위에. 그 위에 감동이 흐르지 않고는

가짜가 돼요.

그래, 어머니도 지금까지 아이고…. 곽정환도 그걸 느끼지? 자기가

원고를 써 가지고는 그 원고 이상의 눈물이 나야만 청중에게 감동을

줘요. 남에게 얻어먹던 밥이 아니에요. 새로이 밥을 해 줘야 돼요. 쌀

은 마찬가지예요. 밥을 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밥을 해 줘야 돼요. 해

놓은 밥 먹이면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이 위대한 게 뭐냐 하면, 선생님이 말씀을

하면 그냥 혼자 말씀하지 않았어요. 영계의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파장을 울리면서 말씀한 그 주파 환경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천년 가

도 은혜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시대를 초월해 있어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른 모든 말씀들은 생명이 부활 안 되지만 저 말씀은 마음의 감동,

근본의 마음 심선에 주파가 울려나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사로잡는 무

엇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하고 다 그러게 된다면 역사가 벌어

져요. 자기가 말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역사가 벌어져요. 성인이면

예수의 영이 들어와서 말하고 싶어 하고, 공자의 영이 들어와서 말하고

싶어 하고, 하늘이 들어와서 말하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껴

가지고 내가 지금 말하는 데는 어떤 환경의 영향권에 섰다 하는 걸 느

껴 가지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나발 소리가 가까이 들리지.

그래, 전기가 죽으면 방송국, 서울시내의 불이 죽어 버리지요? 필라

멘트를 중심삼고 벌브(bulb; 전구)를 보게 되면 100볼트에 몇 와트라

는 걸 중심삼고 그 불만큼 비쳐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와트 수가

커지면, 밝으면 여기 다 필요 없이, 천 와트짜리 하나만 써도 밝다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다는 거지.

299

여기 성인들의 부인들이 영계에 가면 자기들을 중심하고 종파의 모

든 영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를 모시고 따라다니고 싶어 한다는 거

예요. 몇 년 후에 한국에서 천상세계를 같이 구경하고 한국을 천상세

계와 같이 해 주기 위해서 문을 열기 위한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초

지상?천상적인 활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어두운, 시선 앞에 안개가 끼고 구름이 끼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신기루라는 것이 있지요? 지상의 것이 공중에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짜 영계를 보고 진짜 영계로 증거하는 사람이 많

다는 거예요. 뭘 보인다고 해서 믿을 수 없어요. 그러니 원리 말씀을

근본에서부터 알아야 돼요. 위대한 것이, 근본서부터 풀어 나왔다는 거

예요.

지옥 간 아들딸을 살려 주겠다는 마음 이상으로 하나님을 위해야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을 얼마나 고심하고 결론지은 줄 알아요? 영계에

있어서 모든 만물의 창조의 표제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

종 위에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만물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독사 같은 것은 벌써 사람이 자기를 해할 것인지 알아요. 이렇게 가

던 독사가 가지 않고 뺑 돌아 가지고 둥지를 틀고 대가리를 들게 되면

독사가 날아요. 꼬리에 힘을 주고 툭 하면 2미터, 3미터 날아와요. 다

자기를 보호할 수 있다구요. 자기를 본능적으로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본능성을 활용 못 하게 될 때는 어떤 녀석도 다 주워 먹을

수 있다구요.

사냥꾼들은 사냥 가게 되면, 1백 미터, 5백 미터 호랑이 같은 것이

가면 5백 미터 떨어진 발짝 소리를 듣는다는 거예요. 멧돼지 발짝 소

리, 곰 발짝 소리, 늑대 발짝 소리를 영감이 느껴져 듣는다는 거예요.

300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다 보호하게 되어 있다는 거지. 다 모르는 것은 깜깜 천지지.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빛을 갖춰 가지고 빛이 나를 소개해야 돼요. 자!

『……하나님, 저는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잘못 살

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부모이심을 이제 비로소 깨달았습

니다.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 받기 위하

여 저희들은 온갖 정성을 다 들이며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겠습니다.』

아들딸이 지옥 가 있으면 지옥 가 있는 데 가 있고 싶어 한다는 거

예요, 부모들이. 지옥 가 있는 데 가고 싶어 하는 부모의 그 마음이 타

락권 내에서도 그런데, 타락권 내를 벗어난 하나님은 어떠냐? 여러분

이 타락권 내에서 자기 아들딸이 지옥에 있으면 지옥 가서라도 자기가

희생하겠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그 몇십 배의 희생의 마음을 가지

고 인류 앞에 봉헌하겠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 이제부터는 사탄이 막을

수 없는 때가 왔기 때문에 부모들은 자기 아들딸 해 가지고 또다시 희

생해야 돼요. 과거에는 희생할 수 없었지. 부모 전체가 사랑하는 마음

이 ‘다 되었다. 해방적인 세계다.’ 할 수 있게끔 자기가 다시 아들딸이

생각나지 않는, 하나님 품 앞에 맡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내가 사

랑하는 아들딸 이상 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바로 된다는 거

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지옥 갈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로, 천국 갔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하나님이 나를 위해 가지고 지옥 간

아들딸을 살려 주겠다는 그 마음 이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을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날이 언제 있을 것 같아요?

복귀라는 감정을 극복한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를 위하는 자리에서

‘아버지,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는 몇 배 이상 조상들 대신한 열매의 씨

가 되신 그 아버님의 몇십 대 조상까지도 위해야 됩니다.’ 할 수 있어

야, 그래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를 넘어 지상천국이 벌꺼덕

301

180도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박사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

여러분, 한국 바지를 뒤집을 줄 알아요, 남자들 바지? 여자들, 한국

옷 만들어 가지고 한국 남자 바지를 뒤집을 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요. 그거 보통 여자는 못 해요. 뒤집는 것만이 아니에요. 뒤집기 전에

그 천을 만들어야 돼요. 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삼이면 삼, 무명이면 무

명, 목화를 심어야 돼요. 씨가 없게 되면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구해

야 돼요. 다 준비되어 있으니 어디 가든지 시장에 떨어뜨린 걸 주워다

가 씨를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무가치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의 생명

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침에 채소밭의 시금치면 시금치가 얼마나 힘든 건지 알아

요? 시금치에 꽃 피고 하게 되면 거기에 가시가 열리는 걸 알아요, 가

시? 시금치 가시 봤어요? 알아요?「못 봤습니다.」그러니까 시금치를

모르는 거지. (웃음) 그 가시 열매를 따먹는 파랑새가 찾아온다는 거

예요. 파랑새는 시금치에 가시 있는 걸 까먹어요. 모르는 게 많지.

배추에도 꽃 피는 걸 알아요? 다 피지요? 다 꽃 피지요?「예.」무도

꽃 피고 열매 맺는 거예요. 씀바귀도 꽃 피고 열매 맺어요. 씀바귀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더 건강한 새끼를 퍼뜨리려고 씀바귀는 노력한다

는 거예요. 씀바귀는 사람들이 귀찮아하고 이리 가도 천덕꾸러기, 저리

가도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지만, 하나님의 본성의 가치를 중심삼고 씀

바귀의 조상보다도 훌륭한 씨를 남겨 가지고 강건한 씀바귀의 씨를 남

기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이 축복받아 아들딸을 낳았으면 세상의 아들딸보다도 훌

륭하게 낳아야 된다는 걸 생각했어요? 아기를 배 가지고 똥개새끼들같

이 얻어먹고 다니고 도적질하고 다녀 가지고 그 아들딸이 하늘의 아들

302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딸이 된다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간나들은 ‘아이고, 통

일교회 책임자들은 대학원 안 가면 출세 못 한다.’ 그럴 시대는 다 지

나갔어요, 이제.

이번에 선생님이 박사학위를 55명에게 주었는데, 어저께도 이 장로

한테…. 박사학위가 없잖아? 있나?「없습니다.」명예박사학위 이상 것

을 허락한다는 거지. 그러면, 선생님이 임명하면 영계에 기록이 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끼리, 55명끼리 박사 이름을 부르지 않고 이름만

부르고 있어요. 습관이 그래요.

송영석도 송영석 박사라는 말, 박사 송영석이라는 말이 듣기 좋아,

그냥 송영석이 좋아?「아버님께서는 꼭 사인하실 때마다 박사로 써 주

셔요.」응, 그래. 그런데 너는?「그렇게 써 주시는데 다른 사람들은 박

사로 안 알아주거든요. 이제부터 송 박사라고 불러 주십시오.」(웃음)

그런다고, 그 이름을 쓴다고 수치가 아니에요. 부른다고 수치가 아니라

구요. 부르는 사람이 따라가는 거예요.

언제나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뒤를 따라가니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

는 날이 멀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부르기 싫어서 넌 나보다 낫고,

저 녀석은 박사인데 난 박사 아니라는 사람은 천년만년 박사 안 줘요.

가다가 아들딸까지만 부르게 되지, 3대 이후에는 못 부르게 해요. 치

워 버려야 된다구요.

유정옥도 그래. 여기 전부 박사학위 갖고 있나? 임자도 그래? 조정

순은 남미에 갔으니 없지. 그다음에 또 강 박사, 이 박사! 한순자는 없

지?「김윤상 박사요.」그런데 원래는 여기서도 한 공이 있기 때문에

박사 했지. 남미에 가 가지고 기다려야 돼. 두 사람이, 한 형제가 갑자

기 한꺼번에 박사 될 수 없어. 형님이 박사 되고 동생이 박사 되어야

하는데, 거꾸로 되어서 동생이 되었으면 형님이 동생을 박사로 모셔야

박사가 되지.

브리지포트에서 이제 내가 4년만 끝나면 박사를 많이 내려고 해요,

303

명예박수. 명예박사 특별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180국가 해 가지고 그

나라 의회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까지 줄지 몰라요. 자기 나라의 국회,

아시아의 국회, 유엔의 국회의원이 될 수 있으면 어디든지 가서도 박

사가 돼요.

영계의 공산당 120인의 증언을 안 믿을 수 없어

어디 갔나? 몇 사람이 남았어?「일곱 사람 남았습니다.」일곱 사람,

빨리 해라. 네 아버지가 뭘 해 먹다가 왔는지, 가만 보니까 내가 눈이

좀 잘못되었나 해서 틀림없이 웃는 걸 보니까 네 아버지 같은데, 얼굴

이 젊은 사람 얼굴이야. (웃음) 30대 얼굴을 했기 때문에 마누라가 죽

어 가지고 혈기도 아직 남아 가지고 지금도 장가보내면 20대 처녀의

남편도 될 수 있다고 본다구. (웃음) 정말이야. 그럴 거라구.

지금 몇 살이오?「남미에서는 마흔 다섯 살이라고 하는데요.」(웃

음) 나 또 이상한 답변 들었네. 아, 몇 살이라고 하면 한국에 있으면

한국 나이로 답변해야지, 남미는 또 뭐야? 남쪽 나라의 미남이라서 남

미라고 그러겠지. 마흔 다섯 살? 그거 색시 얻어 달라는 얘기 아니야,

그 말이? 원주 어머니는 그냥 그대로 있기를 바라는데 그 아버지라는

작자는 앉아 가지고…. 45세보다 35세의 얼굴로 보이는데. 원기 왕성

하지, 지금도? 45세라니까 ‘원기가 왕성하지?’ 물어보면 답변해야지.

「예.」(웃음)

내가 그런 사람을 특별히 하게 되면 일곱 나라 국경을 넘어가 가지

고 새로운 일도 할 수 있어요. 일곱 나라에 그런 상대가 없게 될 때는

말이에요, 그 이상 될 때는 일곱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지금까지 7수

를 넘어서서 8수에는 축복해 가지고 영계 육계를 해방하니만큼 말이

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또 특별히 이제 세계 왕족을, 황족을 만들

기 위해서는 세상에서 공 있는 사람을 빼다가 다시 황족하고 결혼도

304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시킬 수 있는 그런 때가 올지 모르지. 그럴 때가 되었다는 게 아니라

‘올지 모르지.’ 했으니 그때 가 봐야지.

