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鮮明先生말씀選集494  
文鮮明先生말씀編纂委員會
 
머 리 말  
世界平和統一家庭聯合 會長 黃 善 祚
문선명 선생, 16세에 하늘로부터 인류 구원의 소명(召命)을 받으신  
후 일생을 오직 일념으로 천도(天道)를 중심삼고 살아 오신 분! 선생  
은 스스로의 삶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으로 고생한  
것, 그것밖에 아무런 재산이 없습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도 더 고생하려고 했습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도 누구보다도 더 고  
생하려고 하였습니다. …… 선생님은 지금까지 나라로부터, 세계로부터  
숱한 반대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미국에서 반대를 받았고, 기독교와  
유대교, 공산당까지 반대를 하였습니다. 역사 이래 세계가 이렇게 달라  
붙어서 한 사람을 없애 버리겠다고 공격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선  
생님은 그런 면에서도 세계적인 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서도 옥살박살나지 않고 또 망해 버리지 않았습  
니다. 추호의 미동도 없이 더욱 더 강하게 나왔습니다. …… 레버런 문  
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또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제105집 101~103페이지  
참조)  
선생의 삶은 한마디로 규정하면 ‘고난 그 자체’입니다. 이 고난의 성  
격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머 리 말  
 
우리는 그분이 누구인가를 알게 됩니다. 선생은 2000년 동안 기독교  
가 소망했던 그 재림주이며 구세주이고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습니다.  
이미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을 따르는 제자들은 이와 같은 신앙 고백  
으로 참자녀의 길을 가기 위해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생의 자기정체성(自己正體性)은 말씀과 삶을 통해 검증이 되어집  
니다. 그분에게는 세상에 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신과 인간, 역사와 세  
계 그리고 영계의 제 문제가 그분의 말씀 속에서 해명이 됩니다. 성서  
에 예언된 새말씀의 약속은 그분 속에서 성취되어 우리를 자유롭게 합  
니다. 이 말씀은 ‘생명성 ’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은 선생의 말씀은 ‘스스로의 삶에 대한 해석 ’일 뿐입니다. 다시 말하  
면, 그분 자체가 곧 진리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심, 곧 성육(成肉)되  
셨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곧 진리이며 ‘말씀 ’이라는 틀을 통해 우리에  
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독자께서는 선생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위대성을 이해하리라 확신합  
니다. 선생의 말씀의 경지는 너무 높고 깊어서 다 헤아릴 수 없으나  
기본적으로 세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첫째, 선생은 말씀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계시(啓示)해 주셨습니다.  
즉, 침묵과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키셨습니다. 인간이 악의 혈  
통을 갖고 있기에 자녀이되 자녀라 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고통,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처절하게 소외되신 슬픈 하나님께서 선생은 ‘말씀하시  
게’하셨습니다. 교권과 교리, 그리고 현란하게 치장된 건물 속에 갇혀  
서 침묵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시게 ’하셨고, 인류의 부모이되 부모로서  
찾아오지 못하신 하나님을 ‘부모 되게 ’하셨기에 선생은 ‘하나님의 온  
전한 계시체(啓示體) ’이십니다.  
 
둘째로, 선생은 인간을 무지와 혼돈으로부터 해방시키셨습니다. 우  
리 인간은 사고력이 있고, 가치 판단을 할 수 있으되, 스스로의 존재  
자체도 다 해명하지 못한 비극적 현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 인간  
 
 
은 독자적 존재가 아니고, 타자(他者)와 뗄 수 없는 상호의존적 존재  
임에도 불구하고 그 관계성을 해명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의 말씀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선생은 궁극적 해답을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천도(天道)를 지키시는 삶을 통해 구체적으로  
본보기 노정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의 말씀은 생명이 넘치는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셋째로, 선생은 만물세계를 해방시키셨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모든 사물 하나하나는 고유한 가치를 가진 개성진리체(個性眞理  
體)입니다.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의 주관을 받음으로 그 가치가  
완전히 발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에 만물  
은 탄식하였던 것입니다. 선생께서는 말씀을 통해 만물세계에 대한 창  
조본연의 가치를 밝혀 주셨고, 인간을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케 하여  
만물 해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로 오신 문 선생님 내외분은 오늘도 세계 만방  
에서 말씀을 끊임없이 하시며,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라 ’‘위하  
여 살라 ’는 가르침을 실체적 삶으로 본을 보여주시고, 참사랑과 참생명  
과 참혈통을 상속시키시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또한 선생께서는 생명의 말씀과 숭고한 삶, 그리고 실적을 통해 마  
침내 새천년을 맞으면서 하나님의 왕권을 찾아 봉헌하시고, 이 땅에  
축복가정왕으로 안착하셨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정계, 종교계를 중심한  
각계의 평화운동가들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되셨습니다. 또한 국가  
와 인종과 종교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아벨  
유엔 곧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시고, 전세계 185개국에 국경 없는 평  
화의 인류 한가족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을 접하는 독자 제위께서도 인류가 가야 할 참된 생의 가치  
관을 정립하고, 참된 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으로서 새천년 참된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주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  
 
 
차 례  
머리말 …………………………………………………… 3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 9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 54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 85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 106  
뿌리조상과 혈족 ……………………………………… 126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 155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 170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 228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 278
 
1)  
하나님은 참부모. 참스승. 참왕  
내 얼굴이 여기 봉화산만큼 컸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다 볼 텐데,  
멀리 있어서 어디 있는지 잘 안 보이고, 나이 많은 눈으로 쨋쨋이(선  
명하게) 안 보이니까 속이 답답한데, 답답한 속을 풀 수 있는 말씀도  
해야 할 텐데, 사람이 꽉 둘러 있으니까 무섭기도 하고 두려워요. 그러  
니까 원기를 보충할 수 있게끔 조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고, 딴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약속을 해 줘야만 내가 말씀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때요?「예!」(박수) ‘예’ 해요, 크게!「예!」저기도,  
저기도, 여기도, ‘예!’「예!」
대학 수준의 이해가 힘든 내용이지만 마음 문을 열고 들어 달라  
이렇게 했기 때문에 말씀을 안 할 수 없으니까 이제 말씀을 해야 되  
겠어요. 나도 요즘에 기후가 환절기가 되니까 감기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무리해 가지고라도 말씀을 하면 좋겠는데 무리하지 말라는 권  
고를 듣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알고, 조용조용히 하더라도 조용조용히  
생각하고 들어 주면 감사, 감사하겠습니다. 박수해요, 박수. (박수) 고  
2005년 4월 27일(水), 청해가든(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  
* 이 말씀은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교육대회 개회식 때 하신 것임.
 
10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마워요.  
여기 이 말씀은 영계를 한 3분의 2쯤 알고 통할 줄 아는 사람이 들  
어야 알 얘기인데, 이렇게 보게 된다면 영계를 전문학교라고 하고 대  
학이라고 한다면 최고의 학부인데, 그 학부에 가지 못한 유치원생으로  
부터 중고등학생, 이 중간에 있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 거예요. 이  
해하기 힘들지만 마음 문을 열고 그 가운데 무엇이 자기 마음속에 찾  
아 들어오고 있는가 연구하고, 조용한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생각하면  
서 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자, 시작해요, 잘 들어요. 오고 가는 사람! 그 자리에 서라구요. 왜  
웅성대요? 오늘이 무슨 날인데, 잔칫날이면 하나님을 모시고 영계의  
모든 유명한 성인 현철들을 모시는 잔칫날인데, 좀 조용히 하고 걷던  
걸음도 중요한 말씀을 할 때는 서서 들을 줄도 알고 앉아서 들어 두는  
사람이 복을 많이 받습니다. 아시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다면 고마워요. 자, 시작합니다.  
돌감람나무의 혈통을 바꾸려면 참감람나무가 필요해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대표, 몽골반점…』
옛날에는 동족이라고 했는데, 혈족이에요. 혈족이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야 됩니다.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세계 축복  
가정 여러분!』
다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면. ‘나는 왜 불러 가지고 고맙다는 얘기  
안 하나?’ 하겠지만, 다 들어갔어요.  
『이처럼 아름답고 화창한 봄날 산고수려한 이 대한민국 여수.순천  
땅에서 귀하신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실로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그래요?「예.」그렇다면 박수를 해야지. (박수) 교육을 하면서 얘기
 
11  
 
하는 사람 처음 만날 거예요. 그런 사람도 만나 가지고 이해하면 좋지  
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본인의 80여 평생은 형언하기 어려운 핍박  
과 고난의 길이었습니다.』이거 거짓말인지도 모르지.  
 
『일찍이 16세의 젊은 나이에 하늘의 소명을 받고 천명을 따라 출  
발하여 걸어온 지난 70년간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생사의 기로를 넘나  
드는 형극의 노정이었던 것입니다.』그것은 하나님만이 알아요. 그렇게  
들어 두고 생각하시라구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어 주인 되신 하나님…』잘 모르지요?  
 
『하나님, 우리 인간의 참된 부모 되신 하나님을 알 길이 없는 인류  
는 거짓과 질곡의 늪에서 벗어날 줄을 모른 채 표류만을 거듭해 왔습  
니다.』비참한 거예요.  
 
『인간의 첫 조상으로 창조하신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인간  
은 부모를 잃은 천애고아의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 사탄의 속임수 아래서 대대손손 대를 물려가며 거짓 혈통과 각종  
허상 속에 살아온 수천년의 세월이 당연한 현실로 굳어지고만 오늘의  
세계를 우리는 직시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가려 나  
가느냐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 수천년을 살아온 인류는 어느 것이 돌감람나무이고  
어느 것이 참감람나무인지 식별할 수 있는 능력마저 상실하고 말았으  
며, 마침내 지구성은 온통 더러운 사탄 혈통의 후예들인 60억 돌감람  
나무들로 뒤덮인 지옥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지옥이에요, 이 세상  
이. 지옥에 산다는 거예요.  
 
『여기에 단 한 그루 하늘의 참감람나무로 인침을 받고 출발한 길이  
본인의 지난 70년 생애였던 것입니다.』  
 
믿지 못하겠으면 기도해 보고 믿고, 기도해도 못 믿겠으면 더 기도  
하고 더 기도하면 알 수 있는 길이에요.「믿습니다.」믿으면 혼자 믿지  
 
 
12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왜 큰소리야? (웃음)  
『사실은 2천년 전 예수님도 참감람나무의 사명을 부여받고 지상에  
현현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애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  
이 하늘이 그 시대에 예수님을 특별히 선택하여 보내신 그 뜻을 제대  
로 깨닫지 못했던 유대교의 불신과 권력 투쟁에만 눈이 어두웠던 이스  
라엘의 실수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의 축복의 열매 하나도 맺어 보지  
못한 채 그만 생애를 마치고 말았지 않았습니까?』큰일났다 그 말이에  
요.  
『따라서 예수님의 사후 하늘은 다시 2천년 기나긴 세월 동안 참감  
람나무를 심어 안전하게 키우고 꽃피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터를 닦  
아 오신 것입니다.』그거 여러분이 모르지요?  
『60억이 넘는 돌감람나무들이 전지구성을 덮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는 수천 수만년을 기다려도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일  
뿐, 참감람나무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기적은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  
다. 근본적으로 뿌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다르니까 개조를 하든가, 다시 뒤집어 박든  
가, 다시 심든가, 다시 씨를 만들든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  
요.  
『사탄의 돌감람나무 혈통이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하늘의 참된 혈  
통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하늘로부터 참된 혈통  
의 뿌리와 내용을 갖고 오시는 참감람나무가 필요한 것입니다.』생각  
좀 하라구요. (박수)  
『돌감람나무는 밑동부터 완전히 잘라 버려야 합니다.』다 없애 버  
려야 된다는 거예요. 큰일났습니다.  
『가지 하나라도 남겨 놓으면 참감람나무로 다시 태어날 자격을 상  
실합니다. 다시 말해서 돌감람나무의 흔적이 전혀 없는 백지의 상태에  
서라야 참감람나무의 싹을 받아 접을 붙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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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해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있게  
됐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택의 여지도 없이 돌감람나무로 살아온 전인류의 처지는  
명약관화합니다.』자기 자체가 말하지 않아도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운동은 참사랑 섭리혁명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은 참된 뿌리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뿌리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오늘날 상상을 초월할 정  
도의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현대과학을 통해서입니까, 아니면  
수천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발전해 온 모든 철학서적들을 섭렵해서입니  
까?』사냥한다는 거예요. 돌아다니며 사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니면, 오늘날 만인이 인정하는 소위 세계 4대 종교의 교  
리를 통달해서입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참된 뿌리는 초과학, 초  
철학, 초종교, 초천주적 차원에서라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알겠어  
요? 이것 생각해야 돼요.  
『하늘의 참감람나무로 오시는 분은 여러분을 다시 낳아 줄 참부모  
로 오시는 분이어야 합니다. 생명은 반드시 부모를 통해서 받게 되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는 이 땅에 하늘의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의 뿌리를 갖고 현현하십니다. 사탄의 거짓 사랑을 뿌리로  
하여 태어난 인류를 무자비하게 밑동부터 베어 버리고 참사랑의 순을  
심어 주는 사명을 하러 오시는 분이 바로 참부모이십니다.』(박수) 감  
사해요.  
『이처럼 우리 인류가 찾아야 할 참감람나무의 뿌리는 하나님의 참  
사랑 뿌리이며, 그 뿌리는 참부모로부터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따  
라서 뿌리찾기연합운동은 ‘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를 통해 접붙임을 받  
음으로써 하나님을 찾아가는 초세계적이요, 초천주적인 참사랑 섭리혁
 
14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명입니다.』
섭리혁명, 섭리까지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섭리라는  
것이 하나님이 한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인류를 망하게 했지, 혁명해  
가지고 살려 줄 게 뭐야? 다 죽게 돼 있다구요.  
천주적인 참사랑 섭리혁명입니다. 한번 해 봐요. 섭리혁명!「섭리혁  
명!」섭리니 종교니 뭣이니 철학이니 뭣이니 국가니 뭣이니 다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잘 기억하라구요, 섭리혁명.  
『여러분, 하나님의 참사랑 뿌리를 어떻게 돌감람나무인 타락 인간  
에게 접을 붙일 수 있는 것입니까? 돌감람나무라고 해서 뿌리까지 완  
전히 뽑아 버리면 죽어 버리고 맙니다. 죽은 나무에는 접을 붙일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참된 씨냐, 거짓 씨냐에 달려 있습니다.』
참된 씨를 갖다 붙이면 살 수 있는 환경만 되면 된다 그 말이에요.  
결혼축복으로 접붙임을 받아야  
『타락의 후예 된 여러분의 몸에는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사탄의  
거짓 피가 준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싸워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워요?「싸웁니다.」크게!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싸우니까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거예요.  
『따라서 여러분이 생명을 걸어놓고 성취해야 할 일생일대의 목적은  
하늘의 참된 씨의 뿌리를 갖고 오신 참부모로부터 결혼축복을 받아 참  
된 뿌리인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전수 받는 일입니다.』
참생명이 없지요? 참사랑이 없지요? 참핏줄을 가졌어요? 이게 문제  
라구요.  
『이것이 바로 참된 인간을 찾아 나온 구원섭리역사의 목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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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슨 사상, 무슨 인생관, 무슨 관, 우주관 하더라도 그 최후의 목적  
은 참된 뿌리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자리, 하나님이 창조로부터 이 세  
상 심판을 다 끝내 가지고 후천시대까지 연결할 일이다 그 말이에요.  
 
『즉 사탄의 거짓 피를 완전히 제거하고 하늘의 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하늘의 참된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인간 재창조운동입니  
다.』다시 창조해 버려야 돼요, 타락했으니.  
 
『이렇게 참된 혈통을 전수 받아 참감람나무로서의 생을 출발하게  
되는 사람들은 참된 뿌리의 가정을 정착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 의무를 지키지 않고 살지요? 그저 하루 기꺼이 살고, 하루 좋  
게 내 마음대로 됐으면 ‘오늘 행복했다. 이렇게 살면 행복하겠다. ’생각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의무가 있습니다. ’가정  
을 의무적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는 그 가정에 사탄의 거짓 뿌리가 발을 뻗지 못하도록 참부모  
를 중심축으로 하고 인류의 장자격인…』이건 천사장을 말해요. 이거  
천사장 아들들이에요.  
 
『(영계축복)…』우리 조상들도 영계에 갔지만 축복 못 받고 갔어  
요. 천사장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축복 못 받고 갔어요. 종교세계에서는  
독신생활 하라고 한 거예요.  
 
『인류의 장자격인 (영계축복)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 ’…』단일 동족  
권이에요. 이것은 한국만 해도 286개 성씨가 있어요. 성씨 성씨 자체  
가 접붙여야 돼요. 누가 붙여 주지 않아요. 아, 자기 조상들이 핏줄을  
통해서 낳아 줘야,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연결돼야 많아져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단일! 여기도 그래요.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이에요. 동족 할 때는 같은 무리들이에요. 동  
으로 갔든가 서로 갔든가, 결혼을 딴 나라 사람과 했더라도 그것은 관  
계치 않아요. 그건 동족이지만, 동족 가지고 안 돼요. 단일 동족으로  
 
 
16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지상 통일,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돼야 된다 그 말이에요. 중요합니다.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인류의 장자격인 (영계축복)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김씨면 김  
씨, 박씨면 박씨 조상이 지금 타락한 세계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 뿌리  
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전쟁 마당을 만들어 놓았으니 시정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통일 혈족권으로 세워  
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돼요. 다시 축복받아야 되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잃어버렸으니 참부모의 뜻을 따라 가지고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이나 어디나,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영  
원 역사를 통해서도 옳다고 할 수 있는 자리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통일 혈족권으로 세워야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여기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전부  
다, 여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김 박사님  
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김씨를 구해야 된다구요. 핏줄이 조상으로부  
터 갈라졌거든. 여기에 김씨가 많지만 김씨 자체가 혈통이 달라 가지  
고 싸우게 되면 자기들 김씨를 중심삼고 수많은 김씨가 될 거예요.  
그래서 단일 동족권, 영계에서 하나의 동족권을 만들어야 돼요. 미  
국 사람이니 여러 나라 사람을 축복, 영계에서 축복을 해 가지고 단일  
혈족, 동족권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 와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타락하  
지 않은 본연의 가정 형태의 모델형을 맞춰 가지고야, 그것이 형제가  
돼 가지고 형님을 따라 동생이 돼요. 아버지가 아들이 돼야 되고, 할아  
버지가 손자가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이 돼야 된다구요. 천지개벽이에
 
17  
 
요.  
 
여기 앉은 양반, 허문도 씨도 나하고 많이 만나면 좋겠다고 했는데,  
지금 만났어요. 한마디 하는데, 혈족을 만들어야 돼요. 혈족을 만들지  
않고 통일했다가는 또 망해요.  
 
영계의 복잡한 것을 프로그램대로 다 해 놓고, 혈족으로 해 놓고 통  
일해 가지고 통일적 기반에서 남북통일의 왕초가 돼야지, 해 놓고 또  
싸움을해가지고또통일을해야된다는거예요. 두번해야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만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없거든.  
 
곽정환, 알겠어?「예.」만나기 전에 혈족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어머  
니 아버지가 핏줄이 다릅니다. 문 총재가 달라요. 다 다르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양반님들?「예.」아는 사람들, 내가 박사학위 준 사람도  
많구만.  
 
미안합니다. 어르신들 귀하게 앉았으니, 대접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  
나이 많은 분들이 먼저 알지 않으면 큰일나지 않아요? 젊은 사람은 내  
일 모레라도 또 공부하면 알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고맙게  
받아줬지요?「예.」예, 아니오?「예!」솔직한 사람은 복 받아요. (박  
수) 솔직은 정의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남은 길이 있다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에요. 적당히 봐 가지고 눈 맞춰 가  
면서 환경을 따라가지 않아요. 솔직하다는 거예요. 있는 대로, 그냥 그  
대로 털어놓는 거예요.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고. 아시겠어요?  
「예.」  
 
자, 다시한번『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 ’…』영계에서 단일 동족권을  
만들어야 돼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단일 동족권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받았지만 지상에서 축복받고 가야 할 텐데, 영계에서 축  
복받았으니 지상에 있는 동생이 형님이 되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자리에 서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뒤집  
 
 
18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어지면 전부 다 거꾸로 되지요?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  
한 복귀원리, 이건 보통, 암만 연구해도 모릅니다. 설명하는 것을 잘  
알아들어야지.  
『‘몽골반점 단일 동족권’을 새로운 씨의 지상통일 혈족권으로…』축  
복받아 가지고.『혈족권으로…』한 사람이 아니에요. 혈족권! 전부가  
다 들어가야 돼요. 남녀노유 할 것 없이 280여 씨족이 전부 다 몽땅!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거 안 하면 통일의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안 온다구요. 여러분  
마음의 싸움이 그쳐지지 않아요, 이것을 정리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의  
싸움은 이것을 정리해야 자동적으로 해소돼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  
는 그 나라에 있으니 그 싸움 분위기를 벗어날 수 없어요. 그 싸움을  
말려 가지고 없어져야 몸 마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되기 위해 영계에서 이렇게 뒤넘이치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발표하는 거예요.  
창조의 위업에 동참시키려고 하나님은 인간 책임분담을 주셨다  
『결혼축복을 통해 전수 받은 참된 혈통을 보전하여 여러분의 가정  
에서 조부모, 부모, 자녀, 이렇게 3대 연대권…』연대권이에요. 3대이  
지만 세 사람이 아니고 한 사람이 책임을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하  
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3시대가 걸려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  
약시대, 3단계 6천년의 세월을 보냈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연대권을 형성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성을 계승해 나가야 할 것입  
니다.』
타락이 뭐냐? 하나님이 97퍼센트 창조해 놓고 ‘3퍼센트는 네가 맞  
춰서, 네가 보충해서 100을 만들어라.’ 하는, 인간 자체를 창조성 위업  
에 동참시키기 위해서 이와 같은 하늘의 법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19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100점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사랑을 이루려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이루지 못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더라도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한 모든 것도 하  
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이다! 복잡한 내용을 다 약  
하고 간단히 결론지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뭐냐?  
 
『연대권을 형성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성을 계승해 나가야 할 것입  
니다.』  
 
창조성을 잃어버렸어요. 창조성, 하나님의 창조의 권내에 내가 동참  
했다는 조건을 갖게 하려고, 주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같은  
자리에 서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  
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인연되어 축적한 모든 소유권을 하늘 앞에 헌납하  
고…』  
 
도적질해서 살아요. 주인을 쫓아 버리고 도적질해다가 나눠 먹고 살  
고 있다는 거예요. 이 세상을 하나님이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는 거예  
요.  
 
『소유권을 하늘 앞에 헌납하고 하늘로부터 새로운 소유권을 상속  
받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서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로부터 축복을 받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시집 장가를 보내 그들이 아들딸을  
낳아야만 할아버지도 그 손자 앞에 세간 내 줘 가지고 새로운 자기 아  
들딸로 부모 대신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손자도 부모 가정과 같이,  
부모도 하나님 가정과 같이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천리에 맞게끔 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하  
나님 앞에 상속 받을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이걸 청산해야 돼요.  
 
 
20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나머진 재까지 훅 불어 버리  
고 새로운 땅에 내가 가 가지고 다시 창조된 가치 이상의, 고생하신  
하나님의 마음속에 박혀 있는 근심이 뽑아지게끔 효자.충신.성인.  
성자의 가정과 일족과 일나라를 만들어야 할 것이 인간 앞에 부여했던  
본래의 책임이었느니라. 그러니까 그 책임을 하지 않고는 해방이 없  
다! 맞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나눠 준 영계 메시지를 반드시 읽어라  
이거 10분 분량의 말씀입니다. 여기에 달린 것이 뭐냐? 영계의 성인  
들과 역사에 공로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 증언한 글이, 책이 하나 달려  
있어요. 그거 읽어야 돼요. 이번에 온 사람들에게 나눠 줬나?「예.」가  
졌어요, 책?「예.」어머니, 책 줘요. 이 책 받았지요?「예.」안 받은 사  
람은 바보예요. (웃음) 모자랐기 때문에 못 받은 거예요.  
특별히 오늘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허락한 말씀을 따라 가지고 순응  
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삼겠다는 약속 밑에서 이 책을 주는 거  
예요. 이 연설문은 10분도 안 돼요. 10분 이후에 연결되는 것이 이 책  
내용이에요.  
이 책 이외에 1천 페이지 넘는 영계의 책이 있어요. ≪하나님은 인  
류의 참부모≫라는 책이 나와 있어요. 그걸 읽어 보면 몇천년 전에 뭘  
하고 뭘 했다는 것, 연구해 놓은 박물관, 나라 조상들의 유품들이 다  
있는데, 이렇게 확실한 것인데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있어요? 그건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그건 지옥에 거꾸로 꽂아도 합당해요. 알겠어  
요?「예.」  
다 받았지요?「예.」몇 번씩 읽겠어요? 요즘에 신문 짜박지 보듯이,  
지나가는 잡지같이 봐서는 안 돼요. 이것은 성경보다, 성경의 골자와  
하나님 마음속의 비밀의 섭리의 골자를 기록한 내용이에요.  
 
21  
 
지상이 모르는 사실을 알아 가지고 지상에서 부디 이 증언과 같이  
여러분이백분의1, 천분의1, 만분의1, 어느분의1에설지모르  
지만, 백 분의 1, 100점짜리 완전한 자리에 있기를 바라서 이것을 증  
서로전하니, 이것을백번천번읽고, 더알고싶거든이책의10배  
되는 책을, 영계의 증거를 찾아서 봐야 돼요.  
 
그러면 ‘아하, 내가갈 세계인영계가 이렇게돼 있군. 하나님이있  
는 곳이 이렇구만. 하나님 아버지가 사는 나라가 내 나라였는데, 내 나  
라가 이렇게 됐는데 그것을 모르고 사는 바보, 하나님 앞에 불효 불충  
하고, 나라앞에불효불충한역적간신패들이다돼버렸다. ’하는  
거예요. 자!  
 
자기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상속을 받아야  
 
『헌납하고 하늘로부터 새로운 소유권을 상속 받아야 할 것입니  
다.』  
 
사탄세계에 빼앗겼기 때문에 전부 찾아 가지고 하나님께 바쳐야 본  
래의 상속물이 남기 때문에, 바치지 않는 사람은 상속 받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래, 전체 내 개인의 몸 마음으로부터, 자기 가정으로부터, 자기 나  
라로부터 이 세계를 내가 하나님 앞에 바친다고 약속할 수 있느냐, 없  
느냐?「있습니다.」약속한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당장 오늘부터  
하라구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이 자기 집이 아니에요. 장물 구매 알아요?  
이게 법적 말이지만 말이에요, 도적 물건 파는 것을 싸게 사 가지고  
간판 붙이고 ‘내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창피한 놀음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  
문에 돈을 수십억 벌기도 하고 세상에 돈 많다고 소문나고 야단이지  
 
 
22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만, 지금 지갑에는 돈 한 푼 없습니다.  
돈이 있어도 쓸데가 너무 많아서 빚을 지면서도 이 놀음을 하고 있  
어요. 그 빚을 내가 물어요. 여러분에게 지우면 불평하겠기 때문에 말  
이에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자기 소유권을 거부해 가지고 바치겠다면, 이  
런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자기 나라의 예치금으로서 한 몇백억 원을  
한국 백성이 했으면, 이거 전부 다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미국에 데려가게 되면 상원의원이니 누구든지 부르는 거예요. 상원 의  
장이라든가 뭐라든가 훌륭한 사람을 내가 부를 수 있어요. 교육해 가  
지고 깜또라지(까마종이) 따먹는 것처럼 한꺼번에 밭에 가서 다 따먹  
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대회를 계속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  
다.」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이 녀석들아!「하면 좋겠습니  
다!」  
세상에, 공석에서, 대중 앞에 있어서 공인의 이름을 가지고 ‘이 녀석  
들아!’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해 주는 것이 고맙  
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이 아니면 ‘이 녀석아!’, 자기 친구나 동생 아니  
면 ‘이 자식아!’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  
에…. 그렇게 알면 속지 않을 거라구요. 문 총재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  
니라구요.  
『상속 받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 것 다 부정해 버리고, 불살라 가지고 태워 버리지 말고 세상을  
구원해 주고,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2천5백만이 돼요. 내 재산을 팔  
아 가지고 2천5백만 명 중에서 1만 명이라도 살릴 수 있는 재산이 되  
면 기쁨으로 이것을 불려 가지고 그런 공의의 자금으로 돌려쓸 수 있  
게 하는 사람이 충신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느니라! 아  
멘! 후계자가 되느니라!「아멘!」‘아멘’ 여러분이 했어요.  
 
23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 삶의 전통이 돼야  
『참된 뿌리의 진수인 하나님의 심정권…』하나님의 심정권, 하나님  
의 마음의 개인적 심정권, 가정적 심정권, 국가.세계.천주적 심정권,  
만물까지도 뻗쳐 넘어가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심정권을 아느냐 이거  
예요.  
『심정권을 상속 받아 역사적으로 맺힌 가인아벨  
간의 한을 해방  
석방시키기 위한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의 삶의 전통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새로운 전통으로 바꿔 줘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을 따루어서(외워  
서) 연구하면서 물어보면서, 이것을 외워 가지고 모르는 것은 물어봐  
야 돼요. 거기에 책자까지 달아 줬으니 공부해야 돼요. 공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다 이렇게 준비해 줬는데 못 하는 녀석  
이야, 고속도로를 놨는데 자동차도 있고 비행기도 있는데 걸어가다가  
다리가 부러지든 병신이 되든 누가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안 간 녀석,  
자기들의 책임이지.  
『석방시키기 위한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의 삶의 전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전통을 받아 심어야 된다! 문 총재도 새로운 전통의 길을 오  
기 위해서 핍박도 많이 받았지만, 이제 칭찬과 영광도 많이 받을 날이  
오는 거예요. 이 땅에서 못 받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육계의 몇십 배  
몇백 배의 칭찬 받을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야 욕을 하든 말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러다 보니 여기  
까지 오게 됐다는 거예요.  
평화의 왕 즉위식, 대관식을 내가 원치 않아요. 그거 여러분에게 다  
옮겨 주고 싶다구요. 그것이 목적이니까 세계가, 인류가, 인류의 전부
 
24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가 그래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  
다!」참부모라는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나도 참부모라는 말  
을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비장한 각오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아침에 해가 떠올라오는 시간이면 여러분이 자든 말든, 꿈을 꾸든  
말든 그 시간에는 해가 떠 올라오는 것입니다. 잠자면서 점심때가 지  
나고 저녁때가 돼 가지고, 석양이 기울어 밤이 찾아오는 그때에 일어  
나 가지고 ‘아침해가 떴구만.’ 문을 열어 놓고 밝다고 해서 ‘나 아침 밥  
줘.’ 하면 여편네한테 미친 사람 취급받아요. 미친 사람은 집안에서 쫓  
아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을 알고, 똑똑히 살라구요. 알겠어요?  
여기 선생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이철승은 내  
동생이라고 해 가지고 ‘야, 철승아!’ 해도 불평 안 하지. 철승아! (웃  
음) 뭐야?「‘예.’ 했습니다.」나는 저렇게 나이 많은 동생이 없는데 그  
동생이 어디서, 담을 넘어와서 동생이라고 하니 도적놈인지 뭔지 검증  
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생각 안 하고 이제부터 고생하겠다고 해  
이 비용, 이런 대회를 하려면 15억이 달아나요. 15억이에요. 열 번  
하면 얼마예요? 150억! 그거 은행에 넣어 두게 되면 일생 동안 배 땅  
땅 치면서 살 것인데, 무엇이 생긴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팔십이 돼 가지고 섰다가 당장에 하늘이 부르면 장사도 안 치르  
고 가야 할 신세인데, 뭐가 그리워서 이 놀음을 해요? 우리 집 살림이  
에요. 내 집 살림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내 형제라는 거예요.  
여러분, 내 형제라는 말을 해 봤어요? 하나님은 ‘나’라는 말도 못 했  
어요. 나라는 말을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지요. 상대가 있어야 나라는  
 
25  
 
말을 하지. ‘내집 ’도 그래요. 가정이라든가 혈족이 있어야 내 집이라는  
말이 있지. 그런 것을 생각하면 문 총재가 고생했다는 생각도 안 해요.  
이제부터 고생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뭣이?「문정수입니다.」정수면 여수의 바닷물, 맑은 정수야? (웃  
음) 바닷물 정수야, 담수 정수야? 이왕에 되려면 바닷물 정수가 되라  
구, 짭짤하게. 증발해도 소금은 남아. 소금은 약재라구.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거야. 정수야?「예.」진짜로구만. ‘문(文) ’자, 문하면지식을  
말해요. 지식의 왕초로구만. 그러니까 한자리 해 먹었지. 아줌마가 영  
리해. 아줌마 따라다녀야 돼.  
 
내가 관상쟁이는 아니지만 보면 알기 때문에 젊은 놈 도망가는 것을  
잡아다가 결혼시켜 가지고 이 색시하고 살라고 하니까 ‘아이고, 나그  
런 색시는 꿈에 봐도 싫습니다. ’하고 그렇게 대가리를 젓던 것이 결혼  
해 가지고 6개월도 안 돼서 나를 찾아와 가지고 ‘뭘 모르고 그랬습니  
다. 색시 중에 제일이니 이제 다시 장가가라면 나는 죽을 수밖에 없습  
니다. ’그러더라구요.  
 
곽정환도 색시 얻었지?「예.」키가 큰데 요즘에 허리도 잘 못 쓰고  
기운이 없어서 못 돌아다니는데 그래도 좋아?「예.」버리지 않고? 오  
래 쓰면 다 버리는데. 자!  
 
누구든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 해  
 
『여러분의 삶의 전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통을 다시 세우지 않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내가 욕을 쏴 버  
릴 거라구요. 전통을 세우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봐요. 그러면 문  
총재친구되고, 문총재일족되고,문총재관계있는사람이되고  
싶다! 약속이에요?「예!」그러면 문 총재가 참부모라면 참부모의 제자  
가 되고 싶어요, 종이 되고 싶어요,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아들딸이  
 
 
26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되고 싶습니다!」모두 도적놈 심보를 다 갖고 있구만.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물어보기를 잘 못 물어봤지, 아들부터 내세우지 않  
고 왜 제자하고 종을 먼저 말하고 아들딸을 마지막에 했소? 모르고 대  
답 안 했다고 구박 안 받고 복대로 그냥 나눠 주기를 바라서, 아들딸  
되기 위해서 기다려서 했다 하는 것을 생각하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인정하고 박수하는 사람은 그렇게 될 지어다! 아멘! (박수) 저기 먼  
데 서 있는 녀석들, 박수 왜 안 해? (웃음, 박수) 지금 박수하누만.  
내가 노래도 잘한다구요. 노래 한번 할까요?「예.」그러면 월사금  
모양으로 얼마씩, 10만 엔씩, 10만 원씩, 10만 달러씩 낼 거예요? 여  
러분이 이런 모임 가운데서, 공석에서 참부모의 노래를 듣는다는 것은  
나라를 팔아도 힘든 일인데, 듣고 싶어요?「예!」노래를 마음으로 했  
다! 들었어요? 나는 노래를 마음으로 했는데, 못 듣잖아요? 선생님은  
마음속으로 듣고 노래했는데, 여러분은 못 들었는데 여러분 마음과 선  
생님 마음과 다르잖아요?  
하나님을 알아요?「예.」나는 하나님하고 말하고 사는데, 그거 알아  
요? 모르니까 마음이 다르지요. 그러니 생활이 다르고, 욕심도 다르니  
까 남의 것 도적질해다가 자기 물건이라고 잘 먹고 살다가 벼락을 맞  
아 지옥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듣기 싫으라고 내가 하는 거예요. 언제 이렇게 만나 가지고 공석에  
서 권고를 하겠어요? 좋은 말만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나쁜 말도 하  
는 거예요. 나쁜 사람이 더 많지,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  
10분의 1도…. 하나님이 보게 되면 참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면 나쁜 욕을 퍼부어 가지고 회개라도 하고, 얼굴에 똥칠하고  
간다 해 가지고 부끄러워 가지고 돌아가서 엎드려 가지고 문 총재 뒤  
를 따라오면서 회개라도 해야지. 회개해야 돼요.  
광야에 나타나서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예  
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문 총재는 ‘회개하라, 천국
 
27  
 
이 왔다. ’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하는 말하고, ‘천국이 왔  
다. ’하는 데서 회개해야 되겠어요? 살아야 할 텐데. 회개보다도 살 수  
있는, 생활을준비할수있는, 모든것을다바쳐가지고축복받고세  
간 나 가지고 하나님같이, 하나님 아버지같이, 하나님 형같이….  
 
세상을 뒤집어 박는 천지개벽의 시대가 와  
 
하나님이 아버지도 되고 형도 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이 되는 거라구요. 기독교에서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 아버지  
도 ‘하나님 아버지 ’, 손자도 ‘하나님 아버지 ’, 수천대 후손도 ‘하나님 아  
버지 ’라고 그래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우리의 형제라는 말이에요.  
 
그런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이치에 맞게끔 다 처리해 버리기 위한  
하나님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라는 말을 가르쳐 줬지, 그 내용  
이 뭐냐고 물어보면 하나님밖에 모르는데 답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다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지개벽, 해 봐요.「천지개벽!」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래,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  
이 동생이 되면 완전한 타락 없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그렇게 살라고 하면, 믿는 조건을 가지고, 산 조건을 가지고 하나님이  
인정해 주겠다 하는데, 그것이 싫으면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나도 관계할 필요가 없지.  
 
내가 일생 동안, 팔십 여섯이 나도록 이 놀음을 했어요, 민족과 세  
계를 위해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지만 세계를 더 사랑했기 때문에 세계  
가 대한민국을 앞서려고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들에 대해서 ‘우리  
나라인데 문 총재를 믿지 못했다. ’고 해서 뒤집는 것을 원하는 거예요.  
 
이제 입적하는 시대가 옵니다, 초민족적으로. 반대하던 사람은 떨어  
 
 
28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져 나가 가지고 ‘아이쿠!’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법이. 하늘나라의  
법, 유엔의 법, 국가의 예속 관계에 있는 체제들은 그 법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흑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고, 백인, 오색 가지 다 모였구만.  
그거 형제예요, 다른 사람들이에요?「형제입니다.」형제예요. 씨가 같  
아요. 잘난 척해 가지고 뽐내고 핍박하는데, 나 그거 싫어하는 사람이  
에요.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해서도 후려갈기며 교육한다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비장한 각오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때가 온 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안다는 사람이 몇 사람밖에  
없구만. 그러니까 이 책을 외워 버려요. 이 책까지도 외워 버리라구요.  
외우면 절대 그 외우는 시간 소모한 몇천만 배의 복을 받을 것이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한번 파고 들어가 봐요. 얼마만큼 가면 하늘의 음  
성이 들리고, 기이한 이적기사가 벌어져 나온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똑똑한 문 총재가 핍박을 받으면서, 대한  
민국 8대 정부가 나를 없애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고 남아 가지고  
이제 그 꼭대기에 서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하늘로부터 이전해 가지고  
지상에 이전하기 위한 대회가 오늘 대회라는 거예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뿌리조상? 뿌리조상이 뭐이라구요? 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예요. 교육할 때 선생님이란 사람이 ‘선생님들, 잘 듣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나요? 잘못되면 ‘이 자식들 뭐야, 이거?’ 후  
려갈겨 가지고 꼼짝 못하게 좁은 길로 몰아넣어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던, 쓸데없어서 다 버릴 사람들이 이제 통  
일교회에 들어와서 장관 했으면 장관 대접하기를 바라더라구요. 세상  
 
29  
 
다 망쳐 놓고, 종교들 다 망쳐 놓고 유명하다고 ‘문 총재, 나 알아주  
소. ’하지만, 나 몰라요. 보기를 처음 봤는데 어떻게 아나? 촌수를 따  
져 봐야지. 안 그래요?  
 
문 총재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납니다. 소석 선생, 선생이라는 말을  
하면 좋아하지? ‘소석 동생! ’하면 싫지? 솔직한 말을 하라구. 솔직히  
한번답변해봐. 안그래? 그래, 안그래? 이동생아! (웃음) 크게하  
라구, 크게!「좋습니다.」  
 
아, 동생, 늙은 동생이 수고해 가지고 나라의 녹을 먹었다면 표창을  
줄 수 있으면, 내가 표창을 주려면 크게 해 가지고, 동생에게 욕을 해  
서 기합 받으면서 결심하면, 앞으로 백 번 죽어도 하겠다는 결심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한 번 죽어도 좋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복이지. 손해가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소석 동생이라고 해서 공석에서 이렇게 망신  
주는 거예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사람이 인  
간 사정을 모르겠어요?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바보지.  
 
알겠나? 이 소석아! 그런 말 듣기 싫어하잖아?「아니요.」대통령들  
이 친구니까 전화로도 선생님으로 모셔야 좋아하는 그런 배포를 갖고  
있잖아? 얼마나 뺀질뺀질 뱀장어 대가리 빠져나가듯이 빠져나가려고  
했어? 할 수 없으니 여기에 걸려들었지. 이젠 걸려들었어. 빠져나갈래  
요, 안 빠져나갈래요?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웃으면 되나?  
 
공석에서 유명한 박사님에게 욕을 하는 사람이 그거 정상적인 사람  
이에요, 돈 사람이에요? 돌기야 돌았지. 바로 돈 거예요.  
 
우리 사모님은…. 내가 말하게 되면 침이 나와서 여기가 하얗게 되  
니까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색시도 필요하고, 동생도 필요하  
고, 궁할 때는 욕도 해야 할 동생도 있어야지요. 잘못되면 색시가 와서  
입술도 닦아 줘야 하니까 필요합니다.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오늘 기분 좋은 날에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나도 내 정신이  
 
 
30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아니에요. 나, 그렇습니다. 길을 가다가 길가에서 만나는 사람을 붙들  
어 놓고 욕을 퍼붓는 경우도 많아요. ‘왜 이렇게 욕해?’ ‘이 자식아, 네  
가 이런 자식 아니야? 이 자식아! 도적놈 보따리 몇 개씩 달고서 도망  
가잖아? 이 자식아!’ ‘그걸 어떻게 알아?’ ‘네 배 밑창을 들어다보기 때  
문에 알지.’ 그렇게 사는 사람이라구요.  
잘났다고 뽐내게 되면 들이 죄겨 놓아요. ‘물러가, 이 자식아! 뭘 잘  
났다고…. 이런 녀석 아니야, 이 자식아?’ 나, 그런 사람입니다. 문 총  
재를 굴복시켜 가지고 유명한 간판 빼앗아 버리겠다고 왔다가 벼락을  
맞고 도망간 사람이 많아요. 뭐 노벨상 수상자, 무슨 박사, 뭐 대통령  
짜박지들 말이에요.  
그런 싸움 안 했을 것 같아요? 잘났다는 사람, 꼬인 다리 해 가지고  
너나 나나 누가 이기느냐, 그 싸움들을 다 했다구요. 천신만고, 당하지  
않은 고통이 없는 과정에서 연단되어 가지고 승리의 챔피언이, 모든  
분야의 챔피언이 돼 가지고 나타났으니 무서울 것이 없고….  
(청중 가운데서 안 들린다고 소리치자) 뭐야? 왜 나중에 와 가지고  
거기에 참석하라고 그랬어? 자기 때문에 전체 대중을 무시하고 안 들  
린다고…. 무슨 말이야? 그거 누구야? 덜된 자식이지.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여기 어른들도 다 앉아 가지고 있는데.  
아, 여기 이철승 할아버지가 동생이라고 구박을 받고 있는 자리에  
있어서 안 들려서 걱정이야? 이 자식아! (웃음) 자식(子息)이라는 말  
이 뭐냐? 아들이 쉰다는 말이에요. ‘쉴 식(息)’ 자 아니에요? 자식이란  
말이 좋은 말입니다. ‘이 자식아! 너 쉬어라!’ 영어로는 ‘셧 업(shut  
up), 셧 업!’이에요. 자, 알겠어요?  
고생을 해서 복 주머니를 받아 가라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귀빈 대접합니다. 슬펐던 마음 보자기를  
 
31  
 
다 털어 버리라구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비장한 각오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안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어떤 거예요?  
「하겠습니다.」절반도 답변을 안 하는데. 그래도 좋아요. 자기 마음대  
로 하라구요.  
 
『천운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이 나라에 하늘나라의 복이 임하는지 눈으로 봐야 알지,  
들어야 알지, 만져야 알지, 깜깜 청맹과니가 어떻게 아나? 우리 같은  
사람은 알기 때문에 알려주려고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  
이고 다 그러잖아요? 밑지는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利)는 누가? 백성이 보고. 모인 사람들이 보고. 아이고, 천릿길도  
멀다 않고 오라고 해서 문 총재가 무슨 말을 하는데, 천릿길인데 버스  
가 8백 대가 달려온다나? 아이고! 사고 생기지 않고 편하게 돌아가야  
지, 그렇지 않고 사고가 생기면 세계적으로 신문에 나게 된다면 문 총  
재가 사람 죽이는 대회를 했다는 소문날까 봐 하나님도 걱정하시는 분  
이에요.  
 
수천, 수만 번의 대회를 했지만 사고 없이 이마만큼 지내왔으니, 여  
기 단상에서 얘기하는 분이, 그 내용도 사고 내용이 아니라 복 받을  
수 있는 내용인 것을 알라구요. 이 날씨도 보라구요. 날씨가 흐린다고  
하게 되면 해가 나는 거예요. 폭풍이 불고 폭우가 내린다면 아침 햇빛  
이 웃는다구요. 내가 기념할 날은 그런 날이 많아요. 이상한 일이 많아  
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각오로 새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천  
운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나고 대한민  
국이 특별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특별해서 모아 가지고 지금 이러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이 세우신 인류의 참부모가 한민족을 중심하고 참된 혈통을  
 
 
32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전수해 주는 섭리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오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렵다고 하는데 고생해서  
와서 복을, 복 주머니를 받아 가라는 거예요. 어리석은 사람과 같이 오  
순도순 잔칫집이나 상갓집에 가 가지고 배를 채우면 죽을 고생밖에 남  
지 않아요.  
『영원히 돌감람나무로밖에 살 수 없었던 우리에게 근본 참뿌리를  
하사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의  
박수와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할 것입니다.』(박수)  
여러분이 박수만 하면 되겠나? 박수할 책임이 있어요. 알긴 아누만,  
박수하는 것을 보니까. 욕이 나가려다가 박수하니까 내가 미안해지누  
만. 잘 듣고 건강히 저녁밥이라도 얻어먹고 잘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뿌리의 전통을 가정에 정착시켜라  
이 사람들 돌아가나, 여기 머무나?「일부 가는 사람이 있고, 남는  
사람도 있습니다. (곽정환)」가는 사람은 정식 참석자가 아니지? 훈련,  
교육을 받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아니잖아?「예.」그 사람들은 그 책  
자를 안 줘도 되지.  
『이제 여러분은 선천시대의 돌감람나무적 타성과 허영의 꺼풀을 벗  
어 던지고…』벗어 던지라는 거예요, 버리는 것이 아니고.  
『벗어 던지고 후천시대의 참감람나무적 참사랑의 삶, 즉 ‘위하는  
삶’을 실천궁행하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되겠다는  
사람은 박수! (박수) 감사해요.  
『그 길이 바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참부모의 뿌리…』뿌리를 찾으  
려면, 내가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이 돼 있는데, 15년 전부터 해 가지고  
나만 간판 붙이고 나오고 있어요. 뿌리 찾는 때가 안 됐어요, 얘기해  
봤자 다 흘려 버리기 때문에.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말해 줘
 
33  
 
야 돼요, 뿌리 찾는 것을. 뿌리 찾는 연합이에요, 이게.  
 
『그 길이 바로 영원히 끊기지 않는 참부모의 뿌리…』영원히 끊기  
지 않는 참부모의 뿌리를 못 찾았어요. 그래서 소개해 주는 거예요.  
 
『참스승의 뿌리…』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가르쳐 주는 참스  
승을 못 만났어요. 뿌리가 하나님이에요. 참부모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참스승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그다음에『참왕의 뿌리를 여러분의 가정  
에 정착시키는 길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부모, 참스승, 참왕의 뿌리의 전통을 여  
러분의 가정에! 이래 놔야 하나님을 1대조로, 아버지로 모실 수 있어  
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여기 어르신들, 어느 대회에 가더라도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는 심각하고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  
에 여러분을 심각히 대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스님도 오셨구만. 스님이나 누구나 저나라에 가 보면 대번에 가자마  
자 알아요. ‘아하, 문 총재가 저러신 분이었구나. 교육하는데 내가 고  
충도 많았고 안 따라가려고 하다가 겨우 따라왔지만, 아, 참 잘했다. ’  
할 수 있는 한의 고개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내가 잘 알기 때문  
에이러는거예요.내자신이그걸잘알기때문에이래요. 잘아는사  
람이 주인이 돼야지요. 잘 아는 사람이 가르쳐야지요.  
 
도적질해 가지고 보따리에다가 비싼 것 싸 가지고 그거 크다고 자랑  
했댔자 따라오지 않아요. 구린 냄새가 나요. 알겠습니까? 선생님들, 어  
르신들!  
 
이런듣기싫은말을들어가지고…. 종교간판을떼어버려야할  
때가왔어요, 지금. 나라간판다떼어버려야돼요. 내자신도참부모  
간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영계에 가 봐 가지고 검증해서 ‘땅 위에서  
참부모 교육을 못 했구만. ’, 재림해 가지고 고칠 분야가 뭣인지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가외의 것을 퍼부어 놔요. 살아 있는 동안에  
 
 
34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다 교육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영계에 가서 참소받지 않고 어른 대접을  
받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다른 이유가 없어요.  
아, 이거 10분 읽어 주면 될 텐데 왜 한 시간, 두 시간 이래요? 열  
시간, 백 시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많은 시간을 들으면 그 가운데서,  
열 가운데, 백 가운데서 쓸 말이 있으면 맛보게 되면 맛있다고 하나  
먹고, 둘 먹고, 셋만 주워 먹으면 사람이 다시 부활하게 된다는 거예  
요. 그래서 그렇지, 뭐 얻어먹을 게 있어요? 찌꺼기밖에 더 있어요? 살  
다 만 찌꺼기들! 기분들 나쁘겠지. 기분 나쁘라고 얘기해요.  
『……실천궁행하는 하늘의 정병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박수했  
지요?「예.」(박수)  
『그 길이 바로 영원히 끊기지 않는 참부모의 뿌리…』참부모의 뿌  
리를 붙이고 아버지라고 해야지요. 참부모의 뿌리를 붙이고 아버지라  
고 하고, 참부모의 핏줄을 붙이고 아버지라고 하고, 참부모의 생명을  
붙이고 아버지라고 해야지요. 종, 제자보다 얼마나 복된 교훈의 뿌리  
요, 교훈의 자리냐 이거예요. 사실 같으면 천하를 주고도 이 자리에 참  
석할 수 없는 비싼 자리예요.  
『참부모의 뿌리, 참스승의 뿌리, 참왕의 뿌리를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시키는 길입니다.』싫어도 해야 돼요. 안 하면 낙제되는 거예요.  
남북통일만이 아니라 세계통일을 이루기 위해 나아간다  
『여러분, 머지않아 국가단위로 천일국에 입적하는 때가 올 것입니  
다.』
개인이 아니에요. 곽정환!「예.」몽골의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아버지 나라로 하면 몽골을 동생의 나라나 아  
들의 나라나 손주의 나라든가 해서 이제는 한 페이지에 사진을 찍어야  
할 때가 왔는데, 하겠나 안 하겠나 담판을 해야 할 때가 왔어.  
 
35  
 
허문도 씨도 미국에 가서 한번 하고, 공산세계에 가서 ‘내 말 듣고  
하면달릴수있고, 먹일수있고, 해방될수있는데, 듣겠나, 안듣겠  
나? ’한번담판도해보지. 그것이남한에서하는것보다더좋은거예  
요. 나는 그날을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공을 들이고 그래 가지고 그것이 넘어서 물이 흘러야만 되는 거예  
요. 그래, 물이 흐르면 손으로 받아서 먹겠지만, 그릇에 물이 흐르면  
그릇에서 돌다가 다 깨뜨려 먹어요. 잘못 대했다가는 망쳐 버린다 이  
거예요. 아, 축복하는 것이 1페이지에 있지, 남북통일을 하는 것이 1  
페이지가 아니에요. 세계통일을 하는 것이 1페이지에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허문도(許文道)는 문 선생의 진리의, 도의 길에 허락을 받고 간판  
붙인다는 것인데,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세 녀석 다 어디 갔어? 돌  
대가리 앞에서 그래 가지고 망쳤지요. 지금 와 가지고 섭섭해서 ‘아이  
고, 때가 됐으니 문 총재, 바쁘게 통일운동에 불을 붙여야 됩니다. ’하  
는데, 불은 이미 붙었어요.  
 
통일은 한국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하고 미국 통일을 생각하  
고 있어요. 알겠어요? 중국에도 기반을 닦고, 미국은 이제 내 말을 안  
듣게 안 돼 있어요. 중국도 내 말을 안 듣게 안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신유교로서 모신다는 약속 밑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문제가 뭐냐? 그들의 욕심, 태평양을 놓고 또다시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대양주의 16개 국을 한 연합국으로 빨리 만들라는 거예  
요. 내가 만들어 줄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자금까지 조  
달해가지고. 뭐가잘났다고이놀음을해?꿈도꾸지않는놀음을해  
야 누구에게 이익이 나요? 인간 세상에 이익 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이 이익 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36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허문도는 내가 종새끼로 부르더라도 그 이름을 팔기 전에는 문 총재  
의 말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섭섭해도 그렇게 듣고 한번 행동해  
봐요. 곽정환!「예.」제자로 한번 부려 보라구. 이북 데려가겠다면 가  
게 해 줄게.  
나보고 가서 얘기하라고 하는데 미국도 가겠다면,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나를 만나자고 한 거예요. 한 번 만나기 위해서  
는 50명 이상의 국회로부터 백악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  
국)로부터 사인이 필요한데, 두 번씩이나 안 만났어요. 만나서 뭘 해  
요? ‘나 도와주소. 미국의 힘이 필요하니 나를 도와주소.’ 나 죽어도 그  
렇게는 못 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면 누구한테 간판 붙이고 도와 달  
라고 그래요? 나 여기 대통령들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었는데 안 만났  
어요. 허문도를 그때 내가 찾아갔으면 만났을 거라구요. 만나서 ‘이 자  
식아, 너 정신 차려라.’ 뭘 하라고 진짜 점 박아 얘기할 것인데. 언론  
기관을 탄압 안 했으면, 언론기관이 미국까지 가 가지고 미국 언론을  
타고 앉을 수 있게끔 더 키웠으면 좋았을 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미국 언론계에서 최고 자리에 올라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미국에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한국은 할 수 없  
으니까 간판 붙일 수 있는 친구가 되어야 하니, 그 본을 보여 주기 위  
해서 여기 이 사람을 사장 만들었지만 말이에요. ‘죽을 사(死)’ 자에  
‘장사 장(葬)’ 자의 사장, 사장이라면 모래사장도 되고, 장사 터도 되잖  
아요?  
그거 다 만들어서 뭘 해요? 내가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왔지만,  
이제는 언론계의 최고 왕좌에 올라왔어요. 보수세계 언론의 왕초가 되
 
37  
 
어 달라고 부탁해도 3년, 4년 밀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를 지금까지 언론기관이 도적놈 만들고 강도새끼, 별의별 나  
쁜 사람을 만들었는데, 일주일 이내면 다 벗기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거 그만두라고 했어요. 욕을 먹을 만큼 다 먹어 가지고 소화하고 눈을  
떠 가지고 욕 안 먹는 세계를 볼 수 있는 때가 돼야 욕이 그치고 사람  
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 해 먹다가 정치에서 실패한 것을 어디에서 완성하느냐? 종교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더럽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 만났습  
니다. 곽정환!「예.」만나 주겠다고 약속하고 왔지? 만난 줄 알고, 둘  
이만나서의논하면마음이편할거예요.나는두마디, 세마디안해  
요. 딱 질문했는데 답변 못 하면 굿바이 하는 거예요. 의논해 봐요.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든 어디 가서 소개하게 되면 곽정환의 이  
름을 무시할 수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사장 이상의 자리가 돼  
있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예.」부려먹으려고 날개를 칠 수 있도록  
내가 만들어 주지 않았어? 이 대회도, 교육하는 것도 싫다고 하지 않  
았어? 할 수 없이 기합을 주니까 했지. 그거 잘했어, 못했어?「잘했습  
니다.」임자들 말 들으면 망해요.  
 
왜 그래?「큰소리로 좀 해 주십시오.」뭣이?「잘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좀졸라구, 그때는. 그렇지않아도졸기잘하는패들, 앉아가  
지고 타령은 무슨 타령이야? 임자네들 사정을 샅샅이 누구보다 잘 아  
는 사람이에요. 세계의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욕도 먹고 싸움도  
하고, 대중들이 데모하는 데에 들어가서 그 박자에 춤을 추면서 농담  
을 하면서 대회도 한 사람이에요.  
 
대회가 나를 도와주는 대회가 되나? 여러분에게 도움 되게 내가 그  
런 대회를 이뤄야지. 나는 이익 날 것이 필요 없어요. 돈도 그래요. 지  
금 당장에 1억 달러라도 내가 돌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현찰  
수억 달러를 갖고 있어요. ‘나 좀 빌려 줘. ’하면 빌려 줘도 바로 쓰지  
 
 
38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못하기 때문에 빌려 줄 것이 있더라도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말을 안  
하니까.  
지금 있다는 것이 내 지갑에 있다는 것이 아니에요. 은행에도 있을  
수 있고, 미국에도 있을 수 있고, 독일에도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  
문에 내가 직접 전화만 하면 마음대로 날라 올 수 있으니 현찰을 갖고  
있다는 얘기도 사실이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런 대회를 하는 데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17억이 들어가요,  
17억 원! 170만 달러가 들어가요. 임자네들을 모셔다가 무슨 이익이  
난다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은행에 집어넣고 이자만 따먹어도 팔  
자 좋게 궁둥이 춤추고 뱃장단을 맞추면서 살 수 있는데, 뭐가 안타까  
워서 일생 동안 이러고 있어요?  
저 모자 쓴 아저씨는 입을 벌리고 이러고 있구만. 그 얼굴을 보니  
기름기가 돌고 혓발도 병 안 들었네. 자, 강연시간이 지루할 텐데 이런  
농담도 필요하다구요. 10분이면 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나게? 자, 알겠어요?「예.」  
종교단체 몇 개만 통일하면 세계 3분의 1의 통일은 문제없어  
『머지않아 국가단위로 천일국에 입적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나라가 입적하는 거예요. 개인이야 입적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  
고. 그런 준비를 다 해 놨다구요. 한꺼번에 열두 나라만 연합해 가지고  
유엔 기구를 만들면 현재 유엔보다 강한 유엔을 만들 수 있는 힘을 갖  
고 있는 사나이예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패가 있으면 ‘아이고, 문 총재가 호언장  
담을 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해 보라구요. 그 양반 그건 보통이라고  
그래요. 미국에서도 대가리들을 모아 놓고 안 들으면 망한다고 들이  
죄기고 다 그래요. 그런 사람인데, 불쌍한 한민족은 그럴 수 없어서 농
 
39  
 
담 겸 조크를 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소화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시간 가니까 안타깝지요?「예.」 ‘예’한 사람은 숨어서 가라구요. (웃  
음)  
『천일국에 입적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종교단위로…』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회회교면 회회교, 기독교면 기독교 그래요.  
『종교단위로 간판들을 떼고…』그거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람만  
못 쓰게 하고 사람만 사기꾼으로 사탄세계는 만들어요.  
 
『천일국 대열에 합류하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목사, 장로들, 무슨 뭐 국가 장관, 대통령도…. 나 대통령 제자들이  
많습니다. 그걸 드러내면 이 나라가 넙죽 달려들어 가지고 ‘우리도 따  
라가겠습니다. ’해서 안 된 사람이 따라올까 봐 얘기를 안 해요.  
『수천 수만의 세계적 씨족 종족들이 몽골반점 단일 혈족권…』아까  
는 단일 동족권이라고 했지만, 단일 혈족권이에요.  
『수천 수만의 세계적 씨족 종족들이 몽골반점 단일 혈족권에 합병  
하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정수! 부산 시장을 지금 하고 있나? 하  
고 있나, 안 하고 있나?「전에 했습니다.」잘 했구만. 이제 할 게 없으  
니 문 총재가 욕먹도록 부산에서 한번 미친 듯이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으면 벌 받는다고 협박해 보라구요. 가정이 무사태평한 가정이 돼요.  
내가 이렇게 해야 통일교회에 사고가 없어져요.  
 
이들이 갖고 온 모든 보따리를 여기에 풀고, ‘문 선생은 짐 지기를  
좋아하니 여기에 풀어놓고 간다. ’이런다구요.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풀어놓고 갔다가는 도리어 내가 전부 다 빼앗기겠구만. ’이럴 수 있겠  
기 때문에 일부러 싫더라도 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런 것은 모르지요? 북한이 저렇게 된 것, 대한민국 사람 회개하라고  
저렇게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거라구요.  
 
 
40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이 박사님도,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현재 대통령 이름이 뭐예요?  
노 서방도 마찬가지예요. 보수세계가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그러고  
있지 않아요? 그 짐을 다 나한테 갖다 맡기라고 그래요. 나, 종교도 아  
직까지 통일 못 해서 기독교 하나도 목사로부터 장로, 권사 짜박지 3  
분의 2를, 전국적인 요원을 동원 못 해 봤어요.  
종교 통일의 왕이 돼야 할 텐데, 나라 통일은, 나라는 나중이에요.  
종교 몇 개 단체만 해 놓으면 세계 국가 3분의 1은 순식간에 통일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 앉은 사람들?「예.」그래, 종교 간판을 떼  
는 거예요.  
이제 영계의 조상들이 병 주고 약 주는 때가 온다  
『종교단위로 간판들을 떼고 천일국 대열에 합류하는 때가 오고 있  
습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요전에 불교권의 스  
님 두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4월 27일 날은 하늘의 큰일이  
벌어지는 날인데….’ 그러면서 스님들도 우리 통일교회 물을 좀 먹었기  
때문에 물어보기를 ‘무슨 일이 있습니까?’ 해서 이 대회가 있다고 하  
니, ‘아이고, 그러면 그렇구만!’ 그러더라구요. 아, 이거 가르쳐 줘 가지  
고 가서 참선에 추가하라고 했는데, 내용을 알아야지.  
통일교회가 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다릅니다.  
여러분, 그런 배경을 가졌어요? 깜깜 천지에 가 가지고, 밤중에 앉아  
가지고 햇빛과 같이 자랑하면 누가 알아줘요?  
『간판들을 떼고…』나라 간판까지 떼야 돼요. 한국, 지금 남한을  
중심삼고 통일돼서도 안 돼요. 북한을 중심삼고 통일돼서도 안 돼요.  
간판을 떼고 통일돼야 돼요. 세상에 그런 말이 있어요? 그러면 통일의  
주인이 누구예요? 그건 하나님이 하는 거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하
 
41  
 
는 거예요. 그러면 답이 깨끗해요.  
 
『천일국 대열에 합류하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수천수만의 세계적  
씨족 종족들이 몽골반점 단일 혈족권…』단일 혈족권이에요. 김씨 문  
중이 하나되어야 돼요. 286개 성씨가 한국에 있는데, 다양한 성씨가  
단일 혈족이 돼야 돼요. 조상이 하나예요. 그래야 나라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또 문제가 벌어져요. 그거 잘 알아야 돼요.  
 
『단일 혈족권에 합병하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요. 문 총재를 따라 가지고 나라를 다시 만들려고 대통령  
했던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자기네 나라에 와서 왕을 해 주면 좋겠다  
는 대통령들이 많다구요.  
 
『영계의 수많은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여러분을 통해 참감람나무  
의 접붙임을 받고 싶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문 총재는 무뚝뚝하게 해요. 협박이에요, 뭐예요, 사기예  
요? 알기 때문에. 기도해 보라구요.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목숨을 걸  
고,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러면 재까닥 가르쳐 줘요. ‘잔소리 말고 문  
총재 따라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조상들이 기다려요. 조상들이 이제  
는 병 주고 약 주고 합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내치기 때문에 빨리 데려가 버려요. 데려다가 감옥에 갖다 놓고 조상  
들이 와 가지고 매일같이 후려갈기며 ‘이 자식아, 회개하고 회개해! 그  
래서 너희 일족들 앞에 사탄 대신 가서 천사 이름을 떼 가지고 형님  
들, 아버지, 할아버지를 모시고 올 수 있게끔 준비해. ’명령할 때가 왔  
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로 영계에 들어간 여러분의 조상들은 지상계에서 아무  
리 선한 삶을 살다가 갔을지라도 부평초처럼 뿌리를 내리지 못한 채  
유리방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거 알아요? 그런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살려 주겠다고, 내  
 
 
42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가 무슨 죄가 있어서 백의민족이라는 핏줄의 인연을 가지고 한민족이  
라는 민족적인 인연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이들까지도 해방시켜 주  
겠다고 하는데, 그거 왜 야단들이에요?  
자기가 무슨 잇속이 나요? 사탄의 이익에 나라 망칠 수 있는…. 통  
일교회 문 총재를 반대해서 이렇게 다 망했지요. 50년 전에,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천주교하고 신교가 선생님을  
모셨으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어서 1952  
년에 다 끝났을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갖고 40세가 되면 만국의 왕 중 왕이 돼 가지고  
메주덩이 밟아 치우듯이 호령일색으로 세계를 거느릴 수 있는 책임을  
짊어지고 출발했다는 거예요.  
무모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내예요. 천지 이치를 밝혀 가  
지고 어느 누구한테도 대변할 수 있는 주류사상을 가지고 ‘천하야, 내  
말 들어라.’ 하고 밤중이니 낮의 등불 대신 촛불을 받으라고 했는데,  
얼마나 반대했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이제 와서 뭐, 마지막에  
죽게 됐으니까 와 가지고 난 듯이 투정하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들에 대한 책임을 졌으니 조상들을 해방시켜야  
『축복받은 여러분의 가정이 없으면 영원히 뿌리를 내릴 수 없는 신  
세가 여러분의 조상들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정에서 참된 혈통, 즉 참사랑의 뿌리를  
지키는 하늘의 눈동자가 되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믿고 의지하고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되어야 합니다.』
조상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조상들이 책임 못 했으니 우리가 그  
책임을 해서 그들을 해방시켜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부  
모가 빚졌으면 자식이든가 일족이 전부 다 물어 줘야 되는 거예요. 마
 
43  
 
찬가지 이치예요.  
 
이렇게 다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암만 멀더라도,  
이런 말을 처음 듣더라도 처음 들은 것이 사실인 줄 알았으면 이대로  
움직이면 여러분 조상들이 하늘의 복을 다시, 옛날에 부자였으면 부자  
였던 자기 재산을 다시 여러분에게 갖다 접붙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복이 어디 있어요?  
 
『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 이처럼 값지고 엄청나게 귀한  
것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여러분, 여기 곽 회장이 교육하게 되면 일어서게 해서 축복해 주는  
데, 그게무슨장난인줄알고있어요?장난같으니까귀한거예요.비  
밀 명령을 받고 하는 거라구요.  
 
『현재 여러분 일족의 영생은 물론,』현재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  
씨의 영생은 물론,『여러분의 조상과 후손의 영생까지도 걸려 있는 무  
한한 가치의 축복입니다.』  
 
3시대를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책임자로서 세우는 자리가 축복이라  
는것을알아야돼요.축복못받으면천국못갑니다. 결혼잘못해가  
지고 망한 족속들이 참부모가 결혼을 바로잡아 해 줘야 들어간다는 것  
은 어떻게 변명할 도리가 없는 이론적인 사실의 내용이 아닐 수 없다  
는 거예요.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5년을 출발하면서 초종교 초국가적  
인 차원에서 ‘천주통일평화의 왕 ’으로 추대를 받고 대관, 즉위하여 이  
사실을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누가? 구세주 이름도 아니고, 메시아 이름도 아니고, 재림주 이름도  
아니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에덴동산에는 참부모가 있었지, 구세주가  
어디에 있고, 메시아가 어디에 있고, 재림주가 없었어요.  
 
참부모의 대관식을 하고 즉위식을 했으니 참왕임에 틀림없기 때문  
에, 비로소 천상세계 지상계에 선포했으니 선포의 그 명령에 따라 하  
 
 
44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늘땅은 요동하기 시작해서 천상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짜를 좋아하면 벼락을 맞아  
『이제부터는 세계가 하늘의 주도함을 따라 급격히 변화해 갈 것입  
니다.』
정부 요원들,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통일교회 말씀을 듣겠다고 하  
는 거예요. 비용도 안 냈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돈 내 가지고 오겠다는  
사람들이 서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이 됐는데, 돈 한 푼 쓸 줄  
모르는 목사들, 변호사들, ‘스승 사(師)’ 자를 붙인 선생들이에요. 선생  
들이 얻어먹기를 좋아하는데, 주기를 싫어하는 것들은 벼락을 맞는 거  
예요.  
통일교회의 공짜 좋아하던 패들은 벼락 맞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조상들을 강력한 군대로 만들고, 세계 국가 앞에 독립군  
으로 세울 수 있는 후손들을 팔아서라도 문 총재와 연결 맺어야만 돼  
요.  
이제는 출세의 길이 환히 보여요. 문 총재는 실패할 길이 없어요.  
누가 반대하겠어요? 반대하면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들이 죄기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나를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  
요.  
황선조!「예.」여기 경제특구를 본때 있게 하라구. 시장으로부터 도  
지사 코를 꿰어 가지고 기관차로서 달려야 돼. 그 말을 듣고 나 안 가.  
가다가 중간에 날려 버려. 불 놓고 폭파해 버려. 나 그런 사람이야. 깨  
끗이 정리하는 사람이라구. 알겠나?「예.」
여기 전라도 사람들, 협조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 가지고 잘 협조  
하라구요. 우리 국진이도 이제 회의에 참석시켜서 비밀 보고를 시키려  
고 그래요.  
 
45  
 
지금 하버드 졸업생이 일곱 명이나 있어요. 아들딸들 전부 다 머리  
가 좋아 가지고 엠 비 에이(MBA; 경영학석사), 박사학위는 안 받겠다  
고 해서 엠 비 에이(MBA) 해 가지고 취직해서 경제세계, 정치세계의  
관리요원으로서는 넘버원이 될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어 놨다구요.  
 
허문도도 뭘 했는지 그런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한 푼이라도 사기해  
먹었으면 모가지가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정당하다는데 내가 한번  
조사시키면 말이에요. 여기 세계일보 사장도 일주일 동안에 경리 끝내  
가지고 ‘총살! ’결과를 냈어요. 본부에 그만큼 손해를 끼쳤다는 거예요.  
전통 때인가 150만 되어도 ‘사형! ’했어요. 현 정부도 그러지 않았어  
요? 얼마 되면 사형! 국가재산 약취는 죄 중의 죄예요.  
 
문 총재가 선포하면 하나님도 그걸 따르라고 하게 돼 있어  
 
『대관, 즉위하여 이 사실을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문 총재가 선포하면 하나님도 그렇게 따르라고 하게 돼 있지, 따르  
지 말라고 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을 늴리리 동동으로 따라붙어야 될 텐데, 따라 안 붙겠  
다니 내가 편해요.  
 
나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한국의 잘났다는 사람 이상으로 돌아다  
니면서 얼마든지 모아 가지고 수천 이상도 모을 수 있는 기반 다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쉬울 것이 없어요. 여기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을  
만든다 하게 된다면 내무부 장관, 외무부 장관은 외국 사람이에요. 외  
국 사람들을 장관 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서 대통령을 할 수 있으면, 대통령 하게 된다면 장관들은 전부  
외국 사람, 국회의원도 외국 사람을 잡아다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절반  
이 그렇게 되면 그 나라는 세계의 국회가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요? 유엔이 별거예요? 여기서 결의하게 되면 유엔 총회를 하지 않고  
 
 
46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세계 총회의 결과로서 할 수 있는데.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박사님, 유엔평화군 뭐예요?「성전추모연합회입니다.」성전추모연  
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왜 그렇게 바빠해요?  
돈이라도 좀 벌고 그랬으면 내가 돈을 내라고 해서 일도 시킬 텐데, 내  
가 돈 줘야 일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잖아? 안 그래? 내가 돈 없으면 어  
떻게 돼? 그거 못 하겠다는 얘기지. 못 하다니? 그런 간판 붙였으면 돈  
을 모금을 해서라도 해야지.  
나 맨손 가지고 이만큼 기반 닦았어요. 그러니 무슨 수치를 안 당했  
겠어? 그래, 그 수치는…. 하나님 앞에 뜻을 이루는데 무슨 체면이 필  
요해? 무슨 망신이 필요해? 오불고 망신이야. 못 할 게 어디 있어? 아  
시겠소? 공석에서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말이야.  
내가 필요하다면 돈을 대 줄 거야, 한 1, 2년. 3년 있으면 자기들이  
자비로써 할 수 있는, 모금할 수 있는 기반 다 되고도 남는다고 보고  
있는 거야, 안 해서 그렇지.  
황선조는 어때? 그렇게 알아?「예.」그러면 전부 다 도와주라구.  
「예.」송영석!「예.」저 녀석이 기도하는데 생각을 하면서 잘 하더라  
구. 훈련시켰더니 대중 앞에서라도 무엇을 시켜도 다 하겠더라구. 원고  
써서 하면 얼마나 잘 하겠나?  
나는 이 원고대로 못 해서 지금 욕을 먹고 있다구요. 지금 불쾌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겠으면 그래요. 저녁이 되면 잠자리, 꿈  
자리가 사나우면 ‘오늘 문 총재를 잊지 않아서 꿈자리가 사나웠구만.’  
그렇게 하면 복 받습니다!「예.」반대하면 꿈자리가 사나워져요. 알겠  
어요?「예.」환영하면 꿈자리가 좋아요. 이불 쓰고 춤추는 놀음이 생겨  
나요. 알아요? 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욕먹으면서 이만큼 살아  
왔어요.  
그래, 문 총재가 피곤해 가지고 쓰러져 낙망한 사람 같아요? 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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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발발해 가지고 태산을 넘을 수 있는 기백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  
요. 안 그래요? 팔십 늙은이라고 허투루 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요.  
자화자찬이라고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일국을 창건하는 주인, 선봉장이 돼야  
『이제부터는 세계가 하늘의 주도함을 따라 급격히 변화해 갈 것입  
니다.』
변해 가나 안 가나, 보라구요. 곽정환은 변해 간다고 입을 벌려 가  
지고 수련 끝나고 나서 나한테 보고하며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저거  
어떻게 저렇게 1년도 안 된 기간에 달라졌느냐?’ 변화가 뭐 천지 변화  
이상으로 변화해 버렸어요.  
『신천신지를 창건해 가는 천지개벽의 함성소리가…』천지개벽이 뭐  
인 줄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는 길이요, 아버지가 아들 되는 길  
이요, 형님이 동생 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  
님의 세계와 하나님의 지상천국을 이루는 길이 천지개벽의 시대다, 후  
천시대다! 기독교로 말하면, 신천신지 재림의 시대다! 그런 말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영.육계 도처에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 섭리적인 땅  
여수.순천에서 우리는 해방과 석방의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목이 터  
지도록 외쳐야 할 것입니다.』
뭐가 터지도록?「목이 터지도록!」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여기에 장관 해 먹고 대통령 해 먹은 사람이 왔다 가  
서 창피해 가지고 입을 열지 않고 목이 터지지 않으면 자기 조상 전체  
가 걸리고 후손까지도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먼저 듣고 목이 터지  
도록 안 하면 후손들이 몇백 번 몇천 번 목이 터지더라도 효과가 없다  
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착자, 맨 첫 번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
 
48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어요?「예.」  
『저 봉화산 꼭대기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참사랑의 봉화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박수)  
내가 돈을 들여 가지고 여기 시와 도가 합해 가지고 이 봉화대에 꺼  
지지 않게 불을 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세계가 무슨 급변이 있으  
면….  
요즘은 인터넷을 중심삼고 웹사이트에 선생님이 일일 생활하는 내용  
을 올리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뭘 하는가를 볼 수 있는 때가 왔으니,  
그것을 보게 되면 소식을 전해 가지고 기억할 것을 세계로 알릴 수 있  
는 시대이기 때문에 한국의 여러분보다 빠르게 다 알고 있다구요. 지  
금 이거 다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연을 다 듣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 잘한다. 그렇게 욕  
많이 먹었는데 시원하게 가슴에 막혔던 담이 무너지겠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저 광대무변한 태평양 바다 위에 축복가정의 다리를 놓아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세계적 차원의 천일국을 창건하는 주인이 되고, 선  
봉장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 되면 안 돼요. 주인이 되고, 선봉장들이…. 따라가기만 하지 않고  
빨리 배워 가지고 기관차가 돼야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 ‘선봉  
장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보다 ‘되겠습니까?’ 묻는다면 답이 뭐예요?  
「되겠습니다.」되겠어요?「예!」(박수) 되겠다면 쌍수를 한번 들어  
봐요.  
그러니까 양심이 있으면 거짓말할 수 없지. 지방에 있는 우리 교회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오늘 왔던 사람들을 닦아세우라고 하라구요.  
‘너, 선봉장이 된다고 선생님에게 약속했으니 나한테 행동으로 보여 달  
라.’ 할 때, ‘오늘 어디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자기 사정이 통하지 않  
아요.  
 
49  
 
사정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사정이 제일이니까 움직일 수 있는 심  
적 태도를 정비할 줄 알아야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은 말씀하  
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되나이다, 그 말 아니에요?  
 
나눠 준 책을 하늘과 땅의 성경으로 알고 열심히 훈독하라  
 
『끝으로, 본인이 특별히 오늘 여러분에게 드리는 선물이 있습니  
다.』  
 
책자 있지요? 190 몇 페이지예요?「199페이지입니다.」어떻게 199  
예요? 2백 페이지였으면 좋겠는데. 남편 배꼽(백곱), 아내 배꼽(백곱)  
하면 2백 아니에요? 백 곱이니까 2백 아니에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2백점 맞을수 있는 가정이된다면 하늘의 복을받을 수있는 훈독  
가정이 될 것이다! 오케이(OK)! 모든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렇게 알고 기쁘게 환영하는 마음으로 돌아가서 그 책을 중심삼고  
훈독경! 하늘과 땅의 성경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하늘  
에 바친 그것이 하늘과 땅을 교육하고, 하늘의 전통과 하늘의 교회 이  
념을 도약할 수 있는, 넘어갈 수 있는 교육의 자료로서 주니만큼 여러  
분도 그 페이스에 맞춰 가지고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그다음에 낮  
에는 한 시에서 몇 시? 곽정환!「예, 두 시까지입니다.」두 시, 밤에는  
몇 시?「일곱 시부터 아홉 시까지입니다.」일곱 시부터 몇 시까지?  
「아홉 시까지입니다.」아홉 시, 열 시까지 두 시간 이상 하라는 거예  
요.  
 
그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유엔 법을 통해 가지고 대  
이동, 훈독회몇천날, 몇페이지, 몇독한사람들은대이동해가지고  
조국으로 환고향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일족들의 환고향이 아니고, 일  
조상, 일역사의 기원의 조상 곳을 찾아가는 그러한 입적시대가 온다는  
 
 
50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것을 알아야 돼요. 엄청나요. 그러면 그 입적한 대로 영계에 가면 딱  
그냥 그대로예요. 천년만년 광대무변한 그 영계가 자기 고향 땅이고,  
자기 집이라는 거예요. 내 나라라는 거예요. 그런 주인 만들어 주겠다  
는데 자기 마음대로 해요? 그래, 죽어 보라구요.  
『저 광대무변한 태평양 바다 위에 축복가정의 다리를 놓아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세계적 차원의 천일국을 창건하는 주인이 되고, 선  
봉장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주인이 되면 됐다는 거예요. 선봉장은 미래니, 미래까지 선봉장이  
되겠다 하는 약속을 했으니 부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비나이  
다! 아멘!「아멘!」(박수) 이젠 다 끝났어요.  
『끝으로, 본인이 특별히 오늘 여러분에게 드리는 선물이 있습니  
다.』책자예요.『영계에 가 있는 4대 종단의 대표자들과…』성인 현철  
들이 증언한 거예요. 영계에서 선생님을 어드런 분으로 모시고 있다는  
내용을 확실히 전달한 거예요. 이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  
니라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탐구해 봐요.  
그 나라의 도서관의 책을 찾게 되면 누가 몇 년 동안에 뭘 했다는  
날짜도 틀림없는 거예요. 책자, 무슨 책이라는 것까지 거기에 다 있으  
니 그것까지 드러내서 증거시켜 가지고 반대하던 것들은 아예 청맹과  
니 취급을 해 가지고 추방운동을 할 수 있는 결과까지 다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책의 내용은 문 총재 말씀이니 믿고 실천궁행하기를 바란다  
『끝으로, 본인이 특별히 오늘 여러분에게 드리는 선물이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4대 종단의 대표자들과…』4대 종단의 대표자들이라  
면 예수, 석가, 그다음에 공자, 마호메트를 말해요.  
『4대 종단의 대표자들과 세계적으로 알려졌던 왕, 대통령, 언론인,  
 
51  
학자들의 대표들이 보내 온 절박하고 감격적인 증언 메시지를 수록한  
책자를 드립니다.』
궁금해요, 궁금하지 않아요?「궁금합니다.」궁금하니까 궁금증을 풀  
어야 돼요. 이것을 하고는 120명, 수백, 수천 명이 어떻게 증언했다는  
것을 알면 알수록 자기가 더 간절할 것이고, 그 사람들이 들이대 가지  
고, 그 앞을 지나서 하나님에게 갈 때 증언한 사람들이 나와서 ‘야, 너  
내 증언을 듣고도 왜 이 자리에 와서 지나가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다 그래요, 변호사가 되고. 변호사가 돼야  
할 텐데 선생님 말을 듣고 산 사람은 변호사가 되고, 듣지 않는 사람은  
검사 판사의 법적 판결의 선언문을 받아야 된다는 불쌍한 자리에 떨어  
지는 거예요. 그때는 판결문대로 실행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본인이 전해 준 주제강연의 말씀과…』오늘 이 말씀의 내용  
이 중심입니다.『더불어 이 책은 여러분이 일생을 두고 필독서로 삼아  
여러분의 영생을 준비하는 교재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영생을 준비하는 교재가 됐느냐 안 됐느냐, 죽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을 참소도 하라 이거예요, 거짓말했나 안 했나. 그만큼  
심각한 자리에서 귀한 예물을 바쳐 드리는 거예요.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동네방네, 마을 마을, 산천을 넘어 전라도 끝까지, 제주도 끝까  
지, 여기 섬나라 끝까지.  
한반도 중심삼은 주변 4천여 개 섬나라까지도 이거 전부 해 가지고  
새로운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이 돌아갈 고향이 없으니 고향을 만들  
어 주기 위한 거예요. 전라도 패, 전라도 패는 현 정부, 공산당 기지가  
여수.순천이고, 경상도 패는 보수 패 아니에요?  
보수 패가 20년을 해 먹었다고 전라남북도가 물고 뜯고 싸우는데,  
그거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자기 나라가 돼요? 싸운다고  
해서 전라도 나라도 못 되고 경상도 나라도 못 돼요. 경상도가 20여년  
 
52 하나님은 참부모.참스승.참왕  
해 먹었지만 경상도 나라가 안 된다구요. 전라도가 몇백년 했더라도  
전라도 나라가 안 돼요.  
이 나라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들딸의 나라가 된다는 결  
론은 확실한 거예요. 천년만년 둬두고 보더라도 그 말은, 문 총재의 말  
은 역사와 더불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갈라져 가 있는 사람들이 증  
언할 수 있는 내용으로 똑같으니만큼 그것을 알고, 믿고, 실천궁행해  
주기를 바라나이다! 그대로 성취하기를 바랍니다. (박수)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렇게 대하면 나는 틀림없이 선  
생님이 부탁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그렇게 하겠다  
는 사람은 조용히 ‘아멘’부터 해요. 아-아-아-아-…. 숨을 내쉬어서  
들이쉴 숨이 없어서, 아! 그렇게 죽는다면 문 총재가 거짓말했는지 안  
했는지 영계에 가서 대번에 알 텐데, 그렇게 숨을 내쉬고 못 들이쉬면  
큰일나지요. 숨을 내쉬었다 들이쉴 수 있게끔 하늘이 보호하소서! 아-  
멘-! 해 봐요. 아-멘-!「아-멘-!」들이쉬었다가 숨쉬니까 살았어요.  
저걸 소화해 가지고 들이쉬고 내쉬어서 어디 가서 말씀도 하고 자기  
가 저장해 가지고 문장도 만들고, 소설도 만들고, 장편소설을 만들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대사가 되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의 장관, 대통령도  
될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아 있다! 아-멘-!「아멘!」안녕히 돌아가십  
시오. (박수)  
이제 내가 여기 자리를 떠나면 대신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여기 책  
자에 있는 특별한 한 20명을 소개해 줘 가지고, 그 증언과 더불어 부  
정할 수 없다는 신념 위에 지금 맹세, ‘아멘’이 되면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가는 행로, 생애의 미래의 고속도로에 광명  
한 빛이 밝아져 가지고 탄탄대로를 최고의 속도로 달려 천국을 눈앞에  
두고 같은 시일 내에 영광에 참석하는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궁전의 황족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빌면서 문 총재는 땀이  
나기 때문에 이 단에서 내려가더라도 남아서 들어 주겠지요?「예.」
 
53  
 
움직여서는 안 되겠어요. 자, 그럼 앉으라구요.「예, 모두 앉겠습니  
다.」일어서면 안 되겠어요. 약속했어요.「일단 만세삼창으로 1부 순서  
를 마치고 바로 이어서 지금 지시하신 말씀대로 영계 메시지를 훈독하  
도록 하겠습니다.」(만세삼창) (영계 메시지 훈독) *  
 
 
2)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경배)「공직자하고 에스 티 에프(STF)하고 왔습니다.」오늘 수련  
생들은 안 모였나?「수련생들은 딴 데에 갔습니다.」「아, 전체적인 것  
은 지금 별도로 천막에서 마이크로 들으면서 송영석 회장이 주도하고  
있습니다.」자!  
115일 특별정성들인 청해가든에 누구나 와서 정성들이고 가야  
(손자 님과 함께)「안녕하세요?」(웃음) 박수, 박수해 봐요. (박수)  
할아버지 만세! (박수) 훈독회보다 더 좋은 모양이다!「훈독회 열심히  
하세요, 그래. (어머님)」그 책이지?「예.」그거 날짜를 다 기억했나?  
「예.」그거 오늘 한번 훈독하는 게 좋아. 이 기간은 귀한 기간이에요.  
근신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115일 동안이지? 매일같이 그렇게 하  
고 나가려니 바쁘겠구만. 자!  
여기에 세계의 책임자들이 다 모였는데, 앞으로 버케이션 시즌  
(vacation season; 휴가철)이 되든지 하면 딴 데 어디로 가는 것보다  
도 이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나가야 돼요. 4월 달부터 8월 20일 그  
2005년 4월 28일(木),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55  
때까지니까….「공문 다 냈습니다.」그래서 여기에 와서 정성들이고 그  
러라는 거예요.  
여기 이 안에서 선생님이 일생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 전  
체를 탕감하는 이런 과정에 있어서 사탄은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어  
떻게든지 매장해 버리고 묻어 버리기 위한 것이 소원이었지만 그렇게  
안 됐다구요. 모든 고개 고개마다 자기가 이긴다고 했지만 결국 선생  
님한테 졌다는 거예요.  
그들은 모르니까…. 잘 모른다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은 아니까 아는  
사람이 그 고개를 어떻게 넘어간다는 것을 알고 넘어갔지, 지금까지  
자기들은 꿈과 같은 이 환경이 자기 생애에 지금 완전히 터져 버렸기  
때문에 축복받은 패들과 같이 하늘의 축복을 받았지.  
땅 위에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패를 대할 수 없는 거예요.  
본래부터 존경하고 위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할  
도리의 권이 있기 때문에 그 권을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침범하면  
모든 영계의…. 지금까지 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있는 것이 성인들이  
에요.  
성인들은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종교  
이상권이라는 것은 국가권을 넘어서서부터 연결돼야 할 텐데, 지금까  
지 사탄이 먼저 수많은 나라로 갈라놨기 때문에 그 가운데 하늘의 복  
귀적 가정이 벌어지면, 장성기 완성급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권에  
속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생명을 전부 도리하고 별의별 피를 흘  
리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못 넘었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세계를 찾기 위한 탕감복귀의 과정  
그래서 우리가 역사적 천일국(天一國)이라는…. 천일국이라는 것은  
‘하늘 천(天)’ 자가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하고 하나(一)
 
56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의 나라(國)예요. 그게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 이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축복만 받으면  
가정이 전부 다 일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 왼손이 바른손을 깔아뭉갰다는 거예요, 왼  
손이. 이래 가지고 이 사탄세계는 왼손부터 복귀시대니까 이렇게 점령  
하고 싶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점령해 가지고 자기 점령하고  
싶어해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 바른쪽에 이 가정이 생겨나면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하늘의 복귀의 원칙 세계  
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때려잡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복귀되면 하나, 둘, 셋, 이게 문제예요. 셋이 문제예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1, 2, 3, 이것은 언제나 문제예  
요. 이것 8수하고, 9, 10, 11, 12, 13, 13수가 문제예요, 13수. 14,  
15, 16, 17, 18, 19, 20, 21, 이게 전부 다 중요한 복귀수라는 거예  
요. 하나님이 찾으려는 모든 전부를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래서 1, 2,  
3, 4….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이 역사적인 모든 전통을 보게 될 때에 한민  
족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1, 2, 3, 3수를 보면 초부득삼(初不得三)  
이라는 말이 있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복귀적인 뭐 7수에서 8수, 7  
수에서 8수로 못 넘어갔다는 거예요. 8수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  
러니 이것을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이 본래에  
이렇게있어야돼요. 본래하늘앞에받아야할인간이돼있는데, 사  
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1, 2, 3, 4, 5, 완전히 점령해 버렸어요.  
(손가락을 꼽으시면서) 점령해 버려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  
면 하나님이 이렇게 덮어 줘야 할, 위에 올라가서 이렇게 줘야 할 것  
을 가로막아 가지고 자기가 받아 가지고 이렇게 돼 버렸어요, 이렇게.  
 
 
57  
완전히 사탄세계에 지배당해 가지고, 흔적이 없게끔 여기에 떨어지면  
그걸 전부 다 묻어 버리려고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을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하는데 열 여섯  
살까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 본성이 있다는 거예  
요. 지금까지 그 기준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려 가지고 열 여섯 살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몸뚱이가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선생님이 사탄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이것을 점령  
해 버린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가정 대신 하늘의 가정이 나오고, 하늘의 가정 대신  
종족.민족.국가, 국가 기준만 하게 되면 이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세계적으로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는 갈  
데가 없다구요. 갈 데가 없으니 이렇게 해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이라는 것이 결국은, 축복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백성, 또 아담 해와의 가정과 아담 해와의 백성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인데 몸적인 기준이 아담 완성  
의 참부모의 자리이고, 마음적 기준이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적  
인 부모의 자리예요. 종횡의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그 사  
랑의 출발점이 마음대로 연결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종적 횡적 출발점과 축복  
제일 문제가 사랑의 출발인데, 종적 출발점과 횡적 출발점이 어떻게  
일치되느냐 이거예요. 종적인 기준하고 횡적인 기준하고 이렇게 십자  
를 중심삼고 여기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  
대, 이것이 세계로 퍼져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평면세계에서 올라가 개인시대, 개인시대는 이것이고,  
가정시대는 넓어지니까 이렇게 하면 올라가고, 종족시대, 이렇게 해 가
 
58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지고 8단계를 지나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걸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섯 단계부터 넘어가기 때문에 종교권에 들어가요, 종  
교. 그다음에 성인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탄의 지배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여기에 하늘나라의 영토가 있고, 그다음에 그 앞에 낙원이 있  
고, 그 아래에 지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문이 열리지 않아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  
막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을 열어야 돼요. 문을 여는 데는 하나님  
과 아담이 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같은 사랑의 터에서 연결돼야 돼  
요. 그렇게 종횡이 만나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축  
복이에요, 결혼. 남자는 위이고, 여자는 아래예요. 그렇기 때문에 줘야  
할 것이 남자이고, 받아야 할 것이 여자예요.  
 
그래, 전체로 보면, 이 우주의 근본 원칙을 두고 보면 하나님은 성  
상 형상, 플러스 마이너스의 합성체라구요. 그래서 이들의 중화적 존재  
가 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이라구요. 그거  
놀라운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총속성, 보이지 않는 속성에 대한 총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를  
통해 가지고 나가요.  
 
그래서 여기 성상 형상이 남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음양 오행으  
로 뻗어 나가기 시작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 얼마나 만들어 놨어요? 193개 국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게 210  
개 국까지 되면…. 뭐 210개 국은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  
하고 싶은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이렇게 되면 끝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전에 이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본연의 열 여섯 살서부터 이걸 쭉 중심에  
 
 
59  
 
삼아 가지고 이 사탄세계를 몰아내 가지고, 이것이 사탄세계의 낮과  
사탄세계의 밤까지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이거 떨어져 나가지 않으  
면 안 된다구요.  
 
밤까지 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축복을…. 영계의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영계에 축  
복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을 일으켜 가지고, 여기 돼 가지고 이것이  
그냥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이 전부 이렇게 돼야 돼요. 모든 세포도 구형이 돼 가지  
고 운동하는 거예요. 평면을 가지고는 운동을 못 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여기에도 심보(心棒; 굴대, 축)를 끼워  
야 돼요. 이 꿰는 것을 참부모가 찾아 놓았어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  
고 되는 것이 참부모의 사랑인데,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번식이 벌어져요, 번식.  
 
축복을 받아야만 상속을 받을 수 있어  
 
영적인 성상 형상 실체를 써 가지고 24세까지, 열 여덟에서부터 열  
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까지7년동안,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해야 된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는다면 스물  
여덟 살까지 이팔청춘….  
 
한국어가 계시적인데, 이팔청춘은 남자 여자가 성인이 돼 가지고 가  
정을 찾아 아들딸을 찾는 그 해를 중심삼고 이팔청춘이에요. 이팔(28)  
이 뭐냐 하면, 이거 열두 개하고, 이거 네 개하고, 이거 열둘이 하나되  
는 것을 말한다구요, 하나.  
 
운동하려면 구형이 돼야 돼요. 모든 세포도 구형을 닮아 있어요. 이  
모든 지구 형상을 통해 가지고 구형, 이팔청춘이 돼 가지고 여기에서  
비로소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  
 
 
60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아서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축복해 줘야만 상속이 벌어져요, 상속이.  
소유권이 생긴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시키기 전까지는 아담도 소  
유권을 받아 가지고 소유권을…. 아담 자체가 완성했더라면 나갈 것이  
에요. 갇혀 있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  
대신, 제2창조주니까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축복을 해 줘  
야만 세간 날 수 있어요.  
세상 법도 그렇지요? 많은 형제가 있게 된다면 형제들이 결혼을 해  
서 아들딸을 낳아야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왕의 소유권을 나눠 주는  
거예요. 맏아들부터 해서 분량을 떼어 준다는 거예요. 그가 가진 모든  
소유물을 갖고 세간 내 가지고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열두 아들딸, 열  
두 손자가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인데, 이 2가 완성이 안 돼서 축복을 못 받았어요. 그걸 알  
아야 돼요. 사랑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사랑.  
그래, 사랑해 가지고 3대에 가 가지고 비로소, 아담 해와의 아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이 태어나 가지고 4대도 낳아야만 비로  
소 한 단계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실체가 결혼해서 아들  
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비로소 또 4대의 씨가 되는 거예요. 이  
런 모든 3단계의 씨가 이렇게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씨가 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실체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은 하나  
님이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가져야만 실체의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영적인 기준, 미완성의 기준에서는 암만 아들딸을 낳았더  
라도 그것은 부정란(무정란), 계란의 부정란과 같이 아무리 했다 하더  
라도 그건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거예요.  
임신하게 될 때 낙태시키게 된다면 뭐예요? 그것이 두 세계를 거쳐  
가지고 호흡을 하지 않으면 영이 안 생긴다구요. 천리원칙이 그렇게  
 
61  
 
돼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대우주의 형성 원리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가정을 중심한 일족은 뭐냐? 이것이 하나면  
4대를 중심삼고 7대권을 넘고 8대권을 넘어가야만 비로소 일족이 서  
요, 일족이. 하늘의 가정 형태가 돼 가지고 하나의 모델을 중심삼고 이  
중적인 8수의 환경을 갖춰야만 이것이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세  
계와 천상세계에서. 그렇기 때문에 8수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8수  
가 문제예요.  
 
8수 이것을 기어로 말하면 큰 기어가 있고, 작은 기어가 이렇게 돌  
게 된다면, 이 기어가 바른쪽으로 돈다면 작은 것은 왼쪽으로 돌아야  
돼요. 이큰기어가운데, 큰기어하나에딸린수천개의작은기어는  
외로 돌아야 된다구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게 되면 이것은 외로 돌  
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운동해 가는 방향은, 저 천상  
세계에서는 시계바늘 방향으로 돌지만 지상세계의 우리 생활은 반대  
방향으로 돌기 때문에 통할 수 없어요. 통하더라도 그건 부분적으로  
통하는 방향성을 통해 가지고 전체의 중심은 같은 자리에 서서 같은  
거리의같은 운동을하지만, 이것은크니까 한바퀴 돌때에수천 개  
의 작은 기어가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또 여러 가지, 그 아래에는 또 작은 기어가 있어요. 그러면  
이큰데에작은기어가반대로돌지만, 이큰것의모양을따라가지  
고 여기서부터는 또 이 큰 기어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돈다는 거예요.  
우주가 아무리 크더라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중심에 붙어 가지고 대우주가 형성됐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연법칙과도 마찬가지예요. 존재의 형성을 이런 관점에서  
 
 
62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보면,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진화론이 있을 수가 없어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움직일 수 있는 법은 없다구요. 그건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거  
라구요.  
 
또 진화했다는 말은 뭐냐? 수많은 종의 원칙, 동물이면 동물, 지극  
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대우주를 형성하는 거기에서도 반드시 주  
체와 대상이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플러스 마  
이너스, 마이너스는 반드시 주체를 대해 가지고 운동해요.  
 
지남석을 갖다 놓으면, 지남석 여기가 플러스 자리라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플러스 자리인 여기 와 붙게 돼 있다구요. 이 모든 세계의  
만물은 지구의 중력을 중심삼고 지남석 작용을 다 하고 있는데, 지남  
석은 이 중력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보다 강하기 때문에 나타나서 운  
동할 뿐이라구요. 그런 작용은 전부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플러스에 작은 마이너스면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붙고, 또 그걸 이어받을 수 있는 플러스는 작은 마이너스 끝에 플러스  
가 붙고 이렇게 돼 가지고 구성된다는 거예요. 세포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세포도 그렇게 번식한다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출발 기원  
 
그러면 여러분의 출발 기지가 어떻게 생기느냐? 어디서부터 생기느  
냐 하면 사랑에서부터!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은,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다!  
 
왜? 이렇게 보게 될 때, 출발의 기원을 생각하게 되면, 성경에서는  
남자를 먼저 지었다고 했는데, 남자를 짓게 될 때 남자보다도 선유조  
건으로 세운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남자를 지을 때 여자에 맞게끔 지  
었다! 창조의 생각, 관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사유와 존재를 생각할  
 
 
63  
 
때, 사유관념이 앞섰기 때문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가 생겨났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남자 마음대로 여자들을 똥개 취급을 하고 별  
의별 짓을 하는 악당의 무리가 돼 버렸다구요. 천지 원리의 파괴가 벌  
어지는 거예요.  
 
이 모든 질서대로 맞춰 살 줄 알아야 하늘나라의 천도에 화합해 가  
지고 어디 가서 맞춰도 재까닥 재까닥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플러스가 가서 넣으려면 플러스가 아니게 되면 자기 자체가…. 그러면  
자기가 플러스라면 저쪽은 플러스 플러스면 반발하니까 마이너스로서  
돌아 가지고 여기에 맞추게 돼 있기 때문에, 세포들도 기어를 통해 가  
지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통일적 운동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론적  
인 모든 기원이, 어떤 존재의 운동이나 운동 모양은, 원칙은, 공식은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 해 봐  
요.「사랑!」무슨 사랑?「참사랑!」참사랑이에요. 참이라는 거예요, 참  
사랑. 참사랑이, 참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참의 기원이 어디에 있  
느냐? 남자도 여자도 결과적 존재예요. 하나님으로 비유하자면, 하나님  
이 원동력이 돼 가지고 제2차적으로 생겨난 존재이니 결과적 존재라  
는 거예요. 결과적 존재가 대우주의 천리 원칙의 도리를 거꾸로 돌릴  
수 없어요. 거기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그러나 무엇 가지고 이 천주 어디에 가든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  
할 수 있는, 자유자재로 구형을 갖추고 있는 거예요. 이 구형 자체가,  
이 우주의 움직이는 상대적 세계가 전부 다, 이 세포도 전부 다 운동  
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와 소우주인데, 우리 인  
간을 소우주라고 하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예요. 운동하는 모  
델과 공식이 같기 때문에 소우주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힘이라든  
 
 
64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가 작용이라는 것은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는데,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적 존재가 없더라도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자동  
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여러분, 달을 보든가 빛을 보면 달무리가 있잖아요, 달무리? 달을  
중심한 달무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기루 같은 것이 작용에 반사작용  
으로서 자체가 나타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플러스가 있기 위  
해서는 뭐냐? 천리가 그래요. 플러스가 생겨났으면 플러스면 플러스로  
서 없어지면 큰일이 나요. 그건 하나님 존재 자체가 없어진다는 원칙  
에 귀결됨으로 말미암아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  
나는 거예요.  
 
숨 한번 들이쉬어 봐요. ‘그냥쉬어! 그냥해! ’그러면 없어져야 돼  
요. 눈도 감고, 이러면 땅으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들이쉬면 내쉬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주고받는 수수작용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천운  
의 도리에 일치될 수 있는, 박자가 맞는 자리에서 이뤄지지, 박자가 안  
맞으면 모든 존재가 파괴되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존재를 위해 질서 있게 돼 있어  
 
여러분이 ‘마음에 맞는다. 그 사람은 마음에 맞는다. ’하지요? 마음에  
맞는 남자 여자들은 눈이 맞는다! 눈이 맞게 되면 코가 맞는다! 그다  
음에 입이 맞는다! 머리가 맞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나 모든  
존재는 만날 때 머리를 먼저 만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짐승도 그렇지요? 호랑이도 귀가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각종  
종의 구별이 있어서 가짓수는 같은데, 정면으로 나타나게 될 때 알아  
요. ‘이야, 나와 다르구만! ’대번에 알아요.  
 
무서운 것, 동물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호랑이는 호랑이  
외에는 모든 동물들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호랑이 머리만 봐도, 같은  
 
 
65  
 
귀, 코, 눈이지만 귀가 무섭고, 눈이 무섭고, 코가 무섭고, 입이 무섭  
고, 머리가 무섭고, 몸뚱이가 무섭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겨나면 반드  
시 마이너스, 그런 큰 동물이 요구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 것이 생존하  
기 위해서는 먹잇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 큰놈은 작은놈을  
잡아먹는데, 함부로 잡아먹지를 않아요. 호랑이 같은 것은 산중에서 이  
슬 맞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이슬.  
 
토끼 같은 것은 숨어 다니기 때문에 물도 어디에 가서 마음대로 못  
마시고 이래 가지고 언제나 물이 먹고 싶으면, 물을 못 먹다가 자다가  
일어나서 이슬 밭에 나가 가지고 물 대신 풀을 뜯어먹고 이렇게 사는  
거예요. 토끼가 물구덩이를 같은 데 찾아다니면서 물 먹으러 다니지  
않고다그렇게돼있다는거예요. 그런것은아침에이슬진풀을먹  
음으로써 물 먹는 대신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질서적으로 다 구  
별이 돼 있다는 거예요.  
 
호랑이가 개 모양으로 냄새를 맡고 잡아죽이면 동물새끼들이 다 남  
아지겠어요? 호랑이가 (활동하는) 시간은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예요.  
재밤(한밤중)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여도 산중 높은 데 다니  
면서 이슬을 싫어하니까…. 먹이를 잡아먹지 않으면 큰일나기 때문에  
산마루로 다니면서 먹이를 잡아먹는데, 짐승들이 넘나드는 고개를 알  
아요.  
 
사슴 같은 것은 꼭대기까지 갈 필요가 없거든요. 올라가다 이리 가  
가지고 낮은 곳으로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짐승들이 넘나드는 목을  
알아 가지고 높은 데서 기다려서 저 몇백 미터 앞에서 벌써 무엇이 올  
라오는 것을 다 듣고 기다리고 오게 되면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 노루나 사슴이라든가 이런 큰 짐승들은 고개를 넘을 때는 참  
주의해요. 사냥해 보면 알아요. 고개라고 그저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여기에는 반드시 자기에게 위험한 물건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기 때문  
 
 
66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에 얼마나 주의하는지 몰라요.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는 곳을 해 놓고,  
어디에서 만나도 도망갈 곳을 해 놓고 그리 넘어가요.  
 
고갯마루에 올라서 가지고는 반드시 숨을 쉬면서 사방을 돌아보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정신 안 차리면 잡아먹힌다는 거예요. 주의 안  
하면 죽는다는 거예요. 여기 운전하는 패들 졸면 죽어야 된다는 거예  
요. 죽게 마련이에요. 하나님이 보호해 주지 못해요, 천리가. 순리의  
도리를 통해야 이 천도가 보호하고, 천리가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 술 먹고…. 주색잡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말을 들으면  
망하게 돼 있는 거예요.  
 
사람은 천도를 따라 살게 돼 있어  
 
그래, 창조되기를 남자는 누구 때문에 창조됐느냐? 남자는 무엇 때  
문에 생겨났어요?「여자 때문입니다.」여자가 없으면 남자 다 없어진  
다구요. 60억 인류 가운데서 여자 한 사람만 있단다면 60억 인류가  
서로 빼앗기 위해 죽이고 살리고,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싸웁니  
다.」이야, 큰일이지!  
 
그러면 호랑이 같은 것이 개처럼, 사냥개 모양으로 냄새를 맡아 가  
지고 조그만 새새끼가 숨어서 사는 것도 가서 잡아먹는다면, 큰놈이  
그 꼴이 됐나? 참새새끼 그거 잡아먹겠다고 찾아다니는 꼴이 안 돼 있  
지요. 안그래요?위신이안돼있어요. 정도에맞게끔분량배치를해  
놨다는 거예요. 그렇게 질서를 지키게 돼 있어요. 먹이사슬이 있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호랑이같은것은네시전까지, 해가, 먼동이터오기전까지, 새로  
운 동물들이 출동하기 전에 먹이를 잡아먹어요. 세 시간, 네 시간….  
호랑이 같은 것이 먹이를 한번 잡으려면 4백 리, 한 곳에서 4백 리 이  
상 걸어야만 먹이를 먹는다는 거예요. 몇 시간을 돌아다니면서 그래  
 
 
67  
 
가지고 먹이 사냥을 해요. 목을 지키더라도 어느 산에 가면 어디에 먹  
이가 있다는 것을 훤히 잘 알기 때문에 그곳을 찾아다니면서, 이동하  
면서 살고 다 그런다구요.  
 
여러분도 장기(長技)라는 것이 있지요? 자기 천부적 소질, 재간이라  
는 것이 있다구요. 그게 전부 다 달라요. 눈이 다르고, 코가 다르고,  
귀가 다르니만큼…. 여기 가만히 보면, 이렇게 보면 같은 사람이 하나  
도 없어요. 그거 무슨 조화예요? 60억 인류가 같은 사람이 있어요? 나  
같은 사람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습니다.」하나밖에 없어요.  
그게 인간이란 존재의 절대가치예요.  
 
개새끼들도 전부 달라요. 참새들도 같은 모양이 있다 하더라도 성격  
이 다르다구요. 수놈 성격, 암놈 성격이 다르고, 동방 서방이 있고, 남  
방 북방이 있어요. 그다음에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가지고 자란 소질  
들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 천태만상의 모양이 다르더라도 참새들도 자기 성격에 맞는 놈  
끼리 새끼를 치지, 아무하고나 새끼 안 친다는 거예요. 새끼를 쳐 가지  
고 상대를 고른다는 게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나 했다가  
는 문제가 생겨요.  
 
운세가 올라가는 운세가 있고, 내려가는 운세가 있는데, 내려가는  
운세끼리 둘이 결혼하면 이건 젊어서 함께 차 사고로 죽든가, 물에 빠  
져 죽든가, 사고사로 죽든가 그래요.  
 
그래, 올라가는 운세하고 내려오는 운세가 하나의 수평에 머물러  
서…. 수평도 찌그러지는 수평이 아니에요. 바른 수평이 돼야 자기가  
가려갈수 있지, 수평어디에서가더라도 종하고맞춰 갈수있는 거  
예요. 종과 맞출 수 있는 최하의 기준이 90각도예요.  
 
90각도 그 점을 보게 된다면 각도가 없다구요. 90각도 자체가 거기  
에는 반드시 이 위에 힘이 오기 때문에 벌써 여기는 도드라지든가 여  
기에 둘의 힘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씨와 같이 뼈가 생긴다는 거예요.  
 
 
68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그렇기 때문에 몸 가운데는 뼈가 있어요. 뼈 가운데는 살이 있고, 살  
가운데에는 가죽이 있어요. 가죽에는 털이 있어요.  
 
이게 지구성과 딱 마찬가지예요. 지구성이 딱 그렇게 돼 있다는 거  
예요. 지구 가운데 가게 되면 용광로(용암층)가 있어 가지고 그다음에  
는 뼈와 같이 구성체가 돌들로 둘러싸여 있고, 그다음에 흙이 돼 있어  
가지고 흙 위에는 나무가 자라요. 똑같은 구조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  
러면 그 구조적 솜털 하나도 대우주의 어떤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숨쉬는 것은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숨쉬고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사람이 천도를 따라야 되느냐? 모든 자기 세포 존재가 이  
대우주의 플러스 성품, 자기의 닮은 성품과 촉각을 맞춰 가지고 이렇  
게 작동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작동해 가지고 전체  
가 대우주를 형성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을 갖춘 그 위에 생명의 씨  
앗, 생명이 심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으면 대우주의 소우주와 같은  
이런….  
 
이 우주는 나 때문에 존재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타락 안 했으면 우주를 다 알게 돼요. 별나라  
그 세계도 상대적인 무엇이 상대가 돼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으로  
상대를 찾아 쭈욱-가 가지고, 상대를 찾아갈 수 있게끔 우주는 쉬지  
않고, 은하세계와 지상세계가 끊임없이 운동을 주고받고 있다는 거예  
요.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서 대우주가 형성됐다는 그런 관을 가져  
야 돼요. 그러니까 관의 주인이 누구냐? 인간이 아니에요. 인간은 결과  
적 존재이지, 주체적 제1존재가 아니에요. 제1존재의 기원에서 생겨난  
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여자 앞에 남자인데, 남자를 생겨나  
게 한 것은 그 누가? 내가 결정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태어나게  
 
 
69  
 
될 때, ‘아이고, 나는 여자로 태어나니 남자가 있어야 돼. ’하고 염려해  
요?  
 
남자들, 욕심쟁이 이 도둑놈들, 남자들! 여자들이 자기 여자예요?  
아, 그러면 자기 집에 사는 할머니가 자기 여자예요? 어머니가 자기  
여자예요? 여편네, 해와 연령 같은 제수, 사돈의 팔촌, 수두룩한 친척  
중에 같은 연령이 있으면 자기 여자예요?  
 
요즘에는 뭐예요? 프리 섹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 개방을 하니, 이  
거 미국 같은 데는 다 망한 거예요. 친족 상간관계, 간음을 하는 상간  
관계,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게 수두룩해요. 그건 동물보다 나빠  
요.  
 
말이나 개 같은 것은 4대를 구별해서 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사위기대 형태의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람 가까이 산  
다는 거예요.  
 
새들도 그래요. 이 꿩 같은 것도 그렇고, 모든 짐승들도 동네 가까  
이 살려고 그러지 멀리 살려고 하지 않아요. 사람의 말을 듣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니만큼 인간들의 음성을  
멀리서라도 들어야만 자기들이 이 천태 앞에 호흡하는 데 지장이 없다  
는 거예요. 눈이 보는 데 그림자가 안 낀다는 거예요.  
 
그런것을생각할때, 이우주가나때문에있다는거예요. 이거도  
적놈이 돼 가지고, 독재자가 돼 가지고 ‘세상 전체가 내 것 되면 좋겠  
다. ’생각하지요? 전부 다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지요? 대한민국의 제  
일이 되고 싶지요? 꼴은 뭐 올빼미같이 생겨 가지고 ‘대한민국의 왕이  
되면 좋겠다. ’그래요, 남자들.  
 
‘대한민국의 왕이 돼 가지고 삼천궁녀를 데리고…. ’삼천궁녀는 망조  
라구요, 망조. 삼천궁녀가 자기 여편네 될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의 아  
담시대를 중심삼고 앞으로 뜻이 이루어지면 여자를 찾아오지만 남자  
 
 
70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는, 천사장 남자는 필요 없어요. 천사장이 핏줄을 더럽힌 원수가 됐기  
때문에….  
 
수평 위에 수직으로 맞춰 서 있어야  
 
하나님은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창조본연의 제일의 선유조건으로  
인정해서 아담을 만들었는데,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해와를 덮친 주인  
이 돼 버렸어요. 그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우리  
인류 참부모의 부인이에요. 이중적으로 돼 있어요.  
 
마음의 부모, 수직의 부모와 수평의 부모예요. 왜 이게 하나돼야 되  
느냐? 구성 요체는 평면, 수면 위에 존재가 드러나야 돼요. 마음대로  
드러났다가는 파괴가 벌어져요. 질서에 따라서 자기의 방향도 전부 달  
라요.  
 
이거 이렇게 수직으로 보게 되면, 여기 출발에서 보게 되면 이게  
360도가 있어요. 360도를 중심삼고 연결되면 이 표면적 남자도 360  
도, 여자도 360도, 형제도 360도예요. 이 전부 360도가 하나의 90도  
초점위에갖다맞춰야돼요.상현하현, 이전부다사과를세로로쪼  
개 놓으면 어디를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요. 90도 위에 서지 않으면 파  
괴되는 거예요, 파괴.  
 
아버지가 사랑의 기반에 연결했으면 어머니도 하나돼야 되고, 그다  
음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나돼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하고도  
하나돼야 돼요. 이 셋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6수예요, 6수. 이 삼은  
육(2×3=6), 둘이 셋 해서 6수예요. 그러면 그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  
느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예요, 7수. 그래, 행복수,  
완성수를 말해요, 7수는.  
 
이런 모든 것이 수리이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쌍합십승일을 세  
웠어요. 쌍합십승수! 1, 2, 3, 4, 5, 6, 7, 8, 9수가 전부 다 사탄한테  
 
 
71  
 
점령됐어요. 열한다음에는뭐예요. 열하고스물하나해요, 열하나  
해요? 거기서는 돌아가요.  
 
그 법도에 의해서 수직이 돼 있으면 열 하고서는 열 하나예요. 또다  
시 들어와서 여기 서 가지고 또 스물 됐으면 스물 하나, 스물을 넘어  
서면 하나에서 출발해요. 백 하게 되면 백을 넘어서 백 하나라고 하지,  
백 열이라고 해요? 귀일수가 돼 있다구요. 이 귀일수가 없으면 수리세  
계의 연대관계를 파괴시키기 때문에 무엇이 무엇인지, 7색이니 뭣이  
니, 오색가지 분별도 못 해 가지고 혼돈해 버린다는 거예요. 정연한 질  
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뿌리를 알고 찾아와야  
 
통일원리가 간단하지 않아요. 그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천지 도수  
앞에 이 대우주가 가는데, 뼈의 소질은 뼈를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 종  
교들이 뼈를 찾아,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 정성들이는 거예요.  
 
오늘도 목탁소리가 들리더구만. 세 사람이 목탁을 치면서 와 가지고  
아이고, 4월 27일이 중요한 날이라고 계시를 받았는데, 그런 계시를  
우리는 암만해도 모르겠으니 통일교회에 가서 그거 한번 물어봐야 해  
결된다고 해서 여기 와 가지고 물어보니까 4월 27일이 문 총재가 뿌  
리조상 교육대회를 하는 날이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뿌리 찾기 조상  
이에요.  
 
뿌리를 몰라요. 뿌리를 알더라도 탕감법이라는 것, 가인 아벨을 몰  
라요. 탕감의 뿌리 찾기, 뿌리를 알았더라도, 하나님을 알았더라도 하  
나님의 해방이 안 돼요. 아들딸이 사탄세계에 끌려가고, 여편네를 사탄  
이 빼앗아 갔으니 하나님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법에 의  
해 가지고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다 일 없어요. 사탄이 제재를 안 하고,  
 
 
72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하나님이 ‘자유분방한자리에가서네멋대로살아봐라. 네끝날이오  
는 것이다. ’그래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 사람들은 한국 남자를 싫어해요,  
한국 여자들은. 일본 사람도 일본 남자를 싫어하는 시대가 와요. 요즘  
에 엔 사마라고 하던가, 욘 사마라고 하던가? 엔 사마?「욘 사마입니  
다.」욘 사마 앞에 야단해 가지고, 여자들이 바람이 들어 가지고 그 여  
자들이 받는 것이 뭔 줄 알아요? 오목을 벌려 가지고 환영한다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한테 시집가고 사랑하겠다고 한다는 거예  
요. 그거 변태성이에요.  
 
일본 여자들도 한국 사람과 결혼 안 하면 망해요. 일본 사람은 지금  
생리적으로 볼 때도 지금까지 바다…. 바다는 수분이 많고 해서 말이  
에요, 가서 육지 소질을 붙이는 데 방해가 벌어져요. 물이 끼었으니 문  
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물도 옆으로 눕는다고 하지만, 수직으로는 안 되지만 옆으로 미끄럽  
거든요. 자동차도 달리다가 옆으로 물을 타 가지고 미끄러지는 거예요.  
옆으로는 흐르지만, 종적으로는 물이 올라가는 것을 싫어하잖아요? 모  
세관작용에 의해서 물이 세포에 틈만 있으면 차고 올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자라는 거예요. 모세관작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미끄러지지만, 방법은 구멍만 있으면 어디까지라도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미끄러지면 흘러 내려가는 성격이 있어요. 물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야!  
 
그 반면에 뭐냐 하면, 모세관 같은 틈만 있으면 물이 쭉 올라가기  
때문에 나무들이 자라는 거예요. 뿌리를 통해 가지고 모세관이 연결돼  
가지고, 이리저리 전부 연결돼 가지고 순까지, 또 그대로 올라갔다가는  
막히면 물은 또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이렇게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나무를 키운다는 것도 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단일 성격이 아니라 플  
러스 마이너스의 성격을 가졌다 이거예요.  
 
 
73  
 
팔십이 넘은 지금도 운동을 한다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뭐라고 할까, 할아버지, 성난 할아버지라  
하게 된다면 웃음이 순한 할머니 같은 성격도 있어요. 성이 났다가도  
순식간에 웃을 수도 있어요. 경계선을 잘 조정할 수 있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다가도…. 뭐 우리 여편네하고 내가 싸운 적도 없지만 말  
이에요, 아무리 성났다고 그래도 변소에만 갔다 오면, 오줌만 한 방울  
떨어뜨리고 오게 된다면 고개를 넘어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울 때는, 여기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당하  
던 선생님은 그 고문까지도 해결하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고문을 받  
게 되면 입을 깨물어서 입술에 피를 내고 자기 몸뚱이에 피를 내는 거  
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피가 나오게 하면 이게 숨구멍이 돼요. 그걸  
몇 번만 하게 되면 그것이 멍이 돼 가지고 뼈에 엉켜서 감옥에서 죽어  
요.  
 
그런 모든 이치도 알고, 내가 지금도 운동을 해요. 선생님이 지금도  
운동하고 나왔어요. 팔십 노인이 운동을 하는데, 요즘에 뭐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네 시간 운동 안 하면 큰일난다는데, 나는 13분, 14분 운  
동해요. 13수가 제일 중심수예요. 그다음에 20수 중심삼고 그 운동만  
하게 되면…. 13분 동안이면 운동 다 하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거 함  
으로 말미암아 지금 80여 세가 됐더라도….  
 
사실은 병원을 한 번도 안 간 사람이라구요. 이 어머니를 만나 가지  
고 약장사 짐을 지고 다니는 사람이 됐어요. (웃음) 집안에 들어가 보  
면 없는 약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좋다는 약은 또 통일교회 귀신들,  
미친 귀신들이에요. 선생님에게 좋다는 약은 어디서부터 ‘선생님, 명약  
입니다. ’해 가지고 뭐 인삼이니 산삼이 있으면 큰 것은 선생님에게….  
그래, 진짜 먹지 않을 것을 먹어요.  
 
 
74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미국같은데는산삼이얼마나많은지알아요? 한푼도안되는것  
을 갖고 속여 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한국 땅이 특별하니까, 특별한  
곳에 있어야 맛도…. 여러분, 고구마도 땅에 따라 가지고 맛이 달라지  
지요?「예.」주인에 따라 달라져요? 그러니 한국이 특별하지요. 인삼,  
인삼이라는 것이 그래요.  
 
그런 것 저런 것을 생각하면, 한국의 금강산 같은 것이, 이 금강산  
다이아몬드 마운틴(diamond mountain)이라는 것은 뭐 참…. 설악산  
이라는 것도 그래요. 그 설악(雪嶽)이 뭐예요? 눈 같은 봉우리가 피어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헬리콥터로 설악산 한번 가 보니 전부 다  
흐르도록 돼 있으면서 한데 뭉쳐 있더라구요. 이야, 그거 헬리콥터로  
골짜기마다 쭉 다녀 보니까 ‘이야, 이거 그냥 그대로 왔다가 걸어다녀  
서는 설악산의 묘미를 모르겠구나. ’했어요.  
 
금강산 같은 것은 그런 뭐가 있지요? 흘렀어요, 이렇게. 얼마나 뾰  
족해서그 돌, 용암이녹아가지고 힘들어가지고 다아래로흘러 내  
렸을까? 그러니 눈 같은 봉우리, 설악산 아니에요? 흘렀기 때문에 그  
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얘기는 여담으로 얘기하는데, 훈독회 시간 다 까먹겠구만. 훈  
독회를 잘 지키라는 선생님이 방해, 파탄의 왕초가 됐으니 천국보다는  
지옥 왕이 되겠구만! 뭐 그렇게도 생각해요.  
 
어디서 뭘 하더라도 다 잘할 수 있어  
 
그래, 여러분이 알고 있고 보고 있는 것이, 하늘만 알고, 하늘의 환  
경을 자기 마음대로 원하면,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나타납니다. 하나  
님 같은 놀음을 해요. 뭘 먹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 재까닥 나타나요.  
이야!  
 
그런 것을 아는 문 총재인데, 여기서 아줌마들도 요리할 줄 모르는  
 
 
75  
 
사람들이 뭐 열심히 해 가지고 팔도강산의 요리를 하는데, 여름이 되  
게되면언제나수박,참외, 이래가지고찬것을해서주는것을먹으  
면 설사가 멎지를 않아요. 찬 것보다 더운 것을 먹고 싶은데. 그래, 밥  
을 못 먹지. 밥도 똑같은 밥이에요, 이게. 좋다고 해서 백미, 현미 눈  
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해 가지고 삶아 주니, 그것이 안에 들어가 가  
지고 배가 편안할 게 뭐야?  
 
그래, 옛날에 순회 다니면서 굶고 살 때는 말이에요, 아무거나 먹어  
도 소화하지만, 요즘에는 골라 먹고 다니니까 아무것이나 먹으면 설사  
가 나고 병이 나더라 이거예요. 참 그거!  
 
도리어 굶어 가지고 날아가는 뭐이라고 할까, 밥과질! 밥과질 알아  
요, 밥과질? 그걸 뭐라고 그래? 누룽지! 누룽지를 돌같이…. 옛날에 우  
리는 정초가 되게 된다면, 하루 이틀 사흘 누룽지가 안 눌리거든. 그  
래, ‘야야야, 누룽지 너희 어머니 아버지에게 해 달라고 해서 싸 가지  
고 누룽지로 눈싸움 한번 해 보자. 대가리 깨져도 좋다. ’그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누룽지를 눈싸움같이 던지는 것을 잡아 가지고 집어넣는  
데, 그걸 떨어뜨리면 큰일나는 거예요. 포켓에 있는 대로 누가 많이 잡  
아넣느냐? 많이 잡아넣는 사람은 누룽지의 왕초가 돼 가지고 누룽지  
던졌던 모든 것을 가져가 가지고 가난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은 그걸 먹고살아요. 얼렸다가 뜨뜻하게 녹이면 언제  
든지 먹을 수 있다구요. 그런 싸움까지 다 해 본 사람이라구요. 내가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그래, 바다에 가도 그래요. 내가 바다에 가면…. 여기서 숭어 잡는  
것을 내가 개발했어요. 그러니 여기에서 ‘이야, 그걸 몰랐구만! ’그러더  
라구요. 감성돔을 내가 여기서 58짜리를 잡았어요. 58인가? 58인치인  
가, 얼마인가?「센티미터입니다.」센티미터인가?「센티미터입니다.」여  
기에서 잡은 그 기록을 깼다고 하더구만. 그래, 나는 기록을 깨지 않으  
면 밤잠을 못 자요. 아, 정말이에요. 꿈자리가 사나워요. (웃음) 아, 왜  
 
 
76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웃어요?  
 
지고는 못 사는 성격  
 
어디에 가든지 지면 못 살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씨름도 잘했지만  
말이에요, 동네에서 4년 이상의 아이들을 대해서 그게 형님 중의 형님  
인데4년차이가있으니씨름하면지게돼있지. 지면6개월후에, 아  
카시아나무알아요? 아카시아나무물이돌게되어꽃필때가있다  
구요. 숭어가 알을 까기 위해서 큰놈들이 올라올 때가 된다면 아카시  
아에 물이 돌아요.  
 
그럴 때는, 꽃 피고 그럴 때는 말이에요, 그거 뭐라고 할까, 영양소  
가 만땅(가득)으로 넘친다구요. 그럴 때 아카시아 나무 이렇게 굵은  
나무를 가지를 다 잘라 버리고 도려 가지고 운동시키게 되면 아래서부  
터 찍찍찍찍 해 가지고 끄트머리에…. 맨 처음에는 땅 위에 잡아서 휠  
수가 없어요.  
 
이래 가지고 휘어서 이렇게 놓으면 찍찍찍 껍데기가 벗겨지면 휘어  
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까지도 해 놓아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는  
이렇게 잡아서 당겼다가 차면서 저쪽으로 가고 이쪽으로 가고, 이래  
가지고 나는 놀음을 연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에서 제일 나이 많은 녀석, 아이들 4년 차이가 있  
으면 뭐 어른과 아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그 녀석을 깔아뭉  
개 가지고 이기고 나서야 밥을 먹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  
약하다면 고약하지. 싸움에서 져 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몸이 유연해요. 우리 형진이 같은 사람은…. 옛날에 나는 이  
게 다 닿았어요. 이게 전부 닿고, 이것도 슉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여기 머리에다 뭘 걸고 깽기질(앙감질)하고 다니  
고, 그런 놀음 많이 했거든. 물구나무서서 걸음을 걷고 말이에요. 몸이  
 
 
77  
 
유연하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유도 챔피언을 했으면 세  
계기록을 깼을 거예요. 다 넘어뜨리고 쥘 수 있거든. 그래, 유연한 거  
예요.  
 
그래, 축구같은것도보면알아요. 발을보면알아요. 발을보면잘  
뛰는가를 안다구요. 말들도 생긴 것을 보면 이것이 굵어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에 두 배가 나오면 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을 주면 여기에서 쭉 올라와 가지고 여기 알통이  
져요. 요즘에는 내가 알통이 질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으니 밋밋해  
졌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빨라요. 그래, 운동을 못 하는 운동이 없어  
요.  
 
우리 애들이 그래요. 뭐 유도, 당수 같은 것, 태권도, 요즘에는 주주  
쓰(じゅじゅつ;柔術)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그거 뭐인가? 복싱도  
킥복싱이 있잖아요?「예.」그런 거 뭐 문제없어요. 보통 사람 세 사람  
이상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유명한 문 총재의 아들이니 별의별 놈  
들, 납치범들이 뒤에 따라다니면 너희들을 잡아가서 돈을 긁어내려고,  
죽이려고 할 텐데, 그래서 무술을 배워라. ’했다구요. 효진이도 그렇고,  
우리 아이들 전부 다, 현진이도 그렇고, 무술이 바탕이 돼 있어요. 난  
다구요.  
 
그 사람들이 키도 크지요? 국진이만 해도 키가 크지요? 국진이, 운  
동안해본것이없지? 운동안한사람이없어요. 뭐서너사람, 너  
덧 사람 정도는 해치울 수 있어요. 180이 넘어요. 또 미남자예요. 나  
는 미남자가 아닌데, 엄마 닮아서 미남자가 나왔어요. (웃음) 내가 우  
리 어머니한테 고맙게 생각해요. 안 그래요?  
 
사랑은 혼자서 이룰 수 없다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은 혼자서  
 
 
78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이룰 수 있다, 없다?「없다!」절대적 하나님도 사랑의 왕이지만 상대  
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없다?「없다!」그래요. 사랑의  
주인 못 되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남편을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인이 누구냐? 여  
편네예요. 여자를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남편이  
에요. 할아버지를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손자예  
요. 손자를못가진사람은손자를사랑할수있는주인자격이못된  
다는 거예요.  
 
나 요즘에…. 신준이 어디 갔나? 아니, 아침에….「따로 훈독하라고  
보냈어요. (어머님)」(웃음) 아침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입을 벌려요.  
입을 벌리고 먼저 보는 거예요. 팔을 벌리고 이러고 해 가지고 와서는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예쁘다고 뽀뽀하게 되면 할아버지 입술을 물고  
는 쪽 빨아 버려요. 이야, 나 그런 키스는 처음으로 손자한테 배웠어  
요. (웃음) 매번그래요. 그래놓고혓발을내놓으면대번에뱉어버  
려요. 부처끼리 사랑을 할 때 입술로 사랑하고, 혓발로 사랑하지요? 혓  
발도 빨지요?  
 
저 아저씨, 빨아 봤어? 어디서 왔나?「전북 전주에서 왔습니다.」처  
음으로 왔어?「전북 교구장입니다.」아, 교구장인데,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고 보는데…. (웃음) 처음  
온 모양이야. 여기 앉으면 ‘저 녀석은 뭘 하면서 생각하누만. ’알아요.  
눈이 옆으로 가니까 ‘저 여자가 가는데 옆으로 갔구만. ’다 보고 있는  
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눈이 조그마해요. 눈 작은 사람들은 도통해요, 도통.  
여기 강현실이 통하잖아요? 눈이 큰 사람은 못 통해요.  
 
여기 무슨 순자? 무슨 순자?「한순자입니다.」한순자! 나 한순자가  
노래도 잘하고 팔도강산 무슨 아리랑 못 하는 게 없는데, ‘양 동네… ’  
그거 한번 해 보고 기분 풀고 훈독회나 하자! ‘양 동네… ’그걸 어떻게  
 
 
79  
든 내가 따루려고 했는데, 평안도 사람이 ‘평안도 아리랑’을 못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배우려고 했는데 뭐 그럴 시간이 없었어요. 자, 여기  
보고!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아, 그거 안 해도 괜찮아. 마이크 필  
요 없어. (한순자 씨 ‘평안도 아리랑’ 노래)  
자, 딴 사람들은 다 짝이 있는데, 통일교회 훈독회 시간이 짝이 없  
어졌다! 이제 훈독회 시간도 짝 찾아 훈독회로 돌아가자! 아멘!「아  
멘.」자!  
통일교회에서 여수.순천은 성지 중의 성지가 돼  
「오늘은 ‘여수 특별정성 85간의 참부모님 행적’입니다.」115일간  
이에요. 30일이 빠졌어요. 그래, 그거 몰랐어요. 구약시대 10일….  
10이 귀일수예요. 열에서 열 하나, 신약시대에 열 하나, 새로이 세  
번을 해 가지고 30일을 해서 115일간이라는 거예요. 115일간이라는  
것은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일생의 제물의 과정을 청산 짓는  
거예요.  
정치세계에서 희생양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복귀역사에서  
희생의 길을 선생님이 걸어갔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85세를 넘고 구  
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를 해 가지고 8월 20일에 비로소  
무슨 식을 했나? 국회에서 대관식을 한 거예요. 왕권 즉위식을 한 거  
라구요.  
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영원을 두고 여  
수.순천은 성지 중의 성지가 된다구요. 수양하고, 도의 깊은 자리에  
가려면…. 여기에 또 봉화산이 되어 있더만. 이게 절벽 강산이에요. 여  
기에 집이 들어설 데가 안 돼 있어요.  
그렇지만, 또 바다의 경치가 절묘해요. 이것은 화산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진 섬들이 아니에요. 화산이라면 이렇게 제주도같이 돼야 하지
 
80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만, 여기는 전부 산들이 잘라 나왔어요. 이 지반이 가라앉았다는 거예  
요. 그런 곳은 바다의 깊이와 모든 산의 깊이가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들이 바다에 있지 않고 이 벽 위에 들락날락하  
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만 가지 고기들, 오만 가지 바다의 짐승들이  
붙어 있기 때문에 거기를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먹이 찾기에 편리하  
니까 명승지로서 이름 좋은 맛있는 고기들이 여기에 다 모인다는 거  
예요.  
또 고기가 농어? 농어 서식지로 여기가 한국에서 이름난 곳이라구  
요, 농어. 농어 알아요?「예.」농어 고기 먹어 봤어요?「예.」그다음에  
또 무슨 감성돔? 그게 왜 감성돔이야? 그거 한번 맛을 보면 감동해 버  
린다고 감성돔인가? 무슨 뭐 돔도 많긴 많더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세계를 선생님이 안 돌아  
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좋은 곳을 보면, ‘아이고, 저쪽에 결부돼 있구  
만. 저쪽에 빠져나갔구만.’ 이런 것도 보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좋기  
때문에….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여기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자연  
도서관광지역이에요. 시설 안 해도 돼요. 시설하면 다 망쳐요.  
그래서 내가 걱정이에요. 돈 들여 가지고 시설하게 될 때는 자연 자  
체를 망칠까 봐 걱정인데, 몇개 국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협조 받으  
면 안 된다 이거예요. 벌판의 미국 광야지대, 산악지대의 히말라야 산  
정, 그 경치 좋은 데, 그다음에 태평양, 히말라야 산정이 우뚝 솟은 거  
기 깊은 가운데, 1만 1백 미터 이상 깊이의 그런 지역에 살고 있는 짐  
승들도 다 관계돼 있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를….  
여수.순천에 자리를 잡는 이유  
여기 여수.순천이 공산당의 발상지지요? 남로당의 발상지 아니에
 
81  
 
요? 남로당 당수가 누구?「박헌영입니다.」박헌영! 박헌영이 왜 죽었  
나? 김일성이 죽였나, 자기들끼리 죽었나? 당파 싸움으로 죽었어요. 공  
산당도 패거리 싸움이기 때문에 하나 못 되고 김일성이 잡아죽이기 위  
한 전략적인 방편에 죽었다는 거예요.  
 
이북에 가게 되면 전라남북도는 자기들의 제2고향이라고 해요. 아,  
여기 고향 산골에서 살려고 무슨 산?「지리산입니다.」지리산! 지리산  
하면 지도를 그리는 산이에요, ‘지혜 지(智) ’자예요? 무슨 ‘지’자예  
요?「 ‘지혜 지 ’자입니다.」공산당이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지리  
(智異)예요, 지리. 지혜롭다고 해 가지고, 진리를 대표했다고 해서 공  
산당이 여기서….  
 
지리산이 얼마나 흉악한 산이게? 한국 백성, 13도 팔도강산의 사람  
들이, 13도 팔도강산의 사람들이 여기 와서 피 흘리지 않은 도가 없다  
는 거예요. 그래, 흉악한 땅이에요. 거기에 문 총재가 왔어요. 문 총재  
도 여기가 본고장이에요. ‘남평 문 ’인데 남평이 나주 옆이라구요. 전라  
도는 나주 나주 전라도예요.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 가지  
고 전라도(全羅道)가 되지 않았어요?  
 
도라는 것은 문 총재의 도, ‘길 도(道) ’자를 갖다 붙였어요. 그거 이  
상하지요? 평안남도 평안북도! 남도 북도, 그거 왜 쌍쌍으로 했어요?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남북도, 그다음에 평안남  
북도, 그다음에 함경남북도, 그다음에 북도가 없는 것이 몇 도예요?  
「경기도하고 강원도입니다.」「황해도도 있습니다.」황해도하고 강원  
도하고?「제주도입니다.」제주도야 뭐 전라남도에 있었는데 뭐. (웃음)  
경기도! 그것도 셋이 없어요.  
 
그거 다 원리 숫자예요, 13도. 또 13도인데다 팔도예요. 팔도강산!  
팔도강산이라고 하지, 13도 강산이라도 그래요? 도는 13도지요? 일본  
에는 북해도가 있어요. 도적질해 간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 시간 다 갈 거예요. 이제는 다시 훈독회로  
 
 
82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돌아가자! ( ‘여수 특별정성 85간의 참부모님 행적 ’의 서언부터 훈독)  
 
기도 내용을 가만히 들어 보니까 빠지지 않고 다 가려 가지고 기도  
를 했어요. 그래, 저런 기도를 하면 더 연마해야 돼요. 섭리관이 한 표  
준에 딱 드러난 거예요.  
 
십승, 합승?「십승입니다.」십승일, 십승수!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돌  
아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라  
 
「다음은 아버님 말씀입니다.」(훈독 계속)  
 
『……훈독이 끝나고 정원주 훈독사가 기도를 했다. 기도가 끝나자  
참아버님께서는 훈독사에게 ‘천년바위 ’를 노래해 보라고 하셨고, 노래  
가 끝나자 아버님께서는 다시 한 번 ‘천년바위 ’를 하자고 하여 모두 함  
께 노래를 하게 되었다.』  
 
그래, 너 ‘천년바위 ’노래한번 해보라구. (웃음) 일곱시, 이제끝  
날 때가 됐어요. (박수) ‘천년바위 ’이 노래는 내가 댄버리에 갈 때 그  
때에 생각한 느낌 모두와 같아요. 댄버리의 사정을 앎으로 말미암아  
‘천년바위 ’의 뜻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자!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  
노래)  
 
댄버리 얘기를 했는데, 댄버리에 들어가면서 앞으로의 세계가 이제  
혼란 가운데서 새로운 질서를 세우게 될 때 생사지권을 넘지 않고는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가던 길을 회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전미국, 2억 8천만이나 되는 전미국이 반대하고, 거기에 문 총재가  
들어가는 것을 1억 2천만의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해방을 시키려고  
했고, ‘공산당 물러가라! ’하는 데모를 시작한 것이 그때 처음이에요.  
그런혼란 가운데서홀로벌려 놓은댄버리, 담을 벌려놓은그 세계  
 
 
83  
 
를 수습해야 할 선생님의 미래상은 이 세상을 바라보고, 저 벽의 건너  
편을 바라보며 희망을 가지고 가던 그때를 언제나 잊을 수 없기 때문  
에 심각해지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매년 여기 7월 27일부터 이 5월 4일까지는 기념기간으로 정해야  
될 거라구요. 일대 교육이에요. 자기의 과거, 지난 모든 것과 섭리의  
과거로 지금까지 종합적인 탕감의 그 무덤과 그 고개가 얼마나 높은  
것을넘을 수있는, 한계선이쓰러질 수있는 이런고개를넘고 있다  
는 사실을 명상하면서 언제든지 기억해야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  
효의 도리, 하늘의 도리가 서 있으니 거기에 맞춰 가지고….  
 
우리 맹세문 제5절이 있지요? 그래 가지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서 어떻게  
자기 일생 동안에 맞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일생 동안에 이걸 다 맞  
춰야 되는 거라구요.  
 
아담이 타락한 그 일생은 아무리 사탄이 용을 쓰더라도 그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영원세계까지는 연결시킬 수 없다는, 그걸 마감할 수 있  
는 청산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필생에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여기까지 완성할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만우주의 존재와 만우주의 주인 자리에 서야 하는데 타락  
한 채로 영계에 간 조상들과 지상에서 그 뜻을 맞아 가지고 완성하여  
거기에 수를 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기쁨과 더불어 우리의 생활  
권 내에 하나의 무대로 삼아 천상세계에 충효의 도리를 세우는 가정이  
돼야 되겠다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언제나 다짐해야 될 것  
이 통일가의 아들이 지켜야 할 매일의 숙제요, 사명인 것을 망각하지  
말지어다! 아멘!「아멘!」  
 
자, 그럼 이제 다….「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그럼 이제부터 딴 데  
가지 말고 이번에 일본에 가서 교육한 내용을 중심삼고 나머지 사람들  
 
 
84 존재 세계의 기원과 천도의 생활  
 
은….「바로 아침부터 강의하겠습니다.」그냥 그대로 전부 다…. 여기  
서 강의하는 내용을 전부 다 녹음해 두라구.「예.」내가 들어와 가지고  
다시 한 번 참관해야 되겠다구. (경배) *  
 
 
3)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경배) 다 섞어 앉았나?「예.」일본 수련생들 다 모였어?「예.」(신  
준 님에게) 박수 한번 해 줘요. 만세 해요. (웃음, 박수) 자, 이제 훈  
독회 하자. 이어폰들 다 갖고 있나?「예.」그래,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이 얼마 안 되네. 경상도 사람! 경상도 사람도 얼마  
안 되고. 그다음에 세계 사람이구만.「예, 세계 사람입니다.」
3단계 4대 만에 씨가 생기고 정착이 벌어져  
자, 이제 훈독회!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  
를 모르면, 이번에 이 대회의 제목이 뭐이던가? 뿌리조상, 괄호하고?  
「평화의 왕!」평화의 왕?「시위!」시위라는 것이 뭐예요? 시위(侍衛)  
는 모시면서 방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이라고? 교육대회!  
여러분이 이제 국가를 넘어 가지고 천주부모예요. 천주부모, 해 봐  
요.「천주부모!」그건 본연의 하나님을 말해요,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  
지부모! 천지부모는 뭐예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소망을  
가지고 바라고 있었는데 16세에 타락을 했다구요. 천지부모가 못 됐어  
2005년 4월 29일(金),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86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요. 천지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복귀역사, 구원섭리라는 거예  
요.  
그래서 천주부모, 천지부모, 하늘땅의 부모, 그다음에 천지인부모!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거기에서부터 퍼지는 거예요. 가정이  
생겨나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통해 가지고 가정, 하나님을 중심  
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과 사는, 3대를 비로소 연결시켜 가지  
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과 참사랑의 가정이에요. 참사랑의 가정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축복을 받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  
요. 4대예요. 이래야 씨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주부모 그다음에?「천지부모.」천지부모, 그다음에?「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인(人)! 사람을, 몸뚱이를 가지고 비로소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전에는 새끼 못 쳐요. 3단계예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에  
있어서 비로소 사람으로서, 하나님도 사람으로서 나타나는 거예요. 실  
체세계의 주인 부모까지 나타나야만 새끼를 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전에는 종교권도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  
금까지 구원섭리를 통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독신생활을 넘어 가지  
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가정을 가지려고 했다구요. 가정이  
없기 때문에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이는 것밖에 없어요. 접붙이는  
거예요. 바른 씨의 근본에 갖다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  
요. 인그래프트(engraft), 일본 말로는 쓰기키(つぎき)!  
거기에서부터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부부가 생활하고 천주  
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세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가정 정착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서 초천지인부모! ‘초’를 떼어 버리  
는 거예요. ‘초’ 하게 되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인데, ‘초’를 붙여 가  
지고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 부모라구요. 세상의 어떤 왕보다도 무엇보다도 부모가 제일이에  
요. 부모의 핏줄을 통해서,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통해서 비
 
87  
 
로소 씨가 태어나는 거예요. 4대 만에 씨가 생겨요. 알겠나?「예.」  
 
그 씨는 심으면 그냥 하늘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고  
나라가 필요 없고,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한 형제 가정으로서 이  
것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 들어가요. 지상생활도 표면적인 천국이고, 또  
하늘 천국은 내천국으로 내외의 천국이에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  
관계 3단계 3대를 거쳐 가지고 3대 사랑이 합한 실체, 하나님의 사랑  
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이에요. 그것이 결실되기 때문에 여기서  
정착해서 아들딸 4대 만에 씨가 나와요.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뿌리를 찾아야 돼  
 
축복가정 여러분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 선생님이 2대, 여러분은 3  
대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1대, 여러분이 2대,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예요. 셋째 번부터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이 대회의 제목이 뿌리조상, 괄호하고 평화의  
왕! 타락이 없었던 평화의 왕은 뿌리부모가 돼요. 여러분, 뿌리라 하게  
되면 먼저 나무를 생각하는데, 나무 뿌리에는 중심뿌리가 있다구요. 중  
심줄기와 더불어 그다음에 순과 더불어 모세관작용을 통해서 운동하는  
거예요. 중심뿌리부모, 그다음에 가지부모들, 한 가정에 있어서 형제들  
을 중심삼고, 황족으로 열두 아들이면 열두 아들이 중심뿌리를 중심삼  
아 가지고 가지부모, 또 가지부모의 아들딸이 퍼지는 거예요.  
 
이 가지는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나타나는 것이 아니에요. 깊이 깊  
이 찾아 들어가요. 뭘 찾아 들어가냐 하면, 거름이에요. 퍼틸라이저  
(fertilizer; 거름)! 시드(seed; 씨)는 거름이 필요해요. 깊은 곳에 찾  
아 들어가는 거예요. 물도 그래요. 비가 오게 되면 땅 깊은 데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왜 찾아 들어가느냐 하면, 뿌리들이 물을 좋아  
 
 
88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해서 찾아가는데, 물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땅의 모든 광물질, 썩고 모든 것, 이런 것이 비료예요. 그걸 흡수하  
기 위해서 깊은 데까지, 물이 가는 데까지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  
기 때문에 물이 필요하고, 비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좋은 씨가 있으  
면 좋은 씨에다가 물을 바르는 것이 아니에요. 거름을 발라 가지고 심  
어야 돼요. 거름 가운데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되려면 거름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씨를  
심어야만 선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 자체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체를 봉사 희생으로써, 눈떴으면 눈 감고 복중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제1부모 복중에서 눈.코.귀를 받았지  
만, 이제는 땅의 부모의 복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눈도 감고 코도 막  
고 입도 막고 감각을 닫아 가지고 땅에 들어가 가지고 뿌리를 얼마나  
내리느냐 이거예요.  
중심뿌리를 얼마나 내리느냐? 이게 크면 나무가 크게 돼 있다구요.  
*참씨가 참뿌리를 만들고, 참된 중심뿌리가 참씨를 만들어요. 알겠어  
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뿌리에 의해서 참열매가 맺  
어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언제나 이런 컨퍼런스(conference) 때는 문제가 뭐냐 하면 랭귀지  
프러블럼(language problem; 언어 문제)이에요. *이렇게 아담과 해와  
그리고 천사장국가의 사람들이 모일 때마다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문  
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를 말할 수 있는 그 랭귀지가 인류의  
조상 랭귀지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  
지인부모가 하나되어서 뿌리가 뻗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대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조상, 그런 생각은 지금 누구도 안 해요. 전부  
다 뿌리를 찾아야 돼요. 언론인이면 언론인의 뿌리가 뭐냐? ‘언론인의  
 
89  
뿌리가, 우리 뿌리가 뭐냐? 언론인이면 언론인이지.’ 하는데, 아니에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전부가 뿌리가 있어요. 뿌리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은 뿌리의 근본이다  
소나무면 소나무 뿌리가 둘이 아니에요. 같아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사람의 뿌리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총합하면 뭐냐 하면 트루 페어  
런츠(true parents; 참부모), 트루 티쳐(true teacher; 참스승), 트루  
킹(true king; 참왕)이에요. 이 세 가지예요.  
사람의 욕망은 참된 부모가 돼야 되고, 참된 스승이 돼야 되고, 참  
된 주인, 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왕 되고 싶지? 주인 되고  
싶지?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 모든 것을 내가 만들어 내고 싶으  
니, 인간의 욕망의 뿌리도 이 세 가지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트루 티쳐(true teacher), 트루 킹(true king)! 근본 뿌리  
가 이 세 가지예요. 하나님이 근본 뿌리니까.  
그래서 이번 대회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참부모 참주인 참왕  
이다’예요. 부제목으로는, 부제목을 뭐라고 했나? ‘하나님은 뿌리의 근  
본이며 모든 가정.종족.민족.국가는 뿌리에 의해 가지고 해방.석  
방되는 것이다’(하나님은 뿌리 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국가.세  
계.천주 이상의 뿌리와 해방.석방의 근본이다)예요.  
탕감해 가지고 해방돼야만 하나님에게 돌아가요. 하나님도 해방한다  
는 거예요. 해방.석방의 문을 거쳐야만 돼요. 맨 처음에 하나님은 뿌  
리의 근본이다, 그다음에는 모든 존재들은, 개인.가정.종족.민족.  
천주는 뿌리를 찾아 가지고, 뿌리를 찾으려면 본연의 자리, 하나님은  
뿌리의 근본이다! 그 근본까지 가려면 뭐냐 하면 해방.석방을 거쳐서  
야만 근본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지?「예.」
그 제목이 모든 역사적…. 그렇기 때문에 근본이 뭐냐 하면, 아담가
 
90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정에 있어서 책임분담을 못 했어요. 책임분담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창조의 위업을 계승 못 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97퍼센트 만들었는  
데 플러스 3퍼센트예요.  
인간에게 하나님이 절대 명령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데 있어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남자가 몇이냐 하  
면 천사장이 셋이고 아담까지 넷인데,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이런  
이상,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가정을 펴  
야 되는데, 천사장들이 얼마나 위험분자예요? 여자는 하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세상을 망치는 것이 여자예  
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 같은 데는 이혼하는 것이 계획적인 이혼을  
해요. 세 번만 하게 된다면 부자가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여자들이. 그  
런 습관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망하는 거예요. 자체가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입각하지 않으면 영원히 존속할 수 없다구  
요. 알겠나?「예.」
이번에 모인 것은 진짜 뿌리와 뿌리조상을 알기 위해서 왔어요. 4월  
27일부터 선생님이 탕감복귀의 모든 것, 일생을 걸고, 그다음에 구약  
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모든 것을 총탕감할 수 있는 희생양이 됐  
는데, 제물이 됐는데, 선생님은 모든 곡절을 거쳤지만 죽지 않고 희생  
양이 되어서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비로소 아침 햇빛을 바라보는 시  
대에 왔기 때문에, 이번 이 대회가 그런 때라구요. 역사의 종말에 서  
있어요.  
뿌리부모(평화의 왕)을 모셔야 돼  
그렇기 때문에 불교 사람들, 목탁 두드리는 소리들 다 들었지? 불교  
에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는데 영계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아이고, 4월  
27일이 무슨 날인데 천지가 귀중한 날을 기념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  
 
91  
가서 물어봐라.’ 해서 와서 목탁을 두드린 거예요. 축하하는 거예요.  
영계가 큰 잔치, 잔치하는 목적은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을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을 가지고 살림살이, 하늘  
땅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살림살이를 시작하려니 땅 위에서도 뿌리  
조상을 찾아야 돼요.  
뿌리조상은 평화의 왕인데, 모셔야 돼요. 명령할 수 없고, 개인주의  
로 나를 중심삼고가 아니라구요. 절대로 모셔야 돼요. 시위, 모셔 가지  
고 보호해야 돼요. 보호해 가지고 어려운 환경의 침해를, 지금까지 언  
제나 침해당했어요. 참부모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세상이 마음대로 두  
들겨 팼어요. 동네북과 같이 마음대로 두들겨 팼지만 이제는 그것이  
아니에요. 함부로 경계에도 들락날락 못 해 가지고 엄격히 방위 보호  
하는 거예요. 보호하는 교육 훈련이 지금 이 기간이에요.  
그러니 여기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지 않다구요. 여러분의 마음  
이 그래야 돼요. 오색인종이 다 모였지만 옛날 같으면 흑인이 옆에 왔  
으면 차 버리고 싶었는데, 흑인이 있으면 잡아당기고 싶어요. 만약에  
백인들이 검정 옷 비싼 것을 입게 된다면, 그 검정 옷에 딴 것이 묻을  
까 봐 털어 버렸는데 끌어당기는 그런 사랑에 머물러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검은색, 회색 아니면 다크 블루(dark blue)예요. 다크 블  
루가 검정 색에 가까운 거예요. 그걸 입고 여자들은 오색 가지로 알록  
달록해요.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예민해요. 순을 좋아하니 봄철 될  
때 파릇파릇한 것을 처음 보니까 갖고 싶고, 커 가지고 그 세계에서  
꽃이 피거든. 꽃도 갖고 싶고. 꽃도 갖고 싶은데 열매 맺히면 그 열매  
도 갖고 싶다는 거예요.  
열매는 맨 처음에 드러나지 않아요. 푸른 잎사귀에 가리워서 크게  
돼 있다구요. 특별히 열매 가운데서 감나무 열매, 퍼시몬(persimmon;  
감)이라는 것, 감 알아요? 그건 서양에 없어요. 감은 완전히 열매까지  
새파래요. 잎사귀 빛과 똑같다구요.  
 