야야, 오래 하면 안 되겠다. 빨리 끝내라.

『114)체르니세프스키 러시아의 문화가 겸 경제학자』

임자네들이 꾸물꾸물 생각하다가는 큰일나요. 뭘 해 먹었다는 기록

이 다 나오는데,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나라 박물관에 가 가지고

조사하면 그 실적과 하나도 안 맞지 않아요. 자기가 발표한 것이에요.

자기가 하는 거라구요. 누가 대신해 준 것이 아니에요. 그걸 부정했다

가, 안 믿었다가 어떡할 테예요? 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서 왔습니다.’

하면 공산당 패들도 환영하러 나올 텐데, 그 앞에 지나갈 때 ‘당신, 지

상에 있을 때 내 이름을 기억하느냐?’ 할 때 120명 가운데 기억 못

하게 되면 부끄러운 거예요.

우리의 몇십 배의 공을 갖고 올 텐데, 나를 책임자로서 바로 지도해

주고 천국 정도 정문으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해 주기를 바라는 거라구

요. 예수님보다 더 나을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국가시대의 구세주

였지만 공산당은 세계주의예요.

공산당 패들은 지옥에 안 들어갔지요? 히틀러 같은 건 잡아다가 벌

을 주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히틀러는 국가주의, 공산당은 세계주의,

초국가적이에요. 연합국가, 연합한 나라를 말해요. 그렇지만 공산당들

은 치리할 법이 없어요. 선생님이 유엔을 만들어 법을 중심삼아 가지

고 가리를 잡아 줘야 지옥에도 가고, 그러지 않으면 떠돌이 해요, 떠돌

이. 스탈린은 떠돌이 하지요? 도조 같은 것은 떠돌이 못 해요.

선생님이 가서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러분은 그 앞

에 천주사적인 기준에서 넘어설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선생

님 말과 자기가 몇 퍼센트 맞느냐 하는 퍼센트가 중요하다구요. 성인

의 자리에도 미치지 못하면 성인을 가서 모셔야 돼요. 성인의 선생이

되고 성인의 아버지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 꼴이 뭐야? 알게 되면 기가

305

차지. 그래, 선생님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예요? 하나님까지도

칭찬하면서 올 수 있는 자리를 어떻게 지켜 나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얼른 끝내라구.

『……다시 출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인적이 드문 외로운 곳

에서 죄의 대가를 치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이곳으로 왔나이

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

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산권을 해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거 출판을 빨리 하라고 그래, 출판.「예.」그 책을 황선조에게 주

게 되면 이것 가지고 출판 대번에 할 거라구. 그거 큰 것이 있지?「그

건 브리핑한 겁니다.」글쎄, 그거 있나?「그렇게 꾸며 오겠답니다. 여

수에도 하나 갖다 놓았답니다.」갖다 놓은 것 해 가지고 빨리 출판해

요.「예.」한 3만 부까지 출판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것 중심삼고 방

향을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을 세워야 돼. 알겠어? 문제가 크다

구. 자! (계속해서 115번 ‘체트긴 클라라’부터 120번 ‘이바루리 돌로

레스’까지 훈독)

투자가들 교육을 빨리 해야

곽정환, 개관을 잠깐 한 5분만 얘기해 줘. 창렬이!「예.」여기서 수

십 개의 참고 교량이 다 나와 있는데, 교량 얘기를 하고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어? 무슨 얘기인지 알아? 연구할 생각은 하지 않고 도망갈

생각만 하니, 뭘 할 거야? 자기가 안 해도 다 이런 준비를 하고 있다

는 걸 알아야 된다구. 간단하게 얘기해 줘. (곽정환 회장이 남해안 지

역 개발계획에 대해 보고)

한?일터널하고 이제 국제고속도로와의 연관성을 맺기 위해서는 그

주변의 모든 관계되어 있는, 연결되는 도로라든가 모든 교통 편리, 항

공 전부를 그런 기준에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한국적인 기준을 넘어

306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보고 계속)

「……국제적인 자본금이 투자되고 나면 서로 돈을 어떻게 빼 갈 것

이냐, 투자 비율이 어떠냐,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이익과 연관되면 아

버님의 깊은 뜻이 성사가 안 되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 사람들을 교육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중심이 아닌 아버님의 참사랑

의 사상과 아버님의 우주 일가를 이루고자 하시는 기본적인 사상이 교

육되어 가지고 그런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이런 이상이 궁극적으로

아버님의 이상과 틀린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교육을 더 강조할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교육을 빨리 해야 돼요. 그리고 세계일보 사 사장!「예.」관심 있어?

「예.」언론기관이 대표로 해야 할 텐데, 유 피 아이(UPI) 통신, 워싱

턴 타임스, 아시아에서는 세계일보를 시킬까, 일본 세계일보를 시킬까?

어디 하면 좋겠어? 편편이 이제 소개해야 돼요. 재벌들이 투자하기를

원하는 분야가 무엇이냐 해서 경쟁시켜 가지고 우리 계획하는 기금이

능가할 수 있는, 몇 배 능가할 수 있는 모금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면

미국 정부와 절충해야 돼요. 여기에 미국이 가담하느냐…. 중국은 미국

못 따라가요. 소련도 이젠 못 따라가요.

그래, 미국하고 절충할 수 있는 것은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

적 유엔까지도 끌고 가면서 하나님의 뜻의 완결을 지어야 할 때가 되

었기 때문에, 큰 그물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만은 생각하라구

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해야지. 저런 구상을 누가 할 수 없어요. 그

가치관이 미치지 못해요. 여기….「그건 가지고 있습니다. 원본은 있습

니다. 어제 세 권 따로 있었습니다.」그랬어? 됐다, 그러면!

정운찬 장로 보고

그리고 누군가? 원주 아버지는 남미에서 뭘 하고 있는지, 자기가 보

307

는 관에 있어서 그 책임자들이 어떻게 하는 것을 봐 가지고 안 됐다든

가 됐다든가 평가를 해 봐, 노골적으로, 선생님 앞에. 영감!「예.」다니

면서 자기가 다 보고 듣고 평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런 관계도

되어 있으니까 어떻고 어떻다는 걸 노골적으로 한번 발표해 봐. 자기

가 하고 있는 걸 중심삼고 거기에 지장이 있다든가, 자기 하는 데 도

움이 못 된다든가 그렇게 하면 된다구.

「부모님 앞에 이렇게 서니까 떨려서요….」(웃음) 떨리는 것이 하

기 시작하면 떨리는 보따리는 날아가. 자, 나와 해 봐. 여기 나와서!

다 끝났지?「예.」다음엔 뭐야?「이 책은 끝났습니다.」아니, 그다음엔

어디야?「≪천성경≫입니다.」

딸이 더 늙어 보이지? (웃음) 입에 사탕 물었어? 입에 뭘 물고 얘기

하는 것 같아. (웃음) 자!「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여러분

이 부모님 뜻을 위해서 일하시려면 건강한 모습을 가지시고 부모님을

따라가야 될 겁니다. 이상입니다.」(웃음)「아버지, 노래하고 들어가시

지요. (정원주)」아니야. 자기가 뭘 하고 있다는 걸 얘기하고, 남미에

가서 일하는 사람이 어떻고, 도적놈이라든가 보고 느낀 대로 얘기해야

지, 건강이 뭐 제일이라고? 그건 밤에 자는 아기들도 건강하겠다고 앵

앵 하고 노력하고 있는데 말할 것도 없는 사실 아니야?

「부모님께서 동양의술을 남미에다 펴라고 말씀하셔서 6년간을 동

양의술을 해서 1천6백 명을 치료해 줬습니다. (중략) 부모님 앞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려고 하니까 떨려서 아이고,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정운찬)」(박수)

박구배가 이 사람이 뭘 하는지 얘기 좀 해 봐. 다리가 떨려서 주저

앉으면 뻗으면 곤란한데 들어가라구. (웃음) 어디 다니려면 말도 해

먹고 그래야 되니 연습을 해야지. 선생님이 뭐 다리를 떨라고 그랬나?

들으려고 그러는데 그래?

「정 장로님은 말은 떨린다고 하는데 속은 꽉 찬 분이에요. 멋쟁이

308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시지요. 카메라 매고 새벽이면 일어나서 해 뜨는 것 찍고 나무 찍고

벌레도 찍고, 하여튼 유별난 분이에요. 오랫동안 침도 놓고 뜸도 하고

뭐도 하면서, 남미에 가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중략) 그런데 제 개인 생각으로는 아버

님, 혼자 가지 말게 하시고 짝을 만들어서 보내 주십시오. (박구배)」

(웃음, 박수)

임자도 남미의 경제부 책임자인데, 한번 얘기해 봐. 저 정 장로인가?

「예.」정 장로를 자기가 데리고 다녀도 좋을 거라구. 이 사람이 남미의

돈, 경제 문제는 전체 책임졌어요. 박구배가 돈을 쓰든가 누가 쓰든가

하면 이 사람의 이름을 거쳐 가지고 나간다구. 잘 하라고 내 소개해 주

니까 잘 친해 가지고 같이 다니면 손해 안 볼 거라구. 자! (조정순 회

장의 보고)

남미는 미래의 땅

「……우리 뜻을 따르는 식구들을 피난하는 피난처로 예비 예정하신

그런 곳이다 생각할 때에 부디 남미 자르딘을 잊지 마십시오. 남미 자

르딘은 부모님의 특별하신 애정과 언제나 우리가 자주 가야 할 그런

곳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일교회사에 보면 40년노정

이 지난 뒤에 2차 40년노정을 출발하시면서 2세 섭리와 2차 40년노

정을 바로 브라질 자르딘에서 출발을 하시게 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

에 잊혀지는 그런 곳이 아니라, 쓸쓸하고 외로운 곳이 아니라 미래의

땅이고 우리 2세들의….」

‘미래의 땅이고’ 한번 해 봐요.「미래의 땅이고!」「미래의 땅이고,

우리 2세들을 위해서 준비한 그런 땅이라는 것을 힘주어서 여러분에

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중략)

콩 농사를 시작했고, 조그만 규모지만 만디오카를 심고 있고, 그다

309

음에 양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50마리를 샀는데 어제 전화가 오

기를 110마리를 누가 사가라고 그런다고 해서 얼마냐 그랬더니 한 마

리에 90레알이래요. 90레알이면 40달러, 4만 원 좀 못 되지요.」

얼마야? 150마리에 얼마야? 임자에게 50만 달러 줄 테니 양을 사

라구.「예, 감사합니다, 아버님.」효율이, 그 50만 달러를 일본에 연락

해요. 임자는 경제 책임자이니만큼 양을 많이 길러 가지고 나누어 주

면 경제자원이 돼.

「한국이나 일본에서 정년퇴직을 하시거나 공기 좋은 데 살고 싶은

분들은 거기에 오시면….」여기서 육십만 넘으면 다 그리 가는 거야.

「50헥타르를 임대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땅은 다 교회 땅이니까

요. 그래서 50헥타르만 가지면….」50헥타르는 너무 많아. 한 1만 5

천 평만 가지고도 살 수 있는 거야.「50헥타르면 1헥타르에 3천 평이

니까 굉장히 많지요.」「15만 평입니다.」「그것이 많지 않습니다, 거

기서는. 그 정도 가져야 됩니다. 제가 계산해 봤는데, 한국에서 거기서

학교 보내 가지고 선문대 유학을 보낼 정도의 수입이 안 되면 안 온다

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수준이 그 정도는 되어야 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100헥타르일 수도 있고 1천 헥타르일 수도 있고 그렇습니

다.」(보고 계속)

「……전부 농업학교에서 가르치는데 ‘양을 키워라.’ 그렇게 하고 있

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부터 아예 농업 하는 그런 과를 두어서 내년부

터는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윤허를 해 주셨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

내가 인디오 9개 도시에 50만 달러 해 가지고 병원들 만들라고 그

랬는데, 그 돈을 다 썼는지 어땠는지 알아? 인디언 블록에 말이지, 병

원 같은 것, 공회당 같은 것 만들어서 교육도 하고 말을 가르쳐 주면

서 병원 하고 그다음에 원리 말씀을 하면서 그거 하라고 50만 달러씩

지불했는데.「인디오요?」인디오들 대해서.「예, 말씀 들었습니다.」가

310 ≪천성경≫의 가르침대로 살라

미야마하고 후루타하고 사토 상하고 의논해 봐.「예.」아직 못 했으면

자기가 가서 책임져 가지고 그런 광장을 만들고 농사 공부를 가르치

고…. 주변에 1천 헥타르만 있으면, 몇십 헥타르만 해도 얼마든지 교

육시킬 수 있다구.

도시로 몰려든 사람들을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야

「……그래서 땅 값이 상당히 올라가고 올라 있는 추세입니다. 이미

그 땅을 확보했기 때문에 이제 땅을 어떻게 지키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농업기술학교는 애들을 교육시키는 목적도 있지만, 또 하나의

목적은 ‘우리 실습장이다, 이 많은 땅은 우리 농업학교 실습장이다.’ 그

러면 학교 교육은 이걸 정부에 들이대면 꼼짝 못합니다. 이렇게 방어

하는 데 우리 기술학교가 꼭 필요하다고 브라질 멤버들이나 책임자들

이 공감대를 가지고 추진하자, 이렇게 돼서….」

하자! 이 아줌마들을 잡아다가 시키자! (웃음) 찾아가서 시킬 사람

이 누구 하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시킬 거예

요. 시키면 동원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여자들. 시키면 하겠

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가면 부자가 돼, 이 쌍것들아. 부자가 되게

되어 있어요.

머리 좋은 선생님이 괜히 거기 갔다가 욕먹고 다닌 것이 아니에요.

나 때문에 남미가 벌꺼덕 뒤집어졌어요. 굴러 떨어지지 않고 벼랑에

가더라도 줄을 걸어 가지고 끌어올 수 있는 무엇이 있으니 이제는 레

버런 문 뒤를 따르자고 하고 있다구요. 천주교가 이제 세력 기반이 다

꺾였어요. 축구도 하지, 뭐 안 하는 게 없잖아요? 자! 경제 책임자 잘

세웠네.

「그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면서 자립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

는….」그래, 네가 실속이 있기 때문에 시킨 거라구.「그리고 부모님께

311

서 이미 말씀선집 속에 다 그런 말씀이 계신 것을 이제는 하나하나 실

천해서 학교를 그런 방향에서 해 나가면 아마 여기에 이사 오지 말라

고 해도 브라질에….」

여기 한국에도 역으로 수입해다가…. 농촌의 젊은 사람이 다 도망가

서 도심지에서 깡패들이 다 되어 버리고 흘러 버린 거예요. 다시 원대

복귀 모양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것도 우리가 해야 돼요. 개

량농장, 종합적인 농장을 만들어야 돼요. 남미에서는 한 세대가 한국에

서 5천 세대가 농사짓는 걸 지을 수 있어요. 여기를 개간해 가지고 농

지를 기계로 한다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자! (조정순 회장이 보

고 계속하고 기도)

아멘, 멘아 할 때는 양새끼라는 말이다! 양 150마리에 4만 원이면

10배가 되니까 말이에요, 5천 마리는 되누만. 5천 마리 양새끼를 사서

먹여 매해 새끼를 낳으면 얼마나 낳겠나 말이에요. 10년이면 아이쿠,

그거 다 조정순은 팔기도 고생일 거라. 안 팔리면 내가 팔아 줄게.

「예, 감사합니다.」자! (경배)

오늘 북쪽 사람들이 와서 남쪽 사람한테 감동 받았구만. 남쪽 나라

에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

9)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경배) (신준 님과 놀아 주심)

「오늘은 기관 기업체하고 평화대사들하고 순결학과에서 왔는데요,

내일이 스승의 날이라고 그래 가지고 꽃다발하고 편지를 아마 가져왔

나 봅니다.」내일이 무슨 날?「내일이 스승의 날입니다.」스승의 날?

「순결학과에서 아마….」평화대사들이 왔어?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네. 순결학과 졸업한 사람이 84명?「현재 신학대하고

84명입니다.」전부?「예. 현재 재학생이 그렇습니다.」(꽃다발과 편지

를 봉정함) (박수, 환호)「아버님, 편지를 낭독해야지요. 읽어 드린다

고….」

교육받고 우리를 증거하는 국가 지도자들을 가르쳐야

아, 편지야 우리가 읽어야지. 받은 사람이 읽어야지 쓴 사람이 읽으

면 되나? 가져와요, 어머니.「쓴 사람이 읽으면 안 되나? (어머님)」받

은 사람이 읽어야지. (웃음)「글씨가 작아 가지고….」아이고, 작다!

「글씨가 작아 가지고 할머니는 안 되겠는데요.」가까이 봐라, 가까이

2005년 5월 14일(土),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313

봐라.「가까이 보려면 안경을….」(어머님께서 편지를 낭독하다가 정원

주 보좌관이 중간에 이어서 끝까지 낭독함) (박수) (봉정 받은 선물을

풀어 보심) (박수)

이거 써 보라구. 어머니 것이네. 이거 좋은 거네. 낚시하고 바닷가에

가고 그럴 때 쓰면 좋겠다.「요건 특이한 거네.」큰 거야?「아니, 색깔

이 좀 다르겠지요.」이건 어머니 색깔이구나.「이건 키워야 되겠다. 아

버님 머리가 크시거든.」(웃음) 어머니 써. 아이고, 이거 너무 크게 했

네.「너무 크게 했어요?」(웃음) 이거 안 닿잖아? (환호, 박수)「그래,

고맙다!」

자, 이제 훈독회!「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어디에서 왔나? 다

같이 왔나?「아닙니다. 여수에서 왔습니다.」여수?「일본에서 왔고

요.」응. 가만있어. 보고 조금 하고 하지. ≪천성경≫ 다 가져왔지?

「예.」≪천성경≫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아요. 가지고 다니면 영계

육계 모든 영들과 모든 만물이 자기 품에 품겨 다닌다고 생각하고, 그

게 다 말하면 말 다 듣고, 자기를 환영한다는 마음이 필요하다구요. 그

거 차에도 가지고 다니고…. 그렇기 때문에 이걸 이제 분권을 만들어

야 돼.「예, 알겠습니다.」(윤정로 사무총장이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

제세미나에 대한 보고)

「……‘(중략) 그렇지만 오늘 내가 여러분 앞에 공인으로서 약속합

니다. 내가 교육받으면서 윤정로 회장이 교육받고 입을 잠근 사람이

많았다고 하는데, 우리 맹세하려는데 이제 지퍼를 풀고 가서 나발을

불 것을 약속하면 여러분한테 인사가 되겠습니까?’ 이러고 인사를 했

어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박수한 여러분은 그 결심한 사람들을

가르쳐야 할 누나요 오빠요 형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삼촌이

요, 이런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누구를 통

해서 듣겠나? 나이 어리더라도 그 사람들에게 사실을 얘기하고, 사실

314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을 얘기한 것을 책까지 가지고 전부…. ≪천성경≫ 가져왔구만.

이거 한번 읽으면, 옛날에 이런 책이 있으면 선생님이 이거 뭐 몇

백 배도 더 했을 거라구요. 한 장, 한 장 그림을 그려 가면서 요거는

떼어 붙여야 되겠다고 다 오리지널 멤버십(original membership) 이

럴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책을 만들었으니 얼마나 사랑해야 할 것

이냐 이거예요.

훈독회가 무슨 동네 친구를 찾아가 가지고 점심밥 먹고 친구와 놀러

가는 그런 시간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계약한 조건들을 내가 일생에

얼마만큼 해야 할 것을 몇 퍼센트 하는가 감정하고 그것을 계속해 간

다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이 책과 관계돼 있지, 그렇지 않으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거 선생님이 공짜로 준 게 아니에요. 내용을 다 알

거라구요.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면 말씀에 끌려오니 없어지질 않아

또 이름이 뭐예요?「≪천성경≫입니다.」≪천성경≫의 천(天)이 무

슨 ‘천’ 자예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늘 천(天)’ 자예

요. 하늘과 땅이 거룩히 아는 성경이에요. 바이블(bible; 성경)이 하나

이지 둘인가? 지상에서 알더라도 영계에 가서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피해 갈 도리가 없어요. 피해 갔으면 욕 많이 먹는 문 총재가

피해 갔지, 왜 지금까지 이 길을 왔겠어요?

천만인이 반대하고 세계 30억, 지금은 60억 인류라고 하지만, 그때

는 30억이 아니라 20억 때에서 지금 60억이 됐는데 60억 인류가 반

대하더라도 반대한 그것을 깔아뭉개고 남을 수 있는 자신이 있었기 때

문에 이 길을 나오다 보니, 자신을 갖고 손대서 이마로 받든가 몸뚱이

로 밀어 제끼니까 전부 다 이제는 뚫고 개인적인 세계의 벽, 가정적인

세계의 벽, 종족적인 세계의 벽, 민족적인 세계의 벽, 국가적인 세계의

315

벽, 그다음에 세계적인 벽, 천주적인 벽, 하늘땅의 하나님의 심정적 세

계의 벽까지도 다 뚫어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이 나와 가지고 가르칠

수 있는 표제가 됐어요.

≪천성경≫이라는 말이 쉬운 말이에요? 하나님도 저런 말 듣기를,

예수님도 저런 말 듣기를,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 수천억 되는 영인들

도 그럴 수 있는 하나가 된 영계가 돼 가지고 자기 갈 길과 교육할 수

있는 길이 같다면,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자유 환경과 더불어 내가 화

합할 수 있고 접해 가지고, 어디든지 같이 움직일 수 있는 해방적인

중심이 된다는 그런 자세가 나로부터 시작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는

권위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주저할 게 뭐 있어요?

여기 젊은 놈들 너희들! 여기서 삼십 이전 손 들어 봐, 삼십 미만!

삼십 미만이 지금 많다구요. 선생님은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만

들었어요. 1945년, 선생님이 25세 때에 이 말씀을 했는데, 이 ≪천성

경≫ 말씀이 그때 말한 것이나 지금 말한 것이나 다르지 않아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읽어 보라구요. 몇년 몇년 날짜가 있지만 날짜를 한

것보다도, 그 날짜가 문제가 아니라 같은 사상을 가지고 출발했다는

사실이에요.

그때 스물 다섯이면 젊었어요. 여기 스물 다섯 손 들어 봐요. 원래

는 여러분 같은 그런 연령에 있어서 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 혼자 서

가지고 ‘세계는 내 손에서 놀아난다. 내 손에서 전부 다 소화되어 내가

가는 그 바람과 환경에 있어서 목을 매고 손을 매고 안 올 수 없다.’고

자신한 길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면 말씀에 끌려오니 없어

지질 않아요. 그 말씀을 선생님이 가누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요? 천년만년의 한을 품고 간 애국자들의 원한이 얼마나 역사 과

정에서 피로 물들이고 주검으로써 맹세했던 그 길들이 이런 길을 해결

하기 위해서인데 해결 못 했다구요.

316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믿을 수 없는 혼란된 이 세상을 누가 어떻게 구할 것인가

여러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 여호와다.’ 이렇게 세 번

씩 말하면서 ‘문 아무개는 구세주다.’ 했는데, 그 말이 쉬운 말이에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구세주? 그건 종교니 무엇인지 모르는 세상

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이 요사스러운 세상, 믿을 수 없는 세상, 혼란된 세상, 아비가 자식

을 죽이고 자식이 아비를 죽이고, 아내를 죽이고 남편을 죽이고, 형제

를 죽이고, 일족끼리 망할 길을 다 그거 몰아내는 이런 세상이 인간

세상이에요, 이게?