92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동물이라도 먹을 수 있는 때가 오게 되면 색  
깔이 변한다구요. 가을이 되거든 씨 빛과 열매가 같이 되기 때문에 같  
이 보인다는 거예요. 왜? 새들이 와서 쪼아 먹어도 씨를 까먹지 말게  
보호한다는 거예요. 자연히 보호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세계를 사  
랑해야 돼요.  
뿌리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하늘이 뿌리부모 되기 위해서 창조했  
지만 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절대사랑.절대생명.절  
대복종을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 우리들이 사랑  
의 주인을 망쳐 놨으니 참부모가 사랑의 주인을 다시 모셔야 돼요.  
그래서 뿌리부모(평화의 왕) 시위, 모셔야 돼요. 자기 보물 중에 그  
이상 보물이 없어요. 여자들이 다이아몬드 3캐럿 이상 크면 클수록 보  
물 중의 보물이라고 가슴에 품고 다니는 것과 같이 방어해야 돼요. 생  
명을 던지면서도 보호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받들어 모시면서  
지상.천상천국의 생활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언제나 이런 모임이 없어요. 역사에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지? 그걸 여러분이 잘 모르겠으면 말이에요, 이 모든 아름다  
운 것이 뿌리가 있어요. 뿌리가 겉에 나오는 법이 없어요. 겉에 나오는  
것은 꽃이 나오고 빛깔이 있어야 드러내지, 꽃도 안 돼 가지고 뿌리  
시대에서 드러내겠다고 하면 그것이 독재자고 역사의 이상권을 파탄시  
키는 분자예요.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만 천  
주.천지.천지인부모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가정에서 비로소 살 수 있는 세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인 하나의 세계가 내 나라가 되고 내 가정이 돼요. 내 가정에서 내 일  
족에서 내 나라, 내 세계가 돼 가지고 그것이 하나님이 영원히 바라던  
창조이상의 하나님의 나라가 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지?
 
93  
주의 주장이 많더라도 그 뿌리는 하나  
여기 외국 사람으로서 한국말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서구 사람들은 혈통을 몰라요.  
개인주의자들이라구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에는 개인주의라는 컨셉이  
없었어요. 기독교세계가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데, 서구세계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서구세계가 하나님  
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컨셉이 다르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  
하심)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 불교 훈독회 하나, 기독교 훈독회 하나, 회  
회교 훈독회 하나, 마르크스 레닌이 훈독회 하나 전부 다 천주부모.  
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각성하기 위한 선포.선언이에  
요.
그건 여러분이 반드시…. 다섯 개 있잖아요? 공산사상도 있고, 민주  
사상도 있고, 개인주의 사상도 있고,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  
계주의, 우주주의, 하나님주의, 주의 주장이 많잖아요? 이즘(ism)이라  
는 것이 버라이어티(variety)한데, 그건 하나예요. *참뿌리, 참전통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뿌리예요. 모든 전  
부가 하나님에 연결돼요. 하나님을 내놓고는 뿌리를 못 찾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신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되고, 그 나라의 환  
경 자체를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뿌리에 연결 안 된 그 나무와 가지  
는 스스로 죽어요. 그렇게 알고 불교의 가르침이라든가 유교의 가르  
침도 어느 곁가지의 동쪽이나 서쪽이나 남쪽이나 북쪽의 가지 중에  
몇 대 연결돼 있으니 몇 대 전부가 한 나무 뿌리라는 거예요. 그걸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다 소화하고 남아야 돼요. 소화해야 돼  
요.  
 
94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자! 오늘 어디 하는 거야?「지난해 4월, 천일국 4년 4월 27일부터  
7월 21일까지 85일간 여수 정성기간 동안에 참부모님의 행적입니다.  
오늘은 아홉째 날입니다.」그건 그만두고 4대 성인들 기록한 것 지금  
까지 읽던 것을 읽어. 이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 오늘 지나가면 대개  
다 내용을 아는 거라구.  
 
「계속해서 읽을까요?」그것 말고 먼저 읽던 것이 있잖아, ≪천성  
경≫. 요전에 하던 것을 계속해서 하라구. ≪천성경≫은 뭐냐 하면 하  
늘나라와 땅에서 같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알았으  
니까, 여러분만 아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설명하니까…. 저나라  
에서는 하나님이 자기 부모인 줄 몰랐어요. 땅에서 가르쳐 줘야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의 의미  
 
어디 했나?「지난번에 ‘참사랑 ’편에서 1장입니다.」아니, 불교, 기독  
교!「영계 메시지. (어머님)」영계 메시지. 불교던가?「예. 불교 120  
인 중에 61입니다.」불교 120인 제자들이 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이 자기 이웃 동네 친척이에요. 동서남북으로 헤어졌다가 하나되  
기 위해서 왔으니 그걸 미워하고 분별시키면 하나님의 역적이 되는 거  
예요.  
 
그걸 다 포섭하고 보호해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 인디언들이 필그  
림 파더(pilgrim father)들을 보호했지? 그러지 않으면 순식간에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형제와  
같이.  
 
누가 형제와 같이 생각하느냐? 인종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자기의  
제일 가까운 형님보다 더 가까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했어요. 끝날에 가정 사랑해 가지고는 안 돼요.  
 
 
95  
 
탕감이라는 것, 가인을 자기 부모보다, 자기 나라보다, 왕보다 더 사랑  
하지 않고는 가인세계가 끝장이 안 나요.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니까 끝날에는  
자기 가정이 문제예요. 자기 가정이 제일 원수예요. 그 길을 못 가게  
하거든. 재벌들이 있으면 돈을 자기의 일족, 핏줄, 아들딸을 위해 쓰려  
고 하지 세계를 위해 쓰려고 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달라요. 선  
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까지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고생하는 거예요. 그게 앞으로 하늘땅의 주인의 자리를 상속 받을 수  
있는 길이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다른 길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  
지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불교권이 기독교권보다 얼마나 불쌍해요? 그들이  
탄식하는 것을 보면 불교 신자들이 얼마나 고생했고, 통일교인은 아무  
것도 아닐 만큼 고생했지만 그것이 곁길을 갔다는 거예요. 봉화대 산  
꼭대기에 올라갈 때 바다 가운데서 올라가는 것 같은 놀음을 했지만,  
그건 할 수 없어요.  
 
시대적으로 환경적으로 떨어졌으니 끝날에 있어서 중심을 세우는 것  
이 본 목적이지.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중심부터 세워야지 이것저것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중심을 세우나? 열 개면 열 개만큼 오래된다는  
거예요. 열 개를 다 부정하고 하나를 중심삼고 중심을 세움으로 말미  
암아 섭리도 단축시키는 것이지, 전부 다 같은 입장에서 중심존재와  
같이 대하게 되면 섭리가 어떻게 돼요? 개인도 못 넘어가는 거예요. 8  
단계를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니까 ‘아이고, 왜 문총재에게하나님이다 가르쳐주  
고 이렇게 우리를 못살게 했느냐? ’그런다구요. 하나님과 문 총재가  
중심에 서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자기들은 곁길에 서  
있는 책임을몰라가지고 같이 안대해줬다고불평이있을 수없어  
요.  
 
 
96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자, 그러니까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는 목탁 소리를 싫어한 사  
람이 있었을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이 무관심하고  
있다는 그 무관심이 자랑이 아니에요. 그들보다 관심이 있어야 아벨이  
돼요. 그들이 관심 있으면 가서 자기 사정을 얘기하고 하나되는 데는  
거기에서 붙어 가지고 하나되어야지, 그거 싫어하는 데는 플러스 플러  
스 반발돼서 자기의 기반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종교 왕이 되지 않고는 구세주가 안 돼요. 알겠어요? 참부모도 그  
래요. 참스승도 참왕도 그래요. 종교세계의 혈족이라든가 오색인종의  
왕의 왕, 이런 마음을 갖지않고서는 그 중심 왕이될 수 없다는 거  
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혼자 살면서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드러내자고 추방운동하기를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천년 계속하  
면 어떻게 되겠나? 내가 천년 사나? 끝날에 그렇게도 전체가, 개인에  
서 세계, 하늘땅까지 사탄까지 동원돼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자! ’했  
지만 못 때려잡았어요. 문 총재가 아는 비밀을 몰라요. 영계 간 사람도  
하나님이 인류의 아버지가 됐던 것을 모르거든. 하나님이 알지만 가르  
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돌아설 수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려 나온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불교의 120명 제자, 그들이 원리교육 받아 가지고  
감동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천지에 큰 대사건이에요. 그걸 듣기 싫  
어하게 되면 먼저 방망이로 불교 사람들이 여러분을 심판해 버려요.  
 
그러니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 ’라고 했지? 남편이 원수, 사  
랑하는 사람이 원수예요. 부모가 자식 가는 길을 막고, 자식이 부모 가  
는길을막고,남편이아내가는길을막고, 아내가남편가는길을막  
아요. 전부 다 원수예요.  
 
그건 왜냐? 아벨의 자리를 찾아가려니까. 아벨 되기 위해서는 가인  
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고 왕으로 모  
 
 
97  
 
셔야 돼요. 그런 자리를 찾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역설적 논리를 종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을 수 없다! 깨끗이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석연하지 않다구요. 알겠나?「예.」  
 
전통적, 습관적인 것이 원수보다 무서워  
 
불교의 석가모니 제자 육십 몇 번째?「61번째입니다.」61번째예요.  
그들이 여러분의 형님이요, 여러분의 사돈 될 것이고, 여러분의 매부가  
되고형제가될수있는사람들이에요. 남이아니에요. 한동네한집  
안 식구예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61)원측(圓測) ’부터 훈독)  
 
『……내가 살고 있는 곳은 극락세계가 아니다. 통일원리에서 밝히  
는 극락세계는 기독교, 불교, 유교 등 모든 종단이 함께 모여 사는 곳  
이다. 하나님의 천국 이상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곳이며 모든  
인류가 함께 평화를 누리는 곳이다. 나는 지금 지상에서처럼 불교권에  
서 지내고 있다. 나는 극락세계, 천국에서 살기를 원한다. 연수.  
 
68)영우(靈祐) 위앙종의 초조  
-무조건 통일원리의 길을 따르겠다 나  
영우의 생애에 오늘과 같은 날도 있었다니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  
한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저들이 저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이상  
여러분이 도를 닦지 않고 훈련도 안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이거  
예요. 그 현실이 눈앞에 가까워 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이  
짧은 기간에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영계를 잘 알았기 때  
문에 짧은 일생 동안에 세계 하늘땅을 뒤집어 박겠다고 꿈같은 생활을  
했지만 그것이 다 끝났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고속도로를 닦아 놓고 차도 만들어 놓고 운전도  
 
 
98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가르쳐 줘서 휘발유 사 가지고 달리라는데 그것도 못 하게 되면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박아야지.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예수님, 공자님, 믿고 있는 종  
주를 만나기만 해도 벼락같이 경배하고 절대순종할 텐데, 그들이 선생  
님을 중심삼고 절대복종, 절대신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  
러분이 부모님을 참부모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 모신다면 지극  
정성, 지금 여러분의 삶의 모습 가지고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살면서 하늘을 모시며 생활하는 것은 규범을 지금  
까지 지키고 살았어요. 어느 한때 잊어 본 적이 없다구요, 감옥에 들어  
가나 어디 가나. 훈독회라는 것은 뱃전에 가나 어디 가나 선생님이 빼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이래도 되겠거니 생각하면 한 번 그렇게 되면 두 번도 되겠거니, 세  
번만 되면 마음대로 해요. 망하는 거예요. 돌아서지 못해요. 습관을 잘  
못 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내 것이다! 나를 위한 것이다! 고착 개념이  
라는 거예요. 전통적, 습관적인 것이 원수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4대 성인들과 제자들의 말을 듣고 그대로 살아야  
*알겠어?「노.」왜?「잡음이 있습니다.」그러면 이제라도 새 이어폰  
을 사야겠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가 두 가닥 있는데 한 가  
닥을 끼워 줘요.「통역하고 있지? (어머님)」「예, 하고 있는데 통역이  
안 들린답니다. 잡음이 들어가고 있답니다.」「지금은 괜찮습니다.」고  
장도 안 났는데 무심했으니, 얼마나 못된 주인이야? 자!  
『통일원리는 나의 숨막히는 삶에 새로운 생령 요소를 넣어 주었다.  
불교인은 나를 보면 이단자라고 하겠지만 나는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
 
99  
 
고 싶다.』  
 
저 사람들을 가게 되면 다 만날 텐데, ‘훈독회 때 한 것을 다 알아들  
었냐? ’물어볼 때 ‘알아들었습니다. ’해야지 ‘모릅니다. ’할 때는 안 돼  
요. 어디를 거치더라도 부락에 가더라도 전부 다 섞여 있기 때문에 피  
할 도리가 없어요.  
 
형님의 말씀, 몇째 형님의 말씀, 예수가 첫째면 공자는 둘째, 석가모  
니는 셋째, 마호메트는 넷째, 그 가외 이렇게 쭉 해 가지고 형님들의  
말이기 때문에, 동생 잘되라고 권고한 것을 내가 다 알고 머리에 기억  
하고 있으니 그럴 수 있었던 여러분 앞에 감사합니다! 그런 말을 듣고  
서 칭찬해 줘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가 땅에서 그렇게 살아야지, 듣기만 해  
서되나?내것돼야지. 듣고안다는것이자기것이안돼요.*듣고  
이해한 다음에 실천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그 결과가 뭐냐 하면 씨예요. 여러분이 씨가 되어야 돼요. 부  
정란이에요. 참부모의 피가 들어가기 위해서는 접붙여야 돼요. 그것밖  
에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접붙이려면 자체를 잘라 버려 가지고 부정하고 그 순을  
절대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의 생명이 안 생겨나  
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연결되는 것이 얼마나 복이라는 거예요. 접  
붙이는데 붙기 전에 움직이면 되나? 공기도 안 들어가서 진액이 달  
라붙게끔 해 가지고 뿌리로부터 기운이 통해야 접이 붙어서 새로운  
가지가 돋지. 쉬운 게 아니에요. 죽을 고생을 해야 접이 붙는 거예요.  
자!  
 
『……그 동안 나는 많은 것을 생각하며 고행 길을 걸었지만 통일원  
리와 같은 가르침은 접하지 못하였다. 지금까지의 수양은 육신을 연단  
하는 과정이었으며 나 자신의 수양이었다. 그 터전 위에서 새 진리를  
접하여 바로 살아야 한다. 엄청난 통일원리에 감사할 뿐이다. 그리고  
 
 
100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인류에게 참부모로 현현하신 문선명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면서 하나님  
을 부모로 시봉하여 인간의 도리를 다할 것이다. 나 지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절대 순종할 것이다. 그리고 통일원리의 가르침  
을 나 자신의 것이 되도록 전력할 것이다. 지의』  
 
그것은 그만큼 하고 그다음에 회회교 제자들 좀 알아보자. 여러분이  
계속해서 읽어야 돼요. 회회교 열 사람만 해 보자. 그다음에 공산주의  
자들! 그들이 어드런가, 그런 사정을 알아야 뿌리의 조상이 얼마나 귀  
하다는것을알지.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처음부  
터 훈독)  
 
영계의 5대 종단들 이상이 되겠다고 해야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자녀다운 자세로 하나님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  
리의 지도자 무하마드님은 며칠 전부터 우리들을 모아놓고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법도 가르치셨다.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  
는 하나님께 경배, 문선명 선생님께 경배를 올리고 무하마드님의 기도  
가 시작되었다.』  
 
나는 경배 받는 것이 싫은데 자꾸 경배하겠다는 거지. 세상에, 하늘  
땅에 쉴 수도 없을 것 아니에요? 영계에서도 그러니 어떻게 숨쉬고 살  
아요? 꽃다발, 경배! 아이고, 어디 가든지 꽃다발, 케이크, 여름 때는  
수박! 어디 가든지 수박을 내요. (웃음) 그것을 여러분을 대우해서 다  
넘겨줘요. 자!  
 
『그분의 기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 여호와의 하나님, 이슬람교의 하나님, 기독교의 하나님, 불  
교의 하나님, 유교의 하나님, 그 외 모든 종단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 앞에 여러 종단의 선구자가 되어 하나님  
 
 
101  
 
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 나라 창건에 전력을 다할 것이오니, 우리  
모든 이슬람들에게 강력한 힘을 주소서. ”』
 
선생님이 혁명을 해도, 하늘 끝까지 한 구덩이에 몰아넣고 빠져나가  
지 못하게 끼워 놨어요. 전부 다 저러잖아요? 내가 그걸 원하지 않아  
요. 오히려 자기들이 원하지. 자기들이 저래야 꽁무니에 접붙여지는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접붙여졌어요?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 팔도강산 제  
멋대로 하고 있으면서 내가 통일교인이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  
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  
 
*지상생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아무도 몰라요. 타락으로 그렇게 된  
것을 청산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해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수고하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으며 참부모님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종단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자녀에 입적토록 총력을 다 하겠사오  
니 하나님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
 
영계에 가 있는 5대 종단들이 저렇게 간증하는데 여러분이 그 사람  
들보다도, 5대 종단 중 한 종단의 어떤 사람보다 못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어요. 그들 이상이 다 되겠다고 해야 돼요. 여러분이  
형님이에요, 선생이에요. 아버지가 돼야 되고 할아버지가 돼야 되는 거  
예요.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나?  
 
교주들과 조상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고 기도하게 돼 있어  
 
선생님이 지상에서 자기들이 모르는 걸 알고 다 가르쳐 주고, 하늘  
과 땅에 공통적으로 통일적으로 가르쳐 주고 통일적으로 혜택 주니까  
영계도 문 총재 좋다고 하고, 여러분도 여기 와 가지고 뿌리조상 평화  
 
 
102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의 왕 시위교육대회다 하는데, 그게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관  
계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때문에 엿새동안에 3만4천 명, 5만 명이상 모으라고 했  
는데 시골 같은 데는 연락도 못 받고 소문 듣고 찾아온 사람이 많아  
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또 선생님이 10분 강연할 것을 한 시간 40  
분 얘기했어요. 더운데, 얼마나 욕하고 싶었겠노? ‘저놈의 영감, 기운  
도 세! ’10분 원고가지고싹 읽으면될 텐데한시간 40분해먹으  
면 공짜 뭐가 생기나? 떡이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한 사람이  
라고 끌어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지. 사랑이니까.  
 
말씀 듣기 싫어 불평하던 사람은 내가 죽게 된다면 회개를 몇십 배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이 지금 어떻다는 걸 모르고 살고  
있으니, 그러니까 적당히 살다가 적당히 그 꼬라지로 영계에 가 가지  
고 불호령이 떨어지지.  
 
*영계에 들어가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는가를 모르고 있어  
요. 갈길이없으면어떻게할거예요?비참한입장을벗어날길이없  
다구요. 그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잘 들어 둬야 돼요. 그게 컨  
셉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무하마드님은 천지가 진동하듯 큰 소리로 기도하셨다. 기도가 끝  
나자 우리 모두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를 불렀다.』  
 
하나님 만세, 해 봐요.「하나님 만세!」네 이름이 뭐야?「셜리입니  
다.」셜리 만세!「셜리 만세!」(웃음) 셜리 만세 하면 하나님 만세, 참  
부모님 만세, 이번 대회 만세! *그러면 만물이 그 만세 소리에 감사한  
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냥 그대로 제목을 가지고 마음과  
몸이하나안되면안된다이거예요. 자!  
 
『나 아부 바르크는 무조건 복종할 것이다. 나는 통일원리의 소감을  
발표하기 위하여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 이미,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청강하였기 때문에 그 내용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나는 여기 전도  
 
 
103  
 
활동에 필요한 강의 실력을 쌓으려고 참석하였다. 통일원리의 연구는  
끝이 있을 수 없다. 우리 무하마드님은 통일원리를 수차례 들으시고  
결정한 사실이니 무엇을 주저할 것인가.』  
 
후려갈겨야 돼요. 교주들이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후려갈겨라 이거  
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는 그런 기도를 하는 거  
예요.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악몽 가운데 가위 눌려 가지고 나 죽는  
다고 ‘아이고, 할아버지왜나를죽게해?아이고, 몇대조상왜이래  
요? ’할때 ‘이놈의 간나, 선생님, 참부모를 그렇게 고생시키고 참하나  
님을 고생시킨 입장에서 불순종하는 너희들이 여기에 있을 수 없다. ’  
하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2)오마르 빈 카땁(Umar ibn al-khattb) 634-644, 2대 칼  
리파』  
 
저렇게 몇 년부터 몇 년까지 산 것이 있는데 거짓말이라고 하겠어  
요? 문총재가 꾸며 가지고했나? 자기들이 자원을안 하면안 돼요.  
자기 후손들과 땅 위에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싫다고 하게 될 때는 어디 가서 숨어서도 피할 도  
리가 없어요. 자!  
 
『……그 동안 부모와 자녀들은 너무도 먼 거리에서 서로 모른 채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소서.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보내 주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에게 만세에 길이길이  
남아질 귀중한 경전입니다. 귀중하고 위대한 경전을 주심을 감사드립  
니다. 참부모님, 인류를 위한 역사적인 수고를 이제 영광으로 받으소  
서. 나 샤피이는 사탄의 정체를 색출하는데 전력할 것입니다. 우리 인  
류를 병마에서 고생하게 하는 마귀 사탄과 싸울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섬기기를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븐 이드리스 일 샤피  
이』  
 
 
104 뿌리조상(평화의 왕)을 모시고 보호하자  
 
노래하면서 어려웠던 걸 풀고 가자  
 
그다음에 공산당! 공산당들이 하나님을 배워 가지고 어드러냐? 여러  
분이 그들한테 나타나서 큰소리해야 할 텐데, 도리어 여러분의 꼴이  
미비하게 되면 큰소리를 들어야 돼요. 그거 어떻게 얼굴을 우주 앞에  
드러내고 사나? 공산세계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  
거예요. (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마르크스 ’  
5)  
 
부터 ‘
트로츠키 ’까지 훈독)  
 
이제 그만 하자. 내용이 다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지상이 이제 그와 같이 되면 세상은 하나의 세계가 되  
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조상들이 알아 가지고 지  
상에 와 가지고 때려 몬다구요.  
 
그렇게 알고, 어디 갔나? 자, 우리 그냥 그만두는 것보다도 노래 하  
나 하고 가자. 여자부터 할까, 남자부터 할까? 어디 갔어?「예. (정원  
주)」너 ‘천년바위 ’한번 시작하자구. 그냥 오래 앉아 있으니까 엉덩이  
도 아프고 다 이럴 텐데 노래하면서 풀고 가야 새로운 일을 하지. 자!  
(‘천년바위 ’노래) (박수)  
 
그다음에 남자! 효율이!「안토니오가 있습니다.」안토니오는 뭐 안  
틀어 놓으면 죽어. (웃음) 나중에.「한국 노래, 고향 노래를 하겠습니  
다.」한국 노래 말고.「 ‘대니 보이(Danny Boy) ’하겠습니다.」(노래)  
(박수) 조명원! 여자가 해야 돼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섞어서. (‘부부 ’  
‘아내의 노래 ’노래) (박수) 안토니오! ( ‘애니스 송 ’노래) (박수) 미스  
터 곽! ( ‘고향무정 ’노래) (박수)  
 
이 시간은 어머니! 박수하라구요.「아니 끝날 시간인데. (어머님)」  
아, 끝나지. 어머니가 하고 끝나도 되지.「뭘 할까요?」엄마가 맞는 노  
래가 ‘내고향(가고파) ’이지, 고향 찾아가는 것. (‘가고파 ’‘산타루치아 ’  
 
 
 
105  
 
노래) (박수) (아버님 ‘대한팔경 ’노래) (박수) (경배)  
 
오늘 비행기 온다고 그랬지?「예.」오늘 일본 식구들 온 사람 몇이  
야, 중요한 사람들?「세 사람 왔습니다.」그다음에 오늘 한 명 돌아오  
고. 그 사람들은 헬리콥터 타고 한번 쭉 돌아봐요. 그다음에 일본의 대  
표 여자들! 노리코!「예.」노래 하나 하자. ( ‘시아와세테 난다로 ’합창)  
(박수) *  
 
 
4)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4월 30일, 이번 기간  
은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를 치르는 기간이며, 이 4월 달  
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시련을 받던 기간이 넘어가고, 이제  
이 여름 기간을 새로이 춘하추동 사절 중에 하늘이 본연의 승리의 패  
권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참뿌리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과 국가, 세계, 천주의 이상  
적 뿌리와 해방.석방의 근본이라는 표제를 삼고 지낸 모든 전부를 기  
념의 기간으로써 아버지 보호해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내일 새로이  
협회창립 기간을 맞는 새달도 맞겠사오니, 모든 것이 합동하여 전민족  
을 넘고, 우주 앞에 축복의 새로운 기원을 기약할 수 있는 전환의 한  
때로 생각하시어 주관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영계가 바라보는 이 자리, 지상 만민이 주목하는 이 자리, 천  
상 부모를 중심삼은 새로운 축복의 기간을 지낼 수 있는 기억의 이 기  
간을 아버지께서 보호해 주심을 감사하며, 새로이 여름 절기를 맞는  
이 모든 계절이 하늘의 풍성한 축복과 더불어, 무성한 발전을 가져올  
2005년 4월 30일(土),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07  
 
수 있는 때와 더불어 갖추어 하늘의 해방적 승리를 맞이할 수 있는 기  
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세계에서 몰려온 모든 대표자들과 더불어 이 기간을 중심삼고, 내일  
을 중심삼고 새로이 몰려오는 모든 발걸음과 가고 오는 길, 그 배후에  
서 준비하는 환경적 가정들과 일족을 넘어선 민족들을 축복하여 주시  
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같이, 공히 참부모님과 더불어, 하늘 앞에 식구들과 더불어 일심일  
체가 되시어서 본연의 뿌리 되신 하나님 앞에 경배식을 봉헌하는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 주시어 내내 당신의 주관하에 있어서 만국 통일의  
왕 중 왕으로서 치리할 수 있는 선의 사랑의 세계를 맡아 주관하여 주  
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축원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안시일 경배식, 가정맹  
세, 대표 보고기도)  
 
<말씀> 오늘 하나의 표어를 정해 주겠다구요. 나무, 해 봐요. 나무!  
「나무!」 ‘나무 ’는 내가 없다는 것이에요. 나 무(無) 뿌리…. (녹음 상  
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 나무가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주  
위 뿌리가 하나돼 가지고 그 안팎의 모든 것이, 우리 통일교회 내적인  
내가 없는 하나님을 중심한 뿌리에서부터 전부 나타난 세계의 것이 하  
나가 돼야 된다구요.  
 
나 무(無) 뿌리  
 
위와 아래가 주고받아 가지고 생명체가, 영원한 생명체가 돼야 되기  
때문에 내가 있어서는 안 돼요. 나무 뿌리! 이 나무 뿌리를 생각하면  
서…. 풀도 뿌리를 갖고 있으니만큼 이걸 언제든지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접붙인 뿌리가 된다 이  
 
 
108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거예요, 나무 뿌리.  
 
「‘나’는 나고, ‘무’는 ‘없을 무(無) ’자입니다.」그래.「동시에 나무  
뿌리와 연계하여 생각해서 내가 없을 때, 뿌리, 뿌리조상과 연결이 된  
다는 말씀입니다. (곽정환)」  
 
언제나 다니면서도 ‘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하는 것  
 
나무 뿌리 ’‘  
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참 좋은 표어예요. 내가 없는 중심 뿌리! 중  
심 뿌리는 하나님인데, 그다음에 우리는 주변 뿌리까지 해서 나무를  
받들어 세우는 거예요. 내가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중요한 말이에요, 나무 뿌리! 나무 참 뿌리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나가야 돼요. 앉자구요.  
 
「할아버지, 오늘 이거 하기로 했잖아요? (어머님)」그래, 그래! 원  
래는 신준이 돌 생일이 오늘인데, 일주일 당겨서 미국 뉴욕에서 어머  
니….「미국에서 아버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했거든요. 그  
런데 이날 섭섭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케이크 자르기로 했어요. 어서  
오시래요. (어머님)」보자, 보자! (신준 님 돌 축하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떡을 나눠 줘요. 우리 뭐 하나 집어.」4천년 역사를 대신한 4수,  
6수, 9수, 10수 성별식과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떡이라도 나눠 먹자  
구요. 앉아요. 여기도 줘요. 그쪽에도 해요. 과일도 다 갖다 나눠 줘요.  
「예, 과일도 다 내와! (어머님)」  
 
신준이 생일 떡을 먹으면서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신 먹는 것으로 생각해 줘요. 영계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과일  
들 안 갖다 줘?「지금 내 올 거예요. (어머님)」  
 
뿌리조상을 모시면서 방어해야 돼  
 
금년 4월 달을 지내고 5월 달부터 무성한 때인데, 하늘의 때가 춘하  
 
 
109  
추동을 비로소 만나 가지고 뿌리 찾기예요, 근본 뿌리. 금년 대회 표제  
가 뭐인가? 뿌리조상?「평화의 왕!」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예요. 하  
늘땅이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천  
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똘똘 뭉쳐서 모시면서 방어하는 거  
예요.  
지금까지는 공개된 허허벌판에서 사방으로 언제나 사탄이 공격을 했  
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방어해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고, 중심  
을 뼈와 같이 모셔 가지고 살이 되고 가죽이 되고 솜털이 되고 이래  
가지고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무, 해 봐요.「나무!」참뿌리!「참뿌리!」중심이다!「중심이다!」중  
심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가정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나무를 생  
각하면 돼요. 나무, 언제나 곧은 나무를 보게 되면 ‘중심 뿌리가 곧게  
자라는구만.’ 그래요. 사방으로 흩어졌지만 말이에요. 맨 처음에 조상  
뿌리를 중심삼고, 느티나무 같은 것은 곧추 자라지 않고 퍼진다구요.  
그렇지만 처음에 있는 뿌리를 중심삼고, 중심 뿌리는 키가 자랄 수 있  
게 언제나 땅에 깊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또 뿌리는 거름이 필요해요. 비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  
문에 희생봉사를 해서 깊이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나무는 커 간다는 거  
예요. 열매도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고 다 그래요.  
효율이!「예.」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왜 거기 가 있나? 뭣이?  
「사람이 많아서 못 들어왔답니다.」사람이 많아서? 일찍 새벽부터 와  
있어야 할 텐데…. 이리 오라구. 나오라구. 우리 신준이가 자기를 좋아  
하니까 축하 노래 하나 해 주자. 거기서 해도 괜찮아. 마이크가 없구  
만. 마이크 줘. (김효율 보좌관 노래. 어머님 아버님 노래하심)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부터 훈독)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 완전히 투입함으로써 보다 가치  
 
110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있고 이상적인 완전형으로 전개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  
어 놓고 그들을 위해 있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던 때에서 상대를 위하는 때로 전개되었습니다. 이상적인  
존재는 자기를 위하지 않습니다. 이상적인 존재는 남을 위하는 데에,  
대상을 위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 원칙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절대자이고, 전지전능한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을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명사, 혹은…』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사랑 때문에 좋아해  
 
아담 해와가 절대적인 아담 해와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단 하나씩  
있는 이성성상의 상대적 존재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라는 거예요. 사  
랑이 없으면 다 날아가 버려요. 관계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혼  
자 운동 못 해요.  
 
어떻게 남자 여자가 이렇게 섞여 있어요? 여자들만 있으면 좋겠지  
요? 처녀들도 말이에요, 자기 같은 젊은 처녀, 아름다운 처녀가 아름다  
운 남자가 옆에 앉으면, 아름다운 처녀끼리 앉은 것보다도 하나는 남  
자 하나는 여자, 아름다운 각각 다른 성의 존재들이 앉기를 바란다구  
요. 안 그래요? 그거 왜? 사랑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 보기 좋은 사람 가까이에 가고 싶지요? 왜? 보기 좋은 사람  
은 보기 좋은 사랑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눈이 잘생기고, 눈적인 사랑  
도 아름답고, 코도 생기고, 입도 생기고, 귀도 생긴 것이 다 아름다워  
보인다 이거예요. 그 모델형에 가까울 수 있는 것을 갖췄으니 그런 모  
습은 마음의 사랑의 그릇의 모양을 닮아 났기 때문에 그 전체가 균형  
되고 아름다울 수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사랑하게  
마련이에요.  
 
이거 보라구요. 부자 되는 사람은 아무나 부자 되지 않아요. 생기기  
 
 
111  
 
를다잘생겼어요. 한자리해먹는것도다잘생겨서해먹지, 못된  
녀석은 해 먹지도 못 해요.  
 
그래, 하나님이 찾는 절대가치는 어디에서 찾아야 되느냐? 하나님  
자체가 절대가치의 중심인데 어디에서 찾아요? 나! ‘나’라는 데는 ‘너’  
가 없어요. 나만 가지고는, ‘너’가 필요하지 않아요. ‘유(You) ’라는 말  
이 없어요. ‘히(He) ’한다면 ‘쉬(She) ’가 필요 없어요. 저들이다, ‘데이  
(They)’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데 ‘유’가 필요해요. 여  
자에는 맨(man; 남자)이 필요하고 히(He)가 필요하고, 남자에게는 쉬  
(She)가 필요하고 다 그렇잖아요? ‘저들 ’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저들.  
 
여러분은 전부 큰 것을 좋아하고, 돈도 많이 갖고 싶지요? 많은 돈  
을 새로 인쇄하는 조폐국?「조폐공사입니다.」조폐공사에서 나오는 새  
로운 돈하고 말이에요, 돌아다니며 쓰던 돈하고 어느 것을 갖고 싶어  
요? 새로 나온 첫 돈을 갖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첫 번 사랑하기 위해 대한  
사람이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일 뿐입니다. 그래, 그 하나를  
대하는데 무엇을 갖고 대하느냐? 돈 때문에 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  
랑 때문에 대해요.  
 
남자가 왜 여자를 좋아해요? 여자 때문에 남자는 태어났다는 거예요.  
생겨나기를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여자 때문에 생겨났으니  
여자가 없으면 생겨난 가치가 없기 때문에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홀아비, 과부로 혼자 있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눈물  
바가지를 퍼 놓고, 탄식 바가지를 퍼 놓고…. 그 주변에도 가고 싶어하  
지 않는다는 거지.  
 
하나님은 절대적 가치를 자기에게 두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가치를 어디에서 세웠느냐 하는 게 큰  
 
 
112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문제예요. 절대가치의 왕초인데 세우기는 어디에 세워요? 무엇에 대한  
절대가치냐? 제일 중심 핵이,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지  
식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에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라구요. 아,  
권력이나 지식에 세웠으면 권력에서 영원히 하나님이 살아야 하고 지  
식에 영원히 살아야 되나? 그건 전부 다 2차적인 부속적인 거예요. 추  
가 물건이에요. 없어서 안 될 것은 사랑이에요.  
 
하나님도 ‘아, 눈이 잘생겼다! ’할 때 하나님과 같이 닮으면 눈이 잘  
생겼다는 거지. 자기같이 되니 말이에요. 자기 상대적 존재로 생겼을  
때는 ‘아이고, 그거 아름답다! ’한다구요.  
 
여러분이 배고프면 밥이 그립지요? 밥이라는 마이너스 형태가 자기에  
게는 없어요. 상대가 있기 때문에 끌어당기는 거예요. 좋다는 것이 자기  
에게 있어 가지고는 끌어당기지 않습니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자기에  
게는 결여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보충 받기 위해서 좋아하는 거예요.  
 
눈이 잘생겼다 하는 건 눈 자체보다도 제일 왕초 눈이 내가 필요하  
니 그렇다 이거예요. 얼굴도 그래요. 얼굴이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자  
기는 미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미인 할아버지 할머니가 미인 손자를 볼  
때 나보다 더 잘생겼다고 하겠어요? 하나, 둘, 몇째다 이렇게 헤지.  
 
절대적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 이거예요, 절대적 가치를. 자기에게  
두지 않았어요. 자기에게 두었으면 상대할 필요가 없어요. 거기서 혼자  
뒹굴면서 살면서 말이에요, 행복하고 그럴 수 있지.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혼자서는 행복이니….  
 
여기 서양 사람들은 역사시대에 천주교의 치리를 받아 가지고 독재  
적인 것은 싫다고 해 가지고 죽음 대신 자유를 얻겠다고 했지만, 혼자  
자유 할 수 있어요? ‘나, 자유 좋아한다. ’하더라도 혼자 자유라고 할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이 같이 있으면서도 자유가 있어야, 천 사람, 만 사람, 만  
사람보다도, 억만 사람보다 그 가운데 자유가 있어야 나라도 천국, 억  
 
 
113  
 
천만 인 가운데서 자유가 있다면 그 사람들의 마음까지 통할 수 있는  
것이 되지, 자기에게 마음 맞추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맞춰 줘야지.  
거기에 맞춰 줘야 억천만대 자유 환경이 벌어지지, 맞추라면 다 도망  
가잖아요?  
 
열 동무들, 백 친구들이 있더라도 일생 동안 있으면서 매일 만나서  
‘이 녀석들아 나를 위해라. ’하면 자꾸 불어 나가겠나, 자꾸 떨어져 나  
가겠나? 불어 나가요, 떨어져 나가요?「떨어져 나갑니다.」선생님은  
‘아니야! 불어 나가. ’그러면웃어요, 웃어. 퉤퉤퉤퉤! 별의별짓다  
한다구요.  
 
그게뭐예요?더좋은것은모든사람이좋아할수있는것인데, 모  
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게끔 지은 것이 하나님의 절대적 창조물이에  
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적 창조물이 하나님을 닮은 창조물이니, 남  
자가 여자가 왜 서로 좋아해야 되느냐? 여자도 반 쪼가리고, 남자도  
반 쪼가리예요. 반반이니까 둘이 합하면 완전한 것이 되는데, 완전 쪼  
가리라고 하겠나, 통 쪼가리라고 그러겠나? 통! 통 안에 들어가게 되  
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사랑의 출발과 사랑이 머물  
수 있는 데는 어디냐? 자기 제일주의자는 사랑이 없어요. 사랑이 떠나  
는 거예요. 위해 살겠다고 하고 위해서 높여 주고 그래야 사랑도 찾아  
와요. 알겠나,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 ‘아이고, 나는 백인인데 흑인들  
어디 가든지 섬겨라. ’하면 ‘퉤! ’하고침뱉어버려요. 더하다간운전  
해서 모퉁이를 돌아갈 때 갑자기 바위를 던져 가지고 벼랑에 떨어뜨리  
려고 한다구요. 그래요. 그런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꾸 판도가 넓어져  
 
자연 발생적인 충돌을 중심삼고 작동 못 하게 하는 것이 우주의 법  
 
 
114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칙이에요. 운전도 법도를 맞춰 가지고 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  
다가는 깨져 나가요. 그건 존재 장치가 영원히 자기를 보전 안 해 줘  
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영원히 위하라고 한다면 자리 다 없어져요.  
영원히 위하려고 하면 자꾸자꾸 커져요.  
그래, 여러분,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백인들도?「예.」백인이 왜  
선생님을 좋아해요? 인종차별하고 흑인들, 황인들을 똥개같이 취급해  
서 별의별 짓을 하고 부려먹고 다 이러면서도 선생님을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무엇을 좋아하는 거예요, 뭘?「러브!」러브(love)는 뭐예요? 러브는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 위하는 사랑,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열흘 와서도 반갑고 ‘가지 않으면 좋겠다.’ 하고 가지 말라고 하  
면서 자기에게 있는 보물도 주고, 자기가 먹던 밥도 그대로 넘겨주는  
것은 밥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사랑의 맛을 느끼는 것  
이 자기가 밥 먹는 것보다도 더 귀하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는 굶  
으면서도 밥을 넘겨줘야 되고, 돈을 쓸 때는 돈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  
것이 우주의 근본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절대적인 자기가 귀할 수 있는 것을  
어디에서 찾느냐? 하나님 자체에서는 못 찾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요. 독재자가 있어 가지고 절대적인 존재…. 그래, 하나님의 주류 속성  
이 뭐냐 할 때는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는 거예요.  
절대적인 존재가 절대적으로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  
냐? 절대적으로 위하라는 데는 절대 좋아할 수 없어요. 절대 위해 줘  
야, 영원히 위해 줘야 영원히 절대 필요하지, 절대 주체든가 상대가 필  
요하지, 돌아서 가지고 반대로 ‘나를 위해라.’ 하면 좋아하던 것과 반대  
로 쳐 버려요. 거기서 이별이에요.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들을 위한 통일교회를 만들었  
으면 거기에다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원
 
115  
 
수의 나라를 살려 주려고 하니까 선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을  
투입해 가지고,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반대로 뒤는 판도가  
넓어지는 거예요. *아버님 말씀을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쉬운  
철학이에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  
아야 돼요.  
 
뿌리조상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는 없어지더라도 좋다  
 
주체가 왜 필요하냐? 주체가 필요하냐, 대상이 필요하냐? 낮이 됐을  
때는, 남편이 낮이라고 하면 말이에요, 밤에는 낮에 대해서 남편이 뭐  
가 돼야 돼요? 일하는 여자를 도와주라는 거예요. 또 남편이 잠자려면  
여자가 남편 잠자는 것을 도와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잠잘 때 여자가  
필요한 것이 남자고, 남자가 잠잘 때 필요한 것이 여자라구요. 필요하  
지요?도와주니까.도와줄수있는, 이익될수있는환경을언제나유  
지시키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다 끝나요.  
 
오늘 나이 많은 아저씨들, 어디에서 왔나? *어디서 왔어? (*부터 영  
어로 말씀하심)「예, 유럽에서 왔습니다. 아주 유명한 과학자입니다.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고요.」국회의원이면 뭘 해? (웃음) 그 조상의  
뿌리가 뭐예요, 뿌리가?  
 
지금 뿌리조상, 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뭐라고요?「교육대회입니  
다.」교육대회! 교육이에요. 무슨 교육? 모든 귀한 것을 보호할 수 있  
기 위해서는, 총탄을 막기 위해서는 나는 없어지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이, 우주가 파괴돼도 보호해야 되는데 자기 인격  
하나 없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탄의 족속이에요. 인  
류 세상에 추방당할 족속이에요. 지옥 가는 거예요.  
 
아침에 목탁 두드리는 아저씨들 여기에 왔나? (웃음) 세 사람! 가만  
 
 
116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보니까 나보다도…. 난 벌써 어제도 열두 시 가까이 돼서 자기 시작했  
지?「예.」자서 두 시 되기 전에 한 시 20분인가 일어났어요. 잠이 안  
와요. 4월 달 이것이 이제 끝장내는데, 역사적으로 4월은 사탄이 발동  
하던 시기인데 사탄세계가 얼마나 섭섭하겠노? ‘굿바이, 잘 있어라. ’그  
런 생각을 하고 밤을 지새웠어요. 여기 훈독회 하기 위해서 세 시부터  
훈독회 준비를 했다구요. ‘오늘 어드런 사람이 모이나? ’그래서다 여  
기서오늘 마지막에다오고 싶은사람들, 오색 가지인종들이다 모  
였구나. (웃음)「예.」그래.「복도에 지금 쫙 서 있습니다, 못 들어오  
고.」  
 
지금까지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각 나라에서 4월 달이면 언제나  
핍박받았어요. 그 4월 달이 지나가는 거예요. 4수가 전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 5월 달은 여름이 되는 거예요, 무성하니. 꽃도 통일교회  
꽃이 피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곽정환이 매일같이 작년 10월부터 교육했지?「예.」곽정환에  
게 맡겼으면 금년 아니라 죽을 때까지 안 해요. 못 해요. 당장에 하라  
니까 ‘아이쿠, 어떻게 합니까?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땐 자식이  
에요. 자식(子息)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들이 쉬라는 것이 자식이에  
요. 쉬라고 하게 되면 죽어요. 자적이지. 표적이 되어라 이거예요. 공  
격의대상에서려니그걸싫다고하면안돼요. 그거안했으면어떻  
게 되겠나?「잘 명령해 주셨습니다.」  
 
귀 싸대기 맞아서 혹이 하나 생겼으면 기념으로 해서 영원히 교육자  
료로쓸 텐데. 그럴때는초달을 맞고멍이 들어가지고어머니 아버  
지, 할머니할아버지 일족이전부다 약을발라 줘가지고눈물을 흘  
릴수있는그손자가매맞기를잘한것이다이거예요. 그한사람이  
맞음으로 말미암아 열 사람이 전부 다 교육받게 될 때는 한 사람 때리  
는 것이 죄가 아니에요. 경고라구요.  
 
선생님이욕도잘한다구요. 칭찬만하는것이아니라욕도잘해  
 
 
117  
 
요. 아예후려갈겨요.선생님한테매맞아본사람손들어봐요. 여  
자들이 많이 맞았지, 여자들이. 푼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자는 방에  
문을 뜯고 들어오려고 하는 거예요. 대가리를 깨야지, 이것들. (웃음)  
그래요.  
 
일본 나라에 내가 갈 때 기도하고 간 거예요. 일본 해와국가, 원수  
의 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원수의 나라를 구하려고 하니까 천황도 그  
렇게 땅바닥에 떨어졌지만, 나를 중심삼고 누구보다 사랑을 하려고 그  
러니 젊은 여자들이 전부 다 붙게 돼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여자들이  
문제예요. 잘생긴 여자들이면 모르겠는데, 못생긴 여자들이 먼저 문 열  
고 들어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못생긴 여자들을 미워하게 되면 잘생긴 여자들이  
안 와요. 잘생긴 여자들이 왔다가는 못생긴 여자들이 와요. 젊은 놈들  
이 계집질하고 말이에요, 거리의 여인들을 볼 때 잘생긴 여자들을 찾  
아가지만, 늘그막이 되게 된다면 꼬부라진 깽깽 할머니도 안 찾아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은 수평에서부터 수를 놓아야 돼  
 
귀한 거예요, 사랑은. 사랑은 귀한 거라구요. 사랑은 수평에서부터 수  
를 놓아야 돼요. 산꼭대기에 가서 수놓을 필요 없는 거예요. 마음이 발  
라 가지고 수평 위에 깊고 높고 낮아야 아름다운 재창조가 돼요. 하나  
님이 수평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수놓은 것같이 아름다운…. 여기에 호  
수가 있는데 섬들이 있으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거기에 나무도 있고  
섬의특산수목들이있기때문에그거찾아가가지고먹는것도, 씨받  
을 것도 섬에 있다는 거예요. 수평, 해 봐요.「수평!」밸런스(balance)  
라는 말이에요, 밸런스.  
 
이거다수평돼있지요? 전부다이게수평이에요. 젖이이렇게올  
 
 
118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라가고 이렇게 되면 안 돼요. 배꼽을 중심삼고…. 배꼽은 말이에요, 배  
꼽은 이렇게 길쭉해지나, 이렇게 길쭉해지나? 그것도 조사 안 해 봤구  
만. (웃음) 함부로 살았지. 이렇게 배꼽이 생겨요, 이렇게 옆으로 넓적  
하게 길어요?「종적입니다.」종적이에요. 종적이 돼요. 남자들 배꼽을  
보게 되면 여기 줄이 있고 말이에요, 둘이 붙었다구요. 그것이 찌그러  
지면 좋지 않아요. 오래 못 살고 건강하지 않아요.  
 
그래,전부다종적으로돼있는데, 배꼽!두번씩배꼽에다대봐라  
그 말이에요. 배꼽에다 두 번씩 갖다 맞추라는 거예요. 젖도 똑바로 돼  
있느냐? 남자들로 말하면, 볼록에 대해서도 그것이 서 있으면 똑바로  
돼 있느냐, 찌그러져 있느냐? 그것이 다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  
시 문제가 생겨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다 균형이 돼 가지고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거 나발 꽃이에요. 이 릴리(lily; 백합)가 왜 좋으냐 하면 말이에  
요, 나발 꽃이기 때문에 향기가 여기서 뿜어 가지고 멀리 가는 거라구  
요. 서치라이트를 비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발 꽃 향기는 멀리 간다  
구요. 이것은 기독교에서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신부. 아가서를 보  
면 백합꽃은 신부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왜? 여자들은 앉아 가지고 꼬리를 젓지 말라고 그러지요? 꼬리 젓는  
다는 말이 있지요? 꼬리를 저으면 이게 흔들어 대니까 이 나발 꽃이  
갈 목적지가 야단이 벌어져요. 꼬리 젓는다고 하지 머리 젓는다는 얘  
기는 안 하지요? 여자는 꼬리 젓는다고 해요.  
 
그러니 그 나발 꽃 본래의 본성에 비추는 데는 저 먼 데까지 향기를  
가지고 밑창에 피게 된다면 더운 곳을 중심삼고 여기 높이 피려고 하  
기 때문에, 아무리 저 밑창에 있더라도 이 꽃은 땅에서 열을 받으니  
열을 받는 대로 이렇게 핀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산꼭대기까지 넘어  
가지고 비추려고 하는데 이게 꼬리를 저으면 어떻게 돼요, 이게? 알겠  
어요?  
 
 
119  
 
여자들이 약혼하기 전까지는 화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 여자  
들이 화장을 안 해도 시집가기 전에는 얼마나 아름다워요? 불그스름하  
고 말이에요. 그래야 할 텐데, 요즘에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죽은 피,  
시커먼 것을 갖다 바르더라구요. 손에도 시커멓고, 새까만 것을 발라  
요.  
 
요즘 서양 여자들은 발톱을 전부 다 새까맣게 부끄러운 줄 모르고  
바르더라구요. 이야, 저거 다 빨리 썩어지겠다는 거지. 죽으면 새까매  
지지요? 눈도 보기 싫어서 다 감고, 숨도 다 이렇게 쪼그라든다구요.  
그래 가지고 밤이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건 어두운 데 들어가  
겠다는 것을 말해요.  
 
(웃음) 뭐야? 이건 향기가 안 나요. 아직까지 피지 않았다구요. 이  
러면 향기가 진동하지. 이거 보라구요. 얼마나 진동하냐 이거예요.  
 
이거 이렇게 여름 옷 좋아해서는 안 된다구요. 처녀들, 요즘에 아기  
들을 유린하는 남자가 얼마나 많아요? 그놈의 자식은 볼록을 제재소의  
도는 톱이 그저 왕왕 하는데, 그걸 이 넓은다리(넓적다리)까지 잘라  
버릴 수 있는 것을 한 번만 하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습관이 달라질  
텐데.  
 
자, 너하나맡아봐라. 이건냄새가안나요. (냄새를맡아보심)  
퉤퉤퉤! (웃음) 아, 요즘에는 처녀들이 월경도, 멘스도 하지 않아 가지  
고 사랑을 찾아가 연애하라고 어미 아비가 뚜쟁이 노릇을 하는데, 그  
집안이 잘될 게 뭐야? 스물 전에 어떤 남자의 아기를 하나만이 아니라  
별의별 남자의 아기, 셋까지 앉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살려 달  
라고 갖다 맡길 터인데….  
 
이거 예쁘지만 냄새가 나지 않는다구요. 예쁘긴 예쁘지만 말이에요.  
핀 것 어디 있어? 거기 있어, 핀 것? 그거 말고, 이거 말이야.「완전히  
핀 것은 없습니다.」그러니까 냄새가 안 나요.  
 
 
120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문 총재를 증거하고 모시지 않으면 안 돼  
자, 훈독회! 내가 이런 말을 하다가는,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를 하  
면 훈독회를 다 파탄시켜 놔요. 훈독회 읽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별의별 사람, ‘저 사람은 딴 생각을 하고 있구만.’ 보이기 때문에 할 수  
없어서 입을 열어 얘기한 거라구요.  
자, 선생님은 물러가니, 어디 갔나? 훈독모!「예.」훈독사야, 훈독걸  
이야, 훈독 아줌마야? 훈독 여자야, 훈독 앤트(aunt: 아줌마)야, 훈독  
걸이야, 훈독 마미(mommy; 엄마)야? 훈독모가 나아, 어머니같이. 자,  
그거 계속하라구.  
이거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쌓아 온 기록의 정수를 빼다가  
전부 다 연결시켜 놓은 거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걸 모르면  
하늘땅이 어떻게 돼 가지고…. 성인 현철들도 지금 문 총재를 안 섬기  
면 저나라에서 쫓겨나게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 하늘나라예요,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에 성경이 하나예요.  
둘이 아니라구요. 그걸 모르니까 그렇지. 선조들이, 성인들이 문 총재  
를 증거 안 하면 모가지가 걸려요. 쫓겨난다구요.  
이런 것 책들 다 만들었지? 왜 책을 만들어 줬느냐? 그런 책을 나눠  
준 것이 처음이에요. 뿌리조상, 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모시라는 거  
예요. 데디케이트(dedicate; 헌신하다)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위  
(衛)’라는 건 프로텍트(protect), 받들면서 모시는 거예요.  
지금 기성교회에서 참부모, 뿌리 되는 하나님도 죽었다고 마음대로  
차 버리고 다 그렇지 않았어요? 하버드 대학 같은 신학대학원에서 하  
나님이 없다고 얘기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볼기를 쳐 가지고 주춧돌을 다시 박아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나  
밖에 없어요.  
 
121  
 
그래, 우리 형진이보고 ‘야야, 너 하버드 대학에서 언제까지 박사 되  
어라. ’했는데, 레버런 문의 아들이니까 박사들이 와서 물어보는 거예  
요. 물어보면 척척척척 답변 잘 하고, 우리 형진이가 물으면 답변을 못  
해요. 교수가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이렇게 이렇게 생각한다  
고 그러니까 교수들과 친구가 돼 있어요.  
 
본래는 역사를 했는데, 역사를 하지 말고 제발 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했어요. ‘1년 잃더라도 관여 안 할 테니까 신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  
버드 혁명을 하고, 너 같은 젊은 사람이 청년운동을 해야 할 텐데…. ’  
운동시키면 잘할 텐데 말이에요, 공부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그래요. 선생님이 가더라도, 자기 형제들이 다 모여 가지고 희  
희낙락하더라도 공부할 것이 있으면 ‘아빠, 나 공부해야 돼요. ’하는 거  
예요. 그래서 여기도 못 오게 했다구요. 빨리 하라고 말이에요. 그러면  
하버드 대학교에서 놔주지 않고 붙들 수 있는 이런 실적을 내야 된다  
는 거예요.  
 
지금 학생 셋이 하버드를 다녀요. 넷이 되겠구만. 졸업생까지 하면  
일곱 사람이 되는 하버드 패밀리예요. 미국에도 그런 가정이 없어요.  
한 현이면 현에서 하버드에 들어가게 되면 지사가 찾아와서 치하할 텐  
데, 이렇더라도 워싱턴의 상원의원 한 녀석도 문 총재 가정이 어떻다  
고 얘기하는 녀석이 없더라구요.  
 
무서워요. 무서운 가정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소학교에서부터 그림  
을 그리든가 글을 쓰든가 하면 금메달 안 받은 아이들이 있어?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그림 같은 것도…. 우리 흥진이가 그린 것을 보라구요.  
열 일곱 살에 그린 것도 명작을 그려 놨어요. 자기가 갈 길을 표상해  
서 그렸기 때문에 본부에다가 붙여 놓았어요. 열 일곱 살 때, 열 여섯  
살 넘어서면서 그린 거라구요. 그래, 그걸 그려 놓고 그렇게 영계에 갔  
어요.  
 
 
122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뿌리를 찾는 사람은 상속자가 될 수 있어  
 
그래, 바보로 취급하지 말라구요. 뭐 무슨 박사, 뭣이고…. 그 박사  
는 내가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내가 그 박사들이 얘기하는 이상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런데 세상의 학자들한테 단련 받고, 정치가들에게 단련 받고, 외  
교관들에게 단련 받고, 별의별 녀석들, 노벨상 수상자들에게까지 단련  
받았어요. 영국에 가 가지고 열 일곱 명 노벨상 수상자들 그 회장을  
내놓고 중진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와 가지고 나한  
테 전부 다 갈 때는 경배하고 갔다구요.  
 
그 위원장, 연합회 회장으로서 자기 부하들이 다 왔기 때문에 회의  
참석하기 위해 왔다고 할 때 왔다는 얘기를 듣고도 안 만나 주고 세  
시간, 네시간기다려달라고했어요. 아무리기다려도안오니두번  
씩, 세번씩얘기하는걸 ‘아, 좀 기다려, 이 자식아! 주인을 찾아왔으  
면 너를 만나는 것보다도 더 바쁜 일이 있는 것인데 그런 실례가 어디  
있느냐? 기다려라. ’했다구요. 그래도두시간반, 세시간까지안만  
나 주고 그러다가 들어오니까 고마워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안 오면 영적으로 보고 ‘이런 자식 아니야? ’후려갈겨 버려요. 자기  
모르는 것까지 알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의 비밀 보따리, 사탄의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내가 날기 전에 날갯  
죽지를…. 장끼는 날갯죽지를 두 개씩만 뽑으면 못 날아요. 좀 날지만  
말이에요, 3백 미터 못 날아요.  
 
내가 바다에 가면 바다의 왕초고, 농촌에 가면 농촌의 왕초고, 또  
학교에 가면 학교에 있어서 노동자같이 입고 가 가지고 저 구석에 앉  
았더라도, 사흘만 있어도 찾아와서 얘기를 하고 그랬는데, 대번에 소문  
이 나더라구요.  
 
 
123  
 
자, 자화자찬을 하는 그런 때가 왔어요. 지금 때는 자랑을 해야 돼  
요. 욕을많이 먹었으니자랑을해야 될것 아니에요? 무엇 갖고? 평  
화의 왕 왕권, 그 왕권은 내 왕권이요, 하나님의 왕권, 인류의 왕권이  
에요. 하나님은 뿌리의 왕이에요. 뿌리의 왕권의 가치를 가졌으니 뿌리  
를 찾는 사람은 누구든지 여기에 상속자가 될 수 있어요. 이게 영광스  
런 최후의 설교 중에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 나올 때 어저께 강연했던 것을 다시 한 번 감정해  
봐 가지고 여기 잘났다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누가 답변하겠느냐 생각  
해 가지고, 그런 제목을 뽑아 가지고 나왔어요. 어드런 녀석이 잘났다  
는데 한번 물어보고 어드렇나 보게.  
 
알싸, 모를싸?「알싸!」몇 시야? 일곱 시까지 끝내야 되는데, 일곱  
시 15분이구만. 노래나 하자! 이건 책을 내 가지고 1장에서부터 4장  
까지, 1장, 2장, 3장, 4장까지, 가정문제까지 다 나와요. 전문가 모양  
으로 다 환하니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자, 노래나 하자, 노래. 효율이!「예.」그 노래 천년 뭐야?「바위입  
니다.」 ‘천년바위 ’해 보자. 기록한 것 있나?「통역하고 있습니다.」누  
가?「저 뒤에서 하고 있습니다.」통역하고 있어?「예.」그랬으면 부르  
라구. 인터프리트(interpret)가 좋은 게 아니에요. 30퍼센트 오프  
(off), 업(up)이 아니라, 오프. 그거 자랑할 게 없다구요.  
 
선생님이 기도한 것도 내가 기도를 하고 됐는가 보면…. 선생님이  
그거 보면 탕감복귀역사에는 전문가예요. 어쩌면 빼지 않고 꼭대기를  
휭 돌면서 다 걸어 넣느냐 이거예요. 연구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 내용  
을 해석하기 힘들어요. 자! ( ‘천년바위 ’노래)  
 
진짜 영계에서 지상에 내려올 때가 왔다  
 
오늘 생일인 사람이 누구야? 생일인 사람 일어서 봐. 없어?「저기  
 
 
124 나(我)무(無) 뿌리와 참뿌리 중심  
 
한 사람 일어났습니다.」누구, 누구?「저기 문 앞에 하얀 옷 입은 아가  
씨요.」여기 나오라구. (박수)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 내 지갑 가져오  
라구. 한 사람밖에 없어, 한 사람밖에? 어디서 왔어?「유럽입니다.」  
「슬로바키아서 왔습니다.」*이리 나와 서라구. 자, 노래 하나 불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아, 그래야 축하해 주지. 그래야 다  
축복을 해 준다구. (오늘 생일자 노래)  
 
하나님이 얼마나 곤란하겠나? 수백 국가, 말이 1천8백, 한 2천 되잖  
아요? 그거 들으려니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스럽겠나? (웃음) 자, 어디  
갔어? 오늘 생일 축하금을 내가 줄 거라구. (환호와 박수) 20만 원이  
라구. 그러면 자기 남편,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 오늘 생일인 사람 있  
으면 손 들어 봐요. 4월 달! (박수) 어디야?「벨기에입니다.」(벨기에  
식구 노래) 20만 원이면 얼마야? 2백 달러야? (하사해 주심)  
 
현실이! 현실이 나와. 이 사람이 누구 사모님인지 알지요?「예.」영  
계의 몇천년 전 남편하고 어떻게 사는지 제일 궁금할 거라구요. (웃  
음) 오늘로 4월은 굿바이예요. 진짜 이제 영계에서 전부 지상에 내려  
올 때가 왔다구요. 뿌리 찾기, 뿌리를 전부 다 찾으니 하나님이 올 때  
가 됐다구요. 4월 달이 지나가니 그렇게 알고, 남편이 뭘 하고, 어떻게  
살고, 노골적으로 세상 젊은 사람들보다 더 재미있게 산다는 것을….  
그 14항목에 대한 질문 답변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거 잘했어요.  
자! (강현실 회장 간증)  
 
「……어거스틴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받는 데 있  
어서 누가 제일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협조를 해 주셨느냐 하면, 우리  
어머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 언제? 어디 갔어? (웃음) 축복은 내가 해 주었는데, 어머니가  
해 주었다니 여자들이….「대모님! (어머님)」대모님? 응, 그래.  
 
「……아, 내가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어거스틴이 얼마나 나를  
기다리고, 또반겨 맞아줄사람이 있다는걸 생각하니까또너무 고  
 
 
125  
 
맙고….」  
 
아, 그렇고 말고!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세상에 살다가 영계에 아  
무도없는 데, 모르는데가 가지고혼자 서서사방을돌아보면 아무  
도 없고 아무 내색할 수 있는 흔적도 없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렇습니다.」(강현실 회장 간증 계속)  
 
여러분에게 다 나눠 주고 싶은데, 수고 많이 했으니 이 양반한테 이  
거 70만 원! (박수)「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끝내겠습니다.」그래,  
끝내고, 이제는 여덟 시가 돼 온다구요.  
 
「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내일은 5월 초하루예요, 5월 초하루.  
그러니까 좋은 날로 알고…. 몇 명이나 모이겠나?「예, 3만 5천 명 정  
도 예상하고 있습니다.」그래? 이제 또 야단이 벌어지겠구만. (웃음)  
자, 그렇게 알고…. (경배)  
 
나이 많고 못생긴 할아버지들이 소망을 둘 수 있고 뭐 희망이 좋을  
게…. 젊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살다가 ‘에라 모르겠  
다! ’그런 사람들도 많을 거라구요.「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 *  
 
 
5)  
뿌리조상과 혈족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5년 5월 1일을 맞이하였  
습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인 4수를, 이해의 춘하추동 계절을 중심삼고  
하늘이 4수를 점령하고 5수와 여름과 가을과 봄에 이를 수 있는 축복  
의 복귀 동산이 저희 시대에 찾아온 것을 감사하옵니다.  
하늘과 땅의 공히 혈족의 인연을 가지고 축복을 받고 지상의 아담의  
직계 자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조들을, 천사세계의 혈연적 인연이  
없는, 소유권이 없는 이들을 부모님의 직계 자녀의 축복의 인연을 통  
해서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지상 재림하여 형님이 동생 되고, 아버  
지가 아들의 자리,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천지 개벽시대를 맞이하여  
서 지상의 완성 완결을 총 청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여수.순  
천 지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본향지인 전라도, 경상도와 충청  
도와 경기도, 그다음에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를 총합한 통일  
의 당신의 주도적인 발판으로 삼으시옵소서.  
당신이 이 땅을 사모해 나오던 본연의 고향으로 찾으시어서 이 자식  
을 태어나게 하고, 16세까지 고이 양육한 기반 위에 하늘의 뜻 앞에  
2005년 5월 1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및 초하루 경배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  
음.
 
127  
내세우면서 천비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 인류의 비밀을 깨우치게 하  
면서 이 땅 위에 통일교회를,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종교 통일 이  
상의 정상의 곳을 바라면서 창설하던 것이 50년을 지나 51년 고개를  
넘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천신지 새 하늘 새 땅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구세주의 혈  
통을 바꾸고, 메시아 세계의 혈통을 바꾸고, 이스라엘권의 혈통을 바꾸  
고,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바로잡아 가지고 당신이 좌정할 수 있는  
보좌를 중심삼고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왕권을 수립하여 해방.석방의  
세계로서 전진할 수 있는, 탕감 기원적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여  
수.순천 여기에 있어서 51주년을 맞이할 수 있는 새 출발의 동산을  
향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 52회를 맞는 이 시간을 아버지,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하늘  
땅이 갈라졌고, 천총관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 네 가정이 천상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지상의 축복가정과 결속할 수 있는 인연을 맺어 가지  
고 4대 성인과 그 외 하늘을 향해서 충효의 절개를 가지고 나온 충신  
열사들을 묶어 가지고, 하늘의 중심국가인 천일국 전통을 새로이 묶어  
가지고, 지상에 해방적 천일국을 새 출발 할 수 있는 신천신지 새로운  
후천시대를 이곳에서 맞게 하여 준 것을 기념하면서 새로이 출발을 선  
언하는 5월 초하루를 맞이하였습니다.  
봄과 여름을 이어 가지고 봄을 하늘의 봄으로서, 4월 달은 언제나  
통일가의 핍박의 계절이었지만 27일부터 5일간 이 자리를 중심삼고  
축복과 환희의 소망의 계절과 더불어 하늘이 봄을 차지하고 여름에 이  
를 수 있는 시대를 새로이 출발하여 춘하추동의 주인이 되시어서, 만  
세 만대의 모든 물건들이 당신이 창조한 본연의 모습으로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태평성대 왕권시대로 전진 전진, 발전하는 모든  
것을 직접 주도 주관하시옵소서.  
천주를 창조하던 창조의 능력과 더불어 하늘의 혈족을 당신의 창조  
 
128 뿌리조상과 혈족  
위업에 가담시켜 가지고 당신의 본연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 자식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탕감한 모든 것을 본연과 더불어 승리하여 사  
탄도 자연굴복해 가지고, 몽골반점혈족과 더불어 사탄까지 본연에 순  
응함으로 말미암아 순리 천도를 향하는 해방.석방시대의 주인이 완결  
완성하시어서 당신의 소망의 지상.천상천국에서 살다가 왕권 사랑의  
동산으로 연결돼 발전시켜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을 맞이하는 이 아침에 공히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당신의 직계 축복받은 자녀들이 일심.일체.일  
념.일핵.일화적인 기준에서 안착하여 태평성대 해방천국으로 비약  
도약할 수 있는 시대로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아침에  
정성을 모아 하늘땅을 모아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며 경배하는 것을 해  
방의 기념 날의 경배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  
의 이름으로 바라면서, 소망하면서, 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손자님을 얼러 주심) 나와 앉아요. 오늘 한국 사람들이 다  
모였구만.「일본 사람은 저쪽에 다 모였습니다.」좁더라도 더 끼워 앉  
아요. 저 방을 열어 놨나? 저쪽에?「예.」좁으면 큰 집이 필요하면 큰  
집을 만들면 될 것이고,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희망의 세계가 우리를 찾아오니만큼 만사형통할 수 있는 시대  
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시대가 된다는 것을 알아  
야 되겠다구요.  
개성진리체를 부여한 것은 비약하기 위해서  
자, 훈독회! 어저께 불교였던가?「어제 ≪천성경≫ 했습니다.」응,  
 
129  
≪천성경≫! ≪천성경≫, 하나님이 어드렇다는 이야기, 근본에 대한 모  
든 것을 말씀한 내용이 있는데, 이것을 잘 기억을 해야 돼요. 여기 1  
편에서 4편까지는 여러분이 탐독해야 돼요. 축복가정까지 나온다구요.  
그렇게 알고, 자, 계속해요.「예.」
*와, 모두 귀엽고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는 여자님들이여! 여자씨들  
인가, 여자님들인가? 엄숙한 태도로 해야 할 신천.신지의 어머니 나라  
의 사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온 정력을 다해 이루어야 할 사명  
을 완수합시다!「아멘.」큰소리로.「아멘!」(*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1)하나님의 창  
조동기는 사랑’부터 훈독)  
『……우주가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전부가 위하  
는 데서부터, 투입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자기를 소모한 데서  
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소모해 가지고 상대를 만들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둘 다 소모하는데, 소모하고 얻는 것이 사랑입  
니다. 사랑만 가지면 아무리 소모해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개념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해나는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것은 손해인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했겠어요?』
상대는 개성진리체이니만큼 선한 표준을 대신해 가지고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신세를 지지 않아요. 빚을 지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만  
큼 투입했으면 개성진리체에다 본성에 해당하는 것을 빚 되지 않을 수  
있게 플러스시켜 가지고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더 큰 기쁨의  
색다른 세계를 느낀다는 거예요.  
개성진리체가 필요해요. 여러분의 성격이 전부 다 누구에게 침해받  
기를 원하지 않는다구요. 침해받지 않을 수 있는 자기의 독특한 본체  
를 있게 했으면, 있게 한 이상의 것을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거  
예요. 개성진리체를 갖고 있는 사람은, 빚을 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
 
130 뿌리조상과 혈족  
나님은 우리에게 개성진리체라는 특허를 허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다 투입하고 공이 되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하  
나님은 다 투입했기 때문에 없어졌으니만큼 사람의 뒤에 가는 거예요.  
뒤에 따라가는데, 뒤에 따라가면서 뭘 하자는 것이냐? 뒤에 따라갈 때  
는 사람의 앞에 서지 않고 둘이 하나돼 가지고 비약이 벌어져요. 도약  
이 아니라 비약이라구요. 둘이 하나되었으니 너도 나도 좋고 좋으니  
밀고 밀고 미니까 옆으로 이렇게 올라갈 것이 아니에요. 수직으로 올  
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대상이 없게 된다면 행복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평등.평화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평등이라는 것은 수평이 돼야  
돼요. 남자 여자가 수평의 자리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평등.평  
화.행복이에요. 행복이라는 것은 자기 자리보다 높아질 때 행복하다  
는 거예요. 높아진다는 거예요. 비약이 벌어진다. 알겠어요?  
개성진리체를 부여한 것은 비약하기 위해서예요. 모든 만물도 마찬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나 광물세계나 다 사랑을 중  
심삼고 하나된다면 행복한 경지에 있어서 높이 하나님권 내의 신천지  
를 향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이상적 본향  
이요, 이상적 조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건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으니 발전하고 비약할 수 있는 것이지,  
퇴보가 없어요. 그것이 공식이요, 원칙이 돼 있기 때문에 운동하면 더  
큰 것을 포괄하고 포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로 가는 것이  
사랑의 본질의 최고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자궁과 아기 씨  
일본 식구들이 천 명 다 모였나?「예. 밖에서 다 듣고 있습니다.」
 
131  
 
다 듣고 있어?「예.」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에 대한 것이 귀한 것이니  
가 가지고 다시 낭독을 하라구요. 또 이 자리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이  
주변에 수많은, 몇 명 모였나?「약 3만 명입니다.」3만 명 이상의 모  
인 사람들이 마이크를 통해 가지고 일본 말, 한국말, 영어로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여러분만이 아니고 전체 모인  
이 식구들이 다 듣고 있다구요.  
 
더욱이나 오늘 내가 특별히 일본 식구를 주로 모이라고 한 것은, 해  
와국가는 어머니 국가예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최초의 존재는 누구  
냐 할 때, 아담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담 속에 하나님이 성상적 존  
재가 들어가 가지고, 남성격이 들어가서 해와를 대할 때 완성의 자리  
는 축복인데,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이 어디로 들어가  
야 되느냐 하면 해와 속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다 투입했  
던 것이 해와 속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완전히 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라는 존재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여자가 태어난 근본  
이 뭐냐 하면, 자궁! 해 봐요.「자궁!」여자가 자궁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 자궁이 뭐냐 하면 사랑의 왕터요, 사랑의 왕궁이요, 사랑의  
열매를 창고에 넣을 수 있는 왕궁이요, 그다음에 생명의 창고가 되고,  
혈통의 창고예요.  
 
혈통의 창고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자궁에서부터 시작을 한  
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상한 소리가 나지? 사실이 그런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참사랑의 열매는 땅에 없는 거예요. 참생명의  
열매도 없는 것이요, 참혈통의 열매도 없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랑을 먼저 속삭이는 것을 아담을 대해서 생각했느냐?  
아담과화해 가지고한몸이 돼가지고해와의 눈을맞추고, 코를 맞  
추고, 입을 맞추고, 그다음에 귀를 맞추고, 손을 맞추고, 몸뚱이를 맞  
추면 내적까지 들어가서 맞추는 거예요. 내적까지 가면, 해와가 존속하  
 
 
132 뿌리조상과 혈족  
 
는 내적에 가면 내적의 뼈와 같이 들어오는 생명의 씨가 뭐냐 하면 정  
자예요.  
 
정자가 뭐예요? 남산 꼭대기에 있는 팔각정 정자예요? 그게 아기 씨  
예요. 아기 씨는 사랑의 왕궁의 핵이에요. 아기 씨는 사랑의 왕궁의 핵  
이요, 생명의 핵이요, 혈통의 핵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여수 봉화산  
 
그 핵을 모실 수 있는 궁전이 자궁이에요. 얼마나 깨끗해야 되겠나?  
여수와 같이 맑은 물! 요전에 여수의 ‘여’자가 ‘입 구(口) ’둘하고 여  
기에 점친 거라며?「예, 옛날에는 그랬답니다.」그런 글자가 있어요?  
「예. 여운형할때 ‘여’자를 그렇게 씁니다.」두 ‘입구 ’하고 점?  
「예.」「 ‘입구 ’하고옆으로하나긋고 밑에 ‘입구 ’입니다. 여씨라고  
있지 않습니까? 여운형 씨 ‘여’자입니다.」  
 
‘여(呂) ’자가 종(縱)으로 했지.「 ‘입구 ’둘이래요.」글쎄 ‘입구 ’둘  
의 여 자, 천자문에 ‘법 률(律) ’‘법 려(呂) ’자가 되는 거예요. ‘입구 ’  
둘하고 이렇게 연결하는 것인데, ‘입구 ’사이에점 쳤다는 얘기아니  
에요? 종적으로 맞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람이 연결돼 가지고 사랑의 전통은 횡적이에요. 종적인  
기준에서 여자 자궁에 들어가서 횡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돼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합하는 여기에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비약한다는 말이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맑을 려(麗) ’자 여수는 말이야 고구려 고려, 나라를  
중심삼고 기반 될 수 있는 곳에 쓰는 것인데, 여수(麗水)!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맑은 물이에요. 사람의 4분의 3이 물이 돼 있어요. 여수,  
또 순천! 이래 가지고 하늘을, 천도를 따라간다, 뜻이 그렇게 돼요.  
 