이놈의 세상 생각만 해도 한꺼번에 불살라 가지고 흔적도 없이 ‘훅!’

그 재까지 날려 버려야 할, 이럴 수 있어야 시원하게 한을 풀 수 있는

이런 세상인데, 세상에 원한이 맺힌 하늘이 있고, 원한 맺힌 종주들이

있고, 원한 맺힌 의로운 사람이 있다는 사실들을 그걸 누가 풀어 줄

거예요? 누가? 하나님도 못 해요. 예수도 못 하고, 교주들도 못 해요.

나도 거기에, 그 반열에 들어가서 나 그런 사람으로서 살아 있으면 할

수 없어요.

왜? 한국의 정세를 잘 알아요. 선생님이 자랄 때 얼마나 복잡했어

요? 일본 치하에 있어 가지고 치하 환경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은 복

잡한 환경을 거쳐오면서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젊을 때부터 눈

여겨보고 내가 관여할 이런 민족이요, 근원 나라요, 주변 국가라는 것

을 생각할 때 ‘이놈의 나라, 힘의 뿌리를 뽑아 버리든가, 그렇지 않으

면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들든가….’ 이러며 나왔어요.

‘누가 이걸 결심해서 이루지 않으면 영영 우리 민족과 우리 후손은

그 그림자 아래에서 우리 이상의 변천하는 세계가 더 큰 판도가 넓어

지고 찾아오면 찾아올수록 그 변함이 그 민족에게 주는, 개개인에게

317

주는 타격이 얼마나 클 것이냐?’ 그걸 염려하기 때문에 근본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헤쳐 봐야 된다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무슨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 이래 가지고 뭐 어

떻고 어떻고, 경서를 읽는다고 어떻고 어떻고, 성경을 읽는다고 해 봤

자 안 된다구요. 몇천년 됐으면 무엇 할 거예요, 종교가? 이때까지 젊

은 사람들을 방황하게 만들어요.

종교가 없으면 종교를 새로이 만들든가 하나님이 뛰어오도록 탐구

다 할 텐데, 와 가지고 하나님의 소행을 그저 가면 갈수록 끄트머리가

전부 희미하게 만들었어요. 이 못된 간나 자식들! 하늘이 있다면 전부

다 이걸 정비하고 깨끗이 쓸어버리지 않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대가리를 하늘에 두고 다니고 자기를 내세워서

자랑해 보겠다는 사람들!

말씀의 깊이를 알려면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 봐야

황선조, 어드래? 어드래, 황선조?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

야?「천일국 사람입니다.」(웃음) 천일국이 어디 있어? 천일국이 어디

있어? 있다고 하지?「우리 가정입니다.」천일국 가정이 어디에 있어?

누가 알아줘? 세상에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그 하나가 있으면 그것을

알아 가지고, 없으면 어디 가서 땅 구덩이를 파서라도, 세계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찾으려고 노력도 하는데, 천일국이 어디에 있어요? 자

리잡았어요? 너희들 마음에 천일국 자리잡았어? 쌍것들! 응? 젊은 놈

들.

길거리에서 배고픈데 과자 쪼가리 하나 있으면 그걸 주워 먹고 ≪천

성경≫을 잃어버릴 염려는 하지 않고, 과자니 뭐니 잃어버리더라도

≪천성경≫을 보호하겠다고 하고 있어? 원리 말씀을 40년 동안 묻어

둬 가지고, 선반에다 묻어 둬 가지고 전부 다 이게 무슨 골자가 돼서

318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해 먹겠다고?

사길자인가? 저년도 할 것이 없으니까 붙들고 그 원리 말씀을 자기

남편이 만든 것처럼 생각하고 있어. 그 깊이를 모르는 거지, 사연을.

여러분이 그 깊이를 알려면 하나님의 품으로 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지 않았어요?

큰 태평양 바다의 깊이가 얼마예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여 미터라고 하게 된다면 이건 일만 백이 넘는 깊이가 있는 거

예요. 히말라야산맥을 몽땅 갖다가 ‘펑!’ 해 가지고 소리도 없어질 수

있는 깊이가 있는 그 세계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는 거예요.

이런데 물을 보고 우습게 생각해요.

또 공기가 얼마나 높이 있어요? 또 태양의 빛이 얼마나 위대해요?

땅이 얼마나 인내심이 많아요? 별의별 녀석들이 자기를 밟고 침을 뱉

고 원수의 피를 흘린 그걸 다 흡수해 소화하고 있는 땅을 무시하고 나

가는 거예요.

자연을 보면 위하라는 존재는 하나도 없어

자연은 어때요, 자연은? 어미 아비가 세상에서 길러 주던 영양소로

서 자연의 모든 전부가 자기를 분해해 가지고 개성이 다른 그 인간들

에게 영양소로서 흡수하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자기들이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위하라는 존재가 하나도 없어요. 심각해요.

여러분, 저 큰 소나무 하나만큼 심각해요? 태풍이 불어오면 그 태풍

을 예비해야 하고, 벼락이 친다면 피뢰침을, 피할 수 있는 그걸 알아

요? 소나무 자체가 그것이 없거든. 그 자체가 벼락을 맞아 언제 죽을

지 몰라요. 큰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푸른 동산에 큰 것이 있으면

그게 벼락을 맞고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 멀리 날아다니는 학이

라든가 두루미라든가 이런 새들이 와서 둥지를 틀어 가지고 쉬어 가고

319

그런 거예요.

그런 모든 기러기라든가 학 같은 것이 먹는 것이 조그만 고기들이

아니에요. 뱀 같은 것은 한번 잡아먹으면 오래가야 돼요. 그거 삼켜 버

리게 되는데, 깨물어 먹지 않고 삼켜 버리고 살기 위해서 날아가기 위

해서는 오랜 기간, 일주일이면 일주일 안 먹고 삭일 수 있는 그런 기

간을 중심삼고 멀리 날기 위한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사연 사연 연관관계를 가지고, 그것이 연대적 관계를 가지

고 서로 돕고, 골짜기가 있으면 골짜기를 높은 곳이 있으면 허물어서

전부 다 메워 줘요. 이 한강에도 모래를 인간들이 퍼다가 시멘트로 만

들어 가지고 집 짓는다고 해 가지고 모래가 흘러 내려오길 바라고 있

더라구요.

어느 누가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이 만물의 세계에서 초목이 그럴 수

있어요, 짐승세계가 그럴 수 있어요? 짐승이 마음대로 잡아먹지요? 남

이 한 마리 잡으면 난 두 마리 잡아야 되고, 남이 두 마리 잡으면 나

는 열 마리를 잡아야 돼요. 나도 모를 때는 전부 다 그랬어요, 세상을

모를 때는.

산에 있는 짐승이라는 것은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땅의 구덩이에

있는 모든 벌레, 곤충을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소똥구리 알아요, 소

똥구리? 내가 사랑을 했어요. 어떻게 소똥을 그렇게 뭉쳐 가지고 그런

지, 내가 그게 얼마나 멀리 싣고 가느냐 해서 보니 1킬로미터 이상 굴

려 가더라구요. 우리 동네 밖까지 굴려 와 가지고 동네를 지나갔어요.

아이고, 거꾸로 뒤로 앞발로 밀면서 뒤로 그것을 해 가지고 ‘야, 소똥

구리 하나가 그렇게 가는 걸 보면 인간의 노력은 부족하구만.’ 했어요.

인간의 노력은 부족하다는 거예요.

여기 지렁이 같은 것도 파 보라구요. 잘라 놓으면 죽은 줄 아는데

잘라 놓게 되면 거기에 해 놓고 구덩이를 파 가지고 진흙 같은 거 모

래를 섞어서 두어두면 거기 들어가 가지고 피를…. 그 물이 피예요. 색

320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다른 물을 많이 토해 놓고 구멍을 파고 들어갔어요.

가 보면 그 잘라진 것이 다 아물고 꽁지가 대가리가 다 엇바꿔 가지

고, 끊어져서 전부 다 죽은 줄 알았더니 그게 살아 가지고 더 가더라

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면서도 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서도 자

기 생명을 보존하겠다고, 자기의 본능성을 가지고 보호할 줄 알아요.

놀라운 거예요. 자기 패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들이 서로서로 잡아먹

지만 더 큰 동물이 오게 되면 엉켜 가지고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 보면 참 이거 인간 세상은 왜 싸움을 그렇게

해 가지고 조금만 힘이 있어도 그저 압제해 가지고 점령해서 없애 버

리고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고…. 아, 우수한 민족이 잡된 놈들 앞에,

깡패들한테 잡혀 가지고 없어지고, 깡패들의 시대에 있어 가지고 만행

을 범하는 자연환경에 피해를 그렇게 줬는데 이거 대책이 없어요. 얼

마나 기가 차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주는데 여러분은 어떠냐

그러니 젊은 녀석이 생각 없이 사는 것이 아니에요. 둔한 환경, 동

네방네 어떤 동네, 무슨 동네 20리 30리 안에 동네의 모든 자식들이

우리 동네에 와서 비참한 것을 바라볼 때, 너도 너도 다 이런데 나와

같은 고통 가운데 이것을 공동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해결만 하면 종교

라는 것은 여러 가지 부락들처럼 다 모여들 텐데 뭐예요, 이게? 눈들

이 밝아져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을 취하려고 한다 이거예

요.

종교인이 무서운 패예요, 이게. 알면 알수록, 성경이면 성경을 알수

록 좋은 것은 전부 다 성경에 있고 나쁜 것은 다 가릴 만큼…. 과거에

믿던 녀석들이 세상에 좋은 것 다 피를 빨아먹고 껍데기만 남겨서 껍

데기 가운데서 믿는 사람들, 점점 많아지는 녀석들도 성경 가운데 좋

321

은 것 나쁜 것 전부 다 남겨 놓는데 점점 나빠져요.

통일교회도 뭐예요, 이게? 점점 나빠지느냐, 점점 좋아지냐 이거예

요. 나쁜 자리에 처넣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영양소를 플러스시키느

냐, 못 시키느냐? 못 시키면 여러분도 망하는 거예요. 끝장 보는 거라

구요. 이론적으로 틀림없어요.

내가 하나님을…. 하나님이 볼 수도 없어요. 그렇지만 힘이 있어요,

힘. 힘을 알아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지 모르지만, 옆길로 가

려면 다리가 그리 안 가겠다고 그래요. 팔을 이렇게 저으려 해도 안

저어져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세상에 누가 나를 보호하는 녀석들 있어? 선생님을 보호했나? 황선

조! 황선조는 지금도 전라도 사람이지?「예.」천일국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전라도 사람인데 천일국 사람이 될 겁니다.」아, 어디냐 물

어보는데 천일국 사람도 되고 전라도 사람도 돼? 어디냐 그 말이야.

둘이 될 수 있어?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될 수 있나 말이야. 그런 사고

방식이….

너 김대중이 대통령 될 때에 김대중 대통령을 밀어주려고 했어, 야

당파가 되어 가지고 김대중을 반박하려고 했어?「원리적 관점에서 생

각을 했습니다. 뜻을 중심으로 한 관점에서 판단하려고 했습니다.」무

슨 관점을 가져? 그들을 리드할 수 있는 관을 갖고 있어? 발판도 없잖

아? 다른 데 가서 훈련해 가지고 올라와 가지고 밀어 제껴야 돼.

나, 한국에서 그랬어요. 한국에서는 말도 안 하고 무언이에요. 이 원

리 말씀도 본격적인 얘기는 지금까지 하던 원리 얘기가 아니에요. 외

국에 나가 가지고, ≪천성경≫ 가운데 80퍼센트가 전부 외국에서 한

얘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고 하는지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지금도

모르고 있잖아요? 여러분 나라에 지금 영향을 준 것이 얼마나 큰지 알

아요? 통일교회 간판을 써 가지고 누구누구 가까이 한다는 것이 문제

322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가 커요.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상도 사람들, 곽정환을 반대하는 첫 번

기수가 임자하고 임자 장인인 것을 알아? 내가 노골적인 얘기를 처음

하는 거야. 곽정환을 몰아내는 데 세계일보가 했어. 이놈의 자식, 그

영향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 왔다 갔다 하니까. 경상도에 가면 경상도

사람 얘기하고, 전라도에 가면 전라도 사람…. 그럴 수 없어.