 
133  
그래서 악한 사탄이 근거지를 알아 가지고 이곳을 근거지 하려고 한  
거예요. 여수.순천 점령하기 위한 무슨 산?「지리산입니다.」지리산의  
‘지’ 자가 무슨 ‘지’ 자예요?「‘지혜 지(智)’ 자입니다.」‘알 지(知)’ 자  
예요, 무슨 ‘지’ 자예요?「‘지혜 지(智)’ 자입니다.」‘지혜 지(智)’ 자,  
무슨 ‘리’ 자예요?「‘다를 이(異)’ 자입니다.」
‘지혜 지(智)’ 자는 ‘알 지(知)’ 아래 ‘날 일(日)’을 했어요. 나날은  
알면서 ‘리’ 자는….「‘다를 이(異)’ 자입니다.」‘밭 전(田)’ 밑에 ‘공  
(共)’ 자 쓰는 거지?「예.」이것은 지상을 말하고, 공동적인 면에서 묶  
어진 것을 말하는 거예요. 지혜의 땅이 지리산이라구요. 묶어진 땅이  
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기지가 돼 있지?  
또 제주도는 4.3사태! 그것은 한국 반도에 있어서 정액이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정액이 떨어지기 위해서는 지상의 평면이 사방이  
돼야 되고 3수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4.3사태에 한민족이  
제물 되어서 희생되어 죽어 갔다는 거예요.  
거기에 어디 사람들이 피난 많이 왔느냐 하면 말이야, 한강 이북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해주 사람들이 거기에 떨  
어진 거라구요. 정액이 떨어진 곳에서 4.3사태예요. 그 본거지가 지  
리산이에요.  
그래서 사탄이 여기를 근거지로 했던 것인데, 선생님도 돌아다니고  
돌아다녀도 여기 구덩이가 제일 깊어요. 사탄세계의 뼈가 묻힌 거예요.  
사탄세계의 뼈가 묻혔는데 사탄세계의 사람이 묻히지 않고 선한 사람  
의 뼈가 묻히고 선한 사람의 뼈가 녹아 가지고 더러운 물이 된 여기에  
있어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근거지를 만들었으니, 그런 곳을 선생  
님은 맑혀 줘야 하기 때문에 뼈로부터 맑히고, 살을 붙이고, 가죽을 씌  
워서 가죽에 솜털과 같은 초목을 무성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땅으로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아름다운 본연의 동산을 대신할 수 있고, 아름다운 동산에 와서 사는  
 
134 뿌리조상과 혈족  
사람은 하나님의 맑은 물 가운데서 왕권을 대신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 봉화산이 그래요. 봉화산의 ‘봉(烽)’ 자는 ‘불 화(火)’ 변에 ‘봉(.)’  
자 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봉화산을 그렇게 쓰는 거예요. 불을 받들  
어 모시는 거라구요.  
그게 하늘의 불이에요. 하나님은 불의 상징이기 때문에 나타나게 될  
때 무지개 빛이라든가 빛을 중심삼고 현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  
에 영원한 봉화의 불빛을 중심삼고 천하가 새벽닭이 움과 동시에 봉홧  
불과 더불어 만국이 하늘의 찬양할 수 있는,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이  
런 새 출발을 해야 돼요.  
프리 섹스 성 해방은 사탄 최후의 전략  
금번에 여러분이 나흘 동안 지낸 것, 제목이 뭐예요?「뿌리조상(평  
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입니다.」뿌리조상, 뿌리조상하고 평화의 왕이  
에요. 사탄의 왕, 악마의 왕이 아니에요.  
오늘 말씀 내용은 첫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왕 터를 유린한 사탄이  
뭐냐 하면, 음란의 신이다 이거예요. 그로부터 시작되었는데 사탄은 음  
란의 신이에요. 자궁 터를 음란의 신이 유린시켜 가지고 여자가 ‘아기’  
하면 좋아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도망갈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아기 낳기 다 싫어하지? 하나님이 최고 능력을 주어 가지고 자궁이,  
아들의 궁전이 돼야 할 텐데, 아들딸의 궁전 돼야 할 텐데, 그것을 저  
버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자궁을 중삼삼고 하늘나라의 궁  
전과 하늘나라의 가정이 출발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제거시키기 위한  
사탄 최후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프리 섹스니 이게 뭐예요? 죽  
어서 공동묘지에 장사하러 가는 사람들에게도 공동묘지에 들어가 묻히  
기 전에 ‘나를 사랑하고 가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135  
 
들어가는데 종교를 믿던 사람이 공동묘지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는 여  
자가 ‘나하고 입 맞추고, 나하고 키스하고 가라. ’이거예요. 입 맞추고  
키스하는 날에는 선한 사람도 지옥에 끌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한 사람의 무덤을 깊이깊이 뼈도 없고, 살도 없고,  
물도 못 찾게끔, 태평양 가운데 자기가 좋아하는 나라가 무슨 나라?  
「팔라우입니다.」팔라우 바다가 해저 1만 1백 몇 미터로 제일 깊은  
데, 그가운데에서도1만1백미터이상또파고묻어버리기위한거  
예요. 사탄이 그런 작전을 했다는 거예요. 흐르고 흐르고 모든 선한 사  
람의 뼈와 골수가 흘러 가지고 제일 깊은 데에 묻혀져서 영원히 나올  
수 없게끔 해 버리기 위한 것이 프리 섹스예요.  
 
성 해방이 어디 있어요? 성을 해방했으니 거지도 내 것, 왕도, 왕은  
없어요. 더러운 것, 도적놈의 새끼도, 살인범도, 전과 12범이 아니라  
몇백 범 됐어도 성의 왕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죄  
를 많이 지을수록 그것을 많이 유린하고 탕감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지를 탕감시키기 위한 이용물로 사용한 그 기관이 여자의 기관이라  
는 거예요.  
 
여자가 다 망쳤지?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얼굴을 곱  
게 해 놓고 말이야 아침에는 왕족을 녹여 놓고, 점심때는 장관을 녹여  
놓고, 저녁때는 백성을 녹이자는 거예요. 곱게 해 가지고는 향기로운  
가짜 향수를 바르고 같이 아름다운 걸음걸이를 해 가지고 거기에 나타  
나는 거예요. 지금 고층건물의 여자 비서들이 뭘 하는 줄 알아요? 저  
녁에는 왕을 모시고, 장관을 모시고, 대통령을 모셔 가지고 내 바람에  
너희들은 놀아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여자가 가슴에 두르는 것을 평안도 말로 고꾸재라고 해요. 곱게 꾸  
민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뭐예요? 화장한다. 진짜 화장(火葬)이라는 거  
예요. 뼈가 타는 재나, 살이 타는 재나, 가죽이 타는 재나, 털이 타는  
재나전부다나때문에타는것이다. 나때문에없어지는것이다. 내  
 
 
136 뿌리조상과 혈족  
 
전권 앞에….  
 
그래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가 한국 가까이에 나타났다는 거예요. 여자예요. 그게 한국 여자예요.  
무슨 시대? 어디 갔나? 가야 무슨 왕의 둘째 딸이 돼 가지고 일본에  
가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됐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  
심)  
 
이것이, 한국의 뭐예요? 한의 나라가 되는데, 하나의 나라도 되는  
거예요. 한국 옆에 원한의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있다는 것,  
이것이 원수로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한국이 934회나 침략을 받  
았지만 대부분 일본이 침략했어요. 낙안읍성에 가게 되면 이야, 얼마나  
일본 사람이 나쁘다는 것,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 나타나면 보이지  
않는 데로 날아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몽고반점을 백점으로 만들자  
 
영원히 하나될 수 없는데, 한국에 오시는 주인이 누구예요? 구세주!  
구세주는 뭐냐 하면…. 종교를 모르는 악당 패들이에요. 아담가정에 있  
어서 아벨을 죽이던 가인에서 악당 패가 시작되는 거예요. 사탄 권한  
을 중심삼고 악당 패가 돼 있는데, 참 재미있는 것이 몽고반점이 왜  
이렇게 강하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이에요. 하늘  
로부터 ‘제거시켜라! ’할 수 있는 명령이 있을 때까지는 이것을 능가할  
수 있는 피맥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흑인세계나 백인세계도 몇 대조의 조상  
이 관계한 거예요. 수천 대 동안에 몽골 사람과 짝짜꿍 안 한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말해 보라구요. 없다는 거예요. 없지만 몇 대를 지나  
니까 그것이 희미해져서 나타날 뿐인지 뼛속과 살 속과 가죽 밑창까지  
는 몽고반점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반점(斑點)이 백점(白點)! 해 봐  
 
 
137  
 
요.「백점!」2백점이 돼야 돼요. 백점 남자 백점 여자 해서 2백점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백점, 백점을 만들자는 거예요.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망세계  
와 어두운 세계와 검은 것과 관계없게끔 깨끗한 물이 되고, 순천이에  
요. 하늘을 모시는 입장에 서서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천지개벽, 새로  
운 개천, 신개천, 신천지를 만드는 것이 백점세계예요.  
 
백백교(白白敎)라는 게 나왔지? 그거 다 하늘의 뜻을, 출발은 좋았  
어요. 마음이 희고 몸뚱이 하얘져 가지고 도를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  
런데 종교 가운데 백백교가 나온 것이 한국 땅이에요.  
 
그리고 정치인 간신들이 충신의 피를 짜 먹고 나온 것이 한국 역사  
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동생이나 형을 죽이고, 아버지 어머니, 일족  
을 죽이면서 왕권을 유지한 거예요. 그런 악당 종교가 어디 있어요?  
피로 얼룩져 나왔다는 거예요. 무슨 세자예요?「사도세자입니다.」사도  
세자,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뜻을 받들고 나오는 교회가 아버지가 자식을  
죽일 수 있는 환경을 뒤집어 박아야 되고, 알겠어요?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던 사탄세계를 뒤집어 박아야 되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던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되고, 아내가 남편을 죽이던 것을 뒤집어 박아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던 것을 완전히 뒤집어 박지  
않고는 백백한 세계가 나오지 않아요. 백곱세계!  
 
배꼽, 해 봐요.「배꼽!」여러분이 배꼽을 잘 가려야 감기도 안 들리  
지? 잘 때 제일 중요한 데를, 그럴 때는 배꼽에 이중 삼중으로, 요즘에  
쩍쩍 붙는 것을 뭐이라고 그러나? 아픈 데 무엇을 갖다 붙이잖아요.  
「파스입니다.」  
 
파스를 말이야, 파스예요, 패스예요?「파스입니다.」파스가 뭐예요?  
파서 심는다는 것이 파스고, 뛰어넘어 지나간다는 게 패스예요. 파스도  
되고 패스도 될 수 있다구요. 거기에 파스 셋씩만 붙이고 언제나 이불  
 
 
138 뿌리조상과 혈족  
 
을 안 덮고 자도 감기 안 들린다구요. 해 보라구요.  
 
거기를 차게 하면, 거기가 식으면 배탈이 나고 병이 나는 거예요.  
생명의 기원으로 뿌리를 기르고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와 순을 길러내  
던 곳이 배꼽 아니에요? 배꼽을 따뜻하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배  
꼽운동을 해 주고 배꼽을 만져 주고 전부 다 하게 된다면 말이야 병  
이, 설사도 멎는다는 거예요. 배꼽운동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심호흡운동 하는 것이 배꼽운동이에요. 거기에 힘을 주는 거  
예요. 단전위에힘을주는거예요. 배꼽근처에힘을모아가지고운  
동을 딱딱 하니만큼 성과 같이 든든하니 약한 것이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보호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상대기대를 가질 수 있어서 이상적 가정이 출발돼  
 
배꼽은 땀이 들어가게 되면, 땀이 흐르다가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쉴 자리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자식의 안식처, 아들의 쉴 자리!  
자식이라는 것은 ‘아들 자(子) ’자에 ‘쉴 식(息) ’자예요. ‘쉴 식(息) ’  
자는 자유(自)의 마음(心)이에요. 자식의 쉴 자리예요. 옛날에 자기 아  
들딸이 그것을 통해 가지고 자라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 터라구  
요. 그래서 자식의 쉴 자리, 자식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하늘나라의 감추어진 천비를 암암리에 가르쳐 주는 문자예  
요. 이게 무슨 문자예요?「상형문자입니다.」형체대로 모양을 갖춘 거  
예요.  
 
배꼽이 백곱이라구요. 백 할 때는 만점을 말하지? 백 점, 해 봐요.  
「백점!」백점한다음에는, 백점다음에는백천, 이렇게하나?돌  
아가는거예요. 귀일수! 십점한다음에열하나, 스물해도스물하  
나, 서른 해도 서른 하나! 탕감복귀의 수가 엄격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종은 질서의 혼합적 관계가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플러스  
 
 
139  
마이너스면 플러스 가운데 마이너스가 붙었으면 마이너스면 플러스가  
와서 붙게 돼 있지, 또 다른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  
사랑.절대복종을 핵으로 만들어 놨어요. 여기에 동서남북의 누구든지  
다 와서 맞붙을 수 있다는 거예요. 강한 플러스가 된다면 말이야 남극  
에 가서 붙을 수 있어요. 남쪽이니까 마이너스거든. 강한 마이너스는  
북쪽에 가서 붙는 거예요. 북쪽, 북극의 세계에 공산주의자들, 지극히  
못사는 불쌍한 사람들, 마이너스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때 세력을 펴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남극을 찾아가서 남극을 점령하기 위  
한 거예요. 수산사업도 북극에서 시작했지만 남극에 와서 크릴새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산업세계의 왕좌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크릴새우가 얼마나 좋은 양식이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크릴새  
우 부친 것을 먹은 거예요. 내게 두 개를 놓고 말이야 어머니에게 두  
개를 놨더라구요. 그게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자글자글 맛있어  
서 두 개를 먹고 어머니 것까지 해서 세 개를 먹고 나니 상태가 안 맞  
기 때문에 조용히 움직이지 않고 방에 앉아서 쉬어서 소화해야 할 텐  
데, 요란스럽게 밤에 우당탕하니까 말이야 그 바람을 타 가지고 기운  
이 쪽 빠져 가지고 아침 모임 자리에 나오기가 힘든데 이렇게 나와 앉  
은 것도 소명과 책임이 무섭기 때문에 나와 앉은 것을 알아야 되겠다  
구요. 알겠어요?  
지리산도, 지리산에서 공산당이 망했지? 지리산을 통하고 태백산맥  
통해서, 도망 다닐 수 있는 통로예요, 제일 험한. 사탄은 그렇게 다니  
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더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만큼 얘기하면 아하,  
여자들의 자궁이 얼마나, 자궁이 있는 여자 손 들어 봐라. 그거 아무한  
테나 씨를 받게 안 돼 있어요. 하늘나라 하나님의 맏아들의 씨를 받아
 
140 뿌리조상과 혈족  
 
야 할 자궁이에요. 해와가 하나님의 부인인 동시에 아담의 어머니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들, 형님과 동생이, 남편과 아내가 하나돼  
야만 차지하고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상대가 되는 거예요. 상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상대기대를 가질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상적 가정이 출발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를 낳을 수 있는 참어머니를 기다린 선생님  
 
하나님이 가정을 가져 봤나? 말해 보라구요. 세상에서 제멋대로 사  
는데, 하나님이 가정을 가져 봤어요? 하나님이 3대 아들딸, 손자를 한  
번 안아 보고 내 손자라고 말해 봤느냐 말이에요. 타락한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모시는 종교, 4대 성인은 종교의 주인들이에  
요. 이래 가지고 무엇을 강조했느냐 하면, 독신생활! 독신생활이에요.  
영원히 독신생활이에요. 하나님의 혈통을 타지 않고는 이 땅 위에 오  
시는 재림주가 못 태어난다는 거예요.  
 
선한 왕 터를 닦으면서 깨끗이 충성 도리를 지지한 그 혈족을 통해  
가지고 더럽히지 않은 왕자의 모습을 세우기 위해서 수천년, 타락한  
이후에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 수고해서 그분이  
구세주, 그분이 메시아, 그분이 재림주, 그분이 참부모로 나타났는데,  
수많은 인류와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혈족을 희생시켜서 남겨 온 그러  
한 부모를 한국의 8대 정권이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뿌리찾기 조상이에요. 뿌리조상 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민족 자체가 모셔서 지키지 못한 거예요. 아기로부터 지키지 못하고  
낳아 가지고 80여 생애, 구십을 향하는 이때까지 모시고 지키지 못한  
이 민족이 원수 중의 원수요, 불로써 태워 가지고 먼지까지 훅 불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런 세계의 사람들이, 낫다 하는 사람이 선생님  
을 만나자고 하는데, 선생님이 말을 듣고 선생님이 기다리겠나?  
 
 
141  
 
왕자를 낳을 수 있고 왕녀를 낳을 수 있는 어머니를 기다린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세상에 무슨 유혹이 있더라도, 억천만금을 갖다  
주더라도 언제나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어요. 이렇게 옆으로 관계를 맺  
지만 이것을 여기에 갖다가 심으려고 했어요.  
 
완전한 어머니의 씨를 심어 놓고 거기에서 중심 뿌리가 나오고, 중  
심 줄기가 나오고, 중심 순이 나와 가지고 더럽히지 않은 본연적 열  
여섯살, 열 여섯살에타락했으면 열여섯 살까지맞춰가지고 하나  
님이 길러 온 터전 위에 새로이 와 가지고 심어 가지고 길러 가지고  
상대기준까지 세계적인 훈련을 다 시켰어요. 120개 국 순회로부터 여  
자로서는 싫지만 말이야.  
 
일본 가서 강연할 때도,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강연할 때  
도 5천 명이 모이는 거기에 일본 말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을,  
어머니 나라를 교육 안 하면 안 돼요. 어머니 나라에서 뿌리가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러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일본 말로 강연하라니, 일본 말도 안 배  
운 어머니가 일본 말로 강연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나? 그래서 선생님  
이 어머니 말을 들었으면 까막눈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이래 가  
지고토를달아가지고, 내가일본말도할줄알기때문에그렇게해  
가지고 맨 처음에 30분 원고를 하는데 네 시간 40분이 걸리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얼마나 불평하고 싶고, 도망가고 싶고, 저 남편 죽으면  
좋겠다고 아마 생각도 했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안 할 수 없어  
요. 나중에는 발길로 차 가지고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해야지. ’눈을  
붉혀 가지고 ‘하라구! ’한 거예요. 부르터 가지고 눈물을 뚝뚝 흘리면  
서 그런 말을 따라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참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나 혼자 외롭고 고통 받지, 어머니는 환영과 모  
심을 받아야 돼요. 끝까지 와 가지고 만국 해방의 자리에 가서 동참해  
 
 
142 뿌리조상과 혈족  
 
야 되는 거예요.  
 
우리 신준이, 신준이가 누구예요? 손자.「엔돌핀 대사예요. (어머  
님)」엔돌핀 대사라고 어머니가 지었다구요. 내가 그 아기를 볼 때, 어  
머니하고 제일 좋아하기를 바라요. 얘는 입을 맞추면 입을 이렇게 하  
면혓발도안보여요. 혓발도묻어버리고입맞추게되면몽땅쭉빨  
아요. 이야, 하늘세계의 키스 방법, 왕 키스가 그렇다 이거예요.  
 
4대 키스는 입술키스, 혓발키스, 이키스, 목구멍키스인데 5대 키스  
를 신준이가 배워 준다 이거예요.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은지 입을 벌리는데 눈을 감고 팔 다리로 춤을 추면서 벌리고 이래  
놓고는 말이야 뽀뽀하자면 이렇게 해서 쭉 빨아요. (웃음) 이야, 내가  
하나 배웠어요. 키스도 다섯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날아가는 거예요.  
 
축복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신준이가 할아버지를 좋아해요. 우리 집에서 대장인 줄 알아요. 아  
줌마들이 오면 꺼뻑하고, 아이들도 꺼뻑하고, 이 많은 사람도, 요전에  
서양 여자들을 이렇게 보고는 말이야 얼마나 신기한지 울더라구요.  
(웃음)  
 
얼마나 무섭겠나? 머리가 노랗지, 코도 다르지, 뉘시깔은 새파랗지,  
요지경 뭐이라고 할까, 요사스러운 눈이 나타나니 놀라서 울며 ‘나싫  
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 할아버지 품에, 할머니 품에 안기면 좋아  
서…. 오늘도 내가 ‘아가, 아가, 우리 아가, 신준 아기 잘도 잔다. ’노래  
해 주면 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재미를 봤겠나, 못 봤겠나? 아기를 낳은 후에 쫓아내  
지 않았어요. 이것이 근본 문제예요. 아기도 낳기 전에, 성숙도 되기  
전에, 무정란이에요. 무정란이 뭔지 알아요, 여자들? 뭘 보고 무정란이  
 
 
143  
 
라고해요? 알을낳지만 새끼로부화 안돼요. 왜? 수놈과관계를 맺  
지 않았기 때문에. 무정란이에요.  
 
천상에 가게 되면 무정란 자궁을 가진 여자들이 수두룩히 서 가지고  
‘우리 무정란 자궁에 유정란을 다시 배게 해 주소. ’한다는 거예요. ‘어  
머니 뱃속에 다시 집어넣어 주소.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참고 기다려  
야 할 텐데, 무정란 새끼들이 별의별 냄새나고 별의별 가시가 있지만  
들어가면 그것을 품고 소화해야 할 텐데, 무정란을 영계에서 유정란  
만들어서 유정란이라도 진짜 메시아가 못 돼요.  
 
자기 친척들한테 축복받았으니 나중에는 참아버지의 축복을 받아 가  
지고 뼈를 집어넣어야 비로소, 무정란, 살 수 있는 흔적은 돼 있지만  
뼈가 없어요. 아기를 배면 뼈가 없어요. 뼈가 나중에 생기지? 뼈까지  
몰아넣어야 돼요. 영계 조상들을 통해서 축복받지만 나중에 지상에 내  
려와 가지고 뼈의 정자까지도 인수하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는 거예  
요. 이런 엄청난 축복의 부활체가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축복받았다는 것, 여기서 해 가지고, 곽정환이 축복해 줬지, 두  
시간 강의하고?「예.」그 사람들이 선생님이 말한 뜻을 알겠나, 모르겠  
나?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응? 안다는 것은 곽정환의 얘기겠지.  
무정란으로서 어머니 뱃속에 넣을 때 아는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뼈  
가 생긴다. 그거 알 게 뭐예요?  
 
강제로, 절반강제아니에요?할수없이놀라자빠져가지고눈감  
고 축복받지, 눈 뜨고 축복받아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축복할 때,  
결혼식할때눈감고했겠나? 눈뜨고다보면서할텐데, 그럴수  
있는 공개적인 부활 실체가 되지 않지 않았느냐? 잔소리들 말라는 거  
예요.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고 하늘나라의 왕 이름을 갖기 위해서는 선생  
님의 사인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사인 대신해 가지  
 
 
144 뿌리조상과 혈족  
고 껄렁껄렁한 패들 마피아까지도 축복해 주고, 일본의 야쿠자까지도  
축복해 주고, 테러단까지도 다 축복해 줬어요.  
천국 들어갈 때는 그걸 다시 감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천일  
국 이름을 가지고 검증할 때는 13단계예요, 13수예요. 천일국도 13수  
지? 2천년 새로운 13수, 신천신지 미국에 와 가지고 하는 것도 6일,  
9일, 13수를 거쳐 가지고 해방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서 밀어주면 나라의 계승자가 될 수 있어  
3수라는 것이 허문도! 그다음에 뭐예요?「허삼수입니다.」허삼수,  
그다음에 뭐예요?「허화평입니다.」이야, 종교 가운데 문도가 있고,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 평화 사람이 한 사람 있어요.  
허(許)씨가 뭐냐 하면 말씀(言) 중심삼고 ‘낮 오(午)’ 자예요. 우리 통  
일교회는, 어디 갔나? 효율이! 효율이 없나? 말씀 중심삼고 ‘낮 오’ 자,  
정오정착(正午定着), 정오정착이에요.  
제주도에 삼성(三姓)이 있지? 뭐예요?「고씨, 양씨, 부씨입니다.」
고.부.양, 허씨도 거기에 일족이 돼 있다는 거 알아요?「허씨는 김  
씨하고 일족입니다.」글쎄 김씨라도 거기에 관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고.부.양, ‘높을 고(高)’ 자지?「예.」그다음에 ‘부’ 자는?「‘지아비  
부(夫)’ 자입니다.」그다음에 ‘양’은 ‘도랑 양(梁)’ 자 아니에요? 개천!  
지금 서울에서 청계천을 소제하지?  
고.부.양, 높은 지아비가 헤엄칠 곳이 없어요. 그래서 양창식! 양  
창식 있나?「예.」‘맑을 물 양’ 자야, ‘구정물, 도랑 물 양’ 자야? (웃  
음)「맑아지고 있습니다.」아 물어보는데, 구정물 아니야? 그래서 자기  
를 지금 내가….「‘물가 양’인데 맑은 물 흐린 물 그런 것은 없습니  
다.」아, 타락했으면 맑은 물이야? 구정물이지. (웃음) 시민들의 오만  
가지 더러운 것이 청계천에 흘러가는 거예요.  
 
145  
 
누가 지금 그것을 하나? 이름이 뭐이던가?「이명박입니다.」명박 할  
때는 뭐예요?「명예박사입니다.」(웃음) 명예박사가 아니에요. 이름을  
깨쳐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깨쳐 버렸다 이거예요. 이명박! 그 사람  
이 대통령 돼야 되겠나, 뭐가 되겠나? 대통령 되려고 하지? 서울 맑은  
물의 아버지 되겠다는 사상을 가져야 대통령 될 텐데, 내가 좋아서 밀  
어줘야 할 텐데.  
 
그리고 누가 또 나오지? 이가 하고 그다음에 또 누구?「손학규입니  
다.」손학규, 손이 무슨 ‘손’이에요?「 ‘손자 손(孫) ’입니다.」 ‘손자 손  
(孫) ’인데 양손으로 받들면 출세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하는,  
어려운 이 기간에 있어서 3년 동안 비용을 자기 재산을 팔고 일족을  
팔아서라도 감옥에 처넣더라도 대게 되면 이 나라의 계승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손’가, 손대오도 한자리 하지? 손을 대오. 손을 대기 시작한다구요.  
그거 묶어 주면, 손대오가 지금 무슨 책임자나?「교수아카데미입니  
다.」교수아카데미의 회장이 돼 있어요. 한국과 일본과 중국 교수아카  
데미를 움직이면 아시아에 손댈 수 있는 거예요. 손씨들이 출세할 수  
있는 거예요. 손씨가 큰손이 되는 거예요.  
 
손대오, 손을 안 대 가지고 쫓겨다니다가, 곽정환하고 원수 돼 가지  
고 싸우다가 요즘에 하나돼 가지고 지금 교육하는 것, 손대오가 일본  
에 가는데 자기가 맡겨서 간다며? 누구야?「지금은 윤정로 회장이 가  
있습니다.」손대오도 있잖아?「예.」원리강의는 손대오가 하잖아?「손  
대오하고 황 회장이 하고 있습니다.」황 회장도 중국의 노랑이꾼 아니  
에요?  
 
다 중국에서 온 패예요. 손대오도, 이것도, 양가도 중국에서 왔지?  
「제주도에서 왔습니다.」(웃음) 중국에서 제주도에 왔지.「중국에 양  
씨가 있습니다.」그거 제주에서 왔는지 중국에서 왔는지, 제주도에서  
왔다고 생각하면 지식이 없는 바보지. (웃음)  
 
 
146 뿌리조상과 혈족  
고.부.양과 같이 손씨 양씨 그다음에 뭐예요? 허씨가 하나되어야  
돼요. 허문도는 말이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반대쪽으로 해 가지고 파괴적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정권을 뒤집어 가지고 공산당 소개할 수 있는 문을  
열었다구요.  
모든 것이 상징으로 돼 있어  
이런 얘기, 한국 민족은 말이야 부잣집 귀동딸, 외딸이 있는데 깡패  
들, 도적놈 패들이 유린하게 될 때 따먹는다고 해요. 계시로 가르쳐 줬  
어요. 타락이 뭐예요? 따먹은 거예요. 종새끼가 왕의 부인을 겁탈했다  
는 거예요. 이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맑히려니 천하가 죽었다 살아야 돼요. 하늘땅이 새카만 지옥  
됐다가 벗어나야 되는데 벗어나는 주인이 알아야 돼요. 그 아는 것, 타  
락하기 전 완성한 아담이 알아야 할 텐데 몰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품  
고 다시 길러 가지고 세워 가지고 천비를 알고, 역사의 비밀을 알고,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거예요. 병자가 생기면 원초적  
인 기원까지 알아 가지고 처방해야 낫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이 가르침을 천하에 누가 가르쳐 줘요? 생각  
도 못 하고, 꿈같은 얘기예요. 떠도는 구름 가운데, 구름 타고 주님이  
온다고 했지? 구름의 진리, 떠돌이 하던 진리가 착지하지 않고는 와서  
왕 해서 뭘 해요? 뭘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  
정과 참된 가정의 정착을 위한 것인데, 그런 꿈이 없잖아요? 공중잔치  
해 가지고 허깨비 세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  
요?  
아담은 절개를 못 지켰어요. 사탄한테 따먹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 많은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147  
 
아담과 더불어 해와! 누가 만들었느냐? ‘아담까지 담을 만들게 했으니  
일을 해 와라! ’해서 해와라는 거예요. 계시적이에요.  
 
그것만이 아니에요. 얼마나 한국이 일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  
大御神)한테, 공산당이 오기 전에, 새빨간 공산당이 나타나기 전에 한  
국 사람들이 새빨간? 새빨간 참말이라고 말했나?「거짓말이라고 말했  
습니다.」새빨간?「거짓말입니다.」다 알았어요. 새빨간 거짓말쟁이가  
나와서 유린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새빨간 ’의 반대로 하얀?「참왕입  
니다.」해방의 왕이 나타나는 거예요.  
 
교통신호 빛도 파란빛하고, 파란빛은 이렇게 보면 하얗게 보여요.  
해 보라구요. 세상 하늘에 태양이 나면 무엇이 파래져야 되느냐? 백색  
이 되기 위해서는 왕자가 나타나야 돼요. 푸른 빛이 아니에요. 푸른 빛  
가운데서 태양이 나타나면 햇빛이 되는 거예요.  
 
모든것이상징으로돼있다는거예요. 참앞에거짓자체가남기  
위해서는 ‘나는 어디에 속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그 속한 뿌리로부  
터 끝이 안 났으니 그때까지 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색  
깔을 가지고 반드시 알아요. 사탄을 나타내는 것, 반드시 빨간 점이라  
든가, 검은 점, 얼룩덜룩한 점을 가지고 있어요. 어디든지 그것이 있으  
면 그건 사탄이에요. 왼편이라구요.  
 
왜 바른쪽을 옳다고 해요? 라이트(right)라고 해요? 바른쪽이 왜 선  
한 편이냐? 심장에서 멀어요. 심장이 왼쪽에 있으니 피해를 받으면, 충  
격을 받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충격 받는 일은 바른손이 해야 된다구  
요. 집터를 닦는 일도 바른손이 해야 돼요. 바른손이 뒤에 가나, 앞에  
가나? 말해 보라구요.「앞으로 갑니다.」앞에 가서 잡아당기는 거예요.  
힘 받기 때문에 충격 받으면 심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본연  
적으로 하나님은 바른쪽을 라이트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왼손을 쓰는 사람들은, 서양 사람 중에 왼손을 쓰는  
사람들은 반드시 엎드려 자요. 땅 기운을 맞아야 산다는 거예요. 이래  
 
 
148 뿌리조상과 혈족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래 가지고 여기가 칼날같이 좁아지는 거예요.  
뒤쪽이 커지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왼손을 쓰면 결혼 때에도 병신 취급하는  
거예요. 육손은, 여기에 하나 더 달린 것은 사탄세계에 가지를 치는 거  
라구요. 병신 취급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자는 왕권을 만들 수 없어  
 
이런 전부를 보게 되면 한국은 계시적이에요. 요즘에는 고구려! 고  
구려가 뭐예요? ‘구’자가 무슨 ‘구’자예요? ‘오랠 구(久) ’자예요, 무  
슨 ‘구’자예요? 이렇게 써 가지고 딱 쌓여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거예요. 연주할 때 지휘하는 사람이 힘 주게 될 때 여기서는  
힘 안 줘요. 휙휙, 하나, 둘, 셋, 넷. 지휘자도 강약으로 하는 거예요.  
이럴 때 강조하지 이럴 때는 힘이 안 들어가요.  
 
‘사랑 애(愛) ’자도 ‘또 우(又) ’자에다 하나 더 끼워서 받드는 거예  
요. 그래서 상형문자?「예.」만물을 본뜬 거예요. 소나무는 푸른 거예  
요. 차력을 하는 사람들은 솔잎을 먹어요. 송기(松肌)도 벗겨 먹는 거  
예요.  
 
잣나무는 잣나무 열매예요. 잣나무 열매는 추운 지대, 이것이 얼어  
터져야 돼요. 참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플러스 4도가 된다면 물이  
불어나요. 단단한 잣을 입으로 까지요? 망치로 까면 깨져 나가는 거예  
요. 이것이영상4도만된다면, 추운데서영상4도만되면터지는거  
예요. 터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물이 흘러 가지고 그 사이로 뿌리와  
순이 나게 되면 덮쳐 버리고 하나는 땅에 착지하고 하나는 공중으로  
가는 거예요. 뿌리는 땅으로 가야 되고, 순은 공중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하는 것이 퉁거리예요, 축이에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다구  
요.  
 
 
149  
본연의 참사랑 이상 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오늘 제목이 그래요.  
이거 내가 원고 안 쓰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원고 안 쓰면 한 시간 이  
상, 두 시간도 가니 할 수 없이 원고를 만들었어요. 본연의 참사랑 이  
상 왕권을 나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자는 왕권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고, 부부 하나 만들고, 형제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로부터 천주까지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참사랑 이  
상 왕권을 맞을 수 없어요. 이것이 제일 마지막 제목이에요. 이거 한번  
들어 볼까?「예.」
자, 잘 들어 보라구요. 오늘 말씀할 거예요. 첫째는 뭐냐 하면 음란  
의 왕신이 사탄이에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죽인 것을 몰랐어요. 이 둘이, 형제가 하나되지 않고는 어머니  
를 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석방.해방의 기반 닦는 것, 성신이, 어머니 신이 와  
서 닦아야 되는데, 통일교회 여자 중에 남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여자까지 훈련시키는데, 여기 여자들은 일본 여자 뒤를 따라가면  
돼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이니만큼.  
어머니 나라가 저금통장을 남겨 가지고 새해를 맞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아버님 것을 도적질해 간 여자니만큼 모든 보따리를 싸 가지  
고 바쳐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기 위해  
서 1만 6천 달러씩 해 가지고 교회에 등록하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한  
사람은 문제가 된다구요.  
소유권이라는 것, 두 가지 문제예요. 국경을 어떻게 철폐하느냐 이  
거예요. 가인권 몽골반점동족이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반점동족을 몽골혈족으로서, 참부모의 핏줄로  
서 접붙이지 않고는 지상에 하늘나라가 출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통일교인은, 참부모는 무슨 왕이냐 하면 구세 왕이에요.  
 
150 뿌리조상과 혈족  
사탄세계도 구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의 메시아예요. 메시아  
는 종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미륵불이니 재림주니 메시아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교파를 통일해야 돼요.  
그다음에 문제는 뭐냐 하면 교파들까지 원수시하는 것이 유대나라예  
요. 기독교도 원수시하고 모든 종교는 시온주의가 마음대로 살해해도  
좋다는 거예요. 공산당 골수분자를 길러낸 곳이라구요. 시온주의는 8  
백 명 석공들이 만들어서 도망 다니면서 이스라엘권을 남긴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무엇으로 소화하느냐? 축복해야 돼  
요. 참부모의 핏줄로써 연결 접붙여 가지고 구세, 세상에 가인세계도  
구해야 되고, 종교도 싸워요. 수많은 교파들 싸우니 이것도 사탄 족속  
이에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요. 수평이 못 돼요. 싸우  
게 된다면 하나가 기울어져야 돼요. 망해야 돼요. 바꿔치고 뒤집어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등이 못 된다 이거예요. 싸우는 데는 하늘  
이 임할 수 없어요.  
싸움터에서 살아남아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개인  
적 가인 아벨시대, 가정적 가인 아벨시대, 전부 다 달라요. 8단계를 맞  
춰 가지고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켜야 되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  
신령협회예요. 영계가 합해 가지고 기독교의 통일, 싸움을 멈추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 가운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일반 종교, 무  
슨 교, 안 들어온 데가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국가가 합해 가지고, 민주세계가 합해  
가지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  
(CIA; 미국중앙정보국)가 합해 가지고 문 선생을 때려잡아 죽이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참소한 거예요. 그 싸움터에서 살아남아서 여수.
 
151  
 
순천까지 와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몇백만 명 모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섬들을 중심삼  
고 호화 호텔을, 런던하고 동경하고 뉴욕에 없는 호텔을 지어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섬나라를 단장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반도, 여기도 반도권 내에 있다구요. 반도라구요. 반도에서  
대륙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남방에 하늘나라의 궁전, 중앙에 서울, 북방에 용평이에요. 용이 올  
라갈 수 있는 평지가 용평이라구요. 여수, 더러운 물이 맑아져 가지고  
하늘 길을 닦아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서울에서 선생님이 갖춘 것을  
몰라요. 호텔 중의 호텔이요, 상가 중의 상가를 갖고 있는 거예요.「시  
시(CC)입니다.」시 시(CC)라고 누가 했나? 나는 몰라요. 시 시 하면  
시시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웃음)  
 
씨를 말하는데 잘못하면 시시한 것이 돼요. 시 시가 아니고 씨 씨예  
요. 씨로 발음해야 돼요. 마음의 씨, 몸뚱이의 씨! 그렇기 때문에 한국  
의 일등 가는 재벌들이 몰려들어 가지고 이것을 빼앗기 위해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암만 해 봐라 이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에서 오든, 런던에서 오든, 동경에서 오든 도시를  
자랑하는 데도 보여 줄 것이 있고, 바닷가에 오게 되면 여수를 보여  
줘야 되고, 또 그다음에 산악지대에 오게 되면 스키장도 있고 거기에  
산세와 사냥터와 더불어 담수고기를 양식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어  
디든지 보충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차에 선생님이 길을 닦아 가  
는 도중이었느니라. 참석함의 영광을 알 수 있느냐, 모르느냐? 어떤 거  
예요? 아는 패들이에요, 모르는 패들이에요?  
 
전부 다 하나도 모르지. 선생님이 알려 주니 ‘아, 그렇구만. 그렇구  
만. ’하는 거예요. 그렇다는 게 뭐예요? 만 가지 사실을 옳게 그렇구만.  
세상에 있는 모든 호화찬란하고 아름다운 것을 한국에 갖다 쌓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 그렇구만. 그렇 구만. 구만이에요. 9자가 사탄수예  
 
 
152 뿌리조상과 혈족  
 
요. 복귀해 오는 거예요.  
 
자, 어디 갔어?「예, 여기 있습니다.」죽지 않았나? (웃음) 꽉꽉 곽  
이에요. 내가 남국에 가서 꽉꽉 고기를 잡으면 말이야, 물에 있을 때는  
아무 말이 없는데 잡아 올릴때는 있는 힘을 다해서 ‘꽉꽉! 꽉꽉! 꽉  
꽉! ’하다가 나중에는 ‘곽곽 곽곽 곽곽 곽곽 ’하는 거예요. (웃음) 원기  
없으면 죽는다는 것의 대표인데, 나는 미스터 곽을 보면 꽉꽉 고기가  
생각나요. 잡으면 얼마나 ‘꽉꽉! ’하는지 동네가 펄떡하는데 말이야 기  
운이 빠지면 ‘곽곽 곽곽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씨를 죽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곽씨가 한국 민족을 대표해  
서 씨의 사명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다 이제는 접붙여야 돼요.  
씨까지 접붙여 줘야 씨들이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곽 서방을 내세워  
서 최후의 선언문을 하니까 들어 보라구요. 자!  
 
자동적으로 완성될 수 있는 시대이니 전진에 전진을 다짐해야  
 
「오늘 말씀의 제목은 ‘본연의 참사랑 이상 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  
지’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오신 존경하는 몽골반점동족연합 지도자…』  
 
그거 왜 동족이라고 했어요? 혈족으로 내가 고치라고 했는데. 그거  
고쳐요. 이제는 천일국의 명함을 갖고 있고, 패스포트, 시민권을 가지  
고 있으면 동족이 아니라 혈족권이에요.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 내외 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통일가의  
축복가정 지도자 여러분! 오늘은 지금부터 51년 전인 1954년 5월 1  
일, 본인이 대한민국 땅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를 창설한 뜻 깊  
은 날입니다.』  
 
25세 때예요. 여러분과 같은 나이라구요.「35세입니다.」35세 때인  
가? 응, 그래. 선생님이 말씀을 25세까지 다 준비했어요. 그때 한 말  
 
 
153  
이나 지금 말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나 일찍이 16세 때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길은 세  
상의 눈초리나 오해가 문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스물 다섯이라고 한 것이 9년 동안, 10년 세월 준비한 것을  
말해요. 자!  
『……이런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인류는 완전히 방향감각을 상  
실한 채 허우적대고 살아온 것이 6천년 인류역사였습니다. 이제는 프  
리 섹스의 독버섯이 스와핑이라는 가면을 쓰고 여러분의 안방까지 밀  
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게 뭐인 줄 알아요? 변호사면 변호사들끼리, 장관이면 장관들끼리  
자기 여편네 바꿔 자는 놀음이에요. 일년 열두 달 그 놀음을 하니 아이  
쿠! 그게 누더기 중의 누더기고, 똥개에게 무엇이 안 묻었겠나?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걸 좋아할 수 있어요? 그게 뭐인지 알지?「예.」알긴  
아는 모양이구만. 자!  
『……하늘이 하사하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보전하고 완성하  
여 참된 가정을 성취해야 하는 숭고한 의무를 우리는 오늘 옷깃을 여  
미고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그르치면 천년 울어도 그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심각해지는 거예요. 몽고반점을 일  
시에 순식간에 칠을 해야 돼요. 페인트칠을 해 주자는 거예요. 그래 가  
지고 고개를 넘어서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여러분 가정 가정에 맡겨  
가지고 다시 해산의 수고를 해서 길러 가지고 하늘에 바치지 않으면  
여러분이 어머니의 계승자, 언니의 계승자, 아줌마의 계승자, 처의 계  
승자, 딸의 계승자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불평불만 할 수 없어요.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거기에 자  
기 위신을 선생님이 몰라준다고, 일본 사람을 안 대해 준다고 섭섭히  
생각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자, 계
 
154 뿌리조상과 혈족  
 
속해요.  
 
『……하늘은 여러분의 양심을 통해 역사하실 것이며, ‘위하는 참사  
랑적 삶 ’의 줄을 타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동원된다는 것을 꼭 기  
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이 새롭게 창건하는 참가정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심각한 말씀이다. 이제 남은 것은 뿌리 찾는 것밖에 없어요, 종교고  
무엇이고 나라고. 평화의 뿌리, 평화의 왕, 평화의 왕국 가족을 중심삼  
고 왕족이 살 수 있는 세계, 그건 갈라지지 않아요. 연결되는 거예요.  
사람이 아기로부터 커 가지고 큰 몸뚱이가 갈라지지 않고 다 갖추어서  
완성하면 자동적으로 완성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그런 신념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아멘!」(경배)  
 
*특별히 일본 멤버에게 한마디 남기고 싶은 말이 뭐냐 하면, 맡겨진  
사명은 최후까지, 하나님의 완성권까지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  
이 있다 하는 거라구요, 중대한 책임. 책임이라고 하기보다는 자기 자  
신이 그걸 지도하는 요원으로서 확실하게 지도받는 환경까지 소화해  
서, 자기를 대해 상대권이 되었다 하는 데까지 관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이  
드리는 말씀입니다. 알겠습니까?「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박수) *  
 
6)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참부모님 입장, 경배, 찬송, 기도, 귀빈 소개, 노트북과 빔 프로젝트  
하사, 15년 근속 공직자에 대한 시상, 인사 및 말씀 훈독, 예물 봉정,  
축사, 꽃다발 봉정)  
자,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금지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떠들지 말고, 졸지 말고, 다리 아프다고 의자에서 내려앉지 말고 똑바  
로 앉아서, 나도 똑바로 서서 눈을 맞추면서 하늘의 권고의 말씀을 나  
눠 가지면 복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예.」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돌아가도 괜찮  
아요. (박수)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배우겠다고 하면 하늘의 복을 받아  
오늘 통일교회 협회 창립 51주년을 기념한다는 말을 듣고 볼 때, 그  
거 엊그제 같은데 51주년? 그거 잘못 정하지 않았어요? 암만 봐도, 많  
은 사람이 5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온 내심 외심의 환경 여건을 봐도  
그것이 사실임에 틀림없는데, 왜 그게 엊그제 같을까? 세상 가는 것을  
2005년 5월 1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협회창립 51주년 기념식 때 하신 것임.
 
156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모르고 살다 보니 그렇게 됐다! 그것이 인생살이에서는 낙오자의 생활  
이 아니겠느냐? 불쌍한 마음 갖고 동정의 박수를 해 주면 하나님도 축  
복해 줄 것입니다. (박수)  
오늘 제목은, 잘 기억하라구요.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하나님의  
사랑의 왕국의 나라를 나로부터 하늘땅까지, 천주까지(‘본연의 참사랑  
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제목이 굉장해요. 이 가운데는 다 들  
어가요.  
전번 27일 날 대회 할 때에 제목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참부모.참  
스승.참왕이다’예요. 그 부제는 뭐냐? 부제가 어떻던가? 곽정환이 한  
번 읽어 보지.「‘하나님은 뿌리 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 국가 세계  
천주 이상의 뿌리와 해방 석방의 근본이시다’입니다.」그러면 다 들어  
가는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은 해설까지 쓰면  
돈벌이도 할 수 있는 내용이니 한번 해 봐요.  
허 군(허문도 전 통일원 장관)!「예.」한번 해 보시지. 오늘 여기에  
소석(이철승) 선생은 안 왔나? 나, 나이 많은 사람을 못살게 욕 잘하  
는 사람인데, 젊은 사람을 하려니까…. 허문도, 허삼수! 삼수(3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제일 귀해요. 허삼수, 허화평! 허씨들이 다  
독점하려고 했어요. 도적놈 같은 생각을 하면 안 되지. (웃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 앞에는 경배할 줄 알고 그걸 배우는 것  
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 모든 전부는 틀림없이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시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감사해  
요.  
여러분, 늙은 사람이 말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고 마실 것이 많이  
필요한데 한 잔씩 가져왔어요, 안 가져왔어요? 안 가져왔으니까 내가  
마시라고도 말 못 하겠어요. 그러니까 한 잔 들이킬 테니까 입 벌리고  
한번 같이 나눠 먹자구요. 우와! 우! (웃음, 박수) 기분 좋게 하자구  
요.  
 
157  
 
오늘 제목은 뜻을 아는 사람이 알아야 정신이 번쩍 날 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들을 텐데 이것을 듣고 나서 돌아가 가지고 많이 연구  
하면서 생애에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찾으면서 여러분의 가정이 복  
받기를 바라겠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여러분이 가진 눈은 나에게 팔아 준 것  
으로 알겠어요. 나 샀어요. 그렇게 알고, 똑바로 바라보면서 나도 똑바  
로 서 가지고…. 이런 나이 많은 사람은 맨 처음에 말시키고 돌려보내  
면 좋겠는데, 맨 나중이 웬 말이에요.  
 
사정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였으니 욕도 못 하겠고…. 욕  
을 내가 아는 대로 하면 최선이 되겠지만, 우리 사돈들이 다 있고, 친  
척들이 있으니 그 사돈들이 평가하고 친척들이 지축거리면 좋지 않기  
때문에 욕도 못 하겠다구요. 그러니까 복을, 혹은 축복을 해 줄 테니  
조용히 말씀을 들어 보자 이거예요.  
 
사탄이 퍼뜨려 놓은 퇴폐풍조의 이 세상을 청산해야  
 
『세계 각국에서 오신 존경하는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혈족연  
합, 동족연합이라고 했던 것을 오늘로부터 혈족연합으로 바꿀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천일국 국민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혈족  
이 돼요.  
 
『몽골반점혈족연합 지도자, 내외 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통일가의  
축복가정 지도자 여러분!』  
 
천일국은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을 기념하고 축복받고 온 사람들은 축복가정 지도자인 것이 틀림  
없기 때문에 ‘지도자 여러분 ’했어요.  
 
『오늘은 지금부터 51년 전인 1954년 5월 1일, 본인이 대한민국  
땅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를 창설한 뜻깊은 날입니다.』  
 
 
158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뜻이 깊기 때문에 다 이렇게 모여서 축하하는 거예요.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였던 1954년, 3년여의 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이 한국 땅에서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의 모든  
종교와 사상을 하나로 묶어 전인류를 하나님께 복귀시켜 드리겠다는  
원대한 뜻을 담은 신령협회를 창설했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로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찍이 16세 때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길은 세상의 눈  
초리나 오해가 문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오직 하늘의 명령을 따라 섭  
리를 이루는 길에 매진해 온 것이 본인의 전생애였습니다.』(박수) 감  
사해요.  
 
『여러분,』「예!」대답 안 해도 괜찮아요. (웃음)『여러분,』「예!」  
『인류역사는 사탄의 배신으로부터 꼬이기 시작한 역사였습니다.』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인간의 참부모 되신 하나님께서 인류의 시조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이 자율성에 의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의 참된 자  
녀가 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아담과 해와를 타락시  
켜 인간이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가장 고귀한 참사랑의 길을 망쳐 놓고  
만 것입니다.』이걸 분하게 생각해야 돼요.  
 
『아담 해와의  
타락은 사탄의 꼬임에 빠져 음란으로 야기된 인간  
최초, 최대의 비극이었던 것입니다.』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니 불  
쌍한 사람이지.  
 
『오늘날 전세계에 산불처럼 번지고 있는 퇴폐풍조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에서 지적한 것처럼 사탄은 음란의 왕이요, 음란의 신입  
니다.』  
 
사탄 마귀가 뭐냐 하면, 음란의 왕이요, 음란의 신이라는 거예요. 음  
란을 발전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음란 구덩이에 묻어 버리기 위한 것  
이 사탄이에요.  
 
 
159  
 
『이런 사탄의 노예가 되어 버린 인류는 완전히 방향 감각을 상실한  
채 허우적대고 살아온 것이 6천년 인류역사였습니다. 이제는 프리 섹  
스의 독버섯이 스와핑이라는…』그거 모르겠으면 물어보라구요, 서양  
사람에게 스와핑이 뭐냐고.『가면을 쓰고 여러분의 안방까지 밀고 들  
어오고 있습니다.』이거 과거가 아니라 현실이에요.  
 
『신성한 인간의 권한이요 의무이기도 한 자녀 생산을 거부하고…』  
똑똑한, 공부하고 났다는 여자들은 아기 낳기를 싫어하니 그게 누구  
장난이냐 하면, 여러분의 장난이 아니고, 여러분 근본 뿌리의 조상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돼요.  
 
『호모가 되어 극도의 이기주의적 삶을 추구하고 있는 수천 수만의  
젊은 생명들을 어찌하시겠습니까? 하늘이 주신 고귀한 가정의 위계 질  
서까지 파괴한 채 할아버지와 손녀가, 아버지와 딸이 서로 뒤엉켜 저  
지르고 있는 근친상간의 천인공노할 죄가를 어찌 다 치를 수 있단 말  
입니까?』끝나기 전에 반박을 해서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젊은 2세를 하늘 뜻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세상을 바로잡아  
 
『하늘이 하사하신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보전하고 완성하여 참  
된 가정을 성취해야 하는 숭고한 의무를 우리는 오늘 옷깃을 여미고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이래 가지고 안 됩니다.  
 
『망가질 대로 망가진 60억 인류의 위상을 다시 찾아 세우는 운동  
은 이제 젊은 2세들을 똑바로 하늘 뜻을 중심삼고 교육시키는 일입니  
다.』  
 
나이 많은 사람은 후손에 대해서 생각이 있어요? 여기에 유명한 서  
양 사람들이 와 앉았구만. *유명한 서양 사람들이지만, 자기 후대를 어  
떻게 교육할 것인지 몰라요.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 섹스나 호모의 늪에서 극도의 이기주의적 삶으로 치닫고 있  
 
 
160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는 그들에게 순결, 순혈, 순애, 순성의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할 것입  
니다.』(박수)  
 
『여러분, 2세를 놓치면 인류의 미래는 기약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  
고 해서 이런 교육운동이 인간의 이론이나 의지로만 되는 것은 아닙니  
다. 역사를 살펴보면 60억이 넘는 인류를 오늘 이 자리까지 이끌고 나  
온 것은 배후에서 섭리해 오신 하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감사해야  
돼요. (박수)  
 
『당신의 첫아들이요 첫딸이었던 아담과 해와를 잃어버린 하나님은  
역사의 배후에서 형언할 수 없는 눈물과 한의 노정을 겪어 나오셨습니  
다.』이걸 알아야 돼요.  
 
『배신과 실수를 거듭하기만 하는 섭리적 중심인물들을 지켜보면서  
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류 복귀역사를 진행해 오신 하늘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가인과 아벨로 갈라 세우고 분립역사를 해 오신 하  
늘이 이제는 세계적 차원에서 보다 악한 편을 대표하는 가인권과, 보  
다 선한 하늘 편을 대표하는 아벨권을 하나로 묶고 통일시키는 혈통복  
귀의 역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있는 정성 다하여 협조할 줄 모르는 사람  
은 천국과 이상세계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으로 인류를 축복혈족가정권으로 재창조하자  
 
『본인이 며칠 전에 선포한 ‘뿌리찾기연합운동 ’이 무엇입니까? 하늘  
의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찾아 세우자는 뜻입니다. 인간  
의 근본 뿌리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천 수만년을 돌감람나무로  
살아온 인류가 이제 참감람나무로 오신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통해  
접붙임을 받고 참감람나무의 뿌리를 전수 받자는 섭리적 차원의 혁명  
을 말하는 것입니다.』  
 
 
161  
 
혁명이에요, 이게. 찬성하는 사람은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감사  
해요.  
 
『그런 맥락에서 세계 인구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몽골  
반점동족권을…』이거 동족입니다. 혈족이 아니에요. 여러 곳에서 모여  
들어 가지고 돼 있어요.『가인권에 세우고 ‘세계초종교초국가평화연합 ’  
을 아벨권에 세워 화해와 통일의 길을 모색하자는 것입니다.』가인세  
계도 구해 주자, 그 말이에요.  
 
『그리하여 궁극적으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통해 인류를 ‘몽골  
반점혈족권 ’…』영계에서 축복받았더라도 지상에 와서 또다시 뒤집어  
져야 되는 거예요.『즉 ‘축복혈족가정권 ’으로 재창조하자는 신천신지  
창조운동입니다.』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의 간판을 내건 지도 벌  
써 반세기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본인이 하늘의 인침을 받고 지상계에  
현현한 횡적 참부모로서 하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는가는 하늘만이 아실 것입니다.』여러분은 몰  
라요. 문 총재는 연구해도 모릅니다.  
 
『이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고 있습니다.』누구로 말미암아?  
문 총재로 말미암아. (박수)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의 왕권이 출발하고 있습니다.』(박수)  
 
다 모르지요? 밤이 어떻게 되는지,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살  
면 안 되겠어요. 샅샅이 뒤져 가지고 아는 사람이 새로운 세계의 주인  
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역사의 시작부터 배신과 거짓의 왕으로 군림해 온 사탄마저도 하  
늘 앞에 자연굴복을 하고 복귀의 은사권 내로 들어오는 천지개벽의 시  
대가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이 시대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박수) 아셔야 할 것입니다! (박수) 아셔야 할 것입니다! (박수)  
 
모르면 망해요. 모르면 지옥 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했  
 
 
162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나. 영계에 안 갈 자신 있거든 마음대로 하라구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  
구요. 이것을 반 협박같이 생각하지 말라구요.  
 
『몸담고 있는 이 시대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권고입니다.  
 
우리가 합심해 추구해야 할 일은 국경과 갈등의 벽을 철폐하는 것  
 
『싸우는 곳에는 평화가 없습니다.』이거 철칙이에요. 천도예요. 표  
제가 돼 있어요.  
 
『화해와 용서는 평화와 이상세계의 전제조건입니다.』이러지 않고  
는 악한 세계, 사탄의 아들딸을 하늘의 아들딸로서 찾을 수 없다는 거  
예요. 하나님이 이런 은사를 베풀지 않고는 구도의 길이 나올 수 없다  
는 말이에요.  
 
『우리가 이제 합심하여 추구해야 할 일은 모든 장벽과…』이 세계  
에 왜 이렇게 국경이 많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이 도적놈의 새  
끼들! 사탄의 자식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장벽과 국경과 경계선  
이 있어요.  
 
『국경을 철폐하는 일입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마음과 몸 사이를 갈  
라놓는 갈등의 벽을 깨끗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제일 첫째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지금까지 그 싸움을 말리겠다는 사람이 안 나왔어요. 문 총재가 나와  
서 성인 현철들도…. 성인 현철들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평화의  
기지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없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알고  
성인 현철들도 나한테 축복받은 거예요. 그거 믿어요? 몇천년 동안 혼  
자 사는, 독신생활 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가정을 만들어 줬다는 거예  
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면 큰일나지.  
 
『국경을 철폐하는 일입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마음과 몸 사이를 갈  
라놓는 갈등의 벽을 깨끗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163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사탄 마귀예요. 사탄 마귀를 집에 모셔  
놓고도, 들여놓고도, 같이 살면서도 알지 못했던 원통한 사실을 이제는  
알아야 돼요.  
 
『유교에서 말하는 수신(修身)도 이런 맥락에서 보아야 할 것입니  
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그 내용이 뭐냐 할 때는  
다 모르고 있어요. 첫 번 수신도 이 맥락에서 봐야 한다는 거예요. 유  
교를 신봉하는 많은 분들, 평이 아닙니다.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적  
신은 인정하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몸이 마음 앞에 철저히 복종하여 영원을 두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  
지 않는 본연의 상태를 말합니다. 개인을 넘어 가정, 사회, 인종, 국가,  
종교 등 인간생활의 모든 분야에서도 우리는 사탄의 잔재인 담들을 헐  
어내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 천상 평화의 왕국, 즉 천일국을 창  
건해야 할 것입니다.』  
 
동참하고 싶은 사람 박수로 환영! (박수) 알아듣기는 알아들은 모양  
이구만. 볼록볼록 웃으면서 박수하는 거 보니. 한 번 더 웃으면서, ‘하  
하하 ’웃으면서 해 봐요.「하하하!」(박수) 감사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참사랑 중심한 평화운동 ’이 지도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본인은 정확히 1년 전 오늘 이 자리에서 ‘선천시대가 가고 새로운  
후천시대가 도래했음 ’을 천상 천하에 선포했습니다.』  
 
그거 여러분은 모르지요? 청맹과니 되어서 모르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은, 불교 사람들도 27일 날 통일교회에서 큰일을 한다고 해서 가  
라고 해서 목탁 두드리는 스님들이 ‘뺑딱 ’하며 돌아다니더만. 여기  
있어요? 어디 있어요? 손 들어 봐요.「저 앞에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  
 
 
164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다. (곽정환)」어, 옷도 그런 옷을 입었네. (박수)  
 
뭐 하러 통일교회에 와서 그 놀음 하노? 불교에서 하지. 불교가 중  
심이 되면 좋을 텐데 통일교회가 웬 말이야? 욕먹고 세상이 싫다는 통  
일교회에 가라고 하는 천명을 받들고 왔습니다. 여러분보다 나아요. 그  
나은 양반들을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의 아들딸과  
부모, 일족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으로 박수해 준 것을  
감사해요.  
 
『그로부터 일년, 세계는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이름난 사람들은 통일교회 가서 교육 안 받으면 안 되겠  
다고 해서, 길거리에서 싸움하는 패도 곧 생겨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여기 김 시장도, 여기 앉은 양반들도. 다 잘났다고 하  
지 말고…. 나도 당신들보다 못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욕을 많이  
먹었어. (웃음) 잘난 사람이 욕먹어요. 허문도 씨도 욕 많이 먹었지요?  
그거 잘났기 때문에 그래요. 잘나서, 잘라서 그래요. 다 잘라 버렸기  
때문에 잘난 사람이 욕먹게 돼 있지.  
 
『세계 도처에서 본인이 주창하는 ‘참사랑 중심한 평화운동 ’에 호응  
하고 나서는 지도자들이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박수)  
 
여기 온 사람보다 많다는 말입니다.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  
람 축복받았다고, 선택됐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뛰  
기 시작하면, 마라톤 대회에서 일등하기 위해서는 그 거리를 쉬지 않  
고 첫째로 돌파하지 않으면 일등이 안 돼요. 일등을 다리 병신이 됐다  
고,흑인이됐다고안줘요?안주면그놈의나라가망하지. 다그래  
요.  
 
한국에서 ‘통일교회 문 총재 같은 사람, 쓰레기통 가운데서 장미화가  
필 것인가? 푸푸푸! ’해서 그럴 줄 알았는데, 한국이 문제예요. 지금  
한국이 문제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그거 생각하라구요. 좋은 며느리가  
들어와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많이 태어납니다. 정성들이는 거예요.  
 
 
165  
 
정말이에요. 70년 80년만 지나 보라구요. 점점 이름이 납니다. 여러분  
이 잘나서 한국이 산다고, 잘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보호하사! 하늘이 보호하는 줄 아는 사람은 또 나밖에 없어요.  
 
『2세권을 대표하는 젊은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을 중심한 참사랑  
운동이 순결운동, 즉 ‘라스팅 러브 무브먼트(Lasting Love Movement) ’  
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악의 세력인 사탄이 굴복  
했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이 운동을 저지할 자가 없습니다.』(박수)  
 
저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 유엔 총회에 가 가지고 내가 공격  
해서 나하고 담판하자고 할 수 있는 날도 멀지 않다고 봐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영계의 수천억 조상들도 총동원되어 협력하고 있습니다.』  
 
수천억이에요. (박수) 이렇게 굉장한 백(background)을 가진 통일  
교인 줄을 몰랐지만, 알았으면 이 백에 들어와 가지고 힘껏 세력을 펼  
쳐 가지고 천하가 놀랄 수 있게끔 한번 산 사람의 모습을 나타내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이 땅에 영원한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것은 시간문제  
 
『이 땅 위에 영원한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입니  
다.』「아멘!」(박수)  
 
2012년까지, 2012년까지 눈 깜박하면 지나갑니다. 그동안에 문 총  
재가 죽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대혁명을 할 거라구요. 영계도 모르는  
거예요. 참부모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모두는 소망을 갖고 힘찬 전진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  
다.』만세!「만세!」(박수)  
 
기분 좋지요?「예.」아, 오늘 해가 나서 기분 좋은 것보다도 말이에  
요, 만세하고기분이더좋아야돼요. 오늘을자랑할줄아는그런자  
 
 
166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세가, 그가정, 그문중, 그나라가출세할수있는표적이될수있을  
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나이다, 그 말이에요. (박수)  
 
『여러분 모두는 소망을 갖고 힘찬 전진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  
다.』(박수)  
 
권고의 말씀이에요. ‘디뎌야 합니다. ’그러겠지요?「예.」그러고 싶은  
사람, 박수 한번 더 해 봐요. (박수)  
 
『여러분이 노력한 만큼 그 날은 앞당겨질 것입니다.』  
 
앞당겨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합니다.」(박수) 그래, 고마워요. 그  
러면 대한민국이 세계 하늘땅의 조국이 된다는 거예요. 조국이 결정돼  
요. 참부모의 고향인 동시에 참부모의 고향이니 온 인류가 참부모로부  
터 태어났으니 자기들의 고향과 자기들의 조국이 틀림없다! 대한민국  
이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의 조국이 될 수 있다! (박수)  
 
『성경(마태복음 17장 25절)에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직계권속 되는…』직계권속이  
에요.『축복혈족가정 확산에 여러분 모두는 총력을 경주해야 할 것입  
니다.』(박수) 문제가 커요.  
 
『비장한 각오로 평화의 대평원을 향해 새로운 반세기를 힘차게 달  
립시다.』  
 
고개를 넘었으니, 51년 됐으니 평화의 대평원을 힘차게 조국광복의  
왕자 왕녀의 자세로 달립시다! ‘아멘 ’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하늘이 여러분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하실  
것입니다.』승리할 것입니다! (박수)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반대하는 세계를 다 밀어 치우  
고 개인, 가정, 하늘땅까지 들이 차 가지고 굴려 버렸어요. ‘하실 것입  
니다. ’가 아니라 ‘합니다! ’예요. 했어요!「예.」다 잘났구만. 나보다 다  
잘났으니 하늘나라의 주인이 다 되겠구만.  
 
 
167  
 
천명을 받았으니 하나님과 영계의 협조를 믿고 나아가라  
 
『오늘 여러분은 본인을 통해 귀한 천명을 받으셨습니다.』  
 
지나가는 길손들이 만나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의 혈족과 하나  
의 가문을, 하늘나라의 황족 가문을 대표한 믿을 만한 자리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불신하지 말고 신용해 가지고 그 일에 동참  
하기를 바라야 되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은 본인을 통해 귀한 천명을 받으셨습니다.』  
 
받았다는 사람 박수하라구요. (박수) 어디 보자. 여기는 다 안 받았  
나? 사람이면 다 받아야 된다구요.「다 받았습니다.」임자나 다 받았  
지, 다 받을 게 뭐야?「다 받았습니다.」두고 봐야 알지.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시거나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축으로 하여 뭉친 한 가족이요, 참가정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비나이다! 나는 ‘비나이다. ’고, 여러분은 ‘바랍니  
다. ’예요.  
 
『하늘은 여러분의 양심을 통해 역사하실 것이며,』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말처음듣지요? 양심, 그런제일귀한왕, 부모, 스승을  
박아 놓았는데, 얼마나 속여 가지고 양심을 짓밟고 자기 몸뚱이 하자  
는 대로 별의별 행동을 하는 패역할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은 우리 눈앞에서 보이지 않게 깨끗이 가정으로부터 일족,  
나라를 거쳐 세계까지 청소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왕께서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청산  
완결해야 되느니라!「아멘!」(박수)  
 
『‘위하는 참사랑적 삶 ’의 줄을 타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동원된  
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168 본연의 참사랑이상왕권을 나로부터 천주까지  
 
여러분보다도 몇백 배, 몇천 배, 몇만 배 되는 조상들이 동원돼 이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이 잘못되어 갈 때는 그냥 둬둘 수 없지 않겠느  
냐. 병 주고 약 주고 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나이 많은 사람은 꿈을 꾸고 아기는 예언한다고 했  
어요. 아기들이 가만 보니,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잘못해 가지고 태장을  
맞고 쓰러지는 것을 볼 때, ‘우리 조상 중에는 그런 일이 없게 하겠다. ’  
하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으면 그렇게 예언했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야 돼요. 그냥 예언할 수 없어요. 정성을 들여야지. 알겠어요? 한 번  
더!  
 
『‘위하는 참사랑적 삶 ’의 줄을 타고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은 동원된  
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꼭! (박수) 약속했어요!「예!」손 들어 봐요. 또 한 손 들어 봐  
요. 양손을 들어 하늘을 받드는 의미에서 박수해 봐요. (박수) 계약과  
마찬가지예요. 잊지 말고, 이제부터는 조상을 동원하고 우리 조상 가운  
데 선한 조상, 성인이 있다면 성인을 동원하면 동원돼 가지고 여러분  
의 갈 길을 준비할 것이라는 것을 믿으면 믿는 대로 됩니다.  
 
오늘 선생님이 여기에 비 오라고 기도했겠나, 비 오지 말라고 기도  
했겠나, 기도 안 했겠나?「비 오지 말라고 하셨겠습니다.」봤어?「다  
알고 있습니다.」네가 어떻게 알아? (웃음) 만나기를 처음 만났는데.  
저러니까 다 미쳤다고 하는 거지. (웃음)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고 하  
니 말이야. 나도 미친놈 아니기 때문에 다 미쳤지. 미치기는 미쳤어요.  
남이 모르는 것을 알다 보니 미쳤다고 하지. 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약속했어요!「예.」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이 새롭게 창건하는 참가정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이제 창립 51주년을 맞아 우리의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의  
시간입니다.」  
 
 
169  
「뿌리조상 시위교육대회 결의문!」「결의문!」
「천일국 5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1주년을 맞이하여 우  
리 모두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니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모든 어려움을 승리하시고 사탄을 자연굴복시키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운과 전통을 상속 받아 2005년을 천일국 실현을 위한  
실체 기반을 창출하는 해로 만들기 위하여 신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다. 우리 모두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명을 받들어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차원에서 기필코 하나님의 창  
조이상을 성취한 천주평화통일이상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면서 다  
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평화의 왕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는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생활을 영위할 것을 결의한다!」「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평화의 왕국인 천일국 정착을 숙명적인 천명으로 자  
각하고 훈독가정교회 운동을 통한 통반격파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앞장설 것을 결의한다!」「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천일국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타락세계의 모든 의  
식과 생활 문화를 일소하고 참사랑 문화의 공동체로 전환하는 심정문  
화 창조의 주역이 될 것을 결의한다!」「결의한다!」「결의한다!」
「결의한다!」「결의한다!」「결의한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원 일동」(박수) (억만세 삼창) *
 
7)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경배) 영계 메시지 옛날에 했던 것, 불교, 석가모니 제자들, 육십  
몇인가?  
(신준 님과 놀아 주심)「‘안녕하세요?’ 그러고 박수해 봐. (어머  
님)」(박수) 만세, 할아버지 만세! (웃으심) 이제는 뭐….「어제 박수  
많이 치고 왔어요, 그래요.」어제 노래하고 그러니까 혼자 박수하고 흥  
분해 가지고 소리를 지르고 야단이야.  
영계의 사람들을 해방해 주고 자리 잡아 줘야 할 통일교인  
「예.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중에서 71)원효」  
저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저나라에 가면  
그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감사하고, 문답할 때 지시하고, 자기가 뭘 했  
다는, 당신의 보고와 당신의 증언을 중심삼고 내 마음으로 생각했다  
할 수 있는 답변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모든 성현 현철들의 행로를  
지나가야 할 텐데 문제가 커요. 또 조상들도 그래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바보 취급을 받아요.  
2005년 5월 2일(月),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171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증언을 듣고 마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  
분 대신 이렇게 지상에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대신 승리의 하나의  
표적이 지상에 남겨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그 사람들  
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집중해서 보고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노라리 패들이 아니에  
요. 저 사람들을 해방해 주고 저 사람들을 자리 잡아 주어야 할 것이  
여러분이에요. 여러분 조상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우리가 여수에서 한 그 대회 제목이 뭐라고? 뿌리조상(평화  
의 왕) 시위 교육대회예요. 교육,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 같은 것들  
을 눈을 뜨고 귀를 열고 코를 열고 입을 열고 손을 열고 마음을 열게  
하는 거예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뿌리조상 평화의 왕을 시위, 시위라는 것은 모시고 방패가 되는 거  
예요. 방위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하늘을 천대하고 이용해 먹고  
팔아먹은 패들이에요. 가죽을 벗겨 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를 갈아서  
골수까지 짜 먹은 원수들이에요. 없애려고 했지, 보호하려고 안 했어  
요. 그러니까 우리는 모시면서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반드시 그런 입장에서 오늘의 결심  
을 다짐하고…. 다시 말하면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  
원)와 같이 안보를 위한 책임자가 돼 가지고 보호하고, 아침에 일어나  
면 인사하고, 아침 점심 저녁, 그다음에는 잘 때, 그다음에 일을 착수  
하고 떠날 때 그 생활을 먼저 해야 된다구요.  
알아야 타락 세상을 청산할 수 있어  
뿌리조상이 누구냐? 평화의 왕, 개인적 왕, 가정.종족.민족.세  
계.천주적 왕이에요. 그 왕을 모시지 못했어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타락권 내의 그것을 일소하지 않으면 하늘이, 아침 햇빛이 올라오지  
 
172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이제는 탈락해  
요. 선생님도 여기까지 나온 것이 말이 쉽지, 무슨 뿌리조상 근본이니,  
평화의 왕이니, 시위니 무엇이니 그거 교육해야겠다구요. 교육을 뭘 가  
지고?  
 
눈이 멀어 가지고, 코가 막히고, 입이 닫혀 버려 가지고, 귀가 막혀  
버리고, 손이 따로따로 놀고, 발이 떨어져 몸과 마음이 따로따로 노는  
그것이 싸움이에요. 분쟁하는 데는 하늘이 같이 안 한다는 거예요. 절  
대 마음을 중심삼고…. 오늘부터는 정말 그래야 돼요. 이제부터, 5월  
달이 됐는데 5월 초하루부터.  
 
4월 달은 통일교회에 언제든지 핍박의 달이었어요. 5월 달 넘어갈  
때까지, 5월달6월달까지끌고간거라구요. 이제는그것을밟아치  
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대회를 했다구요.  
 
그리고 몽골반점 이건 사탄과 사탄의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종교  
권을 반대했다구요. 싸움을 제시하고 싸움의 길로서 몰아낸 것을…. 오  
목 볼록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하늘의 보화의 궁전인데, 사랑의 궁  
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인데 이게 똥개의 궁전이 돼 버렸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성 개방, 나중에는 뭐야? 친족 상간관계,  
할아비하고 손녀딸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이런  
친족 상간관계를 하는, 세상을 누더기 판, 똥개들도 물어가지 않을 만  
큼 더럽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때문에그걸 알지않으면안 돼요. 그모든것을 알아야청  
산해요. 하나님만이 알지 타락한 조상도 몰라요. 영계에 가 가지고도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참부모가 와 가지  
고 이 모든 것을 벗겨 줘야 광명한 아침, 태양이 떠오름으로 말미암아  
정오정착이 돼 가지고 그림자가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밤까지 꿰뚫  
어 가지고 상대세계에 달이 비춰 주는 것처럼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173  
 
해와 달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새로운 생산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다  
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24수, 28수가 중요한 이유  
 
아기가 복중에 잉태되게 될 때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 안 하  
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보호 가운데 있고, 어머니 아버지 때  
문에 자기 생명선이 유지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을감고있고,코를막고있고,입을막고있고, 다그런거라구요.  
 
양수에 떠 있는 아기가 눈을 보호할 줄 아나? 알아요. 눈을 감아요.  
떨어요. 숨쉬나? 코로 숨쉬어요? 안 쉬어요. 입도 있고, 귀도 안 들어  
요. 다 닫아요. 그다음에 손발도 혼자 움직이지만 박수하고 그러지는  
못해요.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감싸서 주먹을 쥐어 보이심) 쥐고, 이렇  
게 쥐고 있다는 거예요. 열둘, 12수에 이거 해서 열 넷이 딱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운데 손가락을 이렇게 딱 묻어야 이게 힘이 생기지.  
여기해도안되고, 여기해도안되고, 여기해도안돼요. 딱이렇게  
해서 골수 해 가지고 이걸 딱 보호하려니 여기에 갖다가 이렇게 해 가  
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나오면 어떻게 돼요? 손톱이 나오기 때문에  
태를 긁어 버려요. 다 요렇게 돼야 요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 둘 가운데 둘을 보호하고 딱 가운데 이렇게 돼 있  
어요. 이게 열 넷, 열 넷 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모든 운동하는 것은 둥그래져야 돼요.  
 
이렇게 하나되는데,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돼요. 이  
렇게 둥그래져 가지고 공명돼야 되는 거예요, 공명권. (양 손바닥을 오  
므려서 부딪치심) 이렇게 해서 하면 소리가 이렇게 나요, 뻥! 공명권  
 
 
174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이에요. 공명권은 아무리 크더라도 파음이 아니에요, 품는 음이기 때문  
에. 그래 가지고 이게 이래 가지고 그냥 마음대로 떠돌이 돼서는 안  
돼요. 이게 상하로 돼 가지고 축에 꿰어 가지고 이게 시계바늘이 돌  
듯이 이렇게 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돌고 돌아야 돼요. 이렇게 돌아  
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져서 이렇게 돌고 있  
는 거예요.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이렇게 돌게 만들어야 돼  
요. 이렇게 된 것이 이팔청춘….  
 
한국의 격언에 이팔청춘이란 말이 있는데, 이팔(28)이 왜 그렇게 중  
요하냐 이거예요. 비로소 잃어버렸던 본연의 운동 궤도를 찾아 들어가  
자리잡을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스물 넷 전에는 결  
혼해야돼요. 열여덟에서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  
둘, 스물 셋까지 7년 동안에.  
 
7년 기간에 결혼해 가지고 24세에서 28이면 얼마예요? 아기를 낳  
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2년에 하나씩 아들딸을 넉넉히 낳는다는 거예  
요. 1년 6개월이면 하나씩 낳게 돼 있어요. 삼 육 십팔(3×6=18)! 그  
래, 아기 못 낳는 사람은 자궁이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의 자궁은 하늘의 가정, 족속,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  
 
자궁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고, 하늘나라를  
이루고, 하늘의 족속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아기가 안  
나오니까 결국은 없어져요. 다 없어져요. 아담 해와도 없어진다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돼야 돼요. 삼위일체예요. 알겠나?  
 
사랑을 찾아 나온 거예요, 이것들 전부 다. 뭐 하러 태어났어요? 남  
자 이 괴물, 이게 천사장이에요. 도적놈 새끼가 나와 가지고 여자를 유  
린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가 해방될 때까지 여자를 전부 다 녹여  
버렸어요. 녹여 버린 게 뭐예요? 여자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  
 
 
175  
 
통의 왕궁, 여자의 오목을 누더기 판 만들었어요. 똥개도 안 물어가게  
끔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사탄의 전권이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있는 분이라 해도 이렇게 똥  
개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은, 개도 안 물어가고 어느 누구도 옆에 안  
올 정도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그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만들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의 끝을 몰라요. 사탄의 끝을 몰라요. 하나님이 따라갔으면 그  
래도알 것인데, 끝에가봐서 자기가이렇게 해놓으면하나님도 엉  
망진창이고, 하나님과 오시는 구세주가 있다면 구세주를 묶어 가지고  
장사하려고 해요, 장사. 장사를 어디서 하려고 그러냐? 그 무덤에 장사  
하려고 그래요. 둘이 빠져 가지고 영어의 신세가 돼 가지고는 나와도  
쓸 데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태평양 가운데 묻어 버리겠다는 거예요.  
태평양 깊은 데 묻어 버리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은 음란의 왕이요, 그다음에 음란의 부모예요. 음란의 남편, 음  
란의 아버지, 음란의 왕이 되고, 음란의 할아버지, 음란의 아버지, 음  
란의 남편, 음란의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이니까 그것 때문에 여자가 누  
더기 판이 됐어요.  
 