야당 됐다 여당 됐다, 그렇게 울뚝불뚝 할 수 있나? 거울이 울뚝불

뚝하면 어떻게 돼요? 천태만상의 상대세계를 비추는 빛이 천 갈래 만

갈래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 저런 말을 들을 때 소석 같은 양반이 자기가 천하에 제

일이라고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다구요. 이번에 교육받고 뭐라고 그

래? 한 시간 반 됐다, 이제. (웃음)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은 통일원리에 있어

「……이분이 이번에 완전히 뭐라고 그럴까요, 이제는 마지막 기대

를 여기밖에 걸 데가 없다, 이게 이철승 씨하고 지갑종 씨의 결론입니

다. 이제 우리가 뭘 좀 하려도 여기하고 뭘 해서 해야지, 아무리 몸이

달고 해 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결론이.」

서로가 적이에요. 색깔이 달라요, 색깔이. 단맛도 다르고. 얼굴이 한

사람도 여기에 같은 사람이 없어요. 60억 인류가 얼굴 같은 사람 봤어

요? 그거 얼마나 신비로운 기적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분이 계속 있는데 연락이 오는 것이 뭐냐 하면, 여

기에서 지금 범 보수계가 다 모여 가지고 비상특별 국민회의를 만든다

는 거예요, 범 보수계가 다 모여 가지고.」

아, 나는 이제 빠지려고 그래요. 너희들끼리 만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만큼 만든 것의 절반만큼만 만들어도 대한민국이 아니라 아시아, 세

323

계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보따리를 달고 다니면 안 돼요. 여러

분도 작지만 여러분 보따리 가지고 다니지? 보따리들 가지고 다니나,

안 가지고 다니나?

사길자! 보따리 다 갖고 다니잖아? 그거 언제 누구 보따리 가지고

하나 만들겠나? 너희들 보따리 가지고는 안 돼. 문 총재 보따리도 한

계가 있다고 봐. 내가 원하는 거기에 그 이상의 세계의 기쁨도 있을

텐데, 그거 모르게 될 때는 내 보따리를 중심삼고 끝장을 보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천년만년 후의 통일교회를 위해 기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 2천년 넘어 가지고 끝장 본 기독교 가지고

돼요? 보따리 다 가졌지만 나 보따리 없어요. 돈 있다고 해도 돈 그

보따리 내 보따리가 없어요.

나 돈 한 푼도 없다구요. 없지만 돈을 만들 줄은 알아요. 도적질하

지 않아요. 돈이 필요하게 된다면 영계에서 바람이 불어서 날아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어려울 때는 이적기사가 참 많아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걸 얘기하면 믿지를 않아요.

강현실, 어디 갔나? 없구만.「안 왔습니다.」안 왔어? 다 그런 사람

들, 선생님 따라온 사람들 그런 신비스러운 이적기사가 많아요. 통일교

회 교인들은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다 이렇게 따라오지,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들이 없다구요. 너희들 젊은 놈들 그 자리에 못 나갔으면 기

도를 해야 돼. 10년, 20년, 40년을 한 목표를 중심삼고 먹으나 자나

이거 뚫기 전에는 힘든 것이 하나님이 안내하는 길이에요.

그저 노라리 가락으로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오는 것이 아

니라, 절대 안 갈 수 없고 절대 안 할 수 없는 그 기준에서 그렇게 가

야 가능한 건데, 노라리 가락으로 소풍 가는 것처럼 그렇게 될 것 같

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이 통일원리에 있어요. 저 말씀은, 전부 내가

한 이 말씀 가운데 나 혼자 얘기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같이했기 때문

324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에 그 말은 영계가 공명이 돼요, 대번에. 저 말씀을 하게 되면 울려 난

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하더라도, 말씀을 하게 되면.

선생님이 원고를 여기에서 빼서, 저거 전부 다 내가 다 한 말인데

거기서 빼서 원고를 만들더라도 될 수 있으면 그 원고가 자기 것이라

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에 전깃불

주위가 밝다고 해서 이게 우리 것이라고 생각해선 안 돼요. 여기는 수

용가를 통해 가지고 고압선을 통해서 36만 볼트의 발전소까지 연결돼

야 된다구요. 그거 거기서 지금 이것이 꺼지지 않게 살아서 움직였다

는 것을 몰라요. 안 그래요?

자연계의 모든 존재들은 본능성이 예민해

그러니 그 말씀이 무한한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와트를

얼마나 큰 백 촉짜리 끼우느냐, 천 촉짜리 끼우느냐? 백 촉짜리 열 개

를 끼우더라도 천 촉짜리 하나만 못한 거예요.

백 촉짜리 이거 부하가 걸려 소모되는 것이 일정하지 않아요. 올라

갔다 내려갔다 해요. 그러나 천 촉짜리는 부하가 걸려도 일정하니 쭉

하니만큼 요동이 없다는 거예요. 백 촉짜리 열 개 켜는 것보다도 천

촉짜리 한 개 켜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태양 하나 있으면 별, 일월성

신이 다 보여요? 안 보이지요, 낮에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전부 다. 척 보게 되면, 광물까지도 햇빛이 비추면

방향성을 취한다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밤이면 자고 방향성을

안 취해요. 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어요. 인간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봄철 날 햇빛이 여름날 햇빛과 달라요. 춘하추동의 햇

빛이 다른 그걸 맞춰 가지고 자연은 자기 몸 조절을 할 줄 알지만 인

간들은 몰라요.

이 자연계 모든 존재들의 본능성이 얼마나 예민하다는 것을 알아야

325

돼요. 요전에 남태평양의 쓰나미(つなみ; 지진해일) 사고, 뭐 4만 명이

죽었다, 6만 명이 죽었다 하는데, ‘이야, 16만 이상이 거치지 않으면

탕감의 조건이 안 될 것인데….’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아휴,

지금 뭐 6만 6천 밖에 안 되는데 10만이 더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

할 거예요. 그건 몰라요. 그래, 16만 4천이라는 통계가 나 있어요, 지

금.

그런데 거기에 코끼리 떼들은 쓰나미가 저 멀리에서 오는 것을 벌써

알고 산으로 새끼들을 몰고 가느라고 얼마나 땀을 흘리고 높은 산으로

밀고 올라가는 그런 역사가 있어요. 개미 떼거리가 없어지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곤충들이 죽지 않아요. 무지한 사람만이 16만

4천이나 죽었지요. 개미떼가 죽었다고 생각하나, 안 죽었다고 생각하

나? 벌써 이사 가요. 이사 간다구요. 기후의 차이에 의해서.

우리 신준이만 해도, 전라도에서 비 오고 먼 거리에서, 독도라든가

울릉도에서 비 오는 것도 여기에서 ‘푸- 푸-’ 해요. (웃으심) 서울 육

지는 맑은데 왜 그러냐? 주변에서 그걸 아는 거예요. 예민하다구요. 그

거 알아요?

아기들이 기후를 잘 알지요? 그 본성 기반에서 거리가 가까우니까

느끼는 거예요. 벌써 개미 같은 것은 물가에 있어서 자기 습도에 따라

가지고 물이 많이 날 줄 알고 전부 다 이사 가는 거예요. 그 영리한

개미들은 남미에 가 보니까 육지에다가 벽돌집같이…. 그거 벽돌집이

에요. 얼마나 집이 큰지 몰라요.

바위같이 큰 벽돌집으로, 발길로서 진흙들을 묻혀 가지고 침을 발라

가지고 갖다 발라 놓으면 굳어진다는 거예요. 저거 다 흙덩이진 줄 알

고 찼지만, 암만 뭐 자기가 가죽신을 신었으면 그 가죽신이 부러지면

부러졌지 무너지지 않아요. 찼다가는 다리가 부러지는 거예요. 까딱없

어요. 그 안에 보면 뭐 수십 층이 되어 가는 길을 보면 이리 갔다 저

리 갔다 찾아다녀 가지고 하는 녀석은 자기가 먹을 것을 어디에 저장

326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했는지 다 알아요.

그거 벌, 산벌 같은 것이 꿀 같은 것을 나르기 위해 15킬로미터 이

상도, 20킬로미터 이상도 날아가는 거예요. 그게 집에 들어올 때는 집

에 자기 몇 층, 어느 골짜기에 자기 집이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꼬

불꼬불 올라가 가지고….

우주뿐 아니라 인간도 서로 관계맺고 주고받으며 존속해

내가 지금 현재 한국에 와 가지고는 촌사람이에요. 남서울(강남)이

없을 때 미국에 갔어요. 전부 다 몰라요.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이 북

서울(강북)도 얼마나 달라진지 몰라요. 깜깜 천지예요. 도리어 지금은

나이 많아서 잊어버릴 수 있는데 알려고도 생각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도자가 필요해요. 어디를 가더라도 새로 만나는 도시들

을 도면을 가지고 찾아다니려니 그렇게 살 시간도 없고 그러니까 뭐

거쳐 지나가다가 오늘 아침 점심 저녁 뭘 한다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서 길을 찾아다니면서 길을 다 잊어버리고, 어디 가다가 어디 거쳐왔

다는 것은 생각지 않더라도 어디 남쪽이면 남쪽 나라를 연결해 가지고

차 타고 거쳐왔다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은 그래, 뭘 하며 살아요? 뭘 하며 사는 거예요? 밥 먹으며

사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동물도 하고 세균도 해요. 여러분,

균 같은 것을 보더라도 거기에 수놈 암놈이 있어요. 요즘 의술세계도

그렇잖아요? 균도 3백만 배 크게 해서 느낄 수 있는 거기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한다구요.

그거 누가 수놈 암놈을 배치했을까요? 자기들이 그렇게 했을까요?

모든 별 같은 세계도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이 균형을 취하고 있기 때

문에 이게 떨어지지 않고 공중에 달려 있는 거라구요. 그거 누가 그렇

게 만들었을까요?

327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본능이 뭐예요? 본능이 무슨 본능이에요? 본능

그런 게 무엇이에요, 그게? 사람이었어요, 흙이었어요, 자연물이었어

요? 자연물 가운데 운동법칙이라는 게 어디에 있었어요? 여러분이 생

각해 보라구요. 이 태양계가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47억년으

로 잡고 있는데, 먼 태양계 외에 있는 모든 항성이 얼마나 많아요? 태

양계도 1천억 개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1천억 개 그 세계가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지금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 본토에 천문대가 있어요. 그것이

얼마나 먼 거리의 빛까지 촬영할 수 있느냐 하면 47억 광년이에요. 광

년이라는 것은 빛의 속도가 1년 걸려 가지고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

고 해요. 그것이 47억 광년이라는 거예요, 아이구! 그거 우리 생각이

미쳐요?

거기에서 빛이 출발해 가지고 지금 47억년 걸렸는데, 아직까지 지구

성에 도달하지 못한 별의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게 이렇게

공중에 떠 있어요. 바다에 뿔을 박고 있느냐, 어디에 서 있느냐? 공중

에 둥둥 떠 있다구요. 그 거대한 것이 한 치도 차이 없이 돌아가고 있

어요.

그러면 태양계면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7억년 될 때는 47억년

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에 1초씩만 틀려도 47억년이 초과되면 그것이

뭐 몇백년이 되는 거예요. 우주가 전부 다 모래알로서 날아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집약해 가지고 움켜쥐고 공중에서 움직이는데, 얼

마나 천태만상의 별의별 모양으로 작동하는지 몰라요. 사람도 60억 인

류가 되는데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전부 다 주고받는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누구 친구고 누구누구 친구고, 외국에 가면 마

음을 주고 관계돼 있는 그것이 자기 자체가 이 지구성에 부착해 쌓아

서 연대성권 내를 벗어나지 않게 해요. 벗어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328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연대권 작동하는 주체 대상의 힘의 권내에 포

괄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이런 원칙을 생각하게 되면, 이

방대한 세계가 어떻게 주체 대상으로서 천년만년 변하지 않고 그것이

궤도를 따라 일정한 법과 같이 존속하느냐 이거예요.

47억년이라 하면 1년에 1초씩만 틀려도…. 효율이, 계산했나?「130

년이 조금 넘습니다.」130년이면 지구성이 어디 있겠어요? 다 날아가

버려요. 그 세계를 전부 다 누가 만들었어요? 130년 이상 먼 거리에

있는 별이 대응적인 관계예요. 대응적이에요. 여러분을 보호하기 위해

서, 여러분의 세포 하나하나가 어느 세계의 별, 어느 항성, 어느 유성

권 내에 상대적 관계를 맺고 우주적인 관계를 맺어 유대권 내에 존속

하고, 그거 하나만 떨어지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은 영생을 바라요. 역사 이래에 오래 살기를 바라요. 본

래 사람은 누구 것이기 때문에 그걸 그렇게 바라느냐 이거예요. 오래

살 수 있는 본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천년만년. 그래, 종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신은 모르지만 절대적인 주인이 있다는 의식을 느껴 왔다

는 거예요. 종교 형태가 형성된 거예요.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따라가게 돼 있어

사람도 자기보다 큰 것이 있으면, 기억할 수 있는 말이 있게 되면

그거 믿고 의지하려고 그러지요? 사람도 그래요. 자기보다 힘이 있는

사람을 따라가려고 하고, 나은 사람을 따라가려고 하지, 못한 사람을

따라가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나, 못나기를 바라나?

「낫기를 바랍니다.」나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천성경≫을 몇 번

이나 읽었어요? 이거 공식적으로 여러분이 꼬리를 저으면서 ‘아이고!’

하며, 우리 어머니로 말하면 ‘30분도 좋고 10분만 하소.’ 그래요. 일곱

329

시가 되면 우리 신준이가 나올 거라구요. 훈독회 약속시간은 두 시간

이니 일곱 시까지 끝낸다고 그랬으니…. 6분 남았구만. (웃음)

훈독회를 못 하면 내가 한 장이라도 해야지요. 10분이라도 해야지

요.「예.」여기 어머니가 나오면 ‘아이고, 일곱 시까지 가야 하는데….’

그전에, 어머니가 생각하던 그전에 기다렸다가 나오자마자 그만 해 가

지고 해산해야 될 텐데, 나와 가지고 이제부터 시작하게 되면 10분은

해야지. 아니, 10분의 1.

두 시간의 10분의 1이면 얼마예요?「12분입니다.」10분의 1이면

왜 12분이야?「두 시간은 120분이고요, 10분의 1이면 12분입니다.」

그럼 12분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예, 그렇습니다.」(웃음) 12분

을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이에요. 약

속을 지키지 않더라도 12분을 지켜야 연장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12분에서 끝장난다구요. 알겠어요?「예.」

11분 하게 되면 없어져요, 전부가. 훈독회라는 명사가 없어져요. 남

기 위해서는 12분을 안 하더라도 1분이라도 해야 돼요. 안 그래요?

「예.」안 하면 끝장나는 거예요. 끝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헤쳐

가지고 여기 오지 말라고 다 문 닫아걸면 어떨 거 같아요? 새벽같이

와서 ‘훈독회 합시다. 훈독회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

어요?

정성이라는 것은 되풀이하는 것

이 ≪천성경≫을 자기들이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얘기하기 때문에

거기에 토를 달아 놓고, 여기 책에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자기들이 공

부하면서 한 번, 두 번, 세 번 점점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정성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되풀이하는 거예요, 되풀이.

지성감천(至誠感天)이지요? ‘지(至)’ 자는 뭐예요? ‘지’ 자는 ‘이를

330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지(至)’ 자예요. ‘정성 성(誠)’은 ‘말씀(言)을 이룬다(成)’는 것인데, 하

나님이 감동하게 말씀을 이루어야만 ‘지성감천(至誠感天)’ 한다는 거예

요. 그렇잖아요? 거꾸로 하면, 하나님이 감동할 수 있게 이루게 되면

하늘과 같이 연결된다, 지성감천이에요.

한국에서도 노래를 부르다가 ‘어허 둥둥 영광 지고’ 그런 말 하지요?

‘지고(至高)’는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좋아도 ‘어허둥둥 내 사랑 지고’,

끝에 가서 머물자는 거예요. 그래, 지성감천은 두 사람이 감동되어 가

지고 말씀을 이루는 끝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연결된다! 몸 마음

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 따로 돼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은 거짓말

이에요.

통일교회는 원리에서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을 밝혀 주었기 때문

에 그거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90각도, 90각도 여기 뿌레기에서 하나

되지 요것 떠나면 영원히 하나될 것이 없어요. 영원히 수평도 안 되고

수직도 안 돼요. 근본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앉아서 뭐 이렇게 해서 생각해 가지고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준 줄 알아요? 말도 말라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그때 가르쳐

줬으면 타락하지 않아요. 사탄을 잡아 치우지요. 가르쳐 줄 수 없는 거

예요.

타락한 후손 가운데서 핏줄이 엮어진 것이니 그 이상 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자기 자체가 혁명을 해야 돼요. 그 가운데서 새로운 씨가

생기고 그래요.

밤송이를 통해 얻는 교훈

나무 열매도 8월 추석이 되기 전에는 밤송이도 익지 않으니 그렇지,

익어 나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5월 달 6월 달 보게 되면 다 밤송이는

같지만, 산 밤송이는 5월 6월 7월 달이 되게 된다면 점점점점 가시

331

같은 것에 독이 없어요. 가시 같은 것이 점점점 물러지는 거예요.

알이 생기지 않으면 밤 가시도 든든해요. 맨 나중에는 가시의 모든

영양소까지 다 빨아서 열매 가운데에 저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밤

가시도 그렇다는 거예요. 밤 알아요, 밤?「예, 압니다.」알밤!

선생님은 벌써 8월 얼마 되게 된다면 우리 산에 밤송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어느 산의 무슨 나무는 일주일 먼저 열매가 익는다는 것을 알

아요. 햇빛을 많이 받는 데는 빨리 익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이

런 삼각지대의 깊은 데서는 크기도 크지만 햇빛을 많이 받기 때문에

빨리 익는 거예요. 그게 보통 2주일 3주일 차이가 있어요.

그런 데 가서 밤을 따려면 그 나무에 있어서 익기 시작해서 먼저 익

은 것을 따야 하는데, 어디 것이 제일 먼저 익기 시작하느냐 하면, 제

일 높은 데의 밤송이가 먼저 익어요. 왜? 길이 잘 통하니까. 직통 뿌리

에서부터 직통 줄기, 직통 숨이 통하니까, 영양소가 먼저 거기에 가니

까 높은 데 있는 밤송이가 먼저 익어요. 꼭대기부터 먼저 익는데, 보게

되면 익은 걸 안다구요. 벌써 빛깔이 달라요. 그 나머지 빛깔도 다 일

정하다면 그건 굴러 떨어지기 시작한다구요.

굴러 떨어져 가지고 높은 데서 떨어지니…. 밤도 떨어지면 튀지요?

높은 데서 떨어지게 된다면 시궁창에 들어가는 걸 원치 않아요. 그러

니 바람이 불어야 돼요. 바람이 불어야 이렇게 휘저어요. 바람이 필요

하다구요. 바람이 불면 한 곳으로 다 몰리지요?

그 열매 맺히는 것도 날씨가 차이가 있으니 다르고, 굴러 떨어지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바람이 이렇게도 불고, 이렇게도 불고, 제멋대로

‘후루룩-’ 불어 놓기 때문에 말이에요. 거기에 그 열매를 따먹는 새들

이 와 가지고 물고 가서 절반 껍데기를 벗겨놓고 다 먹지 못하고 이래

가지고 이게 얼어붙었다가 봄이 되면 그것이 싹이 나와요. 싹이 어디

서 나오느냐 하면, 벌레 혹은 짐승들이 물고 가서 먹다가 남긴 것에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번식하는 거예요. 도토리 같은 것도 큰 나무가 될

332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것은 껍데기가 단단한 거예요. 그래요, 전부 다.

우리 같은 사람은 저걸 어떻게 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팔매질을

잘해요, 팔매질을. 돈치기 같은 거 하게 되면 내가 유명한 사람이에요.

돈치기 알아요? 구멍을 파 가지고 ‘짝’ 하게 된다면 이렇게 딱지 같은

거 엑스(×) 구멍을 해 놓고, 몇 개 해 놓고 멀리 던져 가지고 이렇게

싹 넣어서 그냥 해서는 덮지를 못해요. 싹 돌아가서 싹 그렇게 붙어

서야 돼요. 서면 몽땅 먹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것에 전문가가 돼야

돼요.

내버리고 쳤는데 떨어져서도 이쪽으로 굴러 들어와야 된다구요. 굴

러 나가면 전부 다 삐뚤어져요. 거꾸로 하게 되는데 저 뒤에 있으면

그걸 밀치고 밀치고 밀치고 새로 전부 다 겹겹이 놓았으니 그 새에 들

어오다가 새에 딱 서 가지고, 멎어 가지고 이쪽도 닿고 저쪽도 닿고,

그 사이에서 따게 되면 뿌리는 이쪽에 하나하고 둘이 돼서 딱 여기서

뿌리 닿고 둘 따먹어요. 그러면 맨 큰 것을 깔아뭉개 판자부터 쓰는

거예요.

오독또기라는 놀이

오독또기라는 그런 말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동네방네 가더라도 젊

은 놈들을 대할 때는 무엇 가지고? 볼이 있나,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물푸레나무 그건 초달을 만들 때 쓰는데, 이게 질기거든요. 물

푸레나무는 동네 어디든지 있어요. 가 가지고 물푸레나무는 가을에 가

면 일년 자란 것은 단단해요. 칼로 잘라서 해 놓고 껍데기를 벗겨 놓

으면 그것이 얼마나 단단한지 몰라요.

그래서 오독또기는 간단한 거예요. 큰 데 하나 놓고, 요것이 10센티

미터 20센티미터 혹은 30센티미터 잘라 가지고 몇 센티미터 전체 열

명 하게 되면 큰 것을 몇 센티미터 같이 나눠 가지고 그것을 다섯 놈

333

이 하겠다 하면 몇 센티 그대로 치는 거예요.

치는데 멀리 나가서 한 녀석은 잡고 말이에요. 치게 되면 ‘오르르륵’

날아가는 것을 손으로 잡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냥 했다가는 아파요.

휙- 더 빨라야지. 빨라 가지고 휙- 돌려 잡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잘못하다가는 손에 상처가 나는 거예요. 뉘시깔이 맞으면 뉘시깔 구멍

뚫어져요. 그 표현을 오독또기라고 해요.

여기서는 나무로 해서 그런 것은 내가 못 봤어요. 뭐 수십 명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같이 20센티미터씩 잘라.’ 나눠 가지고 꽁무니에

집어넣고 몇 센티미터…. 그러면 짧은 것이 멀리 가겠어요, 길이가 긴

것이 멀리 가겠어요?「긴 것이 멀리 갑니다.」「짧은 것이 멀리 갑니

다.」긴 게 멀리 가?「안 해 봐서 모르겠습니다.」(웃음) 상식적으로

말이야. 큰 놈보다 작은 것이 치면 힘을 더 받잖아요? 빠르고 멀리 가

요. 큰돌을 던지면 멀리 가나, 작은 돌을 던지면 멀리 가나? 작아야지.