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아내와 아담의 아내. 두 세계, 하  
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내와 아담의 아내, 두 어머니 자리를 잃어버렸다  
는 거예요.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고, 몸은 횡적인  
아담 해와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순결, 뭔가? 순결, 순혈, 그다음에는 순애, 순성이에요. 그래서 거기  
에서 하나돼야만 그다음에 일화가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여섯이 전  
부 다 통일돼 가지고 일화 안착, 통일 안착이에요. 비로소 안착하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는 무형의 신이 부부가 돼 가지고 보이  
지 않는 무형의 형태로서 부모가 된 것이요, 천지부모는 실체를 중심  
 
 
176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삼은 아담 해와가 보이지 않는 무형의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일체가  
된 거예요.  
 
하늘 편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돼 몽골반점혈족을 살려 줘야  
 
그래서 아담 18세에서부터 결혼할 수 있는 7년 기간에 결혼식을 해  
주면 타락이 없어요. 그래, 3년 전부터…. 16세에 타락하던 무렵에,  
15세 16세 18세 그때 타락했으니 선생님은 본연적 심정 기준을 잃어  
버리지 않은 아담 기준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예수는 타락한 혈통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야 했지  
만, 선생님은 다시 태어나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16세에 뜻을 알아 가  
지고 거기에서 사탄의 비밀부터 하나님의 비밀을 중심삼고 해방의 싸  
움을 하기 위한 길을 나선 거예요. 이걸 갈라 놓았으니 합하기 위해  
자연굴복시켜 나온 거예요. 그것이 지금 뭐냐 하면 몽골반점혈족연합  
이에요.  
 
몽골반점혈족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하늘 편에서는 종교권과 정치권  
이 하나돼야 돼요. 정치, 나라가 종교를 때려잡아 왔다구요. 로마의 4  
백년 동안 박해를 당해 나온 거예요. 그거 사람이 당할 일이 아니에요.  
그런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원수가 왕이에요, 그  
나라의 타락한 왕. 그래, 그런 혈통을 탕감복귀해 나온 거예요. 다윗  
왕이 누구의 아내를 빼앗아서 솔로몬을 낳았나? 자기를 싫어하는 대장  
의 처를 빼앗아 가지고 아들을 낳았다구요. 왕이 되면 여자를 자기 것  
으로 마음대로 한다고 해 가지고, 사탄 권한을 가지고 누더기 판의 괴  
물로서 이래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탄이 제일 싫어했어요. 여자가 사랑하고  
형제가 사랑하면 하늘 편으로 돌아가요. 완전히 사랑의 길을 유린하기  
 
 
177  
 
위한 이 괴수가 누시엘과 누시엘 아들인 아담이 돼 있다는 거예요. 사  
탄의 몸뚱이가 돼 가지고 남자들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자를 유  
린한 왕이 돼 있고, 할아버지도 여자를 유린하고, 그리고 첩을 얻어야  
되고, 그렇게 된 거예요.  
 
중국같은데도첩이뭐…. 동네몇십리,몇백리안의잘사는집  
딸은 그 주면 주 사람의 첩이 됐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자기 고향을  
찾아갈까 봐 발을 조이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완전히 천사장이에요.  
그래, 남자가 많지요?  
 
한민족은 수난 길을 거쳐야 하게 돼 있어  
 
지금 우리 통일교회는 제일 원수가 일본 나라예요. 일본 나라가 원  
수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뭐예요, 이게? 한국의 가  
야 나라의 둘째 왕의 딸이 가 가지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뭐예  
요? 하나님이에요. 이 천하를 비추는 대신(大神), 큰 신인데도 불구하  
고 여자가 이럴 수 있어요? 그거 한민족이에요. 우리 한민족이라는 거  
예요. 뒤집어 박는 거지.  
 
에덴동산에 세워 가지고 아담이 4천년을 지배해서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40년 지배할 수 있는 것도 예언서에 미리 얘기해 놓았어요.  
≪격암유록≫ 같은 것은 120년 역사를 달이 틀리지 않고 날이 틀리지  
않고 전부 다 예언해 놨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40년 지배할 것을  
알았어요, 벌써. 8월 15일 해방도 알았다구요. 그리고 정도령이 온다  
는 것도 알았다는 거예요.  
 
한민족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수난 길을 거쳐야 되는 거라구요.  
수난 길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에 의한 수난 길, 천사장에 의한  
수난 길이에요. 중국이 천사장이에요. 퍼런 빛이지? 퍼런 빛이에요, 퍼  
런 빛. 퍼런 빛, 청룡이라는 것은 천사장을 대신해요, 황룡은 아담을  
 
 
178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대신하고.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누구냐? 여자 앞에 원수가 천사장이고, 역사  
적인 남자이고, 그다음에 원수가 누구냐 하면, 천사장 남자들이에요.  
그다음에는 앞으로 올 메시아의 원수는 누구냐? 여자들을 빼앗아 간,  
빼앗아 놓고 가두어 놓고 망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자유가 있었어요?  
종의 노예와 같이 머리가 깎이고, 젖이 잘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당했  
다는 거예요. 그 원한….  
이러니 하나님의 아내가 되고, 인류의 부모가 될 수 있나? 사랑의  
본 터가 될 수 있는 것을 사탄이 이렇게 망쳐 놔 가지고는 ‘어디, 하나  
님 찾아가라.’ 한 거예요. 흔적 없이 갈라 나온 거예요. 싸움이에요. 아  
담과 해와 간에 싸움이요, 또 해와 해와끼리 싸움이요, 또 아담 아담끼  
리 싸움이에요. 해와 해와끼리 싸움도 뭐냐? 양심적인 사람은 사탄한  
테 피해를 받으면 ‘두고 봐라. 하늘이 갚아 준다.’ 그렇게 하늘에 사정  
했어요.  
그래서 중국도 하나님이 인격적 신인 것을 몰라요. 황제를 천제라고  
한 거예요. 하늘의 아들, 천제라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고 이래 가지  
고 이것이 한국을 9백년 이상 지배했어요. 일본이 40년을 지배했다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껍데기까지, 오시는 재림주까지, 하나님까지, 하나님이  
와 봤자 사랑의 상대가 있을 수 있어요? 없다구요. 하나님의 왕후가  
될 수 있는 천하의 여왕의 제물을 사탄이 유린한 거예요.  
또 전통 가정에서 할아버지 아내가 될 수 없어요. 전부 다 유린하고,  
어머니 자체가 어머니가 없어요. 애들을, 아들딸을 낳으면 아들을….  
남편을 미워하면 누굴 미워하느냐 하면, 그 자식을 미워했어요. 딸들을  
자기가 끼고 사랑하는 한이 있을지 몰라도 아들을 남편을 미워하는 대  
신 미워했다는 거예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누더기 판을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창조이상, 절대.유일.불변의 가정이상, 사랑이 그래요?  
 
179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인데, 그게 둘이 아니에요. 하  
나예요, 절대 하나. 절대라는 것은 하나 하나지, 둘이라는 개념이 없다  
구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기 위해 출발한 참아버님  
그래, 선생님이 타락 안 한 혈통의 인연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16세에 타락했으니 16세에 때와 날을 갖춰 가지고 출발했다는 거예  
요. 그러면 우리 어머님이 나한테 가르쳐 준 모든 내용을 내가 지금까  
지 세밀히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예수의 혈통이 부정되기  
때문에. 그러니 예수도 몰랐어요. 예수도 모르는 것을 알아 가지고 하  
늘의 천비를 밝히고, 예수의 아들 책임 못 한 것을 다 밝힌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하나님도 모르고 하늘나라의 조직도 몰라요. 내가  
밝힘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카펫을 펴고 하나님이 지상에 왕림해 가지  
고 행차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가 없다구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하는 여자를 산적이,  
산에 있던 도적이 와서 총칼을 들어 위협해 가지고 그 결혼할 아내를  
빼앗아 가지고 산에 들어가 새끼 치고 이래 가지고 살다가, 불쌍하게  
혼자 울고 갇혀서 어디로 도망갈 수 없고 죽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세  
를 보고….  
그 본 마음이 있으니 ‘어디, 가서 인사나 하고 위로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가 보자.’ 해서…. 사탄의 음성, 누시엘이 하나님이 자기를  
대한다고 사랑 안 했어요. 오자마자 대가리를 끌고 일족을 전부 다 불  
살라 버렸으면 천하가 깨끗해질 텐데, 창조의 아담 해와의 사랑, 하나  
님 자체까지 없어질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손을 대  
지 못하고 그 자체가 자멸할 수 있게끔 바라 나온 것이 구원섭리의 기
 
180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가 막힌 길이에요, 자멸할 수 있게끔.  
 
자멸하게 하려면 말이에요, 나쁘다는 것을 선고해야 돼요. 선생님이  
나와서야 비로소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가로막아 가지고 ‘당신이 이  
렇기 때문에 싸우지요? ’‘그렇다. ’‘사탄 너는 이것 몰랐지만 이렇기 때  
문에 싸우잖아? 하나님 망치기 위해서. ’‘그렇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너도 해방이 되고 하나님도 해방될 길이 있다. 하나님 먼저 해방해 주  
고, 너도 싸움이 싫다니까 너도 해방해 주면 싸움 안 하겠지? ’하면 싸  
움 안 하겠다는 거예요.  
 
싸움을 말릴 수 있는 허락을 받고 선생님은 출발한 거예요. 기반이  
없어요. 단 하나, 하나님만이 나를 알아주는 거예요. 태어나면서, 벌써  
아기 때부터 달랐어요. 동네방네 윗동네에서 사람이 죽든가, 우리 동네  
에 무엇이 어떻게 된다고 하면 그 말이, 어릴 적부터 예언을 한 말이  
틀림없이 들어맞아요.  
 
참아버님이 결혼해 줬는데 이혼하면 그 일족까지 문제가 돼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 누구, 선생님의 일족, 사촌 육촌이 결혼하  
겠다는 말이 있으면,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것을 말리곤 했어요. 말린  
것을 결혼해 가지고는 나쁘거든. 그게 소문나 가지고, 친척 친척 연결  
돼서 ‘야야, 그러면 오산집 쪼금눈이한테 가서 물어보자. ’해 가지고 사  
진 둘을 갖다 놓으면…. 어디, 그거 마음대로 갖다 놓고 봐 달라는 얘  
기나 하나?  
 
선생님이 방에 앉아 있으면 저 구석에 사진을 갖다 놔 놓고, 사진을  
자기 어미 아비가 가져와서는 방향을 선생님에게 쭉 해 놓으면 훅 불  
어 버리든가 내가 보기 싫다고 돌아앉으면, 그거 결혼하면 좋지를 않  
아요. 가만 놔두고 이래 놓고 그냥 보고, 입 다물고 가만있으면 좋다고  
하는 거예요.  
 
 
181  
 
그거 틀림없어요. 그때부터 결혼의 왕초가 됐어요. 동네방네 소문이  
난 거예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결혼해 주면 말이에요, 자기들 마  
음에 맞지 않는다고 남자 이 도적놈의 새끼들이 말이에요, 고의적으로  
이혼할수 있게해가지고 떨어져나가는놈이 있어요. 그일족은 저  
나라에서 뿌리까지 뽑아 버려요.  
 
선생님에 대해 사기 치더라도 사기 안 당해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병신이 되고, 문제가 복잡해요. 뜻길  
을 대해 가지고 그림자도 못 나타나게 되면 막아요. 그걸 통일교회 선  
생님은 알면서도 가만두는 거예요.  
 
사탄이 전권을 행사할 때까지, 망칠 때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  
고 통일교회 돈 먹겠다고, 대구에서 경찰서 서장이라고 가짜로 해 가  
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치안국 교육하러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는 것을 선생님이 3년 반을 데리고 같이 있으면서 비용을 대 주고  
그러고 나갔더랬어요.  
 
나중에는 자기가 하도 양심에 가책되니까…. 선생님은 알거든. 모르  
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영물이라 아니까. 거짓말해 가지고 그러던 것  
이 나중에 다 어떻게 됐는가 보라구요. 말없이 하늘이 정리해 버려요.  
알겠나? 여러분도, 여기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이제부터는 하늘이, 조상들이 끌어내요. ‘이 자식아! 조상들의 길을  
막고, 성현 현철들의, 애국자, 하늘나라 공신의 길을 막아? 이 자식아!  
우리 충신의 도리를 해 가지고 너 같은 녀석은 우리 눈앞에서 보지 않  
아야 돼. 타락 전의 우리 인류의 형태였는데 이게 뭐야? ’하고 둬두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렸을 때도 집안의 식구들이 제일 무서워했다  
 
이번에 뿌리조상 뭐라고?「평화의 왕!」괄호하고 평화의 왕 시위 교  
 
 
182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육대회!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뿌리조상, 평화의 뿌리조상이라  
는 말이 콘사이스(사전)에 있나? 찾아보라구요. 처음 나온 거예요. 그  
때가 됐으니까 선포해야 돼요. 선포식이에요.  
 
여기에 3만 4천이 모였어요, 3수 4수로. 이번 대회 때 3만 4천을  
비가 오든 뭐 어떻든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비가 왔다가는 그놈의  
비가 벼락을 맞을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 4월 30일날 우레  
가 치고 번개가 치고 밤새 ‘꽈르릉 꽝! ’야단하니 ‘사탄아 물러가라, 이  
자식아! 내 행차하는 길에 어디 두고 봐라. ’이거예요.  
 
여수에 가 가지고는 전부 다 비 오는 날에 대회를 골라서 했어요.  
그렇지만 비 하나도 오지 않았어요. 뭐 억수같이 비가 쏟아질 줄 알았  
는데 억수가 뭐야? 혓발이 억수보다 더 빛나게끔 말이에요, 4월에 여  
수에서 이런 놀음을 했어요. 그것을 보고도 그 지방 사람들은 ‘이야! ’  
놀랐어요.  
 
기성교인들이 비 오라고 그렇게 암만 기도해도 비 한 번도 오지 않  
으니까 ‘이야, 우리 하나님은 졸고 있는지 죽어 있는지, 저런다. ’하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보호하게끔 통일교회 귀신이 하나님  
을깔고 앉아가지고북치고 나발분다. ’이랬다는 거예요. 이것들,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구요.  
 
그렇게 못난 사람이 레버런 문인가?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할아버  
지가 어디 갔다 와서 아버지 어머니 시장에 간다고 해 가지고 뭘 팔러  
갔다가 별의별 것을 해 가지고 온 것을 내가 다 통고해요. ‘이놈의 할  
아버지, 뭘 사 가지고 와서 그걸 며느리 손자들한테 거짓말이야? 이  
쌍놈의 영감! ’  
 
 
열두 살까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전체 식구들이 나를 제일 무  
서워했어요. 내가 왕초예요. 어머니 성격이 대단하거든. 할아버지가 뭐  
라고 하고 아버지한테 잘못하게 되면, 아버지가 그러면 안 된다고, 집  
안을 망치려고 그러냐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말을 듣고 맏며느  
 
 
183  
 
리로서 그걸 둬둘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이거 들으라구. 조상을 그렇게 해 놓으면 벌받아. 망  
한다. ’그래요. ‘망해도 좋아. 안 망해. ’이러니까 어머니도 성격이 여장  
부 같은 성격이에요. 한번 결심하면 안 됐다 할 때는 암만 하더라도,  
체통을 지키지 않으면 회개하기 전까지는 끝까지 매를 가지고 굴복시  
켜요.  
 
그러면 나는 ‘흥! 어머니가 나를 매를 때려? 때려 보라구. ’죽어서  
공동묘지에 묻힌 것이 썩어 뼈가 다 녹더라도 나는 지지 못한다 이거  
예요. 제일 무서운 게 나였어요. 내가 반대하면, 잔칫날도 그날 하면  
안 된다고 하면 못 해요. 해 봐야 좋지 않거든.  
 
앞으로 가정의 문제는 자기 조상들 앞에 맡겨 해결하게 돼  
 
너희들, 여기 며느리들 들으라구. 어미 아비와 그 자식이 색시 며느  
리가 싫다고 해 가지고 고의적으로 어머니와 합작해 가지고 망치면 문  
제가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새끼들을 낳았으면 다들 여편네를 데려다가 모시고 축  
복가정의대신자라고두번, 세번해가지고나타난그아들딸, 새끼  
를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어미 아비가 아예 분신자살같이 태워 버리더  
라도 죄의 뿌리를 못 태워요.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어떻게 이 일을 풀어 줄 수 있느냐? 풀어  
줄 수가 없어요. 그건 자기들 앞에 내가 맡기는 것이 아니고 자기 조  
상들 앞에 맡겨요. 내가 총칼을 들고 싸울 필요 없어요. 자기들 가인  
아벨이 싸우게 돼 있어요. 하늘 편의 가인 아벨 아니면, 자기네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부모가 원수고, 남편이 원수고, 형제가 원수예  
요. 이걸 뒤집어 박으니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거예요. 똑 떨  
어져요.  
 
 
184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선천시대는 사기 쳐 먹고, 도둑질하고 때려 가지고 살아남았지만,  
후손들은 그럴 수 없어요. 내가 허락지를 않아요. 헌법을 중심삼고 부  
처의 법까지 이 원리원칙의 ≪천성경≫ 내용에서 뽑아 가지고…. 그  
법이, 법적 규범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 가정들이 가는 데에 다  
있다구요. 알겠나?「예.」≪천성경≫을 통한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앞으로는 영계를 통하는 박수무당 같은 것, 관상쟁이 같은 것을 여  
기에서 10리, 30리, 50리 밖에 줄을 서서 해 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천국 갈 녀석인가, 지옥 갈 녀석인가? ’봐서 사탄을 중심  
삼고 지옥 갈 녀석은 ‘이건 왼쪽이야. 이리 와, 이 자식아! ’해서 갈라  
놓는 거예요.  
 
그렇게 두고서 바른쪽으로 갈 사람은 환영해 가지고 들어오게 해서  
궁전 문까지도 걸리지 않고 넘어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내  
가 똑똑히 다 가르쳐 준다구요. 알겠나?「예.」그렇게 안 되나 두고 보  
라구요. 세상에!  
 
내가 거지 새끼예요? 여러분보고 ‘훈독회 참석해라. ’할 필요 없어요.  
내가 거지 새끼 아니에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뿌리조  
상, 왕이 누구냐 이거예요. 가인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굴복했던 것이  
몽골반점…. 인류의 74퍼센트 이상이 몽골반점이에요. 사탄이 혈통을  
주무르니 사탄이 혈통에 강수를 이어 가지고 먼저 몽골반점은 내 일족  
이라고 해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인 아벨권을 희생시켜 나  
왔어요.  
 
내가 반대하면 이 나라에서 그 누구도 대통령 못 해  
 
미국에서 교육한 54개 국 해서 초종교 초국가가 합해 가지고 대관  
식을 했어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됐어요. 그게 원수예요. 그거 형  
제 아니에요? 그렇지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185  
죽인 것과 같이 종교권이 나타나면 이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교권을 잡  
아 죽였어요.  
여기 한국도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잡아죽이라고 대사관들을 통해  
가지고 그 나라에 가는 곳곳마다 못질을 하고 핍박하라고 통고한 거  
아니에요? 그 원흉들! 무슨 뭐 누구? 백담사 거지 패!「전두환!」또  
그다음에 무슨 대통령? 물태우, 깨져 버렸어요.  
그다음에 김영삼은 뭐야? 영삼이에요. 종교, 종교권의 장로가 대통  
령 영삼이에요. ‘헤엄칠 영(泳)’ 자에 세 번(三) 소생.장성.완성 때  
에 기독교 대통령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만났으면 망하지  
않아요. 그 자식 때문에 통일교회를 망쳐 놨어요.  
통반격파 (조직) 만들어 놓은 것 다 깨져 나갔지? 승공연합을 중심  
삼아 가지고 국민 무장한 것을 반공연맹이…. 정일권 이놈의 자식이  
반공연맹 회장 될 때에 ‘이 자식아, 승공연합 반대하지 말고 따라와라.’  
했는데, 대통령이 반대한다고 따라가 가지고 죽어 버렸다구요.  
그때 내 신세를 지고 암암리에 도와주던 그 심부름꾼이 요즘에는 무  
엇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신이라고 그래요. 말도 말라  
구! 그 시대에 국회에 드나들면서 이 문을 드나든다고 정월 초하루에  
도 줄을 지었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박 대통령 비서실장을 누가 했나? 안보 책임자를 누가 했나?「경호  
실장은 차지철입니다.」차지철! 이놈의 자식, 차지철이 미국에까지 왔  
다가 나를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니 분해 가지고 종교권인 네 수  
하에 들어갈 수 없다고 대통령에 대해 이러고 저러고 말 말라고 하고  
는 돌아 들어왔는데, 사흘 만에 따라 들어와서 나는 청평에 들어가 가  
지고 있는데 시해사건이 나서 갈라진 거라구요. 그거 비참했지. 다 총  
탄에 맞아 쓰러진 거예요.  
그 아들딸이 지금까지 뭐 대통령 이름을 팔아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지만 내가 반대하면 국물도 없어요. 이제 그래요. 어느 누구, 전라도  
 
186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패어느누구, 경상도패어느누구,이북패누구도한국대통령못  
해 먹어요. 다 끝내 버렸어요. 몽골반점 해방시켜 놓고 뿌리찾기예요.  
이제는 종교고 뭐고 다 치워라 이거예요. 뿌리찾기운동 세계적으로 해  
야 돼요. 강제로라도 하라는 거예요, 정치의 힘 가지고. 일시에 유엔까  
지 점령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순순히 물러갈 것 같아? 여러분이 그런 각오를 해야 돼요. 예  
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왔다가 반대받아 죽게 되면, 죽어 갔어도  
다시와서 또해야돼요. 여러분 조상들이그런 운명에있다는걸 알  
아야 돼요.  
 
예수님과 다른 참아버님의 혈통  
 
선생님 핏줄에서, 근본에서부터 사탄 앞에 굴복 안 당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어, 예수하고 문총  
재의 혈통을 보면 예수님이 낫지 않소? ’물어보는데, 말도 말라는 거예  
요. 예수는 타락한 핏줄을 뒤집어 박았지만, 문 총재는 열 여섯까지 그  
냥 그대로 하늘의 본성, 마음을 가지고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천비,  
지상비밀을다알아가지고, 준비해가지고딱칼을들고25세에나  
선 거예요.  
 
열 여섯 살에 나서서 35세에 통일교회 세운 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34세 때에, 예수가 33세에 왕 못 된 것을  
맞추어 가지고. 그런 천대가 어디 있어요? 북학동 세대문 집, 아기들도  
허리를 구부리고 들어가야 하는 세대문을 통해서 들어가야 돼요. 방이  
둘인데 방이 얼마나 작은지 4조(다다미방)보다 더 작아요. 모로 누워  
야 누울 수 있어요. 바로 눕게 되면 발이 닿아요.  
 
거기에다 간판을 붙이고 시작했는데, 지나가는 기성교인이 얼마나  
침을 뱉고, 애들이 그 주변에 있는 기성교회들 간판을 떼어서, ―무서  
 
 
187  
 
우니까 팔아먹으라는 얘기는 못 했지.― 떼어서 하라고 그랬어요. 청파  
동에 올 때까지 간판이 깨진 것을 이어 가지고 청파동에 붙였어요. 그  
래, 청파동에서 반대를 받고 얼마나 천대를 받은지 몰라요.  
 
그것도 참…. 탕감역사가 무서워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학교를 같이  
다닌 동창생 일파가 나와 가지고 선생님을 보호한 거예요, 세 천사장  
과 같이, 삼형제가. 효원이, 효영이, 효민이 세 형제가 한 학교 출신이  
에요. 두 동생은 성진이 어머니의 동창생이라구요. 동창생이 결판을 한  
거예요.  
 
이랬는데 남편을 빼앗아 간다고 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가 무슨 짓  
이든안한짓이없어요. 신을거꾸로쥐어가지고들이패고, 청파동  
에 오면 간판까지 뜯어서 잡아 던지고 말이에요. 천대를 얼마나 받은  
지 몰라요. 선생님이 천대받기 전에 간판이 천대받았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의 8대 정보처에서 참아버님 말씀을 듣고 분석하고 있다  
 
그런 흔적의 역사를 모르고 여기 들어와서 ‘나 통일교회 중심으  
로…. ’할 수 있어요? 이번에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이들이 통일교회  
에 필요한 거예요. 문도! 통일교회 문 총재의 도의 길을 가야 돼요. 허  
삼수,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허화평! 다 있어요. 허문도, 허삼수, 허  
화평! 통일교회에 필요한 괴물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치는 전두환  
패가 됐어요. 그러니 종교권에 갇혀 가지고 형무소 살이를 한 거지, 백  
담사!  
 
백담사가 뭐야? 하나님이 담을 만든 절이에요. 더럽히지 못해요. 그  
리고 설악산이에요. 설악이 뭐야? 눈 모양의 산이 돼 있어요. 내가 그  
거 보고 이번에 ‘왜 설악산이라고 했나? ’생각했는데, 우리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며 보니까 골짝마다 전부 다 흘렀어요. 이야! 흘렀어요, 전부  
 
 
188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다. 흘러 가지고 돌만 남으니 설악산이 됐어요.  
 
그래 가지고 뭐냐? 금강산! 금강인데, 금은 흐를 수 없어요. 한 소성  
이에요. 금강산을 점령해야 할 텐데, 기독교가 선생님만 있으면 금강산  
을 사탄이 넘겨줄 수 없어요. 근본 타락의 구덩이를 내가 메워 버리는  
거예요.  
 
금강산에 김일성 뭐 어떻고…. ‘일성 ’이라는 게 무슨 일 자야?「 ‘날  
일(日) ’입니다.」김일성, 태양이라는 말이에요. 또 김정일, 무슨 정 자  
야?「 ‘바를 정(正) ’입니다.」바른(正) 날(日)이라고 자리 잡아 가지고  
황권, 왕족권을 만들었어요. 3대, 4대를 넘어가기 힘들어요. 요즘에 모  
가지 딱 해 가지고 교수대에 올라가느냐 보는 거예요. 나보고 이 일을  
해결하기를 미국 정부도 바라고, 다 그래요. 중국도 그래 주기를 바라  
고 있다구요.  
 
내가 정보 루트를 통해서 그런 것을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신문사  
에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말하면 미국의 8대 정보처가 선생  
님이 하는 말의 파장을 중심삼고 벌써 말만 하면 재까닥 8대 정보처  
의 스위치가 들어가요. 그래, 무슨 얘기를 하는 것을 다 들어요. 내가  
미국 망한다고 하면…. 언제나 앉으면 미국 망한다고 하지, 미국 잘된  
다는말안하거든.문총재가그말안하면병난다고생각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카터 정부도 13개 국, 14개 국이 공산권에 들어가게 만들었어요.  
그놈의 자식 레버런 문이 만든 커트 기계(카터), 목 자르는 기계예요.  
그놈의 자식을 잘라 버린 사람이 나라구요.  
 
25개 국의, ―그것도 25수예요.― 25개 국의 통일교회 선교사를 가  
두어 가지고, 그래, 공문을 내 가지고 너희들 법적으로 처단할 수 있는  
능력 있으면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마음대로 못 죽여요. 죽이게  
되면 천법에 걸려요. 재림주를 사탄이 죽이게 돼 있지 않아요. 그 일족  
을 죽였다면 그 일족이 없어져야 돼요. 몇십 배의 그 후손, 그 나라가  
 
 
189  
 
걸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박씨를 중요시하는 이유  
 
그래, 박씨예요. 박씨 손 들어 봐요. 박씨 괴물들 때문에 내가 끝까  
지 고통을 받고 있어요. 뭘 잘했다고 박씨…. 사돈도 박씨가 몇이야?  
박보희, 그다음에 박중현, 또 그다음엔?「박종구!」또 그다음엔? 박씨  
들하고 많이 사돈을 맺었어요. 왜? 박씨 할머니를 하나님의 부인 자리  
에 세워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내가 박씨를 중요시해요.  
 
여기 박노희도 중간에 나오다가 형님 따라가 가지고, 리틀엔젤스 아  
니면 통일교회 둘 중에 하나 택하라고 할 때 리틀엔젤스를 택할 때 따  
라간 박노희 아니야? 그거 알아? 우리 인진이하고 진성이하고 결혼할  
때 박보희한테 가서 그걸 밝히고 오라고 했어요. 나는 통일교회 배신  
자의 조상인데 이래 가지고 그 말을 듣고 와서 인진이한테 회개하고  
용서해 달라고 하기 전에는 축복 못 해 준다 이거예요.  
 
박보희를 보라구요. 박보희 그 사람 참 연구할 사람이라구요. 불란  
서의 궁전, 1차대전 때 회의하던 그 모든 궁전까지도 샀던 비용을 그  
걸 전부 다 불란서가…. 불란서가 괴물이에요. 언제든지 반대함으로 말  
미암아 그걸 모시기 위해서, 기반 닦기 위해서 돈을 수천억 달러 써  
버렸어요. 산 것을 말이에요. 사 가지고 수리까지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쓸 만한데 정부에 돌려줘야 할 상황이 돼서 돌려주고는 그 돈에 대한  
보고도, 자기 아들딸한테 돈 보낼 때 나한테는 보고도 안 했어요. 노  
희, 그런 거 알아?「잘 모르겠습니다.」  
 
또 이 진성이라는 녀석도 텍사스의 농장을 1천2백억인가 1천4백억  
인가를 주고 샀는데 8백만 달러는 내가 현찰 내고, 4백만 달러를 은행  
에 대치한 것을 변호사 한다고 해서 온데 간데 없이 없애 버린 거예  
요. 보고도 안 하고 없애 버렸어요.  
 
 
190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요전에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소련에 가 가지고 피아노 한다고  
야단하고 그러더라구요. 너 그랬다가는 나라까지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우루과이에서 전화를 하는데, ‘지금 뭘 하고 있느  
냐? ’하니까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데 ‘아버지, 나 변소 가야겠습니다. ’  
하고 숨어 버리고 전화를 끊게 해 가지고 따돌리더라구요.  
 
그놈의 간나, 세상 같으면 가랑이를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어요. 원수를 끝까지 사랑하라  
고 하니 말이에요.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 이 자리까지 나왔어요.  
 
부모 형제에게도 참아버님 자신에 대한 말을 못 해 줬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내가 뭘 하는지 몰라요. 여기 충모님도 그  
렇잖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대모님한테 배우라고 하기 때문  
에 대모님이 두 번째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해와의 입장이 대모님이  
에요, 영적인 책임을 지고 있으니만큼. 어머니는 타락한 해와 입장에  
있으니 그걸 알 수 없어요.  
 
내가 한마디도 얘기 안 했어요. 그래, 영계에 가 가지고 자식이라는  
녀석이 자기가 뭘 하고 있단다는 것을 부모 앞에 알려주지 않았다 이  
거예요. 알려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부모 되는 하나님이 문 총재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해야 되는데 찾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 없  
어요.  
 
지독한 성격의 문 총재이니 근본을 찾아 조여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  
님도할 수 없어요. 사탄도 할 수 없어요. 서로 할 수없으니 가르쳐  
주지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그렇습니다. ’하는답을 해 가지고전부  
다 가르쳐 나온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사랑의 근거지가  
어디냐 하는 거예요. 참사랑이 어디에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오목 볼록이 될 수 없어요.  
 
 
191  
 
한 가지 참 고마운 것은, 선생님은 지혜 있는 양반이고 뭐 생이지지  
(生而知之), 그다음에 뭐라고 그러나?「학이지지(學而知之)!」학이지  
지, 생이지지, 천이지지(天而知之)! 예언하는 사람은 다 그런 거예요.  
배우지 않고 알아요. 사탄이 벌써 오는 걸 알아요, 이렇게 보면. 저기  
목표에 찌익 비치기 때문에 딱 그거 커트하게끔 쫘악 해 가지고 구멍  
이 뻥 뚫려 가지고 여기 빛이 저나라에 다 가서 없어져요. 그런 무엇  
이 있기 때문에 비밀의 그 다리를 놓아 나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지금에 와서 비밀 얘기를 다 하는 거예요.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  
면 말고.  
 
이제는 나는 보따리 싸 가지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해  
야돼요.세상에, 한국백성이고뭐고다차버려가지고뜻을위한초  
종교권에서 하늘을 통하는 사람들만이 남을 수 있게 해 가지고, 이제  
대이동시대가, 입적시대가 들어온다구요. 입적할 때에 피난민으로 나라  
를 떠나 갈 때는 있는 재산 남겨 놓고 가겠나? 나라 팔아 가지고 먼저  
바쳐서, 수속 절차를 하려면 조건을 먼저 해야 입적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누구나 430가정을 세워야  
 
36가정이건 무엇이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2세들도 지금 뭐냐 하  
면, 120가정을 택해서 세우고 다 그래야 할 텐데 36가정을 세우지 않  
았어요. 모든 사람이 36가정에서 120가정을 세워야 돼요. 36가정을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430가정을 세워야 돼요. 공식이 돼 있어  
요.  
 
430년에 한국 백성, 지옥 가 있는 사람, 감옥 사람까지 천국에 입적  
해 가지고 티켓을 들고 잔치에 들어와 가지고, 전과자 8범, 12범까지  
도, 몇번사형을받을수있는죄있는 사람도전부다용서를받아  
 
 
192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가지고 티켓을 갖고 들어와 가지고 잔치에 참석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오게 된다면 손님으로 대접하던 귀빈이나 천민이나 사형수나 같이 하  
나님의 아들딸 대우를 해 줘야 돼요. 그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늘의 법에 걸리든가 사탄의 참소조건을 내 앞에 걸 수 있으면 걸  
어 봐라 이거예요. ‘원리가 이렇게 돼 있는데, 네가 제재할 것이 없잖  
아? ’선생님이 명령하면 명령 일하에 천하가 죽고 살고 할 수 있는 이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래, 노라리 판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좋게 하기 위한 선생님이 아  
니에요. 선생님이 주었으면, 선한 아들딸은 마음을 중심삼고 받았으면  
거기에 번식해 가지고, 백만큼 받았으면 120은 돌려야 돼요.  
 
천간 지지가 뭐예요? 12수하고 10수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  
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  
辛壬癸) 그것이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돼 가지고 주역을 풀어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문세(요령 방법)가 없어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다 쓸어 버린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없어지지 않아요. 수많은 어려운 길을 용케도 살아남아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 혼자, 누구 여러분이 시큐러티 멤버가 돼서 선  
생님이 위험한 자리에 나간다고 뒤따라온 녀석이 어디 있어요? 나 혼  
자지. 사탄세계에 들어오게 된다면 사탄세계를 처단해 버려요.  
 
한참 반대받을 때 불란서 여자가 총 맞아 죽을 건데 그것도 살았어  
요. 내가 가눠 가지고 결혼까지 해 줬구만. 벨베디아에서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담배 세 대에 줄 달아 가지고 붙여 놓은 것이 타들어 가다  
가 3분의 1 남겨 놓고 셋이 불이 꺼졌어요. 그거 누가 불을 껐겠노?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협박 공갈을 하고, 여러분은 도망가고 어디  
가서없어질수있는판이돼있어요. 이미죽음을각오하고온몸객  
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죽을 자리를 메우기 위한 천사, 또 지  
상에 참부모가 죽을 자리를 메우기 위한 천사, 지사, 인사…. 천주부모,  
 
 
193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세 사람이 아담 해와의 그 죽을 자리를 같이 묶  
어 놓은 거예요.  
 
가인권을 위해 부모님 아들딸을 사탄세계에 넘겨줘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과 통일교회 문 선생과 통일교회 선생  
님의 아들까지도 한꺼번에 죽이려고 했는데, 선생님은 여러분 가인권  
을 위해서 선생님 아들딸은 사탄세계에 넘겨줬어요.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얼마나 동요한지 알아요?  
 
효진이만 하더라도 자기가 잘못한 걸 알아요. 자기가 노래 1천 곡  
을…. 1만 곡인가?「1만 곡입니다.」노래 1만 곡을 지어 가지고, 작사  
작곡해 가지고 지금 두꺼비 패들을 모아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거북이!」거북이! (웃음) 두꺼비보단 거북이가 낫지. 얼  
마나 기가 막혀요? 님이라는 것은 아버지 대한 말이에요.  
 
그래, 나도 그렇게 됐어요. 저놈의 자식이 사는 것보다도, 저놈의 새  
끼들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내 손에 달려 있는데. 어머니가 보증해  
가지고…. 그놈의 여자가 이름이 뭐던가?「누구요? (어머님)」아, 맏며  
느리 됐던 여자가 이름이 뭐던가? 나 잊어버렸어.「난숙이! (어머  
님)」무슨 숙?「홍난숙! (어머님)」홍난숙이라는 여자예요.  
 
넓고 넓고 넓고 어려운 여자가 돼 버렸어요. 내가 그걸 얼마나 불쌍  
해서 보호하고 어디 가든지 충고하고 다 그랬는데, 자기가 부모님이  
제일 먼데 갈 때에 도망을 해 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 그 비용,  
아들딸 다섯 낳아 놓은 것 데려가 가지고 어디 못 가게 철망 속에 가  
두어 놨어요, 그놈의 공산당 패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 변호사가 공산당, 진짜 빨갱이더구만. ‘그래, 너하는대로다해. ’  
했어요. 내가 망하지를 않아요. 일년에 10만 달러 이상의 돈을 지불하  
면서 그들을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내쫓아 밀사를 시켜  
 
 
194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가지고 처단을 다 깨끗이 해 버려야 할 패들이라구요.  
 
흥진 님과 홍순애 대모님의 청평 역사  
 
홍씨 남자는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그러는데, 홍씨 할머니는 탕감이  
에요. 순애예요, 순애. 선생님을 위해서 사랑하는 데는 목숨을 바쳐 가  
지고, (영계에) 간것도나때문에갔어요. 그래서내가장사통고안  
하고 그랬지만, 홍순애의 남편, 장인이지. 내가 가서 지켜 가지고 인사  
해야 할 텐데, 떠나기 전날 내가 가 가지고 인사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조건을 세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을 맡겼어요, 흥진이하고. 하늘의 사랑하는 아들하고 어  
머니 대신 제물 된 성신이 체를 못 가져 가지고 했으니 체를 대신하고  
아들을 세워 가지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하늘의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세웠어요, 사랑으로. 일을 직  
접 하나님의 명령을 중심삼고 키워 나오면서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  
요.  
 
청평이유명해졌어요. 지금궁전짓고하는것을내가돈한푼도  
안 대 줬어요. 흥진 군하고 대모님, 순애, 영적으로 어머니 입장에 서  
가지고 도와주고 하나되는 거예요. 내가 허락해야 돼요. 청평 마음대로  
못 해요.  
 
원래는 자르딘에 전세계 통일교회 가정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장소로  
정해 가지고 강당으로부터 그거 수용할 수 있는 교육 장소를 2천 명,  
3천명이모일수있는준비를했던거예요. 그래가지고전세계에있  
어서40일씩교육을받게한거예요. 40일가서교육받은사람손들  
어 봐요. 다 안 갔구만.  
 
거기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청평으로 옮기려고 했어요. 선  
생님이 데려와 가지고 윤정로를 교육 책임자로 세워 줬기 때문에 청평  
 
 
195  
 
에까지 들어와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그랬는데, 윤정로는 오자마자 청  
평도 자기 수하로 알고 자기 마음대로 할 줄 알았어요. 영적인 면에서  
선생님 대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모시고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세웠는데, 아이녀석오자마자3일도안돼가지고청평이자기예속  
하에 있는 줄 알아 가지고 명령하고 다 체제를 고치더라구요. 한 달도  
안 돼서 쫓아 버렸어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가정당을 만들 때 곽정환은 가정당 사무총장  
을 윤정로가 할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지?「예, 못 했습니다.」반대까  
지 하지 않았어?「반대는 안 했습니다.」그거 할 수 없어. 구약시대 신  
약시대에 잘못됐으니 선생님이 이어 줘야지 자기들은 못 해요.  
 
아, 이래 가지고 사무총장하고 자기 둘로 하랬는데 무슨 부총재를  
여덟 명씩 해 놨더만, 사무총장 위에다가. 그거 잘한 거야, 못한 거야?  
그것들이 문제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 선생님이 잘하니 못하니 평가하  
는 것은 가정당의 대가리에 있는 녀석들이 문제예요, 이번에.  
 
기계공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독일의 기계공장을 샀었다  
 
현진이 대해서도 그렇고, 형진이 대한 얘기도 그래요. 문제를 일으  
키는 것은 자기들이 자리가 없어지니 틈바구니를 타고서 들어올 수 있  
는 자리를 찾기 위해서…. 이놈의 자식들, 다 돌아가라 이거예요. 여기  
본부 다 있지 않지? 곽정환!「예, 모두 갔습니다.」고향 돌아가라 이거  
예요. 월급 주지 말라는 거예요.  
 
임자도월급받고있나?나곽정환월급주라는명령안했어. 이놈  
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월급 정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회 책임자 되는  
자는 사업의 책임을 맡으면 통일교회 면세가 잘리는 거예요. 두 곳에  
서 월급 받아먹는 녀석이 있더라구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월급 한 번  
탔어? 이놈의 거지 놀음 이상 하면서도 이거 거지 새끼들을 죽이지 않  
 
 
196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고 끌고 다닌 거예요.  
 
통일산업 만들 때 돈을 얼마나 날렸어요? 독일만 해도 5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공장을 만들고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독일의 제일 가  
는…. 목포의 정주영의 동생이 조선소를 하기 위한 중기를 만들려고  
기계기술을 외국에서 들여오려고 하는데 독일밖에 어디 있어요? 그 전  
에 이미 선생님은 독일의 제일 가는 공장의 주인 돼 있었어요.  
 
중국이 그거 알고, 북한도 그걸 알아 가지고 중국, 구라파 천지의  
경제…. 미국은 자기들의 원수인 줄 알기 때문에 못 했지만 말이에요,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3년, 4년 돌아다니면  
서 찾아가 가지고 공장을 겨우 허락 받은 것이 기계기술의 그 공장이  
에요. 공장을 소개 받아 가지고 우리 공장에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독일 대사관에 있던 공사, 무슨 사 전부 처형해 버  
려야돼요. 선생님이그때한것을보고도안해가지고그걸없애버  
릴 작전을 한 거예요. 그거 다 골로 가야 돼요.  
 
내가 공산당 같은 조직을 했으면 그들 소리도 없이 다 골로 갈 수  
있어요.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독일에 가 가지고 10년  
동안 서독 동독의…. 서독과 동독을 갈라놓은 게 누구예요? 베를린 돌  
벽이 무너진 게 뭐이게? 그걸 효진이가 붙들고 이래 가지고, 생명을  
걸고 깨뜨려 버리겠다고 맹세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 배후에  
서 그런 공장을 했어요.  
 
중국이 그 기술을 수입할 수 있어요? 미국과 전세계 구라파, 불란서  
까지도 이태리까지 그 휘하에 있는데. 그래, 서독과 동독 싸움의 그 중  
간에 서 가지고 그걸 한 게 나라구요, 기술을 방어한 것이. 소련에서  
문 총재 제거 운동을, 얼마나 소련이 나를 없애려고 했어요. 1987년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하고 로마 교황청, 셋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제거 운동을 했다가 실패했어요.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집에서 병난 개만도 못해 가지고 미친개들이 벌판으로  
 
 
197  
 
돌아다니는 것 같은 게 알 게 뭐야? 대한민국의 뭐야?  
 
한국의 대통령, 일본의 총리를 참부모님이 만들어야  
 
노태우도 그래요. 노태우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여기에  
두 번씩 와서 선생님을 만나자고 그랬는데 만나지를 않았어요. 왜? 세  
상에 비밀이 없어요. 드러나면 도리어 내가 반대받는 세계적인 환란이  
한국에 있어서 일어나, 장래에 내가 뜻을 이루고 날 때까지 문제가 된  
다구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만 해도 그래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불러낸 게 나라구요. 손바닥밖에 없는 것을 주선해 가지고 나오게 했  
는데, 기성교회 주먹들을 꿰어차 가지고 일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반  
대된다고…. 자기가 대통령 즉위식(취임식)을 하면서도 초청도 안 했  
어요.  
 
전두환이 그렇게 했으니, 노태우도…. 그때 통반격파 강조한 것 아  
니에요? 알겠어요? 김영삼 때에 있어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김영  
삼 때에 있어서 내가 김영삼 정권의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를  
강연시켜 놔야 돼요. 일본 국회도 자기들이 반대해 가지고, 문 총재가  
자기 나라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강연한다는 것은 꿈도 못 꿔요.  
 
한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미국 국회로부터, 중국의 국회로부터,  
인도의 국회로부터, 소련의 국회에서 어머니를 강연시킨 게 나라구요.  
어머니의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는, 8대 강대국에 깃발을 꽂지 않고는  
어머니가 나설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복이 그냥 날아오는 줄 알아요? 이제는 백주에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일본의 나카소네 총재를 대신해 가지고 기시의 사위 되는 아베 신타  
로가 나하고 나카소네와 약속을 해 가지고 주권을 양보하기로 돼 있었  
 
 
198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어요. 아, 일본 나카소네가 보니까 우리 통일교회가 형편이 없거든. 그  
거 따라가다가는 망한다고 해 가지고 배반해 가지고 신타로한테 넘겨  
줘야할것을하루저녁에, 이녀석이불알을붙들고자야할텐데자  
기가 수상 됐다고 잠자고 있는 사이에 다케시타 수상한테 팔려 넘어갔  
어요. 돈을 얼마 가지고 그랬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그때에 아베 신타로하고 나하고 쓴 각서가 있는 거예요, 나카소네  
보호 밑에서. 그때에 3김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한 데 싸워 가지고 야  
단할 때였는데 정주영, 그다음에 누구? 정주영하고 누구하고 싸웠나?  
「김영삼하고 정주영하고…. 대통령 후보 말입니까?」그럼!「김영삼하  
고 했습니다.」정주영하고?「예.」  
 
나 대통령 출마하지 못하게 했어요. 박보희 사건에 현대에 있어서  
돈 3억인가 받아 가지고 문제가 되게 생겼더라구요. 즉각 그걸 돌리라  
고 한 거예요. 3억인가 5억인가 나 다 잊어버렸다구요. ‘어디, 통일교  
회가 정주영을 도와? 말도 마, 이 녀석아! 누가 그러라고 했어? 즉각  
돌려보내.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가 살아남았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알 수가 없지. 기성교회가 뭘 해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데 그 틈바구니에 들어가 가지고 그렇게 돈을 받았다가 다 쓴 것  
을 내가 현찰로 그냥 그대로 지불해 버렸어요. 그때, 요즘에는 국정원  
이지만 그때는 뭔가? 안기부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그 틈바구니 속에서 뒤넘이친 게 나라구요. 한국 대통령을 만들고,  
일본 대통령을 만들어야 돼요. 틀림없이 2대만 넘어간다면 말이에요,  
일본을 타고 넘게 돼 있어요. 미국에서는 레이건을 대통령 시킨 게 나  
예요. 그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게 물어보라는 거예  
요, 사실인지 아닌지. 조지 부시 대통령도 시킨 게 나예요. 2대까지 다  
녹여 놓은 거라구요. 3대까지 어떻게 가느냐, 이런 문제가 있어요.  
 
 
199  
 
미국의 근대 선거사에 기적을 일으킨 사건  
 
그런 모든 원리의 굴레에 있는 이것을 풀지 않고는 원리의 대로가  
열릴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아는 사람 누구 있어요? 유엔에서  
는 내가 필요하게 된다면 암암리에 필요한 사람과 만날 수 있어요. 미  
국도 그래요.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 내가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  
요, 미국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놈의 자식들, 반대한 사람들 다 모가지 떨어졌  
어요. 자기가 천하에 틀림없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 가지고, 내가 무슨  
수모를 받았게? 이래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에 대한 랜드슬라이드  
(landslide)라는 말이 있잖아요? 선생님이 책정한 말이에요. 미국의 중  
요한 5개 주 가운데서 3개 주에서 공화당이 간판 떼고 선거를 포기한  
것을 내가 인수해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았어요. 근대 선거사의 기  
적이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곽정환, 거짓말하지, 내가?「진실입니다.」이놈의 케네디든 무엇이  
든, 가정이고 무엇이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 앞에. 다 싹 쓸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미국의 세계 경찰 책임자들이  
세계대회를 하게 되면 한국 대표가 들어오면 조용히 나타나서 제발 미  
국 대통령 선거에 문 총재 투입하지 않게끔 경고해 달라고 부탁한 것  
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노 서방하고 나하고 각서 쓴 것이 시퍼렇  
게 남아 있고, 일본의 아베 신타로하고 각서 쓴 것이 지금 다 있어요.  
이거 공개해 놓으면 세상이 벌컥 뒤집어져요. 사탄이 흠집을 잡아 치  
겠다고 하니 정정당당하게, 백주에 정면충돌해 가지고 누구 이마가 깨  
지느냐, 가슴이 누가 터져 나가나, 심장이 누가 먼저 터져 나가나 정면  
도전했지, 돌아다니면서 일 안 해요. 알겠나?「예.」  
 
 
200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몇 년이야?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대관식을  
국회의장을 통해 가지고 국회까지 내가 가서 대관식 할 때 그 이름이  
뭐던가?「김원기입니다.」김원기! 원기, 원기예요. ‘으뜸 원(元) ’에동  
기! 이래서 가 가지고 해야 되겠다고 해서 한 거예요.  
 
어려우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뒤따라 돌아다니면서 해 먹겠다는 사  
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뒷  
방 영감이고 자기가 안방 주인 되겠어? 못 돼요. 자기 꽁무니까지 다  
알고 있는데. 그래, 통일교회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이런 얘기도 할 필요 없지만, 불교나 어디나 나한테 못 걸렸어요.  
불교 빼 버리면 태평양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기독교도 그래요. 기  
독교 다 망하지 않았어요? 종교 다 망하지 않았어요? 이 세상을 손댈  
종교단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밖에 없지?  
 
중국에서 일을 너무 서두르지 말라  
 
박금숙도 지금 춤추면서 꼭대기를 보고 춤추려고 하지? 너무 서두르  
지 말라는 거야. 그러다가 임자 뒤에 가서, 가까이 왔다 갔다 하면 임  
자 처단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기들은 제2존재가 주역을 한다고  
그러기 때문에 임자를 중용하는 거야. 거기에 홍일식 박사니 뭐니 하  
는 학술협회가 달려 있기 때문에 무시를 못 할 뿐이지. 하나돼야 돼.  
 
홍일식 박사 축복받았나?「예. 지난번에 부부가 같이 받았습니다.  
(손대오)」뭐라고 그래?「아버님의 ≪천성경≫을 틈틈이 보면서요, 읽  
을수록 자꾸 아버님 생각을….」그렇지. 병이 걸렸지. 벌써 그 사람 총  
장을 만든 거 내가 아니야? 고려대가 애국자의 뼛골이 묻혀 있기 때문  
에 내가 얼마나 노력한 거야?  
 
사전도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을 줄 알고 준비해 가지고 중  
국 사전, 소련 사전을 만들었기 때문에 문화 민족 고구려 지역이 중국  
 
 
201  
 
자기땅이될수없어요. 문총재가들고나가요. 이놈의자식들! 소련  
과 만주의 중국이 국경 돼 있는데 그 나라를 참고할 수 있는 사전 없  
는 나라가 무슨 문화 민족이야? 거기에 돈을 얼마나, 밤에 꿈 가운데  
서도 도와주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소련도 우리 사전 다 팔아먹지?「예.」그거 지금 소련에 넘  
겨줬나, 우리가 그 저작권을 갖고 있나?「소련어를 한국어로 하는 거  
니까요, 한국에서 갖고 있습니다.」갖고 있지, 그거 전부 다.「예.」  
그거 다 만들었기 때문에 소련 말이든 중국의 모든 고어까지도…. 앞  
으로 학술 연구하는 박사가 되려면 고어를 모르면 안 되게 돼 있다  
구요.  
 
그런 거 다 선생님이 적당히 홍길동 식으로 옆으로 쳐 가지고 타서  
오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정정당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8대 정권의  
대통령 한 번도 안 만났지. 계장까지 안 만났어요.  
 
여러분 손발이 필요한 게 아니라 하나님의 손발이 필요해  
 
김대중 자기가 어려우니, 내가 선문대학교 기공식을 하기 위해서 떠  
나려고 하는데 오늘 문 총재를 만나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아, 내가  
지금어디기공식하는 데간다. ’그랬어요. 몇 시에부르면갈줄알  
았지. ‘못 갑니다. 내가 지금 선문대 기공식 하는데 약속했으니, 대중  
에게 거짓말할 수 없소. 당신도 책임자라면 그런 것을 싫어하는 것을  
알 텐데, 못 간다. ’했어요. 정 원하게 된다면 내가 갔다가 돌아와 가  
지고 돌아온 후에 가겠다 이거예요.  
 
박상권을 데려가 가지고 다른 얘기 하지 말라고 했어요. 간단해요.  
내가 교육시켜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테니까 그거 하겠다면 만나겠  
다고 해서 만난 거예요. 교육시키겠다는 게 말뿐이지, 넘어가 가지고  
잘되나 봐라 이거예요.  
 
 
202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자, 이거 내가 공산당 앞잡이가 된 것처럼 돼 있어요. 김정일을 도  
와주고, 디제이(DJ; 김대중)를 도와주고 말이에요. 이 삼각지대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정치 풍토의 내용, 냄새도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곽정환도 가정당 자금 안 대 준다고 불평하지 않았어?「그러지는 않  
았습니다.」돈이 필요하다고 그러지 않았어? 윤정로는 요즘에 와서 눈  
감고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까? 손발이  
다 없습니다. ’‘네 손 발, 네 몸뚱이 필요 없어. 하나님의 손발이 필요  
해. 잔소리 말고 가만히 있어. ’  
 
 
요전에허문도는자기가뭘하나했으면하는데, 그거또해놓아  
봤자 내가 또 뜯어 버려야 돼. 알겠어?「예.」허문도, 공석에서 독대하  
겠다는생각하지 말라구. 그사람들해가지고 뭘할거야? 정치브  
로커 땜쟁이나 해 주고, 뚜쟁이 놀음밖에는 안 돼요. 지금 미국도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중국도 나를 이용하려고 그래요. 북한도 나를 이용  
하려고 그래요. 딱 가운데 있어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너희들을 문턱 넘겨 놓을 때까지는 내가 그  
아래에 들어가질 않아요. 결정은 너희들이 했을지 몰라도 나 전혀 모  
른다 이거예요. 참석하지 않으니까 모르지. 싸움하겠으면 하고…. 이제  
는 최후의 결판을 볼 때가 왔어요. 금년이 그런 때예요. 금년하고 명  
년, 이 4년동안에 죽지않으면 살든가, 살지 않으면 죽든가해야 된  
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죽을 수 없어요. 이미 소련에 기반 닦았고, 중국에 기반  
닦았고, 미국에 기반 닦았어요. 일본에 기반 닦았어요. 이번에 일본하  
고 우리가 자매결연을 40명 이상 해 줬는데 이번에 활용하라구요. 다  
음에 가게 되면 그거 묶어 가지고 한국 방문할 수 있게끔, 국회의원들  
이 전부 다 초청할 수 있게끔 하면 좋잖아요?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화합, 전라남북도 도지사를 합해 가지고  
오는 국회의원들 북한하고 싸우지 말고, 서울 이남은 남한 정부에서  
 
 
203  
 
소속한 사람들 이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모셔다가, 일본의 많은 국회  
의원들을 끌어다가 자매결연을 맺으면 말이에요, 한국 통일교회 사람  
들은 빠지더라도 이 나라의 국회의원은 피를 흘리지 않고 살아남는다  
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는 세상을 요리 못 해  
 
손대오! 지금 누가 대통령 후보자가 되느냐 하는데, 반공산당과 관  
계 있는 손학규? 그게 누구야? 경기도 도지사였지? 그다음에 또 누구?  
청계천을 복원한 누구?「이명박입니다.」이명박, 똑똑 밝게 들이박는  
다,받아버린다, 그런뜻이돼요. 깨져나간다!서울시의돈을써가  
지고 청계천 복원해서 대통령 네임밸류(name value) 따겠어?  
 
문 총재 모시겠다고 하고 일족 결혼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근  
혜하고 손씨하고 하나돼 있잖아? 그거 알아?「박근혜하고 이명박은 경  
쟁 관계입니다. (손대오)」아니, 손씨라고 그러잖아? 손학규!「예, 손  
학규는 우리 집안입니다.」(웃음) 아, 집안인데 박근혜하고 하나돼 있  
잖아?「손학규하고 박근혜는 이명박보다는 조금 가까운 관계입니다.」  
글쎄, 그 말이야. 그러면서 현 정부 공산당의 사촌들, 공산당 옛날의  
선두 관계가 돼 있다는 거 알아?「손학규가 조금 진보적입니다.」그래,  
진보적이 그 말이지. 진보가 퇴보보다는 진보가 있으니 그 편이 별거  
있어?「이명박이 제일 강력한 반공입니다.」아, 글쎄 그건 내가 알아.  
(웃음) 둘 다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내가 면접하게 되면 너희들 대통령 누가 해 먹겠나? 가위 바위 보를  
해라 이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어요. 시코르스키  
공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 도지사는 11만 평이 못 된다 이거예요.  
102만 평을 내게 했어요. 왕창 해서 경기도, 인천까지 묶어 버려야 돼  
요. 항공기지가 되는데 말이에요.  
 
 
204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이래 가지고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제 시코르스키 회사도 우리를  
촌놈으로 알고 통바지 씌워 가지고…. 청상과부를 매 가는 것을 뭐라  
고 그러나? 청상과부가 늙으면 홀아비 녀석들이 가서 자루에 넣어서  
가는 것을 뭐라고 그래?「보쌈입니다.」보쌈인지 뭔지….  
 
세상을몰라가지고는세상을요리못해요. 너희들암만해도안  
된다 이거예요. 중국에 대해서도 전부 다 ‘아이고, 미국이 이렇고, 통  
일교회 무슨 뭐 신문지가 이렇고…. ’하는데,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가나,  
안 가나?「갑니다.」틀림없지요?「예.」그걸 뻔히 아는 사람이 왜 미리  
망할 자리, 구덩이를 파?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중앙위원 대회 할 때, 3월 10일 날 대회  
할때에정치가, 야당여당의눈큰녀석들이전부다와앉아가지고  
‘문 총재가 방향 설정할 것이다. ’했지만, 퉤! 너희들이 아는 대로 안  
간다 이거예요. 거기서 한 얘기가 뭐예요?「혼인신고, 출생신고에 대한  
것입니다.」  
 
‘문 총재가 천일국에 혼인신고 해야 되고 출생신고를 해야 된다. 혼  
인신고 출생신고가 문제지, 야당 여당이 뭐냐?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  
들! ’깨끗이 정리해 버린 거몰랐지? 그래가지고 곽 서방도 한참항  
의 받고 다 그런 거 잊혀지지 않지?「예.」그거 무슨 중앙위원 대회가  
괴수 되는 문 총재가 무슨 남북통일이고 세계정세에 대해 갈라 치울  
줄 알았는데, 그거 세계정세….  
 
아, 통일교회 축복한 사람이 수십만 수백만이 되는데 나라가 있어  
요? 혼인신고 못 하지 않았어요? 혼인신고를 하고 나야 그 아들딸을,  
결혼식 올리기 전에 만들었으니 혼인신고 해 가지고 국가가 인정해  
받아들이게 되면 그 사람들이 국민이 되는 거예요. 사상적으로 앞서  
있으면 대한민국, 민족을 교육할 수 있는 기관차가 되는 거 아니에  
요?  
 
 
205  
 
전라도 경상도 돈을 우리 지정 은행에 넣어 놓고 활용할 수 있어  
 
손대오! 그래, 손을 대라고 했는데, 임자 뭐 곽정환하고 하나돼 있  
나? 갈구고 갈구고 해 가지고 전부 반대하고 다 그러는 패 아니야?  
아, 그거 다 내가 모르는 줄 알아? 곽정환!「예.」손대오하고 하나됐  
어?「예. 지금 같이 하고 있습니다.」지금 물어보는 거야? 옛날부터 그  
러냐고 물어보는데.「잘 합니다.」  
 
그리고 황선조 어디 갔어?「여수에 있습니다.」황선조하고 하나됐  
어?「예. 잘 같이합니다.」잘 같이하기는? 마음으로 좋아하지 않는 거  
내가다알고있어. (웃음) 똥국물이흐르고있다는것을알고있어.  
여지껏 둘이 해 가지고 은행을 중심삼고….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 예금한 한국의 은행 지사 예금통장을 한 데 몰아서 예  
금할 수 있어요. 수백억 달러가 될 거예요.  
 
그 돈을 묶어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전라도하고 경상도 둘이 합해  
가지고 한국 본부에 있어서 여기 사람들이 은행을 다른 데 은행에 가  
지 말고…. 요즘에 여기서 제일 큰 은행이 뭐라고?「국민은행입니다.」  
국민은행이고 무엇이고 다 거기의 예치금을 빼다가 내가 지정하는 은  
행에다 전부 몰아넣어라! 그래서 일본 지정 은행에다가 넣는 방법을  
쓰면 본부에서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저당만 잡히면 말이에요, 1퍼센트만 손해 보게 된다면 그 돈  
전부다마음대로쓸수있는은행조직이그렇게돼있는거예요. 아,  
이거 하라고 그랬는데 귓등으로도 안 들어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밥 먹으면서 신진대사 잘 한다고 지금 대한민국이, 앞으로 아시아가  
하나될 줄 알고 꿈꾸고 있는 이 미친 자식들이 많아요.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어젯밤에도 내가 강조했지?「예.」안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나  
 
 
206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구라파에서 활동할 때 비자 없이, 패스포트 없이 활동했어요. 내가 일  
본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일본 경찰서장 친한 사람들이  
어디든 가 있는데 말이에요. 잠깐 72시간, 사흘 동안 잠깐 거쳐 들어  
갔다나올텐데, 그것도문다열어놓고있는거예요. 안하면직접  
일본을 타고 들어가 가지고….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만나 도와 달라는 말을 못 해  
 
자기가 가 가지고 나카소네를 내가 두 시간 기합 주던 거 봤지?  
「예. (곽정환)」언제 나카소네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두 시간 동안  
‘말 들어, 이 자식아! ’말을 들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 수수께끼  
인물이지.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의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50명  
이상의 비밀조직 요원들이 사인해서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두 번씩이  
나 약속한 것도 안 만났어요.  
 
내가 만나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뭘 도와 달라고  
그래? 나 못 해요. 여기 대통령 내가 찾아다니면서 만난 사람 하나도  
없어요. 전두환이든 노태우든 대통령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했지만 여  
기에 방문 못 하게 했어요. 세상에 비밀이 있나?  
 
그런 정치적 비밀을 싹 깨끗이 증인까지 세워 가지고 미국에 소개하  
는 사람 해 가지고 발표할 때가 있을 거예요. 이제는 유엔이 반대했으  
니 내 말을 들어야 되고, 미국이 반대했으니 내 말을 들어야 되고, 공  
산당이 반대했으니 내 말을 들어야 되고, 중국이 반대했으니 내 말을  
들어야 되고, 북한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중국에 41명의 독일 학자들을 중심삼고 기술 제휴를 연결해 준 사  
람이 나예요. 꿈같은 얘기지. 이놈의 자식들, 모르지. 얼마나 우리 독  
일 공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 엠 더블유(BMW)하고 벤츠(Benz) 회  
사를 그때에 내가 30퍼센트에 인수하려고 했어요.  
 
 
207  
 
벤츠 회사가 36억 달러, 비 엠 더블유가 16억 달러였어요. 그거 얼  
마예요? 그거전부다52억 달러였어요. 그비엠 더블유, 벤츠회사  
의 라인 생산하는 모든 기계를 만든 곳은 내 공장이에요, 독일에서 제  
일 가는 공장. 그거 어떻게 문 총재의 손에 들어왔느냐? 수수께끼 같  
은 일이 참 많지. 하늘이 죽지 않았어요.  
 
그래, 그것 때문에 독일에다 5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여러분 거  
지들 보리밥도 안 먹이면서. 굶어 죽을 때까지 나라를 찾아야지. 여기  
통일산업 만들면서도 얼마나 날려 버렸어요?  
 
아이고, 비둘기는 먹을 것 찾아오는데, 먹을 것 본궁이 어디인지 모  
르는 대한민국, 세계 사람들은 어디 가 가지고, 모래사장에 가 가지고  
먹을 것을 찾으니…. 모래알을 먹었다가는 배가 터져 죽어요. 소화되  
나? 똥구멍으로 흘러가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자궁이 자기 재산 밑천  
 
훈독회 하자나, 말자나? 훈독회 시간 다 돼 가누만. 일곱 시면 끝나  
야 할 텐데. 자!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예.」너는 어디에서 왔나?「삼청교회에서 왔습니다.」삼청교회가 조  
그만 교회인가? 미치광이가 있던 교회 아니야? 자! 훈독회 조건이라  
도…. 우리 통일교회는 조건이 중요한 거예요.  
 
선유조건! 선유조건, 해 봐요.「선유조건!」하나님이 창조할 때, 아담  
을 지을 때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했느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했어요.  
여자에 맞게끔 만들었다 이거예요. 창조의 시작은 여자 때문에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들은 대가리를 저어서 사기를 쳐 먹었다는 거지.  
 
여자는 자궁이 자기 재산 밑천이에요. 젖도 자기를 위해서 그 젖이  
컸나? 아기 때문에. 궁둥이 큰 것도 자기 때문에 컸나? 아기 때문에.  
자궁이 천지 보화의 금고였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쌍놈의 간나  
 
 
208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들이 망쳐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순결.순혈, 혈통이….  
결혼 전에 처녀막을 깨쳐 버린 여자들은 앞으로 불살라 버려야 된다  
구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와요. 내가 깨끗이 청산하고 갈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든 여섯 살 된 사나이가 이제 8년 이내에 세계를 전부 다  
청산하기가 쉬워요? 일년 동안에 40년 동안 한 이상의 일을 다 했어  
요. 고개를 다 넘었지, 이제는? 넘었나, 안 넘었나?「넘었습니다.」이  
론적으로 우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부할 조건이 없어요. 맞는  
말이지.  
몽골반점을 해결하려면 그건 뿌리찾기운동을 해야 돼요. 그거 갖다  
가 잘 붙였어요, 그렇게 돼야 되겠어요? 잘 붙여서 그렇게 돼야 돼요.  
그렇게 안 되면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교회고 뭐고 뿌  
리찾기운동 기반 다 닦았어요.  
이번에 뿌리조상(평화의 왕)…. 뿌리를 찾으려면 왕이 있어야지요?  
그다음에 뭐야?「시위 교육대회!」통일교회를 그저 누구든지 때려죽이  
려고 하던 것이 반대로 모시면서 보호하라 이거예요. 반대예요. 지금  
기성교인들은 세계가 ‘통일교회 가지 말라.’ 하는데, 교회 기반의 대가  
리들을 거기에 데려다가 앉혀 놓고 두 시간 강의를 받고 축복받고, 벌  
거벗으라고 해도 벌거벗게끔 다 돼 있어요.  
그러니 이런 실적을 가지고 천하가 눈앞에 다, 지금 수평이 될 수  
있는 저울이 이러고 있는데 조금만 하게 되면 전부 수정할 수 있게 되  
어 그걸 알 수 있어요. 그런 때가 됐어요. 눈앞에 바라보면서 이제 통  
일교회 이외에 권력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이 나라에 뭐 있어요?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말만 들었다면 죽지 않는 대통령이 돼  
이제 당장에 대통령을 시켜도 돼요. 내가 지정하면 내가 지정하는  
사람이 대통령 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벌써 수십년  
 
209  
 
지났다구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다 그걸 알아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는지 보자 이거예요. 내가 정치를 안 해  
요, 교육하지. 알겠어요?  
 
손대오도 고려대학에 입학할 때에도 일등으로 들어가 가지고, 학교에  
서 원리 운동을 하면서는 일등 못 했지?「졸업할 때 일등, 금메달 땄었  
습니다.」그래도 승공운동을 하면서…. 고려대학 총장 후보자가 홍일식  
이 해 가지고 대통령 만들었으면, 자기가 그거 해 가지고 손대오를 불  
러 가지고 후계자로 왜 안 해 줬어? 통일교회를 믿지 못해서 그랬어.  
통일교회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지?「아닙니다.」그랬나, 안 그랬  
나?「학교의 총장이 되는 게 그렇게 한 사람 마음으로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되게 내가 공작해.  
 
서울대학에서 우리 어머니 대회 할 때에 3천 명 모으라고 할 때 ‘아  
이고, 3천 명 그거 못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하지도 않고 그래요.  
2천7백 명이 들어와 가지고, 다 들어오지 못해 가지고 난장판이 벌어  
지게 만들고 그랬어요. 자기들도 그때 했지?  
 
그래, 부산에가서할때는동아리무엇이니조직전부가문총재  
부부 앞에 꽃다발을 서로 바치겠다고 경쟁하고 문제 된 것을 내가 조  
정한 거 알아? 학과 다 완전히 쥐었던 거예요.  
 
김영삼 이 녀석이 내 말만 들었으면 영영 죽지 않는 대통령이 됐을  
거라구요. 따라지 돼 가지고 나라 팔아먹은 괴물 대통령이 돼 있지. 그  
거 무서운 거예요. 김해 김씨가 망하지 않았어? 김해 김씨지? 김영삼  
이.「금녕 김씨입니다. 금녕이 김해입니다.」「범 김씨입니다. 3김이  
다 그렇습니다.」3김이, 김해 김씨가 낙동강 오리알이니 뭐가 된다는  
그거 알아? (웃음)  
 
낙동강에 와서는 모래가 흘러나온 것이 제방이 돼요. 오리가 거기에  
서 알을 낳아 놓고 새끼를 깨는데, 물이 갑자기 오뉴월, 7월 달 물이  
되게 되면 낙동강 오리알이 떠서 갈매기 밥이 되는 거예요. 사실 그렇  
 
 
210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더구만.  
그래, 통영이 돌굽이 구멍이에요. 그래서 여수하고 한려수역(한려수  
도)이 옛날에 이순신 장군이 일본 배를 공격할 수 있는 기지가 거기에  
있잖아요? 그 옆에 말이에요. 그게 김해 바다 옆에 산에서 출발하지  
않았어요? 한려수역이(한려수도가) 돼 있다는 것이 역사가 있고 다 그  
런 거라구요.  
김해 김씨를 잡아라  
김해 김씨를 잡아야 돼요. 이전에 김봉호?「예.」그 녀석이 대가리  
를 젓고 도망다니다가 선생님 앞에 굴복했지?「예.」이제는 헬리콥터  
를 태워야 돼요. 문 총재가 같이 헬리콥터 타자고 해서 같이 김씨 가  
문을 방문하려고 하는데, 못해도 10개 면이면 10개 면에 있는 통.반  
책임자를 모아라 이거예요. 아마 몇십만이 될 거라.  
몇십만 하게 되면 도도…. 10개 면, 13개 면이 군이 되는 거예요.  
군이 10만 이상이 되잖아요?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할 게 없으니 내  
가 몸을 좀 추스르면 말이에요…. 이번에도 무리하게 된다면 다리가  
부어요. 다리가 붓는다구요. 이게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이거 보라구요. 옛날에는 뭐 24시간 밤을 밝혀도 다리 안 붓더니 수  
술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수술 안 하려고 했더랬는데, 잘못했어요.  
지장이 있어요. 요전에 15분이 걸릴 것을 한 시간 45분 하니까 다리  
가 뚱뚱 부어서 이놈의 다리가 디디는데 신경이 마비돼 가지고 이렇게  
디디느라고 단에서 겨우 내려왔어요. 선생님 위신상 쓰러질 수 없으니  
이렇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여기 올라오고 나서 있으면 무리해야 돼요. ‘좀 쉬어야 되  
겠다.’ 하는데 쉴 시간이 있어요? 자기들은 뭐…. 아, 일본에 무슨 돈  
이 많아 가지고 60명, 80명, 120명 몇 번째야? 세 번, 네 번째는 120
 
211  
명 넘지 않았어?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돼 조총련과 민단을 동원해야  
돈이 그렇게 와라 가라 하면 왔다 갔다 해? 선생님은 피어린 투쟁을  
하고 있는데. 나라가 못 한 것, 세계가 못 한 것 다 선생님이 혼자 하  
고 있어요. 내가 경제적인 개념도 다 있고, 거기에 대한 은행 관계라든  
가 이런 것을 잘 알고, 증권회사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대장이라구  
요. 돈이 필요하게 되면 내가 벌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여수.순천에 15억 달러가 있어야 돼요. 15억 달러가 필요해  
요. 그 돈을 지금 몇 년 동안에 만들어 줘야 할 텐데, 돈 하나도 없어  
요. 못 하고 있던 것을 내가 현찰 3억 달러를 만들어 놓고 교섭하라고  
어저께 명령했어요. 곽정환, 알지?「예.」경상도 동원하라구요. 전라도  
동원하라구요. 조총련과 민단, 민단은 경상도 패고 조총련은 전라도 패  
아니에요? 1천 명까지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너희들 고향이 없다 이거예요. 이북 가도 죽고, 다른 데 가  
도 감옥 가야 돼요. 반공법(보안법)이 있으니 어디 들어갈 수 없잖아  
요? 한 사람이라 들어오려 해도 여기 국정원에서 전부 다 뒤집어지잖  
아요? 아, 허가도 안 받고 1천 명을 데려다가 통일원에서 반대하고….  
반대해 봐. 문 총재는 나라 살리기 위해서 애국한다는 그 전통사상이  
없다고 하는 녀석,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밀어 치우라는 거예요.  
통일부가 지지 안 하겠다고 하는데 안 하나 보라구요. 안 나와 보라  
는 거예요. 나오면 선거 때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힘  
에 비준해서 여러분한테 밀려날 수 있는 입장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정식 인사를 정초 세배 때에 와서 알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을 해 줬는데 몰랐다면 너희들이 들려 넘어간다 이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요. 전국의 체육관에서 3일 이내에 대회를 할  
 
212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 주지를 않아서 그렇지. 알겠  
나?  
너는 어디 출신이야?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전라도  
사람입니다. (송영석)」전라도라는 것은 전체를 벌여 놓은 거예요, 수  
라장같이. 질서를 못 잡아요. 그거 벌여 놓고, 이제 본부 다 해체해 놓  
고 자기 조상을 찾으라고 했는데, 네가 그 책임자인데 본부장이라는  
말 집어 치워. 본부장 아니야. 선생님 대신의 암행어사야.「알겠습니  
다.」암행어사!  
너는 가락 김씨의 김봉호를 타고 다니면서 명령하라구. 김봉태는 여  
기 서울지구의 책임자지? 김봉태!「예.」가락 김씨 책임자 아니야?  
「예.」그러면 됐지. 전국 꼭대기에 앉았던 사람들 서울에 모아 가지  
고…. 이번에 가락 김씨 총수 됐던 사람 미국에 가서 교육받고 왔지?  
「예.」그 녀석 나한테 나갔다가 들어와도 참석하지 않겠다고, 김봉호  
가 그러니까 그 냄새를 맡았는지 안 나오다가 들어오다가 나에게 기합  
받아 가지고 그 즉석에서 나에게 항의할 수 있는데, 아예 깎아 버린  
거라구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그러더구만. 교육받고 와 가지고  
자기가 협조하겠다고 선언하고 다 그랬다며?「예.」  
돈이 있으면 나라 살리는 데 써야  
다들 기반 닦아 줬어요. 이제 통반격파 대관식도 다 하라고 그랬지?  
「예.」면소, 면만 딱 잡으면, 열 세 면만 하게 되면 군이 돼요. 군 조  
직은 면 조직 위에 서 있는 거예요. 알겠나?  
130개 면만 하게 되면 도는 완전히 우리 조직권 내에 다 들어와요.  
수도권도 그렇잖아요? 반.통 다 있지요? 면 조직 중심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반.통, 그다음에는 뭐야? 수도권 되면 이건 도시권이기  
때문에 반.통.동이 되고 반.리.면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
 
213  
요. 여기 면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통반격파 가인 아벨을 만드는 거  
예요.  
두 갈래가 돼 있지요? 공산당이든 무슨 보수파든 전부 다 여기에 들  
어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안 걸려들 수 없어요. 이거 다 만들어 놓은  
것을 김영삼이 깨뜨려 버려 놨어요. 그러니 나라 팔아먹은 제물이 돼  
버렸어요.  
그것도 하늘이 보호하사, 핸드폰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니를 누를 수  
있게끔 하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박사 2천명 이상을 모아 가지고  
연구했다는 사실! 그거 자기 생각이 아니에요. 그 단체 이름이 뭐라  
고? 삼성 아니에요, 삼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이루었다,  
삼성! 그 돈이 자기 돈인 줄 알아? 대한민국 북한 땅을 사라 이거예  
요. 살 수 있는 돈이에요. 사겠다면 내가 미국에 있어서 지불 보장 할  
수 있게끔 정치적 배경에서 내가 해 줄게.  
돈 가져서 뭘 할 거예요? 나라 살려야지. 그거 자기 일가를 위해 써  
보라구요. 병이 나고 터져 나가는 거예요. 큰 독 밑에 구멍이 뚫어진다  
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 여기 자기들이 나라 살리기 위해서  
는 선생님 하는 것의 3분의 2 이상 지원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하나  
님의 보는 관이에요.  
오래 안 가 가지고, 내가 그래서 전자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독일 사  
람,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  
고, 일본 사람을 해 가지고 삼성을 따라잡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  
요. 내가 결심하고 나서면 당장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한 나라 가운  
데서 국민 앞에 내가 그걸 착취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가만 내버려두  
는 거예요.  
이번에도 우리 통일교에 5백 교회에 최고 컴퓨터를 내가 사 줬지?  
받았어, 안 받았어?「어제 받았습니다.」어제 그건가?「예.」세계도 마  
찬가지예요. 210개 국을 중심삼은 과학의 첨단기술을 중심삼고 앞서  
 
214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있지 않고는 종새끼밖에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필요한 대륙에서 학교까지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여기  
한국의 핸드폰 제작하는 도감까지 데려다가 교육해서 평준화시켜 가지  
고 어느 누가 우리를 못 타고 넘게 담판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삼성 이름 뭐?「이건희입니다.」이렇게 의논해서 통해라 그 말  
이 이건희 아니에요? 안 그래요?  
요즘에 그거 뭔가? 천태산 영화(텔레비전 드라마)가 나오지? 천태산  
이 누구인가?「정주영입니다.」정주영이고 삼성이 누구던가?「이병철  
입니다.」고철을 모아 장사하던 패 아니야? 그거 나오지? 그래 가지고  
고생하면서…. 천태산이 사업가가 아니에요. 노가다지. 노가다도 뭐 지  
식 있는 노가다인가? 별을 보고 자기 나라를 선전하는 패들 아니에요?  
하늘이 그런 모험적인 존재를 필요로 하니까 잡아 쓴 거예요.  
언론계의 조상의 자리에 올라왔다  
내가 그래요. 한국에 요즘에 전부 나오는 모든 것을 보면, 마지막  
때를 방어할 수 있는 자격이 안 돼요. 손길이 안 돼요. 이걸 품고 품고  
들어서 어깨 너머로 넘겨놔야 돼요. 하나님 앞에 넘겨줄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들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한국 아니라 세계를 들  
어서 하나님에게 넘겨 놓을 수 있는 준비 다 끝났어요.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거기에서 한 말이, 하나님은 참  
부모.참스승.참왕의 근본 뿌리다 이거예요. 부제로서 ‘하나님은 뿌리  
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 국가 세계 천주 이상(理想)의 뿌리와 해방  
(解放) 석방(釋放)의 근본이다’ 이 주제로서 어느 누가 입을 열지 못  
하게 간판 붙였어요.  
그러니 그 주제를 설명하려면 내 설명 외에 탕감복귀, 가인 아벨 문  
제,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뿌리 찾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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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문제가 뿌리 찾기 문제가 아니에요? 누가 조상이냐 이거예요.  
지금 그게 문제예요. 언론계에서 누가 선발대가 되느냐, 조상이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언론계의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 있어요, 이미.  
 