남이 생각지 않는 것을 하기 때문에 기록을 깨뜨릴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르딘을 갔는데, 요전에 내가 간다고 하니

유명한 레버런 문이 온다고 해 가지고, 경찰관이 현지 아무 데 가서

낚시질도 못 해요. 전부 다 금지가 되어 있는데 낚시를 안내하기 위해

서는 경찰관이 뱃전에 서 가지고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 경찰관들

이 매일같이 조사 다니니까 어디 어디 누구누구 잘한다고 다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서서 낚시질했겠어요, 뭘 했겠어요? 아무것도

못 하고 이러니, 자기 코치를 받아야 될 텐데, 경찰관 수십년 해 먹었

는데 자기 말에 절대 복종하지 않아요. 절대 안 들어요. 여기서 낚시하

라면 낚시를 안 떨어뜨려요. 참 이상하다 이거예요. 자기 말을 안 듣는

데 고기는 더 큰 걸 잡고 많이 잡아요. 그러니 수수께끼예요.

334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자기도 연구하고 싶거든. 자기가 떨어뜨리는데 그런 놀음을 하는 데

서 드러나고 싶으니까 안내를 더 하고 싶어 가지고 선생님이 돌아갈

때까지, 보름이면 보름 동안 있게 된다면, ‘아이고, 한 달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물길이 흐르는 거 봐 가지고 무슨 고기가 산다는 것을 알거든요. 벌

써 밑창에 돌들이 있으면 훔치가 돼서 거기에 무슨 고기가 산다는 것

을 알아요. 무슨 고기를 잡고 다녔으면 그 물결은 어디 가더라도 같으

니 자기들은 물이 흐르면 다 위에만 보고 살았지, 아래는 어떻게 흘러

가서 어디로 흐르는가를 모르거든.

선생님은 그런 것, 남이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튜너

잡이도 내가 기록을 깨치고 일등상 탄 것을 알아요?「예.」내가 10만

달러 현상금 걸어 가지고 내가 현상금을 탔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사기꾼이라고 할까 봐 식구 이름으로 해서 돈을 전부 다 걸었지요. 그

래요. 그렇게 측정하고 계산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엽총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엽총에 대해 관심을 가졌는지 알아

요? ‘이야, 이거 한번 총을 겨울 같은 때 가서….’ 사냥은 겨울에 하거

든요. 2월 달, 3월 달 되면 허가가 끝나니까, 겨울에 동지섣달 정초가

되면 그때 사냥꾼들이 높은 산중에 들어가게 된다면 산지사방이 꽁꽁

다 얼었다구요.

좋은 산맥에 들어가게 되면 사방으로 빙산 가운데 들어가니 이게 골

짜기에 들어가서 한 방 쏘게 되면, 조금만 ‘땅!’ 하니까 그 소리가 ‘우

와!’ 울려 퍼지는데, 위로도 나가고 이쪽으로 나가는데 두 소리가 나

요. ‘히히히히!’ 하고 ‘와와와와!’ 그래요. 그러니 어디에 자기가 맞출지

몰라요. 이게 오래가는 것이 퍼진다는 소리가 얼른 끝나고, ‘와와와와’

올라간 사람의 것이 제일 오래가요.

아이고, ‘왜왜왜왜’ 하는 데를 들어 보는 거예요. 들어 보면 산골짜기

이리 가고 이리 갔으면 그걸 따라다니면 소리가 달라져요. 그거 얼마

335

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거 한번 하게 되면, 조그만 방아쇠 하나 당기

는 데 따라 천지가 진동하니 그 사내들은, 사나이 젊은이들은 가슴에

벅차고 막혔던 담이 다 무너지는 것 같은 거예요.

거기에 무슨 호랑이든가 이런 표적을 중심삼고 ‘꽝!’ 하는 바람에 호

랑이는 그 소리를 듣고 눈 깜짝할 사이에 죽어요. 눈 깜짝하는데 소리

보다 빠르거든, 총알이. 소리를 듣고 ‘아이고!’ 쓰러지는 거예요, 먼저.

이 파장의 속도보다 총알이 빠르니까.

그러니 ‘꽝!’ 해서, 먼 거리를 가려면 표적물이 몇 초 후에 그 반응

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큰 짐승을 표적으로 해서 쏘면 틀림없이

쓰러지게 된다면 이건 이중적인 충격이에요. 자기가 그 소리를 듣는

것도 신비롭지만 그 큰 놈이…. 총알은 보이지도 않아요.

어디로 갔느냐 하면 소리보다도 빨리 총탄이 날아갔을 줄 알았는데,

짐승은 쓰러졌는데 소리는 계속해요. 그렇지요? 그거 얼마나 신기해

요? ‘이야!’ 그러니 얼마나 신기하냐구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전

부 포부가 커요. 조그만데 큰 태산을 울려 놓고 거기에서 자기가 그

동물, 멧돼지라든가 곰이라든가 있으면 곰을 쓰러뜨려 놓는 거예요. 굴

러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충격이 크겠어요?

파도에 휩쓸리는 배를 탈 때의 실감나는 상황

여자들은 그걸 몰라요. 남자들은 배 같은 것을 타더라도…. 조용한

배는 여자들이 좋아하지요. 파도가 있어 가지고 배 대가리가 들어갔다

가 꽁지가 들어가고, 꽁지인지 배 대가리인지 모르게끔 이러고 올라가

게 되면 파도에 오르면 대가리가 올라가서 3분의 1은 떠요. 그러니 꽁

지가 대가리 같아요. (웃으심)

이게 내려가게 되면 물이 휙- 했다가 이렇게 내려가게 된다면 이놈

의 대가리가 나와서 절반도 안 가 가지고 또 다른 데 안 나간다구요.

336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그거 기가 찬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파도가 끝나 가지고 부두에 들어설

때의 기분, 얼마나 지루해요?

거기 배 안의 물건들은 다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왔던 물건들이

굴러다니는 식기니 무엇이니 배 안에 있으면, 이렇게 하게 되면 저리

갔다가 이렇게 하면 왔다가 ‘와르르 와르르’ 그래요. 제일 잘 굴러다니

는 것이 동그란 놈이에요. 그릇도 동그란 거, 접시 같은 것이 부딪쳐

가지고 자기들끼리 맞서 가지고, 종지 같은 것이 동그란 것, 놋그릇 같

은 건 몇몇이 해 놓으면 그 부딪치는 소리가 아주 근사해요. 음악소리

같아요.

그런 것이 파도가 한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여러분의 마음이

어떤지 알아요? 죽었다 살았다 해요. 또 거기서 배 멀미까지 해 봐요.

‘와- 흡! 와- 흡!’ 배 창자에서…. 똥물은 그거 맛있는 거예요. 다 나

와요. 똥물이 쓰더냐, 달더냐? 시금털털해요. (웃음)

그거 암만 나오지 말라고 하더라도, 싫더라도 똥물인 줄 알지만 할

수 없어요. 그거 뱉기만 하겠어요, 삼켜야 되겠어요? 며칠 물이 없는

데서 살게 되면, 짠물을 먹게 되면 그걸 먹어야 돼요. 먹지 않으면 갈

수증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면서 죽어 가요. 그래, 똥물이든 뭐든 토

한 것을 먹고 다 이래야 사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똥물 먹는 것 보통이 아니에요. 그럴 때에 배고프면,

똥이 있으면 똥물 먹던 사람들이 똥을 못 먹겠어요, 먹겠어요? 아, 이

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웃으심) 먹어 봐야 도리어 똥은 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 바다 같은 데 가서 대변을 보게 될

때는 휴지 같은 거 필요 없어요. 바께쓰에 대놓고 궁둥이를 대고 쓱쓱

씻어 가지고, 한 번 두 번 이래 가지고 손을 깨끗이 해 놓고는 바께쓰

를 쏟아 버리면 10리, 50리까지 전부 다….

그러면 그것을 제일 먼저 가서 제법 큰 놈들이 잡아먹어요. 큰 놈들

337

이 그 큰 것을 집어먹게 되면 작은 놈들이 저리 가서 꼬물꼬물 해 가

지고 그거 얼마나…. ‘여기에 고기가 얼마나 있군.’ 그것으로 테스트하

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밑감보다도 더 효과적이에요.

사람이 자기 몸에 영양소로 들어가 있던 그것이 분비물이면 분비물

로 나오는데 거기에도 영양이 다 있기 때문에 고기들이 참 좋아하는

거예요. 큰 놈, 작은 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기 바다에 고기가 얼마

나 있는가 테스트도 할 수 있어요.

거기서 낚시질했을 때 낚시에 큰 놈이 걸리면 놔줘야 되겠어요, 잡

아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 놔줘야 되겠나 잡아야 되겠나, 물어보잖아

요?「잡아야 됩니다.」잡아야 되겠으면, 저녁때 돼서 저녁도 못 먹고

밤이 됐으면 그거 사시미 해 먹어야 되겠어요, 안 해 먹어야 되겠어

요?「해 먹어야 되겠습니다.」(웃음)「당연히 똥은 먹는 것이니까요.」

그래! 도시 사람들이 먹는 수돗물이 똥물이에요, 오줌물. 그걸 걸러서

먹는 거예요.

오미자라는 것의 맛을 알아요? 오미자를 어려서부터 잘 맛보던 사람

들은 다섯 가지 종류의 과일 맛을 잘 알아요. 다섯 가지 맛이 나는 것

이 오미자예요. 오미자를 먹다가 사탕도 먹을 수 있고, 텁텁한 밥도 먹

을 수 있어요.

밥 덩어리를 오래 깨물면 달아요. 그거 알아요? 형무소 생활을 해

보면 알지. 30번이고, 백 번씩만 깨물게 되면 달아요. 침을 삼켜도 막

달아요. 혓바닥에 붙은 것도 ‘음-’ 하고 먹어요. 그런 거 다 경험하면

아는 거예요.

두 세계를 부정해야 할 우리

자, 지금 어디로 돌아서 갔나?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지금 노

무현을 자기들이 믿고 좋아하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

338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람이에요?「전라도 사람 아닙니다.」전라도 사람, 그 사람들이 믿고 살

아 가지고 도움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었느냐 이거예요. 요즘에 보

궐선거를 했는데 전라도, 공산당을 좋아하는 전라도 패들이 떨어졌어

요, 민주세계인 경상도 패들이 당선됐어요?「이번에 열린우리당이 떨

어졌습니다. 이 정부가 떨어졌습니다.」그거 전라도 패들 아니야?

(누군가 한숨을 쉼) 뭘 ‘하-’ 하고 있어?「노무현 대통령은 부산이

잖아요?」부산일 게 뭐야? 생각이 뭐야? 부산 돈, 부산 얘기를 해? 김

영삼처럼 경제를 ‘갱제’니 무엇이니 그런 얘기를 안 하잖아? (웃음)

‘쌀’ 얘기를 할 때 ‘살’ 그래요. ‘살’이 살이지 ‘쌀’이야? (웃음) ‘살 살!’

그래요. 나 그거 참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는지…. 경상도, 여기 곽정환

도 얘기하면 그런 얘기를 못 고치더라구요. ‘경제’인지 ‘갱제’인지 모르

겠어요.

「열린우리당에는 경상도 사람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어디에?「우리당에요.」그건 왔다갔다하는 녀석들이지, 변질하는

사람들. 야당도 자기 이익을 위해 가고, 여당도 가고, 공산당도 뭐 아

랑곳없고, 민주당도 아랑곳없지.「그거 나쁜 사람 같습니다.」

글쎄, 임자들은 다 좋은 사람 같은가?「저는 죽어도 마땅합니다.」

죽어도 마땅하면 다 죽일 사람들이지 별거 있어?「그래서 아버님 대신

저희가 큰일을 하겠습니다.」일하는데 전부 다 생각이 달라져야지.