그래, 긁어 훑으면 국방부도 왱가당 댕가당, 미국 시 아이 에이  
(CIA; 중앙정보국) 본부도 왱가당 댕가당 해요.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  
예요. 나 손밖에 없잖아요, 이 조그만 손? 머리밖에 없지요? 비즈니스  
센스 왕좌에 서 있는 사람은 왕이 되는 거고, 노동자 센스…. 노동자  
센스가 소련 물본주의 사상 아니에요? 유물사상!  
 
공산당 세계를 망하게 하고 살릴 수 있는 길도 있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학생 시절부터 공산당 때려잡는 운동을 한 거예  
요. 와세다 대학이 본래 그 사상가를 배출하던 지역이라구요. 공산주의  
자들이 나하고 매일같이 토론해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 때문에 큰일  
났구만! ’그랬어요. 공산주의가 녹아난다는 거지. 의식이 먼저냐, 존재  
가 먼저냐 이거예요. 꼼짝 못 해요.  
 
이미 소련 제국이 망할 때 고르바초프가 나한테 문교부 장관을 보내  
가지고, 내가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 기지를 확보하기 위해  
서 구라파로 떠나는데 15분 전에 자기가 보낸 사람이 ‘선생님! ’하고  
맨 꼭대기에 와서 찾아왔어요. 누구냐고 하니까 문교부 장관이라는 거  
예요. ‘왜 왔느냐? 나 길 떠날 텐데 문전에 거지같이 동냥하는 사람이  
왜 왔느냐? 시간 없다. ’‘아이고, 안만나면내생명이달립니다. 한마  
디만, 5분도 안 걸립니다. ’  
 
 
묻는 말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가 망할 것을 자기들은 다 알았다는  
거예요. 8년 전부터 통일원리를 눈여겨봤다는 거예요, 8년 전부터. 알  
고 보니 이 사상을 당할 자가 없어요. 신에 대한 해명은 아무리 해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원리의 해석을 보게 되면 근본에서부  
 
 
216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터 쫙 풀리니 이 사상은 세계를 능가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  
면 공산주의 타도를 주장하는 그 괴수 당신이 공산주의가 망한 다음에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나한테 3년만 맡기라고  
그랬어요, 다 해결해 줄 거라고.  
 
그래 가지고 그런 원칙에서, 고르바초프가 3일 쿠데타를 통해 쫓겨  
나 가지고 그런 원칙에서 내가 7천 명의 교육한 그 사람들이 탱크를  
앞세워 나서는 군대를 벌거벗고 방어하라고 해 가지고 막아 가지고 해  
방시켜 준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본부에 그 강사가 소련을 해방시켜 준 분은 문  
총재라고 편지를 보내 왔는데 그게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요. 박보희니  
무엇이니 이거 맡겨 가지고 관리하라고 그랬다구요. 그다음에 4천 명  
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할 때에 시 아이 에이(CIA)의 부국장과 야당  
여당의 당수를 전부 교육했어요.  
 
러시아를 살리기 위해 실시한 러시아 청년 교육  
 
그래, 부시 대통령은 노태우 대통령하고 고르바초프, 셋이 회의해  
가지고 소련이 지금 어려우니 민주세계의 미국이 소련을 재차 교육할  
사람1천명보내달라고약속한것을지금까지실행못했어요. 나는  
그 와중에 4천 명을 끝냈어요.  
 
그래, 시 아이 에이(CIA)가 ‘아이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  
안위원회) 사람 한 사람만 들어도 나라 전체를 가지고 모가지 자를 수  
있는교수들을준비해야할텐데문총재가3천명, 4천명을교육  
해? ’했는데, ‘둬두고 보라구. 문 총재는 절대 공산당이 안 된다는 것  
알지 않느냐, 사상적으로? 잔소리 말아. ’그랬어요.  
 
그래, 때가 바쁘니까 먼저 7백 명, 5백 명을 한꺼번에 교육한 거예  
요. 이러니 케이 지 비(KGB)도 큰일났고…. 케이 지 비(KGB)도 공산  
 
 
217  
 
당 자기들이 망할 것을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는 그것을 알더라  
도 들어오게 되면 그러지 않아도 지하조직을 중심삼고 미국을 일시에  
1987년에 고르바초프가 와서 국회를 타 가지고 밀어 제끼려고 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구요.  
 
‘그거 다 나를 믿고 기다려 보라구. ’이랬는데 적군파 25명을 중심삼  
고 문 총재 살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 거예요. 고르바초프와 김일성  
하고 로마의 법왕, 셋이 문 총재를, 법왕에도 문제고, 이북에도 문제고,  
공산당에도 문제니 제거하자고 해서 25명의 적군파를 파송했다가 선  
생님 별장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호텔 12층을 무너뜨릴 수 있는 폭탄  
을 만들어 가지고 이동하면서 조사하며 다니다가 걸렸어요.  
 
그거 하늘이 다 이래 가지고, 나한테 시 아이 에이((CIA) 사람이  
와 가지고 ‘문 총재, 이거 안 되겠소. ’하고 통고한 거예요. 그 와중에  
소련에 갔어요. 법적 공판 조사하는 도중에 제발 가지 말라고 한 거예  
요. 여러분말안듣는다이거예요. 때가왔으니그때를놓치면안돼  
요. 혼자 단독적으로 소련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간 거예요. 안 만나 줄  
수 없다구요.  
 
50명의 전직 대통령들, 국가 대표들과 현재 대통령을 데리고 가니  
면회안시키겠다고못해요. 면회안시켜봐라이거예요. 내놓고내  
가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선전해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곤  
란할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 독대해 가지고 ‘레닌, 스탈린의 동상을  
내리라구. 내가 막아줄 게. ’그랬어요.  
 
그런 입장에 있으니 선생님을 15분 전에 만나 가지고 공산주의 망  
한다면 살릴 수 있다면 살려 주고 싶다고 당당하게 얘기했으니 자기  
자신 앞에 그건 보고하기도 전에 내가 만나 가지고 하겠다고 하라고  
한 거예요.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내린 것 선생님이 명령한 거예  
요. 세상이 모르지.  
 
 
218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결혼을 5년 동안 미루고 전도에 매진했더라면  
 
이런 말 들으니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이 거지 패들, 무  
엇에 써먹겠나? 소대장이나 하나 할 것 같아? 군사 기지에 스파이 체  
포할수있는시큐러티멤버가될수있어? 소학교나온사람이태반  
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이 대가리를 해 먹더라구요.  
임자도 요전에 졸업했지?「예.」그래, 내가 대학을 만들었으니 했지.  
「아버님이 추천해 주셔서 했지요.」어림도 없지. 그렇지만 학점은 안  
돼요. 가서 따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한 일생에 이룬 실적은 대통령이건 무엇이건, 무슨 혁명자  
도 못 했어요. 못 따라간다구요. 눈알이 툭 삐져 나오지. 그래, 곽정환  
이 그런 내용을 닦아 줘서 곽정환 출세에 밑받침해 주는데, 선생님의  
말을 제2차적으로 세우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간판 붙이고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왜 가만히 있어? 찍 하면 짝 하든지, 짹 하든지, 찍짹 하든지 하지.  
그거 여러분 따르는 사람 이 사람들 대신 내렸으니 혼자 해 먹겠다고  
자기가 언제나 나서요. 시디(CD) 롬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배워 가지  
고 배우들을 길러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감독의 지시를 따라서 하  
면 그 감독 대신자가 되잖아요?  
 
왜 못 해요? 못 하면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내가 시킬게. 순식간  
에, 몇개월동안에해버려요, 먹이지않고해가지고. 시험몇점하  
느냐보고밥을안먹여요. 책임못하면밥을굶겨가지고40일에죽  
게끔 내몰면 자기가 생명을 걸고 부딪쳐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싸우게  
돼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 여자들도 남편을 얻어 가지고, 이 간나들을  
결혼시켰더니 ‘어이고, 통일교회 책임자 돼 가지고 출세하려면 대학 나  
 
 
219  
 
오고 대학원까지 나와야 된다. ’하고 이놈의 간나들이 망쳐 가지고 전  
도를모가지잘라버렸어요. 전도그냥그대로해서결혼을한3년, 5  
년만 연장했어도 말이에요, 한국 전체를 커버해요. 기성교회 목사들,  
이거 본당에 못 오면 몇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가 같이 예배드리자고  
하는 거예요. 같이 형제끼리 예배드릴 때에는 왜 안 돼요?  
 
아, 우리가 교회 가서 파괴하겠다는 게 아니에요? 도와주겠다는데  
말이에요. 도와줄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알아보라는 거예요.  
말만 시켜 놓으면 전부 다 교단이 무너지겠기 때문에 반대하고, 철옹  
성같이 성을 쌓고 그런 거예요. 못 넘어간다면 문 총재가 성을 타고  
넘을수 있는재주도있는데, 성을 구멍뚫어 가지고점령할수 있는  
재주도 있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조금 기다려! 내가 돌아올 때  
까지. ’  
 
 
구라파 제일주의로 아시아를 돌리기 위한 투쟁을 해 나왔다  
 
여기에 지금 돌아오니까 나라가 야단해 가지고 서로 가겠다고 해서  
야단이 벌어졌어요. 지금 그런 때 됐나, 안 됐나? 곽정환!「예, 됐습니  
다.」어디, 자기 자신 기준 얼마만큼 됐어? 큰 소승 되야, 말도 조그만  
다섯 되 말이야, 큰 열 되 말이야?「예. 아버님 이름 팔아서 저희들이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되는되인데무슨되야?큰말로써재는그되야, 말만절반  
짜리 다섯 되 되야? 십분의 일 되야?「큰 말입니다.」그래, 말 가지고  
그 가만히 봐 가지고는 되나? 그 다섯 번 이상 사방으로 20번, 다섯  
번씩 사 오 이십(4×5=20)이니 들춰 가지고도 그냥 그대로 수평으로  
하더라도 전부 다 들어간 것이 어디 떨어지는 게 없게끔 재야 되는 거  
예요.  
 
그래, ‘됐다! ’하는 것은 잘 됐다 그 말 아니에요? ‘됐다 ’는 거기에서  
 
 
220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나온 거예요. (웃음) 왜 그래? 그 말이 그렇잖아? 잘 됐다! 너희들 암  
만 두드려 패고 암만 눌러 보더라도 안 들어간다 이거예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통일교회 암만 남미에 가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미국에  
가더라도 하나 법에 걸릴 것이 없어요. 깨끗하지.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때문에 인정안 하려야안 할수가 없어요. 시 아이에이  
(CIA)든지 무엇이든지. 시 아이 에이(CIA)가 뭐예요? 시 아이가 이스  
턴 월드(eastern world)로 보내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아시  
안 월드(asian world), 시(C) 아이(I) 에이(A)! 이스턴 월드, 아시아  
지역으로 보내는 거예요. 미국이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 제일주의를 아시아로 돌리는 게 나라구요. 그  
런 보이지 않는 투쟁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못된 자  
식들아? 거지 새끼들! 거지의 어머니 아버지가 얻어 먹이니까 그것이  
행복인 줄 알고 북을 치고, 추석에 성묘를 하고 정월달에 세배하겠어?  
 
보따리를 바꿔요. 부모를 공경하면서 세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  
요. 이제부터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 우리 국진이까지, 아들딸 전  
부다하버드졸업생이일곱명이되게돼있어요. 이건뭐미국역사  
의 기록이라구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예.」미국 50개 주에 한 사람만 들어가더  
라도 주지사가 와서 방문하는데, 문 총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렇게  
됐는데 한 사람도 도지사, 나라에서 고맙다고 언론계가 두드려 패 가  
지고, 없애 버리려고 두드려 팼지. 나 없어지지 않아요. 50개 주에 기  
반 다 닦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울 파가 있으면 나오라는 거예요.  
내가 작달을 해 버려요.  
 
수십년 동안 한국에서 교육한 것이 죽지 않았다  
 
어저께도 대회 할 때 난다 하는 사람들이 다 있어 가지고, 별자리가  
 
 
221  
 
8백 명이라나? 그 4대 별자리가 왔다고 자랑하던 녀석하고 있으면서  
배때기를 찌르면서 ‘나너같은사람배가얼마나센지보는데, 배가  
이거 든든하지 않구만. ’그렇게 농담하면서 달려들어요.  
 
그거 선생님이나 통하지, 귀빈으로 초청해다 놓고 그렇게 대접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큰잔치를 했으니 너희 아들딸에게 복을 나눠 줘  
가지고 사위 며느리감들도 내가 지금 복 받을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  
렇게 대하더라도 그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자기들이 눌리  
게 돼 있어요.「다 기뻐했습니다.」  
 
배때기를 찌르고 나가면서 얼굴들 전부 해 먹던 기름이 철철 흐른  
녀석들다서있더만.(웃음)이놈의자식들, 너내원수놀음을한녀  
석들이 와서 무슨 복을 받겠다고 그래? 너희 아들딸은 죄 없으니 용서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통고하라구. 응?「예.」아들딸 안 내놓으면 알아  
모시겠다고 해. 너희 아들딸은 국회의원이 어디 있어? 따라다니며 때  
려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수십년 동안 한국에서 내가 교육한 것이 죽지 않았어요. 여러분, 훈  
독대회 할 때 곽정환은 된다고 했어? 안 되니까 전국 훈독대회를 했어  
요. 그것이 틀림없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그래 가지고 세계의 대가리  
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서 3년도 안 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제  
는 국가 체제의 32개 국인가 대통령 관저에 가서 축복해 주고 돌아다  
니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예.」  
 
40개 국 채우게 되면 한판 차리려고 했는데, 몇 개월만 되면 40개  
될 수 있는 그 기반이 있기 때문에 몽골반점 해방권을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예산도 안 세우고 생각도 없이 그렇게 움직이는  
줄 알고 있어?  
 
박구배!「예.」우루과이 일하던 거 다 집어던졌더구만.「그렇지 않습  
니다.」그릇 치면 깨지는데 그릇을 치지 않았으니까 일이 그냥 돼? 볼  
리비아로 옮기려는 생각 안 해?「아닙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그럴  
 
 
222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수는 없지만 그런 방향을 잡고 있잖아?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볼리  
비아는 볼리비아고, 우루과이는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에서 하던 일에 낀 자는 볼리비아에 가서 살 수 없어. 나는  
볼리비아에돈안대준다그말이야. 이거박씨를믿다가내가큰코  
에 걸렸어. 박보희도 지금 형무소 가 있지? 박구배도 딱 그렇게…. 박  
씨 전부 다 그래요. 박중현 왔나? 어디 갔어? 사돈 됐더랬는데, 학생들  
을 전도해 가지고 미국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초만원  
시키라고, 다른 데 전도하지 말고 학생 전도하라고 했는데 한 명밖에  
못 했어요.  
 
그래서 내가 단상에 있으니 들이 까니까,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그  
러더라구요. 그래, 내가 컵을 들어서 얼굴에 퍼부어 가지고 5년 동안  
후퇴시켰는데, 불쌍하기 때문에 여기에 해 놓은 거예요. 오늘 여기에  
안 나타났나?  
 
한국이 몽골반점혈족의 부모, 스승, 왕의 자리에 있어  
 
보라구요. 박구배, 박보희, 박상권…. 사돈이 지금 넷, 다섯이 돼 있  
어요. 통일교회가 박씨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는데, 그 박씨  
할머니는 박흥식의 장모예요. 하늘의 뜻 가운데 자기 아들딸을 잡기  
위한 계획이…. 그거 이혼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화해 붙이기 위해서  
접선해 가지고 그랬던 거라구요. 이랬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해요. 그  
거 잘못해 가지고 최성모가 그래 가지고 그 아들이 뭐 통일교회 무슨  
뭐 80층 세운다니까 먼저 자기들이 짓는다고 63빌딩을 지어 가지고  
어떻게 됐나?  
 
그 며느리 기성교회 열성분자가 돼 모피 장사를 해 먹다가 사기 쳐  
가지고 문제가 다 벌어지지 않았어요? 그거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다 알고 있어요. 지금 어디 갔나, 그 아들? 최순영? 어디 있어?「한국  
 
 
223  
에 있습니다.」감옥 안 들어갔어?「입건됐다가 나왔습니다만 경제적으  
로는….」  
입건도 그렇지. 디 제이(DJ; 김대중)가 있어서 그렇지 내가 거기 책  
임자이면 국물도 없어요. 그거 암만 해 보라는 거야, 통일교회를. 요즘  
에 정부가 지금 집 지을 데 그 앞에다가 하고 있잖아? 곽!「예.」그건  
얘기하면 안 되지?「예.」세상에! 억울한 사정은 천하의 누구보다도  
선생님 가슴에 다 묻어두고 있어요. 불게 되면, 세상에 소련서부터 깨  
끗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평화군단 조직이 유명한 거예요,  
평화경찰 조직을 만들고. 이스라엘과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단계에 있  
어요. 요전에 미국의 72명 국회의원들, 이번에는 세계에 있어서 영.  
미.불, 일.독.이, 2차대전에 참가했던 그 나라가 한국까지 해서 한  
곳에서 18명 내지 20명씩 해 가지고 이번 가는 데에 최고의 권위자  
들,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 부통령 국회의장 해 먹던 사람이 가 가지  
고 종교 이론을 따져 가지고 아브라함의 후손이 세 파로 갈라져 원수  
됐으니, 조상 뿌리찾기 원칙에 있어서 위배되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뿌리찾기운동에 가담 안 하겠으면, 그걸 인정하는 한 싸워서는 안 된  
다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 전부가 들어 가지고 너희들을 포위해 가지고 몽땅 전  
부 다 코너에 몰면, 호랑이도 그물을 치고 몰게 되면 안 몰릴 수 없어  
요. 몰아 잡을 거라고 통고까지 하려고 했어요. 그 대신 언론계가….  
유 피 아이(UPI)!「예.」왜 육대주에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조직 강화  
를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예. 지금부터 간부들을 모아 들었습니  
다.」어?「고위자들, 평화대사 가운데서 골라서 자문위원회를….」  
이제 그 나라에 있어서 문 총재 지지성명을 해야지. 몽골반점을 중  
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몽골반점의 어버이 조상이 돼야 부모의 자리요,  
스승의 자리요, 왕의 자리에 있으니 몽골 나라는 덮어놓고 이제는 다  
 
224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드러난 사실이니, 자기 몽골 나라의 왕권을 대신하기 때문에 평화의  
왕으로 모시고 선언을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열두 나라만 돼 보라구요. 193개 국 전부 다 유엔에 가입하면 무슨  
성명이나 있어요? (인구가) 8천 명인 나라가 있어요, 8천 명. 이런 것  
을 전부 다 한 손에 잡아 쥘 수 있게끔 다 기반 닦아 놨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이것들을 길러 가지고 세계의 로마의 분봉왕 총독을 만든 거  
와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써먹으려고 하는데 이게  
똥개같이 자기 일족도 구하지 못하니 일개국을 구할 수 있어요?  
낚싯대와 낚시바늘, 낚싯줄이 부러지고 끊어지지 않게 만들었다  
송영석!「예.」똑똑히 정신차리라구.「예, 알겠습니다.」국가 메시아  
가 뭐 몇천 명을 예수님 앞에, 세계에 몇천 명의 제자를 만들고 돌아  
와야 돼요. 한 명도 안 하고 국가 이름을 팔아 가지고 그 대우를 해  
준다고 좋아하면 빼때기, 창자가 터져 죽어요.  
자기 앞에다 다 집어넣을 수 있어요?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을 뗴어  
놓고 자기 혼자 실리를 추구해 가지고 이 어깨에 힘 주고 자랑하지 말  
라는 거예요. 한국 나라를 자랑할 것이 여러분의 본분이 아니에요. 하  
늘땅에 자랑할 수 있는 그 체제를 갖추고, 그 체면을 세우고, 그런 입  
장의 권위를 갖추지 않으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가정맹세문이 뭐예요? 맹세문 첫째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다음에? 참사랑을 중심한 주인 가정이에요. 개인  
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이 돼야 되고, 가정도 가정의 왕이요, 종족.  
민족 8단계의 왕의 이름을 가지는 거라구요.  
색깔이 달라요. 칠색의 색깔이 같은가, 다른가? 다르지만 운동만 하  
면 흰색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몸 마음 전부 다 뒤  
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상적으로 운동 시대를 활용할 수 있는  
 
225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세계가 목전에 생사지권을 판결할 수 있는, 천운  
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알겠나? 이 미친 것들아! 알  
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미친 것, 도달했다는 말을 해도 답변 못 하는구만. ‘미친 것들 ’하면  
도달했다는 얘기인데, 답변도 못 하고 자신 없잖아요? 믿기라도 하라  
구요.「예.」미끼 하면 낚시하는 미끼예요. 여러분이 나라의 모든 잘났  
다는 사람들의 밑감 될 수 있어 가지고 낚시에 물게 해 가지고 걸고  
끌어와라 이거예요.  
 
낚시가 뻐드러지면 안 돼요. 낚싯대와 줄이 끊어지지 않는 것 다 만  
들어 놨어요. 여러분의 낚시가 뻐드러지면 여러분이 부러지는 거예요.  
그 낚싯대까지 집어던져야 돼요. 나라까지, 너희 일족까지 집어던지는  
그 말이 되는 거예요. 낚시 미끼. 그래, 일족들 전부 교육이 필요한 거  
라구요. 그러니까 바빠요.  
 
자, 그만했으면 이제 알 만한가, 모를 만한가?「알 만합니다.」알 만  
한 사람 눈 감으라구요. 자기 마음 중심삼고, 몸 중심삼고 의논해 가지  
고 쌍수를 들어서 ‘나는 알 만하다. ’‘모를 만하다. ’중에 알 만하다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요. 모를 만한 것이 없어져야 되겠으니 왼손까지도  
알 만한데 절대 통일하겠다 하면 왼손까지도 들어 하나님 앞에 받들어  
모시는 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박수)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하라는 거  
예요. 몸 마음이 여기에서부터, 여기에서부터 하나돼 가지고 받들어 모  
시는 거예요. 틀림없어요?「예.」자!  
 
하늘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해탈이 안 돼  
 
그러면 훈독회! 야야, 20분, 15분 넘었다! 이거 반까지라도 조건을  
세우자.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불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226 타락 혈통 청산과 하늘의 협조  
 
71)원효 ’부터 훈독)  
『……그것이 얼마나 수치스런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큰 불  
효를 저질렀던 것인지. 나는 통일원리 교육을 받고 보니 피가 끓어오  
른다. 도대체 그동안 정말 미친 짓거리를 하고 다녔다는 것을 고백하  
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솔직한 나의 소감이다. 나의 마음과 몸은 하  
나님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것이다. 그럼에도 불  
구하고 그것을 나 자신의 것인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왔다. 참으로 그  
릇된 인생관을 지니고 살았던 것이다.  
 
나 원효는 죄가 많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신이나 하나님을 전혀 섬  
기지 못한 죄인 중의 죄인이다.』  
 
원효대사가 하는 말이라구요, 한국의 대사 중에서. 자!  
 
『……이러한 모든 문제는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불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무지함으로써 이러한 결과를 초  
래한 것이다. 왜 우리 불자들은 하나님의 계시, 하나님의 존재 등 하나  
님에 관한 진리를 발견하지 못했을까? 이것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우  
리 모든 불자들은 더 이상의 고행 길에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새 진리  
를 받아들이고 마음의 폭을 넓혀야 한다.』  
 
인간 자체로써 해탈한다고 생각했다구요. 하늘의 협조를 받지 않고  
는 불가능한 거지. 자!  
 
『……통일원리의 위대성은 아무리 칭찬하여도 부족할 것이다. 앞으  
로 나는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실 것을 다짐하며 통일원리  
의 가르침을 모두 이루어 보고 싶다. 나는 모든 불자들이 극락세계에  
서 하나님과 더불어 희로애락을 누리며 영생 복락하기를 기원한다. 그  
리고 나는 통일원리의 천주평화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 원광 ―  
2002. 3. 2―』
 
그래, 기도하라구, 기도. (정원주 보좌관의 기도) ‘통일의 노래 ’하고.  
(‘통일의 노래 ’를 다 같이 부름)  
 
 
227  
 
여러분의 기도를 대신해서 했으니까, 자, 폐회하자구요. (경배)  
 
여기 대륙 책임자들 다 있나?「대륙 책임자들 여기 다 못 왔습니  
다.」온 사람들 손 들어 봐. 어제 저녁에 다 돌아갔나?「예, 급하다  
고….」여기 점심에 내가 초대할지 모를 텐데, 올 수 있는 사람 이름  
적으라구.「예, 대륙책임자들 찾아보겠습니다.」자, 아침들 먹고….「예,  
감사합니다.」(박수) *  
 
 
8)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경배)「신준아, ‘안녕하세요?’ 해 봐. (어머님)」안녕, 박수해 봐요.  
(신준 님이 인사하자 웃음과 박수) 할아버지 만세, 해 봐, 만세.「할아  
버지 만세도 해야지. 청중이 힘을 안 돋워 주네. (어머님)」윙크해 봐  
요, 윙크. 윙크! (웃음과 박수) 훈독회  
영계뿐만 아니라 지상도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대전환시대  
(‘이슬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알리 빈 아비 딸립’부  
터 훈독)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곡절 많은 사연들이었다. 이제 올  
바른 인생관이 밝혀졌다. 우리는 가진 것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이해하  
고 신뢰하며 하나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  
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은 무하마드님의 정신을 닮아 더더  
욱 용기 있게 인류 평화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새 진리에 의하여  
새로운 인격을 성숙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비 빈 카압』  
어디에서 왔어?「서울 서부의 서대문, 중구, 마포, 종로….」여기 딴  
2005년 5월 4일(水),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229  
 
종교의 교주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열성을 다하면, 통  
일교회의 지금 기연가미연가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제 어떻게  
되겠나? 이게 수수께끼가 아니에요. 수수께끼가 아니라구요.  
 
이것이 무슨 관념도 아니고 실재예요, 실재. 문제가 컸다구요. 지금  
한국에서도 국가 지도체제에 있던 인맥의 상부가 동원되어 가지고 이  
길을 앞장서려고 하고 있는 이런 대전환시대인데, 종교권을 대표한 영  
계도 대전환시기를 맞았는데, 영계는 수천억이 되는 그들에게 예속된  
부하와 모든 단체가 한꺼번에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으로 갖추  
어 나가는데, 지상에 있는 단체들도 떨어지지만 이제는 지상에서도 그  
일이 시작하는 거예요.  
 
지상이 본래에 열매를 열리게 해 가지고 수확해서 보관하는 그곳은  
영계예요. 지상에서 따 가지고 영계의 창고에 납고시키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그 일을 온 종단을 초월해 가지고, 민족  
이라든가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사상을 초월해 가지고 이 일이 일시  
에 벌어져 가지고 따로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한 방향으로 목적을  
다 눈앞에 보고 전진하는데 지상은 그것을 몰라요. 영계를 모르잖아  
요? 저거 꿈같은 얘기라고 하는 거예요.  
 
‘누가 꾸며 가지고 새빨간 거짓말 같은 것, 뭐 이슬람이 우리하고 무  
슨 관계가 있느냐? ’하지만, 꿈에도 생각지 않던 그 종단이 여러분이  
믿고 있는 종교면 종교를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합류하는 거예요. 두  
강이 합류해 가지고 그렇게 된다면, 빛이 각각 다르면 다른 빛이 저  
강에 어떻게 물을 들이겠느냐? 물들이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물들  
인 것은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맑아지는 거라구요.  
 
많은 지류가 대해에 합류할 때에는 그 환경에 순응해야  
 
물들인 그 자체들이, 종교 종단이 달랐지만 합류해 가지고 하늘나라  
 
 
230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에…. 하늘나라는 대해와 마찬가지예요. 많은 지류들이 대해로 들어가  
면, 대해에 들어가게 되면 대해에도 흐름이 있다구요. 태평양을 중심삼  
고 흐르는 오대양이 흑조(黑潮)라는 것을 중심삼고 일년에 4천5백 마  
일을 돌고 있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 가지고 오대양도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그와 같은 입장의 많은 지류를….  
 
많은 종교들이 지류와 같은데, 그 지류 가운데도 여러 갈래가 있다  
는 거예요. 지류도 자기 각자의 본류를 중심삼고 수많은 지류가 있지  
만, 맨 나중에 바다에 들어가는 길은 하나예요. 지류는 출발의 자리에  
있지만, 곱절의 사연들이 다른 환경을 거쳐왔지만 최후에 바다로 들어  
갈 때에는 하나예요. 거기서 아무리 지류가 물길이 맑았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무지개와 같은 색깔이 있다 하더라도 바다에 들어갈 때에  
는 흰빛을 갖춰 가지고, 깨끗이 해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그것은 통상  
적인 목적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우면 물이 유유히 흐르는  
거예요, 유유히. 물보다도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물보다 가벼운 것은  
뜨고, 뜨는 것도 빨리 들어가고, 순물만이 전부 합해 가지고 대해로 들  
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동으로 흐르든,  
서로 흐르든, 남으로 흐르든, 북으로 흐르든 이 중앙에서는 이리 가고  
저리가고, 이리 가고저리가고 하지만최후에 가가지고대해에 들  
어가게 될 때에는 유유히 가서 바다로 들어가는 거예요. 모든 강들은  
그런 거예요.  
 
모든 종교들이 그래요. 그렇게 들어가서, 들어가기 전에 큰 종단이  
있다면 입구인 여기에 와서 바다에 들어가기 위해서 여기서 하나돼야  
돼요. 하나 안 되면 문제가 있다구요. 하나 안 되면 들어가서 물색까  
지….  
 
바닷물은 새파란데 구정물, 오색가지 물건이 있으면 말이에요, 바닷  
물과 같은 물은 합해 가지고 완전히 화합해 흐르지만, 색다른 물이 바  
 
 
231  
 
다에 들어가서 흐르면 이건 천덕꾸러기예요. 여기에 부딪히고 저리 부  
딪혀 가지고 결국은 산산조각으로 헤어져 가지고 어느 바다 길도 따라  
가 가지고 그것이 옆으로 밀어내는 입장에 서 가지고 모이게 되면 그  
바닷물도 소금 더미로 남아지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환경에 순응할 줄 알아야 돼요, 환경에. 여러  
분이 한국이면 한국의 환경이 얼마나 변화가 많아요? 변하지만 그 물  
자체와 같은 푸른 물길을 중심삼고 대해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어떻게  
짧게, 가깝게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금 영계도 총동원해 어떻게 영계에 짧게 가까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해로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육지에 있는 모든 진로도 합해 가  
지고 짧게 가서 바다 물결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양, 오대양을 움직  
이는 조수와 더불어 거기에 따라가지 않는다면 영원히 존속할 수 없어  
요. 어디에 가다가 흘러 가지고 막혀 버리고 저수지에 들어가서 물이  
흐르지 않으면 썩게 되는 그런 별의별 요사스런 환경에 몰리는 거예  
요. 우리는 딱 그와 같은 사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흐름이 이제 하나되어 가요. 또 지상도 흐름  
이 하나되어 가요. 하나되는 것은 목적지가 둘이 아니에요. 사람이 태  
어나게 되면 우리 조상이 갖고 나온 목적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이니만  
큼, 그 하나의 목적을 향해 우리가 가는 방향이 결국은 하나밖에 없어  
요.  
 
어떻게 꼬불꼬불 가게 되더라도 그 목적을 향해 출발하는, 대해로  
들어가는 그 뭐라고 할까, 길은 전부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지만 바  
다에 들어가게 된다면 푸른 물결을 갖추지 않으면 전부 다 밀리고 밀  
리고, 어디에 가서 갈래를 잃어버려 가지고, 자기 주류를 잃어버려 가  
지고 헤쳐져서 희미해져 가지고 없어지는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자기 존재가 희미해져 가지고 그 바다 물결의 빛과 그  
내용에 일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천덕꾸러기가 되어 가지고 자연히 바  
 
 
232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다 갯가로 흘러가 가지고 어디에 가서 걸렸으면 거기에서 썩어져 거름  
더미에 보태는 것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생살이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똑똑해야 돼요.  
 
우리 인간이 가는 목적지는 다 같아  
 
태양이 떠오르는 모양, 방향이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이것이 23  
도라 하면 66도의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에 보통 사람은 언제든지  
동쪽으로 뜬다고 했는데 남쪽으로 뜨고, 남쪽으로 뜬다고 했는데 북쪽  
으로 뜬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아, 태양은 저렇게 뜬다. ’하고 한 곳으  
로 뜬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 길이 다르지만 중  
심을 중심삼고, 열대지방은 적도를 중심삼고 오르고 내리고 하는 적도  
의 그 빛이 가는 방향은 수직이 되어 있다구요. 거기서 남과 북이 갈  
라져 나와요.  
 
그런 것과 같이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적도 빛의 빛깔에 맞  
출 수 있는 빛이 되면 언제나 적도권 내 주류의 흐름에 동화 동참해  
가지고 도움 될 수 있지만, 거기에 위배되게 되면 북쪽으로 보면 남극  
이 얼음산이 되고 그렇게 되어 가지고, 열대지방에서 다시 만나면 몇  
천년 눈이 되어 쌓여 가지고 존재의 가치가 없게끔 머무른다는 거예  
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교를 믿는 것은 우리 목적이지, 출발은  
우리 조상이 잘못했는지 잘했는지 모르지. 출발했으니 가는 목적은 인  
간이면 흑인이나 백인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마음이 변치 않는  
한 모든 인류, 모든 사람의 마음도 본심이 있어 가지고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본심은 몸과 상충되어 가지고 잘못하면 코치하고 그래요. 마음  
적 그 작용이라는 것이 변치 않아요. 북극성같이 변치 않는다구요. 그  
것이 왔다 갔다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233  
 
그래,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지금 방향을 몰라요. 북극성이 남에도  
갔다가, 남에 있는 무슨 별?「십자성입니다.」십자성이 북극성 자리에  
왔다 갔다 하면 어떻게 되나? 그러면 중앙이라도 같은 하나의 표준,  
꽃담이면 꽃담을 중심삼고 돌고 만날 수 있어 가지고 절기가 만나 가  
지고 올라가서 커 가지고 꽃이 필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모르지만,  
그것이 힘든 거예요. 지금까지 사는 습관을 가지고 자기 아버지 어머  
니가 살던 대로 살다 보니 아버지 어머니가 출발하였던 곁길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최후의 끝날에 어디로 들어가느냐 하  
면, 대해로 들어가는데 먼 거리를 통해 가지고 가느냐, 중앙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데 가까운 거리로 가느냐 하는 것을 놓  
고 영계나 어디나 전부 다 경쟁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일치 못 하게  
될 때에는 영속할 수 있는 모든 생명을 존속시키는 원소가 되지 못하  
고 영양소가 되지 못해 가지고 희미해져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화합하지 못한 존재는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여기도 옛날에, 과거에 여러 종파들이 들어왔을 거라구요. 불교 패,  
무슨패, 유교패,기독교패,여기모슬렘패,샤머니즘같은잡동사  
니, 잡교, 무당, 도적놈, 테러단, 마피아 사촌 하던 녀석들이 다 들어와  
가지고, 화합과 동화가 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화할 수 있느냐 이거  
예요. 화합한다면 그건 별동부대예요.  
 
화합하는 것이 많으냐, 화합하지 못한 자가 많으냐? 화합하는 것이  
많고 오래갈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은 주인이 되는 것이요, 화합하지 못  
한 존재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화합할 수 있는 권을 움직일 수 있  
는 내용이 못 되므로 그건 곁 갈래로 해 가지고 나무로 말하면 잎과  
 
 
234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같이 꺼풀이 금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추풍낙엽, 열매와 관계를  
맺지 못하고, 또 줄기와 관계를 맺지 못하고 꺼풀이 떨어지고 잎이 떨  
어져 가지고 추풍낙엽같이 떨어져요. 열매와 생명의 씨와 관계를 맺지  
못한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중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주의가 필요하고, 사상이 필요해요. 주의  
사상이 필요한데 지금 무슨 주의냐? 공산주의냐, 민주주의냐, 무슨 사  
상이냐? 하나님적 사상이냐, 근본사상이냐, 방계적 사상이냐? 철학은  
하나님을 외적으로 찾아가는 길이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모든 종주들은 교주가 되어 있어요. 그건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했  
는데 두 종류가 달리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에서 출발해야 할 텐  
데, 안팎이 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바깥에서부  
터 중심을 찾아가고, 하나는 중심에서 바깥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지 못했어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도 인류의 시조의 출발이 하늘이니만큼 기원된 영  
계에서 끝날이 되는데, 끝날이 되면 망치기 위한 거예요. 각양 색색이  
자기자체의 열매를드러낸그 자체가, 각양색색이 그열매가될 수  
없어요.  
 
인간이면인간전체의 열매가운데중심이 될수있는, 그 중심창  
고에 전시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창고에 집어넣어 쌓아야 할 텐데, 중  
심에쌓을수있는것을모른다구요. 그래야창고도채울수있고, 채  
우더라도 질서정연하게 동에 갈 것은 동으로 가고, 서에 갈 것은 서에  
가 서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쌓아 올려야 큰 창고가 평균적으로 꽉  
찰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제멋대로 쌓으면 큰일이에요. 창고 주인이 왔  
다면 어떻게 하나? 다시 뜯어 맞추어 가지고, 다시 정리해 가지고 그  
것을 바로잡는 것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235  
 
주의와 사상은 변할 수 있어도 종교는 변하지 않아  
 
주의와 사상은 변할 수 있어도 종교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죽 해 가지고 주  
의, 동쪽주의 서쪽주의 남쪽주의 북쪽주의, 이 모든 4대 종교의 방향  
이 달라요. 그것도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있다구요.  
 
사람이 사지백체가 있지만 뼈를 중심삼고, 골수를 중심삼고 그 머리  
의 신경계통의 축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지, 그것을 바꿔 치우든가 방  
향이 북에 갈 것이 서쪽에 가든가 하면,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 도리어  
방해예요, 큰 방해. 존재하고 있다고, 살고 해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남쪽에서 부자가 됐다고 해서 큰소리하지만 그 남쪽 부자도 사방의 운  
세가 밀어대게 되면 한꺼번에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천운은 지  
금까지 그것을 정비해 나온다는 거예요, 인간은 몰랐지만.  
 
인간들이 모르고 가지만 천운의 방향으로 갈 수 있겠기 때문에 그  
방향 전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에 다르면 그것을 맞춰 갈 수 있게  
끔 위에서…. 습관 풍습이라는 것이 있어서 습관적 전통에 다르면 오  
래갈 수 있는 습관과 전통, 그런 내용의 인간들이 찾아 나가는 사상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상은 변해요. 철학사상이냐, 그다음에 개국의 전통  
사상이냐? 그것은 한 나라가 몇억만년 넘어도 출발이 달라요. 제멋대  
로 했기 때문에 제멋대로 목적을 찾아가다가 없어지고 다 그래요.  
 
그러나 제일 자리 잡고 나가는 것이 종교예요. 종교 사상은 몇천년  
가더라도 국경을 넘고 지옥을 넘어 세계적인 발판을 확대시켜 나온 거  
예요. 종교만이 그런 것이지 사상도 달라요, 사상도.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거기에서 얼마든지 또 갈라질 수 있어요. 공  
산주의만 해도 세 갈래, 사방에 대해서 공산주의는 세 갈래로 갈라져  
요. 가인 아벨이 있으면, 거기에 중간이 있어서 가인 아벨이 동서로 됐  
 
 
236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으면 이놈을 중심삼고 남쪽 형이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사위기대라는  
것이 원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이것이 모델과 같이 갖추지 않으면 이  
우주 가운데 동서남북 사방 기본 밑에서 구성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천운이 그것을 정상적으로 움직이려니 기본 정착의 출발이 사위기대여  
야 된다 이거예요. 네 방향이 수평이 되고 높고 낮은 수평 가운데서  
연결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나가기 위한 거예요.  
 
종교는 그렇게 지금까지 4대 종교가 되어 가지고 중심이 없이 나왔  
다구요. 자기들이 제일 낫다고 하면서 ‘남쪽 나라에 큰 산이 되었다.  
우리가 주인이다. ’이거 안 된다구요. 북쪽 나라의 북방에서는 ‘우리가  
주인이다. ’하고, 동서남북의 사방에서 서로가 잘났다고 하지만 그것이  
중심이 못 돼요.  
 
중심이 되는 종교의 사명  
 
중심이 되려면 이 모든 4대 종교를 하늘에 모아 가지고…. 뿌레기가  
달랐어요, 뿌리가. 마호메트니, 뭐 유교의 공자니, 뭐 석가모니, 예수가  
뿌리가 달라요. 그러니 뿌리가 같이 되어야 되고, 줄기가 뻗어 가지고  
순이 같이 되어 가지고, 뿌리와 순이 같이 돼 가지고 퉁거리를 잘라서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로 바로잡아야 인류역사를 시  
정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적 평화의 정착지로 갈 수 있어요.  
 
또 그 정착할 수 있는 결과의 세계는 정착될 수 있는 출발도 그 모  
든 내용의 중심에 타당할 수 있는, 본심에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그  
중심에가서 접붙여가지고마음이 아니가려야아니 갈수 없는, 자  
기를 끌고 갈 수 있는 힘의 작용에 반대 안 하고 동화작용을 받을 수  
있으면 그들은 자연히 줄기를 찾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줄기만 찾아 올라가면 생명록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과 근본이 통함  
 
 
237  
 
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사실도 가르침을 받고, 그것이 종대가 돼 있으  
니 환경의 동서남북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도니까, 동쪽 방향  
에 흡수할 수 있게 되면 자연히 중심과 환경이 하나되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목적, 하나의 출발과 하나의 방향과 하나의 목적이 귀일된 정  
착지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바라  
는 통일적 지상 천상 중심 안착의 이상이에요. 창조이상과 통일교회가  
가는 목적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하나님의 사정을 보따리를  
풀어놓고 그 살림살이가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  
요.  
 
그렇지 않으면 목적지에 가서 풀어놓더라도 생소한 것을 어떻게 관  
계를 만들어요? 그러니 지상에서 살면서도 천상세계의 그 환경의 보따  
리를 풀어놓게 되면 거기에 맞을 수 있는 주체적 교육을 받아야만 천  
상세계의 보따리 풀어놓은 모든 것을 풀었다 쌌다 할 때 그 물건들을  
누가 가져가더라도 이름을 적었다가 ‘야, 가져와라. ’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옮길 수 있지, 지상에서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대우주의 보따리 가지각색을 풀어놓게 되면 놀라 자빠져 가지고 뒤로  
돌아설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관계 맺을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출발이 통일된 기원이 아니면 목적에 통일된 기원이 안 돼  
요. 그 기원의 원조가 누구냐? 타락했던 아담은 타락했으니 그 중심의  
출발을 몰랐어요. 그러니 그 결과를 모르니까 방향성이 틀려요. 천태만  
상의 방향이 틀려 가지고 이 세상에 나라가 뭐 수백 개의 나라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요사스런 패들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요즘에는 일본 말로  
하면 야쿠자고, 영어로 하면 마피아들이고, 깡패들이고, 테러단과 마찬  
가지 패들이에요. 그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이요, 자기를 중심삼고  
방향이요, 자기를 중심삼고 목적으로 간다고 이러니 가는 곳 전부 다  
부딪치고 싸움이에요.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우면서 없어지고 또 일어  
 
 
238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나고 이러면서 혼돈 혼란의 세계가 벌어진 거예요. 이것을 수습할 도  
리가 없어요. 그러려면 마음에서 빛을 봐야 돼요.  
 
마음세계의 빛은 참사랑의 힘  
 
마음세계의 빛이 뭐냐?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에  
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만 있게 된다면, 한번 그 세계의 마음세계에  
근본과 합할 수 있는 말을 듣든가 행동을 한 번만 하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는 몸뚱이, 발은 저리 가려고 해도 마음은 그리로 끌어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 통일원리를 한번 들으면 벗어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와 눈만 맞추게 되면 전기장치 해 놓은 데에  
빠진다고 해 가지고 대하지 말라고 하는 등 별의별 소문이 났어요. 미  
국만 해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문 총재는 세뇌한다고 그래요, 세뇌.  
세뇌해서 뭘 하나?  
 
똥통 바가지 도적놈들 해서 뭘 만들 거야? 도적놈의 새끼 만들 거  
야, 그다음에 악마의 새끼 만들 거야? 그다음에 종교의 하나님 새끼를  
만들 거야? 악마의 새끼도 아니고, 지식을 좋아하는 그 조상의 새끼도  
아니고, 권력을 좋아하는 조상의 새끼도 아니고, 돈을 좋아하는 조상의  
새끼도 아니에요. 참사랑을 좋아하는 왕초, 그 왕초의 새끼가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만나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은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원리가 떠나지  
를 않아요. 아이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가르친 내용이 어  
디에 가든지 그렇게 되어 있으니, 도망가면 갈수록, 먼 데 가면 갈수록  
더모를줄알았는데먼데가도더큰탄식이나와요. 한국의이만한  
나라에 사는데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그 원칙에 둘러싸여 있으니 ‘아  
이코! 아이코! 아이코! ’벗어나면 탄식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아는 선생님이 똑똑하니까 도망가려도 갈 곳이 없기 때  
 
 
239  
 
문에 앉아 가지고, 주저앉아 뭉그려 가지고 지금 구십 노인이 되어 오  
고 있다구요. 여기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크다 보니 태풍이 불고 남쪽  
바람, 서쪽 바람, 잡동사니 전쟁, 별의별 일을 당했지만 문 총재는 없  
어지지않고 그냥커가지고 이제는세계어떤 나라, 어떤주의 주장  
이 문 총재의 갈 길을 못 막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여기서뭐 전라도패와경상도 패, 두패녀석이 전라도지  
리산, 그다음에 제주도 한라산, 그다음에 북쪽의 백두산, 무슨 산, 무  
슨 산의 절간들을 중심삼고, 도 닦는 데도 갈라 가지고 찾아다니고 했  
지만, 최후에 무슨 산에 가서 머물러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궁전을 모  
실 수 있어 가지고 높디 높은 그 산이 궁전을 바라보고 있어야지, 반  
대로 바라보면 여기서 천운의 바람이 쳐 올려요.  
 
암만 나라가 크더라도, 미국이든 소련이든 무슨 나라든 하나님이 원  
할 수 있는 조상의 근본 되는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 순이 열매 가운  
데 있었던 그와 같은 궁전이요, 그러한 기본적 모델이니 그것을 중심  
삼고 바라보고 있어야지, 다른 데를 바라보게 돼 있지 않아요.  
 
여기가 모든 생명의 원천이요, 모든 지식의 원천이요, 권력의 원천  
이요, 황금, 돈의 원천인데, 그 왕궁을 향해 가지고 움직여야지, 왕궁  
을 빼놓으면 자기가 왕궁 되어 가지고 내가 돈의 왕, 지식의 왕이 되  
겠다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이 어디 있어? 그것을 알아야 돼  
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수많은 전쟁 가운데서 죽지  
않고, 적자생존과 같이 그 가운데서 피할 줄 알고 이런 사람이 생존하  
는 거예요.  
 
모든 존속하는 생명의 기원은 어느 누가 옮겨 바꿀 수 없어  
 
지금 진화론의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그런 논리가 나오는 거예  
요. 그러니 약한 것은 존재 안 하게 잡아먹혀요. 여기 참새새끼 같은  
 
 
240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것은 종자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먹이사슬의 경계선이 마음대로 못 가요. 새매가 참새둥지에 가서 살  
수 있나? 참새들하고 살 수 있어요? 참새는 작으니까 이것 가지를 통  
해 가지고 한 가지도 동서남북으로 왔다 갔다 하는데 새매가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존속하는 생명의 기원이라는 것은 어느 누가 옮겨 바  
꿀 수 없어요. 그래,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핏줄. 핏줄, 해 봐요.「핏  
줄!」여러분은 어느 핏줄을 타고났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조상  
의 못된 핏줄을,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 지금까지 이렇게 가 가지고  
망할 수 있는 그런 핏줄을 타고났다는 거예요.  
그런 결과적인 이름을 가진 것이 김영삼! 기독교 장로가 그 놀음을  
했어요. 이것 때문에 통일교회가 만들어 놓은 것을 다 파괴시켜 놓은  
거예요. 김영삼이 통일교회하고 하나됐으면 영영 삼위기대, 구약시대.  
신약시대.성약시대 영원히 그럴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망치겠다  
고 해 가지고 나라 다 팔아먹었다구요.  
요즘에는 김영삼의 직계, ―그것도 문씨예요.― 문정수가 들어와 가  
지고 뭐 이래 가지고 내가 문씨 종씨니까 김영삼을 버리고 문씨한테  
가입하겠다고 그래요. 나라 다 망쳐 가지고 이제 주워 먹어야 할 때에  
주워 먹을 수 있는 인물도 못 돼요. 내가 모아 줘야 그 이상 먹을 것  
을 알기 때문에 들어와 박혀 있으면, 김영삼 제자보다 문 총재의 제자  
라는 것이 망하지 않고 소망적인 말도 되기 때문에….  
요즘에 무슨 뭐 4성 장군, 무슨 대통령 하던 녀석들의 무슨 총리,  
별의별 얼룩덜룩한 사람들이 많이 와 가지고, 요즘에 출세할 수 있는  
대리 왕이 여기의 곽 선생님이에요. (웃음)  
남미에 가면 곽곽 하는 고기가 있어요. 야! 곽곽 고기 알아요? 야,  
참 나는 노래할 줄 아는 고기를 남미에 가서 봤어요. 노래 못 하는 고  
기들이 없어요. 여기 고기는, 여기 바다에 사는 고기는 추우니까 몸을  
 
241  
 
풀지 못해서 노래할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남쪽 나라는 덥고 그러니  
까 노래 못 하는 고기들이 없어요.  
 
곽곽 하는 고기가 딱 뭐라고 할까? 쏘가리같이 생겼는데 말이에요,  
쏘가리 같은 것은 노란빛이 비치는데 이것은 말간 것이 아주 만지고  
싶고 수염도 양반같이 잘 나 가지고 근사하게 생겼어요. 이게 물 밖으  
로 나오게 되면 뛰게 될 때에 곽곽곽곽 이래요. ‘이놈의 고기가 크지도  
않은 것이 소리는 크다! ’점점점점 시간이 지나게 된다면…. 오래도 살  
더라구요. 한나절이 가더라도 끽끽끽끽, 곽곽은 못 하고 그러다가 나중  
에 소리를 못 하고 날갯죽지가, 꽁지가 굳어지니까 죽어 가더라구요.  
 
36가정의 중심가정이 된 곽정환 회장  
 
곽 서방도 길이가 길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고시 시험을  
쳐 가지고 친구들 가운데 ‘곽정환이 고시에 패스한다. ’하는 네임밸류  
를 가졌다가 1차에 떨어져 두 번째 고시 시험을 준비하다가…. 시험  
전에 들어왔나, 후에 들어왔나?「시험 두 번 쳤습니다.」두 번째 치다  
가 들어왔나? 언제 들어왔나?「세 번째 준비하다가 들어왔습니다.」그  
래, 세 번째에는 틀림없이 자기도 패스한다고 생각했나?「예.」그런데  
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아버님이 좋아서요.」아버님? (웃음) 그런  
바람잡이들 얘기하지 말라구. 바람기가 많지. 아버님을 언제 봤다고?  
자기 선생들, 몇십년 소학교 중고등학교, 그다음에 12년, 20년 기간을  
거쳐오면서 그들도 다 이별했는데, 처음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좋다는  
말, 간사도 그런 간사가 없고, 발라 맞춰도 그런 발라 맞추는 사람이  
없어.  
 
또 머리 깎고 들어와 가지고, 아들 중에 장남으로서 학비도 대 주고  
밥먹고어디든지다할수있는잘사는집이있는데, 또유학을믿다  
가 말이에요, 친척들 떨레가 있어 가지고 우리 곽씨 가운데서 출세, 별  
 
 
242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이 난다고 생각하고 소망으로 바라던 것이 다 집어 던지고 밤중에 지  
옥 복판으로 떨어졌다! 통일교회가 그렇게 됐어요.  
 
별도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니까 올라갔다가 내려가야 돼요. 지옥  
갈 때에 이 경계선에서 말이에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여기서 지금 고  
시고 무엇이고 전부 뭐 판사 해 먹고 대한민국 대통령 다 있었지만 말  
이에요, 여기서 경계선 여기를 넘어서니까 다시 출발해야 돼요. 이게  
위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내려갔으니 이쪽까지, 중앙까지 45도 올라가  
기 위해서는 갖은 고생을 해야 돼요.  
 
머리 깎고 뭐 해 가지고, 대구에서 나와 가지고 어디 갔더랬나? 천  
안?「수련 받고 평택으로 갔습니다.」그래, 평택! 평택이란 이름, 못  
가에 갔으니 낚시질할 줄 알았으면 굶을 때에는 고기 잡아먹고 그럴  
텐데, 낚시질도 할 줄 모르니까 곽곽 떨어져 가지고…. 산에서 철이 되  
면 매미가 울고 쓰르라미가 우는 소리를 배웠는데, 이상한 소리 꽉꽉  
하는 산중에서 살다가 못 가에 오니 이게 맞지 않으니까 낚시도 할 줄  
모르고…. 헤엄도 잘 못 치잖아, 헤엄도? 수영은 잘 치나?「잘 못 합니  
다.」못 치지. 그래, 쓸모 없으니 평택에서 굶어죽을 수밖에 없는데 굶  
어 뻐드러져야지.  
 
그래도 거기에 어수룩한 농부가 있어서 그 사람을 만나 가지고….  
기성교회 장로였었지?「아닙니다. 독립운동은 했지만 장로는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 와서 장로가 되었습니다.」이래 가지고 말씀을 성경을 가  
지고 얘기해 보니 짭짤한 맛이 나니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듣다 보니  
걸려들었어요. 걸려들어 가지고 배고프면 그 집을 찾아가게 되면, 그  
여편네가 반대하고 그러니까 담 너머에서 얻어먹고, 그런 짓도 다 했  
겠지?「예, 그 집에서 대접 잘 받았습니다.」대접 받을 게 뭐야? 그건  
나중이지. 부처끼리 대접이 뭐야? 여편네가 기성교회 권사인데 이래  
가지고 반대하고 별의별…. 내가 가서 샅샅이 아는데.  
 
그래, 내가 그게 불쌍했어요. ‘저거 꼴이 뭐야? 나라의 뭘 하겠다고  
 
 
243  
 
꿈꾸고 나오던 녀석이 저렇게 해 가지고 안 되겠다. ’내가 대구에서 나  
올 때인데 평택이 길가거든. 가 가지고 집 짓는데 내가 집 지을 것도  
도와주고, 많이 평택 자기한테 들렀지?「예. 일곱 번 들르셨습니다.」  
일곱번! 남들은꿈가운데한번도안가는문아무개가일곱번이나  
실제로 가서 말씀도 해 주고 그랬어요.  
 
그래, 걸려들어 가지고 ‘저 녀석이 뭐 바람잡이지. ’생각했더니 어떻  
게 어떻게 곽곽 하면서 소리가 죽지 않고 크니까 동산을 넘고 바다 고  
기도, 육지 고기도 달려들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  
요. 누구보다 나으니까 통일교회의 협회장까지 다 해 놓고, 또 36가정  
이라 하더라도 젊지만 말이에요, 색깔이 다르고 하는 모든 모양이 다  
르니까 가정 가운데 중심,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의 36가정에  
서 중심가정이 됐어요.  
 
곽정환이 열두 야곱의 제자들이 정착하던 모양의 그것을 맡아 가지  
고 세 가정의 대표가 됐기 때문에 축복도 곽정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뭐 곽정환만…. ’별의별 소리를…. 그렇게 생  
각하면 미남도 아니고 보게 되면 건강한 몸도 아니거든. 병 나 가지고  
이런 것도 내가 고쳐 줘 가면서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용히 그 병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처리해 가지고 이제는 하늘이 보호해 가지고 이  
제는 제법 건강한 사람이 됐어요.  
 
지난번에 수술까지 했는데, 그게 지금 2년 됐지? 3년째 되나?「예,  
3년째입니다.」수술하고 나와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해 가지고 이불  
보따리 가지고 옛날에 무슨 고시 시험 칠 때에 절간에 들어가서 그런  
것처럼 그래 가지고 이제는 쓸모 없다 생각했는데, 병원 가서 수술하  
고 나서 더 원기가 생겼어요.  
 
그래, 지금까지 수술 후 쉬지 않고, 무리한 명령을 하더라도 그것을  
밟고 밟고 넘고 넘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건강한 자세로써 매일같이 지  
금 쉬지 않고 나한테 욕먹더라도 말이에요, 욕먹으면 욕먹은 대로 점  
 
 
244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점 더 커 가요. 욕먹기 전보다 더 유명해졌다구요.  
 
선생님의 제자가 되어 가지고 제자가 쫓겨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이 사람이 데모하면 문 총재를 쫓아낼 수 있는 기반 닦았다구요.  
(웃음) 아니야! 지금 그렇잖아? 안 그래, 그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이 곽정환 편이지, 문 총재 만나기나 해?「전부 다 아버님 편입니다.」  
아버님 편이라도 만나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는데 무슨 아버님 편이  
되나? 그 동산에 가서 엎드려 가지고 소리도 같이 지르고, 뭐 잔치하  
게 되면 놀음놀이도 다 협조하고, 먹고 노는 것 다 이래 가지고 만세  
삼창도 같이 해야 할 텐데….  
 
하나님 앞에 아부하는 것은 흥할 징조  
 
선생님이 이제부터는 구라파 여행하고 세계 명승지…. 옛날에 쫓기  
면서, 도망 다니면서 경치를 보러 다니던 그런 세계가 이제는…. 도망  
다니면서 보던 그 경치가 마음속에, 눈 속에 들어왔겠나? 근심 보따리  
태산이더높은데눈에보이고, 오관이뭐느낄게뭐야? 그랬던것이  
이제는 세계가 다 환영하고, 이제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명승지에서  
‘아이고, 선생님이 잘 자리, 호텔도 우리가 마련하고, 먹을 것도 마련  
하고, 차가 없다면 차 사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영국에 가서 옛날에, 한 18년 전에 8만 7천 달러인가 얼마를 주고  
롤스로이스차를 사놓았어요. 몇번 타보고 지금까지거기영국 교  
회 창고에 그냥 넣어 두면 썩겠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씩 운전을 하  
면서 지금까지 두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그것을 박물관에 갖다가 두  
려고 생각을 하지, 선생님이 뭐 여기서 걸어 다닌다고 해도 보낼 생각  
을 하지 않아요. 영국은 영국 놈이다 이거예요.  
 
영이니 공짜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영국!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영국 놈은 공짜니까 자기 박물관에 갖다가 넣으려고 생각하지. 아이고,  
 
 
245  
박물관이 자기 나라가 될 줄 알고 있어요.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  
질 날이 없다고 하던 그 나라인데, 가 보니 영국 박물관이 많은데 각  
국의 국보급은 그 박물관 몇 개씩 해 놓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왔다  
갔다 방문해 가지고, 성인들 대접해 팔아 가지고 돈벌이하고 있는 영  
국이에요. 장사는 영국 사람 보고 하지 말라는 말까지 다 있잖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또 한 시간 되어 가네.  
그래, 스님들이…. 이제 보라구요. 4대 성인, 철인들까지 선생님  
편…. 영계는 선생님 편이 됐지요?「예.」선생님이 얼마나 재간이 많아  
가지고 예수도 제자 이상 부려먹고 말이에요, 공자도 제자 이상 부려  
먹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예수님을 부려먹고 5대 성인들을 부려먹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문 총재예요? 총론 하자구요.「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 아부하는 양반을 아부님(아버님)이라고 해요. (웃음)  
한국말로 통일교회 참부모가 어떻게 됐느냐? 참 아부하는 참아부님  
이니까, 참아부를 잘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왕초가 됐다 이거예요. 어  
느 편 아부냐 이거예요. 사탄 편 아부라는 것은 이 60억 인류 전체,  
수천억이 되지만, 하나님 아부하는 것은 나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그래  
서 한국 백성은 조상들이 선하기 때문에 아부, 하나님, 종교 숭상의 세  
계적 대표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 아버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세계의 아버님  
이에요. 우리 한국 땅의 아버님이면 자기 김씨면 김씨의 아버님이 아  
니라 종합적 아버님이에요. 그래서 한 나라 아버님 찾기 위한 것이 지  
금 축복이에요. 한 세계의 하나의 아버님, 전체의 하나의 아버님! 그럴  
수 있는 대왕이 있으니, 그런 하나님이라면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  
앞에 아부하는 것은 망할 징조가 아니고 흥할 징조이니 효도하는 자  
요, 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가정이 되면 모든 만사에 승리한 왕자가  
되느니라! ‘오케이! 만세! 아멘!’ 할 수 있다는 거예요.  
 
246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하나님 앞에 아부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다 보니 이렇게 됐다  
 
하나님 앞에 이래라 저래라, 죽으라고 하면 죽고, 마음을 잘 맞추라  
는 거예요. 아버님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분이 있다면 누구를 아들 삼을까? 누구를 충신 만들까? 누구를  
성인 만들까? 누구를 성자 만들까? 그거야 말할 것 없지.  
 
탕감복귀가 무엇이고 올라갔다가 내려가도 거기에 척척척척 아부해  
가지고 하나님이 어려워하는 것이 있으면 같이하고, 뭐 강 혹은 바다  
가 있으면 배를 만들어 가지고 어부가 되고, 농토에 있어서는 모래 섬  
에 가면 굶어 죽겠으니 그것을 뒤집어서 농사를 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환경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어부도 되었고, 농민도 되었고, 뭐 못 하는 것  
이 없어요. 산에 가면 산사나이고, 바다에 가면 어부고, 사냥터에 가면  
사냥꾼이고, 학자들 세계에서는 학자들도 때려잡고 말이에요.  
 
이러다 보니까 전세계 언제 남은 일생이 잠깐인 줄 알았는데, 꿈같  
은 일생인데 그간에 수두룩이 많이 벌려 놓아 가지고 뿌리를 박고 거  
기에 태풍이 불어오게 된다면 쓰나미가 남평양에 닥쳐 이번에 16만 4  
천이 죽은 그런 어느 정도의 전쟁보다 더 무서운 이런 천지 변화가 있  
는데, 그러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살아남아 가지고 어떻게 되어서 이런  
자리에까지 와 가지고 혼자 개인의 왕,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종교의 왕, 나라의 왕, 하늘땅 천지의 왕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이거예요.  
 
초종교 초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대관식 즉위식을 해 주고, 그다음에  
초종교 초국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몽골반점, 사탄을 중심삼  
고 발판이 된 악마가 거기 중심에 숨어사는 것을 쥐어 가지고 가인 아  
벨의 왕초가 될 수 있는 망국지원조를 세워 가지고 그것까지 빼앗아  
 
 
247  
 
가지고 요즘에 뭐라고요? 몽골반점혈족을 만들고, 그다음에 뿌리찾기  
연합회….  
 
새롭게 출발해야 될 뿌리찾기연합회  
 
뿌리찾기연합회도 내가 한 20년 전에 만들었는데 ‘뿌리 찾는 대장은  
한국에서는 문 총재밖에 없다! ’고 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인 손석우가 말  
한 거예요. 그것도 손(孫)가예요. 그저 능그러운 곰 같은 영감이지. 뭐  
가 있으면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기 때문에 도적놈의 보따리를 지고 다  
니는 영감이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집어넣고 모른다고 나갈 때에 누  
가 뭐라고 하게 되면 ‘너희들이 말하는 그때는 밤이라 자고 있었는데  
뭐냐? ’그래요. 그 영감의 배후가 능구렁이가 있어요.  
 
이놈의 영감이 가만 보니까 영계에서 문 총재가 뿌리찾기 조상이 된  
다고 해 가지고 제자들을 동원하고 그랬는데, 그 총책임자로 맡긴 것  
이 손석우 영감이에요. 여기에 많이 드나들었어요, 온돌방에. 겨울에  
찾아오게 되면 언제나 따뜻하게, 언제나 옛날에 연탄을 땠을 때에도  
따뜻하게, 손님이 오게 되면 언제든지 문중에 나쁜 소문이 나기 때문  
에따뜻하게해놓고, 손님옷도준비해놓고이불도잘해놓고대접  
했어요.  
 
여기 와서는 자기 집보다도 좋으니까 여기서 자고 가던 것을 쫓아  
버리던 생각이 엊그제 같은데, 그놈의 영감도 가 버리고 나만 남았어  
요. 뿌리찾기연합회 그 영감같이 열심히 했나? 지금도 할 수 없이 간  
판 붙여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잖아요? 그것 한때 써먹으려고 했던 거  
예요. 내가 뿌리찾기 조상, 한국의 조상 단군 할아버지를 타고 앉아 봤  
자 국물이나 있을 것 같아요?  
 
싸움 전쟁에 나가서, 세계의 어떤 공산주의나 민주세계에 붙으려면  
거기에 종살이 되어 가지고 싸움 마당에 나가서 말 타고 달리다가 화  
 
 
248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살촉을 맞아 가지고 죽게 되거나 총탄을 맞아 쓰러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것 내가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만히 이름만, 간판만 붙이고 나온  
거예요.  
 
그거 이항녕 박사가 했지?「예. (곽정환)」지금까지 있지?「예.」이  
제부터 간판을 크게 해야 된다구.「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하겠습니  
다.」본격적으로 일본하고…. 일본도 그래요. 나카소네니 무엇이니 말  
이에요, 미국도 뿌리찾기연합에, 세계 육대주의 조상들을 뿌리찾기연합  
회에 가입하라고 하면 누구든지….  
 
뿌리는 하나  
 
여러분도 뿌리를 모르잖아요? 여자의 뿌리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뿌리인 줄 알고 있어, 이 쌍것들! 그러니까 망치는 거예요. 자기 마음  
대로 살다 보니 나라 팔아먹고, 가정 팔아먹고, 남편 죽이고, 별의별  
여자들이 그러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요사스런 세상을 만들어 놓았어  
요.  
 
뿌리가 둘이겠나, 하나이겠나?「하나입니다.」나는 둘이다, 이 쌍년  
들아! 너희들 뿌리가 둘 되잖아? 시집가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엄처시  
하에 가서 한 조상들을 역대의 조상, 4대 조상까지 모시고 시집살이하  
고 얼마나 죽고 나갔나? 시집가서 그것 싫다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문 가문에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떠돌이 집안에  
갔다가는 쫓겨나요. 도망가야 돼요. 쫓겨나는 것보다 주인이 쫓아내든  
가 자기가 담 넘어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자기가 명문지가문에 시집가려면 그 동네  
에서 소문나야 돼요. 아무래도 종이나 무엇이라 해도, 기취 가문의 아  
들이 됐더라도 본가 집 아들딸한테 충성하게 되면, 그 핏줄이 같으니  
까 계모를 중심삼고 낳은 아들딸보다 본처가 낳은 아들딸이 살아 있게  
 
 
249  
 
된다면 그 본처의 아들딸에게 잘만 보이면 그 주인의 상속도 이어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나무 열매가 익기 전에 따 먹어 봤기 때문에 맛도 잘 안다  
 
시집간다는 것이 얼마나…. 시집! 어머니, 어제께 어디서 사 온 포도  
야? 알이 이렇게 큰데, 얼마나 신지, 아이고, 혓발만이 아니라 이 모든  
전신이 신 것에 잡혀 버려 가지고 ‘오호! ’이래져요. 이걸 입에 넣어서  
신물이 단 줄 알았더니 점점 더 시어져 가지고 훅 뱉어 버릴 수밖에  
없어요. 그거 돈 주고 사 왔는지 물어보는데, 우리 신준이한테 주면 잘  
먹더라구요. ‘야! 늙은 사람하고 젊은 사람이 이렇게 세대차이가 있구  
만, 맛을 분별하는 데도. ’했어요.  
 
아기들은 신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신 것은 익지 않은 열매라구요.  
아기들이 뭐 단 것을 할아버지 할머니, 일가 족속이 있는데…. 머루나  
무라든가 다래나무가 있으면 말이에요, 아이들은 그 열매가 시기 전에  
따먹어야지, 이게익은 다음에따먹을수 있어요? 단것을 따먹겠  
다고 했다가는 국물도 못 먹지. 그러나 아이들은 신 것을….  
 
나도 우리 집에 오미자라든가 다래나무가 한 떨기 있어 가지고, 이  
게 새파랄 때에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가서 살살 대하다가 한  
주일 정도 있으면 이놈은 빛깔이 달라져요. 그건 시더라도 따 먹는 거  
예요. 동네 아기들이 담 넘어와 가지고 따 가려고 하기 때문에 미리  
따 먹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이 때는 하나님도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 신 것을 잘  
먹게 만들어 놓았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이 따기  
전에 내가 따 먹어야 된다. ’해 가지고 줄줄이 그저 어디 동산에 머루  
넝쿨이 있으면 다니면서 그 동네의 할아버지가 관심을 갖고 나오기 때  
문에 익기 전에 따 먹곤 했어요. 이런 놀이를 잘했거든, 내가. 그렇기  
 
 
250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때문에 맛도 잘 알지.  
 
고구마 맛은 날고구마는 어드렇고, 칡뿌리는 어디 것이 좋은지 알아  
요. 햇빛이많고 토양이좋은데는 아예이렇게 큰칡뿌리를캐고 그  
랬어요. 그런 것을 많이 했다구요.  
 
새잡는것도 내가많이연구해 가지고새도많이 잡아봤고, 토끼  
같은것도 잡고, 여우 몰이도해 보고, 안 해본 것이어디 있나? 그  
래, 눈치가 빠르지. 산을 보면 벌써 ‘아, 저산은어떻다. ’하고 알아요.  
많은 동네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동네의 유명한 젊은 사람, 부하들을  
데려가서 만나 가지고….  
 
어렸을 때도 동네에서 나쁜 짓을 하면 누구도 용서 안 해  
 
나도 그때 말을 잘했던 모양이에요. 살랑살랑 얘기해 가지고 사흘도  
안 돼 가지고 팔씨름부터 해 놓고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다 집어넣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봄철이 되면 ‘모래사장에 나가자. ’해서 동네에 나  
가게 된다면 거기의 왕초라는 사람하고 씨름해서 굴려 버리는 거예요.  
‘내 제자 되겠어, 안 되겠어? ’  
 
 
그래 가지고 동네 가까운 데 필요한 젊은 놈들에게 ‘그 동네에 무슨  
좋은 일이 있든가 나쁜 일이 있으면 나한테 보고해. ’말뚝 박아 놓아  
요. 그래, 나쁜 일이 있으면 그 집에 찾아가서 할아버지부터 불러 가지  
고 교육하고, 나 이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동네방네에 오산 집 조그만 눈이 나타난다면, 할아버지도  
싫어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  
지 할머니가 좋아하게 되면 3대 며느리로 오게 된 그들이 자기 아들  
딸, 자기 시누이, 친정을 거느리고 있거든. 이 사람들을 만나면 일가  
자체가 들어가서 그 집에 가서 암탉도 아줌마보고 삶아 달라고 하면  
삶아 주고 그랬다구요. 왜? 자기 아들딸 좋게 해 달라고 말이에요.  
 
 
251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용서를 안 하거든.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손  
자 손녀들을 까닭 없이 때리든지 하게 되면 들이 찾아가서 왜 때리느  
냐고, 동네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느냐고 따져요. 틀림없이 찾아가는 거  
예요. 처음에 안 들으면 한 주일이라도 찾아가서 굴복시켜 버리는 거  
예요. 그런 면에서 유명하다구요. 그거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지 않았  
어요.  
 
우리 엄마, 우리 효진이도 그래요. 친구를 위해서 이 녀석이 요전에  
왔기 때문에 양복을 사 주려고 나갔는데, 제자 두 사람을 데려와서 나  
는 혼자, 어머니 아버님만 딱 두 분 모시겠다고 해서 나는 자기 혼자  
올 줄 알았더니 자기 떨레들 데려와 가지고, 나는 인사도 안 했는데  
뒤따라오던 녀석이 있어요. ‘젊은 녀석이 어드런 녀석이 왔나? ’했더니,  
그게 직속 부하라나? (웃음) 직속 부하이기 때문에 옷도 곤색을 입을  
때는 같이 곤색을 입어야 되고, 회색 입을 때에는 회색을 입어야 된다  
는 거예요.  
 
그래, 하나 사려고 했는데 자기가 ‘너는 몇벌살래? ’두 벌을 산다  
고 해서 세 벌을 사더라구요. 키가 조금 작으니까 줄무늬를 하게 되면  
키가커보이니까, 그세사람가운데조금작아보여서 ‘야야, 너는  
줄무늬 있는 양복을 세 벌 사라. ’그래 가지고 귓속말로 자기만 세 벌  
사 주려고 했는데, 그다음에 그 두 사람들한테 ‘야, 너도이것입어.  
같이 한 차 타고 다니는 한 떨레인데…. ’이러면서 아버지한테 부탁도  
안 하고 하고 나서 ‘쟤들 나 따라다니니 누가 주인인지…. ’  
 
 
「아버지가 하라고 그래 놓고. (어머님)」가만있어. (웃음) 눈치를  
보니까 어떻게 혼자 셋씩이나 하고 하나만 사게 하겠나? 효진이 눈이  
왔다 갔다 하고 벌써 나를 보고 이렇게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주인한  
테 물어보고 그래서, 어머니는 못 봤지만 벌써 그런 뭣이 있어서 부자  
끼리 척척척 맞아 가지고 그러라고 해서 그렇게 사 줬다구요. 자기가  
데리고 다니면 옷이라도 같아야지, 깡패들을 만나더라도 자기 드러나  
 
 
252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게 돼서 먼저 맞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둘씩 사 줬어요.  
 