「예.」전부 다 대가리로 가던 것이, 대가리가 꽁지가 되고 꽁지가 대

가리가 돼야 돼. 그래야 천국 가. 세상과 180도 달라야 돼.「예, 알겠

습니다.」

요즘에는 농담하면 쌍소리하면서 좋아하고…. 미국은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조크(joke; 농담)한다고 해 가지고 쌍소리 뭐 어떻고,

자기들이 결혼해서 지냈던 얘기들, 이런 다 아는 것을 해 가지고 기분

맞춰 가지고 웃고 다 그래요. 그거 안 돼요. 그 반대예요, 180도 반대.

남은 앞을 보게 되면 나는 저 땅을 바라보지 않아요. 저기 올려다봐야

339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두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중 이하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90도 이상을 바라보니 이걸 부정하고 이 부정한 각도에 여기는 미지

에 붙이는 거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자신이 없지만 자기가 그걸 가려

가야 돼요. 그러니 마음을 키워야 돼요. 마음은 자기 갈 길을 알아요.

어려운 문제에 부딪치면 마음에 물어보고 해결하는 훈련을 해야

여러분이 어려운 문제에 갑자기 ‘탁’ 부딪치면 대번에 기도하겠다는

생각을 하기보다 마음보고 물어봐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누구 갑

자기 만날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할 때에, 다른 데 안 보고 딱 정신통

일을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생각하게 되면 그 사람이 중앙에서 왼쪽이

냐 바른쪽이냐, 위쪽이냐 아래쪽이냐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없어 가지고는 이 원리의 길을 바로 못 가요. 선생님이

참 용케도…. 요즘에 뭐? 뿌리조상 뭐요?「‘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입니다.」뿌리조상 괄호하고 뭐라고 그러나?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그게 무슨 얘기예요?

뿌리의 조상 하면, 조상의 뿌리 뿌리 뿌리 뿌리 그렇게 되는 거예요.

뿌리의 조상 할 때에, 조그만 나무는 뿌리 얼른 볼 수 있어요. 큰 나무

뿌리는 구덩이를 얼마나 파야 돼요? 은행나무 같은 것이 천년 넘었으

면 그만큼 깊이 파야 돼요. 뿌리의 조상, 그 뿌리의 조상은 보이겠어

요, 안 보이겠어요?「안 보입니다.」뿌리의 조상, 중심뿌리는 보일락

말락 하는 거예요. 또 그 보일락 말락 하는 뿌리의 조상은 안 보인다

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이론 추구에 있어서.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보이는 뿌레기에서 찾을 수 없게

끔 계시는 분이시다! 뿌리 중의 뿌리, 그 뿌리 가운데서도 몇천 리 더

깊은 뿌리 가운데 있기 때문에 안 보일 뿐이지 계속돼 있다는 사실을

340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알아야 되는 거예요.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인데, 시위가 뭐예요? 지금까지

모시면서 보호하는 거예요. 조상을 모시면서 조상을 대신해서 총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의 사악한 모든 것이 공격하더라도 방어,

내가 상처를 입더라도 조상 자체에는 피해를 안 주겠다는 거예요. 그

렇게 돼야 가정에 들어가서는 효자, 나라에 가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너는 어느 자리에서 살래? 어느 길을 찾아갈래?’ 선생님이 고생했으

면 고생한 이상 한번 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선생님도 얼마나…. 요즘

에도 그래요. 남들은 요즘에 열 시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시간 된다고…. 아, 지금 누가 자기 잘 시간을 생각

하나?

배를 타고 낚시를 해도 고기가 있는 자리를 알아

아, 내가 바다에 나갈 때는 25년 배를 타면서도 해뜨기 전에 나갔고

어두워져서 들어왔는데, 내가 여수에 들어가게 된다면 할 일이 바쁘고

그러니 한 시간도 안 돼서 잠깐 나간다 할 때, 이 젊은 놈들이 선생님

나올 때까지 기다려요. 훈련은 언제 받고?

넓은 바다를 24시간 답사해야 돼요. 큰 고기들이 있는 포인트라면

시간이 달라요. 작은 고기는 여기에 포인트가 있어요. 그러려니 24시

간 어디든지 전부 해 가지고 큰 놈 고기, 작은 놈 열 가지 이상 종류

의 포인트를 알아 둬야 손님을 안내하더라도 두 시간 이내에 고기를

한 마리, 두 마리 잡는 거예요. 두 시간 내에 못 잡으면 안 돼요. 그래

야 장사도 해 먹지요.

그래, 내가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숭어 잡는 데 기록을 세우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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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어요? 나가면 선생님이 많이 잡지?「예, 그렇습니다.」배 가까이 잡

아요. 낚시 여러 개 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고기들은 한 곳에 큰 놈,

작은 놈, 중치가 먹는 데가 달라요. 그것이 한번에 그 자리에 딱 치게

되면 무슨 고기가 있으면 다음에도 거기에는 큰 고기가 걸려요. 아무

데나 쳐서는 안 돼요.

어디서 고기가 물어도 낚시를 던진 데, 배는 바람에 왔다 갔다 해요.

그렇잖아요?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 앞보

다도 자기 앉은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표적을 세워요. 이것이 이동되

더라도 몇 도가 틀리다는 것을 딱 앉아 가지고 저 먼 산을 중심삼고

표준을 정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부터 저 먼 산 저대로 했으니 어느 자리에 내리겠다는

것, 여기 바다 건너서는 어느 자리에 가서 먼 산 요 자리에 갔다는 것

을 딱 정해서 거기서 물게 되면 큰 놈을 잡고 싶으면 큰 놈들이 있는

데에 치면 되는 거예요. 저쪽에 더 멀리에 쳐 보면 작은 놈은 얕은 데

있는 것이고, 더 큰 놈은 깊은 데 있는 거라구요. 그걸 재지 않고 측정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까이 치면 더 큰 놈이 물든가, 더 멀리 치면 작은 놈

이 물든가, 그게 차이가 있어 가지고 물이 흐르는 심도가 달라요. 그

측정하는 시간 딱 해서 자기에게 물었던 그 고기가 있으면 반드시 빨

리 처리해 놓고, 낚시는 언제나 하나의 여분을 준비해 뒀다가 큰 놈이

물게 되면 대번에 그 자리에 낚시를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집어넣는

데는 일정하게 딱 그 자리에 떨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만 저리 친다고 해서 이리 갔다가는 전부 다 시로토(素

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낚시를 던져 가지고, 고기 코를 걸어 가지

고 고기를 잡겠다고 하다가 사람 코를 걸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이러니 틀림없이 경험이 필요해요. 그

래, 힘내기 한다고 딱 해서 싹 하는데, 앉아 가지고 아무리 힘이 좋은

342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사람이라도 능가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물의 흐름, 밑감, 날씨를 고려해 낚시를 해야

그래, 선생님은 몇 개야? 열두 개까지 해요, 열두 개까지. 딱 얕은

데서부터 먼 데는 70미터 이상, 그다음 50미터 이상, 30미터 이상 이

렇게 치는 거예요. 30미터 가까이에는 큰 것은 안 와요. 그래 놓고 이

렇게 넓게 해 놓고 사이에 치고, 여기에 하게 되면 얼마든지 가까이

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놓고 밑감도 같은 밑감은 꿰지 않아요. 큰 놈이 물게 되면 큰

놈을 꿰어야 돼요. 그런 거 다 알고 해야 돼요. 시로토는 같은 것을,

큰 고기가 문다고 얕은 데서 큰 미끼를 꿴다면 그거 무나? 그런 것 다

그렇게 경험으로 알아야 돼요.

그리고 물의 속도, 물의 흐름으로 볼 때, 이 물이 얼마만큼 물살이

가고 그러면 거기서 고기가 따라 나와서 길게 이러면서도 물살이 질

데에 가서 거기에서는 꼬리를 치게 되면 거기에 가서, 이 큰 고기는

거기에 가서 작은 고기와 같이 물에 흘러가다가 거기 가서는 정신이

도는 거예요.

돌기 때문에 물이 강하지 않은 데서는 나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거

기에 고기들은 있는 거라구요. 큰 고기도 그걸 잡아먹기 위해서 거기

에 붙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낚시를 던지면 틀림없어요. 남들은 하루

종일 다른 데서 암만 해야 물 게 뭐야?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벼락을 치고 야단하고 비 오는 날에도 낚시질했어요. 고기

들이 피해 다녀야지, 딴 물이 되었으니까. 그럴 때는 절대 물길이 센

데로 안 가는 거예요. 나무가 넘어져 가지고 물을 돌리든가 하면 반드

시 거기에 와 앉아 가지고 하면 돼요.

비가 오고 그럴 때 물이 불어날 때는 절대 고기가 물지 않아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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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데서나 안 물어요. 그렇지만 물이 훔치가 있어 가지고 돌게 될 때

는 거기서 쉬거든요. 깊은 데에서 물어요. 얕은 데는 안 물어요. 깊은

데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다 시로토와 전문가가 차이가 있는 거예

요. 전문가는 대번에 알아요.

지성이면 감천이에요. 지성(至誠)의 ‘이를 지(至)’ 자가 뭐예요? ‘이

를 지(至)’ 자가 ‘흙 토(土)’ 위에 뭐예요, 이게? 이렇게 된 거지요. 기

반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된다구요. 되풀이해야 돼요. 기술자도 되풀이

하지요? 십년 일한 사람하고 일년 한 사람이 달라요. 십년 일한 사람

은 벌써 손이 알아요, 손이. 손이 벌써 쓰윽 거쳐가는 손만 닿아도 소

리가 알아요, 소리가. 시로토들이 그거 알아요? 그러니까 전문가는 많

이 되풀이해야 돼요. 신앙도 마찬가지예요. 많이 되풀이해야 돼요.

아이고, 일곱 시 35분이 됐다! (웃음) 그건 다 끝났나, 안 끝났나?

(웃음)「하나만 하겠습니다. (윤정로)」하나만!

「……‘(중략) 연수를 마치면서 문선명 선생과 교인들이 펼쳐 가고

있는 참사랑 참가족 평화통일운동이 활발히 전개되어 이 지구상의 모

든 인류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세상으로 바뀌기를 진심으로 바라

면서, 저의 조그만 힘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

다.’ 이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변해지기를 바란다기보다 ‘변하게 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한마디를

넣어야 돼요. 전부 다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원뿌리 정초석이 놓아져 있고 기본과

틀이 짜여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버님 그대로 삶을 답습해 가면 이것

은 시간문제입니다. 어차피 우리 세상이 오게 돼 있습니다. 저는 소망

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자, 훈독회, 어디 갔어? 훈독회 한 절이라도 하자. 훈독회 시간 다

날아가 버렸는데 어떻게 하겠나?

(‘미국 역대 대통령의 통일원리영계세미나 보고서 3)토머스 제퍼슨’

344 ≪천성경≫ 훈독과 지성감천의 생활

부터 훈독)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금이라도 빨리 여러분의 내세의 삶에 대

하여 연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문선명 선생님의 통일원리와 통일

사상에 대하여 깊이 연구해 보라! 한 때 미국 국민의 책임자로서 그리

고 이곳에 먼저 온 자로서 간절한 부탁이다. 제임스 먼로 -2002. 7.

12-』

16대 대통령 해요, 링컨. 그만 하고 기도해. 끝마쳐. 여덟 시가 돼

요.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재림주로 굳게 모시고 인종과 종단의 벽을 활짝 열

어제치고 참부모님의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활동하겠습니다. 에이

브러햄 링컨 -2002. 12. 9-』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헤어지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통일의 노래!

(다 같이 ‘통일의 노래’를 부름) (경배) 효율이!「예.」비행기 시간 알

아보라구.「예.」그 시간까지 여기 도착하겠나.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495卷>

印刷 2008年 4月 1日

發行 2008年 4月 6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發行者 黃 善 祚

發行所 (株) 成 和 出 版 社

住所 서울 용산구 청파동 1가 1721

電話番號 715-3894~6, 701-0110(청파서점)

FAX番號 701-1991

登錄番號 제3-98호

登錄日 1961年 5月 20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