그다음에는 또 구두를 사 줬어요. 구두를 사니까 뭐 줄줄줄 따라오  
더니 ‘야, 너도나같은것같이해. ’하는데, 아이고, 장가가는 날도  
한 날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안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래  
서 생각지 않는 손님, 고급 손님 양복을 한꺼번에 두 벌씩 사 줬어요.  
세 사람이 가 가지고 일곱 벌을 샀다구요. 그것 부잣집 양반이 할 놀  
음이에요, 바람잡이가 하는 놀음이에요? ‘이거 나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이 부자 중에 정식 부자일 텐데 바람잡이 부자 되겠구만. 다음에  
는 안 그래야 되겠다. ’했어요.  
 
부모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입을 막을 수 있는 처신  
 
양창식!「예.」너도 마피아세계의 왕초 아니야? (웃음) 일본에서는  
야쿠자세계의 왕초인데. ‘아이고, 선생님이 한국의 아들을 그렇게 하게  
된다면, 아이고, 우리도…. ’양복을 이 사람을 사 주게 된다면 말이에  
요, 일본가게되면한가지두가지사주고, 세벌씩사주면따라오  
는 사람하고 수천 명이 왈가닥 달려들면 내가 도망가야 되겠나, 서서  
주인보고 ‘어서 어서 기분 좋게 자꾸자꾸 재 가지고 맞추소. ’말하겠  
나? 도망가겠나, 앉아 있겠나? 양창식!「예.」도망가겠나, 앉아 있겠  
나? 저거 손해 나겠으니 답변 안 하고 저렇게 있구만.  
 
유정옥, 어드래? 도망가겠나, 앉아 있겠나?「앉아 있어야 되겠습니  
다.」도망가려고 하면?「식구끼리 소화해야지요.」이 녀석아, 도망가려  
고 하면 앉으라고 더 좋은 의자를 하나 갖다 놓아야 제자들이 입을 다  
문다는 것을 알아요? 그 의자에서 더 좋은 의자를 가져와서 여기 옮겨  
앉으라고 하면서 ‘정성들여서 가져왔습니다. 아버님, 앉으세요. ’하게  
되면 할 수 없이 앉고 나서는 큰소리 안 하게 돼 있어요.  
 
 
253  
 
여러분 책임자들이 있는데 ‘주위에서 한 10미터 20미터 보이지 않  
는 데로 다 물러가. ’해서그사이에해주면두벌했는지, 세벌했  
는지 알 게 뭐야? 그렇게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왜냐? 이제는 내가 아주머니들을…. 우  
리 어머니가 어제께도 그랬어요. 두 아주머니가 대륙 아주머니인데, 남  
편이 안 와 가지고 아주머니가 그 남편 대신 따라왔더라구요. 두 아주  
머니 여기서 갔나?「다 갔어요. (어머님)」  
 
봄 절기가 지나 가지고 여름 절기로 계절이 바뀌기 때문에, 내가 색  
깔도 볼 줄 알고 몸 체중에 맞는 색깔도 볼 줄 아니까 ‘넌 이 색깔 맞  
아? ’그러니까 맨 처음에는 이러더라구요. ‘선생님, 나이 많은 할아버지  
가 여자들 옷을 어떻게 고를꼬? ’그런 투라구요. 한 여자는 바람기가  
많아요. 색깔을 갈라 가지고 색깔을 보고 사면 냄새까지 향기로워 살  
수 있는 그런 여자거든. 까다로운 여자예요. ‘네가 까다로운 여자이면  
어디 맞게끔 해 봐라. ’내가 까다로운 것 해서 대번에 골라 주면서 ‘어  
디, 입어 봐라. ’하니까 싹 받고 나니까 기분이 좋거든.  
 
우리 어머니 핸드백이 자기 장사 아주머니같이 옛날 양키 물건, 화  
장수라든가 이런 것 넣어 가지고 장사하던 그런 보따리처럼 큰 보따리  
도 들어갈 정도인데, 이 여자는 요만한 납작해 가지고 까마죽한 데다  
줄도신주로된줄을매고다니고신발도그래요. 그래, 신발도그옷  
에 맞추어서 다 사 줬어요.  
 
그다음에 핸드백을 사 주려는데 어머니가 내가 지금 오래 있으면 걷  
기가힘드니 들어와가지고, 그것내가 사주려는 것을안사 줬으니  
마음이 기우니까 자기 것 좋은 것 여름철에 내가 사 줬던 것을 주겠다  
고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저녁 늦게 오라고 해 가지고 그것까지 나눠  
주고, 신발하고옷전부주더라구요. 그옷도한벌이아니에요. 두벌  
씩사줘가지고, 올때에는그핸드백까만 것은여름절기에안맞  
겠으니 자기 핸드백을 주더라 이거예요.  
 
 
254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그것내가사준거야, 엄마가산거야? 응?물어보잖아? (웃음) 아  
버지! 아버지가 부처끼리 암호로 하던 것처럼 입술로 ‘아버지. ’이래.  
다 알게 ‘아버지! ’이래야 할 텐데. 아버지라는 것은 ‘아, 유명한아자  
를 쓰고 ‘아비 부(父) ’를 써서 받드는, 유명한 아버지로, 왕으로 모시겠  
다. ’그게 아버지! 그래, 선생님은 머리가 잘 돈다구요. 한 마디하고 세  
마디 네 마디도 새끼 칠 줄 알거든.  
 
동네 할아버지 하나 잘 사귀어 놓으면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어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된다면 눈치 봐 가지고, 그 동네 느티나무 아래  
에 있어서 점심때 늦게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할아버지들이 열 명,  
20명도 모이는데, 조금 늦게 점심때 한 시만 지나게 되면 다 없어요.  
거기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있으면 불쌍한 할아버지예요.  
 
그런 할아버지를 떡 만나게 된다면 ‘할아버지, 점심 안 드셨지요? ’  
물어요. 점심 먹을 때 갈 터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어떻게 아느  
냐? ’‘내가 지금 누구 누구를 만나서 점심을 같이 했는데 오면서 내가  
빵이 좋은 것이 있어서 빵 사 가지고 온 것이 있으니 드릴까요? ’하면  
그거 뭐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래 가지고 점심 대접하고, 그다음에 인  
사도 ‘안녕히 계세요. 나는 바빠서 갑니다. ’하고 가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그러면 언제나 점심때 지나가게 된다면 그 할아버지가  
있어요. 그렇게세번만하게된다면, 빵을사가지고점심밥해주면,  
그렇게 세 번만 하면 자기 손자보다도, 자기 아들보다도, 자기 사돈보  
다도 나를 기다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딱 앉아 가지고 당신네 아들이 있든가 손자,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어느 때에 올 터인데 점심을 좋은 점심을 준비하  
겠다면서 생일이 언제냐고 물어봐 가지고 말이에요, 그 생일 달이 되  
면 내가 아들 대신 한 턱 잘 내겠다고 그렇게 해 놓으면, 그다음에는  
 
 
255  
 
나에 대해서 자기 아들보다도, 자기 사돈보다도 믿어요.  
 
그래 가지고 뭘 시키면, ‘아무 동네에 가면 그런 당신의 할아버지 친  
구가 있던데, 여기 유명한 할아버지가 장사 날이 가까운 할아버지니  
다 싫어해 가지고 내버려두었는데 당신이 그 할아버지들, 아무도 없는  
그 할아버지들을 모으세요. 내가 아무 날에 올 게요. ’하고는 한보따  
리 싸 가지고 영감들에게 담배도 뭐 한 갑씩 나눠 주라고 하고, 점심  
국수집에 가서한탕먹여 놓는거예요. 그 친척할아버지들전부 그  
렇게 한꺼번에 줄 수 있어요.  
 
그게 말하는 데는 동네에서는 말이에요, 무슨 좋은 것은 못 도와주  
지만 기합을 주고 호령을 하는 데는 그런 할아버지가 없어요. 그래도  
할아버지 떼거리들을 데리고는 말이에요, ‘아무 날이 정주면 정주읍의  
잔칫날인데 거기에 와라! ’해서 ‘너희 사돈집, 동네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가 가 봐 가지고 모집해라. ’하면 할아버지 떼거리들이 모여요.  
 
모이게 되면 할아버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 무엇인가를 알아 가지고  
그것을 상점에 가서 하나씩 사 주고 잘 가라고 인사하는 거예요. 그다  
음에는 ‘아이고, 할아버지, 젊은 사람들하고 인사해 가지고 친하게 되  
면 손해가 많아요. 할아버지 손자가 가게 되면 돈도 있고 아들딸 심부  
름시킬 수 있으니, 내가 어디 가느니, 아침 점심 저녁때 가서 할아버지  
방에서 자겠습니다. ’하면 그것이 별장이 된다구요. 나이 많은 할아버  
지가 누구, 며느리를 데리고 자겠나, 여편네를 데리고 자겠나? 여편네  
는아기들,손자방에가서자게해가지고, 그집사랑방은내가출동  
할 때에 필요한 호텔이나 별장으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도야 나중에 하지.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가 제일 좋  
아하는 할머니가 누구야, 할머니? ’물어봐요. 자기 본처는 죽고, 60,  
70세가 된다면 다 죽고 혼자 사는 할머니, 이 동네에 할머니가 있어  
요. 노인정 다니거든. 들어가서 거기서 좋아하는 노인이 누구냐 해서  
그노인친구들을전부다묶는거예요. 열만묶어놓으면그면전체  
 
 
256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가 안 걸려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전도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노동판에 가서 비싼 임금을 받고 일도 하고 훈시도 해 봤다  
 
젊은 놈들이 돈이 필요하게 되면 말이에요, 원래 비싼 것이 육체노  
동을 하는 거예요. 빌딩에 올라가 가지고 벽돌 짐을 지고, 모래 짐을  
지고몇 층올라다니는 그게힘들지. 젊을 때에있어서누구한테 지  
겠나? 임금을배로받을수있어요, 배. 하루하게되면아예이틀것  
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받으면 하루는 공짜로 받는 거예요. 공짜가 아  
니에요. 자기 기반을 닦아 놓아서 그렇지.  
 
그래, 한 3일쯤 노동판에 가 봐 가지고 그 십장이라는 녀석을 만나  
가지고 농담도 하고 그래 가지고 친해 놓는 거지. ‘당신 일시키면 앞으  
로에있어서발전하고한자리해먹을것같은데, 나아무개일은누  
구 누구 이런 기반을 갖고 있으니 나하고 친하면 손해 안 난다. 내가  
한턱 낼 터니 나와라. ’이래 가지고 일주일 이상 해 놓은 그 노임을 가  
지고 한턱 내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놓으면 노동자들 아침이면 모집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내가 아  
침 일찍 나가서 모집 정보도 다 알려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며칠 가  
도 하고, 한탕 해 놓고는 ‘내 대신 일주일 나올 것 없네. ’하고는 ‘내가  
몸도 이렇고, 누구한테 힘내기 해도 지지 않고 이럴 테니까…. ’하면서  
척척척척 다 모아 주는 거예요. 쓸 만한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만  
빼 가지고 하루 이틀, 일주일만 하게 되면 내 패가 돼요.  
 
노동판에 가서 일본에서도 그랬어요. 나가사키 부두 노동을 하는 데  
가서한 달동안거기 꼭대기사람을시켜 가지고잘못하게 되면, 주  
인이 착취하는 것을 바로잡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노동판에 가서 남이  
일주일 할 것을 하루에 다 해 버려요.  
 
그 석탄 배들 운반하면서 팔아먹거든. 기차로는 힘드니까 배로 운반  
 
 
257  
 
하는데, 이런 것이 120톤, 150톤 배를 세 사람이 부두 안에서 유명해  
요. 그것을 해 가지고 한나절, 하루 나절 해 가지고 도매금처럼 받아  
요. 그것 하려면 사흘, 일주일이 걸리는 것을 이틀 반, 사흘이 안 가요.  
셋이서, 일곱 사람이 해서 일주일 해야 될 것을 셋이서 일주일 만에,  
3일동안에도다해치워요. 노동, 삽질도잘하고짐지는것도잘하  
고 다 그래요.  
 
그래서 친구 하는 거예요. 십장하고 친구 해 가지고 큰 빌딩을 짓는  
데 노동자들 중에 어려운 사람은, 돈 벌어 가지고 학비가 모자라는 사람  
은 예금까지 해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 불쌍한 사람, 부잣집 집에서 자기  
는 좋은 데 공부한다고 해서 쫓겨난 사람들 학비도 물어주고 그랬어요.  
 
그런 사람은 그다음에 그 집에 가서 소개하는 거지. ‘당신 아들이 이  
러이러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부잣집 양반의 위신이 뭐냐? 이렇게  
이렇게 학교에 들어가도 학비도 못 내서 내가 대 줬다. 이제부터는 학  
비 내 대신 물어주겠어, 안 물어주겠어? ’안 하면 그 어머니를 불러 가  
지고 ‘어미가 뭐냐? ’고 훈시해요.  
 
내가 훈시를 잘 하는 사람이에요. ‘어미는 아기가 복중에 잉태하게  
될 때에 천년만년 우리 아들 복 받으라고 마음으로 빌었어, 안 빌었  
어? ’안 빌었다는 여자가 있나? ‘빌었습니다. ’‘그러면 왜 지금 빌지를  
않아? 아들이 어디에 나갔으면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이래 가  
지고 십장이든가 주인을 찾아가 가지고 좋게 대해 줄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내가 그 놀음을 했는데 내 말 들어야 되겠다. ’그 아주머니,  
부잣집 어머니들을 그렇게 모아 놓고 이만하면, 내가 원리 말씀을 하  
게 된다면 한판 차리겠다 이거예요.  
 
조금이라도 나은 것이 있어야 어디 가든 존경받아  
 
전도 나가서 사랑방 귀퉁이도 없는데 앉아 가지고 ‘원리 말씀 들으  
 
 
258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러 오소. ’하면 오기는누가와? 10년 기다려도안오니까 따라지되  
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잘났다는 사람들이 보따리 싸 가지  
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평안도는 말이에요, 5월 단오 날에…. 내일이 5월 단오인가?「음력  
으로 5월 5일이 단오입니다.」음력 5월? 5월 단오 전후에는 평안도에  
서는 말이에요, 모내기 다 끝나요. 내가 모내기하는 데 선수거든. ‘줄  
을 한 2백 미터 저기에 꽂아라. ’해 가지고 세 사람 네 사람이 중간에  
서 줄만 해 놓고 이래 가지고 척척척….  
 
줄을 쳐 놓아 가지고 장대를 세워야 된다구요. 열둘 해 가지고 척척  
척하는데,두사람이모를이래가지고딱셋을중심삼고, 두갈래중  
심삼고발을이래해놓으면, 자기발밟은데에모를심으면붕떠요.  
그것 딱 해서 잡아 가지고 해 놓고는 딱 서 가지고 두 사람이 여섯씩  
잡아 가지고 심어 나가는 거예요. 나는 보통 여덟 개를 언제나 심어요.  
두 개를 더 심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모내기도 벌써 손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 나가는 거예요. 여섯이  
면 여기서부터 갈라 놓고 해 나가는데, 쥐자 마자 쫙 눌러 가지고 갈  
라 가지고 손가락도 아예 이렇게 해 가지고 맞추어 가지고 떼서 심는  
거예요. 잡아떼면 떼지나? 손가락을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잡아떼면  
떨어지고, 또 두 손가락, 세 손가락, 네 손가락 이래 놓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그것 몰아 가지고 그거 잡아떼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는  
이렇게 네 번이면 말이에요, 여덟 개 틀림없지. 그것 배우라구요. 개발  
을 해야 해 먹지. 나아야 어디 가든지 존경받지.  
 
동네 할아버지를 상대로 전도하는 방법  
 
선생님에게 훈독회 말씀을 해 달라고, 선생님의 말씀을 새로 해 달  
라고 하는데, 새로 하더라도 더 관심을 갖고 들어야지. 훈독회 하면 조  
 
 
259  
 
는 녀석은 또 뭐고, 그리고 한 번 들은 것 또 한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말을 하면 재미있으니까 졸던 눈을 비비면서…. 우  
리 신준이 눈 비비잖아?  
 
그러면서 선생님이 말하면 내가 이렇게 하게 되면, 대가리가 저쪽에  
있던 것이 이렇게 하게 되면 이쪽으로 와요. ‘그래, 저 녀석 저러는구  
만. 이렇게 하게 되면 어디로 가나 보자. ’하면 이쪽으로 와요. 두 번  
만 하면 ‘저 녀석은 이제 통일교회 나한테 관심 가지고 걸려든다. ’앉  
아 가지고 그렇게 다 점치고 해야지. (웃음) 왜 웃어?  
 
그러니까 남이 굶어죽고 쫓겨난 동네에 가도 내가 가게 되면 자리  
잡아요. 할아버지 대접을 받는 거예요. 내가 느티나무 아래에 있어 가  
지고 할아버지들이 수십 명이 동네방네 동네 사람 할아버지 나이 많은  
사람, 허송세월 하는 친구들을 찾아가서 느티나무 좋은 데 앉아 있으  
면 내가 언제든지 아침에 느티나무 아래에 가서 소제해 주는 거예요.  
그것 걸려들게 되어 있어요.  
 
소제하고 거기서 할아버지도 그냥 앉는 것보다도 매끈매끈한 돌이  
있으면 갖다 놓거나 블록 만드는 공장에 가서 빌려다가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그냥 앉으면 그러니까 여기에 블록도 몇 장  
빌려 가서 틀림없이 깨지면 내가 물어줄 거라고 하면서 앉게끔 쭉 해  
놓고는 말이에요, 할아버지 몇 사람이 앉게 서너 개는 앞에 놓고 여기  
에 죽 늘여 놓으면 동네 할아버지는 다 여기에 나오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들 간증을 시켜요, 뭘 해 먹었는지. 다 모르거든.  
자기 얘기 하나? 살살해 가지고 나부터 간증시켜 놓고, 노래 같은 것  
한번 해 놓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할아버지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드소. ’해요.  
 
어머니, 어디로 가?「이젠 가야지요.」응, 한 시간이 지났구만.「오  
늘은 좀 빨리 끝내야 되는데요. (어머님)」응, 여덟 시, 알아.「아니요,  
그 전에! (어머님)」그 전에? 그래!  
 
 
260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자리를 떡 해 놓고는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뭘 하느냐? 동네방네에  
참외 밭, 오이 밭이 있어요. 그러면 할아버지 누구 생일이 되든가 그  
동네의 누구 좋은 날이 있으면 말이에요, 원두막에 가서 참외 세 개만  
따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돈은 있거든. 지나가다가 그랬  
더라도몇년그래도돈잘라먹지않고가서갚는거예요. 그것친해  
놓는거예요. 너희 할아버지들줄테니 세개씩만 따달라고하는 거  
예요. 뭐 수박 밭이든 옥수수 밭이든 토마토 밭이든 전부 다 필요하면  
친해 놓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렇게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가 먹지 않아요.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들에게 주고, 불쌍한 할머니들 혼자 살게 된다면 ‘아무  
할아버지가 사 줬습니다. 노인정에 오는 아무 할아버지 알아요? ’‘알고  
말고! ’‘그 할아버지가 생일날이 가까웠다고 해서 나를 시켜 가지고 수  
박 한 덩이를 갖다 드리라고 해서 왔습니다. ’그렇게 짜고 하면, 할아  
버지도편되고할머니도편되는거예요. 세편만하게되면그동네  
의 이름 있는 할아버지 패들이 걸려 들어가요.  
 
시장의 장사하는 사람도 친구로 만들 수 있어  
 
그렇게 해서 전도할 생각을 해야지, 자기들을 중심삼고 소학교 다니  
는 사람, 유치원생을 전도해서 되겠나? 중학교 다니게 되면 소학생을  
전도해서 되겠나? 선생님을 찾아가 친구 하면 몽땅 그 교실을 맡아 가  
지고 반장하고 선생님네 집에 가서 ‘당신이 사랑하는 누구도 이리로  
다니니 그때 시간 맞추어 가지고 나오세요. ’해 가지고 원두막 같은 데  
가서 참외를 사 주면서 선생님하고 나하고 앉아 가지고 얘기하게 되  
면, 거기에 상급생 사랑하는 사람이 지나가게 되면 ‘야야, 올라와라.  
아무 선생님이 있다. ’‘아, 그러냐? ’그렇게 선생님하고 친구도 해 주는  
거예요. 왜 그것을 못 해요?  
 
 
261  
 
장사하려면 장사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장사 생활을 뭐라고 그  
래? 소개해 주는 거지. 장에 같이 가게 된다면, 장날이 되면 10리쯤  
되는 다리목에 가서 쓱 기다리는 거지. 장에 갔다 오는 사람은 다리  
안 건널 수 없어요.  
 
그앞에 가서 서 가지고 ‘아이고, 어디 갔다 오십니까? ’하면 ‘어디  
갔다 온다. ’할 거예요. ‘장사 아줌마, 장사하는 아저씨가 가게 되면  
상당히바쁠텐데, 오늘내가손님한두사람데리고가니까잘해  
주겠소? ’신발 장수면 신발 장수 할아버지에게 필요한 사람을 그렇게  
붙어 가지고 데리고 가는 거지. 무엇을 사러 가느냐고 물으면 지나가  
는 상점 할아버지 아무나 찾아가 가지고 ‘우리 동네 할아버지인데 당  
신 할아버지 친구 하면 좋을 겁니다. 소식은 내가 전달하겠습니다. ’  
해서 두 동네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늴리리 동동 꿰차는 거예  
요.  
 
그렇게 아무 시장의 몇 상점, 신발상의 아기들, 손자 예물들, 그다음  
에일용품될수있는상점늴리리 동동세가지고, 한열집까지가  
는데약속을해주고시중해주면얼마나좋아요? 오늘은이집에몇  
사람 손님을 데려가서, 새벽같이 그 동네에 가서 아무 상점에 갈 수  
있는 사람을 데리고 가서 틀림없이 한두 가지 사게 하는 거예요. 그렇  
게 친구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에 반년도 안 가 가지고 시장의 서로가 나를 끌어당기려  
고 전부 다 야단하게 되어 있는 거지. 그러면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  
도 먹고 물러가라, 그래 가지고 매부 좋고 뭐 누나 좋고, 그렇게 되면  
그 집안에 화동둥이 되고, 안 오면 매부가 기다리고 며느리가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전도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뒷동산에 가서 칡뿌리 캐는 녀석이 칡뿌리 어디로 찾아다닐 필요 없  
어요. 칡넝쿨이 올라간 나무를 찾아다니면서 그 넝쿨 해 가지고 따 버  
리고 캐면 칡뿌리를 캘 텐데 말이에요. 칡뿌리 찾을 줄 모르고 칡뿌리  
 
 
262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캐서 뭘 해?  
 
칡뿌리 하게 된다면, 칡넝쿨 거기에서 그물을 뜰 수 있는 삼베보다  
도 질긴, 명주실보다 더 질긴 실이 나와요. 그 껍데기가 얼마나 센지  
몰라요. 이것은 노루 사냥 같은 것을 할 때…. 노루가 뒷발이 세거든.  
보통 하던 무슨 베로 하게 된다면 뒷발로 차게 되면 구멍이 뻥 뚫어져  
나가요. 이칡넝쿨로 하게되면암만 노루뒷발로 차도구멍안 뚫어  
져요. 그렇게 아주 굉장한 거예요. 망태기를 뜨려면 이것을 벗겨 가지  
게 하게 되면 참 좋지.  
 
‘좋지(조치) ’하면 조치원. 조치, 좋게 다스리는 조치원, 서당 방이  
된다 이거예요. 말하면서 친구 찾고, 주인 찾고, 왕가의 신하가 되면  
왕을모실수있는것이고, 그왕을잘모시게되면자기적자들을사  
랑하는 양반집 자녀보다도 서자 아들딸들이…. 그게 양반 자식이기 때  
문에 동네도 얘기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나라의 대갓집 사위도, 며느리  
도 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못나고 가난한 사람이 부모님 사돈이 됐다  
 
우리 신준 아기 좋게 생각해요, 나쁘게 생각해요?「좋게 생각합니  
다.」나쁘게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요. 내가 상 줄게. (웃음) 상 줘요.  
웃고 있어요, 이러면서. ‘그것 좋아하는데, 지금부터 20년만 있으면 저  
것 미남자가 되겠구만. 20년 동안 내가 이제부터 열심히 해서 한 5, 6  
년 동안에 딸 셋을 낳아 가지고 20년 눈을 맞추어서 길러 가지고 내  
가 며느리 만들어 줘야 되겠다.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가당한 말이에  
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가당한 말입니다.」그러려면 전도도 잘 해  
야지요.  
 
통일교회 사돈 된 사람들을 보면 밥 많이 굶은 사람이 사돈 됐어요.  
 
 
263  
 
박중현은 굶지 않았지?「많이 굶었습니다.」뭐 많이 굶어? 여편네가  
잘 해 주지, 할아버지가 뒷감당해 주지….「만나기 전에 굶었습니다.」  
(웃음) 만나기 전에 굶다니? 박보희도 있고, 다 도와주고 다 그랬기  
때문에 굶기는 뭐 굶어?「개척 다니면서 굶었습니다.」개척할 때 굶는  
거야…. 점심 안 먹었다고 굶었다고 생각해? (웃음) 사흘씩 금식해 가  
지고 혓발이 이래 가지고 암만 이래도 침이 젖지 않고, 말하려면 혓발  
이 위에 하나 붙고 아래에도 하나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이런 배  
고픔을 경험했느냐 그 말이야.  
 
선생님은 배고픈 데도 전문가라구요.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배고프지 않은 사람은 도의 길을 못 가요. 배고픈 사람을 전  
도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난뱅이 아들딸들이 그래도 통일교  
회에 들어와서 열심히 해서 말씀만 잘 하게 되면 굶지 않거든, 자기  
집에서는 굶으면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려운 사람들이 주인이 되기 시작했어  
요. 그래, 선생님의 사돈은 제일 못된 사람, 굶고 지지리 쓰레기통 같  
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돈이 됐어요. 한번 꼽아 보라구요.  
 
교회 아줌마들을 이용하려면 많이 이용해 먹었을 것  
 
박정민이 나이가 나보다 네 살 위인가? 다섯 살?「구십 두 살 됐어  
요.」여섯 살 위네?「아버님보다 여섯 살 더 먹었어요.」(웃음) 글쎄,  
아버님이 아무리 미남이라도 그때는 여섯 살 위인 여자가 아버님한테  
프로포즈라든가 결혼하자는 말을 생각도 못 했을 거예요.  
 
저 아줌마가 있으면 내가 나보다 여섯 살 위니까 ‘어머니 대신해서  
잡아서 쓰겠다. ’해서 말 타고 훈련 많이 시켰을 거예요. 동네에서 ‘야  
야, 아무개야, 와라! ’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하면…. 여자들은 남  
자세계의 활동 무대가 아주 멋진 데가 많거든.  
 
 
264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그랬으면 내 프로그램에 맞추어 가지고 따라오라면 따라오고 어디  
가자고하면가고, 다른동네에이사가서살자해서 ‘너 가서 도배 3  
일쯤 해. 3일쯤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와서 도와줘. ’‘그 방 뭘 하려  
고 그래? ’‘할아버지 손자사위를 내가 앞으로 얻을 것이야. 3년이면 될  
것이지만 4년 걸리는데 한 4년 동안 여기에 와서 있으면서 내가 도와  
주지않아도 그렇게알고, 내가원하는 사람이있다 할때에는이 방  
에서 면회할 터인데 와 줘야 돼. ’미리 준비하는 거예요.  
 
벌써 세상을 생각하면 3년, 5년 기간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를  
시켜가지고준비를돕게한그여자를, 그런딸을, 그런손녀딸을반  
대할 수 있어요? ‘야, 나이어린것이미래의자기상대를중심삼아가  
지고 동네의 누구보다 훌륭한 사람 만들겠다고 지극 정성을 들이는 것  
을 보니…. ’집에서도 잘 하거든. ‘할아버지 할머니도 칭찬하니만큼 칭  
찬 받을 수 있는 어느 동네 있는 제일 잘난 남자를 잡아 올 것이다. ’  
이거예요. 노래 잘하지, 약삭빠르지…. 처녀 때에는 밉지도 않았을 거  
예요.  
 
「광주에서 산에 나무하러 다니는 사람하고 젖 먹는 아기만 나를 모  
르지, 광주시내에서 나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처녀가 그러니 바람  
잡이 쉽지.「학교의 선생 할 때에 나도 피아노 치고 찬양 합창도 나가  
서 하고 그러니까, 전부 학교에 모여서 놀이할 때에는 또 내가 독창하  
고 그랬기 때문에 교회에서 다 알고, 학교에서 다 알고, 그때….」그때  
내가 알았으면 내가 재까닥 불러 가지고 ‘야야, 정민아! ’….「그런데 이  
제 늙어서 다 꼬부라져 가지고 아무것도 안 돼요. 이제는 이렇게 보이  
는 하나님을 뵙고 모시고 살기 때문에 내가 제일로 행복하다고 생각합  
니다.」  
 
행복하지만, 여기 들어와서 행복해도 그 행복은 반 쪼가리밖에 안  
되잖아? 자기가 처녀 때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영원한 참어머니가  
될 수 있는 간판이 있으면 밤잠 안 자고 찾아다녔을 거야. 솔솔이 패  
 
 
265  
 
모양으로 고양이보다도, 두더지보다도…. 두더지는 담 구멍을 뚫고 들  
어가거든. 그러니 나이 많았기 때문에 이제 편안하지. 지금도 여기 와  
서 집 지켜 주고 싶지?「그럼요! 밤이나 낮이나….」(웃음)  
 
그러면, 옛날에 알았다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좋아하고 무슨 야로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구. 철딱서니 없이 얘기하고 있어, 이거. 내가 여자  
들 친구도 잘 한다구요. 시중도 잘 해 주고 말이에요. 아침에 저기 오  
는 사람, 여자 얼굴을 보면 벌써 알아요. ‘너, 어제 기분 나빴구만. 오  
늘은내가 기분풀어주지. 네가 먹고싶은 음식이이럴것인데 그것  
맞아? ’그래…. 선생님 포켓에는 말이에요, 언제나 돈이….  
 
그때로말하게되면쌀한가마니에1원했어요. 쌀대두다섯말  
되는 돈을 언제나 가지고 다녔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준 것이 아니에  
요.  
 
하루 저녁에 도박장에서 22만 달러까지 딴 적도 있어  
 
어렸을 때 투전판이 뜨게 되면 가서 내가 개평도 잘 하고 말이에요,  
그래가지고마지막판에내가통쓸이를잘해요. 틀림없이세판하  
게 되면 세 판 나한테 못 이겨요.  
 
곽정환도 라스베이거스 다니면서 블랙잭 나오는 것 할 때에 돈 많이  
잃어버리지 않았어?「예.」틀림없이 대라고 했는데 이것 왕창 갖다가  
돈주머니 댔으면 그거 탈 텐데, 아이고, 10원, 20원 가지고…. 5원 했  
으면 10원은 하늘에서 벼락 치는 놀음이라구요. 하늘도 주저하는 놀음  
이라구요. 아이고, 5백 달러 대는데 5천 달러 대라는데, 그것 하게 되  
면 하늘이 떨어져 가지고 치여 죽겠기 때문에 꿈도 못 꾸는데 우물우  
물하다가 ‘선생님, 뭐요? 뭐요? 뭐요? ’두 번누르는 사이에판 다지  
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하루 저녁에 수십만 달러를 땄어요. 하늘이 ‘야야, 너투전  
 
 
266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판의 왕초 되어라. 오늘 저녁에는 삼 칠이 이십일(3×7=21), 21만  
달러가 좋은데, 22만 달러, 쌍둥이 부처끼리 생겨나기 때문에 네가 찾  
는 것이 상대니까 22만 달러를 하룻밤에 딴다. ’이거예요.  
 
이것 참 신기할 정도예요. 야, 하늘이 그런 조화가 있는지 몰랐어요.  
떼면 이것 전부 다 10, 11이에요. 백발백중이에요. 하루 저녁에 22만  
달러를 따니까 어디 가지고 들어올 수 없는데, 경찰관 세 사람이 따라  
오더라구요. 돈을 내가 가지고 가면 테러 맞는다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소문나 가지고 ‘야, 어디서 떴다! 바다에 배가 나가서 떴다. ’하  
는데 그게 뭐냐? ‘들렸다. ’이거예요. 주인이 막혀 버렸다 생각하는 거  
예요.  
 
그다음에는 이놈의 돈 사흘 이내에 한 푼이라도 남기면 안 돼요. 다  
나가요. 깨끗이나간거예요. 그집에가서다른것해주고, 그다음에  
한10분의1을내가져주고오는거예요. 이랬더니몇년동안전화  
로 우리 집에 오게 되면 ‘뭐호텔비니무슨비용, 뭐사철방정해줄  
테니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그 장사꾼들 거기에 다녔다가는 내가  
병들어요.  
 
내가 투전판에도 새벽같이 어디에 가는 것을 다 알아요, 동네 어디  
든. 여덟 살부터 짓고땡 하던 판을 내가 컨트롤하고 그랬어요, 아저씨  
옆에 가 가지고. ‘나중에 따게 되면 3분의 1을 나를 준다면 내가 훈수  
해 줄 터인데…. ’하니까 투전판에 데려다 놓고 내가 어디에 와 있나  
찾아요. 그러면 하룻밤 지나게 되면 비용이 들어오거든.  
 
몇 사람 해서 ‘이거 내소. 이거 내소. ’하게 되면 가운데 셋 하게 되  
면 판 절반까지 발로 친하면서 할 수 있어요. 따거든 ‘너도 얼마 내. ’  
‘너도 내. ’‘너도 내. ’해 가지고…. 자기들이 밤새껏 잠자고 하는 것보  
다도 내 포켓에 들어오는 돈이 많아요. 그래, 도박세계의 왕초가 됐을  
거예요.  
 
 
267  
 
손가락 놀림도 빠르고 몸도 유연해서 못 하는 운동이 없었다  
 
선생님의 이 손도 여자들 뜨개질 같은 것, 누나들 뜨개질 같은 것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도 양말 같은 것이 필요하게 된다면, 추우  
면 털실 집에 가서 실을 사다가 하룻밤에 한 켤레 뜨고, 모자도 떠서  
쓰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둔해 보이지요? 선생님이 둔해 보이지요?  
「아닙니다.」  
 
옛날에는 여기 다섯 손가락에 맞추어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주르륵. 옛날에는 이 손이, 지금도 이러지만, 옛날에는 다 닿았  
어요.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닿아요. 옛날에는 이게 전부 다 닿았다구  
요. 몸이 유연하고 그렇기 때문에 씨름도 잘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뭐  
유도를 했으면 챔피언이 됐을 거예요.  
 
우리 아들들이 운동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효진이도 그렇고, 현진  
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렇고, 형진이도 그래요. 보통 일대일로 했다  
가는 날아가 버려요. 그 셋이, 넷이 아들들 끌끌하지요? 제일 작은 사  
람이 아버지예요. 그 세 사람을 깡패를 만들어 깡패 클럽을 하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누구에게 지지 않는 클럽을 만들 수 있어요.  
 
선생님도 철봉을 했어요. 지금도 바쁘면 추어서 담을 넘어가요. 나  
이가 많아서 지금 수술해 가지고 몸을 가리지 않아서 그렇지, 걷게 되  
면 똑바로 죽죽죽죽 걸어요. 이렇게 안 걸어요. 싹싹싹싹, 이것 3인치  
들고 걷는데, 3인치 이상, 더 들면 이렇게 들려니 이게 얼마나 원수예  
요? 싹 들어서 걸어요. 공식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 시간 걷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시간에 15리  
를 간다면 말이에요, 5리는 내가 먼저 가요. 벌써 같이 걷더라도 멀리  
가거든. 학교를 20리 길을 걸어 다녔어요. 잘 걸어요, 소로 길도 잘  
알고.  
 
 
268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길을 중심삼고 아침 일찍 가려면 이슬이 맺  
혀 있기 때문에 낫을 가지고 길가에 이슬이 맺힌 것을 삭 전부 다 쳐  
버려요. 그러면 좁게 쳐 버려요. 옆에 있는 이슬이 안 떨어지게 살살살  
옆으로 이래 가지고 걷지 않게 훈련을 했다구요, 그렇게 삭삭삭삭. 그  
다음에는 낮게 가니까 빠르게 되어 있지.  
 
내가 6학년 학생 때에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전부 내가 오기  
를 기다려요. 내가 따라가면 조회 5분 전에 가거든. 이게 공식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1학년 2학년 쭉 해 가지고 내가 가게 된다면 한 20명,  
30명이 줄을 지어 따라와요. 나는 천천히 가는데 자기들은 뛰어야 돼  
요. 그거 어떻게?  
 
이렇게 걸으면 얼마나 소모돼요? 그렇지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  
게 걸어요, 삭 삭. 옆에 시골길에 이슬 맞은 풀들이 이렇게 있으면 낫  
으로 딱 해 가지고 이슬을 맞지 않고 삭삭삭삭 가는 그런 훈련을 했어  
요. 훈련한 사람을 당할 수 있나? 그러니 뭐 조금만 해도 뛰어야지.  
 
지금도 그래요. 어제께도 우리 호텔에 가는데 두 번 걸리더라구요.  
낭하(계단)가 평탄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데는 공식화시켜요,  
공식화.  
 
앞으로 축복가정 아들딸은 통일교회 교운을 타고나  
 
민정이야, 정민이야?「제 이름요? 아버님 아시면서 저보고….」안민  
정이야, 정민이야?「박가지요.」박가야? (웃음) 박가들은 사기성이 많  
아.「남자 많아요. 박보희 씨, 박노희 씨, 박중현 씨, 박구배 씨….」그  
사람들다 말로가하늘의칭찬을 받을수있는 이런궁을, 장기를 두  
면 궁을 포켓에 넣어 가지고 집에 올 때에도 빚진 자는 빚을 남겼으면  
빚가지고궁을찾으러와야되는데, 궁을잡을수있는사람이못돼  
요. 마지막에는 언제든지 다 문제예요. 박가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269  
 
마지막에는 문제예요. 박씨 전통이 그래요, 전통이.  
 
박씨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할머니가 세상에 ‘여호와의 부  
인이다! ’소문을 내고 이랬어요. 여호와의 부인이라면 예수 부인보다  
낫거든.  
 
그 소문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만날 사람이 그런데, 만나 가지고 보니  
까 이 할머니가 영계하고 육계하고 중간에서 일하는 거예요. 사흘은  
선한편에 있으면이틀은악한 편이돼요. 말이 맞긴맞는데가려 가  
지고 못 해요. 지도하는데도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지도할 수 없어요.  
타고 앉아 가지고 호령해 가지고 ‘내 말 들어라! ’그러지. 그런 독재성  
이 많지. 박보희도 그렇지? 노희! 여기 박중현도 그렇잖아? 독재성이  
많지? 얘기하는데 왜 얼굴이 그래?  
 
그 뒤에 앉은 양반도 공부 뭘 했나? 유교 믿었나, 뭘 믿었나?「기독  
교 믿었습니다.」기독교? 열심히 했나?「예.」그래, 쫓겨나서 여기에  
들어왔나, 자기가 일부러 뛰쳐나왔나?「일부러 제가 들어왔습니다.」요  
즘에 살림살이 괜찮아? 살림살이 괜찮으냐고 물어보잖아?「괜찮습니  
다.」사위가 좋아, 며느리가 좋아?「사위가 좋습니다.」사위 신세를 지  
나?「신세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세는 지고 있는데요.」그러니까  
물어보잖아? 신세지면서 신세진다고 생각지 않는다는 것이 이상해. 말  
년에 밥은 안 굶게 되어 있다 이거야.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공부하면  
자기가 파 가지고 앞서겠다는 그런 도적놈의 심보는 가지고 있지, 눈  
을 보니까.  
 
과거에 뭘 했어? 통일교회 언제부터 나왔어?「1955년 말에 들어왔  
습니다.」금년에 50년 넘었게? 그래, 전도는 얼마나 했나?「전도 못  
했습니다.」왜? 자기 꿈이 있어 가지고 꿈이 앞섰어, 뜻이 앞섰어? 물  
어보잖아?「세상으로 많이 나갔다가, 아버님 말씀 안 듣고….」그러니  
까 그렇지. 여기가 파였어. 중간에 곧은 길을 못 가게 되어 있다구, 보  
니까. 말년에 신세를 지고 살아야 돼. 밥은 안 굶어.  
 
 
270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내가 관상쟁이가 아니에요. (웃음) 그런 것도 알기 때문에 여러분  
결혼도 해 주는 거예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 둘이 올라가  
는 운세면 날아가 버려요. 중간에 차 사고가 나든가 해서 둘이 한꺼번  
에 영계에 가 버린다구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가 중심에서,  
수평에 위에서 가게 되면 이리 올라간다구요, 둘이. 내려가는 운세끼  
리, 올라가는 운세끼리, 아래로 하게 되면 이리 가요. 좋지를 않아요.  
 
그렇게 해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 아들딸은 통일교회의 도운, 교운을  
타고나요. 절대신앙 절대복종하게 되면 선생님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선생님과 사돈 될 수 있는 아들딸, 손자며느리를 얻게 된다는 거예요.  
그 손자며느리가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  
람들의 소원이 그것 아니에요? 선생님하고 사돈 하면 나쁠싸, 좋을싸?  
「좋을싸!」  
 
민단과 조총련, 일본 사람들을 묶어 한국을 들어먹어야겠다  
 
누가 큰소리했어? (웃음) 나오라구. 소리를 들어 보니까 남자 말씀  
이다! 나와서 노래 한번 웅장하게 해 보라구. 답변을 들으니까 그런데.  
그 아줌마는 성이 뭐야?「이가입니다, 진성 이씨.」이씨? 자, 노래 한  
번 해 봐. 나를 보고 하지 말고 청중을 보고 해야지.「이리 조금 나오  
세요.」아, 나오기는 뭘 나오라고 하나? (웃음) 상이 혼자 줘야 할 상  
인데 나오라면 상이 없어질 텐데.「 ‘허공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황선  
조가 도망가야 되겠다! (부인 식구 노래)  
 
하는 말을 들어 보니까 그런 성격 같은데, 성격이 그래. 동네에서  
‘와와와! ’하고 말이야. (웃음) 잘 걸려들었다!「강병진 교수의 부인입  
니다. 지금 승화했습니다. (강현실)」강변에서 미리 빨리 영계에 갔다!  
강병진, 병이 나서 죽었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아들이 현주컴퓨터  
사장입니다.」응, 그래? 교수가 답답해서 말 안 듣고 돌아다니지 않았  
 
 
271  
 
어?「아닙니다.」아니야?「열녀였습니다.」야야야! 자기가 열녀라는 사  
람 나 열녀를 만나 보지 못했다구. (웃음)  
 
노래했으니, 또 훈독회 하려니 하늘땅이 지옥이 되니까 기분 나쁘니  
까 오늘 가야지? 이번에 새로운 소감을 한번 발표하고 나니 이런 포부  
를 중심삼고 민단과 조총련과 일본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한국을 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그 얘기 간단히 해 봐. 꿈 얘기를 해 보라구.「예.  
(유정옥)」그럼! 색시 여기 안 보이네.「여기 못 왔습니다.」내가 여기  
서 눈이 조그마하기 때문에 이렇게 보게 되면 잘 볼 수 있는데 안 보  
여. 노래하나하고하지. 자기잘하는노래있잖아?애국적인옛날왜  
정 때에 많이 하던 노래인데. (유정옥 회장 노래)  
 
애국자들이 소련, 만주 벌판에서, 황막한 환경에서도 부르던 노래들  
이에요. 왜정 때에 부르지 못하게 했던 노래들이에요.  
 
이사람이목이 쉰것은말씀을 너무많이해서, 여수에 왔던일본  
식구 1천 명을 다시 교육하고 어젯밤에 여기 왔기 때문에 목이 쉬었  
어요. 껄렁껄렁한 목소리도, 그것도 그대로 구수한 맛이 나네.「죄송합  
니다.」이번 대회에 대한 평을 하고 그다음에 왔다 갔던 사람 교육한  
결과, 일본에 맡겨진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완수할 것이냐 하는 그 꿈  
을 가졌을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그 꿈을 소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훈독회에 지지 않을 것이다 해서 시켰으니 잘 들어 보라구요.  
내용은 얘기 안 해? (유정옥 회장 보고)  
 
가정의 주인은 아버지  
 
가정의 주인은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라구요. 아버지는 아들딸들을  
어머니하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능력이 있는 거예요. 우리 복귀노  
정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려면 어머니들이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젖살을 먹여 가면서 키워 가지고 무릎에서 모든 옛날 얘기로부터, 모  
 
 
272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세가 애급에서 자랄 때에 이스라엘 민족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거  
와 마찬가지로, 어머니들이 그 사상을, 골수 사상을 집어넣지 않으면  
어머니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냐? 가인 아벨을 아담가정에 있어서  
뜻을 중심삼고 기르지 못했다는 거예요. 왜 그랬느냐? 가인이 동생 아  
벨을죽일 때어릴때가 아니에요. 다커서 제물을드려가지고 환경  
에 자기들의 위치를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자  
기들의 미래의 길이 열린다는 제물 드리는 차이에서부터 질투심이 일  
어나 가지고 동생을 죽였다구요, 다 커 가지고.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을, 어머니가 아들딸을 자기 복중에 밴 것도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밴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해와 자체가 어긋된  
그런 타락한 이후에 아담까지도 이렇게 유린시켜 놓아 가지고 아기를  
뱄다는 사실 자체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우니만큼 복중시대부터 아기들  
을 중심삼아 가지고 귀엽게 키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못 했다는 거예  
요.  
 
그래, 아담을 대해서 중요시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전통적  
기준을 세울 수 있는 발판이, 어머님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혀  
놓은 장본인이 됐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의  
비참사가 벌어졌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을 못 했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복중에서부  
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연결된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전통  
역사를, 하나님이 인간 창조에 있어서 어머니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  
게끔 기초적 전통사상을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러면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아 가지고 해야 할 일은 뭐냐? 둘이  
하나되는 것은, 너희 아버지가 우리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어  
머니를 사랑하는 만큼 가인을 사랑하고, 어머니와 가인을 사랑하는 마  
 
 
273  
 
음을 가지고 동생까지 사랑하게 될 때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다 이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혈족의 기반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교육  
못 했다구요.  
 
축복가정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해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이제 2세를 잘못 기르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여러분 지금 남편의 자리는 하나님의 직계의 사랑  
과 생명을 이어받은 혈통의 주인 자리에 못 있어요. 천사장의 아들딸  
이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 자체들도 까닥 잘못하게 되면 신앙이 미진해 가지고 아기들  
을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하나되지 못하는 한 그 아버지는 언제나 세  
상에 나가 가지고 출세하고 싶고, 세상 사람과 같이 경쟁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환경, 사탄세계의 혈통적인 천사장의 직계 자녀들의 그 전  
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그 전통에 따를 수  
있게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어머니도, 아들딸도 사탄세계에 들어가  
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받은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전세계적인 아담 나라는, 그 아담 나라가 해야 할  
것은, 아담 나라의 그 주인이 해야 할 것은 천사장의 핏줄을 어떻게  
하늘의 핏줄로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에요. 그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이게 메시아가 오는, 구세주가 오는, 혹은 재림주가 오는 목적이라는  
거예요.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의 핏줄로 연결시켜야  
할 전통적 사상을 천사장에게 빼앗겼으니 그것을 찾아 가지고 그 전통  
을 세우지 않으면 메시아의 사명과 하나님의 사명이 절단이 된다구요.  
 
 
274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불가피한 거예요. 어디서 그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에서  
라구요, 가정.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여자들?「예.」지금 통일교  
회 여자들이 그래요.  
 
통일교회 남자는 대학 못 나왔기에 대학을 세우고 공부시켰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든 남편들이 대다수가 고등학교 출신, 소학교  
출신이었어요. 대학을 못 갔어요. 대학을 가는 것을 전부 가지 말라고  
선생님이 봉쇄해 버렸는데,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고등학교 갔다 온  
사람들을 일선에 내몰아서 민족 계몽과 민족 계발운동을 시켰기 때문  
에 고등학교, 대학 갈 생각도 못 한 거예요.  
 
10년 20년이 지나도 그렇게 반대하고 환경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밀고 나가다 보니 사십, 오십이 될 때까지 고등학교만 나오게  
됐지만, 실력들은 원리 말씀을 알아 가지고 그 군이면 군, 도면 도에  
있어서 승공강의라든가 새로운 사상 강의, 공산주의 방어하는 강의는  
우리가 아니면 안 돼요. 그 출신들이 고등학교밖에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초청 받아 가는 양반들은, 면장으로부터 군수로부터 도  
지사로부터 그들 수준에서 초청해 가지고 강연을 시키는데 학력을 보  
게 되면 고등학교 출신이라구요. 이러면 지금까지 대학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외국 가서 유학까지 했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앞에  
내세울 때에 자기들 마음적으로 고충이 많다는 거예요.  
 
또 제삼자들이 그 출신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으니 주위  
환경 전체를 아는 입장에서 그 책임자 앞에 그것을 실제로 보고하고  
반대하게 되면 반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그 가운데  
뭐라고 할까, 차이를 올려 가지고 대등하게 되려면 사탄세계의 대학  
나온 사람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문제가 없다는 거  
예요.  
 
 
275  
 
여기서부터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지만, 여기까지는 지도층에 있는  
사탄세계의 대학을 나오고 유학 갔던 사람들이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  
을 면의 교육, 군의 교육, 도의 교육, 나라의 교육까지 시키는데, 자기  
들이 지프(jeep)차면 지프차, 자기들 차로 모셔다가 단에 세운 사람의  
출신학교를묻게될때에어느대학을나오고, 어디유학을갔다왔  
다는 것을 묻는데, 대학을 나오고, 석사학위를 갖고 있고, 외국 유학을  
갔다 온 사탄세계의 지도자가 소개할 그 사람이 어디를 나왔다는 얘기  
를 못 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선생님이 생각해 대학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해  
방 직후부터 대학을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도 여러분이  
이런 수모도 안 당하고 당장에 원리 말씀을 하고 그들을 타고 앉아 가  
지고교육할 수있어 가지고밀어 제낄수 있는환경이됐으면 50년  
도, 40년도 역사가 멀고 멀어요. 10년 이내에 다 작달할 수 있는 거라  
는 거지.  
 
앞으로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면 숨어서도 발전할 수 있어야  
 
그래서 요전에 그렇잖아요? 기동대 출신들은 내가 될 수 있으면 선  
문대…. 임자는 정식 졸업했지?「저는 정식으로 졸업하고요…. (송영  
석)」언제 했나?「본래 선생을 하다가 들어왔습니다.」글쎄, 언제 했  
어, 졸업을?「사범학교 졸업한 것은 1963년이고, 그다음에 전국에 뛰  
어 가지고 30년 지났는데 아버님이 전주에 오셔 가지고 ‘너, 대학가  
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흔 일곱 살에 대학을 아버님이  
가라고 해 가지고 ‘아버님, 제가 마흔 일곱입니다. ’그러니까 ‘마흔 일  
곱이면 어때? 가는 거지. 가라면 가는 거지. ’그래 가지고 제가 6개월  
동안에 공부해서 시험 쳐서 들어가 가지고….」어디로 들어갔나?「지  
금 군산의 호원대학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야간대학….」  
 
 
276 중심 종교의 사명과 참사랑의 힘  
 
「안 가세요? (어머님)」이제 간다구. (웃음) 그래서?「1990년에  
입학을 해 가지고 94년에 졸업을 했는데 아버님께 보고를 드리니까  
아버님께서 졸업장에 사인을 확 해 버리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너는 이  
제 유학 갈 준비를 해라. ’그러셔서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  
학)에 유학을 갔지요.」(송영석 본부장 잠시 보고)  
 
다 했지? 아버지 나라가 해와의 나라를 지도해야 할 조상들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어머니 아들딸 앞에 책임이 있으니만  
큼, 어머니도 잘 관리하지 않고는 그 전통을 아들딸 앞에 전수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명예박사학위를 55명에게 왕창 역사에… 아마 세계  
기록일 거예요. 세계의 기록인데 그것이 가짜가 아니고 명예박사학위  
는 공동묘지가 아니고 앞으로 나라가 추모할 수 있는 충신 열녀 성인  
들을 갖다 묻는 장지가 될 것이다! 아멘!「아멘!」  
 
그러니 일본 사람한테 이런 보고 들은 것을 듣고 흘려 버리지 말라  
구요. 아버지가 되려면 숨어서, 어머니 이상 되려면 숨어서 공부해야  
돼요. 동네의 유명한 귀가 집 외동딸, 색시를 얻으려면 숨어 가지고 그  
이상의 판사 검사 변호사 이상이 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을 알고, 아  
버지 나라에 있는 여러분이 앞으로 수치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숨어  
서 발전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말을 듣거든 이 말을 듣는 10배 이상 달려가지 않고는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패당을 지어 가지고, 그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냅다  
밀게 될때에는 일본 나라도 쥘 수 있고, 아버지 나라도 쥘 수 있고,  
천사장 나라는 이미 쥐게 되어 있으니 몽땅 영계가 지도할 수 있는 입  
장이 되게 된다면….  
 
지상의 지금 인류가 60억 인류밖에 더 돼요? 이것은 완전히 몇 잎  
만 떨어지면, 전체 나뭇잎의 80퍼센트 이상이 영계 육계에 있는 하늘  
나라의 백성이 되면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열매는 지금 세상에서  
 
 
277  
 
뭐 자랑하던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니 성명이 없을 때가 눈앞에 찾  
아오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박수! (박수)  
 
(신준 아기님이 박수하자) 옳지, 옳지, 옳지! 박수! 할아버지…. (신  
준 아기님이 울자) 오오 ~! 갑자기 놀라서 그래요. 박수 소리가, 갑자  
기 소리가 크니까,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많으니까…. 자자, 할아버지  
만세! 만세! 윙크! 윙크! 윙크!  
 
자, 선생님이 바쁘다고 어머님이 재촉하니까, 이제는 꽁지가 뽑아지  
게 되어 있으니, 안 갈 수 없으니 빨리 인사하고, 아침 먹겠으면 먹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고 돌아가라구요. (경배)  
 
일어서자 마자 박수해 가지고 일본 승리를 후원하자구요. (박수) *  
 
 
9)  
영원 불변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오늘 쌍합십승일인데…. 자! (경배) 자기가 오늘 쌍합십승일 기념  
기도해요.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오늘 쌍합십승일을 하늘과 땅이 하나가 돼 가지고 앞으로 아버지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한 전권.전체.전반.전능의 시대가 되는 것을 새  
로이 지상과 천상세계에 결의를 다짐하는 경배를, 새로운 자세를 갖추  
어 가지고 이 날을 기념하는 경배를 드리기를 바라요. 선 채로 경배해  
요. (경배)  
됐어요. 승리와!「승리와!」영광과!「영광과!」주관성!「주관성!」완  
결되시옵소서!「완결되시옵소서!」감사하면서!「감사하면서!」경배를  
드렸나이다!「경배를 드렸나이다!」아멘!「아멘!」(박수)  
「자, 우리 신준이 박수 칠 시간이다. 박수!」(웃음과 박수) 양창식  
어디 갔어? 안 나왔나?「아직 안 보입니다.」어저께 허문도 만났나?  
몰라?「안 만났습니다. (곽정환)」아니, 양창식이.「모르겠는데요.」보  
고를 좀 들으려고 했는데. 자, 훈독회! 오늘 쌍합십승일이니까….「작  
년 쌍합십승일 말씀, 기도를 할까요? (김효율 보좌관)」그래.  
2005년 5월 5일(木), 한남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쌍합십승일 1주년 기념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  
자가 붙였음.
 
279  
 
쌍합십승일은 하나님이 날과 수를 주관할 수 있게 된 날  
 
중요한 기념일이라구요. 하나님이 날(일)을 주관할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열, 모든 날을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어요. 또 그  
다음에수도그래요. 10수,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 여덟아홉  
까지 사탄이 주관했다는 거예요.  
 
그래, 십일조, 10의 하나 조건을 가지고 나왔어요. 10수라는 것은  
귀일수이기 때문에, 돌아오는 기반수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 못 해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하늘과 땅이 합해 가지고 5월 5일, 4월에  
안시일을발표했는데세번째되는날이5월5일, 하늘과땅쌍5수  
를 중심삼고 5일, 5월 5일을 중심삼고 마지막과 출발이 하나될 수 있  
는 이런 날로서 발표한 날이니까 뜻이 크다구요.  
 
자, 그걸 기억하면서 다시 한 번 그때의 말씀과 기도한 내용을 살펴  
봐야 되겠어요. 자! (신준 님을 대해) 아이고,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자, 하나님 아버지 만세! 만세 해야지. 만세 만세 만세 만세!  
그래, 그래. 박수! (박수) 윙크! 자, 이제는 인사도 다 했다구요, 아기  
들까지. 자, 읽어요.  
 
「오늘 훈독 말씀은 2004년 천일국 4년 5월 5일 여수에서 쌍합십  
승일을 선포하시고, 또 아버님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안시일 선포는  
4월 18일, 19일 양일간에 하셨습니다만 5월의 첫 안시일이….」  
 
4월은 핍박 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9수까지 넘어가서, 하늘과 땅  
의 10수를 맞춰 가지고 다시…. 10수는 두 손이 하나된 것도 말한다  
구요. (2004년 쌍합십승일 선포 말씀 훈독)  
 
「쌍합십승일 행사 개요 다 끝났습니다.」그다음에 훈독!「그거 이  
어서 할까요, 아니면 모슬렘 대표 계속할까요?」모슬렘 대표! 모슬렘  
도 그거 다 식구라구요. 이제는 종교의 벽도 무너지고, 국경도 무너지  
 
 
280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고, 인종들의 핏줄이 달라진 것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하나의 혈족으로서, 하나님의 혈족의 완결, 피조만물도 하나님  
이 가정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작은 것에서 전우주까지도 사  
랑의 권내에 묶어지는 이런 가정적 출발을 할 수 있는 해방의 해방,  
석방의 석방시대에 들어간다! 아멘!「아멘!」그거 하라구.  
가정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끝날에 하나되고 뒤집어져야  
예수님이 맏형님이라면 공자가 다음이 되고, 세 번째가 불교가 되고,  
남방으로 내려가요. 그다음에 모슬렘은 해양권, 흑인세계를 말해요. 맨  
형님은 백인이 되고, 맨 막내는 흑인세계가 됐다구요.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사라와 하갈의 싸움….  
아브라함의 첫째 아들이 누구냐 하면 이스마엘이에요. 어머니가 하  
갈이지? 이스마엘을 먼저 낳아 가지고 이스마엘이 열 세 살 때에 이삭  
이 태어났어요. 13수를 중심삼고 간격을 삼아 가지고 분별됐던 것이  
하나돼야 할 텐데, 사라가 하갈을 품지 못했어요. 미워해 가지고 쫓아  
낸 거라구요. 하갈과 이스마엘하고 아브라함도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  
았지만 사라가 허락지 않아 갈라졌기 때문에, 여자들이 이제 형님과  
동생이 가인을 중심삼고 보면….  
야곱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갈라진 거예요. 그거 왜? 믿음의 조상  
이라고 했으니 이스마엘을 중심삼고 이삭을 중심삼고 이스마엘의 어머  
니, 또 이삭의 어머니인 사라와 하갈이 갈라져 가지고 그것이 역사적  
인 가정 분열의 기원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걸 중심하고 끝날에 큰 싸  
움을 하다가 세상을 망치겠으니, 위로 바라봐도 검은 것이 싸여 있고  
아래를 봐도 검은 것이 싸여 있어요.  
태양 빛이란 것이 동쪽으로 뜨는 것이 아니고 서쪽으로 밝아 오기  
때문에 백인을 중심삼은 서양문명이 종교를 중심삼고 주도하면서 동양
 
281  
문명 앞에 이것을 다시 돌려 드려야 할 때가 쌍합십승일이에요. 선천  
시대 후천시대,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와 가  
지고 하늘과 땅이 뒤집어져요.  
하늘이 아래에 있고 사탄이 위에 된 이것을 교차해 가지고 사탄이  
있는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나눠지지 않  
아요. 이것이 이래 가지고 상하.좌우.전후관계가 갈라짐으로 말미암  
아 여기 이 세계는 사탄세계, 여기 중심삼고 여기 와 가지고, 하늘이  
위가 되고 비로소 사탄이 아래가 돼 가지고 여기서 십승일이에요.  
8수를 넘어, 11, 12수를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비로소  
여기에서부터 양심선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 여기서 출발하던 것이  
바꿔져요. 바꿔 가지고 어디에서 뒤집어지느냐 하면 끝날이에요. 이것  
을 꿰어 가지고 비로소 탕감해야 뒤집어져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가 왔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거짓 부모가 여기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전환시기에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영점 자리 여기에서부터, 여기에서 이런 것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  
아 예수가 다시 와서 여기 와 가지고, 끝에 와서 전체 역사를 다시  
탕감하는 이 기준에서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  
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사탄이 따라다니지 않게 익스체인지  
(exchange; 바꾸다), 뒤집어 놓으면 모든 것이 여기에서부터 개인시  
대 나선형 시대, 가정시대 나선형 시대, 8단계 시대가 비로소 나선형  
시대가 돼 가지고 무한대의 천주세계 사랑의 관리체제로 넘어가는 거  
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시대를 통일교
 
282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회에서 발표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막연한 게  
아니라 구체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다 필했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지혜가 있어 가지고 숫자나  
혹은 시간이나 공간, 시공을 초월한 수의 세계나 시공권 내 시간과 공  
간세계까지도 사탄이 흔적을 남길 수 없는 깨끗한,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몸 마음이, 몸 마음 가운데 하나님, 무형의 부모가 들어오  
고, 그다음에는 무형과 실체가 합한 부모, 그다음에는 실체와 둘이 합  
한 것이 비로소 몸뚱이를, 체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결혼함으로 말  
미암아 무형세계 천주, 그다음에 실체세계 천지, 천지인, 이 셋을 합해  
가지고 천지인에 와 가지고 실체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아  
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이것을 요전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초’ 자를 붙였어요. 초천주부모,  
초천지부모, 초천지인부모인데, ‘초’ 자를 떼어놓고 천지인부모, 천지인  
이 됨으로 말미암아 실체를 통해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몸뚱이와  
합해 가지고,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지 않는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천  
지인부모 시대부터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분쟁이 없는, 투쟁과  
갈라짐이 없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영원한 하나님의 혈족이 될 것이었는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춰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았다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일체권에 전부 다  
몸뚱이가 갈라지지 않은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이런 행사를 통해 가  
지고 법이 생기니만큼 타락이 어떻게 돼 있고,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법적으로 이제는 계수할 수 있는 거예요.  
창조이상이 아니에요. 창조이상의 목적을, 가을에 수확할 수 있는  
목적시대에 완전한 씨를 거두어 가지고 창고에 들여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완전한 씨까
 
283  
 
지 나가기 위해서는 뭐냐?  
 
천주부모는 영적이에요. 천지부모는 영육이 합해 가지고 축복한 아  
들딸을 못 낳았어요. 아담의 아들딸이 없다구요. 3대가 돼 가지고 천  
지인, 실체 몸과 마음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여자  
남자가 비로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정분합(正  
分合)인데, 정(正)에서 갈라진 것이 비로소 합(合)이 돼 가지고 그 합  
한 씨를 비로소 세워 가지고 4대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씨가  
돼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그냥 그대로 전통을 핏줄을 중심삼고 전수하  
면 영원한 전통이 성립돼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  
님의 참생명이 하나된 혈통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대표한, 참  
생명을 대표한 두 세계의 변하지 않는 이런 사랑과 생명의 일치를 중  
심삼고 핏줄이 연결됐기 때문에 이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몸과 마음  
의 영과 육이 완성한 실체가 되었으니, 그 실체를 중심삼은 몸뚱이 여  
자 남자가 하나돼 가지고 양심 기준, 마음 기준 할 것 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연결돼 가지고 근본에서부터 실체 아담 해와 기준이,  
전부 다 이겼지만 하나돼 가지고, 셋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결과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과 육이 하나된, 또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하나돼 가지고, 종횡의 아버지가 하  
나돼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난 것이 실체적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셋째 번을 넘어서지 않고는 이러한 참부모를 중심삼  
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근원 대해서 갈라졌던 것이 다시 하나돼 가지  
고 무형의 하나님이, 내적으로 이룬 것이 열매까지 감싸 가지고 하늘  
을 중심삼은 그것이 내적이나 외적이나 통일된 몸뚱이, 마음의 그늘이  
없는 부모로서 다시 찾아 축복하는 것이 선생님의 축복이라구요.  
 
 
284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내용  
그래, 선생님이 거짓말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리의 참사랑의 전통적 내용과 참생명의 전통 내용, 참사랑으로 시작  
된 참혈통의 내용이 영원 불변이에요. 그래서 무형의 하나님, 그다음에  
실체의 하나님, 천주, 실체는 천지, 그다음에는 천지가 하나된, 종적으  
로 보면 3단계예요. 하나님이 영적이라면 아담은 실체적이요, 실체 셋  
째 번 이것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손자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은  
실체 몸의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무형세계의 창조의 하나님, 실체세계의 창조의  
하나님, 영육세계의 가정적 실체 정착의 하나님 자리가 참부부가 축복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의 기원이었느니라! 이렇게 되  
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가정을 어디에 세우느냐?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모  
든 천지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이 표제로 세운 것이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도 욕망이 있지요? 욕망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한 욕망이 아니에  
요. 상대이상을 중심삼은 욕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소망과 희망  
은 뭐냐? 하나님이 상대를 찾는 것이 희망 중에 희망이요, 상대적인  
이상의 기원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중심삼고 짓기 시작했느냐 하면, 아담을 중심  
삼고 짓기 시작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아내 되고 인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기원을 중심삼고, 그걸 모델로 해 가지고 창조했기 때문에, 복  
귀시대에도 어머니 기준을 찾아 세우기 전에는 아담 기준이 재차 출발  
할 수 없기 때문에 메시아 강림 4천년을 중심삼고 선민 이스라엘의  
핏줄을 전개시킨 거예요.  
야곱가정에서부터 핏줄을 전개시켰습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이 타락
 
285  
했던 것이 종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4천년 세월이 지나갔다구  
요. 이래 가지고 핏줄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  
명의 실체를 가지고 1차 아담, 하나님의 영적인 자리와 2차 아담, 실  
체 아담의 자리인 예수님시대와 실체 셋째 번 아들딸, 3차를 중심삼고  
영육 일체의 재림시대가 몸뚱이를 중심삼은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둠 자리 없이 정오정착, 낮이  
됐으면 밤의 사탄이 없어요.  
이것이 갑자기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360도면 360도, 1도에  
들어와서 다시 되풀이하기 때문에 밤에 비췄던 낮의 흔적 기준이 골짜  
기를 채워 넣었기 때문에 그 골짜기는 밤에까지 이어져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3단계를 중심삼  
고 거꾸로 됐던 것이 비로소 중심, 상.중을 중심삼고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니만큼 여러분이 영  
적으로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내용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준비  
한 것이 상헌 씨예요. 이상헌! 무슨 ‘상’ 자인가?「‘서로 상(相)’ 자입  
니다.」‘헌’ 자는? ‘법 헌(憲)’이에요. ‘서로 상(相)’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目)’이에요. 나무 눈과 같이 전부 다 세밀히 밝히기 위해서  
간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공산주의 세계도 연구하라고 하고, 기독교 세계의  
모든 것, 지상세계 정치세계가 어떻게 변화해 가는 것인가를 연구한  
것입니다. 맨 나중에 상헌 씨가 묻고 싶었던 것은 뭐냐 하면, 앞날에  
정치 풍토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최후의 비밀이에요. 누가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안다고  
 
286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때가 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해가 선상에 비쳐야 수평세계 이상으로 다 비치게 돼 있지, 해가 비치  
지 않는데 땅에 전부 비칠 수 있어요? 땅에 수평 이하 때에서부터 알  
려 줄 것을 해가 비쳐 가지고 보인다고 해서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  
요. 이것이 땅과 하나되는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이상헌이) 가기 직전까지도 앞으로 경제세계라든가 사상세계  
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지만, 하나님 자체 문제, 근본 문제에서는 근본  
정치, 국가 같으면 정책을 중심삼고 수많은 국가가 갈라져 가지고 방  
향을 취하는데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몇 번이고 선생님에게 와서 꼭 물어보려고 결심하고 들어왔던 것을 선  
생님이 아는 거예요.  
선생님 눈치를 보니 옛날보다 더 심각한 자리, 점점 그 시간이 오니  
누구든지 거기는 올라탈 수 없어요. 선생님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  
릴 수 있는 그 이하에서 받들어야지, 출발이 이상헌이 될 수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이 곽정환이니 이런 사람들이 절대 선생님이 하지 않는 놀음  
을 하면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다시 해야 돼요. 선생님이 있으니  
용서하니 그것도 내가 보따리에다가 앞으로 해결할 수 있는, 보따리에  
싸 놔 가지고 끝날에 가서 청산할 수 있는…. 우리 불사르는 의식이  
뭐예요?「성화식입니다.」성화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다 불살라 버려 가지고 사탄이 꼬리 젓던 것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식을 전부 다 해야만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아, 심부름꾼이라도 주인집 문서를 어떻게 가져왔는지 모르지만 말이  
에요…. 주인하고 타협했는지, 도둑질해 왔는지, 죽이고 가져왔는지 몰  
라요. 사탄은 의논해 가지고 상의 밑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에요. 강제  
로 죽이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빼앗아 가지고 왔다구요. 그걸 공인해  
나가는 그 역사는 하늘의 배반적 역사예요. 공인 받아야 돼요. 선생님
 
287  
 
이 선생님 마음대로 무슨 뭐 구세주가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의 특권이  
에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가 될 수 없  
어요.  
 
세상이 두 갈래로, 크게 나라가 갈라졌어요. 세계가 갈라졌어요. 세  
계가 갈라졌는데, 개인으로부터 가정에서부터, 하늘땅이 다 갈라졌어  
요. 구세주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 갈라놓은 것을 거짓 부모  
가 했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장자권을 찾기 위한 이스라엘 역사  
 
그래, 메시아라는 것은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와 절반 시대예요. 갈  
라졌는데, 절반 갈라진 형님하고 동생이 뒤집어졌으니 동생이 형님의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 귀일시켜야 돼요. 이것이 영계 육계가 갈라진  
거예요.  
 
그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리브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에서의 가정하고 야곱가정이 문제가 돼요. 야곱가정의 열두 형  
제면 열 형제가 가인세계에 합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사탄세계에 가  
서 찾아와야 돼요.  
 
야곱은 형님의 장자권을 팥죽과 떡을 주고 샀어요. 그걸 샀다는 조  
건을 중심삼고…. 야곱이 사기의 왕이에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사기의  
왕이고, 사탄은 하늘세계의 사기 왕이에요. 두 사기의 왕이 네가 잃었  
으면 나는 찾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공개적으로 하려니 어머니 아버지,  
형님이 다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야곱이 찾아가는 데는 누구냐? 라헬의 맏아들인 요셉을 중심  
삼고 애급에 가 있으니 애급을 찾아가는 거예요. 애급에 가 가지고 요  
셉의 동생 베냐민을 통해서 애급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들이 비로소 피난 가 가지고, 구걸하러  
 
 
288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가 가지고 나중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도 부모가 잡히고 형제가 납  
치의 조건에 걸려 가지고 할 수 없이 사탄세계의 제재를 받아 그렇게  
했지만 해방권이 안 돼 있다구요.  
해방권이 되기 위해서는 베냐민까지 찾아 가지고는 두 형제가 이스  
라엘 10지파,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 두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이  
베냐민과 형님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안 됐다구요. 그것을 찾아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엘리야가 바알 신 850명을 다 처단해 가지고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그 주권 전체가 항복한다고 해서 뒤집어 박았어  
요. 이스라엘 선민, 이스라엘을 유대 나라의 직계 두 형제를 중심삼고  
열 형제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애급에 가 가지고는 모세가 사람을 죽이고 하는 그 놀음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 나라의 왕권을 동생으로서 형님 세계를 끝까  
지 모시고 이스라엘을 사랑하면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었다 이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기원지가 어디냐 하면 애급이라는 거예요. 나  
일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과 연결할 수 있는, 두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복의 기원의 기반이 된 것이 애급 나라예요. 문화의 출발은  
얘급에서 이뤄진 거예요.  
그래서 동생이 형님 세계의 모든 것을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외적인  
메시아가 올 수 있는 아담가정의 형태를 중심한 참사랑.참생명.참혈  
통의 인연을 뒤집어 가지고, 조건적으로 뒤집어 나서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라반의 집에 간 거예요.  
라반이 누구냐 하면 자기 어머니의 오빠예요. 사탄세계의 형님과 동  
생, 가인 아벨과 딱 같은 그런 입장에 선 것이 라반인데, 그 집에 가는  
거예요. 동생이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두 딸을 찾아오는 거예요. 두  
딸이에요. 그것도 색시가 하나가 아니라 둘이 생겨났어요. 이 둘이 갈
 
289  
 
라졌기 때문에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라헬을 바라 가지고 외삼촌 집에 가서 7년 일한다고  
했는데, 라반이 사탄 편이라구요. 사탄도 타당한 입장인데 역혼을 할  
수 없는 거예요. 형님을 결혼 안 시키고 동생을 결혼시키는 법은 없어  
요. 한국 법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도 그래요. 하늘의 법이 그래요.  
 
그러니까 첫 번 레아가 있는데 동생을 먼저 결혼시킬 수 없다고 속  
여 가지고, 신방에 라헬이 들어간 줄 알았는데 레아를 들여놔 가지고  
결혼시켰어요. 왜 그랬느냐 하면 역혼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네가 원  
하는 진짜 동생은 또다시 7년 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역사예요.  
 
싫은 여편네를 중심삼고 7년 동안 어떻게 됐겠나? 7년 동안 살았겠  
나, 안 살았겠나?「살았습니다.」7년간에 아들딸을 낳았겠나, 안 낳았  
겠나?「낳았습니다.」나도 모르겠어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그게 문  
제가 돼요. 아들딸을 먼저 낳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 아들딸이라는 것은 전부 찾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있는 맏딸  
과 작은딸을 찾고, 그다음에 만물까지 찾아 가지고, 우상까지도, 가정  
이 사탄이 장사하던 계통의 역사적인 유물 되는 우상까지도 훔쳐 가지  
고 오니까 라반이 떠나게 했는데 나중에 찾아와 가지고 ‘왜 모든 것을  
도둑질해 가느냐? ’고 한 거예요.  
 
그게 뭐냐? 우상을 가지러 온 거예요. 우리 가족이 사랑하던, 하나  
님 대신 사랑하던, 우상으로 섬기던 가인적인 숭배의 조상을 왜 훔쳐  
가느냐고 찾아오는 거예요. 딸도 그렇지만 만물도 도둑질한 것이지, 하  
늘이 축복해 준 것이 아니에요. 양 같은 것도 얼룩덜룩한 건, 색깔이  
다른 건 원하는 대로 준다고 해서 야곱이 몽땅 찾아갈 수 있게끔 협조  
했으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가정의 전통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가정의 전통을 뒤집어 박는  
것인데, 맏딸을 찾고, 그다음에 동생을 찾고, 그다음에는 만물까지 찾  
고 우상을 없애기 위해서 가지고 나오니 말이에요, 사탄세계를 근본적  
 
 
290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으로 뿌리뽑기 위한 이런 결과의 자리에 딱 서 있으니 큰일났거든. 그  
래 가지고 길을 떠나니까 라반이 큰일났다 이거예요. 자기가 신으로  
모시던 것까지 없으니 이거 집안이 망하게 된 거예요. 그래, 달려와 가  
지고 ‘너희들 고향 가는 것은 환영하지만 왜 우리가 귀히 여기는 우상  
을 가져가느냐?’ 이거예요.  
그때 라헬이 지혜로운 것이 뭐냐? ‘아버지, 다 찾아보소. 어떻게 돌  
려보내는 우리를 찾아와서 도적놈 만들기 위해서 야단해요? 마음대로  
하소.’ 한 거예요. 다 뒤져보고 맨 나중에는 라헬에게 물어보니 ‘아버  
지, 나는 지금 달거리를 하고 있는데 몸을 뒤지겠소? 뒤지려면 뒤져보  
소.’ 한 거예요. 패가망신 할 수 있고, 인류역사에 있을 수 없는 딸의  
몸을 뒤지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딸을 도적질하던 사탄과 마찬가지라는  
말을 하니까 할 수 없이 손을 대지 못하고 ‘아, 그러냐?’고 이래 가지  
고 잘못했다고 빌고 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 청산해 가지고 새로운 나라의 방향을 야곱이  
찾아가는데, 북쪽을 찾아가든 남쪽을 찾아가든 형님과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는 사탄이 만들어 준 것이니 야곱으로 말미암아 시작부터 끝까  
지 하나된 기준을 만드니 그 자리를 중심삼고 천상 천하에 사랑의 전  
통을 심을 수 있는 복지,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역사를 통해 해결해야 할 가인 아벨 문제와 영.육계 문제  
야곱도 훌륭한 것이, 가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진짜로 믿었다는 거  
예요. 아무리 가짜라고 세상이 그러더라도 나는 진짜다 이거예요, 진  
짜. 그래, 하나님이 야곱을 시험하는 거예요. 사지에 처넣는 거예요.  
그래, 출애급 한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면서 말이에  
요, 모세가 와 가지고 들어가려고 할 때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았어요.  
네가 아무리 하더라도 지은 죄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반석을 두  
 
291  
 
번 치고 이스라엘 민족을 팔아 넘길 수 있는, 이런 구리 뱀을 만들어  
서 달았어요. 오시는 주님을 돌을 파괴하고, 뱀이에요. 사탄세계는 검  
은 뱀으로, 예수는 흰 뱀으로 상징했는데, 타락한 그 자체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 황금과 흰 뱀은 하늘 편이요, 청룡과 흑룡은 사탄 편  
이라구요.  
 
그래서 야곱이 승리해 가지고 돌아와서 가정이 환영해야 할 것은 뭐  
냐? 어머니 아버지를 환영함과 더불어 형님을 모시고 환영해야 할 텐  
데, 형님을 얼마나 무서워했어요? 발라맞추면서 하는 말이 뭐예요? 거  
짓말이지. 재산 보따리를 자기 뒤에다 안팎에 쌓아 놓고는 ‘내 이 모든  
물건은 당신 것입니다. 주인이 형님입니다. 나도 종 중의 종이오. ’하  
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자리로 찬양했지만, 사탄은 알아요.  
 
역사를 통해서 해결해야 돼요. ‘개인이 잘못한 모든 병폐의 근원은  
내가 돼 있으니 내가 공인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 민족 두 형제가 하  
나됐다는 기원을 이룰 수 없다. ’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요단강을 못 건너갔어요. 기독교도 ‘요단강을 건너가 만  
나리라. ’그러잖아요? 그것이 에서권이에요, 에서.  
 
형님권이 430년 동안 애급에서 살면서 애급 나라를 따라갈 수 있는  
풍부한 생활을 허락한 거예요. 애급보다 가깝지요, 에서가? 그래, 할  
수 없이 흉년을 맞아 동생을 찾고 아버지가 만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찾기 위해서 요셉을 만난 거예요. 만나 가지고는 거기에서 사  
는 것이 아니에요. 살면 에서까지 모셔 가지고 완전히 했다면 이스라  
엘 민족이 돌아올 때 31왕이라는 에서권의 후손이 없다는 거예요. 그  
걸 청산하기 위해서 싸우려니 잘못하면 전부 다 몰살시켰어요. 한 사  
람 지파장이 잘못하면 몽땅 죽여 버린 거예요.  
 
그래, 출애급 노정은 하나님이 인간 백정 놀음을 한 시대예요. 그건  
하나님이 한 것이 아니라 천사들을 시켜서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들을 굴복시켜야 돼요.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동안  
 
 
292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메시아가 온다고 해서 올 때는 선민권을 가지고 왔지만, 영계를 둘로  
갈라놨어요.  
둘 갈라놨기 때문에 지상에는 발판이 없어요, 몸뚱이를 구하게 되면.  
예수가 승천한 후에 마가의 다락방에 있어서 120명이 한 마음이 돼  
가지고 가신 예수를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를 보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보내 줄 수 있는 수속이 다 끝나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와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낳아서 그 어머니 뱃속으로부  
터 몸뚱이를, 사탄이 붙들고 있는 것을 끊어 버릴 수 있는 과정이 필  
요하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스라엘 국가 기준의 아벨적인  
입장에서 로마로부터 핍박받는데 아벨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와 교  
회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와 해와국가인 이  
스라엘 나라의 신부를 중심삼아서 만조백관 대신들이 예수의 동생 자  
리에 서 있는 교회에 있어서 예수의 신부, ―교회가 신부 기반 아니에  
요?―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는 준비 이하에 수  
천 수만의 동생 여자들을, 사탄에 더럽혀지지 않은 여자를 모아 가지  
고 예수가 중전마마와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결혼식 한 후에 예수와 동생, 또 궁녀들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그 나라의 치리할 수 있는 대표자들을 가인적인 핏줄이 젖어 있기 때  
문에 완전히 예수를 중심삼은 동생들과 결혼시켜서 사탄세계의 핏줄  
을, 완전히 밤의 세계를 끊어 버리려고 했는데, 사탄세계의 편이 돼 가  
지고 예수를 죽여 버려 가지고 반 쪼가리만 남은 거예요. 아버지를 죽  
여 놓고는 어머니가 와 가지고 했댔자 해와가 타락하여 아버지까지 타  
락시킨 것을 복귀할 수 없어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나타난 회회교와 공산권  
복귀하려니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문제가 벌어져요. 예수가 십
 
293  
 
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반대했지요? 역사에 그  
럴 수 없어요. 4천년 역사가 갔는데, 메시아로 왔다 갔던 참부모 앞에  
가인 아벨이 편이 돼 가지고 원수와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  
를 따라가겠다고 해야 할 텐데, 아버지를 쫓아내고 가인 아벨이, 오른  
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바라바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죽여 버렸어요.  
 
그래, 바라바라는 것은 종교권에 가게 된다면 사형이에요. 한 손에  
는 코란경을 들고 한 손에는 칼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을 하는 거예  
요. 그 힘을 가지고 점령하게 되면 왕이니 무엇이니 죽여 버려 가지고  
일시에 자기 권내에 세웠어요. 몸을, 생명을 협박해 가지고 종교에 귀  
의시키는 이런 것이 회회교예요.  
 
그러니 천상세계에 백인들을 중심삼고 살 수 없어요. 섬나라에 가서  
산 거예요. 섬나라에 간 사람은 육지에서, 혹은 반도에서 죄를 짓고 도  
망간 사람들이에요. 사탄에 가까우니까 흑인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바…. 이게 예수 대신 바꿨지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반대  
하니 예수가 죽어 가면서 바라바를 예수 대신 살려 주고, 그것이 오른  
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왕초로서 모슬렘이 돼 가지고 최후에는 종교권  
을 넘어서요. 그 전에 공산당이 나와야 돼요.  
 
반대해 가지고 잡아죽이던 그런 공산세계와 민주주의 싸움터 위에서  
나중에는 끝장을 보기 위한 것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산정을 넘어가  
게 될 때 예수님이 넘어지고 쓰러지면서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  
교가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1억 7천만만이 아니에요. 3억 가까운 하늘  
편 사람들이 살해를 당했다는 거예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4억  
가까운 수를 선생님이 축복을 해 가지고 그걸 메워야 돼요.  
 
이제라도 늦지 않아요. 유엔에 새로운 나라를 세우면 공산당이 옳다  
고 할 수 있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러시아정교의 지도하던 자리, 정부  
의 말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천 명을 한 구덩이를 파서 쇠사슬로 매  
고 밧줄로 매 가지고 구덩이에 넣어 가지고 생매장해 버렸다구요.  
 
 
294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그러니 소련에 지금도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걸 파헤쳐 가지고  
공개하면 독일 나라의 6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수억의 사람을 세계  
적으로 살해한 그 무덤을 파 가지고 뼈를, 뼈에도 쇠고랑이 남고 다  
이런 것을 전시해 가지고 공산주의의 근본이 이렇게 살인마였다는 것  
을 공개시킬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거라구요.  
하나님도 판결이 되기 전까지는 판결을 의논해 가지고 이렇다 하는  
죄를 결정할 수 없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승리한 모든 기반  
위에서 그 반대하던 원수들이 한 것보다도 용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죽였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용서해 나온다구요. 하늘 편은 용서하는데, 공산당 스탈린  
이 1953년에 죽었다구요. 그때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이 갈라져요.  
1953년이면 지금부터 몇 년인가?「52년 됐습니다.」51년을 넘어서는  
여기에서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면서 방어한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그래, 뿌리찾기연합! 그래,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모시면서 방  
어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면서 방어한 사람이 없어요. 알겠나? 그것  
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뿌리조상(평화의 왕) 시위 교육대회! 시위는  
모시고 방어하는 것이에요. 일신을 개인시대 방어, 가정시대 방어…. 8  
단계까지 천주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레버런 문을 장사시켜 버  
리려고 하는데, 안 돼요. 왜? 사탄보다 내가 더 잘 알아요, 하늘의 비  
밀도 알고.  
하나님 자신이 앞으로 이루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도 꿈 가운데 계  
획을 세웠지만, 실천 과정에서 이렇게 하나의 결정적인 그 자리를 찾  
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문 총재가 이런 모든 것을 알고 하나님과 사탄  
이 싸우는 것을 화해를 붙여요.  
 
295  
‘하나님은 이렇게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싸우지요?’ ‘아, 그렇다.’  
‘너는 하나님의 핏줄을 도둑질해다가 안 잃어버리려고 싸우지?’ 너무나  
잘 아니까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아니라고 하면 하나님에게 즉석에  
서 추방돼 버린다구요. ‘그렇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 당신을 이렇게  
해 주면 내 말을 듣지요?’ ‘그렇다.’ ‘사탄 너도 이렇게 하나님까지도  
내 말을 듣는데 너도 하나님이 좋다는 걸 듣겠지?’ ‘그렇습니다.’ 한 거  
예요. 그래서 사탄의 해방의 날을, 굴복의 선포 선언을 할 수 있는 판  
결을 누가 내렸느냐 하면 내가 내린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섭리역사의 고개를 찾아서 다 점령했어요. 히말라야  
산맥 에베레스트 산정 꼭대기를 넘어서 가지고 저쪽 너머에 평원이 시  
작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평화 해 가지고 사탄이 굴복하지 않  
을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아는 것을 사탄이 몰라요.  
그래, 영계에 간 사탄의 아들딸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지요? 이  
야, 그거 수수께끼예요. 영계에서 살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부모인지  
몰랐다고 해요. 선생님의 원리를 가르쳐 주면 놀라 자빠져 가지고 그  
래요. 뭐 탕감복귀도 모르고, 복귀섭리라는 것이 역사적인 무슨 시대?  
역사가 실패했으면 다시 역사가 발전해 가지고 탕감하잖아요? 동시성  
의 탕감시대인 것을 몰라요.  
알고 보니, ‘이야! 하나님을 이렇게 마음대로, 우리 아버지 실체를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천국을 망쳐 놓은 것이 사탄이었구나! 악마였구  
나!’ 악마의 실체를 알아요. 다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수많은 과정을  
넘어 가지고 팻말을 박고 서울로 가는 이정표를, 이리 가야 된다, 천국  
은 이리 가야 된다고 하는 이정표를 박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사탄세계의 국경도, 국경은 산 너머인 줄  
알았더니 선생님은 지하 철도를 타 가지고 그걸 나간다는 거예요. 자  
기는 어떻게 가는지 모르지.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가게 되면 경계선,  
바다, 무슨 산 전부 다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296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가는 것은 안 된다구요.  
성제,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문씨 가정에서 선생  
님이 닦아 준 그것을 근본적으로…. 사탄의 기수가 되어 깃발 꼭대기  
에 빨갱이를 붙여 가지고 항복했다고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문씨들  
이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이제 문씨를 잘라 버려야 돼요.  
형님의 자리가, 동생의 자리가 어떻고 하는 그것보다도 원수를 사랑  
해야 된다구. 너희들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원수를 용서할 수  
있는 이런 선생님이 이제는 처치를 하고 가야 돼. 학교 나가나?「예,  
나가고 있습니다.」곽정환, 알지?「예.」  
형제끼리, 어머니하고 동생들이, 여편네가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 방  
법이 없어요. 물고늘어지게 되면 재판정의 이런 싸움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아무개가, 남편이, 우리 아들이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 이런 것  
이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 말 듣겠어?’ 하고 재판  
장을 수라장으로 만들 생각을 해야 된다구. 그건 나라가 부모님 편이  
돼 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한민족을 바로 교육하려고 했던 것이 윤씨  
윤정로도 기도하는 걸 보니까 누구보다도 기도를 잘 하더라. 교육을  
하더니 눈이 밝아지고 몸뚱이에 체휼한 것이 여기 곽정환보다 앞서요.  
그래서 중요한 기도를 내가 윤정로를 시켜요. 윤정로가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무슨 ‘로’ 자야? ‘정’ 자가 무슨 ‘정’ 자야?「아버님께서 ‘바를 정(正)’  
자, ‘길 로(路)’ 자 쓰라고 하셨습니다.」아, 본래가?「본래는 ‘수정 정  
(晶)’ 자입니다.」그다음에는?「‘늙을 노(老)’ 자입니다.」수정에 늙은  
이 그건 뭐야? 대리석이 아니고 화강암이 됐지. ‘바를 정(正)’ 자하고  
‘길 로(路)’면 얼마나 좋아? 윤정로(尹正路)!  
 
297  
 
선생님을 재판할 때 선생님을 무죄 선고를 한 사람이 누구라고? 그  
건 윤항로(학로), 항의하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  
한민국의 대통령 가짜 해 먹은 사람은 윤씨밖에 없어요. 누구인가?  
「윤보선입니다.」  
 
윤보선하고 또 있잖아? 미국 대통령이 올 때 아이젠하워를 모신 사  
람이 누구던가?「윤치호요?」윤치호도 아니야. 윤 무엇이 있지. 그거  
찾아봐. 교육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사람이에요. 윤치호 그 양반을 내가  
학교 소년시절에도 강연을 따라다녔어요. 애국사상을 가졌다구요. 옛날  
에 국회의원 강연 다닐 때 많이 따라다녔다구요. 윤치호!  
 
윤씨는 한민족을 바로 교육하려고 했어요. 혁명적인 길에는 나서지  
않았어요. 변호사와 같이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약바른 소질 가진  
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가문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 윤정로를 자르딘  
까지 가게 해서 고생하게 했지만, 자르딘에 가서 자기를 교육 책임자  
로 안 세우고 김윤상을 중심삼고 자기를 부회장 세워서 할 때 ‘통일교  
회 가정들 40일수련을 하는데 내가 돼야 할 텐데 부회장을 시켜 기분  
나쁘다. ’하던 것 지금도 생각나? 생각나나 물어보잖아? 기분 나쁘지  
않았어?「기분 나빠도 할 수 없었습니다.」(웃음) 무엇이? 선생님이  
할수없이기분나쁜걸훤히알면서도…. 그런것을잘아는선생님  
이에요.  
 
그래, 가인을 형님으로 모셔야 돼. 매일같이 땀을 흘리면서 기계를  
고치는 대장장이가 돼 가지고 일하는 형님을 모실 줄 알아야 돼. 동생  
이 형님으로 모셔 줘야 할 것 아니야?  
 
그래서 자르딘에 후계자를 세워 나가면서 세운 협회장이 누구? 1대  
협회장하던사람이누구? 그게가인아벨의싸움이돼가지고, 이녀  
석들이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임자까지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책임  
을…. 살해당할 수 있는, 피를 흘려야 할 사람들이 살아남았어요.  
 
박구배는 그런 환경을 아나? 선생님이 지키고 있으니 사람은 못 죽  
 
 
298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여요. 사탄세계 뿌리가 뽑혀져요. 선생님은 아무리 했댔자 죽이지를 못  
해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모험을 잘 했어요. 죽을 사지도 대담하게  
혼자 다녔지, 누구 경찰관을 모시고 다녔어요,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를 데리고 다녔어요?  
낚시꾼이니까 밤에도 떠나고 낮에도 떠나고 해요. 시간이 없어요.  
여자들도 선생님을 사모하고 좋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대해 안보 못 해  
위험천만한데, 사탄의 골통들을 정면으로 가서 이마로 받아 가지고 ‘네  
이마가 깨지느냐, 내 이마가 깨지느냐? 네 이마가 깨지지.’ 하고, ―평  
안도 사람은 박치기 왕 아니에요?― 정면충돌이에요. 그때는 앗사리  
(あっさり)해요. ‘맹호출림(猛虎出林)같이 해 보자.’ 해 가지고 정면도  
전해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보이지 않는 사탄의 실체가 몽골반점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어요. 아,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나라가 있고  
법이 있는데 무슨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미  
국도 두 번씩이나, 세 번씩이나 했지? 첫 번은 뭐고?「첫 번은 흥진님  
중심으로….」그다음에 둘째 번은?「그다음에는 제2이스라엘 입장에  
서….」셋째 번은?「세계 입장에서 했습니다.」그게 뭐야?「세계 기준  
에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하셨습니다.」그게, 세계 기준에서 한 그게  
뭐야, 이름이? 평화의 왕 대회를 두 번 한 거예요, 아침하고 저녁하고.  
이틀에 걸쳐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  
에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몽골반점’을 할 수 있었어요.  
교회와 정치, 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대관식을 했어요. 이제는 가인  
패들밖에 없어요. 맨 형님, 사탄밖에 없어요. 보이지 않는 사탄, 보이  
지 않는 사탄의 실체가 몽골반점이에요. 사탄이 참 훌륭해요. ‘반점,  
흑점을 남긴 것은 내 혈족이니 어디 가든지 하나님은 못 빼앗아 갑니
 
299  
 
다, 탕감복귀 하기 전에는. ’이거예요.  
 
그러니그걸해방해줘야되겠나, 안해줘야되겠나? 해줘야되겠  
나, 안 해 줘야 되겠나?「해 줘야 되겠습니다.」영적으로는 다 해방했  
는데, 여러분은 실제로 발길로 차 버리면 썩은 뿌리예요. 나무가 오동  
나무는 만만하지만 오동나무가 아니고 무슨 열매? 제일 오래 사는 나  
무 말이에요.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수놈 암놈 나무가 있지요? 그거 알아요?「예.」여기 올  
라오는 데도 나무가 다 있지만 열매 맺는 나무가 전부 아니에요. 수놈  
암놈이 하나돼 가지고야 열매 맺히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  
가운데제일비싸게칠수있는, 약재로쓸수있는것이가인아벨  
전통의 역사를 이어 가지고 한약에 쓰게 된다면 어려운 병까지 고칠  
수있는것이다이거예요. 나는암같은병도은행나무상대될수있  
는 나무 몇 가지만 하게 되면 고칠 수 있는 약재가 나올 것이다 생각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에버 그린(ever green; 상록수) 나무가 어드런 나무예  
요?「소나무입니다.」소나무하고? 잣나무 아니에요?「향나무도 있습니  
다.」소나무하고 향나무라구요.  
 
잣나무, 밤나무 열매를 따던 시절의 추억  
 
한국의 향, 한국의 소나무, 한국의 잣나무는 유명한 거예요. 이건 북  
극에가서 커야돼요. 하기야추울 때에는한국 평안도같은데는 영  
하 25도, 30도가 넘는 때가 있어요. 북극에서도 추운 권내에 드는 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잣나무 열매가 얼마나 딱딱한지 몰라요. 입으로 안 까  
지지요? 정월 초하룻날 그걸 깔 때 단단한 것을 중심삼고 작대기로 집  
어 가지고 빼지 않으면, 망치로 치게 되면 망치가 수평이 안 되면 치게  
 
 
300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되면 ‘삥!’ 도망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이놈의  
조그만 놈이 어디 도망가느냐고 몇 번씩 주워다가 까먹던 생각이 나요.  
그게 어떻게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북극이든지 어디든지 영하 4도가  
되면 물이 불어나요. 사탄이 하나님의 순리적인 법도를 어길 수 있는  
반대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온도권이 4도예요.  
여러분이 스케이트를 타고 다닌다면 말이에요, 정월 초하루를 넘어  
서 가지고 조금만 기온이 낮으면 논에 얼어붙은 얼음판이 내려가 가지  
고, 녹으니까 내려가 가지고 내려간 물들이 얼음판으로 들어오는 것을  
많이 체험했을 거예요. 영하 4도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물이 불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 씨 가운데, 잣나무 씨 가운데 있던 영하 5도,  
10도에 얼었던 것이, 갑자기 영하 4도에 얼었던 씨 된 것이 불기 때  
문에 그걸 터뜨리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과학자가  
아닐 수 없어요.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잣나무는 아무 데나 안 돼요, 잣나무 사촌들은 되지  
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약재로 쓰는 거예요, 밤하고. 밤 그것 얼마  
나 따먹기가 힘들어요? 가시덤불 속에 있다가 8월 가위만 되면, 서릿  
발만 맺히면 그 가시가 쓰윽 하면 넘어지고, 이렇게 하면 넘어지고, 네  
번만 이렇게 되면 쭉 뽑으면 들이 뽑혀요. 선생님이 그런 걸 많이 연  
구했지.  
그래 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여섯 번째 일곱 번째에는 쭉 뽑아져요. 몽땅 구멍이 뻥 뚫어지는 거예  
요. 그거 뭐가 있기 때문에 늦서리 돼 가지고 서릿발만 맞으면 말이에  
요, 맨 나무 순 가까이 있는 그건 주인도 밤을 따더라도 장대 끝이 안  
닿거든. 또 위험해요.  
그걸 따려면, 아래에서 따다가는 벼락을 맞기 쉬워요. 여기 떨어지  
니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쪽에 나가서 따게 된다면 가지 끝에 맺었으
 
301  
 
니 암만 밤나무라도 무거운 것이 나가게 되면 떨어질 수 있는 위험성  
이 있어요. 그러니 중심을 손에 잡고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이래 가  
지고한손으로치니까이리치고저리치고해야되니, 얼마나밤따  
기 힘든지 몰라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 놀음 안 해요. ‘에라, 모르겠다! ’해서 팔자 고  
치게 장사 치른다고 생각해 가지고 절대 안 한다구요. 그래, 물 팔매를  
만들어요. 참나무를 중심삼고 딱 내 키에 맞게끔 이렇게 그저 휘둘러  
치게 될 때 걸리지 않게끔 대가리를 무겁게 놓고 야구 채 모양으로 해  
서 끄트머리를 휘젓다가 대가리를 딱 까 가지고 그걸 맞춰야 돼요.  
 
그 가지라도 맞추면 떨어지지 말래도 굴러 떨어질 때, 우리 신준이  
가 할아버지보고 좋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땅을 보고 그저 내가 좋아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 생각인데, 벌써 팔십 넘어서 공동묘지를 땅 위  
에 찾아갈 수 있는 시대가 가까웠어요.  
 
그래, 가을이 되게 되면 아이고, 소낙비가 내려야 되고…. 소낙비가  
내리면 찬바람이 불어온다구요. 내가 그다음날 아침에는 새벽같이….  
우리 밤나무 동산이 있어요. 유명한 동산이에요. 거기에 새벽같이 가  
가지고 어느 나무 어느 나무 잘 떨어지는 나무를 찾아가 가지고 자루  
에 담아서 한 자루씩 지고 오는 거예요. 그 재미라구요.  
 
그래 놓고는 누나, 동무들, 친구들 해 가지고 ‘야, 이 자식아! 와라. ’  
해서 나눠 주게 되면, 그 하나 하게 되면 골목대장을 하고 말이에요,  
가정에서도 누나들을 스파이로 쓸 수 있어요. 사촌, 팔촌 누나들이 있  
으면 전부 다 오라면 안 오면 안 돼요.  
 
1973년 전에는 친족이 드나들지 못하게 했어  
 
이런 얘기를 들어 보면 선생님이 멋진 사나이예요, 몹쓸 사나이예  
요?「멋진 사나이입니다.」몹쓸 사나이는 멋진 사나이지. 동네에 아기  
 
 
302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밴 여인이 있으면, 남편이 도기 공장에 가서 일해 가지고 반년도 못  
돼서 쓰러질 수 있는 것을 내가 아는 거라구요. 쓰러져 봤자, 병이 나  
봤자 일 잘못했다고 도기장이들은 말이에요, 월급을 까고 줘요. ‘이놈  
의 자식, 그럴 수 있느냐?’고 말이에요. 아침에 조회에 못 나가게 된다  
면 그걸 중심삼고 하루 이틀 사흘만 하면 일주일도 깐다고 해요. 그런  
놀음을 도기 공장에서 하는데….  
문용기 장로 여기 있나?「문용기 장로는 세상을 떠났습니다.」그 3  
형제가 도기 공장을 했어요, 도기 공장. 네 아버지가 용선이지. 큰 독  
이 있다구요. 그걸 만드는 데 전국의 유명한 챔피언이에요. 그렇기 때  
문에 가을이 되고 이러면 동쪽 나라의 햇빛이 나야 되니 남은 날들은  
집을 떠나 돌아다녔어요. 큰 독들이, 몇 가마가 들어가는 큰 독이 있지  
요? 곽정환 집에 큰 독 있어, 없어?「예, 있습니다.」장손 집 아들딸  
집에는 다 있어요.  
큰 독이 얼마만큼 큰 독이 있나 봐 가지고, 사람 둘이 들어가고 셋  
이 들어가도 들어갈 수 있어요. 우리 집에 큰 독이 있었는데 문제가  
생기면 ‘야야야, 숨자, 숨자!’ 하고 숨기도 하고, 누나보고 저녁때가 되  
면 쌀 푸는 데 가 가지고 동생들을 집어넣고 ‘뚜껑 닫아 줘.’ 하고는  
새로운 곡식 단을 딱 해 놓고 말이에요, 이래 놓고 커버를 씌워 놓고  
쌀을 싹 뿌려 놓고 덮어놓으면 손 안 댄 큰, 뭐라고 하나? 독이에요,  
뭐예요? 그래 가지고 숨기내기 하는 데서는 내가 언제든지 골려먹고  
그랬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해 가지고 종조부 문윤국 할아버지를 만  
난다고, 정도령 예언서를 중심삼고 환하게 잘 아니까…. 네 어머니인  
가? 어머니가 아니고 할머니가 그 면에 아주 챔피언이에요. 절반은 통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 대해서 알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큰집 작은  
애를 공부시켜야 된다고 해서 어디 가든지 하면, 서울 왔다 갈 때는  
차비로부터 월사금은 다 못 했지만 그걸 해 가지고 언제든지 그러면서  
 
303  
 
살았어요. 그리고 명당 찾아다니는 데 기록을 깬 아줌마예요.  
 
넌 조상을 다 모르지?「얘기 다 듣고 있습니다. 옛날에 아버지한테  
도기 얘기 다 들었습니다.」그 둘째 아들이 객사했어요. 무덤을 모르  
지?「알고 있습니다.」무덤을 어떻게 알아?「예. 무덤은 모릅니다.」객  
사했으니까. 문윤국 할아버지도 고향 떠났다가 죽어 가지고 찾아온 거  
라구요. 그런 내용이 어쩌면 그렇게 탕감복귀의 원칙이 우리 일족에서  
다 통했는지 몰라요. 꿈같은 얘기이지만 내가 안 해요, 새빨간 거짓말  
같아서.  
 
아, 저거 봐라. 모이 주는 사람을 찾아다니니까 길거리에서 알아 가  
지고 어깨에 와서 앉아서 모이 달라고 그러는데, 포켓에서 모이를 주  
게 되면 그런 일이 가능해요. 내가 요전에 내려가니까 내 위에 떨레들  
이 전부 먹이를 달라고 그래요. 그거 안 주면 자식같이 생각해 가지고  
가슴앓이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먹을 저녁밥이 없더라도 그걸 팔아 가지고 동물을 사랑해  
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밥도 해 먹이고 다 이래 가지고 언  
제든지 나갔다가 식사 때에는 밥을 주었는데, 이제 그럴 때도 지나가  
요. 참부모가없어요, 우리집에. 저먼나라의왕좌에가서왕권을지  
켜야 할 텐데.  
 
지금이 얼마나 복된 시대인지 알아야 돼요. ‘마음대로 여기 올 수 있  
지, 서울 서쪽…. ’여기는 어디 남쪽이야, 북쪽이야?「남쪽입니다.」서  
쪽편, 남쪽편, 동쪽편, 북쪽편마음대로올수있는곳이아니라구  
요. 별의별 요사스런 패가 묻어 다니지 않아요. 하늘 가는 데는 3분의  
1은 사탄이 따라다녀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믿었다가는 걸려들어  
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부터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못 해요. 통일교회 처음 들어가서 원리 말씀  
을 들었으면 자기 믿음의 아들딸을 택해 세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보호해 주었으면, 통일교회는 벌써 나라를 넘어  
 
 
304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가지고 세계까지 발전했을 거예요.  
그걸 몰라요. 통일교회의 불쌍한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헌드레이징을 시켜요. 돈 하게 되면 몰래 아들딸에게 옷  
사 주고 먹을 것을 먹이고 식구들을 고생시키고 이러면 화를 받아요.  
절대 발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친족이 드나들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 삼형  
제도 1973년 전에는 아무리 여기 오고 싶어도 못 왔어. 73년, 칠 삼  
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일본 나라가 헌금을 해 가지고 한  
국을 도울 수 있는 그 일을 시작해 가지고 그 돈으로 산 땅에는 올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들이 헌금한 돈을 가지고 이 통일동산을 산 거예요. 그걸 지키라  
고 했는데 그걸 팔아먹어? 벌받아야 되겠나, 복 받아야 되겠나? 독일  
에 가서 있다가 여기 와서 승공강의를 해 가지고 학교에 공산당은 한  
짜박지도 없게 해야 할 텐데, 네가 공산당이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 가  
지고 여자 총장도 말아먹으면 내가 총장 할 수 있다는 욕심을 가지고  
꿈도 꾸고 나온 걸 내가 모르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 브리지포트에  
갔다 오라고 해서 갔다 와 가지고 자기 하라는 것을 딴뚜 해 가지고  
나왔다구.  
이제라도 안 하면 안 돼.「예, 알겠습니다.」일족 전부 다, 누구인  
가? 네 육촌 되는 박성재의 맏아들이 누구?「준성입니다.」준성이 처  
를 이혼한다고 해 가지고 쫓아내고 다 그러지 않았어? 그래 가지고 유  
티 에스에서 학생과장을 하잖아? 그래, 문씨들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잘한다 그래. 꺼떡꺼떡하는 걸 잡아다가 교육시켜라 이거야. 그래야 살  
아남는 거야. 사내 녀석들은 도적질하는데, 여자들은 통일교회를 보호  
하기 위한 울타리가 돼요. 딱 그래요. 울타리 그 여자 가운데 여편네하  
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고모들이 합해 가지고 그놈의 자식을 고소하라  
는 거야.  
 
305  
 
일본 사람을 고생시키는 이유  
 
곽정환!「예.」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자기들이 통일교  
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박씨도 그런 면에…. 박상권 있나?「예.」  
아, 북한에 간다며? 아, 양창식!「예.」허문도 만났어?「오늘입니다.」  
어저께라고 그러더니?「오늘입니다.」  
 
곽정환이 말 안 들으니까 너한테 갔을지 모를 텐데, 뭐 부탁하는 거  
협상하지 말라구.「예. 그런 일은 아닐 겁니다.」말이라도 하지 말라는  
거야. 통일교회밖에 희망 둘 곳이 없어요.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  
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나라 사람보다 외국 사람을 더 사랑해야  
돼요.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여기에 전통을 넘겨주기 위한 것이 해양수련  
이에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한국에 결혼해서 시집온 일본  
아줌마는 손 들어 보라구. 반 정도 된다구. 열심인 여성은 일본 여자라  
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형님 누나들이 책임 할 것을 동생 누  
나가 책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앞장세웠어요, 고생도 시  
키고. 해와의 나라가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입장에 세워 주면,  
누구보다 희생하지 않고는 동반자가 못 되니 일부러 고생을 시키는 거  
예요.  
 
아시아가 전부 다 몽골반점이 몽골혈족이 될 수 있을 때까지는 고생  
을 시켜야 돼요. 일본 사람을 시켜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아시  
아에서. 나카소네 알겠나?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일본 대표 되고 중국  
대표 대해서 비용도 우리가 많이 대고 사람은 내가 준비하고 있어요.  
중국에 가 가지고 전도해야 돼요. 미국 가서 전도하던 사람은 중국 가  
서 전도해야 돼요.  
 
미국은 하늘 편 나라의 천사장이고, 이건 사탄 편 나라의 천사장이  
 
 
306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에요. 용을 좋아하는데 청룡을 좋아하지. 미국에 가서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은 가서 영어를 가르쳐 주면서 전도하면 빨라요.  
*일본 여자씨야, 여자님이야? (웃음) 씨가 좋아, 님이 좋아? 응? 씨,  
님, 어느 쪽이야? 엔사마, 욘사마!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에덴동산에서 오빠를 남기기 위한 놀음을 틀림없이 했다  
일본 여자들이 귀족의 여자든 뭐든 전부 다 해 가지고 욘사마가 오  
라고 하면 밤이나 어느 때나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어요. 선생님은 여자들, 일본 여자들을 이용 안 해 먹어요. 별의별  
짓 다 할 거라구요. 내가 17만 명의 일본 여자들을 교육시킬 때 무슨  
일이 없었겠나? 자기 고백까지 한 사람이 있어요.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는 색마와 같은 사람이니 미인이 있으면 틀  
림없이, 미인, 돈 보따리를 보면 물릴 것이다.’ 해서 그런 사람을 투입  
했어요. 선생님을 그렇게 여자들이 만만하게 별의별 짓 다 할 수 없어  
요. 철석같아요.  
일본에 갈 때 내게 벌써 보이는 것이 수많은 여자들이, 꽃다운 동산  
이 움직여 나오더라구요, 여자 동산이. 부사산(富士山)보다 더 높아요.  
아, 그걸 꿈 풀이를 하는데, 그게 산인 줄 알았더니 세계의 미인 아마  
테라스오오미카미가 하나님 부인이 된다고 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키  
가 크고 그 향기가 천하가 말려 들어갈 수 있게 나지만, 점점점 내가  
정신이 딱 되니까 제일 작아요. 씀바귀와 같이 가시가 돋던 나무가 그  
렇게 가짜로 해 가지고 꽃피우고 그래 가지고 문 총재를 삼키려고 한  
거예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그런 얘기는 새빨간 거짓말 같아서 얘기를 안 해요. 여기 있는 여자  
들도 선생님을 좋아하나, 사랑하나?「사랑합니다.」어디, 좋아한다는  
사람 말고 사랑한다는 사람, 그 남편들이 옆에 앉았다 생각하고 좋아
 
307  
 
한다는 여자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나? 다 낙제예요.  
 
사길자는 유효원을 더 사랑하나, 선생님을 더 사랑하나? (웃음) 아,  
물어보면 답변을 하라구. 응? 욕이 나가기 전에! 자기 남편을 더 사랑  
하느냐, 선생님을 더 사랑하느냐? 응?「저는 반반이라…. 아버님하고  
남편이요.」아, 글쎄 둘이 아버님하고 남편인지 모르겠는데, 누굴 더  
사랑하는지 물어보잖아?「근본이 아버님이니 아버님을 더 사랑한다고  
요.」선생님이 자는 방에는 문 열고 안 들어오지 않았어, 아직까지?  
「어떻게 들어가요?」(웃음) 더 사랑한다면 그 이상도 한다구.  
 
그거 물어보게 된다면, 물어볼 게 뭐야?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지.  
이혼하더라도 아버지 집에 갈 수 있지.「그러니까 여태까지 따라왔잖  
아요?」아, 따랐으면 너희 집의 친척들, 네 아버지로부터…. 대한민국  
의 선거위원장을 몇십년 해 먹지 않았어? 동생, 집안 전도하라는데 전  
도할 생각 안 하지 않았어?「하고 있습니다.」하고 있으면, 몇 사람이  
나 전도했어? 세상이 다 돌아갔는데. 아버지 형제가 판사 해 먹고.  
 
네 삼촌은 통일교회에서 자기 형님을 잡아다가 죽였다고 생각하잖  
아? 이런 말 처음 물어보는데, 그런 말 들었지? 아, 물어보잖아?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예.」그런 말 들었어, 안 들었어? 네 어머니,  
동생들 결혼한 것도 잡아 치우려고 하지 않았어? 동생도 축복받았다가  
도망가지 않았어?「만났어요, 최근에.」지금 만나면 뭘 해? 행차 후에  
나발인데. 아무리 나발 불어도 소리가 안 나.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바보. 바보, 뭐예요? 거꾸로 하면 뭐예  
요?「보바!」두 번 세 번 또 보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입을 벌리고 벌  
거벗고 춤춘다고 안 따라가요.  
 
강현실은 잘 알지? 강현실을 선생님이 좋아했나, 선생님을 현실이가  
좋아했나? 좋아해도 푼수가 없으니 좋아했어. 데리고 얼마든지 살 수  
있고, 아기들도 낳을 수 있었을 거라구. 여편네도 피난통에 아기 낳으  
면 뭐 어때? 그렇게 저렇게 넘어갈 수 있는 것이지만 그거 안 해요.  
 
 
308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울고불고, 전도 갔다 와서는 외로워 가지고 범일동을 찾아 올라오면서  
발자국 발자국에 눈물을 떨어뜨리며 올라온 걸 알지만 동정 안 했어  
요. 동생과 같이 대하고, 에덴동산에서 오빠를 남기기 위한 놀음을 틀  
림없이 한다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와 지낸 사연  
사연도 많지.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어요. 얼마나 심각하다는 생각  
을 하라구요. 성진이 어머니 그 여자가 별의별, 자기 남편에 대해서 없  
는 죄가 없이 갖다 씌워 놓고 치안국이든가 법무부가 해 가지고 감옥  
가게 해서 통일교회를 없애 주기를 바라요. 있는 말 없는 말 세상에  
다 해 가지고 ‘우리 남편이 이렇게 나쁜 말을 합니다. 아무개 집 누구  
누구도 이렇게 버려 놓고, 누구 누구도 버려 놓고 그 재산까지도 탈취  
했습니다.’ 하고 별의별 말 다 했지.  
그래도 이혼을 안 해 주니까 자기 어머니, 오빠, 올케까지 데려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했어요. 최씨네 문중에서는 예수 팔아 가지고 재  
림주라고 하는 도둑놈, 그런 혈족하고는 사돈이 될 수 없고 사위가 될  
수 없다고 하는 등 별의별 말을 다 들었어요. 그래, 3년 4년 끌고 정  
안 되니까 말이에요, 나중에는 폭행하려고 하기 때문에…. 영계도 기가  
찬 것이지. 원수를 끝까지 사랑했어요. 그거 집어던지라는 거지.  
성진이 어머니 동창생들이 유효원, 유효민, 유효영의 삼형제지? 유  
효민, 효영이는 성진이 어머니와 한 반 동창생이에요. 사정을 해 가지  
고 그들의 말만 들었으면, 왜 당신들이 이렇게 어렵고, 우리가 집에서  
반대를 해도 왜 따라가는지 얘기를 해 줬으면 말이에요…. 얘기를 들  
으려고 하지 않아요.  
영락교회가 배후에서 조종한 거예요. 한경직이 이북에서, 평양에서  
목사 해 먹다 와 가지고 자기들 교인, 평안남북도에서 내려와 피난 생
 
309  
 
활을 하면서 자기 교회 해 가지고 골수분자들, 그때 왜정 때에 신사참  
배에 반대하고 도망 다니던 패들이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영락교회에  
다 들어갔는데, 거기 대표의 한 사람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성진 어머니가 똑똑하다구요. 여기 대학 나온 여자 학생도 못 당해  
요. 또 말을 하면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사리가 밝고. 하루에 성경  
을다섯장봐야되고,기도를두시간해야돼요. 남편이야뭐아침  
못 먹고 가도 몰라요. 하나님께 약속했으니, 당신도 신앙생활을 할 것  
을 약속했으면 죽기 전에는 약속 지켜야 되니 오늘 이러 이런 사정이  
있어 밥도 못 했으니 학교에 가면 빵 값 없으면 내가 줄 텐데 그걸 사  
먹으라고 하고,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그래, 약혼시대와 약속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별의별 수작을 다 하  
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양반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역  
사를, 수치스러운 역사를 계속해서 말을 안 하지. 그래서 그분을 내가  
축복해 줬어요. 누구하고?「사무엘입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뭐예요? 이스라엘 나라, 요단강 건너지 못한 그 민  
족을 최후까지 보호해서 길러 주려고 수고한 사람이 사무엘인 걸 알아  
요? 모세 이상의 책임을 하겠다고 고생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영적으  
로 축복해 줬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걸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예, 알고 있습니다.」류팔규!「안 왔습니다.」그가 성진이 어머니의  
충신이에요. 세상 같으면 박차 버리고 다, 아이쿠….  
 
문승룡이가 누구인가? 네 칠촌숙인가?「예.」가 물어보라구, 얼마나  
성진이 어머니가 무서운 사람인지. 최씨가 앉았던 자리는 잔디, 풀이  
안 난다고 하는데 말이야.  
 
여기최씨손들어봐요. 요몇사람밖에없어요? 최순영이요옆에  
살다가 도망갔지? 여기 다니면서 너희 집이 망하느냐 내 집이 망하느  
냐 경쟁을 했다가 그 집이 망했나, 이 집이 망했나? (웃음) 나는 한국  
을 보호하기 위해서 세계에 가 가지고 선발대가 돼서 싸우고 있어요.  
 
 
310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자기들은 자기 일가의 돈 벌기 위해서 모피 장사를 해 가지고 도적질  
하다가 걸렸지? 여편네가 기성교회 열성분자라고 해 가지고.  
문 총재는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일은 절대 안 하는 분  
그 집에 누가 있느냐 하면, 하나의 요사스런 천주교 수녀가 있었어  
요. 고모인가 몇 촌 친척 가운데 아버지 형제 되는 이가 있어 가지고,  
그 집에 와 가지고 신앙을 지도했어요. 득삼 씨가 사람이 좋아 들여놨  
지, 세상 같으면 쫓아낸 지 오래됐을 텐데 말이에요.  
득삼 씨와 두 딸하고 아들, 넷이 하나돼 가지고 최씨네 집안을 하늘  
이 세우려고 그랬어요. 둘째 아들이에요, 맏아들은 반대하고. 내가 득  
삼 씨한테 몇 번 가 가지고 남편도 만나고 아들딸도 만나고 다 만났어  
요. 뭐 구걸하러 다니지 않았어요. 살려 주기 위해서 간 거예요.  
그것이 최성모예요. 요전에 신성모라는 사람도 있잖아?「국방부 장  
관 했습니다.」신성모가 한국을 망쳤지? 한강 다리 터뜨리는 데 원흉  
이 돼 있잖아? 안 그래요? 신성모도 이름이 나빠요. 성모니까 조상들  
을 모셔야 되는데 조상을 모시지 못해요. 최성모, 신성모.  
역사적으로 한국을 망치기 위해서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했  
는데, 박 대통령하고 밀담을 해 가지고 5대 장관을 시켜 가지고 잡아  
치우려고 그랬어요. 그렇지만 내가 굴복하지 않았어요. 뻔히 알고, 누  
가 조사하게 되면 네 대통령으로부터 이런 것이 배후 된 것을 아느냐  
고 물어보면 안다는 거예요. 왜 알면서 이러냐 이거예요. 법치국가 법  
이 그러니까 상부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는데 할 수 없다고, 내가 아니  
까 용서를 빈다고 할 때 ‘아, 그래.’ 했어요.  
그들이 취조할 때 글도 잘 못 쓰더만. 한자도 틀리고 받침도 틀려요.  
이래 가지고 최후에는 자기한테 부탁할 게 없느냐고 도와주겠다고 하  
더라구요. 나는 부탁할 것 없다고, 법은 법대로 처리해야지. 법정에 재
 
311  
 
판장하고 싸우지, 너희들 종새끼하고 싸우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런 놀  
음을 해 나왔다구요.  
 
천신만고 해서 싸워 깃발 든 것이 무덤에서부터예요. 왕좌를 상속  
받을 대관식의 축제를 해야 될 선생님이에요, 공동묘지부터. 어려우면  
지금까지 그런 때도 아는데 도망 다녔다가는 모든 것을 다, 뿌리까지  
뽑아 버려요.  
 
여러분은 뭐 어려우면 안 나가고, 조금만 해도 들어왔다 나갔다 했  
지, 디밀었다가 뺐다가 하고. 윤정로는 안 했나? 교장 선생님 딸 데리  
고 살기가 까다롭지 않았어?「좋습니다.」뭐 좋아? 까다롭지 않았나  
물어보잖아? 네 색시로 정하니까 통일교회를 계산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이 90퍼센트는 돌았다. ’고 생각한 것 아니야? 반대했지?「반대했  
습니다.」부끄러워? (큰 목소리로) ‘반대했습니다! ’그러지, (작은 소리  
로) ‘반대했습니다. ’이게뭐야? (웃음) 얼마나기분나빠? 그집이건  
더기를 쥐고 꼬리를 젓고 있다는 거지.  
 
임자 윤씨의 가정이 그래도 한국의 전통적 교육을 해서 사상 기준을  
유지하겠다고 나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도 또 윤학로가 변호  
사가 됐어요. 윤학로가 돼 가지고 무죄 선고를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 그런 거라구요. 사람을 내가 보니까 순수하더라구요. 난 대로 살려  
고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윤씨를 대접하는 거예요.  
 
무슨 대학의 총장을 누가 많이 해 먹었나? 윤세원! 그 이름이 좋아  
요, 윤세원. 12년 이상 해 먹었지? 몇 년 해 먹었나?「12년 했습니  
다.」그래, 12년 끝났는데, 끝난 다음에도 자기가 더 해 먹으려고 했  
어요. 할 수 없이 이씨 가문의….  
 
너는 성이 뭐던가? 이경준이에요. 경준이는 남자 이름이에요. 경준!  
숭배 받겠다는 거지. 이렇게 대접 받겠다고. 그러니까 임자 아버지가  
빨리 갔어. 엄마가 외롭게 통일교회를 얼마나 울고 다닌 줄 알아? 선  
생님이 만만치 않거든. 딸을 소개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 딱 세울 욕  
 
 
312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심을 두고 그랬는데…. 네 엄마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녔어.  
엄마도 소질이 많지, 살살살살 하고. 선생님을 사모하고 다니다가  
울면서 갔다구. 선생님이 동정 안 했어요. 그러니까 공자님이 사위가  
됐다니까 김영순을 통해 가지고 만나서 좋아하고 다 그랬다는 연락도  
받지 않았어? 진짜 좋아한대? (웃음)  
이게 여자 중에 제일 무서운 여자예요. 얼마나 선생님보고 시집보내  
달라고 몇 번이나 했나? 만나면 시집보내 달래. (웃음)「말씀은 안 드  
렸습니다. 마음으로 그랬지요.」마음으로 눈 치올리고 히쭉 웃어. 눈이  
이렇지, ‘히!’ 하고. 선생님이 저울질하게 되면…. 내가 저울 금을 만든  
사람이에요.  
얼마든지 용서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지. 선생님이 마음대로 안  
되지? 네가 문 총재 첩이라는 소문까지 나고 있잖아? 그래, 첩 사랑  
받아 봤어? (웃음) 철딱서니 없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를 남자나 여자들이 존경을 해야 돼요. ‘우리 선  
생님이 저러신 분이구만.’ 원리원칙에 어긋나는 것은 절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정옥이 고모뻘이 되나, 이모뻘이 되나?「대고모 됩니다.」대  
고모! ‘아이고, 이번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마음대로 잡아다가 우리가  
이러자.’ 계획도 세우고 다닌 것을 다 알아. 거기에 안 말려 들어갔어.  
그런 계획을 하고 출입을 했나, 안 했나? 이정옥!「예.」했나, 안 했  
나? 그 계획에 안 말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살아남아요. 심각하다구요.  
자기들 갈 길을 다 고개 넘기 전에 처리해 줬다  
(휴대폰이 울림) 그건 또 뭐야? (웃음) 이거 통일교회 여자들이 괴  
물 단지들이에요. 보통 여자들이 아니에요. 내가 이혼하라면 다 이혼했
 
313  
 
을 거예요. 지금이라도 이혼하라면 이혼할 여자들이 있나, 없나? 중국  
사람한테 시집보낼지 모르지. (웃음) 아, 왜 그래? 이제는 여자 팔아서  
돈을 찾아 써야 돼요, 은행에서. 아, 웃지 말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날이 가면 갈수록 젊어 가요. 여기 육십 이  
상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기 선발대는 다 육십이 넘었구만. 55세 이  
상 손 들어 봐요. 아, 전부 들어 봐, 솔직히. 나이 많은 여자들은 과부,  
딱한 여자들이지. 선생님을 믿고 다 지금 살잖아요? 나를 믿지 말라구,  
이제.  
 
어떻게할테예요?아, 축복도다해줬지?상대들다있지?있나,  
없나?「있습니다.」잘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불평할 수가 없어요.  
원리원칙대로 여러분을 달고 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  
아요? 때가 되게 되면 자기들 갈 길을 다 고개 넘기 전에 처리해 준다  
는 거예요.  
 
그래, 성인들의사모님다됐지? 공자아내손들어봐. 진짜야? 진  
짜야, 가짜야?「진짜입니다.」또 그다음에 마호메트 사모! 진짜야, 거  
짓말이야?「진짜입니다.」또 성 어거스틴!「진짜입니다.」진짜? 가짜는  
없구나. 그다음에 누가 있나?「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 아내는 없던  
데. 소크라테스는 손가락테스트니까, 그렇게 한번 외우면 영원히 잊어  
버리지 않아요.  
 
그래, 얼마나 까다로워요? 하나님이 있는지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설  
득하려고 해야 못 해요. 그건 체험해야 돼요. 체험을 통해서 알게 돼  
있지, 설명해 줘도 몰라요.  
 
누구인가? 너 어저께….「박승희입니다.」박승희지? 너 거기인가 어  
디인가, 네가 장사하던 경험도 있잖아?「예.」그래서 실패했나, 성공했  
나?「실패했습니다.」이제라도 한번 해 보고 싶은 생각 없어? 그래, 네  
가 생명보다 더 존중히 했으면 될 텐데 말이야.  
 
요즘에 내가 지금 너희들 찾아오는 사람들은 세월이 변하기 때문에,  
 
 
314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다 출가를 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오는 손님 이름 붙은 사람은 양복점  
을 하나 정해 가지고 매번 들르니까 거기에서 테러단이 생길 것 같아  
요. 하루에 아마 50벌 이상도 파는 때가 여러 번 될 거예요. 와!  
곽정환, 그 상점 알지?「예.」그래서 문 총재 이름으로 하게 된다면  
다른 사람 양복 한 벌, 두 벌 해 달라고 해도 재까닥 재까닥 해 줄 거  
라구요. 한번 그렇게 해 먹어 보지. 세상으로 말하면, 결혼시키는 사윗  
감, 제정해야(기껏해야) 양복 한 벌이나 사 주지, 뭐 신발로부터 내복  
으로부터 모자까지 일습을 갖춰 주는 사람이 없어요. 나는 여러분에게  
될 수 있으면 그렇게 다 해 주려고 했어요. 아는 사람은 안 했다는 사  
람이 없어요.  
박판남!「갔습니다.」박상권!「예.」어저께도 유정옥, 박상권, 셋을  
데리고 양복 사 주려고 했는데, 어디 간다고 해서 가라고 해서 빠졌어  
요.「예.」선생님한테 양복도 많이 얻어 입었지?「예.」이제는 사 줘도  
싫지? (웃음) 자기 대신 아들딸들 3대를 양복점을 동서남북에 해 가  
지고 한 5백 명, 3천 명을 양복을 해 준다 할 때, 상점에 티켓을 만들  
어 가지고 가는 사람 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2세들이 그럴 수 있는 아  
들딸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보다 지금 현재 나라 팔아먹고 다 이래 가지고 아이 엠 에프  
(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쫓겨난 사람들이 도리어 열심히 해  
가지고 실패의 그 구덩이를 메우고 담을 헐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겼는데,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대신할 수  
있는 2세가 몇 마리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질  
개선, 혁명을 해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몇 대 손하고 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일곱 시가 지났네! 우리 손자가 올 건데 손자가 안 와. 틀림없이 어
 
315  
 
머님이 일곱 시만 되면, 두 시간이면 끝난다고 했기 때문에 벌써 5분  
전에 데리고 여기 오는데, 오늘은 어저께 고달프고 다 이래 가지고 잠  
을 자는지 모르겠구만.  
 
보라구요. 형진이 아들딸은 말이에요, 맨 첫째는 신팔이, 신만이, 신  
궁이고, 그다음에 신궐이 돼야 할 텐데 ‘준걸 준(俊) ’자를 해서 ‘신준 ’  
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팔만궁궐이라는 말이 된다구요. 이야,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궐이에요. 해 먹을 것 다 해 먹잖아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해요. 2월  
14일 대회 하다가 선생님이 영계의 현상에 의해서 이럴 때 있어서 뛰  
쳐나와 가지고 아버지를 붙들고 있는 아들이 그 아들이었어요. 아들  
중에 부모의 신임을 받는 대표적인 일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 가정이  
환난이 많아요.  
 
장인을 먹여 살려야 되고…. 장모는 갔지. 장모 중심삼은 이런 모든  
사돈도 그 집에 들어와 살아야 되겠고 말이에요. 가만 내버려두면 힘  
들 수 있는 가정 발판이 돼 있어요. 그게 탕감인지 모르지만.  
 
그래서 하버드 대학 졸업을 해서는, 역사 공부를 하다가 끝난 다음  
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랬는데, 하버드의 신학대학원 선생들이 문 총  
재 아들인 줄 알고 선생들이 접근해 가지고 테스트하면 똑똑하거든.  
자기 종단에 대해 연구하고 말을 하는 것을 보니까 4개 국, 5개 국 말  
을 능통할 수 있게 돼 있고 자기들보다 낫거든. 그러니까 우리 형진이  
하고 가까이 하려고 그래요.  
 
그래, 교수들하고 친구하고 살아요. ‘그래, 내가 문 총재 아들인지  
알지요? ’그래서 내가 신앙문제에 대해 물어보면 자기들이 답변하지  
못하는, 그 교수들이 모르는 것을 척척척척 답변을 해요. 공자 묘에도  
가 보고 다 다닌다구요. 이번에 인도를 거치고 그럴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를 방문해 가지고 ‘너희들 유교의 학자가 됐으면 너희 조상 무덤  
가 봤느냐? ’해 가지고 말이에요, 불교면 불교 다 방문하려고 생각하고  
 
 
316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있어요.  
여기 아줌마들 중에 이제는 선생님의 4대 손, 5대 손, 몇 대 손하고  
자기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는 조상이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는 여자  
들이 있어요? 여자가 아들딸을 자기들 마음대로 길러 가지고 선생님의  
사돈 될 수 있다고 봐요?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 누구보다 정성들인 사  
람, 밤이 오나 낮이 오나 이런 사람이 자기들의 자리를 잘라 가지고  
타고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 신준이 장모 장인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내가 찾고 있어  
요. (웃음) 지금부터 23년, 30년 동안 정성들일 수 있는, 그럴 수 있  
는 여자가, 통일가를 사랑하는 전통의 사상이 그럴 수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없어요. 당장에 보따리 장사를 해 가  
지고 먹고 돈 한 푼 생기는 데 따라가게 다 돼 있어요. 그것들을 길러  
가지고 무슨 소망이 있어요?  
여러분보다 나라에 대해서 그럴 수 있는 충신, 세계에 대해서 그런  
충신,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있기를 바라는데, 나라를 떠나 가지고 외국  
에 나가 가지고 정성을 다하고 있는 선생님을 위해 그 이상의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그 후손들이 선생님이 미래에 남겨 주인 삼고자 하는  
사람들과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혈연적 관계를 맺는 것이 쉽지 않  
을 것이다!  
그런 말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동산을 바라보고, 봄 동산 하게 되  
면 ‘우리 선생님이 사랑할 수 있는 동산, 사랑할 수 있는 나라였구만.’  
그 나라를 내가 바라보면서 산다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천년만년 후손  
들이 이래 가지고 조상 할머니가 이 자리에 서려던 이상, 하늘이 택한  
몇십 배 정성들인 후손이 돼 가지고야 선생님의 가족과 일족이 돼서  
쌍쌍 둥둥이 돼 가지고 천하에서 날아다니고 치리할 수 있는 해방.석  
방 천국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나는 지금 천년 이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에요. 백
 
317  
 
년시대에는 통일교회가 없어지지 않아요. 이제 백년 후에 통일교회 세  
계가 되겠나, 안 되겠나? 곽정환!「예, 됩니다.」된다는 것은 말(斗)을  
잘 됐느냐는 말이에요. 안 된다는 것은 저울대, 말을 잘라먹고 그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장사꾼 심정을 가지고는 말을 속여먹고 사기 친다는  
거예요.  
 
‘됐다! ’할 때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됐다, 무엇을 말로 됐다!  
‘안 됐다. ’하는 것은 ‘잘 못 됐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쌀을 큰 말을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이렇게 흔들고 이렇게 흔들고 이렇게 흔들어도  
줄지않게끔해서, 줄지않는거기에한점두 점세점을두어가지  
고 가만히 그을 대로 그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장사꾼이냐?  
 
말을 이렇게 놔 가지고 구석에 발을 받쳐 가지고 이렇게 재고 다 이  
래 가지고, 흔들 게 뭐예요? 두드리기만 해요. 이쪽에 받들고 두드리기  
만 하지, 이쪽에서 이렇게 왔다갔다하니 도리어 이래 가지고 사기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여자요! 여자! 여녀(女女)라고 하지, 왜 여자라고 해요? 그거 ‘아들  
자(子) ’자예요, ‘계집 녀(女) ’자예요? 여자도 여자, 남자도 남자, 둘이  
남자 빼앗기 싸움이라구요. 어머니 원하는 대로 상속해 주느냐, 아버지  
원하는 대로 상속해 주느냐?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들들을 중심삼고 가인 쪽에 서느냐, 아벨 쪽에 서느냐? 그 싸움의  
역사가 되어 몸 마음은 언제나 싸우는 경계선 가운데 묻혀서 헐떡거리  
고 사는 것이, 혼돈 된 여러분의 심적 상태에 주인의 자리를, 중심을  
세우지 못하고 사는 것이 여자였느니라! 그걸 알아야 돼요.  
 
옛날 이상 감사하는 환경으로 살아 나가기를 바란다  
 
자, 이제 그만하고! 어디 갔어? 어저께 상엽이?「예. (유정옥)」상엽  
이는 말이야, 맨 꼭대기의 잎이라는 말인데 무슨 ‘엽’자 쓰나?「 ‘빛날  
 
 
318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엽(燁)’ 자를 씁니다.」‘빛날 엽’ 자 상엽이! 그 상엽이 색시가 미인이  
됐더라구. 맨 처음에 할 때는 뻣뻣한 돌짝 밭의 바위 덩이같이 버텨  
가지고 울툭불툭했는데, 보니까 얼마나 봄빛을 맞아 가지고 화사해지  
고 향 깊은 동산 앞에 내가 제일 좋은 꽃향기를 풍기고 ‘아기도 뱄다.’  
두둑이 이러고 다니더라구. 뭐라고 그래, 선생님 만나 가지고?「감사하  
고, 생각지도 않게 또….」  
그 며느리가 나쁜 며느리가 아니야. 둬두고 보라구. 집에 어려운 일  
이 있더라도 그걸 넘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야. 시어머니 되는 사람  
은 욕하지 말고 잘 길러 줘야 된다구. 자기가 기르지 못한 아들딸, 손  
자가 좋은 손자가 태어날지 몰라. 원망 누구도 갖지 말고, 옛날 이상  
감사하는 환경으로 살아 나가기를 바란다구. 자! 효율이!「예.」효율  
선생!  
「아직도 이슬람권 지도자들입니다.」몇 번이야?「여덟 번째요.」열  
두 번까지만, 네 사람만 더 해. 여덟 시가 되어 오면 어머니한테 쫓겨  
나야 된다구.「예.」자!  
『……모든 이슬람 신도들은 자신의 현재의 입장을 신중하게 생각하  
여 영원한 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 하니파  
는 원죄를 청산하는 방안을 알고 있다. 나는 원죄를 청산하여 아름다  
운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 것이다. 통일원리는 영원한  
진리이기에 믿고 따를 것이다. 아부 하니파 ―2002. 3. 13―』  
손대오!「예.」박금숙이 언제 온데? 내일?「오늘입니다.」그래? 난  
여수에 가야 할 텐데 내가 여수에 가 있으면 여수 찾아와. 나는 어저  
께 이빨을 했기 때문에 의사한테 물어보고 이동할 수 있으면 이동하려  
고 생각하는데? 그 여자도 불쌍하다구요. 선생님을 왜 만나 가지고 자  
기 하던 걸 다 뒤집어치우고, 새로운 길을 가려니 고달프고 모를 수  
있는 암초에 부딪힐 수 있는 어려움이 수두룩한데, 그걸 술술 차고 넘  
어야 할 텐데, 선생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자기 무엇보다 앞서야만 넘
 
319  
 
어간다는 거예요. 자!  
 
『……나 아나스는 통일원리를 청강하면서 그 가르침에 너무도 감동  
하였다. 감격의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하나님의 슬픔과 고통, 인류  
조상의 타락의 경위와 결과를 접하게 될 때 가슴이 메어지는 아픔을  
느꼈다. 하나님은 자녀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선생님도 눈물을 많이 흘렸으니 눈물 안 흘리면 같은 강수가 될 수  
없어요. 같이 흘러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은 자녀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얼마나 참고 기다리셨  
는지! 문선명 선생님의 생사를 건 승리의 결실이 통일원리로서 인류의  
경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너무도 가슴이 벅차고 흥분되어 큰소  
리로 외치고 싶었다.』  
 
흑석동 성지는 제2고향과 마찬가지  
 
박구배! 내가 흑석동에 한번 찾아가려고 하는데, 박구배가 없을 때  
딱 찾아가야 할 텐데. 그 땅 산다고 해서 요전에 3천만 달러 얘기하던  
것을 지금도 생각하고 있나?「예.」아, 나는 포기한 것으로 보고 있는  
데?「정성만 들이고 있습니다.」아, 글쎄 정성들여 가지고 되나? 그래,  
포기하고 있는 거지.  
 
거기 있는 것을 누가 가 가지고, 종씨가 누구인지 해 가지고 말뚝을  
박아 놓고 시제 때 동참해 가지고 그들과 성씨가 같은 입장에서 축문  
을 읽을 수 있는 책임자까지 되면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잖아?  
 
박구배가 거기 찾아 들어가면 왜 찾아 들어가겠나? 선생님의 고향  
땅을 내가 건설하겠다는 그런 마음 가지고 찾아 들어간 것 아니야, 본  
래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그랬지? 난 그렇게 생각해. 도적 같은  
박씨가 되니까 욕심이 많아 가지고 그걸 생각해 가지고 ‘해낼까? ’생각  
 
 
320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하는데, 말뚝 박은 것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보따리만, 이사 보따리만  
보이더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한번 가 가지고 산야를 돌고, 국립 공동묘지 그것도 산  
봉우리 높은 데서 내가 도성 서울을 바라보면서 기도했던 장소예요.  
어느 곳에든 눈물 없는 곳 없이 흘리던 비장하게 기도한 모든 것을 지  
금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고향을 찾아가야 할 텐데 평안북도에 못 가니…. 그곳이 제2고향과  
마찬가지예요. 전부 많이 변했지?「예.」선생님이 옛날에 살던 장소 데  
리고 갔던 사람들은 그 장소를 찾을 텐데, 가 보면 땅이 많이 변했을  
거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언제 올 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곳 식구들이 정성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 혼자 들렀다가  
가지 않게끔 정성들여라 하는 말을 전해 준다구요.  
오늘이 며칠이에요?「5일입니다.」5월 5일이 좋은 날이에요. 자기가  
그런 정성을 들이게 되면 남미의 길도 열리지 않나 생각해. 다 막아  
치우려고 암만 해도 막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래, 네 뒤를 따라  
다니면서 내가 이제는 후원하기를 그쳐야 할 때가 되는데, 금년까지  
도와줄지 모르지만 이 해에 결정적인 결정타를, 홈런을 날릴 수 있게  
끔 말이야, 생각해 봐라 이거야. 알겠나?「예.」시간 다 되기 전에. 자!  
효율이!  
뿌리찾기 대회를 세계적으로 해야겠다  
『……그리고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찾아진 진리로서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 우리 이슬람들은 조금도 주저할 필요가 없  
다. 존경하는 무하마드와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으니 또한 감사할 뿐  
이다.  
지상의 이슬람들이여! 그대들도 분명히 알고 가야 할 통일원리가 출
 
321  
현하였다. 그대들도 자세히 연구하여 보라. 아흐마드 이빈 함발 ―  
2002. 3. 14―』  
곽정환! 5월 달 끝나기 전에 뿌리찾기연합회 세계적인 대회를 초종  
교 입장에서 빨리 결성해야 되겠어. 알겠나?「예.」비용은 일본에서,  
대회 하는 것은 일본에서 대라구. 그것이 복의 가지가 트는 것임을 알  
고, 더 쉬지 않게끔 정성들여서 그 이상, 이상 하겠다고 기다리는 마음  
을 가져야지, 피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안 된다구.「예.」  
자, 알겠나?「예.」내가 이제 하고 싶은 것은 너희들 앞에, 내가 길  
을 떠나게 된다면 한 1년까지 과제를 한꺼번에 퍼서 지시하려고 했는  
데, 그 전에 과중한 모든 짐이 될까 봐 미리부터 하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서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준비를 백방으로 서둘러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통고한다구. 알겠나? 5월 달 끝나기 전에.「예.」  
5월 며칟날이 좋겠나? 양창식!「예.」팔레스타인은 5월 9일 날 가  
잖아?「예.」15일이 해방의 날인데 말이야, 20일 넘어서기 전에 해야  
할 거라구. 이스라엘의 해방의 날을 돕는 입장에서 그런 일 하는 게  
좋아. 이제 조상 찾기 위한, 뿌리 찾기를 해야 된다구.  
이제는 종교고 정치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야 돼요. 여러분 뿌리를  
찾았나 묻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걸고 반대를 못 해요. ‘하나님은 참부  
모.참스승.참왕이다’ 거기에 부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뭐라고?  
「뿌리조상!」뿌리의 근본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모든 가정.종  
족.민족.국가.세계의 이상적 뿌리와 해방.석방의 근본이다 이거예  
요. (‘하나님은 뿌리 찾기의 근본이며 모든 가정.국가.세계.천주이  
상의 뿌리와 해방.석방의 근본이다’) 딱 그대로예요.  
탕감복귀니 무엇이니 조상들이 역사를 맑혀야 할 책임분담, 과제 전  
부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걸 완전히 설명하는 그 내용을 알게 된다면  
가인 아벨 문제, 그다음에는 아담이 책임분담에 실수했던 창조 위업의  
상속과 창조 위업의 계승과 소유권 상속의 내용이 다 해결된다구요.  
 
322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해방.석방의 근본이다!  
그걸 알고 참석해야 돼요. 그 모인 사람 가운데서는 도 닦는 사람  
아니고는 그 제목을 알지 못하겠다 생각했는데, 그거 아는 사람이 몇  
사람 있지. 말씀이 끝나게 될 때는 사성장군이니 잘났다고 하는 걸 배  
때기를 다 찔렀어요. 이놈의 배때기 좀 들어가야 되겠다고, 내 말 듣겠  
느냐, 안 듣겠느냐 한 거예요.  
처음 보는 사람보고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요? 온 손님 대해서  
배때기를 찌르면서 ‘내 말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했으니 말이에요.  
안 들으면 영계에서 처단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자, 그렇  
게 알고, 이제 한 사람 남았나?「예. 한 사람 더 마지막으로 하겠습니  
다.」  
『12) 알 아쉬아리(Al Ash’ari 873~935) 순니 이론 설립자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중심하고 평화세계를 구현할 것이다―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최후의 성별, 심판의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5대 성인, 4대 성인들이 해 가지고  
방문시켜 가지고 예수 앞에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할 것이고, 그다음에  
공자 앞에 무슨 말을 할 것이고, 그다음에 석가모니한테 무슨 말을 할  
것이고, 마호메트한테 무슨 말을 할 것이고, 소크라테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그 말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천성경≫을 몰라서는  
안 돼요.  
이렇게 우리가 정성을 다해 가지고, 5대 성인이 합해서 정성들여 가  
지고 통일된 영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지상도 그런 의미에서 정성들이  
고 통고한 모든 조상, 성현 현철들의 정성의 상대적 정성으로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왔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를 거쳐 나가야 돼요. 대
 
323  
 
번에 물어볼 거라구요.  
 
‘너 이 녀석, 지상에서 이런 나쁜 일,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네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갈 길을 막고  
살지 않았느냐? ’하고 물어볼 거라구요. 그래서 옆으로 빼 버려요. 성  
별하는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성인들은 땅 위에 있는 후손들과 따르는  
모든 종교 믿는 사람들 앞에 그것을 통고하고, 그 통고된 사실을 영계  
에 들어올 때 탕감 정리해야 할 입장에 서지 않고는 그들도 땅 위의  
발전과 영계의 발전한 통일의 지상천국 세상 상위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믿지 못하고 습관적인 개념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드나들지 말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알  
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소리가 왜 죽은 사람이  
야? 알겠나?「알겠습니다.」말을 마음으로 생각해도 그 이상 하지 않  
고는 큰일난다구요.  
 
내가 영계를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어디 가서 밥  
한 끼 얻어먹더라도 먹고 그 동네를 떠날 때 축복을 해 주고 떠났어  
요, 높은 데서. 내가 다시 찾아오는 데 부끄럼이 없는 하늘나라의 상속  
자가 없었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어디 가나, 어느 나라에 가나, 어  
느 명승지에 가나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그러니까 성현들이 선생님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했다가는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들을 불러 세워 가지고 ‘네  
가 증언한 이런 내용, 그 이상의 자리에 섰느냐? ’반문할 때, 하나님  
심판대 공판정에 나서게 될 때 그들을 불러 가지고 ‘땅에서 하늘나라  
에 여러분의 형님들, 여러분의 조상 될 수 있는 지상의 통일교회 신자  
들이 오게 될 때 그들을 모시기 위해서 살았느냐, 심판하기 위해서 살  
았느냐? ’해요.  
 
 
324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심판해 가지고 모시겠다고 생각해야지, 심판 안 하고 모시겠다고 생  
각하면 낙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여기 마음대로, 천년 들어  
가도 천국 문을 들어가 직접 통하지 못해요, 마음 자리와 하나 못 돼  
가지고는.  
한순자!「예.」왜 남편한테 안 가나?「갈 건데요.」갈 건데 뭐?「1  
월 말에 제가 다시 나왔는데 3월 말까지 뭘 내야 된다고 해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그걸 해결하려면 네가 돈 걱정이 앞서야 할 텐데,  
탕감혁명 심정혁명을 할 수 있는 그것이 앞서?  
남편이 돈이 필요하다고 할 텐데, 우리 여편네가 돈을 마련해서 오  
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심정혁명이 뭐야?「그걸 내야 된다는 사실을 제  
가 알았을 때는 책임 다하기 위해서….」너는 하고 남편은?「남편은  
남편이니까 하는 거고….」아들딸은? 아들딸은 대한민국을 해방시키고  
나야 그런 일이 가능해. 아들딸들이 대한민국에서 벗어나 가지고 종교  
이상의 국가들 앞에 갖다 접붙여 주어야 할 텐데, 접붙일 때 그럴 수  
있는 것이 청산돼야 할 텐데 그럴 때가 아직까지 안 됐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우리 총장님은 알았나? 무슨 말인지 모르지? 딴  
생각을 했지?「몰랐습니다.」왜 몰라? 알아들을 수 있는 얘기를 했는  
데. 몸 컨디션이 아직까지 눈을 보니까 다 안됐구만.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통일교회 운도 탈 줄 알았더니…. 이번에 죽는 사지에 간다고 생  
각도 해 봤지? 어머니는 필요해, 어머니. 어머니를 붙들고 과거에 잘못  
한 것을 회개도 하고 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나를 어떤 분야에 필  
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필요한 것은 지나갔어.  
어머니가 필요한 것을 해야 된다구.  
왕권을 세우기 위한 내용을 교육하기 위해 매달 회의를 해야  
그거 누구야?「곽 회장님 먼저 행사 준비를 하는데….」「오늘 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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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합니다, 아버님. 그래서….」아홉 시?「예.」내가 알고 있는데?「점  
검해야 될 일이 있어서 조금 먼저 가겠습니다.」먼저 가서 헌당식 다  
하지, 뭐내가갈 게뭐있어? (웃음) 나는하늘나라왕권의 문을열  
고 선포할 것을 바라고 있는데, 아이고, 통일교회 본부 무슨 12층인가  
지어 놓고 게딱지만한 데 내가 가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기서…. 만세  
에 왕초의 왕초가 되시옵소서. ’그런 축복의 기도를 해야 되겠나, 말아  
야 되겠나?  
 
선생님이 바라던 그것이 아니에요. 중앙청을 헐어 버린 그 자리에서  
맥아더 장군을 축복해 가지고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확실히 못 한 것  
이 한이에요. 그러기 전에 헐어 버렸어요. 헐어 버리고 그 이상 자리를  
지은 데가 어디 있어요? 자, 빨리 끝내자.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신 한 형제자매인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살았소. 지구의 한 모퉁이에서는 굶어서 죽어 가고, 한  
쪽에서는 음식이 남아 썩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모두가 하  
나되지 못한 탓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한 탓이다. 이제 사탄  
들의 꼬임에서 해방되는 길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되는 것뿐이  
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님으로 모시고 살아가면 인류는  
평화세계를 구현하여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우리 모두 하나됩  
시다. 인류는 뭉쳐야 합니다. 사탄들을 인류에게서 몰아냅시다. 알 아  
쉬아리 ― 2002. 3. 14― 』(박수)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매달에 한 번씩 회의를 했어요. 국제회의를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매달에 한 번씩. 카터 정부가 됐기  
때문에 10년 동안 회의를 못 했어요. 그 땅에서 사탄이 전권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선생님을 댄버리 형  
무소에 몰아넣고 다 했어요.  
 
이제는 회생춘이니만큼 내가 미국에 가면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시작하려고 해요. 왜? 지금 곽정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맡아  
 
 
326 영원 불변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가지고 하려고 생각하지만,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조상  
의 뿌리다. 그리고 하나님이 참부모.참스승.참왕이다.’ 하고, 탕감복  
귀, 해원성사, 지상.천상천국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그런 내용에 대해  
서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교육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정옥에게도 얘기했어요. 일본 식구 가운데  
서 이제 ―선생님이 어디에 가는지 몰라요.―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는  
자리를 준비할 때, 저 남태평양 지역에 있으면 남태평양 지역 거기에  
참석을 매달 한 번씩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은 복이 같이할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의 거국  
적인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기록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을 빼는 거예요.  
그래서 한 210명을 빼는 거예요. 너무 많이 모이면 그거 곤란해요, 내  
가. 그 나라까지 합해 가지고 한 210명을 중심삼고, 삼 칠이 이십일(3  
×7=21), 3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인원으로서 하는 것이 좋아요.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 50개 주에서 대회를 하게 될 때는 72인씩  
중심삼아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210명, 이 이는 사(2×2=4) 해 가지  
고 2백 한 20명까지도 회합했었는데, 그 현지의 나라 사람까지 해 가  
지고 매달 그 시간과 배치는 여기 세 나라와 의논해 가지고 정한 그  
날짜에 집합하는 거라구요. 내가 만일 어디 가 있더라도 한국이 본부  
가 아니에요. 내가 모인 데가 본부와 같이 평가해 가지고 역사적인 기  
록의 장을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5월 달은 어디 가서 만나겠나? 5월 달을 넘어서겠나? 5월  
달은 지금 코디악….「할아버지, 오늘 늦었네요. (어머님)」(신준 님과  
함께 나오시자 환호와 박수) 지금 훈시하는 거예요.  
알겠나?「예.」매달 시간을 정해 가지고 연락하려면 일주일, 이주일  
전에, 15일 전에 그런 계획 짠 것을 중심삼고 연락해 가지고 그 나라  
의 기록을 깨뜨리는데 무슨 기록이냐? 축복가정 수를 얼마나 완성했느  
냐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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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들을 중심삼고 몇 가정 한 그 수에 비례에 따라 가지고, 대표적  
으로 몽골동족을 혈족으로서 세우는 데 있는 힘을 다 해서 그걸 중심  
삼아 가지고 한국도 따라가야 되고 미국도 따라가야 돼요. 3개 국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에 세계 몇몇 사람 해 가지고 220명 정도  
가 매달 선생님이 어떤 곳에 있더라도 회의를 한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활동을 계속해 주기를 바랍니다.  
 
할아버지 만세 하자, 할아버지 만세! 할아버지 박수, 만세, 할아버지  
만세! 그러면 할아버지 윙크! (신준 님을 얼러 주심)  
 
그렇게 알고, 이제는 어머니 나왔으니 오늘 아홉 시면 본부 낙성식  
에 가야 된다구요. (경배) *  
 
 
文鮮明先生말씀選集 <第494卷>  
 
印刷2008年4月1日
發行2008年4月6日
編者 文鮮明先生말씀 編纂委員會  
發行者黃善祚
發行所(株 )成和出版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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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話番號 715-3894~ 6, 701-0110( 청파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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登錄番號 제 3-98 호  
登錄日1961年5月20日